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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바스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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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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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프, 휘발성유기화합물 등급 낮춘 신규 자동차 부품 소재 루프라놀(Lupranol®)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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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7 01:22: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바스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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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는 차량 내부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새로운 폴리에테르 폴리올 제품 루프라놀(Lupranol®)을 출시했다. 루프라놀은 복원력이 뛰어난 연질 및 반경질 폴리우레탄 폼 등 자동차 부품 제조에 쓰이는 소재다. 신규 출시된 저(低)휘발성유기화합물 등급의 루프라놀은 알데하이드를 포함한 휘발성유기화합물의 배출을 크게 줄이는 것으로 입증되었으며, 그 결과, 자동차 시트, 헤드라이너, 핸들 등 자동차 어플리케이션용 폴리우레탄 솔루션을 생산하는데 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는 차량 내부의 휘발성유기화합물(VOC) 배출 저감에 기여하는 새로운 폴리에테르 폴리올 제품 루프라놀(Lupranol®)을 출시했다.</p>
<p>루프라놀은 복원력이 뛰어난 연질 및 반경질 폴리우레탄 폼 등 자동차 부품 제조에 쓰이는 소재다. 신규 출시된 저(低)휘발성유기화합물 등급의 루프라놀은 알데하이드를 포함한 휘발성유기화합물의 배출을 크게 줄이는 것으로 입증되었으며, 그 결과, 자동차 시트, 헤드라이너, 핸들 등 자동차 어플리케이션용 폴리우레탄 솔루션을 생산하는데 있어 지속가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p>
<p>앤디 포스틀스웨이트(Andy Postlethwaite) 바스프 기능성 재료 사업부문 아태지역 총괄 사장은 “중국과 한국 등 아시아 지역의 자동차 OEM기업들이 차량 내부 공기 개선을 위해 노력 중인 상황에서 한층 강화된 VOC 배출 규제 기준을 충족시키는 데 기여할 것이다. 휘발성유기화합물은 제조 공정의 변화를 통해 크게 감축할 수 있다. 이번 바스프의 루프라놀 출시를 통해 환경적 지속가능성과 건강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고 말했다.</p>
<p>신규 저(低)휘발성유기화합물 등급 소재는 루프라놀의 제조 공정을 개선한 결과이며, 이를 통해 자동차 어플리케이션 시장에서 쓰이는 폴리우레탄 솔루션 중 아세트알데하이드 등 알데하이드 배출 수준이 가장 낮은 제품을 출시했다.</p>
<p>저(低)휘발성유기화합물 등급 루프라놀은 국내 주요 시험인증기관인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이 시행한 배출 테스트에서 아세트알데하이드에 대한 알데하이드 배출을 50% 이상 감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루프라놀은 탁월한 물리적 속성을 갖추고 있으며, 냄새가 덜 나고 복원력이 높은 폴리우레탄폼을 생산하기 때문에, 자동차 어플리케이션에 적합한 소재다. 예를 들어 루프라놀 소재인 연질 폴리우레탄 폼인 엘라스토플렉스(Elastoflex<sup>®</sup>)는 기존의 폼 제품들과 비교해 보다 안락하며 탄성이 향상되고 우수한 내구성을 특징으로 지니고 있다. <strong></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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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프, 동탄에 한국 자동차 업계를 위한 신규 셀라스토 시험실 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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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6 02:07: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바스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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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화학기업인 바스프(BASF)는 동탄에 초미세 폴리우레탄 엘라스토머인 셀라스토(Cellasto®) 시험실을 개소 한다. 이 시험실은 동탄 한국바스프 기술 연구소 내 개설되어 자동차 업계에 NVH(Noise, Vibration and Harshness, 소음 및 진동) 솔루션에 중점을 둔 종합적 고부가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현대·기아차 R&#38;D 센터인 남양연구소 인근에 위치한 셀라스토 시험실은 한국 고객들을 위한 NVH기술 허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바스프-신규-셀라스토-시험실-개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34" alt="바스프 신규 셀라스토 시험실 개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바스프-신규-셀라스토-시험실-개소.jpg" width="1024" height="658" /></a></p>
<p>세계 최대 화학기업인 바스프(BASF)는 동탄에 초미세 폴리우레탄 엘라스토머인 셀라스토(Cellasto®) 시험실을 개소 한다. 이 시험실은 동탄 한국바스프 기술 연구소 내 개설되어 자동차 업계에 NVH(Noise, Vibration and Harshness, 소음 및 진동) 솔루션에 중점을 둔 종합적 고부가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p>
<p>현대·기아차 R&amp;D 센터인 남양연구소 인근에 위치한 셀라스토 시험실은 한국 고객들을 위한 NVH기술 허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곳에서 정적 및 동적 거동에 대한 연구에서부터 고주파, NVH 최적화, 내구성 테스트에 이르기까지 자동차 업계 고객들을 위한 광범위한 테스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동탄 연구소는 설계 지원뿐만 아니라 자운스 범퍼(jounce bumper), 댐퍼 톱마운트, 스프링 패드에 대한 첨단기술 실험 등 다양한 기술지원 역량을 갖추고 있다.</p>
<p>볼프강 믹클리츠(Wolfgang Micklitz) 글로벌 바스프 셀라스토 사업부문 사장은 “신규 셀라스토 시험 시설은 고객이 성공적으로 신기술을 개발, 양산할 수 있도록 부품 테스트 및 검증 서비스를 지원한다. 신속한 고객 응대와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은 바스프의 핵심 역량이다. 이번 신규 시험실에 대한 투자는 한국 고객들에 대한 우리의 의지를 반영한다”고 밝혔다.</p>
<p>BASF SE의 공식 등록상표인 셀라스토는 초미세 폴리우레탄 엘라스토머로서 차량의 NVH 성능 향상을 위한 맞춤형 솔루션으로 사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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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프의 열가소성 폴리우레탄 엘라스톨란(Elastollan®)을 이용한 합성피혁으로 자동차 시트의 편안함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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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Oct 2016 07:16: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바스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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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화학기업인 바스프(BASF)는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인 엘라스톨란(Elastollan®)으로 제작한 합성피혁으로 더욱 안락한 자동차 시트를 제조하는 것이 가능해 졌다고 밝혔다. 이 부드러운 합성피혁은 강력한 내마모성을 지니며, 제조업체들이 자동차 시트 및 가구와 같은 차량용 어플리케이션 제작에서 지켜야 하는 엄격한 휘발성유기화합물 (VOC) 기준을 준수하도록 돕는다. 합성 피혁 제조업계의 선두기업인 쑤저우 루이가오 뉴 머터리얼(Suzhou Ruigao New Material)은 기존 기술에 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엘라스톨란을-이용한-합성피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88" alt="엘라스톨란을 이용한 합성피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엘라스톨란을-이용한-합성피혁.jpg" width="1024" height="730" /></a></p>
<p>글로벌 화학기업인 바스프(BASF)는 열가소성 폴리우레탄(TPU) 인 엘라스톨란(Elastollan®)으로 제작한 합성피혁으로 더욱 안락한 자동차 시트를 제조하는 것이 가능해 졌다고 밝혔다. 이 부드러운 합성피혁은 강력한 내마모성을 지니며, 제조업체들이 자동차 시트 및 가구와 같은 차량용 어플리케이션 제작에서 지켜야 하는 엄격한 휘발성유기화합물 (VOC) 기준을 준수하도록 돕는다.</p>
<p>합성 피혁 제조업계의 선두기업인 쑤저우 루이가오 뉴 머터리얼(Suzhou Ruigao New Material)은 기존 기술에 비해 비용 효율이 높고 친환경 열가소성 프로세스인 엘라스톨란 B50A12CF등급을 최신 합성피혁 모델에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토니 존스(Tony Jones) 바스프 아태지역 산업 기능성 소재 사업부 대표는 “엘라스톨란을 원료로 한 합성피혁은 비용매 기반 기술을 통해 중간 층 없이 직물 위에 직접 성형할 수 있어 생산 공정이 간소화되고 결과적으로 생산 속도를 높일 수 있다”고 말했다.</p>
<p>엘라스톨란을 원료로 한 합성피혁은 내구성과 내마모성뿐 아니라 높은 기계적 성능으로 특히 자동차 시트 및 가구 제작에 적합하다. 엘라스톨란은 소재가 부드럽고 얇으면서 신축성이 큰 레이어를 만들 수 있을 뿐 아니라 염색 및 엠보싱 작업도 용이하기 때문에 다양한 컬러 및 디자인 구현에 용이하다.</p>
<p>이 제품은 합성피혁 생산을 위한 폴리우레탄(PU) 시스템 솔루션인 햅텍스(Haptex®)가 포함된 바스프의 합성피혁 포트폴리오를 보완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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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RN30 컨셉트카에 사용된 바스프의 첨단 신소재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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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6 03:29: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바스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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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파리 모터쇼에 공개된 현대 RN30은 i30를 기반으로 한 레이싱 컨셉트카다. 38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2.0 터보 엔진과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런데 RN30 컨셉트카가 이번에는 모터쇼가 아닌 산업박람회 현장을 찾았다. 바로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 중인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박람회(K2016)’다. 독일의 화학 전문기업 바스프(BASF)의 첨단 신소재를 소개하기 위해서다. 미래 레이싱카라는 컨셉에 맞춰 RN30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바스프의-핵심솔루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03" alt="바스프의 핵심솔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바스프의-핵심솔루션.jpg" width="1024" height="722" /></a></p>
<p>지난 파리 모터쇼에 공개된 현대 RN30은 i30를 기반으로 한 레이싱 컨셉트카다. 38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2.0 터보 엔진과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그런데 RN30 컨셉트카가 이번에는 모터쇼가 아닌 산업박람회 현장을 찾았다. 바로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 중인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박람회(K2016)’다. 독일의 화학 전문기업 바스프(BASF)의 첨단 신소재를 소개하기 위해서다.</p>
<p>미래 레이싱카라는 컨셉에 맞춰 RN30에는 향후 자동차 산업에 새롭게 투입될 차세대 신소재가 대거 투입됐다. 새로운 소재들은 더 가볍고 튼튼할 뿐 아니라 미래 자동차의 복잡한 디자인에 맞춰 성형하는 데에도 유리하며, 뛰어난 내구성을 갖춰 자동차의 운전 재미와 미적 만족도를 모두 충족시킨다.</p>
<p>&nbsp;</p>
<p><strong>효율적인 성능을 위한 경량 플라스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Hyundai-RN30_Concept-201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26" alt="Hyundai-RN30_Concept-201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Hyundai-RN30_Concept-2016-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트랙 주행을 해야 하는 레이스용 자동차는 트랙의 경사진 코너를 빨리 돌기 위해 가벼운 차체를 가져야 하며 낮은 무게 중심이 중요한 조건이다. 차체의 중량을 줄이기 위해 고성능 차량의 경우 일반적으로 탄소섬유강화폴리머(CFRP)를 사용한다. 그러나 기존 소재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고성능차에 적합한 여러 대체 경량 소재 도입을 검토했다. 바디 패널을 위해 바스프의 엘라스토리트(Elastolit®) 소재의 딱딱한 인테그랄 폼과 반응사출성형(RIM) 시스템의 뛰어난 유동성 덕분에 RN30의 펜더와 스포일러와 같이 가장 구현하기 어려운 디자인도 가능해졌다.</p>
<p>또한 고품질을 토대로 경량화는 물론 A 등급 표면을 구현함으로써 직접 페인팅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또한 트렁크 바닥에 반구조 샌드위치 솔루션이 적용되어, 생산공정을 효율적으로 높이며 차량의 중량도 감소시켰다. 바스프의 엘라스토플렉스 E(Elastoflex® E)는 초경량 스프레이를 주입한 폴리우레탄 구조로 장유리섬유로 강화시킨 표면과 페이퍼 허니콤으로 구성되어 매우 가볍고 단단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소재와 비교해 차량 무게를 줄일 수 있고 효율적 생산을 가능하게 했다.</p>
<p>&nbsp;</p>
<p><strong>최대 안전성을 위한 내구성 소재</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Hyundai-RN30_Concept-2016-1280-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25" alt="Hyundai-RN30_Concept-2016-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Hyundai-RN30_Concept-2016-1280-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레이스 트랙에서 최대 속도로 주행 시, 운전자는 내구성 소재의 품질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의지할 수 있어야 한다. 바스프의 인피너지(Infinergy®)는 세계 최초의 발포 열가소성 폴리우레탄으로 내구성이 강하고 복원력이 뛰어나 엘라스틱 코팅과 함께 RN30의 롤바 패딩에 사용된다. 제어되지 못한다면, 스피드는 무의미하다. 그렇기 때문에 고속으로 주행하는 차는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바스프가 획기적으로 개발한 브레이크 액인 하이드라울란 (Hydraulan®)406 ESI은 브레이크 엘라스터의 내구성을 높여 기술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까다로운 법적 요구 조건을 충족했다.</p>
<p>RN30은 더욱 작아지고 복잡한 전장 부품이 탑재되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이를 위해 바스프의 새로운 울트라미드(Ultramid®) Advanced N이 사용되어 소형화, 기능적 통합성, 자유로운 디자인 구현이 가능해졌다. 이 소재는 전장 부품뿐 아니라 뜨겁고 격렬한 매개와 각기 다른 연료와 접촉하는 엔진과 기어박스 근처의 구조 부품에도 사용된다.</p>
<p>&nbsp;</p>
<p><strong>레이스 경험에 최적화된 내부 디자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Hyundai-RN30_Concept-2016-128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27" alt="Hyundai-RN30_Concept-2016-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Hyundai-RN30_Concept-2016-1280-1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디자인 작업은 RN30 디자이너와 현대 모터스포츠의 레이스 전문가들이 협조해, 운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레이아웃을 만들었다. 운전석의 경우, 사람의 몸에 완벽하게 맞는 레이스용 버킷 시트와 통합형 롤케이지를 통해 차제강도를 높여주고 돌발상황에서 운전자를 보호한다.</p>
<p>시트 쉘(Seat Shell)이나 팬(Pan)과 같이 복잡하고 기하학적인 부품에는 사출성형구조에서 연속섬유강화재가 포함된 부품을 위한 열가소성 콤포지트 시스템 바스프의 울트라콤(Ultracom®)이 사용된다. 이 솔루션으로 최적의 강도와 경도를 유지하면서도 시트를 가볍게 만들 수 있다.</p>
<p>시트 팬은 마지막 형성 단계에서 테이프, 라미네이트, 사출성형복합물 등 잘 어울리는 반제품과 결합된다. 이러한 부품들을 구현하는 데 있어 바스프의 고유한 시뮬레이션 툴인 울트라심(Ultrasim®)과 울트라테스트(Ultratest™) 부품 테스트 시설 및 공정 기술은 좌석 부품 생산의 전체 공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p>
<p>&nbsp;</p>
<p><strong>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효율적인 열 관리와 천연 섬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Hyundai-RN30_Concept-2016-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28" alt="Hyundai-RN30_Concept-2016-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Hyundai-RN30_Concept-2016-1280-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에는 레이싱에 최적화된 경량화 차량을 만들기 위해 에어컨과 같은 필요 없는 부분들은 과감히 제외했다. 태양열로부터 차량을 보호하는100프로에 가까운 적외선 반사 필름과 같은 열관리 솔루션을 통해, 쾌적한 승차감과 멋진 외관을 실현할 수 있다. 유기적이고 투명한 필름은 금속 필름과 달리 오직 적외선만 걸러내고 빛이나GPS, 전화 신호와 같은 다른 빛은 통과시키도록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최적의 드라이빙 경험과 시야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을 갖추었다.</p>
<p>수성 바인더 아크로듀어(Acrodur®)는 천연섬유를 강화시켜 친환경적이면서도, 치수안정성을 가져 RN30의 대시보드나 도어 패널과 같은 차량 컴포지트의 경량화에 기여하면서도 고품질 디자인 위한 다양한 마감 솔루션으로 사용된다.</p>
<p>&nbsp;</p>
<p><strong>무한한 디자인 가능성을 제공하는 컬러와 코팅 솔루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Hyundai-RN30_Concept-2016-128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29" alt="Hyundai-RN30_Concept-2016-128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Hyundai-RN30_Concept-2016-1280-2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량 색상은 상상력과 개성을 불러 일으킨다. 바스프의 수성 컬러프로(ColorPro) IC “퍼포먼스 블루”는 최신 커스터마이징 컬러 중 하나로 폭넓은 유동성과 더불어 독보적인 품질은 RN30에 눈부신 외관을 선사했다. 또한 바스프의 혁신적인 아이글로스(iGloss®) 클리어코트는 뛰어난 방오성과 함께 차량의 미세 스크래치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p>
<p>내부를 보면 바스프의 특허 받은 트랜스퍼 코팅 기술 발루어(valure™) 를 사용해 차량 내부에 무한하고 다양한 디자인 가능성을 제공했으며 가죽을 포함한 유연성 있는 재질과 독특한 소재 조합이 가능한 표면을 구현한다. 발루어로 코팅한 표면은 통기성과 촉감이 좋다.</p>
<p>&nbsp;</p>
<p><strong>현실로 구현한 콘셉트- 신형 i30에 적용된 화학 중점적 솔루션 체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609-신형-i30-주행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385" alt="1609 신형 i30 주행(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609-신형-i30-주행3.jpg" width="1821" height="1102" /></a></p>
<p>2017년 초 전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신형i30는 바스프의 솔루션이 어떻게 콘셉트를 현실로 적용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바스프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울트라미드(Ultramid®)는 i30의 트랜스미션 오일 팬, 실린더 헤드커버, 그리고 흡기 매니폴드(manifold)와 같이 파워 트레인과 샤시(Chassis)로 정착된 플라스틱 어플리케이션에서 지속적으로 업계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p>
<p>바스프는 자동차 업계가 연소 엔진차량이 내뿜는 유해한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i30에 쓰인 엠프로(EMPRO™) 삼원변환 촉매기술(Three-Way Conversion)은 기존의 삼원변환 촉매기술보다 탄화수소(HC)와 일산화탄소(CO), 질소산화물(NOx) 변환에 있어 훨씬 뛰어난 기능을 탑재했다. 기존보다 더 다양한 조건에서도 배출되는 유해 가스를 저감할 수 있다.</p>
<p>카타몰드(Catamold®)는 금속주입 몰딩 기술을 위한 공급재료로 i30의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 부품 생산에 사용되는데, 이는 기존 정밀주조 공급재료에 비해 50%나 가볍고 디자인 면에서 훨씬 더 자유롭기 때문이다.</p>
<p>셀라스토(Cellasto®)는 초미세 폴리우레탄 엘라스토머로 자운스범퍼(Jounce Bumpers), 톱 마운트(Top mounts)를 만드는데 사용되어 소음, 진동, 거침 등을 최소한으로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로써 i30 운전 시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br />
보다 자세한 정보와 사진은 basf.com/rn3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박람회(K2016)’ 제 5 전시장 C21/D21 부스에서 바스프(BASF)를 만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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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프와 현대자동차, K페어에서 콘셉트카 ‘RN 30’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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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16 02:27: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바스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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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스프(BASF)와 현대자동차가 공동으로 개발한 새로운 콘셉트카는 화학산업의 핵심 솔루션을 면밀히 계산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고성능 특화 기술을 결합한다. 양 사는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박람회(K2016)’에서 콘셉트카 RN30의 뛰어난 성능을 소개한다. 바스프 기능성 소재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라이머 얀(Raimar Jahn) 사장은 “이번RN30개발에 있어 바스프가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양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RN30-외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02" alt="RN30 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RN30-외관.jpg" width="1024" height="605" /></a></p>
<p>바스프(BASF)와 현대자동차가 공동으로 개발한 새로운 콘셉트카는 화학산업의 핵심 솔루션을 면밀히 계산된 공기역학적 디자인과 고성능 특화 기술을 결합한다. 양 사는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박람회(K2016)’에서 콘셉트카 RN30의 뛰어난 성능을 소개한다.</p>
<p>바스프 기능성 소재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라이머 얀(Raimar Jahn) 사장은 “이번RN30개발에 있어 바스프가 중추적 역할을 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 양사의 돈독한 파트너십과 혁신 역량을 기반으로 현대자동차는 독특한 콘셉트의 차를 개발하면서 바스프에게 소재 부문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 주었다”고 밝혔다. RN30은 신형 i30 디자인을 바탕으로 레이스 트랙에서의 순수한 드라이빙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태어났다. 바스프는 차량 소재에 대한 전문적인 포트폴리오와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현대자동차의 과감한 디자인 아이디어 실현을 지원했다.</p>
<p><strong>효율적인 성능을 위한 경량 플라스틱</strong><br />
트랙 주행을 해야 하는 레이스용 자동차는 트랙의 경사진 코너를 빨리 돌기 위해 가벼운 차체를 가져야 하며 낮은 무게 중심이 중요한 조건이다. 차체의 중량을 줄이기 위해 고성능 차량의 경우 일반적으로 탄소섬유강화폴리머(CFRP)를 사용한다. 그러나 기존 소재에 대한 고정관념에서 탈피해 고성능차에 적합한 여러 대체 경량 소재 도입을 검토했다. 바디 패널을 위해 바스프의 엘라스토리트(Elastolit®) 소재의 딱딱한 인테그랄 폼과 반응사출성형(RIM) 시스템의 뛰어난 유동성 덕분에 RN30의 펜더와 스포일러와 같이 가장 구현하기 어려운 디자인도 가능해졌다.</p>
<p>또한 고품질을 토대로 경량화는 물론 A 등급 표면을 구현함으로써 직접 페인팅도 가능하게 만들었다. 또한 트렁크 바닥에 반구조 샌드위치 솔루션이 적용되어, 생산공정을 효율적으로 높이며 차량의 중량도 감소시켰다. 바스프의 엘라스토플렉스 E(Elastoflex® E)는 초경량 스프레이를 주입한 폴리우레탄 구조로 장유리섬유로 강화시킨 표면과 페이퍼 허니콤으로 구성되어 매우 가볍고 단단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를 통해 기존 소재와 비교해 차량 무게를 줄일 수 있고 효율적 생산을 가능하게 했다.</p>
<p><strong>최대 안전성을 위한 내구성 소재</strong><br />
레이스 트랙에서 최대 속도로 주행 시, 운전자는 내구성 소재의 품질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의지할 수 있어야 한다. 바스프의 인피너지(Infinergy®)는 세계 최초의 발포 열가소성 폴리우레탄으로 내구성이 강하고 복원력이 뛰어나 엘라스틱 코팅과 함께 RN30의 롤바 패딩에 사용된다. 제어되지 못한다면, 스피드는 무의미하다. 그렇기 때문에 고속으로 주행하는 차는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이 필수적이다. 바스프가 획기적으로 개발한 브레이크 액인 하이드라울란 (Hydraulan®)406 ESI은 브레이크 엘라스터의 내구성을 높여 기술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까다로운 법적 요구 조건을 충족했다.</p>
<p>RN30은 더욱 작아지고 복잡한 전장 부품이 탑재되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이를 위해 바스프의 새로운 울트라미드(Ultramid®) Advanced N이 사용되어 소형화, 기능적 통합성, 자유로운 디자인 구현이 가능해졌다. 이 소재는 전장 부품뿐 아니라 뜨겁고 격렬한 매개와 각기 다른 연료와 접촉하는 엔진과 기어박스 근처의 구조 부품에도 사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RN30-내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01" alt="RN30 내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RN30-내관.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레이스 경험에 최적화된 내부 디자인</strong><br />
실내 디자인 작업은 RN30 디자이너와 현대 모터스포츠의 레이스 전문가들이 협조해, 운전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는 레이아웃을 만들었다. 운전석의 경우, 사람의 몸에 완벽하게 맞는 레이스용 버킷 시트와 통합형 롤케이지를 통해 차제강도를 높여주고 돌발상황에서 운전자를 보호한다. 시트 쉘(Seat Shell)이나 팬(Pan)과 같이 복잡하고 기하학적인 부품에는 사출성형구조에서 연속섬유강화재가 포함된 부품을 위한 열가소성 콤포지트 시스템 바스프의 울트라콤(Ultracom®)이 사용된다. 이 솔루션으로 최적의 강도와 경도를 유지하면서도 시트를 가볍게 만들 수 있다. 시트 팬은 마지막 형성 단계에서 테이프, 라미네이트, 사출성형복합물 등 잘 어울리는 반제품과 결합된다. 이러한 부품들을 구현하는 데 있어 바스프의 고유한 시뮬레이션 툴인 울트라심(Ultrasim®)과 울트라테스트(Ultratest™) 부품 테스트 시설 및 공정 기술은 좌석 부품 생산의 전체 공정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p>
<p><strong>지속가능성에 기여하는 효율적인 열 관리와 천연 섬유</strong><br />
실내에는 레이싱에 최적화된 경량화 차량을 만들기 위해 에어컨과 같은 필요 없는 부분들은 과감히 제외했다. 태양열로부터 차량을 보호하는100프로에 가까운 적외선 반사 필름과 같은 열관리 솔루션을 통해, 쾌적한 승차감과 멋진 외관을 실현할 수 있다. 유기적이고 투명한 필름은 금속 필름과 달리 오직 적외선만 걸러내고 빛이나GPS, 전화 신호와 같은 다른 빛은 통과시키도록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최적의 드라이빙 경험과 시야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장점을 갖추었다.</p>
<p>수성 바인더 아크로듀어(Acrodur®)는 천연섬유를 강화시켜 친환경적이면서도, 치수안정성을 가져 RN30의 대시보드나 도어 패널과 같은 차량 컴포지트의 경량화에 기여하면서도 고품질 디자인 위한 다양한 마감 솔루션으로 사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바스프의-핵심솔루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03" alt="바스프의 핵심솔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바스프의-핵심솔루션.jpg" width="1024" height="722" /></a></p>
<p><strong>무한한 디자인 가능성을 제공하는 컬러와 코팅 솔루션</strong><br />
차량 색상은 상상력과 개성을 불러 일으킨다. 바스프의 수성 컬러프로(ColorPro) IC “퍼포먼스 블루”는 최신 커스터마이징 컬러 중 하나로 폭넓은 유동성과 더불어 독보적인 품질은 RN30에 눈부신 외관을 선사했다. 또한 바스프의 혁신적인 아이글로스(iGloss®) 클리어코트는 뛰어난 방오성과 함께 차량의 미세 스크래치를 최소화하는 데 도움을 준다.</p>
<p>내부를 보면 바스프의 특허 받은 트랜스퍼 코팅 기술 발루어(valure™) 를 사용해 차량 내부에 무한하고 다양한 디자인 가능성을 제공했으며 가죽을 포함한 유연성 있는 재질과 독특한 소재 조합이 가능한 표면을 구현한다. 발루어로 코팅한 표면은 통기성과 촉감이 좋다.</p>
<p><strong>현실로 구현한 콘셉트- 신형 i30에 적용된 화학 중점적 솔루션 체험</strong><br />
2017년 초 전세계적으로 판매되는 신형i30는 바스프의 솔루션이 어떻게 콘셉트를 현실로 적용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바스프의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울트라미드(Ultramid®)는 i30의 트랜스미션 오일 팬, 실린더 헤드커버, 그리고 흡기 매니폴드(manifold)와 같이 파워 트레인과 샤시(Chassis)로 정착된 플라스틱 어플리케이션에서 지속적으로 업계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p>
<p>바스프는 자동차 업계가 연소 엔진차량이 내뿜는 유해한 배출가스 감축을 위해 노력하는 데 있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i30에 쓰인 엠프로(EMPRO™) 삼원변환 촉매기술(Three-Way Conversion)은 기존의 삼원변환 촉매기술보다 탄화수소(HC)와 일산화탄소(CO), 질소산화물(NOx) 변환에 있어 훨씬 뛰어난 기능을 탑재했다. 기존보다 더 다양한 조건에서도 배출되는 유해 가스를 저감할 수 있다.</p>
<p>카타몰드(Catamold®)는 금속주입 몰딩 기술을 위한 공급재료로 i30의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 부품 생산에 사용되는데, 이는 기존 정밀주조 공급재료에 비해 50%나 가볍고 디자인 면에서 훨씬 더 자유롭기 때문이다.</p>
<p>셀라스토(Cellasto®)는 초미세 폴리우레탄 엘라스토머로 자운스범퍼(Jounce Bumpers), 톱 마운트(Top mounts)를 만드는데 사용되어 소음, 진동, 거침 등을 최소한으로 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로써 i30 운전 시 편안한 승차감을 향상시킨다.</p>
<p>보다 자세한 정보와 사진은 basf.com/rn30 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박람회(K2016)’ 제 5 전시장 C21/D21 부스에서 바스프를 만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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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화학으로 더욱 강력해진 고성능 콘셉트카, 바스프와 현대자동차 공동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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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6 02:4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바스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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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스프(BASF)와 현대자동차가 2010년에 이어 다시 한번 손잡고 두 번째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이번 29일 2016 파리모터쇼에 소개되는 고성능 콘셉트카 RN30은 바스프의 혁신적인 자동차 솔루션을 적용해 만들어 주행성능을 극대화한 트랙 전용 레이싱 모델로, 누구나 스포츠 주행의 기쁨을 선사하도록 설계되었다. RN 30은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박람회(K2016)에도 전시된다. RN30은 화학산업의 솔루션으로 공기역학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RN30-인테리어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80" alt="RN30 인테리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RN30-인테리어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바스프(BASF)와 현대자동차가 2010년에 이어 다시 한번 손잡고 두 번째 콘셉트카를 선보인다. 이번 29일 2016 파리모터쇼에 소개되는 고성능 콘셉트카 RN30은 바스프의 혁신적인 자동차 솔루션을 적용해 만들어 주행성능을 극대화한 트랙 전용 레이싱 모델로, 누구나 스포츠 주행의 기쁨을 선사하도록 설계되었다. RN 30은 10월 19일부터 26일까지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되는 국제 플라스틱 및 고무 박람회(K2016)에도 전시된다.</p>
<p>RN30은 화학산업의 솔루션으로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실현하며 고성능 기술을 특화했다. 특히 견고하고 지속가능한 소재로 알려진 경량 플라스틱은 무한한 디자인 가능성을 보여주며 RN30의 콘셉트에 크게 기여했다.</p>
<p>바스프 기능성 소재 사업부를 총괄하고 있는 라이머 얀(Raimar Jahn) 사장은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큰 화학 공급 기업인 바스프가 RN30개발에 참여하게 된 데에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차 개발에 우리의 혁신적인 원료와 맞춤형 기술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겠다” 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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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프, 수성 디스퍼전과 고기능, 고내구성 도료용 가교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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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y 2016 06:4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바스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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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스프는 수성도료의 전형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수성제품 및 낮은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에 대한 시장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두 가지 제품을 개발했다. 새로운 제품은 수성 1K와 2K 각각의 시스템을 위한 아크릴 디스퍼전과 친수성 재질의 폴리이소시아네이트로, 제품의 외관을 향상시키고 취급을 용이하게 하며,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장점을 지닌다. Joncryl® 8310는 고기능성 OH기를 가진 아크릴 디스퍼전으로 목재 재질의 우수한 외관을 구현한다. 탁월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바스프의-수성-다이퍼전과-고기능-고내구성-도료용-가교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670" alt="바스프의 수성 다이퍼전과 고기능 고내구성 도료용 가교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바스프의-수성-다이퍼전과-고기능-고내구성-도료용-가교제.jpg" width="800" height="600" /></a><br />
바스프는 수성도료의 전형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수성제품 및 낮은 휘발성유기화합물질(VOC)에 대한 시장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는 두 가지 제품을 개발했다. 새로운 제품은 수성 1K와 2K 각각의 시스템을 위한 아크릴 디스퍼전과 친수성 재질의 폴리이소시아네이트로, 제품의 외관을 향상시키고 취급을 용이하게 하며,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장점을 지닌다.</p>
<p>Joncryl® 8310는 고기능성 OH기를 가진 아크릴 디스퍼전으로 목재 재질의 우수한 외관을 구현한다. 탁월한 경도를 보이는 1K시스템 뿐만 아니라 이소시아네이트와의 가교를 통해 2K 시스템에서는 더욱 높은 경도를 확보할 수 있다. 건조 후 투명한 도막은 Wood Grain을 향상시키고, 투명 및 착색도료에 모두 적합하다.</p>
<p>혁신적인 가교제인 Basonat® HW2100은 목공용, 공업용 및 자동차용 수성도료에 적합한 수용성 가교제이다. 특히 낮은 VOC, 비황변성, 우수한 내광성 및 내화학성을 지니고 있으며, Primary 및 Secondary 디스퍼전과의 반응성 및 상용성이 우수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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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프, 2016-17년 자동차 컬러 트렌드는 도시적이면서도 내추럴한 스타일이 될 것으로 예측</title>
		<link>http://www.motorian.kr/?p=555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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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May 2016 05:33: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바스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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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바스프 코팅 사업부(Coatings Division)는 매년 자동차 업계의 유행을 선도할 컬러를 예측하여 발표한다. 2016년에는 65개의 컬러 컬렉션을 지배하고 있는 주제는 “시차(Parallax)”이다. 시차(視差)의 사전적 의미는 하나의 물체를 서로 다른 지점에서 관찰했을 때 방향의 차이가 나타나거나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구축하고 있는 두 가지의 대립적 관점인 매혹적 가상 세계와 솔직한 자기 표현 욕구에서 발생하는 차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2016-2017년-65개-글로벌-컬러-컬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64" alt="2016-2017년 65개 글로벌 컬러 컬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2016-2017년-65개-글로벌-컬러-컬렉션.jpg" width="800" height="467" /></a><br />
바스프 코팅 사업부(Coatings Division)는 매년 자동차 업계의 유행을 선도할 컬러를 예측하여 발표한다. 2016년에는 65개의 컬러 컬렉션을 지배하고 있는 주제는 “시차(Parallax)”이다. 시차(視差)의 사전적 의미는 하나의 물체를 서로 다른 지점에서 관찰했을 때 방향의 차이가 나타나거나 변화가 나타나는 것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를 구축하고 있는 두 가지의 대립적 관점인 매혹적 가상 세계와 솔직한 자기 표현 욕구에서 발생하는 차이, 즉 “시차(視差)”로 풀이했다.</p>
<p><strong>다면적 컬러들이 글로벌 트렌드를 구성</strong><br />
글로벌 차원에서는 가상 세계와 물리적 세계 사이의 모호한 관계가 자동차의 컬러 팔레트에서도 가시화되고 있다. 즉, 합성 및 메탈릭 블루와 실버, 화이트 색조는 일상 생활의 디지털화 경향을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진실한 경험과 감정의 추구를 상징하는 도심 지역의 유색 및 자연 색조들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 두 개 이상의 컬러가 메탈릭한 도시의 음영과 결합될 수 있게 하는 혁신적인 피그먼트 효과는 미래의 자동차 컬러 포트폴리오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 것이다.</p>
<p><strong>유럽에서의 정체성 변화</strong><br />
유럽의 자동차 컬러 트렌드는 “해시태그(Hashtag) 다음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통해 생각해 볼 수 있다. 그것은 실제 경험과 정체성을 잃지 않으면서 디지털 세계에 적응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탐구라 할 수 있다. 유럽 자동차 업계의 메이저 컬러 트렌드는 ASMR 블루를 통해 대표된다. ASMR 블루는 디지털적인 외관과 느낌에 메탈릭 컬러를 결합한 강렬한 메탈릭 블루이다. 대체적으로 블루 컬러에 대한 시장 점유율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p>
<p><strong>북미의 진보적인 컬러 트렌드</strong><br />
북미에서 가장 눈에 띄는 자동차 컬러는 레인가든(Raingarden)인데 보는 사람의 각도에 따라 그린 또는 블루로 색깔이 다르게 보이는 소프트 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실버 컬러이다. 이러한 시차효과를 발생시키는데 필요한 다양한 색조와 세밀한 기교의 완벽한 결합은 바스프의 코팅 역량 및 기술력을 반영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아시아-태평양-지역의-상승하는-자신감을-반영한-블루-그린-컬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65" alt="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상승하는 자신감을 반영한 블루-그린 컬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아시아-태평양-지역의-상승하는-자신감을-반영한-블루-그린-컬러.jpg" width="800" height="780" /></a><br />
<strong>아·태 지역의 컬러 트렌드 : 자신감 상승</strong><br />
경제적 어려움과 여러 도전과제에도 불구하고, 아시아인들은 여전히 미래에 성공할 것이라는 자신감을 갖고 있다. 이러한 낙천적 성향은 블루 및 그린과 같은 신선하고 경쾌한 컬러들을 통해 표현되고 있다. 또한, 메탈릭 샌드 베이지 컬러의 섬세한 질감을 통해 창의성과 높은 품질을 추구하면서, 동시에 아시아의 전통적 우아함을 보여주고 있다.</p>
<p><strong>모터사이클 컬러의 다양화: 스타일리시한 고전적 컬러에서 창의적이고 초현대적인 컬러까지</strong><br />
모터사이클 시장에서는 최근 몇 년 동안 모터사이클을 타는 사람들이 점점 다양해지고 있다. 따라서 모터사이클 이용자들의 독특한 개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컬러와 함께 매력적인 디자인에 대한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가넷 컬러와 회색을 띤 블루, 그리고 구리나 블랙 아이언처럼 웰원(well-worn) 톤의 세련되고 고전적인 모터사이클 컬러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또, 창의성과 초현대적 이미지를 동시에 전달하는 메탈릭 파스텔 컬러가 신선한 반응을 얻고 있는데, 따뜻함과 시원함이 공존하는 이유로 모터사이클 업계에서 인기를 끌고있다. 특히 아시아의 개성을 대변하는 젊은이들과 여성층에서 스타일리시하고 독특한 컬러에 대한 선호도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p>
<p><strong>전세계적인 전문 지식</strong><br />
자동차 컬러의 트렌드는 아태지역, 유럽 그리고 북미의 디자인 센터로부터의 전문화된 지식으로부터 만들어 진다. 각 지역 팀들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글로벌 트렌드 뿐 아니라 특색있는 지역별 컬러를 제공한다. 바스프의 디자인 경쟁력은 자동차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게 해당 브랜드를 대표할 수 있는 잠재적 컬러 경향을 조기에 식별해낼 수 있는 점에 있다.</p>
<p><strong>아시아를 위한 아시아 컬러 디자인 팀</strong><br />
바스프의 아태지역 컬러 디자인팀은 다양한 배경을 가진 디자이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동적인 아시아 고객들에게 맞춤형 디자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바스프 아태지역 코팅 사업부의 수석 컬러 디자이너인 치하루 마쯔하라(Chiharu Matsuhara)는 “바스프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 코팅 전문 기업 중의 하나로서, 자동차 업계와 매우 긴밀한 협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아·태 지역의 컬러 디자인팀은 지역 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뿐 아니라 최신의 컬러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 동안 해마다 미래의 자동차 업계 트렌드 컬러를 예측해오고 있는데 올해의 컬러 트렌드는 유색의 발전에 많은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화이트나 실버, 그레이, 블랙 등의 무채색에 비해 유색은 훨씬 더 빨리 진화합니다”라고 언급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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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프, 2015-2016년 자동차 업계 컬러 트렌드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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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ug 2015 06:54: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바스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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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대 화학기업인 바스프(BASF)의 코팅 사업부문(Coatings Division)은 2015-2016년 자동차 업계 유행을 선도할 컬러 트렌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러 트렌드 컬렉션은 “RAW”로 명명되었는데 이는 “현실적이고 생생한 방식(Real Authentic Ways)의 준말이며, 새로운 자동차 컬러를 넘어선 트렌드를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를 반영하고 있다. RAW 컬러 컬렉션은 향후 자동차 컬러의 정체성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앞으로 자동차 산업에서는 컬러가 차량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 최대 화학기업인 바스프(BASF)의 코팅 사업부문(Coatings Division)은 2015-2016년 자동차 업계 유행을 선도할 컬러 트렌드 컬렉션을 공개했다. 이번 컬러 트렌드 컬렉션은 “RAW”로 명명되었는데 이는 “현실적이고 생생한 방식(Real Authentic Ways)의 준말이며, 새로운 자동차 컬러를 넘어선 트렌드를 전달하고자 하는 취지를 반영하고 있다.</p>
<p>RAW 컬러 컬렉션은 향후 자동차 컬러의 정체성 구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앞으로 자동차 산업에서는 컬러가 차량의 고유한 개성과 디자인을 강조하고 두드러진 질감을 표현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또한, 거친 코팅이나 안료의 거친 입자들을 사용하는 새로운 컬러 컨셉을 적용하여 보다 시각적인 감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바스프 코팅 사업부문의 글로벌 전략 마케팅 소속 아스트리드 반 데르 아우웨라(Astrid Van der Auwera)는 “글로벌 차원에서 소비 중심적 태도에 지속적으로 도전하는 트렌드와 대안을 찾고자 하는 바스프의 노력은 컬러 업계에서도 세계적인 수준에 도달했다”고 말했다.</p>
<p><strong>글로벌 트렌드, 테크노이드(Technoid) 컬러</strong></p>
<p>디지털 기술의 발전에 따라 소비와 생활 습관이 급격하게 변하고 있다. 미래에는 사물인터넷(IoT)을 통해 항상 주변 사물들과 긴밀하게 소통하게 될 것이다. 이와 같은 상호 작용은 컬러 디자인에 있어 매우 중요한 기준이며, 특히 블루 컬러군이 각광을 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아시아지역-컬러-트렌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850" alt="아시아지역 컬러 트렌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아시아지역-컬러-트렌드.jpg" width="1000" height="1000" /></a></p>
<p><strong>아시아 지역 컬러 트렌드</strong></p>
<p>바스프 아태지역 코팅 사업부문의 수석 컬러 디자이너인 치하루 마쯔하라(Chiharu Matsuhara)는 “아시아 지역의 디자인이 글로벌 시장에서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 이 지역의 디자인 컨셉은 전통 및 지역사회의 정체성과 생태학 및 도시화와 같은 현대적 특성 모두를 반영하는 독특한 컨셉이다”라고 말했다.</p>
<p>RAW컬렉션은 생동감 있는 오렌지 컬러와 짙고 강한 보라색 컬러가 자동차를 선택하는 아시아 지역 소비자들의 태도와 자신감을 반영할 것이라고 제시했다. 또한, 강렬한 블루를 포함한 다양한 블루 컬러도 아시아지역에서 점차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소형승용차 및 소형 SUV에 적합할 것이라고 제시했다.</p>
<p>치하루 마쯔하라 수석 컬러 디자이너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쉴새 없이 쏟아지는 디지털 정보에 노출되어 있다. 기본 가치와 균형 잡힌 삶으로 회귀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내재적 욕구는 아시아 자동차 시장에서의 차량 컬러 선택에 점차 반영될 것이다”라며 “아시아 지역에서는 따뜻한 계통의 그레이 컬러와 브라운 컬러 등 기존의 감성 트렌드가 반영된 컬러가 지속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으나 보다 편안하고 자신감 있는 삶을 열망하는 아시아 소비자들의 블루 계열 컬러에 대한 선호도가 떠오르는 컬러 트렌드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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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프, 자동차 부품 제작에 쓰이는 고성능 소재를 적용한 와인쿨러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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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l 2015 03:12: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바스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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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화학기업인 바스프(BASF)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디자이너인 켄 오쿠야마(Ken Okuyama)와 함께 바스프의 고성능 폴리아미드 울트라미드(Ultramid®) 소재를 적용하여 공동 작업한 시크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와인쿨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와인쿨러는 무광택의 블랙 컬러로 “친자노 스푸만테(Cinzano Spumante)” 전용 와인쿨러로 제작되었다. 바스프의 디자인 센터인 디자인패브릭(designfabrik®)과 켄 오쿠야마 디자인의 켄 오쿠야마 대표는 좌우 비대칭형의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하고, 친자노 브랜드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시각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바스프의-고성능-소재를-적용한-와인쿨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94" alt="바스프의 고성능 소재를 적용한 와인쿨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바스프의-고성능-소재를-적용한-와인쿨러.jpg" width="819" height="1024" /></a></p>
<p>글로벌 화학기업인 바스프(BASF)는 세계적으로 저명한 디자이너인 켄 오쿠야마(Ken Okuyama)와 함께 바스프의 고성능 폴리아미드 울트라미드(Ultramid®) 소재를 적용하여 공동 작업한 시크하고 세련된 디자인의 와인쿨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 와인쿨러는 무광택의 블랙 컬러로 “친자노 스푸만테(Cinzano Spumante)” 전용 와인쿨러로 제작되었다.</p>
<p>바스프의 디자인 센터인 디자인패브릭(designfabrik®)과 켄 오쿠야마 디자인의 켄 오쿠야마 대표는 좌우 비대칭형의 독특한 디자인을 구현하고, 친자노 브랜드 이미지를 고객들에게 시각적, 촉각적 차원에서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바스프의 고성능 폴리아미드 울트라미드를 이번 와인쿨러의 주요 소재로 사용했다.</p>
<p>이번 공동 프로젝트는 고객사의 제품 개발 초기 단계부터 디자인패브릭이 협업을 진행하여 고객사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실제 디자인적으로 구현하는데 있어 효과적인 지원을 한 사례가 될 것이다.</p>
<p>켄 오쿠야마 대표는 “제품에 사용할 올바른 소재를 선택하는 것은 원하는 디자인의 효과적인 구현뿐만 아니라 완성된 제품이 최적의 모습과 느낌을 갖고 제대로 된 가치를 전달하도록 하는데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이번 제품의 경우, 특히 울트라미드의 우수한 표면처리 능력으로 인해 와인쿨러의 고급스러운 촉감과 견고한 외관을 효과적으로 구현해 낼 수 있었습니다” 라고 말했다. 그는 또 “자동차 부품에 적용되는 고성능 표면처리 소재를 와인쿨러라는 소비재에 사용함으로써 새로운 디자인의 가능성을 열게 되었다”고 덧붙였다.</p>
<p>울트라미드는 높은 기계 강도와 강력한 스크래치 저항성, 매끄러운 표면, 열 안전성 등의 특성으로 인해 주로 자동차 부품 제작에 사용되는 고성능 폴리아미드 소재이다.</p>
<p>2006년 설립된 바스프 디자인패브릭은 컬러, 소재, 표면처리 등에 대한 전문적인 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디자이너들이 제품의 소재를 선정하고, 제품 구성을 최적화 할 수 있도록 디자인 프로세스 전 단계에 걸쳐 혁신을 지원한다. 디자인패브릭에서 개발된 대표적인 혁신 제품에는 발바닥의 충격을 흡수해주는 아디다스(Adidas)의 기능성 운동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의 플라스틱 휠, BMW 전기차 i3의 대시보드 등이 있다.</p>
<p>한편 이번 공동 작업에 참여한 켄 오쿠야마 대표는 지금까지 주로 자동차 업계에서 많은 자동차를 디자인해 왔으며, 대표적인 작품으로 페라리(Ferrari)의 ‘엔초 페라리(Enzo Ferrari)’ 가 있다. GM과 포르쉐(Porsche)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했었고, 다수의 페라리 자동차 모델을 디자인한 이태리 자동차 디자인 회사인 피닌파리나(Pininfarina)에서 활동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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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스프와 소믹이시카와(Somic Ishikawa), 플라스틱 자동차 시트 댐퍼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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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n 2013 02:10: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바스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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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선도적인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는 일본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소믹이시카와(Somic Ishikawa)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자동차 시트 안락함의 기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새로운 댐퍼 장치를 개발했다. 일부 일본 자동차 브랜드에 새로 도입된 이 댐퍼는 앞 좌석 등받이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할 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의 충격 흡수력을 통해 차내 안정성 역시 높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혁신적인 시트 댐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이미지-바스프와-소믹이시카와-플라스틱-자동차-시트-댐퍼-개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3" alt="[이미지] 바스프와 소믹이시카와, 플라스틱 자동차 시트 댐퍼 개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이미지-바스프와-소믹이시카와-플라스틱-자동차-시트-댐퍼-개발.jpg" width="1024" height="768" /></a></p>
<p>선도적인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는 일본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소믹이시카와(Somic Ishikawa)와의 공동 개발을 통해 자동차 시트 안락함의 기준을 한 차원 끌어올린 새로운 댐퍼 장치를 개발했다. 일부 일본 자동차 브랜드에 새로 도입된 이 댐퍼는 앞 좌석 등받이의 움직임을 부드럽게 할 뿐만 아니라 높은 수준의 충격 흡수력을 통해 차내 안정성 역시 높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혁신적인 시트 댐퍼는 자동차 제조사들에게 단순화된 생상공정과 이로 인한 경비절감의 효과를 제공한다.</p>
<p>소믹 이시카와 댐퍼 사업부문 엔지니어링 총괄 마사키 타키(Masaaki Takii)는 “일반적인 자동차 시트는 등받이의 기울기에 따라 자세가 몇가지로 고정되어 있지만, 플라스틱 댐퍼는 오일 압축 방식으로 시트 등받이 각도를 직각에서부터 수평까지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조절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혁신적인 댐퍼 메커니즘은 자동차 앞 좌석 사물함에서부터 테일 게이트(tail gate)에 이르기까지 운전자의 편안함과 안정성을 높이는 다양한 부분에 응용될 수 있다” 고 밝혔다.</p>
<p>바스프 퍼포먼스 소재 부문 아시아 지역 기술 마케팅 총괄 마틴 바우머트 (Dr. Martin Baumert) 박사는 “유리섬유가 60 퍼센트 함유된 고강성 폴리아미드 울트라미드(Ultramid®)는 뛰어난 기계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며 “울트라미드(Ultramid®)은 최저 수분 흡수력으로 높은 치수 안정성을 유지하고, 가공력과 표면 마감이 우수해 울트라미드 부품은 높은 유압에서도 누출 방지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오일 압축 방식을 사용하는 댐퍼에 있어서는 특수 제품이 매우 중요한데, 바스프 고유의 고강성 등급만이 까다로운 자격요건을 통과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실제 이번 시트 댐퍼는 기존에 사용되던 아연을 울트라미드(Ultramid®)로 대체하면서 67% 의 무게절감효과를 제공한다.</p>
<p>또한 시트 댐퍼에 플라스틱을 도입함으로써, 두 가지 부품을 하나로 통합하여 생산과정을 단순화하고 비용을 절감하게 되었다. 무거운 금속 재질을 플라스틱으로 대체하는 것은 차체를 경량화하여 연료 소비를 줄일 수 있는 일반적인 방법이다. 현재 자동차 무게의 20%정도가 플라스틱 재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플라스틱의 기계적 특성이 지속적으로 개선됨에 따라 자동차 제조사들과 부품 공급자에게 더욱 설득력을 얻고 있다.</p>
<p>이외에도 댐퍼는 앞 좌석 사물함, 시트 레버, 암 레스트등과 같이 자동차 내 여러 부분에서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다. 댐퍼는 차내 열고 닫히는 부분 또는 몸을 기댈수 있는 부분을 조절하는 기능을 담당한다. 특히, 울트라미드(Ultramid®)로 만들어진 소믹 댐퍼는 뚜껑을 열거나 등받이를 기울이는 속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급제동 시 충격을 완화하고 운행 중 진동 흡수력을 높이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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