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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모델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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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 놓고 시골길까지? 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 시승기 2부 Tesla Model 3 Perform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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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Feb 2020 23:32:2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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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를 시승했습니다. 그런데 속도 제한이 걸려 있어서 강력한 가속력은 테스트해 볼 수가 없었네요. 가속력과 고속 주행 부분을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에서 높은 경쟁력을 선보였습니다. 지금까지의 테슬라 모델들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숙된 모습이었습니다. 반면 아쉬웠던 부분들도 당연히 있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를 시승했습니다.<br />
그런데 속도 제한이 걸려 있어서 강력한 가속력은 테스트해 볼 수가 없었네요.<br />
가속력과 고속 주행 부분을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에서 높은 경쟁력을 선보였습니다.<br />
지금까지의 테슬라 모델들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숙된 모습이었습니다.<br />
반면 아쉬웠던 부분들도 당연히 있구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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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가 반쪽? 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 시승기 1부, 이게 디지털이지! Tesla Model 3 Perform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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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Feb 2020 05:01:4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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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를 시승했습니다. 그런데 속도 제한이 걸려 있어서 강력한 가속력은 테스트해 볼 수가 없었네요. 가속력과 고속 주행 부분을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에서 높은 경쟁력을 선보였습니다. 지금까지의 테슬라 모델들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숙된 모습이었습니다. 반면 아쉬웠던 부분들도 당연히 있구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슬라 모델 3 퍼포먼스를 시승했습니다.<br />
그런데 속도 제한이 걸려 있어서 강력한 가속력은 테스트해 볼 수가 없었네요.<br />
가속력과 고속 주행 부분을 제외하고는 많은 부분에서 높은 경쟁력을 선보였습니다.<br />
지금까지의 테슬라 모델들보다 확실히 한 단계 성숙된 모습이었습니다.<br />
반면 아쉬웠던 부분들도 당연히 있구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iGhI5VnK7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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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테슬라 모델 3&#8242; 113대가 한자리에? 인프라 확충 계획 발표 Tesla Model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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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Nov 2019 14:19: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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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슬라 모델 3의 대규모 인도 행사가 열렸습니다. 국내에서 모델 3의 대규모 인도가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동시에 센터, 충전소 등 인프라 확충에 대한 계획도 발표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테슬라 모델 3의 대규모 인도 행사가 열렸습니다.<br />
국내에서 모델 3의 대규모 인도가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br />
동시에 센터, 충전소 등 인프라 확충에 대한 계획도 발표했습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KWCA48dFd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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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3년 만에 &#8216;모델 3&#8242; 국내 출시. 가격은 5,239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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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ug 2019 00:3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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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슬라는 오늘부터 보급형 세단 모델 3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주문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테슬라 모델 3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5인승 순수 전기자동차로, 국내에서는 기본 모델인 Standard Range Plus 트림부터, Long Range, Performance 트림까지 총 3개 트림을 선보인다. 미니멀리즘 인테리어 미학을 채택한 모델 3는 중앙의 15인치 터치스크린과 스티어링 휠 버튼에서 모든 컨트롤이 가능하며, 전면 글라스 루프는 개방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Model-3-Performance_Re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580" alt="Model 3 Performance_R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Model-3-Performance_Red.jpg" width="1280" height="853" /></a></p>
<p>테슬라는 오늘부터 보급형 세단 모델 3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고, 주문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p>
<p>테슬라 모델 3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5인승 순수 전기자동차로, 국내에서는 기본 모델인 Standard Range Plus 트림부터, Long Range, Performance 트림까지 총 3개 트림을 선보인다.</p>
<p>미니멀리즘 인테리어 미학을 채택한 모델 3는 중앙의 15인치 터치스크린과 스티어링 휠 버튼에서 모든 컨트롤이 가능하며, 전면 글라스 루프는 개방된 시야를, 커스텀 오디오 시스템은 스튜디오급 실내 사운드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3-2018-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583" alt="Tesla-Model_3-2018-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3-2018-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에 출시하는 퍼포먼스 모델의 경우, 듀얼 모터 AWD, 20인치 퍼포먼스 휠과 낮아진 서스펜션 등이 탑재되어 어떠한 기후 조건에서도 독보적인 트랙션 및 차량 제어를 제공한다. 1회 충전 시(완충 기준) 최대 310마일(미국 EPA 인증기준, 약 499km)까지 주행 가능하며, 최고 속도 261km/h,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는 3.4초가 소요된다. 모터 출력은 전 155kW, 후 205kW, 모터 토크는 전 240Nm 후 420Nm이다.</p>
<p>테슬라의 모든 차량은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the-air)를 통해 새로운 기능을 설치하여 지속적으로 차량의 기능을 개선하고, 원격 진단 및 모바일 서비스로 진단 및 수리도 가능해 서비스 센터 방문을 최소화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3-2018-1280-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584" alt="Tesla-Model_3-2018-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3-2018-1280-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델 3는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역대 테스트 차량 중 최저 부상 확률을 기록했으며, NHTSA의 모든 카테고리 및 하위 카테고리에서 완벽한 별 5개의 안전 등급을 획득했고,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Euro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최근 호주 신차 평가 프로그램 (ANCAP)에서도 별 5개를 받은 바 있다.</p>
<p>전시 차량은 오늘부터 테슬라 청담 스토어와 하남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차량 구매는 테슬라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주문 가능하다. 각 트림별 판매 가격은 Standard Range Plus 5,239만원부터, Long Range 6,239만원부터, Performance 7,239만원부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Model-3_트림정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581" alt="Model 3_트림정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Model-3_트림정보.jpg" width="1280" height="975" /></a></p>
<p>기존 모델 3 예약자의 경우, 테슬라 홈페이지에서 기 예약한 계정으로 로그인 후, 트림 및 옵션 결정, 결제를 마무리해야 기존 예약에 대한 구매가 확정된다. 테슬라는 모델 3의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신청할 예정이며, 인도는 올해 4분기에 시작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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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테슬라 모델 3, 생산비용 낭비 심각&#8221;&#8230; 경쟁모델比 23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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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Oct 2018 23:15: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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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슬라의 컴팩트 전기 세단, 모델 3의 생산비용이 불필요하게 많이 든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는 &#8220;모델 3의 비싼 생산비용은 수익성 악화의 주 원인&#8221;이라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자동차 전문 컨설팅 업체, &#8216;먼로&#38;어쏘시에이츠&#8217;를 설립한 생산 애널리스트, 샌디 먼로(Sandy Munro)는 최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모델 3의 분해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 그는 &#8220;불필요하게 복잡한 구조와 중복된 구조재가 모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irst-Production-Model-3-VIN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46" alt="First-Production-Model-3-VIN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irst-Production-Model-3-VIN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테슬라의 컴팩트 전기 세단, 모델 3의 생산비용이 불필요하게 많이 든다는 지적이 나왔다. 전문가는 &#8220;모델 3의 비싼 생산비용은 수익성 악화의 주 원인&#8221;이라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p>
<p>자동차 전문 컨설팅 업체, &#8216;먼로&amp;어쏘시에이츠&#8217;를 설립한 생산 애널리스트, 샌디 먼로(Sandy Munro)는 최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모델 3의 분해 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이와 같이 밝혔다. 그는 &#8220;불필요하게 복잡한 구조와 중복된 구조재가 모델 3의 수익성을 크게 떨어뜨리고 있다&#8221;고 지적했다.</p>
<p>샌디 먼로 애널리스트는 양산차를 직접 분해, 설계와 생산 프로세스를 역추적함으로서 생산 및 조립 과정에서의 비효율성을 분석하는 생산 전문가로 유명하다. 그는 최근 검은색 테슬라 모델 3를 구입, 직접 분해하며 몇 가지 문제 요소를 발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48" alt="Tesla-Model_3-2018-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에 따르면 자동차 개발·생산에 대한 테슬라의 부족한 경험 탓에 모델 3의 생산 과정에서 불필요한 비용이 낭비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바디 설계다. 먼로 애널리스트는 &#8220;모델 3의 바디는 쓸데없이 복잡하게 설계돼 조립하기 어려울 뿐 아니라, 힘을 받지 않는 부분에 보강 구조재가 설치되는 등 자원과 비용 낭비가 심각하다&#8221;고 지적했다. 지금보다 훨씬 단순한 설계를 적용하더라도 동일한 수준의 강성과 안전성, 주행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p>
<p>특히 많은 힘을 받지 않는 부위에 도배하듯 스팟 용접과 리벳 결합 작업이 이뤄져 생산성이 크게 떨어진다는 지적이다. 대표적인 것이 트렁크 하단의 스페어 타이어 랙이다. 다른 회사들은 하나의 철판으로 일체화된 스페어 랙을 만들지만, 테슬라는 여러 개의 작은 철팟을 덧대고 용접해 생산비용만 늘어났다.</p>
<p>또 전기차의 특성 상 차체 하단의 배터리 팩이 그 자체로서 차체 강성을 유지해주는데, 테슬라는 그 주변에 불필요한 강철/알루미늄 프레임을 적용해 원자재 비용이 증가하고 총중량이 무거워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이로 인해 안전성이나 차체 강성이 개선되는 효과도 없다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49" alt="Tesla-Model_3-2018-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결과 모델 3의 생산비용은 고가의 카본 섀시를 사용하고 비슷한 소매가격에 판매 중인 BMW i3와 비교해도 2,000달러(한화 약 226만 원)나 비싸다. 모델 3의 차체 소재와 배터리가 더 저렴한 것을 생각하면 지나치게 많은 비용이다.</p>
<p>먼로 애널리스트는 공장에서의 비효율적인 인력 투입도 지적했다. 연간 생산량이 비슷한 수준인 토요타나 GM의 공장에서 4,400명이 근무하는 반면, 테슬라의 프리몬트 공장에서는 두 배가 넘는 1만 명이 근무 중이라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247" alt="Tesla-Model_3-2018-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Tesla-Model_3-2018-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는 &#8220;3교대 근무자, 재택 근무자를 다 포함하더라도 공장에서 1만 명이 일할 이유가 없다&#8221;며 &#8220;테슬라는 설계와 생산 양면에서 다른 자동차 회사들이 수십년 전 겪은 시행착오를 이제야 경험하는 중&#8221;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자신이 분석한 227개의 개선사항을 테슬라에 무료로 전달했지만, 테슬라는 &#8220;이미 우리가 알아서 개선했다&#8221;며 이러한 제안을 거절했다고도 덧붙였다.</p>
<p>하지만 이런 저효율 구조 속에서도 모델 3의 경쟁력은 무시할 수 없다는 게 샌디 먼로의 설명이다. 그는 &#8220;테슬라가 모델 3의 생산성을 최적화한다면 대당 최대 30%의 이익을 남길 수 있다&#8221;고 밝혔다. 특히 경쟁사에 비해 잘 설계된 전장 시스템은 다른 회사들의 벤치마킹 대상으로서 가치가 있다고 평가했다. 먼로 애널리스트는 &#8220;테슬라가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고 수익성을 최대로 높이기 위해선 타사의 생산 프로세스 전문가들을 적극적으로 영입해야 할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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