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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스타렉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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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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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백 4초대 스타렉스, &#8216;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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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Oct 2019 06:58: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imax N drift bus]]></category>
		<category><![CDATA[스타렉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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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 호주 법인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스타렉스를 기반으로 한 ‘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iMax N Drift Bus)&#8217;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포드 트랜짓 슈퍼밴(Ford Transit Supervan) 및 르노 에스파스 F1(Renault Espace F1)처럼 특수하게 변형된 모델이 아니다. 현대차는 재미있는 요소를 극대화하기 위해 스타렉스의 8인승 레이아웃을 유지했다. RPM보다 BPM(Beats per minute)을 강조하는 N 철학은 차량의 궁극적인 성능보다 운전할 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97" alt="hyundai-imax-n-drift-bu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호주 법인은 지난 18일(현지 시간) 스타렉스를 기반으로 한 ‘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iMax N Drift Bus)&#8217;를 공개했다. 이 차량은 포드 트랜짓 슈퍼밴(Ford Transit Supervan) 및 르노 에스파스 F1(Renault Espace F1)처럼 특수하게 변형된 모델이 아니다. 현대차는 재미있는 요소를 극대화하기 위해 스타렉스의 8인승 레이아웃을 유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00" alt="hyundai-imax-n-drift-bus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4.jpg" width="1280" height="853" /></a></p>
<p>RPM보다 BPM(Beats per minute)을 강조하는 N 철학은 차량의 궁극적인 성능보다 운전할 때 느끼는 짜릿함과 재미를 우선시한다. 현대차 호주 법인의 ‘언더그라운드 스컹크 웍스 팀’은 아이맥스 N을 만들며 이 철학을 계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02" alt="hyundai-imax-n-drift-bus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에는 일반 2.5리터 CRDi 엔진 대신 3.5리터 터보 차저 V6 엔진이 탑재됐다. 이 엔진은 최대 출력 402마력과 최대 토크 56.6kg·m의 힘을 발휘한다. 8단 자동변속기와 결합되며, 그 힘은 고스란히 후륜으로 전달된다. 이 파워트레인은 번아웃(타이어 태우기)이 가능할 정도로 강력하다. 듀얼 머플러를 통해 뿜어져 나오는 배기 사운드는 매우 경쾌해 스포츠카를 연상케 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 시간은 5초 미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01" alt="hyundai-imax-n-drift-bus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기에 코너 카빙 디퍼렌셜(coner carving differential), 전자 제어식 댐퍼가 적용된 서스펜션도 탑재됐다. 성능이 업그레이드된 N 브레이크 시스템, i30 N에서 가져온 19인치 알로이 휠, 리어 스포일러 등으로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최적화된 드리프트 주행을 위해 무게 배분을 50:50(8명 탑승 시)으로 맞췄다. 외관은 멋스러운 N 퍼포먼스 블루로 도장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03" alt="hyundai-imax-n-drift-bus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imax-n-drift-bus-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좌석에는 N 스티어링 휠과 N 스포츠 시트 등이 탑재되며, 뒷좌석에는 스웨이드와 가죽으로 된 2개의 벤치 시트가 위치한다. 이 드리프트 버스에는 842리터의 화물 공간이 제공되는데, 스포츠 세단이나 고성능 SUV보다 실용적이라는 게 현대차 측 입장이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8_lbMarRTs"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는 일반 도로용으로 제작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트랙에서만 주행이 가능하다. 아이맥스 N 드리프트 버스는 지난 주말 월드 타임 어택 챌린지(World Time Attack Challenge)에서 3개 분야(클럽 스프린트, 플라잉 500, 드리프트 컵)로 나뉘어 경쟁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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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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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n 2018 01:07: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스타렉스]]></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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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완전히 달라진 스타렉스 리무진으로 프리미엄 리무진 시장에 돌아왔다. 현대자동차가 11일(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이하 스타렉스 리무진)의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스타렉스 리무진은 디자인을 변경하고 리무진 전용 사양을 대폭 적용해 고급감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존에 11인승 승합차로 운영하던 스타렉스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승용차로 새롭게 운영한다. 이로써 두 모델 모두 속도제한(110km/h)이 해제됐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1스타렉스-리무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3" alt="(사진1)스타렉스 리무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1스타렉스-리무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RmN">현대차가 완전히 달라진 스타렉스 리무진으로 프리미엄 리무진 시장에 돌아왔다.</p>
<p id="pbOg">현대자동차가 11일(월)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이하 스타렉스 리무진)의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 id="opTu">스타렉스 리무진은 디자인을 변경하고 리무진 전용 사양을 대폭 적용해 고급감과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 id="5fXa">현대차는 기존에 11인승 승합차로 운영하던 스타렉스 리무진을 6인승과 9인승 승용차로 새롭게 운영한다.</p>
<p id="Jniy">이로써 두 모델 모두 속도제한(110km/h)이 해제됐으며, 특히 9인승 모델은 6명 이상 탑승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운행이 가능해 비즈니스 등의 목적으로 신속한 이동을 원하는 고객의 수요를 충족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2스타렉스-리무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4" alt="(사진2)스타렉스 리무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2스타렉스-리무진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azZW">스타렉스 리무진의 외관은 대형 캐스캐이딩 그릴과 가로형 헤드램프를 바탕으로 리무진 전용 범퍼 스커트와 디딤면을 확장하고 미끄럼 방지 구조를 적용해 승하차 안전성을 높인 사이드 스텝 등으로 안정감을 더했다.</p>
<p id="dRqS">강인하고 웅장한 이미지를 더하는 하이루프는 설계 개선으로 지하주차장(높이 2.3m 이상) 출입이 가능해졌으며 17인치 전면가공 알로이 휠과 함께 공력성능이 약 30% 향상돼 연비와 고속주행 안전성을 높였다.</p>
<p id="0zoq">또한 리무진 전용 서스펜션을 신규 도입하고 루프와 바닥부 등에 흡차음제를 확대 적용해 승차감을 높였다.</p>
<p id="KsCX">실내는 스타렉스 리무진 전용 소재와 컬러로 고급감을 확보했다.</p>
<p id="BcUr">운전 공간에는 4스포크 신규 스티어링 휠을 기본화하고 리무진 전용 도어 트림과 크러쉬 패드 가니쉬, 블랙 하이그로시 컬러의 센터 콘솔 등을 적용했다.</p>
<p id="f0Jb">승객 공간은 밝은 회색 계열의 리무진 전용 컬러 ‘모스 그레이’를 시트와 도어 트림 등 주요 부위에 적용하고 가죽 시트, 니트 소재로 감싼 실내 천장 및 커튼 베젤, 실버 컬러로 몰딩을 마감한 루프 등으로 품격 있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 id="4vex"><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4스타렉스-리무진-6인승-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6" alt="(사진4)스타렉스 리무진 6인승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4스타렉스-리무진-6인승-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ZKx">아울러 현대차는 스타렉스 리무진에 다양한 편의사양과 멀티미디어 사양을 신규 적용했다.</p>
<p id="M7MR">현대차는 뒷좌석 승객들이 주로 인도와 접한 오른쪽 문으로 타고 내리는 것을 고려해 전 모델 2열 우측에 파워 슬라이딩 도어를 신규 적용했다.</p>
<p id="Tezr">파워 슬라이딩 도어는 2열 우측 도어 트림의 손잡이 뿐만 아니라 스티어링 휠 뒤쪽 버튼으로도 열고 닫을 수 있어 승객들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 id="UCyH">또한 4가지 색상(적, 녹, 청, 백)으로 조절 가능한 무드등으로 다양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으며 개인 독서등, 고급형 블라인드식 커튼, 컵홀더, USB 단자를 전 좌석에 적용해 개인별 편의사양을 강화했다.</p>
<p id="zfUr">특히 6인승 모델에는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로 적용한 ‘멀티미디어 파티션’과 리무진 전용 시트로 고급감을 높였다.</p>
<p id="rt3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3스타렉스-리무진-6인승-멀티미디어-파티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5" alt="(사진3)스타렉스 리무진 6인승 멀티미디어 파티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3스타렉스-리무진-6인승-멀티미디어-파티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xeqx">1열과 2열 사이에 위치한 멀티미디어 파티션은 21.5인치 전동식 상하 슬라이딩 모니터(HD화질 DMB기능 포함) 및 전용 리모컨, 멀티미디어 이용과 실내 조명 및 공조 장치를 조절할 수 있는8인치 터치스크린, 휴대폰 수납함 및 USB 포트 등으로 구성돼 프라이빗하고 활용도 높은 후석 공간을 만들어준다.</p>
<p id="d26L">크렐(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멀티미디어 파티션 및 도어트림 러기지 트림 등 실내 곳곳에 배치된 11개의 스피커로부터 나오는 원음에 가까운 생생하고 풍부한 사운드로 극장과 같은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p>
<p id="GUd0">또한 고객의 편안한 이동을 위해 2·3열 시트에 전동식 슬라이딩ᆞ리클라이닝, 암레스트의 터치패널로 조절 가능한 열선ᆞ통풍 기능을 탑재하고 프라임 나파 가죽, 윙타입 헤드레스트, 접이식 암레스트, 풋레스트 등을 기본화했다. (※ 풋레스트는 2열만 적용)</p>
<p id="64u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5스타렉스-리무진-9인승-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797" alt="(사진5)스타렉스 리무진 9인승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5스타렉스-리무진-9인승-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rZWd">9인승 모델에도 후석 공조장치와 터치식 무드등 스위치를 적용하고 1열과 2열 사이에 HD 화질의 DMB 수신이 가능한17.3인치 전동 접이식 TV(전용 리모컨 포함)를 옵션으로 운영해 편의성을 높였다.</p>
<p id="62Fy">현대차는 고객 선택폭을 넓히기 위해 하이루프와 하이루프에 적용된 사양(무드등, 개인 독서등, 루프 몰딩 및 니트 마감) 대신 듀얼 선루프를 선택할 수 있는 사양도 운영한다.</p>
<p id="qxNr">스타렉스 리무진의 가격은 6인승 5,950만원, 9인승 4,530만원이며 듀얼 선루프를 적용하면, 6인승 5,482만원, 9인승 4,062만원이다.</p>
<p id="JauQ">현대차 관계자는 &#8220;고급감과 편의성을 대폭 높인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은 6ᆞ9인승 모델을 운영해 의전뿐만 아니라 가정용 승용차로도 손색이 없는 프리미엄 리무진으로 재탄생했다&#8221;며 &#8220;프리미엄 리무진 시장에 본격적으로 도전장을 내민 더 뉴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에 많은 성원 바란다&#8221;고 밝혔다.</p>
<p id="QPxF">현대차는 6월 17일(일)까지 2018 부산 국제 모터쇼 현대자동차 부스에 실차를 전시하며 주요 판매 지점에서도 전시차와 시승차를 운영해 고객들이 스타렉스 리무진의 달라진 실내ᆞ외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id="Da6c">이와 더불어 스타렉스 리무진의 4WD(사륜구동) 모델을 올 여름 중 출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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