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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르노삼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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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XM3 시승기, 출시 1년차 성적표에서 배워야 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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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4:20: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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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의 소형 크로스오버, XM3를 뒤늦게 시승했다. 지난해 출시 이후 소형 SUV 시장에 파란을 불러왔지만, 초기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지는 못 하는 모양새다. 직접 타 본 XM3는 소형 SUV를 넘어 준중형 세단까지 넘보는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지녔다. 이제 남은 건 품질을 끌어올려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 뿐이다. 영원할 것만 같았던 소형 SUV의 인기가 시들해 지는 추세다. 2020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73" alt="xm3_res-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의 소형 크로스오버, XM3를 뒤늦게 시승했다. 지난해 출시 이후 소형 SUV 시장에 파란을 불러왔지만, 초기의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지는 못 하는 모양새다. 직접 타 본 XM3는 소형 SUV를 넘어 준중형 세단까지 넘보는 기대 이상의 상품성을 지녔다. 이제 남은 건 품질을 끌어올려 소비자의 신뢰를 회복하는 것 뿐이다.</p>
<p>영원할 것만 같았던 소형 SUV의 인기가 시들해 지는 추세다. 2020년 1분기 국산 소형 SUV 판매량은 4만 7,432대에 달했지만, 올해 같은 기간에는 21.5% 감소한 3만 7,274대에 그쳤다. 올해 신차가 뜸한 이유도 있겠지만,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대형차 선호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소형 SUV 수요가 줄어든 탓도 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74" alt="xm3_res-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작년 3월 출시 직후 큰 인기를 끌었던 XM3는 출시 1년차를 맞이하면서 초반의 추진력을 많이 잃었다. 첫 달부터 4개월 간 매달 5,000대 넘게 팔리며 동급 1위인 기아 셀토스를 위협했지만, 7월부터 급격히 판매량이 줄어들어 지난달에는 풀체인지를 앞둔 기아 니로를 간신히 넘는 수준에 그쳤다.</p>
<p>물론 QM6 이후 오랫동안 히트작 부재에 시달렸던 르노삼성으로선 이 정도의 판매고도 가뭄에 단비지만, 그렇다고 만족할 만한 수준은 아니다. 더군다나 경쟁 모델인 셀토스나 트레일블레이저의 판매량이 큰 변화가 없다는 건 XM3에게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잘 하는 건 이어 나가고, 문제점은 빨리 해결해서 다시 경쟁에 뛰어들어야 한다. 그래서 이번 시승에서는 XM3의 장점과 단점을 살펴보는 데에 집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76" alt="xm3_res-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외관에 대해서는 흠 잡을 구석이 없다. 소형 SUV의 작은 차체에서는 어려울 거라 생각했던 쿠페형 바디 라인을 성공적으로 뽑아 냈다. QM6보다도 긴 2,720mm의 휠베이스 덕에 전체적인 비례감도 흐뜨러지지 않았다. 여기에 전면부나 후면부 모두 르노삼성의 최신 패밀리 룩이 잘 반영된 모양새다. 동급 경쟁자들이 짧고 껑충한 모습이거나 해치백인지 SUV인지 구분하기 어려운 스타일인 데 비하자면 외관 만큼은 독보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75" alt="xm3_res-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휠베이스가 길어지면서 전장도 동급 중에서는 제법 긴 4,570mm다. 출시 당시 &#8220;동급 최대&#8221;를 강조했던 기아 셀토스와 비교하면 무려 195mm나 길다. 오히려 한 급 위인 현대차 투싼(4,630mm)에 가깝다. 몸집이 커 지니 디자인의 완성도도 높아지고, 그러면서도 충분히 넓은 공간까지 확보할 수 있었다. 무조건 큰 차가 좋은 건 아니지만 체급에 얽메이지 않고 과감한 선택을 한 점은 칭찬할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77" alt="xm3_re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78" alt="xm3_res-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제로 차에 타 보면 공간 활용도가 썩 괜찮다는 걸 알 수 있다. 비록 전폭은 소형~준중형 급의 한계가 있는 만큼 좌우로 넓은 공간은 아니지만, 키 180cm의 기자가 운전석 시트 포지션을 맞춘 뒤 2열에 앉아도 제법 넉넉했다. 소형 SUV, 더군다나 지붕이 낮은 쿠페 스타일임에도 레그룸은 물론 헤드룸까지 충분하다. 오히려 날렵한 스타일을 강조하느라 뒷좌석 헤드룸이 답답한 아반떼보다 낫다. 긴 차체와 패스트백 스타일이 맞물려 트렁크 용량도 동급 최고 수준인 513L로 넉넉한 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79" alt="xm3_res-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 구성은 최신 르노 모델의 화법을 그대로 따른다. 세로형 디스플레이가 중앙에 위치하고 토글 타입의 버튼과 3개의 다이얼을 배치했다. 사진으로 볼 때는 제법 화려하지만, 실물의 재질감이 썩 고급스럽지 않은 건 아쉽다. 물론 차급을 생각하면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80" alt="xm3_res-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인 디스플레이의 이지링크 시스템은 SM6, QM6에 탑재됐던 S-링크보다는 훨씬 직관적이고 반응속도도 빠른 편이지만, 여전히 그리 편리하지는 않다. 가장 마음에 들지 않는 건 주행모드를 바꾸거나 열선/통풍 시트를 조작한 뒤 원래의 기본 화면이나 내비게이션으로 알아서 돌아가지 않는 점이다. 잠시만 확인하면 되는 화면인데, 일일히 직접 화면 전환을 해 줘야 한다. UI 구성에 있어서 사용자 경험을 고려하지 않은 흔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81" alt="xm3_res-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 라인업은 1.6L 자연흡기 가솔린과 1.3L 직분사 터보 가솔린 등 두 가지다. 시승차는 판매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1.3L 터보 모델로, 게트락 제 7속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된다. 최고출력은 152마력, 최대토크는 26.0kg.m으로 그간 필요충분한 최소한의 성능만 확보했던 르노삼성 치고는 제법 넉넉한 퍼포먼스다.</p>
<p>주행감각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다. 경쾌한 출력과 컴팩트한 차체의 조합으로 제법 운전이 즐겁다. 지나치게 흐느적 거리지도, 너무 신경질적이지도 않고 기분좋게 탄탄하다. 프랑스 차에 으레 기대하는 승차감이다. 특히 고속 주행에서 만족도가 높다. 힘이 넉넉해 언제든 추월가속을 할 수 있고, 고속 안정감도 우수하다. 차선 유지 기능이 빈약한 건 아쉽지만 납득할 수 있는 수준이다. 변속기도 이전의 다른 모델들에 비해 반응 속도가 월등히 좋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84" alt="xm3_res-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도심 주행의 피로도는 높은 편이다. 1.3L 터보 엔진은 저회전 영역에서 터보 래그가 심해 발진 반응이 굼뜨다. 여기에 반응 속도가 느린 오토 홀드와 스톱 앤 스타트 기능까지 더해져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상황에서는 제때 출발하지 못 하거나 울컥이는 거동이 매우 불쾌하다. 소형 SUV 구매자 대다수가 도심 주행을 염두에 둔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용도에 맞지 않는 세팅이다. 차라리 터보 래그라도 없는 1.6 가솔린이 낫겠다는 생각마저 든다.</p>
<p>XM3의 전반적인 기계적 완성도나 구성 면에서는 특별히 흠잡을 곳이 없지만, 세세한 세팅의 마무리가 부족하다. 원가와 치열하게 씨름해야 하는 소형차인 만큼 이해해 줄 수 있는 부분이 있는 반면, 세심함이 아쉬운 부분도 적지 않다. 원래 작은 부분까지 신경써서 배려하는 것이 르노삼성의 장기가 아니었던가? 향후 연식 변경을 통해 개선이 이뤄졌으면 하는 바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83" alt="xm3_res-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몇몇 흠결에도 불구하고, 1년이 지난 지금도 XM3의 경쟁력이 여전하다는 데에는 이론의 여지가 없다. 특히 동급 유일의 독보적인 쿠페형 바디, 누가 봐도 매력적으로 느낄 만한 디자인, 준중형 세단과 견줘도 손색없는 공간 활용도와 갖출 건 다 갖춘 편의사양이 매우 만족스럽다.</p>
<p>소형 SUV에 으레 기대하는 개성과 멋은 물론, 소형 SUV에서 희생할 수밖에 없었던 실용성까지 챙겼으니 동급 라이벌들과 싸울 &#8216;무기&#8217;는 충분하다. 생김새만 봐선 틈새 시장용 모델같지만, 실제로는 주류 시장에서 경쟁해도 부족함이 없다. &#8216;쿠페형&#8217; 딱지를 붙였다고 해서 더 비싼 가격표가 붙지 않은 점도 칭찬할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8385" alt="xm3_res-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xm3_res-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관건은 소비자의 신뢰다. 르노삼성은 XM3 출시 1년 만에 리콜 1회, 무상수리는 5회 실시했다. 신차 효과가 빨리 사라진 데에도 이런 초기 품질 이슈가 주효했다. 앞서 SM6, QM6도 초기 품질 관리에 실패해 판매량이 주저앉은 경험이 있었는데,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XM3는 향후 르노삼성의 핵심 수출 차종이기도 한데, 품질 문제를 바로잡지 못하면 회사의 장기적인 전망에도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p>
<p>아무리 &#8216;멀쩡한 차&#8217;의 상품성이 좋아도 소비자가 &#8216;멀쩡한 차&#8217;를 받지 못하면 한낱 불량품으로 전락한다. XM3 판매량이 줄어든 원인은 LPG나 하이브리드 모델이 없어서가 아닌, 믿음이 사라져서다. XM3의 첫 해 성적표를 받아 든 르노삼성에게 남겨진 숙제는 품질과 신뢰를 회복하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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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새로운 시작, 설레는 혜택’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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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21 12:0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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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펜데믹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이룬 분들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한 할인 프로모션을 2월 한 달간 실시한다. ‘새로운 시작, 설레는 혜택’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전 차종(단, 마스터 일부 모델 제외)을 대상으로 혜택 대상 고객이 신차를 구매하면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혜택 대상은 구매 고객 본인 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르노삼성자동차-NEW-QM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722" alt="르노삼성자동차 NEW QM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르노삼성자동차-NEW-QM6.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1년 넘게 이어지고 있는 코로나19 펜데믹 상황 속에서도 새로운 시작을 이룬 분들을 응원하기 위한 특별한 할인 프로모션을 2월 한 달간 실시한다.</p>
<p>‘새로운 시작, 설레는 혜택’을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 프로모션은 전 차종(단, 마스터 일부 모델 제외)을 대상으로 혜택 대상 고객이 신차를 구매하면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혜택 대상은 구매 고객 본인 또는 가족들이 유치원, 초중고, 대학(원)을 2020년도에 입학했거나(2021년도 입학 증빙 가능 시 포함), 2020년 7월 이후 입사, 개업, 신규 운전면허, 신혼, 출생 등을 신고 또는 취득했을 경우다. (단, 가족의 범위는 구매 고객 본인의 부모, 배우자, 배우자의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p>
<p>여기에 중형 SUV New QM6 구매 시 옵션, 용품, 보증연장에 대한 구입비 제공 혜택도 강화되었다. 조용하고 경제적인 가솔린 SUV New QM6 GDe 구매 고객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구입비, 그리고 2020년 LPG 모델 판매 1위에 오른 New QM6 LPe 구매 시에는 50만원 상당의 구입비가 지원된다. 예를 들어 지난 해 중학교에 진학한 자녀를 둔 고객이 New QM6 GDe를 구매할 경우 총 구매 혜택은 180만원에 달한다.</p>
<p>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의 옵션과 용품 구입비 혜택도 최대 50만원까지 지원된다. XM3 TCe 260은 50만원, 1.6 GTe은 20만원 한도 내에서 구입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XM3의 할부 구매 시 이율은 최저 2%대로 낮아졌다. XM3를 최대 36개월로 할부 구매하면 2.9% 저금리로 구매 가능하다. 할부 기간을 최대 72개월로 설정할 경우 XM3 구매 이율은 3.9%다. 특별 프로모션과 XM3 구입비 혜택, 그리고 생산월 할인까지 더할 경우 XM3의 최대 구매 혜택은 총 130만원이다.</p>
<p>높은 재구매 고객 비율로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The New SM6 또한 옵션, 용품, 보증연장 선택 시 50만원 상당의 구입비 혜택이 제공된다. The New SM6를 할부로 구매할 경우 TCe 모델은 최대 72개월 3.5%, LPe 모델은 최대 36개월 1.9% 또는 최대 72개월 2.9%의 저금리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p>
<p>수입 소형 SUV인 르노 캡처(CAPTUR)는 할부 구매 시 최대 36개월 2.9% 또는 최대 72개월 3.9% 상품을 선택 가능하다. 중형 상용차 르노 마스터(MASTER)는 15인승 버스 모델 구매 시 최대 15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비 지원 또는 현금 100만원 할인, 다가오는 봄을 맞아 레몬 옐로우 컬러 선택 시 50만원 할인과 함께 특별 프로모션 혜택까지 모두 받을 수 있다. 이 경우 르노 마스터 15인승 버스 최대 구매 혜택은 230만원이다.</p>
<p>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먼저 유럽 시장 판매 1위 베스트셀링 전기차 모델로 안전성이 검증된 르노 조에(ZOE)의 구매 혜택이 대폭 늘어났다. 조에를 할부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만 km의 1년 무료 주행이 가능한(완속충전 기준) 50만원 상당의 선불 충전카드가 제공되며, 최대 60개월 3.5% 저금리 할부상품과 더불어 월 29만원대 할부금으로 조에를 만날 수 있는 최대 72개월 3.9% 이율 상품도 (선수율 30% 이상) 새롭게 제공된다. 이 밖에도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24개월 3.9% 및 36개월 4.9%),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 4.9%)도 이용할 수 있다. 현금 구매의 경우는 20만원 상당의 선불 충전카드가 제공되며, 할부와 현금 구매 모두 공무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 고객에게는 50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추가로 지원한다.</p>
<p>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TWIZY)를 현금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더욱 경제적인 가격으로 트위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현금 10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보조금 추가 지원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할부는 최대 6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2월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 또는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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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국내 LPG 시장 판매 1등  ‘르노삼성자동차 QM6 LP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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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an 2021 03:08: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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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의 QM6 LPe가 지난 일년간 27,811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하며 국내 LPG 자동차 시장 전체 판매 1위를 차지했다. 2위부터 5위까지는 모두 경쟁사의 LPG 세단으로, 지금까지 &#8216;세단만의 시장&#8217;이던 승용 LPG 시장에서 SUV가 1위를 차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판매 상위권에 포함된 LPG 세단들의 경우 택시 등 법인판매 위주였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 소비자들이 ‘구매목적에 맞춰 구입한 LPG 승용차’로서 QM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03_NEW-QM6_Drivi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92" alt="03_NEW QM6_Driv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03_NEW-QM6_Driving.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의 QM6 LPe가 지난 일년간 27,811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하며 국내 LPG 자동차 시장 전체 판매 1위를 차지했다.</p>
<p>2위부터 5위까지는 모두 경쟁사의 LPG 세단으로, 지금까지 &#8216;세단만의 시장&#8217;이던 승용 LPG 시장에서 SUV가 1위를 차지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판매 상위권에 포함된 LPG 세단들의 경우 택시 등 법인판매 위주였던 점을 감안하면, 실제 소비자들이 ‘구매목적에 맞춰 구입한 LPG 승용차’로서 QM6 LPe가 갖는 의미는 훨씬 더 크다고 할 수 있다.</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LPG 승용차 시장 전체 판매대수는 102,862대로 전체 승용시장(1,374,523대)에서 7.5%를 차지했다. 승용 LPG 시장내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QM6 LPe와 SM6 LPe 합계 총 31,452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4% 상승한 31%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전체 승용 LPG 시장내 르노삼성자동차 모델에 대한 고객 수요가 국내 유일 LPG SUV인 QM6 LPe 출시(2019년 6월)를 기점으로 증가했음을 알 수 있다.</p>
<p>지난해 11월에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퀀텀 윙’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한 스타일 업그레이드 모델 NEW QM6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트림인 ‘프리미에르’를 LPe 엔진 버전에 새로 추가했다. 이는 경제성과 고급성을 모두 충족시키고자 하는 고객 니즈 반영으로 볼 수 있다. 2020년 QM6 LPe 판매 결과, 가장 많이 팔린 트림은 고급형에 해당하는 RE 시그니처로 총 10,258대였다. 전체 QM6 LPe 구입고객 세 명 중 한 명 이상은 RE 시그니처를 선택한 셈이다. 이러한 상위 트림에 대한 고객선호는 낮은 가격만이 LPG 선택의 기준이 아니라는 점을 명확히 보여준다.</p>
<p>국내 유일의 LPG SUV인 QM6 2.0 LPe는 액체상태의 LPG를 각 기통에 분사하는 3세대 LPLi(Liquid Petroleum Liquid Injection) 엔진을 채택하고 있다. 이를 통해 출력 개선은 물론, 겨울철 시동 불량 문제까지 해결한다. 최고출력은 140마력이며, 19.7kg·m의 최대 토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회전대(3,700rpm)에서 나옴으로써 실용영역에서 GDe와 동일 수준의 체감 토크를 발휘한다. 경제성 또한 뛰어나다. 1회 충전 시(도넛탱크 80% 충전 기준) 534km까지 주행 가능해 서울 출발 기준 부산까지 추가 충전 없이 충분히 주파할 수 있다.</p>
<p>QM6 LPe는 미세먼지 저감에 동참하는 친환경 중형 SUV이기도 하다. LPG는 미세먼지의 가장 큰 원인이 되는 질소산화물을 경유 대비 13%만 배출하는 친환경 에너지로 꼽힌다. 산업통상자원부 자료에 따르면, 1킬로미터 주행 시 LPG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은 0.14g으로 경유(1.055g)는 물론, 휘발유(0.179g) 대비 가장 낮다.</p>
<p>여기에 작년 9월 최종 확보한 LPG 도넛탱크(DONUT®) 고정기술 특허는 QM6 LPe에 대한 신뢰성을 더욱 높여준다. 도넛탱크를 차체 하단 좌우의 양측 사이드빔(Side Beam)에 브라켓으로 안정적으로 결합해 트렁크 용량 확보는 물론, 후방 충돌 시 안전성을 최고 수준까지 확보했다. QM6 LPe는 신차안전성평가(KNCAP)에서 1등급을 획득한 바 있으며, 특히 특허 받은 마운팅 기술로 후방추돌사고 시 2열 시트 탑승자 안전성을 최대한 확보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도넛탱크가 트렁크의 하부 플로어에 직접 닿지 않고 살짝 떠있도록 고정하는 플로팅(floating) 설계를 통해 소음진동(NVH)까지 한층 업그레이드했다.</p>
<p>안전성과 더불어, 도넛탱크의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은 탁월한 공간활용성. QM6 LPe는, 도넛탱크 기술에 힘입어 가솔린 및 디젤차와 유사한 수준의 트렁크 공간(기본 562리터, 2열 시트 폴딩 시 1,576리터)을 확보하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탁월한 경제성과 친환경성, 안전성을 갖춘 국내 유일 LPG SUV QM6 LPe가 2020년 국내 LPG 승용차 시장 1등을 할 수 있었던 건 모두 ‘현명한 고객들의 선택’ 덕분”이라며, “고급성까지 더한 프리미에르 트림 등 고객취향에 적극 부응함으로써 국내 LPG 시장을 이끌어가는 르노삼성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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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NEW QM6 전국 시승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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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20 04:13: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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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NEW QM6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28일까지 THE NEW SM6와 NEW QM6, XM3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전국 단위 고객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NEW QM6 출시 기념 전국 시승 이벤트는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170개 영업점에서 진행된다. 시승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희망 차종과 원하는 전시장을 선택하면 된다. 시승 이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NEW-QM6_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23" alt="NEW QM6_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NEW-QM6_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NEW QM6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월 28일까지 THE NEW SM6와 NEW QM6, XM3를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전국 단위 고객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p>
<p>이번 NEW QM6 출시 기념 전국 시승 이벤트는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170개 영업점에서 진행된다. 시승 이벤트 참여를 위해서는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희망 차종과 원하는 전시장을 선택하면 된다.</p>
<p>시승 이벤트 참여 고객 모두에게는 고급 드립 티백 커피 세트를 제공하며,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스타벅스 텀블러를 증정한다. 시승 이벤트 기간 중 신차를 구매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BOSE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10명), 르노 차박 세트(20명)를 선물로 증정한다. (추첨 결과 발표는 12월 4일)</p>
<p>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NEW QM6는 지난 2019년 6월 출시한 ‘THE NEW QM6’에 이은 두 번째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지난해에는 국내 유일 LPG SUV인 LPe와 프리미엄 트림 프리미에르(PREMIERE)를 선보이며 파워트레인 및 상품성을 업그레이드한 데 이어, 이번에는 프런트 그릴 중심 외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페이스리프트를 완성했다. 특히 NEW QM6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퀀텀 윙(Quantum Wing)’을 처음 적용하고 전 트림에 걸쳐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를 기본 적용하는 등 업그레이드를 반영했다.</p>
<p>지난 7월 출시한 THE NEW SM6는 TCe 300과 TCe 260 두 가지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게트락(GETRAG)의 7단 습식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새롭게 적용하여 주행성능을 높였으며, 리어 서스펜션을 개선해 이전 모델 대비 승차감을 확연히 개선했다. 스탑/스타트 지원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과 레인 센터링 어시스트(LCA) 등으로 ADAS 성능도 크게 강화했다. 더불어 ‘LED 매트릭스 비전(MATRIX VISION)’ 헤드램프를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p>
<p>프리미엄 디자인 소형 SUV ‘XM3’는 올해 소형 SUV 시장을 주도하는 모델이다. XM3는 올 상반기에만 22,252대가 판매되는 등 치열한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켰다. 2,720mm에 이르는 넉넉한 휠베이스는 ‘차박’까지 가능한 공간을 제공한다. 다임러와 공동개발한 TCe 260 엔진은 신형 4기통 1.3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으로, 뛰어난 주행질감을 자랑한다.</p>
<p>김태준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은 “이번 전국 시승 이벤트는 올해 새롭게 출시한 르노삼성자동차의 신차들을 모두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라며, “르노삼성자동차의 차별화된 라인업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 전국 시승 이벤트에 대한 문의사항은 가까운 영업지점 또는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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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차 5사,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8230; 최대 10% 할인 차종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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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0 04:5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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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쉐보레,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5개 국산차 회사가 정부 주관 국내 최대규모 쇼핑 축제인 &#8216;코리아 세일 페스타&#8217;에 참가한다. 대다수 인기 승용 모델에 대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상용차는 최대 20%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내수 촉진과 소비 심리 회복 등을 위해 2016년부터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내수 위축을 극복하는 차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page.jpg" width="1024" height="900" /></a></p>
<p>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쉐보레,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5개 국산차 회사가 정부 주관 국내 최대규모 쇼핑 축제인 &#8216;코리아 세일 페스타&#8217;에 참가한다. 대다수 인기 승용 모델에 대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상용차는 최대 20%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내수 촉진과 소비 심리 회복 등을 위해 2016년부터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내수 위축을 극복하는 차원에서 11월 1일(일)부터 15일(일)까지 개최된다. 국산차 5사는 모두 이번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해 주요 차종의 판매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image_44693501416042980416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4" alt="image_44693501416042980416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image_4469350141604298041605.jpg" width="1060" height="697" /></a></p>
<p>현대자동차는 승용·RV 8개 차종 1만 3,000대, 상용 5개 차종 약 650대를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차종 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10%, 쏘나타 3~5%, 쏘나타 하이브리드 3%, 더 뉴 그랜저 2%, 투싼(TL) 8%, 더 뉴 싼타페 디젤 2~3%, 코나 EV 5~8%, 넥쏘 100만 원 등이다. 할인율이 가장 높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최대 285만 원의 할인을 받는 셈이다. 해당 차종들은 11월 내 출고 시 추가 3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으며, 일부 차종은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p>
<p>상용차는 파비스, 카운티,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유니버스 등 5개 차종이 할인 대상이며, 엑시언트의 경우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k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6"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k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는 승용·RV 8개 차종 8,000대, 전기차 2개 차종 200대를 대상으로 할인을 제공한다. 차종 별로는 모닝 2~4%, K3 3~5%, K5(HEV 포함, 2020년형) 3~5%, K7(HEV 포함, 2020년형) 5~7%, 니로 HEV 5~7%, 스토닉 7~10%, 스포티지 7%, 모하비 2~3%이다. 차종에 따라 최저 1.0%, 최장 60개월의 저금리 할부 혜택도 제공되며, 11월 내 출고 시 추가 10~5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전기차 할인의 경우 쏘울 EV, 니로 EV 등 2개 차종이 대상이며, 쏘울 EV는 2~5%, 니로 EV는 2~3%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8" alt="다운로드 (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8.jpg" width="2000" height="1333" /></a></p>
<p>쉐보레는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등 3개 차종 1,500대 차종에 대해 10%의 할인을 일괄 제공한다.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상품을 선택하면 선수금과 이자가 없는 &#8216;더블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8217; 또는 1% 저금리 72개월 장기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기존 대비 2년 연장된 5년/10만km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래버스 구매 시에도 무상 보증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트래버스 구매 시 콤보할부를 이용하면 200만 원의 현금 지원도 제공한다. 그 밖에도 스파크, 다마스, 라보 등의 차종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7" alt="다운로드 (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9.jpg" width="1500" height="1000" /></a></p>
<p>르노삼성은 시판 전차종 할인을 실시한다. XM3는 최대 2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5년/10만km 무상 보증 연장, 옵션/용품 제공 등의 혜택과 저금리 할부 상품이 제공된다. SM6는 차종에 따라 100~200만 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으며, QM6 역시 최대 200만 원 상당의 지원과 저금리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수입 차종인 캡처와 마스터도 최대 1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기차인 조에는 기본 70만 원의 할인에 공무원/교직원/공공기관 임직원에 추가 50만 원의 할인이 제공되며, SM3 Z.E.는 현금 구매 시 무려 600만 원의 할인을 받는다. 트위지는 현금 50만 원 또는 용품 구입 지원비 최대 70만 원을 할인받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9" alt="다운로드 (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7.jpg" width="1024" height="633" /></a></p>
<p>쌍용자동차는 코란도,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 렉스턴 스포츠 칸 등 4개 차종 일부 모델에 대해 최대 10%의 할인을 제공한다. 선수율 20% 적용 시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한 받을 수 있으며, 재구매 할인 혜택 30만 원도 중복 제공된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 미적용 모델에 대해서도 &#8216;개소세 종료 카운트다운&#8217; 프로그램을 적용, 구매일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그 밖에도 저금리/무이자 할부와 개소세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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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코리아 세일 페스타 맞이 11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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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0 04:17: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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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소비 심리를 활성화시키고 보다 많은 구매 혜택을 제공해 국민들의 소비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되는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동참한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11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코리아 세일 페스타 특별 할인을 포함한 풍성한 구매 혜택이 담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 구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르노삼성자동차-THE-NEW-QM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39" alt="HyperFocal: 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르노삼성자동차-THE-NEW-QM6.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침체된 소비 심리를 활성화시키고 보다 많은 구매 혜택을 제공해 국민들의 소비 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진행되는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동참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11월 한 달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코리아 세일 페스타 특별 할인을 포함한 풍성한 구매 혜택이 담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먼저,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 구매 고객에게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념 최대 200만원의 추가 할인(일부 차종)을 제공한다. 여기에 XM3 TCe 구매 고객은 보증연장(5년/10만km) 무상 제공, 3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또는 6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GTe 구매 시에는 3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을 받을 수 있다.</p>
<p>또한, XM3를 할부로 구매하면 최대 36개월간 3.5% 또는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 금리 4.9% 또는 48/60개월 금리 5.5%)도 이용할 수 있다.</p>
<p>프리미엄 중형 세단 THE NEW SM6를 구매하면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념 최대 100만원의 추가 할인(일부 차종)을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THE NEW SM6 LPe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100만원 상당의 구입비(옵션, 용품, 보증연장)를 지원해 구매 고객은 총 200만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 할부 구매 시에도 최대 36개월간 1.9% 또는 최대 72개월간 2.9%의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p>
<p>THE NEW SM6 TCe 구매 시에는 최대 50만원 상당의 구입비(옵션, 용품, 보증연장)를 지원하며, 할부 구매 시 최대 72개월간 금리 3.5%를 이용할 수 있다.</p>
<p>THE NEW QM6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60개월까지 무이자가 가능한 MY Way 할부 프로그램을 코리아 세일 페스타 특별 혜택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최대 200만원 상당의 구입비 지원(옵션, 용품, 보증연장) 또는 현금 최대 50만원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단, SE/BOLD Edition 제외). BOLD Edition 구매 고객에게는 50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르노 캡처(CAPTUR)와 르노 마스터(MASTER) 구매 고객 역시 차종에 따라 최대 100만원의 코리아 세일 페스타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여기에 캡처 구매 고객에게는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해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대 36개월 금리 1.9% 또는 최대 72개월 금리 3.9%의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간 금리 4.9% 또는 48/60개월간 금리 5.5%), 기존 잔가율에 할부금 유예를 추가해 매월 상환 부담을 줄인 스마트+ 할부(36개월간 금리 4.9%) 프로그램 중 선택을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르노-조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40"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르노-조에.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 마스터 버스 구매 고객은 180만원 상당의 용품 구입 비용 또는 현금 100만원 지원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New 20MY 제외). 이와 더불어 2019년형과 2020년형 르노 마스터 (New 20MY 제외) 구매 시 추가로 100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해 이 달 르노 마스터 버스를 구매하면 최대 28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한편, 전기차 구매 고객을 위한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유럽 베스트셀링 전기차 르노 조에(ZOE)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70만원의 코리아 세일 페스타 추가 할인을 제공하며, 공무원/교직원/공공기관 임직원들에게는 50만원의 특별 할인을 추가로 지원한다. 여기에 할부로 구매하면 최대 60개월 금리 3.5%, 스마트 할부(24개월간 금리 3.9% 또는 36개월간 금리 4.9%), 스마트+ 할부(36개월 금리 4.9%) 프로그램 중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p>
<p>전기차 SM3 Z.E.를 현금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600만원의 파격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에 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현금으로 구매하면 용품 구입 지원비 최대 70만원 또는 현금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 구매 시에는 최대 60개월까지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p>
<p>&nbsp;</p>
<p>르노삼성자동차의 11월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 또는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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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QM6·XM3 전용 ‘차박’ 액세서리 추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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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20 05:42: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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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의 QM6와 XM3가 코로나19 시대 ‘차박’(차에서 숙박) 열풍 속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 시대가 열림에 따라, 낯선 이와 마주치지 않으면서 주차할 공간만 있으면 어디서든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차박이 새로운 캠핑문화로 인기다. 이에 르노삼성자동차는 기존 에어매트와 카 텐트에 이어 차박 캠핑을 보다 컴팩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심플 체어, 심플 테이블, 와이드 담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르노삼성_르노-카-텐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29" alt="르노삼성_르노 카 텐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르노삼성_르노-카-텐트.jpg" width="800" height="462"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의 QM6와 XM3가 코로나19 시대 ‘차박’(차에서 숙박) 열풍 속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p>
<p>코로나19 여파로 언택트 시대가 열림에 따라, 낯선 이와 마주치지 않으면서 주차할 공간만 있으면 어디서든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는 차박이 새로운 캠핑문화로 인기다. 이에 르노삼성자동차는 기존 에어매트와 카 텐트에 이어 차박 캠핑을 보다 컴팩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심플 체어, 심플 테이블, 와이드 담요, 캠핑 행어, 우드 프린팅 텀블러 등 5개 차박 제품을 이번 달에 새롭게 출시했다.</p>
<p>실제로 차박에 필요한 액세서리 매출이 코로나19 이전인 작년과 비교해 30배 정도 증가했다. 차박 열풍 전부터 판매해오던 QM6 전용 에어매트와 카텐트는 작년 대비 각각 4.4배, 33배 증가했다.</p>
<p>QM6의 2열 시트를 접어 트렁크 공간까지 연결해 안락한 잠자리를 만들어주는 에어매트는 185cm 이상 신장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누울 수 있어 차박의 필수 아이템으로 꼽힌다.</p>
<p>에어매트와 함께 QM6 전용 르노 카 텐트의 매출도 작년대비 증가했다. 르노 카 텐트는 한정된 트렁크 공간을 극대화해서 최적의 공간 구성을 실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2열 시트를 접으면 트렁크에서 2열까지 이어지는 넓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SUV의 장점을 활용해 차량 후방의 트렁크 바깥쪽에 텐트를 설치해 차박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커넥션 타입의 텐트다.</p>
<p>2명이 누워도 넉넉한 공간과 어디에서나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는 편리함이 장점이다. 여기에 환기 시스템, 방수, 방충문, 레인 스크린, 에어커튼 시스템까지 갖춰 편안한 쉼터를 완벽하게 구현해 차박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QM6의 구조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살려 아름다운 일체감까지 살린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르노삼성_5종-차박-액세서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30" alt="르노삼성_5종 차박 액세서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르노삼성_5종-차박-액세서리.jpg" width="1024" height="769" /></a></p>
<p>지난 6월 출시한 XM3 전용 에어매트도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 XM3 전용 에어매트는 6월 출시 이후 매달 평균 10% 이상씩 판매가 증가하고 있다. 8월에 추가로 선보인 XM3 전용 카 텐트 또한 꾸준히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르노삼성자동차의 대표 SUV인 QM6와 XM3가 넓고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으로 차박 캠핑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라며, “이러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고객들에게 반드시 필요한 차박 및 캠핑 액세서리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에어매트의 가격은 5QM6용 115,000원 5XM3용 96,800원이며, 르노 카 텐트의 가격은 340,000원이다. 르노 카 텐트는 QM6와 XM3 공용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5종의 차박 아이템(심플 체어, 심플 테이블, 와이드 담요, 캠핑 행어, 우드 프린팅 텀블러)은 10만원대에 구매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액세서리 쇼핑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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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XM3 오너 위한 ‘XM3 시네마 나이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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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0 04:53: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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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지난 10월 첫 주말 XM3 고객들을 초청해 서울랜드 CGV 자동차극장에서 진행한 ‘시네마 나이트–밤마실 달빛극장 이벤트’의 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이벤트는 10월 한달 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XM3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언택트 시대 맞춤형’ 컬처 프로젝트다. 첫 주 이벤트에는 XM3 고객 약 400명을 초청해 자동차극장에서 &#60;오! 문희&#62;와 &#60;담보&#62; 등 최신 개봉 영화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XM3-시네마-나이트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14" alt="XM3 시네마 나이트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XM3-시네마-나이트_01.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지난 10월 첫 주말 XM3 고객들을 초청해 서울랜드 CGV 자동차극장에서 진행한 ‘시네마 나이트–밤마실 달빛극장 이벤트’의 첫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p>
<p>이번 이벤트는 10월 한달 간 매주 금요일과 토요일에 XM3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언택트 시대 맞춤형’ 컬처 프로젝트다. 첫 주 이벤트에는 XM3 고객 약 400명을 초청해 자동차극장에서 &lt;오! 문희&gt;와 &lt;담보&gt; 등 최신 개봉 영화를 상영했다. 앞으로 10월말까지 계속 진행할 2~4주차 이벤트에서는 &lt;국제수사&gt;와 &lt;그린랜드&gt;, &lt;언힌지드&gt;, &lt;라라랜드&gt; 등의 영화를 상영할 예정이다.</p>
<p>이번 ‘XM3 시네마 나이트’ 이벤트에 참석한 XM3 고객들은 ‘‘멋진 디자인의 XM3 차들이 대형 자동차극장에 줄지어 모여 있는 모습이 장관이었다”, “코로나19 때문에 나들이가 어려웠는데, 이렇게 안전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어 감사하다”’, “앞으로도 코로나19 시대를 이겨낼 수 있을 좋은 문화이벤트를 자주 해주면 좋겠다’ 등 만족스러운 반응을 보였다.</p>
<p>이번 이벤트는 XM3 출고 고객이라면 누구든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10월 19일(월)까지며, 당첨자에게는 전화 또는 문자로 개별연락을 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XM3-시네마-나이트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13" alt="XM3 시네마 나이트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XM3-시네마-나이트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XM3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탁월한 주행성능, 세단급의 편안한 승차감으로 국내 콤팩트 SUV 시장에서 젊은 고객들로부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 3월 출시 이후 9월말까지 누적 27,607대가 판매되며 현재 국내에서 가장 치열한 B-SUV 시장 전체에서 2위를 유지하고 있다.</p>
<p>특히 XM3는 넓고 고급스러운 실내공간, 실내공기질 관리시스템, 프리미엄 사운드 등으로 차박과 캠핑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가장 매력적인 선택지가 되고 있다. 동급 최초로 에어 퀄리티 센서(AQS) 및 컴바인드 필터를 적용해 쾌적한 실내환경 유지할 수 있으며, 동급 최다인 9개 스피커를 갖춘 XM3의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으로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XM3 시네마 나이트 이벤트에 초청받은 고객들 역시 편안한 실내공간과 뛰어난 사운드 시스템 덕분에 자동차극장에서의 영화 관람이 더욱 즐거웠다는 반응이었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코로나19로 문화체험의 기회가 줄어든 고객들로부터 이번 이벤트가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고 있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컬처 프로젝트를 마련해 어려운 시기에 고객분들이 조금이나마 힐링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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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르노 트위지 부산 생산 1주년 맞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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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0 01:44: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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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이 글로벌 자동차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의 부산공장 생산이 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지난 해 10월부터 부산공장 생산을 시작한 트위지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수출 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올해 9월까지 1년 동안 1,798대가 국내 생산되어 유럽 등 전 세계 20여개 국가에 수출되었다. 같은 기간 내수 판매는 978대다. 르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르노삼성자동차-부산공장-전경-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58" alt="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전경-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르노삼성자동차-부산공장-전경-1.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이 글로벌 자동차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해가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의 부산공장 생산이 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p>
<p>지난 해 10월부터 부산공장 생산을 시작한 트위지는 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수출 시장 위축에도 불구하고 올해 9월까지 1년 동안 1,798대가 국내 생산되어 유럽 등 전 세계 20여개 국가에 수출되었다. 같은 기간 내수 판매는 978대다.</p>
<p>르노 트위지는 당초 스페인 바야돌리드 르노 공장에서 생산돼 왔으나 지난해 10월부터 부산 소재의 차체부품 제조업체인 동신모텍이 전 세계 판매 물량을 생산해 오고 있다. 이를 위해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공장 내 생산 부지와 생산 기술 지원 및 부품 공급을 담당하고 부산시는 설비투자와 판매확대를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하며, 제조업체, 협력업체, 지방자치단체 간의 상생협력과 동반성장을 위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아 왔다.</p>
<p>지난 1년간의 트위지 수출로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공장만의 최고 수준의 품질 노하우를 전 세계에 알리는 한편, 부산시가 친환경 자동차 생산 도시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르노-트위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57" alt="르노 트위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르노-트위지-1.jpg" width="800" height="514" /></a></p>
<p>국내 시장에 초소형 전기차라는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를 연 트위지는 안전성을 강화한 강판 프레임, 4점식 안전벨트, 에어백, 탁월한 제동력의 디스크 브레이크까지 갖추고 있어 우수한 안정감과 편안한 주행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배달 서비스 이용이 급증하며 이륜차 등 기존 배달용 모빌리티보다 안전성이 뛰어난 트위지가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9월 프리미엄 디자인 소형 SUV ‘XM3’의 유럽 수출이 확정되며 르노그룹 내 글로벌 주요 생산기지로서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의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이해진 제조본부장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탁월한 품질의 제품들을 안정적으로 생산해 냈던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의 저력을 바탕으로 현재 르노 트위지와 QM6는 물론 향후 XM3까지 전 세계 소비자들이 ‘메이드 인 부산’ 자동차를 특별히 더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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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 새 엔진·상품성 무장한 &#8216;더 뉴 SM6&#8242; 출시&#8230; 2,401~3,422만 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966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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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l 2020 09:00: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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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7월 15일, SM6의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SM6를 공개했다. 2016년 출시 이후 4년 만에 선보인 더 뉴 SM6는 신규 파워트레인으로 주행성능을 높였으며, 리어 서스펜션을 개선해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승차감을 지녔다. ADAS 성능과 인테리어도 크게 대폭 개선했다. 더 뉴 SM6의 외관 디자인은 더욱 화려해졌다. 내외장 디테일을 보강해 세련미를 강조했으며, 하이랜드 실버, 샌드 그레이, 빈티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82" alt="다운로드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8.jpg" width="1024" height="65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7월 15일, SM6의 부분변경 모델인 더 뉴 SM6를 공개했다.</p>
<p>2016년 출시 이후 4년 만에 선보인 더 뉴 SM6는 신규 파워트레인으로 주행성능을 높였으며, 리어 서스펜션을 개선해 이전 모델 대비 개선된 승차감을 지녔다. ADAS 성능과 인테리어도 크게 대폭 개선했다.</p>
<p>더 뉴 SM6의 외관 디자인은 더욱 화려해졌다. 내외장 디테일을 보강해 세련미를 강조했으며, 하이랜드 실버, 샌드 그레이, 빈티지 레드 등 신규 외장 컬러를 추가했다. 특히, 다이내믹 턴 시그널을 포함한 새로운 라이트 시그니처를 채택해 이전 모델 대비 강렬한 이미지를 지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83" alt="다운로드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2.jpg" width="1024" height="569" /></a></p>
<p>가장 크게 바뀐 부분은 파워트레인이다. 더 뉴 SM6에는 TCe 300과 TCe 260 등 두 가지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새롭게 적용했다.</p>
<p>TCe 300은 르노그룹의 고성능 브랜드 알핀(Alpine)과 르노 R.S. 모델에 탑재되는 1.8L 4기통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225마력, 최대토크 30.6kg·m(300Nm)를 낸다. 특히, TCe 300 엔진의 최대 토크는 2,000rpm에서 4,800rpm에 이르는 넓은 구간에서 발휘돼 주행 성능이 대폭 향상됐다.</p>
<p>앞서 출시된 XM3, 르노 캡처 등에도 탑재된 TCe 260은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 개발한 1.3L 4기통 터보 엔진이다. 최고출력 156마력, 최대토크 26.5kg·m(260Nm)의 성능을 내며, 실용 영역인 1,500~3,500rpm 구간에서 우수한 출력과 토크를 발휘한다. 연비는 13.6 km/L(16, 17인치 타이어 기준)로 국산 동급 모델 가운데 가장 좋은 수준이다.</p>
<p>TCe 300과 TCe 260 두 가지 엔진에는 변속 속도와 직결감을 개선한 게트락(GETRAG)제 7단 습식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기본 적용된다. 이 밖에 2.0L 4기통 LPG 엔진이 탑재된 LPe 모델도 출시되며, 파워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79" alt="다운로드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9.jpg" width="1890" height="1030" /></a></p>
<p>더 뉴 SM6는 전 트림에 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를 기본 적용하고, 상위 트림에는 ‘LED 매트릭스 비전(MATRIX VISION)’ 헤드램프를 동급 최초로 선보인다. 이는 전방 카메라가 주행 상황을 스스로 인식하고, 상향등 내부 LED(좌/우 각 18개)를 다중 제어해 영역별 밝기를 조정하는 첨단 헤드램프로서, 운전자의 시야 확보는 물론 마주 오는 차량 운전자의 눈부심까지 방지해 안전성을 높였다.</p>
<p>기존 모델에서 지적받았던 승차감도 대폭 개선됐다는 게 르노삼성의 설명이다. 프런트와 리어 댐퍼에 MVS(모듈러 밸브 시스템)를 적용해 감쇠력을 부드럽게 제어하고, 리어 서스펜션에 대용량 하이드로 부시(Hydro Bush)를 적용해 노면 진동을 줄였다. MVS와 하이드로 부시의 적용을 통해 승차감은 이전보다 개선되고, 핸들링 성능도 강화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80" alt="다운로드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0.jpg" width="1536" height="1108" /></a></p>
<p>차음 윈드실드 글라스와 흡음성능 강화를 통해 소음은 기존보다 감소했다. 특히, TCe 300에는 실내에 유입되는 엔진소음의 반대 위상 음파를 내보내 소음을 저감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을 동급 최초로 기본 적용했다.</p>
<p>주행 보조 시스템도 대폭 보강했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은 정차 및 재출발이 가능하며, 새로 추가된 차선 유지 보조(LCA)와 함께 작동 시 반자율주행 기능을 구현한다. 이 밖에도 보행자/자전거 탑승자 감지가 가능한 긴급제동 보조(AEBS), 차선이탈 방지보조(LKA), 후방 교차충돌 경보(RCTA) 등이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81" alt="다운로드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1.jpg" width="1414" height="745" /></a></p>
<p>더 뉴 SM6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기존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부분적으로 개선이 이뤄졌다. 앰비언트 라이트를 확대 적용하고 10.25인치 TFT 디지털 클러스터와 9.3인치 이지 커넥트(Easy Connect) 메인 디스플레이를 갖췄다. 특히, 9.3인치 이지 커넥트는 통신형 T맵을 적용했으며, 스마트폰 사용에 익숙한 사용자를 배려했다. 스크린 실면적 사이즈는 272㎠로 동급 최대 수준이다. 기존에 터치 기능으로 내장돼 불편함을 지적받았던 공조기능은 물리버튼으로 별도 분리하여 사용 편의성을 개선했다.</p>
<p>그 밖에도 컵홀더 직경 확장, 1열 마사지 기능 개선, 1열 이지액세스,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 온카(ONCAR) 미러링 기능, 오토 클로징 &amp; 오프닝, 멀티센스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 8색 앰비언트 라이트 등 고객 선호 사양이 신규 추가되거나 개선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78" alt="다운로드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7.jpg" width="955" height="756" /></a></p>
<p>더 뉴 SM6의 가격은 TCe 260이 2,450만~3,265만 원, TCe 300이 3,073만~3,422만 원, LPe가 2,401만~3,049만 원(개소세 3.5% 기준)으로 책정됐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더 뉴 SM6는 새로운 엔진과 최신 멀티미디어 시스템, 새로운 주행보조장치와 첨단 라이팅 시스템, 그리고 한단계 업그레이드한 승차감으로 새로운 면모를 갖췄다”라며, “2016년 출시 이후 4년간 14만 3,000여 대를 판매한 저력을 발판으로, 더 뉴 SM6가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 다시 한번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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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QM6 한정판 모델 ‘BOLD EDITION’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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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n 2020 08:4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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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가솔린 중형 SUV ‘QM6 GDe’ 모델을 기반으로 내외관에 강인하고 선명하며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 한정판 모델 ‘QM6 볼드 에디션(QM6 BOLD EDITION)’을 1,600대 한정판으로 출시한다. QM6 볼드 에디션은 외관 및 실내 디자인을 ‘블랙’과 ‘옐로골드’ 컬러로 스타일링해 대담하고 다이내믹한 면모를 표현했으며, 프리미엄 추가 사양으로 가성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외관은 다크톤의 볼드 에디션 전용 19인치 알로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QM6_Bold-Edition_Title_.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326" alt="QM6_Bold Edition_Title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QM6_Bold-Edition_Title_.jpg" width="1962" height="1439"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가솔린 중형 SUV ‘QM6 GDe’ 모델을 기반으로 내외관에 강인하고 선명하며 섬세한 디테일을 더한 한정판 모델 ‘QM6 볼드 에디션(QM6 BOLD EDITION)’을 1,600대 한정판으로 출시한다.</p>
<p>QM6 볼드 에디션은 외관 및 실내 디자인을 ‘블랙’과 ‘옐로골드’ 컬러로 스타일링해 대담하고 다이내믹한 면모를 표현했으며, 프리미엄 추가 사양으로 가성비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먼저, 외관은 다크톤의 볼드 에디션 전용 19인치 알로이 휠과 전후방 스키드 및 바디키트와 더불어, 블랙 컬러의 루프랙, 휠캡, 아웃 사이드 미러가 강인한 인상을 자아낸다. 이는 사이드 가니시, 하단 듀얼 디퓨저 형상 리어 가니시 등 곳곳에 배치된 크롬 장식과 극적인 조화를 이루며 역동적인 분위기를 완성한다. 여기에 사이드 엠블리셔에 한정판을 뜻하는 ‘리미티드(Limited)’ 로고를 새겨 넣어 특별함을 더했다.</p>
<p>인테리어 또한 블랙 컬러를 기본으로 옐로골드 색상을 가미해 선명한 조화를 이룬다. 인조가죽시트부터 헤드레스트, 앞좌석 슬라이딩 암레스트 및 도어 암레스트, 콘솔 그립핸들, 기어 부츠, 소프트 클러스터 캡, 카매트에 이르기까지 곳곳에 옐로골드 컬러 스티치를 적용했다. 옐로골드 파이핑 기법으로 마무리한 가죽시트와 더불어 그레이 카본데크로 포인트를 주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p>
<p>뿐만 아니라, ‘S-링크 8.7” 내비게이션’, ‘이지링크(순정용품)’,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 등 프리미엄 사양을 대거 탑재해 편의성은 물론 한정판의 가치를 높였다. 특히, 지난해 7월 KT와의 협업을 통해 처음 선보인 음성인식 기반의 인포테인먼트 기술인 &#8216;이지링크(EASY LINK)’는 온라인 내비게이션과 뮤직 스트리밍, 팟캐스트 등 다양한 인포테이먼트 기능을 음성인식으로 터치 없이 실행할 수 있는 안전함과 편리함을 주는 사양이다.</p>
<p>QM6 볼드 에디션은 ‘메탈릭 블랙’, ‘어반 그레이’ ‘클라우드펄’ 등 세 가지 바디컬러로 출시돼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을 뿐 아니라, 총 270만원 상당의 추가 사양을 모두 기본사양으로 갖추고도 기존 RE 트림(2,767만원) 대비 103만원 높은 2,870만원(개소세 인하, 1.5% 기준)으로 가격을 책정하여 1,600대 한정판의 희소성에 가격경쟁력까지 더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보다 개성 있고 생동감 넘치는 QM6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이번 볼드 에디션을 선보였다”며, “특별한 디자인과 강렬한 컬러조합, 다양한 추가 사양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해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p>QM6 볼드 에디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 또는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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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 트위지, 10명 중 7명은 &#8220;실용성에 만족&#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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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20 04:4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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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 실제 구매 고객 1600명을 대상으로 구매 이유와 이용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르노 트위지 고객들이 구매 이유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가장 많이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트위지 구매 고객의 약 62%가 근거리 주행에 편리한 실용성 때문에 구매했다고 응답했다. 특히 구매 고객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다운로드-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79" alt="다운로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다운로드-4.jpg" width="1920" height="1368"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지난해 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 실제 구매 고객 1600명을 대상으로 구매 이유와 이용에 대한 만족도 조사를 진행했다.  만족도 조사 결과 르노 트위지 고객들이 구매 이유로 실용성과 디자인을 가장 많이 꼽는 것으로 나타났다.</p>
<p>조사 결과 트위지 구매 고객의 약 62%가 근거리 주행에 편리한 실용성 때문에 구매했다고 응답했다. 특히 구매 고객 중 약 73%는 이러한 실용성을 지인에게 구매를 추천하는 이유로 꼽아 실용성에 대한 구매 후 만족도 역시 매우 높은 수치를 나타냈다. 또한 만족도 조사 결과 응답자의 77% 이상이 일 평균 30km 이하를 주행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트위지가 한번 충전으로 60㎞~70㎞까지 주행할 수 있는 만큼 구매 고객들이 도심 출퇴근 및 비즈니스, 배송, 쇼핑용으로 사용하는데 부족함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p>
<p>또한 구매 고객들은 트위지의 독특한 디자인도 매력적인 구매 포인트로 꼽았다. 구매 고객들의 약 47%가 트위지의 외관 디자인 때문에 구매했다고 응답했으며 약 33%의 구매 고객들은 외관 디자인을 지인 구매 추천의 이유로도 꼽는 등 구매 후에도 디자인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4%의 응답자는 트위지의 독특한 외관을 활용해 홍보 및 마케팅용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답하기도 했다.</p>
<p>이륜차 대비 뛰어난 트위지의 안전성에 대한 구매 고객들의 인식도 확인됐다. 약 27%의 구매 고객들이 트위지 구매 이유가 이륜차 대비 뛰어난 안전성이라고 응답했으며, 약 26%는 안전성을 지인 구매 추천의 이유로도 꼽았다.</p>
<p>트위지는 탑승자 보호 캐빈으로 이륜차 대비 높은 안전성을 자랑하며 작은 차체에 에어백, 4점식 안전벨트, 4륜 디스크 브레이크 등의 안전장비도 잘 갖췄다. 또한 트위지는 13Kw급의 모터를 장착해 최고출력 17.1마력과 최대토크 5.8kg.m를 발휘해 일반도로에서 교통 흐름에 맞춰 주행할 수 있다.</p>
<p>충전과 관련해서는 응답자의 93%가 거주지의 주차장 또는 사업장에서 220V 전원을 이용해 충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트위지는 220V 가정용 일반 플러그로 충전이 가능해 전용 충전소를 찾아 헤맬 필요 없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으며 충전 비용도 220V 가정용 일반 플러그로 1회 완충시 약 600원(일반가정 요율 1kWh당 100원 기준)에 불과하다.</p>
<p>이번 만족도 조사를 진행한 르노삼성자동차 LCV&amp;EV 비즈니스리더 주수연 상무는 “르노 트위지는 초소형 크기로 주행이 편리하고 유지비도 저렴한 데다 이륜차에 비해 안전성이 뛰어나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배달용이나 렌터카로도 활용도가 뛰어난 차량”이라며 “이번 만족도 조사를 통해 트위지의 장점이 다시 한번 확인된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들이 트위지의 장점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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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매 계약 전 최종 확인?! 하체까지 살펴봤다! 르노삼성 XM3 시승기 Renault Samsung XM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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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2 Apr 2020 09:11: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xm3]]></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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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혜연 기자가 르노삼성 XM3 구매를 앞두고 한 번 더 살펴봤습니다. 평소 모터리언의 시승기와는 조금 다른 방식인데요, 이미 살펴본 부분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대신 하체까지 꼼꼼하게 살펴봤습니다. 실제 구매를 앞두고 계신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 박혜연 기자가 가장 불만이던 부분도 추가 시승 덕분에 해결되었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시승기를 통해 확인해보시죠!]]></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박혜연 기자가 르노삼성 XM3 구매를 앞두고 한 번 더 살펴봤습니다.<br />
평소 모터리언의 시승기와는 조금 다른 방식인데요, 이미 살펴본 부분은 과감하게 생략하고 대신 하체까지 꼼꼼하게 살펴봤습니다.<br />
실제 구매를 앞두고 계신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네요.<br />
박혜연 기자가 가장 불만이던 부분도 추가 시승 덕분에 해결되었다고 합니다.<br />
자세한 내용은 시승기를 통해 확인해보시죠!</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PjBW7Uduf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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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NEW르노 마스터 밴•버스 향상된 상품성 갖추고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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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Mar 2020 00:14: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마스터 버스]]></category>
		<category><![CDATA[마스터 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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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늘 3월 16일, NEW 르노 마스터 밴 및 버스 모델을 국내시장에 출시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NEW 르노 마스터 밴 및 버스 모델은, 대한민국 경상용차 시장에 혁신을 몰고 온 유러피언 경상용차의 부분변경 모델이다. 르노 마스터는 지난 2018년 10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한 모델로, 기존 국내 중형 상용차에서는 누릴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 여유로운 승•하차 편의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03_NEW-르노-마스터-버스_레몬-옐로우-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17" alt="03_NEW 르노 마스터 버스_레몬 옐로우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03_NEW-르노-마스터-버스_레몬-옐로우-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늘 3월 16일, NEW 르노 마스터 밴 및 버스 모델을 국내시장에 출시했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NEW 르노 마스터 밴 및 버스 모델은, 대한민국 경상용차 시장에 혁신을 몰고 온 유러피언 경상용차의 부분변경 모델이다.</p>
<p>르노 마스터는 지난 2018년 10월 국내 시장에 처음 출시한 모델로, 기존 국내 중형 상용차에서는 누릴 수 없었던 새로운 디자인, 여유로운 승•하차 편의성, 넉넉한 적재 공간 등을 갖춰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다양한 장점과 매력을 갖췄음에도 밴 S(스탠다드) 모델 가격은 2,900만원, 버스 13인승 모델은 3,630만원에 불과해 합리적인 경상용차를 찾아보기 힘들었던 국내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02_NEW-르노-마스터-버스_미네랄-화이트-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16" alt="02_NEW 르노 마스터 버스_미네랄 화이트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02_NEW-르노-마스터-버스_미네랄-화이트-복사.jpg" width="1280" height="624" /></a></p>
<p>이번 NEW 르노 마스터 밴 및 버스 모델은 부분변경을 통해 신차수준의 내•외관 디자인과 편의사양, 안전사양 등 전반적인 상품성을 큰 폭으로 개선했다. 먼저 두 모델 모두 전면에 르노 그룹의 아이덴티티인 ‘C’자 모양 주간주행등과 함께 새로운 디자인의 헤드라이트, 보닛,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다. 덕분에 한층 정제되고 깔끔하며 믿음직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p>
<p>실내는 완전변경 수준으로 변경됐다. 승용차형 디자인의 신규 대시보드와 스티어링 휠, 기어노브 등이 적용되고, 계기반에는 시인성이 우수한 신규 클러스터와 3.5인치 TFT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또한, 넉넉한 용량에 보냉 기능을 더한 신규 매직 드로어(10.5리터 대형 슬라이딩 글로브 박스), 자동으로 작동하는 오토 헤드라이트 및 오토 와이퍼까지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04_NEW-르노-마스터-버스_메탈릭-블랙-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18" alt="04_NEW 르노 마스터 버스_메탈릭 블랙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04_NEW-르노-마스터-버스_메탈릭-블랙-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모델 모두 측풍영향 보정 기능도 새롭게 탑재했다. 고속으로 직진 주행시 강한 측면 바람에 의해 차량이 순간적으로 차선을 이탈할 수도 있는 위험한 상황 발생을 최소화하는 기능으로,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해 시속 70km 이상의 고속 직진주행시 안정성을 확보한다.</p>
<p>여기에 NEW 마스터 밴 모델은 동력성능도 소폭 보강했다. NEW 마스터 밴에 탑재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신 2.3L 트윈 터보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9.3kg.m를 발휘한다. 이전보다 출력은 5마력, 토크는 2.6kg.m 향상됐으며 복합연비도 동시에 개선돼 마스터 밴 S 모델은 리터 당 11.1km, 마스터 밴 L 모델은 10.9km 주행 가능하다. NEW 마스터 버스 모델의 엔진 최고출력은 163마력, 최대토크는 38.7kg.m로 이전과 동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01_NEW-르노-마스터-밴-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15" alt="01_NEW 르노 마스터 밴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01_NEW-르노-마스터-밴-복사.jpg" width="1280" height="635" /></a></p>
<p>NEW 르노 마스터 밴 및 버스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보증수리정책이 적용된다. 엔진 및 동력부품은 물론, 차체 및 일반부품까지 모두 3년/10만km의 보증기간을 적용 받는다. 장거리 운행과 승객 수송이 많은 경상용차의 특성을 고려한 르노삼성자동차의 정책으로, 구매 고객들은 긴 주행거리로 인한 유지관리비용 부담을 상당부분 해소할 수 있다. (경쟁사의 경우 엔진 및 동력부품 3년/6만km, 차체 및 일반부품 2년/4만km 보증)</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NEW 르노 마스터 밴과 버스는 투박함이 당연한 것으로 여겨졌던 경상용차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모델로, 도로의 풍경과 분위기를 보다 다채롭고 활기차도록 만들 것으로 확신한다”며, 기존의 마스터가 가지고 있던 안전성과 실용성, 그리고 뛰어난 가성비를 고스란히 유지한 채 다양한 사양이 업그레이드된 만큼, 국내 소상공인을 포함한 다양한 잠재 고객에게 만족스러운 운용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가격은 NEW 마스터 밴 S 2,999만원, NEW 마스터 밴 L 3,199만원, NEW 마스터 버스 13인승 3,729만원, NEW 마스터 버스 15인승 4,699만원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NEW 르노 마스터 밴·버스 외관 및 제원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마스터-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033" alt="마스터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마스터-제원.jpg" width="1069" height="58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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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XM3, 고객인도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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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Mar 2020 00:06: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xm3]]></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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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늘(3월 9일)부터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의 고객인도를 시작한다. XM3는 사전계약기간부터 일찌감치 인기몰이를 해왔으며, 고객인도 개시 하루 전인 3월 8일 기준 무려 8,542대의 누적 계약대수를 기록했다. 특히, 고급 사양에 대한 선택 비중이 높았다. 다임러와 공동개발한 다운사이징 직분사 가솔린 터보엔진 TCe 260을 선택한 고객이 전체 계약자의 84%에 달했으며, 최고급 트림인 TCe 260 RE 시그니처(Signature)를 선택한 고객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1.-르노삼성자동차-XM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74" alt="1. 르노삼성자동차 X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1.-르노삼성자동차-XM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늘(3월 9일)부터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의 고객인도를 시작한다.</p>
<p>XM3는 사전계약기간부터 일찌감치 인기몰이를 해왔으며, 고객인도 개시 하루 전인 3월 8일 기준 무려 8,542대의 누적 계약대수를 기록했다. 특히, 고급 사양에 대한 선택 비중이 높았다. 다임러와 공동개발한 다운사이징 직분사 가솔린 터보엔진 TCe 260을 선택한 고객이 전체 계약자의 84%에 달했으며, 최고급 트림인 TCe 260 RE 시그니처(Signature)를 선택한 고객이 전체 계약자의 76%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XM3_INSPIRE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93" alt="XM3_INSPIRE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XM3_INSPIRE_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같은 계약추이의 주요 원인으로, 기존 동급 차량에서는 기대할 수 없었던 사양을 대거 기본적용한 점을 빼놓을 수 없다.  전 트림에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패들시프트, 전좌석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LED 퓨어 비전(PURE VISION) 헤드램프를 기본 적용했으며, 최상위 RE 시그니처 트림에는 이지 커넥트(EASY CONNECT) 9.3” 내비게이션, 10.25인치 맵 인(Map-in) 클러스터, 오토홀드도 모두 기본 적용했다.</p>
<p>XM3는 국내 브랜드 최초의 프리미엄 디자인 SUV로서 세련되고 현대적인 하이테크 인테리어까지 더한 것이 특징이다. 동급에서 가장 낮은 차체높이(1,570mm)와 가장 높은 최저지상고(186mm)가 절묘하게 빚어낸 XM3의 실루엣은 세단처럼 날씬하면서도 SUV답게 견고하다. 충분히 확보한 최저지상고는 SUV에 걸맞은 외관은 물론, 넓은 운전 시야까지 확보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XM3_interior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04" alt="XM3_interior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XM3_interior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별화한 하이테크 인테리어는 동급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고사양을 자랑한다. 비주얼 컨텐츠에 친숙한 2030 세대가 차 안에서 좀더 편리하게 인포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10.25인치 맵 인(Map-in) 클러스터와 9.3인치 세로형 디스 플레이를 적용했다.</p>
<p>여기에 운전자를 감싸는 고품질 시트로 편안함을 더했다. 특히, 대시보드와 도어 트림을 감싸는 소프트 폼 재질은 동급에서는 볼 수 없는 고급스러움을 자랑한다. 513리터를 자랑하는 트렁크 용량 또한 동급 최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833" alt="XM3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임러와 공동개발한 TCe 260 엔진은 신형 4기통 1.3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으로, 뛰어난 주행질감을 자랑한다. 이 엔진은 르노그룹의 주력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TCe 260의 복합연비는 13.7km/L로 동급최고수준의 경제성까지 더했다.</p>
<p>이러한 XM3의 상품성에 더해진 강력한 가격 경쟁력은 8,542명의 고객들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XM3 가격은 1.6 GTe SE 트림 1,719만원, LE 트림 1,939만원, LE Plus 트림 2,140만원이며, TCe 260 LE 트림 2,083만원, RE 트림 2,293만원, RE Signature 트림 2,532만원(개소세 1.5% 기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832" alt="XM3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기에 르노삼성자동차는 XM3를 3월에 구입하는 고객들을 위해 특별혜택을 지원한다. 구매 고객들은 기존 잔가 보장 할부 상품보다 높은 잔가율을 보장하는 ‘엑스피리언스(Xperience)’ 할부를 이용할 수 있다. 엑스피리언스 할부는 최대 70%의 잔가율(1년 이내) 보장으로 차량 교체 주기가 비교적 짧고 월 상환 부담을 줄이고자 하는 고객에게 유리한 XM3 전용 상품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고객인도 개시 시점에 맞춰 누적계약 대수 8,542대로 힘찬 출발을 할 수 있게 해준 모든 고객들에게 감사하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XM3를 통해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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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산길까지도 혜자? 2,710만원짜리 XM3 TCe260 시승기 2부, Renault-Samsung XM3 TCe2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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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20 01:31: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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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의 크로스오버, 쿠페형 SUV XM3를 시승했습니다. 152마력, 26.0kg.m를 발휘하는 1.3 터보 엔진을 장착한 TCe260 중 최상위 RE 시그니처에서 썬루프를 뺀 풀옵션 모델로 2,710만원짜리 차량입니다. 우선 크기가 동급 최고이고, 디자인도 내 외관 모두 매력적입니다. 탄탄하면서도 안정적인 승차감도 프랑스차 특유의 매력이 잘 전달됩니다. 1.6 모델의 경우 가격이 1,719만원부터 시작될 정도로 가격 경쟁력도 매우 뛰어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의 크로스오버, 쿠페형 SUV XM3를 시승했습니다.<br />
152마력, 26.0kg.m를 발휘하는 1.3 터보 엔진을 장착한 TCe260 중 최상위 RE 시그니처에서 썬루프를 뺀 풀옵션 모델로 2,710만원짜리 차량입니다.<br />
우선 크기가 동급 최고이고, 디자인도 내 외관 모두 매력적입니다.<br />
탄탄하면서도 안정적인 승차감도 프랑스차 특유의 매력이 잘 전달됩니다.<br />
1.6 모델의 경우 가격이 1,719만원부터 시작될 정도로 가격 경쟁력도 매우 뛰어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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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집본) 르노삼성 XM3 TCe260 (1.3 터보) 시승기 1부, 말해 뭐합니까? Renault-Samsung XM3 TCe2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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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0 11:19: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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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의 크로스오버, 쿠페형 SUV XM3를 시승했습니다. 152마력, 26.0kg.m를 발휘하는 1.3 터보 엔진을 장착한 TCe260 중 최상위 RE 시그니처에서 썬루프를 뺀 풀옵션 모델로 2,710만원짜리 차량입니다. 우선 크기가 동급 최고이고, 디자인도 내 외관 모두 매력적입니다. 탄탄하면서도 안정적인 승차감도 프랑스차 특유의 매력이 잘 전달됩니다. 1.6 모델의 경우 가격이 1,719만원부터 시작될 정도로 가격 경쟁력도 매우 뛰어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의 크로스오버, 쿠페형 SUV XM3를 시승했습니다.<br />
152마력, 26.0kg.m를 발휘하는 1.3 터보 엔진을 장착한 TCe260 중 최상위 RE 시그니처에서 썬루프를 뺀 풀옵션 모델로 2,710만원짜리 차량입니다.<br />
우선 크기가 동급 최고이고, 디자인도 내 외관 모두 매력적입니다.<br />
탄탄하면서도 안정적인 승차감도 프랑스차 특유의 매력이 잘 전달됩니다.<br />
1.6 모델의 경우 가격이 1,719만원부터 시작될 정도로 가격 경쟁력도 매우 뛰어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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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M3 1.3 터보 지금 시승하고 있어요. 질문해 주세요. (Liv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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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0 04:41: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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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금 막 르노삼성 XM3 시승을 시작했습니다. 박혜연 기자가 운전하는 동안 궁금하신 점 질문을 받아 보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금 막 르노삼성 XM3 시승을 시작했습니다.<br />
박혜연 기자가 운전하는 동안 궁금하신 점 질문을 받아 보았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zfmbAutImk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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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M3 시승합니다. 공간 먼저 둘러볼게요. 르노삼성 XM3 TCe26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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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0 02:45: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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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 XM3 1.3 가솔린 터보 모델 TCe260 시승을 시작합니다. 출발하기 전에 우선 내 외관, 실내 공간, 트렁크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 XM3 1.3 가솔린 터보 모델 TCe260 시승을 시작합니다.<br />
출발하기 전에 우선 내 외관, 실내 공간, 트렁크 먼저 살펴 보겠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rFAESkIul0"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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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XM3 출시. 가격은 1,719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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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20 00:5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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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2월 21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의 엔진 스펙 및 세부가격을 오늘 공개했다. 사전계약 돌입과 동시에 인기몰이 중인 XM3는, 고성능 TCe 260과 경제적인 1.6 GTe 등 두 가지 가솔린 엔진 라인업을 선보인다. TCe 260은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 개발한 신형 4기통 1.3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으로, 르노그룹의 주력으로 자리잡게 될 핵심 엔진이다. 신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1.-르노삼성자동차-XM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74" alt="1. 르노삼성자동차 X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1.-르노삼성자동차-XM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가 지난 2월 21일 사전계약을 시작한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의 엔진 스펙 및 세부가격을 오늘 공개했다.</p>
<p>사전계약 돌입과 동시에 인기몰이 중인 XM3는, 고성능 TCe 260과 경제적인 1.6 GTe 등 두 가지 가솔린 엔진 라인업을 선보인다. TCe 260은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 개발한 신형 4기통 1.3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으로, 르노그룹의 주력으로 자리잡게 될 핵심 엔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28" alt="XM3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TCe 260 엔진은 실린더헤드와 직분사 인젝터를 수직 장착한 델타 실린더 헤드 등 신기술을 적용해 성능은 물론, 경제성 측면에서도 흠잡을 데 없는 고효율성을 자랑한다. 델타 실린더 헤드 적용으로 엔진 경량화와 공간 최적화, 연료효율성까지 모두 충족시킨다. 복합연비 13.7km/L로 동급최고수준을 기록하며, 여기에 이산화탄소(CO2) 배출량도 125g/km로 낮춰 저공해 가솔린 엔진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p>
<p>다임러와 공동개발한 신형 엔진답게 운전의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DCT 명가 독일 게트락(GETRAG)의 7단 습식 듀얼클러치 트랜스미션은 TCe 260 엔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최고출력 152마력, 최대토크 26.0kg.m의 역동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전 트림 기본사양인 패들 시프트를 적용해 운전 재미까지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XM3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03" alt="XM3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XM3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1.6 GTe는 CVT와 조합을 이뤄 운전자에게 경제적이면서도 안정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D-스텝(step) 기능을 적용해 자동변속기 느낌도 즐길 수 있으며, 123마력의 출력과 13.4km/L의 뛰어난 연비로 경제성까지 얻을 수 있다.</p>
<p>동급에서 가장 낮은 차체높이(1,570mm)와 가장 높은 최저지상고(186mm)가 절묘하게 빚어낸 XM3의 실루엣은 세단처럼 날씬하면서도 SUV답게 견고하다. 충분히 확보한 최저지상고는 SUV에 걸맞은 외관은 물론, 넓은 운전 시야까지 확보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4-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32" alt="XM3_04 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4-b.jpg" width="1280" height="853" /></a></p>
<p>XM3는 뒷좌석 승객의 편안함도 놓치지 않는다. 동급 최상위 수준의 2열 무릎 공간 및 어깨 공간은 뒷좌석 탑승자에게 여유로움과 안락함을 안겨주고, 동급최대의 트렁크 용량(513리터)은 SUV 오너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넉넉한 적재공간을 확보해준다.</p>
<p>XM3 인테리어는 운전자 중심의 프리미엄 하이테크를 빠짐없이 갖추고 있다. 소프트 폼 소재와 모던 메쉬 및 헥사곤 데코레이션으로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10.25인치 TFT 클러스터와 인체공학적인 세로형 플로팅 타입 이지 커넥트 9.3인치 디스플레이는 가독성과 시인성을 모두 충족시킨다. 특히, 이지 커넥트 9.3인치 디스플레이의 표면적은 272㎠로 동급최대의 실면적 사이즈를 갖추고 있다. 옵션으로 마련한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음역별로 세분화한 9개의 스피커로 실내 모든 좌석에서 콘서트홀과 같은 생생한 사운드를 즐길 수 있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29" alt="XM3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외에도 동급 최초로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EPA)과 360° 주차 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주차 편의성까지 배려했다. 차체 전후좌우에 장착한 센서로 주차공간을 탐색한 뒤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조작해 정확하게 작동하는 주차 보조 시스템은 편리함을 넘어 안전한 주차까지 든든하게 지원한다. 평행과 직각 및 사선주차는 물론, 주차공간에서 차를 출발할 때도 문제없다.</p>
<p>에코와 스포츠, 마이센스 등 3가지 주행모드의 멀티센스와 8가지 색상의 엠비언트 라이트는 주행모드에 따라 라이팅뿐 아니라 스티어링 감각 및 파워트레인 세팅까지 달리해 동급 최고수준의 역동적인 운전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4-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31" alt="XM3_04 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4-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동급 최초로 적용한 에어 퀄리티 센서와 컴바인드 필터는 미세먼지 등 최근 들어 더욱 예민해지고 있는 대기환경 이슈로부터 실내공기를 보호해준다. 에어 퀄리티 센서는 실내의 질소산화물과 일산화질소, 이산화질소 등 유해물질을 40% 이상 저감한다.</p>
<p>XM3의 또 다른 특징은 르노삼성자동차 최초로 차량 원격 제어기능 기술을 탑재한 점이다. XM3의 ‘이지 커넥트’에는 원격 차량 제어, 원격 차량상태 관리, 내차 위치 찾기 및 목적지 차량 전송, 무선 업데이트 등이 적용되었다. 3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이지 커넥트’는 르노삼성자동차가 KT와 제휴해 선보이는 커넥티드 카 서비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30" alt="XM3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_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동급최고 수준의 10.25인치 TFT 클러스터를 통해 내비게이션을 보여주는 ‘맵인(Map-in) 클러스터 기능’은 운전자가 시야를 분산하지 않고도 내비게이션을 보며 운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XM3는 SK텔레콤 T-맵을 이용한 완전 통신형 커넥티드 내비게이션을 탑재하고 있다. 이는 SK텔레콤이 국내최초로 양산차에 탑재한 것으로, 스마트폰 테더링 없이 서버로부터 최신 정보 업데이트와 맵 스트리밍을 할 수 있게 해준다. 해상도도 더 개선했다.</p>
<p>이 밖에도 가치를 더해줄 특별한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LED 퓨어 비전 헤드라이트,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긴급제동 보조시스템 등 선호도 높은 기능을 전트림 기본사양으로 제공한다. 여기에 동급 최초의 오토 클로징/오토 오프닝 기능으로 가치를 더했다. 정차 및 재출발까지 모두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과 차선이탈방지 보조시스템(LKA), 후방 교차충돌 경보시스템(RCTA) 등 ADAS 기능도 보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2019-서울모터쇼에서-공개된-XM3-INSPIRE-쇼카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28" alt="2019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XM3 INSPIRE 쇼카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2019-서울모터쇼에서-공개된-XM3-INSPIRE-쇼카_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리미엄 디자인에 성능과 품질, 사양, 디테일까지 모두 갖춘 XM3의 가격은 동급에서 가장 합리적이면서 경쟁력 있는 선에서 책정했다. 특히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젊은 고객들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가격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p>
<p>XM3 가격은 1.6 GTe의 SE 트림 1,719만원, LE 트림 1,939만원, LE Plus 트림 2,140만원이며, TCe 260의 LE 트림 2,083만원, RE 트림 2,293만원, RE Signature 트림 2,532만원(개소세 1.5% 기준)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SUV의 장점과 세단의 편안함을 모두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선택은 XM3다”며, “여기에 동급 최고수준의 연비와 편의사양, 그리고 차별화한 하이테크 인테리어에 가격경쟁력까지 더했다. 더 많은 고객들이 XM3와 함께 ‘더욱 다양한 경험’을 즐기기 바란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XM3 주요 제원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34" alt="xm3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xm3-제원.jpg" width="862" height="65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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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 대박! 1,795만원부터! 공식 사진, 제원 공개! 르노삼성 XM3 오늘부터 사전 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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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Feb 2020 02:23: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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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의 새로운 쿠페형 컴팩트 SUV XM3의 공식 사진과 간단한 제원, 사전 예약 가격대가 공개됐습니다. 이미 알려진 것처럼 차체 크기면에서 경쟁자들을 완벽하게 압도하고, 가격도 아주 공격적으로 책정됐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의 새로운 쿠페형 컴팩트 SUV XM3의 공식 사진과 간단한 제원, 사전 예약 가격대가 공개됐습니다.<br />
이미 알려진 것처럼 차체 크기면에서 경쟁자들을 완벽하게 압도하고, 가격도 아주 공격적으로 책정됐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yTrVR4Lvg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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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XM3, 사전계약 돌입. 가격은 1,795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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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Feb 2020 00:26:4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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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xm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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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늘, 2월 21일(금)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국내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디자인 SUV인 XM3는, SUV와 세단의 매력을 완벽하게 결합한 스타일링으로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시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XM3를 통해 SUV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세단의 편안함을 모두 보여주고자 한다. 세단의 부드러움과 편안함을 기반으로 하는 동시에, 높은 드라이빙 포지션과 빅 사이즈 휠/타이어로 다이내믹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XM3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02" alt="XM3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XM3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늘, 2월 21일(금)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의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국내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디자인 SUV인 XM3는, SUV와 세단의 매력을 완벽하게 결합한 스타일링으로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시장을 이끌어 나갈 계획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XM3를 통해 SUV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세단의 편안함을 모두 보여주고자 한다. 세단의 부드러움과 편안함을 기반으로 하는 동시에, 높은 드라이빙 포지션과 빅 사이즈 휠/타이어로 다이내믹한 SUV 프로포션을 완성했다. 루프부터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라인은 아름다우면서 역동적인 모습을 모두 표현한다.</p>
<p>XM3의 프런트 룩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정체성을 뚜렷이 보여준다. C자형 LED 주간 주행등은 르노삼성자동차 특유의 디자인 컨셉트를 보여주며, 탁월한 시인성의 LED 퓨어 비전 헤드라이트는 스타일뿐 아니라 안전성까지 높여준다.</p>
<p>전장 4,570mm, 휠 베이스 2,720mm의 차체는 동급 최대 사이즈로 SUV 이상의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동급 최고수준인 186mm의 지상고는 SUV의 매력과 승하차시 편리함을 함께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XM3_interor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01" alt="XM3_interor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XM3_interor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별화한 하이테크 인테리어는 동급에서는 볼 수 없었던 최고사양을 자랑한다. 비주얼 컨텐츠에 친숙한 밀레니얼 세대가 차 안에서 좀더 편리하게 인포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10.25인치 맵 인(Map-in) 클러스터와 9.3인치 세로형 디스 플레이를 적용했다. EASY CONNECT 9.3” 내비게이션은 가독성과 시인성을 높인 동급 최초의 세로형 디스 플레이로서, 스마트폰에 익숙한 젊은 고객들이 주행 중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여기에 운전자를 감싸는 고품질 시트로 편안함을 더했다. 특히, 대시보드와 도어 트림을 감싸는 소프트 폼 재질은 동급에서는 볼 수 없는 고급스러움을 자랑한다. 513리터를 자랑하는 트렁크 용량 또한 동급 최대다.</p>
<p>XM3는 르노와 다임러가 함께 개발한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 TCe260 (게트락 7단식 습식 EDC 적용)과 경제적인 1.6GTe 엔진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 적용)의 두 가지 가솔린 라인업을 갖추었다. 여기에 풀 언더 커버 적용으로 노면 소음을 최소화하고 에어로 다이내믹 성능을 개선해 연비 개선 효과도 얻었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SUV가 이미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타입의 SUV에 대한 고객 니즈가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며, “국내 브랜드 최초의 프리미엄 디자인 SUV인 XM3는, 기존 SUV의 틀을 넘어 ‘이제까지 없던 시장’을 창조해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XM3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03" alt="XM3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XM3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XM3의 바디컬러는 솔리드 화이트, 클라우드 펄, 메탈릭 블랙, 어반 그레이, 마이센 블루, 샌드 그레이, 하이랜드 실버 등 7가지. 가격대는 1.6GTe 1,795만 ~ 2,270만 원, TCe260 2,175만 ~ 2,695만 원이다.</p>
<p>전 트림에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패들시프트, 전좌석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LED PURE VISION 헤드램프가 기본 적용되며, 최상위 RE 시그니처 트림에는 EASY CONNECT 9.3” 내비게이션, 10.25인치 맵 인(Map-in) 클러스터, 오토홀드가 모두 기본 적용된다. 사전계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 또는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사전계약에 돌입한 XM3는 오는 3월 9일 공식 출시 예정이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모바일 세대’ 고객들이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전용 사전계약 혜택도 준비했다. 네이버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온라인 사전계약 이벤트는 오늘 2월 21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 XM3 마이크로사이트에서 고객 본인이 직접 계약하고 네이버 페이로 청약금 10만원을 결제하는 고객 선착순 1천명에 한해 5만원 상당의 라인프렌즈 무선충전 휴대폰 거치대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온라인 사전 계약자 모두에게 1천원부터 1만원까지 네이버 페이 포인트를 랜덤 지급하며, 온라인 사전 계약자 중 특정 보험사의 자동차 보험 계약자에게는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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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주도 언 영하 날씨 속 캠핑, 차박혜연 세 번째, 르노삼성 QM6 / 동계캠핑 / 차박 / 캠핑 먹방 / 숯불 소고기 / 이베리코 립핑거 / 차돌박이 떡볶이 / 불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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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an 2020 03:3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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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qm6]]></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차박]]></category>
		<category><![CDATA[캠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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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박혜연 시리즈 3회 / 2019년 12월 04-05일 / 도덕산 캠핑장 / 르노삼성 QM6 르노삼성 시승기 중 캠핑 부분입니다. 시승기는 없이 캠핑 준비와 캠핑, 차박 등의 내용만 있습니다. 친한 지인이 촬영 담당으로 동행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차박혜연 시리즈 3회 / 2019년 12월 04-05일 / 도덕산 캠핑장 / 르노삼성 QM6</p>
<p>르노삼성 시승기 중 캠핑 부분입니다.<br />
시승기는 없이 캠핑 준비와 캠핑, 차박 등의 내용만 있습니다.<br />
친한 지인이 촬영 담당으로 동행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AUcBfD3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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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SM7 LPe 200대 한정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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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Dec 2019 06:44: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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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pe]]></category>
		<category><![CDATA[sm7]]></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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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환경부가 2021년부터 적용 예정인 ‘자동차 평균에너지소비효율기준·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및 기준의 적용·관리 등에 관한 고시&#8217;에서 LPG차에 온실가스 배출 인센티브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힌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2015년 8월 출시 이후 고급세단의 편안함과 LPG의 경제적 혜택을 두루 갖춘 모델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M7 LPe’를 200대 한정 판매한다. SM7 LPe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독보적인 LPe 기술과 도넛탱크(DONUT TANK®) 기술을 사상 최초로 적용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1_SM7-LPe-도넛탱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708" alt="사진01_SM7 LPe 도넛탱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1_SM7-LPe-도넛탱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환경부가 2021년부터 적용 예정인 ‘자동차 평균에너지소비효율기준·온실가스 배출허용기준 및 기준의 적용·관리 등에 관한 고시&#8217;에서 LPG차에 온실가스 배출 인센티브를 적용하기로 했다고 밝힌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2015년 8월 출시 이후 고급세단의 편안함과 LPG의 경제적 혜택을 두루 갖춘 모델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M7 LPe’를 200대 한정 판매한다.</p>
<p>SM7 LPe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독보적인 LPe 기술과 도넛탱크(DONUT TANK®) 기술을 사상 최초로 적용해 국내 승용시장에 ‘준대형 LPG 세단’이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을 뿐만 아니라 가성비 넘버원으로 자리 잡았던 모델이다.</p>
<p>특히, 지난 3월 LPG 차 일반 판매가 허용되는 등 규제가 완화됨에 따라 SM7 LPe의 판매또한 눈에 띄게 올랐다. 지난 4월, SM7 LPe는 총 589대가 판매되어, 전월 대비 99.7%나 증가한 성장세를 기록했다. SM7 LPe가 시장에 선보인 연비와 경제성, 공간 활용성 및 승차감이 판매 증가에 영향을 미쳤음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2_SM7-LPe-도넛탱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709" alt="사진02_SM7 LPe 도넛탱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2_SM7-LPe-도넛탱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가 만드는 LPG차의 가장 큰 특징은 누가 뭐라해도 ‘도넛탱크’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도넛탱크 마운팅 관련 기술특허 및 상표권을 모두 소유하고 있다. ‘도넛 탱크’는 기존 LPG차의 단점인 트렁크 공간 부족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는데, 트렁크 바닥 스페어 타이어 자리에 LPG 탱크를 배치함으로써 일반적인 LPG차 대비 40% 이상, 가솔린 차의 85% 수준까지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도넛 탱크’로 차체 무게 중심을 낮춰 안정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승차감까지 추가로 제공한다.</p>
<p>이처럼 SM7 LPe는 준대형 세단 고객이 요구하는 품위와 성능, 그리고 LPG 자동차 고객이 요구하는 편의성과 혜택을 모두 갖췄을 뿐만 아니라, 준대형 고급 LPG 차종 가운데서 가장 높은 연비로 뛰어난 경제성을 자랑한다. 11월까지 판매된 SM7(3,370대)의 92%에 해당하는 3,099대가 LPe 차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3_SM7-LPe-도넛탱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710" alt="사진03_SM7 LPe 도넛탱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3_SM7-LPe-도넛탱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는 2015년 8월 출시와 함께 고급세단의 편안함과 LPG 파워트레인이 가진 경제성으로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에 ‘LPG 세단의 고급화’라는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 많은 사랑을 받아온 SM7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 추가 프로모션으로 200대 한정 판매한다.</p>
<p>12월 31일까지만 200대 한정으로 SM7 LPe 모델을 50~100만 원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이는 12월 프로모션인 100만 원 지원에 추가되는 혜택으로, 전시차는 100만 원, 부산재고는 50만 원 각각 더 낮은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즉, 최대 200만 원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SM7 LPe를 구매할 수 있다.</p>
<p>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12월 24일까지 매장을 직접 방문해 계약 및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계약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부터 무선 이어폰, 기내용 여행 캐리어, 커피쿠폰까지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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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 번째 차박혜연 &amp; 르노삼성 QM6 2.0 디젤 4WD 시승기 &amp; 간단 오프로드 주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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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19 11:0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qm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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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박혜연 기자가 르노삼성 QM6 2.0 디젤 4WD를 시승했습니다. 그리고 QM6로 차박도 했습니다. 간단하게 오프로드 주행도 해 봤습니다. 넉넉한 파워와 매우 편안한 승차감이 인상적이고, 무엇보다 예쁜 디자인은 여전히 큰 매력입니다. 여성 2명이 차박 하기에 넉넉한 공간도 갖췄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박혜연 기자가 르노삼성 QM6 2.0 디젤 4WD를 시승했습니다.<br />
그리고 QM6로 차박도 했습니다.<br />
간단하게 오프로드 주행도 해 봤습니다.<br />
넉넉한 파워와 매우 편안한 승차감이 인상적이고, 무엇보다 예쁜 디자인은 여전히 큰 매력입니다.<br />
여성 2명이 차박 하기에 넉넉한 공간도 갖췄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9AtG-MytiF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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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PG, 가솔린만 있는 건 아니다! 르노삼성 QM6 1.7 &amp; 2.0 디젤 시승기 RenaultSamsung QM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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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Nov 2019 08:09: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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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QM6 전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LPG 모델은 가솔린에 버금가는 정숙성과 높은 경제성을 바탕으로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었고, 가솔린 모델은 무난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새로 출시된 1.7dCi 모델은 150마력을 기반으로 비교적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줬는데, cvt와의 궁합이 기대 이상입니다. 출력이 190마력으로 높아진 2.0dCi 모델은 4륜 구동이 기본 장착돼 험로 주파 능력도 갖췄습니다. 디젤 모델에서만 선택 가능한 반쪽자리 ACC는 아쉬움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QM6 전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LPG 모델은 가솔린에 버금가는 정숙성과 높은 경제성을 바탕으로 높은 경쟁력을 갖고 있었고, 가솔린 모델은 무난한 모습을 보여줬습니다.<br />
새로 출시된 1.7dCi 모델은 150마력을 기반으로 비교적 가벼운 몸놀림을 보여줬는데, cvt와의 궁합이 기대 이상입니다.<br />
출력이 190마력으로 높아진 2.0dCi 모델은 4륜 구동이 기본 장착돼 험로 주파 능력도 갖췄습니다.<br />
디젤 모델에서만 선택 가능한 반쪽자리 ACC는 아쉬움이 남습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XRfnhF7MrT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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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로 서킷을? 마스터 버스, 클리오 서킷 체험 Renault Twizy, Master, Cli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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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Sep 2019 07:25: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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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클리오]]></category>
		<category><![CDATA[트위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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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 클리오와 르노삼성 QM3를 타고 태백에 다녀왔습니다. 태백 서킷에서 트위지 슬라럼, 마스터 버스 택시, 클리오 서킷 주행 등 다양한 체험을 했습니다. 특히, 트위지 트랙 주행은 잊지 못할 것 같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 클리오와 르노삼성 QM3를 타고 태백에 다녀왔습니다.<br />
태백 서킷에서 트위지 슬라럼, 마스터 버스 택시, 클리오 서킷 주행 등 다양한 체험을 했습니다.<br />
특히, 트위지 트랙 주행은 잊지 못할 것 같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7mRoKH7--I"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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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심에서 대충 타도 이 정도? 클리오&amp;QM3 실연비 측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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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Sep 2019 03:19: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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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QM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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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 클리오와 르노삼성 QM3의 실연비를 측정했습니다. 클리오는 도심과 고속주행 연비를 모두 측정했고, QM3는 고속 연비만 측정했습니다. 참고로, 이번 영상의 연비는 연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나온 결과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 클리오와 르노삼성 QM3의 실연비를 측정했습니다.<br />
클리오는 도심과 고속주행 연비를 모두 측정했고, QM3는 고속 연비만 측정했습니다.<br />
참고로, 이번 영상의 연비는 연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전혀 하지 않고 나온 결과입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9ZK8bDMVNN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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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동급 최강 연비 ‘THE NEW QM6 dCi’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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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Sep 2019 22:33: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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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동급 최강 연비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THE NEW QM6 dCi’ 모델을 9월 1일 출시했다. THE NEW QM6 dCi는 높은 연비와 디젤 엔진 특유의 파워풀하고 민첩한 주행 성능에 초점을 맞춘 SUV 모델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THE NEW QM6 dCi에는 1.7L 다운사이징 엔진을 새로 더함으로써 경제성까지 높였는데, 1.7 dCi 2WD 모델은 17~18인치 휠 기준 14.4km/L로 국내시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02_THE-NEW-QM6-dC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112" alt="사진02_THE NEW QM6 dC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02_THE-NEW-QM6-dCi.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는 동급 최강 연비로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THE NEW QM6 dCi’ 모델을 9월 1일 출시했다.</p>
<p>THE NEW QM6 dCi는 높은 연비와 디젤 엔진 특유의 파워풀하고 민첩한 주행 성능에 초점을 맞춘 SUV 모델이다. 특히, 이번에 출시한 THE NEW QM6 dCi에는 1.7L 다운사이징 엔진을 새로 더함으로써 경제성까지 높였는데, 1.7 dCi 2WD 모델은 17~18인치 휠 기준 14.4km/L로 국내시판 중형 SUV 중 최고 연비를 자랑한다. 함께 출시한 2.0 dCi 4WD는 뛰어난 고출력 파워와 토크(190마력 / 38.7kg.m) 및 18인치 휠 기준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연비(12.7km/L)로 업그레이드했다.</p>
<p>새로 선보인 THE NEW QM6 dCi의 특징 중 하나는 이전 모델인 19년형 대비 낮은 RPM에서 최대토크를 구현할 수 있도록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강화한 점이다. 1.7 dCi 2WD와 2.0 dCi 4WD는 각각 1,750~2,750rpm에서 최대 토크 34.6kg.m, 1,750~3,500 rpm에서 최대 토크 38.7kg.m의 힘을 발휘한다. 이처럼 최대토크가 낮은 rpm구간부터 구현되기 때문에 뛰어난 응답성과 가속 성능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중/저속 구간이 많은 도심에서 역량을 발휘한다.</p>
<p>뿐만 아니라, 르노삼성자동차는 기존 디젤 SUV에서 많은 아쉬움을 남겼던 정숙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소음 유입 가능성이 있는 펜더, 대시, 서브프레임부시, 엔진 배기 히트 실드 부분에 차음재를 보강하고 재질을 개선했다.</p>
<p>고객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 경험을 위해 첨단 편의사항도 대폭 추가했다. 앞 차량과 안전한 간격 유지를 위해 자동으로 속도를 조정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앞 차량과의 시간 간격을 알려줌으로써 차량 간 안전거리를 지킬 수 있도록 하는 ‘차간거리경보시스템(DW)’, 보행자와의 충돌 위험이 있는 경우 경고등과 경고음으로 운전자에게 알리고, 충돌 임박 시 시스템이 브레이크의 제동력을 최대한으로 작동하는 ‘자동긴급제동시스템(AEBS) 보행자 감지 기능’을 더해 도심 및 장거리 주행 시 안전성과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01_THE-NEW-QM6-dC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111" alt="사진01_THE NEW QM6 dC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01_THE-NEW-QM6-dCi.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SCR(선택적 촉매 환원) 시스템을 적용해 강화된 젤배출가스기준(Euro6D_Temp)을 충족했다.</p>
<p>여기에 THE NEW QM6 2.0 dCi 모델에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를 확대 적용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 RE 시그너처 트림에서 275만원만 더하면 프리미에르 트림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데, 프리미에르 트림에서는 가격 이상의 외관 차별화, 인테리어 감성 품질, 정숙성 및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을 경험할 수 있다. 외관에서는 프리미에르 전용 19인치 투톤 알로이 휠, 이중접합 차음 글래스(1열/2열 사이드 윈도우)가, 인테리어에서는 블랙 또는 그레이 퀼팅 나파 가죽시트,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인조가죽커버 및 블랙 스티치가 특징이며, 멀티미디어 부분에는 S-Link 8.7” 내비게이션과 12개의 스피커로 화려한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BOSE 서라운드 시스템이 추가된다.</p>
<p>트림별 추가된 사양은 THE NEW QM6 dCi를 기다리는 소비자를 만족시키기에 충분하다. 1.7 dCi 2WD 전 트림 공통으로 외관 디자인 업그레이드 및 2열 시트 리클라이닝이 적용되었으며, SE트림에는 LED 전방안개등, 프런트/리어 스키드, RE트림에는 18&#8243; 프리미엄 투톤 알로이 휠, RE 시그너처 트림에는 운전석 메모리 &amp; 마사지 시트, 운전석 매뉴얼 쿠션 익스텐션, 안드로이드 오토가 추가되었다.</p>
<p>2.0 dCi 4WD 역시 전 트림 공통으로 외관 디자인 업그레이드와 2열 리클라이닝이 적용되었으며, 트림별로 RE트림에는 리어스키드, 18&#8243; 프리미엄 투톤 알로이 휠과 RE 시그너처 트림에는 1.7 dCi 2WD과 동일한 사양이 적용되었다.</p>
<p>새롭게 출시된 THE NEW QM6 1.7 dCi 2WD모델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SE 트림 2,725만원, RE 트림 3,019만원, RE 시그너처 트림 3,319만원으로 책정됐으며, 2.0 dCi 4WD은 RE 트림 3,270만원, RE 시그너처 트림 3,584만원으로 책정됐다.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인 PREMIERE 트림은 2.0 dCi가 3,859만원이다.</p>
<p>김태준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은 “검증된 파워트레인 기술력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기회를 제공하고 최대 만족을 이끌어 내고자 dCi 모델에 다운사이징 엔진까지 추가했다”라며 “비로소 완성된 독보적인 파워트레인 라인업으로 THE NEW QM6는 국내 대표 SUV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THE NEW QM6 dCi 주요 제원</b>&gt;</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qm6-dci-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118" alt="qm6 dci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qm6-dci-제원.jpg" width="1064" height="59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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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높이고 가격 내린 2020년형 SM6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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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l 2019 00:3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sm6]]></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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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가 프리미엄 중형세단 ‘2020년형 SM6’를 출시했다. 2020년형 SM6는 상품성을 한층 강화하면서도 트림별 가격은 유지하거나 내려 합리적인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특히 SE와 LE/RE 트림의 경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주요 편의사양을 충분히 기본화하고도 가격은 각각 50만원, 30만원 인하해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감각적인 드라이빙과 세련됨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S-Look 패키지(스포티 패키지) 옵션을 새로 선보였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1_2020년형-SM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78" alt="사진1_2020년형 SM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1_2020년형-SM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가 프리미엄 중형세단 ‘2020년형 SM6’를 출시했다.</p>
<p>2020년형 SM6는 상품성을 한층 강화하면서도 트림별 가격은 유지하거나 내려 합리적인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특히 SE와 LE/RE 트림의 경우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주요 편의사양을 충분히 기본화하고도 가격은 각각 50만원, 30만원 인하해 실질적인 고객 혜택을 극대화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감각적인 드라이빙과 세련됨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S-Look 패키지(스포티 패키지) 옵션을 새로 선보였다. 또한 THE NEW QM6에 이어 최고수준의 품질과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2020년형 SM6에도 최고급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PREMIERE)를 도입했다.</p>
<p>우선 2020년형 SM6 인테리어에서는, 모든 트림 공통으로 기어노브 데코를 변경해 고객만족을 높일 수 있는 디테일 중심으로 세밀한 변화를 진행했다. 트림별로는 SE 트림에 더욱 선명한 빛을 발산하는 LED 룸 램프를 기본 적용했으며, LE 트림의 그레인을 기존 카본룩에서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변경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또한, 운전피로도 경보 시스템과 안드로이드 오토 사양을 추가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두루 개선했다. RE 트림에는 LE 트림에 적용되는 사양 외에 블랙 헤드라이닝을 추가했다. SE 트림을 제외한 LE와 RE 트림에는 18인치 투톤 알로이휠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p>
<p>이번에 새롭게 추가한 스포티 패키지 ‘SM6 S-Look’은 SM6의 ‘Sporty’ • ‘Stylish’ • ‘Sensual’이라는 세 가지 장점을 모두 담아 감각적인 드라이빙에 세련미를 더했으며, 드레스업 튜닝이 필요 없는 스타일리쉬함을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3_스포티-옵션-S-Look-타이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80" alt="사진3_스포티 옵션 S-Look 타이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3_스포티-옵션-S-Look-타이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S-Look 패키지는 고객들이 운전석에 앉는 순간부터 내리기까지 모든 과정을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블랙 사이드미러 커버로 안정적 비율의 유선형 사이드 미러에 존재감을 더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으며, 중형 세단 최초의 19인치 블랙 알로이 휠로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완성하고 세련된 블랙 컬러를 통해 강렬함을 표현했다. 일체형 알로이 스포츠 페달은 발끝부터 느껴지는 묵직함으로 운전석에 앉은 운전자의 오감을 만족시킨다. 여기에 빠른 속도에서도 안정감을 놓치지 않는 액티브 댐핑 컨트롤로 운전재미까지 더한다.</p>
<p>SM6 S-Look의 5가지 모드 &amp; 8가지 시스템은 르노삼성자동차의 기술력과 센스를 보여주는 핵심요소로, 다양한 주행모드를 손쉽게 선택할 수 있는 멀티센스 기능은 운전자의 다양한 취향과 운전 스타일 그리고 기분까지도 섬세하게 만족시켜준다. 스포츠 모드 선택 시 앰비언트 라이트는 레드로 변신하고, 엔진사운드는 역동적이면서도 강하게, 스티어링 감각은 묵직해지며, 파워트레인은 성능 위주로, 그리고 액티브 댐핑 컨트롤은 노면 접지 위주로 자동 적용된다. 이렇듯 주행 모드에 맞춰 사운드까지 조정하는 동급 최초 엔진 사운드 디자인과 SM6의 첨단 테크놀로지는 운전하는 즐거움을 더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4_프리미에르PREMIER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81" alt="사진4_프리미에르(PREMIE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4_프리미에르PREMIERE.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2020년형 SM6에 새롭게 도입한 플래그십 브랜드 프리미에르(PREMIERE)는 차별화된 고급사양을 집약한 르노삼성자동차의 최상위 모델이다. 특별 멤버십 서비스까지 연계되어있어, 고객의 주행 여정을 완벽한 경험과 디테일로 채워준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SM6 프리미에르만의 차별화된 고급성을 표현하기 위해 라디에이터 그릴과 사이드 엠블리셔(도어트림 데코)에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를 적용했으며,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형상화한 19인치 투톤 전용 알로이 휠을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5_프리미에르PREMIERE-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82" alt="사진5_프리미에르(PREMIERE)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5_프리미에르PREMIERE-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에는 라이트 그레이 나파가죽시트, 시트, 대시보드, 도어트림에 퀼팅 나파 가죽시트, 뒷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프리미에르 전용 키킹 플레이트와 로즈우드 그레인을 모두 기본 적용해 최고수준의 감성품질을 더했다.</p>
<p>디자인뿐만 아니라, 편의사양 역시 프리미에르 전용으로 업그레이드 했다. 2020년형 SM6 프리미에르 트림에는 S-Link(8.7인치 내비게이션), 13개의 스피커를 갖춘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CD 플레이어, 액티브 댐핑 컨트롤(ADC)가 모두 기본 적용된다.</p>
<p>프리미에르 고객들에게는 전용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도 별도로 제공한다. 프리미에르 구매 고객들은 3년 내 왕복 2회에 한해 차량정비 및 점검 시 ‘프리 픽업 &amp; 딜리버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프리 픽업 &amp; 딜리버리’ 서비스는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점검 예약 시 고객이 요청한 장소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정비 점검이 완료되면 차량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인도해주는 스페셜 케어 서비스다. 편리하면서도 특별한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층에게 만족감을 더해줄 전용 서비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_스포티-옵션-S-Look-패키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79" alt="사진2_스포티 옵션 S-Look 패키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_스포티-옵션-S-Look-패키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렇게 상품성을 강화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은 이전 대비 유지되거나 인하되었다. 2020년형 SM6 2.0 GDe 모델의 가격은 PE 트림 2,405만원, SE 트림 2,636만원, LE 트림 2,808만원, RE 트림 3,043만원으로 가격경쟁력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다. 1.6 TCe 모델은 LE 트림 2,960만원, RE 트림 3,181만원이다.</p>
<p>LPG 일반판매 개시 이후 도넛탱크 기술로 기존 LPG 차량의 단점인 트렁크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면서 안전성까지 높여 LPG 중형 세단의 판매 흥행을 이끌어가고 있는 2020년형 SM6 2.0 LPe 모델의 가격은 SE 트림 2,478만원, LE 트림 2,661만원, RE 트림 2,912만원이다. LE트림의 경우 주요 편의사양을 강화하고도 이전 모델 대비 20만원이나 가격을 인하해 경제성을 중요시하는 고객들의 기대치를 충족시켰다. 혁신적인 도넛탱크 기술력에 가격 경쟁력까지 더한 2020년형 SM6 LPe 모델은 가장 경제적인 프리미엄 LPG 중형세단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최상의 품질과 사양, 디테일을 갖춘 2020년형 SM6 프리미에르(PREMIERE)의 가격은 2.0 GDe 3,294만원, 1.6 TCe 3,431만원으로 책정됐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2020년형 SM6는 트림별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은 추가해 프리미엄 가치를 높인 반면, 불필요한 사양은 제외해 가격을 내림으로써 동급 최상의 가성비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뿐만 아니라 함께 출시한 S-Look 패키지 및 프리미에르 브랜드를 통해 고객 선택폭을 넓히고자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번 2020년형 SM6 출시로 프리미엄 중형세단 시장에서 르노삼성자동차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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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M6 부분변경 + LPG! 르노삼성 QM6 페이스리프트 시승기, Renaultsamsung QM6</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99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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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n 2019 17:5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qm6]]></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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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 QM6가 페이스리프트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부분변경에서 내외부 변화는 크지 않습니다. LPG를 사용하는 새로운 LPe 모델과 프리미에르(PREMIERE) GDe 모델의 출시가 이루어졌고, 특히 LPe 모델에는 SUV 최초로 도넛 탱크가 사용됐습니다. LPe 모델은 다방면에서 무난한 모습을 보여줬고, 프리미에르 GDe 모델은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을 보여줍니다. LPe와 GDe 모델에는 각각 140, 144마력을 내는 2.0리터 엔진이 장착됐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 QM6가 페이스리프트로 돌아왔습니다.<br />
이번 부분변경에서 내외부 변화는 크지 않습니다.<br />
LPG를 사용하는 새로운 LPe 모델과 프리미에르(PREMIERE) GDe 모델의 출시가 이루어졌고, 특히 LPe 모델에는 SUV 최초로 도넛 탱크가 사용됐습니다.<br />
LPe 모델은 다방면에서 무난한 모습을 보여줬고, 프리미에르 GDe 모델은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을 보여줍니다.<br />
LPe와 GDe 모델에는 각각 140, 144마력을 내는 2.0리터 엔진이 장착됐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TozWlesrn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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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강화한 부분 변경 모델 &#8216;THE NEW QM6&#8242;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93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693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Jun 2019 00:44: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qm6]]></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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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가 한국시장 출시 3년 만에, 간판 중형 SUV QM6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THE NEW QM6’를 6월 17일 공개했다. QM6는 치열한 한국 중형 SUV 시장의 후발주자라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국내 가솔린 중형 SUV 시장의 선두를 확고히 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항상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온 르노삼성자동차는 가솔린 중형 SUV 시장 선두에 올라선 데 이어, 이번에 부분변경모델 THE NE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7" alt="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가 한국시장 출시 3년 만에, 간판 중형 SUV QM6의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인 ‘THE NEW QM6’를 6월 17일 공개했다.</p>
<p>QM6는 치열한 한국 중형 SUV 시장의 후발주자라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국내 가솔린 중형 SUV 시장의 선두를 확고히 하며 새로운 가능성을 입증하고 있다. 항상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온 르노삼성자동차는 가솔린 중형 SUV 시장 선두에 올라선 데 이어, 이번에 부분변경모델 THE NEW QM6를 통해 품질과 사양을 업그레이드한 GDe (가솔린 파워트레인) 외에도 최고급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PREMIERE) 도입, 국내 유일 LPG SUV인 LPe (LPG 파워트레인)를 처음 선보이며 다시 한번 새로운 시장에 도전한다.</p>
<p>‘2018 신차 소비자 조사(New Car Buyer Survey)’에 따르면, QM6를 구매하는 핵심요인 중 외관스타일링이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새로 선보인 THE NEW QM6는 전체 라인업 모두 이미 시장에서 인정 받은 디자인과 정숙성 등 QM6 본래의 장점은 그대로 살리면서, 디테일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p>
<p>외관 디자인 측면에서 THE NEW QM6는 라디에이터 그릴 및 안개등 크롬 데코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고, 프론트 범퍼에 크롬 버티컬 라인을 적용해 더욱 당당한 시각적 이미지를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프런트 스키드 디자인 변경을 통해 스포티한 면모까지 강조했다. 또한, 스퀘어타입 LED 전방 안개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기존 RE 트림에만 제공하던 18인치 투톤 알로이 휠도 LE 트림으로까지 확대해 기본 적용했다.</p>
<p>패밀리 SUV로서의 포지셔닝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신규 편의사양도 업그레이드했다. 2열 시트 리클라이닝, 운전석 메모리 &amp; 마사지 시트, 운전석 매뉴얼 쿠션 익스텐션, 풀 스크린 애플 카플레이(CarPlay),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 등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  8.7” S-Link 기본화면에 공조장치 위젯 배치 등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집중 보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8" alt="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롭게 도입한 프리미에르(PREMIERE) 모델은 르노삼성자동차가 새롭게 선보이는 최상위 플래그십 브랜드다. 최고수준의 품질과 경험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GDe 엔진 모델에 새로 추가한 프리미에르 버전은, 차별화한 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인테리어 감성품질, 최상의 정숙성과 안전성을 갖추고 디자인 및 감성품질뿐 아니라 오감을 만족시키는 드리이빙 경험을 제공한다.</p>
<p>프리미에르만의 차별화된 고급성을 표현하기 위해 라디에이터 그릴과 사이드 엠블리셔(도어트림 데코)에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를 적용했으며, 프리미에르 전용 스키드,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을 형상화한 19인치 투톤 전용 알로이 휠, 1열과 2열 윈도우에 모두 적용한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및 2열 프라이버시 글라스, 빈티지 레드(Vintage Red) 보디컬러 등을 신규 적용했다.</p>
<p>인테리어에는 퀼팅 나파 가죽시트,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대시보드 하단과 글러브박스 인조가죽커버 및 블랙 스티치, 소프트 콘솔 그립핸들, 맵 포켓 인사이드 카펫, 베르사유 그레인 데코, 알루미늄 키킹 플레이트와 앞좌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후면의 프리미에르 전용 로고, 소프트 페인팅 도어트림을 적용해 최고수준의 감성품질을 더했다.</p>
<p>앞좌석은 물론 뒷좌석 승객까지 배려한 세심함 또한 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의 매력포인트다. 1열과 2열 윈도우에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적용해 정숙성을 강화하고, 자외선 99% 차단은 물론, 안전성과 방범성까지 빈틈없이 강화했다.</p>
<p>디자인뿐만 아니라, 편의사양도 모두 프리미에르 전용으로 업그레이드했다. 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 트림에는 S-Link(8.7인치 내비게이션)와 12개의 스피커를 갖춘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 모두 기본 적용된다.</p>
<p>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 고객들에게는 전용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도 별도로 제공한다. 프리미에르 고객들은 3년 내 왕복 2회(편도만 이용 시 4회, 회당 편도거리 10km 기준)에 한해 차량정비 및 점검 시 ‘프리 픽업 &amp; 딜리버리’ 서비스를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다. ‘프리 픽업 &amp; 딜리버리’ 서비스는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정비/점검 예약 시 고객이 요청한 장소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정비 점검이 완료되면 차량을 다시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인도해주는 스페셜 케어 서비스다. 편리하면서도 특별한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층에게 만족감을 안겨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LPe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9" alt="THE NEW QM6 LPe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LPe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LPG 모델인 THE NEW QM6 LPe는 현재 국내시장 유일의 LPG SUV로서, 가솔린 모델 못지않은 주행성능과 승차감에다 친환경성 및 탁월한 경제성까지 더한 다양한 장점을 앞세워 소비자들에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성능과 경제성뿐 아니라 안전성도 뛰어나다. THE NEW QM6 LPe는 신차안전성평가(KNCAP) 충돌안전성 1등급을 획득했으며, LPG 탱크를 트렁크 하단 스페어 타이어 공간에 탑재할 수 있는 도넛탱크(DONUT TANK®) 적용 및 마운팅 시스템 개발 기술특허를 통해 후방추돌사고 시 2열 시트의 탑승객 안전성을 최대한 확보했다. 기존 실린더 방식 탱크와 달리 도넛탱크는 탑승공간보다 아래에 위치해 후방추돌 시 탱크가 탑승공간 아래 쪽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더욱 안전하다.</p>
<p>뿐만 아니라, THE NEW QM6 LPe 모델은 기존 원통형 탱크 재질보다 경도는 높으면서 무게는 가벼운 강판을 사용하고, 탱크 두께를 15%나 강화해 안전성을 대폭 개선했다. 또한 3세대 LPI(Liquid Petroleum Injection) 방식 엔진을 채택해 주행성능뿐 아니라 겨울철 시동불량 우려까지 말끔히 해소했다.</p>
<p>특히 경제성 측면에서 THE NEW QM6 LPe의 장점은 더욱 돋보인다. 도넛탱크 용량은 75리터로서, 80% 수준인 LPG 60리터를 충전할 경우 약 534km까지 주행 가능하며, 5년/10만 km 주행 기준 총 유지비용(TCO) 측면에서는 중형 SUV뿐 아니라 준중형 SUV를 모두 포함하더라도 가장 경쟁력 있는 유지비용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LPe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30" alt="THE NEW QM6 LPe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LPe_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THE NEW QM6 GDe 모델의 가격은 SE 트림 2,445만원, LE 트림 2,602만원, RE 트림 2,838만원, RE 시그니처 트림 3,014만원으로 기존 GDe 대비 추가된 사양에 비해 가격인상을 최소화함으로써 기존 GDe의 장점 중 하나인 가격경쟁력을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했다.</p>
<p>최상의 품질과 사양, 디테일을 갖춘 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PREMIERE)의 가격은 3,289만원으로 책정됐다.</p>
<p>THE NEW QM6 LPe 모델의 가격은 SE 트림 2,376만원, LE 트림 2,533만원, RE 트림 2,769만원, RE 시그니처 트림 2,946만원으로 국산 중형 SUV는 물론, 준중형 SUV 대비해서도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책정했다. (장애인 및 렌터카 판매용 면세가격 SE 트림 2,273만원, LE 트림 2,423만원, RE 트림 2,648만원, RE 시그니처 트림 2,818만원)</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환경문제뿐 아니라 다양한 수입차 증가로 소비자의 요구사항 또한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라며, “이렇듯 빠르게 변하는 트렌드에 맞춰 소비자 취향을 충족시켜줄 다양한 제품과 서비스는 물론, 수준 높은 품질도 제공해야 한다. 이에 르노삼성자동차는 새로운 플래그십 브랜드인 프리미에르와 신규 파워트레인 LPe 출시로 ‘도심형 프리미엄 패밀리 SUV’로서의 포지셔닝을 더욱 강화하고, 고객들에게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THE NEW QM6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qm6-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32" alt="qm6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qm6-제원.jpg" width="1090" height="691" /></a></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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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2000대 한정 ‘SM5 아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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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Jun 2019 01:09: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SM5]]></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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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가 1998년 3월 출시 이후 대한민국 중형 세단의 대표 모델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M5의 고객감사 특별모델 ‘SM5 아듀’를 출시했다. ‘SM5 아듀’는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며 판매 역주행을 기록했던 SM5 클래식의 2000대 한정 모델이다. SM5 클래식과 동일한 사양으로 구성되지만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보다도 155만원 더 저렴한 2000만원(부가세 포함)에 책정됐다. SM5 아듀는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9.8㎏·m의 2.0ℓ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르노삼성-SM5-아듀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49" alt="르노삼성 SM5 아듀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르노삼성-SM5-아듀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가 1998년 3월 출시 이후 대한민국 중형 세단의 대표 모델로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SM5의 고객감사 특별모델 ‘SM5 아듀’를 출시했다.</p>
<p>‘SM5 아듀’는 높은 가성비를 자랑하며 판매 역주행을 기록했던 SM5 클래식의 2000대 한정 모델이다. SM5 클래식과 동일한 사양으로 구성되지만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 적용 가격보다도 155만원 더 저렴한 2000만원(부가세 포함)에 책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르노삼성-SM5-아듀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50" alt="르노삼성 SM5 아듀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르노삼성-SM5-아듀_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M5 아듀는 최고출력 141마력, 최대토크 19.8㎏·m의 2.0ℓ CVTC Ⅱ 가솔린 엔진과 엑스트로닉 무단 변속기의 조화로 부드러운 주행 성능을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SM5 아듀의 기본 사양에는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최고급 가죽시트, 앞좌석 파워/통풍시트, 전자식 룸미러 및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 듀얼 스테이지 스마트 에어백, 오토 클로징,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등이 포함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1998년 출시와 함께 뛰어난 내구성과 간결한 디자인으로 국내 중형차 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온 SM5에 대한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 같은 특별 모델을 선보이게 되었다고 밝혔다. SM5는 현재까지 내수 97만여대, 수출 5만여대 등 총 누적 102만여대가 판매되었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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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LPG vs 가솔린&#8221; 비교시승! 르노삼성 SM6 &#8217;2.0 LPe&#8217; vs &#8217;2.0 GDe&#8217; 비교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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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pr 2019 01:3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sm6]]></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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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LPG 자동차 사용제한이 완전히 풀리면서 많은 분들이 LPG 차량 구입을 고려하고 계셔서 가솔린 모델과 LPG 모델을 비교 시승해 봤습니다. 르노삼성 SM6 2.0 GDe(가솔린) vs, 2.0 LPe 직분사 엔진에 비해서는 출력이 10마력 낮지만 MPI 엔진과는 같은 14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SM6 2.0 LPe는 우려와는 달리 거의 전 영역에서 힘의 부족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 트렁크 공간의 부족은 도넛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PG 자동차 사용제한이 완전히 풀리면서 많은 분들이 LPG 차량 구입을 고려하고 계셔서 가솔린 모델과 LPG 모델을 비교 시승해 봤습니다.<br />
르노삼성 SM6 2.0 GDe(가솔린) vs, 2.0 LPe</p>
<p>직분사 엔진에 비해서는 출력이 10마력 낮지만 MPI 엔진과는 같은 14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SM6 2.0 LPe는 우려와는 달리 거의 전 영역에서 힘의 부족을 느낄 수 없었습니다.<br />
트렁크 공간의 부족은 도넛 가스 봄베의 적용으로 상당 부분 개선했습니다.<br />
연비와 연료 가격을 따져 보면 LPG 차량의 구입은 주행거리가 많은 분들에겐 확실히 유리한 선택으로 보입니다.<br />
다만 향후 LPG 가격 상승 우려나, 충전소 부족 문제 등은 해결해야할 과제입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br />
영상제작지원 : 에어로코스메틱 (http://aerocosmetics.co.kr/)</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1hQVui_QCU"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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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8216;XM3 인스파이어&#8217; 신형 크로스오버? 세계최초 공개 (2019 서울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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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3:21: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xm3인스파이어]]></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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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 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은 완전히 새로운 신형 크로스오버 컨셉카인 &#8216;XM3 인스파이어&#8217;를 전면 무대에 내세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9 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은 완전히 새로운 신형 크로스오버 컨셉카인 &#8216;XM3 인스파이어&#8217;를 전면 무대에 내세웠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pJnI5rhqK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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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XM3 인스파이어 쇼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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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02:3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xm3인스파이어]]></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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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3월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모델 ‘XM3 인스파이어(INSPIRE)’ 쇼카(Show car)를 전시해 관람객을 맞이한다. 르노삼성 브랜드관의 중앙에 자리잡은 XM3 인스파이어(INSPIRE) 쇼카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중장기 비전을 보여주는 쇼카로서, 혁신적이면서도 우아한 보디라인과 르노삼성자동차 고유의 디자인 컨셉트를 선명하게 담아낸 전후방 LED 램프 등으로 특유의 스타일을 보여준다. 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SUV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XM3_INSPIRE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92" alt="XM3_INSPIRE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XM3_INSPIRE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3Qe">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3월 29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막하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모델 ‘XM3 인스파이어(INSPIRE)’ 쇼카(Show car)를 전시해 관람객을 맞이한다.</p>
<p id="r6Dp">르노삼성 브랜드관의 중앙에 자리잡은 XM3 인스파이어(INSPIRE) 쇼카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중장기 비전을 보여주는 쇼카로서, 혁신적이면서도 우아한 보디라인과 르노삼성자동차 고유의 디자인 컨셉트를 선명하게 담아낸 전후방 LED 램프 등으로 특유의 스타일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XM3_INSPIRE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93" alt="XM3_INSPIRE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XM3_INSPIRE_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FBMd">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SUV로, 혁신적이면서도 우아한 차체에는 한국적인 취향의 디테일과 독창성이 가득하다. XM3 인스파이어 쇼카는 출범 이후 지금까지 항상 새로움을 추구해온 르노삼성자동차가 공개한 또 하나의 특별함이다.</p>
<p id="qJTe">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2020년 1분기에 ‘XM3 인스파이어 쇼카’의 양산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인 XM3 인스파이어 양산모델은 르노삼성자동차가 사상 최초로 선보일 크로스오버 SUV로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완전히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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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 마스터 버스, 13/15인승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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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02:05: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마스터 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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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3월 28일 개막한 2019 서울모터쇼에서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을 공개하며 대한민국 승합차 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예고했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마스터 버스(master bus)는 르노그룹의 120년 상용/승합차 역사와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모델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되어 폭발적인 시장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마스터 밴에 적용된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이 공통 적용되어 있다. 특히 전 좌석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ster-BUS-Silver-Gra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95" alt="Master BUS Silver Gra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ster-BUS-Silver-Gray.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는 3월 28일 개막한 2019 서울모터쇼에서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을 공개하며 대한민국 승합차 시장에 변화의 바람을 예고했다.</p>
<p>이번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마스터 버스(master bus)는 르노그룹의 120년 상용/승합차 역사와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는 모델이다. 특히 지난해 10월 국내 출시되어 폭발적인 시장 호응을 얻은 바 있는 마스터 밴에 적용된 다양한 안전, 편의사양이 공통 적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STER-BUS_sea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98" alt="MASTER BUS_sea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STER-BUS_seat.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전 좌석에 접이식 좌석이 아닌 넓고 편안한 고정식 좌석을 기본 제공한다. 또한 전 좌석에 3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하여 사고 시 모든 승객에게 한층 수준 높은 안전성을 제공한다. 15인승 모델은 편안한 좌석에 한층 더 넓은 무릎 공간을 확보하여 많은 승객들이 탑승하고 장거리 이동을 하여도 안락함을 보장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르노 마스터 버스 15인승 모델 외에 마스터 버스 13인승 모델도 함께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국내에는 고정형 좌석을 갖춘 13인승 승합차는 경쟁 모델이 없기 때문에 더 넓고 안락한 공간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다. 13인승 모델은 실제 성인 13명이 탑승하여도 여유로운 좌석에 별도의 화물 공간이 있어 중장거리 이동 시의 승객과 수화물 운송이 용이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ster-BUS-Yello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96" alt="Master BUS Yello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ster-BUS-Yellow.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기에 마스터 버스는 르노그룹의 최신 엔진기술이 적용된 2.3L 트윈터보 디젤 엔진을 적용하였다. 특히, 동종 모델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최신의 트윈터보 디젤 엔진은 중저속 구간에서 뛰어난 토크를 제공하며 고속 구간에서는 즉각적인 가속력으로 중장거리 이동에 용이하다.</p>
<p>무엇보다 마스터 버스는 전륜 구동 방식으로 사계절 언제라도 안전하고 쾌적한 승차감을 선사한다. 또한, 도로 조건에 맞춰 구동력을 제어하는 &#8216;익스텐디드 그립 컨트롤(Extended Grip Control)&#8217; 기능과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 그리고 경사로 밀림방지 장치와 트레일러 흔들림 조절기능까지 기본 탑재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STER-BUS_-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97" alt="MASTER BUS_ 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STER-BUS_-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는 마스터 차량에 업계 최고 수준의 보증 조건을 제공,  엔진과 동력부품은 물론이고, 차체 및 일반 부품까지 모두 3년, 10만 km를 보증한다. 또한 르노 마스터 버스의 차량 판매와 서비스는 상용차만을 위한 전문 교육을 받은 판매 지점과 AS 센터를 통해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한층 정확하고 전문적인 상담과 서비스를 제공한다.</p>
<p>2019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르노 마스터 버스는 오는 6월 중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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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SM6 프라임’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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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Oct 2018 01:0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sm6]]></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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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또 하나의 프리미엄 중형세단 ‘르노삼성 SM6 프라임’이 탄생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 시뇨라)는 국가대표 프리미엄 중형세단 SM6에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적용하고 인기 사양과 강력한 가격경쟁력까지 더한 ‘SM6 프라임(SM6 Prime)’을 출시하고 4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고객 선호도가 높은 선택사양만 선별적으로 구성하고, 무엇보다 2,268만~2,498만 원(개소세 인하 적용가격)의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최고의 선택을 위한 새로운 기준’으로서 완벽한 밸런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SM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728" alt="르노삼성 SM6 프라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하나의 프리미엄 중형세단 ‘르노삼성 SM6 프라임’이 탄생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 시뇨라)는 국가대표 프리미엄 중형세단 SM6에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적용하고 인기 사양과 강력한 가격경쟁력까지 더한 ‘SM6 프라임(SM6 Prime)’을 출시하고 4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729" alt="르노삼성 SM6 프라임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객 선호도가 높은 선택사양만 선별적으로 구성하고, 무엇보다 2,268만~2,498만 원(개소세 인하 적용가격)의 합리적인 가격을 내세워 ‘최고의 선택을 위한 새로운 기준’으로서 완벽한 밸런스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SM6 프라임은 세계최대 무단변속기 제조사 자트코(JATCO)사의 7단 수동모드를 지원하는 최신 무단변속기(CVT) ‘X-tronic’을 적용했다. 해외 세단들의 무단변속기 적용 트렌드에 맞춰 국내 소비자 취향에 걸맞게 부드럽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최적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731" alt="르노삼성 SM6 프라임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4.jpg" width="1280" height="853" /></a></p>
<p>SM6 프라임에 적용한 2.0 가솔린 CVTC II 엔진은 기존 SM6 LPe 모델을 통해 충분히 검증 받은 2.0 CVTC II 엔진의 가솔린 버전으로 최고출력 140마력, 최대토크 19.7kg∙m의 성능을 낸다. 복합 공인 연비는 11.4km/ℓ (16, 17인치 타이어 장착 기준)다.</p>
<p>SM6 프라임은 모든 트림의 앞 유리에 열 차단 기능을 추가한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를 기본 적용해 정숙성을 강화했으며, 더욱 섬세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R-EPS 방식의 프리미엄 스티어링 시스템도 빠짐없이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727" alt="르노삼성 SM6 프라임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7.jpg" width="1280" height="1341" /></a></p>
<p>아울러 SM6 프라임은 가격대비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 주력인 SE 트림의 경우 운전석 파워 시트를 비롯해 뒷좌석 열선시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크루즈 컨트롤 및 스피드 리미터, 하이패스 기능을 담은 전자식 룸미러,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레인 센싱 와이퍼, 매직트렁크,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을 기본 적용한다.</p>
<p>여기에 SM6 프라임의 선택 옵션 또한 고객 선호도 높은 합리적 가격대의 아이템으로 구성했다. 상위 트림에 적용하는 7인치 컬러 TFT 클러스터(계기판), LED 라이팅 패키지(LED 퓨어 비전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LED 전방 안개등), 강인하고 입체적인 디자인의 18인치 투톤 알로이휠 등 최적화된 옵션을 엄선, 적용해 고객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732" alt="르노삼성 SM6 프라임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5.jpg" width="1280" height="853" /></a></p>
<p>SM6 프라임은 PE와 SE 등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PE 트림 2,268만 원, SE 트림 2,498만 원(개소세 인하 포함)이다. 특히 SE 트림의 경우 3가지 선택 옵션을 모두 고르더라도 2,617만 원(개소세 인하 포함)의 합리적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SM6 프라임은 세단에 최적화한 파워트레인과 고객선호도 높은 알짜배기 옵션, 그리고 2천만 원대 중반의 가격경쟁력을 앞세운 중형세단”이라며”라며 “품격과 주행품질을 위해 세단을 고집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을 위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726" alt="르노삼성 SM6 프라임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르노삼성-SM6-프라임-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SM6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동급 차종 대비 앞선 기술과 개성 넘치는 내외관 디자인, 차별화한 상품성 등으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2,800만 원대 이상 고급트림 판매 비중이 65% 이상을 차지할 만큼 고급 중형 세단으로서 확고한 입지를 다진 SM6는, 이번에 SM6 프라임을 출시함으로써 보다 넓은 가격대에 걸쳐 더욱 적극적으로 중형세단 시장을 공략할 수 있게 되었다.</p>
<p>SM6 프라임에 대한 더 상세한 정보나 사전계약은 전용 페이지(SM6 Prime 출시!), 가까운 영업지점,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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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M3 후속 시험차, 국내서 포착&#8230; 전기차·하이브리드도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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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Sep 2018 07:0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QM3]]></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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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진: 독자제공 / 무단 전제 및 도용 금지 르노삼성 QM3로 판매되는 르노의 소형 크로스오버, &#8216;캡처(Captur)&#8217;의 후속 모델 테스트카가 국내 최초로 포착됐다. 신형 캡처는 성능과 상품성을 한결 끌어올릴 뿐 아니라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전동화 파워트레인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독자 제보에 따르면 이 테스트카는 강원도 정선 일대에서 포착됐다. 아직까지 주행 시험을 위해 구형 모델의 껍데기를 씌운 채 주행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20180925_1456283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52" alt="KakaoTalk_20180925_1456283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20180925_14562837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사진: 독자제공 / 무단 전제 및 도용 금지</p>
<p id="v3Ra">르노삼성 QM3로 판매되는 르노의 소형 크로스오버, &#8216;캡처(Captur)&#8217;의 후속 모델 테스트카가 국내 최초로 포착됐다. 신형 캡처는 성능과 상품성을 한결 끌어올릴 뿐 아니라 전기차, 하이브리드 등 전동화 파워트레인도 추가될 것으로 예상된다.</p>
<p id="PxaU">독자 제보에 따르면 이 테스트카는 강원도 정선 일대에서 포착됐다. 아직까지 주행 시험을 위해 구형 모델의 껍데기를 씌운 채 주행하는 테스트 뮬(test mule) 단계로, 클리오 에스테이트의 차체를 사용하고 있지만 높은 지상고와 넓은 차체 폭을 맞추기 위한 휀더 부품을 통해 SUV 테스트카임을 확인할 수 있다.</p>
<p id="vko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20180925_1457207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54" alt="KakaoTalk_20180925_1457207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20180925_1457207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NR8m" style="text-align: center;">사진: 독자제공 / 무단 전제 및 도용 금지</p>
<p id="GIot">특히 이 테스트카는 지난 3월 프랑스에서 촬영된 캡처 후속 시험차와 동일한 형태로, 르노삼성이 국내에서 시험 중인 캡처 후속 차량임이 확실시된다. 제보자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차량들은 용인시청에서 발급된 임시번호판을 부착했다. 용인시는 르노삼성 중앙연구소가 소재한 곳으로, 르노삼성의 테스트카는 대부분 용인시 임시번호판을 부착한다.</p>
<p><a href="https://m.post.naver.com/viewer/postView.nhn?volumeNo=14459930&amp;memberNo=20218752&amp;vType=VERTICAL"><img a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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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
<div id="K3Nq">이 차량들은 클리오의 외관이 무색하게 높은 지상고가 적용돼 가벼운 크로스오버 스타일인 현행 QM3보다는 더 SUV 특유의 굵은 선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된다. 또 기존 대비 휠베이스를 크게 늘려 실내 공간을 확보하고 보다 스포티한 비례감을 선보일 전망이다.</div>
<p id="gdFB">신형 캡처는 르노 닛산 얼라이언스의 차세대 소형 플랫폼인 CMF-B 플랫폼에 기반한다. 이 플랫폼은 현재 닛산 킥스에 사용되고 있으며, 신형 클리오 등 그룹 내 소형차 개발에 활용될 예정이다.</p>
<p id="aHiM"><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20180925_1456291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53" alt="KakaoTalk_20180925_1456291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20180925_1456291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zSw4" style="text-align: center;">사진: 독자제공 / 무단 전제 및 도용 금지</p>
<p id="7xic">업계에 따르면 신형 캡처에는 가솔린 2종, 디젤 2종의 내연기관 파워트레인이 탑재되며, 마일드 하이브리드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 하이브리드 구동계도 추가될 예정이다. 또 전기차의 인기가 크게 높아지면서 신형 캡처 역시 순수 전기 구동계를 탑재할 가능성도 높다.</p>
<p id="q76Z">아직 구체적인 디자인이나 사양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LKAS,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 ADAS 기능도 확충될 예정이다.</p>
<p id="z1nN"><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20180925_1456272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451" alt="KakaoTalk_20180925_1456272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KakaoTalk_20180925_14562729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iU5" style="text-align: center;">사진: 독자제공 / 무단 전제 및 도용 금지</p>
<p id="AZ0s">한국에서는 차세대 QM3로 판매될 신형 캡처는 이르면 2019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정식 판매는 2020년 봄부터 유럽에서 시작될 예정이며, 유럽 출시 후 국내 시장에도 빠르게 도입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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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Vlog] 르노삼성 SM6 1.5 디젤&#8230; 실연비 그리고 뒷좌석 승차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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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ug 2018 11:38: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sm6]]></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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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캐스트 이다정 기자와 강남에서 태백으로 이동하면서 SM6 1.5 디젤의 실연비도 측정해보고 뒷좌석 승차감도 경험해봤습니다. 진행: 김송은 기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토캐스트 이다정 기자와<br />
강남에서 태백으로 이동하면서<br />
SM6 1.5 디젤의 실연비도 측정해보고 뒷좌석 승차감도 경험해봤습니다.</p>
<p>진행: 김송은 기자</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bbhLCl8vfc?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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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200대 한정 QM3 RE S-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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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un 2018 08:31: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QM3]]></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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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여름시즌 200대 한정 판매되는 ‘QM3 RE S-에디션(S-Edition)’을 18일(월) 출시한다. QM3 RE S-에디션은 경쾌한 느낌이 돋보이는 블루 컬러를 차량의 바디와 인테리어에 입혀, 보다 젊고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 모델이다. 여기에 QM3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각종 편의장치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기존 RE 트림에 비해 차량 가격을 낮춰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QM3 RE S-에디션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바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에디션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48" alt="[르노삼성] QM3 RE S-에디션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에디션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여름시즌 200대 한정 판매되는 ‘QM3 RE S-에디션(S-Edition)’을 18일(월) 출시한다.</p>
<p>QM3 RE S-에디션은 경쾌한 느낌이 돋보이는 블루 컬러를 차량의 바디와 인테리어에 입혀, 보다 젊고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 모델이다. 여기에 QM3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던 각종 편의장치를 기본으로 탑재하고, 기존 RE 트림에 비해 차량 가격을 낮춰 소비자 만족도를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에디션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50" alt="[르노삼성] QM3 RE S-에디션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에디션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QM3 RE S-에디션을 통해 새롭게 추가된 바디 컬러는 ‘아이언 블루(Iron Blue)’다. 여름을 겨냥한 모델답게, 기존에 판매하던 모델들에 비해 낮은 채도를 더해 밝고 시원하다. QM3는 아타카마 오렌지, 아메시스트 블랙, 쇼콜라 브라운 등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색깔을 선보이며 남다른 컬러 감각을 자랑해왔다.</p>
<p>이번 아이언 블루 도입을 통해, QM3는 총 10가지 바디 컬러를 갖추게 됐다. QM3는 외장 컬러와 블랙, 아이보리, 그레이 3가지의 루프 컬러를 투톤으로 조합해,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에디션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46" alt="[르노삼성] QM3 RE S-에디션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에디션_5.jpg" width="1280" height="853" /></a></p>
<p>QM3 RE S-에디션에는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들도 대거 적용됐다. 차량 내부에는 알칸타라 블루 포인트 시트와 키킹 플레이트, 블루 포인트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차량 외관에 부착된 S-에디션 전용 배지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등으로 스페셜 에디션만의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선사한다.</p>
<p>더불어, QM3 최상위 트림인 RE 시그니쳐와 RE 파노라믹에 적용되던 프리미엄 패키지를 기본으로 적용해 가치를 높였다. 프리미엄 패키지는 전자식 룸 미러(ECM 룸 미러), LED 룸/맵 램프, 알루미늄 페달, 선글라스 케이스, 선바이저 조명 등 소비자들의 선호가 높은 사양들로 구성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에디션_8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47" alt="[르노삼성] QM3 RE S-에디션_8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에디션_8a.jpg" width="1280" height="853" /></a></p>
<p>QM3 RE S-에디션은 기존 RE 트림보다 상품성을 강화했지만, 가격은 30만원 낮춘 2,420만원에 판매된다.</p>
<p>한편, QM3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본격적인 소형 SUV 붐을 일으킨 모델이다. 2013년 국내 출시 당시 7분만에 1천대가 판매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QM3는 시크한 스타일, 17.3km/l의 동급 최고 연비, 넓고 실용적인 적재공간, 스마트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최신 편의사양 및 안전기능을 갖춰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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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새로운 QM3를 먼저 만나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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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n 2018 01:4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QM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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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여름시즌 200대 한정 판매되는 ‘QM3 RE S-에디션(S-Edition)’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QM3 RE S-에디션은 아이언 블루(Iron Blue)를 새로운 바디 컬러로 추가해, 보다 젊고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QM3는 기존 국내 판매하던 차량에 아타카마 오렌지, 아메시스트 블랙, 쇼콜라 브라운 등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색깔을 적용함으로써 남다른 컬러 감각을 자랑해왔다. QM3 RE S-에디션에는 감각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QM3-RE-S-Editio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12" alt="QM3 RE S-Edi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QM3-RE-S-Edition.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Prvt">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여름시즌 200대 한정 판매되는 ‘QM3 RE S-에디션(S-Edition)’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p>
<p id="ECvR">QM3 RE S-에디션은 아이언 블루(Iron Blue)를 새로운 바디 컬러로 추가해, 보다 젊고 스포티한 매력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QM3는 기존 국내 판매하던 차량에 아타카마 오렌지, 아메시스트 블랙, 쇼콜라 브라운 등 트렌디하고 유니크한 색깔을 적용함으로써 남다른 컬러 감각을 자랑해왔다.</p>
<p id="sbU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Edition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10" alt="[르노삼성] QM3 RE S-Edition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Edition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mUp">QM3 RE S-에디션에는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들도 대거 적용됐다. 차량 내부에는 알칸테라 시트와 키킹 플레이트, 블루 포인트 디자인을 적용해 더욱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또한 차량 외관에 부착된 S-에디션 전용 배지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등으로 스페셜 에디션만의 스타일리시한 감성을 선사한다.</p>
<p id="p2rM">이번 아이언 블루를 통해, QM3는 총 10가지 바디 컬러를 갖추게 됐다. QM3는 바디와 블랙, 아이보리, 그레이 3가지 루프 컬러를 투톤으로 조합해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개성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p>
<p id="hrbE">QM3 RE S-에디션은 이달 중순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p>
<p id="iVg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Edition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811" alt="[르노삼성] QM3 RE S-Edition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르노삼성-QM3-RE-S-Edition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c88q">한편, QM3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본격적인 소형 SUV 붐을 일으킨 모델이다. 2013년 국내 출시 당시 7분만에 1천대가 판매될 정도로 화제를 모았다. QM3는 시크한 스타일, 17.3km/l의 동급 최고 연비, 넓고 실용적인 적재공간, 스마트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최신 편의사양 및 안전기능을 갖춰 국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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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A/S 서비스 강화 위한 디지털 소통 채널 확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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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y 2017 02:33:2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송은]]></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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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고객에게 차량 정비 완료 안내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서비스를 도입하며 A/S 서비스 관련 대고객 소통 채널 확대 방침을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카카오톡 정비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이달 말부터 차량 정비 서비스 완료 안내 및 관련 정보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카카오 알림톡은 별도의 친구 추가 절차 없이 카카오톡으로 알림형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업 메시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르노삼성-Auto-Solution-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113" alt="르노삼성 Auto Solution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르노삼성-Auto-Solution-로고.jpg" width="872" height="42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고객에게 차량 정비 완료 안내를 카카오톡으로 발송하는 서비스를 도입하며 A/S 서비스 관련 대고객 소통 채널 확대 방침을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카카오톡 정비 알리미’ 서비스를 통해 이달 말부터 차량 정비 서비스 완료 안내 및 관련 정보를 카카오 알림톡으로 발송할 예정이다. 카카오 알림톡은 별도의 친구 추가 절차 없이 카카오톡으로 알림형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기업 메시징 서비스다. 카카오톡이 설치돼 있지 않거나 이용하지 않는 고객에게는 기존과 같이 문자메시지로 안내 사항이 전달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향후 카카오톡을 활용해 실시간 수리현황 조회, 1:1 실시간 상담 등과 같은 디지털 고객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앞서 르노삼성자동차가 대고객 채널로 지난해 여름부터 도입한 ‘디지털 원플러스’ 서비스도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디지털 원플러스 서비스는 차량 점검 시 고객이 확인한 향후 1, 3, 6개월 단위의 정비 필요 시점에 대해 최종 방문한 A/S 서비스점에서 고객에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해 주는 서비스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정비 고객들에게 13가지 일반항목 및 4가지 안전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을 상시 제공하는 기존의 원플러스 서비스에서 이름이 착안되었으며, 디지털 기반 고객 소통 서비스의 일환으로 제공되고 있다.<br />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르노삼성-‘카카오톡-정비-알리미’-서비스-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114" alt="르노삼성 ‘카카오톡 정비 알리미’ 서비스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르노삼성-‘카카오톡-정비-알리미’-서비스-개시.jpg" width="1500" height="705" /></a><br />
르노삼성자동차는 출범 초기부터 차별화된 시스템과 서비스 정신을 통해 고객 중심의 서비스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다. 르노 그룹의 공인 기술자격 제도인 일반수리 전문가(Cotech) 및 사고수리 전문가(Cartech) 교육 과정 운영을 통해 고급 정비 인력을 양성하고 있으며, 르노 그룹 차원의 고객 케어 프로그램인 C@RE 2.0 프로그램에 따라 고객 맞춤형 서비스와 디지털 강화 서비스를 단계적으로 도입·전개해 나가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네트워크 담당 이우형 이사는 “지난 15년간 A/S 고객만족도 1위를 12번 차지한 바 있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차별화된 A/S 경쟁력은 사람과 감성품질을 강조하는 서비스 철학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고객 소통을 강화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한편, 르노 그룹의 선진 고객서비스 프로그램 도입 및 협력 네트워크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고객의 기대에 부흥하는 A/S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전했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전국 직영 및 협력 A/S 서비스점에서 에어컨 필터 및 와이퍼 블레이드 교체, 프리미엄 엔진오일, 타이어 교체 등 봄철에 교환하면 좋은 소모성 부품을 대상으로 최대 30%까지 할인하는 ‘오토솔루션과 함께하는 2017 봄 이벤트’를 5월 20일까지 진행 중에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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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노사, 부산공장 어린이날 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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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May 2017 00:18:3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송은]]></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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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 노사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부산공장에서 임직원 가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행사를 열었다. 이날 르노삼성차 임직원들과 자녀들은 부산공장 사내운동장과 실내체육관 등에 마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들에 참여해 아빠, 엄마 회사에서 즐기는 색다른 어린이날 선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 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태권도 시험단과 비보이 공연에서 어린이들은 공연 내내 눈길을 떼지 못했으며, ‘가족 대동놀이’는 가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사진5-르노삼성차-어린이날-행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054" alt="[사진5] 르노삼성차 어린이날 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사진5-르노삼성차-어린이날-행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 노사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부산공장에서 임직원 가족 1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어린이날 축제한마당 행사를 열었다.</p>
<p>이날 르노삼성차 임직원들과 자녀들은 부산공장 사내운동장과 실내체육관 등에 마련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행사들에 참여해 아빠, 엄마 회사에서 즐기는 색다른 어린이날 선물로 즐거운 하루를 보냈다.</p>
<p>특히,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태권도 시험단과 비보이 공연에서 어린이들은 공연 내내 눈길을 떼지 못했으며, ‘가족 대동놀이’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놀이로 인기를 끌었다.</p>
<p>또한 다채로운 체험행사에는 대기 줄이 길게 이어지는 등 많은 어린이들이 관심을 보였다. ‘비누방울 체험전’, 부모님과 함께 하는 ‘어린이 타투’, 소형풀장 낚시대회 ‘어린이 강태공’, ‘키다리 퍼포먼스’, ‘동화속 캐릭터 인형과 함께 놀아요’, ‘굴렁쇠 달리기’, ‘아빠 엄마와 솜사탕 만들기’ 등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돼 참여자들에게 큰 재미를 주었다.</p>
<p>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개회사에서 “직원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되었다” 며 “임직원 가족 대상으로 가장 자랑스러운 회사에 대해 묻는 설문에서 1위가 가장 좋은 품질의 차를 만드는 회사였다. 노사 한마음으로 좋은 차 만들어 가족에게 자랑스러운 회사되도록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앞으로 계속 마련하겠다&#8221;고 말했다</p>
<p>김효성 노조위원장은 &#8220;아빠, 엄마 일터에서 즐긴 이번 어린이날은 아이들은 물론 임직원들에도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라며, “이제까지 적극적으로 지원해준 노조원들과 가족들에게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p>
<p>한편, 르노삼성차는 ‘가족이 자랑스러워하는 회사’ 만들기 일환으로 이번 어린이날 축제 한마당 외에도 수시로 ‘자녀교육 토크 콘서트’, ‘부산공장 투어’ 등 다양한 가족 초청 행사들을 펼쳐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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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자동차, 노·사 합동 현장 경영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80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680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Apr 2017 00:5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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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노사 합동 생산 현장 방문은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 중인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의 현장 밀착 경영 활동에 노조위원장이 동행을 제안하며 성사됐다. 이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5-르노삼성자동차-노·사-합동-현장-경영-실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804" alt="[사진5]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합동 현장 경영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5-르노삼성자동차-노·사-합동-현장-경영-실시.jpg" width="1024" height="624"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과 김효성 노조위원장이 함께 부산시 신호단지 내 부산공장 생산 현장을 방문해 근무 환경 개선 현황을 살펴보는 일정을 가졌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와 노조위원장이 함께 생산 현장을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이번 노사 합동 생산 현장 방문은 매달 정기적으로 진행 중인 르노삼성자동차 최고경영자의 현장 밀착 경영 활동에 노조위원장이 동행을 제안하며 성사됐다. 이날의 주요 일정은 지난해 노사가 합의했던 생산 현장의 근무 환경 개선에 대한 것으로, QR코드 작업개선, 시트 자동화 투입, 리어 범퍼 공급 개선 등 주요 개선 사례로 선정된 5곳의 조립 공정 방문 및 지도원 간담회로 진행됐다.</p>
<p>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지도원들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듯 회사와 노조가 하나될 때 발전을 이룰 수 있다” 말하고, “노사가 한마음 되어 고객의 요청에 부흥할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 하자”고 주문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2년 연속 무분규로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마무리 지으면서 근무 환경 개선 위원회 구성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안을 도출한 바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후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SM6와 QM6 등 부산공장 생산 차종들의 판매 호조에 따른 생산 물량 증가와 현장 근로자들의 늘어난 업무량 개선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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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QM3 ‘캡처 라이프’ 캠페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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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pr 2017 03:14: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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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QM3와 함께 하는 ‘캡처 라이프(Capture Life)’ 그 두 번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캡처 라이프 캠페인은 맛집, 여행, 운동, 데이트 등 일상 속에서 혼자만 보고 즐기기엔 아까운 삶의 일상을 SNS를 통해 나누고 소통하기위한 이벤트로서 4월 21일부터 5월 22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 캠페인 참여는 나만의 개성 있고 생생한 ‘QM3적인 삶’(큐엠삶)의 순간을 캡처해 #큐엠삶,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QM3-캡처-라이프-캠페인-진행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45" alt="QM3 캡처 라이프 캠페인 진행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QM3-캡처-라이프-캠페인-진행_01.jpg" width="1024" height="395"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QM3와 함께 하는 ‘캡처 라이프(Capture Life)’ 그 두 번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p>
<p>이번 캡처 라이프 캠페인은 맛집, 여행, 운동, 데이트 등 일상 속에서 혼자만 보고 즐기기엔 아까운 삶의 일상을 SNS를 통해 나누고 소통하기위한 이벤트로서 4월 21일부터 5월 22일까지 인스타그램을 통해 진행된다.</p>
<p>캠페인 참여는 나만의 개성 있고 생생한 ‘QM3적인 삶’(큐엠삶)의 순간을 캡처해 #큐엠삶, #Live_Capture_Share, #QM3 세 개의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고 @QM3_capture 계정을 태그하면 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추첨을 통해 소니 알파 NEX5T 카메라(1명), 제주 히든클리프 디럭스룸 2인 1박 숙박권(3명), 패럿 맘보 미니드론(5명), CGV 씨네드쉐프10만원 상품권(2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정지은 팀장은 “QM3는 개성 넘치는 유러피언 크로스오버로서 젊은 층에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은 고객들이 QM3의 매력을 한껏 느끼고 즐겁고 행복한 순간도 오래 기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캠페인은 지난 해 QM3 유럽 원정대를 통해 QM3의 유러피안 감성을 생동감 있게 전한 캡처 라이프 캠페인의 후속으로 기획되었으며 경험, 소통, 공감을 중시하는 2030의 참여가 기대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응모된 이미지를 QM3 광고에 활용할 계획이다.</p>
<p>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 및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QM3_Captur)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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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근육장애인 초청 부산공장투어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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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pr 2017 01:0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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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부산지역 근육장애인협회 회원들이 르노삼성자동차 공장을 견학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9일 부산근육장애인재활협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50명을 초청해 부산공장 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부산근육장애인재활협회는 희귀 난치성 질환인 근육병을 앓고 있는 근육장애인들의 재활 지원 및 복지증진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86년 설립된 오랜 전통의 비영리 민간단체다. 최영주 부산근육장애인재활협회장을 비롯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르노삼성자동차-근육장애인-초청-부산공장투어-진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60" alt="[사진1] 르노삼성자동차, 근육장애인 초청 부산공장투어 진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르노삼성자동차-근육장애인-초청-부산공장투어-진행.jpg" width="1024" height="553" /></a></p>
<p>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부산지역 근육장애인협회 회원들이 르노삼성자동차 공장을 견학하며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9일 부산근육장애인재활협회 회원과 자원봉사자 50명을 초청해 부산공장 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p>
<p>부산근육장애인재활협회는 희귀 난치성 질환인 근육병을 앓고 있는 근육장애인들의 재활 지원 및 복지증진과 사회 적응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지난 1986년 설립된 오랜 전통의 비영리 민간단체다.</p>
<p>최영주 부산근육장애인재활협회장을 비롯한 회원과 자원봉사자들은 차체, 도장공장과 최종 조립라인까지 평소에 접하기 힘든 자동차 생산 전 과정을 둘러보면서 뜻 깊은 하루를 보냈다.</p>
<p>르노삼성자동차 노동조합 김효성 위원장은 “자동차 생산 과정을 처음 접하는 장애인들에게 부산공장의 생생한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게 되어 기쁘다”며 “르노삼성자동차 노사는 앞으로 나눔을 통한 사회공헌 문화가 더욱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안면기형 환아를 위한 동그라미회 캠프 지원 및 안면장애 환아 수술비를 위한 기부금 전달, 산복도로 문화복합공간 후원, 태풍 피해 극복 지원, 아름다운 가게 판매 수익금 기부 등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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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오토솔루션과 함께 하는 2017 봄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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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pr 2017 00:49: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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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본격적인 봄 나들이가 시작되는 4월, 고객의 쾌적하고 안전한 차량운행을 위해 4월 10일부터 5월 20일까지 6주 동안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에서 ‘오토솔루션과 함께 하는 2017 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에는 봄철에 교환하면 좋은 소모성 부품을 선정하여 최대 30% 부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나비 블랙박스, 신세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르노삼성자동차-2017-봄-이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18" alt="르노삼성자동차 2017 봄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르노삼성자동차-2017-봄-이벤트.jpg" width="397" height="595"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본격적인 봄 나들이가 시작되는 4월, 고객의 쾌적하고 안전한 차량운행을 위해 4월 10일부터 5월 20일까지 6주 동안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에서 ‘오토솔루션과 함께 하는 2017 봄 이벤트’를 실시한다.</p>
<p>이번 이벤트에는 봄철에 교환하면 좋은 소모성 부품을 선정하여 최대 30% 부품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나비 블랙박스, 신세계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은 다음과 같다.</p>
<p>▲ 이벤트 기간 중 에어컨 필터 및 와이퍼 블레이드를 교체하는 모든 고객에게 20% 할인</p>
<p>▲ 프리미엄 엔진오일 구매 시 30% 할인 혜택 제공</p>
<p>▲ 타이어 4개 교체 시, 엔진오일 무상교환 혜택과 타이어 파손보상 서비스 제공</p>
<p>▲ 타이어 2개 교체 시, A/S 서비스 쿠폰 2만원권 증정</p>
<p>이와 함께 현재 진행 중인 오토솔루션 골든이벤트 행사 문자를 수신한 고객이 3만원 이상 결제 할 경우 2만원권의 A/S 서비스 쿠폰을 제공하며 봄 이벤트 할인과 중복으로 이용 가능하다.</p>
<p>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안경욱 상무는 “생동감 넘치는 봄을 맞이하여 고객들께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르노삼성자동차는 감동과 만족을 드리는 브랜드로서 언제나 애정 어린 관심을 주시는 고객들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 align="left">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 (www.renaultsamsungM.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비예약 및 기타 문의사항은 엔젤센터(080-300-3000)를 통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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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모터쇼 관람객 마음 열면 지갑도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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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9 Apr 2017 07:26: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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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9일) 막을 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관람객 체험 기회를 늘린 이번 모터쇼를 통해 QM6 장착 액세서리가 현장에서만 600개가 팔리는 등 판매실적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주최측 추산, 총 60만명 넘게 다녀간 이번 모터쇼를 통해 르노삼성차는 출시를 앞둔 클리오를 미리 공개하면서 제품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사전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또 클리오와 마찬가지로 아직 출시가 안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르노삼성-서울모터쇼-르노삼성-전시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96" alt="[르노삼성] 서울모터쇼 르노삼성 전시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르노삼성-서울모터쇼-르노삼성-전시관.jpg" width="800" height="600" /></a></p>
<p>오늘(9일) 막을 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관람객 체험 기회를 늘린 이번 모터쇼를 통해 QM6 장착 액세서리가 현장에서만 600개가 팔리는 등 판매실적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p>
<p>주최측 추산, 총 60만명 넘게 다녀간 이번 모터쇼를 통해 르노삼성차는 출시를 앞둔 클리오를 미리 공개하면서 제품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사전 마케팅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p>
<p>또 클리오와 마찬가지로 아직 출시가 안된 트위지 역시, 전시차에 올라 사진을 찍은 관람객이 주말 하루 약 2천명에 이를 정도로 트위지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다. 특히, 당초 150명 정도로 예상했던 ‘트위지 어린이 시승 프로그램’은 주말 경우 신청자가 300명을 훌쩍 뛰어넘을 정도로 어린이 관람객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p>
<p>또, 르노삼성차가 이번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QM6차량에 장착하는 바디킷과 루프박스 액세서리는 현장에서만 총 600개가 넘게 팔려나가면서 ‘모터쇼 효과’를 제대로 누렸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QM3 모델부터 차량 액세서리 개발과 판매를 강화한 커스터마이징 마케팅 도입 이후, 전체 용품 판매 매출이 2012년 170억원에서 올해는 500억원을 예상할 만큼 가파르게 성장했다. 고객들이 차량에 자신만의 개성을 입히는 트렌드가 심화되고 그러한 고객들의 모터쇼 방문율이 높을 것으로 분석한 르노삼성차는 이번 서울모터쇼 전시관내 용품 판매 코너 규모와 상품 수를 2배 늘려 꾸몄다. 모터쇼 기간 현장 용품 판매 매출액은 당초 예상했던 1억원보다 3배나 많은 3억원의 실적을 올렸다.</p>
<p>그 외에도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 중 르노삼성차 ‘Women@RSM’ 소속 여성직원들이 어린이들에게 자동차에 대해 알려주는 ‘자동차 도슨트 프로그램’에는 총 150여명이 참여해 큰 호응을 받았다.</p>
<p>이밖에 외부 도우미가 차량 설명을 하는 다른 전시관과 다르게 르노삼성차 직원들이 직접 관람객을 맞는 RSM 서포터즈 프로그램은 보다 정확하고 심도 깊은 정보를 제공하는 효과 외에도 관람객들과 소통하고 피드백을 얻는 성과를 거뒀다.</p>
<p>르노삼성차 황은영 홍보∙대외협력 본부장은 “모터쇼가 볼거리뿐 아니라 고객의 다양한 실용적인 니즈를 만족시키는 자리가 되어야 한다는 르노삼성차의 생각이 잘 구현돼서 기쁘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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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전국 시승 이벤트 ‘All 4 Drive’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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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Apr 2017 01:17: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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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의 베스트셀링카 SM6, 프리미엄 중형 SUV QM6, 컴팩트 SUV QM3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시승행사가 열린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드라이빙을 즐기기에 좋은 봄철을 맞아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전시장에서 SM6, QM6, QM3 전국 시승 이벤트 ‘All 4 Drive’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4월 23일까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을 한 후, 8일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QM6-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93" alt="QM6-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QM6-27.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자동차의 베스트셀링카 SM6, 프리미엄 중형 SUV QM6, 컴팩트 SUV QM3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전국 단위의 대규모 시승행사가 열린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드라이빙을 즐기기에 좋은 봄철을 맞아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전시장에서 SM6, QM6, QM3 전국 시승 이벤트 ‘All 4 Drive’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p>
<p>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4월 23일까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을 한 후, 8일부터 신청한 전시장에서 시승할 수 있다. 시승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셰프 컬렉션 냉장고(1천만원 상당), 리모와 캐리어, 카케어 패키지, 프리미엄 스마트 키 커버와 기프티콘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p>
<p>또한 프리미엄 쇼핑몰 하남 스타필드, 부산 센텀시티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여주, 부산)에서도 차량 전시와 함께 현장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행사 신청을 받는다. 하남 스타필드와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여주, 부산)에서는 8일부터 16일까지, 부산 센텀시티에서는 18일부터 23일까지 행사장이 운영된다. 또한 시승 행사장에서는 최근 출시된 SM6의 매혹적인 컬러 ‘아메시스트 블랙’을 만나볼 수 있으며, ‘All 4 Drive’ 차량 시승 이벤트를 신청할 수 있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시승 이벤트와 함께 4월 중 SM6, QM6, QM3에 대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세 모델에 대한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4월 중 SM6 TCe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에게는 50만원을 특별 할인을 진행하며, QM6는 상품성을 강화한 QM6 RE플러스 트림을 출시하고 4WD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QM6 사륜 구동 모델을 구입할 경우에도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또한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서울국제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 전시장을 방문, 상담 후 4월 중 SM6, QM6, QM3를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27만원(장착비용 포함) 상당의 스마트형 블랙박스를 증정(또는 10만원 지원)한다. 전국 판매거점에서도 시승 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동일한 혜택을 제공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신문철 상무는 “봄을 맞아 르노삼성자동차의 베스트셀링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승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면서, “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이 된 SM6, 해외로 수출하는 글로벌 SUV QM6, 그리고 뛰어난 연비와 색다른 디자인의 QM3가 가진 매력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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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자동차 상품성 강화한 QM6 RE플러스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2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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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pr 2017 03:56: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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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가 QM6의 상품성을 강화한 신규 트림을 출시하는 한편 4WD 프로모션에 들어가는 등 중형SUV 시장공략에 적극 나섰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M6에 편의사양을 추가로 장착해 상품성을 높인 RE플러스(RE+) 트림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QM6 RE플러스 트림은 기존의 RE트림을 대체하는 모델로, 40만원 상당의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KB)와 하이패스 시스템(ETCS)이 기본으로 장착되면서도 가격 인상 없이 이전 RE 트림의 가격이 그대로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QM6-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66" alt="QM6-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QM6-02.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자동차가 QM6의 상품성을 강화한 신규 트림을 출시하는 한편 4WD 프로모션에 들어가는 등 중형SUV 시장공략에 적극 나섰다.</p>
<p><b> </b>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M6에 편의사양을 추가로 장착해 상품성을 높인 RE플러스(RE+) 트림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p>
<p>QM6 RE플러스 트림은 기존의 RE트림을 대체하는 모델로, 40만원 상당의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KB)와 하이패스 시스템(ETCS)이 기본으로 장착되면서도 가격 인상 없이 이전 RE 트림의 가격이 그대로 적용된다. 또 르노삼성자동차는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와 19인치 투톤알로이휠로 구성된 스타일링 패키지도 개별 옵션으로 분리해 장착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고객의 선택폭을 더욱 넓혔다.</p>
<p>RE트림의 기본 사양이 강화되면서 고객의 편의는 물론 실질적인 가격 인하 효과로 중형SUV 시장에서 QM6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p>
<p><b> </b>르노삼성자동차는 RE플러스 출시와 함께 4월 들어 QM6에 대한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ALL MODE 4X4-i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4월 중 QM6 사륜 구동 모델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50만원을 특별 지원한다. 또 4월 9일까지 열리는 서울국제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 부스를 방문해 상담하거나 전국 판매거점에서 시승 후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27만원 상당의 스마트형 블랙박스를 무상 장착(또는 10만원 지원)해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p>
<p>르노삼성차 관계자는 “RE 트림과 4WD는 QM6 의 판매 주축 모델로, 이번 RE플러스 출시 및 4WD 프로모션은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수 있도록 한다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며, “기본 사양이 강화되고 고객 편의가 커진 만큼 시장에서 QM6의 경쟁력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가 주축이 돼 개발한 QM6는 지난 달 26일 유럽시장 판매를 위한 첫 선적을 시작하면서 금년에만 4만대 가량이 수출할 예정이다. 해외에서 르노그룹의 SUV라인업을 이끄는 최상위 모델로서 전세계 SUV 시장에서 르노 SUV라인업을 확장하고 위상을 강화하는데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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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어린이도 쉽게 즐기는 모터쇼 만들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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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pr 2017 06:43: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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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8217;에서 ‘꿈꾸게 하는 남다른 미래’란 주제로 참여하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서울모터쇼 기간 중 어린이들의 자동차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Women@RSM’ 소속 여성직원들로 구성된 도슨트들은 르노삼성자동차 전시관에서 어린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차에 관한 설명을 어린이 눈높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르노삼성자동차_서울모터쇼-어린이-프로그램-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07" alt="르노삼성자동차_서울모터쇼 어린이 프로그램 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르노삼성자동차_서울모터쇼-어린이-프로그램-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8217;에서 ‘꿈꾸게 하는 남다른 미래’란 주제로 참여하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서울모터쇼 기간 중 어린이들의 자동차에 대한 흥미를 유도하기 위해 도슨트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Women@RSM’ 소속 여성직원들로 구성된 도슨트들은 르노삼성자동차 전시관에서 어린이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차에 관한 설명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친근하고 알기 쉽도록 설명한다. 도슨트 프로그램은 서울모터쇼 기간 중 매일 2회(오후 1시 30, 오후 4시 30분) 르노삼성자동차 전시관에서 운영된다.</p>
<p>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서울에서 파리까지’라는 테마로 어린이들이 동승자와 함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타고 르노삼성자동차 전시관을 한 바퀴 돌아볼 수 있는 ‘트위지 어린이 동승 시승 프로그램’을 서울모터쇼 기간 중 상시 운영하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홍보대외협력 본부장은 “가족단위 관람객이 많은 모터쇼에서 교육과 체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동차 기술과 문화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어린이 대상 프로그램을 기획하였다“며 “앞으로 르노삼성자동차는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새로운 모터쇼 트렌드를 계속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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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드베스트셀링카 클리오 상륙, 2017 서울모터쇼서 국내 고객과 ‘설레는 첫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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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17 00:30: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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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월드베스트셀링카 클리오를 국내 시판에 앞서 2017 서울모터쇼에 공개하고 국내 고객들과 설레는 첫만남을 가진다. 주제, “꿈꾸게 하는 남다른 미래”로 이번 서울모터쇼에 참가하는 르노삼성차는 국내 자동차 시장 판도를 바꿔온 트렌드 리더임을 자신하는 전시관을 꾸미고 클리오를 무대 중앙에 올려 또 다른 시장의 변혁을 예고한다. 클리오는 전세계서 1300만대 이상 팔려 소형차의 교과서로 통한다. 정교한 차체 밸런스와 뛰어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클리오-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38" alt="클리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클리오-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월드베스트셀링카 클리오를 국내 시판에 앞서 2017 서울모터쇼에 공개하고 국내 고객들과 설레는 첫만남을 가진다.</p>
<p>주제, “꿈꾸게 하는 남다른 미래”로 이번 서울모터쇼에 참가하는 르노삼성차는 국내 자동차 시장 판도를 바꿔온 트렌드 리더임을 자신하는 전시관을 꾸미고 클리오를 무대 중앙에 올려 또 다른 시장의 변혁을 예고한다.</p>
<p>클리오는 전세계서 1300만대 이상 팔려 소형차의 교과서로 통한다. 정교한 차체 밸런스와 뛰어난 실용성으로 정평이 나 이미 국내 자동차 마니아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다. 르노삼성차는 8번째 신규 라인업인 클리오가 가진 글로벌 스타로서의 위용을 한껏 치켜 세워 관람객들의 기대감을 자극할 예정이다.</p>
<p>클리오의 최대 매력 포인트는 ‘사랑’을 모티브로 한 매혹적인 디자인이다. 날카롭거나 공격적이지 않은 부드러운 인상에서 느껴지는 친근함은 오히려 더 강렬하다. 특히 이번에 선보이는 4세대 클리오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르노의 ‘따뜻함’, ‘감각적’, ‘심플’ 디자인 철학을 가장 완벽하게 담았다. 국내 출시를 기다려온 클리오 팬 뿐만 아니라 일반 관람객들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기 충분하다.</p>
<p>또, 소형차로서는 넘치는 고급 사양들은 클리오가 어떤 차인지, 목표 고객은 누굴지 확실히 보여준다. LED PURE VISION 헤드램프, SM6, QM6와 동일한 C자형 주간 주행등과 3D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고정형 글라스 루프, 고품질 내장 소재들, 보스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소형차에서는 볼 수 없는 첨단, 최고급 사양들이 만재한다. SM6와 QM6에서 적중한 르노삼성차의 고급화 전략은 이제 소형차 시장을 노린다.</p>
<p>30일 프레스데이 발표에 나서는 르노삼성차 박동훈 사장은 “소비자들의 숨겨진 욕구와 필요를 채워온 르노삼성차의 길은 결국 새로운 기준이 되었다”며 “잠재된 소형차 시장의 수요 역시 클리오의 사랑스런 디자인과 감성으로 촉발되고 새로운 유행으로 번질 것” 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차-라인업.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39" alt="르노삼성차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차-라인업.jpg" width="1024" height="340" /></a></p>
<p>그 외에도 화려해진 르노삼성차의 모든 라인업을 가까이서 확인해 볼 수 있다. 국내 자동차 트렌드의 변곡점들로 상징되는 SM6, QM6, QM3, 트위지를 비롯해서 SM7, SM5, SM3, SM3 Z.E.  전시로 르노삼성차만의 남다름을 뽐낸다.</p>
<p>이 중 트위지는 일반 관람객뿐만 아니라 자동차업계 관계자와 튜닝 업체들이 주로 몰릴 것으로 보인다. 출시 전부터 큰 인기를 누리면서 트위지는 각종 편의 장치와 창문, 소형 물류용 개조품 등 용품 개발과 판매에 뛰어들려는 애프터 마켓 업체들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르노삼성차는 부스 내에 트위지를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트위지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37" alt="트위지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트위지_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트위지는 민첩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극대화한 새로운 개념의 1~2인용 초소형 전기차다. 무엇보다 별도 충전기가 필요 없이 가정용 220V 콘센트로 세시간 남짓 충전해 최대 100km를 달릴 수 있고 조작이 간단한 게 최대 장점이다. 깜찍한 디자인, 짧은 회전반경, 125cc 스쿠터 급 가속 성능, 후륜구동의 운전재미 등 자동차로서 매력도 적지 않다.</p>
<p>한편, 가족 단위로 모터쇼를 찾았다면 르노삼성자동차 전시관은 필수 코스다. 르노삼성차 직원들이 직접 차량 특장점을 소개해주는 서포터즈 운영을 비롯해 S-Link, 멀티센스, 4WD, ANC 등 최신 기술 트렌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테크 존과 어린이 대상 도슨트 프로그램, 댄스 공연, BMX 퍼포먼스 등 상시로 다양한 이벤트를 벌여 풍부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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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QM6, “르노삼성 기술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유럽수출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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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r 2017 03:48: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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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26일 마산가포신항에서 글로벌 SUV QM6를 대규모 선적하며 유럽시장 진출의 첫 발걸음을 내 딛었다. QM6는 이번 오스트리아,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12개국 1,793대 수출 선적을 시작으로 영국 등 북유럽까지 확대하여 올 연말까지 약 3만대가 유럽지역으로 수출된다. 또한 작년부터 시작된 남미, 중동, 호주 지역을 포함해 올해 80여개국에 약 4만대 수출이 예상된다. 지난 2014년부터 닛산 로그의 북미수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QM6-유럽시장-첫-수출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91" alt="르노삼성 QM6 유럽시장 첫 수출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QM6-유럽시장-첫-수출_01.jpg" width="1024" height="663" /></a></p>
<p>르노삼성자동차는 26일 마산가포신항에서 글로벌 SUV QM6를 대규모 선적하며 유럽시장 진출의 첫 발걸음을 내 딛었다.</p>
<p>QM6는 이번 오스트리아, 독일, 이탈리아 등 유럽 12개국 1,793대 수출 선적을 시작으로 영국 등 북유럽까지 확대하여 올 연말까지 약 3만대가 유럽지역으로 수출된다. 또한 작년부터 시작된 남미, 중동, 호주 지역을 포함해 올해 80여개국에 약 4만대 수출이 예상된다.</p>
<p>지난 2014년부터 닛산 로그의 북미수출을 주도하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유럽수출을 통해 생산 품질과 기술, 그리고 효율성 측면에서 그룹 내 최고 수준에 자리매김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 전사물류담당 김태준 상무는 “르노삼성자동차 주도하에 개발된 QM6가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유럽에 대규모로 수출한다는 것은 품질을 인정 받았다는 것이기에 큰 의의가 있다”며 “이미 국내에서 상픔성을 인정받은 QM6는 뛰어난 성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글로벌 SUV로서 유럽에서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
<p>QM6는 르노삼성자동차 연구진이 개발하고 프랑스 르노디자인과 한국의 르노디자인아시아가 함께 디자인을 맡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최신 기술과 노하우가 집약된 글로벌 프로젝트의 산물이다. 중국시장을 제외한 전세계 수출 차량은 모두 르노삼성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며, 세계시장에서는 꼴레오스(Koleos)라는 이름으로 판매된다.</p>
<p>유럽에서는 지난해 파리모터쇼를 통해 처음 공개되었으며 국내에서는 지난 9 월 공식 판매를 시작했다. 다양한 고급사양 및 감성품질로 사전 예약 하루 만에 2천대 계약을 돌파하는 등 큰 관심을 모은 QM6는 그 인기를 이어가 지난달까지 월 평균 3,000대 이상 판매를 꾸준히 유지하며 총 19,078대가 판매됐다.</p>
<p>또한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16 KNCAP(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성까지 입증되었으며 보험개발원이 실시한 최저 1등급부터 최고 26등급으로 구분하는 세계자동차 수리기술 연구위원회(RCAR) 테스트에서도 20등급을 기록, 높은 차량 완성도와 낮은 손상성이 바탕이 된 우수한 내구성까지 인정받았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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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차, 르노그룹 차량 시험 센터 구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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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r 2017 00:39: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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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신차 및 첨단 기술 시험을 전담할 르노그룹 차량 시험 센터를 대구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이하 진흥원)과 협력 구축한다. 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주행시험장 내에 구축하는 르노그룹 차량시험 센터는 르노삼성차의 전반적인 차량 시험을 수행할 메인 차량 시험센터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르노그룹 차량 시험센터로 활용된다. 르노그룹과 르노삼성차는 대구시, 진흥원과 공동 협력하여 글로벌 신차 개발에 필요한 각종 특수 도로, 염수로를 비롯해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2-르노삼성차-르노그룹-차량-시험-센터-구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49" alt="(사진2) 르노삼성차, 르노그룹 차량 시험 센터 구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2-르노삼성차-르노그룹-차량-시험-센터-구축.jpg" width="1024" height="555"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신차 및 첨단 기술 시험을 전담할 르노그룹 차량 시험 센터를 대구시,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KIAPI, 이하 진흥원)과 협력 구축한다.</p>
<p>대구 지능형자동차부품주행시험장 내에 구축하는 르노그룹 차량시험 센터는 르노삼성차의 전반적인 차량 시험을 수행할 메인 차량 시험센터이자,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르노그룹 차량 시험센터로 활용된다.</p>
<p>르노그룹과 르노삼성차는 대구시, 진흥원과 공동 협력하여 글로벌 신차 개발에 필요한 각종 특수 도로, 염수로를 비롯해 다양한 글로벌 규격 테스트 설비를 센터에 구축하고 운영할 계획이다.</p>
<p>르노그룹과 르노삼성차는 센터를 통해 전 세계로 수출할 신차의 신뢰성을 확보함은 물론 전기차, ADAS(운전자 지원 시스템), 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의 시험 및 개발에 기여하기를 기대하고 있다.</p>
<p>르노삼성차는 진흥원 설립 초기인 2009년부터 협력을 이어왔으며 SM7, SM6, QM6 등 일부 신차 시험을 진흥원 시험장에서 진행했다. 최근 르노삼성 중앙연구소는 그룹 프리미엄 SUV 차종 개발을 전담함에 따라 그룹차원에서 한국 내 차량 테스트 역량 확충을 검토했고 이곳에 차량 시험 센터 구축을 결정했다. 르노그룹이 아시아 지역에 차량 시험 센터를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한편, 르노삼성차 중앙연구소는 르노그룹 연구소 중 프랑스 연구소를 제외하고 다양한 세그먼트의 신차 연구개발 과정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연구소다. 이번 센터 구축으로 르노삼성 중앙연구소의 그룹 내 입지는 더욱 확고해진다. 더 많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할 기회를 가지게 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독립적인 차량개발시험을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p>
<p>또한 차량 시험 센터는 규제프리존 같은 대구시 미래자동차 테스트 베드 전략이 본격 추진될 경우 각종 자율주행기술과 관련된 연구개발 및 산업 육성에 활용도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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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차, SM6 아메시스트 블랙 서울모터쇼서 첫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66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566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1 Mar 2017 00:46: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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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2017년형 SM6에 새롭게 추가한 고급스런 신비감의  ‘아메시스트 블랙(Amethyst Black)’ 컬러를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다. 이번 2017년형 SM6를 통해 국산 중형세단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보라 계열 보디컬러인 아메시스트 블랙은 예로부터 귀족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일컬어진 자수정의 짙은 보랏빛에서 영감을 얻은 색상이다. 아메시스트 블랙은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SM6의 쌍둥이모델 탈리스만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SM6-아메시스트-블랙-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70" alt="르노삼성 SM6 아메시스트 블랙 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SM6-아메시스트-블랙-전측면.jpg" width="1024" height="445"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2017년형 SM6에 새롭게 추가한 고급스런 신비감의  ‘아메시스트 블랙(Amethyst Black)’ 컬러를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다.</p>
<p>이번 2017년형 SM6를 통해 국산 중형세단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보라 계열 보디컬러인 아메시스트 블랙은 예로부터 귀족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일컬어진 자수정의 짙은 보랏빛에서 영감을 얻은 색상이다.</p>
<p>아메시스트 블랙은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SM6의 쌍둥이모델 탈리스만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크로스오버 에스파스의 최고급 트림 ‘이니셜 파리’에 적용돼 이미 르노그룹의 프리미엄 모델을 대표하는 상징색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p>
<p>아메시스트 블랙은 자수정의 보랏빛을 모티브로 하되, 보는 각도와 조명에 따라 검정에서 보라까지 마치 마법처럼 다양한 시각적 느낌을 연출한다. 이처럼 폭넓은 컬러 스펙트럼은 출시 이후 국내시장에서 호평 받아온 SM6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해줄 뿐 아니라, 국내 중형세단 시장의 지평선을 다시 한번 넓혀줄 것으로 기대된다.</p>
<p>르노삼성차는 고급차별화를 위해 새로 선보인 아메시스트 블랙 컬러를 최상위 트림인 RE에만 한정 적용할 예정이다.</p>
<p>지난해 3월 르노삼성의 새로운 중형세단으로 데뷔한 SM6는 출시초기부터 화려한 디자인과 S-Link 등 혁신적 편의장비, 멀티센스로 대표되는 독창적 주행시스템으로 한 차원 높은 개념을 선보이며 국산 중형세단의 부활을 이끌어왔다. 특히 지난 2월까지 1년간 중형차 자가용 등록 대수 1위 자리를 지키며 택시와 법인을 제외한 일반 고객에게 가장 사랑 받는 국내 대표 중형세단 자리를 꿰찼다.</p>
<p>한편, 르노삼성차는 출시 이후 지난 일년간 축적된 시장의 요청을 적극 반영해 기본장비 및 옵션도 최적수준으로 재구성했다.</p>
<p>2017년형 SM6에는 차량의 정숙성을 높여주는 차음윈드실드 글라스(렌터카/GDe PE 제외)와 LED 주간주행등이 가장 낮은 트림에까지 기본사양으로 들어갔다. 또 SE 이상 전 트림에는 전자식 룸미러가 기본 사양으로 장착되며, LE 트림에는 열선 스티어링 휠, 하이패스 시스템, 매직 트렁크 등 편의장비가 대폭 개선됐다. RE 트림의 경우 운전석 및 조수석 블랙 퀼팅/통풍시트, 운전석 파워시트, 운전석 및 조수석 프레스티지 헤드레스트 기본제공으로 고급성과 안락성을 강화했다.</p>
<p>신규컬러 및 편의장비 최적화로 제품성을 보강한 2017년형 SM6의 가격은 GDe 2천440만~3천60만원, TCe 2천830만~3천260만원, dCi 2천595만~3천10만원, LPe 2천360만~2천745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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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전기차 넘어 모빌리티 혁명 일으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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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17 05:48: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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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6일 제주 중문단지 일대에서 열린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새로운 차종 도입을 골자로 하는 전기차 시장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각종 전기차 보조금 지원과 충전 인프라 확충 등 전기차 보급이 궤도에 올라섰다면서 전기차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전기차 활용 범위 확대를 강조했다. 우선, 르노삼성자동차는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필두로 국내에 새로운 모빌리티의 기원을 연다. 이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SM3-Z.E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53" alt="르노삼성 SM3 Z.E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SM3-Z.E_01.jpg" width="1024" height="735"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6일 제주 중문단지 일대에서 열린 제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새로운 차종 도입을 골자로 하는 전기차 시장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각종 전기차 보조금 지원과 충전 인프라 확충 등 전기차 보급이 궤도에 올라섰다면서 전기차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기 위한 전기차 활용 범위 확대를 강조했다.</p>
<p>우선, 르노삼성자동차는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필두로 국내에 새로운 모빌리티의 기원을 연다. 이미 트위지는 울산시 전기차 공모에서 과반수 이상을(27대) 차지하며 폭발적인 수요 잠재력을 확인했다.  이 차는 경차로 분류돼 자동차와 같은 번호판을 달고 서울 강변북로나 올림픽대로 같은 시속 80km 미만인 일반도로를 달릴 수 있다.</p>
<p>무엇보다 별도 충전기가 필요 없이 가정용 220V 콘센트로 충전할 수 있고 조작이 간단해 전기차라는 거리감이 없다. 깜찍한 디자인, 짧은 회전반경, 125cc 스쿠터 급 가속 성능, 후륜구동의 운전재미 등 자동차로서 매력도 적지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트위지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54" alt="르노삼성 트위지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트위지_01.jpg" width="1024" height="711" /></a></p>
<p>각 지자체들은 트위지가 좁은 골목 주행이 쉽고 주차공간 절약 효과가 커 도심 교통 문제를 해결할 근거리 이동수단으로 트위지에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그 외에도 카셰어링, 공공 업무, 순찰, 투어 운영, 배달 등 활용 영역은 무궁무진하다. 르노삼성차는 올해 트위지 1,000대를 보급한다는 계획이다.</p>
<p>국내 전기차 대중화 주역 SM3 Z.E. 역시 1,000대를 판매한다. SM3 Z.E.의 우수한 가격 경쟁력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자가용에서 업무용, 영업용까지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에 활용할 수 있는 점을 내세워 SM3 Z.E.의 시장점유율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p>
<p>한편 르노삼성차는 세계 최장 250km 주행거리의 1톤 전기 상용차 개발에도 나선다. 지난해 국내 산학연 등과 함께 전기 상용차 개발 프로젝트를 출범시킨 르노삼성자동차는 2019년에는 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또 전기 상용차 개발 과정에서 우수한 중소, 중견기업 발굴을 통한 부품 국산화는 물론 연구개발에서 생산, 판매에 이르는 상생협력 모델을 구축해 국내 전기차 산업 역량을 고도화한다는 방침이다.</p>
<p>이날 발표에 나선 르노삼성차 LCV&amp;EV 총괄 김진호 이사는 “르노삼성차는 국내 전기차 시장 개척자로서 각종 인센티브와 전기택시 보급을 주도해 왔다” 며 “이제 초소형 자동차, 1톤 상용차로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갖춰 전기차의 외연을 넓히는 데 앞장 설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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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2017 올해의 차’ 선정 기념 “SM6 식스센스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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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17 01:04: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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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의 ‘2017 올해의 차’ 선정을 기념해 3월 한 달 동안 총 2,402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SM6 식스센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SM6 식스센스 이벤트’는 SM6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주관 ‘2017 올해의 차’와 ‘올해의 디자인’을 수상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 중 이벤트에 응모하고 SM6를 출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1천만원 상당의 신세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SM6-식스센스-이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95" alt="르노삼성 SM6 식스센스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SM6-식스센스-이벤트.jpg" width="1024" height="812"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의 ‘2017 올해의 차’ 선정을 기념해 3월 한 달 동안 총 2,402명에게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SM6 식스센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SM6 식스센스 이벤트’는 SM6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주관 ‘2017 올해의 차’와 ‘올해의 디자인’을 수상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3월 중 이벤트에 응모하고 SM6를 출고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명에게 1천만원 상당의 신세계 포인트를, 총 400명에게 5만원 상당의 모바일 신세계상품권, CJ외식상품권, 유니클로 기프트카드, 문화상품권을 증정한다.</p>
<p>뿐만 아니라 르노삼성자동차 영업점을 방문한 고객 중 2000명에게도 추첨을 통해 모바일 주유쿠폰 5천원권을 증정한다.</p>
<p>SM6는 지난해 3월 출시 이후 완성도 높은 품질과 고급스러운 편의 사양, 최고의 안전성으로 소비자들에게 호평을 받으며 단기간에 국내 중형 자가용 판매 1위 모델로 자리잡았다.</p>
<p>르노삼성자동차 정지은 마케팅커뮤니케이션 팀장은 “고객의 사랑과 관심 속에 SM6가 국내 중형자가용 판매 1위에 오르고, 올해의 차, 올해의 디자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수상도 할 수 있었다”며,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이번 이벤트에 고객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p>
<p>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a href="http://www.renaultsamsungM.com">www.renaultsamsungM.com</a>)를 참고하거나 엔젤센터(080-300-3000)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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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2월 내수판매 전년 동기 대비 87.8%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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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Mar 2017 06:55: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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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달, 내수에서 전년 동기 대비 87.8% 늘어난 8,008대를 판매했다. 수출은 13.7% 늘어난 12,574대로 총 20,582대를 판매해 2월 역시 전년동기비 34.3%의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다. 특히, 2월은 SM7이 전월 대비 33%, SM5가 27.2% 판매가 느는 등 SM시리즈의 선전이 돋보였다. SM6도 수출물량 대응으로 공급 부족을 겪고 있으나 전월보다 10.5% 늘었고 SM3는 10.7% 증가했다. SM6가 이끄는 성공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SM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09" alt="[르노삼성] SM6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SM6-1.jpg" width="1024" height="468"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달, 내수에서 전년 동기 대비 87.8% 늘어난 8,008대를 판매했다.</p>
<p>수출은 13.7% 늘어난 12,574대로 총 20,582대를 판매해 2월 역시 전년동기비 34.3%의 높은 증가세를 이어갔다.</p>
<p>특히, 2월은 SM7이 전월 대비 33%, SM5가 27.2% 판매가 느는 등 SM시리즈의 선전이 돋보였다. SM6도 수출물량 대응으로 공급 부족을 겪고 있으나 전월보다 10.5% 늘었고 SM3는 10.7% 증가했다. SM6가 이끄는 성공적인 SM라인업 상품 다변화 효과가 일시적인 물량부족을 겪은 QM3의 빈자리를 메우며 2월 르노삼성차 내수 증가를 이끌어냈다.</p>
<p>한편, QM3는 국내외 높은 인기로 인해 연초 재고를 소진하면서 2월 고객인도가 이뤄지지 못했다. 하지만 이달에 QM3의 1월~2월 계약물량까지 포함해 본격적인 출고가 진행되면 3월 QM3 판매집계는 크게 뛰게 뛸 것으로 보인다.</p>
<p>QM6 역시 전월보다 3%가 증가한 2,513대를 판매했다. 연초 수출물량 우선 생산에 따른 재고 부족에도 불구하고 기존 국내 SUV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고급사양 및 감성품질을 인정 받으며 높은 고객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p>
<p>르노삼성차 2월 수출은 닛산 로그 외에 SM6와 QM6의 수출이 점증하면서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한 12,574대를 기록했다. QM6는 호주, 터키, 중동, 남미 일부 국가를 시작으로 수출 판로 확대가 진행 중이며 6월 본격적인 유럽 출시를 앞두고 이달 선적을 시작한다. 르노삼성차는 닛산 로그와 QM6를 앞세워 다시 SUV 주력 수출체제를 강화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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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3월 SM6 최대 255만원 할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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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Mar 2017 00:36: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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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리페어 프로그램 무상혜택 등 SM6 판매조건을 강화하고 현금 구매 할인혜택 및 전 차종 노후 경유차 개별소비세 지원 등을 포함한 3월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달에 이어 노후경유차 잔여 개별소비세 30% 무상 지원 혜택을 이어간다. 이를 3월 혜택과 연계했을 경우 SM6는 최대 255만원, QM6는 최대 188만원 할인이 가능하다. 또한 SM7 최대 243만원, QM3 최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QM6-QM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069" alt="[르노삼성] QM6, Q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르노삼성-QM6-QM3.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리페어 프로그램 무상혜택 등 SM6 판매조건을 강화하고 현금 구매 할인혜택 및 전 차종 노후 경유차 개별소비세 지원 등을 포함한 3월 판매조건을 발표했다.</p>
<p>르노삼성차는 지난 달에 이어 노후경유차 잔여 개별소비세 30% 무상 지원 혜택을 이어간다. 이를 3월 혜택과 연계했을 경우 SM6는 최대 255만원, QM6는 최대 188만원 할인이 가능하다. 또한 SM7 최대 243만원, QM3 최대 209만원이 할인되며 SM5와 SM3는 각각 최대 173만원, 최대 138만원 가량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특히, SM6 구매 고객은 ‘2017 올해의 차(자동차 전문기자 협회)’ 선정 기념, 5년 보증연장 서비스(54만원 상당)와 30만원 할인 혜택 중 선택할 수 있으며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도 무상 지원받을 수 있다(단, 3월 20일까지 계약하고 3월 중 출고하는 고객에 한해). 할부 구매 시 3.9%(36개월), 4.9%(60개월)의 낮은 금리와 5.5%(36개월), 5.9%(60개월)의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 중 선택가능 하며 추가 20만원 할인 혜택도 함께 받을 수 있다.</p>
<p>QM3는 현금 구입 시 7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부는 40만원 할인과 함께 2.5%(36개월), 3.5%(60개월)의 낮은 금리와 3.9%(36개월), 4.5%(60개월)의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여성 구매고객에게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 무상 지원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p>
<p>QM6는 노후 경유차 개별소비세 지원과 함께 할부 구매 시 3.9%(36개월), 4.9%(60개월)의 저리혜택을 제공한다.</p>
<p>SM3는 현금 구입 시 20만원 할인혜택을 드리며 할부는 2.5%(36개월), 3.5%(60개월)의 저금리와 3.9%(36개월), 4.5%(60개월)의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 중 선택 가능하다.</p>
<p>이 밖에도 SM7은 택시/렌터카 및 프리미엄콜렉션 트림을 제외한 모델에 한해 50만원 할인된 가격을 제공하며 할부 상품은 1.9%(36개월), 2.9%(60개월)의 초저리 금리로 구매할 수 있다. SM5는 50만원 현금 할인과 함께 할부의 경우 2.9%(36개월), 3.9%(48개월), 4.9%(60개월)의 다양한 금리 혜택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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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2017 협력업체 컨벤션’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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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17 00:39: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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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7일, 232 개 협력업체 대표 및 박동훈 사장,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구매담당총괄기구인 RNPO(Renault-Nissan Purchasing Organization)의 베로니크 살랏데포 의장, 우치다 마코토 부의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2017 협력업체 컨벤션’을 개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매년 정기적인 컨벤션 개최를 통해 협력업체와의 신뢰를 공고히 다지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역시 ‘2017 협력업체 컨벤션’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5-르노삼성-2017-협력업체-컨벤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001" alt="[사진5] 르노삼성 2017 협력업체 컨벤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5-르노삼성-2017-협력업체-컨벤션.jpg" width="1024" height="619"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7일, 232 개 협력업체 대표 및 박동훈 사장,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구매담당총괄기구인 RNPO(Renault-Nissan Purchasing Organization)의 베로니크 살랏데포 의장, 우치다 마코토 부의장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2017 협력업체 컨벤션’을 개최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매년 정기적인 컨벤션 개최를 통해 협력업체와의 신뢰를 공고히 다지는 상생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올해 역시 ‘2017 협력업체 컨벤션’을 통해 2016년 경영 성과와 2017년 경영 계획을 비롯하여 비전 및 중장기 발전계획, 경쟁력 강화 및 품질 향상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협력업체와 정보를 공유했다.</p>
<p>이날 행사에서 베로니크 살랏데포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구매 총괄 의장은 “지난해 SM6와 QM6 두 신제품의 성공적인 출시와 닛산 로그의 최대 생산 실적을 달성 할 수 있었던 것은 협력업체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라며 지난해 실적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또한 협력업체들에게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로의 수출 확대와 글로벌 기업 도약을 이뤄야 한다”라며 “이를 위해 지속적인 품질 개선과 원가경쟁력, 신기술 개발 역량을 확보해달라”라고 당부했다.</p>
<p>실제로 르노삼성자동차 부품 협력업체의 르노-닛산으로의 수출은 점진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부품 협력업체들은 지난 2016년 9150억 원을 달성함으로써 2015년 대비 34%이상 실적이 향상되었으며, 올해에는 수출액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
<p>매년 최고의 실적을 올린 협력사에 수여되는 올해의 협력사(Supplier of the Year) 수상에는 자동차 내장 부품 일체를 공급하는 한림인텍과 차체 부품(BIW) 공급업체 동신모텍, 구매 대행 업체 아이마켓 코리아등 세 개 업체가 선정됐다.</p>
<p>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협력업체의 부단한 노력과 지원이 르노삼성자동차의 지속적인 성장동력“이라며 “협력업체와 르노삼성자동차의 동반성장 지속을 위해 함께 노력을 이어가자”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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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QM3, 본고장인 유럽 시장에서 1위 질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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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Feb 2017 00:36: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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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이 국내에서 QM3로 판매하고 있는 르노 ‘캡처(Captur)’가 자동차 본고장이자 소형 SUV 격전장인 유럽 시장에서 3년째 판매 1위를 달성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캡처가 2016년 유럽 시장에서 전년도보다 약 11% 늘어난 215,670대 판매되며 176,211대 판매된 푸조 ‘2008’을 제치고 유럽 소형 SUV 판매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로써 캡처는 유럽 시장에서 2008을 비롯한 오펠 ‘모카’, 다치아 ‘더스터’ 등 동급 모델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르노-캡처CAPTUR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806"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르노-캡처CAPTUR_1.jpg" width="1024" height="960" /></a></p>
<p>르노삼성이 국내에서 QM3로 판매하고 있는 르노 ‘캡처(Captur)’가 자동차 본고장이자 소형 SUV 격전장인 유럽 시장에서 3년째 판매 1위를 달성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캡처가 2016년 유럽 시장에서 전년도보다 약 11% 늘어난 215,670대 판매되며 176,211대 판매된 푸조 ‘2008’을 제치고 유럽 소형 SUV 판매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로써 캡처는 유럽 시장에서 2008을 비롯한 오펠 ‘모카’, 다치아 ‘더스터’ 등 동급 모델과의 경쟁에서 2014년부터 3년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캡처는 소형 SUV로서는 유일하게 유럽 자동차 리서치 전문기관 자토 다이나믹스(JATO Dynamics) 기준 지난해 유럽 베스트셀링카 상위 랭킹 1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p>
<p>캡처는 르노 프랑스 연구소에서 개발해 스페인 공장에서 생산하는 모델로, 뛰어난 실용성과 유러피언 스타일에 맞춘 감각적 디자인이 강점이다. 유럽시장에서 수년째 판매 1위를 유지하고 있는 것도 경쟁모델에서 찾을 수 없는 이 같은 특징이 매력적인 구매요소로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2013년 말부터 캡처를 수입해 QM3로 국내 시장에 판매해 오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국내 수입차 중 최초로 단일 모델 연간 판매량 2만 대를 돌파했으며,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 6만 대를 넘어섰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최근 에투알 화이트 색상을 신규 출시하는 등 국내시장을 겨냥한 맞춤형 상품전략과 마케팅을 통해 소형 SUV 시장에서 꾸준하게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홍보·대외협력본부장은 “캡처는 지난해 전년대비 11%의 성장률로 유럽 자동차 시장의 전체 성장률인 6.5%를 크게 넘어서며 유럽 소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갔다”며, “올해 신규 경쟁모델 출시 등으로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도 QM3가 유럽에서 검증 받은 탄탄한 상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점유율을 더욱 높여갈 수 있도록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다양한 전략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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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2017 신입사원 ‘루키 테크 엑스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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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17 00:33: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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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 17일 르노삼성자동차 기흥 연구소에서 ‘2017 르노삼성자동차 신입사원 입문교육’의 일환으로 신입사원들이 직접 모의 부스를 운영해 자동차 신기술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루키 테크 엑스포(ROOKIE TECH EXPO)’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루키 테크 엑스포는 르노삼성자동차 신입사원 62명의 창의적 사고 개발 및 글로벌 비즈니스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신입사원들은 팀을 나눠 르노삼성자동차 신기술을 주제로 8개의 모의 부스를 설치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르노삼성-루키테크엑스포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48" alt="르노삼성 루키테크엑스포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르노삼성-루키테크엑스포_01.jpg" width="1024" height="647"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 17일 르노삼성자동차 기흥 연구소에서 ‘2017 르노삼성자동차 신입사원 입문교육’의 일환으로 신입사원들이 직접 모의 부스를 운영해 자동차 신기술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루키 테크 엑스포(ROOKIE TECH EXPO)’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p>
<p>루키 테크 엑스포는 르노삼성자동차 신입사원 62명의 창의적 사고 개발 및 글로벌 비즈니스 능력 향상을 목적으로 진행됐다.</p>
<p>신입사원들은 팀을 나눠 르노삼성자동차 신기술을 주제로 8개의 모의 부스를 설치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표를 진행했다. 행사장에는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대표를 포함한 기흥연구소 임직원 약 350여명이 참석했으며, 임직원들은 각 부스를 다니며 신입사원들의 발표를 듣고 현장 투표를 통해 1등팀을 선발했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글로벌 경쟁력과 행동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을 목적으로 1월 16일부터 2월 17일까지 5주동안 ‘2017 르노삼성자동차 신입사원 입문교육’을 진행했다. 신입사원들은 ▲조직이해 및 비즈니스 마인드 교육, ▲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교육, ▲선배와의 미니올림픽, ▲부산공장 제조 실습, ▲영업현장 실습, ▲팀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업무능력 향상뿐 아니라 기업문화를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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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SM6, 유럽에서도 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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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17 00:28: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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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가 개발을 주도한 SM6의 쌍둥이 모델 ‘탈리스만’이 프랑스 D-세그먼트(중형차) 2위를 차지하는 등 자동차의 본고장 유럽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 자토 다이나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탈리스만’은 지난해 유럽시장에서 총 34,344대가 판매됐다. 출시 초기인 지난해 1분기, 4,989대 판매에서 4분기에 12,687대로 급증하며 유럽 D-세그먼트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국내 완성차 브랜드 차종인 현대 i40와 기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르노삼성-SM6-쌍둥이-모델-탈리스만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22" alt="[르노삼성] SM6 쌍둥이 모델 탈리스만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르노삼성-SM6-쌍둥이-모델-탈리스만_3.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가 개발을 주도한 SM6의 쌍둥이 모델 ‘탈리스만’이 프랑스 D-세그먼트(중형차) 2위를 차지하는 등 자동차의 본고장 유럽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좋은 실적을 보이고 있다.</p>
<p>자토 다이나믹스(JATO Dynamics)에 따르면 ‘탈리스만’은 지난해 유럽시장에서 총 34,344대가 판매됐다. 출시 초기인 지난해 1분기, 4,989대 판매에서 4분기에 12,687대로 급증하며 유럽 D-세그먼트 시장에서 가장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국내 완성차 브랜드 차종인 현대 i40와 기아 옵티마의 작년 유럽판매는 각각 20,253대와 9,515대였다.</p>
<p>특히, ‘탈리스만’은 유럽 중 프랑스 시장에서 새로운 모델명으로 진입한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15,234대가 판매되면서 푸조 508에 이어 D-세그먼트 2위를 차지했다. 진입 장벽이 높은 법인 판매가 절대적인 프랑스 중형차 시장에서 시장 진입 첫해, 2위로 올라선 성과는 SM6의 국내 판매 돌풍에 준하는 파장을 유럽에서도 일으켰다는 평가다.</p>
<p>탈리스만은 국내 출시 전인 지난해 1월, 국제 자동차 페스티벌(Festival Automobile International)에서 전세계 일반인의 투표로 수상 차량을 선정하는 ‘2015 올해의 가장 아름다운 차’를 수상할 정도로 출시 직후부터 세련된 디자인으로 전세계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또 지난해 11월 덴마크에서는 넓은 실내와 다양한 고급 첨단 장비로 운전 편의성에 높은 점수를 얻어 프랑스 브랜드 최초로 운수사업자 조합이 뽑은 ‘2017 올해의 비즈니스 카’로 뽑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르노삼성차 황은영 홍보∙대외협력 본부장은 “탈리스만이 국내를 넘어 유럽시장에서도 호실적을 거둔 비결은 르노삼성차 연구진이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의 눈높이에 맞춰 개발한 차이기 때문” 이라며 “글로벌 테스트 마켓으로서의 국내 시장과 르노삼성차 연구진의 위상이 더 높아질 것” 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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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SM6, 디젤 중형세단 시장 장악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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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7 00:38: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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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 SM6의 디젤 모델인 SM6 dCi가 지난달 중형 세단 유종 별 등록 비중에서 78%를 차지하며 해당 시장을 장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1월 유종별 차량 등록 자료에 따르면, 경유 차량인 SM6 dCi는 총 898대가 등록돼 동급 경유차 쏘나타(150대), K5(105대)를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렸다. SM6 dCi는 지난해 8월 출시 첫 달, 디젤 중형차 등록 중 절반 이상(56%)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르노삼성-SM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54" alt="[르노삼성] SM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르노삼성-SM6.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 SM6의 디젤 모델인 SM6 dCi가 지난달 중형 세단 유종 별 등록 비중에서 78%를 차지하며 해당 시장을 장악한 것으로 나타났다.</p>
<p>국토부 1월 유종별 차량 등록 자료에 따르면, 경유 차량인 SM6 dCi는 총 898대가 등록돼 동급 경유차 쏘나타(150대), K5(105대)를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렸다.</p>
<p>SM6 dCi는 지난해 8월 출시 첫 달, 디젤 중형차 등록 중 절반 이상(56%)을 차지하며 중형 디젤 세단의 맹주로 떠올랐고 지난 1월 점유율 78%에 도달하기까지 등록대수를 매달 늘려 나갔다. 출시 후 지난달까지 6개월 평균 등록 대수는 742대로 나머지 경쟁차종을 합친 대수(366대)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p>
<p>그러는 사이, SM6 dCi 출시 전만해도 매월 400대 가량 등록되던 경쟁차종들은 최근 6개월 동안 평균 200대를 밑돌았다.</p>
<p>르노삼성차 황은영 홍보∙대외협력 본부장은 “가성비를 주로 강조한 디젤 중형차 시장에 SM6 dCi는 프리미엄을 무기로 파고 들었다” 며 “디젤 세단시장은 존재감과 실속을 모두 원하는 국내 고객의 트렌드를 대변하는 곳인데 SM6 dCi가 이와 같은 고객 트렌드에 잘 응답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말했다.</p>
<p>실제로 비교적 고가인 수입차 시장에서 지난해 가장 많이 팔린 모델이 디젤 세단(BMW 520d)일 정도로 디젤 선호 경향이 짙다. 작년 수입차 전체 등록 차량 중 디젤 비중은 58.7%로 가솔린 비중(33.9%)보다 24.8%나 높았다.</p>
<p>SM6 dCi는 올해 새로 적용되는 RDE(Real Drive Emission)를 선제적으로 도입했음에도 경차보다 높은 동급최고의 연비(17.0km/ℓ)를 갖췄다. 연간 1만 7천km를 주행할 경우 유류비(경유가격 1300원/ℓ, 휘발유가격 1500원/ℓ 기준)가 130만원으로 동급 하이브리드(17.5km/ℓ, 146만원)는 물론, 경차(16km/ℓ, 159만원)보다 적게 든다. 그러나 무엇보다 최대 강점은 안락한 주행감과 최적의 정숙성, 풍부한 편의 및 안전장비 등 월등한 프리미엄 경쟁력이다.</p>
<p>한편, SM6는 용도별 등록에서도 자가용 등록대수로 지난달까지 11개월 연속 1위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다. 자가용 고객들의 중형차 기준은 SM6로 완전히 넘어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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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1월 내수 7,440대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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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17 06:34: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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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월, 설 연휴로 인해 비교적 짧은 영업일수에도 불구하고 내수에서 총 7,44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보다 세 배 넘게(254.1%) 판매되면서 지난해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르노삼성차는 1월, 수출 12,816대를 포함해 전년 동기 대비 34.8% 증가한 총 20,256대를 판매했으며 이는 지난 2011년(총 23,828대 판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1월 판매기록이다. 르노삼성차의 1월 내수 판매는 SM6와 QM6가 이끌었다. SM6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월, 설 연휴로 인해 비교적 짧은 영업일수에도 불구하고 내수에서 총 7,440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보다 세 배 넘게(254.1%) 판매되면서 지난해의 상승세를 이어갔다.</p>
<p>르노삼성차는 1월, 수출 12,816대를 포함해 전년 동기 대비 34.8% 증가한 총 20,256대를 판매했으며 이는 지난 2011년(총 23,828대 판매)에 이어 두 번째로 높은 1월 판매기록이다.</p>
<p>르노삼성차의 1월 내수 판매는 SM6와 QM6가 이끌었다. SM6는 3,529대가 판매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첫 달부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 고급 SUV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QM6는 2,439대를 판매했다. SM6, QM6, 이 두 6시리즈는 총 5,968대가 판매돼 르노삼성차 내수 판매를 견인했다.</p>
<p>여기에 SM7이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473대가 판매되며 6시리즈와 함께 1월 르노삼성차의 내수 증가를 뒷받침했다.</p>
<p>한편, QM3는 작년 인기에 이어 1월 192대를 판매하며 작년에 들여온 물량을 모두 소진했다. 르노삼성차는 주문량이 본격적으로 들어오는 3월을 기점으로 QM3가 평년 수준의 판매량을 다시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르노삼성차는 이런 흐름에 맞춰 QM3 고객만을 위한 파격 프로모션 ‘QM3 시크릿 혜택’을 진행하고 있다. 2월에 QM3를 계약하고 3월에 출고하는 고객 전원에게 10만원 계약금이 지원되며, 액세서리와 A/S를 지원하는 ‘패키지1’(50만원 상당), ‘패키지2’(49만 8천원 상당), 또는 ‘현금할인 30만원’ 중 고객이 원하는 한 가지를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p>
<p>1월 르노삼성차 수출은 총 12,816대로 전년 동기 보다 0.8%가 줄었으나 올해 수출지역을 대폭 확대할 예정인 QM6가 1,520대가 수출하며 전달 대비 21% 증가해 앞으로 로그와 함께 르노삼성차의 수출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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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훈훈한 2월 판매조건 선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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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17 00:2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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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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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월 전 차종 현금 구매 할인혜택 및 노후 경유차 개별소비세 지원 등 훈훈한 판매조건을 펼친다. 르노삼성차는 경유차 대체 시 잔여 개별소비세 30%를 무상 지원하는 프로그램 혜택을 2월에도 진행해 다른 혜택과 연계하면 SM6의 경우 최대 211만원 가량, QM6는 최대 208만원, QM3의 경우는 최대 268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SM7는 최대 242만원, 그리고 SM5와 SM3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르노삼성-QM6-QM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72" alt="[르노삼성] QM6, Q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르노삼성-QM6-QM3.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월 전 차종 현금 구매 할인혜택 및 노후 경유차 개별소비세 지원 등 훈훈한 판매조건을 펼친다.</p>
<p>르노삼성차는 경유차 대체 시 잔여 개별소비세 30%를 무상 지원하는 프로그램 혜택을 2월에도 진행해 다른 혜택과 연계하면 SM6의 경우 최대 211만원 가량, QM6는 최대 208만원, QM3의 경우는 최대 268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SM7는 최대 242만원, 그리고 SM5와 SM3는 각각 최대 171만원과 137만원 가량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특히, SM6는 ‘2017 올해의 차’(자동차 전문기자 협회)에 선정된 기념으로 5년 보증연장 서비스(또는 30만원 추가할인)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일반 할부의 경우 3.9%(36개월), 4.9%(48개월), 5.9%(60개월)의 금리가 적용되며,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된다.</p>
<p>중형 SUV QM6은 1월보다 더 강화된 구매 혜택이 제공된다.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보험으로 구성된 신개념 자동차 패키지 할부 상품인 밸류박스와 함께하는 저리할부 이용 시 지난달에 비해 인하된 3.9%(36개월), 5.5%(48개월), 6.0%(60개월)의 초저리로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20만원의 추가 할인까지 제공된다.</p>
<p>현금 구매 시 할인혜택도 이어간다. SM3는 20만원을 할인하고, QM3는 70만원, SM7(택시, 프리미엄 컬렉션 제외)와 SM5 고객에 대해서는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p>
<p>할부 구매 시에는 SM3와 QM3는 2.5%(36개월), 3.5%(60개월)의 저금리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할부 프로그램과 3.9%(36개월), 4.5%(60개월)의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가 가능하다. 특히 QM3는 4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p>
<p>SM5는 일반 할부의 경우 2.9%(36개월)~4.9%(60개월)의 저금리가 적용되며, 준대형 SM7은 1.9%(36개월), 2.9%(60개월)의 최저금리가 적용된다.</p>
<p>아울러 1월 진행했던 QM3 파격 프로모션 ‘QM3 시크릿 혜택’이 2월에도 이어진다. 2월에 QM3를 계약하고 3월에 출고하는 고객 전원에게 10만원 계약금이 지원되며, 액세서리와 A/S를 지원하는 ‘패키지1’(50만원 상당), ‘패키지2’(49만 8천원 상당), 또는 ‘현금할인 30만원’ 중 고객이 원하는 한 가지를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p>
<p>또한 QM3를 구매하는 여성 고객은 스크래치, 덴트 등 생활 긁힘에 대한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p>
<p>2월 르노삼성자동차 판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근 르노삼성자동차 영업지점이나 고객센터(080-300-3000)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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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협력사에 명절 전 물품대금 조기 지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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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17 00:24: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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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설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중소 부품협력업체에게 물품 대금 112억원 가량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협력사들이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많은 것을 고려해 2월 10일에 지급 예정이던 1월 하순 물품대금(1월 16일~19일 납입분)을 설 연휴 전인 26일에 지급하기로 했다. 총 62개 업체를 대상으로 112억원 가량을 지급하게 되며, 대상 업체들은 기존보다 16일 앞당겨 대금을 지급받을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르노삼성차-협력사와-동반성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94" alt="르노삼성차 협력사와 동반성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르노삼성차-협력사와-동반성장.jpg" width="1024" height="534"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설을 맞아 오는 26일까지 중소 부품협력업체에게 물품 대금 112억원 가량을 조기 지급한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협력사들이 명절을 앞두고 자금 수요가 많은 것을 고려해 2월 10일에 지급 예정이던 1월 하순 물품대금(1월 16일~19일 납입분)을 설 연휴 전인 26일에 지급하기로 했다.</p>
<p>총 62개 업체를 대상으로 112억원 가량을 지급하게 되며, 대상 업체들은 기존보다 16일 앞당겨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됐다.</p>
<p>르노삼성자동차 구매기획팀 신상범 팀장은  “귀향비, 설 상여금 등으로 자금 수요가 증가하는 명절 시즌에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영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대금 조기 지급을 시행해 오고 있다”며, “조기지급 외에도 협력사와 동반성장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국내 자동차산업 생태계의 동반성장·상생협력 문화구축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p>
<p>실제로 르노삼성자동차의 성장이 협력사의 매출 신장을 이끌며 동반성장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해 르노삼성자동차 판매는 내수 111,101대, 수출 146,244대로 총 257,345대를 달성해 전년대비 12% 증가했다.</p>
<p>르노삼성차의 성공은 전체 협력사의 매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2016년 전체 협력사의 르노삼성차 관련 매출은 2조 1천 933억원으로 2015년대비 27.6% 증가했다. 특히 부산 지역 협력사는 전년 대비 29.7% 매출이 증가해 지역경제에 큰 버팀목이 되고 있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협력업체들과 상생협력을 강화하고 동반성장 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오고 있다. 자동차업계에서 유일하게 중소 부품협력업체의 기술개발을 위해 중소기업청과 100억원 규모의 1:1매칭 민관공동펀드를 운영 중이며, 지난해에는 협력업체들과 두 차례 ‘르노삼성자동차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또한 2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우수’ 등급을 획득, 산업통상지원부와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주관의 ‘2016년 2차 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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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오토솔루션 2017 NEW START’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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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17 00:35: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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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017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및 협력 서비스 점에서 ‘오토솔루션 2017 NEW START 이벤트’를 실시하고 설연휴 기간 동안 무상 점검 서비스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한 해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오토솔루션 2017 NEW START 이벤트’는 소모성 부품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비쿠폰 지급, 상품권 증정 및 할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르노삼성-오토솔루션-2017-New-Start-Event-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58" alt="새해이벤트 banner_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르노삼성-오토솔루션-2017-New-Start-Event-01.jpg" width="397" height="602"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017년 새해를 맞이하여 1월 20일부터 2월 28일까지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직영 및 협력 서비스 점에서 ‘오토솔루션 2017 NEW START 이벤트’를 실시하고 설연휴 기간 동안 무상 점검 서비스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지난 한 해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된 ‘오토솔루션 2017 NEW START 이벤트’는 소모성 부품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정비쿠폰 지급, 상품권 증정 및 할인 판매 등 푸짐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세한 서비스 내용은 다음과 같다.</p>
<p>▲ 이벤트 기간 중 배터리를 교체하는 모든 고객에게 2만원권 오토솔루션 정비 쿠폰 지급</p>
<p>▲ 타이어 교체 고객에게 5만원권(4본 기준) 신세계 상품권 증정</p>
<p>▲ 터보 엔진오일 교체 고객에게 해당 기간 중 20% 할인혜택 제공</p>
<p>▲ 엔진 세정제 1만원 할인</p>
<p>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안경욱 상무는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 드리고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안전하게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언제나 고객의 안전과 품질을 우선시하는 브랜드가 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p>
<p>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1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설 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설연휴 유동차량이 많은 주요 4개 고속도로 휴게소인 천안삼거리휴게소(경부), 문막휴게소(영동), 함안휴게소(남해안), 화성휴게소(서해안)에서 상/하행선으로 나뉘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된다.</p>
<p>설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기본적으로 ▲냉각장치, 배터리, 각종 오일류, 와이퍼, 타이어 공기압 체크는 물론 ▲와이퍼 블레이드, 냉각수, 워셔액 등을 점검 및 보충 받을 수 있다. ▲와이퍼 블레이드 및 벌브류 (제논, LED 램프 제외) 교환도 가능하다.</p>
<p>‘오토솔루션 2017 NEW START 이벤트’ 관련 상세사항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비예약 및 설 맞이 무상점검 서비스에 대한 문의사항은 엔젤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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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올해 내수 12만대 판매로 국내 3위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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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7 08:15: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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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박동훈)는 18일 조선호텔에서 신년 CEO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의 목표와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절치부심, 권토중래’ 마음가짐으로 SM6과 QM6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키면서 내수 111,101대, 수출 146,244대로 2015년 대비 12% 늘어난 총 257,345대를 판매했다. 이는 2010년 역대 최다 연간판매 기록인 271,479대에 이어 역대 2위의 기록이다. 올해 성공적인 신차출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르노삼성자동차-박동훈-사장은-18일-조선호텔에서-신년-CEO-기자간담회를-열고-올해-목표와-지속가능-발전-전략을-발표했다-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07" alt="[사진자료]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18일 조선호텔에서 신년 CEO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목표와 지속가능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르노삼성자동차-박동훈-사장은-18일-조선호텔에서-신년-CEO-기자간담회를-열고-올해-목표와-지속가능-발전-전략을-발표했다-6.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 박동훈)는 18일 조선호텔에서 신년 CEO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의 목표와 미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전략을 발표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절치부심, 권토중래’ 마음가짐으로 SM6과 QM6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키면서 내수 111,101대, 수출 146,244대로 2015년 대비 12% 늘어난 총 257,345대를 판매했다. 이는 2010년 역대 최다 연간판매 기록인 271,479대에 이어 역대 2위의 기록이다.</p>
<p><strong>올해 성공적인 신차출시 및 기존 라인업 강화… 총 27만대 판매 달성 자신</strong></p>
<p>올해 역시 새로운 비전을 기반으로 한층 강화된 목표를 세우고 내수시장에서 르노삼성자동차의 상승세를 이어갈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이 날 올해 르노삼성자동차 판매목표를 내수 12만대 이상, 수출 14만대 이상을 포함한 총 27만대로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이를 위해 지난해 트렌드 변화를 선도한 SM6와 QM6의 신차효과를 유지하고 QM3, SM3 등 기존 모델에 대한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더불어 지난해 SM6와 QM6로 강화한 중형차 라인업에 더해, 소형 해치백 클리오를 상반기에 출시하고 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하반기에 본격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에 경소형차부터 중형, 대형에 이르기까지 한층 견고한 라인업을 완성해 내수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 나갈 계획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지난해 SM6와 QM6가 만든 새로운 놀이터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트렌드리더로 완성차 5개사 중 가장 높은 내수 판매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면서 “올해도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을 통해 우리만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하고 기존 모델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내수시장에서 성장을 보다 단단히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전기차 시장에 대한 강한 의지도 나타냈다. 그 일환으로 올해 주행거리가 대폭 늘어난 SM3 Z.E.와 함께 새로운 모빌리티를 주도해 나갈 트위지를 출시해 전기차 시장에서 입지를 지속적으로 다져나간다는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르노삼성자동차-박동훈-사장은-18일-조선호텔에서-신년-CEO-기자간담회를-열고-올해-목표와-지속가능-발전-전략을-발표했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05" alt="[사진자료]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18일 조선호텔에서 신년 CEO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목표와 지속가능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르노삼성자동차-박동훈-사장은-18일-조선호텔에서-신년-CEO-기자간담회를-열고-올해-목표와-지속가능-발전-전략을-발표했다-4.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르노삼성의 새로운 방향 ‘비전 2020’ 발표]</strong></p>
<p>르노삼성자동차는 2020년까지 르노삼성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 새로운 비전도 공개했다. 르노삼성의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비전 2020’은 ‘고객과 가족이 자랑스러워 하는 회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3가지 핵심 동력을 강조한다.</p>
<p><strong>&gt; 국내 시장에서의 품질 No.1</strong><br />
품질 최우선주의로 꾸준히 쌓아온 고객들의 신뢰와 고객만족도 1위의 위업을 위해 품질 강화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며 이는 제품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다.</p>
<p><strong>&gt; 국내 판매 3위</strong><br />
SM6와 QM6의 신차효과를 이어가고 신차의 성공적 출시, 상품성 개선과 기존 라인업을 강화하여 내수 시장에서 3위를 탈환할 것이다.</p>
<p><strong>&gt;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내에서 최고의 효율성 달성</strong><br />
비전 2016을 통해 향상된 경쟁력을 바탕으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내에서 최고의 효율성을 달성할 것이다. 이를 통해 아시아 시장에서 르노그룹의 성장을 이끌고 그 역할을 확대해나갈 것이다.</p>
<p>박동훈 사장은 “우리는 어려운 시기에 ‘비전 2016’을 성장동력으로 삼아 극복한 경험이 있다”며 “회사의 더 나은 성장과 함께 임직원에게 자부심이 높은 회사로 거듭나 고객에게 좋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향 후 르노삼성자동차가 나아가야 할 목표”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르노삼성자동차-박동훈-사장은-18일-조선호텔에서-신년-CEO-기자간담회를-열고-올해-목표와-지속가능-발전-전략을-발표했다-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06" alt="[사진자료]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18일 조선호텔에서 신년 CEO 기자간담회를 열고, 올해 목표와 지속가능 발전 전략을 발표했다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르노삼성자동차-박동훈-사장은-18일-조선호텔에서-신년-CEO-기자간담회를-열고-올해-목표와-지속가능-발전-전략을-발표했다-5.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서비스 인프라 확충 및 생산, 연구개발 지원 강화</strong></p>
<p>새로운 비전과 함께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개선 및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한 지원도 대폭 강화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품질 1위, 고객 만족 1위를 목표로 전시장과 영업인력을 늘려 양적 질적 서비스 수준을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p>
<p>뿐만 아니라 2년 연속 무분규를 바탕으로 완성차 중 지난해 유일하게 두 자릿수(19.0%) 생산량 증가를 기록한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도 노사협력과 인적, 물적 투자를 토대로 생산성 극대화, 효율성 향상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르노 그룹 내 위상이 최고로 올라 선 중앙연구소의 개발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 역시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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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임직원 가족 위한 자녀교육 토크콘서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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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an 2017 00:32: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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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5일 부산 동아대학교 다우홀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과 초등학교 자녀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임직원과 초등학생 자녀들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자녀교육 토크 콘서트’는 지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임직원 자녀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회사와 가정의 화합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이병훈 교육연구소장과 노규식 세브란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임직원-가족-초청-자녀교육-토크콘서트-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613" alt="임직원 가족 초청 자녀교육 토크콘서트 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임직원-가족-초청-자녀교육-토크콘서트-03.jpg" width="1024" height="569"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5일 부산 동아대학교 다우홀에서 초등학생 자녀를 둔 임직원과 초등학교 자녀들을 대상으로 ‘자녀교육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 임직원과 초등학생 자녀들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 ‘자녀교육 토크 콘서트’는 지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되었으며 임직원 자녀교육에 실질적인 도움은 물론 회사와 가정의 화합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이번 토크콘서트에서는 이병훈 교육연구소장과 노규식 세브란스 정신건강병원 청소년 센터 소장이 강사로 나서 진행을 맡았으며 임직원 그리고 자녀들과 함께 잠재력을 키우는 자녀교육 방법과 행복한 교육을 위한 로드맵 등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p>
<p>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홍보본부장은 “임직원들이 자녀들의 교육에 대해 가족들과 친밀한 대화를 나누고 전문 교육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자녀교육 토크콘서트를 개최하게 됐다” 며 “일과 가정양립실천을 위해 르노삼성자동차가 앞서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1부에서는 이병훈 소장이 강사로 나서 자녀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실천 방법으로 부모가 해야 하는 10가지, 영재의 비밀 3 가지 등 영재발굴단을 통해 만난 아이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체적인 실천 가능 방법을 제시해 참석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p>
<p>2부 강사로 나선 노규식 박사는 ‘행복교육 로드맵을 위한 진로 진학 학습 전략’을 주제로 아이들의 진로 선택과 관련된 고민을 해결하고, 장차 필요하게 될 학교 선택 방법과 주요 과목 공부 요령 등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노박사는 ‘행복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참석한 임직원 부모들과 자녀들의 많은 공감을 받았다.</p>
<p>이번 자녀교육 토크콘서트에 가족들과 참석한 차량품질팀 김재계 공정장은 “평소 아이들의 올바른 교육을 위해 고민이 많았는데 오늘 토크 콘서트를 통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이렇게 아이들과 함께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되어 가족 모두가 회사에 대한 애사심과 긍지를 많이 느낄 수 있었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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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된 국산차, 10년 넘은 수입차만큼 부식 심하다&#8230; 르노삼성만 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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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an 2017 04:15: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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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랫동안 많은 지적이 이뤄졌음에도 국산차의 부식 문제는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모양새다. 3년 된 국산차의 부식이 11년 이상 된 수입차만큼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년 이상된 국산차는 수입차보다 최대 7배 가량 많은 부식이 발생했다. 시장조사 전문 기업인 컨슈머 인사이트가 지난 해 실시한 &#8216;자동차 연례기획조사&#8217;에 따르면 새차 구입 후 보유기간이 1~5년차, 6~10년차, 11년 이상 경과됐을 때 국산차의 부식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04bebc0dbd77647339909e05e8715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0" alt="c04bebc0dbd77647339909e05e8715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04bebc0dbd77647339909e05e871536.jpg" width="1024" height="681" /></a></p>
<p>오랫동안 많은 지적이 이뤄졌음에도 국산차의 부식 문제는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모양새다. 3년 된 국산차의 부식이 11년 이상 된 수입차만큼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년 이상된 국산차는 수입차보다 최대 7배 가량 많은 부식이 발생했다.</p>
<p>시장조사 전문 기업인 컨슈머 인사이트가 지난 해 실시한 &#8216;자동차 연례기획조사&#8217;에 따르면 새차 구입 후 보유기간이 1~5년차, 6~10년차, 11년 이상 경과됐을 때 국산차의 부식은 21건, 67건, 137건으로 급증하는 반면, 수입차의 부식은 5건, 16건, 22건으로 더딘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5년 된 국산차와 11년 이상 된 수입차의 부식 발생 빈도가 거의 동등한 것이다.</p>
<p>2016년 제16차 자동차 연례기획조사에서는 새차 구입후 1년 이상 경과한 소비자 4만 2,090명에게 부식을 세 부문(도장면, 하부, 기타)으로 나누고 도장면 7개 부위, 하부 5개 부위, 기타 1개 등 총13개 부위에 대해 물었다. 지적된 부위수의 100대당 평균을 구해 ‘부식 발생부위(건)수’로 비교했다. 편의 상 보유기간을 ‘1~5년’, ‘6~10년’, ‘11년 이상’으로 나누어 사용연한에 따른 부식 발생건수의 추이를 확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112dp_01+rust_busting+rusty_bottom_of_doo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79" alt="1112dp_01+rust_busting+rusty_bottom_of_do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112dp_01+rust_busting+rusty_bottom_of_door.jpg" width="1024" height="575" /></a></p>
<p>여기서 부식이란 흔히 떠올리는 녹과는 다른 것이다. 녹은 금속 표면만 산화돼 겉보기에는 갈색으로 변했지만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경우고, 부식은 금속 내부까지 산화가 진행돼 파이거나 관통된 경우를 이야기한다. 단순히 녹이 덮이는 것은 오히려 코팅효과를 가져와 부식 발생을 막아주지만, 이번에 집계된 부식은 차체가 바스러지고 뚫려 내구성에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p>
<p>국산차는 도장면과 하부 모두 수입차보다 심한 부식 발생 빈도를 보였는데, 1~5년차, 6~10년 차에는 도장면이 9건, 31건으로 12건, 35건 발생한 하부보다 적었지만 11년 이상 경과할 경우 도장면이 72건으로 급증해 63건 발생한 하부를 추월했다. 하부 부식이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도장면 부식은 10년을 넘어서며 급격하게 심화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3.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3" alt="table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3.png" width="1024" height="577" /></a></p>
<p>흥미로운 점은 같은 국산차라도 브랜드마다 부식 발생 양상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특히 11년 이상된 국산차가 평균 137건의 부식이 발생하는 가운데 르노삼성은 54건에 그쳐 수입차의 2.5배 수준에 불과했다. 특히 10년이 넘어서면서 국산차의 부식이 급증하는 모양새지만 르노삼성만은 10년이 지나더라도 비교적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차이를 보였다.</p>
<p>보유기간 6~10년차인차량만으로 한정했을 때 가장 부식이 심한 것은 한국GM과 쌍용이었다. 이 두 브랜드는 평균 74.8건의 부식이 발생해 70.9건이 발생한 현대기아차보다 부식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은 35.5건, 수입차는 16.0건에 그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4.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4" alt="table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4.png" width="1024" height="657" /></a></p>
<p>한국GM과 쌍용은 도장면 부식이 가장 심하게 나타나기도 했다. 다른 모든 브랜드가 도장면보다 하부 부식이 많았지만 한국GM과 쌍용은 40.7건의 도장면 부식이 발생해 유일하게 도장면 부식이 더 많았다.</p>
<p>현대기아차는 6~10년차 차량을 기준으로 하부 부식이 가장 심각했다. 70.9건 중 37.7건이 하부에서 발생했다.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부위는 머플러였으며, 하부 프레임과 서스펜션 부식 모두 산업평균을 상회했다.</p>
<p>반면 수입차는 도장면과 하부 부식이 모두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수입차에서 가장 부식이 많은 부위는 서스펜션으로 나타났고, 도어와 하부 프레임이 그 뒤를 이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발생 빈도가 현저히 낮아 국산차에 비하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r_paint_problem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1" alt="car_paint_problem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r_paint_problems.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처럼 명백히 국산차의 내부식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한 전문가는 &#8220;수입차가 해상을 통해 수입되는 과정에서의 부식을 막기 위해 방청처리를 강화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우리나라에서 수출하는 차도 그것은 마찬가지&#8221;라고 설명하면서도 &#8220;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국산차의 부식이 납득되는 것은 아니&#8221;라고 지적했다.</p>
<p>특히 자동차 소유자들에게 부식은 매우 치명적인 결함이다. 오랫동안 차를 아끼고 소장하고자 해도 부식은 수리가 어려울 뿐 아니라 한 번 발생하면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되기 때문. 이 때문에 부식을 암에 비유하기도 한다.</p>
<p>오래된 차를 복원하고 있는 A씨는 &#8220;다른 부품은 교체하거나 고치면 그만이지만 차체에 부식이 발생하면 차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8221;며 &#8220;노후차량 부식에 대한 기업의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다&#8221;고 비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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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SM6, 한국에선 &#8216;훨훨&#8217; 유럽에선 &#8216;지지부진&#8217;&#8230;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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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an 2017 03:23: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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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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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해 한국에서 기록적인 판매를 이뤄낸 르노삼성 SM6가 유럽 지역에서는 지지부진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쟁쟁한 라이벌들의 활약, 그리고 한국과는 다른 고가 정책 때문이다. 지난 해 르노삼성 SM6는 한국시장에서 5만 7,478대가 판매되며 중형차 2위에 자리잡았다. 3월부터 판매가 본격화됐음에도 월 평균 5,000대 이상을 꾸준히 판매한 셈이다. 1위인 쏘나타와는 월 1,000~2,000대 가량 격차가 있지만, 쏘나타 판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78" alt="르노삼성 SM6,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 올해의 차’ 수상 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06.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해 한국에서 기록적인 판매를 이뤄낸 르노삼성 SM6가 유럽 지역에서는 지지부진한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쟁쟁한 라이벌들의 활약, 그리고 한국과는 다른 고가 정책 때문이다.</p>
<p>지난 해 르노삼성 SM6는 한국시장에서 5만 7,478대가 판매되며 중형차 2위에 자리잡았다. 3월부터 판매가 본격화됐음에도 월 평균 5,000대 이상을 꾸준히 판매한 셈이다. 1위인 쏘나타와는 월 1,000~2,000대 가량 격차가 있지만, 쏘나타 판매의 상당부분이 영업용 차량인 것을 감안하면 사실 상 지난 해 중형차 1위를 차지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p>
<p>특히 승용으로 한정 시 SM6는 중형 세단 1위를 차지했으며, 디젤 중형 세단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차별화된 파워트레인 등 뛰어난 상품성을 바탕으로 이뤄낸 쾌거다. 이러한 SM6의 선전 덕분에 르노삼성은 지난 해 2010년 이후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Renault-Talisman_2016_1600x120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205" alt="Renault-Talisman_2016_1600x120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Renault-Talisman_2016_1600x120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하지만 정작 SM6의 고향인 유럽에서는 상황이 녹록치 않다. SM6의 유럽 현지 모델명인 르노 탈리스만은 지난 해 1~11월 유럽 전역에서 2만 9,651대가 판매되는 데 그쳤다. 같은 기간 SM6가 한국에서만 5만 904대가 판매된 것과 대조적이다. 유럽 인구가 한국 인구의 10배 가량인 5억 명이 넘는 것을 감안하면 인구 당 판매댓수는 한국의 1/17 수준에 불과한 셈이다.</p>
<p>한국에서는 쟁쟁한 라이벌들을 물리치고 동급 1위에 올라선 SM6가 유럽에서는 좀처럼 힘을 못 쓰는 데에는 우선 현지에 강력한 경쟁상대가 많다는 이유를 꼽을 수 있다. 지난 해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중형 세단은 폭스바겐 파사트, 스코다 수퍼브, 오펠/복스홀 인시그니아, 포드 몬데오 등이다. 독보적 1위인 파사트는 월 평균 1만 6,000대 이상이 판매돼 1~11월 누적 판매량이 18만 9,370대에 달한다. 스코다 수퍼브 역시 동기 7만 9,000대 이상이 팔려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르노삼성-SM6-5-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88" alt="[르노삼성] SM6 5-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르노삼성-SM6-5-11.jpg" width="1280" height="731" /></a></p>
<p>이처럼 유럽 시장에서 높은 지지를 얻고 있는 주요 경쟁모델에 비하면 르노 탈리스만은 인지도가 부족하다는 분석이다. 특히 브랜드 충성도가 높고 보수적인 유럽 소비자들의 구매 성향에 신규 모델이 크게 어필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크다.</p>
<p>유럽에서의 포지션 차이도 간과할 수 없다. 르노 탈리스만은 유럽 시장에서 르노의 기함에 해당하는 모델이다. 후륜 조향 기능을 비롯해 한국에는 적용되지 않는 추가 사양이 존재하는 것도 그 때문이다.</p>
<p>중형 세단이 대중차에 해당하는 한국이나 미국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소형차 중심인 유럽 시장에서 중형 세단은 럭셔리 카에 해당한다. 탈리스만 역시 마찬가지로 유럽 시장에서 2만 8,000유로(한화 약 3,500만 원)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풀옵션의 경우 4만 8,000유로(한화 약 6,000만 원)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Renault-Talisman-2016-1280-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15" alt="Renault-Talisman-2016-1280-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Renault-Talisman-2016-1280-39.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한 탈리스만의 판매가 한국에 비해서는 적어보이지만 이전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라는 분석도 있다. 탈리스만의 선대 모델이자 SM5와 같은 플랫폼을 쓰는 르노 라구나의 경우 2013년 이후 연간 2만 대 밑으로 판매가 떨어졌으며 단종된 2015년에는 7,831대를 파는 데 그쳤다. 이에 비하자면 탈리스만은 신차효과와 더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는 것.</p>
<p>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에 비해 유럽에서 기대 이하의 판매를 보이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 한 전문가는 &#8220;중형 세단이 볼륨 모델이지만 기존 모델들에 큰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있다가 SM6의 디자인이나 상품성에 매력을 느낀 한국 소비자들이 상대적으로 좋은 반응을 보인 것이 사실&#8221;이라며 &#8220;반면 유럽에서는 브랜드 충성도가 높고 보수적인 소비자들이 많아 파격적인 디자인이 큰 매력을 주지 못했을 것&#8221;이라고 분석했다.</p>
<p>특히 이전 모델인 라구나 역시 이전에는 연간 5만~10만 대 가량 판매됐다는 점을 고려하면 단기적으로는 탈리스만이 반등에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여전히 유럽 중형 세단 시장에서 과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는 분발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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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SM6, &#8217;2017 올해의 차&#8217;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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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17 08:39: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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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7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자사의 중형 세단 SM6가 대상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SM6는 ‘올해의 차’ 수상과 함께 ‘올해의 디자인’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SM6는 ‘권토중래’를 외친 르노삼성차가 지난해 야심 차게 출시한 중형 세단 모델로, 20종이 넘는 국내 최초, 동급 최초 기술들이 적용되며 국내 중형 세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78" alt="르노삼성 SM6,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 올해의 차’ 수상 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06.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7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자사의 중형 세단 SM6가 대상인 ‘올해의 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p>
<p>이날 SM6는 ‘올해의 차’ 수상과 함께 ‘올해의 디자인’상까지 수상하며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p>
<p>SM6는 ‘권토중래’를 외친 르노삼성차가 지난해 야심 차게 출시한 중형 세단 모델로, 20종이 넘는 국내 최초, 동급 최초 기술들이 적용되며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SM6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7 올해의 차’ 평가에서 디자인, 혁신성, 편의성 등 20여개 항목에서 경쟁차량 64종을 제치고 최고점수 3,259점을 획득해 ‘2017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77" alt="르노삼성 SM6,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 올해의 차’ 수상 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02.jpg" width="1024" height="721" /></a></p>
<p>시상식에 참석한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새해 시작을 SM6의 올해의 차 수상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면서, “지난 1년 동안 SM6로 견고했던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판도를 뒤흔들었던 것처럼, 2017년에도 르노삼성자동차의 파죽지세가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임직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SM6는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2016년 총 누적 판매 57,478대를 기록, 3월 출시 당시 판매 목표였던 연간 5만대를 훌쩍 뛰어넘었다. SM6는 2016년에 출시된 신차들 중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으며, 르노삼성차 모델로는 6년만에 전체 연간 판매량 상위 10위권에 진입하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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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자동차 임원 승진 인사</title>
		<link>http://www.motorian.kr/?p=631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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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an 2017 02:47: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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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월 1일자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인사를 통해 제조본부 이기인 전무(57세)를 부사장으로 R&#38;D본부 시스템엔지니어링 담당 최성규 이사(50세)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 또한 임석원 부장(46세, R&#38;D본부), 송상명 부장(49세, R&#38;D본부), 김근회 부장(52세, 영업본부), 김종훈 부장(52세, 구매본부), 강준호 부장(51세, 제조본부) 등 5명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이번 인사를 통해 제조본부 부사장으로 승진한 이기인 본부장은 1993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이기인-부사장님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48" alt="이기인 부사장님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이기인-부사장님_02.jpg" width="1024" height="73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월 1일자로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인사를 통해 제조본부 이기인 전무(57세)를 부사장으로 R&amp;D본부 시스템엔지니어링 담당 최성규 이사(50세)를 상무로 승진 발령했다.</p>
<p>또한 임석원 부장(46세, R&amp;D본부), 송상명 부장(49세, R&amp;D본부), 김근회 부장(52세, 영업본부), 김종훈 부장(52세, 구매본부), 강준호 부장(51세, 제조본부) 등 5명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p>
<p>이번 인사를 통해 제조본부 부사장으로 승진한 이기인 본부장은 1993년 삼성자동차에 경력 입사해 르노-닛산 인도 젠나이 부사장, 르노삼성자동차 제조본부장을 역임했다.</p>
<p>2017년 정기 임원 인사는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목적으로 단행되었으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승진된 임원들이 해당 분야에서의 전문성과 업무 경험을 토대로 회사의 성장과 도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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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그랜저, 12월 르노삼성보다 많이 팔았다&#8230; 1만 7,000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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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Jan 2017 02:0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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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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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인기를 예상했지만 기대 이상이었다. 현대차가 지난 달 그랜저를 1만 7,247대 파는 쾌거를 기록했다. 제네시스를 제외한 현대차 승용 모델 2대 중 한 대가 그랜저인 셈이다. 심지어 지난 달 내수에서 1만 4,078대를 판 르노삼성의 브랜드 전체 판매보다도 많다. 그랜저의 이번 달 판매는 무수한 역대 판매 기록들을 갱신한 것이다. 2014년 12월 1만 2,564대가 판매됐던 그랜저의 자체 월별 판매기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그랜저IG-주행사진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69" alt="그랜저(IG) 주행사진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그랜저IG-주행사진5.jpg" width="1024" height="651" /></a></p>
<p>인기를 예상했지만 기대 이상이었다. 현대차가 지난 달 그랜저를 1만 7,247대 파는 쾌거를 기록했다. 제네시스를 제외한 현대차 승용 모델 2대 중 한 대가 그랜저인 셈이다. 심지어 지난 달 내수에서 1만 4,078대를 판 르노삼성의 브랜드 전체 판매보다도 많다.</p>
<p>그랜저의 이번 달 판매는 무수한 역대 판매 기록들을 갱신한 것이다. 2014년 12월 1만 2,564대가 판매됐던 그랜저의 자체 월별 판매기록을 깼을 뿐 아니라 현대차로서는 아반떼(2010년 12월), 쏘나타(2014년 4월) 이후 세 번째로 월 판매 1만 5,000대를 넘긴 모델이 됐다.</p>
<p>올해 현대기아차를 제외한 국산차 브랜드들이 모두 성장세를 기록했음에도 12월 월별판매에서 그랜저는 단일모델만으로 타사의 브랜드 전체 판매와 맞먹는 판매량을 보였다. 지난 달 경쟁사들의 내수 판매량은 한국GM이 1만 8,313대, 르노삼성이 1만 4,078대, 쌍용차가 1만 700대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2-현대차-신형-그랜저-사전계약-개시-사진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44" alt="161102 현대차,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개시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2-현대차-신형-그랜저-사전계약-개시-사진21.jpg" width="1024" height="446" /></a></p>
<p>판매 비중은 신형 그랜저(IG)가 1만 3,833대, 구형 그랜저(HG)가 2,697대, 구형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717대 선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8220;신형 그랜저를 지금 계약해도 1~2개월여 대기해야 하기 때문에 보수적인 장년층 소비자들은 구형 재고모델의 선호도도 높은 편&#8221;이라고 설명했다.</p>
<p>그랜저는 공개 초기 인테리어 디자인 논란 등이 무색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사전계약 하루 만에 국내 자동차 판매 사상 최다인 1만 5,973대의 계약고를 올렸고, 사전계약 누적 계약량 역시 역대 최다인 2만 7,491대를 기록했다. 신형모델만 1만 8,000대 가량이 출고된 현 시점에도 대기물량이 3만 대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특히 수입차 판매가 급증하면서 2010년대 이후에는 월 판매 1만 5,000대 이상의 국산차가 눈에 띄게 줄어드는 추세임을 감안할 때 그랜저의 선전은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다. 더욱이 볼륨 모델인 준중형이나 중형 세단이 아닌 준대형 모델로선 최초로 기록한 성과인 만큼 의미가 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K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40" alt="K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K7.jpg" width="1024" height="534" /></a></p>
<p>한편 경쟁모델들도 대체로 판매가 늘어났다. 기아 K7은 그랜저 출시 직전인 11월 판매가 주춤하는 형국이다가 12월에는 6,163대로 올해 두 번째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 그럼에도 그랜저와의 격차는 1만 대 이상이다. 임팔라와 SM7도 각각 507대, 637대를 기록해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p>
<p>업계 관계자는 &#8220;연말 특수로 전반적인 내수 판매가 늘어났을 뿐 아니라 그랜저의 주문이 밀리면서 비교적 빠르게 출고할 수 있는 경쟁모델들도 판매 증가세를 보인 것&#8221;이라고 분석했다.</p>
<p>현대차는 올해 그랜저 판매를 꾸준히 유지할 계획이다. 상반기 중 3.3L 엔진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해 신차효과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당분간 대기물량을 공급하는 데 만전을 기하면서 월 평균 1만 5,000대 내외를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그랜저의 연간 판매 목표량은 10만 대 선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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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2010년 이후 최고실적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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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an 2017 08:43: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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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 2016년 12월 내수 14,078대, 수출 18,539대로 총 32,617대를 판매했다. 2016년의 연간 총 누적판매는 내수 111,101대, 수출 146,244대를 기록하여 2015년 대비 12% 늘어난 총 257,345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대비 12%가 증가된 총 257,353대 판매기록은 지난 2010년 역대 최다 연간판매 기록인 271,479대에 이어 역대 2위의 기록이다. 특히 2015년 연간 내수 판매목표였던 10만대를 11% 이상 초과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QM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66" alt="[르노삼성] SM6, QM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QM6.jpg" width="1024" height="53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 2016년 12월 내수 14,078대, 수출 18,539대로 총 32,617대를 판매했다. 2016년의 연간 총 누적판매는 내수 111,101대, 수출 146,244대를 기록하여 2015년 대비 12% 늘어난 총 257,345대를 판매했다. 지난해 대비 12%가 증가된 총 257,353대 판매기록은 지난 2010년 역대 최다 연간판매 기록인 271,479대에 이어 역대 2위의 기록이다.</p>
<p>특히 2015년 연간 내수 판매목표였던 10만대를 11% 이상 초과한 2016년의 내수 실적은 2015년 대비 38.8% 의 기록적인 성장을 기록한 수치이다. 또한 2016년 수출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의 149,065대에 근접한 총 146,244대로 역대 2위를 기록하며 르노삼성자동차의 전체적인 성장세에 튼튼한 버팀목 역할을 해냈다.</p>
<p>무엇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2월 한달 간 내수 14,078대, 수출 18,539대로 총 32,617대를 판매하면서 역대 자사의 월간 판매 최고 기록을 세웠다. 이는 르노삼성자동차 역대 최초로 월간 3만대를 돌파한 기록이기도 하다.</p>
<p>12월 내수는 전월 대비 12%, 전년 동기 대비 37.5%의 신장률을 기록했으며, 수출은 전월 대비 43%, 전년 동기 대비 21%로 크게 늘어나면서 내수와 수출 모두 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이 같은 기록적인 성장과 판매 증대에는 무엇보다 SM6와 QM6의 쌍두마차가 핵심 역할을 맡았다. SM6는 출시 이후 연간 5만대의 판매목표량을 2달 여 앞두고 미리 달성하는 한편, 중형 세단시장에서 자가용 승용차의 자리를 단 한번도 내려놓지 않는 흥행가도를 달려왔다. QM6는 출시 2달 만에 중형 SUV 시장에서 경쟁모델을 밀어내고 월간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p>
<p>SM6는 12월에 6,574대가 판매되어 연간 누계 57,478대를 기록, 연간 판매 목표인 5만대를 가볍게 돌파했다. SM6는 11월 대비 24%의 판매신장률을 보이며 올해의 차로서 흥행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중형 SUV 시장에 프리미엄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QM6는 생산물량이 몰려든 12월에 공급이 다소 부족하면서 전월 대비 약 7% 정도 감소된 3,590대를 판매했다.</p>
<p>SM6와 더불어 QM6까지 가세한 ‘6 시리즈’는 12월 한달 간 총 10,164대가 판매되면서 월 판매량의 72.1%에 육박하는 판매실적을 보이면서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p>
<p>SM5, SM7의 세단 라인업 역시 전월 대비 각각 27.6%, 37.0%의 신장률을 기록하면서 435대, 637대가 판매, 꾸준한 성적으로 2016년 실적에 밑거름이 되었다. SM3는 준준형차 시장에서 스테디셀러 모델로 재조명 받으면서, 12월 한달 간 742대가 판매되어 전월 대비 31.8% 신장률을 기록했다.</p>
<p>QM3 역시 지속적인 신규 컬러와 차별화된 사양,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이라는 경쟁력을 바탕으로 12월 1,996대의 판매량을 기록, 11월에 이어 꾸준한 판매고를 올렸다.</p>
<p>이 같은 르노삼성자동차의 기록적인 2016년 성과의 저변에는 SM6와 QM6로 대표되는 혁신적인 신차의 출시는 물론이고, 전사적인 고객 서비스 역량 강화도 한 몫 했다. 지난해부터 전국 판매망 및 고객 서비스 부분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온 르노삼성자동차는 2016년에도 업계 최고의 서비스 품질과 고객 만족 달성을 위해 전시장 디자인과 인테리어, 그리고 고객대응 프로세스 등을 업그레이드 해왔다.</p>
<p>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대표이사는 “저희는 지난해에 시장의 판을 뒤집는 혁신적인 모델을 시장에 선보이면서 중흥을 일으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2017년에는 SM6와 QM6, 2가지 핵심 차종을 중심으로 전체적인 라인업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라면서, “또한, 클리오와 트위지 같은 새로운 세그먼트의 제품을 통해서 혁신을 이어가는 한편, 고객만족이라는 최대 명제 아래에서 신차의 품질부터 A/S까지 르노삼성자동차는 다르다는 고객의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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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정유년 맞이 프로모션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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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an 2017 01:14: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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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월 중 차량 구매 고객에게 차종별 풍성한 설 귀성여비 및 전 차종 노후 경유차 개별소비세 지원 등 정유년 새해에도 통 큰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18일까지 SM3, SM6, QM6를 출고하는 고객에게 SM3는 50만원, SM6는 60만원, QM6는 30만원씩의 귀성여비를 지원한다. 특히 중형 SUV QM6 구매 혜택이 강화됐다. 30만원의 귀성여비 외에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월 중 차량 구매 고객에게 차종별 풍성한 설 귀성여비 및 전 차종 노후 경유차 개별소비세 지원 등 정유년 새해에도 통 큰 판매조건을 발표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18일까지 SM3, SM6, QM6를 출고하는 고객에게 SM3는 50만원, SM6는 60만원, QM6는 30만원씩의 귀성여비를 지원한다.</p>
<p>특히 중형 SUV QM6 구매 혜택이 강화됐다. 30만원의 귀성여비 외에도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보험으로 구성된 신개념 자동차 패키지 할부 상품인 밸류박스와 함께하는 저리할부 이용 시 QM6 출시이래 최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지난달에 비해 인하된 4.0%(36개월), 5.5%(48개월), 6.0%(60개월)의 초저리로 QM6를 구매할 수 있다.</p>
<p>현금 구매 시 할인혜택도 이어간다. SM3는 20만원을 할인하고, QM3는 70만원, SM7(택시, 프리미엄 컬렉션 제외)와 SM5 고객에 대해서는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p>
<p>할부 구매 시에는 SM3와 QM3는 2.5%(36개월), 3.5%(60개월)의 저금리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할부 프로그램과 3.9%(36개월), 4.5%(60개월)의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가 가능하다. 특히 QM3 는 4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p>
<p>SM6는 일반 할부의 경우 3.9%(36개월)~5.9%(60개월)의 금리가 적용되며,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SM5는 2.9%(36개월)~4.9%(60개월)의 저금리 적용, 준대형 SM7은 1.9%(36개월), 2.9%(60개월)의 최저금리가 적용된다.</p>
<p>또한 지난달 시행했던 노후 경유차 잔여 개별소비세 지원 혜택을 1월에도 이어가 최초 등록 이후 10년이 지난 노후 경유차를 말소 등록하고 신규 승용차를 구입하는 고객은 정부 지원에 따른 개별소비세 인하(70%)에 르노삼성자동차의 잔여분 지원(30%)까지 합쳐 개별소비세 완전면세 효과를 누리게 된다. 이에 따라 1월 다양한 혜택과 연계하면 SM6의 경우 최소 214만원 ~ 최대 261만원 가량, QM6는 최소 183만원 ~ 최대 218만원, QM3의 경우는 최소 193만원 ~ 최대 208만원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SM7의 경우는 최대 242만원, 그리고 SM5와 SM3는 각각 최대 171만원과 187만원 가량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아울러 중형 세단 SM6는 2016 안전한 차에 선정된 기념으로 지난달부터 진행하던 ‘해피케어 4년 보증연장 서비스’ 무상 제공(또는 20만원 추가 할인)을 이어가며 여성 고객에 한해 스크래치, 덴트 등 생활 긁힘에 대한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 무상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p>
<p>1월 르노삼성자동차 판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근 르노삼성자동차 영업지점이나 고객센터(080-300-3000)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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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사다난 2016년 자동차 뉴스 Top.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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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16 05:2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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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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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나라 안팎으로 혼란과 불확실성만 가득했던 2016년이 불과 이틀 뒤면 끝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안감 속이지만,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해 본다. 자동차 업게에도 많은 일이 있었다. 올 한 해 성공을 거둔 회사도, 고배를 마신 회사도 있었다. 소비자들은 기대를 뛰어넘는 새 차에 만족하기도 하고 자동차 회사의 잘못된 관행과 대응에 분개하기도 했다. 올 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6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9.jpg" width="1024" height="600" /></a></p>
<p>나라 안팎으로 혼란과 불확실성만 가득했던 2016년이 불과 이틀 뒤면 끝난다.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불안감 속이지만, 새해에는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해 본다.</p>
<p>자동차 업게에도 많은 일이 있었다. 올 한 해 성공을 거둔 회사도, 고배를 마신 회사도 있었다. 소비자들은 기대를 뛰어넘는 새 차에 만족하기도 하고 자동차 회사의 잘못된 관행과 대응에 분개하기도 했다.</p>
<p>올 한 해 자동차 업계를 흔들었던 여러 사건 중 가장 흥미진진한 뉴스 10가지를 골라봤다. 2016년을 되돌아보면서 2017년 업계의 전망도 파악할 수 있다. 국내 뉴스 뿐 아니라 해외 소식과 모터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의미있는 소식을 모았다.</p>
<p>&nbsp;</p>
<p><strong>1. 2016 중형 세단 대전&#8230; 르노삼성 SM6의 판정승</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올-뉴-말리부-압도적인-성능으로-사전계약-돌풍-예고_주행컷_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155" alt="쉐보레 올 뉴 말리부, 압도적인 성능으로 사전계약 돌풍 예고_주행컷_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올-뉴-말리부-압도적인-성능으로-사전계약-돌풍-예고_주행컷_2-1.jpg" width="800" height="511" /></a></p>
<p>올해 국산차 업계를 강타한 것은 다름아닌 중형 세단이었다. 지난 해 티볼리를 필두로 한 소형 SUV가 유행하고, 준대형 수요가 증가하면서 중형 세단은 사실 상 철이 지났다는 평가를 받는 중이었다. 그러나 강력한 경쟁력을 갖춘 신모델이 투입되면서 시장에 활기가 돌았고 명실상부한 국산차의 허리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p>
<p>전체 판매량은 여전히 쏘나타가 가장 많지만, 승용만 놓고 본다면 르노삼성 SM6가 쏘나타를 압도했다. 또 쉐보레 말리부가 가솔린 중형 세단 1위에 오르면서 종합 2위였던 기아 K5는 꼴찌로 처졌다. 영원한 1등일 것만 같던 쏘나타는 왕좌를 위협받자 내년에는 부분변경을 준비 중이다. 내년에도 중형 세단 전쟁은 계속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2. 메르세데스-벤츠, 수입차 최초 연 5만 대 시대 열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3"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 width="1024" height="692" /></a></p>
<p>반면 수입차 중 최고의 한 해를 보낸 것은 메르세데스-벤츠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올해 1~11월 누적 5만 817대를 팔아 수입차 사상 최초로 단일 브랜드 5만 대 판매를 넘어섰다. 또 동시에 2위 BMW와는 8,000대 이상 격차를 벌려 올해 수입차 1위를 사실 상 확정지었다.</p>
<p>메르세데스-벤츠는 A-클래스부터 S-클래스에 이르는 전 모델이 순조로운 판매를 보였다. 특히 신형 E-클래스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며 성장을 견인했다. GLC와 GLE, GLS 등 강화된 SUV 라인업도 든든한 버팀목이 됐다. 반면 BMW는 전년도에 비해 판매가 소폭 감소하며 부진을 면치 못했다.</p>
<p>&nbsp;</p>
<p><strong>3. 끝나지 않은 디젤게이트&#8230; 폭스바겐·아우디 등 판매 중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23" alt="Volkswagen-Indi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kswagen-India.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해 자동차 산업 역사 상 최악의 사태라는 평가를 받은 디젤게이트가 사그라드는가 싶더니, 불길이 인증서류 조작으로 옮겨붙었다. 일부 수입차량들이 배출가스와 소음 등을 평가하는 인증서류 조작 의혹을 받아 판매가 중지된 것. 가장 많은 모델이 판매 중지된 것은 폭스바겐과 아우디다.</p>
<p>8월부터 시작된 판매중지 조치로 폭스바겐은 투아렉과 CC 가솔린을 제외한 전 모델이, 아우디는 상당수 모델이 판매를 못 하고 있는 실정이다. 11월에는 폭스바겐이 재고 소진으로 사상 초유의 월 판매 0대를 기록하기도 했다. 이 밖에도 인피니티, 포르쉐, 닛산, BMW 등 여러 회사가 인증서류 조작 이슈에 휘말려 일부 모델의 판매가 중지됐다.</p>
<p>&nbsp;</p>
<p><strong>4.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개정&#8230; 보험료 오르고 보장은 줄어들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17" alt="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BMW-5-Series_201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6년 7월 1일부터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이 개정됐다. 개정 약관의 골자는 사고 시 대차로 제공되는 렌터카를 동종이 아닌 동급으로 변경한 것이다. 이에 따르면 기존에는 사고 차량과 비슷한 차종이 대차로 제공됐으나 이제는 배기량이 비슷한 차량을 제공해줘야 한다. 심지어 노후차량의 경우는 더 아랫급 대차가 제공된다.</p>
<p>보험 손해율을 낮추기 위한 조치지만 소비자들의 불만은 가중됐다. 구식 기준으로 여겨지는 배기량이 기준이 되기 때문. 이에 따르면 2억 원을 호가하는 BMW i8이 사고가 날 경우 배기량이 비슷한 아반떼를 대차로 받게 된다. 이 밖에도 경미한 사고 시 교체가 아닌 복원 수리비만 지급하는 등 손해율 저감을 위한 조치가 이뤄졌지만, 정작 매년 인상되는 보험료에 소비자들의 시선은 냉담하다.</p>
<p>&nbsp;</p>
<p><strong>5. 2016 부산국제모터쇼 성황리에 마무리&#8230; 70만 명 방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부산모터쇼-쉐보레-부스에-구경오세요_현장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632" alt="부산모터쇼 쉐보레 부스에 구경오세요_현장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부산모터쇼-쉐보레-부스에-구경오세요_현장사진2.jpg" width="800" height="463" /></a></p>
<p>지난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부산모터쇼는 역대 최대규모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관람객은 70만 명 수준으로 이전보다 줄었지만 국내외 업체들의 대규모 참여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8217;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8217;이란 슬로건 하에 신차 49종을 포함안 230여 대의 차량이 전시돼 참가 업체와 전시면적은 2014년 대비 14% 늘었고, 신차는 40% 증가했다.</p>
<p>또 시승행사, 체험행사 등의 연계로 관광객 유치에도 기여했다. 물론 과제도 많이 남았다. 쌍용차 등 일부 브랜드와의 잡음을 피하지 못 했고, 여전히 &#8216;안방 축제&#8217;라는 비판도 있다. 내년에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킨텍스에서 서울모터쇼가 개최된다.</p>
<p>&nbsp;</p>
<p><strong>6. 내수 차별, 엔진 결함&#8230; 끊이지 않는 현대차 논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519" alt="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2016-Hyundai-Tucson-IIHS-Small-Overlap-Crash-Test-Front-View-1024x575.jpg" width="1024" height="575" /></a></p>
<p>좀처럼 이미지 개선이 이뤄지지 못하고 있는 현대차는 올해도 매번 논란의 중심에 섰다. 지난 6월에는 한국과 북미의 투싼 범퍼 레일 형상이 다르다는 이유로 역차별 논란에 휘말렸다. 이는 결국 사실이 아닌 것으로 드러났지만 이슈 자체가 현대차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불신을 잘 보여줬다.</p>
<p>결함 논란도 이어졌다. 현대차 모 부장이 쎄타 엔진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다며 내부고발에 나선 것. 현대차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뒤 이슈가 된 쎄타2 직분사 엔진에 대해 국내 소비자에게도 10년 20만 km의 보증 연장을 실시한다고 밝혔지만 여전히 소비자의 불신은 회복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올해 현대차의 내수 점유율은 역대 최저치인 35% 선까지 떨어졌다.</p>
<p>&nbsp;</p>
<p><strong>7.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8230; 업계 지각변동 예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558" alt="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483208412-real-estate-tycoon-donald-trump-flashes-the-thumbs-up.jpg.CROP_.promo-xlarge2.jpg" width="1024" height="731" /></a></p>
<p>초강대국인 미국의 대통령 선거는 미국 뿐 아니라 전 세계 정치와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보호주의와 미국우선주의를 제창하는 도널드 J.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당선되자 자동차 업계도 들썩였다. 트럼프는 재래식 산업을 장려하는 한편 미국차들이 미국 밖으로 생산기지를 이전하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p>
<p>또 멕시코 생산 자동차에 대해 관세를 높이겠다고 경고했다. 멕시코 공장을 최근 가동한 기아차와 포드 등은 매우 난감한 상황에 처했다. 물론 악재만 있는 것은 아니다. 업계는 지구온난화를 불신하는 트럼프가 미국의 배출가스 규제를 완화시켜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8. 아우디·폭스바겐, 디젤게이트 수습 위해 모터스포츠서 철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ally_gb_volkswagen_motorsport_preview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72" alt="WRC Rally Catalunya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rally_gb_volkswagen_motorsport_preview_1.jpg" width="1024" height="678" /></a></p>
<p>폭스바겐이 북미에서의 디젤게이트 보상절차를 위해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출하면서, 그룹사들의 전사적인 허리띠 졸라매기도 시작됐다. 가장 먼저 피바람이 분 것은 모터스포츠다. 아우디가 18년 만에 르망 24시 내구레이스를 비롯한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WEC)에서 철수를 선언했고, 폭스바겐도 뒤이어 4년 만에 월드랠리챔피언십(WRC)에서 철수했다.</p>
<p>모터스포츠 팬들은 아쉽다는 반응이다. 둘 다 각 대회에서 괄목할 성적을 보여줬기 때문. 아우디는 르망에서 연승행진을 기록하며 브랜드 이미지를 끌어올리는 데에 기여했고, 폭스바겐도 출전 첫 해부터 우승을 놓치지 않았다. 아우디는 WEC 대신 포뮬러-E에 집중해 전기차로 디젤게이트 이미지를 씻어내는 데 주력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9. 르망 24시 역사 상 가장 드라마틱한 추월! 포르쉐, 2년 연속 우승</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67" alt="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016a68c8-2580-488d-9f7a-aa2fba4cde24_teaser_original_720x1_5.jpg" width="1024" height="577" /></a></p>
<p>올해 내구레이스에서는 유독 드라마틱한 장면이 많았다.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레이스에서 메르세데스-AMG GT3는 1~4위와 6위를 휩쓸었고 마지막 랩까지 경합을 이어갔다.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는 페라리와 포드가 반세기만에 정면대결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가장 극적인 추월이 LMP1 클래스에서 일어났다.</p>
<p>르망 우승의 숙원을 품은 토요타는 시종일관 안정된 페이스로 2위 포르쉐를 따돌리며 우승에 다가갔다. 문제는 마지막 랩에서 발생했다. 경기 종료를 불과 1랩 남겨두고 토요타 레이스카가 엔진 트러블로 멈춰서면서 포르쉐에게 우승컵이 돌아간 것. 포르쉐 팬들은 열광했고 우승을 확신했던 토요타 팬들은 좌절했다. 비록 올해는 고배를 마셨지만, 우승 가능성을 보여준 토요타는 내년을 위해 절치부심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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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10. 2017 올해의 차는 &#8220;르노삼성 SM6&#8243;</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01" alt="르노삼성 SM6,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 올해의 차’ 수상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2017 올해의 차에는 르노삼성 SM6가 뽑혔다. 65대의 신차들 사이에서 치열하게 경합을 벌인 결과다. 르노삼성 SM6는 올해의 차로 선정되며 뛰어난 상품성과 완성도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p>
<p>2017 올해의 차는 올해 신차 중 10대의 최종후보를 선정해 20여 개 세부 항목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SM6는 제네시스 G80을 근소하게 앞질렀다. 더불어 올해의 그린카는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올해의 디자인은 르노삼성 SM6, 올해의 퍼포먼스는 쉐보레 카마로 SS가 선정됐다. 2016 올해의 차는 현대 아반떼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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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SM6,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 올해의 차’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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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6 05:27: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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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 SM6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7 올해의 차(2017 COTY)’에 선정됐다.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신차 65종을 대상으로 디자인, 혁신성, 편의성, 정숙성, 가격만족도 등 20개 세부 항목을 평가하고 최고점수 3,259점을 받은 SM6를 ‘올해의 차’로 선정, 27일 발표했다. 또한 SM6는 ‘올해의 차’ 수상과 함께, ‘올해의 디자인’ 상까지 수상하는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SM6는 ‘권토중래’를 외친 르노삼성차의 야심작이다. SM6에 적용된 국내 최초, 동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01" alt="르노삼성 SM6,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17 올해의 차’ 수상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2017-올해의-차’-수상-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 SM6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17 올해의 차(2017 COTY)’에 선정됐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신차 65종을 대상으로 디자인, 혁신성, 편의성, 정숙성, 가격만족도 등 20개 세부 항목을 평가하고 최고점수 3,259점을 받은 SM6를 ‘올해의 차’로 선정, 27일 발표했다. 또한 SM6는 ‘올해의 차’ 수상과 함께, ‘올해의 디자인’ 상까지 수상하는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p>
<p>SM6는 ‘권토중래’를 외친 르노삼성차의 야심작이다. SM6에 적용된 국내 최초, 동급 최초 기술은 20종이 넘을 정도로 출시 당시부터 시장과 업계 트렌드에 큰 파란을 예고했다.</p>
<p>결국 SM6의 뛰어난 상품성은 연간 판매 목표였던 5만대를 11월에 조기 돌파하는 큰 인기로 증명했다. 지난 11월까지 총 누적 50,904대가 판매됐으며 특히 출시부터 지난 달까지 9개월 연속 중형 자가용 등록 1위 자리를 지키며 난공불락의 중형차 시장을 뒤흔들고 있다.</p>
<p>르노삼성차 황은영 홍보본부장은 “이번 SM6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수상은 쟁쟁한 국산, 수입 경쟁차 사이에서 받은 것이라 더 없이 큰 영광이며 전 임직원이 하나돼 노력한 결과”라며 “명실공히 SM6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 일으킨 혁신의 폭이 가장 컸음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어서 “SM6의 우수한 상품성은 국내 고객들의 눈높이에 맞추고자 한 개발목표에서 비롯된 만큼,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로 계속해서 업계 트렌드를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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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그래, 이 맛이야&#8221; 진하게 우려낸 국산 사골 자동차 Best 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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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Dec 2016 06:44: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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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그래, 이 맛이야!&#8221;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해 준다는 TV 광고를 기억하는가? 사골 육수는 여러 음식에 두루 사용되지만 아주 오랜 시간동안 쉬지 않고 뼈를 우려내야 하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다. 식재료의 관점으로만 본다면 상당히 정성이 많이 들어갔다는 뜻이기도 하다. 하지만 언제나 사골이 좋은 의미는 아니다. 오랫동안 끓여내는 특징에서 착안해 &#8216;장기간 이렇다 할 변화나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981"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7.jpg" width="1024" height="1000" /></a></p>
<p>&#8220;그래, 이 맛이야!&#8221; 고향의 맛을 느끼게 해 준다는 TV 광고를 기억하는가? 사골 육수는 여러 음식에 두루 사용되지만 아주 오랜 시간동안 쉬지 않고 뼈를 우려내야 하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다. 식재료의 관점으로만 본다면 상당히 정성이 많이 들어갔다는 뜻이기도 하다.</p>
<p>하지만 언제나 사골이 좋은 의미는 아니다. 오랫동안 끓여내는 특징에서 착안해 &#8216;장기간 이렇다 할 변화나 개선이 이뤄지지 않는 제품&#8217;을 사골로 통칭하기도 한다. 자동차 업계에서는 일반적으로 풀체인지가 장기간 이뤄지지 않은 모델을 일컫는 말이다.</p>
<p>물론 현재 상품성이 뛰어나거나 풀체인지를 할 만큼 상업적으로 성공하지 않은 모델이라면 사업적으로 봤을 때는 오랫동안 단일 모델을 판매하는 것이 이익이지만, 소비자는 언제나 새로운 것을 갈망하기에 아쉬움이 남는다. 국산차 업계에서 둘째가라면 서러울 진한 사골 자동차를 모아봤다.</p>
<p>&nbsp;</p>
<p><strong>쌍용 렉스턴W: 2001년 출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0902_렉스턴_W_주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076" alt="20150902_렉스턴_W_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0902_렉스턴_W_주행.jpg" width="1024" height="683" /></a></p>
<p>국산 사골의 대부(?)는 단연 쌍용 렉스턴W다. 2001년 처음 출시되고 올해로 15년차를 맞이했다. 현재 시판 중인 몇 안되는 국산 프레임바디 SUV이기도 하다. 지금은 위상이 많이 낮아졌지만 여전히 쌍용차의 SUV 기함이다.</p>
<p>&#8216;대한민국 1%&#8217;라는 강렬한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등장했던 렉스턴은 4년 6개월 동안 22만 대 가까운 판매고를 올렸다. 유럽과 일본 등지에도 수출되며 컬트적인 인기를 누렸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조르제토 쥬지아로가 디자인하고 메르세데스-벤츠의 엔진을 얹었다. 첨단 옵션과 북미 충돌테스트에서 별 5개를 받을 만큼의 안전성도 갖췄다.</p>
<p>당시 쌍용차의 기함이던 1세대 체어맨과 맞먹는 가격에도 불구하고 고급형 SUV 수요를 빨아들여 국산 SUV의 고급화를 이끈 장본인이다. 그러나 이후 많은 굴곡을 겪으며 모델체인지 타이밍을 놓쳤다. 대신 꾸준히 상품성 개선을 진행해 생명을 연장했다. 세 차례의 부분변경이 이뤄졌고, 엔진은 더 많이 바뀌었다. 현재는 2.2L 디젤 엔진과 아이신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p>
<p>영원할 것만 같았던 렉스턴도 은퇴를 앞두고 있다. 내년 후속 모델인 Y400이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 몸집을 대폭 키우고 편의사양과 주행성능도 강화했다. 업계에 따르면 렉스턴이라는 이름을 이어받지는 않을 것 같지만 과거 렉스턴이 추구했던 프리미엄 대형 SUV 컨셉은 계승한다. Y400 출시는 내년 3월 경으로 전망된다.</p>
<p>&nbsp;</p>
<p><strong>쉐보레 캡티바: 2006년 출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ock-Solid-SUV-2016-쉐보레-캡티바-출시_제품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148" alt="Rock Solid SUV, 2016 쉐보레 캡티바 출시_제품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ock-Solid-SUV-2016-쉐보레-캡티바-출시_제품사진.jpg" width="1000" height="657" /></a></p>
<p>쉐보레 캡티바는 도중에 브랜드와 차명까지 바뀌었지만 그럼에도 유구한 역사를 숨길 수는 없었다. 2006년, GM의 쎄타 플랫폼을 바탕으로 한국GM 주도 하에 개발된 SUV가 캡티바다. 당시 국내에서는 GM대우 윈스톰으로 출시됐다. 이 때를 첫 출시로 보면 올해로 10년차를 맞이하는 셈이다.</p>
<p>윈스톰은 롱바디와 숏바디 등 2가지 버전이 개발됐는데, 롱바디가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윈스톰-캡티바고 숏바디의 경우 유럽에서는 오펠 안타라로 판매되고 국내에서는 윈스톰 맥스라는 이름으로 판매됐다. 국내에서는 이렇다 할 인기를 끌지 못해 2년여 간 짧게 생산된 후 단종됐다.</p>
<p>2018년 상품성 개선 모델이 출시되고 2011년에는 GM대우가 쉐보레로 브랜드명을 바꾸면서 윈스톰도 캡티바로 모델명이 변경됐다. 전면부와 실내 디자인이 변경되고 2.2L 디젤 엔진이 투입됐다. 이후 2015년 유로5 모델 재고 소진으로 일시적으로 단종됐으나, 올해 3월 유로6 엔진과 신규 디자인을 두른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됐다.</p>
<p>초기와는 많은 부분이 바뀌었지만 여전히 구형 모델의 흔적이 남아있다. 윈스톰 첫 출시 당시 1세대였던 기아 쏘렌토는 이미 3세대가 출시된 지 2년이 지났으니 경쟁모델과의 격차가 더욱 심해졌다. 내년 또는 후년에 북미에서 중형 SUV인 쉐보레 에퀴녹스를 수입해 캡티바를 대체한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지만, 아직까지 캡티바 후속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없다.</p>
<p>&nbsp;</p>
<p><strong>기아 모하비: 2008년 출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19-기아차-더-뉴-모하비-외관디자인-최초-공개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29" alt="160119 기아차, 더 뉴 모하비 외관디자인 최초 공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19-기아차-더-뉴-모하비-외관디자인-최초-공개11.jpg" width="1024" height="638" /></a></p>
<p>언제나 사골이 경쟁력 상실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기아 모하비의 경우 오히려 초기에는 빛을 보지 못했으나 뒷심있는 판매 성장으로 모델의 수명이 연장된 경우에 해당한다.</p>
<p>2008년 1월 출시된 모하비는 기아차의 첫 대형 SUV다. 출시 당시부터 북미 대형 SUV 시장 공략을 염두에 두고 개발됐다. 정의선 부회장이 당시 개발을 진두지휘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그러나 출시와 함께 터진 2008년 경제위기로 고급 SUV였던 모하비는 기대 이하의 실적을 거두게 된다.</p>
<p>3.0L 디젤과 3.8L 가솔린, 4.6L 가솔린 등 대배기량 엔진은 경제위기 속에서 좀처럼 빛을 발하지 못했고, 조기단종 설까지 나왔다. 그러나 2011년 상품성 개선과 더불어 레저 열풍이 본격화되면서 화려한 부활을 시작했다. 출시 첫 해 8,900대 선이던 판매는 2010년 5,651대까지 추락했다가 2011년부터 다시 회복세를 보여 2013년에는 9,012대나 판매됐다.</p>
<p>&#8220;없어서 못 판다&#8221;는 말이 나올 정도로 인기를 끌다가 2015년에는 유로6 도입으로 일시 단종됐다. 그리고 올해 2월 유로6에 대응하는 신규 엔진을 탑재하고 상품성을 개선한 더 뉴 모하비가 출시됐다. 출시 8년차인 올해 11월까지 모하비의 누적 판매량은 1만 3,256대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이쯤 되면 &#8216;사골&#8217;보다는 &#8216;장수모델&#8217;이라고 불러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p>
<p>&nbsp;</p>
<p><strong>쌍용 체어맨W: 2008년 출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0616_체어맨_W_2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744" alt="20140616_체어맨_W_2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20140616_체어맨_W_2015.jpg" width="1024" height="683" /></a></p>
<p>2008년 3월 출시된 쌍용 체어맨W는 쌍용이 야심차게 선보인 플래그십 럭셔리 세단이다. 전륜구동 위주의 국산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 처음으로 후륜구동 V8 구동계를 탑재한 모델이었다. 리무진 버전의 경우 국산차 최초로 1억 원을 넘어선 모델이기도 하다.</p>
<p>1세대 체어맨이 메르세데스-벤츠의 W124 E-클래스 플랫폼을 활용해 개발된 것과 달리 체어맨W는 완전한 독자 플랫폼을 사용한 점부터 차별화를 꾀했다. 여기에 메르세데스-벤츠의 5.0L V8 엔진을 탑재해 국산차 중 당대 최고 수준이었던 306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했고, 국산차 최초의 하만카돈 오디오 시스템과 보그워너 사의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까지 탑재하는 등 당대 최고의 플래그십 세단이라 할 만했다.</p>
<p>출시 첫 달에는 에쿠스를 앞질러 월 1,000대 이상이 판매되기도 했다. 2011년에는 앞뒤 디자인이 바뀐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됐고, 이후에도 몇 차례의 상품개선이 이뤄졌다. 그러나 현대가 제네시스 브랜드를 독립시키고 지난 해 EQ900를 출시하면서 현재는 월 수십 대 수준의 판매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p>
<p>SUV 전문 브랜드가 출시한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체어맨의 독특한 아이덴티티는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쌍용차는 당장 체어맨W의 풀체인지를 계획하고 있지는 않지만 체어맨 브랜드는 이어갈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여담으로 지난 해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이 업무용 차량으로 체어맨W를 선택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nbsp;</p>
<p><strong>쉐보레 크루즈: 2008년 출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2016-쉐보레-크루즈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26" alt="2016 쉐보레 크루즈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2016-쉐보레-크루즈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683" /></a></p>
<p>자동차마다, 브랜드마다 모델체인지 주기는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부분변경은 출시 후 2~3년 뒤 이뤄지고 풀체인지는 4~5년 주기로 이뤄지는 것이 작금의 업계 현황이다. 특히 유행에 민감한 소형 모델일 수록 모델체인지가 빠르게 이뤄지고, 고급 브랜드의 럭셔리 모델일 수록 모델체인지가 늦다.</p>
<p>그러나 항상 그런 공식이 맞아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쉐보레 크루즈는 올해로 국내 출시 8년 차를 맞은 모델이다. 2008년 11월에 출시됐으니 만으로는 8년을 꽉 채우고 9년 차에 들어섰다. 크고 작은 변화가 여럿 이뤄졌지만 유행에 처진 감은 있다.</p>
<p>2008년 당시 GM대우에서 라세티 프리미어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크루즈는 세련된 디자인과 탄탄한 차체로 출시 초기부터 호평을 받았다. 특히 이듬해인 2009년에는 2.0 디젤 모델을 추가하면서 주행성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2011년 쉐보레 출범과 함께 이름을 크루즈로 바꾸고 1.4 터보를 추가하는 등 여러 차례 상품성 개선이 이뤄졌다.</p>
<p>2015년에는 뒷모습을 대대적으로 수정한 어메이징 크루즈를 선보였고 얼마 후 LED 주간주행등과 프로젝션 헤드라이트가 추가된 2016년형을 출시해 현재에 이르고 있다. 디젤 엔진은 유로6 대응에 따라 1.6으로 바뀌었지만 기본적인 차체는 그대로다. 다행히도 크루즈는 2017년 초 풀체인지를 앞두고 있다. 특히 모델 노후화로 아반떼에 비해 압도적으로 낮은 판매를 기록 중인 상황에서, 내년 반등에 성공할 것인 지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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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르노삼성 SM3: 2009년 출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SM3-17년형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10" alt="SM3 17년형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SM3-17년형_02.jpg" width="1024" height="726" /></a></p>
<p><strong></strong>르노삼성은 올해 대표 장수 모델이었던 QM5를 단종시키고 QM6를 출시했다. 하지만 QM3와 올해 출시된 SM6, QM6 외의 기존 세단 라인업은 대체로 연식변경 주기를 넘었다는 것이 중론이다. 특히 SM3의 경우 사골 라이벌(?)인 크루즈보다는 새 차지만 내년에도 모델체인지 계획이 없다.</p>
<p>1세대 SM3가 닛산 블루버드 실피에 기반했던 것과 달리 2세대 SM3는 르노 메간 플랫폼을 활용해 유러피언 감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2009년 처음 출시돼 세련된 스타일로 호평받았다. 2세대 출시 후에도 1세대 모델을 2년 간 병행판매한 점도 특징. 국산 준중형 중 유일하게 자트코제 CVT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p>
<p>2012년에는 연비를 대폭 개선한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였고, 2014년4월에 두 번째 부분변경 모델인 SM3 네오가 출시됐다. 부분변경 시 지속적으로 상품성이 개선됐으며 2016년에는 1.5 dCi 모델도 추가돼 디젤 수요에 대응했다. 국산 전기차 중 유일한 세단형 모델인 SM3 Z.E.도 시판 중이다.</p>
<p>그러나 영원히 좋은 차는 없다. 유럽에서 신형 메간이 출시되면서 내년 후속 모델 출시도 점쳐졌으나 르노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에는 클리오 외에 신차 출시 계획이 없다. 현행 SM3가 여전히 충분한 상품성을 갖췄다는 이유다. 소비자들은 쉽게 납득하기 어려운 이유지만, 1세대 SM3 또한 9년이나 판매가 이어졌던 만큼 2세대 역시 내후년에나 풀체인지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p>
<p>&nbsp;</p>
<p><strong>현대 카운티: 1998년 출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152944_5973_36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980" alt="152944_5973_36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152944_5973_3611.jpg" width="1024" height="576" /></a></p>
<p>마지막 사골 모델은 상용차다. 현대차의 경우 승용 모델의 풀체인지 주기가 매우 빠른 편이라 승용차 중에는 &#8216;사골&#8217;을 꼽을 수 없었다. 하지만 상용차로 가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상용차의 모델체인지 주기가 긴 편이지만, 이 차는 해도 너무하다는 생각이 든다. 바로 25인승 버스 카운티다.</p>
<p>현대 카운티의 출시는 무려 18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1998년 미니버스 &#8216;코러스&#8217;의 후속으로 출시됐다. 중형 트럭인 마이티의 프레임 바디를 활용했으며, 때문에 운전석 뒤 실내에 있는 엔진이 특징적이다.</p>
<p>대부분의 버스가 주문생산되는 것과 마찬가지로 카운티도 주문에 따라 다양한 사양이 존재한다. 고급스러운 시트나 스윙도어를 장착하기도 하고, 관광용 뿐 아니라 마을버스, 소방지휘차 등으로 활용되기도 했다. 2002년 기아 콤비가 단종된 뒤로는 미니버스 시장을 10년 넘게 독점해 왔다. 카운티가 오랫동안 좀처럼 상품성 개선이 이뤄지지 않은 것도 이처럼 공고한 독점체제 때문이다.</p>
<p>2012년 대우버스 레스타가 출시되면서 독점체제에도 금이 갔고, 이후로 자동변속기가 탑재되는 등 상품성 개선이 이뤄졌다. 특히 수요가 많은 중국시장에서는 2015년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되기도 했다. 한때 쏠라티가 카운티의 후속이 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으나, 현재까지도 병행 생산되고 있다. 학원버스 등으로 꾸준히 수요가 많은 모델인 만큼 소비자들은 후속모델 개발을 꾸준히 요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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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년 한국 자동차 산업 전망, &#8220;내수 줄고 수출도 안갯속&#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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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Dec 2016 05:5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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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7년 우리나라의 국내 자동차 산업 전망은 밝지 않아 보인다. 내수도 줄어들고 수출 역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 않을 모양새다. 해가 갈 수록 녹록치 않은 시장 환경이 계속되고 있다.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국산차 내수판매는 올해보다 4.0% 가량 감소한 148만 대 수준에 그치고 수출액은 415억 달러 선으로 올해보다 0.5%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그 결과 국내 총 생산량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2-현대차-신형-그랜저-사전계약-개시-사진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44" alt="161102 현대차, 신형 그랜저 사전계약 개시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2-현대차-신형-그랜저-사전계약-개시-사진21.jpg" width="1024" height="446" /></a></p>
<p>2017년 우리나라의 국내 자동차 산업 전망은 밝지 않아 보인다. 내수도 줄어들고 수출 역시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 않을 모양새다. 해가 갈 수록 녹록치 않은 시장 환경이 계속되고 있다.</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국산차 내수판매는 올해보다 4.0% 가량 감소한 148만 대 수준에 그치고 수출액은 415억 달러 선으로 올해보다 0.5% 가량 늘어날 전망이다. 그 결과 국내 총 생산량은 올해보다 1.2% 줄어든 417만 대로 점쳐졌다.</p>
<p>2017년 내수 판매는 6월 30일까지 이어질 노후 경유차 세제지원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2.8% 감소한 175만 대로 예상된다. 올해 상반기 계속됐던 개별소비세 인하 정책이 종료됐고, 경제 성장 둔화로 인해 민간 소비 심리 또한 위축했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21-사진1-기아차-올-뉴-K7-리미티드-에디션-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803" alt="161121 (사진1) 기아차, 올 뉴 K7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21-사진1-기아차-올-뉴-K7-리미티드-에디션-출시.jpg" width="1024" height="410" /></a></p>
<p>특히 수입차를 제외한 국산차 판매는 올해보다 4.0%나 줄어든 148만 대 가량으로 예상되는데, 이 역시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고용불안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 등에 기인한다. 특히 내년 많은 국산 신차가 출시되지만 큰 효과를 보지는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p>
<p>반면 수입차는 주요 업체의 신차 출시와 친환경차 판매 확대, 아우디·폭스바겐 재인증 및 판매 재개로 올해보다 4.7% 증가한 27만 대 선으로 판매 성장이 기대된다.</p>
<p>KAMA에 따르면 내년 출시되는 국산 신차는 12종이다(연식 변경 및 부분변경, 가지치기 모델 제외). 현대는 소형 SUV 코드명 OS, 신형 벨로스터, 제네시스 G70 등 3종, 기아는 신형 모닝과 신형 프라이드, K8(코드명 CK) 등 3종, 한국GM은 신형 크루즈와 볼트 EV, 쌍용은 렉스턴 후속과 그에 기반한 코란도 스포츠 후속이 출시되며 마지막으로 르노삼성은 클리오를 수입해 판매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쉐보레-더-넥스트-스파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5" alt="쉐보레 더 넥스트 스파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쉐보레-더-넥스트-스파크.jpg" width="1024" height="634" /></a></p>
<p>차종별로는 승용차는 4.6% 감소한 122만 대, 상용차는 1.1% 감소한 26만 대가 팔릴 것으로 보인다. 상용차는 건설투자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입 대형 상용차의 성장으로 트럭 부문이 소폭 감소할 전망이다.</p>
<p>승용차 중에서는 현재도 인기를 더해가고 있는 SUV만 성장세를, 경차부터 대형차에 이르는 타 차급은 모두 감소세를 보일 것이라고 KAMA는 덧붙였다. 내년 SUV는 최대 35.5%의 점유율을 보여 다른 세그먼트를 압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수출 시장은 호재와 악재가 엇갈릴 전망이다. 원유 및 원자재가 상승으로 신흥시장 경기가 회복되고 해외에서의 국산 브랜드 인지도 상승 및 신모델 출시, 일부 국가 관세 인하 및 FTA 체결 등으로 인한 판매 증가를 기대해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65" alt="르노삼성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02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러나 동시에 세계 자동차 시장 성장률이 1.5%로 전망돼 제자리 걸음인 데다 미국의 보호무역 기조 확산 및 기준금리 인상, 정치 불안정으로 인한 EU 소비심리 위축 및 해외 현지생산 확대 등 악재도 있다. 결과적으로 총 수출은 269만 대, 수출액은 415억 달러로 예상됐다.</p>
<p>지역 별로는 동유럽, 중동, 중남미, 아프리카, 호주 등 신흥시장에서는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되지만 전통적인 북미, EU, 아시아 지역에서는 감소세를 보일 것으로 예측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161117_쌍용자동차_티볼리_브랜드_앞세워_신흥시장_적극_공략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08" alt="20161117_쌍용자동차_티볼리_브랜드_앞세워_신흥시장_적극_공략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20161117_쌍용자동차_티볼리_브랜드_앞세워_신흥시장_적극_공략_2.jpg" width="1024" height="668" /></a></p>
<p>올해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만큼 내년에도 이처럼 성장이 부진할 경우 국산차 업계는 비상이 걸릴 전망이다.</p>
<p>내년 다양한 신차가 출시되지만 대부분 판매의 주력이 될 만한 모델은 소수다. 때문에 주력 모델들의 상품성 개선을 통해 판매를 끌어올리는 노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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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르노 그룹 프리미엄 SUV 개발 도맡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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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6 03:01: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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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향후 르노 그룹이 출시하는 프리미엄SUV의 차량 개발은 전적으로 르노삼성이 맡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르노 그룹의 이번 결정에 따라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 위상이 한층 더 강화되며 핵심 계열사로 자리 잡았다.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는 르노 그룹이 세계 각지에 보유하고 있는 연구소들 중 프랑스 연구소를 제외하고 디자인을 비롯해 다양한 세그먼트의 신차 연구개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line-height: 18pt; -ms-layout-grid-mode: char; -ms-word-break: keep-all; mso-line-height-rule: exactly;"><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QM6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1" alt="르노삼성 QM6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QM6_01.jpg" width="1024" height="723" /></a></p>
<p style="line-height: 18pt; -ms-layout-grid-mode: char; -ms-word-break: keep-all; mso-line-height-rule: exactly;"><span style="font-size: 10.5pt;">르노삼성자동차<span lang="EN-US">(</span>대표이사 박동훈<span lang="EN-US">)</span>는 향후 르노 그룹이 출시하는 프리미엄<span lang="EN-US">SUV</span>의 차량 개발은 전적으로 르노삼성이 맡아 진행하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span lang="EN-US">. </span>르노 그룹의 이번 결정에 따라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span lang="EN-US">-</span>닛산 얼라이언스 내 위상이 한층 더 강화되며 핵심 계열사로 자리 잡았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line-height: 18pt; -ms-layout-grid-mode: char; -ms-word-break: keep-all; mso-line-height-rule: exactly;"><span style="font-size: 10.5pt;">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는 르노 그룹이 세계 각지에 보유하고 있는 연구소들 중 프랑스 연구소를 제외하고 디자인을 비롯해 다양한 세그먼트의 신차 연구개발 과정을 모두 수행할 수 있는 유일한 연구소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line-height: 18pt; -ms-layout-grid-mode: char; -ms-word-break: keep-all; mso-line-height-rule: exactly;"><span style="font-size: 10.5pt;">중앙연구소는 현재 르노 프랑스 연구소와 활발한 인력교류를 진행하며 르노 그룹 내 많은 연구 프로젝트를 함께 수행하고 있다<span lang="EN-US">. </span>특히 르노 그룹의 전략적인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한 르노동평자동차의 연구개발 지원은 중앙연구소가 주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line-height: 18pt; -ms-layout-grid-mode: char; -ms-word-break: keep-all; mso-line-height-rule: exactly;"><span style="font-size: 10.5pt;">르노삼성이 올 해 성공적으로 국내 시장에 선보인<span lang="EN-US"> SM6</span>와<span lang="EN-US"> QM6</span>역시 중앙연구소가 세부 디자인부터 설계<span lang="EN-US">, </span>부품 개발까지 연구개발의 상당 부분을 도맡아 탄생한 차량들이다<span lang="EN-US">. </span>특히 <span lang="EN-US">QM6(수출명</span> 꼴레오스<span lang="EN-US">)</span>는 중앙연구소가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span lang="EN-US"> 80</span>여개 국가에서 선보이는 모든 모델의 개발을 주도적으로 진행하고<span lang="EN-US">, </span>중국을 제외한 모든 지역의 차량 공급 역시 부산공장이 맡아 수출하게 되면서 르노삼성자동차는 르노 </span><span style="font-size: 10.5pt;">그룹 내<span lang="EN-US"> SUV </span>중심 연구 및 생산기지로서 역량을 인정 받게 되었다<span lang="EN-US">.</span></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자동차-중앙연구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2" alt="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자동차-중앙연구소.jpg" width="1024" height="646" /></a></p>
<p style="line-height: 18pt; -ms-layout-grid-mode: char; -ms-word-break: keep-all; mso-line-height-rule: exactly;"><span style="font-size: 10.5pt;">르노삼성자동차는 앞서</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5pt;"> 2008</span><span style="font-size: 10.5pt;">년 선보였던 </span><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5pt;">QM5</span><span style="font-size: 10.5pt;">의 개발을 시작으로 북미수출용 닛산 로그의 위탁 생산과 최근<span lang="EN-US"> QM6 </span>출시에 이르기까지<span lang="EN-US"> SUV</span>개발 능력 및 관련 부품의 공용화<span lang="EN-US">, </span>부산공장의 생산 품질 경쟁력 등 다양한 측면에서 르노 그룹 내 최상의<span lang="EN-US"> SUV </span>개발 환경을 갖추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아 왔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line-height: 18pt; -ms-layout-grid-mode: char; -ms-word-break: keep-all; mso-line-height-rule: exactly;"><span lang="EN-US" style="font-size: 10.5pt;">QM5</span><span style="font-size: 10.5pt;">는 르노삼성자동차가 르노 및 닛산과 기술협력을 통해 개발해 부산공장에서 생산했던 첫<span lang="EN-US"> SUV</span>로 총<span lang="EN-US"> 39</span>만여대를 생산해 이중<span lang="EN-US"> 33</span>만대 가량을 중국을 비롯한 르노 그룹의 전세계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수출 판매한 모델이다<span lang="EN-US">. QM5</span>의 개발 및 생산과정에서 확보된 기술 노하우와 부산공장의 품질 경쟁력은<span lang="EN-US"> 2014</span>년부터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의 부산공장 위탁 생산으로 이어졌다<span lang="EN-US">. </span>르노삼성자동차는 뛰어난 생산 품질을 인정 받아 당초 계약된 연간<span lang="EN-US"> 8</span>만대를 크게 상회하는 물량을 주문 받아 생산 중에 있으며<span lang="EN-US">, </span>올해는 역대 최대 규모인<span lang="EN-US"> 13</span>만<span lang="EN-US">6</span>천대 가량의 로그 차량을 생산해 수출할 예정이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line-height: 18pt; -ms-layout-grid-mode: char; -ms-word-break: keep-all; mso-line-height-rule: exactly;"><span style="font-size: 10.5pt;">르노삼성자동차가 그룹 내 프리미엄<span lang="EN-US"> SUV </span>개발을 전담하게 됨에 따라<span lang="EN-US"> QM5 </span>개발부터 함께 협력해 온 부품업체들의 역할 및 수출 확대에도 도움이 될 전망이다<span lang="EN-US">. </span>르노삼성자동차는 부품협력업체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품질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자동차업계 중 유일하게 중소기업청과<span lang="EN-US"> 100</span>억원 규모의<span lang="EN-US"> 1:1</span>매칭 민관공동펀드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span lang="EN-US">, 2</span>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진행해 왔다<span lang="EN-US">. </span>또한 부품의 공용화에 따른 이점과 부산공장의 생산경쟁력 등을 감안할 때 연구개발에서 생산까지 일원화에 따른 시너지 효과를 위해 중앙연구소에서 개발한 글로벌 시장 타깃의 프리미엄<span lang="EN-US"> SUV</span>가 국내에서 추가 생산될 여지도 있다<span lang="EN-US">.</span></span></p>
<p style="line-height: 19pt; -ms-layout-grid-mode: char; -ms-word-break: keep-all; mso-line-height-rule: exactly;"><span style="font-size: 10.5pt;">르노삼성자동차 권상순 연구소장은 “한국 자동차 시장은 이미 세계적인<span lang="EN-US"> SUV </span>차량들의 격전지로서 글로벌 트렌드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주요한 테스트 마켓 역할을 하고 있다”며<span lang="EN-US">, </span>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는 르노<span lang="EN-US">-</span>닛산 얼라이언스가 지닌 제품기획력과 기술력을 함께 아우르며 국내 시장과 글로벌 시장을 모두 충족시킬 수 있는<span lang="EN-US"> SUV </span>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span lang="EN-US">.</span></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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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성공한 차, 실패한 차 Best 10. [국산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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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Dec 2016 10:26: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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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 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782"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5.jpg" width="1200" height="800" /></a></p>
<p>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p>
<p>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모델도 있고, 기대에 한참 못 미친 실적을 낸 차도 있다. 이들은 왜 성공했고, 왜 실패했을까?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차 10종을 꼽아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해 본다. 다양한 신차가 선보인 만큼 국산차와 수입차로 나누어 살펴본다.</p>
<p>&nbsp;</p>
<p><strong>성공작 1: 르노삼성 SM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르노삼성-SM6-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212" alt="[르노삼성] SM6 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르노삼성-SM6-06.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올해는 &#8216;SM6의 해&#8217;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르노삼성 SM6의 활약은 눈부셨다. QM3 외에 이렇다 할 히트를 치지 못하고 판매를 이어 온 르노삼성에게 SM6는 가뭄에 단비같은 존재였다. 박동훈 부사장이 SM6 출시 전 &#8220;10년에 한 번 올까말까 한 기회라고 생각한다&#8221;고 말한 것이 실제로 이뤄진 것이다.</p>
<p>SM6는 출시 이후 매달 6,000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르노삼성의 내수 성장을 이끌었다. 올 11월까지 르노삼성의 내수 판매는 9만 7,023대로 전년 동기대비 39%나 늘어난 것이다. SM6와 QM6의 혁혁한 전공이다.</p>
<p>SM6의 성공 요인은 단연 중형차 시장의 패러다임 전환이다. 보수적이고 무난한 디자인과 편안한 주행감각이 미덕으로 여겨지던 중형 세단 시장에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탄탄한 주행성능을 내세워 젊은 층을 공략한 것이 큰 성공요인으로 손꼽힌다. 특히 가솔린과 디젤 전 모델에 7단 DCT를 탑재하고 세로형 터치 디스플레이를 과감하게 적용하는 등 상품성 혁신이 SM6의 성공을 이끌었다.</p>
<p>SM6가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중형 세단 승용 시장에서는 쏘나타를 제치는 기염까지 토했다. 또 연이어 출시된 QM6가 시장에 안착할 토양을 마련하기도 했다. SM3의 후속이 될 르노 메간의 국내 출시가 지연되면서 향후 성장동력을 이어나가는 것이 과제가 됐지만, 어쨌든 지금은 축배를 들어도 좋다.</p>
<p>&nbsp;</p>
<p><strong>성공작 2: 쉐보레 말리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쉐보레-올-뉴-말리부-이미지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827" alt="쉐보레 올 뉴 말리부 이미지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쉐보레-올-뉴-말리부-이미지_2.jpg" width="1024" height="684" /></a></p>
<p>연달아 중형 세단이다. SM6보다 조금 늦게 출격한 쉐보레 말리부도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사전계약 하루 만에 2,000대를 돌파했고, 나흘 만에 6,000대를 넘어섰다. 4월 말 출시 이후 현재까지 매달 4,000대 이상의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 전 모델이 가솔린으로, 가솔린 중형 세단 판매에서는 쏘나타는 물론 SM6조차 앞선다.</p>
<p>사실 지난 해부터 쉐보레의 약진이 범상치 않았다. 스파크를 시작으로 임팔라, 말리부, 카마로 등 올해까지 선보이는 모델들이 모두 비약적인 상품성 향상을 보여줬다. 올해 내수 성장률은 11월까지 누적 15.6%에 그쳐 기대에는 조금 못 미쳤지만 올해 내수 점유율 10%의 숙원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p>
<p>말리부 역시 전통적인 중형 세단과 다른 방향성을 노렸다. 우선은 중형차의 상징처럼 여겨지던 2.0L급 자연흡기 엔진을 과감히 포기하고, 전 모델을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으로 대체했다. 경쾌한 주행 감각의 1.5 터보와 강력한 성능의 2.0 터보 등 2종의 라인업, 준대형만큼 큰 차체와 세련된 조형미가 돋보이는 익스테리어 디자인도 인기몰이의 요인이다.</p>
<p>특히 올해 중형 세단인 말리부의 세대교체 후 내년 1월께는 준중형 세단인 크루즈가 출시를 예고하면서 성공을 이어갈 수 있을 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중형 세단 시장을 말리부와 SM6가 재편한 만큼 아반떼가 지배하고 있는 준중형 시장에서도 변화가 이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3: 현대 그랜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그랜저IG-주행사진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69" alt="그랜저(IG) 주행사진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그랜저IG-주행사진5.jpg" width="1024" height="651" /></a></p>
<p>올 1월 출시된 기아 K7이 올 한 해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지만, 11월 출시된 그랜저의 임팩트를 뛰어넘지는 못했다. 그랜저는 사전계약 첫 날 1만 6,000대에 가까운 계약을 이뤄내고 사전계약 2만 7,000여 대, 출시 3주 만에 누적계약 4만 대라는 &#8220;역대급&#8221; 기록 행진을 이어갔다.</p>
<p>현대차 역시 그랜저가 생산되는 아산공장에서 아슬란 생산을 일시 중단하고 그랜저 물량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지난 달 출시 8일 만에 4,000여 대가 공급된 데 이어 내부적으로는 올해 안에 2만 대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계획대로라면 이번 달 그랜저 판매량은 1만 대를 가뿐히 넘길 전망이다.</p>
<p>그랜저의 엄청난 인기는 이미 예고된 바 있다. 중형 세단 시장의 위축과 더불어 평균적인 소득이 증대하면서 준대형 세단 수요는 갈 수록 늘어가는 추세다. 실제로 단종 직전까지 구형 그랜저(HG) 판매는 월 3,000~4,000대 수준을 꾸준히 이어갔다. 신차 대기수요가 있음에도 그 정도 판매가 이어진 만큼 꾸준한 수요가 존재한다는 방증이다.</p>
<p>더욱이 기업 인사 시즌과 출시일이 맞춰진 점도 호재다. 내부적으로는 젊어지는 수요층에 맞춰 이전보다 서스펜션 세팅을 탄탄하게 개선하고 디자인도 젊게 다듬었다. 마케팅 단계부터 중후함이나 편안함보다는 젊고 역동적인 색채를 강조해 젊은 층이 선택하기에도 부담이 없어졌다는 평가다. 젊은 청년층 구매자는 그랜저가, 장년층의 보수적인 소비자는 아슬란이 흡수하도록 만들겠다는 것이 현대차의 전략이다. 물론, 아슬란이 활로를 찾았을 때의 이야기다.</p>
<p>&nbsp;</p>
<p><strong>성공작 4: 쉐보레 카마로 S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hevrolet-Camaro-2016-1280-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16" alt="Chevrolet-Camaro-2016-128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hevrolet-Camaro-2016-1280-1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쉐보레 카마로 SS는 절대적인 판매량에서는 순위권에 들지 못하지만, 국산 브랜드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 모델이다. 흔히 스포츠카는 &#8216;인기 없고 수익성 낮은&#8217; 모델로 여겨지기 마련이다. 뛰어난 성능을 내기 위해 개발비는 많이 들지만 브랜드 이미지 리딩 이외에 순수한 수익성은 떨어지기 때문이다.</p>
<p>쉐보레는 이전 세대 카마로가 이렇다 할 반향을 일으키지 못했던 데에서 교훈을 얻어 이번에는 아예 &#8216;화끈하게&#8217; 가기로 마음먹었다. 6.2L V8 엔진을 탑재한 카마로 SS를 국내 시장에 전격 도입한 것. 게다가 가격은 북미와 비슷하거나 조금 더 저렴한 5,000만 원대 초반으로 책정해 &#8220;역대급 가성비&#8221;를 확보했다.</p>
<p>아메리칸 머슬카 다운 마초적이면서도 세련된 외모와 강력한 V8 엔진의 조합은 제법 컬트적인 인기를 끌었다. 스포츠카로서는 이례적인 사전계약 700대를 기록했다. 대당 가격대가 높고 수입 브랜드와 경쟁해야 하는 모델이 이 정도의 계약을 이뤄낸 것은 괄목할 만한 실적이다.</p>
<p>국내 소비자들의 고성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은 이미 공공연한 사실이다. M, AMG, RS 등 독일 고성능 브랜드의 판매가 꾸준히 늘고 있고, 연초 출시된 아반떼 스포츠도 아반떼 전체 판매의 9%가 넘는 비중을 보이며 기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카마로 SS의 성공으로 국내에 보다 다양한 스포츠카가 도입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p>
<p>&nbsp;</p>
<p><strong>성공작 5: 쌍용 티볼리 에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20161028_티볼리_에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85" alt="20161028_티볼리_에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20161028_티볼리_에어.jpg" width="1024" height="701" /></a></p>
<p>지난 해 한국을 가장 뜨겁게 달군 모델 중 하나가 쌍용의 티볼리다. 동급 시장을 먼저 개척한 쉐보레 트랙스나 르노삼성 QM3를 출시와 동시에 가뿐히 누르고 2년 째 동급 1위를 고수하고 있다. 출시 2년이 다 돼가는 현재까지도 티볼리는 월 3,000대 이상 판매되고 있다.</p>
<p>지난 3월 티볼리 패밀리에 추가된 티볼리 에어는 이처럼 인기를 끌었던 티볼리의 롱바디 모델이다. 휠베이스는 늘어나지 않았지만 트렁크 길이를 늘려 뒷좌석 거주성을 개선하고 적재능력을 크게 높였다. 작은 퍼스널 카 성격이 강한 소형 SUV의 롱바디 버전이 성공할 지 많은 이들이 반신반의했지만, 결과는 성공이었다.</p>
<p>티볼리 에어는 출시 이래로 꾸준히 월 2,000대 안팎의 준수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기아 니로까지 소형 SUV 시장에 가세했지만 판매량은 좀처럼 줄어들지 않았다. 경쟁모델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넓은 트렁크 공간을 지닌 모델은 티볼리 에어가 유일하기 때문이다. 생애 첫 차로 선택하는 소형 SUV지만 젊은 운전자들에게는 패밀리카로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p>
<p>2,000만 원대 초중반에 포진한 가격대와 풍부한 편의사양도 인기 요인이다. 비슷한 가격대에 구입할 수 있는 현대 투싼이나 기아 스포티지 등은 트렁크 공간도 부족하고 비슷한 편의사양을 갖추려면 훨씬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한다. 최근에는 2017년형이 출시되며 LKAS 옵션까지 추가돼 더욱 상품성을 높였다. 그 결과 트랙스와 QM3 등 경쟁 모델의 판매가 크게 늘었어도 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굳건히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실패작 1: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14_보도자료현대차-국산-최초-친환경-전용-모델-아이오닉-탄생-사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60" alt="160114_(보도자료)현대차, 국산 최초 친환경 전용 모델 아이오닉 탄생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14_보도자료현대차-국산-최초-친환경-전용-모델-아이오닉-탄생-사진1.jpg" width="1024" height="734" /></a></p>
<p>이제 실패작으로 넘어가보자. 첫 번째 주인공은 현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다. 올해 첫 신차였던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많은 기대를 안고 태어났다. 아슬란 이후 2년 만의 완전 신차인데다, 토요타 프리우스가 장악하고 있는 친환경차 시장에 현대차가 내미는 첫 도전장이기 때문이다.</p>
<p>공기역학을 고려한 유선형 차체와 미래적인 디자인, CVT 일색의 친환경차 시장에서 돋보이는 6단 DCT 자동변속기 등 매력적인 요소를 많이 갖췄다. 또 친환경차 혜택을 더하면 유지비도 절감되고 실구매가 역시 아반떼와 비슷한 수준으로 충분한 경쟁력이 있을 것처럼 보였다.</p>
<p>그러나 아이오닉은 3월까지 월 1,200대 가량을 판매하다가 니로가 출시된 직후 월 700대 선으로 추락했다. 현재는 그마저도 유지하지 못하고 7월부터는 월 300대 선을 겨우 유지하고 있다. 오히려 11월에는 아이오닉 일렉트릭이 1,085대나 팔리며 하이브리드를 압도하는 굴욕(?)마저 겪었다.</p>
<p>아이오닉의 부진 이유 중 하나는 좁은 뒷좌석 공간이다. 배터리 배치로 인해 높은 2열 시트와 낮은 루프 디자인으로 2열 거주성이 떨어졌고, 특히 2열과 트렁크가 넉넉한 형제차 니로가 출시되면서 아이오닉은 경쟁력을 상실했다. 미래적인 디자인이 부담스럽다는 평가도 있다. 아이오닉은 글로벌 시장에서 현대차의 친환경 리더지만, 국내시장에서는 연간 1만 5,000대의 판매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워 보인다.</p>
<p>&nbsp;</p>
<p><strong>실패작 2: 쉐보레 캡티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ock-Solid-SUV-2016-쉐보레-캡티바-출시_블랙에디션-제품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147" alt="Rock Solid SUV, 2016 쉐보레 캡티바 출시_블랙에디션 제품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ock-Solid-SUV-2016-쉐보레-캡티바-출시_블랙에디션-제품사진.jpg" width="1000" height="668" /></a></p>
<p>쉐보레가 승용 시장에서는 제법 판매를 회복했지만, RV 시장에서는 좀처럼 맥을 못추고 있다. 그 이유 중 하나가 &#8216;사골&#8217; 캡티바의 부진이다. 올해 3월, 무려 3번째 상품성 개선 모델인 2016 캡티바를 출시했지만 월 2~300대 수준의 판매를 유지하고 있다.</p>
<p>잘 알려진대로 캡티바는 2006년 GM대우 시절 출시된 윈스톰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2011년 쉐보레 출범과 함께 캡티바로 부분변경이 이뤄졌고 캡티바라는 이름을 쓴 이래로는 이번이 첫 부분변경이다.</p>
<p>오펠 사의 2.0L 디젤 엔진을 탑재하고 아이신 변속기를 조합하는 등 여러 개선이 이뤄져 초기형 윈스톰과는 뼈대 외에 같은 점이 별로 없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인 한계는 명백히 존재한다. 캡티바가 과거에 머물러 있는 동안 현대기아는 물론, 르노삼성마저 QM6를 선보이며 거리를 벌렸고, 결과적으로 캡티바의 성장동력을 찾기 어려워졌다.</p>
<p>희망은 있다. 캡티바의 후속으로 북미에서 판매되고 있는 쉐보레 에퀴녹스를 도입하는 것이다. 아직까지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항은 없지만, 에퀴녹스 역시 최근 풀체인지를 거쳐 디자인과 상품성을 크게 끌어올린 만큼 국내에 출시되면 적잖은 반향을 불러올 것으로 기대된다. 어쨌든 당분간은 캡티바를 계속 만나야 하는 것도 사실이다.</p>
<p>&nbsp;</p>
<p><strong>실패작 3: 현대 i3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609-신형-i30-주행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384" alt="1609 신형 i30 주행(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609-신형-i30-주행2.jpg" width="1757" height="1152" /></a></p>
<p>i30를 실패작으로 분류하기에는 아직 성급한 감도 있다. 더군다나 i30는 유럽 전략형 모델로, 우리나라보다는 유럽에서의 활약에 기대가 걸린 차다. 하지만 지난 9월 국내 출시 이후의 실적은, 성공보다는 실패에 가깝다.</p>
<p>2007년 1세대가 등장해 반짝 인기를 끌었던 i30는 2세대에서 부진을 겪었고, 때문에 3세대에서는 그러한 부진을 만회하겠다는 현대의 각오가 서렸다. 아반떼와의 차별화에 공을 들였고, 전 모델 DCT·전 모델 터보화와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적용 등을 통해 주행 감각을 끌어올리는 데에 힘썼다.</p>
<p>그러나 그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i30는 9월 172대, 10월 648대, 11월 463대의 참담한 실적을 거뒀다. 우선은 출시 초기 드리프트, 광고 선정성 논란 등 부정적인 이슈가 연달아 터진 것이 화근이었다. 마케팅에 대한 비판여론이 드세지면서 초기 신차효과를 제대로 살리지 못했다는 평가다. 출시 초기 현대차 노조 총파업도 악재가 됐다.</p>
<p>무엇보다 i30의 주 수요층이 될 젊은 소비자들 사이에서 현대차에 대한 부정적인 정서가 팽배한 것이 i30의 부진 요인으로 손꼽힌다. 아반떼를 넘어 수입 엔트리 모델과 경쟁해야 하는 i30는, 주 라이벌인 골프의 부재에도 불구하고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실패작 4: 기아 쏘울·카렌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26-사진5-기아차-더-뉴-카렌스-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169" alt="160726 (사진5) 기아차, 더 뉴 카렌스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26-사진5-기아차-더-뉴-카렌스-출시.jpg" width="800" height="500" /></a></p>
<p>비슷한 파워트레인을 공유하는 쏘울과 카렌스는 승승장구 중인 기아 RV 라인업 중 월 평균 1,000대를 팔지 못하는 유이한 모델들이다. 쏘울은 월 200대, 카렌스는 월 250대 선을 겨우 유지하고 있다. 한 때 인기를 끌었으나 몰락했다는 점도 두 차의 공통점이다.</p>
<p>특히 카렌스는 7월, 쏘울은 8월에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였으나, 아직도 판매는 요원하다. 판매량 추이를 봐도 각각 부분변경 출시 이후 전월보다 월 100대 가량 판매가 는 데에 그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17-기아차-2016-LA오토쇼-참가_쏘울터보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99" alt="161117 기아차 2016 LA오토쇼 참가_쏘울터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17-기아차-2016-LA오토쇼-참가_쏘울터보2.jpg" width="1024" height="638" /></a></p>
<p>쏘울의 경우 SUV는 아니지만 티볼리, 트랙스 등 소형 SUV와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개성있는 외모와 충분한 주행성능을 갖췄고, 카렌스 역시 7인승 MPV로서 LPG 모델과 디젤 모델 등을 두루 갖췄다. 그러나 쏘울은 여전히 시장에서의 인지도가 매우 낮고, 카렌스는 쉐보레의 강적 올란도에게 밀려 맥을 못 추고 있다. 2011년 출시돼 단종까지 거론되고 있는 올란도지만 여전히 월 800~900대 가량이 판매되며 카렌스를 압도한다.</p>
<p>쏘울의 경우 주행성능, 편의사양, 연비 등 한 방면에서 강점을 갖춘 소형 SUV들에 비해 이렇다 할 특장점을 지니지 못해 시장에서 도태됐다는 평가다. 카렌스는 유일한 경쟁상대가 쉐보레 올란도지만, 숱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작은 차체로 인한 불리함을 극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자동차가 늘 객관적 우위때문에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두 모델이 몇 년째 부진의 늪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데에는 마케팅 역량의 부족이 크다고 볼 수 있다.</p>
<p>&nbsp;</p>
<p><strong>실패작 5: 현대 쏘나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현대차-쏘나타-윈터-스페셜-에디션-출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223" alt="161101 현대차, 쏘나타 윈터 스페셜 에디션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현대차-쏘나타-윈터-스페셜-에디션-출시2.jpg" width="1024" height="717" /></a></p>
<p>쏘나타는 국산 중형 세단의 대명사이자, 중산층의 상징적인 존재다. 전 세계 시장에서 단일 모델명을 쓰는 유일한 모델이기도 하다. 그러나 영원할 것만 같았던 쏘나타의 천하도 저물어가고 있다.</p>
<p>지표 상으로 쏘나타를 실패작으로 치부하기는 어렵다. 올해 1~11월 쏘나타는 7만 4,946대나 팔려 명실상부한 중형 세단 1위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면 사정이 좋지는 않다. 그 중 절반 가량은 택시, 렌터카 등 영업용 모델이기 때문이다. 승용 시장에서는 이미 르노삼성 SM6에게 추월당했고, 가솔린 모델만 비교하자면 쉐보레 말리부에도 밀린다.</p>
<p>2014년 LF 쏘나타 출시 후 쏘나타의 부진은 쭉 이어졌다. 파격적이고 젊었던 이전 세대에 비해 너무 무난함만을 강조했기 때문이다. &#8220;본질로부터&#8221;라는 캐치 프레이즈로 기본기 강화를 내세웠고, 2015년에는 부진을 만회하기 위해 2.0 터보와 1.6 터보, 1.7 디젤 등 무려 7가지 엔진 라인업을 출시했지만 역부족이었다.</p>
<p>올해 4월에는 SM6의 아성에 대항해 부랴부랴 2017년형 상품성 개선 모델을 내놨지만 이 마저도 힘을 쓰지 못했다. 아직까지 월별 총판매에서 경쟁 모델에 밀린 적은 없지만 이대로라면 미래를 장담할 수 없다. 현대차는 내년 상반기 쏘나타의 페이스리프트를 준비하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1998년 EF 쏘나타 이후 처음으로 번호판이 범퍼로 이동하고 훨씬 젊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내세운다. 과연 현대의 극약처방이 효과를 발휘할 지는 미지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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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SM6 까스텔바작 아트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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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16 06:42: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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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고 한불 합작인 SM6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14일 서울 삼청동 현대갤러리 두가헌에서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까스텔바작을 초청, 아트 퍼포먼스로 꾸민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를 공개했다. 이날 까스텔바작은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된 르노삼성 SM6에 탑승자들의 안전을 보호해주는 수호천사를 그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작가는 탑승자에게 최고의 동반자인 수호천사와 함께 SM6 전 외관에 노랑, 빨강, 파랑색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까스텔바작-아트카-공개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65" alt="르노삼성 SM6 까스텔바작 아트카 공개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까스텔바작-아트카-공개_04.jpg" width="1024" height="71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고 한불 합작인 SM6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14일 서울 삼청동 현대갤러리 두가헌에서 세계적인 팝아티스트 까스텔바작을 초청, 아트 퍼포먼스로 꾸민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를 공개했다.</p>
<p>이날 까스텔바작은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된 르노삼성 SM6에 탑승자들의 안전을 보호해주는 수호천사를 그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작가는 탑승자에게 최고의 동반자인 수호천사와 함께 SM6 전 외관에 노랑, 빨강, 파랑색으로 따뜻함, 열정, 사랑, 성숙함과 소망을 담아냈다고 전했다.</p>
<p>이날 행사에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박동훈 대표를 비롯, 파비앙 페논 주한 프랑스 대사, 르노디자인아시아의 크리스토퍼 듀퐁 상무 등 프랑스를 대표하는 인사와 문화계를 대표하는 인사 60여 명이 참석, 한불수교 130주년을 축하하고, 까스텔바작의 아트카 퍼포먼스를 지켜봤다.</p>
<p>르노삼성차 박동훈 대표는 “SM6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에서 SM6는 르노삼성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의 혁명을 일으킬 무기라고 했고, SM6는 중형 자가용 1위에 오르며 그 약속을 지켰다”며 “르노삼성차 임직원들의 자부심인 SM6의 성공을 까스텔바작과 아름다운 작품으로 축하하게 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p>
<p>한편 르노삼성 SM6는 올 3월 출시와 함께 9개월 연속 중형 자가용 1위, 판매 목표 5만대 조기 달성 등 올해 자동차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은 차로 화제를 낳고 있으며, 올해의 차 후보로도 선정되는 등 르노삼성차 내에 효자 차로 한층 기대감을 충족해 주고 있다. 또 최근 국토교통부 주관 ‘올해의 안전한 차’로도 선정돼 안정성에서도 최고의 차로 평가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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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150개 협력업체와 “상생 함께 배우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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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Dec 2016 02:14: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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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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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협력업체 상생협력 강화 및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해 1,2차 협력업체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기흥 중앙연구소에서 ‘제2회 르노삼성자동차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 1,2차 협력업체와 르노삼성차가 한 자리에 모여 인재육성과 상생협력을 위해 머리를 맞댄 것은 처음으로 이날 행사에는 1차 협력업체 95개사, 2차 협력업체 55개사 등 총 150개사가 참여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5월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에서 운영하는 ‘동반성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차-동반성장-아카데미-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19" alt="르노삼성차 동반성장 아카데미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차-동반성장-아카데미-1.jpg" width="1024" height="651"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협력업체 상생협력 강화 및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해 1,2차 협력업체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3일 기흥 중앙연구소에서 ‘제2회 르노삼성자동차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개최했다.</p>
<p>1,2차 협력업체와 르노삼성차가 한 자리에 모여 인재육성과 상생협력을 위해 머리를 맞댄 것은 처음으로 이날 행사에는 1차 협력업체 95개사, 2차 협력업체 55개사 등 총 150개사가 참여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5월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에서 운영하는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1차 협력업체들과 처음 개최한 바 있으며 이번에 보다 체계적인 협력업체 동반성장 커리큘럼을 완성하여 2차 협력업체까지 초청해 2회째로 열렸다.</p>
<p>이번 동반성장 아카데미에는 안준규 변호사(법무법인 태평양)의 수·위탁거래를 위한 공정거래 법률 교육을 비롯하여 다자간 성과공유제도 등 대·중소기업협력재단에서 운영중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이 소개되었다.</p>
<p>또한, 르노삼성자동차의 협력업체 동반성장 프로그램 중 하나인 상생결제시스템 성과도 소개되었다. 2016년 9월 도입 된 상생결제시스템은 누적 결제금액(11월 말 기준) 약 2,5000억원을 달성해 향후 1-2차 협력업체 간 대금결제에 큰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행사에 참여한 한림인텍㈜ 김성기이사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상생결제시스템을 활용하여 2차협력업체에 대한 대금결제에 확대 운영 중이며, 2차 협력업체의 금융비용 절감에 큰 효과가 있어 만족도가 아주 높다”라고 밝혔다.</p>
<p>이날 행사에서 르노삼성자동차 구매본부 강진규이사는 “1,2차 협력업체와 함께하는 동반성장 아카데미는 국내 자동차산업 생태계의 동반성장-상생협력 문화구축에 큰 의미가 있을 것”이라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협력업체의 우수한 인재양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 할 것임을 강조하였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자동차업계에서 유일하게 중소 부품협력업체의 기술개발을 위해 중소기업청과 100억원 규모의 1:1매칭 민관공동펀드를 운영 중이며, 2년 연속 동반성장지수 ‘우수’ 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 또한 지난 9일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중소기업협력재단 주관의 ‘2016년 제 2차 성과공유제 확산협의회’에서 2·3차 중소협력사와 추진하는 다자간 성과공유제 도입 기업 중 우수 사례로 선정되어 우수상을 수상하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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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제주특별자치도 전기택시 100대 운행 발대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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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Dec 2016 01:11: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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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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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12일,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도)와 함께 ‘전기택시 100대 운행 기념 발대식’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제주도가 추진했던 친환경택시 100대 보급 사업 달성을 기념하는 한편, 전기택시의 본격적인 운행 및 보급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과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 택시업계 관계자 등 2백여명이 참석했으며, 전기택시 결의문 채택과 함께 전기차 시동 퍼포먼스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565" alt="르노삼성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02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는 12일, 제주특별자치도(이하 제주도)와 함께 ‘전기택시 100대 운행 기념 발대식’을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올해 제주도가 추진했던 친환경택시 100대 보급 사업 달성을 기념하는 한편, 전기택시의 본격적인 운행 및 보급 확대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과 원희룡 제주도지사를 비롯, 택시업계 관계자 등 2백여명이 참석했으며, 전기택시 결의문 채택과 함께 전기차 시동 퍼포먼스와 전기택시 시대를 알리는 세레모니에 이어 카 퍼레이드가 열렸다. 이 날 행사를 기념하는 카 퍼레이드에는 내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가 참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p>
<p>제주도의 친환경차 보급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르노삼성차는 이번 제주도 전기택시 100대 중 98대를 SM3 Z.E.로 공급하는 성과를 올렸다. 지난 2014년 처음 제주도에 전기택시를 보급한 르노삼성차는 올해까지 서울, 대구, 제주도에 총 215대의 전기택시를 보급하며 전기택시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p>
<p>국내 최초 전기택시 모델인 르노삼성의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는 1회 충전 시 주행거리 135km, 최고속력 135km/h의 성능에 전기차 중 가장 넓은 실내공간 등 뛰어난 실용성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SM3 Z.E는 올 들어 택시를 포함, 533대가 판매됐으며, 10월 말까지 총 누적판매대수는 2,300대에 이른다.</p>
<p>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르노삼성 SM3 Z.E는 빠른 충전시간, 경제적인 유지비 등 기술적인 부분과 경제성 측면에서 전기택시로서 단연 최고”라며 “르노삼성차는 앞으로도 전기택시보급 확대에 앞장서 친환경 도시에 도움이 되는 기반 확충을 위해 힘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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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12월 구매고객을 위한 따뜻한 연말행사</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4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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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Dec 2016 01:43: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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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연말 시즌을 맞아 12월 27일까지 기존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 e-커머스를 통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27일까지 3주간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후 전국 영업지점에 방문하여 QM3, QM6, SM6 차량출고 시 추첨을 통해 싱가포르 여행 상품권(3명), 신세계 상품권 100만원권(10명), 주유상품권 10만원권(100명)을 제공하는 ‘윈터 위시(Winter Wish)’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온라인이벤트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83" alt="르노삼성_온라인이벤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온라인이벤트_1.jpg" width="1024" height="57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연말 시즌을 맞아 12월 27일까지 기존 오프라인 매장은 물론 온라인 e-커머스를 통해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27일까지 3주간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를 통해 응모한 후 전국 영업지점에 방문하여 QM3, QM6, SM6 차량출고 시 추첨을 통해 싱가포르 여행 상품권(3명), 신세계 상품권 100만원권(10명), 주유상품권 10만원권(100명)을 제공하는 ‘윈터 위시(Winter Wish)’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지점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2천 명을 추첨하여 모바일 커피쿠폰을 제공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QM6의 온라인 구매청약이 가능한 마이크로사이트(https://event.renaultsamsungm.com/qm6)를 통해 ‘QM6 크리스마스 기프트(Christmas Gift)’ 이벤트도 실시하며, 고객이 오는 27일까지 해당 사이트에서 카카오페이로 온라인 간편결제하고 QM6를 출고할 경우 모든 고객에게 프리미엄 스마트키 커버를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10만원 정비상품권이 추가로 제공된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9월 신형 SUV인 QM6를 출시하면서 카카오의 카카오페이를 통해 QM6 계약금을 지불하는 e-커머스를 자동차 업계 최초로 도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올해 출시된 SM6와 QM6에 대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 온라인 고객에도 집중하며 e-커머스를 통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시도해볼 계획”이라고 말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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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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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Dec 2016 01:41: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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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회 유통산업주간 개막식 및 제21회 한국유통대상시상식에서 ‘코리아세일페스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자동차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SM6가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코리아세일페스타에 할인 품목으로 결정, 행사 7일만에 1,000대를 완판하며 잠재고객의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를 촉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적극 참여하는 등 국내차 내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진행했던 10월, 르노삼성자동차는 내수시장에서 전년동월대비 89% 신장하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482" alt="르노삼성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02.jpg" width="1024" height="552" /></a></p>
<p>르노삼성자동차는 8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제4회 유통산업주간 개막식 및 제21회 한국유통대상시상식에서 ‘코리아세일페스타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을 자동차 분야에서는 유일하게 수상했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SM6가 신차임에도 불구하고 코리아세일페스타에 할인 품목으로 결정, 행사 7일만에 1,000대를 완판하며 잠재고객의 코리아세일페스타 참여를 촉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코리아세일페스타에 적극 참여하는 등 국내차 내수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코리아세일페스타를 진행했던 10월, 르노삼성자동차는 내수시장에서 전년동월대비 89% 신장하여 자동차 산업의 내수 회복 계기를 마련했으며 올해 누적판매에서는 지난달까지 전년대비 39%가 증가한 97,023대를 달성해 내수판매 목표 10만대를 눈앞에 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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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SM6, 패션 혁명가 까스텔바작 만나다&#8230;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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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Dec 2016 01:48: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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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 SM6와 패션 혁명가 까스텔바작이 만난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jean-charles de castelbajac)과 함께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르노삼성차의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는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해 한국과 프랑스의 대표 합작품인 르노삼성 SM6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됐다. SM6는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뿐 아니라 소비자와 업계 트렌드에 수 많은 변화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장-샤를-드-까스텔바작_StreetAr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38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장-샤를-드-까스텔바작_StreetArt.jpg" width="1024" height="754" /></a></p>
<p>르노삼성 SM6와 패션 혁명가 까스텔바작이 만난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세계적인 아티스트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jean-charles de castelbajac)과 함께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르노삼성차의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는 한불수교 130주년 기념해 한국과 프랑스의 대표 합작품인 르노삼성 SM6의 성공을 축하하기 위해 기획됐다.</p>
<p>SM6는 올해 국내 자동차 시장뿐 아니라 소비자와 업계 트렌드에 수 많은 변화를 일으켰다. 시장에서는 출시하자마자 쏘나타를 제치고 중형 자가용 1위를 꿰차며 연간판매 목표 5만대를 이미 넘어섰는가 하면, 마케팅 측면에서는 업계에 생소했던 감성품질을 내세워 중형차의 기준을 대폭 끌어올렸다. 그 외에도 국토부 평가 최고점 안전성능, 운전자보조장치 ADAS의 대중화 등 국내 소비자들의 높아진 눈높이와 기대도 가장 잘 대변했다.</p>
<p>프랑스 예술계 거장, 장 샤를 드 까스텔바작은 교황과 사제단 5,500명이 입은 무지개 미사복을 비롯해 비욘세와 레이디 가가의 의상을 디자인한 팝 아티스트 겸 패션 디자이너로 유명하다. 국내에는 광화문 세종대왕상에 설치한 ‘킹 오브 사인’과 한불 수교 130주년 공식 포스터를 디자인한 예술가로 잘 알려져 있다.</p>
<p>까스텔바작은 온라인에 공개한 동영상을 통해 “SM6는 유럽에 탈리스만이라는 이름으로 팔리고 있어 실제로 도로에서 많이 봤다” 며 “볼 때 마다 색다른 매력이 느껴졌는데 이번 작업을 통해 그 실체를 알게 됐다. 바로 유러피언 감성과 한국의 미가 결합됐다는 것이다” 라고 말했다.</p>
<p>그는 또 “SM6는 감각적이면서 따뜻함이 내재된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차가운 금속덩어리지만 살아 있는 생명체의 따뜻함이 느껴졌다” 며 “한국과 프랑스간 우정의 결과물이자 올해의 안전한 차 수상을 착안해 편안한 안식처로서의 의미를 작품에 담겠다”고 말했다.</p>
<p>르노삼성차 황은영 홍보본부장은 “연초 SM6를 처음 공개할 당시, SM6는 르노삼성차가 한국 자동차 시장에 혁명을 일으킬 무기라고 약속했고 이제 현실이 됐다”며 “예술계 혁명가 까스텔바작의 손에서 탄생할 SM6의 파격적인 활약을 담은 예술 작품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p>
<p>이번 SM6 X 까스텔바작 아트카 프로젝트의 결과물은 오는 14일 14시 서울 삼청동 현대 갤러리 두가헌에서 공개할 예정이다. 본 프로젝트 성사 배경과 과정은 아래 르노삼성차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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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QM6, KNCAP 1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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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Dec 2016 01:3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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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16 KNCAP(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글로벌 SUV QM6가 SM6와 함께 최고 안전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QM6는 4개의 안전성 평가에서 충돌 안전성 63.8점, 보행자 안전성 17.5점, 주행 안전성 8.1점, 사고예방 안전성 0.2점으로 종합점수 89.6점을 기록하며 안전도 종합등급 1등급을 획득했다. QM6는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가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디자인, 부품 및 차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86" alt="QM6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16 KNCAP(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글로벌 SUV QM6가 SM6와 함께 최고 안전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하며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밝혔다.</p>
<p>QM6는 4개의 안전성 평가에서 충돌 안전성 63.8점, 보행자 안전성 17.5점, 주행 안전성 8.1점, 사고예방 안전성 0.2점으로 종합점수 89.6점을 기록하며 안전도 종합등급 1등급을 획득했다.</p>
<p>QM6는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가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디자인, 부품 및 차량 개발업무를 주도적으로 진행했으며, 내수 모델은 물론 유럽 시장을 포함한 전세계 80여개국에 수출되는 모델도 부산공장에서 생산되는 르노삼성의 글로벌 핵심모델이다.</p>
<p>QM6는 강인한 디자인과 기존 국내 SUV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고급사양 및 감성품질을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으며 9월 22일 출고 이후 11월 말까지 두 달여 만에 판매 대수 1만대를 돌파하는 파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더욱이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기술력의 ALL MODE 4X4-i 시스템 적용으로 어떠한 도로 여건에서도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선사하는 4WD 모델의 선택 비율이 전체 판매 대수의 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점도 특징적이다.</p>
<p>한편 QM6는 앞서 보험개발원이 실시한 세계자동차 수리기술 연구위원회(RCAR) 테스트에서도 20등급을 기록, 높은 차량 완성도와 낮은 손상성이 바탕이 된 우수한 내구성까지 인정받은 바 있다. QM6가 기록한 20등급은 동급 최고 수준으로 이전 모델인 QM5보다 5단계 높은 등급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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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SM6, 국토부 “올해의 안전한 차” 최고 점수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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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16 08:37: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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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중형 세단 SM6가 국토부의 ‘2016 올해의 안전한 차’중 가장 높은 점수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SM6는 4개 안전성 평가에서 모두 최상위권 성적을 획득했으며, 안전도 종합등급 점수 92.1점으로 14종 평가 차량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016 올해의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 특히 주행전복 및 제동 안전성을 평가하는 주행 안전성 분야에서 전체 차량 중 가장 높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르노삼성-SM6-5-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88" alt="[르노삼성] SM6 5-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르노삼성-SM6-5-11.jpg" width="1280" height="731"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중형 세단 SM6가 국토부의 ‘2016 올해의 안전한 차’중 가장 높은 점수로 1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SM6는 4개 안전성 평가에서 모두 최상위권 성적을 획득했으며, 안전도 종합등급 점수 92.1점으로 14종 평가 차량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2016 올해의 안전한 차’에 선정됐다. 특히 주행전복 및 제동 안전성을 평가하는 주행 안전성 분야에서 전체 차량 중 가장 높은 9.5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p>
<p>SM6는 각 평가 분야 별 별표 획득 기준으로도 충돌안전성과 주행안전성에서 별 5개를 획득하는 등 총 14개를 얻어 이번 평가 차량 중 가장 많은 별을 획득했다.</p>
<p>SM6는 올해 최고 인기차에 걸맞은 차체 강성과 다양한 첨단 안전 시스템으로 동급 최고의 능동적 안전성을 이루었다. 특히 SM6는 주행안전성 분야 중 제동 성능에서 유일하게 만점을 획득해 완벽한 제동성능을 입증했다.</p>
<p>충돌 안전성 분야에서 SM6는 승용 중형 중 가장 높은 점수인 65.1점(97.1%)을 받았다. 우선 인장강도 1000MPa(메가파스칼)의 기가파스칼급 초고장력 강판이 18.5%(76kg) 적용된 SM6는 우수한 차체 뒤틀림 강성, 차체 내구성 및 충돌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보다 완벽한 안전과 성능을 위해 충돌 및 차체 비틀림 성능에 중요한 차체 골격에는 HPF (Hot Press Forming) 공법으로 성형한 인장강도 1300MPa 급 초고장력강판을 16%(66kg) 적용하였고 루프 차체를 플라즈마 브레이징 용접을 채용함으로써 매우 우수한 차체 강성 확보와 함께 중량 절감 및 연비 향상을 이루었다.</p>
<p>또한 반(半)자율주행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 첨단 운전자보조장치(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를 적극 적용하여 사고예방 안전성을 높였다. ADAS는 자율 주행의 전 단계 기술로 가속 페달을 밟지 않아도 앞 차와의 간격을 유지해주는 어댑티드 크루즈 컨트롤(ACC), 충돌 위험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제어해 주는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AEBS), 차선 유지를 도와주는 차선 이탈 경보(LDW) 등이 포함된다. SM6는 그 동안 수입차에서 주로 볼 수 있었던 첨단 운전자보조장치들이 국산차에서도 중형 세단이나 SUV에서 일반화된 데 이어 경·소형차까지 장착이 확산되는 추세를 주도했다.</p>
<p>‘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식은 국토교통부 주관 행사로,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전성을 4개 안전성 분야(충돌, 보행자, 주행, 사고예방)로 평가하여 최고의 안전차량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올해 평가대상 자동차는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 신규 출시된 차량 중 판매량이 많은 모델 11종, 제작사 요청에 의해 포함된 모델 3차종 등 총 14종 차량이다.</p>
<p>한편 SM6는 르노삼성자동차 SM6는 11월 한 달 동안 5,300대가 판매돼 올 3월 출시된 이래 9달 동안 총 50,904대가 판매되며 연간 판매 목표인 5만대를 조기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출시 이후 택시 등 영업용 차량을 제외한 자가용 등록 부분에서 9개월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중형차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켰다.</p>
<p>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SM6는 안전과 품질에 대한 르노삼성자동차만의 엄격한 기준이 철저히 녹아 들어 있다” 며 “차급을 뛰어 넘는 고급스런 디자인과 첨단 사양 때문에 SM6이 올해 수많은 고객들께 큰 사랑을 받았는데 이번에 최고 안전한 차를 타신다는 희소식을 전해드림으로써 성원에 보답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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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노후 디젤차량 폐차 후 신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 ‘0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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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16 08:35: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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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정부 시책에 적극 호응하는 한편, 친환경 소비촉진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자동차 구매 시 발생하는 개별소비세에 대한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2월 5일부터 시행되는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 제도’에 따르면 최초 등록 이후 10년이 지난 노후 경유차를 말소 등록하고 신규 승용차를 구입하는 고객은 개별소비세를 내년 6월 말까지 70% (100만원 한도) 감면 받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르노삼성-SM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68" alt="[르노삼성] SM6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르노삼성-SM6-2.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정부 시책에 적극 호응하는 한편, 친환경 소비촉진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자동차 구매 시 발생하는 개별소비세에 대한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12월 5일부터 시행되는 ‘노후 경유차 폐차 지원 제도’에 따르면 최초 등록 이후 10년이 지난 노후 경유차를 말소 등록하고 신규 승용차를 구입하는 고객은 개별소비세를 내년 6월 말까지 70% (100만원 한도) 감면 받게 된다. 이를 통해서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경제 위기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을 극복한다는 방안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정부의 친환경 소비 촉진 방안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개별소비세 70% 감면 이후에 남는 잔여 30%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 경우 고객들이 신규 승용차를 구매할 때 실제적으로 개별소비세를 완전히 면세 받는 혜택을 받게 된다.</p>
<p>따라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정부의 개소세 지원금 최대 100만원 및 그에 따른 교육세, 부가세 할인에 르노삼성의 개소세 30% 추가 지원을 더해 SM6의 경우 최소 134만원 ~ 최대 181만원 가량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QM6는 최소 153만원 ~ 최대 188만원, SM7의 경우는 최대 192만원, QM3의 경우는 최소 123만원 ~ 최대 138만원, 그리고 SM5와 SM3는 각각 최대 121만원과 117만원 가량의 세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와 같은 세금 혜택 금액은 차량의 트림별 기본 가격에 대한 것으로서, 추가적인 안전, 편의사양을 선택하는 고객은 더 많은 세금 혜택을 받게 된다.</p>
<p>여기에 르노삼성자동차의 12월 고객 사은 프로모션과 연계하면 할인 혜택은 더욱 증가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2월 중 ‘15년 연속 판매서비스 만족도 1위 달성 기념 할인’으로 중형 세단 SM6와 소형 SUV QM3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각 3,500대, 1,200대에 한하여 70만원의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 중이다. 여기에 SM6는 ‘2016 올해의 안전한 차’ 선정 기념 4년 보증연장 무상제공 또는 20만원 할인과 함께, 교원/공무원/외국인 고객의 경우 50만원의 추가 할인이 가능해 최대 321만원의 혜택이 가능하다. QM3는 70만원 특별 할인혜택에 현금 구매 시 70만원 할인이 더해지고, 신규 에투알 화이트를 제외한 모든 컬러 모델 구매 고객에게 50만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돼, 최대 328만원의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여기에 교원/공무원/외국인과 경차 보유고객은 각각 50만원 추가 할인이 더해져 12월 QM3 구매 시 최대 428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추가 개별소비세 감면 및 12월 판매조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르노삼성자동차 영업지점이나 고객센터(080-300-3000)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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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말리부·SM6·K7&#8243; 올해의 안전한 차&#8230; 국토부, 2016년 신차 안전도 평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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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16 05:01: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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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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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토교통부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전성을 평가하여 ‘2016 올해의 안전한 차’로 한국지엠 말리부(92.1점), 르노삼성 SM6(92.1점), 기아 K7(91.7점)을 선정하였다. 국토교통부는 12월 5일 서울 COEX에서 ‘2016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식을 개최하여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된 3개 자동차를 대상으로 상패를 수여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시를 진행하였다. 올해 평가대상 자동차는 국산차 9종, 수입차 5종 등 14차종으로, 2015년 7월 1일 부터 2016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캡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320" alt="캡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캡처.jpg" width="782" height="856" /></a></p>
<p>국토교통부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안전성을 평가하여 ‘2016 올해의 안전한 차’로 한국지엠 말리부(92.1점), 르노삼성 SM6(92.1점), 기아 K7(91.7점)을 선정하였다.</p>
<p>국토교통부는 12월 5일 서울 COEX에서 ‘2016 올해의 안전한 차’ 시상식을 개최하여 올해의 안전한 차로 선정된 3개 자동차를 대상으로 상패를 수여하고 일반인을 대상으로 전시를 진행하였다.</p>
<p>올해 평가대상 자동차는 국산차 9종, 수입차 5종 등 14차종으로, 2015년 7월 1일 부터 2016년 6월 30일 사이 신규 출시된 자동차 중 판매량이 많은 차량 11종을 소비자가 비교할 수 있도록 구분하여 선정하였다. 또 3종은 제작사 요청에 의해 평가대상에 포함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쉐보레-올-뉴-말리부-이미지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96" alt="말리부366X505_프리런칭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쉐보레-올-뉴-말리부-이미지_1.jpg" width="1024" height="632" /></a></p>
<p>이번에 평가대상이 된 차량은 국산차 기아 니로, 스포티지, K7, 현대 아이오닉, 아반떼, 한국GM 스파크, 말리부, 그리고 르노삼성 SM6 및 QM6 등이며, 수입차는 폭스바겐 제타, 포드 몬데오, 한국GM 임팔라, 푸조 2008, 토요타 RAV4 등이다.</p>
<p>이번 평가는 충돌, 보행자 안전, 주행 안전, 사고예방 등 4개 분야의 항목 별 평가결과를 합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고, 11개 차종이 1등급, 3개 차종이 2등급을 받았다.</p>
<p>국산차 9종은 전 차량이 1등급을 획득했지만, 수입차 중에서는 포드 몬데오와 토요타 RAV4 등 2개 차종만 1등급을 획득했으며 나머지 3개 차종은 2등급을 획득하는 데 그쳤다. 특히 푸조 2008의 경우 정면충돌 안전성을 비롯한 충돌 분야별 등급에서 평균에 못 미치는 83.4점을 획득하는 데 그쳐 별 1개로 최하등급을 받았다.</p>
<p>한편, 14차종의 평균 종합점수는 89.3점으로 작년 평균 종합점수 88.7점보다 0.6점 상승하여 전반적으로 안전성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르노삼성-SM6-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213" alt="[르노삼성] SM6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르노삼성-SM6-10.jpg" width="1024" height="683" /></a></p>
<p>가장 뛰어난 점수를 받은 것은 올해 출시돼 돌풍을 몰고 온 모델들이다. 쉐보레 말리부와 르노삼성 SM6가 92.1점으로 동일한 점수를 받아 최고점의 영예를 얻었으며, 91.7점을 획득한 K7이 그 뒤를 바짝 쫓았다. 말리부와 SM6는 충돌안전성 부문에서 둘 다 97.1점을 획득했지만 보행자 안전성 부문에서는 말리부가 앞선 반면 주행 안전성 부문에서는 SM6가 앞섰다. K7의 경우 충돌 안전성에서는 97.4점을 받은 반면 보행자 안전성에서는 68점을 받았다.</p>
<p>수입차 중에서는 포드 몬데오가 91.5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분야 별 최고 득점 차량은 충돌 안전성 기아 스포티지(97.6점), 보행자 안전성 포드 몬데오(80점), 주행 안전성 르노삼성 SM6·포드 몬데오·폭스바겐 제타(95점) 등이며, 최저 득점 차량은 충돌 안전성 푸조 2008(83.4점), 보행자 안전성 폭스바겐 제타(57점), 주행 안전성 토요타 RAV4(67점) 등이다.</p>
<p>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충돌 안전성 부문은 14차종 중 12차종이 별 5개(93.1점 이상)를 받았으나, 보행자 안전성 부문에서는 14차종 모두 별 5개(83.1점 이상)를 획득하지 못하고 평균 67.6점에 그쳐 전년(66.0점) 대비 소폭 상승하기는 했지만 보행자 안전성이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7-주행사진-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257" alt="K7 주행사진 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7-주행사진-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 밖에 사고예방 안전성 분야에서는 전 차종이 1열 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를 장착했으나 2차종이 평가기준이 미달했으며, 2열 안전띠 미착용 경고장치의 경우 12차종 중 2차종만이 장착되고 그 중 1차종(한국GM 말리부)만이 기준을 충족해 가점을 획득했다.</p>
<p>국토교통부 김채규 자동차관리관은 내년부터는 교통약자(어린이, 여성운전자)에 대한 평가를 도입하고,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첨단장치의 장착이 확대될 수 있도록 사각지대 감시장치 등 9개 항목에 대한 평가를 확대할 계획임을 강조했다.</p>
<p>또한, 정부는 자동차제작사의 첨단 안전장치 개발동향과 자동차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요구사항을 지속적으로 면밀히 분석하여 자동차 안전도평가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p>
<p>이번 자동차안전도평가 결과에 대한 세부사항은 자동차안전도평가 홈페이지(www.kncap.org) 및 교통안전공단 홈페이지(www.ts2020.kr)를 통해 제공되며, 스마트폰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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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11월 국산차 판매] 그랜저 앞세운 현대차의 반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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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6 05:1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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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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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한국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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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랜저의 위력은 대단했다. 2016년 11월, 그랜저를 비롯한 현대차 대부분의 모델이 높은 판매를 기록해 현대차는 전월대비 20%의 깜짝 성장을 기록했다. 전월대비 22.2% 성장한 기아차가 현대차의 뒤를 바짝 쫓았고, 다른 브랜드들은 지난 달과 비슷한 추세를 이어갔다. &#160; 현대차, 그랜저 앞세워 20% 성장&#8230; G80도 역대 최대실적 현대차는 그랜저를 필두로 주력 모델들이 높은 판매를 견인했다. 현대차는 11월 한 달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63"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jpg" width="1024" height="1200" /></a></p>
<p>그랜저의 위력은 대단했다. 2016년 11월, 그랜저를 비롯한 현대차 대부분의 모델이 높은 판매를 기록해 현대차는 전월대비 20%의 깜짝 성장을 기록했다. 전월대비 22.2% 성장한 기아차가 현대차의 뒤를 바짝 쫓았고, 다른 브랜드들은 지난 달과 비슷한 추세를 이어갔다.</p>
<p>&nbsp;</p>
<p><strong>현대차, 그랜저 앞세워 20% 성장&#8230; G80도 역대 최대실적</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그랜저IG-주행사진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69" alt="그랜저(IG) 주행사진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그랜저IG-주행사진5.jpg" width="1024" height="651" /></a></p>
<p>현대차는 그랜저를 필두로 주력 모델들이 높은 판매를 견인했다. 현대차는 11월 한 달간 5만 6,632대를 판매해 전월대비 20% 성장을 기록했다. 전년 동월대비 줄어든 수치지만, 파업이 종료되고 신모델이 출시되는 등 여러 호재로 인해 간만에 반등에 성공했다.</p>
<p>지난 11월 22일 출시된 신형(IG) 그랜저는 7영업일만에 4,606대가 판매돼 구형(HG)를 빼더라도 준대형 1위를 차지했다. 구형과 하이브리드를 모두 합치면 7,984대가 판매돼 모닝, 포터에 이어 차종별 판매 3위에 올랐다. 판매가 본격화되는 12월에는 연말특수가 겹쳐 월 1만 대 이상의 판매도 기대해볼 수 있을 전망이다.</p>
<p>그랜저 뿐 아니라 아반떼(7,752대), 쏘나타(5,907대), 싼타페(5,464대), 투싼(4,238대) 등 준중형에서 중형에 이르는 주력 세그먼트 모델들이 모두 높은 판매를 기록했다. 반면 벨로스터(33대), i40(33대), 아슬란(134대) 등 비인기 모델은 모두 전월대비 큰 폭으로 판매가 줄었다.</p>
<p>i30는 출시 3개월 만에 신차효과가 거의 사라진 모양새다. 463대가 팔려 전년 동월보다는 65.4% 늘었지만 전월보다 28.5% 감소해 연간 1만 5,000대 판매는 요원해 보인다. 반면 아이오닉(1,425대)은 하이브리드 판매는 줄어든 반면 전기차 판매가 1,085대로 껑충 뛰어 판매에 기여했다.</p>
<p>제네시스 브랜드의 경우 G80(DH 제네시스 포함)이 5,051대나 팔려 브랜드 런칭 이래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기대를 모았던 G80 스포츠 역시 330대 판매됐다. EQ900은 911대가 판매돼 제네시스 브랜드로만 5,962대가 판매됐다.</p>
<p>&nbsp;</p>
<p><strong>기아차, 모닝 판매 &#8216;껑충&#8217;, RV는 훨훨·세단은 주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160705-기아차-모닝-7월-고객-사은-이벤트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67" alt="160705-기아차-모닝-7월-고객-사은-이벤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160705-기아차-모닝-7월-고객-사은-이벤트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차는 11월 국내에서 4만 8,906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대비 2.2% 소폭 감소했지만 전월대비 22.2% 성장한 수치다. 한편 멕시코 공장 생산이 본격화되는 등 호재로 역대 두 번째이자 올 들어 처음으로 글로벌 월간 판매가 30만 대를 넘어섰다.</p>
<p>국내에서는 깜짝 판매성장에 성공한 모닝이 9,256대나 팔려 전 차종 판매 1위를 달성했다. 전월대비 자그마치 61.2%나 성장한 것이다. 뒤이어 RV 판매도 꾸준히 호조를 보이고 있다. 카니발(7,178대)은 인기가 좀처럼 식지 않아 전년 동월대비 13.9%, 전월대비 34.3% 성장을 보였다. 이는 올해 최대 실적이다.</p>
<p>쏘렌토(6,363대), 스포티지(3,968대), 모하비(2,066대), 니로(1,616대) 등 SUV 모델들은 모하비를 제외하면 모두 전월대비 소폭 하락한 판매를 기록했다. 모하비는 2008년 출시 이래 역대 최다 월간판매를 달성한 반면 니로는 트랙스와 QM3 판매 성장의 영향으로 올해 두 번째로 낮은 판매에 그쳤다.</p>
<p>한편, 세단 모델들은 K9을 제외하면 모두 전월대비 소폭 성장했으나 여전히 두각을 드러내지는 못했다. K7(4,072대)은 전월대비 소폭 상승했지만 그랜저 출시의 영향으로 출시 초기에 비해서는 힘을 못 쓰는 형세다. K5(3,326대) 역시 전년 동월대비 52% 감소해 SM6와 말리부의 위세에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p>
<p>&nbsp;</p>
<p><strong>한국GM, &#8220;효자&#8221; 말리부&#8230; 트랙스도 2배 성장</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64" alt="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국GM은 내수에서 1만 7,236대를 판매해 전월대비 3%의 소폭 증가세를 보였다. 전년 동월대비 무려 50.6%의 성장세다. 효자상품인 스파크와 말리부가 판매의 반 이상을 담당했고, 부분변경된 트랙스도 판매가 2배 뛰어 동급 2위로 도약했다.</p>
<p>브랜드 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스파크는 6,533대 판매돼 전월대비 1.9% 성장을 기록했다. 절대적으로 볼 때는 분명 높은 판매지만, 9,256대를 팔아 치운 모닝에게 밀려 경차 1위를 내줘야 했다.</p>
<p>말리부는 4,149대가 팔려 쏘나타, SM6에 이어 중형 세단 3위 자리를 공고히 했다. 특히 전년 동월대비 무려 389% 늘어난 수치로 신형 모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반면 준중형 크루즈(962대)는 전월대비 14% 감소해 1,000대 밑으로 내려앉았고, 임팔라 역시 그랜저 출시의 여파로 459대 판매에 그쳤다.</p>
<p>RV 라인업에서는 트랙스의 성장세가 돋보인다. 트랙스는 역대 최다 월간판매인 2,505대가 팔려 한 달만에 무려 93.1%의 성장을 기록했다.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되면서 판매를 견인한 형국이다. 캡티바(305대) 역시 소폭 상승했지만 올란도(880대)는 전월대비 11.1% 감소했다.</p>
<p>&nbsp;</p>
<p><strong>르노삼성, 전년 동기보다 2배 늘었다&#8230; SM6·QM6 쌍두마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사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65" alt="르노삼성_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_사진1.jpg" width="1024" height="693" /></a></p>
<p>르노삼성차는 11월 내수에서 1만 2,565대를 판매했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109.2% 성장한 것으로 올해 공격적인 신차정책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올해 11월까지 전년 동기대비 누계 판매량 역시 39% 성장해 올해 내수 10만 대 판매를 넘을 것으로 전망된다.</p>
<p>SM6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11월 5,300대를 팔아 쏘나타를 턱밑까지 추격하는 기세를 내려놓지 않고 있다. QM6 역시 싼타페나 쏘렌토를 꺾을 수도 있다는 기대에는 못 미쳤지만 3,859대가 판매되며 월 4,000대 내외의 안정적인 판매가 이어지고 있다.</p>
<p>한 때 인기가 식었던 QM3는 다시 판매세를 회복했다. 지난 달 1,934대를 팔아 올해 최대 판매를 기록했던 10월(2,104대)에 비해서는 소폭 감소했지만 소형 SUV 3위에 안착해 내수에 힘을 보탰다.</p>
<p>한편, 기존 라인업-SM3, SM5, SM7-의 판매는 지속적으로 감소세다. SM3(563대)는 17년형 투입에도 큰 반향을 불러오지 못 했고, SM5(341대)도 유의미한 성과를 내지 못 했다. LPG 모델에 힘입어 판매를 이어왔던 SM7(465대) 역시 신형 그랜저 출시의 여파로 전월 대비 26.8% 급감했다.</p>
<p>&nbsp;</p>
<p><strong>쌍용차, 티볼리 &#8220;주춤&#8221;, 코란도 스포츠 올해 최고 실적</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20160705_Samba_코란도_스포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68" alt="20160705_Samba_코란도_스포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20160705_Samba_코란도_스포츠.jpg" width="1024" height="614" /></a></p>
<p>쌍용차는 내수에서 전월 대비 0.3% 소폭 성장한 9,475대를 판매했다. 파죽지세를 이어 온 티볼리가 경쟁 신차의 출시로 주춤했지만 다른 모델들이 이를 만회했다.</p>
<p>티볼리는 일반 3,177대, 에어 1,913대를 팔아 도합 5,090대가 팔렸다. 전월 대비 6.5% 감소한 수치다. 트랙스가 부분변경을 거친 뒤 판매가 크게 는 것을 고려할 때 트랙스 출시의 여파를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여전히 동급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다.</p>
<p>티볼리의 판매가 소폭 줄었지만 다른 모델들은 대부분 증가세다. 코란도C(834대)는 전월 대비 26.2% 늘었고 코란도 스포츠(2,557대) 역시 전월 대비 8.6% 증가해 올해 최대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코란도 스포츠는 전년 동월대비 25.8% 성장해 꾸준한 인기세를 이어갔다.</p>
<p>수출 부문에서는 마찬가지로 전년 동월대비 26.8% 늘어난 4,253대를 수출했다. 이란 수출 등의 효과가 드러난 것으로 보인다. 내년 Y400 등 신차 투입으로 내수와 수출 모두 성장이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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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11월 내수 1만 2,565대, 전년동기 대비 2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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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6 02:25: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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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1월, 내수에서 총 12,56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보다 두 배 넘게(109.2%) 급증시키며 판매 돌풍을 이어갔다. 르노삼성차는 수출 12,985대를 포함해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한 총 25,550대를 판매했다. SM6는 5,300대가 판매돼 누계 50,904대로 연간 판매 목표인 5만대를 조기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12월 한 달을 남겨두고 출시 9개월만에 연간 목표를 조기 달성한 SM6는 올해 최고 히트차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1월, 내수에서 총 12,565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보다 두 배 넘게(109.2%) 급증시키며 판매 돌풍을 이어갔다. 르노삼성차는 수출 12,985대를 포함해 전년 동기 대비 22.4% 증가한 총 25,550대를 판매했다.<br />
SM6는 5,300대가 판매돼 누계 50,904대로 연간 판매 목표인 5만대를 조기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 12월 한 달을 남겨두고 출시 9개월만에 연간 목표를 조기 달성한 SM6는 올해 최고 히트차임을 증명했다. SM6는 10월과 11월 모두 전월보다 각각 20.7%, 4.1%씩 여전히 판매를 늘리며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p>
<p>고급 SUV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QM6는 3,859대를 판매했다. SM6, QM6, 이 두 6시리즈가 총 9,159대가 판매돼 르노삼성차 내수 폭증을 이끌었다.</p>
<p>지난달 ‘에뚜알 화이트’ 신규 컬러를 출시한 QM3는 총 1,934대를 판매했다. QM3는 지속적으로 신규 컬러와 차별화된 사양, 그리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신차를 내놓으며 QM3 수요 저변을 넓히고 있다.</p>
<p>르노삼성차는 SM6, QM6 신차의 성공에 힘입어 지난달까지 올해 총 누계판매 97,023대를 달성했다. 이는 전년동기 보다 39%가 급증한 것으로 연초 잡았던 내수 판매 목표 10만대를 단 3천대 차이로 목전에 둔 수치다.</p>
<p>11월 르노삼성차 수출은 총 12,985대로 전년 동기 보다 12.7%가 줄었으나 누적대수로는 전년 동기보다 15.1% 증가한 119,156대를 달성하며 탄탄한 수출 증가세 지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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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고객∙임직원’ 한자리에 모여  “SM3 카바레 라이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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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6 02:16: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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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일 저녁 서교동에 위치한 예스24 무브홀에서 SM3 고객과 사내외 초청 패널, 언론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M3와 함께 하는 카바레 라이브’ 행사를 가졌다. ‘SM3의 다양한 매력을 추천한다’는 뜻으로 ‘카바레’ (카=Car, 바=Variety, 레=Recommendation)로 이름 붙인 이 날 행사는 장기간 크고 작은 변화를 거치면서 스테디셀러 모델로 자리한 SM3가 지닌 가치를 재조명하고, 올 한 해 SM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SM3-17년형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10" alt="SM3 17년형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SM3-17년형_02.jpg" width="1024" height="72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일 저녁 서교동에 위치한 예스24 무브홀에서 SM3 고객과 사내외 초청 패널, 언론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SM3와 함께 하는 카바레 라이브’ 행사를 가졌다.</p>
<p>‘SM3의 다양한 매력을 추천한다’는 뜻으로 ‘카바레’ (카=Car, 바=Variety, 레=Recommendation)로 이름 붙인 이 날 행사는 장기간 크고 작은 변화를 거치면서 스테디셀러 모델로 자리한 SM3가 지닌 가치를 재조명하고, 올 한 해 SM6, QM6 등 신차와 르노삼성자동차에 대해 보내준 성원에 감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p>
<p>이날 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올 한해 르노삼성자동차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들의 뜨거운 관심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오늘 다양한 분야의 패널들이 전하는 진솔한 대화를 통해 오랜 시간 사랑을 받아온 SM3의 가치를 재발견하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p>
<p>음악인 남궁연 씨와 공서영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카레이서, 교수, 고객 등 다양한 분야의 외부 인사들이 패널로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각각의 테마에서 르노삼성자동차 직원들과 진솔한 대화를 주고 받으며 SM3의 매력을 재발견하고 공감대를 갖는 시간을 가졌다.</p>
<p>먼저 ‘스테디셀러 SM3, 그 새로운 매력’을 주제로 한 첫 번째 토크에서는 권봄이 카레이서가 외부 패널로 참가했다. 권봄이 카레이서는 SM3의 높은 연료효율성과 뛰어난 내구성의 비밀 등 SM3의 기술 및 성능 부분을 시승경험을 토대로 진솔하게 풀어내는 시간을 가졌다.</p>
<p>두번째 테마인 ‘SM3, 유럽 감성을 품다’ 에서는 국민대 자동차 운송 디자인과 구상 교수가 르노삼성차 디자이너들과 함께 SM3 디자인 스토리에 초점을 두고 열띤 대화의 장을 펼쳤다. 특히, 최초 닛산 기반의 심플한 디자인에서 2세대를 출시하며 유럽감성이 짙은 디자인으로 변화한 SM3의 디자인 포인트를 집중 조명했으며 이를 통해 르노의 디자인 철학을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져 관객의 공감대를 이끌어 냈다.</p>
<p>마지막 ‘꾸미지 않은 SM3의 솔직한 매력’을 주제로 한 세 번째 테마에서는 두 명의 SM3 고객과 르노삼성차 대리점 지점장 그리고 SM3 마케팅 담당자가 실제 에피소드를 기반으로 허심탄회한 토크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실 소비자의 목소리를 통해 소비자의 경험에 비춰 나타난 SM3의 가치를 평가하는 시간을 가져 관심을 모았다.</p>
<p>이날 소비자 패널로 참가한 허경림 고객은 “다양한 패널들의 이야기를 통해 내가 타고 있는 SM3가 아주 매력 있는 차임을 다시금 알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생애 첫차로 SM3를 선택했는데 7년 동안 고장 한번 없이 만족하며 타고 있다. SM3의 즐거운 경험 덕분에 다음 차도 르노삼성자동차로 선택할 예정”이라고 말했다.</p>
<p>SM3는 지난 2002년 9월 1세대 출시 이후 2009년 풀체인지를 포함해 SM3 네오에 이르기까지 모두 5번의 변화과정을 거치면서 준중형 자동차시장의 한 축을 이끌고 있는 스테디셀러 모델로, 지금까지 국내외에서 모두 78만 4천여대가 판매됐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초 SM3 디젤 모델을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지난 달에는 안전사양을 보강하고 새로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상품성을 높인 2017년형 SM3을 출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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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12월 고객 사은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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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Dec 2016 02:1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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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연말을 맞아 올 한 해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12월 르노삼성차 구매 시 올 들어 최대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전달부터 시행해오던 ‘15년 연속 판매서비스 만족도 1위 달성 기념 할인’ 혜택을 이달 들어 더욱 늘려 12월 중 중형 세단 SM6와 소형 SUV인 QM3 구입 시 기한 내 출고 고객에 한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QM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66" alt="[르노삼성] SM6, QM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르노삼성-SM6-QM6.jpg" width="1024" height="53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연말을 맞아 올 한 해 고객들이 보내준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에서 12월 르노삼성차 구매 시 올 들어 최대의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전달부터 시행해오던 ‘15년 연속 판매서비스 만족도 1위 달성 기념 할인’ 혜택을 이달 들어 더욱 늘려 12월 중 중형 세단 SM6와 소형 SUV인 QM3 구입 시 기한 내 출고 고객에 한해 70만원의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SM6 구매고객에게 ‘해피케어 4년 보증연장 서비스’를 무상 제공(또는 20만원 추가 할인)하며, QM3 구매고객에게는 여성 고객에 한해 스크래치, 덴트 등 생활 긁힘에 대한 ‘스마트 리페어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p>
<p><strong>현금 할인 폭 커지고 일부 차종 저금리 60개월 할부 확대 적용</strong><br />
판매조건도 대폭 강화했다. 12월 중 현금 구입 시, SM3 2016년형은 100만원(2017년형 20만원)을 할인하고, QM3는 70만원, SM7(택시/렌터카 및 LPe 프리미엄 콜렉션 트림은 제외)와 SM5 고객에 대해서는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각각 제공한다. SM3와 SM5는 전 달에 비해 할인 폭이 각각 30만원, 20만원씩 더 늘어났다.</p>
<p>할부 구매 시 SM3와 QM3는 36개월(2.5%), 60개월(3.5%)의 저금리로 구입할 수 있는 일반 할부 프로그램과 36개월(3.9%), 60개월(4.5%)의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가 가능하다. 특히 SM3는 할부 구매 시에도 70만원(2016년형)이 할인되며, QM3도 4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p>
<p>SM6는 일반 할부의 경우 36개월(3.9%)~ 60개월(5.9%)의 금리가 적용되며,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스마트 잔가 보장 할부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SM5는 이달 들어 60개월(4.9%) 장기저리 할부가 추가됐으며, 준대형 SM7은 36개월(1.9%), 60개월(2.9%)의 최저금리가 적용된다.</p>
<p>또 중형 SUV QM6는 ‘밸류박스와 함께 하는 저리 할부’를 이용해 구매가 가능하다. 밸류박스는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보험으로 구성된 신개념 자동차 패키지 할부 상품으로, 36개월(4.5%)~60개월(6.5%) 중 선택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특정 수요층에 대한 할인 혜택도 병행해, 교원 및 공무원이 QM6 구매시 10만원, 기타 승용차와 SUV는 30만원~50만원의 할인 혜택을 부여하며, 경차 보유고객 및 외국인고객이 SM3, QM3 구입 시 각각 30만원, 50만원의 추가 할인이 적용된다. SM6도 외국인 고객이 구매 시 50만원이 추가 할인된다. 아울러 SM3는 노후차 보유자가 구매할 경우 30만원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p>
<p><strong>QM3, 조건에 따라 최대 290만원까지 할인</strong><br />
소형 SUV인 QM3의 구매 혜택은 더욱 커졌다. QM3는 현금 구매 시 70만원 할인과 함께, 판매서비스 만족도 1위 사은 70만원 할인이 모두 적용된다. 여기에 신규 에투알 화이트를 제외한 모든 컬러 모델 구매 고객에게 50만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돼, 12월 중 일반 고객이 QM3를 현금으로 구입할 경우 최대 190만원의 할인 혜택을 볼 수 있다. 특히, 교원/공무원/외국인과 경차 보유고객은 각각 50만원 추가 할인이 더해져 최대 290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p>
<p>또 12월 중 QM3 전 모델 구입시에는 웰컴 기프트 (액세서리 &amp; 정비) 5만원권 쿠폰이 제공되며, LE모델 구입 고객은 본인 선택에 따라 신개념 태블릿 내비게이션인 T2C를 무상으로 장착할 수 있다.</p>
<p>12월 르노삼성자동차 판매 프로모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인근 르노삼성자동차 영업지점이나 고객센터(080-300-3000)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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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QM3 에투알 화이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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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16 01:38: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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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0일 유러피언 크로스오버 QM3의 에투알 화이트(Étoile White)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QM3 에투알 화이트는 별, 인기스타를 뜻하는 프랑스어 에투알의 의미 그대로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펄 감(Pearl 感)의 화이트 바디에 매끈한 블랙 루프가 투톤을 이루는 모델이다. 또, 차량 앞뒤에 실버 스키드로 포인트를 더하고, 내부에 블루 메쉬드 포인트 콤비 시트와 블루 포인트의 크롬 프로스트 인테리어를 가미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QM3-에투알-화이트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73" alt="RENAULT CAPTUR (J87) - PHAS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QM3-에투알-화이트_1.jpg" width="1024" height="66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0일 유러피언 크로스오버 QM3의 에투알 화이트(Étoile White)의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QM3 에투알 화이트는 별, 인기스타를 뜻하는 프랑스어 에투알의 의미 그대로 밤하늘의 별처럼 반짝이는 펄 감(Pearl 感)의 화이트 바디에 매끈한 블랙 루프가 투톤을 이루는 모델이다.</p>
<p>또, 차량 앞뒤에 실버 스키드로 포인트를 더하고, 내부에 블루 메쉬드 포인트 콤비 시트와 블루 포인트의 크롬 프로스트 인테리어를 가미해 화이트 펄과 블루의 청량감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p>
<p>QM3 최고급 트림 ‘RE 시그니처’의 세 번째 모델인 에투알 화이트는 고급형 룸/맵 램프, 알루미늄 페달, 선바이저 조명, 선글라스 케이스가 포함된 프리미엄 팩과 전자식 룸미러(ECM) 등 다양한 고급 사양을 기존 RE 시그니처 가격 대비 40만원 낮은 2,440만원에 선보이며 합리성과 가성비를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QM3-에투알-화이트_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74" alt="RENAULT CAPTUR (J87) - PHASE 1 - SERIE LIMITEE WAV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QM3-에투알-화이트_4.jpg" width="1024" height="668" /></a></p>
<p>이번 에투알 화이트 출시로 선택 가능한 QM3의 컬러 조합은 모두 11가지로 늘어났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칸느 블루, 소닉 레드 등 유러피언 감성의 유채색 계열에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무채색을 지닌 에투알 화이트가 추가됨에 따라 QM3 수요의 저변이 더욱 넓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한편 QM3는 지난 10월 전 달에 비해 2배 가량 판매가 늘어난 2,104대가 판매되면서 소형 SUV 시장에서 니로를 제치고 판매2위로 부상했으며, 이에 발맞춰 르노삼성자동차는 QM3 판매 확대를 위해 11월 들어 조건에 따라 최고 250만원까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p>
<p>QM3 에투알 화이트 출시와 관련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 방실 이사는 “QM3 에투알 화이트는 내부에서도 높은 볼륨을 차지할 것으로 기대가 높은 특별한 컬러”라며, “앞으로도 개성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춰 선택의 폭을 넓히는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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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2017년형 SM3 출시&#8230; 1,550~2,095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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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6 02:2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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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안전성을 높이고 새로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상품성을 강화한 2017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7년형 SM3는 고급 인조가죽 및 최고급 가죽시트 적용, 개선된 안전 사양, 신규 컬러 등을 도입해 상품성을 대폭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솔린 PE 트림과 SE 트림은 가격을 낮추고 LE 트림과 RE 트림의 가격 인상폭은 최소화했으며 디젤 트림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했다. 2017년형 SM3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SM3-17년형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10" alt="SM3 17년형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SM3-17년형_02.jpg" width="1024" height="72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안전성을 높이고 새로운 컬러와 고급스러운 실내로 상품성을 강화한 2017년형 SM3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2017년형 SM3는 고급 인조가죽 및 최고급 가죽시트 적용, 개선된 안전 사양, 신규 컬러 등을 도입해 상품성을 대폭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가솔린 PE 트림과 SE 트림은 가격을 낮추고 LE 트림과 RE 트림의 가격 인상폭은 최소화했으며 디젤 트림 가격은 기존과 동일하게 책정했다.</p>
<p>2017년형 SM3은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부각하기 위해 폭이 넓어진 크롬라인을 라디에이터그릴과 트렁크 리드에 적용했으며 17인치 투톤 그레이 알로이 휠과 16인치 알로이 휠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며 SM3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업그레이드했다.</p>
<p>또한, 2017년형 SM3는 SM6와 QM6에 적용해 소비자의 인기를 얻고 있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느낌의 마이센 블루(Meissen blue) 컬러를 추가해 개성과 스타일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선택 폭을 넓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SM3-17년형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11" alt="SM3 17년형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SM3-17년형_04.jpg" width="1024" height="764" /></a></p>
<p>넓은 공간이 돋보였던 SM3의 실내는 시트재질을 업그레이드해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기존의 직물시트를 없애고 고급 인조가죽시트를 PE, SE, LE트림 기본사양으로 업그레이드했으며 RE트림은 퍼포레이티드(Perforated) 재질의 고급가죽시트를 기본 옵션으로 제공한다. 더불어 블랙 색상과 함께 플래티넘 그레이 색상을 추가해 한층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실내를 완성했다.</p>
<p>또한 2017년형 SM3는 기존 적용됐던 급제동경보시스템(Emergency Stop Signal),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ill start Assist Control)에 차량 주위 사각지대에 위치한 물체를 감지해 운전자에게 알리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nd Spot Warning)을 새롭게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p>
<p>2017년형 SM3 판매가격은 PE 트림이 1,550만원, SE 트림이 1,720만원으로 상품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인하했다. LE 트림은 1,870만원, RE 트림은 2,020만원으로 가격인상 폭을 최소화했으며 디젤 모델은 SE 트림이 1,980만원, LE 트림이 2,095만원으로 이전과 동일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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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임직원, 아름다운 선행으로 만드는 ‘아름다운 토요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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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Nov 2016 02:36: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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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 12일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 ‘아름다운 토요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여성인력 양성 프로그램 ‘Women@RSM’의 사회공헌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아름다운 토요일’ 이벤트는 나눔과 순환을 지향하는 아름다운가게의 뜻에 공감하는 기업 및 단체의 임직원들이 기증물품을 모아 특정한 토요일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다양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르노삼성자동차와-함께하는-아름다운-토요일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1574" alt="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토요일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르노삼성자동차와-함께하는-아름다운-토요일_03.jpg" width="1024" height="640"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 12일 사회적기업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나눔을 실천하는 사회 공헌 프로그램 ‘아름다운 토요일’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여성인력 양성 프로그램 ‘Women@RSM’의 사회공헌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아름다운 토요일’ 이벤트는 나눔과 순환을 지향하는 아름다운가게의 뜻에 공감하는 기업 및 단체의 임직원들이 기증물품을 모아 특정한 토요일 아름다운가게 매장에서 직접 판매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다양한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p>
<p>이번 르노삼성자동차의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는 아름다운가게 1호점인 안국점에서 진행됐으며, 르노삼성자동차 임직원 10여명은 임직원들이 기부한 다양한 소장품을 직접 매장에서 판매하며 나눔을 몸소 실천했다.</p>
<p>이날 매장에서는 행사 공헌도가 큰 직원에게 상을 수여하는 ‘아름다운 기증왕’ 시상식도 진행됐다. 아름다운 기증왕에 선정된 르노삼성자동차 황규철 기장은 “더불어 사는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는 아름다운가게의 공헌 활동에 함께하고 상까지 받게 되어 영광이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에서 르노삼성자동차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은 총 3,100여 점이며, 수익금 전체는 아름다운가게의 수익 나눔 사업인 ‘아름다운 희망나누기’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지원하는데 쓰인다.</p>
<p>르노삼성자동차 Women@RSM 프로그램 총괄을 맡고 있는 최숙아 CFO는 인사말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는 지역사회와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친환경, 교통안전 등 기존 공헌 활동뿐만 아니라 이번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처럼 회사 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소외계층 이웃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Women@RSM 프로그램은 2011년부터 여성인력의 채용 확대 및 체계적인 여성인력 양성 활동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르노삼성 내 영업, 재무, 기술, 품질 등 각 부분에서 선발된 여성인력으로 구성됐다. Women@RSM 프로그램은 내부적으로 여성인력 양성을 위한 활동과 함께 대외적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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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업계 최초 코딩 활용한 교통안전 교육.. ‘어린이 교통안전 코딩·로봇 캠프’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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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Nov 2016 02:5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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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교통안전 교육에 코딩과 로봇을 접목시킨 어린이 교통안전 캠프를 지난 주말인 5, 6일 1박2일 일정으로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했다. 부산 지역 초등학생 4~6학년생 80명이 참여한 ‘르노삼성과 함께 하는 교통안전 코딩&#38;로봇 캠프’는 르노삼성자동차가 2004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으로 실시해 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교육계에 큰 화두로 떠오른 코딩과 로봇을 교통안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교통안전 교육에 코딩과 로봇을 접목시킨 어린이 교통안전 캠프를 지난 주말인 5, 6일 1박2일 일정으로 부산 금련산 청소년 수련원에서 진행했다.</p>
<p>부산 지역 초등학생 4~6학년생 80명이 참여한 ‘르노삼성과 함께 하는 교통안전 코딩&amp;로봇 캠프’는 르노삼성자동차가 2004년부터 사회공헌 활동으로 실시해 온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최근 교육계에 큰 화두로 떠오른 코딩과 로봇을 교통안전 교육에 적용시켜 학생과 학부모 모두에게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p>
<p>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코딩 프로그램인 ‘스크래치’와 ‘엠블록’의 기본 사용 방법을 배우고 아두이노(Arduino) 자동차 로봇을 직접 제작해, 자동차 로봇이 모형 도로에서 전진과 후진, 속도 조절, 방향지시등 점등 등과 같은 다양한 움직임을 갖도록 프로그래밍 했다.</p>
<p>그 후 사람이 횡단보도에 갑자기 뛰어드는 경우, 보행자가 스마트폰을 보면서 도보하는 경우, 우천 시 주행 상황, 자전거 운행 시 위험 상황 등 운전자 입장에서 다양한 도로 상황을 학생들이 자동차 로봇으로 직접 체험해 보는 생생한 교통안전 교육이 진행됐다.</p>
<p>이번에 적용된 코딩 교육은 디지털 산업 시대 인재의 사고력을 키우는 데 필수적인 교육으로 영국, 미국 등에서 선도적으로 시행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수학과 같은 역할을 할 것’이라는 전망을 얻고 있는 분야다. 국내에서도 최근 빠르게 그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공교육 분야에서도 전문 강사를 양성하는 등 도입을 적극적으로 시도하고 있다.</p>
<p>이번 캠프를 기획한 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홍보본부장은 “안전한 자동차를 만드는 것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도로상에서의 교통안전”이라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앞으로도 단순한 행사나 교육으로 끝나는 교통안전이 아닌 실천으로 이어질 수 있는 효과적이고 차별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지속해 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교통안전 캠프에는 부산대와 부경대 컴퓨터 관련 학과 재학생 16명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해 학생들을 지도하며, 부산 지역 내 교류 및 사회공헌에 의미를 더했다. 또한 캠프의 자동차 로봇 모델로 현재 출시 준비 중인 르노삼성자동차의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TWIZY)’가 등장해 인기를 모았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은 트위지의 독특한 디자인에 호기심을 보였으며, 전기차가 이끌 미래의 교통문화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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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고급 옵션 더한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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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Nov 2016 09:4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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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 11월 1일 준대형 LPG 세단 SM7 LPe에 총 120만원 상당의 내비게이션과 18인치 알로이 휠을 기본 장착한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에 추가로 기본 장착한 고급 옵션이 총 120만원 이상의 비용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그 동안 SM7 LPe 모델을 아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가격 인상 없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르노삼성-SM7-LPe-프리미엄-컬렉션-외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26" alt="[르노삼성]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 외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르노삼성-SM7-LPe-프리미엄-컬렉션-외관.jpg" width="1024" height="485"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 11월 1일 준대형 LPG 세단 SM7 LPe에 총 120만원 상당의 내비게이션과 18인치 알로이 휠을 기본 장착한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에 추가로 기본 장착한 고급 옵션이 총 120만원 이상의 비용가치를 지니고 있지만, 그 동안 SM7 LPe 모델을 아껴준 고객 성원에 보답하는 차원에서 가격 인상 없이 기존 가격(2,560만원)을 그대로 유지한다고 밝혔다.</p>
<p>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은 기존 흑백 오디오 디스플레이 대신 후방 카메라, DMB, 샤크 안테나, 동영상 재생, 8인치 LCD 터치 스크린 등이 포함된 V7 내비게이션을 기본으로 장착한다. 기존 97만원에 판매되던 V7 내비게이션은 SM7 전용 순정 옵션이며 프리미엄 컬렉션 구입 고객에 대해서는 장착비 또한 무료다.</p>
<p>또 타이어도 기존 17인치 알로이 휠 대신 24만원 가량 비용이 상승하는 18인치 다이내믹 알로이 휠(225/45R 18타이어)을 기본 장착함으로써 실내는 물론 외관도 품격 높은 면모를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르노삼성-SM7-LPe-프리미엄-컬렉션_V7-기본형-내비게이션.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27" alt="[르노삼성]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_V7 기본형 내비게이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르노삼성-SM7-LPe-프리미엄-컬렉션_V7-기본형-내비게이션.jpg" width="1024" height="684" /></a></p>
<p>가격 인상 없이 8인치 내비게이션과 18인치 다이내믹 알로이 휠 등 푸짐한 고급장비를 갖춤에 따라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은 준대형 LPG 시장에서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갖게 되었다. 판매가격이 2,560만원으로 경쟁사 LPG 차량 대비 350만원을 절감할 수 있으며 여기에다 이번 프리미엄 컬렉션을 통해 120만원의 가치를 더함에 따라 무려 470만원까지 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다.</p>
<p>이에 더해 주력 타깃시장인 1~3급 장애인 기준으로 SM7 LPe 를 구매할 경우 취등록세와 자동차세(5년 기준) 면제로 최대 551만원의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뛰어난 연비 덕분에 년간 39만원 가량의 유류비 절감도 가능해 구입과정에서 동급 준대형 LPG 차량 대비 총 1,000만원 이상을 절약할 수 있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르노삼성-SM7-LPe-프리미엄-컬렉션_도넛-탱크-트렁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28" alt="[르노삼성] SM7 LPe 프리미엄 컬렉션_도넛 탱크 트렁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르노삼성-SM7-LPe-프리미엄-컬렉션_도넛-탱크-트렁크.jpg" width="1024" height="517" /></a></p>
<p>르노삼성자동차 관계자는 “준대형차로서 품격과 편의를 높일 수 있는 매력적인 아이템을 선별해 이번 프리미엄 컬렉션에 반영했다”며 “고급스러운 사양과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춘 만큼 프리미엄 이미지와 가치를 중시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편 세금 혜택이 높은 2리터 LPe엔진과 도넛® 탱크를 장착한 SM7 LPe모델은 지난해 8월 출시된 이래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 완성도 높은 품질과 동급 최고의 연비, 도넛탱크 기술 적용에 따른 넓은 트렁크 공간 등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으며 준대형 LPG 세단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올랐다. 올해 들어서도 지난 7월 택시모델이 추가돼 LPe모델의 판매는 지속적인 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에 힘입어 올해 10월말까지 전체 SM7의 판매도 지난해보다 12.5% 증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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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10월 국산차 판매] &#8220;제 2의 황금기&#8221; 르노삼성&#8230; 내수판매 대체로 성장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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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Nov 2016 10:43: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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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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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10월 국산차 내수 판매가 대체로 성장세를 띠었다. 9월 말부터 시작된 2016 코리아세일페스타(이하 KSF)의 영향으로 모든 국산차 브랜드가 전월대비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다. 특히 르노삼성은 무려 전월대비 89.0%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해 황금기에 맞먹는 실적을 냈다. &#160; 현대차, 아반떼가 판매 견인&#8230; &#8220;꿋꿋한&#8221; 쏘나타, &#8220;기대 이하&#8221; i30 현대차는 전월 대비 13.6% 증가한 4만 7,186대를 판매했다. 2위인 기아차와도 거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262"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jpg" width="1024" height="1200" /></a></p>
<p>2016년 10월 국산차 내수 판매가 대체로 성장세를 띠었다. 9월 말부터 시작된 2016 코리아세일페스타(이하 KSF)의 영향으로 모든 국산차 브랜드가 전월대비 판매량 증가를 기록했다. 특히 르노삼성은 무려 전월대비 89.0%의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해 황금기에 맞먹는 실적을 냈다.</p>
<p>&nbsp;</p>
<p><strong>현대차, 아반떼가 판매 견인&#8230; &#8220;꿋꿋한&#8221; 쏘나타, &#8220;기대 이하&#8221; i3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현대차-쏘나타-윈터-스페셜-에디션-출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223" alt="161101 현대차, 쏘나타 윈터 스페셜 에디션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01-현대차-쏘나타-윈터-스페셜-에디션-출시2.jpg" width="1024" height="717" /></a></p>
<p>현대차는 전월 대비 13.6% 증가한 4만 7,186대를 판매했다. 2위인 기아차와도 거리를 벌려 제네시스 브랜드를 제외하더라도 국산차 1위의 판매량을 유지했다. 특히 7,943대나 팔린 아반떼의 공이 컸다. 전월 대비 39.3% 증가해 4,876대가 팔린 제네시스 G80은 고급 모델로는 유일하게 국산차 차종별 판매 10위권에 들어 저력을 과시했다. 그러나 전년 동월대비 국내 판매는 무려 30.4%나 감소해 여러 내외부적 악재에 대한 대응이 시급해 보인다.</p>
<p>SM6의 매서운 추격이 이어지고 있지만, 쏘나타는 이번 달에도 중형차 1위를 내주지 않았다. 쏘나타는 5,604대가 판매돼 SM6와는 513대 차이에 불과했다. 한편 그랜저는 풀 모델 체인지를 앞두고 있음에도 3,527대가 팔려 마지막까지 뒷심을 발휘했다. 특히 KSF와 연동한 공격적인 할인 정책이 주력 모델들의 판매를 이끌었다.</p>
<p>반면 RV 모델들은 크게 힘을 내지 못했다. 지난 달 7,451대를 팔아 차종별 판매 1위에 올라섰던 싼타페는 올 들어 가장 적은 4,027대가 판매됐다. 이는 노조의 파업과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인한 침수차량 폐기 등 여러 악재가 겹친 까닭으로 분석된다. 그 밖에 투싼, 맥스크루즈 등은 전월대비 소폭 늘어난 판매를 유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609-신형-i30-주행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385" alt="1609 신형 i30 주행(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609-신형-i30-주행3.jpg" width="1821" height="1102" /></a></p>
<p>기대와 논란을 함께 몰고 온 신형 i30 역시 목표에 못 미치는 판매를 기록했다. i30는 지난 달 172대가 팔린 데 이어 이번 달 648대가 판매됐다. 물론 전월 및 전년 동월대비 큰 성장이지만 현대차가 발표한 연간 판매목표 1만 5,000대 달성은 요원해 보인다.</p>
<p>프리미엄 모델들의 판매는 꾸준했다. 침수피해를 입은 제네시스 EQ900은 전월과 비슷한 965대를 판매해 제네시스 브랜드에서만 5,841대가 판매됐다. 지난 7월부터 100대 미만이 판매돼 온 아슬란은 240대가 팔려 지난 1월(266대) 이후로 최다 판매를 기록하며 반짝 성장했다.</p>
<p>&nbsp;</p>
<p><strong>기아차, RV 절대불패&#8230; 니로는 &#8220;철렁&#8221; 모닝은 &#8220;꾸준&#8221;</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50803-기아차-2016쏘렌토출시-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33" alt="150803 기아차, 2016쏘렌토출시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50803-기아차-2016쏘렌토출시-사진2.jpg" width="1024" height="546" /></a></p>
<p>기아차는 전월 대비 4.5% 증가한 4만 34대를 판매했다. 이번 달에도 역시 주요 RV 모델들이 판매를 견인했다. 모닝, K7 등 일부 모델이 승용 판매도 끌어올려 승용 판매도 전월 대비 소폭 늘어났다.</p>
<p>르노삼성 QM6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쏘렌토는 강력했다. 쏘렌토는 무려 6,525대가 판매돼 차종별 판매 3위에 올라섰다. 전체 판매가 전년 동월대비 감소했음에도 쏘렌토는 전년 동월대비 9.6% 판매가 늘어나 건재함을 과시했다. 뒤이어 카니발이 5,344대 팔려 국산차 7위에 올랐고, 스포티지(4,064대)가 뒤따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니로-1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475" alt="니로 1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니로-1_-1.jpg" width="1024" height="595" /></a></p>
<p>매달 2,000대 내외의 판매를 유지해 온 니로는 경쟁 모델들의 약진으로 전월 대비 18.8% 감소한 1,668대 판매에 그쳤다. 트랙스 부분변경, QM3 및 티볼리의 판매 증가 등 경쟁모델에 다소 밀린 형국이다. 반면 모닝은 다시 스파크에게 경차 1위를 내줬지만, 풀 모델 체인지를 앞두고도 5,742대가 판매됐다. 모델 체인지 임박으로 당분간 스파크와의 맞대결에서는 불리할 전망이지만, 내년에는 전세 역전을 노려볼 만하다.</p>
<p>한편 K 시리즈 세단들은 좀처럼 힘을 내지 못했다. 특히 K5는 3,206대가 팔려 전월대비 3.3%, 전년 동월대비 46.6% 감소한 실적에 그쳤다. K7 역시 올 들어 꾸준히 준대형 1위를 차지해 왔지만 신형 그랜저 출시 임박으로 전월대비 10.2% 감소한 3,911대가 판매됐다. 현행 그랜저 역시 판매가 줄지 않는 만큼 신형 그랜저 출시 이후에는 1위를 장담하기 힘들어졌다.</p>
<p>&nbsp;</p>
<p><strong>한국GM, 창사 이래 &#8220;최고의 10월&#8221;&#8230; 신모델로 적극적 공략 나선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더-뉴-트랙스-익스테리어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03" alt="더 뉴 트랙스 익스테리어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더-뉴-트랙스-익스테리어_3.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GM은 전월대비 18.9% 증가한 1만 6,736대를 판매했다. 이는 한국GM 창사 이래 10월 실적으로는 최고치다. 주요 볼륨모델의 꾸준한 인기와 KSF에 힘입은 일부 모델의 판매 증가, 신차들의 판매 성장 등이 그 요인으로 분석된다.</p>
<p>전월 대비 13.4% 늘어난 스파크는 총 6,412대가 팔려 경차 1위를 재탈환했다. 공격적인 프로모션과 모닝의 모델 체인지 임박 등이 종합된 결과다. 말리부 역시 생산 안정화와 17년식 투입으로 4,428대가 팔려 중형차 3위를 굳건히 유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쉐보레-스파크_배경.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207" alt="쉐보레 스파크_배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쉐보레-스파크_배경.jpg" width="1024" height="683" /></a></p>
<p>부분변경이 이뤄진 소형차들은 모두 전월대비 크게 성장했다. 아베오는 전월대비 47.1% 늘어난 203대가 팔렸으며 트랙스 역시 전월대비 49.1% 늘어난 1,297대가 팔렸다. 그 밖에도 KSF 등의 영향으로 크루즈가 전월대비 46.7% 늘어난 1,118대 판매돼 간만에 1,000대 고지를 넘었다.</p>
<p>대부분의 모델들이 성장을 기록했지만 임팔라는 저조했던 전월보다 더 힘이 빠졌다. 임팔라의 10월 판매량은 591대에 그쳐 전년 동월(1,911대) 대비 69.1%나 감소했다. 반면 공급이 본격화된 카마로는 308대가 팔리며 전월 대비 129.9% 늘었다.</p>
<p>&nbsp;</p>
<p><strong>르노삼성, 1년 만에 두 배 &#8220;껑충&#8221;&#8230; 내수도 수출도 대폭 증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82" alt="QM6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QM6의 판매가 본격화되면서 르노삼성은 가장 드라마틱한 성장의 주인공이 됐다. 르노삼성의 판매는 전월대비 43.7%나 늘어난 1만 3,254대를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월대비 무려 89.0%의 성장이며, 6년 4개월 만에 가장 많은 판매다.</p>
<p>5,091대가 팔린 SM6는 여전히 쏘나타 추격을 포기하지 않고 있다. 전월 대비 20.7% 늘어난 수치다. 또 QM6는 4,141대가 팔려 싼타페를 제치고 중형 SUV 2위에 올라섰다. 두 모델의 판매만 합쳐도 9,200대가 넘어 올해 새로 투입된 모델들의 활약이 빛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QM3_칸느-블루-스페셜-에디션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537" alt="QM3_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QM3_칸느-블루-스페셜-에디션_2.jpg" width="1024" height="423" /></a></p>
<p>소형 SUV 부문에서는 1,000대 내외의 판매를 이어 온 QM3가 프로모션 등에 힘입어 2,104대로 뛰어올랐다. 전월 대비 무려 103.9%의 성장률이다. 덕분에 트랙스, 니로를 제치고 소형 SUV 2위로 올라섰다. 그러나 특별한 상품성 개선 없이 이뤄진 반짝 히트라 11월에도 기세를 이어갈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p>
<p>그 밖에도 SM3, SM5, SM7 등 전 모델이 고르게 전월 대비 20~40% 성장해 힘을 보탰다. 여기에 부분 변경으로 수출이 줄었던 닛산 로그의 수출이 1만 3,820대로 내수 전체와 맞먹는 양이 생산돼 수출 역시 크게 늘었다. 내수와 수출을 합친 총 판매량은 2만 7,968대로 창사 이래 두 번째로 많은 판매 기록이다.</p>
<p>&nbsp;</p>
<p><strong>쌍용차, 티볼리는 건재하다&#8230; 4분기 실적 개선 전망</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티볼리-에어-주행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313" alt="티볼리 에어 주행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티볼리-에어-주행_1.jpg" width="800" height="506" /></a></p>
<p>쌍용차는 내수에서 9,450대를 팔아 4개월 연속 내수판매 증가세를 보였다. 개소세 인하 혜택 종료 후 급감했던 판매가 다시 9,000대 선을 회복한 것. 특히 티볼리 브랜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성장으로 올해도 쌍용차의 판매 증가를 책임지고 있다.</p>
<p>티볼리는 일반 모델이 3,245대, 에어가 2,196대 팔려 도합 5,441대가 팔렸다. 이는 전월대비 34.1%가 늘어난 것으로, 연식변경에 따른 상품성 개선과 KSF 프로모션 등의 효과로 분석된다. 특히 수출 역시 2,397대를 기록해 전월대비 14.0%, 전년 동월대비 36.0% 증가세를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20160705_Samba_코란도_스포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635" alt="20160705_Samba_코란도_스포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20160705_Samba_코란도_스포츠.jpg" width="1024" height="614" /></a></p>
<p>한편 티볼리 외의 대부분의 모델들은 전월과 비슷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코란도 스포츠는 지난 달보다 2대 덜 팔린 2,355대 팔렸고 뒤이어 코란도C가 661대 팔려 전월대비 8.5% 늘었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466대, 렉스턴W는 461대가 팔려 뒤를 이었다. 체어맨W는 65대가 팔려 전월대비 소폭 증가했다.</p>
<p>이처럼 대부분의 모델이 기본 판매를 받쳐주면서 티볼리 브랜드가 판매를 견인해 올해 4분기에는 최대 분기판매 실적 및 올해 판매 목표 달성을 노리고 있다. 쌍용차의 올해 내수 판매 목표는 11만 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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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10월 내수 6년래 최다 13,254대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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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Nov 2016 06:41: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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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0월 내수판매에서 전년동월 대비 89% 급증한 13,254대, 수출은 13.9% 증가한 14,714대로 총 40.3%가 늘어난 27,968대를 판매했다. 내수판매 13,254대는 6년 4개월만(2010년 6월, 14,653대)의 최다 실적이며 수출을 포함한 총 판매 27,968대는 르노삼성차 역대 두 번째 많은 판매 기록이다. (최대실적 2010년 12월, 28,455대) 10월에는 모든 내수 차종의 판매가 늘어 전달 대비 43.7% 판매가 뛰었다. 르노삼성차 10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0월 내수판매에서 전년동월 대비 89% 급증한 13,254대, 수출은 13.9% 증가한 14,714대로 총 40.3%가 늘어난 27,968대를 판매했다.</p>
<p>내수판매 13,254대는 6년 4개월만(2010년 6월, 14,653대)의 최다 실적이며 수출을 포함한 총 판매 27,968대는 르노삼성차 역대 두 번째 많은 판매 기록이다. (최대실적 2010년 12월, 28,455대)</p>
<p>10월에는 모든 내수 차종의 판매가 늘어 전달 대비 43.7% 판매가 뛰었다. 르노삼성차 10월 내수 급증은 SUV의 새 강자, QM6의 합세 영향이 컸다. QM6는 전달보다 63.3%가 늘어난 4,141대를 판매했다. 고급 SUV 바람을 일으킨 QM6는 SM6와 함께 르노삼성차 판매 기둥으로 자리 잡고 내수 증가를 가속시키고 있다.</p>
<p>SM6는 5,091대 판매로 전월 대비 20.7%가 늘었다. SM6는 출시 8개월째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하며 세단 시장을 넘어 국내 자동차 시장의 새 판을 짜고 있다. 특히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서 3% 할인혜택을 받은 1,000대의 SM6는 영업일수 7일만에 매진되며 SM6 열기를 증명한 바 있다.</p>
<p>QM3는 동급 경쟁 신차의 출시에도 불구하고 전달 보다 2배 늘어난 2,104대가 판매됐다. 동급 최저 유지비와 탄탄한 주행실력으로 인정받는 QM3는 다양한 컬러와 액세서리 등 성공적인 드레스업 마케팅으로 10월 내수 판매에 힘을 보탰다. 이외에도 SM7이 24.3%, SM5 48.2%, SM3 40.1% 등 모든 내수 판매 차종의 판매가 전달보다 크게 늘었다.</p>
<p>10월 수출 실적은 총 14,714대로 전년대비 13.9% 늘었다. 닛산 로그가 17년형 모델로 수출이 재개돼 지난달 총 13,820대가 선적됐다. 지난 9월 닛산 로그는 연식 변경으로 일시적으로 수출이 줄었으나 10월까지 누적대수로는 전년 동기보다 19%가 증가하며 르노삼성차의 탄탄한 수출 증가세를 견인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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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11월 판매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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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Nov 2016 06:20: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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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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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컨슈머인사이트에서 조사한 판매서비스 만족도 15년 연속 1위 달성 기념 혜택, 노후차 고객 할인 등 11월 르노삼성자동차 구입 고객에 대한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 이번 달 QM3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250만원 가격 혜택을 누린다. 현금 구매 시 70만원 할인과 함께 ▲교원 및 공무원, 외국인, 경차 보유자 50만원 할인 ▲쇼콜라브라운, 마린블루 2개 색상 구매 고객 50만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컨슈머인사이트에서 조사한 판매서비스 만족도 15년 연속 1위 달성 기념 혜택, 노후차 고객 할인 등 11월 르노삼성자동차 구입 고객에 대한 혜택을 대폭 확대한다.<br />
이번 달 QM3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250만원 가격 혜택을 누린다. 현금 구매 시 70만원 할인과 함께 ▲교원 및 공무원, 외국인, 경차 보유자 50만원 할인 ▲쇼콜라브라운, 마린블루 2개 색상 구매 고객 50만원 할인 ▲15년 연속 판매서비스 만족도 1위 기념 50만원 할인(조기출고 고객에 한해) ▲노후차(최초 등록일 기준 5년 경과차량)보유 고객 30만원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QM3 할부 이용 시에는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를 통해 3.9%(36개월)와 4.5%(60개월)의 두 가지 상품 중 선택 가능하며 추가 4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QM3 전 구매고객에게 웰컴 기프트(액세서리 &amp; 정비) 5만원권 할인 쿠폰이 제공되며, LE모델 구입 고객은 본인 선택에 따라 신개념 태블릿 내비게이션인 T2C를 무상으로 장착할 수 있다.</p>
<p>SM3(2016년형)는 현금 구입 시에 7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할부는 50만원 할인과 함께 2.5%(36개월), 3.5%(60개월)의 낮은 금리와 3.9%(36개월), 4.5%(60개월)의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노후차(최초 등록일 기준 5년 경과차량)보유 고객을 비롯 SM3를 구매하는 교원 및 공무원, 경차 보유고객, 외국인에게 30만원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p>
<p>QM6는 밸류박스와 함께 하는 저리 할부를 이용해 구매 할 수 있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신차 구매의 기쁨을 더욱 오래도록 누리면서 기간에 따라 4.5%(36개월), 5.9%(48개월), 6.5%(60개월)의 저리로 QM6를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교원 및 공무원 고객에게 10만원 할인된 가격으로 QM6를 구매할 수 있다.</p>
<p>SM6는 교원, 공무원, 외국인 고객에게 50만원 할인혜택과 노후차(최초 등록일 기준 5년 경과차량) 고객 할인 30만원을 제공하며 15년 연속 판매서비스 만족도 1위 기념 할인 50만원(조기출고 고객에 한해)을 추가 제공한다. 할부 구매 시 3.9%(36개월), 4.9%(48개월), 5.9%(60개월)의 저리혜택을 제공하며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를 통해 5.5%(36개월), 5.9%(60개월)의 이자로 SM6를 구입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2017년형 SM7은 택시/렌터카 및 프리미엄콜렉션 트림을 제외한 모델에 한해 50만원 할인된 가격을 제공하며 할부 상품은 1.9%(36개월), 2.9%(60개월)의 초저리 금리로 구매할 수 있다. SM5는 현금 구매 시 3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 구매 시 2.9%(36개월)의 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두 차종 모두 교원 및 공무원 고객에게 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11월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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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부산에서 친환경 ‘에코랠리’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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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Oct 2016 07:55: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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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전기차 SM3 Z.E.를 타고 부산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며 친환경 미션을 수행하는 ‘에코랠리’를 29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에코랠리’는 르노삼성의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에코액션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올해는 부산에서 시행된 ‘2016 가을관광주간’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친환경 미션과 함께 부산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열흘 간 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에코랠리-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182" alt="에코랠리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에코랠리-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전기차 SM3 Z.E.를 타고 부산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며 친환경 미션을 수행하는 ‘에코랠리’를 29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번 ‘에코랠리’는 르노삼성의 친환경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에코액션 캠페인’의 일환으로서 올해는 부산에서 시행된 ‘2016 가을관광주간’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친환경 미션과 함께 부산의 가을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행사를 위해 지난 10월 4일부터 14일까지 열흘 간 참가 희망팀을 모집했으며 총 80개팀 모집에 598개팀이 지원해 SM3 Z.E.와 전기차에 대한 높은 기대와 관심을 나타냈다.</p>
<p>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 각 참가팀은 SM3 Z.E.를 타고 부산 영화의 전당을 출발해 해운대, 광안리, 동백공원에서 ‘물 적게 쓰고 설거지하기, 공원 내 쓰레기 분리수거하기’와 같은 친환경 미션을 수행했다.</p>
<p>미션을 모두 완수하고 연료를 가장 적게 사용한 1부와 2부 각 상위 3팀에게 상금 50만원, 30만원, 10만원의 상금 등 푸짐한 상품이 주어졌으며 이날 1부 1등팀은 김동은씨 외 1명, 2부 1등팀은 정지영씨 외 3명으로 각각 상금 50만원을 부상으로 받았다.</p>
<p>한편 에코랠리는 기존 진행되던 ‘에코투어’와 달리, 참가자가 직접 SM3 Z.E.를 운전하며 프로그램에 참여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행사를 통해 SM3 Z.E.를 직접 운전해 본 참가자들은, “차가 조용하고 승차감이 편안하다”, “생각했던 것보다 힘이 강하다”, “시내 주행에 전혀 손색이 없다”는 등의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p>
<p>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홍보본부장은 “이번 에코랠리가 친환경 운전문화 확산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르노삼성자동차는 지속적인 친환경 사회공헌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SM3 Z.E.는 주행 중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100% 전기차다. 국내 유일의 준중형 세단 전기차로 무소음, 무진동의 편안한 주행감이 특징이다. 지난 7월에는 고급 편의사항과 외형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된 2017년형 SM3 Z.E.가 출시되었으며 8월에는 SM3 Z.E. 택시 1호 차가 10만km 주행을 돌파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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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카카오페이와 또 한번 만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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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Oct 2016 07:14: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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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와 카카오페이가 만나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0월 26일부터 11월 10일까지 2주 간 카카오페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QM6를 포함한 푸짐한 경품 혜택을 드리는 카카오페이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카카오페이 사용자라면 누구든지 QM6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GET LUCKY with QM6’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GET LUCKY with QM6’ 이벤트는 카카오페이 모든 가맹점에서 카카오페이 카드 간편결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_보도자료이미지_메인배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86" alt="르노삼성_보도자료이미지_메인배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_보도자료이미지_메인배너.jpg" width="1024" height="577"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와 카카오페이가 만나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펼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0월 26일부터 11월 10일까지 2주 간 카카오페이 이용자를 대상으로 QM6를 포함한 푸짐한 경품 혜택을 드리는 카카오페이 콜라보레이션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p>
<p>카카오페이 사용자라면 누구든지 QM6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GET LUCKY with QM6’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GET LUCKY with QM6’ 이벤트는 카카오페이 모든 가맹점에서 카카오페이 카드 간편결제를 완료한 고객들에게 카카오페이 플러스친구를 통해서 응모권이 자동 발송되는 형태로 진행된다. 응모자 전원에게 QM6 (2WD, SE) 1대를 비롯하여 백화점 상품권과 영화관람권 등 다양한 상품에 응모할 수 있는 100% 당첨 응모권이 제공된다.</p>
<p>또한 카카오페이 결제 고객들은 100% 당첨 응모 이벤트 외에 르노삼성자동차가 제공하는 스페셜 이벤트에도 추가로 참여할 수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서 제주도 숙박권과 주유권을 제공한다.</p>
<p>스페셜 이벤트는 카카오페이 플러스친구에서 안내되는 ‘르노삼성자동차가 드리는 행운의 선물’ 페이지를 통해 시승예약/구매상담/카탈로그 신청을 진행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QM3를 구매하고 11월에 출고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 &amp; 네이쳐 2박 숙박권(30명)이 제공된다. 또한 카카오페이 스페셜 이벤트를 통해 QM6를 구매 청약한 신청자 전원에게 3만원 모바일 주유권이 제공된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9월 신형 SUV, QM6를 출시할 때도 카카오의 카카오페이를 통해 QM6 계약금을 지불하는 e-커머스를 자동차 업계 처음으로 도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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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QM3 제주 숙박권 제공 온라인 이벤트</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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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Oct 2016 02:4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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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1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시승예약/ 구매상담/ 카탈로그 신청 후 11월 내에 출고한 고객 중 총 30명을 추첨하여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 &#38; 네이쳐 2박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3와 어울리는 트렌디하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소형 SUV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 Renaultsamsungm.com)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_QM3-온라인이벤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033" alt="르노삼성_QM3 온라인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_QM3-온라인이벤트.jpg" width="1024" height="389"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1월 2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시승예약/ 구매상담/ 카탈로그 신청 후 11월 내에 출고한 고객 중 총 30명을 추첨하여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 &amp; 네이쳐 2박 숙박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QM3와 어울리는 트렌디하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고객을 대상으로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 소형 SUV 구매를 고려 중이라면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 Renaultsamsungm.com)에서 QM3 차량의 시승예약/ 구매상담/ 카달로그 신청 시 영업사원의 친절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p>
<p>또한, 해당 고객들 중 11월 30일까지 QM3 출고 시 추첨을 통해 총 30명에 제주의 푸른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특급호텔 제주 히든 클리프 호텔 &amp; 네이쳐 2박 숙박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당첨자 발표는 12월 5일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10월 한 달간 QM3 구매 시 70만원 현금 할인, 칸느블루, 초콜릿브라운, 카본그레이, 마린블루 4개 색상에 100만원 할인, LE모델에 신개념 태블릿 네비게이션 T2C 무상장착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p>
<p>이번 행사 및 10월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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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2016 Thank you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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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Oct 2016 01:31: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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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 서비스 브랜드 ‘오토솔루션’은 다양한 혜택이 담긴 ‘2016 Thank you 이벤트’를 10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올 한해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고 동절기를 대비해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관리 차원에서 마련되었으며 전국 르노삼성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에서 실시된다. 르노삼성자동차 오토솔루션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교체하는 모든 고객에게 르노삼성자동차 정비쿠폰 3만원권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차_2016-Thank-you-이벤트-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900" alt="2016 Thankyou event_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차_2016-Thank-you-이벤트-01.jpg" width="673" height="1024"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 서비스 브랜드 ‘오토솔루션’은 다양한 혜택이 담긴 ‘2016 Thank you 이벤트’를 10월 24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실시한다.</p>
<p>이번 이벤트는 올 한해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감사하고 동절기를 대비해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한 관리 차원에서 마련되었으며 전국 르노삼성 직영 및 협력 서비스점에서 실시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 오토솔루션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차량 배터리를 교체하는 모든 고객에게 르노삼성자동차 정비쿠폰 3만원권을 사은품으로 제공 ▲타이어 교체 고객에게 1본당 1만원의 할인 혜택 ▲4본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타이어 파손 보상 서비스 상품을 추가로 제공한다.</p>
<p>또한 ▲2014~2015년 오토솔루션 서비스 방문 고객 중 올해 방문 이력이 없는 고객을 대상으로 겨울맞이 원플러스 무상 점검을 제공 ▲해당 고객 중 선착순 3만명에게 스타벅스 커피 쿠폰을 증정 (1만원 이상 정비 시) ▲액세서리 구매 고객 중 300명을 추첨해 고급 망토담요를 사은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안경욱 상무는 “르노삼성자동차는 변함없는 사랑을 주시는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 다가오는 겨울철을 대비해 고객들의 안전한 차량운행을 돕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고 말했다.</p>
<p>이벤트 관련 상세사항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정비예약 및 기타 문의사항은 엔젤센터(080-300-3000)를 통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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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노-사, ‘2016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 조인식 가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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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16 07:37: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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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9일 오전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박동훈 사장과 최오영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마무리 짓는 조인식을 가졌다. 르노삼성자동차 노·사 양측은 지난 12일 ▲기본급 31,200원 인상 ▲ 생산성 격려금 지급 ▲ 신차 출시 격려금 300만원을 포함한 인센티브 800만원 지급, ▲근무강도 개선 위원회 구성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3.-2016-임단협-조인식_노사-단체-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862" alt="사진3. 2016 임단협 조인식_노사 단체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3.-2016-임단협-조인식_노사-단체-사진.jpg" width="1024" height="66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9일 오전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박동훈 사장과 최오영 노동조합 위원장을 비롯한 노·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마무리 짓는 조인식을 가졌다.</p>
<p>르노삼성자동차 노·사 양측은 지난 12일 ▲기본급 31,200원 인상 ▲ 생산성 격려금 지급 ▲ 신차 출시 격려금 300만원을 포함한 인센티브 800만원 지급, ▲근무강도 개선 위원회 구성 등을 골자로 하는 합의안을 도출했으며, 13일 진행된 찬반 투표 결과 57.3% 찬성을 얻어 2년 연속 무분규로 협상을 타결 지었다.</p>
<p>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이날 임단협 조인식에 참석한 노·사 관계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면서 “노사 간 힘겨루기가 아닌 대화와 타협으로 올 해 임단협을 타결 지으며 르노삼성에 대한 고객과 시장의 신뢰가 한 층 더 올라갔을 것으로 본다”며, “협의 과정에서 오갔던 여러 의견들을 깊이 새기면서 노사 신뢰를 바탕으로 이번 합의 사항들을 잘 이행해 갈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p>
<p>올 한 해 SM6와 QM6 두 차종을 성공적으로 시장에 선보인 르노삼성자동차는 임단협까지 무분규로 최종 타결지음으로써 노·사 간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내수 3위 탈환을 위한 가속 질주를 이어갈 수 있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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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1톤 트럭 시장 재진출한다! 전기 상용차 개발 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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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6 15:12: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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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7일 대구광역시 청사에서 대구광역시를 비롯, 중소 및 중견기업과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장 일충전 주행거리 250km를 달성하는 1톤 전기 상용차 개발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개발기간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이며, 기본 컨셉차량을 2017년까지 제작하고 추가 성능향상을 통해 2019년에는 주행거리가 250km에 이르는 모델을 개발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개발차량인 1톤 전기 상용차는 국내 중소형 상용차 운송 형태를 상회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Df1o6i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90" alt="Df1o6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Df1o6iL.jpg" width="1024" height="739"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7일 대구광역시 청사에서 대구광역시를 비롯, 중소 및 중견기업과 협력을 바탕으로 세계 최장 일충전 주행거리 250km를 달성하는 1톤 전기 상용차 개발을 위한 산업통상자원부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p>
<p>개발기간은 2016년부터 2019년까지이며, 기본 컨셉차량을 2017년까지 제작하고 추가 성능향상을 통해 2019년에는 주행거리가 250km에 이르는 모델을 개발 완료한다는 계획이다.</p>
<p>개발차량인 1톤 전기 상용차는 국내 중소형 상용차 운송 형태를 상회하는 일 주행거리 250km 이상을 목표로 해 친환경 자동차 보급을 위한 정부 목표와 연료비 절감이라는 고객의 요구를 동시에 충족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르노삼성이 1톤 트럭 시장에 처음 도전하는 것은 아니다. 르노에 인수합병되기 전인 1998년, 닛산 아틀라스를 기반으로 한 삼성상용차의 &#8220;야무진(SV110)&#8221;이 있었다. 그러나 야무진은 &#8220;과적을 못 버틴다&#8221;는 이유로 판매가 부진했고, 2000년 삼성상용차의 청산과 함께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전기-상용차-개발-프로젝트-출범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91" alt="르노삼성 전기 상용차 개발 프로젝트 출범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전기-상용차-개발-프로젝트-출범_01.jpg" width="1024" height="590" /></a></p>
<p>오랫동안 현대 포터와 기아 봉고가 양분하고 있던 1톤 상용차 시장에 신모델 투입이 예고되면서 업계의 기대도 고조되고 있다. 특히 기존 경쟁자들과 달리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을 사용한다는 점이 득이 될 지, 독이 될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또한 관행적으로 과적이 이뤄지는 가혹한 국내 상용차 운행환경에 대응할 수 있을 지도 미지수다.</p>
<p>국내 1톤 상용차 시장은 월 1만 대 이상의 판매가 이뤄지는 매력적인 시장이다. 업계 1위인 현대 포터II는 매달 현대차의 국내 판매 1, 2위를 다툴 정도로 꾸준히 수요가 발생한다. 때문에 르노삼성의 새로운 상용차가 이러한 업계의 판도를 뒤집을 수 있을 지 여부가 관건이다.</p>
<p>또한 디젤엔진에 대한 부정적인 견해가 확대되고 미세먼지 대응을 위해 도심에 노후 디젤차 출입이 제한되는 등 기존 1톤 트럭들의 입지가 위협받고 있는 시점에서 순수전기차로 승부수를 걺으로써 미래 상용차 시장을 리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앞선 전기차 개발 역량에 힘입어 완성도 높은 독자 모델이 나올 가능성이 점쳐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SM3-ZE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89" alt="[르노삼성] SM3 ZE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SM3-ZE_01.jpg" width="1024" height="530" /></a></p>
<p>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강화된 환경규제를 따르고 상용차에서 야기되는 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 해결을 위해 친환경 상용차의 필요성은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며 “이런 흐름에 맞춰 르노삼성자동차는 미세먼지 문제를 해결하고 청정한 도심 대기질 확보를 위해 친환경적인 1톤 전기 상용차 개발에 착수하게 되었다”고 말했다.</p>
<p>이번 사업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는 우수한 중소 및 중견기업 발굴을 통한 부품 국산화도 병행 추진하며 국산화 개발 완료 후 양산 시스템까지 구축해 연구개발에서 생산, 판매에 이르는 새로운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러한 르노삼성의 계획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경우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에서 자체 개발능력을 입증받아 그 입지가 강화될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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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자동차 올 임단협 타결, 노사 한마음으로 상승세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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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6 01:1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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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2년 연속 무분규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 르노삼성차 노사는 지난 12일 작업환경 개선, 잔업근무시간 조정, 조직활성화 행사 등 노조의 추가 요구 사항이 반영된 추가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고 13일, 전체 노조원 57.3%의 찬성으로 2016년도 임금 및 단체 협상을 최종 타결 지었다. 임단협 타결 내용은 ▲기본급 31,200원 인상 ▲ 생산성 격려금 지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자료-르노삼성-SM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98" alt="[사진자료] 르노삼성 SM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자료-르노삼성-SM6.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2년 연속 무분규로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마무리 지었다.</p>
<p>르노삼성차 노사는 지난 12일 작업환경 개선, 잔업근무시간 조정, 조직활성화 행사 등 노조의 추가 요구 사항이 반영된 추가 잠정 합의안을 도출했고 13일, 전체 노조원 57.3%의 찬성으로 2016년도 임금 및 단체 협상을 최종 타결 지었다.</p>
<p>임단협 타결 내용은 ▲기본급 31,200원 인상 ▲ 생산성 격려금 지급 ▲ 신차 출시 격려금 300만원을 포함한 인센티브 800만원 지급, ▲근무강도 개선 위원회 구성 등을 골자로 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임단협 타결을 통해 노사간 신뢰를 재차 확인함으로써 잇따른 신차 출시와 수출 증가에 따른 시장 수요를 차질 없이 소화해낼 수 있게 됐다.</p>
<p>특히, 중형차와 SUV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M6와 QM6의 안정적인 생산을 보장받게 됐다. SM6, QM6 이 두 차종은 르노삼성차 임직원 모두에게 남다른 애정이 담긴 차이자 노사의 깊은 신뢰와 희생의 결실이다. 2011년, 2012년 2천억원대의 적자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회생 과정에서 회사는 SM6와 QM6 개발을 위해 고군분투했고 그 기간 동안 노조는 두 번이나 임금 동결을 감수했다.</p>
<p>마침내 SM6는 자가용 등록 1위 자리에 올라 ‘새로운 국민 자가용’ 명성을 꿰찼고 QM6 역시 SUV시장의 판을 새롭게 짜고 있다.<br />
한국인 최초 CEO인 박동훈 사장은 “SM6가 르노삼성차의 절치부심, 권토중래의 시작이라면 그 완성은 QM6”라며 임직원들을 독려했고 단결된 분위기 속에서 이번 임단협까지 무분규로 이끌어 냈다.</p>
<p>연이은 신차 대성공으로 내수 3위 약속을 가시화한 박동훈 사장의 리더십은 지난 5년간 고단했던 르노삼성차 부활 여정에 2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이라는 확실한 마침표를 찍으며 빛을 발했다.</p>
<p>한편, 르노삼성차는 지난해 업계 최초로 호봉제 폐지와 임금피크제 도입 등 주요 이슈가 포함된 협의안에 대해 협상 시작 한 달 만에 분규 없이 이른바, ‘빅딜(노사 대타협)’을 성사시킨 바 있다.</p>
<p>금년에도 무분규로 협상을 최종 타결지음으로써 상호신뢰를 바탕으로 회사가 어려울 때 고통을 분담하고 이익이 날 때는 올해와 같이 창사 이래 최대 변동급 지급, 근무강도 완화 및 작업환경 개선에 나서는 등 상생협력의 노사문화 실천 선례를 또 다시 남기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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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SM6, 중형 자가용 왕좌 굳혔다&#8230; 7개월 연속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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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16 02:07: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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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의 SM6가 중형 자가용 등록 기준으로 3월 출시 이후 지난 달까지 7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새로운 국민 자가용’ 자리를 완전히 굳힌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용도별 차량 등록 자료에 따르면, SM6는 3월 출시되자마자 5,148대가 자가용으로 등록되면서 3,229대의 2위 등록차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선 데 이어, 지난 9월에까지 SM6는 총 36,469대가 자가용 등록을 하면서 27,244대를 등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SM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64" alt="[르노삼성] SM6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SM6-3.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의 SM6가 중형 자가용 등록 기준으로 3월 출시 이후 지난 달까지 7개월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새로운 국민 자가용’ 자리를 완전히 굳힌 것으로 나타났다.</p>
<p>국토부 용도별 차량 등록 자료에 따르면, SM6는 3월 출시되자마자 5,148대가 자가용으로 등록되면서 3,229대의 2위 등록차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선 데 이어, 지난 9월에까지 SM6는 총 36,469대가 자가용 등록을 하면서 27,244대를 등록한 2위 모델을 크게 따돌렸다.</p>
<p>자가용, 관용, 택시, 영업용을 모두 포함한 전체 등록 대수로는 SM6가 총 38,930대로 동급 2위지만 자가용 등록 비율이 93.7%나 차지하면서 자가용이 54.2%에 불과한 전체 등록 1위 차종(50,243대)의 자가용 등록 대수(27,244대)를 압도적으로 눌렀다.</p>
<p>7개월 동안의 두 차종간 자가용 누적 등록대수 차이가 9천 여대에 달해 이 같은 추세대로라면 금년 3월부터 판매된 SM6가 연간 최다 자가용 등록 중형차가 될 가능성이 커 올해 국내 중형차 시장은 대 전환기를 맞는 셈이다.</p>
<p>SM6는 판매 기준으로 지난 9월말까지 월평균 5,800대 수준인 총 40,513대가 판매되면서 출시 7개월 만에 누적 판매대수 4만대를 넘어섰다. 르노삼성차측은 SM6의 인기 요인으로 준대형급에 버금가는 고급 안전, 편의장치들을 적용한 데다가 기존 중형차에서는 느끼지 못한 완성도 높은 고급 감성품질에 소비자들이 매력을 느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p>
<p>실제로 SM6는 최고급 트림인 RE의 판매 비중이 41.9%로 차상위 트림인 LE(46%)까지 포함하면 고급모델의 판매비중이 전체 판매의 88%를 차지해 프리미엄을 내세운 르노삼성차의 고급화 전략이 폭발적인 인기에 주효했다.</p>
<p>이와 함께 2.0모델을 중심으로 1.6가솔린 터보, LPG와 디젤 파워트레인이 고르게 높은 판매 비율을 보인 것도 인기 유지의 비결로 분석된다. 본격적인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 중형세단 시대를 연 SM6 1.6 TCe가 월평균 960대씩 꾸준히 팔린 데다, 지난 8월 출시한 디젤 세단 SM6 dCi도 9월까지 1,413대가 판매되면서 국산 디젤 중형세단 판매 1위를 차지하는 등 엔진 모델 별로 고르게 수요가 뒷받침한 것도 1위 등극에 도움이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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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2016 로보월드에서 QM6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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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16 02:05: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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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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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가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6 로보월드(ROBOT WORLD)에 QM6를 전시한다. 로보월드는 8개국, 150여개 혁신 기업이 참여해 로봇 산업 분야의 노하우를 선보이는 로봇전문 산업전시회로서 세계 3대, 국내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첨단 자동차 기술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프랑스 외국인직접투자 기업으로서 행사기간 동안 QM6를 로보월드 전시장 프랑스 국가관 내에 전시하고 QM6의 첨단사양을 볼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로보월드-QM6-전시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76" alt="로보월드 QM6 전시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로보월드-QM6-전시_02.jpg" width="1024" height="619"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가 10월 12일부터 10월 15일까지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16 로보월드(ROBOT WORLD)에 QM6를 전시한다.</p>
<p>로보월드는 8개국, 150여개 혁신 기업이 참여해 로봇 산업 분야의 노하우를 선보이는 로봇전문 산업전시회로서 세계 3대, 국내 최대의 규모를 자랑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첨단 자동차 기술을 선도하는 대표적인 프랑스 외국인직접투자 기업으로서 행사기간 동안 QM6를 로보월드 전시장 프랑스 국가관 내에 전시하고 QM6의 첨단사양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QM6는 르노삼성 중앙연구소가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디자인, 부품 및 차량 개발업무를 주도적으로 진행해 개발한 르노삼성의 글로벌 핵심모델이며 8.7인치 풀터치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S-Link, 운전피로도 경보시스템 (UTA) 등 첨단 안전편의 사양이 대거 탑재되어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 황은영 상무는 “한·불수교 130주년을 기념해 자동차 산업의 첨단 기술발전을 선도하는 르노삼성자동차가 프랑스 대사관과 함께 로보월드에 참가하게 되었다“며 “QM6는 첨단 안전편의 기능이 탑재된 르노삼성의 최신 중형 SUV로서 전시회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자동차 혁신 기술분야에서 르노삼성의 경쟁력을 선보이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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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전기차 SM3 Z.E.로 부산서 ‘에코랠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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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6 00:58: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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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전기차 SM3 Z.E.를 타고 부산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며 친환경 미션을 수행하는 ‘부산 에코랠리’ 이벤트를 오는 10월 29일 실시하며 참가희망자는 14일까지 모집한다. ‘2016 부산 에코랠리’는 르노삼성이 진행해 온 기존의 ‘에코투어’를 응용한 행사로, SM3 Z.E.로 부산 주요 관광지를 투어하던 기존 내용에서 친환경 미션 수행을 추가한 점이 다르다. 또한 ‘에코투어’의 경우 시승만 가능했던 것과 달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자료-르노삼성차-SM3-Z.E.-에코랠리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525" alt="[사진자료] 르노삼성차 SM3 Z.E. 에코랠리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자료-르노삼성차-SM3-Z.E.-에코랠리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전기차 SM3 Z.E.를 타고 부산 지역 주요 관광지를 돌며 친환경 미션을 수행하는 ‘부산 에코랠리’ 이벤트를 오는 10월 29일 실시하며 참가희망자는 14일까지 모집한다.</p>
<p>‘2016 부산 에코랠리’는 르노삼성이 진행해 온 기존의 ‘에코투어’를 응용한 행사로, SM3 Z.E.로 부산 주요 관광지를 투어하던 기존 내용에서 친환경 미션 수행을 추가한 점이 다르다. 또한 ‘에코투어’의 경우 시승만 가능했던 것과 달리, ‘에코랠리’에서는 참가자가 직접 SM3 Z.E.를 운전하여 랠리에 도전한다.</p>
<p>부산 에코랠리는 10월 29일 토요일, 부산 영화의전당 앞 광장 에코랠리 특설무대에서 오전 9시 출발과 오후 1시 두 번 출발한다. 해운대, 동백공원, 오륙도 스카이워크에 각각 마련된 미션을 수행하고 다시 영화의전당으로 돌아오면 된다.</p>
<p>한편 미션 내용은 ‘물 적게 쓰고 설거지하기’, ‘공원 내 쓰레기를 각각의 통으로 분리수거하기’ 등으로 친환경 메시지가 담겼다. 미션을 모두 완수하고 가장 적게 전기연료 사용한 팀 1등~3등에 각각 상금 50만원, 30만원, 10만원 등 푸짐한 상품도 걸려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가 주최하고 부산광역시, 부산관광공사가 후원하며, 부산시민과 부산 지역 관광객 누구나 5명 이하 팀 단위로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가희망자는 에코랠리 웹사이트(www.ecorallysm3ze.com)에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RenaultSamsungM)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SM3 Z.E.는 주행 중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100% 전기차다. 전기차 중 국내 유일의 준중형 세단 타입으로 무소음, 무진동의 편안한 주행감이 특징이다. 지난 7월에는 고급 편의사항과 외형 디자인이 업그레이드된 2017년형 SM3 Z.E.가 출시되었다. 또한 8월에는 SM3 Z.E. 택시 1호 차가 10만km 주행을 돌파하여 화제가 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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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부일영화상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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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Oct 2016 00:56: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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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후원하고 시상식을 찾은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르노삼성 브랜드를 적극 알렸다. 르노삼성은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방문한 영화배우들과 유명 감독들에게 SM6와 QM6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했으며 QM6를 시상식장 외부에 전시해 관객들에게 요즘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QM6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영화상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고급 중형세단 SM6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부일영화상-후원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529" alt="르노삼성 부일영화상 후원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부일영화상-후원_01.jpg" width="1024" height="717"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7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후원하고 시상식을 찾은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르노삼성 브랜드를 적극 알렸다.</p>
<p>르노삼성은 부일영화상 시상식을 방문한 영화배우들과 유명 감독들에게 SM6와 QM6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했으며 QM6를 시상식장 외부에 전시해 관객들에게 요즘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QM6를 둘러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p>
<p>또한 영화상을 찾은 관객들을 위해 고급 중형세단 SM6를 1등 경품으로 제공하고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이 직접 경품을 추첨해 행운의 주인공이 된 손모씨에게 SM6를 시상했다.</p>
<p>특히, 이 날 부일영화상 시상식에서는 QM6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세계적인 배우 이병헌이 남우주연상의 영예를 안았다. 배우 이병헌은 QM6 TV, 라디오 광고 및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QM6의 매력을 알리고 있다.</p>
<p>1958년 시작된 부일영화상은 대한민국 최초의 영화상이다. 올해 25회를 맞은 부일영화상은 일부 영화인들의 축제에서 벗어나 2천여명의 영화팬들이 함께 즐겨 부산 지역을 대표하는 영화축제로 자리매김 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 황은영 상무는 &#8220;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부일영화상을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부일영화상 후원을 통해 영화관계자와 영화팬들에게 SM6와 QM6의 우수한 상품성과 유려한 디자인을 알릴 수 있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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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태풍 차바 피해 극복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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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Oct 2016 05:5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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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수해 차량에 대한 기존 수리비 지원 캠페인과 함께 제18호 태풍 ‘차바’로 차량, 주택, 농경지 등에 피해를 입은 피해자 및 가족에게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태풍 차바 피해자 및 가족이 11월30일까지 새로 르노삼성 차량을 구매할 경우 50만원을 지원하는 이번 특별 할인은 지난 달 출시된 QM6를 비롯해 르노삼성자동차 전 차종에 적용되며, 별도로 진행되는 각종 프로모션 조건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태풍-차바-피해-극복-지원-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482" alt="르노삼성, 태풍 차바 피해 극복 지원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태풍-차바-피해-극복-지원-01.jpg" width="1024" height="755"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수해 차량에 대한 기존 수리비 지원 캠페인과 함께 제18호 태풍 ‘차바’로 차량, 주택, 농경지 등에 피해를 입은 피해자 및 가족에게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p>
<p>태풍 차바 피해자 및 가족이 11월30일까지 새로 르노삼성 차량을 구매할 경우 50만원을 지원하는 이번 특별 할인은 지난 달 출시된 QM6를 비롯해 르노삼성자동차 전 차종에 적용되며, 별도로 진행되는 각종 프로모션 조건과의 중복 적용도 가능하다.</p>
<p>피해 당사자는 읍·면·동장이 발행하는 ‘피해사실 확인서’ 또는 손해보험협회장이 발행하는 ‘자동차 전부손해 증명서’로 피해 사실을 확인 받을 수 있으며, 피해자 본인을 비롯해 배우자, 본인 부모, 배우자 부모, 자녀, 자녀의 배우자까지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차량 브랜드에 상관없이 개인 및 개인사업자면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태풍, 집중호우 등 다양한 형태의 폭우로 차량에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수리비를 지원하고 엔젤센터를 통해 무상 견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캠페인을 10월31일까지 진행 중에 있다.</p>
<p>수해 차량 지원 캠페인은 르노삼성 직영 및 협력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되며, 보험수리 고객은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 지원, 유상수리(비보험) 고객은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 30% 할인을 제공 받을 수 있다.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내차사랑 수리비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중복 할인도 가능하다.</p>
<p>태풍 차바 피해자 특별 할인 및 수해 차량 지원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르노삼성자동차 엔젤센터(080-300-3000)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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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2016 부산국제영화제 의전차량에 SM6와 QM6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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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Oct 2016 05:46: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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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6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막을 올린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스폰서로 참여하고, SM6와 QM6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아시아 대표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달 15일까지 세계 69개국 301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스폰서로 참여해 영화산업의 발전을 지원함과 동시에 부산대표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SM6와 QM6를 공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_사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483" alt="르노삼성_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르노삼성_사진1.jpg" width="1024" height="69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6일 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막을 올린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스폰서로 참여하고, SM6와 QM6를 의전차량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p>
<p>아시아 대표 영화제인 부산국제영화제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달 15일까지 세계 69개국 301편의 영화를 선보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공식스폰서로 참여해 영화산업의 발전을 지원함과 동시에 부산대표기업으로서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할 예정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제 21회 부산국제영화제 기간 동안 SM6와 QM6를 공식 의전차량으로 지원한다. 특히 지난 6일 SM6와 QM6 차량은 저녁 개막식에 참석한 세계 각국의 영화배우, 감독 및 주요인사의 의전차량으로 사용되어 레드카펫 위 스타들과 함께 행사를 빛냈다.</p>
<p>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영화제 진행 장소인 부산 영화의 전당에 별도 홍보부스를 마련하고, 오픈시네마에 르노삼성자동차의 영상광고를 상영하는 등 적극적인 홍보 및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p>한편, 르노 그룹은 지난 8월 31일부터 9월 10일까지 열린 제 73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의 공식 파트너 사로서 SM6의 쌍둥이모델 탈리스만을 월드 스타들의 의전차량으로 제공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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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SM6 판매 4만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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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16 04:38: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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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SM6가 누적판매 대수 40,000대를 돌파하며 국내 중형차 시장의 새 판이 완성됐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출시한 르노삼성 SM6는 지난 9월까지 총 40,503대가 판매됐다. 이는 7.6분에 한 대씩 쉼 없이 팔려나간 셈이다. SM6 전장(차체 길이, 4,850mm)을 고려할 때 4만대를 일렬로 세우면 총 연장 194km로 서울-속초간 거리에 이른다. 또 한 대씩 차곡차곡 쌓아 올리면 무려 58,400미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르노삼성-SM6-5-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88" alt="[르노삼성] SM6 5-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르노삼성-SM6-5-11.jpg" width="1280" height="731"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SM6가 누적판매 대수 40,000대를 돌파하며 국내 중형차 시장의 새 판이 완성됐다고 밝혔다.</p>
<p>올해 3월 출시한 르노삼성 SM6는 지난 9월까지 총 40,503대가 판매됐다. 이는 7.6분에 한 대씩 쉼 없이 팔려나간 셈이다. SM6 전장(차체 길이, 4,850mm)을 고려할 때 4만대를 일렬로 세우면 총 연장 194km로 서울-속초간 거리에 이른다. 또 한 대씩 차곡차곡 쌓아 올리면 무려 58,400미터 높이로 세계 최고봉 에베레스트(해발 8,848미터)의 6.6배에 해당한다.</p>
<p>SM6 인기의 첫째 요인은 소비자들의 달라진 눈높이를 정조준한 고급화에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중형차와 준대형 사이에 고급 중형차 시장 가능성을 보고 SM6에 국내 없던 최초, 최고 기술들을 쏟아 부었다. 더불어 기존 중형차에서 느끼지 못했던 높은 감성 품질을 내세운 점도 주효했다.</p>
<p>실제로 고급화는 트림별 실적으로 나타났다. 최고급 트림인 RE의 판매 비중은 무려 41.9%이며 차상위 트림인 LE(46%)까지 포함하면 전체 판매의 88%를 차지한다. 국산 중형세단 소비자들의 높은 안목과 선택기준이 프리미엄한 차임을 입증한 것이다.</p>
<p>또한 SM6는 가장 성공적으로 중형차 파워트레인 세분화를 이뤄냈다. 우선, SM6 1.6 TCe는 본격적인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 중형세단 시대를 열었다. SM6 1.6 TCe 누적판매대수는 총 5770대로 월평균 961대가 판매됐고 이는 타사 경쟁 1.6 터보 차량의 월 100여대 판매와 비교해 압도적으로 높다.</p>
<p>특히 SM6는 디젤 중형세단의 부활을 의미했다. 8월 출시한 SM6 dCi는 9월까지 총 1,413대가 판매돼 데뷔와 함께 국산 디젤 중형세단 판매 1위로 점프했다. SM6 dCi는 SM6의 품격과 경차보다 높은 경제성으로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p>
<p>르노삼성차 관계자는 “SM6 누적 판매 4만대는 시장의 선택은 프리미엄 중형차임을 입증한 동시에 2.0 GDe가 65.3%(26,411대)로 판매를 주도하고 1.6 가솔린 터보, LPG, 디젤 파워트레인이 고르게 높은 비율로 서포트하는 파워트레인 세분화를 이뤄 시장의 새로운 놀이터를 완성했다는 데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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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9월 국산차 판매] 내수에 웃는 국산차, 파업에 우는 현대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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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Oct 2016 04:57: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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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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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9월 국산차의 내수 판매가 각각 소폭 성장하는 추세를 보인 가운데, 12년 만의 총파업으로 현대차의 내수판매는 크게 주저앉았다. 현대차는 올 들어 가장 저조한 판매를 보이면서 2위인 기아차와의 격차도 3,000대 선으로 좁혀졌다. &#160; 현대차, 부진 속 &#8220;파업&#8221; 악재&#8230; 제네시스 빼면 기아차에 뒤쳐져 점유율 하락으로 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차는 설상가상으로 12년 만의 노조 총파업이 시작되면서 국내 생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37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page.jpg" width="1024" height="1200" /></a></p>
<p>2016년 9월 국산차의 내수 판매가 각각 소폭 성장하는 추세를 보인 가운데, 12년 만의 총파업으로 현대차의 내수판매는 크게 주저앉았다. 현대차는 올 들어 가장 저조한 판매를 보이면서 2위인 기아차와의 격차도 3,000대 선으로 좁혀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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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현대차, 부진 속 &#8220;파업&#8221; 악재&#8230; 제네시스 빼면 기아차에 뒤쳐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4-현대차-2017년형-싼타페-출시-사진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558" alt="160704 현대차 2017년형 싼타페 출시 (사진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160704-현대차-2017년형-싼타페-출시-사진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점유율 하락으로 부진을 겪고 있는 현대차는 설상가상으로 12년 만의 노조 총파업이 시작되면서 국내 생산에 큰 차질을 빚었다. 현대차의 9월 국내 판매는 4만 1,548대에 그쳐 올 들어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년 동월대비 20% 줄어든 것이며, 지난 6월 개소세 인하 특수로 6만 9,970대를 판 이래로 3개월 연속 감소세다.</p>
<p>그나마 체면을 지켜준 것은 꾸준히 높은 판매를 기록 중인 싼타페다. 싼타페는 한 달동안 7,451대나 팔려 국산차 전체 판매에서도 1위에 섰다. 쏘나타, 아반떼, 투싼 등 주력 모델들이 그 뒤를 이었다.</p>
<p>특히 쏘나타와 함께 승용 쌍두마차였던 그랜저는 풀체인지를 앞두고 전년 동월대비 판매가 47.9%나 줄어든 3,268대에 그쳤다. 풀체인지를 거친 i30와 부분변경을 맞이한 아슬란은 각각 172대, 98대에 그쳐 재미를 보지 못했다. 그러나 i30는 사전계약 물량이 있는 만큼 공급이 본격화되는 10월부터는 판매 신장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제네시스-G80-사전계약-개시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775" alt="160613 제네시스 G80 사전계약 개시(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3-제네시스-G80-사전계약-개시1-1.jpg" width="800" height="512" /></a></p>
<p>올해 출시된 아이오닉 등 신차들이 좀처럼 활약하지 못하는 가운데 제네시스 브랜드는 안정적인 판매를 보였다. G80은 3,500대, EQ900은 976대가 판매돼 전월과 거의 동일한 4,476대를 판매했다. 하지만 바꿔 말하면 제네시스 브랜드를 제외한 현대차만의 내수 판매가 이미 기아차에 뒤쳐졌다는 뜻이기도 하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한 성장 둔화, 환율 변동에 따른 불확실성 증대 등 어려운 시장상황이 지속되고, 이에 따라 업체간 경쟁 또한 더욱 치열해 지고 있다”면서 “신형 i30 등 신차를 앞세워 글로벌 주요 시장을 공략함과 동시에 대내외 경영환경 변화에 더욱 민첩하고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본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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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기아차, 현대차 턱밑 추격&#8230; 승용·RV 모두 순항 중</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50803-기아차-2016쏘렌토출시-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33" alt="150803 기아차, 2016쏘렌토출시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50803-기아차-2016쏘렌토출시-사진2.jpg" width="1024" height="546" /></a></p>
<p>기아차는 파업 여파로 국내 생산에 차질을 빚었음에도 전월 대비 소폭 성장한 3만 8,300대를 판매했다. 쏘렌토를 주축으로 한 RV 모델들이 활약하는 한편 승용 라인업도 안정적으로 판매를 이어갔다.</p>
<p>쏘렌토는 6,436대가 팔리며 싼타페에 이어 내수 2위를 차지했다. 7, 8월에 비해 크게 늘어난 수치다. 쏘렌토를 필두로 카니발(3,927대), 스포티지(3,658대) 등 주력 RV 모델들이 꾸준히 안정적인 판매를 보였다. 8월 판매가 급락했던 소형 SUV 니로도 9월 2,054대를 팔며 판매량 회복에 성공했다.</p>
<p>승용 라인업에서는 쉐보레 스파크와 혈투를 벌이고 있는 모닝이 지난 달 5,790대를 팔며 스파크를 눌렀고, 1월 출시 후 꾸준히 사랑받는 K7이 4,353대 판매되며 준대형 1위를 고수했다. 중형차 전쟁으로 판매 급감이 우려됐던 K5도 3,315대가 팔리며 월 3,000~4,000대 선에서 저지선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4-기아차-2017-카니발-출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814" alt="160614 기아차, 2017 카니발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160614-기아차-2017-카니발-출시-2.jpg" width="800" height="460" /></a></p>
<p>기아차와 현대차의 점유율 차이가 갈 수록 좁아지고 있지만, 지난 달 판매량은 올 들어 가장 근소하게 좁혀졌다. 현대차와의 격차는 3,248대에 불과한데, 4,476대가 팔린 제네시스를 빼면 기아차가 현대차를 앞선 셈이다. RV의 지치지 않는 인기의 영향이 크다.</p>
<p>현대차와 마찬가지로 판매 신장을 위해서는 파업 해소가 시급해 보인다. 기아차의 국내 판매는 전년 동월대비 14.9% 감소했으며 해외 판매 중 국내 생산분 역시 19.5%나 줄었다. 생산차질을 극복하면 연내에 내수 1위로 올라서는 것도 무리는 아닐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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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한국GM, 각양각색 신차로 소비자 유혹한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올-뉴-말리부-압도적인-성능으로-사전계약-돌풍-예고_주행컷_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153" alt="쉐보레 올 뉴 말리부, 압도적인 성능으로 사전계약 돌풍 예고_주행컷_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올-뉴-말리부-압도적인-성능으로-사전계약-돌풍-예고_주행컷_5-1.jpg" width="800" height="530" /></a></p>
<p>한국GM은 9월 내수에서 1만 4,078대를 판매해 전월 대비 10.2%의 성장세를 보였다. 주력 모델들의 약진은 물론, 판매량에 영향은 미미하지만 독특한 신차 투입으로 특정 소비자를 &#8220;취향저격&#8221;하는 면모를 내세웠다.</p>
<p>한국GM 신차 3대 중 1대 이상이 스파크였다. 스파크는 5,656대가 판매돼 모닝과 엎치락 뒷치락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출시 1년이 넘었지만 꾸준히 5,000대 이상 판매를 유지하며 한국GM의 효자모델로 등극했다.</p>
<p>말리부 역시 파업 종료 후 판매량을 회복했다. 지난 달 판매량은 3,970대로 전월대비 43%, 전년 동월대비 100.9%의 고성장이다. 현재까지도 2개월치 이상 물량이 확보돼있는 만큼 당분간 4,000대 내외의 판매가 지속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카마로SS_외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397" alt="쉐보레 카마로SS_외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카마로SS_외관2.jpg" width="800" height="533" /></a></p>
<p>올해 새로 투입된 수입 모델은 카마로와 볼트(Volt)다. 카마로는 6.2L V8 엔진을 얹고 공격적인 가격정책으로 700대 이상 계약을 받는 이변의 주역이 됐다. 9월부터 고객 인도가 본격 개시돼 134대가 판매됐다. 볼트(Volt) PHEV는 연내 일반판매는 어려워졌지만, 18대의 카셰어링 공급이 이뤄졌다. 소비자들의 반응을 보고 이르면 내년 상반기 일반 판매를 개시한다.</p>
<p>그러나 여러 모델들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전년 동월대비 판매는 14.1% 감소한 수치다. 일부 모델이 판매를 견인하는 한편 다른 모델들의 경쟁력이 크게 저하된 까닭이다. 캡티바·올란도·트랙스 등 RV 라인업 판매는 전년 동월대비 50.7%나 줄었고, 아베오·크루즈도 모델 노후화로 부진을 면치 못했다. 지난 해 반짝 인기를 끌었던 플래그십 세단 임팔라 역시 전년 동월대비 69% 줄어든 602대 판매에 그쳤다. 그나마 아베오와 트랙스가 연내 부분변경을 앞둔 것이 위안이다.</p>
<p>&nbsp;</p>
<p><strong>르노삼성, 수출 줄었지만 내수 파죽지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27" alt="[르노삼성] SM6 dCi_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6-1.jpg" width="800" height="533" /></a></p>
<p>올해 돌풍의 주역이 된 르노삼성은 내수에서 9,222대를 팔아 월 1만 대 고지를 목전에 뒀다. SM6의 꾸준한 인기와 더불어 신규 SUV, QM6가 첫 달부터 공급이 원활한 덕이다.</p>
<p>SM6는 4,217대가 팔려 브랜드 판매의 절반 가량을 이끌었다. 전월 대비 소폭 감소했지만 추석 연휴 등으로 영업일수가 적었던 것을 고려할 때 의미있는 변화는 아니다. 파워트레인 별로 보자면 LPe가 756대(17.9%), 1.5 dCi가 684대(16.2%), 1.6 TCe가 466대(11.1%)가 판매돼 2.0 GDe(2311대, 54.8%) 이외의 파워트레인 판매 비중도 경쟁 모델보다 높은 추세를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86" alt="QM6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와 더불어 QM6가 첫 달 2,536대 팔리면서 르노삼성의 두 번째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사전계약이 1만 대 이상 확보된 만큼 향후 공급에도 차질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QM6(수출명 콜레오스)는 부산 공장이 글로벌 물량을 전량 생산하기 때문에 향후 주력 수출상품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QM3 역시 1,032대로 월 1,000대 선의 판매가 유지되고 있다.</p>
<p>부산공장의 주력 수출품목 중 하나인 닛산 로그가 모델체인지로 일시적 감산에 돌입하면서 르노삼성의 9월 전체 판매는 38.8% 감소했지만, 내수만 놓고 보자면 전월대비 19.6%, 전년 동월대비 39.6%나 늘어난 수치다. SM6와 QM6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부분이다.</p>
<p>하지만 기타 모델의 부진은 해결해야 할 과제다. LPG 차량을 중심으로 판매가 이뤄지고 있는 SM7은 전월대비 33.6% 감소한 511대 판매에 그쳤고, SM5(274대), SM3(558대) 등 승용 주력 모델들도 꾸준히 판매가 줄고 있는 추세다. 특히 볼륨이 큰 준중형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SM3 후속모델의 출시가 절실해 보인다.</p>
<p>&nbsp;</p>
<p><strong>쌍용차, 꾸준한 내수 성장세&#8230; 내년 신차 기대한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20160905_2017_티볼리_에어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02" alt="20160905_2017_티볼리_에어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20160905_2017_티볼리_에어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683" /></a></p>
<p>쌍용차는 내수 8,011대를 팔아 전월대비 4.4% 성장을 기록했다. 내수만 보자면 전년 동월대비 1.2% 감소했지만 수출 시장의 반등으로 전년 동월대비 종합 5.7% 판매가 늘었다.</p>
<p>9월 역시 판매의 주역은 티볼리다. 티볼리 2,475대, 티볼리 에어 1,581대 등 티볼리 브랜드만 4,056대가 팔려 내수 판매의 과반을 담당했다. 특히 2017년형 모델이 출시되면서 LKAS 등 첨단사양을 도입한 것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 전체 티볼리 판매는 전월보다 소폭 감소했지만 안정적인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p>
<p>특히 9월에는 타 라인업의 선전이 눈에 띈다. 코란도C 609대, 렉스턴W 451대, 코란도 스포츠 2,357대 등 대부분의 모델 판매가 전월 대비 증가하는 긍정적인 추세를 보였다. 코란도 투리스모는 482대가 판매돼 전월대비 무려 47%의 깜짝 성장을 기록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20160929_쌍용차_파리모터쇼_LIV-2_정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76" alt="20160929_쌍용차_파리모터쇼_LIV-2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20160929_쌍용차_파리모터쇼_LIV-2_정측면.jpg" width="1024" height="668" /></a></p>
<p>쌍용차는 올해까지 티볼리 브랜드로 탄력을 받아 판매를 이어나가는 한편, 내년 풀사이즈 SUV인 Y400을 투입해 성장세를 이끈다는 계획이다. Y400은 당초 렉스턴 후속으로 알려졌으나, 최근 업계에 따르면 렉스턴과 별개의 상위 모델로 투입될 가능성이 높다.</p>
<p>Y400은 프레임 바디 구조를 유지하며, 2.2L 디젤 엔진과 2.0L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다. 변속기는 메르세데스-벤츠의 7단 자동변속기가 채택될 가능성이 높다. 국내 시장에서 기아 모하비가 독점하고 있는 풀사이즈 시장에 도전하며, 향후 유럽 등지에 수출도 예정돼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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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9월 내수 9,222대, 수출 4,335대로 총 13,557대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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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Oct 2016 02:53: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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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9월 내수 9222대와 수출 4335를 판매해 총 1만3557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내수는 39.6% 증가했고 수출은 닛산 로그의 연식변경에 따른 일시적 감산에 따라 72.1% 줄어 전체 판매가 38.8% 감소했다. 르노삼성차의 9월 내수 판매는 신규 라인업 QM6가 합세함에 따라 전년 동월대비 39.6%, 전월 대비 19.6%로 대폭 늘었다. 지난달 하순부터 출고를 시작한 QM6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9월 내수 9222대와 수출 4335를 판매해 총 1만3557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내수는 39.6% 증가했고 수출은 닛산 로그의 연식변경에 따른 일시적 감산에 따라 72.1% 줄어 전체 판매가 38.8% 감소했다.</p>
<p>르노삼성차의 9월 내수 판매는 신규 라인업 QM6가 합세함에 따라 전년 동월대비 39.6%, 전월 대비 19.6%로 대폭 늘었다.</p>
<p>지난달 하순부터 출고를 시작한 QM6는 영업일수 7일만에 총 2536대가 판매됐다. QM6는 지난달 월말까지 총 1만대 계약을 확보한 상태며 고급화 전략의 성공으로 전체 계약 중 최고급 트림 구매 비율이 52%를 차지하고 있다. 프리미엄을 지향해 세단시장에서 폭발적인 호응을 이어가는 SM6와 같이 QM6 역시 단기간에 SUV시장의 새 강자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p>
<p>르노삼성차 내수판매의 기둥인 SM6는 지난달 총 4217대가 판매됐다. SM6는 4가지 파워트레인 라인업 중 LPe가 756대(17.9%), 1.5 dCi가 684대(16.2%), 1.6 TCe가 466대(11.1%)가 판매되며 2.0 GDe(2311대, 54.8%) 이외의 파워트레인 판매 비중이 동급 차종보다 월등히 높은 비율을 보여 중형차의 파워트레인 세분화에도 가장 성공한 모델로 손 꼽힌다.</p>
<p>르노삼성 QM3는 지난달 1032대가 판매돼 매달 평균 1천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스테디셀링 소형 SUV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달은 현금 구매 70만원외에 외국인, 교원, 공무원, 경차 보유자 50만원 추가 할인, 특정 컬러 100만원 할인 등 최대 220만원 현금할인의 강력한 판매 조건을 내걸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도 참여하는 QM3 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 할인을 선택하면 트림에 상관없이 차 가격의 10%를 할인해 준다.</p>
<p>9월 수출 실적은 수출 물량의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 닛산 로그 모델이 연식 변경으로 일시적으로 생산대수가 조정되면서 전체 물량이 총 4,335대로 기존 수출 물량과 비교해 일시적인 감소를 나타냈다. 지난달은 총 3,127대의 2016년형 닛산 로그가 선적됐으며 이달부터는 2017년형으로 월 1만대 가량 수출이 재개돼 전년 수준의 수출량을 유지하게 된다. 전세계 80여개국으로 수출되는 QM6(수출명 꼴레오스)는 지난달 총 850대가 수출됐다. QM6는 닛산 로그와 함께 르노삼성차의 수출을 주도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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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10월 프로모션</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31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031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Oct 2016 02:30: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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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0월, QM3 차량 구입 시 색상에 따라 100만원 현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코리아 세일 페스타’ 특별 할인 등 다채로운 혜택을 선사한다. QM3는 이번 달 현금 구매 시 70만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고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는 일부 할부 유예금액을 통해 월 상환 부담을 줄이고, 만기 시 상환, 차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0월, QM3 차량 구입 시 색상에 따라 100만원 현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코리아 세일 페스타’ 특별 할인 등 다채로운 혜택을 선사한다.</p>
<p>QM3는 이번 달 현금 구매 시 70만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고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는 일부 할부 유예금액을 통해 월 상환 부담을 줄이고, 만기 시 상환, 차량 반납, 할부 연장 등 고객의 상황에 맞춘 신개념 할부 상품이다. QM3 구매고객은 이 상품을 이용하면 3.9%(36개월)와 4.5%(48개월)의 두 가지 상품 중 선택해 추가 4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QM3 모델을 구입하는 교원 및 공무원, 외국인, 경차 보유자는 50만원 추가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으며 10월 중 QM3 칸느블루, 초콜릿브라운, 카본그레이, 마린블루 4개 색상 구매 고객은 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QM3 LE모델 고객은 본인 선택에 따라 신개념 태블릿 네비게이션인 T2C를 무상으로 장착할 수 있다.</p>
<p>SM3는 현금 구입 시에 50만원 할인 혜택, 할부 이용 시 2.5%(36개월), 3.5%(60개월)의 낮은 금리에 추가 20만원 현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를 통해서도 SM3를 구매할 수 있다. 더불어 SM3를 구매하는 교원 및 공무원, 경차 보유고객, 외국인에게 30만원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p>
<p>SM6는 교원, 공무원, 외국인 고객에게 각각 50만원 현금할인을 제공하며 할부 구매 시 3.9%(36개월), 4.9%(48개월), 5.9%(60개월)의 저리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 잔가보장 할부를 통해 5.5%(36개월), 5.9%(48개월)의 이자로 SM6를 구입할 수 있다.</p>
<p>새롭게 출시한 QM6는 신차 구입 시 밸류박스와 함께 하는 저리 할부 제공하며 1만대 계약 돌파의 인기를 이어간다. 밸류박스는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보험으로 구성된 신개념 자동차 패키지 할부 상품이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신차 구매의 기쁨을 더욱 오래도록 누리면서 기간에 따라 4.5%(36개월), 5.9%(48개월), 6.5%(60개월)의 저리로 QM6를 구매할 수 있다. 특별히 교원 및 공무원 고객에게는 10만원 추가 할인도 제공한다.</p>
<p>이 밖에도 2017년형 SM7은 최근 출시한 택시트림을 제외한 모델에 한해 50만원 할인된 가격을 제공하며 할부 상품은 1.9%(36개월), 2.9%(60개월)의 초저리 금리로 구매할 수 있다. SM5는 현금 구매 시 3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 구매 시 2.9%(36개월)의 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더불어 두 차종 모두 교원 및 공무원 고객에게 3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p>
<p>한편, 르노삼성은 9월 29일부터 10월 말까지 계속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동참해 SM3, SM6, QM3 등 세 차종 총 2천대를 대상으로 특별 판매를 실시한다. 페스타 기간 중 SM3는 가솔린 모델과 디젤 모델을 각각 7%와 10%, QM3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두 차종 모두 각각 5백대 한정으로 판매한다.</p>
<p>특히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SM6에 대해 보내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SM6를 이번 행사에 포함시켜 1천대에 한정해 3% 할인혜택을 제공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10월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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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QM6 계약 1만대 돌파 프리미엄 SUV도 통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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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6 02:5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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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의 프리미엄 글로벌 SUV QM6가 9월 2일 공식 출시 후 계약 건수 1만대(사전계약 포함)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6의 판매 목표를 월 5,000대로 정하고 9월 공식 출시에 앞서 8월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QM6는 사전계약 8일만에 이미 월 목표 계약 건수를 초과달성하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으며 유난히 길었던 추석 연휴와 주말을 제외한 공식영업일 기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86" alt="QM6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의 프리미엄 글로벌 SUV QM6가 9월 2일 공식 출시 후 계약 건수 1만대(사전계약 포함)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QM6의 판매 목표를 월 5,000대로 정하고 9월 공식 출시에 앞서 8월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QM6는 사전계약 8일만에 이미 월 목표 계약 건수를 초과달성하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아왔으며 유난히 길었던 추석 연휴와 주말을 제외한 공식영업일 기준, 26일 만에 1만대 이상의 계약을 이뤄냈다.</p>
<p>모델별 판매 비중은 최상위 RE 시그니처(Signature) 트림에 4WD 시스템인 ALL MODE 4X4-i를 함께 선택한 고객 비율이 전체 52%를 차지했으며 8.7인치 S-Link 등 고급옵션을 선택한 고객도 81%를 차지해, QM6가 제시한 고급화 전략이 소비자 니즈에 부합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p>
<p>QM6는 강인한 디자인과 기존 국내 SUV에서 볼 수 없던 다양한 고급사양 및 감성품질을 인정 받으며 국내 중형 SUV 시장에서 뜨거운 주목 받고 있다. 이와 함께 QM6는 최근 한국보험개발원이 실시한 세계자동차 수리기술 연구위원회(RCAR) 테스트에서 20등급을 기록, 높은 차량 완성도와 낮은 손상성이 바탕이 된 우수한 내구성까지 인정받았다. QM6가 기록한 20등급은 동급 최고 수준이며 이전 모델인 QM5보다 5단계 높은 등급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신문철 상무는 “개별소비세 종료 등으로 최근 침체된 내수시장에서 단기간에 1만건이 넘는 계약을 기록한 것은 QM6가 중형 SUV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것을 반영한다”라며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과 낮은 보험료 등 경제적인 혜택까지 더해져 앞으로 QM6의 인기는 더욱 치솟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QM6는 르노삼성 중앙연구소가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3년 6개월 동안 총 3천 8백여억 원의 개발 비용을 투자해 디자인, 부품 및 차량 개발업무를 주도적으로 진행한 모델이다. 내수 모델은 물론 중국시장을 제외한 수출 모델 역시 부산공장에서 생산할 예정이며 전세계 80여개국으로 수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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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청년여성 멘토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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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Sep 2016 05:48: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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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여성가족부 청년여성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여성 기업탐방 행사를 지난 23일 서울사무소와 부산 공장에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르노삼성자동차 기업탐방에는 서울사무소와 부산공장에 총 21명의 청년여성들이 방문했다. 이들은 영업, 재무, 제조, 기술, 품질 등 각 분야 업무 소개와 여성 선배들과의 소그룹 만남을 통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멘토들의 살아있는 경험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르노삼성차-청년여성멘토링-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03" alt="[사진자료] 르노삼성차 청년여성멘토링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르노삼성차-청년여성멘토링-1.jpg" width="1024" height="648"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여성가족부 청년여성멘토링 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여성 기업탐방 행사를 지난 23일 서울사무소와 부산 공장에서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p>
<p>이번 르노삼성자동차 기업탐방에는 서울사무소와 부산공장에 총 21명의 청년여성들이 방문했다.</p>
<p>이들은 영업, 재무, 제조, 기술, 품질 등 각 분야 업무 소개와 여성 선배들과의 소그룹 만남을 통해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동시에 멘토들의 살아있는 경험을 나누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인사담당자로부터 르노삼성차의 인재상과 채용관련 안내를 받으며 진로 목표설계와 실질적인 경력개발에 대한 멘토링도 진행했다.</p>
<p>이날 행사는 르노삼성자동차 여성인력양성 프로그램인 ‘Women@RSM’과 연계해 관련 부서의 여성 임직원들이 재능기부형태로 참여했다. 르노삼성차는 ‘Women@RSM’을 통해 우수한 여성인력의 채용확대와 체계적인 여성인력양성 활동은 물론, 대외적으로 다양한 자원봉사활동들을 펼치고 있다.</p>
<p>이날 회사소개와 재무본부 직무를 소개한 르노삼성차 CFO 최숙아 전무는 “르노삼성자동차는 그룹차원에서 정책적으로 양성평등과 다양성을 중요시하고 있다” 며 이는 “세분화되는 고객의 제품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존 경영방식을 보완해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진로 설정에 남녀차별 의식을 버리고 자신만의 가치를 키울 수 있는 전문적인 역량을 키워 꿈을 펼치길 바란다”고 조언했다.</p>
<p>한편, 청년여성멘터링 사업은 사업은 각 분야의 여성 리더(멘토)와 미래 성장 잠재력을 갖춘 청년여성(멘티)이 그룹을 이루어 멘티의 실질적인 경력개발과 인생 목표 설계를 위한 오프라인 집중 그룹 멘토링이다. 청년여성의 진로 목표설계와 경력개발 실천 과정을 분야별 대표 여성리더인 멘토와 주기적 만남을 통해 멘티의 구체적인 방향 및 목표를 설정하는데 목적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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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QM6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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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16 17:55: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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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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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59" alt="DSC_57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1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58" alt="DSC_57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1" alt="DSC_57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0" alt="DSC_57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57" alt="DSC_57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56" alt="DSC_57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6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48" alt="DSC_56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69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9" alt="DSC_57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6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8" alt="DSC_57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6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6" alt="DSC_57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7" alt="DSC_57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6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55" alt="DSC_57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0.jpg" width="1280" height="854"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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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6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50" alt="DSC_56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69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6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49" alt="DSC_56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69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1" alt="DSC_57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4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0" alt="DSC_57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4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9" alt="DSC_57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4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8" alt="DSC_57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6" alt="DSC_57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7" alt="DSC_57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3" alt="DSC_57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2" alt="DSC_57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4" alt="DSC_57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5" alt="DSC_57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4" alt="DSC_57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3" alt="DSC_57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5" alt="DSC_57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2" alt="DSC_57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5.jpg" width="1280" height="85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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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QM6 시승기, 싼타페·쏘렌토 제대로 붙어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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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16 17:54: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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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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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상반기는 국산차 대전(大戰)이라 해도 될 정도로 다양한 국산 신차들이 출격해 각축전을 벌였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슈를 몰고 다닌 차는 혜성처럼 나타나 중형 세단 시장을 뒤집어 놓은 르노삼성의 SM6였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사양을 앞세워 절대지존인 쏘나타를 턱밑까지 추격하는 기염을 토했다. SM6가 시장에서 갖는 의미는 단순한 신차 그 이상이다. 가장 무난하고 몰개성적인 세그먼트로 대변돼 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59" alt="DSC_57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18.jpg" width="1280" height="854" /></a></p>
<p>2016년 상반기는 국산차 대전(大戰)이라 해도 될 정도로 다양한 국산 신차들이 출격해 각축전을 벌였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이슈를 몰고 다닌 차는 혜성처럼 나타나 중형 세단 시장을 뒤집어 놓은 르노삼성의 SM6였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사양을 앞세워 절대지존인 쏘나타를 턱밑까지 추격하는 기염을 토했다.</p>
<p>SM6가 시장에서 갖는 의미는 단순한 신차 그 이상이다. 가장 무난하고 몰개성적인 세그먼트로 대변돼 온 중형 세단에 젊은 층을 사로잡을 수 있는 디자인과 상품성을 두르면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다. 뒤이어 출시된 말리부까지 고무적인 판매를 기록한 것도 이러한 SM6의 시장 재편의 덕이 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1" alt="DSC_57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리고 SM6 출시 6개월을 맞이한 지금, 르노삼성은 하반기와 내년을 위한 또 하나의 전략모델 QM6를 선보였다. QM6는 부산에서 생산돼 전 세계로 수출하는, 르노삼성 입장에서도 중요한 수출상품이다. 수출명은 QM5와 마찬가지로 콜레오스지만, 체급을 한껏 키워 이제는 중형 SUV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다.</p>
<p>국내에서는 지난 달 사전계약이 시작되고 하루 만에 계약이 2,000대를 돌파해 르노삼성에 대한 높아진 기대를 증명했다. SM6의 첫날 계약대수가 1,300대였고, 올해 신차 중 사전계약 첫 날 2,000대를 돌파한 차는 기아 K7과 쉐보레 말리부 뿐이었다. 반면 제원 상 경쟁모델보다 작은 차체 때문에 &#8220;작고 비싼 차&#8221;라는 비판적인 시선도 적지 않았다. QM6의 무게추는 과연 성공과 실패 중 어느 쪽에 가까울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6" alt="DSC_57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8.jpg" width="1280" height="854" /></a></p>
<p>2007년 출시된 르노삼성의 첫 SUV, QM5는 9년동안 르노삼성의 허리를 담당했다. 그러니 &#8220;사골&#8221;이라는 비아냥과 불만이 터져나온 것도 당연했다. 유럽에서도 오랫동안 성공적으로 판매된 콜레오스를 글로벌 트렌드에 맞게 두 대의 차로 분리했다. 준중형 SUV에 해당하는 카자르(Kadjar)를 선보이고, 콜레오스는 전장을 150mm나 늘려 명실상부한 중형 SUV로 재탄생시킨 것.</p>
<p>SM5가 대중모델을, SM6가 프리미엄 중형을 담당하는 세단 라인업과 달리 QM5가 완전히 단종되고 QM6가 그 자리를 대체한 것도, 이처럼 QM6는 가족관계를 들여다보더라도 명백히 QM5의 후속인 까닭이다. 그러면서 동시에 윗급으로 올라섰으니 숫자를 하나 높이는 것도 이상하지는 않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0" alt="DSC_57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0.jpg" width="1280" height="854" /></a></p>
<p>당연히 제일 먼저 눈이 가는 것은 크기다. 전장은 QM5 대비 150mm 늘어난 4,675mm에 전폭과 전고는 조금씩 줄어 각각 1,845mm와 1,680mm다. 대표적인 경쟁모델 싼타페와 비교하자면 전장은 25mm 짧고 전폭은 35mm, 전고는 10mm씩 빠진다. 싼타페보다 훨씬 큰 쏘렌토에 비하면 차이는 더 커진다. 반면 휠베이스는 2,705mm로 싼타페보다 5mm 길기 때문에, 전장 대비 실내공간은 비교적 넉넉한 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60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58" alt="Renault-Koleos-2017-160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60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QM6는 개발 단계부터 SM6와 함께 디자인됐기 때문에, 매우 긴밀한 패밀리 룩을 유지하고 있다.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 C형 LED 주간주행등이나 헤드라이트와 이어진 웅장한 라디에이터 그릴, 측면의 시선을 사로잡는 가니쉬 등이 그렇다. 시승차는 최상위 트림인 RE 시그니처 모델로, LED 헤드라이트까지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58" alt="DSC_57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8.jpg" width="1280" height="854" /></a></p>
<p>상당히 볼륨감이 느껴지면서, 동시에 범퍼 하단부까지 투톤이 아닌 바디 컬러로 꾸며져 SUV보다는 도시적인 세단 감성이 강하게 와 닿는다. 그렇다고 샌님같은 모양새는 아니다. 프론트 휀더와 리어 휀더에 두툼하게 자리잡은 근육질 바디라인은 SM6보다는 훨씬 남성적인 색채가 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56" alt="DSC_57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02.jpg" width="1280" height="854" /></a></p>
<p>개인적으로는 앞모습보다 뒷모습이 인상적인데, 대부분의 SUV들이 볼륨감 있는 뒷모습을 선호하는 반면 QM6는 트렁크를 가로지르는 테일램프 배치로 확실하게 포인트를 줬다. 또 테일램프 모서리에서 범퍼로 이어지는 곡선은 자칫 심심할 수 있는 뒷태에 변조를 가한다. 테일게이트 라인은 일견 아우디의 Q7을 연상시키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6" alt="DSC_57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34.jpg" width="1280" height="854" /></a></p>
<p>QM6가 거친 모습보다는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강조한다는 점은 실내에서도 잘 드러난다. 8.7인치 S-링크 디스플레이가 명료한 세로형 센터페시아를 꾸미고, 물리버튼은 최소한으로 절제됐다. 볼륨 조절이나 공조기 조작은 물리버튼을 살려뒀어도 좋았겠다. 디스플레이의 기능은 SM6와 대동소이한데, 몇몇 퀵메뉴 버튼을 마련했지만 여전히 썩 직관적이지는 못하다.</p>
<p>센터페시아 하단에는 운전석과 동승석 모두 손잡이가 장착된 점은 그 와중에 SUV의 색을 드러내고자 하는 디테일이다. 그 밑으로는 적당한 크기의 수납함이 마련됐고-무선충전패드가 들어가면 딱 좋을 크기다-, 컵홀더는 특이하게 두 개의 큰 컵홀더와 애매하게 작은 수납공간이 사선으로 교차하는 형태다. 수납공간이 크게 부족하다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실내의 수납공간은 35L 가량 마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2" alt="DSC_57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실내 품질은 기대 이상이다. 어딘가 프랑스 스타일의 허술함도 숨어있지만, 보드라운 가죽의 재질감이나 마감 품질에 많이 공을 들인 느낌이고, 앰비언트 라이트도 그럴싸하다. 손 닿는 부위는 대부분 고급스럽게 꾸며졌다. 반면 버튼의 재질과 조작감, 시트의 작동 등은 상대적으로 덜 고급스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9" alt="DSC_57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41.jpg" width="1280" height="854" /></a></p>
<p>1열 공간을 충분히 확보한 상태에서도 2열 레그룸은 다리를 펼 수 있을 정도다. 긴 휠베이스 덕분이다. 2열 시트포지션 자체가 높은 편인데, 등받이 리클라이닝이 없어 다소 꼿꼿이 선 자세로 앉아야 한다. 2열 통풍구와 2개의 USB 충전 잭, 시거잭, 2단 열선 시트 등이 마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6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49" alt="DSC_56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694.jpg" width="1280" height="854" /></a></p>
<p>공간에 대한 불만은 거의 없지만, 트렁크만큼은 좋은 평가를 주기 어렵다. 제원 상 트렁크 용량은 620L에 달하지만(콜레오스 기준), 실제로는 웬만한 중형 세단 트렁크보다도 작아 보인다. 트렁크 하단 공구함에 약간의 추가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지만 일반적으로 중형 SUV에 기대하는 넉넉한 트렁크에는 한참 못 미친다. 많은 짐을 실어야 한다면 진지하게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2" alt="DSC_57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5.jpg" width="1280" height="854" /></a></p>
<p>글로벌 시장에서는 가솔린 2종, 디젤 2종 등 4종의 파워트레인이 시판되지만, 한국에서는 선호도가 높은 2.0 디젤 한 종류가 소개됐다. 르노가 개발한 2.0 dCi 엔진은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8.7kg.m을 발휘해 일반적인 2리터급 디젤 엔진의 성능을 낸다. 디젤엔진으로선 특이하게 자트코제 엑스트로닉(X-tronic) CVT가 조합된 점도 인상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4" alt="DSC_57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앞서 SM5 등에도 엑스트로닉 CVT가 탑재됐었지만 영 실망스러운 성능을 냈다. 반면 QM6에 탑재된 것은 최신 세대 CVT로, 자트코가 자랑하는 D-스텝 기능을 추가한 점이 특징. 평상시에는 일반적인 CVT처럼 무단변속을 실시하지만, 순간 가속력이 필요할 때는 일반 자동변속기처럼 임의로 기어비를 설정해 회전수를 높이며 가속한다. 가속력과 효율을 동시에 잡는 세팅이다. 수동 모드로 전환하면 7단의 임의 기어비가 배분돼 보다 스포티한 주행을 즐기거나 내리막에서의 엔진브레이크 활용이 가능하다.</p>
<p>이 조합이 선뜻 와닿지는 않지만, 저회전 영역에서 높은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디젤 엔진과 CVT의 궁합은 예상 외로 좋다. 초기 가속에서 다소 심한 터보랙이 느껴지지만 일단 속도가 붙으면 실용 영역 회전수를 쭉 유지해주는 변속기 덕에 터보랙은 사라지고 넉넉한 토크가 꾸준히 전달된다. 0-100km/h 가속은 2WD가 9.4초, 4WD가 9.6초를 기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83" alt="QM6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경쟁모델인 싼타페와 쏘렌토의 2.0L R엔진이 186마력의 최고출력과 41.0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기 때문에 QM6의 출력을 열세로 평가하는 경우도 있는데, 여기서 간과한 것은 QM6가 경쟁 모델 대비 100kg 이상 가볍다는 점이다. QM6의 공차중량은 1,645~1,760kg로 싼타페 2.0(1,790~1,870kg)나 쏘렌토(1,840~1,946kg)보다 훨씬 가볍다. 4륜구동을 포함한 2.0 풀옵션 기준으로 마력당 무게비를 계산하면 QM6가 가장 뛰어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미디어-시승행사-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81" alt="QM6 미디어 시승행사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미디어-시승행사-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스펜션의 발전도 주목할 만하다. QM6는 전륜 맥퍼슨 스트럿, 후륜 멀티링크 타입을 채택하고 있다. 솔직히 말해서, QM5의 하체 세팅은 평가가 어려울 정도로 구식이었다. 부드럽다 못해 휘청이는 서스펜션은 좀처럼 속도를 내기가 두려울 정도였다. 하지만 QM3와 SM6를 거치면서 르노삼성의 하체는 빠르게 개선됐고, QM6에 이르러서는 오히려 경쟁차들보다 단단한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85" alt="QM6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QM6_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SUV의 태생적 한계로 인해 약간의 롤링과 피칭은 존재하지만 초고속 주행에서도 안정감을 잃지 않고 와인딩 로드에서도 허둥대지 않는 노련한 세팅이 놀랍다. 독일차의 묵직함보다는 프랑스차의 쫀득함에 가까운 느낌이다. 불과 한 세대만에 이렇게 진보하는 것은 어떤 회사에게도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63" alt="DSC_57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29.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전자제어식 4륜구동은 평상시 전륜에 100% 구동력을 전달하다가 상황에 따라 후륜으로 50%까지 배분한다. 50:50으로 구동력을 고정하는 락 기능 외에 전륜구동 2WD로 고정하는 기능이 있는 점은 특이하다. 구동력은 디지털 클러스터에서 실시간 확인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3" alt="DSC_57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52.jpg" width="1280" height="854" /></a></p>
<p>그 밖에 전방추돌경보(FCW)와 능동긴급제동(AEB), 차선이탈경보(LDW), 하이빔 어시스트, 사각지대경보(BSW), 운전자 피로경보 등 주행안전사양이 탑재됐다. 기왕이면 차선유지보조(LKAS)나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같은 반자율주행 기능도 탑재됐으면 하는 욕심이 생긴다. 소형 SUV인 티볼리에도 LKAS가 탑재됐는데 QM6인들 못할 이유가 없다. 안전사양은 다다익선이니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9" alt="DSC_57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68.jpg" width="1280" height="854" /></a></p>
<p>개인적으로 QM6에 대한 기대는 그렇게 크지 않았다. SM6의 경우 중형 세단 시장을 주름잡던 쏘나타와 K5가 세대교체 후 예전만큼 힘을 쓰지 못하는 상황에 뛰어난 상품성으로 승부를 걸었지만, 중형 SUV 시장의 강호인 싼타페와 쏘렌토는 여전히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각각 현대기아차의 판매 순위 상위권에 포진해 월 5,000~6,000대 이상 꾸준히 판매되고 있어 QM6가 비집고 들어 올 자리가 있을 지, 회의적이었다.</p>
<p>물론 2% 아쉬운 점들은 있다. 비좁은 트렁크나 실내 마감의 아쉬움 등이 그렇다. 하지만 QM5와는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QM6의 상품성은 눈부시게 발전한 것이 사실이다. 르노와 닛산의 기술력이 결합된 파워트레인이나 깜짝 놀랄 정도로 세련되게 진화한 서스펜션, 고급스러운 재질과 부족함 없는 공간 활용도 등 몇몇 단점을 충분히 상쇄할 만한 요소가 많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78" alt="DSC_57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DSC_5765.jpg" width="1280" height="854" /></a></p>
<p>무엇보다 도로 위에서의 존재감은 기대 이상이다. 웅장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링은 SUV에 기대하는 남성성과 고급차에 걸맞는 섬세함을 고루 갖췄다. 디자인 하나만 보더라도 경쟁차와 충분히 대등하게 맞설 수 있다. 2,740~3,470만 원에 포진한 가격대도 납득 가능하다.</p>
<p>감히 말하건대 QM6는 SM6와 마찬가지로 동급 시장의 판을 흔들 자질을 충분히 갖추고 있다. 동급 시장의 라이벌들, 특히 오랫동안 권세를 누려 온 싼타페와 쏘렌토는 바짝 긴장해야 할 것이다. 이미 춘추전국시대는 시작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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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SM6 1.5dCi 디젤, 순풍에 돛 달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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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Sep 2016 20:42: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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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월 출시와 함께 6,751대가 판매돼, 6,442대가 판매된 현대 쏘나타를 앞지르며 국산 중형 세단 판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던 르노삼성 SM6의 질주는 계속될까?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전통적으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던 중형 세단이 수년 동안 불어 닥친 SUV 열풍에 떠밀려 나날이 인기를 잃어가고 있던 즈음, 돌풍과 함께 등장한 SM6는 중형 세단의 부활을 주창하기 시작했다. 뒤이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르노삼성-SM6-5-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688" alt="[르노삼성] SM6 5-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르노삼성-SM6-5-11.jpg" width="1280" height="731" /></a></p>
<p>지난 3월 출시와 함께 6,751대가 판매돼, 6,442대가 판매된 현대 쏘나타를 앞지르며 국산 중형 세단 판매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던 르노삼성 SM6의 질주는 계속될까?</p>
<p>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전통적으로 가장 큰 시장을 형성하던 중형 세단이 수년 동안 불어 닥친 SUV 열풍에 떠밀려 나날이 인기를 잃어가고 있던 즈음, 돌풍과 함께 등장한 SM6는 중형 세단의 부활을 주창하기 시작했다. 뒤이어 쉐보레 말리부까지 가세하면서 국내 자동차 시장은 그야말로 중형 세단의 르네상스를 맞이하기에 이르렀다.</p>
<p>물론 중형 세단 시장이 다시 성장하고는 있지만, 여전히 SUV의 인기는 지칠 줄을 모르고, 준중형 아반떼와 준대형 그랜저와 K7의 질주도 여전히 강력하다. 거기다 르노삼성이 QM6까지 내 놓으면서 SUV 시장에도 다시 기름을 부을지 모른다. 르노삼성으로서는 SM6와 QM6 쌍두마차가 끄는 형국을 만들게 되므로 나쁠 것이 없는데다, QM6까지 성공한다면 수익성에서도 더 유리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이런 다양한 여건들로 인해 마침 순풍을 맞고 있던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이 다시 위축될 것인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160420-2017년형-쏘나타-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84" alt="160420 2017년형 쏘나타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160420-2017년형-쏘나타-출시-1.jpg" width="800" height="417" /></a></p>
<p>중형 세단의 부흥을 이끌었던 SM6의 지난 행보를 살펴보면, 3월 중형 세단 1위를 차지한 후, 4월에는 일부 부품 공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5천대를 조금 넘기는 판매에 그쳐, 7,097대를 판매한 쏘나타에 한참 뒤졌다. 5월에는 공급이 정상화되면서 7,901대로 최고치를 찍으면서 쏘나타의 8,547대에도 다시 근접했다. 새롭게 출시된 말리부는 3,340대로 순항을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완벽한-변화-쉐보레-올-뉴-말리부-출시_주행컷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810" alt="완벽한 변화, 쉐보레 올 뉴 말리부 출시_주행컷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완벽한-변화-쉐보레-올-뉴-말리부-출시_주행컷_2.jpg" width="1024" height="673" /></a></p>
<p>6월에는 SM6가 7,027대로 쏘나타의 8,768대를 추격했고, 말리부는 6,310대, K5는 4,875대를 판매했다. 악재가 겹쳤던 7월에는 쏘나타 6,858대, 말리부 4,618대, SM6 4,508대, K5 3,178대로 판매가 떨어진 가운데, SM6가 말리부에 밀려 3위로 내려 앉았다. SM6로서는 초반의 인기가 살짝 숨을 죽이는 것이 아닌가 하는 관측을 불러 일으켰다. 8월에는 한국지엠의 노조파업으로 말리부가 타격을 입으면서 SM6가 4,577대로 2위를 차지하며, 쏘나타의 5,923대를 다시 맹추격했다.</p>
<p>이처럼 출시 이후 꾸준히 국내 중형 세단 2위권을 유지하는 SM6이지만,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쏘나타의 판매량이 택시를 포함한 숫자임을 감안하면 실제 소비자용 일반 판매로만 볼 때는 SM6가 1위라는 평가 또한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실제로 8월에도 쏘나타 판매 5,923대 중 택시 1,717대를 빼면 쏘나타의 일반 판매는 4,206대로 SM6에 뒤졌다.</p>
<p>이는 지난 수년간 국내 시장에서 군림했던 쏘나타와 K5의 아성이 크게 흔들리는 판세다. 아직 쏘나타와 K5의 신모델 투입까지 시간이 좀 남아 있는 것을 감안하면 이런 형국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부산_마린시티-마천루_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690" alt="부산_마린시티 마천루_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부산_마린시티-마천루_02-1.jpg" width="1024" height="635" /></a></p>
<p>이런 가운데 지난 8월의 SM6 판매량에는 약간의 변화가 있었다. 기존 자연흡기 2.0과 1.6 터보 가솔린 엔진 만으로 역공을 펼치던 SM6 라인업에 1.5 dCi 디젤 엔진이 투입되었고, 1.6 터보 모델 판매를 살짝 앞지르며, 전체적으로 판매량을 끌어 올린 것이다.</p>
<p>쏘나타와 K5는 이미 가용한 파워트레인을 모두 투입한 상태인 반면, SM6는 이제 막 디젤 엔진 한 모델을 추가하면서 다시 한번 공격력을 끌어 올리고 있으니 앞으로의 전개가 더욱 기대 된다. 말리부는 하이브리드 모델 투입을 준비 중인데, 하이브리드의 파워가 과연 디젤 만할지는 미지수다.</p>
<p>평상 시에 사용하는 자동차로서는 오버스펙이라 할 수 있는 SUV의 인기가 지나치게 높아지고 있는 즈음에 일어난 중형 세단의 성장세가 내심 더욱 오래 지속되기를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aSM6dC-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9689" alt="aSM6dC-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aSM6dC-1.jpg" width="1280" height="803" /></a></p>
<p>SM6에 얹힌 1.5dCi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10마력, 최대토크 25.5kg.m를 발휘해 139마력, 34.7kg.m를 발휘하는 1.7 디젤 엔진을 얹은 쏘나타와 K5에는 많이 부족한 듯 보인다. 하지만, 실제 주행에서 크게 부족하지 않은 성능을 발휘하며, 디젤 엔진 특유의 넉넉한 추월가속력도 갖추고 있어서 평상시 크게 아쉬울 게 없다.</p>
<p>중저속 뿐 아니라 고속 구간까지도 꾸준하게 속도를 밀어 올리는 실력이 기대 이상이다. 거기다 필요할 때는 스포츠 모드를 사용해 좀더 박력 있는 배기 사운드와 함께 매우 경쾌한 달리기도 어느 정도 즐길 수 있다. 그 동안 중형 세단 차체에는 2.0 엔진이 아니면 안 된다고 생각해 왔던 선입견을 이제는 굳이 고집할 필요가 없어 보이는 대목이다.</p>
<p>연비는 17.0~17.5 km/ℓ로 쏘나타의 16.5~16.8 km/ℓ에 비해 소폭 앞선다. 탁월한 연비는 지난 여름 SM6 1.5dCi와 함께 부산 여행을 다녀오면서 확인한 바다. 가족과 함께 부산을 다녀온 실제 연비는 총 847.7km 주행에서 21.0km/L를 기록했었다. 타 미디어 일부 기자는 한번 주유로 1천 km 주행을 달성하기도 했었다. 높은 연비와 더불어 자동차 세금 면에서도 준중형급의 요율이 적용되는 만큼 경쟁 모델에 비해 유리하다.</p>
<p>물론 SM6의 등장과 함께 많은 관심을 모았고, 또 인기를 끌고 있는 S-링크나 운전자에 따라 주행 성향을 바꿀 수 있는 멀티 센스, 파워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보스 오디오 시스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도 함께 잘 갖춰져 있어서 상품성에서의 경쟁력도 뛰어나다.</p>
<p>비교적 순조롭게 첫 출발을 보인 SM6 1.5dCi가 순풍을 타고 있는 SM6에 추진력을 더해주는 돛의 역할을 해 줄지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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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6 쌍둥이 모델 탈리스만, 2016 베니스 국제 영화제 공식 의전차량으로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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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Sep 2016 01:3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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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SM6의 쌍둥이모델 탈리스만이 제 73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월드 스타들의 의전차량으로 제공됐다고 밝혔다.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지난 8월 31일 개막해 어제(10일) 폐막한 제 73회 베니스 영화제 기간 중 영화배우 주드 로, 엠마 스톤, 에이미 아담스, 제레미 아이언스, 소니아 버가마스코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탈리스만을 타고 등장해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 르노그룹은 2016 베니스 국제영화제 공식 파트너사로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2-영화배우-엠마-스톤Emma-STONE이-제-73회-베니스-영화제-행사장에-SM6의-쌍둥이-모델-르노-탈리스만을-타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77" alt="[사진2] 영화배우 엠마 스톤(Emma STONE)이 제 73회 베니스 영화제 행사장에 SM6의 쌍둥이 모델 르노 탈리스만을 타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2-영화배우-엠마-스톤Emma-STONE이-제-73회-베니스-영화제-행사장에-SM6의-쌍둥이-모델-르노-탈리스만을-타고....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SM6의 쌍둥이모델 탈리스만이 제 73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월드 스타들의 의전차량으로 제공됐다고 밝혔다.</p>
<p>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지난 8월 31일 개막해 어제(10일) 폐막한 제 73회 베니스 영화제 기간 중 영화배우 주드 로, 엠마 스톤, 에이미 아담스, 제레미 아이언스, 소니아 버가마스코 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탈리스만을 타고 등장해 사람들의 시선을 모았다.</p>
<p>르노그룹은 2016 베니스 국제영화제 공식 파트너사로서 총 33대의 르노 탈리스만과 7대의 에스파스를 협찬했다. 베니스 영화제 외에도 올해 칸, 도빌, 리옹, 앙굴렘, 카부르, 세비야 등에서 개최되는 세계 주요 영화제에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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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동차업계, 추석 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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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6 08:2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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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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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김용근)는 소비자들의 안전 운행과 정부의 특별교통대책에 발맞춰 추석 연휴인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2016년도 추석연휴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5개 완성차업체가 참여,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총 33곳 내 55개 서비스코너에서 운영된다. 하행 휴게소는 13일부터 14일, 상행 휴게소는 15일부터 16일까지 서비스코너가 마련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이미지_2016추석-자동차업계-특별무상점검-장소-안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56" alt="이미지_2016추석 자동차업계 특별무상점검 장소 안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이미지_2016추석-자동차업계-특별무상점검-장소-안내.jpg" width="1024" height="1024" /></a></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회장 김용근)는 소비자들의 안전 운행과 정부의 특별교통대책에 발맞춰 추석 연휴인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총 4일간 『2016년도 추석연휴 자동차 특별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를 실시한다.</p>
<p>이번 행사는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지엠,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국내 5개 완성차업체가 참여,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총 33곳 내 55개 서비스코너에서 운영된다. 하행 휴게소는 13일부터 14일, 상행 휴게소는 15일부터 16일까지 서비스코너가 마련되며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p>
<p>현대차는 ▲ 경부선 안성(양방향), 평사(하행), 경산(상행) ▲ 중부선 음성(양방향) ▲ 중부내륙선 충주(양방향) ▲ 영동선 여주(강릉방향, 4일간) ▲ 남해선 함안(양방향) ▲ 중앙선 치악(양방향) ▲ 천안논산선 정안(하행), 이인(상행) ▲ 대전통영선 덕유산(양방향) ▲ 서해안선 서산(양방향)에서 서비스코너를 운영한다.</p>
<p>기아차는 ▲ 경부선 기흥(하행, 4일간), 죽암(상행, 4일간), 칠곡(양방향) ▲ 호남선 백양사(양방향) ▲ 중앙선 치악(하행, 4일간) ▲ 서해안선 화성(하행, 4일간), 군산(양방향)에 서비스코너를 마련한다.</p>
<p>한국지엠은 ▲ 경부선 옥천(양방향) ▲ 영동선 평창(양방향) ▲ 중앙선 치악(양방향) ▲ 서해안선 서산(양방향)에서, 르노삼성은 ▲ 경부선 천안삼거리(양방향) ▲ 영동선 문막(양방향) ▲ 남해선 함안(양방향), 서해안선 화성(양방향)에 각각 서비스코너를 운영한다.</p>
<p>쌍용차는 ▲ 경부선 망향(하행), 천안삼거리(상행) ▲ 호남선 정읍(양방향) ▲ 영동선 여주(양방향) ▲ 남해선 진영(양방향) ▲ 서해안선 화성(양방향)에 서비스코너를 설치한다.<br />
서비스 내용은 엔진 ․ 브레이크 및 타이어 점검, 냉각수 및 각종 오일류 보충과, 와이퍼블레이드 ․ 벌브류 등의 소모성 부품은 점검 후 필요시 무상으로 교환하고, 인근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도 병행 실시한다.</p>
<p>또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 귀향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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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추석 맞이 혜택 및 무상점검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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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Sep 2016 08:22: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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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추석 명절을 맞아 르노삼성자동차 구매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9월 13일까지 SM6, SM3, QM3를 조기 출고하는 고객에게 한가위를 맞아 귀성여비 30만원을 지원한다. 더불어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추석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추석 연휴 유동차량이 많은 주요 4개 고속도로 휴게소인 천안삼거리휴게소(경부), 문막휴게소(영동), 함안휴게소(남해안), 화성휴게소(서해안)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르노삼성-추석-헤택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30" alt="르노삼성 추석 헤택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르노삼성-추석-헤택_01.jpg" width="1024" height="765"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추석 명절을 맞아 르노삼성자동차 구매 고객들을 위해 다채로운 혜택을 마련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9월 13일까지 SM6, SM3, QM3를 조기 출고하는 고객에게 한가위를 맞아 귀성여비 30만원을 지원한다.</p>
<p>더불어 오는 9월 13일부터 16일까지 4일간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추석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추석 연휴 유동차량이 많은 주요 4개 고속도로 휴게소인 천안삼거리휴게소(경부), 문막휴게소(영동), 함안휴게소(남해안), 화성휴게소(서해안)에서 상/하행선으로 나뉘어 운영된다.</p>
<p>추석 무상점검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기본적으로 냉각장치, 배터리, 각종 오일류, 와이퍼, 타이어 공기압 체크는 물론 와이퍼 블레이드, 냉각수, 워셔액 등을 점검 및 보충 받을 수 있다.</p>
<p>정지은 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팀장은 “추석연휴를 맞아 즐겁고 안전한 귀성길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귀성여비를 지원하고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며 “고객들이 가족들과 뜻 깊은 추석 명절을 쇠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담당 안경욱 상무 역시 “고객의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연휴를 위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며 “휴게소에서 쉬시는 동안 빠르고 정확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성심 성의껏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추석 연휴 무상점검 서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엔젤센터(080-300-3000)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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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2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합의안 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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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Sep 2016 01:57: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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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대표노조인 르노삼성자동차노동조합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에서 잠정 합의를 도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작년 노사 대타협에 이어 2년 연속 무분규를 달성한 것이다. 지난 7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임단협 협상을 시작한 노사는 실무협상 9회, 본협상 5회를 실시했다. 노조는 기본급 75,000원, 임단협 타결 격려금, SM6, QM5 출시격려금 등을 요구하였고, 회사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전제로 회사안을 제시하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대표노조인 르노삼성자동차노동조합과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에서 잠정 합의를 도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작년 노사 대타협에 이어 2년 연속 무분규를 달성한 것이다.</p>
<p>지난 7월 11일부터 본격적인 임단협 협상을 시작한 노사는 실무협상 9회, 본협상 5회를 실시했다. 노조는 기본급 75,000원, 임단협 타결 격려금, SM6, QM5 출시격려금 등을 요구하였고, 회사는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전제로 회사안을 제시하여 노사는 임금 협상을 진행해 왔다.</p>
<p>노사 양측은 이번 잠정안을 통해 신뢰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회사가 어려울 때 고통을 분담하고 회사가 성과를 낼 때 직원들에 보답할 수 있는 문화를 국내 자동차 업계 중 가장 모범적으로 정착시켰다는데 의의를 두고 있다.</p>
<p>노조원의 찬반 투표는 7일, 8일 실시 예정이며, 노사는 올해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을 추석 전에 마무리할 계획이다. 이로써 르노삼성은 올해 고객들로부터 큰 반응을 얻고 있는 SM6, QM6의 생산 및 판매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다.</p>
<p><strong>[2016년 임단협 타결 내용]</strong><br />
1. 기본급 조정: 31,200원<br />
2. 상반기 변동 생산성격려금(PI) 150% (100%, 50% 선지급)<br />
3. 인사제도 개선안: 사무직군 임금인상액 중 평가인상분 반영을 45%에서 100%로 확대<br />
4. PS 선지급 200만원<br />
5. 인센티브 750만원 지급<br />
- 노사상생 타결 격려금: 400만원<br />
- SM6 신차 출시 격려금: 150만원<br />
- QM6 신차 출시 격려금: 150만원<br />
- 경쟁력 강화 격려금: 50만원<br />
6. 단체협약 합의항 (총17개항): 2개 조항 신설 및 15개 조항 개정<br />
(근로자의 날 일요일 중복 시, 대체휴일 적용과 통상임금 지급항목 확정 등)</p>
<p>이번 합의안은 작년의 노사 대타협에 이어 신차 출시에 따른 직원들의 노고에 대한 격려와 함께 회사의 글로벌 경쟁력 유지를 감안한 노사의 대승적인 이해와 결단, 노사가 함께 상생한다는 명확한 비전 공감에 따라 이끌어 낸 결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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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 QM6 론칭 파티, ’프리미어 나이트’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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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Sep 2016 01:2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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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프리미엄 중형 SUV인 QM6의 론칭 파티 ‘프리미어 나이트’(Premiere Night)를 성황리에 개최하면서 QM6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일 저녁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일반 고객과 VIP 등 3백 여명을 초청하여 QM6 프리미어 나이트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QM6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사전 응모에 참여한 1만 여명의 고객 중 300명이 초청되었다. 오상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_배우-이병헌과-박동훈-사장이-QM6-프리미어나이트에서-포토세션을-진행하고-있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310" alt="사진1_배우 이병헌과 박동훈 사장이 QM6 프리미어나이트에서 포토세션을 진행하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1_배우-이병헌과-박동훈-사장이-QM6-프리미어나이트에서-포토세션을-진행하고-있다.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프리미엄 중형 SUV인 QM6의 론칭 파티 ‘프리미어 나이트’(Premiere Night)를 성황리에 개최하면서 QM6의 공식 출발을 알렸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2일 저녁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일반 고객과 VIP 등 3백 여명을 초청하여 QM6 프리미어 나이트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QM6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사전 응모에 참여한 1만 여명의 고객 중 300명이 초청되었다.</p>
<p>오상진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QM6 론칭 행사에서는 메인 무대에 초대형 스크린이 설치돼 힘 있고 박력 있는 QM6의 역동적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으며, 가수 이은미 씨가 특별 출연해 축하공연을 펼쳤다.</p>
<p>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QM6가 처음 공개되는 순간 월드스타로 활동하고 있는 영화배우 이병헌 씨가 깜짝 등장, 르노삼성차 박동훈 사장을 소개하면서 글로벌 SUV의 탄생 축하에 동참해 참가자들에게 놀라움을 선사했다.</p>
<p>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월드스타 이병헌 씨는 전세계로 수출되는 글로벌 SUV, QM6의 이미지와도 잘 매치되어 향후 QM6의 프로모션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병헌 씨는 이미 9월 1일부터 전파를 타고 있는 QM6 TV/라디오 광고에서 내레이션을 맡은 데 이어, 앞으로도 각종 화보 촬영 등을 통해 QM6 프로모션에 동참하게 된다.</p>
<p>이날 행사에 참석한 관람객들은 QM6의 역동적이며 강인한 외관 이미지에 환호를 보냈으며, 닛산의 ALL MODE 4X4-i 시스템과 국산 SUV 최초로 QM6에 적용된 능동 소음 제거기술 (ANC: Active Noise Cancellation), 졸음운전을 방지해 주는 운전자 피로도 경보 시스템(UTA), 신속 정확한 주차를 돕는 주차 조향보조 시스템(EPA) 등 첨단 사양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p>
<p>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QM6는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중형 세단 SM6의 SUV 버전”이라며, “QM6가 SM6에 이어 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SUV로서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많은 호응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날 행사와 함께 공식적인 판매에 들어간 QM6는 지난 달 말 열흘간 진행된 사전 주문 접수에서 6,365대의 계약이 몰리는 등 시장에서 폭발적 반응을 일으키고 있어 르노삼성자동차가 SM6에 이어 다시 한 번 국내 자동차시장에 돌풍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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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QM6 출시하며 국내 업계 최초 e-커머스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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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6 02:2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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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9월 2일 글로벌 프리미엄 SUV인 QM6의 국내 공식 출시에 맞춰 고객이 직접 온라인 쇼룸에서 차량 견적을 내고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e-커머스 시스템을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 QM6 구매 희망 고객은 QM6 마이크로 사이트(https://event.renaultsamsungm.com/qm6)를 방문해 기본적인 차량 정보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차량의 트림, 옵션, 색상 및 차량 인수지역을 선택해 온라인 견적을 산출할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TECH-DAY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55" alt="QM6 TECH DAY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TECH-DAY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9월 2일 글로벌 프리미엄 SUV인 QM6의 국내 공식 출시에 맞춰 고객이 직접 온라인 쇼룸에서 차량 견적을 내고 카카오페이로 결제하는 e-커머스 시스템을 국내 자동차업계 최초로 도입한다고 밝혔다.</p>
<p>QM6 구매 희망 고객은 QM6 마이크로 사이트(https://event.renaultsamsungm.com/qm6)를 방문해 기본적인 차량 정보를 살펴보는 것은 물론, 차량의 트림, 옵션, 색상 및 차량 인수지역을 선택해 온라인 견적을 산출할 수 있다. 또한 본인 인증 과정을 거쳐 카카오페이를 통한 결제도 간편하게 진행할 수 있다.</p>
<p>카카오페이를 통해 청약금이 결제되면 고객이 선택한 영업점으로 계약 정보가 전달돼 영업담당자가 자필 계약서 작성을 비롯한 세부적인 차량 판매 절차를 고객에게 안내하게 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담당 방실 이사는 “e-커머스는 O2O(Offline to Online) 트랜드에 맞춰 고객이 좀 더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차량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르노삼성이 도입한 선진 구매 시스템”이라며, “고객 반응을 모니터링 하여 제도 보완이나 다른 차종으로의 확대 시행 등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p>
<p>8월 22일부터 열흘 간의 사전 예약 기간 동안 총 6천3백여대의 계약을 달성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는 QM6는 존재감과 자부심을 주는 디자인, 프리미엄 분위기와 안락함을 주는 인테리어, 신뢰감과 즐거움을 주는 드라이빙을 특장점으로 내세우고 있다.</p>
<p>풀 LED 시스템인 LED PURE VISION 헤드 램프,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5가지 색상과 밝기 조정이 가능한 앰비언트 라이트, 센터포인트®2가 적용된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엔진 소음을 감소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등은 국내 SUV 중 QM6에 최초로 적용된 기술적 특징들이다.</p>
<p>또한 새로 선보인 2.0 dCi 디젤 엔진과 자트코(JATCO)사의 첨단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의 조화로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면서, 복합연비 12.8km/l(2WD, 18”타이어, 신연비 기준)의 연료 효율성을 선보인다. 더불어 이미 전세계적으로 수백만 대 이상 판매되며 검증을 마친 ALL MODE 4X4-i 4륜 구동 시스템은 세 가지 모드(2WD/Auto/4WD Lock) 선택을 제공해 어떠한 도로 여건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p>
<p>QM6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WD SE 모델이 2,740만원, LE 2,900만원, RE 3,110만원, RE 시그니처 3,300만원 이며, ALL MODE 4X4-i 장착 모델은 LE 3,070만원, RE 3,280만원, RE 시그니처 3,47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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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8월 15,240대 판매 전년 동월대비 51.5%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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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6 00:2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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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8월 내수 7713대와 수출 7,527대를 판매해 총 1만5240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내수는 24.4%, 수출은 95.2% 증가한 실적으로 전체 판매가 51.5% 급증했다. 8월 내수는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전 모델이 고르게 판매가 늘어 전월 대비 4.9% 증가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SM6는 4577대로 전월 대비 1.5% 판매가 늘었다. 지난달 판매가 시작된 디젤 모델 SM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8월 내수 7713대와 수출 7,527대를 판매해 총 1만5240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내수는 24.4%, 수출은 95.2% 증가한 실적으로 전체 판매가 51.5% 급증했다.<br />
8월 내수는 휴가철임에도 불구하고 전 모델이 고르게 판매가 늘어 전월 대비 4.9% 증가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SM6는 4577대로 전월 대비 1.5% 판매가 늘었다. 지난달 판매가 시작된 디젤 모델 SM6 dCi는 SM6의 품격과 경차보다 높은 경제성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693대가 출고됐다. SM6 dCi는 SM6 판매 중 15.1%를 차지하며 동급 디젤모델 비중보다 월등히 높은 비중을 보였다.</p>
<p>770대가 판매된 SM7은 전년 동월 대비 14.1%가 증가해 7개월 연속 전년동기보다 높은 판매를 유지했다. 준대형 LPG 세단의 강자로 올라선 SM7 LPe의 꾸준한 인기로 SM7는 르노삼성차 내수 판매의 기둥으로 떠올랐다.</p>
<p>소형 SUV의 스테디셀러 르노삼성 QM3 역시 전달보다 2.8% 늘어난 1096대가 판매됐다. 고급 미쉐린 타이어, 실버 스키드 및 사이드미러 캡, 스트라이프 데칼 등 자신만의 QM3로 꾸밀 수 있는 스페셜에디션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이달은 현금할인 50만원과 조기출고 고객에 귀성비 30만원 추가 지원 등 강화된 QM3 판매 혜택을 준비했다.</p>
<p>8월 수출 실적은 총 7,527대로 전년 동기 대비 95.2%가 늘었다. 특히,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가 총 6,700대가 선적돼 전년 동기 대비 148.2% 크게 늘었다. 닛산 로그의 올해 누적 수출 대수는 전년 동기보다 37.3%가 늘어난 총 90,809대로 르노삼성차의 견고한 수출 및 생산물량을 떠받치고 있다. 한편, 지난달 348대를 수출한 QM6(수출명 꼴레오스)는 올해 약 1만대 수출이 예고돼 닛산 로그와 함께 르노삼성차 하반기 수출 호실적을 이끌 것으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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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한가위 맞이 귀성여비 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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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6 00:2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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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한가위가 있는 9월, 차량 구입 시 차종별 최대 200만원 현금 할인 혜택을 이어가고 차종에 따라 귀성여비를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 QM3는 이번 달 현금 구매 시 50만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고 해피초이스 할부를 통해 구매 시 4.5%(36개월)와 4.9%(48개월)의 두 가지 상품 중 선택해 추가 2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QM3 조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테크데이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58" alt="QM6 테크데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테크데이_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한가위가 있는 9월, 차량 구입 시 차종별 최대 200만원 현금 할인 혜택을 이어가고 차종에 따라 귀성여비를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p>
<p>QM3는 이번 달 현금 구매 시 50만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고 해피초이스 할부를 통해 구매 시 4.5%(36개월)와 4.9%(48개월)의 두 가지 상품 중 선택해 추가 2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더불어 QM3 조기 출고 고객에게 30만원의 귀성여비를 지원하고 LE모델 고객에게 본인 선택에 따라 신개념 태블릿 네비게이션인 T2C를 무상장착혜택을 제공하는 등 파격적인 혜택을 마련했다.</p>
<p>SM6는 한가위를 맞아 조기 출고 고객에게 30만원의 귀성여비를 지원하며 할부 구매 시 4.5%(36개월), 5.9%(48개월), 6.5%(60개월)의 저리혜택을 제공한다.</p>
<p>새롭게 출시한 QM6는 신차 구입 시 밸류박스와 함께 하는 저리 할부 제공하며 사전계약의 인기를 이어간다. 밸류박스는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보험으로 구성된 신개념 자동차 패키지 할부 상품이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신차 구매의 기쁨을 더욱 오래도록 누리면서 기간에 따라 4.5%(36개월), 5.9%(48개월), 6.5%(60개월)의 저리로 QM6를 구매할 수 있다.</p>
<p>SM3는 현금 구입 시에 5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 이용 시 2.5%(36개월), 3.5%(48개월), 3.5%(60개월)의 낮은 금리에 추가 20만원 현금 할인 혜택과 30만원의 귀성여비를 제공한다.</p>
<p>현금으로 차량을 구입할 경우에는 SM3와 SM7(택시는 제외), QM3 구입 고객에 대해서는 50만원, SM5는 30만원씩의 할인 혜택을 각각 제공하며, QM5는 200만원의 파격적인 현금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p>
<p>이 밖에도 2017년형 SM7은 최근 출시한 택시트림을 제외한 모델에 한해 50만원 할인된 가격을 제공하며 할부 상품은 1.9%(36개월), 2.9%(60개월)의 초저리 금리로 구매할 수 있다. SM5는 현금 구매 시 3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할부 구매 시 2.9%(36개월)의 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QM5는 최대 200만원의 파격적인 현금 할인을 제공하며 할부 구매 시 3.9%(36개월), 4.5%(60개월)의 할부상품에 추가 150만원의 현금 할인 또는 무이자 36개월의 파격적인 혜택 중 선택이 가능하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9월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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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하반기 전략모델 QM6 출시&#8230; 2,740~3,470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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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Aug 2016 07:2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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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31일 서울 플랫폼-L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QM6 테크데이(TECH DAY)를 열어 언론에 QM6의 기술적 특장점에 대한 설명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9월 2일 출시되는 프리미엄 글로벌 SUV QM6의 본격적인 시장공략을 선언했다. QM6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공용 플랫폼이 적용된 QM5의 풀 체인지 후속 모델로 3년 6개월 동안 총 3천 8백여억 원의 개발 비용이 투자됐다. 내수 모델은 물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테크데이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58" alt="QM6 테크데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테크데이_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31일 서울 플랫폼-L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QM6 테크데이(TECH DAY)를 열어 언론에 QM6의 기술적 특장점에 대한 설명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9월 2일 출시되는 프리미엄 글로벌 SUV QM6의 본격적인 시장공략을 선언했다.</p>
<p>QM6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공용 플랫폼이 적용된 QM5의 풀 체인지 후속 모델로 3년 6개월 동안 총 3천 8백여억 원의 개발 비용이 투자됐다. 내수 모델은 물론 중국시장을 제외한 전세계 수출 물량을 전량 부산공장에서 생산하는 르노삼성의 글로벌 핵심모델이다.</p>
<p>QM6는 지난 6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대중에 첫 공개된 이래 큰 호응을 받아왔으며, 지난 8월 22일부터 진행된 사전 예약에서도 8일 동안 5천 500대의 계약 건수를 달성했다. 특히 사전 예약 결과 최상위 RE 시그니처(Signature) 트림에 4WD 시스템인 ALL MODE 4X4-i를 함께 선택한 고객 비율이 전체 55%를 차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TECH-DAY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55" alt="QM6 TECH DAY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TECH-DAY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은 이런 소비자의 흐름에 부응하고 4WD 시스템 대중화를 이끌고자 ALL MODE 4X4-i 장착 가격을 국내 SUV 대비 20% 낮은 170만원에 책정했다. 또한 옵션을 모두 포함한 최상위 QM6 RE 시그니처 ALL MODE 4X4-i 트림의 가격 역시, 경쟁 모델인 수입 SUV는 물론 국내 SUV 최상위 트림 가격보다 낮은 3,820만원으로 책정해 QM6의 고급화된 상품성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한다.</p>
<p>QM6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WD SE 모델이 2,740만원, LE 2,900만원, RE 3,110만원, RE 시그니처 3,300만원 이며, 4WD 모델은 LE 3,070만원, RE 3,280만원, RE 시그니처 3,47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TECH-DAY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56" alt="QM6 TECH DAY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TECH-DAY_08.jpg" width="1024" height="683" /></a></p>
<p>박동훈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QM6 테크데이 환영 인사를 통해 ”소비자 선택 폭이 좁은 국내 중형 SUV시장에서 QM6의 폭발적인 사전 예약 추이는 프리미엄 감성 만족을 반기는 소비자의 반응을 대변한다”며 “QM6는 프리미엄 감성품질과 더불어 검증 받은 부산공장의 생산 노하우, 르노의 신기술 사양이 결합된 모델로써 국내 중형 SUV 시장 및 해외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
<p>QM6 테크데이에서는 QM6의 구체적인 제원도 함께 공개됐다. 전장 4,675mm, 전폭 1,845mm, 전고 1,680mm의 QM6는 ‘힘있고, 역동적이며, 강인한’ SUV다운 차체 비율과 국내 SUV 최초로 적용된 LED PURE VISION 헤드 램프, 3D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의 라이팅 시그니처가 어우러져 QM6만의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TECH-DAY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57" alt="QM6 TECH DAY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TECH-DAY_10.jpg" width="1024" height="723" /></a></p>
<p>8.7인치 S-Link 디스플레이와 더불어 5가지 색상과 밝기 조정이 가능한 앰비언트 라이트, 센터포인트®2가 적용된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엔진 소음을 감소시키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등이 국내 SUV 최초로 적용되며 프리미엄 분위기와 안락함을 주는 QM6의 인테리어를 완성시켰다. 인체공학적 최적의 착좌감을 제공하는 1열 및 2열 시트 역시 동급 최대 2열 무릎 공간과 함께 QM6가 자랑하는 인테리어 포인트다.</p>
<p>QM6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2.0 dCi 고효율 디젤 직분사 터보 엔진은 일본 자트코(JATCO)사의 엑스트로닉CVT와 조화를 이루며 최고출력 177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면서도, 복합연비 12.8km/l(2WD, 18”타이어, 신연비 기준)의 연료 효율성을 선보인다.</p>
<p>더불어 이미 전세계적으로 수백만 대 이상 판매되며 검증을 마친 ALL MODE 4X4-i 시스템은 세 가지 모드(2WD / Auto / 4WD Lock) 선택을 가능하게 해 어떠한 도로 여건에서도 신뢰감과 즐거움을 주는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QM6에 적용된 ALL MODE 4X4-i 시스템은 다양한 도로환경에서도 최적화된 핸들링과 안정적인 드라이빙을 구현할 수 있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4WD 기술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TECH-DAY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54" alt="QM6 TECH DAY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TECH-DAY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밖에도 QM6에는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첨단 편의 기능 및 안전 기능이 장착돼 있다. 졸음 운전을 방지하기 위해 운전자 피로도 경보 시스템(UTA)이 전 트림 기본으로 적용돼 있는 것을 비롯해, 센서에 의해 자동으로 트렁크를 열 수 있는 매직 테일 게이트, 운전자의 신속 정확한 주차를 돕는 주차 조향보조 시스템(EPA), 시동을 끈 후 운전자가 차량에서 약 2m 가량 멀어지면 자동으로 문이 잠기는 오토클로징 등 프리미엄 중형 SUV에 걸맞은 편의성을 제공한다. 더불어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차간 거리 경보시스템, 차선 이탈 경보시스템, 사각지대 경보시스템 등과 같은 첨단 능동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p>
<p>QM6의 가격은 기본형인 SE 2WD가 2,740만 원에서 시작하며 LE 2WD 2,900만 원, LE 4WD 3,070만 원, RE 2WD 3,110만 원, RE 4WD 3,280만 원, RE 시그니처 2WD 3,300만 원, RE 시그니처 4WD 3,470만 원으로 책정돼 투싼·스포티지와 싼타페·쏘렌토의 중간 가격대를 형성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QM6의 월 판매 목표를 5천대로 정했으며 하반기 QM6의 인기에 힘입어 올해 총 10만대 판매 달성과 내수 시장 3위 탈환을 실현한다는 각오다. 이를 위해 르노삼성자동차는 공식 출시 전부터 사전정보제공과 고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QM6 마이크로사이트를 운영하는 한편, 9월 2일에는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고객대상 런칭행사를 진행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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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한 대도 빠짐없이 핫하다&#8221; 가을을 여는 9월 신차 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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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Aug 2016 08:38: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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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악랄한 폭염이 지나고, 순식간에 가을 날씨가 찾아왔다. 어느 덧 이번 주 하순이면 가을을 여는 9월이 시작된다. 더위에 지쳐 비교적 조용히 여름을 보낸 신차 시장에도 다시금 신차들이 몰려오고 있다. 9월에 새로 출시되는 차는 그리 많지 않지만, 상당수가 시장에 지각변동을 불러일으킬 만큼 &#8220;Hot&#8221;한 차들이다. 더위는 가셨지만 여전히 뜨거운 9월의 신차들을 미리 만나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1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page1.jpg" width="1024" height="900" /></a></p>
<p>절대 끝나지 않을 것 같던 악랄한 폭염이 지나고, 순식간에 가을 날씨가 찾아왔다. 어느 덧 이번 주 하순이면 가을을 여는 9월이 시작된다. 더위에 지쳐 비교적 조용히 여름을 보낸 신차 시장에도 다시금 신차들이 몰려오고 있다.</p>
<p>9월에 새로 출시되는 차는 그리 많지 않지만, 상당수가 시장에 지각변동을 불러일으킬 만큼 &#8220;Hot&#8221;한 차들이다. 더위는 가셨지만 여전히 뜨거운 9월의 신차들을 미리 만나본다.</p>
<p>&nbsp;</p>
<p><strong>르노삼성 QM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24" alt="[르노삼성] QM6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2.jpg" width="1024" height="751" /></a></p>
<p>올 가을 첫 신차는 바로 르노삼성의 QM6다. 2007년 출시된 이래로 무려 9년 째 판매돼 &#8216;사골&#8217;이라는 불명예스러운 별명을 얻은 QM5가 마침내 단종되고, QM6가 그 자리를 대체한다. SM5를 SM6와 병행해 판매하는 세단 라인업과는 다른 정책이다. 사전계약 돌입 첫 날 무려 2,000대의 사전계약을 달성하며 SM6의 기록을 넘어섰다.</p>
<p>QM6는 르노 콜레오스의 한국명으로, 기존보다 길이를 145mm나 늘려 싼타페, 쏘렌토 등 동급 모델들과 당당히 경쟁할 수 있게 됐다. 근육질 바디라인과 앞서 성공적으로 한국에 상륙한 SM6와의 새로운 패밀리룩 등 세련된 디자인이 강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73" alt="[르노삼성] QM6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02.jpg" width="1024" height="530" /></a></p>
<p>파워트레인은 175마력을 내는 2.0L 디젤 엔진과 엑스트로닉 CVT의 조합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되고,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 다양한 편의사양이 기본 탑재되고 선택사양으로 고급 안전장비도 갖출 수 있다.</p>
<p>국내 출시 가격은 2,000만 원대 후반에서 3,000만 원대 중후반에 위치할 것으로 점쳐진다. 8월 31일 미디어 데이를 통해 실물과 가격, 사양이 공개되고 9월 2일 고객대상 런칭 행사가 이뤄진다. 사전계약자는 이르면 추석 전에 차를 받아볼 수 있을 전망이다. 월간 판매목표는 5,000대다.</p>
<p>&nbsp;</p>
<p><strong>현대 신형 i3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신형-i30-티저-이미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43" alt="신형 i30 티저 이미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신형-i30-티저-이미지-2.jpg" width="1024" height="768" /></a></p>
<p>현대차는 9월 둘째주 금요일인 9월 9일에 유럽 전략모델인 i30의 3세대 모델(코드명 PD)을 정식 출시한다. 유럽 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는 i30는 차세대 플루이딕 스컬프처 패밀리룩을 반영한 디자인과 새로운 사양들로 무장했다.</p>
<p>며칠 전 티저 이미지가 공개되기도 한 신형 i30는 아반떼 AD와 플랫폼을 공유하며, 폭스바겐 골프 등 주요 경쟁모델과의 맞대결을 위해 고급화 및 첨단화에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신형-i30-티저-이미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42" alt="신형 i30 티저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신형-i30-티저-이미지-1.jpg" width="1024" height="768" /></a></p>
<p>용광로에서 녹아내리는 쇳물의 흐름과 한국 도자기의 곡선에서 영감을 받은 캐스캐이딩 그릴이 브랜드 최초로 적용되며, LED 헤드라이트 및 LED 테일램프도 탑재될 예정이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을 비롯한 첨단 장비들도 대거 장착된다.</p>
<p>1.6 가솔린과 1.6 디젤 등 주력 엔진 외에 유럽에서 판매 중인 1.4 터보와 1.6 터보 등이 탑재될 전망이다. 가장 관심을 끄는 것은 i30를 바탕으로 한 고성능 버전, i30 N이다. 2.0 터보 엔진과 7단 DCT, 전용 서스펜션 및 차체 세팅으로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신형 i30의 국내 출시일은 9월 9일로 예상되며 i30 N의 국내출시여부는 불투명하다.</p>
<p>한편 현대차에서는 그랜저 IG의 빠른 투입도 전망됐는데, 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8220;그랜저 출시는 10월 중이 될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시기가 확정되지는 않았다&#8221;고 해 기업 인사 시즌과 맞물린 10월 중 출시가 유력하다.</p>
<p>&nbsp;</p>
<p><strong>쉐보레 카마로 S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카마로SS_외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397" alt="쉐보레 카마로SS_외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쉐보레-카마로SS_외관2.jpg" width="800" height="533" /></a></p>
<p>부산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여 파격적인 가격으로 스포츠카로서는 이례적인 700대 이상의 사전계약을 기록한 쉐보레 카마로 SS도 9월 중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카마로 SS는 &#8220;국맨 V8&#8243;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뛰어난 가격과 높은 성능이 자랑거리다.</p>
<p>이전 세대 카마로는 국내에 6기통만 투입돼 트랜스포머 &#8220;범블비&#8221; 이상의 강력한 임팩트를 선사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미래적인 스타일링을 두른 신형 카마로는 콜벳에도 탑재되는 6.2L V8 OHV 엔진을 기본사양으로 갖췄다. 최고출력은 자그마치 455마력.</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hevrolet-Camaro-2016-1280-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16" alt="Chevrolet-Camaro-2016-128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Chevrolet-Camaro-2016-1280-1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미 해외 매체들의 테스트에서도 BMW M4, 메르세데스-AMG C63 등 독일산 스포츠카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뛰어난 주행 성능을 입증받았다. 거기에 단돈 5,098만 원의 &#8220;착한 가격&#8221;까지 맞물려 내년 선적 물량까지 주문이 꽉 찰 정도로 뜨거운 인기를 구가했다. 현재 국내에서 구입할 수 있는 V8 신차 중 카마로 SS는 가장 저렴하다.</p>
<p>듀얼클러치만큼 변속이 빠른 하이드라매틱 8단 자동변속기와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RC) 서스펜션 등 달리기를 위한 사양을 고루 갖췄으며, 4개 실린더를 정지시켜 연비 개선을 도모하는 엔진 제어 시스템이 탑재돼 일상 주행의 효율도 높였다. 카마로 외에도 트랙스와 아베오 페이스리프트 버전의 국내 출시도 이르면 9월 안에 이뤄진다.</p>
<p>&nbsp;</p>
<p><strong>인피니티 Q3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인피니티-Q30-액티브-콤팩트-2015-프랑크푸르트-모터쇼서-첫-공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923" alt="[사진자료] 인피니티 Q30 액티브 콤팩트,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서 첫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인피니티-Q30-액티브-콤팩트-2015-프랑크푸르트-모터쇼서-첫-공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독특한 스타일링의 인피니티 Q30은 9월 중 출고를 기대하고 있다. 부산모터쇼에서 공개 후 사전계약을 진행 중인데, 당초 예상보다는 출시가 늦어졌다. 2.0 가솔린 터보가 기본 적용된다.</p>
<p>인피니티 Q30은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협업을 통해 MFA 플랫폼과 엔진을 공유하는 프리미엄 해치백이다. 때문에 인테리어와 엔진 라인업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짙은 향기가 느껴진다. 전고가 1,475mm로 일반적인 해치백보다 약간 높은 크로스오버 스타일을 지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인피니티-코리아-부산국제모터쇼서-Q30-사전계약-돌입-및-인증-중고차-프로그램-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00" alt="[사진자료] 인피니티 코리아, 부산국제모터쇼서 Q30 사전계약 돌입 및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인피니티-코리아-부산국제모터쇼서-Q30-사전계약-돌입-및-인증-중고차-프로그램-출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초기에 도입되는 2.0 터보 Q30S는 211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7단 DCT와 맞물려 핫해치로서의 실력을 제대로 보여준다. 그동안 중형급 이상의 큰 차를 주로 판매해 온 인피니티로서는 수입차에 처음 입문하는 젊은 소비자들을 공략할 수 있는 Q30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정확한 출시일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오랫동안 출시가 미뤄진 만큼 9월 출시 가능성이 충분하다. 다만 수입차 인증 관련 이슈가 심화되면서 더 출시가 지연될 수도 있다. 가격은 3,790~4,340만 원으로 책정돼 경쟁 프리미엄 해치백보다 가격대비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p>
<p>&nbsp;</p>
<p><strong>볼보 S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68" alt="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를 순식간에 프리미엄 명가로 만들어 준 대형 SUV, XC90에 이어 풀사이즈 럭셔리 세단 S90도 한국 땅을 밟는다. XC90의 국내 투입이 비교적 오래 걸렸던 것에 반해 S90은 출시 1년도 되지 않아 국내에 공개되는 것이다.</p>
<p>S90은 XC90과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며,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에 기반해 뛰어난 효율과 다양한 범용성을 자랑한다. 또 볼보 역사상 가장 고급스럽고 화려한 풀사이즈 세단을 지향한다. &#8220;토르의 망치&#8221;가 적용된 전면부와 웅장한 후면부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67" alt="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역시 고급스러운 소재로 꾸며졌으며, 안드로이드 기반의 깔끔한 인터페이스와 크리스탈 전자식 시프트 노브 등 첨단 기술도 대거 투입된다. 안전의 볼보 답게 전방위 첨단 안전사양으로 무장해 &#8220;교통사고 사망자 제로&#8221;를 지향한다.</p>
<p>XC90보다는 조금 저렴한 7,000만 원대 중후반부터 1억 2,000만 원대를 아우르는 가격대가 예상되며, D4·D5 등 디젤과 T6·T8 PHEV 등 가솔린 모델의 투입이 유력하다. 국내 출시일은 9월 말로 예정돼 있다. 대형 럭셔리 왜건 V90의 국내 출시는 불투명하다.</p>
<p>&nbsp;</p>
<p><strong>링컨 MKZ 페이스리프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incoln-MKZ-2017-160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113" alt="Lincoln-MKZ-2017-160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incoln-MKZ-2017-1600-04.jpg" width="1024" height="622" /></a></p>
<p>링컨은 9월 5일에 효자모델 MKZ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을 국내 출시한다. 뒷모습은 거의 그대로지만 전면부에 새로운 패밀리 룩이 적용돼 가을 중 출시될 컨티넨탈과 디자인을 맞춘다.</p>
<p>링컨 MKZ는 링컨 브랜드의 효자 모델이다. 포드, 링컨을 아울러 국내 판매 중 세 손가락 안에 드는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다. 복고풍이면서도 전위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가 조용히 인기를 끌었다. 특히 루프 전체가 통째로 열리는 파노라믹 썬루프는 신형에서도 그대로 유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incoln-MKZ-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17" alt="Lincoln-MKZ-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incoln-MKZ-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북미에는 V6 터보 등 강력한 엔진도 탑재되지만 국내에서는 현재와 마찬가지로 2.0 에코부스트와 2.0 하이브리드를 주축으로 한다. 새로운 패밀리 룩은 보다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이미지가 많이 바뀌어 소비자들에게 여전히 어필할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p>
<p>한편, 14년 만의 부활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링컨의 기함 컨티넨탈은 이르면 10월, 늦어도 11월 중 한국 땅을 밟는다. 컨티넨탈은 V6 에코부스트 엔진과 AWD 시스템을 탑재하며, 독일 대형세단과 견줘도 손색없는 최고급 사양으로 무장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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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QM3 칸느블루 in to the BLUE’ 온라인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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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16 06:34: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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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4일, 블루작가로 유명한 김태균 작가와 협업한 예술작품인 ‘QM3 칸느블루 in to the BLU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작품은 ‘QM3 칸느블루 in to the BLUE’를 주제로 ‘바다’의 파란색채와 QM3 칸느블루 컬러의 조화를 예술적 관점에서 ‘그리움’, ‘청량함’, ‘편안함’, ‘희망’ 등 4가지 감성으로 풀어냈다. 자연 그대로의 바다와 어우러진 QM3 칸느블루 본연의 파란색채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이번 작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김태균-作-칸느블루_into-the-blue_청량함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82" alt="김태균 作 칸느블루_into the blue_청량함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김태균-作-칸느블루_into-the-blue_청량함_02.jpg" width="1024" height="575"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4일, 블루작가로 유명한 김태균 작가와 협업한 예술작품인 ‘QM3 칸느블루 in to the BLUE’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이번 작품은 ‘QM3 칸느블루 in to the BLUE’를 주제로 ‘바다’의 파란색채와 QM3 칸느블루 컬러의 조화를 예술적 관점에서 ‘그리움’, ‘청량함’, ‘편안함’, ‘희망’ 등 4가지 감성으로 풀어냈다.</p>
<p>자연 그대로의 바다와 어우러진 QM3 칸느블루 본연의 파란색채를 돋보이게 하기 위해 이번 작품을 촬영한 유명 블루 사진작가 김태균씨는 모든 사진 작업을 자연광 야외촬영으로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김태균-作-칸느블루_into-the-blue_그리움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81" alt="김태균 作 칸느블루_into the blue_그리움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김태균-作-칸느블루_into-the-blue_그리움_01.jpg" width="1024" height="575" /></a></p>
<p>김태균 작가는 “바다는 다양한 파란색채를 담고 있으며 풍부한 감성이 표현될 수 있는 최고의 소재”라며 “QM3 칸느블루가 바다와 어우러져 다양한 느낌의 Blue로 표현될 수 있다는 것을 강조했다”고 말했다.</p>
<p>QM3 칸느 블루는 이번 여름을 겨냥해 선보이는 500대 한정판 모델로써 새파란 칸느 블루 바디와 블랙 루프가 외관 크롬의 데코와 조화를 이루며 프랑스 남부의 휴양 도시 칸느의 반짝이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컬러로 인기를 끌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24일부터 르노삼성자동차 페이스북(http://facebook.com/renaultsamsungM)과 르노삼성자동차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 작품을 전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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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QM6 사전 예약 하루 만에 2천대 돌파</title>
		<link>http://www.motorian.kr/?p=589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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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16 06:3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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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자사의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인 QM6가 9월1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 예약에서 불과 하루 만에 2천대 계약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QM6는 8월22일부터 진행된 사전 예약에서 만 하루 동안 총 2,057대가 예약 판매 되는 성과를 이뤘다. 프리미엄 SUV를 지향하는 QM6에 걸맞게 고급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이 기본 장착된 고급 트림 위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72" alt="[르노삼성] QM6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11.jpg" width="1024" height="53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자사의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 차량(SUV)인 QM6가 9월1일 공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한 사전 예약에서 불과 하루 만에 2천대 계약을 돌파했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 QM6는 8월22일부터 진행된 사전 예약에서 만 하루 동안 총 2,057대가 예약 판매 되는 성과를 이뤘다. 프리미엄 SUV를 지향하는 QM6에 걸맞게 고급 안전 사양과 편의 사양이 기본 장착된 고급 트림 위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은 점이 특징적이다.</p>
<p>지난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국내 시장에 처음 선보인 QM6는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프리미엄 SUV를 지향하는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로 모터쇼를 찾은 관람객들로부터 큰 관심과 호응을 받은 바 있다. 또한 이번 사전 예약을 통해서는 QM6의 대략적인 트림별 기본 및 옵션 사양만을 공개하고 정확한 가격은 발표하지 않았음에도 베스트셀링 중형 세단의 초반 판매세를 넘어서는 기록적인 판매량을 달성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73" alt="[르노삼성] QM6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02.jpg" width="1024" height="530" /></a></p>
<p>오는 8월31일까지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판매점 및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사전 예약을 받고 있는 QM6는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2.0 dCi 고효율 직분사 터보 디젤 엔진과 매뉴얼 모드 전환 시 7단 수동모드를 지원하는 일본 자트코(JATCO)사의 첨단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가 장착됐다. 2륜구동 모델과 함께 세가지 모드 전환이 가능한 ALL MODE 4X4-i (4륜구동) 모델이 함께 출시되며, 트림은 기본 모델인 SE부터 LE, RE, 그리고 최고급 모델인 RE 시그니처(RE Signature)까지 모두 4가지로, ALL MODE 4X4-i(4륜구동)는 LE, RE, RE 시그니처 트림에 적용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8월 31일까지 사전 예약 후 금년 10월 이전 출고하는 고객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들 고객 중 ALL MODE 4X4-i (4륜구동)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5년/10만km 해피케어 보증연장 프로그램(약 50만원 상당) 무상 가입과 함께, 기존의 재구매 혜택을 확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더블 재구매’ 혜택을 부여한다. 또 2WD (2륜구동) 구매 고객에게는 4년/8만km 해피케어 보증연장 프로그램(약 30만원 상당)의 무상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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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프리미엄 SUV ‘QM6’, 8월 22일 사전 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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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16 05:49: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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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M6의 사전 예약 판매 접수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날부터 10일간의 사전 예약 접수 후 9월 1일부터 QM6의 정식 판매에 들어간다. QM6 사전 예약은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영업소는 물론, 지난 12일 개설한 QM6 마이크로사이트(http://event.renaultsamsungm.com/qm6)에서도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사전 예약 시행과 더불어 QM6의 트림별 기본 및 옵션사양을 함께 공개했다. QM6의 정확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24" alt="[르노삼성] QM6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2.jpg" width="1024" height="751"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QM6의 사전 예약 판매 접수를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은 이날부터 10일간의 사전 예약 접수 후 9월 1일부터 QM6의 정식 판매에 들어간다.</p>
<p>QM6 사전 예약은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영업소는 물론, 지난 12일 개설한 QM6 마이크로사이트(http://event.renaultsamsungm.com/qm6)에서도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사전 예약 시행과 더불어 QM6의 트림별 기본 및 옵션사양을 함께 공개했다. QM6의 정확한 판매가격은 정식 판매 시점에 맞춰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26" alt="Beautiful seascape from the beach hous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4.jpg" width="1024" height="686" /></a></p>
<p>QM6는 유로6 기준을 충족하는 2.0 dCi 고효율 직분사 터보 디젤 엔진과 매뉴얼 모드 전환 시 7단 수동모드를 지원하는 일본 자트코(JATCO)사의 첨단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가 장착됐다. 또한 2WD(2륜구동) 모델과 함께 세가지 모드 전환이 가능한 ALL MODE 4X4-i (4륜구동) 모델이 함께 출시된다. 트림은 기본 모델인 SE부터 LE, RE, 그리고 최고급 모델인 RE 시그니처(RE Signature)까지 모두 4가지로, ALL MODE 4X4-i (4륜구동)는 RE 시그니처, RE, LE트림에 적용된다.</p>
<p>QM6는 패밀리 룩이 적용된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 LED 주간주행등, 코너링 기능이 포함된 전방 안개등, 3D 타입 LED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등이 외관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실내에는 4가지 모드와 5가지 색상 전환이 가능한 7” 컬러 클러스터와 앞좌석 슬라이딩 암레스트,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등이 전 트림에 기본으로 들어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23" alt="[르노삼성] QM6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1.jpg" width="1024" height="530" /></a></p>
<p>또한 트림에 따라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 시스템과 운전석/동승석 파워시트, 앞좌석 통풍시트, S-Link 7” 미러링 시스템 등 고급 편의사양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특히 최고급 트림인 QM6 RE 시그니처는 19” 투톤 알로이휠과 LED 퓨어비전 헤드램프, 듀얼 디퓨저 형상의 리어 크롬 가니시를 기본 적용했다. 아울러 앰비언트 라이트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 시스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EPA) 역시 기본 장착했다.</p>
<p>르노삼성은 QM6의 옵션 품목으로 S-Link 패키지와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 스타일링 패키지를 제공한다. RE 시그니처의 경우 매직테일게이트 및 러기지 스크린 패키지, 시에나 브라운 가죽시트도 추가로 장착할 수 있도록 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사전예약자에 대한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8월 31일까지 사전 예약 후 금년 10월 이전 출고하는 고객에 대해 ALL MODE 4X4-i (4륜구동)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5년/10만km 해피케어 보증연장 프로그램(약 50만원 상당) 무상 가입과 함께, 기존의 재구매 혜택을 확대해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하는 ‘더블 재구매’ 혜택을 부여한다. 또 2WD  구매 고객에게는 4년/8만km 해피케어 보증연장 프로그램(약 30만원 상당)의 무상 가입 혜택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25" alt="[르노삼성] QM6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_3.jpg" width="1024" height="739" /></a></p>
<p>출시를 앞둔 QM6에 쏠린 소비자들의 관심 역시 뜨겁다. 르노삼성자동차가 9월 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 예정인 QM6 프리미어 나이트는 참가 신청 시작 후 7일만에 신청자가 7천명을 돌파했다. QM6 프리미어 나이트는 QM6 마이크로사이트를 통해 8월 25일까지 신청을 받고 있으며 신청자 중 300명을 추첨으로 초대해 진행할 예정이다.</p>
<p>QM6의 트림 별 사양 및 옵션은 아래와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opti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940" alt="qm6 op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qm6-option.jpg" width="1024" height="91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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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QM6 내달 출시&#8230; 판매 앞서 사전 마케팅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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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ug 2016 06:17: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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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새로운 프리미엄 SUV인 QM6의 9월 판매를 앞두고 차량 전시와 마이크로사이트 개설 등 붐업 조성을 위한 사전 마케팅에 들어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내달 QM6의 공식 판매에 들어갈 방침으로, 이에 앞서 사전 정보 제공과 고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QM6 마이크로사이트(http://event.renaultsamsungm.com/qm6)를 12일 오픈했다. 또 사람들이 몰리는 유명 장소에서 프리뷰 이벤트를 여는 등 공식 판매에 앞서 대대적인 사전 런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마이크로-사이트-오픈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89" alt="[르노삼성] QM6 마이크로 사이트 오픈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마이크로-사이트-오픈_1.jpg" width="1024" height="642"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새로운 프리미엄 SUV인 QM6의 9월 판매를 앞두고 차량 전시와 마이크로사이트 개설 등 붐업 조성을 위한 사전 마케팅에 들어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내달 QM6의 공식 판매에 들어갈 방침으로, 이에 앞서 사전 정보 제공과 고객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QM6 마이크로사이트(http://event.renaultsamsungm.com/qm6)를 12일 오픈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부산-더베이101-프리뷰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91" alt="[르노삼성] QM6 부산 더베이101 프리뷰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부산-더베이101-프리뷰_3.jpg" width="1024" height="609" /></a></p>
<p>또 사람들이 몰리는 유명 장소에서 프리뷰 이벤트를 여는 등 공식 판매에 앞서 대대적인 사전 런칭 행사도 벌인다. 부산 해운대 더베이101에서는 오늘부터 14일까지, 서울 한강 세빛섬에서는 19일부터 21일까지 각각 사흘 동안 일반에 사전 공개하는 시티 프리뷰를 갖고 라이브 포토 및 SNS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p>
<p>QM6 마이크로사이트에서는 9월 2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열리는 고객대상 런칭행사에 참가할 관람객을 온라인으로 신청 받는다.</p>
<p>QM6는 르노삼성자동차 기흥 연구소의 주도하에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SUV 기술력이 뒷받침돼 탄생한 글로벌 전략 모델이다. 르노삼성차가 부산 공장에서 전량 생산해 국내 판매는 물론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80여 개국에 수출할 명실상부한 글로벌 SUV로 개발된 차종이다.</p>
<p>특히 QM6는 크기와 디자인, 감성품질, 최첨단 테크놀로지 등 모든 면에서 QM5 대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고급화를 주도한 중형 세단 SM6와 마찬가지로, 기존 SUV에서 느낄 수 없었던 프리미엄 SUV로서 국내 스포츠유틸리티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몰고 올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부산-더베이101-프리뷰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90" alt="[르노삼성] QM6 부산 더베이101 프리뷰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QM6-부산-더베이101-프리뷰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QM6는 지난 6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 이래, 감각적인 디자인과 여유 있는 실내공간, 8.7인치 S-링크 디스플레이 등 기존의 세그먼트를 뛰어넘는 고품격 편의사양들로 정식 출시도 되기 전부터 SUV 매니아층의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p>
<p>현대 싼타페, 기아 쏘렌토 등이 점령하고 있는 중형 SUV 시장에 QM6가 합류하면서 SUV 업계에도 일대 지각변동이 일어날 전망이다. 르노삼성은 SM6의 성공에 이어 하반기 QM6까지 성공적으로 런칭해 국산차 3위 탈환을 목표로 판매를 끌어올린다.</p>
<p>한편, QM6의 정식 출시일은 9월 첫째주로 예정돼 있다. 올해 추석이 이른 만큼 9월 초 출시를 통해 추석 특수를 노린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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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르노삼성 SM6 1.5dCi 시승기, 부산왕복 21.0km/l</title>
		<link>http://www.motorian.kr/?p=584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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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Aug 2016 23:51: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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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이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SM6에 디젤 엔진 모델을 추가했습니다. SM3에도 장착되는 1.5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10마력, 최대토크 25.5kg.m를 발휘해, 큰 무리 없이 여유 있는 주행을 제공하긴 하지만, 경쟁 모델에 비해 성능 면에서는 많이 불리합니다. 대신 연비나 자동차 세금 면에서 조금 유리합니다. 복합 연비는 17.0km/L에 이릅니다. 가족과 함께 부산을 다녀 온 실 연비는 21.0km/L를 기록해 상당히 뛰어난 연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승차감은 가솔린 모델보다 조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CDD6D2C1A39DB9AF7DD08DD5582E23C55456&amp;outKey=V127e79dc62fbf043077a81585114ead6a26ea0f7f3a69f1cd3d481585114ead6a26e&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height="306" width="544" allowfullscreen="" frameborder="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iframe></p>
<p>르노삼성이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SM6에 디젤 엔진 모델을 추가했습니다.</p>
<p>SM3에도 장착되는 1.5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10마력, 최대토크 25.5kg.m를 발휘해, 큰 무리 없이 여유 있는 주행을 제공하긴 하지만, 경쟁 모델에 비해 성능 면에서는 많이 불리합니다. 대신 연비나 자동차 세금 면에서 조금 유리합니다.</p>
<p>복합 연비는 17.0km/L에 이릅니다. 가족과 함께 부산을 다녀 온 실 연비는 21.0km/L를 기록해 상당히 뛰어난 연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p>
<p>승차감은 가솔린 모델보다 조금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제공합니다.</p>
<p>가격은 현대 쏘나타 1.7 디젤 모델과 비교할 때 어느 정도 비슷한 수준으로 보입니다.</p>
<p>결국 SM6 dCi 모델은 SM6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편의 장비, 그리고 뛰어난 연비와 자동차세 등에서 유리하고, 쏘나타나 K5 1.7 디젤은 강력한 파워 면에서 더 유리할 것으로 보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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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차, SM3 Z.E. 전기택시 1호차 주행거리 10만km 돌파</title>
		<link>http://www.motorian.kr/?p=58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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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ug 2016 02:32: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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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누적 주행거리 100,000Km를 돌파한 SM3 Z.E. 전기택시가 제주도에서 탄생했다고 4일 밝혔다. 전기차 SM3 Z.E.로 10만Km를 달린 주인공은 SM3 Z.E. 택시 1호 고객 김원홍씨(52세). 국내최초의 개인 전기택시 사업자이기도 한 김씨는 2014년 7월부터 지난 8월 3일까지 약 2년간 총 100,300km 이상을 주행했다. 김씨가 SM3 Z.E.로 달린 거리는 제주도(177.8km)를 546바퀴, 제주시청과 서귀포시청을 1,300회 가량 왕복(78km)한 거리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10만km-주행-돌파한-르노삼성-SM3-Z.E.-전기택시-1호차와-국내최초-개인-전기택시기사-김원홍씨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42" alt="[르노삼성] 10만km 주행 돌파한 르노삼성 SM3 Z.E. 전기택시 1호차와 국내최초 개인 전기택시기사 김원홍씨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10만km-주행-돌파한-르노삼성-SM3-Z.E.-전기택시-1호차와-국내최초-개인-전기택시기사-김원홍씨_1.jpg" width="1024" height="714"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누적 주행거리 100,000Km를 돌파한 SM3 Z.E. 전기택시가 제주도에서 탄생했다고 4일 밝혔다.</p>
<p>전기차 SM3 Z.E.로 10만Km를 달린 주인공은 SM3 Z.E. 택시 1호 고객 김원홍씨(52세). 국내최초의 개인 전기택시 사업자이기도 한 김씨는 2014년 7월부터 지난 8월 3일까지 약 2년간 총 100,300km 이상을 주행했다.</p>
<p>김씨가 SM3 Z.E.로 달린 거리는 제주도(177.8km)를 546바퀴, 제주시청과 서귀포시청을 1,300회 가량 왕복(78km)한 거리다. 일주일중 하루만 쉬고 영업할 경우 매일 160km 이상을 운행한 셈이다.</p>
<p>김씨는 “운전 습관만 들이면 전기차만큼 조용하고 파워가 넘치는 차는 없다”며 “배터리 잔량에 맞춰 충전하기 보다 나만의 운행 패턴에 맞춰 충전하면 영업에 전혀 문제 될 게 없다”고 말했다. 그는 주로 점심과 저녁 식사 시간에 30분씩 충전하는데 “이런 본인의 운행 패턴만 찾으면 전기차 주행거리에 대한 불안감은 곧 사라진다”고 말한다.</p>
<p>그는 특히 SM3 Z.E.의 우수한 배터리 내구성을 치켜세웠다. “10만km를 넘게 달렸는데 현재 1회 충전 거리는 2년전 새차일 때 주행거리와 변함없다” 며 “앞으로 30만km를 넘게 주행해도 배터리는 거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그 외에도 그는 “지난 4월부터 충전이 유료화 되면서 매달 13만원 가량 충전비가 발생하게 됐지만 LPG택시 연료비와 비교하면 전기차 연료 절감효과는 월등하다”며 주변에 일반 LPG 택시기사에게 SM3 Z.E.를 ‘강추’하고 본인의 차로 시승도 시켜준다고 했다.</p>
<p>한편, 르노삼성 SM3 Z.E. 택시는 제주도에 현재 총 7대가 운행 중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달 26일까지 진행되는 ‘2016 제주도 전기택시 보급 사업 공개 모집’을 통해 제주도내 SM3 Z.E. 전기택시를 107대로 확대한다는 목표다.</p>
<p>전기차 중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시행규칙 규정에 따라 유일하게 중형택시로 분류되는 SM3 Z.E.는 전기차 중 가장 넒은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제주 전기택시 보급 사업에 SM3 Z.E.를 파격적으로 3400만원(영세율 적용 공급가 3099만원)에 공급한다. 총 2600만원이 보조금으로 지원되는 이번 사업을 통하면 영세율을 적용받는 개인택시 사업자는 약 500만원에 SM3 Z.E. 택시를 구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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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산복도로 달빛 아래 문화공간 ‘옥상달빛극장’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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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Aug 2016 04:02: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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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부산지역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복합공간 확산에 기여하고자 부산 산복도로를 따라 운영되는 ‘옥상달빛극장’을 후원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 지역 발전을 위해 친환경 ‘에코투어’, ‘교통안전 캠페인’, 장애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주관하는 옥상달빛극장을 후원, 부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 황은영 상무는 &#8220;부산 내 문화 소외계층 삶의 질을 개선하고 부산 산복도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자동차-옥상달빛극장-후원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05" alt="2016_옥상달빛_po_ok_cs2_후워"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자동차-옥상달빛극장-후원_1.jpg" width="717" height="1024"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부산지역 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문화복합공간 확산에 기여하고자 부산 산복도로를 따라 운영되는 ‘옥상달빛극장’을 후원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 지역 발전을 위해 친환경 ‘에코투어’, ‘교통안전 캠페인’, 장애인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을 펼치고 있으며, 이번에 부산국제단편영화제가 주관하는 옥상달빛극장을 후원, 부산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 홍보본부 황은영 상무는 &#8220;부산 내 문화 소외계층 삶의 질을 개선하고 부산 산복도로를 찾은 관람객들에게 뜻 깊은 추억을 선사하고자 옥상달빛극장을 후원하게 됐다”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앞으로 문화를 통해 지역사회와 의미 있는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옥상달빛극장은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조직위원회가 지난해에 이어 2번째로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문화관광사업이다. 관람객들은 7월 15일부터 10월 30일까지 아름다운 야경으로 유명한 부산 산복도로 3곳 외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과 그 지역 주민들을 위해 부산 신호동에서 무료영화관람의 기회를 누릴 수 있다.</p>
<p>옥상달빛극장 외에 OST 등을 감상할 수 있는 ‘달빛영화 음악회’와 부산을 대표하는 독립영화 감독들을 만나는 ‘부산독립영화 특별 섹션’ 등 다양한 부대 행사도 함께 즐길 수 있다.</p>
<p>상영작 및 상영일정 등 옥상달빛극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페이스북(http://facebook.com/renaultsamsungM) 또는 부산국제단편영화제 홈페이지 (http://www.bisff.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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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SM6 dCi, 하이브리드 보다 유류비 더 적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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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ug 2016 03:49: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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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차가 하이브리드급 연비를 예고했던 SM6 dCi가 하이브리드 세단보다 유류비가 더 적게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 SM6 dCi는 디젤 세단 중 최고인 17.0km/ℓ의 연비를 자랑한다. 하이브리드 차량인 K사 중형 하이브리드(17인치) 17.0km/ℓ, G사 중형 하이브리드(17인치) 17.1km/ℓ과 동등한 수준의 연비다. 연간 17,000km를 주행할 경우 SM6 dCi의 주유비는 120만원으로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보다 최대 20만원 가량 적게 든다. (경유가격 1200원/ℓ,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72" alt="[르노삼성] SM6 dCi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5.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차가 하이브리드급 연비를 예고했던 SM6 dCi가 하이브리드 세단보다 유류비가 더 적게 드는 것으로 나타났다.</p>
<p>르노삼성 SM6 dCi는 디젤 세단 중 최고인 17.0km/ℓ의 연비를 자랑한다. 하이브리드 차량인 K사 중형 하이브리드(17인치) 17.0km/ℓ, G사 중형 하이브리드(17인치) 17.1km/ℓ과 동등한 수준의 연비다.</p>
<p>연간 17,000km를 주행할 경우 SM6 dCi의 주유비는 120만원으로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보다 최대 20만원 가량 적게 든다. (경유가격 1200원/ℓ, 휘발유가격 1400원/ℓ 기준) 또한, 배기량 1.6리터 이하 차량에 해당돼 연간 자동차세도 하이브리드 세단과 비교해 최대 25만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p>
<p>SM6 dCi는 가솔린은 물론, 디젤과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모든 경쟁 국산 중형세단보다 우월한 경제성을 입증했다. SM6의 혁신과 품격을 고스란히 이어받은 SM6 dCi는 브랜드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동시에 합리적인 구매 성향을 지니고 있는 실속파를 정조준 한다.</p>
<p>한편 이번 디젤 모델 추가에 힘입어 SM6 라인업은 가솔린 2.0 GDe, 가솔린 터보 1.6 TCe, 디젤 1.5 dCi, LPG 2.0 LPe 등 모두 4가지 모델로 다양화했다. 기존 3개 파워트레인만으로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 큰 파란을 일으켰던 르노삼성 SM6는 이번 새로 SM6 dCi가 가세함으로써 인기가 한층 확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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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국산차 판매] 개소세 인하 종료로 판매 줄어&#8230; 승용 1위는 쏘나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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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ug 2016 08:0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한국GM]]></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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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6월 30일 부로 종료되면서, 7월 국산차 판매는 전월에 비해 큰 폭으로 위축되는 경향을 보였다. 쟁쟁한 라이벌들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현대 쏘나타는 승용 부문 내수 판매 1위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차종이 판매가 감소하는 와중에 카니발, G80, 레이, 아이오닉 등 일부 차종은 판매가 반등했다. 업계에 따르면 2016년 7월 국산차 내수 판매는 총 11만 2,352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47"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page.jpg" width="1280" height="700" /></a></p>
<p>정부의 자동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6월 30일 부로 종료되면서, 7월 국산차 판매는 전월에 비해 큰 폭으로 위축되는 경향을 보였다. 쟁쟁한 라이벌들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현대 쏘나타는 승용 부문 내수 판매 1위를 기록했다. 대부분의 차종이 판매가 감소하는 와중에 카니발, G80, 레이, 아이오닉 등 일부 차종은 판매가 반등했다.</p>
<p>업계에 따르면 2016년 7월 국산차 내수 판매는 총 11만 2,352대를 기록했다. 이는 15만 1,967대를 판매한 지난 달 대비 26.1%, 12만 6,967대를 판매한 전년 동월 대비 11.5% 감소한 것이다. 특히 개소세 인하 정책이 끝나는 6월에 판매가 반등했다가 개소세 인하 종료 후 판매가 급격히 위축하면서 그 차이가 더 커진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1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75" alt="DSC001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DSC001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76대가 판매된 현대 포터의 뒤를 이어, 승용 부문 1위는 6,858대가 판매된 현대 쏘나타가 차지했다. 쏘나타는 7월 구매 고객에 대해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제공하는 등 공격적인 프로모션 정책에 힘입어 높은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지난 달 턱 밑까지 추격했던 쉐보레 말리부와 르노삼성 SM6 등 경쟁 모델들과의 차이를 크게 벌렸다.</p>
<p>RV 부문 1위는 무려 6,773대가 판매된 기아 카니발이다. 카니발은 내수 판매가 크게 줄어드는 와중에도 전월 대비 13.9%의 판매 증가를 이뤄내 기아차의 효자 상품으로 등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IONIQ.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378" alt="aION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aIONIQ.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내수에서 4만 7,879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대비 20.1%, 전월대비 31.6% 감소한 수치다. 쏘나타를 필두로 아반떼(6,244), 싼타페(4,670), 그랜저(3,450) 등이 판매를 이끌었다. 니로 출시 이후 힘을 못 쓰던 아이오닉도 945대가 판매되며 전월대비 24.2% 판매가 신장됐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5,791대를 판매했는데, 특히 7일부터 판매된 G80이 3,200대 이상 판매되면서 선전했다. 현대차의 경우 노조 파업과 근무일수 감소 등 여러 외적 요인으로 유독 감소폭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arnival9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962" alt="carnival9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arnival9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내수에서 4만 4,007대를 판매했다. 전년 동월대비 8.7%, 전월대비 16.2% 감소한 것으로 국산차 중 가장 적은 감소율을 기록했다. 현대차와의 판매량 차이는 3,800대 정도로 좁혀졌다.</p>
<p>올 초 출시한 K7이 이번 달에도 5,086대 팔려 판매를 견인했고 니로,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 등 RV 차량들이 꾸준히 판매되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모닝은 간발의 차이로 스파크에게 경차 1위를 다시 빼앗겼지만, 레이 판매가 20.8% 증가해 반짝 활약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Malibu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229" alt="Malibu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Malibu23.jpg" width="800" height="503" /></a></p>
<p>한국지엠은 1만 4,360대를 팔아 출범 이래 7월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특히 5,729대가 판매돼 모닝을 누른 스파크와 4,618대가 판매된 말리부의 활약이 컸다. 반면 매달  꾸준히 1,000대 이상 판매되던 임팔라는 판매가 52% 급락한 542대로 주저앉았다.</p>
<p>승용 부문의 활약으로 전년 동월대비 15.8%의 성장을 이뤄냈지만, RV 부문은 힘을 못 쓰고 있다. 캡티바, 올란도, 트랙스의 판매량을 다 합쳐도 1,872대 수준에 그쳐 전월대비 38.7%, 전년 동월대비 52.5%나 급락했다. RV의 인기가 가파르게 높아지는 상황에서 한국지엠 또한 RV 라인업 개선이 시급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SM6-1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526" alt="SM6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SM6-101.jpg" width="1024" height="576" /></a></p>
<p>르노삼성은 내수 7,352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대비 9.7%의 성장을 이뤘다. 그러나 전월대비 31.8% 감소했다. 판매의 주역인 SM6는 4,508대가 팔리며 간발의 차이로 말리부에 이어 중형 세단 3위로 안착했다. 뒤이어 QM3(1,066)가 다양한 액세서리와 한정판 에디션을 투입해 판매를 견인했다.</p>
<p>이번 달에 SM6 디젤이 출시되면서 르노삼성은 SM6의 판매 증대를 노려볼 수 있게 됐다. 특히 가솔린 2.0과 1.6 터보, 2.0 LPi, 그리고 디젤까지 4종 라인업을 마련해 하반기에는 쏘나타를 넘어 중형 세단 1위를 정조준한다. 또 8월 말께 신형 SUV인 QM6가 사전계약을 받을 예정으로 가을에 다시 한 번 반등을 노린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TivoliAIR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243" alt="aTivoliAIR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TivoliAIR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쌍용은 내수 7,546대를 팔아 르노삼성을 넘어 7월 국산차 업계 4위로 등극했다. 당연히 4,409대가 판매된 티볼리의 공이 크다. 상품성이 개선된 코란도 스포츠가 2,004대 판매돼 그 뒤를 이었다. 특히 쌍용은 내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티볼리 등의 수출물량이 크게 늘어 종합 전년 동월대비 8.2%의 판매성장을 이뤄냈다.</p>
<p>한편, 기아차와 쌍용차 등 RV 전문 브랜드들이 비교적 낮은 판매감소율을 보인 것으로 미루어볼 때, 8월에도 RV의 인기는 지속될 전망이다. 또 8월 1일에 SM6 디젤이 출시되면서 상반기 내내 혈투를 벌인 중형 세단 시장의 맞대결은 하반기에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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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7월 내수 판매 7,352대, 전년 동월대비 9.7% 증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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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ug 2016 05:55: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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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7월 내수 7352대와 수출 1만1131대를 판매해 총 1만8483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내수는 9.7%, 수출은 2.9% 증가한 실적으로 전체 판매 대수는 5.5% 증가했다. SM6는 7월 내수에서 4508대로 가장 많은 판매를 이뤘다. 이중 최고급 사양인 RE 트림이 2362대로 52.4%의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SM6를 출시하며 내세웠던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서의 기치가 시장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7월 내수 7352대와 수출 1만1131대를 판매해 총 1만8483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전년 동월과 비교해 내수는 9.7%, 수출은 2.9% 증가한 실적으로 전체 판매 대수는 5.5% 증가했다.</p>
<p>SM6는 7월 내수에서 4508대로 가장 많은 판매를 이뤘다. 이중 최고급 사양인 RE 트림이 2362대로 52.4%의 매우 높은 비율을 차지했다. 이는 SM6를 출시하며 내세웠던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서의 기치가 시장에서 자리매김해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SM6의 RE 트림 선택 비중은 출시 첫 달 34.1%를 시작으로, 4월 44.4%, 5월 44.4%, 6월 46.3%를 차지해 오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인 SM7도 지속적인 판매 증가를 보이고 있다. SM7은 전년 동월대비 77.7% 증가한 652대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6개월 연속 전년 동월대비 판매 증가를 보이고 있다. 준대형 LPG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SM7 LPe의 꾸준한 인기와 함께, 7월 SM7 택시 모델도 판매를 시작하며 SM7의 판매 증가를 이끌었다.</p>
<p>그 밖에 1066대 실적을 올린 QM3 역시 탁월한 연비 효율과 검증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스테디셀러 모델로서 자리해 가고 있다. QM3는 프랑스 고급 타이어 브랜드인 미쉐린 타이어를 비롯해, 실버 스키드, 브러시드 실버 사이드 미러 캡, 스트라이프 데칼 등 총 4가지 용품 패키지로 구성된 QM3 스포츠팩을 한정 판매하는 등 다양한 스페셜에디션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7월 수출 실적은 1만1131대로 나타났다. 이 중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는 1만300대로 올 해 7개월 동안의 누적 수출 물량이 8만4109대를 차지해 당초 연간 계약 물량인 8만대를 이미 넘어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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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 SM6 1.5 디젤 &#8216;SM6 dCi&#8217; 출시, &#8216;중형 세단 1위 굳히기&#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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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ug 2016 02:0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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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가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내 중형 세단 1위 자리를 차지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에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더한 디젤 모델, ‘SM6 dCi’를 출시했다. SM6 dCi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감성적인 혁신 기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 등을 강점으로 인정 받으며 국내 중형차 시장을 평정한 SM6를 기반으로 탄생한 중형 디젤 세단이다. SM6 dCi는 브랜드와 스타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324" alt="[르노삼성] SM6 dCi_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2-1.jpg" width="800" height="533" /></a><br />
르노삼성자동차가 출시 이후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내 중형 세단 1위 자리를 차지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에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더한 디젤 모델, ‘SM6 dCi’를 출시했다.</p>
<p>SM6 dCi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감성적인 혁신 기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 등을 강점으로 인정 받으며 국내 중형차 시장을 평정한 SM6를 기반으로 탄생한 중형 디젤 세단이다.</p>
<p>SM6 dCi는 브랜드와 스타일을 중시하는 동시에 합리적인 구매 성향을 지니고 있는 실속파를 정조준한다. 합리적인 가격, 하이브리드 세단보다 적은 연간 유류비, 배기량에 따른 세금절감 효과 등 경제성을 극대화했다. 동시에, SM6의 혁신과 품격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동급 중형 디젤 세단 대비 우세한 내외장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326" alt="[르노삼성] SM6 dCi_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5-1.jpg" width="800" height="533" /></a><br />
SM6 dCi에 장착된 1.5 dCi(Direct Common-rail Injection) 엔진은 르노, 메르세데스-벤츠, 닛산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의 26개 차종에 장착되어 1천 3백만대 이상 판매되며 세계시장에서 검증을 마친 엔진이다. 최고출력 110마력, 최대토크 25.5kg·m, 복합공인연비 17.0km/ℓ (16&amp;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성능을 지녔다. 실제 주행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중저속 구간(1750~2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나와 기대 이상의 경쾌한 주행감을 발휘하며 유로6 배출가스기준을 충족한다.</p>
<p>동급 최고인 17.0km/ℓ의 연비는 가솔린은 물론, 디젤과 하이브리드를 포함한 모든 경쟁 국산 중형세단 보다 우월한 경제성을 자랑한다. 연간 17,000km를 주행할 경우 SM6 dCi의 주유비는 120만원으로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K사 중형 하이브리드, 17.5km/ℓ)보다 16만원 가량 적게 든다. (경유가격 1200원/ℓ, 휘발유가격 1400원/ℓ 기준) 또한, 배기량 1.6리터 이하 차량에 해당돼 연간 자동차세도 경쟁 가솔린 세단과 비교해 최대 25만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p>
<p>구조 최적화 및 차체 강성 보강과 더불어 차음 윈드쉴드 글라스를 기본장비로 채택하고, 동급 최상의 대시 인슐레이터를 적용하는 한편 엔진룸과 실내 곳곳에 흡차음재를 효과적으로 적용함으로써 탁월한 정숙성을 구현한 점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327" alt="[르노삼성] SM6 dCi_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6-1.jpg" width="800" height="533" /></a><br />
고급 첨단기술을 대거 적용해 국내 중형 세단 시장의 새 지평을 연 SM6 가솔린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SM6 dCi 역시 기존 고급차량에만 적용되던 랙 구동형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R-EPS)을 비롯, 오토 스탑/스타트 시스템, 전방 LED 방향 지시등,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좌우 독립 풀오토 에어컨 등 첨단 주행안정시스템 및 편의장비를 전 트림에 기본사양으로 적용하고 있다.</p>
<p>최상위 트림 LE는 멀티센스(드라이빙 모드 통합 제어시스템), 7인치 컬러 TFT 디스플레이 가변형 클러스터, 앰비언트 라이트, S-Link 7인치 미러링 시스템, 마사지 시트 기능 등 SM6 고유의 다양한 고급 편의장비를 기본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325" alt="[르노삼성] SM6 dCi_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_3-1.jpg" width="800" height="533" /></a><br />
SM6 1.5dCi의 가격(부가세 포함)은 기본 모델인 PE가 2,575만원, SE 2,795만원, 최고급 모델인LE는 2,950만원이다.</p>
<p>한편 이번 디젤 모델 추가에 힘입어 SM6 라인업은 가솔린 2.0 GDe, 가솔린 터보 1.6 TCe, 디젤 1.5 dCi, LPG 2.0 LPe 등 모두 4가지 모델로 다양화했다. 기존 3개 파워트레인만으로 국내 중형 세단 시장에 큰 파란을 일으켰던 르노삼성 SM6는 이번 디젤 라인업 보강으로 더욱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새로 가세한 SM6 dCi는 SM6의 인기를 한층 확대 지속시키는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제원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328" alt="[르노삼성] SM6 dCi 제원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르노삼성-SM6-dCi-제원표.jpg" width="487" height="37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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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름철 집중호우 걱정 끝! 르노삼성자동차 수해 차량 특별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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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ul 2016 03:0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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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을 맞아 오는 10월 31일까지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해 수리비 지원과 무상 견인 서비스 등 특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수해 차량 특별 지원 캠페인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아픔을 나누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된다. 한편, 캠페인 기간 동안 수해로 인한 차량 파손에 의해 보험수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자동차-수해차량-특별지원-캠페인-실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285" alt="르노삼성자동차, 수해차량 특별지원 캠페인 실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자동차-수해차량-특별지원-캠페인-실시-3.jpg" width="800" height="506"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집중호우가 잦은 여름철을 맞아 오는 10월 31일까지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차량에 대해 수리비 지원과 무상 견인 서비스 등 특별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p>
<p>이번 수해 차량 특별 지원 캠페인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아픔을 나누고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전국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 센터에서 실시된다.</p>
<p>한편, 캠페인 기간 동안 수해로 인한 차량 파손에 의해 보험수리를 받는 고객은 자기부담금(면책금) 전액을 50만원 한도 내에서 제공받으며 유상수리(비보험)를 받는 고객은 부품과 공임을 포함한 수리비를 최대 500만원 한도 내에서 30% 할인 받을 수 있다.</p>
<p>또한 보험사에서 보상하는 차량가액을 초과하는 수리비에 대해서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내차사랑 수리비지원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중복 할인이 가능하다. 아울러, 르노삼성자동차 A/S 브랜드인 오토 솔루션이 제공하는 평생견인서비스를 이용하면 가장 가까운 서비스 센터로 무상 견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안경욱 AS담당 상무는 “이번 수해 차량 특별 지원 캠페인은 여름철 집중호우에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들의 부담을 없애고 도움을 드리고자 준비했다”며 “르노삼성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번 캠페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내차사랑 수리비지원 프로그램’ 문의나 무상견인 서비스 신청은 르노삼성자동차 엔젤센터(080-300-3000) 로 하면 된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는 장마철, 침수로 인한 차량고장에 대비하고 침수 시 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한 안전요령을 제안했다.</p>
[폭우 시 주차할 경우]
장마철에는 침수가 예상되는 지역은 가급적 피하고, 주차 시에는 침수 위험이 낮은 고지대나 배수가 잘 되는 장소에 주차를 해야 한다.</p>
[침수지역을 지나가야 할 경우]
물이 차량의 범퍼 보다 높게 차오르는 경우에는 변속기를 1단 혹은 2단으로 변속한 뒤 한번에 통과하는 것이 좋다. 너무 빠르게 침수지역을 통과할 경우에는 차량이 물을 밀어내며 앞쪽 수위가 높아져 엔진으로 물이 들어오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p>
<p>또한 엔진으로 물이 들어 올 경우를 대비해 내비게이션, 오디오시스템, 에어컨 등 편의 시스템 사용은 꺼둔 상태에서 침수지역을 통과해야 한다.</p>
<p>침수지를 통과한 후에는 마찰력이 급격히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제동을 반복하여 마찰열로 젖은 제동장치를 건조시켜야 한다.</p>
[차량이 침수되었을 경우]
장마로 차량이 침수됐을 때는, 차량 밑바닥까지만 물이 고인 경우엔 빠르게 차량의 배터리 단자를 탈거한 후 오염된 부위를 수돗물을 이용해 청소한다. 물이 유입되었을 경우 시동을 절대 걸지 말고 반드시 견인차량을 이용하여 견인 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조치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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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순정용품 썸머 스페셜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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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ul 2016 04:45: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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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고객 대상의 다양한 순정용품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서 SM6 AVM(Around-view View Monitor)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야외 활동에 필수 아이템인 프리미엄 피크닉 세트를 무상 증정한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차량용 프리미엄 피크닉 세트는 자연으로 떠나기 좋은 휴가철에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느끼는 즐거움을 더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자동차_피크닉세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65" alt="르노삼성자동차_피크닉세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자동차_피크닉세트1.jpg" width="800" height="554"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7월 18일부터 8월 31일까지 고객 대상의 다양한 순정용품 사은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서 SM6 AVM(Around-view View Monitor)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야외 활동에 필수 아이템인 프리미엄 피크닉 세트를 무상 증정한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차량용 프리미엄 피크닉 세트는 자연으로 떠나기 좋은 휴가철에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느끼는 즐거움을 더해 줄 썸머 핫 아이템이다.</p>
<p>피크닉 테이블과 테이블보, 가방과 초경량 선쉐이드, 방수 매트, 그리고 야외용 초경량 의자 2개로 구성된 피크닉 세트는 495,000원 상당의 제품으로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피크닉과 간단한 야외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p>
<p>이외에도 르노삼성자동차는 기간 중 SM6 프론트 카메라 구매고객에 대해서는 초경량 피크닉 의자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8월 31일까지 휴가기간 중 블랙박스 할인, QM5 순정용품 내비게이션 할인 등 다채로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차 구매고객은 물론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 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은 동일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서비스 담당 안경욱 상무는 “최근 출시한 SM6에 대한 고객들의 큰 성원에 감사 드리는 한편, 고객들이 시원하고 즐거운 여름 휴가철을 보내실 수 있도록 준비했다.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 시원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 (www.renaultsamsungm.com) “진행중인 이벤트” 코너에서 확인하거나, 르노삼성자동차 엔젤센터(080-300-3000)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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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르노 그룹 최신 고성능 첨단 엔진 생산 프로젝트 유치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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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ul 2016 04:18: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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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소속 해외 엔진 공장들과의 첨단 엔진 생산 프로젝트 유치 경쟁에서 부산시의 연구개발 보조금 지원에 힘입어 차세대 엔진 생산 시설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은 SM6 등에 장착되는 1.6ℓ GDI 터보 MR엔진 및 2.0ℓ GDI MR엔진 생산에 필요한 실린더 블록, 실린더 헤드, 크랭크 샤프트, 캠 샤프트, 커넥팅 로드 등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르노삼성-부산공장에서-2.0ℓ-GDI-MR엔진이-장착된-SM6를-작업자가-살펴보고-있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38" alt="[르노삼성] 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 2.0ℓ GDI MR엔진이 장착된 SM6를 작업자가 살펴보고 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르노삼성-부산공장에서-2.0ℓ-GDI-MR엔진이-장착된-SM6를-작업자가-살펴보고-있다.jpg" width="800" height="531"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소속 해외 엔진 공장들과의 첨단 엔진 생산 프로젝트 유치 경쟁에서 부산시의 연구개발 보조금 지원에 힘입어 차세대 엔진 생산 시설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은 SM6 등에 장착되는 1.6ℓ GDI 터보 MR엔진 및 2.0ℓ GDI MR엔진 생산에 필요한 실린더 블록, 실린더 헤드, 크랭크 샤프트, 캠 샤프트, 커넥팅 로드 등 핵심 부품의 국산화를 위해 일본 요코하마 닛산 공장, 중국 둥펑 르노 공장과 첨단 엔진 설비 시설 유치 경쟁을 벌였다. 이 같은 핵심 부품의 국산화는 향후 추가 생산 시설 유치를 비롯해 수출 기회 확대까지 효과가 이어질 수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해외 경쟁 공장과의 유치 경쟁에서 다소 열세로 평가 받던 국산화 소요 비용을 극복하기 위해 부산시로부터 30억원의 연구개발 보조금을 지원 받고, 설비 유치 성공을 이루었다. 이번 프로젝트의 유치 성공은 엔진 핵심 부품 국산화가 부산공장의 생산물량 증가 및 수출기회 확보에서 더 나아가 지역 협력업체의 매출 증대, 부산지역의 고용안정과 신규고용 창출로 이어질 것이라는 부산시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민관 협력이 이뤄낸 글로벌 성공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1.6ℓ-GDI-터보-MR엔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137" alt="[르노삼성] 1.6ℓ GDI 터보 MR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1.6ℓ-GDI-터보-MR엔진.jpg" width="600" height="758" /></a><br />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에서 경쟁 우위를 확보한 르노삼성자동차 부산 공장은 이번 엔진 핵심 부품 국산화 성공으로 연간 131억원의 수입 대체 효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부산공장에서 생산된 엔진을 프랑스, 스페인 등에 소재한 르노 그룹의 차량 생산 공장으로 수출할 수 있는 기회도 엿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번 첨단 엔진 프로젝트 유치 사업에는 엔진 경량화 및 마찰 개선을 위한 차세대 신기술인 실린더 플라즈마 보어 스프레이 코팅 기술이 함께 포함되어, 부산공장의 미래 경쟁력 또한 한층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p>
<p>이번 첨단 엔진 프로젝트 유치 성공은 성능과 연비가 대폭 개선된 1.8ℓ GDI 터보 MR엔진의 부산공장 생산 유치 가능성을 높였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 르노의 에스빠스(ESPACE), 메간(MEGANE), 알핀(ALPINE) 등의 차량에 장착되는 1.8ℓ GDI 터보 MR엔진을 부산공장에서 생산해 수출할 경우 연간 984억원 상당의 추가 수출이 예상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최근 수출 및 내수 시장에서의 판매 호조 흐름과 함께, 금번 첨단 엔진 프로젝트 유치 사업 성공을 바탕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배가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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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3 전기차 가격인하 &amp; 업그레이드, 르노삼성 2017년형 SM3 Z.E.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80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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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Jul 2016 00:11: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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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부의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에 발 맞춰 르노삼성의 전기차 SM3 Z.E.가 가격 인하와 함께 사양 업그레이드로 돌아왔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0일 국내 유일의 패밀리 세단 전기자동차인 SM3 Z.E.의 2017년형 모델을 출시했다. 국내 유일의 패밀리 세단형 전기자동차인 SM3 Z.E는 2017년형으로 거듭나면서 고급 편의사양을 보강하는 한편 외형 디자인이 업그레이드 되었다. 특히, 르노삼성자동차는 가격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국내 전기자동차 보급확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2017년형-SM3-Z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83" alt="[르노삼성] 2017년형 SM3 Z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2017년형-SM3-ZE.jpg" width="697" height="361" /></a></p>
<p>정부의 전기차 보급 확대 정책에 발 맞춰 르노삼성의 전기차 SM3 Z.E.가 가격 인하와 함께 사양 업그레이드로 돌아왔다.</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0일 국내 유일의 패밀리 세단 전기자동차인 SM3 Z.E.의 2017년형 모델을 출시했다.</p>
<p>국내 유일의 패밀리 세단형 전기자동차인 SM3 Z.E는 2017년형으로 거듭나면서 고급 편의사양을 보강하는 한편 외형 디자인이 업그레이드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2017년형-SM3-ZE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84" alt="[르노삼성] 2017년형 SM3 ZE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2017년형-SM3-ZE_3.jpg" width="556" height="305" /></a><br />
특히, 르노삼성자동차는 가격 상승요인에도 불구하고 국내 전기자동차 보급확대 정책에 부응하기 위해서 2017년형 SM3 Z.E.의 가격을 오히려 이전보다 최고 190만원까지 인하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패밀리룩 디자인을 전면에 내세운 2017년형 SM3 Z.E.는 크롬 글로시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와 LED 주간주행등, 포지셔닝 램프가 추가되고 전기차 전용 글로시블랙 투톤 알로이휠을 장착해 보다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갖췄다.</p>
<p>편의장치도 보강되어, 전차종에 원터치 트리플 턴 시그널(한번의 터치로 세 번 자동 깜빡이는 방향지시등)이 기본 사양으로 들어가고, RE 모델에는 시중에 나와 있는 모든 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하이패스 시스템과 전자식 룸미러 등의 사양이 기본으로 장착됐다. 한편, 2017년형 SM3 Z.E는 기존 구형 모델의 화이트 펄과 마르스 그레이 컬러 대신 고급스러운 클라우드 펄과 다이나믹한 느낌의 마이센 블루 색상이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2017년형-SM3-ZE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85" alt="[르노삼성] 2017년형 SM3 ZE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2017년형-SM3-ZE_4.jpg" width="561" height="385" /></a><br />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2017년형 SM3 Z.E.를 출시하면서, 7월 중 구매하는 고객에 대해 현금 구매시 100만원 할인, 할부 구매 시에는 36개월까지 무이자 조건을 적용하는 출시 기념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017년형 SM3 Z.E. 모델은 하위 트림인 SE 모델이 3,900만원, 고급 트림인 RE 모델은 4,100만원에 판매된다.</p>
<p>특히, 적극적으로 전기차 보급정책을 펴고 있는 제주도의 경우 폐차, 도외이전, 공무원, 교원공제회원 등의 특별구매 조건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특별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이 경우 전기차 보조금 2,100만원을 감안하면 최저 1,600만원에 SE 모델 구매가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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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QM3 스페셜 에디션 스포츠팩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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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ul 2016 14:0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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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올 여름을 겨냥해 선보인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18일 스포티함에 시크한 멋을 더한 ‘QM3 스페셜 에디션 스포츠팩(Sports Pack)’을 100대 한정 판매, 나만의 특별한 삶을 추구하는 남성 층을 공략할 예정이다. QM3 스페셜 에디션 스포츠팩은 프랑스 고급 브랜드 미쉐린(Michelin) 타이어와 실버 스키드, 브러시드 실버 사이드 미러 캡, 스트라이프 데칼의 총 4가지로 구성된 용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QM3-스포츠팩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010" alt="QM3 스포츠팩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QM3-스포츠팩_2.jpg" width="800" height="533"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가 올 여름을 겨냥해 선보인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에 이어, 18일 스포티함에 시크한 멋을 더한 ‘QM3 스페셜 에디션 스포츠팩(Sports Pack)’을 100대 한정 판매, 나만의 특별한 삶을 추구하는 남성 층을 공략할 예정이다.</p>
<p>QM3 스페셜 에디션 스포츠팩은 프랑스 고급 브랜드 미쉐린(Michelin) 타이어와 실버 스키드, 브러시드 실버 사이드 미러 캡, 스트라이프 데칼의 총 4가지로 구성된 용품 패키지로, QM3 RE 트림 중 카본 그레이 바디와 블랙 루프 색상에 장착된다.</p>
<p>QM3 스포츠팩은 무광으로 멋을 더한 브러시드 실버 사이드 미러 캡과 실버 스키드, 그리고 후드에서 루프까지 이어지는 스트라이프 데칼로 스포티한 모습으로 탄생하였고, 이에 미쉐린 타이어로 고급스러움을 더해 QM3 카본 그레이 외관과 조화를 이루며 스포티하고 시크한 모습을 강조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역동적이고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남성 층을 겨냥, 130만원 상당의 QM3 스포츠팩을 50만원에 100대 한정 판매해 고객 혜택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소장 가치를 더했다.</p>
<p>르노삼성 마케팅 담당 방실 이사는 “QM3의 스페셜 에디션 전략은 고급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을 가진 QM3 고유의 프렌치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하기 위한 기획”이라며, “이번 스포츠팩도 역동적이고 보다 더 특별한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남성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일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 500대 한정 판매를 실시, 국내에서 보기 드문 유니크한 색감과 과감한 마케팅 전략으로 주목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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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QM3와 함께 유럽원정대 영국으로 Go! G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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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l 2016 05:30: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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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6일 ‘캡처 라이프(Captur Life)’ 캠페인 첫 번째 투어인 영국아트투어에 선발된 팀을 영국으로 보내고 르노 캡처와 함께 영국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에 최종 선발된 영국 원정대는 6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르노 캡처와 함께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모던 등 갤러리 투어와 복합문화 및 스트리트아트를 체험한다. 한편, 두 번째 캡처 라이프 주제인 이탈리아 해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1_르노삼성_캡처-라이프_영국원정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32" alt="사진 1_르노삼성_캡처 라이프_영국원정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1_르노삼성_캡처-라이프_영국원정대.jpg" width="800" height="537"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6일 ‘캡처 라이프(Captur Life)’ 캠페인 첫 번째 투어인 영국아트투어에 선발된 팀을 영국으로 보내고 르노 캡처와 함께 영국문화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p>
<p>이번에 최종 선발된 영국 원정대는 6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르노 캡처와 함께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모던 등 갤러리 투어와 복합문화 및 스트리트아트를 체험한다.</p>
<p>한편, 두 번째 캡처 라이프 주제인 이탈리아 해안 드라이빙 투어의 서류접수는 7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며, 7월 18일 2차 인터뷰 후 20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최종 선발팀은 8월 2일부터 7일까지 르노 캡처를 타고 지중해변 드라이빙, 바다 수영, 고대 유적지 등을 체험한다.</p>
<p>응모자격 및 선발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및 페이스북(http://facebook.com/renaultsamsung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2_르노삼성_캡처-라이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733" alt="사진 2_르노삼성_캡처 라이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2_르노삼성_캡처-라이프.jpg" width="800" height="45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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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SM7 택시” 첫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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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6 06:18: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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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고급 택시 시장 진출을 위해 SM7 택시 모델을 새로 개발해 7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8월 출시해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는 SM7 Nova LPe 차량을 기본으로 한 SM7 택시는 유러피언 프레스티지 감성을 강조한 컨셉트와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빼어난 안전성과 주행성능 등 SM7 특유의 매력을 모두 지니고 있다. SM7 택시는 여기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SM7-택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64" alt="[르노삼성] SM7 택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SM7-택시.jpg" width="600" height="387"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고급 택시 시장 진출을 위해 SM7 택시 모델을 새로 개발해 7월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p>
<p>지난해 8월 출시해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는 SM7 Nova LPe 차량을 기본으로 한 SM7 택시는 유러피언 프레스티지 감성을 강조한 컨셉트와 볼륨감 넘치는 디자인, 빼어난 안전성과 주행성능 등 SM7 특유의 매력을 모두 지니고 있다. SM7 택시는 여기에다 경제성과 사용편의성까지 대폭 보강함으로써 고급 택시시장의 수요를 정확히 만족시키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SM7-택시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65" alt="[르노삼성] SM7 택시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SM7-택시_인테리어.jpg" width="600" height="322" /></a><br />
SM7 택시는 르노삼성의 고효율 2.0 CVTC Ⅱ LPLi(LPG 액상 분사) 엔진을 기반으로, 운전석 통풍 &amp; 메모리 시트, LED 주간 주행등, 전자식 룸미러,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레인센싱 와이퍼, 손만 넣어도 열리는 매직 핸들과 오토클로징 기능 등 장시간 운행하는 택시의 특성을 감안한 운전자 편의장치를 대거 적용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SM5 LPG차량에서부터 적용되어 SM6 및 SM7 LPG 차량에도 확대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르노삼성의 독창적 도넛®탱크 기술을 변함없이 사용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SM7-LPe-도넛탱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63" alt="[르노삼성] SM7 LPe 도넛탱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SM7-LPe-도넛탱크.jpg" width="545" height="388" /></a><br />
도넛®탱크는 기존 트렁크의 절반을 차지하던 LPG 연료탱크를 납작한 환형 탱크로 만들어 스페어타이어 공간에 탑재함으로써 그 동안 택시기사들의 가장 큰 불만으로 지적되던 협소한 트렁크 공간 문제를 해소한 기술이다. 도넛®탱크는 기존 실린더형 연료탱크보다 경도가 20% 높으면서 무게는 오히려 가벼운 강판을 사용하여 탱크의 두께를 15%나 늘렸으며, 후방 충돌 시에도 실린더형 탱크와 달리 연료통이 승객 탑승공간으로 침입하지 않아 내구성 및 구조적인 측면에서 훨씬 더 안전하다.</p>
<p>특히 르노삼성이 이번 SM7 택시를 내놓으면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바로 경제성이다. 운전자 편의장비를 고루 갖춘 SM7 택시의 판매가격은 2,350만 원으로, 경쟁모델에 비해 117만~145만 원 저렴하게 책정됐다.</p>
<p>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신문철 상무는 “판매가격과 편의사양을 고려했을 때 SM7 택시는 동급 경쟁모델 대비 가격 및 세제 혜택, 편의성 측면에서 훨씬 더 높은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며, “지난해 8월 출시한 장애인용 모델에 이어 이번에 택시 모델까지 가세함에 따라, 준대형차 시장에서 SM7 점유율이 한층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SM7-택시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66" alt="[르노삼성] SM7 택시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르노삼성-SM7-택시_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br />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7월부터 SM7 택시 시판과 함께 2017년형 SM7 모델도 동시 출시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판매력 집중과 소비자들의 구매 편의를 위해 지금까지 5가지 트림으로 운영되어온 SM7 가솔린 모델을 2017년형부터 V6, V6 35 2가지 모델로 단순화했다. 이와 함께 스마트 커넥트(T-map 내비게이션 포함)와 피아노 블랙 인테리어를 기본사양으로 적용하고 2 종류의 18인치 알로이휠 디자인을 무상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명품 플래그쉽 VQ35엔진과 2500cc 동급 유일 V6 엔진의 명성에 걸맞도록 SM7의 내외부 이미지를 더욱 고급화시켰다.</p>
<p>특히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2017년형을 출시하면서 장애인용 2.0LPe 차량의 경우 LED주간주행등과 하이패스시스템(ETCS), 전자식룸미러(ECM)와 프레스티지펄 우드그레인데코 등 편의장치를 대거 기본사양으로 장착함으로써 준대형 LPG 시장에서의 가격경쟁력을 더욱 높였다. 여기에 경쟁차량 대비 최대 940만원의 세제 및 연료비 저감에 따른 경제적 혜택은 그대로이다.</p>
<p>이번 2017년 및 택시 출시에 따라 SM7 모델은 휘발유 2개 모델과 LPG 모델 2종(장애인용, 택시/렌터카)을 합쳐 모두 4가지 모델로 판매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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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7월 한-EU FTA 무관세 적용에 추가 혜택 더해 QM3 최대 100만원 파격적 인하 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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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ul 2016 02:19: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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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둔 7월, 르노삼성자동차 구매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판매 상품을 선보인다. 한-EU FTA 무관세 시행에 맞춰 최대 100만원까지 가격을 조정한 QM3를 한정 판매 모델과 함께 선보이는 한편, 차량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 및 최대 200만원의 현금 할인을 제공한다. QM3는 7월, 한-EU FTA 무관세 시행에 맞춰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_QM3-RE시그니처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17" alt="르노삼성_QM3 RE시그니처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_QM3-RE시그니처_3.jpg" width="800" height="546"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여름 휴가 시즌을 앞둔 7월, 르노삼성자동차 구매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하고 다채로운 판매 상품을 선보인다. 한-EU FTA 무관세 시행에 맞춰 최대 100만원까지 가격을 조정한 QM3를 한정 판매 모델과 함께 선보이는 한편, 차량에 따라 다양한 아이템 및 최대 200만원의 현금 할인을 제공한다.</p>
<p>QM3는 7월, 한-EU FTA 무관세 시행에 맞춰 고객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추가 혜택 더해 최소 85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조정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에 따라 지난달 종료된 개소세 5% 기준가 대비 QM3 SE는 85만원 인하된 2,195만원에, QM3 LE, RE, RE 시그니쳐는 종전보다 각 100만원씩 내려간 2,295만원, 2,395만원, 2,480만원로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QM3를 구매할 수 있다.</p>
<p>특히 르노삼성자동차는 여름 시즌을 맞아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휴양 도시 칸느의 반짝이는 바다를 연상시키는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Cannes Blue Special Edition)’을 500대 선착순 한정으로 판매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은 새파란 칸느 블루 바디와 블랙 루프가 외관 크롬의 데코와 조화를 이루며 기존의 QM3만의 유니크한 컬러와 세련된 매력에 계절에 맞는 청량감까지 더했다.</p>
<p>이 밖에 QM3는 7월 한 달 간 현금 구매 시 50만원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즉, QM3를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은 한-EU FTA 관세 인하 분 포함 최대 150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 또한 4.5%(36개월) 혹은 4.9%(48개월)의 해피초이스 할부 이용 시에는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QM3 LE 트림 구매 고객은 본인 선택에 따라 신개념 태블릿 내비게이션인 T2C를 무상 장착하는 것도 가능하다.</p>
<p>국내 중형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SM6는 밸류박스와 함께 하는 저리 할부를 이용 할 수 있다. 밸류박스는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보험으로 구성된 신개념 자동차 패키지 할부 상품이다. 이 상품을 이용하면 신차 구매의 기쁨을 더욱 오래도록 누리면서 기간에 따라 4.5%(36개월), 5.9%(48개월), 6.5%(60개월)의 저리로 SM6를 구매할 수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7월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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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 500대 선착순 한정판매 + 가격 인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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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Jul 2016 01:40: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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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소형 SUV 붐을 주도했던 르노삼성 QM3가 다양한 컬러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꾸준히 고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일 여름 시즌을 맞아 최대 100만원 낮게 새로 가격을 책정한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Cannes Blue Special Edition)’ 을 공개하고, 500대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은 소닉 레드, 쇼콜라 브라운에 이어 2016년 7, 8월 여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QM3_칸느-블루-스페셜-에디션_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38" alt="QM3_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_3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QM3_칸느-블루-스페셜-에디션_3-1.jpg" width="800" height="800" /></a></p>
<p>국내 소형 SUV 붐을 주도했던 르노삼성 QM3가 다양한 컬러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꾸준히 고객의 시선을 끌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1일 여름 시즌을 맞아 최대 100만원 낮게 새로 가격을 책정한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Cannes Blue Special Edition)’ 을 공개하고, 500대를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QM3_칸느-블루-스페셜-에디션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36" alt="QM3_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QM3_칸느-블루-스페셜-에디션_1.jpg" width="1024" height="578" /></a><br />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은 소닉 레드, 쇼콜라 브라운에 이어 2016년 7, 8월 여름을 겨냥해 선보이는 QM3의 세 번째 컬러 레볼루션으로, 새파란 칸느 블루 바디와 블랙 루프가 외관 크롬의 데코와 조화를 이루며 프랑스 남부의 휴양 도시 칸느의 반짝이는 바다를 연상시킨다.</p>
<p>무엇보다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에 7월부터 QM3 전 트림에 반영된 마지막 한-EU FTA 관세 인하분 및 추가 가격 인하 혜택을 동일하게 반영, 지난달 종료된 개소세 5% 기준가보다도 100만원 낮은 금액(LE 트림 2,295만원, RE 트림 2,395만원)으로 제공해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QM3_칸느-블루-스페셜-에디션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37" alt="QM3_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QM3_칸느-블루-스페셜-에디션_2.jpg" width="1024" height="423" /></a><br />
국내에 단 500대가 판매될 유니크한 컬러의 QM3 칸느 블루 스페셜 에디션은 나만의 개성을 중요시하는 감각있는 젊은 소비자를 공략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국내에서 쉽게 볼 수 없던 새로운 칸느 블루 색상으로 QM3만의 유니크한 매력이 극대화됨은 물론, 한정판 제품을 통한 다양한 제품 구성으로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상품마케팅 이귀선 팀장은 “QM3의 프렌치 감성은 수입차 느낌을 주는 고급스러운 컬러와 디자인에서 타는 사람은 물론 보는 사람들도 느낄 수 있다&#8221;며, “가격경쟁력까지 갖춘 QM3 칸느 블루 한정판은 올 여름 소형 SUV 시장을 다시 한 번 흔들 수 있는 시원한 바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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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동반성장지수 2년 연속 우수 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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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16 04:38: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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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동반성장위원회가 30일 발표한 ‘2015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이날 밝혔다. 동반성장위원회는 &#8216;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8217;에 따라 동반성장지수를 계량화한 지표를 2011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다. 5회째인 이번 2015년 평가 결과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우수 등급을 획득해 자동차 업계의 동반성장 선두주자 위치를 굳건히 했다. 르노삼성차는 특히, 협력사 체감도 조사 부문에서 9.08의 가점을 받아 상생노력에 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동반성장-아카데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04" alt="르노삼성 동반성장 아카데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동반성장-아카데미.jpg" width="800" height="508"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동반성장위원회가 30일 발표한 ‘2015년 동반성장지수 평가 결과’에서 우수 등급을 달성했다고 이날 밝혔다.</p>
<p>동반성장위원회는 &#8216;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8217;에 따라 동반성장지수를 계량화한 지표를 2011년부터 매년 발표하고 있다. 5회째인 이번 2015년 평가 결과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우수 등급을 획득해 자동차 업계의 동반성장 선두주자 위치를 굳건히 했다.</p>
<p>르노삼성차는 특히, 협력사 체감도 조사 부문에서 9.08의 가점을 받아 상생노력에 대해 협력사의 큰 호응과 지지를 받고 있음을 정량적으로 증명했다. 성과공유제, 해외 판로지원, 민관공동투자기술개발펀드, 인력개발 및 교류 지원, 온실가스 감축 및 에너지 절약 지원 등의 가점 항목에서 협력사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이 주효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최근 수출 및 내수판매 회복의 주요 요인 중 하나로 협력사와의 상생 전략 성공을 꼽는다. 르노삼성차는 협력사의 품질 경쟁력 제고, 글로벌 진출 지원, 금융비용 절감을 위한 상생결제시스템 구축 등 다양한 협력사 지원활동을 전개해 왔다.</p>
<p>그 결과, 지난해 전체 협력사의 르노삼성차 관련 매출이 1조 7200억원으로 전년대비 25.3% 증가하는 한편, 르노삼성차를 통하지 않고 직접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로 납품한 수출액 역시 6800억원으로 전년대비 34% 이상 증가하는 결실을 거두었다.</p>
<p>또, 르노삼성자동차는 자동차업계에서 유일하게 중소 부품 협력사의 기술개발을 위해 민·관협력펀드를 조성해오고 있다. 국내 중소 부품업체의 R&amp;D 투자는 매출 대비 1~3% 수준으로, 10% 수준인 선진국 부품사 대비 매우 열악하다. 이에 르노삼성자동차는 중소기업청과 2014년부터 100억원 규모의 1:1 매칭 민·관협력펀드를 조성하고 있다. 이와 같은 노력으로 중소 협력업체의 기술개발력 증진과 제품 경쟁력 향상 및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는 물론, 한국 자동차 산업의 전반적 체질개선 및 역량강화에 이바지 하는 것으로 평가 받는다.</p>
<p>한림인텍㈜ 차영현이사는 “르노삼성자동차와 협력업체간 꾸준한 동반성장 노력과 체계화된 협력방안이 우수한 부품 개발 및 납품의 토대”라면서 “르노삼성차의 지원이 2,3차 협력업체로 이어지는 선순환이 이뤄지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 구매본부장 황갑식전무는 “갈수록 치열해지는 세계 자동차 산업에서 뛰어난 상생 능력이야말로 최고의 경쟁력”이라며 “고객들께 우수한 제품을 제공하고 국내 자동차 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동반성장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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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낡은 디젤차량 보내고 르노삼성자동차 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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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Jun 2016 11:55: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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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후 디젤차량 폐차 후 신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 ‘0원’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정부 시책에 적극 호응하는 한편, 친환경 소비촉진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자동차 구매 시 발생하는 개별소비세에 대한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8일 정부가 발표한 ‘2016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 따르면 최초 등록 이후 10년이 지난 노후 경유차를 말소 등록하고 신규 승용차를 구입하는 고객은 개별소비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노후 디젤차량 폐차 후 신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 ‘0원’</span></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정부 시책에 적극 호응하는 한편, 친환경 소비촉진과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자동차 구매 시 발생하는 개별소비세에 대한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28일 정부가 발표한 ‘2016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에 따르면 최초 등록 이후 10년이 지난 노후 경유차를 말소 등록하고 신규 승용차를 구입하는 고객은 개별소비세를 연말까지 70% (100만원 한도) 감면 받게 된다. 이를 통해서 자동차 산업 분야에서 친환경 소비를 촉진하는 한편, 경제 위기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을 극복한다는 방안이다.</p>
<p>이에 따라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정부의 친환경 소비 촉진 방안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개별소비세 70% 감면 이후에 남는 잔여 30%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 경우 고객들이 신규 승용차를 구매할 때 실제적으로 개별소비세를 완전히 면세 받는 혜택을 받게 된다. 특히, 10년 넘은 노후 경유차를 보유한 고객들은 6월을 끝으로 종료되는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보다 3배나 더 큰 구매 혜택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이와 같은 판매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서 SM6의 경우 최소 103만원 ~ 최대 139만원 가량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M7의 경우는 최소 100만원 ~ 최대 149만원, QM3의 경우는 최소 94만원 ~ 최대 106만원, 그리고 SM5는 최대 93만원, SM3는 최대 90만원 가량의 세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물론, 이와 같은 세금 혜택 금액은 차량의 트림별 기본 가격에 대한 것으로서, 추가적인 안전, 편의사양을 선택하는 고객은 더 많은 세금 혜택을 받게 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향후 정부의 노후차량 개별소비세 70% 인하 시행 시점에 이와 같은 판매조건으로 고객들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추가 개별소비세 감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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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QM3 핫가이 포토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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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n 2016 15:0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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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 26일 서울 쉐라톤 위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열린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2016’에서 소형 SUV QM3를 전시하고 ‘핫가이 포토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 행사에 참여한 2,500명의 싱글 남녀들은 트렌디한 르노삼성 QM3과 어우러진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의 콘서트 등 각종 이벤트를 즐기며 여름 무더위를 날렸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르노삼성-QM3-코스모-비키니-페스티벌-핫가이-포토-이벤트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287" alt="[르노삼성] 르노삼성 QM3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핫가이 포토 이벤트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르노삼성-QM3-코스모-비키니-페스티벌-핫가이-포토-이벤트_3.jpg" width="800" height="508"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지난 26일 서울 쉐라톤 위커힐 리버파크 수영장에서 열린 ‘코스모 비키니 페스티벌 2016’에서 소형 SUV QM3를 전시하고 ‘핫가이 포토 이벤트’를 진행했다.</p>
<p>이 행사에 참여한 2,500명의 싱글 남녀들은 트렌디한 르노삼성 QM3과 어우러진 국내 최정상급 뮤지션들의 콘서트 등 각종 이벤트를 즐기며 여름 무더위를 날렸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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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안면기형 환아 위한 동그라미회 캠프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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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n 2016 14:5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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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이 선천성 안면기형 환아를 위해 마련한 동그라미회 캠프에 참여 가족들의 차량 이동 등을 지원했다. 경기도 용인시 신흥 양지캠프장에서 6월25~26일 이틀간 진행된 동그라미회 캠프에 르노삼성자동차 임직원들은 SM6 등 자사 차량을 이용해 참여 가족들의 캠프장 이동 및 귀가를 지원하고 점심 도시락을 제공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월에도 안면장애 환아 수술비를 위한 기부금 약 3천 2백 5십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3르노삼성-르노삼성-안면기형-환아-위한-동그라미회-캠프-지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281" alt="[사진3][르노삼성] 르노삼성, 안면기형 환아 위한 동그라미회 캠프 지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3르노삼성-르노삼성-안면기형-환아-위한-동그라미회-캠프-지원.jpg" width="800" height="561"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이 선천성 안면기형 환아를 위해 마련한 동그라미회 캠프에 참여 가족들의 차량 이동 등을 지원했다. 경기도 용인시 신흥 양지캠프장에서 6월25~26일 이틀간 진행된 동그라미회 캠프에 르노삼성자동차 임직원들은 SM6 등 자사 차량을 이용해 참여 가족들의 캠프장 이동 및 귀가를 지원하고 점심 도시락을 제공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1월에도 안면장애 환아 수술비를 위한 기부금 약 3천 2백 5십만 원을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에 전달한 바 있다. 당시 전달된 기부금은 고객이 낸 총 기부금액에 르노삼성이 동일금액을 더하는 1+1 방식으로 마련됐으며, 기부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특별 제작한 뽀로로 선물 세트가 제공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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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론리플래닛 매거진과 ‘캡처 라이프(Captur Life)’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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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n 2016 09:5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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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7월부터 10월까지 총 4팀의 QM3 유럽 원정대를 선발,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에디터와 유럽 4개국을 돌며 QM3의 유러피안 감성을 전하는 ‘캡처 라이프(Captur Life)’ 캠페인을 진행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3가 르노 ‘캡처(Captur)’의 수입모델이라는 점에서 착안, QM3가 가진 유러피안 프리미엄을 현지에서 보다 생동감 있게 보여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QM3의 유럽 감성을 보다 잘 ‘캡처(Capture)’할 수 있는 4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_캡처라이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18" alt="르노삼성_캡처라이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_캡처라이프.jpg" width="800" height="452"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7월부터 10월까지 총 4팀의 QM3 유럽 원정대를 선발,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에디터와 유럽 4개국을 돌며 QM3의 유러피안 감성을 전하는 ‘캡처 라이프(Captur Life)’ 캠페인을 진행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QM3가 르노 ‘캡처(Captur)’의 수입모델이라는 점에서 착안, QM3가 가진 유러피안 프리미엄을 현지에서 보다 생동감 있게 보여주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으며, QM3의 유럽 감성을 보다 잘 ‘캡처(Capture)’할 수 있는 4팀의 QM3 원정대를 선발해 항공, 숙소, 기본 식사를 제공할 계획이다.</p>
<p>QM3 원정대는 7월부터 10월까지 매월 각 1팀(2인)씩 지정된 국가를 4박 6일간 여행하며 QM3의 유럽 감성을 잘 보여줄 수 있는 일별 미션을 수행하고, 사진, 동영상, 텍스트 등의 형태로 나온 콘텐츠는 론리플래닛 매거진 코리아 8월~11월호에 실릴 예정이다.</p>
<p>아트 테마로 진행될 첫 번째 영국 투어를 위한 1차 서류접수는 6월 17일부터 26일까지이며, 7월 1일 2차 인터뷰 후 4일 최종 합격자가 발표된다. 최종 선발팀은 7월 6일부터 11일까지 르노 캡처와 함께 런던의 내셔널 갤러리, 테이트모던 등 갤러리 투어와 복합문화 및 스트리트아트를 체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_QM3-RE시그니처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17" alt="르노삼성_QM3 RE시그니처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_QM3-RE시그니처_3.jpg" width="800" height="546" /></a><br />
르노삼성자동차는 8월 해변 드라이빙과 바닷가 마을 체험을 주제로 이탈리아를, 9월 건축투어를 주제로 스페인을, 마지막으로 10월 미식체험을 주제로 프랑스를 캡처 라이프 여행 국가로 지정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정지은 팀장은 “QM3는 본래 유럽 인기모델인 르노 캡처를 그대로 수입해온 모델로, 유럽의 풍경과 캡처의 아름다운 모습을 통해 QM3가 가진 유러피언 감성을 확인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응모자격 및 선발과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및 페이스북(http://facebook.com/renaultsamsungM)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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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부산시민단체, 모터쇼서 르노삼성차 애용 캠페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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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16 12:45: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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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11일, 부산모터쇼가 열린 부산 벡스코에서 르노삼성차 애용 캠페인을 벌였다고 12일 밝혔다. 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대표 박인호)를 비롯한 부산 지역 시민단체원 약 60명은 모터쇼 관람객이 몰리는 토요일, 르노삼성 전시관을 방문해 르노삼성자동차를 응원했다. 이들은 ‘부산시민이 유치한 르노삼성자동차를 애용합시다’라는 플래카드와 르노삼성의 차량을 홍보하는 피켓 등을 들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부산갈매기’, ‘돌아와요 부산항에’에 맞춘 흥겨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시민단체-모터쇼서-르노삼성차-애용-캠페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32" alt="[르노삼성] 부산시민단체, 모터쇼서 르노삼성차 애용 캠페인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시민단체-모터쇼서-르노삼성차-애용-캠페인-1.jpg" width="800" height="502"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부산지역 시민단체들이 11일, 부산모터쇼가 열린 부산 벡스코에서 르노삼성차 애용 캠페인을 벌였다고 12일 밝혔다.</p>
<p>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대표 박인호)를 비롯한 부산 지역 시민단체원 약 60명은 모터쇼 관람객이 몰리는 토요일, 르노삼성 전시관을 방문해 르노삼성자동차를 응원했다.</p>
<p>이들은 ‘부산시민이 유치한 르노삼성자동차를 애용합시다’라는 플래카드와 르노삼성의 차량을 홍보하는 피켓 등을 들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또한 ‘부산갈매기’, ‘돌아와요 부산항에’에 맞춘 흥겨운 응원 율동을 펼치며 르노삼성자동차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p>
<p>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박인호 공동 대표는 “르노삼성자동차는 부산시민 2만여명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있으며 기술 면에서도 세계 최고의 기업”이라며 “부산시민이 앞장서 르노삼성차를 애용함으로써 부산 지역 경제를 살리자는 취지에서 응원 캠페인을 마련했다”고 말했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해 판매 호조로 매출이 전년대비 26.3% 증가함에 따라 부산, 경남 지역 협력사 역시 26.8% 매출이 증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부산 수출 1위 품목인 자동차가 작년 48.7% 증가하면서 13년만에 부산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는데, 이는 65.9%가 증가한 르노삼성차의 수출이 주된 요인이었다.</p>
<p>올해는 판매돌풍을 일으킨 SM6와 하반기 신차 QM6 등 르노삼성차의 내수 호조 기대돼 부산, 경남 협력사에만 약 9,993억원의 매출을 올려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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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부산 버스커 협회에 젊은 문화 지원 위한 후원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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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16 12:41: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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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부산국제모터쇼 폐막날인 12일에 부산지역 버스커 단체인 거리문화예술협회 위브(We’ve)에 부산의 젊은 문화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거리문화예술협회의 협조를 얻어 ‘2016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동안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거리의 악사 버스커들이 펼치는 공연 이벤트를 진행했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부산의 젊은 문화를 후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막식 다음날부터 8일 동안 매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01-버스킹-공연이-펼쳐진-부산국제모터쇼-르노삼성자동차-부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26" alt="[르노삼성]01 버스킹 공연이 펼쳐진 부산국제모터쇼 르노삼성자동차 부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01-버스킹-공연이-펼쳐진-부산국제모터쇼-르노삼성자동차-부스.jpg" width="800" height="600"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부산국제모터쇼 폐막날인 12일에 부산지역 버스커 단체인 거리문화예술협회 위브(We’ve)에 부산의 젊은 문화 지원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거리문화예술협회의 협조를 얻어 ‘2016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동안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거리의 악사 버스커들이 펼치는 공연 이벤트를 진행했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하는 동시에 부산의 젊은 문화를 후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개막식 다음날부터 8일 동안 매일 두 팀씩 공연이 펼쳐졌으며, 부산국제모터쇼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1시에는 3팀의 앵콜 및 합동 공연이 진행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부산 버스킹 페스피벌’로 진행된 이번 버스킹 이벤트는 앵콜 공연을 펼치는 ‘문센트’, ‘소년민’, ‘무지개오락실’을 비롯해, ‘아띠밴드’, ‘버닝소다’, ‘간기남’, ‘루앱’, ‘마리포사’, ‘핑거재웅’, ‘해피피플’, ‘한량’, ‘도고’,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하퍼스’ 등 총 16팀이 참가해 멋진 연주와 노래로 관람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각 팀에는 공연 횟수에 따라 소정의 출연료가 별도로 제공됐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 뛰어난 디자인과 감성품질이 특히 돋보이는 새로운 프리미엄 SUV ‘QM6’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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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여름맞이 차량 정비하고 시원한 혜택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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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Jun 2016 12:35: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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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 서비스 브랜드 ‘오토솔루션’은 르노삼성차에 보내주신 고객의 사랑과 관심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오토솔루션 ‘2016 Thank you 여름이벤트’를 오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Thank you 이벤트는 장거리 운행이 잦아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차량 운행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중에 엔진오일세트를 교환하면 오일필터를 무상으로, 타이어 4개를 교환하는 고객에게는 5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오토솔루션-2016-Thankyou-이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709" alt="[르노삼성] 오토솔루션 2016 Thankyou 이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오토솔루션-2016-Thankyou-이벤트.jpg" width="397" height="60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 서비스 브랜드 ‘오토솔루션’은 르노삼성차에 보내주신 고객의 사랑과 관심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오토솔루션 ‘2016 Thank you 여름이벤트’를 오는 13일부터 7월 1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이번 Thank you 이벤트는 장거리 운행이 잦아지는 여름철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차량 운행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벤트 기간 중에 엔진오일세트를 교환하면 오일필터를 무상으로, 타이어 4개를 교환하는 고객에게는 5만원 상당의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한다.</p>
<p>이외에도 5만원 이상 정비고객 중 총 3,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신세계 모바일 상품권(100명), 르노삼성차 정비쿠폰(1,000명) 및 파리바게뜨 기프티콘(2,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안경욱 상무는 “이번 2016 Thank you 여름이벤트는 르노삼성차를 아껴주시는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드리면서 무더운 여름철,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오래오래 르노삼성차를 타실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의 오토솔루션 이벤트를 준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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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부산모터쇼에서 부산 젊은 문화 후원, ‘버스킹 페스티벌’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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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n 2016 14:2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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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2일까지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동안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거리의 악사 버스커들이 펼치는 공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부산 버스킹 페스피벌’ 이벤트는 주로 해운대 지역에서 활동하는 총 16팀의 부산 지역 버스커들이 초청되었으며, 르노삼성자동차 부스에서 11일까지 매일 오후 1시와 4시30분에 약 20분 가량 공연으로 진행된다. 부산국제모터쇼 폐막날인 12일에는 특히 큰 호응을 얻은 3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02-부산모터쇼-르노삼성차-부스에서-공연-중인-아띠밴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681" alt="[르노삼성] 02 부산모터쇼 르노삼성차 부스에서 공연 중인 아띠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02-부산모터쇼-르노삼성차-부스에서-공연-중인-아띠밴드.jpg" width="800" height="533"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2일까지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동안 부산 지역에서 활동하는 거리의 악사 버스커들이 펼치는 공연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부산 버스킹 페스피벌’ 이벤트는 주로 해운대 지역에서 활동하는 총 16팀의 부산 지역 버스커들이 초청되었으며, 르노삼성자동차 부스에서 11일까지 매일 오후 1시와 4시30분에 약 20분 가량 공연으로 진행된다. 부산국제모터쇼 폐막날인 12일에는 특히 큰 호응을 얻은 3팀의 앵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p>
<p>부산의 젊은 문화 후원을 위해 기획된 르노삼성자동차의 부산 버스킹 페스티벌 이벤트는 부산지역 버스커 협회인 거리문화예술협회 위브(We’ve)의 협조를 얻어 진행됐다.</p>
<p>‘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부산 버스킹 페스피벌’ 이벤트는 6월7일까지 ‘아띠밴드’, ‘버닝소다’, ‘간기남’, ‘루앱’, ‘마리포사’, ‘핑거재웅’, ‘문센트’, ‘해피피플’ 등 8팀이 성황리에 공연을 마쳤으며, 이후 8일 오후 1시 ‘곱창카레’, 오후 4시30분 ‘허니독’을 비롯해 11일까지 ‘무지개오락실’, ‘한량’, ‘도고’, ‘소년민’, ‘스왈로우테일 버터플라이’, ‘하퍼스’ 등 남은 8팀의 공연도 계속 펼쳐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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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전기차 SM3 Z.E. 타고 부산모터쇼 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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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un 2016 23:38: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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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2일까지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부산역에서 출발, 광안리와 해운대를 지나 모터쇼가 열리는 벡스코까지 친환경 투어를 할 수 있는 에코투어를 진행 중이다. 참가 희망자는 에코투어 웹사이트(rsm-ecotour.com) 또는 부산역 광장의 에코투어 부스에서 현장 신청하면 된다. 또한 6월8일까지 에코투어 웹사이트에 부산지역 관광명소와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부산모터쇼 관람 티켓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기간-중-에코투어-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629" alt="르노삼성 부산모터쇼 기간 중 에코투어 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기간-중-에코투어-_02.jpg" width="800" height="604"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2일까지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에 부산역에서 출발, 광안리와 해운대를 지나 모터쇼가 열리는 벡스코까지 친환경 투어를 할 수 있는 에코투어를 진행 중이다.</p>
<p>참가 희망자는 에코투어 웹사이트(rsm-ecotour.com) 또는 부산역 광장의 에코투어 부스에서 현장 신청하면 된다. 또한 6월8일까지 에코투어 웹사이트에 부산지역 관광명소와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부산모터쇼 관람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SM3 Z.E.는 주행 중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100% 전기차다. 전기차 중 국내 유일의 준중형 세단 타입으로 무소음, 무진동의 편안한 주행감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기간-중-에코투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628" alt="르노삼성 부산모터쇼 기간 중 에코투어 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기간-중-에코투어-_01.jpg" width="800" height="42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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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자동차, 부산모터쇼에 차량 소개하는 직원 서포터즈 배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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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n 2016 01:09: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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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오늘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직원들로 구성된 직원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차량에 대해 누구보다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직원들을 배치함으로써 보다 친절하고 상세하게 차량 특장점을 소개한다. 이는 모터쇼에서 자동차가 주인공이 되게 하고 관람객들이 전시차량을 보다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직원 서포터즈는 지난 해 서울모터쇼에 처음 운영되고 큰 호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직원-서포터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93" alt="[르노삼성] 부산모터쇼 직원 서포터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직원-서포터즈.jpg" width="1024" height="68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오늘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직원들로 구성된 직원 서포터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차량에 대해 누구보다 많은 전문적인 지식을 갖춘 직원들을 배치함으로써 보다 친절하고 상세하게 차량 특장점을 소개한다. 이는 모터쇼에서 자동차가 주인공이 되게 하고 관람객들이 전시차량을 보다 가까이서 체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함이다. 직원 서포터즈는 지난 해 서울모터쇼에 처음 운영되고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p>
<p>직원 서포터즈는 르노삼성차 기흥 연구소와 부산 공장 직원들로 구성 됐으며 총 29명이 선발돼 현장이 배치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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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차, 5월 내수 판매 68.2% 증가, SM6 누적 2만대 판매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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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n 2016 11:06: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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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5월 내수 1만1천4대, 수출 1만3천109대를 판매해 총 2만4천113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전년 동월대비 내수가 68.2%로 크게 늘었고 수출 또한 6.3%가 늘어 전체 판매가 27.8% 뛰었다. 내수 급증은 7천901대가 팔린 SM6가 주도했다. 3월 출시한 SM6는 고급 트림에 주문이 몰리면서 4월 부품 수급 문제를 겪었으나 조기에 해소함으로써 공급에 숨통이 트였다. 이로써 SM6는 초기 3개월 목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르노삼성-SM6-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12" alt="[르노삼성] SM6 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르노삼성-SM6-06.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5월 내수 1만1천4대, 수출 1만3천109대를 판매해 총 2만4천113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전년 동월대비 내수가 68.2%로 크게 늘었고 수출 또한 6.3%가 늘어 전체 판매가 27.8% 뛰었다.</p>
<p>내수 급증은 7천901대가 팔린 SM6가 주도했다. 3월 출시한 SM6는 고급 트림에 주문이 몰리면서 4월 부품 수급 문제를 겪었으나 조기에 해소함으로써 공급에 숨통이 트였다.</p>
<p>이로써 SM6는 초기 3개월 목표로 삼았던 2만대 판매(누적 2만184대)를 달성하게 됐다. 르노삼성차는 소비자들이 신차를 자주 보게 되는 2만대를 기점으로 신차효과가 더 강력해지고 오래 갈 것으로 내다보고 이를 1차 성공 판단 기준으로 삼았다.</p>
<p>르노삼성차 영업총괄 신문철 상무는 “안정적인 공급과 더불어, 제품에 대한 호평이 본격적으로 입 소문을 타면서 SM6로 인한 중형차 시장 재편은 가속화될 것”이라며 “SM6에 대한 고객들의 대만족이 QM6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p>
<p>SM6와 시너지로 전년 동기보다 판매가 두 배 늘어난 SM7은 지난달 602대가 출고됐다. 이외에도 대부분의 내수 판매 모델들이 전달보다 판매가 늘었다. SM3는 22.4%(864대), QM5는 33.3%(128대), QM3는 0.5%(1천1백대) 전달보다 증가해 5월 르노삼성차 내수 호실적에 기여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5월 수출 실적은 1만3천109대를 기록했다.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는 전년 동기 보다 23.2%가 증가한 1만2천200대를 수출했다. 또, SM6와 QM6가 본격적인 하반기 수출 추진에 앞서 각 지역 판로 준비를 위해 각각 203대, 483대가 선적됐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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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자동차, 부산모터쇼서 뉴 프리미엄 SUV ‘QM6’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46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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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6 23:4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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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일 2016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신형 SUV ‘QM6’를 공개했다. 국내최초로 공개된 QM6는 존재감과 자부심을 주는 디자인으로 기자단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힘있고, 역동적이며, 강인한’ SUV다운 스타일링 코드가 조화를 이뤘으며 첫 인상부터 SM6에서 이어지는 르노삼성만의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그대로 드러난다. C자형 DRL로 대표되는 강력한 전후면 라이팅 시그니쳐 역시 SUV 디자인에 완벽히 계승됐다. 전면에서 후면까지 곳곳에 치장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QM6-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466" alt="[르노삼성] 부산모터쇼 QM6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QM6-4.jpg" width="800" height="533"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일 2016 부산국제모터쇼 프레스데이에서 신형 SUV ‘QM6’를 공개했다.</p>
<p>국내최초로 공개된 QM6는 존재감과 자부심을 주는 디자인으로 기자단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힘있고, 역동적이며, 강인한’ SUV다운 스타일링 코드가 조화를 이뤘으며 첫 인상부터 SM6에서 이어지는 르노삼성만의 일관된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그대로 드러난다. C자형 DRL로 대표되는 강력한 전후면 라이팅 시그니쳐 역시 SUV 디자인에 완벽히 계승됐다. 전면에서 후면까지 곳곳에 치장된 크롬 장식들은 모든 시각에서 QM6의 강렬한 인상을 돋보이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QM6-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465" alt="[르노삼성] 부산모터쇼 QM6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QM6-2.jpg" width="800" height="555" /></a></p>
<p>QM6의 실내는 8.7인치 S-Link 디스플레이와 엠비언트 라이트 등 최고급 감성품질로 국산 프리미엄 SUV의 기준을 완성했다. 강인한 SUV와 고급 패밀리 세단의 조화를 이룬 인테리어는 탑승자들로 하여금 세심한 배려와 안락한 느낌을 받게 한다. 또한 동급 모델 중 가장 여유로운 뒷좌석 무릎 공간은 실용적인 SUV의 면모도 엿보인다.</p>
<p>프레스세션에서 QM6 소개에 나선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은 “차량의 크기만이 선택 기준이었던 지금까지의 국내 SUV 시장에서 QM6는 소비자의 감성 만족이라는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며 “강한 존재감과 자부심을 주는 ‘외관 디자인’, 프리미엄 SUV를 완성하는 최고급 ‘감성 품질’, 온 가족이 함께 안전하고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실내 공간’이 QM6가 추구하는 SUV의 새로운 기준” 이라고 말했다.</p>
<p>르노그룹의 아시아퍼시픽 지역을 총괄하는 질 노먼 부회장도 발표에 나서 “QM6는 대한민국 기흥 연구소에서 개발을 주도하고 부산 공장에서 생산하는 모델로, 대한민국 내수는 물론,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약 80개국에 수출하는 명실상부한 글로벌 SUV” 라며 글로벌 최고 수준의 르노삼성차 연구개발과 생산 능력을 치켜세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R.S.-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468" alt="[르노삼성] 부산모터쇼 R.S. 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르노삼성-부산모터쇼-R.S.-16.jpg" width="800" height="533" /></a></p>
<p>르노삼성차는 자동차 매니아들과 가족 관람객 모두를 설레게 할 다양하고 색다른 볼거리들을 대거 전시했다. 르노가 올 초 공개한 포뮬러1 레이싱카 ‘R.S. 16’는 속도광들의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차다. 국내최초로 공개하는 이 차량은 올해 F1 그랑프리 시즌에서 활약하고 있는 르노팀의 최신 F1 머신과 동일한 모델이다. R.S. 16는 118년의 르노 모터스포츠 DNA와 40년의 F1 출전 역사, 그리고 아직 상용화되지 않은 최첨단 기술의 집약체다. 에너지 회생 시스템이 적용된 1.6리터 V6 직분사 엔진은 준중형차 배기량이지만 엔진의 분당 회전수는 최고 15,000rpm까지 치솟으며 최고 875마력의 출력을 낸다. 레이서가 탑승해도 702kg을 넘지 않아 톤당 1250마력의 힘을 내는 셈이다.</p>
<p>또한 B세그먼트에서 가장 빠른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을 보유한 클리오 R.S.220 트로피도 함께 전시한다. 현재 유럽에서 일반인에게 판매되고 있는 이차는 평소에는 리터당 16.9Km(유럽기준)의 고효율 차량이지만 ‘스포츠’ 모드 보다 더 화끈한 ‘레이싱’ 모드를 선택하면 최대 220마력을 내는 핫해치로 변신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다른 메이커가 엄두내지 못할 궁극의 레이싱카를 앞세워 이번 모터쇼에서 확실하게 기선을 제압한다.</p>
<p>그 외에도 파죽지세로 중형차 시장을 재편하고 있는 SM6가 가까이서 가족 관람객을 만난다. SM6는 지난 5월까지 출시 3개월만에 2만대 판매를 달성했다. 도로에서 자주 눈에 띄기 시작하는 2만대를 조기에 내보냄으로써 본격적인 판매 질주 채비를 마쳤다. 가족 관람객들은 국내 최초 기술들을 직접 보고 만져보면서 SM6의 매력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감성품질을 체험할 수 있다.</p>
<p>또 최근 국내 도로 운행 길이 열려 하반기 정식 출시를 앞둔 깜찍한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도 가족 관람객에 큰 인기를 끌 전시차다. 트위지의 최고속도는 시속 80㎞로 한 번 충전으로 100㎞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충전은 가정용 220V 전원을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 궁극적인 미래 자동차에서 곧 국내 도로를 달릴 현실적인 자동차로 변신한 트위지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br />
이 외에도 SM7, SM5 클래식, QM3, SM3을 포함한 현재 판매 중인 차량 등 총 17종의 전시차가 관람객을 맞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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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SM6 전국 시승행사 경품 전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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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May 2016 13:4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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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31일 ‘SM6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SM6 Driving Experience)’ 전국 시승행사의 최종 당첨자로 경기도 성남시 최준모(34)씨를 선정하고, 서울 가산동 사옥에서 1,500만원 상당의 프랑스 여행상품권을 전달했다. ‘SM6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 런칭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르노삼성자동차 전국 200여개 영업지점에서 진행된 시승행사로,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행사에서 1,500만원 상당의 최고급 프랑스 여행상품권(1명), 15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옵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_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432" alt="르노삼성_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_사진1.jpg" width="800" height="54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31일 ‘SM6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SM6 Driving Experience)’ 전국 시승행사의 최종 당첨자로 경기도 성남시 최준모(34)씨를 선정하고, 서울 가산동 사옥에서 1,500만원 상당의 프랑스 여행상품권을 전달했다.</p>
<p>‘SM6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 런칭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르노삼성자동차 전국 200여개 영업지점에서 진행된 시승행사로,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행사에서 1,500만원 상당의 최고급 프랑스 여행상품권(1명), 15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옵션 패키지 페이백(6명), 신세계상품권 100만원권(5명) 및 10만원권(50명) 등 약 5천만원에 달하는 푸짐한 상품을 증정했다.</p>
<p>지난 20일 경품 추첨식 이후 진행된 이날 전달식에는 르노삼성자동차 박동훈 사장이 최고급 프랑스 여행상품권에 당첨된 경기도 성남시 최준모 씨에 직접 경품을 제공했다.</p>
<p>당첨자 최준모 씨는 “경품에 당첨되어 너무 기쁘고 감사 드린다”며, “SM6 TCE를 시승한 후, SM6만의 고급스러움에 반해 바로 계약했고 현재 출고만을 손꼽아 기다리는 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호응에 힘입어 전국 200여개 영업 지점에서 SM6 대규모 시승을 계속적으로 제공하며, 유명 성우가 녹음한 차량 설명 오디오 가이드와 스페셜리스트의 S-Link 기능 시연 안내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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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전기차 SM3 Z.E.로 부산 ‘에코투어’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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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y 2016 11:5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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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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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전기차 SM3 Z.E.를 타고 부산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에코 투어’ 이벤트를 오는 6월 부산모터쇼 기간 동안 실시한다. 지난 해 봄과 가을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에코 투어’는 부산모터쇼 기간 내 휴일인 6월 4~6일 및 11~12일 닷새 동안 진행된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광역시, 부산모터쇼 사무국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부산시민과 부산 지역 관광객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희망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_모터쇼SM3-Z.E.와-함께하는-아름다운-부산-에코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342" alt="르노삼성_모터쇼&amp;SM3 Z.E.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부산 에코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_모터쇼SM3-Z.E.와-함께하는-아름다운-부산-에코투어.jpg" width="800" height="450"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전기차 SM3 Z.E.를 타고 부산 지역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에코 투어’ 이벤트를 오는 6월 부산모터쇼 기간 동안 실시한다.</p>
<p>지난 해 봄과 가을에 이어 진행되는 이번 ‘에코 투어’는 부산모터쇼 기간 내 휴일인 6월 4~6일 및 11~12일 닷새 동안 진행된다.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광역시, 부산모터쇼 사무국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부산시민과 부산 지역 관광객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참가희망자는 에코투어 웹사이트(rsm-ecotour.com) 또는 부산역 광장의 에코투어 부스에서 신청한 후, SM3 Z.E.를 타고 부산역에서 출발, 광안리와 해운대를 지나 모터쇼가 열리는 벡스코까지 친환경 투어를 즐길 수 있다.</p>
<p>특히 이번 에코 투어는 부산모토쇼 티켓 증정 이벤트가 함께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에코투어 웹사이트에 부산지역 관광명소와 먹거리, 라이프스타일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남기고 에코투어 부스를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부산모터쇼 관람 티켓을 받을 수 있다. 이후 SM3 Z.E.를 타고 부산모터쇼 행사장으로 이동도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 공식 페이스북(facebook.com/RenaultSamsungM) 및 에코투어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부산시 금정구에 위치한 스포원파크에서도 6월 4~5일 양일간 SM3 Z.E. 전기차 시승 행사가 열린다. SM3 Z.E.를 타고 공원 내외를 둘러보는 시승 이벤트를 비롯해 가족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SM3 Z.E.는 주행 중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100% 전기차다. 전기차 중 국내 유일의 준중형 세단 타입으로 무소음, 무진동의 편안한 주행감이 특징이다. SM3 Z.E.는 지난 5월 25일부터 3일 동안 열린 ‘제주포럼’에 공식 의전차량으로 사용되며 친환경 제주의 가치를 대표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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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상생 함께 배우자” 협력업체와 &#8216;동반성장 아카데미&#82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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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y 2016 12:53: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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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6일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협력업체 상생협력 강화 및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해 협력업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60;2016 르노삼성자동차 동반성장 아카데미&#62;를 개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매년 2회(상/하반기)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워크샵을 통해 협력업체 동반성장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 왔으며, 올해는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에서 운영하는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도입하여 보다 체계적인 협력업체 동반성장 커리큘럼을 완성하였다. 이날 행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동반성장-아카데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273" alt="르노삼성 동반성장 아카데미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동반성장-아카데미-1.jpg" width="800" height="508"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6일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과 공동으로 협력업체 상생협력 강화 및 동반성장 문화확산을 위해 협력업체 임직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부산 해운대구 소재)에서 &lt;2016 르노삼성자동차 동반성장 아카데미&gt;를 개최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매년 2회(상/하반기) 협력업체와 동반성장 워크샵을 통해 협력업체 동반성장 전문가 양성에 앞장서 왔으며, 올해는 중소기업청과 대·중소기업협력재단에서 운영하는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도입하여 보다 체계적인 협력업체 동반성장 커리큘럼을 완성하였다.</p>
<p>이날 행사는 동반성장 정책 설명 및 하도급 법률 교육을 비롯하여 중소기업 기술보호 지원제도, 다자간 성과공유제도 등 대·중소기업협력재단에서 운영중인 동반성장 프로그램에 관해 상세하게 소개되었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의 협력업체 동반성장 프로그램 추진현황을 공유했다.</p>
<p>특히, 국민은행과 협약된 상생결제시스템을 2016년 하반기 도입·운영하는 등의 2,3차 협력업체 지원정책 강화 내용도 소개되었다.</p>
<p>행사에 참여한 한림인텍㈜ 차영현이사는 “동반성장 아카데미를 통해 르노삼성자동차와 협력업체간 체계화된 협력방안이 마련되었고, 이를 활용하여 2,3차 협력업체 지원 방안 마련에 노력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 구매기획 신상범팀장은 “공정한 거래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상생 활동을 전개하여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 문화정착에 앞장설 것”이라며 동반성장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p>
<p>동반성장 아카데미를 도입한 르노삼성자동차 구매본부장 황갑식전무는 “최근 르노삼성자동차의 수출 및 내수판매 회복은 협력업체의 협력과 노력의 결과”라며 협력업체와의 상생 전략이 중요함을 강조했다. 더불어 “협력업체의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최우선 고려하여 각종 지원 정책을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향후에도 르노삼성자동차는 품질 경쟁력을 제고하고, 국내 우수 협력업체의 글로벌 진출 지원을 위한 다양한 협력을 통해 동반성장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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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QM6 사진 공개, 부산모터쇼서 실물 공개 후 9월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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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May 2016 01:23: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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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 꼴레오스의 등장 이후 르노삼성 QM5 후속 모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QM5의 후속 모델명을 &#8216;QM6&#8242;로 확정하고, 르노 엠블렘이 아닌 르노삼성 엠블렘이 적용된 QM6 사진(외관, 실내 사진은 르노 꼴레오스)도 공개했다. 다음 주 &#8217;2016 부산국제모터쇼&#8217;에서는 실물을 공개하고, 실제 판매는 9월 중순 이후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QM6의 차명이 지난 SM6가 물꼬를 튼 &#8217;6&#8242; 시리즈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QM6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1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QM6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 꼴레오스의 등장 이후 르노삼성 QM5 후속 모델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QM5의 후속 모델명을 &#8216;QM6&#8242;로 확정하고, 르노 엠블렘이 아닌 르노삼성 엠블렘이 적용된 QM6 사진(외관, 실내 사진은 르노 꼴레오스)도 공개했다. 다음 주 &#8217;2016 부산국제모터쇼&#8217;에서는 실물을 공개하고, 실제 판매는 9월 중순 이후에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p>
<p>QM6의 차명이 지난 SM6가 물꼬를 튼 &#8217;6&#8242; 시리즈를 이어받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기존 중형 SUV인 QM5보다 고급스러운 약간 상위 모델로 자리매김할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하지만 SM6 출시 이후에도 SM5는 계속 유지되고 있는 것과는 달리 QM5는 단종될 것으로 전해진다.</p>
<p>아직 가격 등이 결정되지 않았는데, 출시 전까지 고심은 이어질 전망이다. 가장 큰 경쟁 모델이 현대 싼타페 임을 고려할 때, 싼타페와 비슷한 수준이 될 지, 혹은 현대 싼타페와 기아 쏘렌토의 중간 정도에 포지셔닝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르노 꼴레오스의 경우 휠베이스가 2,710mm로 싼테페의 2,700mm보다 10mm 더 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Renault-Koleos-2017-1600-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21" alt="Renault-Koleos-2017-160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Renault-Koleos-2017-1600-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내달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스마트 프리미엄’을 강조한다. 상반기 중형세단의 고급화를 연 SM6를 이어 하반기 SUV시장의 고급화를 이끌 ‘QM6’를 메인카로 내세워 르노삼성차만의 프리미엄 기술과 감성을 뽐낼 예정이다.</p>
<p>특히, QM6는 국내서 양산될 코리아 프리미어 중 유일한 풀체인지 모델로 이번 모터쇼 대중 관람객의 최대 관심차량임이 분명하다. 또한 르노삼성차가 국내최초로 공개하는 포뮬러1 레이싱카 ‘R.S. 16’은 르노가 올 초 공개한 최신 F1 머신으로서 자동차 매니아들에게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차량이다.</p>
<p>이 외에도 SM7, SM6, SM5 클래식, QM3, SM3를 비롯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르노 클리오 RS 등 아직 국내 도로서 만나기 힘든 차량을 포함해 총 17종의 전시차가 관람객을 맞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QM6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20" alt="[르노삼성] QM6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QM6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QM6는 기존 QM5의 우수한 품질과 신뢰를 잇는 후속 모델로서 디자인, 크기, 감성품질 등 모든 면에서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돼 모델명을 QM6로 결정했다. QM6의 외관은 SM6로 시작된 르노삼성차의 역동적이고 우아한 새 스타일링을 SUV 디자인에 적용하여 존재감과 자부심이 선명히 부각됐다. 이와 더불어 기존 SUV에서 느낄 수 없었던 감성품질을 실현해 프리미엄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특별히 QM6는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돼 전세계 80여개국으로 수출될 차량으로서 수출 1위 품목이 자동차인 부산의 수출을 책임질 기대주이다. 때문에 이번 모터쇼장에서 부산 시민과 부산 자동차업계 관계자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p>
<p>그 외에도 파죽지세로 중형차 시장을 재편하고 있는 SM6가 가까이서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3월에 출시된 SM6는 초기 3개월 2만대 판매 목표를 두고 있으며 현재 3만 1천대 계약이 몰려있다. 매력적인 디자인, 우수한 감성품질과 함께 8.7인치 S-Link 시스템, 나만의 차로 세팅할 수 있는 운전자별 프로파일 설정, 5가지 모드의 7인치 TFT 계기판, 5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팅, 무손실 디지털 음원 재생 기술 등 SM6의 국내 최초 기술들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르노삼성-트위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307" alt="[르노삼성] 트위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르노삼성-트위지-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최근 국내 도로 운행 길이 열려 하반기 정식 출시를 앞둔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도 전시된다. 트위지의 최고속도는 시속 80㎞로 한 번 충전으로 100㎞까지 주행할 수 있으며 충전은 가정용 220V 전원을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 에어백과 4점식 안전벨트는 물론 전면 범퍼 빔, 측면 충돌 보호 장치 등 안전 보호 기능을 두루 갖췄다. 이번 트위지 전시는 궁극적인 미래 자동차를 상징하던 트위지가 현실적인 자동차로서 처음으로 모터쇼에서 관람객을 만난다는 데서 큰 의미를 가진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118년의 르노 모터스포츠 DNA가 집약된 클리오 RS와 40년의 F1 출전 역사의 결정체 R.S. 16을 전시해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R.S. 16의 V6 직분사 엔진은 배기량이 1.6리터에 불과하지만 출력은 무려 875마력에 이른다. 엔진 무게는 145kg에 불과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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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제주포럼 세계 지도자들 공식 의전 차량으로 SM3 Z.E. 사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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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y 2016 07:04: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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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자사의 준중형 세단 전기차인 SM3 Z.E. 모델을 제주포럼의 공식의전 차량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정제주에 어울리는 SM3 Z.E. 전기차 7대가 제주포럼의 공식 의전차량으로서 국내외 국빈을 모시게 되었다. ‘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을 주제로 열리는 제주포럼은 세계 지도자들과 정부인사, 국제기구 대표, 학자, 기업인 등 60여개국, 5천여 명의 국내외 귀빈이 참석한다. 특히 반기문 유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르노삼성-SM3-Z.E.-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145" alt="[르노삼성] SM3 Z.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르노삼성-SM3-Z.E.-2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5일 자사의 준중형 세단 전기차인 SM3 Z.E. 모델을 제주포럼의 공식의전 차량으로 사용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청정제주에 어울리는 SM3 Z.E. 전기차 7대가 제주포럼의 공식 의전차량으로서 국내외 국빈을 모시게 되었다.</p>
<p>‘아시아의 새로운 질서와 협력적 리더십’을 주제로 열리는 제주포럼은 세계 지도자들과 정부인사, 국제기구 대표, 학자, 기업인 등 60여개국, 5천여 명의 국내외 귀빈이 참석한다. 특히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이 행사 개회식에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p>
<p>제주포럼은 외교·안보, 경제·경영, 기후변화·환경, 여성·교육·문화, 글로벌 제주 등 5개 분야 69개 세션으로 진행된다. 또한 전직 국가 정상 6명이 한반도와 아시아, 지구적 현안에 대한 진단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SM3 Z.E.는 준중형 전기차 유일의 세단 타입으로 국내외 귀빈의 의전에도 손색없는 안락함과 편리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제주포럼 행사 중에는 SM3 Z.E.의전차량을 사용함으로써 청정제주에서 열리는 제주포럼의 성료를 기원하게 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 EV영업팀 윤동훈 팀장은 “청정제주에서 열리는 글로벌 행사에 SM3 Z.E.가 의전차량으로 사용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면서, “귀빈 의전차량으로도 손색 없는 준중형 세단 전기차 SM3 Z.E.의 매력을 통해서 국내외 전기차 시장이 한층 확대될 수 있도록 르노삼성자동차도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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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전용 피크닉세트와 프렌치 럭셔리 팩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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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y 2016 06:56: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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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3일부터 최고급 소재의 르노삼성 전용 피크닉세트를 런칭하고, 프랑스 고급브랜드 미쉐린(Michelin) 사의 타이어, 포칼(Focal) 사의 스피커와 방음 시공, 피크닉세트가 모두 포함된 프렌치 럭셔리 팩(French Luxury Pak.)을 100개 한정 판매한다. 르노삼성자동차 전용 피크닉세트는 최근 가까운 근교로 떠나거나 간편한 야외활동을 즐기는 바캉스 족이 늘어남에 따라 개발한 제품으로, 초경량의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트렁크에 쉽고 컴팩트하게 실을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_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015" alt="르노삼성_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_사진2.jpg" width="800" height="555"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23일부터 최고급 소재의 르노삼성 전용 피크닉세트를 런칭하고, 프랑스 고급브랜드 미쉐린(Michelin) 사의 타이어, 포칼(Focal) 사의 스피커와 방음 시공, 피크닉세트가 모두 포함된 프렌치 럭셔리 팩(French Luxury Pak.)을 100개 한정 판매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 전용 피크닉세트는 최근 가까운 근교로 떠나거나 간편한 야외활동을 즐기는 바캉스 족이 늘어남에 따라 개발한 제품으로, 초경량의 최고급 소재를 사용해 트렁크에 쉽고 컴팩트하게 실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피크닉세트는 의자 2개, 매트, 테이블로 구성된 A세트(소비자가 33만원)와 A세트에 썬쉐이드(Sun Shade)가 포함된 B세트(소비자가 49만 5천원) 중 선택 가능하다.</p>
<p>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한불수교 100주년을 기념하여 프랑스 르노에서 디자인된 QM3를 위한 프렌치 럭셔리 팩을 런칭, 프랑스 고급브랜드인 미쉐린 타이어, 포칼스피커와 도어 방음, 피크닉세트 풀 패키지를 총 99만원에 100개 한정 판매한다.</p>
<p>이에 더해 프렌치 럭셔리 팩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AVM(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5명, QM3 스키드세트 15명, 멜론 100곡 다운로드권 10명을 더해 총 30명에게 상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대 62만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프렌치 럭셔리 팩으로 QM3가 가진 유러피안 감성이 한층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인다.</p>
<p>르노삼성자동차 AS담당 안경욱 상무는 “간편한 피크닉을 즐기는 젊은 고객층, QM3의 품격을 원하는 고객을 겨냥한 용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니즈를 맞춘 용품으로 고객 취향의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전국 170여개 서비스 네트워크 및 온라인 순정용품 쇼핑몰(mall.renaultsamsungM.com)에서 500여 개에 이르는 다양한 차량 용품 및 액세서리를 판매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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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브랜드 홍보대사로 배우 천정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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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May 2016 00:17: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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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9일 올해 자사 브랜드 홍보대사로 배우 천정명을 선정했다. 이번 홍보대사 선정 배경은 최근 보다 젊은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얼굴로 ‘원조 연하남’의 솔직하고 건실한 매력을 지닌 배우 천정명이 적합했다는 점이 주요했다. 또 배우 천정명이 가진 반듯하고 진정한 이미지가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닌 세련된 감성을 잘 대변한다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배우 천정명은 올해 연말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르노삼성자동차-브랜드-홍보대사로-배우-천정명-선정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801" alt="[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 브랜드 홍보대사로 배우 천정명 선정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르노삼성자동차-브랜드-홍보대사로-배우-천정명-선정_1.jpg" width="800" height="547"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9일 올해 자사 브랜드 홍보대사로 배우 천정명을 선정했다.</p>
<p>이번 홍보대사 선정 배경은 최근 보다 젊은 브랜드로 거듭나고 있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얼굴로 ‘원조 연하남’의 솔직하고 건실한 매력을 지닌 배우 천정명이 적합했다는 점이 주요했다. 또 배우 천정명이 가진 반듯하고 진정한 이미지가 르노삼성자동차가 지닌 세련된 감성을 잘 대변한다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배우 천정명은 올해 연말까지 르노삼성자동차의 브랜드 홍보대사로서 르노삼성 공식행사 참석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p>
<p>홍보대사로 위촉된 천정명은 “르노삼성자동차의 홍보대사로 임명되어 영광이며, 앞으로 열심히 활동해 도움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으며, “현재 촬영 중인 드라마에 QM3 초코브라운을 타고 나올 예정인데, 처음 보자마자 강렬하고 세련된 색상에 반했고 전체적으로 정말 매력적인 차라고 느꼈다”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 정지은 팀장은 “QM3, SM6를 통해 보다 젊어진 르노삼성의 브랜드 이미지가 배우 천정명이 지닌 남성적이면서도 천진한 미소를 지닌 모습을 통해 돋보일 것”이라며, “앞으로 SM3 홍보대사인 배우 박소담과 함께 브랜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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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하반기 정식 출시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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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y 2016 14:02: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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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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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5월 18일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하반기에 정식 출시 한다고 밝혔다. 그 동안 트위지는 초소형 전기자동차에 대한 차종분류 및 안전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도로를 운행할 수 없어 임시운행허가를 통한 시범사업을 검토하여 왔으나, 5월 18일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국토부가 관련 법령을 획기적으로 정비하여 외국의 자동차 안전 성능에 관한 기준 등을 충족할 경우 도로운행을 허용함에 따라 정식 출시가 가능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트위지-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60" alt="[르노삼성] 트위지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트위지-7.jpg" width="800" height="639"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5월 18일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를 하반기에 정식 출시 한다고 밝혔다.</p>
<p>그 동안 트위지는 초소형 전기자동차에 대한 차종분류 및 안전기준이 마련되지 않아 도로를 운행할 수 없어 임시운행허가를 통한 시범사업을 검토하여 왔으나, 5월 18일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국토부가 관련 법령을 획기적으로 정비하여 외국의 자동차 안전 성능에 관한 기준 등을 충족할 경우 도로운행을 허용함에 따라 정식 출시가 가능하게 되었다.</p>
<p>구체적인 출시 시점은 관련 법령 정비가 완료되는 올 하반기가 될 전망이다. 용도에 따라 2인승 및 1인승 카고 2 종류를 출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트위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59" alt="[르노삼성] 트위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르노삼성-트위지-2.jpg" width="800" height="496" /></a><br />
트위지는 LG화학의 6.1㎾h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 한 번 충전으로 100㎞까지 주행할 수 있다. 최고속도는 시속 80㎞이며, 충전은 가정용 220V 전원을 그대로 이용하면 된다. 에어백과 4점식 안전벨트는 물론 전면 범퍼 빔, 측면 충돌 보호 장치 등 안전 보호 기능을 두루 갖췄다. 최고속도 45km인 트위지45, 최고속도 80km인 트위지80이 전세계적으로 출시되고 있다.</p>
<p>지난해 르노삼성차가 국내에 처음 소개한 트위지는 1인 가구의 증가로 국내 소비자들이 초소형차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도심 무공해 차량에 대한 수요가 커짐에 따라 대중교통의 보완 수단으로서 많은 주목을 받아 왔다. 제주도, 서울 G밸리를 비롯한 관광지, 지식산업단지뿐만 아니라 물류업, 도심 배달업 등에서 근거리 이동 수단의 필요성과 카쉐어링 같은 다양한 소비자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차량으로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p>
<p>르노삼성은 트위지를 국내에 출시할 경우, LG화학 배터리 장착뿐만 아니라 국내 생산도 검토할 계획임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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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이제는 상용차도 전기차 시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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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y 2016 06:34: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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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5월 17일 세계 최초 일충전 주행거리 250km 1톤 전기 상용차 개발을 위해 중소, 중견기업과 협력하여 5월 3일 산업부에서 공고한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자동차 및 전기차 부품 개발은 그 동안 주로 승용 전기차 위주로 개발되어 왔으나 상용차의 경우, 1일 사용거리 및 화물 운송 등 운행 용도가 결정되어 있어 차세대 전기차로 시장으로 주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55655"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Renault-Kangoo-2014-1280-23.jpg"><img class="size-full wp-image-55655" alt="르노 캉구 Z.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Renault-Kangoo-2014-1280-23.jpg" width="800" height="474" /></a><p class="wp-caption-text">르노 캉구 Z.E.</p></div>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5월 17일 세계 최초 일충전 주행거리 250km 1톤 전기 상용차 개발을 위해 중소, 중견기업과 협력하여 5월 3일 산업부에서 공고한 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공모에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전기자동차 및 전기차 부품 개발은 그 동안 주로 승용 전기차 위주로 개발되어 왔으나 상용차의 경우, 1일 사용거리 및 화물 운송 등 운행 용도가 결정되어 있어 차세대 전기차로 시장으로 주목 받아 왔다.</p>
<p>특히, 노후 상용차의 도심 운행에 따른 대기오염 문제를 해결할 방안으로 전기 상용차가 유력한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현재의 1톤 경유 상용차를 전기차로 대체하기 위해 사용시간, 주행거리 및 적재화물의 양 등을 고려한 일충전 주행거리를 250km 이상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상용 전기자동차 플랫폼 개발 및 부품 국산화를 병행하여 추진할 계획이다.</p>
<p>개발기간은 3년~4년을 예상하며, 상용차용 전기 배터리 및 관련 부품, 구동 시스템, 전용 부품 등 분야에서 기술력 있는 중소 중견기업을 발굴하고, 중소 중견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기차 부품산업의 생태계 조성을 선도할 계획이다.</p>
<p>국산화 개발 완료 후 중소 중견기업을 통하여 양산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연구개발에서 양산에 이르는 새로운 상생협력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p>
<p>한편, 전세계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전기차 풀 레인지를 제공하고 있으며 상용차 ‘캉구 Z.E.’는 현재까지 누적판매 약 2만 3천대를 달성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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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형 SUV 4파전- &#8220;티볼리 훨훨, 니로 약진, QM3·트랙스 주춤&#8221;</title>
		<link>http://www.motorian.kr/?p=553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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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y 2016 05:52: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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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달 기아차 니로가 출시되면서 그간 3파전 구도였던 소형 SUV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인 티볼리는 티볼리 에어의 선전에 힘입어 1위 자리를 공고히 했고, 니로는 출시와 동시에 2위로 치고 올라왔다. 소형 SUV 시장을 열고 확장시킨 트랙스와 QM3는 판매가 주춤하는 모양새다. 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국산 소형 SUV는 총 9,924대가 판매됐다. 이는 2013년 국내에서 판매된 소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suvsu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324" alt="suv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suvsuv.jpg" width="1280" height="900" /></a></p>
<p>지난 달 기아차 니로가 출시되면서 그간 3파전 구도였던 소형 SUV 시장이 흔들리고 있다. 디펜딩 챔피언인 티볼리는 티볼리 에어의 선전에 힘입어 1위 자리를 공고히 했고, 니로는 출시와 동시에 2위로 치고 올라왔다. 소형 SUV 시장을 열고 확장시킨 트랙스와 QM3는 판매가 주춤하는 모양새다.</p>
<p>업계에 따르면 지난 4월 국산 소형 SUV는 총 9,924대가 판매됐다. 이는 2013년 국내에서 판매된 소형 SUV 전체 판매량과 맞먹는 규모다. 월별 판매량으로 보더라도 역대 최고 수준이다. 이 같은 성장세는 연초부터 출시된 쌍용 티볼리 에어와 기아 니로 등 소형 SUV 신차들의 약진 덕이다.</p>
<p>반면 최초로 출시된 국산 소형 SUV, 트랙스는 월 1,000대 정도 판매를 유지하며 좀처럼 판매량 반등을 이루지 못하고 있고, 돌풍을 몰고 왔던 르노삼성 QM3 역시 월 1,000대 수준에 그치고 있다.</p>
<p>&nbsp;</p>
<p><strong>쌍용 티볼리, 뛰어난 완성도 앞세워 방어 성공&#8230; 기아 니로는 단숨에 2위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tivoliii.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323" alt="tivolii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tivoliii.jpg" width="1024" height="1200" /></a></p>
<p>독보적인 판매량을 자랑하는 디펜딩 챔피언, 쌍용 티볼리는 새로운 지원군, 티볼리 에어의 활약으로 가뿐히 수성(守城)에 성공했다. 티볼리의 4월 내수 판매량은 역대 최고인 총 5,375대로 스테디 셀러인 기아차 모닝과 맞먹는 수치다. 이 중 티볼리 에어가 2,342대 판매돼 티볼리 브랜드 전체 판매의 43.5%를 차지했다.</p>
<p>티볼리는 우려와 달리 에어의 출시로 인한 판매 간섭이나 니로 출시의 영향도 거의 받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4월 3,033대가 팔린 일반 티볼리는 전월 3,358대, 전년 동월 3,420대가 판매됐던 것과 비교했을 때 10% 내외의 판매 감소만 있었을 뿐 출시 1년 3개월이 지났음에도 꾸준히 월 판매량을 유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TivoliAIR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243" alt="aTivoliAIR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TivoliAIR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주목할 것은 티볼리 에어의 성장세다. 출시 첫 달인 3월에 1,439대가 판매된 티볼리 에어는 4월 2,342대가 판매됐다. 이는 티볼리 에어만의 판매량으로 기아 니로(2,440대)의 판매량과 맞먹는 것이다. 당초 소형 롱바디 모델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지만 티볼리 에어는 그것이 기우에 불과했음을 증명했다.</p>
<p>특히 티볼리는 글로벌에서 월 7,788대가 판매돼 쌍용 전체 판매의 절반 이상을 담당하는 효자 모델로 등극했다. 쌍용차는 이달부터 티볼리 에어의 수출이 본격화되면 더 고무적인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160407-니로-미디어-시승회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051" alt="160407 니로 미디어 시승회(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160407-니로-미디어-시승회3.jpg" width="1280" height="704" /></a></p>
<p>한편 3월 29일 출시된 기아 니로는 4월에 2,440대를 팔아 단숨이 동급 2위로 올라섰다. 3월 출고된 4대를 포함하면 4월까지 누적 2,444대가 판매된 것이다. 니로 출시 당시 약 2,500대 가량의 사전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발표한 것을 고려하면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판매량이 더 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니로는 지난 달 판매된 국산 하이브리드 모델 중 유일하게 월 2,000대 이상의 실적을 올려 국산 하이브리드 중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형제 모델인 현대 아이오닉의 실적이 부진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정숙성과 연비를 모두 갖추고 다양한 혜택을 받는 컴팩트 하이브리드에 대한 젊은 층의 수요는 꾸준히 제기돼 왔으나, 아이오닉에 비해 공간 활용도가 뛰어난 니로가 시장에서 더 좋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14_보도자료현대차-국산-최초-친환경-전용-모델-아이오닉-탄생-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62" alt="160114_(보도자료)현대차, 국산 최초 친환경 전용 모델 아이오닉 탄생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160114_보도자료현대차-국산-최초-친환경-전용-모델-아이오닉-탄생-사진2.jpg" width="1024" height="548" /></a></p>
<p>반면 아이오닉의 판매는 3월 1,250대에서 4월 755대로 급감해 니로 출시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최근 니로를 계약한 J씨는 &#8220;아이오닉의 뒷좌석 헤드룸이 좁다는 얘기에 아반떼 디젤을 고려했으나, 니로는 뒷좌석이 넓다는 시승평을 보고 니로를 계약했다&#8221;고 말했다. 이처럼 니로의 넓은 실내공간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보인다.</p>
<p>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10년 20만km 보증, 배터리 평생 보증, 취·등록세 감면 및 정부 보조금, 기타 하이브리드 혜택 등 니로의 다양한 이점들이 입소문을 타면서 첫 차를 고르는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nbsp;</p>
<p><strong>르노삼성 QM3 &#8220;아 옛날이여~&#8221;·쉐보레 트랙스는 부분변경 기대 중</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QM3RSM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17" alt="aQM3RSM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aQM3RSM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4년에 기록적인 판매고를 세웠던 르노삼성의 QM3는 4월 1,095대가 판매됐다. 이는 전월(1,015대) 대비 7.9% 성장한 것이지만 절대적인 성장세는 크지 않다. 최근 탈착식 태블릿 PC를 통해 내비게이션 등을 제공하는 T2C 시스템과 쇼콜라 브라운 등 신규 외장 컬러를 도입했지만 판매 촉진에는 별 효과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p>
<p>특히 작년 4월에 2,628대가 팔렸던 것과 비교하면 판매가 58.3%나 감소한 것으로, 티볼리의 계속되는 약진과 니로·티볼리 에어 등 동급 신모델 출시의 영향을 많이 받은 것으로 관측된다. 특히 QM3의 가격은 2,239~2,533만 원으로 동급 중 가장 비싼 수준이다. 단순 가격만 비교하자면 기아 니로와 비슷하거나 니로가 더 비싸지만, 니로는 하이브리드 보조금 등의 혜택으로 실구매가가 더 저렴하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쉐보레-트랙스_강하늘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911" alt="쉐보레 트랙스_강하늘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쉐보레-트랙스_강하늘_2.jpg" width="800" height="534" /></a></p>
<p>트랙스도 상황은 비슷하다. 쉐보레 트랙스는 4월 1,014대가 판매돼 전월(1,002대)과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1,033대가 판매된 전년 동월과 비교해 봐도 큰 차이가 없다. 소형 SUV 시장 전체가 성장하면서 작년 판매가 많이 늘었지만 상대적으로 여전히 동급 중 가장 적은 판매를 기록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다.</p>
<p>특히 2012년 출시 이후 변화 없는 오래된 디자인과 부족한 편의사양, 떨어지는 마감 품질 등은 동급 경쟁에서 약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경쾌한 1.4 가솔린 터보와 지난 해 추가된 1.6 디젤 등 좋은 평가를 받은 파워트레인에도 불구하고 상품성의 부족이 지적받고 있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hevrolet-Trax_2017_1600x120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15" alt="Chevrolet-Trax_2017_1600x120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hevrolet-Trax_2017_1600x120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하지만 트랙스에게는 반등의 기회가 있다. 바로 올 4분기 부분변경이 예정된 것. 앞서 북미에서는 신형 모델의 디자인과 사양 등이 공개된 바 있다. 그간 많은 지적을 받았던 익스테리어 디자인이 고급화됐고, 실내에서도 계기판 클러스터와 센터페시아 등의 디자인이 대폭 개선됐다.</p>
<p>또 스파크, 임팔라, 말리부 등과 마찬가지로 애플 카플레이가 적용돼 사용 편의성도 개선될 예정이다.업계에 따르면 트랙스 부분변경은 오는 11월께 아베오와 함께 한국 시장에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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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급 사양 SM6 공급 부족, 르노삼성 내수 판매 전년 동월대비 21.6% 증가</title>
		<link>http://www.motorian.kr/?p=551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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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6 12:48: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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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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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4월 내수 8536대와 수출 1만3445대를 판매해 총 2만1981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내수는 SM6와 SM7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21.6% 증가했다. 4월 내수에서 가장 많은 판매를 이룬 모델은 5195대가 판매된 SM6다. SM6는 4월 판매에서 최고급 사양인 RE 트림이 가장 큰 비중인 44.4%를 차지했다. 사전 계약 때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고급 사양 모델로 수요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SM6-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1349" alt="SM6 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SM6-041.jpg" width="1287" height="735"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4월 내수 8536대와 수출 1만3445대를 판매해 총 2만1981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특히 내수는 SM6와 SM7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21.6% 증가했다.</p>
<p>4월 내수에서 가장 많은 판매를 이룬 모델은 5195대가 판매된 SM6다. SM6는 4월 판매에서 최고급 사양인 RE 트림이 가장 큰 비중인 44.4%를 차지했다. 사전 계약 때부터 예상을 뛰어넘는 고급 사양 모델로 수요가 집중됐던 SM6는 8.7” S-링크 등과 같은 고급 사양 부품의 수급 문제가 점차 해결되면서 5월부터는 정상적인 출고를 예상하고 있다.</p>
<p>SM6의 엔진 사양 별 판매 역시 4월에는 2.0 가솔린 GDe 3585대, 1.6 터보 가솔린 TCe 669대, LPG 엔진 LPe 941대로 나타났으나, 내달부터는 변화가 예상된다. 지난 3개월 간 SM6 총 계약 대수 2만7천여대 중 TCe 모델 비중이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음을 볼 때, 부품 수급 문제가 해결될 경우 특히 고급 사양 집중도가 높은 TCe의 판매 비중이 함께 증가될 것으로 보인다.</p>
<p>SM6의 인기와 함께 르노삼성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인 SM7도 지속적인 판매 증가를 보이고 있다. SM7은 전년 동월대비 62.5% 증가한 590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특히 SM7은 지난 2014년 4월 판매 이래 13개월 연속 전년 동월대비 판매 성장을 보이고 있다. 이는 준대형 LPG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SM7 LPe의 꾸준한 인기와 더불어, SM6 출시 후 증가한 매장 방문객들에게 유러피언 감성의 SM7이 재평가를 받으며 판매 성장을 견인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그 밖에 4월 판매에서 1095대 실적을 올린 QM3 역시 탁월한 연비 효율과 검증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스테디셀러 모델로서 자리해 가고 있다. QM3는 최근 알칸타라 포인트 천연가죽시트와 전용 실내 패키지, 전자식 룸미러(ECM) 등을 기본 적용한 유럽 감성의 쇼콜라 브라운 컬러를 신규 런칭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4월 수출 실적은 1만3445대로 나타났다. 이 중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는 1만2999대로 올 해 4개월 동안의 누적 수출 물량이 5만대에 근접했다. 이는 지난 해 같은 기간 누적 수출 물량보다 36.5% 증가한 것으로 올해 로그 수출 실적 역시 당초 연간 계약 물량인 8만대를 가볍게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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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5월 프로모션, QM3 최대 48개월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혜택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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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1 May 2016 14:11: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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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오늘, 자동차 구매 고객들이 할부원금에 따라 최장 48개월까지 무이자로 할부 구매할 수 있는 &#8216;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특별 사은품 등의 5월 판매조건을 선보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3 구매고객들의 차량구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밸류박스*와 함께 하는 마이웨이(My way)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이웨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은 고객이 직접 선납금을 선택하고 남은 할부원금에 따라 최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_카본그레이-신규-컬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39" alt="르노삼성 QM3_카본그레이 신규 컬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_카본그레이-신규-컬러1.jpg" width="1024" height="612"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오늘, 자동차 구매 고객들이 할부원금에 따라 최장 48개월까지 무이자로 할부 구매할 수 있는 &#8216;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과 특별 사은품 등의 5월 판매조건을 선보였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QM3 구매고객들의 차량구매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밸류박스*와 함께 하는 마이웨이(My way)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이웨이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은 고객이 직접 선납금을 선택하고 남은 할부원금에 따라 최장 48개월까지 무이자로 할부 구매할 수 있는 금융 프로그램이다. 여기에 QM3 구매고객을 위한 특별 사은품으로 스키트 세트나 사이드미러 오토폴딩 용품 중 한 가지를 무료로 선택할 수 있다.</p>
<p>QM3 구매고객은 마이웨이 할부 외에도 해피초이스 할부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도 있다. 해피초이스 할부를 통해서 4.5%(36개월)와 4.9%(48개월)의 두 가지 저금리 상품 중에 선택이 가능하다. 해피초이스 할부는 선수금 최소 10%~최대 30%, 그리고 유예율 40%~70% 범위 안에서 선택하여 월 납입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신개념의 할부 프로그램이다. 해피초이스 프로그램으로 QM3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30만원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QM3 현금 구매 시에는 1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이외에 SM6 구매 고객에게는 신차 구매의 기쁨을 더 오래도록 누릴 수 있도록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보험을 묶은 밸류박스를 선택할 시에 4.9%(36개월), 5.9%(48개월), 6.5%(60개월) 할부 조건으로 구매가 가능하다.</p>
<p>한편, SM6는 2.0 GDe와 1.6 TCe 모델이 모두 큰 인기를 끌면서 고객 인도까지의 출고 대기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특히, LE, RE 상위 트림에서 S-link 패키지와 드라이빙 어시스트 패키지 등과 같은 고급 옵션의 신청률이 매우 높게 나타났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급 옵션부품과 상위 트림에 대한 수급, 생산에 총력을 더해서 고객 인도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p>
<p>또한 5월 중 SM5 16MY 모델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150만원을 할인해주며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들은 밸류박스를 이용하여 70만원 할인에 0.5% 초저리 할부(36개월)와 함께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운전자보험 서비스를 모두 누릴 수 있다.</p>
<p>SM3는 현금 고객에 50만원 할인하며 할부 고객은 2.5%(36개월), 3.5%(48개월), 4.5%(60개월)의 저금리 혜택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해피초이스 할부를 통해 4.5%(36개월)와 4.9%(48개월)의 두 가지 상품 중에 선택하여 월 납입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SM3 할부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로 2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SM7 고객은 가솔린 모델 70만원, LPG 모델 50만원의 현금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할부 고객은 1.9%(36개월), 2.9%(60개월)의 파격적인 저금리 혜택을 받는다. QM5 고객 역시 50만원 현금 할인 또는 3.9%(36개월)과 4.5%(60개월)의 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박동훈 대표이사는 &#8220;고객들의 넘치는 성원에 힘입어 SM6가 놀라운 판매기록을 만들어가고 있다.”면서, “지난 3월 한달간 6,751대의 SM6가 판매되었으며, 이 같은 성과는 당분간 계속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8221;고 밝혔다.</p>
<p>또한 박동훈 대표이사는 &#8220;실제로 SM6는 상위 트림모델의 판매비중이 매우 높으며, 대부분의 고객들이 고급 옵션을 필수로 선택하고 있다. 이는 SM6가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하는 새로운 차원의 고급스러움과 남다른 상품성이 고객들에게 인정 받았다는 것을 보여준다.”면서, “SM6의 고급 옵션부품과 상위 트림의 수급, 생산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고객 대기기간을 최대한 단축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8221;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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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45mm 길어진 &#8220;QM5 후속&#8221; 르노 콜레오스, 베이징서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63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4634#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Apr 2016 05:37: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르노]]></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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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의 미드사이즈 SUV, 콜레오스(Koleos)가 2007년 첫 출시 이후 9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앞서 신형 모델이 맥스톤(Maxthon) 등 새로운 이름을 쓸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됐으나, 성공적이었던 1세대 모델의 이름을 계승한 신모델이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됐다. D-세그먼트 SUV로 만들어진 콜레오스는 한 눈에 보기에도 이전보다 커진 차체가 특징이다. C필러 이후가 짧았던 기존 모델에 비해 차체를 대폭 키우면서 명실상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60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56" alt="Renault-Koleos-2017-160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60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르노의 미드사이즈 SUV, 콜레오스(Koleos)가 2007년 첫 출시 이후 9년 만에 완전히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했다. 앞서 신형 모델이 맥스톤(Maxthon) 등 새로운 이름을 쓸 것이라는 관측도 제기됐으나, 성공적이었던 1세대 모델의 이름을 계승한 신모델이 베이징 모터쇼에서 공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60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57" alt="Renault-Koleos-2017-160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60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D-세그먼트 SUV로 만들어진 콜레오스는 한 눈에 보기에도 이전보다 커진 차체가 특징이다. C필러 이후가 짧았던 기존 모델에 비해 차체를 대폭 키우면서 명실상부한 패밀리 SUV로 자리잡았다. 전장은 기존 대비 무려 145mm나 길어진 4,670mm에 달하며, 휠베이스는 2,710mm로 기존 대비 20mm 길어졌다. 그 결과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했다는 것이 르노의 설명이다. 국산 경쟁모델인 싼타페와 쏘렌토의 휠베이스는 각각 2,700mm·2,780mm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60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55" alt="Renault-Koleos-2017-160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60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한 가지 특징은 지상고가 높아졌다는 점. 기존 모델의 185mm에서 213mm로 높아지면서 도심 주행 뿐 아니라 SUV라는 이름에 걸맞는 험지주파능력까지 확보했다. 이에 걸맞게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인 &#8220;4X4-i&#8221; 시스템도 탑재돼 안정적인 4륜구동 성능을 보장한다. 이 시스템은 평상 시에는 전륜구동으로 작동하지만 4X4 오토 모드에서는 상황에 따라 구동력을 후륜에 배분한다. 보다 본격적인 험지 주행을 위해서는 4X4 락 모드를 선택, 상시 4륜구동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60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58" alt="Renault-Koleos-2017-160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60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체적인 디자인은 앞서 출시된 르노의 차세대 기함 탈리스만(한국명 SM6)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전면부의 &#8220;ㄷ&#8221;형 LED 주간 주행등이나 르노 패밀리 룩 라디에이터 그릴 등 전면부 모습은 탈리스만을 빼닮았다. 헤드라이트는 풀 LED 퓨어라이트가 탑재돼 더 뛰어난 효율과 우수한 배광능력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48" alt="Renault-Koleos-2017-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후면 디자인 역시 르노 엠블렘을 중심으로 가로로 배치된 테일램프가 차체를 더 넓어보이게 만들 뿐 아니라 테일램프 끝단에서 아래로 이어지는 캐릭터 라인을 통해 앞모습과의 통일성을 준다. 차체 측면에는 독특한 근육질 디자인이 추가돼 개성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53" alt="Renault-Koleos-2017-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1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는 세련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을 적용했으며, 탈리스만과 마찬가지로 세로형 R-링크2 태블릿 인터페이스를 탑재해 커넥티비티를 대폭 향상시켰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태블릿 인터페이스는 실제 휴대용 태블릿처럼 조작과 메뉴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54" alt="Renault-Koleos-2017-128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1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실내공간이 눈여겨볼 정도로 확대됐는데, 2열 레그룸은 289mm에 달하며 트렁크는 평상 시 624L, 폴딩 시 자그마치 2,000L에 달한다. 그 밖에도 11L에 이르는 글로브 박스를 비롯, 차체 곳곳에 35L 가량의 추가 수납공간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50" alt="Renault-Koleos-2017-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 밖에 지속적인 파트너십을 이어가고 있는 보스가 오디오 시스템을 제공하며, 긴급제동·차선이탈경보·안전거리경보·사각지대경보·신호 및 표지판 인식기능·오토 하이빔·주차 어시스트 등 최첨단 운전자 보조 기능을 대거 탑재해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52" alt="Renault-Koleos-2017-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체는 에스파스, 카자르, 탈리스만, 닛산 X-트레일과 로그, 캐시카이 등과 공유하는 CMF-C/D 아키텍처를 채택했으며, 이를 통해 르노가 D-세그먼트 SUV를 선보이는 것은 처음이다. 파워트레인으로는 시장에 따라 2종의 가솔린과 2종의 디젤이 탑재돼 130~175마력의 성능을 낸다. 변속기는 6속 수동이나 X-트로닉 CVT가 탑재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51" alt="Renault-Koleos-2017-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신형 콜레오스는 올 3분기 호주, 터키, 중동 및 라틴 아메리카를 시작으로 4분기 중국, 2017년 초 러시아 및 유럽 등지에 순차적으로 판매를 개시한다. 중국을 제외한 전 세계 판매물량은 전량 부산의 르노삼성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49" alt="Renault-Koleos-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Renault-Koleos-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국내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이지만 글로벌과 마찬가지로 올 3분기가 유력하게 점쳐지고 있다. 국내 출시명은 QM5 네이밍을 이어받거나, 차급이 높아진 만큼 SM6와 마찬가지로 QM6라는 신규 네이밍을 적용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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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QM3 신규 컬러 ‘쇼콜라 브라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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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Apr 2016 18:36: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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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4일 QM3 최상위 트림 RE 시그니처(Signature)에 유럽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쇼콜라 브라운(Chocolat Brown)’ 컬러를 추가하고, 신규 디자인 및 전용 프리미엄 패키지를 출시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급사양은 대폭 강화했으나 소닉 레드(Sonic Red) 컬러에 한정되던 기존 RE 시그니처 트림에 유럽에서 선풍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쇼콜라 브라운 컬러를 신규 도입, 프렌치 감성을 품은 르노만의 고급스러운 컬러로 국내 소비자의 선택권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르노삼성_QM3-쇼콜라브라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91" alt="르노삼성_QM3 쇼콜라브라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르노삼성_QM3-쇼콜라브라운_2.jpg" width="600" height="362"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14일 QM3 최상위 트림 RE 시그니처(Signature)에 유럽시장에서 인기가 높은 ‘쇼콜라 브라운(Chocolat Brown)’ 컬러를 추가하고, 신규 디자인 및 전용 프리미엄 패키지를 출시한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고급사양은 대폭 강화했으나 소닉 레드(Sonic Red) 컬러에 한정되던 기존 RE 시그니처 트림에 유럽에서 선풍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쇼콜라 브라운 컬러를 신규 도입, 프렌치 감성을 품은 르노만의 고급스러운 컬러로 국내 소비자의 선택권을 넓히고자 했다.</p>
<p>QM3 쇼콜라 브라운은 외관에 쇼콜라 브라운 바디와 블랙 루프, 내장에 알칸타라 포인트 천연가죽시트와 쇼콜라 브라운 전용 인테리어, 고급형 룸 램프 및 맵 램프와 선바이저 조명, 알루미늄 페달이 포함된 프리미엄 패키지, 전자식 룸미러(ECM)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살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르노삼성_QM3-쇼콜라브라운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192" alt="르노삼성_QM3 쇼콜라브라운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르노삼성_QM3-쇼콜라브라운_3.jpg" width="600" height="336" /></a><br />
출시 후 국내에선 볼 수 없던 생동감 넘치는 내외장 컬러를 꾸준히 선보인 QM3는 이번 신규 컬러 추가로 레드, 블루, 오렌지, 블랙, 그레이, 아이보리, 브라운의 7가지 바디에, 블랙, 오렌지, 아이보리의 3가지 루프를 갖추게 된다.</p>
<p>가격은 2,580(개소세 인하 전)만원이다. (2,533 만원, 개소세 인하 후)</p>
<p>르노삼성자동차 마케팅오퍼레이션담당 방실 이사는 “2016년형 QM3의 구매비율을 보면 소닉 레드가 15%, 마린 블루가 19%로 기존에 없던 독특한 컬러의 인기가 상당히 높다” 며,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QM3 고객을 위해 계속해서 르노의 프렌치 시크를 더한 디자인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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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오토솔루션 봄맞이 고객감사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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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Apr 2016 12:1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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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싱그러운 봄철을 맞이하여 ‘오토솔루션 2016 HAPPY SPRING 봄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봄 이벤트는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4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다음과 같은 혜택을 담고 있다. - 봄맞이 필수교환 소모품, ‘에어컨 필터’와 ‘와이퍼 블레이드’ 동시 교환 시 30% 할인 / 1개 품목만 교환해도 20% 할인 혜택 제공 - 금호타이어 최고급형 모델 개당 2만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싱그러운 봄철을 맞이하여 ‘오토솔루션 2016 HAPPY SPRING 봄봄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봄봄 이벤트는 오는 4월 11일부터 5월 14일까지 5주간 진행되며 다음과 같은 혜택을 담고 있다.</p>
<p>- 봄맞이 필수교환 소모품, ‘에어컨 필터’와 ‘와이퍼 블레이드’ 동시 교환 시 30% 할인 / 1개 품목만 교환해도 20% 할인 혜택 제공<br />
- 금호타이어 최고급형 모델 개당 2만원 할인, 기타 타이어 전품목 개당 1만원 할인<br />
- 엔진세정제 1만원 할인 판매</p>
<p>르노삼성자동차 애프터세일즈 안경욱 상무는 “생동감 넘치는 봄을 맞이하여 고객들께 더욱 쾌적하고 안전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면서, “최근 SM6를 포함하여 르노삼성자동차의 제품과 서비스에 큰 관심과 애정을 쏟아주시는 고객들에게 보답할 수 있도록 감동과 만족을 드리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이번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 이벤트란을 참고하고 정비 예약과 기타 사항 등은 엔젤센터(080-300-3000)로 문의하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르노삼성자동차-봄맞이-고객감사-프로모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097" alt="르노삼성자동차 봄맞이 고객감사 프로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르노삼성자동차-봄맞이-고객감사-프로모션.jpg" width="397" height="60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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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SM6, 더 가까이서 더 많은 고객 만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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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Apr 2016 01:46: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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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4월 한 달간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의 대규모 전국 시승이벤트와 신세계백화점에 SM6 특별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본격적으로 SM6 출고가 이뤄지고 차량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SM6의 품격 높은 경험을 보다 많은 고객과 가까운 공간에서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4월 한 달간 진행되는 ‘SM6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시승행사는 가까운 르노삼성차 전시장에서 SM6를 타보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르노삼성-SM6-더-가까이서-더-많은-고객-만난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00" alt="[르노삼성] SM6, 더 가까이서 더 많은 고객 만난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르노삼성-SM6-더-가까이서-더-많은-고객-만난다-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4월 한 달간 프리미엄 중형 세단 SM6의 대규모 전국 시승이벤트와 신세계백화점에 SM6 특별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달 본격적으로 SM6 출고가 이뤄지고 차량에 대한 관심이 고조됨에 따라 SM6의 품격 높은 경험을 보다 많은 고객과 가까운 공간에서 제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p>
<p>4월 한 달간 진행되는 ‘SM6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시승행사는 가까운 르노삼성차 전시장에서 SM6를 타보고 1,500만원 상당의 최고급 프랑스 여행상품권을 탈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쉽고 편하게 시승할 수 있도록 SM6 스페셜리스트의 전문 상담과 오디오 가이드도 제공할 예정이다. 시승은 르노삼성차 이벤트 홈페이지(링크) 에서 신청하면 된다.</p>
<p>지난주 31일부터 시작된 SM6 라운지는 전국 4개 신세계백화점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역 파미에스테이션에서 오는 10일까지 11일간 운영된다. SM6 특별 전시 공간에서 편안하게 차량을 둘러보며 정성껏 준비한 다과와 함께 전문가의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현장 시승 신청도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최대 백 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의 행운 기회도 얻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르노삼성-신세계백화점-SM6-라운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701" alt="[르노삼성] 신세계백화점 SM6 라운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르노삼성-신세계백화점-SM6-라운지-2.jpg" width="1024" height="633" /></a><br />
SM6 라운지에 금요일과 주말에 방문한다면 SM6 스페셜리스트의 특별한 상담과 VIP 케어를 받을 수 있다. SM6에 대한 전문적이고 객관적인 견해로 디자인, 기능, 퍼포먼스를 보다 쉽고 정확하게 안내하며 고객 성향에 맞는 컬러나 옵션 등을 제안하는 SM6 상담 전문가가 고객을 맞을 예정이다. 4월 15일부터 17일, 22일부터 24일은 전국 르노삼성차 13개 지점에서 SM6 스페셜리스트의 안내를 받을 수 있다.</p>
<p>특히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유명 성우가 녹음한 차량 설명 오디오 가이드와 S-link의 기능 시연을 통해 시승을 하면서 쉽고 자세한 SM6 차량 설명을 안내 받을 수 있다. 또 취향에 따라 드라이브 모드를 다르게 설정하는 SM6의 멀티-센스를 만끽할 수 있도록 3가지 분위기의 드라이빙 음악도 차별화해 운영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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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6 출시 첫 달, 르노삼성 6년 만에 3월 내수 판매 1만대 초과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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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pr 2016 08:34: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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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3월 내수 1만235대와 수출 1만4002대로 총 2만4237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르노삼성은 출시 전부터 돌풍을 일으킨 SM6가 공식 출시되는 등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13.5% 성장을 이뤘다. 특히 2010년 이후 6년 만에 3월 내수 판매 1만대 이상 실적을 올리며 올해 내수 3위 달성의 전망을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의 3월 내수 판매 실적은 1만235대로 전년 동월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르노삼성-SM6-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12" alt="[르노삼성] SM6 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르노삼성-SM6-06.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3월 내수 1만235대와 수출 1만4002대로 총 2만4237대의 판매 실적을 거두었다. 르노삼성은 출시 전부터 돌풍을 일으킨 SM6가 공식 출시되는 등 판매 호조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13.5% 성장을 이뤘다. 특히 2010년 이후 6년 만에 3월 내수 판매 1만대 이상 실적을 올리며 올해 내수 3위 달성의 전망을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3월 내수 판매 실적은 1만235대로 전년 동월대비 70.5%, 전월 대비 140.1% 증가했다. 가장 많이 판매된 모델은 6751대가 판매된 SM6다. 3월 출시된 SM6는 감각적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감성적인 혁신 기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 등을 주요 강점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으며 현재까지 2만대 넘는 계약 건수를 달성했다. 특히, 수입차로 발길을 돌리던 30~40대 구매자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으며, 국내 중형차 시장을 부흥시킬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p>
<p>SM6가 인기를 끌면서 르노삼성의 다른 모델들까지 동반 성장을 이루었다. SM7은 전년 동월대비 62.7% 증가한 594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SM7은 르노삼성의 플래그십 모델로서 2열 시트의 안락함과 SM6에 앞서 적용된 감각적인 유러피언 감성의 패밀리룩이 소비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LPG 차량의 트렁크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SM7 LPe는 SM7 판매의 약 66%를 차지하며 준대형 LPG 시장의 강자로서 자리매김 하고 있다 QM3 역시 1015대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8.1%의 판매 증가를 보이며 탁월한 연비 효율과 검증된 주행성능으로 식지 않는 인기를 과시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3월 수출 실적은 1만4002대로 나타났다.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는 전년 동기 대비 28.9% 늘어난 1만3350대로 올 해 3개월 동안의 누적 수출 물량은 3만6천대를 넘어섰다. 르노삼성 부산 공장은 로그의 연간 계약 대수인 8만대의 절반 가까운 물량을 단 3개월만에 달성하며, 올해 로그 수출 실적 역시 당초 계약 물량을 넘어설 것임을 예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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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4월 프로모션 신차구매 부담 덜어주는 해피초이스 할부 프로그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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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pr 2016 08:3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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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오늘, 자동차 구매 고객들이 할부 선수금과 할부 유예율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해피초이스 할부 프로그램과 T2C 테블릿 내비게이션 무상 제공 등과 같은 푸짐한 4월 판매조건을 선보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SM3와 QM3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초기 비용부담을 덜고 매월 납입할 할부금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신개념 할부 프로그램인 ‘해피초이스(Happy Choice)’를 진행한다. 해피초이스 할부 프로그램은 고객이 직접 할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박동훈)는 오늘, 자동차 구매 고객들이 할부 선수금과 할부 유예율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해피초이스 할부 프로그램과 T2C 테블릿 내비게이션 무상 제공 등과 같은 푸짐한 4월 판매조건을 선보였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SM3와 QM3를 구매하는 고객들이 초기 비용부담을 덜고 매월 납입할 할부금액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신개념 할부 프로그램인 ‘해피초이스(Happy Choice)’를 진행한다. 해피초이스 할부 프로그램은 고객이 직접 할부 기간과 할부 유예율을 조절하여 각자의 월 납입 할부금에 대한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신개념 할부 상품이다.</p>
<p>SM3와 QM3 구매고객들은 해피초이스 할부를 통해 4.5%(36개월)와 4.9%(48개월)의 두 가지 상품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상품에 따라 선수금 최소 10%~최대 30%, 그리고 유예율 40%~70% 범위 안에서 선택하여 월 납입금을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해피초이스 프로그램 선택 시에는 추가로 20~30만원을 할인해준다.</p>
<p>또한 QM3 구매고객 중 개성 넘치는 아이보리 바디 컬러의 LE 모델과 오렌지 바디 컬러와 블랙 바디 컬러의 RE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 중 희망고객에 한하여 T2C 태블릿 내비게이션을 무상으로 제공한다.</p>
<p>QM3 현금 구매 시 70만원을 할인하며, 0.9%+밸류박스(36개월), 2.5%(36개월), 3.5%(60개월)의 할부 이용 시 추가 3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SM3는 현금 고객에 50만원 할인하며 할부 고객은 2.5%(36개월), 3.5%(48개월), 4.5%(60개월)의 저금리 혜택과 함께 추가로 20만원을 할인해준다.</p>
<p>또한 SM6 구매 고객에게는 신차 구매의 기쁨을 더 오래도록 누릴 수 있도록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스마트 운전자보험을 묶은 밸류박스를 선택할 시에 4.9%(36개월) 할부가 추가로 제공된다.</p>
<p>밸류박스의 보증연장서비스는 자동차 보증수리서비스를 5년 10만Km, 최대 7년 14만Km까지 보증수리 기간을 연장하는 차량관리 프로그램이다. 신차교환보장프로그램은 신차구입 3년 이내 차량 운행 중 타인에 의한 차대차 사고(타인과실 50%이상)를 당하고, 그 사고로 인하여 차량 구입 가격의 30% 이상 손해 발생 시 동일한 신차로 교환해주는 프로그램이다.</p>
<p>또한, 이달 SM5를 현금으로 구매하면 150만원을 할인해주며 추가로 LPG모델은 200만원을 추가로 할인한다. 현금 대신 SM5를 할부로 구매하는 고객들은 밸류박스를 이용하면 70만원 할인에 0.5% 초저리 할부(36개월)와 함께 해피케어 보증연장 서비스, 신차 교환 보장 프로그램, 운전자보험 서비스를 모두 누릴 수 있다.</p>
<p>SM7 고객은 가솔린 모델 70만원, LPG 모델 50만원의 현금 할인 받을 수 있으며 할부 고객은 1.9%(36개월), 2.9%(60개월)의 파격적인 저금리 혜택을 받는다. QM5 고객 역시 50만원 현금 할인 또는 3.9%(36개월)과 4.5%(60개월)의 저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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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러시아를 위한 르노 캡처 롱바디 공개&#8230; 한국서 &#8220;QM4&#8243;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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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Mar 2016 07:52: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르노]]></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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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가 러시아 시장을 위한 롱바디 버전 르노 캡처(Kaptur)를 공개했다. 한국에서 르노삼성 QM3로 판매되는 르노 캡처(Captur)를 기반으로 휠베이스를 늘리고 지상고를 높인 롱바디 버전에 해당한다. 보다 SUV스럽게 꾸며진 러시아 버전 캡처(Kaptur)는 B 세그먼트 롱바디 SUV 시장에서 활약할 전망이다. 일견 유럽형 캡처(Captur)와 비슷한 모습이지만, 전면부에서는 수정된 범퍼 디자인이 가장 특징적이다. C자 형태의 크롬 장식이 범퍼 하단을 꾸며주고, 세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609" alt="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르노가 러시아 시장을 위한 롱바디 버전 르노 캡처(Kaptur)를 공개했다. 한국에서 르노삼성 QM3로 판매되는 르노 캡처(Captur)를 기반으로 휠베이스를 늘리고 지상고를 높인 롱바디 버전에 해당한다. 보다 SUV스럽게 꾸며진 러시아 버전 캡처(Kaptur)는 B 세그먼트 롱바디 SUV 시장에서 활약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613" alt="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견 유럽형 캡처(Captur)와 비슷한 모습이지만, 전면부에서는 수정된 범퍼 디자인이 가장 특징적이다. C자 형태의 크롬 장식이 범퍼 하단을 꾸며주고, 세로 형태 LED 안개등이 채택됐다. 3분할된 기존 디자인과는 달리 범퍼 에어 스카프를 검정 톤으로 처리하면서 보다 와이드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611" alt="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뒷모습은 기존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르노 패밀리 룩이 반영된 3D-시그니처 LED 램프가 적용돼 보다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610" alt="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장*전폭*전고는 4,333*1,813*1,613(mm)로 유럽형 캡처(Captur)와 비교하면 전장은 210mm 늘어났고 전폭과 전고는 각각 35mm, 50mm가 늘어났다. 특히 지상고를 대폭 높인 점이 눈에 띄는데, 최저지상고는 204mm에 달해 보다 본격적인 비포장도로 주행이 가능해 졌다. 이는 러시아와 동유럽 국가들의 열악한 도로 환경을 반영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606" alt="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휠베이스 역시 70mm 늘어나면서 실내 공간도 훨씬 여유로워진 것으로 보인다. 트렁크 공간은 평상 시 387L, 폴딩 시 1,200L에 달하는데, 이 역시 377~455L에 불과한 기존 트렁크보다 훨씬 늘어난 것이다. 여러 사람이 타거나 많은 짐을 싣기 어려웠던 기존 모델 대비 압도적으로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607" alt="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디자인은 기존 캡처(Captur)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독특한 디자인의 센터페시아와 계기판 디자인도 친숙한 형태를 유지한다. 시프트 노브와 스티어링 휠 디자인은 최신 패밀리 룩에 맞게 변경되면서 보다 세련된 이미지를 풍긴다. 이와 더불어 러시아에서는 스마트키가 전 모델에 기본 제공되며, 7인치 디스플레이와 블루투스 오디오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608" alt="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러시아형 캡처(Kaptur)의 또 한 가지 큰 특징은 바로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됐다는 것. 기존 캡처(Captur)는 전륜구동만 제공되며 다양한 노면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그립 컨트롤 기능만 제공했을 뿐이다. 이 역시 비포장 도로가 많은 러시아와 동구권의 도로 환경을 고려한 기능이다. 그 밖에 구체적인 변속기나 엔진 라인업은 공개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614" alt="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로렌스 반 덴 애커 르노 그룹 부사장은 &#8220;시선을 집중시키는 캡처(Kaptur)의 디자인과 러시아 환경에 최적화된 오프로드 성능을 조합해 안락함과 다용도성을 모두 놓치지 않았다&#8221;고 강조했다. 러시아형 캡처(Kaptur)는 오는 여름부터 르노 모스크바 공장에서 생산에 돌입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612" alt="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러시아는 쌍용차의 주요 수출 시장이기도 한 만큼 캡처(Kaptur)와 쌍용 티볼리 에어가 러시아에서 맞붙을 가능성도 있다. 르노 역시 롱바디 버전 컴팩트 SUV를 출시하면서 그간 퍼스널 카로서 인기를 끌어 온 B 세그먼트 SUV 시장에 실용성을 강조한 롱바디 모델 열풍이 불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615" alt="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Renault-Kaptur_2017_1280x960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르노 캡처(Kaptur)가 러시아와 동유럽 이외의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게 된다면 한국에서 출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국내 출시 시에는 르노삼성의 네이밍 정책에 따라 QM3 롱바디 또는 QM4로 소개될 것이라는 전망도 제기된다. 그러나 르노삼성 관계자에 따르면 아직까지 국내 출시 여부나 시기에 대해서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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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 부산 명예시민에 위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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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16 07:33: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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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오늘, 3월 말일까지 4년 7개월여 동안의 대표이사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르노 차이나 총괄 및 동펑르노자동차 사장으로 이한(離韓)하는 프랑수아 프로보(François PROVOST) 대표이사가 명예시민증을 받고 부산시 명예시민에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3월 30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부산광역시 서병수 시장은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로서, 부산 지역 경제 및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프랑수아 프로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43" alt="사진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31.jpg" width="1024" height="616"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오늘, 3월 말일까지 4년 7개월여 동안의 대표이사 임기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르노 차이나 총괄 및 동펑르노자동차 사장으로 이한(離韓)하는 프랑수아 프로보(François PROVOST) 대표이사가 명예시민증을 받고 부산시 명예시민에 위촉되었다고 밝혔다.</p>
<p>3월 30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명예시민증 수여식에서 부산광역시 서병수 시장은 르노삼성자동차 대표이사로서, 부산 지역 경제 및 자동차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하여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에게 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p>
<p>프랑수아 프로보 대표는 지난 2011년 9월 취임해,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로 경영난에 처해 있던 르노삼성자동차의 리바이벌 플랜을 성공적으로 수행함과 동시에 부산 지역 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그는 당초 계획보다 1년 앞선 2013년 영업이익을 흑자로 전환시키며 단기간에 경영회복을 이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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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르노삼성자동차 SM6, 출시 첫 달 2만대 계약 확보</title>
		<link>http://www.motorian.kr/?p=5343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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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6 02:49: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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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이달 출시한 SM6의 기대 이상의 뜨거운 인기로 이번 달까지 계약대수가 5월까지 계획된 판매 수량인 2만대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르노삼성자동차는 생산라인을 주야간 풀가동하는 동시에, 계약 고객 모두에 감사 DM(우편 안내)을 발송하며 대기 기간이 긴 고객에 특별 혜택을 검토하는 등 고객 만족도 유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5월까지 SM6의 최대 생산 물량인 2만대를 판매 목표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SM6-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438" alt="[르노삼성] SM6 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SM6-_2.jpg" width="1024" height="637" /></a><br />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달 출시한 SM6의 기대 이상의 뜨거운 인기로 이번 달까지 계약대수가 5월까지 계획된 판매 수량인 2만대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에 르노삼성자동차는 생산라인을 주야간 풀가동하는 동시에, 계약 고객 모두에 감사 DM(우편 안내)을 발송하며 대기 기간이 긴 고객에 특별 혜택을 검토하는 등 고객 만족도 유지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5월까지 SM6의 최대 생산 물량인 2만대를 판매 목표로 세우고 3월 공식 출시에 앞서 2월부터 사전계약에 들어갔다. 2월 설 연휴로 공식 영업 일이 짧았음에도 1만1000대 가량의 계약 건수를 달성하는 등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큰 관심을 받아 왔으며 공식 출시 첫 달 누적계약이 5월까지의 판매 목표량을 넘어선 것이다.</p>
<p>특히, 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으로 제시한 SM6의 고급화 전략이 적중해 고급 트림인 RE 계약대수가 예상보다 많은 과반수 이상을 차지했다. RE 트림의 기대 이상의 호응으로 인해 프랑스와 독일의 일부 수입산 부품을 긴급히 초과 수급하는 등 생산 계획 조정이 이뤄지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영업총괄담당 신문철 이사는 “고객 한 분, 한 분과의 약속 날짜를 맞추기 위해 생산라인을 주야간으로 풀 가동하며 영업사원들을 통한 계약 안내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SM6는 감각적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감성적인 혁신 기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 등을 강점으로 인정 받으며 국내 중형차 시장을 부흥시킬 새로운 대안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과거에 비해 높아진 눈높이로 국산 중형차 구매를 꺼리며 수입차로 발길을 돌리던 30~40대 구매자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6번째 신규 라인업으로 출시된 SM6는 르노삼성과 프랑스 르노 연구진들이 세계 시장을 타깃으로 2011년부터 5년 동안 약 7억 유로의 개발 비용을 투자해 공동 개발한 모델이다. SM6의 부품 국산화율은 약 70%이며, 전량 부산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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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첫 한국인 CEO 박동훈 사장 취임&#8230; &#8220;현대차와 당당히 경쟁할 것&#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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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Mar 2016 07:12: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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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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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3월 25일 11시,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호텔에서 CEO 이ㆍ취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4년 7개월여의 임기를 마치고 한국을 떠나는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과, 새로운 CEO로 선임된 박동훈 신임 사장 내정자가 함께 참석해 석별의 인사를 나누었다.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오는 4월 1일부터 르노그룹의 신임 경영위원회 멤버로서 르노차이나 총괄 및 동펑르노자동차 사장으로 일하게 된다. 프로보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03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398" alt="DSC_03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03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3월 25일 11시, 쉐라톤서울디큐브시티호텔에서 CEO 이ㆍ취임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4년 7개월여의 임기를 마치고 한국을 떠나는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과, 새로운 CEO로 선임된 박동훈 신임 사장 내정자가 함께 참석해 석별의 인사를 나누었다.</p>
<p>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오는 4월 1일부터 르노그룹의 신임 경영위원회 멤버로서 르노차이나 총괄 및 동펑르노자동차 사장으로 일하게 된다. 프로보 사장은 이날 행사에서 작별 인사를 통해 임기 동안 르노삼성에 보내준 응원과 관심에 대한 감사의 말을 전했다. 프로보 사장은 재임 기간 동안 SM5 TCe 등 다운사이징 모델 출시, 소형 SUV 시장을 개척한 QM3 출시, 중형차 시장에 파란을 불러 온 SM6 출시 등 공격적인 시장 전략을 통해 르노삼성차 회생에 크게 기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CEO-이ㆍ취임-기자간담회-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392" alt="르노삼성 CEO 이ㆍ취임 기자간담회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CEO-이ㆍ취임-기자간담회-3.jpg" width="1240" height="759" /></a></p>
<p>이날 프로보 사장은 “한국에서 저의 가장 큰 성과는 5년 전에 비해 현저히 높아진 르노삼성 임직원들의 자신감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동안 헌신과 성과 그리고 경영자로서의 역량을 통해 회사를 회생시키는 데 매우 크게 공헌한 박동훈 신임 사장에게 많은 지원을 부탁드린다”는 말로 작별 인사를 마무리했다.</p>
<p>박동훈 신임 사장 내정자도 인사말을 통해 “르노삼성에 대한 르노그룹의 인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국 임직원을 대표해 CEO로 일하게 됐다”면서 ‘품질 No.1, 국내 판매 3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내 최고의 효율성 달성’, 등 2016년의 3대 목표를 무난히 달성해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겠다는 다짐을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03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397" alt="DSC_03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03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날 행사에는 100여 개 매체에 이르는 국내 자동차 출입기자단이 참석했으며, 자동차 출입기자단 일동 명의로 프로보 사장의 노고를 치하하는 감사패가 증정됐다. 또 프로보 사장의 건승과 르노삼성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기원하는 두 CEO의 건배 제의가 이어졌다.</p>
<p>한편,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과 박동훈 신임 사장 내정자를 대상으로 질의응답도 이어졌다. 질의응답에서는 이ㆍ취임 CEO의 향후 행보와 르노삼성자동차의 향방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CEO-이ㆍ취임-기자간담회-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392" alt="르노삼성 CEO 이ㆍ취임 기자간담회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CEO-이ㆍ취임-기자간담회-3.jpg" width="1240" height="759" /></a></p>
<p><strong>Q. 한국을 떠나는 지금, CEO로서 가장 힘들었던 순간이 있다면? 후임 CEO에 대한 당부와 목표치도 궁금하다.</strong></p>
<p><strong>A. 프로보 사장 :</strong> 부임 후 2년 간은 매우 어려웠던 시간이었다. 현재 우리 르노삼성은 이미 굳건한 입지를 구축하고 좋은 기업으로 성장했다. 한국인 CEO가 선임되면서 로컬팀이 구성된 것이야말로 르노삼성이 좋은 기업에서 훌륭한 기업으로 도약하는 최상의 솔루션이고, 지금 이를 이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836" alt="[르노삼성] QM3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21.jpg" width="1024" height="682" /></a></p>
<p><strong>Q. 중국 시장은 중국산 차와 한국 차의 경쟁이 치열한 곳이다. 프로보 사장의 중국 르노 부임 이후 경영 전략이 궁금하다. 르노삼성의 노하우를 도입할 계획도 있는지?</strong></p>
<p><strong>A. 프로보 사장 : </strong>일단 르노의 중국 시장에 대한 전략은 중국 내 르노의 규모 자체를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아직 중국에서 르노의 입지는 작은 편이다.</p>
<p>르노닛산 얼라이언스에서 부산공장의 경쟁자가 많은 게 사실이다. 부산공장은 장기적으로 지속 성장이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공장이다. 물론 공급사와의 협력 관계, 노사 관계 등도 수반돼야 한다. 르노삼성은 노조와의 빅딜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경험이 있는 만큼 부산공장의 성장에 100%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 부산공장이 지속적인 성장 능력과 경쟁력을 가지고 있다고 확신한다. 또 부산 시민과 모든 관련자분들이 르노삼성에 보내준 지지와 성원 역시 우리 성공의 큰 요인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02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394" alt="DSC_02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029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Q. 지속적인 경쟁력을 어떻게 만들어 나아갈지 신임 사장께 묻고 싶다. 향후 생산 전략은?</strong></p>
<p><strong>A. 박동훈 사장 :</strong> 지속 가능한 생산과 성장의 문제는 단순히 공장의 재무적 측면만 봐선 안 된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에서는 공장, 즉 생산기지를 최적화하는 여러 방법이 있다. 지금까지 부산공장은 뼈를 깎는 노력으로 많은 성과를 이뤄왔다. 앞으로도 좋은 방향으로 이러한 성과가 드러날 것이다.</p>
<p>이에 더해 한국인 CEO로서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직원들에게 좀 더 긍정적인 에너지를 심어주는 것이다. 이미 부산공장의 경쟁력은 일본의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공장과 비교해도 손색없을 정도로 성장했다. 앞으로도 부산공장을 얼라이언스 내에서 가장 효율적인 공장으로 만드는 것이 그러한 지속 성장으로 가는 길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르노삼성-트위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307" alt="[르노삼성] 트위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르노삼성-트위지-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Q. 한국인 CEO 선임 이후에도 수출 물량 확보가 중요하다. 앞으로 계획은 어떤지 궁금하다. 또 신임 사장은 세일즈와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혁신을 이뤄왔다. 취임 후 조직 역량을 어떻게 강화할지 들려달라.</strong></p>
<p><strong>A. 프로보 사장 :</strong> 르노삼성의 최대 시장은 국내 시장, 즉 내수다. 여기서 성과를 확보해야만 지속 가능한 밝은 미래도 확보할 수 있다. 이런 면에서 박동훈 신임 사장이 장기적인 발전을 이룰 최적임자라 생각한다.</p>
<p><strong>박동훈 사장 :</strong> 영업본부장 시절에 강조했던 게 사람들의 의식이다. 예를 들어 너무 우리 것에만 집착한 나머지, 밖을 잘 모르는 경향도 있었다. 이는 자신감의 결여로 이어졌다. 영업본부장 부임 직후에 직원들 상대로 한 첫 마디가 &#8220;쫄지 마&#8221;였다. 이런 분위기가 영업과 마케팅에선 어느 정도 성과를 냈고, 르노삼성은 두려움을 모르는 조직으로 차츰 변모해가고 있다.</p>
<p>한국인 CEO로서 가장 잘 할 수 있다고 공언할 수 있는 것은 직원들의 의식구조를 좀 더 긍정적이고 두려움 없는 조직으로 바꿔나가는 것이다. 지금 제가 생산의 전문가가 되기는 쉽지 않고, 엔지니어링의 전문가가 되는 것도 현실적으로 어렵다. 저를 CEO로 지명한 가장 큰 이유는, 저 자신보다 르노삼성의 매니지먼트, 즉 팀워크가 좋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라고 본다. 기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제대로 뛸 수 있게끔 서포트해주는 게 제 역할이다. 그렇게 자기의 역량을 최대로 발휘하게 된다면 르노삼성은 지금보다 더 큰 조직이 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03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399" alt="DSC_03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03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Q. 박 신임 사장께선 행사 때마다 현대차와 비교 많이 하신다. 현대차의 놀이터란 어떤 의미이고, 앞으로 어떤 놀이터를 만들기 원하나? 또 클리오 등 르노 차 들여올 계획 있나. 내수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한 과제 중 독자 모델 개발은 없나?</strong></p>
<p><strong>A. 박동훈 사장 :</strong> 현대를 따라잡겠다기보다 당당히 경쟁을 해보겠다는 뜻이다. 한국의 자동차 시장은 현재 현대기아차가 주인 노릇을 충분히 하는 시장이다. 르노삼성의 길은 그들이 가는 모든 길, 예를 들어 세그먼트나 트렌드 등에 있어, 그들이 놓치는 부분을 따라잡겠다는 뜻이다.</p>
<p>그동안 르노의 차를 적극적으로 들여오지 않은 가장 큰 이유는 일단 국내 생산 때문이다. 생산을 이끌기 위해서는 우리가 만드는 차의 판매가 이뤄져야 하고, 이를 위해 기존 영업조직들이 부산공장에서 만드는 차에 먼저 집중해야 한다. 현재 SM6이 성공적으로 런칭했고, 부산공장의 생산 물량에 대한 문제는 이미 해결됐다. 하반기에는 QM5 후속도 나와 (공장이) 100% 풀로 가동될 것이다.</p>
<p>이에 더해 라인업의 부족함을 수입 모델을 통해 보완함으로써 QM3 사례처럼 또 하나의 새로운 바람으로 이어지게 하겠다. QM3는 한국에 없던 세그먼트 들여온 사례이고, 지금은 한국에도 이 세그먼트가 보편화됐다. 이런 예를 르노삼성이 더 많이 선보여야 한다. 신제품 개발에 대한 구체적인 말씀은 못 드리지만,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선 한국에서 생산하는 차량 역시 지속적으로 준비되고 성장해야 한다. 이에 대한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르노삼성-SM6-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213" alt="[르노삼성] SM6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르노삼성-SM6-10.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Q. 외국인 CEO로서 5년 간 장수하셨다. 한국에서 경영자로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국내에서 현대차와 많은 경쟁 하셨고, 중국에서도 마찬가지다. 현대차의 장단점과 앞으로의 포부 밝혀달라. </strong></p>
<p><strong>A. 프로보 사장 :</strong> 경쟁사에 대한 언급은 답변드리기 힘들 것 같다. 다만 한국은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굉장히 중요한 시장이다. 두 가지 이유가 있는데, 먼저 한국 소비자가 굉장히 까다롭다. 혁신을 요구하고 트렌드에 민감하기 때문에 한국에서 성공하면 글로벌에서도 성공할 수 있다.</p>
<p>또 한국 시장뿐 아니라 생산기지로 봐도 한국은 경쟁이 치열한 시장이며, 세계 5위 자동차 생산국이다. 한국에서 경쟁력을 갖는다는 것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에게도 굉장한 자산이다. 현대차에 대한 직접적 언급보다는 한국 시장이 그만큼 중요하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다.</p>
<p>외국인 CEO로서 한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먼저 경청해야 한다. 직원들을 믿고 권한을 위임해야 한다. 르노삼성 5년의 성과는 내 기대보다 훨씬 뛰어났다.</p>
<p>&nbsp;</p>
<p><strong>Q. 두분 모두에게 질문 드린다. 트위지 시범 운행 문제 등 정부 규제 어떻게 생각하나. 너무 현대차에 유리하게 진행된다는 시각도 있는데.</strong></p>
<p><strong>A. 프로보 사장 :</strong> 트위지는 마이크로 모빌리티로 굉장히 유용한 수단이기 때문에 정부의 규제도 완화되리라 확신한다. 자동차 산업은 경쟁이 워낙 치열하고 변화도 빨리 일어나는 곳이다. 한국뿐 아니라 각국이 자국 자동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규제를 강화하려 할 것이다. 부산공장은 물론 부산시 등 지역의 도움이 필요하다.</p>
<p><strong>박동훈 사장 :</strong> 정부에선 정부 나름대로 해야 할 일을 하다 보니 조금 늦어지는 것 같다. 수입품을 가져다 판매하는 것뿐 아니라, 한국에서 생산한다 해도 관련 규정과 법규를 철저하게 검증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트위지 운행이 늦어지는 건 누군가의 귀책이라기보다는 속도를 조금 더 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CEO-이ㆍ취임-기자간담회-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393" alt="르노삼성 CEO 이ㆍ취임 기자간담회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CEO-이ㆍ취임-기자간담회-7.jpg" width="930" height="101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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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판매 1위 SM3 Z.E. 올해는 두 배 더 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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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r 2016 05:3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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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18일 제주도 중문단지 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올해 전기차 2,000대 판매 목표를 비롯한 전기차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우선 올해 총 4,000대의 전기차가 보급되는 제주도에서 1,000대의 SM3 Z.E.를 판매할 계획이다. SM3 Z.E.는 국내 누적 판매 1위(1,767대)로 품질과 성능을 검증 받은 만큼 제주에서 25% 점유는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SM3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_사진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29" alt="르노삼성_사진1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_사진1-1.jpg" width="1024" height="727"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18일 제주도 중문단지 내 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막한 제3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가해 올해 전기차 2,000대 판매 목표를 비롯한 전기차 확대 전략을 발표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우선 올해 총 4,000대의 전기차가 보급되는 제주도에서 1,000대의 SM3 Z.E.를 판매할 계획이다. SM3 Z.E.는 국내 누적 판매 1위(1,767대)로 품질과 성능을 검증 받은 만큼 제주에서 25% 점유는 수월할 것으로 보인다.</p>
<p>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SM3 Z.E.의 주행 안정감과 뒷좌석의 넓은 공간을 앞세워 작년에 이어<br />
올해도 전기 택시 보급에 앞장설 계획이다. 부산, 대구, 제주를 비롯한 전기차 보급을 추진하는 지자체와 함께 전기 택시 보급에 더욱 속도를 낸다. 택시가 이동거리가 많은 만큼 배출가스 절감이 가장 필요한 교통수단이며 다수의 시민에게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나눌 수 있어 지자체들이 전기택시 보급에 관심이 높다. 실제로 강력한 전기택시 보급 정책을 펴는 국가일 수록 전기차 민간 보급도 빠르다.</p>
<p>또한 르노삼성차는 전기차 판매 증대에 발맞춰 충전기 원스탑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역 업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차량 납기에 맞춰 신속하게 충전기가 설치될 수 있도록 차량 출고와 충전기 설치를 일원화할 방침이다.</p>
<p>이와 더불어 르노삼성차는 전기차종 및 보급 모델 다양화를 도모한다.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시범 운행 돌입을 대비해 카쉐어링, 배달 운송, 우체국, 경찰차, 관광지 투어차량 등 다양한 전기차 활용 분야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_사진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31" alt="르노삼성_사진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_사진4.jpg" width="1024" height="719" /></a><br />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박동훈 부사장은 “르노삼성차는 명실공히 전기차 리더로서 판매 1위, 관련 비즈니스 창출, 인프라 구축 등 수년간 국내 전기차 시장을 개척하고 주도해 왔다”며 “공동주택 인프라 구축 법제화나 완속충전기 보조금 현행 유지 같은 안정적이고 가시적인 정부 지원 정책이 뒷받침 된다면 전기차 분야의 기업 투자가 더욱 활성화될 것”이라고 제안했다.</p>
<p>개막식에서 기조연설에 나선 기욤 베르띠에(Guillaume Berthier) 르노그룹 전기차 영업총괄 이사도 “작년 전세계 전기차 시장은 전년대비 63%의 급성장을 이룬 가운데, 한국은 무려 3배 급성장했다”며 “보조금 지원 보급대수 상한선 폐지, 전기차의 무료주차, 버스전용차선 진입 허용, 관공서 차량 전기차 의무 보급 등 정책 지원이 기반되면 한국은 2020년 세계 5대 전기차 강국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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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가격·공간 모두 갖췄다&#8221; 기아 니로, 소형 SUV 판 흔들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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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03:4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푸조]]></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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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지난 16일 하이브리드 소형 SUV 니로(NIRO)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2014년부터 세계적으로 불기 시작한 소형 SUV 열풍에는 다소 늦게 동참한 것이지만, 넓은 공간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판을 흔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 쌍용 티볼리 등이 연이어 출시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시장에 유독 현대기아차의 진출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087"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기아자동차는 지난 16일 하이브리드 소형 SUV 니로(NIRO)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2014년부터 세계적으로 불기 시작한 소형 SUV 열풍에는 다소 늦게 동참한 것이지만, 넓은 공간과 뛰어난 가격 경쟁력으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판을 흔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쉐보레 트랙스, 르노삼성 QM3, 쌍용 티볼리 등이 연이어 출시되며 치열한 경합을 벌이고 있는 시장에 유독 현대기아차의 진출은 늦은 편이었다. 지난 해 티볼리는 4만 5,201대나 판매됐고 QM3와 트랙스도 각각 2만 5,000여 대, 1만 3,000여 대 판매되며 연간 8만 대 이상의 시장이 형성된 상황. 기아차는 니로의 올해 글로벌 판매 목표를 6만 5,000대로 잡아 기존 경쟁자들과의 접전이 불가피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4"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니로는 앞서 올 초 선보인 현대차의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아이오닉과 많은 부분을 공유하는 하이브리드 SUV이다. 동급 모델 중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주력으로 내세운 것은 니로가 유일하다. 1.6L 카파 GDi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32kW급 모터 시스템을 더해 동급 최고 수준인 시스템 출력 141마력, 시스템 토크 27.0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6속 하이브리드 전용 DCT와 맞물린다. 공인연비는 아이오닉보다는 조금 낮은 19km/L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1"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아이오닉과 동일한 2,700mm의 휠베이스를 갖춘 점이 인상적이다. 이는 기아 스포티지(2,670mm)보다 긴 것으로 공간 활용도 면에서 동급 최고 수준이 될 전망이다. 형제차 아이오닉의 경우 뒷좌석 헤드룸 부족을 지적받았지만, SUV형 차체로 2열 공간과 트렁크 적재능력 역시 대폭 개선된 것으로 보인다. 초고장력 강판 53% 적용, 7-에어백 기본 적용 등 안전 사양에 충실한 점도 강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72" alt="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Kia-Niro_2017_1024x768_wallpaper_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이오닉보다 많이 비쌀 것이라는 전망과 달리 니로의 가격은 2,317~2,741만 원으로 책정돼 아이오닉보다 20~40만 원 가량 비싼 수준이다. 1천만 원대 후반에서 2천만 원대 초중반에 포진한 경쟁 모델들과 비교하면 출고가는 200~300만 원 가량 비싸지만 취득세 최대 140만 원 감면, 정부보조금 100만 원 지원 등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최종 구매가는 동일한 수준이다. 여기에 기아차의 자체적인 혜택과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통행료, 주차비 감면 혜택 등을 더할 경우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1228_티볼리_주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435" alt="20151228_티볼리_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1228_티볼리_주행.jpg" width="1024" height="480" /></a></p>
<p>현재 동급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를 달성 중인 쌍용 티볼리는 왕좌를 방어해야 하는 입장이다. 티볼리는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가격 대비 탁월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난 해 쌍용차의 흑자전환을 견인한 일등공신이다. 쌍용은 지난 8일 티볼리의 롱바디 버전인 티볼리 에어를 추가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티볼리 에어는 전장을 238mm 늘려 트렁크 공간을 720L까지 확대한 것이 특징. 기존보다 무게감 있는 새 디자인을 적용하고 2열 리클라이닝 기능을 추가해 거주성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266" alt="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SsangYong-Tivoli_XLV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티볼리 에어는 특히 레저 활동에 최적화된 구성을 자랑한다. 220V 인버터가 적재 공간에 추가됐고, 7인치 디스플레이는 HDMI 입력도 지원한다. 동급 국산차 중 유일하게 4륜 구동 시스템이 탑재되는 점도 특징. 티볼리의 우수한 상품성은 그대로 이어져 운전석 통풍 시트, 전 좌석 열선 시트 및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이 적용된다. LED 주간주행등과 프로젝션 램프, LED 리어 램프 역시 기본 사양.</p>
<p>티볼리와 티볼리 에어는 가솔린과 디젤, 2륜과 4륜, 수동과 자동 모델을 두루 갖춰 다양한 수요에 대응한다. 가격은 티볼리가 1,606~2,273만 원, 티볼리 에어가 1,949~2,449만 원으로 뛰어난 가격 경쟁력이 강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7492" alt="[르노삼성] QM3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르노삼성-QM3-2.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 QM3는 완성차 형태로 스페인 공장에서 수입된다. 수입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현지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책정돼 2014년 이후 꾸준히 인기를 이어 오고 있다. 컴팩트한 1.5L 디젤 엔진과 게트락제 6속 DCT를 갖춰 우수한 연비 효율이 자랑이다. 공인연비는 17.7km/L이지만 실주행 연비가 매우 뛰어나다는 것.</p>
<p>유러피언 스타일의 세련된 외모도 매력적이다. 매년 다양한 스페셜 에디션과 컬러를 추가하면서 소비자의 선택의 폭도 넓은 편. 최근에는 탈착 가능한 태블릿으로 구성된 T2C를 추가해 젊은 수요에 대응한다. QM3의 가격은 2,239~2,533만 원으로 티볼리와 니로의 중간에 위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5_트랙스_전면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504" alt="2015_트랙스_전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2015_트랙스_전면_01.jpg" width="1024" height="739" /></a></p>
<p>쉐보레 트랙스는 국내에 가장 먼저 출시된 소형 SUV로 시장의 개척자에 해당하는 모델이다. 쉐보레 특유의 우수한 기본기와 안전성이 강점이다. 1.4L 터보와 1.6L 디젤 등 두 가지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는데, 둘 다 경쾌한 주행 감각을 내세운다. 최고출력은 가솔린이 140마력, 디젤이 135마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10" alt="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Chevrolet-Trax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2년 글로벌 출시 후 올해로 4년 차를 맞이한 트랙스는 북미에서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이미 공개된 상황. 국내 출시는 이르면 올 하반기로 점쳐지고 있다. 신형 트랙스는 앞뒤 디자인을 새롭게 다듬어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오랫동안 지적받아 온 인테리어 품질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동급 중 유일하게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하고 실내 디자인 또한 고급스럽게 다듬은 것이 특징. 현행 트랙스의 가격은 1,920~2,465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446" alt="New 푸조 2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New-푸조-2008.jpg" width="1024" height="699" /></a></p>
<p>이 밖에도 지난 해 돌풍을 불러왔던 푸조 2008 역시 니로와의 경쟁을 염두에 두게 된다. 2008은 1.6L 디젤 엔진과 MCP 변속기의 조합으로 20km/L 이상의 실연비를 자랑한다. 최근에는 SCR 방식이 적용된 유로6 모델이 국내에 도입됐다. SCR(선택적 환원 촉매) 방식은 요소수를 활용하는 질소산화물 저감 시스템으로, 비용 문제로 소형차에는 잘 사용되지 않지만 푸조는 전 모델에 SCR을 도입하고 있다. 2008의 가격은 2,880~3,120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0" alt="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iat-500X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피아트 역시 소형 SUV 시장에 진출한다. 3월 24일 런칭을 앞두고 사전계약을 진행 중인 피아트 500X가 그 주인공. 가솔린과 디젤 라인업을 갖추고 9속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500 최초로 AWD 시스템도 적용될 예정. FCA는 500X의 가격을 2,900만 원대부터 책정해 니로를 비롯한 국산 소형 SUV와 견줘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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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노사 대타협’ 우수 사례 발표, 일자리 창출하며 노사관계 새 방향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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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00:28: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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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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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과 국내 완성차ㆍ자동차 부품업종 CEO와의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노동개혁 추진 현황 및 계획, 민관 협조를 통한 일자리 확대 방안, 기업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이 이뤄졌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의 ‘무분규 노사 대타협’을 주제로 오직렬 부사장이 직접 우수 사례 발표에 나섰다. 르노삼성은 노동시장 개혁에 대한 사회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_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37" alt="르노삼성_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_사진1.jpg" width="1024" height="615" /></a><br />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과 국내 완성차ㆍ자동차 부품업종 CEO와의 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노동개혁 추진 현황 및 계획, 민관 협조를 통한 일자리 확대 방안, 기업별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이 이뤄졌다.</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이날 간담회에서 국내 완성차 업계 최초의 ‘무분규 노사 대타협’을 주제로 오직렬 부사장이 직접 우수 사례 발표에 나섰다. 르노삼성은 노동시장 개혁에 대한 사회적 논의가 한창이던 지난해 7월, 국내 완성차 업체 중 처음으로 무분규 노사 합의를 이끌어냈다. 투표 참석 노조원의 93% 찬성이라는 압도적인 지지로 한 달 만에 협상이 타결된 것은 국내 자동차업계 역사상 전무후무한 일이다.</p>
<p>이기권 고용노동부장관은 이날 르노삼성의 노사 대타협 사례 발표에 앞서 “호봉제 폐지 및 임금 피크제 도입을 통해 부산공장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었다”며 “특히 이 같은 과정을 통해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로그(ROGUE) 수출 물량을 확보함으로써 일자리를 지키고 늘린 대표적인 모범 사례”라고 말했다.</p>
<p>오직렬 부사장은 이어진 우수 사례 발표에서 지난해 르노삼성이 이뤄낸 노사 대타협의 주요 내용과 성공 요인 및 의의, 올해 협상 전망 등을 상세히 소개했다. 또한 노사 대타협과 르노삼성 리바이벌 플랜의 바탕이 된 부산공장의 경쟁력 향상 현황과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의 중요성도 언급했다.</p>
<p>르노삼성이 지난해 일궈낸 노사 대타협의 핵심은 임금 피크제 도입과 호봉제 폐지를 통한 새로운 임금체계의 도입이다. 이와 더불어 확정 기여형 퇴직연금 도입과 인사제도 개편, 통상임금 자율 합의 등도 이끌어냈다.</p>
<p>국내 자동차 업계에서 유례를 찾기 힘든 이 같은 합의는 미래를 위해 노사가 합심해야 한다는 이해와 신뢰가 바탕이 됐다. 위기에 처한 국내 자동차 산업의 현실을 인식하고 생존을 위해선 불필요한 소모전을 줄여야 한다는 노사간의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p>
<p>생산 물량 확보는 곧 고용 안정과 직결되며, 이를 위한 경쟁력 확보가 생존의 필수 조건이라는 것을 생산 현장의 근로자들도 인식하게 됐고, 회사 역시 투명한 정보 공유와 임직원들을 위한 교육을 통해 이 같은 상황을 전파했다. 이 같은 사례는 한국 노사관계 발전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오 부사장은 이날 2016년 노사 협상 추진 계획도 발표했다. 르노삼성은 현재 자동승호제 폐지와 임금 인상 방식에 대한 노사 공동 인사제도 개선 태스크포스(TF)를 운영 중이다. 오 부사장은 “회사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2016년이 얼마나 중요한지 노사가 공감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올해도 원만한 협상 타결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p>
<p>르노삼성 부산공장은 단일공장 내에서 7개 차종을 ‘혼류 생산’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지난 2014년, 전 세계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 46개 공장 중 19위를 기록했던 부산공장의 생산력은 지난해 4위를 기록하며 수직 상승했다.</p>
<p>르노삼성의 노사 공동의 노력과 화합을 통해 이룩한 생산성 향상을 통해 지난해에 전년 대비 34.9% 급증한 14만9065대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북미 시장으로 전량 수출하는 닛산 로그는 최고의 품질을 인정 받아, 기존 계획 대비 3만 대를 증산(8만→11만 대)하며 부산공장의 가동률 향상과 고용 안정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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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 후임에 박동훈 부사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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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2 Mar 2016 09:3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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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4월 1일,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가 약 4년 7개월여 동안의 임기를 마치고 한국을 떠나 르노그룹 신임 경영위원회 멤버로서 르노 차이나 총괄 및 동펑르노자동차 사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1년 9월 대표이사로 부임한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로 경영난에 처해 있던 르노삼성자동차 내에서 리바이벌 플랜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는 당초 계획보다 1년 앞선 2013년 영업이익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868" alt="르노삼성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_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르노삼성자동차는 오는 4월 1일, 프랑수아 프로보 대표이사가 약 4년 7개월여 동안의 임기를 마치고 한국을 떠나 르노그룹 신임 경영위원회 멤버로서 르노 차이나 총괄 및 동펑르노자동차 사장으로 임명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지난 2011년 9월 대표이사로 부임한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로 경영난에 처해 있던 르노삼성자동차 내에서 리바이벌 플랜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 그는 당초 계획보다 1년 앞선 2013년 영업이익을 흑자로 전환시키며 단기간에 경영회복을 이끌었으며, SM3 Z.E., QM3, SM5 TCE, SM7 LPLi 등 차별화된 제품 강화로 고객 만족과 내수 회복을 이끌었다.</p>
<p>또한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2014년부터 연간 8만대 물량의 북미 수출용 닛산 로그(ROGUE)를 생산하며 부산공장의 중장기 연간 생산목표 중 30%를 안정적으로 마련했다. 부산공장은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 받아 지난해 닛산 로그를 연간 11만대까지 확대 생산했으며, 이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에서 르노삼성자동차의 위상을 한층 고취시키는 한편, 르노삼성자동차가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무엇보다 올해 3월 사전계약 11,000대의 실적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등장한 중대형 세단 SM6는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의 전략적 주도 하에 일궈낸 중장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비전과 2016년 국내 판매 3위 달성을 이루기 위한 중요한 밑바탕이 될 예정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 회생의 주역인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의 이번 임명은 최근 르노의 중국 허베이성 우한공장 가동 및 중국 내 카자르(Kadjar) 런칭 등 해당 지역 내 비즈니스 증가 및 르노그룹 내 정기 인사이동에 따라 추진되었다.</p>
<p>한편,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 후임으로는 현 영업본부장인 박동훈 부사장이 맡게 될 예정이다. 박 부사장은 르노삼성자동차 최초의 한국인 CEO가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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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제주 EV 엑스포 기념해 도심에서 포뮬러-e 레이싱 시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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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r 2016 09:51: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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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3월 18일부터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3회 연속 참가하고,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르노 포뮬러-e 로드쇼’를 17일 제주시 도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전세계 전기차 점유율 50%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소속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의 성숙과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와 함께, 전기차 네트워크 확장, 전기 택시 본격 보급에 앞장서 오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스파크-르노-SRT_01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735" alt="[르노삼성] 스파크-르노 SRT_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스파크-르노-SRT_01E.jpg" width="1024" height="682"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3월 18일부터 제주도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3회 연속 참가하고, 행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르노 포뮬러-e 로드쇼’를 17일 제주시 도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전세계 전기차 점유율 50%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소속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의 성숙과 확대를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전개와 함께, 전기차 네트워크 확장, 전기 택시 본격 보급에 앞장서 오고 있다.</p>
<p>2014년 첫회부터 3회 연속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여하는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도 풍부한 볼거리와 알찬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선 18일 오전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인 박동훈 부사장이 국내 전기차 판매 전략에 대해 설명하는 프레스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본 개막식이 열리는 18일 오후에는 기욤 베르띠에(Guillaume Berthier) 르노그룹 전기차 영업총괄 이사가 개막식 기조 발언을 진행하고, 질 노만(Gilles Normand) 르노그룹 아시아태평양 총괄 부회장은 CEO 서밋에 참석할 예정이다. 르노삼성은 이번 엑스포 기간 동안 전시 부스 운영을 비롯해 다양한 전기차 시승도 진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SM3-Z.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734" alt="[르노삼성] SM3 Z.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SM3-Z.E..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특히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본 행사에 앞서 시민들이 전기차 극한의 주행성능과 첨단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르노 포뮬러-e 로드쇼’를 함께 진행한다. 개막식 하루 전인 17일 오후 1시에 진행 예정인 ‘르노 포뮬러-e 로드쇼’는 포뮬러-e 머신이 제주시 그랜드호텔 사거리 및 삼무공원 사거리 일대를 질주하는 데모런 형태로 진행된다.</p>
<p>포뮬러-e는 포뮬러1(F1) 대회를 주관하는 FIA에서 2014년에 시작한 오픈휠 전기차 경주 대회로, 전 세계 각지에서 매년 10라운드 대회가 치러진다. 2014 및 2015 시즌의 모든 팀들은 르노와 스파크 레이싱이 공동 제작한 ‘스파크-르노 SRT_01E’ 머신으로 경기를 치렀으며, 이번 로드쇼에도 같은 머신이 데모런을 펼치게 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로드쇼를 위해 프랑스 국적의 F1 드라이버 출신으로 현재 르노 이담스(Renault e.dams) 팀 소속의 니콜라 프로스트(NICOLAS PROST) 선수를 초청했다. 프로스트 선수는 2014-2015 시즌 포뮬러-e 챔피언십에서 매 라운드마다 점수를 획득한 유일한 드라이버로 르노 이담스 팀의 마이애미 대회 우승을 견인한 바 있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지난 해 국내 유일의 세단형 전기차로 주행 안정감과 뒷좌석의 넓은 공간이 특징인 SM3 Z.E.를 1,043대 판매하며, 국내 전기차 최대 판매를 이룬 바 있다. SM3 Z.E.는 한번 충전으로 135km까지 주행 가능해 전기택시와 카쉐어링, 렌터카에 가장 적합한 차종으로 손꼽힌다. SM3 Z.E.는 올해 제주 도민 대상 전기차 민간공급에 참여 중에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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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즐거운 자동차 컨셉 담은 ‘연구소 어린이집’ 개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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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16 12:27: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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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르노삼성자동차 기흥연구소 내 임직원들의 육아 지원을 위한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7일 개원식을 진행했다. 르노삼성 연구소 어린이집은 24명 정원 규모로 보육실, 유희실, 조리실, 교사실 등을 갖췄다. 외부에는 미끄럼틀, 텃밭, 모래놀이시설로 구성된 놀이터도 마련돼 있다. ‘아빠와 엄마가 연구한 자동차를 타고 떠나는 행복하고 즐거운 공간’이라는 디자인 컨셉 아래 세워진 르노삼성 연구소 어린이집은 교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르노삼성-연구소-어린이집-개원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32" alt="[르노삼성] 르노삼성 연구소 어린이집 개원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르노삼성-연구소-어린이집-개원01.jpg" width="1024" height="661" /></a><br />
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르노삼성자동차 기흥연구소 내 임직원들의 육아 지원을 위한 어린이집을 설치하고 7일 개원식을 진행했다.</p>
<p>르노삼성 연구소 어린이집은 24명 정원 규모로 보육실, 유희실, 조리실, 교사실 등을 갖췄다. 외부에는 미끄럼틀, 텃밭, 모래놀이시설로 구성된 놀이터도 마련돼 있다. ‘아빠와 엄마가 연구한 자동차를 타고 떠나는 행복하고 즐거운 공간’이라는 디자인 컨셉 아래 세워진 르노삼성 연구소 어린이집은 교사 4명을 포함하여 총 7명의 교직원이 관리를 맡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르노삼성-연구소-어린이집-개원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633" alt="[르노삼성] 르노삼성 연구소 어린이집 개원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르노삼성-르노삼성-연구소-어린이집-개원03.jpg" width="1024" height="700" /></a><br />
개원식에 참여한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르노삼성 연구소 어린이집은 임직원들의 양육부담 경감을 통한 실질적 복리후생 증진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며 “임직원들이 육아 걱정에서 벗어나 안심하고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더욱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p>르노삼성 연구소 어린이집은 유아 과정의 만2세 대상 씨앗반 12명, 유치 과정의 만3세 열매반 12명 정원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현재 각각 11명과 7명의 르노삼성 연구소 임직원 자녀들이 등원 중에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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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 1월 대비 내수 2배 이상 증가, SM5ㆍSM7, 전월 대비 2배 늘며 동반 상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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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Mar 2016 07:42: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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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 프랑수아 프로보)는 2월 내수 4,263대와 수출 1만1,097대로 총 1만5,360대를 판매했다. 특히 내수 판매의 경우 전월에 비해 103% 늘며 2배 이상 크게 뛰었다. 북미 지역으로 전량 수출하는 닛산 로그의 판매도 전년 동월 대비 103% 증가했고, 같은 기간 전체 수출은 6.4% 늘었다 르노삼성자동차의 2월 내수는 전 차종에 걸쳐 고른 판매 신장을 기록했다. 특히 SM7과 SM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 프랑수아 프로보)는 2월 내수 4,263대와 수출 1만1,097대로 총 1만5,360대를 판매했다. 특히 내수 판매의 경우 전월에 비해 103% 늘며 2배 이상 크게 뛰었다. 북미 지역으로 전량 수출하는 닛산 로그의 판매도 전년 동월 대비 103% 증가했고, 같은 기간 전체 수출은 6.4% 늘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2월 내수는 전 차종에 걸쳐 고른 판매 신장을 기록했다. 특히 SM7과 SM5 모두 전월 대비 2배 이상 동반 상승했다. SM7은 총 639대가 판매되며 전년 동월 대비 104%, 전월 대비 77% 증가했다. SM5도 전체 모델 중 가장 많은 1,304대 판매를 기록하며 전월 대비 146% 증가했다.</p>
<p>SM7과 SM5는 SM6가 사전계약 1만1,000대를 돌파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이어가는 와중에도 전월 대비 2배 이상의 내수 판매를 기록했다. SM5ㆍSM6ㆍSM7으로 이어지는 라인업 구성을 통한 르노삼성자동차의 상품 다변화 전략이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는 평가다.</p>
<p>SM7의 경우 전체 639대 판매 중 LPe 모델이 절반을 넘은 386대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SM7 LPe는 LPG 차량의 트렁크를 100%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도넛® 탱크를 적용한 모델이다. 르노삼성자동차의 고객에 대한 배려와 이를 위한 혁신 기술을 통해 입증된 기술력이 SM7 LPe를 준대형차 시장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게 했다는 분석이다.</p>
<p>이밖에 QM3 내수도 설 명절 및 입학ㆍ취업 시즌 특수를 맞아 젊은층의 인기를 끌며 전년 동월 대비 82.7% 늘었다. 특히 차량과 태블릿 PC가 연결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T2C는 최근 자동차 업계의 화두 중 하나인 커넥티드카의 진수를 보여주며 젊은 고객들의 문의와 구매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가 6년 만에 선보인 풀체인지 모델 SM6는 2월 사전계약 개시 한 달 만에 1만1,000대 계약을 돌파하며 국내 중형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는 중이다. 이에 따라 르노삼성자동차의 3월 판매량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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