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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발할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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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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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1천마력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 국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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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23 06:34: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발할라]]></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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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F1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하기 위해 브랜드 최초로 개발하는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대치전시장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 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개발되고 있다. 애스턴마틴의 첫 번째 V8 미드엔진 하이브리드 슈퍼카인 ‘발할라(Valhalla)’는 999대 한정 생산된다. 애스턴마틴에 장착된 것 중 가장 발전되고 반응성 및 성능이 뛰어난 V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정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03" alt="애스턴마틴_발할라_정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정면_1.jpg" width="800" height="80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F1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하기 위해 브랜드 최초로 개발하는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대치전시장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p>
<p>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개발되고 있다. 애스턴마틴의 첫 번째 V8 미드엔진 하이브리드 슈퍼카인 ‘발할라(Valhalla)’는 999대 한정 생산된다. 애스턴마틴에 장착된 것 중 가장 발전되고 반응성 및 성능이 뛰어난 V8 엔진으로, 분당 회전수는 7200RPM, 800마력(PS)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새로운 V8 엔진은 150kW/400V 배터리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강화되어 204마력을 더한 종합 1,0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내며, 최고 속도 350km/h, 제로백(0-62mph) 2.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F1 및 NASA의 최고 기술을 채택해 기술과 미학의 조화를 이뤄냈다.</p>
<p>이번 공개는 실내 디자인에 집중된다. 운전자를 위한 인체공학적인 기술을 대거 선보이고 있는 발할라는 F1에서 선보였던 최신 기술을 적용한 낮은 힙-힐 시트 포지션 및 페탈과 스트어링 칼럼 조정 기능 등은 탑재해 최고의 성능을 내면서도 운전자의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운전자를 중심선 가까이 위치시켰다. 이는 운전자 중심의 슈퍼카라는 개발 목표를 반영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측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04" alt="애스턴마틴_발할라_측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측면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의 첫 번째 V8 미드엔진 하이브리드 슈퍼카인 ‘발할라(Valhalla)’는 999대 한정 생산된다. 발할라의 핵심은 리어 마운트 4.0리터 트윈터보 비스포크 V8 엔진을 탑재한 완전히 새로운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이다. 애스턴마틴에 장착된 것 중 가장 발전되고 반응성 및 성능이 뛰어난 V8 엔진으로, 분당 회전수는 7200RPM, 800마력(PS)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새로운 V8 엔진은 150kW/400V 배터리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강화되어 204마력을 더한 종합 1,0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내며, 최고 속도 350km/h, 제로백(0-62mph) 2.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p>
<p>높은 강도와 낮은 중량을 확보하기 위해 풀 카본 파이버 구조를 채택한 발할라는 공차중량 1550kg 미만을 목표로 한다. F1 기술을 반영한 푸시로드 프론트 서스펜션(push rod front suspension)은 내장 스프링 및 댐퍼 대비 현가하질량(unsprung mass)이 낮고 가장 효율적인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고성능 카본 세라믹 매트릭스 브레이크와 발할라 전용 미슐랭 타이어는 탁월한 제동력을 보장한다.</p>
<p>최고의 기술과 미학을 추구하는 브랜드인 애스턴마틴은 NASA가 개발한 비행 도중에 날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플렉스 포일(Flex Foil) 기술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발할라에 적용했다. 플렉스 포일 기술을 통해 발할라는 속도에 맞춰 리어 윙 스포일러가 조정돼, 고속에서의 안정성을 높이고 풍절음을 감소시킬 수 있다. 낮고 넓은 근육질의 외관은 웅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효과적으로 공기를 뒤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술과 미학의 조화를 모든 요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한국_정면_도어-오픈.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02" alt="애스턴마틴_발할라_한국_정면_도어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한국_정면_도어-오픈.png" width="800" height="450" /></a></p>
<p>발할라는 획기적이었던 ‘애스턴마틴 발키리(Aston Martin Valkyrie)’의 디자인적 레거시를 기반으로 세련된 디자인 소재와 풀 카본 파이버 구조를 결합한 결과물로, F1급의 공기역학 기능과 애스턴마틴이 자랑하는 수려한 형태와 비율, 디테일이 합쳐졌다.</p>
<p>발할라의 낮고 넓은 근육질의 외관은 웅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공기를 효과적으로 뒤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독특한 디자인의 루프 스쿠프는 V8 엔진의 흡기구로 직접 공기를 공급하며, 프론트 스플리터와 베인 그릴은 공기역학적 기능 제공은 물론 애스턴마틴의 디자인 DNA 헤리티지를 반영한다. 발할라의 리어 윙은 필요시 상승 및 회전해 하강력을 증가시키며, 카본 파이버 디퓨저와 연계해 일반 도로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뽐낼 수 있도록 작동한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의 이승윤 총괄이사는 “발할라는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목표에 맞춰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계약 고객들이 외관과 실내디자인 등을 직접 확인하고, 개발 타임라인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한국에 들여왔다”라며 “발할라는 스포츠카 브랜드인 애스턴마틴의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차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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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 발할라, 하이브리드 기능 갖춘 &#8217;3.0 V6 터보 엔진&#8217; 장착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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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20 04:56: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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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m01]]></category>
		<category><![CDATA[발할라]]></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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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의 슈퍼카 제조업체인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은 발할라(Valhalla)에 하이브리드 기능을 갖춘 새로운 3.0리터 트윈 터보 차저 V6 가솔린 엔진을 장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애스턴 마틴이 직접 제작한 이 엔진은 극한 상황에서도 엔진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며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드라이 섬프(dry-sump) 엔진이다. 실린더 뱅크 사이 계곡에 터보를 배치하는 이른바 ‘핫 V(hot V)’ 설계 엔진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38" alt="aston-martin-v6-engine-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의 슈퍼카 제조업체인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은 발할라(Valhalla)에 하이브리드 기능을 갖춘 새로운 3.0리터 트윈 터보 차저 V6 가솔린 엔진을 장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39" alt="aston-martin-v6-engine-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이 직접 제작한 이 엔진은 극한 상황에서도 엔진 온도를 적절히 유지하며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드라이 섬프(dry-sump) 엔진이다. 실린더 뱅크 사이 계곡에 터보를 배치하는 이른바 ‘핫 V(hot V)’ 설계 엔진으로, 소형 경량(200kg 미만) 엔진이다. 이 엔진은 객실 바로 뒤에 장착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40" alt="aston-martin-v6-engine-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martin-v6-engine-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 코드명은 TM01인데, 1950년부터 60년대까지 애스턴 마틴에서 일했던 유명 엔지니어 &#8216;타덱 마렉(Tadek Marek)&#8217;에서 따왔다. 애스턴 마틴은 아직 TM01 엔진에 대한 마력 및 토크 사양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소문에 의하면 최고 출력이 약 1,000마력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kp-IgwTpA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어두운 조명 아래라면 매우 뜨겁게 작동하는 엔진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열을 받아 빨개진 엔진과 함께 복잡하게 밀봉된 부품들도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_Martin-Valhalla-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37" alt="Aston_Martin-Valhalla-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Aston_Martin-Valhalla-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사장 겸 그룹 CEO 앤디 팔머(Andy Palmer)는 TM01 엔진에 대해 &#8220;파워트레인에 투자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지만 도전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이 유닛들은 우리가 하는 많은 일에 필수적이며, 이 엔진의 미래는 매우 밝다&#8221;고 말했다. 또한 그는 &#8220;발할라는 2022년에 데뷔할 예정이며, 애스턴 마틴 제품군에서 가장 강력할 것&#8221;이라고 약속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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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로백 2.5초, 20억짜리 하이퍼카가 강남에 떴다! 애스턴마틴 발할라 둘러보기 Aston Martin VALHALL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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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Aug 2019 09:21: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발할라]]></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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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1년 고객 인도 예정인 &#8216;애스턴마틴 발할라&#8217;를 코엑스에서 만나봤습니다. 차량에 탑승해보고 만져본 건 아니고, 한 발짝 떨어져서 둘러봤습니다. 발할라는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미드십 V6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는 시스템 총 출력 1,000마력을 냅니다. 0-100km/h는 2.5초 이내이고, 최고 속도는 354km/h입니다. 가격은 약 20억 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1년 고객 인도 예정인 &#8216;애스턴마틴 발할라&#8217;를 코엑스에서 만나봤습니다.<br />
차량에 탑승해보고 만져본 건 아니고, 한 발짝 떨어져서 둘러봤습니다.<br />
발할라는 하이브리드 차량입니다. 미드십 V6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는 시스템 총 출력 1,000마력을 냅니다.<br />
0-100km/h는 2.5초 이내이고, 최고 속도는 354km/h입니다.<br />
가격은 약 20억 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kIAzzEx0t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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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의 하이퍼카 ‘발할라’, 금일부터 코엑스에서 공개. 가격은 20억 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2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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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Jul 2019 23:14: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발할라]]></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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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마틴의 하이퍼카 발할라가 베일을 벗고 국내에 데뷔한다. 영국의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발할라의 국내 공개 장소로 삼성동 코엑스와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으로 확정해 공개 전시에 나선다. 전시를 위해 애스턴마틴 서울은 코엑스 메가박스 앞에 특별 부스를 설치한다. 대형 스크린에서는 애스턴마틴의 철학과 기술을 설명하는 영상이 상영된다. 오는 4일까지 코엑스 전시를 마친 후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86" alt="애스턴마틴 발할라_코엑스 전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마틴의 하이퍼카 발할라가 베일을 벗고 국내에 데뷔한다.</p>
<p>영국의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발할라의 국내 공개 장소로 삼성동 코엑스와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으로 확정해 공개 전시에 나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90" alt="애스턴마틴 발할라_코엑스 전시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시를 위해 애스턴마틴 서울은 코엑스 메가박스 앞에 특별 부스를 설치한다. 대형 스크린에서는 애스턴마틴의 철학과 기술을 설명하는 영상이 상영된다.</p>
<p>오는 4일까지 코엑스 전시를 마친 후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으로 이동해 오는 6일까지 추가 일정을 소화한 후 발할라는 영국 본사로 귀환한다. 2021년 고객 인도 예정인 발할라는 전 세계 500대 한정 생산되며 국내 예상 판매 가격은 약 20억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88" alt="애스턴마틴 발할라_코엑스 전시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발할라_코엑스-전시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엑스 전시 기간 SNS 인증샷 이벤트도 실시한다. 전시된 발할라를 촬영해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발할라 및 #애스턴마틴 등 지정 해시 태그와 함께 업로드 한 후, 애스턴마틴 서울의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면 이벤트에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오는 6일 발표되며, 베스트 이미지로 선정된 한 명에겐 영국 왕복 항공권을 증정한다.</p>
<p>발할라는 미드십 엔진 하이퍼카로 코드명 ‘AM-RB 003’에서 확인되듯 애스턴마틴과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팀이 협업한 세 번째 시리즈다. 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결합해 개발했다. 유럽 기준 최고속도는 354km, 최고출력 1,000마력, 2.5초 이내에 100km/h에 도달한다. 속도에 맞춰 리어 윙 스포일러를 조정하는 플렉스 포일 등 첨단 기술까지 탑재돼 서킷과 일반 도로 모두 존재감을 증명하는 성능을 발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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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의 20억원 하이퍼카, ‘발할라’ 한국 온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1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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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Jul 2019 02:05: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발할라]]></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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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차세대 하이퍼카 ‘발할라(VALHALLA)’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발할라는 이번 달 영국 그랑프리에 전 세계 최초 공개됐던 ‘발키리’를 잇는 차세대 하이퍼카이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코드명 ‘AM-RB 003’으로 최초 공개됐다. 코드명에서 알 수 있듯 발키리와 발키리 AMR에 이어 애스턴마틴과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팀이 협업한 미드십 엔진 하이퍼카 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21" alt="애스턴마틴 20억원 하이퍼카 발할라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애스턴마틴 서울은 차세대 하이퍼카 ‘발할라(VALHALLA)’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p>
<p>발할라는 이번 달 영국 그랑프리에 전 세계 최초 공개됐던 ‘발키리’를 잇는 차세대 하이퍼카이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코드명 ‘AM-RB 003’으로 최초 공개됐다. 코드명에서 알 수 있듯 발키리와 발키리 AMR에 이어 애스턴마틴과 애스턴마틴 레드불 레이싱팀이 협업한 미드십 엔진 하이퍼카 세 번째 시리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22" alt="애스턴마틴 20억원 하이퍼카 발할라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에서 공개될 발할라는 내년 개봉 예정인 007시리즈 ‘본드 25’(가제)에서 본드카로 출연 중인 실제 차량이다. 국내 예상 판매 가격은 약 20억 원이며, 전 세계 단 500대 한정 생산돼 2021년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모델명은 애스턴마틴 전통에 따라 신화 속 이름 중 알파벳 V로 시작한다. 북유럽 신화 속 ‘전사의 천국’이라는 뜻에서 가져왔다. 발할라는 첫 번째 프로젝트인 발키리와 디자인 및 에어로 다이나믹 구조는 공유하지만, 애스턴마틴 최초로 V6 터보 엔진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모델이다.</p>
<p>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개발된다. 유럽 기준 최고속도는 354km, 최고출력 1,000마력, 100km/h 도달까지 2.5초 이내로 궁극의 성능을 발휘하는 하이퍼카다운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서킷 주행은 물론 일반 도로 주행까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23" alt="애스턴마틴 20억원 하이퍼카 발할라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애스턴마틴-20억원-하이퍼카-발할라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미국 나사가 그린 비행 프로젝트 일환으로 개발한 비행 도중에 날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플렉스 포일(FlexFoil) 기술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적용했다. 속도에 맞춰 리어 윙 스포일러를 조정하는 기술로 나사의 광범위한 성능 테스트를 통과했다. 결과적으로 발할라는 물리적인 각도의 변화 없이 다운포스를 증가시키며 윙이 활성화 상태일 때 난류를 제거해 풍절음까지 감소시킨다.</p>
<p>발할라는 내달 1일부터 4일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앞 특별 부스에서 일반 공개되며 이후 6일까지 애스턴마틴 서초전시장에 전시된 후 국내를 떠난다. 공식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일반 공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추후 별도 공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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