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마쯔다</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B%A7%88%EC%AF%94%EB%8B%A4"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Mon, 03 Nov 2025 07:51:0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마쯔다3, 350마력의 경주용 차량으로 TCR 데뷔</title>
		<link>http://www.motorian.kr/?p=9047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047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Oct 2019 14:41: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mazda3]]></category>
		<category><![CDATA[tcr]]></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0474</guid>
		<description><![CDATA[마쯔다(Mazda)는 마쯔다3 TCR을 발표하면서 모터스포츠 프로그램에 최신 추가 사항을 공개했다. 마쯔다3 TCR은 글로벌 TCR 규정에 따라 2020년 1월 26일, 미국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데이토나 스피드웨이(Daytona Speedway)에서 롤렉스 24(Rolex 24)의 4시간 내구성 챌린지로 시작되는 국제모터스포츠협회(IMSA: International Motor Sports Association) 미쉘린 파일럿 챌린지(Michelin Pilot Chanllenge)에 데뷔할 예정이다. 마쯔다는 TCR 차량 개발을 위해 글로벌 마쯔다 MX-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zda-3_TCR-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66" alt="Mazda-3_TCR-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zda-3_TCR-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쯔다(Mazda)는 마쯔다3 TCR을 발표하면서 모터스포츠 프로그램에 최신 추가 사항을 공개했다. 마쯔다3 TCR은 글로벌 TCR 규정에 따라 2020년 1월 26일, 미국 플로리다 주에 위치한 세계적으로 유명한 데이토나 스피드웨이(Daytona Speedway)에서 롤렉스 24(Rolex 24)의 4시간 내구성 챌린지로 시작되는 국제모터스포츠협회(IMSA: International Motor Sports Association) 미쉘린 파일럿 챌린지(Michelin Pilot Chanllenge)에 데뷔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zda-3_TCR-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67" alt="Mazda-3_TCR-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zda-3_TCR-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쯔다는 TCR 차량 개발을 위해 글로벌 마쯔다 MX-5 컵 카를 튜닝한 ‘롱 로드 레이싱(Long Road Racing)’와 협력했다. 마쯔다는 인기 있는 소형 해치백 마쯔다3을 개조해 외부 디자인에 많은 변화를 주어 시각적으로 기존 차량과 다른 모델로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zda-3_TCR-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70" alt="Mazda-3_TCR-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zda-3_TCR-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면에는 보닛에 에어 덕트가 추가됐다. 측면에는 앞뒤 휠 아치 뒤에 냉각 통풍구가 있는 와이드 바디 키트(wide bodykit)로 몸집을 키웠으며, 18인치 Rays 휠과 미쉐린 파일럿 타이어가 탑재됐다. 후면에는 거대한 날개가 우뚝 서 있으며, 듀얼 머플러는 중앙 싱글 머플러로 변경됐다. 또한 프런트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리어 범퍼 에어로를 추가해 공기역학에도 신경 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zda-3_TCR-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68" alt="Mazda-3_TCR-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zda-3_TCR-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쯔다3 TCR의 핵심은 터보 차저 4기통 엔진으로, 최대 7,000 rpm으로 회전하며 최고 출력 350마력과 최대 토크 50.0kg·m의 힘을 생성한다. 이 모든 동력은 프랑스 모터스포츠 전문 변속기 제작업체인 SADEV의 6단 시퀀셜 변속기를 통해 도로로 전달된다. 또한 마쯔다3 TCR은 241km/h의 최고 속도를 자랑하며, 브렘보(Brembo) 브레이크 시스템을 탑재해 효율적으로 정지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2013_mazda_mazdaspeed3-1600x12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69" alt="2013_mazda_mazdaspeed3-1600x1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2013_mazda_mazdaspeed3-1600x1200.jpg" width="1280" height="853" />2013년형 마쯔다 마쯔다스피드3</a></p>
<p>이 경주용 자동차는 훌륭하고 멋지지만, 마즈다 팬들은 마쯔다가 폭스바겐 골프 TCR과 같은 일반 도로용 버전을 개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2013년에 선보인 바 있는 마쯔다스피드3(Mazdaspeed3)를 되살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겠지만, 아직은 희망사항일 뿐이다. 마쯔다는 기술적으로 이 소형 모델에게 SkyActiv-X 엔진 같은 더 강력한 엔진을 제공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가까운 미래에 계획은 없다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047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마쯔다, 로터리 엔진의 부활을 꿈꾸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29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329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5 Mar 2019 03:0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cx30]]></category>
		<category><![CDATA[rx vision]]></category>
		<category><![CDATA[rx7]]></category>
		<category><![CDATA[rx8]]></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3295</guid>
		<description><![CDATA[아티스트 숀 스위니(Sean Sweeney)의 ‘Kodo 디자인 언어’를 활용한 RX-7 렌더링 2012년 RX-8이 완전히 단종된 후, 수년간 RX-7을 새롭게 렌더링(rendering) 한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녔다. 이는 아직도 로터리 엔진을 잊지 못하는 열성팬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마쯔다가 예전처럼 로터리 엔진을 장착한 스포츠카를 출시할 가능성은 해가 지날수록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이유는 계속 엄격해지는 글로벌 배출 가스 규제 정책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ean-sweeney-rx-7-render-fron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92" alt="sean-sweeney-rx-7-render-fro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ean-sweeney-rx-7-render-front.jpg" width="1280" height="853" />아티스트 숀 스위니(Sean Sweeney)의 ‘Kodo 디자인 언어’를 활용한 RX-7 렌더링</a></p>
<p>2012년 RX-8이 완전히 단종된 후, 수년간 RX-7을 새롭게 렌더링(rendering) 한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녔다. 이는 아직도 로터리 엔진을 잊지 못하는 열성팬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마쯔다가 예전처럼 로터리 엔진을 장착한 스포츠카를 출시할 가능성은 해가 지날수록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이유는 계속 엄격해지는 글로벌 배출 가스 규제 정책과 연비 요구 사항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gt5fRWcbPY"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br />
Mazda Feel Zoom-Zoom</p>
<p>일명 &#8216;줌-줌(Zoom-Zoom)&#8217;으로 알려진 마쯔다의 개발 책임자는 새로운 RX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쯔다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터리 엔진의 귀환에 대해 공식 발표한 날, 지난 2018년 10월 2일은 기쁘고도 슬픈 날이었다. 엔지니어들이 새로운 로터리 엔진을 연구하고 있다는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그러나 실망한 것은 안타깝게도 열성팬들이 원했던 방식이 아니어서다. 마쯔다는 RX-9 또는 그와 유사한 자동차를 위해 로터리 엔진을 개발하기보다, 전기차의 ‘고출력’ 확장을 위해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ms-mazdakoga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93" alt="JAPAN-AUTO-SHO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ms-mazdakogai.jpg" width="1280" height="853" />RX Vision &amp; 아키라 마루모토 사장</a></p>
<p>그렇다면 2015년 도쿄 모터쇼에서 공개한 ‘SkyActiv-R’ 엔진을 얹은 새로운 스포츠 컨셉카 &#8216;RX Vision&#8217;은 어떤가? 아마도 조만간 RX Vision의 모습을 보는 건 어려울 것 같다. Automotive News와의 인터뷰에서 마쯔다 CEO 아키라 마루모토(Akira Marumoto)는 “RX-8는 모든 마쯔다 사람들의 꿈&#8221;이라고 말하며, &#8220;그러나 지금 우리는 로터리 엔진 차량을 곧바로 제작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이 아니다. 내 임무 중 하나는 우리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8221;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CX-30-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90" alt="Mazda-CX-30-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CX-30-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960" />2020년 CX-30</a></p>
<p>한편, 마쯔다는 201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CX-30’을 선보였다. 이 차량은 알라바마(Alabama)에 위치한 토요타와 함께 새로 지은 16억 달러짜리 공장에서 제작된 신형 크로스오버 SUV다. 마쯔다 CX-30의 파워트레인 라인업에는 혁신적인 SPCCI(Spark Plug Controlled Compression Ignition) 기술을 장착한 최신 Skyactiv Euro 6d-TEMP 디젤과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SPCCI는 독특한 연소 방법을 채택하여 가솔린 엔진의 자유 회전 성능과 디젤의 우수한 반응을 결합한다. 또한, 모든 Skyactiv 가솔린 엔진에는 작고 가벼우며 효율적인 마쯔다의 신기술인 M-Hybrid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바퀴 사이에 장착돼 전기 모터와 엔진이 함께 구동력을 제공하며, 24V 10kW 리튬이온배터리가 탑재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rx-vision-concept-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91" alt="mazda-rx-vision-concept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rx-vision-concept-7.jpg" width="1280" height="853" />RX Vision 실내</a></p>
<p>마쯔다의 파워트레인 개발 책임자인 이치로 히로세(Ichiro Herose)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자동차 간행물 ‘드라이브(Drive)’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새롭게 개발 중인 유연한 로터리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전기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필요시 구동 바퀴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는 다목적 구동장치로서, 토요타 프리우스와 유사하다.”라고 밝혔다. 또, &#8220;이 기술은 몇 년 안에 호주나 마쓰다의 원산지인 일본에서 생산되는 차량에 적용될 것이다.&#8221;라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_rx_vision_concept-H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94" alt="mazda_rx_vision_concept-H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_rx_vision_concept-HD.jpg" width="1280" height="853" />RX Vision Concept</a></p>
<p>아마도 로터리 엔진 출시를 기다리는 열성팬들에게는 가장 희망적인 뉴스일 것 같다. RX-7과 같은 스포츠카는 결코 얻을 수 없겠지만, 우리는 마쯔다가 이런 소비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미래의 RX 모델을 출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329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인증 완료된 수입차, 온라인에서 국내 판매 시동</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68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66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Apr 2017 04:28: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6683</guid>
		<description><![CDATA[자동차 직수입 전문 브랜드 터프컨트리(www.toughcountry.co.kr)와 수상한 편집숍 헬로우코퍼레이션(www.myhello.co.kr)은 공동으로 2017년식 MX-5 RF 및 MX-5 미아타(Miata)를 금일부터 차주 27일까지 일주일간 티몬에서 판매한다. 판매 차종은 지난해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세계 올해의 차’와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을 동시에 석권한 마쓰다의 로드스터 MX-5로 하드톱에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RF와 전통적인 소프트톱과 수동변속기를 조합한 미아타(Miata)로 구성했다. 특히 RF 모델의 경우 국내 인증 1호차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티몬_마쓰다-판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84" alt="티몬_마쓰다 판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티몬_마쓰다-판매.jpg" width="1024" height="788" /></a></p>
<p>자동차 직수입 전문 브랜드 터프컨트리(<a href="http://www.toughcountry.co.kr">www.toughcountry.co.kr</a>)와 수상한 편집숍 헬로우코퍼레이션(<a href="http://www.myhello.co.kr">www.myhello.co.kr</a>)은 공동으로 2017년식 MX-5 RF 및 MX-5 미아타(Miata)를 금일부터 차주 27일까지 일주일간 티몬에서 판매한다.</p>
<p>판매 차종은 지난해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세계 올해의 차’와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을 동시에 석권한 마쓰다의 로드스터 MX-5로 하드톱에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RF와 전통적인 소프트톱과 수동변속기를 조합한 미아타(Miata)로 구성했다. 특히 RF 모델의 경우 국내 인증 1호차로 해외에서도 출시 국가를 순차적으로 확대 중인 최신 모델이다.</p>
<p>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RF는 5,450만원, 미아타는 4,389만원이다. 이 중 미아타는 터프컨트리에서 지난해 판매하던 가격에 비해 약 330만원을 인하한 가격으로 공급한다.</p>
<p>온라인을 통한 자동차의 판매가 그 동안 우려와 잡음이 많았던 점을 고려해, 소비자 안전 장치를 실험적으로 도입했다. 판매 대수는 4대로 기존 판매 방식보다 적지만, 모든 차량은 국내 인증이 끝났으며, 고객들은 양사의 쇼룸이 위치한 서울 남산과 경기도 오산에서 직접 확인 후 구매를 결정할 수 있다.</p>
<p>이밖에 사후 관리에 대한 부담을 해결하고자 자체 전국 서비스네트워크를 통해 3년 6만km의 무상 보증(파워트레인에 한함)도 제공한다.</p>
<p>구매 참여 방식은 티몬이 제공하는 구매 옵션인 계약금 10만원과 현금일시불 결제 중 택일해 지정계좌를 통해 입금 후 차량 공급사를 통해 해당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다. 인도 시기는 티몬 딜 종료 후 즉시 출고한다.</p>
<p>“마쓰다라는 생소한 브랜드와 로드스터는 국내 저변이 얇다는 일반적 인식과 달리 MX-5는 국내에도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다”며 “어필 가능한 최적의 차량 조합과 가격을 준비한 만큼 성공 가능성은 오히려 높다”고 배대권 헬로우코퍼레이션 대표는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668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7 워즈 10대 엔진 발표&#8230; V8 사라지고 &#8220;터보·하이브리드 대세&#8221;</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58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58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Dec 2016 07:29: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2586</guid>
		<description><![CDATA[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8220;워즈 오토월드(Ward&#8217;s AutoWorld)&#8221; 매거진이 선정하는 2017넌 10대 엔진이 발표됐다. 1994년부터 시작된 워즈 10대 엔진상은 자동차 엔진계의 아카데미 상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특히 매년 기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엔진을 통해 자동차 업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도 중요한 지표가 된다. 북미 시장에서 시판되는 차량과 엔진을 대상으로 하는 워즈 10대 엔진은 전기 또는 수소연료전지(FCE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4.jpg" width="1024" height="700" /></a></p>
<p>미국의 자동차 전문지 &#8220;워즈 오토월드(Ward&#8217;s AutoWorld)&#8221; 매거진이 선정하는 2017넌 10대 엔진이 발표됐다. 1994년부터 시작된 워즈 10대 엔진상은 자동차 엔진계의 아카데미 상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는 상이다. 특히 매년 기술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엔진을 통해 자동차 업계의 흐름을 파악하는 데에도 중요한 지표가 된다.</p>
<p>북미 시장에서 시판되는 차량과 엔진을 대상으로 하는 워즈 10대 엔진은 전기 또는 수소연료전지(FCEV) 파워트레인부터 하이브리드, 소형 엔진은 물론 고성능 터보 엔진이나 V8 엔진 등에도 주어지지만, 올해는 23년 역사 상 최초로 V8 엔진이 단 하나도 선발되지 못했다. 대신 그 자리는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과 다양한 하이브리드 엔진들이 차지했다.</p>
<p>워즈 10대 엔진 시상식은 오는 2017년 1월 11일,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 부대행사를 통해 진행된다.<br />
<strong>*이하의 순서는 제조사 이름의 알파벳 순으로 나열</strong></p>
<p>&nbsp;</p>
<p><strong>BMW M240i: B58 3.0L 직렬6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89" alt="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2-Series_Coupe_with_M_Performance_Parts-2014-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2개의 3.0L 직렬6기통 터보 엔진을 후보에 올렸다. 하나는 M2 쿠페에 탑재된 365마력(hp)의 N55 엔진이고, 다른 하나가 이번에 상을 받은 B58 엔진이다. 이미 N55 엔진은 2011년 이후로 3번이나 상을 받을 만큼 인정받은 엔진.</p>
<p>그러나 워즈 심사위원들은 새로운 모듈형 엔진인 B58에 주목했다. M240i에 탑재된 이 엔진은 N55를 대체할 차기 엔진으로, 모듈형 설계로 다양한 설계 확장이 용이할 뿐 아니라 더 효율적이고 동시에 스포티하다.</p>
<p>335마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반응속도가 빠르면서 동시에 놀라울 정도로 부드럽고, 심지어 웬만한 4기통 엔진들보다 효율도 뛰어나다. 또한 M2보다 강력한 51.0kg.m에 달하는 최대토크로 4.4초 만에 60mph(약 96km/h)에 도달한다.</p>
<p>&nbsp;</p>
<p><strong>쉐보레 볼트 PHEV: 1.5L 직렬 4기통 엔진+듀얼모터 볼텍 유닛</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evrolet-Volt-2016-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0" alt="Chevrolet-Volt-2016-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evrolet-Volt-2016-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 볼트(Volt)에 탑재되는 볼텍 유닛은 지난 해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2년 연속으로 10대 엔진에 오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볼텍 유닛이 유일하다. 배터리를 충전하는 1.5L 엔진과 구동을 담당하는 듀얼모터로 구성된 이 파워트레인은 독특한 주행거리 연장형 전기차를 구성한다.</p>
<p>올해는 하이브리드와 전기차의 대결이 어느 해보다도 치열했다. 그런 와중에 볼트는 단연 돋보였다. 대부분의 운전자들이 1개월 이상 주유하지 않아도 되는 85km의 순수 전기 항속거리는 물론, 여행을 떠날 때는 충전에 대한 아무런 부담 없이 편하게 장거리 주행이 가능하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또한 41.5kg.m에 달하는 강력한 최대토크로 운전재미를 제공할 뿐 아니라 미국 EPA 기준 45.45km/L에 달하는 놀라운 공인연비도 자랑한다. 워즈 심사위원들은 &#8220;2세대 볼텍 유닛은 자동차 역사 상 가장 혁신적인 구동 시스템&#8221;이라고 극찬했다.</p>
<p>&nbsp;</p>
<p><strong>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하이브리드: 펜타스타 3.6L V6 엔진+듀얼모터 PHEV 시스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rysler-Pacifica-2017-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1" alt="Chrysler-Pacifica-2017-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rysler-Pacifica-2017-1280-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램 1500 트럭의 디젤 엔진으로 상을 받았던 크라이슬러는 차세대 퍼시피카 미니밴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상을 받았다. 연간 40만 대 이상이 팔리는 거대한 북미 미니밴 시장에서 퍼시피카는 세그먼트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p>
<p>효율을 위해 앳킨슨 사이클 방식을 채택한 3.6L 펜타스타 엔진과 대용량 배터리의 결합으로 퍼시피카 하이브리드는 전기로만 53km를 달릴 수 있고, 자그마치 911km의 복합 항속거리를 자랑한다. 12.8km/L에 달하는 놀라운 연비와 하이브리드만의 정숙성을 자랑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주행감각을 포기하지 않았다.</p>
<p>심사위원들은 퍼시피카를 &#8220;게임 체인저&#8221;로 평가했다. 동급 시장에서 일본 미니밴들의 아성을 무찌를 강력한 무기인 동시에 FCA 그룹의 전동화 계획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받았다.</p>
<p>&nbsp;</p>
<p><strong>포드 포커스 RS: 2.3L 직렬4기통 에코부스트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Focus_RS-2016-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2" alt="Ford-Focus_RS-2016-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Ford-Focus_RS-2016-1280-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드는 4기통부터 8기통에 이르는 5개의 후보를 올렸다. 그러나 지난 해에는 쉘비 GT350에 탑재되는 5.2L V8 엔진이 상을 받은 반면, 올해의 수상작은 포커스 RC의 2.3L 에코부스트 엔진이다. 둘 다 퍼포먼스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는 차이가 없다.</p>
<p>무려 350마력의 최고출력과 48.4kg.m의 최대토크를 네 바퀴로 전달하는 이 강력한 엔진은 머스탱의 엔트리 모델로 처음 탑재됐지만 포커스에서는 최강의 라인업을 구축한다. 번개같은 스로틀 반응과 처지지 않는 출력곡선을 자랑하며, 동시에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가볍고 튼튼하다.</p>
<p>동시에 매일 도심을 출퇴근하기에도 부담이 없고 단 3만 7,000 달러에 구입 가능한 차량이라는 점도 좋은 평가의 요인이 됐다.</p>
<p>&nbsp;</p>
<p><strong>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 2.0L 직렬 4기통 앳킨슨 사이클 엔진+듀얼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onda-Accord_Hybrid-2017-1280-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3" alt="Honda-Accord_Hybrid-2017-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onda-Accord_Hybrid-2017-1280-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혼다 어코드는 유일하게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아닌 일반 하이브리드로 10대 엔진에 올랐다. 그러나 운전자가 하이브리드라는 것을 잊을 정도로 적극적인 전기 주행을 제공하는 덕에 매우 뛰어난 효율과 정숙성을 자랑한다.</p>
<p>파워트레인은 2.0L 엔진과 구동모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12마력을 발휘한다. 특히 전기모터만으로도 32.1kg.m의 최대토크를 구동과 동시에 발휘하기 때문에 매우 재미있는 주행이 가능하다는 평가다.</p>
<p>또한 2개의 모터 중 하나는 제너레이터 역할을 하면서 끊임없이 리튬이온 배터리팩을 충전한다. 때문에 운전자는 시종일관 스포티한 운전을 즐길 수 있다. 동시에 20km/L의 실측연비를 기록해 퍼포먼스와 효율의 밸런스가 가장 뛰어난 엔진이라는 평가를 받았다.</p>
<p>&nbsp;</p>
<p><strong>현대 엘란트라 에코: 카파 1.4L 직렬 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yundai-Elantra-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4" alt="Hyundai-Elantra-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Hyundai-Elantra-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산 엔진으로는 현대가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현대는 지난 해 쏘나타 PHEV 시스템과 2015년 투싼 FCV의 수소 연료전지 구동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상을 받았다. 또 누적 7번째 수상이다. 이번에 상을 받은 엔진은 엘란트라(아반떼) 에코에 탑재된 1.4L 카파 T-GDi 엔진이다.</p>
<p>카파 T-GDi 엔진은 워즈 심사위원들이 실시한 실주행 테스트에서 17.2km/L의 뛰어난 연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1,400~3,700rpm의 넓은 영역에서 발휘되는 최대토크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배기 매니폴드 일체형 헤드, 헤드와 블록의 냉각을 독립제어하는 시스템 등 효율과 성능을 위해 탑재한 신기술들의 기술력도 인정받았다.</p>
<p>워즈 심사위원들은 &#8220;조용하고 기대 이상으로 경쾌하며 효율이 뛰어나다&#8221;고 평가했다. 1.4L 카파 T-GDi 엔진은 중국형 아반떼에도 탑재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i30 1.4 터보에 탑재되는 것과 같다. 다만 북미형 엘란트라는 128마력(hp)을 내는 반면 i30는 138마력(hp)을 내는 등 다소 세팅의 차이가 있다.</p>
<p>&nbsp;</p>
<p><strong>인피니티 Q50: VR30DDTT 3.0L V6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Infiniti-Q50-2016-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5" alt="Infiniti-Q50-2016-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Infiniti-Q50-2016-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Q50 세단과 Q60 쿠페에 탑재되는 3.0L 트윈터보 엔진을 통해 가장 역동적인 파워트레인을 선보였다. 이번에 상을 받은 VR30DDTT 엔진은 10개의 엔진 중 가장 강력한 40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p>
<p>인피니티는 고성능 VR엔진에 걸맞게 심혈을 기울여 세팅했다. 실린더 내벽에 신소재 코팅을 실시하고 전자제어식 흡기밸브 타이밍을 채택했으며 배기 매니폴드를 일체형으로 설계해 효율과 성능을 끌어올렸다.</p>
<p>인피니티 6기통 특유의 매끄러운 회전질감과 정숙성을 유지하면서도 시트에 파묻힐 만한 가속력을 발휘하며, 9.8km/L의 평균연비를 기록했다는 것이 워즈 심사위원의 평가다. 독일 스포츠카들을 긴장시킬 400마력 버전 뿐 아니라 퍼포먼스와 효율의 조화를 꾀한 300마력 버전 역시 마련된다.</p>
<p>&nbsp;</p>
<p><strong>마쯔다 CX-9: 스카이액티브 2.5L 직렬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9-2016-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6" alt="Mazda-CX-9-2016-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9-2016-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우리나라에서는 다소 생소하지만 마쯔다는 뛰어난 독자적 엔진 기술력을 갖춘 브랜드다. 로터리 엔진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최근에는 고효율 고성능의 독특한 스카이액티브(Skyactiv) 엔진을 주력으로 내세우고 있다.</p>
<p>7인승 대형 CUV인 CX-9에 2.5L 엔진은 힘이 부족할 것 같지만 마쯔다는 연료 직분사와 독자적인 실린더 헤드 디자인, 강력한 터보 시스템을 조합해 V6 엔진에 맞먹는 중속영역의 토크를 확보했다.</p>
<p>특히 이 엔진은 스카이액티브 가솔린 엔진 최초로 과급기를 조합한 것으로 터보래그가 발생하는 저속영역에서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반응속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고 250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6기통을 선호하는 보수적인 SUV 소비자들에게도 강력하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C300: M274 2.0L 직렬4기통 터보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7" alt="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C-Class_US-Version-2015-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C300에 탑재된 강력한 2.0L 엔진을 통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국내에서는 E300에 동일한 M274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은 241마력, 최대토크는 37.7kg.m을 발휘한다. 이것만으로도 준수한 성능이지만, 진가는 따로 있다.</p>
<p>1,300rpm부터 4,000rpm까지 넓은 영역에 걸쳐 강력한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그러면서도 부드럽고 매끄러운 회전질감을 통해 품위를 잃지 않는다. 실측 연비가 11.1km/L에 달해 2.0L 터보 엔진 비교대상들 중 최상위에 오른 점도 점수를 얻었다.</p>
<p>특히 이 엔진이 2013년부터 사용된 엔진임에도 강력한 성능과 뛰어난 효율을 낸다는 것에 심사위원들이 깜짝 놀랐다고 워즈 매거진은 전했다. 최적화된 밸브 타이밍과 펌핑로스 감소, 고강성 알루미늄 헤드 채택 등 꾸준한 개선 설계가 좋은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평가다.</p>
<p>&nbsp;</p>
<p><strong>볼보 V60 폴스타: 드라이브-e 2.0L 직렬4기통 트윈차저 엔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volvo-v60-polestar-2_1600x0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99" alt="volvo-v60-polestar-2_1600x0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volvo-v60-polestar-2_1600x0w.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의 혁신적인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10번째 수상작이다. 그 중에서도 최강의 성능을 발휘하는 V60 폴스타 버전이다. 터보차저와 슈퍼차저를 결합해 2.0L의 배기량으로 362마력(hp)의 놀라운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이 엔진은 이번 심사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떠올랐다.</p>
<p>지난 해 XC90을 위한 T6 트윈차저 엔진이 상을 받은 데 이어 2연속 수상에 빛나는 드라이브-e 엔진은 우수한 성능과 신뢰성을 자랑한다. T6와 비교해 더 큰 터보차저와 새로 설계된 커넥팅 로드 및 캠샤프트, 대용량 흡기와 대용량 연료펌프 등 곳곳의 개선이 이뤄졌다. 그 결과 V60 폴스타는 60mph(약 96km/h)를 단 4.5초 만에 주파한다.</p>
<p>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은 가솔린과 디젤인 같은 엔진블록을 공유하며, 여기에 과급기와 하이브리드 구동계 등을 조합해 3기통부터 8기통에 이르는 다양한 엔진 라인업을 대체하는 모듈형 엔진이다. 특히 이 강력한 폴스타 엔진은 향후 리터당 2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발휘하는 상용 엔진이 출시될 수 있을 지에 대한 중요한 질문을 던진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258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7년에는 볼 수 있나? 국내출시 기다리는 5개 수입차 브랜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54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542#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Dec 2016 07:4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YD]]></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스코다]]></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2542</guid>
		<description><![CDATA[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어느 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치·사회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자동차 업계도 수많은 이슈가 오고 갔다. 국산차 업계에서는 중형 세단을 중심으로 업계의 지형이 뒤바뀌었고, 수입차 역시 폭스바겐 사태로 말미암아 7년 만에 역성장을 기록했다. 이제 웬만한 차는 다 판매되고 있는 한국 시장이지만, 여전히 한국을 찾지 않는 업체들도 있다. 올해 출시를 목표했으나 이런 저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0"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3.jpg" width="1024" height="1200" /></a></p>
<p>다사다난했던 2016년도 어느 덧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정치·사회적으로 많은 일이 있었던 만큼 자동차 업계도 수많은 이슈가 오고 갔다. 국산차 업계에서는 중형 세단을 중심으로 업계의 지형이 뒤바뀌었고, 수입차 역시 폭스바겐 사태로 말미암아 7년 만에 역성장을 기록했다.</p>
<p>이제 웬만한 차는 다 판매되고 있는 한국 시장이지만, 여전히 한국을 찾지 않는 업체들도 있다. 올해 출시를 목표했으나 이런 저런 이유로 좌절된 기업도 있고 새롭게 시장을 개척하겠다는 야심을 품은 업체도 있다.</p>
<p>내년에는 이들이 한국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을까? 2017년 한국 진출을 꿈꾸는 5개의 브랜드를 소개한다.</p>
<p>&nbsp;</p>
<p><strong>테슬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X-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4" alt="Tesla-Model_X-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X-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리콘밸리의 혁명가, 엘론 머스크가 이끄는 테슬라는 마침내 내년 한국 땅을 밟는다. 사실 테슬라의 한국 진출설은 지난 해부터 돌았지만, 테슬라는 유독 한국시장에서 매우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였다. 지난 8월에야 한국어 웹사이트를 개설하고 차량 구매 예약을 받기도 했다. 현재 출시 예정 브랜드 중 가장 출시가 확정적이다.</p>
<p>강남구 삼성동에 본사를 둔 테슬라 코리아는 하남 스타필드에 한국 첫 전시장을 연다. 당초 올해 말 전시장 오픈 예정이었지만 내부적인 사정으로 내년 상반기로 미뤄진 모양새다. 하남 스타필드에는 이미 테슬라 전용 충전 슈퍼차저 스테이션이 설치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3" alt="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Tesla-Model_S_UK-Version-2013-1280-5b.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에서 주력이 될 모델은 역시 럭셔리 세단인 모델 S. 북미 판매가는 7만 2,700~11만 700 달러에 달하는 고급 세단이다. 잘 알려진 대로 모터와 배터리 사양에 따라 다양한 트림이 제공되며, 스포츠카 못지 않은 가속력과 긴 주행거리가 매력적이다. 모델 X도 함께 한국시장을 찾지만 이미 주문이 많이 밀려있는 테슬라가 내년 중 고객 인도까지 순탄히 진행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p>
<p>&nbsp;</p>
<p><strong>스코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Octavia-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2" alt="Skoda-Octavia-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Octavia-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코다는 원래 이미 판매가 시작됐어야 했다. 당초 부산모터쇼에서 브랜드를 런칭하고 정식 판매를 시작할 계획을 갖고 지난 해 말 국내 선적까지 계획됐었다. 그러나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사태가 인증서류 조작 이슈까지 번지면서 스코다의 국내 런칭은 기약없이 미뤄졌다.</p>
<p>유서 깊은 체코의 자동차 브랜드 스코다는 합리적인 가격과 뛰어난 품질로 사랑받는 대중차다. 폭스바겐 그룹 내에서는 프리미엄 대중차인 폭스바겐 아래에서 볼륨 모델을 담당하고 있으며, 특히 동유럽에서 인기가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Kodiaq-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51" alt="Skoda-Kodiaq-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Skoda-Kodiaq-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주력 모델은 C 세그먼트 해치백인 파비아, 중형 세단 옥타비아, SUV 코디악 등이다. 폭스바겐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국내 진출 시 일본차가 지배하고 있는 수입 대중차 시장에서 경쟁할 예정이다.</p>
<p>스코다의 한국 진출에 대한 업계의 관측은 엇갈리고 있다. 폭스바겐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스코다의 런칭도 불투명해졌다는 관측도 있는 반면, 폭스바겐 브랜드의 전 모델이 사실 상 판매 중단된 상황에서 스코다를 런칭하고 폭스바겐 딜러망을 통해 판매해 반등을 노릴 것이라는 기대도 있다.</p>
<p>&nbsp;</p>
<p><strong>마쯔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5-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9" alt="Mazda-CX-5-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CX-5-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마쯔다 역시 올 초 국내 런칭을 예고해 많은 기대를 모았던 브랜드다. 실제로 국내 딜러사를 모집하는 등 한국 진출에 가장 적극적이었다. 지난 2013년 스바루와 미쓰비시가 한국을 떠난 뒤 일본 브랜드의 첫 한국 진출이다. 앞서 한국에 자리잡은 토요타, 혼다, 닛산은 이미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p>
<p>마쯔다가 기대를 모은 것은 스포티한 드라이빙 감각과 고효율 디젤 파워트레인에서 강점을 지녔기 때문이다. 일본 브랜드들이 대부분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내세우는 반면 마쯔다는 독자적인 디젤 엔진을 갖추고 유럽에서도 선전 중이다. 뿐만 아니라 로드스터로 대변되는 스포츠 라인업을 갖춰 매니아들 사이에서도 평이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6_Sedan-2017-128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8" alt="Mazda-6_Sedan-2017-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azda-6_Sedan-2017-1280-12.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 진출 초읽기에 들어갔던 마쯔다가 돌연 한국 시장을 포기한 것은 올 상반기 여러 외적 요인으로 인한 환율 변동이 컸다. 엔화 환율은 올 들어 등락을 반복했고, 특히 브렉시트 사태를 전후해 폭등하면서 부담이 컸다는 후문이다.</p>
<p>또 주력 시장인 일본과 북미 등지에서 점유율이 성장하면서 기존 시장에 더 집중하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이미 한국 시장에 대한 분석을 추진했던 만큼 내년 중에는 다시 국내진출이 성사될 수 있다.</p>
<p>&nbsp;</p>
<p><strong>알파로메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4" alt="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Giulia_Quadrifoglio-2016-1280-2e.jpg" width="1024" height="730" /></a></p>
<p>FCA에서 럭셔리 스포츠 브랜드를 담당하는 알파로메오는 두터운 매니아층을 거느리고 있다. 이탈리아에서 가장 유서깊은 레이싱 브랜드로 페라리의 창립자 엔초 페라리가 알파로메오에서 레이서로 활동했었다. 이탈리아의 열정적인 모터스포츠 DNA를 품은 로드카인 셈이다.</p>
<p>FCA 그룹의 세르지오 마르치오네 회장은 지난 2015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8220;2016년 알파로메오를 한국에 선보이겠다&#8221;고 발표해 많은 알피스티(Alfisti, 알파로메오 팬들을 일컫는 말)들을 설레게 했다. 그러나 2016년이 다 지나도록 국내 출시에 관해서 특별한 소식을 들을 수는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5" alt="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Alfa_Romeo-Stelvio_Quadrifoglio-2018-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업계에 따르면 FCA 코리아가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는 데에 큰 부담을 느낀 것을 알려졌다. 현재 FCA는 한국에 크라이슬러, 지프, 피아트 등 3개 브랜드를 판매 중이다. 그러나 지프를 제외하면 크라이슬러와 피아트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매니아적 성향이 강한 알파로메오를 런칭하는 건 시기상조라는 판단이다.</p>
<p>그러나 알파로메오가 해치백과 스포츠카 위주였던 기존 라인업 외에 쥴리아, 스텔비오 등 볼륨모델이 될 만한 차들을 선보이는 만큼, 내년에는 국내 진출도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p>
<p>&nbsp;</p>
<p><strong>BYD</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L3-Design-Car-2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7" alt="BYD-L3-Design-Car-2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L3-Design-Car-2010.jpg" width="1024" height="768" /></a></p>
<p>마지막 주자는 이미 국내 진출이 확정된 브랜드다. 이름이 생소하다고? 그럴 수 있다. BYD(비야디)는 중국의 자동차회사이기 때문이다. 이미 BYD는 제주도에 한국법인을 설립하고 딜러사를 확보해 내년 출시를 예고했다.</p>
<p>이미 중한자동차 등 딜러사를 통해 몇몇 중국차가 국내에 소개됐지만, BYD는 조금 특별하다. 바로 전기차 전문 메이커이기 때문. 이미 BYD는 지난 해 6만 대 이상의 전기차를 판매해 세계에서 가장 큰 전기차회사로 자리매김했다. 삼성전자 역시 BYD의 잠재력을 알아보고 5,100억 원 이상을 투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e6-400-km-autonomie-ecoprofit-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46" alt="byd-e6-400-km-autonomie-ecoprofi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yd-e6-400-km-autonomie-ecoprofit-4.jpg" width="1024" height="535" /></a></p>
<p>국내 시장의 특수성을 감안해 민간판매는 전기차 혜택이 큰 제주도에서 먼저 시작될 전망이며, 전기 버스나 전기 택시 부문에도 적극적으로 진출한다. 특히 전기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포트폴리오가 다른 전기차 업체에 비해 다양한 만큼 중국차에 대한 편견만 극복하면 국내 전기차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254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마쯔다, 로터스 뺨치는 MX-5 스파이더·스피드스터 컨셉트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702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702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9 Nov 2015 16:5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7025</guid>
		<description><![CDATA[세계 최정상급 튜닝카 페스티벌인 세마(SEMA)쇼를 위해 마쯔다가 특별한 쇼카를 준비했다. 바로 대표 스포츠 모델인 MX-5(로드스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일반도로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내는 스파이더와 레이싱을 위해 개조된 스피드스터가 그것이다. 이 두 대의 컨셉트카는 비록 양산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지만, MX-5의 경량 설계의 장점을 극대화해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했다. 마치 경량 스포츠카로 유명한 로터스를 연상시킨다.&#8217; 잘 알려진 것처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60" alt="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세계 최정상급 튜닝카 페스티벌인 세마(SEMA)쇼를 위해 마쯔다가 특별한 쇼카를 준비했다. 바로 대표 스포츠 모델인 MX-5(로드스터)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일반도로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를 내는 스파이더와 레이싱을 위해 개조된 스피드스터가 그것이다. 이 두 대의 컨셉트카는 비록 양산을 염두에 둔 것은 아니지만, MX-5의 경량 설계의 장점을 극대화해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했다. 마치 경량 스포츠카로 유명한 로터스를 연상시킨다.&#8217;</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64" alt="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잘 알려진 것처럼, 마쯔다 MX-5는 1989년 처음 등장한 이래로 4세대 째 진화를 맞이했다. 경량 설계와 우수한 무게배분으로 말미암아 높지 않은 출력임에도 뛰어난 운전재미를 주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4세대에 이르러서는 마쯔다가 자랑하는 스카이액티브 테크놀러지가 차량 설계 전반에 적용되면서 더 높은 효율과 뛰어난 퍼포먼스, 그리고 극대화된 특유의 핸들링을 고루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61" alt="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마쯔다의 북미 디자이너들은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경량 퍼포먼스를 한계까지 끌어낼 방법을 궁리했다. 그들은 빈티지 로드스터에서 영감을 받아 고전적인 스타일의 정통 로드스터를 현대적인 수제작 컨셉트카로 재탄생시켰다. 이를 통해 경량 스포츠카의 진정한 지향점을 목표로 했다는 것이 마쯔다의 설명이다. 그 결과물이 바로 MX-5 스파이더와 MX-5 스피드스터 컨셉트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63" alt="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마쯔다 북미 사업부의 디자인 매니저 켄 사와드는 &#8220;MX-5 스파이더와 MX-5 스피드스터는 모두 타협하지 않는 디자인을 통해 MX-5의 본질을 드러낸다&#8221;고 밝혔다. 그는 &#8220;4세대 MX-5는 우리 디자인 팀에게는 완전히 이상적인 차를 디자인하기 위한 도화지와도 같았고, 세마쇼 컨셉트카들은 그러한 MX-5의 25년 헤리티지를 담아낸 결과물&#8221;이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65" alt="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도발적인 직물 소프트탑이 인상적인 MX-5 스파이더는 클래식 빈티지 로드스터를 재해석하는 과정에서 영감을 얻었다. 고전 로드스터의 극적인 오픈 에어링 감각을 두드러지게 하기 위해 &#8220;비키니 탑&#8221;이라고 불리는 독특한 형태의 탑을 장착했다. 여기에 특별히 조색된 &#8220;머큐리 실버&#8221; 컬러와 카본 파이버 에어로 킷, 그릴 인테이크 등이 어우러졌다. 경량 퍼포먼스를 유지하기 위해 초경량 어드반 레이싱 알로이 휠을 장착한 점도 특징. 인테리어 역시 &#8220;프리마&#8221; 천연가죽을 사용해 빈티지 자동차의 고풍스러움을 살리는 데에 주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66" alt="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yd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워트레인은 2.0 스카이액티브 엔진을 탑재해 양산모델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고성능 타이어와 브렘보 4-피스톤 캘리퍼 등을 장착해 MX-5의 기본기를 한계까지 끌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59" alt="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MX-5 스피드스터는 보다 더 극단적이다. 아예 탑을 드러내고 1950년대 오픈탑 스포츠카 스타일을 살려냈다. 유리 윈드실드를 제거하고, RAYS사의 초경량 &#8220;익스트림 그램 라이트&#8221; 휠을 장착해 보다 주행성능을 민첩하게 높였다. 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8220;블루 에테르&#8221;라는 전용 컬러를 사용했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57" alt="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본격 모터스포츠를 지향하는 MX-5 스피드스터는 조절식 일체형 서스펜션 시스템을 장착해 양산차보다 지상고를 30mm 낮췄다. 더불어 레이싱 센터마운트 배기 시스템과 알칸타라 및 카본 파이버로 구성된 인테리어 등이 특징적이다. 특히 경량화를 위해 도어마저 카본 파이버로 제작해 경량 스포츠카에 일가견이 있는 로터스 못지 않은 초경량 설계를 완성했다. 그 결과 공차중량은 불과 943kg로 억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58" alt="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파이더와 마찬가지로 엔진은 순정과 동일하지만,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과 버킷 시트를 장착했고, 타이어 역시 금호타이어의 하이그립 제품인 V710을 채택, 서킷에서 유감없이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062" alt="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Mazda-MX-5_Speedste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디자인 매니저 켄 사와드를 비롯한 디자이너들은 세마 쇼 컨셉트카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애프터마켓 튜닝 파츠를 제작, 공급하는 튜너들과 캘리포니아 지역의 퍼포먼스 튜너들과 협업해 스피드스터와 스파이더를 개발했다고 마쯔다는 밝혔다. 이 두 대의 컨셉트카는 세마 쇼 현장에 전시되지만, 아쉽게도 양산 가능성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가 없다.</span></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702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NSX, RX-비전까지&#8230;&#8221; 일본 스포츠카, 화려한 부활의 날개를 펴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4663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6635#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Oct 2015 03:2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미쓰비시]]></category>
		<category><![CDATA[스바루]]></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6635</guid>
		<description><![CDATA[한 때 세계를 호령했던 일본 스포츠카들이 긴 동면에서 깨어나고 있다. 지난 10월 29일부터 시작된 도쿄 모터쇼에는 친환경차 못지 않게 다양한 스포츠카가 모습을 드러냈다. 내수시장을 위한 경차와 연비좋은 하이브리드 카에 집중해 온 일본차들이 최근 몇년 새 부쩍 스포츠카 라인업을 다시금 강화하고 있는 것. 2000년대 들어 하나씩 정리 수순을 밟았던 일본 스포츠카들의 부활은 자동차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age.jpg" width="1200" height="900" /></a></p>
<p>한 때 세계를 호령했던 일본 스포츠카들이 긴 동면에서 깨어나고 있다. 지난 10월 29일부터 시작된 도쿄 모터쇼에는 친환경차 못지 않게 다양한 스포츠카가 모습을 드러냈다. 내수시장을 위한 경차와 연비좋은 하이브리드 카에 집중해 온 일본차들이 최근 몇년 새 부쩍 스포츠카 라인업을 다시금 강화하고 있는 것.</p>
<p>2000년대 들어 하나씩 정리 수순을 밟았던 일본 스포츠카들의 부활은 자동차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친환경차 부문에서는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여파로 일본차들이 강세인 하이브리드가 다시금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카의 영역에서도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겠다는 의지가 드러난다.</p>
<p>해외에서는 일본 브랜드의 스포츠카들을 일명 &#8220;JDM(Japanese Domestic Model)&#8221;이라고 부르며 단종된 지 십수 년이 지난 모델들도 여전히 두터운 팬덤을 유지하고 있다. 팬들은 일본 브랜드들이 경차와 하이브리드 외에도 다시금 운전 재미를 느낄 만한 차를 만들어주기를 바라왔고, 마침내 그 결실이 드러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GT_86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6" alt="Toyota-GT_86_2013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GT_86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본차 중 가장 높은 글로벌 점유율을 차지한 토요타는 앞서 &#8220;드라이버를 키우는 차&#8221;라는 모토로 86을 선보이면서 스포츠카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MR-S 단종 이후로 오랜만에 등장한 토요타 스포츠카는 일본 내수는 물론 북미 등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원메이크 레이스가 개최될 정도로 그 퍼포먼스를 인정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3" alt="toyota-ft-1-concept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토요타는 86을 중심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지닌 수프라 후속(FT-1)을 기함으로, 이번 모터쇼에 출품한 경량 스포츠카 S-FR을 엔트리 모델로 내세워 탄탄한 스포츠카 라인업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FT-1은 닛산 GT-R 등에 대항할 하이 퍼포먼스 스포츠카로, 최근 많은 슈퍼카들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채택하고 있지만 토요타는 FT-1이 순수 내연기관을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S-F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33" alt="Toyota-S-F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S-F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S-FR 컨셉트카 역시 완성도 높은 경량 스포츠카 컨셉트로, 당장 양산이 가능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1톤 미만의 초경량 차체에 경쾌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운전 재미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된다. 핵심 경쟁모델로는 마쯔다 로드스터가 꼽힌다. S-FR은 늦어도 2017년께 양산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540" alt="[사진자료] 닛산, 2015년형 GT-R 국내 판매 시작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2.jpg" width="800" height="602" /></a></p>
<p>한편, 닛산은 일본 스포츠카의 암흑기 도중에도 꾸준히 퍼포먼스를 강조해 왔다. 전설적인 GT-R과 370Z의 계보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두 차종 모두 모델 체인지 주기가 임박했다는 것을 부인하기는 어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Nissan-2020_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5" alt="Nissan-2020_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Nissan-2020_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은 이번 도쿄 모터쇼에 전용 컬러로 새로 도색한 2020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게임 &#8220;그란투리스모&#8221;를 위해 설계된 이 컨셉트카는 당장 양산 가능성은 낮지만, 차기 GT-R의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짐작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컨셉트카는 레이스카의 가변 에어로다이내믹을 접목한 차체 설계와 V6 트윈터보 엔진과 조합된 3-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 및 GT-R의 자랑인 4륜구동 시스템 등이 어우러져 최강의 퍼포먼스를 이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6" alt="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차기 Z에 대해서는 여전히 구체적인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하지만 닛산은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설적인 240Z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링의 크로스오버, &#8220;그립즈(Gripz)&#8221; 컨셉트카를 선보인 바 있다. 이 독특한 컨셉트카가 양산될 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그 디자인에서 차기 Z의 힌트를 얻을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S660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2" alt="Honda-S660_2015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S660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왕년에 모터스포츠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던 혼다도 기지개를 펴고 있다. 310마력의 출력을 내는 시빅 타입R이 해치백 바디로 돌아왔고, 미드십 경차 스포츠카인 S660이 출시되면서 국내에서 컴팩트 스포츠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55" alt="aNSX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6.jpg" width="1280" height="720" /></a></p>
<p>혼다 스포츠카 부활의 가장 상징적인 신호탄은 단연 NSX의 컴백이다. &#8220;일본 최초의 슈퍼카&#8221;라고 불릴 정도로 여전히 매니아들에게 깊이 각인된 미드십 스포츠카, NSX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돌아온 것. 경량 카본 바디에 V6 트윈터보 엔진을 미드십으로 얹고, 3개의 전기모터가 조합돼 AWD 구동계를 형성한다. 여기에 혼다가 자랑하는 최신 9속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리며, 시스템 출력을 500마력을 가뿐히 넘을 것으로 보인다. 0-100km/h 가속은 2.5~3초 만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1" alt="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혼다는 10년 만에 부활한 NSX를 내년 상반기 중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에서는 어큐라, 그 외의 지역에서는 혼다로 시판된다. 이 밖에도 전설적인 S2000의 부활에 대한 소문도 들려오는 등, 매니아들과 업계의 혼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4" alt="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로드스터로 유명한 마쯔다 역시 이번 도쿄 모터쇼에 모든 이들이 열광할 만한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8220;RX-비전&#8221; 이라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로터리 엔진 스포츠카의 부활 소식이다. 잘 알려진 것처럼 마쯔다는 로터리 엔진을 상용화해 여러 양산차에 도입한 적 있으며 코스모 스포츠 이래로 RX-7, RX-8 등 다양한 로터리 스포츠카를 선보여 왔다. 또 로터리 엔진 레이스카로 르망을 재패하는 등 마쯔다와 로터리는 불가분의 관계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3" alt="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RX-비전은 장차 로터리 스포츠카의 부활을 염두에 둔 컨셉트카다. RX-8이 2+2 도어의 독특한 레이아웃을 보였던 것에 비하자면 RX-비전은 RX-7과 유사한 정통 쿠페의 형태다. 롱 노즈 숏 데크 디자인에 엔진을 최대한 뒷쪽으로 배치한 프론트 미드십 레이아웃이 될 전망이다.</p>
<p>RX-비전의 세부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마쯔다에 따르면 효율과 성능을 모두 잡는 스카이액티브-R 로터리 엔진이 탑재된다. 오랫동안 마쯔다의 로터리 부활을 염원했던 이들이 많은 만큼, RX-비전은 어떤 형태로든 양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subaru-reveals-limited-edition-s207-wrx-sti-model-in-tokyo-photo-gallery-101436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7" alt="subaru-reveals-limited-edition-s207-wrx-sti-model-in-tokyo-photo-gallery-101436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subaru-reveals-limited-edition-s207-wrx-sti-model-in-tokyo-photo-gallery-101436_1.jpg" width="1024" height="508" /></a></p>
<p>랠리 노하우가 풍부한 스바루 역시 도쿄 모터쇼에 WRX STi의 고성능 한정판 모델인 S207 에디션을 선보였다. 2.0L 수평대향 엔진을 손봐 최고출력 328마력, 최대토크 43.5kg.m를 발휘하도록 개선했고, 빌슈타인 서스펜션과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 극단적으로 수정된 스티어링 휠 기어비 등을 통해 극한의 운동성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바루의 설명이다. 전용 디자인과 19인치 BBS 단조 휠도 기본 장착된다. 스바루는 이 밖에도 토요타 86의 형제모델인 BRZ를 선보이는 등 스포츠카 개발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itsubishi-Lancer_Evolution_Final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706" alt="Mitsubishi-Lancer_Evolution_Final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itsubishi-Lancer_Evolution_Final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반면 모든 일본 브랜드들이 스포츠카 라인업 확충에 나서고 있는 것은 아니다. 지독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미쓰비시는 이클립스에 이어 아이코닉한 랜서 에볼루션의 단종 수순에 들어갔다. 일본에서는 지난 8월에 이미 최종형인 파이널 에디션이 출시됐고, 이어서 10월에는 북미에서도 파이널 에디션이 출시됐다.</p>
<p>랜서 에볼루션 파이널 에디션은 MIVEC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303마력, 최대토크 42.1kg.m을 발휘한다. 5속 수동변속기가 기본 적용되며 빌슈타인·아이박 조합 서스펜션과 브렘보 브레이크, S-AWC와 AYC를 비롯한 첨단 전자장비가 기본 적용된다. 미쓰비시는 랜서 에볼루션 파이널 에디션을 끝으로 당분간 스포츠카 개발 계획이 없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663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마쯔다 RX-비전 컨셉트, 로터리 엔진 스포츠카의 부활을 꿈꾸며</title>
		<link>http://www.motorian.kr/?p=4653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653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8 Oct 2015 01:5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6533</guid>
		<description><![CDATA[작고 가벼우면서 강력한 성능을 뿜어냈던 로터리 엔진 스포츠카 RX-7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발표됐다. 마쯔다가 새로운 로터리 엔진을 얹은 스포츠카를 위한 컨셉트카를 발표한 것이다. 마쯔다는 2015 동경 모터쇼를 통해 &#8216;RX-비전 컨셉트&#8217;를 발표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RX-7과 RX-8의 혈통을 잇는 로터리 엔진 스포츠카 컨셉트카다. 디자인은 마쯔다의 &#8216;고도&#8217;디자인 철학을 반영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앞 엔진, 뒷바퀴 굴림 방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34" alt="aR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작고 가벼우면서 강력한 성능을 뿜어냈던 로터리 엔진 스포츠카 RX-7 팬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발표됐다. 마쯔다가 새로운 로터리 엔진을 얹은 스포츠카를 위한 컨셉트카를 발표한 것이다.</p>
<p>마쯔다는 2015 동경 모터쇼를 통해 &#8216;RX-비전 컨셉트&#8217;를 발표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RX-7과 RX-8의 혈통을 잇는 로터리 엔진 스포츠카 컨셉트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36" alt="aRX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은 마쯔다의 &#8216;고도&#8217;디자인 철학을 반영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앞 엔진, 뒷바퀴 굴림 방식의 롱노즈 숏데크 스타일을 선보인다. 특히 작고 가벼운 로터리 엔진이 아니라면 불가능할 정도의, 극단적으로 낮은 후드가 인상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35" alt="aRX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쯔다는 최신 기술의 엔진을 선보이면서 가솔린 엔진은 스카이액티브-G, 디젤 엔진은 스카이액티브-D, 그리고 로터리 엔진은 스카이액티브-R로 명명하고 있다. RX-비전 컨셉트에는 스카이액티브-R 엔진이 얹히게 되겠지만 구체적인 성능 제원은 밝히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38" alt="aRX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39" alt="aRX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로터리 엔진은 삼각형의 로터를 회전시키면서 강력한 파워를 뿜어내는 독특한 내연기관 엔진으로, 마쯔다는 세계에서 유일하게 로터리엔진을 얹은 양산 스포츠카를 만들어낸 브랜드다. 최초의 모델은 1967년의 코스모 스포츠(마쯔다 110S)이며, 후속모델인 RX-7은 국내에도 많은 팬을 거느리고 있다. 2012년 RX-8의 단종으로 로터리 엔진의 역사는 잠시 중단됐었는데, 이제 RX-비젼 컨셉트를 통해 새로운 꿈을 꿀 수 있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537" alt="aRX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RX04.jpg" width="1280" height="85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653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토요타-마츠다, 중장기적 상호협력을 위한 파트너쉽 체결</title>
		<link>http://www.motorian.kr/?p=3830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83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May 2015 04:29: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8301</guid>
		<description><![CDATA[토요타자동차와 마츠다자동차는 13일「자동차가 갖는 매력을 한층 더 높여 나가는 것」을 염두에 두고, 양사의 경영 자원의 활용이나, 상품 및 기술의 보완 등, 상호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계속성이 있는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파트너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양사에서 검토 위원회를 발족시켜, 환경 기술, 선진 안전 기술 등의 분야를 비롯, 서로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_파트너쉽-체결_사인하고-있는-토요타의-토요다-아키오-사장좌과-마츠다의-코가이-마-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302" alt="사진_파트너쉽 체결_사인하고 있는 토요타의 토요다 아키오 사장(좌)과 마츠다의 코가이 마--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_파트너쉽-체결_사인하고-있는-토요타의-토요다-아키오-사장좌과-마츠다의-코가이-마-0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토요타자동차와 마츠다자동차는 13일「자동차가 갖는 매력을 한층 더 높여 나가는 것」을 염두에 두고, 양사의 경영 자원의 활용이나, 상품 및 기술의 보완 등, 상호간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 계속성이 있는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파트너쉽을 체결했다.</p>
<p>이에 따라 양사에서 검토 위원회를 발족시켜, 환경 기술, 선진 안전 기술 등의 분야를 비롯, 서로의 강점을 살릴 수 있는 구체적인 업무 제휴의 내용 합의를 목표로 해 나가기로 했다.</p>
<p>토요타와 마츠다는, 지금까지도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시스템 기술의 라이선스 공여나, 마츠다의 멕시코 공장에서의 토요타의 소형차 생산 등으로 업무 제휴를 실시해 왔다.</p>
<p>「카 라이프를 통해 사람들에게 빛나는 인생을 제공한다」는 기업 이념을 내걸고 「스카이액티브(SKYACTIV) 기술」과「코도(KODO, 혼동, 魂動) 디자인」을 도입, 고객에게 「주행의 기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마츠다의 지향점이 일치함에 따라, 기존의 제휴 범위를 넘어 「자동차의 새로운 가치 창조」를 향한 중장기적인 상호 협력을 목표로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토요타의 토요다 아키오 사장은 “마츠다는 「SKYACTIV 기술」 「KODO 디자인」 등 기본을 중시한 자동차 만들기를 진행하는 동시에, 차세대를 짊어지는 자동차, 기술에 계속 도전하고 있는 자동차회사라고 생각한다”며,</p>
<p>“마츠다는 토요타가 목표로 하는 「보다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실천하고 있는 회사이며, 이번 파트너쉽을 통해 뜻을 같이 하는 기업 간에 새로운「자동차의 매력 향상」에 임할 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가득하며, 양사간 이러한 노력을 통해 「다음의 100년도 자동차는 즐거워!」라고 하는 메시지를 세계에 발신할 수 있다면, 이렇게 멋진 일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p>
<p>마츠다의 코가이 마사미치 사장은, “토요타는 지구 환경 보전, 모노즈쿠리(물건만들기)의 장래에 책임을 다하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진 기업이며, 또한, 「보다 좋은 자동차 만들기」라고 하는 목표를 향해, 한층 더 혁신을 하려고 하는 진지한 자세에 존경심을 갖고 있다”고 밝히고</p>
<p>“창사 이래 지역을 소중히 하고, 지역민으로부터 사랑 받고 있는 사실도 공감한다. 본 협업에 의해, 「자동차의 매력 향상」을 한층 더 실현할 수 있고, 고객에 대한 진정한 가치의 향상과 히로시마의 모노즈쿠리 능력의 향상으로도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830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분야별 최고의 베스트셀러 자동차 Top. 10</title>
		<link>http://www.motorian.kr/?p=2720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720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Oct 2014 09:5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7200</guid>
		<description><![CDATA[어떤 분야에든 베스트셀러는 존재한다. 베스트셀러로 등극한다는 것은 큰 명예이자 소비자들의 신뢰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또 그 자체로써 좋은 홍보수단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누구나 베스트셀러라면 한 번 구입을 고려해보고, 또 경쟁자들은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장점을 벤치마킹하며 추격한다. 당연히 자동차 업계에도 베스트셀러가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엄청난 수치의 제원들이 나열된 최고의 자동차에만 눈이 가기 마련이지만, 베스트셀러가 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0"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page.jpg" width="1280" height="1138" /></a></p>
<p>어떤 분야에든 베스트셀러는 존재한다. 베스트셀러로 등극한다는 것은 큰 명예이자 소비자들의 신뢰를 직접적으로 보여주는 계기가 되고, 또 그 자체로써 좋은 홍보수단이 되기도 한다. 때문에 누구나 베스트셀러라면 한 번 구입을 고려해보고, 또 경쟁자들은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 끊임없이 장점을 벤치마킹하며 추격한다.</p>
<p>당연히 자동차 업계에도 베스트셀러가 존재한다. 일반적으로 엄청난 수치의 제원들이 나열된 최고의 자동차에만 눈이 가기 마련이지만, 베스트셀러가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뛰어난 성능만으로는 부족하다. 합리적인 가격대 성능비, 우수한 내구성과 신뢰성, 브랜드에 대한 믿음,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성 등이 뒷받침되어야 한다.</p>
<p>지금 소개하는 자동차 업계의 베스트셀러들은 모두 나름의 강점들을 지니고 있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자동차만을 나열한다면 순위권에 드는 차 대부분은 판매댓수가 많은 소형차가 될 것이기에 조금 더 다양한 분야에서의 베스트셀러들을 만나본다.</p>
<p>&nbsp;</p>
<p><strong>1. 위풍당당 글로벌 1위 : 토요타 코롤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1" alt="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Corolla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 1위의 영예는 잘 알려져있다시피 토요타 코롤라가 차지했다. 지난 1997년 이후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의 타이틀을 거머쥐고 있는데, 2013년 7월에는 자동차 역사상 처음으로 4,0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잘 감이 오지 않는 사람을 위해 설명을 돕자면, 1966년 첫 출시 이후 전 세계에서 평균 40초에 한 대씩 판매된 셈이다.</p>
<p>베스트셀러 타이틀을 달고 국내시장에도 선보인 바 있지만, 까다로운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맞지 않아 조용히 철수한 아픈 기억도 있다. 글로벌 베스트셀러가 반드시 어디서나 베스트셀러는 아닌 법이다.</p>
<p>&nbsp;</p>
<p><strong>2. 세계 최초의 베스트셀러 : 포드 모델 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923_Ford_Model_T_Fordor_Sedan_retro___he_2048x15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4" alt="1923_Ford_Model_T_Fordor_Sedan_retro___he_2048x15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923_Ford_Model_T_Fordor_Sedan_retro___he_2048x1536.jpg" width="1024" height="683" /></a></p>
<p>미국 브랜드인 포드는 자동차 산업사에도 큰 족적을 남긴 바 있는데, 바로 최초의 자동차 대량생산 체계를 정립시킨 점이다. 포드 모델 T는 컨베이어벨트 생산방식에 힘입어 상류층의 전유물이었던 자동차의 가격을 획기적으로 낮춘 첫 대량생산 자동차이다.</p>
<p>모델 T는 1908년부터 1927년까지 생산되었다. 출시 당시가격은 825달러(2014년 기준 약 21,000달러)에 불과했고, 미국이 최고의 호경기였던 1925년에는 260달러(2014년 기준 약 3,500달러)까지 떨어졌다. 말도 안되게 저렴했던 만큼 자동차가 갓 보급될 때였음에도 1,650만 대가 팔려나갔다.</p>
<p>&nbsp;</p>
<p><strong>3. 단일 모델로는 내가 제일 : 폭스바겐 클래식 비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Beetle_Last_Edition_2003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3" alt="Volkswagen-Beetle_Last_Edition_2003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Beetle_Last_Edition_2003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앞서 소개한 코롤라, 모델 T 등과 함께 자주 거론되는 베스트셀링 모델이 바로 폭스바겐 비틀이다. 히틀러의 지시로 대량보급을 위한 국민차로 개발된 비틀은 2차 대전동안 군용차로도 사용되었을 만큼 성능과 신뢰성이 뛰어났다. 전후에도 고향인 독일에서 70년대까지 생산되었고, 멕시코에서는 무려 2003년이 되어서야 단종됐다.</p>
<p>오늘날 비틀보다 많이 팔린 차는 많지만, 세대교체가 되지 않고 단일 설계로 가장 많이 팔린 차의 타이틀은 여전히 비틀의 차지다. 총 판매량은 2,153만 대에서 536대가 모자란다. 또 비틀은 1938년부터 2003년까지 생산되어 &#8220;가장 오랫동안 생산된 단일차종&#8221; 타이틀도 갖고 있다. 물론 이 대기록들은 후계자를 자처하는 뉴 비틀과 최신 더 비틀을 제외한, 원조 클래식 비틀 혼자서 이룬 것들이다.</p>
<p>&nbsp;</p>
<p><strong>4. 세계 2위, 독일 대표 국민차 : 폭스바겐 골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Golf_TDI_BlueMotion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4" alt="Volkswagen-Golf_TDI_BlueMotion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Volkswagen-Golf_TDI_BlueMotion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가 코롤라라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2인자는 잘 기억되지 않는 법이다. 2번째로 많이 팔린 승용차는 의외로 친숙한 폭스바겐의 골프이다. 클래식 비틀의 후속으로 개발된 골프는 1974년 출시 이래 2013년 6월에 3,000만 대 판매를 돌파했다. 골프의 많은 형제차들은 제외한 수치이다.</p>
<p>골프는 2000년대 초반에 아버지격인 비틀을 제치고 폭스바겐에서 가장 많이 팔린 차가 되었다. 골프 최대의 장점은 특별히 빠지는 구석 없는 범용성과 놀라운 확장성. 골프 이름을 쓰지 않지만 골프의 형제차인 모델들을 포함한다면 실제 골프 가족의 판매량은 훨씬 늘어날 것이다.</p>
<p>&nbsp;</p>
<p><strong>5.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차 : 포드 F 트럭</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6" alt="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ord-Super_Duty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승용차가 아닌 &#8220;모든 차&#8221;로 범주를 넓히면 1948년부터 지금까지 3,400만 대가 넘게 팔린 포드 F 픽업트럭이 세계 2위로 올라선다. 미국에서 픽업트럭은 엄청난 판매를 자랑하는 차종이다. 포드 F 트럭은 28년 이상 미국에서 가장 인기있는 자동차로 손꼽히고 있다. 오죽하면 NASCAR 레이스에도 픽업 클래스가 있을 정도이다.</p>
<p>여담이지만 F 트럭은 하나의 차종이 아니다. 흔히 픽업 하면 떠올리는 SUV 사이즈의 소형 픽업부터 적재능력이 5톤 이상인 &#8220;슈퍼 듀티&#8221;에 이르기까지 매우 다양한 라인업이 존재한다.</p>
<p>&nbsp;</p>
<p><strong>6. 구소련의 베스트셀러 : VAZ-2101</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xdwt4b92382b05a3d210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9" alt="mxdwt4b92382b05a3d21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xdwt4b92382b05a3d2101a.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세기의 절반동안 세계를 양분했던 구소련과 동구권 사회주의 국가들도 엄연한 자동차 산업이 존재했다. 러시아의 국영 자동차회사인 VAZ가 개발한 2101(라다 1200, 1300 등으로도 불림)는 1970년부터 1988년까지 1,930만 대가 생산된 구소련 최고의 베스트셀러 모델이다.</p>
<p>1.2L 또는 1.3L 카뷰레터 엔진과 4단 수동변속기가 탑재된 2101은 사실 수출을 하지 않는다는 조건 하에 피아트 124를 라이센스 생산한 모델이다. 그러나 1974년 피아트 124가 단종되면서 서유럽과 남미 등지로 수출하기 위해 연간 66만 대 규모의 생산이 이뤄졌다.</p>
<p>&nbsp;</p>
<p><strong>7. 친환경차 선두주자 : 토요타 프리우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Prius_Plug-in_Hybrid_2013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12" alt="Toyota-Prius_Plug-in_Hybrid_2013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Toyota-Prius_Plug-in_Hybrid_2013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1997년 처음 출시된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프리우스는 의심의 여지 없이 가장 많이 팔린 하이브리드 자동차이다. 출시 당시만 해도 현실성이 있겠냐는 걱정섞인 시선이 많았지만, 보란듯이 성공한 프리우스는 세계 주요 도시에서 택시로 사용될 만큼 성능과 내구성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쌓는 데에 성공했다.</p>
<p>프리우스는 현재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320만 대 이상이 판매되었다. 참고로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량은 지난 9월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700만 대를 넘어섰다.</p>
<p>&nbsp;</p>
<p><strong>8. 가장 많이 팔린 페라리 : 페라리 360 모데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360_Modena_2001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5" alt="Ferrari-360_Modena_2001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Ferrari-360_Modena_2001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683" /></a></p>
<p>슈퍼카의 개념은 매우 모호하기 때문에 가장 많이 팔린 슈퍼카로 특정 차종을 단정짓기는 어렵다. 그러나 슈퍼카의 상징과도 같은 페라리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은 1999년부터 2004년까지 판매된 360 모데나이다.</p>
<p>전 라인업을 합쳐 17,000대가 판매되었는데, 라이벌인 람보르기니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가야르도보다 3,000대 더 많은 수치이다. 페라리는 나날이 판매가 늘고 있지만, &#8220;드림카가 길에서 흔히 보여서는 안된다&#8221;는 이유로 2018년까지 연간 생산량을 7,000대 이하로 축소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p>
<p>&nbsp;</p>
<p><strong>9. 기네스북에 오른 로드스터 : 마쯔다 MX-5(미아타, 로드스터)</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8"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1989년 데뷔한 마쯔다 MX-5는 북미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은 베스트셀러 로드스터다. 2014년 7월까지 94만 대가 팔려 100만 대 달성을 앞두고 있는데, 2인승 로드스터로써는 가장 많은 판매량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되었다.</p>
<p>MX-5는 대단한 고성능 스포츠카는 아니지만 가벼운 차체와 날렵한 운동성능으로 말미암아 &#8220;재미있는 차&#8221;로 입소문을 탄 모델이다. 현재 3세대가 판매되고 있으며, 4세대 MX-5가 공개되어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nbsp;</p>
<p><strong>10. 1,000만 대를 넘어선 한국 대표 : 현대 아반떼(엘란트라)</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Hyundai-Elantra_Sedan_2014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207" alt="Hyundai-Elantra_Sedan_2014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Hyundai-Elantra_Sedan_2014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렇다면 한국차 중 베스트셀링 모델은 무엇일까? 한국 자동차 회사의 글로벌 생산량은 지난 해 1억 대를 돌파한 상황. 비슷한 시기 현대기아차의 누적생산량이 8,000만 대를 돌파하며 약 80%의 압도적인 점유율을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것은 아반떼(수출명 엘란트라).</p>
<p>아반떼의 선대 모델인 엘란트라가 출시된 1990년부터 최신모델인 MD에 이르기까지 누적생산량은 올해 8월 기준 987만 대, 이번 달에 1,000만 대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생산된 한국차 10대 중 한 대는 아반떼인 셈. 아직 글로벌 경쟁자들의 판매실적을 따라가려면 멀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산차 최초로 달성한 1,000만 대 판매는 대견스러운 기록이다.</p>
<p>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신형아반떼(코드명 AD)의 출시를 앞두고 테스트를 진행중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720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20;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로드스터&#8221; 마쯔다 MX-5, 새 디자인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475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475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Sep 2014 01:0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4753</guid>
		<description><![CDATA[마쯔다 MX-5(지역에 따라 미아타 또는 로드스터라고도 불림)는 1989년 데뷔 이래 94만 대 이상 판매되며 &#8220;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2인승 로드스터&#8221;로 기네스북에도 오른 마쯔다의 대표 스포츠 모델이다. 출력은 높지 않지만 가볍고 코너링이 뛰어난 차체는 재미있는 운전을 보장하며 오랫동안 북미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사랑받고 있다. 그런 MX-5가 2005년 3세대 출시 이후 무려 10년여 만에 완전히 바뀐 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67"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마쯔다 MX-5(지역에 따라 미아타 또는 로드스터라고도 불림)는 1989년 데뷔 이래 94만 대 이상 판매되며 &#8220;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2인승 로드스터&#8221;로 기네스북에도 오른 마쯔다의 대표 스포츠 모델이다. 출력은 높지 않지만 가볍고 코너링이 뛰어난 차체는 재미있는 운전을 보장하며 오랫동안 북미를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사랑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71"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런 MX-5가 2005년 3세대 출시 이후 무려 10년여 만에 완전히 바뀐 새 디자인을 공개했다. 마쯔다는 9월 4일,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차세대 MX-5(코드명 ND)의 디자인 공개를 전 세계에 생중계했다. 최근 마쯔다의 디자인이 눈에 띄게 세련돼 지면서 새로운 MX-5에 대한 기대 역시 커지고 있던 만큼 매니아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69"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새 모델에는 2010년 &#8220;시나리&#8221; 컨셉트카 이후로 새로운 마쯔다의 디자인 큐로 자리잡은 &#8220;KODO&#8221; 디자인 랭귀지가 적용된다. 덕분에 이전 세대에서 둥글둥글하고 귀여운 디자인을 선보였던 MX-5는 한결 날카로운 눈매와 더불어 먹이를 노리는 맹수처럼 바닥에 착 가라앉은 자세를 보여준다. 또 3세대에서 채용되었던 하드탑 대신 소프트탑으로 회귀하여 낮은 무게중심과 더불어 로드스터다운 디자인을 어필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73"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683" /></a></p>
<p>똘망똘망했던 헤드램프에는 잔뜩 힘을 주어 날을 세웠고, 둥그렇게 말려내려오던 후드는 휠하우스를 지나자마자 미끄러져 내려오는 형태로 바뀌며 거대한 그릴로 이어진다. 뒷모습은 특히나 대대적으로 바뀌었는데, 오랫동안 이어져오던 계란형 테일램프 역시 원형 램프에서 뻗어져나오는 디자인으로 대대적인 변화를 꾀했다. 롱노즈 숏데크 형태의 옆 라인은 이전세대보다 훨씬 스포티한 이미지를 완성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66"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 눈에 보기에도 3세대에 비해 후드 높이를 낮추고 운전석을 한껏 뒤로 밀어내어 프런트 미드십 형태를 추구한 것을 알 수 있다. 실제로 마쯔다는 새로운 MX-5가 프런트 미드십 구조 덕분에 앞뒤 50:50의 무게배분과 함께 낮은 무게중심을 가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뿐만 아니라 최신 &#8220;스카이악티브(SKYACTIV)&#8221; 기술로 무게는 100kg나 가벼워졌으며, 경량화된 소프트탑과 각부의 알루미늄 사용을 통해 최적의 밸런스를 맞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64"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683" /></a></p>
<p>더불어 4세대 MX-5는 동력성능 면에서도 진일보할 전망이다. 전용 튜닝을 마친 스카이악티브-G 직분사 엔진과 6속 수동/자동변속기, 전륜 더블위시본/후륜 멀티링크 구조의 단단한 서스펜션, 강화된 브레이크 등 뛰어난 밸런스를 십분 발휘할 수 있는 파워트레인과 하체를 갖춘다. 마쯔다는 새로운 MX-5가 줄 운전재미를 &#8220;인마일체(사람과 말이 하나가 됨)&#8221;의 경지에 이르는 수준이라고 자신있게 강조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72"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심플한 인테리어는 오픈 에어링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소프트탑을 열었을 때에도 근사한 디자인을 이어간다. 오랫동안 로드스터를 개발해온 마쯔다의 노하우를 살려 고속주행 중에도 실내로 바람이 들이치지 않고, 헤드레스트에 장착된 스피커로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을 최대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65"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683" /></a></p>
<p>마쯔다 MX-5의 아버지라 불리는 &#8220;밥 홀(Bob Hall)&#8221;은 &#8220;90마력으로 빠르게 달릴 수 없다면, 900마력이라도 소용이 없다&#8221;는 말 한 마디로 MX-5의 아이덴티티를 정의했다. 벌써 25살 생일을 맞이한 MX-5는 상대적으로 낮은 출력에도 불구하고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한 날카로운 운동성능과 로드스터 구조를 통해 전 세계, 특히 북미의 젊은이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70"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제는 &#8220;낮은 출력&#8221;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탄탄한 동력성능과 최신 기술을 바탕으로 경량화와 이상적인 무게배분을 추구하는 설계, 심지어 로드스터에 걸맞는 세련된 디자인까지 고루 갖췄으니 4세대 역시 변함없이 사랑받을 것은 당연한 일이다. 새로운 MX-5의 구체적인 제원과 성능은 오는 10월 파리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68" alt="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Mazda-MX-5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475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최고 인기 로드스터, 마쯔다 MX-5 25주년 기념 모델</title>
		<link>http://www.motorian.kr/?p=1868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868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Apr 2014 10:54: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8680</guid>
		<description><![CDATA[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2인승 스포츠카, 가장 인기 있는 로드스터, 경량 2인승 로드스터 경쟁의 원조, 마쯔다 MX-5가 탄생 25주년을 맞았다. 마쯔다는 이를 기념하여 MX-5 25주년 기념 모델을 선보였다. 정식 데뷔는 2014 뉴욕 오토쇼에서다. 25주년 기념 모델은 가변 하드톱 모델로 외관 색상은 &#8216;쏘울 레드 메탈릭&#8217;이 적용됐고, 지붕과 A필러, 사이드 미러는 검정색으로 마감했다. 빌스타인 쇽업소버를 적용해 안정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681" alt="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4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2인승 스포츠카, 가장 인기 있는 로드스터, 경량 2인승 로드스터 경쟁의 원조, 마쯔다 MX-5가 탄생 25주년을 맞았다. 마쯔다는 이를 기념하여 MX-5 25주년 기념 모델을 선보였다. 정식 데뷔는 2014 뉴욕 오토쇼에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682" alt="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25주년 기념 모델은 가변 하드톱 모델로 외관 색상은 &#8216;쏘울 레드 메탈릭&#8217;이 적용됐고, 지붕과 A필러, 사이드 미러는 검정색으로 마감했다. 빌스타인 쇽업소버를 적용해 안정성을 높였고, 실내는 도어트림과 시트에 수작업으로 흰색 가죽을 덮었다. 25주년 기념모델 로고는 헤드레스트와 운전석 쪽 펜더에 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684" alt="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쯔다 MX-5가 처음 등장한 것은 1989년으로, 운전자의 의도대로 움직여 주는 경량 2인승 스포츠카를 목표로 개발되었으며, 지역에 따라 미아타, 유노스, 로드스터 등으로 불렸다. 1.6리터 DOHC 120마력 엔진과 수동 5단 변속기를 기본으로 자동변속기를 옵션으로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683" alt="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685" alt="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686" alt="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Mazda-MX-5_25th_Anniversary_2014_1600x1200_wallpaper_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MX-5는 등장 후 현재까지 94만대가 생산되었고,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2인승 스포츠카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다. MX-5가 이처럼 큰 성공을 거두자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들도 앞다투어 2인승 로드스터 개발에 들어갔고, 포르쉐 박스터, BMW Z3, 메르세데스-벤츠 SLK, 아우디 TT 등이 속속 등장했다.</p>
<p>2세대 MX-5는 1999년 등장했는데, 팝업 헤드램프 대신 고정식 헤드램프가 적용됐고, 엔진은 1.8리터와 1.6리터 엔진이 얹혔다.</p>
<p>2005년에 등장한 3세대는 소프트탑 외에도 SLK 이후 큰 붐을 일으킨 하드탑 컨버터블이 추가됐다. 2009년에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다.</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868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개성파 경형 SUV, 마쯔다 플레어 크로스오버</title>
		<link>http://www.motorian.kr/?p=1410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410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Dec 2013 00:19:4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크로스오버]]></category>
		<category><![CDATA[플레어]]></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4105</guid>
		<description><![CDATA[마쯔다는 개성적인 디자인에 우수한 편의성과 친환경성을 겸비한 SUV 타입 경차, ‘플레어 크로스오버’(Flair Crossov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판 날짜는 오는 1월 31일이며 판매량은 월 500대를 목표로 한다. 플레어 크로스오버는 스즈키 허슬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생산 역시 스즈키가 담당, OEM 방식으로 공급받는다. 차체 크기 대비 넓은 실내 공간과 우수한 연비가 강점으로, 지금까지 어떤 차와도 다른 개성적인 디자인을 지닌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106" alt="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0.jpg" width="618" height="412" /></a></p>
<p>마쯔다는 개성적인 디자인에 우수한 편의성과 친환경성을 겸비한 SUV 타입 경차, ‘플레어 크로스오버’(Flair Crossover)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시판 날짜는 오는 1월 31일이며 판매량은 월 500대를 목표로 한다.</p>
<p>플레어 크로스오버는 스즈키 허슬러를 바탕으로 만들어졌으며 생산 역시 스즈키가 담당, OEM 방식으로 공급받는다. 차체 크기 대비 넓은 실내 공간과 우수한 연비가 강점으로, 지금까지 어떤 차와도 다른 개성적인 디자인을 지닌 새로운 타입의 경형 SUV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107" alt="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11.jpg" width="618" height="412" /></a></p>
<p>넓은 시야를 제공하는 높은 시트 포지션과 여유로운 최저지상고, 28도의 접근각 등은 SUV로서의 정체성을 드러내며, 외관에는 투톤 컬러를 적용하고 실내에도 외관과 동일한 배색을 적용함으로써 개성 있는 디자인을 연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108" alt="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21.jpg" width="618" height="343" /></a></p>
<p>아울러 실내공간은 네 명의 성인이 여유롭게 탑승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다양한 용도에 활용할 수 있는 적재성능을 갖추고 있다. 조수석 시트 아래에는 수납공간이 마련되어 있고, 시트 뒷부분은 접었을 때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도 시트를 접어 다양한 공간을 연출할 수 있으며, 트렁크 바닥은 오염을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소재가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4109" alt="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31.jpg" width="618" height="333" /></a></p>
<p>파워트레인은 660cc DOHC VVT 엔진에 무단변속기(CVT)가 조합되며 2WD와 4WD 모델이 있다. 구체적 성능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연비의 경우 일본 JC08 모드 기준으로 29.2km/L을 실현했다(XG, XS 2WD 모델 기준). 아울러 감속 시 발전 및 충전하는 ‘에너차저’ 기술과 레이저 레이더의 감지에 따라 저속 주행 시 추돌을 예방하는 ‘레이더 브레이크 서포트’ 시스템이 전 모델에 기본 탑재되었다.</p>
<p>또한 가파른 내리막 길에서 브레이크 조작 없이도 차의 속력을 약 7km/h로 일정하게 제어할 수 있는 ‘힐 디센트 컨트롤’과 좌, 우 바퀴의 그립에 차이가 있을 경우, 미끄러운 쪽의 구동력을 높여주는 ‘그립 컨트롤’이 4WD 모델에 기본 탑재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410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가속’붙은 아반떼급 신차 ‘마쯔다3’</title>
		<link>http://www.motorian.kr/?p=550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50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6 Jul 2013 19:5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준중형]]></category>
		<category><![CDATA[해치백]]></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503</guid>
		<description><![CDATA[마쯔다가 신형 ‘Mazda3(일본명 &#8216;AXELA&#8217;)를 공개했다. 6월 하순에 뉴욕 등 세계 5개 도시에서 5도어 해치백을 먼저 선보였고, 7월 상순 유럽에서 4도어 세단을 공개했다. 미국 출시가 9월로 잡혀있는 등 올 가을부터 세계시장에서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나, 일본 출시 모델에 대한 내용은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마쯔다3, 혹은 악셀라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마쯔다의 주력 소형차로, 2003년에 나온 1세대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class="바탕글">마쯔다가 신형 ‘Mazda3(일본명 &#8216;AXELA&#8217;)를 공개했다. 6월 하순에 뉴욕 등 세계 5개 도시에서 5도어 해치백을 먼저 선보였고, 7월 상순 유럽에서 4도어 세단을 공개했다. 미국 출시가 9월로 잡혀있는 등 올 가을부터 세계시장에서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나, 일본 출시 모델에 대한 내용은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11" alt="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6.jpg" width="1280" height="660" /></a></p>
<p class="바탕글">마쯔다3, 혹은 악셀라는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이한 마쯔다의 주력 소형차로, 2003년에 나온 1세대가 220만대, 2009년 나온 2세대가 140만대 팔리는 등 세계 C세그먼트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다.</p>
<p class="바탕글">3세대에 해당하는 이번 차는 ‘스카이액티브(SKYACTIV)’를 비롯한 마쯔다의 최신 기술들을 전면에 내세우는 등 브랜드의 새로운 이미지를 대표할만한 변화를 담았다. 뉴욕, 멜버른, 상트페테르부르크, 이스탄불, 런던에서 진행된 신차발표회는 세계 최초로 Xbox의 비디오 스트리밍을 이용해 현장 중계되기도 했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9" alt="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7.jpg" width="1280" height="508" /></a></p>
<p class="바탕글">‘古洞’, ‘Soul of Motion’을 디자인 테마로 내세운 차체는 2세대 보다 커졌다. 해치백과 세단 모두 길이는 늘지 않았으나 휠베이스가 2,700mm로 60mm 증가했다. 동시에 너비는 40mm나 늘었고 높이는 15mm 감소해 한결 안정된 자세를 취했다. 해치백보다 120mm가 긴 세단의 차체 길이는 4,580mm이고, 폭은 1,795mm, 높이는 1,450mm로, 휠베이스만 아반떼와 같고 나머지 치수는 조금씩 더 크다.</p>
<p class="바탕글"> ‘스카이액티브-섀시’ 및 ‘스카이액티브-바디’ 기술을 통해 기존 차보다 무게는 줄이되 비틀림 강성은 약 30%(해치백 31%, 세단 28%) 더 높아졌다. 공기저항 계수는 해치백이 0.275, 짧은 트렁크를 가진 세단이 0.258이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12" alt="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69.jpg" width="1280" height="920" /></a></p>
<p class="바탕글">실내에는 주행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휴먼-머신 인터페이스(HMI)를 적용했다. 7인치 터치스크린과 로터리식 입력장치, 그리고 음성인식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엔진 시동을 걸면 운전자 앞쪽에서 헤드업디스플레이(HUD) 장치가 일어선다.</p>
<p class="바탕글"> 운전자가 위험 요소를 파악하고 반응하는 과정을 돕는 첨단 안전기술 ‘아이-액티브센스(i-ACTIVSENSE)’도 적용했다. 레이더와 카메라를 이용해 BSM(사각지대 감시), FOW(15~150km/h 주행 중 전방 장애물 감지 및 경고), LDWS(차선이탈 경고), SCBS(저속 주행 중 자동 감속), MRCC(레이더 크루즈컨트롤), HBC(상향등 제어)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8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8" alt="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8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8a.jpg" width="1280" height="920" /></a></p>
<p class="바탕글">엔진은 시장에 따라 1.5~2.5리터 가솔린과 2.2리터 디젤이 준비되었다.</p>
<p class="바탕글">북미에는 ‘SKYACTIV-G’로 불리는 가솔린 4기통 엔진 2종이 출시된다. 배기량은 2.0리터와 2.5리터이고 출력은 각각 155마력과 184마력이다. 주력으로 꼽히는 2.5리터 엔진의 경우 이전보다 10% 가벼우면서도 10% 더 높은 출력을 낸다. 변속기는 6단 수동과 6단 자동이 있는데, 2.0리터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할 경우 미국 EPA 연비가 시내 약 12.75km/l, 고속 약 17km/l, 복합 약 14km/l이다.</p>
<p class="바탕글">유럽시장 주력은 2,191cc 4기통 디젤 터보 엔진이며 150마력을 발휘한다. 6단 수동변속기와 조합해 24.4km/l의 연비를 제시한다.</p>
<p class="바탕글">일본시장에는 1.5리터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이 투입될 것으로 알려졌다.</p>
<p class="바탕글"><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6" alt="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Mazda-3_2014_1280x960_wallpaper_5e.jpg" width="1280" height="920" /></a></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50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