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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보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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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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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소프트웨어중심 자동차를 위한 솔루션과 기술로 성장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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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23 19:07: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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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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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소프트웨어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이다. 중앙 차량 컴퓨터부터 클라우드 솔루션 그리고 반도체에 이르기까지 보쉬는 모든 영역에 걸쳐 소프트웨어중심 자동차를 위한 솔루션과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자동차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이에 필요한 하드웨어에서도 자사의 강점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미 차량용 컴퓨터 분야에서 견고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보쉬는 운전자 보조 및 인포테인먼트용 컴퓨터 분야에서 2026년 30억 유로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Photo-Bosch_Test-drive-with-vehicle-dynamics-control-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91" alt="Photo-Bosch_Test drive with vehicle dynamics control 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Photo-Bosch_Test-drive-with-vehicle-dynamics-control-2.0.jpg" width="800" height="450" /></a></p>
<p>소프트웨어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이다. 중앙 차량 컴퓨터부터 클라우드 솔루션 그리고 반도체에 이르기까지 보쉬는 모든 영역에 걸쳐 소프트웨어중심 자동차를 위한 솔루션과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자동차 소프트웨어뿐만 아니라 이에 필요한 하드웨어에서도 자사의 강점을 활용하고 있으며 이미 차량용 컴퓨터 분야에서 견고한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보쉬는 운전자 보조 및 인포테인먼트용 컴퓨터 분야에서 2026년 30억 유로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환경이 여전히 불안정하고 도전적인 상황이지만 보쉬의 사업은 전반적으로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다.</p>
<p>보쉬의 모빌리티(Mobility) 사업 부문의 2023년 매출은 환율 효과 조정 후 10% 성장이 예상된다. 이러한 성장에는 가격 효과뿐만 아니라 거래량 증가도 포함된다. 뮌헨에서 열리고 있는 IAA 모빌리티 2023(IAA Mobility 2023)에서 보쉬 이사회 의장 및 보쉬 그룹 회장 스테판 하퉁 박사(Dr. Stefan Hartung)는 “보쉬는 소프트웨어에 대해 잘 알고 있으며 이를 사용하여 모빌리티의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우리의 기술은 소프트웨어중심 자동차를 현실화하고 이를 도로 주행에 활용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또, 스테판 하퉁 박사(Dr. Stefan Hartung)는 “모빌리티의 소프트웨어중심 미래에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스의 소프트웨어의 상호작용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보쉬는 그 어느 때보다 이동성을 위한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자사의 하드웨어 전문성을 더욱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쉬는 2024년 1월 1일부터 자사의 모빌리티(Mobility) 사업 부문을 개편한다. 이를 통해 사업부 간 협업이 강화될 것이다. 보쉬의 모빌리티(Mobility) 사업 부문은 38,000명의 소프트웨어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는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높은 수치이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Photo-Bosch_Automated-drivi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88" alt="Photo-Bosch_Automated driv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Photo-Bosch_Automated-driving.jpg" width="800" height="450" /></a></b></p>
<p><b>보쉬 소프트웨어, 더욱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이동성 추구</b></p>
<p>소프트웨어중심 자동차는 새로운 중앙집중식 IT 및 전자 아키텍처를 요구한다. 보쉬는 이 아키텍처의 개발 및 자동차 전자장치와 클라우드 간의 상호작용 제어가 가능한 몇 안 되는 기업 중 하나이다. 보쉬는 다양한 제조업체가 생산하는 칩에서 실행되는 하드웨어에 구애 받지 않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그 결과 중 하나는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운전자 보조 및 자율 주행 시스템을 위한 특수 미들웨어이다. 소프트웨어가 설계 및 개발의 출발점이 되는 자동차는 운전자에게 개인화된 디지털 운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 운전자 보조와 같은 영역의 새로운 기능들은 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차량에 추가될 수 있다. 보쉬 모빌리티(Mobility) 사업 부문 회장 마르쿠스 하인 박사(Dr. Markus Heyn)는 “우리는 스마트 기기들의 빈번한 업데이트에 익숙해져 있다. 자동차 또한 페이스리프트 또는 풀 체인지와 관계없이 언제든지 새로운 기능들을 제공받을 수 있어야 한다. 보쉬의 차량용 소프트웨어 솔루션들을 통해 자동차는 더 많은 것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그것은 소프트웨어가 편의성과 지속가능성을 더욱 발전시켜주는 핵심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전기 자동차의 경우, 소프트웨어는 연결된 에너지 및 열 관리를 가능하게 하여 배터리 충전 시간을 최대 20%까지 줄일 수 있다.</p>
<p>보쉬의 전기이동성 사업은 순조롭게 성장하고 있다. 보쉬는 2026년 매출 60억 유로 달성을 위해 순항하고 있다. 작년에 보쉬의 전기차용 부품 생산량은 약 50% 증가했다. 2023년, 보쉬의 전기 모터 생산은 2배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보쉬 소프트웨어는 자동화된 배터리 재활용 시스템과 같은 광범위한 전기이동성 산업에서도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소프트웨어는 배터리의 출처와 상태를 식별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운전자에게 프로세스의 단계들을 안내하여 배터리 팩을 빠르고 안전하게 분리할 수 있게 해준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Photo-Bosch_Video-perceptio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87" alt="Photo-Bosch_Video percep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Photo-Bosch_Video-perception.jpg" width="800" height="450" /></a></b></p>
<p><b>하드웨어로부터 독립된 새로운 제어 개념</b></p>
<p>하드웨어 엔지니어링과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이 분리되고 있는 추세이지만 동시에 상호 보완적인 관계이기도 하다. 이는 새로운 ESP 세대와 같은 최신 사고 예방 시스템에서 특히 두드러진다. 여기서 핵심 혁신은 새로운 제어 개념인 VDC 2.0(Vehicle Dynamics Control 2.0)이다. 이 소프트웨어는 제동 시스템뿐만 아니라 전기 파워트레인과 전기 조향 시스템에도 개입할 수 있다. 이는 카운터 스티어링이 줄어들고 제동거리가 짧아져 운전자의 안전이 향상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새로운 제어 시스템은 중앙 차량 컴퓨터 또는 ESP 제어 장치에 통합될 수 있으며, 향후 개별 소프트웨어 패키지로 제공될 예정이다. 이 시스템은 브레이크, 스티어링, 파워트레인, 섀시를 중앙에서 제어하여 차량 동작의 모든 측면을 조율하는 소프트웨어 솔루션인 차량 모션 관리(vehicle motion management)의 일부가 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Photo-Bosch_Steering-systems-of-the-futur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90" alt="Photo-Bosch_Steering systems of the futu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Photo-Bosch_Steering-systems-of-the-future.jpg" width="800" height="450" /></a></p>
<p><b>보쉬, 가치 사슬 전반에 자사의 산업 기술 제공</b></p>
<p>보쉬 소프트웨어는 운전뿐만 아니라 자동차 생산 방식도 변화시킬 것이다. 예를 들어, 보쉬는 트랙 앤 트레이스(track and trace) 솔루션을 활용하여 자동차 공급망을 관리한다. 이 솔루션은 운송용 박스의 위치와 상태를 실시간으로 기록함으로 투명하고 안전한 추적을 제공한다. 인더스트리 4.0 소프트웨어 넥시드(Nexeed)는 배터리-셀 공장의 불량률을 현재 수준인 10~15%에서 크게 줄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보쉬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자동차 생산 과정에서 이상 및 오류를 조기에 탐지할 수 있는데 이는 생산 비용을 절감해준다. 보쉬는 이미 자사의 50개 공장에서 이러한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strong>튀르키예</strong> 부르사(Bursa)에 위치한 보쉬 공장의 생산 비용을 약 10% 절감하는 데 기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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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IAA 모빌리티 2023에서 비디오 인식 소프트웨어를 독립형 제품으로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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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Aug 2023 02:36: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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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단조로운 주행, 피곤한 여정, 혼잡한 도로: 많은 사람들은 운전하는 동안 계속 교통 상황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른 활동도 할 수 있기를 원한다. 자율 주행 기능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보쉬는 운전자가 잠시 도로에서 시선을 돌릴 수 있게 해주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있어야 가능하다. 이 정보가 있어야 자동차가 자율적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Photo-Bosch_automated-drivi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27" alt="Photo-Bosch_automated driv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Photo-Bosch_automated-driving.jpg" width="800" height="450" /></a></p>
<p>단조로운 주행, 피곤한 여정, 혼잡한 도로: 많은 사람들은 운전하는 동안 계속 교통 상황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른 활동도 할 수 있기를 원한다. 자율 주행 기능들이 점차 늘어나면서 보쉬는 운전자가 잠시 도로에서 시선을 돌릴 수 있게 해주는 기술적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는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정보가 있어야 가능하다. 이 정보가 있어야 자동차가 자율적이고 안전하며 번거로움 없이 교통 흐름에 맞게 주행할 수 있다. 차량 주변 환경에 대한 비디오 인식은 보조 운전에서 자율 주행과 자동 주차로의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보쉬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결합된 패키지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이제 자사의 포트폴리오에 비디오 인식 소프트웨어 또한 독립형 제품으로 선보이고 있다. 하드웨어와 관계없이 보쉬 소프트웨어는 다양한 시스템 온 칩(SoCs)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는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최대한의 유연성을 제공한다.</p>
<p>보쉬는 IAA 모빌리티 2023(IAA Mobility 2023)에서 자사의 비디오 인식 소프트웨어를 독립형 제품으로 선보인다. 또한, 하드웨어 전용 카메라 헤드들을 선보일 예정이다.</p>
<p>&nbsp;</p>
<p><b>소프트웨어는 자동화된 이동성에 있어 결정적인 요소</b></p>
<p>운전자들은 차량이 스마트폰처럼 업데이트 되기를 기대한다. 미래에는 하드웨어를 교체할 필요 없이 앱처럼 차량에 다양한 기능들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 보쉬의 운전자 보조 및 자율 주행의 원동력이 되는 보쉬 크로스-도메인 컴퓨팅 솔루션(Cross-Domain Computing Solutions) 사업부의 크리스토퍼 하퉁(Christoph Hartung) 사장은 “모빌리티의 미래는 소프트웨어로 정의된다”며 “보쉬는 자사의 운전자 보조 포트폴리오를 개편하고 고객사들이 필요로 하는 솔루션들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과정에서 소프트웨어는 자동차 전자 시스템, 특히 운전자 보조 시스템의 개발에 결정적인 요소가 되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고려하여 보쉬는 운전자 보조 및 자율 주행 그리고 자동 주차에 대한 자사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향후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구성 요소들은 개별적으로 제공될 예정이다.</p>
<p><b> </b></p>
<p><b>비디오 인식용 소프트웨어</b></p>
<p>레이더 및 초음파 옵션들 외에도 비디오 기반 센서들은 운전자 보조 및 자율 주행에서 차량 주변 환경 감지 시 추가적인 기능을 제공한다. 새로운 보쉬 카메라 헤드들의 경우와 같이 다수의 센서들로 캡처된 이미지 데이터는 보쉬 소프트웨어로 처리되어 운전 및 주차와 관련된 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들에 사용될 수 있다. 이는 안전성을 강화할 수 있는 기능들의 가능성을 열어준다. 예를 들어, 주행 또는 후진 시 자동 제동은 물론 능동형 크루즈 컨트롤, 능동형 차선 변경, 주차 보조 기능과 같은 편의 기능들, 그리고 고속도로, 외곽 도로, 도심 거리에서의 자율 주행 등이 있다. 장애물 감지 및 분류를 위해 보쉬 소프트웨어는 심층 신경망과 같은 AI 방법을 사용한다. 이러한 네트워크들을 학습할 때 보쉬는 전 세계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할 수 있으며 이러한 방식으로 개발 과정에서 국가별 및 현지 요구 사항들을 고려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Photo-Bosch_video-perceptio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28" alt="Photo-Bosch_video percep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Photo-Bosch_video-perception.jpg" width="800" height="450" /></a></p>
<p><b>단일 공급원으로서 개별 구성 요소부터 전체 시스템까지 제공</b></p>
<p>보쉬의 운전자 경험(Driver Experience, ADAS) 사업 유닛 총괄 스벤 랜워(Sven Lanwer)는 “최근 들어 고객사들이 공급 업체가 제공하는 전체 패키지 보다는 다른 제품들과도 호환되는 개별 구성 요소들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며 “이러한 맥락에서 이제 업계는 하드웨어의 호환성 뿐만아니라 하드웨어에 구애받지 않는 소프트웨어의 호환성 또한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보쉬는 운전자 보조를 위한 전체 카메라 시스템 개발에 있어 다년간의 경험을 갖고 있으며 애플리케이션별 소프트웨어 개발 및 소프트웨어 통합에도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전문 지식의 결합은 보쉬의 큰 강점 중 하나이다. 보쉬는 소프트웨어가 내장된 새로운 지능형 센서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보쉬의 고객사들은 니즈에 따라 카메라 헤드들과 ADAS 통합 플랫폼을 결합하여 개별, 모듈식의 확장 가능한 솔루션들을 구성할 수 있다.</p>
<p>&nbsp;</p>
<p><strong>보쉬,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전문 지식 모두 제공</strong></p>
<p>보쉬는 센서, 차량용 컴퓨터, 소프트웨어 등 차량의 핵심 구성 요소들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보쉬는 매년 2억 5천만 개 이상의 제어 장치들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 장치들은 자체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다. 보쉬는 더욱 중요해지고 있는 또 하나의 분야, 즉 다양한 소스들의 소프트웨어 통합 그리고 자동차 산업과 IT 산업의 협업을 통한 소프트웨어 통합과 같은 통합적 전문성을 또한 보유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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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AA Transportation: 보쉬, 기후 중립적 파워트레인으로 성장 가속화 추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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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Sep 2022 06:27: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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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후 변화, 비용 압박, 운전자 부족 등 전 세계 운송 및 물류 산업은 큰 도전들을 직면하고 있다. 보쉬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절한 솔루션들을 제공한다. 기후 중립 화물 운송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보쉬는 파워트레인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 한동안 상용차에서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할 디젤 파워트레인 외에도 보쉬는 배터리 전기 및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보쉬-IAA-Transportation-2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98" alt="사진1-보쉬 IAA Transportation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보쉬-IAA-Transportation-2022.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후 변화, 비용 압박, 운전자 부족 등 전 세계 운송 및 물류 산업은 큰 도전들을 직면하고 있다. 보쉬는 이러한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적절한 솔루션들을 제공한다. 기후 중립 화물 운송이라는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보쉬는 파워트레인 포트폴리오를 꾸준히 확장하고 있다. 앞으로 한동안 상용차에서 계속 중요한 역할을 할 디젤 파워트레인 외에도 보쉬는 배터리 전기 및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을 제공한다. 이제 보쉬는 또 하나의 옵션으로, 특히 대형 건설 차량 및 농업 기계를 위한 대체 파워트레인으로 수소 엔진을 제공한다. 보쉬 이사회 멤버이자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사업 부문 회장 마르쿠스 하인 박사(Dr. Markus Heyn)는 “기후 행동이 화물 운송의 다양한 진화를 촉진시키고 있다. 보쉬는 앞으로 10년 동안 대체 파워트레인이 자사의 사업에서 주요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하노버에서 열린 2022 IAA Transportation에서 말했다. 불확실성으로 가득 찬 세상에서 보쉬의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사업 부문 매출은 올해 현재까지 6%(환율 효과 조정 후) 성장했다. 보쉬는 밴부터 40톤 트럭에 이르는 상용차 기술로 매출의 4분의 1을 창출한다. 파워트레인 외에도 보쉬의 상용차 사업의 또 다른 축은 운전자 지원 시스템과 연결성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보쉬-IAA-Transportation-2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94" alt="사진2-보쉬 IAA Transportation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보쉬-IAA-Transportation-2022.jpg" width="800" height="450" /></a></p>
<p><b>보쉬, 상용차용 파워트레인에 새로운 에너지 추가</b></p>
<p>보쉬는 2025년에도 중량 6 톤 이상 트럭의 80% 이상이 여전히 디젤 엔진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한다. 파워트레인의 다양성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이며 2035년에는 모든 신규 상용차의 절반이 배터리 또는 수소로 구동되는 전기차가 될 것이다. “기술 중립적 접근 방식은 상용차에서 특히 유용하다. 애플리케이션에 따라 트럭 파워트레인을 위해 1개 이상의 기후 중립 옵션이 있을 것”이라고 하인(Heyn)은 말했다. 보쉬에는 3,400명의 엔지니어들이 미래의 트럭 파워트레인을 연구하고 있다. 전기 자전거에서 건설 기계까지, 탄화 규소(SiC, silicon carbide) 칩에서 완전한 드라이브 모듈에 이르기까지 보쉬 만큼 많은 전기이동성 옵션을 제공하는 회사는 없다. 이 전략으로 보쉬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보쉬는 이미 제조업체들로부터 배터리 전기 파워트레인에 대한 30개 이상의 중요 프로젝트를 수주한 바 있다. 보쉬는 또한 연료 전지와 관련 큰 계획을 갖고 있다. 2025년까지 40,000개 이상의 보쉬 연료 전지 시스템이 도로 위를 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목표를 지원하기 위해 보쉬는 스택 제조를 직접 하고 있으며 고객들과 가까운 미국 앤더슨(Anderson) 공장, 중국 우시(Wuxi) 공장, 독일 밤베르크(Bamberg) 공장에서 글로벌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연료 전지가 수소를 사용하여 트럭에 동력을 공급하는 유일한 방법은 아니다. 수소(H2) 엔진도 있다. 보쉬는 수소 엔진에 필요한 제어 장치 및 분사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이미 인도에서 주요 프로젝트를 수주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3-보쉬-IAA-Transportation-2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95" alt="사진3-보쉬 IAA Transportation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3-보쉬-IAA-Transportation-2022.jpg" width="800" height="450" /></a></p>
<p><b>보쉬, 트럭이 운전하도록 가르쳐</b></p>
<p>보쉬는 하드웨어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도 경쟁력을 갖고 있다.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사업 부문의 R&amp;D 직원 중 절반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이다. 무엇보다도 이는 자율 주행의 개발을 촉진한다. 보쉬는 자율 주행을 연구하는 1,100명의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단일 공급원(single source)으로서 소프트웨어, 센서, 차량 컴퓨터, 액추에이터를 공급한다. “심각한 운전자 부족 현상 등의 이유로 자율 주행 시대가 오고 있다. 그리고 상용차보다 자율 주행이 더 경제적인 분야는 없다”고 하인(Heyn)은 말했다. 유럽의 경우, 이미 400,000명의 운전자가 부족하다. 보쉬는 2029년까지 고속도로에서 무인 운전을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에는 센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할 수 있는 차량용 컴퓨터가 유럽 트럭 제조업체에서 대규모 생산에 들어간다. 보쉬 기술은 미래 상용차의 전자 아키텍처를 더욱 강력하게 만들어 주며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구동되는 트럭의 기반을 제공할 것이다. 자율 주행으로 가는 길에서 보쉬는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좋은 사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는 트럭에 적용되는 코너 레이더 센서들(corner radar sensors )이다. 이 시장은 향후 몇 년 동안 40% 성장할 것이며 보쉬는 약 60% 성장할 것이다. 보쉬의 노력은 상용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법적 요구사항을 포함한 다양한 요인에 의해 주도된다. 예를 들어, 턴 어시스턴트(turn assistant) 기능은 2024년부터 유럽에서 필수 기능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5-보쉬-IAA-Transportation-2022.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97" alt="사진5-보쉬 IAA Transportation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5-보쉬-IAA-Transportation-2022.jpeg" width="800" height="450" /></a></p>
<p><b>보쉬, 물류 플랫폼 출시 준비</b></p>
<p>화물 운송의 미래를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보쉬는 자동차 자체를 넘어 서비스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다. 보쉬는 미국에 기반을 둔 클라우드 제공업체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손잡고 자체 물류 서비스뿐만 아니라 제3자 서비스를 번들로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다. 이러한 솔루션들을 통합하면 효율성이 향상된다. 현재 제공되는 다양한 독립 솔루션들을 조합하는 대신 전 세계의 물류 회사들과 화물 운송업체들은 단일 공급원(single source)이 제공하는 디지털 서비스에 빠르고 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하인(Heyn)은 “우리는 향후 몇 주 안에 인도에서 우리의 물류 플랫폼을 출시하고 내년 초에는 유럽과 미국에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운송 및 물류 산업을 위한 보쉬 서비스 중 하나로 물류 모니터링이 있다. 보쉬 서비스 센터들이 매년 트럭 30,000-40,000대에 적재되는 중요 물품 또는 의학 물품의 상태를 모니터링한다. 코로나바이러스 팬데믹 동안 보쉬는 백신 선적 모니터링도 담당했다. 또, 트럭 주차 공간을 예약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안전한 트럭 주차에 대한 수요가 높다. 보쉬는 이미 11개 유럽 국가의 고속도로 옆에 위치한 100여 개의 적정 구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1년에는 예약이 3배 증가했다. 보쉬는 또한 2023년에 상용차용 키리스(keyless) 액세스 시스템의 레트로핏(retrofit) 솔루션 출시를 계획 등 자사의 서비스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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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ES 2020: 보쉬, AI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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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an 2020 23:18: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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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율주행, 스마트 홈, 제조 현장에서 인공지능 (AI, Artificial Intelligence)은 일상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보쉬는 AI와 IoT를 통해 삶을 최대한 편리하고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유익한 AI. 함께 구축하는 신뢰(Beneficial AI. Building Trust Together)”라는 슬로건은 보쉬가 제공하고자 하는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말해주고 있다. 보쉬는 올해 CES에서 스마트 제품의 생산을 위한 안전하고 우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Booth.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04" alt="Photo-Bosch CES 2020 Boot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Booth.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율주행, 스마트 홈, 제조 현장에서 인공지능 (AI, Artificial Intelligence)은 일상에서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잡고 있다. 보쉬는 AI와 IoT를 통해 삶을 최대한 편리하고 더욱 안전하게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유익한 AI. 함께 구축하는 신뢰(Beneficial AI. Building Trust Together)”라는 슬로건은 보쉬가 제공하고자 하는 기술 및 서비스에 대한 접근을 말해주고 있다. 보쉬는 올해 CES에서 스마트 제품의 생산을 위한 안전하고 우수한 AI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 중 하나가 AI 기반의 디지털 차량용 썬 바이저(sun visor)이다. 이 제품은 보쉬의 자동차 3D 디스플레이와 함께 CES 혁신상(CES® Innovation Award)을 수상하였다.   CES 2020에서 보쉬의 또 다른 AI 분야 하이라이트는 국제우주정거장(ISS, International Space Station)을 위한 예방 정비 어플리케이션, 자동차 인테리어 모니터링 시스템, 의료 진단을 위한 스마트 플랫폼을 포함하고 있다. “보쉬가 CES에서 선보이는 솔루션들을 보면 보쉬가 AI 분야에서도 혁신 리더가 되고자 하는 목표를 갖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며 “2025년까지 보쉬의 모든 제품은 AI를 포함하거나 AI의 도움을 받아 개발되거나 생산될 것”이라고 보쉬 이사회 멤버 미하엘 볼레(Michael Bolle)는 말했다. 2025년 AI 어플리케이션의 전 세계 시장의 규모는 약 1,200 억 달러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는 2018년 대비 12배 성장한 규모 (자료 출처: Tractica)이다. 보쉬는 이러한 잠재적 기회를 포착하고자 이미 매년 소프트웨어 개발에 37억 유로를 투자하고 있고 현재 3만 명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를 보유하고 있으며 1,000명의 직원들이 AI에 종사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1-Bosch-CES-2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01" alt="Photo1-Bosch CES 2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1-Bosch-CES-20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뿐만 아니라, 보쉬는 종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구축했다. “보쉬는 향후 2년 동안 약 2만 명의 직원들을 AI에 능통하도록 교육할 예정”이라고 보쉬 이사회 멤버 미하엘 볼레(Michael Bolle)는 설명했다. “보쉬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에 투자하는 것뿐만 아니라 인적지능(human intelligence)에도 투자를 해야 한다.” 보쉬의 프로그램은 관리자, 엔지니어, AI개발자를 위한 3단계의 교육 포맷을 포함하고 있으며 책임성 있는 AI 사용을 위한 가이드라인 또한 담고 있다. 이를 위해 보쉬는 자체적으로 AI 보안 및 윤리에 대한 AI 원칙을 수립하였다. 보쉬는 AI 원칙을 전문성과 결합하여 고객사와 파트너사들과 함께 신뢰를 구축해 나아가고자 한다.</p>
<p>“기술 및 윤리 원칙을 수립한 기업들은 데이터 보안과 주권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다. 신뢰는 디지털 세상의 제품 품질과 같은 것이라고 볼 수 있다”고 보쉬 이사회 멤버 미하엘 볼레(Michael Bolle)는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2-Bosch-CES-2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02" alt="Photo2-Bosch CES 2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2-Bosch-CES-20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전문성이 생명 구해&#8221;</strong></p>
<p>보쉬는 미래에 산업용 AI가 자사의 핵심 전문 분야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보쉬는 AI의 힘을 인간 행태 모델 개발의 목적이 아닌 인류에게 유익한 기술을 개선하기 위해 활용하고자 한다”고 보쉬 이사회 멤버 미하엘 볼레(Michael Bolle)는 말했다. “이러한 이유에서 산업용 AI는 안전하고 우수하며 설명 가능하여야 한다.” 보쉬에 따르면 이는 도로, 가정, 제조 현장 등 어디에서나 사람이 AI를 통제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한다.</p>
<p>ABS, ESP, 에어백 제어 장치 등 생명의 구하는 운전자 안전 시스템 개발의 선구자인 보쉬는 이미 안정적인 기계가 사람에게 유익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 왔다. AI 또한 운전자 조력 시스템(DAS, driver assistance systems)을 보다 효율적이고 지능적으로 만들어 줄 수 있다. 예를 들어, 보쉬의 자율주행 차량용 AI 카메라가 부분적으로 안 보이는 보행자를 감지하면 자동 긴급 제동 장치(automatic emergency braking assistant)는 더욱 안정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 보쉬는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을 구현하는 학습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보쉬, AI 캠퍼스에 1억 유로 투자&#8221;</strong></p>
<p>혁신은 투자를 필요로 한다. 소프트웨어 개발 투자에 이어 보쉬는 전 세계적으로 인적 자원 및 전문역량센터(competence centers)에 투자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보쉬는 독일 튀빙겐(Tübingen)에 새로운 AI 캠퍼스 건립을 위해 1억 유로를 투자하고 있다. 새로운 연구 단지 입주는 2022년 말로 계획되어 있다. 이 시설은 700여 명의 AI 전문가들에게 창의적이고 생산적인 교류를 위한 공간으로 제공된다. 이들은 보쉬, 외부 스타트업, 공공 연구기관들에 소속된 전문가들이다. 신규 캠퍼스는 사이버 밸리(Cyber Valley) 전문가들의 교류를 강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이는 바로 “함께 구축하는 신뢰(Building trust together)”가 현실이 되는 공간이 되는 것이다. 보쉬는 2016년 설립된 사이버 밸리(Cyber Valley)의 창립 멤버이다. 이 합작 연구 벤처는 산업, 학계, 정부의 파트너들이 모여 AI 연구에 매진하고 연구 결과를 빠르게 산업 현장에 적용하고 있다.</p>
<p>뿐만 아니라, 보쉬 인공지능 센터(Bosch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BCAI)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써니베일(Sunnyvale),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Pittsburgh) 등 전 세계 7개 도시에서 운영 중이다. 현재 보쉬 인공지능 센터(Bosch 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 BCAI)의 250여 명의 AI 전문가들은 모빌리티, 제조, 스마트 홈, 농업 분야에서 1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_virtual_visor-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10" alt="Photo-Bosch CES 2020_virtual_visor-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_virtual_visor-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미국에서 개발된 세계 최초 버추얼 바이저(Virtual Visor)&#8221;</strong></p>
<p>보쉬의 창의적인 AI 인재들은 모빌리티, 스마트 홈, 인더스트리 4.0을 위한 제품 혁신을 개발하고 있다. 자동차 분야 내 AI 세계 최초 제품으로 이번에 라스베가스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이는 버추얼 바이저(Virtual Visor)는 투명한 디지털 썬 바이저(sun visor)로 미국에서 개발이 시작되었다. 차량 내 모니터링 카메라와 연결된 투명 LCD 디스플레이가 운전자의 눈 위치를 감지한다. 인텔리전트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버추얼 바이저(Virtual Visor)는 이 정보를 분석하고 강한 햇빛이 운전자의 눈을 부시게 하는 차량 전면 유리창의 부분만 어둡게 해준다. 버추얼 바이저(Virtual Visor)는 CES 최고 혁신상(CES Best of Innovation Awards)의 해당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다. 보쉬의 새로운 3D 디스플레이도 해당 부문에서 수상했다. 패시브(passive) 3D 기술을 사용, 보쉬의 새로운 3D 디스플레이는 실사와 같은 3D 효과로 이미지 및 경고를 보여준다. 이는 시각적인 정보를 기존 화면 보다 더 빠르게 인식하게 해주어 도로 안전을 개선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displa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11" alt="Photo-Bosch CES 2020-displa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display.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보쉬의 새로운 차량용 실내 모니터링 시스템은 추가적인 안전성을 제공한다. 눈꺼풀의 움직임, 시선, 머리 위치 등을 통해 운전자가 나른하거나 스마트폰 보는 것을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위험 상황을 경고한다. 또한, 차량 내부를 모니터링 하여 승객이 몇 명 탑승하고 있으며 어느 좌석에 어떠한 자세로 앉아 있는지 감지한다. 이는 긴급 상황 시 에어백 등과 같은 안전 시스템 작동의 최적화를 가능하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_driver_occupant_monitori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05" alt="Photo-Bosch CES 2020_driver_occupant_monitor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_driver_occupant_monitoring.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년 보쉬의 운전자 조력 시스템(DAS, Driver Assistance Systems) 매출은 12퍼센트 성장한 약 20억 유로를 기록했다. 이는 자율주행으로 가는 길을 다지고 있다. 미래에 고속도로 등 일부 구간에서 차량들이 부분적 자율주행 모드로 운행 시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필수 요소가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카메라는 운전자가 언제든 다시 운전대를 안전하게 잡을 수 있게 해준다. 2022년까지 보쉬는 약 40억 유로를 자율주행 분야에 투자하고 5,000명 이상의 엔지니어를 고용할 계획이다. 이 분야에서 센서 포트폴리오를 확충하기 위해 보쉬는 라이다 센서(lidar sensors)의 양산을 준비하고 있다. 레이더와 카메라 외에도 라이다는 또 하나의 필수 센서 기술이다. 보쉬의 장거리 라이다 센서는 먼 거리에서도 도로 위의 바위와 같은 비금속 사물을 감지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3-Bosch-CES-2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03" alt="Photo3-Bosch CES 2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3-Bosch-CES-20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보쉬 AI, 우주 및 의료 분야에서 사용 되어&#8221;</strong></p>
<p>보쉬는 2019년 우주로 보낸 사운드씨(SoundSee) 센서 시스템에 큰 기대를 가지고 있다. NASA의 자율비행 아스트로비(Astrobee) 로봇에 장착된 사운드씨(SoundSee)는 ISS의 이상 소음을 감지하고 AI 기반 애널리틱을 통해 오디오를 분석, 정비의 필요 여부를 알려준다. 2020년 초부터 사운드씨(SoundSee)가 감지한 오디오 데이터는 펜실베니아주 피츠버그(Pittsburgh)에 위치한 보쉬 연구 센터(Bosch Research Center) 내 설치된 NASA의 스펙을 충족하는 지상통제시설로 전송된다. 도시락 통보다 약간 큰 이 시스템은 NASA 연구 협업의 일환으로 미국 Astrobotic과 공동으로 개발하였다.</p>
<p>지구에서 적용되지만 마찬가지로 혁신적인 제품인 비바스코프(Vivascope)는 스마트 병리학 플랫폼으로 의료 진단을 지원한다. 비바스코프(Vivascope)는 혈액, 혈청과 같은 시료를 확대하여 미세한 물질의 검출을 디지털화하고 AI 적용 알고리즘의 도움으로 분석한다. 이는 세포 이상 징후를 빠르고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으며 검사 및 진단 시 의료진에게 유용한 도움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_smartglasses-light-drive-system-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09" alt="Photo-Bosch CES 2020_smartglasses light drive system-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_smartglasses-light-drive-system-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스마트글라스 라이트 드라이브(Smartglasses Light Drive), 안경을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어&#8221;</strong></p>
<p>보쉬는 CES에서 AI 외에도 다수의 혁신을 선보인다. 예를 들어, 라이트 드라이브 스마트글라스 모듈(Light Drive smartglasses module)은 일반적인 안경을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는 세계 최초의 센서 기반 솔루션이다. 시장에 나와 있는 다른 솔루션들 보다 두께는 1/3 얇고 무게는 10그램 이하이다. 내비게이션 정보와 문자 메시지뿐만 아니라 일정 및 주행 안내에 이르기까지 스마트폰 또는 스마트워치에서 수신된 정보를 착용자가 직사광선 아래에서도 식별 가능하게 선명한 이미지로 제공한다.</p>
<p>보쉬는 CES에서 IoT 셔틀 기술 쇼피스를 통해 자사가 자동차 제조사 및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사들에게 내놓은 전기화, 자동화, 커넥티비티 및 공유 차량의 개인화를 위한 솔루션들을 선보인다. 이 포트폴리오는 부품을 넘어 사용자에게 운영, 관리, 충전, 정비의 유연성을 제공하는 모빌리티 서비스뿐만 아니라 안전한 여정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방문객들은 보쉬의 부스에서 미래의 커넥티드 및 배기가스 무배출 모빌리티를 위해 개선된 드라이브 및 센서 기술을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_iot_shuttl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06" alt="Photo-Bosch CES 2020_iot_shutt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_iot_shuttl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가정을 위한 솔루션: 확장된 가정용 IoT 포트폴리오&#8221;</strong></p>
<p>보쉬는 가정용 IoT 서비스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주요 하이라이트는 CES에서 선보이는 개방형 홈 커넥트 플랫폼(Home Connect Platform)이다. 2020년 중반부터 플랫폼의 앱을 통해 다수의 제조사들이 조명 및 밝기,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스마트 조경 기구 제어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40개의 제휴사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그 숫자는 두 배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가정에서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_smartglasses-light-drive-system-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08" alt="Photo-Bosch CES 2020_smartglasses light drive system-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Photo-Bosch-CES-2020_smartglasses-light-drive-system-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환경을 보호하는 스마트 기술&#8221;</strong></p>
<p>혁신적인 제품들의 기반은 보쉬의 창의적인 기업가 정신이다. “보쉬는 상업적, 환경적, 사회적 책임성의 균형을 이루고자 한다”고 보쉬 이사회 멤버 미하엘 볼레 (Michael Bolle)는 말했다. 기후 보호도 우리의 중요한 사안이다. 보쉬 이사회 멤버 미하엘 볼레(Michael Bolle)에 따르면 “보쉬는 친환경적 솔루션들을 개발할 뿐만 아니라 롤 모델이 되고자 노력한다. 2020년 말이면 보쉬는 자사의 전 세계 400개 사업장에서 탄소 중립을 이룰 것이며 개발, 생산 그리고 관리에 이르는 과정에서 더 이상 탄소 발자국(carbon footprint)을 남기지 않을 것이다. 보쉬는 이미 독일 내 모든 사업장에서 이 목표를 달성했다.”</p>
<p>여기서도 AI의 역할은 중요하다. 예를 들어, 각 사업장에서 보쉬의 사내 에너지 플랫폼은 지능형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에너지 소비의 변화를 인지한다. 이를 통해 지난 2년 동안 몇 개의 공장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10% 이상 감축할 수 있었다.   보쉬가 270개의 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절감 잠재력은 매우 크다. 보쉬 이사회 멤버 미하엘 볼레(Michael Bolle)는 “이번 CES에서 우리의 메시지는 ‘보쉬는 여러 분야에서 AI 관련 큰 계획을 갖고 있다’고 요약할 수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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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알뜰한 봄나들이 위한 자동차 연료 절감 요령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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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pr 2017 00:49: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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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완연한 봄,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시작됐다. 최근 한국도로공사는 가족단위의 봄철 나들이객 차량 이동이 증가하며 주요 노선의 정체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봄나들이에 설레는 마음을 뒤로하고 극심한 교통정체 때문에 가장 걱정되는 것은 연비 효율의 하락이다.  낮아진 연비만큼 더 지출하게 되는 유류비가 운전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보다 알뜰하고 즐거운 봄나들이를 위한  &#8216;자동차 연료 절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보쉬-점화플러그-점검-및-교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96" alt="[보쉬] 점화플러그 점검 및 교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보쉬-점화플러그-점검-및-교체.jpg" width="1024" height="683" /></a></p>
<p>완연한 봄, 본격적인 나들이 시즌이 시작됐다. 최근 한국도로공사는 가족단위의 봄철 나들이객 차량 이동이 증가하며 주요 노선의 정체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봄나들이에 설레는 마음을 뒤로하고 극심한 교통정체 때문에 가장 걱정되는 것은 연비 효율의 하락이다.  낮아진 연비만큼 더 지출하게 되는 유류비가 운전자에게 부담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p>
<p>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보다 알뜰하고 즐거운 봄나들이를 위한  &#8216;자동차 연료 절감 요령‘을 공개한다.</p>
<p>똑똑한 운전습관만으로도 알뜰한 봄나들이를 떠날 수 있다. 그 중 첫 단계가 스마트 드라이빙을 생활화하는 방법이다. 봄나들이 전, 스마트폰 앱이나 홈페이지, 콜센터, 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빠른 길을 확인하면 보다 효율적인 알뜰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엔진 예열은 10초가 적당하며, 급출발, 급가속, 급제동을 하지 않는다. 60~80km의 경제 속도를 준수하고, 속도를 줄여야 할 시 퓨얼컷 기능을 이용하여 연비 향상을 극대화 시킬 수 있다.</p>
<p>유류비 걱정 없는 알뜰 주행을 위하여 똑똑한 운전습관을 생활화하는 만큼 중요한 것이 바로 자동차 부품 관리다. 정기적인 차량 점검으로 자동차 부품의 적정 교환주기를 준수하여 교체해주는 것이 최상의 엔진 상태를 유지하는 길이자, 연료 소모율을 줄이는 현명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차량 이용이 많은 봄나들이 전, 미연에 부품 점검 및 교환으로 알뜰 운전을 실천해보자.</p>
<p><b> </b></p>
<p><b>△</b><b>산소센서</b></p>
<p>자동차 연비와 가장 연관성이 높은 산소 센서는 엔진에서 연소한 배기가스 중 산소농도를 검출하여, 엔진의 제어를 담당하는 컴퓨터에 신호를 보내는 역할을 한다. 이 신호에 따라 자동차는 매시간 단위로 적정량의 연료분사량을 가감해 가장 최적화된 공연비를 유지하도록 한다. 따라서, 산소센서가 손상되면 정확한 신호를 감지하지 못하므로 공연비 제어를 못해 불필요한 연료를 낭비하게 된다. 8만km 이상을 주행했다면, 가까운 정비소에서 산소센서를 점검해야 한다.</p>
<p>&nbsp;</p>
<p><b>△</b><b>연료필터</b></p>
<p>연료필터는 연료가 연료통에서 펌프를 통해 엔진까지 들어가는 과정 중 생긴 이물질이나 불순물을 걸러주는 역할을 한다. 연료필터의 적정 교환주기는 3~4만km인데, 이를 넘어서게 되면 연료 공급 불량으로 공전 부조, 가속 불량, 시동 꺼짐 등의 상황이 발생한다. 또한, 필터링이 되지 않아 인젝터 내부 녹물 발생 및 분사 상태불량으로 막힘이 생길 수 있다. 즉, 연료필터가 막히면 정확한 연료분사 제어가 되지 않아 인젝터 분사시간이 늘어나므로 결과적으로 연료 소모율이 커지게 된다. 이전에 교체하지 않았다면, 알뜰 봄나들이를 위해 사전에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p>
<p><b> </b></p>
<p><b>△ </b><b>점화플러그</b></p>
<p>가솔린 엔진은 연소실 내부에서 점화플러그가 일으킨 불꽃이 연료를 태워 엔진 출력을 생성한다. 점화플러그에 카본이 쌓이거나 마모되면 점화 불꽃이 약해지는데, 이 경우 연료의 완전 연소를 유도하지 못하게 된다. 또한, 적절한 시기에 점화플러그를 교환하지 않으면 전극간격이 넓어져 출력 및 연비 저하의 결과를 초래한다. 엔진 내부에 장착된 점화플러그의 상태는 탈거 확인 하기 전까지 알 수 없기 때문에 정기적 관리가 필요하다.</p>
<p>한편, 보쉬의 더블 이리듐 점화플러그는 기존 제품 대비 4배 향상된 수명을 제공하며, 이리듐 중심 전극과 혁신적인 표면간극기술로 가장 효율적인 연소와 최상의 출력을 실현할 수 있도록 강력한 점화 불꽃을 발생시킨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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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와이퍼 점검은 스스로!” 빗길 사고 줄여주는 와이퍼 점검 DIY 꿀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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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pr 2017 01:35: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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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67만여건. 이 가운데 빗길 교통사고는 5만3000여건에 달한다. 특히, 이 기간 맑은 날 교통사고로 인한 치사율은 2명꼴인 반면, 빗길 교통사고로 인한 치사율은 1.25배 높은 2.5명에 달했다. 빗길에서 시정거리가 짧고, 차량의 제동거리가 길어지면서 교통사고 위험요인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빗길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주고 안전운전을 돕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교통안전공단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전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67만여건. 이 가운데 빗길 교통사고는 5만3000여건에 달한다. 특히, 이 기간 맑은 날 교통사고로 인한 치사율은 2명꼴인 반면, 빗길 교통사고로 인한 치사율은 1.25배 높은 2.5명에 달했다. 빗길에서 시정거리가 짧고, 차량의 제동거리가 길어지면서 교통사고 위험요인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p>
<p>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빗길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해주고 안전운전을 돕는 와이퍼 점검 DIY 팁을 소개한다.</p>
<p>&nbsp;</p>
<p><b>[Tip 1] </b><b>빗길운전 대비 와이퍼 점검 및 교체는 필수!</b></p>
<p>와이퍼는 비가 많이 오는 시기가 다가올 수록 가장 중요한 자동차 소모품이다.</p>
<p>수명이 다되지 않았더라도 와이퍼를 작동했는데 얼룩이 남았다거나 소음이 발생할 경우 즉시 교체해야 한다. 장기간 사용한 와이퍼는 지속적인 마찰로 인해 고무날이 마모되어 일부분이 찢어졌거나 파손되었을 수 있다. 앞 유리면이 깨끗이 닦이지 않고 마찰음이 심하게 나는 등 이상징후가 나타나면 와이퍼를 교체해야 한다. 와이퍼의 교체주기는 일반적으로 6~12 개월 정도로, 유리창에 압력이 고르게 분산되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보쉬-와이퍼를-조립하는-모습.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05" alt="[보쉬] 와이퍼를 조립하는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보쉬-와이퍼를-조립하는-모습.jpg" width="1024" height="688" /></a></p>
<p>보쉬의 에어로 트윈 와이퍼는 관절부와 연결부가 없는 일체형 와이퍼로, 고무날 전체에 압력을 고르게 분산시켜 뛰어난 닦임 성능과 긴 수명을 자랑한다. 빗길 고속주행 시에도 와이퍼가 유리 면에 완벽히 밀착되어 있어 선명한 시야를 확보하는데 도움을 주며 작동 시 소음과 떨림을 최소화했다.</p>
<p><b> </b></p>
<p><b>[Tip 2] </b><b>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와이퍼 교체 방법</b></p>
<p>와이퍼는 자동차정비소를 방문하거나 온라인, 대형할인점 등에서 직접 구입하여 교체할 수 있다. 단, 와이퍼를 직접 교체할 경우 차종에 따라 와이퍼의 길이가 달라지므로 반드시 자신의 차량에 맞는 와이퍼를 확인해야 한다.</p>
<p>와이퍼 교체 방법은 다른 자동차 소모품에 비해 매우 간단하다. 우선, 와이퍼 교체 전에 유리면의 이물질을 미리 깨끗이 제거하여 교체 이후에도 이물질에 의한 줄이 생기지 않도록 유의한다. 기존 와이퍼를 암에서 분리한 후, 새로 교체할 와이퍼의 조립 안내서를 반드시 확인한 후 교체를 진행한다. 이는 어답터의 종류에 따라 장착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다. 보쉬 에어로트윈의 경우, 먼저 와이퍼 블레이드 상단에 있는 커넥터 뚜껑을 두 손가락으로 누르며 위로 당겨 열어준다. 와이퍼 암을 커넥터에 정확히 맞춰 끼워 끝까지 잡아당긴 후, 커넥터 뚜껑을 닫으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보쉬-신규-와이퍼-에어로트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06" alt="[보쉬] 신규 와이퍼 에어로트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보쉬-신규-와이퍼-에어로트윈.jpg" width="800" height="381" /></a></p>
<p>&nbsp;</p>
<p><b>[Tip 3] </b><b>교체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도 예의주시!</b></p>
<p>와이퍼 상태를 점검한 이후에도 유리창에 얼룩이 남는다면 유막현상을 의심해보아야 한다. 유막현상은 찌든 물때와 각종 오염물질, 배기가스의 기름 성분 등이 장시간 차량 유리에 쌓여 생기는 자국으로, 비 오는 날 심야에 빛을 산란시켜 운전자의 시야를 방해할 수 있다. 유막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스펀지에 중성세제 또는 유막제거제를 묻혀 유리 곳곳에 원을 그리듯 가볍게 닦아주면 된다. 그러나 유막현상을 해결했음에도, 블레이드가 지나간 자리에 물 자국이 남아있는 경우가 간혹 있다. 이는 와이퍼 암이 휘거나 비틀어져서 와이퍼 고무날이 유리면에 완전히 밀착되지 않아 생기는 현상일 수 있다. 이 경우 가까운 정비소를 방문하여 와이퍼 암의 각도와 정렬 상태를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p>
<p>&nbsp;</p>
<p><b>[Tip 4] </b><b>내 손으로 바꾼 와이퍼, 더 오래 사용하는 방법</b></p>
<p>와이퍼의 수명은 보통 6~12개월 정도지만, 사용 빈도나 관리 정도에 따라 더 오래 사용할 수도 있다. 와이퍼를 오래 사용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와이퍼를 청소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와이퍼를 교체한 직후나 작동하기 전, 고무 블레이드 부분을 깨끗한 천으로 닦으면서 유리면에 쌓여있던 먼지나 벌레 등을 제거해보자. 이는 유리면에 생기는 잔 흠집을 방지해주고, 와이핑 기능을 향상시켜준다. 또한 여름철 뜨거운 햇빛과 강한 자외선은 고무로 된 와이퍼 블레이드의 수명을 단축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가급적 그늘에 주차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유막제거제를 비롯한 자동차 세정제가 고무 블레이드 부분에 묻었을 경우에는 세제 여분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닦아줘야 고무의 변색과 마모를 방지할 수 있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김철우 상무는 “빗길 운전에서는 운전자의 시야만 잘 확보해도 교통사고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다” 며 “와이퍼를 수시로 점검하고 관리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빗길 안전운전을 위한 자동차 관리의 첫걸음“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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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전동공구, 레이싱팀 ‘팀 106’과 후원 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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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pr 2017 00:5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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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동공구 분야의 글로벌 리더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한류스타 류시원이 감독으로 있는 레이싱팀 ‘팀 106(team 106)’과 연간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 보쉬 전동공구는 ‘팀 106’ 레이싱팀과 2017 공식 후원 협약을 통해 ‘팀 106’의 테크니컬 스폰서로서 레이싱 카 제작 및 정비에 사용되는 전동공구 제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11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스피드웨이에서 박진홍 보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보쉬-전동공구-레이싱팀-‘팀-106’과-후원-협약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54" alt="보쉬 전동공구, 레이싱팀 ‘팀 106’과 후원 협약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보쉬-전동공구-레이싱팀-‘팀-106’과-후원-협약_1.jpg" width="952" height="650" /></a></p>
<p>전동공구 분야의 글로벌 리더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가 한류스타 류시원이 감독으로 있는 레이싱팀 ‘팀 106(team 106)’과 연간 후원 협약을 맺었다고 12일 밝혔다.</p>
<p>보쉬 전동공구는 ‘팀 106’ 레이싱팀과 2017 공식 후원 협약을 통해 ‘팀 106’의 테크니컬 스폰서로서 레이싱 카 제작 및 정비에 사용되는 전동공구 제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에 11일 오후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위치한 스피드웨이에서 박진홍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대표, 류시원 ‘팀 106’ 감독이 모인 가운데 후원식을 체결했다.</p>
<p>박진홍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대표는 “보쉬 전동공구는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펼쳐오고 있으며, 탄탄한 실력을 갖추고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팀 106의 테크니컬 서포터로서 보쉬의 혁신적이고 파워풀한 제품들을 지원할 것”이라 전했다.</p>
<p>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세계 최초 전동공구 무선 충전 시스템, 모터와 배터리수명을 2배 이상 늘린 EC 브러시리스 모터가 적용된 충전공구 등 보쉬의 혁신 기술이 적용된 최신 제품들을 지원하고 있다.</p>
<p>류시원 ‘팀 106’ 감독은 “모터스포츠는 첨단 기술과 스피드, 파워가 공존하는 매력적인 스포츠로, 자동차 산업의 발전뿐 아니라 축제 문화도 이끌어가고 있다“며 “전동공구 분야의 명품 기업인 보쉬 제품을 지원받아 이번 2017 슈퍼레이스 챔피언 등극 노릴 것”이라 밝혔다.</p>
<p>‘팀 106’은 한류스타 류시원이 감독 겸 선수로 활약하는 팀으로, 2009년 창단하여 2010년부터 3년 연속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자동차 경주대회인 슈퍼레이스에서 챔피언 드라이버를 배출하며 폭발적인 기량을 보이는 팀이다. 2015시즌부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슈퍼 6000 클래스에 도전하고 있다. 올해에는 일본인 타카유키 아오키 선수를 영입해 강화된 전력으로 챔피언 타이틀을 노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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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8216;냄새로 알아보는 자동차 문제와 해결 방법&#8217; 제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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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r 2017 00:46: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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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봄나들이를 떠난 운전자들이 평소와 다른 자동차 냄새에 당황할 때가 있다. 겨울을 지낸 자동차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고 운행하면, 문제가 발생해 냄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8216;냄새로 알아보는 자동차 문제와 해결 방법&#8217;을 제안한다. &#160; ▶ 에어컨에서 나는 찌든 냄새 오랜만에 에어컨을 사용하게 되면, 찌든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냄새의 주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보쉬-사진자료-보쉬-냄새로-알아보는-자동차-문제와-해결-방법-제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91"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보쉬-사진자료-보쉬-냄새로-알아보는-자동차-문제와-해결-방법-제안.jpg" width="1024" height="683" /></a></p>
<p>봄나들이를 떠난 운전자들이 평소와 다른 자동차 냄새에 당황할 때가 있다. 겨울을 지낸 자동차를 제대로 점검하지 않고 운행하면, 문제가 발생해 냄새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8216;냄새로 알아보는 자동차 문제와 해결 방법&#8217;을 제안한다.</p>
<p>&nbsp;</p>
<p><b>▶ 에어컨에서 나는 찌든 냄새</b></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오랜만에 에어컨을 사용하게 되면, 찌든 냄새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냄새의 주요 원인은 에어컨 내부에 서식하는 곰팡이에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찌든 냄새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에어컨 송풍구에 알코올을 뿌리고 면봉이나 브러쉬 등으로 먼지를 제거해야 한다. 곰팡이로 인한 오염이 심할 경우에는 필터를 교체하고, 10분 정도 창문을 열고 송풍 기능을 작동하여 환기해준다.</p>
<p> 보통 에어컨•히터 필터는 냄새가 나지 않으면 교체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에어컨•히터 필터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여과지의 정전력이 약해져 여과 성능이 떨어지고, 곰팡이로 인해 오염도 될 수 있다. 따라서 평균 1만5,000km 운행 시, 혹은 6개월마다 주기적으로 교환하는 것을 권장한다.</p>
<p>평소에는 외부의 신선한 공기가 유입될 수 있도록 틈틈이 외부 순환 모드를 틀고 창문을 연 채 운전하는 것도 중요하다. 자동차 내부에 신문지나 커피 찌꺼기, 숯 등을 놓아두는 것도 냄새 및 습기를 제거하는데 좋은 방법이다.</p>
<p>&nbsp;</p>
<p><b>▶ 달콤한 냄새라고 방심하면 금물!</b></p>
<p>달콤한 시럽 냄새가 난다면 냉각수 유출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달콤한 냄새라고 해서 이를 방치하게 되면 냉각수 유출로 인한 엔진 손상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냉각수는 오염도와 유출 여부를 점검하여 교환 주기에 따라 교체해준다. 교환 주기는 약 2년 또는 주행거리 기준 4만km를 권장한다.</p>
<p>&nbsp;</p>
<p><b>▶ 음식물도 없는데, 시큼한 냄새가 난다면?</b></p>
<p>자동차에서 시큼한 냄새가 나면 배터리 문제일 수 있다. 배터리의 과잉 충전이나 노후 혹은 전압 조정기의 고장으로 전해액이 넘치면 시큼한 냄새가 나기 때문이다.</p>
<p>이때에는 배선을 확인하여 피복이 벗겨지거나 헐거운 전선이 없는지 점검한다. 특히, 배터리 단자 주변에 하얀 가루가 묻어 있다면, 접촉 불량이 생겨 성능이 저하되므로 배터리를 교체해준다.</p>
<p><b> </b></p>
<p><b>▶ 고무 혹은 플라스틱이 타는 냄새</b></p>
<p>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하면 고무 타는 냄새가 난다. 따라서 주행 중 고무 혹은 플라스틱 타는 냄새가 난다면, 타이어 펑크 여부나 공기압 상태를 점검해준다.</p>
<p><b> </b>타이어는 공기를 너무 많게, 혹은 적게 주입하면 손상되거나 펑크가 날 확률이 높아지므로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기준에 맞춰준다. 또한, 육안으로 수시 점검하고, 정기적으로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는 것이 좋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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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쉬, &#8216;보쉬 커넥티드월드 2017&#8242;서 자동화 차량을 위한 온보드 컴퓨터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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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17 06:28: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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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는 미래 자율 주행 자동차의 브레인을 개발하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보쉬 커넥티드월드 2017(Bosch ConnectedWorld 2017) 컨퍼런스에서 보쉬는 자동화 차량(automated vehicles)을 위한 온보드 컴퓨터(onboard computer)를 선보였다. 인공지능(AI) 덕분에 이 컴퓨터는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방법들을 적용할 수 있다. 이 AI 온보드 컴퓨터는 복잡한 교통 상황 또는 새로운 교통 상황에서 자율 주행 자동차를 안내할 수 있을 것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CAPCommon-Augmented-Reality-Platfor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57" alt="사진-CAP(Common Augmented Reality Platfor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CAPCommon-Augmented-Reality-Platform.jpg" width="1024" height="739" /></a></p>
<p>보쉬는 미래 자율 주행 자동차의 브레인을 개발하고 있다. 독일 베를린에서 개최된 보쉬 커넥티드월드 2017(Bosch ConnectedWorld 2017) 컨퍼런스에서 보쉬는 자동화 차량(automated vehicles)을 위한 온보드 컴퓨터(onboard computer)를 선보였다. 인공지능(AI) 덕분에 이 컴퓨터는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방법들을 적용할 수 있다. 이 AI 온보드 컴퓨터는 복잡한 교통 상황 또는 새로운 교통 상황에서 자율 주행 자동차를 안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쉬그룹 폴크마 덴너(Volkmar Denner) 회장은 IoT를 주제로 하는 이번 국제적인 업계 컨퍼런스에서 “보쉬는 자동차가 교통 상황 속에서 스스로 조작하는 방법을 가르치고 있다”고 말했다. 자동차들은 이미 보쉬의 센서들을 사용하여 주변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하면 모니터링 된 정보를 해석하여 다른 도로 사용자들의 행동을 예측할 수 있다. 이어서 덴너(Denner) 회장은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은 도로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주며 인공지능(AI)은 그것을 실행하는 핵심이다. 보쉬는 자동차를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어 주고 있다”고 말했다. 핵심 온보드 컴퓨터를 개발하기 위해 보쉬는 미국의 기술 회사인 엔비디아(Nvidia)와 협업할 계획이다. 엔비디아(Nvidia)는 머신 러닝(machine learning) 방법들을 통해 만들어지는 알고리즘을 저장하는 칩(chip)을 보쉬에 공급할 예정이다. AI 온보드 컴퓨터는 늦어도 2020년대 초에 생산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b>무인</b><b> </b><b>자동차</b><b>, 2020</b><b>년대에</b><b> </b><b>일상</b><b> </b><b>생활의</b><b> </b><b>일부</b><b> </b><b>될</b><b> </b><b>것</b><b></b></p>
<p>보쉬의 AI 온보드 컴퓨터는 보행자 또는 자전거 운전자를 인식할 수 있다. 사물 인식(object recognition)으로 알려진 이 능력 외에도 인공지능(AI)은 자동화 차량들의 상황 파악을 용이하게 해준다. 예를 들어, 방향 지시등을 켜 놓고 있는 자동차들은 방향 지시등을 켜 놓지 않은 자동차들보다 차선을 변경할 가능성이 더 높다. 결과적으로 AI를 탑재한 자율 주행 자동차는 정면에서 오는 자동차가 방향을 바꾸는 등의 복잡한 교통 상황을 인식 및 평가하고 이를 자차의 주행에 반영할 수 있다. 이 컴퓨터는 주행 시 배우는 모든 것들을 인공 신경망(artificial neural networks)에 저장한다. 전문가들은 실험실에서 이 지식의 정확도를 파악한다. 도로에서 추가 실험 후, 인공적으로 생성된 지식 구조는 다른 AI 온보드 컴퓨터들에게 업데이트 형태로 전송할 수 있다. 보쉬그룹 덴너(Denner) 회장은 “우리는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이 어떠한 상황에서도 가능하기를 원한다. 빠르면 2020년대에는 무인 자동차가 일상 생활의 일부가 될 것이다. 보쉬는 모든 기술적 분야에서 자동화 주행을 발전시키고 있다. 우리는 인공지능(AI) 분야에서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인공지능(AI)은 보쉬의 모빌리티(mobility) 사업 분야 뿐만 아니라 모든 사업 부문에서 핵심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불과 10년 후면 인공지능(AI)이 관련되지 않은 보쉬의 제품은 찾아보기 어려울 것이다. 보쉬의 제품들은 인공지능(AI)을 탑재하고 있거나 또는 인공지능(AI)의 도움으로 만들어질 것이다.” 올해 초, 보쉬는 인공지능을 위한 센터(Center for Artificial Intelligence)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보쉬는 이 분야에 있어 자사의 전문성을 확장하기 위해 약 3억 유로를 투자하고 있다.</p>
<p>&nbsp;</p>
<p><b>인터넷</b><b> </b><b>상에서</b><b> </b><b>안전한</b><b> </b><b>데이터</b><b> </b><b>공유</b><b> </b><b>및</b><b> </b><b>소유</b><b></b></p>
<p>약 2,700명이 참가한 보쉬 커넥티드월드 2017(Bosch ConnectedWorld 2017)의 기조 연설에서 보쉬그룹 덴너(Denner) 회장은 보쉬의 새로운 사업 분야를 열어줄 혁신적인 기술들을 소개했다.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에 추가로 “블럭체인(blockchain)”이 이 기술들 중 하나이다. 이는 소비자가 제 3자 없이 온라인 상에서 데이터를 안전하게 공유하게 해준다. 소비자들은 온라인 상에서 동의서 및 계약서를 마무리하고 안전하게 비용을 지불할 수 있으며 이 기술은 정보의 익명성을 보장한다. “블럭체인(blockchain)”은 일종의 분산화 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하며 입력된 정보를 수 천대의 컴퓨터로 전달한다. 이는 데이터의 위조를 불가능하게 하며 소비자들의 단일 컴퓨팅 센터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진다.</p>
<p>&nbsp;</p>
<p><b>보쉬와</b><b> TÜV, </b><b>주행기록계</b><b> </b><b>조작에</b><b> </b><b>맞서기</b><b> </b><b>위해</b><b> </b><b>협업</b><b></b></p>
<p>보쉬그룹 덴너(Denner) 회장은 독일의 인증 기관 TÜV 라인란드(TÜV Rheinland)와 함께 시연을 통해 블럭체인(blockchain)의 실제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이는 만연했던 주행기록계 조작의 끝을 약속한다. 독일의 경우, 조작된 주행기록계로 인해 약 60억 유로의 피해가 발생한다. 이러한 조작에 맞서는 아이디어는 여러 대의 컴퓨터에 전송되는 디지털 로그북(digital logbook)이다. 자동차들은 주기적으로 주행기록계 정보를 심플한 커넥터를 통해 여러 대의 컴퓨터로 전송한다. 스마트폰 앱을 통해 자동차 소유주들은 언제든지 실제 마일리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 내 디스플레이와 비교할 수 있다. 자동차를 판매하고자 할 경우, 자동차 소유주들은 정확한 자동차 마일리지를 확인해주는 인증서를 받을 수 있다. 해당 인증서는 차량 판매 온라인 플랫폼 등 인터넷 상에서도 공유할 수 있다.</p>
<p>&nbsp;</p>
<p><b>보쉬</b><b>, </b><b>자동차를</b><b> </b><b>서비스</b><b> </b><b>센터와</b><b> </b><b>연결</b><b></b></p>
<p>인공지능(AI), 클라우드, 그리고 블럭체인(blockchain) – 보쉬의 기술과 지능적으로 연결된 솔루션들은 우리의 일상 생활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가? 보쉬그룹 덴너(Denner) 회장은 이 질문에 대해 하나의 예시로 답변했다. 돌이 날아와 자동차의 옆면 유리가 깨졌다고 가정해보자. 서비스 센터는 클라우드를 통해 자동 알림을 받게 되며 필요한 수리를 위한 준비를 할 수 있다. 커넥티드 물류 시스템과 커넥티드 지게차는 교체할 부품을 고객이 서비스 센터에 도착하는 시점에 맞추어 준비한다. 지시 사항을 보여 주는 증강 현실 안경을 착용한 정비공은 더욱 손 쉽고 빠르게 작업을 진행할 수 있다. 운전자들을 위한 혜택으로는 짧은 대기 시간 후 차량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운전자들은 다음날 자동차를 찾기 위해 다시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거나 비용이 발생하는 대체 차량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인공지능AI-보쉬-자동차에게-배우는-방법과-적절한-조치-가르쳐.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58" alt="DEU, 15.03.2017, Berlin, BC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인공지능AI-보쉬-자동차에게-배우는-방법과-적절한-조치-가르쳐.jpg" width="1024" height="739" /></a></p>
<p><b>참가자</b><b> 2,700</b><b>여명</b><b>, </b><b>발표자</b><b> 130</b><b>명</b><b></b></p>
<p>올해 4회째를 맞는 보쉬 커넥티드월드 2017(Bosch ConnectedWorld 2017)은 3월 15일-16일 베를린에서 개최된다. STATION-Berlin에서 개최되는 이 업계 행사는 IoT를 주제로 하는 세계 최대 컨퍼런스 중 하나이다. 산업의 다양한 분야에서 커넥티비티가 제공하는 실제 혜택들에 대해 발표한다. 방문자들은 80개 이상의 전시를 통해 혁신적인 커넥티비티 솔루션들을 경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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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시작 3월, 안전한 운행을 위한 자동차 점검법은?” 보쉬가 제안하는 자동차 점검 십계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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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17 01:28: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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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입학, 취업 등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3월이 다가왔다. 3월은 한 해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자동차도 전체적인 점검을 하는 시기다. 자동차 부품은 종류와 역할이 많고 교체 시기가 달라 점검 시기를 놓치는 운전자가 많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안전 운행을 돕는 자동차 점검 십계명을 제안한다. &#160; 하나. 얼룩이 남거나 ‘드르륵’ 소리가 나면 와이퍼 교체하기 와이퍼는 미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보쉬가-제안하는-자동차-점검-십계명.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24" alt="[사진자료] 보쉬가 제안하는 자동차 점검 십계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보쉬가-제안하는-자동차-점검-십계명.jpg" width="1024" height="675" /></a></p>
<p>입학, 취업 등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3월이 다가왔다. 3월은 한 해의 안전한 운행을 위해 자동차도 전체적인 점검을 하는 시기다. 자동차 부품은 종류와 역할이 많고 교체 시기가 달라 점검 시기를 놓치는 운전자가 많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안전 운행을 돕는 자동차 점검 십계명을 제안한다.</p>
<p>&nbsp;</p>
<p><b>하나.</b><b> </b><b>얼룩이 남거나 ‘드르륵’ 소리가 나면 와이퍼 교체하기</b></p>
<p>와이퍼는 미세 먼지와 황사, 비로부터 깨끗한 시야를 확보하는 중요한 부품이다. 와이퍼 블레이드가 지나간 자리에 얼룩이 남고 ‘드르륵’하는 소리가 난다면 빠른 시일 내에 교체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는 6개월 혹은 평균 연 1~2회마다 점검하는 것을 권장한다.</p>
<p>&nbsp;</p>
<p><b>둘.     </b><b>앞 유리 흠집과 와이퍼 블레이드 마모 예방을 위해 워셔액 보충하기</b></p>
<p>워셔액은 와이퍼와 함께 사용하는 유리 세정액이다. 워셔액이 부족한 상태로 와이퍼를 작동하면 앞 유리에 흠집이 나거나 와이퍼 블레이드 고무가 손상될 수 있다. 워셔액이 부족할 때는 엔진룸(보닛)을 열고 파란색 뚜껑을 열어 보충해주면 된다.</p>
<p>&nbsp;</p>
<p><b>셋.     </b><b>각종 미세먼지 여과하는 에어컨•히터 필터 주기적으로 교체하기</b></p>
<p>에어컨·히터 필터는 각종 미세먼지로부터 운전자와 동승자의 호흡기를 보호하는 부품이다. 에어컨·히터 필터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여과지의 정전력이 약해져 여과 성능이 떨어지고 곰팡이로 인해 오염이 될 수 있다. 평균 1만5,000km 운행 시, 혹은 6개월마다 주기적으로 교환하는 것을 권장한다.</p>
<p>&nbsp;</p>
<p><b>넷.     </b><b>타이어 마모 여부, 공기압 확인하기</b></p>
<p>타이어는 육안으로 수시 점검하고, 3개월에 한 번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는다. 마모된 타이어는 제동력이 떨어져 사고의 위험이 커지므로, 마모되거나 경화된 타이어는 즉시 교체한다. 타이어는 공기를 너무 많게 혹은 적게 주입하면 손상되거나 펑크가 날 확률이 높아지므로 타이어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기준에 맞춰준다.</p>
<p>&nbsp;</p>
<p><b>다섯.</b><b> </b><b>배터리는 인디케이터의 색상으로 확인하기</b></p>
<p>배터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용량이 서서히 감소한다. 배터리 상태는 배터리 상단에 있는 인디케이터의 색(초록:정상, 검정:충전 필요, 투명: 점검 필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배터리 단자 연결부가 견고하게 연결됐는지 확인해야 하며, 단자의 백화현상 여부나 연결선의 피복 상태 확인도 중요하다.</p>
<p>&nbsp;</p>
<p><b>여섯.</b><b> </b><b>엔진의 열을 식히는 냉각수 오염 확인하기</b></p>
<p>냉각수는 실린더 주변을 돌며 엔진의 열을 식히는 부품이다. 육안으로 확인했을 때 탁하거나 어둡게 변했다면 교체가 필요하다. 냉각수는 평균 4만 km 운행 시, 약 2년마다 교체해준다.</p>
<p>&nbsp;</p>
<p><b>일곱.</b><b> </b><b>갑자기 자동차 빛이 어두워지면 전조등 확인하기</b></p>
<p>전조등은 단순히 전방의 도로를 밝혀주는 기능 이외에도, 다른 자동차에 위치를 알려주는 부품이다. 운전을 하다 보면 갑자기 전조등이 어둡다고 느껴지는 경우가 있다. 이는 전구 수명이 오래되었거나 배터리 고장이 있다는 징후다. 교체 시에는 커넥터의 규격은 물론, 자동차에 맞는 사용 전력(와트)을 가진 제품을 구매한다.</p>
<p>&nbsp;</p>
<p><b>여덟. 마찰음이 지속해서 발생한다면 브레이크 패드 확인하기</b></p>
<p>브레이크의 소모품인 브레이크 패드는 수명이 다하면 제동력이 떨어지고, 제동 시간이 지체되어 위험할 수 있다. 브레이크를 밟을 때, 마찰음이 지속해서 발생할 경우 브레이크 패드가 마모됐을 확률이 높다. 3만~4만km마다 교체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운전자의 주행습관에 따라 차이가 나기 때문에 1만km마다 정기점검 혹은 상태에 따라 수시로 점검한다.</p>
<p>&nbsp;</p>
<p><b>아홉.</b><b> </b><b>엔진오일은 차종이나 계절, 주행 환경 등에 맞춰 교체하기</b></p>
<p>엔진오일은 엔진 내부 부품들이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돕는 윤활유다. 일반적으로 1년 혹은 8천km~1만5천km 주행 거리마다 교체한다. 엔진 오일은 차종이나 계절, 주행 환경 등에 맞춰 사용한다.</p>
<p>&nbsp;</p>
<p><b>열.     </b><b>자동차 세차는 고압으로 물을 분사하면서 이물질 닦아내기</b></p>
<p>자동차 표면에는 각종 이물질이 붙어있기 때문에 걸레로 닦아내면 흠집이 생길 수 있다. 세차 시에는 고압으로 물을 분사하면서 부드러운 융으로 이물질을 닦아낸다. 유리, 와이퍼, 사이드 미러 등 시야 확보와 관련된 부분의 물기를 가장 먼저 말려주는 것이 좋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김철우 상무는 &#8220;정기적인 점검은 자동차 수명을 늘릴 뿐 아니라, 안전사고를 예방하는 데 있어 필수적&#8221;이라며, &#8220;각 부품의 역할과 교체 시기를 확인하고 올 한 해 안전하게 운행하시길 바란다&#8221;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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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8216;자동차 에어컨 관리 동영상 공유&#8217;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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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r 2017 00:38: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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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oschaa.kr)를 통해 ‘자동차 에어컨 관리 동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자동차 에어컨 관리 동영상’을 공유하고, ‘나만의 자동차 에어컨 관리 노하우’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8일 수요일부터 14일 화요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ipipoo 차량용 공기청정기 (3명)와 양키캔들 차량용 방향제(20명)를 총 23명에게 증정한다. 당첨자는 20일 월요일에 공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보쉬-자동차-에어컨-관리-동영상-공유-이벤트-진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02" alt="[사진자료] 보쉬, 자동차 에어컨 관리 동영상 공유 이벤트 진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보쉬-자동차-에어컨-관리-동영상-공유-이벤트-진행.jpg" width="1024" height="577" /></a></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a href="http://www.facebook.com/boschaa.kr">www.facebook.com/boschaa.kr</a>)를 통해 ‘자동차 에어컨 관리 동영상 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참여 방법은 ‘자동차 에어컨 관리 동영상’을 공유하고, ‘나만의 자동차 에어컨 관리 노하우’를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8일 수요일부터 14일 화요일까지 진행된다.</p>
<p>이벤트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ipipoo 차량용 공기청정기 (3명)와 양키캔들 차량용 방향제(20명)를 총 23명에게 증정한다. 당첨자는 20일 월요일에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발표된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김철우 상무는 &#8220;에어컨•히터 필터(캐빈 필터)는 봄철 황사 먼지와 미세먼지로부터 운전자의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 부품&#8221;이라며, &#8220;봄이 시작되면 에어컨•히터 필터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8221;고 전했다.</p>
<p>한편,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2017년 슬로건을 “고민 말고, 역쉬 보쉬”로 선정하고, 페이스북 이벤트, 동영상, 웹툰 등을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지속 강화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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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봄맞이 자동차 점검 포인트 세가지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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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17 02:48: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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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겨울 추위가 물러가고 기온이 오르면서 본격적인 봄이 시작됐다. 계절이 바뀌면 연이은 한파와 꽃샘추위 등 혹한기를 버텨낸 자동차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봄철 안전 운행을 위한 봄맞이 자동차 점검 포인트 세가지를 소개한다. &#160; ▲ 포인트 하나. 봄철 운전자 호흡기 지키는 에어컨·히터 필터 점검! 캐빈필터라고 불리는 에어컨•히터 필터는 봄철 황사 먼지와 미세먼지로부터 운전자와 동승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보쉬-사진자료-보쉬-봄맞이-자동차-점검-포인트-세가지-소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011" alt="[보쉬 사진자료] 보쉬, 봄맞이 자동차 점검 포인트 세가지 소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보쉬-사진자료-보쉬-봄맞이-자동차-점검-포인트-세가지-소개.jpg" width="1024" height="711" /></a></p>
<p>겨울 추위가 물러가고 기온이 오르면서 본격적인 봄이 시작됐다. 계절이 바뀌면 연이은 한파와 꽃샘추위 등 혹한기를 버텨낸 자동차도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봄철 안전 운행을 위한 봄맞이 자동차 점검 포인트 세가지를 소개한다.</p>
<p>&nbsp;</p>
<p><b>▲ 포인트 하나. 봄철 운전자 호흡기 지키는 에어컨·히터 필터 점검!</b></p>
<p>캐빈필터라고 불리는 에어컨•히터 필터는 봄철 황사 먼지와 미세먼지로부터 운전자와 동승자의 호흡기 건강을 지키는 부품이다. 따라서 봄이 시작되면 에어컨•히터 필터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p>
<p>오랜만에 에어컨을 사용하게 되면, 겨우내 묵혀있던 찌든 악취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 같은 악취의 주요 원인은 에어컨 내부에 서식하는 곰팡이에 있다. 따라서 에어컨 내 곰팡이 서식이 의심된다면 송풍구의 먼지를 알콜과 면봉, 브러쉬 등으로 제거하고, 필터를 교체해야 한다. 청소 후에는 창문을 열고 10분 정도 송풍 기능을 작동하고 환기해준다.</p>
<p>에어컨•히터 필터는 냄새가 나지 않으면 교체하지 않고 계속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에어컨•히터 필터는 일정 기간이 지나면 여과지의 정전력이 약해져 여과 성능이 떨어지고 곰팡이로 인해 오염이 될 수 있으므로 평균 1만5,000 km 운행 시, 혹은 6개월마다 주기적으로 교환하는 것을 권장한다.</p>
<p>부품을 교체할 때는 검증된 제품을 선택해 세심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보쉬 에어컨•히터 필터는 독일 프로이덴버그(Freudenberg)의 고효율 PM2.5 원단을 사용하여 초미세먼지를 90% 이상, 미세먼지를 99% 이상 걸러내는 제품이다.</p>
<p>&nbsp;</p>
<p><b>▲ 포인트 둘. 봄비 속 운전자 시야 지키는 와이퍼 점검!</b></p>
<p>안전운행에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시야 확보다. 특히 봄에는 봄비와 황사 먼지가 합쳐져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기 때문에, 선명한 시야가 확보되지 않으면 쉽게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p>
<p>와이퍼의 경우, 블레이드가 지나간 자리에 얼룩이 남고 ‘드르륵’하는 소리가 난다면 빠른 시일 내에 교체하는 것이 좋다. 운전자의 사용환경 및 작동 빈도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와이퍼는 6개월(평균 연 1-2회)마다 점검하는 것을 권장한다. 와이퍼는 다른 자동차 부품보다 교체 방법이 간단해 운전자가 직접 교체할 수 있다.</p>
<p>&nbsp;</p>
<p><b>▲ 포인트 셋. 봄나들이 중 운전자 안전 지키는 타이어 점검!</b></p>
<p>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해 스노타이어를 장착했다면 봄에는 일반 타이어로 교체해 주어야 한다. 스노타이어는 일반타이어보다 마찰력이 강해 눈이 내린 노면에서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지만, 마른 노면에서는 차량의 연비를 저하시킨다.</p>
<p>겨울철 높였던 공기압도 적정한 수준으로 맞춰준다. 공기가 부족한 타이어는 움직임이 커져 열이 과하게 발생하고, 그로 인해 고무가 약해질 수 있다. 반면, 공기가 과한 타이어는 외부충격에 쉽게 손상되거나 중앙 부분에서 조기 마모 현상이 일어날 수 있으므로, 타이어 제조사에서 권장하는 기준에 맞춰준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김철우 상무는 &#8220;환절기에는 자동차 컨디션 회복에 주의를 기울여야 오래도록 차량을 좋은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8221;며, &#8220;각 부품을 꼼꼼히 점검하고, 교체가 필요할 때는 검증된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8221;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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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페이스북 영상, 웹툰, 이벤트&#8230;’ 보쉬와 소통해보쉬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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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7 00:47: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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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oschaa.kr)를 통한 꾸준한 소통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보쉬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자동차 관련 정보를 초보 운전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다. ▲ “교체해보쉬죠“ 1-2분 길이의 영상 제공 보쉬는 1-2분 길이의 영상 콘텐츠 “교체해보쉬죠“를 제작해 운전자에게 유용한 자동차 정보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보쉬카서비스(BCS) 전문가와 함께 겨울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보쉬-사진자료-‘페이스북-영상-웹툰-이벤트...’-보쉬와-소통해보쉬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52" alt="[보쉬 사진자료]  ‘페이스북 영상, 웹툰, 이벤트...’ 보쉬와 소통해보쉬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보쉬-사진자료-‘페이스북-영상-웹툰-이벤트...’-보쉬와-소통해보쉬죠.jpg" width="1024" height="805" /></a></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a href="http://www.facebook.com/boschaa.kr">www.facebook.com/boschaa.kr</a>)를 통한 꾸준한 소통으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보쉬는 다소 어렵게 느껴지는 자동차 관련 정보를 초보 운전자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영상, 카드뉴스 등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고 있다.</p>
<p><b>▲ “교체해보쉬죠“ 1-2분 길이의 영상 제공</b></p>
<p>보쉬는 1-2분 길이의 영상 콘텐츠 “교체해보쉬죠“를 제작해 운전자에게 유용한 자동차 정보를 제공한다. 최근에는 보쉬카서비스(BCS) 전문가와 함께 겨울철 자동차 점검법을 알아보는 영상을 공개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지난해에는 와이퍼를 직접 교체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한 영상을 제공했다.</p>
<p><b>▲ 온·오프라인 연계, 시즌별 이벤트 등 마련</b></p>
<p>보쉬는 온·오프라인 연계, 시즌별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한다. 이번 달에는 주변에 있는 보쉬 와이퍼를 찾아 인증샷을 올리는 ‘보쉬 와이퍼 공개수배’ 이벤트를 진행해 소비자들의 참여율이 높았다. 또한, 명절과 크리스마스 등에는 각자의 계획 및 자동차 점검 노하우를 공유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벤트 경품으로는 자동차 관련 제품 및 기프티콘 등을 제공한다.</p>
<p><b>▲ 고속도로 주행팁, 자동차 부품 소개 등 이미지 중심의 카드뉴스 제작</b></p>
<p>보쉬는 ‘고속도로 주행 꿀팁, 택시기사들이 알려주는 운전 꿀팁‘ 등을 카드뉴스로 제공한다. 카드뉴스는 모든 정보가 사진과 함께 들어와 집중도도 높고, 가독성이 뛰어나 호응이 높은 콘텐츠다. 최근에는 오해하기 쉬운 순정(OE) 부품과 애프터마켓 부품의 차이점을 소개하는 카드뉴스를 제공해 소비자들의 이해를 도왔다.</p>
<p>이외에도 보쉬 페이스북 페이지에서는 자동차 필터의 역할 및 교체주기를 소개하는 웹툰과 불법 위조부품의 유통 및 판매를 추방하는 ‘리얼 보쉬‘ 캠페인 등 소비자들이 흥미를 가질만한 다양한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김철우 상무는 &#8220;페이스북을 통해 제품 소식, 자동차 관련 정보를 알아보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8221;며, &#8220;올해에도 영상, 이벤트, 웹툰 등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것&#8221;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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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막바지 겨울 스포츠, 안전하게 즐기자!&#8221; 스키어•보더들을 위한 보쉬 안전 운행 가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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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Feb 2017 07:5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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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추위가 잦아들기 시작하면서 도내 유명산과 스키장에는 막바지 겨울을 즐기는 스키어•보더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그러나 스키장 주변은 눈과 비로 인해 도로 사정이 좋지 않거나, 추위로 인한 결함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운전자는 자동차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 운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막바지 겨울, 스키장으로 떠나는 운전자들을 위한 ‘안전 운행 가이드’를 소개한다. &#16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보쉬-사진자료-스키어_보더들을-위한-보쉬-안전-운행-가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04" alt="[보쉬 사진자료] 스키어_보더들을 위한 보쉬 안전 운행 가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보쉬-사진자료-스키어_보더들을-위한-보쉬-안전-운행-가이드.jpg" width="1024" height="548" /></a></p>
<p>추위가 잦아들기 시작하면서 도내 유명산과 스키장에는 막바지 겨울을 즐기는 스키어•보더들의 발길이 몰리고 있다. 그러나 스키장 주변은 눈과 비로 인해 도로 사정이 좋지 않거나, 추위로 인한 결함이 생기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운전자는 자동차를 꼼꼼히 점검하고 안전 운행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막바지 겨울, 스키장으로 떠나는 운전자들을 위한 ‘안전 운행 가이드’를 소개한다.</p>
<p>&nbsp;</p>
<p><b>자동차 부품 점검 후 출발</b></p>
<p><b>와이퍼</b></p>
<p>와이퍼는 눈과 서리로부터 깨끗한 시야를 확보하는 중요한 부품이다. 와이퍼가 얼어붙어 작동하지 않는다면 시야가 확보되지 않기 때문에 큰 사고로 이어질 수도 있다. 따라서 와이퍼를 사용하기 전에는 앞 유리의 가장자리 눈까지 완전히 제거해야 한다. 와이퍼는 평균 연 1~2회 교체해야 하지만, 사용 시 소리가 나거나 자국이 남는다면 즉시 교체해준다.</p>
<p><b>타이어</b></p>
<p>스키장 주변에는 눈길이나 빙판길이 많다. 따라서 출발 전에는 겨울용 타이어로 교체하거나 스노체인을 장착하는 것이 좋다. 또한, 겨울철에는 타이어 내부 공기의 부피가 줄어들기 때문에 공기압을 평소보다 10% 정도 높여준다.</p>
<p><b>배터리 </b></p>
<p>낮은 기온에서는 배터리가 자연 방전되어 시동이 걸리지 않아 난감한 경우가 많다. 이를 대비해 가급적 실내 주차장을 이용하고, 영하 10°C 이하의 날씨에는 배터리를 보온커버나 담요 등으로 감싸주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블랙박스 등 자동차 내 전기장치 사용이 많아졌으므로 정기적으로 배터리를 점검해 주는 것이 좋다.</p>
<p>&nbsp;</p>
<p><b>안전거리 확보 및 서행운전 필수 </b></p>
<p>눈길과 빙판길에서는 마찰계수가 낮아져 제동거리가 길어진다. 건조한 아스팔트의 노면 마찰계수는 0.7∼0.8μ인데 반해 눈길에서는 마찰계수가 0.2∼0.3μ로 떨어지고 빙판길에서는 0.2μ로 떨어진다. 교통안전공단의 조사에 따르면 눈길, 빙판길 등 미끄러운 곡선구간에서는 시속 40km만 초과해도 차량제어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운행 중에는 반드시 앞차와의 안전거리를 확보하고 과속을 삼가야 한다.</p>
<p>&nbsp;</p>
<p><b> </b><b>자동차 손상 예방을 위해 하부 세차는 꼼꼼히</b><b></b></p>
<p>스키장을 다녀온 후에는 자동차 손상을 예방하기 위해 꼼꼼히 세차해야 한다. 특히 제설작업 중 도로에 뿌려진 염화칼슘이 직접 닿는 자동차 아랫부분은 각별히 신경 쓴다. 하체는 고압분사를 이용해 꼼꼼히 씻어내고, 바퀴, 펜더 및 동체 측면 스커트에 묻은 오염물질은 전용 제거제를 사용해 녹인 후 물로 씻어내 처리한다. 세차를 끝낸 차량은 실내 주차장에 보관하거나 차량용 커버 등을 덮어 주는 것이 좋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김철우 상무는 &#8220;스키장 주변에는 눈길, 빙판길이 많아 안전운행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8221;며, &#8220;자동차 점검 사항을 미리 확인하고 안전하게 다녀오시길 바란다&#8221;고 전했다.</p>
<p>한편, 보쉬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8216;보쉬 와이퍼 공개수배&#8217;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참여 방법은 주변에서 보쉬 와이퍼를 찾아 인증사진을 찍고, 이벤트 게시물에 댓글로 인증사진을 올리면 된다. 이벤트는 14일 화요일까지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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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그룹, 엔리코 라트(Enrico Rath) 한국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본부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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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17 05:05: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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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그룹은 한국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본부장(Regional President of Bosch Chassis Systems Control Korea)에 엔리코 라트(Enrico Rath) 상무를 선임했다. 라트 사업본부장은 2005년 보쉬그룹에 입사하여 다양한 직무를 수행해왔다. 한국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본부장 선임 전, 그는 2015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독일 보쉬그룹(Robert Bosch GmbH)에서 운전자 조력 시스템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관리 및 어플리케이션 담당 이사(Director of Engineering Projec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엔리코-라트-한국보쉬-샤시-시스템-콘트롤-사업본부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46" alt="사진-엔리코 라트 한국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본부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엔리코-라트-한국보쉬-샤시-시스템-콘트롤-사업본부장.jpg" width="1024" height="1536" /></a></p>
<p>보쉬그룹은 한국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본부장(Regional President of Bosch Chassis Systems Control Korea)에 엔리코 라트(Enrico Rath) 상무를 선임했다.</p>
<p>라트 사업본부장은 2005년 보쉬그룹에 입사하여 다양한 직무를 수행해왔다.</p>
<p>한국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본부장 선임 전, 그는 2015년 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독일 보쉬그룹(Robert Bosch GmbH)에서 운전자 조력 시스템 엔지니어링 프로젝트 관리 및 어플리케이션 담당 이사(Director of Engineering Project Management and Application for Driver Assistance Systems)로 근무했다.</p>
<p>또한, 독일 보쉬그룹(Robert Bosch GmbH)에서 운전자 조력 시스템 프로젝트 관리 그룹 매니저(Group Manager for Project Management in Driver Assistance Systems), 레이더-기반 운전자 조력 시스템 프로젝트 매니저(Project Manager for Radar-based Driver Assistance Systems)로 근무했다.</p>
<p>그 전에는 보쉬 북미 법인에서 운전자 조력 시스템 어플리케이션 엔지니어(Application Engineer for Driver Assistance Systems), 보쉬그룹에서 레이더-기반 운전자 조력 시스템 개발 엔지니어(Development Engineer for Radar-based Driver Assistance Systems)로 근무했다.</p>
<p>라트 사업본부장은 독일 일메나우 공과대학(Technische Universität Ilmenau)에서 컴퓨터 공학(Computer Science) 학위를 취득했다.</p>
<p>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부(Bosch Chassis Systems Control division)는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위한 혁신적인 부품, 기능, 시스템을 개발, 생산한다. 보쉬 샤시 시스템 콘트롤 사업부는 ABS, ESP®과 같은 전자식 제동 제어 시스템(Electronic brake control systems) 및 ACC, 예측 긴급 제동 시스템(Predictive Emergency Braking System),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Lane Assist Systems)과 같은 레이더, 비디오, 초음파 센서를 기반으로 하는 운전자 조력 시스템(Driver assistance systems)을 개발, 생산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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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귀성길 안전 운행 위한 ‘555수칙’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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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17 00:27: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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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코앞에 다가왔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운전자들의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해 &#8216;안전 운행 555수칙&#8217;을 제시했다. 보쉬는 &#8216;안전 운행555수칙&#8217;을 통해 5가지 자동차 부품을 미리 점검하고, 출발 전에는 5분 동안 안전띠 및 고속도로, 날씨 정보 등을 확인하고, 운행 중에는 1시간당 5분 정도 쉬어가는 것을 권장했다. ▶ 5가지 자동차 부품 미리 점검하세요! 와이퍼 귀성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보쉬-사진자료-보쉬-귀성길-안전-운행-위한-‘555수칙’-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97" alt="[보쉬 사진자료] 보쉬, 귀성길 안전 운행 위한 ‘555수칙’ 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보쉬-사진자료-보쉬-귀성길-안전-운행-위한-‘555수칙’-제시.jpg" width="1024" height="689" /></a></p>
<p>민족 최대 명절인 설이 코앞에 다가왔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운전자들의 안전한 고향 방문을 위해 &#8216;안전 운행 555수칙&#8217;을 제시했다. 보쉬는 &#8216;안전 운행555수칙&#8217;을 통해 5가지 자동차 부품을 미리 점검하고, 출발 전에는 5분 동안 안전띠 및 고속도로, 날씨 정보 등을 확인하고, 운행 중에는 1시간당 5분 정도 쉬어가는 것을 권장했다.</p>
<p><b>▶ 5가지 자동차 부품 미리 점검하세요!</b></p>
<p><b>와이퍼</b></p>
<p>귀성길에 오르기 전에는 깨끗한 시야 확보를 위해 와이퍼를 점검한다. 와이퍼 사용 시 소리가 나거나 자국이 남는다면 교체해야 한다는 신호다. 눈이 내렸다면 가장자리의 눈까지 완전히 제거하고 출발한다.</p>
<p><b>에어컨/히터 필터</b></p>
<p>겨울철에는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히터를 장시간 사용하게 된다. 히터에 장착된 에어컨/히터 필터는 성능이 저하되면 자동차 내•외부의 오염물질이 침투하게 된다. 히터 가동 시 악취가 나고 먼지가 발생한다면 바로 교체한다.<b></b></p>
<p><b>엔진오일</b></p>
<p>귀성길은 정체 및 혼잡한 구간과 원활한 구간이 뒤섞여 있어 평소보다 자동차 엔진에 무리를 주게 된다. 한파가 심한 날에는 원활한 엔진 작동을 위해 엔진오일을 미리 점검한다.</p>
<p><b>브레이크 시스템</b></p>
<p>소모품인 브레이크 패드와 라이닝은 수명이 다하면 제동력이 떨어지고 제동 시간이 지체되어 위험할 수 있다. 브레이크를 밟는 중에 마찰음이 계속 발생하거나 제동 시 운전대가 흔들리는 진동 현상이 발생한다면 꼭 점검해야 한다.</p>
<p><b>타이어</b></p>
<p>기온이 낮아지면 아이싱(icing) 현상으로 인해 노면이 미끄러워진다. 이때에는 제동거리가 길어져 사고 위험이 커지기 때문에 타이어 마모 여부를 점검해야 한다. 눈이 많이 오는 지역을 방문하는 운전자는 스노타이어를 미리 장착하는 것이 좋다. 기온이 낮아지면 타이어 내부 공기의 부피가 줄어들기 때문에 공기압은 평소보다 10% 정도 높여준다.</p>
<p><b> </b><b>▶ 출발 전에는 5분 동안 안전띠 및 고속도로, 날씨 정보 등을 확인하세요!</b></p>
<p>귀성길 출발 전에는 5분 동안 간단한 확인이 필요하다. 먼저, 전 좌석 승객은 안전띠를 착용해야 한다. 승합차에서 안전띠를 매지 않는 경우, 상해 가능성이 약 16배가 증가하므로 가족 모두의 안전을 위해 꼭 착용하고 출발한다.</p>
<p>안전띠를 맨 후에는 어느 고속도로를 이용할지, 날씨는 어떠한지, 휴게소는 어디에 있는지 등 종합적인 정보를 취득해야 혼란 없이 귀성길에 오를 수 있다.</p>
<p><b>▶ 장시간 운행 중에는 5분 정도 쉬어가세요!</b></p>
<p>가다서다 장시간을 운전하다 보면 피로가 쉽게 쌓인다. 따라서 1시간당 5분 정도씩 쉬어가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장시간 히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수시로 창문을 열어 실내공기를 환기한다. 쉴 때는 차에서 내려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경직된 신체를 풀어준다.</p>
<p>장시간 운행을 위해 편안한 신발을 신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피로감을 최소화하는 좋은 방법이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김철우 상무는 “장거리 운행에는 와이퍼, 히터, 엔진오일 등의 점검이 특별히 필요하다&#8221;며, “점검 사항을 미리 확인하고 안전한 귀성길에 오르시기 바란다&#8221;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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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쉬, 겨울철 자동차 점검법 소개 영상 &#8216;교체해보쉬죠&#8217;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390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390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3 Jan 2017 00:29: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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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oschaa.kr)에서 &#8216;교체해보쉬죠-겨울철 자동차 점검법 편&#8217;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보쉬의 전문 서비스센터인 BCS(Bosch Car Service)를 통해 기온에 예민한 와이퍼, 배터리, 타이어 등 자동차 부품을 알아보고 각 위치와 역할, 교체주기 등을 소개했다. 보쉬의 &#8216;교체해보쉬죠&#8217; 영상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보쉬는 모바일로 자동차 정보를 얻는 소비자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보쉬-사진자료-보쉬-겨울철-자동차-점검법-소개-영상-교체해보쉬죠-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04" alt="[보쉬 사진자료] 보쉬, 겨울철 자동차 점검법 소개 영상 교체해보쉬죠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보쉬-사진자료-보쉬-겨울철-자동차-점검법-소개-영상-교체해보쉬죠-공개.jpg" width="1024" height="564" /></a></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a href="http://www.facebook.com/boschaa.kr">www.facebook.com/boschaa.kr</a>)에서 &#8216;교체해보쉬죠-겨울철 자동차 점검법 편&#8217; 영상을 공개했다.</p>
<p>영상에서는 보쉬의 전문 서비스센터인 BCS(Bosch Car Service)를 통해 기온에 예민한 와이퍼, 배터리, 타이어 등 자동차 부품을 알아보고 각 위치와 역할, 교체주기 등을 소개했다.</p>
<p>보쉬의 &#8216;교체해보쉬죠&#8217; 영상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p>
<p>보쉬는 모바일로 자동차 정보를 얻는 소비자가 많아짐에 따라 1~2분 길이의 짧은 영상으로 계절별 자동차 점검팁, 셀프 부품 교체법, 부품별 위치와 역할 소개 등 유용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p>
<p>지난해에는 에어로트윈 와이퍼의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소비자가 직접 와이퍼를 교체하는 방법을 담은 영상을 소개하기도 했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김철우 상무는 &#8220;소비자들이 자동차 부품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텍스트보다 집중도가 높은 영상을 제작하게 됐다&#8221;며, &#8220;2017년도에도 다양한 동영상과 함께 이벤트, 웹툰 등 재미있고 유익한 콘텐츠를 제공할 것&#8221;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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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보쉬, 인텔리전트어시스턴트에 주력과 함께 커넥티비티의 다음 트렌트 주도</title>
		<link>http://www.motorian.kr/?p=632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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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7 01:3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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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삶의 모든 영역에 자신만의 동반자가 있다고 상상해보자. 당신이 오븐을 켜 놓은 채로 차를 몰고 집을 나섰거나 사무실에 앉아 있어도 언제나 그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동반자. CES 2017에서 보쉬는 커넥티드 솔루션(connected solutions)이 이러한 비전을 이미 현실로 만들어 주었음을 선보인다. 베르너 스트루트(Dr. Werner Struth) 보쉬그룹 부회장은 CES 2017에서 열린 자사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개인 맞춤(personalization)은 커넥티비티 분야의 떠오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삶의 모든 영역에 자신만의 동반자가 있다고 상상해보자. 당신이 오븐을 켜 놓은 채로 차를 몰고 집을 나섰거나 사무실에 앉아 있어도 언제나 그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 동반자. CES 2017에서 보쉬는 커넥티드 솔루션(connected solutions)이 이러한 비전을 이미 현실로 만들어 주었음을 선보인다. 베르너 스트루트(Dr. Werner Struth) 보쉬그룹 부회장은 CES 2017에서 열린 자사의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개인 맞춤(personalization)은 커넥티비티 분야의 떠오르는 트렌드이며 보쉬는 그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에서 기술 및 서비스의 글로벌 공급 기업인 보쉬는 스마트 홈(smart homes), 스마트 시티(smart cities), 커넥티드 모빌리티(connected mobility),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에 집중한다.</p>
<p>커넥티비티(Connectivity)는 제품 및 서비스의 개인 맞춤이 증가함에 따라 더 높은 발전 단계로 가고 있다. 커넥티드 세상은 더욱 감성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기기들이 인텔리전트 동반자(intelligent companion)로서 가정, 도시, 자동차, 직장에서의 일상 생활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최근 한 설문에 의하면 60% 이상의 응답자가 인텔리전트 어시스턴트가 타당하다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보쉬는 커넥티드 세상의 모든 분야에서 활동하며 커넥티비티의 개인 맞춤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할 준비가 잘 되어 있다”고 말했다. 보쉬는 사물인터넷(IoT)의 세 단계 모두에서 경쟁력 있는 전문성을 갖고 있다. 보쉬는 센서 기술과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에 폭 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사의 IoT 클라우드 또한 갖고 있다. 보쉬는 바로 사물인터넷(IoT)의 원-스톱 공급 기업이다. 데이터 보안은 중요한 역할을 한다. 고객과 사용자는 투명성을 갖고 데이터를 어떻게 사용할지 결정한다.</p>
<p>또한, 보쉬는 자사의 전자 제품의 100%를 네트워킹하고 각 제품을 위한 커넥티드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여기서 주요 포커스는 바로 고객이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커넥티드 기술은 반드시 혜택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개별적인 니즈와 사용 습관에 맞춤화 된 추가적인 기능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커넥티비티를 통해 제품들과 솔루션들이 개인 맞춤화 되면서 이런 가능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보쉬-컨셉-카Bosch-concept-car-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18" alt="사진-보쉬 컨셉 카(Bosch concept car)-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보쉬-컨셉-카Bosch-concept-car-1.jpg" width="1024" height="576" /></a></p>
<p><b>자동차</b><b>, </b><b>개인</b><b> </b><b>어시스턴트</b><b>(personal assistant) </b><b>역할</b><b></b></p>
<p>2022년까지 글로벌 커넥티드 모빌리티 시장은 매년 25%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는 불과 몇 년 안으로 IoT에 있어 활발한 분야가 될 것이며 다른 교통 수단 및 스마트 홈과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게 될 것이다. CES 2017에서 보쉬는 새로운 컨셉 카를 통해 삶의 서로 다른 영역들이 어떻게 완벽하게 연결(interconnect) 되는지 보여준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자동차는 크로스-도메인(cross-domain) 커뮤니케이션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동차와 운전자 간 개인 맞춤 커뮤니케이션 또한 확대될 것이다. 새로운 기능들은 자동차를 주변 환경, 스마트 홈, 서비스 센터와 연결해준다. 이러한 기능들은 고도의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을 가능하게 해 줄 것이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보쉬는 모빌리티(mobility)와 스마트 서비스(smart services)를 하나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자동차가 클라우드를 통해 스마트 홈(smart home) 또는 스마트 시티(smart city)에 연결되면 주목할 만한 혜택들이 있을 것이다. 커넥티비티는 자동차를 바퀴가 달린 어시스턴트(assistant)로 변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p>
<p>뿐만 아니라 보쉬의 컨셉 카(Bosch concept car)는 폭 넓은 혁신적인 기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운전자가 앉는 순간 얼굴 인식 기술이 스티어링 휠, 미러, 실내 온도, 라디오 채널을 운전자의 개인 선호에 맞게 설정해준다. 이 시스템은 햅틱 터치 디스플레이와 혁신적인 제스처 제어 시스템을 통해 제어되며 사용 시 감지할 수 있는 피드백을 제공한다. 자동차가 고도로 자동화된 경우, 클라우드-기반 서비스들은 화상 회의를 가능하게 해주며 운전자 또는 승객들이 주말 쇼핑을 계획하거나 최신 비디오를 시청할 수 있도록 해준다. 보쉬가 최근 의뢰한 연구에 따르면, 2025년에 이르면 고도의 자동화 주행은 미국, 독일 또는 중국의 보통 운전자의 시간을 연 평균 100시간 절약해준다. 순수히 기술적인 측면에서 보면, 보쉬 중앙 게이트웨이(Bosch Central Gateway)와 같은 커뮤니케이션 제어 유닛이 커넥티비티를 가능하게 해준다. 이 게이트웨이는 모든 데이터 버스(data buses)를 넘나드는 모든 도메인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해준다. 보쉬그룹의 ETAS와 ESCRYPT는 전송(transmission)과 암호화 솔루션(encryption solutions)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자동차의 수명 기간 동안 클라우드-기반의 차량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다. 자동차가 주변 환경과 커뮤니케이션하는 경우에는 보안 업데이트가 정기적으로 실행되어야 한다.</p>
<p>주변 환경과 커뮤니케이션 시, 자동차는 커넥티드 시티에서 중요한 역할들을 하게 된다. 예를 들어, 커뮤니티-기반 주차(community-based parking)에서 자동차는 주차 공간 위치를 파악하는 역할을 한다. 도로를 주행하면서 자동차는 주차된 차량들 사이의 틈을 감지한다. 수집된 데이터는 디지털 도로 지도(digital street map)로 전송된다. 고성능 보쉬 알고리즘은 데이터의 타당성을 평가하여 주차 공간 상황을 예측한다. 클라우드-기반 서비스는 이 데이터를 이용하여 실시간 주차 지도를 작성하며 이를 통해 운전자의 시간 및 비용을 절약해주며 스트레스 경감에도 도움을 준다. 미국에서 파일럿 프로젝트가 2017년에 예정되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협력하여 보쉬는 현재 커뮤니티-기반 주차 컨셉을 독일 슈투트가르트 광역 지역(metropolitan Stuttgart)에서 테스트하고 있다.</p>
<p><b> </b><b>커넥티드</b><b> </b><b>헬퍼</b><b>(connected helpers), </b><b>가정에서</b><b> </b><b>추가</b><b> </b><b>기능</b><b> </b><b>수행</b><b></b></p>
<p>사용자들은 사물인터넷을 통해 집 안에서도 다양한 인텔리전트 헬퍼들이 삶을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만들어 줄 것이라고 믿어도 된다. 일부 제품들은 여러 기능을 동시에 수행하기도 한다. 예를 들어, 연기 탐지기(smoke detector)는 공기의 질(air quality)도 모니터하며 원하지 않는 방문객에게 사이렌을 작동할 수도 있다.</p>
<p>보쉬 스마트 홈 시스템(Bosch smart home system)은 하나의 앱으로 가정의 커넥티드 장비들을 통제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시나리오 매니저(scenario manager)와 함께 스마트 집은 더욱 직관적으로 되어가고 있다. 이제 집을 나설 때 더 이상 난방, 전기 제품 또는 조명을 껐는지 확인할 필요가 없다. 이는 삶을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손가락 터치 한 번으로 시나리오들을 활성화하면 시나리오 매니저(scenario manager)는 보쉬 스마트 홈 앱(Bosch smart home app)을 통해 이러한 일상적인 작업들을 수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Mykie-My-kitchen-el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20" alt="사진-Mykie (My kitchen el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Mykie-My-kitchen-elf.jpg" width="1024" height="1024" /></a></p>
<p><b> </b><b>처음부터</b><b> </b><b>인텔리전트</b><b> </b><b>어시스턴트</b><b>(intelligent assistants)</b><b>로</b><b> </b><b>디자인된</b><b> </b><b>제품들</b><b></b></p>
<p>커넥티드 솔루션들의 개인 맞춤화를 통해 기술 및 서비스가 개별 니즈에 맞춤화 될 뿐만 아니라 보쉬는 개인 어시스턴트(personal assistants) 역할을 수행하도록 디자인 된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이들은 사용자들과 커뮤니케이션도 가능하다. 한 예로, “Mykie(My kitchen elf)”가 있다. 이 컨셉과 함께 BSH Hausgeräte GmbH는 개인 어시스턴트(personal assistants)의 세계로 진입했다. Mykie는 사용자의 목소리로 작동된다. 이는 사용자의 말을 듣고 질문에 대답하며 다수의 일상 업무를 돕는다. 예를 들어, Mykie는 냉장고 안에 무엇이 들어 있는지, 케이크가 오븐 안에 얼마나 있어야 하는지, 오후에 햇볕이 나오는지 즉시 알 수 있다. 커넥티드 된 Mykie와 함께 사용자는 Home Connect 가전 제품들을 전체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Mykie는 사용자들이 서로 가상으로 만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예를 들어, 그들은 함께 요리하거나 조리법에 대한 아이디어를 교환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홈-로봇-Kuri.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19" alt="사진-홈 로봇 Kur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홈-로봇-Kuri.jpg" width="1024" height="576" /></a></p>
<p><b> </b><b>월드</b><b> </b><b>프리미어</b><b>(World premiere): </b><b>보쉬</b><b> </b><b>스타트</b><b>-</b><b>업</b><b>, </b><b>새로운</b><b> </b><b>홈</b><b> </b><b>로봇</b><b>(home robot) </b><b>선보여</b><b></b></p>
<p>로버트 보쉬 스타트-업(Robert Bosch Start-up GmbH, BOSP)이 지원하는 스타트-업인 메이필드 로보틱스(Mayfield Robotics)는 홈 로봇(home robot)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이 기업은 홈 로봇(home robots) 개발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CES 2017에서 이 기업은 2017년 말 미국 런칭이 예정된 자사의 첫 상업용 로봇(commercial robot)인 Kuri를 선보인다. 이 로봇은 키가 50cm 정도이며, 라우드스피커, 마이크, 카메라, 그리고 다수의 센서를 장착하고 있다. 이는 최단 거리의 동선을 고려하며 방을 돌아다닌다. Kuri는 거주자들과 상호 작용하며, 가족 구성원 각각에 따라 서로 다르게 반응을 한다. 예를 들어, 음악을 틀 수도 있으며, 교통 체증으로 인해 늦는 부모에게 자녀가 학교에서 귀가했음을 알려준다. 캘리포니아 레드우드 시티(Redwood City, California)에 위치한 이 기업의 본사에는 30명이 넘는 로보틱스 엔지니어들과 디자이너들이 근무하고 있다. 이들은 창조의 자유와 실리콘 밸리의 스타트-업 문화의 혜택들을 누리고 있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창조적인 스타트-업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는 투자는 새로운 트렌드에 초기 단계부터 대응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보쉬에게 중요하다. 이를 통해 우리는 산업을 변화시키는 발전에 대한 접근성을 확보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b> </b><b>어시스턴트</b><b>(assistants), </b><b>네트워크화</b><b> </b><b>된</b><b> </b><b>생산</b><b>(networked manufacturing)</b><b>에서도</b><b> </b><b>역할</b><b> </b><b>수행</b><b></b></p>
<p>어시스턴트(assistants)는 네트워크화 된 생산(networked manufacturing)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예를 들어, APAS 로봇(APAS robot)은 유연하고 효율적인 생산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는 힘들고 위험하고 단조로운 작업들을 수행하며 인간과 긴밀하게 협력하도록 디자인되어 있다. 센서 스킨(sensor skin) 덕분에 이 자동화 생산 어시스턴트(automatic production assistant)는 사람이 너무 가까이 있는 경우 즉각 꺼진다.</p>
<p>보쉬는 구체적으로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또는 커넥티드 인더스트리(Connected Industry)에서 사용하기 위해 APAS를 디자인했다. 보쉬는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 기술의 선도적인 공급자인 동시에 선도적인 사용자이다.</p>
<p>새로운 IoT 게이트웨이(IoT Gateway) 솔루션과 함께 보쉬는 기존 기계들의 운영자들에게 커넥티드 산업(connected industry)의 혜택들을 제공할 수 있다. 스트루트 부회장은 “많은 기계들이 아직 인더스트리 4.0(Industry 4.0)에 연결되어 있지 않다. 무엇보다 기존 기계들은 네트워크화 된 생산(networked production)을 위해 필요한 사전 요구 사항, 즉 센서들, 소프트웨어 또는 회사의 IT 시스템과의 연결을 갖추고 있지 않다. 보쉬 IoT 게이트웨이(Bosch IoT Gateway)와 같은 추가 장착할 수 있는 솔루션에 대한 시장은 전 세계적으로 그 가치가 상당하다”고 말했다. IoT 게이트웨이(IoT Gateway)는 센서 기술, 소프트웨어, IoT-기반 산업 제어 시스템을 결합한다. 이는 기계 상태 모니터링을 가능하게 해준다. 스트루트 부회장에 의하면, 산업이 지속적인 성공을 확보하려면 커넥티드된 기계들을 필요로 한다. 보쉬 IoT 게이트웨이(Bosch IoT Gateway)는 신속하고 유연한 솔루션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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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가 소개하는 겨울철 실내 세차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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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Dec 2016 02:15: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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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는 외투, 스웨터로 인한 미세 먼지가 자동차 곳곳에 쌓인다. 또한, 밀폐된 자동차 안에서 난방장치나 통풍기를 작동시키면, 공기 전염을 통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증가해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실내가 오염되면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의 피부질환이나, 두통, 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운전자는 주기적인 세차와 환기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 해야 한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겨울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자료-겨울철-실내세차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761" alt="[사진자료] 겨울철 실내세차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자료-겨울철-실내세차법.jpg" width="1024" height="683" /></a></p>
<p>기온이 낮아지는 겨울철에는 외투, 스웨터로 인한 미세 먼지가 자동차 곳곳에 쌓인다. 또한, 밀폐된 자동차 안에서 난방장치나 통풍기를 작동시키면, 공기 전염을 통해 세균이나 곰팡이가 증가해 오염될 가능성이 높다. 실내가 오염되면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의 피부질환이나, 두통, 현기증을 유발할 수 있다. 따라서 운전자는 주기적인 세차와 환기로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 해야 한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겨울철 운전자가 직접 할 수 있는 실내 세차법을 소개한다.</p>
<p><strong>평소 손길이 닿지 않는 천장, 보이지 않는 먼지가 숨어있다!</strong><br />
실내 세차는 먼지나 오염물 등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기 때문에 천장&gt; 에어컨/히터 필터&gt; 핸들&gt; 창문&gt; 시트&gt; 바닥 순으로 하는 것이 효율적이다. 평소 손길이 잘 닿지 않는 천장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가 숨어있다. 먼저, 직물 소재의 천장은 먼지를 털어낸 후, 전용 세정제와 극세사 타올을 이용해 닦는다. 분무기를 이용해 전용 세정제를 고르게 분사하고, 극세사 타올로 꾹꾹 눌러가면서 먼지를 제거한다.</p>
<p><strong>실내 온도를 높이는 히터, 송풍구와 에어컨/히터 필터 관리가 중요하다!</strong><br />
겨울철에는 자동차의 실내 온도를 높이기 위해 히터를 빈번하게 사용한다. 히터와 관련 있는 에어컨/히터 필터는 자동차 외부의 미세먼지와 공기 중의 유해물질 등을 여과하는 부품이지만, 세균, 진드기, 미세먼지가 쌓여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에어컨 송풍구는 작은 브러시나 면봉으로 꼼꼼히 닦아서 사이사이의 먼지를 제거해준다. 에어컨/히터 필터는 히터 사용 시 불쾌한 냄새가 나거나 1년 혹은 1만 5,000km 주행했다면 교체시기에 맞추어 교체해야 한다.</p>
<p><strong>손이 자주 닿는 운전대, 수시로 닦아준다!</strong><br />
손이 자주 닿는 운전대는 자동차 실내에서 가장 세균이 많은 곳이다. 운전대는 자동차에 흔히 배치된 있는 물티슈를 이용해 수시로 닦아주거나, 알코올이나 전용 세정제 등 살균기능이 있는 전용 세정제를 이용해 닦아주는 것이 좋다. 변속 레버와 손잡이, 조작부 등도 같은 방법으로 닦아준다. 대시보드는 안쪽에 있는 전자장비로 전용 세정제가 흐르지 않도록 주의하며 전용 세정제와 극세사 타올로 닦아준다.</p>
<p><strong>오염물이 떨어지는 시트, 재질 별로 다르게 청소한다!</strong><br />
시트 사이에는 먼지와 과자부스러기 등 각종 이물질이 잘 끼기 때문에 세균 번식이 용이하고 오염 시 때 제거가 어렵다. 따라서 먼지 제거에 각별히 신경을 써야 하며, 얼룩이 있다면 전용 클리닝 제품으로 제거한다. 직물 시트는 먼지가 쌓이기 좋은 재질이기 때문에 먼지를 털어낸 뒤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청소한다. 인조가죽이나 가죽 시트의 경우 진공청소기를 이용해 이물질을 제거한 후 전용 세정제로 닦아준다. 마무리로 가죽 보호제를 이용해 한 번 더 닦아주면 가죽을 오래 쓸 수 있다</p>
<p><strong>쉽게 젖는 바닥 매트, 꼼꼼히 세척하고 확실히 건조한다!</strong><br />
바닥 매트는 발이 닿는 곳이기 때문에 먼지와 세균은 물론 곰팡이까지 번식하기에 좋다. 특히 겨울철에는 눈을 밟은 신발로 인해 젖게 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꼼꼼히 청소해준다. 매트는 눈에 보이는 이물질을 털어낸 후 전용 세정제와 솔을 이용해 세척해준다. 세척한 매트는 확실하게 건조를 시킨 후 장착해야 오염을 막을 수 있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김철우 상무는 &#8220;겨울철에는 히터를 자주 사용하기 때문에 송풍구와 에어컨/히터 필터 관리를 꼼꼼히 해야 한다&#8221;며, &#8220;환기 횟수를 높이고, 천장, 운전대, 시트, 매트까지 관리해야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8221;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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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페이스북 이벤트로 크리스마스 선물 통 크게 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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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6 01:59: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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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oschaa.kr)를 통해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겨울철 차량 점검팁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페이지에 &#8216;좋아요&#8217;를 누르고 화이트 크리스마스 계획을 댓글로 달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7일 수요일부터 20일 화요일까지다. 경품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SK모바일주유권 3만원권(10명), 파리바게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자료-보쉬-애프터마켓_페이스북-이벤트.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40" alt="[사진자료] 보쉬 애프터마켓_페이스북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자료-보쉬-애프터마켓_페이스북-이벤트.png" width="1024" height="683" /></a></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oschaa.kr)를 통해 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이번 이벤트는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겨울철 차량 점검팁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벤트 참여 방법은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페이지에 &#8216;좋아요&#8217;를 누르고 화이트 크리스마스 계획을 댓글로 달면 된다. 이벤트 기간은 7일 수요일부터 20일 화요일까지다.</p>
<p>경품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SK모바일주유권 3만원권(10명), 파리바게트 뉴욕치즈케이크(20명), 신세계 상품권 1만원권(30명), CU 모바일 상품권 5천원권(40명)을 총 100명에게 증정한다. 당첨자는 28일 수요일에 발표한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김철우 상무는 &#8220;눈이 오는 화이트 크리스마스에는 시야 확보를 위한 와이퍼 관리 및 교체가 더 중요해진다&#8221;며, &#8220;운전자의 호흡기를 보호하는 에어컨•히터 필터, 시동을 걸고 전기장치 사용을 위한 배터리 점검도 잊지 말아야 한다&#8221;고 전했다.</p>
<p>한편,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제품 소식 외에 소비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자동차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이후에도 웹툰,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 유대를 강화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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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자동차가 알려주는 에어컨/히터 필터 교체 신호 확인 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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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16 03:47: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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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입동이 지나고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됐다. 겨울철에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자동차 기능은 히터다. 히터를 관장하는 에어컨/히터 필터는 자동차의 4대 주요 필터 중 하나로 자동차 외부의 미세먼지와 공기 중의 유해물질, 황사 등을 여과해 운전자의 호흡기를 보호한다. 에어컨/히터 필터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교환주기에 맞는 교체가 필요하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에서는 자동차 필터 교체 신호를 확인할 수 있는 팁 3가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보쉬-사진자료-자동차가-알려주는-필터-교체-신호-확인-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887" alt="[보쉬 사진자료] 자동차가 알려주는 필터 교체 신호 확인 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보쉬-사진자료-자동차가-알려주는-필터-교체-신호-확인-팁.jpg" width="1024" height="769" /></a></p>
<p>입동이 지나고 본격적인 겨울철이 시작됐다. 겨울철에 가장 빈번하게 사용하는 자동차 기능은 히터다. 히터를 관장하는 에어컨/히터 필터는 자동차의 4대 주요 필터 중 하나로 자동차 외부의 미세먼지와 공기 중의 유해물질, 황사 등을 여과해 운전자의 호흡기를 보호한다. 에어컨/히터 필터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교환주기에 맞는 교체가 필요하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에서는 자동차 필터 교체 신호를 확인할 수 있는 팁 3가지를 소개한다.</p>
<p>▲ Tip 1. 냄새가 알려주는 교체 신호<br />
히터를 가동했을 때 곰팡이 냄새가 나면서 통풍구에 먼지가 발생한다면 필터를 교체해야 한다는 신호다. 건조한 겨울철에 교환주기가 지나 성능이 저하된 에어컨/히터 필터는 원활한 공기의 흐름을 막아 히터 기능을 저하시키고 각종 유해 세균을 번식시킨다. 이는 악취는 물론 호흡기 질환을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필터의 성능이 저하되면 자동차 내외부의 부유 먼지가 자동차 내부로 쉽게 침투할 수 있으므로 히터 가동 시 악취가 난다면 바로 교체해야 한다.</p>
<p>▲ Tip 2. 시간이 알려주는 교체 신호<br />
에어컨/히터 필터 여과지의 미세먼지를 거르는 정전력은 일정 시간이 지나면 약해지므로 1년에 한 번 필터를 교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교체시기에 맞게 에어컨/히터 필터를 교체하면 차내 청결과 호흡기 건강, 쾌적한 운전을 모두 잡을 수 있다.</p>
<p>특히, 황사철에 국한되지 않고 사시사철 한반도를 위협하는 미세먼지 때문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미세먼지에는 배기가스의 유해 성분이나 세균이 포함되어 있어 장시간 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면역력이 급격하게 저하된다. 이는 각종 질병을 유발해 운전자와 탑승자의 건강을 해칠 수 있다. 직경 2.5 μm(마이크로미터) 이하의 초미세먼지는 인체 내 기관지나 폐와 같은 호흡기까지 침투하기가 쉬워 각종 신체질환을 유발하기 때문에 필터 교환 시에는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차단 효과가 있는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p>
<p>▲ Tip 3. 주행거리가 알려주는 교체 신호<br />
별다른 이상신호가 없더라도 일정 거리 이상을 주행했다면 에어컨/히터 필터 교체를 반드시 해야 한다. 보통 1만 5,000km 주행을 기준으로 정기적인 점검 및 교체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
<p>한편,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의 자동차용 히터·에어컨 제품은 독일의 선진 기술력이 집약된 고효율 원단을 사용, 지름이 2.5 μm(마이크로미터) 이하인 초미세먼지까지 여과해 성능이 우수하다. 지난 7월 일부 제조사의 필터 제품에서 검출되어 논란이 된 클로로메탈아이소티아졸리논(CMIT) 계열의 OIT 성분이 미검출 된 것이 증명되어 안전성도 우수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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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페이스북 웹툰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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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Nov 2016 01:49: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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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oschaa.kr)를 통해 웹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헷갈리기 쉬운 자동차 필터의 명칭을 알리고, 미세먼지, 매연, 황사 등의 오염물질을 거르는 에어컨•히터 필터(캐빈필터)의 기능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페이지를 팔로우하고 에어컨/히터 필터 웹툰을 감상한 후,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보쉬-사진자료-보쉬-자동차부품-애프터마켓-사업부-페이스북-웹툰-이벤트-진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81" alt="[보쉬 사진자료]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페이스북 웹툰 이벤트 진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보쉬-사진자료-보쉬-자동차부품-애프터마켓-사업부-페이스북-웹툰-이벤트-진행.jpg" width="1024" height="1024" /></a></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boschaa.kr)를 통해 웹툰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이번 이벤트는 헷갈리기 쉬운 자동차 필터의 명칭을 알리고, 미세먼지, 매연, 황사 등의 오염물질을 거르는 에어컨•히터 필터(캐빈필터)의 기능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참여 방법은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페이지를 팔로우하고 에어컨/히터 필터 웹툰을 감상한 후, 퀴즈의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된다. 이벤트는 오는 15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25일에 발표된다.</p>
<p>경품은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보쉬 PM 2.5 에어컨/히터 필터와 코끼리 인형 세트 5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Tall사이즈 기프티콘 10명 총 15명에게 증정한다.</p>
<p>한편,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제품 소식 외에 자동차 관련 정보, 실생활 팁 등을 제공하고 있다. 보쉬는 이후에도 웹툰,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로 소비자들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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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가 소개하는 재난상황 대처요령과 자동차 점검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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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Oct 2016 02:0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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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9월 12일 규모 5.8의 지진 발생 이후, 현재까지 총 500회의 여진이 발생했다. 이후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10월 5일에는 태풍 ‘차바’가 울산 및 남부지역을 덮치며 재난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운전자는 정확한 대처요령과 예방법 등을 정확히 숙지하는 것이 좋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지진, 태풍 발생 시 운전자의 안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보쉬-사진자료-보쉬가-소개하는-재난상황-대처요령과-자동차-점검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961" alt="[보쉬 사진자료] 보쉬가 소개하는 재난상황 대처요령과 자동차 점검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보쉬-사진자료-보쉬가-소개하는-재난상황-대처요령과-자동차-점검법.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9월 12일 규모 5.8의 지진 발생 이후, 현재까지 총 500회의 여진이 발생했다. 이후 채 한 달도 지나지 않아 10월 5일에는 태풍 ‘차바’가 울산 및 남부지역을 덮치며 재난상황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러한 상황을 대비하여 운전자는 정확한 대처요령과 예방법 등을 정확히 숙지하는 것이 좋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지진, 태풍 발생 시 운전자의 안전을 지킬 수 있는 재난상황 대처요령과 자동차 점검법을 소개한다.</p>
<p>&nbsp;</p>
<p><strong>▶ 운행 중 지진 발생 시 대처 요령</strong></p>
<p>지진이 발생하면 핸들이 불안정해 제대로 운전하기가 어려워진다. 따라서 운전자는 비상등을 켜고 서서히 감속하고, 긴급차량이 통행할 수 있도록 도로의 중앙 부분을 비우고 우측에 정차한다. 도심에서는 거의 모든 도로에서 자동차의 통행이 금지될 수 있으니, 이후에는 라디오를 켜고 주변 경찰관의 지시에 따르는 것이 좋다. 차를 두고 대피 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긴급차량 통행 시 자동차를 이동할 수 있도록 자동차 열쇠를 꽂아둔다. 도심에서는 유리창이나 간판 등의 낙하물 등이 위험하므로 손이나 가방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안전한 곳으로 대피한다.</p>
<p>고속도로 위에서 지진이 발생하면 급정지할 시 충돌 위험이 있으므로 서서히 감속한다. 터널의 경우 천장이나 벽면의 붕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전방에 출구가 보이면 저속으로 빠져나가고, 긴 터널이라면 정차 후 비상구로 탈출하는 것이 좋다.</p>
<p>&nbsp;</p>
<p><strong>▶ 운행 중 태풍 발생 시 대처 요령</strong></p>
<p>도로에 물이 차오르면 자동차 타이어의 마찰력이 작아지기 때문에 고단 기어로 주행하면 헛바퀴가 돌거나 미끄러질 위험이 커진다. 따라서 태풍 발생시에는 1단~2단의 저단 기어로 감속하여 운행한다. 또한, 자동차 브레이크의 성능이 현저히 감소하므로 앞 자동차와 거리를 평소보다 2배 이상 유지하여 접촉 사고를 예방한다. 침수 지역을 지나갈 때는 중간에 멈추게 되면 머플러에 빗물이 유입돼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멈추지 않고 통과하는 것이 바람직하다.</p>
<p>자동차를 주차할 때는 침수의 위험이 높은 강변, 하천 근처 등의 장소는 피해 가급적 고지대에 하는 것이 좋다. 붕괴 우려가 있는 담벼락 옆이나 대형 간판 아래, 또는 덩치가 큰 나무 아래 주차하는 것도 위험할 수 있으니 피한다. 침수가 예상되는 건물의 지하 공간에 주차된 자동차는 안전한 곳으로 이동시키도록 한다.</p>
<p>&nbsp;</p>
<p><strong>▶ 재난 대비 자동차 점검법</strong></p>
<p>재난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8216;전기‘일 것이다. 특히 자동차 배터리는 차량 내 조명, 라디오 등을 가능케 하는 부품이다. 이를 대비하기 위해 기본적인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려면, 보닛을 열어 배터리 상단에 있는 투명한 유리 혹은 아크릴로 덮여있는 인디케이터의 색을 체크하면 된다. 색이 초록색이면 정상, 검은색이면 충전이 필요한 상태이며 색상이 투명하다면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다. 통상적으로 자동차 배터리의 수명은 3년 내외로 알려졌지만, 최근에는 블랙박스 등 자동차 내 전자기기 사용이 많아지므로 정기적인 점검이 필요하다.</p>
<p>만일 폭우나 폭설로 고립이 된다면 무엇보다 시야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노후 된 와이퍼는 폭우 혹은 폭설 시에 제대로 된 성능을 보이지 못한다. 교체 시기에 맞춰(6개월~12개월) 와이퍼 상태를 체크하고 교체해준다. 타이어는 육안으로 이물질이나 파손된 부분을 수시로 확인하고 마모되었다면 교체하는 것이 좋다. 또한, 타이어 내부 공기압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적으로 감소하므로, 3개월에 한 번 점검하는 습관을 기른다. 겨울철 비상시를 대비해 미리 스노우 체인과 담요 등을 구비하는 것도 좋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김철우 상무는 “최근 지진, 태풍 등 자연재해와 함께 차량 파손 및 교통 사고가 늘어나고 있다“며, “대처 요령을 제대로 숙지하고 주기적으로 자동차를 점검하여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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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불법 위조부품 유통· 판매 추방 “리얼 보쉬”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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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6 02:29: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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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버트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불법 위조부품 유통· 판매 추방 캠페인(Real Bosch Campaign)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의 주목적은 정품의 중요성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제고해 소비자의 안전과 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제품의 상품 가치를 보호하는 것이다. 자동차 부품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위조부품이 정품보다 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경제적으로 이득인 것처럼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보쉬-사진자료-Anti-Fake-Campaign-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94" alt="[보쉬 사진자료] Anti-Fake Campaign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보쉬-사진자료-Anti-Fake-Campaign-포스터.jpg" width="742" height="1024" /></a></p>
<p>로버트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불법 위조부품 유통· 판매 추방 캠페인(Real Bosch Campaign)을 실시한다.</p>
<p>이번 캠페인의 주목적은 정품의 중요성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을 제고해 소비자의 안전과 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제품의 상품 가치를 보호하는 것이다.</p>
<p>자동차 부품의 경우, 단기적으로는 위조부품이 정품보다 값이 저렴하기 때문에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경제적으로 이득인 것처럼 느낄 수 있다.</p>
<p>하지만 장기적인 관점에서 볼 때, 이는 안전을 크게 위협하는 행위다. 차량 위조부품은 대개 열악한 품질의 재료를 사용해 내구성이 취약하며, 관련된 안전 규정이나 품질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p>
<p>위조부품을 사용할 경우, 핵심 운영 시스템 훼손으로 인한 자동차 성능 저하, 연비 저하, 차량 수명 단축 등과 같은 치명적인 문제를 야기한다. 이를 통해 주행 중 차량에 이상이 생기거나 사고로 이어져 탑승자의 안전을 위협하는 상황이 초래될 가능성이 크다. 불법 위조부품 사용 시에는 정품에 제공되는 애프터서비스(A/S)를 받을 수 없기에 본사의 공식 대리점이나 정비소를 통해 유통된 정품을 사용하는 것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피해를 줄이는 가장 손쉬운 방법이다.</p>
<p>소비자의 인식 고취와 더불어 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에서는 위조부품을 배포, 유통시키는 등의 명백한 불법 행위에 대해 법적인 원칙에 입각한 민•형사상의 엄중한 처벌 등으로 강력 대응 할 방침이다.</p>
<p>보쉬 코리아는 최근 위조부품을 판매한 대전의 모 업체를 상표법 위반으로 고소하였고, 해당 업체는 불구속 기소 및 벌금이 확정되었다.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보쉬의 특허나 상표권 위반 사례에 대한 본사의 적극적이고 강경한 대응이 이뤄지고 있다.</p>
<p>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김철우 상무는 “불법 위조부품을 유통• 판매하는 것과 구매하는 것은 안전상의 큰 문제가 된다“며, “보쉬 대리점이나 보쉬카서비스 등 공인된 보쉬 부품 취급점을 통해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다. 좀 더 자세한 제품 관련 문의나 불법 위조부품 신고는 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콜센터(080-014-1114)와 공식 메일 계정(Info.AAKorea@kr.bosch.com)을 통해 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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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축제의 계절, 안전한 가을 나들이를 위한 차량 점검팁</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6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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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16 02:08: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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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0월, ‘축제의 계절’이 돌아왔다. 10월에는 불꽃놀이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가 전국적으로 개최된다. 이와 함께 축제를 즐기기 위해 각 지역으로 떠나는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이 몰리며 교통체증과 교통사고도 증가한다. 특히, 10월에는 해가 짧아져 시야가 좁아지는 시간대가 길어짐에 따라 안전운전을 위한 차량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지역별 축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보쉬-사진자료-보쉬가-소개하는-10월-전국-축제-정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66" alt="02 Core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보쉬-사진자료-보쉬가-소개하는-10월-전국-축제-정보.jpg" width="1024" height="640" /></a></p>
<p>10월, ‘축제의 계절’이 돌아왔다. 10월에는 불꽃놀이와 자연을 즐길 수 있는 가을 축제 등 각 지역을 대표하는 축제가 전국적으로 개최된다. 이와 함께 축제를 즐기기 위해 각 지역으로 떠나는 가족 단위의 나들이객이 몰리며 교통체증과 교통사고도 증가한다. 특히, 10월에는 해가 짧아져 시야가 좁아지는 시간대가 길어짐에 따라 안전운전을 위한 차량 관리가 필요하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지역별 축제 소개와 함께 야간, 장시간 운전에도 안전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는 차량 점검팁을 소개한다.</p>
<p><strong>▶ Tip1. 깨끗한 시야 확보를 위한 점검</strong><br />
‘산정호수 명성산 억새꽃 축제‘와 ‘서울 억새 축제‘ 등은 가을의 억새꽃을 즐길 수 있는 지역 축제다. 이곳에 방문하는 운전자는 가을철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깨끗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와이퍼와 워셔액을 점검하는 것이 좋다. 와이퍼의 경우, 블레이드가 지나간 자리에 얼룩이 남고 ‘드르륵‘하는 소리가 난다면 교체해야 한다. 운전자의 사용환경 및 횟수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일반적으로 와이퍼는 매 6개월(평균 연 1-2회)마다 점검하는 것을 권장한다. 와이퍼는 다른 자동차 부품에 비해 교체 방법이 간단한 편으로, 내 차에 맞는 와이퍼를 구입하여 직접 교체할 수 있다.</p>
<p>와이퍼와 함께 점검해야 하는 것이 워셔액이다. 차량 유리 세정액인 워셔액이 부족한 상태로 와이퍼를 작동하면 앞 유리에 흠집이 나거나 와이퍼 블레이드 고무가 손상될 수 있다. 워셔액이 부족할 경우에는 엔진룸(보닛)을 열고 파란색 뚜껑을 열어 보충해주면 된다.</p>
<p><strong>▶ Tip2. 어두운 밤, 시야를 밝히기 위한 점검</strong><br />
‘진주 남강 유등 축제‘와 ‘부산 국제영화제‘, ‘부산 불꽃 축제‘ 등을 방문하는 운전자들은 저녁 시간에 출발하여 밤에 도착하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야간 운전에 필요한 전조등을 꼭 점검하자. 전조등은 운전자의 앞길을 밝히고, 다른 운전 차량에게 내 차의 위치를 알려주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야간 운전 전에는 차량 외부에서 전조등의 작동 상태를 눈으로 확인하거나, 전방 차량의 범퍼 부위에 비추는 빛의 상태를 확인한다. 전조등이 유독 어둡다고 느껴지는 경우에는 전조등의 전구 수명이 오래되었거나 전원 공급에 이상이 발생한 것이므로 전구를 교체하거나 전원 공급 계통을 점검해야 한다. 교체 시에는 전구와 전선을 연결하는 커넥터의 규격과 차량에 맞는 사용 전력인지 확인 후 내 차에 맞는 제품을 구입한다.</p>
<p><strong>▶ Tip3. 미끄러운 도로 속 안전 운전을 위한 타이어와 브레이크 관리</strong><br />
가을철에는 안개, 낙엽 등으로 도로의 미끄러움 정도가 심해진다. 따라서 ‘민둥산 억새꽃 축제‘, ‘안면도 백사장 대하축제‘ 등 도심을 벗어나 멀리 떠날 계획을 잡고 있다면, 평소와 다른 환경에서의 주행을 위한 점검이 필요하다.</p>
<p>타이어는 공기를 너무 많게 혹은 적게 주입하면 손상되거나 펑크가 날 확률이 높아진다. 이를 방지하기 이해 차량 구입시 제공된 안내서에 따라 속도와 적재량에 맞는 타이어 압력을 조절하였는지 확인한다. 또한, 매주 타이어를 육안으로 점검하고, 3개월에 한번 정비소에서 점검을 받는다. 마모된 타이어는 제동력이 떨어져 사고의 위험이 높아지므로, 마모되거나 경화된 타이어는 즉시 교체한다.</p>
<p>브레이크의 소모품인 브레이크 패드는 수명이 다하면 제동력이 떨어지고, 제동 시간이 지체되어 위험할 수 있다. 브레이크를 밟는 중에 ‘끼익, 삐익‘ 하는 마찰음이 지속적으로 발생할 경우에는 마모된 브레이크 패드가 소음을 일으키는 것일 수 있으므로, 정비소를 찾아 점검 후 필요 시 교체해야 한다. 브레이크 패드 교체주기는 3만~4만km마다 교체하는 것을 권장하지만, 운전자의 주행습관에 따라 차이가 나 1만km마다 정기점검 혹은 상태에 따라 수시로 점검한다. 이외에도 미끄러운 도로를 주행할 때는 속도를 줄이고 차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여 안전 운전을 할 수 있도록 한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김철우 상무는 “10월에는 전국에서 열리는 축제를 즐기기 위해 장거리 운전을 하는 소비자가 많다“며, “나들이 전에는 차량을 점검하고 검증된 제품으로 교체하여 운전자와 동승자의 안전을 지키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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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쉬, 미래의 이동성(future of mobility) 분야에서 적극적인 역할</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1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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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6 02:1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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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는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 전기화(electrification), 연결성(connectivity)을 중심으로 다가올 자동차 산업의 변혁에 있어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36회 세계자동차공학 학술대회 및 전시회(FISITA 2016 World Automotive Congress)에서 보쉬는 플래너리 세션(plenary session), 파트너스 포럼(partner’s forum), 전시를 통해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보쉬가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 전기화(electrification), 연결성(connectivity) 트렌드를 어떻게 견인하고 있는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보쉬-부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93" alt="사진-보쉬 부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보쉬-부스.jpg" width="1024" height="681" /></a></p>
<p>보쉬는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 전기화(electrification), 연결성(connectivity)을 중심으로 다가올 자동차 산업의 변혁에 있어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제36회 세계자동차공학 학술대회 및 전시회(FISITA 2016 World Automotive Congress)에서 보쉬는 플래너리 세션(plenary session), 파트너스 포럼(partner’s forum), 전시를 통해 기술 및 서비스 분야를 선도하는 보쉬가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 전기화(electrification), 연결성(connectivity) 트렌드를 어떻게 견인하고 있는지를 소개한다. 마르쿠스 하인(Dr. Markus Heyn) 보쉬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부문 부회장은 9월 28일 플래너리 세션(plenary session)에서 “세계가 변화함에 따라 미래의 이동성에 대한 사람들의 기대도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p>
<p>마르쿠스 하인(Dr. Markus Heyn) 부회장은 “배기가스 배출 저감에 대한 수요가 파워트레인의 전기화(electrification)에 힘을 실어줄 것이다. 자동화(automation)의 확대는 운전자를 보조하고 전 세계 교통 안전의 향상을 도울 것이다. 안전한 연결성(connectivity)은 다양한 서비스의 기반이 되며 파워트레인의 전기화(electrification)와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을 뒷받침할 것”이라고 말했다. 플래너리 세션(plenary session)에서 마르쿠스 하인(Dr. Markus Heyn) 부회장은 자동차 업계 리더들과 미래의 이동성에 대해 논의하였다.</p>
<p>또한, 보쉬는 FISITA 2016 기간 중 전시를 통해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 전기화(electrification), 연결성(connectivity)에 대한 자사의 기술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 전시 제품 중 하나인 2세대 48V 하이브리드는 엔트리 레벨 전기화 솔루션으로 최대 15% 연비 절감과 동시에 150뉴턴 미터(newton meters)의 토크를 추가 제공한다.</p>
<p>또, 보쉬는 완전 자동 주차(fully automated parking)에 대한 자사의 로드맵도 소개한다. 보쉬의 자동 발렛 주차(automated valet parking)는 운전자의 주차 공간 탐색에 대한 부담을 덜어줄 뿐만 아니라 차량이 스스로 주차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운전자는 주차장 입구에 차량을 두고 내린 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하여 차량이 스스로 주차할 공간을 찾도록 지시한다. 또, 동일한 방법으로 차량이 운전자가 하차 한 지점으로 복귀하도록 지시한다.</p>
<p>완전 자동 주차를 위해서는 지능형 주차장 인프라(intelligent parking garage infrastructure), 온-보드 차량 센서들(on-board vehicle sensors), 연결성(connectivity)이 필요하다. 도로의 센서들이 주차 가능한 공간을 감지하고 그 위치를 차량에 전송하는 방식으로 차량과 주차장 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이루어진다. 보쉬는 완전 자동 주차(fully automated parking)에 필요한 모든 요소들을 직접 개발하고 있다.</p>
<p>이러한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는 여러 과제들도 존재한다. 전기화(electrification)가 모든 차량 세그먼트로 확산됨에 따라 48V에서 300V 이상까지 다양한 전기 모터 및 배터리 컨셉이 요구될 것이다.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의 경우, 고강도 센서 셋업, 상세한 맵, 이중화(redundant) 차량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p>
<p>또한, 종합적인 연결성(comprehensive connectivity)은 차량과 차량 간의 연결 뿐만 아니라 차량과 집, 차량과 인프라 간의 연결을 필요로 한다. 이런 과제들을 극복하기 위해 개발되는 모든 기술들의 통합을 통해 고도의 자동화, 연결성, 전기화를 갖춘 새로운 형태의 개인형 이동성(individual mobility)이 탄생하게 될 것이며 도심 지역에서는 사용자들의 셰어링 서비스로의 활용이 증가될 것이다. 보쉬는 이 모든 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이동성 솔루션 제공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FISITA는 전 세계 자동차 산업 전문가들이 모여 차세대 교통 수단의 새로운 시대를 위한 창조적 아이디어와 지식을 공유하는 장이다. 2016년에는 &#8216;Creative Thinking for Future Automobiles&#8217;을 주제로 에너지 효율, 안전성, 친환경 기술 및 연결성 등의 이슈에 대해 논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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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모빌리티 사업, 시장 대비 두 배 성장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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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Sep 2016 05:18: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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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의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부문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하노버에서 개최된 2016 하노버 국제상용차박람회(IAA Commercial Vehicles 2016 show)에서 롤프 불란더(Dr. Rolf Bulander) 보쉬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부문 총괄 회장은 “우리는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래의 이동성(mobility)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 및 자동차의 전기화(electrification), 자동화(automation), 연결성(connectivity)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 전 세계 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보쉬-물류-서비스를-통한-수송-효율성-향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38" alt="사진-보쉬, 물류 서비스를 통한 수송 효율성 향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보쉬-물류-서비스를-통한-수송-효율성-향상.jpg" width="1024" height="682" /></a></p>
<p>보쉬의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부문이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하노버에서 개최된 2016 하노버 국제상용차박람회(IAA Commercial Vehicles 2016 show)에서 롤프 불란더(Dr. Rolf Bulander) 보쉬 모빌리티 솔루션 사업 부문 총괄 회장은 “우리는 지속적인 성장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래의 이동성(mobility)을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 및 자동차의 전기화(electrification), 자동화(automation), 연결성(connectivity)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6년 전 세계 자동차 생산량 성장율이 2%에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보쉬의 모빌리티 사업은 약 5%(환율 효과 감안)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용차는 보쉬의 성장의 큰 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며 경/중량 상용차를 위한 시스템은 보쉬의 모빌리티 사업 부문 매출의 25%를 차지하고 있다. 보쉬는 자사 내 신설한 ‘상용차 및 오프로드’ 사업 부서를 통해 트럭 및 오프-하이웨이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이 부문의 매출은 향후 10년 내 두 배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며 서비스 및 솔루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보쉬는 물류 생태계의 효율 및 보안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strong>새로운 배기가스 배출 기준, 보쉬에 긍정적 역할</strong><br />
이런 변화의 중심에 상용차 파워트레인이 있다. 새로운 배기가스 배출 기준은 최신 보쉬 디젤 시스템에 대한 수요를 높였다. 그 결과, 오늘날의 트럭은 다른 어떤 차량보다 환경 친화적이며 실제 운행 상황에서도 유로 6 배출 기준을 준수한다. 성장 지역인 중국과 인도의 경우에도 비슷한 수준의 배출 기준이 도입될 계획이다. 전 세계에서 새롭게 생산되는 상용차 중 커먼레일 시스템을 탑재하는 비중은 2020년까지 70%에서 90%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배기가스 처리 기술은 보쉬의 또 다른 성장 분야이다. 디녹스트로닉(Denoxtronic)과 같은 배기가스 처리 시스템 관련 매출은 2010년대 말까지 두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보쉬는 파워트레인의 효율성을 더욱 높이고 있다. 유압펌프와 같은 보조 장치의 전기화 등 다양한 조치를 통해 연료 소비를 최대 10%까지 줄일 수 있다. 열회수(heat recovery) 시스템 외에도 보쉬는 이미 하이브리드 및 가스 드라이브 시스템과 같은 미래의 대안 드라이브 컨셉에 대한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p>
<p><strong>자동화 주행,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 전문성이 필수</strong><br />
미래 상용차의 완전 자동화는 단계적인 과정을 거쳐야 한다. 이 과정은 운전자에게 도움을 주는 조력 시스템과 함께 시작했다. 그 중, 자동 긴급 제동(automatic emergency braking),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와 같은 시스템들은 이미 의무화되었다. 미래에는 트럭 운전사들이 차선 변경, 회전 및 매뉴버링 시에도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보쉬의 사고 조사관들은 이러한 시스템들이 트럭에 의한 사고 중 약 90%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한다. 조향(steering)은 자동화 주행의 핵심 기술이다. 보쉬는 상용차용 조향 시스템(steering systems) 글로벌 시장 선도 기업이며 2025년까지 유럽, 일본, 미국 내 트럭 중 절반이 전기 보조 조향(electrically assisted steering)을 장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보쉬는 자사의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에 대한 광범위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기반으로 자동화 주행으로 가는 과정에 기여하고 있다. 보쉬는 고속도로에서 트럭들이 함께 주행하는 플라투닝(platooning)이 2025년이면 상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보쉬는 이번 2016 하노버 국제상용차박람회(IAA Commercial Vehicles 2016 show)에서 이를 위한 잠재적인 솔루션인 “Vision X” 컨셉 스터디를 시연할 예정이다.</p>
<p><strong>센서, 소프트웨어, 서비스 – 수송 효율 향상의 열쇠</strong><br />
자동화 주행은 연결된 주행을 의미한다. 유럽과 북미의 경우, 이르면 2017년에는 모든 신규 트럭들이 텔레매틱스(telematics)가 가능해질 것이다. 보쉬 또한 자사의 연결성 제어 장치(connectivity control unit, CCU)를 기반으로 상용차들의 연결성을 위한 준비에 있어 역할을 하고 있다. 보쉬는 2017년 자사의 연결성 제어 장치(connectivity control unit, CCU) 판매량이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 예를 들어, 보쉬는 다임러 트럭 신차들을 위한 트럭 데이터 센터를 공급할 예정이다. 보쉬는 하드웨어 뿐만 아니라 자체 IoT 클라우드를 보유하고 있어 트럭 안전 주차(Secure Truck Parking)와 같은 스마트 서비스를 구현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2017년 초부터 물류 회사들과 운전자들은 이 예약 플랫폼을 이용하여 고속도로 운행 시 안전한 트럭 주차 공간을 예약할 수 있다. 2017년, 보쉬는 통합된 MEMS센서를 활용하여 물품을 모니터링하고 물류 체인에 투명성을 제공하는 TraQ 솔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같이 보쉬는 물류 서비스 및 상용차 기술을 통해 수송 효율성을 향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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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명절 장거리 운전 차량 점검법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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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6 08:20: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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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연일 계속되던 무더위가 누그러지고 어느새 한가위가 1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추석 연휴는 5일이나 되는 만큼 지난해 추석 연휴 하루 평균 교통량인 445만대 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에 문제가 발생해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장거리 이동 전 차량 점검을 꼭 해야 한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명절 장거리 운전 차량 점검법을 소개한다. Check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보쉬_명절-차량-점검법-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31" alt="보쉬_명절 차량 점검법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보쉬_명절-차량-점검법-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66" /></a></p>
<p>연일 계속되던 무더위가 누그러지고 어느새 한가위가 1주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추석 연휴는 5일이나 되는 만큼 지난해 추석 연휴 하루 평균 교통량인 445만대 보다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에 문제가 발생해 교통사고로 이어지는 불상사를 막기 위해 장거리 이동 전 차량 점검을 꼭 해야 한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명절 장거리 운전 차량 점검법을 소개한다.</p>
<p><strong>Check point 1. 시동 걸기 전 배터리 점검</strong></p>
<p>배터리는 시동을 걸고 차량 내 조명, 음향, 냉난방 기능을 가능케 하기에, 수시로 체크해야 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기본적인 배터리 상태를 확인하려면, 밝은 곳에서 배터리 상단에 있는 투명한 유리 혹은 아크릴로 덮여있는 인디케이터의 색을 체크하면 된다. 색이 초록색이면 정상, 검정색이면 충전이 필요한 상태이며 색상이 투명하다면 점검 및 교체가 필요하다.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배터리 단자 연결부가 견고하게 연결되어있는지 확인하고, 배터리 단자의 백화현상 여부나 연결선의 피복상태 등을 살펴보아야 한다.<br />
통상적으로 자동차 배터리의 수명은 3년 내외로 알려져 있지만 여러 요인에 의해 수명이 달라진다. 최근에는 블랙박스와 같이 차량 내 전자기기 사용이 늘어나기에 더욱 정기적인 배터리 상태 점검이 필요하다.</p>
<p><strong>Check point 2. 밤길 운전 대비 전조등 점검</strong></p>
<p>장거리 운전에 야간 운전은 불가피하다. 차가 덜 막히는 야간 시간대를 공략하는 운전자라면 시야 확보를 위해 전조등 상태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 차량 앞과 뒤에서 모두 전조등이 원활히 작동되는지, 빛의 밝기는 적당한지를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전조등의 전구는 소모품이기 때문에 수명이 다하면 바로 교체해야 한다. 규격에 맞지 않는 높은 와트의 제품을 사용하여 전구가 고장 나면 주변 장치에까지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전구 교체 전 전조등 규격 확인은 필수다.</p>
<p><strong>Check point 3. 안전 운전 위한 브레이크 패드 점검</strong></p>
<p>브레이크 패드는 고속으로 회전하는 브레이크 디스크를 멈추게 해 자동차를 정지시키는 역할을 한다. 정체가 심한 고속도로에서 장거리 운행을 할 경우 브레이크를 사용하는 횟수가 증가하여 브레이크 패드 역시 마모될 수 밖에 없다. 브레이크는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이기 때문에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평소보다 반응이 느리거나 밀리는 느낌이 있다면 그 즉시 점검을 받아야 한다.</p>
<p>보쉬코리아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김철우 상무는 &#8220;명절 장거리 운전은 자동차에 과부하를 걸리게 하기 쉽다“며, “미리 자동차를 점검해 안전하고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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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여름 휴가 후 차량 점검법 소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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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Aug 2016 07:08: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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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바다, 산 등 도심과 떨어진 곳에서 자연을 느끼고 일상으로 돌아온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여행을 즐기는 동안 평소와 다른 환경에서의 주행으로 차량 내•외부에 손상이 일어났을 수 있다. 휴가 후, 사람만큼이나 내 차도 갑작스럽게 낮아진 기온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 차량 내•외부의 이물질 및 습기 점검, 와이퍼, 에어컨, 배터리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보쉬-휴가-후-차량-점검법-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46" alt="[보쉬] 휴가 후 차량 점검법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보쉬-휴가-후-차량-점검법-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3" /></a></p>
<p>유난히 더웠던 올 여름 바다, 산 등 도심과 떨어진 곳에서 자연을 느끼고 일상으로 돌아온 사람들이 많다. 그러나 여행을 즐기는 동안 평소와 다른 환경에서의 주행으로 차량 내•외부에 손상이 일어났을 수 있다. 휴가 후, 사람만큼이나 내 차도 갑작스럽게 낮아진 기온 변화에 적응하기 위해서 차량 내•외부의 이물질 및 습기 점검, 와이퍼, 에어컨, 배터리 관리에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에서 휴가 후 차량 관리법을 소개한다.</p>
<p><strong>구석구석 꼼꼼히 점검</strong><br />
와이퍼는 국지성 호우나 고열로 인해 고무가 갈라지거나 뒤틀리며 손상될 가능성이 더욱 높으므로 휴가 후 꼭 점검 해야 한다. 일교차가 크고 비소식도 있는 가운데, 교체 시기가 지난 와이퍼를 계속 사용하면 빗물이나 이물질을 제대로 제거하지 못해 위험한 상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기적으로 기간에 맞춰 교체해준다.</p>
<p>휴가철 에어컨을 장시간 사용했다면, 자동차 에어컨 내부에 세균과 곰팡이가 서식할 가능성이 크다. 이를 그대로 방치하게 되면 냄새는 물론, 곰팡이와 호흡기 질환까지 유발하는 원인이 된다. 따라서 교체 시기에 맞춰 자동차 에어컨/히터 필터를 교체해준다.</p>
<p><strong>산에 다녀온 내 차량 점검법</strong><br />
캠핑이나 산림욕을 위해 산으로 휴가를 다녀왔다면, 비포장도로를 운행하며 묻은 흙과 먼지를 제거해야 한다. 또한, 불규칙한 도로를 오래 달리면 차량에 가해지는 차량의 중량이 고르게 분포되지 않기 때문에 차량 하부 손상이 생길 수 있으므로 꼭 점검한다.</p>
<p>타이어는 더운 온도로 인해 표면의 마모가 심해지고, 내부의 공기가 팽창해 파손 위험이 높아진다. 특히 고속 장거리 주행 시에는 타이어 내부의 공기압이 높아지면서 약한 부위가 터져있는 경우가 있으므로, 손상 부위를 살피고 타이어 공기압을 확인한다.</p>
<p><strong>바다에 다녀온 내 차량 점검법</strong><br />
여름에는 해수욕을 위해 바다로 휴가를 가는 사람들이 많다. 차량은 바닷물에 직접 노출되지 않더라도 바다 바람에 의해 염분에 쉽게 노출될 수 있다. 염분은 차체를 부식시키고 도장을 변색시키는 원인이 되므로, 전체적인 차량 세차가 필요하다. 특히 차량 하부의 휠이나 바퀴에 오랜 시간 염분이 남아 있으면 차체가 녹슬어 승차감이 나빠질 수 있으므로, 꼼꼼히 씻어내야 한다.</p>
<p>차량 내부는 문과 트렁크를 모두 열어 환기하고, 10분 정도 송풍 기능을 가동하여 남아 있는 습기를 제거해준다. 땀이나 물에 젖었던 매트, 방석 등은 세척 후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다. 트렁크는 곰팡이가 서식하기 쉬운 밀폐된 공간이므로, 물가에서 사용한 레저용품 등을 꺼내고 트렁크를 열어 말려준다.</p>
<p>보쉬 자동자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김철우 상무는 “장거리를 운행하면, 차량 내외부가 소모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며, “검증된 부품으로 주기적인 교체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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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특허 기술 적용으로 업그레이드된 와이퍼, “에어로트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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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Jul 2016 07:3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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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버트보쉬코리아(유)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기존의 베스트셀러였던 에어로트윈에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 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된 보쉬 와이퍼 에어로트윈은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고무에 강화된 코팅 기술을 접목, 차량 유리 보호 기능을 향상시킨 PPP(Power Protection Plus) 특허 공법을 적용했다. 신규 에어로트윈은 코팅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외부 온도, 염분 및 세제에 의한 손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뛰어난 내구성으로 여름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보쉬-신규-와이퍼-에어로트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08" alt="[보쉬] 신규 와이퍼 에어로트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보쉬-신규-와이퍼-에어로트윈.jpg" width="800" height="380" /></a><br />
로버트보쉬코리아(유)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가 기존의 베스트셀러였던 에어로트윈에 특허 기술을 적용하여 성능을 더욱 향상시켰다.</p>
<p>업그레이드되어 출시된 보쉬 와이퍼 에어로트윈은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고무에 강화된 코팅 기술을 접목, 차량 유리 보호 기능을 향상시킨 PPP(Power Protection Plus) 특허 공법을 적용했다.</p>
<p>신규 에어로트윈은 코팅 효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해 외부 온도, 염분 및 세제에 의한 손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뛰어난 내구성으로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고무 갈라짐과 뒤틀림이 적은 것이 특징이다. 관절부와 연결부가 없는 일체형 커버는 외부의 이물질 및 비, 눈 등의 유입을 차단해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다.</p>
<p>공기 저항을 최소화한 역학적 구조의 스포일러 디자인은 높은 속도에서도 흔들림과 들뜸이 생기지 않아 소음방지 성능이 탁월하다. 또한 3D 입체 공학의 첨단 설계로 차량 곡선 유리면에 균일한 압력으로 밀착되어 닦임 성능을 향상시켰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김철우 상무는 &#8220;여름철 장마와 수시로 발생하는 호우로 인해 와이퍼의 사용량이 증가함으로 검증된 제품을 시기에 맞게 교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며 “보쉬의 기술력이 집약된 신규 와이퍼는 차량 유리 손상을 방지하고 깨끗한 시야를 확보하여 사고를 방지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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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코리아, 2015년 매출 2.2조, 국내 시장에서 6%의 건실한 성장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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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un 2016 07:05: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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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는 2015년 회계 연도를 총 매출 2.2조원으로 마감하며 전년 대비 6%의 건실한 성장을 기록했다. 로버트보쉬코리아(유) 프랑크 셰퍼스(Dr. Frank Schaefers) 대표이사는 “한국은 보쉬에게 지속적으로 중요한 시장이다. 보쉬의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보쉬는 연결성 솔루션(connectivity solutions)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을 것이며, 2016년 국내 경기가 완만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보쉬의 사업도 긍정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1-로버트보쉬코리아-대표이사-자동화-주행-관련-기술-소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63" alt="사진1-로버트보쉬코리아 대표이사, 자동화 주행 관련 기술 소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1-로버트보쉬코리아-대표이사-자동화-주행-관련-기술-소개.jpg" width="800" height="602" /></a></p>
<p>보쉬는 2015년 회계 연도를 총 매출 2.2조원으로 마감하며 전년 대비 6%의 건실한 성장을 기록했다. 로버트보쉬코리아(유) 프랑크 셰퍼스(Dr. Frank Schaefers) 대표이사는 “한국은 보쉬에게 지속적으로 중요한 시장이다. 보쉬의 다양한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보쉬는 연결성 솔루션(connectivity solutions)을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찾을 것이며, 2016년 국내 경기가 완만한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됨에 따라 보쉬의 사업도 긍정적인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strong>보쉬, 국내 시장에 지속적으로 투자</strong></p>
<p>보쉬그룹은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보쉬는 2015년 자사의 한국 내 사업에 340억원 이상을 투자했다. 2015년 4월에는 KCW㈜와 50:50 합작 회사인 KB와이퍼시스템을 통해 한국 시장 내 와이퍼 시스템을 개발, 생산, 판매하기 위한 활동을 시작하였다. 새로운 공장은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위치하게 되며 생산은 2017년 1월에 시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총 투자 규모는 2018년 까지 약 1,300억원이 될 것이다.</p>
<p><strong>보쉬, 미래의 이동성(mobility) 제공: 자동차와 그 이상을 위한 솔루션</strong></p>
<p>보쉬그룹의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사업 부문은 2015년 국내 시장, 특히 파워트레인 기술 및 운전자 조력 시스템(driver assistance systems)에서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보쉬는 자동차 업계에 곧 다가올 변화인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 전기화(electrfication), 연결성(connectivity)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이들 분야에서 보쉬의 폭넓은 전문성은 자사의 시스템 통합(system integration) 역량과 결합되어 고객사들을 위한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p>
<p>보쉬는 이륜(two-wheeler) 및 상용차(commercial-vehicle) 사업 분야의 큰 잠재력 또한 주시하고 있다. 보쉬는 국내 시장 및 고객사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한국 내 전담 부서를 신설했다.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 전기화(electrification), 연결성(connectivity)의 세 가지 트렌드는 상용차 및 이륜 분야에도 장기적인 영향을 줄 것 이다. 예를 들어, 상용차 부문에서 자동화 주행(automated driving)은 교통 사고를 줄여주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이다. 이륜(two-wheeler)의 분사 시스템은 오늘날 사용되는 카뷰레터(carburetor) 대비 연료 소비를 감소 시켜주며 자원 및 환경 보호에 기여한다. 이륜(two-wheeler)의 안전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보쉬 ABS 시스템을 한국 OEM사들의 주요 수출용 모델들을 위해 개발 적용하였다.</p>
<p><strong>모빌리티 솔루션 외 다른 사업 부문에서도 긍정적인 발전</strong></p>
<p>보쉬는 자사의 국내 다른 사업 부문들에서도 긍정적인 발전을 기록하였으며 다수의 새로운 솔루션들을 선보였다. 보쉬 전동공구(Power Tools) 사업부는 2015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11년 연속 성장세를 이어갔다. 세계 최초 리튬이온 배터리 충전공구를 선보인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는 2015년 세계 최초 6.0Ah 리튬이온 배터리 및 무선충전 시스템을 출시하였다. 또한, 2016 년 세계 최초 “10.8V 충전 그라인더” 및 “SDS해머를 탑재한 4-in-1 18V 만능 드릴 드라이버”를 출시하였으며 “18V 브러쉬리스 프리미엄 임팩트 드릴 드라이버”를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p>
<p>보쉬의 시큐리티시스템즈(Security Systems) 사업부는 2015년 견고한 실적을 기록했다. 2015년부터 이어진 “커넥티드 솔루션 극대화(Maximize Connected Solution)” 미션은 보쉬 시큐리티시스템즈가 고객의 니즈에 따라 하나의 통합된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을 말해준다. 보쉬 시큐리티시스템즈 사업부는 국내 비디오 보안 시스템 공급 업체와의 유통 파트너십을 통해 유통 채널을 확장하는 등 2016년에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커뮤니케이션 사업에 있어서는 “X-Line Advance 라인 어레이 스피커 시스템”, “ND Series 마이크” 등의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p>
<p>보쉬렉스로스코리아(Bosch Rexroth Korea)는 중장비 관련 시장 침체 및 신흥 시장의 경제 둔화 등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유사한 실적으로 2015년 회계 연도를 마무리했다. 반면, 선박 및 해양(Marine &amp; Offshore) 및 전자 어플리케이션 관련 사업은 높은 매출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보쉬렉스로스코리아는 도전적인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2016년 더욱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p>
<p><strong>사업 다각화, 국내 시장에서 성공 요소로 작용</strong></p>
<p>사업 다각화는 보쉬 제품 및 솔루션의 다양성을 보여 주며 이는 국내 시장에서 주요 성공 요소로 작용한다. 예를 들어, 선박 및 해양(Marine &amp; Offshore) 분야에서 보쉬는 선박 보안 시스템, 해양 및 해저 기기용 유압 솔루션, 자동화 항만(automated port) 및 선박 디젤 엔진용 커먼레일 인젝터(CRDI, Common Rail Direct Injector) 등의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세계적 입지를 기반으로 한 원 스톱(one stop) 공급 업체로서 보쉬는 국내 고객사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p>
<p><strong>적극적으로 디지털 변화(digital transformation) 주도</strong></p>
<p>한국은 이미 전 세계에서 인터넷 망이 가장 잘 구축된 국가 중 하나이며 한국 정부는 국내 ICT 산업의 성장을 위한 “K-ICT”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한국에서 IoT(Internet of Things, 사물인터넷)는 전략적으로 중요하다 할 수 있다. 보쉬는 모든 사업 분야에서 IoT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IoT의 세 가지 레벨인 센서, 소프트웨어, 서비스와 같은 모든 영역에서 활동 중인 유일한 기업이다. 이것이 보쉬를 다른 전통적인 제조 업체들과 차별화 시켜준다. 보쉬는 기존의 하드웨어 사업에 커넥티드 서비스(connected services)의 활용을 늘려 해당 분야에서 광범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그 과정에서 보쉬는 자사의 기술적 다각화는 물론 다양한 산업 및 영역에서의 전문성을 통한 혜택을 누리고 있다. 연결된 세상(connected world)을 위한 솔루션 제공 업체로의 디지털 변화(digital transformation)를 강조하기 위해 보쉬는 올해 초 새로운 기업 디자인을 선보였다. 보쉬의 새로운 기업 디자인은 더 많은 색상과 새로운 이미지 및 형태를 이용하여 보쉬 브랜드의 감성적인 측면을 더욱 부각시키고 있다.</p>
<p>보쉬는 국내 시장에도 커넥티드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을 집중할 것이다. 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는 “보쉬는 커넥티드 솔루션(connected solutions)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자원 보호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Industry 4.0으로도 알려진 커넥티드 산업(connected industry) 세상에서 보쉬는 드라이브(drives), 자동화(automation), 센서(sensors), 소프트웨어(software), 예측 유지보수(predictive maintenance) 등의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업체인 동시에 선도적인 사용자이기도 하다. 한국에서는 지난 해부터 자사의 대전 생산 공장에서 관련 파일럿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p>
<p><strong>2016년 보쉬그룹 사업 전망</strong></p>
<p>2015년의 기록적인 성과에 이어 보쉬그룹은 올해에도 성장세를 이어가고자 한다. 선도적인 글로벌 기술 및 서비스 공급 업체인 보쉬그룹은 2016년 자사의 전 세계 매출이 3-5% 환율 조정 범위 내에서 성장할 것으로 기대한다. 독일에서 개최된 보쉬그룹 연례 기자 간담회에서 폴크마 덴너(Volkmar Denner) 회장은 “보쉬그룹은 혁신적인 제품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서비스를 통해 성장하고자 한다” 고 말했다. 2016년 초 신설된 보쉬 글로벌 서비스 솔루션(Global Service Solutions) 사업부, 최근 선보인 보쉬 IoT 클라우드(Bosch IoT Cloud), 보쉬 스마트 홈 시스템(Bosch Smart Home System) 등이 이 전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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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베를린에서 커넥티드월드 IoT 컨퍼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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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00:37: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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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를린, 슈투트가르트 &#8211; 보쉬가 웹 기반 서비스를 위한 자체 클라우드를 출시했다. 글로벌 기술 서비스 공급 업체인 보쉬는 Bosch IoT Cloud를 통해 커넥티드 모빌리티(connected mobility), 커넥티드 산업(connected industries) 및 커넥티드 빌딩(connected buildings) 사업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한다. 보쉬의 첫 클라우드는 독일에 위치해 있다. 보쉬그룹 폴크마 덴너(Volkmar Denner) 회장은 최근 베를린에서 개최된 보쉬 커넥티드월드(Bosch ConnectedWorld) 컨퍼런스에서 “이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보쉬-연결성-제어-유닛CCU.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53" alt="사진-보쉬 연결성 제어 유닛(CCU)"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보쉬-연결성-제어-유닛CCU.jpg" width="1024" height="947" /></a></p>
<p>베를린, 슈투트가르트 &#8211; 보쉬가 웹 기반 서비스를 위한 자체 클라우드를 출시했다. 글로벌 기술 서비스 공급 업체인 보쉬는 Bosch IoT Cloud를 통해 커넥티드 모빌리티(connected mobility), 커넥티드 산업(connected industries) 및 커넥티드 빌딩(connected buildings) 사업을 위한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한다. 보쉬의 첫 클라우드는 독일에 위치해 있다. 보쉬그룹 폴크마 덴너(Volkmar Denner) 회장은 최근 베를린에서 개최된 보쉬 커넥티드월드(Bosch ConnectedWorld) 컨퍼런스에서 “이제 보쉬는 커넥티드 세상을 위해 필요한 주요 요소들을 단일 소스에서 제공하게 되었다”며 “Bosch IoT Cloud는 보쉬의 소프트웨어 전문성을 완성해주는 마지막 퍼즐 조각이다. 보쉬는 연결성 및 사물 인터넷에 있어 완전한 서비스 제공 업체”라고 말했다. 보쉬는 사물 인터넷 전반에서 활동하며 센서, 소프트웨어 등 연결성(connectivity)을 가능하게 해주는 주요 기술을 제공하고 또한 이 기반에서 새로운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 보쉬그룹 경영 위원회에서 연구 및 선진 엔지니어링 역시 총괄하고 있는 보쉬그룹 덴너(Denner) 회장은 “커넥티드 솔루션(connected solutions)의 성공에 있어 주요 요소는 확장성(scalability)이다. 비즈니스 모델이 필요 시 빨리 성장할 수 있어야 한다. Bosch IoT Cloud를 통해 보쉬는 관련 인프라를 갖추게 되었다. 이는 보쉬에게 주요 이정표이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 Bosch IoT Cloud는 기술적인 인프라, 플랫폼, 소프트웨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보쉬는 우선 Bosch IoT Cloud를 내부 솔루션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며, 2017년부터 다른 기업들에게 서비스 형태로 출시된다.</p>
<p>클라우드, 독일에 위치<br />
보쉬그룹 덴너(Denner) 회장은 클라우드의 위치로 독일을 선택한 것은 의도적인 결정이라고 강조했다. 덴너(Denner) 회장은 “많은 기업 및 고객들이 클라우드 기술 및 연결성 솔루션에 있어 보안에 대한 걱정이 걸림돌이 된다고 한다”며 “Bosch IoT Cloud는 이런 걱정에 대한 해답”이라고 말했다. 보쉬는 IoT 클라우드를 슈투트가르트 인근에 위치한 자체 컴퓨팅 센터에서 가동한다. 덴너(Denner) 회장은 “고객들은 그들의 데이터가 보호되고 안전한지 알고 싶어한다”며 “이런 이유로 보쉬가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보안은 최첨단”이라고 말했다. 보안과 관련해서는 독일 및 유럽 데이터 보안 규정이 적용된다.</p>
<p>커넥티드 세상의 브레인: Bosch IoT Suite<br />
Bosch IoT Cloud의 소프트웨어 핵심은 보쉬의 IoT Suite이다. IoT Suite는 웹 기반의 모든 기기를 인식하고 데이터 교환을 관리하며 다수의 서비스 및 비즈니스 모델들을 실현 가능하게 해준다. 빅 데이터 관리는 방대한 데이터의 분석을 가능하게 해준다. 덴너(Denner) 회장은 “Bosch IoT Suite는 커넥티드 세상의 브레인이다. 이는 기기, 사용자, 기업들을 연결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기능들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Bosch IoT Suite에는 기기의 마모 현황에 대한 보고 시기나 기기 서비스를 위한 사전 조치 등 자동화된 결정을 위한 규칙을 저장할 수 있다. 보쉬와 고객들은 이미 해당 플랫폼에 기반한 다수의 솔루션 및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다. Bosch IoT Cloud는 현재 5백만 대 이상의 기기 및 기계들을 연결해주고 있다.</p>
<p>커넥티드 세상을 위한 보쉬의 IoT의 역량<br />
800 여명이 참석한 보쉬의 커넥티드웓드(ConnectedWorld) 컨퍼런스에서 덴너(Denner) 회장은 이러한 디지털 변혁을 위협으로 생각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덴너(Denner) 회장은 “디지털 변혁 및 확대되는 연결성은 우리에게 큰 기회”라고 말했다. 특히, 견고한 산업 기반과 뛰어난 하드웨어 전문성을 보유한 기업들에게 이러한 변혁은 기존 사업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은 물론 신규 분야에 진입할 수 있는 가능성 또한 제공한다. 덴너(Denner) 회장은 “이를 위한 주요 전제 조건은 기업의 자체적인 소프트웨어 및 IT 전문성이다. 보쉬는 이러한 능력을 수년 동안 쌓아오고 있다”고 말했다.</p>
<p>다양한 가능성 및 사업 모델<br />
보쉬는 커넥티드 세상을 위한 다수의 제품 및 솔루션들을 출시했다. 예를 들어, 보쉬 스마트 홈 시스템(Bosch Smart Home System)은 외부에 있는 사용자에게 자택의 현재 온도를 알려주어 외부에서 온도 설정을 변경할 수 있게 해준다. Bosch IoT Cloud가 제공하는 또 하나의 솔루션은 난방 서비스 전문 기술자를 위해 디자인 되었다. 고장 시 전문 기술자는 원격 접속(remote access)을 통해 보쉬의 공인된 난방 시스템에 접근하여 고장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이는 기술자가 수리에 필요한 교체 부품을 미리 준비하여 한번의 방문에 처리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고객들은 더 낮은 서비스 비용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Bosch IoT Cloud를 통해 아스파라거스 재배지에서 수집한 센서 데이터도 활용될 수 있다. 농장 관리인은 토지의 정확한 온도를 파악하면 수확량 및 수익을 증대할 수 있다. 또한, Bosch IoT Cloud는 슈투트가르트의 통근 열차 노선 주변 환승 주차장들의 사용 가능 공간들에 대한 정보를 온라인 지도로 생성할 수 있다. 센서들이 미사용 주차 공간들을 감지하여 정보를 클라우드에 전송하면 정보가 실시간 지도에 추가되어 사용자들이 스마트폰을 통해 사용 가능한 공간들을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 화물차 운전자들을 위한 주차 예약 서비스(book-and-park service) 또한 가능하다. 화물차 운전자들이 휴식을 위한 주차 공간을 찾는 경우, 화물차가 차량 위치 데이터를 Bosch IoT Cloud에 전송한다. 데이터를 전송 받은 클라우드는 인근 사용 가능한 주차 공간을 예약한 후 운전자에게 통지해준다. 덴너(Denner) 회장은 “이런 사례들은 Bosch IoT Cloud의 서비스를 통해 지능적으로 연결된 기기들이 성공적인 IoT 사업 모델의 기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커넥티드 솔루션은 삶의 질 및 자원 보존을 향상해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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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프랑크 셰퍼스,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에서 특별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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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Nov 2015 10:37: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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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로버트보쉬 프랑크 셰퍼스(Frank Schaefers) 대표이사가 11월 16일(월) 대전에 위치한 우송대학교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 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는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의 교수 및 2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Leadership in a Time of Change’라는 주제로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인 보쉬의 핵심 가치와 창립자 로버트 보쉬의 철학 및 기업가 정신, 리더십의 3가지 요소 Competence, Connection, Character에 대한 강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로버트보쉬 프랑크 셰퍼스(Frank Schaefers) 대표이사가 11월 16일(월) 대전에 위치한 우송대학교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p>
<p>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는 솔브릿지국제경영대학의 교수 및 200여 명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Leadership in a Time of Change’라는 주제로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인 보쉬의 핵심 가치와 창립자 로버트 보쉬의 철학 및 기업가 정신, 리더십의 3가지 요소 Competence, Connection, Character에 대한 강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br />
한국로버트보쉬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임직원들의 참여로 강연을 시작했으며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고려대학교, 카이스트, 국민대학교 등에서 강연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한국로버트보쉬-프랑크-셰퍼스-대표이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363" alt="사진-한국로버트보쉬 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한국로버트보쉬-프랑크-셰퍼스-대표이사.jpg" width="600" height="9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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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로버트보쉬, 차량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 중거리 레이더(Mid Range Radar) 국내에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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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15 06:3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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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로버트보쉬(Robert Bosch Korea)의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내 새시 시스템 제어(Chassis Systems Control) 사업부는 무인 자동화 시대에 대비하고 한층 더 엄격해진 각국의 안전도 평가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차량용 중거리 레이더(Mid Range Radar, MRR)를 국내 자동차 시장에 선보인다. 보쉬의 차량용 중거리 레이더(MRR)는 2015년 말부터 국내에 출시되는 신차에 적용될 예정이다. 주행 중 운전자에게 주변 상황과 위험을 모니터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로버트보쉬(Robert Bosch Korea)의 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내 새시 시스템 제어(Chassis Systems Control) 사업부는 무인 자동화 시대에 대비하고 한층 더 엄격해진 각국의 안전도 평가에 적극 대응할 수 있는 차량용 중거리 레이더(Mid Range Radar, MRR)를 국내 자동차 시장에 선보인다.</p>
<p>보쉬의 차량용 중거리 레이더(MRR)는 2015년 말부터 국내에 출시되는 신차에 적용될 예정이다.</p>
<p>주행 중 운전자에게 주변 상황과 위험을 모니터링 해주는 최첨단 레이더 기술은 차량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의 핵심 기술이다. 레이더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자동 긴급 제동 시스템은 도로에서 교통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는 안전 기술로 유럽과 미국의 신차 안전 평가 기준에서 평가 항목으로 추가되고 있어 자동차 안전 기술의 필수 조건으로 부상하고 있다.</p>
<p>보쉬는 자동차 안전 시스템에 적용되는 레이더 기술의 글로벌 시장 리더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중거리 레이더(MRR)는 일반적인 장거리 레이더와 비교 시 소형화/경량화 되었다. 전방 160m, 좌우 ±45도의 넓은 대역 탐색이 가능하며 77GHZ의 고대역 주파수를 활용하여 더욱 정밀하게 탐지할 수 있다.</p>
<p>보쉬의 차량용 중거리 레이더(MRR)는 레이더만으로 유일하게 유럽 신차 안전 기준(Euro NCAP)에 자동 긴급 제동(Autonomous Emergency Braking) 부문의 평가 기준을 충족하는 제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한국로버트보쉬-차량용-중거리-레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43" alt="사진-한국로버트보쉬, 차량용 중거리 레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한국로버트보쉬-차량용-중거리-레이더.jpg" width="507" height="679" /></a><br />
보쉬의 차량용 중거리 레이더(MRR)의 주요 기능은 아래와 같다.<br />
- 자동 긴급 제동(Autonomous Emergency Braking): 전방에 차량이나 보행자와 충돌이 예상될 경우 자동 제동<br />
- 지능형 순항 운전 및 자동 정지(Adaptive Cruise Control Stop &amp; Go)<br />
- 전방 거리 경고(Heading Distance Indicator): 전방 차량과의 거리 추적, 이동 물체 표시(헤드업 디스플레이에 제공 가능)<br />
- 추돌 예방 경고(Predictive Collision Warning): 지속적으로 전방 교통 상황 탐색 및 운전자 경고, 충돌 예방을 위한 브레이크 시스템 준비 등<br />
- 긴급 제동 준비(Emergency Brake Assist): 운전자가 브레이크 가동 시 전방 상황을 판단하여 브레이크 강도 조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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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한국 진출 30년,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청사진 제시한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4087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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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15 09:02: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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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기업 보쉬는 6월 30일 연례 기자 간담회를 통해 2014년 한국에서 2조1천억 원의 총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21% 성장한 수치다. 한국로버트보쉬㈜ 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Dr. Frank Schaefers)는 “한국에서의 견실한 실적은 우리의 장기적인 전략인 지속적인 투자 및 사업 다각화에 기반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전략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5년은 보쉬가 한국에 진출한 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한국-내-보쉬-2015-연례-기자-간담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84" alt="사진-한국 내 보쉬, 2015 연례 기자 간담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한국-내-보쉬-2015-연례-기자-간담회.jpg" width="1024" height="639" /></a></p>
<p>글로벌 기업 보쉬는 6월 30일 연례 기자 간담회를 통해 2014년 한국에서 2조1천억 원의 총 매출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대비 21% 성장한 수치다. 한국로버트보쉬㈜ 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Dr. Frank Schaefers)는 “한국에서의 견실한 실적은 우리의 장기적인 전략인 지속적인 투자 및 사업 다각화에 기반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이와 같은 전략으로 사업을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p>
<p>2015년은 보쉬가 한국에 진출한 지 30년이 되는 해이다. 1985년부터 보쉬는 국내 고객사의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현지화에 주력해왔다. 보쉬는 한국 내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가고 있다. 장기적인 차원에서 지난 5년 간 약 2,600억 원을 투자하였으며 올해도 약 300억 원을 추가 투자할 계획이다. 한국 내 보쉬에는 약 1,900명(2015년 4월 1일 기준)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77" alt="보쉬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2.jpg" width="1024" height="614" /></a></p>
<p>이날 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는 향후 한국 내 보쉬가 나아갈 방향에 대한 청사진을 여럿 제시했다. 합작회사 설립을 통한 사업 확장부터, 장기적인 차원의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의 마련까지 보쉬는 한국 시장에서 전방위적인 전략적 투자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p>
<p>우선 보쉬는 KCW㈜와 국내 시장에서 와이퍼 시스템을 개발, 제조, 판매하기 위해 50:50 지분의 &#8216;KB와이퍼시스템(KB Wiper Systems)&#8217;이라는 합작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새로운 합작회사에는 약 700명의 직원들이 근무할 예정이며 본사는 대구에 위치하게 된다. 이미 지난 2015년 6월 2일 보쉬와 KCW㈜는 대구국가산업단지 내 KB와이퍼시스템의 본사 및 와이퍼 시스템 제조 공장 구축을 위해 대구시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새 공장은 2016년 말 생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총 투자 규모는 약 2,000억 원이다.</p>
<p>보쉬는 자동차 업계를 넘어 그 외 산업에도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 업체로서 입지를 강조하기 위해 자동차부품 기술(Automotive Technology) 사업 부문의 명칭을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 부문으로 변경하였다. 보쉬는 자동화, 전기화, 연결성 등 현재 및 미래 모빌리티의 모든 영역에 있어 전문성을 갖고 있다고 자부한다. 이를 통해 한국 시장이 요구하는 에너지 효율 및 안전성 개선 및 편의성 강화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킨다는 목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80" alt="보쉬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5.jpg" width="1024" height="720" /></a></p>
<p>구체적으로는 센서와 스마트 소프트웨어의 연동을 통한 감지 및 대응 솔루션을 차량의 다양한 부위로 확대하고, 사고가 발생하면 사용자의 연락 없이도 긴급호출을 통해 신속하게 사고에 대응한다거나 악천후나 사고 등으로 도로 환경이 열악할 경우 차량 간의 V2V 통신을 통해 안전한 운전을 돕는 등의 기술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셰퍼스 대표이사는 한국의 인터넷 망이 빠르고 조밀한 만큼 다른 지역보다 빨리 신기술들이 자리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p>
<p>한편, 2025년에는 신차의 15%가 전기화된 파워트레인을 장착하고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보쉬는 향후 10년 동안 내연기관 엔진이 효율적인 모빌리티의 기반으로서 지속되는 가능성을 주시한다. 보쉬는 디젤 엔진은 10%, 가솔린 엔진은 20%까지 연료 소비를 줄일 수 있다고 확신하며 지속적으로 효율적인 이동성의 기반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79" alt="보쉬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4.jpg" width="1024" height="507" /></a></p>
<p>보쉬가 선보이는 디젤 차량용 EGT(Exhaust Gas Treatment) 시스템은 연비 향상, 온실가스 배출 저감을 통해 유로6가 요구하는 낮은 미세입자 및 질소산화물 배출 기준을 충족시키는 데에 기여한다. 클린 디젤 차량을 더욱 개선하기 위해 보쉬는 이러한 EGT 시스템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p>
<p>이 분야의 주요 기술 중 하나인 디녹스트로닉(Denoxtronic)은 실제 주행 중 질소산화물을 95%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체계적으로 보다 깨끗한 연소, 최적화된 배기가스 재순환 및 배기가스 처리를 통해 배기가스를 크게 감소시켜 준다. 보쉬는 국내 고객사들이 2020년 국내 도입 예정인 97g/㎞ 이산화탄소 배출 제한을 충족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p>
<p>미래 요구 사항 충족을 위한 또 하나의 주요 시스템은 보쉬의 가솔린 직분사(GDI, Gasoline Direct Injection) 시스템이다. 가솔린 직분사 시스템 시장은 국내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며, 한국, 북미, 유럽에서는 사실 상 표준화가 완료됐다. 성장 가능성이 큰 중국 시장에도 차차 도입되고 있는 실정이다. 보쉬의 한국 조직은 글로벌 네트워크와 완전하게 통합되어 있으며 용인과 대전 공장을 통해 국내 자동차 회사에 GDI 관련 핵심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81" alt="보쉬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6.jpg" width="1024" height="414" /></a></p>
<p>보쉬는 미래 모빌리티의 핵심 기술인 자동화 주행의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안전 기술에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다. 운전자 조력 시스템(DAS, Driver Assistance System) 시장에서 보쉬의 매출은 매년 1/3씩 성장하고 있으며 무사고 주행의 비전을 향해 매진하고 있다. 최근 IT 업계의 자율주행 자동차 산업 진입이 늘고 있지만, 신흥 경쟁자와 견줘도 강력한 기술력을 갖췄다는 것이 보쉬의 자신감이다.</p>
<p>실제로 보쉬는 레이더 센서의 글로벌 시장 리더이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분야에서 선도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으며, 이는 자율 주행 분야의 응용도 가능한 기술이다.</p>
<p>미래의 자동차는 자동화, 효율성뿐만 아니라 연결성(connectivity) 또한 갖추게 될 것이다. 커넥티드 주행은 모빌리티 서비스 사업의 성장을 가져올 것인데, 가령 차량 내 ECU의 데이터 전송을 통해 차량 정비나 연료 절감을 도울 수 있고, 거시적으로는 자동차 리스 및 보험 회사의 차량 관리에도 도움이 된다. 인터넷이 매우 발달된 한국 시장은 커넥티드 주행 서비스에 있어 높은 시장 잠재력을 갖고 있다. 보쉬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적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러한 잠재력을 실현하는데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82" alt="보쉬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7.jpg" width="1024" height="566" /></a></p>
<p>한국 내 보쉬가 자동차 산업에만 투자를 &#8216;올인&#8217;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자동차 분야는 한국 내 보쉬의 전체 매출 중 2/3을 차지하지만, 그 밖의 사업분야인 산업기계 및 엔지니어링, 해양 선박(보쉬렉스로스코리아)과 전동공구 사업부, 보안 및 안전 설비를 다루는 보쉬 시큐리티 시스템즈 사업부의 성장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결과적으로 보쉬는 2015년 3-5% 매출 성장(환율 효과 조정 후)을 예상하고 있다. 독일에서 열린 올해 연례 기자 간담회에서 보쉬그룹 폴크마 덴너 회장(Dr. Volkmar Denner)은 “기존 사업에서 보쉬의 경제적, 기술적 강점은 새로운 시장 세그먼트 개척을 가능하게 해준다”라고 말했다. 인터넷 연결(Internet-enabled) 제품 및 인터넷 기반(Internet-based) 서비스는 보쉬의 향후 매출 성장의 초점 중 하나이다. 이어 “우리는 모든 사업 분야에서 연결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발전시키는데 있어 적극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4년 보쉬는 스마트 난방 시스템 및 빌딩 그리고 커넥티드 산업 및 커넥티드 이동성(mobility)을 위한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포함 다양한 신제품 및 커넥티드 솔루션을 출시했다. 또, BSH Hausgeräte GmbH와 Robert Bosch Automotive Steering GmbH의 인수를 완료하여 보쉬는 스마트 홈 및 자동 주행 분야에서도 입지를 강화하였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76" alt="보쉬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보쉬1.jpg" width="1024" height="608" /></a></p>
<p>2014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보쉬는 매출 16조 원을 달성하며 17%(환율 효과 조정 후 19%) 성장했다. 보쉬의 총 매출에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27%로 새로운 기록이다. 매출 성장은 특히 중국에서 강했다. 중국에서 보쉬는 매출 8조 원을 달성하며 27%의 명목(nominal) 성장을 기록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보쉬는 10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p>
<p>시장 규모는 작지만, 한국은 뛰어난 기술력과 강력한 중공업 인프라를 갖춘 만큼 보쉬에게 있어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시장이다. 보쉬는 한국에 기술 연구소를 설립하고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갖춘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한국이야말로 여전히 다양한 기회를 가진 곳이라고 셰퍼스 대표이사는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프랑크-셰퍼스Dr.-Frank-Schaefers-한국로버트보쉬주-대표이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83" alt="사진-프랑크 셰퍼스(Dr. Frank Schaefers) 한국로버트보쉬(주) 대표이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프랑크-셰퍼스Dr.-Frank-Schaefers-한국로버트보쉬주-대표이사.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리스 사태 등 내외적인 불안요소에도 불구하고 한국 내 보쉬는 앞으로도 긍정적인 발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장차 이뤄질 무수한 노력들로 미뤄보건대 연료 효율을 끌어올리고 안전하고 혁신적인 미래 모빌리티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보쉬의 미래 청사진은 실현 가능성을 염두에 둔 것이라 할 수 있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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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프랑크 셰퍼스, 고려대학교에서 특별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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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15 01:3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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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로버트보쉬 프랑크 셰퍼스(Frank Schaefers) 대표이사 가 6월 12일(금) 고려대학교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 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학부 및 글로벌 MBA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 가치의 공유, 성공의 열쇠가 항상 특별한 것만은 아니다(Shared Company Values: The “Unspectacular” Key Factors of Success)’라는 주제로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인 보쉬의 성공 요인 및 핵심 가치에 대한 강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한국로버트보쉬-대표이사-고려대학교에서-특별-강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51" alt="사진-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고려대학교에서 특별 강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한국로버트보쉬-대표이사-고려대학교에서-특별-강연.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로버트보쉬 프랑크 셰퍼스(Frank Schaefers) 대표이사 가 6월 12일(금) 고려대학교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p>
<p>프랑크 셰퍼스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학부 및 글로벌 MBA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업 가치의 공유, 성공의 열쇠가 항상 특별한 것만은 아니다(Shared Company Values: The “Unspectacular” Key Factors of Success)’라는 주제로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인 보쉬의 성공 요인 및 핵심 가치에 대한 강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p>
<p>또, 한국로버트보쉬는 이날 강연과 함께 인사 담당자가 진행하는 정규직 및 인턴 채용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과 글로벌 기업 취업에 대한 브리핑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p>
<p>한국로버트보쉬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임직원들의 참여로 강연을 시작했으며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솔브릿지 국제대학원, 고려대학교, 카이스트, 국민대학교 등에서 강연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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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와 KCW, 와이퍼 시스템을 위한 합작회사 설립 계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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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n 2015 06:13: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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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술 및 서비스를 선도하는 글로벌 공급 업체인 보쉬는 KCW㈜와 국내 자동차 산업을 대상으로 와이퍼 시스템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50:50 합작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새로운 합작회사는 2015년 중반부터 약 700명의 직원들과 함께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보쉬는 자사의 국내 와이퍼 시스템 사업을, 그리고 KCW는 글로벌 와이퍼 암 및 블레이드 사업을 새로운 합작회사로 이전한다. 합작회사의 설립에는 반독점 당국의 승인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대구국가산업단지-입주-보쉬경창산업대구광역시-MOU-체결식-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358" alt="사진-대구국가산업단지 입주-보쉬,경창산업,대구광역시 MOU 체결식-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대구국가산업단지-입주-보쉬경창산업대구광역시-MOU-체결식-002.jpg" width="1024" height="768" /></a></p>
<p>기술 및 서비스를 선도하는 글로벌 공급 업체인 보쉬는 KCW㈜와 국내 자동차 산업을 대상으로 와이퍼 시스템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50:50 합작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다. 새로운 합작회사는 2015년 중반부터 약 700명의 직원들과 함께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 보쉬는 자사의 국내 와이퍼 시스템 사업을, 그리고 KCW는 글로벌 와이퍼 암 및 블레이드 사업을 새로운 합작회사로 이전한다. 합작회사의 설립에는 반독점 당국의 승인이 필요하다.</p>
<p>새로운 합작회사의 명칭은 KB와이퍼시스템(KB Wiper Systems)이며, 본사는 대구에 위치할 예정이다. KB와이퍼시스템의 본사가 자리잡을 대구국가산단 내의 부지매입 및 본사의 신규 건축 계획에 따라 6월 2일, 보쉬와 KCW는 대구시와 MoU를 체결했다.</p>
<p>보쉬 전동 드라이브 사업부 베른하르트 슈트라우브 사장은 “이번 사업 제휴는 한국 내 와이퍼 시장을 선도하는 공급업체로서 보쉬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새로운 합작회사에서는 전방 및 후방 와이퍼 드라이브, 고무를 포함한 와이퍼 암 및 블레이드, 와이퍼 링케이지와 같은 제품들이 개발 및 생산된다. 새로운 합작회사의 제품들은 한국 내 OEM사들과 애프터마켓에 공급된다. 슈트라우브 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국내 고객들에게 더욱 광범위하고 경쟁력 있는 와이퍼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KCW 손일호 회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KCW와 보쉬는 각각의 기술적 강점들을 바탕으로 상호 보완을 이룰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보쉬는 와이퍼 드라이브의 개발 및 제조에 있어서 보유하고 있는 와이퍼 시스템에 대한 역량과 경험을, KCW는 고무 개발 및 제조와 더불어 와이퍼 암 및 와이퍼 블레이드 분야에서의 역량을 통해 새로운 합작회사에 기여하게 된다. 손 회장은 “이번 합작회사를 통해 보쉬와 KCW는 국내 고객들에게 최상의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한국 내 보쉬에는 약 1,900명(2015년 4월 기준)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1985년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했다. 보쉬는 자동차 부품 및 애프터마켓 제품, 산업 자동화 및 모바일 제품, 전동 공구 및 액세서리, 보안 시스템을 생산, 제공하고 있다.</p>
<p>대구에 위치하고 있는 KCW㈜는 1988년에 설립되었으며, 전세계 자동차 산업을 대상으로 와이퍼 부품의 개발, 생산 및 판매를 전문으로 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와이퍼 암 및 블레이드, 그리고 승용차용 와이퍼 링케이지 등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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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로버트보쉬 현대/기아사업 총괄 임윤순 사장, 국민대에서 특별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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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y 2015 01:2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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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로버트보쉬 임윤순 현대/기아사업 총괄 사장이 5월 7일(목) 국민대학교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 임윤순 사장은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학부 및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국적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리더십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기업의 인재상과 창립자 로버트 보쉬의 철학 및 기업가 정신에 대한 강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 한국로버트보쉬는 이날 강연과 함께 인사 담당자가 진행하는 정규직 및 인턴 채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한국로버트보쉬-국민대에서-특별-강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974" alt="사진-한국로버트보쉬 국민대에서 특별 강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한국로버트보쉬-국민대에서-특별-강연.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로버트보쉬 임윤순 현대/기아사업 총괄 사장이 5월 7일(목) 국민대학교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p>
<p>임윤순 사장은 국민대학교 자동차공학과 학부 및 대학원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국적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리더십과 소통’이라는 주제로 글로벌 기업의 인재상과 창립자 로버트 보쉬의 철학 및 기업가 정신에 대한 강연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p>
<p>또, 한국로버트보쉬는 이날 강연과 함께 인사 담당자가 진행하는 정규직 및 인턴 채용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과 글로벌 기업 취업에 대한 브리핑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p>
<p>한국로버트보쉬는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임직원들의 참여로 강연을 시작 했으며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솔브릿지 국제대학원, 고려대학교, 카이스트 등에서 강연을 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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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보쉬그룹12,000여 명 채용 계획</title>
		<link>http://www.motorian.kr/?p=3575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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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15 01:55: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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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는 2015년 전 세계적으로 12,000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채용 계획은 기계 및 전기 엔지니어와 IT 분야 졸업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쉬그룹 최고 경영 이사회 위원 및 보쉬그룹 인사, 법무 및 감사 부문 총괄 크리스토프 퀴벨(Christoph Kübel) 부회장은 “우리는 소프트웨어 디자인과 개발 분야의 채용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연결성(connectivity)이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쉬는 2015년 전 세계적으로 12,000여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채용 계획은 기계 및 전기 엔지니어와 IT 분야 졸업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보쉬그룹 최고 경영 이사회 위원 및 보쉬그룹 인사, 법무 및 감사 부문 총괄 크리스토프 퀴벨(Christoph Kübel) 부회장은 “우리는 소프트웨어 디자인과 개발 분야의 채용 규모를 늘릴 계획이다. 연결성(connectivity)이 모빌리티 솔루션(Mobility Solutions)부터 산업 기술(Industrial Technology)까지 모든 사업 분야에서 확산되고 있는 만큼, 소프트웨어의 중요성도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소프트웨어 디자인과 개발에 필요한 인력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인력에 대한 수요는 인도 3,200여 명, 중국 2,600여 명, 독일 1,200여 명이다. 신규 인력 4명 중 3명은 엔지니어링 분야로 배치될 예정이다. 이번 채용은 새로 커리어를 시작하는 구직자들에게 좋은 기회이다.</p>
<p><strong>소프트웨어 개발자 수요 증가</strong><br />
보쉬는 이미 도시들을 연결하고 자동차를 온라인으로 연결하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난방 제어 시스템에 대한 엑세스를 제공하고 공급자와 공급 체인을 자동적으로 통합하는 등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또한, 커넥티드 전기 스토브와 다른 가전 제품들을 인터넷에 연결하고 있다. 그 결과, 제품 개발과 생산, 제품과 시스템 자체와 관련된 소프트웨어의 비중과 복잡성이 커지고 있다. 한 예로 차량용 비상 브레이크 시스템을 들 수 있다. 레이더 또는 비디오 센서를 이용, 비상 브레이크 기능은 전방 차선에 장애물이 있는지를 감지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의 소프트웨어는 찰나의 순간에 정보를 분석해 필요 시 비상 브레이크를 전면 가동한다.</p>
<p>보쉬는 제품 개발 및 생산에 대한 이러한 요구들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다. 미국 대학들과 협력을 통해 캘리포니아 팔로 알토(Palo Alto)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자동 주행 등과 같은 어플리케이션을 위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인디고 커넥트(Indego Connect) 로봇 잔디깎이를 위한 소프트웨어 또한 그 곳에서 개발되었다. 보쉬그룹 내 소프트웨어 및 시스템을 담당하는 보쉬 소프트웨어 이노베이션(Bosch Software Innovations) 사업부는 사물 인터넷을 위한 소프트웨어와 솔루션을 디자인, 개발 및 운영하고 있다. 인도에 위치하고 있는 로버트 보쉬 엔지니어링 및 비즈니스 솔루션(Robert Bosch Engineering and Business Solutions)은 많은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을 고용하고 있다. 이들은 품질 관리를 위해 사용되었던 비디오 카메라의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을 망막 검사 카메라에 적용하였다. 이 솔루션을 통해 예전보다 더욱 빠르고 경제적으로 눈의 질환을 발견할 수 있다.</p>
<p><strong>광범위한 커리어 기회 – 창의성 발휘</strong><br />
스타트-업의 팬인가 아니면 기업에 관심이 있는가? 보쉬는 두 가지 기회를 모두 제공하기 때문에 둘 사이에서 갈등할 필요가 없다. 보쉬는 연구 결과를 신 사업 분야로 빠르게 전환하는 방법으로 등록 상표를 갖고 있는 스타트-업을 지원한다. 보쉬는 작고 강력한 단위의 신 사업 분야도 지원한다. 한 예로 보쉬 eBike 시스템 사업을 들 수 있는데 이 사업은 불과 5년 만에 스타트-업에서 글로벌 사업으로 그리고 유럽 시장의 리더로 진화했다. 보쉬는 기업과 스타트-업 구조 사이의 전환을 가능하게 할 뿐만 아니라 전문가, 프로젝트 또는 리더십 커리어 진로 또한 제공한다.</p>
<p>광범위한 커리어 기회와 근무 환경 외에도 보쉬는 창의성 발휘 기회 또한 중요하게 여긴다. 그 결과, 다수의 임직원들은 오픈 소스 접근 방식의 일환으로 보쉬그룹 내 다른 소프트웨어 프로젝트에 자신의 업무 시간 일부를 사용할 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다. 직원들은 IoT(사물 기반 인터넷: Internet of Things)과 관련한 신제품 등에 대한 자신의 아이디어를 보쉬 사내 소셜 비즈니스 플랫폼인 보쉬 커넥트(Bosch Connect)에서 제안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만들어진 프로젝트 중 하나는 대도시에서 주차장을 쉽게 찾는 방법이다.</p>
<p><strong>여성에게도 동등한 기회</strong><br />
보쉬는 2020년까지 전 세계 여성 임원 비중을 20%까지 높이고자 한다. 보쉬의 여성 임원 비중은 이미 세계적으로 12%를 넘었으며 중국 등 일부 국가에서는 이미 목표치를 초과했다. 퀴벨(Kübel) 부회장은 “우리는 혼합(mixed) 리더십 팀이 더욱 성공적인 것을 알기 때문에 더 많은 여성 임원을 원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이유로 보쉬는 세계적으로 다양성 매니지먼트 정책을 추구하고 있으며 이종성(heterogeneity) 및 비표준(non-standard) 커리어 진로에 대한 존중을 독려한다. 보쉬는 여성의 커리어 진로를 보조하고 지원하기 위해 특별한 멘토링 프로그램, 네트워크, 세미나, 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보쉬는 매년 약 1억 9천 유로를 직원 교육 및 개발에 투자하고 있다.</p>
<p><strong>가족친화적인 회사</strong><br />
보쉬는 직원들의 직업 및 개인 삶의 조화를 위해 재택 근무, 파트 타임 고용, 업무 분담 등 100여 개의 근로 시간 모델을 제공한다.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서 보쉬는 이 것이 혁신적인 강점의 주요 요소라고 믿고 있으며 유연하고 가족친화적인 기업 문화를 위한 가이드라인은 전 세계적으로 적용되고 있으며 직원들의 만족, 생산성, 창의성에 기여하고 있다. 가족 및 자녀를 돌보는 선택 이외에도 가족과의 시간이 커리어의 디딤돌이 될 수 있다는 인식이 보쉬의 가족친화적인 근무 문화를 촉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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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그룹, 프랑크 셰퍼스 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사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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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an 2015 04:02: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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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그룹은 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사장(President and CEO of Robert Bosch Korea Ltd.)에 프랑크 셰퍼스 박사(Dr. Frank Schaefers)를 선임했다. 프랑크 셰퍼스 사장은 1992년 독일 보쉬그룹에 입사, 20여 년 동안 다양한 직무를 수행해왔다. 셰퍼스 사장은 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사장 선임 전, 2012년 10월부터 2014년 말까지 중국 쑤저우(Suzhou)에 위치한 로버트 보쉬 오토모티브 차이나(Robert Bosch Automotive China) 사장(General Manager)으로 근무했다.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사진-프랑크-셰퍼스-한국로버트보쉬-대표이사-사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422" alt="사진-프랑크 셰퍼스 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사진-프랑크-셰퍼스-한국로버트보쉬-대표이사-사장.jpg" width="683" height="1024" /></a></p>
<p>보쉬그룹은 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사장(President and CEO of Robert Bosch Korea Ltd.)에 프랑크 셰퍼스 박사(Dr. Frank Schaefers)를 선임했다.</p>
<p>프랑크 셰퍼스 사장은 1992년 독일 보쉬그룹에 입사, 20여 년 동안 다양한 직무를 수행해왔다.<br />
셰퍼스 사장은 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사장 선임 전, 2012년 10월부터 2014년 말까지 중국 쑤저우(Suzhou)에 위치한 로버트 보쉬 오토모티브 차이나(Robert Bosch Automotive China) 사장(General Manager)으로 근무했다.</p>
<p>그 전에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독일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 위치한 보쉬그룹에서 근무했다. 2010년부터 2012년까지 기업 인력 개발(Corporate Human Resource Development) 수석 부사장, 2008년부터 2009년까지 기업 경영 관리(Corporate Controlling) 수석 부사장으로 근무했다.</p>
<p>셰퍼스 사장은 2004년부터 2008년까지 중국 우시(Wuxi)에 위치한 보쉬 자동차 디젤 시스템(Bosch Automotive Diesel Systems) 부사장(Deputy General Manager)로 근무했으며 2001년부터 2004년까지 한국로버트보쉬의 전신인 한국로버트보쉬기전㈜(Robert Bosch Korea Mechanics and Electronics Ltd.)에서 CFO로 근무했다.</p>
<p>셰퍼스 사장은 1998년부터 2001년까지 독일 밤베르크(Bamberg)에서 로지스틱스(Logistics) 매니저, 1995년부터 1998년까지 중국 상하이(Shanghai)에 위치한 보쉬 합작사인 유나이티드 오토모티브 일렉트로닉스 시스템즈(United Automotive Electronics Systems)에서 경영 관리(Finance and Controlling) 매니저로 근무했다.</p>
<p>셰퍼스 사장은 독일 뮌헨 대학교(Munich University)에서 경영학(Business Administration)를 전공했으며 독일 마그데부르크 대학교(Magdeburg University)에서 교육학(Educational Science) 박사를 취득했다.</p>
<p>셰퍼스 사장은 1964년 6월 독일 뒤셀도르프(Düsseldorf)에서 출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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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로버트보쉬, 미래 파워트레인 전망 및 클린디젤 규제 대응 기술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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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14 00:33: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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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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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로버트보쉬가 9월 23일(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클린디젤 기술 동향 세미나 및 산업 육성 전략 포럼‘에서 미래 파워트레인 전망 및 클린디젤 규제 대응 기술을 발표했다. ‘Euro 6 및 Post 환경규제 대응 기술’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국내 저탄소차 협력금제 시행이 2020년 말로 연기됨에 따라 자동차 업계가 시간적 여유를 확보한 상황에서 디젤차의 Euro 6 도입에 따른 디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로버트보쉬가 9월 23일(화)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클린디젤 기술 동향 세미나 및 산업 육성 전략 포럼‘에서 미래 파워트레인 전망 및 클린디젤 규제 대응 기술을 발표했다.</p>
<p>‘Euro 6 및 Post 환경규제 대응 기술’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은 국내 저탄소차 협력금제 시행이 2020년 말로 연기됨에 따라 자동차 업계가 시간적 여유를 확보한 상황에서 디젤차의 Euro 6 도입에 따른 디젤 기술 현황 및 정책을 모색하는 장으로 개최되었다.</p>
<p>저탄소차 협력금제는 신차를 구입할 경우,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따라 보조금 또는 부담금을 부과하는 제도로 2014년 말부터 시행 계획이었으나 2020년 말로 연기되었다. 자동차 업계는 저탄소차 협력금제에 부합하기 위해 유예기간 동안 가솔린 중심의 라인업을 디젤, 전기차, 디젤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친환경차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Euro 6 적용 이후 연비 규제, 온실가스 감축, 친환경성 개선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클린디젤 자동차는 기후 변화에 대응하는 최적의 친환경차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대기오염물질 배출도 다른 친환경차와 거의 동등한 수준으로 개선되었으며 연비 규제 및 온실가스 감축 측면에서 가장 유리하여 유럽에서도 여전히 클린디젤이 친환경차의 중심이 되고 있다.</p>
<p>한편, 2014년 9월부터 Euro 6가 유럽에 판매되는 모든 디젤 자동차에 적용된다. 유럽의 배출가스 기준인 Euro는 1993년 시행 이후 20년 동안 5번 수정되었으며 2014년 9월부터 적용되는 Euro 6는 가장 강력한 기준이다. 유럽에서는 2014년 9월부터 새로 인증 받는 디젤 신차 모두 Euro 6를 만족해야 한다. 국내에도 유럽과 동일한 기준으로 적용되며, 2015년 9월1일부터 모든 디젤차는 Euro 6 기준(질소산화물 80mg/km 미만)에 부합해야 한다.</p>
<p>이번 포럼은 클린디젤 자동차 산업의 육성 전략, 자동차 환경 규제 관련 국내외 동향, 미래 파워트레인 전망 및 클린디젤 규제 대응 기술, 클린디젤 엔진의 신 연소 기술 동향 및 전망, 클린디젤 자동차 핵심 부품 기술 개발 현황, 현대기아차의 클린디젤 자동차 및 환경 규제 대응 전략 총 6개 부문 초청 강연 및 패널 토론으로 구성되었다.</p>
<p>보쉬의 클린디젤 기술인 EGT 시스템은 향상된 DPF와 SCR 적용으로 연비 향상 및 초 미세먼지, 온실가스, 질소산화물 배출을 혁신적으로 저감시키는 장점이 있어 각국의 환경 규제 및 Euro 6를 대비한 최적의 클린디젤 기술로 평가 받고 있다. 또한, 보쉬는 변화하는 각국의 연비 규제와 사례 발표를 통해 정부 정책 및 국내 업체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다양한 정보를 소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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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2020년 아시아 태평양서 매출 두 배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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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Sep 2014 07:08: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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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술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보쉬의 주요 성장 지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다. 지난 10년 동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보쉬의 총 매출은 두 배 이상 성장하여 2013년 약 16조 원(110억 유로)을 기록했다. 보쉬 그룹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페터 티롤러(Peter Tyroller) 회장은 “우리의 목표는 2020년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총 매출을 두 배 증가시키는 것”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술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인 보쉬의 주요 성장 지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이다. 지난 10년 동안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보쉬의 총 매출은 두 배 이상 성장하여 2013년 약 16조 원(110억 유로)을 기록했다. 보쉬 그룹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페터 티롤러(Peter Tyroller) 회장은 “우리의 목표는 2020년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총 매출을 두 배 증가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러한 성장 및 현지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보쉬는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약 4조 5천억 원(33억 유로)을 투자할 계획이다. 티롤러 회장은 “보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 대한 높은 투자를 바탕으로 현지화를 위해 더욱 매진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보쉬는 현지 생산, 제품 관리, 엔지니어링, 그리고 지역 내 공급의 확대와 같은 현지화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내기 위한 주요 성공 요인으로 보고 있다.</p>
<p><strong>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입지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strong><br />
보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그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현재,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16개 국가에 120개 사업장과 52개의 생산 시설을 보유하고 있다.</p>
<p>2013년, 보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자동차 부품 제조능력을 확대하고자 중국에 자동차 부품 애프터마켓 제품들을 위한 생산 및 엔지니어링 허브를 신설했다. 또한, 운전자 어시스턴스(assistance) 관련 제품과 안전 관련 제품을 위한 공장과 테스트 시설을 신설했다. 한국의 경우, 가솔린 및 디젤 직접 분사 시스템을 생산하는 공장의 제조 능력을 확대하였다.</p>
<p>인도에서는 혁신적인 자동차 기술을 위한 신규 공장을 준공했으며, 유압 관련 부품 및 시스템을 생산하는 보쉬 구동 및 제어 기술(Drive and Control Technology) 사업부의 새로운 생산 시설을 위해 투자했다.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동남 아시아 지역의 경우, 태국, 인도네시아, 그리고 필리핀에 추가적으로 사무실을 신설하였으며, 미얀마에 지역 사무소를 설립했다.</p>
<p>올해, 보쉬는 사물 기반 인터넷 및 서비스(Internet of Things and Services, IoTS) 분야에 집중하기 위해 인도에 관련 소프트웨어 연구 및 기술 센터를 새로 준공했다. 일본에서는 지난 4월, 포장 기술(Packaging Technology) 사업부가 새로운 사업장으로 이전, 의약품 실사(pharmaceutical inspection) 기술을 위한 글로벌 역량 센터(global center of competence)를 확장하였다.</p>
<p>또한, 중국의 동해안 지역에 자리잡고 있는 상하이와 칭다오에 각각 배기가스 터보차저와 클린 디젤 시스템을 위한 사업장을 신설하여 중국에서의 자동차 부품 제조 능력을 증가시킬 계획이다. 인도네시아에 최초로 설립된 보쉬의 공장에서는 지난 6월 중순부터 연료 분사장치, 산소 센서와 같은 자동차 부품의 생산이 시작되었다. 최근 태국에서 문을 연 가솔린 시스템 제품 공장에서는 올해 하반기 제품군을 샤시 시스템 관련 제품들까지 확대할 예정이다.</p>
<p>베트남에서는 자동차 무단변속기(continuously variable transmission, CVT)용 푸쉬벨트를 생산하는 공장을 확장하기 위해 향후 3년 동안 1억 6천만 유로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며, 최근에는 자동차 기술 R&amp;D 센터의 문을 열었다.</p>
<p><strong>현지 시장의 필요에 집중</strong><br />
보쉬는 현지화를 강화하는 동시에 환경보호, 에너지 효율, 안전, 그리고 연결성(connectivity)과 같은 분야에 집중하여 “생활 속의 기술(Invented for Life)”이라는 보쉬의 슬로건에 부합하는 기술을 창출하고자 한다. 이런 글로벌 트렌드들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많은 기회들을 제공한다.</p>
<p>보쉬는 중국, 인도, 그리고 동남 아시아와 같은 신흥 시장의 경우, 우선 지역 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제품들을 선보이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리고 사용자 친화적이면서도 연결된(connected) 혁신적인 솔루션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 일본이나 한국과 같은 시장에서는 이에 부합하는 혁신적인 제품, 서비스, 그리고 비즈니스 모델을 선보이는데 집중하고 있다.</p>
<p>보쉬의 현지화 전략의 한 부분인 인재 관리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보쉬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 보쉬는 2014년에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직원 수가 현재 7만 3천 명에서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말에는 전 세계 R&amp;D 분야의 직원 수가 4만 5천 명에 이를 것이며 그 중, 약 1만 7천 명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24개 R&amp;D 시설에서 근무할 것이다. 이 수치는 올해 초 보다 2천 여명이 증가한 수이다.</p>
<p><strong>한국,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보쉬 성장에 기여</strong><br />
한국은 고도의 혁신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우수한 인재들을 자랑한다. 그리고 첨단 기술을 끊임없이 요구하는 시장이라 할 수 있다. 때문에 보쉬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는데 있어서 한국은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 할 수 있다. 먼저, 국내에서 연비 효율 및 온실 가스 규제가 더욱 엄격해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디젤 및 가솔린 엔진부터 파워트레인의 완전 전기화(complete electrification)까지 보쉬의 광범위한 기술 솔루션들에 대한 필요는 증가할 것이다.</p>
<p>또한, 보쉬가 선보이는 운전자 어시스턴스(assistance) 시스템은 국내 도로 안전과 운전의 안락함을 개선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 커넥티드 모빌리티(connected mobility), 커넥티드 생산(connected manufacturing), 커넥티드 에너지 시스템(connected energy system), 커넥티드 빌딩(connected building)과 관련된 솔루션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보쉬는 이미 사물 기반 인터넷(Internet of Things)에서 여러 솔루션들의 주요 기술인 미세전자기계시스템센서(MEMS: micromechanical sensors) 분야에서 상당한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p>
<p>이러한 국내 시장의 상황을 감안할 경우, 2014년 보쉬의 아시아 태평양 지역 매출은 크게 증가, 두 자릿수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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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 내 보쉬 혁신적인 자동차 기술 제공 및 장기적 성장을 위한 투자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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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un 2014 07:47: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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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술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보쉬는 2013년 한국에서 총 매출 1.8조 원(12억 4천만 유로)을 기록했다. 한국로버트보쉬㈜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 사장은 “수 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온 우리의 사업은 글로벌 경기 및 합작사의 해체로 인해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2013년에 꾸준한 경영 성과를 유지했다. 직원 수도 같은 수준으로 유지했다”고 말했다. 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한국-내-보쉬-2014-연례기자간담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858" alt="사진-한국 내 보쉬, 2014 연례기자간담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한국-내-보쉬-2014-연례기자간담회.jpg" width="1024" height="638" /></a></p>
<p>기술 및 서비스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 보쉬는 2013년 한국에서 총 매출 1.8조 원(12억 4천만 유로)을 기록했다. 한국로버트보쉬㈜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 사장은 “수 년간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어 온 우리의 사업은 글로벌 경기 및 합작사의 해체로 인해 영향을 받았다. 하지만 이러한 요소들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2013년에 꾸준한 경영 성과를 유지했다. 직원 수도 같은 수준으로 유지했다”고 말했다.</p>
<p>또 “한국 내 보쉬는 핵심 사업 부문들의 강화, 지속적인 투자, 사업 다각화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장기적인 성장의 발판을 마련하였다. 2014년에는 자동차 기술 사업 부문에서의 매출이 증가하여 연내 두 자리 수 성장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strong>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지속적인 투자</strong></p>
<p>2014년은 한국 내 보쉬 법인 설립 25주년의 해이다. 보쉬의 한국 내 투자는 1972년에 시작되었으며, 현재 영업, 생산, R&amp;D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300명 이상의 엔지니어가 R&amp;D 분야에서 근무하고 있으며 용인에 위치한 기술 연구소(Technical Center)는 최첨단 테스트 및 어플리케이션 설비를 갖추고 있다. 1998년 보쉬는 한국 내 자사의 혁신 리더십을 강화하기 위해 세종시 부용에 전동 드라이브(Electrical Drives) 사업부를 독립 법인으로 설립했고, 이는 현재 글로벌 역량 센터(Center of Competence)의 역할을 하고 있다. 보쉬 전장은 혁신적인 액추에이터(actuators)와 더불어 엔진 열 관리, 에어컨, 그리고 차량 윈드실드 클리닝을 위한 부품 및 시스템을 개발 및 생산하고 있다.</p>
<p>국내 법인 설립 25주년은 보쉬에게 매우 중요한 이정표(milestone)이다. 2014년 보쉬는 한국에 620억 원(4,270만 유로)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이 중 약 600억 원(4,130만 유로)은 대전공장의 디젤 직접 분사 및 가솔린 직접 분사 제품 생산의 현지화를 위해 투자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한국의 장기적인 성장에 기여하고자 한다.</p>
<p>보쉬 렉스로스는 국내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기 위해 2013년 10월 부산에 대규모 생산 및 물류 공간을 갖춘 공장을 열었다. 새로운 공장의 생산 및 사무 공간은 기존에 비해 3배 확장된 것이며 약 11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올해 보쉬는 추가로 10억 원(70만 유로)을 산업용 유압 기기와 전기 구동 및 제어 관련 생산 설비에 투자할 계획이다.</p>
<p><strong>엄격해진 규제를 만족시키는 혁신적인 기술</strong></p>
<p>보쉬는 한국 시장의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전 세계 여러 국가들과 같이 한국에서도 연비 효율 및 온실 가스 규제는 더욱 엄격해지고 있다. 환경부에 따르면, 2015년부터 2019년까지 연비 목표치는 17km/l, 온실가스 배출량은 140g/km이 충족되어야 한다. 2020년까지는 유럽의 온실가스 배출 기준과 유사한 수준을 충족해야 한다. 엄격해지는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보쉬는 국내에서 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의 연료 소비와 배기가스 배출을 감소시켜주는 광범위한 기술 및 솔루션은 물론 파워트레인의 완전 전기화(complete electrification)를 위한 기술 및 솔루션 또한 제공하고 있다.</p>
<p>보쉬의 가솔린 시스템(Gasoline Systems) 사업부는 최첨단 파워트레인 기술 및 모든 종류의 변속기를 위한 기술 및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CO2 배출을 더욱 감소시키는데 핵심 요소인 직접 분사 시스템을 공급 및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start-stop 시스템, 실린더 비활성화(cylinder deactivation), e클러치(eClutch)와 같이 온실 가스 배출을 더욱 감소시킬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 또한 개발하고 있다. e클러치(eClutch)는 운전자들이 수동변속기 차량을 운행 시 가다서다를 반복하는 stop-and-go 교통 상황에서 클러치를 사용하지 않고 주행을 할 수 있게 해주며 코스팅(coasting) 주행 중 start-stop을 위해 필요하다. 매우 흥미로운 혁신인 부스트 회생 제동 시스템(BRS, Boost Recuperation System)은 연료를 절감해주고 배기가스를 크게 감소시켜줄 뿐만 아니라 가속 시 연소 기관(combustion engine)을 지원해준다. 가솔린 시스템(Gasoline Systems) 사업부는 국내 고객사들에게 최첨단 어플리케이션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p>
<p>보쉬의 디젤 시스템(Diesel Systems) 사업부는 자동차를 더욱 깨끗하고 경제적으로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다. 보쉬의 디젤 시스템 사업부는 혁신적인 커먼레일 인젝터 시스템을 생산하고 있으며 EGT(Exhaust Gas Treatment), DPF(Diesel Particulate Filter),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등의 배기가스 감소 기술과 디젤 배기가스 처리 시스템을 위한 NOx 센서, PM(Particulate Matter) 센서 등을 선보이고 있다.</p>
<p>미래의 이동 수단에 있어 기존의 파워 트레인을 개선하는 것과 더불어 전기화가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할 것이다. 2014년 보쉬는 소형차(sub-compact cars)를 위한 완전 전기 시스템(all-electrical system)부터 전기 스포츠 카(electrified sports car)까지 전기 모빌리티와 관련된 30개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이 프로젝트들을 통해 보쉬는 전기 파워 트레인의 세 가지 분야, 배터리 기술(battery technology), 전기 트랙션 머신(electric traction machine), 그리고 파워 일렉트로닉스(power electronics) 모두에 집중하고 있다.</p>
<p><strong>자동차 안전 향상을 위한 솔루션</strong></p>
<p>교통 안전은 한국을 포함 전 세계적으로 중요한 문제이다. UN은 현재 한 해 130만 명에 이르는 전 세계 교통 사고 사망자 수가 2020년에는 19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UN은 이 수치를 2020년까지 90만 명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 세계 교통 사고의 약 90%가 사람의 실수에 의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보쉬는 자동 주행(automated driving)이 자사의 안전 및 무사고 주행(safe and accident-free driving)이라는 비전을 실현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p>
<p>보쉬는 ABS(antilock braking system), ESP(electronic stability program) 등과 같은 혁신 기술들을 개발하며 안전 운행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완전 자동 주행(fully-automated driving)의 시대가 다가오는 가운데 글로벌 자동차 기술을 선도하는 보쉬는 이미 광범위한 안전 및 운전자 보조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다.</p>
<p>보쉬는 차량을 차선 내에 유지하며 앞에 있는 차량과의 간격을 조절해주는 트래픽 잼 어시스턴트(traffic jam assistant)를 곧 출시할 예정이다. 미래에 이 시스템은 자동 차선 변경 기능(automated lane-change function)을 갖춘 고속도로 파일럿(highway pilot)으로 발전할 것이다. 또한 2015년부터는 보쉬의 완전 자동 주차 보조기능 (fully automatic parking assistant)의 양산이 시작될 예정이다.</p>
<p><strong>보쉬, 광범위한 기술 및 산업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혁신을 통해 커넥티드 월드(Connected World) 개척</strong></p>
<p>보쉬는 자동차 기술 분야는 물론 다른 사업 분야들도 선도하고 있다. 보쉬는 인터넷을 통한 사물들의 네트워킹에 있어 주요 기술인 MEMS(micromechanical sensors) 분야의 글로벌 리더이다. 센서들은 자동 주행(automated driving), 스마트 홈(smart home) 등, 일상 생활에서 새로운 형태의 기술 지원을 가능하게 한다. 보쉬의 전략적 목표는 커넥티드 모빌리티(connected mobility), 커넥티드 생산(connected manufacturing), 커넥티드 에너지 시스템(connected energy system), 커넥티드 빌딩(connected building)을 위한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다. 한국 인구의 70% 이상이 스마트폰을 갖고 있으며 40% 이상이 4G 모바일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다. 보쉬 센서텍(Bosch Sensortec)은 한국을 포함 전 세계 최대 MEMS 공급 업체이다.</p>
<p>보쉬는 다양한 지역에 테스트베드(test-bed)를 갖고 있으며 한국은 사물 기반 인터넷 및 서비스(IoTS)분야의 주요 시장이다. 헤르만 캐스 사장은 “우리는 수년 내 이 분야가 더욱 발전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술 선도 기업인 보쉬는 국내에서 사물 기반 인터넷 및 서비스(IoTS)에 의해 창출될 사업 기회에 대한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했다. 이어 “보쉬의 전략은 새로운 트렌드에 집중하고 우리의 혁신을 강화하여 소비자가 열정과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p>
<p>국내 전동공구 시장에서 보쉬는 마켓 리더이다. 보쉬의 전동 공구(Power Tools) 사업부는 자사의 최신 혁신 제품인 GSR BitDrive와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 2014년 초에 선보인 충전 드릴/드라이버 GSR BitDrive는 가장 자주 사용하는 비트 12종이 일체형으로 내장되어 있어 쉽고 빠르게 비트를 바꿀 수 있다.</p>
<p><strong>보쉬그룹 2014년 사업 전망</strong></p>
<p>보쉬는 2014년 전 세계 매출이 3-5% 성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인터넷-사용(Internet-enabled) 제품 및 인터넷-기반(Internet-based) 서비스는 보쉬의 미래 주요 사업분야 중 하나이다. 기술 및 서비스 공급 기업인 보쉬는 자사의 하드웨어 노하우 및 광범위한 기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이를 위한 준비가 되어 있다. 보쉬그룹 폴크마 덴너(Dr. Volkmar Denner) 회장은 “보쉬의 전통적인 강점인 혁신, 높은 품질 기준, 글로벌 입지, 그리고 통합성을 가진 기업 문화는 커넥티드 월드(Connected World)에서도 가치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p>
<p>2013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보쉬는 5.8% (환율 효과 조정 후 13.8%) 성장한 총 매출 약 16조 원(111억 유로)을 기록했다. 특히, 한 해 동안 중국 시장의 자동차 및 산업 기술 수요가 대폭 증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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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헤르만 캐스, 카이스트(KAIST)에서 특별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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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May 2014 06:5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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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로버트보쉬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 대표이사가 5월 20일(화) 카이스트(KAIST)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 헤르만캐스 대표이사는 카이스트(KAIST) 에서 기계, 항공, 해양학부의 대학원생 120여명 과 함께 ‘대변혁의 시대, 미래를 주도하라(The Game has Changed, Own the Future)’라는 주제로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인 보쉬의 성공 요인 및 리더십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및 Q&#38;A를 진행했다. 한국로버트보쉬는 자사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한국로버트보쉬-대표이사-헤르만-캐스-카이스트-특별-강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765" alt="사진-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헤르만 캐스, 카이스트 특별 강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한국로버트보쉬-대표이사-헤르만-캐스-카이스트-특별-강연.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로버트보쉬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 대표이사가 5월 20일(화) 카이스트(KAIST)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p>
<p>헤르만캐스 대표이사는 카이스트(KAIST) 에서 기계, 항공, 해양학부의 대학원생 120여명 과 함께 ‘대변혁의 시대, 미래를 주도하라(The Game has Changed, Own the Future)’라는 주제로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인 보쉬의 성공 요인 및 리더십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및 Q&amp;A를 진행했다.</p>
<p>한국로버트보쉬는 자사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헤르만 캐스 대표이사는 지난 2010년부터 강연을 시작 했으며 2013년에는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솔브릿지 국제대학원, 고려대학교 등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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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연비 좋은 디젤 엔진 선호율 꾸준히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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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14 08:5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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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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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로버트보쉬 디젤 사업부(사장 최의준)가 자동차 엔진 유형별 소비자 인식과 ‘클린 디젤’ 관련 태도 및 향후 구매 의향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디젤 관련 소비자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하여 2014년 2월 14일부터 3월 5일까지 전국 6대 도시(서울,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만 20세~59세 남녀 자가 운전자 총 1,007명을 대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8718"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한국로버트보쉬-커먼레일시스템.jpg"><img class="size-full wp-image-18718" alt="한국로버트보쉬-커먼레일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한국로버트보쉬-커먼레일시스템.jpg" width="1024" height="597" /></a><p class="wp-caption-text">한국로버트보쉬-커먼레일시스템</p></div>
<p>한국로버트보쉬 디젤 사업부(사장 최의준)가 자동차 엔진 유형별 소비자 인식과 ‘클린 디젤’ 관련 태도 및 향후 구매 의향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한 ‘디젤 관련 소비자 인식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p>
<p>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하여 2014년 2월 14일부터 3월 5일까지 전국 6대 도시(서울, 인천,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 거주하고 있는 만 20세~59세 남녀 자가 운전자 총 1,007명을 대상으로 개별면접조사를 통해 진행되었다. 이번 조사는 2008년 11월에 처음 실시되었으며 이번이 네 번째이다.</p>
<p>이번 디젤 관련 소비자 인식 조사는 1) 승용차 보유 현황 및 이용 행태, 2) 자동차 엔진 유형 관련 인식 및 태도, 3) 향후 자동차 구매 의향 및 구매 관련 태도, 4) ‘클린 디젤’ 자동차 관련 태도, 5) 기타 자동차 관련 태도 등 총 5개 영역에 걸쳐 진행되었다.</p>
<p>이번 조사에 참여한 응답자들의 현재 소유 차량은 가솔린 엔진 차량(72.4%), 디젤 엔진 차량 19.2%, LPG 차량 7.7%, 하이브리드 차량 0.6%으로 나타났다. 디젤 엔진 별 차종은 레저형이 78.7%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 디젤 세단형은 2010년 1월 조사에서는 6.0%에 불과했으나 이번 조사에서 21.3%로 대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p>
<p>응답자들의 자동차 엔진 유형 관련 인식 및 태도 조사에서 선호하는 엔진 유형은 가솔린 엔진(62.0%)이 가장 높게 나타났지만 2010년 11월 조사(77.5%) 이후 선호율이 감소하는 추세이다. 반면 디젤 엔진은 2008년 11월 조사(14.5%) 이후 선호율이 꾸준히 상승하여 이번 조사에서는 23.8%로 나타났다. 응답자들은 디젤 엔진의 장점으로 좋은 연비(55.8%), 저렴한 연료비(42.9%), 우수한 주행 성능(42.4%), 세제 혜택(19.2%) 등을 꼽았으며 불편한 승차감(53.6%)을 최대 단점으로 꼽았다. 2012년 1월 조사와 비교하여 좋은 연비에 대한 인식은 6.4%P 증가하여 디젤 엔진의 연비에 대한 인식이 긍정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디젤 엔진 차량의 핵심 장점으로 부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응답자들의 향후 자동차 구매 의향 및 구매 관련 태도에 대한 조사에서 향후 구입하고 싶은 차량 1위는 국산-세단형이 56.2%, 희망 배기량은 2,000cc~2,500cc미만이 47.4%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향후 구입 희망 차량의 엔진 유형 중 디젤 엔진의 희망 비율은 31.1%로 2008년 11월 조사 시 14.4%보다 16.7%P 증가하여 디젤 엔진 구입 태도가 긍정적으로 변화한 것으로 나타났다.</p>
<p>‘클린 디젤’ 자동차 관련 태도에 대한 조사에서는 클린 디젤 용어 인지도가 30.9%, 클린 디젤 자동차 호감도가 59.7%, 클린 디젤 자동차 구입 의향이 44.4%로 나타났다. 2008년 11월부터 2012년 1월 조사까지 클린 디젤 용어 인지도(30.0%→40.2%), 클린 디젤 자동차 호감도(51.1%→70.3%), 클린 디젤 자동차 구입 의향(35.9%→52.3%) 모두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2014년 2월 조사에서는 감소하였다. 또, 클린 디젤 구입 의향률(44.4%)이 디젤 구입 의향률(59.3%)보다 낮게 나타나 이는 기존 조사와 다른 결과를 보였으며 이는 더 이상 ‘클린 디젤’ 용어 자체를 사용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일반 소비자들의 디젤에 대한 인식, 인지도, 호감도가 높아진 것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p>
<p>한편, 클린 디젤 택시 도입에 대한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69.2%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긍정적인 이유로는 유해 가스, 대기 오염 감소 등 친환경성 및 경제적 효율성이 주요했으며 긍정적이지 않은 이유로는 경제적 비용 증가 우려 및 유해 가스, 대기 오염에 대한 부정적 인식 및 인지도/신뢰도 미흡 등으로 나타났다.</p>
<p>한편, 이번 조사에서 주목할 내용은 디젤 엔진의 친환경성에 대한 인식 변화는 크지 않으나 연비 효율성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디젤 엔진에 대한 긍정적 인식 및 태도의 변화가 크게 나타난 것이다. 특히 ‘디젤’ 자체에 대한 소비자의 긍정적 태도가 크게 개선되어 구입 의향이 증가하는 등 실질적인 소비 태도로 연결될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디젤 엔진의 불편한 승차감에 대한 인식을 감소시키고 가솔린 엔진 대비 저렴한 연료비 및 연비 효율성에 따른 유지 비용 절감 효과에 대해서 앞으로 더욱 적극적으로 알려야 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p>
<div id="attachment_18717"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한국로버트보쉬-대전공장.jpg"><img class="size-full wp-image-18717" alt="한국로버트보쉬-대전공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한국로버트보쉬-대전공장.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한국로버트보쉬-대전공장</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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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그룹, 최의준 한국보쉬 디젤시스템 사업부 신임 사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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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an 2014 05:1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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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그룹은 최의준 한국보쉬 디젤시스템 사업부 상무(대전공장 공장장)를 1월 1일 한국보쉬 디젤시스템 사업부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최의준 신임 사장은 1995년 한국로버트보쉬의 전신, 한국 보쉬 기전(KBME, 보쉬(50%)와 두원(50%) 합작법인)에 합류, ABS 생산 부서장으로 근무했다. 2001년부터 한국로버트보쉬 대전공장에서 커먼레일 인젝터(CRI) 프로젝트 리더 및 생산 총괄로 근무하였으며 2007년부터 한국보쉬 디젤시스템 사업부 상무(대전공장 공장장)로 근무했다. 최의준 사장은 1995년 자동차 기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사진1-한국로버트보쉬-최의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710" alt="사진1-한국로버트보쉬 최의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사진1-한국로버트보쉬-최의준-1.jpg" width="400" height="458" /></a></p>
<p>보쉬그룹은 최의준 한국보쉬 디젤시스템 사업부 상무(대전공장 공장장)를 1월 1일 한국보쉬 디젤시스템 사업부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p>
<p>최의준 신임 사장은 1995년 한국로버트보쉬의 전신, 한국 보쉬 기전(KBME, 보쉬(50%)와 두원(50%) 합작법인)에 합류, ABS 생산 부서장으로 근무했다. 2001년부터 한국로버트보쉬 대전공장에서 커먼레일 인젝터(CRI) 프로젝트 리더 및 생산 총괄로 근무하였으며 2007년부터 한국보쉬 디젤시스템 사업부 상무(대전공장 공장장)로 근무했다.</p>
<p>최의준 사장은 1995년 자동차 기술 사업부 ABS 프로젝트 리더로 독일에서 근무하였으며 2004년에는 보쉬 생산 시스템(BPS) 및 지속적 개선을 위한 절차(CIP) 프로젝트 매니저로 독일 보쉬 디젤시스템 본사인 포이어바흐(Feuerbach)에서 근무하며 커먼레일 고압펌프(CP3) 생산을 담당하였다.</p>
<p>최의준 사장은 성균관 대학교에서 기계공학을 전공했으며 충남대학교에서 MBA 석사를 취득하였으며 생산관리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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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인젝터 분석용 측정 시스템 HDA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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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Dec 2013 02:44: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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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Bosch)가 인젝터 분석용 측정 시스템인 HDA(Hydraulischer Druck Anstieg, Hydraulic Pressure Increase Analyser)를 개발했다. 새로운 배기가스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연소실로 분사되는 연료가 보다 정확하게 측정되고 분석되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HDA 분사 측정 시스템은 단분사(Single Injection)와 다분사(Multiple Injection)의 분사량(Injection Quantity), 분사율(Injection Rate)을 정량적 및 정성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 이러한 측정법에 대한 개념은 이미 50여 년 전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보쉬(Bosch)가 인젝터 분석용 측정 시스템인 HDA(Hydraulischer Druck Anstieg, Hydraulic Pressure Increase Analyser)를 개발했다.</p>
<p>새로운 배기가스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연소실로 분사되는 연료가 보다 정확하게 측정되고 분석되어야 할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p>
<p>HDA 분사 측정 시스템은 단분사(Single Injection)와 다분사(Multiple Injection)의 분사량(Injection Quantity), 분사율(Injection Rate)을 정량적 및 정성적으로 측정할 수 있다.</p>
<p>이러한 측정법에 대한 개념은 이미 50여 년 전부터 존재했지만 고성능 컴퓨터 시스템의 등장으로 비로소 현실화 시킬 수 있었다.</p>
<p>HDA의 구조는 단순하지만 사용 범위는 다양하다. 밀폐된 공간에 연료를 분사하면 압력이 상승하는 원리가 HDA에 적용되어 있다. 압력은 분사량에 따라 비례적으로 상승하는데 로버트 보쉬의 특허가 적용된 이 작동원리로 유체의 특성을 음파측정법에 의해 보정할 수 있고, 특히 스테인리스 강철 재질을 사용함으로써 다양한 유체에 적용 가능하게 했다.</p>
<p>고성능 분석 컴퓨터를 사용함으로써, 자동으로 한 번에 10개까지의 다분사를 기록 및 분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분사율의 변화 또한 출력 및 저장 가능하다. 또한 HDA는 인젝터의 분사율 파형을 통해 분사가 시작될 때와 종료 될 때의 지연 특성까지도 분석 가능하다. 이러한 기능들을 살려서 인젝터와 노즐의 개발 초기 단계부터 특성 조사를 할 수 있게 되었다.</p>
<p>HDA는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부품이 거의 없으므로, 높은 강성을 자랑하며. 그 결과 HDA는 내구 시험과 저온 시험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하나의 시스템 테스트 벤치에 여러 대의 HDA를 장착하여 각 기통 별 분사량 및 분사율을 동시에 측정 하고 분석 할 수 있다.</p>
<p>HDA 는 독립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DLL(Dynamic Linking Library) 인터페이스를 통해 자동화 시스템과 연결하여 사용할 수 도 있다.</p>
<p>이는 인젝터 맵(Injector Map)을 쉽고 빠르게 그려 낼 수 있도록 하는데, 예로 HDA는 전자식 신호에 맞추어 구동하는 인젝터의 유량특성을 동시에 측정할 수 있다.</p>
<p>여러 종류의 인젝터의 특성을 분석하기 위해서 현재까지 두 가지 사양의 HDA가 개발되어 있다. 승용차와 트럭용 인젝터 특성 조사에 적합한 HDA500은 500mg/injection까지 측정 가능하며, 대형 시스템 및 산업용 장비에 적합한 HDA5000은 5,000mg/injection까지 측정 가능하다. 현재 고용량의 모델을 개발 중이고 출시를 앞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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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헤르만 캐스, 고려대학교에서 특별 강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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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Dec 2013 14:58: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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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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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로버트보쉬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 대표이사가 11월 28일(목) 고려대학교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 헤르만 캐스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학부 및 글로벌 MBA 학생 100여 명과 함께 ‘The game has changed, Own the future’라는 주제로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인 보쉬의 성공 요인 및 리더십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및 Q&#38;A를 진행했다. 강연 후에는 한국로버트보쉬 인사 담당자가 진행하는 정규직 및 인턴 채용 설명회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한국로버트보쉬-대표이사-헤르만-캐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616" alt="사진-한국로버트보쉬 대표이사 헤르만 캐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한국로버트보쉬-대표이사-헤르만-캐스.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로버트보쉬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 대표이사가 11월 28일(목) 고려대학교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p>
<p>헤르만 캐스 대표이사는 고려대학교 학부 및 글로벌 MBA 학생 100여 명과 함께 ‘The game has changed, Own the future’라는 주제로 선도적인 글로벌 기업인 보쉬의 성공 요인 및 리더십에 대한 프레젠테이션 및 Q&amp;A를 진행했다.</p>
<p>강연 후에는 한국로버트보쉬 인사 담당자가 진행하는 정규직 및 인턴 채용 설명회를 통해 학생들과 글로벌 기업의 인재상에 대한 브리핑 및 Q&amp;A 시간을 가졌다.</p>
<p>한국로버트보쉬는 자사의 사회 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특별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헤르만 캐스 대표이사는 지난 9월부터 한양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솔브릿지 국제대학원, 고려대학교에서 특별 강연을 했다. 디젤 시스템 사업부 박영후 사장은 국민대학교 기계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Trends of Vehicle Technologies and the Contribution of Robert Bosch’라는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p>
<p>한편, 한국로버트보쉬 내 보쉬 나눔위원회(Bosch Sharing Committee)는 지난 11월 30일(토) 대전시 동구 대동 산 1번지 일대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봉사자들은 30가구에 연탄, 쌀, 휴지, 라면 등의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었다. 보쉬 나눔위원회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활동을 3년째 진행해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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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그룹, 보쉬 렉스로스 부산 신공장 준공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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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Oct 2013 05:25: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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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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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 그룹의 계열사인 보쉬 렉스로스의 한국 법인인 ㈜보쉬렉스로스코리아가 10월 15일 부산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 시장, 서석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장, 이민희 현대중공업 상무, 박원양 삼미건설 회장, 베르트람 호프만(Bertram Hoffmann) 독일 보쉬 렉스로스 경영이사회 위원, 알브레히트 벤쯔(Albrecht Benz) ㈜보쉬렉스로스코리아 사장,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 한국로버트보쉬㈜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 부산 신공장 준공과 함께 동아시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보쉬-그룹-보쉬-렉스로스-부산-신공장-준공식-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1" alt="사진-보쉬 그룹, 보쉬 렉스로스 부산 신공장 준공식-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사진-보쉬-그룹-보쉬-렉스로스-부산-신공장-준공식-1.jpg" width="800" height="723" /></a></p>
<p>보쉬 그룹의 계열사인 보쉬 렉스로스의 한국 법인인 ㈜보쉬렉스로스코리아가 10월 15일 부산 신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준공식에는 허남식 부산광역시 시장, 서석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장, 이민희 현대중공업 상무, 박원양 삼미건설 회장, 베르트람 호프만(Bertram Hoffmann) 독일 보쉬 렉스로스 경영이사회 위원, 알브레히트 벤쯔(Albrecht Benz) ㈜보쉬렉스로스코리아 사장, 헤르만 캐스(Hermann Kaess) 한국로버트보쉬㈜ 사장을 비롯해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p>
<p>부산 신공장 준공과 함께 동아시아 지역 현지에서 산업 유압, 중장비 유압, 공장 자동화 그리고 산업기계 엔지니어링 분야의 개발 및 생산을 강화하게 되었다. 17,000㎡ 이상의 대지에 생산 시설, 물류 시설, 사무동을 포함하고 있는 신공장 건설에 보쉬 렉스로스는 약1,750만 유로(255억 원)를 투자하였으며 11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다.</p>
<p>신공장 준공은 글로벌 기계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한국 성장의 중요성을 반영하고 있다. “보쉬 렉스로스는 한국에서 사업을 시작한지 20년 이상 되었으며 그 동안 현지에서의 개발, 물류 및 생산 물량은 꾸준히 증가해 오고 있다. 한국의 장비 제조사 및 최종 사용자의 오랜 파트너로서 우리의 제품과 솔루션을 한국에서의 요구 사항과 생산 환경에 맞춰 공급해 오고 있음을 자부한다”라고 보쉬 렉스로스 독일 본사 경영이사회 위원 베르트람 호프만 박사는 말했다.</p>
<p>부산에서 보쉬 렉스로스는 유압 파워 유니트 및 컨트롤 블록을 생산하고 있다. “부산 신공장에서 보쉬 렉스로스는 대형 프레스, 하역 운송 장비, 조선 및 해양 산업, 첨단 이동식 무대장치 그리고 발전 설비, 수문 분야와 같은 사회기반 시설 산업 분야에 필요한 보다 강력한 파워 유니트를 생산할 수 있다. 그리고 중장비 유압 및 공장 자동화 분야에서는 기존의 양산 제품뿐만 아니라 새로운 응용 분야 개발도 가능하게 되었다”라고 ㈜보쉬렉스로코리아의 알브레히트 벤쯔 사장은 말했다. 또, 보쉬 렉스로스의 안산 공장에서는 공장 자동화 솔루션을 위한 고객 맞춤 조립설비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국 내 ㈜보쉬렉스로스코리아에는 190여 명의 임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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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10.8V 충전공구 4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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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3 16:02: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드라이버]]></category>
		<category><![CDATA[드릴]]></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category><![CDATA[전동공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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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전동공구 사용자들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더욱 강력해진 배터리팩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하는 ‘10.8V 업그레이드 신제품 리튬이온 충전공구 4종’을 출시했다. 보쉬의 업그레이드 신제품 4종은 강력한 파워와 컴팩트한 사이즈로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높은 10.8V 충전공구로 구성됐다. DIY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충전 드릴 드라이버 2종 (GSR 10.8V-LIQ, GSR 10.8-2-LI), 충전 임팩트 드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보쉬-전동공구10.8V-업그레이드-신제품-리튬이온-충전공구-4종-제품-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91" alt="보쉬 전동공구, 10.8V 업그레이드 신제품 리튬이온 충전공구 4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보쉬-전동공구10.8V-업그레이드-신제품-리튬이온-충전공구-4종-제품-이미지-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br />
한국로버트보쉬 전동공구사업부는 전동공구 사용자들의 작업 효율을 높이기 위해 더욱 강력해진 배터리팩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하는 ‘10.8V 업그레이드 신제품 리튬이온 충전공구 4종’을 출시했다.</p>
<p>보쉬의 업그레이드 신제품 4종은 강력한 파워와 컴팩트한 사이즈로 전문가뿐만 아니라 일반 소비자에게도 인기가 높은 10.8V 충전공구로 구성됐다. DIY 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충전 드릴 드라이버 2종 (GSR 10.8V-LIQ, GSR 10.8-2-LI), 충전 임팩트 드릴 드라이버 (GSB 10.8-2-LI), 충전 임팩트 드라이버(GDR 10.8V-LI)등 총 네 가지다.</p>
<p>특히, 보쉬는 신제품 전 구매 고객에게 ‘보쉬 2.0 Ah 쿨팩 배터리팩’을 기본 구성으로 제공한다. 이 배터리팩은 업계 최초 10.8V 충전공구 전용으로 출시된 제품으로, 기존 1.3Ah 배터리 대비 50% 향상된 사용 시간으로 작업효율성이 극대화됐다. 보쉬의 모든 10.8V 전동공구와 완벽히 호환해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가격은 4종 모두 10만원 후반대.</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보쉬-전동공구’4.0Ah-쿨팩-배터리팩’-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medium wp-image-8590" alt="보쉬 4.0Ah 쿨팩 배터리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보쉬-전동공구’4.0Ah-쿨팩-배터리팩’-이미지-300x199.jpg" width="300" height="199" /></a></p>
<p>한편, 보쉬는 업그레이드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보쉬의 모든 10.8V 충전공구와 완벽히 호환해 사용할 수 있는 ‘보쉬 4.0Ah 쿨팩 배터리팩’을 업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 배터리팩은 380g으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며 기존 1.3Ah 배터리 대비 작업시간이 300%나 향상됐다. 가격은 약 8만원대(별도 구매). 문의 080-955-0909</p>
<p>보쉬 전동공구 사업부 관계자는 “이번 업그레이드 신제품 10.8V 충전공구 4종은 배터리 업그레이드로 더욱 강력한 작업효율성을 갖춘 것이 강점”이라며 “작지만 오래가고 강력해 장시간 공구를 사용하는 전문가뿐만 아니라 DIY를 즐기는 일반 소비자들도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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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철 폭우와 자동차 침수, 당황하지 마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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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l 2013 07:26: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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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반도에 폭우가 찾아왔다. 지난달 17일 중부 지방에서 시작된 장마는 7월 들어 400mm가 넘는 비를 뿌렸다. 특히 13~14일 양일간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지방에는 200mm가 넘는 강우 집중 현상으로 도로 곳곳이 파이거나 침수되는 현상이 속출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오는 20일까지 이어지는 장마에 따른 자동차 침수, 도로파손 등에 대한 악천후 대처법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보쉬-사진-와이퍼-교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36" alt="[보쉬 사진] 와이퍼 교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보쉬-사진-와이퍼-교체.jpg" width="1024" height="650" /></a></p>
<p>한반도에 폭우가 찾아왔다. 지난달 17일 중부 지방에서 시작된 장마는 7월 들어 400mm가 넘는 비를 뿌렸다. 특히 13~14일 양일간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지방에는 200mm가 넘는 강우 집중 현상으로 도로 곳곳이 파이거나 침수되는 현상이 속출하고 있어 운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상황이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오는 20일까지 이어지는 장마에 따른 자동차 침수, 도로파손 등에 대한 악천후 대처법을 소개한다.</p>
<p>&nbsp;</p>
<p>※ 내차가 물에 빠졌어요!</p>
<p>장마철에는 되도록이면 침수 예상지역을 피해 가는 경로로 차량을 운행하고, 주차 시에는 불편을 감수하더라도 침수 위험이 낮은 고지대나 배수가 잘되는 장소를 찾는 것이 좋다.</p>
<p>그러나 예상치 못하게 침수지역을 지나가거나 자동차가 물에 잠겼다면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대처하는 것이 좋다.</p>
<p>&nbsp;</p>
<p>- 깊은 물웅덩이는 한 번에 지나가세요.</p>
<p>도로교통공단은 물이 차량의 범퍼 높이 보다 높게 차오르는 침수지역 통과는 삼가도록 권고하고 있다. 이는 물 높이가 범퍼 높이보다 높을 경우 엔진이나 머플러로 유입될 위험성이 높기 때문이다.</p>
<p>그러나 불가피하게 통과해야 한다면 기어를 1~2단에 두고 한 번에 통과하는 것이 좋다. 너무 빠르게 통과하면 차가 물을 밀어내면서 앞쪽 수위가 높아져 엔진으로 물이 들어올 수 있다. 또한, 자동변속기 차량은 레버를 D에 놓고 통과할 경우 중간에 변속과정이 일어나 머플러 배기가 멈추는 순간 엔진에 물이 들어갈 위험이 크다. 에어컨 등의 편의 장치 사용은 갑작스러운 엔진 정지를 일으킬 수 있으므로 모두 꺼두는 것이 좋다.</p>
<p>&nbsp;</p>
<p>- 전기를 끊고 절대 시동을 걸지 마세요.</p>
<p>주차해 놓은 자동차가 물에 잠겼을 때 급한 마음에 침수지역을 벗어나려고 자동차에 시동을 거는 것은 더 큰 고장을 일으킬 수 있다. 엔진은 공기를 흡입하여 연료와 함께 폭발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침수된 차량의 시동을 걸면 공기 대신 엔진 내부에 물이 유입되어 더 큰 고장을 일으킨다.</p>
<p>일반적으로 차량 내부 바닥이 잠길 정도까지 침수가 일어났다면 엔진이나 각종 전기 장치에 물이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이때 가장 먼저 할 일은 배터리를 차단해 차량 각 부분의 누전을 막는 것이다. 보닛을 열고 배터리의 음극(-), 양극(+) 순서로 탈거한다. 배터리 차단이 끝나면 견인서비스를 불러 자동차를 가까운 정비소나 침수되지 않은 안전지대로 신속히 이동시켜야 한다.</p>
<p>&nbsp;</p>
<p>※ 폭우 후 도로 위는 지뢰밭</p>
<p>집중 호우가 시작되면 평소 차량 운행이 많은 도로의 약한 부위가 물 때문에 더욱 약해지고 씻겨 내려가 도로 곳곳에 홈이 파인다. 이러한 파손 부위를 빠른 속도로 지나가면 타이어, 휠, 현가장치 등에 무리가 가거나 심각한 손상이 발생함은 물론, 대형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크다.</p>
<p>&nbsp;</p>
<p>- 운전은 안전하게 신고는 철저하게</p>
<p>장마철, 특히 폭우가 내리는 상황에서는 노면 상태에 대한 세심한 주의 필요하다. 노면의 파손 부위에 대처하기 쉽도록 차량 운행속도를 평소보다 줄이고 옆 차선 차량의 운행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바퀴가 파손부위를 지나가지 않도록 운전한다. 또한, 심각한 파손 부위를 발견하여 정지해야 할 때 비상 깜박이를 켜 주변 차량의 상황 인지를 돕도록 한다.</p>
<p>아울러 도로 파손을 발견하면 담당 경찰서나 도로 관리처의 민원 전화, 생활민원 스마트폰 서비스, 한국도로공사의 ‘상황제보’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특히, 고속도로 파손은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운전자의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p>
<p>&nbsp;</p>
<p>※ 구멍 난 하늘, 쏟아지는 폭우로 앞이 보이지 않을 때</p>
<p>장마철 폭우가 시작되면, 갑작스럽게 앞이 보이지 않을 만큼 굵은 빗줄기가 쏟아지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장마철에 접어들면 운행 전 사전 준비도 철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p>
<p>&nbsp;</p>
<p>- 와이퍼와 사이드 미러 시야 점검 철저히</p>
<p>장마철에 와이퍼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하다. 평소 와이퍼가 잘 닦이지 않거나 시끄러운 소리가 나는 경우 사전에 교체해 주는 것이 좋다. 특히 와이퍼 블레이드를 교체하고도 소음이 크게 발생하거나 잘 닦이지 않는다면 정비소를 찾아 와이퍼 암의 정렬 상태 등을 점검해야 한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브래킷이 없는 일체형 3중 날 구조의 아이콘 와이퍼, 2중 날 구조를 적용한 에어로트윈 등 우수한 성능의 와이퍼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긴 수명과 우수한 와이핑 성능을 자랑 자랑하는 보쉬의 와이퍼 제품은 고무 날 전체에 균등한 압력이 가해져 유리면이 깨끗하고 균일하게 닦이며 소음이 적고, 고속 주행 시에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p>
<p>와이퍼와 함께 자동차 유리, 사이드미러에 발수코팅제를 뿌려두는 것도 좋다. 특히 사이드미러나 후방 유리창은 와이퍼로 물을 닦아내지 못하기 폭우가 내리는 악천후, 특히 야간에 가시성이 크게 떨어진다. 운전석과 조수석 유리창 바깥쪽과 사이드미러, 후방 유리창에 발수코팅제를 뿌리면 물방울이 맺히는 현상을 줄여줘 시야 확보에 도움이 된다.</p>
<p>&nbsp;</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 김민 상무는 “최근 장마 기간이 짧아지고 호우가 특정기간에 집중적으로 나타나 폭우 및 침수로 말미암은 피해 사례가 많아지고 있다”며, “사전에 대비하고 대처 방법을 숙지한다면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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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점화플러그 탄생 111주년 기념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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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l 2013 01:40: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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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로버트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에서는 보쉬 점화플러그 탄생 111주년을 맞아 보쉬 점화플러그 직판매 사이트(www.boschdirect.co.kr)를 통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해당 사이트의 점화 플러그 전 품목을 일정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회전 자석다트 게임세트’를 증정하며, 사은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보쉬 점화플러그 직판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보쉬는 1902년 1월 7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보쉬-점화플러그-111주년-포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8" alt="보쉬 점화플러그 111주년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보쉬-점화플러그-111주년-포스터.jpg" width="1024" height="1001" /></a></p>
<p>한국로버트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에서는 보쉬 점화플러그 탄생 111주년을 맞아 보쉬 점화플러그 직판매 사이트(www.boschdirect.co.kr)를 통해 제품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p>
<p>이번 이벤트에서는 해당 사이트의 점화 플러그 전 품목을 일정금액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회전 자석다트 게임세트’를 증정하며, 사은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이벤트 내용은 보쉬 점화플러그 직판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보쉬는 1902년 1월 7일 세계 최초로 고전압 마그네토와 점화플러그를 결합한 모델의 특허를 취득했다. 1914년에는 첫 번째 보쉬 점화플러그 공장을 슈투트가르트에 건립했으며, 현재는 독일을 비롯해 브라질, 중국, 인도, 러시아 공장에서 우수한 품질의 점화플러그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보쉬는 1968년 밤베르그 공장에서 점화플러그 생산 10억개 달성 이후, 2012년에는 110억개 생산을 달성하며 전 세계 완성차 업체와 자동차 애프터마켓에 점화플러그를 공급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보쉬-점화플러그-111주년-이벤트-사은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67" alt="보쉬 점화플러그 111주년 이벤트 사은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보쉬-점화플러그-111주년-이벤트-사은품.jpg" width="1024" height="984" /></a></p>
<p>111년의 역사 동안 보쉬는 20,000여 종류가 넘는 점화플러그를 개발해 왔으며, 현재는 1,250가지 종류, 26가지 전극 디자인의 다양한 점화플러그 제품들을 생산하고 있다. 또한, 높은 제품 신뢰성과 에너지 효율성 개선을 목표로 컵 터미널, 핀투핀 기술 등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이루어 왔다. 또한, 1927년에는 점화플러그의 열전도성 측정과 엔진 최적화의 핵심 개념인 &#8216;열가(Heat Range)‘라는 용어를 처음으로 도입하는 등 기술을 선도해 오고 있다. 보쉬의 점화플러그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토 운트 스포트(auto motor und sport)＂의 독자 투표에서 다년간 해당 제품 분야 최고 브랜드로 선정되며 높은 기술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p>
<p>보쉬의 우수한 점화플러그 기술은 일반 자동차 이외에도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 미국의 나스카(NASCAR)와 인디카 레이싱 리그(Indycar Racing League)등 대회용 자동차에 적용되고 있다. 또한, 선박 엔진 및 제트스키, 전정기 등의 정원 용구와 산림용 장비, 대형 가스 엔진, 워터펌프, 응급 발전기 등 다양한 분야에도 활용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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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장마철 습기 대비 차량 관리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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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n 2013 01:0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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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김없이 장마철이 다가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번 여름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을 것이라고 한다. 자동차운전자에게 장마철은 시야가 제한되고 노면이 미끄러워 위험하기도 하지만 습도로 인한 높은 불쾌지수로 집중력이 방해 받는 시기이기도 하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김민 상무는 “우리나라의 장마는 짧게는 2주, 길게는 한 달까지 이어지는, 자동차에는 매우 혹독한 환경” 이라며, “차량의 컨디션 유지는 물론 주행시 운전자의 안전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어김없이 장마철이 다가왔다.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이번 여름 강수량은 평년보다 많을 것이라고 한다. 자동차운전자에게 장마철은 시야가 제한되고 노면이 미끄러워 위험하기도 하지만 습도로 인한 높은 불쾌지수로 집중력이 방해 받는 시기이기도 하다.</p>
<p>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의김민 상무는 “우리나라의 장마는 짧게는 2주, 길게는 한 달까지 이어지는, 자동차에는 매우 혹독한 환경” 이라며, “차량의 컨디션 유지는 물론 주행시 운전자의 안전까지 고려하는 종합적인 점검과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한다.</p>
<p>&nbsp;</p>
<p><strong>#와이퍼는 제때 교체하자!</strong></p>
<p>폭우가 쏟아질 경우 가장 위험한 상황은전방 시야가 제한 되는 것이다. 한동안 사용하지 않았던 와이퍼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시야 확보에 문제가생기면 아찔한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와이퍼는 유리면을 닦아내는 고무날이 점점 마모되기 때문에 주기적으로갈아줘야 하는 소모품이다. 따라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기 전, 와이퍼상태를 점검하고 물기가 깨끗하게 제거되지 않거나 작동 소음이 심한 경우에는 즉시 교체하도록 하자.</p>
<p>이 밖에도 와이퍼 암(와이퍼를 고정시키는 쇠 부분)이 노후하면 고속으로 주행할 때 와이퍼고무날이 유리면에 밀착되지 않아 부챗살 모양으로 물 자국이 남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가까운 정비소를찾아 와이퍼 암의 각도와 정렬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좋다. 만약 와이퍼 암에 이상이 없다면 고속 주행에적합하게 설계된 고성능 와이퍼 블레이드를 구입할 것을 추천한다.</p>
<p>보쉬 아이콘 와이퍼는 브라켓이 없는일체형 구조로, 긴 수명과 우수한 와이핑 성능을 자랑한다. 고무날전체에 균등한 압력이 가해져 유리면이 깨끗하고 균일하게 닦이며 3중 고무날 구조로 와이퍼 작동 시 소음이거의 없다. 특히 고속 주행 시에도 소음과 떨림이 적고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보쉬-사진-와이퍼-교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603" alt="[보쉬 사진] 와이퍼 교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보쉬-사진-와이퍼-교체.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유리창 김 서림에 대비하자!</strong></p>
<p>차체 내부와 외부의 온도 차이가 있는경우 유리창에 김이 서리게 된다. 특히 차량에 많은 사람들이 타고 있을 때 더 심해 지는데, 온도차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인만큼 차량 안팎의 온도를 맞춰주면 해결할 수 있다. 여름철에는 보통 유리창 바깥에 김이 서리게 되는데 이 경우 에어컨을 틀어주면 된다. 다만 에어컨을 사용하면 연비 저하가 발생하므로, 시중의 김서림 방지제를미리 뿌려놓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조금 더 경제적으로 대비하고 싶다면 비누나 샴푸를 수건에 약간 묻혀서유리창 안쪽에 문질러주면 된다.</p>
<p><strong>#타이어의 공기압과 마모도를 체크하자!</strong></p>
<p>비가 올 때는 노면이 젖어 있기 때문에평소보다 접지력과 제동력이 떨어진다. 이런 환경에 맞추어 장마철에는 타이어의 공기압을 평소보다 10% 정도 높게 설정해주는 것이 좋다. 타이어 홈이 깊어져 표면의배수가 원활해지기 때문이다. 공기압과 함께 반드시 확인해두어야 할 것은 타이어의 마모도인데, 타이어가 노후한 경우 물이 제대로 빠지지 않아 타이어와 도로면 사이에 수막이 형성된다. 타이어가 심하게 마모되어 있는 경우 차량은 마치 물 위를 미끄러지듯이 움직이며 사고 위험이 매우 높아진다. 따라서 평소 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해두는 것과, 장마철에는 제동거리가늘어난다는 사실을 기억하고 차간 거리를 평소보다 여유 있게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p>
<p><strong>#일광욕으로 습기를 날려버리자!</strong></p>
<p>비 오는 날 차에 타면 눅눅한 공기 때문에 불쾌감을 느끼기쉽다. 이는 비를 맞은 신발, 우산 등의 물기가 차량 내부에남아있기 때문이다. 습기는 불쾌지수를 높일 뿐만이 아니라 악취를 유발하며 차내에 곰팡이가 서식할 수있는 환경을 만들기 때문에 신속히 제거해 주어야 한다. 습기를 제거 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맑은 날 햇볕에 물기를 날려버리는 것이다. 차량의 문을 모두 열어 환기를 시키고 잠시 동안 에어컨을 가동해주면 차량 내부의 물기와 함께 차량 내 부품에어린 습기까지 깔끔하게 제거할 수 있다. 이때 젖어 있던 매트나 방석 등은 반드시 차량에서 꺼내 뒷부분까지보송보송하게 말려줘야 한다. 30분 이상 햇볕을 쬐면 대부분의 곰팡이는 사멸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도볼 수 있다.</p>
<p><strong>#흡습제를 효과적으로 사용하자!</strong></p>
<p>일광욕이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해가 비치는 날이 적은 장마철에는습기를 흡수하는 흡습제를 준비하는 것이 좋다. 흡습제나 제습제를 구매할 수도 있지만 우리 주변에서 쉽게찾을 수 있는 것들을 이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자동차 매트 밑에 신문지를 깔아두면 신발에서 흘러내리는빗물을 말끔하게 흡수해 준다. 신문지를 서너 겹으로 겹쳐두면 더욱 좋다. 숯 역시 습기 제거에 매우 유용하다. 숯은 습기를 흡수할 뿐만 아니라악취를 방지하고 공기를 정화하는 작용도 한다. 또한 장마철이 지난 후,건조한 날이면 머금고 있던 습기를 방출하기 때문에 차량 내 천연 습도 조절 장치 역할까지 한다고 볼 수 있다.</p>
<p><strong>#내 차에 상처는 없는지 여기저기 꼼꼼하게</strong></p>
<p>장마철, 외부에 주차를 하게 되면 자동차가 24시간 수분에 노출된다. 긴 장마 기간 동안 이러한 환경이 지속되다보면 차량 곳곳이 녹슬게 마련이다. 금속으로 만들어진 차량 동체에 페인트 손상이 생기면 수분이 직접적으로침투하여 녹이 슬게 된다. 이때 녹이 생기면서 표면이 부풀어 오르고 주변 페인트를 점점 더 손상시켜크기가 커진다.</p>
<p>이를 방지하기 위해 장마가 시작되기 전 차량 곳곳의 페인트상태를 점검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차량을밝은 곳에 주차하고 페인트가 벗겨지거나 금이 간 곳이 없는지 확인하자. 특히 노면에서 튀는 물에 집중적으로노출되는 차량 아래쪽 부분과 도어 근처에 손상된 곳이 없는지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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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로버트보쉬, 대학생 대상 ‘2013 보쉬 멘토링 프로그램’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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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y 2013 06:49: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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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로버트보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2013 보쉬 멘토링 프로그램’을 6월 28일부터 7월 18일까지 개최한다. 시즌 2를 맞는 보쉬 멘토링 프로그램은 영업, 마케팅, 엔지니어링, 인사 분야 별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국내외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2013 보쉬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5월 6일부터 26일까지 보쉬 블로그 (http://blog.naver.com/bosch_korea/60191403777)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작성한 후 bosch.info@kr.bosch.com로 제출하면 된다. 이번 보쉬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2013-보쉬-멘토링-프로그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2" alt="사진-2013 보쉬 멘토링 프로그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2013-보쉬-멘토링-프로그램.jpg" width="1024" height="1356" /></a></p>
<p>한국로버트보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2013 보쉬 멘토링 프로그램’을 6월 28일부터 7월 18일까지 개최한다.</p>
<p>시즌 2를 맞는 보쉬 멘토링 프로그램은 영업, 마케팅, 엔지니어링, 인사 분야 별로 참가자를 모집하며 국내외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p>
<p>2013 보쉬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가를 희망하는 대학생은 5월 6일부터 26일까지 보쉬 블로그 (http://blog.naver.com/bosch_korea/60191403777)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 작성한 후 bosch.info@kr.bosch.com로 제출하면 된다.</p>
<p>이번 보쉬 멘토링 프로그램에는 보쉬 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멘토로 참여하여 대학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p>
<p>참가자들은 6월 28일부터 7월 18일 기간 중 한국 내 보쉬 채용 및 인턴십 소개, 직무 멘토링, 커리어 멘토링, 멘토 특별 강연, 보쉬 신입사원 취업 멘토링, 보쉬 대전 공장 견학, 그룹 발표 경연 등 총 7개 세션에 참여하게 된다.</p>
<p>보쉬 멘토링 프로그램 수료자들은 추후 한국로버트보쉬 인턴십 프로그램 지원 시 서류 전형 통과의 혜택을 받게 된다.</p>
<p>한국로버트보쉬 관계자는 “보쉬 멘토링 프로그램은 대학생들이 커리어에 대한 비전을 가꾸고 보쉬 멘토들과 함께 비즈니스 환경을 경험하는 기회를 주고자 기획되었다”며 “참가자들이 본인의 열정을 찾아 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보쉬 멘토링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보쉬 블로그(http://blog.naver.com/bosch_korea/60191403777)에서 확인 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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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쉬 그룹, BMW, 토요타 협력업체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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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3 04:47: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보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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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보쉬 그룹은 최근 글로벌 자동차 회사의 협력업체상을 연이어 수상했다. 보쉬 그룹은 지난 4월 11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BMW 협력업체 혁신 어워드(BMW Supplier Innovation Award) 시상식에서 ‘혁신 파트너십 어워드(Innovation Partnership Award)’를 수상했다. BMW그룹과 로버트 보쉬 GmbH는 지난 수십 년 동안 특별한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하며 셀 수 없는 공동 자동차 프로젝트를 통해 수많은 혁신들을 이루어냈다. 이 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사진-보쉬그룹-토요타-협력업체상-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 alt="사진-보쉬그룹, 토요타 협력업체상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사진-보쉬그룹-토요타-협력업체상-수상.jpg" width="1024" height="639" /></a></p>
<p>보쉬 그룹은 최근 글로벌 자동차 회사의 협력업체상을 연이어 수상했다.</p>
<p>보쉬 그룹은 지난 4월 11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BMW 협력업체 혁신 어워드(BMW Supplier Innovation Award) 시상식에서 ‘혁신 파트너십 어워드(Innovation Partnership Award)’를 수상했다.</p>
<p>BMW그룹과 로버트 보쉬 GmbH는 지난 수십 년 동안 특별한 파트너십 관계를 유지하며 셀 수 없는 공동 자동차 프로젝트를 통해 수많은 혁신들을 이루어냈다. 이 상을 수상하며 BMW 그룹은 가장 중요하고 혁신적인 파트너 중 하나인 보쉬 그룹과의 협력을 기념했다.</p>
<p>또, 보쉬 그룹은 지난 3월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토요타 유럽 연례 비즈니스 미팅 및 협력업체 시상식(Toyota Motor Europe Annual Business Meeting and Supplier Award Ceremony)에서 2개 부문 협력업체상을 수상했다. 보쉬 원자재(Original Equipment) 사업부는 ‘우수 품질 협력업체 어워드(Supplier Award for Superior Performance in Quality)’를 2년 연속 수상했는데 올해는 보쉬의 잘츠기터(Salzgitter) 공장이 수상했다. 보쉬 자동차 애프터마켓(Automotive Aftermarket) 사업부는 ‘우수 공급 협력업체 어워드(Supplier Award Achievement in Supply)’를 4년 연속 수상했다.</p>
<p>국내에서는 지난 1월 보쉬 디젤 시스템 사업부가 현대자동차그룹이 선정한 2012년 ‘올해의 협력사’로 선정되어 한국 보쉬 디젤 시스템 사업부의 박영후 사장이 감사패를 받았다.</p>
<p>신뢰를 기반으로 하는 파트너십은 보쉬 그룹의 창립자인 로버트 보쉬가 추구해 온 보쉬의 중요한 기업의 경영철학 중 하나이며 이를 바탕으로 보쉬 그룹은 고객과 장기적인 협력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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