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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말리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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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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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형차에 &#8217;3기통 1.3 터보&#8217; 대박 반전? 쉐보레 더 뉴 말리부 시승기 Chevrolet Malibu</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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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18 03:1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말리부]]></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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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쉐보레가 중형 세단 말리부 페이스리프트 모델에서 굉장한 도전을 펼친다. 쏘나타보다 살짝 큰 중형세단에 3기통 1.3 터보 엔진을 장착한 것이다. 출력과 토크가 대표적인 중형세단 엔진인 2.0 자연흡기 엔진보다 높고, 연비는 획기적인 14.2km/L를 달성했다. 세금도 싸고, 여러 모로 장점이 많아 보이지만 3기통 엔진 특유의 진동이 있다. 과연 소비자들은 반가워할까?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쉐보레가 중형 세단 말리부 페이스리프트 모델에서 굉장한 도전을 펼친다. 쏘나타보다 살짝 큰 중형세단에 3기통 1.3 터보 엔진을 장착한 것이다. 출력과 토크가 대표적인 중형세단 엔진인 2.0 자연흡기 엔진보다 높고, 연비는 획기적인 14.2km/L를 달성했다.<br />
세금도 싸고, 여러 모로 장점이 많아 보이지만 3기통 엔진 특유의 진동이 있다.<br />
과연 소비자들은 반가워할까?<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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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한 번의 진화, 쉐보레 더 뉴 말리부 출시! 가격은 2,345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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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Nov 2018 01:17: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말리부]]></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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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쉐보레(Chevrolet)가 26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중형 세단 더 뉴 말리부(The New Malibu)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더 뉴 말리부는 쉐보레의 최신 패밀리룩을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로, 효율과 퍼포먼스에 집중한 첨단 신규 파워트레인 라인업, 한층 강화된 안전성과 편의성, 더욱 합리적인 패키지 구성으로 신차급 변화를 선보인다. 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주행감으로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628" alt="쉐보레 더 뉴 말리부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쉐보레(Chevrolet)가 26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스타일리시 퍼포먼스 중형 세단 더 뉴 말리부(The New Malibu)를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p>
<p>더 뉴 말리부는 쉐보레의 최신 패밀리룩을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로, 효율과 퍼포먼스에 집중한 첨단 신규 파워트레인 라인업, 한층 강화된 안전성과 편의성, 더욱 합리적인 패키지 구성으로 신차급 변화를 선보인다.</p>
<p>카허 카젬(Kaher Kazem) 한국지엠 사장은 “매력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주행감으로 국내 고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왔던 말리부가 더욱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과 새롭게 적용된 최첨단 사양들을 통해 또 한번 진화했다”며,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GM의 최신 고효율 라이트사이징 터보 엔진은 배기량에 대한 고정관념을 무너뜨리는 혁신의 아이콘으로 업계의 기술 트렌드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자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630" alt="쉐보레 더 뉴 말리부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트렌디한 감성을 반영한 쉐보레 최신 패밀리룩&#8221;</strong></p>
<p>신형 스파크에 선보인 바 있는 쉐보레의 최신 패밀리룩은 더 뉴 말리부에서 더욱 강인하고 트렌디한 모습으로 진화했다.</p>
<p>신형 말리부의 새롭게 디자인된 LED 헤드램프는 한층 세련된 LED 주간주행등과 더욱 와이드해진 듀얼포트 크롬 그릴과 함께 다이나믹한 전면부 인상을 완성한다.</p>
<p>후면에는 트렌디한 면발광 LED 램프가 적용된 새로운 LED 테일램프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테일램프를 함께 구성하고 있는 크리스탈 LED 제동등은 루프에 위치한 LED 보조제동등과 어울려 높은 시인성은 물론 감각적이면서도 스포티한 후면 디자인을 연출한다.</p>
<p>신형 말리부는 기존 스노우 화이트 펄, 스위치 블레이드 실버, 다크 스칼렛 레드, 모던 블랙, 카푸치노 브라운 외장색에 신규 컬러인 문라이트 블루, 다크나이트 그레이를 더해 총 7가지 외장색을 제공하며, 기존 19인치 메탈릭 알로이 휠과 함께 새롭게 디자인된 16인치, 17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된다.</p>
<p>신형 말리부에는 항공기 조종석을 연상케하는 쉐보레 시그니처 디자인인 듀얼 콕핏 인테리어가 그대로 적용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하며, 새롭게 추가된 크림 베이지 프리미엄 가죽 인테리어는 화사하고 고급스런 실내 공간 연출을 극대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629" alt="쉐보레 더 뉴 말리부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고효율 고성능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8221;</strong></p>
<p>신형 말리부는 GM의 첨단 라이트사이징(Rightsizing)기술을 적용해 동급 최고 연비를 실현한 1.35리터 직분사 가솔린 E- Turbo 엔진과 뛰어난 정숙성과 토크 성능을 발휘하는 1.6리터 디젤 엔진을 새롭게 추가했다.</p>
<p>글로벌 최초로 신형 말리부에 적용된 E- Turbo 1.35리터 엔진은 GM의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이 집약된 GM의 차세대 터보 엔진으로 경량 알루미늄 소재를 기반으로 한 중량 감소와 초정밀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로 불필요한 연료 낭비를 줄이는 등 성능과 효율에서 최적의 균형을 이루는데 성공했다.</p>
<p>E- Turbo 엔진은 엔진 내부 온도를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신규 electric water pump와 터보 차저의 효율을 극대화 하는 electric wastegate 시스템, 기계식 진공펌프를 대체해 엔진 부담을 줄이는 전자 유압식 브레이크 부스터 eBoost 등 첨단 전자 기술이 대거 적용돼 에너지 손실을 줄였다.</p>
<p>E-Turbo 엔진과 맞물리는 VT40 무단변속기는 빈틈없는 동력 전달로 연료 효율 극대화에 일조한다. 일반 스틸 벨트(Steel Belt) 타입이 아닌 동력 전달 효율이 탁월한 Luk 체인 벨트를 적용해 탁월한 내구성을 바탕으로 광범위한 토크 영역을 충분히 대응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고부하 영역에서의 변속감 개선을 위해 일반 자동변속기의 톱니바퀴(Sawtooth) 패턴이 프로그램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E-Turbo 1.35 엔진은 최고출력 156마력, 최대토크 24.1kg.m의 뛰어난 퍼포먼스로 기존 1.5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엔진을 대체하며,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 Stop&amp;Start 시스템과 함께 복합연비 14.2km/l라는 동급 최고의 연비를 실현, 국내 가솔린 중형모델로는 최초로 복합 연비 2등급을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p>
<p>뿐만 아니라 말리부 E-Turbo 모델은 첨단 배출가스 저감 기술을 바탕으로 제 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 E-Turbo 고객들은 저 배기량에 따른 세제 혜택은 물론 공영주차장 할인 등 친환경 차량이 누리는 각종 혜택까지 제공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624" alt="쉐보레 더 뉴 말리부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말리부에 새롭게 추가된 고성능 고효율의 신규 디젤 엔진은 유럽에서 개발한 1.6리터 CDTi 디젤 엔진으로, 최고출력 136마력과 최대토크 32.6kg.m의 탁월한 동력성능을 제공한다.</p>
<p>이쿼녹스, 트랙스 등에 탑재되며 성능을 입증 받은 바 있는 1.6 디젤 엔진은 유럽에서 위스퍼 디젤(Whisper Diesel) 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뛰어난 정숙성을 자랑하며, 15.3km의 탁월한 연비와 풍부한 토크 성능을 제공한다.</p>
<p>또한,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2.0리터 직분사 가솔린 터보엔진은 기존의 올 뉴 말리부 뿐 아니라, 아메리칸 레이싱 머신 카마로(Camaro)와 캐딜락(Cadillac) 브랜드의 퍼포먼스 세단 CTS 및 ATS에 적용되어 그 성능을 입증 받은 바 있다.</p>
<p>2.0리터 직분사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253마력, 최대토크 36.0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하며, 최적의 변속 타이밍으로 최고 출력 260마력까지 완벽히 대응하는 3세대 6단 자동변속기와 결합해 차급을 뛰어넘는 주행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625" alt="쉐보레 더 뉴 말리부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더욱 강화된 안전사양으로 동급 최고의 안전성 확보&#8221;</strong></p>
<p>신형 말리부는 동급 최초로 10개 에어백을 기본으로 탑재해 또 한번 국산 중형세단의 안전 기준을 끌어올렸다. 신형 말리부에는 기존 적용된 운전석 에어백과 조수석 에어백, 좌우 커튼 에어백, 1열과 2열의 사이드 에어백 등 총 8개의 에어백에 앞좌석 무릎 에어백이 추가되어 총 10개의 에어백이 적용된다.</p>
<p>말리부는 포스코에서 공급받는 고품질의 초고장력 및 고장력 강판을 차체의 광범위한 영역에 적용, 초정밀 시뮬레이션을 바탕으로 실내공간 변형을 최소화한 세이프티 케이지로 동급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p>
<p>또한, 지능형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저속 및 고속 자동 긴급 제동시스템, 사각지대 경고시스템, 후측방 경고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및 차선 유지 보조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전방 충돌 경고 시스템 등 첨단 능동 안전 시스템을 채택, 레이더, 광학 카메라, 초음파 감지기 등 총 17개의 카메라 및 센서를 통해 360도 전방위 안전을 책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623" alt="쉐보레 더 뉴 말리부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프리미엄 편의사양 기본 적용한 공격적 마케팅&#8221;</strong></p>
<p>신형 말리부는 사용자 중심으로 새롭게 디자인된 8인치 디지털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적용, 주행정보를 비롯한 각종 차량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기존 MyLink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한층 업그레이드된 고급형 쉐보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8인치 고해상도(1,280×768) 디스플레이가 장착되며 내비게이션 정보를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연동해 제공함으로써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다.</p>
<p>보다 직관적이고 시인성 높은 그래픽을 제공하는 신형 내비게이션은 간편한 터치 조작을 통해 화면을 확대, 축소할 수 있고 목적지 검색을 보다 편리하게 개선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p>
<p>또한, 신형 말리부는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좌우독립식 전자동 에어컨, 두 개의 스마트폰을 바꿔가며 연동할 수 있는 듀얼커넥션 블루투스, C타입 USB 포트를 포함한 일루미네이팅 듀얼 USB포트와 같은 다양한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으며, 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를 통한 스마트폰 연동 시스템을 갖추는 등 상품성을 높였다.</p>
<p>쉐보레는 새로운 디자인, 고성능 고효율의 신규 파워트레인,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편의사양에도 불구, 이전 모델 대비 최대 100만원 저렴하게 가격을 책정하며 공격적인 마케팅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p>
<p>신형 말리부의 가격은 E-Turbo LS 2,345만원, LS 디럭스 2,461만원, LT 2,566만원, LT 디럭스2,741만원, 프리미어 2,845만원, 프리미어 프라임 세이프티 3,125만원, 퍼펙트 블랙 프리미어 2,930만원, 퍼펙트 블랙 프라임 세이프티 3,210만원이며, 2.0 터보 모델은 LT 스페셜 3,022만원, 프리미어 스페셜 3,249만원, 퍼펙트 블랙 3,279만원이며, 1.6 디젤은 LT 2,936만원, 프리미엄 3,195만원이다. (전 모델 자동변속기 기본)</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쉐보레 더 뉴 말리부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말리부-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632" alt="말리부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말리부-제원.jpg" width="761" height="8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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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보레 말리부, 글로벌 중형 세단의 진화를 선도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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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Nov 2018 04:28: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말리부]]></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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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쉐보레(Chevrolet)가 1964년부터 9세대에 걸쳐 글로벌 자동차시장에 중형 세단의 기준을 제시해온 말리부(Malibu)의 부분 변경 모델을 올해 말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쉐보레 말리부는 4세대 모델 이후 14년의 공백을 제외하더라도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존재해 온 중형 세단으로, 한국과 미국,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판매량 1,000만대를 돌파한 쉐보레의 대표 글로벌 모델이다. 1세대 말리부(1964~1967) 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쉐보레(Chevrolet)가 1964년부터 9세대에 걸쳐 글로벌 자동차시장에 중형 세단의 기준을 제시해온 말리부(Malibu)의 부분 변경 모델을 올해 말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 쉐보레 말리부는 4세대 모델 이후 14년의 공백을 제외하더라도 자동차 업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존재해 온 중형 세단으로, 한국과 미국, 중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판매량 1,000만대를 돌파한 쉐보레의 대표 글로벌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세대-말리부-196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08" alt="1세대-말리부-(19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1세대-말리부-1964.jpg" width="1280" height="684" /></a></p>
<p><b>1</b><b>세대 말리부(1964~1967)<br />
</b>아름다운 해변으로 유명한 캘리포니아 주의 고급 휴양 도시 ‘말리부’에서 이름을 가져온 쉐보레 말리부는 쉐보레의 중형모델 셰빌(Chevelle)의 최상위 라인업으로 당초 가족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세단으로 출시되었으나, 1960년대 머슬카 (Muscle car) 열풍에 힘입어 스포티한 디자인의 고성능 스포츠카로서 자리매김 했다. 시 당시 최고출력 300마력의 5.4리터 V8 엔진을 장착한 ‘말리부SS’는 쿠페와 컨버터블 두 가지 모델로 판매됐으며, 첫 해에만 20만대 판매되는 인기를 누렸다. 1966년, 쉐빌SS에게 머슬카 역할을 넘겨준 말리부는 여전히 프리미엄 모델로서 효율과 넓은 공간을 찾는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얻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2세대-말리부-196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09" alt="2세대-말리부-(19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2세대-말리부-1968.jpg" width="1280" height="853" /></a></p>
<p><b>2</b><b>세대 말리부(1968~1972)<br />
</b>전 모델에 패스트백(Fastback) 스타일을 적용하며 새로운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 2세대 말리부는 1세대와 마찬가지로 후륜구동 방식의 중형 세단 플랫폼을 채택했으며, 2도어인 쿠페와 컨버터블 모델에는 조금 짧은 휠베이스(112인치, 2845mm)를, 4도어인 세단과 웨건 모델에는 긴 휠베이스(116인치, 2946mm)를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3세대-말리부-197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10" alt="3세대-말리부-(19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3세대-말리부-1973.jpg" width="1280" height="777" /></a></p>
<p><b>3</b><b>세대 말리부(1973~1977)<br />
</b>1973년 새로운 프레임을 기반으로 설계된 3세대 말리부는 2세대 모델과 같이 두 가지 휠베이스로 출시되었고, 강화된 안전 법규에 따라 전장은 127mm, 전폭은 25mm 늘어났다. 3세대 말리부는 쉐빌 라구나 (Chevelle Laguna) 모델에 최상위 라인업 자리를 내어주고 쉐빌의 엔트리 라인업으로 자리를 옮겼다. 공기역학적으로 설계 및 디자인된 3세대 말리부는 미국의 유명 레이싱 대회인 나스카(NASCAR)에 출전해 총 25번의 우승을 기록하며 차량의 뛰어난 기술력과 주행성능을 증명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4세대-말리부-19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11" alt="4세대-말리부-(19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4세대-말리부-1978.jpg" width="1280" height="720" /></a></p>
<p><b>4</b><b>세대 말리부(1978~1983)<br />
</b>1977년 쉐빌의 단종과 더불어, 1978년 쉐보레의 중형세단으로 새롭게 출시된 4세대 말리부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해 이전 세대 보다 전장을 305mm 줄이고, 무게를 약 267kg 줄여 효율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5세대-말리부-199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12" alt="5세대-말리부-(19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5세대-말리부-1997.jpg" width="1280" height="787" /></a></p>
<p><b>5</b><b>세대 말리부(1997~2003)<br />
</b>14년의 공백기를 깨고 1997년 등장한 5세대 말리부는 새롭게 전륜구동 시스템을 적용하고 4기통과 6기통 엔진의 두 가지 엔진으로 출시되었으며, 뛰어난 상품성과 안전성까지 더해 완성도를 한층 높인 현대적인 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6세대-말리부-2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13" alt="6세대 말리부 (2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6세대-말리부-2004.jpg" width="1280" height="720" /></a></p>
<p><b>6</b><b>세대 말리부(2004~2007)<br />
</b>2004년에는 글로벌 플랫폼에 기반해 새롭게 개발된 6세대 말리부가 출시되었다. 최고출력 240마력의 3.9리터 V6엔진을 탑재한 말리부SS 모델을 재출시함과 더불어,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5도어 세단인 말리부 맥스(Malibu Maxx) 등 추가적인 라인업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7세대-말리부-2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14" alt="7세대-말리부-(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7세대-말리부-2008.jpg" width="1280" height="760" /></a></p>
<p><b>7</b><b>세대 말리부(2008~2011)<br />
</b>7세대 말리부는 쉐보레 역사상 가장 많은 상을 수상하며, 쉐보레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승용모델로 등극했다. 말리부는 2008 북미 올해의 차(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를 포함 총 40건 이상의 수상을 기록했으며, 중형 세단으로는 유일하게 컨슈머 다이제스트(Consumer Digest Automotive)의 ‘가장 사고 싶은 차(Best Buy)’에 2009년부터 3년 연속 선정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8세대-말리부-2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15" alt="8세대-말리부-(2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8세대-말리부-2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b>8</b><b>세대 말리부(2012~2015)<br />
</b>8세대 말리부는 쉐보레 브랜드의 첫 글로벌 중형차로 2011년 한국시장에서 최초로 생산 및 판매를 시작했다.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에 탁월한 핸들링과 안정적인 주행 퍼포먼스, 빈틈없는 안전성으로 한국, 중국을 비롯한 유럽과 호주 등지에서 쉐보레의 대표 중형 세단으로 입지를 굳히며, 전세계 100여개 시장에 판매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9세대-말리부-2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16" alt="9세대-말리부-(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9세대-말리부-20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b>9</b><b>세대 말리부(2016~현재)<br />
</b>2015년 새롭게 출시된 9세대 말리부는 차급을 뛰어넘는 크기에도 불구하고 초고장력 강판 사용 비중을 늘리고 진보된 차체 설계 기술로 차체 경량화에 성공했다. 뿐만 아니라 전모델을 터보 엔진 라인업으로만 구성해 동급 최강 출력 및 동급최고 수준의 연료효율을 실현하고, 더욱 강화된 차체와 최첨단 안전시스템을 기반으로 국내 가솔린 중형 세단 시장을 선도했다. 말리부의 부분 변경 모델은 올해 말 국내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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