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브랜드</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B%B8%8C%EB%9E%9C%EB%93%9C"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3 Nov 2025 07:51:0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포드의 새 럭셔리 브랜드 &#8216;비냘리&#8217;</title>
		<link>http://www.motorian.kr/?p=803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03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3 Sep 2013 15:40: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럭셔리]]></category>
		<category><![CDATA[브랜드]]></category>
		<category><![CDATA[비날리]]></category>
		<category><![CDATA[컨셉트카]]></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037</guid>
		<description><![CDATA[포드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포드 S-MAX 컨셉트카를 선보이며 미래 스포츠 액티비티 자동차의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올-뉴 몬데오 비냘리(Mondeo Vignale)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비날리는 2015년 유럽 출시를 앞둔 포드의 새로운 럭셔리 서브 브랜드이다. 신형 포드 S-MAX 컨셉트카는 높이 솟은 그릴과 유기적으로 날렵하게 뒤로 뻗은 LED 램프에서 흐르는 듯한 곡선으로 다듬어진 글래스루프까지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1.5 에코부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Ford_S-Max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7" alt="포드 S-MA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Ford_S-Max_01.jpg" width="1024" height="658" /></a></p>
<p>포드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포드 S-MAX 컨셉트카를 선보이며 미래 스포츠 액티비티 자동차의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올-뉴 몬데오 비냘리(Mondeo Vignale)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비날리는 2015년 유럽 출시를 앞둔 포드의 새로운 럭셔리 서브 브랜드이다.</p>
<p>신형 포드 S-MAX 컨셉트카는 높이 솟은 그릴과 유기적으로 날렵하게 뒤로 뻗은 LED 램프에서 흐르는 듯한 곡선으로 다듬어진 글래스루프까지 전체적으로 느껴지는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췄다.</p>
<p>1.5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높은 연비를 겸비했으며, 4인승에서 7인승까지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가변형 시트를 배치했다.   실내는 섬세하고 부드러운 느낌의 가죽 소재로 마감된 계기판과 여유로운 공간으로 꾸몄다.</p>
<p>중앙 콘솔 스크린에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기는 중에도 중요한 운행 정보를 우선적으로 나타내는 듀얼뷰 디스플레이(Dual-View Display)와 포드 고유의 SYNC는 물론, 운전자의 목소리로 앱을 구동할 수 있는 앱링크(AppLink), 운전자의 맥박과 혈당 등을 체크하는 시트 등이 제공된다. 충돌 가능성을 미리 감지하고 자동으로 제동하는 지능적 보호 시스템(Intelligent Protection System with Pre-Collision Assist)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포드_올-뉴-몬데오-비냘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40" alt="포드 올-뉴 몬데오 비냘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포드_올-뉴-몬데오-비냘리-1024x639.jpg" width="620" height="386" /></a></p>
<p>새로 출범하는 포드의 럭셔리 서브 브랜드 비냘리(Vignale)에 대한 포드의 비전을 처음으로 선보이는 올-뉴 몬데오 비냘리 컨셉트카는 고유의 철학이 담긴 디자인 테마, 최상급의 장인 정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과 진보된 기술을 담아냈다.</p>
<p>섬세한 4인승 살롱 또는 웨건으로 선보이는 올-뉴 몬데오 비냘리 컨셉트카는 전통적인 코치 스타일과 현대 디자인, 그리고 최신 소재 트렌드를 성공적으로 조화해 내고 있다. 전면 및 후면 파크 어시스트 등의 첨단 기술들은 스티어링 휠, 계기판, 센터 콘솔, 중앙 팔걸이 등에 광범위하게 사용된 가죽 마감과 만나 이채로운 &#8220;비냘리&#8221;만의 경험을 제공한다.</p>
<p>포드는 비냘리 브랜드를 선택하는 고객들에게 차별된 가치와 격이 다른 소유의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평생 무료 세차 서비스 및 특별 이벤트로의 초대, 딜러 대표가 직접 주관하는 차량 증정 서비스 등 엄선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이 밖에도 포드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아니면서도 99g/km에 달하는 우수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자랑하는 포커스(Focus) 1.0 에코부스트, 그리고 피에스타(Fiesta) 1.0 에코부스트 오토매틱을 선보인다. 2014년에 유럽 시장에 출시될 포커스 1.0 에코부스트 는 2012년과 2013년 연달아 올해의 엔진에 뽑힌 1.0리터 에코부스트 엔진을 장착, 100PS에 이르는 강력한 파워를 제공한다.</p>
<p>또한, C-MAX Energi와 몬데오 하이브리드(Mondeo Hybrid) 등의 전기 자동차, 신형 포드 에코스포츠(EcoSport), 신형 5인승 승합차인 투르니오 쿠리어(Tourneo Courier)의 양산 모델 등 역시 이번 프랑크푸르트 오토쇼에서 전시된다.</p>
<p>스테판 오델(Stephen Odell) 포드 유럽 및 중동, 아프리카 지역 대표는 &#8220;불안한 경제 상황에도 불구하고 포드는 신차와 혁신적인 기술을 소개하는 투자에 더욱 집중함으로써 유럽 내 사업을 빠르게 재편해 왔다&#8221;고 말하며, &#8220;포드 유럽은 창립 이래 가장 공격적으로 신차를 확대해 왔으며, 이를 통해 전 업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라인업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이러한 준비는 경기 회복과 맞물려 포드가 빠르게 성장해 나갈 수 있는 기폭제가 될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03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