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벨로스터N</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B%B2%A8%EB%A1%9C%EC%8A%A4%ED%84%B0n"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9 Apr 2026 09:09:3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팰리세이드 N이 나온다고? 벨로스터 N DCT 등 곧 나올 현대 N 모델 총정리! Hyundai Veloster N</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69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5693#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Apr 2020 08:32: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5693</guid>
		<description><![CDATA[4월 1일, 현대자동차가 팰리세이드 N, 넥쏘 N, 프로페시 N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이 차들을 진짜 출시할 수 있을까요? 또, 벨로스터 N 자동, 쏘나타 N Line, 코나 N 등은 언제 출시할까요?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월 1일, 현대자동차가 팰리세이드 N, 넥쏘 N, 프로페시 N의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습니다.<br />
현대자동차는 이 차들을 진짜 출시할 수 있을까요?<br />
또, 벨로스터 N 자동, 쏘나타 N Line, 코나 N 등은 언제 출시할까요?</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OWeay76Fe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569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출시하면 대박? 팰리세이드 N, 넥쏘 N, 프로페시 N</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68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568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Apr 2020 07:2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넥쏘]]></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팰리세이드]]></category>
		<category><![CDATA[프로페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5689</guid>
		<description><![CDATA[벨로스터 N은 현대차가 앞으로 선보일 고성능 차량 N 모델 중 선두주자라 할 수 있다. 벨로스터 N은 작고 가벼우며, 다루기도 쉽다. 그래서 많은 고객들은 더 많은 N 모델이 출시되길 원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현대차는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3가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먼저 팰리세이드 N. 전면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에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후면부는 더 넓고 낮아 보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Veloster_N-2019-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4" alt="Hyundai-Veloster_N-2019-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Veloster_N-2019-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벨로스터 N은 현대차가 앞으로 선보일 고성능 차량 N 모델 중 선두주자라 할 수 있다. 벨로스터 N은 작고 가벼우며, 다루기도 쉽다. 그래서 많은 고객들은 더 많은 N 모델이 출시되길 원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현대차는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3가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palisade-n-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3" alt="hyundai-palisade-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palisade-n-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먼저 팰리세이드 N. 전면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에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후면부는 더 넓고 낮아 보이며, 스포일러와 쿼드 머플러가 강력한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palisade-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2" alt="hyundai-palisade-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palisade-n-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신은 &#8216;만약 팰리세이드 N이 제작된다면 최고 출력 419마력을 뿜어내는 5.0리터 V8 엔진이 장착될 것이며, 포드 익스플로러 ST 또는 닷지 듀란고 SRT와 같은 고성능 SUV의 훌륭한 경쟁자가 될 수 있다&#8217;는 반응을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nexo-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8" alt="hyundai-nexo-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nexo-n-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음은 넥쏘 N이다. 수소차인 넥쏘 N에도 쿼드 머플러가 탑재되어 있다. 이미 잘 알고 있듯이 넥쏘는 가속력이 그리 빠르지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nexo-n-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90" alt="hyundai-nexo-n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nexo-n-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따라서 이 차량이 고성능 모델로 탄생되기에는 현실성이 매우 부족하지만, 작년에 제휴한 리막(Rimac Automobili)과 함께 개발한다면 슈퍼카 같은 SUV가 출시될지도 모를 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Screen-Shot-2020-04-01-at-11.02.24-A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6" alt="Screen-Shot-2020-04-01-at-11.02.24-A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Screen-Shot-2020-04-01-at-11.02.24-AM.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프로페시 N이 있다. 이 차량은 지난달 초에 세계 최초로 공개된 EV 컨셉카로,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한 차원 높인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Screen-Shot-2020-04-01-at-11.01.57-A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5" alt="Screen-Shot-2020-04-01-at-11.01.57-A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Screen-Shot-2020-04-01-at-11.01.57-AM.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신은 &#8216;전기차 프로페시 N 버전 이미지는 합리적이지만, 가장 큰 장점인 물 흐르는 듯 우아하고 심플한 외관 디자인과는 어울리지 않는다&#8217;고 아쉬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코나-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7" alt="코나 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코나-n.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이 렌더링 이미지들은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현대차는 &#8220;양산화하지 않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대차는 소형 SUV 코나를 N 버전으로 곧 출시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568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수동 운전이 왜 이렇게 쉽고 편해? 현대 벨로스터 N + &#8217;2020 퍼포먼스 파츠&#8217; 시승기 Hyundai Veloster N</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77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377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Feb 2020 01:4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3779</guid>
		<description><![CDATA[2020 퍼포먼스 파츠가 더해진 현대 벨로스터 N을 박혜연 기자가 시승했습니다. 출시 당시 많은 시승기가 쏟아져 나왔고 모터리언에도 이미 시승기가 있습니다만, 새로운 파츠 출시 덕분에 새로 모터리언에 합류한 박혜연 기자도 시승할 기회가 생겼습니다. 수동차 매니아인 박혜연 기자는 벨로스터 N을 어떻게 평가했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0 퍼포먼스 파츠가 더해진 현대 벨로스터 N을 박혜연 기자가 시승했습니다.<br />
출시 당시 많은 시승기가 쏟아져 나왔고 모터리언에도 이미 시승기가 있습니다만,<br />
새로운 파츠 출시 덕분에 새로 모터리언에 합류한 박혜연 기자도 시승할 기회가 생겼습니다.<br />
수동차 매니아인 박혜연 기자는 벨로스터 N을 어떻게 평가했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ypAUKXNjf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377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차 ‘i30 패스트백 N’•‘i30 N’ 독일서 유력 ‘스포츠카상’ 연속 수상</title>
		<link>http://www.motorian.kr/?p=9254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2547#comments</comments>
		<pubDate>Sun, 15 Dec 2019 23:16: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i30N]]></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2547</gui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고성능 모델 &#8216;i30 패스트백 N&#8217;과 &#8216;i30 N&#8217;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독자들이 뽑은 스포츠카상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호평받았다. 지난 13일(금) 현대차에 따르면 i30 패스트백 N은 최근 독일 내 최고의 스포츠카를 가리는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Auto Bild Sports Car of the Year) 2019&#8242;에서 준중형 및 소형 자동차 부문(Small &#38; Compact Cars Category) 수입차(Import) 정상에 올랐다.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8217;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3-사진1-현대차-i30-패스트백-N·i30-N-독일서-유력-스포츠카상-연속-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539" alt="191213 (사진1) 현대차 'i30 패스트백 N'·'i30 N' 독일서 유력 '스포츠카상' 연속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3-사진1-현대차-i30-패스트백-N·i30-N-독일서-유력-스포츠카상-연속-수상.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 고성능 모델 &#8216;i30 패스트백 N&#8217;과 &#8216;i30 N&#8217;이 독일 자동차 전문지 독자들이 뽑은 스포츠카상에서 잇따라 수상하며 호평받았다. 지난 13일(금) 현대차에 따르면 i30 패스트백 N은 최근 독일 내 최고의 스포츠카를 가리는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Auto Bild Sports Car of the Year) 2019&#8242;에서 준중형 및 소형 자동차 부문(Small &amp; Compact Cars Category) 수입차(Import) 정상에 올랐다.</p>
<p>&#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8217;는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 &#8216;아우토빌트(Auto Bild)&#8217;의 자매지이자 스포츠카 및 고성능차량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8216;아우토빌트 스포츠카(Auto Bild Sports Cars)&#8217;가 주최하는 상으로, 다섯 가지 차급에서 세부 부문별 올해의 스포츠카를 선정한다.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8217;의 후보 차량은 시승 등을 거쳐 선정됐으며, 최종 수상 차량은 독자 투표를 통해 결정됐다. i30 패스트백 N은 경쟁 모델 13개 차종을 제치고 해당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p>
<p>i30 패스트백 N은 i30 N, 벨로스터 N을 잇는 현대차 고성능 브랜드 &#8216;N&#8217;의 세 번째 모델로 지난해 &#8217;2018 파리모터쇼&#8217;에서 처음 공개됐다. 차급 최초의 패스트백 스타일 고성능 모델로 i30 N 대비 120mm 늘어난 전장과 28mm 낮은 전고를 통해 날렵한 인상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i30 패스트백 N의 수상으로 2년 연속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8217;에 선정되며 고성능 브랜드 N의 인기를 증명했다. 지난해에는 i30 N이 같은 부문에서 올해의 스포츠카로 선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3-사진2-현대차-i30-패스트백-N·i30-N-독일서-유력-스포츠카상-연속-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540" alt="191213 (사진2) 현대차 'i30 패스트백 N'·'i30 N' 독일서 유력 '스포츠카상' 연속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3-사진2-현대차-i30-패스트백-N·i30-N-독일서-유력-스포츠카상-연속-수상.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N 브랜드의 시작을 알렸던 i30 N에 대한 호평도 이어지고 있다. i30 N은 지난달 또다른 독일 자동차 전문지인 &#8216;슈포트 아우토&#8217;(Sport Auto)&#8217;가 주최한 &#8216;슈포트 아우토 어워드(Sport Auto Award) 2019&#8242;에서 3만 5,000유로 이하 준중형차 부문(Compact Cars for up to €35,000) 수입차(Import) 1위에 선정됐다. 현대차가 &#8216;슈포트 아우토 어워드&#8217;에서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i30 N은 총 275개 차종이 맞붙은 경쟁에서 독자 투표 결과 해당 부문 정상에 올랐다.</p>
<p>i30 N과 i30 패스트백 N에 대한 고객의 관심과 사랑은 판매량 증가로도 확인된다. 두 모델은 유럽 시장에서 지난 1~10월 합산 1만 470대가 판매되며, 지난해 유럽 시장 연간 판매량인 6,923대를 훌쩍 뛰어넘었다. i30 N과 i30 패스트백 N의 인기 요소 중 하나는 강력한 동력 성능이다. 두 차량은 2.0 가솔린 터보 엔진이 구현하는 최고출력 250마력(기본 모델), 275마력(퍼포먼스 모델)의 힘을 발휘한다. 아울러 i30 N과 i30 패스트백 N은 노멀, 스포츠, 에코, N 주행모드뿐만 아니라 N 커스텀 모드를 통해 상황과 운전자성향에 따라 원하는 주행 세팅을 조합할 수 있다. 운전자는 이를 이용해 일상 운전부터 고성능 주행까지 자유롭게 달리며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Veloster_N-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548" alt="Hyundai-Veloster_N-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Veloster_N-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또다른 N모델인 벨로스터 N은 지난달 미국 유력 자동차 전문지 &#8216;로드 앤 트랙&#8217;(Road &amp; Track)이 뽑은 ‘2020 올해의 퍼포먼스카’(2020 Performance Car of the Year)로 선정됐다. 벨로스터 N은 포르쉐, 람보르기니 등 다른 고성능 경쟁모델을 제치고 수상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독자들이 직접 투표한 &#8216;아우토빌트 올해의 스포츠카&#8217;와 &#8216;슈포트 아우토 어워드&#8217;에서 수상하는 등 고성능 브랜드 ‘N’에 대한 좋은 평가가 이어지고 있어 뜻깊다&#8221;라며 &#8220;현대차 ‘N&#8217;의 우수한 경쟁력을 앞세워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8221;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254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열린다! &#8216;현대 N 페스티벌&#8217; 출범</title>
		<link>http://www.motorian.kr/?p=8560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5605#comments</comments>
		<pubDate>Wed, 08 May 2019 23:4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모터스포츠]]></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5605</gui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아마추어 선수와 일반인 모두가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축제를 개최한다. 현대자동차(주)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벨로스터 N컵(VELOSTER N Cup)’과 기존 &#8216;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AVANTE Cup Masters Race)&#8217;를 결합해 &#8216;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8217;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두 대회를 통합 운영해 대회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현대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1-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97" alt="190509 (사진1)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 축제의 장 ‘현대 N 페스티벌’ 출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1-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1UIP">현대자동차가 아마추어 선수와 일반인 모두가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축제를 개최한다.</p>
<p id="LeNp">현대자동차(주)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벨로스터 N컵(VELOSTER N Cup)’과 기존 &#8216;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AVANTE Cup Masters Race)&#8217;를 결합해 &#8216;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8217;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p>
<p id="rpH4">현대자동차는 두 대회를 통합 운영해 대회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현대자동차 보유 고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대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가 선수들과 모터스포츠 팬 간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p>
<p id="JC0J"><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2-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98" alt="190509 (사진2)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 축제의 장 ‘현대 N 페스티벌’ 출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2-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aWIw">또한 2003년부터 현대자동차그룹 후원으로 열리고 있는 &#8216;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orea Speed Festival)&#8217;을 ‘현대 N 페스티벌’과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공동 개최해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이 보다 다양한 경기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p id="Z8tt">&#8216;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8217;에서는 &#8216;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하위 클래스)&#8217;와 &#8216;기아 모닝 레이스&#8217;가 펼쳐진다.</p>
<p id="QpDa">&#8216;현대 N 페스티벌&#8217;은 오는 5월 11일(토)부터 11월 10일(일)까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전라남도 영암군 소재) 및 인제스피디움(강원도 인제군 소재)에서 개최되며 총 8라운드의 레이스에 약 160여 대의 차량이 출전한다(※ 현대 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는 6라운드까지 운영).</p>
<p id="pmc4">특히 6월 8일(토)~9일(일) 영암에서 열리는 2라운드에서 아반떼컵은 내구 레이스 로 진행돼 참가 선수들이 지구력을 겨루고 차량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id="E9d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3-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99" alt="190509 (사진3)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 축제의 장 ‘현대 N 페스티벌’ 출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3-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1o9c">한편 현대자동차는 모터스포츠 팬 등 일반 고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먼저 현대자동차를 보유한 동호회 고객을 초청해 경기 관람은 물론 본인의 차로 서킷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한다. 또한 유명 BJ가 인터넷을 통해 대회를 생중계하고 모터스포츠와 연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해 일반 고객들이 모터스포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id="0Irb">현대자동차 관계자는 &#8220;현대자동차의 원메이크 레이스를 &#8216;현대 N 페스티벌&#8217;이라는 대회명으로 통합해 대회 운영의 효율성과 참가 선수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8221;라며 &#8220;많은 고객들이 이번 대회에서 현대자동차 차량의 우수한 주행 성능과 탄탄한 내구성을 경험하길 바란다&#8221;라고 전했다.</p>
<p id="2Fia">한편 현대자동차는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저렴한 튜닝 비용, 용이한 수리, 안전규정 준수라는 3가지 원칙 아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 3가지 원칙은 일반 도로와 경주용 트랙 주행 간 전환을 용이하게 하고, 고객들이 일상과 경주대회 구분 없이 운전의 즐거움(FUN TO DRIVE)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운영 방향이 더 많은 일반 고객들이 모터스포츠를 쉽게 접근하고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560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벨로스터 N 컵 엔트리 클래스 모터스포츠 저변확대 나선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7825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8254#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Oct 2018 23:25: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8254</gui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벨로스터 N 컵(VELOSTER N Cup)’ 대회를 최소 튜닝만으로 참가할 수 있는 ‘엔트리 클래스’와 상위 수준의 경주를 추구하는 레이서를 위한 ‘업그레이드 클래스’ 모두 운영한다고 밝혔다. ‘벨로스터 N 컵’은 국내 첫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을 경주차로 튜닝해 진행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로, 내년 봄 첫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현대차는 더 많은 고객들이 쉽게 참여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81021_벨로스터-N-컵-엔트리-클래스-모터스포츠-저변확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52" alt="181021_벨로스터 N 컵 엔트리 클래스 모터스포츠 저변확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81021_벨로스터-N-컵-엔트리-클래스-모터스포츠-저변확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벨로스터 N 컵(VELOSTER N Cup)’ 대회를 최소 튜닝만으로 참가할 수 있는 ‘엔트리 클래스’와 상위 수준의 경주를 추구하는 레이서를 위한 ‘업그레이드 클래스’ 모두 운영한다고 밝혔다.</p>
<p>‘벨로스터 N 컵’은 국내 첫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을 경주차로 튜닝해 진행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로, 내년 봄 첫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p>
<p>현대차는 더 많은 고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엔트리 클래스’ 대회를 먼저 개막해 모터스포츠 붐을 조성하고, 이 후 ‘업그레이드 클래스’를 진행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단계적으로 벨로스터 N의 경주능력을 보여줄 계획이다.</p>
<p>벨로스터 N 컵 ‘엔트리 클래스’는 타이어와 브레이크 패드, 롤 케이지  등 최소 수준의 튜닝(460만원)만으로 참여할 수 있어 일반 고객들도 부담 없이 모터스포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따라서 ‘엔트리 클래스’ 출전 차량 스펙은 주행성능 면에서 양산차 벨로스터 N과 거의 차이가 없다.</p>
<p>현대차는 ‘엔트리 클래스’가 일반 고객들의 모터스포츠 진입장벽을 낮추고 모터스포츠 저변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엔트리 클래스를 양산차와 거의 차이가 없는 최소 튜닝만으로 운영하는 배경에는 고성능 N 모델은 일반 도로뿐만 아니라 트랙에서의 주행을 동시에 염두에 두고 개발됐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81021_벨로스터-N-컵-엔트리-클래스-모터스포츠-저변확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53" alt="181021_벨로스터 N 컵 엔트리 클래스 모터스포츠 저변확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81021_벨로스터-N-컵-엔트리-클래스-모터스포츠-저변확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엔트리 클래스’와 함께 상위 수준의 트랙 경주를 추구하는 레이서들을 위해 강화된 튜닝 요건으로 출전하는 ‘업그레이드 클래스’도 운영한다.</p>
<p>‘업그레이드 클래스’는 최고 수준의 기량을 보유한 아마추어 레이서들을 위한 대회인 만큼 파워트레인에서부터 섀시(브레이크 시스템∙서스펜션∙베어링), 내외장 사양 등 차량 전반에 걸친 튜닝이 적용된다.</p>
<p>현대차는 두 개의 클래스 운영을 통해 다양한 국내 아마추어 레이서들과 모터스포츠 팬들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현대차는 11월에 벨로스터 N 컵 참가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벨로스터 N 컵을 낮은 비용(affordable)과 용이한 수리(easy repair), 안전규정 준수(safety, 일반도로 및 트랙)라는 3가지 원칙아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p>
<p>이 3가지 원칙은 일반도로와 경주용 트랙 주행 간 전환을 용이하게 하고, 고객들이 일상과 경주대회 구분 없이 운전의 즐거움(FUN TO DRIVE)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차는 이러한 운영 방향이 더 많은 일반 고객들이 모터스포츠를 쉽게 접근하고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825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 벨로스터 N 시승기 2부, 수동 운전의 손맛! 신나게 즐겨 볼까?</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73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673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Aug 2018 01:47: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6737</guid>
		<description><![CDATA[현대 벨로스터 N은 우선 수동변속기 모델만 출시됐습니다. 하지만 회전수 매칭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전문적인 레이서들이 구사하는 기술을 좀 더 쉽게 활용할 수 있어, 고성능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수동변속기 운전은 할 수 있어야겠죠. 이 참에 수동변속기 운전을 배워 보는 건 어떨까요? 정말 오랫동안 우리는 우리의 핫해치를 기다려 왔고, 마침내 찾아온 첫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벨로스터 N은 우선 수동변속기 모델만 출시됐습니다.<br />
하지만 회전수 매칭 기능을 갖추고 있어서 전문적인 레이서들이 구사하는 기술을 좀 더 쉽게 활용할 수 있어, 고성능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br />
하지만 기본적으로 수동변속기 운전은 할 수 있어야겠죠. 이 참에 수동변속기 운전을 배워 보는 건 어떨까요? </p>
<p>정말 오랫동안 우리는 우리의 핫해치를 기다려 왔고, 마침내 찾아온 첫 국산 핫해치는 정말 잘 만들어졌네요.<br />
힘은 강력하고, 밸런스는 뛰어나고, 코너는 정말 잘 돌고, 레브매칭이 되는 수동변속기는 그야말로 명물이네요.<br />
짧았던 시승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 버렸네요.<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r1c_d40wu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673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 벨로스터 N 시승기 1부, 한국형 핫해치! 오래 기다린 보람이 있네</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66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666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Aug 2018 08:39: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6669</guid>
		<description><![CDATA[현대 벨로스터 N을 드디어 정식으로 시승했습니다. 정말 오랫동안 우리는 우리의 핫해치를 기다려 왔고, 마침내 찾아온 첫 국산 핫해치는 정말 잘 만들어졌네요. 힘은 강력하고, 밸런스는 뛰어나고, 코너는 정말 잘 돌고, 레브매칭이 되는 수동변속기는 그야말로 명물이네요. 짧았던 시승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 버렸네요.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벨로스터 N을 드디어 정식으로 시승했습니다.<br />
정말 오랫동안 우리는 우리의 핫해치를 기다려 왔고, 마침내 찾아온 첫 국산 핫해치는 정말 잘 만들어졌네요.<br />
힘은 강력하고, 밸런스는 뛰어나고, 코너는 정말 잘 돌고, 레브매칭이 되는 수동변속기는 그야말로 명물이네요.<br />
짧았던 시승 시간이 너무 빨리 흘러가 버렸네요.<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FBwoYgYGao?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666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차 비어만 사장, &#8220;제네시스 N은 없다&#8230; 전기 N은 가능성 있어&#8221;</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62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6628#comments</comments>
		<pubDate>Thu, 23 Aug 2018 04:0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i30N]]></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6628</guid>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고성능 디비전, N이 빠르게 세력을 넓히고 있지만 제네시스와 N의 만남이 성사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대신 현대차의 전동화 정책과 맞물려 N 브랜드의 고성능 전기차는 머지 않아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 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모티브 뉴스&#8217;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시험고성능차담당 사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비어만 사장은 이 인터뷰에서 N 브랜드의 장기 전략과 차기 신모델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 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Hyundai-i30-N-Fastback-Teaser-0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27" alt="2019-Hyundai-i30-N-Fastback-Teaser-0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Hyundai-i30-N-Fastback-Teaser-0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SvwD">현대차의 고성능 디비전, N이 빠르게 세력을 넓히고 있지만 제네시스와 N의 만남이 성사될 가능성은 적어 보인다. 대신 현대차의 전동화 정책과 맞물려 N 브랜드의 고성능 전기차는 머지 않아 출시될 가능성이 있다.</p>
<p id="2MLl">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모티브 뉴스&#8217;는 알버트 비어만 현대차 시험고성능차담당 사장과의 인터뷰를 보도했다. 비어만 사장은 이 인터뷰에서 N 브랜드의 장기 전략과 차기 신모델에 대해 언급해 이목을 끌었다.</p>
<p id="ktsU">그에 따르면 N의 장기 전략 수립 초기에는 3종의 모델만 준비됐다. i30 N, 벨로스터 N, 그리고 차기작이 될 SUV 기반의 N 모델이다. 하지만 현대차그룹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피터 슈라이어 사장이 i30 패스트백의 목업 모형을 보여주자 i30 N 패스트백의 개발을 결심했다는 게 비어만 사장의 설명이다. 내달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될 i30 N 패스트백의 탄생 비화다.</p>
<p id="601F"><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Veloster-N-and-Fastback-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26" alt="Hyundai-Veloster-N-and-Fastback-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Veloster-N-and-Fastback-N.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qU9">그보다 흥미로운 건 다섯 번째 N 모델의 등장 예고다. 비어만 사장은 &#8220;수 개월 내로 최고 경영진에게 다섯 번째 N 프로토타입을 선보일 계획&#8221;이라며 &#8220;최고 경영진의 승인이 이뤄지면 신차의 개발을 빠르게 추진할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 N 모델이 무엇인지 정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업계에 따르면 미드십 설계의 N 전용 모델로 추정된다.</p>
<p id="35RJ">하지만 N 디비전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제네시스와 N의 결합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비어만 사장은 &#8220;제네시스 브랜드 출범을 준비하면서 G70 N과 같은 하이 퍼포먼스 버전을 검토했으나, 현재로선 계획이 없다&#8221;며 제네시스 브랜드에 N 디비전이 도입될 가능성을 낮게 봤다. 아직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글로벌 시장에 안착하지 못한 제네시스에서 고성능 모델을 선보이기에는 시기상조라는 것.</p>
<p id="VTuK">대신 전기 N의 가능성에 대해서는 긍정적으로 답했다. 그는 &#8220;가령 아이오닉 일렉트릭에 더 강력한 배터리와 고성능 모터만 마련된다면, 아이오닉 EV N을 선보이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다&#8221;며 2021년 이후에는 순수전기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N 모델이 출시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그는 이러한 고성능 전기차의 등장에 대해 &#8220;순전히 타이밍의 문제일 뿐, 고성능차의 전동화는 피할 수 없다&#8221;고 덧붙였다.</p>
<p id="JmPM"><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i30-Fastback-N-fron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25" alt="Hyundai-i30-Fastback-N-fro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Hyundai-i30-Fastback-N-front.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3wpv">한편, 현대차 N 브랜드는 오는 파리 모터쇼에서 i30 N 패스트백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i30 N 패스트백은 i30 N과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가지치기 모델로, N 디비전 첫 세단형 바디를 갖춘 점이 특징이다. 유럽 시장에는 올해 말 정식 출시되며, 국내에는 출시 계획이 없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662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벨로스터 N으로 경주를, 현대 ‘벨로스터 N 컵’ 개최한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14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6141#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Jul 2018 10:1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6141</guid>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국내 출시 첫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개발한 경주차로 진행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을 개최한다!” 현대자동차(주)가 오는 11월 고성능차 ‘벨로스터 N’ 경주차 단일 차량으로 레이싱 대회를 진행해 드라이버의 운전 실력을 겨루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VELOSTER N Cup)’의 시범 경기를 개최하고, 2019년부터 공식적으로 풀 시즌으로 대회를 운영한다고 25일(수)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선보일 벨로스터 N 컵은 올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될 예정인 ‘TCR 코리아(TCR KOREA)’의 서포트 레이스로서 개최될 예정이다. TCR 코리아는 전 세계가 동일한 대회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TCR 시리즈의 한국 대회로 현대자동차의 i30 N TCR을 비롯해 폭스바겐 골프 Gti TCR, 아우디 RS3 LMS TCR, 혼다 시빅 Type R TCR 등이 경쟁할 예정이며,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총 3번의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TCR 코리아의 두 번째 이벤트 일정인 9월 말에 벨로스터 N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너스데이 행사’를 통해,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세부적인 경기 규정과 방식, 경주차 사양 등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국내 모터스포츠 분야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국내 출시 첫 고성능 차인 벨로스터 N으로 진행되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을 개최한다”라며, “경기에 사용될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는 벨로스터 N의 타이어와 제동 장치를 보강하고 섀시와 공력을 트랙 주행에 더욱 적합하게 튜닝해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복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40" alt="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복사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4Bx">“현대자동차가 국내 출시 첫 고성능차인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개발한 경주차로 진행하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을 개최한다!”</p>
<p id="lKiu">현대자동차(주)가 오는 11월 고성능차 ‘벨로스터 N’ 경주차 단일 차량으로 레이싱 대회를 진행해 드라이버의 운전 실력을 겨루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VELOSTER N Cup)’의 시범 경기를 개최하고, 2019년부터 공식적으로 풀 시즌으로 대회를 운영한다고 25일(수) 밝혔다.</p>
<p id="6IWt">현대자동차가 선보일 벨로스터 N 컵은 올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최초로 개최될 예정인 ‘TCR 코리아(TCR KOREA)’의 서포트 레이스로서 개최될 예정이다.</p>
<p id="k8XP">TCR 코리아는 전 세계가 동일한 대회 규정에 따라 운영되는 TCR 시리즈의 한국 대회로 현대자동차의 i30 N TCR을 비롯해 폭스바겐 골프 Gti TCR, 아우디 RS3 LMS TCR, 혼다 시빅 Type R TCR 등이 경쟁할 예정이며, 올해 8월부터 11월까지 총 3번의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p>
<p id="QI0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복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39" alt="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복사2.jpg" width="1280" height="525" /></a></p>
<p id="gh8H">현대자동차는 TCR 코리아의 두 번째 이벤트 일정인 9월 말에 벨로스터 N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오너스데이 행사’를 통해,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세부적인 경기 규정과 방식, 경주차 사양 등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p>
<p id="V58X">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가 국내 모터스포츠 분야의 저변 확대 및 활성화를 위해, 국내 출시 첫 고성능 차인 벨로스터 N으로 진행되는 원메이크 레이스 ‘벨로스터 N 컵’을 개최한다”라며, “경기에 사용될 ‘벨로스터 N 컵 경주차’는 벨로스터 N의 타이어와 제동 장치를 보강하고 섀시와 공력을 트랙 주행에 더욱 적합하게 튜닝해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614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현대차, ‘벨로스터 N’ 판매 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514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514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Jun 2018 23:54: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5148</guid>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 N이 드디어 국내 시장에 데뷔했다. 현대차는 자사 고성능 철학과 모터스포츠로부터 얻은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벨로스터 N을 20일(수)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운전의 재미)’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 ‘운전의 재미(Fun to Drive)’라는 철학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20-사진-현대차-‘벨로스터-N’-판매-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147" alt="180620 (사진) 현대차, ‘벨로스터 N’ 판매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180620-사진-현대차-‘벨로스터-N’-판매-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w7mX">현대차의 고성능 라인업 N이 드디어 국내 시장에 데뷔했다.</p>
<p id="9gRJ">현대차는 자사 고성능 철학과 모터스포츠로부터 얻은 경험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된 벨로스터 N을 20일(수)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p>
<p id="nTsa">벨로스터 N은 ‘펀 투 드라이브(Fun to Drive, 운전의 재미)’라는 고성능 라인업 N의 철학에 따라 지난해 유럽에서 출시한 i30 N에 이어 개발된 현대차의 두번째 고성능차다.</p>
<p id="KtnH">‘운전의 재미(Fun to Drive)’라는 철학을 따르는 N의 3대 고성능 DNA는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일상 속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이다.</p>
<p id="z4cN">벨로스터 N은 최고출력 27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N 전용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N 전용 6단 수동변속기’를 장착해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갖췄다.</p>
<p id="Lgt2">또한 ‘N 전용 고성능 브레이크’를 탑재해 고성능차에 걸맞은 우수한 제동성능을 확보했다.</p>
<p id="LvMK">벨로스터 N은 차체 주요구조 보강설계로 향상된 차체강성 및 내구성, 섀시의 차축구조와 강성강화를 통해 높아진 주행안정성, 신규 로직이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R-MDPS)과 스티어링 강성 및 마찰 개선을 통해 강화된 핸들링 응답성, 다양한 주행감성 체험이 가능한 5종(에코, 노멀, 스포츠, N, 커스텀)의 드라이빙 모드(N 그린 컨트롤 시스템) 등으로 N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를 구현했다.</p>
<p id="0ntU">이와 함께 주행모드 간 승차감을 명확하게 차별화하는 ‘전자식제어서스펜션(ECS, 주행모드에 맞게 서스펜션 제어)’, 변속 충격을 최소화하고 다이내믹한 변속감을 구현하기 위한 ‘레브매칭(변속 시 RPM을 동기화해 부드러운 변속 가능)’, 발진 가속성능 극대화를 위한 ‘런치 컨트롤(정지상태에서 출발 시 엔진 RPM 및 토크를 제어해 가속성능 극대화)’, 글로벌 타이어 제조사인 미쉐린과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가 탑재됐다.</p>
<p id="TSuL">현대차는 공력 및 냉각 성능을 고려한 공격적이고 대담한 내·외장 디자인을 통해 고성능 N만의 아이덴티티를 시각화했다.</p>
<p id="Jhtf">벨로스터 N의 전면부는 N 로고가 적용된 유광블랙 메쉬 그릴, 유니크한 형상의 레드 프런트 스플리터, 날개형상의 외장형 에어커튼 등으로 낮은 무게중심의 안정적이고 와이드한 느낌을 선사한다.</p>
<p id="9gZR">측면부는 고광택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고성능 디자인 컨셉의 알로이 휠, 레드 컬러가 조합된 크롬 재질 유광블랙 사이드실 몰딩 등으로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다.</p>
<p id="29Hf">후면부는 수평 레이아웃의 범퍼 캐릭터 라인, 가로타입 리플렉터, 2단 리어 스포일러, 입체적인 디자인의 대구경 머플러 등으로 N만의 안정적이면서 강인한 모습을 갖췄다.</p>
<p id="TR2T">실내는 4.2인치 컬러 TFT-LCD로 최적화된 정보를 표시하는 ‘N 전용 클러스터’, 그립감을 강화하고 버튼 조작성을 극대화한 ‘N 전용 스티어링 휠’, 다이내믹한 착좌감과 측면부 지지성을 확보한 ‘N 전용 스포츠 버켓 시트’ 등 전용 인테리어 사양으로 차별화된 이미지의 고성능 운전공간을 연출했다.</p>
<p id="oB92">벨로스터 N은 고성능 가솔린 2.0 터보 엔진과 6단 수동변속기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2,965만원이다. (※ 퍼포먼스 패키지(200만원), 멀티미디어 패키지(100만원), 컨비니언스 패키지(60만원) 추가 선택 가능)</p>
<p id="PAeL">특히 퍼포먼스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피렐리 타이어, 19인치 알로이 휠, N 코너 카빙 디퍼렌셜, 능동 가변배기 시스템, N 전용 대용량 고성능 브레이크, 브레이크 캘리퍼 N 로고 등이 적용된다.</p>
<p id="aT16">‘N 코너 카빙 디퍼렌셜(N Corner Carving Differential)’은 전자식 차동제한장치로 좌우 바퀴의 구동력을 주행 상황에 맞게 최적 배분함으로써 선회 시 미끄러짐 없이 빠르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돕는다.</p>
<p id="no9L">벨로스터 N은 전용 고성능 엔진과 파츠 생산을 위해 지난 11일부터 프리오더를 시작했으며 6 영업일 만에 500여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했다.</p>
<p id="8FQO">이는 벨로스터 N이 다양한 고성능 사양이 기본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된 점과 국내 첫 고성능 모델로서 고객의 높은 관심을 끌고 있기 때문으로 현대차는 분석하고 있다.</p>
<p id="RCZg">현대차 관계자는 “벨로스터 N은 서킷이나 트랙은 물론 일반 도로에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주고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데일리 고성능차”라며 “벨로스터 N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가슴 뛰는 운전의 재미를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 id="fwzT">한편 현대차는 벨로스터 N의 고성능과 뛰어난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를 마련했다.</p>
<p id="cVXx">20일부터 약 한달 간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강남구 언주로 소재)에 ‘N 브랜드 체험관’을 운영하여 벨로스터 N, i30 N(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 레이스 완주 차량), i20 WRC 등 고성능 차량 라인업 전시, 벨로스터 N 주행 시뮬레이터를 통한 가상 주행 체험, 브랜드 영상 및 이미지 전시물 등을 통해 N 브랜드의 탄생을 위한 현대차의 노력과 N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경험할 수 있다.</p>
<p id="CHU3">또한 20일부터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고양(일산서구 킨텍스로 소재) 및 전국 레이싱 카페 등 18곳에 ‘벨로스터 N 체험존’을 마련하고 고객이 직접 벨로스터 N 주행 시뮬레이터를 통해 가상 주행 경기를 펼치는 ‘벨로스터 N 온라인 컵’을 개최한다. (※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홈페이지 www.hyundai.com 참조)</p>
<p id="4PM9">‘벨로스터 N 온라인 컵’은 총 6주간의 예선과 8월초 결선으로 진행되며 입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상금이 제공되고 우승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벨로스터 N을 트랙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 참가 기회가 주어진다.</p>
<p id="PLfp">마지막으로 동호인들이 서킷에서 벨로스터 N을 체험해 보는 ‘서킷 데이’, 벨로스터 N의 상품성을 생생히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구매 고객의 서킷 체험을 위한 ‘오너스 데이’, KSF 트랙 데이와 연계한 ‘익스피리언스 데이’ 등 모터스포츠와 고성능 차량을 즐기는 고객을 위한 체험 위주의 마케팅을 지속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벨로스터 N 제원표&gt;</strong></p>
<div align="center">
<table width="746" border="1" cellspacing="0" cellpadding="0">
<tbody>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구 분</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b>벨로스터 N</b></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전 장(mm)</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4,265</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전 폭(mm)</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1,810</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전 고(mm)</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1,400 (퍼포먼스 패키지 적용 시 1,395)</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축 거(mm)</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2,650</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엔진 형식</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N 전용 2.0 T-GDi</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구동방식</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전륜 구동</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복합 연비(km/ℓ)</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10.7   (18인치)<br />
10.5 (퍼포먼스 패키지, 19인치)</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배기량(cc)</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1,998</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최고 출력(ps)</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250 (퍼포먼스 패키지 적용 시 275)</p>
</td>
</tr>
<tr>
<td nowrap="nowrap" width="208">
<p align="center"><b>최대 토크(kgf·m)</b></p>
</td>
<td nowrap="nowrap" width="538">
<p align="center">36</p>
</td>
</tr>
</tbody>
</table>
</div>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514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