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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바투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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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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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코리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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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23 13:22: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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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뮬리너]]></category>
		<category><![CDATA[바투르]]></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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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지난 2월 27일, 28일 서울 동대문구 벤틀리타워에서 진행된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BENTLEY MULLINER BATUR PREVIEW)’에서 벤틀리 뮬리너의 두 번째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ENTLEY BATUR by MULLINER)’를 공개했다. 아태지역 중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진행된 ‘벤틀리 바투르 프리뷰’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욱 강화된 뮬리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벤틀리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지난 해 8월 부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27"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지난 2월 27일, 28일 서울 동대문구 벤틀리타워에서 진행된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BENTLEY MULLINER BATUR PREVIEW)’에서 벤틀리 뮬리너의 두 번째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ENTLEY BATUR by MULLINER)’를 공개했다. 아태지역 중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진행된 ‘벤틀리 바투르 프리뷰’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욱 강화된 뮬리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벤틀리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p>
<p>이 날 행사에는 지난 해 8월 부임한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크리스티안 슐릭(Christian Schlick) 상무가 처음으로 자리해 바투르에 대한 제품 설명과 올 한 해 한국 시장에서의 벤틀리 비즈니스 계획을 공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프리뷰_크리스티안-슐릭-총괄이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0"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_크리스티안 슐릭 총괄이사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프리뷰_크리스티안-슐릭-총괄이사-1.jpg" width="800" height="450" /></a></p>
<p>크리스티안 슐릭 상무는 “벤틀리 뮬리너 바칼라(Bacalar)를 계승하는 뮬리너의 두 번째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를 아태 지역 중 한국 시장 최초로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 뮬리너 코치빌트(Mulliner Coachbuilt)의 정수를 보여주는 바투르는 전 세계 18명의 고객과 뮬리너 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하며, 250여 년의 코치빌딩 기술을 갖춘 뮬리너 장인들이 고객의 무한한 상상력을 실현시켜 단 한 명을 위한 비스포크 모델을 완성한다”라고 말했다.</p>
<p>이와 함께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를 아태지역 중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금일 프리뷰 행사는 벤틀리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시장의 높은 위상과 앞으로 한국 고객들에게 진정한 뮬리너 비스포크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벤틀리의 포부를 담고 있다”라며, “벤틀리는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뮬리너 서비스를 강화해 나만의 특별한 벤틀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One &amp; Only Bentley” 전략을 추진해나갈 것이다. 이와 함께 올 한 해,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여유로운 럭셔리 웰빙 라이프스타일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으로 각각 해석한 ‘아주르(Azure)’와 ‘S’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18대의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는 전 세계 각 고객에게 올 해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3월 8일 오픈하는 벤틀리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간이자, 새로운 플래그십 리테일 강남전시장 “벤틀리 큐브(Bentley Cube)”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카리스마-다이얼-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5"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카리스마 다이얼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카리스마-다이얼-10.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전 세계 18명의 고객 및 뮬리너의 심도깊은 협업을 통해 탄생하는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strong></p>
<p>“뮬리너의 세계에서 불가능이란 없다(With Mulliner, Nothing is Impossible)”라는 문장처럼, 벤틀리 뮬리너에는 고객의 무한한 상상력을 실현시킬 수 있는 뮬리너 장인들이 존재한다. 250여 년의 코치빌딩 기술을 갖춘 뮬리너 장인들은 각 고객과의 심도깊은 협업 프로세스를 통해 단 한 명의 고객만을 위한 “나만의 벤틀리”를 제작한다.</p>
<p>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는 이러한 벤틀리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보여주는 두 번째 프로젝트 모델이다. 전 세계 18명의 각 바투르 고객은 뮬리너 비스포크 서비스를 통해 차량 실내외 색상부터 마감과 소재, 베니어 디자인 등까지 옵션을 무한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자신의 취향을 철저히 반영한 나만의 바투르를 소유할 수 있게 된다.</p>
<p>대표적으로 고객은 3D 프린팅 기술로 가공된 18K골드 소재의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카리스마 다이얼(Charisma Dial)’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이는 바투르의 중심부에 위치해 실내를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완성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2.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28"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 width="800" height="450" /></a></a></p>
<p><strong>벤틀리 디자인의 혁명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2025년 벤틀리 첫 번째 순수 전기차의 프리뷰</strong></p>
<p>벤틀리 뮬리너 디자인 팀의 역량이 집약된 바투르는 바칼라를 계승하는 모델로 벤틀리 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그랜드 투어러이다. 바투르에 적용된 디자인 언어는 기존 벤틀리 모델 라인업에 적용되었던 디자인에 새로운 접근방식을 채택해 정의됐다.</p>
<p>“숨죽이고 있는 야수의 모습(The resting beast stance)” 그리고 “끝없는 보닛 라인(endless bonnet)”은 바투르의 디자인을 가장 핵심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표현이다. 바투르는 유려하게 길게 뻗은 보닛 라인으로 독보적인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드러내지만, 동시에 근육질의 면과 선을 강조해 정지상태에서도 강렬한 힘을 응축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클래식함과 모던함을 조화롭게 유지하면서도, 주요 요소들에 과감한 변화를 적용해 재구성됐다. 벤틀리의 새로운 디자인 DNA가 적용된 바투르를 통해 2025년 선보이게 될 벤틀리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의 디자인 컨셉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4"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실내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2.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자동차의 비전 제시</strong></p>
<p>바칼라에 이어 바투르 또한 소재 채택 단계부터 벤틀리의 지속가능성 전략인 Beyond 100의 주요 가치들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p>
<p>바투르는 지속가능성 관점에 있어서 매우 혁신적인 소재들과 옵션들을 제공한다. 저탄소 가죽, 친환경 공법(Sustainable tannage)으로 구현한 5가지 색상의 이탈리아산 가죽, 스웨이드 가죽과 유사한 비건 소재의 다이나미카 (Dinamica) 등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3D 프린팅 18K 골드 소재 및 스티칭, 가죽도 재활용 및 가공 과정을 거친다.</p>
<p>이처럼 바투르는 벤틀리의 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의 미래 지향점을 제시하면서도, 혁신(Innovation),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퍼포먼스(Performance) 그리고 장인정신(Craftsmanship)을 매우 정교하게 결합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3"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실내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벤틀리, 한국 고객 위한 뮬리너 서비스 강화 &amp; “One &amp; Only Bentley” 전략 추진</strong></p>
<p>이번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 행사를 통해 벤틀리는 전체 럭셔리 시장 및 벤틀리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뮬리너 서비스를 강화해 한국 고객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벤틀리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뮬리너 장인기술로 완성된 나만의 벤틀리를 소유할 수 있는 “One &amp; Only Bentley” 전략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p>
<p>국내 제공 모델 라인업에 있어서도 뮬리너 요소를 더욱 강화한다. 벤틀리는 올 한 해 한국 시장에서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각각 다른 방식으로 적용한 ‘아주르(Azure)’와 ‘S’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형 아주르 라인업은 벤틀리 고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웰빙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신형 S 라인업은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p>
<p>한편, 벤틀리는 3월 8일, 벤틀리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간이자 새로운 플래그십 리테일 강남전시장 ‘벤틀리 큐브’를 오픈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개된 바투르는 ‘벤틀리 큐브’에서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29"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3.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벤틀리 상징적인 엔진의 대미를 장식하는 가장 강력한 W12엔진 탑재</strong></p>
<p>벤틀리는 향후 100년을 위한 본격적 전동화 전환기를 맞이하며, 바투르를 통해 벤틀리의 상징적 엔진인 W12의 지난 20년 간의 성과와 진화를 기념하고자 한다. 바투르에는 2002년 컨티넨탈 GT와 함께 재탄생한 6.0리터 W12엔진에서 진화를 거듭한 가장 진보된 12기통 엔진이 탑재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흡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터보차저, 새로운 인터쿨러가 탑재됐으며 750 마력(PS) 및 약 102kgf.m (1,000Nm) 이상의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p>
<p>W12 엔진은 지난 20년 동안 연비는 25%, 힘은 40% 향상되었다.  바투르에 탑재된 W12엔진은 벤틀리의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스포츠 배기가스 시스템과 조합되며,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전체 배기 시스템은 티타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벤틀리 최초로 3D 프린팅된 티타늄 피니셔가 적용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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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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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22 07:4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뮬리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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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가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의 시그니처 VIP 파티에서 새로운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최초 공개했다. 궁극의 2도어 쿠페 타입의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는 벤틀리 뮬리너가 2020년 선보인 ‘바칼라’의 후속 모델로 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준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Andreas Mindt)과 그의 뮬리너 팀이 탄생시킨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가 선보이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98"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가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의 시그니처 VIP 파티에서 새로운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최초 공개했다.</p>
<p>궁극의 2도어 쿠페 타입의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는 벤틀리 뮬리너가 2020년 선보인 ‘바칼라’의 후속 모델로 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준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Andreas Mindt)과 그의 뮬리너 팀이 탄생시킨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가 선보이게 될 2025년 최초로 출시되는 벤틀리의 순수전기차의 디자인 DNA를 제시한다.</p>
<p>단 18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바투르는 이전 프로젝트 모델인 바칼라와 마찬가지로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인 뮬리너의 장인들에 의해 수제작으로 탄생됐다. 이미 18대의 바투르에 대한 고객 사전 예약이 완료되었으며, 각각의 바투르는 뮬리너의 가이드와 고객들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고객들은 무한대의 개인주문 옵션 중 차량 실내외 색상, 마감과 소재를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 가능한 소재 중에는 지속 가능한 천연 탄소섬유 재료, 저탄소 가죽, 3D 프린팅 18K 골드 등도 포함되어 있다. 해당 주문에 따른 각각의 바투르는 벤틀리 영국본사인 크루의 뮬리너 워크샵에서 수개월 간 제작 과정을 거쳐 2023년 중순 처음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단 500명의 VIP 고객이 참석한 몬터레이 카위크 시그니처 파티에서 벤틀리모터스의 회장 겸 CEO인 애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는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의 새로운 시그니처 모델로, 큰 성공을 거두었던 지난 뮬리너 프로젝트인 바칼라의 후속모델이다. 바투르는 벤틀리 향후 선보이게 될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와 그의 팀이 벤틀리의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들을 바투를 통해 더 우아하고 대담하게 재해석했다”라며, “아름다운 외관과 함께 바투르는 벤틀리의 가장 강력하며 상징적인 엔진인 W12가 탑재된다. 전동화로의 새로운 여정을 앞두고 바투르를 통해 W12의 대미를 장식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바투르를 계약한 18명의 고객들은 벤틀리 뮬리너 디자인 팀과 함께 자신의 바투르를 직접 공동 제작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바투르는 뮬리너의 다음 스텝을 보여주는 모델로, 벤틀리만이 제공할 수 있는 럭셔리함과 강력한 성능의 완벽한 조합을 제공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99"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주는 바투르</strong></em></p>
<p>바투르의 디자인은 벤틀리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와 토바이스 슐만(Tobias Suehlmann), 외관 디자인 책임자 및 앤드류 하트 배런(Andrew Hart-Barron) 실내 디자인 책임자를 포함하는 그의 팀에 의해 탄생했다. 벤틀리의 기존 라인업인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 제품군에 적용되었던 벤틀리 디자인 DNA는 주제, 접근 방식, 디테일 등 면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채택하며 진화되었으며, 이 새로운 디자인 DNA는 벤틀리가 2025년 선보이게 될 벤틀리의 첫 번째 전기차의 디자인 컨셉을 미리 보여준다.</p>
<p>벤틀리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는 “이번 뮬리너 바투르 디자인 프로젝트는 벤틀리의 디자인 언어를 재정의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였다.  우리는 벤틀리의 클래식함과 모던한 요소들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요 요소들에 과감한 변화를 적용해 벤틀리 디자인 언어를 재구성했다”라며, “우리는 바투르 디자인 개발 시 우아하지만 강력하면서도 항상 영감을 주는 것에 집중했다. 내부적으로 바투르 디자인을 긴 풀밭에서 공격 자세로 낮게 몸을 수그리고 있는 “쉬고 있는 맹수의 자세(resting beast stance)”라고 묘사하는데, 이는 바투르가 그만큼 정지 상태에서도 빠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근육질의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이처럼 바투르는 벤틀리의 클래식한 라인들을 재해석해 강조했다. 특히 차량 전체에 걸쳐 뻗어 있는 “끝없는 보닛(endless bonnet)” 라인은 차량을 프론트 엔드까지 더 길어 보이게 만드는 바투르의 주요 특징이다. 시각적으로 무게중심을 차량의 후방에 위치시킴으로써 후방을 더욱 낮아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제공한다.</p>
<p>차량의 전면부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벤틀리의 그릴을 더 낮은 위치에 수직으로 배치해 더 강렬한 존재감과 더 자신감 있는 차체 형상을 제공한다. 그릴의 측면에는 새로운 모양과 디자인의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바칼라에서 사용된 디자인을 발전시켜 양쪽 측면에 각 한 개의 대형 헤드라이트를 유지했다.</p>
<p>마지막으로 안드레아스 민트는 “바투르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빛과 어둠의 반사를 통해 표현되는 근육질의 면과 선을 강조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03"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실내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7.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지속가능한 비스포크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실내</strong></em></p>
<p>2인승인 바투르의 실내 공간은 궁극적인 개인화 주문과 장거리 그랜트 투어링을 위해 설계되었다. 바칼라의 실내 디자인의 성공에 영감을 받아 개발된 바투르는 바칼라 실내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하며 새로운 지속 가능한 럭셔리 요소들을 선보인다. 실내의 모든 요소는 고객의 주문에 맞게 조정되며, 고객은 다음을 포함한 다양한 지속 가능한 인테리어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p>
<ul>
<li>영국 외 지역보다 빠르게 조달되는 스코틀랜드 산 저탄소 가죽</li>
<li>5가지 다른 색상의 이탈리아산 지속 가능한 태닝 가죽</li>
<li>가죽을 대체하는 스웨이드와 같은 지속 가능한 소재인 다이나미카(Dinamica)</li>
</ul>
<p>또한 센터페시아에 적용할 수 있는 베니어 소재에도 탄소 섬유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섬유 복합 소재가 포함되어 있다. 2X2 트윌 짜임으로 제공되며 새틴 라커로 마감된 천연 섬유 복합체는 실내에 새로운 지속 가능한 질감을 선사한다. 베니어 판과 관계없이 조수석 페시아 패널은 W12 오디오 시그니처의 독특한 에칭(etching)으로 마감되며, 맞춤형으로도 제작할 수 있다.</p>
<p>마지막으로 적용된 지속 가능한 소재는 재활용 실과 가죽으로 제작된 카펫이다. 고객은 실내 브라이트웨어에 대해 밝은 색 또는 어두운 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티타늄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통풍 시스템 조절을 위한 오르간 버튼 등에는 3D 프린팅 18K골드 소재를 적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01"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5.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가장 강력한 W12엔진 탑재</strong></em></p>
<p>바투르에는 탑재되는 W12엔진은 2002년 컨티넨탈 GT와 함께 재탄생한 6.0리터 W12엔진에서 거듭 진화된 현재 가장 진보된 12기통 엔진이다. 바투르의 경우 새로운 흡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터보차저, 새로운 인터쿨러가 탑재됐으며 740 마력(PS) 및 약 102kgf.m (1,000Nm) 이상의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바투르의 W12 엔진은 이 엔진의 20년 동안의 성과와 진화를 기념하는 것으로, 지난 20년 동안 연비는 25%, 힘은 40% 향상되었다.  이 W12엔진은 벤틀리의 8단 더블클러치 변속기와 스포츠 배기가스 시스템과 조합되며,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전체 배기 시스템은 티타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벤틀리 최초로 3D 프린팅된 티타늄 피니셔가 적용됐다.</p>
<p>벤틀리는 향후 100년을 위한 전동화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맞이하며, 바투르를 통해 W12엔진의 성과를 기념하고자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02"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6.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가장 역동적인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strong></em></p>
<p>바투르는 가장 강력하고 독점적인 벤틀리의 쿠페일 뿐만 아니라, 강력한 역동성도 자랑한다.</p>
<p>바투르의 어댑티브 3챔버 에어 스프링에는 각각 3개의 전환 가능한 챔버가 있어 에어 스프링의 부피를 자유롭게 변경해 유효 강성을 조절한다. 운전자는 센터 콘솔의 4모드 드라이브 다이내믹스 컨트롤(Drive Dynamics Control)을 통해 승차감과 차체 컨트롤 사이의 균형을 스포트(Sport), 벤틀리(Bentley), 컴포트(Comfort) 및 커스텀(Custom)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p>
<p>또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컨트롤은 48V 전자식 액티브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의 작동을 변화시켜 0.3초 만에 최대 132.6 kgf.m (1,300Nm)의 안티롤 토크를 제공하거나, 각 액슬의 양쪽 끝에서 휠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다. 또한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을 사용하여 롤 강성을 전방에서 후방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날렵한 코너링 및 스포츠 모드에서 차량의 스로틀 밸런스를 조정할 수 있다.</p>
<p>전반적인 트랙션 및 코너링 접지력은 섀시 전체에서 구동 토크를 능동적으로 벡터링하는 전자식 eLSD(electronic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통해 극대화된다. 이 기능은 브레이크에 의한 토크 벡터링으로 보완되며, 코너링 시 내부 리어 휠을 가볍게 제동하여 프론트 액슬 응답성을 높이고 코너 출구에서 양쪽 내부 휠을 가볍게 제동하여 트랙션을 개선한다.</p>
<p>제동은 벤틀리의 CSiC(Carbon-Silicon-Carbide) 제동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진다. 전방에는 440mm 및 후방에는 410mm 디스크가 장착되어 있으며, 각각 10피스톤 및 리어 4피스톤 캘리퍼와 조합된다. 또한 피렐리 타이어가 장착된 맞춤형 22인치 휠이 탑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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