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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벤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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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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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 바이오 연료와 올리브 태닝 가죽으로 “지속 가능한 럭셔리” 선도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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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ug 2023 13:04: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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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가 휘발유 대비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인 친환경 바이오 대체연료 사용을 확대하고, 친환경적인 올리브 태닝 가죽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도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럭셔리” 선도 브랜드로 거듭난다. 벤틀리는 ‘바이오 연료’와 ‘올리브 태닝 가죽’을 통해 벤틀리 고유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타협하지 않는 고급스러움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바이오-연료-사용-확대_굿우드-페스티벌-바투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46"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 바이오 연료 사용 확대_굿우드 페스티벌 바투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바이오-연료-사용-확대_굿우드-페스티벌-바투르.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가 휘발유 대비 탄소 배출량을 크게 줄인 친환경 바이오 대체연료 사용을 확대하고, 친환경적인 올리브 태닝 가죽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도입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럭셔리” 선도 브랜드로 거듭난다.</p>
<p>벤틀리는 ‘바이오 연료’와 ‘올리브 태닝 가죽’을 통해 벤틀리 고유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타협하지 않는 고급스러움을 포기하지 않으면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바이오-연료-사용-확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45"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 바이오 연료 사용 확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바이오-연료-사용-확대-2.jpg" width="800" height="450" /></a></p>
<p><b>휘발유 대체하는 바이오 연료, 탄소 배출 85% 감축</b></p>
<p>우선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7월, 영국 크루 공장 내에 바이오 연료(biofuel) 주유기를 설치했다. 벤틀리가 도입한 2세대 바이오 연료는 볏짚과 톱밥, 나무껍질 등 식량 부산물과 폐목재를 원료로 한다. 옥수수 등 곡물 원료로 만드는 1세대 바이오 연료와 달리 재활용 원료를 사용해 곡물 자원 낭비 문제로부터 자유롭다.</p>
<p>2세대 바이오 연료는 휘발유의 국제 품질 표준인 EN228을 충족해 엔진 개조 없이 가솔린 차량에 사용이 가능하며, 85% 적은 탄소를 배출한다. 또 휘발유와 달리 연소 과정에서 황, 금속산화물 등 대기 오염 물질이 발생하지 않는다.</p>
<p>지난 7월 개최된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벤틀리는 한정판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atur)를 비롯한 6대의 차량에 바이오 연료를 주유하고 힐클라임 코스를 성공적으로 달리며 바이오 연료의 우수한 성능을 선보인 바 있다.</p>
<p>휘발유를 완벽히 대체하는 바이오 연료는 벤틀리의 클래식 모델들로 이뤄진 헤리티지 컬렉션 차량들과 영국 본사의 미디어 시승차 등 업무용 차량에 쓰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올리브-태닝-가죽-도입-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43" alt="[참고 사진] 벤틀리 모터스, 올리브 태닝 가죽 도입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올리브-태닝-가죽-도입-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업계 최초 친환경 올리브 태닝 가죽, ‘몬테레이 카 위크’서 공개</b></p>
<p>벤틀리모터스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친환경 올리브 태닝 가죽(Olive Tan Leather)를 시판 차량에 적용한다. 올리브 태닝 가죽은 가죽의 태닝(무두질) 공정에 올리브 오일 생산 과정에서 나오는 부산물을 활용하는 친환경 가죽이다.</p>
<p>일반적인 가죽 태닝에는 광물이나 크롬 등 중금속이 사용되며, 이는 수질 오염을 유발한다. 반면 올리브 태닝 가죽은 올리브를 착유할 때 나오는 물을 재활용하므로 수질 오염이 적고, 물 사용량도 줄일 수 있으며, 가죽의 촉감도 더 부드럽다. 명품 의류나 가방 제작에 사용되는 올리브 태닝 가죽을 자동차 내장재에 사용하는 건 벤틀리가 최초다.</p>
<p>올리브 태닝 가죽 도입은 벤틀리의 지속 가능한 가죽 소재 활용의 일환이다. 벤틀리모터스는 친환경 육류 산업의 부산물로 생산되는 가죽만을 사용하며, 가죽 생산 과정에서의 환경 파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p>
<p>이탈리아 파수비오(Pasubio SpA) 사가 공급하는 올리브 태닝 가죽은 오는 18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되는 ‘몬테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에 출품될 벤틀리 신모델에 최초로 적용돼 공개된다. 향후 벤틀리의 다양한 모델에 올리브 태닝 가죽 옵션이 제공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바이오-연료-사용-확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44"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 바이오 연료 사용 확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바이오-연료-사용-확대-1.jpg" width="800" height="450" /></a></p>
<p><b>최신 친환경 기술로 “지속 가능한 럭셔리” 선도하는 벤틀리</b></p>
<p>바이오 연료와 올리브 태닝 가죽은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한 벤틀리의 “지속 가능한 럭셔리” 계획의 일환이다.</p>
<p>벤틀리모터스는 지난 2020년,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비욘드100(Beyond100)’ 전략을 발표하고 럭셔리 자동차 제조사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가능성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강구해 왔다.</p>
<p>이에 따르면 벤틀리는 2030년까지 전 라인업을 전기차로 전환하는 동시에, 탄소 중립을 넘어 대기 중의 탄소까지 감축하는 ‘탄소 네거티브’ 공장을 완성할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한 바이오 연료를 통해 완전 전동화 이전까지 본사 운영 과정에서의 탄소 배출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p>
<p>나아가 2018년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공장 최초로 탄소 중립을 달성한 크루 공장을 넘어, 가죽을 비롯한 공급망 전체의 탄소 중립 달성을 목표로 한다. 이를 통해 가치사슬 전체를 아우르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를 완성하는 것이 벤틀리모터스의 궁극적인 목표다.</p>
<p>한편, 벤틀리모터스는 크루 공장 내 태양광 패널 설치, 하수 및 빗물 재활용 시스템 도입, 공장 건물에 살아있는 식물로 구성된 ‘리빙 그린 월’ 설치, 종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한 100만 마리의 꿀벌 양봉, 300만 파운드 규모의 벤틀리 환경 재단 설립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성을 강화해 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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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코리아, 첨단 기술과 장인정신으로 빚어낸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 전용 바디킷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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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Jul 2023 11:49: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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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와 플래그십 스포츠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의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전용 바디킷,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Styling Specification)’을 공식 출시했다.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은 벤틀리의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형상화한 스페셜 디자인 옵션으로, 벤틀리의 오랜 모터스포츠 노하우와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하고 장인정신으로 완성한 벤틀리 차량 전용 바디킷이다.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은 프론트 범퍼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와 트렁크 상단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스타일링-스페시피케이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06" alt="[참고사진] 벤틀리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스타일링-스페시피케이션-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와 플래그십 스포츠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의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향상시키는 전용 바디킷,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Styling Specification)’을 공식 출시했다.</p>
<p>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은 벤틀리의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형상화한 스페셜 디자인 옵션으로, 벤틀리의 오랜 모터스포츠 노하우와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하고 장인정신으로 완성한 벤틀리 차량 전용 바디킷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스타일링-스페시피케이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07" alt="[참고사진] 벤틀리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스타일링-스페시피케이션-2.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은 프론트 범퍼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와 트렁크 상단에 부착되는 스포일러로 구성된다. 모든 파츠는 장인의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가벼우면서도 강철보다 단단한 카본 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소재를 사용해 경량성과 내구성을 모두 확보했다.</p>
<p>바디킷에 사용되는 카본 섬유는 모두 같은 방향의 트윌 패턴으로 직조돼 균일한 강도를 지닐 뿐만 아니라 시각적 만족감을 선사한다. 특히 차체 중앙을 기준으로 좌우가 완벽한 대칭을 이뤄 벤틀리 차량의 아름다운 디자인과 조화를 이루며, 심미적 완성도를 높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스타일링-스페시피케이션-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10" alt="[참고사진] 벤틀리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스타일링-스페시피케이션-6.jpg" width="800" height="450" /></a></p>
<p>사이드 스커트에는 3차원 일렉트로포밍(electroforming) 기술로 새겨진 메탈릭 벤틀리 배지가 부착된다. 바디킷 표면에 기포 형성을 방지하기 위해 특별한 형상으로 디자인된 배지는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 장착 차량의 측면에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를 더해준다.</p>
<p>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은 단순한 액세서리를 넘어 신차 개발에 준하는 프로세스에 따라 개발됐다. 개발 과정에는 벤틀리의 고성능 모델과 레이스카를 개발한 엔지니어링 팀이 직접 참여해 최상의 카본 섬유 소재를 선정하고 이상적인 성능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스타일링-스페시피케이션-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09" alt="[참고사진] 벤틀리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스타일링-스페시피케이션-5.jpg" width="800" height="450" /></a></p>
<p>엔지니어링 팀은 컴퓨터 유체역학 시뮬레이션을 통해 공기역학 성능을 최적화했으며, 나아가 실물 프로토타입을 제작, 풍동 실험과 10만km 넘는 테스트 주행을 거치며 성능과 내구성을 검증했다.</p>
<p>그 결과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 장착 시 고속 안정성과 가속 및 제동 시 안정성, 코너링 성능의 향상 효과를 누릴 수 있으며, 이에 더해 엔진과 브레이크의 냉각 성능 향상, 소음 및 진동 최적화 등 전반적인 성능 향상을 기대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스타일링-스페시피케이션-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08" alt="[참고사진] 벤틀리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스타일링-스페시피케이션-4.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밖에도 파킹 센서, 레이더 및 안테나 등 차체에 부착된 여러 센서와 간섭을 일으키지 않도록 제작돼 차량에 탑재된 기능들의 작동을 방해하지 않는다.</p>
<p>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은 컨티넨탈 GT와 플라잉스퍼 등 2개 모델에 장착이 가능하며, 신차 구매 시 장착 옵션으로 선택하거나 이미 컨티넨탈 GT와 플라잉스퍼를 보유한 고객이 벤틀리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후 장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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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 영국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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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ul 2023 10:0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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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가 현지 시각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영국 웨스트서식스 주 굿우드(Goodwood)에서 개최되는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2023 Goodwood Festival of Speed, 이하 2023 굿우드 페스티벌)’에 참가한다. 벤틀리모터스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의 탄생 20주년과 더불어 벤틀리 퍼포먼스와 기술력의 상징인 W12 엔진의 20주년을 맞이해 벤틀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소개하는 다양한 차량을 출품한다. 아울러 전설적인 클래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2023-굿우드-페스티벌-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04"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2023-굿우드-페스티벌-참가.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가 현지 시각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영국 웨스트서식스 주 굿우드(Goodwood)에서 개최되는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2023 Goodwood Festival of Speed, 이하 2023 굿우드 페스티벌)’에 참가한다.</p>
<p>벤틀리모터스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의 탄생 20주년과 더불어 벤틀리 퍼포먼스와 기술력의 상징인 W12 엔진의 20주년을 맞이해 벤틀리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소개하는 다양한 차량을 출품한다. 아울러 전설적인 클래식 모델을 그대로 복원, 생산하는 ‘컨티뉴에이션 시리즈(Continuation Series)’의 두 번째 모델, 스피드 식스(Speed Six)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2023-굿우드-페스티벌-참가_뮬리너-바투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05"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참가_뮬리너 바투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2023-굿우드-페스티벌-참가_뮬리너-바투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2023 굿우드 페스티벌에 출품된 벤틀리 차량들의 퍼레이드를 이끄는 모델은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가 제작한 18대 한정 모델 바투르(Batur)다. 바투르는 뮬리너의 장인들이 전통적인 코치빌딩 방식으로 수제작한 그랜드 투어러로, W12 엔진을 탑재한 마지막 모델이자 향후 선보이게 될 벤틀리 전기차의 디자인 DNA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최고출력 750마력(PS), 최대토크 102.0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p>
<p>바투르에 이어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의 활약을 기념해 제작된 컨티넨탈 GT 르망 콜렉션, W12 엔진 20주년을 기념하는 플라잉스퍼 스피드 에디션 12, 고성능 컨버터블 그랜드 투어러인 컨티넨탈 GTC 스피드 등 최신 모델들과 첫 번째 컨티뉴에이션 시리즈 모델이자 이달 초 개최된 클래식 르망 시리즈 대회에 출전한 ‘블로워(Blower)’ 프로토타입 차량이 굿우드 힐클라임 코스를 수놓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2023-굿우드-페스티벌-참가_스피드-식스-컨티뉴에이션-시리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07"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참가_스피드 식스 컨티뉴에이션 시리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2023-굿우드-페스티벌-참가_스피드-식스-컨티뉴에이션-시리즈.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의 전설적인 클래식 모델을 재생산하는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두 번째 모델, 스피드 식스 컨티뉴에이션 시리즈는 이번 2023 굿우드 페스티벌 현장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스피드 식스는 1929년과 1930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우승한 클래식 레이스카로, 뮬리너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오직 12대만 제작된다.</p>
<p>2023 굿우드 페스티벌 현장에 설치되는 벤틀리 부스에서는 뮬리너 비스포크의 정수를 확인할 수 있다. 뮬리너 장인의 손으로 빚어낸 스피드 식스, 또 한 대의 바투르 프로토타입와 함께 뮬리너의 퍼스널 커미셔닝을 거쳐 완성된 특별한 플라잉스퍼 뮬리너 모델이 전시돼 관람객들을 맞이한다.</p>
<p>해발 4,300m의 산길을 달리는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클라임’ 대회에서 2018년 양산 SUV 클래스 신기록을 세운 벤테이가와 2019년 양산차 클래스 신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한 컨티넨탈 GT 파이크스 피크 레이스카 또한 처음으로 굿우드 페스티벌 현장을 찾아 벤틀리의 모터스포츠 헤리티지를 소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2023-굿우드-페스티벌-참가_컨티넨탈-GT-파이크스-피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08"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참가_컨티넨탈 GT 파이크스 피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2023-굿우드-페스티벌-참가_컨티넨탈-GT-파이크스-피크.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밖에도 1세대 컨티넨탈 GT와 컨티넨탈 플라잉스퍼, 2011년 아이스 스피드 세계 신기록을 세운 컨티넨탈 수퍼스포츠 ISR, 벤테이가 양산 1호 차량, 2세대 플라잉 스퍼 S, 2세대 컨티넨탈 수퍼스포츠 등 벤틀리 헤리티지 콜렉션의 여러 차량이 컨티넨탈 GT와 W12 엔진의 20주년을 기념해 2023 굿우드 페스티벌에 출품된다.</p>
<p>한편, 벤틀리모터스는 이번 2023 굿우드 페스티벌을 통해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기술력을 상징해 온 W12 엔진의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동시에 작별을 고한다. W12 엔진의 생산은 2024년 4월 공식 종료되며, 지속가능한 럭셔리 달성을 위한 ‘비욘드100(Beyond100)’ 전략에 따라 전동화의 여정을 시작한다. 벤틀리모터스는 2026년 브랜드 첫 순수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며, 2030년까지 5종의 전기차를 출시해 완전 전동화를 달성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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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하태임 작가 협업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 티저 렌더링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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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n 2023 13:5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gt]]></category>
		<category><![CDATA[하태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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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한국 대표 추상화가 하태임 작가와 협업한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Korean Limited Edition)’의 티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 프로젝트는 높은 예술적 안목을 지닌 한국 고객에게 뮬리너 비스포크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선사하고 컨티넨탈 GT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협업은 한국을 대표하는 추상화가 하태임 작가와 함께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하태임 작가가 벤틀리 브랜드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가치관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01"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하태임 작가 협업 _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_ 티저 렌더링 이미지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한국 대표 추상화가 하태임 작가와 협업한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Korean Limited Edition)’의 티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p>
<p>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 프로젝트는 높은 예술적 안목을 지닌 한국 고객에게 뮬리너 비스포크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선사하고 컨티넨탈 GT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04"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하태임 작가 협업 _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_ 티저 렌더링 이미지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협업은 한국을 대표하는 추상화가 하태임 작가와 함께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하태임 작가가 벤틀리 브랜드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가치관과 철학을 갖고 있다고 판단해 이번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 아티스트로 선정했다. 그녀는 색채라는 언어와 몸의 움직임으로 그려낸 만곡 밴드로 소통하며 특유의 화려함과 리듬감을 캔버스 안에 담아 작품세계를 펼치고 있다.</p>
<p>이번에 공개된 티저 렌더링 이미지에는 하태임 작가의 시그니처 컬러밴드가 궁극의 럭셔리를 보여주는 컨티넨탈 GT 실내 곳곳에 새겨져 있다. 각각의 곡률 패턴은 흩어진 범위에 따라 에너지와 리듬감을 표현하며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의 개성과 미학을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05"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하태임 작가 협업 _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_ 티저 렌더링 이미지 공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하태임 작가는 “벤틀리와의 협업 과정은 벤틀리라는 새로운 세계에 들어간 느낌”이라고 말하며, “컨티넨탈 GT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아름다운 존재이며 광활한 우주였던 것 같다. 그 세계 안에서 색띠라는 언어로 광활한 우주에 별자리를 새기는 과정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이번 하태임 작가와 함께한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 프로젝트 작업 과정을 담은 벤틀리 브랜드 영상이 벤틀리 서울 공식 소셜 미디어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금일 공개될 예정이다. ’An Extraordinary Journey to the Beauty of Bespoke’라는 주제로 제작된 영상을 통해 협업 프로젝트의 기획 의도와 하태임 작가와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06"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하태임 작가 협업 _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_ 티저 렌더링 이미지 공개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벤틀리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와 하태임 작가의 협업으로 제작되는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은 컨티넨탈 GT를 기반으로 오직 10대 한정 생산된다. 현재 고객 주문을 받고 있으며, 각 고객의 높은 예술적 안목을 반영해 지구상에 단 한 대 뿐인 특별한 컨티넨탈 GT가 탄생할 예정이다. 고객 인도는 올해 말부터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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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 ‘벤틀리 환경 재단’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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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Jun 2023 17:5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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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는 ‘벤틀리 환경 재단(Bentley Environmental Foundation)’의 출범을 발표했다. 이번 환경 재단 출범은 벤틀리의 미래 비전인 “비욘드100(Beyond100)” 전략의 일환으로, 벤틀리는 브랜드 탄소 중립을 넘어 지속가능성과 환경 문제 전반을 아우르는 광범위하고 장기적인 노력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우선 벤틀리는 올 한 해 300만 파운드를 기부함으로써 재단을 직접 후원한다. 이는 환경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변화를 이끌 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벤틀리-환경-재단’-출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92"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벤틀리 환경 재단’ 출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벤틀리-환경-재단’-출범.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는 ‘벤틀리 환경 재단(Bentley Environmental Foundation)’의 출범을 발표했다.<b> </b>이번 환경 재단 출범은 벤틀리의 미래 비전인 “비욘드100(Beyond100)” 전략의 일환으로, 벤틀리는 브랜드 탄소 중립을 넘어 지속가능성과 환경 문제 전반을 아우르는 광범위하고 장기적인 노력을 실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우선 벤틀리는 올 한 해 300만 파운드를 기부함으로써 재단을 직접 후원한다. 이는 환경 분야에서 지속적이고 효과적인 변화를 이끌 단체들을 지원하기 위한 첫 번째 단계로, 재단은 후원금을 탈탄소 가속화, 환경 개선 지원, 지속 가능한 럭셔리 재창조 등 세 가지 분야에서 운용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벤틀리-환경-재단’-출범_비욘드1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97"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벤틀리 환경 재단’ 출범_비욘드100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벤틀리-환경-재단’-출범_비욘드100-5.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 환경 재단은 단순한 자금 지원이 아닌, 지원된 자금이 효과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혁신과 신기술 개발 지원 역할까지 수행하게 된다. 재단은 철저히 투명하게 운영되며, 일반 대중의 참여 기회도 열려 있다. 벤틀리 임직원은 물론, 벤틀리 고객과 일반인도 6월 13일부터 벤틀리모터스 홈페이지를 통해 재단 후원에 참여할 수 있다.</p>
<p>벤틀리 환경 재단은 100년가량의 역사를 자랑하는 영국의 자선 활동 전문 비영리단체 ‘자선지원재단(Charities Aid Foundation, CAF)’의 전략적 조언으로 설립됐다. CAF는 벤틀리와 파트너십을 맺고 투자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재단의 지배구조, 보고 및 파트너 선정에 대한 조언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벤틀리-환경-재단’-출범_비욘드1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93"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벤틀리 환경 재단’ 출범_비욘드10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벤틀리-환경-재단’-출범_비욘드1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 환경 재단의 출범과 함께 협력을 시작할 파트너는 프로젝트 드로우다운(Project Drawdown), 바이오 모방 연구소(The Biomimicry Institute), 서스테이너블 서프(Sustainable Surf) 등 3개 단체다. 프로젝트 드로우다운은 세계 최고의 과학자와 엔지니어들이 효과적으로 환경 문제 솔루션을 개발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한다. 바이오 모방 연구소는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기술을 통해 미래의 변화를 선도하는 혁신 기업들을 후원하고 관련 스타트업과 인력을 양성한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서스테이너블 서프는 맹그로브 나무와 해초 등 해변 식물 생태계 복원을 통해 탄소 감축에 나선다.</p>
<p>애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 벤틀리모터스 회장 겸 CEO는 “’비욘드100’은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대담한 전략으로, 벤틀리를 재창조하고 2030년까지 완전 전동화를 이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한 첫걸음을 이미 내딛었다”며, “그러나 자동차 업계 외에도 전세계적으로 재생 에너지 확대, 탄소 포집 및 원자재 사용 감축 등 변화가 필요하며, 벤틀리 환경 재단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혁신적인 변화를 후원하고 기후 변화를 해결하기 위한 기술과 솔루션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벤틀리-환경-재단’-출범_비욘드1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95"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벤틀리 환경 재단’ 출범_비욘드100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벤틀리-환경-재단’-출범_비욘드1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 환경 재단을 담당하고 있는 크리스토프 호만(Christoph Hohmann) 벤틀리 글로벌 브랜드 커뮤니케이션 총괄은 “벤틀리 환경 재단은 벤틀리의 협업 DNA를 계승해 파트너들과 함께 실질적이고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한다”며, “재단은 세 파트너와 각각 환경 기부 및 투자 효율성 증대, 시급한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솔루션 개발 및 지원, 블루카본 생태계 조성 사업을 시작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p>한편, 벤틀리는 재단 출범과 더불어 글로벌 전문가들로 구성된 ‘벤틀리 지속가능성 위원회’를 발족시키고, 브랜드 최초의 지속가능성 보고서를 발간한다. 2019년 창립 100주년을 맞은 벤틀리는 이듬해인 2020년, 다음 100년을 준비하는 ‘비욘드100’ 전략을 선포하고 2030년까지 브랜드 전동화 및 기업의 경영, 생산 및 공급망을 아우르는 완전한 탄소 중립을 달성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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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코리아, 대표 모델 컨티넨탈 GT 라인업 확장! 컨티넨탈 GT ‘뮬리너’, ‘아주르’, ‘S’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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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Jun 2023 13:4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 gt s]]></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 gt 뮬리너]]></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 gt 아주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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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티넨탈 GT 아주르’ 및 ‘컨티넨탈 GT S’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기준이자 선구자인 컨티넨탈 GT의 라인업을 확장한다. 이번에 출시된 컨티넨탈 GT 뮬리너, 아주르 및 S는 각각 정점의 럭셔리함, 최상의 안락함과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한 파생 모델로, 나만의 컨티넨탈 GT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 컨티넨탈 GT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11" alt="[참고 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S-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티넨탈 GT 아주르’ 및 ‘컨티넨탈 GT S’를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하고,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기준이자 선구자인 컨티넨탈 GT의 라인업을 확장한다.</p>
<p>이번에 출시된 컨티넨탈 GT 뮬리너, 아주르 및 S는 각각 정점의 럭셔리함, 최상의 안락함과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한 파생 모델로, 나만의 컨티넨탈 GT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더욱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p>
<p>컨티넨탈 GT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과 다이내믹함을 겸비한 아이코닉 그랜드 투어러로, 2003년 처음 출시된 이래 올해로 탄생 20주년을 맞이한 벤틀리의 대표 모델이다. 특히 지난 2020년 3세대 모델이 국내 출시된 이후 올해 4월까지 누적 542대가 판매되며 벤틀리 국내 판매의 31.3%를 차지하는 등, 한국 시장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아주르-1.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S-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12" alt="[참고 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S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S-2.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뮬리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17" alt="[참고 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뮬리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뮬리너-2.jpg" width="800" height="450" /></a></a></p>
<p><b>장인정신으로</b><b> </b><b>완성한</b><b> </b><b>럭셔리의</b><b> </b><b>정점</b><b>, </b><b>컨티넨탈</b><b> GT </b><b>뮬리너</b><b></b></p>
<p>컨티넨탈 GT 뮬리너는 라인업 중에서도 벤틀리의 독보적인 럭셔리 감성과 장인정신을 체감할 수 있는 플래그십 파생 모델이다. 이름 그대로 벤틀리의 비스포크 전담 부서인 뮬리너(Mulliner)가 디자인과 제작에 직접 참여해 차원이 다른 고급스러움과 화려함을 뽐낸다.</p>
<p>컨티넨탈 GT 뮬리너의 외관은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다른 파생 모델과 구별된다. 전면부의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뮬리너의 새로운 시그니처 스타일인 ‘더블 다이아몬드’ 매트릭스 패턴이 적용된다. 이중 다이아몬드 무늬로 이뤄진 이 라디에이터 그릴은 실버와 블랙 컬러의 교차를 통해 입체적인 디테일이 돋보인다. 여기에 비스포크 디자인이 적용된 22인치 뮬리너 휠과 주행 중에도 수평을 유지하는 로고 캡이 장착돼 고급스러우면서도 기품있는 외관을 완성한다.</p>
<p>실버 컬러로 마감된 사이드미러 하단에는 뮬리너 고유의 웰컴 램프 그래픽이 삽입돼 있으며, 문을 열면 뮬리너 레터링이 쓰여 있는 ‘일루미네이티드 도어 실’이 탑승객을 맞이한다.</p>
<p>차량의 인테리어는 뮬리너가 제공하는 폭넓은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고객의 개성과 취향에 따라 각양각색의 이미지를 제공한다.</p>
<p>천장을 포함한 실내는 고객이 원하는 세 가지 컬러의 유니크한 가죽으로 꾸며지며, ‘뮬리너 드라이빙 스펙’ 옵션이 기본 적용돼 이중 ‘다이아몬드 인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으로 정교하게 마감된다. 컨티넨탈 GT 뮬리너 한 대의 퀼팅 패턴을 완성하기 위해 무려 40만 바늘의 박음질이 이뤄진다.</p>
<p>센터 콘솔은 완벽한 형태로 다듬어진 다이어몬드 패턴 트림이 부착돼 하나의 공예품을 연상시킨다. 센터페시아 중앙에는 오직 컨티넨탈 GT 뮬리너 만을 위한 전용 아날로그 시계가 장착돼 고급감을 더한다. 대시보드 베니어는 88가지 컬러와 패턴 옵션을 제공하며, 동승석 앞에는 컨티넨탈 GT의 아름다운 차체 실루엣을 형상화한 그래픽과 뮬리너 로고가 새겨져 미학적 만족감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아주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14" alt="[참고 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아주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아주르-1.jpg" width="800" height="450" /></a></p>
<p><b>비교할</b><b> </b><b>수</b><b> </b><b>없는</b><b> </b><b>고급스러움과</b><b> </b><b>편안함</b><b>, </b><b>컨티넨탈</b><b> GT </b><b>아주르</b><b></b></p>
<p>컨티넨탈 GT 아주르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고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최상의 편안함에 집중한 모델이다. 아주르(Azure)는 과거 벤틀리 최고급 그랜드 투어러에서 유래한 명칭으로, 오직 우아함과 안락함을 겸비한 모델에만 부여된다.</p>
<p>컨티넨탈 GT 아주르의 외관에는 고급감을 강조하는 디자인 차별화 요소가 적용된다. 먼저 프론트 범퍼 하단에 아주르 전용 ‘브라이트 크롬 범퍼 그릴’이 적용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다. 밝은 색의 크롬 그릴은 컨티넨탈 GT 아주르의 첫인상을 화려하게 장식한다.</p>
<p>또 차체 측면에는 ‘Azure 레터링 배지’가 적용돼 명확한 개성을 드러내며, 컨티넨탈 GT에 최초로 적용된 모던한 디자인의 ‘22인치 아주르 전용 유니크 디자인 휠’은 우아한 외관을 완성한다.</p>
<p>실내에도 아주르만의 디테일이 가미된다. ‘Azure 레터링’ 배지가 대시보드 페시아에 부착되며, 시트 등받이에도 섬세한 자수로 레터링이 새겨진다. 실내 가죽 트림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이아몬드 퀼팅’이 기본 적용돼 비주얼적 만족감을 주는 동시에 벤틀리의 장인정신을 강조한다.</p>
<p>인테리어에는 15가지 가죽 컬러 옵션을 기본 제공하며, 고객은 실내 모든 부위의 가죽 색상 및 분할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전통적인 아름다움과 현대적 디테일을 드러내는 ‘미세 가죽 파이핑’, 가죽과 대조되는 23가지 색상의 스티치를 선택할 수 있는 ‘컨트라스트 스티칭’과 더불어 두 가지 색상의 가죽이 조합되는 ‘듀오 톤 열선 스티어링 휠’이 기본 적용돼 미적 완성도를 높였다.</p>
<p>컨티넨탈 GT 아주르에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와 잘 어울리는 첨단 편의사양도 대거 탑재된다. 앞좌석에는 미세 조절이 가능한 전동 시트와 통풍 및 마사지 기능을 제공하는 ‘컴포트 스펙’ 옵션이 기본 적용된다.</p>
<p>헤드업 디스플레이와 나이트 비전, 첨단 주행 보조 기능인 ‘벤틀리 세이프 가드 플러스’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기능 등으로 구성된 ‘투어링 스펙’ 옵션 또한 기본 적용돼 장거리 주행 시 운전자의 피로를 최소화하고 안락한 여정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S-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12" alt="[참고 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S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S-2.jpg" width="800" height="450" /></a></p>
<p><b>강렬한</b><b> </b><b>사운드와</b><b> </b><b>다이내믹한</b><b> </b><b>감성</b><b>, </b><b>컨티넨탈</b><b> GT S</b></p>
<p>컨티넨탈 GT S는 벤틀리 고유의 뛰어난 퍼포먼스 감성을 극대화한 모델로, 내·외관에 다이내믹한 터치를 더하고 스포츠 배기 시스템을 통해 더욱 짜릿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스포츠 버전이다.</p>
<p>컨티넨탈 GT S의 외관은 한 눈에 봐도 역동성이 느껴지는 디자인 요소로 꾸며졌다. 기존에 밝은 크롬 장식으로 꾸며졌던 헤드램프 베젤, 윈도우 서라운드 몰딩 등의 부위를 하이 글로시 블랙으로 변경하는 ‘블랙라인 스펙’ 외관 옵션이 기본 적용되며, 사이드미러와 쿼드 테일파이프 또한 블랙 컬러로 마감해 존재감을 드러낸다.</p>
<p>또 고성능 모델에 적용되는 ‘사이드 스피드 실’, 강력한 브레이킹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레드 캘리퍼’, S 모델에만 적용되는 21인치 5-스포크 듀오 톤 휠이 기본 장착되며, 차체 측면에는 ‘S 로고 배지’가 부착돼 고성능 감각을 더한다.</p>
<p>실내에는 고광택 피아노 블랙 베니어가 기본 적용되며, 스포티한 색상 조합의 인테리어를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시트 쿠션 및 등받이 센터, 스티어링 휠 등의 부위에 부드러운 감촉과 더불어 스포츠 주행 시 탑승자에게 완벽한 밀착감을 선사하는 ‘다이나미카’ 소재가 적용돼 스포티한 분위기를 부각시킨다.</p>
<p>대시보드와 시트에 각각 적용된 ‘S 로고’ 배지와 자수로 차별화된 인테리어 외에도 컨티넨탈 GT S의 디지털 클러스터에는 최고급 크로노그래프에서 영감을 받은 ‘퍼포먼스 콤비 그래픽’ 디자인이 적용된다. 전용 그래픽 클러스터는 직관적인 시인성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고성능 감각과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달한다</p>
<p>컨티넨탈 GT S에는 차별화된 사운드를 제공하는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다. 시동을 거는 순간부터 부각되는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컴포트 및 벤틀리 모드에서 세련되고 절묘한 배기음을 내며, 스포츠 모드에서는 훨씬 강렬하고 폭발적인 사운드를 통해 컨티넨탈 GT S 고유의 다이내믹한 감성을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아주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15" alt="[참고 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아주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아주르-2.jpg" width="800" height="450" /></a></p>
<p><b>럭셔리</b><b> </b><b>그랜드</b><b> </b><b>투어러</b><b> </b><b>고유의</b><b> </b><b>강력한</b><b> </b><b>퍼포먼스</b><b></b></p>
<p>세 종류의 컨티넨탈 GT 라인업에는 모두 최고출력 550마력, 최대토크 78.5kg.m(770Nm)를 발휘하는 4.0L V8 트윈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돼 그랜드 투어러의 명성에 걸맞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단 4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318km/h에 달한다.</p>
<p>특히 세 모델 모두 벤틀리가 세계 최초로 탑재한 전자식 액티브 롤링 컨트롤 시스템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Bentley Dynamic Ride)’가 기본 탑재돼 어떤 상황에서나 완벽한 핸들링 성능을 발휘한다.</p>
<p>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는 48V 액티브 롤 제어 시스템이 코너링 시 능동적으로 전자식 스태빌라이저를 제어, 좌우 롤링을 적극적으로 억제한다. 이를 통해 어떤 상황에서나 민첩하고 정교한 핸들링이 가능한 것은 물론, 고속 안정성과 승차감을 크게 향상시켜 언제나 최상의 주행 감각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아주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16" alt="[참고 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아주르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아주르-3.jpg" width="800" height="450" /></a></p>
<p><b>벤틀리모터스코리아</b><b>, </b><b>라인업</b><b> </b><b>확장</b><b> </b><b>전략</b><b> </b><b>본격</b><b> </b><b>시동</b><b></b></p>
<p>한편,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컨티넨탈 GT 탄생 20주년을 맞아 한국에 공식 출시된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티넨탈 GT 아주르 및 컨티넨탈 GT S를 시작으로 고객들에게 더 넓은 선택의 자유를 제공하는 라인업 확장 전략을 본격적으로 전개한다.</p>
<p>이는 우아함과 편안함, 모터스포츠에서 유래한 스포티함 등 벤틀리가 지닌 다양한 감성과 색채를 더욱 강조한 파생 모델들을 통해 고객들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최적의 벤틀리 모델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전략이다.</p>
<p>이에 따라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플라잉스퍼, 벤테이가 등 다른 라인업의 아주르·S 파생 모델을 순차적으로 국내에 소개할 예정이다.</p>
<p>크리스티안 슐릭(Christian Schlick)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 상무는 “컨티넨탈 GT 뮬리너와 아주르, S 등 세 가지 라인업은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기준을 제시한 컨티넨탈 GT의 2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이자, 한국 시장에 선보이는 첫 파생 모델”이라며, “전 모델 포트폴리오에 걸친 라인업 강화를 통해 한국 고객들의 다양한 기대와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p>
<p>컨티넨탈 GT 라인업의 한국 공식 판매 가격은 컨티넨탈 GT 뮬리너가 3억 8,070만 원, 컨티넨탈 GT 아주르가 3억 4,540만 원, 컨티넨탈 GT S가 3억 2,890만 원(모두 부가세 포함, 개소세 인하분 미반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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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 맞아 다양한 캠페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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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May 2023 04:17: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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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와 벤틀리 서울이 자사의 핵심 모델이자 세계 최고의 그랜드 투어러인 컨티넨탈 GT의 20주년을 맞아 라인업 강화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한다. 오는 6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캠페인은 벤틀리의 대표 모델인 컨티넨탈 GT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고객들이 컨티넨탈 GT를 체험할 수 있는 더욱 다채로운 기회를 마련하며, 오직 한국만을 위한 한정판 모델을 소개함으로써 한국 고객들에게 20주년을 맞이한 컨티넨탈 GT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기념-캠페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66"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 기념 캠페인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기념-캠페인-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와 벤틀리 서울이 자사의 핵심 모델이자 세계 최고의 그랜드 투어러인 컨티넨탈 GT의 20주년을 맞아 라인업 강화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전개한다.</p>
<p>오는 6월부터 시작되는 이번 캠페인은 벤틀리의 대표 모델인 컨티넨탈 GT의 발자취를 돌아보고, 고객들이 컨티넨탈 GT를 체험할 수 있는 더욱 다채로운 기회를 마련하며, 오직 한국만을 위한 한정판 모델을 소개함으로써 한국 고객들에게 20주년을 맞이한 컨티넨탈 GT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기념-캠페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67"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 기념 캠페인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기념-캠페인-2.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선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자신의 라이프스타일에 적합한 컨티넨탈 GT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해 컨티넨탈 GT S 및 아주르(Azure) 모델을 출시한다.</p>
<p>이와 더불어 컨티넨탈 GT 기존 구매 고객 및 신규 고객들이 더욱 엣지있고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는 전용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Styling Specification) 카본 바디킷을 출시해 컨티넨탈 GT의 색다른 개성을 강조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기념-캠페인_20주년-기념-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68"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 기념 캠페인_20주년 기념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기념-캠페인_20주년-기념-로고.jpg" width="800" height="450" /></a></p>
<p>나만의 벤틀리를 소유하길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뮬리너 비스포크 서비스도 강화된다. 차별화된 뮬리너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컨티넨탈 GT 뮬리너 모델이 연내 한국 땅을 밟는다.</p>
<p>벤틀리 서울은 컨티넨탈 GT S, 아주르 및 뮬리너 등 탄탄하게 다져진 신규 라인업 모델들과 함께 멤버십 고객 대상 시승 이벤트, 드라이빙 데이 등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가 선사하는 감동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 중이다.</p>
<p>20주년 기념 캠페인의 대미를 장식하는 것은 오직 10대만 한정 제작되는 벤틀리 최초의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Korean Limited Edition)이다. 한국을 대표하는 추상화가 하태임 작가와 비스포크 전담 뮬리너 팀의 협업으로 제작되는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은 컨티넨탈 GT를 기반으로 제작되며, 10대가 각각 다른 스펙으로 제작돼 고객들은 지구 상에 단 한 대만 존재하는 작품을 소유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기념-캠페인_컨티넨탈-GT-아주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69"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 기념 캠페인_컨티넨탈 GT 아주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기념-캠페인_컨티넨탈-GT-아주르.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 고객들의 높은 예술적 안목을 반영해 제작되는 컨티넨탈 GT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은 올 하반기부터 고객 주문을 받아 제작되며, 올해 말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p>
<p>새로운 라인업 구성과 더불어 전통을 계승하며 끊임없이 진화해 온 벤틀리의 철학과 컨티넨탈 GT의 지난 20년 헤리티지를 소개하는 다양한 행사 또한 하반기 지속적으로 진행된다.</p>
<p>특히 벤틀리 고유의 럭셔리 감성을 즐길 수 있는 공간, 벤틀리 큐브(Bentley Cube)의 다양한 서비스와 벤틀리 오너만을 위해 마련된 온 · 오프라인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벤틀리모터스 관계자는 “컨티넨탈 GT는 럭셔리와 퍼포먼스의 결합을 통해 탄생한 벤틀리의 대표 모델이자 세계 최고의 그랜드 투어러”라며, “벤틀리 컨티넨탈 GT의 20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캠페인을 통해 더 많은 한국 고객들이 컨티넨탈 GT의 남다른 매력을 확인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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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찰스 3세 대관식을 위한 비스포크 차량용 쿠션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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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May 2023 06:12: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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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가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카밀라 왕비의 대관식을 축하하기 위해 비스포크 차량용 쿠션을 제작했다.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6일 거행된 대관식을 위해 벤틀리의 장인들이 수제작한 차량용 쿠션을 영국 왕실에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비스포크 쿠션은 찰스 3세와 카밀라 왕비의 대관식 행사에 투입된 벤틀리 차량을 위해 만들어졌다. 벤틀리모터스의 인테리어 마감을 책임지는 크루 공장의 가죽과 스티치 장인들이 섬세한 수공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대관식-비스포크-쿠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44" alt="[참고사진] 벤틀리 대관식 비스포크 쿠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대관식-비스포크-쿠션-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가 찰스 3세 영국 국왕과 카밀라 왕비의 대관식을 축하하기 위해 비스포크 차량용 쿠션을 제작했다.<b> </b>벤틀리모터스는 지난 6일 거행된 대관식을 위해 벤틀리의 장인들이 수제작한 차량용 쿠션을 영국 왕실에 제공했다고 밝혔다.</p>
<p>이번에 선보인 비스포크 쿠션은 찰스 3세와 카밀라 왕비의 대관식 행사에 투입된 벤틀리 차량을 위해 만들어졌다. 벤틀리모터스의 인테리어 마감을 책임지는 크루 공장의 가죽과 스티치 장인들이 섬세한 수공예 실력과 첨단 기술을 동원해 완벽한 왕실용 쿠션을 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대관식-비스포크-쿠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45" alt="[참고사진] 벤틀리 대관식 비스포크 쿠션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대관식-비스포크-쿠션-3.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의 대관식 쿠션은 벤틀리 헤리티지 콜렉션 모델 중 하나이기도 한 1958년형 S1 컨티넨탈 플라잉 스퍼의 차량용 쿠션으로부터 영감을 받은 형태로 제작됐다. 쿠션은 총 4가지 색상으로 만들어졌으며 전면에는 대관식 공식 엠블럼이, 후면에는 찰스 3세와 카밀라 왕비의 모노그램이 자수로 새겨졌다.</p>
<p>쿠션의 외피는 상처가 없는 북유럽산 소가죽을 엄선해 제작됐다. 대관식을 상징하는 공식 엠블럼은 정밀 디지털 측량을 통해 자수 형태로 옮겨졌으며, 장인이 손수 3만여 바늘의 스티치로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완성했다. 쿠션은 벤틀리 자동차와 동일한 수준의 품질 검수를 거쳐 완벽한 품질을 인증 받았다. 총 4단계의 까다로운 수작업 공정을 통해 비스포크 쿠션 하나를 만드는 데에는 약 3시간 이상이 소요된다. 벤틀리는 대관식을 앞두고 3일에 걸쳐 12개의 쿠션을 제작했으며, 일반에는 판매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스테이트-리무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47" alt="[참고사진] 벤틀리 스테이트 리무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벤틀리-스테이트-리무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벤틀리는 영국 왕실로부터 품질을 인증 받고 제품을 공급하는 로열 워런트(Royal Warrant) 브랜드로서 영국 왕실을 위한 차량을 제작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2년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즉위 50주년을 기념해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에서 오직 2대만 제작한 국왕 전용 의전차량 스테이트 리무진(State Limousine)은 영국 왕실을 대표하는 차량으로 자리매김했다.</p>
<p>이번 찰스 3세와 카밀라 왕비의 대관식에는 스테이트 리무진과 벤테이가 등 총 5대의 벤틀리 차량이 투입됐다. 찰스 3세 부부는 대관식 당일 왕실 관저에서 버킹엄 궁전으로 이동할 때 벤틀리 스테이트 리무진을 이용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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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컨티넨탈 GT’ 탄생 20주년 기념 원-오프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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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pr 2023 14:5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 gt s 원오프 에디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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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가 궁극의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상하이 오토쇼에서 세상에 단 한 대 뿐인 원-오프(one-off) 컨티넨탈 GT S를 공개했다. 또 컨티넨탈 GT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21세기 벤틀리의 아이콘을 기념하는 원-오프 특별 에디션 이번에 공개한 컨티넨탈 GT S 원-오프 에디션은 21세기 벤틀리의 상징이 된 컨티넨탈 GT의 지난 20년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비스포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80"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 원-오프 에디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가 궁극의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상하이 오토쇼에서 세상에 단 한 대 뿐인 원-오프(one-off) 컨티넨탈 GT S를 공개했다. 또 컨티넨탈 GT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81"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 원-오프 에디션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3.jpg" width="800" height="450" /></a></p>
<p><b>21</b><b>세기</b><b> </b><b>벤틀리의</b><b> </b><b>아이콘을</b><b> </b><b>기념하는</b><b> </b><b>원</b><b>-</b><b>오프</b><b> </b><b>특별</b><b> </b><b>에디션</b><b></b></p>
<p>이번에 공개한 컨티넨탈 GT S 원-오프 에디션은 21세기 벤틀리의 상징이 된 컨티넨탈 GT의 지난 20년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비스포크 전담 부서인 뮬리너(Mulliner)를 통해 제작됐다. 강렬한 인상을 주는 무광 마그네틱 다크 그레이 메탈릭 컬러로 도색됐으며, 22인치 블랙 크롬 10-스포크 스포츠 휠과 붉은색 캘리퍼가 장착됐다.</p>
<p>블랙-레드 컬러 테마는 실내에도 이어진다. 최상급 벨루가(Beluga) 가죽과 홋스퍼(Hotspur) 가죽으로 마감된 인테리어는 우아한 피아노 블랙(Piano Black) 트림과 조화를 이룬다.</p>
<p>뮬리너의 장인들이 선택한 절묘한 컬러의 조합은 센터페시아와 도어의 웨이스트레일, 센터 콘솔과 트레드플레이트까지 이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82"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 원-오프 에디션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4.jpg" width="800" height="450" /></a></p>
<p>대시보드의 상단에는 화강암을 가공한 스톤 베니어가 적용됐으며, 피아노 블랙 하단 베니어에는 컨티넨탈 GT의 20주년을 상징하는 그래픽이 레이저 각인으로 새겨졌다. 대시보드와 도어 트림을 가로지르는 레드 스트라이프는 원형 에어 벤트에 자연스럽게 이어져 포인트를 부각시킨다.</p>
<p>센터 콘솔과 대시보드에 새겨진 그래픽은 컨티넨탈 GT 1세대 및 현 3세대 모델의 실루엣 형태로, 모던 벤틀리의 아이콘이 진화해 온 과정을 보여준다. 도어에 부착된 LED 웰컴 램프에도 위대한 그랜드 투어러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_헤리티지-콜렉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84"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_헤리티지 콜렉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_헤리티지-콜렉션-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컨티넨탈</b><b> GT, 20</b><b>년</b><b> </b><b>간의</b><b> </b><b>위대한</b><b> </b><b>여정</b><b></b></p>
<p>컨티넨탈 GT는 지난 2003년 벤틀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첫 모델로 등장했다. 벤틀리 최초로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과 혁신적인 W12 엔진을 탑재했으며, 출시 당시 최고속도 300km/h 이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4인승 쿠페로 등극했다.</p>
<p>컨티넨탈 GT는 고유의 기품 있는 디자인과 슈퍼카에 버금가는 퍼포먼스, 비교 불가능한 장인정신으로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오늘날 벤틀리가 달성한 놀라운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p>
<p>지난 20년 간 컨티넨탈 GT는 무수히 많은 상과 찬사를 받아 왔으며,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로브 리포트(Robb Report) 선정 2022-2023 올해의 차 2년 연속 수상,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터 운트 슈포르트(Auto Motor und Sport) 선정 2022-2023 올해의 수입 럭셔리 카 2년 연속 수상 등 현행 3세대 모델 또한 세계 각지에서 독보적인 가치와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_헤리티지-콜렉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83"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_헤리티지 콜렉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_헤리티지-콜렉션-1.jpg" width="800" height="450" /></a></p>
<p><b>대륙을</b><b> </b><b>가로지르는</b><b> 20</b><b>주년</b><b> </b><b>글로벌</b><b> </b><b>캠페인</b><b></b></p>
<p>벤틀리모터스는 컨티넨탈 GT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영국 크루(Crewe) 본사와 스위스 제네바에 드라이브 허브(Drive Hub)를 설치하고, 벤틀리 헤리티지 콜렉션 모델인 1세대 및 2세대 컨티넨탈 GT를 관람, 시승할 수 있는 20주년 글로벌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벤틀리가 직접 제작한 ‘배턴(baton)’이 컨티넨탈 GT를 타고 유럽, 중동, 중국, 아시아-태평양 및 미국 지역을 돌며 20주년의 추억을 수집한 뒤 영국 크루 본사로 돌아와 타입 캡슐로써 영구 보존될 예정이다.</p>
<p>한편,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컨티넨탈 GT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S, 아주르(Azure) 및 뮬리너 모델을 소개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Styling Specification) 카본 바디킷을 출시하는 등 국내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p>
<p>특히 첫 번째 ‘벤틀리 뮬리너 코리안 에디션’ 프로젝트로 하태임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컨티넨탈 GT 코리안 에디션을 제작, 높은 예술적 안목을 지닌 한국 고객들에게 컨티넨탈 GT의 색다른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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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 93년 만에 레이스 복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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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r 2023 19:0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뮬리너]]></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블로워 컨티뉴에잇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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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의 전설적 자동차들을 현대적으로 복원해 재생산하는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Blower Continuation Series)가 93년 만에 레이스에 복귀한다. 벤틀리모터스는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프로토타입인 ‘카 제로(Car Zero)’가 2023년 영국, 프랑스, 벨기에 등지에서 개최되는 레이스에 참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는 전설적인 클래식 벤틀리 레이스카 블로워(Blower)를 현대적인 기술로 복원해 재생산하는 프로젝트로, 벤틀리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책임지는 뮬리너에서 전담하고 있다. 블로워는 벤틀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칼라왼쪽와-블로워-컨티뉴에이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91"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칼라(왼쪽)와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칼라왼쪽와-블로워-컨티뉴에이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의 전설적 자동차들을 현대적으로 복원해 재생산하는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Blower Continuation Series)가 93년 만에 레이스에 복귀한다.</p>
<p>벤틀리모터스는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프로토타입인 ‘카 제로(Car Zero)’가 2023년 영국, 프랑스, 벨기에 등지에서 개최되는 레이스에 참가할 것이라고 발표했다.<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블로워-컨티뉴에이션왼쪽과-오리지널-블로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96" alt="[참고사진] 벤틀리 블로워 컨티뉴에이션(왼쪽)과 오리지널 블로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블로워-컨티뉴에이션왼쪽과-오리지널-블로워.jpg" width="800" height="450" /></a></p>
<p>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는 전설적인 클래식 벤틀리 레이스카 블로워(Blower)를 현대적인 기술로 복원해 재생산하는 프로젝트로, 벤틀리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책임지는 뮬리너에서 전담하고 있다.</p>
<p>블로워는 벤틀리 4½리터 쿠페를 바탕으로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우승을 위해 개발된 레이스카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벤틀리 클래식이자 벤틀리 헤리티지 콜렉션을 대표하는 모델이다. 무거운 대형 자연흡기 엔진 대신 4½리터 엔진에 수퍼차저를 장착해 강력한 퍼포먼스와 경량화를 동시에 실현한 혁신적이고 진보적인 모델로, 수퍼차저 과급기(blower)를 장착해 블로워라는 이름을 얻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블로워-컨티뉴에이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92" alt="[참고사진] 벤틀리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블로워-컨티뉴에이션-1.jpg" width="800" height="450" /></a></p>
<p>블로워의 개발은 당대 최고의 드라이버이자 ‘벤틀리 보이즈’ 중 한 명인 헨리 “팀” 버킨 경(Sir Henry “Tim” Birkin)의 주도 하에 이뤄졌다. 버킨 경은 직접 블로워를 몰고 르망 24시 내구레이스를 비롯해 여러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활약했다. 총 5대의 블로워 레이스카가 제작됐으며, 이 중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베이스가 된 차량은 1929년 제작돼 1930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했던 블로워 ‘팀 카 #2(Team Car #2)’이다.</p>
<p>벤틀리모터스는 지난 2019년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상징적인 클래식 모델들을 원형 그대로 재생산하는 컨티뉴에이션 시리즈(Continuation Series)의 제작을 발표한 바 있다. 첫 번째 작품인 블로워에 이어 또 다른 클래식 모델, 스피드 식스(Speed Six)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제작도 예고돼 있다. 모든 제작 과정은 벤틀리 비스포크 전담 부서인 뮬리너(Mulliner)에서 이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블로워-컨티뉴에이션-1.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블로워-컨티뉴에이션_콕핏.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98" alt="[참고사진] 벤틀리 블로워 컨티뉴에이션_콕핏"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블로워-컨티뉴에이션_콕핏.jpg" width="800" height="450" /></a></a></p>
<p>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모든 차량은 뮬리너 장인들에 의해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1920년대에 그려진 도면은 물론, 원본 차량의 부품을 전부 분해해 첨단 레이저 스캐너로 스캔한 3D 데이터에 따라 원형 그대로 재생산한다. 이렇게 프로토타입을 완성하는 데에 약 4만 시간이 소요됐다.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는 프로토타입을 제외하고 총 12대가 제작되며, 그 중 8대는 이미 고객에게 인도됐다.</p>
<p>블로워 팀 카 #2가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 출전한 지 93년이 지난 2023년, 블로워 카 제로는 그 사명을 이어받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 클래식 부문에서 우승을 목표로 달린다. 벤틀리 워크스 팀의 블로워 카 제로, 1920년대 오리지널 헤리티지 모델들과 더불어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를 인도받은 고객들도 함께 레이스에 출전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영국 도닝턴 파크, 벨기에 스파 등지에서 레이스 참가가 예정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블로워-컨티뉴에이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93" alt="[참고사진] 벤틀리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블로워-컨티뉴에이션-2.jpg" width="800" height="450" /></a></p>
<p>블로워 카 제로는 레이스 데뷔에 앞서 레인라이트(rain light)<b>·</b>윙 미러<b>·</b>견인 포인트<b>·</b>소화기<b>·</b>배터리 분리 스위치 장착 등 안전을 위한 최소한의 개조가 이뤄진 뒤 영국 굿우드 모터 서킷(Goodwood Motor Circuit)에서 실제 경주 수준의 가혹한 6시간 내구 테스트를 마쳤다. 블로워 카 제로는 테스트를 문제없이 소화했으며, 380마일(약 611.5km)을 평균시속 83마일(약 133.6km/h)로 질주해 블로워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완벽한 퍼포먼스와 내구성을 입증했다.</p>
<p>벤틀리모터스는 지난 2022년 영국 크루 본사에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클래식 모델 전시관 ‘헤리티지 개러지’를 개장하는 등 헤리티지 보존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헤리티지 개러지에는 오리지널 블로워를 비롯해 벤틀리의 104년 역사 속 대표 모델로 이뤄진 헤리티지 콜렉션 차량들이 전시돼 있다. 또 크루의 헤리티지 부서에서는 지금까지 생산된 모든 벤틀리 차량을 위한 부품, 도면 및 기술 지원을 제공해 과거의 영광을 넘어 현재까지도 살아 숨쉬는 벤틀리의 헤리티지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헤리티지-개러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99" alt="[참고사진] 벤틀리 헤리티지 개러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벤틀리-헤리티지-개러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폴 윌리엄스(Paul Williams) 뮬리너 기술 총괄은 “블로워 카 제로와 함께 레이스에 출전함으로써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성능과 정통성, 내구성을 입증하고, 고객들에게도 자신의 컨티뉴에이션 시리즈를 경주장으로 가져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줄 것”이라며, “이번 레이스 프로그램을 통해 얻은 데이터들은 향후 제작될 새로운 컨티뉴에이션 시리즈의 개발에도 반영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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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서울, ‘벤틀리 큐브’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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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r 2023 13:3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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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와 벤틀리 서울은 애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 벤틀리 회장 겸 CEO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청담동에 위치한 벤틀리 큐브(Bentley Cube)의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 벤틀리 큐브는 벤틀리의 새로운 ‘컨템포러리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컨셉 디자인을 전 세계 최초로 적용한 플래그십 리테일 전시장으로, 단순한 매장이 아닌 벤틀리 고객 만을 위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간이자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컨셉의 전시장이다.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서울-벤틀리-큐브-오픈_김한준-대표왼-애드리안-홀마크-회장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85" alt="[현장사진] 벤틀리서울, 벤틀리 큐브 오픈_김한준 대표(왼), 애드리안 홀마크 회장(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서울-벤틀리-큐브-오픈_김한준-대표왼-애드리안-홀마크-회장오-2.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와 벤틀리 서울은 애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 벤틀리 회장 겸 CEO가 직접 참석한 가운데 청담동에 위치한 벤틀리 큐브(Bentley Cube)의 오픈 행사를 개최했다.</p>
<p>벤틀리 큐브는 벤틀리의 새로운 ‘컨템포러리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컨셉 디자인을 전 세계 최초로 적용한 플래그십 리테일 전시장으로, 단순한 매장이 아닌 벤틀리 고객 만을 위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간이자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컨셉의 전시장이다.  이 날 행사에는 벤틀리 CEO 중 최초로 한국을 방문한 애드리안 홀마크 회장을 포함해 5명의 이사회 임원들이 대거 참석해 벤틀리 최초의 플래그십 리테일 전시장 오픈을 축하했다.</p>
<p>애드리안 홀마크 회장은 “벤틀리 큐브 오픈과 함께 한국을 처음 방문하게 되어 기쁘다. 한국은 글로벌 럭셔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나라로, 서울에서의 벤틀리 큐브 오픈은 벤틀리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의 중요성이 점차 커지고 있음을 증명한다”라며, “벤틀리 글로벌 및 한국시장에서의 이러한 성공은 우리의 고객 및 한국 시장 파트너인 벤틀리 서울의 김한준 대표, 그리고 그의 팀의 열정과 헌신 덕분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p>
<p>벤틀리 서울의 김한준 대표는 “벤틀리 서울은 지난 2006년 한국에 최초로 진출한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중 하나로, 지난 17년 간 한국 럭셔리 자동차 시장을 선도해왔다. 이제 벤틀리 서울은 이러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럭셔리 자동차 시장을 넘어 한국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해 나가는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한다”라며, “작년 2월 런칭한 업계 최초 통합 럭셔리 멤버십 프로그램 ‘벤틀리 서울 멤버십’, 지난 6월 동대문구에 오픈한 벤틀리 전 세계 최초의 통합 비즈니스 타워, ‘벤틀리타워’에 이어 오늘 드디어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벤틀리 큐브’를 오픈한다. 벤틀리 고객들에게 비범한 브랜드 경험(Extraordinary Customer Journeys)을 제공하게 될 벤틀리 큐브는 고객들이 자신의 럭셔리 취향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자 벤틀리 오너들의 교류의 장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큐브_아주르-라운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79" alt="[현장사진] 벤틀리 큐브_아주르 라운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큐브_아주르-라운지-1.jpg" width="800" height="450" /></a></p>
<div>
<p><b>‘</b><b>컨템포러리</b><b> </b><b>럭셔리</b><b> </b><b>라이프스타일</b><b>’ </b><b>컨셉의 </b><b>전</b><b> </b><b>세계</b><b> </b><b>최초</b><b> </b><b>벤틀리</b><b> </b><b>플래그십</b><b> </b><b>리테일</b><b> </b><b>전시장</b><b></b></p>
</div>
<p>벤틀리 큐브는 벤틀리의 ‘컨템포러리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컨셉을 전 세계 최초로 적용한 전시장으로, 향후 전 세계 벤틀리 리테일 전시장의 새로운 컨셉 디자인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벤틀리 큐브에는 매트릭스 그릴 및 널링, 퀼팅 시트 등에 적용되었던 벤틀리의 상징적인 패턴, 다이아몬드 디자인을 재해석해 벤틀리 디자인 팀이 새롭게 개발한 ‘임베디드 다이아몬드(Embedded diamond)’ 컨셉이 적용된다.</p>
<p>이와 함께 벤틀리 고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수직적 패턴의 우드 베니어(Straight grain walnut)도 자연 그대로의 나뭇결을 살려 새롭게 재해석 및 적용되었다.</p>
<p>1층의 차량 전시존인 ‘히어로 카 존(Hero Car Zone)’을 둘러싸고 있는 월(Wall)에는 수직적 정맥 패턴이 들어가 있어 고객이 ‘히어로 카 존’을 거닐 때 더욱 풍부한 공간감과 함께 임베디드 다이아몬드 패턴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큐브_커미셔닝-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82" alt="[현장사진] 벤틀리 큐브_커미셔닝 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큐브_커미셔닝-존.jpg" width="800" height="450" /></a></p>
<div>
<p><b>뮬리너의</b><b> </b><b>정수를</b><b> </b><b>만나볼</b><b> </b><b>수</b><b> </b><b>있는</b><b> ‘</b><b>바투르</b><b> </b><b>스튜디오</b><b> </b><b>스위트</b><b>’</b><b></b></p>
</div>
<p>벤틀리 큐브의 3층 공간에는 뮬리너의 정수를 경험해볼 수 있는 ‘바투르 스튜디오 스위트(Batur Studio Suite)’가 자리해 있다. 벤틀리 뮬리너 코치빌트의 두 번째 프로젝트 모델이자 18대 한정판 ‘바투르’가 전시되어 있는 바투르 스튜디오 스위트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욱 광범위한 비스포크 뮬리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벤틀리 브랜드의 의지를 담고 있다.</p>
<p>그 일환으로 벤틀리 서울은 벤틀리 큐브 2층에 별도의 ‘커미셔닝 존’을 마련해 나만의 특별한 벤틀리를 원하는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킬 예정이다. ‘커미셔닝 존’에서는 고객이 주문할 차량의 디테일을 직접 디자인해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가죽, 컬러 스톤을 통해 실제 실내/외 색상까지 다양하게 조합해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서울-벤틀리-큐브-오픈_하태임-작가-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78" alt="[현장사진] 벤틀리 서울, 벤틀리 큐브 오픈_하태임 작가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서울-벤틀리-큐브-오픈_하태임-작가-6.jpg" width="800" height="450" /></a></p>
<div>
<p><b>한국</b><b> </b><b>고객만을</b><b> </b><b>위한</b><b> </b><b>뮬리너의</b><b> </b><b>특별한</b><b> </b><b>프로젝트 </b><b> - “</b><b>하태임</b><b> X </b><b>벤틀리</b><b> </b><b>뮬리너</b><b> </b><b>코리안</b><b> </b><b>에디션</b><b>’ </b><b>프로젝트</b><b> </b><b>실시</b><b></b></p>
</div>
<p>벤틀리는 올해부터 한국고객들을 위한 뮬리너와의 협업 프로세스를 더욱 강화한다. 이의 일환으로 올해부터 매년 뮬리너와 협업한 ‘벤틀리 코리안 에디션’ 모델들을 한정판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p>특히 이 날 벤틀리 큐브 오픈 행사에는 벤틀리 뮬리너 및 모터스포츠 총괄, ‘안사르 알리(Ansar Ali)’ 디렉터와 ‘휴고 치즐렛(Hugo Chizlett)’ 뮬리너 디자이너가 직접 자리해 뮬리너 및 바투르를 설명하고,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현대 미술작가 하태임과 함께 하게 될 첫 번째 ‘벤틀리 뮬리너 코리안 에디션’ 프로젝트를 발표했다.</p>
<p>벤틀리 뮬리너 코리안 에디션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인 하태임은 형형색색의 ‘컬러밴드’ 시그니처로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펼치고 있는 주목받는 현대미술 작가로, 벤틀리는 하태임 작가 및 뮬리너의 완벽한 시너지를 통해, 높은 수준의 문화예술적 안목을 지닌 한국 고객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p>
<p>이번 ‘하태임 X 벤틀리 뮬리너 코리안 에디션’ 프로젝트를 통해 하태임 작가만의 리듬감 넘치는 조형언어가 반영된 단 10대의 컨티넨탈 GT가 제작될 예정이다. 벤틀리는 하태임 작가와의 이번 뮬리너 협업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가동해 올해 안으로 10대의 컨티넨탈 GT 코리안 에디션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며, 이 10명의 고객만을 위한 하태임 작가의 협업 기념 작품도 같이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큐브_아주르-라운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80" alt="[현장사진] 벤틀리 큐브_아주르 라운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큐브_아주르-라운지-2.jpg" width="800" height="450" /></a></p>
<div>
<p><b>벤틀리</b><b> </b><b>오너들만의</b><b> </b><b>럭셔리</b><b> </b><b>살롱</b><b> ‘</b><b>아주르</b><b> </b><b>라운지</b><b>’ &amp; </b><b>최상의</b><b> </b><b>음악적</b><b> </b><b>경험을</b><b> </b><b>제공하는</b><b> ‘</b><b>사운드</b><b> </b><b>플레이그라운드</b><b>’</b><b></b></p>
</div>
<p>벤틀리 큐브에는 벤틀리 오너들이 서로의 취향을 나누고 교류할 수 있는 특별한 공간도 마련된다.</p>
<p>4층에 위치한 ‘아주르 라운지(Azure Lounge)’는 벤틀리 오너만을 위한 프라이빗 럭셔리 살롱으로, 럭셔리 카에서만 누릴 수 있는 최상의 편안함에 포커스한 벤틀리의 ‘아주르(Azure)’ 모델 라인업에서 이름을 따왔다. 벤틀리 서울은 오너들이 이 곳에서 편안한 휴식과 함께 서로의 럭셔리 문화를 공유하고 경험할 수 있는 커뮤니티를 조성, 장기적으로는 벤틀리 패밀리십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p>
<p>지하 1층에 마련된 ‘사운드 플레이그라운드(Sound Playground)’는 까다로운 음악적 기준을 갖춘 오너들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는 공간이다. 이 곳에는 벤틀리의 하이엔드 카 오디오인 ‘네임(Naim)’ 오디오의 음향을 풍부하게 경험할 수 있는 ‘사운드 시어터(Sound Theater)’가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 고객은 벤틀리의 클래식한 향수와 함께 네임 오디오를 통해 현대적인 음향의 풍부한 사운드도 동시에 즐길 수 있다.</p>
<p>이 외에도 벤틀리 큐브의 루프탑에는 벤틀리의 지속가능성 전략인 ‘Beyond 100’을 가장 직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스카이 가든(Sky Garden)’이 마련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서울-벤틀리-큐브-오픈-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84" alt="[현장사진] 벤틀리서울, 벤틀리 큐브 오픈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서울-벤틀리-큐브-오픈-5.jpg" width="800" height="450" /></a></p>
<div>
<p><b>벤틀리</b><b>, </b><b>전</b><b> </b><b>세계</b><b> </b><b>럭셔리</b><b> </b><b>선도</b><b> </b><b>시장인</b><b> </b><b>한국</b><b> </b><b>비즈니스</b><b> </b><b>강화</b><b></b></p>
</div>
<p>벤틀리는 지난 한 해 한국 시장에서 진출 이래 역대 최고인 775대를 판매하며, 아시아태평양 선두 시장에 등극했다. 벤틀리는 럭셔리 자동차 시장의 리더로서 위상을 굳건히 하기 위해 올 한 해 ‘아주르(Azure) 및 ‘S’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여 고객 선택지를 넓힐 계획이다. 신형 아주르 라인업은 벤틀리 고객에게 디자인 품질과 기능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웰빙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신형 S 라인업은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 및 운전의 즐거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서울-벤틀리-큐브-오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83" alt="[현장사진] 벤틀리서울, 벤틀리 큐브 오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서울-벤틀리-큐브-오픈-1.jpg" width="800" height="450" /></a></p>
<div>
<p><b>벤틀리</b><b>, </b><b>지속가능한</b><b> </b><b>럭셔리</b><b> </b><b>모빌리티</b><b> </b><b>리더</b><b> </b><b>도약</b><b> </b><b>목표</b><b></b></p>
</div>
<p>벤틀리는 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리더로 도약하고자 하는 Beyond 100 전략을 추진 중에 있다. 벤틀리는 전체 모델 포트폴리오의 전동화, 영국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제조시설 중 처음 탄소중립 인증을 획득한 본사 크루(Crewe) 공장의 드림팩토리(Dream Factory) 전환 등 지속가능성 부문에 25억 파운드를 투자할 예정이며, 2030년부터는 완전 전동화 모델 라인업을 선보일 것이다. 이와 함께 오늘 선보인 ‘벤틀리 큐브’를 비롯한 전 세계 리테일러들도 Beyond 100 전략에 따라 탄소중립 프로세스를 순차적으로 실시하고 이를 2025년까지 달성한다는 계획이다.</p>
<p>한편 벤틀리 큐브는 금일을 시작으로 오는 12일까지 VIP 고객 대상 오픈 행사를 진행하며, 3층 바투르 스튜디오 스위트에서는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전시도 진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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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코리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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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23 13:22: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뮬리너]]></category>
		<category><![CDATA[바투르]]></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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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지난 2월 27일, 28일 서울 동대문구 벤틀리타워에서 진행된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BENTLEY MULLINER BATUR PREVIEW)’에서 벤틀리 뮬리너의 두 번째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ENTLEY BATUR by MULLINER)’를 공개했다. 아태지역 중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진행된 ‘벤틀리 바투르 프리뷰’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욱 강화된 뮬리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벤틀리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지난 해 8월 부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27"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지난 2월 27일, 28일 서울 동대문구 벤틀리타워에서 진행된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BENTLEY MULLINER BATUR PREVIEW)’에서 벤틀리 뮬리너의 두 번째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ENTLEY BATUR by MULLINER)’를 공개했다. 아태지역 중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진행된 ‘벤틀리 바투르 프리뷰’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욱 강화된 뮬리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벤틀리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p>
<p>이 날 행사에는 지난 해 8월 부임한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크리스티안 슐릭(Christian Schlick) 상무가 처음으로 자리해 바투르에 대한 제품 설명과 올 한 해 한국 시장에서의 벤틀리 비즈니스 계획을 공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프리뷰_크리스티안-슐릭-총괄이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0"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_크리스티안 슐릭 총괄이사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프리뷰_크리스티안-슐릭-총괄이사-1.jpg" width="800" height="450" /></a></p>
<p>크리스티안 슐릭 상무는 “벤틀리 뮬리너 바칼라(Bacalar)를 계승하는 뮬리너의 두 번째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를 아태 지역 중 한국 시장 최초로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 뮬리너 코치빌트(Mulliner Coachbuilt)의 정수를 보여주는 바투르는 전 세계 18명의 고객과 뮬리너 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하며, 250여 년의 코치빌딩 기술을 갖춘 뮬리너 장인들이 고객의 무한한 상상력을 실현시켜 단 한 명을 위한 비스포크 모델을 완성한다”라고 말했다.</p>
<p>이와 함께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를 아태지역 중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금일 프리뷰 행사는 벤틀리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시장의 높은 위상과 앞으로 한국 고객들에게 진정한 뮬리너 비스포크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벤틀리의 포부를 담고 있다”라며, “벤틀리는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뮬리너 서비스를 강화해 나만의 특별한 벤틀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One &amp; Only Bentley” 전략을 추진해나갈 것이다. 이와 함께 올 한 해,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여유로운 럭셔리 웰빙 라이프스타일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으로 각각 해석한 ‘아주르(Azure)’와 ‘S’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18대의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는 전 세계 각 고객에게 올 해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3월 8일 오픈하는 벤틀리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간이자, 새로운 플래그십 리테일 강남전시장 “벤틀리 큐브(Bentley Cube)”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카리스마-다이얼-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5"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카리스마 다이얼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카리스마-다이얼-10.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전 세계 18명의 고객 및 뮬리너의 심도깊은 협업을 통해 탄생하는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strong></p>
<p>“뮬리너의 세계에서 불가능이란 없다(With Mulliner, Nothing is Impossible)”라는 문장처럼, 벤틀리 뮬리너에는 고객의 무한한 상상력을 실현시킬 수 있는 뮬리너 장인들이 존재한다. 250여 년의 코치빌딩 기술을 갖춘 뮬리너 장인들은 각 고객과의 심도깊은 협업 프로세스를 통해 단 한 명의 고객만을 위한 “나만의 벤틀리”를 제작한다.</p>
<p>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는 이러한 벤틀리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보여주는 두 번째 프로젝트 모델이다. 전 세계 18명의 각 바투르 고객은 뮬리너 비스포크 서비스를 통해 차량 실내외 색상부터 마감과 소재, 베니어 디자인 등까지 옵션을 무한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자신의 취향을 철저히 반영한 나만의 바투르를 소유할 수 있게 된다.</p>
<p>대표적으로 고객은 3D 프린팅 기술로 가공된 18K골드 소재의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카리스마 다이얼(Charisma Dial)’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이는 바투르의 중심부에 위치해 실내를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완성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2.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28"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 width="800" height="450" /></a></a></p>
<p><strong>벤틀리 디자인의 혁명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2025년 벤틀리 첫 번째 순수 전기차의 프리뷰</strong></p>
<p>벤틀리 뮬리너 디자인 팀의 역량이 집약된 바투르는 바칼라를 계승하는 모델로 벤틀리 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그랜드 투어러이다. 바투르에 적용된 디자인 언어는 기존 벤틀리 모델 라인업에 적용되었던 디자인에 새로운 접근방식을 채택해 정의됐다.</p>
<p>“숨죽이고 있는 야수의 모습(The resting beast stance)” 그리고 “끝없는 보닛 라인(endless bonnet)”은 바투르의 디자인을 가장 핵심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표현이다. 바투르는 유려하게 길게 뻗은 보닛 라인으로 독보적인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드러내지만, 동시에 근육질의 면과 선을 강조해 정지상태에서도 강렬한 힘을 응축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클래식함과 모던함을 조화롭게 유지하면서도, 주요 요소들에 과감한 변화를 적용해 재구성됐다. 벤틀리의 새로운 디자인 DNA가 적용된 바투르를 통해 2025년 선보이게 될 벤틀리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의 디자인 컨셉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4"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실내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2.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자동차의 비전 제시</strong></p>
<p>바칼라에 이어 바투르 또한 소재 채택 단계부터 벤틀리의 지속가능성 전략인 Beyond 100의 주요 가치들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p>
<p>바투르는 지속가능성 관점에 있어서 매우 혁신적인 소재들과 옵션들을 제공한다. 저탄소 가죽, 친환경 공법(Sustainable tannage)으로 구현한 5가지 색상의 이탈리아산 가죽, 스웨이드 가죽과 유사한 비건 소재의 다이나미카 (Dinamica) 등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3D 프린팅 18K 골드 소재 및 스티칭, 가죽도 재활용 및 가공 과정을 거친다.</p>
<p>이처럼 바투르는 벤틀리의 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의 미래 지향점을 제시하면서도, 혁신(Innovation),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퍼포먼스(Performance) 그리고 장인정신(Craftsmanship)을 매우 정교하게 결합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3"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실내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벤틀리, 한국 고객 위한 뮬리너 서비스 강화 &amp; “One &amp; Only Bentley” 전략 추진</strong></p>
<p>이번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 행사를 통해 벤틀리는 전체 럭셔리 시장 및 벤틀리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뮬리너 서비스를 강화해 한국 고객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벤틀리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뮬리너 장인기술로 완성된 나만의 벤틀리를 소유할 수 있는 “One &amp; Only Bentley” 전략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p>
<p>국내 제공 모델 라인업에 있어서도 뮬리너 요소를 더욱 강화한다. 벤틀리는 올 한 해 한국 시장에서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각각 다른 방식으로 적용한 ‘아주르(Azure)’와 ‘S’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형 아주르 라인업은 벤틀리 고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웰빙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신형 S 라인업은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p>
<p>한편, 벤틀리는 3월 8일, 벤틀리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간이자 새로운 플래그십 리테일 강남전시장 ‘벤틀리 큐브’를 오픈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개된 바투르는 ‘벤틀리 큐브’에서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29"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3.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벤틀리 상징적인 엔진의 대미를 장식하는 가장 강력한 W12엔진 탑재</strong></p>
<p>벤틀리는 향후 100년을 위한 본격적 전동화 전환기를 맞이하며, 바투르를 통해 벤틀리의 상징적 엔진인 W12의 지난 20년 간의 성과와 진화를 기념하고자 한다. 바투르에는 2002년 컨티넨탈 GT와 함께 재탄생한 6.0리터 W12엔진에서 진화를 거듭한 가장 진보된 12기통 엔진이 탑재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흡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터보차저, 새로운 인터쿨러가 탑재됐으며 750 마력(PS) 및 약 102kgf.m (1,000Nm) 이상의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p>
<p>W12 엔진은 지난 20년 동안 연비는 25%, 힘은 40% 향상되었다.  바투르에 탑재된 W12엔진은 벤틀리의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스포츠 배기가스 시스템과 조합되며,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전체 배기 시스템은 티타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벤틀리 최초로 3D 프린팅된 티타늄 피니셔가 적용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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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 12년 연속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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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23 02:19: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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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가 선정한 영국 ‘최고의 직장’에 1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국의 자동차 업체 중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된 기업은 벤틀리가 유일하다. 우수고용협회는 임직원 개개인들의 경력 개발에 대한 벤틀리의 혁신적이고 설득력있는 접근방식 그리고 미래에 대한 벤틀리만의 진보적이고 전략적인 비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했다. 벤틀리모터스의 인사 담당 이사회 임원인 카렌 랑에 박사는(D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2년-연속-‘최고의-직장’으로-선정-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58"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12년 연속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2년-연속-‘최고의-직장’으로-선정-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가 선정한 영국 ‘최고의 직장’에 12년 연속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국의 자동차 업체 중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된 기업은 벤틀리가 유일하다.</p>
<p>우수고용협회는 임직원 개개인들의 경력 개발에 대한 벤틀리의 혁신적이고 설득력있는 접근방식 그리고 미래에 대한 벤틀리만의 진보적이고 전략적인 비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2년-연속-‘최고의-직장’으로-선정-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59"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12년 연속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2년-연속-‘최고의-직장’으로-선정-2.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의 인사 담당 이사회 임원인 카렌 랑에 박사는(Dr Karen Lange)는 “지난 100년 이상 동안 벤틀리 임직원들은 우리 비즈니스의 중심이었다. 그래서 이번 ‘최고의 직장’ 수상을 다시 한 번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벤틀리는 향후 100년동안 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리더가 되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세웠으며, 이를 위해 이 여정을 함께할 유능한 인재를 개발 및 유치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라며, “또한 앞으로는 변화와 최대의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하나의 팀으로서 임직원과 함께 협업하고 새로운 기술들을 개발하는 것이 중요하다. 올해의 시작과 함께 다시 한 번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된 것이 우리가 올바른 길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p>
<p>우수고용협회는 매년 국제적인 조사를 통해 우수한 근무 환경을 제공하고, 채용 과정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며, 사업 전반에 걸쳐 인재를 육성 및 성장시키는 데 노력을 기울인 전 세계 유수의 고용주를 선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2년-연속-‘최고의-직장’으로-선정-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60"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12년 연속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2년-연속-‘최고의-직장’으로-선정-3.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고의직장 수상은 벤틀리 Beyond100 전략의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도 하다. 벤틀리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를 선도하기 위해 2030년까지 완전한 탄소 중립 및 배터리 기반 순수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같은 기간 동안 전체 모델 라인업의 완전 전동화를 추진한다.</p>
<p>이러한 미래를 설계하고 구축하기 위해 벤틀리는 문제 해결, 디지털 혁신 및 창의성 부문 등에서의 다양한 인재를 유치하고 특정 영역에서 재교육을 실시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있다. 나아가 벤틀리는 사회 각계각층의 인재들을 발굴하여 경영직의 다양성을 더욱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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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 2022년 역대 최고 실적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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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23 02:51: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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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는 2022년 작년 한 해,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대비 4% 증가한 총 15,174대를 판매하며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한국 시장에서는 동 기간 총 775대를 판매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위 시장으로 등극 및 2년 연속 한국시장 자체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해 벤틀리모터스는 비스포크 서비스인 뮬리너의 강화를 통해 라인업을 더욱 다채롭게 구성하면서 벤틀리 역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익스피리언스-라운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85" alt="[참고사진] 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익스피리언스-라운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는 2022년 작년 한 해, 전세계 시장에서 전년 대비 4% 증가한 총 15,174대를 판매하며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세웠다. 한국 시장에서는 동 기간 총 775대를 판매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위 시장으로 등극 및 2년 연속 한국시장 자체 역대 최고 판매 기록을 달성했다.</p>
<p>지난 해 벤틀리모터스는 비스포크 서비스인 뮬리너의 강화를 통해 라인업을 더욱 다채롭게 구성하면서 벤틀리 역사 상 처음으로 15,000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벤테이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83" alt="[참고사진] 벤틀리 벤테이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벤테이가.jpg" /></a></p>
<p>최초의 럭셔리 SUV인 벤테이가는 럭셔리 SUV 세그먼트의 전세계적인 인기 상승을 주도하며 벤틀리 라인업 중 최대 판매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첫 글로벌 시장 출시 이후 6년 차인 작년 한 해, 벤테이가는 벤틀리 전체 판매량의 42%를 차지하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럭셔리 SUV로서 위상을 더욱 굳건히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81"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벤틀리의 근간 모델인 컨티넨탈 GT 라인업 역시 고객들의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전체 판매량의 30% 가까이를 차지하며 최대실적 달성에 기여했다.  럭셔리 세단의 기준으로 자리잡은 플라잉스퍼 역시 전체 판매량의 28%를 차지하며 라인업 간의 고른 판매 비중을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서울-멤버십.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84" alt="[참고사진] 벤틀리 서울 멤버십"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서울-멤버십.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 시장이 속해있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의 성장도 괄목할 만했다. 벤틀리는 지난 해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전년대비 23% 증가한 (+380대) 총 2,031대를 판매하며 글로벌 실적을 견인했다. 특히 한국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시아·태평양 시장 전체를 견인하고 있는 주요 시장이다. 벤틀리는 지난 한 해 한국 시장에서 총 775대(KAIDA 집계 기준, 플라잉스퍼 380대, 벤테이가 208대, 컨티넨탈 GT 187대)를 판매하며, 아시아·태평양 시장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기록했으며, 한국 시장 자체적으로도 2021년(506대)에 이어 2년 연속 역대 최고 판매량을 달성했다. 이와 함께 작년 한 해 동대문구에 벤틀리 전 세계 최대 통합 비즈니스 타워인 ‘벤틀리타워’ 및 벤틀리 공식 오너들만을 위한 ‘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와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벤틀리 서울 멤버십’을 런칭하며 현대적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성공적으로 자리매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플라잉스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82" alt="[참고사진] 벤틀리 플라잉스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벤틀리-플라잉스퍼.jpg" /></a></p>
<p>벤틀리모터스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인 니코 쿨만(Nico Kuhlmann) 대표는 “우리는 예기치 못한 글로벌 이슈들과 높은 불확실성으로 전례없던 한 해를 보냈다. 그러나 벤틀리는 아시아·태평양 시장에서 그 어느 때보다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었다. 이와 함께 2025년까지 모든 아시아·태평양 리테일러들의 탄소 중립을 위한 본격적인 절차에 돌입했다”라며, “우리는 현대적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변모하고 있으며, 올 한 해 아시아·태평양 시장 전반에 걸쳐 기대주인 ‘아주르(Azure) 및 S’ 등 새로운 파생 모델 라인업을 도입해 더욱 탄탄한 비즈니스를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 크리스티안 슐릭(Christian Schlick) 총괄 이사는 “벤틀리는 지난 한 해 한국 시장에서 775대(KAIDA 집계 기준, 플라잉스퍼 380대, 벤테이가 208대, 컨티넨탈 GT 187대)를 판매하며, 아시아·태평양 시장 전체 성장에 놀라운 기여를 했다. 이와 함께 우리의 공식 딜러 파트너인 벤틀리 서울과 함께 양적 성장뿐만 아니라 질절 성장에도 집중했다. 특히 지난 해 6월 벤틀리의 새로운 디자인 DNA를 반영한 ‘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를 통합한 벤틀리 전 세계 최초의 비즈니스 센터 ‘벤틀리타워’를 런칭하며, 한국 럭셔리 시장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완벽하게 도약했다. 이와 함께 특별한 브랜드 고객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으로, 지난 해 2월 ‘벤틀리 서울 멤버십’을 런칭했으며 지금까지 벤틀리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차원이 다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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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뮬리너, 2022년 1년간 단 한대뿐인 벤틀리 500대 만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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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Dec 2022 06:0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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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담당하는 뮬리너가 올해 개인 주문수 500건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벤틀리 뮬리너는 1760년 대에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코치빌더로, 1950년대 R-타입 컨티넨탈(R-Type Continental) 등과 같은 상징적인 모델의 개발 및 생산을 담당했으며, 1959년 벤틀리모터스에 공식적으로 인수되어 이후 벤틀리의 비스포크 모델 생산을 전담하고 있다. 벤틀리의 한정판 모델인 ‘바칼라(Bacalar)’ 및 ‘바투르(Batur)’를 비롯해 벤틀리의 역사적인 명차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500번째-벤틀리-뮬리너-모델_플라잉스퍼-S-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94" alt="[참고사진] 500번째 벤틀리 뮬리너 모델_플라잉스퍼 S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500번째-벤틀리-뮬리너-모델_플라잉스퍼-S-하이브리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담당하는 뮬리너가 올해 개인 주문수 500건을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p>
<p>벤틀리 뮬리너는 1760년 대에 설립된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코치빌더로, 1950년대 R-타입 컨티넨탈(R-Type Continental) 등과 같은 상징적인 모델의 개발 및 생산을 담당했으며, 1959년 벤틀리모터스에 공식적으로 인수되어 이후 벤틀리의 비스포크 모델 생산을 전담하고 있다.</p>
<p>벤틀리의 한정판 모델인 ‘바칼라(Bacalar)’ 및 ‘바투르(Batur)’를 비롯해 벤틀리의 역사적인 명차인 ‘블로워(Blower)’를 한정판으로 복원 재생산하는 등 벤틀리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다양한 개인화 모델들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차원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2022년-1년간-단-한대뿐인-벤틀리-500대-만들었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96"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2022년 1년간 단 한대뿐인 벤틀리 500대 만들었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2022년-1년간-단-한대뿐인-벤틀리-500대-만들었다-2.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 뮬리너 팀은 비스포크 서비스 강화를 위해 2014년에 벤틀리 뮬리너 디자인 팀을 설립했다. 이후 벤틀리의 DNA를 충실히 반영한 개인주문 모델들을 디자인 및 생산해 왔으며, 지난해 7년 만에 누적 주문건수 1천대를 돌파했다. 이 후 불과 1년 만에 500건의 주문을 추가해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는 이 세상에서 단 한 대뿐인 나만의 벤틀리를 소장하는 고객들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음을 의미하기도 한다.</p>
<p>뮬리너 및 모터스포츠 부문 상품화 총괄 폴 딕킨슨 (Paul Dickinson)은 “500건이라는 성과는 벤틀리 디자인 스튜디오와 뮬리너 팀의 지속적인 지원이 없었다면 달성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지난 2021년 50% 성장하며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 뮬리너 디자인 팀은, 2022년 한 해에만 전년 대비 85% 증가한 개인 고객, 각 지역 리테일러들의 주문들을 생산해내며 다시 한 번 그 기록을 경신했다. 크루에서 탄생한 모든 벤틀리에는 뮬리너 디자인 팀의 노고, 헌신, 열정이 담겨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2022년-1년간-단-한대뿐인-벤틀리-500대-만들었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95"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2022년 1년간 단 한대뿐인 벤틀리 500대 만들었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2022년-1년간-단-한대뿐인-벤틀리-500대-만들었다-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올해 500번째 뮬리너 비스포크 서비스의 주인공은 플라잉스퍼 S 하이브리드를 주문한 영국 고객으로, 새로운 외장 컬러인 ‘스파크’ 블루에 블랙라인 스펙을 조합한 외관 디자인과 모노크롬 카본파이어 베니어, 클라인 블루 가죽 소재의 시트 등이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됐다.</p>
<p>한편, 국내에 판매되는 모든 벤틀리 모델에는 뮬리너 22인치 휠, 다이아몬드 인 다이아몬드 퀼팅 등 뮬리너 드라이빙 사양이 적용되어 한층 더 럭셔리한 벤틀리의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며, 블랙라인 패키지 선택을 통해 스포티한 감성까지 누릴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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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서울, 천안 갤러리아 센터시티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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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Dec 2022 10:27: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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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벤틀리모터스의 한국 공식 딜러, 벤틀리 서울이 금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3일 간 천안 갤러리아 센터시티에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 in GALLERIA Centercity”를 진행한다. 직접 찾아가는 벤틀리 서울의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 행사는 해당 지역의 벤틀리 가망 고객 접점을 늘리고, 차량 및 브랜드 관련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벤틀리-서울-천안-갤러리아-센터시티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71" alt="[참고사진] 벤틀리 서울, 천안 갤러리아 센터시티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벤틀리-서울-천안-갤러리아-센터시티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벤틀리모터스의 한국 공식 딜러, 벤틀리 서울이 금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 3일 간 천안 갤러리아 센터시티에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 in GALLERIA Centercity”를 진행한다.</p>
<p>직접 찾아가는 벤틀리 서울의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 행사는 해당 지역의 벤틀리 가망 고객 접점을 늘리고, 차량 및 브랜드 관련 고객 경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천안 행사는 각각 지난 8월, 11월 진행된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 및 갤러리아 광교 행사에 이은 세 번째 공동 행사로, 벤틀리 서울은 갤러리아와의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고자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벤틀리-서울-천안-갤러리아-센터시티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72" alt="[참고사진] 벤틀리 서울, 천안 갤러리아 센터시티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벤틀리-서울-천안-갤러리아-센터시티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3.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장 먼저 갤러리아 센터시티의 파크제이드 화이트 라운지 내 ‘벤틀리 커스터머 라운지(Bentley Customer Lounge)’를 마련하고 벤틀리 시승 및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전문 영업 컨설턴트가 관심 있는 차종의 시승부터 구매 상담까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벤틀리 컨피규레이터를 이용해 구매 가능한 차량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시승 전 벤틀리 브랜드 및 차량에 대한 히스토리, 정보를 제공하는 세션도 마련된다.</p>
<p>시승은 지하 2층에 마련된 ‘익스피리언스 센터(Experience Center)’에서 진행되며, 벤틀리의 주요 모델 라인업인 벤테이가, 플라잉스퍼, 컨티넨탈GT를 모두 경험해볼 수 있다. 시승은 갤러리아 센터시티 및 펜타포트로부터 탕정역을 거쳐 다시 돌아오는 총 11.8km의 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내구간 및 커브, 고속 주행 등 다양한 도로 요건에서 각 차량의 드라이빙 감성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마련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벤틀리-서울-천안-갤러리아-센터시티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_플라잉스퍼-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73" alt="[참고사진] 벤틀리 서울, 천안 갤러리아 센터시티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_플라잉스퍼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벤틀리-서울-천안-갤러리아-센터시티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_플라잉스퍼-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행사 기간 중 차량을 계약한 고객들에게는 벤틀리 공식 굿즈인 ‘GT백’이 제공되며, 시승 및 상담 고객에게는 벤틀리 공식 우산이 제공된다.</p>
<p>마지막으로 벤틀리 서울은 갤러리아 센터시티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전시도 진행한다. 차량 전시는 갤러리아 센터시티 정문 앞 광장에서 진행되며, 벤틀리 전략 모델 3종인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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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가능성의 상징 벤틀리 플라잉 비(Flying Bees), 신기록 수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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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22 13:13: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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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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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실천을 위한 상징적 활동인 벌꿀 생산이 시즌 최대 생산량을 기록했다. 벤틀리모터스는 2019년 5월,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생산 현장을 구축하기 위해 본사인 크루(Crewe)의 생산공장 내에 2개의 벌통을 설치해 벌꿀 생산을 개시한 바 있다. ‘엑셀런스 센터(Excellence Centre)’로 불리는 이 벌꿀 생산시설은 이번 시즌 10개의 벌통에서 60만 마리의 ‘플라잉 비(Flying Bees)’가 서식하면서 1,000병의 벌꿀을 생산하는데 성공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지속가능성의-상징-벤틀리-플라잉-비Flying-Bees-신기록-수립_엑설런스-센터-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31" alt="[참고사진] 지속가능성의 상징 벤틀리 플라잉 비(Flying Bees), 신기록 수립!_엑설런스 센터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지속가능성의-상징-벤틀리-플라잉-비Flying-Bees-신기록-수립_엑설런스-센터-3.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의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실천을 위한 상징적 활동인 벌꿀 생산이 시즌 최대 생산량을 기록했다.</p>
<p>벤틀리모터스는 2019년 5월, 친환경적이며 지속가능한 생산 현장을 구축하기 위해 본사인 크루(Crewe)의 생산공장 내에 2개의 벌통을 설치해 벌꿀 생산을 개시한 바 있다. ‘엑셀런스 센터(Excellence Centre)’로 불리는 이 벌꿀 생산시설은 이번 시즌 10개의 벌통에서 60만 마리의 ‘플라잉 비(Flying Bees)’가 서식하면서 1,000병의 벌꿀을 생산하는데 성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지속가능성의-상징-벤틀리-플라잉-비Flying-Bees-신기록-수립-2.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지속가능성의-상징-벤틀리-플라잉-비Flying-Bees-신기록-수립-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27" alt="[참고사진] 지속가능성의 상징 벤틀리 플라잉 비(Flying Bees), 신기록 수립!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지속가능성의-상징-벤틀리-플라잉-비Flying-Bees-신기록-수립-1.jpg" width="800" height="450" /></a></a></p>
<p>벤틀리모터스는 럭셔리 자동차 업계의 탄소중립 및 지속가능성을 선도하는 브랜드로, 2010년부터 관련 프로젝트를 추진해 2019년 럭셔리 브랜드 중 최초로 크루 공장의 탄소중립을 달성한 바 있다. 2021년 한 해에만 공장 내 물 사용량의 26.6%을 줄였으며, 생산라인에서 발생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무려 70.2%를 줄였다. 그 결과 벤틀리모터스는 2021년 한 해 동안 생산량은 38.3%가 증가했음에도 차량 한 대당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76.6%를 줄일 수 있었다. 이는 2025년까지 생산 관련 시설에서 발생하는 환경적 영향 75% 감소라는 목표를 4년 빠르게 초과 달성한 것이다.</p>
<p>벤틀리는 이에 그치지 않고 환경적 영향이 제로(0) 수준으로 달성하는 ‘드림 팩토리’ 전략을 수립해 추진 중이며 이를 위해 25억 파운드를 투자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지속가능성의-상징-벤틀리-플라잉-비Flying-Bees-신기록-수립-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28" alt="[참고사진] 지속가능성의 상징 벤틀리 플라잉 비(Flying Bees), 신기록 수립!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지속가능성의-상징-벤틀리-플라잉-비Flying-Bees-신기록-수립-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벤틀리 ‘엑셀런스 센터’에서 ‘플라잉 비(Flying Bees)’에 의해 생산된 벌꿀은 벤틀리 임직원 및 벤틀리 본사를 방문하는 특별한 VIP 등에게 선물로 제공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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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서울, 갤러리아 광교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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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22 11:31: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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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벤틀리모터스의 한국 공식 딜러, 벤틀리 서울이 금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갤러리아 광교에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 in Galleria Gwanggyo”를 진행한다. 벤틀리 서울의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 행사는 벤틀리 차량 및 브랜드 관련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해당 지역의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광교 행사는 지난 8월 대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벤틀리-서울-갤러리아-광교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_벤테이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31" alt="[참고사진] 벤틀리 서울, 갤러리아 광교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_벤테이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벤틀리-서울-갤러리아-광교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_벤테이가.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벤틀리모터스의 한국 공식 딜러, 벤틀리 서울이 금일부터 오는 11월 20일까지 갤러리아 광교에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 in Galleria Gwanggyo”를 진행한다.</p>
<p>벤틀리 서울의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 행사는 벤틀리 차량 및 브랜드 관련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해당 지역의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광교 행사는 지난 8월 대전 지역 최초로 진행된 ‘벤틀리 서울 X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 행사에 이은 두 번째 행사로, 갤러리아와의 공동 마케팅을 통해 잠재 고객군 공유 등 시너지 극대화를 목표로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벤틀리-서울-갤러리아-광교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29" alt="[참고사진] 벤틀리 서울, 갤러리아 광교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벤틀리-서울-갤러리아-광교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1.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장 먼저 갤러리아 광교 내 커스터머 라운지(Customer Lounge) 및 커미셔닝 라운지(Commisioning Lounge)를 마련하고 벤틀리 시승 및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지하 2층에 마련된 커스터머 라운지에서는 벤틀리의 주요 모델 라인업인 벤테이가, 플라잉스퍼, 컨티넨탈GT의 전시 및 시승이 운영된다. 지상 12층에 마련된 커미셔닝 라운지에서는 벤틀리 차량에 대한 자세한 시승 및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문 영업 컨설턴트가 관심 있는 차종의 시승부터 구매 상담까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벤틀리 컨피규레이터를 이용한 구매 가능한 차량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p>
<p>시승도 원천호수 및 신대호수 일대 등의 코스를 통해 시내구간 및 커브, 고속 주행 등 다양한 도로 요건에서 각 차량의 드라이빙 감성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벤틀리-서울-갤러리아-광교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30" alt="[참고사진] 벤틀리 서울, 갤러리아 광교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벤틀리-서울-갤러리아-광교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행사 기간 중 차량을 계약한 고객들에게는 벤틀리 공식 굿즈인 ‘GT백’이 제공되며, 시승 및 상담 고객에게는 벤틀리 공식 텀블러 및 머니클립이 제공된다.</p>
<p>마지막으로 벤틀리 서울은 갤러리아 광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전시도 진행한다. 차량 전시는 갤러리아 광교의 정문 옆 외부 광장에서 진행되며, 벤틀리 전략 모델 3종인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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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 크루 본사에 벤틀리의 103년 역사를 담은 전시관 ‘헤리티지 개러지’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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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22 03:56: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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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는 영국 크루 본사에 벤틀리의 103년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모델들을 선보이는 전시관 ‘헤리티지 개러지’를 개장했다. 새롭게 개장한 ‘헤리티지 개러지’는 총 42대의 벤틀리 헤리티지 컬렉션 중 22대가 전시되는데, 벤틀리 크루에서 모든 생산이 이뤄진 1946년 이후 모델들이 집중 전시된다. 이번 ‘헤리티지 개러지’ 개장으로 벤틀리모터스는 또 다른 벤틀리의 역사관인 ‘CW 1 하우스’에 전시된 모델들과 함께 1919년 창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벤틀리-_헤리티지-개러지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52" alt="[참고사진] 벤틀리 _헤리티지 개러지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벤틀리-_헤리티지-개러지_-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는 영국 크루 본사에 벤틀리의 103년 역사와 전통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모델들을 선보이는 전시관 ‘헤리티지 개러지’를 개장했다.</p>
<p>새롭게 개장한 ‘헤리티지 개러지’는 총 42대의 벤틀리 헤리티지 컬렉션 중 22대가 전시되는데, 벤틀리 크루에서 모든 생산이 이뤄진 1946년 이후 모델들이 집중 전시된다. 이번 ‘헤리티지 개러지’ 개장으로 벤틀리모터스는 또 다른 벤틀리의 역사관인 ‘CW 1 하우스’에 전시된 모델들과 함께 1919년 창립 이후 벤틀리 103년 역사를 빛낸 주요 모델들을 모두 전시할 수 있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벤틀리-_헤리티지-개러지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53" alt="[참고사진] 벤틀리 _헤리티지 개러지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벤틀리-_헤리티지-개러지_-2.jpg" width="800" height="450" /></a></p>
<p>‘헤리티지 개러지’의 개장으로 벤틀리모터스의 방문객들은 실제 도로를 주행할 수 있는 수준으로 완벽하게 관리된 벤틀리의 역사적 모델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으며, 여기에는 르망24를 제패한 벤틀리 스피드 8 및 파이크스 피크 신기록을 수립한 컨티넨탈 GT3 등 벤틀리의 유구한 모터스포츠 역사를 보여주는 8대의 모델 역시 포함된다.</p>
<p>총 18개월의 준비 기간을 거친 ‘헤리티지 개러지’는 1930년대를 연상시키는 벽돌로 지은 차고 느낌으로 완성됐으며, 전시관은 단순한 차량 전시에 그치지 않고 이벤트 공간으로도 활용되게 된다.</p>
<p>‘헤리티지 개러지’와 ‘CW1 하우스’에 전시되는 벤틀리 헤리티지 컬렉션에는 다음과 같은 주요 모델들이 포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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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서울,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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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22 14:03: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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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벤틀리모터스의 한국 공식 딜러, 벤틀리 서울이 오는 8월 24일, 25일 양일 간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에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를 진행한다. 벤틀리 서울의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 행사는 벤틀리 차량 시승 및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대전 지역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 최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서울-대전-갤러리아타임월드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99" alt="[참고사진] 벤틀리 서울,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서울-대전-갤러리아타임월드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벤틀리모터스의 한국 공식 딜러, 벤틀리 서울이 오는 8월 24일, 25일 양일 간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에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를 진행한다.</p>
<p>벤틀리 서울의 “Extraordinary Day with Bentley” 행사는 벤틀리 차량 시승 및 브랜드 경험을 제공해 고객 경험을 강화하고 대전 지역 잠재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대전 지역 최초로 열리는 벤틀리 공식 팝업 행사로,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와 주한 영국 대사관이 함께 진행하는 ‘THIS IS GREAT BRITAIN’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서울-대전-갤러리아타임월드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3.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서울-대전-갤러리아타임월드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01" alt="[참고사진] 벤틀리 서울,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서울-대전-갤러리아타임월드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5.jpg" width="800" height="450" /></a></a></p>
<p>가장 먼저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 VIP 라운지에서 벤틀리 시승 및 구매 상담을 진행한다. 벤틀리 모델 3종에 대한 구매 의향이 있는 고객들은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 VIP 라운지 내 마련된 ‘벤틀리 커미셔닝 라운지 (Bentley Commissioning Lounge)’에서 벤틀리 차량에 대한 자세한 시승 및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전문 영업 컨설턴트가 관심 있는 차종의 시승부터 구매 상담까지,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전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벤틀리 컨피규레이터를 이용해 구매 가능한 차량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한다.</p>
<p>이번 행사 기간 중 차량을 계약한 고객들에게는 벤틀리 공식 굿즈인 ‘GT백’이 제공되며, 시승 및 상담 고객에게는 벤틀리 공식 텀블러 및 머니클립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행사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에게 벤틀리 공식 ‘골프백 세트’를 추가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서울-대전-갤러리아타임월드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00" alt="[참고사진] 벤틀리 서울,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서 고객 시승 및 전시 행사 진행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서울-대전-갤러리아타임월드서-고객-시승-및-전시-행사-진행-3.jpg" width="800" height="450" /></a></p>
<p>양일 행사 기간 중 ‘갤러리아 백화점’ 및 스위스의 럭셔리 시계 브랜드인 ‘브라이틀링’과 공동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먼저 벤틀리 차량을 출고하거나 출고를 대기 중인 고객 중 이번 행사에 참여한 고객을 대상을 갤러리아 인트로 카드를 발급한다. 해당 카드를 발급받은 고객은 6개월 간 갤러리아의 VIP 프리미엄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행사에 참여한 고객들은 VIP 라운지 내에서 진행되는 브라이틀링 특별 프로모션 혜택으로, 구매 금액대별 갤러리아 상품권 과 브라이틀링 위켄드백을 증정한다.</p>
<p>마지막으로 벤틀리 서울은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전시도 진행한다. 차량 전시는 대전 갤러리아타임월드의 메인 광장인 랜드마크 스퀘어에서 진행되며, 벤틀리 전략 모델 3종인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를 모두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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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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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22 07:4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뮬리너]]></category>
		<category><![CDATA[바투르]]></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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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가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의 시그니처 VIP 파티에서 새로운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최초 공개했다. 궁극의 2도어 쿠페 타입의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는 벤틀리 뮬리너가 2020년 선보인 ‘바칼라’의 후속 모델로 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준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Andreas Mindt)과 그의 뮬리너 팀이 탄생시킨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가 선보이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98"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가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의 시그니처 VIP 파티에서 새로운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최초 공개했다.</p>
<p>궁극의 2도어 쿠페 타입의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는 벤틀리 뮬리너가 2020년 선보인 ‘바칼라’의 후속 모델로 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준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Andreas Mindt)과 그의 뮬리너 팀이 탄생시킨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가 선보이게 될 2025년 최초로 출시되는 벤틀리의 순수전기차의 디자인 DNA를 제시한다.</p>
<p>단 18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바투르는 이전 프로젝트 모델인 바칼라와 마찬가지로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인 뮬리너의 장인들에 의해 수제작으로 탄생됐다. 이미 18대의 바투르에 대한 고객 사전 예약이 완료되었으며, 각각의 바투르는 뮬리너의 가이드와 고객들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고객들은 무한대의 개인주문 옵션 중 차량 실내외 색상, 마감과 소재를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 가능한 소재 중에는 지속 가능한 천연 탄소섬유 재료, 저탄소 가죽, 3D 프린팅 18K 골드 등도 포함되어 있다. 해당 주문에 따른 각각의 바투르는 벤틀리 영국본사인 크루의 뮬리너 워크샵에서 수개월 간 제작 과정을 거쳐 2023년 중순 처음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단 500명의 VIP 고객이 참석한 몬터레이 카위크 시그니처 파티에서 벤틀리모터스의 회장 겸 CEO인 애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는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의 새로운 시그니처 모델로, 큰 성공을 거두었던 지난 뮬리너 프로젝트인 바칼라의 후속모델이다. 바투르는 벤틀리 향후 선보이게 될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와 그의 팀이 벤틀리의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들을 바투를 통해 더 우아하고 대담하게 재해석했다”라며, “아름다운 외관과 함께 바투르는 벤틀리의 가장 강력하며 상징적인 엔진인 W12가 탑재된다. 전동화로의 새로운 여정을 앞두고 바투르를 통해 W12의 대미를 장식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바투르를 계약한 18명의 고객들은 벤틀리 뮬리너 디자인 팀과 함께 자신의 바투르를 직접 공동 제작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바투르는 뮬리너의 다음 스텝을 보여주는 모델로, 벤틀리만이 제공할 수 있는 럭셔리함과 강력한 성능의 완벽한 조합을 제공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99"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주는 바투르</strong></em></p>
<p>바투르의 디자인은 벤틀리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와 토바이스 슐만(Tobias Suehlmann), 외관 디자인 책임자 및 앤드류 하트 배런(Andrew Hart-Barron) 실내 디자인 책임자를 포함하는 그의 팀에 의해 탄생했다. 벤틀리의 기존 라인업인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 제품군에 적용되었던 벤틀리 디자인 DNA는 주제, 접근 방식, 디테일 등 면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채택하며 진화되었으며, 이 새로운 디자인 DNA는 벤틀리가 2025년 선보이게 될 벤틀리의 첫 번째 전기차의 디자인 컨셉을 미리 보여준다.</p>
<p>벤틀리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는 “이번 뮬리너 바투르 디자인 프로젝트는 벤틀리의 디자인 언어를 재정의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였다.  우리는 벤틀리의 클래식함과 모던한 요소들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요 요소들에 과감한 변화를 적용해 벤틀리 디자인 언어를 재구성했다”라며, “우리는 바투르 디자인 개발 시 우아하지만 강력하면서도 항상 영감을 주는 것에 집중했다. 내부적으로 바투르 디자인을 긴 풀밭에서 공격 자세로 낮게 몸을 수그리고 있는 “쉬고 있는 맹수의 자세(resting beast stance)”라고 묘사하는데, 이는 바투르가 그만큼 정지 상태에서도 빠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근육질의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이처럼 바투르는 벤틀리의 클래식한 라인들을 재해석해 강조했다. 특히 차량 전체에 걸쳐 뻗어 있는 “끝없는 보닛(endless bonnet)” 라인은 차량을 프론트 엔드까지 더 길어 보이게 만드는 바투르의 주요 특징이다. 시각적으로 무게중심을 차량의 후방에 위치시킴으로써 후방을 더욱 낮아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제공한다.</p>
<p>차량의 전면부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벤틀리의 그릴을 더 낮은 위치에 수직으로 배치해 더 강렬한 존재감과 더 자신감 있는 차체 형상을 제공한다. 그릴의 측면에는 새로운 모양과 디자인의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바칼라에서 사용된 디자인을 발전시켜 양쪽 측면에 각 한 개의 대형 헤드라이트를 유지했다.</p>
<p>마지막으로 안드레아스 민트는 “바투르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빛과 어둠의 반사를 통해 표현되는 근육질의 면과 선을 강조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03"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실내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7.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지속가능한 비스포크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실내</strong></em></p>
<p>2인승인 바투르의 실내 공간은 궁극적인 개인화 주문과 장거리 그랜트 투어링을 위해 설계되었다. 바칼라의 실내 디자인의 성공에 영감을 받아 개발된 바투르는 바칼라 실내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하며 새로운 지속 가능한 럭셔리 요소들을 선보인다. 실내의 모든 요소는 고객의 주문에 맞게 조정되며, 고객은 다음을 포함한 다양한 지속 가능한 인테리어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p>
<ul>
<li>영국 외 지역보다 빠르게 조달되는 스코틀랜드 산 저탄소 가죽</li>
<li>5가지 다른 색상의 이탈리아산 지속 가능한 태닝 가죽</li>
<li>가죽을 대체하는 스웨이드와 같은 지속 가능한 소재인 다이나미카(Dinamica)</li>
</ul>
<p>또한 센터페시아에 적용할 수 있는 베니어 소재에도 탄소 섬유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섬유 복합 소재가 포함되어 있다. 2X2 트윌 짜임으로 제공되며 새틴 라커로 마감된 천연 섬유 복합체는 실내에 새로운 지속 가능한 질감을 선사한다. 베니어 판과 관계없이 조수석 페시아 패널은 W12 오디오 시그니처의 독특한 에칭(etching)으로 마감되며, 맞춤형으로도 제작할 수 있다.</p>
<p>마지막으로 적용된 지속 가능한 소재는 재활용 실과 가죽으로 제작된 카펫이다. 고객은 실내 브라이트웨어에 대해 밝은 색 또는 어두운 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티타늄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통풍 시스템 조절을 위한 오르간 버튼 등에는 3D 프린팅 18K골드 소재를 적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01"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5.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가장 강력한 W12엔진 탑재</strong></em></p>
<p>바투르에는 탑재되는 W12엔진은 2002년 컨티넨탈 GT와 함께 재탄생한 6.0리터 W12엔진에서 거듭 진화된 현재 가장 진보된 12기통 엔진이다. 바투르의 경우 새로운 흡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터보차저, 새로운 인터쿨러가 탑재됐으며 740 마력(PS) 및 약 102kgf.m (1,000Nm) 이상의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바투르의 W12 엔진은 이 엔진의 20년 동안의 성과와 진화를 기념하는 것으로, 지난 20년 동안 연비는 25%, 힘은 40% 향상되었다.  이 W12엔진은 벤틀리의 8단 더블클러치 변속기와 스포츠 배기가스 시스템과 조합되며,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전체 배기 시스템은 티타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벤틀리 최초로 3D 프린팅된 티타늄 피니셔가 적용됐다.</p>
<p>벤틀리는 향후 100년을 위한 전동화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맞이하며, 바투르를 통해 W12엔진의 성과를 기념하고자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02"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6.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가장 역동적인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strong></em></p>
<p>바투르는 가장 강력하고 독점적인 벤틀리의 쿠페일 뿐만 아니라, 강력한 역동성도 자랑한다.</p>
<p>바투르의 어댑티브 3챔버 에어 스프링에는 각각 3개의 전환 가능한 챔버가 있어 에어 스프링의 부피를 자유롭게 변경해 유효 강성을 조절한다. 운전자는 센터 콘솔의 4모드 드라이브 다이내믹스 컨트롤(Drive Dynamics Control)을 통해 승차감과 차체 컨트롤 사이의 균형을 스포트(Sport), 벤틀리(Bentley), 컴포트(Comfort) 및 커스텀(Custom)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p>
<p>또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컨트롤은 48V 전자식 액티브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의 작동을 변화시켜 0.3초 만에 최대 132.6 kgf.m (1,300Nm)의 안티롤 토크를 제공하거나, 각 액슬의 양쪽 끝에서 휠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다. 또한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을 사용하여 롤 강성을 전방에서 후방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날렵한 코너링 및 스포츠 모드에서 차량의 스로틀 밸런스를 조정할 수 있다.</p>
<p>전반적인 트랙션 및 코너링 접지력은 섀시 전체에서 구동 토크를 능동적으로 벡터링하는 전자식 eLSD(electronic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통해 극대화된다. 이 기능은 브레이크에 의한 토크 벡터링으로 보완되며, 코너링 시 내부 리어 휠을 가볍게 제동하여 프론트 액슬 응답성을 높이고 코너 출구에서 양쪽 내부 휠을 가볍게 제동하여 트랙션을 개선한다.</p>
<p>제동은 벤틀리의 CSiC(Carbon-Silicon-Carbide) 제동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진다. 전방에는 440mm 및 후방에는 410mm 디스크가 장착되어 있으며, 각각 10피스톤 및 리어 4피스톤 캘리퍼와 조합된다. 또한 피렐리 타이어가 장착된 맞춤형 22인치 휠이 탑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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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뮬리너, 몬터레이 카위크 2022에서 새로운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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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Aug 2022 05:58: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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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뮬리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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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가 이번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되는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에서 ‘바칼라(Bacalar)’에 이은 두 번째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공개한다. 바투르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이자 코치빌더인 뮬리너의 장인들의 손에서 탄생한 모델로, 무한대의 개인주문이 가능한 독보적인 그랜드 투어러이다. 바투르는 바르케타(Barchetta) 디자인을 채택한, 12대 한정 제작된 벤틀리 뮬리너 바칼라(Bacalar)의 후속 모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벤틀리는 바투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Batur-티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72"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Batur) 티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Batur-티저.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가 이번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되는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에서 ‘바칼라(Bacalar)’에 이은 두 번째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공개한다. 바투르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이자 코치빌더인 뮬리너의 장인들의 손에서 탄생한 모델로, 무한대의 개인주문이 가능한 독보적인 그랜드 투어러이다.</p>
<p>바투르는 바르케타(Barchetta) 디자인을 채택한, 12대 한정 제작된 벤틀리 뮬리너 바칼라(Bacalar)의 후속 모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벤틀리는 바투르를 통해 바칼라에서 더 업그레이드된 디자인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Andreas Mindt) 주도로 완성된 바투르는 완전히 새로운 벤틀리의 디자인 언어를 선보인다. 벤틀리의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들이 새롭고 더 명확한 형태로 재해석 되었으며, 대비 효과를 통해 벤틀리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더욱 명확하게 제시한다. 특히 새로운 벤틀리의 디자인 DNA는 2025년 최초로 출시될 벤틀리의 순수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한다.</p>
<p>바투르(Batur)라는 모델명은 바칼라와 마찬가지로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킨타마니(Kintamani)에 위치한 아름다운 호수 ‘바투르 호(Lake Batur)’의 이름을 따서 정해졌으며, 이 호수의 깊이는 88m, 면적은 16 km²에 달한다.</p>
<p>벤틀리는 바칼라와 마찬가지로 바투르 고객들에게 궁극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제공, 각각의 고객과 공동제작하는 방식으로 완성된다. 차량의 모든 구성요성들의 색상과 마감을 고객이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실제로 무한가지의 조합으로 바투르를 제작할 수 있다. 선택 가능한 소재 중에는 지속 가능한 천연 탄소섬유 재료, 저탄소 가죽, 3D 프린팅 18K 골드 등도 포함되어 있다.</p>
<p>바투르에는 강력한 힘과 토크를 발휘하는 벤틀리의 상징적인 W12 엔진이 탑재된다. 가장 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환을 위한 벤틀리의 전동화 전략인 Beyond100 에 따라 W12엔진은 황혼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이번 궁극의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를 통해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게 될 예정이다.</p>
<p>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는 영국 현지 시각 8월 21일 일요일 새벽 4시 (한국 시간 21일 정오)에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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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역사를 빛낸 10종의 터보 모델들,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을 빛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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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n 2022 09:14: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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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영국 굿우드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헤리티지 컬렉션 및 벤틀리의 최신 모델 10대를 전시하고, 벤틀리의 터보차저 그랜드 투어러 모델의 40주년을 기념했다. 벤틀리모터스는 40년 전 제네바모터쇼에서 ‘뮬산 터보(Mulsanne Turbo)’를 공개하면서 터보차저 엔진을 벤틀리 라인업에 최초로 도입한 바 있다. 뮬산 터보는 출시와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벤틀리-2022-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에-10종-터보-모델-전시-진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61" alt="[참고사진] 벤틀리 2022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10종 터보 모델 전시 진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벤틀리-2022-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에-10종-터보-모델-전시-진행-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는 현지 시각으로 지난 6월 23일부터 26일까지 영국 굿우드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헤리티지 컬렉션 및 벤틀리의 최신 모델 10대를 전시하고, 벤틀리의 터보차저 그랜드 투어러 모델의 40주년을 기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벤틀리-2022-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에-10종-터보-모델-전시-진행-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64" alt="[참고사진] 벤틀리 2022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10종 터보 모델 전시 진행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벤틀리-2022-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에-10종-터보-모델-전시-진행-4.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는 40년 전 제네바모터쇼에서 ‘뮬산 터보(Mulsanne Turbo)’를 공개하면서 터보차저 엔진을 벤틀리 라인업에 최초로 도입한 바 있다. 뮬산 터보는 출시와 함께 ‘벤틀리 블로워의 귀환(Return of the Blower Bentley)’이라는 찬사를 얻었으며, 이후 높은 인기와 함께 벤틀리의 실적을 견인하면서 비즈니스의 전환점을 만들어낸 모델로 기록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벤틀리-2022-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에-10종-터보-모델-전시-진행-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63" alt="[참고사진] 벤틀리 2022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10종 터보 모델 전시 진행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벤틀리-2022-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에-10종-터보-모델-전시-진행-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후 벤틀리의 터보 차저 엔진은 40년 동안 지속적으로 발전해오면서 넘치는 출력과 넉넉하게 뿜어져 나오는 토크를 통해 벤틀리의 성능을 상징하는 요소로 자리잡았다. 현재의 W12, V8, V6 엔진 역시 최선의 터보차저 기술을 적용해 차원이 다른 성능과 효율을 모두 만족시키는 엔진으로 평가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벤틀리-2022-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에-10종-터보-모델-전시-진행-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65" alt="[참고사진] 벤틀리 2022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 10종 터보 모델 전시 진행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벤틀리-2022-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에-10종-터보-모델-전시-진행-5.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는 659마력(650bhp)의 컨티넨탈 GT 뮬리너(Continental GT Mulliner)와 550마력(542bhp)의 4.0리터 V8을 탑재한 최신 ‘컨티넨탈 GT S&#8217; 모델 3종이 전 세계 시장에 최초로 공개됐으며, 7종의 헤리티지 컬렉션 터보차저 벤틀리 모델들도 함께 참여해 행사를 빛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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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코리아·벤틀리 서울 ‘벤틀리타워·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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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n 2022 02:05: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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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와 벤틀리 서울이 동대문구에 위치한 벤틀리타워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벤틀리의 한국 내 성과와 향후 시장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이 날 최초로 공개된 ‘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는 향후 벤틀리의 공간들에 구현될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을 전세계 최초로 적용한 사례로, 벤틀리 오너 커뮤니티 강화 및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되게 된다. 이 날 행사에는 니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3층-Certified-by-Bentley-인증중고-전시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77" alt="3층 Certified by Bentley 인증중고 전시장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3층-Certified-by-Bentley-인증중고-전시장-2.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와 벤틀리 서울이 동대문구에 위치한 벤틀리타워 오픈 행사를 개최하고, 벤틀리의 한국 내 성과와 향후 시장 비즈니스 전략을 공유했다. 특히, 이 날 최초로 공개된 ‘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는 향후 벤틀리의 공간들에 구현될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을 전세계 최초로 적용한 사례로, 벤틀리 오너 커뮤니티 강화 및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되게 된다.</p>
<p>이 날 행사에는 니코 쿨만(Nico Kuhlmann) 벤틀리모터스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와 벤틀리모터스코리아 총괄 워렌 클락(Warren Clarke) 대표 및 콜린 크룩스(Colin Crooks) 주한 영국 대사가 자리해 벤틀리타워 오픈을 축하했다.</p>
<p>니코 쿨만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대표는 “벤틀리는 지난해 한국 시장에서 500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하면서 2020년 대비 71%의 성장을 거뒀다. 그 결과 아시아 태평양 시장 중에서는 두 번째, 벤틀리 전 세계 시장에서는 여섯 번째로 큰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최근 수년 간의 한국에서 성장은 경이로운 수준”이라며 “개인적으로 한국을 잘 이해하고 있는 입장에서 한국은 전세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선도하는 시장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 이 같은 관점에서 볼 때 한국에 최신의 트렌드로 무장한 벤틀리타워를 오픈하게 된 것은 시의적절한 선택이라고 생각한다. 벤틀리타워의 오픈은 한국 사업 및 시장에 대한 확신을 의미하며, 벤틀리타워를 거점으로 더 많은 특별한 경험들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12층-신차-전시장-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75" alt="1,2층 신차 전시장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12층-신차-전시장-4.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 워렌 클락 대표는 “한국 시장에서의 지난 3년 간의 성과는 공식 파트너인 벤틀리 서울과 놀라운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하반기에도 벤틀리 공식 오너들을 위한 새로운 프로젝트들을 준비 중이다”라며, “앞으로도 본사 차원의 한국 시장에 대한 관심과 투자는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p>
<p>벤틀리모터스 제품 및 마케팅 담당 총괄 임원인 스티븐 드 플로이(Steven De Ploey)는 “지난 수개월간 벤틀리는 벤틀리의 디자인 언어에서 출발해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지속가능성, 혁신, 그리고 장인정신을 담은 새로운 시그니처 룩 &amp; 필을 재정립했다. 향후 벤틀리의 모든 공간에 대한 시그니처 디자인은 새로운 물성, 장인정신, 그리고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재정립될 것이며, 한국에 오픈한 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가 전세계 최초로 새로운 시그니처 디자인을 적용한 사례”라고 설명하며 “벤틀리의 아이콘인 다이아몬드 메트릭스 그릴 디자인을 재해석해 벤틀리 디자인 팀이 새롭게 개발한 ‘임베디드 다이아몬드(embedded diamond)’ 패턴이 최초로 적용되어 역동적인 건축의 형태로 구현되었으며, 이는 향후 벤틀리의 모든 공간에 적용될 예정이다. 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는 새로운 벤틀리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허브의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며, 공간에 적용되는 디자인과 감성은 컨템포러리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의 선도자로 나아가는 벤틀리의 끊임없는 노력을 보여주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벤틀리-타워-외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82" alt="벤틀리 타워 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벤틀리-타워-외관.jpg" width="800" height="700" /></a></b></p>
<p><b>1)      </b><b>벤틀리타워</b><b>, </b><b>원스톱서비스</b><b> </b><b>제공하는</b><b> </b><b>전</b><b> </b><b>세계</b><b> </b><b>벤틀리</b><b> </b><b>최대</b><b> </b><b>통합</b><b> </b><b>비즈니스</b><b> </b><b>타워</b><b></b></p>
<p>벤틀리타워는 벤틀리가 글로벌 시장 중 한국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통합 비즈니스 타워로 신차, 인증중고차, 애프터 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p>
<p>1,2층은 벤틀리의 3가지 전략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는 신차 전시장이 위치해 있으며, 3층에는 벤틀리모터스가 지난 3월 새롭게 도입된 인증중고 서비스 “Certified by Bentley” 전시장이 위치해있다. 8, 9층에는 정기 점검 및 일반 수리를 위한 워크베이 시설이 마련되어 있으며, 벤틀리타워의 최상층인 10층에는 수제작으로 탄생하는 벤틀리 차량에 대한 전문적이면서도 세심한 판금 및 도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바디&amp;페인트 샵이 위치해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4층-벤틀리-익스피리언스-라운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79" alt="4층 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4층-벤틀리-익스피리언스-라운지-2.jpg" width="800" height="450" /></a></p>
<p><b>2)      </b><b>벤틀리</b><b>,  ‘</b><b>벤틀리</b><b> </b><b>익스피리언스</b><b>’ </b><b>라운지</b><b> </b><b>통해</b><b>  </b><b>현대적인</b><b> </b><b>럭셔리</b><b> </b><b>라이프스타일</b><b> </b><b>브랜드</b><b> </b><b>도약</b><b> </b><b>목표</b><b> </b></p>
<p>벤틀리타워의 핵심 공간인 4층 ‘벤틀리 익스피리언스(Bentley Experience)’ 라운지는 벤틀리 오너 커뮤니티의 허브 역할을 수행하게 될 특별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및 벤틀리 서울은 이를 통해 오너들에게 더욱 확장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경험을 제공하는 현대적인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도약하고자 한다.</p>
<p>벤틀리의 장인정신을 동일하게 구현한 공간은 탁월한 품질과 정교함을, 첨단 조명 및 디지털 디스플레이 등을 통해 벤틀리의 혁신기술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살아있는 식물들을 활용한 내외부 공간 구성을 통해 자연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벤틀리의 의지를 담아냈다.</p>
<p>벤틀리 서울은 ‘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에 앞서 런칭한 멤버십 서비스와 연계해 자사 및 협업 브랜드들의 마케팅, 이벤트 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오너들에게도 개인, 사업적 목적에 따라 다양한 이벤트 및 모임을 개최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이를 통해 ‘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를 차별화된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할 수 있는 벤틀리 공식 오너들만의 커뮤니티로 발전시키고, 벤틀리 멤버십을 더욱 단단히 다질 예정이다.</p>
<p>‘벤틀리 익스피리언스 라운지’는 벤틀리의 향후 100년의 비전을 담은 “Beyond 100” 전략의 주요 가치인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혁신(Innovation), 성능(Performance) 그리고 장인정신(Craftsmanship), 4가지 컨셉을 기반으로 설계되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 및 벤틀리 서울은 이 공간에서 오너들에게 향후 100년의 브랜드 비전 공유하며, 브랜드 로열티와 결속력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3층-Certified-by-Bentley-인증중고-전시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76" alt="3층 Certified by Bentley 인증중고 전시장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3층-Certified-by-Bentley-인증중고-전시장-1.jpg" width="800" height="450" /></a></p>
<p><b>3)      </b><b>벤틀리</b><b>, </b><b>한국</b><b> </b><b>시장에</b><b> </b><b>대한</b><b> </b><b>투자</b><b> </b><b>지속</b><b> – </b><b>하반기</b><b> “</b><b>벤틀리</b><b> </b><b>큐브</b><b>” </b><b>오픈</b><b> </b><b>및</b><b> “</b><b>보증</b><b> </b><b>연장</b><b>” </b><b>프로그램</b><b> </b><b>론칭</b><b></b></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 및 벤틀리 서울은 지난 해부터 대구 부티크 전시장 오픈, 벤틀리 서울 멤버십 및 공식 인증중고 서비스 론칭, 세계적인 스타 정호연과의 브랜드 필름 “Extraordinary Journey” 제작 등 한국 고객들과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해왔다.</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 워렌 클락 대표는 “지난 한 해 벤틀리는 한국 시장에서 높은 품질의 모델들과 서비스 및 현대적인 럭셔리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선보였다. 이는 높아진 한국 시장의 위상과 벤틀리 영국 본사의 한국 시장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 및 투자가 뒷받침되었기 때문에 가능했다. 올 하반기에도 벤틀리 서울의 첫 번째 전시장인 청담 전시장을 이전해 “벤틀리 큐브” 강남 전시장을 오픈하고, 고객들의 차량 유지 부담을 줄여주는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출시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와 프로젝트들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89층-서비스센터-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80" alt="8,9층 서비스센터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89층-서비스센터-1.jpg" width="800" height="450" /></a></p>
<p><b>4)      </b><b>벤틀리</b><b>, </b><b>지난</b><b> </b><b>한</b><b> </b><b>해</b><b> </b><b>전</b><b> </b><b>세계</b><b> </b><b>및</b><b> </b><b>한국</b><b> </b><b>시장</b><b> </b><b>최고</b><b> </b><b>실적</b><b> </b><b>기록</b><b></b></p>
<p>벤틀리모터스는 지난 한 해,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31% 증가한 14,659대를 인도했으며, 매출 28억4,500만 유로, 영업이익 3억8,900만 유로를 기록하며 사상 최고의 실적을 기록했다. 한국 시장에서도 플라잉스퍼, 컨티넨탈GT, 벤테이가의 견고한 인기로 506대를 판매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래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올 해 5월까지의 상반기 누적 판매량 또한 이미 263대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2년 상반기 전체로는 약 340여 대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10층-바디페인트샵-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81" alt="10층 바디&amp;페인트샵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10층-바디페인트샵-1.jpg" width="800" height="450" /></a></p>
<p><b>5)      </b><b>벤틀리모터스</b><b>, 2030</b><b>년</b><b> </b><b>완전</b><b> </b><b>탄소</b><b> </b><b>중립</b><b> </b><b>달성</b><b> </b><b>목표</b><b> </b><b>및</b><b> </b><b>지속가능한</b><b> </b><b>럭셔리</b><b> </b><b>모빌리티</b><b> </b><b>선도</b><b> </b></p>
<p>벤틀리모터스는 올해 초 ‘Beyond 100 가속화’ 전략의 핵심인 ‘파이브 인 파이브(Five in Five)”  플랜을 통해2025년부터 매년 새로운 전기차를 출시해 총 5종의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와 함께 벤틀리 영국 본사인 크루(Crewe) 공장을 완전 탄소중립 및 디지털화를 이룬 “드림 팩토리(Dream Factory)”로 전환할 계획이다. 벤틀리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향후 10년 간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에 25억 파운드를 투자한다.</p>
<p>벤틀리는 지난 102년 럭셔리카 시장을 선도해 온 것처럼, 향후 100년도 새로운 브랜드 비전 실천을 통해 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고자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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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 V8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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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0 04:23: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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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0년 간 진행해온 고객 리서치를 통해, 플라잉스퍼의 고객들이 기존 쇼퍼드리븐(chauffeur-driven) 성향에서 오너 드라이버(owner driver)의 성격으로 상당부분 변화했음을 파악했다.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리서치 결과를 통해서도, 약 40%에 해당하는 고객들이 일주일에 한 번은 뒷 좌석에 승객을 태우고 직접 주행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리서치 결과를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이번 4도어 그랜드 투어러인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를 정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Flying-Spur-V8-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98" alt="Flying Spur V8 -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Flying-Spur-V8-1-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는 지난 10년 간 진행해온 고객 리서치를 통해, 플라잉스퍼의 고객들이 기존 쇼퍼드리븐(chauffeur-driven) 성향에서 오너 드라이버(owner driver)의 성격으로 상당부분 변화했음을 파악했다. 미국과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리서치 결과를 통해서도, 약 40%에 해당하는 고객들이 일주일에 한 번은 뒷 좌석에 승객을 태우고 직접 주행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이러한 리서치 결과를 바탕으로, 벤틀리모터스는 이번 4도어 그랜드 투어러인 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를 정교한 럭셔리함과 최신의 테크놀로지가 통합된 실내 공간을 갖춤과 동시에 좀 더 운전자 경험에 중점을 두고 개발을 진행했다.</p>
<p>신형 플라잉스퍼는 앞서 설명한 것처럼 운전자자가 직접 주행하며 향상된 민첩성과 개성있는 엔진 특성들을 경험할 수 있다. 더불어 연료 효율 및 CO2 배출 또한 서로 타협하지 않으면서 향상된 주행거리를 제공한다.</p>
<p>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 V8에는 550마력PS(542bph, 404kw)을 최대 파워를 발휘하는 4.0리터 트윈터보 차저 V8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트윈-스크롤(twin-scroll) 터보를 사용해 2,000rpm 이하에서 최대 71.4 kgㆍm (700Nm)의 토크를 발휘한다.</p>
<p>신형 플라잉스퍼의 V8 엔진은 23.9kgㆍm (235Nm) 이하의 토크와 3,000rpm 이하의 엔진 부하가 적은 평탄한 주행 상황에서 연료 효율을 높이기 위해 8개의 실린더 중 4개의 실린더를 일시적으로 비활성화시킬 수 있다. 이는 단 0.02초 만에 이루어져 운전자가 거의 인지할 수 없으며, 연료를 절약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Flying-Spur-V8-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96" alt="Flying Spur V8 - 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Flying-Spur-V8-4-1.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플라잉스퍼 V8은 기존 W12엔진 대비 100kg 가벼워져, 특유의 민첩성과 반응성이 뛰어나다. 신형 플라잉스퍼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Adaptive Air Suspension), 브레이크 토크 벡터링 (Torque Vectoring by Brake), 드라이브 다이내믹 컨트롤(Drive Dynamics Control), 전자식 스티어링(Electric Steering) 등 최신의 파워트레인 및 섀시 기술을 기본으로 탑재했다. 이와 함께 48V 시스템을 활용하는 세계 최초의 전자식 액티브 롤링 제어 기술(48V electric active anti-roll technology)인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Bentley Dynamic Ride) 및 전자식 올 휠 스티어링(Electric All-Wheel Steering) 기능이 옵션으로 제공되어 한 층 더 향상된 민첩성을 제공한다. (*한국 스펙 기준 모두 기본 탑재)</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Flying-Spur-V8-1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95" alt="Flying Spur V8 - 1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Flying-Spur-V8-15-1.jpg" width="800" height="450" /></a></p>
<p>3세대 신형 플라잉스퍼는 4인승 및 5인승으로 제공되며(*한국은 5인승으로 제공), 운전자와 승객을 위한 동급 최고의 지능적, 직관적 장치들과 기술들이 통합되어 있다. 벤틀리모터스가 세계 최초로 선보였으며, 베니어, 12.3인치 터치스크린과 아날로그 시계를 모두 갖추고 있는 3-way 로테이팅 디스플레이와 함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헤드업 디스플레이, 레인 어시스트, 나이트 비전을 포함하는 투어링스펙(Touring Specification)부터 파크 어시스트, 보행자 경고, 4대의 카메라를 활용해 차량 주변 환경을 보여주는 탑 뷰(Top View) 등 도심 주행 시 여러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시티 스펙(City Specification)등을 탑재하고 있다.</p>
<p>외관에 있어서도 22인치의 10스포크 폴리쉬드 휠(22&#8243; Polished Wheel)이 기본으로 장착되며, V8 윙 뱃지와 함게 쿼드 배기 파이프가 강력한 후면부를 완성한다. 좀 더 스포티한 외관을 선호하는 고객을 위한 블랙라인 스펙에는 블랙그로스로 마감된 플라잉 B(Flying B) 마스코트와 블랙 크롬 라인이 포함되며, 뮬리너 드라이빙 스펙 사양으로 22인치 블랙그로스 휠 옵션이 제공된다. (*한국은 뮬리너 드라이빙 스펙 기본 제공 및 블랙라인 스펙 ‘스포츠(Sport)’ 트림으로 제공)</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Flying-Spur-V8-1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94" alt="Flying Spur V8 - 1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Flying-Spur-V8-10-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의 엔지니어링 부서 이사회 임원인 마티아스 레이브(Matthias Rabe) 박사는 “신형 플라잉스퍼 V8는 리무진을 기대하는 승객들에게는 여전히 궁극의 럭셔리, 세련미, 편안함 그리고 최신 기술의 혜택까지 제공하는 한편, 그간 우리가 진행한 리서치 및 고객 피드백 그리고 사용 패턴 등을 반영해 운전자 중심의 주행 경험도 풍부하게 제공하는 모델로 진화했다. 플라잉스퍼는 여전히 우아하지만 좀 더 높은 활용도를 자랑하게 됐다. 클래식한 벤틀리 디자인과 동급 최강의 성능 그리고 검증된 소재로 만들어진 정교한 디테일까지 모두 놓치지 않았다. 기술적인 측면에서도 최신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여행 중 향상된 안전 및 보안성과 편안함을 제공한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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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컨티넨탈 GT V8 국내 인도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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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n 2020 06:45: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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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의 국내 인도를 개시했다. 컨티넨탈 GT는 글로벌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시장을 주도해 온 베스트셀러이자 벤틀리의 대표 모델이며, 특히 컨티넨탈 GT V8 모델은 스포티한 성능을 중시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특히 사랑 받는 모델이다. 신형 컨티넨탈 GT V8에는 최고출력 550마력, 78.5kgf·m (77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새로운 4.0L V8 트윈 터보 엔진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526"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2.jpg" width="1400" height="70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의 국내 인도를 개시했다. 컨티넨탈 GT는 글로벌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시장을 주도해 온 베스트셀러이자 벤틀리의 대표 모델이며, 특히 컨티넨탈 GT V8 모델은 스포티한 성능을 중시하는 한국 고객들에게 특히 사랑 받는 모델이다.</p>
<p>신형 컨티넨탈 GT V8에는 최고출력 550마력, 78.5kgf·m (77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새로운 4.0L V8 트윈 터보 엔진이 탑재돼 드라이빙 재미를 한 단계 더 끌어올렸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4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318km/h를 자랑한다.</p>
<p>신형 컨티넨탈 GT V8에는 첨단기술인 벤틀리 드라이브 다이내믹 라이드(Bentley Drive Dynamic Ride, 이하 BDDR) 시스템이 최초로 탑재됐다. 48 V 액티브 롤 컨트롤 시스템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전자식 액티브 롤링 제어기술인 BDDR은 좌우 롤링을 적극적으로 제어해 강력한 성능을 더욱 정교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실내 승객에게는 안락한 승차감을 유지시켜 준다.</p>
<p>신형 컨티넨탈 GT V8의 외관 디자인은 우아한 카리스마와 날렵한 조형미가 조화를 이룬, 움직이는 예술작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벤틀리의 유산과 디자인 DNA를 계승하면서 동시에 최첨단 기술들을 과감히 적용해 클래식한 멋과 현대적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525" alt="다운로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11.jpg" width="1400" height="700" /></a></p>
<p>장인의 수작업을 통해 완성된 실내는 첨단 기술의 창조적 적용을 통해 벤틀리의 전통적 아름다움을 살리면서 동시에 최신 기술들의 혜택을 누리는 즐거움을 배가시켰다. 대표적인 예로 3면으로 이뤄진 벤틀리 로테이팅 디스플레이를 들 수 있다. 벤틀리의 전통적인 우드 베니어의 아름다움을 간직하면서 12.3인치 대형 터치스크린을 함께 구현했다. 최초 탑승 시에는 우드 베니어 형태이지만 운전자의 선택에 따라 터치스크린으로, 또는 우아한 아날로그 다이얼 등 3가지 면으로 구현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영국 오디오 전문 기업인 네임(Naim)에서 벤틀리 전용으로 제작한 시스템 스피커인, ‘네임® 포 벤틀리(Naim® for Bentley)’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탑재된다. 1,100W 앰프와 15개의 맞춤형 네임 스피커(듀얼 네임 서브우퍼 포함)가 사용되며, 업계 최초의 혁신적인 기술인 디랙 디멘션(Dirac Dimensions™) 디지털 신호 처리 기술을 채택해 스피커 레이아웃에 상관없이 가상 &#8216;음장&#8217;을 조성하여 모든 승객에게 콘서트홀을 방불케 하는 사운드를 제공한다.</p>
<p>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헤드업 디스플레이, 레인 어시스트, 나이트 비전부터 파크 어시스트, 보행자 경고, 4대의 카메라를 활용해 차량 주변 환경을 보여주는 탑 뷰(Top View), 표지판 인식기능, 반대 교통 상황 경고 기능 등 도심 주행 시 여러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시티 스펙(City Specification)을 기본으로 탑재해 안전과 편의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한국 총괄 매니저인 워렌 클락(Warren Clarke)은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은 벤틀리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보여주는 진정한 럭셔리 모델로, 정교함과 최신 기술이 결합되어 동급 최강의 다이내믹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며, 한국 고객들의 취향을 정확히 반영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V8 모델을 우선적으로 출시키로 했으며, 한국형 모델의 가격 역시 경쟁력 있게 책정했다”고 밝혔다.</p>
<p>한편, 3세대 신형 컨티넨탈 GT V8 한국형 모델의 공식 판매 가격은 3억 900만 원(부가세 포함, 개소세 인하 반영 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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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모터스,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담은 2인승 컨버터블 &#8216;바칼라&#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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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20 01:27: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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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바칼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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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코치빌더 뮬리너에서 제작하는 개인맞춤형 2인승 오픈탑 그랜드 투어러 벤틀리 바칼라(BACALAR)를 공개했다. 단 12대만이 제작되는 한정판 모델인 벤틀리 바칼라는 벤틀리 크루 본사에 위치한 뮬리너 워크샵에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벤틀리 디자인 팀은 각각의 고객들과 협업을 통해 해당 고객만을 위한 디자인을 완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벤틀리 바칼라는 럭셔리 자동차의 핵심 가치인 희소성과 궁극의 성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41" alt="[벤틀리모터스] 2인승 컨버터블, _바칼라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모터스는 현존하는 최고(最古)의 코치빌더 뮬리너에서 제작하는 개인맞춤형 2인승 오픈탑 그랜드 투어러 벤틀리 바칼라(BACALAR)를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45" alt="[벤틀리모터스] 2인승 컨버터블, _바칼라_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단 12대만이 제작되는 한정판 모델인 벤틀리 바칼라는 벤틀리 크루 본사에 위치한 뮬리너 워크샵에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벤틀리 디자인 팀은 각각의 고객들과 협업을 통해 해당 고객만을 위한 디자인을 완성하게 된다. 이를 통해 벤틀리 바칼라는 럭셔리 자동차의 핵심 가치인 희소성과 궁극의 성능을 모두 갖춘, 12대 각각이 지구 상에서 단 한대뿐인 유일무이한 벤틀리로 탄생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43" alt="[벤틀리모터스] 2인승 컨버터블, _바칼라_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모터스의 회장 겸 CEO 애드리언 홀마크(Adrian Hallmark)는 “벤틀리 바칼라는 벤틀리의 모든 역량이 담긴 2인승 오픈탑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로, 벤틀리 100주년 기념 모델인 ‘EXP 100 GT’에서 영감을 받아 지속가능한 천연 소재를 사용하는 등 럭셔리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하는 모델”이라고 설명하며 “개인 고객이 적극적으로 제작에 참여하는, 완벽한 개인화를 거쳐 탄생한 벤틀리 바칼라는 12대 모두가 지구상에서 단 한대뿐인 벤틀리로 남게 되며, 벤틀리의 역량에 한계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모델로 기억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_인테리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35" alt="[벤틀리모터스] 2인승 컨버터블 _바칼라__인테리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_인테리어-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는 창립 100주년 기념 컨셉 모델인 ‘EXP 100 GT’를 통해서 ‘지속가능하며 윤리적인 소재 확보 전략’을 선보인 바 있는데, 이번 벤틀리 바칼라를 통해 해당 전략이 실제 판매 모델에서도 실현 가능함을 입증했다. 외관 페인트 컬러를 강렬한 메탈 느낌으로 마무리하기 위해 쌀 껍질의 추출물을 활용했으며, 인테리어 소재로는 영국산 천연 양모 및 강바닥에서 건져올린 5,000년 전 참나무 등을 활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44" alt="[벤틀리모터스] 2인승 컨버터블, _바칼라_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바칼라에는 개량된 버전의 6리터 W12 TSI 엔진이 탑재되어 659마력의 출력과 900 Nm의 토크를 발휘한다. 능동형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며, 평상시에는 스포츠 드라이빙의 최적화를 위해 후륜구동에 최대한 가깝게 동작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_인테리어-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39" alt="[벤틀리모터스] 2인승 컨버터블 _바칼라__인테리어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벤틀리모터스-2인승-컨버터블-_바칼라__인테리어-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벤틀리 모터스는 바칼라 출시를 계기로 전세계 최고(最古)의 코치빌더인 뮬리너의 비즈니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뮬리너의 사업 방향은 크게 3가지로 추진되는데, 완벽한 개인화된 차량을 고객과 함께 제작하는 ‘코치빌딩’ 사업 부문과 클래식 벤틀리카를 복원하는 ‘클래식’ 사업 부문, 그리고 기존 모델의 개인화 서비스를 한단계 업그레이드 시킨 ‘컬렉션’ 사업 부문으로 구성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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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뮬리너, 2020 제네바모터쇼서 신형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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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Feb 2020 01:50:5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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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궁극의 럭셔리 오픈탑 그랜드 투어러가 지구 상에서 가장 오래된 코치빌더에 의해 새롭게 태어났다. 벤틀리모터스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전담 부서인 뮬리너가 제작한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The Continental GT Mulliner Convertible)를 발표하고, 오는 2020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궁극의 오픈탑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은 궁극의 아름다움과 디테일을 추구하는 특별한 고객들을 위해 탄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Bentley-Continental_GT_Mulliner_Convertible-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03" alt="Bentley-Continental_GT_Mulliner_Convertible-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Bentley-Continental_GT_Mulliner_Convertible-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궁극의 럭셔리 오픈탑 그랜드 투어러가 지구 상에서 가장 오래된 코치빌더에 의해 새롭게 태어났다. 벤틀리모터스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전담 부서인 뮬리너가 제작한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The Continental GT Mulliner Convertible)를 발표하고, 오는 2020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Bentley-Continental_GT_Mulliner_Convertible-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04" alt="Bentley-Continental_GT_Mulliner_Convertible-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Bentley-Continental_GT_Mulliner_Convertible-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궁극의 오픈탑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은 궁극의 아름다움과 디테일을 추구하는 특별한 고객들을 위해 탄생한 모델로, 컷-크리스탈 헤드램프 및 더블 다이아몬드 그릴 등 기존 컨티넨탈 GT 컨버터블 모델과 차별화된 요소를 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뮬리너-컨버터블_실내-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07"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_실내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뮬리너-컨버터블_실내-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롭게 선보이는 더블 다이아몬드 그릴 디자인은 벤틀리 고유의 다이아몬드 인 다이아몬드(Diamond-in-Diamond) 퀼팅 디자인 컨셉에서 영감을 받은 것으로, 실내 인테리어에도 다양하게 적용된다. 완벽한 실내 연출을 위한 스티칭 작업 연구에만 18개월을 투자했으며, 그 결과 약 40만 회의 스티칭 작업을 통해 실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수작업의 절정이라고 할 수 있는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 인테리어는 8가지의 맞춤 사양과 3가지의 컬러 조합으로 제공되며, 헤드레스트에는 뮬리너 브랜드의 로고가 자수로 장식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뮬리너-컨버터블_외관-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09"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_외관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뮬리너-컨버터블_외관-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의 매끄러운 근육질의 외관은 완전히 새로워진 22인치 10-스포크 페인트 &amp;광택 휠로 완성된다. 이 휠에는 휠이 회전하고 있을 때에도 똑바로 유지되도록 플로팅, 셀프 레벨링 기능이 있는 휠 배지가 중앙에 위치해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Bentley-Flying_Spur-2020-1280-a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11" alt="Bentley-Flying_Spur-2020-1280-a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Bentley-Flying_Spur-2020-1280-a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은 V8, W12, 두 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벤틀리의 6리터 트윈 터보차저 W12 모델의 경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8초 만에 도달이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333km/h이다. 새로운 세대의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모델의 경우, 최고 속도는 318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4.1초만에 주파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뮬리너-컨버터블_외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08"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_외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뮬리너-컨버터블_외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뮬리너의 페인트 색상 옵션은 61가지에 달하며, 고객이 좀 더 자신만의 색상을 원할 경우 벤틀리의 페인트 장인에게 해당 품목이나 샘플들의 컬러 매치 옵션을 요청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Bentley-Continental_GT_Mulliner_Convertible-2020-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405" alt="Bentley-Continental_GT_Mulliner_Convertible-2020-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Bentley-Continental_GT_Mulliner_Convertible-2020-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첫 번째 벤틀리 컨티넨탈 GT 뮬리너 컨버터블은 2020년 3월 3일 개최 예정인 2020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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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30대 한정판! 럭셔리 리무진 끝판왕 &#8216;뮬산 6.75 에디션&#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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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an 2020 01:46: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뮬산 6.75 에디션]]></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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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Bentley)가 럭셔리 플래그십 리무진 모델인 ‘벤틀리 뮬산 6.75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틀리 뮬산 6.75 에디션은 뮬산(Mulsanne)의 최종 버전으로 영국 자동차 엔지니어링과 장인 정신을 대표한다. 모델 이름은 올해 연속 생산 60주년을 맞는 전설적인 6.75리터 V8 엔진에서 영감을 받았다. 뮬산 6.75 에디션은 3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벤틀리 뮬산 6.75 에디션은 벤틀리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자동차 중 하나인 뮬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19" alt="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Bentley)가 럭셔리 플래그십 리무진 모델인 ‘벤틀리 뮬산 6.75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틀리 뮬산 6.75 에디션은 뮬산(Mulsanne)의 최종 버전으로 영국 자동차 엔지니어링과 장인 정신을 대표한다. 모델 이름은 올해 연속 생산 60주년을 맞는 전설적인 6.75리터 V8 엔진에서 영감을 받았다. 뮬산 6.75 에디션은 3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18" alt="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뮬산 6.75 에디션은 벤틀리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자동차 중 하나인 뮬산의 기념 모델이다. 이 모델은 최고출력 530마력과 최대토크 112.2kg·m의 ‘뮬산 스피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17" alt="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보닛 아래에는 엔진 흡기 매니폴드가 전통적인 색상 대신 검은색으로 마감됐으며, 엔진 번호판은 전통적으로 엔진을 제작한 장인의 서명 대신, 벤틀리 회장이자 CEO인 애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의 서명이 들어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6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22" alt="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6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60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 외관의 유광 블랙 브라이트웨어(gloss black brightware)는 고객이 선택한 도장 색상을 두드러지게 만든다. 헤드 램프와 테일 램프는 밝은 크롬으로 감싸져있다. 플라잉 B 보닛 마스코트와 뮬리너 세레니티 라디에이터 그릴은 어두운 색조로 처리됐다. 전체적으로 밝게 처리된 21인치 5-스포크 뮬산 스피드 휠은 안쪽에 유광 블랙 포켓이 숨어있는 독특한 모습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16" alt="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6.75 에디션 크롬 배지가 곳곳에 부착되어 있고, 동일한 로고는 LED 웰컴 램프로 투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20" alt="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도 독특한 특징들이 계속된다. 가죽은 임페리얼 블루(Imperial Blue), 벨루가(Beluga), 파이어글로우(Fireglow), 뉴마켓 탄(Newmarket Tan) 4가지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좌석 배관, 센터 콘솔 주변에 숨겨져 있는 액센트, 매트 바인딩, 천공된 가죽 시트와 도어 인서트 등은 은색으로 처리할 수 있다. 센터 콘솔 스택은 2열 캐빈 콘솔, 전면 콘솔에 장착된 독특한 금속 기념판과 함께 은색으로 마감 처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21" alt="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Mulsanne_6.75_Edition_by_Mulliner-2020-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계와 보조 게이지에는 엔진의 도식적인 단면도가 들어가 있다. 시트에는 6.75 에디션 로고가 들어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_1107_프로필이미지_A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15" alt="BENTLEY_1107_프로필이미지_A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_1107_프로필이미지_A_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모터스의 이사회 멤버이자 영업, 마케팅, 애프터 세일즈 총괄 크리스 크래프트(Chris Craft)는 &#8220;뮬산은 럭셔리 리무진 부문의 글로벌 리더로서 벤틀리의 위치를 유지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다”면서, “이 주력 모델의 장수 비결은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자동차를 손으로 직접 제작하려는 지속적인 노력의 증거며, 신형 뮬산 6.75 에디션은 그 업적의 정점”이라고 자신감 있게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S2_Continental_Flying_Spur-195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523" alt="Bentley-S2_Continental_Flying_Spur-195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Bentley-S2_Continental_Flying_Spur-195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1959년 벤틀리 S2 컨티넨탈 플라잉 스퍼</a></p>
<p>한편, 벤틀리 뮬산은 1980년에 처음 등장했을 때 럭셔리 부문에서 벤치마크를 세운 상징적인 4도어 세단이다. 세계에서 가장 오래 생산된 뮬산의 V8 6.75리터 엔진은 영국의 Crewe에서 설계와 엔지니어링을 담당하며 수작업으로 제작된다. 이 강력한 엔진은 1959년 벤틀리 S2에 처음으로 탑재됐으며, 60년에 걸쳐 여러 번 재설계되었지만, 엔진을 정의한 기본 원리와 크기는 그대로 남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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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코리아, 럭셔리 SUV 벤테이가 V8 인도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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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Nov 2019 00:29: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테이가 v8]]></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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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테이가 V8은 한국 고객들의 높은 취향을 고려해 최신 고급 사양들을 대거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벤틀리모터스 설립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사양들도 동시에 적용됐다. 특히, 실내외 디자인에는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시그니처들이 들어가 있어 최고의 럭셔리 SUV를 보다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다. 먼저 보닛과 트렁크 그리고 휠 중앙에 100주년을 기념하는 금색(Centenary Gold)으로 둘러진 알파벳 ‘B’ 로고가 위치하게 되며, 해당 ‘B‘ 로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벤테이가-V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482" alt="[참고사진] 벤테이가 V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벤테이가-V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테이가 V8은 한국 고객들의 높은 취향을 고려해 최신 고급 사양들을 대거 기본으로 적용했으며, 벤틀리모터스 설립 100주년을 기념한 특별사양들도 동시에 적용됐다. 특히, 실내외 디자인에는 10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시그니처들이 들어가 있어 최고의 럭셔리 SUV를 보다 더 특별하게 만들어준다.</p>
<p>먼저 보닛과 트렁크 그리고 휠 중앙에 100주년을 기념하는 금색(Centenary Gold)으로 둘러진 알파벳 ‘B’ 로고가 위치하게 되며, 해당 ‘B‘ 로고 좌우에는 각각 1919(벤틀리모터스 설립연도), 2019라는 기념비적인 숫자가 표기되어 있다. 더불어 운전석에서 승하차 시 발을 딛게 되는 프론트 도어 트레드플레이트에도 1919, 2019가 새겨지게 된다. 이와 함께 보닛과 트렁크에 위치한 벤틀리 엠블럼과 마찬가지로 운전석에서 하차 시에 바닥에 비춰지게 되는 웰컴 램프 또한 100주년 기념 금색이 둘러진 알파벳 ‘B’ 로고의 형태가 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벤테이가-V8-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484" alt="[참고사진] 벤테이가 V8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벤테이가-V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벤테이가는 벤틀리의 첫번째 SUV 모델이자 럭셔리 SUV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 모델로, 지형 및 각종 한계를 넘어선 궁극적 그랜드 투어링 경험을 제공하는 또 하나의 벤틀리 모델이다.</p>
<p>기존 W12 모델이 이어 라인업에 추가된 벤테이가 V8은 벤틀리 고유의 궁극의 럭셔리는 그대로 계승하면서 스포티한 주행 감성이 더욱 강조된 모델로, 최고 출력 550마력(404kW)과 최대 토크 78.5 kgf·m(770N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차세대 4.0리터 트윈 터보 V8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의 가속 시간은 4.5초이며, 최고 속도는 290km/h를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벤테이가-V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483" alt="[참고사진] 벤테이가 V8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벤테이가-V8-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테이가 라인업의 중심으로 자리잡은 벤테이가 V8 모델은 파워, 럭셔리, 실용성, 스포티함 등 럭셔리 SUV가 요구하는 모든 조건을 이상적으로 만족시킨다. 48V 시스템을 활용한 세계 최초의 전자식 액티브 롤링 제어 기술이 적용된 벤틀리의 드라이브 다이내믹스 시스템(Drive Dynamics System)을 통해 모든 노면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하며, 리무진과 같은 부드러운 승차감에서 강력한 스포츠 주행까지 모두 만족시킨다. 탁월한 오프로드 성능까지 더해져 총 8가지의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말 그대로 전천후 럭셔리 SUV로 탄생했다.</p>
<p>이와 함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헤드업 디스플레이, 레인 어시스트, 나이트 비전을 포함하는 투어링스펙(Touring Specification)부터 파크 어시스트, 보행자 경고, 4대의 카메라를 활용해 차량 주변 환경을 보여주는 탑 뷰(Top View), 표지판 인식기능, 반대 교통 상황 경고 기능 등 도심 주행 시 여러 편의 기능을 제공하는 시티 스펙(City Specification)을 기본으로 탑재해 벤테이가 V8의 활용성을 더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00주년-기념-보닛-벤틀리-엠블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485"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100주년 기념, 보닛 벤틀리 엠블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00주년-기념-보닛-벤틀리-엠블럼.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한국 시장 총괄 매니저인 워렌 클락(Warren Clarke)은 “벤테이가 V8 모델의 도입으로 역동성과 럭셔리함 모두를 요구하는 국내의 럭셔리 SUV 고객 층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라며 “벤틀리모터스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된 벤테이가 V8 모델을 통해 고객들의 소장가치를 높였으며, 앞으로도 100년의 역사를 통해서 계승되어 온 벤틀리의 문화와 가치를 더욱 많은 한국 고객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100주념 기념 벤테이가 V8의 공식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반영해 2억 7천 8백만원(100주년 기념 한국 스펙 기준, 부가세 포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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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벌꿀 생산 시작! 벤틀리가 벌(bee)을 키우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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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Aug 2019 01:1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벌꿀]]></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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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가 벌꿀을 생산한다? 이 문장만 보면 의아함이 가시지 않는다. 여기서 벤틀리는 영국 고급 자동차 브랜드가 맞고, 벌꿀은 우리가 먹는 그 꿀이 맞다. 벤틀리의 크루(Crewe) 공장에는 벌(bee)들 살고 있다. 벤틀리는 크고 무거운 벌통 2개에서 모두 12만 마리의 꿀벌을 키우고 있다. 벤틀리에 따르면 12만 마리의 벌이 매년 약 33파운드(약 15kg)의 꿀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벤틀리는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Flying-Bees-HER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0" alt="Flying-Bees-HE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Flying-Bees-HERO.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가 벌꿀을 생산한다? 이 문장만 보면 의아함이 가시지 않는다. 여기서 벤틀리는 영국 고급 자동차 브랜드가 맞고, 벌꿀은 우리가 먹는 그 꿀이 맞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37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6" alt="IMG_63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37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의 크루(Crewe) 공장에는 벌(bee)들 살고 있다. 벤틀리는 크고 무거운 벌통 2개에서 모두 12만 마리의 꿀벌을 키우고 있다. 벤틀리에 따르면 12만 마리의 벌이 매년 약 33파운드(약 15kg)의 꿀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벤틀리는 이 꿀이 약 50병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만약 이 꿀을 팔게 된다면 한 병에 얼마씩 팔리게 될까? 잘 모르지만 왠지 비쌀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3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7" alt="IMG_63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39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가 차랑 관련이 없는 벌을 키우는 이유는 자연을 지키기 위함이다. 이 양봉 프로젝트는 벤틀리의 생물 다양성 계획 중 일부다. 벤틀리는 “영국에서 벌의 수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생물 다양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공장 외곽에 있는 초원에 벌집 두 개를 설치했다”며, “우리는 5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지역 양봉가들에게 꿀벌을 맡기며, 그들의 도움을 받아 관리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벤틀리 벌꿀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cq5dam_web_881_49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9" alt="cq5dam_web_881_4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cq5dam_web_881_495.jpg" width="1280" height="853" />출처 &#8211; 포드, 포드의 양봉 프로젝트 사진</a></p>
<p>실제로 벌집이 벤틀리의 공장과는 멀리 떨어진 곳에 설치되었기 때문에 공장을 방문했을 때 벌을 만나기는 어려울 것이다. 자동차 제조사가 벌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시작한 건 포드가 처음이다. 위의 사진은 포드가 2018년 벌 보호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사진으로, 디어본(Dearborn)에 6개의 벌통을 설치해 36만 마리의 벌을 기르기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4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8" alt="IMG_64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4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생물 다양성의 보존은 자연보호 및 자원관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런 점에서 이번 프로젝트는 비록 작은 노력이라 할지라도 박수받기에 충분하다. &#8216;생물 다양성 과학 기구(IPBES)&#8217;의 보고서에 따르면, 과거 50년간 벌의 개체 수는 37%나 감소했으며 일부 유럽 지역의 경우 40% 이상의 벌이 생존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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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 판매 임박!!! 벤틀리 100주년을 맞아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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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l 2019 19:24: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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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년은 벤틀리에게 특별한 한해입니다. 1919년 시작된 벤틀리 모터스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 때문이죠. 더불어 한국 시장에서 한동안 벤테이가 외에 판매하는 모델이 없던 찰나, 드디어 벤틀리의 주력 모델인 컨티넨탈 GT의 신형 모델을 한국에 선보였습니다. 아직 정확한 사양이나 가격은 미정인 상태이지만 새로워진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신형 컨티넨탈 GT를 만나보시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9년은 벤틀리에게 특별한 한해입니다.<br />
1919년 시작된 벤틀리 모터스가 창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해이기 때문이죠.<br />
더불어 한국 시장에서 한동안 벤테이가 외에 판매하는 모델이 없던 찰나, 드디어 벤틀리의 주력 모델인 컨티넨탈 GT의 신형 모델을 한국에 선보였습니다.<br />
아직 정확한 사양이나 가격은 미정인 상태이지만 새로워진 디자인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신형 컨티넨탈 GT를 만나보시죠.</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JzhNaBAXL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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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창립 100주년 맞아 컨티넨탈 GT V8 &amp; GT V8 컨버터블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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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l 2019 04:3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t v8 컨버터블]]></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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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벤틀리모터스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청담동 벤틀리 서울 전시장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및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 모델의 프리뷰 행사를 가졌다. 올해 3월 최초로 공개된 벤틀리 컨티넨탈 GT V8은 궁극의 럭셔리와 최첨단 기술을 완벽하게 조화시킨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표준으로, 오는 3분기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본격적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한국 시장에는 2020년 초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00" alt="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벤틀리모터스 설립 100주년을 기념해 청담동 벤틀리 서울 전시장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및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 모델의 프리뷰 행사를 가졌다.</p>
<p>올해 3월 최초로 공개된 벤틀리 컨티넨탈 GT V8은 궁극의 럭셔리와 최첨단 기술을 완벽하게 조화시킨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표준으로, 오는 3분기부터 미국을 시작으로 본격적 출시가 예정되어 있으며, 한국 시장에는 2020년 초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02" alt="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모터스는 한국시장의 잠재력과 한국 고객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컨티넨탈 GT V8 및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을 아태지역 국가 중 한국에서 최초로 출시키로 결정했으며, 벤틀리모터스 창립 100주년을 맞은 7월 10일, 한국에서 프리뷰 행사를 열고 이를 발표했다.</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한국 총괄 매니저인 워렌 클락(Warren Clarke) 은 “벤틀리모터스 창립 100주년을 맞은 특별한 날, 컨티넨탈 GT V8 및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을 한국 고객들께 미리 선보이일 수 있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을 동시에 아태지역 중 최초로 한국에서 출시키로 한 점은 벤틀리모터스가 한국 시장의 잠재력을 얼마나 크게 생각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03" alt="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V8 라인업이 궁극의 럭셔리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동시에 추구하는 한국 고객의 취향에 보다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더불어 V8 모델을 도입해 판매하기 시작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컨티넨탈 GT와 플라잉스퍼의 전체 엔진라인업 중 V8 모델이 65%를 차지할 정도로 수요가 높았던 점을 고려해 V8 모델을 먼저 출시키로 했다.</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오는 8월부터 컨티넨탈 GT V8 및 컨티넨탈 GT V8 컨버터블의 계약을 개시할 예정이며, 2020년 초 국내에서 고객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6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04" alt="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6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6c.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컨티넨탈 GT V8 및 GT V8 컨버터블은 550마력의 최고 출력과 78.5kgf·m (77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새로운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이 탑재되어 역동적이며 짜릿한 드라이빙을 제공하며, 독보적인 럭셔리 감각 및 최첨단 기술을 이상적으로 결합시킨 궁극의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이다. 컨티넨탈 GT의 경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4초에 불과하며(컨버터블은 4.1초), 최고 속도는 318km/h이다. (*모든 수치는 유럽 제원 기준, 국내 제원과 상이할 수 있음)</p>
<p>벤틀리모터스 영국 본사 크루(Crewe)에서 설계와 엔지니어링을 거쳐 수작업 방식으로 제작되는 컨티넨탈 GT V8과 GT V8 컨버터블은 더욱 치밀하고 정교해진 설계와 최첨단 기술을 통해 운전자 중심의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더불어 한국 고객들의 취향에 맞춘 다양한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도 적용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05" alt="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벤틀리모터스는 1919년 7월 10일 창업자 월터 오웬 벤틀리(Walter Owen Bentley)가 벤틀리모터스를 설립한 이후 100주년을 맞았다. “빠른 차, 좋은 차, 동급 최고의 차를 만든다” (To build a fast car, a good car, the best in its class)라는 창업자의 비전을 지난 100년간 충실히 지켜온 벤틀리모터스는 궁극의 럭셔리와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을 모두 만족시키는 영국 럭셔리 자동차의 최고봉으로 성장했다.</p>
<p>워렌 클락 총괄 매니저는 “벤틀리의 역사는 ‘비범한 100년’ (100 Years of Extraordinary)라는 한 마디로 요약될 수 있다. 그 누구도 가지 않았던 길을 가면서 벤틀리 만의 문화와 전통을 만들어냈고, 럭셔리 자동차 시장을 선도해 왔다”라며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2006년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중 한국에 가장 먼저 진출해 한국에서 럭셔리 자동차 문화를 가꿔온 주역이라는 점에서 자부심을 느끼고 있다. 한국의 럭셔리 자동차 문화를 한 차원 더 높은 단계로 이끌기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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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그룹, 2030년 안에 벤틀리와 람보르기니 매각할 수도&#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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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y 2019 00:57: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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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 그룹은 앞으로 11년동안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기하는 등 대규모 구조 조정을 목표로 하는 ‘비전 2030’을 계획 중이다. ‘오토모빌’ 기사에 따르면,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는 건제하겠지만, 스코다와 세아트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재창조될 수 있으며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두카티, 이탈디자인는 매각시킬 수도 있다고 전했다. 벤틀리는 브랜드가 너무 고풍스럽기 때문에 폭스바겐 그룹을 떠날 위험이 가장 크다고 한다. 오토모빌의 수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volkswagengrou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10" alt="volkswagengrou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volkswagengroup.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 그룹은 앞으로 11년동안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기하는 등 대규모 구조 조정을 목표로 하는 ‘비전 2030’을 계획 중이다.</p>
<p>‘오토모빌’ 기사에 따르면,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는 건제하겠지만, 스코다와 세아트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재창조될 수 있으며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두카티, 이탈디자인는 매각시킬 수도 있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20-bentley-flying-spur-teas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07" alt="2020-bentley-flying-spur-teas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20-bentley-flying-spur-teas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는 브랜드가 너무 고풍스럽기 때문에 폭스바겐 그룹을 떠날 위험이 가장 크다고 한다. 오토모빌의 수석 분석가는 “왜 후진 기업에 투자하는가?”라며, “차라리 중국 같은 구매자를 찾겠다”라고 말했다. 벤틀리는 올해 하반기에 컨티넨탈 GT와 벤테이가에 탑재되는 6.0리터 W12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한 신형 플라잉 스퍼(Flying Spur)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부가티 역시 폭스바겐 그룹을 떠날 것이라고 추정되지만 페르디난트 포르쉐(Ferdinand Porsche)의 손자인 페르디난트 피에히(Ferdinand Piëch)에게 경영권을 넘겨줌으로써 포르쉐가 인수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lamborghini-ducati-tricolor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09" alt="lamborghini-ducati-tricolo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lamborghini-ducati-tricolor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의 미래는 확실하지 않다. 한 관계자는 투자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전했다. 만약 고위 경영진에서 투자 유지 정책을 포기한다면, 람보르기니와 두카티는 패키지 상품으로 내놓게 될 것이다.   폭스바겐 그룹은 일부 브랜드를 포기하는 대신 전기자동차 전용 브랜드를 출원시킬 가능성이 있다. 현재까지 이런 사례가 없었지만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이러한 자동차 업계의 지각변동은 전기자동차를 추구하는 자동차 제조회사의 트랜드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사태에 대해 귀담아 듣는 자세가 필요하며, 앞으로 폭스바겐 그룹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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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셔리카의 대명사, 3세대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amp; GT V8 컨버터블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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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r 2019 23:2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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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는(Bentley)는 3세대 컨티넨탈 GT(Continental GT)와 컨티넨탈 GT 컨버터블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는 강력한 V8 가솔린 엔진을 바탕으로, 비교할 수 없는 고급스러움과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경쾌하고 매력적인 드라이브를 보장한다. &#8220;스릴 넘치는 성능과 뛰어난 효율성&#8221; 두 모델 모두 최고 출력 542마력과 최대 토크 78.6kg·m를 발휘하게 업그레이드된 4.0리터 트윈 터보 차저 엔진을 장착했다. 궁극의 GT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29" alt="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는(Bentley)는 3세대 컨티넨탈 GT(Continental GT)와 컨티넨탈 GT 컨버터블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했다.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는 강력한 V8 가솔린 엔진을 바탕으로, 비교할 수 없는 고급스러움과 최첨단 기술을 결합해 경쾌하고 매력적인 드라이브를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1" alt="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스릴 넘치는 성능과 뛰어난 효율성&#8221;</strong></p>
<p>두 모델 모두 최고 출력 542마력과 최대 토크 78.6kg·m를 발휘하게 업그레이드된 4.0리터 트윈 터보 차저 엔진을 장착했다. 궁극의 GT카 V8 버전은 W12 모델에 비해 조금 느리긴 하지만, 여전히 폭발적인 힘과 인상적인 연비를 가지고 있다. 후륜 구동에 기반을 둔 AWD 시스템과 함께,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쿠페는 4초(W12는 3.7초), 컨버터블은 4.1초가 걸리며, 최고 속도는 둘 다 318km/h이다. 벤틀리는 적절한 조건에서 4개의 실린더의 작동을 차단시키는 시스템을 도입해 연비를 향상시켰다. 이 시스템은 불과 0.2초 만에 이루어지기 때문에 운전자는 이를 전혀 알 수 없으며, 운전 성능에 있어서도 손실이 생기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28" alt="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머슬카 같은 외장 디자인&#8221;</strong></p>
<p>영국 크루(Crewe)에서 설계된 이 차량은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보는 사람이 감탄할 만큼 우아하고 더 날카롭게 조각된 모습이다. GT V8과 GT V8 컨버터블은 쿼드 배기 파이프와 양쪽 펜더에 부착된 ‘V8’ 배지로 W12 모델과 구별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27" alt="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V8 모델에는 20인치 10-스포크 합금 휠을 기본으로 제공되며, 최대 22인치의 크기와 더불어 9가지 다른 휠 디자인 중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신형 V8 모델에 장착된 헤드 램프는 최고급 크리스탈 커팅 글래스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최신 LED 매트릭스 기술을 도입해 마치 보석이 조명에 빛나는 것 같은 찬란함을 느낄 수 있다. GT V8 컨버터블의 맞춤형 루프는 50km/h의 속도로 주행하면서 19초 이내로 열고 닫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2" alt="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는 7가지 표준 외장 색상을 제공하며, 광범위한 추가 색상 선택도 가능하다. 또한 컨버터블에는 7가지 패브릭 후드 색상 옵션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26" alt="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_Convertible-2020-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고급 수공예 객실&#8221;</strong></p>
<p>벤틀리 컨티넨탈 GT V8의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실내는 비교할 수 없는 그랜드 투어링의 세련미를 제공한다. 실내에는 수작업을 통해 최고 품질의 가죽과 희귀한 베니어 등의 천연 소재를 아낌없이 적용했다. 20가지 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는 가죽 시트는 히팅과 통풍이 가능하며, 모노-톤의 색상을 Contrast Stitching, Piping &amp; Hand Cross Stitch와 함께 4가지 옵션으로 분할 적용할 수 있다.</p>
<p>새롭게 크롬 장식으로 디자인된 넥-워머(neck-warmer)는 벤틀리의 유명한 ‘불스아이(bullseye) 통풍구’를 연상시킨다. 송풍구의 폭을 늘렸으며, 이전 세대 모델보다 더 따뜻하고 조용해졌다. 온열식 암-레스트도 추가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0" alt="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Bentley-Continental_GT_V8-2020-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로운 ‘크라운 컷 월넛(Crown Cut Walnut)’은 센터페시아와 그 주변을 아름답게 장식한다. GT V8 및 GT V8 컨버터블의 대시보드에는 운전자 중심의 첨단 디지털 계기판과 선택 사양인 벤틀리 회전식 디스플레이가 있다. 또한, 총 10개의 스피커로 650와트의 출력을 자랑하는 표준 벤틀리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p>
<p>벤틀리는 올해 3분기부터 북미에서 판매를 시작하여, 내년 1분기에 전세계로 판매를 넓혀 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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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 무엇이 특별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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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ul 2018 08:2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벤테이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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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코리아가 벤틀리 청담 전시장에서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를 공개했습니다. 벤틀리의 맞춤제작 전담 부서인 ‘뮬리너’에서 만들어진 이번 에디션은 ‘한국의 비범한 리더’를 주제로 20대 한정 판매됩니다. 출시가격과 출시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겉보기엔 큰 특징이 없어보이는 ‘벤테이가W12 코리안 에디션’! 함께 살펴보시죠. 진행: 김송은 기자 촬영/ 편집: 김대희 감독]]></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벤틀리 코리아가 벤틀리 청담 전시장에서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를 공개했습니다. 벤틀리의 맞춤제작 전담 부서인 ‘뮬리너’에서 만들어진 이번 에디션은 ‘한국의 비범한 리더’를 주제로 20대 한정 판매됩니다. 출시가격과 출시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습니다.<br />
겉보기엔 큰 특징이 없어보이는 ‘벤테이가W12 코리안 에디션’! 함께 살펴보시죠.</p>
<p>진행: 김송은 기자<br />
촬영/ 편집: 김대희 감독</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6elYa5ajVwc?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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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코리아, 럭셔리 SUV의 결정체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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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l 2018 02:22: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벤테이가]]></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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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영국 본사의 비스포크 전담 부서인 뮬리너에서 단 20명의 한국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한정판 모델인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를 공개했다. 벤틀리 뮬리너 서비스는 고객 한 사람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동차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벤틀리의 개별 맞춤 서비스로, 코치빌더(Coach Builder, 과거 수작업을 통해 귀족들을 위한 고급 마차를 주문 생산하던 장인)의 전통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참고사진-벤틀리-_벤테이가-W12-코리안-에디션-by-뮬리너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74" alt="[참고사진] 벤틀리 _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참고사진-벤틀리-_벤테이가-W12-코리안-에디션-by-뮬리너_.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영국 본사의 비스포크 전담 부서인 뮬리너에서 단 20명의 한국 고객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한정판 모델인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를 공개했다.</p>
<p>벤틀리 뮬리너 서비스는 고객 한 사람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동차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벤틀리의 개별 맞춤 서비스로, 코치빌더(Coach Builder, 과거 수작업을 통해 귀족들을 위한 고급 마차를 주문 생산하던 장인)의 전통을 계승해 장인정신과 벤틀리만의 전통을 바탕으로 비스포크 방식으로 제작된다. 고객들은 외관 페인트 컬러에서부터 시트의 바느질 방법까지 본인의 취향에 맞춰 지정해 나만의 벤틀리를 소유할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 모델은 오직 한국 만을 위해 20대만 한정으로 제작한 아주 특별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왼쪽부터-고암-정병례-작가-팀-맥킨레이-지사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82" alt="(왼쪽부터) 고암 정병례 작가, 팀 맥킨레이 지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왼쪽부터-고암-정병례-작가-팀-맥킨레이-지사장.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는 총 6가지 외장 컬러(다크 사파이어;Dark Sapphire/그래시어 화이트;Glacier White/홀마크;Hallmark/미드나잇 에메랄드;Midnight Emerald/오닉스;Onyx/샌드 화이트;Sand White)가 적용된다. 뮬리너 디자이너들이 한국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한국의 도심 경관들과 가장 잘 어울리는 컬러를 엄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도어-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94" alt="도어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도어-내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구상에서 가장 럭셔리한 SUV인 벤테이가의 우아함을 극대화시킨 실내 인테리어는 2가지 옵션으로 제공된다. 깊고 우아한 브라운 컬러의 번트 오크(Burnt Oak) 가죽을 기반으로 차분한 붉은 빛이 감도는 ‘코냑(Conac)’ 테마 또는 톤 다운된 옐로우 컬러가 가미된 ‘어텀(Autumn)’ 테마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각각의 테마 컬러 가죽은 시트와 도어 내부에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고암-정병례-작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93" alt="고암 정병례 작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고암-정병례-작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와 함께 각 테마 색상과 대비되는 컬러의 스티칭으로 벤틀리의 시그니처인 다이아몬드 퀼팅이 시트, 도어 내부와 스티어링 휠에 수놓아져 럭셔리한 분위기를 배가시킨다. 또한 실내에는 오픈 포어 버 월넛(Open Pore Burr Walnut) 베니어가 사용된다. 뮬리너가 최근 새롭게 개발한 기술인 오픈 포어 나노 코팅 기술을 적용해 원목의 질감이 그대로 느껴지는, 기존의 우드 베니어와는 완전히 다른 느낌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벤틀리는 천연 목재의 아름다움을 살리면서 완벽한 좌우 대칭으로 우드 패널이 전면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랩 어라운드’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 모든 우드 패널 작업은 수작업으로 진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시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95" alt="시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시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장 안목이 높은 고객의 눈높이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뮬리너를 지속적으로 느낄 수 있도록 시트 숄더 부분에는 ‘Mulliner’ 글자가 수놓아져 있으며, 동일한 문구가 화이트 색상의 일루미네이트 도어 플레이트에 새겨져 더욱 특별함을 자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유니언-잭-플래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97" alt="유니언 잭 플래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유니언-잭-플래그.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 사양에서뿐만 아니라 뮬리너 한정판 모델임을 외관에서도 쉽게 확인 할 수 있다. 두 가지 모델은 모두 벤테이가의 인상적인 매트릭스 그릴을 더욱 웅장하게 만들어주는 22인치 파라곤 휠(Paragon JG3 Wheel)이 장착되어 진정한 품위를 드러낸다. D 필러 부분에는 영국을 상징하는 유니언 잭 플래그(Union Jack Flag)가 전체적인 조화를 해치지 않도록 자리하고 있으며, 도어를 열면 외부 지면에 ‘Mulliner’ 글자를 비추는 LED 웰컴 램프가 운전자를 맞이해준다.</p>
<p>이번 ‘벤테이가 W12 코리안 에디션 by 뮬리너’ 모델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벤틀리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오더-메이드 시스템인 뮬리너 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팀-맥킨레이-지사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90" alt="팀 맥킨레이 지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팀-맥킨레이-지사장.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벤테이가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럭셔리와 강력하면서도 여유로운 성능, 그리고 일상생활에서의 완벽한 실용성까지 갖춘 벤틀리의 SUV이다. 강력한 12 기통엔진은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제공하면서도 높은 연료 효율성과 정교한 성능까지 두루 갖췄다. 최고 출력 608 마력(447 kW)과 91.8kg.m(900 Nm)의 최대토크로 100 km/h까지 도달 시간 4.1초, 301 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또한 벤틀리 장인들의 섬세한 수작업으로 제작되고, 어떤 환경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첨단기술이 더해져 진정한 벤틀리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특별한 SUV로 탄생되어 한국뿐만 아니라 전세계 시장에서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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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벤테이가 시승기, 수퍼리치의 SUV는 이런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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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Apr 2018 08:02: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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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억 4.400만원짜리 수퍼 SUV 벤테이가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승했습니다. 2.6톤 거구를 608마력 W12 엔진이 정말 가볍게 몰아 부치고, 심지어 코너링에서 상상 이상의 안정감까지 발휘합니다. 수퍼리치들의 SUV 벤테이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3억 4.400만원짜리 수퍼 SUV 벤테이가를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시승했습니다.<br />
2.6톤 거구를 608마력 W12 엔진이 정말 가볍게 몰아 부치고, 심지어 코너링에서 상상 이상의 안정감까지 발휘합니다.<br />
수퍼리치들의 SUV 벤테이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bP8R7t4PiQ?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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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최강의 SUV 벤테이가 부산서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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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n 2016 06:17: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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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서울은 6월 2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60;2016 부산모터쇼&#62;에서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럭셔리 SUV 벤테이가의 국내 최초 공개를 포함해 플라잉스퍼 W12와 신형 컨티넨탈 GT V8까지 총 세가지 모델을 선보인다. 벤틀리의 부산모터쇼 참가는 지난 2012년 이후 4년만으로, 이번 부산 모터쇼 참가를 통해 슈퍼 럭셔리카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브랜드로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entley-Bentayga_2016_1600x1200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89" alt="Bentley-Bentayga_2016_1600x1200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entley-Bentayga_2016_1600x1200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벤틀리 서울은 6월 2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되는 &lt;2016 부산모터쇼&gt;에서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럭셔리 SUV 벤테이가의 국내 최초 공개를 포함해 플라잉스퍼 W12와 신형 컨티넨탈 GT V8까지 총 세가지 모델을 선보인다.</p>
<p>벤틀리의 부산모터쇼 참가는 지난 2012년 이후 4년만으로, 이번 부산 모터쇼 참가를 통해 슈퍼 럭셔리카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한 선도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벤틀리 서울은 부산모터쇼 세 번째 참가를 기념해 방문객에게 벤틀리를 보다 가깝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모터쇼 기간 동안 하루 3회, 정해진 관람 시간(11:00-12:00 / 14:00-15:00 / 17:00-18:00)에 선착순으로 입장을 진행한다. 각 회 당 최대 100명이 관람할 수 있으며, 원활한 관람을 위해 전시관 동시 입장은 10명으로 제한 된다.</p>
<p>벤틀리가 2016 부산모터쇼에서 전시하는 모델의 상세 정보는 다음과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벤틀리-벤테이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16" alt="[벤틀리] 벤테이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벤틀리-벤테이가-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럭셔리 SUV, 벤테이가(Bentayga)</strong><br />
벤테이가는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 중 최고로 손꼽히는 벤틀리에서 최초로 출시하는 SUV로,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럭셔리와 여유로운 성능 그리고, 일상에서 뛰어난 활용성을 겸비했다. 새로워진 6.0 리터 트윈터보 W12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08 마력(447 kW)과 91.8kg.m(900 Nm)의 최대토크로 100 km/h까지 도달 시간 4.1초, 301 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하는 벤테이가는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고품격 SUV이자 대형 럭셔리 SUV 세그먼트를 평정할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크루에서 디자인, 설계, 수제작되는 벤테이가의 스타일링은 벤틀리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다. 우아한 조형미와 시간을 초월한 제작방식을 통해 강인함과 당당함을 조화시킨 모습을 자랑한다. 4개의 원형 LED 헤드램프와 대형 매트릭스 그릴에서부터 고유의 과감한 라인과 근육질 몸매까지, 벤틀리 DNA를 명확하게 드러낸다. 실내 또한 타 모델과의 비교를 불허하는 최상급 실내 공간을 자랑하며, 트림의 정교함과 메탈과 우드, 가죽의 디테일은 모던 브리티시 력셔리의 결정체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벤틀리-플라잉스퍼-W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18" alt="[벤틀리] 플라잉스퍼 W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벤틀리-플라잉스퍼-W12.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플라잉스퍼 W12(Flying Spur W12)</strong><br />
플라잉스퍼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고성능 럭셔리 세단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된 럭셔리의 극치를 자랑하며, 우아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벤틀리의 4도어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전체적으로 더욱 샤프하게 다듬어진 라인이 후면부의 근육질 라인과 조화를 이루며, LED 주간 주행등을 포함한 헤드라이트 및 테일라이트는 전면부와 후면부의 인상을 더욱 뚜렷하게 만들어준다. 최고급 가죽과 목재를 사용해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되는 실내는 더욱 넓고 럭셔리해졌으며, 첨단 기술과 최신의 음향 시스템이 더해졌다.</p>
<p>벤틀리가 자랑하는 6.0리터 트윈 터보 W12엔진과ZF 8단 변속기를 장착했으며, 최고 출력은 625마력 (625 PS), 최대 토크는 81.6 kg.m에 이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 가속까지 불과 4.6초에 도달이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322km/h, 여기에 4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해 모든 노면이나 날씨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된 주행을 실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17"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jpg" width="1024" height="681" /></a></p>
<p><strong>신형 컨티넨탈 GT V8 (New Continental GT V8)</strong><br />
수퍼카의 성능과 럭셔리 GT카의 안락함을 이상적으로 결합한 궁극의 럭셔리 쿠페 신형 컨티넨탈 GT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쿠페 중 가장 아름다운 외관과 가장 럭셔리한 실내, 그리고 가장 파워풀한 성능을 갖춘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범퍼는 약간 작아진 래디에이터 그릴, 그리고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진 펜더와 결합되어 더욱 강인하고 자신감 넘치는 전면부를 만들어낸다. 펜더는 전면부 아치부터 뒤로 흐르며 우아한 메탈 “B” 장식이 포함된 벤틀리의 ‘파워 라인’을 더욱 강렬하게 표현했다. 새로워진 디자인은 럭셔리한 실내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고대 로마 신전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강인한 직선의 플루팅 패턴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시트를 장식하면서 우아함이 극대화 되었으며, 인체공학적이고 스포티한 스티어링휠과 금속 재질로 완성된 더욱 커진 기어시프트 패들을 적용했다.</p>
<p>4리터 트윈 터보 V8엔진이 탑재되어 있고, 6,000 rpm에서 507 마력 (507 PS)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하며, 넓은 엔진 회전 영역(1700~5000 rpm)에서 67.3 kg.m(660 Nm)의 엄청난 토크를 꾸준히 뿜어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 가속까지 4.8초에 도달이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305km/h에 이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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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컨티넨탈 GT3, 2016 GT 아시아 시리즈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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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y 2016 07:02: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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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팀 앱솔루트(Team Absolute Racing)가 지난 15일 열린 2016 GT 아시아 시리즈 2라운드 결승에서 1라운드에 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전 2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GT 아시아는 두 명의 드라이버가 팀을 이뤄 경기 중간에 드라이버 교체와 함께 정해진 시간 동안 가장 많은 랩을 주행한 차량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벤틀리 팀 앱솔루트는 3대의 벤틀리 컨티넨탈 GT3 레이스 카를 투입했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벤틀리-컨티넨탈-GT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680" alt="[벤틀리] 컨티넨탈 GT3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벤틀리-컨티넨탈-GT3-3.jpg" width="800" height="523" /></a></p>
<p>벤틀리 팀 앱솔루트(Team Absolute Racing)가 지난 15일 열린 2016 GT 아시아 시리즈 2라운드 결승에서 1라운드에 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전 2연승이라는 쾌거를 이뤘다.</p>
<p>GT 아시아는 두 명의 드라이버가 팀을 이뤄 경기 중간에 드라이버 교체와 함께 정해진 시간 동안 가장 많은 랩을 주행한 차량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벤틀리 팀 앱솔루트는 3대의 벤틀리 컨티넨탈 GT3 레이스 카를 투입했으며, 전문 레이서에서부터 다양한 경력을 가진 6명의 드라이버들이 참여했다. 특히 7호 차량에는 한국계 드라이버 앤드류 김이 최초로 합류했으며, 첫 출전과 동시에 1라운드에서 2위를 차지했다.</p>
<p>60분간 진행된 GT 아시아 경기에서는 조나단 벤터(Jonathan Venter), 케이타 사와(Keita Sawa)가 탑승한 벤틀리 팀 앱솔루트 8호 차량이 초반 선두로 올라선 이후 경기가 끝날 때까지 선두를 지켜 지난 레이스1에 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한국 경기를 마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벤틀리-컨티넨탈-GT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679" alt="[벤틀리] 컨티넨탈 GT3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벤틀리-컨티넨탈-GT3-1.jpg" width="800" height="533" /></a><br />
긴 직선구간, 타이트한 헤어핀 구간 및 곡선주로 등이 혼재한 5.6km 의 영암 서킷은 드라이버들에게 까다로운 서킷이지만 강한 팀워크과 훌륭한 드라이빙 실력, 강력하면서도 민첩한 벤틀리 컨티넨탈 GT3의 조합으로 1,2라운드 우승 및 1라운드 2위 달성이라는 성적을 거뒀다. 이로써 벤틀리는 컨티넨탈 GT3로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권위있는 GT 챔피언십 레이스인 이번 시리즈에서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탁월한 고속 안정성 등으로 벤틀리의 레이싱 성능을 입증했다.</p>
<p>벤틀리 컨티넨탈 GT3는 벤틀리가 레이싱 대회 참여를 위해 야심차게 개발한 레이싱 카로, 양산차인 컨티넨탈 GT Speed와 외관은 동일하지만 1,000 kg 이상의 경량화를 이루고 4.0리터 트위터보 V8 엔진을 서킷용으로 튜닝해 600마력의 최대 출력을 뿜어낸다. 지난 2014년부터 본격적으로 각종 레이스에 투입되기 시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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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모터스 2016 제네바 모터쇼서 새로운 뮬산 라인업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238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238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Mar 2016 07:47: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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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3월 1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60;2016 제네바 모터쇼(86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62;에서 주문제작의 결정체 뮬산 그랜드 리무진 by 뮬리너를 비롯한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의 럭셔리와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벤틀리의 플래그십 모델 뮬산의 새로운 라인업,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세단에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를 더한 신형 플라잉스퍼 V8 S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1호차 고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벤틀리 모터스는 3월 1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lt;2016 제네바 모터쇼(86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gt;에서 주문제작의 결정체 뮬산 그랜드 리무진 by 뮬리너를 비롯한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의 럭셔리와 퍼포먼스를 제공하는 벤틀리의 플래그십 모델 뮬산의 새로운 라인업, 세상에서 가장 우아한 세단에 더욱 강력해진 퍼포먼스를 더한 신형 플라잉스퍼 V8 S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이와 함께 1호차 고객을 앞둔 럭셔리 SUV 벤테이가와 벤틀리 부띠끄에서 선보이는 새로운 모터스포츠 컬렉션을 함께 전시한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벤틀리-제네바-모터쇼-현장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85" alt="[벤틀리] 제네바 모터쇼 현장사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벤틀리-제네바-모터쇼-현장사진-1.jpg" width="1024" height="681" /></a><br />
<strong>뮬산 라인업</strong></p>
<p>벤틀리의 고향 크루(Crewe)에서 Crewe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새로운 뮬산 라인업은 고성능 모델인 뮬산 스피드(Mulsanne Speed)와 확장된 휠베이스 및 항공기 스타일 시트를 채용한 새로운 럭셔리 모델인 뮬산 익스텐디드 휠베이스(Mulsanne Extended Wheelbase)로 구성된다.</p>
<p>벤틀리의 플래그십 라인업에 더욱 새롭고 모던한 스타일링을 적용하여 완성한 이 두 모델은 세상에서 가장 부드러운 주행감과 안락한 승차감을 위한 첨단 섀시 기술 및 뮬산만의 럭셔리를 한 차원 끌어올리는 첨단 전장기술을 통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벤틀리의 장인정신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벤틀리-뮬산-그랜드-리무진-by-뮬리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82" alt="[벤틀리] 뮬산 그랜드 리무진 by 뮬리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벤틀리-뮬산-그랜드-리무진-by-뮬리너-1.jpg" width="1024" height="577" /></a><br />
<strong>뮬산 그랜드 리무진 by 뮬리너(Mulsanne Grand Limousine by Mulliner)</strong></p>
<p>이와 함께 공개된 뮬산 그랜드 리무진 by 뮬리너(Mulsanne Grand Limousine by Mulliner) 모델은벤틀리만의 럭셔리, 장인정신, 맞춤제작과 정교함의 결정체로 기존 뮬산 대비 전장 1미터, 전고는 79mm 늘어났으며, 전용 항공기를 연상시키는 뒷좌석 시트 배열을 제공한다.</p>
<p>뮬산 그랜드 리무진 by 뮬리너는 100년 이상 업계 최고의 자동차 맞춤 제작 역사를 자랑하는 벤틀리의 맞춤 제작 부서 뮬리너(Mulliner)에 의한 디자인과 설계, 그리고 수작업 제작으로 완성되기 때문에 실내 공간 또한 고객의 주문에 맞춰 전용 항공기에서나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럭셔리를 표방해 제작된다.</p>
<p>벤틀리 최초로 승객의 프라이버시를 지킬 수 있는 &#8216;스마트 글라스&#8217;기능을 적용하여 버튼 하나만으로 운전석과 뒷좌석 사이의 유리를 투명 또는 불투명으로 바꿀 수 있다. 냉방공조 시스템 또한 뒷좌석 승객 위주로 새롭게 설계됐으며, 차량 전반에는 궁극의 우아함을 완성하기 위해 최고급 소재만이 사용되었다. 벤틀리의 트레이드마크인 우드와 가죽 소재를 풍부하게 적용해 뒷좌석에 화려함을 더해준다.</p>
<p>뮬산 그랜드 리무진 by 뮬리너는 럭셔리함 뿐만 아니라 확장된 차체 크기에 따라 새롭게 설계된 파워트레인, 변속기, 차체, 서스펜션을 채용해 세상에서 가장 긴 럭셔리 세단임에도 불구하고 최고의 승차감과 안전성을 제공한다.</p>
<p><strong>플라잉스퍼 V8 S (Flying Spur V8 S)</strong></p>
<p>벤틀리는 플라잉스퍼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는 플라잉스퍼 V8 S(Flying Spur V8 S)도 선보였다. 기존 플라잉스퍼 V8과 W12 모델 사이에 위치하는 고성능 버전인 플라잉스퍼 V8 S는 528 마력과 69.4 kg.m(680 Nm)의 출력을 제공한다.</p>
<p>이런 놀라운 성능과 더불어 반응 향상을 위해 튜닝된 서스펜션은 플라잉스퍼 V8 S의 핸들링과 차체 제어를 개선해주고, 알루미늄 더블 위시본 전륜 서스펜션과 가변 댐핑 컨트롤 기능을 채용한 사다리꼴 멀티링크 셀프 레벨링 에어 후륜 서스펜션은 플라잉스퍼의 정교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p>
<p>플라잉스퍼 V8 S에는 어두운 톤과 스포티한 느낌이 강조된 외장 사항이 적용된다. 벤틀리 고유의 블랙 매트릭스 그릴, 차체 색상과 동일하게 마감된 인서트는 기본 제공되며, 다크 틴팅 헤드램프 옵션과 벨루가(Beluga) 유광 리어 디퓨저는 도로 위에서 플라잉스퍼 V8 S의 존재감을 더욱 향상시킨다. 스포티한 분위기의 외장에 맞춰 스타일링된 실내 공간에는 피아노 블랙(Piano Black) 인테리어와 3-스포크 스포츠 핸들이 기본 제공된다.</p>
<p>성능 향상을 위해 튜닝된 벤틀리의 4.0 리터 트윈터보 V8 S엔진은 507 마력(507PS/373 kW) 출력을 제공하는 V8 엔진 대비 21 마력 향상된 528 마력(528PS/388 kW)의 출력을 자랑하며, 1,700 rpm에서 69.4 kg.m (680 Nm) 의 강력한 토크를 제공한다. 이렇게 향상된 성능을 기반으로, 이미 놀라운 수준에 도달했던 V8보다 0.3초 빠른 4.9초 만에 100 km/h까지 가속하며, 최고 속도 306 km/h를 자랑한다. V8 S는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동력을 노면에 전달하며, 40:60 비율의 후륜 기반 토크 분배는 노면과 기후 조건에 관계 없이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벤틀리-벤테이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384" alt="[벤틀리] 벤테이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벤틀리-벤테이가.jpg" width="1024" height="681" /></a><br />
<strong>세계 최초의 럭셔리 SUV 벤테이가(Bentayga)</strong></p>
<p>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고품격 SUV인 벤테이가 역시 제네바에서 다시 한 번 벤틀리 부스를 장식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럭셔리와 스포츠 주행 성능, 오프로드 성능 및 실용성을 자랑하는 벤테이가는 진정한 벤틀리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p>
<p>벤테이가는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화려하게 데뷔한 이후 세계 최초의 럭셔리 SUV로 뜨거운 고객 반응을 얻었으며, 3월 말 1호 고객에게 인도를 앞두고 있다.</p>
<p><strong>벤틀리의 새로운 모터스포츠 컬렉션(Motorsport Collection)</strong></p>
<p>신형 컨티넨탈 GT3(Continental GT3)와 이 모델이 모터스포츠에 주는 영향력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모터스포츠 컬렉션(Motorsport Collection) 역시 벤틀리 최초로 제네바에서 선보인다.</p>
<p>모터스포츠 컬렉션의 모든 제품은 스포츠의 스릴과 에너지를 담아 현대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소재, 장인정신으로 완성된다. 레이싱 스타일과 편안함을 모두 갖춘 남성 및 여성 의류, 독특한 디자인의 백팩과 랜야드 등으로 구성되는 이 새로운 컬렉션은 레이싱이 선사하는 짜릿함과 수십 년을 거슬러 올라가는 레이싱 역사를 기념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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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모터스 EXP10 스피드 6, 독일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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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Feb 2016 06:49:2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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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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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컨셉카 ‘EXP 10 스피드6’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s)에서 교통부문(Transportation category)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심사위원들은 ‘EXP 10 스피드 6’ 모델을 벤틀리의 디자인 아이콘을 살린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 신소재의 창조적인 활용, 미학적인 역동성을 갖춘 모델이라고 평가하며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심사위원인 요하네스 브래크만(Johannes Barckmann)은 “EXP 10 스피드 6 디자이너들은 영국의 전통을 환상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참고사진-벤틀리-EXP10-스피드-6-독일-디자인-어워드-금상-수상-2.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732 aligncenter" alt="[참고사진] 벤틀리 EXP10 스피드 6 독일 디자인 어워드 금상 수상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참고사진-벤틀리-EXP10-스피드-6-독일-디자인-어워드-금상-수상-2.jpg" width="800" height="532" /></a></p>
<p>벤틀리 모터스는 컨셉카 ‘EXP 10 스피드6’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독일 디자인 어워드(German Design Awards)에서 교통부문(Transportation category) 금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p>
<p>심사위원들은 ‘EXP 10 스피드 6’ 모델을 벤틀리의 디자인 아이콘을 살린 시대를 초월한 아름다움, 신소재의 창조적인 활용, 미학적인 역동성을 갖춘 모델이라고 평가하며 금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p>
<p>심사위원인 요하네스 브래크만(Johannes Barckmann)은 “EXP 10 스피드 6 디자이너들은 영국의 전통을 환상적으로 재해석해냈다. 이는 특히 실내에서 더 명확히 확인되는데, 도어 판넬의 경우 가죽이 아닌 고품질의 우드로 되어있다는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p>
<p>독일 디자인 위원회(German Design Council) 주관으로 세계적인 디자인 전문가들이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는 독일 디자인 어워드는 전세계적으로 권위를 인정받는 디자인 상이다.</p>
<p>슈테판 지라프 (Stefan Sielaff) 벤틀리 디자인 총괄은 “EXP 10 스피드 6은 고성능 2인승 스포츠카를 모던한 영국식으로 완벽하게 해석해낸 작품이다. 이 차는 최고급 소재와 우수한 하이브리드 기술을 사용해 럭셔리와 퍼포먼스의 미래 방향을 제시하고 있는 강력하고 아름답고 개성 있는 컨셉카”라고 설명했다.</p>
<p>또한, 새로운 실내기능과 외관 스타일링 요소로 새로워진 2015년식 플라잉스퍼(Flying Spur)와 신형 컨티넨탈 GT 스피드(Continental GT Speed) 또한 독일 디자인 어워드의 심사단으로부터 주목할만한 디자인으로 선정됐다.</p>
<p>한편, 슈테판 지라프 벤틀리 디자인 총괄은 이상엽 외관 및 선행 디자인 총괄, 로물루스 로스트(Romulus Rost) 실내 디자인 총괄, 색상 및 트림 총괄과 케빈 베이커(Kevin Baker) 모델링 및 디자인 운영 총괄과 함께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시상식에 참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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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모터스, 스톤 베니어 by 뮬리너 옵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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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an 2016 01:1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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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자사의 개별 맞춤 서비스인 뮬리너 서비스를 통해 2억년 전에 생성된 희귀한 석재를 최첨단 기술로 가공해 현대적 감각의 럭셔리 인테리어를 구현한 스톤 베니어 by 뮬리너 옵션을 새롭게 공개했다. 석공술과 관련된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인도의 라자스탄(Rajasthan) 및 안드라 프라데시 (Andhra Pradesh)의 채석장에서 공급된 진귀한 석재들은 유리섬유와 특수 수지로 일차 가공된 뒤 영국 크루에 위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벤틀리-스톤-베니어-by-뮬리너-옵션-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964" alt="[벤틀리] 스톤 베니어 by 뮬리너 옵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벤틀리-스톤-베니어-by-뮬리너-옵션-2.jpg" width="1024" height="674" /></a></p>
<p>벤틀리 모터스는 자사의 개별 맞춤 서비스인 뮬리너 서비스를 통해 2억년 전에 생성된 희귀한 석재를 최첨단 기술로 가공해 현대적 감각의 럭셔리 인테리어를 구현한 스톤 베니어 by 뮬리너 옵션을 새롭게 공개했다.</p>
<p>석공술과 관련된 오랜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인도의 라자스탄(Rajasthan) 및 안드라 프라데시 (Andhra Pradesh)의 채석장에서 공급된 진귀한 석재들은 유리섬유와 특수 수지로 일차 가공된 뒤 영국 크루에 위치한 벤틀리 본사의 뮬리너 팀의 정교한 수작업을 통해 베니어로 재탄생되게 된다.</p>
<p>스톤 베니어의 두께는 0.1mm 수준으로 얇고 가볍게 가공되어 밝은 반투명의 오묘한 자태를 자아내며, 실내에 탑승하면 석재의 우아한 패턴과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p>
<p>스톤 베니어 by 뮬리너 옵션은 갤럭시(Galaxy), 오우텀 화이트 (Autumn White), 테라 레드 (Terra Red) 그리고 코퍼(Copper) 등 총 4가지의 천연 색상으로 제공되며, 컨티넨탈 시리즈 및 플라잉스퍼 시리즈에 적용이 가능하다.</p>
<p>뮬리너 서비스의 총책임자인 제프 다우딩(Geoff Dowding)은 “목재와 가죽을 특별하게 다루는 벤틀리 장인들의 정교한 수작업은 이미 정평이 나있다. 이에 만족하지 않고 훨씬 더 특별한 개별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새롭고 희소가치가 높은 럭셔리 소재를 찾아나서고 있다”라며 “이번 스톤 베니어 역시 최초로 시도되는 특별한 개별맞춤 서비스의 하나로, 특별한 소재를 통해 궁극의 럭셔리를 구현하겠다는 벤틀리의 계획의 시작에 불과하다”라고 설명했다</p>
<p>벤틀리 뮬리너 서비스는 장인들이 오랜 시간을 들여 수작업으로 만드는 벤틀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서비스로, 고객 한 사람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동차를 만들어 내는 벤틀리의 비스포크(Bespoke) 서비스이다. 고객들은 외관 페인트 컬러에서부터 시트의 바느질 방법까지 본인의 취향에 맞춰 지정할 수 있다. 안전과 법규에 문제가 되지 않는 한 고객들의 모든 요구를 수용하는 진정한 개별 맞춤 서비스로, 고객들은 뮬리너 서비스를 통해 같은 벤틀리지만 전 세계에 단 한 대뿐인 나만의 벤틀리를 소유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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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만을 위한 특별 한정판 플라잉스퍼 코리아 에디션, 2016년형 신형 컨티넨탈 GT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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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Oct 2015 07:3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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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벤틀리의 개별 맞춤 서비스인 뮬리너의 세계를 소개하는 ‘뮬리너데이(Mulliner Day)’를 개최하고, 한국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고성능 럭셔리 세단인 플라잉스퍼(Flying Spur)의 한정판 모델을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 이와 함께, 뮬리너 패키지를 기본 장착하고 외관 디자인을 더욱 다이내믹하게 다듬은 신형 컨티넨탈 GT 모델도 함께 출시한다. 이번 행사는 장인들이 오랜 시간을 들여 수작업으로 만드는 벤틀리를 더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현장사진-벤틀리-한국만을-위해-특별히-제작한-한정판-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출시_이상엽-디렉터-우다이-세나파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36" alt="[현장사진] 벤틀리,  한국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한정판 플라잉스퍼 코리아 에디션 출시_이상엽 디렉터, 우다이 세나파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현장사진-벤틀리-한국만을-위해-특별히-제작한-한정판-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출시_이상엽-디렉터-우다이-세나파티.jpg" width="800" height="533" /></a></p>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벤틀리의 개별 맞춤 서비스인 뮬리너의 세계를 소개하는 ‘뮬리너데이(Mulliner Day)’를 개최하고, 한국 고객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고성능 럭셔리 세단인 플라잉스퍼(Flying Spur)의 한정판 모델을 한국 시장에 출시한다. 이와 함께, 뮬리너 패키지를 기본 장착하고 외관 디자인을 더욱 다이내믹하게 다듬은 신형 컨티넨탈 GT 모델도 함께 출시한다.</p>
<p>이번 행사는 장인들이 오랜 시간을 들여 수작업으로 만드는 벤틀리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비스포크(Bespoke) 서비스인 뮬리너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를 위해 세계적인 한국인 디자이너인 이상엽 벤틀리 디렉터가 한국의 고객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한 한정판 플라잉스퍼와 뮬리너 패키지로 무장한 신형 컨티넨탈 GT를 최초 공개하는 한편, 뮬산 등 뮬리너 패키지가 적용된 총 5대의 차량이 전시된다.</p>
<p>벤틀리 뮬리너 서비스는 고객 한 사람만을 위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자동차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벤틀리의 개별 맞춤 서비스로, 고객들은 외관 페인트 컬러에서부터 시트의 바느질 방법까지 본인의 취향에 맞춰 지정할 수 있다. 안전과 법규에 문제가 되지 않는 한 고객들의 모든 요구를 수용하는 진정한 개별 맞춤 서비스로, 고객들은 뮬리너 서비스를 통해 같은 벤틀리지만 전 세계에 단 한 대뿐인 나만의 벤틀리를 소유할 수 있다. 오늘 공개되는 플라잉스퍼 코리아 에디션도 벤틀리의 이러한 개별 맞춤 서비스를 극대화 하여, 오직 한국 만을 위해 단 두대만 제작한 아주 특별한 모델이다.</p>
<p><strong>벤틀리 플라잉스퍼 코리아 에디션</strong></p>
<p>한국 시장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플라잉스퍼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된 럭셔리의 극치를 자랑하며, 우아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벤틀리를 대표하는 고성능 럭셔리 4도어 세단이다. 역동적인 디자인과 볼륨감을 자랑하는 플라잉스퍼는 벤틀리 고유의 전통적인 스타일을 계승하면서 동시에 스포티한 자태를 갖추고 있으며, 디테일에 있어서는 현대적인 감각을 자랑한다. 전체적으로 더욱 샤프하게 다듬어진 라인이 후면부의 근육질 라인과 조화를 이루며, LED 주간 주행등을 포함한 헤드라이트 및 테일라이트는 전면부와 후면부의 인상을 더욱 뚜렷하게 만들어준다. 최고급 가죽과 목재를 사용해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되는 실내는 더욱 넓고 럭셔리해졌으며, 첨단 기술과 최신의 음향 시스템이 더해졌다.</p>
<p>국내에 선보이는 플라잉스퍼 뮬리너 에디션은 한국의 젠틀맨을 가장 잘 설명해 줄 수 있는 남성 매거진 GQ Korea와 협업으로 진행됐다. 신사를 상징하는 남자의 수트에서 영감을 얻어 블랙 에디션과 화이트 에디션 각각 두 가지 모델을 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현장사진-벤틀리-한국만을-위해-특별히-제작한-한정판-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33" alt="[현장사진] 벤틀리,  한국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한정판 플라잉스퍼 코리아 에디션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현장사진-벤틀리-한국만을-위해-특별히-제작한-한정판-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출시-3.jpg" width="800" height="533" /></a><br />
두 가지 스페셜 에디션은 특별한 외관 색상에서부터 그 차이를 드러낸다. 블랙 에디션은 수트의 가장 기본적인 색상인 블랙과 그레이를 상징하는 독특한 투 톤의 외관 컬러를 지녔다. 깊은 블랙 컬러인 오닉스(Onyx)에 마젠틱(Magnetic)이 덧입혀진 외관 색상에서는 한국적 젠틀맨의 멋을 엿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현장사진-벤틀리-한국만을-위해-특별히-제작한-한정판-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34" alt="[현장사진] 벤틀리,  한국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한정판 플라잉스퍼 코리아 에디션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현장사진-벤틀리-한국만을-위해-특별히-제작한-한정판-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출시-4.jpg" width="800" height="533" /></a><br />
수트와 기본으로 매치되는 흰색 셔츠를 떠올리는 그래시어 화이트(Glacier White) 색상으로 완성된 화이트 에디션은 한국 백자의 아름다움과 한국 고유의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이상엽 디자이너가 특별히 선택한 컬러로,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은은하게 드러낸다.</p>
<p>이 두 에디션의 특별함은 내부에서 더욱 극명하게 드러난다. 벤틀리가 자랑하는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완성된 실내 인테리어는 현대적인 젠틀맨을 나타내면서도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극치를 맛볼 수 있다.</p>
<p><stro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벤틀리-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_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30" alt="[벤틀리] 플라잉스퍼 코리아 에디션_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벤틀리-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_내부.jpg" width="800" height="600" /></a></strong><br />
두 에디션은 듀얼톤 3-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이 장착되어 있으며, 시트에는 최고급 가죽이 적용되어 더욱 부드러운 감촉을 지니면서도 내구성은 강화되었다. 시트의 컴포트 헤드레스트는 트윈스티치를 포함해 전체적으로 새롭게 디자인 되어 더욱 편안한 드라이빙을 돕는다. 앞 뒤좌석 시트와 도어 내부에 독특한 퀼팅 패턴이 적용되어 한층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퀼팅 패턴이 수놓아진 도어 내부 중앙에는 벤틀리 로고가 크롬으로 장식되어있다.</p>
<p>시트 내장재 역시 새로운 규격과 밀도의 소재를 적용해 안락함과 지지성을 동시에 극대화시켰으며, 14가지 방향으로 시트 조절이 가능하며, 메모리 기능, 마시지 기능 등이 모두 적용되었다. 전 좌석 히팅 기능 및 통풍 기능이 제공되며, 앞좌석 후면에는 추가적인 수납 패널이 장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벤틀리-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_내부-디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40" alt="[벤틀리] 플라잉스퍼 코리아 에디션_내부 디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벤틀리-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_내부-디테일.jpg" width="600" height="800" /></a></p>
<p>4인승으로 제작되는 뮬리너 에디션은 센터 콘솔이 앞좌석에서 뒷좌석까지 길게 이어지며, 차량과 동일한 우드패널과 고급스럽게 다듬어진 티슈 박스가 마련됐으며, 탈착식 시계 홀더와 수납공간은 위트있는 오렌지색상인 만다린(Mandarine) 컬러의 가죽으로 만들어졌다.</p>
<p>더욱 편안한 드라이빙을 즐기려는 젠틀맨을 위해 ‘뮬리너 GQ 디자인 바이 이상엽 에디션(Mulliner GQ Designed by SangYup Lee Edition)’이 자수놓여진 가죽 쿠션과 풋레스트가 뒷좌석에 마련됐으며, 동일한 문구가 도어 플레이트에 새겨져 더욱 특별함을 자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현장사진-벤틀리-한국만을-위해-특별히-제작한-한정판-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출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35" alt="[현장사진] 벤틀리,  한국만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한정판 플라잉스퍼 코리아 에디션 출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현장사진-벤틀리-한국만을-위해-특별히-제작한-한정판-플라잉스퍼-코리아-에디션-출시-5.jpg" width="800" height="53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기존 플라잉스퍼와 마찬가지로 실내 인테리어에는 최고급의 우드 베니어가 적용된다. 차 한대에 사용되는 최고급 목재의 양은 10m2에 달하며, 센터패시아 패널, 콘솔, 사이드 패널 및 피크닉 테이블에 적용되는 우드 베니어는 모두 완벽한 좌우대칭을 이룬 고결한 문양만이 사용되고 있다. 쳔연 목재의 아름다움을 살리면서 우드 패널이 전면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랩 어라운드’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 모든 우드 패널 작업은 수작업으로 진행되며, 총 72시간이 소요된다.</span></p>
<p>최고급 천연 가죽을 사용한 루프 라이닝 및 필러는 럭셔리한 실내에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가죽 밑을 받쳐주는 특별한 레이어 구성은 가죽의 부드러운 촉감을 한층 더 살려주며, 실내의 아늑한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앞좌석 후면에 전동 사이드 블라인드가 장착되어 좌석 탑승객의 프라이버시 보호가 가능하게 했다.</p>
<p>플라잉스퍼 뮬리너 에디션은 기존 모델과 동일한 6.0리터 트윈 터보 W12엔진과ZF 8단 변속기를 장착했다. 최고 출력은 625마력 (625 PS), 최대 토크는 81.6 kg.m에 이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 가속까지 불과 4.6초에 도달이 가능하다. 최고 속도 역시 322km/h로 역대 벤틀리 4도어 모델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기존 벤틀리 차량과 마찬가지로 4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으며, 전면40%, 후면60%의 비율로 토크를 배분해 모든 노면이나 날씨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된 주행을 실현한다.</p>
<p>강력한 성능과 함께 신형 플라잉스퍼는 소음 감소와 서스팬션 성능 개선에 특별히 초점을 맞춰 최상의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외부 소음 유입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언더플로어 흡음 패널을 새롭게 개발했으며, 모든 윈도우에는 특수 방음유리를 채택해 차음성을 높였다. 안락한 승차감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서스팬션의 강도와 가변식 댐퍼 컨트롤 시스템을 새롭게 디자인해, 일상적인 주행에서는 안락함을 극대화하면서 고속에서의 안정감도 함께 높였다.</p>
<p>국내 출시 가격은 블랙 에디션 3억 4천만원 대, 화이트 에디션 3억 3천만원 대(모두 VAT 포함)이다.</p>
<p>&nbsp;</p>
<p><strong>2016년형 신형 컨티넨탈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벤틀리-신형-컨티넨탈-GT-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37"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벤틀리-신형-컨티넨탈-GT-2.jpg" width="800" height="533" /></a></p>
<p>수퍼카의 성능과 럭셔리 GT카의 안락함을 이상적으로 결합한 궁극의 럭셔리 쿠페 신형 컨티넨탈 GT는 지구 상에 존재하는 쿠페 중 가장 아름다운 외관과 가장 럭셔리한 실내, 그리고 가장 파워풀한 성능을 갖춘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p>
<p>금일 선보인 신형 컨티넨탈 GT는 지난 ‘2015 제네바 모터쇼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공개됐던 모델로,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킨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특히, 한국인 디자이너 이상엽 디렉터가 진두지휘한 외관 디자인은 다이내믹함과 우아함이 조화를 이뤄 궁극의 럭셔리 GT의 진면목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ug_obj_144470282697641856.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42" alt="mug_obj_1444702826976418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ug_obj_144470282697641856.jpeg" width="800" height="600" /></a></p>
<p><strong>진화된 외관 디자인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현대적 세련미로 완성된 디자인</strong></p>
<p>컨티넨탈 GT 라인업은 벤틀리의 대표적인 그랜드 투어러로서 온로드에서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새롭게 내외부가 개선되었다.</p>
<p>새롭게 디자인된 범퍼는 약간 작아진 래디에이터 그릴, 그리고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진 펜더와 결합되어 더욱 강인하고 자신감 넘치는 전면부를 만들어낸다. 펜더는 전면부 아치부터 뒤로 흐르며 우아한 메탈 “B” 장식이 포함된 벤틀리의 ‘파워 라인’을 더욱 강렬하게 표현했다. 현재 GT 스피드 모델에만 적용됐던 크롬 팬더 뱃지가 V8과 W12 모델에 모두 적용된다. 휠, 트렁크 뚜껑과 뒷 범퍼 역시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V8 S 및 GT 스피드 모델에는 새로워진 디자인의 리어 디퓨저가 적용됐다.</p>
<p>또한, GT의 상징적인 실루엣을 한층 더 강화 시킬 수 있는 멀린(Marlin; 리치한 메탈릭 블루 색상), 카멜(Camel; 소프트한 금색 톤) 과 제트 스트림(Jetstream; 가볍고 밝은 메탈릭 블루 색상) 등 세 가지의 색상이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ug_obj_1444702828339685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47" alt="mug_obj_1444702828339685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ug_obj_144470282833968538.jpg" width="800" height="600" /></a></p>
<p>새로워진 디자인은 럭셔리한 실내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고대 로마 신전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강인한 직선의 플루팅 패턴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시트를 장식하면서 우아함이 극대화 되었으며, 뮬리너 옵션을 선택하면 다이아몬드 모양의 퀼트 패턴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GT 스피드 표준사양). 옵션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버 컨트롤 시스템 역시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인체공학적이고 스포티한 스티어링휠과 금속 재질로 완성된 더욱 커진 기어시프트 패들을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ug_obj_14447028270886015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44" alt="mug_obj_1444702827088601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ug_obj_144470282708860154.jpg" width="800" height="600" /></a></p>
<p>계기판을 포함한 콘솔 전체가 현대적으로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V8 과 V8 S 모델의 경우 iPad 등의 전자 제품을 충전할 수 있는 수납 공간이 장착됐다.</p>
<p>GT W12와 스피드 모델은 시트 쿠션과 등받이에 새롭고 부드러워진 세미 아닐린(semi-aniline) 가죽을 장착했다. 자동차에 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가죽을 장착함으로써 GT W12와 스피드의 실내는 더욱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완성됐다. 쇼트브레드(Shortbread)와 카멜(Camel) 색상이 추가된 모델은 2015년형부터 선택 가능하다.</p>
<p><strong>성능과 효율을 업그레이드 시킨 컨티넨탈 GT W12</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ug_obj_144470283015258453.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46" alt="mug_obj_1444702830152584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ug_obj_144470283015258453.jpeg" width="800" height="600" /></a></p>
<p>새로워진 디자인과 함께 벤틀리의 6.0리터 트윈터보 W12 엔진은 보다 파워풀해졌다. 먼저 엔진은 590 PS (582 BHP / 434 kW)의 출력과 73.4 kg.m (720 Nm / 531 lb.ft )의 토크로, 이전 모델 (575 PS/ 71.4 kg.m) 대비 15 PS의 출력과 2 kg.m의 토크가 증가하면서도 편안한 성능을 유지했다.</p>
<p>성능의 업그레이드과 함께 연비 또한 최대 5% 개선됐다. GT W12에는 혁신적인 엔진 매니지먼트 시스템인 가변 배기량 시스템을 장착해 상황에 따라 사용 엔진을 6기통에서 12기통까지 조절할 수 있게 됐다.</p>
<p>신형 컨티넨탈 GT의 기본 가격은 8기통 모델은 2억 4천만원대부터, 12기통 모델은 2억7천만원대부터 시작하며, 고객이 원하는 사양에 따라 가격은 변동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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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벤테이가,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럭셔리 SU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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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15 06:42: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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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SUV세그먼트의 정의를 바꿀 신모델 벤테이가(Bentayga)를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럭셔리와 여유로운 성능 그리고 일상에서 뛰어난 활용성을 겸비한 벤틀리 벤테이가는 새로운 W12 파워트레인으로 구동되는,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고품격 SUV이다. 동시에, 벤틀리의 고향인 영국 크루(Crewe)에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벤테이가는 우아한 조형미와 강인함과 당당함을 조화시킨, 벤틀리가 추구하는 럭셔리 디자인의 정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벤틀리-벤테이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92" alt="[벤틀리] 벤테이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벤틀리-벤테이가-2.jpg" width="1024" height="684" /></a></p>
<p>벤틀리 모터스는 SUV세그먼트의 정의를 바꿀 신모델 벤테이가(Bentayga)를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럭셔리와 여유로운 성능 그리고 일상에서 뛰어난 활용성을 겸비한 벤틀리 벤테이가는 새로운 W12 파워트레인으로 구동되는, 세상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고품격 SUV이다. 동시에, 벤틀리의 고향인 영국 크루(Crewe)에서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벤테이가는 우아한 조형미와 강인함과 당당함을 조화시킨, 벤틀리가 추구하는 럭셔리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다.</p>
<p>4개의 원형 LED 헤드램프와 대형 매트릭스 그릴, 과감한 라인과 근육질 바디로 요약할 수 있는 외관 디자인은 벤틀리의 디자인 DNA를 명확하게 보여주며, 인테리어는 타 모델들과 비교를 불허하는 궁극의 럭셔리를 자랑한다. 벤틀리의 장인들이 수작업으로 완성하는 실내 공간은 최상의 정교함으로 제작된 메탈과 우드, 그리고 가죽이 사용되어 모던 브리티시 럭셔리의 결정체를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벤틀리-벤테이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93" alt="[벤틀리] 벤테이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벤틀리-벤테이가-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벤테이가는 완전히 개선된 6.0 리터 트윈터보 W12 엔진을 탑재했다. 12 기통엔진은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제공하면서도 높은 연료 효율성과 정교한 성능까지 두루 갖췄다. 최고 출력 608 마력(447 kW)과 91.8kg.m(900 Nm)의 최대토크를 뿜어내며, 100 km/h까지 도달 시간 4.1초, 301 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그 결과 벤테이가는 현존하는 가장 강력하고 빠른 SUV로 태어났다..</p>
<p>벤틀리 모터스의 회장 겸 CEO 볼프강 뒤르하이머(Wolfgang Dürheimer)는 “벤테이가야말로 SUV의 진정한 벤틀리이며 벤틀리의 새로운 미래” 라며 “SUV 세그먼트에서의 럭셔리를 새롭게 정의하는 벤테이가는 탁월한 디테일과 어떤 지형이든 누빌 수 있는 성능 그리고, 첨단 기술을 기반으로 어느 환경에서나 진정한 벤틀리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벤틀리는 벤테이가를 출시함으로써 새로운 성장과 매출 신장을 기대하고 있다&#8221;고 밝혔다.</p>
<p>설계 및 개발팀 주요 멤버들의 인터뷰 동영상을 포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bentleymed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벤틀리-벤테이가-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95" alt="Uploaded by graham_stace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벤틀리-벤테이가-5.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벤틀리 개인 맞춤 옵션 및 뮬리너 비즈포크 시스템</strong></p>
<p>벤테이가는 개개인을 위한 맞춤 제작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선택 가능한 페인트, 가죽, 베니어, 라이프스타일 옵션은 무한하며 개인의 요청에 맞춰 제작된다.</p>
<p>기본 17가지 외장 페인트 색상으로 구성되며, 이를 확장하여 최대 90가지 색조를 만들 수 있다. 15가지 럭셔리 카펫 옵션, 7가지 수제작 베니어 옵션은 물론, 15가지 인테리어 트림 가죽을 제공해 고객의 취향에 따라 마감을 선택할 수 있다. 그리고 20~22인치로 제공되는 새로운 벤테이가 전용 알로이 휠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벤틀리-벤테이가-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96" alt="[벤틀리] 벤테이가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벤틀리-벤테이가-8.jpg" width="1024" height="683" /></a></p>
<p>총 6가지 라이프스타일 옵션 패키지가 런칭과 동시 출시되며, 여기에는 2가지 스타일 패키지 옵션도 포함된다. 더 나아가 벤테이가는 벤틀리 브랜드 역사상 가장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악세서리 라인업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수상 스포츠를 즐기는 고객은 로드 어시스트 트레이와 방수 수납함을 선택할 수 있다.</p>
<p>벤테이가는 다른 벤틀리 모델과 마찬가지로 고도의 숙련도를 자랑하는 뮬리너(Mulliner)의 장인들에 의해 고객의 요청에 따라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p>
<p>출시와 동시에 주문 가능한 뮬리너 햄퍼 세트(Mulliner Hamper Set) 는 냉장고와 린리(Linley) 커트러리와 그릇, 크리스탈 잔 그리고 수납 공간을 갖추고 있다. 햄퍼의 일부를 분리해 의자로 사용 가능해 더욱 편안한 아웃도어 경험을 선사한다.</p>
<p>맞춤 제작되는 기계식 뮬리너 투르비용 by 브라이틀링(Mulliner Tourbillon by Breitling) 시계도 선택할 수 있다. 고도의 워치 메커니즘을 자랑하는 뮬리너 투르비용은 차량 고정밀 전용 와인딩 메커니즘을 통해 자동으로 와인딩된다. 순수 금으로 제작되며, 로즈골드 또는 화이트골드 중에서 선택하거나, 8개 다이아몬드 표식으로 장식된 나전 또는 블랙 에보니 페이스를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벤틀리-벤테이가-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94" alt="[벤틀리] 벤테이가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벤틀리-벤테이가-4.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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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영입설 &#8220;벤틀리 디자이너&#8221; 루크 동커볼케는 누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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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15 12:56: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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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7일(현지시각) 오토모티브 뉴스 등 외신은 26년 경력의 자동차 디자이너 &#8216;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8217;가 벤틀리 디자인 센터장을 사임하고 현대차그룹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보도했다.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 유수의 슈퍼카를 디자인해 온 동커볼케의 영입으로 현대차그룹이 고급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965년 페루 리마에서 출생한 루크 동커볼케는 벨기에와 스위스에서 산업 디자인과 운송 디자인을 공부했다. 1990년 푸조에서 자동차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bentley-design-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6" alt="bentley-desig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bentley-design-1.jpg" width="1024" height="574" /></a></p>
<p>지난 17일(현지시각) 오토모티브 뉴스 등 외신은 26년 경력의 자동차 디자이너 &#8216;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8217;가 벤틀리 디자인 센터장을 사임하고 현대차그룹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보도했다.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 유수의 슈퍼카를 디자인해 온 동커볼케의 영입으로 현대차그룹이 고급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p>
<p>1965년 페루 리마에서 출생한 루크 동커볼케는 벨기에와 스위스에서 산업 디자인과 운송 디자인을 공부했다. 1990년 푸조에서 자동차 디자인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1992년 폭스바겐 그룹으로 이적한 뒤 23년이 넘게 폭스바겐 그룹에서 유수의 모델들을 디자인해 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2_2001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5" alt="Audi-A2_2001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2_2001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초창기에는 스코다의 주력 모델인 옥타비아, 파비아 등의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아우디로 자리를 옮겼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자신의 디자인 감각을 발산했는데, 이 시기 A4 아반트, R8 르망 레이서 등을 디자인했으며, 혁신적인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은 A2의 디자인도 동커볼케가 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uc_Donckerwolke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8" alt="Luc_Donckerwolke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uc_Donckerwolke_1.jpg" width="1024" height="511" /></a></p>
<p>1998년부터는 폭스바겐 그룹에 편입된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수장이 돼 디아블로의 최종 진화형인 디아블로 VT 6.0을 디자인했다. 이후에는 세대교체된 람보르기니 슈퍼카들을 디자인하면서 명성을 쌓았는데, V12 엔진을 탑재한 무르시엘라고와 &#8216;베이비 람보르기니&#8217; 가야르도가 모두 그의 작품들이다. 2003년에는 전위적인 람보르기니 디자인을 통해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7329_dxdon06_430_portret_high_resol.35202303_st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4" alt="7329_dxdon06_430_portret_high_resol.35202303_st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7329_dxdon06_430_portret_high_resol.35202303_std.jpg" width="680" height="1024" /></a></p>
<p>2006년에는 폭스바겐 그룹의 디자인 수장인 발터 드 실바와 함께 미우라 컨셉트카를 제작했다. 이후 스페인의 세아트로 이적해 2007년 트리뷰 컨셉트카를 시작으로 세아트의 새로운 디자인을 이끌었다. 브랜드의 존재감을 강화하는 발터 드 실바의 그룹 디자인 정책과 맞물려 그의 세아트에서의 활동은 좋은 평가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외관-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72" alt="[벤틀리] EXP 10 Speed 6_외관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외관-4.jpg" width="1024" height="683" /></a></p>
<p>2012년에는 벤틀리 디자인 센터장이 돼 우리가 아는 최신 벤틀리 디자인을 담당했다. 2014년 디자인이 변경된 플라잉 스퍼가 바로 그의 작품이고, 출시를 앞둔 SUV 벤테이가, 우아함을 뽐내는 EXP10 스피드 6 컨셉트카 등의 디자인도 주도했다.</p>
<p>루크 동커볼케가 폭스바겐과의 오랜 관계를 정리한다는 사실은 이 달 초에 벤틀리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그의 후임자로는 아우디 디자인 총괄인 슈테판 질라프가 지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7" alt="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동커볼케는 다른 디자이너들보다 디자인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성격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뉴욕 모터쇼에서 포드가 공개한 링컨 컨티넨탈 컨셉트카에 대해, 그는 SNS를 통해 링컨 수석 디자이너에게 &#8220;디자인이 똑같은데, 벤틀리의 장비가 필요한가?&#8221;라고 발언해 벤틀리의 디자인을 베꼈다며 비난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uc-Donckerwolke-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9" alt="Luc-Donckerwolke-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uc-Donckerwolke-03.jpg" width="1024" height="680" /></a></p>
<p>동커볼케의 전격 영입에 대해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의 디자인 혁신을 이끌어 온 피터 슈라이어 사장의 계약이 2017년께 끝나는 만큼 동커볼케가 슈라이어의 후임자로서 뒤를 이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또 최근 현대차가 BMW 고성능차 개발총괄이었던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을 영입하는 등 고성능·프리미엄화에 전념하고 있는 만큼 슈퍼카와 럭셔리카 디자인 경험이 풍부한 루크 동커볼케가 현대차그룹의 고급화를 이끌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p>
<p>현대차는 루크 동커볼케 영입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폭스바겐 출신의 유력한 디자이너가 현대로 자리를 옮기는 것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내외적인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현대가 동커볼케 영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프리미엄으로 올라설 수 있을 지, 관심을 갖고 지켜 볼 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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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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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15 01:30: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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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사장: 한스-피터 자이츠)가 벤틀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60;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62;를 한국 시장에 정식 출범했다.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지난 2011년 영업을 시작한 이래 폭스바겐, 아우디, 두카티,만 트럭 등 폭스바겐 그룹 산하 브랜드의 고객들을 위한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서비스 출범을 통해 벤틀리 고객들에게도 국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참고이미지-벤틀리-파이낸셜-서비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30" alt="[참고이미지] 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참고이미지-벤틀리-파이낸셜-서비스.jpg" width="1024" height="574" /></a></p>
<p>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사장: 한스-피터 자이츠)가 벤틀리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융 상품을 제공하기 위해 &lt;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gt;를 한국 시장에 정식 출범했다.</p>
<p>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지난 2011년 영업을 시작한 이래 폭스바겐, 아우디, 두카티,만 트럭 등 폭스바겐 그룹 산하 브랜드의 고객들을 위한 편리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이번 서비스 출범을 통해 벤틀리 고객들에게도 국내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p>
<p>&lt;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gt;는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의 금융 상품 브랜드로, 벤틀리 구매 고객에게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함과 아울러 운용리스 및 금융리스 상품, 신차 교환 프로그램까지 제공하는 토탈 금융 서비스다.</p>
<p>이로써 벤틀리 구매 고객은 &lt;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gt;를 통해 다양한 금융 상품을 이용할 수 있게 됐으며,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가 다져온 안정적인 재무전략과 경험을 토대로 혁신적이고 안정적인 금융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p>
<p>특히 벤틀리 파이낸셜서비스의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이용해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구입 후 1년 이내에 사고로 인해 차량 가격의 30%가 넘는 수리비가 발생할 경우, 새 차로 교환해주는 신차교환 프로그램 혜택까지 1년간 제공된다(24개월이상 선납금 및 보증금 60% 미만시).</p>
<p>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한스-피터 자이츠 사장은 &#8220;넘치는 품위와 궁극의 퍼포먼스 럭셔리 카의 대명사인 벤틀리 차량을 더욱 합리적으로 소유하는 것은 물론, 벤틀리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으로 고객의 자금을 운용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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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플라잉스퍼, 텔레그래프 선정 최고의 럭셔리 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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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n 2015 00:1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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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의 대표적인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5 텔레그래프 카 어워드(2015 Telegraph Car Awards)에서 ‘최고의 럭셔리 카’로 선정됐다. 텔레그래프 카 어워드는 영국 최고의 권위지 중 하나이지 오피니언 리더 층에서 널리 읽히는 텔레그래프(Telegraph)지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독자 투표 및 패널 투표 등의 절차를 거쳐 각 부문 최고의 차를 선정해오고 있으며, 영국 내에서 높은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벤틀리-플라잉스퍼-V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776" alt="[벤틀리] 플라잉스퍼 V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벤틀리-플라잉스퍼-V8.jpg" width="1024" height="682" /></a></p>
<p>벤틀리의 대표적인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가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5 텔레그래프 카 어워드(2015 Telegraph Car Awards)에서 ‘최고의 럭셔리 카’로 선정됐다.</p>
<p>텔레그래프 카 어워드는 영국 최고의 권위지 중 하나이지 오피니언 리더 층에서 널리 읽히는 텔레그래프(Telegraph)지에서 주관하는 상으로, 독자 투표 및 패널 투표 등의 절차를 거쳐 각 부문 최고의 차를 선정해오고 있으며, 영국 내에서 높은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p>
<p>벤틀리의 세일즈, 마케팅 및 애프터세일즈 부문 책임자인 케빈 로즈(Kevin Rose)는 “벤틀리는 전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럭셔리 카 브랜드이다. 모든 벤틀리는 본사인 크루(Crewe)에서 근무하는 최고의 장인들에 의해 만들어지며, 모든 차 하나하나가 특별한 소유물이 된다”라고 설명하며 “벤틀리와 벤틀리에서 근무하는 3,800여명의 동료를 대신해 벤틀리를 최고의 럭셔리 카로 선정해주신데 대한 감사를 드린다”라고 밝혔다.</p>
<p>텔레그래프 지의 자동차 섹션을 담당하고 있는 스티브 헌팅포드(Steve Huntingford)는 &#8220;벤틀리의 플라잉스퍼는 전통적인 느낌과 현대적인 감각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기사가 운전하는 뒷좌석에 앉아 있는 것만큼이나 직접 운전하기에도 즐거운 차이다” 라며, “텔레그래프 독자들과 패널 판정단이 플라잉스퍼에 높은 점수를 준 이유를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차”라고 전했다.</p>
<p>플라잉스퍼 W12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럭셔리 세단으로서 벤틀리의 강력한 6.0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사용한다. 최고 출력은 625마력 (625 PS), 최대 토크는 81.6 kg.m에 이르며, 시속 100km/h 가속까지 불과 4.3초에 도달이 가능하다. 새로운 가변식 배기 시스템을 통해 정교함이나 성능에는 어떠한 영향도 주지 않으면서도 배기가스 배출과 연료 소비량을 줄여주는 혁신적인 시스템을 갖췄다.</p>
<p>프리미엄급 세단에서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새로운 고객층을 벤틀리로 인도하는 역할을 수행해 주는 플라잉스퍼 V8 은 W12 모델과 함께 전통적이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정교한 수작업 및 첨단기술 등이 결합된 모델이다. 검증된 벤틀리의4.0 리터 트윈터보 엔진은 507마력 (507 PS)의 최고출력과 67.3 kg.m의 최대 토크를 제공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295 km/h,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 km/h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5.2초에 불과하며, 뛰어난 성능과 동시에 동급 최강의 연료 효율성을 함께 갖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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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EXP 10 Speed 6 , 벤틀리의 과거와 미래를 담은 컨셉트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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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Jun 2015 01:00:06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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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신사의 우아함은 이탈리아서도 빛을 발했다. 이는 벤틀리의 컨셉트카인 EXP 10 Speed 6 컨셉트가 2015 콘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컨셉트카 &#38; 프로토타입카 디자인 상을 수상한 것을 두고 하는 얘기이다. 1929년부터 매년 이탈리아 북부의 코모 호수 근처에서 개최되는 콘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는 전 세계의 클래식카들이 참가해 그 아름다움을 뽐내는 축제이다. BMW 그룹이 최근 10년동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1"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영국 신사의 우아함은 이탈리아서도 빛을 발했다. 이는 벤틀리의 컨셉트카인 EXP 10 Speed 6 컨셉트가 2015 콘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컨셉트카 &amp; 프로토타입카 디자인 상을 수상한 것을 두고 하는 얘기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2"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28.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29년부터 매년 이탈리아 북부의 코모 호수 근처에서 개최되는 콘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는 전 세계의 클래식카들이 참가해 그 아름다움을 뽐내는 축제이다. BMW 그룹이 최근 10년동안 이 행사를 주최하고 있으며,행사 기간 동안 진귀한 클래식카들을 구경하기 위해 방문객들이 전 세계에서 몰려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3"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3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최근에는 클래식카 뿐만 아니라 컨셉트카 및 각종 신차들까지 그 자리를 빛내고 있다. 애스턴 마틴의 One-77 역시 이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4"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4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이번에 디자인 상을 수상하게 된 벤틀리 EXP 10 Speed 6 컨셉트는 2015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모델로서, 벤틀리의 디자인 철학이 잘 담겨있는 2인승 쿠페이다. 특유의 녹색 바디컬러와 헤드라이트 디자인, 전면의 거대한 그릴은 벤틀리의 날개 모양 엠블럼 없이도 이 차량이 벤틀리 차량이라는 것을 알아차릴 수 있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5"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5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비행기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차체는 당장이라도 튀어나갈 것 같은 모양을 하고 있으며, 직선과 곡선이 골고루 조화된 근육질의 형태로 속도감을 충실히 표현해내었다. 미래지향적인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머플러 팁이 적용되었고, 곳곳에 구리(Copper)를 사용하여 포인트를 주는 것도 잊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6"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6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럭셔리 브랜드의 대명사인 벤틀리의 컨셉트카 답게 실내는 우아함 그 자체를 표현한다. 센터콘솔을 중심으로 갈라져 문을 지나 운전자를 휘감는 날개 모양의 실내는 최고급 가죽과 원목 패널로 장식되었다. 센터콘솔 가운데에는 12인치의 대형 스크린이 장착되어 운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7"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7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컨셉트카인 만큼 파워 트레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지만, 벤틀리 EXP 10 Speed 6 컨셉트는 세계적인 추세에 맞춰 하이브리드로 제작되었으며, 양산 버전은 아우디에서 개발한 최고출력 500마력의 4.0리터 V8 엔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118"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8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컨셉트카는 한국인 디자이너 이상엽씨가 디자인에 참여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이상엽씨는 “저는 스포츠카를 판단할 때, 간단한 원칙이 하나 있습니다. 만약 당신이 그 차를 보고 첫 눈에 반하지 않는다면, 그 차는 실패한 것입니다.” 라며 이번 차량에 대해 간단히 요약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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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EXP 10 스피드 6,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에서 최고의 컨셉카 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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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15 02:34: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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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의 EXP 10 스피드 6이 현지시각으로 5월 24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컨셉카 및 프로토타입 디자인 상(Design Award for Concept Cars &#38; Prototypes)’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도하는 럭셔리 카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클래식 및 빈티지 카 쇼이다. 벤틀리 EX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외관-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72" alt="[벤틀리] EXP 10 Speed 6_외관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외관-4.jpg" width="1024" height="683" /></a></p>
<p>벤틀리의 EXP 10 스피드 6이 현지시각으로 5월 24일, 이탈리아에서 열린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컨셉카 및 프로토타입 디자인 상(Design Award for Concept Cars &amp; Prototypes)’을 수상하며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도하는 럭셔리 카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과시했다.</p>
<p>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클래식 및 빈티지 카 쇼이다. 벤틀리 EXP 10 스피드 6이 수상한 컨셉카 및 프로토타입 디자인 상은 자동차 산업의 미래 디자인을 이끄는 모델에 수여되는 상으로,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적인 벤틀리 디자인과 진보적이고 현대적인 수공예정신이 결합된 최고의 모델이라는 평을 받았다.</p>
<p>벤틀리의 EXP 10 스피드 6 은 최고급 자재를 사용하고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집약된 독보적이고 개성이 강한 컨셉카로, 벤틀리 고유의 전통을 계승한 궁극의 럭셔리 뿐만 아니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비전을 여실히 보여준다. 특히, 한국인 디자이너 이상엽 디렉터가 벤틀리의 외관 및 선행 디자인 총괄 책임자로 부임한 이후 책임을 맡은 첫번째 프로젝트로 탄생했다.</p>
<p>수상을 맡은 루크 동커볼케 벤틀리 디자인 총괄은 “EXP 10 스피드 6은 근대에 들어 가장 주목받고 있는 컨셉카이며 올해 초 제네바에서 열린 모터쇼에서도 인기스타였다. 이후 뉴욕과 상하이 모터쇼에서 선보이며 딜러, 고객 그리고 언론으로부터 잇따라 좋은 반응을 이끌어 냈다. 이런 영광스러운 상은 영국 디자인 정수의 성공을 다시 한번 입증하는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한편,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는 전세계의 클래식 및 빈티지 카 오너가 한 데 모이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의 장으로, 1929년부터 매년 이탈리아 레이크 코모(Lake Como) 해안에서 열리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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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벤틀리 컨티넨탈 GT3, 2015 GT 아시아 시리즈 3위 달성</title>
		<link>http://www.motorian.kr/?p=385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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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y 2015 05:06: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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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팀 앱솔루트(Team Absolute Racing)가 지난 17일 열린 2015 GT 아시아 시리즈 2라운드 결승에서 3위를 달성하며, 시즌 첫 풀타임 참가와 동시에 포디움 입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 이로써 벤틀리는 컨티넨탈 GT3로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권위있는 GT 챔피언십 레이스인 이번 시리즈에서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탁월한 고속 안정성 등으로 벤틀리의 레이싱 성능을 입증했다. 벤틀리 컨티넨탈 GT3는 벤틀리가 레이싱 대회 참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벤틀리-컨티넨탈-GT3-1-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18" alt="[벤틀리] 컨티넨탈 GT3 (1)-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벤틀리-컨티넨탈-GT3-1-002.jpg" width="1024" height="614" /></a></p>
<p>벤틀리 팀 앱솔루트(Team Absolute Racing)가 지난 17일 열린 2015 GT 아시아 시리즈 2라운드 결승에서 3위를 달성하며, 시즌 첫 풀타임 참가와 동시에 포디움 입성이라는 쾌거를 이뤘다.</p>
<p>이로써 벤틀리는 컨티넨탈 GT3로 아시아 지역에서 가장 권위있는 GT 챔피언십 레이스인 이번 시리즈에서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탁월한 고속 안정성 등으로 벤틀리의 레이싱 성능을 입증했다.</p>
<p>벤틀리 컨티넨탈 GT3는 벤틀리가 레이싱 대회 참여를 위해 야심차게 개발한 레이싱 카로, 양산차인 컨티넨탈 GT Speed와 외관은 동일하지만 1,000 kg 이상의 경량화를 이루고 4.0리터 트위터보 V8 엔진을 서킷용으로 튜닝해 600마력의 최대 출력을 뿜어낸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각종 레이스에 투입되기 시작했다.</p>
<p>GT 아시아는 두 명의 드라이버가 팀을 이뤄 경기 중간에 드라이버 교체와 함께 정해진 시간 동안 가장 많은 랩을 주행한 차량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벤틀리 팀 앱솔루트는 3대의 벤틀리 컨티넨탈 GT3 레이스 카를 투입했으며, 전문 레이서에서부터 다양한 경력을 가진 6명의 드라이버들이 참여했다.</p>
<p>긴 직선구간, 타이트한 헤어핀 구간 및 곡선주로 등이 혼재한 5.6km 의 영암 서킷은 새로 합류한 드라이버들에게 까다로운 서킷이었지만 강한 팀워크과 훌륭한 드라이빙 실력, 강력하면서도 민첩한 벤틀리 컨티넨탈 GT3의 조합으로 3위 달성이라는 성적을 거뒀다.</p>
<p>3위를 차지한 8호 차량은 신인 로터스 F1 육성 드라이버인 홍콩 출신의 애덜리 퐁(Adderly Fong) 과 GT 레이스 등에서 다수의 우승 경험이 있는 일본 출신의 케이타 사와(Keita Sawa)가 호흡을 맞췄다. 퐁과 사와는 27랩을 1시간 56초만에 완주했고, 1위와는 27초의 차이를 보였다. 제프리 리(Jeffrey Lee)와 쟝-칼 베르네(Jean-Karl Vernay) 팀이 탑승한 7호 차량은는 1시간 1분 12초로 7위, 재키 옝(Jacky Yeung)과 브리톤 던컨 태피(Duncan Tappy)의 77호 차량은 26랩을 1시간 1분 23초로 완주하며 12위를 각각 기록했다.</p>
<p>3위를 차지한 애덜리 퐁은 “GT 아시아 시리즈에 출전하는 다른 경쟁차량에 비해 지난해에 데뷔한 GT3는 여전히 드라이버와 서킷에 맞춰가고 있는 중이다. 이번 결과도 만족하지만 다음 오카야마 라운드에서는 더 좋은 성과를 낼 것”이라고 밝혔고, 케이타 사와는“2라운드는 2랩이 뒤쳐진 상태로 시작했음에도 불구하고 3위를 차지해서 매우 기쁘다. 다음 3,4라운드는 고향인 일본에서 있기 때문에 이를 100% 활용하고 차의 특성을 보다 완벽히 숙지해서 꼭 좋은 성과를 내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벤틀리 컨티넨탈 GT3와 팀 앱솔루트는 오는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일본 오카야마 인터네셔널서킷에서 펼쳐지는 GT 아시아시리즈 3,4라운드에 출전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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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컨티넨탈 GT3, ‘GT 아시아 시리즈’ 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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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y 2015 01:0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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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에서 개최되는 ‘GT 아시아 레이스’ GT3 클래스에 벤틀리 컨티넨탈 GT3로 출전한다. 이를 위해 벤틀리 모터스포츠는 벤틀리 만의 레이싱 DNA를 한국의 모터스포츠 팬들이 만끽할 수 있도록 앱솔루트 레이싱(Absolute Racing)과 파트너십을 맺고 레이스에 나선다. GT 아시아 시리즈에 참가하는 주인공은 바로 벤틀리가 레이싱 대회 참여를 위해 야심차게 개발한 컨티넨탈 GT3로, 지난 2014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벤틀리-컨티넨탈-GT3-1-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81" alt="[벤틀리] 컨티넨탈 GT3 (1)-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벤틀리-컨티넨탈-GT3-1-001.jpg" width="1024" height="669" /></a></p>
<p>벤틀리는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인터네셔널서킷’에서 개최되는 ‘GT 아시아 레이스’ GT3 클래스에 벤틀리 컨티넨탈 GT3로 출전한다. 이를 위해 벤틀리 모터스포츠는 벤틀리 만의 레이싱 DNA를 한국의 모터스포츠 팬들이 만끽할 수 있도록 앱솔루트 레이싱(Absolute Racing)과 파트너십을 맺고 레이스에 나선다.</p>
<p>GT 아시아 시리즈에 참가하는 주인공은 바로 벤틀리가 레이싱 대회 참여를 위해 야심차게 개발한 컨티넨탈 GT3로, 지난 2014년 10월 개최된 GT 아시아 시리즈 상하이 라운드에서 성공적으로 데뷔전을 치른 모델이다. 벤틀리 컨티넨탈 GT3는 본격적으로 모터 레이싱에 참여한 첫 해인 지난해 ‘2014 블랑팡 인듀어런스 시리즈’ (2014 Blancpain Endurance Series)에서 팀 및 드라이버 부문 모두 준우승을 차지할 정도로 단숨에 그 성능을 인정받은 모델이다.</p>
<p>영국 크루(Crewe) 본사의 모터스포츠 팀이 전담 개발한 컨티넨탈 GT3 는 공도용 일반 차량을 활용해 레이싱 카를 개발한다는 벤틀리의 철학이 반영된 모델이다. 역대 벤틀리 양산 차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신형 컨티넨탈 GT Speed에 기반을 둔 컨티넨탈 GT3 는 폭발적인 퍼포먼스와 탁월한 고속 안정성, 그리고 검증된 내구성 등 벤틀리 쿠페의 특징을 계승하면서 레이스 트랙에 최적화된 사양을 보강한 모델이다.</p>
<p>한편 레이싱카 컨티넨탈 GT3의 양산 버전인 컨티넨탈 GT3-R은 전세계 300대 한정 생산, 국내에서는 6대 한정 판매되고 있다. 컨티넨탈 GT3-R은 벤틀리의 컨티넨탈 라인업 중 가장 희귀하고 역동적인 모델로, 극강의 퍼포먼스가 결합된 궁극의 럭셔리 쿠페를 벤틀리의 철학과 전통을 담아 재해석한 레이싱카의 성능을 갖춘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카이다.</p>
<p>영암에서 시작해서 마카오에서 종료하는 GT 아시아 레이스는 총 6 개국 7 개 도시에서 진행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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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00마력의 벤틀리가 나타났다, 만소리 GT 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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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9 Mar 2015 17:44:06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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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성능 럭셔리카의 대명사인 벤틀리 컨티넨탈 GT가 독일의 튜너인 만소리(Mansory)에 의해 다시 태어났다. 만소리 GT 레이스(Mansory GT Race)라는 이름을 가진 이 차는 마치 레이스카를 연상케 하는 외모와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벤틀리 특유의 럭셔리함을 잃지 않았다. 우선 확 달라진 디자인이 눈에 띈다. 새로 디자인된 범퍼와 넓어진 휀더, 사이드 스커트, 후면의 거대한 윙과 디퓨저는 당장이라도 레이스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9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고성능 럭셔리카의 대명사인 벤틀리 컨티넨탈 GT가 독일의 튜너인 만소리(Mansory)에 의해 다시 태어났다. 만소리 GT 레이스(Mansory GT Race)라는 이름을 가진 이 차는 마치 레이스카를 연상케 하는 외모와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벤틀리 특유의 럭셔리함을 잃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94"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2.jpg" width="1024" height="753" /></a></p>
<p>우선 확 달라진 디자인이 눈에 띈다. 새로 디자인된 범퍼와 넓어진 휀더, 사이드 스커트, 후면의 거대한 윙과 디퓨저는 당장이라도 레이스에 들어가도 될 것 같은 인상을  주며, 실제로 공기역학성능에도 기여한다. 새로운 에어로파츠들은 더 강한 다운포스를 만들어내서 고속에서의 안정성을 향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7.jpg"><img class="alignnone  wp-image-3569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7.jpg" width="1024" height="683" /></a></p>
<p>향상된 공기역학성능이 전부가 아니다. 겉으로 보이는 대부분의 파츠를 카본으로 만들어 경량화를 꾀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후드와, 범퍼, 윙은 물론이고, 도어와 사이드미러, 휀더, 트렁크까지 모두 카본으로 만들어졌다. 대부분의 튜너들과는 달리 만소리는 카본 파츠의 자체 생산이 가능하기 때문에 폭넓게 카본 파츠를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95"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3.jpg" width="1024" height="680" /></a></p>
<p>고출력 튜닝을 추구하는 만소리답게 출력도 대폭 상승시켰다. 6.0리터 트윈터보 W12엔진에 맞춤 배기 시스템과 새로운 터보차져를 장착하고 엔진과 미션을 튜닝했다. 그 결과 1,001마력의 최고출력과 122.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순정 컨티넨탈 GT V12 모델 대비 최고출력은 434마력, 최대토크는 51.1kg.m만큼 증가한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96"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0-100km/h 가속을 순정의 4.5초보다 0.6초 빠른 3.9초 만에 마치고 최고속도는 330km/h에 달한다. 이는 분명 엄청난 성능이지만, 1,000마력의 출력을 생각하면 다소 아쉬움이 남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698"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2015-mansory-bentley-continental-gt-06.jpg" width="1024" height="680" /></a></p>
<p>인테리어에도 만소리의 손길이 닿았다. 만소리의 장인들은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위해 최고급 가죽과 알칸타라, 녹색빛의 카본 파이버를 아낌없이 사용했다. 어두운 톤의 분위기에 연두색으로 포인트를 줘 신선한 느낌을 살렸다. 새로 디자인된 핸들과 페달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고, 운전자를 꽉 잡아줄 시트는 카본으로 만들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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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2015 서울모터쇼에서 장인정신의 정수를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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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15 00:23: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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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서울은 4월 2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60;2015 서울모터쇼&#62;에서 전 세계 300대, 국내 6대 한정 판매 모델인 컨티넨탈 GT3-R,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의 선두주자 플라잉스퍼 V8, 벤틀리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 뮬산까지 총 세가지 모델을 선보인다. 벤틀리의 서울모터쇼 참가는 지난 2007년 이후 8년만으로, 이번 서울 모터쇼 참가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 중 가장 먼저 한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신형-컨티넨탈-GT3-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270" alt="Bentley Continental GT3R Photograph: James Lipman // jameslipman.co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신형-컨티넨탈-GT3-R.jpg" width="1024" height="682" /></a></p>
<p>벤틀리 서울은 4월 2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lt;2015 서울모터쇼&gt;에서 전 세계 300대, 국내 6대 한정 판매 모델인 컨티넨탈 GT3-R,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의 선두주자 플라잉스퍼 V8, 벤틀리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 뮬산까지 총 세가지 모델을 선보인다.</p>
<p>벤틀리의 서울모터쇼 참가는 지난 2007년 이후 8년만으로, 이번 서울 모터쇼 참가를 통해 럭셔리 브랜드 중 가장 먼저 한국 시장에 진출해 시장을 선도해온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하는 한편, 벤틀리의 전통이자 핵심가치인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벤틀리만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벤틀리 서울은 서울모터쇼 참가를 앞두고 특별 마이크로사이트를 개설, 매일 10팀(20명)씩 총 100팀(200명)에게 4월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2015 서울모터쇼 관람권 및 벤틀리 부스 입장권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벤틀리는 전세계 모터쇼에서 사전에 예약된 인원만 입장을 허락하는 방침을 적용하고 있는데,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는 보다 많은 고객들이 벤틀리가 추구하는 럭셔리 자동차 문화의 정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이크로사이트(www.bentley-sms.com)를 통한 사전 신청을 받기로 했다.(금일 자정 오픈 예정)</p>
<p>한편, 벤틀리가 2015 서울모터쇼에서 전시하는 모델의 상세 정보는 다음과 같다.</p>
<p>전세계 300대 한정 생산되고, 한국에서는 6대 한정 판매되는 컨티넨탈 GT3-R은 벤틀리의 컨티넨탈 라인업 중 가장 희귀하고 역동적인 모델로, 극강의 퍼포먼스가 결합된 궁극의 럭셔리 쿠페를 벤틀리의 철학과 전통을 담아 재해석한 모델이다. 모터 레이싱 경기에서 증명된 고성능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새롭게 튜닝한 버전의 엔진을 장착했으며, 최고 580마력(580 PS)의 출력과 최대 71.4kg.m (700 Nm) 토크를 뿜어 내면서도 공차중량은 벤틀리의 가장 최신 모델인 컨티넨탈 GT V8 S모델보다 100kg가 가벼워졌다. 여기에 기어비가 더욱 짧아져 벤틀리 역사상 가속력이 가장 뛰어난 모델로 등극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데까지 3.8초에 불과해 컨티넨탈 GT3-R은 레이싱카의 성능을 갖춘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카로 자리매김했다.</p>
<p>플라잉스퍼 V8 모델은 럭셔리 시장에 다운사이징 트렌드를 이끈 주역으로, 기존 W12 엔진 대신 새로워진 V8 파워트레인을 도입해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모델이다. 조각처럼 세련된 차체, 정교한 수작업 및 첨단기술 등을 결합해 플라잉스퍼 고유의 독창성을 경험할 수 있으면서도, 8자 모양의 크롬 배기 테일 파이프, 레드 에나멜의 B 로고 등 벤틀리 V8 엔진만의 은은한 스타일링으로 기존 12기통 모델과의 차별성을 드러낸다.</p>
<p>플라잉스퍼 V8은 이미 검증을 마친 벤틀리 4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507마력 (500 bhp / 373 kW)의 최고출력과 67.3 kg.m (660 Nm)의 최대 토크를 제공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295 km/ h,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 km/h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5.2초에 불과하다. (0-60 mph는 4.9초)</p>
<p>마지막으로 전시되는 모델인 뮬산은 궁극의 럭셔리함과 스포츠 드라이빙 성능을 이상적으로 조화시킨 벤틀리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까다롭기로 악명 높은 코너의 이름 뮬산(Mulsanne)에서 따온 모델명은 뮬산이 벤틀리를 대표하는 최고의 럭셔리 세단인 동시에 벤틀리 모터 스포츠의 전통을 계승하고 파워 및 스피드에 대한 열정을 담은 차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외관 또한 1950년대 Bentley S-타입에 영감을 받은 대담한 전면부 디자인은 벤틀리 전통의 매트릭스 그릴이 두드러지게 디자인 되었으며, 그릴에 가까워진 커다란 LED 헤드램프는 1930년대의 8리터 모델을 연상시킨다.</p>
<p>벤틀리의 고유의 특징을 고스란히 담은 전통적인 디자인이지만 최신 기술들이 적용되어 있다. 뮬산에는 벤틀리의 상징이자 자존심이라고 할 수 있는 6.75 리터 V8 엔진이 새롭게 업그래이드 되어 장착되어 있다. 최고 출력512 마력과 104 kg.m의 최대 토크, 최고 속도는 296km/h에 달한다. 여기에 8단 자동 변속기에 패들 시프트까지 장착되어 더욱 부드러우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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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EXP 10 스피드 6, 오토블로그가 선정한 제네바 모터쇼 최고의 신차로 등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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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15 02:33: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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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벤틀리 EXP 10 스피드 6’가 미국의 유력 자동차 매체인 오토블로그가 선정한 ‘2015 제네바 모터쇼 신차 Top 5’ 리스트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에 등극했다고 밝혔다. 오토블로그 측은 &#8216;제네바 모터쇼는 슈퍼카에서부터 실용적인 경차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신차들이 쏟아지는 모터쇼이기 때문에 최고의 신차를 뽑아보는 것은 의미있는 시도&#8217;’라고 설명하며,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롭게 등장한 90여 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스피드-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48" alt="[벤틀리] EXP 10 스피드 6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스피드-6-4.jpg" width="1024" height="681" /></a></p>
<p>벤틀리 모터스는 ‘벤틀리 EXP 10 스피드 6’가 미국의 유력 자동차 매체인 오토블로그가 선정한 ‘2015 제네바 모터쇼 신차 Top 5’ 리스트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에 등극했다고 밝혔다.</p>
<p>오토블로그 측은 &#8216;제네바 모터쇼는 슈퍼카에서부터 실용적인 경차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신차들이 쏟아지는 모터쇼이기 때문에 최고의 신차를 뽑아보는 것은 의미있는 시도&#8217;’라고 설명하며,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롭게 등장한 90여 종의 신차 중 최고의 모델 5개를 선정해 발표했다.</p>
<p>오토블로그 내 전문가들의 투표를 통해 결정된 Top 5 모델 중 벤틀리 EXP 10 스피드 6는 2위를 차지한 아우디 R8 E-Tron (29점) 보다 2배가 넘는 59점을 획득하면서 압도적인 차이로 1위에 등극했다.</p>
<p>오토블로그의 전문가들은 ‘벤틀리 EXP 10 스피드 6’에 대해 “의심의 여지가 없이 제네바 모터쇼 최고의 화제작”, &#8220;기존의 디자인에서 벗어난 가슴을 뛰게하는 미래의 스포츠카”, “전통을 고수하면서도 미래를 보여주는 멋진 디자인” 등의 찬사를 보냈다.</p>
<p>벤틀리 EXP 10 스피드 6 컨셉은 1930년대 최고의 스포츠카로 르망24 레이스를 재패했던 벤틀리 스피드 6로부터 영감을 받은 컨셉카로, 2인승 정통 스포츠카의 미래를 영국식으로 해석한 모델이다. 벤틀리 고유의 전통은 계승하면서 최첨단 기술과 현대적인 디자인을 조화시켰으며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면서 참가 관계자들로부터 &#8220;강력한 성능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갖춘 미래의 스포츠카”라는 호평을 얻었다.</p>
<p>특히 EXP 10 스피드 6는 벤틀리의 외관 및 선행 디자인 총괄 책임자로 부임한 한국인 디자이너 이상엽 디렉터가 벤틀리에 합류한 이후 책임을 맡은 첫번째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눈길을 모은다.</p>
<p>이상엽 디렉터는 “EXP 10 스피드 6는 벤틀리 고유의 전통을 계승하면서 미래지향적인 벤틀리의 디자인 비전을 보여주는 모델”이라며 “1920년대 벤틀리 초기 모델에서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차들의 디자인적인 장점을 연구해 현대적으로 계승하기 위해 노력했다. 여기에 완벽한 비율 (Propotion), 비행기 날개에서 영감을 받은 면의 조화, 그리고 기능과 예술성이 조화를 이룬 디테일 등 구체적인 디자인 작업을 통해 한 눈에 벤틀리임을 알 수 있으면서도 누가 봐도 한 눈에 사랑에 빠질 수 있는 순수한 스포츠카를 완성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p>
<p>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성공한 한국인 자동차 디자이너로 인정받고 있는 이상엽 디렉터는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한 후 캘리포니아 파사데나 아트센터칼리지에서 디자인을 전공했다. 벤틀리에 합류하기 이전에는 폭스바겐그룹 아메리카의 캘리포니아 디자인 센터에서 수석 디자이너로 근무했으며, 폭스바겐그룹 합류 이전에는 GM에서 10여 년간 근무하면서 카마로, 콜벳 등의 새로운 디자인을 이끌면서 명성을 얻었다. 지난 2012년 12월 벤틀리의 외관 및 선행 디자인 총괄 책임자(Head of Exterior and Advanced Design)로 임명됐다.</p>
<p>한편, 오토블로그가 선정한 ‘제네바 모터쇼 최고의 신차 Top 5’ 리스트는 다음과 같다.</p>
<p>1위 벤틀리 EXP 10 스피드 6 (59점)<br />
2위 아우디 R8 E-트론 (29점)<br />
3위 혼다 시빅 타입 R (25점)<br />
4위 코닉세크 레제라 (24점)<br />
5위 애스톤 마틴 불칸 (21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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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제네바 모터쇼 컨셉트카 모아 보기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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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15 01:2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나노플로우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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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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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느 때보다 풍성한 신차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2015 제네바 모터쇼. 올해도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앞다퉈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미래형 시티카부터 차세대 크로스오버, 고성능 전기차는 물론 양산이 임박한 모델들까지.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꼭 살펴봐야 할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 &#160; 1.렉서스 LF-SA 컨셉트 토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는 소형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유럽 시장을 위해 지금껏 없던 시티카 컨셉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genev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8" alt="genev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genev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느 때보다 풍성한 신차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2015 제네바 모터쇼. 올해도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앞다퉈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미래형 시티카부터 차세대 크로스오버, 고성능 전기차는 물론 양산이 임박한 모델들까지.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꼭 살펴봐야 할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렉서스 LF-SA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2" alt="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토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는 소형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유럽 시장을 위해 지금껏 없던 시티카 컨셉트 모델을 출품했다. LF-SA라고 명명된 이 컨셉트카는 2+2 구조의 컴팩트 카로, 렉서스의 엘피네스 디자인이 적용돼 강렬한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3" alt="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LF-SA라는 이름은 &#8216;Lexus Future Small Adventurer&#8217;의 약자로, 자율주행 자동차가 보급될 미래의 도로 환경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정신을 담았다. 전장이 3,450mm에 불과해 좁은 도로에서도 민첩하고 손쉬운 운전이 가능하다. LF-SA가 양산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일각에서는 LF-SA가 토요타 iQ의 프리미엄 버전으로써 머지 않아 양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p>
<p>&nbsp;</p>
<p><strong>2. 폭스바겐 스포츠 쿠페 GTE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18" alt="aC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의 4도어 쿠페 컨셉트카를 전면에 내세웠다. 최신 폭스바겐 디자인 언어가 적용된 스포츠 쿠페 GTE는 패스트백 형태의 4도어 쿠페로써, 양산 시 폭스바겐 CC의 후속 모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7" alt="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포츠 쿠페 GTE는 V6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가 조합돼 무려 38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인 만큼 EV모드로만 50km를 주행할 수 있다. 연비는 유럽 기준 50km/L에 달한다.</p>
<p>&nbsp;</p>
<p><strong>3. 인피니티 QX30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19" alt="aCon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피니티는 QX30 컨셉트카를 통해 최근 핫하게 달아오르고 있는 컴팩트 SUV 시장에 진출할 야심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QX30 컨셉트카는 Q30 컨셉트카의 SUV 버전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A 클래스, GLA 클래스 등과 플랫폼을 공유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1" alt="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QX30은 양산이 임박한 모델로써, 유럽에서는 가솔린과 디젤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며 전륜구동 및 4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다. 그간 비교적 빈약했던 인피니티의 SUV 라인업을 QX30이 보완해줄 수 있을 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nbsp;</p>
<p><strong>4. 닛산 스웨이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0" alt="aCon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닛산 역시 양산이 임박한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스웨이(Sway)라는 이름의 이 컨셉트카는 B-세그먼트 해치백으로 개발되어 유럽 닛산의 컴팩트 카 라인업을 강화하는 데에 일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1" alt="aCon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격적인 바디 디자인 곳곳에는 닛산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가 담겨 있다. V-모션 그릴, 휘어진 C 필러, 부메랑 형태의 테일 램프 등이 그것이다. 4m에 불과한 전장과 닛산 특유의 스포티한 세팅이 합쳐져 향후 유럽 토박이 핫 해치들을 크게 위협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5. 기아 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2" alt="aCon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K5(수출명 옵티마)의 후속이 될 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독특하게도 왜건형 바디를 채택해 향후 기아착 유럽 시장을 위한 중형 왜건을 출시할 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3" alt="aCon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카는 차세대 기아 디자인 큐를 반영하여 절제된 장식과 날카로운 직선이 조화를 이룬다. 현재의 K5보다 전장과 전폭은 더 길지만 전고는 더 낮아 스포티한 분위기를 풍긴다. 현재 프로젝트 명 JF로 개발 중인 차세대 K5는 올 상반기 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6. 메르세데스-벤츠 V-ision e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4" alt="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풀만 마이바흐가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양산이 임박한 상용차 컨셉트카 V-ision e 또한 출품됐다. 겉보기에 평범한 V 클래스 밴인 이 컨셉트카는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5" alt="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 V-ision e 컨셉트카는 시스템 출력 333마력을 내며 0-100km/h 가속을 6.1초만에 마친다. 최고속도는 무려 206km/h에 달한다. EV 모드로만 5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모터만으로도 최고 80km/h까지 속도를 낸다.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호화로운 실내를 갖춘 V-ision e 컨셉트카는 올해 중 양산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strong>7. 나노플로우셀 콴트 F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4" alt="aCon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있는 소국, 리히텐슈타인의 나노플로우셀(NanoFlowcell) 사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슈퍼 전기차, 콴트 F 컨셉트카를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나노플로우셀은 &#8216;레독스 플로우 전지&#8217;라는 독특한 전지 시스템 덕분에 콴트 F의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거리가 800km에 이른다고 주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6" alt="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4인승 전기차인 콴트 F는 4개의 인-휠 타입 모터를 각 바퀴에 장착, 무려 1,09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2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속도는 400km/h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량화된 카본 모노코크 바디와 더불어 고속 안정성 확보를 위한 가변식 에어로 스포일러도 채택됐다.</p>
<p>&nbsp;</p>
<p><strong>8. 아우디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5" alt="aCon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는 지난 해 공개한 프롤로그 컨셉트카의 왜건형인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아반트는 아우디의 왜건 모델에 붙는 서브 네임이다.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이 적용돼 왜건의 느낌을 완전히 떨쳐낸 것이 특징.</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6" alt="aCon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셉트카에는 아우디의 OLED 기술이 아낌없이 투입됐으며, 3.0 TDI 엔진과 모터가 조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이 적용돼 455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한편,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가 새로 출시될 A9의 윤곽이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카가 양산에 이를 지는 미지수이다.</p>
<p>&nbsp;</p>
<p><strong>9. 애스턴마틴 DBX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9" alt="aCon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밴티지 GT3, 벌칸 등을 연이어 선보인 애스턴마틴은 여느 때보다 활발하게 신모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출품한 DBX 컨셉트카는 애스턴마틴 또한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에 이어 SUV 영역에 진출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24"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DBX 컨셉트카는 4인승 GT카로, 높은 차고를 지닌 100% 순수 전기차다. 최첨단 전자기술과 애스턴마틴이 자랑하는 장인의 정성이 담긴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어떤 경쟁자보다도 역동적이면서 고급스럽다. 애스턴마틴 CEO인 앤디 팔머는 DBX 컨셉트카의 양산 가능성을 일축했지만 관객들의 평가와 피드백을 기다리겠다고 말해 이 크로스오버 쿠페의 양산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p>
<p>&nbsp;</p>
<p><strong>10. 벤틀리 EXP 10 스피드 6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8" alt="aCon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 주자는 영국 출신의 벤틀리다. EXP 10 스피드 6 라는 긴 이름을 가진 벤틀리의 새 컨셉트카는 컨티넨탈 GT 아래에 위치할 2인승 스포츠카다. 전통적 장인정신과 현대적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EXP 10 스피드 6는 3년 이내로 양산을 염두에 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7" alt="aCon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강력한 4.0 V8 트윈터보 엔진이 얹힐 것으로 예상되는 이 컨셉트카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이탈리아나 독일의 2인승 스포츠카들과 진검승부를 겨룬다. 그러면서도 벤틀리 특유의 럭셔리한 마감은 빠뜨리지 않아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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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모터스, EXP 10 Speed 6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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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15 17:00: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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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2015 제네바 모터쇼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벤틀리의 디자인과 성능의 비전을 보여주는 컨셉카 EXP 10 Speed 6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EXP 10 Speed 6는 현대적인 자동차 디자인과 전통적인 장인의 수작업, 최상의 소재와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뤘으며, 고성능 2인승 스포츠카를 영국식으로 해석한 모델이다. EXP 10 Speed 6는 벤틀리의 전통적 DNA 중 하나인 ‘스피드’에서 영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외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71" alt="[벤틀리] EXP 10 Speed 6_외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외관-1.jpg" width="1024" height="768" /></a></p>
<p>벤틀리 모터스는 ‘2015 제네바 모터쇼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벤틀리의 디자인과 성능의 비전을 보여주는 컨셉카 EXP 10 Speed 6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EXP 10 Speed 6는 현대적인 자동차 디자인과 전통적인 장인의 수작업, 최상의 소재와 최첨단 기술이 조화를 이뤘으며, 고성능 2인승 스포츠카를 영국식으로 해석한 모델이다.</p>
<p>EXP 10 Speed 6는 벤틀리의 전통적 DNA 중 하나인 ‘스피드’에서 영감을 받아,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수공예 기술과 최첨단 현대 기술이 조화를 이룬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새로운 파워트레인의 강력한 성능을 상징하는 요소로서 구리가 내외관 디자인에 적용되어 눈길을 모은다.</p>
<p>벤틀리 모터스의 볼프강 뒤르하이머(Wolfgang Dürheimer) 회장겸 CEO는 “EXP 10 Speed 6 는 벤틀리의 미래를 보여주는 강력하고 정교하면서도 독특한 컨셉카로, 2인승 스포츠카 세그먼트를 새롭게 정의할 모델” 이라며 “벤틀리만의 현대적인 럭셔리함과 주행 성능으로 완성된 EXP 10 Speed 6는 벤틀리의 새로운 모델 라인업으로서 출시될 가능성이 있으며, 벤틀리의 다른 모델 디자인에 영향을 미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EXP 10 Speed 6는 단순히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컨셉카가 아니라, 벤틀리의 야심찬 비전을 보여주는 출시 가능성이 높은 스포츠카” 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외관-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72" alt="[벤틀리] EXP 10 Speed 6_외관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외관-4.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최신의 요소를 가미하면서도 벤틀리의 전통을 고수한 디자인</strong></p>
<p>EXP 10 Speed 6의 외관 디자인은 비행기 기체와 날개의 공기역학적인 형태에서 영감을 받았다. 정교함과 아름다움이 조화된 스타일링 요소는 현대적으로 해석되어 탄탄한 근육질의 외관 디자인을 완성시켰고, 깔끔하고 모던하면서도 그 누가 보더라도 벤틀리 다운 벤틀리로 탄생했다.</p>
<p>벤틀리의 아이콘이라고도 할 수 있는 매트릭스 그릴과 4개의 원형 헤드램프는 더욱 깊어지고 풍부한 느낌으로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메탈릭해진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British Racing Green) 바디 색상에 이르기까지 EXP 10 Speed 6는 클래식한 감성에서 시작해 현대적인 아이디어로 완성했음이 확연히 드러난다.</p>
<p>EXP 10 Speed 6의 형태와 라인은 날카로운 직선 라인과 흐르는듯한 표면, 그리고 속도감을 나타내기 위해 입체적으로 처리된 면 등이 조화를 만들어내면서 하나의 역동적인 조각품처럼 완성됐다. 짧은 전면 오버행, 긴 본넷, 낮은 그릴 그리고 넓은 후면과 긴 C-포스트 등의 사용으로 근육질의 비율과 탄탄한 모습을 갖추게 된 외관 스타일링을 통해 EXP 10 Speed 6의 고속 잠재력을 엿볼 수 있다.</p>
<p>모든 소재와 디테일은 현대 벤틀리 스타일답게 디자인 됐다. 최첨단 3D 메탈 프린팅 기술을 통해 그릴 메쉬, 배기구, 도어 핸들 그리고 측면 통풍구 등이 마이크로 스케일의 정교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벤틀리의 아이콘적인 메쉬 그릴은 격자로 세공된 납작한 형태가 아니라 특정 각도에서만 보이는 복잡한 3D 기하학으로 다양한 깊이를 가지게 됐다. 또한 벤틀리의 퀼팅 가죽은 헤드램프의 정교한 유리 3D 텍스쳐에도 영감을 주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내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70" alt="[벤틀리] EXP 10 Speed 6_내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내부-1.jpg" width="1024" height="768" /></a></p>
<p><strong>벤틀리 모델 중 성능에 가장 집중한 럭셔리한 실내</strong></p>
<p>내부 디자인은 주변을 따라 콘솔과 2개의 대칭적인 윙 그리고 결국 도어로 흘러 다시 콘솔 팔걸이로 돌아가는 연속선에서 영감을 받았다. 우아하게 퀼팅 처리된 스포츠 시트는 운전자가 사용하는 다양한 컨트롤과 직관적인 12인치 터치 스크린이 자리하고 있는 중앙 콘솔 양 옆에 자리하고 있다. 이러한 특징은 미래 지향적인 기술을 진보적인 벤틀리의 장인정신과 끊임없이 연결시킨다.</p>
<p>각각의 디테일은 벤틀리의 내부 DNA 원칙을 따름과 동시에 이를 더욱 발전시켰다. 클래식하고 명확한 의도를 지닌 벤틀리의 오돌토돌한 표면은 차량 컨트롤 전반에 적용돼 있으나 EXP 10 Speed 6의 경우 강철과 구리를 함께 사용해 2가지 금속 3D 텍스쳐를 만들어 냈다. 전통적인 소재와 현대적인 디자인요소를 결합시킨 EXP 10 Speed 6의 도어에는 단단한 체리 우드로 가공된 3D 퀼팅이 적용됐다. 이렇게 완성된 다이아몬드 형태는 각각 중앙에 구리를 적용해 마무리 됐다.</p>
<p>중앙 콘솔에는 디지털 정보가 제공되는데, 이는 알루미늄 프레임의 커브드 터치 스크린을 통해 조정할 수 있다. 대쉬보드 계기 장치는 운전자의 시선에서 봤을 때 납작하게 배치되어 있으며, 시동은 알루미늄 구리, 그리고 체리 우드로 마감 처리된 기어 레버에 장착된 “B” 버튼으로 걸 수 있다. 기계적인 회전속도계와 디지털 디스플레가 결합되어 현대적인 정보와 아날로그적인 아름다움의 완벽한 균형을 이뤄냈다.</p>
<p>뒷 공간은 2개의 구획으로 나뉘어져 특별하게 디자인된 4개의 짐을 담을 수 있게 디자인 됐다. 다른 내부 공간과 마찬가지로, 뒷좌석 또한 벤틀리의 장인들이 최고급 폴트로나 프라우(Poltrona Frau) 가죽으로 마감해 럭셔리함을 잃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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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모터스, 2015 제네바 모터쇼 참가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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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15 02:1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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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오는 3월 3일(현지시간)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5일까지 열리는 ‘2015 제네바 모터쇼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킨 컨티넨탈 GT의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벤틀리의 가장 럭셔리하고 파워풀한 모델인 2015년형 플라잉스퍼를 선보인다. 컨티넨탈 GT &#8211; 진화된 외관 디자인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현대적 세련미로 완성된 실내 디자인 컨티넨탈 GT 라인업은 벤틀리의 대표적인 그랜드 투어러로서 온로드에서의 존재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벤틀리-컨티넨탈-GT-Spe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73" alt="[벤틀리] 컨티넨탈 GT Spe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벤틀리-컨티넨탈-GT-Speed.jpg" width="1024" height="683" /></a></p>
<p>벤틀리 모터스는 오는 3월 3일(현지시간)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5일까지 열리는 ‘2015 제네바 모터쇼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디자인과 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킨 컨티넨탈 GT의 페이스리프트 모델과 벤틀리의 가장 럭셔리하고 파워풀한 모델인 2015년형 플라잉스퍼를 선보인다.</p>
<p><strong>컨티넨탈 GT &#8211; 진화된 외관 디자인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현대적 세련미로 완성된 실내 디자인</strong></p>
<p>컨티넨탈 GT 라인업은 벤틀리의 대표적인 그랜드 투어러로서 온로드에서의 존재감을 선명하게 드러낼 수 있도록 새롭게 내외부가 개선되었다.</p>
<p>새롭게 디자인된 범퍼는 약간 작아진 래디에이터 그릴, 그리고 존재감이 더욱 두드러진 펜더와 결합되어 더욱 강인하고 자신감 넘치는 전면부를 만들어낸다. 펜더는 전면부 아치부터 뒤로 흐르며 우아한 메탈 “B” 장식이 포함된 벤틀리의 ‘파워 라인’을 더욱 강렬하게 표현했다. 현재 GT 스피드 모델에만 적용됐던 크롬 팬더 뱃지가 V8과 W12 모델에 모두 적용된다. 휠, 트렁크 뚜껑과 뒷 범퍼 역시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V8 S 및 GT 스피드 모델에는 새로워진 디자인의 리어 디퓨저가 적용됐다.</p>
<p>또한, GT의 상징적인 실루엣을 한층 더 강화 시킬 수 있는 멀린(Marlin; 리치한 메탈릭 블루 색상), 카멜(Camel; 소프트한 금색 톤) 과 제트 스트림(Jetstream; 가볍고 밝은 메탈릭 블루 색상) 등 세 가지의 색상이 추가됐다.</p>
<p>새로워진 디자인은 럭셔리한 실내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고대 로마 신전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강인한 직선의 플루팅 패턴이 현대적으로 재해석되어 시트를 장식하면서 우아함이 극대화 되었으며, 뮬리너 옵션을 선택하면 다이아몬드 모양의 퀼트 패턴으로 업그레이드 가능하다 (GT 스피드 표준사양). 옵션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버 컨트롤 시스템 역시 완전히 새롭게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인체공학적이고 스포티한 스티어링휠과 금속 재질로 완성된 더욱 커진 기어시프트 패들을 적용했다.</p>
<p>계기판을 포함한 콘솔 전체가 현대적으로 새롭게 디자인됐으며, V8 과 V8 S 모델의 경우 iPad 등의 전자 제품을 충전할 수 있는 수납 공간이 장착됐다.</p>
<p>GT W12와 스피드 모델은 시트 쿠션과 등받이에 새롭고 부드러워진 세미 아닐린(semi-aniline) 가죽을 장착했다. 자동차에 사용할 수 있는 최상의 가죽을 장착함으로써 GT W12와 스피드의 실내는 더욱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완성됐다. 쇼트브레드(Shortbread)와 카멜(Camel) 색상이 추가된 모델은 2015년형부터 선택 가능하다.</p>
<p><strong>성능과 효율을 업그레이드 시킨 컨티넨탈 GT W12</strong><br />
새로워진 디자인과 함께 벤틀리의 6.0리터 트윈터보 W12 엔진은 보다 파워풀해졌다. 먼저 엔진은 590 PS (582 BHP / 434 kW)의 출력과 73.4 kg.m (720 Nm / 531 lb.ft )의 토크로, 이전 모델 (575 PS/ 71.4 kg.m) 대비 15 PS의 출력과 2 kg.m의 토크가 증가하면서도 편안한 성능을 유지했다.</p>
<p>성능의 업그레이드과 함께 연비 또한 최대 5% 개선됐다. GT W12에는 혁신적인 엔진 매니지먼트 시스템인 가변 배기량 시스템을 장착해 상황에 따라 사용 엔진을 6기통에서 12기통까지 조절할 수 있게 됐다.</p>
<p><strong>플라잉스퍼 &#8211; 선택의 폭이 넓어진 럭셔리 세단</strong></p>
<p>벤틀리의 대표적인 4-도어 세단 플라잉스퍼는 차별화 포인트이자 벤틀리 만의 매력이자 차별화 포인트인 비스포크 옵션을 더욱 강화해 나만의 벤틀리를 소유하는 매력을 극대화시킬 예정이다.</p>
<p>플라잉스퍼의 아름답고 정교한 실내는 스타일과 유용성 둘 다 놓치지 않는 벤틀리의 명성을 유지하면서도 현대적이고 촉감이 좋은 새로운 특징들이 적용됐다. 계기판은 현대적인 그래픽으로 업데이트 되었으며 더욱 스포티해진 스티어링휠과 금속 재질로 완성된 기어시프트 패들을 적용했다. 컨티넨탈 GT 라인업과 마찬가지로 멀린, 카멜, 제트스트림 등 세 가지 외관 색상 및 쇼트브레드와 카멜의 두 가지 가죽 컬러가 추가됐다.</p>
<p>세 가지 다른 방식으로 마감된 새로운 20인치 휠은 플라잉스퍼 V8모델 및 W12 모델에서 모두 선택가능하다. W12 뮬리너 옵션에서는 광택이 나거나 흑연 페인트로 밝게 마감된 21인치 휠을 제공한다.</p>
<p>최고 출력 625마력 (625 PS, 616 bhp), 최대토크 81.6 kg.m 로 기존모델과 동일하지만 GT W12에 적용된 가변 배기량 시스템을 장착해 연료 효율성이 개선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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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강의 한정판 퍼포먼스 럭셔리카, 벤틀리 컨티넨탈 GT3-R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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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15 02:3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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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벤틀리 레이싱카인 컨티넨탈 GT3에서 영감을 받아 300대 한정으로 제작된 ‘벤틀리 컨티넨탈 GT3-R’ 모델을 한국에 출시하는 사진행사를 갖고 공식 시판에 나선다. 한국에서는 6대 한정 판매될 예정인 컨티넨탈 GT3-R은 벤틀리의 컨티넨탈 라인업 중 가장 희귀하고 역동적인 모델이다. 극강의 퍼포먼스가 결합된 궁극의 럭셔리 쿠페를 벤틀리의 철학과 전통을 담아 재해석한 모델로, 벤틀리가 모터스포츠에 새롭게 도전하기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17" alt="DSC090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5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벤틀리 레이싱카인 컨티넨탈 GT3에서 영감을 받아 300대 한정으로 제작된 ‘벤틀리 컨티넨탈 GT3-R’ 모델을 한국에 출시하는 사진행사를 갖고 공식 시판에 나선다.</p>
<p>한국에서는 6대 한정 판매될 예정인 컨티넨탈 GT3-R은 벤틀리의 컨티넨탈 라인업 중 가장 희귀하고 역동적인 모델이다. 극강의 퍼포먼스가 결합된 궁극의 럭셔리 쿠페를 벤틀리의 철학과 전통을 담아 재해석한 모델로, 벤틀리가 모터스포츠에 새롭게 도전하기 위해 개발한 ‘벤틀리 컨티넨탈 GT3’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21" alt="DSC090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8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정판 300대 모두 벤틀리의 영국 크루(Crewe) 공장에서 고도로 숙련된 장인들이 직접 수공으로 제작되며, 벤틀리의 모터스포츠 팀에서 특별히 마무리 작업을 담당해 보다 강력하게 다듬어졌다.</p>
<p>컨티넨탈 GT3-R에는 모터 레이싱 경기에서 증명된 고성능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새롭게 튜닝한 버전이 장착됐다. 최고 580마력(580 PS)의 출력과 최대 71.4kg.m (700 Nm) 토크를 뿜어 내면서도 공차중량은 벤틀리의 가장 최신 모델인 컨티넨탈 GT V8 S모델보다 100kg가 가벼워졌다. 여기에 기어비가 더욱 짧아져 벤틀리 역사상 가속력이 가장 뛰어난 모델로 등극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데까지 3.8초에 불과해 컨티넨탈 GT3-R은 레이싱카의 성능을 갖춘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카로 자리매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23" alt="DSC09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컨티넨탈 GT3-R에 장착된 최신 파워트레인은 더욱 진보된 벤틀리의 4륜 구동 시스템이 보완해주는데, 이 시스템은 최초로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을 갖추고 있다. GT3-R만을 위해 보완된 전자식 차체자세 제어 시스템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ESC)과 확실한 코너링 성능을 위해 최적화된 섀시 튜닝을 갖춘 컨티넨탈 GT3-R은 가장 역동적이고 빠른 반응으로 운전자의 몰입을 극대화 시키는 전무후무한 벤틀리 로드카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19" alt="DSC090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6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모터스의 회장 겸 CEO 볼프강 뒤르하이머(Wolfgang Dürheimer) 는 “벤틀리는 레이싱카인 GT3의 뛰어난 성능을 공도에서도 주행 가능한 특별한 차를 만들어 내고자 했으며, 그 결과 컨티넨탈 GT3-R이 탄생할 수 있었다”라며, “컨티넨탈 GT3-R은 주행 만으로도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며, 벤틀리 GT 모델의 역동성을 한 단계 진보시킨 가장 럭셔리한 GT 모델인 동시에 럭셔리와 퍼포먼스의 조화라는 벤틀리의 트레이드마크를 새로운 수준으로 올려놓은 모델이다” 라고 덧붙였다.</p>
<p>국내 출시 가격은 3억 8천만원 대 (VAT 포함)이다.</p>
<p><strong>가속을 위해 개선된 파워트레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24" alt="DSC091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의 컨티넨탈 GT3-R은 엔진, 드라이브라인 그리고 배기 시스템의 특별한 조합으로 완성된 강력하면서도 효율적인 시스템이 적용됐다. 컨티넨탈 GT3의 레이스로 증명된 벤틀리의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은 정밀함에 초점을 둔 하이부스트 터보차저와 결합되고 새로운 엔진 조절 소프트웨어가 적용되어 6,000rpm에서 58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고, 1,700rpm 부터 71.4kg.m (700 Nm) 의 최대토크를 여유롭게 뽑아낸다.</p>
<p>컨티넨탈 GT3-R에 장착된 최신 파워트레인은 향상된 가속력을 위해 출력 기어링이 더욱 짧아진 8단 ZF 자동 기어박스를 통해 더욱 진보된 벤틀리의 명성높은 4륜 구동 시스템에 전달된다. 이 드라이브 트레인은 벤틀리 최초로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을 통해 뒷바퀴 각각의 토크를 조절할 수 있는 성능을 갖췄다. 또한 새롭게 설정된 엔진 조절 소프트웨어를 통해 ‘드라이브’와 ‘스포츠’ 모드가 각각 전혀 다른 특성을 가지게 됐다. 특히 스포츠 모드로는 훨씬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해졌으며, 완전히 새롭게 설정된 패들 시프트를 통해 운전자가 차를 최대한 통제할 수 있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28" alt="DSC091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컨티넨탈 GT3-R에 장착된 완전히 새로워진 티타늄 배기 시스템은 새로운 수준의 퍼포먼스에 알맞은 음향효과를 내주는데, 이 배기 시스템은 중량을 7kg 줄여줄 뿐만 아니라 GT3-R만의 고유하고 특별한 바리톤 사운드를 낸다.</p>
<p><strong>궁극의 운전자 참여를 위한 섀시 시스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29" alt="DSC091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랜드 투어링 부문 최고의 역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컨티넨탈 GT3-R에는 퍼포먼스에 초점을 둔 섀시 시스템이 적용된 동시에 일상 주행에서도 어울리는 품위와 품격을 지녔다. GT3-R의 에어 스프링과 댐퍼는 최고의 핸들링을 자랑하는 컨티넨탈 V8 S의 스포츠 튜닝 셋팅이 사용됐으며, 경량단조 21인치 휠과 하이 그립 피렐리 타이어로 토크 벡터링이 적용된 엔진 출력을 감당해낸다. 이 결합은 스포티함에 초점을 둔 전자식 차체자세 제어 프로그램(Electronic Stability Control) 과 함께 컨티넨탈 모델에 새로운 수준의 핸들링 다이내믹과 턴인(turn-in)시의 민첩성을 제공하며, 섀시와 파워트레인은 스로틀 인풋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25" alt="DSC091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티넨탈 GT3-R의 감속은 벤틀리의 혁신적인 CSiC (Carbon Silicon Carbide) 제동 시스템을 통해 이뤄진다. 420 mm의 전면 디스크는 시선을 사로잡는 녹색으로 마무리된 8피스톤 캘리퍼로 감속되며, 리어 액슬에는 356 mm 디스크가 적용됐다. 한번 정지 시 최대 10 메가줄(megajoules)의 에너지(일반 가정에 6시간 동안 전기를 공급할 수 있는 양)를 흡수하는 벤틀리의CSiC 브레이크는 벤틀리 엔지니어링만의 명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34" alt="DSC091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엔지니어링 책임자 랄프 프리치(Rolf Frech) 는 컨티넨탈 GT3-R의 성능에 관해 “벤틀리 엔지니어링 팀은 GT3-R 프로젝트를 위해 파워트레인과 섀시 시스템을 더욱 발전시키고자 했으며, 그 결과 언더스티어를 중립화 시키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과 직접적이고 관대한 섀시 튜닝이 더해진 가장 역동적인 컨티넨탈 GT를 탄생시켰다” 며, “또한 ‘드라이브’와 ‘스포츠’ 모드를 더욱 차별화 시켜, 운전자가 편안하고 세련된 그랜드 투어러와 즉각적인 반응을 보이는 예민한 슈퍼카 사이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고 말했다. 또한 “벤틀리 컨티넨탈 GT3-R의 반사반응은 새롭게 개발된 V8 엔진의 스로틀 반응과 일치하며, 새로운 터보차저는 터보 랙(turbo lag)을 없애준다. 벤틀리는 운전자를 위한, 그러나 가장 역동적인 차인데, 그 중에서도 GT3-R은 최고의 모델이다”고 덧붙였다.</p>
<p><strong>극한의 퍼포먼스와 조화된 궁극의 럭셔리한 실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29" alt="DSC091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15.jpg" width="1280" height="853" /></a><br />
모든 벤틀리는 럭셔리와 퍼포먼스의 결합이며 컨티넨탈 GT3-R도 마찬가지이다. 탄소 섬유, 알칸테라(Alcantara®)를 비롯한 최고급 가죽을 이용해 손으로 제작한 특별한 실내를 갖춘 GT3-R은 역동적인 성능만큼이나 놀라운 실내 디자인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27" alt="DSC091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사람을 위한 실내에는 새로운 맞춤형 스포츠 시트와 더 깊어진 지지대를 통해 추가적으로 측면을 받쳐줄 수 있는데, 여기에는 편안함을 위한 새롭게 디자인된 폼 레이어가 포함되며 이는 벨루가 블랙 가죽과 다이아몬드 퀼트 처리된 알칸테라 소재로 마감됐다. 이 정교한 소재는 스티어링 휠과 변속기 노브에도 적용됐으며, 손 바느질로 정교하게 트리밍 되어 있다. 중앙 콘솔과 패시아 판넬은 탄소 섬유로 수작업 되었다. 탄소 섬유는 다이아몬드 퀼트 알칸테라 내부 판넬이 포함된 아름답게 조각된 도어 케이싱을 만드는데도 사용됐다. 뒷 좌석 대신 마련된 뒷 공간은 탄소 섬유, 가죽과 알칸테라로 마감 처리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30" alt="DSC091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벨루가 가죽과 모터스포츠에서 영감을 얻은 소재와 대비되는 강렬한 녹색 엑센트는 시트, 계기판과 도어 판넬에 숨겨진 색으로 사용되었으며 시트와 다이아몬드 퀼트 부분에 대비색으로 스티칭 되어있다. 중앙 콘솔, 조수석 패시아 판넬 그리고 도어 실플레이트는 GT3-R 뱃지로 장식되어 있으며 헤드레스트 부분에는 대비되는 녹색 실로 ‘GT3-R’이 스티칭 되어 있다.</p>
<p><strong>드라마틱하고 당당한 실외 스타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22" alt="DSC090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86.jpg" width="1280" height="853" /></a></p>
<p>GT3-R의 외관을 위해 벤틀리의 디자인 팀은 그 어느 때 보다 더 단호하고 당당한 모습을 만들도록 특명을 받았다. 새로운 프론트 스플리터는 차량 전면에 더욱 확실한 룩을 제공해줬으며, 이는 새롭게 트렁크 뚜껑에 고정된 리어 윙으로 균형이 맞춰졌는데 이 둘 모두 탄소섬유로 마무리됐다. 본넷에는 2개의 환기구가 있어 반복적인 가속 시에도 파워트레인 시스템의 냉각능력을 향상 시키며, 컨티넨탈 GT3 레이스카의 디자인을 형태가 기능을 따르는 스타일링 요소로 작용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33" alt="DSC091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1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광택 탄소 섬유는 300대 모두에 마감색으로 적용되는 글레이셔 화이트(Glacier White) 색상과 대비되며 차량 측면으로 이어지는 2개의 파워 라인 (하나는 전면 휠에서 뒤쪽으로 이어지고 또 하나는 컨티넨탈 GT의 아이콘적인 후방 혼치(haunch)의 형태를 따름)을 그리는 2톤의 녹색 그래픽이 컨티넨탈 GT3 레이스 카의 영감을 강조한다. 이 밖에도 실외 마감 터치에서도 컨티넨탈 GT3의 느낌을 볼 수 있는데, 헤드램프 베젤, 매트릭스 그릴, 윈도 주변과 범퍼 스트힙립 모두가 스타일리쉬한 광택 블랙으로 마감처리 되어 있다. 컨티넨탈 GT3-R 의 시각적인 매력은 완전히 새롭게 광택 블랙 색상으로 적용된 경량 21인치 고강도 기계식 단조 알로이 휠로 완성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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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2014년 글로벌 판매 전년대비 9% 증가,한국은 2배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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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an 2015 02:39: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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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2014년 한 해 동안 총 11,02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10,120대) 대비 9%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벤틀리의 역대 최대 실적이며, 동시에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서 선두주자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벤틀리의 역대 최대 실적은 새롭게 출시된 모델들의 성공적 데뷔로 인해 가능했다. 2014 년 벤틀리는 컨티넨탈 GT V8 S와 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벤틀리-플라잉스퍼-V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491" alt="[벤틀리] 플라잉스퍼 V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벤틀리-플라잉스퍼-V8.jpg" width="1024" height="683" /></a></p>
<p>벤틀리 모터스는 2014년 한 해 동안 총 11,02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10,120대) 대비 9%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벤틀리의 역대 최대 실적이며, 동시에 전 세계 모든 지역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면서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서 선두주자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p>
<p>벤틀리의 역대 최대 실적은 새롭게 출시된 모델들의 성공적 데뷔로 인해 가능했다. 2014 년 벤틀리는 컨티넨탈 GT V8 S와 GT Speed 컨버터블 및 쿠페, 그리고 플라잉스퍼 V8을 출시해 모든 시장에서 성공을 거뒀다.</p>
<p>또한,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한국 시장에서 지난 한해 동안 역대 최대인 총 322대를 판매, 전년(164대) 대비 2배 가까운 성장세를 기록했다.</p>
<p>한국의 폭발적인 성장세는 4도어 세단인 플라잉스퍼 라인업이 견인했다. 12기통 W12 라인업 및 8기통 V8 라인업으로 구성된 플라잉스퍼 시리즈는 지난 한해 동안 총 194대가 판매되면서 한국 내 벤틀리 판매의 60%를 책임졌다. 두번째로 많이 판매된 2도어 쿠페 모델인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모델은 전체 판매량의 22.6%에 해당하는 73대가 판매되면서 럭셔리 쿠페 시장을 새롭게 안착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벤틀리-컨티넨탈-GT-V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490" alt="[벤틀리] 컨티넨탈 GT V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벤틀리-컨티넨탈-GT-V8.jpg" width="1024" height="683" /></a></p>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2015년에도 플래그십 모델 뮬산의 강력한 버전인 뮬산 스피드와 한정판 퍼포먼스 럭셔리카 GT3-R 모델을 국내 출시하면서 모델 포트폴리오를 강화하는 한편, 력셔리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서비스와 고객만족에 집중할 계획이다.</p>
<p>벤틀리 모터스의 CEO인 볼프강 뒤르하이머는 “2014년은 역대 최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이례적인 한 해였다. 벤틀리는 96년의 역사 중에서 그 어느때보다 많은 차량을 판매했고, 이를 통해 벤틀리의 매력이 전세계에서 통한다는 점을 입증했다”라며 “2015년은 벤틀리의 럭셔리 SUV를 공개하는 또 다른 중요한 해이며, 새로운 성공의 시기를 향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2013년에 이어 최대 시장은 벤틀리 전체 판매의 29%를 차지한 미국으로 전년(3,140대) 대비 1.4% 증가한 3,186대가 판매됐다. 미국에 이어 두 번째 시장은 중국으로 2,670대가 판매됐다. (2013년 2,191대). 유럽시장도 4% 증가한 1,539대가 판매됐다. 그 외 중동 지역에서도 7% 증가한 1,263대, 아태 지역에서는 48% 증가한 669대(2013년 452대)가 판매되며 높은 실적을 거두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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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메르세데스-마이바흐&#8217; 부활, 럭셔리카 재경쟁 신호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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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Nov 2014 08:33: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마이바흐]]></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부가티]]></category>
		<category><![CDATA[홍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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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1월 18일부터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4 LA 오토쇼에는 여러 신차들이 공개되며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 공개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차가 있었는데, 바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이다. 1920년대에 사라졌던 전설적인 고급차 브랜드, 마이바흐는 친척관계나 다름없는 메르세데스-벤츠에 의해 2000년대에 화려하게 부활했다. 롤스로이스, 벤틀리와 함께 한 때 &#8217;3대 럭셔리카&#8217;로 군림했지만, 판매부진으로 지난 2012년 사실상 단종 수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titl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85" alt="tit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title2.jpg" width="1200" height="826" /></a></p>
<p>지난 11월 18일부터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4 LA 오토쇼에는 여러 신차들이 공개되며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 공개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차가 있었는데, 바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81" alt="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20년대에 사라졌던 전설적인 고급차 브랜드, 마이바흐는 친척관계나 다름없는 메르세데스-벤츠에 의해 2000년대에 화려하게 부활했다. 롤스로이스, 벤틀리와 함께 한 때 &#8217;3대 럭셔리카&#8217;로 군림했지만, 판매부진으로 지난 2012년 사실상 단종 수순을 밟았다. 그랬던 마이바흐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브랜드로 돌아온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2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9" alt="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2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2c.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기존 S클래스 롱 모델을 200mm 늘려 만들어졌다. 디자인 상 S클래스와 큰 차이점은 없지만, 전용 디자인 그릴과 범퍼 등을 채택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8" alt="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압권은 단연 실내 디자인이다. 뒷좌석 공간이 크게 늘어나면서 초호화 편의사양이 확대되었고, 뒷좌석이 더욱 깊이 들어가 후열 탑승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퍼스트 클래스 못지 않은 최고급 시트 역시 장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80" alt="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S클래스와 확연히 구별되지 않기 때문에 겉으로 과시하는 것을 원치 않는 부호들에게는 상대적으로 화려한 롤스로이스나 벤틀리의 좋은 대안이 될 전망이다. 사실 그것은 이전의 마이바흐 역시 추구하던 바이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드러나지 않는 차이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entley-Grand_Convertible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3" alt="Bentley-Grand_Convertible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entley-Grand_Convertible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마이바흐의 부활 소식에 라이벌들 역시 분주해졌다. 벤틀리는 특유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이번 LA 오토쇼에 &#8216;그랜드 컨버터블 컨셉트카&#8217;를 선보였다. 벤틀리의 기함, 뮬산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이 컨버터블은 아주르(Azure)를 대체하게 되며, 롤스로이스의 팬텀 드롭헤드 쿠페를 정조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entley-EXP_9_F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2" alt="Bentley-EXP_9_F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entley-EXP_9_F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벤틀리는 이외에도 어느 라이벌도 시도하지 않았던 장르에 도전한다. 바로 벤틀리 SUV를 만드는 것. 이미 2012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EXP 9F라는 이름의 컨셉트카를 선보인 바 있다. 외신에 따르면 벤틀리 SUV의 차명은 &#8216;벤테이가&#8217;로 결정되었으며, 2017년 경 도로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Rolls-Royce-Ghost_V-Specifica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82" alt="Rolls-Royce-Ghost_V-Specifica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Rolls-Royce-Ghost_V-Specifica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롤스로이스 역시 정상의 자리를 방어하기 위해 고심중이다. 논란의 여지 없이 톱 럭셔리카로 꼽히는 롤스로이스지만, 너무 보수적이고 낡은 브랜드로 가라앉는 것에 대한 고민 역시 적지 않다. 그래도 부담스러운 팬텀 대신 상대적으로 &#8216;컴팩트&#8217;한 고스트가 젊은 부호들에게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국에도 고스트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Rolls-Royce-Wraith_2014_1024x768_wallpaper_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83" alt="Rolls-Royce-Wraith_2014_1024x768_wallpaper_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Rolls-Royce-Wraith_2014_1024x768_wallpaper_1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고스트의 쿠페 버전인 레이스(Wraith)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롤스로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힐클라임 코스에서 레이스는 무려 231km/h에 도달하며 슈퍼카 못지 않은 주행성능을 자랑했다. 그것도 부족해 더욱 고성능의 레이스가 준비되고 있다고 하니 더 스포티한 롤스로이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6" alt="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롤스로이스나 벤틀리가 점점 스포티해지려고 하는 반면, 슈퍼카 브랜드가 럭셔리 세단 시장에 뛰어드는 경우도 있다. 사상 처음으로 400km/h의 벽을 넘은 양산차로 유명한 부가티는 지난 2009년, 양산을 염두에 둔 슈퍼 럭셔리 컨셉트카 &#8217;16C 갈리비에(16C Galibier)&#8217;를 공개했다. 패스트백 형태의 갈리비에는 한 눈에 봐도 고성능과 고급스러움이 합쳐진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5" alt="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8.0L W16 트윈 슈퍼차저 엔진은 1,000마력의 출력을 내며 거구를 378km/h까지 가속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내는 여느 럭셔리카 못지 않게 호화롭게 장식되어 있다. 부가티는 2016년께 갈리비에의 양산형인 &#8216;르와이열(Royale)&#8217;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가격은 약 16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 르와이열이 출시되면 럭셔리 세단 사상 최고출력, 최고속, 최고가 등을 모두 경신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Vision_Future_Luxury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4" alt="BMW-Vision_Future_Luxury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Vision_Future_Luxury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시장의 수요가 다양화되면서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들도 더 고급스러운 모델을 연이어 준비하고 있다. BMW는 자회사인 롤스로이스의 차체를 유용해 7시리즈 윗급의 세단, 9시리즈를 개발하겠다고 공언하였으며, 아우디 역시 A8보다 고급스러운 4도어 쿠페 A9 개발계획을 갖고 있다. 각각의 모델은 BMW 비전 퓨처 럭셔리,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 등으로 그 형태를 점쳐볼 수 있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hongqi-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7" alt="hongqi-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hongqi-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세계최대의 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한 중국에서는 자국회사가 유럽 럭셔리카보다 비싸게 판매되고 있기도 하다. 중국 국영 자동차회사인 FAW의 자회사, 홍치(Hongqi)는 의전용 승용차로 개발된 L5를 한화 8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중이다. 마오쩌둥, 후진타오 주석 등 중국의 지도층이 애용하는 홍치 세단은 적어도 중국에서만큼은 롤스로이스나 마이바흐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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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강의 한정판 퍼포먼스 럭셔리카, 벤틀리 컨티넨탈 GT3-R 국내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87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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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Nov 2014 01:59: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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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벤틀리 레이싱카인 컨티넨탈 GT3에서 영감을 받아 300대 한정으로 제작된 ‘벤틀리 컨티넨탈 GT3-R’ 모델을 한국에 출시키로 결정하고, 계약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6대 한정 판매될 예정인 컨티넨탈 GT3-R은 벤틀리의 컨티넨탈 라인업 중 가장 희귀하고 역동적인 모델이다. 극강의 퍼포먼스가 결합된 궁극의 럭셔리 쿠페를 벤틀리의 철학과 전통을 담아 재해석한 모델로, 벤틀리가 모터스포츠에 새롭게 도전하기 위해 개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벤틀리-신형-컨티넨탈-GT3-R_외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73" alt="Bentley Continental GT3R Photograph: James Lipman // jameslipman.co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벤틀리-신형-컨티넨탈-GT3-R_외관-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벤틀리 레이싱카인 컨티넨탈 GT3에서 영감을 받아 300대 한정으로 제작된 ‘벤틀리 컨티넨탈 GT3-R’ 모델을 한국에 출시키로 결정하고, 계약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p>
<p>한국에서는 6대 한정 판매될 예정인 컨티넨탈 GT3-R은 벤틀리의 컨티넨탈 라인업 중 가장 희귀하고 역동적인 모델이다. 극강의 퍼포먼스가 결합된 궁극의 럭셔리 쿠페를 벤틀리의 철학과 전통을 담아 재해석한 모델로, 벤틀리가 모터스포츠에 새롭게 도전하기 위해 개발한 ‘벤틀리 컨티넨탈 GT3’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p>
<p>한정판 300대 모두 벤틀리의 영국 크루(Crewe) 공장에서 고도로 숙련된 장인들이 직접 수공으로 제작되며, 벤틀리의 모터스포츠 팀에서 특별히 마무리 작업을 담당해 보다 강력하게 다듬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벤틀리-신형-컨티넨탈-GT3-R_외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74" alt="Bentley Continental GT3R Photograph: James Lipman // jameslipman.co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벤틀리-신형-컨티넨탈-GT3-R_외관-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컨티넨탈 GT3-R에는 모터 레이싱 경기에서 증명된 고성능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새롭게 튜닝한 버전이 장착됐다. 최고 580마력(580 PS)의 출력과 최대 71.4kg.m (700 Nm) 토크를 뿜어 내면서도 공차중량은 벤틀리의 가장 최신 모델인 컨티넨탈 GT V8 S모델보다 100kg가 가벼워졌다. 여기에 기어비가 더욱 짧아져 벤틀리 역사상 가속력이 가장 뛰어난 모델로 등극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데까지 3.8초에 불과해 컨티넨탈 GT3-R은 레이싱카의 성능을 갖춘 럭셔리 그랜드 투어링 카로 자리매김했다.</p>
<p>신형 컨티넨탈 GT3-R에 장착된 최신 파워트레인은 더욱 진보된 벤틀리의 4륜 구동 시스템이 보완해주는데, 이 시스템은 최초로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을 갖추고 있다. GT3-R만을 위해 보완된 전자식 차체자세 제어 시스템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ESC)과 확실한 코너링 성능을 위해 최적화된 섀시 튜닝을 갖춘 컨티넨탈 GT3-R은 가장 역동적이고 빠른 반응으로 운전자의 몰입을 극대화 시키는 전무후무한 벤틀리 로드카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벤틀리-신형-컨티넨탈-GT3-R_실내-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72" alt="Bentley Continental GT3RPhotograph: James Lipman // jameslipman.co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벤틀리-신형-컨티넨탈-GT3-R_실내-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벤틀리 모터스의 회장 겸 CEO 볼프강 뒤르하이머(Wolfgang Dürheimer) 는 “벤틀리는 레이싱카인 GT3의 뛰어난 성능을 공도에서도 주행 가능한 특별한 차를 만들어 내고자 했으며, 그 결과 컨티넨탈 GT3-R이 탄생할 수 있었다”라며, “신형 컨티넨탈 GT3-R은 주행 만으로도 경외심을 불러일으키며, 벤틀리 GT 모델의 역동성을 한 단계 진보시킨 가장 럭셔리한 GT 모델인 동시에 럭셔리와 퍼포먼스의 조화라는 벤틀리의 트레이드마크를 새로운 수준으로 올려놓은 모델이다” 라고 덧붙였다.</p>
<p>국내 출시 가격은 3억 8천만원 대 (VAT 포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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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새 파워트레인 도입한 플라잉스퍼 V8 한국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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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14 05:38: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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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 V8을 금일 한국 시장에 출시하고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바 있는 벤틀리 플라잉스퍼 V8은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럭셔리 4도어 세단으로, 벤틀리 고유의 강력한 성능과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되는 럭셔리함은 물론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효율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모델이다.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차원을 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출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54" alt="[벤틀리] 플라잉스퍼 V8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출시-3.jpg" width="1024" height="680" /></a></p>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 V8을 금일 한국 시장에 출시하고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p>
<p>올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바 있는 벤틀리 플라잉스퍼 V8은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럭셔리 4도어 세단으로, 벤틀리 고유의 강력한 성능과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되는 럭셔리함은 물론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효율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_주행-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58" alt="[벤틀리] 플라잉스퍼 V8_주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_주행-2.jpg" width="1024" height="680" /></a></p>
<p><strong>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차원을 연 신형 플라잉스퍼 V8</strong><br />
새로워진 V8 파워트레인이 도입된 벤틀리 플라잉스퍼 V8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세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새로운 V8 모델은 기존 플라잉스퍼 W12 모델과 함께 조각처럼 세련된 차체, 정교한 수작업 및 첨단기술 등을 결합한 플라잉스퍼만의 독창성을 경험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급 세단에서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새로운 고객층을 벤틀리로 인도하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이미 검증을 마친 벤틀리 4리터 트윈터보 엔진은 507마력 (500 bhp / 373 kW)의 최고출력과 67.3 kg.m (660 Nm)의 최대 토크를 제공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295 km/ h,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 km/h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5.2초에 불과하다. (0-60 mph는 4.9초)</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_엔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57" alt="[벤틀리] 플라잉스퍼 V8_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_엔진.jpg" width="1024" height="680" /></a></p>
<p>강력한 성능을 갖춘 V8 엔진은 실린더 비활성화 기술, 지능형 엔진 온도 관리, 에너지 회수 기술 등이 적용되어 뛰어난 효율성을 자랑하며, 덕분에 한번의 주유로840 km 를 주행할 수 있는 동급 최강의 연료 효율성을 갖췄다. 특히, 고속도로 주행 연비는 10.5km/L에 이를 정도로 뛰어나다. (복합연비 7.4 km/L, 도심연비 5.9 km/L)</p>
<p>신형 플라잉스퍼 W12와 동일하게 4륜구동 시스템과 ZF 8단 자동 기어를 채택해 모든 노면이나 날씨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된 주행을 실현한다. 또한 탁월한 승차감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은 신형 플라잉스퍼 V8은 컴퓨터 제어 방식의 독립형 에어 서스펜션을 새롭게 디자인해 충격 흡수 및 완화 성능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_실내-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56" alt="[벤틀리] 플라잉스퍼 V8_실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_실내-1.jpg" width="1024" height="744" /></a></p>
<p><strong>고전적인 우아함과 현대적인 세련미를 완벽하게 조화시킨 디자인</strong><br />
플라잉스퍼 V8의 은은한 스타일링은 기존 모델인 12기통 플라잉스퍼와 차별화된다. 8자 모양의 크롬 배기 테일 파이프는 이 모델이 벤틀리의 강력한 V8엔진을 탑재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벤틀리의 날개 배지는 V8엔진임을 표시하기 위해 기존의 다른 V8 모델과 마찬가지로 레드 에나멜의 B로고가 중앙에 놓여져 있다.</p>
<p>플라잉스퍼 V8의 실내는 고객의 이동중 업무와 휴식을 위해 최신의 기술을 더해 가장 이상적인 공간으로 완성됐다. 뒷자석 승객도 인포테인먼트의 각종 기능에 액세스 할 수 있다. 버튼을 가볍게 터치하기만 하면 리어 콘솔 하우징에서 신형 터치 스크린 리모콘(TSR; Touch Screen Remote)이 활성화되어, 온도 조절과 시트 히팅, 시트 환기, 멀티미디어 시스템 등 뒷좌석에서도 편안하게 조작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_주행-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59" alt="[벤틀리] 플라잉스퍼 V8_주행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_주행-4.jpg" width="1024" height="680" /></a></p>
<p>신형 플라잉스퍼 V8 모델은 모노톤의 인테리어 컬러 스플릿과 다크 피들백 유칼립투스 (Dark Fiddleback Eucalyptus) 베니어, 일체형 3인용 뒷좌석, 단일 앞좌석 팔걸이, 19인치 클래식 알로이 휠을 적용하고 있으며 7가지의 표준 외관 컬러와 4가지의 표준 인테리어 컬러를 제공한다.</p>
<p>다른 벤틀리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신형 플라잉스퍼 V8도 뮬리너 옵션을 선택하면 개별 고객의 요구에 맞게 맞춤 제작된다. 뮬리너 드라이빙 사양(Mulliner Driving Specification)을 선택하면 다이아몬드 퀼팅, 널링된 기어 레버, 알로이 페달 장착, 가죽천장, “Jewel” 주유캡, 벤틀리 날개가 수놓아진 헤드레스트 등을 추가할 수있다. 20인치 5스포크 알로이 휠은 표준으로 장착되며, 허리지지대와 열선을 적용한 조절가능 좌석을 포함한 4+1 뒷좌석 시스템도 마찬가지이다. 표준 베니어 범위는 확대되어 럭셔리한 다크 스트레인드 버 월넛 (Dark Stained Burr Walnut)과 피아노 블랙 (Piano Black) 으로 마감된 한편, 폭넓은 17개의 가죽색상과 4개의 추가 색상 분할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출시-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55" alt="[벤틀리] 플라잉스퍼 V8 출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벤틀리-플라잉스퍼-V8-출시-5.jpg" width="1024" height="681" /></a></p>
<p>팀 맥킨레이(Tim Mackinlay)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 지사장은 “한국 수입차 시장의 저변에 확대되면서 대량 생산 방식의 프리미엄 대형 세단이 아닌, 나만의 차를 소유할 수 있는 진정한 럭셔리 세단에 대한 관심도 크게 증가하고 있다. 올 8월까지 벤틀리 서울 전시장이 단일 전시장 기준으로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플라잉스퍼 세단을 판매했다는 것이 바로 그 증거”라며 “한국 시장에서 플라잉스퍼 V8은 새로운 고객 층들을 럭셔리 세단 시장으로 끌어들이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국내 출시 가격은 2억 5천만원 대 (VAT 포함)부터 시작하며 선택 사양에 따라 가격은 달라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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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모터스, 홍익대학교와 ‘벤틀리의 미래 디자인’을 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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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ug 2014 01:5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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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자동차를 대표하는 영국의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는 한국에서 미술 대학으로 가장 권위 있는 홍익대학교와 함께 2014년 1학기 동안 ‘벤틀리의 미래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벤틀리와 홍익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프로젝트는 벤틀리가 영국 이외의 국가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산학협동 프로그램으로, 1930년 초호화 열차와 스피드 대결을 벌였던 벤틀리 ‘블루트레인’ 모델을 모티브로 2040년을 대표하는 가장 럭셔리한 미래의 벤틀리를 디자인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벤틀리-홍익대학교-산학협동-프로젝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166" alt="[벤틀리] 홍익대학교 산학협동 프로젝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벤틀리-홍익대학교-산학협동-프로젝트.jpg" width="1024" height="669" /></a></p>
<p>럭셔리 자동차를 대표하는 영국의 자동차 브랜드 벤틀리는 한국에서 미술 대학으로 가장 권위 있는 홍익대학교와 함께 2014년 1학기 동안 ‘벤틀리의 미래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p>
<p>벤틀리와 홍익대학교가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프로젝트는 벤틀리가 영국 이외의 국가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산학협동 프로그램으로, 1930년 초호화 열차와 스피드 대결을 벌였던 벤틀리 ‘블루트레인’ 모델을 모티브로 2040년을 대표하는 가장 럭셔리한 미래의 벤틀리를 디자인하는 과제로 진행됐다.</p>
<p>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디자인 공모전이 아니라 한국의 젊은 인재를 발굴해 글로벌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가는 미래의 디자이너로 육성하기 위해 기획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재 벤틀리 모터스 크루(Crewe) 본사에서 외관 및 선행 디자인 총괄 책임자로 활동하고 있는 이상엽 디자이너(Head of Exterior and Advanced Design for Bentley Motors) 및 윤일헌, 김보라 등 한국인 디자이너들이 큰 역할을 했다.</p>
<p>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전세계에서 실력을 검증 받은 디자이너들을 대거 배출한 홍익대학교의 젊은 인재들과 교류를 통해 벤틀리의 향후 100년을 이끌어갈 디자인에 대한 영감과 아이디어를 얻기 위한 프로젝트의 일환이기도 하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시장은 벤틀리의 미래 핵심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벤틀리 고유의 전통과 감성을 유지하면서 아시아 고객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 감성을 파악하는 것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p>
<div id="attachment_23167"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벤틀리-홍익대학교-산학협동-프로젝트_1등-김차영-학생-수상작품-1.jpg"><img class="size-full wp-image-23167" alt="1등 김차영 학생 수상작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벤틀리-홍익대학교-산학협동-프로젝트_1등-김차영-학생-수상작품-1.jpg" width="1024" height="576" /></a><p class="wp-caption-text">1등 김차영 학생 수상작품</p></div>
<p>이상엽 디자인 총괄은 지난 4월 이 프로젝트의 중간 과제 검토를 위해 한국을 찾았으며, 벤틀리의 디자인 수장인 루크 동커볼케 (Luc Donckerwolke, Head of Design for Bentley Motors) 또한 동행하여 홍익대학교 학생들의 발표를 듣고 한 명 한 명 피드백을 주며 수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렇게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이 직접 수업에 참가해 학생들과 교류하는 것은 극히 드문 사례이다.</p>
<p>지난 8월 1일에 진행된 최종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루크 동커볼케 센터장, 이상엽 총괄 디자이너와 함께 홍익대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벤틀리 외관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김보라 디자이너가 참석하여 홍익대학교 교수님들과 함께 수상자를 선별했다.</p>
<p>최종 프리젠터로 총 11명이 참가한 가운데, 1등은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운송디자인의 김차영 학생이 수상했다. 김차영 학생은 신선하고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벤틀리 고유의 라인을 잘 살린 디자인을 완성했다는 평을 들으며 1등의 영광을 얻었다. 2등은 박성진 학생이 수상했다. 박성진 학생은 세밀한 디테일까지 소홀히 하지 않는, 디자이너로서의 높은 열정과 발전 가능성을 인정받아 2등 수상자로 선정됐다.</p>
<p>수상한 2명에게는 벤틀리 모터스의 영국 크루 본사를 방문해 자신들이 디자인한 작품을 1/4 크기의 모델로 제작하는 과정에 참여하게 되며, 최종 완성된 결과물을 벤틀리 고위 임원진에게 프리젠테이션하는 기회를 가지게 된다. 또한, 추후 벤틀리 디자인 인턴십 진행 시 가산점이 주어지는 혜택 역시 주어진다.</p>
<div id="attachment_23168"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벤틀리-홍익대학교-산학협동-프로젝트_2등-박성진-학생-발표모습.jpg"><img class="size-full wp-image-23168" alt="발표중인 2등 박성진 학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벤틀리-홍익대학교-산학협동-프로젝트_2등-박성진-학생-발표모습.jpg" width="1024" height="757" /></a><p class="wp-caption-text">발표중인 2등 박성진 학생</p></div>
<p>벤틀리 디자인 센터장 루크 동커볼케는 “벤틀리를 디자인 한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작업이지만 학생들의 실력과 열정에 매우 놀랐고 감동 받았다” 며, “벤틀리와 홍익대학교가 함께한 ‘벤틀리의 미래 디자인’ 수업은 전통을 지키는 것과 새로운 변화를 주는 것의 균형을 맞추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였는데 그에 대한 고민을 이번 발표를 통해 많이 볼 수 있었고, 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새로운 영감과 동기부여를 받은 매우 뜻 깊은 자리였다”고 밝혔다.</p>
<p>이상엽 벤틀리 외관 및 선행 디자인 총괄은 “벤틀리에서 디자인이 갖는 비중은 막중하다. 그것은 벤틀리의 전통을 이해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창조의 과정, 곧 브랜딩 자체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자동차 디자이너가된다는건 정말 멋진 일이다, 이제 선택된 두 학생은 영국으로 그리고 나머지 학생들은 벤틀리 프로그램을 졸업 작품전에 출품한다. 미래의 리더로, 이들이 만들어갈 멋진 디자인 비전과 트랜드를 기대한다&#8221; 라고 밝혔다.</p>
<p>이 프로그램을 한 학기 동안 지도해온 홍익대학교 산업디자인과 운송디자인 이 근 교수는 “전통의 벤틀리 브랜드 이미지를 미래지향적 럭셔리로 재해석하는 일은 학생들에게 새로운 도전이자 흥미로운 주제였다. 단순히 럭셔리 카를 디자인 하는 것에서 나아가 벤틀리의 품격과 권위, 혈통을 공부하면서 진정한 자동차 만들기 정신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라고 언급했다.</p>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 및 재팬 책임자 팀 맥킨레이(Tim Mackinlay)는 “벤틀리의 절제된 우아함과 세련된 디자인을 실력 있는 한국인 디자이너들을 통해 완성된다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 이라며, “벤틀리와 홍익대학교의 산학 협동 프로그램은 벤틀리의 미래 디자인을 이끌어갈 차세대 한국 디자인 인재를 발굴하고 이들을 지원,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p>
<p>한편,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최종 수상자로 선정된 2명뿐 아니라 최종 프리젠테이션 참가자로 선정된 11명 학생의 작품의 제작 및 전시를 지원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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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2014년 상반기 국내 판매 164대, 기록적 증가</title>
		<link>http://www.motorian.kr/?p=2138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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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ul 2014 02:06: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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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2014년 상반기 동안 총 164대를 판매하며 2006년 벤틀리가 한국에 진출한 이후 역대 최고의 반기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판매량 164대는 전년 동기(60대) 대비 173% 성장한 수치이며, 전 년 한 해 동안 판매된 수치인 164대와 동일한 실적이다. 벤틀리의 역대 최고 판매 실적 달성은 지난해 출시된 벤틀리의 4도어 세단, 신형 플라잉스퍼의 성공이 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21390"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벤틀리-신형-플라잉스퍼-V8.jpg"><img class="size-full wp-image-21390" alt="플라잉스퍼 V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벤틀리-신형-플라잉스퍼-V8.jpg" width="1024" height="679" /></a><p class="wp-caption-text">플라잉스퍼 V8</p></div>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2014년 상반기 동안 총 164대를 판매하며 2006년 벤틀리가 한국에 진출한 이후 역대 최고의 반기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판매량 164대는 전년 동기(60대) 대비 173% 성장한 수치이며, 전 년 한 해 동안 판매된 수치인 164대와 동일한 실적이다.</p>
<p>벤틀리의 역대 최고 판매 실적 달성은 지난해 출시된 벤틀리의 4도어 세단, 신형 플라잉스퍼의 성공이 큰 역할을 차지했다. 지난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고객들에게 인도되기 시작한 신형 플라잉스퍼는 올 상반기에만 무려 98대가 판매되며, 전체 판매 비중의 59.8%를 차지하며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p>
<p>이와 함께 럭셔리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배기량 대비 출력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는 혁신적인 모델인 컨티넨탈 GT V8 또한 벤틀리의 기록적인 성장에 기여했다. 컨버터블 모델인 컨티넨탈 GT V8 Convertible을 포함한 GT V8의 올 상반기 판매량은 전체 판매량의 26.2%에 해당하는 총 43대로, V8 라인업의 지속적인 인기를 입증했다.</p>
<div id="attachment_21389"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jpg"><img class="size-full wp-image-21389" alt="컨티넨탈 GT V8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jpg" width="1024" height="681" /></a><p class="wp-caption-text">컨티넨탈 GT V8 S</p></div>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의 팀 맥킨레이 지사장은 “벤틀리가 올 상반기 획기적인 판매량을 기록할 수 있었던 것은 한국 고객들의 탁월한 안목에 벤틀리 고유의 브랜드 가치가 잘 부합된 것을 의미한다”라며 “하반기 출시되는 신형 플라잉스퍼 V8과 GT V8 S 모델 등을 통해 2014년에도 다시 한 번 사상 최대 실적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올 가을 신형 플라잉스퍼 V8과 GT V8 S 등 신 모델의 고객 인도를 개시함으로써 이러한 성장세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신형 플라잉스퍼 V8 은 정교한 수작업과 안락함, 효율성이 결합된 현대적이고 럭셔리한 퍼포먼스 세단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프리미엄급 세단에서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새로운 고객층을 벤틀리로 인도하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지난 2006년 벤틀리서울을 오픈하면서 한국에 진출했으며, 현재 서울과 부산에 각각 1개의 전시장과 1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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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모터스, 볼프강 뒤르하이머 신임 회장 겸 CEO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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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14 10:29: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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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볼프강 뒤르하이머(Wolfgang Dürheimer, 55세)를 벤틀리 모터스의 신임 회장 겸 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폭스바겐 그룹의 모터스포츠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뒤르하이머 박사는 2014년 6월 1일부터 벤틀리 모터스(Bentley Motors Ltd)의 회장 및 CEO 직을 수행하게 된다. 현 회장인 볼프강 슈라이버(Wolfgang Schreiber, 56세)은 영전해 폭스바겐 그룹 내 주요 직책을 맡게될 예정이다. 볼프강 뒤르하이머 신임 회장은 공학분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Wolfgang-Durheim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56" alt="Wolfgang Durheim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Wolfgang-Durheimer.jpg" width="600" height="846" /></a></p>
<p>벤틀리 모터스는 볼프강 뒤르하이머(Wolfgang Dürheimer, 55세)를 벤틀리 모터스의 신임 회장 겸 CEO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현재 폭스바겐 그룹의 모터스포츠 분야를 책임지고 있는 뒤르하이머 박사는 2014년 6월 1일부터 벤틀리 모터스(Bentley Motors Ltd)의 회장 및 CEO 직을 수행하게 된다. 현 회장인 볼프강 슈라이버(Wolfgang Schreiber, 56세)은 영전해 폭스바겐 그룹 내 주요 직책을 맡게될 예정이다.</p>
<p>볼프강 뒤르하이머 신임 회장은 공학분야를 전공 한 후, 1986년 BMW에 입사해 경력을 쌓았다. 1999년 포르쉐에 합류하였으며, 2001년에는 R&amp;D 담당 이사회 임원으로 승진했다. 이 기간동안 포르쉐의 신규 모델 및 라인업 강화를 주도하면서 포르쉐 브랜드 발전에 핵심적 역할을 담당했다. 이후 뒤르하이머 신임 회장은 2011년 2월부터 벤틀리 모터스와 부가티의 CEO로 활약한 바 있으며, 2012년 9월에는 아우디의 이사회 임원으로 옮겨 기술 개발을 담당하기도 했다. 뒤르하이머 회장은 벤틀리 및 부가티 브랜드를 이끌게 되며, 동시에 폭스바겐 그룹의 미국 및 중국 시장을 위한 폭스바겐 그룹 위원회의 임원으로도 활동하게 된다.</p>
<p>폭스바겐 그룹 회장인 마틴 빈터콘 박사는 “볼프강 슈라이버 현 회장이 벤틀리와 부가티의 성공 및 두 브랜드의 지속적인 향후 발전을 위해 애써왔던 그 동안의 노고를 치하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슈라이버 현 회장 하에서 벤틀리는 지난 한해 판매량, 매출, 이익 부문에서 모두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판매량은 2012년보다 19% 증가한 10,120대를 기록했고, 매출 역시 15.5 % 증가한 16억 8천만 유로를 달성했다. 이익은 1억6천7백7십만 유로로 66.9% 증가했다. 또한 2014년 1분기에 벤틀리는 판매 부문에서 17%의 증가를 기록했다.</p>
<p>볼프강 슈라이버 회장은 1984년 폭스바겐 그룹에 엔지니어로 입사해 1996년부터 2003년까지 폭스바겐의 트랜스미션 및 드라이브트레인 개발 담당 수장으로 올라선 인물이다. 당시 벤틀리 컨티넨탈 GT 및 아르나지의 트랜스미션과 드라이브트레인 구성품의 개발을 책임지면서 벤틀리와 인연을 맺었다. 2003년부터는 부가티에서 8년간 근무하면서 슈퍼스포츠카 개발을 위한 기술 이사 및 기술 담당 책임자를 역임했으며, 2006년 9월부터는 폭스바겐 상용차 부문 의 개발 담당 이사회 임원으로 선임되어 활약하면서 2010년 2월부터는 상용차 부문 대표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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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가 선보이는 첫 하이브리드 모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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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pr 2014 13:09:0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뮬산]]></category>
		<category><![CDATA[베이징]]></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플러그인 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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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는 오는 4월 20일 개최되는 베이징모터쇼에서 뮬산을 기반으로 제작한 하이브리드 컨셉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뮬산은 벤틀리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로써 이번 컨셉트는 벤틀리가 출시할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기존 모델에 비해 파워는 25% 증가하지만 CO2 배출량은 70% 줄어들 전망이다. 아울러 벤틀리는 전기만으로 최소한 5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 외관 디자인은 달라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2676644419184501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3" alt="12676644419184501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26766444191845016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는 오는 4월 20일 개최되는 베이징모터쇼에서 뮬산을 기반으로 제작한 하이브리드 컨셉트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뮬산은 벤틀리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로써 이번 컨셉트는 벤틀리가 출시할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의 본보기가 될 것이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기존 모델에 비해 파워는 25% 증가하지만 CO2 배출량은 70% 줄어들 전망이다. 아울러 벤틀리는 전기만으로 최소한 50km를 주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61374209520928166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32" alt="161374209520928166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61374209520928166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 디자인은 달라지지 않았지만 헤드램프 테두리와 브레이크 캘리퍼, 사이드 베젤 등을 구릿빛으로 마감해 차별화를 줬다. 실내에서는 계기판 내부와 변속레버, 각종 스위치의 금속 등을 같은 컬러로 장식했다.</p>
<p>벤틀리는 현재 개발 중인 새로운 SUV를 통해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벤틀리 최초의 SUV 모델이 될 이 차량은 2016년 처음 출시되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이듬해 나올 전망. 이후 벤틀리는 2020년까지 라인업의 90%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8919341416428316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30" alt="88919341416428316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891934141642831684.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63133599210737218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9" alt="63133599210737218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63133599210737218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98231845416005460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8" alt="198231845416005460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9823184541600546060.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96556873813242068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7" alt="196556873813242068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9655687381324206867.jpg" width="1280" height="8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77058525412032451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6" alt="177058525412032451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7705852541203245116.jpg" width="1280" height="8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4992952937899483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5" alt="14992952937899483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499295293789948379.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3632391416131844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4" alt="13632391416131844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363239141613184472.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106880479678015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2" alt="11068804796780154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106880479678015436.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06573737919930770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1" alt="106573737919930770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1065737379199307709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688781689286638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20" alt="8688781689286638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68878168928663831.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495632509318852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519" alt="8495632509318852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849563250931885291.jpg" width="1280" height="85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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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신형 플라잉스퍼 V8, 신형 컨티넨탈 GT Speed 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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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Mar 2014 03:03: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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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는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4.0리터 트위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 V8과 럭셔리 옵션을 강화하면서 성능은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한 신형 컨티넨탈 GT Speed를 각각 선보이고, 두 모델에 대한 국내 계약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신형 플라잉스퍼 V8은 벤틀리가 자랑하는 파워와 효율성을 모두 갖춘 V8 엔진을 장착해 럭셔리 세단의 매력을 더욱 폭넓은 프리미엄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벤틀리는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4.0리터 트위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 V8과 럭셔리 옵션을 강화하면서 성능은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한 신형 컨티넨탈 GT Speed를 각각 선보이고, 두 모델에 대한 국내 계약을 개시한다고 발표했다.</p>
<p>신형 플라잉스퍼 V8은 벤틀리가 자랑하는 파워와 효율성을 모두 갖춘 V8 엔진을 장착해 럭셔리 세단의 매력을 더욱 폭넓은 프리미엄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었다. 반면, 럭셔리 GT인 컨티넨탈 라인업에서 가장 강력한 모델로 자리잡은 컨티넨탈 GT Speed는 스타일링을 한층 더 개선하면서 엔진 출력과 토크 역시 강화되어 역대 벤틀리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Bentley-Flying_Spur_V8_2015_1600x120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245" alt="Bentley-Flying_Spur_V8_2015_1600x120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Bentley-Flying_Spur_V8_2015_1600x120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차원을 연 신형 플라잉스퍼 V8</strong></p>
<p>새로워진 V8 파워트레인이 도입된 신형 플라잉스퍼 V8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세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새로운 V8 모델은 기존 플라잉스퍼 W12 모델과 함께 조각처럼 세련된 차체, 정교한 수작업 및 첨단기술 등을 결합한 플라잉스퍼만의 독창성을 경험할 수 있으며, 프리미엄급 세단에서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새로운 고객층을 벤틀리로 인도하는 역할을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이미 검증을 마친 벤틀리 4리터 트윈터보 엔진은 507마력 (500 bhp / 373 kW)의 최고출력과 67.3 kg.m (660 Nm)의 최대 토크를 제공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295 km/ h,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 km/h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5.2초에 불과하다. (0-60 mph는 4.9초)</p>
<p>강력한 성능을 갖춘 V8 엔진은 실린더 비활성화 기술, 지능형 엔진 온도 관리, 에너지 회수 기술 등이 적용되어 뛰어난 효율성을 자랑하며, 덕분에 한번의 주유로840 km 를 주행할 수 있는 동급 최강의 연료 효율성을 갖췄다.</p>
<p>신형 플라잉스퍼 W12와 동일하게 4륜구동 시스템과 ZF 8단 자동 기어를 채택해 모든 노면이나 날씨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된 주행을 실현한다. 또한 탁월한 승차감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은 신형 플라잉스퍼 V8은 컴퓨터 제어 방식의 독립형 에어 서스팬션을 새롭게 디자인해 충격 흡수 및 완화 성능을 극대화했다.</p>
<p>신형 플라잉스퍼 V8의 은은한 스타일링은 기존 모델인 12기통 신형 플라잉스퍼와 차별화된다. 8자모양의 크롬 배기 테일 파이프는 이 모델이 벤틀리의 강력한 V8엔진을 탑재했음을 알 수 있게 한다. 또한 벤틀리의 날개 배지는 V8엔진임을 표시하기 위해 기존의 다른 V8 모델과 마찬가지로 레드 에나멜의 B로고가 중앙에 놓여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Bentley-Flying_Spur_V8_2015_1600x1200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248" alt="Bentley-Flying_Spur_V8_2015_1600x1200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Bentley-Flying_Spur_V8_2015_1600x1200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플라잉스퍼 V8의 실내는 고객의 이동중 업무와 휴식을 위해 최신의 기술을 더해 가장 이상적인 공간으로 완성됐다. 뒷자석 승객도 인포테인먼트의 각종 기능에 액세스 할 수 있다. 버튼을 가볍게 터치하기만 하면 리어 콘솔 하우징에서 신형 터치 스크린 리모콘(TSR; Touch Screen Remote)이 활성화되어, 온도 조절과 시트 히팅, 시트 환기, 멀티미디어 시스템 등 뒷좌석에서도 편안하게 조작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다.</p>
<p>신형 플라잉스퍼 V8 모델은 모노톤의 인테리어 컬러 스플릿과 다크 피들백 유칼립투스 (Dark Fiddleback Eucalyptus) 베니어, 일체형 3인용 뒷좌석, 단일 앞좌석 팔걸이, 19인치 클래식 알로이 휠을 적용하고 있으며 7가지의 표준 외관 컬러와 4가지의 표준 인테리어 컬러를 제공한다.</p>
<p>다른 벤틀리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신형 플라잉스퍼 V8도 뮬리너 옵션을 선택하면 개별 고객의 요구에 맞게 맞춤 제작된다. 뮬리너 드라이빙 사양(Mulliner Driving Specification)을 선택하면 다이아몬드 퀼팅, 널링된 기어 레버, 알로이 페달 장착, 가죽천장, “Jewel” 주유캡, 벤틀리 날개가 수놓아진 헤드레스트 등을 추가할 수있다. 20인치 5스포크 알로이 휠은 표준으로 장착되며, 허리지지대와 열선을 적용한 조절가능 좌석을 포함한 4+1 뒷좌석 시스템도 마찬가지이다. 표준 베니어 범위는 확대되어 럭셔리한 다크 스트레인드 버 월넛 (Dark Stained Burr Walnut)과 피아노 블랙 (Piano Black) 으로 마감된 한편, 폭넓은 17개의 가죽색상과 4개의 추가 색상 분할이 가능하다.</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Bentley-Continental_GT_Speed_2015_1600x120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247" alt="Bentley-Continental_GT_Speed_2015_1600x120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Bentley-Continental_GT_Speed_2015_1600x120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더욱 스타일리쉬해지고 강력해진 컨티넨탈 GT Speed</strong></p>
<p>벤틀리의 플래그십 그랜드 투어링 카인 컨티넨탈 GT Speed는 슈퍼카에 버금가는 강력한 성능과 더불어 컨티넨탈 시리즈 만의 우아함과 세련됨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p>
<p>벤틀리의 상징적인 6리터 트윈터보 W12 엔진은 더욱 개선되어 무려 635 마력 (626 bhp / 467 kW)의 최고 출력과 기록적인 83.6 kg.m (820 Nm)의 최대 토크를 제공한다. 최고 속도 역시 시속 331 km (206 mph)로, 벤틀리 역사상 가장 빠른 모델로 등극했다. (컨버터블 모델은시속 327 km) 더욱 낮아지고 단단해진 서스팬션이 적용된 섀시 개선을 통해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고, 동시에 럭셔리 GT 드라이빙의 정수를 누릴 수 있다.</p>
<p>컨티넨탈 GT Speed의 강력한 성능은 차별화된 스타일링을 통해 더욱 두드러진다. 프런트 스플리터는 더욱 날렵해졌으며, 별도의 사이드 스커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리어 디퓨저가 처음으로 외장 페인트 색상과 동일하게 마감되어 우아함과 강렬한 느낌을 더해준다. 21인치 스피드 휠과 헤드램프 및 테일 램프에는 다크 틴트로 마감을 해 벤틀리 고유의 시그니처 룩을 완성했다. 또한, 빨간색으로 마감된 브레이크 캘리퍼와 크롬 마감된 프런트 펜더의 ‘Speed’ 배지는 컨티넨탈 GT 스피디의 스타일을 완성시킨다. 한편, 컨티넨탈 GT Speed의 시그니처 외관 색상으로 캔디 레드 (Candy Red) 색상이 추가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Bentley-Continental_GT_Speed_2015_1600x1200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246" alt="Bentley-Continental_GT_Speed_2015_1600x1200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Bentley-Continental_GT_Speed_2015_1600x1200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실내 스타일링 역시 GT Speed 모델 만의 전용 패키지가 새롭게 선보이는데, 다크 모노톤의 인테리어에 도어, 후면패널, 패시아 윙, 내부 콘솔 및 기어 레버 등에 대비되는 색의 스트라이프로 강조됐다. 또한 시트 및 도어트림을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대조적인 스티칭을 적용시키는 것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Speed’ 브랜드가 앞좌석 및 뒷좌석 헤드레스트에 새겨져 있고, 은근하면서도 우아한 ‘Speed’ 크롬 배지가 조수석 사이드 패시아 패널에 장착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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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모터스, 2013년 판매량 전년대비 19%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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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an 2014 02:05: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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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2013년 한 해 동안 총 10,12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510대) 대비 19%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벤틀리의 95년 역사상 역대 최대 실적이며, 이로써 벤틀리는 전세계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서 선두주자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한국에서는 2013년 한 해 동안 총 164대를 판매하며 2006년 벤틀리가 한국에 진출한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이는 전년 동기(135대) 대비 21.5% 성장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벤틀리-신형-플라잉스퍼-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003" alt="[벤틀리] 신형 플라잉스퍼-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벤틀리-신형-플라잉스퍼-1.jpg" width="1024" height="681" /></a></p>
<p>벤틀리 모터스는 2013년 한 해 동안 총 10,12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8,510대) 대비 19% 성장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벤틀리의 95년 역사상 역대 최대 실적이며, 이로써 벤틀리는 전세계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서 선두주자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p>
<p>한국에서는 2013년 한 해 동안 총 164대를 판매하며 2006년 벤틀리가 한국에 진출한 이후 역대 최대 실적을 거뒀다. 이는 전년 동기(135대) 대비 21.5% 성장한 수치이며, 신형 플라잉스퍼와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GT V8모델 등이 판매를 견인했다. 또한 벤틀리는 한국 내 주요한 시장으로 떠오르고 있는 부산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 한 지 1주년을 맞았으며, 서울 외 지역에서도 이 인기를 지속해 나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벤틀리 모터스의 CEO인 볼프강 슈라이버는 “새로운 고객 확보를 위한 전시장 증설과 신차 출시 등으로 2013년은 4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을 한 해였다” 며, “벤틀리만의 고유한 럭셔리와 퍼포먼스가 조합된 우리의 차를 사랑하는 전 세계 고객의 성원에 힘입어 2014년 또한 벤틀리의 또 다른 성공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벤틀리 모터스의 이 같은 높은 판매 실적에는 새로운 모델의 성공이 매우 중요했다. 2013 년 벤틀리는 가장 빠르고 가장 강력한 4도어 세단, 신형 플라잉 스퍼를 출시했다. 신형 플라잉스퍼는 지난9월부터 고객에게 본격적으로 인도되기 시작해 4개월만에 무려 2,005대가 판매됐다. 고성능 플래그십 컨버터블 모델인 컨티넨탈 GT 스피드 컨버터블도 출시됐다. 이와 함께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GT V8 S모델도 추가됨으로써 벤틀리는 네가지의 컨티넨탈 라인업을 구축했다.</p>
<p>벤틀리의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서 연간 점유율은 3% 성장한 25 %로, 전체 럭셔리 시장이 6% 감소하는 동안 이 세그먼트를 선도하는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p>
<p>2012년에 이어 최대 시장은 벤틀리 전체 판매의 31%를 차지한 미국으로 전년(2,457대) 대비 28% 증가한 3,140대가 판매됐다. 미국에 이어 두 번째 시장은 중국으로 2,191대가 판매됐다. (2012년 2,253대). 유럽시장도 11% 증가한 1,480대가 판매됐다. 그 외 중동 지역에서도 45% 증가한 1,185대, 아태 지역에서는 26% 증가한 452대가 판매되며 높은 실적을 거두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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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크루 벤틀리 공장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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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Oct 2013 19:33:03 +0000</pubDate>
		<dc:creator><![CDATA[한상기]]></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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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런던 중심부에 있는 코린시아 호텔에서 벤틀리 크루 공장까지는 280km의 거리이다. 크루는 중서부의 작은 도시로 리버풀과도 가깝다. 중앙의 쇼룸에는 최강의 벤틀리인 컨티넨탈 GT 스피드가 전시돼 있다. 1층 로비에 있는 벤틀리 부티크 매장. 겉에서 바라본 벤틀리의 공장은 크지 않다. 하지만 이 뒤에 큰 규모의 생산 라인이 위치해 있다. 전통을 중요시하는 브랜드답게 옛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84" alt="IMG_49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런던 중심부에 있는 코린시아 호텔에서 벤틀리 크루 공장까지는 280km의 거리이다. 크루는 중서부의 작은 도시로 리버풀과도 가깝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83" alt="IMG_49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중앙의 쇼룸에는 최강의 벤틀리인 컨티넨탈 GT 스피드가 전시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82" alt="IMG_49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1층 로비에 있는 벤틀리 부티크 매장.</p>
<p>겉에서 바라본 벤틀리의 공장은 크지 않다. 하지만 이 뒤에 큰 규모의 생산 라인이 위치해 있다. 전통을 중요시하는 브랜드답게 옛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 철근 구조물에 벽돌을 쌓아올린 건물로, 벤틀리의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고 있는 곳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81" alt="IMG_49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많은 자동차 공장이 그렇듯, 벤틀리 공장도 크루 외곽에 위치하고 있다. 처음 문을 연 것은 1938년 6월이었으며, 잘 알려진 것처럼 이곳에서는 벤틀리와 롤스로이스가 같이 있었다. 하지만 1998년을 기점으로 벤틀리만 남게 됐다. 폭스바겐이 벤틀리뿐만 아니라 공장까지 모두 인수했기 때문이다.</p>
<p>전쟁이 끝난 1946년부터는 크루에서 자동차 생산이 시작됐다. 첫 생산 모델은 벤틀리 마크 VI와 롤스로이스 실버 레이스였고, 마크 VI의 경우 5,000대 이상이 생산되는 성공을 거뒀다. 당시로는 벤틀리 역사상 가장 크게 성공한 모델이었다. 1980년대에 롤스로이스가 빅커스에 팔리면서 벤틀리 브랜드의 회생도 시작된다. 1985년에는 크루에서 자동차를 생산한 이후 처음으로 벤틀리의 판매가 롤스로이스를 앞서기도 했다.</p>
<p>1998년은 벤틀리와 롤스로이스 모두에게 전환점이 되는 해이다. 이해에 빅커스가 롤스로이스와 벤틀리, 크루 공장 매각 계획을 알렸으며 BMW와 다임러, 폭스바겐이 인수에 달려들었다. 알려진 것처럼 BMW는 롤스로이스, 폭스바겐은 벤틀리를 인수했다. 폭스바겐이 써낸 금액이 BMW보다 많았다고 알려진다. 다임러는 BMW, 폭스바겐과 경쟁하다가 포기했고, 그 다음에 마이바흐 브랜드를 런칭했다. 폭스바겐은 벤틀리를 인수하면서 크루 공장까지 같이 사들였고 따라서 롤스로이스는 새 공장을 찾아야 했다. 그래서 전통의 크루 공장은 벤틀리가 지키게 됐다. 뿐만 아니라 당시 근로자 대부분이 크루에 남았다.</p>
<p>사실 1998년 이전만 해도 크루 공장의 설비는 낡았고 효율도 좋지 못했다. 두 회사의 판매가 매우 낮았던 것은 물론이다. 하지만 인수 후 2년 동안에만 5억 파운드라는 금액을 크루 공장에 투자했다. 계약으로 인해 롤스로이스는 2002년까지만 크루에서 생산됐고 이후에는 벤틀리 생산에만 전념하고 있다. 2003년에 나온 컨티넨탈 GT는 콘티넨탈 R와 T의 후속 모델 격이며 오늘날 벤틀리의 볼륨을 크게 높인 주역이다.</p>
<p>1998년 벤틀리의 연간 판매 대수는 단 414대였다. 그야말로 사는 사람만 사는 브랜드였지만 지금은 하이엔드 볼륨 브랜드가 됐다. 2007년에는 연간 판매가 1만대를 넘겼고 작년에도 8,510대였다. 특히 컨티넨탈 GT가 나온 해는 1,107대에 불과했지만 이듬해인 2004년에는 7,411대로 드라마틱하게 판매가 상승했다. 많은 사람들이 최신 기술의 벤틀리를 기다려왔는지도 모르겠다. 종업원 수도 1998년의 1,500명에서 4,000명까지 늘었다.</p>
<p>2005년에 나온 플라잉스퍼는 크루 공장의 라인이 부족한 관계로 인해 드레스덴에서 생산되기도 했다. 하지만 급하게 라인을 확충하면서 지금은 전량 크루에서 생산되고 있다. 2009년의 페블 비치에서 선보인 뮬산은 1930년의 8리터 이후 벤틀리가 독자 개발한 첫 번째 기함이라고 할 수 있다. 크루 공장은 올해 6월로 설립 75주년을 맞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79" alt="IMG_49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6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클래식 모델을 전시하는 공간은 마치 스튜디오를 연상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78" alt="IMG_49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역사적인 벤틀리 스피드 식스. 창업자 월터 오웬 벤틀리가 디자인 했으며 그가 가장 좋아한 자동차이기도 했다. 그리고 벤틀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경주차이다. 벤틀리는 1924~1930년 사이 르망 24시를 5번이나 우승했고 그 중 두 번(1929~1930)을 스피드 식스로 해냈다. 단 182대만 제작됐으며 1930년형 중 한 대는 지난 2004년에 280만 파운드라는 고가에 팔리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77" alt="IMG_49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8리터는 1930~1932년 사이에 100대가 생산됐다. 레이싱으로 큰 성공을 거두자 많은 고객들이 더 고급스러운 차를 원했고 그 요구에 대응하기 위해 나온 차가 8리터이다. 창업자 벤틀리는 160km/h에서 조용한 차를 원했고 8리터가 바로 그런 차라고 밝힌바 있다. 이름처럼 엔진의 배기량도 8리터로 늘렸으며 최대 200~230마력의 힘을 냈다.</p>
<p>첫 8리터는 뮬리너 보디의 롱 휠베이스 모델이었고 뮤직 홀 스타였던 잭 부캐넌이 사갔다. 그리고 두 번째 차는 바로 벤틀리 자신의 자가용으로 이용했다. 그는 8리터로 유럽 전역을 즐겨 여행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차는 2006년에 벤틀리가 다시 사들여 복원했다. 8리터는 뛰어난 성능을 인정받았지만 1931년 벤틀리가 파산하면서 100대만 생산되는데 그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76" alt="IMG_49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66.jpg" width="1280" height="853" /></a></p>
<p>EXP 2는 1919~1920년 사이 1,622대가 생산된 모델이다. 3리터 엔진은 2인승 스포츠 투어러이며 70~90마력 사이의 힘을 냈다. 전작인 EXP 1이 쇼룸에만 전시됐던 것에 반해 EXP 2는 차의 개발과 레이싱에 직접 투입됐다. 그리고 브룩랜즈의 첫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EXP 2는 1990년대에 1921년의 우승 사양으로 완벽하게 복원됐다. EXP역시 전통적인 네이밍이라고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74" alt="IMG_49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7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기에 전시된 클래식 모델들은 지금도 운행이 가능하다. 오히려 정기적으로 운행을 하는 것이 차의 컨디션 유지에 더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73" alt="IMG_49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7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생산 라인으로 가는 곳에는 고객 응접실이 있다. 이곳에서 고객이 자신의 맞춤형 차를 주문하고 상담을 받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72" alt="IMG_49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75.jpg" width="1280" height="1041" /></a></p>
<p>응접실의 벽에는 이렇게 쓰여 있다. 이 벽 뒤에서 꿈이 이루어진다고. 자신만을 위한 맞춤형 차가 만들어지는 곳이 바로 크루의 벤틀리 공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71" alt="IMG_49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크루 공장은 일하는 사람들의 경력이 대단하다. 보통 20년이 넘고 30년도 많으며 40년 넘는 사람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대를 물려 일하는 경우도 흔하다. 벤틀리 크루 공장에서 일한다는 자부심이 대단하다고 설명한다. 하루 생산 대수는 40~50대 내외인데, 물량이나 주문 모델에 따라서 유동적이다. 뮬산 모델의 경우 제작 시간이 일반 벤틀리보다 더 길다. 가장 인기 있는 색상은 블루와 다크 블랙, 실버 등이다. 잘 알려진 것이지만 색상은 어떤 색이든 가능하다. 일부 고객은 매니큐어를 갖고 와서 같은 색을 주문하기도 한다. 가죽이나 바늘땀의 색상도 선택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70" alt="IMG_49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8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장에서 들어서 가장 처음 본 공정은 마지막 체크이다. 이곳에서 안팎 패널 갭 같은 품질 체크를 하며 전문 드라이버가 실차 테스트를 한다. 실차 테스트는 보통 국도와 고속도로가 혼합된 19km 거리에서 실시한다고</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66" alt="IMG_49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8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한 대당 전기적 배선의 길이는 12km 이상이고 많은 전자 장비가 탑재된다. 전통의 장인 공정과 최신 전자 장비가 공존하는 셈이다. 그리고 내장재가 완전히 탑재되기 전에 ECU와 버튼들의 전기적인 체크가 마무리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65" alt="IMG_49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9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64" alt="IMG_49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의 바느질도 모두 손으로 한다. 보통 가죽과 바느질 작업에 12~15시간이 소요되고 각 모델마다 바늘땀이 다 다르다. 제작은 우드가 더 복잡하다고 한다. 이곳에서 만난 노엘 톰슨 씨는 벤틀리 한국 런칭 때 방한하기도 했던 장인이다. 올해 벤틀리 근무 44년이 됐으며 자신보다 오래된 사람도 여럿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놀랍게도 지금도 기술을 배우고 있다. 익숙하지만 배움이 계속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젊은 사람도 보이는데 초기에는 쉬운 작업만 시키면서 일을 익히게 하고 있다. 스티어링 휠에 들어가는 실 길이는 보통 850cm가 넘고 바늘땀의 수도 230개가 넘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62" alt="IMG_49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9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퍼 보디를 조립하는 도킹 머신. 수작업 공정이 대부분인 벤틀리 공장에서 가장 기계적인 공정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수작업이 많기 때문에 생산 공정도 매우 느리다. 공장 안을 둘러봐도 로봇이 거의 보이지 않는다. 로봇의 수가 10대 정도에 불과하다. 벤틀리에 탑재되는 엔진도 크루에서 만들고 변속기는 독일 ZF에서 수입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9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61" alt="IMG_49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499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나무 전시실에서는 말 그대로 벤틀리에 쓰이는 나무를 직접 만져보고 선택할 수 있는 공간이다. 고객이 직접 이곳에서 와서 자신의 차에 쓰일 나무를 고른다. 나무도 있지만 카본 파이버를 선택하는 경우도 있다. 물론 실내 전체를 전부 나무도 꾸미는 것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57" alt="IMG_5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공장에서 가장 장인의 냄새가 나는 곳은 바로 우드 숍이다. 나무 냄새가 물씬하다. 많은 원목들이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온다. 그리고 메이플은 캐나다 북부, 다른 나무는 캘리포니아, 일본, 아프리카 등 세계 각지에서 수입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59" alt="IMG_5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 한 대당 필요한 우드의 양은 상당하다. 일반적으로 대당 24쉬트의 베니어가 필요하며 무게만도 26kg이다. 우드는 보통 80년산 정도의 원목을 사용하며 0.6mm의 두께로 가늘게 나눈다. 우드 패널을 보면 정확하게 좌우 대칭을 이룬 걸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49" alt="IMG_5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48" alt="IMG_5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 트림의 고급스러움을 높여주는 중요한 부분이 바로 광택이다. 광택이야 말로 손재주가 필요한 부분이며 많은 수작업 끝에 완성이 된다. 여러 번 사포질과 락커를 거친 우드 트림의 광택과 촉감은 그야말로 최고이다. 우드 트림의 경우 풀을 이용해 5겹의 포플러 나무와 알루미늄을 정교하게 접합한다. 여기에 마일라로 불리는 폴리에스테르필름을 붙인 후 1,160 psi의 압력을 가해 하나의 트림으로 완성한다. 그리고 마지막이 정교한 샌드페이퍼와 광택 작업이며 5겹의 폴리에스테르 락커는 로봇이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45" alt="IMG_50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 같은 완성된 파츠는 물론 가죽과 우드에도 고유 넘버가 붙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44" alt="IMG_5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43" alt="IMG_5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나무와 함께 빼놓을 수 없는 재료가 바로 가죽이다. 벤틀리는 최고급 가죽만을 엄선해 쓰는 것으로 유명한데, 여기에 필요한 소도 만만치 않다. 보통 컨티넨탈 GT에는 12마리, 뮬산 같은 모델에는 19마리의 수소가 필요하다. 가죽도 북유럽에서 방목된 수소만을 고집하고 있다. 가죽에 상처가 없어야 더욱 품질이 좋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41" alt="IMG_50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죽에 새겨지는 벤틀리 엠블럼은 기계가 한다. 각 엠블럼마다 6,000번의 바느질이 요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39" alt="IMG_5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의 가죽이나 트림에는 자신의 이름은 물론 모든 형태의 무늬도 주문해 새겨 넣을 수 있다. 고객에게 완벽한 차를 제공하는 벤틀리 서비스의 마침표라고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237" alt="IMG_50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IMG_5039.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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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 투어 갤러리 &#8211; 영국 크루 벤틀리 공장 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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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Oct 2013 19:31: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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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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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0" alt="aBTPT0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1" alt="aBTPT0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2" alt="aBTPT0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3" alt="aBTPT0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5" alt="aBTPT0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6" alt="aBTPT0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7" alt="aBTPT0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8" alt="aBTPT0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8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9" alt="aBTPT0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 alt="aBTPT0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1" alt="aBTPT0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2" alt="aBTPT0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3" alt="aBTPT0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4" alt="aBTPT0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 alt="aBTPT0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6" alt="aBTPT0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7" alt="aBTPT0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8" alt="aBTPT0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9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9" alt="aBTPT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0" alt="aBTPT1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1" alt="aBTPT1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2" alt="aBTPT1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3" alt="aBTPT1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4" alt="aBTPT1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5" alt="aBTPT1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6" alt="aBTPT1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7" alt="aBTPT1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8" alt="aBTPT1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9" alt="aBTPT1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0" alt="aBTPT1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1" alt="aBTPT1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2" alt="aBTPT1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3" alt="aBTPT1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4" alt="aBTPT1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5" alt="aBTPT1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6" alt="aBTPT1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7" alt="aBTPT1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8" alt="aBTPT1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9" alt="aBTPT1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 alt="aBTPT1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1" alt="aBTPT1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22.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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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7" alt="aBTPT1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8" alt="aBTPT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9" alt="aBTPT1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0" alt="aBTPT1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1" alt="aBTPT1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2" alt="aBTPT1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3" alt="aBTPT1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4" alt="aBTPT1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5" alt="aBTPT1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6" alt="aBTPT1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7" alt="aBTPT1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8" alt="aBTPT1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9" alt="aBTPT1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0" alt="aBTPT1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1" alt="aBTPT1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2" alt="aBTPT1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3" alt="aBTPT1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4" alt="aBTPT1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5" alt="aBTPT1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6" alt="aBTPT1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7" alt="aBTPT1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8" alt="aBTPT1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9" alt="aBTPT1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0" alt="aBTPT1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1" alt="aBTPT1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2" alt="aBTPT1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3" alt="aBTPT1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4" alt="aBTPT1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5" alt="aBTPT1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6" alt="aBTPT1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7" alt="aBTPT1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158.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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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 투어 갤러리 &#8211; 영국 크루 벤틀리 본사 견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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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Oct 2013 19:2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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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 alt="aBTPT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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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3" alt="aBTPT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17.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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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5" alt="aBTPT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6" alt="aBTPT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7" alt="aBTPT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8" alt="aBTPT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9" alt="aBTPT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0" alt="aBTPT0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1" alt="aBTPT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2" alt="aBTPT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26.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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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3" alt="aBTPT0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5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5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4" alt="aBTPT0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5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5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5" alt="aBTPT0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59.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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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7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36" alt="aBTPT0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70.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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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7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38" alt="aBTPT0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PT072.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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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컨티넨탈 GT 스피드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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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Oct 2013 03:38: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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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9" alt="aGTSPD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0" alt="aGTSPD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1" alt="aGTSPD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2" alt="aGTSPD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3" alt="aGTSPD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4" alt="aGTSPD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5" alt="aGTSPD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6" alt="aGTSPD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7" alt="aGTSPD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8" alt="aGTSPD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9" alt="aGTSPD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0" alt="aGTSPD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1" alt="aGTSPD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2" alt="aGTSPD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3" alt="aGTSPD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4" alt="aGTSPD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5" alt="aGTSPD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6" alt="aGTSPD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27" alt="aGTSPD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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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스피드 하는 벤틀리, 벤틀리 컨티넨탈 GT 스피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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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Oct 2013 02:43:42 +0000</pubDate>
		<dc:creator><![CDATA[한상기]]></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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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컨티넨탈 GT가 스피드라는 날개를 달았다. ‘스피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빠름이 더해진 모델이다. 물론 벤틀리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여전하다. 영국 크루에 있는 벤틀리 공장을 견학한 다음날 크루 공장을 출발해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한 웨일스 북부 루씬 근처까지 컨티넨탈 GT 시피드를 시승했다. 컨티넨탈 GT는 벤틀리의 볼륨을 크게 확대한 주역이다. 볼륨 모델답게 가짓수도 많이 늘었다. 컨티넨탈 GT와 GT 컨버터블 V8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벤틀리 컨티넨탈 GT가 스피드라는 날개를 달았다. ‘스피드’라는 이름에 걸맞게 빠름이 더해진 모델이다. 물론 벤틀리 특유의 고급스러움은 여전하다. 영국 크루에 있는 벤틀리 공장을 견학한 다음날 크루 공장을 출발해 이국적인 정취가 물씬한 웨일스 북부 루씬 근처까지 컨티넨탈 GT 시피드를 시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05" alt="aGTSPD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컨티넨탈 GT는 벤틀리의 볼륨을 크게 확대한 주역이다. 볼륨 모델답게 가짓수도 많이 늘었다. 컨티넨탈 GT와 GT 컨버터블 V8을 시작으로 최근 나온 V8 S, 6.0 W12와 GT 컨버터블 6.0 W12도 있다. 그리고 컨티넨탈 시리즈의 가장 상위 모델로 GT 스피드가 있다. GT 스피드는 양산 벤틀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힘 센 모델이다.</p>
<div id="attachment_8628" style="width: 63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jpg"><img class="size-large wp-image-8628" alt="벤틀리 스피드 식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BT-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class="wp-caption-text">벤틀리 스피드 식스</p></div>
<p>스피드라는 이름은 전설적인 스피드 식스 경주차에서 따왔다. 6.5리터 엔진의 벤틀리 스피드 식스는 1929년과 1930년의 르망 24시에서 우승을 차지한 모델이다. GT 스피드는 경주차가 아니지만 스피드 식스의 성격을 계승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공식 데뷔 무대는 작년의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이다. GT 스피드의 데뷔 무대로 이보다 좋은 장소가 없을 것이다.</p>
<p>사실 벤틀리가 속도를 강조하는 브랜드는 아니다. 물론 빠르지만 그보다는 품격과 럭셔리가 먼저다. 컨티넨탈 GT 시리즈는 이전의 벤틀리와 약간 성격이 다른데, 전통은 충실히 지켜나가고 있다. 이른바 벤틀리의 전통에 현대적인 속도와 성능을 더한 것이다. 그리고 GT 스피드가 그 정점에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aGTSPD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96" alt="aGTSPD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aGTSPD03-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강력한 성능은 출력에서 나온다. GT 스피드는 강력한 W12 엔진을 공유하고 파워를 더욱 올린 게 특징이다. 최고 출력은 625마력으로 일반 컨티넨탈보다 50마력이 높으며, 81.4kg.m의 최대 토크는 2,000 rpm이라는 낮은 회전수에서 나온다. 실질적으로는 터보의 지체 현상이 없다는 설명이며 스포츠 모드를 사용하면 엔진의 반응이 더욱 날카로워진다. 그리고 W12 엔진에는 처음으로 ZF의 8단 자동변속기가 매칭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25" alt="aGTSPD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벤틀리는 빨리 달리기에는 너무 고급스럽다고 생각하지만 컨티넨탈 GT 스피드는 속도를 위해 태어난 모델이다. 기존 컨티넨탈과는 성격이 사뭇 다르다. 우선 아이들링부터 존재감이 부각된다. 배기음이 낮게 깔리면서 사운드를 적당히 살려 놨다. 벤틀리는 사운드와 정숙성이라는 상반된 요소를 잘 버무렸다. 기존 벤틀리에 비해 엔진이나 배기음의 볼륨은 크지만 상당히 걸러져서 들어온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그런 소리들을 듣기 좋은 사운드로 만들었다.</p>
<p>컨티넨탈 GT 스피드의 0→100km/h 가속 시간은 4.2초. 요즘 3초 초반까지 0→100km/h 가속 시간을 당긴 차들이 늘어나서 그렇지 4.2초도 엄청나게 빠른 순발력이다. 아주 잠깐의 시간 만에 정지에서 100km/h까지 도달해 있다. 거기다 더 무서운 것은 이제 시작이라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06" alt="aGTSPD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3-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초반에 가속하면 앞으로 튀어나가는 기세에 정신이 번쩍 든다. 계기판 바늘이 200을 넘기는 것은 우습고 기세로 보아서는 300도 어렵지 않게 넘을 분위기다. 제원상 최고 속도(330km/h)에 의심의 여지가 없다. 이번 시승에서는 260km/h까지 기록했다. 이 역시도 순식간에 속도가 올라가고 다만 도로 사정이 허락지 않았을 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07" alt="aGTSPD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4-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GT 스피드는 3단으로 130km/h, 4단으로 180km/h, 4단으로 240km/h 부근까지 도달한다. 4단까지도 거침없이 속도가 올라가지만 5단에서도 기세가 줄지 않는다. 특히 200km/h으로 정속 주행하다가 재가속 할 때도 제대로 추진력이 붙는다. 속도가 240km/h 정도에 도달하면 타이어 압력에 비해 속도가 너무 높다는 경고 메시지도 계기판에 뜬다.</p>
<p>속도보다 더 보증수표가 고속 안정성이다. 그동안 탔던 차 중 가장 고속 안정성이 좋았던 차가 바로 벤틀리 플라잉스퍼이다. GT 스피드는 그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탁월한 것은 분명하다. GT 스피드의 경우 서스펜션을 좀 더 하드코어하게 세팅해 노면에 민감하게 반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00" alt="aGTSPD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07-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약간씩 튀는 하체는 초초화 GT가 아니라 스포츠카가 같은 느낌도 받는다. 그만큼 잘 조율이 돼 있다. 반면 벤틀리 특유의 정숙성도 어느 정도는 유지되고 있다. 차의 스펙에 비해서는 조용하지만 기존 벤틀리 오너에게는 스포티한 사운드가 매력으로 다가올 것이다.</p>
<p>주행 성능에서 느낀 특징 중 하나가 변속기이다. ZF 8단이야 현존 최고의 자동변속기이고 성능에 이견이 없는 물건이지만 컨티넨탈 GT 스피드에서는 더욱 좋게 느껴진다. GT 스피드를 개발하면서 소프트웨어의 업그레이드를 상당히 한 느낌이다. ZF 8단은 반응은 빠르지만 변속은 부드럽고 간혹 발생할 수 있는 울컥거림도 거의 없다. 스포츠 모드에서는 반응이 더욱 빨라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599" alt="aGTSPD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06-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그리고 만약 내리막에서 천천히 출발한다고 가정한다면 1단으로 고정이 되면서 자연스럽게 엔진 브레이크가 걸린다. 비싼 변속기에는 이런 기능이 내장된 경우가 많지만 GT 스피드는 그 정도가 더하다. 그리고 8단에서 4단으로 단숨에 건너뛰는 스킵 시프트 기능도 있다. 실제 주행에서 보면 8단으로 100km/h를 부드럽게 달리다가도 가속 페달을 끝까지 밟으면 순식간에 4단으로 다운시프트 한 후, 이조차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3단으로 기어를 한 번 더 내린다. 변속이 빨라서 알아차리기가 힘들 정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03" alt="aGTSPD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0-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컨티넨탈 GT 스피드는 기본적으로 초호화 GT지만 수퍼카급의 성능을 지녔다. 그리고 자사 역사상 최고의 성능이라는 수식어게 걸맞게 강력하다. 순발력도 빠르지만 0→160km/h까지 가속하는 시간도 9초에 불과하다. 이는 이전 세대에 있었던 수퍼스포츠와 같은 것이며 575마력으로 업그레이드 된 컨티넨탈 GT보다 1초가 빠른 것이다. 그리고 최고 속도 역시 어지간한 수퍼카와 대등한 수준이다.</p>
<p>GT 스피드는 파워트레인뿐만 아니라 섀시까지 손봤다. 댐퍼와 스프링, 부싱, 안티 롤 바 등을 새로 개발했다. 이 때문에 보디의 롤과 피칭이 더욱 감소했으며 노면에 한층 민감하게 반응한다. 차고는 일반 컨티넨탈 GT보다 10mm가 낮다. 그리고 ESC에는 고속에서의 휠슬립을 허용하는 다이내믹 모드도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27" alt="aGTSPD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34-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시승 도중에 급제동을 하는 경우가 두 번 있었는데, 그야말로 막강한 제동력을 보여줬다. 노면이 젖어 있는 것과 상관없이 그야말로 꽂히듯 멈춰 선다. GT 스피드의 브레이크 스펙을 보면 이정도의 제동력을 보이는 게 당연해 보인다. 일단 기본 브레이크 사양이 405/335mm 디스크에 8피스톤 캘리퍼의 조합이다. 양산차 중 프런트 디스크의 크기가 400mm를 넘는 경우가 매우 드물다. 거기다 옵션으로는 CSiC(Carbon Silicon-Carbide) 소재의 420/356mm 디스크를 고를 수 있다. 벤틀리에 따르면 CSiC는 사실상 페이드가 없고 일반 브레이크 대비 20kg의 경량화 효과마저 있다. 그리고 일반적인 주행에서는 브레이크 패드의 수명이 두 배나 길다. 타이어는 275/35ZR21 사이즈의 피렐리 P제로가 달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10" alt="aGTSPD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7-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컨티넨탈 GT 특유의 육중한 스타일링은 여전하다. 하지만 차고를 10mm 내리고 디테일을 다듬은 덕분에 보다 매끈한 모습이 됐다. 매끈한 보디는 항공기에 쓰이는 5083급 알루미늄 알로이로 제작됐으며 넘실거리는 보디 라인은 1950년대의 R 타입 컨티넨탈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것이다. 그리고 틴팅된 그릴 역시 1920년대에 르망 24시를 우승한 벤틀리 오마쥬이다. 외부에는 스피드임을 알 수 있는 배지는 없고 펜더에 W12 로고만 붙는다. 도어 스텝에서는 스피드 로고를 발견할 수 있다. 차체의 기본 색상은 17가지지만 원하는 색은 무엇이든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09" alt="aGTSPD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16-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모든 벤틀리가 그렇듯, 실내는 엄선된 최고급 소재로만 이루어져 있다. 천연가죽, 고광택 베니어가 실내 전반을 이루고 있으며 모두 기계로 만들어진 것처럼 정교하다. 패널의 단차나 바늘땀을 등을 봐도 빈틈이 없다. 거기다 벤틀리 실내를 덮는 가죽에는 10마리 이상의 송아지가 필요하고 일부 모델은 19마리나 된다. 가속과 브레이크 페달의 소재나 디자인만 봐도 감탄이 절로 나온다. 거기다 도어트림 등에 적용된 메탈의 감촉은 그야말로 끝내준다. 실내는 뮬리너 드라이빙 패키지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카본 파이버 옵션도 고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22" alt="aGTSPD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9-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시트의 가죽 역시 매우 부드럽다. 다이아몬드 무늬의 가죽은 보기에도 고급스럽지만 몸과도 잘 밀착된다. 운전 포지션은 체구가 큰 서양인을 고려해 설계돼서인지 약간은 어색한 감이 있다.</p>
<p>센터페시아의 모니터와 버튼은 전체 실내 분위기와 비교 시 많이 현대적이다. 버튼의 디자인까지 좀 더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렸으면 어땠을까 싶다. 모니터에는 주요 기능이 통합돼 있고 계기판의 액정으로는 내비게이션의 정보도 표시된다. 실내의 고급스러운 기운이 너무 강해서인지 센터페시아 상단에 박힌 브라이틀링 시계의 포스가 그리 강렬하지는 않다. 오히려 송풍구와 조절 레버의 메탈이 더 눈에 띈다. 계기판 디자인도 정교한 아날로그시계를 연상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14" alt="aGTSPD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기어 레버 주변의 디자인과 소재로 화려하기 이를 데 없다. 작은 스위치 모두 사람이 직접 가공한 것이고 기어 레버 상단에는 벤틀림임을 알리는 ‘B&#8217; 로고가 선명하게 새겨져 있다. 기어 레버 뒤에는 시트 냉난방과 서스펜션 조절 버튼이 마련돼 있다. 댐핑은 버튼을 누른 후 모니터의 아이콘으로 조절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차가 워낙 빨라서 운전 중 조작하기가 부담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18" alt="aGTSPD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25-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컨티넨탈 GT 스피드는 이름처럼 빠르고 벤틀리답게 고급스럽다. 벤틀리의 초호화 사양과 빠름을 동시에 소요할 수 있는 모델이다. 단순히 빠르기만 한 게 아니라 전체적인 운동 성능도 더욱 향상됐다. 특히 벤틀리의 역사적 이름 ‘스피드’를 소유한다는 매력까지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601" alt="aGTSPD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GTSPD08-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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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V8도 S를 달았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V8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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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3 15:0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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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S를 공개했다. 스타일리시하고 럭셔리한 그랜드 투어링카인 컨티넨탈 GT는 V8 S에서 더욱 낮게 튜닝된 스포츠 서스펜션, 더욱 날렵해진 조향 시스템, 드라마틱해진 ‘S’의 스타일링 요소들, 그리고 V8엔진의 차별화된 사운드와 만났다. 기존 컨티넨탈 GT처럼 쿠페와 컨버터블 중 선택 가능한 GT V8 S는 벤틀리 컨티넨탈의 전설적인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섀시 개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6"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쿠페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3-1024x680.jpg" width="620" height="411" /></a></p>
<p>벤틀리는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신형 컨티넨탈 GT V8 S를 공개했다.</p>
<p>스타일리시하고 럭셔리한 그랜드 투어링카인 컨티넨탈 GT는 V8 S에서 더욱 낮게 튜닝된 스포츠 서스펜션, 더욱 날렵해진 조향 시스템, 드라마틱해진 ‘S’의 스타일링 요소들, 그리고 V8엔진의 차별화된 사운드와 만났다. 기존 컨티넨탈 GT처럼 쿠페와 컨버터블 중 선택 가능한 GT V8 S는 벤틀리 컨티넨탈의 전설적인 승차감을 유지하면서도 다양한 섀시 개선을 통해 보다 민첩해졌으며 매력적인 주행이 가능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5"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쿠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쿠페-2-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신형 GT V8 S는 4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 6,000rpm에서 528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1,700~5,000rpm의 넓은 영역에서 69.3kg·m(680Nm)의 막강한 토크를 뿜어낸다. 스포츠 배기 시스템 옵션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소음기, 개선된 파이프구조와 새롭게 튜닝된 마운팅이 적용돼, 자유 흡배기 시스템을 통해 V8의 풀 사운드를 그대로 전달한다.</p>
<p>엔진 힘은 촘촘한 기어비의 새 8단 자동 변속기와 4륜구동 시스템을 거쳐 부드러우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 모든 컨티넨탈 모델에 적용된 4륜구동 시스템에는 진보된 토센 디퍼렌셜(Torsen Differential)과 40:60 비율로 뒤쪽에 편중된 구동력 배분이 적용되어 있어 다양한 상황에서 안전하고도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가능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0" alt="벤틀리 컨티넨탈 GT V8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GT V8 S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 만에 도달 가능하며, 최고 속도는 309 km/h에 이른다. 컨버터블의 경우 100km/h 가속 4.7초, 최고 속도는 308 km/h이다.</p>
<p>이와 함께 한 번의 주유로 805km를 주행할 수 있는 연료 효율성을 확보했다. 이산화탄소 배출량 면에서도 럭셔리 스포츠카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는 것이 벤틀리의 주장이다. 쿠페의 경우 유럽 복합 연비는 9.4km/l이고 CO2 배출은 246g/km이다. 상황에 따라 사용 실린더를 4기통에서 8기통까지 변화시키는 가변 배기량 시스템 등 진보된 기술을 도입한 결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2"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컨버터블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1-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S모델은 10mm 낮아진 서스펜션과 함께 예리한 전방 스플리터, 분리된 측면 실과 벨루가(Beluga) 글로스로 마감된 후방 디퓨저 등 기존 컨티넨탈의 외관에 드라마틱한 요소들을 더했다. 유광 검정 라디에이터 그릴, 싱글 크롬 분리 바와 8자모양의 배기 파이프는 이 차가 벤틀리의 강력한 V8엔진을 탑재했음을 과시한다. 20인치 휠은 S모델에만 적용되는 것. 차별화된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를 보여주는 오픈 스포크 디자인을 채용했다. 아울러 “V8 S”가 새겨진 벤트가 앞 휀더에 적용되었다.</p>
<p>실내의 경우, 투톤의 조화로 다양한 공간을 꾸밀 수 있는데, 고객들은 총 17개의 가죽 색상 중에 선택할 수 있다. GT V8 S 쿠페 모델은 루프 라이닝에 콘트라스트 센터 스트라이프의 독특한 가죽트림이 적용되는데 이는 메인 가죽 색상과 매칭이 된다. 그 밖에 스티어링 휠을 포함하여 전체적으로 대조적인 스티칭을 적용시키는 것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1"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_실내-1024x700.jpg" width="620" height="423" /></a></p>
<p>벤틀리의 회장겸 CEO인 볼프강 슈라이버(Dr Wolfgang Schreiber) 박사는 “벤틀리 컨티넨탙 시리즈는 완벽한 그랜드 투어러 모델로, 운전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성능, 넓은 공간, 궁극의 수공예 럭셔리와 4륜구동 기술로 세련된 스타일과 편안함을 제공한다.”며,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롭게 공개한 신형 컨티넨탈 GT V8 S는 이러한 컨티넨탈 모델 라인에 새로운 차원을 더해줄 뿐만 아니라 더욱 흥미롭고 즐거운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더욱 날렵해지고 스포티한 엣지를 더했다.”고 밝혔다.</p>
<p>신형 컨티넨탈 GT V8 S 는 2014년 초부터 고객들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83" alt="[벤틀리] 신형 컨티넨탈 GT V8 S 컨버터블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벤틀리-신형-컨티넨탈-GT-V8-S-컨버터블-2-1024x680.jpg" width="620" height="41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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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뉴 벤틀리 플라잉 스퍼 신차발표회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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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Aug 2013 12:34: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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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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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83" alt="aFlyingSPER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84" alt="aFlyingSPER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85" alt="aFlyingSPER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86" alt="aFlyingSPER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87" alt="aFlyingSPER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88" alt="aFlyingSPER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89" alt="aFlyingSPER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90" alt="aFlyingSPER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91" alt="aFlyingSPER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92" alt="aFlyingSPER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93" alt="aFlyingSPER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94" alt="aFlyingSPER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95" alt="aFlyingSPER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96" alt="aFlyingSPER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97" alt="aFlyingSPER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98" alt="aFlyingSPER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99" alt="aFlyingSPER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00" alt="aFlyingSPER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01" alt="aFlyingSPER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02" alt="aFlyingSPER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03" alt="aFlyingSPER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04" alt="aFlyingSPER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05" alt="aFlyingSPER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06" alt="aFlyingSPER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07" alt="aFlyingSPER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08" alt="aFlyingSPER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09" alt="aFlyingSPER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0" alt="aFlyingSPER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1" alt="aFlyingSPER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2" alt="aFlyingSPER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3" alt="aFlyingSPER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4" alt="aFlyingSPER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5" alt="aFlyingSPER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6" alt="aFlyingSPER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7" alt="aFlyingSPER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8" alt="aFlyingSPER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9" alt="aFlyingSPER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0" alt="aFlyingSPER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1" alt="aFlyingSPER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2" alt="aFlyingSPER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3" alt="aFlyingSPER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4" alt="aFlyingSPER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5" alt="aFlyingSPER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6" alt="aFlyingSPER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7" alt="aFlyingSPER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28" alt="aFlyingSPER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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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극의 럭셔리 세단, 올 뉴 벤틀리 플라잉 스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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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Aug 2013 08:06: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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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고성능 럭셔리 세단인 신형 플라잉스퍼(Flying Spur)를 금일 한국 시장에 출시하고, 올 가을부터 본격적인 국내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신형 플라잉스퍼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고성능 럭셔리 세단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된 럭셔리의 극치를 자랑하며, 우아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벤틀리의 4도어 모델 중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SP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6970" alt="aFLYSP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SPER-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고성능 럭셔리 세단인 신형 플라잉스퍼(Flying Spur)를 금일 한국 시장에 출시하고, 올 가을부터 본격적인 국내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p>
<p>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신형 플라잉스퍼는 완전히 새롭게 태어난 고성능 럭셔리 세단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과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된 럭셔리의 극치를 자랑하며, 우아한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이 결합된 벤틀리의 4도어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p>
<p>보다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신형 플라잉스퍼는 벤틀리 고유의 전통적인 스타일을 계승하면서 동시에 스포티한 자태를 갖추고 있으며, 디테일에 있어서는 현대적인 감각을 자랑한다. 전체적으로 더욱 샤프하게 다듬어진 라인이 후면부의 근육질 라인과 조화를 이루며, LED 주간 주행등을 포함한 헤드라이트 및 테일라이트는 전면부와 후면부의 인상을 더욱 뚜렷하게 만들어준다. 최고급 가죽과 목재를 사용해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되는 실내는 더욱 넓고 럭셔리해졌으며, 첨단 기술과 최신의 음향 시스템이 더해졌다.</p>
<p>터치스크린 방식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함께, 스마트한 기능이 만재한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터치스크린 리모컨을 이용해, 시트의 안락도 조절에서부터 차 안의 다양한 기능을 간편하게 조작할 수 있다. 더욱 넓은 대역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BMR (Balanced Mode Radiators)을 갖춘 8 채널 8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옵션으로는 1,100W 나임® 포 벤틀리 (Naim® for Bentley)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p>
<p>신형 플라잉스퍼는 벤틀리가 자랑하는 6.0리터 트윈 터보 W12엔진과ZF 8단 변속기를 장착했다. 최고 출력은 625마력 (625 PS), 최대 토크는 81.6 kg.m에 이르며, 벤틀리 역사 상 가장 강력한 4도어 세단으로 자리매김했다.</p>
<p>기존 모델에 비해 중량 대비 파워는 14%가 향상되었으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 가속까지 불과 4.6초에 도달이 가능하다. 최고 속도 역시 322km/h로 역대 벤틀리 4도어 모델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신형 플라잉스퍼는 기존 벤틀리 차량과 마찬가지로 4륜구동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으며, 전면40%, 후면60%의 비율로 토크를 배분해 모든 노면이나 날씨 상황에 대응할 수 있는 안정된 주행을 실현한다.</p>
<p>강력한 성능과 함께 신형 플라잉스퍼는 소음 감소와 서스팬션 성능 개선에 특별히 초점을 맞춰 최상의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외부 소음 유입을 최소화시키기 위해 언더플로어 흡음 패널을 새롭게 개발했으며, 모든 윈도우에는 특수 방음유리를 채택해 차음성을 높였다. 안락한 승차감의 극대화를 위해서는 서스팬션의 강도와 가변식 댐퍼 컨트롤 시스템을 새롭게 디자인해, 일상적인 주행에서는 안락함을 극대화하면서 고속에서의 안정감도 함께 높였다.</p>
<p>벤틀리가 자랑하는 장인들의 수작업으로 완성되는 실내 인테리어 역시 완전히 개선되어, 선바이저와 도어 손잡이, 암레스트, 그리고 전면부 콘솔 및 컨트롤 장치 등 극히 일부만 전 세대와 동일한 제품을 적용했으며, 그 외 600여 가지의 부품들이 새롭게 개발되어 현대적이면서도 럭셔리한 인테리어의 극치를 맛볼 수 있다.</p>
<p>외관 페인트 컬러는 17가지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실내 가죽 색상은 12가지, 우드 베니어는 5가지가 기본으로 제공된다. 이 외에도 신형 플라잉스퍼의 고객들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 컬러와 소재를 주문생산 방식으로 지정할 수 있다.</p>
<p>벤틀리의 회장 겸 CEO인 볼프강 슈라이버 박사는 “벤틀리의 신형 플라잉스퍼는 궁극의 럭셔리 퍼포먼스 세단으로, 엔지니어들의 부단한 노력이 강력한 파워와 최상의 안락함, 정교함, 그리고 고품질을 완벽하게 조합시켰다”라며, ”신형 플라잉스퍼는 비즈니스를 위해서도, 휴식을 위해서도 최적 최상의 이용이 가능하며, 최신 기술을 장착하여 운전하는 기쁨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차” 라고 덧붙였다.</p>
<p>국내 출시 가격은 2억 8천만원 대 (VAT 포함)부터 시작하며 선택 사양에 따라 가격은 달라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6974" alt="aFlyingSPER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FlyingSPER0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strong>시선을 끄는 세련된 외관 디자인</strong></p>
<p>신형 플라잉스퍼 스타일은 벤틀리의 퍼포먼스 세단으로서의 새로운 디자인 캐릭터가 반영되었다. 날렵한 라인과 부드러운 곡선이 조화를 이룬 외관은 더욱 낮아지고 넉넉해진 자태와 결합되어 우아한 면모를 자랑하는 반면, 한층 낮아진 루프 라인, 조형감이 강조된 패널, 뚜렷한 캐릭터 라인과 근육질의 후면부는 신형 플라잉스퍼를 더욱 역동적인 모습으로 완성시켰다.</p>
<p>전면부 팬더에는 벤틀리의 ‘B’ 모티브를 따서 새로운 윙 벤트를 추가해 강렬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프런트 휠에서부터 리어 범퍼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사이드 캐릭터 라인은 날렵하면서도 역동적인 캐릭터를 완성한다.</p>
<p>차량의 앞부분은 보석같이 디자인 된 LED 헤드램프 사이에 한층 수직에 가까워진 크롬 그릴이 장착되어 보다 낮아지고 넓어진 자태를 강조한다. 프런트 그릴 아래에는, 풀와이드 일체형 에어 인테이크가 위치하고, 크롬 처리된 가로형 바가 액센트를 가미해 신형 플라잉스퍼의 드라마틱한 전면부를 완성시킨다.</p>
<p>더욱 길어지고 낮아진 트렁크 디자인이 한층 더 부드러운 옆모습의 느낌을 창출하고, 벤틀리 고유의 말발굽 형상을 띤 후면부 디자인은 새로워져 더욱 와이드하면서도 부드러운 곡선미가 더해졌으며, 타원형의 LED 램프와 결합되어 산뜻한 새로운 이미지를 만들어낸다.</p>
<p>신형 플라잉스퍼의 우아한 외관 아래에는 다양한 최신 소재들이 지능적이고 효율적인 형태로 적용되었다. 새로운 차체 구조는 B 필러와 실링부, 그리고 앞좌석 탑승객 공간을 보강했으며, 차체 바닥은 최적의 하중 전달을 위해 충격 흡수 변형소재 (deformable components)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더욱 엄격해진 충돌 안전성과 보행자 보호 규정을 준수하면서 동시에 차량의 강성과 안정성은 더욱 높였다. 보닛 역시 새로운 강화 패널과 충격 흡수 변형소재를 적용해 보행자 충돌 시 안전성을 높였다.</p>
<p>보닛과 전면부 팬더는 알루미늄으로 구성되어 경량화를 이뤘으며, 특히 전면부 팬더에는 알루미늄 합금을 500° C 이상으로 가열한 후 압축공기로 성형하는 슈퍼포밍 기술이 적용되어 대량생산 방식에서는 재현할 수 없는 선명하고 날렵한 곡선을 만들어낸다.</p>
<p>도어 부분 역시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 적용과 개별 부품 감소로 더욱 우아한 형태와 기능적인 퀄리티를 만들어내고, 도어를 여닫는 느낌마저 완전히 새로운 형태로 향상 되었다. 또한, 폴리머 화합물을 적용해 메인 안테나를 통합시킨 트렁크 역시 추가적인 경량화를 달성했다.</p>
<p>신형 플라잉스퍼는 디자인과 제작 공정, 그리고 소재 선택의 최적화 등을 통해 외관 라인에 단절의 최소화를 추구함으로써 근육질의 선명한 차체를 구현하면서, 동시에 주행 성능 극대화를 추구했다. 신형 플라잉스퍼의 비틀림강성은 36,500 Nm/degree로, 전 세대 대비 4% 증가했으며, 신형 차체는 섀시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강도의 플랫폼을 제공하면서 동시에 소음과 진동을 감소시켜준다. 또한, 공기저항계수가 0.29에 불과한 에어로 다이내믹 디자인을 통해 대형세단의 세련미를 더하면서 배출가스 절감도 실현했다.</p>
<p>덕분에 신형 플라잉스퍼는 보강재의 추가 적용과 각종 신기술 탑재, 새로운 차체구조의 강화에도 불구하고 이전 모델 대비 50kg의 경량화를 달성했다.</p>
<p><strong>수작업으로 완성된 초현대적인 실내</strong></p>
<p>신형 플라잉스퍼의 화려한 인테리어는 선바이저와 도어 손잡이, 암레스트, 그리고 전면부 콘솔 및 컨트롤 장치 등 극히 일부만 전 세대와 동일한 제품을 적용했으며, 그 외 600여 가지의 부품들이 새로이 적용되었다.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엔터테인먼트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전통적인 수작업으로 만들어지는 자재들을 적용해 완성되었으며, 초현대적인 실내 디자인은 최고급 럭셔리 세단의 절정을 보여준다.</p>
<p>4인승 또는 5인승 중 선택이 가능하며, 새롭게 디자인된 앞뒤좌석 시트에는 최고급 가죽이 적용되어 더욱 부드러운 감촉을 지니면서도 내구성은 강화되었다. 시트 가죽 색상은 12가지가 기본으로 제공되어 선택이 가능하다.</p>
<p>시트 내장재 역시 새로운 규격과 밀도의 소재를 적용해 안락함과 지지성을 동시에 극대화시켰으며, 14가지 방향으로 시트 조절이 가능하며, 메모리 기능, 마시지 기능 등이 모두 적용되었다. 전 좌석 히팅 기능 및 통풍 기능이 제공되며, 앞좌석 후면에는 추가적인 수납 패널이 장착되었다. 4인승의 경우, 센터 콘솔이 앞좌석에서 뒷좌석까지 길게 이어지며, 차량과 동일한 우드패널과 고급스럽게 다듬어진 추가 수납공간이 마련된다.</p>
<p>벤틀리가 자랑하는 목공 장인들과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의 협업으로 완성되는 실내 인테리어에는 최고급의 우드 베니어가 적용된다. 차 한대에 사용되는 최고급 목재의 양은 10m2에 달하며, 센터패시아 패널, 콘솔, 사이드 패널 및 피크닉 테이블에 적용되는 우드 베니어는 모두 완벽한 좌우대칭을 이룬 고결한 문양만이 사용되고 있다. 쳔연 목재의 아름다움을 살리면서 우드 패널이 전면부를 부드럽게 감싸는 ‘랩 어라운드’ 느낌을 구현하기 위해 모든 우드 패널 작업은 수작업으로 진행되며, 총 72시간이 소요된다. Burr Walnut과 Eucalyptus 2가지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총 7가지의 정교한 우드 베니어 중 선택이 가능하다.</p>
<p>최고급 천연 가죽을 사용한 루프 라이닝 및 필러는 럭셔리한 실내에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더해준다. 가죽 밑을 받쳐주는 특별한 레이어 구성은 가죽의 부드러운 촉감을 한층 더 살려주며, 실내의 아늑한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준다. 또한 기본 사양으로 앞좌석 후면에 전동 사이드 블라인드가 장착되어 좌석 탑승객의 프라이버시 보호가 가능하게 했다. 별도 추가 비용 없이 옵션으로 글래스 선루프의 장착이 가능하며, 뒷좌석 센터 암레스트에는 음료를 차갑게 보관할 수 있는 9리터 사이즈의 쿨러 장착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은 수납 공간을 향상시켰고 최첨단 전자기술을 적극 활용해 럭셔리 인테리어의 새로운 경지를 실현했다.</p>
<p><strong>더욱 강화된 외부와의 커뮤니케이션</strong></p>
<p>장인들의 수작업으로 만들어진 신형 플라잉스퍼의 실내는 운전자와 탑승객들을 위해 엄선된 최신 기술들을 탑재했다. 8 스피커가 장착된 8 채널 오디오 시스템은 밸런스드 모드 라디에이터(Balanced Mode Radiator) 기술로 최적의 음질과 주파수 대역으로 튜닝된다. 또한, 차량 내장형 하드 드라이브, CD, DVD, SD 카드, iPod 등을 이용하여 음악 재생이 가능하다. 더불어 벤틀리의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인 나임 오디오 시스템은 1,100와트의 고출력을 자랑하며 재디자인된 독립 서브우퍼로 중저음 영역이 강화되어 차 내에서 최고의 음질을 즐기기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옵션으로 제공된다.</p>
<p>뒷자석 승객도 인포테인먼트의 각종 기능에 액세스 할 수 있다. 버튼을 가볍게 터치하기만 하면 리어 콘솔 하우징에서 신형 터치 스크린 리모콘(TSR)이 활성화되어, 온도 조절과 시트 히팅, 시트 환기, 멀티미디어 시스템 등 뒷좌석에서도 편안하게 조작이 가능하게 설계되어 있다.</p>
<p><strong>궁극의 안락함을 추구하는 디자인</strong></p>
<p>신형 플라잉스퍼 개발 당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된 사항은 클래스 최고의 안락함과 우아함을 달성하는 것이었으며, 그 중에서도 외부 소음의 실내 유입을 방지하는 것에 특별히 초점을 맞췄다.</p>
<p>벤틀리가 개발한 경량 언더플로어 흡음 패널은 노면 소음을 최소화하며,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설계를 통해 차체 하부 거의 전 면적에 채용했다. 또한, 도어 유리 및 앞 뒤 유리창에 소음 감소 중간재를 사용한 특수 방음유리를 채택해 차음성을 높였다. 새로운 실링 시스템에 구성된 2개의 독립적인 실링 포인트는 최적의 밀폐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주행 속도에 관계없이 풍절음을 최소화시켜준다. 더불어 도어 바깥 부분에 방음재를 추가하여 실내로 유입하는 소음을 최소화하고 대형화된 리어 머플러의 배기 소음을 3,000 rpm에서 12dB 낮춰 쾌적함을 한층 높였다.</p>
<p>히팅 및 통풍 시스템에는 새로운 온도조절 확장 밸브를 채택해 실내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만드는데 걸리는 시간을 단축 시켰으며, 옵션으로 제공되는 ‘클라이미트 부스트’ 기능은 뒷좌석 승객을 위한 더욱 쾌적한 공조 시스템을 구현했다.</p>
<p>안락함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는 플라잉스퍼의 특성에 맞춰 새로운 19인치 전용 타이어가 개발 되었으며, 타이어의 사이드월 높이를 12% 높이고 수직 컴플라이언스를 강화해 충격흡수 효과를 개선했다. 벤틀리는 플라잉스퍼 개발 과정에서 각기 다른 12종의 타이어를 테스트했으며, 이를 통해 안정감 넘치는 퍼포먼스와 우아함을 최적화시키는데 성공했다.</p>
<p><strong>6리터 W12 엔진 – 8단 변속기 – 사륜구동이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퍼포먼스</strong></p>
<p>벤틀리 역사 상 가장 빠른 4도어 세단을 위해서 선택된 심장은 벤틀리의 가장 강력한 엔진인 48밸브, W12 방식의 6리터 트윈터보 엔진이다.</p>
<p>625마력 (625 PS, 616 bhp)으로 업그레이드된 최고 출력은 6,000 rpm에서 뿜어져 나오며, 81.6 kg.m 의 엄청난 최대 토크는 무려 2,000 rpm에서부터 발휘된다. 또한, 최신 Bosch ME17 인터페이스로 업그레이드된 엔진관리시스템은 W12 엔진의 완성도를 더욱 높인 결과 토크 매니지먼트, 터보차저 컨트롤, 주행성능 향상 및 배출가스 감소 등 모든 부분이 개선되었으며, 저속 영역에서의 응답성 또한 개선되었다.</p>
<p>W12 엔진에는 ZF사의 최신 퀵 시프트 8단 자동 변속기가 결합되었다. 현재 벤틀리의 모든 모델에 장착되어 있는 변속기이기도 하다. 200 밀리초 내의 놀라울 정도로 매끄러운 변속이 가능한 이 기어박스는, W12엔진이 발휘하는 강력한 토크에 상응하도록 설계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바퀴까지 최종 파워가 확실하게 전달된다. 작동범위 내에서 각 기어비를 최적화하여 가벼운 부하에서 가장 이상적인 회전 수를 유지함으로써 연비와 CO2 배출량을 이전 모델보다 13 % 이상 향상시켰다.</p>
<p>최신식 변속기는 벤틀리가 자랑하는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모든 휠에 동력을 골고루 전달한다. 토크 배분은 전후 40:60으로 되어 있지만 트랙션 상태에 따라 뒷 차축에 85 %, 앞 차축에 최대 65 %의 토크를 배분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 결과 도로 상황이나 기후 조건에 관계 없이 플라잉스퍼의 드라이브 트레인이 최적의 그립을 제공하여 운전자는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차체를 컨트롤할 수 있으며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만끽할 수 있다.</p>
<p><strong>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과 우아함이 넘치는 승차감을 동시에 확보</strong></p>
<p>탁월한 승차감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삼은 신형 플라잉스퍼는 컴퓨터 제어 방식의 독립형 에어 서스팬션을 새롭게 디자인해 충격 흡수 및 완화 성능을 극대화했다. 서스팬션 스프링을 전 모델 대비 앞 쪽은 10 %, 뒷 쪽은 13 % 부드럽게 만들어 일상적인 주행 시의 승차감을 향상시켰다. 반면 급회전 시 작동하는 스프링 강도를 높여 차체의 상하좌우 흔들림은 한층 줄였다. 안티롤 바 역시 각각 13% 및 15% 부드럽게 만들어 특정 바퀴에 가해지는 충격에 대한 흡수 능력을 높였으며, 서스팬션 레버 부시 역시 최소 25% 이상 부드러워져 노면으로부터 전달되는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했다.</p>
<p>새로운 스프링 적용과 함께 댐퍼의 유압도 최상의 승차감 제공을 위해 새롭게 설정됐다. 전자식 가변 댐퍼 시스템과의 연동으로, 저속 주행 시에는 최상의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하고 속도가 빨라질수록 그에 맞춘 최적의 댐퍼 강도를 높여 어떤 속도에서도 최상의 차체 밸런스와 안정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4가지 서스팬션 컨트롤 시스템으로 운전자는 자신의 취향에 맞춰 폭넓게 댐핑의 수준을 설정할 수 있다.</p>
<p>파워 스티어링 시스템은 모든 속도 영역에 걸쳐 최적의 그립감과 조작 밸런스를 유지하며,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스티어링 기어의 사양 및 속도감응식 스티어링 시스템이 함께 개선되어 차량 속도에 따른 최적의 가변 어시스트가 가능하다. 새로운 스티어링휠 시스템은 노면의 굴곡으로 인해 발생하는 충격을 최대한 분리시키는 한편 정확한 스티어링 휠 조작과 코너링 시 최적의 압력 제공을 통해 운전자가 어떤 상황에서도 확신을 가지고 드라이빙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
<p>신형 플라잉스퍼의 최고 속도는 322 km/h에 이르며, 주행 시 차고는 최적의 공기역학을 위해 에어 서스팬션 시스템에 의해 자동으로 조절되어 주행안정성은 높이고 공기저항은 줄이는 것은 물론 이산화탄소 감소에도 기여한다. 신형 플라잉스퍼의 차고는 두 단계로 낮아지는데, 195 km/h에서 앞쪽이 5 mm, 뒷쪽이 10 mm 낮아지고, 240 km/h에서 추가적으로 앞쪽이 8 mm, 뒷쪽이 13 mm 낮아진다.</p>
<p>멀티 모드 ESC 시스템은 새로워진 섀시에 맞게 재 조정되었다. 새로워진 시스템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들이 전자장비에 의해 방해를 덜 받도록 조정되었다. 또한, ESC 시스템을 다이내믹 모드로 설정하면 적절한 수준의 안정성 컨트롤을 유지하면서 운전자가 차량의 핸들링 성능을 한계까지 이끌어 낼 수 있도록 설정되었다.</p>
<p><strong>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strong></p>
<p>다른 벤틀리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신형 플라잉스퍼도 개별 고객의 요구에 맞게 맞춤 제작된다. 17가지의 표준 외관 컬러에는 새롭게 ‘다크 캐시미어’ 색상이 추가되었으며, 옵션으로 제공되는 페인트 색상은 100가지가 넘는다. 새롭게 추가된 옵션 컬러에는 희귀한 퍼플 다이아몬드에서 영감을 얻은 Damson이 있으며, 이 색상은 옵션으로 제공되는 동색의 가죽과 탁월한 조화를 이룬다.</p>
<p>새로 설계된 19인치 클래식 휠은 신형 플라잉스퍼의 전용으로 제공되며, 브라이트페인트 마무리 혹은 다이아몬드 터닝 마무리 중에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20인치 5스포크 휠, 21인치 6스포크 휠, 21인치 10스포크 휠이 옵션으로 제공되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보다 다양한 옵션을 원하는 고객은 뮬리너 드라이빙 스페스피케이션(Mulliner Driving Specification) 추가를 선택할 수 있다. 뮬리너 드라이빙 스페스피케이션을 선택하면 5종류의 가죽과 17 종류의 블라인드, 6종류의 우드 패널이 추가된다. 또한 벤틀리의 전통적인 다이아몬드 퀼팅이 시트와 도어 패널에 적용되며, 가죽 헤드라이닝과 벤틀리의 엠블럼 자수가 장식된 헤드레스트도 함께 제공된다. 합금으로 된 페달과, 널링된 스포츠 기어 레버, 보석 필러 캡 그리고 페인트 또는 광택처리 된 21인치의 2피스 5스포크 합금 휠이 뮬리너 옵션에 포함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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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모터스, 상반기까지 높은 성장세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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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l 2013 08:1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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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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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는 올 상반기까지 전 세계에서 4,279대의 차량을 판매해 전년 동기 (3,929) 대비 판매량이 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함께,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한국 내 판매량 역시 상반기까지 총 60대를 기록해 불황에도 꾸준한 실적을 거뒀다. 특히 컨티넨탈 GT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전년 동기 대비 136%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벤틀리의 판매 증가는, 최대 시장인 미국 시장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벤틀리-신형-컨티넨탈-GT-Spee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03" alt="Bentley Continental GT Speed at Nardo test trac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벤틀리-신형-컨티넨탈-GT-Speed.jpg" width="1024" height="680" /></a></p>
<p>벤틀리 모터스는 올 상반기까지 전 세계에서 4,279대의 차량을 판매해 전년 동기 (3,929) 대비 판매량이 9% 증가했다고 발표했다.</p>
<p>이와 함께,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한국 내 판매량 역시 상반기까지 총 60대를 기록해 불황에도 꾸준한 실적을 거뒀다. 특히 컨티넨탈 GT 시리즈가 큰 인기를 끌면서 전년 동기 대비 136%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p>
<p>벤틀리의 판매 증가는, 최대 시장인 미국 시장과 유럽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13% 확장된 14개의 새로운 딜러십 오픈 등이 주 원인으로 작용했다.</p>
<p>벤틀리 모터스의 영업, 마케팅 및 에프터세일즈 담당 이사회 임원인 케빈 로즈 (Kevin Rose)는 “기존의 컨티넨탈 GT W12, V8 라인업의 인기는 물론 벤틀리의 플래그쉽 세단 뮬산 또한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는 것과 동시에 신 모델인 컨티넨탈 GT Speed와 GT Speed 컨버터블 모델이 전 세계적으로 성공적인 판매실적을 이끌었다.” 라고 밝혔다.</p>
<p>또한 &#8220;벤틀리는 전 세계에서 지속적인 판매 증가 실적을 달성하고 있다” 라며 “신형 플라잉스퍼가 연내 모든 시장에서 판매를 개시하게 될 예정으로 앞으로 남은 2013년의 6개월 또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확신한다” 라고 덧붙였다.</p>
<p>이와 더불어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신형 플라잉스퍼 판매를 본격화하며 하반기 판매실적을 이끌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 시장에서 가장 주요한 간판 모델인 플라잉스퍼는 올해 가을부터 고객들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벤틀리-신형-플라잉스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05" alt="[벤틀리] 신형 플라잉스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벤틀리-신형-플라잉스퍼.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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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모터스, 여름맞이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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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n 2013 04:44: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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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6월 10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과 부산의 벤틀리 직영 서비스센터를 통해 ‘2013 벤틀리 섬머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벤틀리 전 차종을 대상으로 서울과 부산의 벤틀리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벤틀리 고객들은 에어컨 냉매량 점검 및 보충, 냉방장치 기능, 각종 오일(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파워 오일)류 점검 및 보충, 엔진 냉각수 보충, 윈드 스크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벤틀리-2013-벤틀리-섬머-캠페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03" alt="[벤틀리] 2013 벤틀리 섬머 캠페인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벤틀리-2013-벤틀리-섬머-캠페인-1.jpg" width="1024" height="681" /></a></p>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6월 10일부터 7월 19일까지 서울과 부산의 벤틀리 직영 서비스센터를 통해 ‘2013 벤틀리 섬머 캠페인’을 실시한다.</p>
<p>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벤틀리 전 차종을 대상으로 서울과 부산의 벤틀리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벤틀리 고객들은 에어컨 냉매량 점검 및 보충, 냉방장치 기능, 각종 오일(엔진 오일, 브레이크 오일, 파워 오일)류 점검 및 보충, 엔진 냉각수 보충, 윈드 스크린 워셔액 보충,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상태, 타이어 공기압, 드라이브 벨트 장력, 배터리 충전상태, 차량 하체 누유 여부, 계기판 오류 및 경고등 점등 여부, 등화장치 작동 여부 등 총 16개의 정비 항목에 대해 벤틀리 전용 진단기에 의한 전자장치의 스캔 및 이상 여부를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p>
<p>또한, 벤틀리모터스는 캠페인 기간 중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는 고객을 대상으로 벤틀리 고급 머그잔 세트를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일반 수리를 1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부품 공임 포함). 또한 고객들은 벤틀리 공식 수입 액세서리 및 부품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구입할 수 있다. (단, 액세서리 품목은 일부 재고 부족으로 조기 품절 될 수 있다.)</p>
<p>벤틀리 모터스 코리아의 팀 맥킨레이 지사장은 “벤틀리는 세계 최고의 명차 브랜드로서 그에 걸맞는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며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서비스 센터를 통해 더욱 양질의 서비스를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제공해 고객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이번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예약관련 문의는 벤틀리 전시장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벤틀리 서비스센터(02-3448-2700/051-747-7077)로 문의하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벤틀리-2013-벤틀리-섬머-캠페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04" alt="[벤틀리] 2013 벤틀리 섬머 캠페인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벤틀리-2013-벤틀리-섬머-캠페인-2.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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