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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부산국제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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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그룹 코리아, 올해 여름 부산에서 ‘축제의 장’ 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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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l 2022 16:1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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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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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그룹 코리아가 ‘2022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22일에는 뮤직 페스티벌인 ‘i, THE ULTIMATE’을 개최하는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부산에서 축제의 장을 연다. 먼저 BMW는 24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BMW 전시관을 방문하여 촬영한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BM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1-BMW-코리아-2022-부산국제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07" alt="사진1-BMW 코리아, 2022 부산국제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1-BMW-코리아-2022-부산국제모터쇼-참가.jpg" width="800" height="392" /></a></p>
<p>BMW 그룹 코리아가 ‘2022 부산국제모터쇼’ 개막을 맞아 오는 24일까지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하고, 22일에는 뮤직 페스티벌인 ‘i, THE ULTIMATE’을 개최하는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마련해 부산에서 축제의 장을 연다.</p>
<p>먼저 BMW는 24일까지 부산시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BMW 전시관을 방문하여 촬영한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BMW i 파우치, BMW M 50주년 로고가 적용된 데칼 스티커 및 컵 홀더 등을 증정하며 BMW 차량 소유 고객에게는 ‘BMW 바(bar)’에서 제조한 특별 음료와 텀블러 백을 선물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2-BMW-코리아-2022-부산국제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08" alt="사진2-BMW 코리아, 2022 부산국제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2-BMW-코리아-2022-부산국제모터쇼-참가.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의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BMW 밴티지’ 앱 가입자를 위한 룰렛 이벤트도 운영된다. BMW 전시관을 방문한 BMW 밴티지 앱 회원이나 현장 신규 가입자는 인포데스크에 배치된 BMW 밴티지 이벤트 QR코드를 통해 룰렛 게임에 참여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최대 50만 BMW 코인이 무작위로 지급된다.</p>
<p>이외에도 BMW M존에서는 BMW의 고성능 브랜드 M의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M 사운드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초고성능 전기화 모델 XM을 클로즈드 룸 형태로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4-MINI-코리아2022-부산국제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10" alt="사진4-MINI 코리아,2022 부산국제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4-MINI-코리아2022-부산국제모터쇼-참가.jpg" width="800" height="450" /></a></p>
<p>MINI 역시 부산국제모터쇼 관람객을 위해 다양한 소셜 이벤트를 준비했다. MINI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mini.korea.official) 팔로우 및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추가한 관람객에게 부산국제모터쇼 전용 MINI 스티커를 증정한다. 또한, 개인 인스타그램에 지정 해시태그를 포함한 게시물을 업로드한 경우 대형 LED 화면에 실시간 공유되며, 동시에 포토 부스에서 폴라로이드 사진 형태로 게시물을 인쇄해 기념품으로 증정한다.</p>
<p>MINI 시승 신청을 완료한 관람객에게는 MINI의 고성능 브랜드인 JCW 키 링을 증정하고, MINI 소유 고객을 위한 별도 공간인 ‘MINI 오너스 라운지’에서는 MINI APP 또는 차 키를 통해 오너임을 인증한 고객에게 MINI 일렉트릭 및 JCW를 콘셉트로 한 음료를 제공한다.</p>
<p>이외에도 MINI 공식 전시장과 연결되는 비대면 화상 상담 부스를 통해 간편하게 차량 상담이 가능하며, 탄생 60주년을 맞이한 MINI JCW 헤리티지 관련 전시가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7-i-THE-ULTIMATE-뮤직-페스티벌.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3-BMW-코리아-2022-부산국제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09" alt="사진3-BMW 코리아, 2022 부산국제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3-BMW-코리아-2022-부산국제모터쇼-참가.jpg" width="800" height="450" /></a></a></p>
<p>BMW 그룹 코리아의 비영리 재단법인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일시 후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현장에 마련된 QR 코드를 통해 일시 후원을 새롭게 신청하는 관람객에게 BMW M 키 링 및 리프레시 음료를 제공한다.</p>
<p>또, BMW 코리아 미래재단 부스 방문 인증사진을 촬영한 후 BMW 미래재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하고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총 40명에게 MINI 쿠퍼 S 풀백 토이 카 또는 스타벅스 기프티콘을 증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7-i-THE-ULTIMATE-뮤직-페스티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06" alt="사진7-i THE ULTIMATE 뮤직 페스티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7-i-THE-ULTIMATE-뮤직-페스티벌.jpg" width="800" height="800" /></a></p>
<p>한편, 부산모터쇼의 열기가 무르익을 22일에는 한여름 밤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식혀줄 뮤직 페스티벌 ‘i, THE ULTIMATE’이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야외광장에서 열린다.</p>
<p>‘i, THE ULTIMATE’ 콘서트는 BMW의 프리미엄 전동화 브랜드 BMW i가 선사하는 역동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방향성을 선보이고, 고객에게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즐거움(JOY)’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p>
<p>공연에는 국내 정상급 래퍼이자 브랜드 최초 순수전기 그란 쿠페 THE i4의 ‘프렌드 오브 더 브랜드’로 활동하고 있는 빈지노와 함께 에픽 하이, DPR LIVE, 씨엘(CL) 등 정상급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부산에서 눈을 뗄 수 없는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6-MINI-코리아-2022-부산국제모터쇼-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05" alt="사진6-MINI 코리아, 2022 부산국제모터쇼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6-MINI-코리아-2022-부산국제모터쇼-참가.jpg" width="800" height="450" /></a></p>
<p>축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굴 다양한 부대 행사도 준비된다. 메인 콘서트에 앞서 비트 메이커 라이언클래드(LIONCLAD)와 DJ 테즈(DJ TEZZ)가 참여하는 ‘DJ BMW’ 공연이 펼쳐지며, 식음료 부스를 운영하고 관객 참여형 SNS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p>BMW 코리아는 MINI, BMW 모토라드와 함께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 수입차 브랜드 중 유일하게 참가하여 다양한 전기화 모델을 선보이며 미래 모빌리티에 대한 다각적인 접근법과 리더십을 제시할 예정이며, ‘지역밀착형’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지역 내에서 소비자와 만나는 접점을 늘리고 지역 사회 발전에 적극적으로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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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모터쇼] 렉서스 뉴 ES 300h 공개, LS, LC 500h 전시 Lexus E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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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n 2018 16:35: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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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 부산국제모터쇼 렉서스 부스에서는 최근 공개된 최신형 ES 300h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대형세단 LS를 닮은 디자인과 동급 최고수준으로 매력적인 실내가 어우러져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실내는 자세히 살펴보긴 했지만 국내 출시 모델과의 상이성 문제로 영상이 나가지는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8 부산국제모터쇼 렉서스 부스에서는 최근 공개된 최신형 ES 300h가 무대에 올랐습니다.<br />
대형세단 LS를 닮은 디자인과 동급 최고수준으로 매력적인 실내가 어우러져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br />
실내는 자세히 살펴보긴 했지만 국내 출시 모델과의 상이성 문제로 영상이 나가지는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90GJIAnM61s?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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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모터쇼] 아우디 Q8 컨셉트, A8, Q5, Q2, 일레인, 유경욱 선수 인터뷰 Audi Q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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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n 2018 15:56: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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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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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 부산국제모터쇼 아우디 부스 둘러보기 아우디는 내년부터 판매할 A8, Q2, Q5를 전시하고, 자율주행 전기차 컨셉트 일레인, 새로운 대형 SUV Q8 컨셉트, 스포츠카 TTRS와 R8 V10, 경주차 RS LMS컵 등을 전시합니다. 유경욱 선수를 만나 아우디 차량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8 부산국제모터쇼 아우디 부스 둘러보기<br />
아우디는 내년부터 판매할 A8, Q2, Q5를 전시하고, 자율주행 전기차 컨셉트 일레인, 새로운 대형 SUV Q8 컨셉트, 스포츠카 TTRS와 R8 V10, 경주차 RS LMS컵 등을 전시합니다.<br />
유경욱 선수를 만나 아우디 차량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었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fh4UBoA7c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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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모터쇼] 인피니티 뉴 QX50 &#8211; 세계최초 가변압축비 터보엔진 장착 Infiniti QX50 2.0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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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n 2018 15:29: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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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 부산국제모터쇼 인피니티 부스 둘러보기 새롭게 등장한 2세대 QX50이 메인 무대에 올랐습니다. 압축비가 8:1에서 14:1까지 상황에 따라 변하는 세계 최초의 가변 압축비 엔진을 장착해 연비와 성능을 동시에 크게 개선한 모델입니다. 실내외 디자인도 이번에는 상당히 많이 바뀌었네요. 그 외 Q60을 비롯한 판매 모델이 총출동합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8 부산국제모터쇼 인피니티 부스 둘러보기<br />
새롭게 등장한 2세대 QX50이 메인 무대에 올랐습니다. 압축비가 8:1에서 14:1까지 상황에 따라 변하는 세계 최초의 가변 압축비 엔진을 장착해 연비와 성능을 동시에 크게 개선한 모델입니다.<br />
실내외 디자인도 이번에는 상당히 많이 바뀌었네요.<br />
그 외 Q60을 비롯한 판매 모델이 총출동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Q0KMdui0WQ?ecver=2" width="560" height="36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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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모터쇼] 토요타 아발론 하이브리드 전시 &#8211; 부스 둘러보기 Toyota Avalon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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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n 2018 15:1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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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 부산국제모터쇼 토요타 부스 &#8211; 아발론 하이브리드가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 TNGA를 적용한 신차이며, 아발론 최초로 하이브리드 시스템도 적용됐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8 부산국제모터쇼 토요타 부스 &#8211; 아발론 하이브리드가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됐습니다.<br />
TNGA를 적용한 신차이며, 아발론 최초로 하이브리드 시스템도 적용됐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xGQ7uYu8I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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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모터쇼] 오픈 준비 중인 전시장 미리 둘러보기 BIMOS P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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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n 2018 14:43: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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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7;2018 부산국제모터쇼&#8217;가 6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 2전시관에서 프레스 컨퍼런스가 시작될 때 아직 오픈 준비 중인 1전시장을 둘러 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7;2018 부산국제모터쇼&#8217;가 6월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6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립니다.<br />
2전시관에서 프레스 컨퍼런스가 시작될 때 아직 오픈 준비 중인 1전시장을 둘러 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R_at1G_Gg4?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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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모터쇼 전야제] 아우디 코리아 비전 나이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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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Jun 2018 14:38: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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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7;2018 부산국제모터쇼&#8217; 프레스데이 하루 전 아우디 코리아는 비전 나이트를 개최했습니다. 여기서는 디젤 게이트 이후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아우디 코리아의 노력과 중장기 비즈니스 계획 및 비전이 발표됐습니다. 내년부터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하게 될 Q2와 Q5, 그리고 레벨4 자율주행 전기 컨셉트카인 아우디 일레인(Elaine) 도 선을 보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8230; 이 기사를 참고해 주시고 영상에서는 행사를 간단하게 스케치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217;2018 부산국제모터쇼&#8217; 프레스데이 하루 전 아우디 코리아는 비전 나이트를 개최했습니다.<br />
여기서는 디젤 게이트 이후 고객 신뢰 회복을 위한 아우디 코리아의 노력과 중장기 비즈니스 계획 및 비전이 발표됐습니다.<br />
내년부터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하게 될 Q2와 Q5, 그리고 레벨4 자율주행 전기 컨셉트카인 아우디 일레인(Elaine) 도 선을 보였습니다.<br />
자세한 내용은 </p>
<p>https://post.naver.com/viewer/postVie&#8230;</p>
<p>이 기사를 참고해 주시고 영상에서는 행사를 간단하게 스케치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28A1i39RhpY?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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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쇼의 패러다임을 바꾼 ‘2016 부산국제모터쇼’ 성황리에 폐막</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73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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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16 12:54: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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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전 국민의 자동차축제에서 아시아 최고의 자동차축제로 변신하기 위한 다양한 시험들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16 부산모터쇼의 최대성과는 올해 처음으로 행사장을 벡스코 전시장에서 벗어나 각종 시승행사, 모터스포츠 등을 부산 시내 일원으로 확대 배치하고 각종 관광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 일정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된다. 아울러 ‘미디어초청 갈라디너’를 모터쇼 사상 처음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6월5일-관람객-인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39" alt="6월5일 관람객 인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6월5일-관람객-인파.jpg" width="800" height="533" /></a><br />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전 국민의 자동차축제에서 아시아 최고의 자동차축제로 변신하기 위한 다양한 시험들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12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p>2016 부산모터쇼의 최대성과는 올해 처음으로 행사장을 벡스코 전시장에서 벗어나 각종 시승행사, 모터스포츠 등을 부산 시내 일원으로 확대 배치하고 각종 관광프로그램을 도입하는 등 다양한 변신을 시도, 일정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 된다.</p>
<p>아울러 ‘미디어초청 갈라디너’를 모터쇼 사상 처음으로 도입하여 친환경자동차와 자율주행 자동차의 세계적인 권위자들을 초청하여 세계 자동차산업의 핫이슈를 점검하려 한 시도는 언론계뿐만 아니라 관련업계 및 학회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p>
<p>또 이번 부산모터쇼는 전시장을 벗어나 시내 일반도로에서 펼쳐진 신차시승행사와 전기차 시승행사, 참가업체별 각종 전국 영업종사자 네트워킹행사와 이벤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에 대해 참가업체가 제안하고 부산시와 벡스코가 지원하는 형식의 참여형 전시회로 만든 것도 신선한 시도로 받아들여졌다.<br />
이밖에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체험단 2천명, 전국영업본부장 회의 등을 통해 3천명의 외지관광객을 유치한 것을 비롯, 르노삼성의 전기차 에코투어 등은 부산모터쇼가 1회성 스쳐가는 행사가 아니라 부산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으로서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도 보여 졌다.</p>
<p>다만 지난 2014년도에 비해 연휴일수와 징검다리 휴일이 줄어든 데다 조선해양의 경기침체 여파, 그리고 보다 합리적인 관람객 집계방식의 적용, 해운대 일대의 교통체증 문제 등으로 인해 관람객이 70만 명 수준으로 떨어진 것은 아쉬움으로 남는다.</p>
<p><strong>◯ 업체들의 깜짝 신차 발표, 역대 최대 규모</strong></p>
<p>올해 부산모터쇼에는 국내외 25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하여 49종의 신차를 포함 230여대의 차량을 선보여 참가업체와 전시면적이 지난 14년도에 비해 14%, 신차는 40%이상 각각 늘어났다.</p>
<p>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가 5종,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아시아 프리미어가 5종으로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으나 여전히 세계유수의 모터쇼가 되기 위해서는 갈 길이 멀어 보인다.</p>
<p>하지만 부산이 서울 강남에 이어 국내외 브랜드들의 최대 격전지답게 참가업체들이 전시규모만 늘린 게 아니라 전시장치물, 디자인 영상 디스플레이 등 모든 면에서 세계유수 모터쇼 못지않게 심혈을 기울여 준비하고 최고위급 경영진을 파견해 프레스데이 등을 준비함으로써 부산모터쇼의 수준이 크게 높아진 것으로 평가된다.</p>
<p>특히 현대자동차그룹은 국내 모터쇼 사상 처음으로 부회장을 2명이나 파견하는 등 최고 경영진이 총출동했고 벤츠, 만트럭 등 참가업체들이 본사에서 CEO급 인사들을 대거 파견했다.</p>
<p>또 예년과 달리 프레스데이 직전까지 현대와 제네시스, 쉐보레,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등 상당수의 참가업체들이 출품하는 신차를 극비 보안에 부치는 등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기도 했다.</p>
<p><strong>◯ 자율주행차, 친환경차, 고급SUV의 향연</strong></p>
<p>‘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이란 슬로건에 맞게 2016 부산모터쇼는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자율주행 기술이 탑재된 기아의 쏘울 EV, 제네시스의 G80,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E클래스 등을 만나볼 수 있었으며, 관람객들은 VR을 통해 자율주행을 체험해 보는 기회도 가졌다.</p>
<p>또한, 최근 세계 자동차 업계 트렌드인 ‘친환경 차량’을 대거 출품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토요타의 수소연료전지차 ‘미라이’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 돼 눈길을 끌었으며, 르노삼성과 토요타의 1인용 전기차 ‘트위지’와 ‘i-ROAD’도 관객들을 사로잡았다.</p>
<p>기아, 쉐보레, BMW, 렉서스 등이 친환경 차량을 신차로 발표했고,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 30여대가 전시되어 본격적인 친환경 시대의 서막을 알렸다.</p>
<p>제네시스 브랜드를 독자적으로 런칭한 현대자동차와 올해 처음 참가한 벤틀리를 비롯, 재규어, 마세라티 등 고급브랜드들이 고급세단과 고급 SUV를 대거 출시해 향후 한국 자동차시장의 변화를 예고했다.</p>
<p><strong>◯ 모터쇼의 전문화, 자동차 미래의 새로운 지평 제시</strong></p>
<p>2016 부산모터쇼는 국제모터쇼의 위상을 확보하기 위해 세계자동차업계의 핫 이슈를 짚기 위한 새로운 시도가 돋보였다. 올해 처음으로 도입한 ‘미디어 갈라디너’는 예년의 단순 전야제에서 한발 더 나아가 세계적 명사의 강연을 듣는 자리로 업그레이드됐다. 올해는 자동차 업계의 최대 화두인 ‘자율주행’과 ‘친환경’등 미래 자동차 산업의 향방을 예측해볼 수 있는 자리로 언론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p>
<p>연사로 참여한 현대차의 권문식 부회장은 지난 1일 저녁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미디어초청 갈라디너에서 현대·기아차의 능동적이고 안전한 자율주행 기술 개발에 대한 강연을 펼쳤으며, 미래 기술의 키워드로 ‘친환경, 안전, 커넥티비티(연결성), 모빌리티(이동성)’를 제시하며 2030년까지 이 가치를 담은 자율주행차 보편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p>
<p>두 번째 연사로 나선 메르세데스-벤츠 R&amp;D 센터의 알워드 니스트로 CEO는 ‘디지털 혁명과 자동차 산업의 성공’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벤츠가 추구하는 미래형 자율주행차 ‘F015’를 소개했다. 벤츠 역시 2030년까지 양산형 자동차로 보급할 예정이라 밝히면서 미래형 자동차 시대가 머지않았음을 알려왔다.</p>
<p>올해 부산모터쇼는 관람객 편의 증대 및 전시 전문성 면에서도 한 층 업그레이드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올해 처음 관람객 재 입장을 당일에 한해 가능토록 개선했고, 편의시설을 확충 운영 하였다. 또한 모바일 앱을 통한 발권으로 원활한 입장을 가능케 하여 대기 시간을 대폭 단축 시켰다. 한편 각 브랜드별 자발적으로 레이싱 모델들의 과도한 노출을 줄이는 대신 차의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패션모델이나 광고모델, 직접 차를 만든 직원 서포터즈, 전문 큐레이터들을 앞세워 전문성을 강화했으며 주인공인 차를 더 집중해서 보고 즐길 수 있는 성숙된 모터쇼 관람의 새 지평을 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동부산-관광단지-4x4-오프로드-대회-및-체험행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40" alt="동부산 관광단지 4x4 오프로드 대회 및 체험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동부산-관광단지-4x4-오프로드-대회-및-체험행사1.jpg" width="800" height="558" /></a></p>
<p><strong>◯ 체험형 자동차 축제로의 패러다임 제시</strong></p>
<p>이번 모터쇼는 부산국제모터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기틀을 다진 한해로 평가된다. 미디어 갈라디너, 신차 시승행사, 전기차 시승행사, 오프로드 체험행사 등 새로운 시도들이 빛을 발했다.</p>
<p>부산국제모터쇼는 이미 관람객의 60%가 외지에서 찾아올 정도로 전 국민의 관심을 받는 행사로 성장한 만큼, 부산시를 비롯한 주관기관은 이번 모터쇼를 찾는 외지 관람객들이 부산 전 지역에서 모터쇼와 함께 관광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행사를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br />
포트폴리오를 구성했다. 앞으로 해운대를 비롯한 부산의 관광인프라를 접목시켜 부산모터쇼를 세계적인 관광 상품으로 만들어나갈 장기적 플랜 아래, 다양한 시도가 펼쳐졌다.</p>
<p>모터쇼와 모터스포츠의 짜릿한 스릴을 접목시키기 위해 시도된 &lt;4X4 오프로드 대회 및 시승체험&gt;, 부산 스포원파크 일대에서 진행된 전기차 시승행사, 어린이 소형이륜차 체험인 ‘키즈 라이딩 스쿨’ 등 벡스코 외부에서 펼쳐진 부대행사에 가족단위 관람객이 구름 떼처럼 몰려왔다.<br />
특히 벡스코에서 출발하여 광안대교, 해운대 일대를 돌아보는 신차시승행사는 그야말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현대, 기아, 르노삼성, BMW 의 신차를 타고 부산의 곳곳을 누빌 수 있었던 이번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서울, 경기도를 마다않고 자동차 마니아와 연인, 가족 들이 부산 모터쇼를 찾았고, 여느 모터쇼와도 비교할 수 없는 부산만의 차별화 된 서비스에 이구동성으로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p>
<p><strong>◯ 자동차 관련 산업의 동반성장도 이끌어내</strong></p>
<p>부산, 울산, 경남 등 동남권에 집중된 자동차 부품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제2전시장에 마련한 부품·용품관 또한 큰 성공을 거뒀다. 코트라와 연계한 부품용품업체 수출상담회는 지난 6월 2일, 3일 이틀간 350여건의 상담을 기록하며 5억 4천6백만 불의 수출 상담금액, 3천 2백만 불에 가까운 계약 추진금액을 달성했다.<br />
또 자동차 업계의 발전을 위한 국제회의, 세미나 워크숍 등 다양한 행사도 연일 개최되었다. 6월 1일부터 6월 4일까지 IEEE 수송전기화 국제학술대회가 동시 개최되었고 부산 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한 자동차 기술 세미나에도 많은 업계종사자들이 찾아 관련 정보 교환 및 네트워킹 기회를 가졌다. 뿐만 아니라 올해는 참가업체가 주체가 된 행사도 벡스코 곳곳에서 활발히 개최 되었는데, 브랜드별 국내외 임원들이 함께한 임직원 전략 회의 및 전 직원 워크샵을 비롯하여 VIP 고객 초청 만찬 디너, VVIP와 함께하는 모터쇼 파티 등 다양한 자동차인들의 모임이 부산국제모터쇼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었다.</p>
<p><strong>◯ 향후 전망 및 과제</strong></p>
<p>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이러한 양적 질적인 면에서 대성공을 거둠에 따라 부산 밖에 할 수 없는 자동차 축제로서의 아이덴티티와 위상을 확립하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p>
<p>올해 신차 시승행사 등 외부 부대행사의 반응이 좋음에 따라 오는 2018년 행사는 행사장을 부산 전역으로 넓혀 세계에서 단 하나 밖에 없는 유일한,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활력이 넘치는 아시아인의 자동차축제로 만들기 위한 숙제가 남아있다.<br />
오토캠핑, 카레이싱 등 각종 모터스포츠와 레저를 도입하여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승, 체험행사를 만들고 공연 아트 등 축제적인 요소들도 더 확대해야 한다. 아울러 참가업체들의 아시아 영업본부회의 등 아시아 자동차인들이 네트워킹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외국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는 관광프로그램 개발에도 많은 노력이 요구되고 있다.</p>
<p>이에 대해 부산시 정진학 산업통상국장은 “이번 행사는 무엇보다 부산모터쇼만의 색깔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 행사였다. 그 결과 체험형 모터쇼로의 시도에 대해 많은 호평을 받았다. 이처럼 성과를 거둔 부분은 더 발전시키고 그 외 부족한 부분은 적극 보완하여 종합적인 검토를 통해 아시아 최고의 자동차축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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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국제모터쇼, 연휴 맞아 ‘인산인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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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n 2016 08:58: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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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연휴를 맞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3일 개막한 이번 행사는 첫 주말에만 18만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개막 나흘째인 오늘(6일)까지 총 30여만 명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 이른 아침부터 태국 관광객 100여명이 단체로 행사장을 방문하는 등 글로벌 모터쇼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2박3일의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하여 이번 행사에 참관한 태국인 A씨(38)는 자국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6월5일-관람객-인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620" alt="6월5일 관람객 인파-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6월5일-관람객-인파-1.jpg" width="800" height="533" /></a><br />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연휴를 맞아 인산인해를 이뤘다. 지난 3일 개막한 이번 행사는 첫 주말에만 18만 명의 인파가 몰리면서 개막 나흘째인 오늘(6일)까지 총 30여만 명이 전시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황금연휴의 마지막 날인 오늘, 이른 아침부터 태국 관광객 100여명이 단체로 행사장을 방문하는 등 글로벌 모터쇼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2박3일의 일정으로 부산을 방문하여 이번 행사에 참관한 태국인 A씨(38)는 자국에서는 접하기 힘든 다양한 브랜드의 차량을 직접 타보고 체험해 볼 수 있는 이번 모터쇼 방문이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p>
<p>각 브랜드에서 내놓은 신차들의 총성 없는 전쟁과 관람객들을 사로잡기 위해 펼친 참가업체의 각양각색 이벤트 경쟁으로 모터쇼의 주 무대인 부산 해운대가 연일 뜨겁게 달궈졌다.<br />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 ‘2016 부산국제모터쇼’는 국내외 25개 브랜드230여대의 차량이 전시되고 이 중 국내에 첫 선을 보이는 신차만 49종이며, 다양한 부대행사를 부산 시내 일원에서 진행하는 등 오감만족 체험형 축제 행사로 진화, 양적으로 뿐만 아니라 질적으로 향상된 모터쇼로 거듭나면서 관람객의 폭발적인 호응을 끌어내고 있다.</p>
<p>개막일(3일)은 평일에도 불구하고 이번 행사를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북적댔다. 이른 아침부터 입장권을 구입하려는 사람들의 줄이 예매 창구를 몇 바퀴나 돌며 길게 이어졌고 주말 내내 가족과 함께 모터쇼를 찾은 전국 단위 관람객들로 행사장 전체가 발 디딜 틈 없었다.</p>
<p>참가 브랜드들은 이 같은 관람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기획, 부스마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자사의 자동차와 제품을 홍보했다.</p>
<p>기아차는 실제 도로를 달리는 것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는 자율주행 VR 체험관을 마련해 인기몰이를 했다. 부스 내 실제 차량에 앉아 자율주행을 경험한 울산의 김모씨는 “단순한 체험이 아닌 스토리 형식의 체험이라 자율주행의 효과를 더 잘 느낄 수 있었다”며 실제 체험을 해보니 위험요소를 감지하는 능력에 놀랐다며, 자율주행차 보급이 기대된다고 말했다.</p>
<p>현대차는 가상 랠리를 체험할 수 있는 움직이는 4D 시뮬레이터를 설치했고 아우디는 전문 모델들을 섭외해 런웨이 패션쇼를 펼쳤으며, 르노삼성은 &#8216;부산 버스킹 페스티벌&#8217;을 열고 지역 밴드의 공연을 펼쳐 콘서트 장을 방불케 했다. 쉐보레는 부스 내에 미니 축구장을 설치해 어린이들의 관심을 모았고 트랙스 모델인 강하늘과 관객들과의 프리허그 행사를 준비해 관객들에게 설렘을 선사하기도 했다.</p>
<p>또 폭스바겐은 어린이 방문객에게 키즈 라이센스를 발급하는 이벤트를, 캐딜락은 고객들과 함께하는 퍼즐 이벤트, 포드에서는 전시차량과 관련한 고객참여 퀴즈쇼와 데시벨 게임을 진행해 모터쇼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p>
<p>제2전시장 3층에 마련된 부대행사장도 관람객들의 끝없는 발길로 북적였다. 전 세계 유명 카라반 브랜드들이 대거 등장한 ‘캠핑카쇼’는 캠핑마니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고, 헤네스의 전동차를 타고 트랙을 달리는 ‘모빌리티 시승관’은 부모님과 함께 모터쇼를 찾은 꼬마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동부산-관광단지-4x4-오프로드-대회-및-체험행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622" alt="동부산 관광단지 4x4 오프로드 대회 및 체험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동부산-관광단지-4x4-오프로드-대회-및-체험행사.jpg" width="800" height="558" /></a></p>
<p>부산 시내 일원에서 진행된 체험형 부대행사들의 인기도 대단했다. 부산 스포원 파크에서는 수백여 명의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전기차 시승행사에 참여하였고, 기장 동부산 관광단지에서 펼쳐진 4X4 오프로드 체험행사에도 500여명의 관람객들이 모여 모터스포츠의 짜릿한 스릴을 직접 경험했다.</p>
<p>이외에도 6월 7일부터 6월 10일까지 현대, 기아, 르노삼성, BMW의 신차를 타고 벡스코-광안대교를 드라이브하는 신차시승행사가, 6월 7일부터 6월 9일까지는 을숙도 자동차 극장에서 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이 준비한 ‘시빌워’를 관람할 수 있는 영화 관람 이벤트 행사가 개최된다. 또한 6월 11일부터 12일까지는 야마하가 주관하는 어린이 소형이륜차 체험인 ‘키즈 라이딩 스쿨’이 동부산 관광단지에서 펼쳐진다.</p>
<p>한편, 부산국제모터쇼는 매일 하루에 1대씩 추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행운을 선물하는 자동차 경품행사로 큰 인기를 끌었는데 특히 올해는 1600cc 급 이상 준중형으로 업그레이드된 경품 행사로 화제를 모았다. 개막일엔 경남 양산에서 온 직장인 박모씨(35)에게 현대 아반떼, 이튿날은 대구에 거주하는 르노삼성차 직원 김모씨(31)에게 기아 카렌스, 그리고 어제는 부산 사하구 여성 정모씨(32)가 르노삼성 SM5를 가져가는 행운을 잡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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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부산국제모터쇼 부대행사,  다양한 볼거리 체험거리 풍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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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n 2016 00:52: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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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메인 행사장인 벡스코는 물론 부산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되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 3층에서는 캠핑카 쇼, 헤네스 어린이 전동차 시승체험, 다타코리아의 모빌리티 시승행사를 비롯하여 사진/그림/디자인이 어우러진 자동차와 아트의 장이 펼쳐진다. 벡스코를 벗어나서는 스포원 파크 일대에서 르노삼성의 SM3 Z.E 시승행사와 ‘부산국제모터쇼와 함께하는 스포원 이벤트’ 가 열리며, 동부산관광단지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메르세데스-벤츠-드림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83" alt="사진-메르세데스-벤츠 드림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메르세데스-벤츠-드림카.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오는 3일부터 12일까지 개최되는 부산국제모터쇼는 메인 행사장인 벡스코는 물론 부산시내 곳곳에서 다양한 부대행사가 동시 개최되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벡스코 제2전시장(신관) 3층에서는 캠핑카 쇼, 헤네스 어린이 전동차 시승체험, 다타코리아의 모빌리티 시승행사를 비롯하여 사진/그림/디자인이 어우러진 자동차와 아트의 장이 펼쳐진다. 벡스코를 벗어나서는 스포원 파크 일대에서 르노삼성의 SM3 Z.E 시승행사와 ‘부산국제모터쇼와 함께하는 스포원 이벤트’ 가 열리며, 동부산관광단지에서는 부산 최초로 4X4오프로드 전국대회가 개최된다. 또한 벡스코 신관전시장 1층 야외에서는 현대, 기아, 르노삼성, BMW의 2016년 신차를 시승할 수 있는 신차 시승행사가 개최된다.</p>
<p>세부행사를 살펴보면 먼저 전 세계 꿈의 캠핑카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대한민국 캠핑카 쇼’가 6월 3일부터 6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 3층에서 열린다. 영국의 베일리, 엘디스, 코치맨을 필두로, 독일의 비스너, 하비, 펜트, 슬로베니아의 아드리아, 이태리의 루키 등 캠핑카의 대명사인 유럽 브랜드들이 대거 캠핑카 쇼를 찾는다. 최근 RV 시장의 핫 이슈로 등장한 모터홈들도 대거 참여하는데 미국의 위네바고의 트렌드 모델과, (주)제일모빌의 드림스페이스와 에이스캠퍼의 에이스밴, (주)밴텍디엔씨의 라쿤팝이 전시된다. 벌써부터 캠핑 마니아 및 동호회를 중심으로 뜨거운 관심을 보이는 가운데 이번 대한민국 캠핑카 쇼가 건전하고 즐거운 레저문화를 지역에 확산시키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최근 뜨거운 이슈로 부각되는 모빌리티 시승행사도 부산모터쇼 관람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관람객들을 위한 헤네스 어린이 전동차 시승행사가 6월 3일 ~ 12일까지 벡스코 3층에서 진행된다. 특히 전 세계 30여 개국에 수출중인 국내 유일의 유아용 전동차 전문기업인 헤네스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4륜 구동 독립형 서스펜션과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PC와 각종 스마트 시스템을 탑재한 최첨단 T870 어린이 전동차를 선보일 계획이다.</p>
<p>전동퀵보드, 발란스 휠, 세그웨이 류 등 다양한 스마트 모빌리티 제품을 시승할 수 있는 다타코리아의 시승행사는 6월 9일부터 12일까지 벡스코 제2전시장(신관) 3층에서 개최된다. 스마트 모빌리티는 친환경 전동제품으로 전기로 모터를 움직여 이동하기 때문에 환경보호와 저렴한 유지비는 물론 안전까지도 강화 하여 1인승 이동 수단으로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p>
<p>이러한 시승 행사와 더불어 자동차에 아트를 입힌 다양한 전시행사도 열린다. 대한민국 최고의 자동차 사진 축제인 대한민국 자동차 사진대전과, 자동차 ‘꿈과 속도의 빛’이란 주제로 인간이 바라본 차의 이미지나 역동적인 스피드를 다이나믹하게 표현하는 자동차 전문화가 ‘Free Kim&#8217; 화백의 작품전인 자동차 그림대전, ‘자율주행차, 디자인을 입은 미래’를 주제로 펼쳐진 ‘2016 오토디자인 어워드’에 응모한 11개국 338개 작품 가운데 선정된 고려대학교 조준흠씨의 최우수 작품 ‘WHEELY FOOT’를 비롯하여 수상작 20개 작품을 전시한다.</p>
<p>자동차 마니아들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할 &lt;신차 시승 행사&gt;도 모터쇼의 놓칠 수 없는 즐길 거리 중 하나다. 6월 7일부터 6월 10일까지 현대, 기아, 르노삼성, BMW의 신차를 타고 부산의 시원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벡스코-광안대교-광안리를 달려볼 수 있다. 참가 접수는 벡스코 제2전시장 1층 시승장 및 2층 야외 데크에서 신청하면 된다.</p>
<p>부산 스포원 파크에서는 6월 4일 ~ 6월 5일 이틀 동안 국내 유일의 준중형세단타입의 전기차인 르노삼성의 SM3 Z.E 시승행사와 ‘부산국제모터쇼와 함께하는 스포원 이벤트’도 동기간에 열려 스포원을 찾는 시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부산 관광단지 내 특별행사장에는 모터스포츠를 더욱 액티브하게 즐길 수 있는 &lt;4X4 오프로드 대회 및 시승체험&gt; 행사와 어린이를 위한 야마하 소형 이륜차 시승체험행사인 &lt;키즈 라이딩 스쿨&gt;이 준비되어있다. 일반관람객들을 위한 오프로드 체험행사는 6월 3일~6월 4일, 오프로드 전국대회는 6월 5일 ~ 6월 6일 열린다.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야마하 키즈라이딩 스쿨은 6월 11일 ~ 6월 12일에 사전 예약 후 만나볼 수 있다.</p>
<p>부산국제모터쇼 부대행사는 무료로 관람과 체험이 가능하며, 관람객들은 사전에 언론 기사나 부산국제모터쇼 홈페이지(www.bimos.co.kr)를 통하여 세부 내용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이 모터쇼를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다. 이번 모터쇼부터는 전국에서 내방하는 관람객들을 위하여 관람 시간을 평일은 18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평일대비 1시간 연장한 19:00까지 전시회를 운영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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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벤츠 R&amp;D수장, 2016부산모터쇼 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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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y 2016 05:4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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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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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세계자동차 업계 가장 큰 화두인 자율주행 자동차와 친환경 자동차 연구개발을 이끌고 있는 최고 수장들이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특별연사로 나설 계획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부산시와 벡스코에 따르면 2016 부산모터쇼 프레스데이 전날인 오는 6월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국내외 취재기자단 및 참가업체 임직원 5백여 명을 초청하여 열리는 &#60;미디어초청 갈라디너&#62;에 현대차그룹 권문식 부회장과 벤츠 R&#38;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Bimos2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40" alt="Bimos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Bimos2016.jpg" width="767" height="423" /></a></p>
<p>최근 세계자동차 업계 가장 큰 화두인 자율주행 자동차와 친환경 자동차 연구개발을 이끌고 있는 최고 수장들이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특별연사로 나설 계획이어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11일 부산시와 벡스코에 따르면 2016 부산모터쇼 프레스데이 전날인 오는 6월1일 오후 6시 부산 해운대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국내외 취재기자단 및 참가업체 임직원 5백여 명을 초청하여 열리는 &lt;미디어초청 갈라디너&gt;에 현대차그룹 권문식 부회장과 벤츠 R&amp;D 북미담당 CEO 알워드 니스트로(Arwed Niestroj)가 연사로 나선다.</p>
<p>첫 번째 연사인 현대차그룹 연구개발 수장인 권문식 연구개발본부장 겸 부회장은 친환경 자동차의 미래기술을 주제로 한국 자동차산업 미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권 부회장은 친환경 자동차 개발, 연료전지자동차 개발 등 자동차 첨단 기술개발 역량을 향상시켜온 장본인으로서, 현대차그룹이 2020년까지 사활을 걸고 추진하는 친환경차 개발과 관련하여 어떤 전략과 계획을 밝힐지 귀추가 주목된다.</p>
<p>이어 자율주행차 분야에서 세계 최고 수준인 벤츠의 연구개발을 주도하고 있는 R&amp;D 북미담당 CEO인 Arwed Niestroj가 특별 연사로 나선다. 메르세데스 벤츠의 기술 연구, 파워트레인 엔지니어링, 소프트웨어 디자인에서부터 차량 디자인까지 말 그대로 벤츠의 브레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Niestroj CEO는 처음으로 한국을 방문한다.</p>
<p>지난해 LA모터쇼 CCE(커넥티드 카 엑스포)의 컨퍼런스 패널로 나와 벤츠가 추구하는 미래형 자동차의 비전을 제시한 바 있는 Niestroj CEO의 이번 부산모터쇼 갈라디너 연설을 통해 벤츠의 미래형 자동차 기술 개발에 대한 비전과 청사진이 종합적으로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강연 후에는 미디어 취재기자와 참석인사들 간 네트워킹 행사와 함께 만찬도 갖는다. 이번 &lt;미디어 초청 갈라디너&gt;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를 여는 첫 번째 행사로, 미래형 자동차의 비전을 제시하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이에 대해 벡스코 함정오 대표는 “앞으로 이 행사를 정례화해 부산모터쇼가 세계적인 자동차 핫 이슈들을 선도할 수 있는 장을 만들어 가겠다.”며 “미디어가 주인공인 행사인 만큼 2018 부산모터쇼부터는 자동차기자단이 주도적으로 행사를 기획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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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등 5개 차종 부산모터쇼서 “세계 첫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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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16 12:05: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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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에서 처음 공개되는 차량 4개 브랜드 5개 차종을 비롯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차량은 30여대 인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참가업체들이 예년과 달리 부산모터쇼 개막을 3주 남짓 남겨두고도 월드프리미어와 신차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오는 6월2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수뇌부가 총출동, 깜짝 공개를 추진하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10일 벡스코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세계에서 처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Bimos2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40" alt="Bimos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Bimos2016.jpg" width="767" height="423" /></a><br />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세계에서 처음 공개되는 차량 4개 브랜드 5개 차종을 비롯해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차량은 30여대 인 것으로 알려졌다.</p>
<p>하지만 참가업체들이 예년과 달리 부산모터쇼 개막을 3주 남짓 남겨두고도 월드프리미어와 신차에 대한 정보를 공개하지 않고 오는 6월2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수뇌부가 총출동, 깜짝 공개를 추진하고 있어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p>
<p>10일 벡스코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세계에서 처음 공개되는 차량은 현대자동차가 이번에 처음으로 독립 브랜드로 참가하는 제네시스를 포함 3개 차종, 기아자동차와 부산모터쇼에 처녀 출전하는 만트럭이 각각 1 개 차종 등 4개 브랜드 5개 차종인 것으로 알려졌다.</p>
<p>또 기아자동차와 한국GM이 각각 아시아프리미어급을 준비 중이고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되는 차량은 르노삼성, BMW를 포함 15개 브랜드 30여종인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p>
<p>현대자동차는 제네시스 브랜드를 별도로 출품하는 만큼 서울 강남에 이어 해외브랜드와 가장 치열한 격전을 치루고 있는 부산경남시장을 만회하기 위해 야심적인 월드프리미어 차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또 6월1일 미디어초청 갈라디너에 권문식 연구개발본부장 겸 부회장을 연사로 파견하는 것을 비롯, 미디어공개행사에 양웅철 연구개발담당 부회장이 직접 제네시스 신규차종을 공개하는 등 최고수뇌부들이 대거 출동할 예정이다. 현대는 또 현대브랜드로 2개 차종을 공개하고 3천여 명의 체험단을 구성해 신차시승행사 등 대규모 프로모션을 벌이는 것을 추진 중이다.</p>
<p>기아 자동차도 올 하반기에 출시될 예정인 차량의 외관을 부산국제모터쇼 현장에서 처음으로 공개하고 MAN 트럭도 World Premier 차량을 세계에서 첫 선을 보일 계획이다.</p>
<p>기아자동차와 한국GM은 아시아에서 처음 공개하는 아시아 프리미어급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p>
<p>르노삼성을 비롯한 국내 참가업체와 해외업체들도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일 Korea Premiere Car를 출품할 예정이다.</p>
<p>BMW가 6개 차종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것을 비롯, 재규어와 랜드로버는 각각 3종, 폭스바겐과 토요타는 2종씩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캐딜락, 아우디, 링컨, 마세라티 역시 1대씩의 차종을 준비 중이다.</p>
<p>한편 2016부산모터쇼는 오는 6월 2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 12(일)까지 11일간 부산 해운대 벡스코에서 열리는데 지난 2014년도 행사에 비해 14%가 증가한 25개 국내외 브랜드가 약 14%가 늘어난 55,000m2 전시면적에서 230여대의 최신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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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대, 전국민의 자동차축제 ‘부산모터쇼’ 막 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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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un 2014 08:55: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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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대 자동차축제의 하나인 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11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막을 내렸다. 지난 5월 29일 Press Day, 5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Ocean or vehicles, feeding the world)&#8221;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행사는 관람객수 참가브랜드 출품차량 등 각종 수치를 갈아치우고 사상 최대규모로 열렸다. 역대 최대인 국내외 22개 완성차 브랜드를 포함 11개국 179개사가 참가하였고 1백15만1천3백명 이상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427" alt="abimo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1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국내 최대 자동차축제의 하나인 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11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8일 막을 내렸다.<br />
지난 5월 29일 Press Day, 5월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Ocean or vehicles, feeding the world)&#8221;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행사는 관람객수 참가브랜드 출품차량 등 각종 수치를 갈아치우고 사상 최대규모로 열렸다.</p>
<p>역대 최대인 국내외 22개 완성차 브랜드를 포함 11개국 179개사가 참가하였고 1백15만1천3백명 이상의 구름 관람객이 몰려, 지난 2012년의 1백 10만7천1백여명을 뛰어넘어 역대 최다 관람객을 기록했다. 전시면적이 1.5배로 늘어났을 뿐만 아니라 컨셉카, 월드 및 아시아 프리미어 등 신차들이 대거 첫선을 보였다. 또한 전시부스, 장치 및 디스플레이, 영상, 연출, 이벤트 등 행사 내용면에서도 아시아 최고의 모터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p>
<p>이런 관점에서 2014부산국제모터쇼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본다.</p>
<p><strong>◯ 사상 최대 규모로 개최</strong></p>
<p>부산모터쇼는 지난 2001년 시작해, 올해 7회째로서 사춘기를 맞은 청소년처럼 2년 사이에 몰라보게 훌쩍 커지고 성숙해졌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p>
<p>우선 외형적으로, 지난 2012년 완공된 벡스코 제2전시장(이하 신관)을 처음으로 추가 사용함으로써 실내전시면적이 전년도에 비해 약 50% 증가한 44,652㎡의 실내전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br />
국내외 완성차 22개 브랜드를 포함, 자동차 부품 및 용품 등 11개국 179개 업체(2012년 6개국 96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전시차량도 완성차브랜드가 213대의 최신 차량을 출품하여 전년도에 비해 25%나 늘어났다.</p>
<p>◯ 부산모터쇼, 국내외 브랜드 최대 격전지로 부상</p>
<p>올해 부산모터쇼가 크게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지난 2010년이후 수입차업체들의 국내시장에 대한 공세가 강화되면서 시장 점유율 싸움에서 수세적이었던 국내완성차들이 대반격에 나섰고 해외수입차들 역시 공세를 더욱 강화하고 나선데 큰 원인이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br />
이는 완성차들의 전시면적이 대폭 증가되었다는 점에서 확연히 드러난다. “르노삼성”, “아우디”는 전년도에 비해 전시면적을 2배로 늘렸다. “폭스바겐”과 “비엠더블유 &amp; 미니”, “포드 &amp; 링컨” 등 해외브랜드로는 최초로 1천 제곱미터 이상의 대형부스를 꾸민 것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참가 브랜드들이 30%이상 규모를 확대했다.<br />
또한 “재규어·랜드로버”가 6년 만에 다시 찾았고, 일본 수제차 브랜드인 “미쯔오카”도 국내 국제모터쇼에 첫선을 보였다.</p>
<p>참가업체들은 면적을 늘렸을 뿐만 아니라 33대의 신차를 앞세워 한판승부를 벌였다.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중형세단인 &#8220;AG&#8221;를 월드프리미어로 출품하였고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 등 국내 브랜드들은 콘셉트카, 아시아 프리미어, 국내 첫 공개차량을 내세웠다.<br />
이에 맞서 마세라티, 인피니티, 토요다 등 수입차 브랜드들도 한층 강화된 디젤엔진을 장착한 아시아 프리미어, 콘셉트카로 공세를 펼쳤다.</p>
<p>아울러 참가업체들은 전시장치는 물론 디스플레이, 영상, 조명, 이벤트에 이르기까지 제네바모터쇼나 프랑크푸르트모터쇼 등 세계유수의 모터쇼에서 적용한 디자인과 자재를 그대로 싣고 오는 등 부산모터쇼에 정성을 기울였다. 5월 29일 프레스데이에 참가한 1천3백여명의 국내외 취재진들은 현대자동차가 국내모터쇼에서 이번 부산모터쇼 만큼 정성을 들인 것은 처음일 것이라며 놀라워했다.</p>
<p>포드자동차를 비롯해 수입차브랜드들도 본사에서 직접 기술자를 파견, 장치공사에 나서는 것을 비롯하여 마케팅담당 임원들을 대거 출동시켜 한국시장을 기반으로 아시아시장을 향후 3~5년사이에 수배씩 키우겠다는 호언이 허세가 아님을 보여주었다.</p>
<p>행사 공동주관사인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윤대성 전무는 “동남권 시장의 다이나믹함과 국내시장 점유율 상승을 위한 수입차 업체들의 니즈가 맞물려 올해 수입차들이 부산모터쇼에 힘을 쏟은 것으로 생각된다.”며 “올해 불참한 다수의 브랜드들도 행사기간동안 현장에 방문하여 관람객들의 열기를 확인하고 갔으며 차기행사 참가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p>
<p><strong>◯ 고연비, 디젤, 하이브리드가 최대 화두</strong></p>
<p>부산국제모터쇼가 올해 처음으로 향후 자동차시장의 트렌드를 일정부분 읽을 수 있는 분명한 화두를 보여줬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찾을 수 있다.</p>
<p>오랜만에 국내모터쇼에서 세계최초공개 모델인 현대자동차의 승용세단인 &#8220;AG&#8221;가 하반기 출시될 경우 국내 자동차시장에서 상당한 파장을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 취재진들의 의견이었다.<br />
아울러 현대자동차가 “그랜저 디젤“등 승용디젤시장에 뒤늦게 뛰어들었지만 기술력에서도 독일차에 비해 뒤질게 없고 막강한 국내영업력과 브랜드파워를 앞세워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대차가 성공을 거둘 경우 기아자동차 등 다른 국내 완성업체들의 디젤승용차 출시가 잇따를 것으로 예상된다.<br />
하지만 “현대”의 디젤 승용모델이 내수시장에서 기대에 못 미칠 경우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아시아 프리미어로 디젤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전면에 대거 내세웠던 수입차의 공세가 한층 거세져 내수시장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전망이다.</p>
<p>기아자동차도 아시아 프리미어로 출품한 SUV “카니발”이 호평을 받음에 따라 시장점유율 증대에 나설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쉐보레”는 “말리부 디젤”, “스파크 E.V.&#8221;등 디젤 세단과 전기차를 전면에 내세워 고객들의 눈을 사로잡았으며 르노삼성도 최근, 출시와 함께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고연비 디젤 SUV인 ”QM3“를 중심으로 출품차량을 구성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p>
<p>이와 더불어 국내에 시판중인 전기자동차 5종과 더불어 총 22종의 친환경차량, 56종의 디젤차량이 전시되었는데, 이는 최근 고연비, 친환경차량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시장상황이 그대로 반영된 결과라 할 수 있다.</p>
<p><strong>◯ 전국민의 자동차축제로 자리매김</strong></p>
<p>참가업체들이 다양한 신차를 앞세우고 세계 유수 모터쇼에 뒤지지 않는 전시부스와 이벤트를 마련함에 따라 관람객들도 세월호 여파와 지방선거 등 침체된 사회분위기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반응으로 화답했다.</p>
<p>행사 첫 주말 30만명에 가까운 인파가 몰린 것을 비롯하여, 행사기간 중에 관람객 1백15만명에 달하는 입장객이 몰려 국내 모터쇼 사상 최대 인파를 기록했다. 열흘간 하루 1대씩 지급하는 경품차량 10대중 절반 가까이가 경기도 양평, 서울, 광주 등 지역에서 온 관람객들에게 돌아간 것으로 증명되듯, 전국 각지에서 관람객이 몰려 전국민의 자동차축제로 자리매김했다.</p>
<p>특히 이번 행사에는 전시산업의 꽃이라고 불리는 모터쇼답게 자동차와 전시산업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디자인, 마케팅, 영상, 연출,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분야의 대학생, 기업체 및 연구소 관계자들이 많이 찾았다.<br />
부산지역 향토기업인 한 제강회사 경영진은 지난 6일 “관련 사업에 관한 정보 수집을 겸하여 향후 그룹사업 구상에 영감을 얻기 위해 방문했다.”며 계열사 사장단이 대거 행사장을 찾았다.<br />
또한 국내 유수의 광고, 홍보회사와 디자인 회사 관계자들의 방문이 특히 잦았는데, 모터쇼가 기획, 마케팅, 디자인, 홍보, 건축 등 거의 모든 분야의 산업이 관련된 행사이기 때문이다.</p>
<p>관람객들의 관람문화도 크게 높아졌다. 전시면적이 넓어지자 효과적인 관람을 위하여 관심 있는 참가업체와 차량들에 대한 정보를 사전에 입수하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예년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br />
대전에서 온 홍모씨(33)는 “과거 레이싱모델들에 눈길이 많이 갔는데 결혼도 했고 사회분위기로 인해 정숙한 모습들을 보니 오히려 차도 더 고급스럽게 보이고 집중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p>
<p><strong>◯ ‘안전’에 성공한 행사 운영</strong></p>
<p>행사 운영면에서도 대성공을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br />
우선 행사장이 본관과 신관으로 나눠지고 이동 동선이 길어짐에 따른 신관과 본관의 관람객 편중현상도 기우였음이 드러났다. 특히 주최측인 부산시와 벡스코는 올해 신관에 배정된 완성차업체들이 관람객 부족을 이유로 차기행사에 신관배정을 기피할 경우 다시 예년처럼 본관으로 행사장을 축소하는 사태가 벌어지지 않을까 크게 우려했었다. 하지만 주최측이 검표기까지 도입, 관람객 전수조사를 실시한 결과 본관에 온 관람객 중 90%이상이 신관에 들렀고, 신관에 먼저 들리는 관람객 비중도 32%에 달했다. 오히려 신관 참여업체들은 관람객의 절대숫자가 많은데다 브랜드인지도를 보고 일부러 찾아오는 우량고객들이 많다는 점에서 차기행사도 신관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비치기도 했다.</p>
<p>특히 주최측이 신관에 참가한 업체들의 홍보를 위하여 모터쇼가 개최된 벡스코 곳곳에 배너, 영상, 래핑 ,행사장 안내 사인물 등을 설치해 대거 노출시켜줌으로써 신관에는 고급브랜드가 배치된 것으로 많은 관람객들이 받아들이는 것 같다는 게 참가업체들의 반응이었다.</p>
<p>역대 부산국제모터쇼의 가장 큰 화젯거리중 하나는 휴일 행사장 개장직전에 운집한 어마어마한 인파였다. 1만㎡ 에 달하는 벡스코 야외전시장은 물론 벡스코 건물주변을 감싸고 꼬리를 물었던 매표대기 인파가 최대 2백여명 내외로 줄어들었다. 또 사람 머리만 보고 왔다던 우스개 소리가 있을 정도였던 전시장 내부의 혼잡도 사라졌다.</p>
<p>행사장이 두 개로 나눠져 입장객이 분산된 영향도 있지만 총괄주관사인 벡스코가 관람객의 편의를 위해 매표소를 30%이상 확대하고 전시장 출입구와 전시장내 관람객 주 통로를 대폭 늘리는 등, 관람객 동선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에스컬레이터 등 취약한 동선에 안전진행요원 150여명을 투입, 안전한 관람환경조성에 중점을 두고 행사를 준비했다.<br />
이밖에 신관과 본관을 오가는 보행통로와 전시장내 공기와 적정온도 유지에도 힘써 영화관보다 더 쾌적하다는 관람객들의 칭찬을 받았다.</p>
<p>기아, 쉐보레, 폭스바겐 등 참가업체들도 안전한 행사를 위해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의 추가 비용을 들여 장치물 기둥을 보강하고 바닥 디자인을 개선해 안전사고 예방과 관람객의 불편개선에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행사면적과 관람객수가 크게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았다.</p>
<p><strong>◯ 자동차부품수출활성화 활로 마련</strong></p>
<p>국내 최대의 부품관련 전문전시회인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 (이하 GTT)”을 올해 최초로 동시 개최하여 전년도 대비 50% 이상 크게 증가한 15억 2천만달러의 수출상담액과 4억 5천만달러의 계약추진액 달성이라는 질적인 성장도 이루어냈다.<br />
부산국제모터쇼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부산, 울산, 경남 등 동남권에 집중된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이다. 이를 위해 지난 2001년 개최 첫해부터 자체적으로 부품전시회와 수출상담회를 개최해 왔으나 보다 효율적이고 전문적인 지원과 육성을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코트라와 연계하여 GTT를 동시개최하게 된 것이다.</p>
<p>완성차의 거점인 북미, 유럽, 일본은 물론 신흥 생산지로 부상하는 중국 등 53개국 245개사에서 300여명의 바이어가 내방하여 활발한 수출상담을 벌였다. 특히 구매력이 큰 매출 1억 달러 이상의 글로벌 바이어만 120개사(47%)에 달했다.<br />
국내에서 경북, 충북, 충남, 산업단지공단, 부산·대구·충북 테크노파크 등 전국의 자동차부품 관련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들이 공동부스형태로 참가하여 관할 부품기업의 수출확대를 지원했다.</p>
<p><strong>◯ 향후 전망 및 과제</strong></p>
<p>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이러한 양적 질적인 면에서 대성공을 거둠에 따라 국제모터쇼로서 위상을 확보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한 것으로 보인다.<br />
올해 신관배정업체의 반응이 좋음에 따라 오는 2016년 행사도 올해와 같은 전시면적을 유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전시장 배정에 대한 어려움을 해소하게 되었다. 오히려 신관의 핸디캡을 기회로 삼아 신관과 본관의 특징을 차별화할 수 있고 이동 동선인 공중보행통로와 야외계단 및 광장을 활용하여 벡스코 안팎으로 홍보가 이루어지는 특징을 가질 수 있게 되었다.<br />
또, 많은 관람객의 내방과 성공적인 행사개최로 인하여 올해 참여하지 않은 국내외 브랜드 4~5개사가 차기행사 참가를 적극검토하기 위해 마케팅책임자를 현장에 급파해 정보수집에 나섰다고 한다.</p>
<p>아울러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광저우 모터쇼를 주최하고 있는 “CCPIT(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의 “제니 하오”부이사가 부산모터쇼를 찾아 한국모터쇼를 직접 확인하고 “부산, 특히 해운대에 최근 중국관광객이 많아 양국의 모터쇼 간 상생할 수 있는 모델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며 차기행사에 중국브랜드 참여와 “차이나데이”개최 등 교류방향을 타진했다.<br />
또한 이시카와 크라이슬러의 “마츠이 세이지”, 와타야 오토의 “와타야 마사요씨“등 ”JAIA(일본수입자동차차협회)” 사무총장과 일본 중부지역 딜러사 사장단 일행 역시 행사장을 찾았다. 이들은 ”전체 시장이 일본보다 작은 한국에서 일부 독일 브랜드가 일본보다 5배 많은 고급모델의 판매실적을 낸다는 사실에 주목하고, 한국시장에서 약진하고 있는 해외 브랜드들의 판매전략을 벤치마킹 하고 싶다.“고 전했다. 또한 이번을 계기로 한국수입차협회와 부산모터쇼에 참관단 지속파견 등 향후 부산모터쇼와 협력방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br />
이에따라 차기행사는 올해보다 참가브랜드와 실내전시면적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세계금융위기 등 비상상황이 발생하지 않는 다면 부산모터쇼는 안정궤도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된다.</p>
<p>또한, 부산모터쇼가 가야 할 길은 이제 시작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고, 향후 과제로 세계적인 위상을 갖춘 모터쇼를 위해 전시장 공간을 새로이 확장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다.</p>
<p>당분간 치러질 모터쇼는 벡스코 전시장면적이 한정되어 있어, 규모 확대를 통한 대형화는 크게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따라서 장기적으로 시설 증축을 하여 국제모터쇼 위상에 맞는 참가브랜드와 월드 프리미어 등 신차의 출품대수 증가, 세계자동차관련 유력인사 및 취재진의 방문, 포럼 등 행사의 다양화 등이 필요하다.<br />
특히 부산시에서는 중국 일본 아세안 등 아시아지역 자동차관련 전문가와 업계관계자들이 네트워킹 할 수 있는 다양한 세미나, 전문포럼 등 컨퍼런스를 강화해 국제모터쇼로 위상을 높이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br />
또한 신관과 컨벤션홀을 활용해 참가업체들이 국내외 딜러, VIP고객을 대상으로 한 네트워킹를 할 수 있는 행사장 제공 등을 통해 행사의 품격을 끌어올릴 방안을 검토 중이다. 또한 KTX와 연계한 기차여행상품이 인기를 끌어 좌석을 추가로 배정한 것과 같이 관련기관과 협력해 모터쇼와 연계된 관광프로그램의 개발도 확대할 방침이다.<br />
이와 더불어 올해 처음 모터쇼와 같이 열린 국내 최대 자동차부품산업관련 전시회인 “국제수송부품기계산업전” 및 수출상담회에 지원을 확대해 행사기간을 2일에서 3일로 늘려 동시행사로 정례화 시킬 계획이다.</p>
<p>벡스코 오성근 대표이사는 “국내 자동차시장규모, 전시장면적 등 제반 여건을 고려할 때 1백년 역사의 유럽모터쇼, 세계 최대시장인 상하이, 베이징모터쇼와 규모 경쟁보다는, 전국민의 자동차축제인 동시에, 아시아에서 가장 품격 있는, 최고의 프리미엄 모터쇼로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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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국제모터쇼, 해수욕장 개장과 함께 흥행몰이 가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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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n 2014 02:1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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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의 첫날, 해운대, 광안리, 송도, 송정 등 유명 해수욕장들이 일제히 개장하며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를 시작한 가운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부산 국제모터쇼에도 수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들었다. 서울 모터쇼가 4월 말에 열리는 것에 비해 부산국제모터쇼가 5월 말에 열리는 이유가 해수욕장 개장 및 해운대 모래축제 등에 맞추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동시에 주기 위해서다. 이에 맞춰 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226" alt="abim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jpg" width="1024" height="683" /></a></p>
<p>6월의 첫날, 해운대, 광안리, 송도, 송정 등 유명 해수욕장들이 일제히 개장하며 본격적인 관광객 맞이를 시작한 가운데,  벡스코에서 열리고 있는 부산 국제모터쇼에도 수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들었다. 서울 모터쇼가 4월 말에 열리는 것에 비해 부산국제모터쇼가 5월 말에 열리는 이유가 해수욕장 개장 및 해운대 모래축제 등에 맞추어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거움을 동시에 주기 위해서다.</p>
<p>이에 맞춰 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에서는 해운대 바닷가에서 바로 모터쇼 행사장으로 관람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해수욕장 출발 셔틀버스를 운행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모터쇼와 부산바다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이러한 탓인지 6월 1일에는 오후 1시 기준으로 이미 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전시회 현장을 찾은 것으로 파악되었고, 개막 3일째인 이날 하루 총 16만3천여명의 관람객들이 찾아왔다. 주말의 마지막을 즐기려는 가족단위의 관람객들이 눈에 띄게 많았으며, 이날까지 누적관람객은 34만명을 넘어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227" alt="abimo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토록 많은 사람들이 몰림에도 불구하고 매표를 위한 줄은 크게 길지 않았는데, 이는 지속적으로 제기되어온 매표대기시간 단축을 위해 매표소를 신관, 본관 2개소로 운영하고, 2012년 20개에 비해 7개가 늘어난 27개의 매표창구를 운영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p>
<p>실제로 모터쇼를 관람하기 위해 전주에서 왔다는 40대 김모씨는 “인터넷 홍보를 보고 두 아들에게 차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 주기위해 모터쇼를 찾았다.”며 “주말에는 입장객이 많아 대기시간이 길어질까봐 일부러 새벽에 출발했는데 의외로 대기 시간이 짧아서 좋았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228" alt="abimo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참가업체들은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로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했다. 인피니티관에서는 주어진 횟수안에 핸드폰 잠금방식과 같은 패턴을 맞추는 관람객에게 사은품을 주는 “매직 패턴이벤트”를 진행하여 부스를 찾는 이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229" alt="abimo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또한 기아자동차관에서는 캐릭터 인형의 춤을 따라하는 아이들에게 “또봇” 장난감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였는데, 열심히 춤을 추는 어린아이들의 모습에 즐거워하는 부모님들의 미소가 더해져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울산에서 온 30대 구모씨는 “사람이 많고 통행로가 좁아 혹시 아이들이 넘어질까 걱정했는데, 넓고 쾌적해서 한결 편하다”며, “열심히 춤을 추고 받은 장난감을 꼭 껴안은 아이가 너무 사랑스럽다”고 즐거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232" alt="abimo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bimo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또한 매일 하루에 1대씩 추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자동차를 선물하는 경품차량 이벤트에서는 개막 첫날 광주에서 온 20대 신모씨가 현대 자동차 아반떼에 당첨되었고, 이틀 째인 31일의 경품자동차인 기아자동차의 프라이드는 양산에서 온 하모씨(40세)가 받았으며, 이날의 경품 차량은 포드 포커스로 경기도 양평군에서 온 38세 여성 윤모씨가 당첨자가 되었다. 이른아침 모터쇼를 관람하고 간 윤씨는 당첨확인 전화통화에서 “이제 막 양평에 도착했는데 믿기지 않을 정도로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지난 5월 30일 개막이후 경품차량을 받은 행운의 주인공 3명이 각각 광주광역시, 경기도 양평, 경상남도 양산시에서 나오며 부산국제모터쇼가 전국민의 큰 관심을 받고 있음이 증명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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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부산국제모터쇼 개막, 첫날부터 관람객 행렬이어져&#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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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31 May 2014 00:15: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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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대 최대 규모로 기획되어 사전에 많은 주목을 받은 『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라는 주제로 5월 30일(목) 10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오전 10시에 개최된 개막식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을 비롯한 200여명의 자동차 관련협회, 참가업체 대표,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총 22개 브랜드의 완성차 브랜드와 3개사의 이륜차, 용품 3개사가 참여한 이번 모터쇼는 벡스코의 신축된 신관전시장도 포함하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bimo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200" alt="abimo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bimos.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역대 최대 규모로 기획되어 사전에 많은 주목을 받은 『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라는 주제로 5월 30일(목) 10일간의 일정을 시작했다. 오전 10시에 개최된 개막식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장, 김재홍 산업통상자원부 제1차관을 비롯한 200여명의 자동차 관련협회, 참가업체 대표,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p>
<p>총 22개 브랜드의 완성차 브랜드와 3개사의 이륜차, 용품 3개사가 참여한 이번 모터쇼는 벡스코의 신축된 신관전시장도 포함하여 개최, 전시면적으로는 역대 최대를 자랑한다.</p>
<p>여기에 힘입어 정오부터 시작된 일반관람에는 수많은 관람객이 운집했는데 오전부터 모터쇼 입장권을 구매하기 위한 줄이 길게 늘어서 이번 부산모터쇼에 대한 관람객들의 기대가 높음을 입증했다. 주최측은 30일 하루에만 6만3천1백여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하였다.</p>
<p>참가업체들은 이러한 관람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 부스마다 독특한 아이디어로 자사의 자동차와 제품을 홍보하기에 여념이 없었고 이러한 참가업체들의 노력은 관람객들에게도 많은 감명을 주었다.</p>
<p>실제로 “포드 자동차관”에서 퀴즈 이벤트에 당첨된 20대 강모씨는 “서울에서 모터쇼를 보기 위해 먼길을 왔는데 경품에 당첨되어 신기하기도 하고 월드 프리미어로 나온 신차들도 많이 접할 수 있어 소중한 추억이 된 것 같다”며 당첨 소감을 밝혔다.</p>
<p>관람객들은 특히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없는 차량들을 직접 타보고 만져볼 수 있는 기회가 많은 것에 큰 흥미를 가졌는데 실제 경기도에서 부산을 찾았다는 45세 남성 이모씨는 “누구보다도 먼저 모터쇼를 관람하고 싶어 아침 일찍 부산을 찾았다.”며 “전시된 차량들을 대부분 직접 탑승해보고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큰 만족을 나타냈다.</p>
<p>또한 매일 하루에 1대씩 추첨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자동차를 선물하는 경품차량 이벤트에서는 광주에서 온 20대 신모씨가 현대 자동차 아반떼에 당첨되었다. 신씨는 “뜻밖의 행운에 놀랍고도 기쁘다”며 “부산까지 와서 이렇게 큰 경품에 당첨되고 보니 가족에게 이 기쁜 소식을 어서 전하고 싶다”며 서둘러 전화기를 들었다.</p>
<p>한편, 부품산업 육성을 위하여 올해 처음으로 부산국제모터쇼와 함께 『2014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이 동시 개최되었다. 여기에서 140여개의 한국 참가업체들은 해외 완성차 32개사, 대형벤더 153개사, 대형유통기업 71개사와 활발한 수출상담을 벌이기도 했다.</p>
<p>행사 주최기관인 부산광역시의 허남식 시장은 “부산국제모터쇼가 발전할 수 있도록 애정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들과 업계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부산국제모터쇼가 더욱더 역동적이고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를 가진 전시회로 발전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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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부산국제모터쇼’ 아프리카TV 통해 생중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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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14 13:01: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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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차들의 향연’ 부산국제모터쇼를 아프리카TV를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만나볼 수 있게 됐다. 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은 오는 30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부산국제모터쇼’를 아프리카TV와 함께 모바일과 PC를 통해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Ocean of vehicles, Feeding the world)’를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는 국내외 22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해 200여종의 차량을 전시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신차들의 향연’ 부산국제모터쇼를 아프리카TV를 통해 전국 어디에서나 만나볼 수 있게 됐다.</span></p>
<p>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은 오는 30일(금)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4부산국제모터쇼’를 아프리카TV와 함께 모바일과 PC를 통해 생중계 한다고 밝혔다.</p>
<p>‘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Ocean of vehicles, Feeding the world)’를 주제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는 국내외 22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여해 200여종의 차량을 전시하게 되며, 미래형 콘셉트카를 비롯해 월드아시아코리아 프리미어 차량들이 대거 선보여질 예정이다.</p>
<p>2014 부산국제모터쇼는 완성차 부스들의 현장 스케치 및 주요 부대행사 등 10일동안 펼쳐지는 전시회 전반을 생중계하는 것은 물론, KNN이 5회에 걸쳐 방영하는 모터쇼 특집방송도 아프리카TV를 통해 함께 전달한다. 또, 재방송과 하이라이트 등 다양한 동영상(VOD)을 순환 편성해 24시간 내내 관련 방송을 이어나갈 계획이다.</p>
<p>부산국제모터쇼 사무국은 “다양한 신차와 콘셉트카가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등 풍성한 볼거리가 선보여지는 이번 모터쇼에 국내 자동차 마니아들의 관심이 뜨겁다”며 “직접 행사장을 방문하지 못해도 아프리카TV를 통해 생생한 현장을 그대로 접하고 공통 관심사를 바탕으로 다른 시청자들과 의견을 나누는 등 소통과 공감의 장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2014부산국제모터쇼’ 생중계는 부산국제모터쇼 공식 홈페이지(www.bimos.co.kr) 또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facebook.com/bimos2014), 공식YouTube(http://www.youtube.com/channel/UCerFlC61gOOleoSYsuaKRRg)에 접속하거나 아프리카TV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으면 누구나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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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4 부산국제모터쇼 개막 “카운트다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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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14 14:48: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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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 (Ocean of vehicles, Feeding the world)란 주제로 오는 29(목)일부터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 8(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 올해 행사는 규모면에서도 역대 최대 일뿐만 아니라 신차가 대거 출품되고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돼 관람객들에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국내 자동차부품산업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신관 추가사용, 역대 최대 규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4모터쇼-로고-BIMOS-Log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20" alt="2014모터쇼 로고 BIMOS Lo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4모터쇼-로고-BIMOS-Logo.jpg" width="1024" height="307"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2014 부산국제모터쇼』가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 (Ocean of vehicles, Feeding the world)란 주제로 오는 29(목)일부터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 8(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하게 개최된다.</span></p>
<p>올해 행사는 규모면에서도 역대 최대 일뿐만 아니라 신차가 대거 출품되고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마련돼 관람객들에겐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국내 자동차부품산업의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 신관 추가사용, 역대 최대 규모, 국내 자동차판매 최대격전지</strong></p>
<p>올해 『2014 부산국제모터쇼』는 2012년 개관한 벡스코 신관을 추가로 사용하여 전년도 행사에 비해 약 49% 증가한 44,652㎡의 실내전시장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개최된다.</p>
<p>넓어진 전시면적과 함께 국내외 완성차 22개 브랜드, 부품 및 용품 등 11개국 1백79개 업체가 참가하여 211대의 최신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출품차량이 2백대를 넘은 것은 역대 최초로 그 어느 때보다도 볼거리 많은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특히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 주목해 볼 것은, 최근 시장점유율이 요동치고 있는 동남권 시장에서 펼쳐지는 국내 완성차 및 해외 완성차 브랜드간 점유율 확보를 위한 진검승부라 할 수 있다.</p>
<p>실제로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은 세계에서 최초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와 아시아 프리미어를 앞세워 안방을 수성할 준비를 마쳤다. 현대,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 등 국내 브랜드들은 2012년에 이어 2천㎡ 이상의 대형 부스를 마련했을 뿐만 아니라 세계 최초로 선을 보이는 월드 프리미어카, 콘셉트카 등 신차를 대거 앞세워 안방 수성에 나섰다.</p>
<p>해외 완성차 역시 넓어진 전시공간을 반기며 전년대비 전시면적을 대폭 넓혀 최근 증가한 수입차 열풍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폭스바겐, 비엠더블유-미니, 포드는 역대 수입차 최대 규모인 1천㎡이상의 규모로, 아우디 역시 전년대비 전시규모를 두 배 늘려 참가한다. 또한 닛산, 인피니티, 토요타, 렉서스등 일본 브랜드들도 전년대비 40%이상 증가한 전시부스를 선보인다.<br />
이들 해외 브랜드들은 동남권의 중요성을 인식한 듯, 2012년까지 1, 2대에 그쳤던 콘셉트가 출품을 대폭 늘리며 국내 브랜드와의 치열한 경쟁을 준비하고 있다.</p>
<p><strong>◯ 신차와 콘셉트카 대거 출품</strong></p>
<p>올해 부산국제모터쇼에는 “모터쇼의 꽃”이라 불리는 신차와 콘셉트카가 대거 출품되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월드 프리미어 3대를 비롯해 아시아 프리미어 6대와 코리아 프리미어 22대 등 31대의 신차를 포함하여 총 2백11대의 차량이 공개될 예정이다.</p>
<p>출품 브랜드를 살펴보면 국내에서는 월드 프리미어 3대를 포함하여 5대의 신차를 준비한 현대자동차를 선두로 기아는 아시아 프리미어 2대, 코리아 프리미어 1대를, 쉐보레와 르노삼성 역시 국내에 처음 공개되는 콘셉트카를 각각 1대씩 출품한다.</p>
<p>이에 질세라 해외 완성차 브랜드들도 앞다투어 신차발표에 나선다. 마세라티가 아시아 프리미어 2대, 닛산과 폭스바겐에서 각 1대의 아시아 프리미어를 출품하는 것을 시작으로 비엠더블유, 렉서스, 랜드로버, 렉서스, 링컨,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재규어, 토요타, 폭스바겐 등 다수의 해외 브랜드들이 코리아 프리미어를 출품한다. 아울러 그간 부산모터쇼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콘셉트카도 국내 브랜드보다 많은 7대를 선보일 예정이다.</p>
<p><strong>◯ 국내외 22개 완성차 브랜드 참가</strong></p>
<p>올해 모터쇼에는 현대,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 등 승용차 4개 브랜드를 비롯하여 현대상용, 기아상용 등 2개의 상용차 브랜드 등 총 6개 국내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한다. 해외에서는 11개사 16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하는데 닛산(NISSAN), 랜드로버(LAND ROVER), 렉서스(LEXUS), 아우디(AUDI), 링컨(LINCOLN), 마세라티(MASERATI),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미니(MINI), 미쯔오카(MITSUOKA), 비엠더블유(BMW), 인피니티(INFINITI), 재규어(JAGUAR), 캐딜락(CADILLAC), 토요타(TOYOTA), 포드(FORD), 폭스바겐(VOLKSWAGEN) 등 이다.<br />
특히 일본 수제차 브랜드인 “미쯔오카”가 국내 모터쇼 최초로 참가하며, 재규어와 랜드로버의 경우 지난 2008년 이후 6년만에 다시 『2014 부산국제모터쇼』를 찾는다.</p>
<p>이밖에 비엠더블유 모토라드(MOTORRAD)가 모터싸이클을 전시하고 삼천리자전거가 전기자전거를 필두로 한 이륜차를, 국내 최대 자동차용품업체인 불스원, 다용도 카메라 고프로를 중심으로 한 세파스 등도 신제품을 선보인다.<br />
<strong>◯ 자동차부품 전문 전시회 동시개최</strong></p>
<p>부산국제모터쇼의 가장 큰 특징의 하나인 자동차 부품산업 육성을 위하여 올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수송부품전문전시회인 『2014 국제수송기계부품산업전(Global TransporTech)』 (이하 GTT 2014)를 오는 29일부터 5월30일까지 이틀간 벡스코 신관3층에서 개최된다.</p>
<p>올해는 부산국제모터쇼와의 연계 개최로 완성차 및 부품을 총망라한 자동차산업 육성 및 부산지역 관련산업 발전을 위한 역점사업으로 추진되며, 경상북도, 충청남북도, 부산, 대구, 충북 테크노파크, 산업단지공단 등 10개 지지체 및 유관기관도 공동관 형태로 참가, 관할 부품기업의 수출확대를 지원한다.</p>
<p>전시회에 참가한 총 1백44개의 국내 부품기업들은 KOTRA 1백22개 해외무역관에서 유치한 GM, Ford, Honda, Mazda, Suzuki 등 해외완성차 32개사, Getrag, TRW, Magna, Denso, Aisin 등 대형 벤더 1백53개사, Advance Auto Parts 등 대형 유통기업 71개사와 수출상담을 진행한다.</p>
<p>부산시 김기영 산업정책관은 “전 국민의 자동차축제인 동시에 B2B기능을 강화하여 국내 자동차관련산업을 지원하는데 역점을 두고 GTT 2014를 유치했다”며 “세계에서 보기 드물게 지방자치단체에서 직접 주최하는 모터쇼인만큼 한국 자동차산업의 메카인 부산동남권 차부품산업 발전의 동력으로 삼겠다”고 밝혔다.</p>
<p><strong>◯ 다양한 체험형 부대행사와 이벤트 등 즐길거리 풍성</strong></p>
<p>2014 부산국제모터쇼는 보고 즐기는 모터쇼를 넘어 체험을 통한 자동차 문화축제로 발전하기 위하여 다양한 체험형 부대행사와 업계 관계자들의 교류와 자동차 산업발전을 위한 다양한 세미나가 개최된다.</p>
<p>최근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전기자동차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는데, 바로 신관 3층 전시장에 마련되는 “Oil Free Driving 체험”이다.<br />
관람객들은 오는 6월 4일부터 5일간 기아 쏘울 EV, 쉐보레 스파크 EV, 르노삼성 SM3 EV의 전기차와 삼천리의 전기 자전거 등 모터쇼 참가브랜드들의 다양한 전기자동차 및 이륜차에 탑승(동승)하여 실내 트랙을 돌아보며 직접 성능을 느껴볼 수 있다. 이는 정부보조금 지원 및 인프라 확충으로 인하여 전기자동차 구매를 고려중인 많은 시민들에게 좋은 체험 기회가 될 전망이다.</p>
<p>아울러, 최근 관련규제 완화로 본격적인 도약을 준비하고 있는 국내튜닝산업을 지원하고 소비자들의 관심을 반영하기 위해 튜닝페스티벌 역시 튜닝관련 차량 70여대와 함께 벡스코 신관 3층에서 개최되어 튜닝산업의 저변확대를 이끌어나갈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한국자동차공학회 춘계 부문종합 학술대회”, “부품산업 발전 세미나” 등 전문세미나도 동시에 개최되어 2천여명의 민관산학 관계자들이 참석해 자동차산업발전을 위한 교류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p>
<p>이밖에 매일 승용차 1대를 관람객에게 제공하는 “경품 추첨행사” 역시 개최되어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제공 할 예정이다. 또한 벡스코 신관과 해운대 해수욕장을 연결하는 셔틀버스를 운영하여 타지에서 부산을 찾은 내방객과 외국 관광객들이 여름이 다가오는 해운대의 바다를 만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참가업체들 또한 다가올 월드컵을 대비한 응원 이벤트,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팀 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를 계획 중이다. 자사의 홍보모델을 초청하여 고객과 호흡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는 한편 퀴즈, 룰렛게임을 통한 기념품 배포 이벤트를 계획하는 등 관람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하여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p>
<p>마지막으로 올해 처음으로 사용되는 신관에는 자동차와 예술, 자동차와 레저를 연계한 흥미로운 자리가 마련되어 관람객들에게 찾아보는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br />
자동차와 예술을 접목시킨 “아트 카 존”에서는 “공회전 제한구역 &#8211; 구름이 되다”라는 제목으로 배기가스를 구름으로 표현하여 환경의 중요성을 알리는 설치미술이 이목을 끌 예정이다.<br />
한편 카페테리아에는 요트가 내방객들을 기다리고 있다. 실제로 해외에서는 자동차와 요트를 연계하여 다양한 해양레저를 즐기는데, 가까운 미래에 한국의 해양레저 수도인 부산을 누비는 자동차와 요트를 미리 확인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총괄 주관사인 벡스코 오성근 대표이사는 “단순히 차를 보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방객들에게 자동차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제시해보자는 취지로 체험형 부대행사와 타 모터쇼에서 시도하지 않았던 볼거리를 준비했다”며 ”양적으로 성장한 부산국제모터쇼가 확실한 색깔을 갖고 질적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발전방향을 구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strong>◯ 예매 및 관람 팁</strong></p>
<p>일반인 입장은 행사 개막일인 5월 30일 (금, 12:00)부터 시작되며 전국에서 내방하는 관람객들에게 보다 많은 관람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주말 및 공휴일과 지방선거일(5월 31일, 6월 1일, 4일, 6일, 7일, 8일)에는 평일대비 1시간 연장한 19:00까지 전시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신관, 본관 두 개의 행사장을 모두 돌아보는데 1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므로 국내 최대의 자동차 축제를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매표 및 입장시간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도 좋겠다.</p>
<p>이번행사의 예매는 5월 28일까지 국내 최대의 티켓 예매 사이트인 지마켓, 옥션 티켓을 통해서 판매되고 있다. 입장료는 일반인 8천원, 청소년(초․중고생)이 5천원이며, 인터넷 예매의 경우, 각각 1천원의 할인 혜택도 받게 된다. 미취학아동, 65세 이상, 국가유공자 그리고 동반자 1인을 포함한 장애인(장애인등록증 소유)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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