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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메르세데스-AM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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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HeritaG) 에디션’ 150대 한정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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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ul 2023 13:56: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amg g 63]]></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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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AMG G 63’의 한정판 모델 ‘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Mercedes-AMG G 63 HeritaG Edition)’을 출시하고 8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은 오프로더의 아이콘으로서 G-클래스가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헤리티지(Heritage)’를 조명하는 스페셜 모델이다. “G 바겐(G-Wagen)”으로 불리는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라인업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모델 시리즈 중 하나로, 메르세데스-벤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메르세데스-AMG-G-63-헤리티지-에디션-_G-마누팍투어-올리브-메탈릭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73" alt="사진1-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 _G 마누팍투어 올리브 메탈릭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메르세데스-AMG-G-63-헤리티지-에디션-_G-마누팍투어-올리브-메탈릭_.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AMG G 63’의 한정판 모델 ‘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Mercedes-AMG G 63 HeritaG Edition)’을 출시하고 8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 ‘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은 오프로더의 아이콘으로서 G-클래스가 오랜 시간 동안 쌓아온 ‘헤리티지(Heritage)’를 조명하는 스페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메르세데스-AMG-G-63-헤리티지-에디션-_G-마누팍투어-시트린-브라운-마그노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74" alt="사진2-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 _G 마누팍투어 시트린 브라운 마그노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메르세데스-AMG-G-63-헤리티지-에디션-_G-마누팍투어-시트린-브라운-마그노_.jpg" width="800" height="450" /></a></p>
<p>“G 바겐(G-Wagen)”으로 불리는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라인업 중 가장 긴 역사를 가진 모델 시리즈 중 하나로, 메르세데스-벤츠 SUV의 시작이기도 하다. 강인한 박스형 실루엣과 같은 특유의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G-클래스는 1979년 첫 출시 이후 40여 년간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완벽하게 아우르는 ‘전설의 오프로더’라는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으며, 지난 5월에는 전 세계적으로 누적 생산 50만 대를 돌파했다.</p>
<p>국내에서도 G-클래스는 변함없는 고유의 정체성과 특별한 상징성을 바탕으로 그 명성을 이어왔다. G-클래스는 지난 2012년 국내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7천 대 이상 판매되며 국내 고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 이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G-클래스 마니아들을 위해 ‘마그노 히어로(Magno Hero)’, ‘에디션 55(Edition 55)’, ‘K-에디션20(K-EDITION20)’ 등 G-클래스 고유의 특성을 계승하면서 메르세데스-AMG만의 강인한 고성능 DNA를 반영한 &#8216;메르세데스-AMG G 63’의 에디션 모델을 다채롭게 선보여왔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3-메르세데스-AMG-G-63-헤리티지-에디션-_G-마누팍투어-빈티지-블루-메탈릭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75" alt="사진3-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 _G 마누팍투어 빈티지 블루 메탈릭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3-메르세데스-AMG-G-63-헤리티지-에디션-_G-마누팍투어-빈티지-블루-메탈릭_.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킬리안 텔렌(Kilian Thelen) 부사장은 “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HeritaG) 에디션은 G-클래스가 지난 40여 년간 쌓아온 헤리티지를 돌아봄과 동시에 국내 고객들께서 G-클래스에 보내주신 관심과 성원에 감사하는 의미를 담아 특별히 구성한 모델”이라며, “G-클래스의 클래식한 매력과 AMG의 스포티한 감성, G 마누팍투어의 특별함이 함께 어우러진 매력적인 헤리티지 에디션을 국내에 선보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p>
<p>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은 G-클래스의 클래식한 매력을 배가하는 총 3가지의 특별한 G 마누팍투어(G MANUFAKTUR) 외장 컬러로 구성됐다. G 마누팍투어 시트린 브라운 마그노(G manufaktur Citrin Brown Magno) 30대, G 마누팍투어 올리브 메탈릭(G manufaktur Olive Metalic) 60대, G 마누팍투어 빈티지 블루 메탈릭(G manufaktur Vintage Blue Metalic) 60대씩 총 150대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4-메르세데스-AMG-G-63-헤리티지-에디션-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76" alt="사진4-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4-메르세데스-AMG-G-63-헤리티지-에디션-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헤리티지 에디션의 외관은 AMG 나이트 패키지가 적용돼 강인함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AMG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방향 지시등 및 사이드미러, 후면의 스페어 휠 링과 외장 보호 스트립 등이 모두 블랙 컬러로 마감돼 외장 컬러와 대비감을 조성하며, 블랙 컬러의 G 마누팍투어 루프는 역동적인 오프로더의 멋을 더한다. 매트 블랙 컬러의 22인치 AMG 크로스 스포크 단조 휠은 도로에서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여기에 문을 열었을 때 바닥에 ‘G 마누팍투어’ 로고를 비추고, 외부 문 손잡이에 G 로고를 각인한 G 마누팍투어 로고 패키지가 적용돼 섬세함을 더했다.</p>
<p>실내의 마키아토 베이지∙에스프레소 브라운 컬러의 나파 가죽 시트는 각각의 외관 컬러와 부드럽게 어우러지며, 오픈 포어 월넛 우드 컬러의 인테리어 트림은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5-메르세데스-AMG-G-63-헤리티지-에디션-인테리어.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77" alt="사진5-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티지 에디션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5-메르세데스-AMG-G-63-헤리티지-에디션-인테리어.jpeg" width="800" height="450" /></a></p>
<p>더불어, 이번 헤리티지 에디션에는 수작업으로 제작된 ‘G 마누팍투어 체리 우드 러기지 컴파트먼트 플로어(G MANUFAKTUR Cherry Wood Luggage Compartment Floor)’가 탑재됐다. 러기지 컴파트먼트 플로어는 짙은 오크 색상의 트림 인서트와 밝은 체리 우드 색상이 어우러지며 브라운 톤의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룬다. 또한, 고무 인서트가 장착된 알루미늄 레일과 짐을 묶어둘 수 있는 고정 장치는 짐이 운행 중에도 흔들리지 않게 도와준다. 해당 옵션은 국내 G-클래스에서는 최초로 선보이는 옵션 사양으로, 차량 트렁크 공간에 클래식한 분위기를 더해 한정판 모델로서 희소성을 극대화한다.</p>
<p>메르세데스-AMG G 63 헤리지티 에디션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2억 9천만 원이며, 전국 64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을 통해 제품 상담 및 구매 가능하다.</p>
<p align="center"><b>&lt; </b><b>메르세데스</b><b>-AMG G 63 </b><b>헤리티지</b><b> </b><b>에디션</b><b>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mg-g-63-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72" alt="amg g 63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mg-g-63-제원.jpg" width="749" height="29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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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6월 온라인 스페셜 모델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온라인 스페셜’ 한정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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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n 2023 15:56: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SL 63 4matic+]]></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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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창립 20주년 온라인 스페셜 6월 모델로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온라인 스페셜’ (Mercedes-AMG SL 63 4MATIC+ Online Special)을23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럭셔리 로드스터 SL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SL’은 고성능 브랜드 AMG가 독자 개발한 첫 SL 모델로, 로드스터의 아이콘 SL만이 가진 헤리티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모두 갖춘 것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5-메르세데스-AMG-SL-63-4MATIC+-온라인-스페셜-선샤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73" alt="사진5-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온라인 스페셜 선샤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5-메르세데스-AMG-SL-63-4MATIC+-온라인-스페셜-선샤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창립 20주년 온라인 스페셜 6월 모델로  <b>‘</b><b>메르세데스</b><b>-AMG SL 63 4MATIC+ </b><b>온라인</b><b> </b><b>스페셜</b><b>’ (Mercedes-AMG SL 63 4MATIC+ Online Special)</b>을23대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p>
<p>럭셔리 로드스터 SL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SL’은 고성능 브랜드 AMG가 독자 개발한 첫 SL 모델로, 로드스터의 아이콘 SL만이 가진 헤리티지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메르세데스-AMG-SL-63-4MATIC+-온라인-스페셜-서머-브리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70" alt="사진2-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온라인 스페셜 서머 브리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메르세데스-AMG-SL-63-4MATIC+-온라인-스페셜-서머-브리즈.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AMG SL은 전설의 로드스터 300 SL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인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와 AMG 고유의 스포티함을 결합했다. 긴 휠 베이스와 보닛, 짧은 오버행, 날렵하게 경사진 전면 유리로 SL특유의 비율과 디테일을 완성하는 한편, 인테리어에서는 아날로그와 최첨단 디지털 요소가 결합된 ‘하이퍼아날로그(hyperanalogue)’를 구현한다.</p>
<p>이번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온라인 스페셜’ 모델로 특별한 컬러 사양을 적용해 SL의 매력을 극대화한 ‘<b>서머</b><b> </b><b>브리즈</b><b>(Summer Breeze)’</b>와 <b>‘</b><b>선샤인</b><b>(Sunshine)’</b> 총 2종을 각각 14대, 9대 한정으로 6월 20일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Mercedes-Benz Store)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메르세데스-AMG-SL-63-4MATIC+-온라인-스페셜-서머-브리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69" alt="사진1-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온라인 스페셜 서머 브리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메르세데스-AMG-SL-63-4MATIC+-온라인-스페셜-서머-브리즈.jpg" width="800" height="450" /></a></p>
<p>먼저, 청아한 여름 하늘을 연상시키는 하이퍼 블루(Hyper Blue) 외장 컬러가 특징인 <b>‘</b><b>메르세데스</b><b>-AMG SL 63 4MATIC+ </b><b>서머</b><b> </b><b>브리즈</b><b>’ </b><b>모델</b>에는 바람처럼 부드럽게 감기는 마누팍투어 마키아토 베이지(MANUFAKTUR macchiato beige)와 티타늄 그레이(Titanium grey) 컬러의 나파 가죽 시트가 적용돼 청량함을 선사한다.</p>
<p><b>‘</b><b>메르세데스</b><b>-AMG SL 63 4MAITC+ </b><b>선샤인</b><b>’ </b><b>모델</b>은 시선을 단숨에 잡아 끄는 비비드한 썬 옐로우(Sun Yellow) 외장 컬러에 레드페퍼(Red Pepper) 및 블랙(Black) 나파 가죽 시트 컬러 조합으로 강렬한 로드스터의 향기를 물씬 풍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6-메르세데스-AMG-SL-63-4MATIC+-온라인-스페셜-선샤인-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74" alt="사진6-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온라인 스페셜 선샤인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6-메르세데스-AMG-SL-63-4MATIC+-온라인-스페셜-선샤인-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온라인 스페셜’ 에는 럭셔리한 디자인과 편의사양을 모두 포함하는 동시에 AMG 특유의 강인한 인상을 느낄 수 있는 요소들이 내부에 적용됐다. 최상급 나파(Nappa)가죽과 더불어 센터콘솔의 AMG 카본 트림,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이 스포티함을 완성한다.</p>
<p>이 밖에도 최고출력 585 마력과 최대토크 81.5kg.m, 시속 315km의 최고속도,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6초만에 도달하는 가속력 등 강력한 주행 성능을 보인다. 또한 AMG 퍼포먼스 4MATIC+ (AMG Performance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과 리어 액슬 스티어링 시스템(rear-axle steering system) 등을 탑재해 안정적이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메르세데스-AMG-SL-63-4MATIC+-온라인-스페셜-서머-브리즈-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71" alt="사진3-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온라인 스페셜 서머 브리즈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메르세데스-AMG-SL-63-4MATIC+-온라인-스페셜-서머-브리즈-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킬리안 텔렌(Kilian Thelen) 부사장은 “AMG SL은 초기 SL의 향수를 불러 일으키는 고유의 디테일에 AMG의 스포티함 및 역동적 주행 성능까지 더해져 국내 고객들에게 새로운 럭셔리 퍼포먼스의 상징으로 각인되고 있다&#8221;며, “올 여름, 청량미와 개성을 담은 온라인 스페셜 모델과 함께 AMG SL만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독보적 감성을 만끽하며 최상의 오픈탑 드라이빙을 즐겨보시길 바란다&#8221;고 말했다.</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매월 20일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Mercedes-Benz Store)’를 통해 온라인 스페셜 모델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예약금을 결제하면 차량을 계약할 수 있으며, 고객이 전국 64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 중 한 곳을 지정하면 해당 전시장에서 출고가 가능하다.</p>
<p align="center"><b>&lt; </b><b>메르세데스</b><b>-AMG SL 63 4MATIC+ </b><b>온라인</b><b> </b><b>스페셜</b><b>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sl-63-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68" alt="sl 63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sl-63-제원.jpg" width="994" height="41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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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성능 전기 비즈니스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국내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62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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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pr 2023 13:39: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eqe 53 4matic+]]></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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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성능 순수 전기 럭셔리 비즈니스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53 4MATIC+ (The new Mercedes-AMG EQE 53 4MATIC+)’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는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Mercedes-AMG)가 두번째로 선보이는 고성능 전기 세단이다. AMG의 전용 전기 듀얼 모터와 함께 사운드, 외관 및 인테리어 디자인, 각종 옵션 등에 AMG 전용 솔루션이 적용되어 AMG만의 스포티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EQ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48"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EQE.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성능 순수 전기 럭셔리 비즈니스 세단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E 53 4MATIC+ (The new Mercedes-AMG EQE </b><b>53 4MATIC+</b><b>)’</b>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p>
<p><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E</b>는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Mercedes-AMG)가 두번째로 선보이는 고성능 전기 세단이다. AMG의 전용 전기 듀얼 모터와 함께 사운드, 외관 및 인테리어 디자인, 각종 옵션 등에 AMG 전용 솔루션이 적용되어 AMG만의 스포티하고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하며, 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인 전기차 중 가장 빠른 가속도를 자랑한다.</p>
<p>박양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전략기획팀 상무는 “메르세데스-벤츠는 전동화 전략에 따라 2022년 모든 세그먼트에 전기차를 완성한 이후,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고성능 브랜드 AMG로까지 확장해 나가고 있다”며, “더 뉴 AMG EQE는 메르세데스-AMG의 기술력과 독보적 감성으로 전기차에 스포티함과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결합해 전기 주행 퍼포먼스의 미래를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4-더-뉴-메르세데스-AMG-EQE-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46" alt="사진4-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4-더-뉴-메르세데스-AMG-EQE-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span></b></p>
<p><b>AMG </b><b>특유의</b><b> </b><b>역동적인</b><b> </b><b>감성을</b><b> </b><b>담은</b><b> </b><b>스포티한</b><b> </b><b>외관과</b><b> </b><b>인테리어</b></p>
<p>메르세데스-AMG EQE의 외관은 활 모양의 원-보우(One-Bow) 라인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모델의 진보적인 럭셔리를 잇는 한편, AMG만의 특징적인 요소 또한 다수 반영해 눈길을 끈다.</p>
<p>더 뉴 AMG EQE의 차량 전면부에는 크롬 재질의 수직 스트럿과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 로고 및 AMG 레터링이 통합된 AMG 전용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이에 더해 프론트 스플리터는 하이 글로스 블랙과 크롬 트림으로 AMG모델임을 선명히 드러낸다.</p>
<p>더 뉴 AMG EQE의 외관 디자인은 공기역학적 효율도 놓치지 않았다. 양쪽에는 소위 ‘에어 커튼(AIR CURTAIN)’ 효과를 내기 위한 고광택 블랙의 에어 디퓨저가 탑재되어 있다. AMG 전용 사이드 스커트, 공기 역학적으로 최적화된 디퓨저가 장착된 AMG 전용 리어 에이프런, 더 커진 리어 스포일러는 AMG EQE의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한다.</p>
<p>인테리어 또한 AMG특유의 스포티한 스타일이 특징적이다. 마이크로컷(MICROCUT) 극세사와 빨간색 탑 스티치로 이루어진 특별한 시트 커버를 포함한 AMG 나파 가죽 시트와 나파 가죽 소재의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AMG 레터링이 새겨진 AMG 스포츠 페달과 AMG플로어 매트, 발광 도어 실 트림 등도 AMG만의 스포티한 감성을 전한다.</p>
<p>이에 더해 운전석, 조수석, 중앙 디스플레이까지 3개의 디스플레이가 하나로 합쳐진 혁신적인 <b>MBUX </b><b>하이퍼스크린</b><b>(MBUX Hyperscreen)</b>을 기본으로 탑재해 운전석과 실내 전체의 시각적인 미감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EQ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50"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EQE.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고성능</b><b> </b><b>배터리</b><b> </b><b>및</b><b> </b><b>AMG </b><b>전용</b><b> </b><b>전기</b><b> </b><b>모터</b><b>, </b><b>서스펜션으로</b><b> </b><b>완벽하게</b><b> </b><b>균형</b><b> </b><b>잡힌</b><b> </b><b>주행</b><b> </b><b>성능</b><b> </b></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53 4MATIC+는 최신 리튬 이온 기술을 사용해 제조된 <b>90.56kWh</b><b>의</b><b> </b><b>고성능</b><b> </b><b>배터리가</b><b> </b><b>탑재</b>되어, <b>1</b><b>회</b><b> </b><b>충전</b><b> </b><b>시</b><b> </b><b>최대</b><b> 354km(</b><b>국내</b><b> </b><b>인증</b><b> </b><b>기준</b><b>)</b>를 주행할 수 있으며 최대 170kW까지의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AMG EQE에 탑재된 배터리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 및 효율적인 열 관리, 최적의 배터리 작동 온도를 보장하는 배터리 설계 등이 모두 AMG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도록 설정됐다.</p>
<p>더 뉴 AMG EQE에 적용된 AMG 전용 전기 모터는 강력한 파워, 효율성 및 소음 안정의 최적의 균형을 이룬다. 전기 모터에는 AMG 퍼포먼스 4매틱+ 완전 가변형 사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해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에 주행 상황에 맞게 토크를 배분하고, 기계적 사륜구동 시스템보다 더욱 빠르게 반응한다.</p>
<p>EQE 53 4MATIC+ 는 최고 출력 <b>460kW</b> 및 최대 토크 <b>950Nm</b>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b>3.5</b><b>초</b>가 소요돼, 현존하는 메르세데스 전기차 중 가장 빠른 가속도를 자랑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에는 또한 최대 3.6도의 조향각을 지원하는 <b>리어</b><b> </b><b>액슬</b><b> </b><b>스티어링</b><b>(rear-axle steering)</b>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민첩한 핸들링이 가능하다. 또한, AMG의 역동적인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b>에어매틱</b><b> </b><b>에어</b><b> </b><b>서스펜션</b><b> (AIRMATIC air suspension)</b>이 탑재돼 안전성과 편안함을 높였다.</p>
<p>이와 더불어, 운전자의 취향 및 주행 상황에 맞게 엔진, 변속기, 핸들링을 개별 설정할 수 있는 <b>AMG </b><b>다이내믹</b><b> </b><b>셀렉트</b><b>(AMG DYNAMIC SELECT)</b>에서<b> </b>슬리퍼리(Slippery)’,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 ‘인디비주얼(Individual)’ 5가지 주행 모드가 제공되어 안락함부터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주행 경험이 가능하다.</p>
<p>또한, 효율적인 주행을 위해 각 주행모드에 맞춰 자동으로 냉각시스템을 가동하며, 스티어링 휠 뒤에 위치한 변속 패들을 통해 <b>3</b><b>단계의</b><b> </b><b>에너지</b><b> </b><b>회생</b><b> </b><b>모드</b><b>(D+, D, D-)</b>와 더불어, 회생 제동을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b>D </b><b>오토</b><b>(D Auto) </b><b>모드</b>까지 총 4가지의 회생제동 모드를 제공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EQ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49"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EQE.jpg" width="800" height="450" /></a></b></p>
<p><b>드라이빙의</b><b> </b><b>재미와</b><b> </b><b>편의성을</b><b> </b><b>더하는</b><b> </b><b>다양한</b><b> </b><b>편의사양</b><b></b></p>
<p>더 뉴 AMG EQE에는 드라이빙에 재미를 더하는 메르세데스-벤츠와 AMG만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및 고급 편의 사양이 탑재되었다.</p>
<p>기본 적용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b>드라이빙</b><b> </b><b>어시스턴스</b><b> </b><b>패키지</b><b> </b><b>플러스</b><b>(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b>는 카메라, 레이더 및 초음파가 지능적으로 연결된 센서 시스템으로 주변 환경을 분석하여 속도조절, 차선변경, 조향 등 필요한 시점에 적절하게 주행을 보조한다. 또한, 사고 발생 이전에 위험 상황을 감지해 탑승자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b>프리</b><b>-</b><b>세이프</b><b><sup>®</sup></b><b>(PRE-SAFE<sup>®</sup>)</b>와 측면 충돌 감지 시 앞 좌석 탑승자를 보호하는 <b>프리</b><b>-</b><b>세이프</b><b><sup>®</sup></b><b> </b><b>임펄스</b><b> </b><b>사이드</b><b>(PRE-SAFE<sup>®</sup> Impulse side)</b> 등이 포함됐다.</p>
<p>AMG EQE에는 또한 특수 스피커, 베이스 액츄에이터 및 사운드 제네레이터가 탑재돼 있어 AMG 만의 주행감성을 살린 사운드 경험이 가능하다. <b>‘</b><b>AMG </b><b>사운드</b><b> </b><b>익스피리언스</b><b>(AMG SOUND EXPERIENCE)</b><b>’</b>를 통해 주행 상태 및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음향의 톤과 강도를 알맞게 조절하는 ‘어센틱(Authentic)’ 사운드를 기본 제공하며, ‘밸런스(Balanced)’, ‘스포츠(Sport)’, ‘파워풀(Powerful)’ 세 단계로 조절 가능하다.</p>
<p>이에 더해 대형 헤파(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필터가 포함된 <b>공기</b><b> </b><b>청정</b><b> </b><b>패키지</b><b>(Energizing Air Control Plus)</b>, <b>원격</b><b> </b><b>주차</b><b> </b><b>패키지</b><b>(Parking Package with Remote Parking functions)</b>, <b>MBUX </b><b>증강현실</b><b> </b><b>내비게이션</b>, <b>부메스터</b><b><sup>®</sup></b><b> </b><b>서라운드</b><b> </b><b>사운드</b><b> </b><b>시스템</b><b> </b>등의 첨단 기능이 더해졌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53 4MATIC+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1억 4천3백8십만 원이며, 전국 64개 메르세데스-공식 전시장 및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Mercedes-Benz Store)’를 통해서 구매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53 4MATIC+ 주요 제원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eqe-53-4matic-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247" alt="eqe 53 4matic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eqe-53-4matic-제원.jpg" width="869" height="39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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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8216;The Star is Reborn&#8217; 주제로 럭셔리 &amp; 전동화 스페셜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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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23 04:53: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eqe 53 4matic+]]></category>
		<category><![CDATA[G 63 k-에디션]]></category>
		<category><![CDATA[s680 4mati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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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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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늘(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The Star is Reborn’를 주제로,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 1종, 국내 최초 공개 모델 5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차량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모든 헤일로 브랜드(Halo Brand)에 걸쳐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와 전동화(Luxury &#38; Electrification) 전략을 구현한 최상위 럭셔리 모델 및 전기차 등을 공개한다. 이 날 진행된 프레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34"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1.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늘(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b>‘The Star is Reborn’</b>를 주제로,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 1종, 국내 최초 공개 모델 5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차량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모든 헤일로 브랜드(Halo Brand)에 걸쳐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와 전동화(Luxury &amp; Electrification) 전략을 구현한 최상위 럭셔리 모델 및 전기차 등을 공개한다.</p>
<p>이 날 진행된 프레스 세션에서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메르세데스 벤츠는 <b>‘</b><b>모두가</b><b> </b><b>선망하는</b><b> </b><b>자동차</b><b>(the world’s most desirable cars)’</b><b>를</b><b> </b><b>만들겠다</b>는 전략에 대한 타협 없이도, 모든 세그먼트에서 EQ 라인업을 완성함으로써 2021년<b> </b>이 자리에서 약속했던<b> ‘</b><b>전동화</b><b> </b><b>선도</b><b>(Lead in Electric)’</b>에 대한 목표를 달성했다”며, “메르세데스-벤츠는 이 단계에 안주하지 않고 <b>럭셔리</b><b> </b><b>세그먼트에서</b><b> </b><b>많은</b><b> </b><b>영감을</b><b> </b><b>주는</b><b> </b><b>프로젝트와</b><b> </b><b>콜라보레이션을</b><b> </b><b>진행하고</b><b> </b><b>전기차</b><b> </b><b>포트폴리오를</b><b> </b><b>다양화</b>하며 이러한 브랜드 전략을 재창조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버질-아블로-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37" alt="사진5-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버질 아블로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버질-아블로-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b>아시아</b><b> </b><b>최초</b><b> </b><b>공개</b><b> &#8216;</b><b>프로젝트</b><b> </b><b>몬도</b><b> G&#8217;, </b><b>버질</b><b> </b><b>아블로와</b><b> </b><b>협업한</b><b> &#8216;</b>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S 680 4MATIC</b><b>버질</b><b> </b><b>아블로</b><b> </b><b>에디션</b><b>&#8216; </b><b>국내</b><b> </b><b>최초</b><b> </b><b>공개</b><b></b></p>
<p>특히 이번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패션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 몽클레르와 협업한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인 <b>&#8216;</b><b>프로젝트</b><b> </b><b>몬도</b><b> G(Project MONDO G)&#8217;</b> 및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패션 아이콘 고(故) 버질 아블로가 콜라보한 한정판 에디션 모델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S 680 4MATIC </b><b>버질</b><b> </b><b>아블로</b><b> </b><b>에디션</b><b>(The new Mercedes-Maybach S 680 4MATIC Virgil Abloh Edition)’</b>이 국내 최초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p>
<p>지난 2월 런던 패션위크, 몽클레르 쇼에서 최초 공개 이후 <b>아시아에서</b><b> </b><b>첫번째로</b><b> </b><b>공개되는</b><b> </b><b>프로젝트</b><b> </b><b>몬도</b><b> G</b>는 <b>메르세데스</b><b>-</b><b>벤츠</b><b> G-</b><b>클래스</b><b>(Mercedes-Benz G-Class)</b><b>와</b><b> </b><b>몽클레르</b><b> (Moncler)</b><b>만의</b><b> </b><b>디자인</b><b> </b><b>코드를</b><b> </b><b>결합한</b><b> </b><b>협업</b><b> </b><b>쇼카</b>로, 있다. 이번 모빌리티쇼의 프로젝트 몬도G 전시 공간 또한 차량이 최초 공개됐던 때의 몽클레르 쇼를 연상케 하는 공간으로 꾸며져 특별한 분위기를 선사한다.</p>
<p>프로젝트 몬도 G는 몽클레르가 처음으로 자동차 기업과 진행한 파트너십으로, 아이코닉한 <b>메르세데스</b><b>-</b><b>벤츠</b><b> </b><b>오프로드</b><b> </b><b>차량</b><b> </b><b>G-</b><b>클래스</b>의 <b>특징에</b><b> </b><b>몽클레르</b><b> </b><b>고유의</b><b> </b><b>패딩</b><b> </b><b>재킷</b><b> </b><b>스타일을</b><b> </b><b>결합</b>했다. 이를 통해 G-클래스의 각진 디자인과 몽클레르 특유의 퀼팅 직물의 부드럽고 흐르는 라인이 이루는 극적인 대조가 특징이다. 또한 거칠게 녹이 슨 듯한 표면처리는 오랜 세월의 멋을 구현해 G-클래스의 기능성과 실용성을 강조했으며, 럭셔리로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빛을 반사하는 반짝이는 패딩 소재와 대조를 이루며 시각적인 대위법을 형성한다.</p>
<p>이와 함께 프로젝트 마이바흐(Project Maybach)에서 영감을 받은 버질 아블로 콜라보 에디션<b> </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S 680 4MATIC </b><b>버질</b><b> </b><b>아블로</b><b> </b><b>에디션</b><b>(The new Mercedes-Maybach S 680 4MATIC Virgil Abloh Edition)</b>도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p>
<p><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S 680 4MATIC </b><b>버질</b><b> </b><b>아블로</b><b> </b><b>에디션</b>은 아티스트이자 건축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패션 디자이너인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고든 바그너(Gorden Wagener)와 협력하여 설계한 독보적인 한정판 모델로, 21년 11월 버질 아블로가 갑작스럽게 타계(他界)하기 전 완성되어 150대 한정 수량으로 전 세계 출시됐다. 버질 아블로가 프로젝트 마이바흐를 위해 디자인한 독특한 투톤 컬러와 곳곳에 새겨진 로고를 통해 외관부터 인테리어까지 버질 아블로만의 예술 세계와 마이바흐의 뛰어난 장인 정신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p>
<p>한편,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패션 아이콘 고(故) <b>버질</b><b> </b><b>아블로</b><b>(Virgil Abloh)</b><b>의</b><b> </b><b>두번째</b><b> </b><b>협업</b><b> </b><b>프로젝트</b>이자, 전기 쇼카 <b>프로젝트</b><b> </b><b>마이바흐</b><b>(Project MAYBACH)</b>는 이번 2023 서울모빌리티쇼 전시를 끝으로 아시아 투어의 마무리를 장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35"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1.jpg" width="800" height="450" /></a></p>
<p><b>슈퍼</b><b> </b><b>스포츠카의</b><b> </b><b>아이콘의</b><b> </b><b>귀환</b><b> &#8216;</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SL&#8217; </b><b>국내</b><b> </b><b>최초</b><b> </b><b>공개</b><b></b></p>
<p>4월 출시를 앞두고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쇼의 하이라이트, 럭셔리 로드스터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SL 63 4MATIC+(The new Mercedes-AMG SL 63 4MATIC+)</b>도 이번 모빌리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p>
<p><b>메르세데스</b><b>-</b><b>벤츠</b><b> </b><b>코리아의</b><b> </b><b>이번</b><b> </b><b>전시</b><b> </b><b>주제인</b><b> </b><b>‘</b><b>The Star is Reborn</b><b>’</b>은 럭셔리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전동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자 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비전을 담은 동시에, 이번 쇼의 하이라이트 모델인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SL 63 4MATIC+(The new Mercedes-AMG SL 63 4MATIC+, </b><b>이하</b><b> </b><b>더</b><b> </b><b>뉴</b><b> SL)</b><b>’</b>을 의미하는 핵심 메시지이기도 하다.</p>
<p>더 뉴 SL은 럭셔리 로드스터 SL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SL이 가진 70년간의 헤리티지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새롭게 재탄생한 모델이다. 특히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전형적인 SL의 패밀리 룩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현대 메르세데스-벤츠의 감각적 순수미와 AMG 고유의 스포티함이 조화를 이루어 특별한 감성을 자아낸다.</p>
<p>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첫 SL모델인 7세대 더 뉴 SL은 AMG의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추면서도 일상 주행에서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놓치지 않은 모델로, 오는 4월 출시되어 럭셔리 로드스터의 기준을 재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3월 30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된 2023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의 출시를 기념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AMG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주지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더-뉴-EQE-500-4MATIC-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36" alt="사진4-더 뉴 EQE 500 4MATIC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더-뉴-EQE-500-4MATIC-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b>&#8216;</b><b>더</b><b> </b><b>뉴</b><b> EQE SUV&#8217;, &#8216;</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E&#8217; </b><b>등</b><b> </b><b>전동화</b><b> </b><b>전략</b><b> </b><b>이끌</b><b> </b><b>신차</b><b> </b><b>국내</b><b> </b><b>최초</b><b> </b><b>공개</b><b> </b></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새로운 전동화 전략 모델 2종, 럭셔리 비즈니스 전기 SUV <b>더</b><b> </b><b>뉴</b><b> EQE SUV</b>와 고성능 럭셔리 비즈니스 전기 세단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E</b>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b>더</b><b> </b><b>뉴</b><b> EQE SUV(The new EQE SUV)</b>는 럭셔리한 실내외 디자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기술, SUV의 다재다능함이 만난 ‘완벽한 올라운더’ 모델이다. 공기역학계수 0.25Cd를 자랑하는 진보적인 럭셔리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넉넉한 실내 공간 및 EQE세단의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편안함까지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전기 주행 퍼포먼스의 미래를 보여주는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E</b>는 고성능 럭셔리 브랜드 메르세데스-AMG(Mercedes-AMG)가 메르세데스-AMG EQS(Mercedes-AMG EQS)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고성능 전기 세단이며, 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이는 전기차 중 가장 빠른 가속도 등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AMG의 전용 전기 듀얼 모터와 함께 서스펜션, 브레이크, 사운드, 외관 및 인테리어 디자인 등에 AMG 전용 솔루션이 적용되어 AMG만의 스포티하고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4월,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b><b>EQE 53 4MATIC+(The new Mercedes-AMG EQE 53 4MATIC+)’</b>를 출시할 예정이다.</p>
<p>그 외에도 최근 출시된<b> EQS 580 4MATIC SUV, </b><b>메르세데스</b><b>-AMG EQS 53 4MATIC+(Mercedes-AMG EQS 53 4MATIC+), EQE 350 4MATIC,</b> <b>EQE 350+</b> 등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전동화 전략 모델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모델들이 같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7-메르세데스-AMG-G-63-K-에디션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39" alt="사진7-메르세데스-AMG G 63 K-에디션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7-메르세데스-AMG-G-63-K-에디션20.jpg" width="800" height="450" /></a></p>
<p><b>메르세데스</b><b>-</b><b>벤츠</b><b> </b><b>코리아</b><b> 20</b><b>주년</b><b> </b><b>기념</b><b> </b><b>스페셜</b><b> </b><b>모델</b><b>, ‘</b><b>메르세데스</b><b>-AMG G 63 K-</b><b>에디션</b><b>20’ </b><b>국내</b><b> </b><b>최초</b><b> </b><b>공개</b><b></b></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b>‘</b><b>메르세데스</b><b>-AMG G 63 K-</b><b>에디션</b><b>20’</b>도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오프로더의 전설 G-클래스의 고성능 모델 ‘메르세데스-AMG G 63’에 새로운 G 마누팍투어(G manufaktur) 외장 컬러 및 한국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디자인적 요소 등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이번 에디션 모델은 태극 문양을 연상시키는 총 2가지의 특별한 외장 색상으로 구성되며, 국내에서는 각각 25대씩, 총 5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0-프로젝트-마이바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40" alt="사진10-프로젝트 마이바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0-프로젝트-마이바흐.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상담 부스 및 시승 행사 등 고객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마련</strong></p>
<p>&nbsp;</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예술 작품 전시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갤러리’ 콘셉트로 꾸며진 전시 부스 이 외에도, 20주년 기념 전시와 상담 부스, 시승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마련했다.</p>
<p>먼저, 현장 부스에서는 <b>‘</b><b>메르세데스</b><b>-</b><b>벤츠</b><b> </b><b>코리아</b><b> 20</b><b>주년</b><b> </b><b>기념</b><b> </b><b>월</b><b>(Wall)’</b>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한국 진출 20년간 연도별 대표 차량과 헤일로 브랜드, 네트워크, CSR 활동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층에 마련된 <b>‘</b><b>프로젝트</b><b> </b><b>마이바흐</b><b> </b><b>비하인드</b><b> </b><b>더</b><b> </b><b>씬</b><b>(BEHIND THE SCENE)’</b> 공간에서는 프로젝트 마이바흐를 타고 오프로드를 달리는 아케이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프로젝트 마이바흐의 콘셉트를 몸소 체험하는 한편 게임으로 마이바흐를 체험하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또한 <b>1</b><b>층의</b><b> </b><b>메르세데스</b><b>-</b><b>벤츠</b><b> </b><b>파이낸셜</b><b> </b><b>서비스</b><b> </b><b>존</b>에서는 파이낸셜 서비스 상담도 간단하게 받아볼 수 있다. 부스에서 차량 상담을 위한 정보를 남길 경우 <b>G </b><b>마누팍투어</b><b>(</b><b>G-Manufaktur</b><b>) </b><b>존</b>에 준비된 특별한 선물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부스 곳곳에서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기념품을 마련했다.</p>
<p>한편, 전시장 외부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는 &#8216;모빌리티 체험 시승장&#8217;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2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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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성능 럭셔리 로드스터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 4월 국내 출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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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23 14:03: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SL 63 4matic+]]></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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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오는 4월 공식 출시를 앞둔 럭셔리 로드스터 SL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 (The new Mercedes-AMG SL)’의 라인업과 가격을 공개했다. SL은 슈퍼 스포츠카의 전설이 된 레이싱 카 300 SL이 195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70년 간 세대를 거듭하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럭셔리 로드스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7 세대 ‘더 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72" alt="Mercedes-AMG SL 63 4MATIC+ outdoor 2021 Mercedes-AMG SL 63 4MATIC+ outdoor 2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오는 4월 공식 출시를 앞둔 럭셔리 로드스터 SL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 (The new Mercedes-AMG SL)’의 라인업과 가격을 공개했다.</p>
<p>SL은 슈퍼 스포츠카의 전설이 된 레이싱 카 300 SL이 1952년 첫 선을 보인 이후 70년 간 세대를 거듭하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럭셔리 로드스터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p>
<p>이번 7 세대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은 AMG의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추면서도 일상 주행에서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놓치지 않은 모델이다. 국내에서는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SL 63 4MATIC+’</b>과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SL 63 4MATIC+ </b><b>퍼포먼스</b><b>’</b> 2종으로 출시되며,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1세대-SL-W19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71" alt="Sport, Luxus, Lifestyle: der Mercedes-Benz SL Sport, luxury, lifestyle: The Mercedes-Benz S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1세대-SL-W198.jpg" width="800" height="450" /></a></p>
<p><b>순수 혈통 레이싱카에서 오픈탑 럭셔리 스포츠카에 이르기까지 약70년의 헤리티지</b><b> </b></p>
<p>메르세데스-벤츠는 약 70년 전, 브랜드 잠재력을 확장하고자 하는 비전을 바탕으로 도로 위의 레이싱 스포츠카인 최초의 SL을 생산했다. 1952년에 첫 선을 보인 직후, 300 SL (W194)은 전설적인 르망 24시간 레이스(Le Mans 24-hour race)에서 1등과 2등을 모두 석권하며 화려하게 우승을 달성했고, 뉘르부르크링 그랜드 주빌리 상 스포츠카 부문에서도 1위부터 4위까지 수상을 휩쓸었다.</p>
<p>1954년, 메르세데스-벤츠는 300 SL의 양산형 스포츠카인 <b>W198</b>를 소개했다. 하늘을 향해 펼쳐지는 새의 날개와 같은 독특한 디자인의 도어 덕분에 ‘걸윙(Gullwing)’이라는 애칭을 가진 W198은 1999년 &#8220;세기의 스포츠카(Sports car of the Century)&#8221;로 선정됐다. 이후 SL모델은 하드 탑 컨버터블 모델 <b>‘</b><b>파고다</b><b>(Pagoda)’</b> (W113, 1963-1971), 18년간 제작 및 판매돼 단일 모델로는 G-클래스를 제외하고 메르세데스-벤츠에 가장 오래 생산된 모델인 <b>R107</b> (1971-1989), 그리고 눈에 띄는 쐐기 모양의 차체 외형 덕분에 자동차계의 조각품으로 간주되는 <b>R129</b>(1989-2001) 등으로 계보를 이어 나갔다.</p>
<p>이번 7세대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은 지난 70 년 동안의 역사에서 AMG가 독자 개발한 첫 SL 모델로 새롭게 재탄생하며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73" alt="Mercedes-AMG SL 63 4MATIC+ outdoor 2021 Mercedes-AMG SL 63 4MATIC+ outdoor 2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jpg" width="800" height="450" /></a></p>
<p><b>변하지</b><b> </b><b>않는</b><b> </b><b>SL</b><b>의</b><b> </b><b>헤리티지에</b><b> AMG</b><b>의</b><b> </b><b>스포티한</b><b> </b><b>유전자를</b><b> </b><b>결합한</b><b> </b><b>균형</b><b> </b><b>잡힌</b><b> </b><b>디자인</b><b> </b></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L은 300 SL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현대의 메르세데스-벤츠가 추구하는 디자인 철학인 <b>‘</b><b>감각적</b><b> </b><b>순수미</b><b>(Sensual Purity)’</b>에 AMG 고유의 스포티함을 결합한 디자인을 자랑한다.</p>
<p>긴 휠 베이스와 보닛, 짧은 오버행, 날렵하게 경사진 전면 유리로 SL특유의 비율을 완성하며 럭셔리한 스포츠카의 헤리티지를 이어간다. 이에 더해 AMG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은 강렬하고 와이드한 프론트 엔드를 강조하며, 14개의 수직 슬랫은 길고 평평한 보닛 형태와 보닛 위의 2개의 파워 벌지(Power bulge)와 함께 전설적인 300 SL 모델의 향수를 불러일으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70" alt="Mercedes-AMG SL 63 4MATIC+ outdoor 2021Mercedes-AMG SL 63 4MATIC+ outdoor 2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인테리어 또한 300 SL의 미니멀리즘 인테리어에 영감을 받아 아날로그와 최첨단 디지털 요소가 결합된 <b>‘</b><b>하이퍼아날로그</b><b>(hyperanalogue)’</b>를 구현하고 있다. 콕핏 디자인은 하이퍼아날로그 컨셉을 가장 잘 드러낸다. 제트기의 터빈 노즐에서 영감받은 송풍구 디자인은 <b>12.3</b><b>인치</b><b> </b><b>운전석</b><b> </b><b>계기반</b> 및 <b>11.9</b><b>인치</b><b> </b><b>센트럴</b><b> </b><b>디스플레이</b> 등의 최신 디지털 요소와 조화를 이루며 독특한 분위기를 형성한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토마스 클라인(Thomas Klein) 대표이사 사장은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은 지난 70년간 전세계적인 럭셔리 로드스터의 아이콘으로 인정받아온 ‘SL’이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AMG의 역동성과 스포티함이 만나 현대적으로 재탄생한 모델”이라며 “이번 7세대 SL이 다시 한번 고객들에게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선사하며 럭셔리 스포츠카의 기준을 재정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L의 권장 소비자 가격은 아래 표와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sl-가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75" alt="sl 가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sl-가격.jpg" width="865" height="14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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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3월 온라인 스페셜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레드 블로썸, 골든 데이라이트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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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Mar 2023 07:37: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T43 4matict+]]></category>
		<category><![CDATA[골든 데이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레드 블러썸]]></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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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창립 20주년 온라인 스페셜 3월 모델로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레드 블로썸(The new Mercedes-AMG GT 43 4MATIC+ DYNAMIC Red Blossom)’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골든 데이라이트(The new Mercedes-AMG GT 43 4MATIC+ DYNAMIC Golden Daylight)’를 각각 10대, 13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다이내믹-레드-블로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16"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레드 블로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다이내믹-레드-블로썸.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창립 20주년 온라인 스페셜 3월 모델로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레드 블로썸(The new Mercedes-AMG GT 43 4MATIC+ DYNAMIC Red Blossom)’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골든 데이라이트(The new Mercedes-AMG GT 43 4MATIC+ DYNAMIC Golden Daylight)’를 각각 10대, 13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한국 진출 20주년을 맞아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매월 20일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Mercedes-Benz Store)’를 통해 온라인 스페셜 모델을 한정수량으로 판매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다이내믹-레드-블로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17"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레드 블로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다이내믹-레드-블로썸.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은 메르세데스-AMG의4-도어 쿠페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의 다이내믹 모델로서, AMG 다이내믹 플러스 패키지(AMG Dynamic Plus Package)와AMG 전자식 리어 액슬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AMG electronic rear-axle limited-slip differential) 등의 기능이 추가돼 역동적인 성능과 감성을 배가시킨 모델로, 보다 강렬한 역동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3월 선보이는 온라인 스페셜 모델은 여기에 감각적인 내∙외장 컬러 조합과 함께 AMG요소를 추가했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레드 블로썸’ 모델은 강렬한 분위기의 마누팍투어 파타고니아 레드(MANUFAKTUR Patagonia Red) 외장 컬러가 도회적인 느낌을 주는 네바 그레이 컬러의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 시트와 독특한 대비를 이루며 봄을 맞아 화려하게 피어나는 꽃을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다이내믹-골든-데이라이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18"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골든 데이라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다이내믹-골든-데이라이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골든 데이라이트’는 세련된 마누팍투어 칼라하리 골드 마그노(MANUFAKTUR Kalahari Gold Magno) 외장 컬러에 부드럽고 따뜻한 트러플 브라운 컬러의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 시트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한다.</p>
<p>이에 더해 AMG만의 감성과 주행성능을 느낄 수 있는 요소들도 함께 추가됐다. AMG 리어 액슬 스티어링이 탑재돼 속도가 100km/h 이상인 경우 전륜과 후륜의 각도가 같은 방향으로 최대 0.5도, 100km/h 미만인 경우 반대 방향으로 최대 1.3도까지 조향이 가능해 보다 민첩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AMG 라이트 디스플레이(AMG Light Display)는 승∙하차 시 AMG 로고를 노면에 투사해 AMG만의 존재감을 부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다이내믹-골든-데이라이트-인테리어.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21" alt="사진6-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골든 데이라이트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다이내믹-골든-데이라이트-인테리어.png" width="800" height="450" /></a></p>
<p>박양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전략기획팀 상무는 “이번 3월 온라인 스페셜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레드 블로썸’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다이내믹 골든 데이라이트’는 따뜻한 봄날과 어울리는 특별한 컬러 조합이 인상적인 모델로,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1월 첫 온라인 스페셜 모델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 4MATIC 블루 스타 더스트 나이트(The new Mercedes-Maybach S 580 4MATIC Blue Star Dust Night)’ 24대를, 2월에는 ‘더 뉴 EQS 450 4MATIC SUV 온라인 스페셜(The new EQS 450 4MATIC SUV Online Special)을 12대 한정수량 출시된 바 있다. 이들은 판매 개시 이후 각각 1시간 30분, 30분 만에 계약이 완료되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20주년 온라인 스페셜 모델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증명하고 있다.</p>
<p align="center"><b>&lt; </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GT 43 4MATIC+ </b><b>다이내믹</b><b> </b><b>온라인</b><b> </b><b>스페셜</b><b> &gt;</b></p>
<p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gt-43-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22" alt="gt 43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gt-43-제원.jpg" width="1049"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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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AMG의 첫번째 고성능 순수 전기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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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Nov 2022 05:25: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EQS53]]></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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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선보이는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The new Mercedes-AMG EQS 53 4MATIC+)’를 출시했다.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는 메르세데스-EQ의 최상위 전기 세단 ‘더 뉴 EQS(The new EQS)’의 진보적 럭셔리 디자인, 혁신적인 디지털 요소,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 등을 모두 포함하면서 그 위에 메르세데스-AMG만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독보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EQS-53-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41" alt="Mercedes-AMG EQS 53 4MATIC+: Press Test Drive, California 2021 Mercedes-AMG EQS 53 4MATIC+: Press Test Drive, California 2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EQS-53-4MATIC+.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선보이는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b> ‘</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S 53 4MATIC+(The new Mercedes-AMG EQS 53 4MATIC+)’</b>를 출시했다.</p>
<p>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는 메르세데스-EQ의 최상위 전기 세단 ‘더 뉴 EQS(The new EQS)’의 진보적 럭셔리 디자인, 혁신적인 디지털 요소,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사양 등을 모두 포함하면서 그 위에 메르세데스-AMG만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독보적 감성을 추가로 탑재한 럭셔리 고성능 모델이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요하네스 슌(Johannes Schoen) 부사장은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는 AMG만의 퍼포먼스 럭셔리과 혁신적인 전기 구동성을 결합한 차량이다”라며 “메르세데스-AMG의 첫번째 전기차로서 전기차 라인업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 고성능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EQS-53-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42" alt="Mercedes-AMG EQS 53 4MATIC+: Press Test Drive, California 2021 Mercedes-AMG EQS 53 4MATIC+: Press Test Drive, California 2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EQS-53-4MATIC+.jpg" width="800" height="450" /></a></p>
<p><b>메르세데스</b><b>-AMG </b><b>고유의</b><b> </b><b>스포티함과</b><b> </b><b>메르세데스</b><b>-EQ </b><b>패밀리</b><b> </b><b>룩이</b><b> </b><b>조화를</b><b> </b><b>이룬</b><b> </b><b>디자인</b><b></b></p>
<p>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의 외관은 0.20cd를 기록한 공기역학적 원-보우(One-Bow) 디자인 등 ‘더 뉴 EQS(The new EQS)’의 디자인 언어를 반영함과 동시에 내∙외관에 AMG만의 특징도 다수 반영되었다.</p>
<p>디지털 라이트(DIGITAL LIGHT) 헤드램프가 기본으로 장착된 차량 전면부는 AMG 전용 블랙 패널 그릴로 외관의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그릴 측면에 AMG 레터링을 넣어 AMG 패밀리로서의 존재감도 부각했다. 공기역학 디자인에 최적화된 22인치 AMG 멀티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은 매트 블랙 컬러의 스포크와 고광택 림 테두리가 대비를 이루어 다이내믹함과 럭셔리한 분위기를 동시에 선사하며, 레드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는 AMG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강조한다.</p>
<p>실내에도 AMG의 감성을 녹여냈다. AMG 나파(Nappa) 가죽 시트는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센터콘솔에는 AMG 카본 파이버 트림이 적용돼 감각적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나파 가죽 소재의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AMG 레터링이 새겨진 AMG 플로어 매트와 도어 실 트림 등 섬세한 디테일을 통해 실내의 품격을 높였다.</p>
<p>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에는 학습이 가능한 인공지능 시스템을 탑재한 일체형 와이드 스크린 형태의 계기판 패널인 ‘MBUX 하이퍼스크린(MBUX Hyperscreen)’이 적용됐다. 이에 더해, MBUX 인테리어 어시스턴트(Interior Assistant)는 보다 직관적이고 지능적으로 차량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버헤드 컨트롤 내 모션 센서와 계기반 내 운전자 카메라, 학습 알고리즘을 활용해 운전자 및 조수석 탑승객의 동작과 시선을 인식한다. 이 기능을 통해 독서등 및 선루프 조절은 물론, 간단한 동작으로 즐겨찾기 메뉴를 불러오거나 하차 경고 어시스트를 활성화하는 것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EQS-53-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43" alt="Mercedes-AMG EQS 53 4MATIC+ ab sofort bestellbar Mercedes-AMG EQS 53 4MATIC+ can now be order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EQS-53-4MATIC+.jpg" width="800" height="450" /></a></p>
<p><b>AMG</b><b>와</b><b> </b><b>전기</b><b> </b><b>듀얼</b><b> </b><b>모터가</b><b> </b><b>만나</b><b> </b><b>더욱</b><b> </b><b>강력한</b><b> </b><b>주행</b><b> </b><b>성능</b><b> </b><b>및</b><b> </b><b>에어매틱</b><b> </b><b>에어</b><b> </b><b>서스펜션과</b><b> AMG </b><b>다이내믹</b><b> </b><b>셀렉트로</b><b> </b><b>어떤</b><b> </b><b>상황에서도</b><b> </b><b>편안하면서도</b><b> </b><b>다재다능한</b><b> </b><b>주행</b><b> </b><b>지원</b><b></b></p>
<p>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에는107.8kWh 용량의 배터리가 탑재됐으며, 국내 인증 기준 1회 충전 시 최대 404km를 주행할 수 있다. EQS 53 4MATIC+에 탑재된 배터리는 배선 및 배터리 관리 시스템이 모두 AMG의 특성을 가장 잘 살릴 수 있도록 설정됐다.</p>
<p>EQS 53 4MATIC+에 장착된 AMG전용 전기모터는 강력한 파워, 효율성 및 편안함이 최적의 균형을 이루며, AMG 퍼포먼스 4매틱+ 완전 가변형 사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해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에 주행 상황에 맞게 토크를 배분하고, 기계적 사륜구동 시스템보다 더욱 빠르게 반응한다. EQS 53 4MATIC+는 AMG모델답게 최고 출력 484kW및 최고 토크 950N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3.8초가 소요된다.</p>
<p>EQS 53 4MATIC+에는 최대 9도의 조향각을 지원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rear-axle steering)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이로 인해 회전반경이 소형차 수준인 11.5m로 줄어들어, 대형 세단임에도 민첩하고 안정적인 조향이 가능하다.</p>
<p>또한, 기본으로 적용된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AIRMATIC air suspension)은 운전 조건, 속도 및 하중에 따라 서스펜션을 자동으로 조절해줘 어떠한 노면과 도로 상황에서도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이 각 휠을 개별적으로 통제하고, 레벨 제어 시스템의 정교한 센서를 통해 주행 속도에 따라 에어 서스펜션을 조절한다.</p>
<p>또한, AMG 다이내믹 셀렉트(AMG DYNAMIC SELECT)는 ‘슬리퍼리(Slippery)’,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 ‘인디비주얼(Individual)’ 5가지 주행 모드가 제공되며, 운전자의 취향 및 주행 상황에 맞게 엔진, 변속기, 핸들링을 개별 설정할 수 있어 안락한 주행과 스포티한 주행을 모두 지원한다. 또한, 각 주행모드에 알맞게 자동적으로 냉각 시스템을 가동해 효율적인 주행을 돕는다. 예를 들어, ‘스포츠’와 ‘스포츠+’ 모드에서는 냉각 시스템이 더 빨리 작동하고 냉각 용량이 증가하여 전력을 더 오래 유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6더-뉴-메르세데스-AMG-EQS-53-4MATIC+-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44" alt="Mercedes-AMG EQS 53 4MATIC+ ab sofort bestellbar Mercedes-AMG EQS 53 4MATIC+ can now be order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6더-뉴-메르세데스-AMG-EQS-53-4MATIC+-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최고</b><b> </b><b>수준의</b><b> </b><b>운전자</b><b> </b><b>주행</b><b> </b><b>보조</b><b> </b><b>시스템과</b><b> </b><b>다양한</b><b> </b><b>편의사양</b><b> </b><b>탑재</b><b></b></p>
<p>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은 최신 주행 보조시스템과 다채로운 편의사양을 탑재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조성한다.</p>
<p>EQS 53 4MATIC+에 탑재된 최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에는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는 경우 조향을 제어하여 차량을 원래 차선으로 돌리거나 스티어링 휠 진동으로 경고하는 액티브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Active Lane Keeping Assist), 편리한 주차를 돕는 액티브 주차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 사고 발생 이전에 위험 상황을 감지해 탑승자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프리-세이프<sup>®</sup>(PRE-SAFE<sup>®</sup>), 측면 충돌 감지 시 앞 좌석 탑승자를 보호하는 프리-세이프<sup>®</sup> 임펄스 사이드(PRE-SAFE<sup>®</sup> Impulse side) 등이 포함된다.</p>
<p>탑승객들에게 수준 높은 음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총 15개의 스피커 및 710 W의 출력을 자랑하는 부메스터<sup>®</sup>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sup>®</sup> surround sound system)이 탑재됐다. 여기에 AMG 차량인만큼 특별한 사운드 경험도 제공한다. EQS 53 4MATIC+에는 특수 스피커, 베이스 액츄에이터 및 사운드 제네레이터가 탑재돼 있어 ‘AMG 사운드 익스피리언스(AMG SOUND EXPERIENCE)’를 통해 주행 상태 및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음향의 톤과 강도를 알맞게 조절하는 ‘어센틱(Authentic)’ 사운드를 제공한다.</p>
<p>이 밖에도 대형 헤파(HEPA) 필터가 포함된 공기 청정 패키지가 기본으로 적용돼 미세먼지, 꽃가루 등 외부오염 물질을 효과적으로 걸러 주는 동시에, 활성탄 코팅을 통해 내부 악취를 중화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한다.</p>
<p>또한, 도로 정보를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MBUX 증강현실(AR, augmented reality) 내비게이션 및 MBUX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운전자의 기분과 취향에 따라 실내 분위기를 조성할 수 있는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Active Ambient Light), 8개의 에어 챔버와 진동모터를 활용해 총 6가지 마사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멀티컨투어 시트 등이 적용돼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2억 1천 3백만 원이며, 전국 64개 메르세데스-공식 전시장에서 제품 상담 및 경험 후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Mercedes-Benz Store)’를 통해 11월 14일부터 구매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S 53 4MATIC+ (The new Mercedes-AMG EQS 53 4MATIC+) 제원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eqs-53-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45" alt="eqs 53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eqs-53-제원.jpg" width="816" height="39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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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AMG 55주년 기념 ‘메르세데스-AMG G 63 에디션 55’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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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Oct 2022 15:18: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amg g 63]]></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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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오프로더의 전설 G-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 63’의 한정판 모델 ‘메르세데스-AMG G 63 에디션 55(Mercedes-AMG G 63 Edition 55, 이하 에디션 55)’를 출시했다. 메르세데스-AMG는 1967년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흐트(Hans-Werner Aufrecht), 에르하르트 메르허(Erhard Melcher)가 설립한 브랜드로, 지난 55년 동안 자동차의 고성능, 독보적인 특별함, 다이내믹한 운전의 즐거움을 상징해왔다.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메르세데스-AMG의 포트폴리오에서 ‘오프로드의 제왕’으로서 지난 1999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1-메르세데스-AMG-G-63-에디션-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07" alt="Mercedes-AMG G 63 ?Edition 55????exklusives Sondermodell zum JubilÃ¤um ??5 Jahre AMG?? Mercedes-AMG G 63 &quot;Edition 55&quot; - exclusive special model to mark &quot;55 years of AMG&quot; anniversa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1-메르세데스-AMG-G-63-에디션-55.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오프로더의 전설 G-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 63’의 한정판 모델 <b>‘</b><b>메르세데스</b><b>-AMG G 63 </b><b>에디션</b><b> 55(Mercedes-AMG G 63 Edition 55, </b><b>이하</b><b> </b><b>에디션</b><b> 55)’</b>를 출시했다.</p>
<p>메르세데스-AMG는 1967년 한스 베르너 아우프레흐트(Hans-Werner Aufrecht), 에르하르트 메르허(Erhard Melcher)가 설립한 브랜드로, 지난 55년 동안 <b>자동차의</b><b> </b><b>고성능</b><b>, </b><b>독보적인</b><b> </b><b>특별함</b><b>, </b><b>다이내믹한</b><b> </b><b>운전의</b><b> </b><b>즐거움</b>을 상징해왔다.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메르세데스-AMG의 포트폴리오에서 ‘오프로드의 제왕’으로서 지난 1999년 고성능 AMG로 첫 출시된 이후 20년 이상 독보적인 위치를 점하고 있다.</p>
<p>메르세데스-AMG G 63 에디션 55는 메르세데스-AMG 55주년을 기념하는 에디션 모델이다. 고유한 박스형 디자인,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최고 수준의 안전성 등을 자랑하는 G-클래스에, 5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한 디자인적 요소가 더해져 AMG만의 개성과 독보성을 갖춘 모델로 재탄생했다. 이번 에디션 55 모델은 국내에서 총 85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요하네스 슌(Johannes Schoen) 부사장은 “메르세데스-AMG는 뛰어난 주행 성능, 다양한 라인업 등을 통해 지난 55년동안 AMG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며 “이번 메르세데스-AMG G 63 에디션 55 모델에는 AMG 55주년을 기념하며 AMG만의 감성이 돋보이는 특별한 디자인 요소 및 퍼포먼스 패키지를 더해 한정판 모델로서의 희소성을 극대화했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2-메르세데스-AMG-G-63-에디션-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08" alt="Mercedes-AMG G 63 ?Edition 55????exklusives Sondermodell zum JubilÃ¤um ??5 Jahre AMG?? Mercedes-AMG G 63 &quot;Edition 55&quot; - exclusive special model to mark &quot;55 years of AMG&quot; anniversa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2-메르세데스-AMG-G-63-에디션-55.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AMG G 63 에디션 55는 차량 곳곳에 ‘에디션 55(Edition 55)’ 레터링 등 AMG만의 개성을 살린 특별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55주년 기념 모델임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했다.</p>
<p>국내 출시된 에디션 55는 깔끔하면서 세련된 느낌의 G 마누팍투어 오팔라이트 화이트 브라이트(G manufaktur opalite white bright) 외관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여기에 차량 양 측면은 <b>AMG </b><b>엠블럼이</b><b> </b><b>새겨진</b><b> </b><b>에디션</b><b> 55 </b>장식으로 마감했고, 고광택 림 테두리(rim flange)가 적용된 <b>22</b><b>인치</b><b> AMG </b><b>크로스</b><b> </b><b>스포크</b><b> </b><b>단조</b><b> </b><b>휠</b>은 무광 탄탈륨 그레이(tantalum grey) 컬러로 마감되어 외관과 대비를 이룬다. 또한, 연료 탱크 캡에도 실버 크롬 컬러로AMG 레터링을 새겨 넣어 섬세함을 더했다.</p>
<p>에디션 55의 외관은 <b>AMG </b><b>나이트</b><b> </b><b>패키지</b>와 <b>AMG </b><b>나이트</b><b> </b><b>패키지</b><b> II</b>가 적용돼 강인함과 역동성을 강조했다. AMG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방향 지시등과 사이드 미러, 후면의 스페어 휠 링과 외장 보호 스트립 등이 블랙 컬러로 마감되어 외장 컬러와 대비감을 조성했다. 이에 더해, 차량 전∙후면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삼각별 엠블럼은 물론, 라디에이터 그릴 및 후면에 적용된 AMG 엠블럼, 프론트 윙에 새겨진 ‘V8 바이터보(V8 BITURBO)’ 레터링, 후면의 메르세데스-AMG G 63 모델 배지가 모두 고광택 블랙 컬러로 제작되어 메르세데스-AMG만의 다이내믹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3-메르세데스-AMG-G-63-에디션-55-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09" alt="Mercedes-AMG G 63 ?Edition 55????exklusives Sondermodell zum JubilÃ¤um ??5 Jahre AMG?? Mercedes-AMG G 63 &quot;Edition 55&quot; - exclusive special model to mark &quot;55 years of AMG&quot; anniversa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3-메르세데스-AMG-G-63-에디션-55-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에는 클래식 레드 및 블랙 컬러의 나파 가죽 시트가 조화롭게 적용되어 감각적 인테리어를 완성하며, <b>AMG </b><b>매트</b><b> </b><b>카본</b><b> </b><b>파이버</b><b> </b><b>트림</b>이 적용돼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스테인리스 스틸 도어 실 트림에 레드 컬러로 새겨진 AMG 레터링은 차량에 탑승할 때마다 시선을 사로잡는다. 뿐만 아니라 다이나미카 마이크로 파이버(DINAMICA microfiber) 소재 기반의 <b>AMG </b><b>퍼포먼스</b><b> </b><b>스티어링</b><b> </b><b>휠</b>에도 ‘AMG’와 ‘55’가 각인돼 한정판 모델의 특별함을 더했으며, 고급 벨루어 소재의 블랙 컬러 <b>AMG </b><b>에디션</b><b> 55 </b><b>스페셜</b><b> </b><b>플로어</b><b> </b><b>매트</b>는 레드 컬러의 스티칭 및 ‘에디션 55’ 레터링으로 장식돼 실내의 품격을 높였다.</p>
<p>특히, 국내에 선보이는 이번 에디션 55 모델에는 <b>퍼포먼스</b><b> </b><b>패키지</b>가 적용돼 더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퍼포먼스 패키지는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에 적용된 AMG 카본 파이버 엔진 커버와 함께 최고 속도를 시속 240km까지 향상시켜주어 메르세데스-AMG G 63이 강력한 주행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4-메르세데스-AMG-G-63-에디션-55-레터링-디자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06" alt="Mercedes-AMG G 63 ?Edition 55????exklusives Sondermodell zum JubilÃ¤um ??5 Jahre AMG??Mercedes-AMG G 63 &quot;Edition 55&quot; - exclusive special model to mark &quot;55 years of AMG&quot; anniversa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4-메르세데스-AMG-G-63-에디션-55-레터링-디자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에디션55 출시를 기념해 11월 한 달 간 AMG 전용 브랜드 센터 ‘AMG서울(AMG Seoul)’에서 메르세데스-AMG G 63 에디션 55 모델을 전시한다.</p>
<p>메르세데스-AMG G 63 에디션 55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2억 9천 3백 60만 원이며, 전국 64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을 통해 제품 상담 및 구매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g63-에디션-55-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10" alt="g63 에디션 55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g63-에디션-55-제원.jpg" width="859" height="36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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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국내 115대 한정 ‘메르세데스-AMG G 63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61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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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22 07:53: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 63]]></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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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G-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 63’의 한정판 모델 ‘메르세데스-AMG G 63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The new Mercedes-AMG G 63 Magno Hero Edition, 이하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라인업 중 가장 긴 역사를 지닌 모델 시리즈로, 첫 출시 이후 40여 년 동안 디자인적, 기술적 변화를 거쳐 현재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완벽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그린-헬-마그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16" alt="사진1-메르세데스-AMG G 63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_그린 헬 마그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그린-헬-마그노.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G-클래스의 고성능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G 63’의 한정판 모델 <b>‘</b><b>메르세데스</b><b>-AMG G 63 </b><b>마그노</b><b> </b><b>히어로</b><b> </b><b>에디션</b><b>(The new Mercedes-AMG G 63 Magno Hero Edition, </b><b>이하</b><b> </b><b>마그노</b><b> </b><b>히어로</b><b> </b><b>에디션</b><b>)’</b>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p>
<p>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라인업 중 가장 긴 역사를 지닌 모델 시리즈로, 첫 출시 이후 40여 년 동안 디자인적, 기술적 변화를 거쳐 현재 온로드와 오프로드를 완벽하게 아우르는 <b>‘</b><b>전설의</b><b> </b><b>오프로더</b><b>’</b>로 자리매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8-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칼라하리-골드-마그노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23" alt="사진8-메르세데스-AMG G 63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_칼라하리 골드 마그노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8-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칼라하리-골드-마그노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에 선보이는 메르세데스-AMG G 63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은 강인한 박스형 디자인과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탁월한 핸들링, 최고 수준의 안전성 등의 G-클래스만의 정체성을 유지한 반면, G 마누팍투어(G MANUFAKTUR) 내·외장 컬러 및 소재를 새롭게 적용해 재탄생했다. 이번 에디션 모델은 총 4가지의 특별한 외장 색상으로 구성되며, 국내에서는 총 115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요하네스 슌(Johannes Schoen) 부사장은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은 G-클래스만이 가진 클래식한 매력에 특별한G 마누팍투어 내·외장 컬러 및 소재 등을 적용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모델로, 높은 독창성과 희소성을 갖췄다”라며,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경험과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3-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산-호세-오렌지-마그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18" alt="사진3-메르세데스-AMG G 63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_산 호세 오렌지 마그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3-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산-호세-오렌지-마그노.jpg" width="800" height="450" /></a></p>
<p><b>특별한</b><b> </b><b>외장</b><b> </b><b>컬러와</b><b> </b><b>디테일한</b><b> </b><b>디자인</b><b> </b><b>요소로</b><b> </b><b>업그레이드된</b><b> </b><b>내</b><b>·</b><b>외관</b><b> </b><b>디자인</b><b></b></p>
<p>마그노 히어로 에디션은 G-클래스만의 아이코닉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다양한 맞춤 제작 옵션을 선택할 수 있는 ‘G 마누팍투어(G MANUFAKTUR)’에 추가된 특별한 내·외장 컬러 및 소재, 스포티함을 더하는 디자인적 요소가 더해졌다.</p>
<p>마그노 히어로 에디션은 그린 헬 마그노(Green Hell Magno), 산 호세 오렌지 마그노(San Jose Orange Magno), 오팔라이트 화이트 마그노 익스클루시브(Opalite White Magno Exclusive), 칼라하리 골드 마그노(Kalahari Gold Magno) 등 G 마누팍투어에 새롭게 추가된 총 4가지의 특별한 외장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5-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오팔라이트-화이트-마그노-익스클루시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20" alt="사진5-메르세데스-AMG G 63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_오팔라이트 화이트 마그노 익스클루시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5-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오팔라이트-화이트-마그노-익스클루시브.jpg" width="800" height="450" /></a></p>
<p>외관은 강인한 박스형 실루엣과 견고한 외장 보호 스트립, 후면의 스페어 타이어 등 G-클래스 특유의 디자인과 더불어 AMG 라디에이터 그릴, AMG 범퍼 등 AMG만의 스포티한 감성이 돋보이는 요소가 더해졌다.</p>
<p>마그노 히어로 에디션에는 AMG 나이트 패키지와 AMG 나이트 패키지II가 적용돼 다이내믹함을 강조한다. AMG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방향지시등과 사이드미러, 후면의 스페어 휠 링과 외장 보호 스트립 등이 블랙 컬러로 마감되어 외장 컬러와 대비감을 조성하고, 차량 전∙후면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삼각별 엠블럼은 물론, 라디에이터 그릴 및 후면에 적용된 AMG 엠블럼, 프론트 윙에 새겨진 ‘V8 바이터보(V8 BITURBO)’ 레터링, 후면의 메르세데스-AMG G 63 모델 배지가 모두 고광택 블랙 컬러로 제작되어 보다 다이내믹한 분위기를 자아낸다.</p>
<p>이와 함께 G 마누팍투어 나이트 마그노 블랙 루프, 범퍼 및 휠 아치, 매트 블랙 컬러의 22인치 AMG 크로스 스포크 단조 휠을 장착해 도로에서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G 마누팍투어 나이트 마그노 블랙 루프, 범퍼 및 휠 아치는 이번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을 통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디자인 요소로, G-클래스만의 강인함과 역동성을 배가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6-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오팔라이트-화이트-마그노-익스클루시브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21" alt="사진6-메르세데스-AMG G 63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_오팔라이트 화이트 마그노 익스클루시브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6-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오팔라이트-화이트-마그노-익스클루시브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에는 각각의 외관 컬러와 조화를 이루는 G 마누팍투어 나파 가죽 시트가 적용되어 특별함을 더했다. 그린 헬 마그노와 산 호세 오렌지 마그노 모델은 각 외장 컬러와 동일한 색상의 스티칭으로 통일감을 주었고, 오팔라이트 화이트 마그노 익스클루시브 모델의 경우 외관 컬러와 대비되는 뱅갈 레드 컬러의 시트가 적용되어 강렬한 인상을 남긴다. 칼라하리 골드 마그노 모델은 에스프레소 브라운 컬러의 시트로 내·외관의 조화로움을 강조했다.</p>
<p>더불어, 다이나미카 마이크로 파이버(DINAMICA microfiber)로 제작된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과 실내 곳곳에 적용된 AMG 카본 트림은 AMG 특유의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부각시키며,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는 두 개의 10인치 터치스크린 디스플레이가 탑재돼 뒷좌석 탑승객들도 스마트폰 및 노트북과 연결하여 다양한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7-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칼라하리-골드-마그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22" alt="사진7-메르세데스-AMG G 63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_칼라하리 골드 마그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7-메르세데스-AMG-G-63-마그노-히어로-에디션_칼라하리-골드-마그노.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이달 말까지 AMG 전용 브랜드 센터 ‘AMG서울(AMG Seoul)’에서 ‘그린 헬 마그노’와 ‘산 호세 오렌지 마그노’ 에디션 2종을 전시한다.</p>
<p>메르세데스-AMG G 63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의 부가세 포함 가격은 2억 9천 4백 10만 원이며, 전국 64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을 통해 제품 상담 및 구매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메르세데스-AMG G 63 마그노 히어로 에디션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g63-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15" alt="g63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g63-제원.jpg" width="1034" height="48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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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R, 메르세데스-AMG ONE 전용 타이어로 채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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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22 00:13: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category><![CDATA[미쉐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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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AMG는 새로운 한정판 하이퍼카 메르세데스-AMG ONE의 성능 극대화를 위해 전용 타이어 공급업체로 미쉐린을 선택했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메르세데스-AMG ONE의 전용 타이어인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R &#8211; MO1을 개발했으며, 트랙과 공도 모두에서 특별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하이퍼카에 걸맞은 타이어 성능은 물론 안전, 정교함, 운전의 즐거움을 모두 만끽할 수 있다. 레이싱을 즐기는 애호가라면 트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1-미쉐린-파일롯-스포츠-컵-2R-MO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13" alt="[참고사진1]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R - MO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1-미쉐린-파일롯-스포츠-컵-2R-MO1.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AMG는 새로운 한정판 하이퍼카 메르세데스-AMG ONE의 성능 극대화를 위해 전용 타이어 공급업체로 미쉐린을 선택했다. 양사는 협력을 통해 메르세데스-AMG ONE의 전용 타이어인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R &#8211; MO1을 개발했으며, 트랙과 공도 모두에서 특별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하이퍼카에 걸맞은 타이어 성능은 물론 안전, 정교함, 운전의 즐거움을 모두 만끽할 수 있다. 레이싱을 즐기는 애호가라면 트랙 전용인 슬릭 타이어를 선택해 랩타임을 단축할 수도 있다.</p>
<p>미쉐린의 슈퍼스포츠 OEM 타이어 개발 담당자 베르트랑 프랑켈(Bertrand Fraenkel)은 “이 프로젝트를 위해 오래 전부터 미쉐린과 AMG 팀은 긴밀한 협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메르세데스-AMG ONE 차량의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정교한 고성능 타이어를 개발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메르세데스-AMG의 타이어 개발 책임자인 더크 헬드만(Dirk Heldman)은 “메르세데스-AMG ONE은 모터스포츠 분야의 최고 수준의 기술들이 집약된 차량이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최고의 성능을 가진 타이어가 필요하다는 사실이 명확했기 때문에, 미쉐린의 파일롯 스포츠 컵2 R을 선택하게 됐다”며,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R은 슬릭 타이어 수준의 접지력과 반응성, 특별한 트레드 디자인을 갖췄으며, 사이드월에는 AMG 차량 전용 타이어에만 새겨지는 MO1 마크가 추가됐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2-미쉐린-파일롯-스포츠-컵-2R-MO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14" alt="[참고사진2]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 2R - MO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2-미쉐린-파일롯-스포츠-컵-2R-MO1.jpg" width="800" height="450" /></a></p>
<p><b>최고 수준의 접지력과 주행 정확도를 개선한 전용 타이어</b><b> </b><b></b></p>
<p>모터스포츠용으로 개발된 고무 컴파운드를 채택해 탁월한 접지력과 높은 내마모성으로 트랙에서도 최고의 성능을 보여준다. 특히,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R- MO1 은 비드부에 AMG ONE 전용으로 개발된 고무 컴파운드를 사용해 트랙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을 선사한다. 이 조합을 통해 운전자는 탁월한 접지력, 뛰어난 안정성, 신속한 코너링과 균형 잡힌 주행으로 차량의 성능을 온전하게 즐길 수 있다.</p>
<p>메르세데스-AMG ONE 전용 타이어에는 미쉐린이 개발한 최신 기술들이 대거 적용됐다.</p>
<ul>
<li>고밀도의 아라미드와 나일론을 합성한 하이브리드 벨트로 주행 중 최적의 전달력을 보장</li>
<li>조향장치 제어 시 반응성과 스포티한 주행감을 향상시키는 타이어 구조</li>
<li>트랙에서의 마모를 방지하고, 랩 횟수가 늘어나도 높은 성능과 내구성을 유지할 수 있는 강화된 외부 숄더</li>
<li>바이 컴파운드 기술(Bi-compound technology): 타이어 바깥쪽은 마른 노면에서 코너링 시 최대 접지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제작된 고무 컴파운드를, 안쪽은 AMG의 필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강성이 조정된 특수 엘라스토머를 적용해 주행 정확도 향상</li>
</ul>
<p><b>스포티한 맞춤형 디자인</b></p>
<p>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R은 AMG ONE 전용의 세련된 사이드월 디자인이 돋보인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R &#8211; MO1의 경우, 메르세데스-AMG ONE의 스포티한 실루엣을 강조하기 위해 사이드월에 벨벳 질감 기술인 ‘프리미엄 터치 테크놀로지(Premium Touch Technology)’를 적용했다. 타이어에 새겨진 ‘1’ 표시는 AMG 전용 타이어라는 의미다.</p>
<p>사이드월은 미쉐린 모터스포츠 공식 색상을 사용하며, 디자인 역시 AMG ONE의 실루엣을 살려 독특하다. AMG ONE을 위해 특별 제작된 새로운 크기의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R 은 19인치(285/35 ZR 19 (103Y) XL)와 20인치(335/30 ZR 20 (108Y) XL) 사이즈로 제공된다. 미쉐린 파일롯 스포츠 컵2 R은 메르세데스-AMG와의 재개된 파트너쉽과 신뢰를 상징한다. 275대의 모든 차량에 장착될 예정이며, 타이어는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만 생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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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성자동차, ‘AMG 서울 에디션’ 2022 컬렉션 2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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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n 2022 13:1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a45]]></category>
		<category><![CDATA[e53]]></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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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성자동차가 AMG 서울을 통해 선보인 한정판 ‘AMG 서울 에디션’ 2022 컬렉션이 다양한 모델로 등장하며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AMG 서울 에디션’ 2022 컬렉션으로 ‘메르세데스-AMG E 53 4MATIC+ Coupe’와 ‘메르세데스-AMG A 45 4MATIC+’를 추가로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AMG 서울 에디션’ 2022 컬렉션 2종은 각각 쿠페형과 해치백 스타일 모델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위한 고성능 기능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E-53-4MATIC+-Coup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45" alt="[사진 1] E 53 4MATIC+ Cou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E-53-4MATIC+-Coupe.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성자동차가 AMG 서울을 통해 선보인 한정판 ‘AMG 서울 에디션’ 2022 컬렉션이 다양한 모델로 등장하며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p>
<p>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AMG 서울 에디션’ 2022 컬렉션으로 ‘메르세데스-AMG E 53 4MATIC+ Coupe’와 ‘메르세데스-AMG A 45 4MATIC+’를 추가로 공개했다.</p>
<p>이번에 선보인 ‘AMG 서울 에디션’ 2022 컬렉션 2종은 각각 쿠페형과 해치백 스타일 모델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위한 고성능 기능과 더불어,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2-블랙-클래식-레드-투톤-AMG-나파-가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46" alt="[사진 2] 블랙 &amp; 클래식 레드 투톤 AMG 나파 가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2-블랙-클래식-레드-투톤-AMG-나파-가죽.jpg" width="800" height="510" /></a></p>
<p>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메르세데스-AMG E 53 4MATIC+ Coupe’는 MANUFAKTUR 오팔라이트 화이트 브라이트, 루벨라이트 레드의 2가지 컬러로 만나볼 수 있다. ‘블랙 &amp; 클래식 레드 투톤’으로 마감된 고급 소재의 AMG 나파 가죽을 배치해 역동적인 주행 스타일에서도 편안한 주행 경험을 선사함과 동시에 세련된 외관까지 완성했다.</p>
<p>한층 짙어진 스포티한 감성으로 개성을 중시하는 고객에게 최적화된 AMG 익스테리어 카본 파이버 패키지 ∥도 눈에 띈다. 또한, 블랙 색상의 고광택 익스테리어 부품을 적용해 강한 대비 효과를 낼 수 있는 AMG 나이트 패키지와 스포티함이 집약된 메르세데스-AMG 고유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통해 ‘메르세데스-AMG E 53 4MATIC+ Coupe’만의 감성을 살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3-A-45-4MATIC+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47" alt="[사진 3] A 45 4MATIC+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3-A-45-4MATIC+_.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움직임에 스포티한 성향이 도드라진 ‘메르세데스-AMG A 45 4MAITC+’는 고성능 컴팩트 해치백 모델로 총 3가지 컬러(코스모스 블랙 메탈릭, 썬 옐로우, MANUFAKTUR 파타고니아 레드 메탈릭)로 구성됐다. 해당 차량은 AMG 가죽 패키지와 AMG 나이트 패키지 ∥ 옵션을 적용해 고풍스러운 분위기와 스포티한 멋을 극대화했다.</p>
<p>특히, AMG 스피드시프트 DCT 8단 변속기와 함께 AMG Driver’s 패키지가 탑재돼 시속 270km까지 가속 성능을 경험할 수 있어 속도감 있는 드라이빙을 즐기는 운전자에게 적합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4-가죽-패키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48" alt="[사진 4] 가죽 패키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4-가죽-패키지.jpg" width="800" height="500" /></a></p>
<p>‘메르세데스-AMG A 45 4MATIC+’는 장거리 주행 및 복잡한 도심에서 부담 없이 주행 가능하도록 첨단 주행 보조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와 교통 표지 인식 기능을 담은 교통 표시판 어시스트를 통해 편안한 주행 경험까지 선사한다.</p>
<p>한편, 독특한 컬러와 옵션으로 높은 희소성을 자랑하는 ‘AMG 서울 에디션’ 2022 컬렉션은 전 세계 6번째이자 국내 최초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센터인 AMG 서울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이다. 국내 메르세데스-AMG 고객들의 특별한 개성을 완벽히 반영해 오직 ‘AMG 서울’에서 사전 주문을 통해 제작되며, 매월 말 전 직원들이 보는 앞에서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구매 기회를 제공해 공정성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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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 수퍼카야? 3.2초! 메르세데스-AMG GT 63 S 4도어 쿠페 시승기, 파나메라 터보 나와!</title>
		<link>http://www.motorian.kr/?p=905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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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Oct 2019 06:52: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amg gt 63s 4도어]]></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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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퍼카급의 가속력 제로백 3.2초를 자랑하는 4도어 스포츠카의 끝판왕! 메르세데스-AMG GT 63 S 4매틱+ 4도어 쿠페를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짧게 시승했습니다. 사실 시승은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평가는 힘들었고, 차에 대해 다양한 방면에서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를 겨냥한 모델답게 경쟁할 만한 부분이 많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수퍼카급의 가속력 제로백 3.2초를 자랑하는 4도어 스포츠카의 끝판왕!<br />
메르세데스-AMG GT 63 S 4매틱+ 4도어 쿠페를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짧게 시승했습니다.<br />
사실 시승은 너무 짧아서 제대로 된 평가는 힘들었고, 차에 대해 다양한 방면에서 살펴보는 시간이었습니다.<br />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를 겨냥한 모델답게 경쟁할 만한 부분이 많았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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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도로 위의 레이스카 &#8216;AMG GT 4-도어 쿠페&#8217;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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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9 01:44: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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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mg gt 63 s 4matic]]></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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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새로운 차원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4-도어 스포츠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The new Mercedes-AMG GT 4-Door Coupé)’의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와 GT 43 4MATIC+ 4-도어 쿠페 2종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프리미엄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라인업을 확장하고 나아가 고성능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프리미엄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T-63-S-4MATIC+-4-도어-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1"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T-63-S-4MATIC+-4-도어-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가 새로운 차원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4-도어 스포츠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The new Mercedes-AMG GT 4-Door Coupé)’의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와 GT 43 4MATIC+ 4-도어 쿠페 2종을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프리미엄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라인업을 확장하고 나아가 고성능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프리미엄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세 번째 모델이자 첫 번째 4-도어 스포츠카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는 도로 위의 레이스카(street legal racer)로 불린다. 독특한 디자인, 높은 편의성, 뛰어난 스포츠카 엔지니어링을 4-도어 패스트백(fastback) 구성과 결합시켜 AMG의 독보적인 성능과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며 메르세데스-AMG GT와 SLS AMG의 성공을 이어가는 동시에 AMG 브랜드가 나아가야 할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p>
<p>메르세데스-AMG 토비아스 뫼어스(Tobias Moers) 회장은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는 2-도어 스포츠카가 경주 트랙에서 발휘하는 인상적인 역동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일상 속 스포츠카를 표방하며, ‘드라이빙 퍼포먼스(Driving Performance)’라는 AMG의 핵심 가치를 특별한 방법으로 구현한다”며 “4-도어 쿠페의 등장으로 더욱 체계적으로 확장된 GT 패밀리는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에 새로운 고객을 끌어들이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GT-63-S-4MATIC+-4-도어-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3"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GT-63-S-4MATIC+-4-도어-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메르세데스-AMG의 정수를 담은 역동적이면서도 파워풀한 디자인&#8221;</strong></p>
<p>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의 볼록한 표면과 근육질 차체는 뛰어난 비율로 AMG GT 4-도어 쿠페가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낮은 루프와 기다란 보닛, 전면을 장식하는 대형 AMG 파나메리카나 그릴(AMG Panamericana grille)은 육중하면서도 날렵한 이미지의 4-도어 쿠페 DNA를 강조한다. 레이스카의 성능을 간직한 4-도어 쿠페 형식으로,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는 4인승,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4-도어 쿠페는 5인승으로 공간 활용이 가능하다.</p>
<p>지면에 가깝도록 낮게 설계된 전면부는 ‘샤크 노즈(shark nose)’ 형상을 자아내며 GT 패밀리의 특징을 적용한 가장 최신 모델임을 가늠하게 한다. 측면의 프레임이 없는 창문과 뒤로 길게 완만한 곡선을 그리며 뻗은 루프라인은 클래식한 쿠페 디자인을 보여준다. 추가된 뒷좌석은 GT 고유의 라인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해 높은 실용성을 제공한다. 후면부 또한 GT의 전형적인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슬림한 LED 테일 램프는 특징적인 트렁크 라인을 살려주며, 액티브 리어 윙(active rear wing)은 GT 패밀리의 특성을 강조하며 공기역학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GT-63-S-4MATIC+-4-도어-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5" alt="사진5-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GT-63-S-4MATIC+-4-도어-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전반적으로 감성적인 분위기를 강조하는 한편, 첨단 기술 요소를 곳곳에 배치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V8 엔진을 형상화한 세련된 배열을 적용, 센터 콘솔로 기능적 요건을 부각 시키며 AMG 성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낸다. 두 개의 12.3인치 고해상도 디스플레이로 이루어진 와이드 스크린 콕핏(Widescreen Cockpit), 새로운 ‘슈퍼스포츠(Supersport)’ 컨셉의 계기판 디스플레이가 적용됐다. 그 외에도 내부 곳곳에 역동성과 첨단 기술을 결합해 풍부한 감성의 디자인, 넉넉한 공간과 최첨단 AMG 기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특히, 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는 셔터가 장착된 액티브 에어패널(active airpanel), 전방부 측면의 공기 흡입구 내 3개의 수평 루브르, 뒷모습의 독특한 디퓨저 디자인, 사다리꼴 모양의 테일 파이프가 있는 트윈 파이프 배기 시스템으로 차별화된 외관을 완성했다. 액티브 에어패널은 상황에 따라 즉각적으로 반응해 공기 저항을 줄인다. 또한, 실내는 뒷좌석 하이 클래스가 기본으로 적용돼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AMG 레터링이 있는 두 개의 개별 시트와 인포테인먼트, 실내 온도 조절 등 다양하고 흥미로운 기능을 제공하는 고해상도 터치스크린이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7-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4-도어-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7" alt="사진7-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4-도어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7-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4-도어-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신 AMG 엔진 탑재와 뛰어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의 조합으로 강력한 주행 경험 완성&#8221;</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는 최신 엔진 탑재와 뛰어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의 조합으로 특별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는 향상된 출력의 AMG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M177)을 탑재해 최고 출력 639마력, 최대 토크 91.7kg.m의 폭발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단 3.2초에 불과하다. V8 바이터보 엔진은 각 주행 상황에 맞춰 신속하게 강도를 조정해 최적의 주행과 에어로다이내믹스를 실현하는 엔진 마운트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뿐만 아니라, ‘AMG 실린더 매니지먼트(AMG Cylinder Management)’ 시스템을 통해 1,000rpm에서 3,250rpm 구간에서 4개의 실린더를 지능적으로 비활성화해 연료 소비를 줄이고 효율성을 극대화한다.</p>
<p>또한,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4-도어 쿠페에는48볼트 전기 시스템 ‘EQ 부스트(EQ Boost)’가 탑재돼 출력과 효율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고성능 직렬 6기통 엔진이 장착된다. 최고 출력 367마력과 최대 토크 51.0kg.m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내며 EQ 부스트를 통해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가 가속 시 내연 기관에 추가적으로 더해져 AMG만의 퍼포먼스와 뛰어난 주행 역학을 보장한다.</p>
<p>나아가,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에는 8기통 엔진이 요구하는 강력한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최적화된 AMG 스피드시프트 MCT 9G 9단 변속기(AMG SPEEDSHIFT MCT 9G-Speed)가 맞물린다. 습식 클러치가 사용되어 무게와 관성이 줄고 반응이 최적화되며, 최적의 가속을 보장하는 레이스 스타트(RACE START) 기능이 제공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4-도어 쿠페의 직렬 6기통 엔진은 AMG 스피드시프트 TCT 9G 변속기와 결합되며, 이는 토크 컨버터와 함께 엔진에 맞게 세팅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9-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4-도어-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9" alt="사진9-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4-도어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9-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4-도어-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AMG만의 탁월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보장하는 다양한 첨단 기술 탑재&#8221;</strong></p>
<p>메르세데스-AMG는 높은 수준의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제공하기 위해 종합적 네트워킹을 통해 필요한 모든 시스템과 구성 요소를 결합시켰다.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는 특별한 AMG 서스펜션으로 우수한 민첩성과 레이스 트랙용으로 준비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발휘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에는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인 AMG 라이드 컨트롤+(AMG RIDE CONTROL+)이 적용돼, 향상된 민첩성, 안정적인 코너링 그리고 더욱 강력한 트랙션을 제공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4-도어 쿠페에는 AMG 라이드 컨트롤(AMG RIDE CONTROL) 서스펜션이 적용됐다.</p>
<p>모든 모델에는 메르세데스-AMG의 기술이 집약된 인텔리전트한 사륜구동 시스템, ‘AMG 퍼포먼스 4MATIC+(AMG Performance 4MATIC+)’이 적용됐다. 이 시스템은 프론트 및 리어 액슬 간의 토크를 지속적으로 계산, 운행 환경과 운전자의 조작을 고려해 토크를 분산시킨다. 또한, 전반적인 차량 시스템 구성에 인텔리전트 컨트롤이 융화돼, 후륜구동에서 사륜구동으로, 혹은 사륜구동에서 후륜구동으로 매끄러운 변경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GT-63-S-4MATIC+-4-도어-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2"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GT-63-S-4MATIC+-4-도어-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엔진에 따라 ‘슬리퍼리(Slippery)’,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 ‘레이스(Race)’, ‘인디비주얼(Indivisual)’ 총 6가지 주행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함께 저장되어 있는 새로운 AMG 다이내믹스 (AMG DYNAMICS)는 운전자의 다양한 요구 사항 및 주행 조건에 맞춰 AMG GT 4-도어 쿠페의 핸들링 특성을 보다 차별화된 방법으로 조절한다. AMG 다이내믹스는 ‘베이직(Basic)’, ‘어드밴스드(Advanced)’, ‘프로(Pro)’, ‘마스터(Master)’ 등의 민첩성 기능이 포함되어 해당 주행 프로그램에 맞게 자동으로 선택된다. 주행 프로그램에 따라 엔진 반응, 서스펜션, 사륜구동 시스템의 제어 전략 및 완전히 재개발된 ESP®의 제어 한계 등이 지능적으로 적용된다. 레이스 주행 프로그램 내의 마스터 모드는 최적의 민첩성을 보장하고, AMG GT 패밀리의 뛰어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최대한 끌어냄으로써 최고의 효과를 낸다.</p>
<p>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의 폭발적인 성능을 뒷받침하는 리어-액슬 리미티드-슬립 디퍼렌셜(rear-axle limited-slip differential)은 고속 주행 및 코너링 상황에서의 접지력 상실로 인해 한쪽 바퀴가 과도하게 미끄러지는 것을 제어해줌으로써, 항상 최적의 접지력을 제공한다. 더불어 액티브 리어-액슬 스티어링(active rear-axle steering) 시스템과 함께 작동해 최적의 접지력을 제공함과 동시에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6-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4-도어-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66" alt="사진6-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4-도어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6-더-뉴-메르세데스-AMG-GT-43-4MATIC+-4-도어-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고 수준의 안전성 및 안락함 제공&#8221;</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에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기술력으로 개발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안락함을 전달한다.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와 동일한 수준의 반자율 주행 기능을 제공하는 최신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패키지(Driving Assistant Package)와 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시스템인 프리-세이프®(PRE-SAFE®), 프리-세이프 임펄스(PRE-SAFE Impulse), 액티브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액티브 차선 유지 어시스트(Active Lane Keeping Assist) 등의 장치를 통해 높은 안전성도 확보했으며, 일상 생활에서도 높은 수준의 편안함을 선사한다.</p>
<p>이 밖에도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전 모델에는 레이스 엔지니어링을 경험할 수 있는 AMG 트랙 페이스(AMG TRACK PACE)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돼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 80개가 넘는 차량의 세부 데이터와 레이스 트랙의 시간 기록을 상세하게 분석해 보여줘 개인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43 4MATIC+ 4-도어 쿠페 1억 3천 4백 2십만원,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63 S 4MATIC+ 4-도어 쿠페 2억 4천 5백 4십만원 이며, 주요 제원 정보는 아래와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mg-gt-4door-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71" alt="amg gt 4door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mg-gt-4door-제원.jpg" width="1112" height="43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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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대스-벤츠,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한 오프로드의 아이콘 &#8216;AMG G 63&#8242;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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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Sep 2019 02:2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63]]></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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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는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The New Mercedes-AMG G 63)’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 오프로드의 아이콘 G-클래스의 최신 라인업인 더 뉴 G-클래스(The New G-Class)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강력해진 SUV 패밀리 라인업으로 SUV 세그먼트 리더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지난 1979년 크로스컨트리 차량으로 탄생한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라인업 중 가장 긴 역사를 지닌 모델 시리즈이자 메르세데스-벤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ercedes-Benz-G63_AMG-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153" alt="Mercedes-Benz-G63_AMG-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ercedes-Benz-G63_AMG-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The New Mercedes-AMG G 63)’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 오프로드의 아이콘 G-클래스의 최신 라인업인 더 뉴 G-클래스(The New G-Class)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강력해진 SUV 패밀리 라인업으로 SUV 세그먼트 리더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p>
<p>지난 1979년 크로스컨트리 차량으로 탄생한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 라인업 중 가장 긴 역사를 지닌 모델 시리즈이자 메르세데스-벤츠 SUV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다. G-클래스는 오프로드 주행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궁극적인 기준점이 되는 모델이다. 첫 출시 이후 40여 년이 흘렀지만 G-클래스만의 각진 실루엣과 감성적인 요소를 유지함과 동시에 다른 차량에서는 느낄 수 없는 특별한 모험을 경험을 선사하며 ‘전설의 오프로더’로 자리매김했다.</p>
<p>또한, 더 뉴 G-클래스는 외관에 큰 변화를 주지 않고 본연의 정체성을 유지한 반면, 인테리어는 40여 년 전 출시 이래 기술적, 디자인적으로도 가장 큰 변화를 거쳐 재창조됐다.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감각적 인테리어,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탁월한 핸들링, 그리고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선사하는 다수의 새로운 기능들은 더 뉴 G-클래스를 온로드와 오프로드 모두를 완벽히 아우르는 최고의 존재로 완성한다.</p>
<p>더 뉴 G-클래스 중 국내에 가장 먼저 선보이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은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됐다. G-클래스 고유의 특성을 계승하는 동시에 AMG만의 강인한 DNA를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스포티하고 강인한 디자인과 AMG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의 강력한 구동계를 비롯해 새롭게 개발된 AMG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AMG RIDE CONTROL suspension) 등은 다양한 오프로드 모델 사이에서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완성한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 마크 레인(Mark Raine)은 “모든 SUV의 대부와도 같은 G-클래스의 최신 모델을 국내 고객에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더 뉴 G-클래스는 세월이 흘러도 변함없는 상징성을 가지고 있는 전설적인 모델이다. 특히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은 AMG V8 바이터보 엔진이 선사하는 파워풀한 성능으로, 온로드에서도 뛰어난 주행 능력을 발휘하는 오프로더로 자리 잡을 것이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G-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160"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G-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한 차원 더 진화한 오프로드 역량&#8221;</strong></p>
<p>더 뉴 G-클래스는 안전성과 내구성을 더해주는 사다리형 프레임, 네 바퀴 가운데 하나만의 접지력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주는 3개의 100% 디퍼렌셜 락(Differential Lock), 경사로나 내리막길에서도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로우-레인지 오프로드(LOW-RANGE Off-road) 감속 기어 등의 다양한 기술적 요소를 통해 더욱 완전한 오프로더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강철 고강도 철, 초고강도 철, 알루미늄 등 여러 새로운 소재를 복합적으로 사용해 이전 대비 중량을 170kg 가량 감소하며 성공적인 경량화를 이뤄내 개선된 주행 역동성과 안락함을 제공한다.</p>
<p>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AMG와의 협업을 통해 전륜 더블 위시본과 후륜 일체형 차축이 결합된 새로운 독립식 서스펜션을 개발해 모든 지상고에서 최적의 성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전 모델 대비 10cm 향상된 70cm의 물 또는 진흙탕 통과가 가능한 도하 능력은 물론 7° 증가한 35° 경사각에서도 주행 안전성을 확보하며 험로에서도 완벽한 오프로드 주행력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ercedes-Benz-G63_AMG-2019-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155" alt="Mercedes-Benz-G63_AMG-2019-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ercedes-Benz-G63_AMG-2019-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G-클래스만의 상징적인 클래식 룩에 AMG의 감성이 더해져 더욱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8221;</strong></p>
<p>G-클래스는 오랜 기간 동안 상징적인 디자인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1979년 처음 출시된 이래로 현재까지 40여 년간 외관에 큰 변화가 없었으며 G-클래스만의 디자인 정체성을 이어오고 있다.</p>
<p>이러한 디자인 요소들은 더 뉴 G-클래스에서도 그대로 발견할 수 있다. 강인한 박스형 실루엣과 함께, 독특한 도어 손잡이와 문이 닫힐 때 나는 특유의 소리, 견고한 외장 보호 스트립, 뒷문에 노출형으로 장착된 스페어 타이어, 그리고 보닛 모서리에 자리한 볼록 솟은 방향 지시등이 대표적이며, 이러한 다양한 요소들은 G-클래스 특유의 라인과 어우러지며 개성 있는 룩을 만들어낸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에는 AMG만의 감성이 더해져 더욱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이 완성됐다. 전면부에 적용된 AMG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에 적용된 매트 이리듐 실버 컬러의 배기 흡입구가 있는 AMG 범퍼, 은색 AMG 앰블럼이 새겨진 고광택 검정색 보호용 스트립을 통해서는 AMG만의 감성을 배가시킨다. 앞쪽의 플레어와 뒤쪽의 휠 아치는 최초로 적용된 22인치의 휠을 위한 더 넓은 공간을 마련했다. 프론트 윙에 새겨진 ‘V8 BITURBO’ 레터링과 후면의 메르세데스-AMG G 63 모델 뱃지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만의 특별함을 더한다.</p>
<p>또한, 멀티빔 LED 헤드램프(MULTIBEAM LED headlamp)는 84개의 개별적으로 컨트롤이 가능한 고성능 LED 모듈이 사용돼 마주 오는 운전자의 눈이 부시지 않도록 하면서도 도로 표면을 정확하게 밝힌다. 멀티빔 LED 헤드램프는 에너지 소비하는 동시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G-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162" alt="사진5-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G-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현대적으로 재해석된 감각적 인테리어&#8221;</strong></p>
<p>더 뉴 G-클래스는 클래식한 외관 디자인을 현대적인 설계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강인한 오프로더와 럭셔리 SUV의 특성을 조화시켜 개성과 품격을 동시에 갖췄다. 최상의 소재만을 사용했으며, 모든 디테일은 수작업 마감으로 높은 완성도를 자랑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 역시 외관의 특성을 반영한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갖췄다. 측면의 송풍구는 둥근 헤드램프 모양을 반영하며, 지시등 디자인은 스피커에 반영됐다. 조수석 전면의 손잡이와 크롬으로 강조한 디퍼렌셜 락 조절 스위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만의 상징이다. 인테리어는 클래식한 외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개성과 품격을 동시에 갖췄다. 나파 가죽이 적용된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끈다. 계기판에는 튜브 형태의 아날로그 원형 다이얼이 장착돼 더 새롭게 업그레이드됐다. 운전석 시야 정면과 센터 콘솔 상단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가상 계기반을 보여주는 와이드 스크린 콕핏(Widescreen Cockpit)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클래식(Classic)’, ‘스포티(Sporty)’,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 등 세 가지 디스플레이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더 뉴 G-클래스 차체의 길이와 너비도 모두 120mm씩 늘어나 이전 모델에 비해 훨씬 더 여유롭고 넓은 공간감을 제공하며,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시트는 다양한 편의 기능이 표준 사양으로 탑재되어있다. 이 밖에도 운전석 메모리 기능, 1열 및 2열 열선 좌석, 1열 럭셔리 헤드레스트가 적용돼 한층 편안한 탑승감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ercedes-Benz-G63_AMG-2019-1280-d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157" alt="Mercedes-Benz-G63_AMG-2019-1280-d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ercedes-Benz-G63_AMG-2019-1280-d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신 파워트레인으로 오프로더 최강자의 면모 보여줄 강인함 완성&#8221;</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은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TCT 9단 변속기(AMG SPEEDSHIFT TCT 9G transmission), AMG 퍼포먼스 4MATIC 사륜구동(AMG Performance 4MATIC all-wheel drive) 시스템 탑재로 G-클래스 중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오프로더 최강자답게 강력한 성능을 완성했다.</p>
<p>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585마력과 최대 토크 86.6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해, 온로드는 물론이고 오프로드에서도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데 단 4.5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AMG는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V8 엔진에 AMG 실린더 매니지먼트 비활성화 시스템(AMG Cylinder Management cylinder deactivation system)을 장착했다. 해당 시스템은 1,000rpm에서 3,250rpm 이르는 넓은 엔진 회전 영역에서 작동되며, 총 8개의 실린더 중 4개의 실린더를 비활성화해 연료 소비를 현저하게 낮출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자동 변속기와 토크 컨버터가 결합해 한층 빠른 변속을 지원하는 AMG 스피드시프트 TCT(Torque-Cluth Transmission) 9단 변속기도 탑재됐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만을 위해 설계된 소프트웨어 기반인 멀티플 다운시프트 기능(multiple downshift function)은 즉각적으로 폭발적인 가속을 발휘한다. 특히, ‘스포츠(Sport)’와 ‘스포츠+(Sport+)’의 변속 모드에서 더블-디클러칭(double-declutching) 기능을 통해 빠른 순발력은 물론 한층 감성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p>
<p>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AMG 퍼포먼스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은 앞바퀴와 뒷바퀴에 각각 40 대 60의 비율로 구동력을 배분하는 후륜 기반의 시스템으로, 도로 위에서 민첩성을 높이고, 가속 시 접지력을 향상시킨다. 최대 40km/h의 속도에서 로우-레인지 스위치를 누르면 작동되는 오프로드 감속 기어(off-road reduction gear)는 토크를 크게 증가시켜 가파른 오르막길과 같은 험난한 오프로드 구간에서도 원활한 주행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4-더-뉴-메르세데스-AMG-G-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161" alt="사진4-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4-더-뉴-메르세데스-AMG-G-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높은 적응력과 안정적인 주행을 선보일 다양한 기능 탑재&#8221;</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은 메르세데스 AMG G-클래스 최초로 탑재되는 다이내믹 셀렉트(AMG DYNAMIC SELECT)와 새롭게 개발된 AMG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을 통해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한 전천후 SUV로 활용 가능하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에 메르세데스-AMG G-클래스 역사상 최초로 다이내믹 셀렉트가 적용됐다. ‘슬리퍼리(Slippery)’,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 ‘인디비주얼(Individual)’과 같은 다섯 가지의 온로드 모드와 ‘샌드(Sand)’, ‘트레일(Trail)’, ‘락(Rock)’ 세 가지 오프로드 모드를 지원한다. 특히, ‘샌드’ 모드는 모래밭 구간이나 사막의 모래 언덕에서 최대한의 접지력과 조향 안정성을 제공하고, ‘트레일’ 모드는 무르거나 질퍽하고 미끄러운 노면에서 최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돕는다. ‘락’ 모드는 매우 험난한, 암석 지대에서 특히 유용하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에는 최초로 앞바퀴에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이 장착됐으며, 뒷바퀴에는 5-링크 일체형 차축 서스펜션(rigid axle with a five-link suspension)을 적용했다. AMG 라이드 컨트롤 서스펜션은 주행 요건에 맞춰 각 바퀴의 댐핑을 전자식으로 조절해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운전자가 센터 콘솔의 스위치로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 세 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하면, 안락하고 부드러운 주행부터 강인하고 스포티한 주행까지 각각의 주행 스타일에 최적화된 설정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158"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 기본 모델과 함께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 에디션(The New Mercedes-AMG G 63 Edition) 한정판 모델을 선보인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 에디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각각 2억 1천 1백 9십만원, 2억 3천 9백 6십만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 에디션 주요 제원&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g클래스-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165" alt="g클래스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g클래스-제원.jpg" width="1122" height="42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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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EQ 부스트 적용해 더 강력해진 CLS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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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Aug 2019 08:1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cls 53]]></category>
		<category><![CDATA[cls450]]></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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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새로운 드림카 라인업인 3세대 CLS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450 4MATIC AMG 라인(The New Mercedes-Benz CLS 450 4MATIC AMG Line)’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53 4MATIC+(The New Mercedes-AMG CLS 53 4MATIC+)’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4-도어 프리미엄 쿠페로 CLS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 더 뉴 CLS는 4-도어 쿠페 세그먼트의 개척자이자 혁신적인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2-더-뉴-메르세데스-벤츠-CLS-450-4MATIC-AMG-라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091"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450 4MATIC AMG 라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2-더-뉴-메르세데스-벤츠-CLS-450-4MATIC-AMG-라인.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새로운 드림카 라인업인 3세대 CLS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450 4MATIC AMG 라인(The New Mercedes-Benz CLS 450 4MATIC AMG Line)’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53 4MATIC+(The New Mercedes-AMG CLS 53 4MATIC+)’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4-도어 프리미엄 쿠페로 CLS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30일 밝혔다.</p>
<p>더 뉴 CLS는 4-도어 쿠페 세그먼트의 개척자이자 혁신적인 디자인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CLS의 3세대 모델로 6년 만에 풀 체인지 되어 지난해 11월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메르세데스-벤츠는 2003년 CLS 라인업에 우아함과 역동성을 겸비하면서도 안락함과 실용성을 확보한 쿠페 모델을 출시하며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 바 있다. 메르데세스-벤츠는 3세대 CLS를 본연의 아우라와 개성을 한층 강화한 독창적인 모델로 완성했다. 3세대 CLS는 아치형 허리라인, 평평한 측면 창문 라인과 낮게 설계된 그린하우스 디자인으로 순수한 CLS 유전자를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 동시에 메르세데스-벤츠의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라는 디자인 철학을 논리적으로 진화시켜 엣지(edge)를 살리고 선을 절제했다. 3세대 CLS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를 갖춘 현재의 메르세데스-벤츠의 쿠페 패밀리와 조화롭게 어우러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CLS-53-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094" alt="사진5-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CLS-53-4MATIC+.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이번에 출시된 더 뉴 CLS 450 4MATIC AMG 라인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는 메르세데스-벤츠가 국내에 소개하는 차량 중 최초로 48볼트 전기 시스템 ‘EQ 부스트(EQ Boost)’가 적용된 차세대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출시를 통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수준의 혁신을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엔진 타입을 출시하며 더 뉴 CLS가 구가하고 있는 높은 인기를 꾸준히 이어갈 계획이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 마크 레인(Mark Raine) 부사장은 “48볼트 전기 시스템 EQ 부스트 기술이 적용된 혁신적인 엔진 타입의 더 뉴 CLS 모델 2종을 출시해 한 번 더 프리미엄 럭셔리 시장을 선도하게 돼 기쁘다”고 말하며,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450 4MATIC AMG 라인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53 4MATIC+는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출력과 효율성 모두 만족시켜 메르세데스-벤츠의 진보적이고 역동적인 4-도어 쿠페 라인업을 빛내는 모델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7-메르세데스-벤츠-직렬-6기통-가솔린-엔진M25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096" alt="사진7-메르세데스-벤츠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M2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7-메르세데스-벤츠-직렬-6기통-가솔린-엔진M25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CLS 450 4MATIC AMG 라인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에 탑재된 첨단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은 더 뉴 CLS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엔진이다. 더 뉴 CLS 450 4MATIC AMG 라인은 최고출력 367마력과 최대토크 51.0kg∙m 의 힘을 발휘하고, 메르세데스-AMG 라인업에 새롭게 합류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는 최고출력 435마력과 최대토크 53.0kg∙m을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특히,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는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4.5초 만에 도달한다.</p>
<p>여기에 엔진과 변속기 사이에 위치한 EQ 부스트를 통해 22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가 가속시 내연 기관에 추가적으로 더해진다. EQ 부스트의 핵심기술로 꼽히는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integrated starter-generator)는 모터와 발전기를 하나의 모듈로 결합해 전류가 모터와 발전기를 자유롭게 넘나들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를 통해, 한층 효율적이고 유연하게 전기를 관리할 수 있고, 소음과 진동 없이 편안하고 부드럽게 차량 출발이 가능하다. 나아가, ECO 모드로 주행 시 엔진이 꺼진 상태에서 타력 주행 모드를 지원, 고효율 에너지 회생 시스템을 통해 발생된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시켜 효율적으로 배터리를 충전한다. 과거 고전압 하이브리드 기술의 영역으로 여겨지던 높은 연료 절감 효과는 물론, 터보차저의 압력이 증가할 때 전기모터의 힘을 빌려 터보랙을 최소화해준다. 즉, 6기통 엔진으로도 과거 8기통 엔진에 버금가는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3-더-뉴-메르세데스-벤츠-CLS-450-4MATIC-AMG-라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092"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S 450 4MATIC AMG 라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3-더-뉴-메르세데스-벤츠-CLS-450-4MATIC-AMG-라인.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CLS 450 4MATIC AMG 라인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는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에 비견되는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도 대거 기본으로 탑재돼 안정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반자율 주행 기능을 지원하는 최신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패키지(Driving Assistant Package)와 프리미엄 커넥티드카 서비스인 메르세데스 미 커넥트(Mercedes me Connect)를 비롯해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탑승자 사전 보호 시스템인 프리-세이프®(PRE-SAFE®), 프리-세이프® 사운드(PRE-SAFE® Sound) 등이 기본으로 탑재된다.</p>
<p>한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는 기본 모델과 에디션 1(Edition 1) 모델 총 두 가지로 출시된다. 한정판으로 출시되는 에디션 1은 전용 엠블럼과 크롬 레터링, IWC 아날로그 시계 등 다수의 럭셔리한 디자인 요소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차별화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더불어 트림, 센터 콘솔, 스포일러 립에 모두 AMG 익스테리어 카본 패키지가 적용되며, 매트 블랙 휠 등으로 에디션 1만을 위한 특별함을 더했다. 여기에 에어 밸런스 패키지가 포함된 에너자이징 컴포트 컨트롤, 컴포트 히팅 패키지, 파워 클로징 등 편의사양이 적용돼 한층 더 안락한 환경을 조성한다.</p>
<p>더 뉴 CLS 450 4MATIC AMG 라인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에디션 1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각 1억 850만원, 1억 2,120만원, 1억 3,310만원이다.</p>
<p><strong>&lt;더 뉴 CLS 450 4MATIC 및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S 53 4MATIC+ 주요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eq-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098" alt="eq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eq-제원.jpg" width="1147" height="4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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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양한 AMG를 서킷에서 제대로 즐기는 법!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AMG Drinving Academ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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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Aug 2019 15:53: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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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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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AMG 차량들을 가지고 하루 종일 서킷을 달리는 프로그램이 있다?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차량 관리나 부품 걱정 없이 AMG 차량을 실컷 타는 프로그램입니다. 단순히 노는 것이 아니라, 차량의 올바른 제어 방법과 안전한 운행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집니다. 이번에 체험한 AMG 퍼포먼스 프로그램은 100만 원입니다. 가격이 비싸 보이지만 실제로 비싼 차량들의 관리 비용과 프로그램 구성을 생각하면 전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메르세데스-AMG 차량들을 가지고 하루 종일 서킷을 달리는 프로그램이 있다?<br />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차량 관리나 부품 걱정 없이 AMG 차량을 실컷 타는 프로그램입니다.<br />
단순히 노는 것이 아니라, 차량의 올바른 제어 방법과 안전한 운행에 대한 교육도 함께 이루어집니다.<br />
이번에 체험한 AMG 퍼포먼스 프로그램은 100만 원입니다.<br />
가격이 비싸 보이지만 실제로 비싼 차량들의 관리 비용과 프로그램 구성을 생각하면 전혀 아깝지가 않습니다.<br />
자차로 AMG가 있는 분들부터 AMG 구매를 고려하시는 분, AMG를 타 보고 싶으신 분 모두 이 프로그램과 어울리지 않나 생각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ZwifLtq32s"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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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 및 카브리올레’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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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Aug 2019 04:53: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4matic]]></category>
		<category><![CDATA[s63amg카브리올레]]></category>
		<category><![CDATA[s63amg쿠페]]></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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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The New Mercedes-AMG S 63 4MATIC+ Coupé) 및 카브리올레(Cabriolet)’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S-클래스 패밀리는 물론 메르세데스-AMG 및 드림카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킨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AMG만의 감성을 살린 새로운 디자인으로 강렬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AMG 4.0리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94"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The New Mercedes-AMG S 63 4MATIC+ Coupé) 및 카브리올레(Cabriolet)’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S-클래스 패밀리는 물론 메르세데스-AMG 및 드림카 라인업을 한층 강화해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킨다고 밝혔다.</p>
<p>이번에 출시된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AMG만의 감성을 살린 새로운 디자인으로 강렬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AMG 4.0리터 8기통 바이터보 엔진과 혁신적인 4MATIC+ 사륜구동 기술 및 AMG 스피드시프트 MCT 9단 변속기 등은 외관에 걸맞은 폭발적인 성능을 보장한다.</p>
<p>메르세데스-AMG 회장 토비아스 뫼어스(Tobias Moers)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개성적인 디자인과 주행 성능을 강조하기 위해 새로운 변화를 주었다”며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퍼포먼스, 장비 및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이라는 광범위한 부분에 변화를 주었고, 이를 통해 메르세데스-AMG가 선도하고 있는 드림카 세그먼트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4-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카브리올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95" alt="사진4-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4-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카브리올레.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AMG만의 감성으로 완성된 한층 강렬하고 역동적인 디자인&#8221;</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AMG만의 감성을 살린 새로운 디자인으로 강렬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p>
<p>전면은 강렬한 디자인의 AMG 전용 파나메리카나(Panamericana) 라디에이터 그릴과 제트 윙(Jet Wing) 디자인을 적용한 새로운 프론트 에이프런이 장착되어 AMG만의 매력을 더했다. 측면부에는 고광택 크롬 처리된 3차원 장식의 사이드 스커트가 적용돼 낮은 차체를 강조하며 쿠페와 카브리올레의 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후면부에는 새롭게 설계된 AMG의 테일 파이프와 디퓨저 인서트가 적용된 리어 에이프런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또한, 긴 보닛, 짧은 오버행, 높은 벨트라인이 특징인 측면 디자인은 프런트 휠 아치에서부터 쭉 뻗은 유려한 드로핑 라인과 함께 2-도어 모델만의 우아한 매력을 보여주고, 리어 휠 위의 돋보이는 숄더 라인은 스포티한 실루엣을 연출한다.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OLED 테일램프(Organic Light Emitting Diode tail lamp)도 새롭게 적용돼 좌우 각 33개씩, 총 66개의 초박막 OLED로 정확하면서도 감각적인 빛을 발산해 야간 주행 시 운전 조건과 주변 조도에 따라 다양한 밝기를 점등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자아낸다.</p>
<p>더 뉴 S-클래스의 스타일리시한 특징도 실내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S-클래스만의 궁극의 럭셔리함을 이어간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와 카브리올레에는 모두 특별한 분위기로 승객을 맞이한다. 메모리, 통풍,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시트가 장착되었고, 앞좌석과 뒷좌석의 등받침에 있는 나파 가죽과 전용 IWC 아날로그 시계는 그 특별함을 더욱 배가시킨다.</p>
<p>또, 최첨단 터치 컨트롤 및 디스플레이 컨셉의 와이드 스크린 콕핏이 적용되었고, 31.2센티미터의 고해상도 와이드 디스플레이에는 엔진 및 차량 속도는 물론 다양한 부가 정보가 원형의 다이얼 형태로 표시된다. AMG 메뉴도 대폭 확대돼 엔진 출력 및 토크, 부스트 압력 등 현재의 차량 상태를 스크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운전자는 세 가지 디스플레이 디자인인 ‘클래식(Classic)’, ‘스포츠(Sport)’, ‘프로그래시브(Progressive)’ 중 원하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패들 시프트가 있는 3-스포크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three-spoke Performance steering wheel)은 그립 부분에 천공된 가죽으로 테두리가 있는 림, 메탈로 된 AMG 로고 등으로 차별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92"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폭발적인 주행 성능을 보장하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AMG 파워트레인&#8221;</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AMG 4.0리터 8기통 바이터보 엔진과 혁신적인 사륜구동 기술 및 AMG 스피드시프트 MCT 9단 변속기(AMG SPEEDSHIFT MCT 9G transmission)의 조화로 독보적인 성능, 향상된 효율성을 자랑한다.</p>
<p>트윈스크롤 터보차저(twin-scroll turbocharger)가 장착된 AMG 4.0리터 8기통 바이터보 엔진은 기존 엔진보다 27마력(20kW) 높은 최고 출력 612마력과 최대 토크 91.8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에 단 3.5초만에 도달하고 최고 속도인 250 km/h에 도달한 후에도 폭발적인 가속력이 유지된다.</p>
<p>엔진 내 트윈스크롤 터보차저는 보다 빠른 반응속도를 제공하며 “V”형 실린더 안쪽에 위치한 독특한 탑재 방식으로 터보차저의 빠른 반응 속도 및 낮은 배기가스 배출을 가능하게 한다. 또, 새롭게 적용된 AMG 실린더 매니지먼트(AMG Cylinder Management) 시스템은 실린더 비활성화를 통해 연료 소비를 현저히 줄여주는 기능으로 뛰어난 주행 성능 및 효율성을 보장한다. 운전자는 계기판을 통해 실린더 셧-오프 시스템의 현재 작동 여부와 엔진 작동 범위를 확인할 수 있으며, 4기통으로 작동하던 엔진이 8기통으로 전환 시 감지하기 어려울 정도로 즉각적으로 이뤄져 승차감의 변화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p>
<p>나아가, 혁신적인 사륜구동 기술인 4MATIC+는 모든 도로 및 노면 조건에 따라 후륜구동에서 사륜구동으로, 다시 사륜구동에서 후륜구동으로 완벽하게 가변 동력을 분배해 최적의 트랙션을 확보, 모든 조건에서 높은 안전성과 핸들링 안정성을 제공한다. 지능형 제어 시스템이 전체 차량 시스템 구조에 통합돼 있어 후륜과 전륜 구동의 전환은 아주 매끄럽게 이루어진다.</p>
<p>AMG SPEEDSHIFT MCT 9단 변속기는 감성적이고 역동적인 주행성을 제공한다. AMG에 특화된 주행성과 모터스포츠 적용 수준의 빠른 변속 기능으로 운전자의 페달 조작에 기민하게 반응하며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카브리올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93"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카브리올레.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주는 AMG만의 다양한 기술&#8221;</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와 카브리올레에는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주는 AMG만의 다양한 기술이 탑재돼 있다. 4개의 다양한 드라이브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AMG 다이내믹 셀렉트(AMG DYNAMIC SELECT)와 더불어 AMG 스포츠 배기 시스템(AMG Sports exhaust system)은 주행 상황에 따라 배기음 설정을 가능케 한다. ‘컴포트(Comfort)’ 및 ‘스포츠(Sport)’ 모드에선 플랩 덮개를 조절하며 V8 엔진 특유의 저주파 사운드로 편안함을 더하고, ‘스포츠+(Sport+)’ 모드에선 감각적이면서도 매력적인 사운드로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다.</p>
<p>나아가, 더욱 쉽게 작동되는 새로운 레이스 스타트(RACE START) 기능이 더해져 출발 시 최대 가속을 지원해 극한의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은 ‘스포츠(Sport)’ 또는 ‘스포츠+(Sport+)’ 주행 모드에서 운전자가 가속 페달과 브레이크 페달을 동시에 밟으면 작동되며, 이후 차량 내 전자장치가 최적의 엔진 속도로 설정해준다. 요구 조건이나 노면 상태에 따라 패들 시프트를 작동 시켜 엔진 속도를 일정 범위에서 증가하거나 낮출 수 있고, 드라이버가 브레이크 페달에서 발을 떼면 최적의 트랙션으로 가속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96" alt="사진5-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플래그십 S-클래스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다채로운 안전 및 편의 사양&#8221;</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와 카브리올레에는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의 명성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된다.</p>
<p>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기술이 집약된 첨단 반자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Intelligent Drive System)과 프리-세이프® 플러스(PRE-SAFE® Plus)가 기본으로 탑재돼 탑승객의 안전을 보장한다. 앰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 시스템은 64종의 색상을 지원하는 앰비언트 라이트 시스템은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조성한다.</p>
<p>나아가,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는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 기술인 에어캡(AIRCAP®) 및 에어스카프(AIRSCARF®) 등 최신 오픈 탑 기술이 적용되 계절에 상관없이 일상에서도 운전자 및 동승자가 쾌적한 오픈탑 주행을 경험을 선사한다. 소프트 탑은 60km/h 이하로 주행 중에도 20초 만에 여닫을 수 있으며, 이는 차량 밖에서도 가능하다. 에어캡을 사용할 경우 내부의 난류를 줄여 소음과 바람의 유입이 현저히 줄어들어 소프트 탑이 개방된 상태에서도 차분한 실내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에어스카프는 시트 상단 부분에 히팅팬을 장착해 오픈 탑 주행 시에도 운전자 및 동승자의 머리 및 목 부분을 따뜻한 공기로 감싸줘 추운 겨울에도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쿠페 및 카브리올레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해 각 2억 2,010만원, 2억 4,380만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S 63 4MATIC+ </b><b>쿠페</b><b> </b><b>및</b><b> </b><b>카브리올레</b><b> </b><b>주요</b><b> </b><b>제원</b><b>&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s63-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00" alt="s63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s63-제원.jpg" width="1122" height="46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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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기통 엔진에서 416마력을!? 메르세데스-AMG 신형 CLA45 S, A45 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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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l 2019 15:39: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a45]]></category>
		<category><![CDATA[cla45]]></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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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ercedes-AMG CLA45 S(왼쪽), A45 S(오른쪽) 메르세데스-벤츠 AMG 디비전의 막내 격인 A45와 CLA45보다 한 단계 퍼포먼스가 강화된 A45 S와 CLA 45 S가 굿우드에서 개최된 자동차 행사인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두 모델에서 가장 눈여겨볼 것은 바로 파워트레인이다. 이전 A45와 CLA45의 382마력도 이미 놀라운 수치였는데, 두 S 모델은 최고출력 416마력, 최대토크 51kg.m라는, 양산형 4기통 엔진이라고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A45_S_AMG_4Matic-2020-1600-1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69" alt="Mercedes-Benz-A45_S_AMG_4Matic-2020-1600-1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A45_S_AMG_4Matic-2020-1600-1f.jpg" width="1280" height="853" />Mercedes-AMG CLA45 S(왼쪽), A45 S(오른쪽)</a></p>
<p>메르세데스-벤츠 AMG 디비전의 막내 격인 A45와 CLA45보다 한 단계 퍼포먼스가 강화된 A45 S와 CLA 45 S가 굿우드에서 개최된 자동차 행사인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두 모델에서 가장 눈여겨볼 것은 바로 파워트레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A45_S_AMG_4Matic-2020-1600-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70" alt="Mercedes-Benz-A45_S_AMG_4Matic-2020-1600-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A45_S_AMG_4Matic-2020-1600-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전 A45와 CLA45의 382마력도 이미 놀라운 수치였는데, 두 S 모델은 최고출력 416마력, 최대토크 51kg.m라는, 양산형 4기통 엔진이라고는 믿기 힘든 무시무시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이 엄청난 힘을 자랑이라도 하듯 뒤쪽 네 개의 동그란 배기구를 통해 굉음을 뿜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CLA45_S_AMG_4Matic-2020-160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71" alt="Mercedes-Benz-CLA45_S_AMG_4Matic-2020-160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CLA45_S_AMG_4Matic-2020-160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A45는 “드리프트 모드”를 지원하는 새로운 4MATIC 시스템이 적용되는데, 이와 비슷한 시스템이 이전 AMG GT 4도어에서 공개된 바 있다. 포드의 4륜 구동 포커스 RS에서 선보인 드리프트 모드와 유사한 기능으로 보이며, 그 다이나믹한 움직임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EmOBkdL_Wt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한편, 1993년부터 개최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는 영국 굿우드 하우스에서 열리는 단거리 경주 이벤트로, 매년 6~7월 경에 4일간 개최된다. 지금은 세계적인 자동차 행사 중 하나로 자리 잡아 세계 각국에서 완성차, 클래식카, 레이싱카, 모터사이클은 물론 아주 독특한 차량들까지 참가하는 행사로 발전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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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르세데스-벤츠, 2019 뉴욕 국제 오토쇼 참가 라인업</title>
		<link>http://www.motorian.kr/?p=8479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4798#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Apr 2019 15:0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amg a 35 4matic]]></category>
		<category><![CDATA[amg cla 35 4matic]]></category>
		<category><![CDATA[gl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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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오는 4월 19일부터 4월 28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2019 뉴욕 국제 오토쇼(2019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플래그십 SUV ‘더 뉴 GLS’와 부분변경을 거친 쿠페형 SUV ‘더 뉴 GLC 쿠페’ 등 4종의 SUV, 그리고 메르세데스-AMG 35 모델 2종을 포함하여 총 6종의 신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더욱 넓은 실내 공간, 편안함과 럭셔리함으로 무장한 플래그십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메르세데스-벤츠가 오는 4월 19일부터 4월 28일까지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2019 뉴욕 국제 오토쇼(2019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플래그십 SUV ‘더 뉴 GLS’와 부분변경을 거친 쿠페형 SUV ‘더 뉴 GLC 쿠페’ 등 4종의 SUV, 그리고 메르세데스-AMG 35 모델 2종을 포함하여 총 6종의 신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l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99" alt="gl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ls.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더욱</b><b> </b><b>넓은</b><b> </b><b>실내</b><b> </b><b>공간</b><b>, </b><b>편안함과</b><b> </b><b>럭셔리함으로</b><b> </b><b>무장한</b><b> </b><b>플래그십</b><b> SUV </b><b>더</b><b> </b><b>뉴</b><b> GLS</b></p>
<p>메르세데스-벤츠의 가장 웅장하고 럭셔리한 플래그십 SUV 차량인 GLS의 풀체인지 모델인 ‘더 뉴 GLS(The New GLS)’가 2019 뉴욕 국제 오토쇼를 데뷔 무대로 삼았다. 전 세대 모델 대비 60mm 길어진 휠베이스로 차량의 실내 공간, 특히 2열의 공간이 넓어졌으며, 전동으로 자동 조절되는 좌석은 모든 승객들에게 넉넉한 공간과 편안함을 제공한다. 더 뉴 GLE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 48볼트 시스템 기반의 E-액티브 바디 컨트롤(E-ACTIVE BODY CONTROL)이 적용되어, 편안함과 민첩한 핸들링,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주행보조 시스템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2-메르세데스-AMG-GLC-63-S-4MATIC+-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90" alt="사진2-메르세데스-AMG GLC 63 S 4MATIC+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2-메르세데스-AMG-GLC-63-S-4MATIC+-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매혹적인</b><b> </b><b>디자인과</b><b> </b><b>인텔리전스가</b><b> </b><b>결합한</b><b> </b><b>더</b><b> </b><b>뉴</b><b> GLC </b><b>쿠페</b><b> </b></p>
<p>프리미엄 미드 사이즈 쿠페 GLC의 페이스 리프트 모델인 ‘더 뉴 GLC 쿠페(The GLC Coupé)’ 역시 201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더 뉴 GLC 쿠페에는 출구 경고 기능(exit-warning function), 교통 정체 기능(tail-end-of-traffic-jam function) 등이 추가된 혁신적인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시스템과 MBUX가 탑재되어 더욱 지능적인 차량으로 변모했다. 외관은 압도적인 전면부와 강인한 선, 크롬 디테일 등으로 오프로드의 느낌을 강조했다.</p>
<p>이 밖에도 향상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와 혁신적인 제스쳐 컨트롤 및 AMG 전용 기능들이 포함된 MBUX가 탑재된 ‘메르세데스-AMG GLC 63 4MATIC+(Mercedes-AMG GLC 63 4MATIC+)’와 ‘메르세데스-AMG GLC 63 4MAITC+쿠페(Mercedes-AMG GLC 63 4MATIC+ Coupé)’를 세계 최초로 뉴욕 모터쇼에서 선보인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3-메르세데스-AMG-CLA-35-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91" alt="Mercedes-AMG CLA 35 4MATIC (2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3-메르세데스-AMG-CLA-35-4MATIC.jpg" width="1280" height="853" /></a></b></p>
<p style="text-align: center;"><b>고성능</b><b> </b><b>메르세데스</b><b>-AMG 35 </b><b>라인업</b><b> </b><b>최초</b><b> </b><b>공개</b><b></b></p>
<p>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새로운 엔트리인 35 라인업의 신차 ‘더 뉴 메르세데스-AMG CLA 35 4MATIC(The new Mercedes-AMG CLA 35 4MATIC)’과 ‘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세단(The Mercedes-AMG A 35 4MATIC Saloon)’이 2019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새로운 모델들의 도입으로 메르세데스-AMG 브랜드는 더욱 다양한 라인업을 구성하게 되었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CLA 35 4MATIC은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과 스포티한 디자인이 결합했다. 전면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실내와 슬림한 웨이스트라인, 나팔 모양의 휠 아치, 보넷에 더해진 두 개의 파워돔으로 내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4-메르세데스-AMG-A-35-4MATIC-세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88" alt="사진4-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세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사진4-메르세데스-AMG-A-35-4MATIC-세단.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A 35 4MATIC 세단은 강력한 퍼포먼스와 편안한 실내공간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층을 타겟으로 한다.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 AMG SPEEDSHIFT DCT 7G 변속기, AMG 서스펜션,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퍼포먼스 4MATIC이 장착되어 다이나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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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한정판 스페셜 모델 ‘S65 AMG 파이널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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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Mar 2019 02:5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s65]]></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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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스페셜 AMG 모델 &#8216;S65 파이널 에디션&#8217;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6.0리터 12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630마력과 최대 토크 102kg·m을 발휘한다. 이 엔진은 스페셜 모델답게 ‘one man &#8211; one engine’으로 제작되며, 기존의 실버 색상 대신 블랙으로 마감 처리되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S65 AMG 파이널 에디션은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각종 첨단 장비를 기본으로 탑재하여 탁월한 성능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30" alt="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가 스페셜 AMG 모델 &#8216;S65 파이널 에디션&#8217;을 공개했다. 이 모델은 6.0리터 12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630마력과 최대 토크 102kg·m을 발휘한다. 이 엔진은 스페셜 모델답게 ‘one man &#8211; one engine’으로 제작되며, 기존의 실버 색상 대신 블랙으로 마감 처리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31" alt="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 S65 AMG 파이널 에디션은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각종 첨단 장비를 기본으로 탑재하여 탁월한 성능과 명성을 승화시켰다. S65 AMG 파이널 에디션의 외관은 고광택 옵시디언(obsidian) 블랙 페인트로 마감 처리됐다. 또한, 20인치 멀티-스포크 휠, 프런트 공기 흡입구 및 리어 범퍼와 측면에 특수 무광 브론즈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C 필러에 부착된 AMG 엠블럼이 인상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32" alt="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블랙 나파 가죽과 브론즈 색상의 스티칭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구리색 앰비언트 조명이 한층 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센터 콘솔에는 130대 한정판임을 알 수 있는 에디션 배지가 부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33" alt="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표준 사양에는 매직 스카이 컨트롤 파노라마 루프, 온열 패키지, 온도 조절이 가능한 컵 홀더, 확장된 비즈니스 콘솔 등 최상의 편의성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 못지않은 뒷좌석은 최대 12개의 전기 모터로 탑승자가 원하는 대로 정확하게 조절이 가능하며,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 위해 최대 43.5°까지 다리 받침대와 등받이를 조절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34" alt="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ercedes-Benz-S65_AMG_Final_Edition-2019-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귀중한 차량을 구매한 모든 고객은 차량을 먼지 등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AMG S65 FINAL EDITION’이 표시된 맞춤형 자동차 커버를 외관 색상과 동일한 색상으로 제공받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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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F1 머신 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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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Feb 2019 02:2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F1]]></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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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이 새로운 포뮬러원(Formula One, F1) 머신, 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를 영국 실버스톤 국제 서킷(Silverstone International Circuit)에서 13일(현지 시간) 최초 공개했다. 2019 FIA 포뮬러원(2019 FIA Formula One) 시즌 개막을 4주 앞두고 공개된 해당 머신은 2.98킬로미터의 실버스톤 국제 서킷에서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와 함께 첫 주행을 마쳤다. 메르세데스-AMG F1 W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1-메르세데스-AMG-F1-W10-EQ-Pow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90" alt="사진1-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1-메르세데스-AMG-F1-W10-EQ-Pow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이 새로운 포뮬러원(Formula One, F1) 머신, 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를 영국 실버스톤 국제 서킷(Silverstone International Circuit)에서 13일(현지 시간) 최초 공개했다.</p>
<p>2019 FIA 포뮬러원(2019 FIA Formula One) 시즌 개막을 4주 앞두고 공개된 해당 머신은 2.98킬로미터의 실버스톤 국제 서킷에서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과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와 함께 첫 주행을 마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2-메르세데스-AMG-F1-W10-EQ-Pow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91" alt="사진2-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2-메르세데스-AMG-F1-W10-EQ-Pow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는 2019 F1 시즌의 바뀐 기술 규정에 맞춰 이전 머신에서 서스펜션, 공기 역학 요소 등 상당 부분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새로운 파워 유닛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는데, 핵심은 파워 유닛의 파워 유닛의 냉각 구조를 변경해 공기 역학성과 효율성을 향상시킨 것이다. 연소 효율과 ERS(Energy Recovery System) 단계를 밟아 터보차저 어셈블리와 MGU-H(Motor Generator Unit-Heat), 인버터(inverter), 셀(cells), MGU-K(Motor Generator Unit-Kinetic)를 결합해 전체적인 시스템이 한층 효율적으로 작동하며, 주행 중 에너지 전개를 도울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및 관련 기술 브랜드인EQ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EQ Power) 기술을 기반으로 탄생한 머신이다. 지난 2014년부터 적용된 F1 파워트레인 규정에 따라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은 3년간의 연구개발의 노력 끝에 메르세데스-AMG F1 W05 Hybrid를 선보였고, 이와 동시에 F1 하이브리드 시대의 첫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p>
<p>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 총괄 토토 울프(Toto Wolff)는 “2019년은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에게도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이번 시즌에는 규정에 주요한 변화가 있는 만큼, 기존 성과들에 안주하지 않고 팀의 저력을 증명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3-1894년-7월-세계-최초-레이싱-대회에서-2등을-거둔-다임러사-개발-엔진-탑재-차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92" alt="사진3-1894년 7월 세계 최초 레이싱 대회에서 2등을 거둔 다임러사 개발 엔진 탑재 차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3-1894년-7월-세계-최초-레이싱-대회에서-2등을-거둔-다임러사-개발-엔진-탑재-차량.jpg" width="1280" height="1151" /></a></p>
<p>한편, 올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모터스포츠에 참가한 지 125주년을 맞이하는 해이다. 다임러 그룹의 창업자인 고틀립 다임러(Gottlieb Daimler)와 빌헬름 마이바흐(Wilhelm Maybach)가 개발한 엔진을 탑재한 두 대의 경주차가 지난 1894년 프랑스 파리에서 루앙(Rouen)을 가로지르는 세계 최초의 카레이싱 대회에서 우승을 거둔 것을 시작으로 메르세데스-벤츠 모터스포츠는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왔다. 이후, 1901년 니스 위크(Nice Week) 우승, 1914년 리옹 그랑프리(Grand Prix Lyon) 3관왕, 1930-1950년대 실버 애로우(Silver Arrow)의 연승 및 기록 수립 등 지난 125년간 수많은 영광의 순간들을 맞았다.</p>
<p>지난해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은 2018 F1 시즌 월드 드라이버 및 컨스트럭트 부문 모두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 지난 2014년부터 5년 연속 더블 챔피언에 등극하며 모터스포츠에서 독보적인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4-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모터스포츠팀-및-디터-제체-다임러-AG-이사회-의장-및-메르세데스-벤츠-CE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189" alt="M1666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사진4-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모터스포츠팀-및-디터-제체-다임러-AG-이사회-의장-및-메르세데스-벤츠-CEO.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제 첫 주행을 마친 메르세데스-AMG F1 W10 EQ Power+와 5번째 월드 챔피언십 기록을 보유한 해밀턴과 보타스가 올해 역시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해밀턴은 이번 시즌에서 6번째 월드 챔피언에 도전하며, 월드 챔피언 7회의 전설적인 드라이버 미하엘 슈마허(Michael Schumacher)의 기록에 도전을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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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킷 시승! 메르세데스-AMG GT S, E 63 4Matic+&#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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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Oct 2018 03:19: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e63 4matic+]]></category>
		<category><![CDATA[GT 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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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10월 8일, AMG 스피드웨이에서 &#8216;AMG 드라이빙 아카데미&#8217;를 론칭했습니다. 더불어 AMG 서킷, 짐카나 체험기회를 제공했는데요, AMG GT S, AMG E63 4Matic+ 은 서킷에서, AMG C63 S 는 짐카나로 경험해봤습니다. 3모델 모두 같은 엔진을 품고 있지만 완전히 다른 주행 감각을 보여줍니다. 함께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정정] 10:10 AMG C 63 S가 아니고 AMG CLA 4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10월 8일, AMG 스피드웨이에서 &#8216;AMG 드라이빙 아카데미&#8217;를 론칭했습니다. 더불어 AMG 서킷, 짐카나 체험기회를 제공했는데요, AMG GT S, AMG E63 4Matic+ 은 서킷에서, AMG C63 S 는 짐카나로 경험해봤습니다. 3모델 모두 같은 엔진을 품고 있지만 완전히 다른 주행 감각을 보여줍니다. 함께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br />
[정정] 10:10 AMG C 63 S가 아니고 AMG CLA 45 입니다. 죄송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1IGQTSLnDg?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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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누구나 참여 가능한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AMG Driving Academy)’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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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Oct 2018 23:47: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category><![CDATA[용인스피드웨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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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미디어 대상 AMG 스피드웨이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하고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AMG Driving Academy)’ 런칭을 발표했다. 지난 5월 세계 최초의 AMG 브랜드 적용 트랙인 AMG 스피드웨이를 공식 오픈한데 이어, 이번 행사에서는 완성된 AMG 스피드웨이 및 부대시설을 소개하고 AMG 차량의 짜릿한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할 AMG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사진-세계-최초의-AMG-브랜드-적용-트랙-AMG-스피드웨이AMG-Speedwa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857" alt="사진-세계 최초의 AMG 브랜드 적용 트랙 AMG 스피드웨이(AMG Speedwa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사진-세계-최초의-AMG-브랜드-적용-트랙-AMG-스피드웨이AMG-Speedway.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용인 AMG 스피드웨이에서 미디어 대상 AMG 스피드웨이 익스피리언스 데이를 개최하고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AMG Driving Academy)’ 런칭을 발표했다.</p>
<p>지난 5월 세계 최초의 AMG 브랜드 적용 트랙인 AMG 스피드웨이를 공식 오픈한데 이어, 이번 행사에서는 완성된 AMG 스피드웨이 및 부대시설을 소개하고 AMG 차량의 짜릿한 퍼포먼스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뿐만 아니라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할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의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 계획에 대해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사진2-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디미트리스-실라키스-대표이사-사장과-메르세데스-AMG-GT-4-도어-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879" alt="사진2-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과 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사진2-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디미트리스-실라키스-대표이사-사장과-메르세데스-AMG-GT-4-도어-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AMG 드라이빙 아카데미는 독일 AMG 본사에서 개발된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으로, AMG 본사에서 인증받은 전문 강사진이 초급부터 고급 수준까지 단계별 맞춤 교육을 제공한다. 참가자는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전 운전 및 레이싱과 관련된 드라이빙 기술을 효과적으로 연마할 수 있다. 참여를 원하는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올 11월부터 AMG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첫 선을 보일 프로그램은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경험하는데 중점을 둔 ‘AMG 퍼포먼스(AMG Performance)’와 보다 전문적인 드라이빙 스킬을 습득할 수 있는 ‘AMG 어드밴스드(AMG Advanced)’ 그리고 여성만을 위한 ‘AMG 포 레이디스(AMG for Ladies)’ 세 가지로 구성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사진3-메르세데스-AMG-GT-4-도어-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880" alt="사진3-메르세데스-AMG GT 4-도어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사진3-메르세데스-AMG-GT-4-도어-쿠페.jpg" width="1280" height="853" /></a></p>
<p>‘AMG 퍼포먼스’는 안전 교육 및 즐거운 드라이빙을 위한 테크닉 교육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AMG 어드밴스드’는 랩타임 비교 및 영상 분석, 이론교육 등을 통해 보다 전문적인 드라이빙 스킬을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AMG 퍼포먼스’를 수료한 사람들에 한해 참가할 수 있다.</p>
<p>여성의 무한한 잠재력에 주목한 메르세데스 벤츠의 새로운 캠페인 ‘쉬즈 메르세데스(She’s Mercedes)’의 취지를 이어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도 여성만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AMG 포 레이디스’를 통해 여성들은 AMG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경험하는 동시에 그들만의 새로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프로그램별 참가비는 아래와 같으며 참가비의 10%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기금으로 적립되어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쓰여 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안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858" alt="안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안내.jpg" width="694" height="105" /></a></p>
<p>한편, AMG 스피드웨이는 이외에도 서킷 체험,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 신차 출시, 내부 교육의 장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하게 활용되어 왔다. 뿐만 아니라, 10월 20일 기부 자전거 대회인 기브앤바이크(GIVE ’N BIKE) 행사 등과 함께 AMG 스피드웨이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향후 더욱 다양한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AMG 스피드웨이를 직,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고객 행사를 통해 메르세데스-AMG의 독보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국내 고성능 자동차 문화 육성에 앞장설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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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긴장하라 911&#8243; 2018 AMG GT S 시승기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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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Oct 2018 01:32: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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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mg gt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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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MG가 요즘 정신을 제대로 차렸습니다. 지난 번 독일에서 만난 신형 AMG C 63 S들이 예전에 과했던 단단함을 살짝 들어내면서 강력함과 뛰어난 밸런스 뿐 아니라 예전 AMG다운 부드러운 주행감각까지 완벽하게 조화시켰다고 평가했는데, AMG GT S도 비슷하게 바뀌었습니다. 페이스리프트도 아닌 2018년형으로 출시되면서 과했던 단단함을 살짝 들어내고 정말 매력적인 주행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완전 강추해도 될듯요. 덕분에 강력한 경쟁모델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MG가 요즘 정신을 제대로 차렸습니다.<br />
지난 번 독일에서 만난 신형 AMG C 63 S들이 예전에 과했던 단단함을 살짝 들어내면서 강력함과 뛰어난 밸런스 뿐 아니라 예전 AMG다운 부드러운 주행감각까지 완벽하게 조화시켰다고 평가했는데, AMG GT S도 비슷하게 바뀌었습니다.<br />
페이스리프트도 아닌 2018년형으로 출시되면서 과했던 단단함을 살짝 들어내고 정말 매력적인 주행을 선보이게 됐습니다.<br />
완전 강추해도 될듯요. 덕분에 강력한 경쟁모델과의 비교는 이제부터 제대로 해도 될 것 같네요.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8CMwVdTAxSE?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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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AMG GT S 시승기 1부, 이제야 진짜 AMG 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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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Oct 2018 09:50: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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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T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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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MG가 요즘 정신을 제대로 차렸습니다. 지난 번 독일에서 만난 신형 AMG C 63 S들이 예전에 과했던 단단함을 살짝 들어내면서 강력함과 뛰어난 밸런스 뿐 아니라 예전 AMG다운 부드러운 주행감각까지 완벽하게 조화시켰다고 평가했는데, AMG GT S도 비슷하게 바뀌었습니다. 페이스리프트도 아닌 2018년형으로 출시되면서 과했던 단단함을 살짝 들어내고 정말 매력적인 주행을 선보이게 됐습니다. 완전 강추해도 될듯요. 덕분에 강력한 경쟁모델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MG가 요즘 정신을 제대로 차렸습니다.<br />
지난 번 독일에서 만난 신형 AMG C 63 S들이 예전에 과했던 단단함을 살짝 들어내면서 강력함과 뛰어난 밸런스 뿐 아니라 예전 AMG다운 부드러운 주행감각까지 완벽하게 조화시켰다고 평가했는데, AMG GT S도 비슷하게 바뀌었습니다.<br />
페이스리프트도 아닌 2018년형으로 출시되면서 과했던 단단함을 살짝 들어내고 정말 매력적인 주행을 선보이게 됐습니다.<br />
완전 강추해도 될듯요. 덕분에 강력한 경쟁모델과의 비교는 이제부터 제대로 해도 될 것 같네요. </p>
<p>장소협찬 : 양평 펠리사아 카페 http://naver.me/G35fiLTv<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4K7Nr1MHLU?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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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최초] 뉴 AMG C63 S 쿠페 독일 + 서킷 시승기, 진짜 잘 다듬었다! Mercedes-AM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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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Sep 2018 13:49: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c63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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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이스리프트 된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를 독일 현지에서 도로와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 이전 AMG C 63은 지나치게 단단하고, 과격한 느낌이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이번에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많은 부분을 정말 매끄럽게 잘 다듬었습니다. 그리고 세단보다는 확실히 더 경쾌하고 역동적입니다. 정말 매력적인 모델로 변신했네요.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이스리프트 된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를 독일 현지에서 도로와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br />
이전 AMG C 63은 지나치게 단단하고, 과격한 느낌이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이번에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많은 부분을 정말 매끄럽게 잘 다듬었습니다. 그리고 세단보다는 확실히 더 경쾌하고 역동적입니다. 정말 매력적인 모델로 변신했네요.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4rat1_FbXn8?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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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 AMG C63S 세단 독일 현지 + 서킷 시승기, 밸런스가 정말 좋아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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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Aug 2018 04:04: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c63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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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이스리프트 된 메르세데스-AMG C 63 S 세단을 독일 현지에서 도로와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 이전 AMG C 63은 지나치게 단단하고, 과격한 느낌이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이번에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많은 부분을 정말 매끄럽게 잘 다듬었습니다. 말 그대로 정말 매력적인 모델로 변신했네요.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이스리프트 된 메르세데스-AMG C 63 S 세단을 독일 현지에서 도로와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br />
이전 AMG C 63은 지나치게 단단하고, 과격한 느낌이 조금 부담스러웠는데 이번에 페이스리프트를 통해서 많은 부분을 정말 매끄럽게 잘 다듬었습니다.<br />
말 그대로 정말 매력적인 모델로 변신했네요.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OUMvQjM4k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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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르세데스-AMG E63 4매틱+ 시승기, 제로백 3.5초 수퍼세단 on AMG 스피드웨이</title>
		<link>http://www.motorian.kr/?p=742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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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May 2018 02:34: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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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AMG 스피드웨이로 바뀐 것을 기념하여 AMG E 63 4매틱+를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 중형 세단인데 제로백이 무려 3.5초. 수퍼카 부럽지 않은 강력한 놈입니다. 게다가 최근 AMG가 무섭게 단단하게 변하면서 서킷 주행도 날렵하고 안정적이었습니다. 도로 위에 나타나면 정말 무서운 존재가 될 것 같습니다. 시승 : 모터리언 박기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에버랜드 스피드웨이가 AMG 스피드웨이로 바뀐 것을 기념하여 AMG E 63 4매틱+를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br />
중형 세단인데 제로백이 무려 3.5초. 수퍼카 부럽지 않은 강력한 놈입니다. 게다가 최근 AMG가 무섭게 단단하게 변하면서 서킷 주행도 날렵하고 안정적이었습니다.<br />
도로 위에 나타나면 정말 무서운 존재가 될 것 같습니다.<br />
시승 : 모터리언 박기돈</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0Ucp3wqRq0?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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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롱 시승기 2부, 서킷에 가도 좋겠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732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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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Apr 2018 01:38: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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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세단의 대명사 S클래스의 초고성능 AMG 모델.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롱 퍼포먼스 에디션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우아한 바디라인과 화려하고 넓은 실내를 갖추고 있지만. 612마력의 V8 4.0 트윈터보 엔진 덕분에 수퍼카 부럽지 않은 강력한 달리기를 선사합니다. 4매틱의 개선된 버전인 4매틱+ 덕분에 더욱 강력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럭셔리 세단의 대명사 S클래스의 초고성능 AMG 모델.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롱 퍼포먼스 에디션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우아한 바디라인과 화려하고 넓은 실내를 갖추고 있지만.<br />
612마력의 V8 4.0 트윈터보 엔진 덕분에 수퍼카 부럽지 않은 강력한 달리기를 선사합니다.<br />
4매틱의 개선된 버전인 4매틱+ 덕분에 더욱 강력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jE9TPCQ2oI4?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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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롱 시승기 1부, 612마력, 제로백 3.5초</title>
		<link>http://www.motorian.kr/?p=732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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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Apr 2018 01:34: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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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세단의 대명사 S클래스의 초고성능 AMG 모델.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롱 퍼포먼스 에디션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우아한 바디라인과 화려하고 넓은 실내를 갖추고 있지만. 612마력의 V8 4.0 트윈터보 엔진 덕분에 수퍼카 부럽지 않은 강력한 달리기를 선사합니다. 4매틱의 개선된 버전인 4매틱+ 덕분에 더욱 강력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럭셔리 세단의 대명사 S클래스의 초고성능 AMG 모델.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롱 퍼포먼스 에디션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우아한 바디라인과 화려하고 넓은 실내를 갖추고 있지만.<br />
612마력의 V8 4.0 트윈터보 엔진 덕분에 수퍼카 부럽지 않은 강력한 달리기를 선사합니다.<br />
4매틱의 개선된 버전인 4매틱+ 덕분에 더욱 강력하고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HXptzqYOX0?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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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고성능 SUV 2종,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 GLC 43 4MATIC 데뷔</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70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70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Dec 2016 07:1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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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스포티 SUV 더 뉴 GLE 쿠페의 최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The New Mercedes-AMG GLE 63 S 4MATIC Coupé)와 미드 사이즈 SUV 더 GLC의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The New Mercedes-AMG GLC 43 4MATIC)을 공식 출시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LE-63-S-4MATIC-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707"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LE-63-S-4MATIC-쿠페.jpg" width="1024" height="683"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스포티 SUV 더 뉴 GLE 쿠페의 최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The New Mercedes-AMG GLE 63 S 4MATIC Coupé)와 미드 사이즈 SUV 더 GLC의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The New Mercedes-AMG GLC 43 4MATIC)을 공식 출시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는 지난 10월 출시한 더 뉴 GLE 쿠페의 고성능 버전으로 동급 세그먼트 내 최고 수준의 성능을 발휘하며,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은 메르세데스-벤츠 미드 사이즈 SUV 세그먼트 최초의 고성능 버전으로 더 GLC 라인업 내에서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p>
<p>이번 2종의 고성능 SUV 모델 출시로 최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SUV와 메르세데스-AMG 라인업을 추가 확대 및 강화함으로써 국내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며 차별화된 고성능과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GLE-63-S-4MATIC-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709"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GLE-63-S-4MATIC-쿠페.jpg" width="1244" height="830" /></a><br />
<strong>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최고 수준의 안전성 및 편의성을 갖춘 스포티 SUV </strong><br />
<strong>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는 지난 10월 국내에 최초로 출시한 쿠페형 스포티 SUV 더 뉴 GLE 쿠페의 최고성능 모델로 파워풀한 메르세데스-AMG의 엔진과 파워트레인, 다양한 안전 사양을 바탕으로 최상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발휘하여 고성능 스포티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의 외관은 쿠페의 날렵한 스포티함에 메르세데스-AMG S 모델 특유의 A 윙 프론트 에이프런, 무광 실버 트윈 루버, AMG 레터링 장식의 AMG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되어 다이내믹한 디자인적 요소들을 극대화했다. AMG 리어 스포일러 립, 4 개의 디퓨저 핀이 달린 AMG 리어 에이프런과 크롬 마감된 트윈 테일 파이프는 후면의 디자인을 스포티하게 연출해주며, 22 인치 AMG 크로스-스포크 라이트 알로이 휠과 AMG 레터링이 새겨진 빨간색 브레이크 캘리퍼가 적용되어 개성과 화려함을 더해준다.</p>
<p>실내에도 AMG 카본 트림,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 AMG 로고가 각인되어 있는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 시트가 적용되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의 실내를 고급스럽게 장식했으며 이는 탑승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
<p>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에 탑재된 V8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은 배기량 5,461cc, 최고 출력 585 마력(5,500rpm), 최대 토크 77.5kg.m(1,750-5,250rpm)로 이전보다 더욱 강력해진 엔진이다. 8기통 엔진만이 뿜어낼 수 있는 괴력을 자랑하는 메르세데스-AMG 만의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로 가속력(0-&gt;100km/h) 4.2초, 최고 속도 250 km/h(속도 제한) 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p>
<p>또, AMG SPEEDSHIFT PLUS 7 단 변속기와 5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1]의 조화로 운전자의 성향이나 주행 상황에 맞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하며 주행모드에 따라 서스펜션의 답력을 조절하는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ADS)을 장착한 에어 서스펜션(AIRMATIC) 적용으로 어떤 조건에서도 민첩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보장한다. 이 밖에도, 파워풀한 고성능 AMG 모델을 위해 특화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AMG 4MATIC 시스템[2] 탑재로 전륜 40%, 후륜 차축으로 60%의 구동력을 보내 AMG 모델 특유의 뛰어난 주행 역동성과 탁월한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p>
<p>이 외에도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에는 최고 수준의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되었다. S-클래스를 통해 그 우수성이 입증된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이 결합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와, 날씨, 밝기, 주행 조건 등 상황에 따라 최상의 시야를 확보하여 안전성을 제공하는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LED Intelligent Light System), 360도 카메라를 기본사양으로 제공한다. 또,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하만 카돈® 로직7® (Harman Kardon®Logic 7®)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파노라마 선루프, 앰비언트 라이트 등이 적용되어 럭셔리하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완성해준다.</p>
<p><strong>미드 사이즈 SUV, 더 GLC 라인업 내 최초의 메르세데스-AMG 모델,<br />
</strong><strong>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LC-43-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706"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LC-43-4MATIC.jpg" width="1024" height="683" /></a></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은 미드 사이즈 SUV 더 GLC 최초의 고성능 모델로 라인업 중 유일하게 6기통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있으며 최고 출력 367마력(5,500-6,000rpm)과 최대 토크 53.0 kg.m(2,500-4,500rpm)로 GLC 라인업 중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의 외관은 크롬 핀으로 장식된 다이아몬드 래디에이터 그릴, 트윈 파이프로 디자인된 양쪽 테일 파이프, 21 인치 AMG 5-트윈스포크 알로이 휠 등 메르세데스-AMG 모델만이 가진 요소들로 더욱 역동적이고 스포티함을 연출한다. 실내는 AMG 카본 트림, 하단이 편평한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빨간색 스티칭이 들어간 가죽 시트와 상단 대시 보드, AMG 전용 플로어 매트, 빨간색 디지뇨 시트 벨트 등이 적용되어 메르세데스-AMG 모델만이 가진 특유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에는 AMG 엔지니어들이 메르세데스-AMG 43 모델에 적합하도록 개조하여 업그레이드된 메르세데스-벤츠의 3.0 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 출력 367 마력(5,500-6,000rpm)과 최대 토크 53.0 kg.m(2,500-4,500rpm), 가속력(0-&gt;100km/h) 4.9초, 최고 속도 250 km/h(속도 제한)의 최적의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에는 일반 모델과 차별화된 소프트웨어가 적용되어 주행 효율성과 기어 변속 응답성이 개선된 자동 9단 변속기 9G-TRONIC과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3]가 탑재되어 5가지의 주행 모드를 선택 할 수 있으며 선택한 모드에 따라 엔진, 트랜스미션, 배기 시스템, 스티어링의 특징이 바뀌며 더욱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성능 AMG 모델에 특화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AMG 4MATIC 시스템이 적용되어 가속 시 더욱 향상된 구동력을 발휘하며 다이내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GLC-43-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708"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GLC-43-4MATIC.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또,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에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되었다.</p>
<p>메르세데스-벤츠만의 독보적인 안전 기술 프리-세이프®(PRE-SAFE®)를 비롯하여 사각 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충돌 방지 어시스트(COLLISION PREVENTION ASSIST), 평행 주차는 물론 직각 자동 주차 및 출차 기능까지 추가된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와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 360도 카메라 등이 기본 적용되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이 밖에도 590와트의 출력을 내는 13개의 고성능 스피커로 구성된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이 기본 적용되었으며 파노라마 선루프와 앰비언트 라이트도 적용되어 더욱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LE 63 S 4MATIC 쿠페와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MATIC의 주요 제원 정보와 가격은 다음과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벤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711" alt="사진벤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벤츠.jpg" width="639" height="38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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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사 상 가장 빠른 삼각별! 메르세데스-AMG GT R, 뉘르부르크링 7분 10초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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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Dec 2016 03:20: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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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사 상 가장 빠른 삼각별이 나타났다. 메르세데스-AMG의 로드카 중 가장 강력한 GT R이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 7분 10초 92의 신기록을 세웠다. 메르세데스-벤츠와 그 서브브랜드 모델 중 가장 빠른 기록이다. 이번 테스트는 메르세데스-AMG가 정식으로 진행한 것은 아니다. 독일의 자동차 평가 전문 매거진인 슈포르트 아우토(Sport Auto) 지에서 순정 상태의 AMG GT R 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노르트슐라이페 주행을 실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1"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1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f.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역사 상 가장 빠른 삼각별이 나타났다. 메르세데스-AMG의 로드카 중 가장 강력한 GT R이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에서 7분 10초 92의 신기록을 세웠다. 메르세데스-벤츠와 그 서브브랜드 모델 중 가장 빠른 기록이다.</p>
<p>이번 테스트는 메르세데스-AMG가 정식으로 진행한 것은 아니다. 독일의 자동차 평가 전문 매거진인 슈포르트 아우토(Sport Auto) 지에서 순정 상태의 AMG GT R 성능을 테스트하기 위해 노르트슐라이페 주행을 실시한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5"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AMG GT R은 첫 공개 당시부터 &#8220;녹색 지옥의 야수(Beast of Green Hell)&#8221;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세웠다. 녹색 지옥은 세계에서 가장 난코스로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의 별명이다. 뉘르부르크링을 다분히 의식하고 개발됐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p>
<p>AMG GT R의 출시 시기 역시 2016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1, 2, 3, 4, 6위를 휩쓰는 대기록을 세운 직후로, 메르세데스-AMG가 뉘르부르크링에서 자신있다는 것을 끊임없이 드러낸 것이다. 실제로 메르세데스-AMG 관계자는 AMG GT R이 노르트슐라이페를 위해 개발됐다고 공언한 바 있다.</p>
<p>이번 테스트에서 차량은 완전히 순정 상태로 준비됐다. 타이어조차도 서킷 전용 타이어 대신 순정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2 타이어가 장착돼 말 그대로 순정의 성능으로 기록주행을 마친 것. 운전은 슈포르트 아우토의 전문 드라이버인 크리스티안 게브하르트(Christian Gebhardt)가 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59"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영상에서 AMG GT R은 매 순간 뛰어난 성능을 발휘했다. 특히 뉘르부르크링의 하이라이트인 Döttinger Höhe 직선구간에서는 무려 300km/h까지 가속하는 성능을 자랑했다.</p>
<p>결과는 7분 10초 92로 뉘르부르크링에서 주행한 양산차 중 일곱번째로 빠른 것이다. 키트카인 래디컬 차량을 제외하고 양산차만 순위를 매기면 포르쉐 918 스파이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50-4 SV, 전기 하이퍼카인 NextEv 니오 EP9, 그리고 닛산 GT-R 니스모에 이어 5위에 오른다.</p>
<p>이는 구형 닷지 바이퍼 SRT-10 ACR이나 렉서스 LFA 뉘르부르크링 패키지, 구형 포르쉐 911 GT2 RS 등 내로라하는 슈퍼카들을 따돌린 기록으로, 비슷한 기록을 낸 경쟁모델들이 더 강력한 성능을 내거나 4륜구동을 탑재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AMG GT R의 뛰어난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선대 모델인 SLS AMG 블랙시리즈의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은 7분 26초 40에 불과해 무려 16초 가량 기록을 앞당긴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3"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AMG GT R은 4.0L V8 바이터보 엔진에 7단 AMG 스피드시프트 DCT를 조합해 최고출력이 585마력에 달하는 슈퍼카다. AMG GT를 바탕으로 단조 소재와 카본 파이버, 티타늄 등 레이스에 사용되는 소재를 투입해 경량화를 이루고 레이싱 기술을 투입해 주행성능을 극적으로 끌어올린 퍼포먼스 버전이다.</p>
<p>한 눈에 띄는 전용 디자인 요소를 투입했을 뿐 아니라 다운포스를 늘려주는 액티브 에어 플랩, 강화된 냉각 성능 및 세라믹 브레이크 와 후륜 조향 기능 등 레이싱에서 승리하기 위한 각종 첨단 기술을 아낌없이 투입했다. AMG GT R의 고객 인도는 내년 3월께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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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AMG, 1,000마력 넘는 하이퍼카에 F1 엔진 얹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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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16 08:07: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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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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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터스포츠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메르세데스-AMG가 1,000마력이 넘는 하이퍼카를 개발 중이라는 사실은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런데 이 하이퍼카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각종 첨단 기술 외에, F1에 사용되는 엔진이 그대로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인 카 앤 드라이버 보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AMG의 수장인 토비아스 뫼르스(Tobias Moers)는 새로운 하이퍼카가 &#8220;F1(포뮬러원)의 로드고잉 버전이 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 즉, F1에 탑재되는 뛰어난 열효율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Benz-SL-GTR-Concep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32" alt="Mercedes-Benz-SL-GTR-Concep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Benz-SL-GTR-Concept-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모터스포츠에서 승승장구하고 있는 메르세데스-AMG가 1,000마력이 넘는 하이퍼카를 개발 중이라는 사실은 이미 공공연한 비밀이다. 그런데 이 하이퍼카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각종 첨단 기술 외에, F1에 사용되는 엔진이 그대로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p>
<p>미국 자동차 전문지인 카 앤 드라이버 보도에 따르면, 메르세데스-AMG의 수장인 토비아스 뫼르스(Tobias Moers)는 새로운 하이퍼카가 &#8220;F1(포뮬러원)의 로드고잉 버전이 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 즉, F1에 탑재되는 뛰어난 열효율의 엔진과 KERS(운동에너지 회생 시스템), 공기역학 설계는 물론 도로 주행에 적합한 안전하고 합법적인 차체와 하이퍼카로서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뛰어난 연비까지 갖추겠다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AMG-F1-powered-hypercar-sketch-626x3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30" alt="Mercedes-AMG-F1-powered-hypercar-sketch-626x3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AMG-F1-powered-hypercar-sketch-626x382.jpg" width="1024" height="576" /></a></p>
<p>뫼르스 CEO는 2019년 경 출시될 AMG 하이퍼카의 가격이 대략 200만 달러(한화 약 23억 원)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생산대수는 수백 대에 그칠 예정이지만 바뀔 수 있다. 중요한 것은 이 차가 빠르기만 한 것이 아니라 F1에 투입되고 있는 효율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술력이 대폭 투입된다는 점이다. 그는 &#8220;놀라운 성능과 인상적인 효율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목표이다&#8221;라고 말했다.</p>
<p>레이스카와 양산차의 경계선에 위치하게 될 이 차는 세계적으로 강화되고 있는 배출가스 규제에 맞춰 최소 40% 이상의 열효율을 갖출 예정이다. 가솔린 엔진으로서 열효율이 40%가 넘는 엔진은 토요타 프리우스, 현대 아이오닉 등 극히 힐부의 고효율 하이브리드 차량에만 탑재되고 있다.</p>
<p>하지만 AMG는 연비가 좋기만 한 차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동시에 AMG 하이퍼카는 1,000마력이 넘는 출력과 최소 1만 rpm 이상의 회전수를 확보할 예정이다. AMG의 상징과도 같은 대배기량 V8, V12 엔진 없이도 미래를 열 퍼포먼스와 효율을 동시에 잡는 것이다.</p>
<p>토비아스 뫼르스 CEO는 &#8220;우리의 새 차는 미래의 퍼포먼스에 대한 새로운 정의를 내릴 것이며, 전동화와 하이브리드화라는 흐름을 따를 것&#8221;이라고 말했다. 또 구체적인 엔진 사양도 언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f1-w06-eng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33" alt="mercedes-f1-w06-eng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f1-w06-eng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는 &#8220;우리는 지구 상에서 가장 고효율, 고성능을 내는 엔진-F1의 1.6L V6 터보 엔진-을 사용할 것이&#8221;라며 &#8220;그로부터 기술적 영감을 얻는 데 그치지 않고 그 엔진을 그대로 쓸 것&#8221;이라고 밝혔다. 단지 차이라면 법규를 맞추기 위한 약간의 사양 변경과 하이브리드 탑재를 위한 조율 뿐이다.</p>
<p>압축비가 조금 낮아지고 3,000rpm에 달하는 아이들링 회전수를 낮추는 변화는 법규와 일상 주행을 위해 감수해야 한다. 그 밖에도 F1에 탑재되는 전자식 터보, 전기모터, 심지어는 F1 전용 배터리 셀까지 그대로 사용하는 이 하이퍼카는 공도용 스포츠카의 신기원을 열 것이라는 게 뫼르스 CEO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amg-f1-team-snatches-third-and-fourth-place-at-spa-francorschamps-photo-gallery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31" alt="mercedes-amg-f1-team-snatches-third-and-fourth-place-at-spa-francorschamps-photo-gallery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amg-f1-team-snatches-third-and-fourth-place-at-spa-francorschamps-photo-gallery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물론 레이싱용 엔진을 그대로 사용하기에는 통제되지 않는 공공도로의 변수들이 많지만, 토비아스 뫼르스는 &#8220;그것은 분명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해결 가능한 문제이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그것을 이뤄낼 것이다&#8221;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한편, 메르세데스-AMG가 개발 중인 하이퍼카는 앞서 밝힌 것처럼 최소 1,000마력 이상의 성능을 낼 것으로 알려졌다. 내년이 AMG의 창사 50주년이지만, 출시를 서두르지 않아 후년에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주 경쟁상대로는 포르쉐 918, 맥라렌 P1, 페라리 라페라리 등 이미 출시된 하이퍼카 외에도 애스턴마틴과 레드불이 함께 개발 중인 AM-RB001도 꼽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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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만난 메르세데스-AMG, 악당은 항상 멋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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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16 06:22: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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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업계는 바야흐로 친환경의 시대다. 이제 작은 엔진과 공기저항을 낮추는 디자인, 뛰어난 효율은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가 됐다. 모든 회사들은 더 연비가 좋거나, 혹은 아예 연료를 소모하지 않는 차를 만드는 데에 열중하고, 심지어 내연기관 종주국인 독일 의회는 아예 유럽에서 내연기관을 몰아내겠다고 선언하기에 이르렀다. 나날이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위기 속에서 자동차 제조사와 운전자들의 책임있는 자세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굉음과 함께 지축을 박차고 내달리는 스포츠카에 대한 아련한 향수는 언제가 마음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에 만난 차들은 내연기관 자동차를 처음 발명한 메르세데스-벤츠에서 가장 강력하고 빠른 친구들이다. 연료효율, 하이브리드, 전기모터같은 &#8221;바람직한&#8221; 장치들은 애써 외면해 본다. 그것도 속도 무제한으로 자유롭게 질주할 수 있는 서킷에서 만났으니 마음 속 고삐가 풀린 것은 당연지사다. 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투어는 이름 그대로 메르세데스-AMG 모델들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세계 각지의 메르세데스-AMG 고객들을 찾아다니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소형차부터 대형트럭까지 삼각별을 달지만, 이 투어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고성능인 AMG 뿐이다. 메르세데스-AMG의 성장세는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2010년 287대에 불과했던 판매량은 지난 해 1,688대로 늘었다. 연평균 33.2%의 성장이다. 몬스터 해치백인 A45부터 V12 바이터보 엔진을 얹은 S65까지 거의 전 라인업에 걸쳐 촘촘하게 구성된 제품 포트폴리오 덕이 크다. 모터스포츠 분야에서도 제대로 실력발휘를 하고 있다. 이미 올해까지 3년 연속 F1 컨스트럭터 및 드라이버 챔피언을 확정지었고, 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2-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Test-Driv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15" alt="사진2-메르세데스-벤츠, AMG Performance Tour-Test Driv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2-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Test-Drive.jpg" width="1024" height="683" /></a></p>
<p>자동차 업계는 바야흐로 친환경의 시대다. 이제 작은 엔진과 공기저항을 낮추는 디자인, 뛰어난 효율은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가 됐다. 모든 회사들은 더 연비가 좋거나, 혹은 아예 연료를 소모하지 않는 차를 만드는 데에 열중하고, 심지어 내연기관 종주국인 독일 의회는 아예 유럽에서 내연기관을 몰아내겠다고 선언하기에 이르렀다.</p>
<p>나날이 심각해지는 지구온난화와 기후변화의 위기 속에서 자동차 제조사와 운전자들의 책임있는 자세는 반드시 필요하다. 그러나 굉음과 함께 지축을 박차고 내달리는 스포츠카에 대한 아련한 향수는 언제가 마음 한 켠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mgtour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22" alt="amgtour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mgtour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번에 만난 차들은 내연기관 자동차를 처음 발명한 메르세데스-벤츠에서 가장 강력하고 빠른 친구들이다. 연료효율, 하이브리드, 전기모터같은 &#8221;바람직한&#8221; 장치들은 애써 외면해 본다. 그것도 속도 무제한으로 자유롭게 질주할 수 있는 서킷에서 만났으니 마음 속 고삐가 풀린 것은 당연지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Presentati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14"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AMG Performance Tour-Presenta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Presentation.jpg" width="1024" height="683" /></a></p>
<p>메르세데스-AMG 퍼포먼스 투어는 이름 그대로 메르세데스-AMG 모델들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세계 각지의 메르세데스-AMG 고객들을 찾아다니며 매년 개최되고 있다. 소형차부터 대형트럭까지 삼각별을 달지만, 이 투어에 참가할 수 있는 것은 오직 고성능인 AMG 뿐이다.</p>
<p>메르세데스-AMG의 성장세는 그야말로 폭발적이다. 2010년 287대에 불과했던 판매량은 지난 해 1,688대로 늘었다. 연평균 33.2%의 성장이다. 몬스터 해치백인 A45부터 V12 바이터보 엔진을 얹은 S65까지 거의 전 라인업에 걸쳐 촘촘하게 구성된 제품 포트폴리오 덕이 크다.</p>
<p>모터스포츠 분야에서도 제대로 실력발휘를 하고 있다. 이미 올해까지 3년 연속 F1 컨스트럭터 및 드라이버 챔피언을 확정지었고, 올해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에서는 1, 2, 3, 4, 6위까지 휩쓸며 화제가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3-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Event-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21" alt="사진13-메르세데스-벤츠 AMG Performance Tour-Event 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3-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Event-Sketch.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런 AMG의 여러 준마들을 만난 곳은 용인 스피드웨이. 직접 여러 차를 바꿔 타며 서킷을 달릴 수 있고, 그 밖에도 대기 시간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즐길 거리와 가족단위로 방문하는 고객을 위한 공간이 마련됐다. 물론, 짧은 시간이니 최대한 많은 차를 경험하는 데에 집중하기로 했다.</p>
<p>이전에는 AMG라 하면 &#8221;빠르지만 지루하다&#8221;는 평가가 적지 않았다. 괴물같은 대배기량 V8 엔진을 탑재했지만 메르세데스-벤츠 특유의 안락함을 버리지 못해 날카로운 와인딩이나 서킷에서는 뭔가 아쉬웠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렇지 않다. 브랜드를 분리해가면서까지 작정하고 갈고 닦은 노력의 결실이다. 이제 메르세데스-AMG는 평상시의 여유로움과 스포츠 주행에서의 매서움을 동시에 지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mgtour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25" alt="amgtour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mgtour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많은 AMG들을 이전에 시승해 봤지만 서킷에서 달려보는 것은 또 다른 재미다. 특히 소음이나 속도제한을 신경쓰지 않고 달릴 수 있다는 점이 좋다. 모든 차량의 드라이브 모드는 스포츠 플러스로 설정해 최소한의 제어만 허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6-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Test-Driv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18" alt="사진6-메르세데스-벤츠, AMG Performance Tour-Test Driv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6-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Test-Drive.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서킷 체험은 해외 전문 드라이버와 국내 인스트럭터가 함께 탑승한 선도차량 뒤로 성능에 따라 5대의 차가 줄지어 주행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처음에는 코스 적응을 위해 천천히 달렸지만, 나중에는 선도차량의 페이스를 따라가기도 쉽지 않을 정도로 높은 페이스로 주행했다.</p>
<p>첫 차는 A45. AMG 라인업 중 가장 작은 모델이다. 4기통 바이터보 엔진 역시 가장 작아서 배기량은 2.0L에 불과하다. 그러나 얕보지 말 것, 이 엔진은 양산 엔진으로는 지구 상에서 가장 강력한 2리터 엔진이다. 부분변경을 거쳐 최고출력은 381마력, 최대토크는 48.4kg.m에 달한다. 전륜구동으로 이 출력을 받아내기는 어려우니 4매틱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구동력을 후륜에 50%까지 밀어준다.</p>
<p>너무 작은 차에 너무 강한 엔진이 실려 다루기 어려울 법도 하다. 하지만 그 날뛰는 엔진의 고삐를 4륜구동 시스템이 잡아준다. 휠베이스가 짧은 해치백 바디 덕에 코너를 돌아나가는 맛은 제법 예리하다.</p>
<p>전륜구동 기반, 대형 터보차저 등 여러 불리한 조건에도 불구하고 서킷에서의 달리기 실력은 기대 이상으로 준수했다. 특히 용인 스피드웨이의 후반부 고저차가 심한 구간에서도 자세를 놓치지 않는다. 언더스티어 상황에서는 후륜에 구동력을 배분해 밀어주고, 오버스티어가 날 양이면 전륜이 재빨리 차체를 끌고 간다. 막내지만 서킷에서 V8 엔진의 형님들을 쫓아가기에도 부족함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mgtour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24" alt="amgtour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mgtour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바퀴 씩 운전하고 동승하는 짧은 체험을 마치고 곧바로 다음 차로 넘어갔다. 이번 행사에 준비된 차량은 총 9종. 그 중 필자가 탑승한 것은 4종이다. 2.0L 엔진을 탑재한 A45, CLA45, GLA45 셋을 제외하면 모든 모델은 AMG가 자랑하는 V8 엔진이다.</p>
<p>두 번째 차는 C63S 쿠페. 아직 고객 인도가 시작되지 않았지만 이 곳에서 제일 먼저 체험해볼 수 있도록 준비됐다. 앞서 C63 세단을 타 봤으니 무엇이 다른 지 확실히 알아볼 수 있을 터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mgtour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23" alt="amgtour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mgtour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겉보기에는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 전면부 디자인은 대동소이하고, S 클래스 쿠페와 닮은 우아한 라인의 뒷모습을 갖췄다. 실내는 낮고 비좁은 뒷좌석을 제외한다면 차이점을 찾을 수 없을 정도.</p>
<p>하지만 서킷에 들어서니 &#8216;역시 쿠페&#8217;라는 생각이 든다. 코너에 들어설 때 뒷바퀴가 허둥대지 않고 재빨리 따라온다. 아무래도 쿠페형 바디이니 강성 확보 등의 면에서 더 유리하겠다. C63 세단도 이전보다 훨씬 스포티하지만 쿠페는 BMW M4같은 라이벌과 견줘도 서킷에서 지루할 틈이 없다.</p>
<p>최고출력은 무려 510마력, 최대토크는 71.4kg.m에 달한다. 4.0L의 &#8216;비교적&#8217; 작은 8기통 엔진이지만 바이터보를 얹어 힘을 보탰다. 여기에 조합되는 MCT 7단 자동변속기는 독특한 구조에도 불구하고 듀얼클러치 못지 않은 변속 속도를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9-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Event-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20" alt="사진9-메르세데스-벤츠 AMG Performance Tour-Event 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9-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Event-Sketch.jpg" width="1024" height="673" /></a></p>
<p>같은 엔진을 프론트 미드십으로 얹고 좀 더 손을 본 뒤 트랜스액슬 방식의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조합한 것이 AMG 최강의 스프린터, AMG GT S다. 엔진 성능은 동일하지만 드라이섬프 방식의 오일순환계를 마련한 것이 차이점.</p>
<p>AMG GT는 바로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를 휩쓴 주역이기도 하다. 최근 여러 모터스포츠 이벤트에서 잇달아 활약하면서 메르세데스-AMG의 퍼포먼스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린 장본인이다.</p>
<p>앞서 AMG GT는 타 봤지만 상위 모델인 GT S는 이번이 처음이다. 게다가 시승차는 스포일러와 고급 사양이 추가된 에디션 1. 운전석에 앉는 순간부터 가슴이 떨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5-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Test-Driv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17" alt="사진5-메르세데스-벤츠, AMG Performance Tour-Test Driv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5-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Test-Drive.jpg" width="1024" height="683" /></a></p>
<p>처음 피트를 나설 때까지만 해도 긴 노즈가 적응되지 않는다. 전형적인 롱노즈 숏데크 스타일로 생각보다 스티어링 휠을 빨리 돌려야 한다. 하지만 달리기 시작하니 이제 그런 건 아무래도 좋다.</p>
<p>엔진 성능은 C63 S와 다르지 않지만 이 차는 철저히 달리기 위해 설계된 차다. 가벼우면서도 안정적인 거동은 일반적인 양산차와 완전히 다르다. 게다가 일반 승용차의 뒷좌석 쯤에 위치한 시트 덕에 우렁찬 배기음도 훨씬 선명하게 들린다. 가속페달을 밟아 V8 사운드가 뿜어져 나올 때마다 엉덩이가 들썩거린다.</p>
<p>용인 스피드웨이의 중반부 긴 스트레치 구간을 지나면서 잠시 숨을 고르고 액셀러레이터를 힘껏 밟았다. 순식간에 속도계는 200km/h를 넘어 250km/h를 향해 솟구쳤다. 아주 약간 휘어진 길이 마치 롤러코스터처럼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7-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Test-Driv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19" alt="사진7-메르세데스-벤츠, AMG Performance Tour-Test Driv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7-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Test-Drive.jpg" width="1024" height="683" /></a></p>
<p>눈 깜짝할 새 교차 구간을 지나 브레이킹 포인트가 다가왔고, 재빨리 브레이크를 밟자 땅 속으로 꺼지듯 속도를 죽였다. 방금 전까지 고속열차만큼 빠르게 달렸던 것에 시치미를 뚝 떼고 태연하게 코너를 돌아나선다. 고저차가 심한 구간에서는 고성능 타이어조차도 종종 미끄러졌지만, 이를 엄격하게 제한하던 과거의 AMG와는 달리 가슴 철렁하는 아찔함을 맛보게 해준 뒤 칼같이 자세를 다잡고 가속한다. 어찌보면 미덥고, 어찌 보면 얄밉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m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26" alt="a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mg.jpg" width="1280" height="854" /></a></p>
<p>AMG GT S를 타고 나니 마지막 차인 CLS63은 영 심심했다. 이 날 준비된 차들 중 가장 강력한 557마력의 5.5L V8 바이터보 엔진을 얹었지만, 아무래도 이 차는 호화로운 투어러 느낌이 강했다. 그래서 CLS63은 직접 운전하기보다는 전문 드라이버 옆에 동승해 택시 드라이브를 부탁해보기로 했다.</p>
<p>이번 AMG 퍼포먼스 투어의 드라이버들은 모두 호주에서 현역 레이서로 활동 중이다. 바로 지난 주말까지 경기를 치르고 막간을 이용해 인스트럭터 활동을 하러 왔단다. 그는 세 사람을 태운 CLS63을 태연하게 가속했다.</p>
<p>비록 안락함을 강조한 모델이기 때문에 한계는 느껴졌지만, CLS63 역시 높은 잠재력을 지닌 모델이다. 드라이버는 종이 한 장 차이까지 차를 몰아붙이며 코너를 부드럽게 빠져나갔다. 가속은 단호하게, 브레이킹은 부드럽게 이어지며 &#8216;빠른 주행&#8217;을 선보였다. 언제나 과격한 것이 빠르지는 않다. 평소 직접 주행하며 체험해보기 어려운 용인 스피드웨이의 이상적인 주행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5-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Event-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916" alt="사진5-메르세데스-벤츠 AMG Performance Tour-Event 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5-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Event-Sketch.jpg" width="1024" height="683" /></a></p>
<p>메르세데스-AMG의 야심은 대단하다. 세계적으로 지치지 않고 늘어나는 성장세와 더불어 모델 라인업도 본격적으로 확대에 들어갔다. 우선은 AMG 63의 아래에서 데일리카와 고성능의 경계면을 담당할 AMG 43 라인업이 본격적으로 추가된다. 이미 국내에 SLC43이 출시됐으며, C450 AMG도 내년부터는 C43으로 바뀐다.</p>
<p>장기적으로는 보다 더 강력하고 아찔한 차를 늘려나간다는 계획이다. 항간에서는 1,000마력이 넘는 하이퍼카를 개발 중이라는 소문도 들려온다. 너도 나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를 만드는 시대에, 친환경은 고사하고 더 빠른 차를 만들고 있으니 지구를 파괴하는 기계를 만드는 악당이나 다름없다는 생각도 든다.</p>
<p>하지만 떠올려보자, 어린 시절 보던 만화 속에서나, 지금도 우리를 흥분하게 하는 액션 영화에서나 악당은 늘 멋있었다. 강력한 힘과 야망, 악마적 카리스마를 지닌 그들은 지구를 지키는 주인공들보다 매력있다. 악당에 대한 치명적인 로망을 자극하는 차, 그것이 바로 메르세데스-AMG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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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AMG Performance Tour 고객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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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6 01:50: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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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자사의 메르세데스-AMG 고객을 대상으로 11월17일(목)부터 11월 20일(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8216;AMG Performance Tour&#8217; 행사를 개최한다. AMG Performance Tour 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펼쳐지는 메르세데스-AMG 의 고객을 위한 행사로 참가자들이 메르세데스-AMG 만의 강력한 성능과 최첨단 주행보조 테크놀로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이며 이번에는 약 1,100 여명(동반 고객 포함)의 고객 참가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Event-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15"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AMG Performance Tour-Event 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메르세데스-벤츠-AMG-Performance-Tour-Event-Sketch.jpg" width="1024" height="683"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자사의 메르세데스-AMG 고객을 대상으로 11월17일(목)부터 11월 20일(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8216;AMG Performance Tour&#8217; 행사를 개최한다.</p>
<p>AMG Performance Tour 는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펼쳐지는 메르세데스-AMG 의 고객을 위한 행사로 참가자들이 메르세데스-AMG 만의 강력한 성능과 최첨단 주행보조 테크놀로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이며 이번에는 약 1,100 여명(동반 고객 포함)의 고객 참가가 예상된다.</p>
<p>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차량 부문 서브 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 는 독창적인 개성과 다이내믹한 성능의 차량을 원하는 국내 고객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으며, AMG Performance Tour 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라인업의 메르세데스-AMG 차량을 서킷에서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는데 그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다.</p>
<p><strong>메르세데스-AMG 차량의 뛰어난 성능을 최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서킷 주행 프로그램 제공</strong></p>
<p>이번 행사에는 최고의 주행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호주의 메르세데스-AMG 이벤트 전문 강사들이 직접 참여하여 메르세데스-AMG 모델들의 뛰어난 성능을 최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서킷 주행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p>
<p>서킷 주행 프로그램은 전문 강사가 이끄는 선두 차량과 함께 진행되며 운전자는 메르세데스-AMG 모델의 탁월한 가속력과 최고속의 짜릿함은 물론 코너와 급커브 등 다양한 조합의 코스 주행을 통해 폭발적인 성능과 이를 뒷받침 하는 주행 안정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p>
<p>시승 차량으로는 메르세데스-AMG 의 차량중 가장 강력한 스포츠카인 메르세데스-AMG GT에서부터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2.0리터 엔진을 탑재한 고성능 컴팩트 카, 메르세데스-AMG A 45 4MATIC에 이르는 메르세데스-AMG의 다양한 라인업(SUV 등 일부 모델 제외)이 제공되며, 이는 참가자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메르세데스-AMG GT는 메르세데스-AMG가 두 번째로 독자 개발한 차량이자 메르세데스-AMG를 대표하는 모델로, 긴 보닛과 짧은 오버행의 클래식한 스포츠카 비율을 그대로 보여주며 독특한 개성을 자랑한다. 구조적으로도 알루미늄 경량 소재 사용과 함께 프런트 미드 엔진 방식을 채택하여 최적의 무게 배분을 실현하여 레이싱카에 버금가는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발휘한다.</p>
<p>또, 메르세데스-AMG GT와 함께 경험하게 될 메르세데스-AMG C 63 S(세단)와 메르세데스-AMG C 63 쿠페는 전세계 메르세데스-AMG 베스트셀링 모델중 하나로 4.0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이 장착된 동급 세그먼트 내 최고 수준의 고성능 차량들이다.</p>
<p>이 밖에도 고성능 4도어 쿠페 모델인 메르세데스-AMG CLS 63 4MATIC, 고성능 컴팩트카 메르세데스-AMG A 45 4MATIC과 고성능 컴팩트 SUV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온 모델들도 경험해 볼 수 있다.</p>
<p><strong>동반 고객 및 어린이를 위한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마련</strong></p>
<p>또한 이번 행사에는 드라이빙 프로그램 외에도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홍보 공간인 모바일 큐브,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컬렉션 부스 등과 함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이 마련 되어 시승 참가자의 동반 가족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으로는 나만의 AMG 디자인 클래스와 별도로 마련된 키즈 트랙에서 아이들과 함께 하는 키즈 트랙 드라이빙 체험 등 다채로운 이벤트를 제공하여 참가자 모두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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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 1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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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16 05:18: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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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강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를 지닌 고성능 쿠페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The New Mercedes-AMG C 63 S Coupé)의 한정판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1(The New Mercedes-AMG C 63 S Coupé Edition 1)을 공식 출시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Coupé(The New Mercedes-AMG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C-63-S-쿠페-에디션-1-메르세데스-AMG-C-63-DTM-레이싱-쿠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468"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 1, 메르세데스-AMG C 63 DTM 레이싱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C-63-S-쿠페-에디션-1-메르세데스-AMG-C-63-DTM-레이싱-쿠페.jpg" width="1024" height="682"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강렬하고 감각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를 지닌 고성능 쿠페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The New Mercedes-AMG C 63 S Coupé)의 한정판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1(The New Mercedes-AMG C 63 S Coupé Edition 1)을 공식 출시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Coupé(The New Mercedes-AMG C 63 Coupé)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선보였으며 전 세대 모델 대비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의 기술과 새로운 디자인을 통해 더욱 진보한 모델이다.</p>
<p>국내에는 메르세데스-AMG C 63 DTM(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 자동차 경주 대회) 레이싱 카의 모터스포츠 정신을 계승하여 특별함을 극대화한 한정판(총 20대)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 1을 먼저 출시 하고, 연내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쿠페를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p>
<p><strong>뛰어난 성능을 그려내는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쿠페의 개성있는 외관 디자인은 도어와 루프, 트렁크 부분을 제외하고 메르세데스-벤츠 모델과 뚜렷이 구별되는 특유의 디자인 요소를 지니고 있다.</p>
<p>60mm 길어진 알루미늄 보닛은 두 개의 독특한 파워돔으로 꾸며져 근육질의 외관을 더욱 강조해준다. AMG 로고가 새겨진 두 개의 날로 이루어진 라디에이터 그릴은 시각적으로 차량의 중심을 더욱 낮아 보이게 하며 쿠페의 스포티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쿠페 대비 더 넓은(앞 32mm, 뒤 33mm 증가) AMG 휠 아치는 차량이 도로에 최대한 밀착하여 주행할 수 있도록 하며, 사이드 라인 또한 차체의 바깥 라인과 맞아 떨어지는 큰 휠과 특별한 사이드 스커트로 기존 C-클래스의 쿠페와 차별화되는 독특한 모습을 선사한다.</p>
<p>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 1은 메르세데스-AMG C 63 DTM 레이싱 카에서 영감을 얻은 더욱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특별함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C-63-S-쿠페-에디션-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466"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C-63-S-쿠페-에디션-1.jpg" width="1024" height="658" /></a></p>
<p><strong>4.0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 엔진의 동급 최고의 파워풀한 성능과 최첨단 기술이 제공하는 주행 안정성</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 1에는 메르세데스-AMG 아팔터바흐 공장에서 1인 1엔진(one man &#8211; one engine) 철학에 따라 제작된 신형 4.0 리터 V8 가솔린 바이터보(biturbo)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 출력 510마력(5,500-6,250rpm), 최대 토크 71.4 kg.m(1,750-4,500rpm), 가속력(0-&gt;100km/h) 3.9초, 최고 속도 290km/h의 동급 최고 수준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p>
<p>동시에 이전 모델 대비 30% 이상 개선된 연비 효율성으로 퍼포먼스와 효율에 대한 메르세데스-AMG만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AMG SPEEDSHIFT 멀티클러치 7단 스포츠 변속기와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인디비주얼(Individual)’, ‘레이스(Race)’의 5가지 주행 모드를 지원하는 AMG 다이내믹 셀렉트(AMG DYNAMIC SELECT)의 조화로 운전자의 성향이나 주행 상황에 맞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p>
<p>또한, 전자식 AMG 리어 액슬 LSD(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 디퍼런셜 기어와는 반대로 낮은 차동성으로 좌우 타이어의 자유로운 회전을 제한하는 장치)이 기본 적용되어 더욱 정확하고 민첩한 핸들링을 제공하여 모든 주행 상황에서 안정적인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도우며 커브길에서나 고속 주행 중 차선 변경 시에도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p>
<p>이 외에도AMG 하이 퍼포먼스 세라믹 브레이크가 기본 적용되어 레이스 트랙과 같은 주행 환경에 적합한 고도의 브레이크 성능을 제공한다. 세라믹 디스크는 무게가 기본 디스크 대비 30% 가볍기 때문에 차량의 운동성과 민첩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뛰어난 스티어링 반응속도와 서스펜션의 민감성, 그리고 더욱 강한 마찰력으로 어떤 환경에서도 미세하고 정밀한 브레이킹을 가능하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C-63-S-쿠페-에디션-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467"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C-63-S-쿠페-에디션-1.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최상의 혁신적인 안전 기술 및 편의사양</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 1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여 안전한 주행을 도우며,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LED Intelligent Light System)과 어댑티브 상향등 어시스트 플러스(Adaptive Highbeam Assist Plus)가 기본 적용되어 운전자뿐만 아니라 상대 차량에게도 편안함과 안전함을 제공한다. 운전자에게는 어떠한 환경에서도 최상의 시야를 확보해주기 위해 날씨, 빛의 강도, 주행 환경에 따라 길을 비추어준다.</p>
<p>이 외에 레이스 타이머와 상단기어 정보도 표시해주는 메르세데스-AMG 전용 헤드업 디스플레이, 최고급 사운드 시스템인 부메스터® (Burmester®)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배기음 조절이 가능하게 하는 AMG 퍼포먼스 배기 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되어 스포티한 감성을 증폭시키는 한편 주행의 즐거움을 배가 시켜준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C 63 S 쿠페 에디션 1의 가격은 1억 3,700만 원이다(VAT 포함).</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4.0</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리터</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V8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가솔린</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바이터보</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엔진의</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동급</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최고의</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파워풀한</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성능과</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최첨단</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기술이</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제공하는</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안정성</span></span></b></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lang="EN-US" style="font-family: corpos;"> </span></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style="font-family: 굴림;">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메르세데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AMG C 63 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쿠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에디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 lang="DE">1</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에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메르세데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AMG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아팔터바흐</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공장에서</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1</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인</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1</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엔진</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one man &#8211; one engine)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철학에</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따라</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제작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신형</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4.0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리터</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V8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가솔린</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바이터보</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biturbo)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엔진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탑재되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최고</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출력</span> <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510</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마력</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5,500-6,250rpm),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최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토크</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 lang="DE">71.4 kg.m(1,750-4,500rpm),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가속력</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0-&gt;100km/h) 3.9</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초</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최고</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속도</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290km/h</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동급</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최고</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수준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강력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성능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발휘한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span></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style="font-family: 굴림;">동시에</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모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대비 </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30%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상</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개선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연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효율성으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퍼포먼스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효율에</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대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메르세데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AMG</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만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새로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기준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제시한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또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 lang="DE">AMG SPEEDSHIFT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멀티클러치</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7</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단</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스포츠</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변속기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 lang="DE">‘</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컴포트</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Comfort)‘,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스포츠</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Sport)’,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스포츠</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플러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Sport+)’,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인디비주얼</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Individual)’,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레이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Race)’</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 lang="DE">5</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가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모드를</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지원하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 lang="DE">AMG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다이내믹</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셀렉트</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AMG DYNAMIC SELECT)</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조화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운전자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성향이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상황에</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맞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드라이빙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즐거움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제공한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span></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style="font-family: 굴림;">또한</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전자식</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AMG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리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액슬</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 lang="DE">LSD(</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리미티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슬립</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디퍼런셜</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디퍼런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기어와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반대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낮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차동성으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좌우</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타이어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자유로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회전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제한하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장치</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기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적용되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더욱</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정확하고</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민첩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핸들링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제공하여</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모든</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상황에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안정적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할</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있도록</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도우며</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커브길에서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고속</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중</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차선</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변경</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시에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안정적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돕는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span></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lang="X-NONE" style="font-family: corpos;"> </span></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외에도</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AMG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하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퍼포먼스</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세라믹</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브레이크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기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적용되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레이스</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트랙과</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같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환경에</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적합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고도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브레이크</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성능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제공한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세라믹</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디스크는</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무게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기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디스크</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대비</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30%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가볍기</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때문에</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차량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운동성과</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민첩성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향상시킨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또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뛰어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스티어링</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반응속도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서스펜션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민감성</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그리고</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더욱</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강한</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마찰력으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어떤</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환경에서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미세하고</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정밀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브레이킹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가능하게</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한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span></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lang="X-NONE" style="font-family: corpos;"> </span></p>
<p><b style="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lang="DE" style="font-size: 11pt; font-family: corpos;"> </span></span></b></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최상의</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혁신적인</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안전</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기술</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및</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b><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span style="font-family: 굴림;">편의사양</span></span></b><b></b></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style="font-family: 굴림;">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메르세데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AMG C 63 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쿠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에디션</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1</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에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메르세데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벤츠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첨단</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보조</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시스템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드라이빙</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어시스턴스</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패키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플러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기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사양으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제공하여</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안전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도우며</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LED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인텔리전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라이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시스템</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LED Intelligent Light System)</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과</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어댑티브</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상향등</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어시스트</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플러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Adaptive Highbeam Assist Plus)</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기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적용되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운전자뿐만</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아니라</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상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차량에게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편안함과</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안전함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제공한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운전자에게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어떠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환경에서도</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최상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시야를</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확보해주기</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위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날씨</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빛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강도</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환경에</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따라</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길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비추어준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span></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p>
<p style="margin: 0px 0px 0.0001pt; padding: 0px; line-height: 12pt; color: #000000; font-family: 돋움, Dotum, Helvetica, 'Apple SD Gothic Neo', sans-serif; font-size: 12px;"><span style="font-family: 굴림;">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외에</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레이스</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타이머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상단기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정보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표시해주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메르세데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AMG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전용</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헤드업</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디스플레이</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최고급</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사운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시스템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부메스터</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Burmester®)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서라운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사운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시스템</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배기음</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조절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가능하게</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하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 lang="DE">AMG </span></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퍼포먼스</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배기</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시스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등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기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적용되어</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스포티한</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감성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증폭시키는</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한편</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주행의</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즐거움을</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배가</span><span style="font-family: corpos;"> </span><span style="font-family: 굴림;">시켜준다</span><span lang="DE" style="font-family: corpos;">.</span></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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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파리모터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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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16 08:4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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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의 자동차 축제, 2016 파리 모터쇼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파리 모터쇼(Mondial de L&#8217;Automobile)는 매 짝수 해에 개최되는 유럽의 대표적인 모터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유럽을 위한 신차와 컨셉트카를 선보이는 경연의 장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와 함께 유럽의 주요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힌다. 올해 역시 많은 브랜드들이 2017년을 위한 신차들을 다수 출품한다. 집안 축제인 만큼 프랑스, 독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2"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2.jpg" width="1280" height="800" /></a></p>
<p>유럽의 자동차 축제, 2016 파리 모터쇼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파리 모터쇼(Mondial de L&#8217;Automobile)는 매 짝수 해에 개최되는 유럽의 대표적인 모터쇼로, 다양한 브랜드들이 유럽을 위한 신차와 컨셉트카를 선보이는 경연의 장이다.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와 함께 유럽의 주요 모터쇼 중 하나로 손꼽힌다.</p>
<p>올해 역시 많은 브랜드들이 2017년을 위한 신차들을 다수 출품한다. 집안 축제인 만큼 프랑스, 독일 등 유럽 브랜드들의 공격적인 출품이 돋보인다. 출품이 확정된 모델들 중 관심있게 볼 만한 주요 모델 10종을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 현대 RN30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참고-160922-현대차-콘셉트카-RN30-티저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99" alt="(참고) 160922 현대차 콘셉트카 RN30 티저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참고-160922-현대차-콘셉트카-RN30-티저이미지-공개.jpg" width="1024" height="576" /></a></p>
<p>한국 브랜드들은 파리에서 신차를 많이 내놓지는 않는다. 현대차는 얼마 전 출시된 신형 i30를 전시하고, 그와 함께 i30 N의 힌트를 품은 RN30 컨셉트카를 출품한다.</p>
<p>컨셉트카 RN30은 신형 i30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트랙 전용 레이싱 모델이다. RN30은 모터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아 공력성능 및 고속, 선회 주행에 최적화된 스포티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앞서 공개된 렌더링을 살펴보면 독특한 형태의 LED 헤드라이트와 안개등, 와이드바디가 적용된 것이 확인된다.</p>
<p>RN30 컨셉트카는 내년 경 출시될 신형 i30 N의 디자인과 성능에 대한 힌트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i30 N은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264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고성능 해치백이다. 현대의 고성능 브랜드 N의 첫 양산차로, 유럽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한다.</p>
<p>&nbsp;</p>
<p><strong>2. 쌍용 LIV-2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IV-2_teaser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81" alt="LIV-2_teaser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IV-2_teaser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540" /></a></p>
<p>컴팩트 SUV 티볼리를 통해 유럽에서도 좋은 평가를 얻고 있는 쌍용이 내년 출시될 렉스턴 후속(코드명 Y400)의 컨셉트카, LIV-2를 공개한다. 렉스턴은 지난 2001년 처음 출시된 이래로 아득한 세월동안 판매된 뒤 단종을 기다리고 있는 쌍용의 플래그십 SUV다.</p>
<p>LIV-2는 `Dignified Motion(자연의 웅장한 움직임)`이라는 디자인 컨셉트를 바탕으로 렉스턴 후속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컨셉트카다. 쌍용은 티볼리에 이어 렉스턴 후속 출시를 통해 SUV 명가를 재건한다는 계획이다. 양산 모델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2.2L 디젤 엔진과 7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3. BMW 신형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38" alt="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bmw-releases-2017-5-series-video-teaser-ahead-of-paris-debut-111045_1.jpg" width="1024" height="607" /></a></p>
<p>BMW는 2011년 출시된 현행 5 시리즈(F10)의 풀체인지 모델을 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의 흥행에 맞서 새로운 5 시리즈로 E 세그먼트 왕좌를 되찾는 것이 목표다. 파리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뒤 내년 1분기 본격 판매가 개시된다.</p>
<p>신형 5 시리즈(G30)는 BMW의 최신 패밀리 룩에 따라 새로운 디자인을 입는다. 헤드라이트는 앞트임이 적용되고, 키드니 그릴은 지금보다 더 커져 전면부가 지금보다 강렬한 인상을 주도록 바뀐다. 신형 7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혁신적인차체 구조가 적용돼 지금보다 더 크고, 더 넓고, 더 가벼울 예정이다. 강력한 M5도 준비 중이지만 이번에는 일반 모델만 소개된다.</p>
<p>&nbsp;</p>
<p><strong>4.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올-터레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올-터레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37" alt="Mercedes-Benz E-Klasse All-Terrain (S213),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올-터레인.jpg" width="1024" height="687"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승승장구하는 E 클래스를 새로운 세그먼트까지 확장시킨다. 볼보 크로스 컨트리나 아우디 올로드같은 크로스오버 왜건 시장에 도전하는 것. E 클래스 에스테이트를 바탕으로 개발된 E 클래스 올-터레인(All-Terrain)은 차고를 높이고 크로스오버다운 디자인을 덧입혔다.</p>
<p>주행 환경에 따라 에어 서스펜션으로 지상고를 조절할 수 있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지상고는 최대 35mm까지 높아져 오프로드에서는 SUV처럼, 일반도로에서는 승용차처럼 탈 수 있다. 2.0L 디젤 엔진과 9G-트로닉 변속기가 조합된 E 220d 4매틱을 시작으로 향후 더 강력한 6기통 디젤 엔진도 투입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5. 아우디 신형 Q5</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creen-shot-2016-09-20-at-16.59.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1" alt="screen-shot-2016-09-20-at-16.59.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creen-shot-2016-09-20-at-16.59.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아우디의 중형 SUV, Q5도 2세대로 변화를 맞이한다. 신형 Q5는 BMW X3, 메르세데스-벤츠 GLC 등 쟁쟁한 라이벌들과 정면 승부를 기다린다.</p>
<p>신형 Q5는 아우디의 최신 패밀리 룩을 받아들여 앞트임된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라이트를 탑재한다. 테일램프 역시 LED 타입으로 보다 세련되게 다듬는다. 새로운 디자인은 앞서 출시된 신형 Q7과도 일맥상통하는, 보다 직선적이고 굵은 스타일이 될 예정이다. 신규 MLB 플랫폼은 함께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A5 스포츠백과도 호환한다.</p>
<p>&nbsp;</p>
<p><strong>6.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5</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Discovery-Tease-6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40" alt="New-Discovery-Tease-6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New-Discovery-Tease-623.jpg" width="1024" height="638" /></a></p>
<p>이번 파리 모터쇼에서는 유독 기대주들의 신차가 많다. 영국의 SUV 전문 브랜드 랜드로버는 많은 팬들이 기다려 온 디스커버리 5를 출품한다. 레인지로버 이보크로 시작된 랜드로버의 디자인 혁신이 이어져 보수적인 디스커버리조차도 컨셉트카를 빼닮은 새 디자인을 입었다.</p>
<p>디스커버리 5는 알루미늄 비율을 높인 신규 플랫폼으로 경량 고강성 차체를 구현하고,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기본으로 6기통 디젤 등을 탑재한다. 디스커버리 스포츠에서 선보인 나침반 모양의 헤드라이트 그래픽이 적용되며, 전체적으로 2014년 선보인 디스커버리 비전 컨셉트카와 흡사한 형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전히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주파력은 그대로다.</p>
<p>&nbsp;</p>
<p><strong>7. 푸조 3008·500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52" alt="Peugeot-3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Peugeot-3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리의 터줏대감 푸조는 무려 2종의 양산차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바로 신형 3008과 5008이다. 쏙 빼닮은 두 대의 SUV는 MPV 위주였던 푸조의 라인업을 남성적인 SUV 중심으로 바꿔주는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37" alt="Peugeot-5008-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eugeot-5008-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3008과 5008은 모두 미니밴같은 차체를 버리고 각진 정통 SUV 형태로 바뀌었다. 컴팩트한 차체지만 매우 긴 휠베이스를 통해 광활한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컨셉트카같은 차세대 i-콕핏 인테리어도 둘 다 적용된다. 파워트레인은 유럽에서 인기가 많은 1.6 디젤, 2.0 디젤 등이 주력이며, 수동 및 아이신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두 모델은 국내 출시도 적극 고려되고 있는 만큼 관심이 집중된다.</p>
<p>한편, 푸조의 형제인 시트로엥은 신형 C3와 C3 랠리카 컨셉트를 최초로 공개하고 CX-피리언스라는 멋진 컨셉트카도 전시한다.</p>
<p>&nbsp;</p>
<p><strong>8. 메르세데스-AMG GT 로드스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39" alt="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Mercedes-Benz-AMG_GT_C_Roadster-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제 고성능차의 차례다. 각종 모터스포츠 대회를 휩쓸고 있는 메르세데스-AMG는 AMG GT의 로드스터 버전을 최초로 공개한다. AMG GT 로드스터는 아름다운 쿠페의 바디라인을 온전히 유지하면서도 언제든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p>
<p>오픈탑이라고 성능이 뒤쳐질 리 만무하다. 4.0L V8 바이터보 엔진과 트랜스액슬 7단 DCT가 맞물려 557마력의 최고출력(AMG GT C 기준)을 뒷바퀴에 전달하며, 정지 상태에서 3.7초 만에 100km/h로 내달릴 수 있다. 메르세데스-AMG는 이 밖에도 GLC 43 쿠페를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9. 포르쉐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26" alt="P16_07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16_0784.jpg" width="1024" height="575" /></a></p>
<p>아름다운 새 디자인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포르쉐 2세대 파나메라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도 공개된다.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는 신형 파나메라의 4번째 모델이다. 이미 르망 24시에서 검증된 포르쉐의 강력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빠를 뿐 아니라 친환경적이고 합리적이다.</p>
<p>평상 시에는 전기 충전을 통해 최대 50km를 전기로만 달릴 수 있지만, 질주를 원할 때는 46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해 최고 278km/h의 속도를 낼 수 있다. 4도어 하이브리드 자동차로는 최초로 0-100km/h 가속을 4.6초 만에 마친다. 이 괴물같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이미 국내에서도 주문이 시작됐으며, 국내 판매가는 1억 5,960만 원부터 시작된다.</p>
<p>&nbsp;</p>
<p><strong>10. 페라리 GTC4 루쏘 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04" alt="Financial Street Beij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페라리-GTC4루쏘-T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놀라지 마시라, 페라리가 한 모델에 두 가지 엔진을 탑재한 라인업 확장 모델을 공개했다. 페라리의 4인승 GT인 GTC4 루쏘에 8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한 것. GTC4 루소 T는 덕분에 페라리 사상 최초의 V8 터보 4인승 모델로 이름을 남겼다.</p>
<p>V12 엔진이 못내 아쉽지만, V8 터보 엔진도 페라리의 명성에 부족함이 없다. 최고출력은 610마력에 달하며 3,000rpm부터 77.5kg.m의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4륜구동을 삭제한 대신 4륜조향과 슬립앵글 컨트롤,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 등 첨단 전자제어 장치는 그대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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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기량은 숫자일 뿐! 한국에서 가장 비싼 2.0L 자동차 Top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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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3 Sep 2016 08:1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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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 논란의 여지 없이 세계적인 대세는 다운사이징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엔진의 종류를 줄이고, 과급기와 하이브리드를 더해 예전 어떤 엔진보다도 강력한 엔진을 만들어내고 있다. 더 큰 배기량의 엔진이 주는 풍요로움과는 거리가 있지만, 평상 시에는 효율적이지만 필요할 때 폭발적인 출력을 뿜어내는 다운사이징 엔진의 장점은 명백하다. 특히 일반 승용차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엔진은 표준적인 2.0L 4기통 엔진이다. 한 때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9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이제 논란의 여지 없이 세계적인 대세는 다운사이징이다. 완성차 업체들은 엔진의 종류를 줄이고, 과급기와 하이브리드를 더해 예전 어떤 엔진보다도 강력한 엔진을 만들어내고 있다. 더 큰 배기량의 엔진이 주는 풍요로움과는 거리가 있지만, 평상 시에는 효율적이지만 필요할 때 폭발적인 출력을 뿜어내는 다운사이징 엔진의 장점은 명백하다.</p>
<p>특히 일반 승용차에서 가장 폭넓게 사용되는 엔진은 표준적인 2.0L 4기통 엔진이다. 한 때는 그저 평범한 중형세단에나 장착되는 &#8220;기본형&#8221;에 지나지 않았지만, 이제 2L 엔진은 수많은 조합으로 데일리카는 물론 고성능차나 친환경차, 럭셔리카에도 폭넓게 투입되고 있다. 당연히 예전에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비싼 모델도 늘어나고 있다.</p>
<p>그렇다면 한국에 시판 중인 모델 중 가장 비싼 2.0L 자동차는 무엇일까? 배기량은 그저 숫자일 뿐이라고 외치는, 가장 호화스럽고 강력한 자동차들을 모아봤다. 보다 다양한 차종을 확인하기 위해 가격은 최상위 트림을 기준으로 책정했고, 동일 브랜드의 유사차종은 생략했다. 치열한 다운사이징 시대에 우리는 이 경제적이지만 비싼 차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돼 있는가?</p>
<p>*가격은 2016년 9월 1일 국내 판매 정가 기준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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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10위. 메르세데스-AMG GLA45 4매틱 : 7,34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메르세데스-벤츠-The-New-GLA-Clas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663" alt="Mercedes-Benz GLA 250 4MATIC (X156) 2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메르세데스-벤츠-The-New-GLA-Class.jpg" width="1024" height="680" /></a></p>
<p>10위 권에 턱걸이한 모델은 메르세데스-AMG의 막내 스프린터 GLA45다. 전륜구동 플랫폼으로 만들어진 GLA 클래스는 A, B, CLA 클래스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여기에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과 7단 DCT, 트윈스크롤 터보 엔진을 탑재해 0-100km/h 가속을 4.4초 만에 마무리한다. 최고출력은 380마력, 최대토크는 48.4kg.m으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양산 2.0L 엔진이다. 다만 극한의 성능을 쥐어짜다보니 별로 경제적이지는 않다. 형제차인 CLA45는 7,140만 원, A45는 6,000만 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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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9위. BMW 528i xDrive : 7,82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의 대표 세단, 528i의 최상위모델인 xDrive 럭셔리 라인 플러스 프로는 7,820만 원으로 9위에 올랐다. 5 시리즈는 늘 수입차 판매 상위권을 다투는 모델이지만, 신형 E 클래스의 아성에 눌려 후속 모델의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245마력의 최고출력과 35.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다. 같은 엔진을 사용하는 428i 컨버터블은 7,540만 원, 같은 플랫폼의 5 시리즈 GT 20d는 7,48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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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8위. 아우디 TT S 쿠페 콰트로 : 7,89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Audi-TTS_Coupe_2015_1600x1200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011" alt="Audi-TTS_Coupe_2015_1600x1200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Audi-TTS_Coupe_2015_1600x1200_wallpaper_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시장의 사정이 안 좋은 것은 사실이지만, 아우디는 여전히 적지 않은 모델을 시판 중이다. 특히 강력한 성능의 인파이터 TT S는 판매중지의 여파조차 비껴갔다. 국내에는 아직까지 쿠페만 소개되고 있는데, S3·골프 R 등과 공유하는 TFSI 엔진이 293마력의 최고출력과 38.8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여기에 아우디가 자랑하는 콰트로 시스템이 어우러져 화려한 달리기 실력을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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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7위. 메르세데스-벤츠 E300 4매틱 : 7,90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9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00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야말로 &#8220;돌풍&#8221;이라 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신형 E 클래스는 가솔린 모델이 먼저 소개됐다. 독일차는 디젤의 인기가 높지만 E300 역시 효율 좋은 다운사이징 엔진에 힘입어 7월 한 달에만 1,133대나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첨단 주행보조장치와 안전사양, S 클래스 못지 않은 고급스러운 마감까지 두루 갖춰 인기가 높다. 새로운 엔진의 최고출력은 241마력, 최대토크는 37.7kg.m이다. 최근 판매가 개시된 E220d 디젤 역시도 배기량을 2.2L에서 2.0L로 낮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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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6위. 재규어 F-페이스 2.0d : 7,98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Jaguar-F-Pace_2017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980" alt="Jaguar-F-Pace_2017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Jaguar-F-Pace_2017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재규어가 야심차게 준비한 브랜드 사상 최초의 SUV, F-페이스가 6위에 올랐다. 가솔린과 4기통 및 6기통 디젤, V6 슈퍼차저를 아우르는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갖추고 있는데, 그 중에 실속과 고급스러움을 가장 잘 조화시킨 것이 2.0 디젤 상위트림 포트폴리오다. 재규어 특유의 날렵한 핸들링은 온전히 보전하면서 랜드로버로부터 가져온 전지형 프로그레시브 컨트롤과 풀타입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거침없는 오프로드 능력도 자랑한다. 차세대 인제니움 디젤 엔진은 뛰어난 효율과 낮은 질소산화물 배출량, 강력한 성능을 고루 갖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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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5위. 포르쉐 718 박스터 : 8,27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86" alt="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orsche-718_Boxste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9" /></a></p>
<p>다운사이징의 흐름은 포르쉐조차 피할 수 없었다. 박스터와 카이맨이 718로 합쳐지면서 6기통 엔진을 포기하고 4기통 수평대향 터보 엔진을 탑재한 것. 그 중에서도 기본 모델에는 2.0L 박서 터보 엔진이 얹힌다. 자그마치 300마력의 최고출력과 38.7kg.m의 최대토크를 내며 0-100km/h 가속은 4.7초면 마무리된다. 엔진이 더 컴팩트해지면서 성능은 높아졌기 때문에 기존 박스터보다 더 빨라졌다는 것이 포르쉐의 전언이지만, 그래도 6기통에 미련이 남는 건 어쩔 수 없다. 원래 카이맨은 박스터보다 비쌌지만, 이제 박스터보다 저렴한 7,800만 원부터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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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4위. 아우디 A7 40TFSI 콰트로 : 8,37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udi-A7_Sportback_2015_1600x120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901" alt="Audi-A7_Sportback_2015_1600x120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Audi-A7_Sportback_2015_1600x1200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우디 A7은 의외로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갖췄다. 그 중 대다수가 판매중단된 슬픈 사실은 잠시 잊어두자. A7 40TFSI 콰트로는 아직 판매 중이니 말이다. 페이스리프트와 함께 추가된 40TFSI 엔진은 252마력의 넉넉한 출력을 발휘하며 기계식 콰트로 시스템과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호화롭고 멋스러운 4도어 쿠페를 가장 합리적으로 경험하는 방법이다. 다만 8,000만 원이 넘는 가격은 선뜻 망설여질 수도 있다. 좀 더 합리적인 선택을 원한다면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형제차 A6 40TFSI 콰트로가 대안이 될 수 있다. A6 40TFSI 콰트로는 710만 원이나 저렴한 7,660만 원에 판매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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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3위.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 9,04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_2016-부산모터쇼-출품차량_레인지로버-이보크-컨버터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129" alt="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_2016 부산모터쇼 출품차량_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_2016-부산모터쇼-출품차량_레인지로버-이보크-컨버터블.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달 본격 시판되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출시와 동시에 3위에 등극했다. 국내에 시판 중인 2.0L 컨버터블 중 가장 비싸면서, 동시에 국내에 시판 중인 유일한 디젤 컨버터블이다. 2.0 인제니움 디젤 엔진은 180마력의 최고출력과 43.9kg.m의 풍부한 토크를 갖췄다. 비록 SUV라고 하기에는 실용성이 떨어지지만, 여전히 컨셉트카같은 우아한 디자인은 모든 단점을 잊게 만든다. Z-폴딩 소프트탑은 48km/h로 주행 중에도 작동하며, 18초 만에 열리고 21초면 닫힌다. 5-도어 이보크나 이보크 쿠페 역시 6,000~9,000만 원 내외의 높은 가격대를 형성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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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span style="line-height: 1.5em;">2위. 재규어 XJ 2.0 가솔린 : 1억 950만 원</span></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재규어-뉴-XJ.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15" alt="[사진] 재규어 뉴 X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재규어-뉴-XJ.jpg" width="1024" height="681" /></a></p>
<p>플래그십 세단으로썬 유일하게 2.0L 엔진을 탑재한 재규어 XJ는 마침내 1억 원대에 입성한, 가장 럭셔리한 2.0L 자동차 중 하나다. 이보크 쿠페를 비롯한 여타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에 사용되는 2.0 터보 엔진을 탑재해 24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얼핏 대형 세단에 부담스러울 것 같지만, 알루미늄 아키텍처 차체로 공차중량이 1,735kg에 불과해 0-100km/h 가속시간도 7.9초에 불과하다. 요트에서 영감을 받은 호화로운 랩어라운드 인테리어와 영국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고급스러운 마감은 당연히 건재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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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1위. 볼보 XC90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 1억 3,780만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64" alt="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599" /></a></p>
<p>대망의 1위는 세계적으로 뜨거운 반응을 얻은 볼보 XC90이다. 볼보는 드라이브-e라는 파워트레인 아키텍처를 전 모델로 확장해 엔트리 모델부터 플래그십 모델까지 모두 2.0L 엔진을 탑재한다. 그 중에서도 풀사이즈 SUV인 XC90에는 313마력을 내는 T6 트윈차저 엔진에 고성능 전기모터를 조합해 자그마치 400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내는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 덕분에 XC90 T8은 평상 시 2시간 30분의 충전을 통해 43km를 기름 없이 달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3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323" alt="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3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Volvo-XC90_2015_1600x1200_wallpaper_3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파워트레인이 이 차의 전부는 아니다. 볼보의 미래를 보여주는 아름답고 웅장한 익스테리어와 웬만한 럭셔리 브랜드도 울고 갈 고급스러운 실내 품질은 볼보라는 브랜드를 다시 보게 만들어 준다. 특히 부드럽게 작동하는 첨단 터치식 디스플레이와 크리스탈 시프트 노브는 화룡점정. 볼보가 자랑하는 세계 제일의 안전성도 당연히 그대로다. T8 PHEV의 가격은 자그마치 1억 3,780만 원으로 웬만한 경쟁모델들을 압도한다. 보다 합리적인 디젤과 가솔린 모델은 8,030~9,550만 원대에 포진한다. 이달 말에는 플랫폼을 공유하는 럭셔리 세단 S90도 국내에 투입된다.</p>
<p>&nbsp;</p>
<p><strong>번외편. 가장 저렴한 2.0L 자동차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vante-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54" alt="avante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vante-3.jpg" width="1024" height="669" /></a></p>
<p>지금까지 배기량이 무색한 최고급 2.0L 자동차들을 살펴봤다. 그러면 거꾸로 가장 저렴한 2.0L 엔진 자동차는 무엇일까? 누구나 구입할 수 있는 승용 모델을 기준으로 가장 저렴한 2.0L 모델은 현대차의 아반떼 2.0 CVVT다. 149마력을 내는 앳킨슨 사이클 엔진을 얹고 1,970만 원에 판매되고 있다. 단종을 앞둔 2세대 i30 2.0 D-스펙은 1,980만 원으로 10만 원 차이다. 특수용도 차량을 포함하자면, LF 쏘나타의 택시 전용 모델의 경우 면세가 1,486만 원에서 판매가 시작돼 독보적으로 저렴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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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컴팩트 로드스터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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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6 00:16: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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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2인승 고성능 컴팩트 오픈탑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을 공식 출시한다. 2016년은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로드스터 SLK가 탄생한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20년간 약 67만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SLK가 SLC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뛰어난 기술력과 강화된 외관으로 무장하여 새롭게 페이스리프트 됐다. 이는 작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모델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LC-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04"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LC-43.jpg" width="1024" height="683"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2인승 고성능 컴팩트 오픈탑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을 공식 출시한다.</p>
<p>2016년은 메르세데스-벤츠 컴팩트 로드스터 SLK가 탄생한지 20년이 되는 해이다. 20년간 약 67만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전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SLK가 SLC라는 새로운 이름과 함께 뛰어난 기술력과 강화된 외관으로 무장하여 새롭게 페이스리프트 됐다. 이는 작년부터 순차적으로 도입되고 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새로운 모델명 시스템에 따른 것이다.</p>
<p>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일반 SLC 엔진을 상향조정하여 보다 스포티한 성능을 자랑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이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었고, 국내에는 SLC 라인업 중 가장 먼저 선보인다.</p>
<p>컴팩트 로드스터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향상된 주행 성능, 메르세데스-벤츠 만의 혁신적인 오픈탑 드라이빙 기술이 탑재되어 감성과 이성을 모두 아우르며, 매력적인 이상과 현실 사이의 최적의 조합을 보여준다.</p>
<p><strong>한층 다이내믹해진 디자인</strong><br />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의 전면부 디자인은 크롬핀으로 장식된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과 크롬 장식의 에이프론으로 로드스터에서 전형적으로 느낄 수 있는 스포티함을 전달한다. 또, 측면의 바이터보 레터링과 실버 크롬 핀으로 장식된 에어 아울렛, 후면의 크롬 트윈 테일 파이프, AMG 스포일러 립은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즉시 알아 챌 수 있게 하는 요소들이다. 실내 인테리어는 나파 레더 시트와 알루미늄 카본 룩 트림이 기본으로 적용 되어 인테리어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메르세데스-AMG SLC 43에 적용된 AMG 전용 인테리어 디자인 요소들은 모던 럭셔리와 로드스터에서 전형적으로 느낄 수 있는 스포티함을 끌어올려 감성적인 측면을 충족 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SLC-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05"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SLC-43.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강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컴팩트 로드스터</strong><br />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3.0리터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었고 작지만 빠른 반응을 보이는 두개의 터보 차저가 탑재되었다. 이 엔진은 53.1 kg.m의 최대 토크와 367마력의 최고 출력으로 SLC의 컴팩트한 차체와 최상의 조합을 이루며, 새로운 기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보여 준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에는 효율성과 주행 역학성이 향상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자동 변속기인 9G-TRONIC과 함께 AMG 다이내믹 셀렉트(AMG DYNAMIC SELECT)가 탑재되어 운전자는 버튼 하나로 ‘에코(Eco)’,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인디비쥬얼(Individual)’의 다섯 가지 주행 모드를 선택 할 수 있으며 선택한 모드에 따라 엔진, 트랜스미션, 배기 시스템, 스티어링의 특징이 바뀌며 더욱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또, AMG 속도 감응형 스포츠 스티어링휠 적용으로 즉각적이고 정확한 스티어링 반응으로 민첩한 코너링을 가능하게 하며 AMG 다이내믹 셀렉트 모드에 따라 적합한 파워 어시스트를 제공한다. 또한, AMG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을 독립적으로 기능하게 함으로써, 높은 속도의 코너링에서도 민첩하고 정확한 핸들링이 가능하며, 바디 롤링도 현저하게 줄어 들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준다.</p>
<p>이 외에도 새롭게 적용된AMG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두개의 배기 플랩을 통해 변속 모드에 따라 다른 배기음을 내며 드라이빙의 감성적인 측면을 충족 시켜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SLC-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06"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SLC-43.jpg" width="1024" height="576" /></a></p>
<p><strong>컴팩트 로드스터의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한 각종 기본 사양</strong><br />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은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다양한 새로운 편의 및 안전 사양이 대거 기본 제공되어 파워풀하고 경제적인 퍼포먼스 로드스터 드라이빙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LC 43의 배리오-루프는 오픈카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루프의 오픈과 클로징은 40km/h 의 속도 이하에서 가능 하며, 루프를 열고 닫는 데에는 약 20 초 정도가 소요 된다. 뿐만 아니라 매직 스카이 컨트롤(MAGIC SKY CONTROL) 기능이 적용된 파노라마 배리오-루프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어 루프를 열지 않고도 유리로 된 루프의 밝기 조절을 통해 탁 트인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뜨거운 태양 아래서는 루프의 밝기를 어둡게 조절하여 강한 태양열로부터 실내를 보호 할 수 있다.</p>
<p><strong>또한, 오픈 주행 시 운전자 및 동반자의 머리와 목 부위를 따뜻한 공기로 감싸주는 에어스카프</strong>(AIRSCARF®)가 적용되어 사계절 오픈 주행을 가능하게 해주며 드라우트-스탑 시스템인 에어가이드(AIRGUIDE)가 탑재되어 난기류로 인해 실내로 유입되는 바람을 차단시키고 외부 소음을 감소시켜 쾌적한 오픈 주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운전석과 조수석 별도로 조절이 가능하다.</p>
<p>또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디스턴스 파일럿 디스트로닉(Distance Pilot DISTRONIC), LED 인텔리전트 라이트 시스템, 어댑티브 상향된 어시스트 플러스 등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안전 사양이 기본 적용되어 한층 더 강력한 안전성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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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급 고성능 오픈탑,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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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ug 2016 13:09: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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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4인승 최고급 고성능 오픈탑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를 공식 출시한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는 아름다운 디자인의 S-클래스 카브리올레에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의 다이내믹한 디자인 요소와 폭발적인 성능을 더한 모델이다. 또한, 최상의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최고급 인테리어와 각종 편의사양을 담아냈으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탑승자의 안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카브리올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709"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카브리올레.jpg" width="1280" height="72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4인승 최고급 고성능 오픈탑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를 공식 출시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는 아름다운 디자인의 S-클래스 카브리올레에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의 다이내믹한 디자인 요소와 폭발적인 성능을 더한 모델이다. 또한, 최상의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최고급 인테리어와 각종 편의사양을 담아냈으며,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탑승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p>
<p>45년만에 돌아온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최상의 고급스러움을 대표하는 S-클래스 세그먼트를 확장한다. S-클래스 세단, S-클래스 쿠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등에 이어 이번에 선보이는 S-클래스 카브리올레로 인해 메르세데스-벤츠는 S-클래스 역사상 가장 많은 라인업을 갖추게 됐으며, 국내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그먼트 리더십을 강화한다.</p>
<p><strong>다이내믹한 실루엣과 성능을 자랑하는 S-클래스 카브리올레</strong></p>
<p>더 뉴 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뚜렷한 개성의 디자인 언어를 가진 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독보적인 S-클래스 모델 중 하나로, 모던 럭셔리를 표방하며 우수함과 진보함을 모두 표현한다. 특히, S-클래스 카브리올레의 우아한 실루엣에 메르세데스-AMG의 다이내믹한 요소들이 더해져 스포티함이 한층 강조됐다.</p>
<p>메르세데스-벤츠 드림카의 진수를 보여주는 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S-클래스 쿠페를 기반으로 하여 우아한 자태를 지녔으며, 블랙, 다크 블루, 베이지 혹은 다크 레드의 컬러의 소프트 탑으로 아름답게 표현됐다. 쿠페 스타일의 옆면 디자인은 낮은 그린하우스, 뒤쪽으로 길게 이어지는 드로핑 라인 등으로 아름다우면서도 다이내믹한 면모를 강조했다.</p>
<p>특히, 실버 크롬으로 장식된 전면부의 3차원 트윈 블레이드 라디에이터 그릴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더욱 강조했다. 실버 크롬 트림의 AMG 리어 에이프런을 비롯해 V8디자인 크롬 도금 트윈 테일 파이프를 적용한 AMG 스포츠 배기 시스템, 티타늄 그레이 색상으로 마감된 20인치 AMG 10-스포크 휠 등은 스포티함을 배가 시켜준다.</p>
<p>디자인뿐만 아니라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아팔터바흐의 AMG 생산 공장에서 1인 1엔진(one man &#8211; one engine) 철학에 따라 수작업으로 제작된V형 8기통 가솔린 AMG 엔진은 5,461cc의 배기량, 최고 출력 585 마력, 최대 토크 91.7kg.m 를 실현,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3.9초 만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250 km/h이다. 이 엔진은 8 기통 엔진만이 뿜어낼 수 있는 괴력을 자랑하는 동시에 연료 효율성 및 CO2 배출량은 6 기통 가솔린 엔진 수준으로 메르세데스-AMG 만의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이다.</p>
<p>또,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에 적용된 AMG SPEEDSHIFT 멀티클러치 7 단 스포츠 변속기는 V형 8기통 가솔린 AMG 엔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최적의 변속을 실현함은 물론이고, C (Controlled Efficiency), S (Sport), M (Manual)의 3 가지 변속 모드를 제공함으로 주행 상황에 맞는 변속을 제공한다. 이와 동시에 변속기 모드에 따라 배기음이 변경되어 잔잔한 사운드에서 감성적이면서도 풍부한 AMG 특유의 엔진 사운드를 제공하며 다이내믹한 주행을 즐기는 운전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p>
<p>이 외에도 최상의 안정감을 주는 에어매틱(AIRMATIC) 기반의 AMG 스포츠 서스펜션이 적용되어 다이내믹함과 편안한 주행을 모두 가능하게 한다. 두 가지 설정(Sport 또는 Comfort)을 통해 서스펜션의 강도를 상황에 맞게 바꿀 수 있으며 도로 상태가 좋지 않은 곳에서는 주행 중에도 버튼을 눌러 서스펜션을 높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카브리올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711"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카브리올레.jpg" width="1280" height="720" /></a><br />
<strong>편안한 오픈탑을 실현시킨 혁신적인 사양</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는 다이내믹한 성능과 면모를 자랑하지만 이와 동시에 뛰어난 기술력과 고급스러움으로 탑승자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p>
<p>메르세데스-벤츠의 최첨단 기술력으로 탄생한 3겹의 소프트 탑은 시각적으로도 아름다운 실루엣을 완성시키지만 차량 내부로 유입되는 소음도 효과적으로 줄여 정숙성을 구현했다. 주행 중에는 50km/h이하의 속도까지 소프트 탑 개폐가 가능하며 차량 밖에서도 열쇠로 소프트 탑을 여닫을 수 있어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소프트 탑을 열면 럭셔리한 요트와 같은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오픈-에어 라운지가 완성된다. 매끈한 계기판은 부드러운 디자인의 도어와 이어지며 AMG 데지뇨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 시트와 3-스포크 나파 가죽 스티어링 휠 및 크롬 시프트 패들, ‘메르데세스-AMG’ 레터링이 있는 도어 실 패널과 플로어 매트 등 고품질의 소재와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된 내부는 스포티하고 독보적인 디자인 언어를 표현한다.</p>
<p>또한, 즐거운 오픈탑 주행을 위해 소프트 탑 개폐시 자동으로 작동하는 적재 공간 커버, 뒷좌석 탑승자와 불편함 없이 대화를 나누고 공기의 흐름을 위로 밀어 차량의 후면 부분의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는 에어캡(AIRCAP), 운전자 및 동반자의 머리 및 목 부위를 따뜻한 공기로 감싸주어 추운 날씨에도 오픈 주행을 즐길 수 있게 해주는 에어스카프(AIRSCARF®) 등이 적용됐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최초로 지능형 공조 시스템인 THERMOTRONIC이 적용되어 실내 온도를 기존 시스템과 달리 적극적으로 조절한다. 소프트 탑을 열거나 닫을 때 모드를 따로 선택하거나 각각 온도를 설정하지 않아도 차량 내부 온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며 12개의 센서와 18개의 액추에이터가 차량의 다양한 부품과 유기적으로 움직여 쾌적한 실내를 유지해준다. 센서들은 내외부 기온뿐만 아니라 일사량도 측정하며, 공기 오염 정도를 파악하여 외부에서 유입되는 공기를 지속적으로 모니터하며, 창문에 김이 서리는 것을 막기 위해 유리의 절대 습도를 측정하기도 한다.</p>
<p>이 외에도 부메스터(Burmester®)가 S-클래스 고객을 위해 개발한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운전자와 보조석 탑승자의 피로를 덜고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컴포트 시트 패키지 등 프리미엄 편의 사양이 기본 제공 된다.</p>
<p><strong>견고하고 안전한 차체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으로 안전 강화</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는 최첨단 기술로 경량화와 고강성 차체를 실현하고 탑승자의 안전성을 강화시켰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는 차체 부품의 약 60%를S-클래스 쿠페와 공유하고 있다. 더 뉴 S-클래스 카브리올레에 최초로 적용된 알루미늄 리어 플로어, 알루미늄과 마그네슘으로 구성된 트렁크 격벽과 같은 혁신적인 솔루션은 경량화를 실현하는 동시에 비틀림 강성은 S-클래스 쿠페와 같은 수준으로 유지한다.</p>
<p>또한, 전복의 위험을 감지하는 순간 에어백 컨트롤 유닛은 뒷좌석 헤드레스트 뒤쪽에 위치한 롤오버 보호 시스템에도 바로 신호를 보내 작동시킨다. 이는 기존 스프링 방식과는 다르게 가스 발생기를 통한 파이로테크닉 방식으로 작동하며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처음으로 적용됐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이는 3D 스테레오 카메라와 새로운 안전/편의 기능들로 구성되어 운전자의 스트레스와 사고의 위험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카브리올레-에디션-1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710"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 에디션 1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2-더-뉴-메르세데스-AMG-S-63-4MATIC-카브리올레-에디션-130.jpg" width="1280" height="720" /></a><br />
<strong>스페셜 한정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 에디션 130</strong></p>
<p>메르세데스-벤츠는 1886년 최초로 개발된 자동차 발명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세계 130대 한정 판매되는 스페셜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 에디션 130(The New Mercedes-AMG S 63 4MATIC Cabriolet Edition 130)을 함께 출시한다.</p>
<p>한정 출시된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 에디션 130은 &#8216;알루빔 실버&#8217;라는 고광택 은색으로 외장을 칠했다. 여기에 &#8216;매트 블랙&#8217;으로 마감 처리된 20 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해 멋스러움을 더한 게 특징이다. 벵갈 레드 컬러의 실내 가죽, 소프트 탑과 브레이크 캘리퍼는 또 다른 스포츠 감성을 보여 준다. 또 실내 곳곳을 카본(탄소섬유)으로 꾸몄고 헤드램프에는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을 적용하여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 에디션 130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준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의 가격은 236,000,000원(부가세 포함), 더 뉴 메르세데스-AMG S 63 4MATIC 카브리올레 에디션 130이 297,000,000원(부가세 포함) 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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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선수 루이스 해밀턴, 니코 로즈버그 2016 F1 헝가리 그랑프리 1, 2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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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ul 2016 04:26: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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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지난 7월 24일(현지 시간) 2016 F1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헝가리 그랑프리 결선에서 4.381km의 서킷 70바퀴(총 306.63km)를 1시간 40분 30초 115로 통과하며 시즌 5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4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루이스 해밀턴은 2016 F1 헝가리 그랑프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3-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2016-F1-헝가리-그랑프리-1-2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51" alt="사진3-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2016 F1 헝가리 그랑프리 1, 2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3-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2016-F1-헝가리-그랑프리-1-2위.jpg" width="800" height="533" /></a><br />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지난 7월 24일(현지 시간) 2016 F1 헝가리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루이스 해밀턴은 F1 헝가리 그랑프리 결선에서 4.381km의 서킷 70바퀴(총 306.63km)를 1시간 40분 30초 115로 통과하며 시즌 5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4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루이스 해밀턴은 2016 F1 헝가리 그랑프리 우승으로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와 6점 차이로 앞서며 2016 시즌 드라이버 챔피언 1위에 올랐다.</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니코 로즈버그는 1.977초의 차이로 2위를 차지하며 로즈버그와 해밀턴은 이번 시즌 3번째 원-투 피니쉬 및 실버 애로우(Silver Arrow)와 함께 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통산31번째 원-투 피니쉬 우승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1-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2016-F1-헝가리-그랑프리-1-2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50" alt="사진1-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2016 F1 헝가리 그랑프리 1, 2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1-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2016-F1-헝가리-그랑프리-1-2위.jpg" width="800" height="533" /></a><br />
2007년 F1 호주 그랑프리로 데뷔한 루이스 해밀턴은 2013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해밀턴은 1985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2007년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2014 시즌에 이어 2015 시즌에도 총 10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월드 챔피언을 차지했다.</p>
<p>이번 시즌 11경기를 마친 가운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10번의 우승과 함께 컨스트럭터 부문에서 378점으로 1위, F1 선수 득점 순위는 루이스 해밀턴1위(192점), 니코 로즈버그가 2위(186점)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1, 2위로 선전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올 시즌까지 3년 연속 우승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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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 2016 F1 영국 그랑프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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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16 13:15: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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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지난 7월 10일(현지 시간) 2016 F1 영국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영국 그랑프리 결선에서 5.891km의 서킷 52바퀴(총 306.198km)를 1시간 34분 55초 831로 통과하며 시즌 4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47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1-루이스-해밀턴-2016-F1-영국-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847" alt="사진1-루이스 해밀턴, 2016 F1 영국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1-루이스-해밀턴-2016-F1-영국-그랑프리-우승.jpg" width="800" height="533" /></a></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지난 7월 10일(현지 시간) 2016 F1 영국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4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루이스 해밀턴은 F1 영국 그랑프리 결선에서 5.891km의 서킷 52바퀴(총 306.198km)를 1시간 34분 55초 831로 통과하며 시즌 4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47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는 16.911초의 차이로 3위를 기록하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이 시상 포디움의 두 자리를 차지하였다.</p>
<p>2007년 F1 호주 그랑프리로 데뷔한 루이스 해밀턴은 2013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해밀턴은 1985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2007년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2014 시즌에 이어 2015 시즌에도 총 10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월드 챔피언을 차지했다.</p>
<p>이번 시즌 10경기를 마친 가운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9번의 우승과 함께 컨스트럭터 부문에서 335점으로 1위, 드라이버 득점 순위는 니코 로즈버그가 1위(168점), 루이스 해밀턴이 2위(167점)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1, 2위를 기록하는 기염을 토하고 있으며, 2014년부터 올 시즌까지 3년 연속 우승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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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 2016 F1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우승</title>
		<link>http://www.motorian.kr/?p=576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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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ul 2016 00:2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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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7월 3일(현지 시간) 2016 F1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결선에서 4.326km의 서킷 71바퀴(총 307.02km)를 1시간 27분 38초 107로 통과하며 시즌 3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4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07 F1 호주 그랑프리로 데뷔한 루이스 해밀턴은 2013년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3-루이스-해밀턴2016-F1-오스트리아-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645" alt="사진3-루이스 해밀턴,2016 F1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3-루이스-해밀턴2016-F1-오스트리아-그랑프리-우승.jpg" width="800" height="534" /></a></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7월 3일(현지 시간) 2016 F1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3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루이스 해밀턴은 F1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결선에서 4.326km의 서킷 71바퀴(총 307.02km)를 1시간 27분 38초 107로 통과하며 시즌 3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4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2007 F1 호주 그랑프리로 데뷔한 루이스 해밀턴은 2013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해밀턴은 1985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2007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2014 시즌에 이어 2015 시즌에도 총 10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월드 챔피언을 차지했다.</p>
<p>이번 시즌 9경기를 마친 가운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8번의 우승과 함께 컨스트럭터 부문에서 295점으로 1위, 드라이버 득점 순위는 니코 로즈버그가 1위(153점), 루이스 해밀턴이 2위(142점)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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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AMG GT R, 레이스로 다져진 뉘르부르크링의 제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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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n 2016 19:2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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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달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1~4위를 독식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메르세데스-AMG가 뉘르부르크링의 최상위 클래스인 GT3에서 영감을 받은 최상급 슈퍼스포츠카, GT R(이하 AMG GT R)을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전용 디자인 요소와 더불어 레이스에서 다져진 첨단 기술들을 대거 탑재하고 경쟁자들을 위협할 놀라운 성능을 선보인다. 우선 첫 눈에 보이는 색상부터 남다르다. 뉘르부르크링의 별명인 &#8220;녹색 지옥(Green Hell)&#8221;에서 따온 &#8220;그린 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3"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달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1~4위를 독식하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준 메르세데스-AMG가 뉘르부르크링의 최상위 클래스인 GT3에서 영감을 받은 최상급 슈퍼스포츠카, GT R(이하 AMG GT R)을 공식적으로 선보였다. 전용 디자인 요소와 더불어 레이스에서 다져진 첨단 기술들을 대거 탑재하고 경쟁자들을 위협할 놀라운 성능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5"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우선 첫 눈에 보이는 색상부터 남다르다. 뉘르부르크링의 별명인 &#8220;녹색 지옥(Green Hell)&#8221;에서 따온 &#8220;그린 헬 마그노&#8221;를 기본 이미지 컬러로 선정했다. 이 무광 녹색 바디는 AMG GT R의 성능이 뉘르부르크링에서의 혹독한 담금질을 통해 탄생했음을 상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1"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1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f.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면부에서는 공기흡입구를 넓히고 에어로다이내믹을 강화한 범퍼 디자인이 인상적이며, 싱글 루브르 그릴을 탑재한 AMG GT, AMG GT S와 달리 15개의 크롬 기둥으로 이뤄진 클래식한 라디에이터 그릴을 채택했다. AMG GT3 레이스카에도 장착된 이 그릴은 1952년 파나메리카나 레이스에서 우승한 전설적인 300 SL 레이스카에서 유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6"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후면부 역시 공기역학을 강화하기 위해 에어덕트가 추가된 범퍼를 장착했으며, 엔드 머플러를 정중앙으로 모으고 다운포스 강화를 위한 과격한 디퓨저가 추가됐다. 리어 스포일러 역시 기존 AMG GT S보다 훨씬 넓고 큰 것으로 교체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8"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2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에는 나파가죽과 다이나미카 극세사 소재로 꾸며진 수동 조절식 AMG 스포츠 버킷 시트가 기본 장착되며, 레이스에 적합한 인테리어 구조는 원래 그대로 계승했다. 패들시프트, 스티어링 휠 베젤, 리어 스트럿 바 등을 고광택 블랙 컬러로 도색한 AMG 나이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고 선택 사양으로 무광 카본파이버 트림으로 교체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9"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3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어쩌면 당연한 이야기지만, 겉모습만 번지르르하게 꾸민 것은 결코 아니다. AMG GT R에는 뉘르부르크링 24시와 F1 레이스에서 연구돼 온 첨단 주행기술들이 대거 탑재됐다. 우선 바퀴의 공기저항을 줄이기 위한 에어커튼이 추가됐으며, 차체 하단에는 카본 소재로 된 액티브 에어 플랩이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70"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3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에어 플랩은 레이스 모드에서 일정 속도를 넘으면 약 40mm 가량 기동하면서 다운포스를 극적으로 향상시킨다. 그 결과 차체 뒷쪽에 무게중심이 쏠려 있는 AMG GT R의 구조적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250km/h에서 앞바퀴에 40kg의 다운포스를 더하며, 이는 코너링 향상으로 운전자에게도 체감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7"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2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체 곳곳의 많은 부품들은 더 가볍고 더 강한 소재로 바뀌었다. 앞 19인치/뒤 20인치 무광 블랙 AMG 단조 휠은 멋질 뿐 아니라 가벼우며, 단조 알루미늄 리어 액슬과 카본 파이버 토크 튜브, 티타늄 배기 시스템 등 다양한 분야의 경량화를 통해 AMG GT S보다 15kg의 감량에 성공했다. 그럼에도 견고한 카본파이버 소재를 활용해 비틀림 강성은 7.5% 향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2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2"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2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2d.jpg" width="1024" height="730" /></a></p>
<p>경량화가 기대에 못 미친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대신 AMG GT R은 4.0L V8 바이터보 엔진의 부스트 압력을 1.35바(bar)까지 높이고 엔진 압축비도 끌어올렸다. 여기에 배기 포트 형상 개선과 F1용 신소재 &#8220;나노슬라이드&#8221; 실린더 라이너, 알루미늄 단조 피스톤 등 최첨단 소재까지 더해 최고출력이 AMG GT S보다 75마력이나 높은 585마력, 최대토크가 71.4kg.m에 이른다. 변속기는 레이스 스타트와 AMG 다이내믹 셀렉트 기능이 강화된 7속 AMG 스피드시프트 DCT가 채택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59"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무엇보다 AMG GT R이 갖는 강점은 레이스를 염두에 두고 개발됐기 때문에 모든 성능이 어떤 상황에서도 저하되지 않는다는 점이다. 세라믹 브레이크(옵션)와 강력한 엔진, 변속기는 모두 최적의 냉각효율을 갖춰 지치지 않고 자동차를 경주장으로 내몬다. 일반 모델보다 57mm 넓은 차체는 318km/h의 최고속도에서도 안정감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4"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1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첨단 전자제어 시스템도 대폭 탑재됐다. 후륜 조향 기능(액티브 리어휠 스티어링)과 전자제어식 AMG 코일오버 서스펜션, 9단계 조절이 가능한 AMG 트랙션 컨트롤, 전자제어식 LSD 등이 기본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60" alt="Mercedes-Benz-AMG_GT_R-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Mercedes-Benz-AMG_GT_R-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8220;녹색 지옥&#8221; 뉘르부르크링을 품은 메르세데스-AMG GT R은 포르쉐 911 GT3 등 서킷의 라이벌들과 도로 위에서도 한 판 승부를 벌인다. AMG GT R은 오는 11월 21일부터 계약에 돌입하며, 2017년 3월께 정식으로 시판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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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 2016 F1 유러피언 그랑프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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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n 2016 23:2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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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 가 6월 19일(현지 시간) 2016 F1 유러피언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니코 로즈버그는 F1 유러피언 그랑프리 결선에서 6.003km의 서킷 51바퀴(총 306.049km)를 1시간 32분 52초 366으로 통과하며 시즌 5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19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2006 F1 바레인 그랑프리로 데뷔한 니코 로즈버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1-니코-로즈버그-2016-F1-유러피언-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060" alt="사진1-니코 로즈버그, 2016 F1 유러피언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1-니코-로즈버그-2016-F1-유러피언-그랑프리-우승.jpg" width="800" height="533" /></a></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 가 6월 19일(현지 시간) 2016 F1 유러피언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니코 로즈버그는 F1 유러피언 그랑프리 결선에서 6.003km의 서킷 51바퀴(총 306.049km)를 1시간 32분 52초 366으로 통과하며 시즌 5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19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2006 F1 바레인 그랑프리로 데뷔한 니코 로즈버그는 2010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로즈버그는 1985년 독일에서 태어나 모나코에서 자랐다. 로즈버그는 2012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2014 F1 월드 챔피언 2위를 기록했다. 2015 F1 시즌에는 총 6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2015 F1 월드 챔피언 2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2-니코-로즈버그-2016-F1-유러피언-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061" alt="사진2-니코 로즈버그, 2016 F1 유러피언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2-니코-로즈버그-2016-F1-유러피언-그랑프리-우승.jpg" width="800" height="524" /></a><br />
이번 시즌 7번의 우승과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컨스트럭터 부문에서 258점으로 1위, 페라리는 177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시즌 8경기를 마친 가운데 드라이버 득점 순위는 니코 로즈버그가 1위(141점), 루이스 해밀턴이 2위(117점)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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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카브리올레가 &#8216;최고의 오픈카&#8217;인 이유?</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9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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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n 2016 13:2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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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월 초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 지역에서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시승했다. 시승 결과 S클래스 카브리올레, 특히 &#8216;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카브리올레&#8217;는 세계 최고의 오픈카라는 평가를 내렸다. 과연 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카브리올레(이하 AMG S 63 카브리올레)는 세계 최고의 오픈카일까? 최고를 선택하는 기준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가장 비싼 모델이 최고일 수도 있고, 반대로 가성비가 뛰어나야 최고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54360"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3.jpg"><img class="size-full wp-image-54360"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3.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카브리올레</p></div>
<p>지난 4월 초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 지역에서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시승했다. 시승 결과 S클래스 카브리올레, 특히 &#8216;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카브리올레&#8217;는 세계 최고의 오픈카라는 평가를 내렸다.</p>
<p>과연 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카브리올레(이하 AMG S 63 카브리올레)는 세계 최고의 오픈카일까? 최고를 선택하는 기준은 저마다 다를 것이다. 가장 비싼 모델이 최고일 수도 있고, 반대로 가성비가 뛰어나야 최고일 수도 있고,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가진 모델이 최고일 수도 있고, 가장 아름다운 모델이 최고일 수도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AMG S 63 카브리올레가 세계 최고의 오픈카가 될 수 있을까? 결론은 다양한 기준들을 종합해서 평가했을 때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이 바로 AMG S 63 카브리올레라는 것이다.</p>
<p>그 이유를 하나하나 살펴 보자.</p>
<div id="attachment_4449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_Open-Top.jpg"><img class="size-full wp-image-44493" alt="롤스로이스 던(Daw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_Open-Top.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롤스로이스 던(Dawn)</p></div>
<p><strong>첫 번째, AMG S 63 카브리올레는 흔치 않은 대형 4인승 컨버터블이면서 쿠페와 동등한 수준의 탁월한 강성을 갖췄다.</strong> 대형 세단 혹은 쿠페를 베이스로 제작된 카브리올레가 과거에는 많이 있었지만 최근에는 흔하지 않다. 갈수록 강력해지는 엔진 성능을 감당할 적합한 강성 확보가 쉽지 않아서다. S클래스 카브리올레보다 사이즈가 큰 모델은 롤스로이스 던과 드롭헤드 쿠페가 전부다. 벤틀리 GT 컨버터블, BMW 6시리즈 컨버터블, 에스턴마틴 DB9이나 뱅퀴시의 볼란테 모델들은 사이즈면에서 모두 작다. 이들을 다 합쳐서 비교하더라도 차체 강성이 가장 뛰어난 모델이 S클래스 카브리올레다. 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S클래스 쿠페와 동일한 강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메르세데스 측은 이야기하고 있다.</p>
<p>물론 차체 사이즈가 작은 오픈카들은 강성 확보에 좀 더 유리하다. 특히 알루미늄이나 카본 터브 섀시를 사용하는 2인승 로드스터들은 매우 높은 강성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S클래스 카브리올레의 강성은 실제 시승에서 그들에게 크게 뒤지지 않았으며, 대형 4인승 카브리올레임을 감안하면 매우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p>
<div id="attachment_56995"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errari-488_Spider-2016-1600-03.jpg"><img class="size-full wp-image-56995" alt="페라리 488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Ferrari-488_Spider-2016-1600-03.jpg" width="1024" height="597" /></a><p class="wp-caption-text">페라리 488 스파이더</p></div>
<p><strong>두 번째, AMG S 63 카브리올레는 오픈카이면서 쿠페와 동등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strong> 일반적으로 쿠페의 지붕을 잘라내고 오픈카를 만들 경우 차체 강성이 약해지기 때문에 잘라낸 지붕의 무게보다 더 무거운 재료를 더해서 하체를 보강하게 된다. 따라서 오픈카는 쿠페보다 더 무거워지고, 공기저항도 더 커지는 만큼 운동성능은 쿠페 보다 낮아지게 마련이다. 페라리, 람보르기니, 포르쉐 같은 초 고성능 스포츠카들도 마찬가지다. 그런데 AMG S 63 카브리올레는 0~100km/h 가속에 걸리는 시간이 S 63 쿠페와 동일한 3.9초다.</p>
<p>쿠페와 동일한 성능이라는 점에서 단연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할 뿐 아니라, 절대적인 가속성능 면에서도 동급에서 가장 강력하다. 더 강력한 엔진을 얹은 벤틀리 GT 컨버터블 V12 모델의 경우 4.1초, BMW M6 컨버터블의 경우 4.3초가 걸린다.</p>
<div id="attachment_5699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Bugatti-Veyron_Ettore_Bugatti-2014-1600-0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6996" alt="부가티 베이론 에토레 부가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Bugatti-Veyron_Ettore_Bugatti-2014-1600-01.jpg" width="1024" height="628" /></a><p class="wp-caption-text">부가티 베이론 에토레 부가티</p></div>
<p>물론 오픈카이면서 AMG S63 보다 더 빠른 모델은 당연히 많이 있다. 부가티 베이론 그랜드 스포트는 무려 2.6초,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 로드스터는 2.9초, 페라리 488 스파이더는 3.0초, 포르쉐 911 터보 S 카브리올레도 3.0초를 기록한다. 하지만 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카브리올레는 절대 가속력에서는 이들보다 한 수 아래이긴 하지만 차체 사이즈를 감안하면 3.9초의 가속력은 결코 뒤지지 않는 성능이다.</p>
<p><strong>세 번째, AMG S 63 카브리올레는 편의성에 있어서 단연 최고다.</strong> 2인승 오픈카들은 편의성에서 4인승 오픈카 만할 수 없다. 짐을 실을 수 있는 능력도 단연 최고다. 즉, 가족 단위, 혹은 여러 명이 여행을 가기에도 크게 부족하지 않은 편의성을 가지고 있다는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48" alt="Mercedes-AMG S 63 Cabriolet (A 217), 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네 번째, AMG S 63 카브리올레는 전천후 주행능력을 갖추고 있다.</strong> 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카브리올레는 4륜구동인데다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차고 조절이 가능하다. 일상의 편안한 주행은 물론 눈이나 비가 몰아치는 악천후 속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보장한다. 또 차고를 높이면 노면이 나쁜 곳도 주파가 가능하다. 차체가 낮은 고성능 오픈 스포츠카로서는 꿈도 꿀 수 없는 능력이다.</p>
<p><strong>다섯 번째, AMG S 63 카브리올레는 가성비가 뛰어나다.</strong> 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카브리올레는 물론 비싸다. 하지만 성능과 사이즈에서 열세인 벤틀리 컨티넨탈 GT 컨버터블보다 싸다. 롤스로이스보다 싼 것은 두말할 필요가 없다. 페라리나 람보르기니보다도 당연히 싸다. 성능을 비롯한 각종 비교 요소들을 가격까지 고려해서 비교할 때 가장 뛰어난 차는 단연 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카브리올레다.</p>
<p><strong>여섯 번째, AMG S 63 카브리올레의 소프트탑은 하드탑 컨버터블보다 장점이 많다.</strong> 소프트탑은 비록 칼 같은 예리한 물건에 취약하고, 내구성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긴 하지만, 밀폐성 면에서 하드탑 컨버터블에 결코 뒤지지 않고, 공간 확보 면에서 절대적으로 유리하며, 50km/h까지는 주행 중에도 탑을 열고 닫을 수 있다는 점에서 더 높은 점수를 받을 만하다. 탑을 열거나 닫았을 때 주행 특성이 크게 변하지 않는 점도 장점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54"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7.jpg" width="1280" height="853" /></p>
<p>결론적으로 볼 때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의 오픈카들보다 여유 있는 공간과 전천후 주행 능력에서 앞서고, 롤스로이스나 벤틀리 못지 않은 화려한 디자인과 실내를 갖고 있으면서 성능, 가격 면에서 우위에 있고, 사이즈 대비 차체 강성은 거의 모든 오픈카들보다 뛰어나고, 쿠페와 동등한 강성과 성능을 갖춘 점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p>
<p>이처럼 여러 가지 요소들을 고려할 때, 더 빠른 모델보다, 더 비싼 모델보다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모델이 바로 메르세데스-AMG S 63 4매틱 카브리올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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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 2016 F1 캐나다 그랑프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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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16 13:27: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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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6월 12일(현지 시간) 2016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루이스 해밀턴은 F1 캐나다 그랑프리 결선에서 4.361km의 서킷 70바퀴(총 305.27km)를 1시간 31분 05초 296로 통과하며 시즌 2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4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2-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드라이버-루이스-해밀턴-2016-F1-캐나다-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86" alt="사진2-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 2016 F1 캐나다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2-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드라이버-루이스-해밀턴-2016-F1-캐나다-그랑프리-우승.jpg" width="800" height="534" /></a></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6월 12일(현지 시간) 2016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2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루이스 해밀턴은 F1 캐나다 그랑프리 결선에서 4.361km의 서킷 70바퀴(총 305.27km)를 1시간 31분 05초 296로 통과하며 시즌 2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45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는 62.093초의 차이로 5위를 차지하며 루이스 해밀턴과 9점 차이로 2016 시즌을 이끌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3-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드라이버-루이스-해밀턴-2016-F1-캐나다-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87" alt="사진3-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 2016 F1 캐나다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3-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드라이버-루이스-해밀턴-2016-F1-캐나다-그랑프리-우승.jpg" width="800" height="534" /></a></p>
<p>2007 F1 호주 그랑프리로 데뷔한 루이스 해밀턴은 2013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해밀턴은 1985년 영국에서 태어났으며 2007 F1 캐나다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다. 특히, 2014 F1 시즌 총 11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월드 챔피언을 차지했다.</p>
<p>이번 시즌 6번의 우승과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컨스트럭터 부문에서 223점으로 1위, 페라리는 147점으로 2위를 기록했다. 시즌 7경기를 마친 가운데 드라이버 득점 순위는 니코 로즈버그가 1위(116점), 루이스 해밀턴이 2위(107점)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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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G의 &#8216;원맨원엔진&#8217; 전통이 변한다, 왜? 너무 잘 팔려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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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y 2016 13:0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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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달, 45년 만에 돌아 온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카브리올레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이름을 바꾼 SLC를 시승하러 니스를 다녀왔다. 지중해 해안을 로드스터와 카브리올레로 달린 경험은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시승에는 두 모델 모두 &#8216;메르세데스-벤츠&#8217; 모델과 &#8216;메르세데스-AMG&#8217; 모델이 함께 동원됐다. 그리고 시승한 결과 당연히 AMG 모델들의 매력이 더욱 뛰어났다. 행사 도중 AMG 개발 담당자들을 여러 명 만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209" alt="SLS AMG Coupé Black Series, AMG Solarbeam, (C 197), 2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2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달, 45년 만에 돌아 온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카브리올레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이름을 바꾼 SLC를 시승하러 니스를 다녀왔다. 지중해 해안을 로드스터와 카브리올레로 달린 경험은 결코 잊을 수 없을 것이다.</p>
<p>시승에는 두 모델 모두 &#8216;메르세데스-벤츠&#8217; 모델과 &#8216;메르세데스-AMG&#8217; 모델이 함께 동원됐다. 그리고 시승한 결과 당연히 AMG 모델들의 매력이 더욱 뛰어났다. 행사 도중 AMG 개발 담당자들을 여러 명 만날 수 있었는데 그들과 AMG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다소 충격적인 사실을 접하게 됐고, 변해 가는 AMG를 느낄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97" alt="Mercedes-AMG 4.0-Liter Biturbo-Motor (M 178); 2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AMG 전통도 변한다.</strong></p>
<p>가장 충격적인 변화는 앞으로 AMG 모델에 얹히는 엔진이 필요에 따라서는 &#8216;원맨원엔진(One Man One Engine)&#8217;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잘 알려진 것처럼 AMG 모델에 얹히는 엔진은 최고의 기술을 가진 장인이 1대의 엔진을 혼자서 처음부터 끝까지 조립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져 왔다. 그리고 그 완벽함에 대한 보증으로 엔진 윗면에 그 엔진을 조립한 장인의 사인이 부착된다. 그렇게 &#8216;원맨원엔진&#8217;은 AMG의 전통이 되었다. 그렇다면 과연 원맨원엔진 방식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엔진을 얹은 모델을 AMG라 할 수 있을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206" alt="C-Klasse Coup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1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원맨원엔진이 아닌 엔진을 얹은 첫 번째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C450 AMG 4매틱이었다. V6 3.0 트윈터보 367마력 엔진을 얹었는데, 이 엔진은 전통적인 원맨원엔진이 아니다. 당연히 엔진 커버에 AMG 로고도 없고, 조립한 엔지니어의 사인도 없다. 이미 브랜드 정책이 바뀌어 AMG 모델들은 메르세데스-AMG라는 브랜드로 분류되고 있었지만, 이 차는 메르세데스-AMG 브랜드가 아닌 메르세데스-벤츠로 출시됐다.</p>
<p>C450 AMG 가 등장했을 때 메르세데스-벤츠에서는 앞으로 &#8216;AMG 스포트&#8217; 라인을 강화하겠다고 밝히고, C450 AMG가 AMG 스포트 라인의 첫 번째 모델이라고 했다. 그 때는 그런 줄 알았고, 그러니 엔진도 문제될 것이 없었다. 정식 AMG가 아니어도 정말 강력하고 매력적인 모델이라고 평가했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95"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02.jpg" width="1024" height="683" /></p>
<p>그런데 뒤 이어 등장한 C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의 AMG 모델들은 메르세데스-AMG C43 4매틱 쿠페와 카브리올레로 등장했다. C450 AMG와 같은 엔진을 얹었지만, 메르세데스-벤츠가 아닌 메르세데스-AMG 브랜드를 달고 나온 것이다. 그 말은 &#8216;AMG 스포트&#8217; 라인이 아니라 정식 AMG의 멤버라는 뜻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SLC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98"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SLC1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리고 시승행사에서 시승한 SLC의 AMG 모델도 이름이 메르세데스-AMG SLC 43이다. 역시 같은 V6 3.0 트윈터보 엔진을 얹었고, 원맨원엔진이 아니다. 그래서 AMG 담당자에게 물어봤다. SLC 43이 &#8216;메르세데스-벤츠&#8217;냐, &#8216;메르세데스-AMG&#8217;냐고. 그랬더니 메르세데스-AMG라고 답했다. 그래서 다시 물었다. 원맨원엔진 방식이 아닌 엔진을 얹었는데도 메르세데스-AMG가 맞냐고 물었고, 역시 그렇다는 답변을 들었다.</p>
<p>그렇다면 전통이 깨지는 것이냐고 물었더니 그건 아니란다. 그러면서 앞으로는 원맨원엔진이 아닌 엔진들이 AMG에 계속 적용될 것이라고 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일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99" alt="00AMG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08.jpg" width="1024" height="683" /></a></p>
<p>V6 3.0 트윈터보 엔진보다 먼저 AMG에 적용된 낮은 배기량의 엔진이 있다. C, CLA, GAL 45 AMG에 얹히는 2리터 트윈터보 엔진이다. 그런데 그 엔진들은 여전히 원맨원엔진으로 만들어졌고, 엔진커버에 AMG 로고가 붙어 있고, 조립한 엔지니어의 사인도 붙어 있다. 비록 성능이나 배기량은 낮지만 그래도 기존 AMG의 전통에 따라 조립된 엔진을 얹었으니 당연히 AMG 패밀리로 인정해 줄 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2014-Mercedes-Benz-CLA-45-AMG-eng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200" alt="2014-Mercedes-Benz-CLA-45-AMG-eng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2014-Mercedes-Benz-CLA-45-AMG-eng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결론을 정리하면 최근 메르세데스 내에서 AMG의 판매가 급신장하고 있고, 특히 낮은 배기량의 AMG 엔진 수요가 급증하면서 더 이상 원맨원엔진 방식으로는 수요를 맞출 수 없게 된 것이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일부 엔진에는 원맨원엔진 방식을 적용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하는 이야기는 AMG의 전통은 원맨원엔진 만이 아니다. 강력한 퍼포먼스, 달리는 즐거움과 공존하는 편안함, 최상의 고급스러움, 이런 것들이 모두 AMG의 전통인 만큼 단지 원맨원엔진이 아니라고 해서 AMG의 전통이 깨지는 것은 아니라고 했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물론 공감한다. 원맨원엔진이 아니어도 AMG 모델들은 AMG 고유의 성격을 잘 간직할 것이다. C450 AMG도 그랬고, AMG SLC43도 그랬다. 정말 환상적인 모델들이었다. 그런 점에서는 분명 아쉬움이 없었다. 하지만 앞으로 엔진룸을 열었을 때 엔지니어의 사인이 붙어 있지 않을 수도 있다면 많이 아쉬울 것 같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204"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09.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시대가 워낙 빠르게 변하는 만큼 자동차 메이커들의 전통도 계속 변하고 있다. 자연흡기 엔진 만을 고집했던 브랜드들이 앞 다투어 터보 엔진을 적용하고 있고, 스포츠카만 만들던 회사가 이제는 SUV로 떼 돈을 벌고 있다. 다행히 그렇게 벌어 들인 돈으로 더 멋지고 강력한 스포츠카를 꾸준히 개발해 주니 고마울 따름이다.</p>
<p>AMG의 변화도 이제는 받아들여야 할 때다. 특히 최근 여러 AMG 모델들이 전통적인 강자였던 BMW M 모델들과 서킷에서 경쟁해도 될 만큼 운동성능이 탁월하게 향상되고 있는 만큼, 형식적인 전통의 고수보다는 실제적으로 더욱 매력적인 차 만들기를 해 줄 것이라 기대해 보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210" alt="Mercedes-AMG GT (C 190) 2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00AMG22.jpg" width="1024" height="683"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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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성능 메르세데스-AMG 신 모델 4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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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y 2016 00:24: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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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라인업에 신 모델 4종을 추가로 출시하며 메르세데스-AMG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세단인 The S-Class 라인업에 The New Mercedes-AMG S 65 Long, The New Mercedes-AMG S 65 Coupé 모델과 전설의 오프로더 The G-Class 라인업에 The New Mercedes-AMG G 65 Edition 463 모델이, 그리고 고성능 컴팩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www.mercedes-benz.co.kr)가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라인업에 신 모델 4종을 추가로 출시하며 메르세데스-AMG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한다.</span></p>
<p>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플래그십 세단인 The S-Class 라인업에 The New Mercedes-AMG S 65 Long, The New Mercedes-AMG S 65 Coupé 모델과 전설의 오프로더 The G-Class 라인업에 The New Mercedes-AMG G 65 Edition 463 모델이, 그리고 고성능 컴팩트 카 라인업에 The new generation Mercedes-AMG A 45 4MATIC Korea Edition 모델이다.</p>
<p><strong>The New Mercedes-AMG S 65 Long,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의 최상위 럭셔리 세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The-New-Mercedes-AMG-S-65-Lo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808" alt="Mercedes-Benz S 65 AMG (V 222) 2013, Lack: blauantrazith metall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The-New-Mercedes-AMG-S-65-Long.jpg" width="800" height="538" /></a></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The New Mercedes-AMG S 65 Long은 플래그십 모델인 The S-Class만의 럭셔리함과 편안함을 추구하면서 6.0리터 V12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에 매직 바디 컨트롤 (Magic Body Control) 기반의 AMG 스포츠 서스펜션 제공으로 메르세데스-AMG 만의 비교할 수 없는 폭발적인 파워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The New Mercedes-AMG S 65 Long 의 디자인은 최상위 모델답게 스포티함과 익스클루시브함이 단연 돋보인다. AMG 전용의 크롬 트윈 루브르 라디에이터 그릴과 감각적 디자인의 본닛, 최첨단 기술과 럭셔리를 상징하는 정교한 디자인의 헤드램프는 The New Mercedes-AMG S 65 Long 만의 특별함과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p>
<p>실내 인테리어 디자인은 The S-Class 세단의 디자인 컨셉에 스포티함을 가미하여 완성되었다. 좌우로 시야를 꽉 채우는 두 개의 대형 TFT 디스플레이와 원형 에어벤트는 우아하면서도 럭셔리한 감각을 추구하여 탑승자들의 감성을 자극한다. 또한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 터치 패드, 헤드업 디스플레이, 그리고 COMAND 등의 최첨단 기능들을 기본 적용하여 세련됨을 느낄 수 있다.</p>
<p>The New Mercedes-AMG S 65 Long에는 배기량 5,980cc, V12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과 AMG SPEEDSHIFT PLUS 7단 스포츠 변속기 의 완벽한 조화로 최대 출력 630마력(4,800-5,400rpm), 최대 토크 101.9 kg.m(2,300-4,300rpm) 의 강력한 파워와 스피드를 선사한다. 또, 6.0리터 엔진으로AMG 드라이버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최고 속도 300km/h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정지상태에서 최고속도는 100km/h까지 단 4.3초면 도달 가능하다. 복합연비는 6.3km/l이다. 가격은 3억2천5백8십만원(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부가세 포함)이다.<br />
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최고급 럭셔리 쿠페 The New Mercedes-AMG S 63 4MATIC Coupé 에 이어 The New Mercedes-AMG S 65 Coupé 모델을 새롭게 추가 출시한다.</p>
<p><strong>The New Mercedes-AMG S 65 Coupé,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2-도어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The-New-Mercedes-AMG-S-6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809" alt="사진-The New Mercedes-AMG S 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The-New-Mercedes-AMG-S-65.jpg" width="800" height="464" /></a><br />
The New Mercedes-AMG S 65 Coupé 는 메르세데스-벤츠 최상위 럭셔리 2-도어 쿠페의 AMG 버전에 걸 맞는 강렬한 라인으로 우월함과 감각적 순수미를 스포티하게 표현해냈다.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닌 The New Mercedes-AMG S 65 Coupé 는 AMG 특유의 폭발적인 주행 역동성은 물론 The S-Class 만의 익스클루시브함으로 새로운 차원의 고성능 드림카를 완성해냈다.</p>
<p>The New Mercedes-AMG S 65 Coupé 는 배기량 5,980cc, V12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과 AMG SPEEDSHIFT PLUS 7단 스포츠 변속기 의 완벽한 조화로 최대 출력 630마력(4,800-5,400rpm), 최대 토크 101.9 kg.m(2,300-4,300rpm) 의 탁월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또, 6.0리터 엔진으로 최고속도는 시속 250km/h이나 AMG 드라이버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최고 속도 300km/h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4.1초면 도달 가능하다. 복합연비는 6.4km/l이다. 가격은 3억2천5백3십만원(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부가세 포함)이다.</p>
<p><strong>The New Mercedes-AMG G 65 Edition 463, 전설의 오프로더 G-Class 의 최고 성능 Edition 모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The-New-Mercedes-AMG-G-65-Edition-4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807" alt="G 63 Edition Designo Night black magn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The-New-Mercedes-AMG-G-65-Edition-463.jpg" width="800" height="527" /></a><br />
전설적인 럭셔리 오프로더 모델인 The G-Class 라인업에 The New Mercedes-AMG G 65 Edition 463 모델이 새롭게 출시된다. The New Mercedes-AMG G 65 Edition 463 은 우월한 기술력과 주행 성능, 강렬한 캐릭터, 시대를 초월하는 디자인 아이콘으로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을 열광시키는 The G-Class에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기술과 특별함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익스클루시브한 패키지가 결합된 최고의 럭셔리 오프로더다.</p>
<p>The New Mercedes-AMG G 65 Edition 463 의 외관은 유행에 타협하지 않으면서도 진취적이고 독보적인 The G-Class만의 클래식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다.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클래식함과 강인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는 The New Mercedes-AMG G 65 Edition 463의 자태는 당당하고 파워풀하다.</p>
<p>또, The New Mercedes-AMG G 65 Edition 463 에는 익스테리어 스테인리스 스틸 패키지의 구성품인 스페어 휠 커버 및 사이드 바를 통해 더욱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하는 익스테리어 스테인리스 스틸 패키지(Exterior Stainless Steel package) 와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급 인테리어 마감인 데지뇨(designo) 익스클루시브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실내의 개성을 한층 더 극대화시켜 주며, 투-톤 데지뇨(designo) 가죽 시트와 AMG 카본트림은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으로 감동을 선사한다. 또, 뒷 좌석 엔터테인먼트와 크롬 패키지도 기본 적용되어 한층 더 차별화된 매력을 선사한다.</p>
<p>The New Mercedes-AMG G 65 Edition 463 에는 배기량 5,980cc, V12 바이-터보 가솔린 엔진과 AMG SPEEDSHIFT PLUS 7단 스포츠 변속기 의 완벽한 조화로 최고 출력 630마력(5,000-5,500rpm), 최대 토크 101.9 kg.m (2,300-4,300rpm) 의 뛰어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5.3초 만에 주파한다. 복합연비는 4.8km/l이다. 가격은 3억7천9십만원(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부가세 포함)이다.</p>
<p>특히, The New Mercedes-AMG G 65 Edition 463 에 적용된 4ETS(Electronic Traction System)와 디퍼런셜 락(Differential locks) 기능의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은 네 바퀴가 모두 최고의 구동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작동되어 주행 역동성과 주행 안정성을 높여준다.</p>
<p><strong>The new generation Mercedes-AMG A 45 4MATIC Korea Edition, 국내 시장만을 위해 특별히 선보이는 개성 넘치는 고성능 컴팩트 카</strong></p>
<p>고성능 컴팩트 카 라인업에는 국내 시장만을 위해 특별하게 선보이는 The new generation Mercedes-AMG A 45 4MATIC Korea Edition이 새롭게 추가 출시된다. 스포티함과 다이내믹함이 한 층 더 업그레이드 된 The new genertaion Mercedes-AMG A 45 4MATIC Korea Edition 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차별화된 디자인과 Mercedes-AMG 설립 45주년을 기념하여 개발한 AMG 2.0리터4기통 터보차저 엔진에 AMG 퍼포먼스 4MATIC 기술이 적용되어 주행 성능뿐만 아니라 탁월한 안정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제공한다.</p>
<p>특히, AMG 나이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 외관 디자인에는 블랙 외관에 익스테리어 데코레이티브 필름으로 강렬한 색상 디자인이 적용되어 더욱 강조된 스포티함과 날렵함으로 어디서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색상은 녹색, 주황, 노랑 중 선택 가능하고 알로이 휠, AMG 리어 스포일러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또, 실내 인테리어에는 강렬한 빨강 색상의 선이 눈에 띄는 AMG 퍼포먼스 시트와 AMG 퍼포먼스 스티어링 휠과 카본 트림이 기본 적용되어 스포티함과 스타일리시함이 더욱 돋보인다.</p>
<p>The new generation Mercedes-AMG A 45 4MATIC Korea Edition은 배기량 1,991cc, AMG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과 AMG SPEEDSHIFT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되어 높은 효율성과 동급 최고의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최고 출력 381hp(6,000rpm), 최대 토크 48.4kg.m(2,250-5,000rpm)의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4.2초 만에 주파한다. 복합연비 9.5km/ℓ, 가격은 6천 8백 십만원(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부가세 포함)이다.</p>
<p><strong>다양한 Mercedes-AMG 모델, 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익스클루시브함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인기</strong></p>
<p>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서브 브랜드 메르세데스-AMG 모델은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만족시키는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며 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익스클루시브함으로 큰 인기 속에 고성장하고 있다.</p>
<p>현재 메르세데스-벤츠는 총 40여 개에 달하는 메르세데스-AMG 모델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세단, SUV, 쿠페, 컴팩트 카, 로드스터 및 메르세데스-AMG가 독자적으로 개발한 차량인 Mercedes-AMG GT와 기존 모델 라인업에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세계에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세그먼트인 메르세데스-벤츠 AMG Sport 라인업을 추가로 출시하여 고성능 세그먼트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고 있다.</p>
<p>메르세데스-AMG 모델은 국내에서 2014년 776대가 판매되어 전년(2013년, 446대) 대비74% 증가, 2015년 1,688대가 판매되어 전년(2014년, 776대) 대비117.5% 증가했다. 2016년 1월부터 4월까지 764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기(2015년, 561대) 대비 36.2% 증가 했다.</p>
<p>메르세데스-AMG는 첨단 기술과 뛰어난 파워, 그리고 익스클루시브함을 갖춘 독특한 드라이빙을 제공하는 고성능 자동차의 상징이 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고객들에게 다양한 메르세데스-AMG 모델을 선보이며 지속적으로 고성능 모델 라인업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merce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811" alt="merc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merced.jpg" width="501" height="59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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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AMG SLC 43 프랑스 시승기, SLK가 더 강력하게 돌아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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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y 2016 05:0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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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랑스 남부 니스에서의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시승회 첫날에는 27년 만에 부활한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시승했고, 둘째 날에는 SLC를 시승했다. SLC는 그 동안 SLK라고 불렀던 모델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이름을 바꾼 것이다. 쿠페, 로드스터, 그리고 SUV등 모든 모델 라인업을 C, E, S를 기준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C클래스 급의 로드스터라는 의미에서 이름이 SLC가 됐다. 물론 그렇다고 기존의 SL이 SLS나 SLE가 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4"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랑스 남부 니스에서의 메르세데스-벤츠 글로벌 시승회 첫날에는 27년 만에 부활한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시승했고, 둘째 날에는 SLC를 시승했다. SLC는 그 동안 SLK라고 불렀던 모델이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이름을 바꾼 것이다. 쿠페, 로드스터, 그리고 SUV등 모든 모델 라인업을 C, E, S를 기준으로 이름을 바꾸면서 C클래스 급의 로드스터라는 의미에서 이름이 SLC가 됐다. 물론 그렇다고 기존의 SL이 SLS나 SLE가 된 것은 아니고, GLK가 GLC가 된 것처럼 SLK도 SLC가 된 것이다.</p>
<p>이번 SLC는 1996년 등장과 함께 세계적인 선풍을 일으켰던 2인승 로드스터 SLK의 3세대 모델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 당시는 마쓰다 미아타에서부터 촉발된 2인승 소형 로드스터의 인기가 포르쉐 박스터, 메르세데스-벤츠 SLK, BMW Z3의 가세로 폭발적으로 커지는 계기가 마련되던 시기다.</p>
<p>SLK는 철판으로 된 지붕이 열리는 하드탑 컨버터블을 선보이면서 역사 속에 묻혀 있었던 기술을 현대화하는데 성공했고, 이후 쿠페 컨버터블 모델들의 선구자가 됐다. 재미있는 것은 SLK의 등장으로 쿠페와 로드스터로 완벽하게 변신하는 SLK에 대한 인기가 높아지자, BMW는 하드탑 컨버터블은 운동 성능에 불리하며, 역동적인 BMW는 소프트탑을 고집할 것이라고 공언했었다. 하지만 오래지 않아 Z4에 하드탑 컨버터블을 적용한 데 이어, 지금은 고성능 모델의 대명사인 M4 컨버터블에까지 하드탑 컨버터블을 적용하고 있다. 그만큼 하드탑 컨버터블의 매력이 크다는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95"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날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시승하고서 충격적으로 뛰어난 강성과 탁월한 운동성능, 매력적인 디자인과 최고의 고급스러움을 두루 갖추고 있음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던 터라, 더 작고 상대적으로 값도 싼 SLC가 과연 충분한 만족을 줄 수 있을지 의구심을 가지고 시승에 임했다. 하지만 메르세데스-벤츠 담당자는 SLC는 훨씬 더 다이나믹한 주행이 가능한 모델인 만큼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p>
<p>S클래스 카브리올레 시승을 마쳤던 프랑스 남부 니스의 호텔 앞에는 이제 20여 대의 SLC가 도열해 있었다. 준비된 모델들은 메르세데스-AMG SLC 43과 메르세데스-벤츠 SLC 300, SLC 250d다. 어제처럼 SLC도 AMG 모델을 먼저 찜했다. 성능이 낮은 모델을 먼저 타고 후에 고성능 모델을 타는 게 더 좋을 것 같긴 했지만 아무래도 마음이 먼저 가는 모델로 발걸음도 따라가고 있었던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18"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LC는 이전 3세대 SLK에 비해 디자인이 약간 변했다. 앞모습의 터치가 살짝 변한 수준인데도, 이름이 바뀐 탓인지 첫눈에 전혀 다른 모델처럼 다가온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테두리가 예리해지고, 헤드램프가 현행 E클래스를 살짝 닮은 모습으로 바뀌었다. 그릴 안쪽에는 다이아몬드 패턴이 빼곡히 자리를 잡았다. AMG 모델은 그릴 안쪽에  AMG 배지도 달았다.</p>
<p>범퍼 아래 공기 흡입구도 더 크고 근육질 라인으로 바뀌었다. AMG 모델은 전통적인 A-윙 디자인이 적용됐다. 이런 터치들로 인해 2세대 SLK에 비해서 다소 밋밋했던 3세대 SLK의 앞모습에서 훨씬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96"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옆모습에서는 큰 변화가 없고 뒷모습에서는 리어컴비네이션 램프 안쪽 그래픽이 더 화려해지고, 범퍼 하단 디자인도 더 세련되게 다듬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8"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도 큰 변화는 없고, 기어레버와 스티어링 휠, 계기판 정도가 바뀌었다.</p>
<p>실내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어제와 너무 비교가 많이 됐다. 하지만 오늘은 SLC에 집중해야 한다. S클래스 카브리올레와 달리 SLC는 센터 터널에 기어레버가 위치해 있다. 예전과 달라진 귀엽고 조금은 화려한 기어레버를 조작하고 출발했다. SLC 43은 AMG 모델 답게 곳곳에 카본 장식이 더해지고, 데시보드 상단의 아날로그 시계도 명품 IWC 제품이 장착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99"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출발하면서 막 골목을 빠져 나오는데 벌써부터 사운드가 심상치 않다. 엑셀을 조금 깊이 밟자 지금까지의 AMG 사운드와는 사뭇 다른 날카롭게 치솟는 소프라노 사운드가 터져 나온다. 메르세데스-AMG SLC 43에는 V6 3.0 트윈터보 엔진이 얹혔다. 이 엔진은 메르세데스-벤츠 C450 AMG를 통해서 먼저 경험했던 엔진인데 그 때의 감동이 SLC에서도 그대로 이어지고 있었다. V6 3.0 트윈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367마력, 최대토크 53.1kg.m를 발휘하고, 9단 자동 변속기 9G-트로닉과 어울려 0~100km/h 가속 4.7초, 최고속도 250km/h를 자랑한다.</p>
<p>과거에도 C32 AMG 같은 모델에 V6 엔진이 얹힌 적이 있었다. 하지만 그 후 오랜만에 AMG 엔진 패밀리에 V6 엔진이 추가됐다. 하긴 이미 4기통 AMG 모델들이 있는 만큼 V6가 크게 낯설지는 않겠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지난번 C450 AMG는 정식 &#8216;AMG&#8217; 가족이 아닌 &#8216;AMG 스포트&#8217; 라인이다 보니 이름이 &#8216;메르세데스-벤츠 C450 AMG&#8217;였었다. &#8216;메르세데스-AMG&#8217; 브랜드의 모델이 아니라는 말이다. 그런데 이번에 같은 엔진을 얹은 SLC는 메르세데스-AMG SLC 43이다. 이건 무슨 일이지? 같은 엔진을 얹는데도 하나는 정식 AMG이고, 다른 하나는 정식 AMG가 아니고.</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2"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렇다면 이 엔진은 AMG의 전통인 &#8216;원맨 원엔진&#8217; 방식으로 만든 것일까? 그것도 아니다. SLC 43에 얹힌 엔진도 지난번 C450 AMG에 얹힌 엔진처럼 AMG로고도 제작자의 싸인도 붙어 있지 않은 메르세데스-벤츠 엔진이다.</p>
<p>궁금한 부분을 시승 후에 AMG 담당자를 통해 확인한 결과 이제부터는 &#8216;원맨 원엔진&#8217;으로 만든 엔진이 아니어도 AMG 모델에 장착 될 수 있으며, SLC 43은 정식 메르세데스-AMG 모델이 맞다고 한다. 그리고 이보다 먼저 선보이면서 메르세데스-벤츠 C450 AMG로 출시된 세단과 에스테이트도 지금 기준으로는 정식 AMG 모델이 맞으며, 향후 페이스리프트 시점에서 이름을 메르세데스-AMG C 43으로 바꿀 예정이라고 한다. 그리고 C클래스 쿠페와 카브리올레의 AMG 모델은 이미 메르세데스-AMG C 43 쿠페와 카브리올레로 출시가 됐다.</p>
<p>AMG 모델인데도 &#8216;원맨 원엔진&#8217;으로 만들어지지 않은 엔진을 얹었다는 점이 어딘가 좀 꺼림칙하긴 하지만 그것은 머리 속에서만 울리는 메아리일 뿐 몸과 가슴은 벌써부터 다른 이야기들을 하고 있다. 어제의 감동 때문에 오늘은 숨어 버렸던 호감들도 조금씩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17"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SLC 43은 지금까지 그 어떤 SLK들보다 더 짜릿하고 강력하게 가속한다. 특히 고회전에서 뿜어져 나오는 사운드는 8기통 AMG와 달리 가늘고 화려하면서도 강렬하다. 사운드와 더해져 가속에서 느끼는 쾌감은 배가된다.</p>
<p>코너에서도 SLC 43은 더 안정적이고 강력해졌다. 과거 너무도 쉽게 오버스티어가 발생하던 그 SLK가 아니다. 물론 휠베이스가 더 길고 안정적인 모델만큼은 아니지만 충분히 강력한 코너링 실력을 확보하고 있었다. 과거의 SLK 55 AMG와 비교한다면 6기통의 컴팩트하고 가벼워진 엔진 덕분에 거동이 확실히 경쾌해졌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시승 도중 비가 내리기 시작한 상태에서 프랑스 남부의 꼬불꼬불한 산길을 올라가자 코너마다 뒤가 픽픽 돌아가는 사태가 발생했지만 고속 코너는 아닌데다 ESP가 적절히 자세를 잡아 주니까 신나게 산길을 오를 수 있었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97"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비가 살짝 내리긴 했지만 SLC를 타고 지붕을 열지 않을 수 있나? 이번 SLC에 적용된 변화 중의 하나가 탑을 열면서도 주행이 가능해졌다는 것이다. 단 주행 중에 바로 열거나 닫을 수는 없고, 일단 멈춘 상태에서 열거나 닫기를 시작한 후 탑이 움직이기 시작하면 그 때부터는 차가 40km/h까지는 속도를 높여도 된다. 이 정도만 하더라도 신호대기 등에서 탑을 열거나 닫을 때 전혀 부담이 없겠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7"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4.jpg" width="1280" height="853" /></p>
<p>빗줄기를 무릅쓰고 탑을 열고 한참을 달렸다. 다행히 빗줄기가 강하지 않은 데다 달리기 시작하자 실내로 빗물이 많이 들이치지는 않았다. 그래 이 정도 빗줄기는 즐기는 거야. 4월의 프랑스 남부는 무척이나 온화할 테지만 비가 내리고 흐린 날씨 때문에 기온도 상당히 낮아졌다. 결국 에어스카프를 켜고 목 뒤로 훈훈한 바람을 맞으며 운치 있는 오픈 에어링을 한껏 즐겼다. 어느새 다소 투박하고 싸게 느껴졌던 실내가 달라 보이고 있었다. 몸에 잘 맞는 캐주얼 차림이면서 한껏 멋스러운 그런 인상이다.</p>
<p>신형 SLC는 작은 디자인 변화지만 만족도가 무척 높고, SLC 43에 적용된 6기통 엔진은 놀라운 성능과 사운드를 제공한다. 달리기 실력이 그야말로 출중해 지면서 SLC와 AMG의 멋진 콜라보 무대가 완성됐다. 산길을 달리는 동안 서킷 생각이 났다. 과거 SLK로 서킷을 달리고 싶다는 생각이 든 적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 SLC 43이라면 서킷으로 달려가도 무척 재미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역동성이 크게 향상됐다. 거기다 과거처럼 무거운 8기통 엔진이 아닌 것까지 감안하면 SLC 43의 인기가 무척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5"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LC 43 시승 후 커피 브레이크 뒤에 메르세데스-벤츠 SLC 250d로 옮겨 탔다. 사실 SLC 디젤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동안 국내에 SLK 디젤은 들어온 적이 없는 만큼 이번에도 국내에 들어올지 아직은 알 수 없다.</p>
<p>SLC 250d의 첫 느낌은 &#8216;의외로 잘 나가네!&#8217; 였다. 당연히 SLC 43에 비할 바는 못되지만 염려했던 것보다는 무척 경쾌했다. 엔진 소음도 잘 억제됐다.</p>
<p>SLC 250d에는 4기통 2.2리터 디젤 엔진이 얹혀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51kg.m를 발휘하고, 0~100km/h 가속에는 6.6초, 최고속도 245km/h에 이른다. 그렇다. 디젤엔진을 얹었지만 강력한 토크와 출력 덕분에 결코 만만치 않은 달리기 실력을 갖춘 것이다. 거기다 디젤이니 연비까지 좋을 터. SLC의 멋진 오픈 에어링을 좀 더 경제적으로, 실생활에서 좀 더 자주 즐기기에는 250d가 제격일 수 있겠다.</p>
<p>하지만 낭패다. 이미 SLC 43을 경험해 버렸기 때문이다. 잘 달리고 있다가도 문득문득 V6 터보 AMG 엔진의 짜릿한 사운드가 귓전을 맴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11"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래서 원래 계획에 없던 모델을 하나 더 시승했다. 원래는 2가지 엔진 버전만 시승할 계획이었다가 함께 준비돼 있던 SLC 300도 잠깐 타 보기로 한 거다. SLC 300이라면 기존의 SLK 350을 대체할 모델이 되겠지만 엔진은 강력한 다운사이징을 거쳤다. 4기통 2리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힘을 뿜어내고, 0~100km/h 가속은 5.8초에 끝내고, 최고속도는 역시 250km/h에 이른다.</p>
<p>길지 않은 시간 동안 간단하게 니스 시내를 달려보려고 나섰는데, 역시나 얕잡아 볼 수 없다. 우선 조용한 엔진이 강력한 파워를 뿜어내는 데서 &#8216;역시 가솔린 터보 엔진!&#8217; 이라는 감탄이 터져 나온다. (역시 인간은 간사하다. 하루 동안 마음이 몇 번을 바뀌는지 원&#8230;)</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14"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SLC 300은 아무래도 가장 많이 선택을 받는 모델이 될 것 같다. 지난 SLK 350에 비해 엔진이 가벼워진 만큼 무게 배분에서도 더 유리하고 몸놀림도 훨씬 더 경쾌하다. 그러고 보니 AMG GT를 시작으로 최근 여러 AMG 모델들을 비롯해서 다운사이징 메르세데스-벤츠의 모델들의 공통점은 경쾌한 몸놀림이었다. 아주 짧았던 SLC 300 시승을 끝으로 SLC 시승도, 니스의 여정도 끝이 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98"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세대 SLK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SLC로 이름을 바꾸면서 약간의 디자인 변화와 함께 혁신적인 신형 엔진들이 적용되면서 매우 높은 상품성 향상이 이뤄졌다. 무엇보다 달리기 실력이 어제의 그 호화로웠던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잊어 버릴 정도로 매력적이고 짜릿했다.</p>
<p>그 중에서 역시 가장 압권은 메르세데스-AMG SLC 43이다. 단순히 힘이 더 좋고 빠른 모델이라서가 아니라 지금까지 SLK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날카롭고 강렬한 사운드와 정교한 주행 감각이 SLC의 격을 한 차원 높였다고 평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조만간 국내에서도 꼭 만나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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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AMG SLC 43 시승 in 프랑스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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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May 2016 04:5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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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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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95"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96"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97"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98"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499"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0"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1"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2"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3" alt="Mercedes-AMG SLC 43 (R 172), 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4"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5"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6"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7"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8"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09" alt="The new Mercedes-AMG SLC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10" alt="Mercedes-AMG SLC 43 (R 172), 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11"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12"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13"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514"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SLC24.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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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니코 로즈버그, 루이스 해밀턴 2016 F1 러시아 그랑프리 1, 2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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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6 12:54: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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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와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5월 1일(현지 시간) 2016 F1 러시아 그랑프리에서 1, 2위를 석권했다. 니코 로즈버그는 F1 러시아 그랑프리 결선에서 5.848km의 서킷 53바퀴(총 309.745km)를 1시간 32분 41초 997로 통과하며 시즌 4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은 25.022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1-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2016-F1-러시아-그랑프리-12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123" alt="사진1-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2016 F1 러시아 그랑프리 1,2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1-메르세데스-AMG-페트로나스-F1팀-2016-F1-러시아-그랑프리-12위.jpg" width="600" height="652" /></a></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와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5월 1일(현지 시간) 2016 F1 러시아 그랑프리에서 1, 2위를 석권했다.</p>
<p>니코 로즈버그는 F1 러시아 그랑프리 결선에서 5.848km의 서킷 53바퀴(총 309.745km)를 1시간 32분 41초 997로 통과하며 시즌 4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18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은 25.022초의 차이로 2위를 차지하며 로즈버그와 해밀턴은 이번 시즌 두 번째 원-투 피니쉬 및 실버 애로우(Silver Arrow)와 함께 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30번째 원-투 피니쉬 우승을 기록했다.</p>
<p>2006 F1 바레인 그랑프리로 데뷔한 니코 로즈버그는 2010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로즈버그는 1985년 독일에서 태어나 모나코에서 자랐다. 로즈버그는 2012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2014 F1 월드 챔피언 2위를 기록했다. 2015 F1 시즌에는 총 6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2015 F1 월드 챔피언 2위를 기록했다.</p>
<p>이번 시즌 4번의 우승과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컨스트럭터 부문 1위(157점)를 달리고 있다. 시즌 4경기를 마친 가운데 드라이버 득점 순위는 니코 로즈버그가 1위(100점), 루이스 해밀턴이 2위(57점)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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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니코 로즈버그, 2016 F1 중국 그랑프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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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pr 2016 15:32: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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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4월 17일(현지 시간) 2016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니코 로즈버그는 F1 중국 그랑프리 결선에서 5.451km의 서킷 56바퀴(총 305.066km)를 1시간 38분 53초 891로 통과하며 시즌 3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17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실버 애로우(Silver Arrows)는 F1에서 100번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2-니코-로즈버그-F1-중국-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09" alt="사진2-니코 로즈버그, F1 중국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2-니코-로즈버그-F1-중국-그랑프리-우승.jpg" width="800" height="533" /></a></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4월 17일(현지 시간) 2016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3번째 우승을 달성했다.</p>
<p>니코 로즈버그는 F1 중국 그랑프리 결선에서 5.451km의 서킷 56바퀴(총 305.066km)를 1시간 38분 53초 891로 통과하며 시즌 3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17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이번 우승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실버 애로우(Silver Arrows)는 F1에서 100번째 포디움 피니시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1-니코-로즈버그-F1-중국-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08" alt="사진1-니코 로즈버그, F1 중국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1-니코-로즈버그-F1-중국-그랑프리-우승.jpg" width="600" height="900" /></a><br />
2006 F1 바레인 그랑프리로 데뷔한 니코 로즈버그는 2010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로즈버그는 1985년 독일에서 태어나 모나코에서 자랐다. 로즈버그는 2012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2014 F1 월드 챔피언 2위를 기록했다. 2015 F1 시즌에는 총 6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2015 F1 월드 챔피언 2위를 기록했다.</p>
<p>이번 시즌 3번의 우승과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컨스트럭터 부문 1위(114점)를 달리고 있다. 시즌 3경기를 마친 가운데 드라이버 득점 순위는 니코 로즈버그가 1위(75점), 루이스 해밀턴이 2위(39점)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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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고의 오픈카,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카브리올레 시승기 in 프랑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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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pr 2016 14:21: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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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대형 세단의 지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카브리올레는 거대한 차체의 지붕을 들어 낸 4인승 소프트탑 컨버터블이지만 쿠페와 동일한 성능을 발휘하고, 쿠페와 동일한 수준의 바디 강성을 확보했다. AMG S63 4매틱 카브리올레는 0~100km/h 가속 3.9초의 강력한 달리기와 환상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 오픈카 최강의 비틀림 강성으로 지붕을 열거나 닫거나 언제나 안락하고, 언제가 강력해, 당당히 세계 최고의 오픈카에 등극했다. 카브리올레의 신기원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98" alt="Mercedes-AMG S 63 Cabriolet (A 217), 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럭셔리 대형 세단의 지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의 카브리올레는 거대한 차체의 지붕을 들어 낸 4인승 소프트탑 컨버터블이지만 쿠페와 동일한 성능을 발휘하고, 쿠페와 동일한 수준의 바디 강성을 확보했다. AMG S63 4매틱 카브리올레는 0~100km/h 가속 3.9초의 강력한 달리기와 환상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 오픈카 최강의 비틀림 강성으로 지붕을 열거나 닫거나 언제나 안락하고, 언제가 강력해, 당당히 세계 최고의 오픈카에 등극했다. 카브리올레의 신기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72" alt="aSCab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럭셔리 대형 세단의 지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에 6번째 식구가 생겼다. S클래스, S클래스 롱, 마이바흐 S클래스, 마이바흐 S클래스 풀만, 그리고 S클래스 쿠페에 이어 S클래스 카브리올레가 추가된 것이다. 대형 세단인 S클래스에 카브리올레가 더해진 것은 1971년의 280 SE 이후 45년 만에 처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71" alt="aSCab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45년 만에 새롭게 등장한 메르세데스의 대형 컨버터블 모델,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시승하러 프랑스 니스로 날아갔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니스 공항 주차장 한쪽에 특설 부스를 마련하고, 2종의 S클래스 카브리올레들을 도열시켜 두고 있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99" alt="aSCab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50.jpg" width="1280" height="853" /></p>
<p>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S클래스 쿠페를 베이스로 지붕을 때어 내고 소프트탑을 얹은 모델이다. S클래스 쿠페가 세단에 비해서는 살짝 작은 차체이긴 하지만 그래도 5m가 넘는 대형 차체를 가지고 있는데, 이런 대형 쿠페를 가지고 카브리올레를 만든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다. S클래스 카브리올레의 가장 직접적인 경쟁 모델은 벤틀리 컨티넨탈 GT 컨버터블이 유일하다. 하지만 벤틀리는 차체 사이즈가 조금 작아서 길이가 5m를 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56" alt="Mercedes-Benz S-Klasse Cabriolet ( A 217 ), 2015 Mercedes-Benz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S500 카브리올레의 사이즈는 5,027 x 1,899 x 1,417mm에 휠베이스 2,945mm다. 벤틀리 컨티넨탈 GT 컨버터블은 사이즈가 4,805 x 1,945 x 1,405mm에 휠베이스 2,746mm로 길이와 휠베이스가 각각 20cm가량 짧다. 사실 이들 중간 사이즈에 BMW 6시리즈가 있긴 하지만 위상에서 아래 급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이들보다 아예 더 큰 카브리올레가 없는 것은 아니다. 롤스로이스 고스트의 컨버터블 모델인 던은 5,285 x 1,947 x 1,502mm에 휠베이스 3,112mm를 자랑한다. S클래스 카브리올레보다 20cm씩 더 크다. 가장 큰 모델은 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로 사이즈가 5,609 x 1,987 x 1,581mm에 휠베이스 3,320mm로 세계에서 가장 큰 오픈카다.</p>
<p>사이즈 순서로 정리하면 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 &gt; 롤스로이스 던 &gt;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카브리올레 &gt; 벤틀리 컨티넨탈 GT 컨버터블 순서가 되는데, 재미있게도 각각의 차체 길이와 휠베이스가 약 20cm 정도씩 차이가 난다. 그런데 가격은 롤스로이스들은 다른 두 모델에 비해 월등히 비싸고, 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아직 정확한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지만 아마 벤틀리 컨티넨탈 GT 컨버터블보다 낮을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62"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니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앞에 두고 초반부터 숫자만 늘어 놓다니 제정신이 아니었나 보다. 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미소가 떠 오를 정도로 멋지고, 우아하고, 화려하다. 이 거대한 차체가 어쩜 이리도 예쁠 수 있을까?</p>
<p>오후 시간 동안 S500 카브리올레와 AMG S63 카브리올레를 교대로 탈 수 있는데, 먼저 AMG S63 카브리올레를 골랐다. 사실 S500을 먼저 타는 게 나중에 더 재미있을 것 같지만 마음은 벌써 S63을 향해 달려가고 있었던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94"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카브리올레는 V8 5.5리터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585마력, 최대토크 91.8kg.m, 0~100km/h 가속 3.9초, 최고속도 250km/h(속도제한)의 성능을 발휘한다. AMG의 4매틱은 보다 역동적인 성능을 위해 앞, 뒤 동력을 기본 33:67로 배분한다. 물론 코너링이나 슬립 상황에 따라 동력 배분은 자동으로 이동한다. 변속기는 멀티 클러치가 적용된 7단 MCT다.</p>
<p>시승은 니스 공항을 출발해 칸느를 지나 동쪽으로 달려서 레 자흐크에 있는 멋스런 와이너리 샤또 생뜨 로즐린느까지 편도 86km 구간을 2명이 교대로 탔다. 먼저 동행한 기자가 운전했고, 중간 즈음에 있는 시골 동네에서 내가 운전대를 넘겨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48" alt="Mercedes-AMG S 63 Cabriolet (A 217), 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동네를 조금 지나자 멋진 와인딩 로드가 나타났다. 시승을 시작하자 마자 와인딩이라니&#8230; (대박!) 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로 바꾸자 하체는 더 단단해지고, 스티어링은 더 무거워지고, 엔진과 변속기의 반응은 더 빨라졌다. 차체가 거대한 만큼 여유 있게 운전대를 조작하지만 한적한 와인딩을 돌아나가는 솜씨가 장난이 아니다. 거대한 차체가 정말 나비처럼 가볍게 움직이고 벌처럼 강하게 파고든다. 에어매틱 서스펜션과 4매틱이 어우러져 코너에서 강력한 접지력을 확보하고, 0~100km/h 가속 3.9초의 가속력은 코너 탈출 시 짜릿하게 가속해 낸다. 말 그대로 차체 사이즈가 의심될 정도의 경쾌한 몸놀림이다. 강력한 가속 후에 코너 진입 전에서는 어김없이 백파이어 터지는 소리가 계곡 사이로 짜릿하게 울려 퍼진다.</p>
<p>시프트패들을 이용해 기어를 내릴 때 엔진 회전을 상승시켜 회전수를 맞춰주는 실력은 정교하고 신속하다. 그런데 패들을 당기고 나서 회전이 움직이기 시작할 때까지 아주 잠깐의 간격이 있다. AMG 측에서는 &#8216;여유&#8217;라고 설명했지만 이처럼 강력한 성능 앞에서는 오히려 약간의 머뭇거림으로 다가온다. 옥의 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52" alt="Mercedes-AMG S 63 Cabriolet (A 217), 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정말 놀라운 것은 차체 강성이다. 탑을 닫았을 때는 물론이고, 탑을 연 상태에서 와인딩을 강하게 밀어 부쳐도 차체 어느 곳에서도 삐걱거리는 소리를 들을 수 없다. 사실 소리가 아니더라도 몸으로 이미 단단한 차체 강성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단언컨대 쿠페와 비교하더라도 거의 차이가 나지 않을 정도로 단단한 차체를 가지고 있다. (&#8216;거의&#8217;라고 말한 것처럼, 사실 쿠페보다는 살짝 덜 단단하다는 것을 느낄 수는 있지만) 어떤 코너, 어떤 요철에서도 차체의 비틀림은 전혀 느낄 수 없다. It&#8217;s Amazing!!! 정말 정말 놀랍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64"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실 S클래스 카브리올레 시승을 위해 한국을 떠날 때부터 관심은 차체 강성이었다. 그렇게 큰 차의 지붕을 잘라냈다면 과연 제대로 차체 강성을 확보할 수 있었을까가 최대의 관심사였던 것이다. 그런데 시승을 시작하자 마자 바로 몸으로 확인해 버렸다. 도대체 어떻게 강성을 보강한 것일까?</p>
<p>메르세데스-벤츠는 차체 뒷부분을 알루미늄으로 제작하고, 다양한 모양의 알루미늄과 마그네슘 프레임으로 견고하게 보강했다. 결과적으로 S클래스 쿠페와 같은 강성, 같은 무게를 확보했다. 미쳤다. 이게 가능한 일이었던가? 그 어려운 걸 메르세데스-벤츠가 해냅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65"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소프트탑은 외피 내부에 3겹의 방음 소재를 적용해 완벽하게 소음을 차단하고, 보다 단단하게 당겨서 탑을 덮었을 때 소프트탑 프레임을 따라 언덕을 이루는 라인도 거의 드러나지 않게 했다. 소프트탑과 프레임에도 경량 소재를 적용해 무게를 최대한 줄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89"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경량화와 공간 확보를 위해 2열 시트 뒤쪽에 위치하는 &#8216;롤오버 프로텍션 바&#8217;도 기존의 스프링 방식 대신 화약의 폭발에 의해 튕겨나가도록 하는 파이로테크닉을 적용했다. 차체 전복 상황이 감지되면 즉시 롤오버 바를 돌출시켜 전복으로부터 탑승자를 보호하게 된다.</p>
<p>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쿠페와 같은 같은 강성을 확보하면서 무게도 쿠페 수준이고, 거기다 성능까지 쿠페와 동일하게 만들었다. 이점이야 말로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설명할 수 있는 최고의 찬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51" alt="Mercedes-AMG S 63 Cabriolet (A 217), 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속도로에 들어서자 AMG S63 4매틱 카브리올레는 대형 세단인 S클래스처럼 안락하고 우아한 거동을 자랑했다. 동시에 가속은 강력했다. 585마력의 파워는 최고속 영역까지 순식간에 차체를 밀어 보냈다. 고속 주행에서의 안정성은 가히 최고다.</p>
<p>S클래스 수준의 첨단 장비도 대거 장착했다. 디스트로닉 플러스와 스티어링 어시스트가 적용돼 주행 중 운전대에서 잠시 손을 놓더라도 스스로 차선을 따라서 주행해 준다.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서도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63"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가지 아쉬운 점을 들자면 S클래스 세단에 적용된 매직바디 컨트롤은 적용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전방 도로를 카메라로 읽어서 요철을 지날 때 서스펜션을 미리 조절해 마치 요철이 없는 것처럼 매끄러운 주행을 가능하게 해 주는 매직바디 컨트롤은 ABC(액티브 바디 컨트롤)와 함께 작동하게 되는데, ABC 장비가 부피가 상당히 큰 편이어서 쿠페와 카브리올레에는 공간상 ABC를 적용하지 않았고, 때문에 매직바디 컨트롤도 지원하지 않게 됐다. 쿠페와 카브리올레에는 ABC 대신 에어매틱이 적용됐다.</p>
<p>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처음부터 S클래스 쿠페와 함께 기획됐다고 한다. 디자인도 함께 고려됐고, 그래서 쿠페와 카브리올레는 지붕과 지붕을 수납하는 트렁크 앞쪽 부분을 제외한 모든 부분의 디자인이 똑 같다. 감탄해 마지 않았던 S클래스 쿠페와 똑 같은 바디라인을 가진 카브리올레이니 더할 나위가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76" alt="aSCab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도 쿠페와 똑같다. 쿠페의 인테리어는 S클래스 세단과 맥을 같이 하지만 동반자석 앞 쪽 데시보드 라인이 더 섹시하다. 비례 면에서도 쿠페 쪽이 훨씬 더 멋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88"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소프트탑을 여는 버튼까지 센터 콘솔 박스 안으로 배치했기 때문에 카브리올레와 쿠페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완벽하게 동일하다. 그런데 소프트탑 작동 버튼이 센터 콘솔박스 안 쪽에 위치하는 것은 다소 불편하다. 상당히 큰 커버를 연 상태로 버튼을 조작해야 해서다.</p>
<p>계기판과 센터페시아 모니터는 동일한 사이즈의 모니터 2개를 나란히 연결한 것이 세단과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82"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2도어 카브리올레이지만 실내 공간은 대형 세단 수준으로 넓다. 1열은 두말할 것도 없고, 2열도 성인 2명이 타기에 넉넉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84"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승차는 최고급 데지뇨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이 적용된 모델이어서 더 없이 화려했다. 거기다 부메스터 하이엔드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돼 스피커 23개로 총 1,520와트의 출력을 뿜어내는 환상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 자주 하는 이야기지만 카브리올레 모델에 적용된 최고급 오디오는 정말 금상첨화다. 해가 뉘엿뉘엿 넘어가는 저녁 무렵에 지붕을 열고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한적한 도로를 달리는 맛이야말로 카브리올레의 진정한 존재 이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57"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공기역학 부분에도 최고의 기술을 접목시켰다. 탑을 열었을 때 실내로 들이치는 바람을 최소화하려면 센터콘솔 박스 안 탑 오픈 레버 아래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된다. 그러면 앞 윈드실드 상단에 스포일러 같은 것이 솟아오르고, 2열시트 뒤쪽에도 윈드디플렉터가 솟아 오른다. 좌우 창문까지 올리면 탑을 열었는데도 실내가 무척이나 평온해 진다. 탑을 열고 200km/h로 달리더라도 옆 사람이랑 대화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54"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탑은 50km/h의 속도에서도 20초 만에 열거나 닫을 수 있다. 카브리올레는 언제든 지붕을 열고픈 유혹을 받게 마련이다. 그 때 속도를 약간만 줄이면 주행 중에도 탑을 열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큰 행운이다. 주변을 달리는 차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것이 행운이기도 하다. 정지해 있을 때는 키를 사용해 차 밖에서도 탑을 열거나 닫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93"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새로 추가된 기능은 탑을 열 때 트렁크에 적재된 화물이 탑 수납공간을 침범하지 않을 경우 트렁크 속 탑 수납 커버를 내려 놓지 않아도 자동으로 커버를 내리면서 탑을 열 수 있게 됐다. 화물이 많을 경우에는 트렁크를 체크하도록 경고를 보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68" alt="aSCab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와이너리에서 다시 니스로 돌아오는 구간에서는 S500 카브리올레를 시승했다. 내외장에서 AMG의 흔적을 지우자 차는 무척이나 럭셔리하고 차분한 스타일로 변했다. 달리기도 마찬가지다. AMG는 끊임없이 가속에 대한 자극이 주어졌다면 이제는 가속보다는 여유 있게 주행을 즐기는 쪽이 더 와 닿는다. 서스펜션도 한결 더 부드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95" alt="Das neue S-Class Cabriolet und der neue SLC, Côte d'Azur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S500 카브리올레는 V8 4.7 트윈터보 엔진을 얹고 최고출력 455마력, 최대토크 71.4kg.m, 0~100km/h 가속 4.6초, 최고속도 250km/h(속도 제한)의 성능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9단 자동 9G-트로닉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55" alt="Mercedes-Benz S-Klasse Cabriolet ( A 217 ), 2015Mercedes-Benz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MG S63 4매틱으로 감동을 받은 뒤라 S500의 달리기는 그리 감동적이지 못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깐느 주변의 고속도로 달리기에 너무나 완벽하게 적응했다. 니스로 접어들어 아름다운 해변 옆을 지붕을 열고 달릴 때는 굳이 AMG S63의 파워가 꼭 필요한가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로 부족함이 느껴지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87"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중해의 미풍은 당연히 훈훈할 것이라 생각했지만 계절이 아직 봄이라 그런지 늦은 오후가 되자 니스 해변은 지붕을 열고 달리기에는 상당히 선선한 기온으로 변했다. 고맙게도 에어스카프를 체험해 볼 타이밍이다. 주행 중 실내로 들이치는 바람은 에어캡으로 매우 잘 억제됐지만 그래도 찬 기온은 어쩔 수 없을 때 히터와 히팅 시트와 함께 목 뒤로 훈풍을 불어주는 에어스카프는 정말 낭만적인 장비다. 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거기다 한술 더 떠 도어트림 팔걸이와 센터 콘솔 덮개에도 열선을 넣었다. 이쯤 되면 자상도 병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69" alt="aSCab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니스 동쪽에서 지중해를 향해 길게 뻗어 있는 곶의 끄트머리에 위치한 호텔에 도착하면서 짧았던 S클래스 카브리올레 시승은 막을 내렸다.</p>
<p>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럭셔리 대형 카브리올레의 신기원을 열었다. 무엇을 기대했든 그 이상이었다. 가장 인상적인 것은 단연 차체 강성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360" alt="The new S-Class Cabriolet Press Test Drive, Cap-Ferrat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SCab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S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자동차가 가질 수 있는 거의 모든 기능들을 다 가진 모델이라 할 수 있다. 예전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고 표현했던 SL 55 AMG에서 부족했던 부분까지 모두 가지고 있다. 특히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카브리올레라면 완벽한 바디라인, 호화로운 인테리어, 넓은 실내 공간, 안락한 주행성, 강력한 퍼포먼스, 오픈 에어링, 넉넉한 화물공간, 첨단 드라이빙 어시스트, 거기다 지상고를 높일 경우 4매틱과 어울려 약간의 험한 길에도 들어갈 수 있는 전천후 주행능력까지 갖췄다. 물론 서로의 경계선에서 약간씩의 타협이 이뤄지긴 했지만 완성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전혀 찾을 수 없다. 여기서 무엇을 더 바라겠는가?</p>
<p>만약 지구상에 있는 자동차들 중에서 오직 단 한 대만 소유할 수 있다고 한다면 기자는 주저 없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고르겠다. (그 동안은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라고 답했었는데 이번에 마음이 변했다.) 그 중에서도 당연히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카브리올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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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AMG C63 시승기, &#8220;M의 권좌에 도전하라&#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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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Apr 2016 00:1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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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고성능화에 뛰어들면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것이 다름아닌 D-세그먼트 스포츠카다. BMW M, 메르세데스-AMG, 그리고 아우디 RS 등 전통의 강호들은 이 고성능 격전지에서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이미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 렉서스의 RC F, 캐딜락의 ATS-V, 알파로메오 쥴리아 등이 신흥 라이벌로 뛰어들고 있는 형국이다. 심지어는 현대조차 제네시스 브랜드의 컴팩트 세단이 될 G70의 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0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4" alt="DSC040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0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러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고성능화에 뛰어들면서 가장 먼저 선보이는 것이 다름아닌 D-세그먼트 스포츠카다. BMW M, 메르세데스-AMG, 그리고 아우디 RS 등 전통의 강호들은 이 고성능 격전지에서 자신들의 색깔을 보여주기 위해 이미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여기에 렉서스의 RC F, 캐딜락의 ATS-V, 알파로메오 쥴리아 등이 신흥 라이벌로 뛰어들고 있는 형국이다. 심지어는 현대조차 제네시스 브랜드의 컴팩트 세단이 될 G70의 N 버전을 선보이겠다고 공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9" alt="DSC041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6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렇다면 왜 많은 사람들은 D-세그먼트 스포츠카에 열광하는가? 문득 궁금증이 생길 만한 주제다. 우선은 운전 재미와 퍼포먼스, 실용성이 가장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체급이라는 까닭이 클 것이다. 이보다 작으면 차체의 한계로 인해 출력을 무작정 끌어올리기 어려운데다 퍼스트 카로 사용하기에는 다소 좁은 공간과 저렴한 마감이 걸린다.</p>
<p>반면 이보다 큰 차들은 슈퍼카에 버금가는 심장을 얻는 대신 컴팩트 카의 예리한 운전 감각을 희생하기 마련이다. 1억 원 안팎의 가격은 결코 만만치 않지만, 자동차 매니아들의 현실적인 드림카로 자리매김하기에도 충분히 합리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91" alt="DSC041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7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세그먼트에서는 BMW M3/M4가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는 데에는 이견이 없을 것이다. 물론 취향의 차이지만 데일리 카로 타기에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아찔한 운전 재미를 선사하는 M3/M4의 밸런스는 이미 명성이 자자하다. 반면 기존의 AMG는 강력한 V8 엔진의 가속력이 매력적이지만 코너링 퍼포먼스에서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었다.</p>
<p>하지만 새로운 C63이 나선다면 어떨까? 이제는 메르세데스-벤츠 C63 AMG가 아닌 메르세데스-AMG C63이라 불러줘야 한다. 유서깊은 AMG의 이름을 전면에 내세워 제대로 붙어보겠다는 것이다. 새 심장은 더 가벼워졌지만 동급에서 최고로 강력해졌고 꽉 조여진 세팅 덕에 이제는 코너에서도 망설임이 없다. 과연 메르세데스-AMG C63은 M의 공고한 권좌를 무너뜨릴 수 있을 것인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1" alt="DSC_01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38.jpg" width="1280" height="854" /></a></p>
<p>C 클래스는 일찍이 퍼포먼스 모델을 선보이며 그 역사를 이어왔다. C 클래스의 전신인 190E부터 DTM 출전을 위한 호몰로게이션 카를 선보였었고, 이후 1세대 C 클래스(W202)부터 매 세대마다 V8 엔진을 탑재한 AMG 라인업을 갖췄다. 최초에는 4.3L V8로 시작해 5.5L V8을 거쳤고, 지난 세대인 W204에서는 6.2L V8에 이르며 절정에 다다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62" alt="DSC_00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54.jpg" width="1280" height="854" /></a></p>
<p>그러나 컴팩트한 차체와 대배기량 자연흡기 엔진의 조합도 세계적인 다운사이징의 흐름은 피해가지 못했고, 이번 세대에서는 새로 개발된 M177 4.0L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하게 됐다. 최고출력과 최대토크는 일반 모델이 476마력에 66.3kg.m, S가 510마력에 71.4kg.m을 마크해 이번에도 역시 동급 최고의 출력을 자랑한다. 시승차는 후륜구동 방식의 일반 C63.</p>
<p>새 엔진은 앞서 출시된 메르세데스-AMG의 플래그십 스포츠카, 메르세데스-AMG GT의 M178 엔진과 설계를 공유해 더욱 의미가 크다. 그룹에서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 카와 같은 심장을 쓰는 셈이다. 다만 오일 순환 시스템과 흡기 시스템에 약간의 차이가 있을 뿐 출력도 동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60" alt="DSC_00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47.jpg" width="1280" height="854" /></a></p>
<p>AMG의 &#8220;원 맨-원 엔진(One Man-One Engine)&#8221; 방침에 의해 C63의 엔진도 한 사람의 장인에 의해 조립된다. 갈 수록 엔진이 작아지는 시대에 V8 엔진은 여전히 높은 가치를 지닌다. 이제 동급 경쟁모델에서 V8 엔진이 얹힌 차는 렉서스 RC F 정도만 남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79" alt="DSC_01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17.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 근사한 심장이 얹히는 차체는 W205 C 클래스의 모습을 하고 있지만, 근육질 차체를 더욱 벌크업했다. 전장이 35mm, 전폭이 30mm 길어지고 전고는 10mm 낮아져 공기역학 성능과 접지력을 극대화하는 스포츠카의 형상이 됐다. 온 세상 공기를 다 빨아들일 것만 같은 과격한 범퍼와 리어 디퓨저, 립스포일러는 각각 카본 파이버로 꾸며져 멋스러움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95" alt="DSC042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8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54" alt="DSC_00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27.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싱글 루브르 그릴은 격자무늬 대신 메쉬 타입이 적용되고 AMG 로고가 더해진다. 인텔리전트 LED 헤드라이트 역시 기본사양. 레이싱용 센터락 휠을 연상시키는 19인치 알로이휠도 퍽 저돌적이다. 타이어 트레드는 앞 245mm, 뒤 265mm가 적용되고 출고 타이어로는 던롭 스포츠맥스가 장착된다.</p>
<p>개인적으로는 지나치게 티나지 않는 스포츠 모델을 선호하기 때문에 경쟁자들 대비 비교적 얌전(?)한 AMG C63이 마음에 들지만, 좀 더 돋보이고 싶은 이에게는 불만일 수도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72" alt="DSC_00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83.jpg" width="1280" height="854" /></a></p>
<p>문을 열면 누구나 감탄사가 터져나올만큼 멋진 실내가 반긴다. 레이아웃은 일반 C 클래스와 다를 것이 없지만, 소재와 마감품질 만큼은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수준이다. 앞서 M4와 RS5, RC F까지 웬만한 경쟁 모델은 다 시승해 봤지만, 어느 차도 실내만큼은 C63에 견줄 수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68" alt="DSC_00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69.jpg" width="1280" height="854"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76" alt="DSC_01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03.jpg" width="1280" height="854" /></a></p>
<p>가죽 시트는 퀼팅 마감된 나파 가죽이 기본인데 착좌감은 실로 탁월하다. 운전 피로가 거의 없을 정도로 편안한 디자인이지만 홀딩도 뛰어난 편. 여기에 트림은 은색 메탈 재질과 카본 파이버가 혼용돼 고급스러우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가 실내를 뒤덮는다. 7,000rpm에서 레드존이 시작되는 타코미터와 320km/h까지 새겨진 속도계, 그리고 클러스터의 체커패턴이 이 차가 진짜배기 AMG임을 실감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65" alt="DSC_00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6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75" alt="DSC_00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96.jpg" width="1280" height="854" /></a></p>
<p>C63에는 두 개의 명품 브랜드가 공존한다. 하나는 S 클래스의 오디오로 유명한 부메스터 13-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S 클래스의 24-스피커 3D 오디오 시스템에 견줄 수는 없지만 맑고 청명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또 하나는 스위스의 IWC 시계다. 모든 C 클래스에는 아날로그식 시계가 센터페시아에 부착되지만, C63만큼은 장인이 수제작한 IWC 시계로 대체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77" alt="DSC_01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06.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실내에서 가장 불만인 것은 시프트 레버가 센터 터널에 위치하지 않고 일반 C 클래스와 마찬가지로 칼럼식 시프트 노브가 적용됐다는 점이다. 원래 메르세데스-벤츠 승용 모델들을 모두 칼럼식 시프트 레버를 채택하고 있지만, AMG 만큼은 센터 터널에 배치하는 것이 불문율이었다. 심지어 가장 작은 A·CLA·GLA AMG마저도 센터 터널에 스포츠 타입 레버가 위치했었다. 커맨드 조작 시스템과 수납공간을 모두 포기하지 않기 위함이지만 영 아쉬움을 떨치기 어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59" alt="DSC_00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38.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제 시동을 걸고 AMG의 고동을 느낄 시간이다. 우렁찬 사자후와 함께 회전계 바늘이 가파르게 치솟는다. 순정 배기음이 여느 V8 스포츠카보다도 근사하다. 아이들링과 일상 주행에서는 배기음을 강조하되 엔진 사운드는 절제해 불필요한 소음을 유발하지 않지만 회전수를 높이면 이내 부드러우면서도 카랑카랑한 소리를 내뿜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51" alt="DSC_0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변속기는 7단 MCT가 채택됐다. 변속용 클러치와 출발용 습식 클러치가 조합된 이 독특한 변속기는 수동 못지 않은 체결감을 자랑하지만,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정체구간이나 골목길 서행 상황에서는 출발할 때마다 다소 울컥임이 느껴진다. 그것조차도 매력으로 여기고 사랑할 수 있다면 모를까, 영 거슬리기는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74" alt="DSC_00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91.jpg" width="1280" height="854" /></a></p>
<p>하지만 속도를 높이면 그런 불만은 이내 사그러든다. 드라이브 모드는 에코·컴포트(노멀)·스포츠·스포츠 플러스 및 인디비주얼 등 5가지 세팅을 제공하며 이와 별개로 강제변속이 이뤄지지 않는 완전 수동모드 버튼이 존재한다. 서스펜션 감쇠력도 3단계로 개별 조작이 가능해 노면이 나쁜 곳이라면보다 부드러운 승차감을 선택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6" alt="DSC041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속은 이 작은 차체에서는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빠르다. 0-100km/h 가속은 일반 C63이 4.1초, C63 S가 4.0초면 마무리된다. 경쟁 모델과 비교하자면 M3/M4가 4.1초, RS5와 RC F가 4.5초, ATS-V가 3.8초에 이른다. 4매틱이 적용된다면 보다 안정적이고 빠른 가속이 가능하겠지만, 국내에 수입되는 모델들은 후륜구동이다.</p>
<p>정차 상태에서 출발하는 일순간 약간의 터보래그가 느껴지다가 터빈이 작동하면서 마치 끌어당기듯 튀어나가는 맛이 일품이다. 결코 경박스럽거나 우악스럽지 않은 가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0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3" alt="DSC040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0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C63이 가속력이 뛰어나다는 것은 이미 이전 세대부터 공공연한 사실이었다. 우수한 가속력에도 불구하고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이들에게 2% 부족하게 느껴졌던 것은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코너링 성능 때문이었다. 체급에 맞지 않는 거대한 엔진과 일반 모델의 경우 LSD(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이 장착되지 않은 드라이브트레인 탓에 좀처럼 코너를 예리하게 파고들지 못했고, 오죽하면 &#8220;직진 대장&#8221;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까지 얻어야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5" alt="DSC041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단언컨대 새로운 C63의 코너링 실력은 그야말로 발군이다. 우선은 새 엔진 덕이 크다. 무게도 줄였을 뿐 아니라 엔진 자체를 컴팩트하게 설계해 무게중심을 보다 차량의 중심 쪽으로 옮기고 더 낮게 배치하는 데에 성공했다. 이와 더불어 전 모델에 LSD를 기본 장착해 코너링을 대폭 향상시켰고 C63 S의 경우 전자식 AMG 리어액슬 LSD가 탑재돼 3단계로 차량의 거동을 조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8" alt="DSC041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눈부신 초고속 안정성을 만끽하며 고속화도로를 가로지른 뒤, 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 플러스로 바꾸고 산길에 올랐다. 아이들링 회전수가 소폭 상승하면서 언제든 가속할 준비를 마친다. 배기 역시 매 변속 순간마다 팝콘이 튀겨지는 듯한 후적음을 내며 짜릿함을 더한다. 가속 페달을 힘껏 밟자 스포츠 ESP가 날뛰는 준마의 고삐를 쥐어잡고 달리기를 시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7" alt="DSC041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너에 들어서는 순간은 매번 놀라움의 연속이다. C63이 이렇게 잘 도는 차였나? 코너에 진입할 때까지는 앞이 무거운가 싶더니 어느 순간 코너 안쪽으로 빨려들어가듯 예리하게 선회하며 무서운 속도로 빠져나간다. 후륜구동이라 두렵지만 두툼한 타이어는 쉬 접지력을 잃지 않고 차체를 운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인도한다. 재가속이 시작되면 무서운 속도로 치솟는 회전수에 변속 타이밍을 놓치기 일쑤다. 쏜살같이 나가다가도 바닥에 가라앉듯 멈춰서는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도 퍽 미덥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78" alt="DSC_01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1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어쩌면 서스펜션은 일상에서 좀 불편하겠다는 생각도 든다. 컴포트 모드에서도 서스펜션은 상당히 단단한 편인데, 예전같으면 컴포트 모드에서 긴장이 완전히 풀린 편안함을 제공했을 AMG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다. 앞서 AMG GT를 시승할 때도 메르세데스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단단하고 유격 없는 세팅이 인상적이었는데, C63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스포츠 플러스에서는 극단적으로 더욱 단단해지지만 희안하게도 노면이 좋지 않더라도 접지력을 완전히 잃고 튀어오르지는 않는다. 물론 스포츠 플러스는 서킷에서 가장 잘 어울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94" alt="DSC042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AMG C63은 슈퍼카 AMG GT의 손맛과 가속력을 오롯이 옮겨 심은 컴팩트 스포츠카다. 이전 세대가 완전히 잊혀질 정도로 예리한 거동과 명불허전 AMG다운 폭발적인 가속력의 조합은 다른 모든 경쟁자를 잊게 만들어 준다. 여기에 오직 C63에서만 만날 수 있는 초호화 실내까지 마음에 쏙 든다.</p>
<p>일반 C63의 가격은 1억 1,440만 원으로 M3/M4(1억 1,140만 원)와 가격표 상으로는 별 차이가 없지만, BMW의 높은 할인율때문에 상대적으로 비싸게 느껴지기는 한다. 하지만 전반적인 차의 만듦새나 퍼포먼스, 주행질감은 가격 차이를 기꺼이 감수할 수 있게 만들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96" alt="DSC042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마 이 세그먼트를 고민하는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BMW M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보낼 것이다. C63은 가속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편안한 차일 뿐이며 서킷은 M의 독무대였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상황이 바뀌었다. M이 일상의 실용성을 고민하는 사이 AMG는 느슨함을 바짝 조이고 맹렬한 추격을 시작했다.</p>
<p>예전같은 AMG의 여유를 기대했던 이에게는 실망스러울 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경주장에서 붙어볼 만한 차가 됐다는 것은 환영할 일이다. 이어서 출시될 쿠페와 카브리올레에 대한 기대도 더욱 커졌다. 기회가 된다면 M3/M4와 제대로 달려보고 싶다.</p>
<p>메르세데스-AMG C63은 고상한 투어러의 영역을 벗어나 칼처럼 예리한 스포츠카로 환골탈태했다. 이제는 M의 무대를 뒤집고 이 세그먼트의 강자로 부상한 것이다. 말 그대로 게임 체인저(Game Changer)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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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AMG C63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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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pr 2016 18:0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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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78" alt="DSC_01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1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96" alt="DSC042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9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94" alt="DSC042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8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9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93" alt="DSC041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97.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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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79" alt="DSC_01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11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51" alt="DSC_0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49" alt="DSC_0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0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60" alt="DSC_00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47.jpg" width="1280" height="854"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0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3" alt="DSC040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06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7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91" alt="DSC041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7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90" alt="DSC041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6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9" alt="DSC041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6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8" alt="DSC041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7" alt="DSC041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6" alt="DSC041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5" alt="DSC041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1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0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84" alt="DSC040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075.jpg" width="1280" height="85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95" alt="DSC042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0428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52" alt="DSC_0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2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753" alt="DSC_0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DSC_0025.jpg" width="1280" height="854"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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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니코 로즈버그, 2016 F1 바레인 그랑프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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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pr 2016 09:56: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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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4월 3일(현지시간) 2016 F1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2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니코 로즈버그는 F1 바레인 그랑프리 결선에서 5.412km의 서킷 57바퀴(총 308.238km)를 1시간 33분 34초 696로 통과하며 시즌 2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1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니코 로즈버그와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1-니코-로즈버그-2016-F1-바레인-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45" alt="사진1-니코 로즈버그, 2016 F1 바레인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1-니코-로즈버그-2016-F1-바레인-그랑프리-우승.jpg" width="1024" height="683" /></a></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소속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4월 3일(현지시간) 2016 F1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2번째 우승을 달성했다.</p>
<p>니코 로즈버그는 F1 바레인 그랑프리 결선에서 5.412km의 서킷 57바퀴(총 308.238km)를 1시간 33분 34초 696로 통과하며 시즌 2번째 우승 및 개인 통산 1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p>
<p>니코 로즈버그와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약 중인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3위에 올라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이번 시즌 개막전 호주 그랑프리에 이어 더블 포디움을 차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2-니코-로즈버그-2016-F1-바레인-그랑프리-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46" alt="사진2-니코 로즈버그, 2016 F1 바레인 그랑프리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2-니코-로즈버그-2016-F1-바레인-그랑프리-우승.jpg" width="600" height="905" /></a><br />
2006 F1 바레인 그랑프리로 데뷔한 니코 로즈버그는 2010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로즈버그는 1985년 독일에서 태어나 모나코에서 자랐다. 로즈버그는 2012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2014 F1 월드 챔피언 2위를 기록했다. 2015 F1 시즌에는 총 6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2015 F1 월드 챔피언 2위를 기록했다.</p>
<p>이번 시즌 2번의 우승과 함께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컨스트럭터 부문 1위(83점)를 달리고 있다. 시즌 2경기를 마친 가운데 드라이버 득점 순위는 니코 로즈버그가 1위(50점), 루이스 해밀턴이 2위(33점)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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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30년 역사를 품은 메르세데스-AMG S63 카브리올레 에디션 1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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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an 2016 18:09: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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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내연기관 자동차 발명 13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모델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선보였다.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 에디션 130(Edition 130)은 오직 130대만 생산되며 메르세데스-벤츠 역사를 시작한 칼 벤츠와 고틀리프 다임러의 업적을 기린다. 에디션 130의 기원은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1886년 최초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개발한 칼 벤츠와 고틀리프 다임러가 손을 잡으면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역사가 시작된 것. 그 이전에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27" alt="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가 내연기관 자동차 발명 130주년을 기념하는 한정판 모델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선보였다.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 에디션 130(Edition 130)은 오직 130대만 생산되며 메르세데스-벤츠 역사를 시작한 칼 벤츠와 고틀리프 다임러의 업적을 기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30" alt="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에디션 130의 기원은 19세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1886년 최초의 내연기관 자동차를 개발한 칼 벤츠와 고틀리프 다임러가 손을 잡으면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역사가 시작된 것. 그 이전에도 전기나 증기기관을 이용한 자동차가 만들어진 적이 있었으나, 우수한 효율과 성능을 두루 갖춘 내연기관 자동차의 발명이야말로 현대적인 자동차의 표상이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28" alt="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에 공개된 에디션 130은 이름 그대로 내연기관 자동차 발명 130주년을 기념하는 모델이다. 이를 위해 브랜드에서 가장 호화롭고 강력한 성능을 갖춘 메르세데스-AMG S63 4매틱 카브리올레가 베이스 모델로 사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29" alt="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가장 특징적인 것은 오직 한정판 모델만을 위한 익스테리어. 고광택 &#8220;알루빔 실버&#8221; 컬러가 적용되고, 보르도 레드 컬러의 소프트 탑이 덮여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그러면서도 무광 블랙으로 처리된 20인치 10-스포크 휠을 장착, 메르세데스-AMG가 추구하는 퍼포먼스적 성향을 드러낸다. 브레이크 캘리퍼도 일반 모델과 달리 붉은 색으로 도색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26" alt="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는 벵갈 레드와 블랙, 또는 크리스탈 그레이와 블랙 컬러의 최고급 나파 가죽이 적용되고, AMG 카본과 피아노 블랙 트림으로 마감돼 스페셜 에디션에 어울리는 스타일을 연출한다. 심지어는 바닥 매트까지도 전용 컬러가 적용된다. 콘솔 중앙과 스티어링 휠 베젤에는 오직 130대만을 위한 장식과 뱃지가 장착돼 차별성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33" alt="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1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별한 선물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에디션 130의 모든 고객은 장인이 수제작으로 만든 AMG 카 커버를 받는다. 커버에는 에디션 130만을 위한 레터링이 새겨진다. 또한 에디션 130 뱃지가 부착된 전용 열쇠고리와 키 보관용 알루미늄 케이스 드응로 구성된 웰컴 패키지 역시 함께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34" alt="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당연한 이야기지만, AMG가 보장하는 성능은 온전히 그대로이다. 5.5L V8 바이터보 엔진은 585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91.7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괴물같은 퍼포먼스는 4매틱 4륜구동 시스템에 의해 네 바퀴에 배분되고, 덕분에 0-100km/h 가속은 3.9초면 마무리된다.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은 원하는 대로 뛰쳐나가는 에디션 130의 고삐를 움켜쥘 만큼 강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32" alt="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AMG의 이사장인 토비아스 뫼르스는 &#8220;칼 벤츠와 고틀리프 다임러가 만든 최초의 자동차는 오픈 탑 자동차였다&#8221;며 &#8220;메르세데스-AMG는 최신 럭셔리 카브리올레를 통해 창업자들의 업적을 기념하고자 하는 것&#8221;이라며 S63 4매틱 카브리올레를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또 그는 &#8220;메르세데스-AMG에서 가장 우수한 모델을 통해 지난 130년 간의 자동차 개발사를 담아내고자 한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31" alt="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S63_AMG_4Matic_Cabriolet_Edition_130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에디션 130의 독일 판매 가격은 19%의 부가세를 포함해 22만 6,457유로(한화 약 2억 9,700만 원)에 달한다. 정식 출시는 오는 4월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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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메르세데스-AMG GT S 시승기 1, 2부, 지금까지의 AMG는 잊어라</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8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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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an 2016 01:33: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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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AMG GT S는 역대 그 어떤 메르세데스 스포츠 모델들보다 더 과격하다. 평상시 승차감도 상당히 단단한 편이고, 주행 안정성은 나무랄 데가 없다. 엔진 응답성, 예리한 핸들링 등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제로백 3.8초의 가속 성능도 폭발적이다. 그 중 백미는 동급 최고라 자부할 수 있는 인테리어다. 여기다 걸윙 도어만 달아 주면 안 되겠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메르세데스-AMG GT S는 역대 그 어떤 메르세데스 스포츠 모델들보다 더 과격하다. 평상시 승차감도 상당히 단단한 편이고, 주행 안정성은 나무랄 데가 없다. 엔진 응답성, 예리한 핸들링 등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제로백 3.8초의 가속 성능도 폭발적이다. 그 중 백미는 동급 최고라 자부할 수 있는 인테리어다. 여기다 걸윙 도어만 달아 주면 안 되겠니?</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XzltcOA5GU0"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ncmBQAsaoE"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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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괴물의 심장 가진 도로 위의 요트, 메르세데스-AMG S65 카브리올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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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15 19:13: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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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AMG가 사상 최고로 우아하고 호화로운 S 클래스 카브리올레에 AMG에서 가장 강력한 심장을 얹었다. 최신 S65 카브리올레는 슈퍼카 버금가는 넘치는 파워와 고급스러운 소재로 무장했고, 여기에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랑하는 최신 첨단 사양도 아낌없이 투입됐다. S65 카브리올레는 앞서 공개된 S 클래스 카브리올레의 최상위 모델이다. 메르세데스-AMG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거의 모든 모델을 위한 고성능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지만, &#8220;65&#8243;에 해당하는 V12 엔진은 오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78" alt="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AMG가 사상 최고로 우아하고 호화로운 S 클래스 카브리올레에 AMG에서 가장 강력한 심장을 얹었다. 최신 S65 카브리올레는 슈퍼카 버금가는 넘치는 파워와 고급스러운 소재로 무장했고, 여기에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랑하는 최신 첨단 사양도 아낌없이 투입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75" alt="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S65 카브리올레는 앞서 공개된 S 클래스 카브리올레의 최상위 모델이다. 메르세데스-AMG는 메르세데스-벤츠의 거의 모든 모델을 위한 고성능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지만, &#8220;65&#8243;에 해당하는 V12 엔진은 오직 SL 클래스, S 클래스, G 클래스에만 허락된다. S 클래스 카브리올레는 이번에 처음으로 AMG의 최정상 라인업에 합류한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84" alt="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역시 핵심은 어마어마한 성능의 6.0L V12 바이터보 엔진이다. 최고의 성능을 내기 위해 단조 크랭크샤프트와 트윈스파크 시스템, 수냉식 인터쿨러 등이 적용됐다. AMG의 &#8220;원 맨-원 엔진&#8221; 주의에 따라 한 사람의 장인이 100% 수작업으로 조립하는 S65 카브리올레의 심장은 최고출력 630마력, 최대토크 102kg.m의 괴물같은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오직 AMG 스피드시프트 플러스 7G-트로닉 변속기만이 이 엔진의 성능을 받아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81" alt="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AMG에서 가장 강력한 이 파워트레인은 호화 요트같은 S65 카브리올레의 거대한 차체를 4.1초 만에 100km/h까지 가속하며,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된다. 이 &#8220;낮은&#8221; 제한속도가 불만이라면 AMG 드라이버 패키지를 선택할 경우 최고속도가 훌쩍 높아진다. 하지만 마찬가지로 안전을 위해 300km/h에서 전자 제한이 이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76" alt="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과격한 엔진을 탑재했지만 S 클래스 카브리올레만의 우아한 디자인 DNA는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S65 카브리올레의 경우 차별화를 위한 특별한 디자인 요소들이 곳곳에 숨겨져 있다. 특히 전면부의 트윈 블레이드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전체적으로 S65만을 위한 고광택 크롬이 부착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측면에 부착된 &#8220;V12 BITURBO&#8221; 엠블렘과 거대한 20인치 전용 단조 휠 또한 공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79" alt="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S65 카브리올레의 하이라이트인 소프트 탑은 3중 구조로 구성돼 기밀성과 거주성을 극대화시키면서도 고풍스러운 스타일을 유지하고 있다. 전동 유압식 탑은 17초 만에 여닫을 수 있고, 50km/h로 주행 중에도 작동이 가능하다. 소프트 탑은 S65 카브리올레에게 쿠페의 실루엣을 선사하면서도 개성을 살릴 수 있도록 4가지 특별한 컬러를 선택할 수 있게 준비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82" alt="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름답기만 한 것이 아니다. S65 카브리올레의 차체 비틀림 강성은 S65 쿠페와 같을 정도로 강력해 차량의 운동성능을 극대화한다. 경량화와 고강성 설계를 동시에 이루기 위해 차체의 많은 부위에 알루미늄이 사용됐고, 일부에는 마그네슘까지 채용됐으며, 초경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기본 채택해 20kg의 체중감량을 이뤄냈다. 뿐만 아니라 디자인 역시 기능적으로 설계돼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면서도 최대한 많은 공기를 빨아들여 효율적으로 고성능 파워트레인을 냉각시킬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77" alt="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최고급 가죽과 극세사 소재로 구성된 실내는 S 클래스의 명성에 걸맞은 완성도를 자랑한다. 거의 모든 실내는 고급 나파 가죽으로 뒤덮였고, 소프트 탑의 내부는 다이나미카 극세사로 마감됐다. 동시에 카브리올레만을 위한 에어캡과 에어스카프, 열선 암레스트 기능은 물론, 탑 오픈 여부와 상관없이 항상 실내를 일정한 컨디션으로 유지해주는 인텔리전트 공조 컨트롤 시스템이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80" alt="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 밖에도 스포츠 튜닝을 거친 에어매틱 서스펜션 시스템과 디스트로닉 플러스 등 최고의 주행제어 시스템, 첨단 안전장비 및 LED 인텔리전트 헤드라이트, 부메스터 하이엔드 3D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 등이 기본 탑재되며, 보다 극한의 퍼포먼스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AMG 드라이버 패키지와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 등의 선택사양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883" alt="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ercedes-Benz-S65_AMG_Cabriolet_2017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괴물의 심장을 탑재한 도로 위의 요트, 메르세데스-AMG S65 카브리올레는 내년 4월부터 주문 접수에 돌입한다. 정식 발매 및 딜러십 판매는 2016년 5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계획은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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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금까지의 AMG는 잊어라, 메르세데스-AMG GT S 에디션 1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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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Nov 2015 17:11: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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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AMG GT S는 역대 그 어떤 메르세데스 스포츠 모델들보다 더 과격하다. 평상시 승차감도 상당히 단단한 편이고, 주행 안정성은 나무랄 데가 없다. 엔진 응답성, 예리한 핸들링 등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제로백 3.8초의 가속 성능도 폭발적이다. 그 중 백미는 동급 최고라 자부할 수 있는 인테리어다. 여기다 걸윙 도어만 달아 주면 안 되겠니? 메르세데스-벤츠의 역사에서 어쩌면 가장 유명한 모델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48" alt="aAMGGTS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AMG GT S는 역대 그 어떤 메르세데스 스포츠 모델들보다 더 과격하다. 평상시 승차감도 상당히 단단한 편이고, 주행 안정성은 나무랄 데가 없다. 엔진 응답성, 예리한 핸들링 등에서도 부족함이 없다. 제로백 3.8초의 가속 성능도 폭발적이다. 그 중 백미는 동급 최고라 자부할 수 있는 인테리어다. 여기다 걸윙 도어만 달아 주면 안 되겠니?</p>
<p>메르세데스-벤츠의 역사에서 어쩌면 가장 유명한 모델이 300SL이 아닐까 생각한다. 강력한 스포츠카, 레이싱카로서도 유명하지만 멋진 디자인에 ‘걸윙 도어’를 가장 처음 선보인 모델이기 때문이다. 물론 기술적인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궁여지책이었다고는 하나, 결론적으로 볼 때 요즘 흔히 말하는 &#8216;신의 한 수&#8217;라 할 만하다.</p>
<p>300SL의 계보는 SL 클래스로 이어지기도 했지만, 메르세데스-벤츠와 멕라렌이 한 팀을 이뤄 F1에 도전하는 동안 만들어진 수퍼카 &#8216;SLR 멕라렌&#8217;을 통해서 그 정통성이 이어지기도 했다. 멕라렌과 결별하면서는 AMG 독자적으로 ‘SLS AMG’를 선보였고, 이제 다시 새로운 AMG 스포츠카 ‘GT’로 거듭났다. 앞의 모델들이 단종되고 새로운 모델이 등장하면서 마치 후속모델인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체급이 서로 다른 모델로, GT는 SLS AMG의 아랫급 모델로 등장한 것이라고 봐야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47" alt="aAMGGTS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GT가 처음 등장할 당시 이름을 ‘AMG GT’라고 불렀다. 하지만 최근 메르세데스가 브랜드 정책을 새롭게 마련하면서 고성능 AMG 버전을 ‘메르세데스-AMG’로, 울트라 럭셔리 버전을 ‘메르세데스-마이바흐’로 교통정리를 했다.</p>
<p>이에 따라 기존의 AMG 모델들은 새로운 이름 체계를 가지게 됐는데, 대표적으로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C63 AMG’라고 불렸던 모델이 ‘메르세데스-AMG C63’으로 바뀌었다. 더불어 AMG GT는 ‘메르세데스-AMG’가 브랜드가 되고 모델명은 그냥 ‘GT’가 된 것이다. 사실 GT라는 이름을 가진 모델이 워낙 많다 보니 GT라고만 부르면 헷갈리기 십상이다. 그렇다고 예전처럼 AMG-GT라고 부르는 것은 바르지 못한 호칭이고, 메르세데스-AMG GT라고 풀 네임을 부르자니 너무 번거롭다. 고민도 되고, 또 좀 이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편하게 이야기할 땐 익숙한 ‘AMG GT’라고 부르기로 하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9" alt="aAMGGTS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메르세데스-AMG GT S 에디션 1’ 모델이다. 이름이 길다. 메르세데스-AMG GT까지는 방금 설명했고, GT 뒤에 붙은 S는 고출력 버전이라는 뜻이고, 에디션 1은 럭셔리 사양을 대거 장착한 한정판 모델이라는 뜻이다.</p>
<p>아우디가 스포츠 모델을 S와 RS로 나누는 것처럼 AMG는 그동안 G, S, SL, CL 등의 모델에서  ‘63 AMG’와 ‘65 AMG’, 혹은 ‘55 AMG’와 ‘65 AMG’ 등으로 같은 모델에 성능이 다른 2개의 엔진을 얹어 왔었다. 8기통과 12기통으로 전혀 다른 엔진이었다. 그런데 최근에는 같은 엔진이면서 출력을 높인 엔진 버전을 함께 선보이면서 이름 뒤에 &#8216;S&#8217;를 더 붙이는 방식이 새롭게 추가됐다. 대표적으로 ‘CLS 63 AMG S’, ‘S63 AMG S 쿠페’ 등을 들 수 있다. AMG GT도 이와 같은 방식에 의해 기본형은 476마력을 발휘하고, 510마력을 발휘하는 고성능 버전을 ‘AMG GT S’로 부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94" alt="aAMGGTS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AMG GT S는 최고출력 510마력/6,200rpm, 최대토크 66.3kg.m/1,750~4,750rpm를 발휘하는 V8 4.0 트윈터보 엔진과 7단 DCT 변속기를 얹고, 0~100km/h 가속 3.8초, 최고속도 310km/h의 고성능을 발휘한다. 일부 AMG S 모델은 강력한 성능을 제대로 노면에 전달하기 위해 최근 4매틱을 적극 장착하고 있지만 AMG GT S는 보다 더 순수한 고성능을 지향하느라 후륜 구동을 채택했다. 무척 반가운 일이다.</p>
<p>선대모델이라 할 수 있는 SLS AMG와 비교하면 우선 차체 사이즈가 크게 줄었다. 휠베이스는 5cm, 길이는 8cm가 줄어들었다. 반면 폭은 똑같고, 키는 4cm 줄었다. 비례 면에서 스프린터에 가까운 자세를 가지게 된 것이다. AMG GT의 사이즈는 4,560 x 1,940 x 1,300mm에 휠베이스 2,630mm다.</p>
<div id="attachment_47215"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ercedes-Benz-SLS_AMG_2011_1600x1200_wallpaper_06.jpg"><img class="size-full wp-image-47215" alt="SLS A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ercedes-Benz-SLS_AMG_2011_1600x1200_wallpaper_06.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SLS AMG</p></div>
<p>차체 사이즈가 작아지면서 AMG GT는 포르쉐 911을 경쟁 모델로 삼았다. 사이즈가 비슷하다. 가속 성능 등도 일부 겹치는 모델들이 있다. 그 동안 수 많은 스포츠카들이 포르쉐 911을 경쟁모델로 삼고 등장했지만 아직까지 제대로 911을 격파하고 올라선 모델은 없다. SLS AMG에서 뼈 속까지 다이어트를 거친 AMG GT는 과연 911과 제대로 싸워볼 수 있을까?</p>
<p>엔진은 6.3 V8 자연흡기 엔진이 V8 4.0 트윈터보로 다운사이징 되면서 최고출력이 571마력에서 510마력으로 낮아졌다. 반면 최대토크는 66.3kg.m로 똑 같고, 0~100km/h 가속도 3.8로 똑 같다. 차체가 작고 가벼워진 탓이다. 최고속도는 7km/h 줄어든 310km/h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51" alt="aAMGGTS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종합해 보면, 엔진이 작고 가벼운 다운사이징 엔진으로 바뀌면서 출력도 조금 줄어들었지만, 차체 역시 작고 가벼워지면서 가속 등의 성능 면에서는 거의 대등한 실력을 갖췄다. 그러면서 중요한 것은 가격도 함께 낮아진 것이다. SLS AMG가 2억 중후반 이었지만 AMG GT S는 스페셜 모델인 에디션 1이 2억 1,620만원이다. 국내엔 한정판인 AMG GT S 에디션 1 모델이 먼저 들어왔고, 향후 일반 AMG GT S나 AMG GT 모델이 들어오게 되면 가격은 1억 중 후반 정도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50" alt="aAMGGTS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은 다소 중후했던 SLS AMG가 확실하게 다이어트를 거친 듯한 모습이다. 개인적으로 앞모습은 무척 마음에 든다. AMG는 전통적으로 범퍼 하단 공기 흡입구가 한문의 여덟 팔(八)자 형태를 보여 왔는데, AMG GT는 살짝 변형을 시켰다. 그 결과 비스듬히 측면에서 바라보면 그 아래 검은색 플라스틱 테두리와 어울려 마치 F1 머신의 프론트 윙을 연상시킨다. 근육질적으로 돌출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큼직한 세꼭지 별도 멋지다.</p>
<p>옆에서 보면 전형적인 롱노즈 숏데크의 스포츠카 형태다. 후드가 정말 길면서 낮다. 운전자의 위치가 차체 중앙보다 뒤 쪽에 자리한다. 옆에서 보면 후드가 낮고 길지만 정면 위에서 바라보면 후드는 광활하다. 그 위에 자리 깔고 고스톱을 쳐도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71" alt="aAMGGTS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붕에서 뒤로 둥글게 떨어지는 라인은 엉덩이에서 다시 한번 더 둥글게 돌아나간다. 이 부분이 개인적으로는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다. 과거 300SL의 뒷태를 그대로 닮았다고 하더라도 너무 오리 궁둥이 같이 보인다. 그나마 대형 스포일러를 달아 디자인적인 무게 중심도 잡아주고 오리 궁둥이를 좀 더 강력해 보이게 만들어 준 것은 다행이다.</p>
<p>모든 램프는 LED로 구성되며, 리어 램프 속 방향 지시등은 차가 진행하려는 방향으로 흐르듯이 깜빡이는 스타일을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8" alt="aAMGGTS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타이어는 앞 265/35ZR19, 뒤 295/30ZR20 사이즈를 신었다. 10-스포크 AMG 휠은 무척 날카로워 보이고, 그 속에는 황금색 캘리퍼가 위치한다. 캘리퍼가 빨간색인 기본형 브레이크는 스틸 재질이고, 캘리퍼가 금색인 브레이크는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다. 시승한 AMG GT S 에디션 1에는 당연히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를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72" alt="aAMGGTS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화려하고 단단한 느낌의 외관 속에는 동급 최고라 해도 전혀 손색이 없을 화려하고 역동적인 인테리어가 자리하고 있다.</p>
<p>AMG GT 실내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센터페시아와 센터터널 부분이다. 큼직한 4개의 동그라미가 센터페시아 상단에 자리하고 있고, 그 아래 센터터널에는 좌우에 세로로 각각 4개씩의 동그라미가 배열돼 있다. 블랙 하이그로시 바탕에 은색의 동그라미들이 형태를 갖춰 배열돼 있는 모습이 그렇게 화려할 수가 없다. 좌우 8개의 동그라미들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좌측 맨위의 드라이브 모드 다이얼과 그 아래 엔진 시동 버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86" alt="aAMGGTS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터널 가운데에는 커맨드 시스템 컨트롤러가 자리한다. 얇고 디자인이 수려하며, 시인성도 뛰어난 태블릿 PC를 닮은 센터 모니터를 다이얼과 터치 패드를 통해 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p>
<p>그 아래에 전자식 변속기 레버가 위치한다. 컨트롤러가 사이즈도 크고 디자인도 화려해 오히려 변속기 레버의 존재감이 약해 보일 정도다. 일반적으로 가장 가운데 기어 레버가 자리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배열이다. 하지만 이해도 되는 것이 출발할 때 한 번 레버를 조작하고 나면 주행 중에는 거의 사용할 일이 없기도 하다. 드라이브 모드를 바꾸고, 시프트 패들을 사용하면 극한의 주행도 모두 가능하니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80" alt="aAMGGTS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외에도 실내 곳곳의 라인과 소재의 품질, 형태 등은 어느 것 하나 부족한 게 없어 보인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위 아래, 양 옆을 모두 싹둑 잘라내 둥글린 네모 스타일을 한 스티어링 휠은 디자인이 멋지기도 하고, ‘에디션 1’답게 알칸타라로 감싸져 있는데, 이 알칸타라 재질이 손이 말라 있을 경우에는 다소 미끄럽다. 물론 조금만 달리기 시작하면 금새 손에 땀이 차고, 그러면 알칸타라 재질의 스티어링 휠은 손에 착착 감기게 된다. 물론 레이싱 장갑을 사용해도 좋다. 스티어링 휠에는 디자인도 멋지고, 기능적으로 나무랄 데가 없는 시프트 패들이 장착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81" alt="aAMGGTS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너머 계기판은 AMG 로고와 카본파이버 느낌의 배경이 스포티하고 화려하다. 가운데에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큰 디스플레이가 위치해 있다.</p>
<p>에디션 1에는 버메스터 오디오가 장착됐다. S클래스 등에 적용된, 회전하면서 돌출되는 스피커가 아닌 고정식 스피커가 적용됐지만 실버 커버가 멋지게 자태를 뽐낸다. 사운드 역시 S클래스 수준은 아니지만 섬세한 표현도 잘 살려주고, 비트가 강한 부분도 강력하게 때려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91" alt="aAMGGTS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는 목 부분에 화려한 알루미늄 장식이 더해졌고, 옆구리는 공기를 채워 부풀려서 몸을 잘 지지해 주는 등 강력한 성능에 잘 어울리는 멋지고 역동적인 시트를 장착해줬다.</p>
<p>AMG GT는 2인승 모델이어서 시트 뒤에 공간이 거의 없다. 하지만 트렁크와 별도의 격벽 없이 연결되어 있어서 약간의 개방감은 느낄 수 있다. 시트 뒤에는 카본 스트럿바가 장착돼 있어 강성에 기여하면서 시각적으로도 강한 느낌을 준다. 트렁크는 해치스타일로 열리는데 공간이 넉넉하지는 않다. 장거리 여행은 불가능하다. 다만 가벼운 여행 정도는 충분할 만큼의 공간은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93" alt="aAMGGTS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동을 걸면 등 뒤에서 긴장감 있는 진동과 사운드가 전해져 온다. 분명 엔진은 앞에 있는데도 마치 미드십이나 리어 엔진의 포르쉐들처럼 등 뒤에서 진동과 사운드가 느껴진다는 것이 신기하다. 설마 이런 것까지 911을 따라 한 것은 아니겠지? 아마 롱노즈 숏데크 스타일로 인해서 엔진은 멀고 배기구는 가까워서 그럴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56" alt="aAMGGTS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속은 정말 강력하다. 0~100km/h 가속 3.8는 몸으로 느끼기에도 실감이 난다. 스포츠 플러스 모드나 레이스 모드로 전환하면 엔진과 변속기의 응답성이 극도로 빨라지면서 강렬한 가속을 즐길 수 있다. 과거 SLR 멕라렌과 SLS AMG가 모두 0~100km/h 가속 3.8초를 기록했었다. CLK DTM AMG와 SL65 AMG 블랙 시리즈는 3.9초를 기록했다. AMG GT S의 가속력이 대단한 것임을 실감할 수 있다. 이보다 더 빨랐던 모델로는 SLR 722 에디션과 SLS AMG 블랙 에디션, 그리고, 최근의 CLS63 AMG S가 585마력에 4매틱을 더해서 3.6초를 기록하고 있다.</p>
<p>강력한 가속력과 함께 운전자를 더 흥분되게 만드는 것은 엔진과 배기 사운드다. AMG는 원래 배기 사운드가 유명한데, AMG GT S는 배기량이 4리터로 줄어들었지만 8기통인 것은 여전하고, 터보차저가 더해지면서 배기에서 폭발음까지 가세하는 바람에 엔진 사운드는 그야말로 환상곡을 연주한다. 특히 시프트 패들을 당겨 빠르게 기어를 내릴 때 회전수가 상승하는 사운드는 압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0" alt="aAMGGTS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그런데 사실 이번에 AMG GT를 타면서 가속력이나 사운드보다 먼저 느껴진 것이 단단한 승차감이었다. 말 그대로 매우 단단하게 조여 놓았다. 드라이브 모드를 컴포트로 설정해 둔 상태가 기본적으로 단단하다. 시내에서 노면이 그다지 좋지 않을 길을 달리면 정말 차가 통통 튀는 느낌이 들 정도다. 스포츠 모드로 바꾸면 거기서 더 단단해진다.</span></p>
<p>덕분에 주행 안정성은 역대 최강이다. 예리하게 응답하는 핸들링과 어울려 매우 민첩하고 안정적인 달리기를 선사한다. 코너에서 차체가 기울어지는 느낌을 거의 받기 힘들 정도다. 스티어링 응답성도 매우 빠르다. 운전석 위치가 차체의 중앙보다 좀 더 뒤쪽에 있다 보니 앞의 긴 후드가 스티어링 휠을 돌리는 즉시로 휙휙 돌아가는 거동이 기특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5" alt="aAMGGTS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정도이다 보니 코너링에서 안정감이 무척 좋다. 접지력도 기대 이상으로 뛰어나다. 타이어는 콘티넨탈 콘티스포트콘택트를 신었는데 코너에서 엑셀을 부드럽게, 그리고 깊이 밟아주면 굉장한 스키드음을 내면서도 끈끈하게 접지를 이어나간다. 정말 기대이상이다. 물론 엑셀을 강하게 밟으면 즉시 오버스티어가 발생한다.</p>
<p>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나 스포츠 플러스로 주행할 경우에는 오버스티어가 발생하는 즉시 ESP가 개입해 자세를 흐트러뜨릴 여유를 주지 않는다. 하지만 주행모드를 레이스로 바꾸면 상황은 달라진다. ESP가 스포츠 타입으로 변경되면서 오버스티어가 발생하면 엉덩이가 어느 정도 흐를 때까지 기다렸다가 그제서야 개입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2" alt="aAMGGTS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접지력이 매우 높긴 하지만 코너에서 엑셀을 깊이 밟으면 510마력의 힘을 감당해 낼 타이어는 없다. 하지만 갑자기 확 돌아가는 느낌은 아니고 어느 정도 예측 가능한 범위에서 과감하게 뒤가 흐른다. 좀 흘렀다고 느낄 때쯤이면 ESP가 작동하면서 자세를 추슬러 준다.</p>
<p>AMG GT S의 전반적인 주행 느낌은 몸놀림이 매우 가볍고 재빠르다는 것이다. 어떤 속도 영역에서도 강력한 가속력을 선보이고, 노면에 대한 반응도 빠르고, 스티어링 응답성도 빠르다 보니 무슨 경량 로드스트를 타는 듯 느낌이 가볍다. 이 정도면 지금까지의 모든 AMG를 잊어도 좋겠다. 선대이자 윗급이었던 SLS AMG는 당연히 잊어도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46" alt="aAMGGTS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SLR 맥라렌 이후 SLS AMG는 체급을 낮췄다. 8억원대 수퍼카에서 2억원 후반대 수퍼카로 몸을 낮춘 것이다. 그런데 AMG GT는 거기서 다시 더 낮춰서 포르쉐 911을 경쟁모델로 삼는 위치까지 내려왔다. 이번에 시승한 AMG GT S 에디션 1은 가격이 2억 1,620만원이니 포르쉐 911 중에서는 카레라 S나 GTS급으로는 경쟁이 어렵고 거의 GT3급과 경쟁해야 할 가격대다. 하지만 에디션 1이라는 한정모델이기 때문에 가격이 더 높은 것이고, AMG GT S 일반 모델이라면 가격이 1억 후반으로 낮아질 것이고, AMG GT라면 1억 중반까지도 내려가지 않을까 기대해 본다. 그렇다면 가격 면에서는 911과 충분히 경쟁해 볼 만하다.</p>
<p>성능 면에서는 어떨까? 동력 성능에서는 911이 최근까지 3.5, 3.6, 3.8 자연흡기 엔진을 사용하다 3.0 터보 엔진으로 바뀌었는데, 어쨌든 출력 면에서는 3~400마력 대 정도인 반면 AMG GT는 476마력, GT S는 510마력으로 더 높다. 가속력이나 최고속도 면에서도 AMG GT 쪽이 살짝 우세하거나 비슷하다. 결국 실제 주행 성능에서 진검승부를 해야 하는데 그 동안 AMG 모델들이 보여줘 왔던 어딘가 부드럽고, 어딘가 넉넉하고, 어딘가 양보하는 듯한 모습으로는 경쟁이 안 될 텐데 이번 AMG GT S는 달라졌다. 911과 제대로 경쟁해보겠다고 작정한 듯 뼛속까지 새롭게 바뀐 느낌이다. 그렇다, 한 번 해볼 만하다.</p>
<p>물론 911은 골수 팬들이 있고, 911의 가장 큰 매력인 끈적한 접지력을 능가하기는 구조적으로 불가능하다. 그리고 완벽에 가깝게 조화를 이룬 완성도는 가히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로 불리기에 전혀 손색이 없다. 하지만 적어도 911과 대등한 실력을 가지고 소비자들의 선호에 따라 선택을 받을 수 있는 위치까지 왔다는 것 만으로도 절반의 성공을 거뒀다고 볼 수 있겠다. 거기다 인테리어는 정말 동급 최강이다. 만약 이 상태에다 걸윙도어까지 갖췄다면 판도는 어떻게 변했을지 모른다. 아, 개인적으로는 조금만 더 승차감이 부드러워 주면 좋았겠다는 아쉬움도 살짝 추가해 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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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AMG GT S 에디션1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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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8 Nov 2015 03:57: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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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46" alt="aAMGGTS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47" alt="aAMGGTS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48" alt="aAMGGTS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49" alt="aAMGGTS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50" alt="aAMGGTS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51" alt="aAMGGTS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52" alt="aAMGGTS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53" alt="aAMGGTS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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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2" alt="aAMGGTS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3" alt="aAMGGTS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4" alt="aAMGGTS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5" alt="aAMGGTS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6" alt="aAMGGTS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7" alt="aAMGGTS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8" alt="aAMGGTS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69" alt="aAMGGTS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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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90" alt="aAMGGTS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91" alt="aAMGGTS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92" alt="aAMGGTS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993" alt="aAMGGTS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AMGGTS48.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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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 루이스 해밀턴 2015 F1 멕시코 그랑프리 1, 2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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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08:37: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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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11월 1일(현지 시간) 열린 2015 시즌 F1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우승했다. 니코 로즈버그는 F1 멕시코 그랑프리 결선에서 4.304km의 서킷 71바퀴(총 305.354km)를 1위(1시간 42분 35초 038)로 통과하며 이번 시즌 네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은 1.954초의 차이로 2위를 차지하며 로즈버그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2-로즈버그-해밀턴-2015-F1-멕시코-그랑프리-12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97" alt="사진2-로즈버그, 해밀턴 2015 F1 멕시코 그랑프리 1,2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2-로즈버그-해밀턴-2015-F1-멕시코-그랑프리-12위.jpg" width="1024" height="683" /></a></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 드라이버 니코 로즈버그(Nico Rosberg)가 11월 1일(현지 시간) 열린 2015 시즌 F1 멕시코 그랑프리에서 1위를 기록하며 우승했다.</p>
<p>니코 로즈버그는 F1 멕시코 그랑프리 결선에서 4.304km의 서킷 71바퀴(총 305.354km)를 1위(1시간 42분 35초 038)로 통과하며 이번 시즌 네 번째 우승을 기록했다.</p>
<p>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 드라이버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은 1.954초의 차이로 2위를 차지하며 로즈버그와 해밀턴은 2015 시즌 10번째 원-투 피니쉬 및 실버 애로우(Silver Arrow)와 함께 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의 26번째 원-투 피니쉬 우승을 기록했다.</p>
<p>2006 F1 바레인 그랑프리로 데뷔한 니코 로즈버그는 2010년부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로즈버그는 1985년 독일에서 태어나 모나코에서 자랐다. 로즈버그는 2012 F1 중국 그랑프리에서 첫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2014 F1 월드 챔피언 2위를 기록했다. F1 2015 시즌에는 스페인, 모나코, 오스트리아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1-로즈버그-해밀턴-2015-F1-멕시코-그랑프리-12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795" alt="사진1-로즈버그, 해밀턴 2015 F1 멕시코 그랑프리 1,2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1-로즈버그-해밀턴-2015-F1-멕시코-그랑프리-12위.jpg" width="1024" height="683" /></a><br />
F1 멕시코 그랑프리 우승으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컨스트럭터 부문에서 617점으로 1위, 페라리가 374점으로 2위를 달리고 있다.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 팀은 2014년 시즌에 이어 2015 시즌에도 F1 컨스트럭터 월드 챔피언(F1 Constructors‘ World Championship)을 이미 확정 지었다.</p>
<p>시즌 17경기를 마친 가운데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은 총 14번의 우승을 차지하였으며 드라이버 득점 순위는 루이스 해밀턴 1위(345점)로 월드 챔피언 확정, 니코 로즈버그 2위(272점)로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F1팀이 1, 2위를 기록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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