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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서울모빌리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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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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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 서울모빌리티쇼 관람객들, “휘발유 차량에도 탄소감축 위해 바이오에탄올 도입해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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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pr 2023 08:2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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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3 서울모빌리티쇼 관람객 중 80% 이상이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수송부문에서 휘발유와 혼합해 사용할 수 있는 탄소저감 연료 바이오에탄올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곡물협회 한국사무소(대표 김학수)가 지난달 31일부터 열흘 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 3,8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1.1%가 현실적인 탄소저감을 위해 휘발유 차량을 대상으로 바이오에탄올 혼합유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미국곡물협회-한국사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16" alt="[사진1] 미국곡물협회 한국사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미국곡물협회-한국사무.jpg" width="800" height="450" /></a></p>
<p>2023 서울모빌리티쇼 관람객 중 80% 이상이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수송부문에서 휘발유와 혼합해 사용할 수 있는 탄소저감 연료 바이오에탄올 도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미국곡물협회 한국사무소(대표 김학수)가 지난달 31일부터 열흘 간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 3,87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81.1%가 현실적인 탄소저감을 위해 휘발유 차량을 대상으로 바이오에탄올 혼합유를 사용할 필요가 있다고 답했다. 반대한다는 답변은 1.4%에 불과해 바이오에탄올 혼합정책 도입의 공감대가 형성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p>
<p>서울모빌리티쇼 관람객들은 탄소감축의 중요성에 크게 공감하고 있었다. 응답자의 96.6%가 기후위기를 막기 위한 국제사회의 탄소 감축 노력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으며, 자신이 운전하는 자동차나 연료가 탄소절감에 기여할 수 있다면 관련 정책에 동참하겠다는 응답자도 93.5%에 달했다. 아울러 51.6%의 응답자가 한국의 탄소감축 노력에 대해서 부족하다고 답했다.</p>
<p>미국곡물협회 한국사무소는 지난해 7월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부산국제모터쇼에서도 3,350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으며, 응답자의 94.6%가 정부의 탄소중립정책을 지지하고 80.2%가 바이오에탄올 혼합정책의 도입 필요성을 확인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2-미국곡물협회-한국사무소-김학수-대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17" alt="[사진2] 미국곡물협회 한국사무소 김학수 대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2-미국곡물협회-한국사무소-김학수-대표.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국제사회는 탄소저감을 위해 2~30년 후가 아닌 즉각적인 노력을 촉구하고 있다. 지난달 20일 유엔 ‘기후변화에 관한 정부 간 협의체’(IPCC)가 만장일치로 승인한 ‘IPCC 제6차 평가보고서’ 도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앞으로 10여 년간의 통합적이고 단기적인 대응을 요구하고 나섰다.</p>
<p>이에 바이오에탄올이 수송부문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가장 현실적인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실제로 미국, EU, 일본, 중국 등을 비롯한 세계 60개국에서 대기환경 개선, 온실가스 감축에 기여하고 화석연료를 대체하기 위해 바이오에탄올을 도입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현재 경유차에 한해서 바이오디젤을 3.5% 혼합하는 신재생에너지 연료 의무혼합제도(Renewable Fuel Standard)를 시행하고 있다. 나아가 산업통상자원부는 친환경 바이오연료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2030년까지 바이오디젤의 의무혼합비율을 8%로 상향하고, 내년부터 공공기관 차량을 대상으로 바이오에탄올을 혼합하여 사용화는 시범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p>
<p>바이오에탄올의 탄소저감 효과는 이미 여러 연구결과를 통해 입증됐다. 지구환경 분야 국제저널인 ERL(Environmental Research Letter)과 미국 국립아르곤연구소는 ‘옥수수 에탄올이 휘발유에 비해 평균 46% 이상 탄소 배출을 줄인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또 지난 2021년 9월 한국에서 열린 ‘기후위기시대와 바이오연료’ 심포지엄에서 스테판 뮬러(Steffen Mueller) 일리노이주립대(UIC) 박사는 “우리나라가 휘발유에 10%의 바이오에탄올만 섞어도 연간 310만톤의 탄소 배출을 수송 부문에서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올해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환경부와 국립환경과학원 주최로 열린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제 심포지움’ 연사로 나선 미국 국립 아르곤연구소의 제로드 켈리 박사는 “에탄올 85%를 혼합한 E85 연료를 사용하는 내연기관 차량의 경우 여러 종류의 전기차와 대등한 탄소감축 효과가 있다” 며 “10%를 혼합한 E10 차량의 경우에도 전기차보다는 못하지만 상당한 탄소감축 효과를 보인다”는 연구 결과를 선보이기도 했다.</p>
<p>김학수 미국곡물협회 한국사무소 대표는 &#8220;바이오에탄올은 한국의 인프라와 차량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가장 경제적이며 효과적인 탄소저감 수단”이라며 “바이오에탄올 혼합정책은 당장 실행이 가능한 탄소감축 대안으로 우리나라의 석유연료 의존도를 낮추어 에너지 안보에 기여할 뿐 만 아니라,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방식으로 탄소배출연료를 친환경 저탄소 연료 전환하여 탄소중립 시대에 정유산업이나 자동차 산업의 연착륙을 유도하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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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빌리티의 혁신, CES 2023’ 기술교류세미나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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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pr 2023 11:33: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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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모빌리티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모빌리티의 혁신, CES 2023’ 기술교류 세미나가 지난 6일(목)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와 연계해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본 세미나에서는 CES 2023에 참여한 국내 스타트업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투자, 기술 등의 지원 방향 등이 논의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솔루션 전문기업 ‘드림에이스’,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솔루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지난-6일-경기도-고양시-킨텍스에서-개최된‘모빌리티의-혁신-CES-2023’-기술교류세미나-기념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83" alt="[사진자료1]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모빌리티의 혁신, CES 2023’ 기술교류세미나 기념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지난-6일-경기도-고양시-킨텍스에서-개최된‘모빌리티의-혁신-CES-2023’-기술교류세미나-기념사진.jpg" width="800" height="440" /></a></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모빌리티학회가 공동으로 개최한 ‘모빌리티의 혁신, CES 2023’ 기술교류 세미나가 지난 6일(목)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와 연계해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본 세미나에서는 CES 2023에 참여한 국내 스타트업들의 경험을 공유하고, 앞으로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 투자, 기술 등의 지원 방향 등이 논의됐다.</p>
<p>이날 행사에서는 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솔루션 전문기업 ‘드림에이스’,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솔루션 전문기업 ‘모라이’, 4D 이미징 레이더 센서 제조기업 ‘스마트레이더시스템’, 3D 라이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서울로보틱스’, 자율주행 라이다 센서 전문기업 ‘에스오에스랩’, 5G NR V2X 스타트업 ‘에티포스’, 자율주행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자동차 전장 부품 전문 기업 ‘카네비모빌리티’등 총 8개사가 연사로 참여했으며 정구민 국민대학교 교수의 ‘CES 2023 모빌리티 주요 동향’ 발표와 함께 패널 토의가 이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4-지난-6일-경기도-고양시-킨텍스에서-개최된‘모빌리티의-혁신-CES-2023’-기술교류세미나-현장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85" alt="[사진자료4]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모빌리티의 혁신, CES 2023’ 기술교류세미나 현장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4-지난-6일-경기도-고양시-킨텍스에서-개최된‘모빌리티의-혁신-CES-2023’-기술교류세미나-현장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참여 업체들은 CES 2023 혁신상 수상과 전시 등 CES 2023 참여 경험을 공유하고, 2023년 사업 방향과 전망을 발표했다. 또한, 이어진 간담회와 패널 토의를 통해서 모빌리티 스타트업 지원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p>
<p>특히 발표자들은 해외에서 투자 동향처럼 단기적인 투자가 아니라 장기적인 투자를 통해서 우리나라의 모빌리티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투자 정책이 필요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또한, 이종산업 간의 융·복합이 가속화되면서 한 기업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는 어려우며, 모빌리티 산업의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업체 간의 협력이 중요하며, 스타트업의 협력모델에 대한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p>
<p>이날 세미나에서 좌장을 맡은 정구민 국민대학교 교수는 “모빌리티 산업은 타 산업보다 사업화의 장벽이 높은 만큼, 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적인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5-자율주행-라이다-센서-전문기업-‘에스오에스랩’-정지성-대표가-지난-6일-경기도-고양시-킨텍스에서-개최된‘모빌리티의-혁신-CES-2023’-기술교류세미나에서-발표하고-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86" alt="[사진자료5] 자율주행 라이다 센서 전문기업 ‘에스오에스랩’ 정지성 대표가 지난 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모빌리티의 혁신, CES 2023’ 기술교류세미나에서 발표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5-자율주행-라이다-센서-전문기업-‘에스오에스랩’-정지성-대표가-지난-6일-경기도-고양시-킨텍스에서-개최된‘모빌리티의-혁신-CES-2023’-기술교류세미나에서-발표하고-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강남훈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과 이종욱 한국모빌리티학회 회장은 “앞으로 정부 관련 부처 및 국회 모빌리티 포럼과 협력하여 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덧붙였다.</p>
<p>이날 행사에서는 약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세미나의 한 참가자는 “해외 시장에서 활약하는 최고 수준의 기술을 가진 우리나라의 회사들이 많아서 앞으로의 발전 방향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지난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약 51만여 명이 방문한 가운데 모빌리티를 주제로 본격적인 융·복합 전시회로의 가시적인 변화를 보여주며 막을 내렸다.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 모빌리티쇼로 2025년에 다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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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 우티(UT) 서비스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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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pr 2023 16:44: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category><![CDATA[우티]]></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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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이하 KAMA)와 우티가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은 강남훈 KAMA 회장, 톰화이트 우티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의 임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AMA와 우티(UT)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서울모빌리티쇼를 방문한 관람객들에 우티 할인권을 증정한다. 할인권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_왼쪽부터-강남훈-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톰화이트-우티-한국지사-대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22" alt="사진자료 1_왼쪽부터 강남훈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톰화이트 우티 한국지사 대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_왼쪽부터-강남훈-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톰화이트-우티-한국지사-대표.jpg" width="800" height="500" /></a></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이하 KAMA)와 우티가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은 강남훈 KAMA 회장, 톰화이트 우티 대표를 비롯해 양 기관의 임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KAMA와 우티(UT)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서울모빌리티쇼를 방문한 관람객들에 우티 할인권을 증정한다. 할인권은 우티 첫 이용 시 1만원 즉시 할인, 기존 우티 이용자 대상 택시요금 10% 상시 할인(4월 30일까지) 쿠폰으로 구성되며, 우티 앱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p>
<p>이번 협약은 관람객들이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선보이고 있는 다양한 모빌리티를 관람하고, 우티의 택시호출서비스도 할인된 가격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할인권은 서울모빌리티쇼 티켓 구입 시 제공되며, 우티 첫 사용자를 포함해 기존 고객들도 모든 택시 서비스에 상시 할인이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KAMA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올해 서울모빌리티쇼가 단순 전시회에 그치지 않고, 서비스 체험과 연계해 입체적인 경험을 제공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처음 시도되는 이러한 협력이 오프라인 전시회와 온라인 기반 모빌리티 호출 플랫폼 간의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p>이에 덧붙여 우티 관계자도 “우티를 한국 대표 모빌리티 전시회에 선보이며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에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우티는 차별화된 호출 서비스를 통해 관람객들의 서비스 만족감을 높이고, 추후에도 지속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모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개최된다. 총 전시규모는 53,541m2로 지난 행사(26,310m2)보다 약 2배 이상 확대됐으며, 전 세계 12개국 160여 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오후 6시까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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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와 함께하는 봄나들이, 2023서울모빌리티쇼 어때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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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pr 2023 08:57: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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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모빌리티쇼조직윈원회(이하 조직위) 주최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4월 9일(일)까지 열리는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흥미를 이끌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교육 콘텐츠와 오감을 사로잡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먼저, 기아는 부스 내에서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존을 마련, 스페셜 액티비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는 기아의 차량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조합해 스티커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Desig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_‘Design-Your-Kia’-프로그램을-체험하고-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02" alt="사진자료 1_‘Design Your Kia’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_‘Design-Your-Kia’-프로그램을-체험하고-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윈원회(이하 조직위) 주최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4월 9일(일)까지 열리는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 모빌리티 산업에 대한 흥미를 이끌 수 있도록 어린이를 위한 교육 콘텐츠와 오감을 사로잡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p>
<p>먼저, 기아는 부스 내에서 패밀리 커뮤니케이션 존을 마련, 스페셜 액티비티 이벤트를 운영한다. 이벤트는 기아의 차량과 카카오프렌즈 캐릭터를 조합해 스티커 사진을 인화할 수 있는 ‘Design Your Kia’, 목적기반모빌리티(PBV)에 대해 알아보는 ‘PBV 퀴즈’, QR코드를 스캔하여 관련 퀴즈를 풀 수 있는 ‘10 Must Have Sustainable Items’, EV9의 디자인 철학과 혁신성을 경험할 수 있는 ‘The Kia EV9 Island 전시관 관람’ 총 4가지의 액티비티 미션으로 구성돼있다. 4개의 미션 참여가 완료되면, 안내 데스크에서 손목 밴드를 태깅해 경품 교환용 코인을 수령할 수 있다. 이외에도 EV9의 주행환경을 가상으로 체험해볼 수 있는 ‘Drive Your Kia’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p>
<p>이어 KG모빌리티는 이번에 세계 최초로 공개한 토레스 EVX를 RC카로 직접 조종해서 오프로드를 달려볼 수 있는 ‘PLAY THE WILD ROAD’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 관람객의 흥미를 돋운다. 플레이 더 와일드 로드 프로그램에서는 오프로드 형태로 꾸려진 미니 그라운드 내에서 직접 RC카를 운전해보며 토레스 EVX의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다.</p>
<p>현대자동차는 또봇과 함께하는 로봇 변신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 가능 연령은 36개월에서 13세까지며 30분간 진행된다. 예약은 현대자동차 부스 내 키즈존 안내데스크에서 가능하며 운영 시간은 평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주말은 오후 5시까지다. 또한 현대차는 부스 내부에 로보틱스 시연 공간인 ‘모빌리티 하우스’를 별도로 마련하고,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배송 로봇, 퍼스널 모빌리티, MobED(모베드), SPOT(스팟) 등을 전시해 우수한 로봇 기술력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3_비엠더블유-부스에서-어린이-관람객이-‘친환경-자동차-만들기’-프로그램을-체험하고-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04" alt="사진자료 3_비엠더블유 부스에서 어린이 관람객이 ‘친환경 자동차 만들기’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3_비엠더블유-부스에서-어린이-관람객이-‘친환경-자동차-만들기’-프로그램을-체험하고-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비엠더블유는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부스 내부에 위치한 ‘비엠더블유 코리아 미래재단’ 코너에서는 현장에 방문하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친환경 자동차 키트를 활용하여 나만의 자동차를 제작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또한 포토 키오스크에서 사진 촬영을 하고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SNS에 올리면 나만의 사진을 꾸미고 출력할 수 있다. 이외에도 BMW M 마니아 리듬게임, 기부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p>
<p>현대모비스는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꾸준하게 운영하고 있는 ‘주니어 공학교실’을 올해에도 진행한다. 모빌리티 작동원리와 공학기술을 키트체험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볼 수 있는 본 프로그램은 초등학교 3학년 이상이면 참가 가능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3시 30분에서 4시 30분, 주말은 오전 11시에서 12시, 오후 2시에서 3시에 운영된다.</p>
<p>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는 조천식모빌리티대학원에서 개발한 ‘메타버스 기반 통합교통운영관리 플랫폼(mOS)’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VR기기를 착용하면 카이스트 문지캠퍼스를 배경으로 한 메타버스 환경 내에서 차량 운전자, 자율주행 탑승자, 보행자가 되어 일반차량-자율차량-보행자 간의 상호 작용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다.</p>
<p>이처럼 완성차 업체는 물론 목적기반차량(PBV),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 부스에서도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중·고등학생의 단체 관람도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p>
<p>한편,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모빌리티 전문 전시회로 1995년 시작해 2년마다 개최된다. 이번 2023서울모빌리티쇼에는 전 세계 12개국 163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으며,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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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서울모빌리티쇼, 관람객 눈길 사로잡는 모빌리티는 무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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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pr 2023 14:03: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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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모빌리티쇼조직윈원회(이하 조직위) 주최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4월 9일(일)까지 열리는 ‘2023서울모빌리티쇼’에 출품된 신차, 콘셉트카, 로보틱스, 목적기반차량(PBV),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다양한 모빌리티 제품들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 12곳이 참여해 월드 프리미어 8종, 아시아 프리미어 4종, 코리아 프리미어 9종 등 총 21종의 신차를 공개했다. 콘셉트카는 10종이며, 약 90여 종의 차량이 관람객들을 만난다. 세계 최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68" alt="사진자료 2_서울모빌리티쇼 키비주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 width="800" height="550" /></a></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윈원회(이하 조직위) 주최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4월 9일(일)까지 열리는 ‘2023서울모빌리티쇼’에 출품된 신차, 콘셉트카, 로보틱스, 목적기반차량(PBV),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다양한 모빌리티 제품들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p>
<p>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완성차 브랜드 12곳이 참여해 월드 프리미어 8종, 아시아 프리미어 4종, 코리아 프리미어 9종 등 총 21종의 신차를 공개했다. 콘셉트카는 10종이며, 약 90여 종의 차량이 관람객들을 만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_경기도-고양시-킨텍스-제1전시관에서-열리고-있는-‘2023서울모빌리티쇼’-기아-부스에서-전시-중인-대형-전기-SUV-‘EV9-GT-l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16" alt="사진자료 1_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3서울모빌리티쇼’ 기아 부스에서 전시 중인 대형 전기 SUV ‘EV9 GT-l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1_경기도-고양시-킨텍스-제1전시관에서-열리고-있는-‘2023서울모빌리티쇼’-기아-부스에서-전시-중인-대형-전기-SUV-‘EV9-GT-line’.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 최초 공개 차량은 기아의 대형 전기 SUV ‘EV9’과 알파모터의 전기 픽업트럭 ‘울프’, ‘울프 플러스’, KG모빌리티의 ‘토레스 EVX’, ‘O100’, ‘F100’, ‘KR10’, 현대자동차의 ‘쏘나타 디 엣지’이며, 아시아 최초 공개 차량은 패션 브랜드 ‘몽클레르’와 협업한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로젝트 몬도 G’와 미니의 ‘MINI CONCEPT CAR’, 이네오스의 ‘INEOS Grenadier’, 포르쉐의 ‘Vision 357’ 등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3_경기도-고양시-킨텍스-제1전시관에서-열리고-있는-‘2023서울모빌리티쇼’-현대모비스-부스에서-전시-중인-목적기반모빌리티-‘엠비전-T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18" alt="사진자료 3_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3서울모빌리티쇼’ 현대모비스 부스에서 전시 중인 목적기반모빌리티 ‘엠비전 T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3_경기도-고양시-킨텍스-제1전시관에서-열리고-있는-‘2023서울모빌리티쇼’-현대모비스-부스에서-전시-중인-목적기반모빌리티-‘엠비전-TO’.jpg" width="800" height="450" /></a></p>
<p>국내 최초 공개된 현대모비스의 목적기반차량(PBV) ‘엠비전 TO’와 ‘엠비전 HI’도 관람객들에게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엠비전 TO’는 자율주행 신기술이 융합된 모빌리티로, 좌우 바퀴가 90도로 회전하는 크랩 주행과 제자리 360도 회전 등이 가능하며 전시장에서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엠비전 HI’는 레저와 휴식을 목적으로 개발된 PBV이다.</p>
<p>다양한 전기 모빌리티도 인기다. 한국형 이커머셜 모빌리티 시장 개척을 위해 탄생한 도심형 전기상용차 브랜드 아이레온(IREON)은 도시 환경에 최적화된 전기트럭 IR3, IR5를 공개했으며, 디앤에이모터스(구 대림오토바이)는 전기 오토바이 eCITI를 출품했다. 이외에도 대창모터스, 디피코. 마스타전기차, 이브이케이엠씨, 지오인포테크이노베이션(마이크로), 블루샤크코리아, 젠스테이션 등의 브랜드가 다양한 전기 모빌리티를 공개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4_경기도-고양시-킨텍스-제1전시관에서-열리고-있는-‘2023서울모빌리티쇼’-SK텔레콤-부스에서-운영-중인-UAM-운항-가상-체험-프로그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19" alt="사진자료 4_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3서울모빌리티쇼’ SK텔레콤 부스에서 운영 중인 UAM 운항 가상 체험 프로그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4_경기도-고양시-킨텍스-제1전시관에서-열리고-있는-‘2023서울모빌리티쇼’-SK텔레콤-부스에서-운영-중인-UAM-운항-가상-체험-프로그램.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색적인 항공 모빌리티 출품작도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SK텔레콤의 UAM 체험부스는 현장에서 가장 인기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로, 대형 로봇팔에 탑승해 UAM 운항을 실감나게 체험할 수 있다.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마련한 항공 모빌리티 특별관에서는 국내 기업 최초로 UAM 실증비행에 성공한 기업 브이스페이스의 ‘eVTOL’기체를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6_경기도-고양시-킨텍스-제2전시관에서-열리고-있는-‘2023서울모빌리티쇼’-전시장을-누비는-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4족-보행-로봇-‘비전6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20" alt="사진자료 6_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관에서 열리고 있는 ‘2023서울모빌리티쇼’ 전시장을 누비는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 4족 보행 로봇 ‘비전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6_경기도-고양시-킨텍스-제2전시관에서-열리고-있는-‘2023서울모빌리티쇼’-전시장을-누비는-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4족-보행-로봇-‘비전60’.jpg" width="800" height="500" /></a></p>
<p>로보틱스 분야 출품작도 다채롭다. 테슬라는 차량과 함께 인간형 로봇 ‘테슬라 봇’을 전시하고 있다. 일명 ‘로봇개’로 불리는 고스트로보틱스의 4족 보행 로봇 ‘비전60’은 전시장을 곳곳을 누비며 관람객들과 직접 교류한다. 현대자동차 역시 로보틱스 시연 공간 ‘모빌리티 하우스’를 별도로 마련하고 4족 보행 로봇 ‘스팟’과 배송 로봇, 전기차 자동 충전 로봇 등을 선보이고 있다.</p>
<p>한편,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모빌리티 전문 전시회로 1995년 시작해 2년마다 개최된다. 이번 2023서울모빌리티쇼에는 전 세계 12개국 163개 기업 및 기관이 참여했으며,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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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서울모빌리티쇼, ‘모빌리티의 혁신, CES 2023’ 기술교류세미나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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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23 06:0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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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모빌리티학회이 공동 주최하는 ‘모빌리티의 혁신, CES 2023’ 기술교류세미나가 오는 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서 개최된다. 본 기술교류세미나는 가전제품에서 IT, 모빌리티 산업으로 진화하는 글로벌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 ‘CES 2023(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을 비롯한 국내 주요 모빌리티 스타트업들이 모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68" alt="사진자료 2_서울모빌리티쇼 키비주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 width="800" height="550" /></a></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와 한국모빌리티학회이 공동 주최하는 ‘모빌리티의 혁신, CES 2023’ 기술교류세미나가 오는 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리고 있는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서 개최된다.</p>
<p>본 기술교류세미나는 가전제품에서 IT, 모빌리티 산업으로 진화하는 글로벌 최신 기술 트렌드를 파악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규모의 ICT 융합 전시회 ‘CES 2023(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기업을 비롯한 국내 주요 모빌리티 스타트업들이 모여, CES 2023 참가 경험을 상호 교류하고, 산·학·연·관 및 투자사들과 함께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도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차량용 인포테인먼트(IVI) 솔루션 전문기업 ‘드림에이스’, 자율주행 시뮬레이션 솔루션 전문기업 ‘모라이’, 이미지 레이더 센서 제조기업 ‘스마트레이더시스템’, 3D 라이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서울로보틱스’, 자율주행 라이다 전문기업 ‘에스오에스랩’, 한국계 미국 커넥티드 모빌리티 기술 스타트업 ‘에티포스’, 자율주행 모빌리티 솔루션 개발 전문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자동차 전장 부품 전문 기업 ‘카네비모빌리티’등 총 8개사가 연사로 참여하며, 정구민 국민대학교 교수의 ‘CES 2023 모빌리티 주요 동향’ 발표, 패널토의 등이 이어진다.(가나다순)</p>
<p>지난 CES 2023에서는 모빌리티 혁신이 핵심 주제였다. CES 2023에서 스마트레이더시스템과 서울로보틱스는 각각 4D 이미징 레이더와 인프라 기반 자율주행 기술로 혁신상을 수상한 바 있다. SOS랩은 차량 그릴과 헤드램프에 장착한 초소형고성능 라이다센서를 전시했으며, 에티포스는 세계 최초의 5G NR V2X 솔루션을 출품했다. 또한 모라이는 라스베가스 환경을 모사한 자율주행 시뮬레이터를, 카네비모빌리티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라이다 센서, V2X 모듈 등을, 드림에이스는 AGL 기반의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전시했다. 더불어 자율주행 기술을 전시한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올 초에 발표된 가이드하우스인사이트에서 전 세계 자율주행 순위 13위를 기록한 바 있다. .</p>
<p>한국모빌리티학회와 한국자동차산업협회 관계자는 “CES 2023 전시 경험을 공유를 통해서 우리나라 모빌리티 스타트업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하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
<p>더불어 2023서울모빌리티쇼에는 전시기간 중 다양한 포럼 및 컨퍼런스가 계속 진행된다. 4월 4일(화)에는 미래차 디스플레이 전략협의체(KDIA, KAMA, KAICA, KATECH)가 주최, 주관하는 ‘디스플레이-모빌리티 데이’가 개최되며, 6일(목)에는 국토교통부, 고용노동부, 한국산업인력공단, 한국지능형교통체계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ITS 사업 및 정책, 그리고 미래비전’ 세미나·기술교류회가 열린다. 또한 같은 날 오전에는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이 주관해 UAM(도심항공교통) 실증산업 관련 현황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는 ‘미래항공모빌리티 컨퍼런스’가 진행된다. 마지막으로 7일(금)에는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방법 마련을 위한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제 심포지엄’이 진행될 예정이다.</p>
<p>한편,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개최된다. 총 전시규모는 53,541m2로 지난 행사(26,310m2)보다 약 2배 이상 확대됐으며, 전 세계 12개국 160여 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다양한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인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오후 6시까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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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서울모빌리티쇼,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킨텍스에서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599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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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Mar 2023 11:53: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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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가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을 주제로 30일(목) 언론공개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4월 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개최된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하드웨어(Hardware), 소프트웨어(Software), 서비스(Service) 총 3가지 부문의 전 세계 12개국 163개 기업·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전시규모는 53,541m2로 2021서울모빌리티쇼 대비 약 100% 이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68" alt="사진자료 2_서울모빌리티쇼 키비주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 width="800" height="550" /></a></p>
<p>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가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Connected·Mobility)’을 주제로 30일(목) 언론공개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4월 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개최된다.</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고양특례시가 후원하는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하드웨어(Hardware), 소프트웨어(Software), 서비스(Service) 총 3가지 부문의 전 세계 12개국 163개 기업·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열린다. 전시규모는 53,541m2로 2021서울모빌리티쇼 대비 약 100% 이상 증가했으며, 참가 기업·기관 규모도 약 60% 이상 늘었다.</p>
<p>※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으로 구성</p>
<p>우선 하드웨어 부문은 오토메이커(Auto makers), 오토파츠(Auto parts), 뉴모빌리티(New Mobility), 튜닝/캠핑/레저(Tuning/Camping/Leisure) 분야로 나뉘며 총 65개 기업이 참여한다. 이중 오토메이커 분야에서는 국내와 수입 완성차 브랜드 12곳이 참여해, 월드 프리미어 8종, 아시아 프리미어 4종, 코리아 프리미어 9종 등 총 21종의 신차를 공개하며, 콘셉트카도 10종이 출품된다.* 이외에도 친환경차 브랜드 6곳, 이륜차 브랜드 3곳이 전시 부스를 꾸린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2023서울모빌리티쇼 신차 출품 현황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서울모빌리티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97" alt="서울모빌리티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서울모빌리티1.jpg" width="740" height="791"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2023서울모빌리티쇼 콘셉트카 출품 현황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서울모빌리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98" alt="서울모빌리티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서울모빌리티2.jpg" width="719" height="356" /></a></p>
<p>올해 서울모빌리티쇼의 중점 추진 방향인 융·복합 전시회를 위해 마련된 하드웨어 부문의 뉴모빌리티 분야에서는 총 9개사가 참가해 로보틱스, 도심항공교통(UAM), 개인용 비행체(PAV) 등 미래 모빌리티를 선보이며, 오토파츠 분야에서는 22개사 참여해 미래 모빌리티 플랫폼과 전기차 충전 인프라, 애프터 마켓 부품 등을 전시한다. 튜닝/캠핑/레저 분야는 총 13개사 참여한다.</p>
<p>소프트웨어 부문은 모빌리티 테크(Mobility Tech), 모빌리티 인스티튜션(Mobility Institution), 모빌리티 인큐베이팅(Mobility Incubating) 분야로 나뉘며 총 50개 기업·기관이 부스를 마련한다. 이중 모빌리티 인큐베이팅 분야는 스타트업의 우수한 기술을 발굴하고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올해는 총 12개 스타트업들이 참여해 다양한 기술을 선보인다. 이어 서비스 부문에서는 총 33개 기업·기관이 참가하며, 해외 정부기관과 대학교, 협회 등이 주축이 된 기타 부문에서는 총 15개 기업·기관이 부스를 꾸린다.</p>
<p>&nbsp;</p>
<p>◆ 기술 중심의 모빌리티 산업 육성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 마련</p>
<p>조직위는 모빌리티 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 디스플레이-모빌리티 데이(4월 4일), 미래항공모빌리티 컨퍼런스(4월 6일), ‘ITS 사업 및 정책, 그리고 미래비전’세미나(4월 6일), 모빌리티의 혁신, CES 2023(4월 6일), 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제 심포지엄(4월 7일)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전시 기간에 운영할 계획이다.</p>
<p>또한 모빌리티 분야의 우수 기업과 기술을 발굴하고 조망하기 위한 서울모빌리티어워드를 확대 개편해 운영한다. 경쟁 분야는 모빌리티 하드웨어(승·상용차, UAM, 퍼스널모빌리티 등), 모빌리티 소프트웨어(MaaS, SaaS 등 모빌리티 무형 서비스 등), 모빌리티 테크(부품, 액세서리 등 제품의 신기술) 총 3개 부문이며, 현재 각 부문의 4개사씩, 총 12개사가 본선에 진출했다. 조직위는 이들 기업을 대상으로 4월 5일(수) 결선 발표회를 갖고 4월 6일(목) 최종 수상 기업을 발표한다.</p>
<p>&nbsp;</p>
<p>◆ 공간적 제약을 벗어난 다이내믹한 모빌리티 체험</p>
<p>특히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는 다채로운 체험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온·오프라인 체험행사를 풍성하게 마련했다. 우선 전시장 내부에서는 개인형 모빌리티, 전기 바이크, 전기 자전거 등을 체험할 수 있는‘이모빌리티(E-Mobility) 시승회’와 교통안전 체험행사를 진행하며, 전시장 외부 공간에서는 르노코리아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제네시스 등의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하는 모빌리티 체험 시승장을 운영한다.</p>
<p>또한 조직위는 오프라인 중심의 전시회를 온라인 가상 공간까지 확장해 많은 관람객이 언제 어디서나 서울모빌리티쇼를 즐길 수 있도록 서울모빌리티쇼 전용 앱을 통해 메타버스 관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3D 가상공간에서도 실제 전시장에 있는 것처럼 각종 신차와 모빌리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p>
<p>이외에도 조직위는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과 협업하여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의 다채로운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계획이며, 또한 모빌리티 플랫폼 우티(UT)와의 협업을 통해 관람객 대상 할인쿠폰을 증정하여 모빌리티 호출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한편, 2023서울모빌리티쇼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권은 서울모빌리티쇼 공식홈페이지를 비롯해 네이버, 카카오톡, 야놀자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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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그룹 코리아, 2023 서울모빌리티쇼 참가 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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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23 05:54: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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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수소연료전지차인 BMW iX5 하이드로젠 프로토타입과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 BMW 모토라드 100주년 기념 모델인 R 18 100주년 기념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MINI 비전 어바너트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며 총 24개 모델을 전시한다. 먼저 BMW는 ‘BMW가 만드는 미래, 그 이상(Drive Beyond the Future)’을 테마로 BMW iX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BMW-그룹-코리아-2023-서울모빌리티쇼-참가-개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48" alt="사진1-BMW 그룹 코리아 2023 서울모빌리티쇼 참가 개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BMW-그룹-코리아-2023-서울모빌리티쇼-참가-개요.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수소연료전지차인 BMW iX5 하이드로젠 프로토타입과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 BMW 모토라드 100주년 기념 모델인 R 18 100주년 기념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MINI 비전 어바너트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며 총 24개 모델을 전시한다.</p>
<p>먼저 BMW는 ‘BMW가 만드는 미래, 그 이상(Drive Beyond the Future)’을 테마로 BMW iX5 하이드로젠 프로토타입을 비롯해 순수 전기 플래그십 세단인 뉴 i7, 첫 소형 순수전기 SAV 뉴 iX1, i4 M50 등 다양한 순수전기 모델을 선보인다. 여기에 BMW 고성능 브랜드 ‘M’ 최초의 전기화 모델인 뉴 XM과 왜건형 모델 뉴 M3 투어링 등 초고성능 차량을 포함, 총 15개 모델을 전시한다.</p>
<p>MINI는 ‘취향을 사랑하는 MINI에서 찾은 미래(MINI Future and Beyond)’를 주제로 공간에 대한 혁신적인 비전을 담은 MINI 비전 어바너트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MINI의 아이코닉한 디자인 헤리티지를 담은 순수전기 한정 에디션 모델 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과 MINI 컨버터블 출시 30주년을 기념하는 MINI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 MINI 고성능 브랜드 JCW 모델 등 총 6종을 전시하며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BMW 모토라드는 ‘100주년, 그리고 또 다른 100년(100 Years and Beyond)’를 주제로 브랜드 설립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 에디션 모델인 R 18 100주년 기념모델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외에도, R nineT 100주년 기념모델과 순수 전기 모터사이클 CE 04 등 3종을 전시한다.</p>
<p>BMW 그룹 코리아 한상윤 대표이사는 “BMW 그룹 코리아는 새롭게 변화되는 소비자의 가치관과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차량을 대거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라며, “뿐만 아니라, BMW, MINI, BMW 모토라드의 차세대 모빌리티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신모델도 만나볼 수 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iX5_Hydrogen_Concept-2023-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54" alt="BMW-iX5_Hydrogen_Concept-2023-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iX5_Hydrogen_Concept-2023-1280-07.jpg" width="800" height="450" /></a></p>
<p><b>BMW iX5 </b><b>하이드로젠</b><b> </b><b>프로토타입</b><b>(</b><b>국내</b><b> </b><b>최초</b><b> </b><b>공개</b><b>)</b></p>
<p>BMW X5를 기반으로 개발된 BMW iX5 하이드로젠 프로토타입은 프리미엄 수소연료전기차 시장을 새롭게 개척하는 모델이다.</p>
<p>BMW iX5 하이드로젠 프로토타입에 적용된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은 전기 드라이브 기술 분야에서 BMW 그룹의 선도적인 개발 역량을 여실히 드러낸다. BMW 그룹은 탄소배출 없는 개인 모빌리티를 위한 추가적인 선택지로서 수소연료전지 기술 개발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파워트레인에는 전기 모터와 변속기, 파워 일렉트로닉스를 모두 컴팩트 하우징에 통합한 5세대 BMW eDrive 기술이 적용돼 최고출력 401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6초 이내에 가속한다. 또한 전용으로 개발된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돼 주행 중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거나 제동 시에는 운동 에너지를 배터리로 되돌리는 회생 제동도 가능하다.</p>
<p>연료 전지에 공급되는 수소는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두 개의 700바(bar)급 탱크에 저장된다. 이 두 개의 탱크에는 약 6kg의 수소 연료를 담을 수 있으며, 이를 통해 BMW iX5 하이드로젠은 한 번의 수소 충전으로 504km(WLTP 기준)를 주행할 수 있다. 수소 탱크 충전에는 오직 3~4분 정도의 시간이 소요돼 장거리 주행 시에도 단시간 내에 충전을 완료하고 BMW 특유의 배출가스 없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BMW-그룹-코리아-2023-서울모빌리티쇼-참가-개요_BMW-뉴-X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50" alt="사진3-BMW 그룹 코리아 2023 서울모빌리티쇼 참가 개요_BMW 뉴 X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BMW-그룹-코리아-2023-서울모빌리티쇼-참가-개요_BMW-뉴-XM.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b><b>뉴</b><b> XM</b></p>
<p>BMW 뉴 XM은 BMW M이 지난 1978년 출시한 전설적인 스포츠 쿠페 M1 이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M 전용 모델이자 M 하이 퍼포먼스 라인업 최초의 전기화 모델이다. 한층 강조된 BMW M 전용 디자인과 BMW 럭셔리 클래스의 진보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압도적인 외관, 새롭게 개발된 M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 그리고 미래지향적이고 럭셔리한 실내를 통해 초고성능 SAV의 개념을 새롭게 해석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M만의 감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뉴 XM에 탑재되는 M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에는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에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시스템 최고 출력 653마력, 최대 토크 81.6kg·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3초에 불과하다. 또한, 29.5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순수 전기 모드로 약 62km 주행이 가능하다.</p>
<p>외관에는 현대적인 SAV의 비율과 강인하고 역동적인 실루엣, M 전용 디자인 및 개성 있는 액센트들이 어우러져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실내의 운전자 중심으로 디자인된 앞좌석에는 BMW ID 8이 적용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 및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뒷좌석은 넉넉한 공간감과 고품격 소재, 화려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M 전용 라운지로 구성된다.</p>
<p>또한 후륜 조향 기능인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이 기본 탑재되어 더욱 민첩한 주행을 지원하며, BMW 그룹과 영화음악 작곡가인 한스 짐머가 공동 개발한 BMW 아이코닉사운드 일렉트릭이 생생한 전기차 전용 사운드로 운전의 재미를 더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4-BMW-뉴-7시리즈-출시_BMW-뉴-i7-xDrive60-디자인-퓨어-엑설런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80" alt="사진4-BMW 뉴 7시리즈 출시_BMW 뉴 i7 xDrive60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4-BMW-뉴-7시리즈-출시_BMW-뉴-i7-xDrive60-디자인-퓨어-엑설런스.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b><b>뉴</b><b> i7</b></p>
<p>BMW의 최신 순수전기 기술이 총 집약된 뉴 i7은 BMW 7시리즈만의 럭셔리한 승차감과 순수전기 모델 특유의 정숙한 주행감각이 결합돼 럭셔리 순수전기 드라이빙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뉴 i7의 외관은 압도적인 존재감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BMW 럭셔리 클래스만의 뚜렷한 디자인을 드러낸다. 전면에 자리잡은 분리형 헤드라이트의 상단 유닛에는 주간주행등과 방향지시등 기능을 하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조명이 탑재된다. BMW 크리스탈 헤드라이트 아이코닉 글로우(Iconic Glow)라는 이 기능은 도어 잠금 해제 시 보석이 반짝이는 듯한 효과를 연출한다. 여기에 그릴 윤곽 조명인 ‘BMW 키드니 아이코닉 글로우’가 조합돼 압도적인 존재감을 부각시킨다.</p>
<p>BMW 뉴 i7의 실내에는 앞좌석에는 12.3인치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커브드 디스플레이, 크리스탈 디자인에 다양한 샤이 테크 개념을 적용한 BMW 인터렉션 바가 탑재된다. 앰비언트 라이트 역할을 하는 BMW 인터렉션 바는 마이 모드(My Modes)에 따라 실내 분위기를 전환하는 것은 물론, 승하차나 주행 상황에 따라 운전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며 운전자와 차량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한다.</p>
<p>뒷좌석에는 BMW 시어터 스크린이 기본 탑재된다. 천장에서 펼쳐져 내려오는 BMW 시어터 스크린은 32:9 비율 31.3인치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전 세계 최초의 차량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넷플릭스나 유튜브 등의 OTT 플랫폼을 내장해 별도의 기기 연결 없이 직접 구동 가능하며 최대 8K 해상도를 지원한다. 또한, HDMI 연결을 통한 외부기기 콘텐츠 재생도 가능해 움직이는 회의실로 활용할 수 있다.</p>
<p>뉴 i7에 적용된 BMW의 최신 섀시 기술은 운동 성능과 승차감 사이의 이상적인 균형점을 찾아내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안락한 승차감을 동시에 제공한다. 어댑티브 2-축 에어 서스펜션은 속도와 주행 모드에 따라 차량의 높이를 최적화된 위치로 조절하며, 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제이션(ARS), 액티브 롤 컴포트(ARC) 기능이 포함된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와 조합해 뛰어난 안정감과 승차감을 제공한다.</p>
<p>BMW의 5세대 eDrive 시스템이 적용된 BMW 뉴 i7 xDrive60은 2개의 전기모터로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7초만에 가속한다. 여기에 액추에이터 휠 슬립 제한장치(ARB)가 포함된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돼 어느 상황에서도 최적화된 접지력을 제공하며,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갖춘 105.7kWh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복합 438km에 달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BMW-그룹-코리아-2023-서울모빌리티쇼-참가-개요_BMW-뉴-iX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51" alt="사진4-BMW 그룹 코리아 2023 서울모빌리티쇼 참가 개요_BMW 뉴 iX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BMW-그룹-코리아-2023-서울모빌리티쇼-참가-개요_BMW-뉴-iX1.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b><b>뉴</b><b> iX1</b><b></b></p>
<p>BMW 뉴 X1의 순수전기 모델인 뉴 iX1은 BMW 컴팩트 세그먼트 최초의 순수전기차로 공기역학성능에 최적화된 날렵하고 세련된 디자인, 5세대 BMW eDrive 시스템과 최상의 동력 성능, 다양한 편의 사양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뤄 프리미엄 순수전기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외관은 매끈하게 다듬어진 차체 패널과 긴 루프라인이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인 실루엣으로 현대적인 감각을 강조한다. 전면부에 새롭게 적용된 LED 헤드라이트와 한층 더 커진 키드니 그릴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공기역학성능을 고려한 설계로 공기저항계수 0.26Cd를 달성했다.</p>
<p>앞좌석에는 10.25인치 디지털 계기판과 10.7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가 조합된 운전자 중심의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또한, BMW 뉴 X1 및 뉴 iX1에 탑재된 최신 운영체제 BMW ID 8은 물리 버튼을 최소화하고 터치 조작과 음성 인식 기능을 강화했다. 여기에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셀렉터와 컨트롤 패널이 통합된 플로팅 타입 암레스트가 조화를 이뤄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실내를 완성한다.</p>
<p>뉴 iX1 xDrive30에는 앞뒤 차축에 각 1개의 모터가 장착돼 최고출력 313마력, 최대토크 50.4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6초만에 가속한다. 또한 1회 충전으로 최대 310km 주행 가능하며, 10%에서 80%까지 배터리를 충전하는데 29분이 소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Z4-2023-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72" alt="BMW-Z4-2023-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Z4-2023-128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b>BMW </b><b>뉴</b><b> Z4</b></p>
<p>BMW 뉴 Z4는 3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클래식한 블랙 패브릭 소프트 탑과 역동적인 외관, 한결 진보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을 갖췄으며, 여기에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을 더해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p>
<p>뉴 Z4는 스포티하고 깔끔한 외관에 다채로운 디자인적 요소를 더해 확실한 개성을 드러낸다. 전면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키드니 그릴이 강렬한 인상을 더하며, 클래식한 전동식 패브릭 소프트 탑은 안트라사이트 실버 효과 소재가 적용돼 세련된 멋과 감성을 모두 갖췄다. 루프 탑은 버튼 터치만으로 최대 50km/h 구간까지 10초 이내에 자동으로 개폐된다.</p>
<p>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실내는 버네스카 내장 가죽과 함께 알루미늄 테트라곤 인테리어 트림, 헤드레스트 일체형 M 스포츠 시트, M 레더 스티어링 휠 등이 장착돼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발산한다. 이외에도 확장된 수납공간, 센터 암레스트 아래 위치한 컵홀더, 대형 포켓, 윈드 디플렉터를 통해 실용성을 높였다.</p>
<p>뉴 Z4 sDrive20i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4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 197마력, 최대토크 32.6kg·m의 힘을 내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6.6초다. 또한 앞뒤 50:50 무게 배분과 낮은 무게중심, 고효율적 공기역학 설계를 통해 한층 민첩하면서도 정교한 핸들링 감각을 제공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M3_Touring-2023-1280-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34" alt="BMW-M3_Touring-2023-1280-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M3_Touring-2023-1280-24.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b><b>뉴</b><b> M3 </b><b>투어링</b><b></b></p>
<p>BMW 뉴 M3 투어링은 BMW M을 대표하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인 뉴 M3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고스란히 유지한 채 왜건형 모델 특유의 공간 활용성을 더해 운전의 즐거움과 실용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모델이다.</p>
<p>뉴 M3 투어링의 외관은 현대적인 감각과 M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 요소들이 결합돼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한다. 먼저 앞면에는 수직형 프레임리스 BMW 키드니 그릴과 날렵한 디자인의 BMW 레이저 라이트, 하단의 대형 공기 흡입구가 조화를 이뤄 강렬하고 압도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옆면에는 레이싱 카에서 영감을 받은 블랙 하이글로스 사이드 실과 불룩하게 돌출된 앞뒤 오버 펜더가 적용됐으며, 공격적인 뒷범퍼 및 디퓨저 디자인과 트윈 테일파이프를 통해 강렬한 모습을 완성했다.</p>
<p>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실내에는 디지털화된 BMW의 최신 디자인 요소들이 적용됐다. 대시보드 위에는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앞좌석에는 탑승객의 몸을 견고하게 지지하는 M 스포츠 시트가 기본 장착돼 트랙에서도 최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p>
<p>트렁크 적재공간은 기본 500리터이며, 40:20:40 비율로 분할 폴딩되는 뒷좌석 등받이를 모두 접으면 최대 1,510리터까지 확장된다. 여기에 전동식 트렁크 도어와 독립식 뒷유리 개폐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돼 트렁크 사용이 편리하며, 루프레일까지 장착돼 다재다능한 고성능 투어링 모델로서의 확장성까지 갖췄다.</p>
<p>엔진룸에는 최고 출력 510마력, 최대 토크 66.3kg·m를 발휘하는 BMW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M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 8단 변속기가 조합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6초만에 가속한다. 여기에 M 전용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가 탑재돼 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으로 완벽한 전환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X7_M60i-2023-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55" alt="BMW-X7_M60i-2023-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X7_M60i-2023-1280-11.jpg" width="800" height="450" /></a></p>
<p><b>BMW </b><b>뉴</b><b> X7 M60i xDrive</b><b></b></p>
<p>BMW 뉴 X7은 완전변경에 가까운 부분변경 모델로 새로운 외부 디자인, 혁신적이면서도 보다 고급스럽게 변화한 실내 공간, 모든 파워트레인에 적용된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최고 수준의 편의사양 등을 통해 플래그십 SAV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p>
<p>뉴 X7에는 웅장함과 존재감을 강조하는 BMW 럭셔리 클래스의 최신 디자인 요소가 반영됐다. 전면에 자리잡은 새로운 분리형 헤드라이트는 BMW 키드니 아이코닉 글로우와 조화를 이뤄 앞모습에 선명하면서도 풍성한 감성을 부여한다. 여기에 뉴 X7 M60i xDrive에는 BMW 키드니 그릴, M 사이드 미러 캡, 윈도우 라인, 루프레일 등이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되며 22인치 제트 블랙 휠이 장착돼 스포티한 매력이 배가됐다.</p>
<p>뉴 X7 M60i xDrive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신형 4.4리터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7초만에 도달한다. 여기에 M 스포츠 배기 시스템을 통해 고성능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사운드를 제공한다.</p>
<p>또한 뉴 X7에 장착되는 능동형 2-액슬 서스펜션은 주행 환경에 맞춰 최상의 승차감을 제공하며,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는 어느 상황에서도 차체가 최대한 평형을 유지하도록 실시간으로 제어한다. 또한,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은 주행 상황에 맞춰 뒷바퀴를 능동적으로 조향해 뛰어난 주행 안정성과 코너링 성능을 발휘하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BMW-샵-온라인-11월-모델_뉴-320i-퍼스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28" alt="사진1-BMW 샵 온라인 11월 모델_뉴 320i 퍼스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BMW-샵-온라인-11월-모델_뉴-320i-퍼스트-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b>BMW </b><b>뉴</b><b> 3</b><b>시리즈</b><b></b></p>
<p>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의 기준으로 자리매김해온 BMW 3시리즈는 7세대 부분변경을 거쳐 현대적인 감각과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 외관, 디지털화된 최신 디자인으로 거듭난 실내 및 최신 편의사양 등을 통해 더욱 진보된 모습으로 거듭났다.</p>
<p>BMW 뉴 3시리즈의 외관은 간결한 표면 디자인, 역동적인 라인 등 현대적인 감각으로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전면부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LED 헤드라이트가 장착되며, 보다 입체적으로 변경된 BMW 키드니 그릴은 테두리 안쪽에 더블 바(Bar) 디자인이 적용되어 시각적인 강렬함을 선사한다.</p>
<p>실내에 탑재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되며,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되어 운전에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센터페시아는 버튼 수를 최소화한 대신 중앙 스크린에 각종 기능을 통합하고, 음성 인식 기능을 강화해 보다 효과적인 조작이 가능하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3-BMW-샵-온라인-11월-모델_뉴-218d-액티브-투어러-퍼스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30" alt="사진3-BMW 샵 온라인 11월 모델_뉴 218d 액티브 투어러 퍼스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3-BMW-샵-온라인-11월-모델_뉴-218d-액티브-투어러-퍼스트-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b><b>뉴</b><b> 2</b><b>시리즈</b><b> </b><b>액티브</b><b> </b><b>투어러</b><b></b></p>
<p>BMW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뛰어난 공간 활용성과 BMW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 특성을 동시에 제공하는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2세대로 돌아온 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는 더욱 더 날렵한 외관과 진보적인 디자인으로 탈바꿈한 실내, 높은 수준의 실용성, 한층 더 강화된 편의 사양은 물론 향상된 파워트레인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BMW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반영한 외관은 스포티한 감성을 부여해 현대적인 크로스오버 모델만의 특징을 드러낸다. 대형 BMW 키드니 그릴이 돋보이는 앞면에는 슬림한 윤곽의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가 자리잡으며, 이전 세대 보다 더욱 완만한 A-필러부터 슬림한 C-필러까지 이어지는 옆모습은 보다 역동적인 실루엣을 자랑한다.</p>
<p>실내는 BMW의 순수전기 플래그십 중형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모델 iX에서 영감을 받은 새 디자인으로 미래 지향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트렁크 적재공간은 기본 470리터에서 2열 시트 등받이를 모두 접으면 최대 1,455리터까지 늘어나 일상뿐만 아니라 다양한 아웃도어 액티비티까지 완벽하게 지원한다.</p>
<p>뉴 2시리즈 액티브 투어러에 적용된 새로운 섀시 기술은 안정적인 승차감과 함께 BMW 특유의 스포티한 드라이빙 감각을 제공하며, 무게를 줄이면서도 강성은 높인 차체 구조, 이전 모델보다 길어진 휠베이스와 넓은 윤거는 스포티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1-BMW-뉴-M850i-xDrive-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79" alt="사진1-BMW 뉴 M850i xDrive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1-BMW-뉴-M850i-xDrive-쿠페.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b><b>뉴</b><b> M850i xDrive </b><b>그란</b><b> </b><b>쿠페</b><b></b></p>
<p>BMW 뉴 M850i xDrive 그란 쿠페는 BMW 그룹의 럭셔리 퍼포먼스 부문 노하우가 집약된 플래그십 럭셔리 스포츠카 뉴 8시리즈의 고성능 모델이다. 뉴 8시리즈의 럭셔리하고 스포티한 감각에 BMW M 퍼포먼스 라인업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p>
<p>뉴 M850i xDrive 그란 쿠페에는 화려한 감각을 자랑하는 새로운 BMW 키드니 그릴이 적용된다. 새 라디에이터 그릴의 프레임 안쪽에는 U자형 바(bar)가 배치되고, BMW 아이코닉 글로우(Iconic Glow)가 적용돼 그릴 내부 상단에서 하단으로 마치 폭포수가 쏟아지는 듯한 조명 효과를 낸다.</p>
<p>또한, BMW 레이저라이트가 탑재된 얇은 헤드라이트와 새로운 디자인의 에어 인테이크 인레이를 적용한 전면 범퍼가 조화를 이뤄 한층 더 강렬한 인상을 자아내며 M 전용으로 설계된 사이드 미러, 라디에이터 그릴에 부착된 M 배지, 20인치 M 더블 스포크 투톤 휠로 BMW M 모델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강조한다.</p>
<p>뉴 M850i xDrive 그란 쿠페에는 최고출력 530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4.4리터 V8 M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탑재되며, BMW xDrive 시스템과 조합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9초 만에 가속하는 동급 최강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iX_M60-2022-80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88" alt="BMW-iX_M60-2022-80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iX_M60-2022-800-04.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iX M60</b></p>
<p>BMW iX M60은 플래그십 순수전기 모델 iX에 BMW M의 노하우가 반영된 고성능 순수전기 모델로 한층 더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할 뿐만 아니라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디지털 서비스에 최신 모듈러 시스템을 적용해 새로운 차원의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한다.</p>
<p>iX M60는 외관 곳곳에 M 레터링이 부착되고, BMW 인디비주얼 티타늄 브론즈 익스테리어 라인, 22인치 M 에어로다이내믹 휠 등이 장착돼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한다. 프리미엄 라운지를 연상케 하는 실내에는 전기변색 차광 기능이 탑재된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 친환경 천연 가죽이 적용된 헤드레스트 일체형 시트, 그리고 크리스탈로 제작된 iDrive 컨트롤러와 시트 조작 및 메모리 버튼 등이 기본 적용된다.</p>
<p>최신 5세대 BMW eDrive가 적용된 2개의 전기 모터는 합산 출력 540마력을 발휘하며, 런치 컨트롤 기능 활성화 시 최고 619마력에 달하는 최고출력을 발휘해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8초만에 가속한다. iX M60의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421km다.</p>
<p>또한, iX M60에는 액추에이터 휠 슬립 제한 장치(ARB)가 포함된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과 M 전용으로 튜닝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탑재돼 보다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세계적인 작곡가 한스 짐머(Hans Zimmer)와 함께 M 모델 특유의 역동성을 살려 개발한 BMW 아이코닉사운드 일렉트릭은 순수전기 드라이빙에 짜릿함과 스릴을 더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7-갤러리-플라자에-전시된-BMW-i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73" alt="사진7-갤러리 플라자에 전시된 BMW i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7-갤러리-플라자에-전시된-BMW-i4.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i4 M50</b></p>
<p>BMW i4 M50은 BMW의 고성능 브랜드 M이 처음으로 선보인 순수전기 모델이다.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4-도어 쿠페만의 우아하고 스포티한 디자인, 공간활용성 및 실용성 등 기존 BMW i4의 특징을 고스란히 유지한 채 듀얼 전기모터가 선사하는 강력한 주행 퍼포먼스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p>
<p>i4 M50에는 앞 차축에 258마력, 뒤 차축에 313마력의 고성능 전기모터가 각각 탑재되어 합산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시속 100km까지 불과 3.9초만에 도달하는 압도적인 가속성능을 자랑한다. i4 M50의 1회 충전 주행거리는 복합 378km다.</p>
<p>여기에 사륜구동 시스템인 BMW xDrive를 비롯해 어댑티브 M 서스펜션, M 스포츠 브레이크 등이 기본으로 장착돼 극한의 도로환경에도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실내외에는 M 에어로다이나믹 익스테리어 디자인과 M 인테리어 요소들을 적용해 고성능 모델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더한다.</p>
<p>이외에도 세계적인 작곡가 한스 짐머(Hans Zimmer)와 공동 개발한 M 전용 BMW 아이코닉 사운드 일렉트릭을 적용해 고성능 순수전기 모델이 선사하는 뛰어난 가속감과 스포티한 드라이빙 감각을 극대화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사진-BMW-iX3-콘셉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62" alt="사진-BMW iX3 콘셉트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사진-BMW-iX3-콘셉트-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iX3-2022-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56" alt="BMW-iX3-2022-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iX3-2022-1280-01.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iX3</b></p>
<p>BMW iX3는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강력한 비례감과 간결한 선, 그리고 깔끔하게 조형된 표면으로 구성돼 현대적인 SAV 특유의 다재다능한 매력과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감성을 동시에 발산한다.</p>
<p>앞면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싱글 프레임 키드니 그릴이 장착되며, 새로운 20인치 에어로다이내믹 휠 및 실내 곳곳에 BMW i 블루 포인트 컬러 및 i 브랜드만의 디자인이 반영된다. 센터페시아 상단에는 12.3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를 장착해 시인성을 높이고 버네스카 가죽 스포츠 시트, 어댑티브 서스펜션, 운전자에 초점을 맞춘 조작 버튼들을 통해 운전자가 드라이빙에 몰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iX3에는 최고출력 286마력을 발휘하는 BMW 5세대 eDrive가 탑재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8초에 가속한다. 1회 주행 가능 거리는 344km다. 여기에 X3 대비 무려 74mm나 낮은 차체 무게중심, 그리고 43:57 비율의 앞뒤 무게 배분 덕분에 BMW 후륜구동 모델 특유의 날렵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4_Competition_Coupe_M_xDrive-2022-80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398" alt="BMW-M4_Competition_Coupe_M_xDrive-2022-80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4_Competition_Coupe_M_xDrive-2022-800-06.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M4 </b><b>컴페티션</b><b> </b><b>컨버터블</b><b> M xDrive</b></p>
<p>M4 컴페티션 컨버터블은 초고성능 쿠페인 M4의 오픈-톱 모델로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6.3kg·m을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인 M xDrive가 탑재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3.7초에 불과하다.</p>
<p>특히 M xDrive 시스템은 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으로 완벽히 전환 가능할 뿐만 아니라, 뒷바퀴 좌우에 전달되는 동력을 능동적으로 분배하는 액티브 M 디퍼렌셜이 기본 적용돼 BMW M 특유의 극한의 운전 재미를 완벽하게 누릴 수 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1/사진-BMW-뉴-X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559" alt="사진-BMW 뉴 X4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1/사진-BMW-뉴-X4-1.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X4</b></p>
<p>BMW X4는 유려한 루프 라인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외관과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갖춘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다. 차체 앞면은 더욱 커진 싱글 프레임 키드니 그릴과 슬림한 헤드라이트, 새롭게 디자인된 앞 범퍼가 조화를 이뤄 한층 더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뒷면에는 3D 리어라이트와 사각 형태의 테일 파이프, 입체적으로 디자인된 언더 바디 프로텍션이 조합되어 스포티한 매력을 발산한다.</p>
<p>실내에는 센터페시아 상단에 12.3인치 대형 컨트롤 디스플레이가 탑재되고 새로워진 송풍구, 기어 셀렉터, 각종 제어 버튼 등이 더욱 심플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어시스티드 드라이빙 뷰’, ‘파킹 어시스턴트’ 및 ‘후진 어시스턴트’ 등의 운전자 보조 기능이 기본 탑재되어 보다 편리한 주행을 지원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Vision_Urbanaut_Concept-2021-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57" alt="Mini-Vision_Urbanaut_Concept-2021-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Vision_Urbanaut_Concept-2021-1280-05.jpg" width="800" height="450" /></a></b></p>
<p><b>MINI </b><b>비전</b><b> </b><b>어바너트</b><b> (</b><b>아시아</b><b> </b><b>최초</b><b> </b><b>공개</b><b>)</b></p>
<p>MINI 비전 어바너트(MINI Vision Urbanaut)는 공간에 대한 혁신적인 비전을 담아 모빌리티를 재해석한 가상 모델이다. MINI는 느긋함(Chill), 여행(Wanderlust), 분위기(Vibe) 등 세 가지 핵심 상황을 ‘MINI의 순간(MINI moments)’으로 정의했으며, MINI 어바너트의 내외부는 각 순간에 따라 변화하면서 최적의 공간과 탑승 환경을 제공한다.</p>
<p>느긋한 순간(Chill moment)로 설정된 MINI 어바너트는 휴식을 취하거나 온전히 집중하여 일할 수 있는 일종의 안식처가 된다. 다양한 자세로 뒷좌석의 아늑한 공간에 앉거나 누울 수 있으며, 실내 중앙의 원형 디스플레이는 아래를 향해 접혀 내려가 테이블 램프로 활용된다.</p>
<p>여행의 순간(Wanderlust moment)은 MINI 비전 어바너트가 달리고 있거나 혹은 자율주행 중인 상황을 위한 것으로, 실내가 운전 또는 탑승하고 있기에 가장 이상적인 공간으로 변화한다. 원형 디스플레이는 여행의 순간과 어우러지도록 경로, 관심 장소, 도착 시간 등과 같은 정보을 제공한다. 직접 운전하고 싶다면 MINI 로고를 손가락으로 터치해 스티어링 휠과 페달을 불러내면 된다.</p>
<p>분위기의 순간(Vibe moment)을 활성화하면 옆 도어가 열리고 앞유리가 위로 개방되어 차량 외부와 내부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장소가 구현된다. 중앙 원형 디스플레이는 미디어 컨트롤 센터로 탈바꿈하며,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그래픽 이퀄라이저가 MINI 어바너트의 앞면과 뒷면, 휠, 그리고 후방 루프에 재생되어 마치 즐거운 클럽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탑승객들이 원한다면 차량이 일종의 거대한 붐박스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다.</p>
<p>MINI 비전 어바너트는 다양한 활용 방법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성에도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핵심 콘셉트는 MINI만의 ‘영리한 공간 활용’이다. MINI 비전 어바너트는 높은 전고와 다방면으로 손쉽게 이동 가능한 실내 구성으로 여유로운 공간을 창출한다. 배출가스를 내뿜지 않는 순수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 또한 MINI 비전 어바너트의 특징이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Cooper_SE_Resolute_Edition-2022-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58" alt="Mini-Cooper_SE_Resolute_Edition-2022-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Cooper_SE_Resolute_Edition-2022-1280-05.jpg" width="800" height="450" /></a></b></p>
<p><b>MINI </b><b>일렉트릭</b><b> </b><b>레솔루트</b><b> </b><b>에디션</b><b> (</b><b>국내</b><b> </b><b>최초</b><b> </b><b>공개</b><b>)</b></p>
<p>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Resolute) 에디션은 MINI의 순수 전기 모델인 MINI 일렉트릭에 감성적인 외관 색상과 디테일을 더한 한정 에디션 모델이다.</p>
<p>외관 색상은 나누크 화이트(Nanuq White) 또는 애니그마틱 블랙(Enigmatic Black) 두 가지로 출시될 예정이며, 각각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보닛 스트라이프 등 곳곳에 적용된 레솔루트 브론즈 컬러와 감각적인 대비를 이뤄 고급감과 세련미를 더한다. 또한 앞뒤 엠블럼과 옆면 사이드 스커틀에는 순수전기 모델임을 상징하는 옐로우 컬러가 적용되며, 전기 충전 콘센트를 형상화한 MINI 일렉트릭 전용 휠이 개성을 한층 강조한다.</p>
<p>실내에도 한정 에디션만의 개성을 강조하는 디테일이 다수 적용된다. 라이트 체크 패브릭이 추가된 블랙펄 인조가족 시트는 대시보드에 새겨진 체크무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스티어링휠에는 한정판 모델임을 드러내는 레솔루트 레터링이 적용돼 특별함을 더한다.</p>
<p>MINI 일렉트릭 레솔루트 에디션은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토크 27.5kg·m를 발휘하는 최신 전기모터가 탑재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60km까지 3.9초, 시속 100km까지 7.3초에 가속한다. 1회 충전 주행 거리는 복합 159km이며 급속충전 시 80%까지 약 35분 소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Cooper_S_Convertible_Seaside_Edition-2023-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59" alt="Mini-Cooper_S_Convertible_Seaside_Edition-2023-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Cooper_S_Convertible_Seaside_Edition-2023-1280-07.jpg" width="800" height="450" /></a></p>
<p><b>MINI </b><b>컨버터블</b><b> </b><b>씨사이드</b><b> </b><b>에디션</b><b></b></p>
<p>MINI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MINI Convertible Seaside Edition)은 지난 30년동안 MINI 컨버터블이 추구해온 의외성과 자유로움의 헤리티지를 담아낸 에디션 모델로, 바다와 백사장에서 영감을 얻은 캐리비안 아쿠아(Caribbean Aqua) 또는 나누크 화이트(Nanuq White) 색상이 적용돼 어디서든 해변을 달리는 듯한 특별한 감성을 선사한다.</p>
<p>MINI 컨버터블 씨사이드 에디션 실내외 곳곳에는 한정 모델임을 나타내는 요소가 대거 적용됐다. 차량 전면부와 사이드스커틀, 휠캡, 실내의 플로어 매트, 키캡 등에 30주년을 상징하는 숫자 30’을 감각적으로 디자인한 특별한 아이콘이 반영됐으며, 특히 키캡 디자인은 해변의 조개를 형상화한 형태로 제작돼 남다른 개성을 드러낸다.</p>
<p>외관에는 퍼져나가는 물결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18인치 펄스 스포크 투톤 알로이 휠이 장착되며, 흰색으로 마감된 헤드라이트 및 리어라이트 테두리와 측면을 지나는 흰색 스트라이프가 보다 간결하고 현대적인 매력을 완성한다. 실내에는 카본 블랙 색상의 MINI 유어스 가죽 시트가 적용되며, 스티어링 휠, 도어실, 트렁크 등에 씨사이드 레터링이 새겨져 한정 모델만의 희소성을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Mini-Countryman-2021-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312" alt="Mini-Countryman-2021-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Mini-Countryman-2021-1280-05.jpg" width="1200" height="86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Countryman-2021-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62" alt="Mini-Countryman-2021-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Countryman-2021-1280-06.jpg" width="800" height="450" /></a></p>
<p><b>MINI </b><b>컨트리맨</b><b></b></p>
<p>MINI 컨트리맨은 개성 강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강력한 성능 및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모두 아우르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뽐내며 프리미엄 소형 SUV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MINI 컨트리맨 전면부의 라디에이터 그릴은 MINI의 전통적 디자인 요소인 육각형 구조로 제작됐으며, 각진 디자인의 헤드라이트와 헤드라이트 전체를 두르는 주간주행등, 그리고 이를 감싸는 비대칭 형태의 테두리가 시각적인 매력을 더한다. 후미등에는 유니언잭 디자인이 가미돼 뉴 MINI 컨트리맨의 개성을 강조한다.</p>
<p>뉴 MINI 컨트리맨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킬 수 있을 만큼 넉넉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5개의 풀 사이즈 시트가 자리잡고 있으며, 트렁크 용량은 기본 450리터에서 40:20:40으로 폴딩되는 뒷좌석 등받이를 접으면 최대 1,390리터까지 확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Countryman_Cooper_S_ALL4_Untamed_Edition-2022-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60" alt="Mini-Countryman_Cooper_S_ALL4_Untamed_Edition-2022-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Countryman_Cooper_S_ALL4_Untamed_Edition-2022-1280-06.jpg" width="800" height="450" /></a></p>
<p><b>MINI JCW </b><b>컨트리맨</b><b> ALL4</b></p>
<p>MINI JCW 컨트리맨 ALL4는 여유로운 차체를 기반으로 넉넉한 실내공간과 다양한 활용성, 여기에 강력한 성능까지 갖춘 MINI의 고성능 모델이다.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45.9kg·m를 발휘하는 MINI 4기통 JC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탑재되며, MINI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가 조화를 이뤄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1초만에 가속한다.</p>
<p>외관에는 각각의 라이트를 감싸는 테두리와 라디에이터 그릴 및 도어핸들 등이 기존의 크롬 대신 블랙 하이글로스 소재로 마감되었으며, 실내 센터 디스플레이의 테두리와 컨트롤 패널은 고광택 피아노 블랙으로 마감돼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매력을 더한다.</p>
<p>이외에도 세심하게 설계된 섀시 기술은 물론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 기계식 디퍼렌셜 락 기능 등을 통해 안정적이고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완벽히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JCW_Clubman_Untold_Edition-2022-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63" alt="Mini-JCW_Clubman_Untold_Edition-2022-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Mini-JCW_Clubman_Untold_Edition-2022-128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b>MINI JCW </b><b>클럽맨</b><b></b></p>
<p>MINI JCW 클럽맨은 전통적인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프리미엄 소형차 MINI 클럽맨의 고성능 모델이다. MINI 클럽맨 고유의 정교한 디자인과 최적의 편의성, 혁신적인 기술에 MINI의 레이싱 DNA를 고스란히 부여해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여유로운 공간활용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MINI JCW 클럽맨은 앞면에 대형 허니콤 그릴과 공기흡입구를 장착해 한층 강력한 냉각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레이싱 카를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감각을 자아낸다. 여기에 JCW 스트라이프, JCW 뱃지 등의 요소를 통해 고성능 모델만의 정체성이 강화됐다.</p>
<p>이외에도 MINI JCW 클럽맨은 스포츠 배기 시스템, 사이드 스커틀, 리어 스포일러 등 JCW 전용 에어로 다이내믹 키트가 장착돼 다이내믹한 주행 감성을 극대화한다. 또한, MINI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와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돼 어떠한 환경에서도 민첩한 조향 감각과 우수한 코너링 성능, 안정적인 제동 성능을 선사한다.</p>
<p>MINI JCW 클럽맨은 신형 4기통 JC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06마력, 최대토크 45.9kg·m를 발휘한다. 여기에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자동변속기가 조화를 이뤄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9초에 가속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BMW-그룹-코리아-2023-서울모빌리티쇼-참가-개요_BMW-R-18-100주년-기념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53" alt="사진6-BMW 그룹 코리아 2023 서울모빌리티쇼 참가 개요_BMW R 18 100주년 기념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BMW-그룹-코리아-2023-서울모빌리티쇼-참가-개요_BMW-R-18-100주년-기념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R 18 100</b><b>주년</b><b> </b><b>기념모델</b><b> (</b><b>국내</b><b> </b><b>최초</b><b> </b><b>공개</b><b>)</b></p>
<p>BMW R 18 100주년 기념모델은 BMW 모토라드 10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 에디션 모델로, BMW 모토라드 설립 연도를 기념하여 1,923대 한정 생산된다.</p>
<p>R 18은 1936년에 출시된 BMW R 5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크루저 바이크로, BMW 모터사이클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설계한 클래식 디자인과 최신 기술이 조화를 이뤄 더욱 세련되고 감성적인 라이딩 경험을 선사하는 모델이다.</p>
<p>BMW R 18 100주년 기념모델에는 한정 에디션만의 외장 콘셉트가 적용돼 독보적인 존재감을 발산한다. 블랙 컬러와 고광택 크롬 표면, 흰색 이중 라이닝 및 100주년 배지가 결합되어 클래식하면서도 한층 더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하며, 여기에 다이아몬드 형태로 퀼팅 마감된 옥스블러드(Oxblood) 색상의 시트가 매혹적인 조화를 이룬다.</p>
<p>BMW R 18 100주년 기념모델에는 1923년부터 역사를 이어온 전통적인 공랭식 박서 엔진이 탑재돼 BMW 모터사이클 특유의 역동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주행감각을 제공한다. 엔진은 최고 출력 91마력, 최대토크 16.1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최대토크는 3,000rpm에서 뿜어져 나올 뿐만 아니라 2,000~4,000rpm 구간에서도 최대토크의 95%에 달하는 힘을 내뿜는 덕분에 낮은 rpm으로도 쾌적한 주행이 가능해 크루징에 최적화되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r-ninet-100-years-2cf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64" alt="bmw-r-ninet-100-years-2cf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r-ninet-100-years-2cf8.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R nineT 100 </b><b>주년</b><b> </b><b>기념모델</b><b></b></p>
<p>BMW R nineT 100 주년 기념모델은 BMW 모토라드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두 번째 한정 에디션 모델로 1,923대 한정 생산된다.</p>
<p>R nineT 시리즈는 라이딩 그 자체의 순수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BMW 모토라드의 대표적인 레트로 모터사이클 라인업이다. 국내에서는 2013년 처음 소개된 이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모델들이 연이어 출시되며 한국 라이더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p>
<p>BMW R nineT 100주년 기념모델의 외관은 크롬 표면에 적용된 고품질의 페인트와 정교하게 제작된 파츠 및 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BMW 모토라드는 크롬 표면을 처리하는 데 있어 비교를 불허하는 수준의 품질을 자랑한다. 외관 곳곳에 적용된 블랙 컬러와 고광택 크롬, 흰색 이중 라이닝의 조합에 모토라드 100주년 배지까지 더해져 독보적인 한정 모델 특유의 매력과 가치를 선사한다.</p>
<p>BMW R nineT 100주년 기념모델에는 최고출력 109마력, 최대토크 11.8kg·m를 발휘하는 1,170cc 공유냉식 수평 대향 2기통 복서 엔진이 탑재돼 중역대에서도 높은 토크를 뿜어낸다.</p>
<p>또한 라이더의 체형에 맞게 조정 가능한 핸드 레버와 풋레스트 시스템이 적용되며, 어댑티브 방향 지시등과 열선내장 그립, 크루즈 컨트롤 및 드라이빙 모드 프로가 장착된 컴포트 패키지가 적용돼 한층 더 편안한 여행을 지원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ce-04-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65" alt="bmw-ce-04-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bmw-ce-04-008.jpg" width="800" height="450" /></a></b></p>
<p><b>BMW CE 04</b></p>
<p>BMW 모토라드는 도심형 전기 모빌리티 전략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대표적인 모델인 BMW CE 04는 모터사이클의 지속가능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BMW CE 04는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 미래 지향적 디자인, 혁신적인 커넥티비티 솔루션으로 이동성과 커뮤니케이션을 동시에 제공하는 모델이다.</p>
<p>BMW CE 04는 최고출력 42마력 전기모터를 탑재해 가속이 필요한 순간마다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정교한 배터리 제어 기술로 1회 충전에 약 130km까지 주행 가능(WMTC 기준)할 뿐만 아니라 급속 충전도 지원한다. BMW CE 04의 기본 사양에는 10.25 인치 컬러 디스플레이가 탑재된 콕핏과 다양한 커넥티비티 기능들이 포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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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서울모빌리티쇼, 메타버스에서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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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Mar 2023 10:1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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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메타버스 3D 가상공간을 통해‘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를 관람할 수 있는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30일 출시한다. 본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KG모빌리티(쌍용차), 마스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아이레온, 알파모터, 차봇모터스, 포르쉐 등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부품·용품 기업 등 약 20여개 업체가 참여해 3D 가상공간에 부스를 꾸린다. 이용자들은 메타버스 앱을 통해 참가업체의 부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서울모빌리티쇼-공식-메타버스-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93" alt="사진자료 1_서울모빌리티쇼 공식 메타버스 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서울모빌리티쇼-공식-메타버스-앱.jpg" width="800" height="400" /></a></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메타버스 3D 가상공간을 통해‘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를 관람할 수 있는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30일 출시한다.</p>
<p>본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누구나 무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며 KG모빌리티(쌍용차), 마스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아이레온, 알파모터, 차봇모터스, 포르쉐 등 주요 완성차 브랜드와 부품·용품 기업 등 약 20여개 업체가 참여해 3D 가상공간에 부스를 꾸린다.</p>
<p>이용자들은 메타버스 앱을 통해 참가업체의 부스를 메타버스로 즐길 수 있으며, 관람객들이 원하는 자동차의 모델, 라인업, 트림, 외장 및 내장 디자인 등을 3D 모델로 확인할 수 있는 컨피규레이터(Configurator) 기능도 제공된다.<br />
*컨피규레이터(Configurator) :  소비자가 앱이나 웹사이트에서 디지털 카탈로그에 표시된 상품의 색상·소재·크기 등 선택품목을 조합했을 때, 조합된 상품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공식-메타버스-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94" alt="사진자료 2_서울모빌리티쇼 공식 메타버스 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공식-메타버스-앱.jpg" width="800" height="400" /></a></p>
<p>또한 앱에서는 모바일 티켓, 시승예약, 현장 LIVE 및 VOD, 전시장 360 VR, 온․오프라인 이벤트, 참여업체 정보 등 관람객들이 서울모빌리티쇼를 더욱 편리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알찬 정보를 원스톱 서비스로 제공한다. 또한 현장에서 진행되는 주요 이벤트를 푸시 알림으로 알려주는 기능도 포함된다.</p>
<p>조직위 관계자는 “보다 많은 사람들이 미래 모빌리티의 생태계를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 메타버스 서비스를 도입했다”며 “메타버스 앱을 통해 모바일 티켓 구입부터 현장 라이브, 3D 쇼룸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여 관람객들이 보다 편안하고 즐겁게 전시회를 관람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참고로 ㈜인벤티스, ㈜케타버스 컨소시엄은 이번 공식 메타버스 앱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전시회 관련 정보 및 기능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p>
<p>㈜케타버스는 모빌리티 메타버스를 통하여 입점 기업들이 홍보, 마케팅, 프로모션, 세일즈를 위한 새로운 마켓을 만들고 시너지를 낼 수 있는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며, ㈜인벤티스는 자동차 IT 서비스 및 3D 전문업체로, 자사에서 개발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이용해 이번 서울모빌리티쇼 메타버스 서비스를 구축하고, 운영하는 역할을 담당한다.</p>
<p>한편,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Sustainable·Connected·Mobility(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오는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총 10일간 개최된다. 총 전시규모는 53,541m2로 지난 행사(26,310m2)보다 약 2배 이상 확대됐으며, 전 세계 10개국 160여 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다양한 모빌리티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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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만 만날 수 있는 모빌리티 신기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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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Mar 2023 11:08: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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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오는 31일(금) 개막하는‘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존 참가 현황을 공개했다.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존은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의 우수 기술 발굴을 목표로 추진되는 공동관으로, 지난 2021서울모빌리티쇼에 처음 도입됐다. 참가 스타트업은 EV 모빌리티 전문기업 ‘드라이브텍’, 자동차 신기술 및 자율주행 및 안전성 가상 검증 시뮬레이션 플랫폼 ‘디바인 테크놀로지’, 인공지능 기반 3D 센싱 솔루션 전문 기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서울모빌리티-쇼-로고.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12" alt="서울모빌리티 쇼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서울모빌리티-쇼-로고.png" width="800" height="324" /></a></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오는 31일(금) 개막하는‘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존 참가 현황을 공개했다.</p>
<p>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존은 모빌리티 분야 스타트업의 우수 기술 발굴을 목표로 추진되는 공동관으로, 지난 2021서울모빌리티쇼에 처음 도입됐다.</p>
<p>참가 스타트업은 EV 모빌리티 전문기업 ‘드라이브텍’, 자동차 신기술 및 자율주행 및 안전성 가상 검증 시뮬레이션 플랫폼 ‘디바인 테크놀로지’, 인공지능 기반 3D 센싱 솔루션 전문 기업 ‘딥인사이트’, 스마트생산로봇·물류로봇 전문기업 ‘로아스’, 프롭테크 스타트업‘마이크로스페이스’, 자율주행 라이다 전문기업 ‘에스오에스랩’, AI테크 스타트업 ‘위밋모빌리티’, 차세대 스마트 모빌리티 전문 스타트업 ‘코리아모빌리티’, 개인 간 차량 공유 서비스 운영 기업 ‘타운즈’, 드론, 로봇 운영관제 솔루션 전문기업 ‘테이슨’, 병원앱&amp;메디컬모빌리티 플랫폼 ‘플라이닥터’, 전기차 배터리 서비스 플랫폼 ‘피엠그로우’등 12개 사이다.(가나다순)</p>
<p>이들은 3월 30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열리는‘2023서울모빌리티쇼’전시장에 마련된 공동관에서 각사가 보유한 우수한 기술 및 플랫폼 등을 선보인다.</p>
<p>‘CES2021 이노베이션 어워드’에서 혁신상을 수상한 에스오에스랩은‘Solid-State 3D LiDAR 및 2D LiDAR’를 소개한다. 이는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지닌 제품으로, 전방 장애물 감지와 측후방 환경 모니터링에 적합하며,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로 다양한 위치에 설치가 용이하다.</p>
<p>위밋모빌리티는 물류·배달·방문 등에 필요한 차량 관리 업무를 전반적으로 제어하는 AI 기반의 솔루션‘루티(ROOUTY)’를 공개한다. 위 서비스는 다수의 차량에 대한 복수 경유지의 배차를 클릭 몇 번으로 빠르게 처리하며 효율적인 방문지 순서를 제공한다.</p>
<p>테이슨은 드론 활용현장의 효율적인 비행계획 수립과 자동경로비행을 통해 안전하게 드론을 운영할 수 있는 드론현장 운영관제 솔루션‘드론워크(DRONWORK)’를 선보이며, 코리아모빌리티는 허브리스 전기자전거, 전기 오토바이 등의‘스마트모빌리티’를 소개한다.</p>
<p>드라이브텍은 상하역 고정용 로봇 및 실내운송 AGV로봇, 실외 운반 지개차의 수행 기능을 하나로 모은 3세대 물류로봇‘FAEV Series’및 FAEV 관제 모니터링 시스템‘DT-CMS’를 소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68" alt="사진자료 2_서울모빌리티쇼 키비주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 width="800" height="550" /></a></p>
<p>한편, 디바인 테크놀로지는‘물리 속성이 부여된 가상환경에서의 자율주행차량 시험평가를 위한 시뮬레이션 플랫폼 및 평가 방법’을 선보이며, 로아스는‘산업용 로봇 솔루션’및 ‘ROS기반 연구개발용 로봇 솔루션’,‘서비스 로봇 솔루션’을 공개한다.</p>
<p>이외에도 마이크로스페이스는‘모빌리티 기업 종합부동산서비스’,‘거점 공간확보’등을, 타운즈는 개인이 소유한 차량을 플랫폼에 등록하여 이웃에게 대여해주는 이웃 간 차량공유 서비스‘타운카’를, 플라이닥터는 안전하고 편리한 의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환자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나의 진료 by 플라이닥터’를, 피엠그로우는 차량 구매 시 당사가 배터리 비용을 부담하고, 배터리 월정액을 납부하여 리스하는 방식의‘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를 소개할 계획이다.</p>
<p>조직위 관계자는 “국내 모빌리티 기술의 성장을 위해 우수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자사의 콘텐츠 홍보와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인큐베이팅 존을 마련했다”며 “인큐베이팅 존을 통해 주요 참가업체 간 활발한 교류가 진행되고, 조직위 협업기관을 통해 기술 개발 지원을 할 수 있도록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Sustainable·Connected·Mobility(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오는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총 10일간 개최된다. 총 전시규모는 53,541m2로 지난 행사(26,310m2)보다 약 2배 이상 확대됐으며, 전 세계 12개국 160여 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다양한 모빌리티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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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국내 및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 포함 총 11종 모델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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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r 2023 14:28: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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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31일 개막하는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한국 최초 공개 모델 5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차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The Star is Reborn’를 주제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메르세데스-AMG, 메르세데스-EQ 등 모든 헤일로 브랜드(Halo Brand)를 어우르며 럭셔리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전동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다양한 차량 모델을 ‘아트 갤러리’ 컨셉 하에 다채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L-4MATIC+.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프로젝트-마이바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41" alt="사진6-프로젝트 마이바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프로젝트-마이바흐.jpg" width="800" height="450" /></a></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31일 개막하는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한국 최초 공개 모델 5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차량을 선보인다고 밝혔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The Star is Reborn’를 주제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메르세데스-AMG, 메르세데스-EQ 등 모든 헤일로 브랜드(Halo Brand)를 어우르며 럭셔리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전동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다양한 차량 모델을 ‘아트 갤러리’ 컨셉 하에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L-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37" alt="Mercedes-AMG SL 63 4MATIC+ outdoor 2021Mercedes-AMG SL 63 4MATIC+ outdoor 2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L-4MATIC+.jpg" width="800" height="450" /></a></p>
<p>먼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성능 럭셔리 로드스터 AMG SL을 비롯해 전동화 모델과 럭셔리 한정판 모델 등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둔 주요 신차를 코리아 프리미어(Korean premiere)로 공개한다.</p>
<p>특히, 이번 쇼의 히어로 카인<b> </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SL(The new Mercedes-AMG SL)</b>은 럭셔리 로드스터 SL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오는 4월 공식 출시를 앞두고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국내 최초 공개된다. AMG SL은 지난 70년간 전 세계 슈퍼 스포츠카의 아이콘으로 사랑받아온 SL이 9년만에 귀환하는 새로운 세대 변경 모델인 동시에 AMG가 독자 개발한 첫 SL모델로 높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더-뉴-EQE-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38" alt="Mercedes-EQ. EQE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더-뉴-EQE-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2023년 내 국내 출시가 예정된 럭셔리 비즈니스 전기 SUV <b>더</b><b> </b><b>뉴</b><b> EQE SUV(The new EQE SUV)</b>와 고성능 순수 전기 럭셔리 비즈니스 세단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E(The new Mercedes-AMG EQE) </b>또한 이번 모빌리티쇼를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메르세데스-AMG-G-63-K-에디션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40" alt="사진5-메르세데스-AMG G 63 K-에디션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메르세데스-AMG-G-63-K-에디션20.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주년을 맞아 연내 출시 예정인 스페셜 한정판 모델 <b>메르세데스</b><b>-AMG G 63 K-</b><b>에디션</b><b>20(Mercedes-AMG G 63 K-EDITION 20)</b>도 이번 서울 모빌리티 쇼를 통해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패션 아이콘 고(故) 버질 아블로가 콜라보한 전기 쇼카 <b>‘</b><b>프로젝트</b><b> </b><b>마이바흐</b><b>(Project MAYBACH)’</b>도 ‘2023 서울 패션위크’에 이어 다시 한번 많은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8-더-뉴-메르세데스-AMG-EQS-53-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43" alt="Mercedes-AMG EQS 53 4MATIC+ ab sofort bestellbarMercedes-AMG EQS 53 4MATIC+ can now be order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8-더-뉴-메르세데스-AMG-EQS-53-4MATIC+.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 밖에도 국내에 최초로 공개되는 한정판 모델 및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쇼카도 함께 전시되어 더욱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0-더-뉴-EQE-350-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44" alt="Mercedes-Benz Cars will CO2-Emissionen bis Ende des Jahrzehnts um mehr als 50 Prozent verringer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0-더-뉴-EQE-350-4MATIC.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2022년과 2023년 초 최근 출시된 신차 모델들도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올해 1월 출시되어 많은 호평을 받고 있는 <b>더 뉴 EQS 580 4MATIC SUV(The new 580 4MATIC SUV)</b>와<b> 더 뉴 EQE 350 4MATIC (The new EQE 350 4MATIC)</b>은 물론, 지난 해 출시된 AMG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b>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Mercedes-AMG EQS 53 4MATIC+)</b>와 럭셔리 비즈니스 전기세단 <b>EQE 350+ </b>도 서울 모빌리티쇼를 통해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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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서울모빌리티쇼 시승 체험, 보기만 하지 말고 직접 즐겨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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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r 2023 14:30: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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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31일(목) 개막하는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모빌리티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시승 행사는 전시회 기간 킨텍스 실내·외 두 곳에서 진행된다. 전시장 외부의 별도 공간에서는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하는 ‘모빌리티 체험 시승장’을, 내부에서는 전기 이륜차를 체험할 수 있는‘이모빌리티(E-Mobility) 시승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킨텍스 제1전시장 야외에서는 르노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제네시스 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제네시스-GV6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98" alt="사진자료 1_제네시스 GV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제네시스-GV60.jpg" width="800" height="450" /></a></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31일(목) 개막하는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모빌리티를 직접 운전해 볼 수 있는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p>
<p>시승 행사는 전시회 기간 킨텍스 실내·외 두 곳에서 진행된다. 전시장 외부의 별도 공간에서는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하는 ‘모빌리티 체험 시승장’을, 내부에서는 전기 이륜차를 체험할 수 있는‘이모빌리티(E-Mobility) 시승회’를 운영할 계획이다.</p>
<p>킨텍스 제1전시장 야외에서는 르노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제네시스 총 3개 완성차 브랜드의 8개 차종을 만나볼 수 있다. 르노코리아 시승장에서는 The New QM6, XM3 E-TECH 하이브리드, SM6 등 승용 전 차종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메르세데스-벤츠 시승장에서는 진보적인 럭셔리를 추구하는 전기차 라인업 Mercedes-EQ 2개 차종을 만나볼 수 있으며, 제네시스 시승장에서는 GV60, ELECTRIFIED GV70, ELECTRIFIED G80 등 총 3종의 시승 차량이 마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에이치쓰리알h3r-dudu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99" alt="사진자료 2_에이치쓰리알(h3r) dudu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에이치쓰리알h3r-dudu2.jpg" width="800" height="800" /></a></p>
<p>또한, 전기바이크, 개인형 이동장치(PM, Personal Mobility) 등 전기 이륜차를 체험할 수 있는 ‘이모빌리티(E-Mobility) 시승회’는 킨텍스 제1전시장 5홀 내부에서 진행된다. 디앤에이모터스(DNA MOTORS), 블루샤크코리아(blueshark), 브이스페이스(VSPACE), 에이치쓰리알(h3r), 젠스테이션(GENSTATION) 총 5개 브랜드가 15여종의 이모빌리티를 선보인다.</p>
<p>이모빌리티 시승회는 관람객이 직접 전기 이륜차를 운전해 약 300m 내외의 시승 코스를 운행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모든 시승 체험은 사전 접수 및 현장에서 신청 가능하다.</p>
<p>블루샤크코리아의 SoloEra, R1 Lite, H1, 브이스페이스의 CPX, TC, TCmax, 젠스테이션의 고고2 플러스, 디앤에이모터스의 KS5, 모비, M1, 에이치쓰리알의 DUDU2, DUDU3, MAX 등 전기오토바이부터 개인형 이동장치까지 다양한 이모빌리티를 경험해볼 수 있다.</p>
<p>이외에도 이번 서울모빌리티쇼 참가업체에서 자체 진행하는 부대행사와 한국도로공사에서 진행하는 안전체험행사 등 다채로운 이벤트 및 즐길 거리가 준비되어있다.</p>
<p>조직위 관계자는 “산업 변화에 따라 모빌리티 콘텐츠가 더욱 다양해진 만큼, 관람객들이 모빌리티 트렌드를 직접 확인하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실·내외 시승 행사를 마련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를 통해 관람객들이 다채로운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Sustainable·Connected·Mobility(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오는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총 10일간 개최된다. 총 전시규모는 53,541m2로 지난 행사(26,310m2)보다 약 2배 이상 확대됐으며, 전 세계 10개국 160여 개 기업·기관이 참가해 다양한 모빌리티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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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모빌리티쇼, 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융·복합 모빌리티쇼로 성대히 개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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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23 15:2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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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가 3월 30일(목) 언론공개행사를 시작으로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겸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는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3서울모빌리티쇼에 대한 주요 추진 상황을 공개했다. *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로 구성 이날 간담회에서 강남훈 조직위원장은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는 육·해·공을 아우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5_2023서울모빌리티쇼-기자간담회-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86" alt="사진자료 5_2023서울모빌리티쇼 기자간담회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5_2023서울모빌리티쇼-기자간담회-전경.jpg" width="800" height="450" /></a></p>
<p>국내 최대 규모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가 3월 30일(목) 언론공개행사를 시작으로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겸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는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3서울모빌리티쇼에 대한 주요 추진 상황을 공개했다.</p>
<p>*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한국자동차산업협동조합(KAICA)로 구성</p>
<p>이날 간담회에서 강남훈 조직위원장은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는 육·해·공을 아우르는 하드웨어 모빌리티와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모빌리티 서비스 등 산업생태계 전반의 다양한 제품과 기술이 출품되며, 이를 통해 융·복합 전시회로 탈바꿈한 모습을 체감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서울모빌리티쇼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어 우리나라 모빌리티 산업은 물론, 관련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올해 서울모빌리티쇼는 킨텍스 제1전시장 1~5홀에서 열린다. 총 전시규모는 53,541m2로 지난 행사(26,310m2)보다 약 2배 이상 확대됐으며, 전 세계 10개국 160여 개 기업·기관이 참가하여 다양한 모빌리티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는 2021년 대비 약 60% 증가한 수치다.</p>
<p>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p>
<p>조직위는 간담회에서 2023서울모빌리티쇼의 주요 특징으로 ①다양한 모빌리티 콘텐츠 부각 ②미래첨단기술로 모빌리티 산업 청사진 제시 ③모빌리티 산업 견인 및 B2B 지원 강화 ④시승행사 및 공간적 제약을 벗어난 다이나믹한 체험을 꼽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4_16일-오전-2023서울모빌리티쇼-기자간담회가-서울-서초구-자동차회관-B1F-그랜저볼룸에서-열렸다.-서장석-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사무총장이-브리핑을-하고-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85" alt="사진자료 4_16일 오전 2023서울모빌리티쇼 기자간담회가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 B1F 그랜저볼룸에서 열렸다. 서장석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4_16일-오전-2023서울모빌리티쇼-기자간담회가-서울-서초구-자동차회관-B1F-그랜저볼룸에서-열렸다.-서장석-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사무총장이-브리핑을-하고-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① 다양한 모빌리티 콘텐츠 부각</p>
<p>전 세계 10개국 160여 개 기업과 기관 등이 참석하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의 세부 참가현황을 살펴보면, 하드웨어(Hardware) 부문은 뉴모빌리티(UAM, 로보틱스 등), 오토 메이커(Auto Makers), 오토 파츠(Auto Parts)로 분류하였다. 뉴모빌리티(UAM, 로보틱스 등) 분야에서는 SK텔레콤, V-Space 등 총 9개사가 참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변화를 선보인다.</p>
<p>이어 오토 메이커(Auto Makers) 부분에서는 기아, 르노코리아, 비엠더블유(BMW),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등 12개 완성차 브랜드, 친환경차 8개사, 이륜차 3개사 등 총 23개사가 참여한다. 특히, 4년 만에 서울모빌리티쇼에 복귀한 쌍용은 정통 전기 SUV 모델 토레스 EVX를 세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며, 기아에서는 대형 전기 SUV EV9 실제차량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수입차 브랜드 또한 다양한 신차를 출시할 예정이다.</p>
<p>오토 파츠(Auto Parts) 부분에서는 글로벌 부품 공급 및 정비 서비스 에이씨델코(ACDelco) 등 19개사가 참가한다.</p>
<p>소프트웨어(Software) 부문은 자율주행, 융합기술, 인큐베이팅으로 분류하였으며, 자율주행 분야에서는 현대모비스, 오토엘 등 4개사가 참가하고, 융합기술 분야 4개사, 모빌리티 인큐베이팅(Mobility Incubating) 분야 등 총 17개사가 부스를 꾸린다.</p>
<p>마지막으로 서비스(Service) 부문에는 플랫폼, 모빌리티 케어, 모빌리티 라이프로 분류하였으며, 플랫폼에는 차봇 모빌리티, 케타버스, 인벤티스 등 9개사, 모빌리티 케어(Mobility care) 분야 4개사, 모빌리티 라이프(Mobility Life) 분야 12개사가 참가하여 모빌리티 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16일-오전-2023서울모빌리티쇼-기자간담회가-서울-서초구-자동차회관-B1F-그랜저볼룸에서-열렸다.-개회사를-하고-있는-강남훈-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83" alt="사진자료 2_16일 오전 2023서울모빌리티쇼 기자간담회가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 B1F 그랜저볼룸에서 열렸다. 개회사를 하고 있는 강남훈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위원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16일-오전-2023서울모빌리티쇼-기자간담회가-서울-서초구-자동차회관-B1F-그랜저볼룸에서-열렸다.-개회사를-하고-있는-강남훈-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② 미래첨단기술로 모빌리티 산업 청사진 제시</p>
<p>조직위는 전시기간 중 기술을 중심으로 모빌리티 산업의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청사진을 제시하기 위해서 다양한 컨퍼런스와 포럼을 개최한다.</p>
<p>먼저, 4월 4일(화)에는 미래 모빌리티 디스플레이에 대한 전략을 협의하기 위한 &#8217;2023 디스플레이-모빌리티 데이&#8217;를 개최하며, 6일(목)에는 UAM 및 AAM의 발전을 위한 &#8216;UAM·AAM컨퍼런스&#8217;와 한국지능형교통체계(ITS) 산업진흥을 위한 정책 및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어 7일(금)에는 자동차 온실가스 전 과정 평가 방법 마련을 위한 &#8216;자동차 온실가스 전과정평가 국제 심포지움&#8217; 등을 추진한다.</p>
<p>또한 조직위는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업무 협약을 맺고 항공 모빌리티 특별관을 구성한다. 특별관에는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을 비롯한 총 5개 기업이 참여해 UAM, PAV(개인형 항공기), 고정밀 GPS 단말기 등 다양한 항공 모빌리티 콘텐츠를 소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3_16일-오전-2023서울모빌리티쇼-기자간담회가-서울-서초구-자동차회관-B1F-그랜저볼룸에서-열렸다.-서장석-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사무총장이-브리핑을-하고-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84" alt="사진자료 3_16일 오전 2023서울모빌리티쇼 기자간담회가 서울 서초구 자동차회관 B1F 그랜저볼룸에서 열렸다. 서장석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 사무총장이 브리핑을 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3_16일-오전-2023서울모빌리티쇼-기자간담회가-서울-서초구-자동차회관-B1F-그랜저볼룸에서-열렸다.-서장석-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사무총장이-브리핑을-하고-있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③ 모빌리티 산업 견인 및 B2B 지원 강화</p>
<p>조직위가 2021년 처음 시작한 서울모빌리티어워드(Seoul Mobility Award)도 참가대상과 범위를 넓혀 진행된다. 올해는 ▲Mobility Hardware(승·상용차, UAM, 퍼스널모빌리티 등), ▲Mobility Software(MaaS, SaaS 등 모빌리티 무형 서비스 등), ▲Mobility Tech(부품, 액세서리 등 제품의 신기술) 총 3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예선을 거쳐 전시 기간 내 최종 결선 PT를 통해 우수기업을 선정한다.</p>
<p>이외에도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산학 협력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분야의 우수한 기술개발을 촉진하기 위한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존(Mobility incubating)도 운영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6_2023서울모빌리티쇼-기자간담회-QA-세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81" alt="사진자료 6_2023서울모빌리티쇼 기자간담회 Q&amp;A 세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6_2023서울모빌리티쇼-기자간담회-QA-세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④ 시승 행사 및 공간적 제약을 벗어난 다이나믹한 모빌리티 체험</p>
<p>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전시회 기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전시장 내부에서는 참관객이 전기바이크, 전기자전거 등을 타볼 수 있는 ‘이모빌리티(E-Mobility) 시승회’와 교통안전체험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외부 별도 공간에서는 르노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제네시스 등의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하는 모빌리티 체험 시승장을 운영할 계획이다.</p>
<p>또한 조직위는 오프라인 중심의 전시회를 온라인 가상 공간까지 확장해 많은 관람객이 언제 어디서나 전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서울모빌리티쇼 메타버스를 통해 3D 가상공간에서도 실제 전시장에 있는 것처럼 각종 신차와 모빌리티 콘텐츠를 즐길 수 있으며, 추후 공개될 전용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p>
<p>더불어 조직위는 온라인 플랫폼과의 콜라보를 통해 시너지 창출을 시도한다. 먼저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과 협업하여 사용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서울모빌리티쇼 현장의 다채로운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할 계획이다. 모빌리티 플랫폼 우티(UT)와는 서울모빌리티쇼 티켓 구매 고객 대상 할인쿠폰을 증정하여 모빌리티 호출 서비스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p>
<p>한편,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전시회로 1995년 시작되어 2년마다 개최되며, 2021년에는 미래차와 로봇, MaaS 등 새로운 모빌리티 분야의 확장을 고려해 2021년부터 행사 명칭을 ‘서울모터쇼’에서 ‘서울모빌리티쇼’로 변경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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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모빌리티쇼, 온라인 채널을 통해 관람객 맞이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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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r 2023 12:3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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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 개막을 앞두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본격적인 관람객 맞이 준비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먼저 조직위는 공식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채널을 재단장, 31일(금) 개막하는 2023서울모빌리티쇼의 행사 안내, 참가업체 콘텐츠 및 부대행사 소개 등 다양한 소식을 제공하는 소통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공식 소셜채널 재단장을 기념해 서울모빌리티쇼 티켓 사전예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2023서울모빌리티쇼-티켓-사전예매-인증-이벤트-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08" alt="사진자료 1_2023서울모빌리티쇼 티켓 사전예매 인증 이벤트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2023서울모빌리티쇼-티켓-사전예매-인증-이벤트-이미지.jpg" width="800" height="800" /></a></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 개막을 앞두고, 온라인 채널을 통해 본격적인 관람객 맞이 준비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p>
<p>먼저 조직위는 공식 SNS(소셜네트워크 서비스) 채널을 재단장, 31일(금) 개막하는 2023서울모빌리티쇼의 행사 안내, 참가업체 콘텐츠 및 부대행사 소개 등 다양한 소식을 제공하는 소통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p>
<p>또한 공식 소셜채널 재단장을 기념해 서울모빌리티쇼 티켓 사전예매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증 이벤트는 오는 23일까지 서울모빌리티쇼 공식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트위터를 통해 진행되며, 추첨을 통해 2023서울모빌리티쇼 한정판 굿즈를 50명에게 증정한다.</p>
<p>더불어, 서울모빌리티쇼를 메타버스로 구현, 관람객들이 3D 가상공간에서 각종 신차, 미래형 모빌리티 등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다. 본 서비스는 곧 출시될 서울모빌리티쇼 메타버스 앱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09" alt="사진자료 2_서울모빌리티쇼 키비주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 width="800" height="1133" /></a></p>
<p>또한, 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서울모빌리티쇼의 글로벌 콘텐츠를 확대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마련한다. 현재 틱톡은 2023서울모빌리티쇼 공식 홍보대사로 활동할 크리에이터를 모집하고 있으며, 이들은 이후 프레스데이 현장의 뜨거운 취재 열기와 생동감 넘치는 모습을 전달할 계획이다.</p>
<p>조직위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온․오프라인을 통해 전방위적으로 2023서울모빌리티쇼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플랫폼을 마련해 운영할 계획이며,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 서울모빌리티쇼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2023서울모빌리티쇼는‘Sustainable·Connected·Mobility(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오는 3월 30일(목)부터 4월 9일(일)까지 총 11일간 개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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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전기차 브랜드 ‘알파모터’,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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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23 15:3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category><![CDATA[알파모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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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이하 조직위)는 미국의 전기차 브랜드 ‘알파모터’가 세계 첫 데뷔 무대로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알파모터는 2020년 한국계 미국인 창립자들을 중심으로 자동차와 IT, 금융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전기차 스타트업이며, ‘인류를 움직이는 것(Move Humanity)’을 모토로 자동차 혁신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회사다. 알파모터는 레트로 디자인이 특징인 에이스(쿠페)와 잭스(크로스오버), 울프(픽업트럭 시리즈), 사가(세단)에 이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알파모터-_울프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8" alt="사진자료 2_알파모터 _울프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알파모터-_울프_.jpg" width="800" height="450" /></a></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이하 조직위)는 미국의 전기차 브랜드 ‘알파모터’가 세계 첫 데뷔 무대로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를 선택했다고 밝혔다.</p>
<p>알파모터는 2020년 한국계 미국인 창립자들을 중심으로 자동차와 IT, 금융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전기차 스타트업이며, ‘인류를 움직이는 것(Move Humanity)’을 모토로 자동차 혁신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회사다.</p>
<p>알파모터는 레트로 디자인이 특징인 에이스(쿠페)와 잭스(크로스오버), 울프(픽업트럭 시리즈), 사가(세단)에 이어 렉스(SUV)까지 라인업이 추가되면서 총 사전 예약 1조 원 이상의 수익이 예상되는 등 전기차 업계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또한, 전기차 시스템 기술에 관한 다양한 디자인 특허와 수상 경력을 통해 지속적인 실행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p>
<p>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는 세련된 4인용 픽업트럭 ‘울프 플러스&#8217;와‘울프&#8217;를 선보일 예정이다. 울프 플러스는 싱글 모터 후륜구동과 듀얼 모터 사륜구동 두 가지 엔진을 탑재해 1회 충전으로 402~443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 출시 전부터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알파모터는 2024년부터 사전 예약을 통해 울프 플러스 판매를 시작하고, 2025년도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알파모터-_울프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7" alt="사진자료 1_알파모터 _울프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알파모터-_울프_.jpg" width="800" height="450" /></a></p>
<p>알파모터 에드워드 리(Edward Lee) 대표는 최초 론칭 장소로 한국의 서울모빌리티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8220;알파모터의 비전은 ESG 혁신을 이끌어가는 세계적 리더이자 친환경적인 경제를 달성하는 것이며, 이에 부합하는 최적의 전시회로 서울모빌리티쇼를 선택했다”며 “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 울프 전기트럭을 비롯한 자사의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p>
<p>이에 덧붙여 공동창업자 이소윤(Jada Lee) 대표도 &#8220;알파모터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신선한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친환경적인 선한 영향력으로 인류를 움직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p>
<p>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전 세계 최초 론칭하는 알파모터의 차량 공개를 통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전기 픽업트럭의 신세계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전기차 및 전기이륜차 등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도 마련하여 전기 기반 모빌리티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조직위는 미래차와 로봇, MaaS 등 새로운 모빌리티 분야의 확장을 고려해 지난 2021년부터 행사 명칭을 서울모터쇼에서 서울모빌리티쇼로 변경했다.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3월 30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9일(일)까지 총 11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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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모빌리티쇼,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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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r 2023 13:1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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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8217;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에 외국인 관광객이 문화, 예술, 콘텐츠,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매력적인 K-컬처를 즐길 수 있도록 100가지 이벤트를 선정한 것이다. 17개 광역지자체와 분야별 민간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1차 요건 부합 여부 검토 및 2차 최종 심의위원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_한국방문의-해_-엠블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76" alt="사진자료 1__한국방문의 해_ 엠블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_한국방문의-해_-엠블럼.jpg" width="800" height="400" /></a></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함께 추진하는‘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8217;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p>
<p>‘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은 2023~2024 한국방문의 해에 외국인 관광객이 문화, 예술, 콘텐츠, 음식 등 다양한 분야의 매력적인 K-컬처를 즐길 수 있도록 100가지 이벤트를 선정한 것이다. 17개 광역지자체와 분야별 민간 전문가의 추천을 받아 1차 요건 부합 여부 검토 및 2차 최종 심의위원회를 거쳐 선정됐다.</p>
<p>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는 K팝 공연부터 뷰티·미식 등 글로벌 관광도시 서울의 매력을 보여주는 ‘서울페스타 2023’, 올해 ‘물처럼 부드럽고 여리게&#8217;를 주제로 열리는 국제 미술전람회 ‘제14~15회 광주비엔날레’, 벚꽃 축제인‘진해 군항제’ 등 국내 대표 축제가 선정된 가운데, 서울모빌리티쇼도 이름을 올리며 어깨를 나란히 했다.</p>
<p>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전시회로 1995년 시작해 2년마다 개최되는 국내 최대 모빌리티산업 전시회다. 국내 대표 전시회로서의 상징성을 인정받아 이번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되었고, 이를 통해 전 세계에 행사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됐다.</p>
<p>올해 전시회에는 승용차와 상용차, 슈퍼카 등 완성차는 물론 자율주행차, 전기차, 퍼스널 모빌리티, 도심항공교통(UAM), 드론, 자율주행선박 등 육·해·공을 아우르는 다양한 모빌리티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이외에도 친환경차·신차 시승행사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이벤트 등 관람객 체험 중심의 즐길 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p>
<p>특히 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는 오프라인 전시 외에도 온라인 공간(메타버스)에 주요 참가 기업의 3D 전시장을 구성, 국·내외 관람객들이 편안하게 전시회를 관람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운영한다.</p>
<p>조직위 관계자는“‘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선정은 국내 최대 종합 전시회인 서울모빌리티쇼의 위상을 전 세계에 알리고, 나아가 미래모빌리티 생태계의 확장성을 보여주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올해도 국내·외 관람객들이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 행사를 통해 종합적인 모빌리티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2023서울모빌리티쇼는‘Sustainable ·Connected·Mobility(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오는 3월 30일(목)부터 4월 9일(일)까지 총 11일간 개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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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모빌리티쇼에서 운전자를 위한 모빌리티 플랫폼 ‘차봇’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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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23 07:37: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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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서 운전자를 위한 모빌리티 플랫폼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오는 3월 31일(금) 개막하는 ‘2023서울모빌리티쇼’에 &#60;차봇&#62;플랫폼을 운영 중인 차봇 모빌리티(대표 강성근)가 참가한다고 28일(화) 밝혔다. 차봇은 운전자가 자동차를‘사고-타고-파는&#8217; 운전자 생애 주기 내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제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또한, 인스타그램 및 앱 내에서 서울모빌리티쇼 초대권 증정 사전이벤트, 서울모빌리티쇼 기간에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1_차봇-어플리케이션-소개-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11" alt="사진자료 1_차봇 어플리케이션 소개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1_차봇-어플리케이션-소개-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서 운전자를 위한 모빌리티 플랫폼을 만나볼 수 있게 됐다.</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는 오는 3월 31일(금) 개막하는 ‘2023서울모빌리티쇼’에 &lt;차봇&gt;플랫폼을 운영 중인 차봇 모빌리티(대표 강성근)가 참가한다고 28일(화) 밝혔다.</p>
<p>차봇은 운전자가 자동차를‘사고-타고-파는&#8217; 운전자 생애 주기 내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하나로 제공하는 모빌리티 플랫폼이다.</p>
<p>또한, 인스타그램 및 앱 내에서 서울모빌리티쇼 초대권 증정 사전이벤트, 서울모빌리티쇼 기간에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차봇 앱 설치 및 차량등록 유도 캠페인, AI를 통해 비대면으로 사고수리 견적을 낼 수 있는 혁신적인 서비스 체험 행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운영할 예정이다.</p>
<p>이밖에도 차봇은 플랫폼 내의 자동차 및 라이프스타일 용품 등을 판매하며, 커머스 영역으로 범위를 확장하고 있는 차봇마켓에서 실제 판매 중인 일부 제품들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차봇모터스-_이네오스-그레나디어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210" alt="사진자료 2_차봇모터스 _이네오스 그레나디어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차봇모터스-_이네오스-그레나디어_.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차봇 모빌리티의 자회사인 차봇모터스도 함께 참석하는 가운데, 대중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영국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정통 오프로더‘그레나디어(Grenadier)’를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조직위 관계자는“차봇 모빌리티가 이번 모빌리티쇼에 합류하면서 아직까지 오프라인에 대부분 의존하고 있는 모빌리티 시장에서 운전자를 위한 혁신적인 디지털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며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의 지평을 넓힐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조직위는 미래차와 로봇, MaaS 등 새로운 모빌리티 분야의 확장을 고려해 지난 2021년부터 행사 명칭을 서울모터쇼에서 서울모빌리티쇼로 변경했다.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3월 31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9일(일)까지 총 10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언론 공개행사(프레스데이)는 개막에 앞서 3월 30일(목) 진행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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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모빌리티쇼, 날개를 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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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Feb 2023 05:07: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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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서 미래 교통체제의 핵심인 항공모빌리티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겸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는 오는 3월 31일(금) 개막하는‘2023서울모빌리티쇼&#8217;에 항공모빌리티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24일(금) 밝혔다. 본 특별관은 항공모빌리티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조직위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원장 유창경)과의 협업으로 추진되며, 항공우주산학융합원, 브이스페이스(VSPACE), 에이치쓰리알(h3r), MBC, 파이버프로 등 총 5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UAM, PAV(개인형항공기), 배터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68" alt="사진자료 2_서울모빌리티쇼 키비주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 width="800" height="550" /></a></p>
<p>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서 미래 교통체제의 핵심인 항공모빌리티를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강남훈 겸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이하 조직위)는 오는 3월 31일(금) 개막하는‘2023서울모빌리티쇼&#8217;에 항공모빌리티 특별관을 운영한다고 24일(금) 밝혔다.</p>
<p>본 특별관은 항공모빌리티 분야의 활성화를 위해 조직위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원장 유창경)과의 협업으로 추진되며, 항공우주산학융합원, 브이스페이스(VSPACE), 에이치쓰리알(h3r), MBC, 파이버프로 등 총 5개 기관 및 기업이 참여해 UAM, PAV(개인형항공기), 배터리, 고정밀 GPS 단말기 등을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p>
<p>이 중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은 자체적으로 추진 중인 UAM 실증 플랫폼 구축사업을 소개하며, 더불어 오는 11월 인천에서 열리는 2023 K-UAM 콘펙스(Confex) 전시회를 홍보할 예정이다.</p>
<p>도심항공 교통수단 제조 전문기업인 브이스페이스(VSPACE)는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혁신적인 전자 추진 시스템 기반 수직 이착륙 PAV인 ‘V-SPEETTER’를 출품하며, 이외에도 배터리 전압안정기, AGM 납축배터리, 블랙박스 보조배터리 기능을 하나로 합친 ‘V-POWER LIFEPO4 BATTERY’를 공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1_브이스페이스VSPACE-‘V-SPEETT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49" alt="사진자료 1_브이스페이스(VSPACE) ‘V-SPEET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1_브이스페이스VSPACE-‘V-SPEETTER’.jpg" width="800" height="450" /></a></p>
<p>미래형 모빌리티 생산 스타트업인 에이치쓰리알(h3r)은 미래 모빌리티에 사용 가능한 2차 전지와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와 더불어 전기추진시스템, 에너지저장시스템 등의 AAM 부품 및 이모빌리티 분야 고출력·고효율 배터리를 출품할 예정이다. 특히 에이치쓰리알의 AAM 전기추진시스템은 출력밀도가 높고, 안정성이 높다는 특징이 있다.</p>
<p>MBC(문화방송)는 방송기술과 IT 서비스 등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GPS의 오차 수준을 cm단위까지 좁힌 초정밀 측위 기술 ‘RTK(Real Time Kinematic)’가 적용된 GPS 수신기 ‘SMC-2000&#8242;을 출품한다. 현재 약 150여 대 이상의 드론 기체에 적용된 바 있는 동 수신기는 해외 제품 대비 사용 편의성과 성능, 가격적인 면에서 경쟁력이 높은 제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이밖에도 광계측·광센서 솔루션 전문 파이버프로는 자율주행시스템과 UAM 필수 부품인 ‘광 기반 자이로스코프(FOG: Fiber Optic Gyroscope)’, ‘관성측정장치(IMU: Inertial Measurement Unit)’를 출품할 예정이다. 이 중 관성측정장치는 이동 물체의 속도와 방향, 중력, 가속도를 측정하는 장치로, 항공기를 포함하여 비행물체, 선박, 로봇, ICT 분야 등에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p>
<p>조직위 관계자는 “전기차, 자율주행차, 개인형 이동수단뿐만 아니라 UAM, PAV 등 다양한 형태로 진화·발전하고 있는 미래 모빌리티를 보여드리기 위해 이번 공동관을 마련했다”라며 “특히, 항공모빌리티 및 관련기술 출품을 통해 육·해·공의 공간적 제약을 벗어난 광범위한 모빌리티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고 전했다.</p>
<p>한편, 조직위는 미래차와 로봇, MaaS 등 새로운 모빌리티 분야의 확장을 고려해 지난 2021년부터 행사 명칭을 서울모터쇼에서 서울모빌리티쇼로 변경했다.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3월 31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9일(일)까지 총 10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언론 공개행사(프레스데이)는 개막에 앞서 3월 30일(목)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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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서울모빌리티쇼, 입장권 얼리버드 판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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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23 01:56: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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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3월 31일(금) 개막하는‘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8217;의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월) 밝혔다. 입장권의 정상 가격은 일반인 기준 15,000원이며, 2월 20일(월)부터 3월 29일(수)까지 진행되는 얼리버드 판매 기간에는 20% 할인된 12,000원으로 판매한다. 3월 29일 이후부터는 정상가격으로 서울모빌리티쇼 홈페이지 및 모바일에서 구매할 수 있고, 행사 기간에는 현장 구매도 가능하며, 초·중·고생 및 장애인, 유공자, 경로자(65세 이상)의 경우 20% 할인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BMW-그룹-독일-라이프치히-공장에서-배터리-모듈-생산을-위한-셀-코팅-라인-가동-개시-1.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68" alt="사진자료 2_서울모빌리티쇼 키비주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서울모빌리티쇼-키비주얼.jpg" width="800" height="550" /></a></a></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는 오는 3월 31일(금) 개막하는‘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8217;의 입장권 판매를 시작한다고 13일(월) 밝혔다.</p>
<p>입장권의 정상 가격은 일반인 기준 15,000원이며, 2월 20일(월)부터 3월 29일(수)까지 진행되는 얼리버드 판매 기간에는 20% 할인된 12,000원으로 판매한다.</p>
<p>3월 29일 이후부터는 정상가격으로 서울모빌리티쇼 홈페이지 및 모바일에서 구매할 수 있고, 행사 기간에는 현장 구매도 가능하며, 초·중·고생 및 장애인, 유공자, 경로자(65세 이상)의 경우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p>
<p>조직위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Sustainable)’라는 서울모빌리티쇼의 핵심 메시지와 환경보호를 실천하기 위한 ESG 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행사에 이어 올해도 지류 입장권 대신 디지털 전용 입장권을 도입키로 했다.</p>
<p>디지털 입장권은 번거로운 입장권 교환 절차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전시장 입구에서 QR코드를 태그하고 간편하게 입장할 수 있다. 단, 스마트폰을 보유하지 않은 관람객의 경우, 현장에서 별도 안내를 통해 구입 및 입장할 수 있다.</p>
<p>2023서울모빌리티쇼의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입장 마감은 폐장 30분 전이다.</p>
<p>조직위 관계자는“이번 서울모빌리티쇼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라는 전시 주제를 반영해, 친환경 미래 모빌리티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다양한 볼거리와 더불어 육·해·공 모빌리티 기반의 전시품들과 친환경차, 모빌리티 시승행사 등 체험중심의 관람객 참여 행사가 많이 준비되고 있는 만큼 봄철 나들이 행사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p>
<p>조직위는 서울모빌리티쇼 입장권 구매 시 모빌리티 호출 플랫폼 우티(UT)와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을 연계한 할인 이벤트를 제공할 예정이며, 서울모빌리티쇼 공식 SNS에서 굿즈 증정 행사 이벤트도 마련한다.</p>
<p>더불어 3월 중 공개되는 서울모빌리티쇼 메타버스 앱 출시를 기념해 추가 할인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p>
<p>한편,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3월 31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9일(일)까지 총 10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언론공개행사는 3월 30일(목)에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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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울모빌리티쇼, 항공모빌리티와 본격적으로 손잡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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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Feb 2023 00:03: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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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3월 31일(금) 개막하는“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서 항공 관련 미래 모빌리티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8일 자동차회관에서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협약식은 강남훈 회장, 유창경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임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는 최근 모빌리티 산업이 육·해·공의 공간적 경계를 넘어 확장·융합 트렌드가 대두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1_서울모빌리티쇼-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69" alt="사진자료 1_서울모빌리티쇼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1_서울모빌리티쇼-로고.jpg" width="800" height="309" /></a></p>
<p>오는 3월 31일(금) 개막하는“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에서 항공 관련 미래 모빌리티를 만나볼 수 있게 됐다.</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는 8일 자동차회관에서 항공우주산학융합원과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p>
<p>이날 열린 협약식은 강남훈 회장, 유창경 원장을 비롯해 양 기관의 임원 및 실무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이는 최근 모빌리티 산업이 육·해·공의 공간적 경계를 넘어 확장·융합 트렌드가 대두되고 있는 여건을 반영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2월-8일-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와-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모빌리티-기술-개발-및-상호지원에-대학-협약식이-한국자동차산업협회-대회의실에서-열렸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70" alt="사진자료 2_2월 8일,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 모빌리티 기술 개발 및 상호지원에 대학 협약식이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2_2월-8일-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와-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모빌리티-기술-개발-및-상호지원에-대학-협약식이-한국자동차산업협회-대회의실에서-열렸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모빌리티의 범주를 확장하고, 산업 육성을 도모함과 동시에 양 기관이 주최하고 있는 전시회에 대한 상호지원을 위해 추진했다.</p>
<p>우선적으로 기술 개발 및 우수 인력 양성, 산학 연계 프로그램 등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반을 아우를 수 있는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로 했다.</p>
<p>또한 양 기관이 주최하는 전시회(서울모빌리티쇼, K-UAM Confex)에 참가업체 유치, 발표회 개최, 공동관 운영 등 주요 분야에서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3_2월-8일-한국자동차산업협회-대회의실에서-열린-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와-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모빌리티-기술-개발-및-상호지원에-대한-협약식-기념촬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71" alt="사진자료 3_2월 8일, 한국자동차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와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 모빌리티 기술 개발 및 상호지원에 대한 협약식 기념촬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3_2월-8일-한국자동차산업협회-대회의실에서-열린-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와-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모빌리티-기술-개발-및-상호지원에-대한-협약식-기념촬영..jpg" width="800" height="450" /></a></p>
<p>조직위 관계자는 “자율주행차, UAM 등 미래 모빌리티로 범위를 확장하고, 우수 기업과 기술을 발굴·육성하기 위해 이번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며“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덧붙여 오는 3월 개최될 ‘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 협력을 통해 확장된 산업 생태계의 토대를 마련하는 데 그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p>
<p>한편,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 모터쇼로 1995년 첫 회를 시작으로 격년 단위로 매 홀수 해에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 산업 전시회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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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3서울모빌리티쇼, 내년 3월 31일 킨텍스에서 개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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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22 07:51: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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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산업전시회인 ‘2023서울모빌리티쇼’가 내년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총 열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정만기, 이하 조직위)는 내년도 전시회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참가업체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울모빌리티쇼는 자동차 산업이 자율주행 확산 및 전동화의 가속화로 진화하고 있으며, 또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하이퍼루프 철도 등 새로운 모빌리티 분야의 확장 가속화,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서울모빌리티-쇼-로고.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12" alt="서울모빌리티 쇼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서울모빌리티-쇼-로고.png" width="800" height="324" /></a></p>
<p>국내 최대 규모의 모빌리티산업전시회인 ‘2023서울모빌리티쇼’가 내년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총 열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겸 한국자동차산업협회 회장 정만기, 이하 조직위)는 내년도 전시회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참가업체 모집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서울모빌리티쇼는 자동차 산업이 자율주행 확산 및 전동화의 가속화로 진화하고 있으며, 또한 도심항공모빌리티(UAM), 하이퍼루프 철도 등 새로운 모빌리티 분야의 확장 가속화, 온라인 플랫폼 기반의 MaaS(Mobility as a Service, 서비스로의 이동수단) 분야의 성장 등 미래 산업 트렌드를 반영하여, 지난 2021년도에 기존 ‘서울모터쇼 명칭’을 ‘서울모빌리티쇼’로 변경한 바 있다.</p>
<p>조직위는 이러한 서울모빌리티쇼의 특징과 정체성이 잘 드러날 수 있도록 2023서울모빌리티쇼를 자율주행, IT융합기술, 인포테인먼트, 전기차, 수소차, UAM, 철도, 선박, 우주항공 등 육해공 공간적 제약을 초월한 미래 첨단기술과 친환경 모빌리티 중심으로 전시콘텐츠를 꾸밀 계획이다.</p>
<p>이와 더불어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하여 서울모빌리티어워드, 미래 모빌리티 관련 포럼 및 세미나, 모빌리티 시승행사, 산학 연계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신기술 발굴 및 개발, 최신 트렌드 공유, 각종 체험이 어우러질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정만기 위원장은 “지난 서울모빌리티쇼는 코로나19 여파로 전시회 일정이 두차례나 변경되면서 전시장 임대에 난항을 겪은 탓에 평소보다 다소 축소되는 등 아쉬움이 있었으나 이번 전시회는 다시 정상적인 환경에서 개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특히 지난 행사에 이어 이번에는 완성차를 비롯한 다양한 모빌리티 생태계가 한 자리에 모여 탄소중립을 위한 전동화, 자율주행,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로봇, 서비스형 이동 수단(MaaS) 등 새로운 모빌리티와 신기술이 기반이 되는 ‘모빌리티(Mobility)’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라고 밝혔다.</p>
<p>내년도 행사 일정이 확정됨에 따라 조직위는 참가업체 모집을 시작했으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 및 기관, 단체 등은 서울모빌리티쇼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10월 31일 마감).</p>
<p>한편, 서울모빌리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전시회로, 1995년 첫 회를 시작으로 매 홀수 해에 개최되는 행사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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