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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브리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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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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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600’·‘브리사’ 복원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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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ug 2023 12:34: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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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헤리티지 전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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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79년 역사를 지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의 시작점을 재조명한다. 기아는 1944년 경성정공으로 시작해 1952년 기아산업, 1990년 기아자동차, 2021년 기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하며 발전시켜 온 고유의 헤리티지를 선보이기 위해 이달 21일(월)부터 내년 5월까지 브랜드 체험 공간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T-600’과 ‘브리사’ 복원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국내 최초로 자전거를 제작한 것은 물론 삼륜차와 트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1-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앞-기아-대표-모델들의-이미지가-연출된-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3" alt="230821 (사진1) 기아 'T-600', '브리사' 복원 모델 앞 기아 대표 모델들의 이미지가 연출된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1-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앞-기아-대표-모델들의-이미지가-연출된-모습.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79년 역사를 지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의 시작점을 재조명한다.</p>
<p>기아는 1944년 경성정공으로 시작해 1952년 기아산업, 1990년 기아자동차, 2021년 기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하며 발전시켜 온 고유의 헤리티지를 선보이기 위해 이달 21일(월)부터 내년 5월까지 브랜드 체험 공간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T-600’과 ‘브리사’ 복원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p>
<p>기아는 국내 최초로 자전거를 제작한 것은 물론 삼륜차와 트럭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만들어왔으며, 오늘날에는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모빌리티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이동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것을 브랜드의 본질로 삼고 있는 기아는 ‘Movement with People’을 콘셉트로 이번 헤리티지 전시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기아의 움직임(Movement)은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고객(People)과 함께하고 있으며, 미래에도 전기차 및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움직임의 여정을 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3-기아-T-600-복원-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5" alt="230821 (사진3) 기아 'T-600' 복원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3-기아-T-600-복원-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시 공간에는 기아가 자동차 제조업체로 성장하는 데 발판이 된 삼륜 자동차 T-600, 기아 최초의 후륜구동 승용차 브리사 등 기아의 역사에서 큰 의미를 지닌 두 헤리티지 차량과 함께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이 전시된다.</p>
<p>기아는 연구소에 보관돼 있던 T-600과 브리사를 활용, 두 차량의 과거 사진과 출시 카탈로그 등을 참고해 내·외장 복원 작업을 진행했다.</p>
<p>T-600은 1969년 일본 동양공업(현 마쓰다)과 기술 협력을 통해 생산한 삼륜차이다. 차체가 작고 가벼워 좁은 골목길이나 산동네에서 연탄, 쌀 배달 등에 활용됐으며, 세 개의 바퀴가 달려 있어 ‘삼발이’로 불리기도 했다.</p>
<p>특히 T-600은 기아가 자전거 생산에서 나아가 자동차 제조업체로 성장하는 발판이 된 모델로, 국내 자동차 산업사에서 역사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아 2008년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4-기아-브리사-복원-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6" alt="230821 (사진4) 기아 '브리사' 복원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4-기아-브리사-복원-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1974년 출시된 승용차 브리사는 마쓰다 플랫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나 부품 국산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출시 2년 만인 1976년에 약 90%의 국산화율을 달성한 모델이다.</p>
<p>브리사는 과거 석유 파동 당시 우수한 경제성을 토대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주인공이 운행한 택시로 유명해지기도 했다.</p>
<p>기아는 방문객들이 기아 헤리티지를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디지털 콘텐츠도 마련했다. 전시장 입구에는 고객들의 일상 속 기아의 다양한 순간을 담은 이미지가 상영되며, 스포티지, K5, EV9 등 역대 기아 대표 모델들을 연결해 만든 영상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p>또한 2대에 걸쳐 기아와 인연을 맺어 온 가족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선보임으로써 기아가 고객과 함께해 온 역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과정도 함께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6-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전시장-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8" alt="230821 (사진6) 기아 'T-600', '브리사' 복원 모델 전시장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6-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전시장-전경.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 헤리티지 전시는 별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며, 도슨트 투어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09:30~17:00까지 30분 단위로 운영)</p>
<p>향후 기아는 ‘Aspire to Create a Better Movement(더 나은 움직임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라는 헤리티지 콘셉트 하에 ①Bold(대담한) ②Enriching(풍요롭게 하는) ③Progressive(진취적인) 움직임이라는 헤리티지 키워드를 고객 및 임직원들과 소통해 갈 계획이다.</p>
<p>Bold Movement(대담한 움직임)는 K3, K5, K7 등 진일보한 디자인의 K시리즈로 ‘디자인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E-GMP 기반 전용 전기차 EV6 및 EV9을 출시하는 등 ‘기존의 틀을 깨며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는 기아의 움직임’을 의미한다.</p>
<p>Enriching Movement(풍요롭게 하는 움직임)는 봉고, 카니발과 같은 RV로 국내 레저 문화를 만들고, 충전 속도와 주행 성능 면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전기차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등 ‘고객의 삶을 다채롭고 풍요롭게 만드는 기아의 움직임’을 표현한다.</p>
<p>Progressive Movement(진취적인 움직임)는 IMF 외환위기 위기에도 오늘날 글로벌 대표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남은 물론, 전동화 대전환의 흐름 속에서 PBV 전기차 전용 공장 구축에 나서는 등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잠재력을 가진 기아의 움직임’을 뜻한다.</p>
<p>기아 관계자는 “79년이라는 시간 동안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해 온 여정을 되돌아보고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이번 헤리티지 전시를 준비했다”라며, “기아의 독자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헤리티지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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