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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슈퍼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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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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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레이스, 챔피언은 최종전에서 결정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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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14 23:0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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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슈퍼레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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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11월 2일 전남 영암 KIC 서킷에서 치러지는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을 앞두고 대회 최고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의 챔피언의 자리를 누가 차지할지 레이싱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슈퍼6000 클래스는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뿜어내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싱이다. 강력한 출력만큼 매회 흥미진진한 레이스를 선보였으며, 현재 마지막 라운드를 남겨 놓은 채 우승 후보는 4명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지난-7전에서-아트라스BX-조항우10번와-CJ레이싱-황진우12번가-서킷을-달리고-있는-장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96" alt="지난 7전에서 아트라스BX 조항우(10번)와 CJ레이싱 황진우(12번)가 서킷을 달리고 있는 장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지난-7전에서-아트라스BX-조항우10번와-CJ레이싱-황진우12번가-서킷을-달리고-있는-장면.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오는 11월 2일 전남 영암 KIC 서킷에서 치러지는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전을 앞두고 대회 최고 종목인 슈퍼6000 클래스의 챔피언의 자리를 누가 차지할지 레이싱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슈퍼6000 클래스는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강력한 출력을 뿜어내는 아시아 유일의 스톡카 레이싱이다. 강력한 출력만큼 매회 흥미진진한 레이스를 선보였으며, 현재 마지막 라운드를 남겨 놓은 채 우승 후보는 4명으로 압축되고 있다.</p>
<p>현재 시리즈 포인트 1위는 CJ레이싱 황진우가 102점으로 선두를 달리는 중이다. 그 뒤를 이어 아트라스BX 조항우가 4점이 뒤진 98점으로 바싹 추격하고 있으며, CJ레이싱 김의수가 92점으로 3위를 기록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아트라스BX 김중군이 88점으로 1위와 14점 차이로 우승권 안에 있다. 라운드마다 부여 되는 포인트가 1위 25점, 2위 18점, 3위 15점, 4위 12점임을 감안할 때 4명 모두에게 챔피언의 가능성이 있다.</p>
<p><strong>디팬딩 챔피언 황진우의 방패이냐 원년 챔피언 조항우의 창이냐?</strong></p>
<p>위 4명중 가장 유력한 후보로 꼽고 있는 선수는 단연 2013시즌 챔프 황진우이다. 황진우는 올 시즌 개막전과 5전에서 우승을 거뒀으며 그 외에도 꾸준히 포디움에 올라 포인트를 쌓았다. 뿐만 아니라 황진우의 아킬레스건이라고 불리던 야간레이스에서 모두의 예상을 깨고 3위를 차지하며 시리즈 포인트 1위로 치고 나갔다. 지난 7전 경기에서 부진했지만 오히려 핸디캡 웨이트 50kg를 덜어내 다른 라이벌들과 비슷한 무게로 결승전을 치를 수 있게 되었다.</p>
<p>2013시즌 챔프 황진우 선수가 최강자의 자리를 지켜야 하는 방패라면 조항우는 날카로운 창으로 거센 공격이 예상된다. 현재 두 선수의 포인트 차는 불과 4점차.  조항우는 올 시즌 중국과 일본 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하여 강력한 챔피언 후보로 올랐다. 뿐만 아니라 조항우는 2008년 슈퍼6000 클래스 원년 챔프로 이후에도 여러 클래스에서 챔프 자리를 차지했다. 때문에 오랜 경력에서 나오는 노련미로 공격적인 레이스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아트라스BX-조항우좌의-창과-CJ레이싱-황진우우의-방패-중-누가-이길지-관심이-집중된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97" alt="아트라스BX 조항우(좌)의 창과 CJ레이싱 황진우(우)의 방패 중 누가 이길지 관심이 집중된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아트라스BX-조항우좌의-창과-CJ레이싱-황진우우의-방패-중-누가-이길지-관심이-집중된다.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팀 포인트 우승을 위한 두 명문팀의 자존심 대결도 흥미진진</strong></p>
<p>아트라스BX, CJ레이싱 두 명문팀의 자존심 대결도 최종전의 흥미 넘치는 관전 포인트이다. CJ레이싱팀은 김의수, 황진우가 1, 3위로 활약하고 있으며,  지난 2013년 슈퍼6000과 GT 두 개 클래스 우승을 석권하며 명실상부 최고의 해를 보냈다. 이에 맞서는 아트라스BX 레이싱팀도 만만치 않다. 조항우, 김중군 투톱을 내세워 2014시즌 매 전 포디움에 올랐다. 두 팀의 대결은 팀 포인트에서도 계속된다. 현재 두 팀의 포인트는 CJ레이싱 194점, 아트라스BX 186점으로 불과 8점 차이이다. 올 시즌 CJ레이싱은 3번의 우승을 차지했으며 아트라스BX 역시 3번의 우승을 차지했다.</p>
<p>뿐만 아니라 경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 타이어 역시 각 팀이 국내 대표 브랜드인 한국타이어와 금호타이어의 협찬을 받고 있어 양사의 기술경쟁도 중요한 관점포인트 중에 하나이다. 아트라스BX는 한국타이어를 사용하고 CJ레이싱은 금호타이어를 장착하여 출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40913_Superrace-6R-F-Day-5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95" alt="140913_Superrace 6R F Day (5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40913_Superrace-6R-F-Day-593.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치열한 대결 구도는 GT클래스 역시 마찬가지.</strong></p>
<p>GT 클래스 역시 3년만의 클래스 우승을 되찾아 오려는 쉐보레 레이싱과 작년 우승의 기운을 이어가며 2연패를 노리고 있는 CJ레이싱, 그리고 슈퍼6000 클래스를 향한 의지를 불태우며 유종의 미를 거두려는 팀 106의 치열한 대결이 기다리고 있다. 특히 쉐보레 레이싱의 경우 시즌 초반의 부진을 딛고 최근 네 경기를 모두 쓸어담으며 마지막 대결에서 우승을 확정짔겠다는 강한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p>
<p>시즌 초반만 해도 악재가 겹치며 3전에서 첫 우승을 거머쥔 쉐보레 레이싱의 이재우는 4전에서 리타이어를 한 이후 두경기를 모두 잡아내며 어느새 시즌 포인트 108점으로 우승을 노리고 있는 팀 106의 정연일을 4포인트로 따돌리며 시즌 선두로 나섰다. 작년 챔피언인 CJ레이싱의 최해민도 꾸준한 성적으로 96포인트로 3위를 달리고 있다. 그 뒤를 이어 한중모터페스티벌에서 우승을 차지한 안재모(쉐보레 레이싱) 역시 어느새 85포인트를 챙기며 막판 반전을 꿈꾸고 있다.</p>
<p>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가 올 시즌 종점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 양팀이 어떠한 전술을 가지고 올지도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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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J레이싱 김의수, 100경기 출전 진기록 수립과 나이트 레이스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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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14 14:0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슈퍼레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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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CJ레이싱팀의 베테랑 드라이버 김의수가 공인 대회 100경기 출전의 진기록 수립과 함께 슈퍼레이스 최대 축제인 나이트 레이스에서 짜릿한 폴 투 피니시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통산 100 경기 출장 기록은 국내에서는 2012년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지난 해 아트라스BX 레이싱의 조항우에 이어 역대 세번째 기록이다. 1993년 데뷔한 김의수는 100경기에 나서는 동안 통산 32승, 예선 1위 28회 등의 성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510-복사본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55" alt="140913_Superrace 6R F Day (510) - 복사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510-복사본1.jpg" width="1024" height="682" /></a></p>
<p>CJ레이싱팀의 베테랑 드라이버 김의수가 공인 대회 100경기 출전의 진기록 수립과 함께 슈퍼레이스 최대 축제인 나이트 레이스에서 짜릿한 폴 투 피니시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p>
<p>통산 100 경기 출장 기록은 국내에서는 2012년 쉐보레 레이싱팀의 이재우, 지난 해 아트라스BX 레이싱의 조항우에 이어 역대 세번째 기록이다. 1993년 데뷔한 김의수는 100경기에 나서는 동안 통산 32승, 예선 1위 28회 등의 성적을 거뒀다.</p>
<p>특히 한 해 7경기 남짓 펼쳐지는 국내 모터스포츠 리그 특성 상 최소 14년 이상을 꾸준히 출전해야 세울 수 있는 기록으로 더욱 특별하다. 또한 김의수에 이어 이번 슈퍼레이스 6라운드를 기점으로 team 106의 장순호 또한 99경기 출전 기록을 기록하며 다음 경기에서 100경기 출장 선수에 이름을 올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7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56" alt="140913_Superrace 6R F Day (7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720.jpg" width="1024" height="682" /></a></p>
<p>100경기 출장이라는 대기록을 자축하듯 김의수는 예선 경기부터 돋보였다. 2.5km의 태백레이싱파크를 단 56초 064의 기록으로 주파하며 예선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전날 연습 주행 1위를 차지한 인제레이싱의 김동은이 기록한 56초 444를 크게 앞당긴 기록이었다. 그 뒤에는 엑스타 레이싱의 이데 유지가 56초 148로 2위에 이름을 올렸고, 장순호, 김동은 등이 차례대로 순위를 기록했다.</p>
<p>결선 경기에서도 김의수는 예선의 강세를 그대로 이어갔다. 슈퍼6000 클래스 결선 초반 장순호 선수가 스타트가 늦은 사이 김동은과 김중근, 황진우 들이 무섭게 페이스를 끌어 올렸고, 이데 유지 또한 김의수의 뒤를 파고 들었다. 하지만 김의수는 유유히 첫번째 코너를 빠져나간 후 마지막 체커를 받는 순간까지 단 한 차례의 추월도 허용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83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57" alt="140913_Superrace 6R F Day (8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8371.jpg" width="1024" height="682" /></a></p>
<p>김의수에게도 위기는 있었다. 경기 초반 2위까지 순위를 끌어 올렸다가 머신 트러블로 페이스가 떨어졌던 김동은의 차량이 트러블로 리타이어하며 세이프티 카가 등장, 2위를 달리던 이데 유지와의 간격이 줄어들었지만 세이프티 카 해제와 함께 다시 이데 유지의 추격을 뿌리치며 선두의 자리를 지켰다. 그 결과 금호타이어를 사용하는 CJ레이싱팀과 엑스타 레이싱팀의 선수들이 1위부터 4위에 이름을 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2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54" alt="140913_Superrace 6R F Day (2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283.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CJ레이싱팀은 이 날 김의수의 100경기 출장을 기념하며 피트 워크 시간에 떡을 돌리는 모습이 이색적이었고, 영상을 통해 슈퍼레이스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전하는 100경기 출장 기념 메세지를 공개했다.</p>
<p>한국자동차경주협회에서는 김의수의 100경기 출전을 기념해 13일 경기 현장에서 상패와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 또 연말 모터스포츠인의 밤 행사에서는 기념 반지를 선물할 예정이다. 별도로 진행 된 100경기 출장 기념 특별 기자 회견에서 김의수는 &#8220;100경기 가운데 소중하지 않은 경기는 하나도 없는 것 같다&#8221;며 &#8220;앞으로도 후배 선수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해외 진출 모색 등 다양한 시도를 계속하겠다.&#8221;고 소감과 각오를 밝히며 &#8220;주변에서 자꾸 은퇴하라고 압박을 주시는데 절대 은퇴하지 않겠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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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레이스 6라운드 &#8216;슈퍼나이트&#8217;, 태백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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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4 Sep 2014 23:5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슈퍼레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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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둠을 가로지르는 괴물카의 격렬한 엔진소리와 화려하게 치장된 머신들의 질주, 그리고 빠른 템포의 록 음악이 태백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 2014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13일 태백레이싱파크(1주, 2.5km)에서 국내 유일의 나이트레이스와 록 콘서트가 결합된 최고의 모터스포츠 축제 ‘슈퍼나이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대회에는 수 천 여명의 관중들이 모여 열렬한 호응과 함께 경기를 즐겼다. 2012년부터 시작된 나이트레이스는 어둠 속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7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41" alt="140913_Superrace 6R F Day (7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70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어둠을 가로지르는 괴물카의 격렬한 엔진소리와 화려하게 치장된 머신들의 질주, 그리고 빠른 템포의 록 음악이 태백의 밤을 뜨겁게 달궜다.</p>
<p>2014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13일 태백레이싱파크(1주, 2.5km)에서 국내 유일의 나이트레이스와 록 콘서트가 결합된 최고의 모터스포츠 축제 ‘슈퍼나이트’를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이날 대회에는 수 천 여명의 관중들이 모여 열렬한 호응과 함께 경기를 즐겼다. 2012년부터 시작된 나이트레이스는 어둠 속 레이스가 주는 박진감과 긴장감, 화려한 볼거리와 이색적인 레이싱 환경으로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축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8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43" alt="140913_Superrace 6R F Day (8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837.jpg" width="1024" height="682" /></a><br />
<strong></strong></p>
<p><strong>CJ레이싱 김의수, 슈퍼6000클래스 우승과 공인경기 100회 기록까지 겹경사!</strong></p>
<p>슈퍼레이스 최상위 종목으로 배기량 6200cc에 436마력을 자랑하는 슈퍼6000 클래스에서는 김의수(CJ레이싱)가 1위로 들어와 올 시즌 야간레이스의 1인자로 이름을 올렸다. 87.5km, 35바퀴를 도는 결승 경기에서 김의수는 첫 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하여, 시종일관 선두를 유지하며 36분 49초 841로 ‘슈퍼나이트’ 우승을 차지했다. 이로써 2012년 이후 2년 만에 나이트레이스 우승을 차지하며 ‘밤의 황제’의 귀환을 알렸다. 특히 이날 김의수는 공인경기 출전 100회와 함께 우승까지 차지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p>
<p>슈퍼6000  클래스 2위와 3위는 손에 땀을 쥐는 격전 끝에 각각 엑스타레이싱의 이데유지와 CJ레이싱 황진우가 차지했다. 2번째 그리드에서 출발한 이데 유지는 초반 스타트 난조로 선두권에서 밀렸지만 18랩에서 3위였던 김중군(아트라스BX 레이싱)을 앞지르며 36분 50초 857로 2위로 들어왔으며, 그 뒤를 이어 황진우(CJ레이싱)가 36분 52초 948를 기록하며 3위로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7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42" alt="140913_Superrace 6R F Day (7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744.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인제 레이싱의 김동은은 결선 초반 빠른 스타트와 함꼐 2위까지 뛰어 오르며 포디엄 정상을 노렸지만 경기 초반부터 머신 트러블의 악재가 이어지며 경기 종반 리타이어하며 아쉬움을 삼켰고, 이번 경기부터 금호 엑스타 레이싱으로 출전한 정의철은 다섯번째로 체커를 받았지만 패널티를 받으며 8위로 내려 앉았다. 한편 시즌 동안 강세를 보였던 아트라스BX 레이싱팀의 조항우, 김중군 듀오는 5위와 7위에 그쳤다.</p>
<p>경기 종료 후 김의수는 인터뷰를 통해 &#8220;이번 경기는 금호 타이어의 완벽한 승리라고 말하고 싶다. 100경기 출전의 뜻깊은 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8221;며 소감을 밝혔고, 오랜만에 포디엄에 오른 이데 유지는 &#8220;초반 실수를 하며 순위가 다소 밀렸지만 팀과 차량을 믿고 최선을 다해 포디엄에 오르게 되었다.&#8221;고 전했다.</p>
<p>한편 슈퍼6000  클래스 팀 포인트 부분에서 CJ레이싱팀은 김의수와 황진우가 각각 1위(25점)와 3위(15점)에 오르면서 40점을 추가하여 총 175점을 기록했다.  그 결과 지난 경기까지 선두였던 아트라스BX 레이싱팀(157점)을 18점 차이로 추월하며 팀 포인트 부분 1위에 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6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40" alt="140913_Superrace 6R F Day (6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652.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GT클래스 쉐보레 레이싱 이재우 나이트레이스 2연패</strong></p>
<p>태백레이싱파크의 30바퀴, 총 75km를 질주하며 우승을 다툰 GT  클래스에서는 쉐보레레이싱의 이재우가 31분 03초 544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재우는 이날 그리드 선두에서 경기를 시작하여 초반부터 압도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2위와의 격차를 벌였다. 그리고 예선과 결선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하는 폴투피니시의 쾌거를 올리며 경기를 마무리 했다. 특히 이재우 선수는 지난해 나이트레이스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그 뒤를 이어 최해민(CJ레이싱)이 31분 11초 325의 기록으로 2위에 올랐으며, 최해민과 마지막까지 2위 다툼을 한 쉐보레레이싱 안재모는 0.635초 차이인 31분 11초 960으로 3위를 차지했다.</p>
<p>안재모와 최해민의 2위 싸움을 관중들의 이목을 끌기 충분했다. 안재모는 경기 중후반 앞선 최해민이 백마커에 앞이 가로 막히는 순간을 노리며 안쪽 코너를 파고들었지만 최해민의 능숙한 방어에 막히며 3위로 만족해야만 했다. 한편 예선 3위로 결선 경기를 시작한 team 106의 정연일은 스타트 실수로 하위권까지 순위가 주저 앉으며 포인트 경쟁에 악재가 덮쳤지만 날카로운 드라이빙을 앞세워 빠르게 순위를 회복, 4위로 경기를 마무리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5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39" alt="140913_Superrace 6R F Day (5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596.jpg" width="1024" height="682" /></a></p>
<p>경기 종료 후 이재우는 인터뷰를 통해 &#8220;얼결에 경기가 수월하게 풀렸다. 다음 경기는 지난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과 비슷한 양상이 될 것 같은데 단 한 번의 차량 문제라도 발생한다면 시즌 우승은 힘들기 때문에 남은 시간 차량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8221;고 소감을 밝혔다.</p>
<p>경기 초반부터 마지막 순간까지 2위 다툼을 한 최해민은 &#8220;오늘처럼 경기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순위 경쟁을 했던 적이 없던 것 같다. 이번 경기를 통해 경기 중 방어에 대한 새로운 무언가를 느꼈던 것 같다.&#8221;고 전했고 3위에 오른 안재모는 &#8220;경기 중 계속 최해민 선수를 압박하고 실수를 기다렸지만 최해민 선수의 안정적인 운영에 막혔다. 과감하게 추월 시도를 해보려는 의지가 있었지만 뒤에서 정연일 선수가 쫓아오는 것을 알고는 무리하지 않는 것으로 전략을 수정했다.&#8221;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3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37" alt="140913_Superrace 6R F Day (3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40913_Superrace-6R-F-Day-333.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레전드매치’, 故 최광년 단장 추모</strong></p>
<p>이번 슈퍼나이트에서는 대한민국 모터스포츠계의 ‘정신적 지주’ 였던 故 최광년 단장의 업적을 기리기 위한 특별한 시간도 마련됐다. 슈퍼레이스는 매년 나이트레이스에서 ‘레전드매치’를 통해 한국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헌신한 1세대 레이서들을 추억하며 그들의 업적을 기리는 시간을 가져왔다. 올해 레전드매치 대상자인 故 최광년 단장을 추모하는 의미로 그가 주관했던 ‘클릭스피드페스티벌’을 재현하는 레이싱을 진행해 많은 모터스포츠 관계자와 팬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만들었다.</p>
<p>한편,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은 최종 전에 앞서 시리즈 우승자의 향방을 가늠할 7전을 10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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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레이스, 한•중 수교 22주년 기념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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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Aug 2014 14:57:2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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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슈퍼레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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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일,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운영을 맡고 있는 ㈜슈퍼레이스는 중국투어링카챔피언십(China Touring Car Championship, 이하 CTCC)과 함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중 수교 22주년 기념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개최를 알리고 양국 모터스포츠 교류의 비전을 제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대회가 개최되는 전라남도의 이낙연 도지사를 비롯하여 변동식 한국자동차경주협회장, 대회 주관사인 CJ 헬로비전의 김진석 대표와 중국자동차경주협회(FASC)의 시엔통춘(羡桐春, Xian tong chu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33" alt="사진자료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1.jpg" width="1024" height="600" /></a></p>
<p>20일,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운영을 맡고 있는 ㈜슈퍼레이스는 중국투어링카챔피언십(China Touring Car Championship, 이하 CTCC)과 함께 한국프레스센터에서 한•중 수교 22주년 기념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개최를 알리고 양국 모터스포츠 교류의 비전을 제시하는 기자간담회를 열었다.</p>
<p>이날 행사에는 대회가 개최되는 전라남도의 이낙연 도지사를 비롯하여 변동식 한국자동차경주협회장, 대회 주관사인 CJ 헬로비전의 김진석 대표와 중국자동차경주협회(FASC)의 시엔통춘(羡桐春, Xian tong chun) 부비서장이 참석해 양국 모터스포츠 산업 활성화 방안을 발표했다.</p>
<p>㈜슈퍼레이스 김준호 대표이사는 이 날 기자간담회에서 양국의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아시아모터스포츠 통합리그를 구축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첫 단계인 올해의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개최를 기점으로, 2015년까지 CTCC와의 통합 경기 이벤트를 진행하고, 2016년 이후 한•중 모터스포츠 통합시리즈(가칭: 아시아 투어링카 챔피언십)를 창설하겠다는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한 것. 또한, 양국의 활발할 교류를 통해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고, 모터스포츠 경기에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접목시켜 ‘모터테인먼트 (Motor + Entertainment)’ 활성화에 앞장서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35" alt="사진자료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4.jpg" width="1024" height="721" /></a></p>
<p>이날 함께 참석한 시야칭(夏靑, Xia qing) CTCC 회장은 “양국의 모터스포츠 문화 교류가 아시아에 새로운 모터스포츠 시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시아 모터스포츠만의 특색 있는 방법으로 운영될 한•중 통합시리즈는 세계 수준의 모터스포츠 리그로의 발전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며 양국 교류의 의미를 평가했다. 또한,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이번 대회에 참석하는 한국의 김동은 선수와 김정수 감독(이상 인제스피디움 레이싱팀), 중국의 추웨위에 (崔岳, Cui Yue) 선수와 천휘밍(阵惠明, Chen hui ming)감독(이상 북경현대종횡팀)이 자리해 대회에 임하는 소감을 밝혔다. 각 리그를 대표하는 이들은 한국과 중국의 첫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인 만큼 기량을 십분 발휘하여 강렬한 인상을 남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한국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와 중국 최고의 모터스포츠 대회인 CTCC가 함께 진행하는 2014년 국내 최대의 모터스포츠 행사이다. 약 3만 명의 한•중 관람객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대회는 모터스포츠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모터테인먼트 축제로 기획되어 많은 주목을 끌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534" alt="사진자료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2.jpg" width="1024" height="600" /></a></p>
<p>이 페스티벌에서는 슈퍼레이스와 CTCC의 올 시즌 각 5전 경기를 비롯해, 자동차 묘기와 엔진 퍼포먼스, 레이싱모델과 함께하는 포토타임 등 모터스포츠 행사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쇼케이스’와 걸스데이, 샤이니, 달샤벳, 로이킴 등 국내 유명 가수들이 참여하는‘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 기념콘서트’ 등도 함께 개최되어 양국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아시아의 새로운 모터스포츠 문화를 경험케 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은 8월 21일 목포 하당 평화광장에서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8월 24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MBC와 중국의 CCTV (중국 공영방송) 및 상하이TV, 광동TV 등 방송매체와 중국 최대 포털 사이트인 Tencent-QQ를 통해 한국과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전역에 중계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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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레이스 일본전, 빗속 혼전의 우승자는 아트라스BX 조항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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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3 Aug 2014 13:3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슈퍼레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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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4차전이 일본 규슈의 오토폴리스 서킷(1주 4.674km)에서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됐다. 한∙일 드라이버들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슈퍼6000 클래스는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15바퀴 70.11km를 42분 51초 647로 달려 폴투피니시(예선과 결선 모두 1위)로 승리를 거뒀다. 슈퍼6000 클래스는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파워를 자랑하는 스톡카 레이스이다. 오전부터 내린 비로 노면이 젖고, 안개가 짙어 쉽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대한민국 대표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4차전이 일본 규슈의 오토폴리스 서킷(1주 4.674km)에서 2일부터 3일까지 개최됐다. 한∙일 드라이버들간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슈퍼6000 클래스는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15바퀴 70.11km를 42분 51초 647로 달려 폴투피니시(예선과 결선 모두 1위)로 승리를 거뒀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5em;">슈퍼6000 클래스는 배기량 6200cc, 436마력의 파워를 자랑하는 스톡카 레이스이다. 오전부터 내린 비로 노면이 젖고, 안개가 짙어 쉽지 않은 경기가 예상 됐다. 날씨로 인해 경기 시작이 1시간 후로 변경되어 15시에 시작한 슈퍼6000 클래스는 예선 1위를 차지한 아트라스BX의 조항우를 선두로 16대가 출발했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5em;">하지만 경기는 3바퀴 만에 SC(세이프티 카)에 이어 적기 발령으로 중지되었다. 3랩 첫 코너에서 비로 인해 미끄러워진 노면에서 스톡카 4대가 연달아 스핀으로 코너를 벗어났다. 그리고 2차 사고가 예상되면서 경기는 적기 발령으로 중지되었다. 13시 50분 다시 시작된 경기는 총 16대에서 4대를 제외한 12대의 스톡카로 재개했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조항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612" alt="조항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조항우.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 후 경기도 비와 안개가 서킷을 가리면서 어려운 상황이 계속됐다. 팀바보몰의 제임스리 선수도 스핀으로 코스아웃 하고, 곳곳에서 스핀과 리타이어가 이어졌다. 그리고 9명의 선수가 총 15랩을 돌아 슈퍼6000 클래스 경기가 종료됐다. 이날 거듭된 혼전의 우승자는 아트라스BX 조항우였다. 그 뒤를 이어 15초 991의 차이로 CJ레이싱 황진우가 2위, 마지막으로 인제레이싱 김동은이 3위(43분 19초 111)로 들어와 기쁨을 함께 했다.</p>
<p>한편 CJ레이싱, 쉐보레 레이싱, 팀106 등 3강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GT 클래스도 어려운 경기가 계속됐다. 예선에서 1위를 차지한 쉐보레 레이싱 이재우의 질주가 계속됐다. 이재우 선수는 45분 13초 443으로 선두를 지켜내며 올 시즌 첫 우승을 거뒀다. 그리고 CJ레이싱 최해민이 8초 089차이로 2위로 들어왔으며, 마지막으로 같은 팀의 조영승이 3위(45분 48분 224)로 경기를 마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g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610" alt="g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gt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해외전이 모두 마무리가 되었다. 중국 2번, 일본 1번으로 치러진 해외경기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됐다. 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지난 2013년에 이어 두 번의 원정경기로 해외에서의 한국 모터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였다”며 “슈퍼레이스는 아시아 리딩 모터스포츠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 해외경기를 계속 이어나갈 예정이다”고 하였다.</p>
<p>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경기는 무대를 옮겨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한∙중 모터스포츠 페스티벌’이라는 대규모 축제로 치러질 예정이다.</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 CJ</b><b>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일본전 경기 결과</b></span></p>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1) 슈퍼6000 클래스 결승 결과(15LAP, 70.11km)</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p>
<table width="605"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thead>
<tr>
<td width="38"><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p>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pos</span></b></p>
</td>
<td width="84">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Name</span></b></p>
</td>
<td width="112">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Team</span></b></p>
</td>
<td width="97">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Car</span></b></p>
</td>
<td width="132">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Total time</span></b></p>
</td>
<td width="142">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BEST TIME</span></b></p>
</td>
</tr>
</thead>
<tbody>
<tr>
<td width="38">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1</span></p>
</td>
<td width="84">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조항우</span></p>
</td>
<td width="11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아트라스BX</span></p>
</td>
<td width="97">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스톡카</span></p>
</td>
<td width="13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42분 51초 647</span></p>
</td>
<td width="14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분 07초 593</span></p>
</td>
</tr>
<tr>
<td width="38">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span></p>
</td>
<td width="84">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황진우</span></p>
</td>
<td width="11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CJ레이싱</span></p>
</td>
<td width="97">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스톡카</span></p>
</td>
<td width="13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43분 07초 638</span></p>
</td>
<td width="14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분 10초 863</span></p>
</td>
</tr>
<tr>
<td width="38">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3</span></p>
</td>
<td width="84">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김동은</span></p>
</td>
<td width="11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인제레이싱</span></p>
</td>
<td width="97">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스톡카</span></p>
</td>
<td width="13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43분 19초 111</span></p>
</td>
<td width="14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분 13초 674</span></p>
</td>
</tr>
</tbody>
</table>
<p><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 </span></p>
<p align="left"><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  GT 클래스 결승 결과(15LAP, 70.11km)</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p>
<table width="605"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thead>
<tr>
<td width="38"><span style="font-family: 굴림; font-size: medium;">    </span></p>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pos</span></b></p>
</td>
<td width="85">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Name</span></b></p>
</td>
<td width="113">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Team</span></b></p>
</td>
<td width="95">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Car</span></b></p>
</td>
<td width="132">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Total time</span></b></p>
</td>
<td width="142">
<p align="center"><b><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Fastest</span></b></p>
</td>
</tr>
</thead>
<tbody>
<tr>
<td width="38">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1</span></p>
</td>
<td width="85">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이재우</span></p>
</td>
<td width="113">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쉐보레 레이싱</span></p>
</td>
<td width="95">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크루즈1.7T</span></p>
</td>
<td width="13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45분 13초 443</span></p>
</td>
<td width="14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분 14초 820</span></p>
</td>
</tr>
<tr>
<td width="38">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span></p>
</td>
<td width="85">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최해민</span></p>
</td>
<td width="113">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CJ레이싱</span></p>
</td>
<td width="95">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제네시스쿠페2.0T</span></p>
</td>
<td width="13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45분 21초 532</span></p>
</td>
<td width="14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분 16초 063</span></p>
</td>
</tr>
<tr>
<td width="38">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3</span></p>
</td>
<td width="85">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조영승</span></p>
</td>
<td width="113">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CJ레이싱</span></p>
</td>
<td width="95">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제네시스쿠페2.0T</span></p>
</td>
<td width="13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45분 48초 224</span></p>
</td>
<td width="142">
<p align="center"><span style="font-family: 맑은 고딕;">2분 19초 521</span></p>
</td>
</tr>
</tbody>
</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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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레이스, 일본 오토폴리스 서킷에서 한-일 드라이버 격돌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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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Jul 2014 00:07:1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학수 객원]]></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슈퍼레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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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가 한류 바람을 일으킨다. 슈퍼레이스는 올해 4번째 경기를 일본 큐슈에 위치한 오토폴리스 서킷에서 8월 2일, 3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일본 모터스포츠 팬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이벤트와 함께 개최되어 일본에 한국 모터스포츠를 알릴 예정이다. 경기가 개최되는 오토폴리스 서킷은 길이 4.673km에 17개의 커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저차가 52m에 이르는 익사이팅한 코스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0.jpg"><img class="size-full wp-image-22474 aligncenter" alt="2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0.jpg" width="1024" height="683" /></a></p>
<p>대한민국 모터스포츠 챔피언십 대회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가 한류 바람을 일으킨다. 슈퍼레이스는 올해 4번째 경기를 일본 큐슈에 위치한 오토폴리스 서킷에서 8월 2일, 3일 양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는 일본 모터스포츠 팬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이벤트와 함께 개최되어 일본에 한국 모터스포츠를 알릴 예정이다.</p>
<p>경기가 개최되는 오토폴리스 서킷은 길이 4.673km에 17개의 커브로 구성되어 있으며, 고저차가 52m에 이르는 익사이팅한 코스이다. 지난 2010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초의 해외 경기를 치렀던 장소이며, 2010년에는 슈퍼6000 클래스 1전, 2전 모두 일본 드라이버 밤바타쿠가 우승을 차지하였다.</p>
<p>주말 펼쳐지는 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은 슈퍼레이스 최고 종목 슈퍼6000 클래스와 GT 클래스 경기를 비롯하여 일본 드라이버들이 참가하는 2개의 서포트 레이스가 개최된다.</p>
<p>436마력, 배기량 6200cc의 스톡카(Stock car)들이 격전을 펼치는 슈퍼6000 클래스는 2014시즌 중반에 돌입하였다. 지금까지 시리즈 순위는 아트라스BX의 조항우가 45점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그리고 그 뒤로 같은 팀의 김중군(44점)과 CJ레이싱 황진우(43점), 엑스타 레이싱 이데유지(40점)가 바싹 따르고 있어 긴장을 놓칠 수 없는 상황이다.</p>
<p>배기량 1400cc이상 5000cc이하의 다양한 브랜드가 참가하는 GT 클래스에서는 한류드라이버 류시원 감독이 이끄는 팀106의 정연일이 시리즈 포인트 50점으로 앞서고 있다. 하지만 앞선 두 번의 경기로 핸디캡 웨이트가 100kg으로 무거워져 쉐보레 레이싱 이재우와 CJ레이싱 최해민을 막아내는 것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4.jpg"><img class="size-full wp-image-22475 aligncenter" alt="2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4.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일 드라이버들 간의 맞대결도 기대를 모은다. 관심을 모으는 드라이버는 지난 시즌 슈퍼6000 클래스 챔피언 황진우와 뒤이어 시즌 2위를 차지한 인제레이싱의 김동은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드라이버들이 일본전 우승사냥에 나선다. 일본 드라이버들도 강력하다. 전 F1 드라이버인 이데 유지와 일본 슈퍼GT에서 활약중인 가토 히로키가 익숙한 서킷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선수들과 포디움을 다툰다.</p>
<p>CJ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전 경기는 8월 2일 예선, 3일 본선으로 치러지며 서킷 관람석 뒤편에는 한류 문화공연도 함께 한다. K-POP 공연과 함께 현지 가수들도 참가하며, 선수들의 공개 인터뷰 세션도 마련하여 관람객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p>
<p>슈퍼레이스 홍보담당자는“슈퍼레이스는 아시아 넘버1 레이스를 지향하며, 항상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그 중 하나로 이번 일본 전에서는 현지화된 이벤트를 통해 모터스포츠 팬들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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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레이스 개막전, EXR TEAM106 정연일 선수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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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y 2013 01:5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eam106]]></category>
		<category><![CDATA[슈퍼레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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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5월 5일 개최된 CJ헬로비전 개막전에서 시즌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패기와 열정의 아이콘, EXR Team106 레이싱팀과 오랜 경험과 노련함을 앞세운 쉐보레 레이싱팀의 경쟁에 큰 이변은 없었다. ‘폴 포지션의 사나이’ 답게 여유롭게 예선 1위(2:25.298)로 결승에 진출한 EXR Team106의 정연일 선수는 한층 노련해진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선보이며 폴투피니시 우승을 차지, 2013년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서의 면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5월 5일 개최된 CJ헬로비전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팀106-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5" alt="팀10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팀106-2.jpg" width="1168" height="779" /></a>개막전에서 시즌 전부터 관심을 모았던 패기와 열정의 아이콘, EXR Team106 레이싱팀과 오랜 경험과 노련함을 앞세운 쉐보레 레이싱팀의 경쟁에 큰 이변은 없었다.</p>
<p>‘폴 포지션의 사나이’ 답게 여유롭게 예선 1위(2:25.298)로 결승에 진출한 EXR Team106의 정연일 선수는 한층 노련해진 경기 운영과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선보이며 폴투피니시 우승을 차지, 2013년 시즌 강력한 우승 후보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p>
<p>정연일 선수는 “개막전 우승으로 2013년 시즌을 스타트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올 시즌의 가장 강력한 라이벌은 무서울 정도로 상승세를 타고 계신 류시원 감독님과 말이 필요 없는 최고의 드라이버 장순호 선수다. 아마도 팀 내 드라이버 간의 경쟁이 올 시즌 챔피언을 결정짓는 관건이 될 것”이라 우승 소감을 밝혔다.</p>
<p>이 날, 피트워크(PIT WALK) 행사에서 개최된 2013년 시즌 EXR Team106 출정식에서 류시원 감독은 “2013년 시즌 목표는 당연히 시즌 챔피언이며, 4년 연속 챔피언 팀 타이틀을 반드시 가져올 것”이라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EXR Team106 레이싱팀은 출정식 종료 후 연이어 진행된 결승에서 정연일 선수의 폴투피니시 우승과 2년의 공백기를 깨고 복귀한 장순호 선수의 3위 입상으로 국내 모터스포츠 최강팀임을 바로 입증해 보였다.</p>
<p>한편, 류시원 감독은 예선에서 정연일 선수와 불과 0.5.초 차이의 랩타임(2:25.800)을 기록하며 2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팀 창단 후 첫 우승을 노렸던 류시원 감독은 김진표 선수와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으나 아쉽게 4위로 경기를 마쳤다. 그러나 결승 베스트 랩을 차지하며 강력한 우승 후보인 정연일 선수와의 치열한 선두 경쟁을 예고, 올 시즌 감독이 아닌 드라이버로 부활했다.</p>
<p>한편, 2013년 시즌 넥센 N9000 클래스 최고의 다크호스로 주목 받고 있는 EXR Team106 슈퍼루키 프로젝트 시즌3의 주인공 김동규, 김진수 선수는 3위와 6위로 결승에 진출하며 데뷔 첫 경기부터 포디엄 입상을 기대하게 하였으나, 경기 초반 차량 충돌로 인해 후미로 밀려나 아쉬운 데뷔전을 치뤘다.</p>
<p>EXR Team106 레이싱팀은 오는 6월 8일과 9일 중국 TIANMA 서킷에서 개최되는 슈퍼레이스 챔피언쉽 2라운드에 시즌 2연승을 목표로 출전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팀1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4" alt="팀1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팀106.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팀106-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7" alt="팀10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팀106-4.jpg" width="1168" height="77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팀10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26" alt="팀10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팀106-3.jpg" width="1168" height="77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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