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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메르세데스-마이바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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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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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수준 높은 럭셔리를 선사하는 마이바흐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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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10642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Apr 2023 21:0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qs 680 suv]]></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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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Mercedes-Maybach EQS SUV)’를 17일 오후 2시(현지 시각) 상하이 모터쇼(Auto Shanghai)와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마이바흐의 독보적 럭셔리함이 EQS SUV의 우수한 기술력과 결합되어 전기 모빌리티 시대에 수준 높은 럭셔리를 재정의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680 SUV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22" alt="Mercedes EQS SUV Maybach, Lisbon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메르세데스-벤츠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b>‘</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EQS SUV(Mercedes-Maybach EQS SUV)’</b>를 17일 오후 2시(현지 시각) 상하이 모터쇼(Auto Shanghai)와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마이바흐의 독보적 럭셔리함이 EQS SUV의 우수한 기술력과 결합되어 전기 모빌리티 시대에 수준 높은 럭셔리를 재정의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680 SUV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고급스럽고 세심한 외관 디자인, 섬세한 장인정신으로 완성한 안락한 실내 공간에 더해 최대 출력 484 kW와 최대 토크 950Nm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럭셔리 전기 SUV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이 밖에도, 뒷좌석 탑승객의 편안함을 극대화한 마이바흐 주행 프로그램(MAYBACH drive programme), 일등석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 및 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 등 고급 편의사양 대거 탑재해 차원이 다른 쾌적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4-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25" alt="Mercedes EQS SUV Maybach, Lisbon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4-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b>수준</b><b> </b><b>높은</b><b> </b><b>럭셔리를</b><b> </b><b>입증하는</b><b> </b><b>마이바흐</b><b> EQS SUV</b><b>만의</b><b> </b><b>고급스러운</b><b> </b><b>외관</b><b> </b><b>및</b><b> </b><b>인테리어</b><b></b></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좋은 것은 또한 반드시 아름다워야 한다’라는 마이바흐의 신조 아래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메르세데스-EQ 특유의 디자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졌으며, 최상급 럭셔리 모델임과 동시에 SUV로서의 존재감도 잃지 않았다.</p>
<p>전면부는 메르세데스-EQ의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에 크롬 처리된 트림 스트립(trim strip)이 수직으로 배열되어 입체적인 깊이감을 강조하면서 마이바흐와 EQ의 다지인을 조화롭게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후드 중앙의 삼각별은 마이바흐 모델이 보여주는 럭셔리함을 상징한다. 또한,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투톤 컬러 마감으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더욱 돋보이게 완성할 수 있다.</p>
<p>마이바흐 EQS SUV는 차량 곳곳에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마이바흐 브랜드 엠블럼과 레터링을 새겨 넣어 최상급 럭셔리 클래스로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뒷좌석 도어 측면, B-필러와 D-필러, 사이드 범퍼의 트림 부분 등에 세심하게 배치된 마이바흐 브랜드 엠블럼은 마이바흐가 자랑하는 최고급 품질을 강조한다. 또한 클래식한 마이바흐 레터링은 <b>디지털</b><b> </b><b>라이트</b><b>(DIGITAL LIGHT)</b> 헤드라이트와 연결되는 크롬 처리된 장식 스트립과 더불어 테일 게이트, 리어 에이프런, 스포일러 립에도 새겨져 우아한 실루엣을 그려낸다.</p>
<p>휠에서도 품격과 디테일을 살렸다. 고광택 블랙 클래딩(cladding)이 적용된 휠 아치는 SUV의 강인한 감성을 자랑하고, 21인치 또는 22인치 마이바흐 알로이 및 단조 휠이 적용돼 마이바흐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의 인테리어 또한 장인 정신과 현대적 세련미가 강조됐다. 먼저 앞좌석에서는 3개의 디스플레이가 하나로 합쳐진 혁신적인 <b>MBUX </b><b>하이퍼스크린</b><b>(MBUX Hyperscreen)</b>이 탑승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차량에 탑승하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전용 시작화면이 3개의 디스플레이에 등장해 탑승객을 반기고, <b>제로</b><b>-</b><b>레이어</b><b>(Zero-layer)</b> 인터페이스가 적용돼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또한, 계기반 내 <b>마이바흐</b><b>(MAYBACH) </b><b>모드</b>를 별도로 설정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에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에스프레소 브라운(espresso brown)과 발라오 브라운 펄(balao brown pearl)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b>마이바흐</b><b> </b><b>익스클루시브</b><b> </b><b>나파</b><b> </b><b>가죽</b><b>(Maybach Exclusive Nappa leather)</b><b> </b>시트가 기본 적용되어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크리스탈 화이트(crystal white)와 실버 그레이 펄(silver grey pearl) 컬러의 <b>마이바흐</b><b> </b><b>마누팍투어</b><b> </b><b>익스클루시브</b><b> </b><b>나파</b><b> </b><b>가죽</b><b>(Maybach MANUFAKTUR Exclusive Nappa leather)</b>을 적용하면 더욱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시트에 사용되는 모든 색상의 가죽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공정됐다.</p>
<p>이에 더해, 스테인리스 스틸 페달 시스템, 헤드레스트 쿠션, 앞좌석 등받이, 뒷좌석 공간 등 곳곳에도 마이바흐 엠블럼을 적용해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5-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26" alt="Mercedes EQS SUV Maybach, Lisbon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5-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b></p>
<p align="left"><b>퍼스트</b><b> </b><b>클래스에</b><b> </b><b>버금가는</b><b> </b><b>최상의</b><b> </b><b>안락함을</b><b> </b><b>제공하는</b><b> </b><b>뒷좌석</b><b> </b><b>편의사양</b><b></b></p>
<p>마이바흐 EQS SUV의 뒷좌석은 정교한 소재, 궁극의 장인 정신이 깃든 세심한 디자인 요소, 고품격 편의사양이 어우러져 모든 감각을 만족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해 최고급 라운지와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p>
<p>앞좌석과 동일하게 통풍, 마사지, 및 목과 어깨 온열 기능이 포함된 <b>이그제큐티브</b><b> </b><b>시트</b><b>(Executive seat)</b>가 기본으로 장착됐으며, <b>쇼퍼</b><b> </b><b>패키지</b><b>(Chauffeur Package)</b>에는 종아리 마사지 기능이 포함돼 주행 중에도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뒷좌석 승객이 리클라이닝 기능을 선택하면 앞좌석 동반석 시트가 자동으로 앞으로 움직여 뒷좌석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두 개의 11.6인치 풀 HD 터치스크린으로 구성된 <b>MBUX </b><b>하이엔드</b><b> </b><b>뒷좌석</b><b> </b><b>엔터테인먼트</b><b> </b><b>시스템</b><b>(MBUX High-End Rear Seat Entertainment System)</b>과 7인치의 <b>MBUX </b><b>뒷좌석</b><b> </b><b>태블릿</b><b> (MBUX rear tablet)</b>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뒷좌석 승객들도 차량의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직접 조작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또는 HDMI를 통해 휴대폰, 노트북 등의 기기를 연결하여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에 더해, 보다 직관적이고 지능적으로 차량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돕는 <b>MBUX </b><b>인테리어</b><b> </b><b>어시스턴트</b><b>(Interior Assistant)</b>도 기본 탑재됐다.</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3-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24" alt="Mercedes EQS SUV Maybach, Lisbon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3-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 width="800" height="500" /></a></span></b></p>
<p><b>지속가능성과</b><b> </b><b>수준</b><b> </b><b>높은</b><b> </b><b>럭셔리의</b><b> </b><b>만남</b></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지속가능성과 럭셔리함이 동시에 달성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메르세데스-벤츠 모델 최초로 시트 커버 등 실내 마감 소재로 <b>베지터블</b><b> </b><b>탠</b><b> </b><b>가죽</b><b>(vegetable-tanned leather)</b>을 사용했다. 가죽 태닝 원료로 커피 원두 껍질을 사용했으며, 유화가지 공정 원료도 모두 식물성 성분을 기반으로 했다.</p>
<p>메르세데스-벤츠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가죽을 공정하는 기준을 정립하고, 사육장부터 최종 완제품까지 전체 가죽 공급 체인(leather supply chain)을 검토한다. 가죽 공급업체들은 불법 삼림 벌채나 자연림 손실없이 방목장을 운영해야 하며, 각 종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사육되는 동물에게서만 가죽을 채취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가죽 태닝 시 크롬을 사용할 수 없으며, 식물성 또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태닝 원료로만 가죽을 태닝해야 한다.</p>
<p>이 밖에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에 들어가는 여러 부품과 소재들은 재활용 알루미늄 등 자원을 절약하는 원료로 제작됐으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와 차량에 탑재되는 배터리는 탄소 중립적으로(net carbon-neutral) 생산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2-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23" alt="Mercedes EQS SUV Maybach, Lisbon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2-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b>최상의</b><b> </b><b>안락함을</b><b> </b><b>자랑하는</b><b> </b><b>마이바흐</b><b> </b><b>전용</b><b> </b><b>주행</b><b> </b><b>모드</b><b> </b><b>및</b><b> </b><b>럭셔리한</b><b> </b><b>편의사양</b><b></b></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에는 <b>에어매틱</b><b> </b><b>에어</b><b> </b><b>서스펜션</b><b>(AIRMATIC air suspension)</b>이 탑재되어 정교하게 반응하는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을 통해 드라이빙 모드, 속도 및 하중에 따라 각 휠을 개별적으로 제어해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한다. 주행 속도에 따라 전고가 최대 35mm까지 높아지며, 조향각이 최대 4.5°에 이르는 <b>리어</b><b> </b><b>액슬</b><b> </b><b>스티어링</b><b>(Rear-axle steering)</b>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어 민첩한 차체 조작이 가능하다.</p>
<p>이와 더불어, 에코(ECO), 스포츠(SPORT), 오프로드(OFFROAD), 인디비주얼(INDIVIDUAL) 주행모드가 포함된 <b>다이내믹</b><b> </b><b>셀렉트</b><b>(DYNAMIC SELECT)</b> 기능이 적용돼 주행모드에 따라 모터, ESP<sup>®</sup>,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특성을 변경할 수 있다. 마이바흐 EQS SUV에는 <b>마이바흐</b><b> </b><b>주행</b><b> </b><b>프로그램</b><b>(MAYBACH drive programme)</b>이 기본으로 탑재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컴포트(COMFORT) 주행 모드를 대체하는 모드로, 뒷좌석 승객의 편안함을 극대화해 마이바흐가 자랑하는 최상의 승차감을 선사한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에는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정화하는 <b>대형 헤파(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필터를 포함한 공기 청정 패키지(ENERGIZING AIR CONTROL PLUS)</b>, 차량 내 오디오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b> 돌비 애트모스<sup>®</sup>(Dolby Atmos<sup>®</sup>) 사운드 시스템</b>과<b> </b>15개의 스피커를 탑재한<b> 부메스터<sup>®</sup>(Burmester<sup>®</sup>)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 탑승객의 취향에 따라 감각적인 향을 선사하는 <b>에어 밸런스 패키지(AIR BALANCE Package)</b>가 탑재되어 최고급 럭셔리 전기 SUV에 걸맞는 차별화된 감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에어 밸런스 패키지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를 위해 특별히 조향된 <b>No.12 무드 에보니(No.12 MOOD Ebony)</b>를 제공해 특별하고 극적인 분위기를 배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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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8216;The Star is Reborn&#8217; 주제로 럭셔리 &amp; 전동화 스페셜 모델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593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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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23 04:53: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eqe 53 4matic+]]></category>
		<category><![CDATA[G 63 k-에디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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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AMG]]></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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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늘(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The Star is Reborn’를 주제로,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 1종, 국내 최초 공개 모델 5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차량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모든 헤일로 브랜드(Halo Brand)에 걸쳐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와 전동화(Luxury &#38; Electrification) 전략을 구현한 최상위 럭셔리 모델 및 전기차 등을 공개한다. 이 날 진행된 프레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34"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1.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늘(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막한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b>‘The Star is Reborn’</b>를 주제로,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 1종, 국내 최초 공개 모델 5종을 포함해 총 11종의 차량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해 모든 헤일로 브랜드(Halo Brand)에 걸쳐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와 전동화(Luxury &amp; Electrification) 전략을 구현한 최상위 럭셔리 모델 및 전기차 등을 공개한다.</p>
<p>이 날 진행된 프레스 세션에서 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메르세데스 벤츠는 <b>‘</b><b>모두가</b><b> </b><b>선망하는</b><b> </b><b>자동차</b><b>(the world’s most desirable cars)’</b><b>를</b><b> </b><b>만들겠다</b>는 전략에 대한 타협 없이도, 모든 세그먼트에서 EQ 라인업을 완성함으로써 2021년<b> </b>이 자리에서 약속했던<b> ‘</b><b>전동화</b><b> </b><b>선도</b><b>(Lead in Electric)’</b>에 대한 목표를 달성했다”며, “메르세데스-벤츠는 이 단계에 안주하지 않고 <b>럭셔리</b><b> </b><b>세그먼트에서</b><b> </b><b>많은</b><b> </b><b>영감을</b><b> </b><b>주는</b><b> </b><b>프로젝트와</b><b> </b><b>콜라보레이션을</b><b> </b><b>진행하고</b><b> </b><b>전기차</b><b> </b><b>포트폴리오를</b><b> </b><b>다양화</b>하며 이러한 브랜드 전략을 재창조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버질-아블로-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37" alt="사진5-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버질 아블로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버질-아블로-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b>아시아</b><b> </b><b>최초</b><b> </b><b>공개</b><b> &#8216;</b><b>프로젝트</b><b> </b><b>몬도</b><b> G&#8217;, </b><b>버질</b><b> </b><b>아블로와</b><b> </b><b>협업한</b><b> &#8216;</b>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S 680 4MATIC</b><b>버질</b><b> </b><b>아블로</b><b> </b><b>에디션</b><b>&#8216; </b><b>국내</b><b> </b><b>최초</b><b> </b><b>공개</b><b></b></p>
<p>특히 이번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패션 업계를 선도하는 브랜드 몽클레르와 협업한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인 <b>&#8216;</b><b>프로젝트</b><b> </b><b>몬도</b><b> G(Project MONDO G)&#8217;</b> 및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패션 아이콘 고(故) 버질 아블로가 콜라보한 한정판 에디션 모델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S 680 4MATIC </b><b>버질</b><b> </b><b>아블로</b><b> </b><b>에디션</b><b>(The new Mercedes-Maybach S 680 4MATIC Virgil Abloh Edition)’</b>이 국내 최초로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p>
<p>지난 2월 런던 패션위크, 몽클레르 쇼에서 최초 공개 이후 <b>아시아에서</b><b> </b><b>첫번째로</b><b> </b><b>공개되는</b><b> </b><b>프로젝트</b><b> </b><b>몬도</b><b> G</b>는 <b>메르세데스</b><b>-</b><b>벤츠</b><b> G-</b><b>클래스</b><b>(Mercedes-Benz G-Class)</b><b>와</b><b> </b><b>몽클레르</b><b> (Moncler)</b><b>만의</b><b> </b><b>디자인</b><b> </b><b>코드를</b><b> </b><b>결합한</b><b> </b><b>협업</b><b> </b><b>쇼카</b>로, 있다. 이번 모빌리티쇼의 프로젝트 몬도G 전시 공간 또한 차량이 최초 공개됐던 때의 몽클레르 쇼를 연상케 하는 공간으로 꾸며져 특별한 분위기를 선사한다.</p>
<p>프로젝트 몬도 G는 몽클레르가 처음으로 자동차 기업과 진행한 파트너십으로, 아이코닉한 <b>메르세데스</b><b>-</b><b>벤츠</b><b> </b><b>오프로드</b><b> </b><b>차량</b><b> </b><b>G-</b><b>클래스</b>의 <b>특징에</b><b> </b><b>몽클레르</b><b> </b><b>고유의</b><b> </b><b>패딩</b><b> </b><b>재킷</b><b> </b><b>스타일을</b><b> </b><b>결합</b>했다. 이를 통해 G-클래스의 각진 디자인과 몽클레르 특유의 퀼팅 직물의 부드럽고 흐르는 라인이 이루는 극적인 대조가 특징이다. 또한 거칠게 녹이 슨 듯한 표면처리는 오랜 세월의 멋을 구현해 G-클래스의 기능성과 실용성을 강조했으며, 럭셔리로서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빛을 반사하는 반짝이는 패딩 소재와 대조를 이루며 시각적인 대위법을 형성한다.</p>
<p>이와 함께 프로젝트 마이바흐(Project Maybach)에서 영감을 받은 버질 아블로 콜라보 에디션<b> </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S 680 4MATIC </b><b>버질</b><b> </b><b>아블로</b><b> </b><b>에디션</b><b>(The new Mercedes-Maybach S 680 4MATIC Virgil Abloh Edition)</b>도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p>
<p><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S 680 4MATIC </b><b>버질</b><b> </b><b>아블로</b><b> </b><b>에디션</b>은 아티스트이자 건축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패션 디자이너인 버질 아블로(Virgil Abloh)가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고든 바그너(Gorden Wagener)와 협력하여 설계한 독보적인 한정판 모델로, 21년 11월 버질 아블로가 갑작스럽게 타계(他界)하기 전 완성되어 150대 한정 수량으로 전 세계 출시됐다. 버질 아블로가 프로젝트 마이바흐를 위해 디자인한 독특한 투톤 컬러와 곳곳에 새겨진 로고를 통해 외관부터 인테리어까지 버질 아블로만의 예술 세계와 마이바흐의 뛰어난 장인 정신을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p>
<p>한편,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패션 아이콘 고(故) <b>버질</b><b> </b><b>아블로</b><b>(Virgil Abloh)</b><b>의</b><b> </b><b>두번째</b><b> </b><b>협업</b><b> </b><b>프로젝트</b>이자, 전기 쇼카 <b>프로젝트</b><b> </b><b>마이바흐</b><b>(Project MAYBACH)</b>는 이번 2023 서울모빌리티쇼 전시를 끝으로 아시아 투어의 마무리를 장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35"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AMG SL 63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더-뉴-메르세데스-AMG-SL-63-4MATIC+1.jpg" width="800" height="450" /></a></p>
<p><b>슈퍼</b><b> </b><b>스포츠카의</b><b> </b><b>아이콘의</b><b> </b><b>귀환</b><b> &#8216;</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SL&#8217; </b><b>국내</b><b> </b><b>최초</b><b> </b><b>공개</b><b></b></p>
<p>4월 출시를 앞두고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쇼의 하이라이트, 럭셔리 로드스터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SL 63 4MATIC+(The new Mercedes-AMG SL 63 4MATIC+)</b>도 이번 모빌리티쇼를 통해 최초로 공개됐다.</p>
<p><b>메르세데스</b><b>-</b><b>벤츠</b><b> </b><b>코리아의</b><b> </b><b>이번</b><b> </b><b>전시</b><b> </b><b>주제인</b><b> </b><b>‘</b><b>The Star is Reborn</b><b>’</b>은 럭셔리를 새롭게 재해석하고 전동화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자 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비전을 담은 동시에, 이번 쇼의 하이라이트 모델인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SL 63 4MATIC+(The new Mercedes-AMG SL 63 4MATIC+, </b><b>이하</b><b> </b><b>더</b><b> </b><b>뉴</b><b> SL)</b><b>’</b>을 의미하는 핵심 메시지이기도 하다.</p>
<p>더 뉴 SL은 럭셔리 로드스터 SL의 7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SL이 가진 70년간의 헤리티지가 현대적으로 재해석돼 새롭게 재탄생한 모델이다. 특히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전형적인 SL의 패밀리 룩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현대 메르세데스-벤츠의 감각적 순수미와 AMG 고유의 스포티함이 조화를 이루어 특별한 감성을 자아낸다.</p>
<p>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독자 개발한 첫 SL모델인 7세대 더 뉴 SL은 AMG의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갖추면서도 일상 주행에서도 편안하게 활용할 수 있는 실용성을 놓치지 않은 모델로, 오는 4월 출시되어 럭셔리 로드스터의 기준을 재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3월 30일 미디어를 대상으로 진행된 2023 서울모빌리티쇼 프레스데이에서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SL의 출시를 기념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AMG 브랜드 앰버서더인 배우 주지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더-뉴-EQE-500-4MATIC-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36" alt="사진4-더 뉴 EQE 500 4MATIC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더-뉴-EQE-500-4MATIC-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b>&#8216;</b><b>더</b><b> </b><b>뉴</b><b> EQE SUV&#8217;, &#8216;</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E&#8217; </b><b>등</b><b> </b><b>전동화</b><b> </b><b>전략</b><b> </b><b>이끌</b><b> </b><b>신차</b><b> </b><b>국내</b><b> </b><b>최초</b><b> </b><b>공개</b><b> </b></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새로운 전동화 전략 모델 2종, 럭셔리 비즈니스 전기 SUV <b>더</b><b> </b><b>뉴</b><b> EQE SUV</b>와 고성능 럭셔리 비즈니스 전기 세단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E</b>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b>더</b><b> </b><b>뉴</b><b> EQE SUV(The new EQE SUV)</b>는 럭셔리한 실내외 디자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기술, SUV의 다재다능함이 만난 ‘완벽한 올라운더’ 모델이다. 공기역학계수 0.25Cd를 자랑하는 진보적인 럭셔리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넉넉한 실내 공간 및 EQE세단의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편안함까지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전기 주행 퍼포먼스의 미래를 보여주는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E</b>는 고성능 럭셔리 브랜드 메르세데스-AMG(Mercedes-AMG)가 메르세데스-AMG EQS(Mercedes-AMG EQS)에 이어 두번째로 선보이는 고성능 전기 세단이며, 메르세데스-벤츠가 선보이는 전기차 중 가장 빠른 가속도 등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 AMG의 전용 전기 듀얼 모터와 함께 서스펜션, 브레이크, 사운드, 외관 및 인테리어 디자인 등에 AMG 전용 솔루션이 적용되어 AMG만의 스포티하고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4월,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b><b>EQE 53 4MATIC+(The new Mercedes-AMG EQE 53 4MATIC+)’</b>를 출시할 예정이다.</p>
<p>그 외에도 최근 출시된<b> EQS 580 4MATIC SUV, </b><b>메르세데스</b><b>-AMG EQS 53 4MATIC+(Mercedes-AMG EQS 53 4MATIC+), EQE 350 4MATIC,</b> <b>EQE 350+</b> 등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전동화 전략 모델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모델들이 같이 전시되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7-메르세데스-AMG-G-63-K-에디션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39" alt="사진7-메르세데스-AMG G 63 K-에디션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7-메르세데스-AMG-G-63-K-에디션20.jpg" width="800" height="450" /></a></p>
<p><b>메르세데스</b><b>-</b><b>벤츠</b><b> </b><b>코리아</b><b> 20</b><b>주년</b><b> </b><b>기념</b><b> </b><b>스페셜</b><b> </b><b>모델</b><b>, ‘</b><b>메르세데스</b><b>-AMG G 63 K-</b><b>에디션</b><b>20’ </b><b>국내</b><b> </b><b>최초</b><b> </b><b>공개</b><b></b></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b>‘</b><b>메르세데스</b><b>-AMG G 63 K-</b><b>에디션</b><b>20’</b>도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오프로더의 전설 G-클래스의 고성능 모델 ‘메르세데스-AMG G 63’에 새로운 G 마누팍투어(G manufaktur) 외장 컬러 및 한국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디자인적 요소 등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이번 에디션 모델은 태극 문양을 연상시키는 총 2가지의 특별한 외장 색상으로 구성되며, 국내에서는 각각 25대씩, 총 50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0-프로젝트-마이바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40" alt="사진10-프로젝트 마이바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0-프로젝트-마이바흐.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상담 부스 및 시승 행사 등 고객 위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마련</strong></p>
<p>&nbsp;</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예술 작품 전시에서 영감을 받은 ‘아트갤러리’ 콘셉트로 꾸며진 전시 부스 이 외에도, 20주년 기념 전시와 상담 부스, 시승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마련했다.</p>
<p>먼저, 현장 부스에서는 <b>‘</b><b>메르세데스</b><b>-</b><b>벤츠</b><b> </b><b>코리아</b><b> 20</b><b>주년</b><b> </b><b>기념</b><b> </b><b>월</b><b>(Wall)’</b>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의 한국 진출 20년간 연도별 대표 차량과 헤일로 브랜드, 네트워크, CSR 활동 등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또한, 2층에 마련된 <b>‘</b><b>프로젝트</b><b> </b><b>마이바흐</b><b> </b><b>비하인드</b><b> </b><b>더</b><b> </b><b>씬</b><b>(BEHIND THE SCENE)’</b> 공간에서는 프로젝트 마이바흐를 타고 오프로드를 달리는 아케이드 게임을 즐길 수 있어 프로젝트 마이바흐의 콘셉트를 몸소 체험하는 한편 게임으로 마이바흐를 체험하는 특별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p>
<p>또한 <b>1</b><b>층의</b><b> </b><b>메르세데스</b><b>-</b><b>벤츠</b><b> </b><b>파이낸셜</b><b> </b><b>서비스</b><b> </b><b>존</b>에서는 파이낸셜 서비스 상담도 간단하게 받아볼 수 있다. 부스에서 차량 상담을 위한 정보를 남길 경우 <b>G </b><b>마누팍투어</b><b>(</b><b>G-Manufaktur</b><b>) </b><b>존</b>에 준비된 특별한 선물도 증정한다. 이 외에도, 부스 곳곳에서 방문객을 위한 특별한 기념품을 마련했다.</p>
<p>한편, 전시장 외부 별도 공간에서 운영되는 &#8216;모빌리티 체험 시승장&#8217;에서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2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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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창립 20주년 맞아 ‘20주년 기념 온라인 스페셜 모델’ 매달 공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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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23 03:12: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S580 4matic 블루스타 더스트 나이트]]></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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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매달 20일에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20주년 기념 온라인 스페셜 모델’을 한정 수량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003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20년동안 받아온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온라인 스페셜 모델을 기획했다. 20주년 기념 온라인 스페셜 모델은 매달 20일,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Mercedes-Benz Store)’에서 한정 수량으로 공개된다. 메르세데스-벤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1-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580-4MATIC-블루-스타-더스트-나이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13"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 4MATIC 블루 스타 더스트 나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1-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580-4MATIC-블루-스타-더스트-나이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창립 20주년을 기념하여 매달 20일에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20주년 기념 온라인 스페셜 모델’을 한정 수량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003년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20년동안 받아온 고객들의 지속적인 성원과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온라인 스페셜 모델을 기획했다.</p>
<p>20주년 기념 온라인 스페셜 모델은 매달 20일,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b>‘</b><b>메르세데스</b><b>-</b><b>벤츠</b><b> </b><b>스토어</b><b>(Mercedes-Benz Store)’</b>에서 한정 수량으로 공개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서 예약금 100만 원을 결제하면 차량을 계약할 수 있으며, 고객이 전국 64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 중 한 곳을 지정하면 해당 전시장에서 출고가 가능하다.</p>
<p>또한, 지난 12월 개설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매달 출시되는 온라인 에디션 모델에 대한 소식을 가장 빠르게 확인할 수 있으며, 링크를 통해 바로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에 접속해 선호 전시장 선택 및 예약금 결제까지 쉽게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2-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580-4MATIC-블루-스타-더스트-나이트-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14"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 4MATIC 블루 스타 더스트 나이트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2-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580-4MATIC-블루-스타-더스트-나이트-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올해 첫 번째로 소개되는 온라인 스페셜 모델은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S 580 4MATIC </b><b>블루</b><b> </b><b>스타</b><b> </b><b>더스트</b><b> </b><b>나이트</b><b>(The new Mercedes-Maybach S 580 4MATIC Blue Star Dust Night)’</b>로, 24대 한정으로 출시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 4MATIC 블루 스타 더스트 나이트’는<b> </b>우아함과 차별화된 럭셔리를 자랑하는 내외관 디자인, 쾌적함과 안락함을 자랑하는 우수한 승차감,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이 탑재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에 고급스러운 디자인적 요소를 더해 독보성과 희소성을 모두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3-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580-4MATIC-블루-스타-더스트-나이트-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12"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 4MATIC 블루 스타 더스트 나이트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3-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580-4MATIC-블루-스타-더스트-나이트-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외관은 유니크한 느낌의 마누팍투어 나이트 블랙 마그노(MANUFAKTUR night black magno) 컬러로 구성되어 있다. 실내에는 마누팍투어 요트 블루(MANUFAKTUR yacht blue) 및 블랙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 시트(MANUFAKTUR Exclusive Nappa leather)가 적용되어 모델명처럼 별이 가득한 밤하늘을 연상시킨다. 더불어 마누팍투어 플로잉 라인 피아노 라커 트림(MANUFAKTUR black piano lacquer trim with flowing lines) 및 헤드레스트에 새겨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로고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요하네스 슌(Johannes Schoen) 부사장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창립 20주년을 맞이해 매달 새로운 온라인 스페셜 모델을 소개하며 고객들에게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차별화된 제품 경험을 제공하려 한다”며, “이를 통해 지난 20년동안 메르세데스-벤츠를 사랑해주신 고객분들의 성원에 감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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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이바흐 100주년 기념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에디션100’ 국내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08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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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n 2022 03:3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s680 4matic]]></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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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에디션 100(The new Mercedes-Maybach S 680 4MATIC Edition 100, 이하 에디션 100)’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가구박물관에서 국내 최초 공개했다. 마이바흐는 1921년, 창립자인 빌헬름 마이바흐(Wilhelm Maybach)와 그의 아들 칼 마이바흐(Karl Maybach)가 베를린 자동차 전시회에서 첫 양산 모델 ‘마이바흐 22/70 HP W 3(the Maybach 22/70 HP W 3)’을 선보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2-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에디션1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92" alt="사진2-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에디션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2-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에디션100.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에디션 100(The new Mercedes-Maybach S 680 4MATIC Edition 100, 이하 에디션 100)’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가구박물관에서 국내 최초 공개했다.</p>
<p align="left">마이바흐는 1921년, 창립자인 빌헬름 마이바흐(Wilhelm Maybach)와 그의 아들 칼 마이바흐(Karl Maybach)가 베를린 자동차 전시회에서 첫 양산 모델 ‘마이바흐 22/70 HP W 3(the Maybach 22/70 HP W 3)’을 선보인 것으로 시작되어, 100년이 넘는 역사와 기술력을 자랑한다. ‘궁극의 럭셔리(Ultimate Luxury)’를 지향하는 마이바흐의 철학은 오늘날까지 끊임없는 혁신과 진화를 통해 명성을 이어오고 있다.</p>
<p>지난해 9월 마이바흐 양산차 출시 100주년을 맞아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에디션 100’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에 특별한 내·외장 컬러 및 에디션 100 레터링이 포함된 마이바흐 엠블럼, 최고 수준의 럭셔리 경험을 선사하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결합하여 뚜렷한 개성과 편안함, 독보성을 모두 갖춘 모델로 탄생했다. 전 세계에 100대 한정으로 생산된 에디션 100은 국내에서는 17대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마케팅 및 디지털 비즈니스 부문 총괄 요하네스 슌(Johannes Schoen) 부사장은 “에디션 100은 마이바흐의 기념비적인 모델인 만큼 특별한 럭셔리를 기대하는 고객을 위한 차량”이라며, “마이바흐가 100년이 넘는 역사 동안 쌓아온 장인정신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고 수준의 럭셔리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3-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에디션1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93"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에디션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3-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에디션100.jpg" width="800" height="450" /></a></p>
<p><b>특별한</b><b> </b><b>내</b>·<b>외장</b><b> </b><b>컬러와</b><b> </b><b>엠블럼</b><b> </b><b>등</b><b> </b><b>마이바흐</b><b> </b><b>역사</b><b> 100</b><b>주년을</b><b> </b><b>기념하는</b><b> </b><b>차별화된</b><b> </b><b>디자인</b><b></b></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에디션100은 100주년 기념 모델임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는 특별한 내·외장 컬러와 곳곳의 엠블럼을 통해 하나의 새로운 작품으로 재탄생했다.</p>
<p>외관은 하이테크 실버(Hightech Silver)/노틱 블루(Nautic Blue) 조합의 특별한 투톤 컬러가 수작업으로 칠해져 고급스러움과 차별성을 높였다. 여기에, C-필러에 부착된 특별한 에디션 100(Edition 100) 레터링이 포함된 마이바흐 엠블럼, 20인치 마이바흐 5홀 단조 휠이 어우러져 에디션 100 모델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p>
<p>실내는 크리스탈 화이트(Crystal White)/실버 그레이 펄(Silver Grey Pearl) 컬러의 마누팍투르 (MANUFAKTUR) 가죽 시트와 피아노 락커 트림이 적용됐다. 센터 콘솔 및 앞좌석 시트백, 플로어 매트 등 곳곳에 새겨진 마이바흐 엠블럼은 실내의 품격을 높이는 동시에 한정판 모델로서의 특별함을 배가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6-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에디션100-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90" alt="Mercedes-Maybach S 680 4MATIC ?Edition 100¡°Mercedes-Maybach S 680 4MATIC ?Edition 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6-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에디션100-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550" /></a></p>
<p><b>퍼스트</b><b> </b><b>클래스와</b><b> </b><b>같은</b><b> </b><b>최상의</b><b> </b><b>편안함</b><b> </b><b>선사하는</b><b> </b><b>뒷좌석</b><b></b></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에디션100은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섬세하고 지능적인 첨단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p>
<p align="left">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리클라이닝 기능이 포함된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s)는 시트의 각 부분을 개별적으로 조절할 수 있으며, 등받이 각도는 최대 43.5도까지, 다리 받침대는 최대 50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 리클라이닝 기능 선택 시 조수석에 아무도 앉아 있지 않은 것을 감지하면 조수석 시트를 자동으로 앞쪽으로 이동시켜 뒷좌석 탑승객을 위한 공간을 확보한다.</p>
<p align="left">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는 조수석시트를 최대 77 mm 앞으로 움직이고 등받이를 앞쪽으로 최대 26도까지 기울여 뒷좌석 승객을 위한 더 넓은 공간과 시야를 확보한다. 조수석 시트 아래쪽에는 뒷좌석 승객을 위한 발 받침대가 내장돼 뒷좌석 승객은 다리를 편 채로 누워서 휴식을 취할 수 있다.</p>
<p>에디션 100의 뒷좌석은 퍼스트 클래스와 같은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하는 동시에, 필요에 따라 오피스와 같은 공간으로도 조성이 가능하다. 비즈니스 센터 콘솔과 온도 조절식 더블 컵 홀더, 전동식 리어 센터 콘솔 보관함, 스마트폰 무선 충전 등으로 구성된 일등석 뒷좌석 시트와 가죽으로 마감된 접이식 테이블을 통해 차량 내에서도 원활하게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p>
<p>이 외에도 목, 어깨 히팅 기능이 내장된 헤드레스트, 탑승객이 뒷좌석에 착석 후 문을 닫으면 자동으로 돌출돼 편리한 벨트 착용을 도와주는 뒷좌석 벨트 피더(belt feeder), 경사면에서도 뒷좌석 도어를 쉽고 편리하게 여닫도록 돕는 뒷좌석 컴포트 도어, 직사광선 보호는 물론 탑승객을 위한 독립적인 공간을 제공해주는 전동식 선블라인드, 두개의 11.6인치 풀 HD 터치 스크린과 7인치 태블릿이 탑재된 MBUX 하이엔드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기본으로 제공돼 쇼퍼 드리븐에 최적화된 뒷좌석 경험을 선사한다.</p>
<p>여기에, 탑승자의 기분과 취향에 따라 차량 내의 온도, 앰비언트 라이트, 마사지 기능 등을 유기적으로 조절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에너자이징 패키지 플러스, 시트는 물론, 팔걸이와 도어 패널 등에도 온열 기능이 제공되는 열선 컴포트 패키지(Warmth Comfort package), 31개의 고성능 스피커와 5가지 음향 모드가 탑재된 부메스터<sup>® </sup>하이엔드 4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sup>®</sup> high-end 4D surround sound system) 이 기본 탑재돼 최고 수준의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에디션1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91"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에디션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680-4MATIC-에디션100.jpg" width="800" height="450" /></a></p>
<p><b>12기통</b><b> </b><b>가솔린</b><b> </b><b>엔진과</b><b> </b><b>에어매틱</b><b> </b><b>서스펜션의</b><b> </b><b>조화로</b><b> </b><b>최상의</b><b> </b><b>주행</b><b> </b><b>경험</b><b> </b><b>제공</b></p>
<p>더 뉴 마이바흐 S 680 4MATIC 에디션 100은 V형 12기통 가솔린 엔진(M279)과 9G-TRONIC 자동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 출력 630 마력, 최대 토크 91.7 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에어매틱(Airmatic) 서스펜션은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을 통해 각 휠을 개별적으로 제어해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탁월한 승차감과 안정감을 제공하며, 외부 소음과 적외선 차단에 도움을 주는 IR 라미네이티드 글래스와 흡음재 역할을 하는 저소음 타이어는 더욱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p>
<p>뿐만 아니라, 최대 조향각이 4.5도에 이르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rear-axle steering)은 고속 주행에서는 안정감을, 저속 주행에서는 기민성을 향상시킨다. 또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MBUX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과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기본 사양으로 제공돼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환경을 조성한다.</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15일부터 오는 18일까지 VIP 고객을 대상으로 ‘마이바흐 백주년 기념 특별전’을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한국가구박물관에서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에디션 100 모델을 국내 최초 공개함과 동시에 VIP 고객들이 마이바흐 브랜드의 차별화된 럭셔리를 직접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로 마련됐다.</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80 4MATIC 에디션 100의 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은 4억 2천 8백 6십만 원이며, 세부 제원은 다음과 같다.<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s680-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96" alt="s680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s680-제원.jpg" width="1261" height="69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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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럭셔리의 기준을 제시할 프리미엄 SUV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1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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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Nov 2019 07:50: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LS 600 4매틱]]></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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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에서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The new Mercedes-Maybach GLS 600 4MATIC)’을 2019 광저우 국제 모터쇼(Guangzhou International Automobile Exhibition)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는 궁극의 럭셔리, 극대화된 편안함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엔지니어링, 서비스 및 액세서리 등을 의미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은 SUV 세그먼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02" alt="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가 프리미엄 SUV 세그먼트에서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GLS 600 4MATIC(The new Mercedes-Maybach GLS 600 4MATIC)’</b>을 2019 광저우 국제 모터쇼(Guangzhou International Automobile Exhibition)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01" alt="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는 궁극의 럭셔리, 극대화된 편안함 그리고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엔지니어링, 서비스 및 액세서리 등을 의미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은 SUV 세그먼트의 S-클래스인 GLS의 뛰어난 디자인, 강력한 기술과 마이바흐가 가진 최고급 세단 차량의 기술 및 소재의 럭셔리함을 하나로 결합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의 포트폴리오를 한층 확장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06" alt="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든 바그너(Gorden Wagener) 다임러 AG 디자인 부문 총괄(Chief Design Officer at Daimler AG)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궁극의 럭셔리(Ultimate Luxury)’를 가장 현대적이면서 순수한 형태로 표현하고 있으며, 마이바흐의 스타일은 내재된 아름다움, 최고의 미학 및 우아함으로 구현된다”며, “우리는 미래의 럭셔리를 정의하기 위해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를 한 단계 끌어올리고, 동시에 프리미엄 제조업체에서 선구자적인 디자인 브랜드로 변모하고 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00" alt="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의 보닛위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삼각별, 라디에이터 그릴의 촘촘한 세로형 크롬 스트럿(chrome struts), D 필러를 비롯해 차량 외관 곳곳에 위치한 마이바흐 브랜드 엠블럼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로서의 정체성을 강조한다. 최상급 소재와 효율성을 극대화시킨 소음 차단 기술이 적용된 넉넉한 실내는 스타일과 정숙성을 모두 갖춰 최상의 안락함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2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04" alt="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2e.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뒷좌석은 전자동 리클라이닝 기능, 전자동 파노라믹 슬라이딩/틸팅 선루프 및 롤러형 선블라인드, 온도 조절식 마사지 좌석이 기본으로 제공되어 퍼스트 클래스에 견줄만한 극대화된 편안함을 선사한다. 센터 콘솔의 기본 MBUX 후방 태블릿(MBUX Rear Tablet)이나 뒷좌석 사이의 팔걸이를 통해 뒷좌석에서도 다양한 편의 사양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다. 또한, 차량 문이 열렸을 때 차량이 약간 아래로 내려가며 조명이 포함된 러닝 보드(사이드 스탭)가 소리없이 신속하게 등장해 편리한 승∙하차를 도와준다.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고정형 센터 콘솔을 적용할 경우, 널찍한 4인승으로 변신하며 뒷좌석은 휴식은 물론 업무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콘솔은 확장형 접이식 테이블과 샴페인 병을 수납할 수 있는 냉장고를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3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05" alt="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3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3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에 적용된 기술력은 동력 전달부터 서스펜션, 헤드램프 기술에 이르기까지 마이바흐의 위상에 걸맞는 최상의 승차감을 구현하는 기술에 초점을 맞췄다. 마이바흐를 위해 단독 개발된 4리터 V8엔진을 탑재했으며, 최고 출력 558 마력과 최대 토크 74.4 kg.m을 발휘해 진중하면서도 강력한 차량의 움직임을 지원한다. 특히,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Integrated Starter-Generator) 기술이 적용된 EQ 부스트(EQ Boost)는 22 마력의 출력과 25.5 kg.m의 토크가 가속 시 추가적으로 지원되고, 이를 통해 소음과 진동을 줄이는 동시에 뛰어난 효율성과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07" alt="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나아가, 기본으로 적용된 에어매틱(AIRMATIC) 서스펜션은 차별화된 승차감을 선사하고,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E-액티브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E-ACTIVE BODY CONTROL)은 도로의 요철을 효과적으로 차단하고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하며 한층 안락한 승차감을 자랑한다. 또한, 마이바흐 브랜드 최초로 뒷좌석의 편안함에 한층 더 주안점을 둔 마이바흐 쇼퍼(chauffeur) 전용 모드인 ‘마이바흐 드라이브 프로그램(Maybach drive program)’이 개발되어 탑재된다. 해당 모드로 주행 시, 기어 변속기는 2단 출발로 이뤄지고 완만한 발진 가속을 지원하며, 동시에 최소한의 기어 변속으로 부드러운 주행감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08" alt="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ercedes-Benz-GLS_600_Maybach-2021-1280-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엔지니어 빌헬름 마이바흐(Wilhelm Maybach)의 철학인 최고 중의 최고를 지향하며 사회적 지위와 라이프스타일을 결정짓는 선도적인 브랜드로 여겨져왔다. 지난 2014년,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전략 재구성을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내 궁극의 력셔리를 지향하는 서브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이후 2015년, 전 세계적으로 4만5천 대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차량이 고객에게 인도됐으며, 지난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사상 최대의 판매량을 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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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츠, &#8216;마이바흐 전용 모델&#8217; 만든다&#8230; 롤스로이스·벤틀리에 재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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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Oct 2018 23:20: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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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카 시장에서 승승장구 중인 다임러의 럭셔리 디비전,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이하 마이바흐)가 슈퍼 럭셔리 시장에서 경쟁할 전용 모델을 준비 중이다. 판매부진으로 시장을 떠났던 마이바흐가 다시 한 번 영국 럭셔리 브랜드들과 진검승부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 디터 제체 다임러 그룹 회장은 영국 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카&#8217;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이바흐가 &#8220;AMG처럼 자립할 수 있는 전용 모델 개발 계획을 세웠다&#8221;고 밝혔다. 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ercedes-Benz-Vision_Maybach_Ultimate_Luxury_Concept-2018-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81" alt="Mercedes-Benz-Vision_Maybach_Ultimate_Luxury_Concept-2018-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ercedes-Benz-Vision_Maybach_Ultimate_Luxury_Concept-2018-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럭셔리 카 시장에서 승승장구 중인 다임러의 럭셔리 디비전,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이하 마이바흐)가 슈퍼 럭셔리 시장에서 경쟁할 전용 모델을 준비 중이다. 판매부진으로 시장을 떠났던 마이바흐가 다시 한 번 영국 럭셔리 브랜드들과 진검승부를 펼칠지 기대를 모은다.</p>
<p>디터 제체 다임러 그룹 회장은 영국 자동차 전문지 &#8216;오토카&#8217;와의 인터뷰를 통해 마이바흐가 &#8220;AMG처럼 자립할 수 있는 전용 모델 개발 계획을 세웠다&#8221;고 밝혔다. 이는 당장의 신차 출시 예고가 아닌 장기 전략인 만큼 출시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리겠지만, 마이바흐 독자 모델 출시를 예고한 셈이다.</p>
<p>다임러 그룹은 메르세데스-벤츠를 중심으로 퍼포먼스 모델 전문 서브브랜드인 메르세데스-AMG, 럭셔리 전문 서브브랜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등 3개 승용차 브랜드를 운영 중이다. 이 중 메르세데스-AMG는 스포츠카 AMG GT를 시작으로 GT 4-도어, 하이퍼카 프로젝트 원 등 모델 라인업을 확장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ercedes-Benz-S650_Pullman_Maybach-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83" alt="Mercedes-Benz-S650_Pullman_Maybach-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ercedes-Benz-S650_Pullman_Maybach-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이바흐 역시 메르세데스-벤츠 모델을 기반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모델들을 판매하고 있다. 대표 모델인 S-클래스 마이바흐 세단 외에도 S-클래스 풀만 리무진, 한정판으로 출시된 S650 카브리올레나 G650 랜덜렛 등을 출시한 바 있다. 하지만 메르세데스-벤츠 모델과 완전히 다른, 마이바흐 독자 모델은 아직까지 선보인 적 없다.</p>
<p>물론 마이바흐가 열정적으로 선보이는 콘셉트카들을 통해 마이바흐 독자 모델에 대한 의지는 엿볼 수 있다. 앞서 선보인 비전 마이바흐 6 쿠페·카브리올레나 비전 마이바흐 얼티밋 럭셔리가 그 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aybach-Landaulet-2009-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82" alt="Maybach-Landaulet-2009-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aybach-Landaulet-2009-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임러가 마이바흐 독자 모델 개발에 신중한 건 앞서 쓰라린 실패를 경험했기 때문이다. 지난 1997년 &#8216;마이바흐&#8217; 브랜드를 런칭한 다임러(당시 다임러-크라이슬러)는 야심차게 슈퍼 럭셔리 시장에 뛰어들었지만, 롤스로이스·벤틀리 등 경쟁사에 밀려 판매 부진에 시달리다 2013년 마이바흐 브랜드를 정리했다. 이후 2015년에 메르세데스-마이바흐로 부활해 오늘날에 이르고 있다.</p>
<p>현재 다임러 그룹의 최상급 럭셔리 모델 지위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50 풀만 리무진이 맡고 있다. 하지만 각각 BMW와 폭스바겐 산하에 있음에도 철저히 독자모델만 생산하는 롤스로이스, 벤틀리와 달리 독자모델이 없다는 점이 한계로 꼽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ercedes-Benz-Vision_Maybach_6_Cabriolet_Concept-2017-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80" alt="Mercedes-Benz-Vision_Maybach_6_Cabriolet_Concept-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ercedes-Benz-Vision_Maybach_6_Cabriolet_Concept-2017-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이바흐가 독자 개발하는 모델의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알 수 없지만, 제체 회장은 마이바흐 전용 모델이 롤스로이스·벤틀리와 정면 대결하기보다는 틈새 시장을 노리는 럭셔리카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 가령 S-클래스 세단보다는 더 고급스럽지만 무조건 크기만 한 럭셔리 카가 아닌, 오너 드리븐과 쇼퍼 드리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럭셔리 카를 추구하는 셈이다.</p>
<p>때문에 벤틀리 플라잉 스퍼나 롤스로이스 고스트보다는 작은 차가 될 것이라는 게 오토카의 예상이다. 풀사이즈 세단이었던 기존 마이바흐 57, 62와는 전혀 다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ercedes-Benz-S650_Pullman_Maybach-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384" alt="Mercedes-Benz-S650_Pullman_Maybach-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ercedes-Benz-S650_Pullman_Maybach-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마이바흐는 독자 모델 외에도 메르세데스-벤츠 모델 기반의 라인업 확장도 이어간다. 대표 모델인 S-클래스는 물론이고 출시를 앞둔 차기 플래그십 SUV, GLS도 마이바흐 버전이 추가된다. 어쩌면 오프로더인 G-클래스 신형에도 마이바흐가 추가될 수 있다. 상대적으로 작은 차에 럭셔리 옵션을 추구하는 중국 시장 등을 위한 E-클래스 마이바흐가 만들어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는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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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상천외한 초호화 SUV?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650 랜덜렛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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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17 16:27: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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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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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는 얼마나 더 독특한 차를 선보일까? 적어도 당분간 G650 랜덜렛을 능가할 차는 없어 보인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브랜드 역사 상 첫 SUV가 GLS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G 클래스 기반의 첫 마이바흐 SUV가 등장했다. 그것도 굉장히 특별한 사양과 함께 말이다. G650 랜덜렛은 메르세데스-AMG G63 6X6과 메르세데스-벤츠 G500 4X4^2의 특별한 차체를 그대로 사용한다. 6X6만큼 긴 휠베이스 덕에 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59" alt="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메르세데스-벤츠는 얼마나 더 독특한 차를 선보일까? 적어도 당분간 G650 랜덜렛을 능가할 차는 없어 보인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브랜드 역사 상 첫 SUV가 GLS가 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G 클래스 기반의 첫 마이바흐 SUV가 등장했다. 그것도 굉장히 특별한 사양과 함께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58" alt="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G650 랜덜렛은 메르세데스-AMG G63 6X6과 메르세데스-벤츠 G500 4X4^2의 특별한 차체를 그대로 사용한다. 6X6만큼 긴 휠베이스 덕에 S 클래스도 울고 갈 넓은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지만 2개의 바퀴는 덜어냈다. 그리고 강력한 V12 엔진을 탑재해 다른 모델들과 확연히 차별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63" alt="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가장 눈에 띄는 것은 차체 뒷쪽이 개방되는 컨버터블 구조다. 루프 전체가 열리는 것이 아닌, 뒷좌석 승객 공간만이 개방되면서 VVIP 승객에게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과거 마이바흐가 독립브랜드이던 시절 만들었던 랜덜렛 구조를 그대로 G 클래스에 이식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62" alt="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장은 5,345mm, 휠베이스는 3,428mm로 일반적인 양산차들과 완전히 궤를 달리 한다. 게다가 전고는 성인 키를 훌쩍 넘는 2,235mm나 된다. 50cm에 가까운 최저지상고 덕에 4명의 승객을 태우고 어떤 지형이든 내달릴 수 있다. 과격한 오프로더처럼 보이지만, 마이바흐의 명성에 걸맞는 1등석급 초호화 시트가 마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64" alt="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반 G 클래스보다 휠베이스가 자그마치 578mm나 길기 때문에 완전히 눕힐 수 있을 뿐 아니라 마사지 기능을 비롯한 각종 첨단 편의기능을 두루 갖춘 시트를 뒷좌석에 장착할 수 있었다. 아이러니컬하게도 최강의 오프로더이면서 최상의 쇼퍼 드리븐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65" alt="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직도 이 차의 편의성에 의심이 생긴다면 뒷쪽 공간을 더 자세히 살펴보면 된다. 1열과 격벽으로 나뉘어진 뒷공간에는 독립 공조 기능은 물론 냉온장 기능을 갖춘 컵홀더와 유리잔 보관함,집무를 볼 수 있는 접이식 테이블 등이 마련돼 있다.</p>
<p>또 2개의 10인치 모니터가 장착돼 아늑하게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으며,  투톤 데지뇨 가죽과 다이아몬드 퀼팅 마감, 4가지 트림 컬러 등 플래그십에 걸맞는 선택사양이 제공돼 자신만의 멋진 오프로더를 만들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61" alt="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22인치의 거대한 경량 알로이 휠과 보다 편안한 승하차를 위한 전동식 도어스텝이 마련됐으며 카본파이버 소재를 아낌없이 투입해 고강성과 경량화, 미관적 완성도를 동시에 얻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66" alt="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워트레인은 630마력의 최고출력과 102.0kg.m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메르세데스-AMG의 수제 V12 바이터보 엔진이 탑재되며, 네 바퀴를 굴린다. 그야말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오프로더이자 쇼퍼 드리븐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57" alt="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와 마이바흐 브랜드는 꾸준히 환상적인 디자인의 랜덜렛 모델을 선보여 왔다. 하지만 이번 G650 랜덜렛은 이전 어떤 차보다도 독특하고 특별하다.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이 차는 오직 99대만 생산되며, 올 가을부터 오스트리아의 마그나 슈타이어 공장에서 만들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67" alt="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ercedes-Benz-G650_Maybach_Landaulet-2018-1280-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의 마케팅 총괄인 옌스 티머 박사는 &#8220;이번 G650 랜덜렛은 마이바흐가 메르세데스의 서브 브랜드로 편입된 뒤 선보인 다섯번 째 모델로, 세계에서 가장 아이코닉하고 호화로운 오프로더&#8221;라고 설명했다. 그는 &#8220;앞으로도 마이바흐 모델을 강화해 나가면서 이 서브 브랜드가 그룹 내에서 얼마나 중요한 지 잊지 않고 부각시켜 나갈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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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 LA 오토쇼 프리뷰] 주목할 만한 신차 Best 1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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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Nov 2016 15:2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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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 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2.jpg" width="1280" height="600" /></a></p>
<p>올해 마지막으로 메이저 브랜드의 신차가 쏟아질 2016 LA 오토쇼가 오는 16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약 열흘 간 치뤄진다. 올해 LA 오토쇼에서는 무려 50여 종의 신차가 쏟아져 나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될 전망이다.</p>
<p>특히 이번 모터쇼는 북미에서 개최되는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독일 브랜드들의 공세가 예사롭지 않다. 메르세데스-벤츠와 BMW는 물론, 디젤게이트의 여파가 가시지 않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도 공격적인 신차 소개에 나선다.</p>
<p>LA 오토쇼에서 공개되는 신차 중 가장 주목할 만한 모델 10종을 추렸다. 이 중 적지 않은 수가 국내에도 선보일 예정인 만큼 향후 한국 자동차 시장의 흐름도 점쳐볼 수 있다.</p>
<p>&nbsp;</p>
<p><strong>BMW 5 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72" alt="BMW 뉴 5시리즈_img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7.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신형 5 시리즈(코드명 G30)의 실물을 처음으로 대중에 공개한다. 앞서 신차발표회를 통해 미디어에는 실물이 소개됐지만 모터쇼에 출품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형 5 시리즈는 BMW 그룹 100주년에 소개되는 만큼 야심차게 준비된 모델이다. 특히 올해 라이벌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에게 밀려 부진했던 만큼 신모델로 맞불을 놓겠다는 전략이다.</p>
<p>이전보다 크고 넓어졌지만 첨단 소재와 고강성 설계를 통해 중량은 100kg 가량 가벼워졌다. 실내외로 새로운 패밀리 룩 디자인을 적용해 훨씬 미래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지향한다. 앞서 7시리즈에 선보였던 차세대 i드라이브와 제스처 컨트롤, 원격주차 등 첨단사양도 갖췄다.</p>
<p>특히 BMW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대폭 강화해 보다 자율주행을 향해 진일보했다는 점이다. 차선 유지 및 변경, 장애물 인식 및 충돌 회피 등 다양한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된다. 글로벌 출시는 내년 2월이며, 국내에도 내년 봄께 출시가 예정돼 있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50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02"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 width="1024" height="559"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서브 브랜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인다. 특히 럭셔리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위해 S 650 카브리올레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S 650 카브리올레는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 초호화 럭셔리 컨버터블 쿠페다.</p>
<p>한 편의 티저 영상 외에 S 650 카브리올레의 사양은 비밀에 감춰졌으나, 최고급 소재를 아낌없이 투입하고 메르세데스-마이바흐만의 우아한 디자인을 품을 전망이다. 또 전용으로 세팅된 V12 엔진을 탑재해 플래그십 카브리올레에 걸맞는 성능도 갖춘다. S 650 카브리올레의 주인이 될 수 있는 영예는 오직 300명에게만 돌아간다.</p>
<p>이 밖에도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에서 많은 모델이 출품된다. 신형 E63 세단과 GLE43 등을 선보이며 AMG GT 로드스터와 GT R 역시 북미에 처음으로 소개된다.</p>
<p>&nbsp;</p>
<p><strong>아우디 A5/S5 카브리올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46" alt="Audi-A5_Cabriolet-2017-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udi-A5_Cabriolet-2017-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LA 오토쇼 직전 변속기 조작으로 곤욕을 치르고 있는 아우디지만,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할 만한 아름다운 카브리올레의 출품 계획에는 변화가 없다. 앞서 A5/S5 쿠페와 스포트백을 연이어 선보이고 이번에는 A5/S5의 마지막 가지치기 모델인 카브리올레가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p>
<p>A5/S5 카브리올레는 이전보다 넓지만 가벼운 차체를 지녔다. 아우디가 자랑하는 MMI와 버추얼 콕핏 등 첨단 기능들이 빠짐없이 투입되고, 동급 최고의 사운드를 자랑하는 19-스피커 뱅 앤 올룹슨 오디오 시스템과 30여 가지의 주행보조 기능을 두루 탑재했다.</p>
<p>유럽에서는 2.0 TDI와 3.0 TDI도 갖추고 있지만, 북미에는 2.0 TFSI와 S5를 위한 3.0 TFSI 등 2종만 우선 소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 밖에 슈퍼카 R8 V10 플러스를 위한 레이저 헤드라이트 사양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p>
<p>&nbsp;</p>
<p><strong>폭스바겐 아틀라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2" alt="Volkswagen-Atlas-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Volkswagen-Atlas-2018-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폭스바겐은 오랜만에 완전 신차를 공개한다. &#8220;아틀라스&#8221;라고 이름붙혀진 중형 SUV는 티구안과 투아렉의 간극을 메우는 중책을 맡는다. 패밀리 SUV의 인기가 높은 북미 시장에서도 특히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다.</p>
<p>폭스바겐 아틀라스는 북미 미드사이즈 SUV 세그먼트에 맞춘 사이즈에 지극히 미국적인 각진 디자인을 둘렀다. 5m가 조금 넘는 큰 차체에 7인승 구조를 갖추고 최신 운전 편의사양과 주행보조 기능을 아낌없이 투입했다. 철저히 북미시장을 노리고 만든 모델인 만큼 전량 생산과 판매가 미국에서 이뤄진다.</p>
<p>파워트레인으로는 238마력을 내는 2.0 TSI 엔진과 280마력의 3.6L VR6 엔진이 마련됐고, 4륜구동도 선택 가능하다. 이 밖에 파사트의 고성능 버전인 파사트 GT 컨셉트카가 출품되며, 최근 공개된 골프의 부분변경 모델은 북미에 내년 출시되는 만큼 이번에는 출품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strong>포르쉐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06" alt="P16_09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16_0959.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포르쉐는 고성능 시장을 지배하는 것만으로는 만족하지 못 하는 것 같다. 이번 LA 오토쇼에서는 역사 상 가장 고급스럽고 안락한 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를 선보인다. 기존 파나메라보다 휠베이스를 150mm나 늘려 S 클래스같은 럭셔리 세단과 대등한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p>
<p>파나메라 이그제큐티브는 후륜 조향과 소프트 클로징 도어, 풀 LED 헤드라이트 및 앰비언트 라이트같은 고급 기능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고 2열 편의성을 강조한 것이 핵심이다. 또 신형 V6 터보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구동계, V8 터보 엔진도 탑재된다.</p>
<p>한편, 포르쉐는 파나메라를 주인공으로 선보이면서 동시에 내년 시즌 모터스포츠에 투입할 신형 911 RSR 레이스카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신형 911 RSR은 오랜 고집을 꺾고 리어 엔진 대신 미드십 엔진 구동계를 탑재할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nbsp;</p>
<p><strong>미니 컨트리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64" alt="Mini-Countryman-2017-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Mini-Countryman-2017-1280-1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LA 오토쇼에서는 특히 SUV 신차들의 강세가 돋보인다. 전기차와 친환경차 위주가 된 유럽 모터쇼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로, 최근 미국 대선에서 전통적 에너지 산업 장려를 내세운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된 것과도 연관이 있다는 분석이다.</p>
<p>깜찍한 미니 역시 굵직한 SUV를 선보인다. 바로 미니 가지치기 모델 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둔 컨트리맨이다. 신형 컨트리맨은 전장을 200mm 늘려 명실상부한 미니 브랜드의 허리로 거듭났다. 각을 살린 근육질 차체와 한결 세련된 실내를 갖춰 이번에도 큰 인기를 예고한다.</p>
<p>일반 모델에서는 최고 192마력을 내는 쿠퍼 S가 마련되며, JCW 버전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또 미니 브랜드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인 쿠퍼 SE도 추가된다. 신형 컨트리맨의 판매는 내년 2월 유럽을 시작으로 3월 북미와 아시아 등 전 세계에서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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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재규어 I-페이스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0" alt="Jaguar-I-Pace_Concept-2016-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aguar-I-Pace_Concept-2016-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포뮬러-E에 출전하기 시작한 재규어는 2018년부터 양산할 전기 크로스오버의 컨셉트 버전을 선보였다. I-페이스라고 이름붙여진 컨셉트카는 재규어의 매력적인 패밀리룩과 더불어 파격적인 스타일링을 선보인다. 우아하고 아름다우며 양산에 가까운 인테리어는 덤이다.</p>
<p>재규어 I-페이스는 이안 칼럼에 의해 디자인된 순수 전기 크로스오버다. 주 경쟁상대는 역시 테슬라의 모델 X. 테슬라가 세단인 모델 S를 먼저 선보인 뒤 그 플랫폼으로 모델 X를 만든 것과 달리, 재규어는 I-페이스를 2018년까지 양산하고 같은 플랫폼을 활용해 전기 세단도 만든다는 계획이다.</p>
<p>0.29에 불과한 공기저항계수(Cd)와 400마력에 이르는 강력한 모터 성능으로 재규어의 짜릿한 주행감각을 갖춘 순수전기차가 될 전망이다. 재규어는 전설적인 레이스카, XKSS의 복각판인 컨티뉴에이션 버전을 함께 출품하며, 랜드로버에서는 신형 디스커버리를 출품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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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알파로메오 스텔비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6" alt="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Alfa_Stelvio_montage_v-kopie-e1455815602922-1263x560.jpg" width="1024" height="454" /></a></p>
<p>이탈리아와 스위스 국경의 아름다운 도로에서 이름을 따온 알파로메오의 첫 SUV, 스텔비오도 이번 LA 오토쇼에 출격한다. 스텔비오는 북미시장에 진출하는 알파로메오에서 볼륨모델 역할을 맡아줄 것으로 기대를 얻고 있다.</p>
<p>스텔비오는 앞서 공개된 컴팩트 세단, 쥴리아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당연히 쥴리아에서 호평받은 짜릿한 주행감각도 살릴 계획이다. 구동방식은 후륜구동과 AWD를 제공하며, 최상급 모델에는 쥴리아 콰드리폴리오에 탑재됐던 3.0L 트윈터보 엔진이 얹혀 500마력 이상의 괴물같은 성능을 발휘한다.</p>
<p>알파로메오는 미국에 쥴리아와 미드십 경량 스포츠카 4C, 스텔비오 등 3종의 모델을 출시해 프리미엄 스포츠 브랜드 시장을 개척한다. FCA는 부진한 계열사들 사이에서 알파로메오의 역동적인 신모델들이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지프 컴패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51" alt="Jeep-Compass-Trailhawk-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Jeep-Compass-Trailhawk-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다른 FCA 계열사, 지프는 스테디셀러 컴패스의 신형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앞서 브라질에서 신형 컴패스가 공개된 바 있지만, 이번에는 북미시장을 위한 제대로 된 월드 프리미어로 준비된다.</p>
<p>새로운 컴패스는 인기를 끌고 있는 소형 SUV 레니게이드와 중형 모델인 체로키 사이에 위치한다. 현행 그랜드 체로키와 비슷한 패밀리 룩을 두르고 새로운 파워트레인도 투입한다. 남미에서는 2.0L 가솔린과 2.0L 디젤 등 2종이 주력이지만, 북미에서는 2.4L 가솔린과 2.0L 가솔린 터보 등 2종이 마련된다.</p>
<p>플랫폼은 레니게이드의 것을 늘려서 사용하며, 모든 엔진에 ZF제 9속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효율과 주행성능 향상을 노린다. 남미를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는 같은 디자인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생산은 전량 브라질 고이아나 공장에서 이뤄질 예정이다. 본격 시판은 2017년 초로 예정된다.</p>
<p>&nbsp;</p>
<p><strong>포드 에코스포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8" alt="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Ford-EcoSport_US-Version-2018-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 빅3는 모두 LA 오토쇼에 새로운 SUV와 픽업을 사이좋게 선보였다. 포드 역시 북미형 에코스포츠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미 남미에서는 2004년, 유럽에서는 2013년부터 판매된 에코스포츠지만, 미국 땅을 밟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 페이스리프트 버전 디자인 역시 이번이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것이다.</p>
<p>에코스포츠는 포드의 미국을 위한 첫 서브컴팩트 SUV로, 소형 해치백 피에스타와 플랫폼을 공유한다. 주 경쟁상대는 쉐보레 트랙스, 지프 레니게이드 등이다. 다소 심심하지만 깔끔한 익스테리어와 세련된 인테리어로 젊은 소비자들을 유혹한다.</p>
<p>특히 뱅 앤 올룹슨 플레이 10-스피커 오디오 시스템 등 트렌디한 사양들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파격적인 1.0L 3기통 터보 엔진과 2.0L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 등 2종의 엔진이 마련되고 변속기는 6속 자동이 기본이다. 미국 판매는 2018년 경부터 시작될 예정으로 아직 출시까지는 한참 남았다.</p>
<p>&nbsp;</p>
<p><strong>쉐보레 스파크 액티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7" alt="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Chevrolet-Spark_Activ-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는 한 술 더 떠 초소형 크로스오버를 선보이기에 이르렀다. 바로 우리나라에서는 경차로 판매되는 스파크의 크로스오버 버전이 그것. 스파크 액티브는 차고를 10mm 높이고 멋스러운 범퍼를 둘러 한껏 크로스오버 분위기를 냈다.</p>
<p>기존 스파크에 있었던 다양한 동급 최고수준 편의사양은 그대로 유지된다. 북미에서는 와이파이 핫스팟 기능과 위성수신 라디오 시스템, 온스타 내비게이션 등의 사양도 추가된다. 가격은 1만 6,945~1만 8,045달러로 일반 스파크보다 3,000~4,000달러(한화 약 350~460만 원) 가량 비싸다.</p>
<p>한편, 일부에서는 지상고만 조금 높아진 만큼 이 매력적인 스파크 액티브가 한국에도 출시될 수 있지 않겠느냐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다. 한국GM 관계자는 &#8220;아직까지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8221;고 일축했지만, 기왕이면 한국에서도 귀여운 크로스오버를 만났으면 하는 욕심이 자꾸만 생긴다. 그 밖에 쉐보레는 신형 에퀴녹스의 실물을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혼다 C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49" alt="Honda-CR-V-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Honda-CR-V-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본 브랜드들은 대중적인 모델들을 교체하는 데에 집중했다. 그 중 국내 출시 가능성이 가장 높은 모델은 혼다 CR-V다. 세련된 신규 패밀리룩으로 무장하고 중형 SUV 시장의 쟁쟁한 모델들과 정면대결에 나선다.</p>
<p>신형 CR-V는 뛰어난 효율과 강력한 성능, 풍요로운 첨단사양으로 무장했다. 구형보다 2열 레그룸이 50mm 이상 넓어졌고, 트렁크도 확대됐다. 혼다 최초의 액티브 그릴 셔터와 풀 LED 헤드라이트,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갖췄다.</p>
<p>엔진 라인업의 변화도 인상적이다. 전통적인 2.4L i-VTEC 엔진을 기본으로 하되, 시빅에 탑재됐던 파격적인 1.5L 터보 다운사이징 엔진을 라인업에 추가했다. 변속기는 전 모델이 CVT가 기본이다. 정확한 출시 시기는 미정이지면 2017년 상반기 중 북미 판매가 시작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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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마이바흐, 초호화 S 650 카브리올레 LA서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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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Nov 2016 06:20: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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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의 서브 브랜드이자 럭셔리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 초호화 컨버터블, S 650 카브리올레를 선보인다. S 650 카브리올레는 다임러 그룹 역사상 가장 고급스럽고 강력한 럭셔리 카브리올레가 될 전망이다. 이미 메르세데스는 지난 주 S 650 카브리올레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영상에 따르면 S 650 카브리올레는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하되, 전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02"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10.jpg" width="1024" height="559" /></a></p>
<p>메르세데스-벤츠의 서브 브랜드이자 럭셔리 브랜드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한 초호화 컨버터블, S 650 카브리올레를 선보인다. S 650 카브리올레는 다임러 그룹 역사상 가장 고급스럽고 강력한 럭셔리 카브리올레가 될 전망이다.</p>
<p>이미 메르세데스는 지난 주 S 650 카브리올레의 티저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이 영상에 따르면 S 650 카브리올레는 메르세데스-벤츠 S 클래스 카브리올레를 기반으로 하되, 전용 엔진을 탑재하고 훨씬 더 고급스러운 소재와 편의사양을 투입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00"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8.jpg" width="1024" height="559" /></a></p>
<p>특히 티저 영상에 등장한 차량은 앞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공개했던 비전 6 컨셉트카와 같은 와인 레드 컬러를 채택해 외관 디자인부터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S 클래스 카브리올레나 S 클래스 AMG 카브리올레와는 다른 형태의 화려한 범퍼를 장착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99"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7.jpg" width="1024" height="559" /></a></p>
<p>또 최고급 가죽에 퀼팅 스티치가 더해진 시트가 적용되며, S 클래스가 자랑하는 부메스터 오디오 시스템도 탑재돼 오픈 에어링 중에도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95"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3.jpg" width="1024" height="559" /></a></p>
<p>주목할 것은 센터페시아의 한정판 넘버다. &#8220;1 of 300&#8243;이라는 넘버링으로 미루어 볼 때 S 650 카브리올레는 300대만 한정 생산돼 그 소장가치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가 부활한 뒤 한정판 모델이 출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94"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2.jpg" width="1024" height="559" /></a></p>
<p>그러나 S 클래스 세단의 경우 메르세데스-벤츠의 S 클래스보다 휠베이스를 늘려 실내 공간을 넓게 확보했던 반면, 이번 S 650 카브리올레는 전장이 일반 S 클래스 카브리올레와 크게 차이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티저 영상에서 공개된 차체 일부분을 S 클래스 카브리올레와 비교해보면 휠베이스가 늘어나는 등의 변화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S 650 카브리올레에 대한 기대가 매우 높은 것은 사실이다. 마이바흐 브랜드 부활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쿠페 모델인데다가, 어떤 파워트레인이 탑재될 지도 미지수이기 때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97"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5.jpg" width="1024" height="559" /></a></p>
<p>현재 S 600은 530마력의 6.0L V12 엔진을, AMG S65는 630마력의 6.0 V12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S 650이라는 넘버링에 맞춰 6.5L의 전용 엔진을 탑재하거나 현재 운용 중인 6.0L 엔진을 럭셔리 카에 튠업해 탑재되는 방안이 가장 유력할 것으로 보인다.</p>
<p>가격 역시 관심사다. 현재 국내에 시판 중인 메르세데스-AMG S63 카브리올레의 판매가격은 2억 3,600~2억 9,700만 원에 이른다. S 650 카브리올레는 AMG S65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비싼 가격대로 책정돼 국내 시판 시 3억 원 이상으로 책정될 가능성이 높다. 주 경쟁 상대는 벤틀리 컨티넨탈 GTC 등 럭셔리 컨버터블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01" alt="Mercedes-Maybach-S650-Cabriole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Mercedes-Maybach-S650-Cabriolet-9.jpg" width="1024" height="559" /></a></p>
<p>보다 정확한 정보는 S 650 카브리올레가 정식으로 선보인 뒤에 확인될 전망이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오는 11월 16일 LA 오토쇼에서 차량의 실물과 정보를 최초 공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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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 유리창 전체가 디스플레이, 초대형 럭셔리 쿠페 &#8216;비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6&#8242;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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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Aug 2016 09:06: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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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저로 이미지가 조금씩 공개되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쿠페 컨셉트카의 전체 이미지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이름은 &#8216;비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6&#8242;, 정식 공개는 오는 21일 열리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다. &#8216;비전&#8217;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컨셉트카를 상징하는 이름이다. 정식 제원이나 기능은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지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차체 길이가 6m를 넘을 것이라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보통 대형 세단이 5m를 넘고, 과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01" alt="Mercedes-Maybach-Vision-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5.jpg" width="1024" height="576" /></a></p>
<p>티저로 이미지가 조금씩 공개되던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쿠페 컨셉트카의 전체 이미지가 온라인을 통해 공개됐다. 이름은 &#8216;비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6&#8242;, 정식 공개는 오는 21일 열리는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서다. &#8216;비전&#8217;은 메르세데스-벤츠의 컨셉트카를 상징하는 이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04" alt="Mercedes-Maybach-Vision-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8.jpg" width="1024" height="576" /></a></p>
<p>정식 제원이나 기능은 아직 아무것도 밝혀진 것이 없지만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차체 길이가 6m를 넘을 것이라는 점은 확실해 보인다. 보통 대형 세단이 5m를 넘고, 과거 마이바흐 57은 길이가 5.7m, 마이바흐 62는 6.2m였던 것을 감안하면 2인승 쿠페로서는 엄청나게 긴 차체 길이다. 당연히 지난 마이바흐 시절 단 한 대만 만들어졌던 &#8216;엑셀레로&#8217;를 연상케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05" alt="Mercedes-Maybach-Vision-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9.jpg" width="1024" height="576" /></a></p>
<p>공개된 이미지를 보면, 엄청나게 길고 늘씬한 바디 라인이 돋보이며, 실내도 지금까지 메르세데스나 이전 마이바흐에서 보지 못했던 미래지향적인 느낌이 많이 강조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797" alt="Mercedes-Maybach-Vision-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1.jpg" width="1024" height="576" /></a></p>
<p>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차체 앞면 유리창 폭을 가득 채운 디스플레이다. 풀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를 한 시야에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03" alt="Mercedes-Maybach-Vision-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7.jpg" width="1024" height="576" /></a></p>
<p>그 외에도 과거 300SL을 통해 유명해졌고,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에도 적용됐던 걸윙 도어가 채택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02" alt="Mercedes-Maybach-Vision-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6.jpg" width="1024" height="576" /></a></p>
<p>초대형 2인승 럭셔리 쿠페 &#8216;메르세데스-마이바흐 6&#8242;가 과연 양산형으로 등장할 지, 혹은 지난 번 마이바흐 엑셀레로처럼 오직 단 한 대만 만들어지고 말지 관심이 모아지는 가운데, 향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가 다양한 모델로 확대될 것에 대한 기대는 더욱 커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05" alt="Mercedes-Maybach-Vision-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9.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799" alt="Mercedes-Maybach-Vision-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3.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800" alt="Mercedes-Maybach-Vision-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Mercedes-Maybach-Vision-6-4.jpg" width="1024" height="576"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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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 6개 달린 아우디 A8 익스텐디드, &#8220;마이바흐 풀만 덤벼!&#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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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pr 2016 14:0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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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가 VVIP를 위한 새로운 리무진을 공개했다. 풀사이즈 세단인 A8 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A8 L 익스텐디드 리무진은 유럽의 한 고객에 의해 주문제작된 원-오프 모델이다. 일반적인 리무진이 B-필러를 늘리기만 하는 반면, A8 익스텐디드는 6개의 도어를 단 것이 특징적이다. 일반 아우디 A8 L의 전장도 무려 5.26m나 되지만, A8 익스텐디드는 전장을 무려 1.1m 늘려 6.36m에 달한다. 이는 웬만한 소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4"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가 VVIP를 위한 새로운 리무진을 공개했다. 풀사이즈 세단인 A8 L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A8 L 익스텐디드 리무진은 유럽의 한 고객에 의해 주문제작된 원-오프 모델이다. 일반적인 리무진이 B-필러를 늘리기만 하는 반면, A8 익스텐디드는 6개의 도어를 단 것이 특징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6"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반 아우디 A8 L의 전장도 무려 5.26m나 되지만, A8 익스텐디드는 전장을 무려 1.1m 늘려 6.36m에 달한다. 이는 웬만한 소형 버스와 같은 수준이다. 휠베이스 역시 1.1m 늘어난 4.22m로, 휠베이스 길이만 폭스바겐 골프의 전장(4.25m)과 맞먹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2"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길이를 늘린 만큼 늘어난 실내공간에는 2개의 좌석이 더해진다. 2+2+2 시트 구조로 총 6명이 탑승할 수 있다. 다른 리무진들도 6명이 탈 수 있지만, 보통 가운데 자리는 운전석과 동승석을 등지고 앉도록 설계돼 거꾸로 앉아야 하는 반면, A8 익스텐디드는 모든 시트가 전면을 바라보도록 배치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7"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의 엔지니어들은 이 특별한 리무진을 만들기 위해-아우디는 B필러가 연장되지 않고 도어가 추가된 것이므로 세단으로 칭하고 있다- 무려 1년 간 완전히 새로운 설계를 진행해야 했다. 특히 안전이나 차체 강성이 큰 과제였고, A8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유지하는 것 역시 쉽지 않았다는 것이 아우디 엔지니어들의 전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3"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에 따르면 A8은 초경량 고강성의 스페이스 프레임으로 설계됐을 뿐 아니라, 차체 대부분이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차체를 대폭 키우는 이러한 개조 작업에도 큰 부담이 없었다고 한다.  하지만 A-필러 뒷쪽의 모든 차체는 완전히 재설계됐고, 루프가 길어지면서 강성 확보를 위해 알루미늄 튜브와 크로스 빔이 추가됐다. 결과적으로 강성 측정에 불리한 긴 차체에도 불구하고 뒤틀림 강성은 일반 A8 L과 동일한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8"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체 도색은 아름다운 문라이트 블루 컬러로 마감돼 1.1m 더 긴 차체의 아름다운 루프라인을 강조한다. 또 루프에는 2.4m 길이의 유리 패널이 추가돼 자칫 답답할 수 있는 리무진의 실내에 개방감을 더했다. 모든 좌석에는 선블라인드가 부착됐으며, 차가 길어진 만큼 마치 버스처럼 헤드라이트와 테일램프에 차폭등이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9"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모든 시트를 포함한 실내에는 벨벳 베이지 컬러로 염색된 최고급 발코나 가죽이 사용됐고, 각각의 시트는 전자 제어가 가능하다. 3열 시트에서는 일반 A8과 마찬가지로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소형 냉장박스도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70"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거대한 차체에도 불구하고 A8 익스텐디드를 주문한 차주는 연비에 민감했던 것 같다. 강력한 W12 엔진이나 V8 엔진이 얹힐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V6 3.0L TFSI 엔진이 얹혀 310마력의 최고출력과 44.9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여기에 8속 팁트로닉 자동변속기가 얹히고, 콰트로 상시 4륜구동 시스템도 조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65" alt="Audi-A8_L_Extended-2016-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udi-A8_L_Extended-2016-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길고 편안한 리무진이라고 얕봐서는 안된다. A8 익스텐디드의 0-100km/h 가속은 7.1초면 마무리되고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전자 제한된다. 19인치 알로이 휠 속에는 2,418kg나 되는 무게를 감당하기 위해 아우디 S8에 사용되는 것과 동일한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이 숨어있다. A8 익스텐디드의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 따르면 50만 유로(한화 약 6억 5,400만 원) 이상일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Mercedes-Benz-S600_Pullman_Maybach-201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171" alt="Mercedes-Benz-S600_Pullman_Maybach-201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Mercedes-Benz-S600_Pullman_Maybach-2016-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프리미엄 브랜드 중 이런 출고 사양 리무진을 선보인 것은 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유일하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 풀만은 전장이 6.5m에 달하며, 실내에는 격벽이 설치된 초호화 리무진이다. 보통 국가원수나 최정상급 기업 대표를 위해 주문 생산되는 마이바흐 풀만은 기본형의 가격이 약 50만 유로부터 시작되는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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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The S-Class,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그먼트 리더십 확고히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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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Dec 2015 02:3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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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 The S-Class가 수입차 플래그십 대형 차량 중 최초로 연간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메르세데스-벤츠The S-Class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10,228대 (12월 29일 기준, Coupé, 메르세데스-마이바흐 포함, 전년 4,630대로 120.9% 증가, 전년 6세대 S-Class 판매량 4,623대) 판매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The S-Class 는 2013년 11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15,600여대 판매되었으며, 최상위 모델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는 2015년 4월 서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2-메르세데스-벤츠-The-S-Class1.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662 aligncenter"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2-메르세데스-벤츠-The-S-Class1.jpg" width="800" height="531" /></a></p>
<p>메르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 The S-Class가 수입차 플래그십 대형 차량 중 최초로 연간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p>
<p>메르세데스-벤츠The S-Class는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10,228대 (12월 29일 기준, Coupé, 메르세데스-마이바흐 포함, 전년 4,630대로 120.9% 증가, 전년 6세대 S-Class 판매량 4,623대) 판매되었다. 메르세데스-벤츠The S-Class 는 2013년 11월 출시 이후 현재까지 총 15,600여대 판매되었으며, 최상위 모델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는 2015년 4월 서울 모터쇼에서 선보인 이래 4월부터 12월까지 총 1,000여대(930대)가 판매되어 매월 평균 100대씩 판대 되었다.</p>
<p>현재, 메르세데스-벤츠 The S-Class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포함하여 2,700여명, 이 중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는 200여명의 고객이 대기하고 있으며, 출시 2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식지 않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2-The-New-Mercedes-Maybach-S-Class.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661 aligncenter" alt="S-Klasse, S 600 Maybach (X 222) 2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2-The-New-Mercedes-Maybach-S-Class.jpg" width="732" height="489" /></a></p>
<p>메르세데스-벤츠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최고급 럭셔리 세단을 대표하는 The S-Class는 다양하고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선보이며 자동차 시장에서 기술의 진보를 이룬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p>
<p>2013년 5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6세대 S-Class는 최첨단 주행보조 시스템인 &#8216;인텔리전트 드라이브(Intelligent Drive)&#8217;와 작은 부분 하나까지도 완벽을 추구한 &#8216;고급스러움의 진수(Essence of Luxury)&#8217;, 동급 세그먼트 최고의 &#8216;효율성 테크놀로지(Efficient Technology)&#8217;의 세 가지 우위를 집약해 &#8216;최고가 아니면 만들지 않는다(The best or nothing)&#8217;라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창업 정신을 가장 잘 대변한 자동차로 거듭났다.</p>
<p>다임러 AG 이사회 의장이자 메르세데스-벤츠 카 그룹 총괄인 디터 제체 회장(Dr. Dieter Zetsche)은 “럭셔리 세그먼트 내 메르세데스-벤츠의 성공과 지속적인 위상은 독보적”이라며 “S-Class 패밀리는 탄생부터 자동차 기술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으며 스타일리시 럭셔리(stylish luxury)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국내에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 3모델을 비롯하여 세단, 쿠페, 메르세데스-AMG, 첨단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4MATIC 모델 등 총 14종의 강력한 메르세데스-벤츠 The S-Class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The S-Class 라인업을 확대, 강화해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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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세계 최고급 럭셔리 세단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00 4매틱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745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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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Nov 2015 02:41: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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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국내 럭셔리 대형 세단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 라인업에 사륜구동 모델인 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을 추가로 선보이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를 한층 강화한다. 이번 출시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는 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 The New Mercedes-Maybach S 600 3개 모델로 한층 더 강화된 라인업을 구축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The-New-Mercedes-Maybach-S-500-4MATIC-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459" alt="Mercedes-Maybach S 600 (X 222) 2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The-New-Mercedes-Maybach-S-500-4MATIC-출시.jpg" width="1024" height="679"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국내 럭셔리 대형 세단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 라인업에 사륜구동 모델인 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을 추가로 선보이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를 한층 강화한다.</p>
<p>이번 출시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Class는 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 The New Mercedes-Maybach S 600 3개 모델로 한층 더 강화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p>
<p>세계 최고의 명차 The New Mercedes-Maybach S-Class는 메르세데스-벤츠 S-Class의 완벽함과 마이바흐의 최상의 고급스러움을 결합한 모델로 최고급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지평을 열며 주목 받았다. 특히, Mercedes-Maybach S-Class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넓은 실내, 최상위 편의 사양 및 인테리어 등을 통해 차별화된 고급스러움과 편안함을 선사한다.</p>
<p>이번에 새롭게 출시하는 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에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최상의 럭셔리를 담아냈으며 여기에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4MATIC을 적용했다.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은 전륜과 후륜에 일정하게 45:55 의 동력을 전달하는 상시 사륜구동 방식을 사용해 비포장 도로, 경사가 급한 도로 등의 험로나 빗길, 빙판길, 눈길과 같이 미끄러운 도로에서 즉각적으로 반응하여 최적의 구동력을 실현한다.</p>
<p>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은 최신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과 자동 9단 변속기인 9G-TRONIC가 적용되어 배기량 4,663cc, 최고 출력 455마력(5,250-5,500rpm), 최대 토크 71.4kg.m(1,800-3,500rpm)으로 강력한 파워와 뛰어난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하여 2억2천9백6십만원이다.</p>
<p>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에 적용된 최신 자동 9단 변속기인 9G-TRONIC은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과 완벽한 조화로 뛰어난 주행 성능을 유지한 채 주행의 편안함을 증진시킬 뿐만 아니라 소음을 최소화하여 정숙성을 유지하는데 기여한다. 또, 운전자의 주행 특성에 맞게 E (Economy), S (Sport) 모드 중 선택이 가능하며 시프트 패들을 통한 기어 조작 시 M (Manual)모드로 변경되어 수동 변속이 가능하다.</p>
<p>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에는 S-Class의 기존 편의 사양 외에도 익스클루시브한 인테리어 사양들이 추가되어 리더십에 대한 포부를 보여준다.</p>
<p>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에는 AIR-BALANCE 패키지에 전용 AGARWOOD 향수가 제공되며 이오나이저 기능으로 차량 내부 공기의 세균과 바이러스 등을 감소 시킨다. 또한, 쇼퍼-드리븐 카(운전 기사를 두고 쓰는 차)의 포지셔닝에 맞게 앞뒤 좌석 탑승자들의 대화를 도와 주는 음성 증폭 (voice amplification) 기능이 제공되며 부메스터(Burmester®) 고급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눈과 귀로 최상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게 해준다. 이 외에도 은장 수제 샴페인 플루트와 냉장고가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p>
<p>뒷좌석에 기본 적용되는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는 일반 시트와는 달리, 등받이 각도와 요추 받침, 다리 부분을 각각 따로 조절할 수 있고 쿠션도 개별 조절 가능하다. 또, 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도 기본 적용되어 뒷좌석 탑승자에게 보다 넓은 공간을 마련해준다. 또, 뒷좌석에는 THERMOTRONIC 지능형 자동 에어컨디셔너 시스템이 적용되어 뒷좌석에서 개별적으로 온도와 공기 순환 모드 등을 조절해 쾌적하게 실내를 유지할 수 있으며, 운전자도 COMAND 온라인을 사용하여 뒷좌석 에어컨디셔너 시스템을 조절할 수 있다. 별도 거치대 구매 시 휴대폰 충전 및 휴대폰의 기능을 차량 안에서 실행할 수 있는 컨비니언스 텔레폰과 블루투스 페어링을 통해 전화기는 물론 시트 조절 리모콘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뒷좌석 전화기도 적용되었다.</p>
<p>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은 기존 Mercedes-Maybach S-Class에 적용된 모든 최첨단 안전 및 편의 기술과 함께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들이 동일하게 탑재되어 편안하고 안전하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에 적용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Intelligent Drive) 시스템은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과 안전 시스템의 결합으로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과 함께 주행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위기의 상황에서의 안전성을 향상 시키는 시스템이다. 보행자 인식 기능이 포함된 프리-세이프® 브레이크(PRE-SAFE® Brake with pedestrian recognition), 조향 어시스트와 스탑&amp;고 파일럿이 포함된 디스트로닉 플러스(DISTRONIC PLUS with Steer Assist and Stop &amp; Go Pilot), 교차로 어시스트가 포함된 BAS 플러스(BAS PLUS with Cross-Traffic Assist), 능동형 차선이탈 방지 어시스트(Active Lane Keeping Assist), 어댑티브 하이빔 어시스트 플러스(Adaptive Highbeam Assist Plus), 나이트 뷰 어시스트 플러스(Night View Assist Plus) 등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The-New-Mercedes-Maybach-S-500-4MATIC-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460" alt="사진-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The New Mercedes-Maybach S 500 4MATIC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The-New-Mercedes-Maybach-S-500-4MATIC-출시-1.jpg" width="407" height="26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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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 뒷좌석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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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15 02:28: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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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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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단종됐던 마이바흐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로 돌아왔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이 지향하는 바는 명백했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를 타던 고객이 레벨을 높여서 다음 차를 선택할 때 바로 마이바흐로 넘어오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마이바흐 S600의 뒷좌석을 몇 시간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많은 S클래스 고객들은 이제 벤틀리가 아닌 마이바흐로 고개를 돌릴 것으로 보인다. 경쟁 모델 대비뿐 아니라 이전의 마이바흐 57 못지 않은 넓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Jnvh-52JAw"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단종됐던 마이바흐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로 돌아왔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이 지향하는 바는 명백했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를 타던 고객이 레벨을 높여서 다음 차를 선택할 때 바로 마이바흐로 넘어오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마이바흐 S600의 뒷좌석을 몇 시간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많은 S클래스 고객들은 이제 벤틀리가 아닌 마이바흐로 고개를 돌릴 것으로 보인다. 경쟁 모델 대비뿐 아니라 이전의 마이바흐 57 못지 않은 넓은 공간과 화려한 실내를 갖췄으면서 가격은 마이바흐 5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아주 저렴한(?) 가격표를 달고 있다. 벌써 시내에서 심심찮게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만날 수 있는 이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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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의 달리는 휴식 공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 뒷좌석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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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Sep 2015 02:1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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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이 지향하는 바는 명백했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를 타던 고객이 레벨을 높여서 다음 차를 선택할 때 바로 마이바흐로 넘어오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마이바흐 S 600의 뒷좌석을 몇 시간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많은 S클래스 고객들은 이제 벤틀리가 아닌 마이바흐로 고개를 돌릴 것으로 보인다. 경쟁 모델 대비뿐 아니라 이전의 마이바흐 57 못지 않은 넓은 공간과 화려한 실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66" alt="aMaybach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이 지향하는 바는 명백했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를 타던 고객이 레벨을 높여서 다음 차를 선택할 때 바로 마이바흐로 넘어오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마이바흐 S 600의 뒷좌석을 몇 시간 경험해 본 바에 의하면 많은 S클래스 고객들은 이제 벤틀리가 아닌 마이바흐로 고개를 돌릴 것으로 보인다. 경쟁 모델 대비뿐 아니라 이전의 마이바흐 57 못지 않은 넓은 공간과 화려한 실내를 갖췄으면서 가격은 마이바흐 5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아주 저렴한(?) 가격표를 달고 있다. 벌써 시내에서 심심찮게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만날 수 있는 이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60" alt="aMaybach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서울모터쇼를 통해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국내에 소개됐다. 그 전에 사진으로 먼저 공개됐을 때만해도 과연 S클래스와 얼마나 차이가 날지, 단종시켰던 브랜드를 또 다시 살려 낸 이유가 뭔지 이해가 잘 되지 않았었다. 그리고 모터쇼장에서 새로운 마이바흐를 만나고 나서야 궁금증은 풀렸다.</p>
<p>마이바흐는 칼 벤츠와 함께 다임러 벤츠를 설립했던 고틀립 다임러의 오른팔이자 뛰어난 엔지니어 빌헬름 마이바흐가 독립해서 세운 자동차 브랜드다. 1941년까지 럭셔리카를 만들어 팔았지만 경영악화로 결국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게 됐었는데, 그 마이바흐를 다임러 벤츠가 2002년에 수퍼 럭셔리카 브랜드로 다시 살려내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aybach-62_2002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90" alt="Maybach-62_2002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aybach-62_2002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후 BMW가 새롭게 개발한 롤스로이스 팬텀과 함께 수퍼 럭셔리카 시장의 양대 산맥으로 자리하게 되었지만 이 마이바흐도 다시 단종의 길을 걷게 됐었는데, 그랬던 마이바흐가 다시 살아났다.</p>
<p>그런데 이번에는 이름이 좀 달라졌다. 사실 이전 마이바흐 때도 어떤 이들은 ‘벤츠 마이바흐’ 이렇게 부르기도 했다. 마치 미니를 ‘BMW 미니’라고 부르는 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정식 이름이 아예 ‘메르세데스-마이바흐’다. 그리고 세부 모델명으로 ‘S 600’과 ‘S 500’이 붙는다. 뭔가 복잡해진 느낌이다.</p>
<p>새롭게 돌아온 마이바흐를 이해하려면 먼저 ‘AMG’를 살펴보는 것이 좋겠다. 메르세데스-벤츠는 B클래스를 제외한 전 모델에 고성능 모델인 ‘AMG’를 갖추고 있다. A 45 AMG, C 63 AMG를 비롯해 S 63 AMG, G 63 AMG까지 세단과 쿠페, 카브리올레, SUV 할 것 없이 모두 고성능 AMG 라인업을 갖췄다. 기본 벤츠 모델에 고성능을 더하면 AMG가 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59" alt="aMaybach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와 마찬가지로 기존 벤츠 모델에 수퍼 럭셔리를 더하면 마이바흐가 된다. 그 첫 모델로 S클래스를 베이스로 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과 ‘S 500’을 선보인 것이다. 마이바흐 브랜드 입장에서는 엄청나게 브랜드 가치 하락이 된 셈이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이처럼 마이바흐 브랜드를 격하시켜서 원하는 것은 뭘까?</p>
<p>그 해답을 지난 서울 모터쇼 장에서 찾았었다. 실제로 만나 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은 기대보다 훨씬 더 고급스러웠고, 멋졌고, 당당해 보였다. 그리고 이번에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을 다시 만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62" alt="aMaybach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이바흐 S클래스 외관 디자인의 핵심은 C필러다. 벤츠 S클래스 롱휠베이스보다 휠베이스와 길이가 모두 200mm 늘어났는데, 그 200mm가 모두 뒷좌석을 늘이는데 사용됐다. 그러면서 C필러를 더 두껍게 디자인하고, 그 위에 마이바흐 엠블렘을 부착했다. 외부에서 보면 넓은 C 필러 위의 마이바흐 엠블렘만 볼 수 있고, 그 너머에 앉아 있는 VVIP의 모습은 가려져서 볼 수 없다. 그 외의 부분은 벤츠 S클래스와 거의 차이가 없다.</p>
<p>이번에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을 시승하긴 했지만 운전석이 아닌 뒷좌석에서만 경험했다. 벤츠 코리아에서 시승차를 보내면서 운전기사를 함께 보낸 것이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직접 운전대를 잡고 운전을 하기 보다는 운전기사를 두고 본인은 뒷좌석에 타고 이동하기 위한 차로 개발됐다는 뜻이다. 그러니 사실 시승기라고 하기 어렵지만 딱히 적당한 말이 없으니 그냥 뒷좌석 시승기라고 하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65" alt="aMaybach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이바흐 S 600의 뒷좌석은 한마디로 정말 고급스럽다. 가장 먼저 화려한 가죽이 눈에 들어온다. 밝은 베이지색 나파 가죽으로 덮은 공간은 그냥 가죽으로 덮기만 한 것이 아니라 화려한 라인과 패턴을 적용해 정말 고급스러운 응접실 같다.</p>
<p>그런데 이 가죽은 ‘S 600 에디션 1’을 시승할 때 이미 접해 봤던 부분이다. 그래서 마이바흐 S 600에서 더 중요한 부분이고 핵심은 사실 공간이다. S클래스 롱휠베이스 모델보다 200mm가 더 늘어나 그야말로 VVIP를 위한 여유로운 공간이 확보된 것이다.</p>
<p>거기다 조수석을 앞으로 밀면 VVIP를 위한 공간은 완벽하게 극대화된다. 뒷좌석에서 쉽게 앞 조수석 시트를 조작할 수 있으며, 1개의 버튼으로 앞 시트를 밀고, 뒤 시트도 눕히는 것까지 한 번에 할 수도 있다. 앞 시트를 끝까지 밀면 시트 아래로 발판도 내려온다. 이렇게 하면 키 180cm의 기자가 앉았을 때 다리를 쭉 뻗어도 발 끝이 앞 시트에 닿을락 말락 할 정도로 넓은 공간이 만들어진다. 시트에는 히팅 뿐 아니라 당연히 냉방과 안마 기능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68" alt="aMaybach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좌석을 위한 편의장비는 완벽하게 갖췄다. 리모컨으로 차량 전체 커맨드시스템도 조절할 수 있고, 뒷좌석의 좌우 모니터를 각각 조절할 수도 있다. 안마 기능도 리모컨으로 조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71" alt="aMaybach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뒤 창문은 물론 옆 창문도 전동으로 조절되는 블라인드를 갖췄다. 파노라마 썬루프는 블라인드를 닫을 수도 있지만, 블라인드를 연 상태에서 유리의 색을 바꿔 채광을 조절할 수도 있다. 일반적인 투명한 유리 루프 상태에서 창문 조절 스위치 쪽에 있는 썬루프 조절 버튼을 눌러주면 창문이 반투명한 파란색으로 바뀌면서 선글라스를 쓴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해 준다. 천정에는 화장 거울과 LED 독서등을 갖췄다.</p>
<p>센터 콘솔에는 접이식 테이블이 마련돼 있고, 시트 가운데 스키쓰루가 있는 곳에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했다. 옵션에 따라 냉장고와 와인바가 들어가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70" alt="aMaybach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디오는 부메스터가 장착됐다. 도어 패널에 있는 트위터는 오디오를 켜면 빙그르르 돌면서 나온다. 부메스터 사운드는 그야말로 최강이다. 천정에도 뒷좌석을 위한 커다란 센터 스피커를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58" alt="aMayba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이바흐 S 600의 파워트레인은 벤츠 S 600과 동일하다. V12 6리터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530마력과 최대토크 84.6kg.m를 발휘하고, 0~100km/h 가속은 5초, 최고속도는 250km/h(속도제한)를 자랑한다.</p>
<p>마이바흐 S클래스에는 벤츠 S클래스처럼 앞 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면서 속도 조절을 해 주는 디스트로닉 플러스에 약 20초까지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때도 차선을 유지해주는 스티어링 어시스트가 추가돼 있다. 그리고 앞의 도로를 카메라로 읽어서 요철에 따라 댐퍼를 순간적으로 조절해 노면 충격을 줄여주는 매직 라이드 콘트롤 기능도 당연히 적용돼 있어서 뒷좌석 VVIP를 위한 최고의 안락한 승차감을 실현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61" alt="aMaybach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S 600을 타던 고객이 그 다음 차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를 선택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사실 그 동안 S 600을 타던 고객이 차 급을 높여서 그 다음 차를 선택하려고 할 때 롤스로이스나 과거 마이바흐는 격차가 너무 크다 보니 자연스럽게 벤틀리로 눈을 돌려 왔었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가 노리는 곳이 바로 그 동안 벤틀리가 독식하다시피 해 온 그 시장이다. 벤츠 S600에서 자연스럽게 마이바흐 S 600으로 넘어오기를 기대하는 것이다. 그래서 가격도 무척이나 저렴(?)하다. 과거 마이바흐가 7~8억원이었던 것에 비하면 그 절반도 되지 않는 ‘마이바흐 S 500’이 2억 2,960만원, ‘마이바흐 S 600’이 2억 8,960만원이다. 이러한 전략은 일단 성공적으로 보인다. 벌써 도로에서 상당히 많은 마이바흐가 보이고 있다.</p>
<p>메르세데스-벤츠는 이전의 마이바흐를 단종시키면서 포기했던 수퍼 럭셔리카 세그먼트를 커버할 모델도 선을 보였다. 바로 ‘마이바흐 풀만’이다. 스트레치드 리무진 형태의 마이바흐 풀만은 허리를 더 늘이고 뒷좌석을 마주볼 수 있는 2열 구조로 만들었다. 차체 길이는 무려 6.5미터에 육박하는 6,499mm나 되고, 휠베이스도 4,418mm에 이른다. 과거 마이바흐 62보다 더 길고 더 화려한 뒷좌석을 갖췄다. 물론 이전의 마이바흐나 롤스로이스 팬텀과는 성격이 다른 모델일 수 있다. 하지만 새로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 전략 하에서 최선의 모델이라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067" alt="aMaybach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Maybach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600의 뒷좌석은 최고의 휴식 공간이고 달리는 사무실이다. VVIP의 생각과 결정에 따라 한 회사, 한 기관, 혹은 한 나라의 상황이 변할 수도 있음을 감안할 때 그들이 잠깐 동안의 이동 중에라도 최고의 휴식을 누려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마이바흐 S 600은 그저 좀 더 호화로운 차라기보다는 VVIP에게 최고의 휴식을 주기 위한 배려라고 할 수 있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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