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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맥라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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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최고 속도 332km/h … 역사상 가장 강력한 ‘750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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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pr 2023 12:05: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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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750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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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이 ‘맥라렌 750S’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750S는 쿠페, 스파이더 총 2기종으로 출시된다. 맥라렌 750S는 720S를 잇는 후속 모델로서 카본 파이버 중심의 경량화, 강력한 출력, 에어로다이내믹 등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맥라렌 양산 모델 중 단연 최고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맥라렌은 운전자의 주행 경험을 극한의 한계치까지 끌어올리는 성능을 선사하기 위해, 이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6-맥라렌-750S-쿠페앞-스파이더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4" alt="[이미지 6] 맥라렌 750S 쿠페(앞) 스파이더(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6-맥라렌-750S-쿠페앞-스파이더뒤.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의 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이 ‘맥라렌 750S’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750S는 쿠페, 스파이더 총 2기종으로 출시된다.</p>
<p>맥라렌 750S는 720S를 잇는 후속 모델로서 카본 파이버 중심의 경량화, 강력한 출력, 에어로다이내믹 등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맥라렌 양산 모델 중 단연 최고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맥라렌은 운전자의 주행 경험을 극한의 한계치까지 끌어올리는 성능을 선사하기 위해, 이전 모델을 정교하게 분석한 결과 약 30%가량의 부품을 교체하며 750S를 더욱 가볍고 빠르며 강력하게 설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cLaren-750S-2024-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6" alt="McLaren-750S-2024-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cLaren-750S-2024-1280-0a.jpg" width="800" height="450" /></a></p>
<p>750S는 맥라렌 역사상 강력한 주행성능을 지녔다는 수식어에 걸맞게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 7단 변속기를 탑재해 최대 출력 750마력에 최대토크 800Nm(유럽 기준), 톤당 587마력이라는 놀라운 무게 대비 출력비를 자랑한다. 이 수치는 맥라렌의 레전드로 회자되는 맥라렌 P1의 737마력, 720Nm을 능가한다.</p>
<p>강력한 주행성능은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페와 스파이더 모두 정지 상태에서 100km/h 도달시간은 단 2.8초이며, 200km/h까지 7.2초(750S 스파이더 7.3초) 면 충분하다. 최고 속도는 모두 332km/h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5-맥라렌-750S-스파이더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3" alt="[이미지 5] 맥라렌 750S 스파이더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5-맥라렌-750S-스파이더_2.jpg" width="800" height="450" /></a></p>
<p>경량화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맥라렌의 테크놀로지는 750S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쿠페의 건조 중량은 1,277kg으로 동급 경쟁 모델 대비 193kg이 가볍다. 맥라렌 역사상 가장 가벼웠던 720S(건조중량 1,283kg)보다도 가볍다.</p>
<p>경량화를 가능케 한 핵심요소는 바로 750S 곳곳에 적용된 카본 파이버이다. 시트를 받히는 셸에 고강도의 카본 파이버를 사용했는데, 720S의 것보다 무려 17.5kg이 가볍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10-스포크 초경량 단조 휠은 그동안의 휠 중에서 가장 가볍고 여기에서도 13.8kg을 줄였다. 스파이더도 쿠페와 49kg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1,326kg이다. 스파이더는 쿠페에 적용된 모노케이지 II를 스파이더 모델에 최적화한 모노케이지 II-S 구조이다. 카본을 하드톱 프레임과 패널에까지 사용해 추가 보강작업을 없앴고, 롤 오버 프로텍션 시스템과 후방의 상부구조까지도 동일한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전체 차량의 무게를 감량했다. 그 결과, 최대 시속 50km 이내 속도에서 11초 만에 지붕을 여닫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3-맥라렌-750S-쿠페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2" alt="[이미지 3] 맥라렌 750S 쿠페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3-맥라렌-750S-쿠페_3.jpg" width="800" height="450" /></a></p>
<p>720S와 비교해 750S의 리어 윙의 표면적은 20% 더 넓어져 공기역학의 효율성이 향상되었고, 다운포스가 증가해 안정적 제동이 가능하다. 탄소섬유로 설계된 리어 윙은 이전보다 1.6kg 더 가벼워 단 0.5% 초 내에 완전히 펼쳐진다.</p>
<p>확 트인 시야를 확보한 인테리어는 일상의 주행에서도 운전의 희열을 보장하는 맥라렌의 철학을 재정의한다. 모노케이지 II 구조로 설계된 쿠페는 투명한 유리로 덮인 C 필러와 B 필러를 후방에 배치한 설계 덕에 동급 경쟁 모델 중 비교 대상이 없을 정도로 넓은 시야와 뛰어난 공간감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cLaren-750S-2024-128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7" alt="McLaren-750S-2024-128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cLaren-750S-2024-1280-20.jpg" width="800" height="450" /></a></p>
<p>750S는 운전자 중심의 디자인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운전자가 스티어링 칼럼에서 손을 떼지 않고 전방만 보고 운전 집중할 수 있도록 운전석 디스플레이는 스티어링 칼럼에 탑재했고, 파워트레인과 핸들링 모드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컨트롤 버튼은 비너클 양쪽에 배치했다. 특히 750S에서는 운전자의 편의성을 돕는 맥라렌 컨트롤 런처(McLaren Control Launcher, MCL)를 처음 선보인다. 자주 사용하는 파워트레인, 주행 모드 등을 저장해두면 시동을 켜자마자 운전자 취향에 최적화된 주행을 곧바로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미러링, 센터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이 지원하는 앱 사용이 가능한 애플 카 플레이(Apple CarPlay®)를 탑재했고, 신형 배기 시스템은 맥라렌 P1에서 영감을 받은 선명하고 웅장한 사운드를 선사하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p>
<p align="center"><b>&lt; 맥라렌 750S 상세 제원표 &gt;</b><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720s-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5" alt="720s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720s-제원.jpg" width="793" height="82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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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새로운 레이스 카 720S GT3 EVO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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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23 07:47: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720s gt3 evo]]></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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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 모터스포츠가 신형 720S GT3 EVO를 공개했다. 720S GT3 EVO는 국제 GT3 레이스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로 주목을 끄는 720S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모델로서 2023년 시즌과 그 이후 시즌을 타깃으로 설계되었다. 우선 본 모델은 2023 시즌용으로 인증 받을 예정이다. 720S GT3 EVO에는 맥라렌의 또 다른 레이스 카 720S GT3가 첫 출전한 GT3 레이스에서 거둔 성과와 기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1-맥라렌-720S-GT3-EV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50" alt="[이미지 1] 맥라렌 720S GT3 EV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1-맥라렌-720S-GT3-EVO.jpg" width="800" height="450" /></a></p>
<p>맥라렌 모터스포츠가 신형 720S GT3 EVO를 공개했다. 720S GT3 EVO는 국제 GT3 레이스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로 주목을 끄는 720S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모델로서 2023년 시즌과 그 이후 시즌을 타깃으로 설계되었다. 우선 본 모델은 2023 시즌용으로 인증 받을 예정이다.</p>
<p>720S GT3 EVO에는 맥라렌의 또 다른 레이스 카 720S GT3가 첫 출전한 GT3 레이스에서 거둔 성과와 기술 노하우, 그리고 레이싱 팀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최근 데이토나에서 열린 국제 레이스 대회에서 탑 순위에 랭크된 신형 아투라GT4를 포함해 720S GT3 EVO는 고객과 다양한 능력 범위의 레이싱 드라이버가 참여하는 GT 레이스 카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4-맥라렌-720S-GT3-EV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53" alt="[이미지 4] 맥라렌 720S GT3 EV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4-맥라렌-720S-GT3-EVO.jpg" width="800" height="450" /></a></p>
<p>720S GT3 EVO 가 이전 모델과 다른 점은 쉽게 제거하고 교체할 수 있는 퀵-릴리스 잠금 장치가 달린 앞 범퍼와 스플리터를 포함한 몇 가지 핵심 차체 부분에 있다. 또한 공기역학을 개선해 전반적인 다운포스를 늘렸으며 전체적인 균형을 향상하고 주행 시 일관적인 성능을 유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p>
<p>뿐만 아니라 앞쪽 보닛에 달린 거니(gurney)는 차체의 균형 유지 및 냉각 성능 향상 효과를 제공하며 위치가 바뀐 보조 램프는 장거리 야간 레이스에서 가시성을 높인다. 뒤쪽 윙 파일론 장치는 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리어 윙 거니의 위치를 더 높임으로써 전체 균형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다운포스를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2-맥라렌-720S-GT3-EV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51" alt="[이미지 2] 맥라렌 720S GT3 EV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2-맥라렌-720S-GT3-EVO.jpg" width="800" height="450" /></a></p>
<p>720S GT3 EVO의 서스펜션 역시 크게 향상되었다. 주요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완전한 신형 TTX40 올린즈(TTX40 Ohlins) 4방향 조절식 댐퍼는 하이 프리퀀시 피스톤을 갖췄고 길이 조절도 가능하다. 앞뒤 상단 위시본도 바뀌었다. 앞부분에는 드룹을 증가시키는 클레비스를 포함하는 타이어 관리 옵션 개선 기능이 탑재되었고 뒤 부분에는 업라이트 변화에 적합하도록 지오메트리를 개선했다.</p>
<p>업라이트도 새롭게 바뀌었다. 앞쪽은 전체 시스템을 유닛 단위의 볼트 결합 브레이크와 내장형 트랙 로드 클레비스로 설계해 레이싱 접전에서도 빠르게 교체할 수 있다. 뒤쪽 업라이트 역시 타이어 관리 지오메트리의 옵션을 추가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720S GT3 EVO 브레이크는 디스크 내구성을 향상하도록 폐쇄형 페이스벨을 사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5-맥라렌-720S-GT3-EV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49" alt="[이미지 5] 맥라렌 720S GT3 EV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5-맥라렌-720S-GT3-EVO.jpg" width="800" height="450" /></a></p>
<p>720S GT3 EVO는 현재 주문이 가능하며 720S GT3모델을 소유한 오너와 레이싱 팀은 이전 허브 유닛을 사용하는 옵션 또는 완전한 업라이트 어셈블리를 포함한 전체 업데이트 키트 중에 선택할 수 있다.</p>
<p>맥라렌 오토모티브 모터스포츠 이사 이안 모건(Ian Morgan)은 “맥라렌 720S GT3는 4년 전 GT3 레이스에서 경이적인 데뷔로 성공을 거두며 걸프 12시간 레이스에서 오랜 기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후에도 수많은 레이스 우승과 챔피언십을 기록했고 최근에는 지난해 아시안 르망 시리즈,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 GT 월드 챌린지 유럽에서 타이틀을 얻었다.”고 말하며 “2023년에는 시즌 시작부터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에서 포디엄에 올랐다. 그동안 우리는 커스토머 레이싱 팀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그들의 많은 제안을 EVO 패키지에 반영해 성능과 사용성을 모두 향상했다. 이를 통해 맥라렌 720S GT3 EVO는 GT3 레이스에서 앞으로 수년 간 계속해서 선두 주자로 남을 것이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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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쇼케이스, 부산에서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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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n 2022 11:22: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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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맥라렌 서울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 영도에서 ‘맥라렌 부산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맥라렌 서울은 그동안 부산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전시 및 시승회를 개최한 바 있지만, 대규모 브랜드 체험을 겸한 쇼케이스 형태로 행사를 확대해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맥라렌 부산 쇼케이스는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복합 문화 생산 플랫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맥라렌-부산-쇼케이스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08" alt="맥라렌 부산 쇼케이스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맥라렌-부산-쇼케이스_-1.jpg" width="800" height="450" /></a></p>
<p>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맥라렌 서울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부산 영도에서 ‘맥라렌 부산 쇼케이스’를 개최한다.</p>
<p>맥라렌 서울은 그동안 부산지역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 전시 및 시승회를 개최한 바 있지만, 대규모 브랜드 체험을 겸한 쇼케이스 형태로 행사를 확대해 개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맥라렌-부산-쇼케이스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10" alt="맥라렌 부산 쇼케이스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맥라렌-부산-쇼케이스_-3.jpg" width="800" height="450" /></a></p>
<p>맥라렌 부산 쇼케이스는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복합 문화 생산 플랫폼, 피아크(P.ark)에서 열린다. 가장 혁신적인 슈퍼카 브랜드인 맥라렌을 상징하는 최신 모델 3종의 전시 및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전 신청을 통해 슈퍼카를 체험해 보는 ‘슈퍼카 택시 드라이빙’ 이벤트를 병행하는 등 쇼케이스 규모를 확대해 개최한다.</p>
<p>전시 및 시승 차종은 현재 맥라렌을 대표하는 최신 모델로 구성된다. 진정한 의미의 하이브리드 슈퍼카로 알려진 ‘맥라렌 아투라’를 포함해 ‘맥라렌 GT’, ‘맥라렌 720S’가 고객을 기다린다.</p>
<p>슈퍼카 택시 드라이빙은 브랜드 저변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이벤트 참가자는 맥라렌 서울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14일까지 모집한다. 맥라렌 GT와 720S 스파이더 모델 중 체험을 원하는 모델을 댓글로 남긴 후 해시태그, 팔로잉까지 마치면 신청이 완료된다. 당첨자는 추후 DM을 통해 개별 공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맥라렌-부산-쇼케이스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09" alt="맥라렌 부산 쇼케이스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맥라렌-부산-쇼케이스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밖에 방문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현장 이벤트 및 브랜드 프로그램도 동시에 운영한다. 행사장 곳곳에 비치된 맥라렌 브랜드 디스플레이는 맥라렌과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쇼케이스 현장 방문 인증샷 업로드 후 참여 가능한 인스타그램 이벤트도 준비했다. 당첨자는 맥라렌 서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오는 22일 발표하며, 셔츠 및 우산 등 맥라렌 공식 머천다이즈 상품을 부상으로 제공한다.</p>
<p>이승윤 맥라렌 서울 총괄 이사는 “최고의 혁신을 거듭하고 있는 맥라렌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겠다는 맥라렌 서울의 약속을 지키기 노력 중”이라며 “이번 부산 쇼케이스는 본격적으로 국내 슈퍼카 시장의 리더로 변모 중인 맥라렌 브랜드의 저력을 각인시키는 계기로 만들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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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계 765대 한정 판매, 맥라렌 765LT 국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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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21 02:59: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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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맥라렌 서울은 LT(롱테일) 모델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맥라렌 765LT’를 국내에 공개했다. 맥라렌 765LT는 최고 마력 765PS의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드라이버와의 일체감, 트랙 중심의 역동적인 성능,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과 파워를 자랑한다. 전세계 단 765대 한정 판매로 ‘소수에게만 허락된 LT’ 라는 특별한 역사도 계승했다. 765LT는 최근 이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맥라렌-765LT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36" alt="맥라렌 765LT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맥라렌-765LT_-1.jpg" width="1000" height="667" /></a></p>
<p>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맥라렌 서울은 LT(롱테일) 모델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맥라렌 765LT’를 국내에 공개했다.</p>
<p>맥라렌 765LT는 최고 마력 765PS의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기반으로 드라이버와의 일체감, 트랙 중심의 역동적인 성능,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과 파워를 자랑한다. 전세계 단 765대 한정 판매로 ‘소수에게만 허락된 LT’ 라는 특별한 역사도 계승했다.</p>
<p>765LT는 최근 이전을 마친 맥라렌 서울 대치동 쇼룸에서 금일부터 전시를 시작한다. 글로벌 무대 데뷔는 지난 3월 맥라렌 테크놀로지 센터(McLaren Technology Centre, MTC)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한 맥라렌 모터쇼에서 이뤄졌다.</p>
<p>765LT 최고의 특징은 그 어떤 로드카에서 경험할 수 없는 ‘새로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맥라렌은 드라이버가 요구하는 조작 성능과 차량의 피드백에 집중한 결과 최상의 일체감을 구현하는데 성공했다. 765LT의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 II 섀시는 더 빠르게 반응하는 스티어링 기어비, 더 단단한 토션바 및 새로운 세팅이 적용된 스티어링 시스템부터 알고리즘 업그레이드를 마친 최첨단 링크형 유압식 프로액티브 섀시 컨트롤 II 서스펜션(Proactive Chassis Control II suspension) 등 첨단 기술과 함께 정확도와 제어 능력을 한 단계 향상시켰다.</p>
<p>현존하는 맥라렌 LT 모델 중 가장 강력하고 민첩한 반응성을 갖춘 765LT는 맥라렌 고유의 M840T 엔진을 탑재했다. LT 전용 단조 알루미늄 피스톤, 맥라렌 세나와 동일한 3층 구조 헤드 가스켓 및 카본 코팅된 밸브 트레인, 밸브 트레인을 채택했다. 이밖에 증가된 765LT의 파워는 최적화 과정을 마친 연료 및 오일 펌프부터 새로 설계한 엔진 관리 시스템을 거쳐 토크 반응과 스로틀 응답성의 미세한 부분까지 제어해 드라이버와 차량의 일체감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맥라렌-765LT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34" alt="맥라렌 765LT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맥라렌-765LT_-3.jpg" width="1000" height="667" /></a></p>
<p>7단 SSG자동 트랜스미션은 가속을 위해 최적화됐다.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스로틀과 인기어(In-gear) 가속성은 클래스 최고라는 720S보다 최대 15% 빨라져 2.8초만에 100km/h에 도달하며 200km/h는 7.2초만에 넘어선다. 이밖에 높은 강성의 엔진 마운트는 운동 성능 극대화를 뒷받침하는 동시에 765LT의 V8 파워 트레인과 드라이버 사이의 물리적 및 정서적 일체감을 증대시킨다.</p>
<p>새로운 모델 개발마다 맥라렌 엔지니어링팀의 가장 큰 도전은 ‘경량화’이다. 765LT 역시 다양한 경량화 요소를 찾아내 720S 쿠페 대비 80kg 경량화에 성공했다. 경량화는 주행 중인 차량의 관성은 작아지고 가속, 브레이킹 및 스티어링 인풋은 증가하기 때문에 차량의 응답성과 밀접하게 연관돼 있다.</p>
<p>맥라렌은 세계 최고의 카본 파이버 소재의 차체 및 패널, 부품들을 광범위하게 채택했다. 지난 2019년 영국 요크셔주에 오픈한 맥라렌 컴포지트 테크놀러지 센터(McLaren Composites Technology Centre, MCTC)에서 생산한 카본 파이버 부품이 실제 차량에 적용된 첫 번째 사례이다.</p>
<p>디자인적 특징은 시각적으로도 압도적인 파워를 느낄 수 있다는 점이다. 프론트 스플리터와 범퍼는 앞쪽으로 48mm, 액티브 리어 윙은 뒤쪽으로 9mm 더 늘어나 720S 대비 전장은 57mm 늘어났다. 결과적으로 확장된 프론트 스플리터 및 리어 윙은 맥라렌 고유의 도어 블레이드, 더 커진 리어 디퓨저와 함께 작동돼 다운포스를 25% 증가시켰으며 에어로다이내믹 성능까지 동반 상승하는 효과를 만들어냈다.</p>
<p>765LT의 일체형 캘리퍼 냉각 기술은 F1 레이싱에서 착안된 기술로 프론트 캘리퍼와 디스크 사이 공간에 외부 공기를 통과시켜 냉각 효율을 높여 특히 서킷 주행 중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냉각된 공기를 빠르게 프론트 캘리퍼와 디스크로 유입시켜 브레이크 패드의 온도를 약 50도 정도 급속으로 낮춰 페달감의 지속성과 브레이킹 퍼포먼스가 향상되는 결과로 이어진다. 브레이크 시스템은 최신 기술의 카본 세라믹 디스크와 맥라렌 세나에도 적용된 강력한 정지 성능의 캘리퍼로 구성돼 우수한 성능과 정밀한 조작이 가능하다.</p>
<p>글래스 부품 역시 기존보다 얇아졌다. 윈도우 스크린과 사이드 윈도우는 두께를 더 얇게 제작했으며, C필러 및 리어 스크린은 모터스포츠에서 차용한 경량 폴라카보네이트를 채택해 더 가벼워졌다. 765LT 주문시 선택 가능한 모든 경량화 옵션을 채택하면 765LT의 순수한 차체 중량인 건조 중량은 1,299kg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맥라렌-765LT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35" alt="맥라렌 765LT_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맥라렌-765LT_-4.jpg" width="1000" height="667" /></a></p>
<p>765LT는 다양한 MSO가 제공하는 비스포크 옵션을 제공한다. 특히 센터페시아에 가공된 765LT 로고와 각각의 차량마다 부여되는 고유 넘버가 새겨진 플라크는 고급스러움과 한정 생산 모델이라는 희소성을 강조시킨다. 8가지 &#8220;바이 맥라렌(By McLaren)&#8221; 비스포크 인테리어 컬러 테마와 총 17가지 익스테리어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디자인 관련 옵션 외에 765LT 주문시 모든 경량화 옵션을 채택하면 765LT의 순수한 차체 중량인 건조 중량은 1,299kg에 불과하다.</p>
<p>이태흥 맥라렌 서울 대표는 “맥라렌의 최신 기술과 디자인이 집약된 헤일로 머신인 ‘765LT’를 국내에 소개할 수 있어 기쁘고 기대된다”며 “맥라렌 서울은 765LT를 시작으로 다양한 맥라렌의 최신 모델들을 새로운 쇼룸에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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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초경량 V12 슈퍼카? 고든 머레이 T.50 제원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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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Jul 2020 12:28: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고든머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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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터보차저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주류가 돼 가는 슈퍼카 시장이지만, 여전히 자연흡기 V12 엔진에 대한 로망을 품은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이제 자연흡기 V12 엔진, 그것도 초경량 차체를 지닌 슈퍼카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있는 차가 거의 없는 게 현실이다. 뒤늦게 낭만에 눈을 뜬, 그리고 많은 돈과 인내심을 지닌 부호들을 위한 새로운 슈퍼카가 곧 출시된다. 바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Gordon-Murray-T.50-2c-768x4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29" alt="Gordon-Murray-T.50-2c-768x4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Gordon-Murray-T.50-2c-768x416.jpg" width="768" height="416" /></a></p>
<p>터보차저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주류가 돼 가는 슈퍼카 시장이지만, 여전히 자연흡기 V12 엔진에 대한 로망을 품은 이들이 적지 않다. 그러나 이제 자연흡기 V12 엔진, 그것도 초경량 차체를 지닌 슈퍼카는 돈을 주고도 살 수 있는 차가 거의 없는 게 현실이다.</p>
<p>뒤늦게 낭만에 눈을 뜬, 그리고 많은 돈과 인내심을 지닌 부호들을 위한 새로운 슈퍼카가 곧 출시된다. 바로 고든 머레이 T.50이다. 회사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영국의 천재적인 포뮬러원(F1) 디자이너 고든 머레이 경이 만든 차다. T.50이 그야말로 &#8220;비현실적인&#8221; 제원을 속속 공개하면서 슈퍼카 시장에 신선한 충격을 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고든 머레이 경은 F1 레이스카 개발자이자 디자이너로서 엄청난 명성을 지녔다. 1969년 브라밤 팀을 시작으로, 1980년대 말부터 1990년대 초까지 맥라렌 팀의 전성기를 이끈 장본인이다. 특히 그의 제안으로 탄생한 맥라렌의 첫 로드카, &#8216;맥라렌 F1&#8242;은 시대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설계와 성능으로 오랫동안 세계에서 가장 빠른 차 타이틀을 지니고 있었다. 오늘날에도 맥라렌 F1은 콜렉터들이 탐내는 클래식 슈퍼카 중 하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t-50-15599310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30" alt="t-50-15599310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t-50-1559931041.jpg" width="768" height="464" /></a></p>
<p>맥라렌 F1과 무려 30년 가까운 격차에, 차명도 브랜드도 완전히 달라졌지만, T.50은 맥라렌 F1의 정신적 후계작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설계 사상이 그렇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어마어마한 경량화. 상식을 초월할 정도의 경량화를 통해 극단적으로 무게를 줄였다. 전면 윈드실드는 일반 양산차 대비 25% 얇아졌고, 티타늄으로 이뤄진 차체 구조물은 최적화된 결합 설계를 통해 불필요한 무게 증가를 억제했다. 변속기, 페달 박스 등 핵심 부품에서도 조금씩 무게를 덜어냈다.</p>
<p>무엇보다 자동차의 핵심 부품인 엔진, 차체 등의 무게는 놀라울 정도다. 초고속 주행에도 충분한 강성을 유지하는 카본 터브 섀시의 무게는 고작 150kg, 심장인 4.0L V12 자연흡기 엔진의 무게는 180kg에 불과하다. 일반적인 중형 세단에 실리는 2.0L급 4기통 엔진의 무게가 140kg 안팎인 것을 생각하면, 엔진 경량화는 입이 절로 벌어질 정도다. 결과적으로 차량의 전체 중량은 980kg로, 웬만한 경차와 비슷한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GMA-T.50-V12-1-768x5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27" alt="GMA-T.50-V12-1-768x5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GMA-T.50-V12-1-768x561.jpg" width="768" height="561" /></a></p>
<p>T.50의 가벼운 차체에 얹히는 파워트레인의 성능은 발군이다. 코스워스에서 제작한 V12 엔진의 최고출력은 663마력(PS), 최대토크는 47.6kgf.m에 달한다. 최대토크의 71%가 2,500rpm부터 뿜어져 나와 일상 주행에도 무리가 없다는 설명이다. 2,500rpm이면 제법 높은 게 아니냐는 생각이 들겠지만, 이 엔진의 최대회전수가 1만 2,100rpm이나 된다는 것을 생각하면 저속 토크가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여기에 6속 수동변속기가 조합돼 1톤도 되지 않는 차체를 쏜살처럼 내달리게 만든다.</p>
<p>여기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더해져 50마력의 힘을 보탠다. 1,000마력이 넘는 하이퍼카가 난무하는 시대에 700마력 안팎의 출력이 대수롭지 않게 보일 수도 있지만, 가벼운 무게 덕에 실제 퍼포먼스는 내로라 하는 하이퍼카들과 맞먹을 것으로 기대된다. 그 밖에도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해 구동하는 전동팬이 차체 하부의 와류를 제거해 레이스카에 준하는 에어로다이내믹을 실현한다. 그야말로 도로 위를 달리는 레이스카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gordon-murray-automotive-t-50-supercar-lightweighting-15906719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28" alt="gordon-murray-automotive-t-50-supercar-lightweighting-15906719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gordon-murray-automotive-t-50-supercar-lightweighting-1590671950.jpg" width="768" height="543" /></a></p>
<p>T.50의 구체적인 디자인이나 제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그러나 100대 한정 물량 중 75대가 이미 계약 완료됐다는 게 고든 머레이의 설명이다. 고든 머레이는 계약자 중 40%가 45세 이하의 젊은 부자들이라고 덧붙였다. 어린 시절 맥라렌 F1을 보고 자란 이들이 그 계승작을 사들이는 것.</p>
<p>T.50은 원래 올 상반기 공개될 예정이었으나, 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로 개발이 지연됐다. 월드 프리미어 언베일링은 오는 8월 4일 이뤄지며, 고객 인도는 2022년 1월 시작된다. 어쩌면 마지막이 될 지도 모르는 V12 자연흡기 경량 하이퍼카를 구입하고 싶다면 250만 달러(한화 약 29억 7,000만 원)의 차량 가격 중 73만 8,000달러(한화 약 8억 8,000만 원)의 계약금을 납부해야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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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8220;코로나 탓에&#8221; 클래식카 담보로 대출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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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0 05:2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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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수퍼카 제조사이자 포뮬러원(F1) 레이싱 팀으로 유명한 맥라렌이 소장 중인 클래식카 콜렉션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영난 때문인데, 자동차 업계에서도 특히나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수퍼카·모터스포츠 업계의 어려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는 평가다. 영국 BBC는 맥라렌이 자사의 공장과 수십 대에 달하는 소장 클래식카를 담보로 3억 파운드(한화 약 4,475억 원) 상당의 대출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수퍼카 신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14876265235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26" alt="14876265235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1487626523571.jpg" width="1418" height="800" /></a></p>
<p>영국의 수퍼카 제조사이자 포뮬러원(F1) 레이싱 팀으로 유명한 맥라렌이 소장 중인 클래식카 콜렉션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영난 때문인데, 자동차 업계에서도 특히나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수퍼카·모터스포츠 업계의 어려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는 평가다.</p>
<div>영국 BBC는 맥라렌이 자사의 공장과 수십 대에 달하는 소장 클래식카를 담보로 3억 파운드(한화 약 4,475억 원) 상당의 대출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수퍼카 신차 판매량이 급감하고, 맥라렌의 주 수입원인 F1 대회가 무기한 연기되면서 유동성이 악화된 까닭이다.</p>
</div>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20180119_132627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25" alt="20180119_132627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20180119_132627w.jpg" width="1600" height="900" /></a></div>
<div></div>
<div>특히 이번에 맥라렌이 담보로 제시한 자산 중에는 수퍼카 맥라렌 F1과 그 프로토타입인 XP5 등 일반 차량은 물론, 그간 F1 대회,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 등에서 활약했던 레이스카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전설적인 F1 레이서 아일톤 세나가 탔던 MP4/4와 같은 머신들은 대 당 수십~수백억 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p>
</div>
<div>맥라렌 대변인은 구체적인 대출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지만, &#8220;여느 영국 제조업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사태로 큰 영향을 받고 있으나, 이러한 조치를 통해 단기적인 경영 상의 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밝혔다. 또 향후 신차 판매량이 회복되고 모터스포츠 행사가 재개돼 자금이 확보되면 즉시 대출을 상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div>
<div></div>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TrackWorthy-9195-MPC-900x5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28" alt="TrackWorthy-9195-MPC-900x5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TrackWorthy-9195-MPC-900x510.jpg" width="900" height="510" /></a></div>
<div></div>
<div>기업이 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하는 건 드문 일이 아니다. 그러나 맥라렌과 같은 모터스포츠 혈통의 제조사가 자사의 뿌리와도 같은 소장 차량을 담보로 내건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중소 제조사들에 미치는 여파가 얼마나 큰 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는 게 BBC의 평가다.</div>
<div></div>
<div>맥라렌은 1963년 F1 드라이버 출신인 브루스 맥라렌이 설립한 레이싱 팀이 그 모태다. 모터스포츠 황금기에 F1을 비롯한 유수의 레이스에서 우승을 거머쥐었고, 모터스포츠 기술을 바탕으로 수퍼카 개발에도 뛰어들었다. 현재는 모터스포츠와 수퍼카 생산, 외주 설계 및 개발 등 크게 3개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며 연간 14억 파운드(한화 약 2조 90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 중이다.</p>
<p>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중국을 시작으로 유럽, 북미 등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수퍼카 소비가 급감하고 모터스포츠 대회들이 일제히 연기되는 등 악재가 겹쳤다. 신차 생산량의 90% 이상을 수출하는 맥라렌으로선 생산이 중단되고 수출길이 막히면서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F1 레이싱 팀을 운영하면서 벌어들이는 막대한 스폰서 비용도 대회가 중단되면서 지급되지 않고 있다.</p></div>
<div></div>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mclaren-amrc8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27" alt="mclaren-amrc8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mclaren-amrc865.jpg" width="865" height="486" /></a></div>
<div>
맥라렌 대변인은 이러한 상황들이 어디까지나 &#8220;단기적인 경영 상의 어려움&#8221;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세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한 만큼, 자동차 회사들의 어려움도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p>
<p>일각에서는 연내 모터스포츠 대회 등의 정상화가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도 나와 맥라렌과 같이 모터스포츠 의존도가 높은 회사들에게는 가혹한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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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차원 높인 비스포크, 맥라렌 버단트 테마 GT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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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r 2020 23:34: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mso]]></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버단트 테마 g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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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룰 브레이커’ 맥라렌 GT의 모던 럭셔리를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 ‘맥라렌 버단트 테마 GT(McLaren Verdant Theme GT)’를 공개했다. 맥라렌 버단트 테마 GT는 맥라렌의 비스포크 디비젼인 MSO (McLaren Special Operations)가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맥라렌 MSO팀의 디자인 언어와 첨단 기술을 맥라렌 GT에 적용해 탄생시켰다. MSO는 버단트 테마를 개발하며 기술과 예술성을 융합시켜 비스포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버단트-테마-GT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934" alt="맥라렌 버단트 테마 GT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버단트-테마-GT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룰 브레이커’ 맥라렌 GT의 모던 럭셔리를 새로운 차원으로 이끌 ‘맥라렌 버단트 테마 GT(McLaren Verdant Theme GT)’를 공개했다.</p>
<p>맥라렌 버단트 테마 GT는 맥라렌의 비스포크 디비젼인 MSO (McLaren Special Operations)가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으로 맥라렌 MSO팀의 디자인 언어와 첨단 기술을 맥라렌 GT에 적용해 탄생시켰다.</p>
<p>MSO는 버단트 테마를 개발하며 기술과 예술성을 융합시켜 비스포크 레벨을 더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맥라렌 라인업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기술의 개발 및 수준 높은 예술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데 성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버단트-테마-GT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936" alt="맥라렌 버단트 테마 GT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버단트-테마-GT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에 최초로 적용한 버단트 테마는 높은 정밀도를 요하는 컬러와 질감의 확대가 핵심이다. MSO는 총 430시간이 걸리는 공정을 통해 차체 전면 노즈부터 후면 테일까지 마치 빛에서 어둠으로 전환되는 듯한 완벽한 음영 효과를 완성했다. 버단트 테마를 위해 개발된 호르셀, 스텝, 아르보로 명명된 총 3가지 톤의 새틴 그린 컬러는 맥라렌이 적용하는 전체 컬러 페인팅 중에서도 가장 복잡하고 정밀한 기술력이 필요하다.</p>
<p>익스테리어에는 다양하고 풍부하게 페인트 마감을 적용하고 있다. 차체와 프런트 스플리터의 핀 스트라이프는 핸드 페인팅 기법이 적용됐으며, MSO 비스포크 브레이크 캘리퍼까지 공통으로 나피어 그린 컬러로 마감했다. 이밖에 휠, 차량 상부의 프레임, 배기구에 광택 나는 블랙 컬러가 적용된 블랙팩은 극적인 대비 효과를 연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버단트-테마-GT_-인테리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939" alt="맥라렌 버단트 테마 GT_ 인테리어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버단트-테마-GT_-인테리어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의 주요 디테일에는 슈퍼카 최초로 캐시미어를 적용해 내츄럴 한 컬러와 질감을 적용했다. MSO는 18개월에 걸쳐 캐시미어 소재를 인테리어에 적용하기 위해 연구했다. 총 세가지 색상의 가죽 외에 시트의 그린 컬러 파이핑이 시트의 라인을 따라 마감 처리돼 전반적으로 검은 빛이 도는 회색 캐시미어와 대조되는 색감으로 구성해 웅장한 실내 분위기를 만들어냈다.</p>
<p>이밖에 MSO 로고가 새겨진 명판, 자수 로고, 레이저 각인의 페달은 맥라렌 버단트 테마 GT가 MSO의 창조물임을 재확인시켜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버단트-테마-GT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935" alt="맥라렌 버단트 테마 GT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버단트-테마-GT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해 출시된 맥라렌 GT는 안락한 드라이빙이 강조되는 기존 그랜드 투어러에 맥라렌 고유의 강력한 파워, 역동적인 주행 성능, 아름다운 디자인, 장인 정신까지 결합시켜 새로운 그랜드 투어러로 태어났다. ‘룰 브레이커’와 ‘모던 럭셔리’로 정의되는 맥라렌 GT는 620마력의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그랜드 투어러에 최적화된 설계로 업그레이드된 카본 파이버 모노셀 II-T 모노코크 차체는 7단 듀얼 클러치 SSG 트랜스미션, 최첨단 ‘프로액티브 댐핑 컨트롤 서스펜션 시스템(Proactive Damping Control System)’ 등을 결합해 민첩한 주행 성능과 안락한 주행까지 두루 갖췄다.</p>
<p>맥라렌 GT의 인테리어는 혁신적인 고급 소재를 광범위하게 적용해 디자인과 레이아웃이 모두 아름답다. 인테리어 트림에 따라 차별화된 소재를 적용하고 있으며, 슈퍼 패브릭 등 혁신 소재의 적극적 활용을 통해 지속적인 혁신을 모색하고 있다. 이 외에 슈퍼카에서는 볼 수 없었던 골프백과 스키까지 실을 수 있는 전, 후 통합 570L의 넉넉한 러기지 스페이스까지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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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 최강 롱테일 모델, 맥라렌 765LT 글로벌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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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20 00:35: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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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765L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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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영국 현지 시각 3일 오전, 6번째 롱테일 모델인 ‘맥라렌 765LT’를 맥라렌 테크놀로지 센터(McLaren Technology Centre, MTC)에서 공개했다. 공개 행사는 맥라렌 모터쇼라는 이름으로 전세계 스트리밍 생중계도 병행했다. 맥라렌은 765LT를 롱테일 스토리의 새로운 챕터이자 롱테일 DNA를 완벽하게 구현한 역대 최고라고 평가했다. 강력한 성능의 시각화도 구현했다. 특수 이중 유리로 덮인 엔진룸은 차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30" alt="McLaren-765LT-2021-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영국 현지 시각 3일 오전, 6번째 롱테일 모델인 ‘맥라렌 765LT’를 맥라렌 테크놀로지 센터(McLaren Technology Centre, MTC)에서 공개했다. 공개 행사는 맥라렌 모터쇼라는 이름으로 전세계 스트리밍 생중계도 병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12" alt="McLaren-765LT-2021-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은 765LT를 롱테일 스토리의 새로운 챕터이자 롱테일 DNA를 완벽하게 구현한 역대 최고라고 평가했다. 강력한 성능의 시각화도 구현했다. 특수 이중 유리로 덮인 엔진룸은 차량 밖에서도 엔진을 직접 볼 수 있어 765PS의 강력한 성능을 시각적으로도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11" alt="McLaren-765LT-2021-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밖에 롱테일을 뜻하는 ‘LT’ 뱃지를 계승한 765LT는 강력한 성능,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 II 섀시로 대표되는 경량화, 한층 진보된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 전세계 765대 한정 생산의 희소가치를 모두 갖춰 맥라렌 LT 혈통을 이어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765LT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16" alt="맥라렌 765LT_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765LT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765LT의 강력한 성능과 응답성은 역대 롱테일 모델 중에서도 가장 발전한 최신 모델이다. 파워트레인은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SSG 변속기가 탑재됐다. LT 전용으로 업그레이드를 마친 맥라렌 M840T 엔진은 F1기술을 이식해 단조 알루미늄 피스톤 및 3겹의 헤드 가스캣 밸브 트레인이 적용됐으며 파워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카본 코팅으로 마무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765LT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15" alt="맥라렌 765LT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765LT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연료 및 오일 펌프의 흐름을 최적화 한 엔진 관리 시스템은 800Nm에 달하는 최대 토크의 전달력과 스로틀 반응성을 높였다. 7단 듀얼 클러치 SSG 트랜스미션은 가속 성능에 초점을 맞춰 응답성이 높아졌다. 720S와 비교해 가속 시 응답성은 15% 빨라져 2.8초만에 100km/h에 도달하며 200km/h는 7.2초만에 넘어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09" alt="McLaren-765LT-2021-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의 경량화에 대한 집념과 철학 역시 확인할 수 있다. 차체 경량화는 관성을 줄여주며 이에 따라 가속 성능, 브레이킹 능력, 스티어링 반응성은 극대화된다. 카본 파이버 소재를 차체 및 섀시, 다양한 부품에 적용했으며 720S 쿠페와 비교해 약 80kg에 달하는 경량화에 성공했다. 특히 슈퍼카의 성능을 설명할 때 중요한 수치인 무게 대비 출력비는 톤당 622마력에 달한다. 이러한 기술의 진보를 통해 765LT는 드라이버와 차량의 완벽한 교감을 만들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765LT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31" alt="맥라렌 765LT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765LT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역대 가장 강력한 맥라렌 LT 모델이라는 수식어는 웅장하면서 유려해진 디자인과 함께 향상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개선으로 이어진다. 도어 블레이드와 더 커진 리어 디퓨저는 720S 대비 25% 향상된 다운포스를 생성한다. 다른 맥라렌 모델보다 5mm 낮은 위치에 자리잡은 프런트 스플리터는 다운포스를 높여주는 효과와 함께 강렬한 인상까지 완성한다. 720S와 비교해 앞쪽 프론트 스플리터와 범퍼가 48mm길어졌으며, 뒤쪽의 롱테일 액티브 리어 윙 역시 9mm길어졌다. 모두 카본 파이버로 구성됐다. 베이스 모델 대비 전장은 57mm 길어져 성능과 함께 맥라렌 LT 모델 고유의 디자인 특성 역시 완벽하게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10" alt="McLaren-765LT-2021-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765LT의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 II 섀시는 전자식으로 유압을 제어하는 맥라렌 고유의 스티어링 및 서스펜션 시스템과 결합돼 최상의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 특히 맥라렌이 자랑하는 프로액티브 섀시 컨트롤 II(Proactive Chassis Control II, PCC II)은 얼티밋 시리즈의 맥라렌 세나와 스피드테일에서 선보였던 시스템 알로리즘을 765LT에 최적화시켜 정밀한 제어와 반응성을 가능하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13" alt="McLaren-765LT-2021-128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McLaren-765LT-2021-1280-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슈퍼카에 있어 중요한 안전 장치인 브레이크에도 새로운 기술을 접목했다. 맥라렌 최신의 카본 세라믹 디스크가 적용됐으며 맥라렌 세나와 동일한 캘리퍼를 결합시켜 강력한 제동력을 제공한다. F1에서 도입한 냉각 시스템도 765LT에 최초로 탑재됐다. 차량 전면에서 유입된 공기를 앞 바퀴에 직접 전달해 브레이크 패드의 열기를 50도 정도 냉각시킨다. 결과적으로 브레이크 성능을 최상의 상태로 유지시키며 잦은 브레이크 사용이 필요한 고속 주행과 트랙 주행에서 성능을 입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765LT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14" alt="맥라렌 765LT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맥라렌-765LT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은 765LT에 적용되는 모든 카본 파이버 부품을 맥라렌의 카본 파이버 기술력의 역사와 척도를 상징하는 두번째 프로덕션 센터인 맥라렌 컴포지트 테크놀로지 센터(McLaren Composites Technology Centre, MCTC)에서 생산한다. 지난 2019년 완공된 시설로 맥라렌이 생산하는 로드카에 적용된 첫번째 사례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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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T4 레이스 DNA 품은 맥라렌 620R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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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Dec 2019 00:3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620R]]></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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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영국 현지 시각 9일 GT4 레이스카의 양산형 모델인 맥라렌 620R을 전세계에 최초로 공개했다. 맥라렌 620R은 레이스카를 일반 도로 주행이 가능한 모델로 완벽하게 탈바꿈시킨 동급 최초의 차량이다. 전세계 총 350대 한정 생산될 예정이며 맥라렌 커스터머 레이싱이 출전하여 GT레이스 대회를 석권하고 있는 맥라렌 570S GT4 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맥라렌은 개발과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맥라렌-620R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94" alt="맥라렌 620R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맥라렌-620R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영국 현지 시각 9일 GT4 레이스카의 양산형 모델인 맥라렌 620R을 전세계에 최초로 공개했다.</p>
<p>맥라렌 620R은 레이스카를 일반 도로 주행이 가능한 모델로 완벽하게 탈바꿈시킨 동급 최초의 차량이다. 전세계 총 350대 한정 생산될 예정이며 맥라렌 커스터머 레이싱이 출전하여 GT레이스 대회를 석권하고 있는 맥라렌 570S GT4 를 기반으로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맥라렌-620R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95" alt="맥라렌 620R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맥라렌-620R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은 개발과 함께 레이스에서 쌓은 업적과 DNA를 620R에 이식했다. 맥라렌 620R은 디자인, 드라이빙, 디테일 모두 레이스카 그 자체이다.  오히려 레이스에서 제한되는 각종 규정에서 자유로워 트랙과 일반 도로를 넘나 들며 완벽한 성능과 드라이빙 만족도를 제공할 수 있다.</p>
<p>레이스카 DNA는 620R에 적용된 핵심 기술에서 찾을 수 있다. 맥라렌은 620R 개발에 있어 공통적으로 적용 가능한 레이싱 DNA를 개발의 필수 조건으로 삼았다. 먼저 GT4 레이스카와 동일한 카본 파이버 모노셀 II 섀시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맥라렌이 선도하고 있는 카본 파이버 섀시 기술의 첨단 공학이 적용됐으며 차체의 순수한 중량을 뜻하는 건조 중량의 경우 클래스 최고 수준인 1,282kg에 도전해 성공했다. 가볍지만 견고한 차체와 역동성과 강력한 파워의 안정적인 구동이라는 목표는 에어로다이내믹, 서스펜션 구성, 파워트레인을 로드카에 최적화 시켜 성능 향상으로 이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맥라렌-620R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96" alt="맥라렌 620R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맥라렌-620R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 역시 GT4 레이스카와 동일한 3.8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레이싱 규정에서 자유롭기 때문에 엔진 ECU와 터보차저 시스템의 튜닝을 통해 620마력으로 향상, 가장 강력한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로 탄생했다. 강력한 퍼포먼스는 620Nm(유럽기준)의 최대 토크를 기반으로 최고 속도 320km/h 및 100km/h까지 2.9초와 200km/h까지 8.1초만에 도달하는 등 수치로 증명하고 있다.</p>
<p>파워트레인의 업그레이드 역시 주목할만한 특징이다. 강성이 보강된 파워트레인 마운트는 구동계의 저항력을 감소시켜 높은 부하에서 관성의 영향을 최소화시켰으며 7단 심리스 자동변속기(7-speed Seamless Shift Gearbox, SSG)는 변속 시간을 최소화한다. 맥라렌 레이스카를 통해 발전시켜 온 이너시아 푸시(Inertia Push) 역시 적용됐다. 이너시아 푸시는 변속기와 크랭크 샤프트 사이에 탑재된 플라이휠에 축적된 에너지가 순간적으로 토크로 변환돼 구동계에 전달되는 첨단 기술이며 이를 통해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은 한층 발전될 수 있었다.</p>
<p>서스펜션은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와 비교해 더욱 가벼운 알루미늄 위시본과 더 견고한 안티롤 바 및 스프링을 탑재해 핸들링과 응답성을 획기적으로 개선시켰다. 제동 성능 역시 맥라렌의 최첨단 경량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했다. 트랙용으로 세팅한 카본 세라믹 디스크 및 단조 알루미늄 캘리퍼로 구성됐으며, 피렐리가 620R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피렐리 P 제로 트로피오 세미슬릭(Pirelli P Zero Trofeo R semi-slick tyre) 타이어와 함께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McLaren-620R-2020-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93" alt="McLaren-620R-2020-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McLaren-620R-2020-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이스카 수준의 높은 성능 발휘와 더 빠른 랩타임을 기록하기 위해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또한 업그레이드됐다. 570S GT4에 탑재된 것과 동일한 카본 파이버 리어윙은 3단계로 조정 가능하며, 공기 흐름의 최적화와 동시에 최대 185kg에 달하는 다운포스를 생성한다. 맥라렌은 프론트 범퍼, 스플리터, 카본 파이버 보닛의 재설계도 병행해, 전면을 시작으로 상단과 측면의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여 다운포스의 증가와 브레이크 냉각 성능 향상까지 동시에 이뤄냈다.</p>
<p>인테리어에서도 GT4 레이스카 DNA를 확인할 수 있다. 트랙 주행 중 실시간 랩 데이터 제공 및 데이터 로깅 등 완벽한 랩 타임 기록을 위해 개발한 맥라렌 트랙 텔레메트리(McLaren Track Telemetry, MTT)는 센터페시아에 장착된 7인치 터치 스크린을 통해 드라이버에게 전달된다. 모든 시트는 6점식 레이싱 벨트와 카본 파이버 레이싱 시트가 탑재된다. 마치 레이스카에 앉아 있는 것처럼 느껴지는 디자인 디테일도 다수 채택했다. 스트어링 휠의 12시 마킹, 벨트를 착용한 채 도어를 보다 편리하게 닫을 수 있는 도어 풀 스트랩의 적용, 확장된 길이의 카본 파이버 시프트 패들, 스티어링 휠 스포크 및 센터 콘솔 등은 마치 레이스카 캐빈 내부에 있는 것처럼 느껴지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맥라렌-620R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97" alt="맥라렌 620R_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맥라렌-620R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익스테리어 컬러 역시 모두 GT4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받았다. 맥라렌 오렌지(흰색 레이싱 스트라이프 포함), 실리카 화이트(주황색 스트라이프) 또는 오닉스 블랙(주황색 스트라이프)가 기본 컬러 사양으로 제공된다. 620R 역시 맥라렌의 비스포크 라인을 총괄하는 MSO(McLaren Special Operations) 스페셜 옵션도 가능하다. 브레이크 캘리퍼 및 사이드 미러 케이스의 색상 등 부품의 별도 색상 적용부터 업그레이드 패키지 선택이 가능하다.</p>
<p>리미티드 에디션 620R은 전량 영국 서리(Surrey) 주 워킹(Woking) 시에 위치한 맥라렌 프로덕션 센터(McLaren Production Centre, MPC)에서 내년 1월부터 수작업으로 생산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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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붕도 창문도 없다! 804마력 하이퍼카 ‘맥라렌 엘바(Elva)’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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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Nov 2019 12:05: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엘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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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McLaren)의 얼티메이트 시리즈 하이퍼카 엘바(Elva)가 공개됐다. 맥라렌 엘바는 1960년대 창립자 브루스 맥라렌과 엘바 스포츠카 회사가 만든 오픈 레이스 자동차의 이름을 딴 오픈 로드스터다. 이 새 차량은 맥라렌에서 가장 가볍고 빠른 모델 중 하나다. 신형 엘바는 클래식 경주용 자동차처럼 지붕과 창문이 없고, 휠 아치가 과장되게 부풀어져 있으며, 신중한 후면 공기 스쿠프, 낮은 코, 완전히 노출된 운전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46" alt="McLaren-Elva-2021-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McLaren)의 얼티메이트 시리즈 하이퍼카 엘바(Elva)가 공개됐다. 맥라렌 엘바는 1960년대 창립자 브루스 맥라렌과 엘바 스포츠카 회사가 만든 오픈 레이스 자동차의 이름을 딴 오픈 로드스터다. 이 새 차량은 맥라렌에서 가장 가볍고 빠른 모델 중 하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47" alt="McLaren-Elva-2021-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엘바는 클래식 경주용 자동차처럼 지붕과 창문이 없고, 휠 아치가 과장되게 부풀어져 있으며, 신중한 후면 공기 스쿠프, 낮은 코, 완전히 노출된 운전석 등이 특징이다. 그러나 웅장한 헤드 램프와 예리한 주간주행등, 에어 벤트와 디퓨저로 이어지는 후면부는 현재 맥라렌에서 추구하는 디자인이 살아있다. 엘바에는 맥라렌의 전형적인 버터플라이 도어(butterfly door)가 적용됐으며, 앞 유리는 옵션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48" alt="McLaren-Elva-2021-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볼륨감 있는 차체 하부에는 맥라렌 세나(Senna)에 탑재된 트윈 터보 4.0리터 V8 엔진이 숨겨져 있지만, 고배기량 머플러 덕분에 세나보다 더 강력한 최고 출력 804마력과 최대 토크 81.7kgm의 힘을 생성해낸다. 이 엔진은 7단 변속기와 결합해 후륜에만 동력을 전달한다. 맥라렌 엘바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초 이내에, 200km/h까지는 6.7초 만에 도달하며, 이는 세나보다 빠른 수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a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45" alt="McLaren-Elva-2021-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a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엘바의 무게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지만 1,315kg의 세나보다 가벼울 것으로 예상된다. 무게 감량은 대부분 새로운 탄소 섬유 섀시와 차체에서 이뤄냈다. 드라이버 인클로저(driver enclosure)가 없다는 점이 특징이다. 맥라렌은 무게를 낮추기 위해 오디오 시스템을 기본으로 제공하지 않는다(무료 옵션이다). 좌석은 탄소 섬유로 만들졌다. 엘바에는 세나에 적용된 가벼운 브레이크 시스템을 기반으로 티타늄 캘리퍼가 적용돼, 브레이크 시스템에서만 총 0.9kg을 절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50" alt="McLaren-Elva-2021-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은 극도로 가볍게 만들기 위한 노력과 더불어 편안한 운전 경험을 만들려고 노력했다. 맥라렌 액티브 에어 매니지먼트 시스템은 전면부에 설치된 화려한 통풍구와 날개 및 디플렉터를 통해 실내로 공기를 통과시킨다. 그렇게 해야만 운전자가 헬멧을 쓰지 않아도 견딜 수 있기 때문이다. 헬멧은 좌석 뒤 카울 아래에 보관할 수 있다. 좌석은 보호 코팅이 추가된 가죽부터 내구성이 뛰어나고 통기성이 좋은 직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맥라렌 엘바에는 8인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시계태엽처럼 생긴 컨트롤 휠이 모니터 측면에 있다. 혹시 엘바를 순전히 트랙용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면 앞 유리 또는 사운드 시스템 추가를 건너뛰고 대신 6점식 안전벨트를 추가하는 것을 추천한다. 맥라렌은 고객이 원하는 대로 차량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649" alt="McLaren-Elva-2021-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McLaren-Elva-2021-1280-06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은 엘바를 399대만 제작할 계획이다. 맥라렌 엘바의 기본 가격은 169만 달러(약 19억 7,850만 원으로 세나보다 약 8억 2천만 원가량 더 비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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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GT 국내 공개, ‘룰 브레이커’ 그랜드 투어러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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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19 00:18: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G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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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맥라렌 GT’의 국내 공개 행사를 27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한다. 맥라렌 GT는 지난 7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처음 대중 앞에 선보였으며, 이후 콩쿠르 드 엘레강스에서 MSO 스페셜 에디션 전시 등 국가별 글로벌 데뷔가 진행 중이다. “맥라렌 GT는 ‘룰 브레이커’와 ‘모던 럭셔리’로 설명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untitled-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93" alt="untitled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untitled-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맥라렌 GT’의 국내 공개 행사를 27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한다.</p>
<p>맥라렌 GT는 지난 7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처음 대중 앞에 선보였으며, 이후 콩쿠르 드 엘레강스에서 MSO 스페셜 에디션 전시 등 국가별 글로벌 데뷔가 진행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측면-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67" alt="맥라렌GT 측면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측면-모습.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는 ‘룰 브레이커’와 ‘모던 럭셔리’로 설명할 수 있다. 그랜드 투어러 시장의 획일화된 인식을 바꾸는 콘셉트와 고급스러운 소재가 적용된 인테리어를 통해 라이프 스타일까지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며 “맥라렌 GT는 맥라렌의 기술과 감성에 새로운 경험까지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맥라렌 고유의 영역을 그랜드 투어러까지 확대해 나가겠다”고 이태흥 대표이사는 말했다.</p>
<p>맥라렌의 프로덕트 시리즈는 현재까지 스포츠, 슈퍼, 얼티밋으로 구분했다. 맥라렌 GT 출시를 계기로 맥라렌은 새로운 프로덕트 시리즈를 시작한다. 맥라렌 GT는 맥라렌의 미래 전략 플랜인 ‘트랙 25’에 따라 공개된 네 번째 모델이며, 세계 최초의 ‘하이퍼-GT’ 차량인 얼티밋 시리즈 ‘스피드 테일’과 DNA를 공유하는 유일한 모델이기도 하다. 차체 경량화를 포함해 기능과 디자인을 모두 만족시키는 아름다운 차체, 압도적인 파워와 성능은 물론 안락한 드라이빙까지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cLaren-GT-2020-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76" alt="McLaren-GT-2020-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cLaren-GT-2020-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랜드 투어러에 최적화된 설계로 업그레이드된 카본 파이버 모노셀 II-T가 맥라렌 GT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 경량의 카본 파이버 덕분에 맥라렌 GT의 건조 중량은 단 1,466kg. 경쟁 모델 대비 최소 130kg가벼워 그랜드 투어러 클래스 중 가장 경량의 차체를 자랑한다. 620마력의 4.0리터 V8 트윈 터보엔진을 탑재된 맥라렌 GT의 무게 대비 출력비는 톤당 405마력으로 여느 맥라렌과 같이 뛰어나다.</p>
<p>7단 듀얼 클러치 SSG 자동변속기와 결합한 파워 트레인의 성능은 각종 수치를 통해 강력함이 드러난다. 최고 속도 326km/h의 맥라렌 GT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2초, 200km/h까지는 9.0초면 도달한다. 그랜드 투어러 고객이 선호하는 부드럽지만 정교한 드라이빙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최적화 프로세스도 병행했다. 맥라렌 GT는 유럽 기준으로 5,500rpm에서 6,500rpm 사이 영역대에서 최대 토크인 630Nm을 보여준다. 완만하게 상승하는 토크 커브를 구현하고 있어 전 영역대에 걸쳐 꾸준하고 안정적인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정면-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65" alt="맥라렌GT 정면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정면-모습.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의 또 다른 결정적 요소는 역동적인 운동 성능이다. 서스펜션, 스티어링 및 브레이크는 모두 그랜드 투어러 특성에 맞춰 최적화 과정을 거쳤다. 최첨단 ‘프로액티브 댐핑 컨트롤 서스펜션 시스템(Proactive Damping Control System)’을 탑재해 각각의 서스펜션은 주행 상황에 따라 독립적 혹은 상호 유기적으로 작동한다. 특히 최적화된 차체 제어를 위한 알고리즘인 옵티멀 컨트롤 씨어리(Optimal Control Theory)는 앞에 펼쳐진 도로의 정보를 미리 파악, 즉각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다. 도로의 요철 등 드라이빙에 방해가 되는 요소를 빠르게 줄일 수 있어, 결과적으로 그랜드 투어러의 안락한 드라이빙과 맥라렌 고유의 강력한 파워, 정밀한 핸들링을 통한 스릴 넘치는 드라이빙까지 경험할 수 있다.</p>
<p>경량 및 뛰어난 강성의 맥라렌의 카본 파이버는 성능은 물론 공간의 활용도까지 극대화했다. 총 570리터에 달하는 여유로운 러기지 스페이스를 자랑하는 맥라렌 GT에는 전면 트렁크와 후면의 러기지 베이가 있다. 카본 파이버 모노셀 II-T의 독창적인 설계는 엔진룸과 테일게이트 사이에 420리터에 달하는 러기지 베이가 적용될 수 있는 이유이다. 또한 높은 강성의 카본 파이버 구조 덕분에 C-필러를 글래스로 적용, 맥라렌의 시그니처인 180도 시야를 제공하는 글래스 랩-어라운드 구조 역시 GT에도 완벽하게 구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내부-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63" alt="맥라렌GT 내부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내부-모습.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의 인테리어는 모던 럭셔리로 설명된다. 혁신적인 고급 소재가 광범위하게 적용된 맥라렌 GT는 디자인과 레이아웃까지 아름다운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인테리어 트림에 따라 차별화된 소재를 적용하고 있으며, 소프트 그레인 가죽 또는 알칸타라®(Alcantara®) 옵션을 선택할 수 있고 추후 캐시미어가 자동차 업계 최초로 적용될 예정이다.</p>
<p>혁신적 인테리어 소재 중 맥라렌과 나사가 공동 개발한 슈퍼패브릭®(SuperFabric®)은 맥라렌의 혁신을 반영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슈퍼패브릭®이 적용되는 후면 러기지 베이는 엔진 위에 위치한다. 러기지 베이는 짐을 수납하고 내릴 때 발생하는 스크래치 외에도 엔진 룸의 뜨거운 열기까지 극복해야 한다. 슈퍼패브릭®은 스크래치, 마모, 절단 등에 대한 내구성이 매우 뛰어나다. 작은 돌기들이 솟아있어 보호판의 역할을 하며 탄성이 있어 디자인 완성도까지 높일 수 있다.  강한 내구성은 물론 오염을 방지하는 방오 기능까지 뛰어나며 통기성, 세척 및 건조 등 유지 관리도 용이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cLaren-GT_by_MSO-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77" alt="McLaren-GT_by_MSO-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McLaren-GT_by_MSO-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GT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인 플럭스 실버를 포함한 14개의 MSO 보디 컬러 외에도 MSO 옵션 팩을 선택해 프론트 스플리터, 리어 디퓨저, 리어 범퍼 등을 카본 파이버로 교체하거나 도어 미러의 색상을 차체와 같은 색상으로 바꾸는 등의 옵션이 포함돼 있다.</p>
<p>맥라렌 MSO가 맥라렌 GT를 위해 맞춤 제작한 러기지 컬렉션도 맥라렌 GT와 함께 국내에 공개한다. 골프 클럽 백, 가먼트 케이스, 캐리어, 위켄드 백으로 구성된다. 이탈리아의 장인이 수작업으로 제작하며, 차체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소재로 제작된다.</p>
<p>맥라렌 GT의 국내 시작가는 2억 9,700만 원부터이며, 올해 말부터 국내 고객에게 인도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맥라렌 GT 상세 제원표(유럽 기준)&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978" alt="맥라렌 gt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라렌-gt-제원.jpg" width="628" height="86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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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맥라렌 얼티밋 시리즈, &#8217;2인승 오픈 콕핏 로드스터&#8217;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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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Aug 2019 23:27: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얼티밋 시리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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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얼티밋 시리즈 신차의 디자인 랜더링을 지난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에서 개최된 ‘페블비치 콩쿠르 드 엘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맥라렌은 얼티밋 시리즈 신모델을 로드스터이지만 컨버터블 모델을 뜻하는 ‘2인승 오픈 콕핏 로드스터(Open Cockpit Roadster)’로 설명한다. 글로벌 출시는 내년 하반기로 예정됐으며 전세계 399대 한정 생산한다. 기존 얼티밋 시리즈인 맥라렌 세나가 궁극의 파워와 주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맥라렌-_2인승-오픈-콕핏-로드스터_-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721" alt="맥라렌 _2인승 오픈 콕핏 로드스터_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맥라렌-_2인승-오픈-콕핏-로드스터_-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718" /></a></p>
<p>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얼티밋 시리즈 신차의 디자인 랜더링을 지난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트레이에서 개최된 ‘페블비치 콩쿠르 드 엘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에서 최초로 공개했다.</p>
<p>맥라렌은 얼티밋 시리즈 신모델을 로드스터이지만 컨버터블 모델을 뜻하는 ‘2인승 오픈 콕핏 로드스터(Open Cockpit Roadster)’로 설명한다. 글로벌 출시는 내년 하반기로 예정됐으며 전세계 399대 한정 생산한다.</p>
<p>기존 얼티밋 시리즈인 맥라렌 세나가 궁극의 파워와 주행 성능을 발휘해 트랙을 지배한다면 스피드테일은 강력한 파워와 안락한 드라이빙 경험까지 제공하는 세계 최초의 하이퍼 GT카이다. 신모델은 기존 얼티밋 시리즈 모델들의 기술적 특징을 반영하면서 시리즈 전체의 완성도를 높이고 다양성을 충족시킬 새로운 컨셉트의 완성이다.</p>
<p>신모델이 추구하는 드라이빙의 지향점은 트랙보다 일반 도로 주행을 우선해 설계됐다. 폭발적인 파워를 기반으로 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오픈 톱 구조를 통해 주위 환경과 운전자가 어우러지는 오픈 에어링 성능까지 포함하고 있다.</p>
<p>공개된 디자인에서는 로드스터에 최적화 된 비율이 적용된 우아하고 유려한 라인, 맥라렌의 상징인 다이히드럴 도어 등 맥라렌이 추구하는 운전의 즐거움을 엿볼 수 있다. 맥라렌 세나에 적용된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 탑재, 맥라렌의 경량화를 상징하는 카본파이버 기술의 확대 적용으로 맥라렌 역사상 가장 가벼운 차량이 될 것이다.</p>
<p>마이크 플루이트 맥라렌 CEO(Mike Flewitt, CEO of McLaren Automotive)는 “맥라렌은 어떤 주행 조건이라도 최상의 몰입감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도전을 계속하고 있다”며 “맥라렌 세나와 스피드테일 같은 현재의 얼티밋 시리즈가 제공하는 드라이빙 경험과 확실한 차별화 및 일반 도로에서 진일보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새로운 얼티밋 시리즈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또한 맥라렌은 MSO(McLaren Special Operation)가 특별 제작한 맥라렌 GT를 페블비치를 상징하는 잔디에 마련된 특별 전시 부스에서 공개하는 ‘콘셉트 카 론(Concept Car Lawn)’에 출품했다.  외관은 MSO 맞춤형 색상을 테마로 했으며 실내의 스티치 라인은 대영박물관의 기하학적 형태의 천장에서 영감을 받은 지오폼(Geoform) 등이 적용됐다.</p>
<p>맥라렌이 작년에 발표한 미래 전략 플랜인 ‘트랙 25(Track 25 Business Plan)’ 에 따라 신차를 개발 및 공개하고 있다. 트랙 25는 2025년까지 총 18개의 신규 및 파생 모델을 출시하고 연구 개발 비용으로 12억 파운드를 투자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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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가티 시론 정도면 합리적 가격?! 슈퍼카의 전설, 맥라렌 F1 LM이 경매에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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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l 2019 14:25: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1 lm]]></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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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92년 처음 등장한 맥라렌 F1은 클래식이라고 하기엔 비교적 젊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경매장에 나올 때마다 낙찰가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 자동차 경매 회사 중 하나인 &#8216;RM 소더비스&#8217;에서 매년 개최하는 몬터레이 경매 행사에 올해 또 한대의 맥라렌 F1이 출품되는데, 또다시 맥라렌 F1의 경매 낙찰가 신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맥라렌 F1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cLaren-F1-1993-16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85" alt="McLaren-F1-1993-16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cLaren-F1-1993-160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1992년 처음 등장한 맥라렌 F1은 클래식이라고 하기엔 비교적 젊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경매장에 나올 때마다 낙찰가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 자동차 경매 회사 중 하나인 &#8216;RM 소더비스&#8217;에서 매년 개최하는 몬터레이 경매 행사에 올해 또 한대의 맥라렌 F1이 출품되는데, 또다시 맥라렌 F1의 경매 낙찰가 신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4_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92"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4_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4_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F1은 총 106대가 만들어졌는데, 이 중에서 42대는 레이스를 위해 만들어졌고, 나머지 64대만이 공공도로에서 합법적으로 달릴 수 있는 모델이었다. 이번 RM 소더비 경매에 출품되는 차량은 공도용 F1 중에서도 LM-스펙이 적용된 모델로, 전 세계를 통틀어 단 두 대만이 존재하는 극도로 희귀한 모델이다. 맥라렌은 F1의 생산이 끝난 이후, 공도용 모델 중 두 대를 가져와 LM-스펙으로 개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90"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은 F1의 레이스카 버전인 GTR에서 가져와 680마력을 발휘하고, 댐퍼와 스프링 또한 레이스 스펙으로 업그레이드한 후 공도에 맞게 최대한 부드러운 세팅으로 설정했다. 트랜스미션 쿨러와 두 개의 추가적인 라디에이터, 업그레이드된 배기 시스템 또한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48-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91"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48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48-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뒤쪽의 커다란 윙, 스플리터가 장착된 앞쪽 범퍼, 벤트가 뚫려있는 앞 펜더 등 다운 포스를 위한 에어로 파츠들이 추가되었고, 센터락 시스템이 적용된 17인치 5스포크 휠도 LM을 위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5_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93"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5_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5_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위에서 언급했듯이 맥라렌 F1 LM은 단 두 대가 생산되었는데 그중 한 대는 비교적 노출이 많이 된 차량으로, 맥라렌의 상징과도 같은 파파야 오렌지 색상이 적용된 모델이다. 그 F1 LM과 이번 경매에 출품되는 섀시 #018 F1 LM 사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인테리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2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89"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2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2_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파야 오렌지 색상의 F1 LM은 인테리어에도 상당 부분 레이싱 파츠가 적용되어 있다. 하지만 이번에 출품되는 짙은 은색의 F1 LM은 2000년과 2001년에 편의성 향상을 위한 개조를 거치며 공조장치와 라디오 유닛이 업그레이드됐고, 마감 또한 가죽을 많이 사용하여 고급스러움 마저 느껴진다. 스티어링 휠과 헤드라이트도 업그레이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1_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88"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1_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1_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주행거리는 13,352마일, 약 21,490km가 찍혀있으며, MSO(McLaren Special Operations)에서 공식 인증한 서면 자료를 갖추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Prof_Gordon_Murray_Hero_Sho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86" alt="Prof_Gordon_Murray_Hero_Sho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Prof_Gordon_Murray_Hero_Shot-1.jpg" width="1280" height="853" />전설적 설계 디자이너 고든 머레이와 그가 설계한 차량들</a></p>
<p>맥라렌 F1은 맥라렌에서 7~80년대 전설적인 포뮬러 원 머신들의 설계 디자이너인 고든 머레이의 주도 하에 개발된 차량으로, BMW의 6.1리터 V12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한 슈퍼카다. 맥라렌 F1은 1998년 386.4km/h의 최고 속도를 달성하며 이전 재규어 XJ220이 세운 349km/h의 양산 차량 최고 속도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금까지도 수많은 자동차 전문가들과 매체들로부터 ‘고든 머레이의 마법’, ‘천재적 자동차 설계의 정점’ 등의 찬사를 받으며 역사상 가장 중요한 차량 중 하나로 칭송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M-auctions-log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87" alt="RM-auctions-lo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M-auctions-logo.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장 최근에 공식적으로 거래된 맥라렌 F1 LM의 경매 낙찰가는 2015년의 1,370만 달러로, 한국 돈으로 약 161억 원이었다. 그런 만큼 이번 경매의 예상 가격은 그보다 높은 약 2,100만 달러, 약 247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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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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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l 2019 00:0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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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영국의 유서 깊은 자동차 페스티벌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맥라렌 GT’의 전세계 데뷔를 마쳤다고 지난 4일 밝혔다. 맥라렌 GT는 지난 5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최초로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에 공식적인 글로벌 데뷔를 마쳤다. 기존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공식을 넘어선 신차 콘셉트는 데뷔 전부터 ‘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23" alt="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영국의 유서 깊은 자동차 페스티벌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맥라렌 GT’의 전세계 데뷔를 마쳤다고 지난 4일 밝혔다.</p>
<p>맥라렌 GT는 지난 5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최초로 이미지를 공개한 바 있으며, 이번에 공식적인 글로벌 데뷔를 마쳤다. 기존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공식을 넘어선 신차 콘셉트는 데뷔 전부터 ‘룰 브레이커’로 불렸으며, 이를 증명하듯 화려한 공식 데뷔 행사를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22" alt="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데뷔 행사의 백미는 굿우드를 상징하는 1.86km 코스를 주행하는 ‘힐 클라임’에서 이뤄졌다. 1999년 맥라렌 F1팀이 역대 최고기록을 세운 동일 코스에서 총 5회에 걸친 주행을 선보였다. 포뮬러 E 리포터로 유명한 니키 쉴즈(Nicki Shields)와 르망 클래스 우승자 조니 케인(Jonny Kane), GT 레이서 올리 밀로이(Ollie Millroy)가 드라이버로 활약했다.</p>
<p>맥라렌 GT는 맥라렌 고유 방식으로 클래식 GT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그랜드 투어러의 본질에 충실하면서도 세계 최초의 하이퍼-GT카인 맥라렌 스피드테일의 DNA를 공유하는 유일한 모델로 경량화된 차체와 역동성은 물론 안락한 승차감까지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24" alt="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의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은 최고 출력 620마력(PS, 유럽기준)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2초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326km/h이다. 그랜드 투어러에게 필요한 적재 공간 역시 차체 전면의 트렁크와 후면의 러기지 베이를 합치면 570리터를 제공한다.</p>
<p>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명성에 걸맞게 고급스럽고 혁신적인 소재가 다수 적용됐다. 시트는 장거리 주행에도 편안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으며, 전체적인 마감은 나파 래더, 소프트그레인 래더, 알칸타라(Alcantara<sup>®</sup>) 등 고급 소재가 적용된 트림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맥라렌과 나사가 공동 개발한 슈퍼패브릭(SuperFabric<sup>®</sup>)은 스크래치와 마모 등 내구성이 뛰어나며 오염을 방지하는 방오 기능까지 포함하고 있다. 기능적으로도 통기성이 뛰어나며 세척과 건조가 쉽다. 시트 뒷편 공간에 적용할 수 있으며 옵션 사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20" alt="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는 드라이빙을 더욱 즐겁게 하는 다양한 인테리어 옵션도 제공한다. 앰비언트 라이팅은 물론 720S 스파이더에서도 선보였던 버튼 터치 한 번으로 루프를 투명, 불투명으로 전환하는 일렉트로크로믹 루프 패널 옵션을 제공한다. 이 옵션은 기존보다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되어, 무려 5단계의 투명도를 선택할 수 있다.</p>
<p>이날 맥라렌 GT는 720S 스파이더, 600LT 스파이더, 맥라렌 P1™, 맥라렌 세나, 세나 GTR과 함께 슈퍼카 힐 클라임을 함께 했다. 맥라렌 하우스에서는 맥라렌 GT와 하이퍼-GT카 스피드테일, 그리고 레고로 제작된 실제 사이즈 맥라렌 세나, 1998년 굿우드 힐 최고 기록을 보유한 MP4/13과 니키 라우다(Niki Lauda)의 1984 F1™ 세계 챔피언십 우승 머신인 MP4/2도 함께 전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21" alt="맥라렌 GT,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전세계 데뷔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맥라렌-GT-굿우드-페스티벌에서-전세계-데뷔-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GT는 작년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발표된 맥라렌의 미래 전략 플랜인 ‘트랙 25(Track 25 Business Plan)’에 따라 개발된 4번째 모델이다. 트랙 25는 2025년까지 총 18개의 신규 및 파생 모델을 출시하고 연구 개발 비용으로 12억 파운드를 투자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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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앉아봐도 돼요? 맥라렌 720S 스파이더 신차리뷰 Mclaren 720S Spid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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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Jun 2019 01:57: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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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720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스파이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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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하이퍼카 브랜드 맥라렌이 신차발표회를 열었습니다. 플래그십 라인업 &#8216;슈퍼 시리즈&#8217;의 720S 스파이더 2세대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서요. 국내 도로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초고성능 &#8217;720S 스파이더!&#8217; 김송은 기자와 함께 살펴보고 앉아도 보고 하시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영국 하이퍼카 브랜드 맥라렌이 신차발표회를 열었습니다.<br />
플래그십 라인업 &#8216;슈퍼 시리즈&#8217;의 720S 스파이더 2세대 모델을 선보이기 위해서요.<br />
국내 도로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초고성능 &#8217;720S 스파이더!&#8217;<br />
김송은 기자와 함께 살펴보고 앉아도 보고 하시죠.</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4iBwzqKew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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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클래스를 넘어선 컨버터블 슈퍼카, 맥라렌 720S 스파이더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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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Jun 2019 06:24: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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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성능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강력한 퍼포먼스와 오픈 에어링을 결합한 720S 스파이더를 공식 행사와 함께 20일 출시한다. 론칭 행사는 슈퍼카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한 맥라렌 슈퍼 시리즈에 걸맞은 스케일로 준비된다. 과천 서울랜드 후문 주차장에 퍼포먼스 스테이지를 설치해 720S 스파이더의 역동적 성능을 증명하는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공개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 출시 행사는 전 세계 720S 스파이더 론칭의 대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4_맥라렌-720S-스파이더-론칭-행사-현장-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29" alt="사진4_맥라렌 720S 스파이더 론칭 행사 현장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사진4_맥라렌-720S-스파이더-론칭-행사-현장-사진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성능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강력한 퍼포먼스와 오픈 에어링을 결합한 720S 스파이더를 공식 행사와 함께 20일 출시한다.</p>
<p>론칭 행사는 슈퍼카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한 맥라렌 슈퍼 시리즈에 걸맞은 스케일로 준비된다. 과천 서울랜드 후문 주차장에 퍼포먼스 스테이지를 설치해 720S 스파이더의 역동적 성능을 증명하는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공개 행사 등으로 구성된다. 한국 출시 행사는 전 세계 720S 스파이더 론칭의 대미를 장식하는 의미도 포함한다.</p>
<p>720S 스파이더는 맥라렌에 있어 다양한 의미를 갖고 있다. 맥라렌의 플래그십 라인업인 ‘슈퍼 시리즈’는 2017년 650S 출시부터 시작됐다. 720S 모델은 2세대 슈퍼 시리즈를 대표하는 모델로 이 중 컨버터블을 뜻하는 스파이더 모델은 역대 슈퍼 시리즈 중 두 번째 스파이더 모델이다.</p>
<p>720S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미래 전략 플랜인 ‘트랙 25’에 따라 공개된 세 번째 차량으로 720S 쿠페 모델의 유려한 곡선이 특징인 특유의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과 카본 파이버를 중심으로 한 경량화, 그리고 이 모든 것이 어우러져 선사하는 강력한 주행 역동성을 자랑한다. 맥라렌이 차량 개발 시 주요하게 생각하는 모든 요소가 완벽하게 어우러진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p>
<p>맥라렌의 경량화 기술은 맥라렌 고유의 카본 파이버 섀시로 대표된다. 720S 스파이더에는 기존 쿠페에 적용됐던 모노케이지II를 루프까지 카본 파이버로 구성하는 등 스파이더 모델에 최적화된 업그레이드 버전인 모노케이지 II-S 섀시가 적용됐다. 650S 스파이더보다 전면 유리창을 지지하는 필러를 80mm 전진 배치해 접이식 하드톱 루프를 위한 후면 공간과 승차 공간을 확대한 점이 가장 큰 구조적 변화이다.</p>
<p>맥라렌은 더욱 향상된 롤-오버 프로텍션(Rollover Protection)을 제공하기 위해 고정식 카본 파이버 구조 지지대를 모노케이지 II-S의 후방 구조와 일체화했다. 강철 소재였던 650S 스파이더 대비 카본 파이버 소재의 적용을 통해 6.8kg 더 가벼우며 보호 성능은 향상시켰다.</p>
<p>차량의 경량화는 맥라렌이 중요시하는 차량의 운동 성능과 퍼포먼스, 효율성을 결정한다. 결과적으로 720S 스파이더는 720S 쿠페 대비 단 49kg 정도의 무게만 증가했으며 공차 중량은 1,332kg으로 경쟁 모델보다 약 88kg 가벼우며 이는 동급 최고 수준이다.</p>
<p>맥라렌 디자인 철학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Form follows function)”를 철저하게 증명하고 있다.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수상한 720S 쿠페의 유려한 곡선 라인에 하드톱 컨버터블의 존재감과 기능성을 극대화시켜 개발됐다. 컨버터블 모델에 최적화한 디자인은 다운포스 극대화, 드래그 최소화, 냉각 성능 향상 등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의 최적화에도 도움을 준다.</p>
<p>새롭게 장착된 하드톱 루프와 C필러 뒷공간의 지지대를 없앤 플라잉 버트리스(flying buttresses)를 적용해 720S 고유의 유려함을 유지했다. 특허 받은 카본 파이버 루프 시스템은 쿠페와 컨버터블을 오고 가는 시간을 종전 17초에서 11초로 확 줄였다. 또한 하드톱 루프의 작동 가능 범위도 종전 30km/h에서 50km/h로 넓혔다.</p>
<p>플라잉 버트리스는 디자인 혁신과 루프 글래스 활용으로 향상된 시야와 원활한 공기 흐름을 제공한다. 이밖에 옵션 선택 시 적용 가능한 일렉트로크로매틱 글래스 패널은 혁신적 루프 시스템이다. 전자식으로 루프 글래스의 투명도를 조절하며 메모리 기능으로 재시동 후에도 설정을 유지한다.</p>
<p>맥라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스파이더 모델이라는 수식어의 핵심은 720S 쿠페 모델과 동일하게 탑재된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에서 비롯된다. 탁월한 핸들링 및 빠른 응답성을 제공하기 위한 미드십 차량에 최적화된 레이아웃과 최고출력 720PS와 최대토크 770Nm(유럽기준)은 톤당 540PS라는 놀라운 무게 대비 출력비를 자랑한다.   강력한 주행 성능은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 도달 시간은 2.9초이며, 200km/h까지는 7.9초로 쿠페 모델과는 단 0.1초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최고 속도 또한 쿠페와 동일하다. 루프를 닫았을 경우 341km/h, 열린 경우 325km/h로 쿠페 모델에 육박할 정도의 높은 성능을 발휘한다.</p>
<p>720S의 리어 스포일러는 드래그를 줄이거나 다운포스를 증가하기 위해 자동으로 작동한다. 고속 주행 시에는 에어 브레이크 역할까지 겸하며 차량의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높이는 기능성을 제공한다. 리어 스포일러는 쿠페와 스파이더 모두 적용하지만, 최상의 퍼포먼스 구현을 위해 별도의 알고리즘을 적용했다.</p>
<p>720S 스파이더의 국내 시작가는 3억 8천 5백만원이며 각종 맞춤형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p>
<p align="center"><b>&lt;맥라렌 720S 스파이더 상세 제원표</b>&gt;</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720s-spider-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41" alt="720s spider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720s-spider-제원.jpg" width="585" height="887" /></a></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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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 실제 크기의 맥라렌 세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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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pr 2019 01:0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레고]]></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세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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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록 완구 제조업체 레고(LEGO)는 실제와 똑같이 생긴 실물 크기의 맥라렌 세나(Mclaren Senna)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46만 7,854개의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게는 1,700kg으로 실제 세나보다 약 500kg 정도 더 나간다. 레고로 만든 세나는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헤드 램프도 사용 가능하다. 실내는 완벽하게 재현됐다. 운전석, 스티어링 휠, 페달은 실제 차량 부품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모두 레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3" alt="mclaren-senna-fullsize-lego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블록 완구 제조업체 레고(LEGO)는 실제와 똑같이 생긴 실물 크기의 맥라렌 세나(Mclaren Senna)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46만 7,854개의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게는 1,700kg으로 실제 세나보다 약 500kg 정도 더 나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7" alt="mclaren-senna-fullsize-lego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고로 만든 세나는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헤드 램프도 사용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4" alt="mclaren-senna-fullsize-lego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완벽하게 재현됐다. 운전석, 스티어링 휠, 페달은 실제 차량 부품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모두 레고 블럭으로 이루어졌다. 엔진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녹음된 트윈 터보 V8 엔진의 우렁찬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8" alt="mclaren-senna-fullsize-le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부는 빅토리 그레이(Victory Grey)와 주황색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휠과 타이어는 실제 차량 부품을 사용했지만 브레이크 디스크와 캘리퍼는 레고 블럭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5" alt="mclaren-senna-fullsize-lego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고가 이 프로젝트를 완수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총 4,935시간이다. 그중 약 50만 개의 레고 블록을 조립하는데 10명의 인원과 2,725시간이 동원됐다. 이 차량을 만들면서 실물과 비교하는데 걸린 시간만 300시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6" alt="mclaren-senna-fullsize-lego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은 올해 전세계에서 열리는 여러 이벤트에 참가해 레고 세나를 전시할 계획이며, 가장 먼저 7월에 열리는 굿우드 축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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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퍼포먼스의 상징, 롱테일 컨버터블 모델 600LT 스파이더 국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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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04:24: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600L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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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맥라렌 서울(기흥인터내셔널)은 ‘600LT 스파이더’의 국내 공개 행사를 7일 오전, 서울 반포동 맥라렌 전시장에서 개최했다.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롱테일을 뜻하는 LT 타이틀을 부여 받은 2인승 컨버터블 슈퍼스포츠카다. 1997년 첫 번째 롱테일 모델인 F1 GTR 롱테일을 시작으로 지난 12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4번째 600LT 쿠페에 이은 5번째 롱테일 모델이다. 이태흥 기흥인터내셔널 대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맥라렌-600LT-스파이더-공개_1_이태흥-기흥인터내셔널-대표-샬롯-딕슨-아시아태평양-본부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20" alt="맥라렌 600LT 스파이더 공개_1_이태흥 기흥인터내셔널 대표, 샬롯 딕슨 아시아태평양 본부장,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맥라렌-600LT-스파이더-공개_1_이태흥-기흥인터내셔널-대표-샬롯-딕슨-아시아태평양-본부장-.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맥라렌 서울(기흥인터내셔널)은 ‘600LT 스파이더’의 국내 공개 행사를 7일 오전, 서울 반포동 맥라렌 전시장에서 개최했다.</p>
<p>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퍼포먼스를 상징하는 롱테일을 뜻하는 LT 타이틀을 부여 받은 2인승 컨버터블 슈퍼스포츠카다. 1997년 첫 번째 롱테일 모델인 F1 GTR 롱테일을 시작으로 지난 12월 국내 판매를 시작한 4번째 600LT 쿠페에 이은 5번째 롱테일 모델이다.</p>
<p>이태흥 기흥인터내셔널 대표는 “600LT 스파이더 출시를 계기로 600LT 쿠페와 스파이더를 맥라렌 슈퍼시리즈 및 롱테일 모델 라인업이 업그레이드 됐다”며 “강력한 파워, 경량화된 차체, 최상의 에어로다이나믹 성능, 트랙 중심의 역동적인 주행 능력, 드라이버와 차량의 완벽한 교감 및 희소가치라는 롱테일 철학을 고객들에게 인정받겠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Spider_Exteri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16" alt="McLaren_600LT Spider_Exteri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Spider_Exterior.jpg" width="1280" height="853" /></a></p>
<p>600LT 스파이더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광범위한 카본파이버 및 경량 소재의 활용과 기술 혁신을 통한 경량화이다. 맥라렌에 있어 경량화는 강력한 파워의 한 단계 진화를 뜻한다.</p>
<p>경량화의 핵심은 카본파이버 모노코크 차체인 맥라렌 고유 ‘모노셀II’와 하드 톱 루프에 적용한 SMC(Sheet Moulding Compound, 열경화수지)가 핵심이다. 모노셀 II 차체는 중량이 불과 75kg밖에 안되지만 견고함은 비슷한 알루미늄 구조보다 약 25% 더 강하다.</p>
<p>3단 접이식 하드 톱 루프의 소재인 SMC는 직물 재질보다 가볍지만 견고함과 내구성이 더 뛰어나다. 600LT 스파이더는 SMC 소재를 채택해 쿠페 모델과 같은 디자인 실루엣을 완성했다. 동시에 견고함을 기반으로 우수한 실내 공간, 안전성 외에 차량의 정숙성을 뜻하는 NVH까지 모두 충족시켰다. 주행 중 40km/h이하에서 작동가능하며 개폐 시간 15초면 쿠페와 컨버터블을 넘나들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맥라렌-600LT-스파이더-공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21" alt="맥라렌 600LT 스파이더 공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맥라렌-600LT-스파이더-공개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롱테일 모델 고유의 톱 엑시트 배기시스템(Top-Exit Exhaust System)도 하드 톱 컨버터블이지만 완벽하게 적용시켰다. 일반적인 차량의 배기구가 후미 하단에 있는 것과 달리 맥라렌은 톱 보관 공간과 수mm밖에 떨어지지 않은 후미 상단 데크 중앙에 위치시켰다. 위치 변경을 통해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 차량과 비교하면 길이는 10.8cm를, 중량은 12.6kg을 줄였다. 더불어 후미 하단은 배기구에 양보했던 크기만큼 카본파이버 소재 디퓨저를 더 크고 넓게 배치해 에어로다이나믹과 다운포스 능력까지 향상시켰다.</p>
<p>경량화 흔적은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박막 윈도우가 적용된 전면, 초경량 알로이 휠, 알루미늄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 등을 적용해 결과적으로 스포츠 시리즈 중 유일한 컨버터블 모델인 570S 스파이더와 비교해 약 100kg에 육박하는 경량화에 성공했다. 성능 향상을 원하는 고객이라면 카본파이버 레이싱 시트 등 추가 사양을 선택해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이식할 수 있다.</p>
<p>600LT 스파이더는 가장 가볍고 효율적이라는 평을 받은 맥라렌 고유 고성능 M838TE엔진을 탑재했다. 3.8리터 V8 트윈 터보차저 형식의 엔진으로 600마력(@7,500rpm), 최대 토크 620Nm(@5,500-6,500rpm)을 발휘한다. 건식 윤활방식(Dry Sump Lubrication), 효율성 높은 워터펌프, 짧아진 배기 시스템, 15mm 넓어진 측면 흡기구에서 시작하는 강력한 냉각 시스템의 결합은 향상된 코너링, 높은 응답성 등 강력한 주행 성능으로 보답한다. 최고 속도 324km/h(오픈 톱: 315km/h), 가속시간은 0→100km/h가 2.9초, 0→200km/h가8.4초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Spider_Exterior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17" alt="McLaren_600LT Spider_Exterior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Spider_Exterior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 위치는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플랫 플레인 크랭크 샤프트를 채택, 낮게 배열해, 중력은 낮추고 다이나믹 밸런스는 향상됐다. 엔진의 파워는 7단 듀얼 클러치 SSG 변속기(Seamless Shift seven-speed Gearbox)를 통해 전달된다. 노멀, 스포츠, 트랙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특히 스포츠 모드 중 극적인 사운드를 만드는 이그니션 컷(Ignition Cut)과 트랙 모드 중 맥라렌 고유 관성 푸시 기술(Inertia Push technology)을 채택해 변속 성능을 최상으로 이끌어 낸다.</p>
<p>알루미늄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은 10.2kg감량과 함께 고속 주행 중 뛰어난 차체 제어와 제동 안정성을, 저속 주행 중 민첩한 운동성능을 고루 발휘한다. 브레이크 시스템은 맥라렌 슈퍼시리즈와 동일한 카본 세라믹 디스크와 알루미늄 캘리퍼로 구성했다. 약 4kg 중량 감소와 맥라렌 세나 모델에서 개선한 브레이크 부스터까지 탑재돼 더 빠른 응답성, 제동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_Spider_Interi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19" alt="McLaren_600LT_Spider_Interi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cLaren_600LT_Spider_Interior.jpg" width="1280" height="853" /></a></p>
<p>600LT 스파이더는 ESC를 핵심으로 하는 다양한 레이스 지원 기술을 탑재했다. 지나치게 머신의 성능을 향상시킨다는 이유로 F1에서 금지한 브레이크 스티어도 탑재됐다. 브레이크 스티어는 뒷바퀴 안쪽의 제동력을 미세하게 조정해 턴-인은 높이고 언더스티어는 감소시킨다.</p>
<p>피렐리와 공동 개발한 롱테일 전용 P 제로 트로피(P Zero™ Trofeo R) 타이어는 측면은 더 부드럽게, 벨트 구조는 더 견고하게 디자인했다. 결과는 트랙에서 주행 능력 향상으로 나타난다. 부드러운 측면은 고르지 못한 지면에서 접지 면적을 넓혔고 견고한 벨트 구조는 직선 가속도와 코너링 능력을 향상시킨다.</p>
<p>600LT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3억1,500만원을 시작으로 선택 사양에 따라 변동한다. 모든 차량은 영국 워킹에 위치한 맥라렌 프로덕션 센터에서 수작업으로 조립해 순차적으로 국내 입고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600LT 스파이더 상세 제원(유럽 기준)&g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600LT-spider-제원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27" alt="600LT spider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600LT-spider-제원1.jpg" width="609" height="8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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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력한 쿠페의 성능과 오픈 에어링의 결합, 맥라렌 600LT 스파이더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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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an 2019 23:51: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600L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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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 600LT 스파이더가 영국 시간으로 지난 16일 공개됐다. 맥라렌 롱테일 (Longtail, LT)의 명성을 이어가는 다섯 번째 모델인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여섯 가지 LT 정신인 강력한 파워, 경량의 차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트랙 중심의 역동성,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교감, 그리고 희소성을 모두 완벽하게 충족한다. 더불어 하드톱 루프의 추가로 오픈 에어링을 통해 극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600LT 쿠페를 능가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Front_3QHigh_V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32" alt="600LT_Spider_Front_3QHigh_V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Front_3QHigh_V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600LT 스파이더가 영국 시간으로 지난 16일 공개됐다.</p>
<p>맥라렌 롱테일 (Longtail, LT)의 명성을 이어가는 다섯 번째 모델인 600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여섯 가지 LT 정신인 강력한 파워, 경량의 차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 트랙 중심의 역동성,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교감, 그리고 희소성을 모두 완벽하게 충족한다. 더불어 하드톱 루프의 추가로 오픈 에어링을 통해 극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600LT 쿠페를 능가하는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Side_Profile_Doors_Up_V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34" alt="600LT_Spider_Side_Profile_Doors_Up_V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Side_Profile_Doors_Up_V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오토모티브의 CEO Mike Flewitt은 “여느 맥라렌 컨버터블 모델과 같이 600LT 스파이더 또한 맥라렌이 보유한 카본 파이버 기술력을 통해 ‘가장 극한의 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 시리즈’라는 중심을 잃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차원의 경험을 선사한다”라며 새롭게 선보이는 맥라렌 롱테일에 대한 강한 자부심을 드러냈다.</p>
<p>앞서 선보인 600LT 쿠페와 마찬가지로 스파이더 역시 베이스 모델인 570S 스파이더에서 무려 100kg의 경량화를 달성했다. 이는 동종 모델 대비 80kg더 가벼운 것이다. 또한, 하드톱 루프의 추가에도 불구하고 600LT 스파이더는 쿠페 대비 단 50kg의 중량만이 증가되어, 건조중량 1,297kg로 톤당 463PS라는 놀라운 수준의 성능과 역동성을 자랑한다. 경량화와 루프의 추가에도 불구하고 업계 최고의 카본 파이버 기술력을 보유한 맥라렌이 개발한 모노셀II 섀시로 차량의 강성과 안정성이 모두 유지되었다는 게 맥라렌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Side_Profile_V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35" alt="600LT_Spider_Side_Profile_V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Side_Profile_V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롱테일 익스피리언스를 더욱 극대화하는 접이식 하드톱 루프는 최대 40km/h의 속도에서 작동되며, 600LT의 주요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톱-엑시트 배기 시스템이 오픈 에어링과 만나 더욱 인상적인 사운드와 시각효과로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운전석 뒤쪽에 위치한 디플렉터가 루프와는 독립적으로 작동되어, 버피팅 (buffeting, 소란된 공기 흐름이 차량을 지나게 될 때 표면에 생기는 이상진동 현상)을 줄이고, 환기를 돕는다. 혹은 배기음을 실내로 더욱 유입하여 더욱 짜릿한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p>
<p>600LT 스파이더에는, 600LT 쿠페 모델에서 선보이며 극찬을 받은 퍼포먼스 중심으로 업그레이드된 엔진이 탑재되어 있다. 3.8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은 냉각 성능의 개선과 더 짧아진 배기 시스템으로 더욱 강력한 출력을 구현하며, 쿠페와 동일한 600PS의 출력과 620Nm의 토크를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Rear_3Q_High_V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433" alt="600LT_Spider_Rear_3Q_High_V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600LT_Spider_Rear_3Q_High_V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600LT 스파이더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를 단 2.9초 만에 도달하며, 200km 까지는 8.4초로 쿠페와 단 0.2초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 최고 속도는 324km/h이며, 루프가 열렸을 때의 최고속도는 315km/h이다.</p>
<p>한편, 600LT 스파이더는 쿠페와 마찬가지로 영국 워킹에 위치한 맥라렌 프로덕션 센터(McLaren Production Centre, MPC)에서 수작업으로 조립되는 한정 생산 모델이며, 국내 가격은 3억 초반대부터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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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백 2.9초, 스포츠라인 끝판왕, 맥라렌 600LT 신차 리뷰 McLaren 600L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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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Dec 2018 11:37: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600LT]]></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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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의 스포츠 라인 모델이지만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확보한 600LT가 국내에 선을 보였습니다. 570S를 개량한 LT 모델인 만큼 3.8 트윈터보 엔진으로 600마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 2.9초의 초고성능을 자랑합니다. 독특한 배기구 구조로 인해 불을 뿜는 모습도 신기합니다. 진행 : 모터리언 정영철 기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맥라렌의 스포츠 라인 모델이지만 더욱 강력해진 성능을 확보한 600LT가 국내에 선을 보였습니다.<br />
570S를 개량한 LT 모델인 만큼 3.8 트윈터보 엔진으로 600마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 2.9초의 초고성능을 자랑합니다.<br />
독특한 배기구 구조로 인해 불을 뿜는 모습도 신기합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정영철 기자</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cx5arnq3rA" width="804" height="3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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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카의 역작, 맥라렌 720S 이을 스파이더 모델 출시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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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Dec 2018 01:41: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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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의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은 연구개발비용으로 1.2억 파운드를 추가로 투자하겠다는 맥라렌 오토모티브의 트랙 25 비즈니스 플랜에 따른 두 번째 신모델인 720S 스파이더의 공식 출시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맥라렌 오토모티브는 영국의 럭셔리, 고성능 스포츠카 및 슈퍼카 제조 업체로 F1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모델 출시 때마다 계속해서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 맥라렌 오토모티브의 CEO Mike Flewitt은 “새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393" alt="McLaren-720S_Spider-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left;">맥라렌의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은 연구개발비용으로 1.2억 파운드를 추가로 투자하겠다는 맥라렌 오토모티브의 트랙 25 비즈니스 플랜에 따른 두 번째 신모델인 720S 스파이더의 공식 출시가 임박했다고 밝혔다. 맥라렌 오토모티브는 영국의 럭셔리, 고성능 스포츠카 및 슈퍼카 제조 업체로 F1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신모델 출시 때마다 계속해서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세우고 있다.</p>
<p>맥라렌 오토모티브의 CEO Mike Flewitt은 “새롭게 선보이는 맥라렌 720S 스파이더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맞춤화된 럭셔리, 드라이버와의 탁월한 교감 능력, 그리고 일상생활에서의 유용함에 더불어 오픈 에어링의 짜릿함이 가미된 모델이다”라며 720S 스파이더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그는 “720S 쿠페보다 단 49kg만의 무게 증가로 쿠페의 성능을 유지한 가장 완성도 높은 컨버터블 슈퍼카이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p>
<p>맥라렌 스파이더는 세계 유명 디자인 어워드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상을 수상하며, 그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인정받은 바 있는720S 쿠페의 유려한 곡선 라인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720S의 이 특징적 디자인은 다운포스는 최대화하고, 드래그는 최소화하며, 파워트레인의 냉각 성능을 향상시키는 등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디자인이다. 또한, 새롭게 장착된 하드 톱 루프와 플라잉 버트리스(flying buttresses) 역시 본래의 디자인의 흐름에 일절 방해 없이 완벽하게 통합되어 720S의 유려한 아름다움을 유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395" alt="McLaren-720S_Spider-2019-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경량과 강성을 위한 카본 파이버 섀시&#8221;</b></p>
<p>모든 맥라렌 모델과 마찬가지로 720S 스파이더 역시, 카본 파이버를 중심으로 탄생했다. 초경량 무게와 뛰어난 강성을 자랑하는 카본 파이버 구조의 맥라렌 모노케이지는 맥라렌의 탁월한 운동 성능의 중심에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p>
<p>맥라렌은 새로운 스파이더 모델을 위해 기존의 쿠페 섀시인 모노케이지II를 더욱 개발한 모노케이지 II-S 섀시를 개발했다. 캐빈 위로 전면부터 후면까지 이어진 중앙의 척추 부분이 삭제된 것과 상단부의 가장 뒷부분이 접이식 하드톱 루프를 위해 새롭게 개발된 것이 가장 주요한 구조적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398" alt="McLaren-720S_Spider-2019-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맥라렌은 더욱 향상된 롤-오버 프로텍션(Rollover Protection)을 제공하기 위해 고정식 카본 파이버 구조 지지대를 모노케이지 II-S의 후방 구조와 일체화했다. 강철 소재였던 650S 스파이더 대비 카본 파이버 소재로의 전환을 통해 6.8kg더 가볍게 더욱 향상된 보호 효과를 이룩했다.</p>
<p>차량의 경량화는 맥라렌이 중요시하는 차량의 운동 성능과 퍼포먼스, 그리고 효율성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카본 파이버 구조 덕에 720S 스파이더는 쿠페 대비 단 49kg 정도만의 무게가 증가됐다. 건조 중량 1,332kg로 클래스 중 가장 가벼운 중량을 자랑하는 720S스파이더는 가장 근접한 무게를 자랑하는 경쟁 모델, 1,420kg보다 88kg이나 가볍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397" alt="McLaren-720S_Spider-2019-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후방 가시성의 향상으로 더욱 드라마틱 해진 시야&#8221;</b></p>
<p>마치 캐노피와 같은 디자인의 720S 쿠페는 360도 시야각 제공, 캐빈으로 유입되는 빛 등 시야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세운 차이기도 하다. 맥라렌의 독보적인 시야에 대한 철학은 2세대 슈퍼 시리즈 디자인 및 개발의 중심이다. 스파이더 모델에는 투명 플라잉 버트리스(flying buttresses)가 장착, 후방 시야를 확대하였으며 차량의 존재감을 더욱 극대화한다. 버트리스의 디자인과 유리 소재의 활용으로 시야가 약 12% 향상됐다. 이뿐만 아니라 버트리스 구조는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394" alt="McLaren-720S_Spider-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쿠페와 동등한 맹렬한 가속 성능&#8221;</b></p>
<p>720S 스파이더 역시 쿠페 모델과 동일하게 4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탁월한 핸들링과 순수한 응답을 위해 미드십 레이아웃을 자랑하며, 720PS와 770Nm의 토크와 경량의 무게에 힘입어 톤당 540PS라는 놀라운 무게 대비 출력비를 자랑한다.</p>
<p>스파이더 모델은 단 2.9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 속도에 도달하며, 200km/h까지는 7.9초로 쿠페 모델과는 단 0.1초 차이밖에 나지 않는다.  최고 속도 또한 쿠페와 동일하게 강력하다. 스파이더는 루프가 닫혀있을 때 341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루프가 열렸을 때의 최고 속도는325km/h이다. 쿠페 모델과의 약간의 성능 차이는 49kg의 무게가 추가된 것에서 비롯됐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fBt1VH-Osk" width="854"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역대 슈퍼카 중 가장 빠른 접이식 하드톱 루프&#8221;</b></p>
<p>720S 스파이더에 적용된 접이식 하트톱 루프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이다. 카본 파이버 패널이 기본인 이 루프는 일체형을 자랑한다. 루프의 추가에도 불구하고 스파이더는 쿠페의 유려한 실루엣과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동일하게 유지하며, 루프가 닫히면 완전한 카본 파이버 구조를 이루게 된다. 루프는 전자식으로 작동하며, 11초라는 클래스에서 가장 빠른 개폐 시간을 자랑한다. 이는 전 세대 슈퍼 시리즈인 650S 스파이더보다 6초 더 빠른 숫자이다. 전자 모터와 카본 파이버 하드톱 루프의 강성 및 경량의 결합으로, 기존의 최대 30km/h에서 작동 가능하던 루프가 이제 최대 50km/h의 속도에서 가능해졌다. 이러한 사실을 보면, 맥라렌이 루프 시스템에 대해 세 개의 국제 특허를 등록한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402" alt="McLaren-720S_Spider-2019-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b>&#8220;일렉트로크로믹 시스템의 루프 패널&#8221;</b></p>
<p>720S 스파이더를 통해 루프가 닫힌 상태에서도 자연에서 오는 채광과 오픈 에어 특징을 즐길 수 있다. 바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일렉트로크로믹 시스템이 장착된 루프 패널을 선택하는 것이다. 이 옵션을 선택 시, 버튼 하나로 투명과 틴트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틴트 선택 시, 차량 내부가 열을 받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으며, 메모리 기능이 있어 재시동 시에도 이전 세팅을 유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396" alt="McLaren-720S_Spider-2019-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McLaren-720S_Spider-2019-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루프에 맞춰 각도를 조절하는 리어 스포일러&#8221;</b></p>
<p>720S의 리어 스포일러는 드래그를 줄이거나 다운포스를 증가하기 위해 자동으로 작동한다. 고속 주행 시에는 에어 브레이크로 작동하기도 하며, 차량의 퍼포먼스와 안정성을 높이는데 아주 주요한 역할을 한다. 리어 스포일러는 쿠페와 스파이더에서 모두 동일하게 작동되지만, 바디 스타일에 따라 최적의 퍼포먼스 구현을 위해 포지션 알고리즘이 조금 다르다는 게 맥라렌의 설명이다. 스파이더 모델은 추가적으로 루프의 개폐 여부를 인식하여 리어 스포일러의 각도를 조정한다.</p>
<p>맥라렌720S는 통해 획기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력,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사하면서도 일상생활에서의 유용성을 제공하는 폭넓은 기능과 세련미로 꾸준히 판매되고 있는 모델이다.  새로운 720S 스파이더는 내년 상반기 국내에 공식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4억대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맥라렌 720S 스파이더 제원&gt;</strong></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720s-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399" alt="720s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720s-제원.jpg" width="800" height="88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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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맥라렌 스포츠 시리즈 역사상 가장 익스트림한 600LT 국내 첫 선, ’600LT 론칭 미디어 데이’ 주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02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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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Dec 2018 02:30: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600L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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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의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이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대선제분에서 ‘600LT 론칭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었다. 맥라렌 600LT는 지난 7월, 영국의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공개된 모델로 국내에선 이번 행사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것이다. 3.8리터 V8 트윈터보 엔진과 익스트림한 배기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1,247kg 초경량의 차체로 481PS/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1-맥라렌-600LT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08" alt="[사진1] 맥라렌 600LT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1-맥라렌-600LT_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의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이 1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위치한 대선제분에서 ‘600LT 론칭 미디어 데이’ 행사를 열었다.</p>
<p>맥라렌 600LT는 지난 7월, 영국의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공개된 모델로 국내에선 이번 행사를 통해 첫 선을 보이는 것이다. 3.8리터 V8 트윈터보 엔진과 익스트림한 배기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1,247kg 초경량의 차체로 481PS/톤의 출력을 자랑한다. 특히 정지 상태에서 단 2.9초와 8.2초 만에 100km와 200km까지 도달할 수 있으며, 최고 속도는 328km/h다.</p>
<p>일반 도로와 서킷에서 모두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계된 600LT가 출시되면서 맥라렌 롱테일(Longtail, LT) 시리즈의 역사가 업계에 새로운 기준을 세우며 계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600LT는 맥라렌 스포츠 시리즈의 민첩성을 유지하면서도 진정한 맥라렌 롱테일의 스릴과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맥라렌-600LT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11" alt="[사진4] 맥라렌 600LT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맥라렌-600LT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롱테일(Longtail, LT)의 신기원을 장식하는 모델답게 600LT는 맥라렌 롱테일 시리즈의 주요 특징을 그대로 승계 받았다. 길어진 차체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극대화하여 더욱 익스트림한 운동 성능을 구현한 전 세대 롱테일 모델처럼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프론트 스플리터와 리어 디퓨저, 고정형 리어윙이 확대 및 추가되면서 차체가 약 74mm 길어졌다. 이에 600LT는 100kg의 추가 다운포스를 생성하여 ‘트랙 괴물’ 이라고 불릴 만큼 향상된 민첩성과 가속 성능에도 불구하고 뛰어난 안정성을 자랑한다.</p>
<p>또한, 맥라렌은 적극적인 카본 파이버 소재의 활용을 통해 한계에 가까운 경량화를 이뤘고, 탄생의 기반이 된 맥라렌 570S 쿠페의 약 23%를 업그레이드 하여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일체감과 교감을 목표로 하는 LT 모델로서의 완벽한 변화를 완성시켰다.</p>
<p>특히 가벼운 알루미늄 캘리퍼와 카본 세라믹 디스크 등 맥라렌 슈퍼시리즈 720S에서 선보여 탄성을 자아냈던 최첨단 브레이킹 시스템과 맥라렌 SENNA에서 착안된 빠른 반응성과 정밀한 페달 감각을 자랑하는 브레이크 부스터로 경량화와 함께 퍼포먼스를 더욱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맥라렌-600LT_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10" alt="[사진3] 맥라렌 600LT_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맥라렌-600LT_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600LT의 아이덴티티를 형성하는 톱-엑시트 배기 시스템 (top-exit exhaust system) 역시 드라이버와의 완벽한 일체감과 운동 성능을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차량의 뒷부분 상단이라는 독특한 위치에 자리한 배기는 배압을 낮춰 더욱 강력한 파워 구현을 도우며, 사실상 드라이버의 어깨 뒤쪽 편에 위치하여 파워트레인의 놀라운 사운드를 캐빈으로 더 가깝게 전달한다.</p>
<p>맥라렌 관계자는 “600LT는 맥라렌의 네 번째 롱테일이자, 첫 번째 스포츠 시리즈 롱테일 모델로 도로와 서킷에서 모두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제작됐기 때문에 자동차 역사에 새 장을 열 것”이라며 “600LT는 물론 맥라렌의 끊임없는 진화에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600LT는 영국 워킹(Woking)에 위치한 맥라렌 프로덕션 센터 (McLaren Production Centre, MPC)에서 여느 맥라렌과 같이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12개월 한정 생산 모델이다. 생산은 지난 10월부터 시작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맥라렌 600LT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제원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207" alt="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제원2.jpg" width="871" height="85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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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술, 예술, 그리고 스피드의 완벽한 조화, 맥라렌의 첫 번째 하이퍼-GT카 스피드테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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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Oct 2018 00:30: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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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스피드테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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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은 영국 시간으로 지난 26일, 맥라렌 특유의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과 곡선의 매력이 강조된, 그리고 역사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맥라렌 스피드테일을 공개했다. 맥라렌 얼티밋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연 스피드테일은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하이퍼-GT카이다.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남은 McLaren F1 로드카의 후손답게 센트럴 드라이빙 포지션을 자랑하는 3-시터 구조를 자랑한다. 또한, 맥라렌은 맥라렌을 선택하는 가장 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33-McLarenSpeedtai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04" alt="Large-9833-McLarenSpeedta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33-McLarenSpeedtail.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OuZW">맥라렌은 영국 시간으로 지난 26일, 맥라렌 특유의 에어로다이내믹 디자인과 곡선의 매력이 강조된, 그리고 역사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맥라렌 스피드테일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32-McLarenSpeedtai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10" alt="Large-9832-McLarenSpeedta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32-McLarenSpeedtail.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ai8">맥라렌 얼티밋 시리즈의 새로운 장을 연 스피드테일은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하이퍼-GT카이다.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남은 McLaren F1 로드카의 후손답게 센트럴 드라이빙 포지션을 자랑하는 3-시터 구조를 자랑한다. 또한, 맥라렌은 맥라렌을 선택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한 차량과 드라이버 간의 완벽한 일체감을 위해 스피드테일의 목적에 최적화된 비스포크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를 개발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40-McLarenSpeedtai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08" alt="Large-9840-McLarenSpeedta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40-McLarenSpeedtail.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eqon">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장착된 스피드테일은 1,050PS와 벨로시티 모드(Velocity Mode) 활성화 시, 최고 속도 403km/h를 자랑한다. 이는 전설로 남은 McLaren F1의 기록, 391km/h을 거뜬히 넘어서는 놀라운 기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25-McLarenSpeedtai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09" alt="Large-9825-McLarenSpeedta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25-McLarenSpeedtail.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qWRG">맥라렌은 스피드테일을 위해 벨로시티 모드를 개발하였다. 벨로시티 모드는 고속 주행을 위해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후방에 위치한 에일러론(ailerons)의 각도를 조정한다. 또한, 벨로시티 액티브 섀시 컨트롤 (Velocity Active Chassis Control)이 차체를 35mm 가량 낮추어 차량을 더욱 도로에 밀착시켜 최고의 퍼포먼스 구현을 돕는다. 이때, 도로 표면과 차량 가장 높은 지점까지의 거리는 단 1,120mm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37-McLarenSpeedtai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06" alt="Large-9837-McLarenSpeedta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37-McLarenSpeedtail.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qsmw">스피드테일은 건조 중량 1,430kg으로 초경량을 자랑하며,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함께 가파른 속도 증가를 가능하게 한다. 스피드테일의 직선 가속 0-300km/h를 단 12.8초 만에 돌파하며 맥라렌 P1의 기록인 16.5초를 갈아치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39-McLarenSpeedtai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07" alt="Large-9839-McLarenSpeedta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39-McLarenSpeedtail.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dZcS">맥라렌의 트랙25 비즈니스 플랜에 따르면 맥라렌은 2025년까지 18개의 신규 및 파종 모델을 출시, 모두 하이브리드화할 예정이며, 스피드테일은 이중 가장 첫번째로 선보인 아주 의미있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35-McLarenSpeedtai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05" alt="Large-9835-McLarenSpeedta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Large-9835-McLarenSpeedtail.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97x4">스피드테일은 McLaren F1과 같이 106대 한정 생산 예정이며, 프로젝트 시작 발표 전 모두 판매가 완료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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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8216;베이비 롱테일&#8217; 600LT 공개&#8230; 서킷 주행에 특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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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n 2018 04:42: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600L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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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슈퍼카 제조사 맥라렌이 자사의 퍼포먼스 라인업인 &#8216;LT(롱테일)&#8217;의 막내, 600LT를 공개했다. 맥라렌 브랜드의 엔트리 슈퍼카 570S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600LT는 더 가벼운 차체와 더 강력한 엔진으로 무장해 서킷 주행에서 강점을 발휘하면서도, 일반 도로 주행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맥라렌의 첫 로드카, F1의 레이스 카 중 가장 유명한 &#8216;롱테일&#8217; 버전에서 영감을 받은 LT 라인업은 맥라렌 슈퍼카들을 더욱 첨예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6" alt="McLaren-600LT-2019-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5.jpg" width="1024" height="700" /></a></p>
<p id="vCeE">영국의 슈퍼카 제조사 맥라렌이 자사의 퍼포먼스 라인업인 &#8216;LT(롱테일)&#8217;의 막내, 600LT를 공개했다. 맥라렌 브랜드의 엔트리 슈퍼카 570S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600LT는 더 가벼운 차체와 더 강력한 엔진으로 무장해 서킷 주행에서 강점을 발휘하면서도, 일반 도로 주행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p>
<p id="JAqc">맥라렌의 첫 로드카, F1의 레이스 카 중 가장 유명한 &#8216;롱테일&#8217; 버전에서 영감을 받은 LT 라인업은 맥라렌 슈퍼카들을 더욱 첨예하게 다듬어 완성된 하이 퍼포먼스 버전이다. 레이스 카에 준하는 경량화와 성능 강화가 이뤄져 하드코어한 트랙 주행에 최적화 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5" alt="McLaren-600LT-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bIC">외관부터 일반 570S와는 확연히 차이가 난다. 일반 모델보다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끌어올리기 위해 프론트 스플리터와 더 긴 리어 디퓨저, 그리고 고정식 리어 윙이 장착됐다. 이 때문에 전장이 74mm 늘어났는데, 이것이 &#8216;LT&#8217;라는 이름의 의미이기도 하다.</p>
<p id="yBfI"><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7" alt="McLaren-600LT-2019-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Lhfl">무게 역시 대폭 줄어들었다. 570S 쿠페 대비 무려 96kg의 감량에 성공했다. 더 많은 카본 파이버 부품, 심지어 가죽 내장재를 경량 알칸타라 트림으로 교체하는 등 뼈를 깎는 노력의 결과물이다. 공차중량은 1,247kg에 불과해 600마력의 최고출력과 견줘보면 481마력/톤의 우수한 출력:무게비를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2" alt="McLaren-600LT-2019-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lX58">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이름에 걸맞게 최고출력은 30마력 향상된 600마력이다. 높아진 출력에 맞춰 효율을 끌어올리고 600LT만의 특별한 카리스마를 더하기 위해 엔진룸 윗쪽으로 돌출된 머플러 팁을 채택했다.</p>
<p id="QnT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60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8" alt="McLaren-600LT-2019-160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60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lMsk">겉으로 보여지는 것을 바꾸기에만 급급하지 않았다. 맥라렌 전용 규격의 피렐리 P제로 트로페오 R 타이어가 기본 장착되며, 더 섬세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세팅된 조향계통과 민감해진 가속페달 및 브레이크 페달이 적용됐으며, 고부하 주행이 많을 것을 고려한 신규 엔진마운트를 적용해 내구성을 향상시키고 운전석으로 전달되는 아찔한 사운드도 극대화했다. 그 결과, 600LT는 570S 대비 무려 23%의 부품을 완전히 새롭게 설계했다. 부품 4개 중 1개는 신규 설계인 셈.</p>
<p id="mNx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4" alt="McLaren-600LT-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VW8S">모터스포츠를 재패한 롱테일의 이름을 계승하는 만큼, 600LT 역시 가장 강력한 트랙 머신으로 다듬어졌다. 서킷 공략을 위한 완전 조절식 서스펜션과 강력한 시퀀셜 변속기가 기본 사양이다. 게다가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그럼에도 일반 도로 주행이 가능한 설계다. 매일 탈 수 있는 레이스 카인 셈이다. 물론 이를 맛볼 수 있는 이도 한정된다.</p>
<p id="Q0wc">맥라렌은 정확한 600LT의 생산량을 밝히지 않았지만, 오는 10월부터 약 12개월 간 한정생산할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선대 모델인 675LT가 한정 수량만 생산되고 단종된 것처럼, 600LT 역시 극도로 제한된 수량만 판매될 예정이다.</p>
<p id="0W63"><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83" alt="McLaren-600LT-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cLaren-600LT-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rs3g">600LT 쿠페의 영국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18만 5,500파운드(한화 약 2억 7,200만 원)다. 세상에서 가장 아찔한 맥라렌을 매일 탈 수 있는 비용 치고는 저렴한 편이다. 맥라렌은 600LT 구매자들에게 오너 전용 트랙데이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서킷을 달리며 1:1 드라이빙 코칭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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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720S, 레드닷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디자인으로 선정되며 트로피 캐비닛 확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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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un 2018 15:30: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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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의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은 맥라렌 720S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카테고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720S의 방대한 수상 내역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가 포함되면서 퍼포먼스와 디자인을 모두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맥라렌은 2016년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맥라렌 570S 쿠페 이후 출시된 720S가 연달아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맥라렌만의 강력한 역량을 세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edium-9169-McLaren720S-란타나퍼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341" alt="Medium-9169-McLaren720S-란타나퍼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Medium-9169-McLaren720S-란타나퍼플.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의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은 맥라렌 720S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2018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의 베스트 오브 베스트 카테고리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720S의 방대한 수상 내역에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가 포함되면서 퍼포먼스와 디자인을 모두 세계적으로 인정받게 됐다.</p>
<p>맥라렌은 2016년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맥라렌 570S 쿠페 이후 출시된 720S가 연달아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며, 맥라렌만의 강력한 역량을 세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Large-9165-McLaren720S-란타나퍼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342" alt="Large-9165-McLaren720S-란타나퍼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Large-9165-McLaren720S-란타나퍼플.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의 2세대 슈퍼시리즈인 720S는 공기 역학 원리에 충실하면서도 맥라렌만의 디자인 언어를 완벽하게 구현한다. 이에 40명의 국제 심사위원단은 “아름다움과 기능의 혁신적인 공생 (innovative symbiosis of aesthetics and function”이라는 극찬과 함께 720S를 우승자로 선정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 콘테스트인 레드닷은 혁신성, 기능성, 품질, 인체 공학 및 내구성에 기반을 두어 수상 대상을 선정한다. 59개 나라의 총 6,300개의 제품/작품이 2018 레드닷 어워드에 출품되었으며, 이 중 오직 1퍼센트 만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 타이틀을 거머쥘 수 있다.</p>
<p>맥라렌 720S는 엔지니어링의 혁신성, 획기적인 다이내믹스, 그리고 완벽한 퍼포먼스 구현으로 2018 차량 다이내믹스 인터내셔널 어워드 (Vehicle Dynamics International Award)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된 바 있다. 이렇게 세계적 명성의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어워드 수상은 720S의 무결성(integrity)과 맥라렌의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from follows function)”라는 디자인 정신이 만들어낸 뛰어난 품질을 증명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Large-9166-McLaren720S-란타나퍼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343" alt="Large-9166-McLaren720S-란타나퍼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Large-9166-McLaren720S-란타나퍼플.jpg" /></a></p>
<p>2017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이후 720S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라이프 스타일 및 자동차 관련 미디어뿐만 아니라 업계 주요 및 유명 인사에게 인정받으며 파이브 스타 리뷰를 포함, 수많은 수상 타이틀을 섭렵하고 있다. 맥라렌의 고향, 영국에서만 2017년 에보 선정 올해의 자동차, BBC 탑기어 매거진 선정 2017 올해의 슈퍼카, BBC 탑기어 매거진 선정 2017 올해의 퍼포먼스 카, 카 매거진 선정 2017 올해의 퍼포먼스 카 타이틀을 차지했다.</p>
<p>또한, 맥라렌의 가장 큰 글로벌 시장인 북미에서 로드앤카 2018 올해의 퍼포먼스 카 상을 수상했으며, 카 앤 드라이버 매거진에서 에디터의 선택을 받은 자동차 올스타, 듀퐁트 레지스트리 선정 2018 올해의 자동차, 그리고 모터트랜드의 윌로우 스프링 레이스웨이(Willow Spring Raceway)에서 시승한 가장 빠른 차로 선정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Large-9168-McLaren720S-란타나퍼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344" alt="Large-9168-McLaren720S-란타나퍼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Large-9168-McLaren720S-란타나퍼플.jpg" /></a></p>
<p>맥라렌 오토모티브의 디자인 디렉터 Rob Melville은 “720S의 디자인이 레드닷 어워드의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로 선정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 맥라렌은 언제나 용감하게 다양한 측면으로 접근한다. 그리고 720S는 우리의 혁신적인 문화를 가장 잘 대변한다고 볼 수 있다. 720S가 수상한 다양한 디자인, 프로덕트 및 엔지니어링 어워드는 우리 맥라렌 팀의 능력에 대한 진정한 증거이자, 이 놀라운 차량의 거부할 수 없는 매력에 대한 결과이다”라며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한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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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흥 인터내셔널, 인제 스피디움에 국내 최초 고객 라운지 상시 운영</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6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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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pr 2017 00:3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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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이 오는 4월부터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 국내 최초로 고객 전용 라운지 상시 운영 계획을 밝혔다. 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트랙 주행을 즐기도록 마련된 전용 라운지는 출고 고객 및 매달 진행될 예정인 ‘퍼포먼스 데이’ 프로그램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된다. 라운지 내부는 각 브랜드의 성향을 드러내는 인테리어와 고객 편의를 위한 시설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기흥-인터내셔널_전용-라운지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28" alt="기흥 인터내셔널_전용 라운지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기흥-인터내셔널_전용-라운지_1.jpg" width="1024" height="684" /></a></p>
<p>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이 오는 4월부터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 국내 최초로 고객 전용 라운지 상시 운영 계획을 밝혔다.</p>
<p>고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트랙 주행을 즐기도록 마련된 전용 라운지는 출고 고객 및 매달 진행될 예정인 ‘퍼포먼스 데이’ 프로그램을 위한 공간으로 이용된다. 라운지 내부는 각 브랜드의 성향을 드러내는 인테리어와 고객 편의를 위한 시설을 갖춘 장소로 꾸며져 있다. 이용 고객에게는 간단한 음료와 다과도 제공된다.</p>
<p>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은 모두 레이싱에 기반을 둔 브랜드로서, 고객들은 복잡한 도심에서는 느낄 수 없는 슈퍼카의 진면모를 트랙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흥 인터내셔널의 전용 라운지 운영으로 고객들은 최적의 환경에서 차별화된 주행 퍼포먼스를 경험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기흥 인터내셔널 정식 출고 고객들은 내년 3월까지 전용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다. 트랙 주행이 가능한 날 인제 스피디움을 방문해 원하는 때에 자유롭게 라운지를 사용할 수 있다.</p>
<p>올해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계획인 퍼포먼스 데이는 참가 고객에게 트랙에서만 가능한 주행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고객들은 한 달에 한 번 정해진 일자에 인제 스피디움을 방문해 브랜드별 차량을 시승하거나 트랙을 주행할 수 있다. 아울러 전문 인스트럭터에게 1:1 개인교습을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p>
<p>기흥 인터내셔널 강태우 이사는 “국내 최초로 상시 운영되는 전용 라운지는 고객들이 더욱 편안하고 즐겁게 트랙을 즐길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것”이라며 “퍼포먼스 데이는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차량의 진가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기흥 인터내셔널 고객만을 위한 특별 서비스와 프로그램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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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슈퍼카 퍼포먼스의 한계를 뛰어넘는 2세대 맥라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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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7 00:35: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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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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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월 7일 열리는 87번째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 예정인 2세대 맥라렌 슈퍼시리즈는 슈퍼카 퍼포먼스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능을 자랑합니다. 신형 V8 트윈 터보차저 4.0L 엔진은 0-200km/h까지 단 7.8초의 가속 성능을 자랑합니다. 감성을 자극하고, 깔끔하며 기분 좋은 배기음은 주행의 즐거움을 배가합니다. 라렌 슈퍼시리즈 제품 책임자인 헤이든 베이커(Haydn Baker)는 “신형 4.0L 엔진 M840T는 슈퍼카의 성능을 뛰어넘는 엔진으로 0–400m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50217_SECOND-GENERATION-McLAREN-SUPER-SERIES-SET-TO-RAISE-THE-LIMITS-OF-SUPERCAR-PERFORMANCE_Mediu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40" alt="150217_SECOND-GENERATION McLAREN SUPER SERIES SET TO RAISE THE LIMITS OF SUPERCAR PERFORMANCE_Mediu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50217_SECOND-GENERATION-McLAREN-SUPER-SERIES-SET-TO-RAISE-THE-LIMITS-OF-SUPERCAR-PERFORMANCE_Medium.jpg" width="600" height="394" /></a></p>
<p>3월 7일 열리는 87번째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 예정인 2세대 맥라렌 슈퍼시리즈는 슈퍼카 퍼포먼스의 한계를 뛰어넘는 성능을 자랑합니다. 신형 V8 트윈 터보차저 4.0L 엔진은 0-200km/h까지 단 7.8초의 가속 성능을 자랑합니다. 감성을 자극하고, 깔끔하며 기분 좋은 배기음은 주행의 즐거움을 배가합니다.</p>
<p>라렌 슈퍼시리즈 제품 책임자인 헤이든 베이커(Haydn Baker)는 “신형 4.0L 엔진 M840T는 슈퍼카의 성능을 뛰어넘는 엔진으로 0–400m를 주행하는데 단 10.3초면 된다.”며 “힘, 토크, 스로틀의 반응은 1세대 슈퍼시리즈보다 향상됐고, 뛰어난 연료 효율성뿐만 아니라 배출가스를 감소시켰다.”고 말했다.</p>
<p>맥라렌 2세대를 위한 신형 M804T엔진에는 최저 관성 트윈 스크롤 터보 차저가 장착되어있다. 이는 차량의 터보렉을 감소시키며 예민한 스로틀 반응을 제공한다.</p>
<p>신형 4.0 리터 엔진은 엔진 회전 속도 및 하중이 증가함에 따라 점차 배기음이 강렬해지는 &#8216;크레센도 (crescendo)&#8217; 특성으로, 퍼포먼스와 배기음이 세련된 조화를 이룹니다.</p>
<p>주조 알루미늄 에어인테이크 플래넘과 맥라렌 스피드마크가 부착된 새로운 심장인 V8 엔진에 차량 잠금 해제 시 자동으로 조명을 비춰 엔진 베이의 아름다움을 확인할 수 있다.</p>
<p>2세대 맥라렌 슈퍼시리즈의 성능과 엔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3월 7일 공개 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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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오토모티브 2세대 슈퍼 시리즈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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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17 05:46: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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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McLaren)은 오는 3월 7일 열리는 87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맥라렌은 ‘트랙 22(Track 22) 비지니스 플랜’에 따라 앞으로 15대의 신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를 약 한달여 앞둔 이번 차량은 풀 체인지 되는 2세대 모델 중 첫 번째로, 슈퍼시리즈(Super Series)로 데뷔한다. 맥라렌 CEO인 마이크 플리윗(Mike Flewitt)은 “슈퍼시리즈(Super Series)는 궁극의 퍼포먼스와 럭셔리, 장인정신 그리고 뛰어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이미지-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66" alt="이미지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이미지-3.jpg" width="300" height="200" /></a></p>
<p>맥라렌(McLaren)은 오는 3월 7일 열리는 87회 제네바 모터쇼에서 새로운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맥라렌은 ‘트랙 22(Track 22) 비지니스 플랜’에 따라 앞으로 15대의 신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공개를 약 한달여 앞둔 이번 차량은 풀 체인지 되는 2세대 모델 중 첫 번째로, 슈퍼시리즈(Super Series)로 데뷔한다.</p>
<p>맥라렌 CEO인 마이크 플리윗(Mike Flewitt)은 “슈퍼시리즈(Super Series)는 궁극의 퍼포먼스와 럭셔리, 장인정신 그리고 뛰어난 운전자 교감 성능을 제공하는 맥라렌의 중심이다”며 “우리는 이 차량으로 슈퍼 시리즈 모델들을 교체할 예정이고, 새 슈퍼 시리즈는 맥라렌의 선구적인 영감으로 브랜드와 슈퍼카 세그먼트의 혁신적인 미래를 열 것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67" alt="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이미지-1.jpg" width="300" height="200" /></a></p>
<p>특히 신형 슈퍼시리즈는 초경량 카본 파이버(Carbon fiber) 센트럴 구조를 기반하며, 모노케이지 Ⅱ(MonocageⅡ)는 뛰어난 강성을 자랑한다. 모노케이지 Ⅱ는 기존 1세대 슈퍼시리즈에서 선보였던 메탈 콕핏(Cockpit)을 사용하는 카본 모노코크(Carbon Monocoque) 보다 가벼워서 차량의 건조중량은 단 1,283kg이다. 이는 경쟁 모델 중 가장 가벼우며, 맥라렌 650S보다 18kg 정도 가볍다.</p>
<p>모노케이지Ⅱ(MonocageⅡ)는 도어 씰을 낮췄으며 캐빈의 개방감을 높여 편리한 승∙하차 및 넓은 시야를 제공한다. 새로운 섀시 구조는 무게중심을 낮춰, 더욱 다이내믹한 성능을 느끼게 한다.</p>
<p>또 2세대 맥라렌 슈퍼시리즈는 아름다운 차체와 진보된 공기역학 기술의 완벽한 결합으로 기존 세대의 맥라렌 보다 더 향상된 공기역학 성능을 제공한다.</p>
<p>2세대의 새로운 다이히드럴 도어(Dihedral Door) 디자인은 맥라렌의 혁신적이고 전문적인 기술력을 보여준다. 도어 위쪽에서 시작되는 공기흐름은 고온 냉각장치(High Temperature Radiator)로 들어가 엔진을 냉각시켜주고 앞쪽 휠 아치를 통해 들어와 도어를 지나는 공기흐름은 다운포스를 향상시키는 역할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이미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68" alt="이미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이미지-2.jpg" width="300" height="200" /></a></p>
<p>제품개발 이사 마크 빈넬스(Mark Vinnels)는 “2세대 맥라렌은 인상적인 공기역학 성능만큼 아름다운 디자인을 자랑한다”며 “맥라렌의 진보된 공기역학 기술은 650S 모델보다 50% 이상 다운포스 성능을 강화해 뛰어난 그립과 안정성을 확보하며, 다이히드럴 도어는 유니크한 디자인은 물론 뛰어난 공기의 흐름으로 강화된 엔진 냉각 효율 성능을 제공한다”고 전했다.</p>
<p>또한 마크 빈넬스(Mark Vinnels)는 2세대 맥라렌의 새로운 프로 액티브 섀시 컨트롤 Ⅱ(Proactive Chassis Control)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새로운 프로 액티브 섀시 컨트롤 Ⅱ는 차량의 모든 동작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으로 반응해 뛰어난 핸들링 발란스, 그립감 및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고 말했다.</p>
<p>한편, 맥라렌 슈퍼시리즈는 지난 2011년 12C로 처음 출시 됐다. 이어서 2012년에는 12C 스파이더(Spider), 2014년 650S 쿠페(Coupe)와 650S 스파이더(Spider)가 슈퍼시리즈로 데뷔했다. 2015년에는 한정 생산 차량인 675LT 쿠페(Coupe)와 675LT스파이더(Spider)로 슈퍼시리즈의 1세대를 완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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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흥인터내셔널, ‘애스턴 마틴·맥라렌 가을 트랙데이 행사’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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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Oct 2016 02:38: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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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2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가을 트랙 이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 이번으로 3번째 진행되고 있는 기흥인터내셔널 트랙데이 행사는 출고 고객 대상으로 첫날 오전 9시부터 이튿날 오후 4시까지 타이트한 일정으로 진행됐다. 맥라렌은 레이싱 DNA를 강조하며, 675LT와 650S, 570S를 각각의 조로 나누어 전문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기흥인터내셔널_2016-가을-트랙데이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346" alt="기흥인터내셔널_2016 가을 트랙데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기흥인터내셔널_2016-가을-트랙데이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1일까지 2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가을 트랙 이벤트’를 성공리에 마쳤다고 5일 밝혔다.</p>
<p>이번으로 3번째 진행되고 있는 기흥인터내셔널 트랙데이 행사는 출고 고객 대상으로 첫날 오전 9시부터 이튿날 오후 4시까지 타이트한 일정으로 진행됐다.</p>
<p>맥라렌은 레이싱 DNA를 강조하며, 675LT와 650S, 570S를 각각의 조로 나누어 전문적인 교육을 진행했다. 이론교육과 슬라럼(Slalom), 트랙 주행을 통해 차량별 심도 있는 교육이 이뤄졌다.</p>
<p>또 애스턴 마틴은 GT성향을 직접 보여주고자 이튿날 새벽 트랙을 벗어나 설악산 와인딩 코스를 주행했다.</p>
<p>이외에도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은 브랜드별로 드래그(Drag) 레이스와 야간 카트 주행, 야간 드리프트 공연 등 트랙에서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p>
<p>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고객은 “이번 트랙데이 행사는 각 브랜드의 성향에 따라 다르게 진행돼 색다르고 유익했다”며 “단순히 교육만 진행된 것이 아니라 평소 할 수 없었던 역동적인 주행을 맘껏 즐겼다”고 말했다.</p>
<p>기흥인터내셔널의 강태우 이사는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으로, 트랙데이 행사는 고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향후에도 두 브랜드가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하고 신선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 감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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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맥라렌’ 본사 투어로 고객 감동 실현</title>
		<link>http://www.motorian.kr/?p=5849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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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Aug 2016 04:0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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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오는 8월 7일부터 12일까지 총 6일간 영국에 위치한 두 브랜드의 본사를 방문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출고 고객 30명이 참석하며,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 본사를 각각 방문한다. 투어는 각 브랜드 차량이 생산되는 과정 및 역사 등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애스턴 마틴 본사에서는 오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맥라렌-내부-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93" alt="맥라렌 내부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맥라렌-내부-사진.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은 오는 8월 7일부터 12일까지 총 6일간 영국에 위치한 두 브랜드의 본사를 방문하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5일 밝혔다.</p>
<p>이번 행사에는 출고 고객 30명이 참석하며,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 본사를 각각 방문한다. 투어는 각 브랜드 차량이 생산되는 과정 및 역사 등 다양한 경험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p>
<p>애스턴 마틴 본사에서는 오직 기흥인터내셔널 고객들을 위해 클래식카를 복원하는 곳인 ‘애스턴 마틴 웍스(AM Works)’를 공개한다. 이곳에서는 애스턴 마틴의 클래식카 복원과정에 대한 설명을 듣고,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아이코닉한 건물 ‘올림피아(Olympia)’에서 클래식카를 관람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맥라렌 본사는 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McLaren Special Operation, MSO)을 개방한다. 이곳은 맥라렌 차량의 고객 맞춤 주문 제작을 담당하고 있어, 고객들은 자신의 차량이 어떻게 주문제작이 이뤄졌는지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p>
<p>또한, 그동안 한국에서 사진으로만 접했던 ‘맥라렌 F1(McLaren F1)’, ‘맥라렌 P1(McLaren P1)’ 차량을 실제로 눈앞에서 보게 된다.</p>
<p>특히 맥라렌에서는 일정에 맞춰 생산된 차량을 본사 글로벌 세일즈 앤 마케팅 디렉터 졸리온 네쉬(Jolyon Nash)가 직접 계약 고객에게 키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통해 영국 투어에 의미를 더할 계획이다.</p>
<p>기흥 인터내셔널 강태우 이사는 “이번 영국 본사 방문 투어는 고객들에게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를 알리기 위해 야심 차게 준비했다”며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향후에도 각 브랜드에 대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 감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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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오직 6대만, 가장 과격하고 독보적인 수퍼카, 맥라렌 &#8216;P1 LM&#8217; by 란잔테</title>
		<link>http://www.motorian.kr/?p=5742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74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Jun 2016 23:34: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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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소 생소한 &#8216;란잔테&#8217;라는 이름의 모터스포츠 회사가 오직 6대만 만드는 아주 특별한 맥라렌을 선보였다. 바로 멕라렌 P1 LM이다. 맥라렌은 초고성능 수퍼카 P1의 서킷 전용 모델 P1 GTR을 이미 선보인 바 있는데, 서킷 전용 모델인 만큼 일반 도로에서는 합법적으로 달릴 수 없다. 그 P1 GTR을 일반 도로 위로 이끌어낸 스페셜 모델이 바로 P1 LM이며, 이 모델을 란잔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430" alt="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1.jpg" width="1920" height="1080" /></a></p>
<p>다소 생소한 &#8216;란잔테&#8217;라는 이름의 모터스포츠 회사가 오직 6대만 만드는 아주 특별한 맥라렌을 선보였다. 바로 멕라렌 P1 LM이다.</p>
<p>맥라렌은 초고성능 수퍼카 P1의 서킷 전용 모델 P1 GTR을 이미 선보인 바 있는데, 서킷 전용 모델인 만큼 일반 도로에서는 합법적으로 달릴 수 없다. 그 P1 GTR을 일반 도로 위로 이끌어낸 스페셜 모델이 바로 P1 LM이며, 이 모델을 란잔테가 선보인 것이다.</p>
<div id="attachment_57432"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3.jpg"><img class="size-full wp-image-57432" alt="1995 멕라렌 F1 GT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3.jpg" width="1024" height="639" /></a><p class="wp-caption-text">1995 멕라렌 F1 GTR</p></div>
<p>란잔테가 맥라렌 스페셜 모델을 선보인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인데, 첫 번째 선보였던 모델 역시 GTR의 도로용 버전 LM이었다. 바로 전설적인 수퍼카 맥라렌 F1 LM이다.</p>
<div id="attachment_5743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4.jpg"><img class="size-full wp-image-57433" alt="멕라렌 F1 L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4.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멕라렌 F1 LM</p></div>
<p>맥라렌은 1995년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에서 F1 GTR로 우승을 했고, 그 우승을 기념하여 F1 GTR의 도로용 버전 F1 LM(르망)을 란잔테가 선보였었다. 그리고 21년이 지나, 맥라렌이 다시 선보인 강력한 수퍼카 P1 GTR을 위해 도로용 모델 P1 LM을 다시 선보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434" alt="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5.jpg" width="1920" height="1080" /></a></p>
<p>P1 LM은 F1 LM이 그랬던 것처럼 오직 6대만 만들어지며, 그 중 한대는 맥라렌이 보유하고, 5대는 판매를 하게 된다. 5대 중 1대는 그레이 컬러가, 그리고 나머지 4대는 오렌지 컬러가 적용되며, 오렌지 차체에는 오렌지 색 브레이크 캘리퍼가 함께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435" alt="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6.jpg" width="1920" height="1080" /></a></p>
<p>엔진은 P1 GTR과 동일한 출력을 뽑아내기 위해 추가적인 부스트와 하이브리드 파워를 더해 최고출력 1,000PS(986hp)를 발휘한다. 이를 위해서는 99-옥탄 연료를 사용해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431" alt="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2.jpg" width="1920" height="1080" /></a></p>
<p>도로용인 P1 LM은 P1 GTR보다 더 과격하고 거대한 리어 윙과 프론트 스플리터 등으로 무장해 약 40% 향상된 다운포스를 만들어 낸다.</p>
<p>레이스용 에어잭을 제거하고, 카본파이버 지붕과 경량 시트, 티타늄 볼트, 인코넬 합금 배기 파이프 등을 적용해 차체는 60kg 더 가벼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437" alt="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8.jpg" width="1920" height="108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436" alt="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7.jpg" width="1920" height="1080" /></a></p>
<p>실내에도 계기판, 데시보드, 시트 백, 루프, 도어 패널 등에 카본 파이버 패널을 아낌없이 사용했고, 알칸타라가 대거 적용됐다. 5점식 안전벨트도 기본으로 장착됐다. 오렌지색 차량에는 오렌지색 알칸타라가 적용된다.</p>
<p>알칸타라로 감싼 독특한 스티어링 휠은 루이스 해밀턴이 탔던 맥라렌 F1 머신 MP4/23에 적용됐던 것을 개량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438" alt="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009.jpg" width="1920" height="1080" /></a></p>
<p>각종 툴킷이 함께 제공되며, 특별히 자신의 자동차와 똑같은 1:8 스케일 모형도 함께 제공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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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흥 인터내셔널 ‘애스턴 마틴·맥라렌 봄맞이 트랙데이 행사’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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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2:40: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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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지난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봄맞이 트랙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 출고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애스턴 마틴 전 라인업인5대의 시승 차량, 뱅퀴시(Vanquish), 라피드S(Rapide S), DB9, V8 밴티지(Vantage) S, V12 밴티지(Vantage) S를 준비했다. 또 맥라렌은 슈퍼 시리즈(Super Series)인 650S스파이더(Spider), 650S 쿠페 (Coupe)와 스포츠 시리즈(Sport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기흥인터내셔널-애스턴.맥라렌-트랙데이-사진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23" alt="기흥인터내셔널 애스턴.맥라렌 트랙데이 사진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기흥인터내셔널-애스턴.맥라렌-트랙데이-사진_2.jpg" width="800" height="534" /></a><br />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 기흥 인터내셔널은 지난9일부터 10일까지 2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봄맞이 트랙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11일 밝혔다.</p>
<p>출고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애스턴 마틴 전 라인업인5대의 시승 차량, 뱅퀴시(Vanquish), 라피드S(Rapide S), DB9, V8 밴티지(Vantage) S, V12 밴티지(Vantage) S를 준비했다.</p>
<p>또 맥라렌은 슈퍼 시리즈(Super Series)인 650S스파이더(Spider), 650S 쿠페 (Coupe)와 스포츠 시리즈(Sports Series)인 570S쿠페(Coupe)모델을 교육용 차량으로 준비해 행사의 완성도를 높였다.</p>
<p>기흥 인터내셔널은 오직 트랙데이를 위해 전문 인스트럭터들을 초빙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인스트럭터의 지도아래 참석한 고객들에게는 안전 교육, 타이어 및 레이싱 기어(Racing Gear)등의 이론 교육과 짐카나(Gymkhana)와 슬라럼(Slalom), 브레이킹(Breaking) 등의 차량 교육을 진행했다.</p>
<p>이밖에도 고객들은 자신의 주행 데이터를 측정한 뒤, 인스트럭터의 주행 데이터를 비교해보는 ‘1대 1 트랙 공략법’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p>
<p>이날 행사에 참석한 한 고객은 “트랙데이에서 전문적인 이론과 트랙 실전 교육을 함께 제공해주어 차량을 전문적으로 배울 기회가 됐다”며 “교육 외에도 풍성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제공해준 기흥인터내셔널의 노력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말했다.</p>
<p>기흥 인터내셔널의 강태우 이사는 “기흥 인터내셔널은 애스턴 마틴과 맥라렌의 국내 유일 공식 수입원으로, 그간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돼 매우 기쁘며, 향후에도 더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고객 감동을 실천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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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570GT, 편안한 장거리 주행을 위한 수퍼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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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Mar 2016 13:11: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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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McLaren)이 2016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일상 생활과 안락한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맥라렌 최초의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 스포츠카 ‘570GT’를 선보였다. 맥라렌은 스포츠 시리즈(Sports Series)에 540C와 570S, 두 모델을 두고 있었는데, 570S를 기반으로 한 GT 모델인 570GT가 세 번째 모델로 자리하게 됐다. 570GT는 기본적으로 570S와 같은 차체와 파워트레인으로 맥라렌의 이름에 걸맞은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이름에서 &#8216;GT&#8217;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7-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54" alt="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7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7-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맥라렌(McLaren)이 2016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일상 생활과 안락한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맥라렌 최초의 그랜드 투어러(Grand Tourer) 스포츠카 ‘570GT’를 선보였다.</p>
<p>맥라렌은 스포츠 시리즈(Sports Series)에 540C와 570S, 두 모델을 두고 있었는데, 570S를 기반으로 한 GT 모델인 570GT가 세 번째 모델로 자리하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52" alt="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570GT는 기본적으로 570S와 같은 차체와 파워트레인으로 맥라렌의 이름에 걸맞은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지만, 이름에서 &#8216;GT&#8217;를 강조한 것처럼 보다 안락한 주행과 여유로운 운전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47" alt="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68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가장 먼저, 멋진 도어가 스포츠카인 570S보다 더 높게 열려 타고 내리기가 더 편리하다. 지붕에는 자외선과 소음 차단 효과가 큰 글라스 루프가 장착돼 보다 밝은 실내를 제공한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49" alt="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56" alt="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683" /></a></p>
<p>화물 공간은 차량 앞쪽의 150리터는 570S와 같지만, 시트 뒤쪽에 가죽으로 라인을 더한 220리터의 &#8216;투어링 덱&#8217;을 추가로 마련해 총 370리터로 늘어났다. 투어링 댁 역시 카본 파이버로 비틀림 강성을 강화한 글라스 루프로 덮여 있는데, 운전석의 반대쪽, 그러니까 차도 가장자리 쪽 바깥에서 옆으로 열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안락한 장거리 주행을 위해 서스펜션의 프론트와 리어 스프링 강성을 각각 15% 과 10% 정도 소프트하게 조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51" alt="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570GT는 ‘M838TE’ V8 3.8L 트윈 터보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570(PS)마력, 최대토크 600Nm, 최고속도 328km/h를 발휘한다. 0~100km/h 가속에는 3.4초, 0~200km/h 가속에는 단 9.8초가 걸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맥라렌 최초의 그랜드 투어러로써 유럽(EU) 복합기준 10.7km/L의 높은 연비를 자랑하며, CO2 방출량은 249g/km로 동급대비 매우 낮다.</p>
<p>또한 570GT에 장착된 맥라렌 SSG(Seamless-Shift Gearbox) 7단 트랜스 미션은 최고의 변속 신뢰감을 제공하며, 노멀(Normal)과 스포츠(Sport), 트랙(Track) 등 총 세가지 주행 모드를 구분해 놓아 주행의 재미를 극대화 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50" alt="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디자인은 앞모습은 570S 쿠페와 동일하며, 옆면에서는 도어 손잡이 쪽의 깊게 파인 부분이 차체 컬러인 점이 쿠페 모델과 다르다. 570S 쿠페 모델은 검정색이다. 리어 스포일러도 GT 모델은 10mm가 더 높게 장착되어 있다.</p>
<p>앞 19인치, 뒤 20인치의 15-스포크 GT 디자인 알로이 휠 또한 차별점이다. 또한 오직 570GT 만을 위한 P Zero™ 타이어는 파트너사인 피렐리(Pirelli)와 공동 개발됐으며, 피렐리 소음방지 시스템(Pirelli Noise Cancelling System; PNCS)이 탑재되어 주행 소음을 최소화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55" alt="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McLaren-570GT_2017_1600x1200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683" /></a><br />
국내에는 8월경 수입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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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650S GT3, 세팡에서 세컨드 챔피언십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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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16 03:43:4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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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 650S GT3가 2016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치러진 3시간 내구 레이스, 아시안 르망 (Asian Le Mans) 경기에서 세컨드 챔피언십을 달성했다. 맥라렌 GT 오너 팀인 ‘클리어 워터 레이싱 팀 (Clear Water Racing team)’은 650S GT3로 드라마틱한 경기 운영력을 자랑하며 포디움에 올라섰다. ‘클리어 워터 레이싱 팀’은 맥라렌 GT 팩토리 드라이버인(Factory Driver) 롭 벨(Rob Bell)선수와 목 웡선(Mok Weng Sun)선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cLaren-650S-GT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012" alt="McLaren 650S G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cLaren-650S-GT3.jpg" width="1024" height="512" /></a></p>
<p>맥라렌 650S GT3가 2016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치러진 3시간 내구 레이스, 아시안 르망 (Asian Le Mans) 경기에서 세컨드 챔피언십을 달성했다. 맥라렌 GT 오너 팀인 ‘클리어 워터 레이싱 팀 (Clear Water Racing team)’은 650S GT3로 드라마틱한 경기 운영력을 자랑하며 포디움에 올라섰다.</p>
<p>‘클리어 워터 레이싱 팀’은 맥라렌 GT 팩토리 드라이버인(Factory Driver) 롭 벨(Rob Bell)선수와 목 웡선(Mok Weng Sun)선수, 케이타 사와 (Keita Sawa)선수가 속해 있으며, 맥라렌 650S GT3로 작년 세 번의 경기에서 선두권 명단에 이름을 올리고 두 번의 승리를 거머쥐어 높은 성적으로 시즌을 마무리 한 팀이다.</p>
<p>세 시간 동안 진행된 이번 내구 레이스에서 ‘클리어워터 레이싱 팀’의 ‘목웡선’선수와 ‘사와’선수는 지속적인 견제에도 우수한 경기 운영력으로 포디움권을 유지하며 경기를 이어나갔다.</p>
<p>경기의 파이널 라운드를 운영한 ‘벨’선수는 그리드(Grid)에 진입하자마자 앞 선 경쟁자들과의 간격을 좁혀 나갔다. 경기 15분을 남겨놓고 타이어가 터지는 위기가 있었지만, 피트크루(Pitcrew)팀의 빠른 대처로 시간 손실을 최소화했다. 경기에 재개한 ‘벨’선수는 뛰어난 경기력으로 맥라렌 650S GT3의 챔피언십 세번째 포디움 피니쉬(Podium finish)를 달성했다.</p>
<p>맥라렌 GT 팩토리 드라이버인 롭 벨(Rob Bell) 선수는 “이번 그리드는 전체 시즌 중 가장 규모가 크고 경쟁이 심해 힘든 경기가 될 걸 각오하고 있었지만, 최강의 팀웍과 전문성으로 경기가 훌륭하게 마무리 된 것 같다.” 라며 팀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또한 그는 ”특히 팀 메이트인 ‘목웡선’선수와 ‘케이타 사와’선수의 뛰어난 실력 덕분에 파이널 라운드에서 유리한 조건으로 경기를 풀어 나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650S GT3에 대해서 “어떠한 극한의 상황에서도 운전자에게 신뢰감을 주며 전 라운드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보여주는 차량이다.” 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p>
<p>또한 맥라렌 GT 매니징 디렉터(Managing Director), 앤드류 컬카디(Andrew Kirkaldy) 는 “클리어워터 레이싱팀의 포디엄 피니쉬와 세팡에서 타이틀을 따 낸 것을 축하하고 싶다.” 며 “이번 시즌은 아시안 르망 시리즈(Asian Le Mans Series)중 가장 경쟁이 치열했지만, 팀은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주었다.”고 했다. 또한 “비록 경기 후반부 타이어에 펑크가 나는 위기 사항이 있었지만,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경기가 잘 마무리 되었다.” 며 “이번 챔피언쉽 승리는 팀과 선수들이 몇 달 동안 고생하여 만들어 낸 아름다운 결실이다.”고 첨언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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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맥라렌 P1 &#8217;375대 한정 생산&#8217; 완료</title>
		<link>http://www.motorian.kr/?p=4873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873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Dec 2015 08:47:1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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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은 375번째 P1 이후로 더 이상의 생산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에 375대 한정으로 출시된 P1은 첫 사전 판매에서 모두 판매되었다. 출시 당시 미래적인 느낌의 디자인과 함께 주목받았던 것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이다. 3.8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의 737마력과 전기모터의 179마력이 합쳐져 총 916마력의 출력을 뿜어내는 파워트레인을 갖췄다.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의 조합되어 0-100km/h 가속 2.8초, 0-200km/h 가속 6.8초를 기록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34" alt="000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3.jpg" width="1440" height="960" /></a></p>
<p>맥라렌은 375번째 P1 이후로 더 이상의 생산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3년에 375대 한정으로 출시된 P1은 첫 사전 판매에서 모두 판매되었다.</p>
<p>출시 당시 미래적인 느낌의 디자인과 함께 주목받았던 것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이다. 3.8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의 737마력과 전기모터의 179마력이 합쳐져 총 916마력의 출력을 뿜어내는 파워트레인을 갖췄다.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의 조합되어 0-100km/h 가속 2.8초, 0-200km/h 가속 6.8초를 기록한다. 최고속은 350km/h에서 제한된다.</p>
<p>375대를 위해 맥라렌은 13대의 실험 프로토타입, 5대의 검증 프로토타입, 3대의 최종 테스트카를 만들었다. 테스트를 통한 주행거리는 약 62,000km를 기록했다. 이는 지구를 15바퀴와 맞먹는 거리이다. 테스트의 33% 이상은 세계 곳곳의 트랙에서 이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35" alt="00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1.jpg" width="1440" height="960" /></a></p>
<p>P1은 맥라렌의 MSO 센터에서 생산 되었다. P1은 고객의 주문에 따른 주문제작 방식으로 하루에 한 대씩 생산을 진행하고 한대가 완성되는데 총 17일이 소요된다. 이러한 결과 생산된 375대 모두 다른 모습을 지니고 있다.</p>
<p>특히, 105명의 직원에 의해 각 차에 5~8리터의 베이스 도료를 사용하고 그 위에 8~9리터의 외장색을 사용해 진행된 도색 공정은 한 차에 5일씩 진행되었다. P1 모델에서 가장 많이 선택된 색상은 &#8216;볼케이노 옐로우&#8217; 색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36" alt="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jpg" width="1440" height="960" /></a></p>
<p>대륙별 판매비율은 미주대륙이 34%로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했고 뒤를 이어 유럽이 26%, 중동과 아프리카에서 13%를 차지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미주대륙에 이은 27%를 기록하며 맥라렌의 새로운 소비시장으로 떠올랐다.</p>
<p>이와 더불어 맥라렌 P1의 생산 중단 소식과 함께 트랙전용 P1 GTR의 개발이 최종단계에 와 있으며 조만간 그 모습을 드러낼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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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McLaren) 서울, 출고 고객 대상 세팡 트랙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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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Dec 2015 03:04:3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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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유일 맥라렌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 (기흥 인터내셔널)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세팡 국제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출고 고객 대상 트랙 이벤트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맥라렌 본사에서 주관한 이번 맥라렌 오너 이벤트(McLaren Owner’s Event)에 참석한 고객들은 세팡 서킷에서 맥라렌 650S(McLaren 650S) 뿐만 아니라 전 세계 500대 한정 생산되어 이미 완판된 맥라렌 675LT(McLaren 675LT), 새로운 맥라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맥라렌-서울_세팡-트랙-이벤트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50" alt="맥라렌 서울_세팡 트랙 이벤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맥라렌-서울_세팡-트랙-이벤트_1.jpg" width="2400" height="1415" /></a></p>
<p>국내 유일 맥라렌 공식 수입원인 ‘맥라렌 서울’ (기흥 인터내셔널)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말레이시아 세팡 국제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출고 고객 대상 트랙 이벤트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p>
<p>맥라렌 본사에서 주관한 이번 맥라렌 오너 이벤트(McLaren Owner’s Event)에 참석한 고객들은 세팡 서킷에서 맥라렌 650S(McLaren 650S) 뿐만 아니라 전 세계 500대 한정 생산되어 이미 완판된 맥라렌 675LT(McLaren 675LT), 새로운 맥라렌의 시작을 알리는 스포츠 시리즈인 맥라렌 570S(McLaren 570S)를 주행하는 시간을 가졌다.</p>
<p>또한, 고객들은 맥라렌 전문 인스트럭터들에게 세팡 서킷 공략법과 깊이있는 차량 교육을 받으며, 세팡 트랙이란 특별한 장소에서 공도에서 느낄 수 없었던 맥라렌의 진정한 가치를 느껴 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맥라렌-서울_세팡-트랙-이벤트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51" alt="맥라렌 서울_세팡 트랙 이벤트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맥라렌-서울_세팡-트랙-이벤트_2.jpg" width="2400" height="1497" /></a></p>
<p>지난 10월 ‘맥라렌 서울’(기흥 인터내셔널)은 맥라렌의 화려한 F1레이싱 역사와 레이싱 DNA를 확인시켜주기 위하여 인제 스피디움에서 VIP 대상 트랙 이벤트를 진행하였다. 트랙에서 맥라렌을 주행하며 공도와는 다른 서킷의 매력을 알 수 있게 해주는 행사였으며, 참석 고객들로부터 최고의 호응을 끌어낸 바 있다.</p>
<p>이번 행사 또한 서킷에서 진행되어 맥라렌의 우수한 레이싱 기술력을 확인시켜 주었으며, 맥라렌을 통해 고객들이 트랙 주행의 재미를 알아갈 수 있도록 해 주었다.</p>
<p>‘맥라렌 서울’(기흥인터내셔널)의 강성봉 차장은 “고객들이 서킷에서 맥라렌의 레이싱 DNA를 확인하고 더욱 재미있게 차량을 즐기길 바라는 마음에 진행하였던 행사였다.” 라며, “맥라렌 서울은 공식 수입원으로서 이러한 행사를 통해, 차량 판매를 넘어 고객들이 맥라렌의 진가를 확인할 수 있는 건전한 트랙 문화 정착에 기여할 예정이다” 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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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가볍고 강력한 스파이더, 맥라렌 675LT 스파이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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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8 Dec 2015 04:32:3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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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이 아이코닉 ‘롱테일’의 최신 버전인 675LT 스파이더를 공개했다. 675LT에 이어 두 번째로 LT 배지를 부착한 675LT 스파이더는 전 세계 500대 한정판으로 출시됐다. 675LT 스파이더는 기존의 675LT 쿠페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675LT 쿠페는 경량화, 에어로다이나믹, 향상된 출력과 트랙 중심의 설계로 제작된 한정판 모델로 출시 전에 완판 기록을 세운 모델이다. 675LT 스파이더는 28만 5,450파운드, 한화로 약 5억 원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13" alt="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42" /></a></p>
<p>맥라렌이 아이코닉 ‘롱테일’의 최신 버전인 675LT 스파이더를 공개했다. 675LT에 이어 두 번째로 LT 배지를 부착한 675LT 스파이더는 전 세계 500대 한정판으로 출시됐다.</p>
<p>675LT 스파이더는 기존의 675LT 쿠페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 675LT 쿠페는 경량화, 에어로다이나믹, 향상된 출력과 트랙 중심의 설계로 제작된 한정판 모델로 출시 전에 완판 기록을 세운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14" alt="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42" /></a></p>
<p>675LT 스파이더는 28만 5,450파운드, 한화로 약 5억 원에 이르는 가격이 책정됐다. 675LT 스파이더는 맥라렌의 슈퍼 시리즈 라인업을 강화하는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주목받고 있다. 슈퍼 시리즈 라인업에는 P1 GTR, 570S 쿠페, 540C 쿠페와 675LT 모델이 속해 있으며 675LT 스파이더는 다섯 번째 자리를 채우게 된다.</p>
<p>675LT 스파이더의 파워트레인은 기존에 검증된 675LT의 파워트레인과 동일하다. 3.8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으로 7,100rpm에서 675마력과 5,000~6,500rpm에서 71.4kg.m의 최대토크를 뿜어내는 수치는 동일하다. 하지만 동력과 토크 및 구동 능력의 최적화를 위해 50% 이상의 부품을 새롭게 대체했다. 효율적인 터보 시스템과 실린더 헤드와 배기 매니폴드, 새로운 캠샤프트와 경량 커넥팅로드, 연료 펌프 및 연료전달 시스템 등의 세부 설계가 새롭게 이뤄졌다.</p>
<p>이러한 변화를 통해 675LT 스파이더는 0-100km/h 가속은 2.9초, 최고속도 326km/h를 기록한다. 높은 성능과 함께 CO2 배출량 275g/km, 유럽 기준 연비 24.2mpg(약 10.2km/L)를 이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15" alt="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42" /></a></p>
<p>3-피스 접이식 하드탑은 새로운 차원의 오픈에어링을 제공하며 30km/h 이하의 속도에서도 개폐할 수 있다.</p>
<p>1990년대 후반에 맥라렌 F1의 ‘롱테일’ 정신을 이어온 675LT 스파이더는 경량화와 최적의 공기역학 차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675LT 쿠페와 같이 대형 스플리터, 프론트 범퍼, 후면 플레이트, 사이드 스커트, 사이드 인테이크, 리어 펜더, 리어 데크, 리어 범퍼, 디퓨저와 ‘롱테일’ 에어브레이크 등은 모두 탄소 섬유가 사용됐다.</p>
<p>파워트레인과 새시 전반에 걸쳐 경량화의 흔적을 찾아볼 수 있고, 이 결과 공차 중량은 1,270kg에 불과하다. 이는 675LT 쿠페보다 40kg 무거운 수치이며 650S 스파이더 보다는 100kg 가벼운 무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516" alt="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McLaren-675LT_Spider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44" /></a></p>
<p>공기역학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은 다운포스를 증가시키고 원활한 냉각을 돕는다. 전면 윙 엔드 플레이트와 스플리터, ‘롱테일’ 에어브레이크를 통해 다운포스를 증가시키며 측면의 인테이크를 통해 라디에이터에 직접 외부공기를 공급하며 가볍고 통풍에 유리한 폴리카보네이트 엔진 커버를 통해 엔진 냉각의 효율성을 높였다.</p>
<p>675LT 스파이더에는 앞 19인치, 뒤 20인치의 10-스포크 초경량 단조 알로이 휠이 피렐리 P 제로 타이어와 함께 장착된다. 실내에도 알칸타라와 카본소재가 사용되어 15kg 이상의 무게를 줄였다. 675LT 스파이더는 2016년 여름에 판매를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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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스포츠 황금기의 재현, 맥라렌 650S 캔앰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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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Oct 2015 11:3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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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맥라렌이 또 하나의 화끈한 한정판 에디션을 공개했다. 반세기 전 캔앰 레이스에서 달성한 놀라운 업적을 기리는 650S 캔앰 에디션은 650S 스파이더를 바탕으로 맥라렌의 모터스포츠 황금기를 투영한다. 캐나다-아메리카 챌린지 컵, 일명 캔앰(Can-Am) 레이스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치뤄졌던 레이스카 선수권 대회다. 1966년년부터 개최돼 60~70년대 전설적인 레이서들을 다수 배출했다. 그레이엄 힐, 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21" alt="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최근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맥라렌이 또 하나의 화끈한 한정판 에디션을 공개했다. 반세기 전 캔앰 레이스에서 달성한 놀라운 업적을 기리는 650S 캔앰 에디션은 650S 스파이더를 바탕으로 맥라렌의 모터스포츠 황금기를 투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22" alt="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캐나다-아메리카 챌린지 컵, 일명 캔앰(Can-Am) 레이스는 미국과 캐나다 등 북미 지역에서 치뤄졌던 레이스카 선수권 대회다. 1966년년부터 개최돼 60~70년대 전설적인 레이서들을 다수 배출했다. 그레이엄 힐, 존 서티스, 재키 스튜어트, 그리고 맥라렌의 창업자인 브루스 맥라렌 등 여러 선수들이 캔앰 레이스를 거쳐 갔으며, 이번에 출시된 650S 캔앰 에디션은 캔앰 개최 50주년을 기념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18" alt="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당시 캔앰은 북미에서 가장 치열한 레이스 중 하나였다. 포르쉐, 롤라, 셰퍼랠 등 쟁쟁한 팀들이 출전했으며, 페라리와 브리티시 레이싱 모터스 등도 참전해 첨단 기술 경연을 벌였다. 티타늄, 카본 파이버 등의 혁신적 소재가 투입됐고, 액티브 에어로 다이내믹과 같은 실험적 기술들도 투입됐다. 맥라렌은 이처럼 불꽃튀는 캔앰 레이스에서 1967년부터 1971년까지 5번의 시즌 챔피언을 거머쥐는 기염을 토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23" alt="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에 출시되는 650S 캔앰 에디션은 650S 스파이더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개발은 맥라렌의 주문 제작을 담당하는 MSO(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즈)가 담당했다. MSO는 캔앰 에디션에 화려한 기교를 부리기보다는 캔앰의 실험적 정신을 계승하는 데에 촛점을 맞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26" alt="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맥라렌이 캔앰 시리즈에서 연승을 거둔 것은 최신 기술과 신소재를 아낌없이 투입한 덕분이었다. MSO는 650S에 이러한 캔앰 정신을 담았다. 과거 레이스에 사용되던 경량 소재를 양산차에 투입했고, 카본 모노셀 섀시를 활용해 초경량 차체를 완성했다. 카본 파이버는 리트랙터블 하드톱과 보닛, 에어 브레이크, 프론트 스플리터 및 리어 범퍼와 도어 블레이드 등에 아낌없이 사용됐다. 실내에는 알칸타라와 가죽으로 치작된 스포츠 시트가 기본 장착되며, 카본 트림이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20" alt="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MSO는 여기에 더해 캔앰 에디션만을 위한 초경량 단조 알로이 휠을 장착했다. 이 새로운 디자인의 휠은 1960년대 경주용 차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5-스포크 다이아몬드 커팅에 유광 블랙 컬러가 적용됐다. 티타늄 볼트로 체결되는 이 휠에는 피렐리의 P제로 코르사 타이어가 장착되며,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와 검은색으로 도장된 캘리퍼가 기본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19" alt="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 밖에 다운포스를 강화해주는 카본 프론트 윙과 새롭게 설계된 쿼드 타입 배기 시스템이 장착돼 강력한 배기음을 내뿜는다. 파워트레인은 650S 스파이더와 동일한 3.8L V8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되며, 65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0-100km/h 가속은 3초면 마무리되며, 최고속도는 329km/h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24" alt="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650S 캔앰 에디션에는 강렬한 3가지 컬러가 제공된다. &#8220;마스 레드(Mars Red)&#8221;라는 이름의 붉은 색은 브루스 맥라렌이 데뷔 시즌에 탔던 M1B 레이스카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8220;파파야 스파크(Papaya Spark)&#8221;라는 이름의 주황색 컬러는 맥라렌 레이스카에 애용됐던 맥라렌 오렌지에서 유래했다. 또 &#8220;오닉스 블랙(Onyx Black)&#8221;은 맥라렌 구매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컬러로 조색됐다. 모든 캔앰 에디션에는 캔앰 시리즈 레이스카를 연상시키는 레이싱 리버리 킷이 부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25" alt="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cLaren-650S_Can-Am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맥라렌 650S 캔앰 시리즈는 캔앰 50주년을 기념하는 만큼 오직 50대만 생산된다. 고객 인도는 1966년 봄 캐나다에서 시작된 대회를 기리기 위해 내년 봄부터 시작된다. 가격은 영국 기준 25만 5,850 파운드(한화 약 4억 5,530만 원)부터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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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서울(McLaren Seoul), 맥라렌 570S 프리뷰(Preview)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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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15 08:5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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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 공식 딜러 ‘맥라렌 서울’ 전시장에서 맥라렌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스포츠 시리즈’(Sport Series)의 첫 번째 모델, 맥라렌 570S(McLaren 570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였다. 기존에는 맥라렌P1(McLaren P1)이 속한 ‘얼티메이트(Ultimate) 시리즈’와, 맥라렌 650S(McLaren 650S)와 맥라렌 675LT(McLaren 675LT)가 포함된 ‘슈퍼(Super) 시리즈’, 두 개의 시리즈만 라인업 되어 있었다. 2015 뉴욕 오토쇼에서 화려하게 데뷔 한 맥라렌 570S를 시작으로 맥라렌 라인업에 ‘스포츠(Spor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맥라렌-570S-프리뷰-이벤트-사진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40" alt="맥라렌 570S 프리뷰 이벤트 사진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맥라렌-570S-프리뷰-이벤트-사진_3.jpg" width="1024" height="683" /></a></p>
<p>맥라렌 공식 딜러 ‘맥라렌 서울’ 전시장에서 맥라렌의 새로운 도약을 상징하는 ‘스포츠 시리즈’(Sport Series)의 첫 번째 모델, 맥라렌 570S(McLaren 570S)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였다.</p>
<p>기존에는 맥라렌P1(McLaren P1)이 속한 ‘얼티메이트(Ultimate) 시리즈’와, 맥라렌 650S(McLaren 650S)와 맥라렌 675LT(McLaren 675LT)가 포함된 ‘슈퍼(Super) 시리즈’, 두 개의 시리즈만 라인업 되어 있었다. 2015 뉴욕 오토쇼에서 화려하게 데뷔 한 맥라렌 570S를 시작으로 맥라렌 라인업에 ‘스포츠(Sport) 시리즈’가 추가되었다.</p>
<p>맥라렌 570S는 데일리 주행에 초점을 맞춰 제작한 스포츠카이다. 일상의 주행성을 높이기 위해 서스펜션 시스템을 새롭게 디자인하였으며, 사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도어 포켓, 콘솔박스(Console Box)와 글러브 박스(Glove Box)를 마련해 놓았다.</p>
<p>또한, 스포츠카 세그먼트 최초로 F1 기술을 적용하였으며, 570마력(PS)의 출력으로 제로백(0-100km/h) 3.2초와 제로이백(0-200km/h) 9.5초의 뛰어난 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맥라렌-570S-프리뷰-이벤트-사진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39" alt="맥라렌 570S 프리뷰 이벤트 사진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맥라렌-570S-프리뷰-이벤트-사진_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데이비드 맥킨타이어(David McIntyre) 맥라렌 아시아 태평양 디렉터는 “맥라렌570S의 데뷔는 ‘블랙 스완 모멘트(Black Swan Moment)’의 의미를 갖는다” 며 “마치 처음 블랙 스완을 발견했을 때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깨트린 것처럼, 맥라렌 570S는 여태껏 본 적 없는 독보적인 스펙과 디자인을 가진 스포츠카” 라고 강조하였다.</p>
<p>맥라렌 서울 이계웅 대표는 “맥라렌 570S를 국내에 최초로 정식으로 소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철저한 고객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끊임없이 발전하는 맥라렌 서울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맥라렌 570S는9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맥라렌 서울의 공식 전시장(서울시 서초구 반포대로 235)에 전시될 예정이다. 매장 영업시간 (월요일 – 일요일, 10:00-19:00) 동안 고객들은 자유롭게 방문하여 맥라렌의 블랙 스완 모멘트(Black Swan Moment) 갤러리와 맥라렌570S 차량을 관람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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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M838T엔진, 3년 연속 ‘최고의 엔진’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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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un 2015 01:38: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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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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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 오토모티브(McLaren Automotive)의 M838T 엔진은 ‘2015 올해의 엔진 어워드’(2015 Engine of the Year awards)에서 3L-4L부문에서 ‘올해의 엔진’을 수상하여, 3년 연속 ‘올해의 엔진’으로 선정되었다. M838T 엔진은 맥라렌 슈퍼카 시리즈의 핵심 모델인 맥라렌 650S 쿠페 (McLaren 650S coupe)와 컨버터블 타입의 맥라렌 650S 스파이더(McLaren 650S Spider)의 엔진이다. 맥라렌 오토모티브(McLaren Automotive)와 엔진 제조업체 ‘리카도(Ricardo)’의 협업을 통하여 디자인되고 개발된 V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McLaren-M838T-엔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62" alt="McLaren M838T 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McLaren-M838T-엔진.jpg" width="1024" height="683" /></a></p>
<p>맥라렌 오토모티브(McLaren Automotive)의 M838T 엔진은 ‘2015 올해의 엔진 어워드’(2015 Engine of the Year awards)에서 3L-4L부문에서 ‘올해의 엔진’을 수상하여, 3년 연속 ‘올해의 엔진’으로 선정되었다. M838T 엔진은 맥라렌 슈퍼카 시리즈의 핵심 모델인 맥라렌 650S 쿠페 (McLaren 650S coupe)와 컨버터블 타입의 맥라렌 650S 스파이더(McLaren 650S Spider)의 엔진이다.</p>
<p>맥라렌 오토모티브(McLaren Automotive)와 엔진 제조업체 ‘리카도(Ricardo)’의 협업을 통하여 디자인되고 개발된 V8 3.8L 트윈 터보 엔진은 2014년 맥라렌 650S 모델이 발표되기 전까지 끊임없는 개발과 수정작업을 거쳐 완성된 엔진이다.</p>
<p>이러한 M838T 엔진을 장착한 McLaren 650S는 차량의 이름처럼 650마력(PS)의 출력과 678Nm 토크, 3.0초의 제로백(0-100km/h)을 동시에 지니고 있다. 650S 모델은 EU 복합사이클 측정방식으로 24.2mpg (8.5km/L) 연비를 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275g/km이다. 맥라렌 650S 쿠페와 스파이더 모델은 모빌원 (Mobil 1) New Life™ 0W-40 엔진오일만을 사용하며, 이러한 고성능 엔진 윤활유는 합성기유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엔진인 M838T와 최적의 조합을 이룬다.</p>
<p>올해로 17회째를 맞이하는 ‘국제 올해의 엔진 어워드(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 Awards)’는 ‘2015 엔진 엑스포(Engine Expo 2015)’에서 진행되었다. 이는 세계 각국에서 인정받는 자동차 기자들이 독립 패널로서 투표를 통해 당해 최고의 엔진을 선정하는 공신력 있는 대회이다.</p>
<p>프리랜서 기자이자 ‘국제 올해의 엔진 어워드’의 판정단인 톰 윌슨(Tom Wilson)은 “여러 우수한 경쟁자들 사이에서도 맥라렌의 V8 M838T엔진의 성능은 단연 돋보인다”라고 말했다.</p>
<p>맥라렌 오토모티브(McLaren Automotive)의 파워트레인 총 책임자인(Head of Powertrain) 리차드 파커(Rechard Paquhar)와 파워트레인 컨트롤 매니저인(Powertrain Control Manager) 다비데 비자리(Davide Bizzarri)는 독일의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서 진행된 시상식에 맥라렌 오토모티브 팀을 대표하여 참석하였다. 수상소감으로 리차드 파커는 “이곳 슈투트가르트(Stuttgart)에서 또다시 상을 받게 됨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M838T 엔진이 3년 연속 올해의 엔진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준 맥라렌 오토모티브 팀에게 이 영광을 돌리고 싶다.”라고 전했다. 또한 “맥라렌 M838T엔진은 파워트레인 기술의 집약이며 세상에 선보임과 동시에 그 우수성을 입증받은 뛰어난 엔진이다. 3L-4L 엔진 부문은 매우 경쟁이 치열하기에 M838T가 이뤄낸 3년 연속 올해의 엔진 타이틀 제패는 M838T의 뛰어난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M838T 엔진은 자동차 산업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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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McLaren) 서울, 그랜드 오프닝 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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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Apr 2015 08:27: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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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유일의 맥라렌 공식 딜러인 기흥인터내셔널(맥라렌 서울)은 4월 29일(수) 오전 11시부터 영국을 대표하는 궁극의 슈퍼카 맥라렌의 국내 첫 공식 전시장(서초구 반포대로 235)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국 본사 네트워크 담당자 ‘폴 도드(Paul Dodd)’, 아시아 태평양 지역 디렉터인 ‘데이비드 맥킨타이어(David Mclntyre), 아시아 태평양의 사업과 세일즈 총괄 담당자 ‘조지 빅스(Goerge Biggs)’, 마케팅 담당자 ‘제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650S-스파이더-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450" alt="McLaren 650S 스파이더-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650S-스파이더-0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국내 유일의 맥라렌 공식 딜러인 기흥인터내셔널(맥라렌 서울)은 4월 29일(수) 오전 11시부터 영국을 대표하는 궁극의 슈퍼카 맥라렌의 국내 첫 공식 전시장(서초구 반포대로 235)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이날 행사는 영국 본사 네트워크 담당자 ‘폴 도드(Paul Dodd)’, 아시아 태평양 지역 디렉터인 ‘데이비드 맥킨타이어(David Mclntyre), 아시아 태평양의 사업과 세일즈 총괄 담당자 ‘조지 빅스(Goerge Biggs)’, 마케팅 담당자 ‘제프 팅크(Geoff Tink)’, 그리고 세일즈 담당자 ‘아눕 알준(Anoop Arjun)’과 함께 진행 되었다. 한국시장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많은 본사 매니저들이 방문하여 맥라렌 서울의 첫 공식 전시장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축하해 주었다.</p>
<p>행사 당일 맥라렌 서울 첫 공식 전시장에는 맥라렌의 50여 년간의 F1 레이싱 경험과 승리의 기술이 집약된 McLaren 650S ‘쿠페’ 모델과 컨버터블 형식의 ‘스파이더’ 모델이 전시 되었으며, 맥라렌의 혁신적인 기술을 면밀히 보여주는 ‘롤링섀시(Rolling Chassis: 운전자 시트, 엔진, 그리고 파워트레인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차대)’가 함께 전시 되었다.</p>
<p>데이비드 맥킨타이어(David Mclntyre) 아시아 태평양 지역 디렉터는 &#8220;따라 할 수 없는 디자인과 공도의 한계를 뛰어넘는 주행 성능으로 ‘궁극의 슈퍼카’로 여겨지고 있는 맥라렌의 명성이 한국에서도 이어지길 바란다”며 “지속적인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 한국 슈퍼카 시장에서 맥라렌과 공식딜러인 기흥인터내셔널이 힘을 합쳐 성공적인 결과를 만들어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기흥인터내셔널(맥라렌 서울) 이계웅 대표는 “맥라렌의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의 중심에는 ‘포뮬러 1(Formula 1™, F1)’이 있다”며 철저한 고객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이 최고를 지향하는 맥라렌의 F1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맥라렌 서울은 4월 29일(수) 진행된 그랜드 오프닝 행사를 기점으로 공식 영업을 시작하며, 매장에는 McLaren 650S ‘쿠페’와 ‘스파이더’ 모델이 전시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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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리티쉬 슈퍼카 가문의 새 막내, 맥라렌 &#8217;540C&#8217;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69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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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15 02:48: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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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은 2015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 새로운 막내 라인업을 공개했다. &#8217;540C&#8217;라는 이름의 새 모델은 앞서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된 570S와 많은 부분을 공유하며, 맥라렌 가문에서 가장 작고 데일리카로 타기에 손색 없는 경쾌한 스포츠 쿠페가 될 전망이다. 지난 해 650S의 형제 모델인 625S가 아시아 전용 모델로 공개된 바 있지만, 새로 선보인 540C는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되는 모델이다. 맥라렌은 540C가 모터스포츠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41" alt="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맥라렌은 2015 상하이 국제모터쇼에서 새로운 막내 라인업을 공개했다. &#8217;540C&#8217;라는 이름의 새 모델은 앞서 뉴욕 모터쇼에서 공개된 570S와 많은 부분을 공유하며, 맥라렌 가문에서 가장 작고 데일리카로 타기에 손색 없는 경쾌한 스포츠 쿠페가 될 전망이다.</p>
<p>지난 해 650S의 형제 모델인 625S가 아시아 전용 모델로 공개된 바 있지만, 새로 선보인 540C는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되는 모델이다. 맥라렌은 540C가 모터스포츠에서 쌓아 온 경이로운 맥라렌의 퍼포먼스와 안락한 출퇴근 길의 드라이브를 모두 즐길 수 있는 일종의 컴포트 모델로써 자리잡기를 기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43" alt="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570S와 동일한 카본 파이버 &#8216;모노셀 II&#8217; 섀시를 공유하는 540C는 같은 섀시임에도 불구하고 하드코어한 스포츠 드라이빙에 적합하게 설계된 570S와 달리 일상 주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세팅하는 데에 촛점을 맞췄다. 그러면서도 맥라렌이 자랑하는 경량 고강성 구조를 그대로 답습해 높은 충돌안전성과 1,311kg에 불과한 가벼운 공차중량을 두루 갖추는 데에 성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47" alt="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외관 상 570S와 큰 차이점을 찾기 어렵지만, 가장 큰 특징은 유려한 버터플라이 도어가 570S보다 넓게 열린다는 점. 덕분에 스타일을 잃지 않으면서도 승·하차 편의성이 높아졌고, 그 결과 일상 주행에도 부담 없다는 것이 맥라렌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45" alt="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지만 오해하지 말자, 맥라렌은 맥라렌이다. 아무리 편해졌어도 그 본질인 레이싱 DNA를 숨길 수는 없다. 섬세하게 다듬어진 에어로다이내믹 설계 덕에 냉각과 다운포스 향상, 흡기 효율 증대 등 공기역학적 잇점을 모두 챙겼다. 전륜 19인치, 후륜 20인치 알로이 휠에는 강력한 그립과 컴포트성을 모두 챙긴 피렐리 P제로 타이어가 기본으로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42" alt="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여기에 첨단 전자장비들도 대거 탑재된다. F1에서 유래한 브레이크 스티어 시스템은 코너에서 더 늦게 브레이크를 밟고 더 빨리 재가속에 돌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공도와 트랙에서 모두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독립 어댑티브 댐퍼를 장착했다. 운전석에서 버튼 하나만으로 댐퍼와 핸들링 특성을 노멀, 스포츠, 트랙 등 3가지로 변경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46" alt="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워트레인은 570S에 비해 약간 다운그레이드 됐다. 3.8L V8 트윈터보 엔진은 540마력의 최고출력과 55.1kg.m의 최대토크를 낸다. 이 엔진에 결합된 변속기는 7단 SSG 변속기로, 번개같은 변속 속도를 자랑한다. 스톱-스타트 시스템과 효율 높은 변속기 덕분에 540C는 동급 경쟁모델과 비교해도 높은 수준의 연비와 낮은 CO2 배출량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44" alt="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0-100km/h 가속은 3.5초가 걸리며, 0-200km/h 가속 역시 10.5초 만에 마친다. 최고속도는 320km/h에 이르는데, &#8216;컴포트한 데일리 카&#8217; 치고는 어마어마한 퍼포먼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48" alt="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McLaren-540C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맥라렌은 상하이 모터쇼에서 540C를 공개한 뒤 바로 예약에 돌입한다. 지금 540C를 예약하면 2016년 상반기부터 인도받을 수 있다. 540C의 시작 가격은 12만 6,000 파운드(한화 약 2억 400만 원) 선으로, 포르쉐 911 등을 라이벌로 지목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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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675LT 공개&#8230; 페라리 488 GTB와 라이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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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Feb 2015 07:17:26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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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저 영상으로 전세계 자동차 팬들을 달궈놓았던 맥라렌의 675LT에 대한 세부 정보가 드디어 공개되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맥라렌의 기존 모델인 650S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엔진을 비롯한 많은 부분에서 눈에 띌 만한 개선이 있었다. 675LT는 맥라렌의 스포츠카 라인업 중 가장 트랙 지향적으로 설계된 고성능 모델이지만 일반 도로에서도 주행 가능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고출력 엔진을 초경량 차체에 탑재해 0-100km/h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09"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티저 영상으로 전세계 자동차 팬들을 달궈놓았던 맥라렌의 675LT에 대한 세부 정보가 드디어 공개되었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맥라렌의 기존 모델인 650S와 크게 다르지 않지만, 엔진을 비롯한 많은 부분에서 눈에 띌 만한 개선이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0"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jpg" width="1024" height="730" /></a></p>
<p>675LT는 맥라렌의 스포츠카 라인업 중 가장 트랙 지향적으로 설계된 고성능 모델이지만 일반 도로에서도 주행 가능하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고출력 엔진을 초경량 차체에 탑재해 0-100km/h 가속을 2.9초만에 끝내고, 200km/h까지 도달하는데 단 7.9초면 충분하다. 제한 최고 속도는 330km/h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1"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3.jpg" width="1024" height="730" /></a></p>
<p>675LT는 MP4-12C, 650S와 같은 3.8리터 트윈 터보 V8엔진을 미드쉽으로 배치해 뒷바퀴를 굴린다. 기존의 M838T 대신 M838TL이라는 코드를 받은 새 엔진은 기존 엔진에서 더 효율적인 터보, 달라진 형상의 실린더 헤드와 배기 매니폴드, 새로운 캠샤프트와 경량 커넥팅 로드, 개선된 연료 펌프 및 공급 시스템 등 50%가 넘는 부품을 새로 설계했다. 큰 변화를 거친 엔진은 675LT라는 모델명에서 알 수 있듯이 675마력의 최고출력과 71.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2"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4.jpg" width="1024" height="730" /></a></p>
<p>강렬한 디자인도 시선을 끈다. 새로 디자인된 범퍼, 프론트 스플리터, 도어 블레이드를 비롯해 후면의 거대한 에어브레이크, 원형 티타늄 배기구는 이 차의 강력한 성능을 어필한다. 겉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차량 곳곳에 카본 파이버, 알루미늄 등의 경량 소재를 사용하여 중량이 1,230kg에 불과한데, 이는 현대 자동차의 아반떼 MD와 비슷한 수준이다. 가벼운 중량, 고출력 엔진을 통해 1톤당 549마력이라는 어마어마한 무게당 출력비를 가지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3"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모델명의 뒤에 붙는 ‘LT’는 ‘Longtail’을 뜻하는데, 이는 1997년의 맥라렌 F1 GTR 롱테일(Longtail)에서 따온 것이다. F1 GTR 롱테일은 다른 모델보다 차체 뒷부분이 더 길었음에도 불구하고 100kg 정도가 더 가벼웠는데, 맥라렌은 이런 특징을 675LT에 그대로 옮겨놓았다. 675LT 역시 맥라렌의 다른 스포츠카 모델들보다 100kg 가량 가벼우며, 롱테일 특유의 거대한 에어브레이크를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4"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6.jpg" width="1024" height="730" /></a></p>
<p>F1 GTR 롱테일과 같이 차체 뒤쪽에 위치한 액티브 롱테일 에어브레이크(Active Longtail Airbrake)는 에어브레이크 성능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이전 모델 대비 50% 이상 커졌지만, 풀 카본으로 제작되어 오히려 더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차체 곳곳의 에어로 다이나믹 파츠들 역시 카본으로 제작되어 경량화와 공기 역학 성능을 동시에 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5"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는 레이스카 같은 분위기를 진하게 풍긴다.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진 버킷시트는 알칸타라로 마무리 되어 어느 상황에서도 운전자를 꽉 잡아주며, 가벼운 무게로 차체 경량화에 일조한다. 트랙 지향적인 모델 특성상 경량화를 위해 기본적으로 에어컨이 장착되지 않지만, 오너가 원한다면 추가 비용 없이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116"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8.jpg" width="1024" height="730" /></a></p>
<p>675LT는 흰색, 빨간색, 초록색, 회색, 오렌지색의 5가지 전용 컬러로 출시될 예정이며, 더욱 자세한 정보는 2015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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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기흥인터내셔널 통해 대한민국 공식 딜러 ‘맥라렌 서울’ 오픈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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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an 2015 10:5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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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McLaren)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시장 확장을 위해 대한민국 서울에 공식딜러 &#8216;맥라렌 서울(McLaren Seoul)&#8217;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맥라렌 서울’의 운영은 프리미엄 레저 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는 기흥인터내셔널이 낙점 받았으며 이들은 영국 ‘맥라렌 오토모티브(McLaren Automotive)를 대표해 대한민국 내 전시장을 오픈한다. 맥라렌 서울은 2015년 상반기 중 오픈할 예정이며, 오픈과 동시에 세일즈 및 정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 할 예정이다. 현재 맥라렌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cLaren_650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952" alt="McLaren_650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cLaren_650s.jpg" width="1024" height="711" /></a></p>
<p>맥라렌(McLaren)은 아시아-태평양지역 시장 확장을 위해 대한민국 서울에 공식딜러 &#8216;맥라렌 서울(McLaren Seoul)&#8217;을 오픈한다고 19일 밝혔다. ‘맥라렌 서울’의 운영은 프리미엄 레저 산업 육성에 힘쓰고 있는 기흥인터내셔널이 낙점 받았으며 이들은 영국 ‘맥라렌 오토모티브(McLaren Automotive)를 대표해 대한민국 내 전시장을 오픈한다.</p>
<p>맥라렌 서울은 2015년 상반기 중 오픈할 예정이며, 오픈과 동시에 세일즈 및 정비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 할 예정이다. 현재 맥라렌은 전세계 주요 국가에 전시장을 가지고 있으며, 대한민국은 맥라렌의 딜러 네트워크 확장에 따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11번째로 전시장을 오픈하는 국가가 되었다.</p>
<p>맥라렌은 지난해 하이브리드 카 ‘맥라렌 P1’과 650마력을 자랑하는 맥라렌 650S 쿠페, 그리고 스파이더를 전 세계적으로 약 1,400대 판매했으며, 이런한 성장세에 힘입어 조만간 새로운 &#8216;스포츠 시리즈(Sports Series)&#8217;를 출시할 예정이다. 물론 새롭게 출시되는 맥라렌 모델은 &#8216;맥라렌 서울&#8217;을 통해서도 소개된다.</p>
<p>맥라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세일즈를 총괄하는 조지 빅스(George Biggs)는 “맥라렌을 한국 고객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번 한국 시장 진출은 맥라렌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으로 진출하는 데 중요한 시발(始發)점이 될 것이다. 우리가 한국 시장 진출 파트너를 선정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고객 중심의 서비스 제공 역량’이었는데 이 부분에 있어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높은 평판을 얻어온 기흥인터내셔널을 선택했다”고 밝혔다.</p>
<p>기흥인터내셔널 이계웅 대표는 “맥라렌을 한국시장에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며 “기흥인터내셔널은 맥라렌 고객 만을 위한 특별한 경험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또한, 기흥인터내셔널과 맥라렌의 파트너십은 긍정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전했다.</p>
<p>&#8216;맥라렌 서울&#8217; 오픈과 함께 맥라렌은 아•태지역에서는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시드니(오스트레일리아), 일본을 포함 전세계적으로 31개국에 전시장을 갖게 되었다. 맥라렌은 이러한 글로벌 딜러 네트워크의 성장과 함께 전 세계에 포진해 있는 프리미엄 자동차 유통업체와 함께 맥라렌만의 혁신적이고 높은 기술력이 적용된 차량을 공급한다는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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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멋지게 순찰 도는 슈퍼 경찰차 BEST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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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14 11:2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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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동네에는 쉐보레 스파크가 폴리스카로 순찰을 돌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아반떼 혹은 SM3 등 준중형 모델을 경찰차로 자주 볼 수 있다. 가끔 쌍용의 코란도를 이용하는 산간지역이나 지역 특성별로 꽤나 잘 어울릴 법한 차를 골라 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헌데 간혹 뉴스에서 등장하는 페라리 경찰차, 람보르기니 경찰차 등의 슈퍼카들이 우리동네에도 있었더라면 하는 상상도 해본다. 행사용이 아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885744891770275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1" alt="885744891770275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88574489177027507.jpg" width="1280" height="699" /></a></p>
<p>우리동네에는 쉐보레 스파크가 폴리스카로 순찰을 돌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아반떼 혹은 SM3 등 준중형 모델을 경찰차로 자주 볼 수 있다. 가끔 쌍용의 코란도를 이용하는 산간지역이나 지역 특성별로 꽤나 잘 어울릴 법한 차를 골라 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헌데 간혹 뉴스에서 등장하는 페라리 경찰차, 람보르기니 경찰차 등의 슈퍼카들이 우리동네에도 있었더라면 하는 상상도 해본다. 행사용이 아닌 진짜 순찰차로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6980511334780740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2" alt="16980511334780740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698051133478074078.jpg" width="1280" height="852" /></a></p>
<p>오스트레일리아 뉴 사우스 웨일즈 경찰들은 최근 포르쉐 911 카레라를 순찰차로 전달 받았다. 포르쉐 자동차 오스트레일리아는 2년 전부터 지역 폴리스와 함께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제일 먼저 제공했던 모델은 포르쉐 파나메라였는데 이를 대체하는 모델로 포르쉐 911 카레라를 고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80595113719256142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7" alt="180595113719256142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8059511371925614269.jpg" width="1280" height="852" /></a></p>
<p>폴리스카로 변신한 2도어 911 카레라는 빨강과 파랑의 LED 루프 램프를 비롯해 폴리스 유니폼을 제대로 갖췄 입었으며, 심장에는 최대출력 257kW을 내뿜는 6기통 박서 엔진을 얹고 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가속능력은 4.8초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지역 보안 활동은 물론 스쿨 이벤트 등 여러 가지 홍보 역할을 함께 한다. 하지만 정작 나쁜 놈들을 잡으러 다니지는 않는다. 그저 젊은이들의 주목을 끌기 위함이다. 아마 체포 후 탑승 공간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1903436443_6b2270a5f9_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3" alt="11903436443_6b2270a5f9_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1903436443_6b2270a5f9_c.jpg" width="800" height="533" /></a></p>
<p>이외 최근 눈에 띄는 폴리스카로는 영국 경찰에 제공된 맥라렌 12C 스파이더가 있다. 실제로 고속도로에서 속도위반을 단속하는 이 차는 겉모습은 거의 모터스포츠를 누비는 경주차 모습을 연상케 한다. 속내에는 트윈-터보 V8 엔진을 얹고 있으며 최대 가속능력은 3.1초에 달한다. 게다가 최고속도는 328km/h. 섣불리 도주를 시도했다가는 순식간에 뼈도 못 추리는 딱지 신세가 된다는 뜻.</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dubai-police-cars-1-deskto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4" alt="dubai-police-cars-1-deskt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dubai-police-cars-1-desktop.jpg" width="1280" height="720" /></a></p>
<p>풍수지리 상 만수르와 함께 엄청난 부호들의 고밀도 지역인 두바이에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순찰차들이 여기 저기에 즐비하다. 이미 럭셔리 아이콘으로, 그리고 가장 빠른 차로 고유명사가 된 부가티 베이론이 최근 등장해 그 명성에 최고점을 찍었다. 부가티 베이론 폴리스카가 마음먹고 시속 100km로 도주하는 차를 따라잡는데 걸리는 시간은 2.5초에 불과하다. 이외 두바이 경찰서 차고에는 맥라렌 MP4-12C, 애스턴 마틴 원-77,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아우디 R8, 페라리 FF, 메르세데스-벤츠 SLS, 벤틀리 컨티넨탈, 닛산 GT-R 그리고 하찮은(?) 포드 머스탱 라쉬 버전까지 준비되어 있다. 근데 중요한 건 그 자태 역시 홍보용으로 제작되었을 뿐 범죄자들을 잡는데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 그래도 순찰은 계속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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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 히스토리 : 브리티쉬 슈퍼카의 진수, 맥라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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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14 04:13: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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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들만의 불꽃튀는 리그가 벌어지는 슈퍼카 업계에서 페라리의 라이벌을 꼽으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람보르기니를 선택할 것이다. 하지만 람보르기니는 로드카 시장에서는 페라리의 적수가 될 지언정, 모터스포츠에서는 이렇다 할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모터스포츠, 특히 F1에서 페라리와 가장 오랫동안 맞붙어온 것은 영국의 레이싱 팀인 맥라렌이다. 페라리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랫동안 F1에 출전중인 맥라렌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MP4-12C_2011_1024x768_wallpaper_5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60" alt="McLaren-MP4-12C_2011_1024x768_wallpaper_5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MP4-12C_2011_1024x768_wallpaper_5f.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들만의 불꽃튀는 리그가 벌어지는 슈퍼카 업계에서 페라리의 라이벌을 꼽으라고 하면 열에 아홉은 람보르기니를 선택할 것이다. 하지만 람보르기니는 로드카 시장에서는 페라리의 적수가 될 지언정, 모터스포츠에서는 이렇다 할 두각을 나타내지 못하고 있다. 오히려 모터스포츠, 특히 F1에서 페라리와 가장 오랫동안 맞붙어온 것은 영국의 레이싱 팀인 맥라렌이다. 페라리에 이어 두 번째로 오랫동안 F1에 출전중인 맥라렌은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브리티쉬 슈퍼카를 선보이며 로드카 시장에도 도전하고 있다.</p>
<p>&nbsp;</p>
<p><strong>모터스포츠에서 시작된 역사</strong></p>
<div id="attachment_24572" style="width: 769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Bruce.jpg"><img class="size-full wp-image-24572" alt="McLarenBru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Bruce.jpg" width="759" height="1024" /></a><p class="wp-caption-text">브루스 맥라렌은 1963년 자신만의 팀을 창설하며 맥라렌의 역사를 시작하였다.</p></div>
<p>1963년, 당시 영국의 &#8220;쿠퍼&#8221; 팀에서 레이서 겸 엔지니어로 활동중이었던 뉴질랜드 출신의 브루스 맥라렌은 팀의 오너였던 찰스 쿠퍼와의 의견차이를 계기로 자신만의 팀을 만들기로 결심했다. 팀 동료였던 티미 메이어와 함께 &#8220;브루스 맥라렌 레이싱 팀&#8221;을 창설하고 이듬해부터 각종 모터스포츠에 출전한다.</p>
<div id="attachment_24570"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AyrtonSennaAtHockheimGP1993.jpg"><img class="size-full wp-image-24570" alt="AyrtonSennaAtHockheimGP19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AyrtonSennaAtHockheimGP1993.jpg" width="1024" height="689" /></a><p class="wp-caption-text">1993년 독일GP에서 질주중인 아얄톤 세나</p></div>
<p>1966년부터는 본격적으로 F1에 출전하여 출전 2년 만인 1968년 벨기에 그랑프리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거머쥐게 된다. 1970년 굿우드 서킷에서 머신 테스트 도중 브루스 맥라렌이 사고로 사망하지만, 이후에도 맥라렌 레이싱 팀은 다양한 혁신적 설계와 팀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많은 우승을 거두게 된다. 에머슨 피티팔디, 니키 라우다, 알랭 프로스트와 전설적인 아얄톤 세나 등 F1 역사에 길이 남을 여러 레이서들이 맥라렌 팀을 거쳐갔으며, F1 뿐만 아니라 인디500이나 캔앰 레이스와 같은 북미권 모터스포츠에도 꾸준히 출전하였다.</p>
<div id="attachment_24571"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_MP4-28_Perez_Barcelona_Test_2_cropped.jpg"><img class="size-full wp-image-24571" alt="맥라렌과 메르세데스-벤츠의 협력관계는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_MP4-28_Perez_Barcelona_Test_2_cropped.jpg" width="1024" height="602" /></a><p class="wp-caption-text">맥라렌과 메르세데스-벤츠의 협력관계는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다.</p></div>
<p>1995년에는 혼다 이후 마땅한 엔진 공급자를 구하지 못하던 맥라렌이 메르세데스-벤츠와 엔진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오늘날까지 이어지는 맥라렌 메르세데스 동맹이 탄생하게 된다. 이처럼 영국적인 엔지니어링 색깔을 가진 맥라렌의 역사는 그 뿌리를 모터스포츠에 두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p>
<p>&nbsp;</p>
<p><strong>맥라렌 F1 :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의 타이틀을 거머쥐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F1_1993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57" alt="McLaren-F1_1993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F1_1993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맥라렌이 오랫동안 모터스포츠에 대한 열정을 불태우면서, 한 편으로는 모터스포츠 기술이 접목된 슈퍼카에 대한 열망도 키우기 시작했다. 그 최초의 결과물이 바로 1992년에 공개된 맥라렌 F1이다. 천재적인 F1 설계자인 고든 머레이는 1988년 이탈리아 그랑프리를 마치고 돌아가는 비행기를 기다리면서, 레이스카와 같이 정중앙에 운전석이 위치한 3인승 슈퍼카의 아이디어 스케치를 당시 팀 오너였던 론 데니스에게 보여주었다. 그 한 장의 스케치에서 궁극의 로드카 개발이 시작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F1_1993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59" alt="McLaren-F1_1993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F1_1993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40" /></a></p>
<p>맥라렌 F1의 가장 큰 특징은 3인승 설계이다. 운전석이 정중앙에 위치하고, 동승자를 위한 2개의 좌석은 양 옆 뒷쪽에 위치하고 있다. 모터스포츠 엔지니어링이 얼마나 적극적으로 도입되었는 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당시로썬 양산차에 거의 사용되지 않았던 카본 파이버와 알루미늄, 마그네슘, 케블라 등 경량 고강성 소재를 적극 활용하여 공차중량은 1,149kg에 불과했다. 최초에는 혼다의 엔진을  사용하려 했으나, 혼다의 엔진공급 거부로 BMW의 6.1L V12 엔진이 미드십으로 탑재되었고, 최고출력은 627마력에 달했다. 변속기는 카본 재질의 6속 수동변속기가 사용되었다.</p>
<p>무엇보다 맥라렌 F1을 빛나게 하는건 당대 최고속 양산차라는 타이틀이다. 맥라렌 F1의 최고속도는 386km/h에 달했고, 시속 60마일(약 97km/h)에 도달하는 데에는 3.2초면 충분했다. 1998년 기록수립 후 쾨닉세그 CCR이 2005년 기록을 깰 때까지 맥라렌 F1은 무려 7년 간 세계 최정상에 서있었다. 오늘날에는 부가티 베이론이 출시되면서 400km/h대의 슈퍼카들도 심심찮게 출시되고 있지만, 터보차저나 슈퍼차저가 달린 새로운 도전자들과 달리 맥라렌 F1은 자연흡기 엔진과 경량 차체, 공기역학적 설계로 이뤄낸 기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F1_1993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58" alt="McLaren-F1_1993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F1_1993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맥라렌 F1은 1995년 르망 24시 레이스에서 경기용 사양인 GTR 버전으로 우승을 거머쥐었고, 이후에도 FIA GT를 비롯해 많은 국제 레이스를 휩쓸었다. LM, GT 등 고성능 모델과 서킷전용의 GTR을 포함해 오직 106대 만이 생산되었다.</p>
<p>&nbsp;</p>
<p><strong>SLR 맥라렌 :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합작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SLR_McLaren_2004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66" alt="Mercedes-Benz-SLR_McLaren_2004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SLR_McLaren_2004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앞서 설명했듯 맥라렌과 메르세데스-벤츠는 F1 레이스에서 협력관계를 맺고 있었다. 여기서 더 나아가, 1999년 당시 맥라렌 그룹의 대주주였던 다임러 크라이슬러 그룹은 맥라렌에게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급 GT카 개발을 위해 바디 설계와 생산을 맡아줄 것을 요구했다. 그 결과 2003년 탄생한 것이 바로 전설적인 레이스카, 300SLR의 오마주인 SLR 맥라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SLR_McLaren_2004_1024x768_wallpaper_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67" alt="Mercedes-Benz-SLR_McLaren_2004_1024x768_wallpaper_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SLR_McLaren_2004_1024x768_wallpaper_6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LR 맥라렌은 메르세데스-벤츠의 5.4L V8 슈퍼차저 엔진을 얹고 626마력을 내는 슈퍼카로, 당대의 페라리 599GTB 피오라노나 애스턴마틴 V12 DBS를 경쟁상대로 지목했다. 맥라렌이 설계한 바디는 카본 파이버를 사용해 중량을 최대한 억제했고, 가변식 스포일러는 속도에 따라 다운포스를 조절하는 기능을 했다. 더불어 섭씨 1,200도까지 버틸 수 있는 카본 세라믹 디스크 브레이크와 AMG가 개발한 5속 자동변속기 등 첨단 사양을 탑재해 퍼포먼스적 향상을 꾀했다.</p>
<div id="attachment_24565"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SLR_722_Edition_2007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size-full wp-image-24565" alt="2007년에는 SLR 맥라렌의 고성능 버전인 &quot;722 에디션&quot;이 추가되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ercedes-Benz-SLR_722_Edition_2007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2007년에는 SLR 맥라렌의 고성능 버전인 &#8220;722 에디션&#8221;이 추가되었다.</p></div>
<p>메르세데스-벤츠 SLR 맥라렌은 영국 워킹에 위치한 맥라렌 공장에서 생산되었으며 이후 로드스터 라인업 추가와 더불어 722 에디션, 스털링 모스 에디션 등 고성능 버전을 내놓았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당초 SLR 맥라렌의 후속과 아랫급 슈퍼카인 SLS 등 자사의 슈퍼카 라인업을 맥라렌과 함께 만드는 데에 합의하였으나, SLS AMG를 독자개발하면서 사실상 협력관계는 마무리되었다.</p>
<p>&nbsp;</p>
<p><strong>맥라렌 12C, P1 : 돌아온 브리티쉬 슈퍼카의 진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MP4-12C_2011_1024x768_wallpaper_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61" alt="McLaren-MP4-12C_2011_1024x768_wallpaper_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MP4-12C_2011_1024x768_wallpaper_50.jpg" width="1024" height="683" /></a></p>
<p>맥라렌은 1998년 전설적인 F1 모델을 단종시킨 후 SLR 맥라렌을 제외하고는 이렇다 할 로드카를 개발하지 않고 있었다. 그러던 2011년, 페라리 458 이탈리아와 경쟁을 선포하며 13년 만에 맥라렌 뱃지를 단 로드카, MP4-12C가 출시되었다. 레이스카에서 따온 모노셀 카본 파이버 튜브를 기반으로 한 초경량 섀시는 공차중량을 1,434kg로 제한시켰고, 독자개발한 3.8L V8 트윈터보 엔진은 600마력의 출력을 내며 7속 듀얼클러치 변속기에 맞물린다. 출시 이듬해에는 길고 복잡한 이름이 12C로 간소화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P1_2014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64" alt="McLaren-P1_2014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P1_2014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최고속이 333km/h에 이르는 이 새로운 슈퍼카에 이어, 맥라렌은 2013년부터 한정판 플래그십 슈퍼카인 P1을 전격 양산하기 시작했다. 737마력을 내는 3.8L 엔진과 더불어 전기모터를 탑재, 통합출력은 무려 916마력에 이르며 부가티 베이론, 라페라리, 포르쉐 918과 같은 최상급 슈퍼카들에게 도전장을 내밀었다. P1 역시 모터스포츠 기술을 대거 적용하여 F1 레이스카의 KERS와 유사한 전기식 부스터(IPAS)와 전동식 스포일러가 다운포스를 조절하는 DRS같은 첨단장비를 탑재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P1_2014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63" alt="McLaren-P1_2014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P1_2014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683" /></a></p>
<p>모터스포츠 엔지니어링이 가미된 브리티쉬 슈퍼카를 꿈꾸는 맥라렌의 야심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올해에는 12C의 후속인 650S를 선보였고, 향후 2020년 까지 가지치기 모델을 포함하여 최대 10종 이상의 신모델을 공개한다는 것이 맥라렌의 목표이다. 이처럼 공격적인 맥라렌의 신차개발로 페라리, 람보르기니와 포르쉐 등 오랫동안 양산 슈퍼카를 만들어온 전통의 강호들은 또 하나의 도전에 직면하게 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650S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56" alt="McLaren-650S_2015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cLaren-650S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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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블비치에 등장한 맥라렌 스페셜 모델 2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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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14 22:39: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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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즈(Mclaren Special Operations)는 이번달 말 페블비치 콩코르델레강스에서 두 대의 특별한 주문형 모델을 선보인다. 유니크한 이들 중 첫 번째 모델은 650 스파이더. 이 모델은 MSO, 맥라렌 뉴포트 비치(Mclaren Newport Beach), 그리고 맥라렌 오토모티브 디자인 디렉터 프랭크 스테판슨(Mclaren Automotive Design Director Frank Stephenson)이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 셀루린 블루 외관 페인트에 새틴 카본 화이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308499689155392994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758" alt="30849968915539299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3084996891553929940.jpg" width="1024" height="682" /></a></p>
<p>맥라렌 스페셜 오퍼레이션즈(Mclaren Special Operations)는 이번달 말 페블비치 콩코르델레강스에서 두 대의 특별한 주문형 모델을 선보인다.</p>
<p>유니크한 이들 중 첫 번째 모델은 650 스파이더. 이 모델은 MSO, 맥라렌 뉴포트 비치(Mclaren Newport Beach), 그리고 맥라렌 오토모티브 디자인 디렉터 프랭크 스테판슨(Mclaren Automotive Design Director Frank Stephenson)이 함께 콜라보레이션으로 심혈을 기울여 개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14734357912714817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759" alt="214734357912714817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1473435791271481775.jpg" width="1024" height="682" /></a></p>
<p>셀루린 블루 외관 페인트에 새틴 카본 화이버 티테일이 프론트 범퍼, 사이드 에어 인테이크, 그리고 리어 범퍼의 중심부분과 리어 디퓨저에서 강조됐다. 이외 10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이 장착됐고 크롬 배기구가 마무리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94817803617740564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760" alt="94817803617740564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9481780361774056453.jpg" width="1024" height="682" /></a></p>
<p>내부에서는 카본 블랙 색상의 가죽이 블루 색상의 스티치와 함께 어우러졌다. 또한 MSO 브랜드가 적용된 카본 화이버 실 패널에 새틴 래커 카본 화이버가 삽입됐다. 또한 헌정 플레이트와 MSO 가죽 가방이 짙은 크롬 메탈 색상으로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47682598218826026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761" alt="47682598218826026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4768259821882602637.jpg" width="1024" height="682" /></a></p>
<p>다음 모델은 스페셜 P1이다. 이 모델은 북미의 한 고객에 의해 주문되었으며, 이 고객은 스털링 그레이 색상, 글로시 카본 화이버, 그리고 맥라렌 오렌지 색상으로 강조해달라고 주문했다. 휠 또한 보디 색상이 그대로 적용되어 있다. 90년대의 전설적인 F1으로부터 회귀해 엔진베이 주변, 그리고 인코넬 배기구 부근에 24캐럿 금으로 된 열차단재를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9051272319859403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762" alt="19051272319859403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905127231985940349.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인테리어 내부 공간은 알칸타라와 카본 화이버가 혼합되어 사용됐다. 카본 쉘 레이싱 시트가 4점식 안전벨트와 함께 적용됐다. 장식 구성은 스톤 그레이 색상의 바이팅과 스티치에서 포인트를 살렸으며 새틴 니켈 색상의 에어 벤트로 마무리를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6594818605290392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763" alt="16594818605290392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659481860529039244.jpg" width="1024" height="682" /></a></p>
<p>맥라렌의 F1은 맥라렌 오토모티브(Mclaren Automotive)에 의해 디자인 된 모델이다. 최근 소형차 개발에 몰두하고 있는 고든 머레이가 오리지널 컨셉트 모델을 착상해냈었고 이후 론 대니스와 피터 스티븐슨이 개발을 맡았다. 1998년 3월 31일 이 차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로 기록됐으며 당시 속도가 372km에 달했다. 회전 리미트가 수용할 수 있는 최고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The-mclaren-f1-is-a-rare-and-expensive-2-4m-usd-sports-car-design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764" alt="The-mclaren-f1-is-a-rare-and-expensive-2-4m-usd-sports-car-design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The-mclaren-f1-is-a-rare-and-expensive-2-4m-usd-sports-car-designed.jpg" width="1024" height="64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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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자동차 뉴스 주간 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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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14 00:1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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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시트로앵과 화장품 메이커의 만남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브랜드가 만났다. 바로 프랑스 감성 자동차 시트로앵과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 베니핏이다. 여심을 잡기 위해 시트로앵 브랜드가 제작한 시트로앵 DS3 느와르 바이 베네핏(Citron DS3 Noire by Benefit)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영국의 베네핏 코스메틱 브랜드와 협력하여 완성됐다. 펄라네라 블랙 색상에 베네핏 오렌지와 17인치 블랙 알로이휠가 포인트로 표현됐으며, 스페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시트로앵과 화장품 메이커의 만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4330299284820955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4" alt="4330299284820955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433029928482095521.jpg" width="1024" height="684" /></a></p>
<p>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두 브랜드가 만났다. 바로 프랑스 감성 자동차 시트로앵과 세계적인 코스메틱 브랜드 베니핏이다. 여심을 잡기 위해 시트로앵 브랜드가 제작한 시트로앵 DS3 느와르 바이 베네핏(Citron DS3 Noire by Benefit) 스페셜 에디션 모델은 영국의 베네핏 코스메틱 브랜드와 협력하여 완성됐다.</p>
<p>펄라네라 블랙 색상에 베네핏 오렌지와 17인치 블랙 알로이휠가 포인트로 표현됐으며, 스페셜 배지와 그레이 색상 어망 느낌의 그래픽이 지붕에 적용됐다. 반면, 인테리어는 비교적 한정적으로 변화됐다. 알칸타라 스포츠 시트와 벨루어 플로어 매트, 그리고 게비의 머리 로고가 대시보드에 달렸다. 또한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과 메이크업 가방이 100파운드 상당의 베네핏 코스메틱 제품과 함께 제공된다.</p>
<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www.youtube.com/embed/?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파워는 1.2리터 3기통 엔진으로 최대출력 82마력(ps, 60kW), 118Nm(87lb-ft)의 토크를 발휘한다. 5단 수동 변속기가 적용됐으며 이로써 가속능력(0-100km/h)이 14.2초이다. 최고시속은 173km. DS3 디자인 느와르 바이 베네핏 스페셜 모델은 현재 판매중이며 가격은 14,995파운드부터 시작한다.</p>
<p><strong>트랙용 맥라렌 650S GT3 공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695155469125456735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5" alt="169515546912545673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6951554691254567359.jpg" width="1024" height="682" /></a></p>
<p>맥라렌은 650S GT3 모델을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공개했다. 650S 쿠페 모델을 기반으로 했으며 12C GT3를 따라 트랙에서만 달릴 수 있는 GT3에서 파생됐지만 보다 공격적인 보디킷을 적용하고 있다. 효과적인 쿨링 시스템을 갖춘 거대한 에어 인테이크, 큼직한 후방 윙 등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보디킷은 탄소섬유로 제작됐다.</p>
<p>맥라렌 엔지니어들은 서스펜션을 업그레이드 했다. 그리고 보다 넓은 트랙이 FIA 승인 롤케이지와 함께 적용됐다. 이 롤케이지는 기존보다 가벼워졌으며 편리해졌다. 또한 실내 공간에는 고급스러운 스티어링 휠이 특별하게 제작된 디지털 대시 디스플레이와 함께 적용됐다.</p>
<p>현재 12C GT3 오너들은 650S GT3의 스펙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이 말은 V8 3.8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공유하고 있다는 것. 2015 시즌까지 맥라렌은 15대의 업그레이드 패키지, 그리고 15대의 650S GT3 유닛을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p>
<p><strong>애스턴마틴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 GT6 데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56526102410110893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6" alt="56526102410110893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5652610241011089377.jpg" width="1024" height="476" /></a></p>
<p>매력적인 예고와 함께 애스텀 마틴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가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공개됐다. 다음 달 그란투리스모 GT6에서 공식적으로 데뷔를 치를 예정이다.</p>
<p>DP(design prototype) 100는 그란투리스모6를 위해 제작된 애스턴마틴의 가상 모델이며, 개발 기간 6개월이 소요된 인하우스(in-house) 공식 모델이다. 미드-엔진 슈퍼카 구조로 구상됐으며 V12 트윈-터보 엔진을 얹었다. 최대출력 800마력(bhp, 597kW)에 20인치 알로이 휠을 미쉐린 타이어에 끼웠다. 제작자의 말에 따르면 온전히 실현 가능한 서스펜션 시스템과 액티브 다이내믹스, 그리고 최첨단 전자장비를 비롯한 모든 부분에 뛰어난 디테일을 적용했다고 한다.</p>
<p>애스턴 마틴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다음 달 그란투리스모 6에서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p>
<p><strong>지프, 보다 가볍고 딱딱한 플랫폼 갖는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14034527310503444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257" alt="114034527310503444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11403452731050344410.jpg" width="1024" height="651" /></a></p>
<p>차세대 랭글러는 완벽하게 새로운 플랫폼을 갖는다. 최근 지프의 총책임운영자 마이크 맨리는 2018년을 기약하고 있는 차세대 랭글러의 플랫폼에 대해 언급한 적이 있다. 이는 보다 가벼워지고 딱딱한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한다.</p>
<p>보다 중요한 것은 피아트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지프 체로키와는 달리 올-뉴 2018 랭글러는 비교대상이 없는 고유의 구조를 형성한다는 것. 엔지니어들은 무게 감량과 함께 알루미늄 보디로 완성된 뼈대를 강조하여 설명하기도 했다. 무게감량의 덕을 본 차세대 랭글러는 연비 효율성은 물론 강한 연방 규제도 만족시킬 수 있다. 또한, 이에 엔진 향상을 가져올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좋은 벤치마크의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도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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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의 새로운 미드레인지 슈퍼카, 650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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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14 01:21:2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650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슈퍼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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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의 새로운 로드카, 650S가 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 데뷔를 앞두고 공개되었다. ‘650S’라는 이름은 최고출력 수치에 스포츠를 뜻하는 ‘S’를 더해서 지어졌다. 맥라렌 650S는 기존 12C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최상위 모델인 P1과 12C 사이에 자리한다. 외관 디자인은 P1으로부터 이식된 노즈가 가장 큰 특징, 아울러 5-스포크 경량 단조 알로이 휠을 장착하고, 전용으로 개발된 피렐리 P 제로 코르사 타이어를 신는다. 650S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11"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의 새로운 로드카, 650S가 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 데뷔를 앞두고 공개되었다. ‘650S’라는 이름은 최고출력 수치에 스포츠를 뜻하는 ‘S’를 더해서 지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2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12"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2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650S는 기존 12C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최상위 모델인 P1과 12C 사이에 자리한다. 외관 디자인은 P1으로부터 이식된 노즈가 가장 큰 특징, 아울러 5-스포크 경량 단조 알로이 휠을 장착하고, 전용으로 개발된 피렐리 P 제로 코르사 타이어를 신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13"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650S는 3.8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650마력의 최고출력과 69.1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이는 기존 12C의 엔진에서 실린더 헤드와 피스톤, 그리고 엔진 매니지먼트 시스템 소프트웨어 등을 변경해 성능을 끌어올린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15"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불어 강력해진 성능에 맞춰 서스펜션의 강도를 22% 높이고, 브레이크, 듀얼클러치 기어박스 등의 세팅도 변경해 보다 드라이버 중심의 성격을 지니게 했다. 맥라렌은 12C와 약 25%의 부품이 다르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14"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0→시속 100km 가속까지는 3.0초가 걸리며 이는 12C보다 0.3초 빠른 수치다. 0→시속 200km 까지는 8.4초로 12C보다 1초 이상 빠르다. 새롭게 추가된 옵션으로는 P1에서 물려받은 카본파이버 시트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516"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65.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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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T, 보다폰 F1 코리아 그랑프리 출전 기념 SNS응원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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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Sep 2013 16:2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1]]></category>
		<category><![CDATA[KT]]></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보다폰]]></category>
		<category><![CDATA[코리아그랑프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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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T는 마케팅 제휴 중에 있는 영국 ‘보다폰’의 F1 레이싱팀, ‘보다폰 맥라렌 메르세데스(Vodafone McLaren Mercedes)’의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참가를 기념해 박진감 넘치는 현장의 소식과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1963년 창단 후, 세계 정상급 레이싱 대회에서 총 182회의 우승을 차지하는 등 탁월한 기량과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보다폰 맥라렌 메르세데스’의 ‘F1 코리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38345340_20110512162518_1233226302.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8503" alt="K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238345340_20110512162518_1233226302.jpg" width="88" height="78" /></a>KT는 마케팅 제휴 중에 있는 영국 ‘보다폰’의 F1 레이싱팀, ‘보다폰 맥라렌 메르세데스(Vodafone McLaren Mercedes)’의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 참가를 기념해 박진감 넘치는 현장의 소식과 다양한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10월 8일까지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p>
<p>1963년 창단 후, 세계 정상급 레이싱 대회에서 총 182회의 우승을 차지하는 등 탁월한 기량과 인기를 자랑하고 있는 ‘보다폰 맥라렌 메르세데스’의 ‘F1 코리아 그랑프리’참가를 기념해, KT는 팀의 간판 선수인 세계 랭킹 5위 ‘젠슨 버튼’ 인터뷰 영상 등을 ‘올레 페이스북(www.facebook.com/olleh.fb)’에서 독점 공개할 예정이며, 광화문 올레스퀘어, 강남 올레에비뉴 등 전국 10군데 올레 매장에 ‘특별 F1 포토존’을 운영해 경기장의 뜨거운 분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p>
<p>KT는 10월 8일까지 올레 페이스북의 선수 인터뷰 영상 및 관련 사진을 고객의 페이스북에 공유하거나, 각 올레 매장에 설치된 포토존에 방문하고 인증샷을 찍어 ‘#세계최초광대역LTEA’ 해쉬태그를 추가해 업로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젠슨 버튼 선수의 사인이 담긴 레이싱 셔츠, 모자, USB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
<p>KT T&amp;C부문 사업협력담당 이응호 상무는 “가장 빠른 차와 가장 빠른 네트워크인 KT 광대역 LTE-A의 만남을 기념해 이번 고객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박진감 넘치는 F1 경기도 보고 다양한 혜택도 누리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전남 영암에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개최되는 ‘F1 코리아 그랑프리 대회’는 올림픽, 월드컵과 더불어 세계 3대 스포츠로 분류되고 있으며 단일 대회로는 세계 최대의 스포츠 이벤트로써 한 대회당 평균 관람객 20만명, 연평균 관람객 400만명, 매년 188개국에 TV로 중계되어 약 6억 명이 시청자를 보유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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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개성과 파워 업의 조화, 만소리 MP4-12C</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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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ug 2013 14:28:33 +0000</pubDate>
		<dc:creator><![CDATA[한상기]]></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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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튜너 만소리가 맥라렌의 MP4-12C를 위한 튠업 패키지를 내놨다. 만소리의 튠업 패키지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보디 킷이 가장 눈길을 끈다. 경량화와 엔진 튠업을 통해 성능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MP4-12C는 맥라렌이 오랜만에 내놓은 일반 도로용 스포츠카로 작년의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했다. 외관에서는 만소리 특유의 과격한 보디 파츠가 특징이다. 기존의 MP4-12C와는 뚜렷하게 다른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프런트의 대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VS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75" alt="VS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VSS.jpg" width="1024" height="640" /></a></p>
<p>독일 튜너 만소리가 맥라렌의 MP4-12C를 위한 튠업 패키지를 내놨다. 만소리의 튠업 패키지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보디 킷이 가장 눈길을 끈다. 경량화와 엔진 튠업을 통해 성능을 높인 것도 장점이다. MP4-12C는 맥라렌이 오랜만에 내놓은 일반 도로용 스포츠카로 작년의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식 데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untitled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82" alt="untitl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untitled8.jpg" width="1024" height="626" /></a></p>
<p>외관에서는 만소리 특유의 과격한 보디 파츠가 특징이다. 기존의 MP4-12C와는 뚜렷하게 다른 스타일링을 자랑한다. 프런트의 대형 인테이크와 넓게 입을 벌린 듯한 사이드 인테이크는 스타일링과 기능성을 모두 고려해 디자인된 것이다. 보디 킷이 적용되면서 전폭은 60mm가 늘어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CQ.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80" alt="CC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CQ.jpg" width="1024" height="635" /></a></p>
<p>보디 킷의 장점은 바로 경량화이다. 기존의 보디 파츠를 카본 파이버로 교체하면서 차체의 무게가 감소했고 이는 가속력과 연비 향상은 물론 제동거리의 단축으로 이어진다. 모든 보디 파츠는 최고 등급인 오토클레이브 방식으로 제작됐다. 리어 윙과 대형 디퓨저는 고속 안정성을 더욱 높여주는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Q.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81" alt="C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Q.jpg" width="1024" height="632" /></a></p>
<p>만소리는 EMS 리맵핑과 흡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고 출력을 670마력으로 높였다. 기존의 608마력에서 62마력이 높아진 것이다. 68.7kg.m의 최대 토크는 3,000~6,500 rpm사이의 넓은 구간에서 나온다. 순정과 같은 토크 밴드를 유지하면서 더 많은 힘을 낸다. 강해진 엔진에 맞춰 고성능 배기 시스템과 에어 필터도 개발했다. 엔진 출력을 높이면서 최고 속도도 353km/h로 상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Z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76" alt="CZ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CZS.jpg" width="1198" height="800" /></a></p>
<p>알로이 휠도 초경량 단조 제품이다. 프런트에는 20인치(9J), 리어에는 21인치(11J) 휠이 적용되며 앞뒤 타이어의 사이즈는 245/30R, 305/25R이다. 알로이 휠도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QFQ.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79" alt="QF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QFQ.jpg" width="954" height="637"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QQFQ.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778" alt="QQF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QQFQ.jpg" width="958" height="636" /></a></p>
<p>실내는 블랙과 오렌지 투톤으로 단장했다. 가죽과 플라스틱의 질을 높이는 한편 실내 곳곳에는 카본 파이버 트림을 박았다. 스포츠와 고급스러움을 모두 만족한다는 설명이다. 센터페시아 패널부터 도어 트림까지 꼼꼼하게 카본 파이버가 적용돼 있다. 투톤 색상의 스티어링 휠도 새로 디자인 된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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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혼다, F1 복귀 공식 선언, 맥라렌과 함께 월드 챔피언십 제왕 탈환 노린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21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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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y 2013 23:56: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F1]]></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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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3년 5월 16일 오후 4시(일본 도쿄, 현지시간), 혼다는 오는 2015년부터 세계적인 모터 스포츠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십에 복귀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혼다는 영국의 제조 회사인 맥라렌과 한 팀을 이루어 F1 레이싱에 참여하게 된다. 혼다는 차체의 엔진 및 에너지 복구 시스템을 포함한 전원 장치를 개발, 제조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혼다와 한 팀을 이루게 될 맥라렌은 레이싱 모델의 섀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2173"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오른쪽부터혼다-이토-타카노부-사장-맥라렌-마틴-휘트마시-대표.jpg"><img class="size-full wp-image-2173" alt="(오른쪽부터)혼다 이토 타카노부 사장, 맥라렌 마틴 휘트마시 대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오른쪽부터혼다-이토-타카노부-사장-맥라렌-마틴-휘트마시-대표.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마틴 휘트마시 맥라렌 대표와 이토 타카노부 혼다 사장</p></div>
<p>2013년 5월 16일 오후 4시(일본 도쿄, 현지시간), 혼다는 오는 2015년부터 세계적인 모터 스포츠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십에 복귀한다고 발표했다.</p>
<p>이에 따르면 혼다는 영국의 제조 회사인 맥라렌과 한 팀을 이루어 F1 레이싱에 참여하게 된다. 혼다는 차체의 엔진 및 에너지 복구 시스템을 포함한 전원 장치를 개발, 제조하여 공급할 계획이다. 혼다와 한 팀을 이루게 될 맥라렌은 레이싱 모델의 섀시를 개발, 제조하는 동시에 새로운 레이싱 팀의 운영, 관리를 담당하게 된다.</p>
<p>혼다 이토 타카노부 사장은 “혼다는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자동차 경주 시리즈에 참여한 오랜 역사와 경험을 가지고 있다.”면서, “환경에 초점이 맞춰진 새로운 F1 규정으로 하여금 혼다의 첨단 기술이 더 빛을 발하게 될 것이며, 이를 통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FIA 협회장 장토트(Jean Todt, president of FIA)는 “맥라렌과 함께 혼다가 F1에 복귀한다는 소식을 듣고 매우 기뻤다.”며, “몇 년 안에 혼다가 강력한 경쟁상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
<p>혼다는 1964년 F1 팀을 창단한 이후 2008년까지 총 151개 그랑프리에 참가해 69차례 우승을 차지한 바 있으며, 2008년 금융위기 악화로 인해 F1에서 철수 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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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혼다 F1 레이싱 역사</strong></p>
<p>1964-1968 : 엔진 및 섀시 포함한 ‘혼다’ 팀으로 참가</p>
<p>1983-1992 : 엔진 공급 업체로 참가, (1988년부터 1991까지 4 년 연속 드라이버 및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우승)</p>
<p>2000-2005 : 엔진 공급 업체 및 섀시 공동 개발자로 참가</p>
<p>2006-2008 : 엔진 및 섀시 포함한 ‘혼다’ 팀으로 참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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