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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롤스로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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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코치빌드 모델 ‘애미시스트 드롭테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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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ug 2023 14:07: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애미시스트 드롭테일]]></category>
		<category><![CDATA[코치빌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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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코치빌드 모델 ‘애미시스트 드롭테일(Amethyst Droptail)’을 공개했다. 해당 차량은 앞서 선보인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에 이어, 총 4대의 드롭테일 커미션 가운데 두 번째로 공개되는 모델이다. 에미시스트 드롭테일은 현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초로 2도어 2인승 로드스터 차체를 기반으로 한 모델이다. 의뢰인 가문의 발자취와 문화적 유산, 개인적인 열정을 반영해 제작됐으며 의뢰인 아들의 탄생석이자 순수함, 선명함, 탄력성을 상징하는 보석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16" alt="사진1-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코치빌드 모델 ‘애미시스트 드롭테일(Amethyst Droptail)’을 공개했다. 해당 차량은 앞서 선보인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에 이어, 총 4대의 드롭테일 커미션 가운데 두 번째로 공개되는 모델이다.</p>
<p>에미시스트 드롭테일은 현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초로 2도어 2인승 로드스터 차체를 기반으로 한 모델이다. 의뢰인 가문의 발자취와 문화적 유산, 개인적인 열정을 반영해 제작됐으며 의뢰인 아들의 탄생석이자 순수함, 선명함, 탄력성을 상징하는 보석인 자수정(Amethyst)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17" alt="사진2-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b></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은 의뢰 고객의 국제적인 시각, 세련된 취향과 뿌리 깊은 유산, 그리고 롤스로이스 코치빌드가 추구하는 비전을 명확하게 표현한 모델”이라고 밝혔다.</p>
<p>차량의 외장 색상은 의뢰인의 집 근처 사막에 핀 야생 천일홍의 색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차분한 은빛과 매혹적인 보라색의 대비로 이뤄져 천일홍이 피어나는 여러 단계를 묘사한다.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차량 하단부는 대부분의 조명 아래에서 차체 색상과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두 바퀴 사이에 대칭을 이루는 복잡한 섀브론(chevron) 패턴이 돋보인다. 22인치 휠 내부 또한 햇빛을 받으면 은은하게 비치는 연보라색 페인트로 마감해 우아함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3-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18" alt="사진3-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3-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면부 판테온 그릴은 의뢰인 가문의 열정을 반영해 ‘오트 오를로제리(Haute horlogerie)’에 버금가는 고도의 장인정신과 예술성으로 마감했다.  그릴 내 세워진 베인(vane)은 부분적으로 손수 칠해 광택을 냈으며, 마감에만 50시간 이상 소요됐다.</p>
<p>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차체 내외부의 가장 넓은 표면적을 나무로 마감한 것이 특징이다. 차량에 적용된 목재는 내부 페시아와 승객을 아늑하게 감싸는 숄 패널, 캔틸레버 구조의 중앙 암레스트를 거쳐 리어 데크까지 이어진다. 나무는 고객이 제공한 ‘캘러맨더 라이트(Calamander Light)’ 목재 샘플을 바탕으로 롤스로이스의 목재 전문가들이 6개월 이상 100개가 넘는 통나무를 검수한 끝에 선별됐다. 이와 함께 목재와 조화를 이루는 ‘샌드 듄스(Sand Dunes)’ 색상을 특별히 개발해 가죽에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4-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19" alt="사진4-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4-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후면으로 길게 뻗은 리어 데크는 다운포스를 발생시켜 주행 안정성을 높인다. 롤스로이스 전문가들은 리어 데크를 목재로 마감하기 위해 패널의 형태, 나뭇결의 질감과 우드 비니어의 배치 각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부분을 시험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후에서 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을 만끽할 수 있도록 내부 목재 또한 외관에 사용된 목재와 동일한 내구성 기준을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은 완전히 떼어낼 수 있는 탈착식 하드톱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지붕을 열었을 때는 유려한 오픈톱 로드스터로, 지붕을 닫으면 강인하고 인상적인 쿠페로 변한다. 지붕에는 버튼 하나로 내부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일렉트로크로믹 유리(Electrochromic Glass)’가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21" alt="사진6-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롤스로이스 전문가들은 차량의 배색에 맞춰 유리의 색이 변하는 독특한 카멜레온 효과를 개발했다. 평상시 유리는 완전히 투명하면서 미묘한 보라색을 띠어 외장과 같은 색처럼 보이지만, 효과를 작동시키면 반투명해지면서 실내의 샌드 듄스 가죽 색상에 맞게 변한다. 이와 함께 내부 페시아에는 고객이 특별히 의뢰해 제작한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타임피스가 장착됐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코치빌드 디자인 총괄 알렉스 이네스(Alex Innes)는 &#8220;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은 기품 있는 예술성의 전형을 보여주는 차량”이라며, “디테일의 깊이를 구현해내기 위해 우리는 고객의 감성과 가치관을 탐구했으며, 현대적 디자인과 장인정신의 결합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신념을 차량에 투영했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20" alt="사진5-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롤스로이스모터카 디자인 디렉터 앤더스 워밍(Anders Warming)은 “모든 롤스로이스 코치빌드 모델에는 시대를 초월한 감각과 예술적 내구성이 내재되어 있다”며, “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은 디자인 관점에서 자동차에 고객의 특성을 얼마나 정확하고 창의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모델&#8221; 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코치빌드는 고객이 콘셉트 설계부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 각 단계에 밀접하게 참여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량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최상위 맞춤제작 방식이다. 롤스로이스 코치빌드는 향후에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전문가 및 장인과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창의적인 실험 정신과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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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코치빌드 모델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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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ug 2023 11:33: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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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새로운 코치빌드 모델 ‘드롭테일(Droptail)’을 공개하고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 ‘라 로즈 누아르(La Rose Noire)’를 선보였다. 코치빌드는 고객이 콘셉트 설계부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 각 단계에 밀접하게 참여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량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최상위 맞춤제작 방식이다. 이번에 공개된 드롭테일은 롤스로이스 고객 4명만을 위해 설계된 것으로, 2인승 로드스터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현대적 해석을 드러냄과 동시에 친밀하고 아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3-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87" alt="사진3-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3-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새로운 코치빌드 모델 ‘드롭테일(Droptail)’을 공개하고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 ‘라 로즈 누아르(La Rose Noire)’를 선보였다.</p>
<p>코치빌드는 고객이 콘셉트 설계부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 각 단계에 밀접하게 참여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량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최상위 맞춤제작 방식이다.</p>
<p>이번에 공개된 드롭테일은 롤스로이스 고객 4명만을 위해 설계된 것으로, 2인승 로드스터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현대적 해석을 드러냄과 동시에 친밀하고 아늑한 인테리어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차량은 4년여에 걸친 고객과의 협업 끝에 개인의 취향과 경험, 비전을 반영한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4-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88" alt="사진4-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4-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b>롤스로이스</b><b> </b><b>드롭테일</b><b>(Rolls-Royce Droptail)</b></p>
<p>드롭테일은 현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초의 2도어 2인승 로드스터 모델로, 낮은 차체, 매끈한 표면 처리, 탑승객을 아늑하게 감싸는 듯한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차량의 전면부에는 오직 드롭테일만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판테온 그릴과 ‘더블 R’ 로고 배지가 적용되어 세련되면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p>
<p>길게 뻗은 리어 데크는 고속으로 달릴 때 차를 노면으로 누르는 다운포스를 발생시켜 주행 안정성을 높인다. 롤스로이스 디자이너는 이러한 공기역학적 기능과 뒤로 가면서 낮아지는 드롭테일 특유의 형태를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공기역학 전문가와 함께 2년간 20번의 반복 작업을 거쳐 리어 데크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89" alt="사진5-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드롭테일에는 완전히 떼어낼 수 있는 탈착식 하드톱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지붕을 열었을 때는 유연한 오픈톱 로드스터로, 지붕을 닫으면 강인하고 인상적인 쿠페로 변한다. 지붕에는 버튼 하나로 내부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일렉트로크로믹 유리(Electrochromic Glass)’가 탑재되어 있다.</p>
<p>인테리어는 미니멀리즘과 아날로그적 촉감의 조화로 정의된다. 간단하고 명료한 실내 디자인을 위해 센터페시아에는 주요 버튼 세 개만 탑재됐다. 두 좌석 사이에는 캔틸레버 모양의 팔걸이가 위치해 있으며, 버튼 하나만 누르면 받침대가 앞뒤로 미끄러지듯 움직여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컨트롤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끊김 없이 곡선형으로 이어진 숄 패널, 높게 설계된 숄더 라인, 낮은 시트포지션은 탑승자에게 아늑하게 보호받는 느낌을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85" alt="사진1-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b>라</b><b> </b><b>로즈</b><b> </b><b>누아르</b><b> </b><b>드롭테일</b><b> (La Rose Noire Droptail)</b></p>
<p>‘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La Rose Noire Droptail)’은 총 4대의 드롭테일 커미션 가운데 첫 번째로 공개되는 모델로 현지 시각으로 지난 20일, 캘리포니아주 페블 비치 근처의 사적 모임에서 의뢰 고객에게 공개됐다. 2인승 로드스터 여행과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자연의 분위기, 그리고 의뢰인 가문의 어머니가 사랑하는 ‘블랙 바카라 장미(Black Baccara rose)’의 매력에서 영감을 받았다.</p>
<p>외장 색상은 어두울 때는 거의 검은색으로 보이지만 햇빛을 받으면 붉고 진주 같은 광택이 드러난다. 외장은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바뀌는 것처럼 보이는데, 무한히 변화하는 블랙 바카라 장미의 색을 구현하기 위해 150번에 걸쳐 도색 작업을 반복했다. 22인치 알로이 휠 또한 햇빛에 반짝이는 암적색 미스터리 페인트로 마감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0" alt="사진6-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 내부에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복잡하고 정교한 쪽모이 세공(Parquetry)이 적용됐다. 흩날리는 장미 꽃잎을 표현하기 위해 수작업으로 제작한 1,600여 개의 블랙 시카모어 나무 비니어 조각이 사용됐다. 서로 다른 자연 패턴의 대칭적 조각 1,070개가 배경을 만들고, 비대칭으로 배치된 533 개의 붉은 조각은 꽃잎을 형상화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바래는 것을 방지하는 래커 처리 방식 개발에만 1년 이상이 소요됐다. 이 패턴은 리어 데크와 맞춤형 샴페인 체스트 측면까지 이어진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코치빌드 디자인 총괄 알렉스 이네스(Alex Innes)는 &#8220;블랙 바카라 장미의 풍부하고 복잡한 특징을 차량에 구현해내기 위해 우리는 기존 현대 디자인의 콘셉트와 과거의 정교한 공예 기술을 결합했다&#8221;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7-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페시아에-위치한-시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1" alt="사진7-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_페시아에 위치한 시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7-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페시아에-위치한-시계.jpg" width="800" height="450" /></a></p>
<p>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의 페시아에는 고객이 특별히 의뢰해 제작한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 타임피스가 장착됐다. 탈착해 스트랩에 끼울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착용도 가능하며, 특별히 설계된 전동식 걸쇠 메커니즘 덕분에 버튼 하나만 누르면 부드럽게 분리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은 단 한 명의 고객이 가진 예술성과 상상력의 조화를 실현하기 위해 롤스로이스가 끊임없이 완벽을 추구한다는 증거”라며, “경이로운 형태부터 우아하고 낭만적인 표현에 이르기까지, 롤스로이스의 풍부한 유산과 의뢰 고객의 특징 모두를 완벽하게 반영하는 작품”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86" alt="사진2-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롤스로이스모터카 디자인 디렉터 앤더스 워밍(Anders Warming)은 &#8220;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은 롤스로이스 코치빌드가 구상한 가장 진보적인 형태의 표현&#8221;이라며, &#8220;고객의 비전과 브랜드가 보유한 최고의 디자이너들을 통해 롤스로이스 코치빌드의 미래를 시사하는 동시에 응용미술 분야에서 업계 선두의 창의력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p>
<p>롤스로이스 코치빌드는 향후에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전문가 및 장인과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창의적인 실험 정신과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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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첫 순수전기차 ‘스펙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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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n 2023 15:21: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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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16일,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순수전기 모델 ‘스펙터(Spectre)’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국내에서 공개했다. 이번 공개 이벤트는 하반기 출시에 앞서 진행된 것으로, 스펙터는 올해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롤스로이스는 스펙터 한국 공개 행사를 위해 특별 맞춤 제작된 비스포크 모델 ‘크레센도(Crescendo)’를 현장에 전시했다. 프랑스 리큐어의 오묘한 빛깔에서 영감을 얻은 샤르트뢰즈(Chartreuse)와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 에어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44" alt="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첫 순수전기차 ‘스펙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16일, 브랜드 사상 처음으로 선보이는 순수전기 모델 ‘스펙터(Spectre)’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국내에서 공개했다. 이번 공개 이벤트는 하반기 출시에 앞서 진행된 것으로, 스펙터는 올해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롤스로이스는 스펙터 한국 공개 행사를 위해 특별 맞춤 제작된 비스포크 모델 ‘크레센도(Crescendo)’를 현장에 전시했다. 프랑스 리큐어의 오묘한 빛깔에서 영감을 얻은 샤르트뢰즈(Chartreuse)와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 에어로 투 톤으로 마감된 차량은 대담하면서도 역동적인 감각을 선사한다. 실내는 그레이스 화이트(Grace White) 및 샤르트뢰즈 색상 조합에 피오니 핑크(Peony Pink) 시트 파이핑과 스티치 포인트를 더해 내외부 간 절묘한 조화를 이뤘다.</p>
<p>실내 공간에는 4,796개의 별을 코치도어 안쪽에 새겨 넣은 ‘스타라이트 도어(Starlight Doors)’ 및 5,584개의 별무리와 스펙터 네임 플레이트로 이루어진 ‘일루미네이티드 페시아(Illuminated Fascia)’가 신비로운 밤하늘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아이린 니케인(Irene Nikkein)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인 스펙터를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제시하는 대담한 전기화 미래, 진정한 엔지니어링의 정수와 결합한 현대적인 디자인, 브랜드의 상징이기도 한 지극히 자연스러운(Effortless) 슈퍼 럭셔리 경험을 모두 갖춘 모델”이라고 밝혔다.</p>
<p>또한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이자 롤스로이스의 가장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가장 많은 스펙터 사전 주문량을 기록하기도 했다”며, “이는 기존 고객뿐 아니라 롤스로이스를 새롭게 접하는 한국 고객들의 요구와 상상력을 사로잡은 것”이라고 말했다.</p>
<p>롤스로이스 스펙터에 대한 상담 및 주문은 전국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전시장에서 가능하며, 시작 가격은 6억 2,200만원부터다(VAT 포함).</p>
<p>한편,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시장으로, 지난 3년간 국내 롤스로이스 판매량은 약 45% 증가했다. 롤스로이스는 확고한 취향과 개성을 바탕으로 국내 럭셔리 시장을 주도하는 젊은 고객층 및 비스포크 맞춤 제작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에 주목해 독점적인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48" alt="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첫 순수전기차 ‘스펙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롤스로이스</b><b> </b><b>먼저</b><b>, </b><b>전기차는</b><b> </b><b>그다음</b><b> (Rolls-Royce first, electric car second)</b></p>
<p>슈퍼 럭셔리 순수전기 쿠페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제시하는 혁신 정신의 상징이자, 새로운 시대의 시작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헌신과 의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웅장하면서도 유려한 디자인,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비스포크 옵션 및 고도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2만 5천 가지에 이르는 스펙터의 성능 관련 기능은 전기화 시대에도 가장 ‘롤스로이스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율됐다.</p>
<p>먼저 스펙터의 디자인은 자동차를 뛰어넘어 오트쿠튀르 패션, 선박 디자인, 맞춤복, 현대미술 등 다양한 세계에서 영감을 얻었다. 롤스로이스 팬텀 쿠페를 연상시키는 차량 전면부에는 역대 가장 넓은 그릴과 분리형 헤드라이트를 탑재해 스펙터의 웅장한 크기와 2미터에 달하는 위엄 있는 전폭을 강조했다.</p>
<p>또한, 원활한 전면부 공기 흐름을 위해 더욱 완만한 각도로 설계된 판테온 그릴과 총 830시간의 디자인 작업 및 윈드 터널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환희의 여신상이 적용됐으며, 덕분에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낮은 항력 계수인 0.25Cd를 달성했다.</p>
<p>측면 하단부는 현대적인 요트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와프트 라인(Waft line)’을 적용하고 복잡한 디테일이나 장식 대신 부드러운 라인과 가벼운 표면 마감으로 마무리했다. 외관 디자인에서 가장 극적인 부분은 ‘패스트백(fastback)’으로, 지붕부터 후면까지 유려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으로 우아한 측면 실루엣을 완성했다. 여기에 양산형 2도어 쿠페 모델 최초로 23인치 휠을 장착해 웅장한 차체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한다.</p>
<p>실내 공간에는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비스포크 옵션이 제공된다. 롤스로이스 최초로 적용된 디지털 비스포크 계기판은 디지털 기능과 내부 인테리어 간의 완벽한 통합을 보여준다. 고객은 총 10가지 색상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색상은 실내 가죽 색상과 긴밀한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됐다. 영국의 맞춤 정장에서 영감을 얻어 새롭게 제작된 앞 좌석 시트의 일부분 또한 원하는 컬러로 적용할 수 있다.</p>
<p>실내에는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럭셔리 아키텍처도 적용됐다. ‘스피릿(SPIRIT)’이라고 명명된 해당 디지털 기능은 자동차 기능 관리는 물론, 롤스로이스 ‘위스퍼스’ 앱과 완벽하게 연동되어 고객들이 원격으로 자동차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거나 브랜드 럭셔리 전문가들이 선별한 실시간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4-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47" alt="사진4-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첫 순수전기차 ‘스펙터’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4-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첫-순수전기차-‘스펙터’-아시아-태평양-지역-최초로-한국에서-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펙터</b><b>, </b><b>전기화에</b><b> </b><b>대한</b><b> </b><b>롤스로이스의</b><b> </b><b>정신</b><b></b></p>
<p>스펙터는 롤스로이스 120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까다로운 개발 과정을 거쳤다. 총 250만 km를 달리며 400년 이상 분량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축적했다. 혹서기 및 혹한기 테스트를 통해 영하 40도에서 영상 50도에 이르는 극한의 온도를 견뎠으며, 북극의 빙설과 사막, 고산 지대, 세계의 대도시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 노출됐다.</p>
<p>스펙터는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럭셔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정교한 압출 가공 알루미늄 섹션과 차량 구조에 통합된 배터리를 통해 스펙터의 강성은 기존 롤스로이스 차량 대비 30% 향상됐다. 거의 700kg에 달하는 배터리는 흡음재 용도로 활용된다.</p>
<p>아울러, 스펙터는 1,000개 이상의 차량 기능이 서로 유연하게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혁신적인 ‘탈중심화 인공지능(Decentralized Intelligence)’ 기술과 운전자의 상황과 도로 환경에 맞춰 정확하게 반응하는 ‘플레이너 서스펜션(Planar Suspension)’을 탑재해 롤스로이스 특유의 ‘마법의 양탄자’를 타는 듯한 승차감을 한층 더 향상시켰다.</p>
<p>스펙터에 탑재된 전기 드라이브는 롤스로이스의 상징과도 같은 폭발적인 추진력과 파워, 즉각적인 토크를 제공한다. 스펙터의 주행 가능 거리는 WLTP 기준 약 520km이며, 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430kW와 최대 토크 91. 8kg.m에 달하는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5초다. (개발 단계 수치, 최종 기술 제원은 오는 7월 공개 예정)</p>
<p style="text-align: center"><b>&lt; </b><b>롤스로이스</b><b> </b><b>스펙터</b><b> </b><b>기술</b><b> </b><b>제원</b><b>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스펙터-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49" alt="스펙터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스펙터-제원.jpg" width="697" height="4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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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글로벌 테스트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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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un 2023 11:15: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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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총 250만 km에 달하는 글로벌 테스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 스펙터는 롤스로이스 120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까다로운 개발 과정을 거쳤다. 혹서기 및 혹한기 테스트를 통해 영하 40도에서 영상 50도에 이르는 극한의 온도를 견뎠으며, 북극의 빙설과 사막, 고산 지대, 세계의 대도시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 노출됐다. 이를 통해 400년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69" alt="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글로벌 테스트 완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총 250만 km에 달하는 글로벌 테스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종료했다고 밝혔다.</p>
<p>스펙터는 롤스로이스 120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까다로운 개발 과정을 거쳤다. 혹서기 및 혹한기 테스트를 통해 영하 40도에서 영상 50도에 이르는 극한의 온도를 견뎠으며, 북극의 빙설과 사막, 고산 지대, 세계의 대도시를 넘나드는 다양한 주행 환경에 노출됐다. 이를 통해 400년이 넘는 분량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축적했다.</p>
<p>테스트 과정에서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들은 14만 1200 개에 달하는 디지털 송수신 관계와 2만 5천 개의 성능 관련 기능을 총 5만 시간에 걸쳐 분석하고 조정했다. 그 결과 스펙터의 음향 성능, 코너링 안정성, 스티어링 정확도는 물론, 충전 시간, 주행거리, 토크 전달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적인 향상을 이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70" alt="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글로벌 테스트 완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 width="800" height="450" /></a></p>
<p>뿐만 아니라, 가장 호화롭고 ‘롤스로이스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라이프스타일 분석(Lifestyle Analysis)’을 진행했다. 이는 일반적인 성능 시험을 넘어 초고액자산가에 대한 세심한 이해와 지식, 다양한 정보를 바탕으로 고객의 일상을 개발 과정에 포함시키는 롤스로이스 특유의 테스트 과정이다.</p>
<p>먼저, 스펙터의 드라이브트레인이 전 세계 특정 도로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검사하기 위해 중국의 싼야섬(Sanya Island), 아랍에미리트의 두바이, 미국 나파 밸리, 그리고 롤스로이스의 내수 시장인 영국 런던 등지에서 주행 테스트를 진행했다. 또 도시의 좁은 도로나 고급 주택가, 럭셔리 상점 등에서도 사륜조향이 적절한 움직임을 제공하는지 확인했다.</p>
<p>아울러 주요 고객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차량 정지 상태에서의 시험도 다양하게 진행됐다. 이 과정에는 스펙터가 대기 중인 헬리콥터 옆에 주차되어 있을 때 차량 내부에서 전화 통화 가능 여부, 고층 빌딩 사이에서 차내 인터넷 연결 강도, 연미복이나 이브닝드레스를 보호하기 위한 의류 가방과 같은 특정 물품이 차량 안에 있을 때 출입 용이성 등 세밀한 검증이 포함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71" alt="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글로벌 테스트 완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글로벌-테스트-완료.jpg" width="800" height="450" /></a></p>
<p>테스트 결과는 스펙터의 제원 또는 성능을 미세 조율하는 데 활용된다. 대표적인 예로, 엔지니어들은 미국 로스앤젤레스 언덕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진입로를 재현해 상당히 가파른 언덕에서 전동식 도어를 시험한 후 자이로스코프(Gyroscopic)와 G-포스 센서(G-force sensors)를 추가해 주차 각도에 관계없이 동일한 속도로 문이 열리고 닫힐 수 있게 조정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 창립자 찰스 롤스(Charles Rolls)의 예언, 즉 전기화 시대로의 대담한 전환을 실현하는 차량이자 슈퍼 럭셔리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롤스로이스의 위상을 상징할 모델”이라며, “롤스로이스 브랜드 역사상 가장 까다롭고 섬세한 테스트와 고객 라이프스타일 분석 과정을 거쳤으며, 이를 통해 롤스로이스 특유의 초호화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스펙터는 올해 4분기에 첫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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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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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y 2023 12:42: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category>
		<category><![CDATA[컬리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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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우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담아낸 비스포크 모델,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Blue Shadow)’ 프라이빗 컬렉션을 공개했다. 강력한 성능의 블랙 배지 컬리넌을 기반으로 제작된 블루 섀도우 컬렉션은 지구 대기권이 끝나고 우주 공간이 시작되는 경계를 의미하는 ‘카르만 선(Kármán Line)’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차량의 외관은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비스포크 외장 컬러 ‘스타더스트 블루(Stardust Blue)’를 적용해 지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19" alt="사진2-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우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담아낸 비스포크 모델,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Blue Shadow)’ 프라이빗 컬렉션을 공개했다.</p>
<p>강력한 성능의 블랙 배지 컬리넌을 기반으로 제작된 블루 섀도우 컬렉션은 지구 대기권이 끝나고 우주 공간이 시작되는 경계를 의미하는 ‘카르만 선(Kármán Line)’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차량의 외관은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비스포크 외장 컬러 ‘스타더스트 블루(Stardust Blue)’를 적용해 지구 대기권 상층부의 깊은 청색을 구현해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새틴 질감의 그릴 테두리와 에어로 범퍼는 귀환하는 우주 왕복선이 대기권에 진입할 때 발생하는 강한 열기를 막아내는 내열 타일의 마감을 연상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0" alt="사진3-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의 상징 중 하나인 환희의 여신상은 항공 소재인 티타늄으로 제작됐다. 최첨단 3D 프린팅 기법과 정밀 가공을 거친 티타늄을 얇은 청색 래커로 마감해 티타늄 특유의 질감을 살리면서도 진주 같은 광택을 더했다. 환희의 여신상 받침에는 블랙 배지를 상징하는 무한대 로고와 컬렉션의 명칭 ‘블루 섀도우(Blue Shadow)’를 새긴 후, 찰스 블루(Charles Blue) 색상으로 채워 컬렉션 고유의 매력을 강조했다. 반투명한 래커로 마감한 휠은 은은하게 어두운 빛을 띠며 외관을 완성한다.</p>
<p>실내 공간은 신비로운 우주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페시아와 도어 패널에는 총 6겹의 페인트를 입혀 푸른 하늘이 우주의 어둠으로 녹아 드는 순간을 매혹적인 3차원 입체 효과로 표현해냈다.  여기에 청유리와 투명 유리 입자가 포함된 클리어 코트를 입혀 깊이와 윤기를 더했다. 페시아를 완성하는 비스포크 시계에는 컬렉션 명을 새기고 밝은 푸른색의 독특한 양극산화 장식을 더해 특별함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3" alt="사진6-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천장에는 ‘엣지 오브 스페이스(Edge of Space)’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가 탑재됐다. 달과 그를 둘러싼 별을 묘사한 이 작품은 은은한 빛과 경이로움으로 실내를 가득 채우며 탑승객들이 마치 우주의 경계에 머무는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복잡 미묘한 달 표면은 총 다섯 색깔 실, 25만 땀으로 제작됐으며,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는 흰색 799개, 파란색 384개 등 총 1,183개의 광섬유 ‘별’을 수작업으로 일일이 새겨 넣어 완성했다.</p>
<p>아울러 블루 섀도우 컬렉션 앞좌석과 뒷좌석 시트에는 롤스로이스 사상 최초로 천공 기법을 활용한 아트워크를 적용했다. 각 시트에 75,000개 이상의 천공 작업을 거쳐 대륙과 대양 위에서 끊임없이 소용돌이치는 구름의 모습을 구현했으며, 이는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자아낸다. 패턴을 디자인하는 데만 2주가 소요됐으며,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품질을 달성하기까지 5번의 시도를 거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2" alt="사진5-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시트의 천공 패턴은 등받이에 설치된 피크닉 테이블에도 이어진다. 피크닉 테이블은 피아노 블랙 비니어 및 유리 스파클 처리 기법으로 마감돼 마치 우주의 어둠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각 테이블에는 컬렉션의 주제를 담은 문구가 광택 알루미늄으로 새겨져 있다.</p>
<p>이와 함께, 블루 섀도우 컬렉션에 어울리는 독특한 액세서리도 함께 제작됐다. 액세서리에는 시트에 묘사된 천공 패턴을 담은 차량 내부 커버, 블루 섀도우 컬렉션의 색상 조합과 동일한 구성의 러기지 세트 등이 포함된다. 또한 고객은 원하는 경우 블루 섀도우 컬렉션을 1:8 스케일로 줄인 모형 작품도 함께 주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4" alt="사진1-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컬렉션과 함께 우리는 전설적인 카르만 선으로 모험을 떠난다”며, “이 컬렉션을 통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는 다시 한번 한계를 뛰어넘었으며, 이는 완벽함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와 탐험정신을 상징한다”고 밝혔다.</p>
<p>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은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운영하는 비스포크 경험 공간인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하다. 해당 컬렉션은 지구에서 카르만 선까지의 거리인 62마일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단 62대 한정으로 제작되며, 전 세계 고객에게 배정 완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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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컨버터블 ‘던’ 공식 생산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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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y 2023 04:32: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던]]></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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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드롭헤드 모델인 던(Dawn)의 생산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2015년 처음으로 공개된 던은 슈퍼 럭셔리 자동차만의 화려한 매력과 낭만을 담아내면서도, 현대적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자동차를 원했던 젊은 고객층의 수요에 부응해 탄생한 모델이다. 던은 1950년부터 1954년까지 생산됐던 드롭헤드 모델 ‘실버 던(Silver Dawn)’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당시 실버 던 드롭헤드는 차별성과 희소성을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컨버터블-‘던’-공식-생산-종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55"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컨버터블 ‘던’ 공식 생산 종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컨버터블-‘던’-공식-생산-종료.jpg" width="800" height="50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드롭헤드 모델인 던(Dawn)의 생산을 종료한다고 발표했다.</p>
<p>지난 2015년 처음으로 공개된 던은 슈퍼 럭셔리 자동차만의 화려한 매력과 낭만을 담아내면서도, 현대적인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자동차를 원했던 젊은 고객층의 수요에 부응해 탄생한 모델이다.</p>
<p>던은 1950년부터 1954년까지 생산됐던 드롭헤드 모델 ‘실버 던(Silver Dawn)’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다. 당시 실버 던 드롭헤드는 차별성과 희소성을 위해 28대 한정으로 제작됐으며, 매 순간을 음미하고 현재를 온전히 살아가라는 의미의 ‘라 돌체 비타(La Dolce Vita)’ 정신을 완벽하게 표현한 모델이었다. 롤스로이스는 시대를 초월한 조형 언어, 현대적인 공예 기술, 여유로우면서도 강렬함이 살아 있는 역동성을 담은 새로운 드롭헤드 모델 던을 통해 이 정신을 계승하고자 했다.</p>
<p>던의 디자인은 편안함과 우아함의 절묘한 결합을 특징으로 했다. 간결하고 순수한 형태는 1950년대와 1960년대 패션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유연한 차체 라인은 마치 외투의 옷깃을 올리듯 탑승자를 감싸며 아늑하고 개인적이면서도 세련된 공간을 구현해냈다. 보닛을 포함해 던의 패널 80%는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진 것이었다. 또한, 전형적인 2+2 배열로 구성된 다른 컨버터블 모델과 달리 모든 탑승자가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완전 4인승으로 제작되어 안락함과 실용성을 확보했다.</p>
<p>간결한 디자인 속에는 복잡하고 정밀한 공학적 도전이 숨어있었다. 그 어떠한 소음도 없이 열고 닫을 수 있도록 설계된 소프트톱이 대표적인 사례다.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링 팀은 이 지붕의 완벽한 메커니즘을 &#8216;침묵의 발레(Silent Ballet)&#8217;라고 명명했다. 던은 천, 캐시미어, 고성능 음향 복합재 등 특별한 소재의 조합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조용한 컨버터블이 됐다. 지붕을 닫은 상태에서 던은 V12 엔진 쿠페 모델 레이스(Wraith)와 동등한 수준의 소음 차단 성능을 발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퍽스-브라이트-옐로우-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0" alt="사진-롤스로이스 퍽스 브라이트 옐로우 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퍽스-브라이트-옐로우-던.jpg" width="800" height="450" /></a></p>
<p>수개월 동안 진행된 철저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거쳐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들은 최적의 컨버터블 주행 경험과 세계 최고 수준의 공기역학적 편안함을 제공하는 던을 완성했다. 아울러 직접 운전을 선호하는 고객층이 점차 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563마력 6.6L 트윈 터보 V12 엔진을 탑재해 역동적인 성능을 구현했다. 섀시 역시 반응성과 몰입감, 초자연적인 부드러움을 결합시켜 브랜드 특유의 ‘매직 카펫 라이드(Magic Carpet Ride)’ 승차감을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2017년에는 기존 던에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과 대담한 스타일을 갖춘 ‘던 블랙 배지(Dawn Black Badge)’를 추가했다. 던 블랙 배지는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 역량에 있어 브랜드와 던의 개성을 확실하게 과시한 모델이었다. 완전히 새로운 배기 시스템을 적용해 저음의 바리톤 음색을 표현했고, 엔진 출력은 30마력 증가했으며 토크 역시 840Nm까지 향상됐다. 아울러, 블랙 배지 특유의 반항 정신뿐만 아니라 도시의 밤에 감도는 낭만과 유혹을 형상화함으로써 브랜드 역사에 자신만의 확고한 지위를 확보했다.</p>
<p>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롤스로이스 던은 현대적인 삶의 미학을 증명하며, 모든 디테일에서 삶의 아름다움과 풍부함을 포용하는 ‘라 돌체 비타’의 정신을 연상케 하는 모델”이라며 “이 아름다운 자동차는 브랜드의 창립 이념과 유산을 기념하는 동시에 현대적인 럭셔리를 완벽하게 구현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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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레이스 단종 기념하는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컬렉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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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r 2023 14:41: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레이스]]></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랙 애로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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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종을 앞둔 레이스(Wraith)를 기념하기 위한 비스포크 헌정 모델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Black Arrow)’ 컬렉션을 공개했다. 전 세계 단 12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블랙 애로우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이자, 2013년 첫 출시 이래 브랜드 역사에 엄청난 변혁을 가져왔던 ‘레이스(Wraith)’의 단종을 기념하는 비스포크 컬렉션이다. 또한 순수전기 브랜드로의 대담한 전환을 앞두고 롤스로이스가 제작하는 마지막 V12 엔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2" alt="사진1-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종을 앞둔 레이스(Wraith)를 기념하기 위한 비스포크 헌정 모델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Black Arrow)’ 컬렉션을 공개했다.</p>
<p>전 세계 단 12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블랙 애로우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이자, 2013년 첫 출시 이래 브랜드 역사에 엄청난 변혁을 가져왔던 ‘레이스(Wraith)’의 단종을 기념하는 비스포크 컬렉션이다. 또한 순수전기 브랜드로의 대담한 전환을 앞두고 롤스로이스가 제작하는 마지막 V12 엔진 쿠페 모델로, 롤스로이스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대담한 표현을 대변하는 블랙 배지 레이스를 기반으로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4" alt="사진3-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 width="800" height="450" /></a></p>
<p>먼저, 블랙 애로우의 실내외 곳곳에는 전설적인 모델 ‘썬더볼트(Thunderbolt)’에서 영감을 얻은 요소들이 반영됐다. 썬더볼트는 1938년 롤스로이스 V12 ‘R’ 시리즈 항공기 엔진을 탑재하고 미국 유타 주 보너빌(Bonneville) 소금 사막을 달리며 자동차 최고 속도 세계 기록을 세운 모델이다. ‘블랙 애로우’라는 컬렉션 명은 기록 측정 당시 빠른 식별을 위해 썬더볼트의 측면에 새겨졌던 거대한 검정색 화살에서 유래됐다.</p>
<p>블랙 애로우의 외장은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와 셀러브레이션 실버(Celebration Silver) 두 가지 톤의 색상이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마감됐다. 특히 블랙 다이아몬드 페인트에는 유리가 함유된 크리스탈 페인트 오버 레이어가 적용돼 차량의 속도감이 느껴지는 듯한 강렬한 ‘모션 블러 효과(Motion Blur Effect)’를 발휘한다. 차체 도장에서 느껴지는 오묘한 질감은 소금에 덮인 보너빌 호의 지표면에서 영감을 얻어 구현됐다. 이 특별한 외장 컬러 개발 및 테스트에만 18개월이 걸렸으며, 광택 작업에는 12시간 이상이 소요됐다.</p>
<p>이와 함께, 썬더볼트의 상징이었던 검은 화살 속 노란 원은 하이라이트 색상으로 사용됐다. 범퍼 인서트와 비스포크 휠 핀 스트라이프에 브라이트 옐로우 (Bright Yellow) 컬러를 적용해 외장과 뚜렷한 대조를 이뤘으며, 라디에이터 그릴과 엔진 사이에 위치한 V 스트럿 역시 최초로 브라이트 옐로우 컬러로 도색됐다. 이밖에 환희의 여신상 받침과 링 디테일, 컬렉션 이름 각인에도 동일한 컬러를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5" alt="사진4-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공간 또한 이번 컬렉션을 위해 특별 제작된 새로운 소재로 장식됐다. 암레스트와 시트 덧 가죽, 센터 터널, 도어 디테일, 대시보드 패널 하단부 모두 더욱 진한 블랙 컬러와 광택을 입힌 클럽 레더로 마감해 롤스로이스 내추럴 그레인 블랙 가죽과 오묘한 대비를 이뤘다. 시트에는 브라이트 옐로우 컬러를 사용해 대담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헤드레스트 측면에는 썬더볼트를 연상케 하는 화살 모티브 자수를 새겨 넣었다.</p>
<p>블랙 애로우의 페시아에는 롤스로이스의 마지막 V12 쿠페를 기념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가 특별 제작한 예술 작품이 탑재됐다. 블랙 배지의 누아르적 분위기에 걸맞게 한 장의 블랙 코팅 알루미늄 시트 위에 레이스에 탑재된 현 세대 V12 엔진을 세세하게 묘사해 넣었으며, 작품 개발 과정에만 무려 두 달이 소요됐다. 또한, 프론트 콘솔에도 썬더볼트의 최종 설계 형태를 스피드폼(속도감이 강조된 축소모형) 형태로 제작해 전시하며 썬더볼트가 세운 역사적 기록을 기념했다.</p>
<p>코치 도어 안쪽은 오픈포어 블랙 우드로 장식됐다. 여기에 불규칙하게 갈라진 보너빌 소금 사막의 지표면을 모방한 다층적인 320조각의 레이저 커팅 상감세공(Marquetry) 장식이 더해졌다. 롤스로이스의 상징이기도 한 차량 천장 비스포크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에는 역대 롤스로이스 중 가장 많은 2,117개의 광섬유 ‘별’을 섬세하게 새겨 넣어 썬더볼트가 불멸의 기록을 세웠던 그 날의 밤하늘을 구현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페시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6" alt="사진5-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_페시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페시아.jpg" width="800" height="450" /></a></p>
<p>센터페시아 시계의 베젤 또한 썬더볼트의 실내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검은 시계바늘은 썬더볼트 측면 화살표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시계 테두리에는 당대 썬더볼트가 세웠던 시속 357.497마일의 기록을 새겨 넣었다.</p>
<p>엔진 커버에는 브라이트 옐로우 컬러 V12 모노그램과 함께 ‘파이널 쿠페 컬렉션(Final Coupé Collection)’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비스포크 명판을 부착해 마지막 쿠페용 V12 엔진이라는 가치를 드러냄과 동시에 비스포크 모델만의 희소성을 더했다.</p>
<p>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1930년대 V12 엔진 썬더볼트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는 롤스로이스가 이뤄낸 성취의 정점을 상징함과 동시에 한 시대의 끝을 알리는 차량”이라며, “이번 컬렉션에 레이스가 지닌 위대한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롤스로이스가 보유한 비스포크 역량을 총동원했고, 이는 변혁을 이끈 자동차였던 레이스에 완벽하게 걸맞은 피날레”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비스포크-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7" alt="사진6-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_비스포크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비스포크-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에 공개한 12대의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컬렉션은 모두 고객에게 배정이 완료된 상태다.</p>
<p>한편, 레이스는 롤스로이스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모델 중 하나다. 기존 팬텀과 고스트보다 더욱 빠르고 역동적인 성능을 강조한 레이스는 롤스로이스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으며, 보다 젊고 새로운 고객층을 끌어들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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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의 밤을 담은 비스포크 모델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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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23 17:2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루시드 나이트 에디션]]></category>
		<category><![CDATA[컬리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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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한국을 위해 단 3대만 특별 제작한 비스포크 모델 블랙 배지 컬리넌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Lucid Nights Edition)’을 공개했다.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은 한국의 현대성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서울의 야경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블랙 배지 컬리넌 기반의 비스포크 모델이다. 결코 잠들지 않는 서울의 화려한 분위기와 생생한 활기를 차량 내외관 곳곳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에는 네온사인, 북적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92" alt="사진1-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한국을 위해 단 3대만 특별 제작한 비스포크 모델 블랙 배지 컬리넌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Lucid Nights Edition)’을 공개했다.</p>
<p>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은 한국의 현대성과 역동성을 상징하는 서울의 야경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블랙 배지 컬리넌 기반의 비스포크 모델이다. 결코 잠들지 않는 서울의 화려한 분위기와 생생한 활기를 차량 내외관 곳곳에 반영한 것이 특징이다.</p>
<p>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에는 네온사인, 북적이는 인파를 연상케 하는 대담한 외장 컬러가 적용됐다. 개성과 생동감이 넘치는 ‘라임 그린(Lime Green)’, 강렬한 존재감을 지닌 ‘인디 레드(Indy Red)’, 독특한 매력과 신비로운 깊이감을 느낄 수 있는 ‘투카나 퍼플(Tucana Purple)’은 화려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p>
<p>외장 컬러는 블랙 배지 모델의 상징인 깊고 어두운 색깔의 판테온 그릴과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과 어우러져 극적인 대비를 이룬다. 여기에 블랙 컬러 비스포크 싱글 코치라인, 22인치 블랙 배지 전용 휠 등 블랙 배지 특유의 디테일이 더해졌으며, 휠 센터에는 각 차량 외장과 동일한 포인트 컬러를 적용해 에디션 모델의 특별함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인테리어_투카나-퍼플Tucana-Purpl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94" alt="사진3-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 인테리어_투카나 퍼플(Tucana Purp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인테리어_투카나-퍼플Tucana-Purple.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에는 블랙과 캐시미어 그레이 컬러가 혼합된 비스포크 실내 가죽이 적용됐으며, 스티어링 휠, 양털 매트, 헤드라이너 및 필러 트림 등은 모두 어두운 블랙으로 마감됐다. 칠흑처럼 검은 내부 공간의 분위기와 대조적으로 실내 스티칭과 파이핑, 헤드레스트의 RR 모노그램, 센터페시아 일부에 외장과 동일한 포인트 컬러를 반영해, 서울의 야경이 자아내는 화려한 분위기를 표현했다. 도어 플레이트에는 한정판 모델임을 나타내는 ‘Lucid Nights Special Commission’ 문구를 새겨 희소성을 강조했다.</p>
<p>마지막으로, 굿우드 장인이 다양한 깊이와 각도로 섬세하게 수놓은 1,600개 광섬유로 완성한 ‘비스포크 슈팅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Bespoke Shooting Starlight Headliner)’는 밤 하늘의 별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며, 일정 시간에 한번 떨어지는 유성이 감성적인 측면을 한층 강화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아이린 니케인(Irene Nikkein)은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이 대변하는 젊고 역동적인 감각, 대담한 감성은 서울의 밤이 표출하는 에너지와 미래지향적 가치를 구현하기에 최고의 캔버스였다”고 밝히며, “희소하면서도 특별한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을 통해 한국 고객들의 섬세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롤스로이스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청담 부티크(02-512-5834)나 판교라운지(031-622-7117) 로 문의하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인테리어_라임-그린Lime-Green.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93" alt="사진2-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 인테리어_라임 그린(Lime Gre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루시드-나이트-에디션-인테리어_라임-그린Lime-Green.jpe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004년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전시장을 열면서 공식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했다. 지난 2016년 9월에는 부산에 두 번째 전시장을 오픈했으며, 현재 청담 부티크, 판교 라운지, 인천에 위치한 브랜드 스튜디오, 부산 전시장 등 총 4개의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p>
<p>한국에서 독점 출시하는 루시드 나이트 에디션은 한국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중에서도 높은 잠재력을 가진 시장임을 증명함과 동시에, 비스포크 맞춤 제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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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모델 ‘팬텀 신토피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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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23 15:2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팬텀 신토피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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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네덜란드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헤르펜(Iris van Herpen)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비스포크 걸작, ‘팬텀 신토피아(Phantom Syntopia)’를 공개했다. 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팬텀 신토피아는 2018년 발표한 아이리스 반 헤르펜의 컬렉션에서 이름을 따 왔다. 이번 비스포크 차량에는 당시 컬렉션에 적용된 자연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표현한 ‘위빙 워터(Weaving Water)’라는 독특한 패턴이 그대로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1"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4.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네덜란드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헤르펜(Iris van Herpen)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비스포크 걸작, ‘팬텀 신토피아(Phantom Syntopia)’를 공개했다.</p>
<p>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팬텀 신토피아는 2018년 발표한 아이리스 반 헤르펜의 컬렉션에서 이름을 따 왔다. 이번 비스포크 차량에는 당시 컬렉션에 적용된 자연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표현한 ‘위빙 워터(Weaving Water)’라는 독특한 패턴이 그대로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4"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7.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를 위해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기술적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기법들이 총동원됐으며, 4년에 걸친 지속적인 개발과 연구 끝에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롤스로이스가 완성됐다. 팬텀 신토피아는 오는 5월 고객에게 정식으로 인도될 예정이다.</p>
<p>팬텀 신토피아의 외관은 새롭게 개발된 ‘리퀴드 느와르(Liquid Noir)’ 페인트로 도색됐다. 롤스로이스에서 가장 어두운 검정 페인트에 색이 변하는 특성을 가진 거울형 안료의 마감재를 추가해 개발된 새로운 외장 컬러는 빛에 따라 퍼플, 블루, 마젠타, 골드 등 다양한 색깔을 띠며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3"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6.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보닛에는 위빙 워터 모티브가 마치 잔잔한 물결이 이는 것처럼 섬세하게 표현됐다. 보다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위해 클리어 코팅에 안료를 도포하는 새로운 기술을 추가로 개발했으며, 테스트와 검증에만 3,000시간 이상이 소요됐다.</p>
<p>실내 공간에도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와 아이리스 반 헤르펜이 함께 제작한 웅장한 요소들이 가득하다. 코치 도어를 열면 가장 먼저 만나는 위빙 워터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는 역대 최고 난이도의 기술 과정을 거쳐 제작됐다. 1, 000장이 넘는 가죽 중 엄선된 무결점 가죽 1 장이 사용됐으며, 정밀한 대칭 컷에 나일론 직물로 만든 은색 ‘리퀴드 메탈(liquid metal)’ 질감을 더해 입체적인 느낌을 살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8"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1.jpg" width="800" height="450" /></a></p>
<p>여기에 유리 오간자 원단으로 만든 162개의 섬세한 꽃잎으로 헤드라이너를 장식했고 995개의 반짝이는 광섬유 ‘별’ 중 187개는 수작업으로 각 작품 옆에 아름답게 배치됐다. 조명은 뒤편에서 앞좌석 쪽으로 순차적으로 빛을 발하며 마치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연출한다. 이 특별한 헤드라이너 제작에만 약 700시간이 걸렸다.</p>
<p>위빙 워터 테마는 팬텀의 페시아 전체를 가로지르는 갤러리로 이어진다. 이 작품에는 전통적인 오트쿠튀르 기법과 혁신적인 시각적 형식이 결합된 85개의 꽃잎이 수놓아졌다. 이 작업 역시 아이리스 반 헤르펜 팀이 굿우드를 직접 방문해 60시간에 걸쳐 수작업으로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9"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2.jpg" width="800" height="450" /></a></p>
<p>팬텀 신토피아는 롤스로이스의 오랜 전통에 따라 앞좌석은 매직 그레이(Magic Grey) 컬러의 견고한 가죽으로, 뒷좌석은 특수 제작된 실크 혼방 직물로 마감됐다. 뒷좌석에는 한밤중에 물에 반사된 빛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무늬가 반영됐으며, 직물 뒷면에 자수를 놓는 터프팅 기법에서 영감을 얻어 고급스럽고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위빙 워터 퀼팅 시트를 완성했다.</p>
<p>뿐만 아니라, 롤스로이스 최초로 비스포크 향을 도입해 몰입감 넘치는 럭셔리를 구현했다. 신토피아만의 향기는 ‘비스포크 컬렉티브의 코(the Nose of the Bespoke Collective)’라는 애칭이 붙은 전문 조향사와 고객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2"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5.jpg" width="800" height="450" /></a></p>
<p>고객의 고향에서 특별 공수한 시더우드(Cedarwood)와 아이리스, 파타고니아 장미, 레몬 향이 조합된 이 특별한 향기는 은은하면서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뿐 아니라, 차량에 탑재된 다양한 소재와도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어떤 상황에서도 일정한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의학분야에서 사용되는 특허 기술이 반영된 향기 분사 장치가 헤드레스트에 내장됐으며, 극도로 높고 낮은 온도에서 엄격한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2년 이상의 개발 과정을 거쳤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팬텀 신토피아는 롤스로이스 중에서도 가장 야심차고, 독특하며, 고도로 맞춤 제작된 모델로 진정한 럭셔리 하우스의 위상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팬텀 신토피아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더 넓은 럭셔리 부문에 걸쳐 혁신, 장인 정신, 그리고 비스포크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0"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아이리스 반 헤르펜은 고객들에게 진정한 오트쿠튀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팬텀 신토피아와 어울리는 의상을 디자인할 예정이다. 새로운 오트쿠튀르 기법이 반영된 의상 컬렉션은 패턴 개발, 꽃잎 제작 및 도포, 자수, 피팅 및 맞춤 등을 포함해 약 6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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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2022년 대표 비스포크 모델 10종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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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23 02:17: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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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지난 2022년 공개된 비스포크 모델 가운데 대표적인 작품 10종을 선정했다. 지난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사업부는 사상 최대 주문 금액을 달성하며 브랜드 118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 굿우드 전문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장인들로 구성된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는 럭셔리에 대한 철학과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취향과 감성에 부응하는 최고의 비스포크 예술 작품을 탄생시켰다. 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2022년-대표-비스포크-모델-10종-선정_오로라-보레알리스-레이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1"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2022년 대표 비스포크 모델 10종 선정_오로라 보레알리스 레이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2022년-대표-비스포크-모델-10종-선정_오로라-보레알리스-레이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지난 2022년 공개된 비스포크 모델 가운데 대표적인 작품 10종을 선정했다.</p>
<p>지난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사업부는 사상 최대 주문 금액을 달성하며 브랜드 118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보냈다. 굿우드 전문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장인들로 구성된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는 럭셔리에 대한 철학과 최고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객의 취향과 감성에 부응하는 최고의 비스포크 예술 작품을 탄생시켰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롤스로이스는 역대 최고의 비스포크 주문 금액을 창출한 기념비적인 한 해를 지내며 진정한 럭셔리 하우스로서의 입지를 재확인했다”며, “비스포크야 말로 롤스로이스 그 자체이며, 이를 증명하기 위해 굿우드 비스포크 컬렉티브는 장인정신, 소재, 기술의 한계를 뛰어넘어 끊임없이 완벽을 추구했다”고 덧붙였다.</p>
<p>굿우드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모든 롤스로이스는 고객의 요청 하나하나를 모두 반영하는 비스포크 작품이다.  롤스로이스를 주문한다는 것은 극도의 개성을 표출하는 행위일 뿐만 아니라, 내밀한 취향을 반영해 실현해가는 과정이다. 고객들은 오로라의 신비로움, 진주가 지닌 무지갯빛 우아함, 최신 패션 사조 등 다양한 세계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이러한 영감은 비스포크 프로젝트를 실현하는 원천이 됐다.</p>
<p>아래 소개되는 열 가지 예시는 비스포크 장인 정신이 발휘된 대표적 모델이자, 진정한 럭셔리 하우스로서 롤스로이스의 위상을 증명하는 작품들로 구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팬텀-더-식스-엘리먼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7"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더 식스 엘리먼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팬텀-더-식스-엘리먼츠.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롤스로이스의</b><b> 2022</b><b>년</b><b> </b><b>대표</b><b> </b><b>비스포크</b><b> </b><b>모델</b><b>]</b></p>
<p><b>팬텀</b><b> </b><b>더</b><b> </b><b>식스</b><b> </b><b>엘리먼츠</b><b>(PHANTOM THE SIX ELEMENTS)</b></p>
<p>‘팬텀 더 식스 엘리먼츠’는 롤스로이스가 세계적인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시킨 첫 번째 비스포크 시리즈로, 총 6대의 팬텀 익스텐디드 시리즈 II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실내 페시아를 장식하는 갤러리에는 세계적인 영국 현대미술가 샤샤 자프리(Sacha Jafri)가 직접 그린 작품이 전시됐다.</p>
<p>각 팬텀에는 사샤 자프리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 제작한 6점의 작품이 탑재됐으며, 각각의 작품은 자연의 5요소인 흙, 물, 불, 바람, 공기에 더해 여섯 번째 요소인 ‘휴머니티(Humanity)’에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롤스로이스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120만 달러의 자선 기부 금액을 모금했으며, 각 팬텀에 포함된 고유의 NFT 작품은 ‘아낌없이 주는 롤스로이스’라는 특별한 의미를 부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오로라-보레알리스-레이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4" alt="사진-롤스로이스 오로라 보레알리스 레이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오로라-보레알리스-레이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b>오로라</b><b> </b><b>보레알리스</b><b> </b><b>레이스</b><b>(AURORA BOREALIS WRAITHS)</b></p>
<p>두 대의 레이스를 기반으로, 숨막히는 장관을 이루는 오로라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오로라 보레알리스 레이스’는 자연이 선사하는 빛의 향연의 정수를 포착한다. 비스포크 컬렉티브는 자연의 경이로움이 담긴 오로라의 미묘한 광채를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외장 컬러를 개발했다. 오로라 블루(Aurora Blue)와 보레알리스 그린(Borealis Green)로 명명된 두 가지 컬러는 극지방의 밤에 펼쳐지는 무지개 빛깔의 아름다움을 전달한다.</p>
<p>각 차량의 실내에는 푸른색, 녹색, 흰색 광섬유로 만든 별자리를 포함해 다양한 색상의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가 적용됐다. 특히 오로라의 신비로운 아름다움을 연상시키는 빛을 완벽하게 배치하기 위해 많은 시간이 소요됐다.</p>
<p>&nbsp;</p>
<p><b>팬텀</b><b> </b><b>페이즐리</b><b> </b><b>갤러리</b><b>(PHANTOM PAISLEY GALLERY) </b></p>
<p>‘팬텀 페이즐리 갤러리’는 수 세기 동안 명품을 장식해왔던 페이즐리 모티프를 재해석한 아름다운 스티치 아트워크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네이비 블루(Navy Blue), 악틱 화이트(Arctic White), 포지 옐로우(Forge Yellow) 실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제작됐으며, 무려 9만 땀에 이르는 바느질로 완성됐다.  런 스티칭과 새틴 테두리를 혼합해 특유의 질감을 살렸으며 스티치 작업을 완성하는 데만 40시간 이상이 걸렸다. 갤러리의 각 부분에는 세 가지 컬러 요소가 매끄럽게 연결됐으며, 밀리미터의 수준까지 완벽히 정밀하게 배치됐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컬리넌-프로즌-레이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6" alt="사진-롤스로이스 컬리넌 프로즌 레이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컬리넌-프로즌-레이크.jpg" width="800" height="450" /></a></b></p>
<p><b>컬리넌</b><b> </b><b>프로즌</b><b> </b><b>레이크</b><b>(CULLINAN FROZEN LAKES)</b></p>
<p>‘컬리넌 프로즌 레이크’는 탑승자를 겨울 왕국을 연상시키는 마법 같은 분위기 속으로 초대한다. 페시아와 피크닉 테이블은 균열이 생긴 얼음 패턴에서 영감을 받아, 수작업으로 세심하게 도색됐다. 다양한 색상으로 여러 겹 칠한 후 코팅과 광택을 더해 입체적인 효과를 냈으며, 이 과정에는 2주 이상 소요됐다. 비스포크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에도 비슷한 효과를 냈으며 여기에도 무려 18시간이 소요됐다.</p>
<p>얼음 표면의 선명함, 반짝임, 깊이를 담아낸 차량 외관은 반짝이는 크리스탈 오버 미드나잇 사파이어(Crystal over Midnight Sapphire)와 블루 크리스탈 오버 악틱(Blue Crystal over Arctic) 컬러로 도색됐다.</p>
<p>&nbsp;</p>
<p><b>팬텀</b><b> </b><b>사파이어</b><b> </b><b>아스트럼</b><b> </b><b>갤러리</b><b>(PHANTOM SAPPHIRE ASTRUM GALLERY) </b></p>
<p>‘팬텀 사파이어 아스트럼’의 아름다운 갤러리는 별이 폭발하는 순간을 모티브로 삼았다. 순은 소재를 활용해 백금에 얹힌 다이아몬드를 중심으로 퍼져 나가는 빛줄기를 표현했으며, 각 빛줄기의 끝에는 페어 컷 사파이어가 달려 있다.</p>
<p>배경은 블루 드 뉘(Bleu de Nuit) 컬러의 진한 사파이어 래커 층에 금 세공 기법에서 영감을 받아 하이엔드 시계, 주얼리 제작 분야에서 폭 넓게 사용되어온 기요셰(guilloché) 무늬를 넣어 보석의 화려한 색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갤러리 시계의 스털링 실버 테두리 역시 기요셰 무늬로 장식됐으며, 사파이어 블루 래커 오버레이는 시계판의 깊이와 무지갯빛을 더한다.</p>
<p>&nbsp;</p>
<p><b>페블</b><b> </b><b>비치</b><b> </b><b>컬렉션</b><b> </b><b>고스트</b><b>(PEBBLE BEACH COLLECTION GHOSTS) </b></p>
<p>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가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카위크 전시를 위해 제작한 ‘페블 비치 컬렉션 고스트’는 크리스털 오버 사가노 그린(Crystal over Sagano Green)과 금 운모 조각을 입혀 반짝이는 마감을 한 세쿼이아 그린(Sequoia Green)은 무지개 빛의 매력을 뽐냈다.</p>
<p>놀라운 심도를 자랑하는 외장 색상은 수작업으로 세심하게 연마한 6겹의 도색으로 구현됐다. 미세한 색상 입자로 구성된 크리스탈 마감을 진행한 뒤, 클리어 코트를 두 겹 입혀 입체적인 윤기와 광택이 흐르는 외관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팬텀-오키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8"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오키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팬텀-오키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b>팬텀</b><b> </b><b>오키드</b><b> &#8211; </b><b>영원한</b><b> </b><b>우아함</b><b>(PHANTOM ORCHID </b><b>–</b><b> TIMELESS ELEGANCE) </b></p>
<p>세상에서 단 한 대밖에 없는 팬텀 오키드는 ‘아름다움, 회복, 힘’을 상징하는 싱가포르 난초에서 영감을 얻었다. 팬텀 오키드의 중심에는 영국 출신 작가이자 직물 디자이너 &#8216;헬렌 에이미 머레이(Helen Amy Murray)&#8217;가 수제작으로 만든 갤러리가 있는데, 오직 실크만을 사용해 만든 입체적인 꽃이 갤러리 속에서 피어나는 것이 특징이다.</p>
<p>뒷좌석 피크닉 테이블과 도어 플레이트 역시 난초에서 영감을 받은 상감 디자인을 입혔다. 외관은 싱가포르 오키드 펄 화이트(Singapore Orchid Pearl White) 도색에 바이올렛 빛깔과 유리 미립자를 더해 아름다운 진주빛 효과를 만들어낸다. 아울러, 난초가 그려진 코치라인은 외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퍽스-브라이트-옐로우-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20" alt="사진-롤스로이스 퍽스 브라이트 옐로우 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퍽스-브라이트-옐로우-던.jpg" width="800" height="450" /></a></p>
<p><b>퍽스</b><b> </b><b>브라이트</b><b> </b><b>옐로우</b><b> </b><b>던</b><b>(FUX BRIGHT YELLOW DAWN) </b></p>
<p>빛나는 색상의 비스포크 ‘퍽스 브라이트 옐로우 던’은 자동차 수집가이자 롤스로이스의 오랜 고객인 마이클 퍽스(Michael Fux)의 특별 주문 목록에 추가된 모델이다. 오직 마이클 퍽스만 사용할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컬러 퍽스 브라이트 옐로우(Fux Bright Yellow)는 외관 도색, 실내 장식, 상단 스티치, 투톤 스티어링 휠, 컬러 휠 센터 등 차량의 모든 요소에 적용됐고 많은 찬사를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팬텀-플래티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9"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플래티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팬텀-플래티노.jpg" width="800" height="450" /></a></p>
<p><b>팬텀</b><b> </b><b>플래티노</b><b>(PHANTOM PLATINO) </b></p>
<p>백금(Platinum)의 은백색 마감에서 이름을 따온 ‘팬텀 플래티노’는 두 가지 직물을 결합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 이탈리아 모직 공장에서 생산된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직물은 승객의 시선이 머무는 곳곳에 장식됐으며, 촘촘하고 탄력있는 대나무 섬유는 압력을 견뎌야 하는 실내 하부 공간에 적용됐다.</p>
<p>비스포크 컬렉티브는 두 소재 모두에 환희의 여신상을 추상적으로 재해석한 독창적인 반복 패턴을 그려 넣었으며, 이는 갤러리에도 반영됐다. 세상에서 하나뿐인 디자인으로 제작된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의 ‘별’들은 시선이 뒤쪽으로 향하게끔 배치됐으며, 별똥별은 직물 패턴을 따라 펼쳐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15" alt="사진-롤스로이스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b>컬리넌</b><b> </b><b>인스파이어드</b><b> </b><b>바이</b><b> </b><b>패션</b><b>(CULLINAN INSPIRED BY FASHION)</b></p>
<p>비스포크 컬렉션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은 하이패션계의 다양한 측면을 반영한 두 세트의 차량 4대로 구성됐다. 대담한 ‘리벨(Re-Belle)’ 컬렉션은 라임 그린, 건메탈, 와일드베리, 아크틱 화이트 외장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실내에 라임 그린 혹은 피오니 핑크 포인트 컬러가 적용된다. ‘퓨션(Fushion)’ 컬렉션은 밀리터리 그린, 번아웃 그레이, 포지 옐로우, 템페스트 그레이 컬러 중 하나를 외장 색상으로 적용할 수 있으며, 실내에는 만다린 혹은 포지 옐로우 포인트 컬러가 들어간다.</p>
<p>아울러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에는 ‘스타라이트 테일게이트’가 새롭게 도입됐다. 스타라이트 테일게이트는 환상적인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를 차량의 천장뿐만 아니라, 트렁크까지 확장시킨 최신 비스포크 사양이다. 천공 처리된 가죽에 은은하게 빛나는 192개의 별을 삽입했으며,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별이 빛나는 밤의 황홀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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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 설립 20주년 기념  20년을 빛낸 20대의 롤스로이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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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23 09:06: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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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영국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 설립 및 생산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을 빛낸 20대의 롤스로이스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2003년 영국 굿우드(Goodwood)에 롤스로이스 본사 및 제조 공장을 출범한 후 현재까지 20년간 차량을 생산해왔다.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는 전 세계에서 롤스로이스 자동차가 설계되고 수제작되는 유일한 장소이며,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영위하고 있는 롤스로이스의 사업을 총괄하는 본부이기도 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1-굿우드-홈-오브-롤스로이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29" alt="사진1-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1-굿우드-홈-오브-롤스로이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영국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 설립 및 생산 20주년을 맞아, 지난 20년을 빛낸 20대의 롤스로이스를 공개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2003년 영국 굿우드(Goodwood)에 롤스로이스 본사 및 제조 공장을 출범한 후 현재까지 20년간 차량을 생산해왔다.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는 전 세계에서 롤스로이스 자동차가 설계되고 수제작되는 유일한 장소이며, 전 세계 50여개국에서 영위하고 있는 롤스로이스의 사업을 총괄하는 본부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2-롤스로이스-팬텀Phantom-2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30" alt="사진2-롤스로이스 팬텀(Phantom), 2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2-롤스로이스-팬텀Phantom-2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2003년 당시 롤스로이스는 7세대 팬텀(Phantom) 단일 모델만을 생산했다. 이후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와 취향을 만족시키고자 노력했으며, 그 결과 20종의 모델 및 파생 모델이 탄생했다. 현재 롤스로이스 라인업에는 지난 20년 동안 지속된 디자인, 기술, 소재, 공법에서의 진화와 혁신이 녹아 있다.</p>
<p>롤스로이스는 2007년 팬텀 드롭헤드 쿠페와 2008년 팬텀 쿠페를 연이어 출시하며 팬텀 패밀리를 완성했다. 2010년에는 롤스로이스의 르네상스를 이끈 고스트(Ghost)를 출시했다. 고객이 직접 운전하는 ‘오너드리븐’과 운전 기사를 따로 두고 운행하는 ‘쇼퍼드리븐’ 두 가지 특성이 공존하는 고스트는 1904년 롤스로이스 창립 이래 가장 많이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로 등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4-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와-고스트-2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32" alt="사진4-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와 고스트, 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4-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와-고스트-2016.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품군은 이후 더욱 확장되어 2013년에는 가장 강력한 모델 레이스(Wraith)가 출시됐으며, 2016년에는 감각적인 드롭헤드 모델인 던(Dawn)이 출시됐다. 2018년에는 ‘SUV계의 롤스로이스’ 컬리넌(Cullinan)을 선보였다. 컬리넌은 현재 롤스로이스의 라인업 가운데 가장 수요가 높은 모델이다.</p>
<p>젊은 고객층의 구매 수요가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롤스로이스는 보다 전복적이고 반항적인 제품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기존 모델에 훨씬 대담한 표현과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입힌 블랙 배지(Black Badge)를 탄생시켰다. 현재 팬텀을 제외한 전 라인업이 블랙 배지 버전으로도 제공되고 있으며, 브랜드 전체 판매량의 3분의 1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6-롤스로이스-보트테일Boat-Tail-2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34" alt="사진6-롤스로이스 보트테일(Boat Tail), 2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6-롤스로이스-보트테일Boat-Tail-2021.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에 공개한 20대의 차량에는 롤스로이스의 혁신적인 실험용 차량인 ‘EX’ 모델들도 포함됐다. 홈 오브 롤스로이스의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부서는 굿우드 시대가 시작된 2003년부터 다양한 실험용 차량을 제작해왔다. 해당 모델에는 롤스로이스 전통에 따라 1950년대까지 개발 중인 모델의 비밀유지를 위해 붙였던 ‘EX’라는 명칭과 독특한 빨간색 ‘RR’ 배지가 붙었다. EX 모델들은 역사상 가장 성공적이고 기술집약적 모델을 위한 훌륭한 바탕이 됐다.</p>
<p>또한, 궁극의 비스포크 역량을 자랑하는 두 대의 코치빌드(Coachbuild) 걸작도 포함됐다. 롤스로이스는 비스포크의 전 세계적인 인기에 힘입어 보다 희소성 있는 서비스를 위해 비스포크 최상위 제작 방식인 코치빌드 독립 부서를 출범했으며, 지난 2021년 5월 코치빌드의 첫 번째 모델 보트 테일(Boat Tail)을 공개한 바 있다. 개별 주문을 통해 오직 수제작으로만 만들어지는 이 모델들은 브랜드 초창기의 코치빌딩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최신 디자인 감각과 엔지니어링 및 제조 기술을 도입함으로써 진정한 예술 작품으로 거듭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5-롤스로이스-컬리넌Cullinan-20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33" alt="Rolls-Royce Cullinan, Wyoming USAPhoto: James Lipman / jameslipman.co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5-롤스로이스-컬리넌Cullinan-2018.jpg" width="800" height="450" /></a></p>
<p>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롤스로이스는 언제나 혁신과 진보를 대변했으며, 기술과 창조의 한계에 도전했다. 홈 오브 롤스로이스의 첫 20년간 제작된 20대의 모델을 이러한 헌신과 모험정신의 결과”라며, “이 차량들은 롤스로이스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끊임없이 변화하는 고객의 요구와 취향을 이해하고 그에 부응했기에 만들어질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p>한편, 롤스로이스는 지난 10월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 스펙터(Spectre)를 공개하며 새로운 시대의 서막을 열었다.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제시하는 대담한 혁신 정신의 상징이자, 미래에 출시될 모델에 탑재될 기술 및 철학적 지향점의 기반이 될 것이다. 롤스로이스는 2030년부터 모든 신규 모델을 오직 순수전기차로만 출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3-롤스로이스-103EX-2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31" alt="Rolls-Royce Vision concept, Goodwood Photo: James Lipman / jameslipman.co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3-롤스로이스-103EX-2016.jpg" width="800" height="450" /></a></p>
<p><b>20</b><b>년</b><b>, 20</b><b>대의</b><b> </b><b>롤스로이스</b><b></b></p>
<p><b>1. </b><b>팬텀</b><b>(Phantom), 2003<br />
</b>굿우드 시대 최초의 팬텀은 7세대 모델로, 자동차 산업 역사상 가장 오랫동안 지속된 이름을 물려받았다. 기술, 승차감, 성능, 그리고 특유의 ‘매직 카펫 라이드’를 결합시킨 7세대 팬텀은 이후 출시된 모든 모델이 따르게 될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p>
<p><b>2. 100EX, 2004<br />
</b>롤스로이스의 창립자인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의 첫 만남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100EX는 롤스로이스모터카가 BMW 그룹에 인수된 후 처음으로 제작한 실험용 자동차였다. 강력한 9L V16 엔진이 탑재된 100EX는 훗날 팬텀 드롭헤드 쿠페의 시초가 된 모델이다.</p>
<p><b>3. </b><b>팬텀</b><b> </b><b>익스텐디드</b><b>(Phantom Extended), 2005<br />
</b>2005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팬텀 익스텐디드는 일반 팬텀보다 전장이 250mm 더 길었다. 더 넓고 여유로워진 뒷좌석 레그룸 덕분에 쇼퍼드리븐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었다.</p>
<p><b>4. 101EX, 2006<br />
</b>100EX와 마찬가지로, 이 실험용 프로토타입 자동차 또한 팬텀과 같은 가벼운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바디 패널에는 탄소섬유 복합재가 사용됐다. 이 모델은 이후 정식 생산에 들어가 세계적 명성을 얻은 6.75L V12 엔진 모델 팬텀 쿠페의 기반이 됐다.</p>
<p><b>5. </b><b>팬텀</b><b> </b><b>드롭헤드</b><b> </b><b>쿠페</b><b>(Phantom Drophead Coupé), 2007<br />
</b>굿우드 생산 모델 가운데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했던 모델 중 하나인 팬텀 드롭헤드 쿠페는 공개되자마자 전 세계를 뒤흔들었다. 팬텀 드롭헤드 쿠페는 100EX를 기반으로 한 개성 넘치는 스타일은 물론, 레이싱 요트 갑판에서 영감을 얻은 데크와 차량 내부를 우드 비니어로 장식해 압도적이면서도 우아한 외관을 완성했다.</p>
<p><b>6. </b><b>팬텀</b><b> </b><b>쿠페</b><b>(Phantom Coupé), 2008<br />
</b>팬텀 쿠페는 필러 없는 구조로 된 진정한 하드 톱 2도어 쿠페다. 롤스로이스는 20여년만에 이러한 유형의 자동차를 만들었다. 드롭헤드 쿠페와 마찬가지로, 팬텀 쿠페 역시 실험용 모델 101EX를 통해 개발한 디자인 요소와 설계 기술을 도입했다.</p>
<p><b>7. 200EX, 2009</b></p>
<p>2009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200EX는 보다 접근성 높고, 운전자 중심의 롤스로이스를 원하는 고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한 실험용 자동차다.</p>
<p><b>8. </b><b>고스트</b><b>(Ghost), 2010<br />
</b>새로운 세대의 롤스로이스 고객을 위해 설계된 고스트는 간결하고 현대적인 디자인과 수월하고 역동적인 성능으로 출시되자마자 엄청난 찬사를 받았다. 고스트는 지금까지도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모델이다.</p>
<p><b>9. 102EX, 2011<br />
</b>롤스로이스는 단일 프로토타입 전기 팬텀 102EX를 통해 미래 모델의 동력으로 적합한 기술을 탐구하기 시작했다. 세계 최초의 슈퍼 럭셔리 전기차인 102EX는 전 세계 투어를 돌며 고객, 애호가, 미디어, 대중으로부터 열렬한 반응을 이끌어냈다.</p>
<p><b>10. </b><b>고스트</b><b> </b><b>익스텐디드</b><b>(Ghost Extended), 2011<br />
</b>롤스로이스는 쇼퍼드리븐을 원하는 고객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고스트의 익스텐디드 버전을 제작했다. 차량은 뒷좌석 승객에게 더 넓은 공간과 안락함을 제공하면서도 자동차의 운전자 중심 성향을 그대로 유지했다.</p>
<p><b>11. </b><b>레이스</b><b>(Wraith), 2013<br />
</b>페스트백 레이스는 궁극의 그란 투리스모를 지향했다. 이 차량에는 롤스로이스 공동 창립자 찰스 스튜어트 롤스에게 영감을 준 대담한 개척자 정신, 모험심, 속도에 대한 사랑이 녹아 들어 있다.</p>
<p><b>12. </b><b>던</b><b>(Dawn), 2016<br />
</b>수퍼 럭셔리 4인승 컨버터블의 결정체인 던은 완벽한 승차감으로 네 사람의 즐거운 여행을 보장한다. 차량 루프는 완벽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을 보여준다. ‘침묵의 발레’라고 명명된 이 메커니즘을 통해 던의 루프는 시속 50km의 속도 내에서 22초만에 어떠한 소음도 없이 열리고 닫히며, 루프가 닫힌 실내는 롤스로이스 레이스만큼 조용하다.</p>
<p><b>13. </b><b>블랙</b><b> </b><b>배지</b><b> </b><b>레이스</b><b> </b><b>및</b><b> </b><b>블랙</b><b> </b><b>배지</b><b> </b><b>고스트</b><b>(Black Badge Wraith, Black Badge Ghost), 2016<br />
</b>블랙 배지 라인업은 ‘롤스로이스다움’에 대한 고정관념을 뒤엎은 혁신적인 모델이다. 블랙 배지는 더욱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훨씬 즉각적이고 강렬한 운전 경험을 위해 특별 조정을 거쳤다. 이와 동시에 무한에 가까운 비스포크 맞춤 제작 옵션을 함께 제공한다. 레이스와 고스트의 블랙 배지 버전 모두 토크가 늘어났으며, 특별 에어 서스펜션 세팅과 드리이브 샤프트가 적용됐다. 뿐만 아니라, 즉각적인 스로틀 반응과 보다 빠르고 정밀한 8단 자동변속기도 장착됐다. 덕분에 롤스로이스 특유의 ‘매직 카펫 라이드’라는 본질을 잃지 않으면서도 한층 날렵하고 몰입감 넘치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b>14. 103EX, 2016<br />
</b>아마도 굿우드에서 만들어진 가장 급진적인 실험용 자동차일 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 코드명 103EX는 미래 럭셔리 모빌리티에 대한 롤스로이스만의 타협 없는 관점을 보여준다. 순수전기차이자 완전 자율주행 및 첨단 인공지능을 갖춘 103EX는 전동화와 고도로 개인화된 여행을 지향하는 롤스로이스의 미래 방향성을 명확하게 보여준다.</p>
<p><b>15. </b><b>스웹테일</b><b>(Sweptail), 2017<br />
</b>롤스로이스는 스웹테일을 통해 코치빌딩의 미학을 되살려냈다. 당시 이 모델은 ‘오뜨꾸뛰르(Haute Couture) 자동차’로 설명됐다. 1920년대와 30년대의 코치빌드 롤스로이스와 레이싱 요트에서 영감을 얻은 세계 유일의 2인승 쿠페 스웹테일에는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가 장착되었으며, 코치 도어 뒤편에 두 개의 수제 비스포크 서류 가방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p>
<p><b>16. </b><b>팬텀</b><b> 8(Phantom 8), 2017<br />
</b>위대한 자동차와 럭셔리 제품의 전당에서 팬텀만큼 높은 자리에 오른 이름은 없다. 롤스로이스는 팬텀을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모델로 재창조하기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팬텀은 변화하는 새로운 세대의 감각을 충족시키면서도 ‘세계 최고의 자동차’라는 위상에 부합하는 당당한 존재감을 유지했다.</p>
<p><b>17. </b><b>컬리넌</b><b>(Cullinan), 2018<br />
</b>컬리넌은 ‘SUV계 롤스로이스’라는 표현이 부끄럽지 않은 자동차다. ‘언제 어디에서든 즐길 수 있는’ 성능, 무한한 비스포크 옵션과 레크리에이션 모듈 등 특별한 라이프스타일 기능을 갖춘 컬리넌은 현재 지구상에서 가장 많은 이들이 원하는 럭셔리 제품으로 자리잡았다.</p>
<p><b>18. </b><b>블랙</b><b> </b><b>배지</b><b> </b><b>컬리넌</b><b>(Black Badge Cullinan), 2019<br />
</b>컬리넌 역시 새롭고 어두운 페르소나를 입었다. 더 강력한 6.7L V12 엔진, 블랙으로 덮인 22인치 단조 휠과 판테온 그릴 및 환희의 여신상이 블랙 배지 컬리넌을 장식하며, 롤스로이스 최초로 컬러 도색된 브레이크 캘리퍼 옵션도 적용됐다.</p>
<p><b>19. </b><b>뉴</b><b> </b><b>고스트</b><b>(New Ghost), 2020<br />
</b>롤스로이스는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이 자동차에 요구하는 바를 반영해 뉴 고스트를 만들었다. 뉴 고스트에는 신개념 럭셔리 코드, 미니멀리즘 디자인과 소재의 본질을 중점에 둔 미학이 완벽하게 반영됐다. 또한 뒷좌석의 고요함과 안락함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매력적이고 역동적인 주행 감각을 경험하도록 하는 엔지니어링 설계가 적용했다.</p>
<p><b>20. </b><b>보트</b><b> </b><b>테일</b><b>(Boat Tail), 2021<br />
</b>보트 테일은 롤스로이스 코치빌드에 있어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복합성과 대담함을 안겨주었다. 도전적인 기술 프로젝트였던 보트 테일을 완성하는 데는 거의 4년에 가까운 시간이 소요됐다. 오로지 수제작으로만 만들어진 진정한 예술 작품인 보트 테일은 코치빌딩을 브랜드의 방향성 및 미래 전략의 핵심 영역으로 삼고자 하는 롤스로이스의 노력을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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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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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Feb 2023 11:5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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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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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 번째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021년 9월부터 총 250만km에 달하는 스펙터 테스트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00만km 분량의 테스트를 완료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최고 기온이 섭씨 50도에 달하는 혹서기 테스트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위치한 지역 두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노던 케이프주의 아우그라비스(Augrabies)는 기온이 높고 건조한 반면 웨스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92"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세 번째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021년 9월부터 총 250만km에 달하는 스펙터 테스트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00만km 분량의 테스트를 완료했다.</p>
<p>이번 프로그램은 최고 기온이 섭씨 50도에 달하는 혹서기 테스트로, 남아프리카공화국에 위치한 지역 두 곳에서 진행되고 있다. 노던 케이프주의 아우그라비스(Augrabies)는 기온이 높고 건조한 반면 웨스턴 케이프주의 프렌치호크(Franschhoek) 지역은 다습한 지중해성 기후로 서로 대조적인 환경을 이뤄 전 세계 여름철 드라이빙을 경험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특히, 프렌치호크는 기술적 주행을 요하는 다양한 형태의 도로가 혼재해 럭셔리 순수전기차를 테스트하기에 적합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93"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2.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선, 이번 테스트 단계에서는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들이 200만km에 이르는 지속적인 테스트를 통해 지금까지 개발한 시스템, 하드웨어 항목, 소프트웨어 프로토콜 등을 점검하고 개선한다. 이를 통해 스펙터에서도 롤스로이스 특유의 ‘매직 카펫 라이드(Magic Carpet Ride)’ 경험을 느낄 수 있도록 철저한 평가 과정을 거칠 예정이다.</p>
<p>테스트를 통해 무려 2만 5천 가지에 이르는 스펙터의 성능 관련 기능은 가장 ‘롤스로이스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정됐다. 일례로 스펙터의 회생 제동을 다듬는데 무려 1,500시간 이상이 소요됐으며, 롤스로이스 안티롤 스태빌라이제이션(ARS) 기능 역시 슈퍼 럭셔리 쿠페의 역동성을 반영함과 동시에 최상의 승차감을 유지하도록 조율됐다. 추가로 데이터 기록 장치는 제동력에 의해 발생하는 센서 입력을 처리, 이를 바탕으로 어떤 주행 환경에서도 정숙한 주행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95"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4.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펙터에 대한 철저한 검증은 기능적인 부분을 넘어 실내외 세밀한 부분까지 진행된다.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들은 코치도어를 열었을 때 실내조명이 적절한 색상 품질과 밝기의 정도를 유지하는지도 검사한다. 외부 광량에 관계없이 실내의 조화로운 감성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비스포크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 계기판 및 스피릿(SPIRIT) 인터페이스 등을 포함한 모든 실내조명 요소가 완벽하게 어우러져야 한다. 이를 위해 전 세계의 햇빛 노출 범위 및 유형에 대한 상세한 분석을 진행해 스펙터가 존재하는 모든 곳에서 일관된 색상 품질을 보장할 방침이다.</p>
<p>이번 남아프리카공화국 테스트 프로그램 막바지에는 롤스로이스만의 독보적인 공력음향학적 성능(aero-acoustic performance)을 위한 실링(Sealing) 소재에 대한 추가적인 조정 작업을 진행한다. 고무 실링 소재는 기온 변화에 따라 성능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극저온과 극고온 등 외부 환경에 관계없이 확실하게 소음을 차단할 수 있도록 최적의 균형점을 찾아내기 위함이다.</p>
<p>뿐만 아니라, 오디오 시스템에 대한 미세 조정 및 개선도 진행된다. 총 17개의 스피커를 포함한 스펙터의 오디오 시스템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을 포함한 남은 테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주행환경을 반영하는 것은 물론, 특별 큐레이팅된 재생목록을 사용해 다양한 장르 음악에 맞춘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하기 위한 미세 조정이 이뤄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94"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3.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 번째 주행 테스트에서 얻은 데이터 분석과 조정 작업이 끝나면 스펙터는 80%가량 완성되며 최종 인가 단계에 접어든다. 이후에는 이미 테스트를 진행했던 극지방 아르예플로그(Arjeplog)와 온화한 코트다쥐르(Côte d&#8217;Azur)에서 추가적인 시험을 거치며 최종 인가를 위한 ‘사계절 압축’ 테스트 프로그램을 수행할 예정이다.</p>
<p>마지막 남은 50만km에 대한 테스트는 롤스로이스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 분석에 초점을 맞춰 실시된다. 라이프스타일 분석 테스트는 오직 롤스로이스 고객만이 경험하는 슈퍼 럭셔리 운행 환경을 상정해 진행된다. 이를 통해 스펙터가 세계적 대도시 중심부, 신구 럭셔리 명소, 롤스로이스 오너의 요구와 습관 및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상황에서 본연의 역할을 수행하는지를 면밀히 점검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96"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혹서기 테스트 진행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혹서기-테스트-진행-5.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이자, 슈퍼 럭셔리 분야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자랑하는 롤스로이스의 위상을 상징할 모델”이라며, “이러한 위상에 걸맞게 방대하고 혹독한 테스트 과정을 거치며 이전과는 차원이 다른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오는 4분기 첫 고객 인도를 앞둔 스펙터는 2021년 9월부터 테스트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있다. 북극권에서 55km 떨어져 있는 스웨덴 아르예플로그(Arjeplog)에 위치한 비스포크 테스트 시설에서 진행한 혹한기 테스트를 시작으로, 2022년 여름 프랑스 코트다쥐르(Côte d&#8217;Azur) 지역에서 두 번째 테스트를 완료했다. 스펙터는 가장 롤스로이스다운 순수전기차로 거듭나기 위해 총 250만km에 달하는 거리를 달리며 400년 이상 분량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축적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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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시리즈 ‘팬텀 더 식스 엘리먼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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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Dec 2022 13:5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비스포크 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팬텀 더 식스 엘리먼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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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가 세계적인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첫 번째 비스포크 시리즈, ‘팬텀 – 더 식스 엘리먼츠(Phantom &#8211; The Six Elements)’를 공개했다. 팬텀-더 식스 엘리먼츠는 총 6대의 팬텀 익스텐디드 시리즈 II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미술과 디자인, 기술과 장인정신의 전례 없는 결합을 이뤄낸 모델이다. 이번 비스포크 시리즈는 두바이, 런던, 뉴욕을 오가며 활동하는 영국 현대미술가 사샤 자프리(Sacha Jafri)와 굿우드 비스포크 컬렉티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시리즈-‘팬텀-더-식스-엘리먼츠’-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62" alt="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시리즈 ‘팬텀 더 식스 엘리먼츠’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시리즈-‘팬텀-더-식스-엘리먼츠’-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가 세계적인 작가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첫 번째 비스포크 시리즈, ‘팬텀 – 더 식스 엘리먼츠(Phantom &#8211; The Six Elements)’를 공개했다.</p>
<p>팬텀-더 식스 엘리먼츠는 총 6대의 팬텀 익스텐디드 시리즈 II를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미술과 디자인, 기술과 장인정신의 전례 없는 결합을 이뤄낸 모델이다. 이번 비스포크 시리즈는 두바이, 런던, 뉴욕을 오가며 활동하는 영국 현대미술가 사샤 자프리(Sacha Jafri)와 굿우드 비스포크 컬렉티브, 롤스로이스 두바이 프라이빗 오피스의 상주 비스포크 디자이너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으며 디자인 및 개발, 제작까지 총 2년의 기간이 소요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시리즈-‘팬텀-더-식스-엘리먼츠’-공개_더-갤러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63" alt="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시리즈 ‘팬텀 더 식스 엘리먼츠’ 공개_더 갤러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시리즈-‘팬텀-더-식스-엘리먼츠’-공개_더-갤러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비스포크 차량의 가장 큰 특징은 실내 페시아를 장식하는 ‘더 갤러리’다.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예술 작품을 전시할 수 있는 이 공간에는 사샤 자프리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특별 제작한 6점의 작품이 탑재됐다. 각각의 작품은 자연의 5요소인 흙, 물, 불, 바람, 공기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졌으며, 마지막 여섯 번째 요소인 ‘휴머니티(Humanity)’는 작가의 가장 유명한 작품이자 세상에서 가장 큰 캔버스 작업이라는 기네스 공식 기록을 가진 ‘휴머니티의 여정(Journey of Humanity)’을 참고해 제작됐다.</p>
<p>6가지 요소를 상징하는 아트워크는 더 갤러리뿐만 아니라 차량 내외관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다. 측면 코치라인에는 사랑, 공감, 휴머니티를 통해 지속가능한 미래를 꿈꾸는 작가의 예술적 철학이 담긴 하트 로고가 수작업으로 그려졌으며, 롤스로이스의 상징 중 하나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 발 아래에는 차량의 모티브가 된 6가지 요소의 이름이 새겨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시리즈-‘팬텀-더-식스-엘리먼츠’-공개_글로브-박스에-내장된-NFT-작품-QR코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60" alt="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시리즈 ‘팬텀 더 식스 엘리먼츠’ 공개_글로브 박스에 내장된 NFT 작품 QR코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시리즈-‘팬텀-더-식스-엘리먼츠’-공개_글로브-박스에-내장된-NFT-작품-QR코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뿐만 아니라, 팬텀-더 식스 엘리먼츠는 가치 있는 목표를 위한 기금 마련의 수단으로도 사용될 예정이다. 각 차량에는 사샤 자프리의 작품 원본과 함께 NFT작품이 포함된다. 오너는 글로브 박스 안에 내장된 비스포크 하트 모티프의 QR코드를 통해 해당 NFT작품을 관람할 수 있으며, 원하는 경우 자유롭게 판매할 수 있다.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은 디지털 지갑으로 지급되어 추후 보건, 교육, 지속가능성 분야를 위한 자선 기금으로 조성된다.</p>
<p>사샤 자프리는 &#8220;이번 프로젝트에는 지속가능한 미래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우리 모두가 함께 노력하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며, “무엇보다 오너와 자선가들의 열렬한 지지를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기부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줄 롤스로이스를 완성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깊은 감사를 느낀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6-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시리즈-‘팬텀-더-식스-엘리먼츠’-공개_WIN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61" alt="08/11/2022 - Ciaran McCrickard / Mindworks Marketing - RRMC, Chichester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6-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시리즈-‘팬텀-더-식스-엘리먼츠’-공개_WIND.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팬텀 시리즈 II가 맞춤형 주문 제작에 있어 ‘완벽한 캔버스&#8217;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고 밝혔다. “또한 협업, 창조성, 장인 정신의 완벽한 결합으로 완성된 걸작을 보게 되어 무척 기쁘고, 가치 있는 목표를 위해 상당한 기부금을 모은 데 전율을 느낀다”고 덧붙였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6대의 차량이 모두 고객에게 배정되었으며, 프로젝트 공개와 동시에 초기 모금 목표인 1백만 달러가 넘는 기부 금액을 모금했다고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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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아트 바젤 마이애미서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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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Dec 2022 08:5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category>
		<category><![CDATA[컬리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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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2022에서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Cullinan inspired by fashion)’을 공개했다. 롤스로이스에서 맞춤 제작을 전담하는 비스포크 컬렉티브가 제작한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은 대담한 ‘리벨(Re-belle)’과 인상적인 ‘퓨션(Fu-Shion)’ 두 가지의 프레타포르테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롤스로이스 컬리넌과 블랙 배지 컬리넌의 다채로운 특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하이패션계로부터 영감을 받은 최신 쿠튀르 트렌드와 롤스로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퓨션FU-SHIO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71" alt="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공개_퓨션(FU-SHIO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퓨션FU-SHION-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린 아트 바젤 마이애미 2022에서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Cullinan inspired by fashion)’을 공개했다.</p>
<p>롤스로이스에서 맞춤 제작을 전담하는 비스포크 컬렉티브가 제작한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은 대담한 ‘리벨(Re-belle)’과 인상적인 ‘퓨션(Fu-Shion)’ 두 가지의 프레타포르테 컬렉션으로 구성된다. 롤스로이스 컬리넌과 블랙 배지 컬리넌의 다채로운 특성을 보여줌과 동시에, 하이패션계로부터 영감을 받은 최신 쿠튀르 트렌드와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의 무한한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리벨RE-BELL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69" alt="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공개_리벨(RE-BELL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리벨RE-BELLE-1.jpg" width="800" height="450" /></a></p>
<p>리벨은 현대적인 컬러 블로킹 트렌드를 반영, 생생한 색감과 재기 발랄한 질감의 조합을 구현했다. 외장 색상은 라인 그린, 건메탈, 와일드베리, 아크틱 화이트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실내에는 피오니 핑크 혹은 라임 그린 포인트 컬러가 적용돼 차분한 가죽 색상과 매력적인 대조를 이룬다. 페시아는 섬세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스테인리스 스틸 컬러의 직물로 마감됐으며, 이는 올해 런웨이에서 유행했던 메탈릭 패션을 연상시킨다.</p>
<p>실용적인 멋으로 하이패션을 재해석한 퓨션은 블랙 배지의 대담한 개성을 가감 없이 드러낸다. 마치 2023 S/S 프레타포르테 컬렉션처럼 스트리트 웨어에서 볼 수 있는 기능적 요소들로 장식돼 ‘어디서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럭셔리의 정점’이라는 컬리넌만의 매력을 보여준다. 퓨션 컬렉션은 밀리터리 그린, 번아웃 그레이, 포지 옐로우, 템페스트 그레이 중 하나를 외장 색상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이에 맞춰 실내는 밀리터리 그린과 네이비 블루, 만다린 컬러가 어우러진 조합이나 아크틱 화이트, 캐시미어 그레이, 포지 옐로우 조합 중 하나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스타라이트-테일게이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73" alt="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공개_스타라이트 테일게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스타라이트-테일게이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에는 ‘스타라이트 테일게이트’가 새롭게 도입됐다. 스타라이트 테일게이트는 환상적인 밤하늘을 연상시키는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를 차량의 천장뿐만 아니라, 트렁크까지 확장시킨 최신 비스포크 사양이다. 천공 처리된 가죽에 은은하게 빛나는 192개의 별을 삽입했으며, 이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별이 빛나는 밤의 황홀한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p>
<p>페시아의 하단부에는 사상 최초로 도색된 피아노 비니어가 탑재됐다. 리벨에는 캐시미어 그레이, 퓨션에는 네이비 블루 컬러를 입혔으며 광택이 넘치는 마감을 통해 실내 공간에 보다 깊이 있는 통일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각 실내 테마와 어울리는 러기지 컬렉션도 함께 공개됐다. 러기지 세트는 24h 위켄더 백, 48h 위켄더 백, 홀드올 백, 토트 백, 오거나이저 파우치로 구성되며, 개별 구매 혹은 5피스 세트로 구매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리벨RE-BELLE-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70" alt="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공개_리벨(RE-BELL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공개_리벨RE-BELLE-2.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컬러 및 소재 디자이너 셀리나 메탕(Celina Mettang)은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은 예술, 패션, 디자인 업계 등 다방면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롤스로이스 고객들로부터 영감을 받은 컬렉션”이라며 “관습에 도전하며 개성을 대담하게 드러내는 롤스로이스 고객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도록 세심하게 맞춤 제작됐다”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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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럭셔리의 정점 ‘팬텀 시리즈 II’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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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Nov 2022 13:50: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팬텀 시리즈 II]]></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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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25일, 롤스로이스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럭셔리 모델 팬텀 시리즈 II(Phantom Series II)를 국내에 출시했다. 롤스로이스 팬텀은 1925년 처음 등장한 이래 탁월한 기술력과 시간을 초월하는 디자인, 럭셔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차(The Best Car in the World)’라는 명성을 누려왔다.  팬텀 시리즈 II는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8세대 팬텀의 부분변경 모델로, 최소한의 변화를 요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롤스로이스모터카가 25일, 롤스로이스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럭셔리 모델 팬텀 시리즈 II(Phantom Series II)를 국내에 출시했다.</p>
<p>롤스로이스 팬텀은 1925년 처음 등장한 이래 탁월한 기술력과 시간을 초월하는 디자인, 럭셔리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 최고의 차(The Best Car in the World)’라는 명성을 누려왔다.  팬텀 시리즈 II는 지난 2017년 첫 선을 보인 8세대 팬텀의 부분변경 모델로, 최소한의 변화를 요구한 고객들의 의견이 반영된 ‘라이트 터치’ 디자인과 장인 정신으로 탄생한 가장 폭넓은 비스포크 옵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팬텀-시리즈-II-국내-출시_아이린-니케인Irene-Nikkein-아시아태평양-지역-총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72" alt="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 팬텀 시리즈 II 국내 출시_아이린 니케인(Irene Nikkein)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팬텀-시리즈-II-국내-출시_아이린-니케인Irene-Nikkein-아시아태평양-지역-총괄-2.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아이린 니케인(Irene Nikkein)은 “팬텀은 시간이 흘러도 불변하는 럭셔리의 상징이자 기준 그 자체인 모델로, 최고의 디자인과 세심한 엔지니어링, 그리고 장인 정신의 결합을 상징하는 ‘가장 롤스로이스다운 롤스로이스’”라고 전했다. 또한 “새로운 팬텀 시리즈 II는 보다 젊은 고객층의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스타일을 절묘하게 변화시켰다”며, “팬텀이야말로 굿우드 장인들이 고객 각자의 취향에 맞춘 걸작을 제공할 수 있는 궁극의 캔버스다”라고 말했다.</p>
<p>팬텀 시리즈 II는 최소한의 변화로 미감의 절묘한 향상을 이뤄냈다. 전면부 판테온 그릴 상단과 주간 주행등 사이에 세련된 수평선을 추가해 신선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그릴에 섬세하고 기하학적인 변형을 줌으로써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RR’ 배지와 환희의 여신상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여기에 마치 별빛처럼 복잡한 레이저 컷 베젤이 적용된 헤드라이트를 탑재해 어두운 밤에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뿜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4-롤스로이스모터카-팬텀-시리즈-II-국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73" alt="사진4-롤스로이스모터카 팬텀 시리즈 II 국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4-롤스로이스모터카-팬텀-시리즈-II-국내-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 특유의 짧은 오버행, 긴 휠베이스, 굵은 C필러는 물론 환희의 여신상에서부터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우아한 라인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와 더불어 전면부 휀더부터 리어 램프까지 이어지는 ‘스플릿-벨트(Split-belt)’ 라인으로 차량의 비율을 강조하고, 과감하게 깎아낸 ‘와프트 라인(Waft line)’은 드라마틱한 음영을 만들어 롤스로이스 고유의 ‘매직 카펫 라이드’ 승차감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p>
<p>차량의 측면을 완성하는 휠 세트는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3D 밀링 기법으로 제작된 스테인리스 스틸 휠을 전체 또는 부분 광택으로 주문하거나 1920년대 롤스로이스의 낭만을 떠올리게 하는 디스크 휠을 선택할 수 있다. 광택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된 디스크 휠은 블랙 래커로 마감해 마치 지상 위를 비행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팬텀-시리즈-II-국내-출시_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69" alt="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 팬텀 시리즈 II 국내 출시_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5-롤스로이스모터카-팬텀-시리즈-II-국내-출시_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jpg" width="800" height="450" /></a></p>
<p>팬텀의 호화로운 실내는 그대로 유지하되, 직접 운전을 선호하는 고객층이 나날이 증가함에 따라 미세하게 두꺼워진 스티어링 휠이 장착됐다. 새로운 스티어링 휠은 차량과 운전자가 연결된 느낌을 강화하면서 더욱 즉각적인 반응을 전달한다.</p>
<p>롤스로이스 팬텀 시리즈 II는 6.75L 트윈 터보 V12 엔진을 탑재해 조용하면서도 매끄러운 가속을 선보인다. 1700 RPM에서 최대 91.8kg·m(유럽기준: 900NM)의 토크를 발휘하며, 최고 출력은 563bhp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팬텀-시리즈-II-국내-출시_아이린-니케인Irene-Nikkein-아시아태평양-지역-총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71" alt="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 팬텀 시리즈 II 국내 출시_아이린 니케인(Irene Nikkein)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팬텀-시리즈-II-국내-출시_아이린-니케인Irene-Nikkein-아시아태평양-지역-총괄-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롤스로이스는 이번 국내 출시 현장에 비스포크 모델인 ‘롤스로이스 팬텀 시리즈 II 매버릭(Maverick)’을 전시했다.</p>
<p>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팬텀이 가장 많이 팔리는 국가로, 2021년에는 팬텀 판매량이 전년 대비 67% 증가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이처럼 국내 럭셔리 산업의 가파른 성장과 팬텀에 대한 국내 젊은 고객층의 구매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것에 주목해 보다 새롭고 과감한 컬러와 스타일을 갖춘 매버릭을 선보였다.</p>
<p>개척되지 않은 자연의 녹색과 푸른색에서 영감을 받은 몬테베르데(Monteverde) 외장 색상과 수작업으로 페인팅된 피오니 핑크(Peony Pink) 코치라인이 절묘한 조화를 이뤄 마치 ‘피어나는 걸작(Masterpiece in bloom)’을 바라보는 것 같은 역동적인 감각을 발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6-롤스로이스모터카-팬텀-시리즈-II-국내-출시_스타라이트-헤드라이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70" alt="사진6-롤스로이스모터카 팬텀 시리즈 II 국내 출시_스타라이트 헤드라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6-롤스로이스모터카-팬텀-시리즈-II-국내-출시_스타라이트-헤드라이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팬텀 갤러리에는 ‘루테늄 블룸(Ruthenium Bloom)’이 설치됐다. 꽃의 섬세한 윤곽에서 영감을 받은 기하학적 디자인을 레이저 커팅해 루테늄으로 코팅된 층에 새겨 넣은 것이 특징이다. 팬텀의 오너는 갤러리 공간에 자신이 원하는 예술가와 협업한 작품을 장착할 수 있으며, 이 혁신적인 비스포크 서비스를 통해 고객은 자신의 세밀한 취향이 반영된 ‘움직이는 예술품’을 소유할 수 있다.</p>
<p>롤스로이스 팬텀 시리즈 II의 시작 가격은 팬텀 시리즈II 스탠타드 휠베이스가 7억1,200만원, 팬텀 시리즈II 익스텐디드 휠베이스는 8억 2,600만원(VAT포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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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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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22 12:52: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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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를 공개했다. 2023년 출시를 앞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제시하는 대담한 혁신 정신의 상징이자, 전기화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의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스펙터 디자인은 자동차를 뛰어넘어 오트쿠튀르 패션, 선박 디자인, 맞춤복, 현대미술 등 다양한 세계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 중에서도 명료한 디자인과 정밀한 선, 지능적인 표면 반사, 뒤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감성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요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78"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를 공개했다. 2023년 출시를 앞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제시하는 대담한 혁신 정신의 상징이자, 전기화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의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p>
<p>스펙터 디자인은 자동차를 뛰어넘어 오트쿠튀르 패션, 선박 디자인, 맞춤복, 현대미술 등 다양한 세계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 중에서도 명료한 디자인과 정밀한 선, 지능적인 표면 반사, 뒤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감성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요트 개념에 주목했다.</p>
<p>롤스로이스 팬텀 쿠페를 연상시키는 차량 전면부에는 역대 가장 넓은 그릴과 교차하는 분리형 헤드라이트가 탑재되어 스펙터의 웅장한 크기와 2미터에 달하는 위엄 있는 전폭을 강조한다. 또한, 원활한 전면부 공기 흐름을 위해 더욱 완만한 각도로 설계된 판테온 그릴과 총 830시간의 디자인 작업과 윈드 터널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환희의 여신상이 적용됐으며, 덕분에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낮은 항력 계수인 0.25Cd를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79"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 하단부에는 요트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와프트 라인(Waft line)’을 적용해 복잡한 디테일이나 장식 대신 부드러운 라인과 가벼운 표면 마감으로 마무리했다.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차체 표면은 레이싱 요트 선체가 물을 가를 때 수면을 반사하는 것처럼 단순히 차량 아래 도로를 반사하는 것으로 역동적인 감각을 전달한다.</p>
<p>외관 디자인에서 가장 극적인 부분은 ‘패스트백(fastback)’이다. 지붕부터 후면까지 유려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은 우아한 측면 실루엣을 완성하며, A필러부터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롤스로이스 사상 최대 단일 패널에 장착된 테일 램프는 뒤로 갈수록 좁아지는 특유의 테이퍼링 형태를 강조한다. 여기에 양산형 2도어 쿠페 모델 최초로 23인치 휠을 장착해 차체 크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1"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공간에는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비스포크 옵션이 제공된다. 4,796개의 별을 코치도어 안쪽에 새겨 넣은 ‘스타라이트 도어(Starlight Doors)’ 및 5,500개의 별무리와 스펙터 네임 플레이트로 이루어진 ‘일루미네이티드 페시아(Illuminated Fascia)’는 신비로운 밤하늘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뿐만 아니라, 센터페시아 시계의 다이얼 색깔을 자동차 실내 컬러에 맞춰 주문할 수 있으며 영국의 맞춤식 정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롭게 제작된 앞좌석 시트의 일부분 또한 원하는 색깔로 바꿀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3"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에는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럭셔리 아키텍처도 적용된다. ‘스피릿(SPIRIT)’이라고 명명된 이 디지털 기능은 자동차 기능 관리는 물론이고 롤스로이스 ‘위스퍼스’ 앱과 완벽하게 연동되어 고객들이 원격으로 자동차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거나 브랜드 럭셔리 전문가들이 선별한 실시간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p>
<p>스펙터는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럭셔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정교한 압출 가공 알루미늄 섹션과 차량 구조에 통합된 배터리를 통해 스펙터의 강성은 기존 롤스로이스 차량 대비 30% 향상됐다. 또한 럭셔리 아키텍처의 유연성 덕분에 최적의 바닥 높이를 설정, 배터리와 바닥 사이에 배선과 공조장치 배관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낮은 시팅 포지션과 안락한 실내 공간도 확보했다. 거의 700kg에 달하는 배터리는 흡음재 용도로 활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2"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스펙터는 역대 최고의 커넥티드 성능을 갖춘 모델로, 혁신적인 ‘탈중심화 인공지능(Decentralised Intelligence)’ 기술을 통해 1,000개 이상의 차량 기능이 서로 유연하게 정보를 교류해 디지털 경험 및 브랜드 특유의 승차감을 향상시킨다. 디지털 설계 작업은 롤스로이스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에 의해 전 세계의 첨단 성능 시험장과 실제 공도에서 250만 km에 달하는 테스트 프로그램을 거치며 진행됐다.</p>
<p>여기에 롤스로이스 특유의 ‘마법의 양탄자’를 타는 듯한 승차감을 선사할 ‘플레이너 서스펜션(Planar Suspension)’도 탑재된다. 플레이너 서스펜션은 최신 소프트웨어, 고속 프로세싱 능력 및 신형 하드웨어를 통해 마치 오케스트라처럼 여러 시스템을 조화롭게 조율하며 운전자의 상황 및 도로 환경에 정확하게 반응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uller-Otvos)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지향하는 모든 가치를 하나로 담아낸 모델이자, 브랜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순수전기차에 대한 고객 경험을 보다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롤스로이스 고객과 럭셔리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여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0"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스펙터의 개발 작업은 현재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출력, 가속력, 주행 거리 등 제원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사전 데이터에 따르면 스펙터의 순수 전기 주행 거리는 WLTP 기준 약 520km, 파워트레인 출력은 430kW, 토크는 91. 8kg.m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5초다. (현 개발 단계 추정치)</p>
<p>차량 주문은 지금 즉시 가능하며, 첫 고객 인도는 2023년 4분기에 시작된다. 가격은 컬리넌과 팬텀 기본 가격 사이로 책정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롤스로이스-스펙터-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4" alt="롤스로이스 스펙터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롤스로이스-스펙터-제원.jpg" width="520" height="32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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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아트 프로그램 ‘환희의 여신상 챌린지’ 우승 작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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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22 12:00: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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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아트 프로그램 ‘뮤즈(MUSE)’의 ‘환희의 여신상 챌린지(Spirit of Ecstasy Challenge)’에서 우승한 작품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 올해 처음 열린 환희의 여신상 챌린지는 지난 2019년 롤스로이스가 예술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발표한 아트 프로그램 ‘뮤즈’의 신규 이니셔티브다. 세계적인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가 직접 선정한 신진 작가들은 1911년부터 롤스로이스 보닛을 장식해 온 ‘환희의 여신상’을 재해석, 서로 다른 소재를 활용해 기술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순간적인-물질성TRANSIENT-MATERIALITY-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78" alt="순간적인 물질성(TRANSIENT MATERIALITY)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순간적인-물질성TRANSIENT-MATERIALITY-2.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아트 프로그램 ‘뮤즈(MUSE)’의 ‘환희의 여신상 챌린지(Spirit of Ecstasy Challenge)’에서 우승한 작품을 전 세계에 공개했다.</p>
<p>올해 처음 열린 환희의 여신상 챌린지는 지난 2019년 롤스로이스가 예술 후원 활동의 일환으로 발표한 아트 프로그램 ‘뮤즈’의 신규 이니셔티브다. 세계적인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회가 직접 선정한 신진 작가들은 1911년부터 롤스로이스 보닛을 장식해 온 ‘환희의 여신상’을 재해석, 서로 다른 소재를 활용해 기술적, 콘셉트적 한계를 뛰어넘는 예술 작품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도시의-피부STITCHED-URBAN-SKIN-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76" alt="도시의 피부(STITCHED URBAN SKIN)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도시의-피부STITCHED-URBAN-SKIN-2.jpg" width="800" height="800" /></a></p>
<p>이번 환희의 여신상 챌린지 우승작은 비 롱롱(Bi Rongrong)의 &lt;박음질된 도시의 피부(STITCHED URBAN SKIN)&gt;, 기즐렌 살리(Ghizlane Sahli)의 &lt;니사의 리나: 여자의 노래(NISSA’S RINA: WOMAN’S SONG)&gt;, 스칼렛 양(Scarlett Yang)의 &lt;순간적인 물질성(TRANSIENT MATERIALITY)&gt; 등 총 3점이며, 직물을 주제로 작가마다 차별화된 콘셉트와 기법, 장인 정신을 통해 환희의 여신상을 완전히 새롭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p>
<p>심사에는 롤스로이스모터카 디자인 총괄 앤더스 워밍(Anders Warming), 앰부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및 디올 맨 쥬얼리 디렉터 윤 안(Yoon Ahn), 런던 디자인 뮤지엄 관장 팀 말로우(Tim Marlow), 남아프리카공화국 카운터스페이스(Counterspace) 건축 스튜디오 총장 수마야 밸리(Sumayya Vally) 등 명망 높은 전문가들이 참여했다.</p>
<p>먼저, 비 롱롱의 &lt;박음질된 도시의 피부(STITCHED URBAN SKIN)&gt;는 환희의 여신상 표면 위에 매혹적으로 반사되는 다층적인 도시의 풍경에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다. 작품 속에는 오래된 것과 새로운 것이 하나로 엮여 있는데, 작가는 고전적인 장인 정신과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서로 다른 장소와 역사를 하나의 캔버스로 옮겨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여자의-노래NISSA’S-RINA-WOMAN’S-SONG-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75" alt="여자의 노래(NISSA’S RINA WOMAN’S SONG)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여자의-노래NISSA’S-RINA-WOMAN’S-SONG-1.jpg" width="800" height="450" /></a></p>
<p>변형의 아름다움을 탐구하는 기즐렌 살리의 &lt;니사의 리나: 여자의 노래(NISSA’S RINA: WOMAN’S SONG)&gt;는 여성성과 자유를 격려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아 제작됐다. 작품에는 페트병, 플라스틱, 병뚜껑 등 버려진 폐기물들이 사용됐으며, 병을 실로 감싸는 ‘알베올리’ 기법을 활용해 구조물을 만들었다. 날개처럼 쌓아 올린 각 부분은 환희의 여신상을 연상케 한다.</p>
<p>마지막으로 스칼렛 양의 &lt;순간적인 물질성(TRANSIENT MATERIALITY)&gt;은 실제 물질과 디지털 작업이 혼합된 하이브리드 작품이다. 합성 생체고분자 리본으로 만들어진 이 조각 작품은 각도에 따라 달라지는 은은한 빛을 발하며 시선을 사로잡는 것이 특징이다. 이 세상의 것이 아닌 듯한 우아함은 환희의 여신상의 나부끼는 가운을 닮았다. 함께 전시되는 디지털 작품에는 영상으로 기록한 작업 과정 및 조각 작품의 디지털 렌더링이 담겨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순간적인-물질성TRANSIENT-MATERIALITY-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78" alt="순간적인 물질성(TRANSIENT MATERIALITY)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순간적인-물질성TRANSIENT-MATERIALITY-2.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 디자인 총괄 앤더스 워밍(Anders Warming)는 “환희의 여신상은 롤스로이스를 상징하는 뮤즈로, 완벽함을 향한 노력과 세월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 등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의 가치를 대표한다”며, “롤스로이스 아이콘인 환희의 여신상의 다채로운 측면을 부각시키고 직물 디자인의 미래를 선보인 세 명의 우승 작가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전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 ‘뮤즈(MUSE)’는 예술의 기술적, 개념적 경계를 넓히려는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창의성과 영감을 불어넣는 예술 후원 프로그램으로, ‘드림 커미션’과 ‘환희의 여신상 챌린지’ 두 개의 프로그램을 격년제로 실시하고 있다. 롤스로이스 뮤즈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rollsroycemuse)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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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굿우드 본사 ‘와일드라이프 가든’ 새 단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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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Sep 2022 05:32: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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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영국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 내 ‘와일드라이프 가든(Wildlife Garden)’을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장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재정비 사업은 20여년 전 조성된 와일드라이프 가든을 현 시대의 환경 및 지속가능성에 맞게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치체스터구 의회 및 사우스다운스 국립공원 위탁 자선 협회와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5천평 규모의 롤스로이스 굿우드 본사 내에 위치한 이 작고 아름다운 정원은 영국 남부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본사-‘와일드라이프-가든’-새-단장_공모전에서-최우수상을-수상한-아이리스-양-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00" alt="사진 -롤스로이스모터카, 굿우드 본사 ‘와일드라이프 가든’ 새 단장_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이리스 양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본사-‘와일드라이프-가든’-새-단장_공모전에서-최우수상을-수상한-아이리스-양-2.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영국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 내 ‘와일드라이프 가든(Wildlife Garden)’을 새롭게 단장하고 재개장 기념식을 개최했다.</p>
<p>이번 재정비 사업은 20여년 전 조성된 와일드라이프 가든을 현 시대의 환경 및 지속가능성에 맞게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치체스터구 의회 및 사우스다운스 국립공원 위탁 자선 협회와의 협력으로 진행됐다. 5천평 규모의 롤스로이스 굿우드 본사 내에 위치한 이 작고 아름다운 정원은 영국 남부에 서식하는 수많은 식물, 곤충, 조류, 동물들을 위한 서식지 역할은 물론, 인근 학교의 야외 활동 공간으로도 활용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본사-‘와일드라이프-가든’-새-단장_아이리스-양이-제출한-티기-타운Tiggy-Tow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02" alt="사진 -롤스로이스모터카, 굿우드 본사 ‘와일드라이프 가든’ 새 단장_아이리스 양이 제출한 티기 타운(Tiggy Tow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본사-‘와일드라이프-가든’-새-단장_아이리스-양이-제출한-티기-타운Tiggy-Town.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롭게 단장한 와일드라이프 가든에는 ‘2021년 와일드라이프 가든 어린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티기 타운(Tiggy Town)’이 적극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8세 아이리스 양이 제출한 티기 타운은 영국 내에서 급격히 감소하고 있는 야생 고슴도치 개체 수 보호를 위한 대책을 창의적으로 그려낸 작품이다. 이 공모전에는 5-11세의 어린이들이 참여해 야생 생태계와 사람이 공생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시한 바 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비니어 센터 견습공들은 아이리스 양이 제시한 각각의 도슴도치 집을 사랑스러운 디자인으로 구현해냈으며, 새와 박쥐, 겨울잠쥐, 단생벌 등을 위한 아름다운 비스포크 둥지 상자와 새로운 입구 간판을 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본사-‘와일드라이프-가든’-새-단장_공모전에서-최우수상을-수상한-아이리스-양.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01" alt="사진 -롤스로이스모터카, 굿우드 본사 ‘와일드라이프 가든’ 새 단장_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아이리스 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본사-‘와일드라이프-가든’-새-단장_공모전에서-최우수상을-수상한-아이리스-양.jpg" width="800" height="550" /></a></p>
<p>또한, 울타리에는 ‘고슴도치 고속도로’를 설치했다. 반으로 잘린 재활용 테라코타 파이프로 만들어진 이 아치형 통로는 고슴도치들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와일드라이프 가든 중심부에 위치한 새로운 연못은 고슴도치가 안전하게 물을 마시고 몸을 담글 수 있을 정도의 깊이로 만들어졌으며, 판자 길을 조성해 지친 고슴도치들이 쉽게 기어올라갈 수 있도록 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대외협력 총괄 앤드류 볼(Andrew Ball)은 “이번 와일드라이프 가든 재정비 사업은 지역 내 생태계를 보존하고자 하는 롤스로이스의 노력을 엿볼 수 있는 프로젝트”라며,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성을 반영하고 여러 단체들의 협업을 통해 재탄생한 와일드라이프 가든은 앞으로도 오랜 기간 동안 가치 있는 자산으로 남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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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모델 ‘페블 비치 컬렉션 2022’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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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ug 2022 07:38: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페블비치 컬렉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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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에서 한정판 비스포크 모델 ‘페블 비치 컬렉션 2022(Pebble Beach Collection 2022)’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페블 비치 컬렉션은 몬터레이 카위크 전시를 위해 롤스로이스 디자인팀이 기획 및 제작한 것으로, 블랙 배지 컬리넌과 고스트에 역사상 가장 화려한 외장 색상을 적용해 롤스로이스 주문제작 프로그램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우선, 블랙 배지 컬리넌은 브랜드 최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_좌측부터-블랙-배지-컬리넌-고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41" alt="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모델 _페블 비치 컬렉션 2022_ 공개_좌측부터 블랙 배지 컬리넌, 고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_좌측부터-블랙-배지-컬리넌-고스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에서 한정판 비스포크 모델 ‘페블 비치 컬렉션 2022(Pebble Beach Collection 2022)’을 공개했다.</p>
<p>이번에 선보인 페블 비치 컬렉션은 몬터레이 카위크 전시를 위해 롤스로이스 디자인팀이 기획 및 제작한 것으로, 블랙 배지 컬리넌과 고스트에 역사상 가장 화려한 외장 색상을 적용해 롤스로이스 주문제작 프로그램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43" alt="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모델 _페블 비치 컬렉션 2022_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선, 블랙 배지 컬리넌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포비든 핑크(Forbidden Pink) 외장 컬러로 제작되어 블랙 배지가 항상 검은색이라는 고정관념을 깼다. 실내 공간은 밝은 그레이스 화이트(Grace White) 색상 가죽에 캐시미어 그레이(Cashmere Grey)로 우아한 포인트를 줬으며, 여기에 라임 그린(Lime Green) 색 디테일을 적용해 조화로운 컬러감을 선사한다. 고급 보석함 같은 트렁크에는 피오니 핑크(Peony Pink) 가죽으로 만들어진 뷰잉 스위트가 내장되어 있다.</p>
<p>고스트 역시 완전히 새로운 컬러인 크리스털 오버 사가노 그린(Crystal over Sagano Green)이 적용됐다. 롤스로이스 외장 마감 센터 장인들은 미세한 색상 입자로 구성된 크리스탈 마감을 진행한 뒤 클리어 코트를 두 겹 입혀 입체적인 윤기와 광택이 흐르는 외관을 완성했다. 직접 그린 코치라인은 고스트 측면 라인을 따라 이어지며 글로스 블랙 페인트 휠의 핀스트라이프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고스트 페블 비치 컬렉션은 총 6겹의 페인트로 마감됐으며, 각 층은 고도로 숙련된 장인들이 수제 광택 작업을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42" alt="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모델 _페블 비치 컬렉션 2022_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총괄 조나단 심스(Jonathan Simms)는 “롤스로이스는 44,000가지의 외장 컬러를 제공하고 만약 원하는 색깔이 없을 경우에는 ‘비스포크 시그니처 전용’ 도색을 통해 어떤 컬러든 완벽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며 “꽃잎 색, 립스틱 컬러 등을 그대로 옮겨 놓거나 금, 은, 심지어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비스포크 페인트를 만든 적도 있다.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에는 상상력 외에 한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 페블 비치 컬렉션은 몬터레이 카위크의 ‘더 퀘일, 모터스포츠 게더링(The Quail, A Motorsports Gathering)’ 행사에서 북미 지역 최초로 공개되는 뉴 팬텀 시리즈 II와 함께 전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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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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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l 2022 03:33: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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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에서 두 번째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보다 일상적인 주행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 주행 시험장과 프랑스 공도에서 총 2단계에 걸쳐 62만 5,000km를 주행하게 된다. 특히, 테스트가 진행되는 코트다쥐르 지역은 기술적 주행을 요하는 해안 도로에서부터 내륙 고속도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도로가 혼합되어 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7"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에서 두 번째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이번 테스트는 보다 일상적인 주행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 주행 시험장과 프랑스 공도에서 총 2단계에 걸쳐 62만 5,000km를 주행하게 된다. 특히, 테스트가 진행되는 코트다쥐르 지역은 기술적 주행을 요하는 해안 도로에서부터 내륙 고속도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도로가 혼합되어 있어 여유로운 대륙 횡단 여행에 초점을 맞춘 럭셔리 순수전기차를 테스트하기에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p>
<p>먼저, 유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미라마스 주행시험장(Autodrome de Miramas)에서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검사한다. 미라마스 주행시험장은 4,848제곱미터의 부지 내에 60km가 넘는 폐쇄 루트와 20개의 테스트 트랙을 갖춘 최첨단 시험개발 시설이다. 스펙터는 물이 고여 있는 관개 수로, 좁은 코너로 구성된 핸들링 서킷, 악조건을 갖춘 캠버 구간, 급격하게 기울어진 5km 길이의 3차선 고속 주행장 등에서 다양한 시험을 거친다.</p>
<p>2 단계 주행 테스트는 미라마스 주행시험장 인근 프로방스(Provençal) 외곽 일대에서 진행된다. 롤스로이스 고객들이 즐겨 찾는 이 곳에서 전체 테스트의 55%가량이 진행되며, 실제 도로에서 스펙터의 움직임과 성능을 시험한다. 2023년 4분기에 스펙터를 처음 인도받는 고객들 또한 이곳에서 첫 주행을 경험할 예정이다.</p>
<p>롤스로이스 스펙터는 향후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100만 km 이상 주행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스펙터 개발은 약 40% 완료된 상태이며, 테스트 프로그램이 마무리되면 2023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이자, 내연 기간 엔진의 제한에서 벗어나 가장 순수한 롤스로이스의 경험을 선사할 모델”이라며, “이번 테스트는 롤스로이스의 상징적인 변화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시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9월부터 스펙터의 테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북극권에서 55km 떨어져 있는 스웨덴 아르예플로그(Arjeplog)에 위치한 비스포크 테스트 시설에서 50만km 이상을 달리며 혹한기 테스트를 완료했다. 스펙터는 롤스로이스다운 순수전기차로 거듭나기 위해 총 250만 km에 달하는 거리를 달리며 400년이 넘는 분량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축적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8"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2.jpg" width="800" height="450" /></a></p>
<p><b>비스포크</b><b> </b><b>전장</b><b> </b><b>아키텍처</b><b></b></p>
<p>스펙터는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롤스로이스 모델과 차별화된 강력한 연산 성능과 첨단 데이터 처리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펙터는 역대 최고의 커넥티드 성능을 갖추었으며, 각각의 부품 역시 과거의 그 어떤 롤스로이스 부품보다 지능적이다. 총 141,200가지에 달하는 송수신 관계, 1,000가지 기능과 25,000가지 하부 기능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롤스로이스와 비교했을 때 3배가 넘는 수치다.</p>
<p>여기에 탈중심화 인공지능(Decentralized Intelligence)을 통해 더욱 빠르고 정교한 반응을 자랑한다. 탈중심화 인공지능은 스펙터를 위해 롤스로이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가들이 개발한 기술로 단일 중앙 처리 장치가 아닌 데이터 원천 인근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스펙터의 많은 기능들이 중앙 집중 처리 시스템 없이 직접 세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p>
<p>하지만 스펙터의 개발은 컴퓨터 공학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수십만 가지의 예상 시나리오는 물론 숙련된 전문가들이 적절한 기계적 반응을 정의하고 활용해야 한다. 롤스로이스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은 이번 코트다쥐르 테스트 프로그램에서 날씨, 주행 습관, 차량 상태 그리고 도로 환경 등 다양한 조건에서의 반응을 결합한 25,000가지가 넘는 스펙터 전용 제어 장치를 제작 중이다.</p>
<p>엔지니어들은 스펙터의 새로운 처리 성능을 활용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디테일, 정교함, 수월함은 물론, 전통적인 내연 기관 롤스로이스 특유의 경험을 동시에 선사할 계획이다. 롤스로이스 전문가들은 이를 ‘선명하게 경험하는 롤스로이스(Rolls-Royce in high definition)’라고 설명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9"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선명하게</b><b> </b><b>경험하는</b><b> </b><b>‘매직</b><b> </b><b>카펫</b><b> </b><b>라이드’</b><b></b></p>
<p>스펙터에는 수 개월간의 테스트를 통해 입증된 신형 서스펜션 기술이 탑재된다. 신형 서스펜션 기술은 롤스로이스 특유의 ‘매직 카펫 라이드’를 실현하며, 현재 프랑스 코트다쥐르에서 더욱 높은 완성도를 위해 다듬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정교한 전자 롤 안정화 시스템은 신형 하드웨어 부품과 스펙터의 고속 처리 능력을 통해 플래그베어러(Flagbearer) 기술의 전방 도로 표면 데이터 및 미리 코너를 예측하고 알려주는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활용한다.</p>
<p>이 시스템은 직선 도로에서 자동으로 스펙터의 안티롤(Anti-roll) 바를 분리시켜 각 휠의 독립적인 활동을 가능케한다. 또한, 차량 한쪽이 울퉁불퉁한 도로를 지나갈 때 흔들림을 방지하며, 도로 거친 노면에서도 잔진동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다.</p>
<p>위성 내비게이션 데이터와 플래그베어러 기술은 전방에 굽은 길을 확인한 즉시 안티롤 바를 결속하고 서스펜션 댐퍼를 강화한 뒤 사륜 조향 시스템 작동을 준비해 수월한 코너 진입 및 이탈을 보장한다. 코너링 중에는 18개가 넘는 센서가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그에 따라 조향, 제동, 동력 전달, 서스펜션 등의 변수를 조절해 스펙터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평온함, 예측 가능성, 그리고 더욱 확실한 컨트롤을 경험할 수 있다.</p>
<p>&nbsp;</p>
<p><b>타의</b><b> </b><b>추종을</b><b> </b><b>불허하는</b><b> </b><b>강성을</b><b> </b><b>지닌</b><b> </b><b>지능형</b><b> </b><b>아키텍처</b><b></b></p>
<p>롤스로이스의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는 스펙터를 브랜드 역사상 가장 견고한 롤스로이스로 만들었다. 비틀림 강성은 강철 섹션을 통해 더욱 높아졌으며, 이와 결합된 알루미늄 바디 섹션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A필러 전반부부터 후면 테일라이트까지 뻗어 있는 단일 구조 사이드 패널은 가장 거대한 ‘딥 드로우’ 부품으로, 길이가 약 4m에 달한다. 약 1.5m의 코치 도어 역시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긴 도어다.</p>
<p>여기에 극도로 단단한 구조를 지닌 배터리 팩을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 내에 통합시켜 스펙터의 강성은 기존의 롤스로이스 모델보다 30% 더 높아졌다. 이러한 통합식 구조는 브랜드의 전용 아키텍처 덕분에 가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40"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4.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의</b><b> </b><b>새로운</b><b> </b><b>기준</b><b></b></p>
<p>롤스로이스는 스펙터에 탑재될 새로운 디자인의 환희의 여신상을 발표했다. 롤스로이스 공기역학 전문가들은 이 새로운 환희의 여신상이 자동차의 항력 계수를 0.26까지 낮출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스펙터는 엄격한 윈드 터널 테스트 및 디지털 모델링, 그리고 미라마스에서의 고속 주행 테스트에서 롤스로이스 전용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와의 조합을 통해 공기 항력 계수 0.25를 기록했으며, 이는 롤스로이스뿐만 아니라 럭셔리 자동차 업계에서 전례 없는 성과다.</p>
<p>&nbsp;</p>
<p><b>롤스로이스의</b><b> </b><b>전기화</b><b> </b><b>역사와</b><b> </b><b>전략</b><b></b></p>
<p>롤스로이스는 최고의 슈퍼 럭셔리 내연기관 자동차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전기화와 관련된 깊은 역사를 갖고 있다. 브랜드 창립자인 헨리 로이스(Henry Royce)는 전기공학자로 일을 시작했으며, 그의 경력의 대부분을 전기차의 특징인 정숙함, 즉각적인 토크, 그리고 무단 단일 기어의 감각을 내연 기관 엔진에 담는 데 헌신했다.</p>
<p>또 다른 브랜드 창립자 찰스 롤스(Charles Rolls)와 전기화의 관련성은 더욱 의미 있다. 롤스는 1900년 제작된 전기차 ‘컬럼비아’를 운전한 뒤 ‘무소음’과 ‘깨끗함’을 전기 자동차의 장점으로 꼽으며 필요성을 제기했고, 충전소가 설치되면 대중화가 될 수 있음을 예견했다. 스펙터는 롤스의 예견을 실현한 모델이다.</p>
<p>뿐만 아니라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전기화에 대한 약속을 실현했다는 상징이기도 하다. 롤스로이스는 앞서 실험용 순수 전기 팬텀 컨셉트 모델 102EX와 브랜드의 대담한 전기화 미래를 예견하는 극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된 103EX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고객들은 이 실험용 자동차들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전기 파워트레인 특징들이 브랜드와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롤스로이스는 이러한 고객들의 반응을 토대로 2020년대에 전기화 전환을 시작하고 2030년에는 완전한 전기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나기로 약속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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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세계 최초로 두바이에 프라이빗 오피스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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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l 2022 13:3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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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프라이빗 오피스’를 세계 최초로 개관했다. 두바이의 중심지에 위치한 프라이빗 오피스는 영국 외 지역 고객들이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만의 전문성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프라이빗 오피스에는 홈 오브 롤스로이스에서 직접 파견된 비스포크 리드 디자이너 및 비스포크 고객 경험 매니저가 상주하며 보다 럭셔리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프라이빗 오피스는 세가지 주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세계-최초로-두바이에-프라이빗-오피스-개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75" alt="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 세계 최초로 두바이에 프라이빗 오피스 개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세계-최초로-두바이에-프라이빗-오피스-개관.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프라이빗 오피스’를 세계 최초로 개관했다.</p>
<p>두바이의 중심지에 위치한 프라이빗 오피스는 영국 외 지역 고객들이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만의 전문성을 더욱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도록 마련된 공간이다. 프라이빗 오피스에는 홈 오브 롤스로이스에서 직접 파견된 비스포크 리드 디자이너 및 비스포크 고객 경험 매니저가 상주하며 보다 럭셔리하고 개인화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프라이빗 오피스는 세가지 주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먼저 비스포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 더욱 희소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롤스로이스 코치빌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이 콘셉트 설계부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 각 단계에 밀접하게 참여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량을 제작할 수 있다. 또한, 외관 색상과 내부 소재 등 차량의 모든 디자인 요소를 맞춤 제작하는 하이 비스포크 주문 상담을 진행하거나 프라이빗 오피스가 엄선한 세상에 단 한 대뿐인 롤스로이스도 감상할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주문 과정에서도 기존 전시장과는 완전히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디자인 팀은 프라이빗 오피스를 방문하는 고객의 프로필, 취향, 가치관, 인체공학적 요소를 분석한 데이터와 대화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이를 형상화하는 작업을 거쳐 고객의 취향에 최적의 제품을 제안한다. 고객들은 디자인 방향성을 결정한 후, 엔지니어 및 장인들과 주문 세부사항에 대해 직접 논의하며 자신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하나뿐인 차로 만들어지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굿우드 외 지역에 최초로 개관한 프라이빗 오피스는 롤스로이스에 있어서 커다란 전진을 의미한다”며, “프라이빗 오피스에서 최신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고객들이 굿우드 홈 오브 롤스로이스를 원격으로 경험하고 자신만의 비스포크 롤스로이스가 완성되는 놀라운 여정을 지켜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모터카는 두바이를 시작으로 향후 전 세계 각지의 럭셔리 중심지에 프라이빗 오피스를 설립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고객들과의 더욱 쉽고 밀접한 관계를 이어 나가고 고객 우선주의 철학을 바탕으로 럭셔리 브랜드의 명성을 더욱 확고히 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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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서 블랙 배지 전체 라인업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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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un 2022 01:56: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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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영국 굿우드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2022(Festival of Speed 2022)’에서 블랙 배지 전체 라인업을 전시한다. 롤스로이스는 이번 축제에서 뉴 블랙 배지 고스트, 블랙 배지 컬리넌, 블랙 배지 던, 블랙 배지 레이스 등 총 4종을 굿우드 하우스 인근 런드리 그린(Laundry Green) 구역과 VIP 공간에 전시한다. 롤스로이스가 블랙 배지 전체 라인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서-블랙-배지-전체-라인업-전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63"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서 블랙 배지 전체 라인업 전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서-블랙-배지-전체-라인업-전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영국 굿우드에서 진행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2022(Festival of Speed 2022)’에서 블랙 배지 전체 라인업을 전시한다.</p>
<p>롤스로이스는 이번 축제에서 뉴 블랙 배지 고스트, 블랙 배지 컬리넌, 블랙 배지 던, 블랙 배지 레이스 등 총 4종을 굿우드 하우스 인근 런드리 그린(Laundry Green) 구역과 VIP 공간에 전시한다. 롤스로이스가 블랙 배지 전체 라인업을 한 자리에 전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블랙 배지 모델들은 행사 기간 동안 펼쳐지는 다양한 주행 프로그램에도 참여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서-블랙-배지-전체-라인업-전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62"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서 블랙 배지 전체 라인업 전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서-블랙-배지-전체-라인업-전시4.jpg" width="800" height="450" /></a></p>
<p>먼저 뉴 블랙 배지 고스트는 ‘퍼스트 글랜스(First Glance)’ 쇼케이스에서 힐 클라이밍 경주에 나서며, 블랙 배지 레이스는 ‘미쉐린 슈퍼카 런(Michelin Supercar Run)’을 통해 역동적이고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랙 배지 던과 블랙 배지 컬리넌은 각각 방문객 수송 차량 및 페스티벌 코스 세이프티 카로 운영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영국∙유럽∙러시아∙중앙아시아 지역 총괄 보리스 웰레츠키(Boris Weletzky)는 “롤스로이스의 고향 굿우드에서 펼쳐지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에서 화려한 컬러로 특별 제작된 블랙 배지 전모델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롤스로이스 장인, 디자이너 그리고 엔지니어들의 창의성을 엿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서-블랙-배지-전체-라인업-전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64"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서 블랙 배지 전체 라인업 전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굿우드-페스티벌-오브-스피드서-블랙-배지-전체-라인업-전시2.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 블랙 배지는 순수한 럭셔리 스타일과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보여주는 브랜드 최초의 정규 비스포크 라인업이다.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과 검게 물든 판테온 그릴, 환희의 여신상, 더블R 로고를 적용한 블랙 배지는 대담하고 도전적이며 혁신을 추구하는 최상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하기 위해 탄생했다. 블랙 배지는 현재 롤스로이스 전 세계 판매량의 27%를 차지하며 브랜드의 핵심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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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서울과 부산, 2021 아시아태평양 지역 딜러 어워드 3개 부문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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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Jun 2022 02:43: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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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딜러 어워드에서 국내 공식 딜러사인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과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이 아태 지역 22개 딜러사들을 제치고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은 판매와 AS 분야는 물론, 플래그십 모델인 팬텀의 비스포크 서비스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2021 팬텀 올해의 딜러’로 선정됐다. 여기에 다양한 채널을 통해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딜러에게 수여하는 ‘2021 최우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롤스로이스-서울_2021-팬텀-올해의-딜러-최우수-통합-마케팅-캠페인-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28" alt="사진1-롤스로이스 서울_2021 팬텀 올해의 딜러 &amp; 최우수 통합 마케팅 캠페인 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1-롤스로이스-서울_2021-팬텀-올해의-딜러-최우수-통합-마케팅-캠페인-상.jpg" width="800" height="599"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영국 런던에서 개최한 아시아태평양 지역 딜러 어워드에서 국내 공식 딜러사인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과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이 아태 지역 22개 딜러사들을 제치고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은 판매와 AS 분야는 물론, 플래그십 모델인 팬텀의 비스포크 서비스에서 뛰어난 성과를 인정받아 ‘2021 팬텀 올해의 딜러’로 선정됐다. 여기에 다양한 채널을 통해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친 딜러에게 수여하는 ‘2021 최우수 통합 마케팅 캠페인 상’까지 거머쥐며 2관왕을 달성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 역시 대담함, 역동성, 강렬함으로 대변되는 롤스로이스의 또다른 자아, 블랙 배지 모델 판매에 탁월한 실적을 보여줌으로써 ‘2021 블랙 배지 올해의 딜러 상’을 수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2-롤스로이스-부산_2021-블랙-배지-올해의-딜러-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29" alt="사진2-롤스로이스 부산_2021 블랙 배지 올해의 딜러 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2-롤스로이스-부산_2021-블랙-배지-올해의-딜러-상.jpg" width="800" height="60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롤스로이스 명성에 걸맞은 모범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은 두 딜러사와의 강력한 파트너십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수상은 뛰어난 판매 실적과 최상의 서비스에 대한 감사의 뜻”이라며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2003년 코오롱모터스와 공식 딜러십 계약을 체결하고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이라는 이름으로 2004년 서울 청담동에 첫 전시장을 열었다. 이후 2016년에는 동성모터스와 함께 한국의 두 번째 공식 전시장인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 전시장을 오픈했다. 현재 청담 부티크, 판교 라운지, 인천에 위치한 브랜드 스튜디오, 부산 전시장 등 총 4개 전시장을 운영 중이며, 전세계적으로는 135개에 달하는 글로벌 딜러사 네트워크를 통해 50여개국에서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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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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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8216;컬리넌 블랙배지&#8217; 판교에서 편하게 보세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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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Dec 2019 06:06: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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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랙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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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가 판교에 라운지를 개설했습니다. 블랙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현재 컬리넌 블랙배지와 던 블랙배지를 전시합니다. 편하게 방문해서 차를 둘러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롤스로이스가 판교에 라운지를 개설했습니다.<br />
블랙배지 스타일의 인테리어에 현재 컬리넌 블랙배지와 던 블랙배지를 전시합니다.<br />
편하게 방문해서 차를 둘러볼 수 있는 공간이라고 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lS_cCV93G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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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밤의 제왕 ‘블랙 배지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가격은 5억 3,900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923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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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Dec 2019 02:42: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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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랙배지]]></category>
		<category><![CDATA[컬리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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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를 완성할 마지막 모델인 ‘블랙 배지 컬리넌(Black Badge Cullinan)’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오늘부터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과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을 통해 블랙배지 컬리넌 주문이 가능하다. ‘블랙 배지&#8217;는 롤스로이스가 지난 2016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비스포크 라인업으로 슈퍼 럭셔리 고객의 취향을 재정의하며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 오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지난 2016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5"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이미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를 완성할 마지막 모델인 ‘블랙 배지 컬리넌(Black Badge Cullinan)’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고객들은 오늘부터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과 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을 통해 블랙배지 컬리넌 주문이 가능하다.</p>
<p>‘블랙 배지&#8217;는 롤스로이스가 지난 2016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비스포크 라인업으로 슈퍼 럭셔리 고객의 취향을 재정의하며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 오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지난 2016년 공개한 레이스(Wraith)와 고스트(Ghost) 블랙 배지, 그리고 2017년 공개한 던(Dawn) 블랙 배지에 이어2019년 어두운 도시의 감성을 담은 ‘블랙 배지 컬리넌’을 선보이며 마침내 블랙 배지 라인업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국내-공식-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23" alt="사진-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국내-공식-출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외관: 밤의 제왕 (The king of the night)&#8221;</strong></p>
<p>블랙 배지 컬리넌 역시 ‘환희의 여신상’이 고광택 블랙 크롬을 입고 역사상 가장 어두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 전/후면 및 측면에 자리잡은 ‘RR’ 배지는 검정 바탕에 은색 로고가 새겨져 있으며, 프론트 그릴, 사이드 프레임 장식, 트렁크 핸들 및 트림, 하단부 공기 흡입구 장식 및 배기구도 모두 블랙 컬러를 입었다. 광택을 발하며 주변 물체를 반사하는 프론트 그릴은 컬리넌의 역동적인 면모를 드러낸다.</p>
<p>오로지 블랙 배지 컬리넌만을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22인치 합금 휠’은 차량의 무한한 힘을 드러내는 동시에 무한정 반복되는 ‘무한대 로고’를 연상시킨다. 블랙 배지 컬리넌의 고광택 블랙 컬러와 매끈한 디자인은 브랜드 사상 최초로 도입된 컬러 브레이크 ‘캘리퍼(calliper)’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고광택 레드 페인트는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혹독한 고열을 견뎌 내기 위해 특수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완벽한 마감을 입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7"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인테리어: 최상의 안락함과 대담한 디자인&#8221;</strong></p>
<p>롤스로이스의 장인들은 블랙 배지의 뛰어난 기술을 부드러운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최상의 안락함과 대담한 미학, 첨단 소재를 우아하게 결합시켰다. 특히, 롤스로이스 창립자 헨리 로이스 경(Sir Henry Royce)의 철학, “존재하지 않는 것은 창조해 내라”를 모토로 브랜드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장인들이 함께 새로운 럭셔리 소재 ‘노출 방직 탄소섬유 마감(naked-weave carbon-fibre finish)’ 기법을 탄생시켰다. 도시의 건축 예술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정교한 기하학적 무늬는 3차원 효과를 불러온다. 이 마감 방식은 테크니컬 카본(Technical Carbon) 비니어에 완벽하게 적용됐다.</p>
<p>블랙 배지 컬리넌에 들어간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Starlight Headliner)는 고품질의 블랙 가죽 위에서 은은한 빛을 내며 내부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이와 더불어, 흰색을 띤8개의 유성 조명이 블랙 배지의 천장을 가로지르면서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8"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블랙 배지 컬리넌 역시 인테리어 컬러를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 디자이너들은 컬리넌을 위해 포지 옐로우(Forge Yellow) 컬러의 가죽을 새롭게 개발해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 블랙 배지의 상징인 ‘무한대 로고’는 발판 위와 시계 전면에도 각인돼 블랙 배지 컬리넌이 지닌 무한한 힘을 우아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블랙 배지 컬리넌의 시계바늘과 계기판 바늘 끝부분에는 붉은색으로 포인트를 줘 블랙 배지 컬리넌의 다이나믹한 성능을 강조함은 물론, 외관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뿜어내고 있는 붉은색의 브레이크 캘리퍼를 떠오르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6"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이미지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엔지니어링: 칠흑의 럭셔리 아키텍처&#8221;</strong></p>
<p>블랙 배지 컬리넌의 기술적 핵심은 지난 2017년 뉴 팬텀(Phantom)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다. 견고함 뿐만 아니라 유연성과 확장성까지 갖춤으로써 기존 컬리넌의 사륜구동 및 사륜 조향 시스템을 완벽하게 실현해 냈다. 럭셔리 아키텍처를 역동적인 구조로 재조정하는 한편, 롤스로이스 특유의 편안하고 매끄러운 주행감은 온전히 유지해냈다. 신형 6.75L 트윈터보 V12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92마력(5,000 rpm 기준)에 91.8kg•m(1,700 rpm) 의 토크를 발휘한다.</p>
<p>롤스로이스는 변속기 및 연료 조절판 성능도 맞춤 조정했다. 이에 따라 드라이브트레인, ZF 8단 기어박스, 전면부 및 후면 스티어 액슬이 가속 및 조향에 맞춰 작동 수준을 조절한다. 이상적인 균형을 위해 서스펜션 부품 및 세팅 역시 변경되었으며, 브레이크 성능 또한 강화됐다. 가격은 5억 3천 9백만원(VAT 포함)부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컬리넌-블랙-배지-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28" alt="컬리넌 블랙 배지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컬리넌-블랙-배지-제원.jpg" width="796" height="70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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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블랙 배지 라인업의 완성” 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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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Nov 2019 00:10: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랙배지]]></category>
		<category><![CDATA[컬리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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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의 SUV 모델 ‘컬리넌 블랙 배지(Cullinan Black Badge)’를 발표했다. ‘블랙 배지&#8217;는 롤스로이스가 지난 2016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비스포크 라인업으로 슈퍼 럭셔리 고객의 취향을 재정의하며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 오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무한한 파워를 추구하는 브랜드 의지를 드러내고자 ‘무한대(Infinity) 로고’를 ‘블랙 배지’의 심볼로 사용해 왔다. 이는 지상에서 주행 속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5"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이미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고성능 라인업 블랙 배지의 SUV 모델 ‘컬리넌 블랙 배지(Cullinan Black Badge)’를 발표했다.</p>
<p>‘블랙 배지&#8217;는 롤스로이스가 지난 2016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비스포크 라인업으로 슈퍼 럭셔리 고객의 취향을 재정의하며 새로운 세대의 고객들을 브랜드로 이끌어 오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무한한 파워를 추구하는 브랜드 의지를 드러내고자 ‘무한대(Infinity) 로고’를 ‘블랙 배지’의 심볼로 사용해 왔다. 이는 지상에서 주행 속도 신기록을 경신한 세계 챔피언 말콤 캠벨 경을 기념하기 위함이자, 기존에 없던 성공의 역사를 이룬 블랙 배지 오너의 특성을 상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0" alt="rolls-royce-cullinan-black-badge-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는 지난 2016년 레이스(Wraith)와 고스트(Ghost) 블랙 배지 공개에 이어 2017년 던(Dawn) 블랙 배지를 추가했다. 그리고 2019년 어두운 도시의 감성을 담은 ‘컬리넌 블랙 배지’까지 선보이며 마침내 블랙 배지의 라인업을 완성했다.</p>
<p>지난 해 롤스로이스가 처음 선보인 SUV ‘컬리넌(Cullinan)’은 완벽한 실용성 및 오프로드 성능을 결합시킨 SUV로 모험적인 고객들의 요구를 충족시켰다. ‘힘들이지 않고 어디든(Effortless, Everywhere)’ 갈 수 있다는 가능성을 100% 실현해 전 세계적인 찬사를 받으며 곧바로 세계 최고의 슈퍼 럭셔리 SUV 반열에 올랐다. 특히 롤스로이스는 컬리넌의 압도적인 존재감을 &#8216;밤의 어둠&#8217;으로 구현하고 싶은 고객들의 욕구를 반영해 이번 ‘컬리넌 블랙 배지’를 발표하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59" alt="rolls-royce-cullinan-black-badge-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컬리넌 블랙 배지의 외관 디자인: 밤의 제왕&#8221;</strong></p>
<p>컬리넌 블랙 배지 역시 4만 4천여 가지에 이르는 롤스로이스의 페인트 옵션 중 원하는 컬러 선택이 가능하며, 영국 굿우드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본사에서 여러 겹의 페인트와 래커칠, 손으로 광택을 내는 마감 과정이 이뤄진다. 전면에는 롤스로이스의 정체성인 ‘환희의 여신상’이 고광택 블랙 크롬을 입고 역사상 가장 어두운 자태를 뽐내고 있다.</p>
<p>전면, 후면 및 측면에 자리잡은 ‘RR’ 배지는 검정 바탕에 은색 로고가 새겨져 있다. 프론트 그릴, 사이드 프레임 장식, 트렁크 핸들 및 트림, 하단부 공기 흡입구 장식 및 배기구도 모두 블랙 컬러를 입었다. 광택을 발하며 주변 물체를 반사하는 프론트 그릴은 컬리넌의 역동적인 면모를 드러낸다.</p>
<p>오로지 컬리넌 블랙 배지만을 위해 만들어진 새로운 ‘22인치 합금 휠’은 차량의 무한한 힘을 드러내는 동시에 무한정 반복되는 ‘무한대 로고’를 연상시킨다.</p>
<p>컬리넌 블랙 배지의 고광택 블랙 컬러와 매끈한 디자인은 브랜드 사상 최초로 도입된 컬러 브레이크 ‘캘리퍼(calliper)’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고광택 레드 페인트는 브레이크에서 발생하는 혹독한 고열을 견뎌 내기 위해 특수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브랜드 명성에 걸맞은 완벽한 마감을 입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7"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컬리넌 블랙 배지 내부 디자인: 최상의 안락함, 대담한 디자인&#8221;</strong></p>
<p>롤스로이스의 장인들은 블랙 배지의 뛰어난 기술을 부드러운 방식으로 표현하기 위해 최상의 안락함과 대담한 미학, 첨단 소재를 우아하게 결합시켰다.</p>
<p>특히, 롤스로이스 창립자 헨리 로이스 경(Sir Henry Royce)의 철학, “존재하지 않는 것은 창조해 내라”를 모토로 브랜드의 디자이너, 엔지니어, 장인들이 함께 새로운 럭셔리 소재 ‘노출 방직 탄소섬유 마감(naked-weave carbon-fibre finish)’ 기법을 탄생시켰다. 도시의 건축 예술에서 얻은 영감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정교한 기하학적 무늬는 3차원 효과를 불러온다. 이 마감 방식은 테크니컬 카본(Technical Carbon) 비니어에 완벽하게 적용됐다.</p>
<p>테크니컬 카본은 여섯 겹의 래커 층으로 마감한 후,  72시간 동안의 건조 과정을 거친다. 그 다음 손으로 광택을 내 거울과 같이 매끈한 표면이 완성된다. 이 모든 작업은 총 23개의 비니어에 적용되는데, 작업 완료까지 21일이 소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8"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인테리어_이미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컬리넌 블랙 배지에 들어간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Starlight Headliner)는 고품질의 블랙 가죽 위에서 은은한 빛을 내며 내부 공간의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 이와 더불어, 흰색을 띤8개의 유성 조명이 블랙 배지의 천장을 가로지르면서 몽환적인 느낌을 선사한다.</p>
<p>컬리넌 블랙 배지 역시 인테리어 컬러를 취향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롤스로이스 디자이너들은 컬리넌을 위해 포지 옐로우(Forge Yellow) 컬러의 가죽을 새롭게 개발해 고객의 선택지를 넓혔다.</p>
<p>인테리어 시트 디자인에 정점을 찍는 것은 뒷좌석 암레스트에 수놓아진 ‘무한대 로고’이다. 로고는 ‘발판 위와 시계 전면에도 각인돼 컬리넌 블랙 배지가 지닌 무한한 힘을 우아한 방식으로 표현했다. 컬리넌 블랙 배지의 시계바늘과 계기판 바늘 끝부분은 붉은색 포인트를 얹혀 컬리넌 블랙 배지의 다이나믹한 성능과 붉은색의 브레이크 캘리퍼와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6"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이미지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이미지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컬리넌 블랙 배지 엔지니어링: 칠흑의 럭셔리 아키텍처&#8221;</strong></p>
<p>롤스로이스는 컬리넌 블랙 배지의 역동적인 특징을 실현시키기 위해 3년 이상의 철저한 테스트를 진행했다.</p>
<p>컬리넌 블랙 배지의 기술적 핵심은 8세대 팬텀(Phantom 8)을 통해 처음으로 선보인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다. 견고함 뿐만 아니라 유연성과 확장성까지 갖춤으로써 기존 컬리넌의 사륜구동 및 사륜 조향 시스템을 완벽하게 실현해 냈다. 럭셔리 아키텍처를 역동적인 구조로 재조정하는 한편, 롤스로이스 특유의 편안하고 매끄러운 주행감은 온전히 유지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1" alt="rolls-royce-cullinan-black-badge-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rolls-royce-cullinan-black-badge-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롤스로이스는 컬리넌 블랙 배지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 29마력을 더한 600마력의 출력을 달성했다. 토크 역시 900NM로 50NM 증가 시켰다. 운전자가 기어 조작 레버에 있는 ‘로우(Low)’ 버튼을 누르면 완전히 새롭게 만들어진 6.75L 트윈터보 V12 엔진의 배기 시스템이 깊고 위엄 넘치는 배기음을 내뿜는다.</p>
<p>롤스로이스는 변속기 및 연료 조절판 성능도 맞춤 조정했다. 이에 따라 드라이브트레인, ZF 8단 기어박스, 전면부 및 후면 스티어 액슬이 가속 및 조향에 맞춰 작동 수준을 조절한다. 이상적인 균형을 위해 서스펜션 부품 및 세팅 역시 변경됐다. 그 결과 컬리넌 블랙 배지는 낮은 속도에서는 정숙하다가, 속력을 가하면 놀라운 질주본능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브레이크-캘리퍼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63"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컬리넌 블랙 배지 발표_브레이크 캘리퍼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롤스로이스모터카-컬리넌-블랙-배지-발표_브레이크-캘리퍼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브레이크 성능 또한 강화됐다. 새롭게 설계된 브레이크 디스크는 높은 온도의 제동 상황에서도 균일한 성능을 발휘하며 환경 변화에 완벽하게 대응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블랙 배지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성공을 이뤄내는 사람들의 열망을 반영한 모델로, 슈퍼 럭셔리 시장에서 새로운 영역을 확립해왔다”며, “현존하는 블랙 배지 중 가장 대담하고 어두운 자태를 자랑하는 ‘밤의 제왕’ 컬리넌 블랙 배지 (Cullinan Black Badge)를 출시해 블랙 배지의 정신을 계승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컬리넌 블랙 배지는 현재 주문이 가능하며, 국내에서도 연내 첫 컬리넌 블랙 배지가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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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레이스 이글 VIII 컬렉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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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05:3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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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이탈리아 레이크 코모(Lake Como)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클래식 카 전시회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 ‘레이스 이글 VIII (Wraith Eagle VIII)’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는 단 50대만 한정 제작되는 비스포크 컬렉션 ‘레이스 이글VIII ‘을 통해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중 하나를 전할 계획이다. 1919년 6월, 영국의 존 알콕(Joh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롤스로이스-레이스-이글-VIII-컬렉션-공개_외관_이미지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27" alt="Rolls-Royce Eagle VII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롤스로이스-레이스-이글-VIII-컬렉션-공개_외관_이미지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이탈리아 레이크 코모(Lake Como)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클래식 카 전시회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 ‘레이스 이글 VIII (Wraith Eagle VIII)’를 공개했다.</p>
<p>롤스로이스는 단 50대만 한정 제작되는 비스포크 컬렉션 ‘레이스 이글VIII ‘을 통해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중 하나를 전할 계획이다.</p>
<p>1919년 6월, 영국의 존 알콕(John Alcock) 대령과 아서 브라운(Arthur Brown) 대위는 1차 대전 시대의 비행기 비커스 비미(Vickers Vimy)를 타고, 세계 최초로 무착륙 대서양 횡단 비행에 성공했다. 당시 두 사람이 탔던 비행기에는 롤스로이스 ‘이글 VIII’ 엔진 2개를 탑재됐었으며, 롤스로이스는 이 엔진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비스포크 컬렉션을 ‘레이스 이글 VIII’로 명명했다. 롤스로이스는 이번 콜렉션을 통해 두 사람이 이룩한 위대한 업적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역사의 흐름을 바꾼 이들을 기리고자 한다.</p>
<p>레이스 이글 VIII 컬렉션의 외관은 알콕과 브라운이 경험한 한밤중의 강렬한 모험을 떠올리게 한다. 황동색의 라인을 경계로 건메탈(Gunmetal) 하부 컬러와 셀비 그레이(Selby Grey) 상부 컬러의 투톤 조합으로 구성됐으며, 이는 차량 내부 디자인과도 연결된다. 블랙 컬러의 그릴은 롤스로이스 이글 VIII 엔진의 카울링을 본땄으며, 휠은 부분적으로 반투명 그림자 질감의 마감을 입혔다.</p>
<p>차량 내부는 외장 컬러를 섬세하게 반영했다. 셀비 그레이와 블랙 컬러의 가죽 위에 포인트로 가미된 황동 소재는 황동색 육분의를 떠올리게 한다. 또한,  인테리어 곳곳에 적용된 황동이 현대적인 감각을 더욱 강조한다. 황동으로 만들어진 스피커 커버 위에는 ‘추정 비행 거리1,880마일’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헤드레스트 ‘RR’ 모노그램 역시 황동색 실로 수놓아졌다. 반짝이는 황동 장식은 내비게이터 전후의 덮개  위에서도 빛난다. 도어 위에는 영국의 처칠 수상이 두 사람의 놀라운 업적에 대해 보낸 찬사가 적힌 황동 명판이 붙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롤스로이스-레이스-이글-VIII-컬렉션-공개_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26" alt="Rolls-Royce Eagle VII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롤스로이스-레이스-이글-VIII-컬렉션-공개_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용감한 영웅들의 야간 비행에서 영감을 받은 페시아 디자인은 두터운 구름을 벗어났을 때 두 사람이 목격했을 아름다운 풍경을 재해석해 반영했다. 창공에서 바라본 야경의 호화로운 디테일을 묘사하기 위해 그을린 유칼립투스 나무 위에 진공 증착 방식으로 금도금을 한 뒤 은과 구리를 상감 세공했다. 센터 콘솔에서부터 헤드라이너까지 이어져있는 이 그림은 현대인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동시에 몰입감을 불러일으킨다. 하단부 센터 터널의 측면에 누비로된 황동색 스티치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V12 엔진이 장착된 비행기, 비커스 비미에 보내는 경의다.</p>
<p>롤스로이스의 시계는 마치 귀금속처럼  여겨지는데, 많은 고객들이 자신의 자동차에 얽힌 스토리를 한눈에 보여주는 캔버스로 이 시계를 선택한다.  레이스 이글 VIII 역시 예외가 아니다. 용감한 두 개척자는 높은 고도에서의 극한 조건으로 인해 계기판이 얼어붙었으며, 그들이 볼 수 있었던 광원은 조종 패널에서 나오는 초록 불빛과 우측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꽃뿐이었다고 전했다. 이 증언을 기리기 위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는 얼음 무늬가 박힌 시계를 장인의 정신으로 만들어 냈으며,  이 시계는 야간에 희미한 녹색 빛을 발한다. 나침반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 배경에는 붉은색 시침이 놓여 있으며, 하단부에는 착륙지의 위도 및 경도가 각인되어 있다.</p>
<p>레이스 이글 VIII 컬렉션에서 가장 매혹적인 부분은 놀라울 정도로 유니크한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이다. 1,183가닥의 스타라이트 광섬유는 1919년 비행 당시의 밤하늘을 그려냈다. 비행 경로와 별자리는 황동색 실로, 두 사람이 별자리를 통해 구름을 벗어난 순간은 붉은색 광섬유로 수놓아졌다. 함께 부착된 명판은 역사적인 여정의 중간 지점 및 시각, “1919년 6월 15일 오전 00시 17분, 북위 50” 07’, 서경 31” “가 새겨져 있다.</p>
<p>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 CEO는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의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는 ‘레이스 이글 VIII’은 열망의 대상이자 영웅들에 대한 경의, 그리고 오늘날의 선구자들을 이끄는 주인공이다”며, “롤스로이스 비스포크는 단순히 고객들의 요청을 들어주기 위한 체크리스트 옵션을 제공하는 대량생산 메이커들과 달리, 진정한 럭셔리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 레이스 이글 VIII은 가치를 추구하는 안목 있는 수집가를 위해 전세계 단 50대만 한정 생산되며, 추후 롤스로이스 모터카 서울과 부산을 통해 국내 시장에도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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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2019 제네바모터쇼서 전 라인업 비스포크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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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06:29: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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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7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참가해 브랜드 사상 최초로 모든 라인업의 비스포크 모델을 공개한다.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가능케한 비스포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전 세계 25대 한정판 비스포크 팬텀(Phantom)을 비롯해 최초의 비스포크 컬리넌(Cullinan)을 공개한다. 또한 롤스로이스를 선호하는 젊고 역동적인 사업가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혁신적인 비스포크 블랙 배지(Black Badge)와 비스포크 던(Dawn)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롤스로이스모터카는 7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참가해 브랜드 사상 최초로 모든 라인업의 비스포크 모델을 공개한다.</p>
<p>롤스로이스는 지난해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가능케한 비스포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전 세계 25대 한정판 비스포크 팬텀(Phantom)을 비롯해 최초의 비스포크 컬리넌(Cullinan)을 공개한다. 또한 롤스로이스를 선호하는 젊고 역동적인 사업가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혁신적인 비스포크 블랙 배지(Black Badge)와 비스포크 던(Dawn)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4" alt="롤스로이스_팬텀 트랭퀼리티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팬텀</b><b> </b><b>트랭퀼리티</b><b>(Phantom Tranquillity)&#8221;</b></p>
<p>롤스로이스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비스포크 라인업 중 가장 주목할 모델은 우주 탐사를 주제로 실제 운석 추출 광물이 적용된 전세계 25대 한정판 모델 ‘팬텀 트랭퀼리티’이다. 특별한 팬텀을 인도 받은 순간에 느낄 평온함을 빗대어 팬텀 트랭퀼리티라 명명되었다.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팬텀 트랭퀼리티는 럭셔리 부문에서 가장 진귀하고 선망의 대상인 팬텀의 위상을 드높인 모델이다.</p>
<p>팬텀 트랭퀼리티에 들어간 럭셔리 비스포크 대쉬보드 ‘더 갤러리’는 영국의 관측 로켓인 스카이락(Skylark)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담아냈다. 강력한 에너지를 품은 방사선이 독특한 패턴의 우주 상공을 통과할 때 생기는 그림자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를 재현하기 위해 롤스로이스는 방사선에 의해 만들어진 그림자의 수학적 속성을 복원한 후, 고반사율 스테인리스강과 우주등급 알루미늄에 24캐럿 금을 도금했다.</p>
<p>특히, 롤스로이스는 팬텀 트랭퀼리티 센터페시아에 장착된 볼륨 조절기에 운석 추출 광물을 사용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갤러리 작품과 어우러지도록 금으로 가장자리를 감싸 포인트를 줬으며, 재료로 사용된 광물이 1906년 스웨덴 키루나(Kiruna)에 떨어진 진품 무오니오날루스타 운석(Muonionalusta meteorite)에서 추출되었다는 문구를 새겨 넣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실내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50" alt="롤스로이스_팬텀 트랭퀼리티_실내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실내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달의 앞면과 뒷면에서 영감을 받은 아틱 화이트(Arctic White)와 셀비 그레이(Selby Grey) 컬러의 가죽이 적용됐으며, 광택으로 마무리한 새틴 베니어가 더해졌다.</p>
<p>검정 광택은 센터페시아로부터 시작해 센터 콘솔 전체를 덮고 있으며, 상단 글로브 박스와 도어 암레스트는 새틴 재질로 마감됐다. 검정 광택 재질은 우아한 스테인리스 스틸 핀스트라이프(Pinstripe)로 그 멋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볼륨-조절기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9" alt="Rolls-Royce Phantom Tranquilit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볼륨-조절기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황금 커버로 덮인 비스포크 오디오 스피커는 차량 전체에 금빛 효과를 더한다. 이는 나사(NASA)의 역사적인 우주 탐사선 보이저(Voyager) 호에 실린 두 장의 골든 레코드로부터 영감을 받은 것으로, 지구의 소리와 다양한 생명체의 문화를 이미지화했다.</p>
<p>‘팬텀 트랭퀄리티 컬렉션’은 일반 팬텀과 팬텀 EWB(Extended Wheelbase)의 두 버전으로 모두 제작되었는데,</p>
<p>EWB모델의 도어 패널에 수놓아진 독특한 자수는 갤러리 작품의 패턴을 그대로 옮겨 디테일을 강조했다. 황금과 증기로 연마 및 각인된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비스포크 ‘테크니컬’ 시계는 황금 포인트가 가미된 티타늄 소재의 환희의 여신상과 함께 차량의 모티프가 된 우주를 상징한다.</p>
<p>한편, 전 세계 단 25대 한정 생산되는 팬텀 트랭퀼리티 중 1대가 올해 하반기에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을 통해 국내에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컬리넌-제네바-2019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8" alt="롤스로이스_컬리넌 제네바 2019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컬리넌-제네바-2019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컬리넌</b><b> </b><b>제네바</b><b> 2019 (Cullinan Genève 2019)&#8221;</b></p>
<p>컬리넌은 글로벌 출시 이래, 전 세계의 미디어로부터 ‘Effortless Everywhere(힘들이지 않고 어디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어떤 지형에도 어울리는 이 다재다능한 차량은 진정으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길 원한 롤스로이스의 고객들을 위한 비스포크 차량으로 탄생했다.</p>
<p>‘컬리넌 제네바 2019’는 컬리넌이 구현한 럭셔리와 실용성이란 상반된 가치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다섯 겹의 페트라 골드(Petra Gold) 색의 고광택 페인트 위에는 탐험가들이 선호하는 카키색을 연상시키는 네이비 블루(Navy Blue) 코치라인이 새겨졌다.</p>
<p>차량 실내는 최고급 가죽은 네이비 블루와 오트밀(Oatmeal) 색상으로 실용적인 느낌을 준다. 천연 오픈 포어 로열 월넛(Royal Walnut) 베니어 위에는 비스포크 시계와 고광택 알루미늄 비스포크 스피커 그릴이 위치해 롤스로이스 특유의 오디오 시스템이 지닌 기술적 능력을 우아하게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54" alt="사진 -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 뒷면에는 롤스로이스의 장인들이 만들어낸 2019년 제네바 모터쇼 최고의 전 지형을 아우르는 럭셔리 기능이 자리잡고 있다. 자동차 트렁크에 설치된 레크리에이션 모듈(Recreation Module)의 기능 중 하나인 호스팅 서비스(Hosting Service)는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어준다.</p>
<p>호스팅 서비스 기능을 살펴보면, 전자동 트렁크 도어가 올라간 뒤 열린 서랍 윗 칸에는 비스포크 스테인리스 스틸 칵테일 도구가, 아랫칸에는 유리잔과 아메리칸 월넛(American Walnut) 도마가 모습을 드러낸다. 호스팅 서비스 중앙부에 위치한 천연 가죽 함에는 RR 로고가 새겨진 두 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접시와 알루미늄 홈이 붙은 오목한 가죽 컵받침이 들어 있다.</p>
<p>이외에도 레몬 강판, 계량용 컵, 얼음집게, 스틱을 비롯한 RR 로고가 새겨진 하이볼 크리스탈 유리잔이 담겨 있다. 숨겨진 보관함에는 천 소재의 냅킨이 담겨 있으며, 나이프와 스테인리스 스틸 빨대, 후추 그라인더와 함께 한 세트를 완성한다. 이 놀라운 아이템은 컬리넌 트렁크에 자리잡은 아름답고 현대적인 디자인의 가죽 의자 한 쌍인 뷰잉 스위트(Viewing Suite), 그리고 칵테일 테이블과 함께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던-제네바-2019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6" alt="롤스로이스_던 제네바 2019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던-제네바-2019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던</b><b> </b><b>제네바</b><b> 2019 (Dawn Genève 2019)&#8221;</b></p>
<p>롤스로이스가 주문 제작한 모든 비스포크 자동차의 뚜렷한 개성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자동차, ‘던 제네바 2019’는 새롭게 개발된 블루 크리스털 오버 밀로리 사파이어(Blue Crystal over Milori Sapphire) 페인트를 적용했다. 생기 있게 반짝거리는 크리스탈 효과를 위해 페인트 층에는 유리 입자가 주입되어 있다. 이러한 도색 기법은 네이비 블루 컬러의 가죽이 덮인 탄소섬유 에어로 카울링(Aero Cowling)과 함께해 2인승 로드스터의 품격 있는 실루엣을 창조해낸다.</p>
<p>던 제네바 2019의 운전석은 앞쪽에 셀비 그레이 컬러 가죽, 뒤쪽에 네이비 블루 가죽이 덮여 운전석의 존재감을 한층 드높인다. 인테리어는 12시간 동안 손으로 직접 광택을 내고 은빛 핀스트라이프가 가미된 피아노 밀로리 사파이어(Piano Milori Sapphire) 컬러 대시보드로 그 멋을 더하며, 캐니들(Canadel) 도어 패널과 리어 데크 뚜껑, 센터 콘솔 전체를 덮은 오픈 포어 로열 월넛 베니어는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레이스-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7" alt="롤스로이스_레이스 블랙배지_제네바 2019_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레이스-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레이스 블랙 배지(Wraith Black Badge)&#8221;</strong></p>
<p>갈릴레오 블루(Galileo Blue) 컬러로 도색되어 역동적인 존재감을 확고히 한 레이스 블랙 배지(Wraith Black Badge)에는 만다린(Mandarin) 코치라인이 그려져 강력한 컬러 조합의 트렌드를 보여준다. 인테리어 역시 아틱 화이트와 네이비 블루 가죽 조합에 만다린 컬러의 시트 가두리 장식 및 베니어 핀스트라이프가 더해져 강렬한 느낌을 준다. 뒷좌석 중앙에는 과감한 육각형 패턴이 순면으로 수놓아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고스트-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5" alt="롤스로이스_고스트 블랙배지_제네바 2019_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고스트-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고스트 블랙 배지 (Ghost Black Badge)&#8221;</strong></p>
<p>건메탈(Gunmetal) 컬러로 도색된 고스트 블랙 배지 (Ghost Black Badge)의 상단부는 아이스(Iced) 새틴, 하단부는 딥 글로스(Deep gloss) 광택으로 마감되었다. 남성적인 컬러 조합에 차량 휠 가운데를 두른 라임 그린(Lime Green) 컬러 핀스트라이프를 포인트로 넣어 생기를 불어넣었다.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앤트러사이트(Anthracite) 및 블랙 컬러의 가죽으로 덮었으며, 외장과 마찬가지로 시트의 가두리 장식과 도어 포켓은 라임 그린 컬러로 입혀졌다. 뒷좌석 암레스트에 수놓아진 섬유 베니어는 순면과 가죽의 조합을 통해 외장의 글로스 광택 새틴과 매치를 이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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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춘절 기념 스페셜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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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Feb 2019 23:33: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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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권에서는 음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우리나라의 경우 음력 1월 1일을 설날 혹은 구정으로 부르며, 올해는 2월 5일이었다. 캘리포니아 버버리 힐즈(Beverly Hills)에 있는 롤스로이스 대리점이 진정한 황금 돼지의 해를 기념하는 디자인으로 커스터마이즈 된 고스트, 레이스, 던을 공개했다. 이 3가지 스페셜 에디션에는 아우름(Aurum, 금색), 무겔로 레드(Mugello Red), 그리고 다이아몬드 블랙(Diamond Black) 세 가지 특별한 외장색을 선택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Sid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0" alt="LNY-Rolls-Royce-Year-of-the-Pig-Si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Sid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권에서는 음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우리나라의 경우 음력 1월 1일을 설날 혹은 구정으로 부르며, 올해는 2월 5일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78" alt="LNY-Rolls-Royce-Year-of-the-Pi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캘리포니아 버버리 힐즈(Beverly Hills)에 있는 롤스로이스 대리점이 진정한 황금 돼지의 해를 기념하는 디자인으로 커스터마이즈 된 고스트, 레이스, 던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1-1_jp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79" alt="LNY-Rolls-Royce-Year-of-the-Pig-1-1_jp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1-1_jpg.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3가지 스페셜 에디션에는 아우름(Aurum, 금색), 무겔로 레드(Mugello Red), 그리고 다이아몬드 블랙(Diamond Black) 세 가지 특별한 외장색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차량의 헤드레스트에는 돼지를 상징하는 문양이 새겨져 있다. 이 모든 것이 포함된 스페셜 에디션은 버버리 힐즈에 있는 대리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Mandarian-Oriental-Rolls-Royce-Cullinan-Door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77" alt="Mandarian-Oriental-Rolls-Royce-Cullinan-Door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Mandarian-Oriental-Rolls-Royce-Cullinan-Doors.jpg" width="1280" height="853" /></a></p>
<p>게다가, 이 스페셜 에디션은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Mandarin Oriental Hotel Group)과 제휴를 통해 특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8일까지 레드 색상의 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제공하며, 보스턴, 마이애미, 워싱턴 D.C.에 위치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는 전문 기사가 대기한다.</p>
<p>아쉽게도 이 스페셜 에디션은 구정이 아니라 춘절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다. 가격은 따로 발표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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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단계 진화를 하게 될 신형 롤스로이스 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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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Jan 2019 16:13: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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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 롤스로이스 고스트 시리즈 2 롤스로이스는 언제나 자신만의 위치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여러 자동차 회사들이 이런 저런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할 때에도 롤스로이스는 항상 자신들의 전통을 이어나가며 클래식하면서도 웅장하고 우아한 디자인을 전 라인업에 동일하게 적용하였다. 게다가 제품 주기도 길어서 롤스로이스의 모델들은 항상 같은 모습인 것만 같았다. 하지만 롤스로이스의 제품 주기가 긴 점을 감안하더라도 2010년에 첫선을 보인 고스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Rolls-Royce-Ghost_Series_II-2015-1280-03.jpg"><img class="size-full wp-image-81691 aligncenter" alt="Rolls-Royce-Ghost_Series_II-2015-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Rolls-Royce-Ghost_Series_II-2015-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2015 롤스로이스 고스트 시리즈 2</a></p>
<p>롤스로이스는 언제나 자신만의 위치에서 움직이지 않았다. 여러 자동차 회사들이 이런 저런 새로운 디자인을 시도할 때에도 롤스로이스는 항상 자신들의 전통을 이어나가며 클래식하면서도 웅장하고 우아한 디자인을 전 라인업에 동일하게 적용하였다. 게다가 제품 주기도 길어서 롤스로이스의 모델들은 항상 같은 모습인 것만 같았다. 하지만 롤스로이스의 제품 주기가 긴 점을 감안하더라도 2010년에 첫선을 보인 고스트는 이제 슬슬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때가 되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2-복사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92" alt="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2-복사3.jpg" width="1280" height="85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3-복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93" alt="3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3-복사2.jpg" width="1280" height="853" /></a>사진 출처 : Autoblog</p>
<p>위장 무늬로 온통 가려져있지만 실루엣만 보더라도 우리는 이전 고스트의 모습, 전통적인 롤스로이스의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작년에 새롭게 선보인 신형 팬텀의 경우를 미루어 보더라도 신형 고스트의 디자인은 변화 폭이 크지 않을 것이란걸 예상할 수 있다. 전통적인 3박스 세단의 형태, 길어보이는 후드와 휠베이스 그리고 코치도어는 여전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4-복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94" alt="4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4-복사2.jpg" width="1280" height="85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5-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95" alt="5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5-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사진 출처 : Autoblog</p>
<p>확인이 가능한 변화는 우선 앞과 뒤 램프이다. 또한 신형 팬텀의 사이드 미러와 매우 유사한 사이드 미러가 눈에 띈다. 그린하우스의 뒤쪽 모양이 좀더 둥글게 떨어지면서 C필러가 한층 더 두꺼워 보인다. 플랫폼으로는 롤스로이스에서 새롭게 개발한 모듈 형식의 ‘아키텍처 오브 럭셔리’ 플랫폼이 사용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여기에 V12 트윈터보 엔진과 4륜 조향 시스템이 적용될 가능성이 높다. EV 트림이 추가될 것이라는 루머 또한 돌고있으나 아직까진 그 가능성이 높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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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의 굿우드 공장, 생산 전면 중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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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Jan 2019 11:1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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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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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의 생산 공장 중 하나인 굿우드(Goodwood) 공장이 브렉시트 문제(Brexit Complications)로 전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브렉시트는 영국을 뜻하는 Britain과 탈퇴를 뜻하는 exit의 합성어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의미하는 신조어다. 2019년 3월, 브렉시트가 발효되면 영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모든 자동차 부품에 10% 관세가 더해지며, 이렇게 되면 이익률은 약 5%에 불과해진다. ‘Automotive News Europe’에 따르면, BMW 브랜드 산하의 롤스-로이스 CEO인 토르스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2016062422565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48" alt="201606242256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2016062422565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의 생산 공장 중 하나인 굿우드(Goodwood) 공장이 브렉시트 문제(Brexit Complications)로 전면 중단될 위기에 놓였다. 브렉시트는 영국을 뜻하는 Britain과 탈퇴를 뜻하는 exit의 합성어로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를 의미하는 신조어다. 2019년 3월, 브렉시트가 발효되면 영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모든 자동차 부품에 10% 관세가 더해지며, 이렇게 되면 이익률은 약 5%에 불과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Torsten-Mueller-Oetvoes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51" alt="ROLLS ROYCE CEO Torsten Müller-Ötvö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Torsten-Mueller-Oetvoes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utomotive News Europe’에 따르면, BMW 브랜드 산하의 롤스-로이스 CEO인 토르스텐 뮐러-위트비스(Torsten Mueller-Oetvoes)는 국경 너머에 있는 이 공장에서 단 하나의 부품이라도 이용할 수 없다면 생산을 완전히 중단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8221;당신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계획할 수 있지만, 부품을 몇 주까지 보관할 수는 없으며, 물류 체인이 고장 난다면 생산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부품이 하나라도 모자라면 자동차는 완성될 수 없다.&#8221;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2017_rolls_royce_4k-H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47" alt="2017_rolls_royce_4k-H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2017_rolls_royce_4k-HD.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른 주요 자동차 제조업체와 마찬가지로, 롤스-로이스는 입하 자재를 재고로 두지 않고 필요할 때마다 주문하여 보통 하루 만에 작업을 끝내는 ‘적시생산방식’으로 작업한다. 롤스-로이스는 브렉시트 이후 혼란에 대비하기 위해 단 며칠 동안만이라도 부품을 재고할 수 있는 창고가 필요한 실정이다. 차 1대를 만드는데 소요되는 시간이 800시간이나 걸린다는 사실은 이런 상황을 더욱 혼란에 빠뜨릴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롤스-로이스는 브렉시트 협상이 없을 것을 지레짐작하여, 부품을 해상보다 항공으로 가져오는 대체 수입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롤스-로이스는 올해 4월, 2주 동안 생산을 중단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Rolls-Royce-Phantom-2018-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50" alt="Rolls-Royce-Phantom-2018-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Rolls-Royce-Phantom-2018-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는 전 세계적으로 600개의 다른 회사를 통해 32,000개의 부품을 공급받는다. 영국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부품의 8%만이 현지에서 조달된다. 그 결과, 회사는 매일 35번이나 해협을 건너야 한다. 이렇게 하면 조금이나마 잠재적인 생산 문제를 완화시킬 수 있지만, 독일 소유의 롤스-로이스는 조만간 영국을 떠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Rolls-Royce-Cullinan-2019-1280-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49" alt="Rolls-Royce-Cullinan-2019-1280-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Rolls-Royce-Cullinan-2019-1280-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작년 롤스-로이스는 2017년보다 20% 증가한 4,107대를 판매됐다. 신형 모델인 8세대 대형 세단 팬텀(Phantom)과 연말에 출고를 시작한 대형 럭셔리 SUV 컬리넌(Cullinan)에 힘입어 이뤄낸 결과다. 미국에서는 판매량이 22% 상승해 최대치의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전 세계 판매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 중국에서는 판매량이 43%나 증가하여 회사의 기대치를 높였다. 작년 중국 전체 자동차 시장 수요가 6% 감소한 것에 비하면 엄청난 성과다. 현재 롤스-로이스의 작은 생산량은 쇼퍼-드리븐(chauffeur-driven) 차량임에도 불구하고 꾸준한 수요와 함께 잘 유지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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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억 원이 넘는다? 롤스로이스 컬리넌 시승기 2부 Rolls-Royce Cullin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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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19 11:31: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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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짧게 시승했습니다. 가장 크고, 가장 비싼, 슈퍼 럭셔리 SUV의 끝판왕! 오프로드 주행 안했습니다. 산길 주행 안했습니다. 거대한 롤스로이스 SUV가 선사하는 매직카펫라이드를 경험해 본 것으로도 이 차에 대한 설명은 충분한 것 같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짧게 시승했습니다.<br />
가장 크고, 가장 비싼, 슈퍼 럭셔리 SUV의 끝판왕!<br />
오프로드 주행 안했습니다. 산길 주행 안했습니다.<br />
거대한 롤스로이스 SUV가 선사하는 매직카펫라이드를 경험해 본 것으로도 이 차에 대한 설명은 충분한 것 같았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oUaq8dHXK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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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컬리넌 시승기 1부, 가장 크고 가장 비싼 SUV, Rolls-Royce Cullina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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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19 02:54:2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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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짧게 시승했습니다. 가장 크고, 가장 비싼, 슈퍼 럭셔리 SUV의 끝판왕! 오프로드 주행 안했습니다. 산길 주행 안했습니다. 거대한 롤스로이스 SUV가 선사하는 매직카펫라이드를 경험해 본 것으로도 이 차에 대한 설명은 충분한 것 같았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짧게 시승했습니다.<br />
가장 크고, 가장 비싼, 슈퍼 럭셔리 SUV의 끝판왕!<br />
오프로드 주행 안했습니다. 산길 주행 안했습니다.<br />
거대한 롤스로이스 SUV가 선사하는 매직카펫라이드를 경험해 본 것으로도 이 차에 대한 설명은 충분한 것 같았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1Q02ForL8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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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여신상 품은 보석 새장, 파베르제의 달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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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Oct 2018 04:38: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파베르제의 달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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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는 현존하는 최고의 럭셔리 카 브랜드다. 여러 경쟁자들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롤스로이스는 궁극의 호화와 사치를 꿈꾸는 모든 이들의 로망이다. 한편, 러시아의 전설적인 보석 세공사가 세운 주얼리 브랜드, 파베르제(Fabergé) 역시 귀금속 분야에서는 최고의 브랜드로 통한다. 롤스로이스와 파베르제, 두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가 손을 잡은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바로 역사 상 52번째 파베르제의 달걀에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8216;환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axresdefaul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98" alt="maxresdefau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maxresdefaul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는 현존하는 최고의 럭셔리 카 브랜드다. 여러 경쟁자들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롤스로이스는 궁극의 호화와 사치를 꿈꾸는 모든 이들의 로망이다. 한편, 러시아의 전설적인 보석 세공사가 세운 주얼리 브랜드, 파베르제(Fabergé) 역시 귀금속 분야에서는 최고의 브랜드로 통한다.</p>
<p>롤스로이스와 파베르제, 두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가 손을 잡은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 바로 역사 상 52번째 파베르제의 달걀에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8216;환희의 여신상&#8217;이 들어간 이야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800px_COLOURBOX22077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600" alt="800px_COLOURBOX22077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800px_COLOURBOX22077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놀라운 세공품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파베르제의 역사를 먼저 둘러볼 필요가 있다. 칼 파베르제는 19세기 유럽 전역에 유명세를 떨친 보석 세공사였다. 특히 그를 오늘날까지 회자되는 거장으로 만들어 준 것이 &#8216;파베르제의 달걀&#8217;이다.</p>
<p>러시아 황제 알렉산드르 3세는 페오도로브나 황후에게 부활절 선물로 줄 달걀 모양 세공품을 파베르제에게 의뢰했고, 그는 주먹보다 작은 달걀 크기에 놀랍도록 정교한 장식과 신기한 장치가 내장된 세공품을 완성했다. 황후가 이 달걀을 선물받고 크게 기뻐하자 황제는 그 후 매년 파베르제에게 달걀 제작을 의뢰했다. 그의 아들이자 러시아의 마지막 황제인 니콜라이 2세 역시 그 전통을 이어 어머니와 부인에게 선물할 달걀을 매년 2개씩 주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aberge-egg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602" alt="faberge-egg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faberge-eggs.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렇게 1885년부터 1917년까지 만들어진 50개의 파베르제의 달걀은 사회주의 혁명 도중 세계 곳곳으로 팔려 나갔고, 오늘날까지 43개의 소재가 확인됐다. 그 뛰어난 예술성과 파베르제의 천재적 발상이 담긴 정교한 기계장치는 높은 가치를 인정받아 개당 수백억 원에 거래되기도 한다.</p>
<p>이처럼 유구한 역사를 지닌 파베르제는 2007년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로 부활하면서 세계에서 가장 고급스러운 주얼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전통에 따라 고객의 주문이 들어올 경우 과거와 같은 달걀 세공품을 제작하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Rolls-Royce-Faberge-eg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599" alt="Rolls-Royce-Faberge-eg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Rolls-Royce-Faberge-egg.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파베르제의 달걀은 2015년 브랜드 부활 이후 처음 만들어진 달걀에 이어 금세기 두 번째로 제작된 작품이다. 이 세공품을 주문한 사람의 신원은 불명이지만, 파베르제에 따르면 이 고객은 롤스로이스와 파베르제를 둘 다 수집하는 열성적인 애호가인 것으로 알려졌다.</p>
<p>52번째 파베르제의 달걀은 롤스로이스의 알렉스 이네스, 스테판 먼로 등 2명의 디자이너와 파베르제의 선임 디자이너인 리사 톨그렌 등 3명에 의해 디자인됐다. 또 파베르제의 세공 장인 폴 존스와 7명의 세공사가 제작을 담당했으며, 디자인부터 제작에 이르는 모든 작업에는 2년이 소요됐다.</p>
<p>이 달걀은 스탠드를 포함해 16cm 높이이며, 무게는 500g이 채 되지 않는다. 스탠드 부위는 보라색 에나멜로 칠해진 백금 소재이며, 그 위에 로즈골드로 만들어진 12개의 창살이 세워져 있다. 로즈골드 창살 안쪽에는 390캐럿의 천연 자수정과 총 10캐럿 가량의 다이아몬드가 장식돼 영롱한 빛을 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349509ac10d443b8ef3839aac1596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601" alt="a349509ac10d443b8ef3839aac1596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a349509ac10d443b8ef3839aac1596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탠드에 내장된 레버를 누르면 달걀 형태를 이루는 창살이 고급스럽게 벌어지며, 그 안에서 수정을 세공해 만든 환희의 여신상이 모습을 드러낸다. 과거에는 천재의 머릿속에서 놀라운 기계장치가 만들어졌지만, 현대의 파베르제는 컴퓨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이러한 개방 메커니즘을 설계했다.</p>
<p>롤스로이스는 고객의 프라이버시를 위해 이 이상의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카 앤 드라이버 등 외신은 &#8220;파베르제의 달걀과 비슷한 색상 조합의 롤스로이스를 발견한다면 차주를 예상해볼 수 있을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cQtDc5tiuE"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br />
<strong>&lt;Fabergé and Rolls-Royce Motor Cars’ unique commission&gt;</strong></p>
<p>롤스로이스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만들어진 파베르제의 달걀은 개인 주문품으로 가격이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앞서 2015년 만들어진 달걀이 약 21억 원에 낙찰된 것을 고려할 때 이번 작품 역시 수십억 원의 가치를 지닐 것으로 예상된다. 이 달걀 세공품은 영국 굿우드의 롤스로이스 본사에 전시된 뒤, 크리스마스 기간 런던의 파베르제 매장 장식장으로 옮겨져 전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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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억 6,900만원 롤스로이스 &#8216;컬리넌&#8217; 신차 리뷰, 가장 크고 화려한 SU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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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n 2018 04:56: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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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컬리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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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이퍼 럭셔리카 브랜드 롤스로이스가 선보인 울트라 럭셔리 SUV &#8216;컬리넌&#8217;이 국내에도 공개됐습니다. 가격이 무려 4억 6,900만원이네요. 롤스로이스가 만든만큼 과연 이렇게 화려한 차가 오프로드에 들어가도 될까 싶게 만들어졌지만, 롤스로이스만의 철학과 가치가 담겨져 있군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하이퍼 럭셔리카 브랜드 롤스로이스가 선보인 울트라 럭셔리 SUV &#8216;컬리넌&#8217;이 국내에도 공개됐습니다.<br />
가격이 무려 4억 6,900만원이네요.<br />
롤스로이스가 만든만큼 과연 이렇게 화려한 차가 오프로드에 들어가도 될까 싶게 만들어졌지만, 롤스로이스만의 철학과 가치가 담겨져 있군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SxUpkTtYZU?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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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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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Jun 2018 04:5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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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SUV, 컬리넌(Cullinan)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컬리넌은 1900년대 인도의 거친 산악지형, 모래로 뒤덮힌 사막에서도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했던 클래식 롤스로이스의 철학과 특징을 그대로 이어받은 슈퍼 럭셔리 SUV로, 고급스러움과 강력한 성능, 실용성 등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어디에서나 편안하고 매끄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 날 컬리넌 출시 행사에 참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52" alt="사진 -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28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SUV, 컬리넌(Cullinan)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공개했다.</p>
<p>롤스로이스 컬리넌은 1900년대 인도의 거친 산악지형, 모래로 뒤덮힌 사막에서도 독보적인 성능을 자랑했던 클래식 롤스로이스의 철학과 특징을 그대로 이어받은 슈퍼 럭셔리 SUV로, 고급스러움과 강력한 성능, 실용성 등 어느 것 하나 놓치지 않고 어디에서나 편안하고 매끄러운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이 날 컬리넌 출시 행사에 참석한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Paul Harris)는 “컬리넌은 강원도에서의 서핑, 스노우보딩 등 다양한 여가활동 뿐만 아니라 도심에서 쇼핑, 미술관 관람을 하기에도 전혀 부족함이 없는 터프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SUV”라며  “최근 몇 년간 한국 시장에서 거듭된 성장을 유지해 온 롤스로이스가 컬리넌을 계기로 더욱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길 기대한다”고 말했다.</p>
<p><b>럭셔리</b><b> </b><b>아키텍처</b><b> </b><b>기반으로</b><b> </b><b>제작된</b><b> SUV </b><b>부문</b><b> </b><b>최초</b><b> </b><b>쓰리박스</b><b> </b><b>모델</b><b></b></p>
<p>컬리넌은 뉴 팬텀을 통해 처음 소개된 바 있는 100% 알루미늄 구조인 럭셔리 아키텍처(Architecture of Luxury)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럭셔리 아키텍처는 뉴 팬텀보다 높고 짧아진 스페이스 프레임에 맞춰 재구성됐다. 오직 롤스로이스만을 위해 개발된 독자적인 뼈대는 상징적인 디자인과 존재감, 롤스로이스 특유의 안락함, 공간성과 유용성 그리고 비교할 수 없는 온/오프로드 주행경험의 기반이 된다.</p>
<p>SUV 세그먼트 최초로 적용된 ‘쓰리 박스(Three Box)’ 스타일은 롤스로이스를 최고의 럭셔리로 끌어올리는 요소 중 하나다. 컬리넌은 뒤편 수납공간과 탑승객석을 유리 파티션으로 완전히 분리시켜 엔진실, 차체 실내, 트렁크 등 3개의 독립 공간을 갖추고 있다. 이는 아늑한 내부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극한의 기후 지역에서 트렁크를 열 때에도 최적의 온도와 스타일을 유지시켜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54" alt="사진 -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b>자연의</b><b> </b><b>힘을</b><b> </b><b>담은</b><b> </b><b>디자인</b><b> </b></p>
<p>신모델은 114년을 이어온 상징적인 디자인, 자동차 안팎에서 엿볼 수 있는 특유의 비율 그리고 타협하지 않은 고급스러움을 모두 담아냈다. 컬리넌의 견고한 힘은 차량 전면부 디자인에 고스란히 담겨있다. 헤드라이트나 공기 흡입구와 같은 핵심 기능들이 차체 안쪽으로 깊숙이 들어가 있고 판테온 그릴을 가로지르는 수직, 수평선과 주간주행등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p>
<p>차량의 측면은 남성적인 터프함을 강조했다. 1,835mm에 달하는 압도적인 전고와 차량의 벨트라인보다 높게 자리잡은 보닛 후드 덕분에 위풍당당한 느낌을 자아낸다. 또한, 전체적인 면을 정밀하게 조각해 날카로운 창이 도어 아래쪽을 가르고 나아가는 듯한 아름다운 긴장감을 전달한다. 우아하게 돌출된 트렁크는 1930년형 ‘D-Back 롤스로이스(D-Back Rolls-Royce)’를 연상시킨다. D-Back 롤스로이스는 짐을 자동차 외부에 적재할 수 있는 전세계에 얼마 남지 않은 희귀 모델 중 하나다.</p>
<p>인테리어는 롤스로이스의 정통적인 럭셔리와 기능성의 탁월한 조화를 보여준다. 센터페시아 상단은 현대적인 ‘박스 그레인(Box Grain)’ 블랙 가죽으로 마감됐다. 이 가죽은 이태리산 고급 핸드백에 쓰이는 가죽과 유사한 것으로, 뛰어난 내구성과 방수처리기능을 갖추고 있다. 더 캐주얼하고 역동적인 신모델의 특성에 맞춰 새롭게 설계된 시트는 단순하지만 현대적인 말굽 모양의 그래픽이 더해져 등받이의 안정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모든 시트 등받이 패널은 롤스로이스는 고차원적인 입체감을 표현하기 위해 단 하나의 가죽으로 제작, 브랜드가 지닌 가죽 공예에 대한 전문성을 유감없이 발휘했다.</p>
<p>뒷좌석은 고객의 취향에 맞게 라운지 시트(Lounge Seat) 또는 개별 시트(Individual Seat) 둘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라운지 시트는 롤스로이스 최초로 뒷좌석을 접을 수 있기 때문에 보다 실용적이다. 뒷문 포켓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2/3 혹은 1/3비율로 시트를 접을 수 있으며, 적재공간을 기본 560리터에서 총 1,886리터, 길이 2,245mm까지 확장 가능하다.</p>
<p>개별 시트(Individual Seat)는 실용성보다는 최고의 럭셔리를 지향하는 고객에게 안성맞춤이다. 뒷좌석 중앙에 위치한 고정식 센터콘솔에는 롤스로이스 위스키 잔과 디캔더, 샴페인 글라스, 아이스박스로 구성된 드링크 캐비닛이 설치되어 있으며, 개별 시트는 몸에 꼭 맞게 조정할 수 있어 궁극의 편안함을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53" alt="사진 -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b>지형적</b><b> </b><b>한계를</b><b> </b><b>넘어선</b><b> </b><b>롤스로이스의</b><b> </b><b>진정한</b><b> </b><b>엔지니어링</b><b> </b><b>기술</b><b></b></p>
<p>컬리넌은 신형 6.75리터 V12 트윈 터보 엔진과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강력하고 흔들림 없는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엔진은 최고출력 563마력(bps 기준)이며, 1,600rpm 정도의 낮은 회전수에서도 86.7kg·m 에 달하는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이를 통해 거친 지형에서도 차분하지만 거침없는 주행 성능을 보여줄뿐 아니라, 최적의 접지력과 토크를 유지해 오르막길도 여유롭게 오를 수 있다. 최신 에어 서스펜션은 차체와 휠 가속, 조향, 카메라 정보를 초당 수백만번 계산해 충격 흡수에 최적화된 상태로 능동적으로 변화한다.</p>
<p>또한, 실내에 마련된 ‘에브리웨어(Everywhere)’ 버튼을 누르면 컬리넌의 오프로드 성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다. 이<br />
기능이 활성화 되면 최대토크를 4개의 휠에 막힘없이 전달해 거친 트랙이나 젖은 잔디, 자갈길, 진흙밭과 모래밭에서도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하다.</p>
<p>한편, 편안한 주행을 돕는 최첨단 편의장비도 대거 탑재됐다. 우선, 터치 디스플레이를 채용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으며, 졸음방지 주행보조시스템, 파노라믹 뷰(Panoramic View), 경고 기능이 포함된 나이트 비전과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충돌 경고 시스템, 후측면 접근 차량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변경 경고 시스템, 고해상도 헤드업 디스플레이, 새로운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이 포함됐다.</p>
<p><b>하나의</b><b> </b><b>삶</b><b>, </b><b>다양한</b><b> </b><b>라이프스타일</b><b></b></p>
<p>컬리넌은 누구보다 풍부한 여가시간을 즐기는 고객을 위해 ‘레크리에이션 모듈(Recreation Module)’ 이라는 특별한 맞춤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낚시, 드론, 스노우보드, 암벽등반 등 어떤 장비도 맞춤식 공간에 적재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전동식 가구 ‘컬리넌 뷰잉 스위트(Cullinan Viewing Suite)’도 포함된다.</p>
<p>뷰잉 스위트는 컬리넌에 탑재되는 최고급 기능 중 하나다. 간단하게 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현대적인 디자인의 최고급 가죽 시트 한 쌍과 칵테일 테이블이 트렁크 공간에서 우아하게 솟아 올라 차량 뒤쪽을 바라볼 수 있도록 배치된다. 이는 높은 안목을 지닌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탄생한 결과물로, 자동차는 물론 럭셔리 산업에서도 처음 시도되는 것이다. 롤스로이스 고객들은 이 뷰잉 스위트를 통해 숨막힐 듯 아름다운 절경을 즐길 수도 있고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거나, 아이들이 운동회에 참여하는 것을 지켜볼 수도 있게 됐다.</p>
<p>롤스로이스 컬리넌은 출시일부터 주문이 가능하며, 차량 주문 가격은 4억 6천 9백만원(VAT 포함)부터다. 차량 인도는 2019년부터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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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가상현실(VR) 비스포크 체험 프로그램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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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pr 2017 06:23: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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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싱가포르 난양 폴리테크닉(Nanyang Polytechnic, 이하  “NYP”) 대학 학생과의 협업을 통해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VR) 비스포크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고객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NYP 인터렉티브 및 디지털 미디어 대학(School of Interactive &#38; Digital Media)의 9개 그룹 학생들이 참여해 몰입감을 극대화 한 360도 VR 환경을 제작했다. 롤스로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가상현실VR-비스포크-체험-프로그램-개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73" alt="[사진] 롤스로이스모터카, 가상현실(VR) 비스포크 체험 프로그램 개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가상현실VR-비스포크-체험-프로그램-개발.jpg" width="1024" height="683" /></a></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싱가포르 난양 폴리테크닉(Nanyang Polytechnic, 이하  “NYP”) 대학 학생과의 협업을 통해 가상 현실(Virtual Reality: VR) 비스포크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밝혔다.</p>
<p>고객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보다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NYP 인터렉티브 및 디지털 미디어 대학(School of Interactive &amp; Digital Media)의 9개 그룹 학생들이 참여해 몰입감을 극대화 한 360도 VR 환경을 제작했다.</p>
<p>롤스로이스 임원 및 VR 산업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는 9개 팀이 만들어낸 비스포크 프로그램 중 가장 우수한 2개 작품을 선정해 시상했다. 우승한 작품은 롤스로이스의 무한한 비스포크 옵션을 보여줄 뿐 아니라, 가상의 롤스로이스 뒷좌석에 앉아 차에 적용되는 옵션을 즉각 확인할 수 있게 한다. VR 비스포크 체험 프로그램은 2017년 4월부터 싱가포르 고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p>
<p>롤스로이스 아시아 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Paul Harris)는 “이번 프로젝트는 영국 롤스로이스 본사에서 진행되고 있는 견습생 프로그램과 함께 롤스로이스가 인재 육성에 큰 가치를 두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롤스로이스는 VR 산업에 대한 지원과 더불어 비스포크 역량을 새롭고 독특한 방식으로 선보임으로써 럭셔리 산업의 미래를 선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롤스로이스는 VR 프로그램 제작에 필요한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제반 비용을 일체 부담했으며, 우승 팀은 별도 시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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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천 개의 다이아몬드 가루 입힌 ‘고스트 엘레강스’ 2017 제네바 모터쇼서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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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Mar 2017 04:2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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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비스포크(Bespoke, 주문제작) 역량을 총동원, 세계 최고의 럭셔리 하우스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비스포크 모델 ‘롤스로이스 고스트 엘레강스(Elegance)’를 공개한다. ‘고스트 엘레강스’는 단순히 돈 만으로는 살 수 없는, 한 고객의 우아함에 대한 비전을 담은 모델로 롤스로이스의 숙련된 장인들이 천 여개의 다이아몬드를 가루 형태로 파쇄해 만든 페인트로 도색한 차량이다. 이른바 &#8216;다이아몬드 스타더스트(Diamond Stardust)&#8217;라 명명된 이 컬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이미지-2017-제네바-모터쇼에서-선보이는-롤스로이스-고스트-엘레강스_다이아몬드-더스트-외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54" alt="[이미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롤스로이스 고스트 엘레강스_다이아몬드 더스트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이미지-2017-제네바-모터쇼에서-선보이는-롤스로이스-고스트-엘레강스_다이아몬드-더스트-외장.jpg" width="1024" height="684" /></a></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비스포크(Bespoke, 주문제작) 역량을 총동원, 세계 최고의 럭셔리 하우스로서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비스포크 모델 ‘롤스로이스 고스트 엘레강스(Elegance)’를 공개한다.</p>
<p>‘고스트 엘레강스’는 단순히 돈 만으로는 살 수 없는, 한 고객의 우아함에 대한 비전을 담은 모델로 롤스로이스의 숙련된 장인들이 천 여개의 다이아몬드를 가루 형태로 파쇄해 만든 페인트로 도색한 차량이다. 이른바 &#8216;다이아몬드 스타더스트(Diamond Stardust)&#8217;라 명명된 이 컬러는 지금껏 어느 자동차에서도 선보이지 못했던 최상의 우아함과 화려함을 자랑하며, 롤스로이스 차체에 적용된 가장 비싼 재질이다.</p>
<p>롤스로이스 본사의 도색 전문 팀은 완벽한 다이아몬드 가루를 만들기 위한 검증에만 2개월을 할애했다. 고배율 현미경을 통해 테스트를 거친 다이아몬드들은 극도로 고운 다이아몬드 가루가 되어 페인트에 첨가되었으며, 광택을 내는 과정에서 다이아몬드 입자 보호를 위해 추가 래커층을 씌우는 특수 페인트 기법을 동원해 칠하는 과정에만 이틀이 소요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이미지-2017-제네바-모터쇼에서-선보이는-롤스로이스-고스트-엘레강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55" alt="[이미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롤스로이스 고스트 엘레강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이미지-2017-제네바-모터쇼에서-선보이는-롤스로이스-고스트-엘레강스.jpg" width="1024" height="683" /></a></p>
<p>단 한대만 제작된 고스트 엘레강스에는 다람쥐털 페인트 브러시를 사용해 무젤로 레드(Mugello Red)와 블랙 컬러로 ‘트윈 코치라인’을 장인이 직접 그려 넣었다. 이 무젤로 레드 컬러는 고스트 엘레강스 전반에 걸쳐 적용됐는데, 21인치 휠 중앙의 휠 캡 부분에도 무젤로 레드 컬러를 적용, 외관 디자인의 통일성을 더했다. 또한 검은색 가죽 시트와 대시보드를 따라 흐르는 상단 가죽 재질에도 무젤로 레드 컬러 스티칭으로 포인트를 살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이미지-2017-제네바-모터쇼에서-선보이는-롤스로이스-고스트-엘레강스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56" alt="[이미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롤스로이스 고스트 엘레강스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이미지-2017-제네바-모터쇼에서-선보이는-롤스로이스-고스트-엘레강스_인테리어.jpg" width="1024" height="683" /></a></p>
<p>뒷좌석은 셀비 그레이(Selby Grey) 컬러의 부드러운 가죽과 역시 무젤로 레드 컬러로 스티칭과 파이핑 처리를 한 라운지 시트가 자리한다. 뒷좌석 포켓 부위는 고객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인 타탄 무늬를 검은색과 회색, 붉은색의 조합으로 완성해 넣었다. 안락한 인테리어의 대미는 역시나 밤 하늘의 빛나는 별을 수놓은 듯한 천장의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가 장식한다.</p>
<p>뿐만 아니라, 롤스로이스는 벨기에 출신 아티스트 샤를 카이잔과 아트 프로그램 콜라보를 통해 높이 3.1m, 폭 2m, 깊이 2.1m에 이르는 설치 미술 작품을 2017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선보인다. 25cmx25cm 사이즈의 정사각형 종이를 일일이 손으로 접어 조각으로 만든 후 이를 천장에 연결,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환희의 여신상이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우아함과 신비감을 주는 작품이다.</p>
<p>작품의 설치 또한 3명의 전담 팀이 3일에 걸쳐 완성했다. 장인정신의 대명사인 롤스로이스처럼 이번 설치 미술 역시 최고 수준의 수작업을 보여주는 전례 없는 작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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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어린이 환자를 위한 특별 모델 기증</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1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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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Mar 2017 06:58:1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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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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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어린이 환자를 위한 특별한 롤스로이스 모델을 공개하고, 이를 영국 웨스트서섹스 치체스터에 위치한 세인트 리처드 병원 소아과 통원수술 센터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실제 롤스로이스 모델을 그대로 축소해 놓은 듯한 ‘롤스로이스 SRH’은 어린이용 전동차로 수술을 앞둔 어린이 환자들의 두려움과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제작됐으며, 어린이 환자들은 수술실로 이동하는 동안 롤스로이스 SRH를 직접 운전해 이동하게 된다. 롤스로이스 SRH는 롤스로이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롤스로이스-어린이-환자를-위한-특별-모델-기증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12" alt="롤스로이스, 어린이 환자를 위한 특별 모델 기증(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롤스로이스-어린이-환자를-위한-특별-모델-기증4.jpg" width="1024" height="68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어린이 환자를 위한 특별한 롤스로이스 모델을 공개하고, 이를 영국 웨스트서섹스 치체스터에 위치한 세인트 리처드 병원 소아과 통원수술 센터에 기증했다고 밝혔다.</p>
<p>실제 롤스로이스 모델을 그대로 축소해 놓은 듯한 ‘롤스로이스 SRH’은 어린이용 전동차로 수술을 앞둔 어린이 환자들의 두려움과 불안감을 줄이기 위해 제작됐으며, 어린이 환자들은 수술실로 이동하는 동안 롤스로이스 SRH를 직접 운전해 이동하게 된다.</p>
<p>롤스로이스 SRH는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팀이 400여 시간을 투입해 제작했다. 차량 외장은 안달루시안 화이트와 살라망카 블루 투 톤으로 도색됐으며, 롤스로이스 상징 중 하나인 코치라인까지 수작업으로 그려 넣었다.</p>
<p>또한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환희의 여신상과 패들 시프트를 만들어냈고, 차량 엔진으로는 24볼트 배터리로 작동하는 모터를 장착했다. 최대 속도 16km/h까지 달릴 수 있는 이 모터는 롤스로이스의 웅장한 V12 엔진과 마찬가지로 소리없이 조용하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롤스로이스 SRH가 어린 환자들이 겪는 치료 과정 동안 받을 스트레스를 줄여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웨스트서섹스 국가보건서비스 재단 이사 마리안 그리피스(Marianne Griffiths)는 “롤스로이스 SRH는 우리가 지금까지 받은 기증 중 가장 특별하고 놀라운 선물”이라며 “병원과 어린이 환자를 위해 최선을 다해준 롤스로이스모터카에 깊은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이번 기증을 기념해 세인트 리처드 병원의 두 어린이 환자 몰리 매튜스(Molly Matthews)와 하리 라쟈구루(Hari Rajyaguru)를 굿우드 본사로 초청해 조립 라인에서 시승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는 차량 인도 전 마지막 점검 과정을 겸한 것이었으며, 두 고객 모두 시승을 진심으로 즐거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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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순금으로 장식한 팬텀 비스포크 에디션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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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Feb 2017 07:52: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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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팬텀 30대를 한 번에 주문한 홍콩 기업가 스티븐 헝(Stephen Hung)의 컬렉션 중 2대를 순금 장식의 팬텀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제작이 완성된 후에는 홍콩 마카오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 ‘The 13(더 써틴)’의 VIP 고객 의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로 이름을 올리게 된 이 두 대의 팬텀 내외부 디자인은 24K의 금으로 장식된다. 금빛 판테온 그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호텔-The-13에서-의뢰한-순금-장식의-롤스로이스-팬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97" alt="[사진] 호텔 The 13에서 의뢰한 순금 장식의 롤스로이스 팬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호텔-The-13에서-의뢰한-순금-장식의-롤스로이스-팬텀.jpg" width="1024" height="1418"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팬텀 30대를 한 번에 주문한 홍콩 기업가 스티븐 헝(Stephen Hung)의 컬렉션 중 2대를 순금 장식의 팬텀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제작이 완성된 후에는 홍콩 마카오에 위치한 럭셔리 호텔 ‘The 13(더 써틴)’의 VIP 고객 의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다.</p>
<p>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로 이름을 올리게 된 이 두 대의 팬텀 내외부 디자인은 24K의 금으로 장식된다. 금빛 판테온 그릴 위는 24K 금으로 도금된 롤스로이스의 상징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자리한다. 18K 97.1g의 금으로 만든 롤스로이스 배지 역시 주변 요소들과의 통일성을 위해 24K금으로 추가 도금한다.  유약으로 마무리한 RR 엠블럼 주변에는 다이아몬드 336개가 파베 기법으로 세팅된다.</p>
<p>차체 표면 역시 차원이 다른 광택을 선사한다. 일반 팬텀 대비 2.5배 많은 페인트로 도색되는 팬텀 차체는 총 10겹으로 칠해지며 금과 유리, 알루미늄을 배합한 특수 페인트를 이용해 은은한 광택을 완성한다. 차체 양측면을 가로지르는 두 줄의 코치라인 역시 금색으로 마무리 된다.</p>
<p>차량 실내에는 마카오의 밤 하늘을 담는다. ‘The 13’ 호텔의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착공 당일 마카오 하늘에 뜬 별자리를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에 구현한다. 또한 호텔에 들어서면 보이는 홀 바닥의 흑백 격자 무늬는 시트 디자인에 반영됐으며, 계기반과 시계도 호텔의 테마 컬러인 붉은색과 금색으로 디자인 된다. 시계는 영국 최고급 주얼리 브랜드인 그라프다이아몬드(Graff Diamonds)와 공동 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순금-장식의-롤스로이스-팬텀-색상-조합을-하고-있는-롤스로이스-직원.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98" alt="[사진] 순금 장식의 롤스로이스 팬텀 색상 조합을 하고 있는 롤스로이스 직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순금-장식의-롤스로이스-팬텀-색상-조합을-하고-있는-롤스로이스-직원.jpg" width="1024" height="727" /></a></p>
<p>롤스로이스 재료 과학자 닉 기언(Nick Geehan)은 “롤스로이스는 단 한 명의 고객의 취향과 욕구, 라이프스타일을 그대로 반영하기 위해 모든 인력과 노력을 투입한다”며 “은은한 금빛 광채를 뿜어내는 붉은 컬러의 외장 색상 또한 마카오에서 행운을 상징하는 ‘8’번의 시도 끝에 만들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p>
<p>한편, 스티븐 헝은 ‘더 써틴 홀딩스’의 공동 대표로 지난 2014년 롤스로이스 역사상 단일 최대 주문량인 팬텀 익스텐디드 휠 베이스 30대를 주문해 화제가 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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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7세대 팬텀 생산 종료&#8230; &#8220;마지막까지 화려하게&#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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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17 09:02: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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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1세기 최고의 럭셔리카로 자리매김했던 롤스로이스 7세대 팬텀이 마침내 생산 종료된다. 2003년 데뷔하고 만 13년 만의 단종이지만 마지막까지 그 품격을 잃지 않았다. 잘 알려진 것처럼 팬텀은 롤스로이스의 기함이다. 세계 최고의 부와 권위를 상징하며 반세기 넘게 세대를 이어오다가 경영난으로 생산이 중지됐지만, BMW에 인수된 뒤 7세대 팬텀이 등장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 팬텀의 활약으로 롤스로이스는 빠르게 성장일로를 걸었고,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485875231-p90247927-highre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10" alt="1485875231-p90247927-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485875231-p90247927-highres.jpg" width="1024" height="512" /></a></p>
<p>21세기 최고의 럭셔리카로 자리매김했던 롤스로이스 7세대 팬텀이 마침내 생산 종료된다. 2003년 데뷔하고 만 13년 만의 단종이지만 마지막까지 그 품격을 잃지 않았다.</p>
<p>잘 알려진 것처럼 팬텀은 롤스로이스의 기함이다. 세계 최고의 부와 권위를 상징하며 반세기 넘게 세대를 이어오다가 경영난으로 생산이 중지됐지만, BMW에 인수된 뒤 7세대 팬텀이 등장하며 화려한 부활을 알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allery-1485879873-p90247924-highre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15" alt="gallery-1485879873-p90247924-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allery-1485879873-p90247924-highres.jpg" width="1024" height="682" /></a></p>
<p>팬텀의 활약으로 롤스로이스는 빠르게 성장일로를 걸었고, 그 결과 고스트와 레이스, 던 등 라인업을 대폭 확장할 자금력 마련에 성공했다. 뒤이어 롤스로이스 사상 첫 SUV까지 만들어지니 팬텀이 지난 13년 간 롤스로이스의 대들보같은 존재였다는 데에 이의를 제기하기 어렵다.</p>
<p>그랬던 팬텀의 단종에 아쉬움도 적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너무 실망할 필요는 없다. 경영난이나 판매 악화로 단종되는 것은 아니니 말이다. 롤스로이스는 7세대가 떠나며 팬텀이 잠시 휴식기를 갖지만, 내년 중으로 8세대 팬텀을 출시할 예정이다. 때문에 마지막 한 대도 아쉬움보다는 지극히 영국적인 품격을 두르고 공장을 나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allery-1485878215-p90247926-highre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13" alt="gallery-1485878215-p90247926-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allery-1485878215-p90247926-highres.jpg" width="1024" height="682" /></a></p>
<p>롤스로이스에 따르면 마지막 팬텀 VII을 구입한 사람은 &#8216;익명의 롤스로이스 수집가&#8217;라고만 알려졌다. 그는 팬텀에 아주 특별한 비스포크 디자인을 주문했다. 바로 1930년대 여객선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을 입힌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allery-1485878054-p90247925-highre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12" alt="gallery-1485878054-p90247925-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allery-1485878054-p90247925-highres.jpg" width="1024" height="706" /></a></p>
<p>그 결과 우드트림에는 바다를 가르는 정기선과 세계지도가 새겨졌고, 넘실거리는 파도를 모티브로 한 자수가 자국 위에 놓였다. 바다를 연상시키는 푸른 차체와 어울리게 최고급 실내 가죽 역시 하늘색으로 마감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485878428-p90247922-highre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16" alt="1485878428-p90247922-highre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485878428-p90247922-highres-1.jpg" width="1024" height="666" /></a></p>
<p>이에 더해 24개 타임존을 표시할 수 있는 전용 디자인의 아날로그 시계가 센터페시아는 물론 뒷좌석 격벽에도 부착돼 우아함을 더한다. 롤스로이스는 이러한 마지막 팬텀의 디자인이 &#8220;위대한 시대의 아이콘을 형상화한 것&#8221;으로, 롤스로이스의 황금기를 의미하기도 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allery-1485878355-p90247923-highre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14" alt="gallery-1485878355-p90247923-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allery-1485878355-p90247923-highres.jpg" width="1024" height="682" /></a></p>
<p>외관도 은은한 특별함을 과시한다. 익스텐디드 휠베이스의 웅장함에 더해 솔리드 실버 컬러로 칠해진 환희의 여신상, 바디를 가로지르는 롤스로이스 특유의 코치라인이 인상적이며, 맞춤 주문에 따라 타이어에도 흰색 스트라이프를 삽입해 클래식함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allery-1485876959-p90247928-highre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11" alt="gallery-1485876959-p90247928-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gallery-1485876959-p90247928-highres.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별은 항상 아쉬움을 남기지만 팬텀과의 이별은 아쉬움보다 기대가 더 크다. 롤스로이스가 내년 선보일 차기 팬텀에 대한 기대를 심어주기 때문이다. 신형 팬텀은 더 강력한 엔진과 기존보다 가벼운 차세대 아키텍처를 통해 역대 가장 가볍고, 강력하며, 동시에 가장 호화스러운 팬텀이 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롤스로이스는 내년 첫 SUV인 컬리넌을 시장에 선보인다. 슈퍼 럭셔리 브랜드가 한 해에 두 대의 신차를 선보이는 것은 이례적인 일이다. 컬리넌은 &#8220;팬텀의 SUV 버전&#8221;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거대하고 우아한 SUV다. 벤틀리 벤테이가나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차기 SUV를 견제하면서도 독보적인 어퍼 럭셔리 세그먼트를 개척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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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2016년에 브랜드 역사상 두 번째 높은 판매량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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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an 2017 00:5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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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모터카는 지난 해 총 4,011대의 차량을 판매, 113년 브랜드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대비 6% 증가한 것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럭셔리 시장에서 롤스로이스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롤스로이스는 아메리카(12% ), 유럽 (28%), 아시아태평양 (5%)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했다. 또한 일본(51%), 독일 (30%), 영국 (26%), 중국(23%),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이미지-롤스로이스-고스트Ghso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39" alt="[이미지] 롤스로이스 고스트(Ghso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이미지-롤스로이스-고스트Ghsot.jpg" width="1024" height="681" /></a></p>
<p>롤스로이스 모터카는 지난 해 총 4,011대의 차량을 판매, 113년 브랜드 역사상 두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5년 대비 6% 증가한 것으로, 급변하는 글로벌 럭셔리 시장에서 롤스로이스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p>
<p>롤스로이스는 아메리카(12% ), 유럽 (28%), 아시아태평양 (5%)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성장했다. 또한 일본(51%), 독일 (30%), 영국 (26%), 중국(23%), 그리고 미국(10%) 등 단일 국가별 판매량에서도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p>
<p>경제∙정치적 불안정으로 모든 럭셔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약화된 중동 지역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2016년 전 세계에서 세 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거뒀으며, 롤스로이스 모터카 두바이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판매량을 달성한 딜러사에 이름을 올렸다.</p>
<p>한편, 롤스로이스는 지속 가능한 장기적 성장 전략의 일환으로 2016년 6개의 신규 딜러십을 확충해 전 세계적으로 136개의 딜러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여기에는 대한민국의 ‘브랜드 스튜디오’ 및 두바이의 ‘롤스로이스 부티크’도 포함된다.</p>
<p>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세계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롤스로이스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지속 가능한 성장 전략을 통해 이를 성공적으로 극복했다”면서 “2016년은 롤스로이스 르네상스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 있는 한 해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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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 첫 에피소드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71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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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Dec 2016 10:1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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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의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House of Rolls-Royce)’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홈페이지(www.rolls-roycemotorcars.com)를 통해 공개됐다.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 시리즈는 명품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신형 모델 팬텀(Phantom)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롤스로이스가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단편영화 시리즈다.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신형 팬텀 출시를 포함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이미지-하우스오브롤스로이스-챕터-1-환희의-여신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718" alt="[이미지] 하우스오브롤스로이스 챕터 1-환희의 여신(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이미지-하우스오브롤스로이스-챕터-1-환희의-여신4.jpg" width="1024" height="576" /></a><br />
롤스로이스모터카의 단편영화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House of Rolls-Royce)’의 첫번째 에피소드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이 롤스로이스모터카 공식 홈페이지(www.rolls-roycemotorcars.com)를 통해 공개됐다.</p>
<p>‘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 시리즈는 명품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신형 모델 팬텀(Phantom) 출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롤스로이스가 새로운 한 해의 시작을 기념하기 위해 기획한 단편영화 시리즈다. 이번에 공개된 첫 번째 에피소드를 시작으로 신형 팬텀 출시를 포함한 브랜드 역사의 중요한 순간을 담은 단편영화를 시리즈로 연재할 예정이다.</p>
<p>롤스로이스의 상징인 ‘환희의 여신상을 주제로 시작된 첫 번째 에피소드는 지난 105년 간 세계 최고급 자동차 제조사로 알려진 롤스로이스를 이끌고 영감을 주었던 뮤즈 ‘환희의 여신상’을 최첨단 모션 캡쳐 및 3D 스캐닝 기술을 통해 실감나게 묘사했다. 롤스로이스의 아이콘인 그녀가 어떻게 탄생했고 왜 현재의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지에 대한 설명은 아카데미상 수상에 빛나는 영국 배우 ‘케이트 윈슬렛(Kate Winslet)’이 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이미지-하우스오브롤스로이스-챕터-1-환희의-여신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717" alt="[이미지] 하우스오브롤스로이스 챕터 1-환희의 여신(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이미지-하우스오브롤스로이스-챕터-1-환희의-여신3.jpg" width="1024" height="576" /></a><br />
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Torsten Müller-Ötvös) 는 &#8220;최고를 상징하는 환희의 여신상은 1911년 이후 줄곧 롤스로이스와 함께하며 세상을 바꾼 뛰어난 인물들의 삶을 조용히 이끌어 왔다”면서 &#8220;영감의 대상인 환희의 여신상의 목소리를 완벽하게 연기한 케이트 윈슬렛은 롤스로이스와 함께 영국을 대표하는 아이콘임을 입증했다”고 말했다.</p>
<p>한편,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 시리즈는 롤스로이스의 고객과 팬들을 위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롤스로이스 고객은 ‘하우스 오브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에피소드 공개 전 미리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으며, 롤스로이스만의 독점 이벤트에 참여할 행운도 얻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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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브랜드 최초 SUV 컬리넌 테스트 차량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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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Dec 2016 02:13: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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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제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들이 SUV를 개발한다는 것은 더 이상 신기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당 수억 원을 호가하는 롤스로이스가 역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SUV, 컬리넌에는 많은 관심이 모인다. 롤스로이스는 &#8220;전 지형 고지상고 차량(All-terrain High-sided Vehicle)&#8221;인 프로젝트 컬리넌(Project Cullinan)의 테스트 차량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앞서 롤스로이스 팬텀의 차체를 높인 엔지니어링 테스트카가 몇 차례 목격된 적은 있지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롤스로이스-프로젝트-컬리넌-최신-테스트-차량-공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23" alt="롤스로이스, 프로젝트 컬리넌 최신 테스트 차량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롤스로이스-프로젝트-컬리넌-최신-테스트-차량-공개-1.jpg" width="1024" height="681" /></a></p>
<p>이제 세계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들이 SUV를 개발한다는 것은 더 이상 신기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여전히 대당 수억 원을 호가하는 롤스로이스가 역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SUV, 컬리넌에는 많은 관심이 모인다.</p>
<p>롤스로이스는 &#8220;전 지형 고지상고 차량(All-terrain High-sided Vehicle)&#8221;인 프로젝트 컬리넌(Project Cullinan)의 테스트 차량 이미지를 최초로 공개했다. 앞서 롤스로이스 팬텀의 차체를 높인 엔지니어링 테스트카가 몇 차례 목격된 적은 있지만 차체를 갖춘 컬리넌의 테스트카가 정식으로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롤스로이스-프로젝트-컬리넌-최신-테스트-차량-공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24" alt="롤스로이스, 프로젝트 컬리넌 최신 테스트 차량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롤스로이스-프로젝트-컬리넌-최신-테스트-차량-공개-2.jpg" width="1024" height="681" /></a></p>
<p>두 장의 사진에서는 앞모습만 공개됐지만, 영락없는 롤스로이스의 모습이다. 특히 웅장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뚜렷하게 각이 잡힌 헤드라이트를 통해 위장막 사이로도 롤스로이스임을 단번에 확인할 수 있다. 재미있는 것은 일반적인 테스트카들이 브랜드의 상징적인 라디에이터 그릴을 위장막으로 덮어 차종을 철저히 숨기는 반면, 컬리넌은 당당하게 위장막을 벗겨 행여라도 다른 브랜드로 헷갈리지 않도록 했다는 점이다.</p>
<p>지난 해 2월 컬리넌의 개발을 공언한 이후 21개월 간 개발된 첫 테스트 차량은 전 세계를 돌며 성능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롤스로이스 답게 북극의 혹한과 중앙아시아의 불볕더위를 오가며 다양한 환경에서 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는 지 중점적으로 점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gallery-1428448111-p90178775-highre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22" alt="gallery-1428448111-p90178775-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gallery-1428448111-p90178775-highres.jpg" width="1024" height="512" /></a></p>
<p>롤스로이스 사상 최초의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하는 만큼 전용 서스펜션 시스템을 적용할 뿐 아니라, 향후 롤스로이스 전 모델에 적용될 알루미늄 차체 역시 컬리넌에 적용된다.</p>
<p>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 (Torsten Müller-Ötvös) 는 “컬리넌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사륜구동 시스템과 럭셔리를 결합한 최초의 모델”이라며,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할 또 하나의 롤스로이스는 지금까지 통용되어 왔던 럭셔리의 기준을 재정립할 것이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gallery-1428447985-p90178776-highre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21" alt="gallery-1428447985-p90178776-highr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gallery-1428447985-p90178776-highres.jpg" width="1024" height="512" /></a></p>
<p>한편, 컬리넌의 구체적인 제원이나 가격대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비교는 어렵지만, 가장 큰 라이벌은 앞서 출시된 벤틀리 벤테이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 6.0L W12 엔진을 탑재한 벤테이가는 벤틀리 최초의 SUV로, 폭발적인 성능과 더불어 암석 트림을 적용하는 등 세계에서 가장 호화로운 SUV로 유명하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역시 머지 않은 시일 내로 GLS 클래스의 마이바흐 버전을 출시하겠다고 예고한 적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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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브리티시 럭셔리 어워드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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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6 02:23: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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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2016 월폴 브리티시 럭셔리 어워드(2016 Walpole British Luxury Awards)’에서 ‘최우수 영국 럭셔리 공예술(Best British Luxury Craftsmanshi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브리티시 럭셔리 어워드는 영국 경제에서 해마다 320억 파운드 이상을 차지하는 럭셔리 산업군 중 탁월함과 리더십으로 귀감이 되는 개인 및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시상에는 월폴 회장이자, 영국 해롯 백화점 디렉터인 마이클 워드(Michael Ward)를 포함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롤스로이스모터카-브리티시-럭셔리-어워드-수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14" alt="롤스로이스모터카 브리티시 럭셔리 어워드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롤스로이스모터카-브리티시-럭셔리-어워드-수상.jpg" width="1024" height="68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2016 월폴 브리티시 럭셔리 어워드(2016 Walpole British Luxury Awards)’에서 ‘최우수 영국 럭셔리 공예술(Best British Luxury Craftsmanship)’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p>
<p>브리티시 럭셔리 어워드는 영국 경제에서 해마다 320억 파운드 이상을 차지하는 럭셔리 산업군 중 탁월함과 리더십으로 귀감이 되는 개인 및 기업에 수여되는 상이다. 이번 시상에는 월폴 회장이자, 영국 해롯 백화점 디렉터인 마이클 워드(Michael Ward)를 포함해 럭셔리 전문 칼럼니스트 루시아 반 더 포스트(Lucia van der Post), 그레이트 브리튼 캠페인 대표 콘라드 버드(Conrad Bird) 등 럭셔리 업계 전문가들이 참석해 심사를 맡았다.</p>
<p>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롤스로이스는 장인들의 기술력과 고객 취향에 대한 수준 높은 이해를 통해 진정한 럭셔리 브랜드로써 입지를 다졌다”며, “2013년 ‘올해의 영국 럭셔리 브랜드’에 이은 또 한번의 수상으로 1,600명의 직원들과 만들어낸 결과물을 인정받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p>
<p>한편, 1990년에 설립된 월폴은 영국 최고급 명품 브랜드 170개와 독점 제휴하고 있는 권위있는 비영리 단체로, 전통, 유산, 우수한 기술력, 혁신성, 디자인, 스타일 및 완벽한 서비스 등 영국 럭셔리 산업 고유의 특성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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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 공식 전시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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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6 07:2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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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한국의 두 번째 공식 전시장인 부산 전시장을 정식으로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Torsten Müller-Ötvös )가 직접 부산을 방문,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한국의 두 번째 공식 전시장 탄생을 축하했다. 2016년 3월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한 부산 전시장은 비스포크 라운지 등 고객 상담에 필수적인 시설을 보완해 공식 전시장으로 재탄생했다. 전시장에는 최근 출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롤스로이스모터카-부산-공식-전시장-오픈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264" alt="롤스로이스모터카, 부산 공식 전시장 오픈(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롤스로이스모터카-부산-공식-전시장-오픈1.jpg" width="1024" height="681" /></a></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한국의 두 번째 공식 전시장인 부산 전시장을 정식으로 개장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를 위해 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Torsten Müller-Ötvös )가 직접 부산을 방문, 테이프 커팅식을 갖고 한국의 두 번째 공식 전시장 탄생을 축하했다.</p>
<p>2016년 3월부터 임시 운영을 시작한 부산 전시장은 비스포크 라운지 등 고객 상담에 필수적인 시설을 보완해 공식 전시장으로 재탄생했다. 전시장에는 최근 출시된 던(Dawn)을 비롯한 롤스로이스 전체 모델이 전시되며, 예약을 통해 원하는 차량을 시승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고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실현하기 위해 전시장에서 AS 관련 문의 접수 서비스도 제공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는 “동성모터스의 성공적인 시작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럭셔리 산업과 레저, 비즈니스가 어우러진 도시에 문을 연 부산 전시장은 기존 고객 지원과 새로운 고객 유치에 있어 중요한 거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모터카는 부산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부산에서 영감을 얻은 특별한 비스포크 레이스(Wraith)를 공개할 예정이다. 현재 영국 굿우드 본사의 디자이너와 장인들의 손을 거쳐 제작 중인 특별 모델은 2017년 초 부산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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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 최초 브랜드 스튜디오 국내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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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16 02:36: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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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롤스로이스 스튜디오’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오픈한다. 오는 11월 1일 오픈 예정인 브랜드 스튜디오는 영국 굿우드 본사에 위치한 ‘아틀리에(Atelier)’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스튜디오다. 인천국제공항 인근 BMW 드라이빙 센터 내 200 m2 (60.5 평) 규모로 들어선 롤스로이스모터카 스튜디오는 크게 2개의 공간으로 나뉜다. 스튜디오의 입구에 꾸며진 ‘자동차 갤러리(Car Gallery)’에는 롤스로이스의 최신 모델이 교대로 전시되며, 예약제로 운영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롤스로이스-브랜드-스튜디오_자동차-갤러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62" alt="[롤스로이스] 브랜드 스튜디오_자동차 갤러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롤스로이스-브랜드-스튜디오_자동차-갤러리.jpg" width="1024" height="682"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롤스로이스 스튜디오’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오픈한다. 오는 11월 1일 오픈 예정인 브랜드 스튜디오는 영국 굿우드 본사에 위치한 ‘아틀리에(Atelier)’에 이은 두 번째 글로벌 스튜디오다.</p>
<p>인천국제공항 인근 BMW 드라이빙 센터 내 200 m2 (60.5 평) 규모로 들어선 롤스로이스모터카 스튜디오는 크게 2개의 공간으로 나뉜다. 스튜디오의 입구에 꾸며진 ‘자동차 갤러리(Car Gallery)’에는 롤스로이스의 최신 모델이 교대로 전시되며, 예약제로 운영되는 ‘아틀리에’ 라운지에서는 롤스로이스가 자랑하는 비스포크(Bespoke)의 세계를 엿볼 수 있다.</p>
<p>롤스로이스의 라이프스타일이 그대로 반영된 아틀리에 라운지는 롤스로이스의 고향인 굿우드를 연상시킨다. 라운지 곳곳에는 비스포크 옵션에 적용되는 최고급 소재들이 전시되며, 실제 차량에 적용할 수 있는 최고급 목재, 가죽, 광범위한 색상 및 옵션을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스튜디오를 방문한 고객들은 전시품을 경험한 뒤 현장에서 비스포크 차량을 주문할 수 있다.</p>
<p>또한 브랜드 스튜디오에는 오직 롤스로이스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시승 공간도 마련된다. 고객들은 2.6km에 달하는 폐쇄형 서킷(Closed-Course)과 주변 도로를 이용한 시승코스에서 다양한 롤스로이스 모델을 시험 운전해볼 수 있으며 본사 드라이빙 아카데미 소속 전문 강사들이 전문적인 시승을 돕는다. 이를 통해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편안하고 안락한 분위기에서 롤스로이스를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스튜디오 오픈을 위해 방한한 롤스로이스모터카 CEO토스텐 뮐러 위트비스(Torsten Müller-Ötvös)는 “한국은 명품 시장의 중심으로 성장하면서 아시아 지역 고객들에게 각광받고 있을 뿐 아니라, 지난 해 롤스로이스 판매량에서 가장 큰 성장률을 보인 나라이기도 하다”면서 “인천국제공항 10분 거리에 위치해 접근성이 높은 만큼, 롤스로이스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국내외 고객들이 스튜디오에 방문해 롤스로이스의 가치를 경험을 해보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 스튜디오 컨셉은 2013년 프랑스 코트다쥐르(Cote d’Azur)의 도시 깐느(Cannes)에 설립된 스튜디오로부터 시작됐다. 이어 2014년 여름, 롤스로이스는 이탈리아 사르데냐(Sardinia) 섬에 위치한 포르토 체르보(Porto Cervo)에 두 번째 &#8216;썸머 스튜디오(Summer Studio)&#8217;를 열었다. 포르토 체르보 썸머 스튜디오는 올해로 개장 3년째를 맞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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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급스러움에 한계는 없다, 스포펙 롤스로이스 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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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Sep 2016 12:46: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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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급차에도 한계라는 것이 존재할까? 더 이상 고급스러울 수 없을 것 같은 초호화 자동차 롤스로이스를 더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한 튜닝카가 나타났다. 당연히, 더 빨라지기까지 했다. 스포펙(SPOFEC)은 독일 노비텍 그룹 산하의 튜너 브랜드 중 하나다. 노비텍 그룹의 각 회사들은 특정 브랜드의 모델만 고집있게 튜닝하는데, 스포펙은 영국의 슈퍼 럭셔리카인 롤스로이스만을 취급하는 &#8220;고급진&#8221; 튜너다. 앞서 롤스로이스 레이스와 고스트 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51" alt="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07.jpg" width="1024" height="682" /></a></p>
<p>고급차에도 한계라는 것이 존재할까? 더 이상 고급스러울 수 없을 것 같은 초호화 자동차 롤스로이스를 더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업그레이드한 튜닝카가 나타났다. 당연히, 더 빨라지기까지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54"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스포펙(SPOFEC)은 독일 노비텍 그룹 산하의 튜너 브랜드 중 하나다. 노비텍 그룹의 각 회사들은 특정 브랜드의 모델만 고집있게 튜닝하는데, 스포펙은 영국의 슈퍼 럭셔리카인 롤스로이스만을 취급하는 &#8220;고급진&#8221; 튜너다. 앞서 롤스로이스 레이스와 고스트 등을 과격하게 튜닝한 버전을 선보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48" alt="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0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에 스포펙이 손댄 차는 롤스로이스 던. 가장 최근에 출시된 호화로운 컨버터블이다. 스포펙은 여기에 약간의 스포티함과 장인정신을 더해 보다 완벽한 차를 만들어 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56" alt="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우선은 장기인 에어로다이내믹을 손봤다. 차체 하단에 과하지 않은 에어로 파츠를 더하고 풍동 실험을 거쳐 공기저항을 최소화하면서 고속 주행 시의 핸들링 안정성을 높였다. 세련된 에어벤트 일체형 사이드 패널 역시 공기역학성능을 개선하면서 동시에 측면의 비례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뒷편에는 립 스포일러도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POFEC-RRDaw-Pic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59" alt="SPOFEC RRDaw Pic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SPOFEC-RRDaw-Pic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여기에 22인치의 주문제작 방식으로 만들어지는 전용 휠을 장착하고, 앞뒤에는 각각 265/35/22 사이즈와 295/30/22 사이즈 타이어가 끼워진다. 알로이휠은 20개의 독특한 스포크로 꾸며졌는데, 차주의 주문에 따라 기본 은색 외에 무광 검정이나 티타늄 그레이, 혹은 거울처럼 연마된 유광 검정으로도 도색이 가능하다. 물론, 추가비용을 지불하면 다른 어떤 색으로도 바꿀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55" alt="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3.jpg" width="1024" height="682" /></a></p>
<p>스포펙이 개발한 전용 서스펜션 모듈은 롤스로이스 던의 주행성능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에어 서스펜션 조절을 통해 140km/h 이하에서는 지상고를 40mm 낮춰 멋을 더했다가, 속도가 높아지면 순정 지상고로 돌아가면서 안정적인 주행감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58" alt="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6.jpg" width="1024" height="682" /></a></p>
<p>여기에 초고성능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이 장착되면서 순정 대비 38kg나 가벼워졌으며, 동시에 제동력도 크게 높아졌다. 그 결과 보다 다이내믹한 주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52"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0.jpg" width="1024" height="682" /></a></p>
<p>롤스로이스 던은 원래 빠른 차지만, 스포펙은 6.6L V12 트윈터보 엔진에 맵핑을 거쳐 출력을 115마력이나 끌어올렸다. 그 결과 최고출력은 686마력(hp)에 달하고, 최대토크는 100kg.m에 이른다. 이 거구를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에 필요한 시간은 단 4.6초.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53"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1.jpg" width="1024" height="682" /></a></p>
<p>12기통 배기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는 전용 배기 시스템은 덤이다. 순정보다 5kg 가벼우며, 너무 경박스럽지도 않고 기분좋은 배기음을 들려준다. 만약 좀 더 거친 소리를 원한다면 전자식 배기 플랩을 조절해 스포티한 음색을 낼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49" alt="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04.jpg" width="1024" height="682" /></a></p>
<p>롤스로이스의 실내는 워낙 완벽하기 때문에 쉽게 건들 수 있는 것이 없지만, 스포펙은 원하는 대로 추가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50" alt="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06.jpg" width="1024" height="682" /></a></p>
<p>만약 본인의 차가 주문제작된 롤스로이스라서 특별한 색을 갖췄더라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특수 조색장비를 통해 어떤 색이든 정확하게 구현해 바디킷을 칠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452"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0.jpg" width="1024" height="682" /></a></p>
<p>완벽에 완벽을 기한 이 스포펙 롤스로이스 던은 순정 상태의 차량을 구입했다면 언제든지 차를 맡기고 개조가 가능하다.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당연히 &#8220;억&#8221;소리 나게 비쌀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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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롤스로이스 던(Dawn) 시승기 1부, 울트라 럭셔리 컨버터블의 끝판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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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1 Jul 2016 03:52: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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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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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의 강력한 스포츠 쿠페인 레이스(Wraith)의 컨버터블 모델인 던(Dawn)을 시승했습니다. 해가 떠오르기 직전의 검푸른 색 차체에 붉게 떠 오르는 여명을 표현한 오랜지색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던은 정말 화려하고 멋집니다. V12 6.6 트윈터보 563마력 엔진을 얹고, 거대한 덩치에도 불구하고, 0~100km/h 가속을 5초만에 끝냅니다. 고스트 보다 살짝 작은 차체 덕분에 달리기가 조금 더 경쾌하지만 여전히 부드러운 승차감은 최고입니다. 거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B3472D956E18FEB72D4C021DC9E8493B2099&amp;outKey=V127ff045026b85289657ddee9fbc216871ec6a0e86d9c6752367ddee9fbc216871ec&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height="306" width="544" allowfullscreen="" frameborder="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iframe></p>
<p>롤스로이스의 강력한 스포츠 쿠페인 레이스(Wraith)의 컨버터블 모델인 던(Dawn)을 시승했습니다.</p>
<p>해가 떠오르기 직전의 검푸른 색 차체에 붉게 떠 오르는 여명을 표현한 오랜지색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던은 정말 화려하고 멋집니다.</p>
<p>V12 6.6 트윈터보 563마력 엔진을 얹고, 거대한 덩치에도 불구하고, 0~100km/h 가속을 5초만에 끝냅니다. 고스트 보다 살짝 작은 차체 덕분에 달리기가 조금 더 경쾌하지만 여전히 부드러운 승차감은 최고입니다.</p>
<p>거대한 지붕을 열고 4명이 넉넉하게 노을 아래서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달릴 수 있는 던(Dawn)은 정말 울트라 럭셔리 컨버터블의 끝판왕이었습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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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셔리카의 미래는 이런 모습, 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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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Jun 2016 05:27: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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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가 최초로 순수 컨셉트카를 선보이면서 럭셔리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했다. BMW 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롤스로이스가 선보인 ‘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 (Rolls-Royce VISION NEXT 100)으로, 코드명으로는 100EX, 101EX, 102EX의 뒤를 이은 103EX가 된다. 앞선 100EX, 101EX, 102EX는 모두 양산형을 염두에 둔 컨셉트 모델이었다. 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은 2040년 이후의 완벽한 자율 주행과 럭셔리카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38_highRes_rolls-royce-vision-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05" alt="P90223438_highRes_rolls-royce-vision-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38_highRes_rolls-royce-vision-n.jpg" width="800" height="533" /></a></p>
<p>롤스로이스가 최초로 순수 컨셉트카를 선보이면서 럭셔리 자동차의 미래를 제시했다.</p>
<p>BMW 그룹 100주년을 기념해 롤스로이스가 선보인 ‘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 (Rolls-Royce VISION NEXT 100)으로, 코드명으로는 100EX, 101EX, 102EX의 뒤를 이은 103EX가 된다. 앞선 100EX, 101EX, 102EX는 모두 양산형을 염두에 둔 컨셉트 모델이었다.</p>
<p>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은 2040년 이후의 완벽한 자율 주행과 럭셔리카가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며, 이를 통해 아름다운 외관에 둘러싸인 지극히 개인적이고 보다 자율적인 롤스로이스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28_highRes_rolls-royce-vision-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01" alt="P90223428_highRes_rolls-royce-vision-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28_highRes_rolls-royce-vision-n.jpg" width="800" height="534" /></a><br />
<strong>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 &#8211; 럭셔리 이동성의 미래에 대한 비전</strong></p>
<p>롤스로이스는 진정한 럭셔리란 지극히 개인적이며, 과거와 현재의 롤스로이스가 가지고 있는 전형적인 특징들이 미래를 위한 열쇠라고 믿고 있다. 롤스로이스 디자인 팀은 이를 기반으로 103EX라는 우아한 솔루션을 뒷받침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럭셔리 이동성의 미래를 요약하는 ‘ 개인적인 비전과 편안한 여행, 웅장한 안식처와 성대한 도착’이라는 4가지 핵심 원칙을 도출했다.</p>
<p>또한 미래의 개인 운송수단이 실용적이며 기능적일 것이라는 일반적 관념을 거부하고 완전 자율주행을 위한 과도기 단계 자동차를 개발하는 대신, 자신의 자동차와 감성적으로 완벽히 밀착되기를 바라는 고객들을 위해 그 무엇과도 타협하지 않은 완전 자율주행의 비전을 제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33_highRes_rolls-royce-vision-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02" alt="P90223433_highRes_rolls-royce-vision-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33_highRes_rolls-royce-vision-n.jpg" width="800" height="533" /></a><br />
<strong>개인적인 비전</strong></p>
<p>‘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은 미래에 실현될 기술 발전을 통해 정통 맞춤제작의 귀환을 예고한다. 롤스로이스는 과거 코치빌더의 정신을 이어 받아 가장 진보된 재료를 이용해 수작업으로 제작한 섀시와 탄소배출 제로의 무공해 파워트레인을 제공한다. 또한, 현재 제공되고 있는 비스포크 프로그램도 한 차원 진화시켜 미래의 고객들이 직접 차의 모양과 크기, 실루엣 등을 지정해 온전히 자신만을 위한 개인적인 롤스로이스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42_highRes_rolls-royce-vision-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07" alt="P90223442_highRes_rolls-royce-vision-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42_highRes_rolls-royce-vision-n.jpg" width="800" height="534" /></a><br />
<strong>편안한 여행</strong></p>
<p>롤스로이스 역사 속에서 우아한 존재감을 과시했던 환희의 여신상은 ‘비전 넥스트 100’을 통해 엘리노어의 목소리로 부활한다. 엘리노어의 목소리는 고객의 생활 및 주변 환경의 모든 요소에 디지털로 연결돼 가상의 비서와 운전자 역할을 수행하며 힘들이지 않는 편안한 여행을 제공한다. 인공지능이 탑재된 이 기능은 고객이 자택을 나서기 전 정해진 약속과 업무 등을 보고하고 출발 직전 고객의 신호에 따라 롤스로이스를 이동, 대기시킬 수 있으며 신중하게 제공한 제안과 조언을 통해 최고의 주행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앞으로의 상황과 환경을 미리 모니터링해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한다. 미래지향적이며 강력한 무공해 파워트레인과 첨단 서스펜션의 조합으로 롤스로이스 고유의 승차감인 ‘매직 카펫 라이드’ 또한 유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41_highRes_rolls-royce-vision-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06" alt="P90223441_highRes_rolls-royce-vision-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41_highRes_rolls-royce-vision-n.jpg" width="800" height="534" /></a><br />
<strong>웅장한 안식처</strong></p>
<p>실내는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현대적인 재료를 통해 경쾌하고 단순하면서도 궁극의 우아함을 갖춘 공간이 된다. 내부는 현대적인 수공예 기술로 제작된 마카사르 우드 패널로 둘러싸여 아름다우면서도 심플함을 유지시킨다. 여기에 알루미늄 블록으로 틀을 만들고 풍부한 직물을 입힌 아름다운 시트는 마치 공중에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소파의 마감재는 우아함의 상징인 ‘실크’가 사용됐다.</p>
<p>더 이상 운전자의 공간이 필요없는 비전 비히클의 내부에는 런던에서 제작한, 세상에 하나 밖에 없는 최고급 아이보리 울 카펫으로 마무리된다. 이로 인해 더 넓고 아늑한 실내를 만끽할 수 있으며, 탑승자의 시야를 가리는 스티어링 휠이나 운전석이 없기 때문에 뛰어난 공간감각을 제공한다. 주행 중 필요한 정보는 ‘엘리노어’를 통해 차량 앞쪽에 설치된 투명 OLED 화면으로 언제든지 확인할 수 있다.</p>
<p>롤스로이스의 상징 중 하나인 아날로그 시계는 미래 콘셉트카에도 적용된다. OLED 스크린 상단 중앙부에 위치한 아날로그 시계는 롤스로이스를 설립한 엔지니어 헨리 로이스(Sir Henry Royce)의 겸손한 시작과 궁극의 럭셔리 시대를 상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35_highRes_rolls-royce-vision-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03" alt="P90223435_highRes_rolls-royce-vision-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35_highRes_rolls-royce-vision-n.jpg" width="800" height="530" /></a><br />
<strong>성대한 도착</strong></p>
<p>‘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의 미래지향적이며 압도적인 존재감은 고객들의 성대한 도착을 약속한다. 길이 5.9미터, 높이 1.6미터에 이르는 대형 기함은 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의 크기와 동일하며,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환희의 여신상, 판테온 그릴, 긴 보닛과 특유의 비율을 그대로 유지했다. 환희의 여신상은 1920년대 왕실의 팬텀을 장식한 크기로 커지고, 유럽 최고의 유리 제조업체가 수작업으로 제작한 라이트가 장착된다. 새로운 환희의 여신상 아래에는 붉은색 RR 배지가 부착된 판테온 그릴이 자리잡고 있다. 1920년대의 롤스로이스로 돌아간듯한 판테온 그릴은 가벼우면서도 내구성 높은 재질로 제작돼 당당히 롤스로이스 기함의 뱃머리로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47_highRes_rolls-royce-vision-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08" alt="P90223447_highRes_rolls-royce-vision-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47_highRes_rolls-royce-vision-n.jpg" width="800" height="533" /></a><br />
비전 넥스트 100의 외관은 차량 전체를 가르는 크롬 라인을 기준으로 상하부를 나누는 투톤 디자인을 더욱 강조했다. 차량의 상부는 어두운 유리로, 시트 뒤쪽 선반에서부터 앞쪽으로 유동적으로 흐르며 탑승자 머리 위에 유리 캐노피를 만들어낸다. 이는 프라이버시를 지켜주는 동시에 야간 도로를 달리며 하늘의 별들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p>
<p>하부는 ‘크리스탈 워터’ 컬러를 배색함으로써 차량의 크기가 무색해 질 정도의 경쾌함이 느껴진다. 덕분에 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은 어떤 각도에서 바라보더라도 공중에 떠 있는 듯한 우아한 자태를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36_highRes_rolls-royce-vision-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04" alt="P90223436_highRes_rolls-royce-vision-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36_highRes_rolls-royce-vision-n.jpg" width="800" height="534" /></a><br />
여기에 새로운 차체 제작 기술을 바탕으로 롤스로이스가 추구하는 본질과 미래적 콘셉트를 훌륭하게 연결시켰다. 탑승 공간의 제약을 없애기 위해 전기모터를 휠 허브에 장착했고 기존 엔진룸이 필요없게 되자 앞바퀴 뒤 쪽에 짐을 싫을 수 있는 적재 공간을 창조했다. 이 공간은 차량의 도착과 함께 자동으로 열리도록 설계되었으며, 롤스로이스의 두 창업자인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에서 영감을 얻은 두 개의 그랜드 투어러 여행가방이 함께 제공된다. 휠은 26인치 이지만 폭이 좁고, 65개의 개별 알루미늄 부품을 수작업으로 조립해 제작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57614f392ed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30" alt="57614f392ed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57614f392ed0d.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32_highRes_rolls-royce-vision-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11" alt="P90223432_highRes_rolls-royce-vision-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32_highRes_rolls-royce-vision-n.jpg" width="800" height="534" /></a><br />
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은 최고급 마차와 리무진이 그랬듯 고객이 품위 있게 승, 하차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차량의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유리 캐노피를 올려 몸을 일으킨 후 간단한 터치로 싱글 코치 도어를 열면 차체에 설치된 발판(러닝보드)이 내려오고 붉은 빛이 발 아래에 투사돼 언제 어디서나 주인공이 된 듯한 기분으로 차에서 하차할 수 있다.</p>
<p>‘롤스로이스 비전 넥스트 100’ 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비전 비히클 마이크로사이트와 롤스로이스 프레스 클럽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50_highRes_rolls-royce-vision-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910" alt="P90223450_highRes_rolls-royce-vision-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23450_highRes_rolls-royce-vision-n.jpg" width="800" height="53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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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주 특별한 고성능, 롤스로이스 고스트 블랙 배지(Ghost Black Badge) 아시아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84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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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n 2016 07:13: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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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고스트의 아주 특별한 고성능 모델이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소개됐다. 특별 사양들로 일반 고스트와 차별화를 이루고, 성능이 향상된 엔진과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쿠페인 레이스에 가까운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 바로 고스트 블랙 배지(Ghost Black Badge)다. 블랙배지 모델은 우선 고스트와 레이스에 적용됐으며, 향후 팬텀이나 던 등에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 2016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처음 세상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12_highRes_-black-badge-a-dar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42" alt="P90211812_highRes_-black-badge-a-dar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12_highRes_-black-badge-a-dark-.jpg" width="800" height="532" /></a></p>
<p>롤스로이스 고스트의 아주 특별한 고성능 모델이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소개됐다. 특별 사양들로 일반 고스트와 차별화를 이루고, 성능이 향상된 엔진과 서스펜션 튜닝을 통해 쿠페인 레이스에 가까운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 바로 고스트 블랙 배지(Ghost Black Badge)다. 블랙배지 모델은 우선 고스트와 레이스에 적용됐으며, 향후 팬텀이나 던 등에 적용될 가능성도 있다고 한다.</p>
<p>2016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처음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던 롤스로이스 고스트 블랙 배지(Ghost Black Badge)가 서울 반얀트리 호텔에서 진행된 롤스로이스 브랜드 전시회 ‘일루미네이트 유어 센스(Rolls-Royce: Illuminate Your Senses)’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10_highRes_-black-badge-a-dar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51" alt="P90211810_highRes_-black-badge-a-dar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10_highRes_-black-badge-a-dark-.jpg" width="800" height="522" /></a></p>
<p>블랙 배지는 자신의 삶과 생활 방식에 타협하지 않는 자신감 넘치며 혁신적인 오늘날의 젊은 세대를 위한 롤스로이스의 또 다른 자아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고 틀에 얽매이지 않으며, 자신만의 가치 성취를 위해 집중하는 이들의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할 수 있는 새로운 자동차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탄생했다.</p>
<p>롤스로이스 디자인 총괄 자일스 테일러는 “우리는 이러한 고객들의 새로운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면서 “그들은 자신들을 표현해 줄 수 있는 새로운 이미지뿐만 아니라, 그에 걸맞은 롤스로이스의 정통 엔지니어링을 원했고 이를 블랙 배지에 실현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32_highRes_-black-badge-a-dar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47" alt="P90211832_highRes_-black-badge-a-dar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32_highRes_-black-badge-a-dark-.jpg" width="800" height="601" /></a><br />
기존 모델과 차별화 되는 블랙 배지의 변화는 플라잉 레이디(Flying Lady)에서 시작된다. 디자인과 자세, 소재는 바뀌지 않았지만 밤의 도시를 위풍당당하게 가르며 달리고자 하는 고객의 신비스러운 열망을 표현하기 위해 롤스로이스 최초로 고광택의 블랙 여신으로 변신했다. 마찬가지로 차의 전면, 측면, 후면에 위치한 더블R 로고 모두 검정색 바탕에 은색 글씨로 바뀌었다. 전방 그릴 주변을 비롯해 기존에 은색 크롬 소재로 마감됐던 부분 역시 모두 검정색으로 변화했다. 또한 외장 컬러는 여러 단계의 연마 및 광택 과정을 거쳐 지금까지 그 어떤 자동차 외관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가장 깊고, 어두우며 강렬한 블랙 색상을 구현해 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13_highRes_-black-badge-a-dar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43" alt="P90211813_highRes_-black-badge-a-dar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13_highRes_-black-badge-a-dark-.jpg" width="800" height="620" /></a><br />
롤스로이스 블랙 배지의 내부는 최첨단 항공 소재를 적용, 럭셔리 자동차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항공기 ‘객실’이라 일컬을만한 블랙 배지 실내 센터페시아에는 스텔스 항공기 표면과 같은 알루미늄 쓰레디드(Threaded) 방식[1]의 탄소 섬유 혼합물 마감 기법을 적용, 혁신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 외에 전면부의 공기 통풍구와 후미는 PVD(Physical Vapour Deposition) 코팅 기법을 통해 시간이 지나 부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더라도 흐려지지 않고 변색되지 않도록 어둡게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08_highRes_-black-badge-a-dar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41" alt="P90211808_highRes_-black-badge-a-dar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08_highRes_-black-badge-a-dark-.jpg" width="800" height="489" /></a><br />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블랙 배지 시계의 바늘 끝은 오렌지 색이며, 무한대 로고가 새겨져 있다. 이 로고는 블랙 배지의 뒷좌석에도 새겨져 있으며, 선명한 블랙 색상의 가죽이 고스트 블랙 배지의 테일러드 퍼플(Tailored Purple) 컬러 가죽과 조화를 이뤄 더욱 개성 있고 감각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센터페시아에 반사되는 천장의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는 어두운 실내 분위기를 더욱 극적으로 만들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15_highRes_-black-badge-a-dar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44" alt="P90211815_highRes_-black-badge-a-dar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15_highRes_-black-badge-a-dark-.jpg" width="800" height="601" /></a><br />
한편, 롤스로이스는 기존의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롤스로이스만의 ‘마법의 양탄자’ 승차감은 유지하면서 블랙 배지만의 미적 매력과 기존 모델과의 차별을 원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엔지니어링을 제공해야 했다.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들은 이를 위해 고스트 블랙 배지의 6.6리터 V12 엔진에 8단 오토 미션을 탑재해 긴박감을 더하고, 엔진 출력을 조정해 기존 고스트에 비해 40hp상승된 603hp, 60Nm(840Nm)로 토크를 증가시켰다. 주행 환경에 따라 적절히 반응하는 전자식 스로틀 반응은 엔진 제동력의 안전성을 증가시켜 더욱 역동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 보다 우아하고 안정적이면서 힘들이지 않는 주행을 위해 새로운 드라이브 샤프트를 포함해 스티어링과 서스펜션도 변경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19_highRes_-black-badge-a-dar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846" alt="P90211819_highRes_-black-badge-a-dar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P90211819_highRes_-black-badge-a-dark-.jpg" width="600" height="800" /></a></p>
<p>블랙배지 모델은 고스트와 함께 레이스에도 적용되며, 기존 모델 대비 약 6천만원 정도 가격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모델 명이 블랙배지이긴 하지만 기존의 롤스로이스처럼 고객이 원하는 컬러와 사양은 모두 선택할 수 있다. 따라서 차체 색상이 흰색인 고스트 블랙배지 모델도 주문이 가능하다. 고스트와 레이스 블랙배지 모델은 2016년 말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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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인터랙티브 브랜드 전시회 ‘일루미네이트 유어 센스(Illuminate Your Senses)’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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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n 2016 14:30: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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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모터카가 인터랙티브 브랜드 전시회 ‘일루미네이트 유어 센스(Illuminate Your Sense)’를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일루미네이트 유어 센스’는 롤스로이스의 세계적인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장인정신을 시각, 촉각, 청각 등 인간의 다양한 감각을 통해 경험하고 최고급 자동차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노력과 고민에 관한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는 롤스로이스 최초의 인터랙티브 전시회다.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롤스로이스-인터랙티브-브랜드-전시회-일루미네이트-유어-센스-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692" alt="롤스로이스, 인터랙티브 브랜드 전시회 일루미네이트 유어 센스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롤스로이스-인터랙티브-브랜드-전시회-일루미네이트-유어-센스-개최.jpg" width="800" height="473" /></a><br />
롤스로이스 모터카가 인터랙티브 브랜드 전시회 ‘일루미네이트 유어 센스(Illuminate Your Sense)’를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일루미네이트 유어 센스’는 롤스로이스의 세계적인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장인정신을 시각, 촉각, 청각 등 인간의 다양한 감각을 통해 경험하고 최고급 자동차를 생산하는데 필요한 노력과 고민에 관한 새로운 통찰을 얻을 수 있는 롤스로이스 최초의 인터랙티브 전시회다.</p>
<p>이번 전시회는 롤스로이스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를 주제로 한 8개의 개별 공간으로 구성되며, 112년을 이어온 브랜드의 정체성을 디지털 기술을 통해 현대적으로 해석해낸 것이 특징이다.</p>
<p>전시회 중앙 무대는 모든 롤스로이스를 장식하는 상징이자 뮤즈인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을 위한 공간으로 꾸며진다. 방문객들은 움직임을 포착하는 모션 캡쳐 기술을 통해 자신의 모습을 비디오 월(Video Wall)에 비춰 직접 ‘환희의 여신상’이 되어보는 체험을 할 수 있다.</p>
<p>색깔을 주제로 한 공간에는 롤스로이스의 4만 4천 가지 색조 팔레트를 혁신적인 디지털 전시를 통해 표현했으며, 최고급 소가죽을 직접 보고 만질 수 있는 공간과 롤스로이스 첨단 기술을 위한 전시 공간도 따로 마련된다. 이와 더불어 모든 롤스로이스 고객에게 제공되는 다양한 비스포크 옵션들을 선보일 뿐만 아니라, 영국 굿우드 본사에서 방문한 장인들이 가죽과 목공, 페인팅 기술을 현장에서 시연할 예정이다.</p>
<p>이 전시회는 사전에 초청된 고객들만 참석할 수 있는 VIP 세션 외에도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한 일반 관람객을 위한 퍼블릭 세션도 마련된다. 오는 17일(금) 오후 3시부터 약 2시간 동안 개방되는 전시회에 관람을 원하는 일반 관람객은 오는 10일까지 브랜드 전시회 마이크로 사이트(http://www.rolls-roycemotorcars-illuminateyoursenses.kr/)를 통해 신청하면 되며, 신청 인원에 따라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전시회에 관한 자세한 문의 사항은 02-2250-8080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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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고급 컨버터블의 새로운 기준” 롤스로이스 던(Dawn)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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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y 2016 04:30: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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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5월 18일, Seoul – 롤스로이스 모터카는 지난 9월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던 새로운 오픈 탑 모델 던(Dawn)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롤스로이스 던은 최고급 4인승 컨버터블이 가진 희소성, 세련미 그리고 사교 공간으로서의 럭셔리 자동차를 현대적으로 해석해낸 모델이다. 던은 1950년부터 1954년까지 생산된 ‘실버 던’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당시 롤스로이스 실버 던 드롭헤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롤스로이스-던Dawn-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36" alt="롤스로이스 던(Dawn)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롤스로이스-던Dawn-출시-1.jpg" width="800" height="533" /></a><br />
2016년 5월 18일, Seoul – 롤스로이스 모터카는 지난 9월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던 새로운 오픈 탑 모델 던(Dawn)을 국내 공식 출시했다.</p>
<p>새롭게 출시된 롤스로이스 던은 최고급 4인승 컨버터블이 가진 희소성, 세련미 그리고 사교 공간으로서의 럭셔리 자동차를 현대적으로 해석해낸 모델이다. 던은 1950년부터 1954년까지 생산된 ‘실버 던’에서 영감을 얻었으며, 당시 롤스로이스 실버 던 드롭헤드는 차별성과 희소성을 위해 단 28대만 제작되었다.</p>
<p>김다윗 롤스로이스 아태지역 매니저는 “던은 롤스로이스가 디자인한 가장 섹시하고 매력적인 모델로, 롤스로이스 모터카의 새로운 시대를 주도할 것”이라며 “오픈 에어링에 완벽한 계절인데다 한국 시장에서 롤스로이스가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만큼 던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롤스로이스-던Dawn-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37" alt="롤스로이스 던(Dawn)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롤스로이스-던Dawn-출시-2.jpg" width="800" height="533" /></a><br />
<strong>4인승 슈퍼 럭셔리 드롭헤드를 위한 엔지니어링</strong></p>
<p>롤스로이스는 112년을 이어온 브랜드 철학에 따라 편안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주행경험과 장인정신이 결합된 차를 탄생시켰다. 롤스로이스모터카 디자인 총괄 자일스 테일러는 “롤스로이스는 사교 공간 역할까지 수행하는 최고급 자동차 브랜드로서의 자부심을 갖고 있다”면서 “이를 위해 성인 4명이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을 만끽할 수 있는 모델을 구현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였다”고 설명했다.</p>
<p>롤스로이스 엔지니어들은 세상에서 가장 조용한 컨버터블을 만들기 위해 소프트 탑 제작에 가장 많은 심혈을 기울였다. 6겹으로 제작된 소프트 탑은 풍절음을 최소화해 지붕이 덮인 상태에서는 레이스 수준의 정숙함을 제공하며, 50km/h의 속도로 달리는 중에도 20여 초 만에 그 어떠한 소음도 없이 개폐가 가능하다. 롤스로이스에서는 이를 ‘침묵의 발레(Silent Ballet)’라 명명했다.</p>
<p><strong>움직이는 예술작품</strong></p>
<p>롤스로이스 엔지니어링 팀은 지붕을 열거나 닫았을 때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유지하는 차를 만들기 위해 외관 판넬의 80%를 최신 4인승 슈퍼 럭셔리 드롭헤드 컨셉에 맞게 재설계해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탄생시켰다.</p>
<p>소프트 탑이 닫히면 롤스로이스 던의 감각적인 라인이 한층 강조된다. 차량의 측면을 날카롭게 가로지르는 스웨이지 라인은 후면까지 유려하게 이어져 자연스럽고 재빠른 인상을 주며, 높은 벨트라인은 목을 보호하기 위해 세운 재킷 칼라처럼 뒷좌석까지 완벽하게 감싸준다.</p>
<p>또한, 뒷좌석과 이어진 캐나들(Canadel) 패널에는 롤스로이스 장인 정신이 탄생시킨 최신 목조 기술과 기법이 구현됐다.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된 데크의 나무는 마치 폭포처럼 뒷좌석으로 흘러내려, 내부 도어 패널까지 이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Daw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35" alt="aDaw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Dawn.jpg" width="800" height="533" /></a><br />
<strong>부드러운 주행을 위한 최신 기술</strong></p>
<p>컨버터블을 설계할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차체 전체에서 중량을 줄이면서 비틀림 강성을 최고 수준으로 유지하는 것이다. 비틀림 강성은 대부분의 컨버터블에서 발생하는 차체 진동현상(스커틀 쉐이크: scuttle shake)을 최소화하고 자동차의 동적 안정성을 유지하는 데 필수적이다. 새롭게 디자인된 서스펜션 구조는 차체 강성과 중량 분산 측면에서 컨버터블 특유의 반응을 잡아줌과 동시에, 롤스로이스 특유의 마법 양탄자를 타는 듯한 주행성을 제공한다.</p>
<p>다른 롤스로이스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던의 심장에는 6.6리터 트윈 터보 V12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p>
<p>롤스로이스 던의 국내 판매 시작 가격은 4억 4천 9백만원부터(VAT포함)이며, 고객이 원하는 사양을 맞춤 제작해주는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달라질 수 있다. 국내 주문 차량은 올 여름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Dawn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40" alt="aDawn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Dawn02.jpg" width="491" height="39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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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블랙 배지(Black Badge) 발표, 감각적 라이프스타일을 대변하는 새로운 자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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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6 17:00: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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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랙 배지(Black Badge)는 삶에 대한 태도이자, 반항적이면서도 규정하기 힘든 모험가들과 사회의 관습을 부수는 게임 체인저들의 마음을 끄는 롤스로이스의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그들의 열정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블랙 배지는 기술적으로나 미적으로 볼 때 더욱 신비스럽고 적극적이며, 자신만만하고 강력한 롤스로이스의 또 다른 자아다. 우리는 블랙 배지를 통해 럭셔리 자동차의 가장 높은 고지를 점하고, 브랜드의 진정한 변혁의 순간을 맞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롤스로이스-레이스-블랙-배지-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58" alt="롤스로이스 레이스 블랙 배지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롤스로이스-레이스-블랙-배지-6.jpg" width="1024" height="667" /></a><br />
“블랙 배지(Black Badge)는 삶에 대한 태도이자, 반항적이면서도 규정하기 힘든 모험가들과 사회의 관습을 부수는 게임 체인저들의 마음을 끄는 롤스로이스의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그들의 열정은 세상을 변화시킨다. 블랙 배지는 기술적으로나 미적으로 볼 때 더욱 신비스럽고 적극적이며, 자신만만하고 강력한 롤스로이스의 또 다른 자아다. 우리는 블랙 배지를 통해 럭셔리 자동차의 가장 높은 고지를 점하고, 브랜드의 진정한 변혁의 순간을 맞을 것이다. &#8221;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 모터카 최고 경영자(CEO)</p>
<p><strong>새로운 고객을 위한 롤스로이스의 또 다른 자아</strong></p>
<p>세상은 급진적인 개혁자들에 의해 변화되어 왔다. 말콤 캠벨 경(Sir Malcolm Campbell), 하워드 휴즈(Howard Hughes), 키스 문(Keith Moon), 이브 생 로랑(Yves Saint Laurent), 무하마드 알리(Muhammed Ali) 그리고 롤스로이스 창업자 중 한명인 찰스 롤스(Charles Rolls)와 같은 사람들은 사회적 관습에 구애 받지 않고 자신의 비전을 실현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한계를 극복하는 모험적인 삶을 살았다.</p>
<p>이전 세대들이 그랬듯, 자신감 넘치고 혁신적인 오늘날의 젊은 세대 또한 삶과 생활방식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다. 남들이 가지 않은 길을 개척하고, 틀에 얽매이지 않는 삶을 살며, 순수한 아드레날린을 분출시키는 자신만의 가치를 성취하기 위해 집중한다. 그들에게 삶은 즐길 거리이며, 그들 생각대로 삶을 살아간다.</p>
<p>이들은 그들의 생활방식을 한 마디로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브랜드를 찾아 헤맸고, 롤스로이스 비스포크(Bespoke, 맞춤생산) 방식에서 제공하는 무한한 가능성에 매료됐다. “감각에 어필할 뿐 아니라 자신을 보다 특별하게 나타낼 수 있는” 차종을 원하는 그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롤스로이스는 더 신비스럽고 적극적이며, 자신만만하고 미적 욕구가 높은 고객들을 위한 롤스로이스 브랜드의 또 다른 자아, 블랙 배지를 자신 있게 선보인다.</p>
<p>블랙 배지는 순수한 럭셔리 스타일과 엔지니어링 실체의 극치를 보여주는 새로운 브랜드 자아로, 고스트 블랙 배지와 레이스 블랙 배지로 대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롤스로이스-블랙-배지-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59" alt="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롤스로이스-블랙-배지-6.jpg" width="600" height="799" /></a><br />
<strong>롤스로이스를 상징하는 아이콘의 변화</strong></p>
<p>파르테논 그릴과 함께 유명한 더블R 로고, 그리고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은 롤스로이스 브랜드의 정체성이다. 이들은 브랜드 역사가 거듭되면서 변화를 거듭해 왔다.</p>
<p>1933년, 브랜드 초기 단계에 창립자 헨리 로이스 경이 더블R 배지가 당시 영국 황태자를 비롯해 성공한 고객들이 선택하는 차량의 도장 색상과 어울리지 않자 은색 바탕에 붉은 글씨였던 더블R 배지를 지금의 은색 바탕에 검은 글씨로 바꿨다. 환희의 여신상 또한 수년 간 디자인과 소재 면에서 변화를 거듭했다. 서 있는 모습일 때도 있었고, 무릎을 꿇은 채 앞으로 기울여진 상태로 높은 성능을 강조한 적도 있었고, 금/은/크리스탈/스테인리스강/ 보석 등 다양한 소재로 보닛 위를 환하게 밝혀왔다.</p>
<p>블랙 배지의 변화는 바로 이 플라잉 레이디(Flying Lady)에서 시작된다. 디자인과 자세, 소재는 바뀌지 않았지만 밤의 도시를 위풍당당하게 가르고 달리고자 하는 고객의 신비스러운 열망을 표현하기 위해 고광택의 블랙 여신으로 변한다. 뿐만 아니라 블랙 배지 자동차의 전면, 측면, 후면의 더블R 로고 모두 검정색 바탕에 은색 글씨로 바뀌며, 전방 그릴 주변을 비롯해 기존에 은색 크롬 소재로 마감됐던 부분이 모두 검정색으로 변화한다. 또한 외장 컬러는 지금까지 그 어떤 자동차 외관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가장 깊고, 어두우며 강렬한 블랙 색상을 구현해 냈다.</p>
<p>물론, 외부 컬러와 내부 가죽 색상은 기존 롤스로이스와 마찬가지로 고객이 원하는 대로 지정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롤스로이스-블랙-배지_환희의-여신상-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1" alt="롤스로이스 블랙 배지_환희의 여신상 (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롤스로이스-블랙-배지_환희의-여신상-14.jpg" width="1024" height="770" /></a><br />
<strong>최첨단 항공 소재의 재가공, 럭셔리 자동차의 새로운 가능성</strong></p>
<p>롤스로이스 블랙 배지의 내부는 최첨단 항공 소재를 적용, 럭셔리 자동차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시켜준다.</p>
<p>항공기 내 ‘객실’이라 일컬을만한 블랙 배지의 중앙부 장식에는 스텔스 항공기 표면에서나 발견할 수 있는 알루미늄 쓰레디드(Threaded) 방식의 탄소 섬유 혼합물 표면 마감 기법을 적용, 혁신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 소재를 만들기 위해 직경 0.014mm의 나삿니가 있는 항공기용 알루미늄을 엮은 후 탄소 섬유와 결합시키고 표면에 래커를 6번 덧칠한다. 이어 깨끗한 마감을 위해 손으로 광택을 내고, 72시간 건조하는 과정을 거친다.</p>
<p>이 외에 전면부의 공기 통풍구와 후미는 PVD(Physical Vapour Deposition) 코팅 기법을 통해 시간이 지나 부품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더라도 흐려지지 않고 변색되지 않도록 어둡게 만들었다.</p>
<p>계기판에는 새롭게 제작된 블랙 배지 시계가 고정돼 있는데, 시계 바늘의 끝은 오렌지 색이며, 지상에서의 주행 속도 신기록을 경신한 세계 챔피언 말콤 캠벨 경을 기념하기 위함이자, 블랙 배지 오너의 특성을 나타낸 무한대 로고가 시계에 새겨진다. 이 로고는 뒷좌석에도 새겨져 있으며, 선명한 블랙 색상의 가죽은 고스트 블랙 배지의 테일러드 퍼플(Tailored Purple)과 레이스 블랙 배지의 코발트 블루(Cobalt Blue) 컬러 가죽과 조화를 이뤄 더욱 개성 있고 감각적인 느낌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롤스로이스-블랙-배지-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60" alt="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롤스로이스-블랙-배지-7.jpg" width="1024" height="586" /></a><br />
<strong>같은 듯 다른 블랙 배지만의 엔지니어링</strong></p>
<p>롤스로이스는 기존의 고스트와 레이스에서 유지됐던 롤스로이스만의 ‘매직 카펫 라이드’ 승차감은 유지하면서 블랙 배지만의 미적 매력과 기존 모델과의 차별을 원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킬 수 있는 엔지니어링을 제공해야 했다.</p>
<p>롤스로이스 엔지니어들은 6.6리터 V12 엔진의 유연성을 이용해 고스트 블랙 배지는 8단 오토 미션으로 업그레이드해 긴박감을 추가하고, 엔진 출력을 조정해 기존 고스트에 비해 40hp~603hp의 마력, 60Nm(840Nm)의 토크를 증가시켰다. 주행 환경에 따라 적절히 반응하는 전자식 스로틀 반응은 엔진 제동력의 안전성을 증가시켜 더욱 역동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p>
<p>레이스 블랙 배지는 완전히 다른 과제였다. 623hp로 이미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롤스로이스였던 레이스는 운전자에 가장 초점이 맞춰진 자동차다. 그러나 투지가 넘치고 자신의 한계를 극복하길 원하는 블랙 배지 고객들의 요구에 맞춰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링 팀은 추가적으로 토크(+70Nm)를 올리고, 에어 서스펜션을 완전히 다시 설계했다. 또한 새로운 구동축(drive shaft)을 비롯해 8단 오토 미션으로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욱 민첩한 레이스를 완성했다.</p>
<p>운전자는 물론 도로를 함께 공유하는 다른 사용자들의 안전성도 생각하는 롤스로이스는 신속하고 직접적인 브레이크 페달 반응을 위해 프론트 브레이크 디스크의 직경을 1인치 증가시켰고, 두 블랙 배지 모델 모두의 브레이크도 업그레이드 했다. 또한 레이스 블랙 배지에는 오토매틱 LED 전조등이 장착되어 어둠을 가르고 나가는 최적의 야간 시야를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롤스로이스-고스트-블랙-배지-레이스-블랙-배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457" alt="롤스로이스 고스트 블랙 배지 &amp; 레이스 블랙 배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롤스로이스-고스트-블랙-배지-레이스-블랙-배지1.jpg" width="1024" height="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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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자동차가 슈퍼모델이 된다면?&#8221; 패션 모델들의 자동차 컨셉 화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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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Feb 2016 12:03: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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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만약 자동차가 사람이 된다면 어떤 스타일이 될까?&#8221; 이 차는 톡톡 튀는 말괄량이 스타일, 저 차는 우아한 숙녀같은 스타일&#8230;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영미 문화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자동차나 배, 항공기와 같은 탈 것을 여성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기 마련이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라트비아 출신의 패션 사진작가, 빅토리아 파슈타(Viktorija Pashuta)는 독특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page1.jpg" width="1024" height="1000" /></a></p>
<p>&#8220;만약 자동차가 사람이 된다면 어떤 스타일이 될까?&#8221; 이 차는 톡톡 튀는 말괄량이 스타일, 저 차는 우아한 숙녀같은 스타일&#8230; 누구나 한 번쯤 상상해 본 적이 있을 것이다. 특히나 영미 문화권에서는 전통적으로 자동차나 배, 항공기와 같은 탈 것을 여성에 비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이런 상상력을 자극하기 마련이다.</p>
<p>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활동하는 라트비아 출신의 패션 사진작가, 빅토리아 파슈타(Viktorija Pashuta)는 독특한 의인화 컨셉 사진으로 유명하다. 앞서 인터넷 익스플로러, 크롬 등 인터넷 브라우저를 의인화한 여성 모델 사진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컨셉으로 한 남성 모델 사진이 전 세계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7"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jpg" width="1572" height="730" /></a></p>
<p>빅토리아 파슈타의 최신 작업 컨셉은 다름 아닌 자동차다. 그녀는 &#8220;자동차들이 슈퍼모델이라면?&#8221;이라는 주제로 12명의 최정상 슈퍼모델들과 함께 패션화보를 촬영했다. 페라리와 같은 아찔한 슈퍼카 뿐 아니라 토요타 캠리, 기아 옵티마(K5) 등 흔히 볼 수 있는 자동차들도 포함돼 있어 관심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2"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jpg" width="1592" height="730" /></a></p>
<p>역시 가장 주목받는 것은 초강력 슈퍼카들이다. 라페라리와 애스턴마틴 뱅퀴시 등 2종의 슈퍼카가 촬영 컨셉으로 채택됐다. 이란 출신의 모델 Mahlagha Jaberi는 라페라리와 같은 붉은 색 원피스를 입고 우아함과 섹시함을 강조한다. 모델의 눈빛마저 라페라리의 강렬한 인상을 연상시킨다. Berglind Icey는 팜므파탈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검은 색 의상으로 애스턴마틴과 잘 어울리는 영화 007 시리즈의 &#8220;본드 걸&#8221;을 연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jpg" width="1592" height="730" /></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1"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1.jpg" width="1591" height="730"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7"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2.jpg" width="1594" height="730" /></a></p>
<p>럭셔리 카들도 빠질 수 없다. 글래머러스한 여가수 컨셉을 연출한 Kaylen Dao는 롤스로이스 팬텀의 호화로움을 표현했으며, 60대 여성 모델인 Yazemeenah Rossi는 클래식하고 우아한 비즈니스 우먼 스타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S 클래스를 떠올리게 한다. 패션쇼 현장에서나 볼 법한 미래적인 스타일로 꾸민 Andrea Debevc는 테슬라의 럭셔리 전기 세단, 모델 S와 닮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8"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1.jpg" width="1590"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3"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1.jpg" width="1593" height="730" /></a></p>
<p>남성미가 넘치는 오프로더들도 이번 화보에 동참했다. 근육질의 Paige Hathaway는 마치 사막을 내달리는 험머 H1을, 인디애나 존스처럼 모험가의 옷을 차려 입은 Melissa Haro는 지프 랭글러를 연상시킨다. 문화의 아이콘이 된 올드카들도 빠질 수 없다. Samii Ryan, Doris Mayday, Patience Silva는 각각 로우라이더가 장착된 1964년형 쉐보레 임팔라, 1960년형 쉐보레 콜벳, 그리고 히피 문화의 상징이었던 폭스바겐 콤비 밴을 컨셉으로 옷을 차려 입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5"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jpg" width="1590"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9"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1.jpg" width="1592" height="730" /></a></p>
<p>강렬한 슈퍼카와 럭셔리 카들만 이번 화보의 주인공이 된 것은 아니다. 캐주얼 룩을 선보인 Brenda Castillo의 컨셉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대표 중형세단, 토요타 캠리다. An Jing은 시크하고 자유분방한 스타일의 의상으로 국산차 중 유일하게 화보의 컨셉으로 선정된 기아 옵티마(K5)를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46"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jpg" width="1838" height="7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6"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11.jpg" width="1408" height="730" /></a></p>
<p>사진을 촬영한 빅토리아 파슈타는 미국 패션 잡지인 &#8220;베이직 매거진&#8221;과의 인터뷰에서 &#8220;오늘날의 세상에서 사람들은 많은 사물들과 밀접하게 살아가기 때문에, 그것을 의인화해 상상하는 것은 결코 어려운 일이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454"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1.jpg" width="1578" height="730" /></a></p>
<p>이어서 그녀는 &#8220;패션 소품이나 의상을 자동차의 디자인이나 디테일 요소와 결합시키는 것이 가장 재미있는 작업이었다. 이 흥미로운 컨셉트를 실현하기 위해 두 명의 스타일리스트와 함께 연구했다&#8221;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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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파이낸셜 서비스 국내 정식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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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15 06:50: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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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최근 성장하는 국내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협력해 ‘롤스로이스모터카 파이낸셜 서비스’를 국내 정식 론칭한다고 발표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 파이낸셜 서비스는 롤스로이스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선진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함은 물론, 롤스로이스 차량의 감성을 대변하는 비스포크(Bespoke, 주문형 맞춤 제작 프로그램)에 대응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이를 기념해 오는 10월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롤스로이스모터카는 최근 성장하는 국내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협력해 ‘롤스로이스모터카 파이낸셜 서비스’를 국내 정식 론칭한다고 발표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파이낸셜 서비스는 롤스로이스 구매 고객에게 다양한 선진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함은 물론, 롤스로이스 차량의 감성을 대변하는 비스포크(Bespoke, 주문형 맞춤 제작 프로그램)에 대응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p>
<p>이를 기념해 오는 10월까지 롤스로이스 고스트와 레이스 차량 구매 고객 대상으로 고객의 기호에 따라 리스료 일부를 지원하는 비스포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더불어 기간 내 구매 고객에게는 고급 틴팅 브랜드인 후퍼옵틱의 틴팅 서비스와 타이어 보험 등 런칭 패키지가 제공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는 “롤스로이스 고객은 그들의 영역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있었던 만큼 최고의 차와 동시에 최상의 금융 서비스를 원한다”면서 “지난해 한국 시장에서 20% 판매가 신장된 만큼 이번 파이낸셜 서비스 론칭을 통해 점점 늘어나고 있는 고객의 요구에 보다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 크리스티안 위드만 사장은 “변치 않는 품격에 현대미를 가미해 고객의 요구를 적극 수용하는 생산 방식을 유지하며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의 정점에 있는 롤스로이스와 동일하게 롤스로이스 파이낸셜 서비스의 포괄적이면서도 다양한 금융 서비스 역시 고객 요구에 맞춰 더욱 개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것”이라면서 “이번 롤스로이스모터카 파이낸셜 서비스 브랜드 런칭을 시작으로 향후 롤스로이스모터카와의 협업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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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새로운 오픈 탑 모델 ‘던(DAWN)’ 전 세계 동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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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Sep 2015 05:53: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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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8일 밤 10시, 디지털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오픈 탑 모델 롤스로이스 ‘던(Dawn)’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본사가 위치한 영국 굿우드(Goodwood)에서 진행된 이번 라이브 스트리밍은 지극히 현대적이면서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하는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다는 의미로, 변화된 고객층과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하에 마련됐다. 롤스로이스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Torsten Müller-Ötvös)는 이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89" alt="롤스로이스 던(Daw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롤스로이스모터카가 8일 밤 10시, 디지털 라이브 스트리밍 방송을 통해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오픈 탑 모델 롤스로이스 ‘던(Dawn)’을 전 세계에 동시 공개했다.</p>
<p>롤스로이스 본사가 위치한 영국 굿우드(Goodwood)에서 진행된 이번 라이브 스트리밍은 지극히 현대적이면서 끊임없는 혁신을 추구하는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역사를 시작한다는 의미로, 변화된 고객층과 미디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 하에 마련됐다.</p>
<p>롤스로이스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Torsten Müller-Ötvös)는 이날 방송을 통해 “롤스로이스 던은 완벽한 4인승 오픈 탑 모델로, 롤스로이스 모델 중 단연코 가장 섹시한 모델”이라고 밝히며 “달콤한 인생을 즐기고자 하는 최고의 고객들에게 만족감을 선사할만한 모델인 동시 최고급 모델 중 가장 시장친화적인 모델이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_Open-To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93" alt="롤스로이스 던(Dawn)_Open T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_Open-Top.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롤스로이스 엔지니어 총괄 필립 코헨(Phillip Koehn)은 “던은 레이스의 컨버터블 버전이 아니라 차체 패널, 서스펜션, 타이어까지 모두 새롭게 제작된 완전히 새로운 차”라면서 “50km의 속도에서도 루프를 열고 닫는데 22초 밖에 걸리지 않는 다는 점 역시 대단한 혁신”이라고 말했다.</p>
<p>이 날 전 세계에 동시 공개된 롤스로이스의 새로운 오픈 탑 모델 던(Dawn, 여명)은 섀시뿐만 아니라 차체까지 모두 롤스로이스에서 생산한 최초의 모델이자, 1950년부터 1954년까지 단 28대만 수제작됐던 ‘실버 던’에서 영감을 얻은 모델이다. 레이스(Wraith)의 드롭헤드 버전으로 예상됐던 던은 외관 판넬의 80%를 롤스로이스의 혁신적 디자인과 최신 4인승 슈퍼 럭셔리 드롭헤드 컨셉에 맞게 재설계해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탄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_interi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92" alt="롤스로이스 던(Dawn)_interi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_interior.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디자인</strong></p>
<p>롤스로이스 던은 차체와 휠의 2:1 비율, 긴 보닛, 짧은 프론트 오버행, 긴 리어 오버행, 우아한 테이퍼링 리어 그래픽과 높은 숄더 라인 등 롤스로이스 특유의 디자인 원칙을 그대로 계승했다. 레이스와 비교할 때 전면부 그릴은 약 45mm 가량 안쪽으로 들어가 있으며, 그릴의 둘레는 40mm 정도 더 길고 하부 밸런스의 일부인 번호판 위까지 내려와 있다. 그릴 디자인은 리어 숄더로 향하는 차체의 긴장감을 가중시키면서 롤스로이스 던만의 고유한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p>
<p>그릴과 범퍼는 세로형 그릴을 채택한 롤스로이스의 다른 모델과는 다르게 가로의 느낌을 준다. 범퍼는 차량 번호판과 이어지는 형태로 디자인 됐으며, 새로운 에어 댐을 포함하고 있다. 차체 쪽으로 들어가 있는 검은색 그물망 형태의 공기흡입구는 그릴의 깊이를 더한다. 크롬 &#8216;블레이드&#8217;는 차체를 단단히 잡아주면서 밋밋할 수 있는 가로 이미지를 보완하고 차의 외곽선을 다듬어 강렬한 인상을 극대화했다.</p>
<p>소프트 탑이 닫히면 롤스로이스 던의 &#8216;섹시함&#8217;이 한층 강조된다. 전면 유리에서 시작하여 측면을 따라 후면까지 유려하게 이어진 스웨이지 라인은 자연스럽고 재빠른 인상을 준다. 스테인리스 강철로 이루어진 웨이스트라인 피니셔(Waist Line finisher)는 소프트 탑이 들어가는 데크 및 스테인리스 도어 핸들, 광택 휠, 배기관, 전후면 범퍼 등에 광범위하게 적용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롤스로이스만의 최고급의 이미지를 선사한다. 데크는 현대적 공법의 완벽한 결과물로서, 뒷좌석과 이어진 열린 구조의 캐나들(Canadel) 패널에는 롤스로이스 장인 정신이 탄생시킨 최신 목조 기술과 기법이 구현됐다. 고객의 취향에 맞게 선택된 데크의 나무는 마치 폭포처럼 뒷좌석으로 흘러내려, 내부 도어 패널까지 둘러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_bac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91" alt="롤스로이스 던(Dawn)_bac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_back.jpg" width="1024" height="683" /></a><br />
<strong>엔지니어링</strong></p>
<p>신형 롤스로이스 던에 적용된 엔지니어링 기술의 하이라이트는 최신형 소프트 탑이다. 롤스로이스 특유의 조용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한편, 롤스로이스 특유의 디자인, 낭만 그리고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위해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링 팀은 천으로 된 지붕을 사용하면서 현존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무소음 컨버터블을 만든다는 목표를 세웠다.</p>
<p>소음을 최소화할 수 있는 소프트 탑을 고안해 내기 위해 2개의 핵심 기술이 적용됐는데, 천의 솔기를 뒤집어 기워 천을 마감한 흔적을 보이지 않게 하는 ‘프렌치 심(French Seam)’ 기법과 완전히 매끈한 표면의 조합은 지붕이 올라간 상태에서 공기가 차량 위로 자연스럽게 흐르도록 해 풍절음을 최소화했다. 실제로, 롤스로이스 던의 내부는 레이스의 내부만큼 조용하다. 또한 던의 루프는 50km/h의 속도로 달리는 중에도 22초만에 그 어떠한 소음도 없이 열고 닫을 수 있다. 롤스로이스 엔지니어링 팀이 완벽한 지붕의 매커니즘을 표현하기 위해 새로운 용어를 만들었는데, 그것이 바로 ‘침묵의 발레(Silent Ballet)’다.</p>
<p>뿐만 아니라, 새롭게 디자인된 서스펜션 구조는 차체 강성과 중량 분산 측면에서 컨버터블 특유의 반응을 잡아줌과 동시에, 롤스로이스 특유의 마법 양탄자를 타는 듯한 주행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트윈 터보 6.6리터 V12 엔진을 통해 563마력의 강력한 파워 출력과 1,500rpmc에서 79.6 kg•m 토크를 발휘하는 강력한 힘까지 갖췄다. 이러한 주행 경험은 미디엄 스로틀에서도 반응 속도가 최대 30%까지 증가하는 다이내믹 가속 페달로 배가된다.</p>
<p>그 결과 신형 던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4인승 드롭헤드로 탄생했으며, 최신 엔지니어링 기술이 적용되어 시중에 나온 대부분의 2+2 배열의 컨버터블에 비해 더 가벼운 차체와 높은 연비를 자랑한다.</p>
<p>롤스로이스 세일즈 마케팅 디렉터 핀탄 나이트(Fintan Knight)는 “던은 더 젊으면서 여가활동을 즐기는 고객에게 어필할 것”이라면서 “오픈 탑 모델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90" alt="롤스로이스 던(Dawn)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롤스로이스-던Dawn-3.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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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음악에서 영감 받은 레이스 스페셜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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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Aug 2015 02:28:01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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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의 럭셔리 쿠페인 레이스(Wraith)의 새로운 특별 모델이 공개됐다. 인스파이어드 바이 뮤직(Inspired by Music)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음악을 연상시키는 갖가지 요소로 차량의 내외를 꾸며 일반 모델과 차별화를 뒀다. 롤스로이스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럭셔리카 메이커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엔진과 전통을 따르면서도 진부하지 않은 디자인, 최고급 소재들이 아낌없이 적용된 실내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장인들의 손길로 마무리된다. 수억원을 호가하는 비싼 가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71"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jpg" width="1024" height="575" /></a></p>
<p>롤스로이스의 럭셔리 쿠페인 레이스(Wraith)의 새로운 특별 모델이 공개됐다. 인스파이어드 바이 뮤직(Inspired by Music)이라는 이름에 어울리게 음악을 연상시키는 갖가지 요소로 차량의 내외를 꾸며 일반 모델과 차별화를 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72"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롤스로이스는 명실공히 세계 최고의 럭셔리카 메이커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만들어진 엔진과 전통을 따르면서도 진부하지 않은 디자인, 최고급 소재들이 아낌없이 적용된 실내는 풍부한 경험을 가진 장인들의 손길로 마무리된다. 수억원을 호가하는 비싼 가격 외에도 신전 모양의 그릴과 시동을 걸면 그릴 위로 등장하는 스피릿 오브 엑스터시(Spirit of ecstasy), 일반 차량과 반대방향으로 열리는 수어사이드(Suicide) 형식의 도어 등 롤스로이스를 나타내는 특징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 (사진 : 2014 롤스로이스 레이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73"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3.jpg" width="1024" height="425" /></a></p>
<p>고급스러운 분위기 때문에 다소 권위적이고 보수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롤스로이스는 사실 오래 전부터 음악계와 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 훌륭한 업적을 남긴 수 많은 음악가들이 롤스로이스를 구매했고, 롤스로이스는 자연스레 성공한 음악가의 상징으로 자리잡게 됐다. 로큰롤의 황제 엘비스 프레슬리를 비롯해, 비틀즈의 존 레논 역시 독특한 페인팅을 한 롤스로이스로 화제가 됐고, 레이디 가가, 저스틴 비버, 비욘세 등 내로라 하는 팝스타 역시 롤스로이스를 소유해 그들의 성공을 뽐냈다. 한국에서도 고급 차량 수집으로 유명한 랩퍼 도끼(Dok2)와 프로듀서 용감한 형제 등의 뮤지션이 롤스로이스를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사진 : 존 레논의 1965 롤스로이스 팬텀 V)</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74"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4.jpg" width="1024" height="568" /></a></p>
<p>럭셔리 쿠페인 롤스로이스 레이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롤스로이스에 대한 음악가들의 사랑을 나타내듯 ‘음악’을 그 주제로 삼았다. 최고급 오디오 시스템에 쓰이는 구리(Copper)를 상징하는 Lyrical Copper 컬러로 외장을 마무리했고, 실내의 전반적인 컬러 역시 구리색으로 마감해 디자인의 일관성을 유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75"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5.jpg" width="1024" height="683" /></a></p>
<p>파워 트레인으로는 롤스로이스 레이스와 동일한 6.6리터 V12 트윈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되어 최고출력 624마력, 최대토크 81.7kg.m을 발휘한다. 폭발적인 파워 덕분에 2톤이 넘는 거대한 차량을 단 4.6초만에 100km/h 까지 가속시키고, 최고속도는 250km/h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76"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6.jpg" width="1024" height="529" /></a></p>
<p>음악을 주제로 하는 스페셜 에디션인 만큼 오디오 시스템에 더욱 심혈을 기울였다. 오디오 전문가들과 인테리어 디자이너들이 2년 간 긴밀하게 협업한 결과, 세계 최고 수준의 오디오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1300W(와트)급의 18채널 스피커가 장착됐고, 차량 내부의 소음을 감지하는 마이크를 이용해 실시간으로 잡음을 제거해 최고의 음악 감상 환경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77"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최고급 가죽이 사용된 실내와 더불어 스페셜 에디션만의 디테일도 놓치지 않았다. 곳곳에 인스파이어드 바이 뮤직 로고를 새겼고, 비스포크 오디오(Bespoke Audio)가 새겨진 구리색의 스피커가 특별함을 더한다. 레코드 판을 연상시키는 센터페시아의 시계와 시트의 총알 모양 장식 역시 눈여겨볼 만한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178"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8.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인스파이어드 바이 필름(Inspired by Film),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Inspired by Fashion)과 더불어 레이스의 스페셜 에디션을 완성시키는 인스파이어드 바이 뮤직 에디션의 가격은 영국 기준 228,000파운드(한화 약 4억 1,000만원)부터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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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새로운 컨버터블 출시 계획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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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y 2015 01:09: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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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모터카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2015 롤스로이스 월드 딜러 컨퍼런스에서 팬텀 드롭헤드 쿠페에 이은 두 번째 컨버터블 모델 출시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던(Dawn)’으로 명명된 신모델은 2016년 1분기 출시 예정이다. 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는 롤스로이스 던에 대해 “쏟아지는 햇살을 만끽하고 싶은 진취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답할 차”라며, 이 아름다운 오픈 탑 모델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롤스로이스_실버-던Silver-Dawn2-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284" alt="롤스로이스_실버 던(Silver Dawn)(2)-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롤스로이스_실버-던Silver-Dawn2-002.jpg" width="1024" height="795" /></a></p>
<p>롤스로이스 모터카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2015 롤스로이스 월드 딜러 컨퍼런스에서 팬텀 드롭헤드 쿠페에 이은 두 번째 컨버터블 모델 출시 계획을 공식 발표했다. ‘던(Dawn)’으로 명명된 신모델은 2016년 1분기 출시 예정이다.</p>
<p>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는 롤스로이스 던에 대해 “쏟아지는 햇살을 만끽하고 싶은 진취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고객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응답할 차”라며, 이 아름다운 오픈 탑 모델은 기존 롤스로이스와는 전혀 다른 혁신적이고 매혹적인 모습을 약속한다고 덧붙였다.</p>
<p>롤스로이스 던은 1949년 처음 붙여졌던 모델명을 계승한 것이다. 1949년부터 1954년까지 생산됐던 ‘실버 던(Silver Dawn)’, 그 중에서도 드롭 헤드 바디를 적용했던 단 28대의 희귀 모델에서 영감을 얻었다. 실버 던 드롭 헤드는 공장생산이 늘어나는 상황에서도 고객의 취향과 개성을 완벽하게 반영할 수 있는 롤스로이스 고유의 맞춤식 제작(coach-built)을 고수했던 모델이다. 당시 일반 실버 던은 브랜드 최초로 공장에서 생산된 바디를 사용해 롤스로이스의 새 시대를 열었다고 평가 받았다.</p>
<p>새벽을 뜻하는 던(Dawn)은 새로운 롤스로이스의 특징을 완벽하게 표현한다. 동이 트는 이른 새벽은 짙은 어둠에 빛이 깃들기 시작하는 시간이다. 롤스로이스 던은 하루가 시작되는 그 때, 오너에게 ‘무엇이든 가능하다(Anyrhing is possible)’는 확신을 주는 뮤즈로서 스스로의 가치를 입증할 것이다.</p>
<p>한편, 신모델은 세계 최고의 슈퍼-럭셔리 브랜드에 대한 BMW 그룹의 지속적인 투자를 의미하기도 한다. 롤스로이스는 1998년 BMW 그룹에 인수된 이후 2003년, 신형 롤스로이스 팬텀을 시작으로 고스트, 레이스 등 새로운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해왔다.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한 모델들은 맞춤 제작 프로그램, ‘비스포크’와 함께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했고, 2014년에는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전세계 판매량 4,000대를 돌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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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130대를 판매한 살아있는 전설, &#8216;롤스로이스 맨&#8217; 최재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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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Apr 2015 15:39: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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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재 한국에서 공식 가격표가 붙어있는 자동차 중 가장 비싼 차를 파는 브랜드는 롤스로이스이고, 가장 비싼 모델은 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와 팬텀 드롭헤드 쿠페로 가격이 7억 5천만 원이다. (페라리 라페라리와 포르쉐 918 스파이더 등은 공식 가격을 발표하지 않는다.) 기본형 팬텀은 6억 4천만 원이고, 롤스로이스 중 보급형이라 할 수 있는 고스트는 4억 원대이며, 가장 싼 모델인 레이스가 3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JJ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372" alt="aCJJ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JJ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재 한국에서 공식 가격표가 붙어있는 자동차 중 가장 비싼 차를 파는 브랜드는 롤스로이스이고, 가장 비싼 모델은 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와 팬텀 드롭헤드 쿠페로 가격이 7억 5천만 원이다. (페라리 라페라리와 포르쉐 918 스파이더 등은 공식 가격을 발표하지 않는다.) 기본형 팬텀은 6억 4천만 원이고, 롤스로이스 중 보급형이라 할 수 있는 고스트는 4억 원대이며, 가장 싼 모델인 레이스가 3억 9천 만원이다. 가격에서 기선을 제압하는 울트라 럭셔리 브랜드의 위용이다.</p>
<p>이처럼 비싼 롤스로이스도 국내에서는 상당히 많이 판매된다. 지난해에는 45대를 팔아 전년 대비 판매가 19% 늘었고, 지난 3월에도 6대가 공식 등록됐다.</p>
<p>이런 이야기를 들으면 어떤 VVIP들이 이런 차를 타는지 궁금해지기 마련인데, 오늘은 궁금증의 방향을 살짝 틀어서 이런 차를 파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 지 만나보려고 한다. 다시 말해 국내에서 롤스로이스를 가장 많이 파는 사람은 누구이며, 그는 어떤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지 그의 이야기를 들어 보려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JJ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369" alt="aCJJ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JJ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실 국내에서 롤스로이스를 가장 많이 파는 이 사람과는 친분이 꽤 오래됐다. 벌써 10년 전 일이다. 롤스로이스 영국 본사 측에서 한국을 배경으로 롤스로이스 사진을 찍기를 원했고, 홍보 대행사 측에서 수소문 끝에 내게 롤스로이스 촬영의 기회를 준 것이다. 그 때만해도 팬텀 한가지 모델만 있을 때였다.</p>
<p>여러 차례 촬영 컨셉과 장소, 시간 등을 상의한 후에 1차 촬영 장소로 정한 잠실 한강 시민공원 헬기 착륙장에 도착하자 잠시 후 거대한 위용을 뽐내는 팬텀이 나타났다. 전시장에서는 이미 봤지만 야외에서 실물이 눈 앞에 나타나자 그 위용에 저절로 경외감이 들 정도였다. 그리고 그 차에서 내린 한 사람, 훤칠한 키에 매우 세련된 이미지와 잘 생긴 얼굴의 그는 다름 아닌 롤스로이스 딜러 최재준씨였다.</p>
<div id="attachment_37387"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RR-Phantom-1280.jpg"><img class="size-full wp-image-37387" alt="최재준 딜러와의 첫 만남이 있었던 롤스로이스 첫 촬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RR-Phantom-1280.jpg" width="1280" height="583" /></a><p class="wp-caption-text">최재준 딜러와의 첫 만남이 있었던 롤스로이스 첫 촬영</p></div>
<p>그렇게 시작된 그와의 인연은 펜텀 쿠페와 펜텀 드롭헤드 쿠페로 이어진 촬영과 각종 출시 행사와 시승을 통해서 더 가까워질 수 있었다.</p>
<p>그를 처음 만났을 때와 지금의 상황을 비교해 보면 롤스로이스 전시장의 위치는 그대로이지만 전시장의 크기나 전시장에서 만날 수 있는 사람들의 숫자들이 조금 변했다. 초창기에는 전시장에 전시된 차는 달랑 팬텀 1대, 딜러도 그 혼자 뿐이었다.</p>
<p>우리끼리는 틈 날 때마다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많이 나눴지만 오늘은 작정하고 그의 이야기들을 좀 전해보고자 한다.</p>
<p>현재 그의 공식 직함은 &#8216;코오롱 글로벌 주식회사, BMW 본부, R&amp;B팀 과장&#8217;이란다. &#8216;R&amp;B&#8217;는 &#8216;리듬 앤 블루스&#8217;도, &#8216;레드 앤 블루&#8217;도 아니고, 서로 다른 분야에서 럭셔리의 대명사로 군림하는 특별한 두 개의 이름, 바로 &#8216;롤스로이스&#8217;와 &#8216;뱅앤올룹슨&#8217;이다. 그렇다. 우리가 잘 아는 의류회사 코오롱이 BMW를 판매하고 있기도 하고, 롤스로이스와 뱅앤올룹슨을 직접 수입하고 판매도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RR-Phantom-2-128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389" alt="RR Phantom 2 12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RR-Phantom-2-1280.jpg" width="1280" height="720" /></a></p>
<p>처음에 어떻게 해서 롤스로이스를 판매하게 됐는지 물었다.<br />
&#8220;첫 직장은 공연기획사였고, 그 후 현대자동차 영업을 1년 정도 한 후에, 2003년 6월에 코오롱에 입사해서 BMW 딜러가 됐고, 첫 해에도 꽤 높은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이듬해인 2004년 7월에 코오롱에서 롤스로이스 전시장을 오픈 했는데, 처음 롤스로이스 영업을 맡았던 직원이 4개월 만에 퇴사를 했습니다. 그래서 장기적으로 영업할 직원을 전국 BMW 코오롱 딜러 중에서 구하면서 지점장들이 추천을 하게 되었는데, 그 사람들 중 임원들이 회의를 해서 선택한 사람이 저였습니다.<br />
그 때 저는나이가 마흔 정도 되면 롤스로이스 판매를 해 보고 싶다고는 생각했지만 그 때까지만 해도 전혀 생각을 안 하고 있었죠. 그래서 본부장께 하루만 생각할 시간을 달라고 하고 고민을 했는데, 어차피 언젠가는 하겠다고 생각했던 일이니까 시기를 당겨서 선점하자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렇게 해서 지점장 한 분 밑에 딜러 저 한 명, 이렇게 시작하게 된 겁니다. 그렇지만 전시장에는 실제로 저 한 명만 근무한 거죠. 6년 동안요. 그나마 2008년부터는 지점장도 BMW로 발령이 나면서 그 후 2년 동안은 완전히 저 혼자서 롤스로이스를 지켰습니다.&#8221;</p>
<p>그랬다. 당시에는 그가 고객을 만나러 가거나 다른 미팅을 가게 되면 전시장 문을 잠그고 가야만 했었다. 그렇다면 초기 6년 동안 롤스로이스를 혼자서 다 판 것일까? 그렇다고 한다. 2010년 고스트 데뷔 직후까지 혼자였는데, 그 혼자 있을 동안 판 롤스로이스가 약 55대 정도였고, 지금까지는 총 130대 정도를 판매 했다. 그냥 차 말고, 롤스로이스를 130대 팔았다는 말이다. 그 중에서 팬텀이 47대라고 한다.</p>
<div id="attachment_37405"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T-Coupe-1-1.jpg"><img class="size-full wp-image-37405" alt="수원 화성을 배경으로 촬영한 롤스로이스 팬텀 쿠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PT-Coupe-1-1.jpg" width="1280" height="813" /></a><p class="wp-caption-text">수원 화성을 배경으로 촬영한 롤스로이스 팬텀 쿠페</p></div>
<p><span style="line-height: 1.5em;">BMW를 많이 팔던 딜러이긴 했지만 롤스로이스, 그것도 팬텀을 파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인 만큼 초기에는 팬텀을 팔기 위해 고생도 많았고, 에피소드도 많았다.</span></p>
<p>이름만 대면 누구나 아는 대기업 회장님께 팬텀을 꼭 팔고 싶었던 그가 하루는 전경련 회관 근처에서 팬텀 시승차를 타고 기다리고 있다가, 그 회장님의 차가 회관으로 들어가는 것을 보고 바로 따라 들어가서는 회장님 차 뒤에 팬텀을 세웠다.<br />
&#8220;그 회장님이 내리시더니 팬텀을 한 번 쓱 보고는 그냥 건물 안으로 들어가시더군요.&#8221; 많이 아쉬웠지만 그 회장님의 차를 따라 지하 주차장으로 내려간 그는, &#8220;회장님께 차를 꼭 보여 드리고 싶어서 무례하게 따라왔다.&#8221;고 회장님 차 기사 분께 사과를 드렸다. 그랬더니 그 기사 분이 기사 대기실로 그를 데리고 가서는 그날 전경련 회의에 참석한 회장님들의 기사들을 다 소개시켜 줬다. 재미있게도 회장님 기사들도 재계 서열 순서대로 앉아있었다고 한다. 그것이 시작이 돼서 몇몇 회장님께 팬텀을 팔 게 되었고, 물론 처음 따라갔던 회장님도 한 참 후에는 그에게서 팬텀을 구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JJ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370" alt="aCJJ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JJ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와 나눈 이야기들을 일문일답 식으로 정리했다.</p>
<p><strong>가장 기억에 남는 고객은 어떤 분이었나요?</strong><br />
&#8220;2006년에 전시장에 슬레진저 땀복을 위아래 깔맞춤으로 입고, 슬리퍼를 신고 매장을 방문한 손님이 있었습니다. 그 분과 3시간 동안 상담을 했는데, 곧 미국 출장을 가야 하니까 다녀와서 다시 보자고 하고는 그 날은 그냥 돌아가셨어요. 얼마 후 미국에 갔다 돌아오면서 자료를 한 봉투 가득 갖고 오셨더라구요. 미국에서 모든 쇼룸을 다니면서 상담한 자료를 가져 온 것이었습니다. 그날이 두 번째 상담이었고, 그 다음 세 번째 상담하러 오셨을 때 계약을 하셨습니다. 알고 봤더니 동부 이촌동의 한 블록이 모두 그 분 땅이었고, 남미 등에도 엄청난 땅을 가지고 있는 분이었습니다. 모든 영업이 그렇겠지만 그 때 느낀 점은 롤스로이스만큼은 고객의 차림을 보고 판단하면 절대로 안 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외모와 옷차림으로 봐서는 전혀 상상할 수 없었던 분이 그런 재력가이실 것이라고는 예상을 못했거든요.&#8221;</p>
<p><strong>롤스로이스를 구입한 첫 고객을 기억하나요?</strong><br />
&#8220;제게 롤스로이스를 구입하신 첫 고객은 구입 당시 나이가 37세였는데, 몇 년 후에 최연소 고객 기록이 깨지긴 했지만, 팬텀 고객으로는 아직까지 그 첫 고객이 최연소 고객으로 남아 있을 정도로 젊은 분이었습니다. 그 고객의 소개로 팬텀을 2대 더 팔기도 했습니다. 당시 강남 일대에 마이바흐 1대와 팬텀 2대가 함께 다니는 것으로 유명했는데, 그 팬텀 중 한대가 그 분 차였죠.<br />
그 분은 사업으로 자수성가한 분인데, 사업을 시작하면서 나중에 성공하면 &#8216;집 중에 최고&#8217;, &#8216;차 중에 최고&#8217;를 고민하지 않고 사는 게 꿈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성공을 하게 됐고, &#8216;차 중에 최고&#8217;라고 생각한 팬텀을 즉시 구매하신 거죠. 10년 전에 6억 5천짜리 자동차를 그렇게 단시간의 상담으로 계약한 것으로도 여전히 최고 기록입니다.<br />
자신의 팬텀을 출고하던 당일 그 팬텀을 타고 부인과 함께 BMW 쇼륨에 가서 부인에게 X5를 선물하고, 보석가게에서 고가의 보석을 선물하고, 호텔 스위트 룸에서 하룻밤을 보내셨다고 하더군요.&#8221;</p>
<p><strong>그렇다면 가장 어려웠던 고객은 어떤 분이었나요?</strong><br />
&#8220;다 어렵습니다. 어떤 고객 한 명 쉽지 않았습니다. 구매층 자체가 경제적으로 보나, 사회적 지위로 보나 꼭지점에 있는 분들인데다, 상담하고 결정하기까지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예절 교육에 무척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br />
롤스로이스는 판매까지 접촉 기간이 무척 깁니다. BMW나 메르세데스-벤츠 같은 경우는 보통 1주일에 결정이 난다고 하는데, 팬텀은 거의 2년, 고스트는 1년 정도를 꾸준하게 고객과 접촉해야 결정이 됩니다.<br />
가장 오래 공을 들인 고객은 8년이 걸렸습니다. 롤스로이스 가망고객으로 모신 기간이 8년인데, 그 동안 차를 3번 바꾸셨죠. S클래스를 두 번, 벤틀리를 한 번 타셨는데, 바꿀 때마다 많이 섭섭하긴 했지만 그 때마다 꽃다발을 보내드렸습니다. &#8216;축하 드립니다, 다음에는 롤스로이스로 모시고 싶습니다.&#8217; 그 후 결국 레이스를 구매하셨습니다. 그 분이 계약하던 날 &#8216;내가 구매까지 결정하게 된 것은 49%는 차가 좋아서, 51%는 당신 때문&#8217;이라고 하시더군요.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8221;</p>
<div id="attachment_37378"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RPM007-1.jpg"><img class="size-full wp-image-37378" alt="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의 운전대를 잡고 있는 이가 최재준 딜러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RPM007-1.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의 운전대를 잡고 있는 이가 최재준 딜러다</p></div>
<p><strong>딜러의 입장에서 롤스로이스는 뭔가요?</strong><br />
&#8220;금전적인 부분을 고려했다면 진작 떠났을 겁니다. 돈을 더 잘 벌 수 있는 일들이 많고 제안도 많이 받았으니까요. 지금까지 롤스로이스를 고집했던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대한민국에서 앞다투는 부자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저 역시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 중 한 명이니까요.<br />
롤스로이스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경제적인 면에서는 가장 높은 곳에 계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계약을 도우면서 그 부자들의 사고방식과 철학, 생활 습관을 배울 수 있으며, 그 배움의 가치는 매우 크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몇 천 만원을 덜 벌더라도 얻고 싶은 가치입니다. 흔히 &#8216;대한민국에서 프로야구 감독이 될 수 있는 사람은 단 10명&#8217;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지금 말씀 드린 내용은 현재 대한민국에서 단 5명만이 가지는 특권입니다.&#8221;</p>
<p><strong>롤스로이스 고객들의 공통점이 있나요?</strong><br />
&#8220;다소 추상적이긴 하지만 그 분들은 선이 굵습니다. 푼돈을 추구하기보다는 지금 들인 100원이 나중에 천원, 만원이 되어 돌아온다는 확신이 있는 것 같습니다. 시야가 넓어서 포괄적으로 보고, 긍정적인 마인드는 필수 요소이며, 작은 일에 웃고 큰 일에 대범합니다. 짜증나는 일에도 웃고, 큰 시련이 와도 대범하게 넘기시더군요. 개인적으로 만나 술 한잔 하면서 이야기 나누는 친한 고객들도 많은데, 어떻게 사업했고 어떻게 돈을 벌었는지 물어 보면서 알게 된 사실들이죠.<br />
제가 아직 경제적으로는 부자가 아니지만 그 분들의 삶의 철학과 태도를 배우면서 이미 많은 것을 얻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8221;</p>
<p><strong>판매하신 롤스로이스 중 아주 특별 옵션을 장착한 차가 있었나요?</strong><br />
&#8220;차나 고객 모두 보수적인 성격이 짙다 보니 시선에 대한 부담이 클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컬러 선택은 무척 제한적입니다. 운전석과 뒷좌석 사이에 파티션을 장착한 팬텀 EWB를 구입하신 고객이 계시는데, 그 분도 선택할 때 고민을 많이 하셨습니다. 하지만 어렸을 때 부친과 해외에서 격벽이 있는 차를 타 봤던 향수가 커서 구매하게 되었고, 자신의 아들에게도 그런 경험을 주고 싶다고 하시더군요.&#8221;</p>
<div id="attachment_37379"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RPM093.jpg"><img class="size-full wp-image-37379" alt="화재로 소실 되기 전의 숭례문 옆을 달리는 팬텀 드롭헤드 쿠페와 최재준 딜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RPM093.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화재로 소실 되기 전의 숭례문 옆을 달리는 팬텀 드롭헤드 쿠페와 최재준 딜러</p></div>
<p><span style="line-height: 1.5em;"><strong>그 분들은 특별히 뭘 좋아하는 게 있던가요?</strong><br />
</span>&#8220;고객에 따라 극명하게 달랐습니다. 특별한 걸 원하는 분들은 그만큼 자신감이 있기 때문이고, 평범한 것을 원하는 분들은 지극히 이성적인 분들로 정서를 많이 고려합니다.&#8221;</p>
<p><strong>특별한 고객들을 대하기 위해 특별한 교육을 받은 적이 있나요?</strong><br />
&#8220;따로 교육을 받은 적은 없지만, 부자들은 어디에 가서든 서비스를 받을 때 이미 최고의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쇼룸에 와서 나를 만날 때는 좀 다르다는 느낌을 주고 싶어서 나름 공부를 좀 했습니다. 김성주 아나운서와 김정준 해설위원의 프로야구 해설 동영상을 반복해서 보면서 발성과 표현을 공부하기도 했고, 화성인 바이러스 같은 예능 프로그램을 보면서 부드럽고 유머러스한 진행에 관해서 연구도 했습니다. 그런 것들을 통해서 가능한 전문 용어를 빼고, 발성과 호흡 등 실제 대본 연습하듯이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가끔 고객들이 &#8216;아나운서 연습했냐&#8217;고 물어보기도 합니다.&#8221;</p>
<p><strong>고객에게 롤스로이스를 소개할 때 가장 강조하는 것이 무엇인가요?</strong><br />
&#8220;이 차는 롤스로이스입니다. 당신도 구매할 수 있습니다.&#8221;</p>
<p><strong>자신이 주문한 롤스로이스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보고 싶어서 영국 롤스로이스 공장을 방문한 고객도 있나요?</strong><br />
&#8220;예. 2명 있었습니다.&#8221;</p>
<p><strong>끝으로 향 후 이루고 싶은 꿈은 무엇인가요?</strong><br />
&#8220;2010년까지는 &#8216;롤스로이스하면 최재준&#8217;이라는 표현이 가능했습니다. 물론 앞으로도 그럴 수 있기를 기대하고, 롤스로이스의 작은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픈 소망이 있습니다.<br />
7억짜리 롤스로이스 소유하려면 재산이 2천억 이상 있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2천억이 있어야 살 수 있다는 뜻이라기 보다는 고객들의 평균 재산이 그 정도 된다는 통계겠지요. 제 나이 50살이 되는 해에 롤스로이스를 구매하는 것이 저의 또 다른 꿈입니다. 제가 50살까지 2천억을 벌기는 어렵겠지만, 롤스로이스의 가치를 아는 만큼 다른 부분에서 부족함이 있더라도 롤스로이스의 꿈만은 꼭 이루겠다는 생각입니다.&#8221;</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JJ.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368" alt="aCJ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JJ.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가 최고라는 것은 너무도 명백한 사실이다. 롤스로이스를 구매하는 고객 역시 우리 사회가 인정하는 최고의 위치에 있는 분들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단순히 돈이 많아서 롤스로이스를 사는 것 만으로 롤스로이스의 가치를 모두 소유하는 것이 될 수는 없다. 롤스로이스는 그 자체가 문화이고, 오너에게는 그에 상응하는 책임이 요구되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롤스로이스 오너라면 문화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 사회를 향한 배려와 공감하는 덕망을 갖추어야 하고, 그 때 비로소 우리 사회의 진정한 리더로서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게 될 것이다.</p>
<p>최재준 딜러의 말처럼 롤스로이스와 함께 하고, 또 롤스로이스의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 극소수에게만 주어진 특권이라는 데 깊이 공감한다. 더불어 최고의 위치에 있는 이들에게 롤스로이스의 가치를 정확히 전달하고, 그 모든 과정에서 그 가치에 충실한 격식과 예우로써 고객과 소통함으로써 대한민국 VVIP 역시 그 위치에 걸맞은 사회의 리더로서의 자질을 갖추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p>
<p>그는 단순히 비싼 차를 파는 것이 아니라 전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가치와 문화를 대한민국 최상위층에 접목 시키는 일을 하고 있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JJ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371" alt="aCJJ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aCJJ04.jpg" width="853" height="128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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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울트라 럭셔리 &amp; 다이나믹, 롤스로이스 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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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Feb 2015 14:5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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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레이스는 고스트의 스포츠 쿠페 모델이다. 롤스로이스에 웬 스포츠냐고 하겠지만 레이스는 분명 스포츠의 느낌을 잘 살려 냈다. 한 없이 부드럽기만 할 것 같은 롤스로이스가 레이스에다 파워풀한 가속력과 경쾌한 엔진 사운드, 그리고 정교하고 안정적인 주행감각을 잘 이식해 넣었다. 브랜드 중 가장 럭셔리한 롤스로이스에 차체 스타일 중 가장 럭셔리한 대형 쿠페가 어우러져 역동적인 주행 성능까지 갖춘 럭셔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28" alt="aRaith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 레이스는 고스트의 스포츠 쿠페 모델이다. 롤스로이스에 웬 스포츠냐고 하겠지만 레이스는 분명 스포츠의 느낌을 잘 살려 냈다. 한 없이 부드럽기만 할 것 같은 롤스로이스가 레이스에다 파워풀한 가속력과 경쾌한 엔진 사운드, 그리고 정교하고 안정적인 주행감각을 잘 이식해 넣었다. 브랜드 중 가장 럭셔리한 롤스로이스에 차체 스타일 중 가장 럭셔리한 대형 쿠페가 어우러져 역동적인 주행 성능까지 갖춘 럭셔리의 끝판왕을 보여준다.</p>
<p>롤스로이스 시승기를 쓸 때마다 정리하는 것이지만 롤스로이스는 2개의 라인으로 구성돼 있다. 초(!)대형 럭셔리카인 팬텀 라인과 조금은 더 보급형이라 할 수 있는 고스트 라인이다. 팬텀은 전설적인 실버 고스트에서 시작해서 1925년부터 팬텀 시리즈로 꾸준하게 이어져 왔다. 고스트 라인은 최초의 롤스로이스 10, 15hp에서부터 시작해서 1930년대의 레이스, 실버레이스, 실버 돈 등으로 이어져 왔고, 2000년대 초 실버 세라프를 끝으로 잠시 공백을 가졌다가 2010년 고스트로 부활했다.</p>
<p>영국 굿우드에 새로 건설한 롤스로이스 공장에서도 팬텀 라인과 고스트 라인으로 구분되어 만들어지고 있다. BMW가 롤스로이스 브랜드를 인수한 후 굿우드에 최첨단 롤스로이스 공장을 건설하고 처음 선보인 팬텀 이후 팬텀 라인에는 &#8216;팬텀 쿠페&#8217;와 컨버터블 모델인 &#8216;팬텀 드롭헤드 쿠페&#8217;가 더해졌고, 고스트에는 지난 2013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쿠페 모델 &#8216;레이스&#8217;가 더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24" alt="aRaith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고스트의 쿠페 모델인 레이스를 시승했다. 개인적으로는 팬텀 쿠페와 고스트에 이은 3번째 롤스로이스 시승이다.</p>
<p>롤스로이스에 대해서는 할 이야기가 무척 많지만 우선 이름 이야기부터 하면, 잘 알려진 것처럼 최근에는 계속해서 유령과 관련된 이름을 짓고 있다. 팬텀과 고스트가 모두 유령을 의미하는데, 우리에겐 다소 생소한 레이스 역시 유령을 의미하는 이름이다. 재미 삼아 각각의 유령을 구분해 보면 죽은 사람의 영혼이 인간 세계를 떠 도는 유령, 곧 혼령이 팬텀에 가깝지 않을까 생각된다. &#8216;팬텀 오브 오페라&#8217;를 생각하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그리고 인간의 영혼과 상관없는 영적인 존재로 우리나라 도깨비와 비슷한 유령이 고스트일 것 같다. &#8216;꼬마 유령 캐스퍼&#8217;나 오래 전 영화 &#8216;고스트 버스터즈&#8217;를 떠올리면 되겠다. 그리고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은 유령인 레이스는 인간이 죽기 직전 혹은 직후에 나타나는 유령이라고 한다. 사실 이렇게 구분하는 것이 정확한지, 또 구분하는 것이 가능하기나 한지도 모르겠다.</p>
<p>지난 시승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팬텀 쿠페는 그야말로 구름 위의 산책 같은 주행이었다. 쿠페임에도 역시 팬텀이었고, 역시 극한의 안락함이 추구됐었다. 차체는 정말 거대해서 서울 시내에서 주행할 때는 차의 폭이 차선을 꽉 채웠고, 사방에서 접근해 오는 차들에 옷깃이라도 스칠까 봐 노심초사해야만 했다. 하지만 고속도로를 달릴 때나 외곽으로 나갔을 때는 도로 위에 군림하는 절대 지존 같은 탁월한 존재감을 만끽할 수 있었다.</p>
<p>고스트는 초기에 나왔던 스탠다드 휠베이스 모델을 시승했었는데 팬텀에 비하면 한결 현실 세계와 가까워진 느낌이었다. 하지만 분명히 꿈에서 깨어난 줄 알았는데, 여전히 꿈속인 듯한 주행감각에서 역시 롤스로이스라는 느낌을 분명히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34" alt="aRaith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울트라 럭셔리라 불리는 롤스로이스 내에서 그나마 &#8216;현실적인&#8217; 럭셔리의 극강 모델 고스트 라인업에 새롭게 더해진 모델은 고스트의 쿠페 모델 레이스다. 우리 입에 많이 익어 있는 레이스(Race)가 아니라 한글로는 어떻게 다르게 표기하기 어려운 &#8216;Wraith&#8217;다. 팬텀은 쿠페 모델에 그냥 팬텀 쿠페라는 이름을 붙였는데, 고스트에는 고스트 쿠페 대신 레이스라는 이름을 붙였다. 1930년 대의 레이스와 실버레이스에 대한 오마주다.</p>
<p>청담동 롤스로이즈 전시장에 도착하자 파란색과 은색의 투톤 차체가 돋보이는 늘씬한 쿠페 레이스가 나들이 준비를 마치고 기다리고 있었다. 늘씬한 쿠페라고는 하지만 차체 스타일은 루프 라인이 차체 뒤까지 그대로 이어지는 패스트백이다. 남들과는 다른 쿠페, 그리고 뒷좌석을 최대한 고려한 쿠페의 모습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 거기다 여전히 거대한 차체는 시야를 가득 채울 정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30" alt="aRaith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이스는 크기가 5,269 x 1,947 x 1,507mm에 휠베이스가 3,112mm다. 수치상으로는 S클래스나 7시리즈, A8의 롱휠베이스 모델에 비해 많이 크지는 않다. 실제로 고스트의 베이스 모델인 7시리즈 롱휠베이스 모델은 5,219 x 1,902 x 1,481mm에 휠베이스 3,210mm다. 고스트의 크기는 5,399 x 1,948 x 1,550mm에 휠베이스 3,295mm이므로, 고스트 보다는 조금 작다.</p>
<p>그런데 대형 세단의 롱휠베이스 크기인데 쿠페라는 점이 레이스의 키 포인트다. 벤틀리의 쿠페 컨티넨탈 GT는 세단 플라잉스퍼보다 많이 작다. 대형 쿠페를 보유한 메르세데스-벤츠는 S클래스 쿠페 정도가 비슷한 사이즈다. 하지만 시각적으로는 레이스가 훨씬 거대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59" alt="aRaith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의 앞모습은 언제나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신전을 형상화한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도 그렇고, 그 위에 우아하게 옷자락을 날리는 환희의 여신상도 그렇고. 환희의 여신상은 도어를 잠그면 자동으로 그릴 안 쪽으로 숨어 버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62" alt="aRaith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40" alt="aRaith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거대한 휠 가운데 롤스로이스 엠블럼이 박혀 있는 휠 캡은 차가 달려도 항상 똑바로 서 있다거나, 도어를 열면 우산이 숨어 있다거나 하는 이야기들은 이제는 많이 알려진 이야기다.</p>
<p>팬텀과 고스트의 앞 도어는 일반적인 방식대로 뒤에서 앞으로 열리지만, 뒷 도어는 반대로 앞에서 뒤로 열린다. 반면 팬텀 쿠페와 레이스는 한 개 뿐인 도어가 앞에서 뒤로 열린다. 세단의 뒷 도어를 없앤 것이 아니라 앞 도어를 없앤 셈이다. 팬텀 쿠페와 레이스의 드라이버는 팬텀 세단과 고스트의 뒷 좌석에 타는 VVIP와 같은 사람이기 때문이기도 하겠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차갑게 번쩍거리는 거대한 스테인레스 스틸 도어 핸들을 당기면 육중한 느낌의 도어가 열리는 느낌의 유령이 나올 것 같은 고성의 오래된 철문을 여는 느낌이다. 물론 끼이익 하는 소리나 삐걱거림 없이 매끈하게 열리는 것이 차이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51" alt="aRaith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이스는 팬텀에 비해서는 말할 것도 없고, 고스트에 비해서도 키가 낮은 만큼, 시트 포지션은 롤스로이스 모델 중에서 가장 낮다. 그렇지만 쿠페임을 감안하면 여전히 높다. 때문에 시트에 앉는 동작은 살짝 올라타는 느낌이 들 정도이고, 무척 우아하게 앉을 수 있다.</p>
<p>시트에 앉았으면 도어를 닫아야 하는데 도어 안 쪽 손잡이에 손이 쉽게 닫지 않는다. 손을 뻗되 상체까지 최대한 길게 뻗어야 겨우 손잡이를 잡을 수 있다. 이렇게 해서야 우아하게 시트에 앉은 보람이 없지 않겠는가? 그래서 준비했다. A필러 안쪽에 마련된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도어가 자동으로 당겨져서 닫힌다. 팬텀이나 고스트의 뒷좌석에 앉을 때도 그렇고, 쿠페들의 도어를 닫을 때도 매번 드는 생각인데 버튼을 눌러서 도어를 닫을 때 도어가 닫히다가 마지막에는 부드럽게 차체에 접근하고, 소프트 클로징으로 살짝 당겨주는 방식이면 더할 나위 없을 텐데 실제로는 당겨지는 속도 그래도 차체에 철컥하고 충격과 함께 닫히는 방식이 조금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50" alt="aRaith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를 둘러보는데 팬텀에 비하면 확실히 현실적인 느낌이다. 바로크 시대의 궁정 연회장 같은 느낌이 조금은 줄어 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작은 버튼 하나 하나가 클래식한 감성인 것은 분명하다. 특히 에어컨 공기 출구를 여닫는 크롬 손잡이의 존재감은 탁월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43" alt="aRaith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이스의 실내에서 고스트나 팬텀과 가장 큰 차이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스티어링 휠의 굵기다. 팬텀의 스티어링 휠은 림이 무척 가늘다. 클래식 카의 나무로 만든 거대한 스티어링 휠 느낌이 물씬하다. 하지만 레이스의 그것은 현대적인 럭셔리 세단의 그것과 큰 차이가 없다. 그립감이 좋다. 달리기 직전 스티어링 휠을 잡을 손에 힘이 들어갈 때의 긴장감이 잘 묻어 나는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45" alt="aRaith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죽이면 가죽, 나무면 나무, 크롬이면 크롬, 어느 것 하나 허투루 만들어진 것이 없다. 장인의 손길이란 바로 이런 것이다.</p>
<p>그렇다고 레이스가 장인이 만든 수퍼 럭셔리 &#8216;클래식&#8217; 카는 아니다. 최 첨단 장비들이 다양하게 접목됐기 때문이다. BMW의 i 드라이브에 해당하는 환희의 여신상 로터리 컨트롤러는 다이얼 상단에 터치패드가 적용돼 글씨를 인식하는 신형이고,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스마트 키 시스템, 전자동 에어컨과 시트 냉난방 시스템, 트립컴퓨터 등도 빠짐없이 갖췄다.</p>
<p>하이엔드 렉시콘 오디오 시스템은 18개의 스피커를 통해 1,300w의 사운드를 뿜어낸다. 맑고 아름다운 선율이 조용하고 고급스러운 실내를 가득 채우면 최고의 연주가들을 초청해 음악을 연주하게 했던 품격 높은 어느 귀족의 거실 같은 느낌이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53" alt="aRaith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도어가 넓게 열리는데다 B필러도 없어서 뒷 좌석에 타고 내리는 것도 크게 어렵지 않다. 거기다 뒷좌석 역시 넓고 안락하기가 이 만한 쿠페가 없다. VVIP가 직접 운전하는 쿠페이긴 하지만 뒷좌석에 함께 할 이들 역시 VVIP 대접을 받아야 하는 이들일 테니 이 정도는 갖춰야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56" alt="aRaith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이스에는 고스트와 같은 V12 6.6리터 직분사 가솔린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장착했지만 최고출력 624마력으로 고스트의 563마력보다 61마력 더 높고, 최대토크도 1,500rpm에서 81.6kgm를 발휘해 고스트의 79.6kg.m보다 조금 더 높다. 덕분에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4.6초 밖에 걸리지 않으며, 이는 고스트의 4.9초보다 0.3초 더 빠르다. 아우디 RS5가 4.5초, BMW M5가 4.3초, 포르쉐 911 카레라가 4.8초이니 이 거대하고 조용한 유령 쿠페가 얼마나 빠른지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최고속도는 시속 250km에서 제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32" alt="aRaith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내로 들어서는데 분명 팬텀과는 차이가 날 정도로 마음에 여유가 있다. 이제는 어느 정도 롤스로이스에 익숙해져서 일 수도 있겠지만 팬텀에 비해 상대적으로 작은 차체가 주는 안심감이 크다. 첫 마디가 &#8216;이 정도면 충분히 운전할 만 하겠는데&#8230;&#8217; 였다. 아, 어쩌면 팬텀을 운전해 보지 않은 사람이 고스트나 레이스를 운전한다면 차체 크기에 대한 부담감이 대단히 클 수도 있겠지만 이미 팬텀에서 크기의 부담을 충분히 경험해 본 입장에서 상대적으로 많이 여유로워졌다는 이야기다.</p>
<p>엔진 응답성이나 스티어링 반응도 한층 경쾌해서 거대한 차체를 끌고 간다는 느낌이 전혀 없이 가뿐하게 움직여 준다. 분명 팬텀이나 고스트와는 다른 움직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15" alt="aRait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림픽대로에 접어들자 새로운 세계가 펼쳐진 듯하다. 올림픽대로 노면이 분명 이렇게 매끄러울 리가 없는데, 롤스로이스가 지나간다는 소문을 듣고 도로공사에서 노면에 대패질이라도 한 듯 매끄럽게 달린다.</p>
<p>엑셀을 지긋이 밟자 즉각적으로 뻗어 나가는 반응에서 또 한 번 감탄이 나온다. 오! 이게 정말 롤스로이스 맞아? 순간 기분이 묘해지고, 이렇게 큰 차로 제대로 달리는 맛은 어떨지 궁금해지면서 속도를 높여 본다. 우와. 제대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21" alt="aRaith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거대한 차체로 0~100km/h까지 가속 4.6초를 기록하는 것이 흔히 말하는 &#8216;사기 캐릭터&#8217;인 것처럼 느껴질 정도로 폭발적으로 달려 나간다. 팬텀 쿠페와 고스트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분명 또 다른 차원의 롤스로이스이고, 롤스로이스가 보여 줄 수 있는 역동성의 정점을 경험하는 기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20" alt="aRaith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 사운드도 꽤나 거칠어졌다. 빠르게 달려도 도무지 숨을 쉬고 있는지조차 의심스러웠던 팬텀과는 차원이 다른 경쾌한 사운드다. 그렇지, 사운드도 이 정도는 돼줘야 달릴 맛이 나지.</p>
<p>하지만 롤스로이스는 역시 롤스로이스다. 차체가 큰 데다 다른 롤스로이스 대비 차고가 낮긴 하지만 이 정도의 가속력을 지닌 다른 스포츠 모델에 비하면 말도 안 될 정도로 높다 보니, 분명 빠른데도 부드러운 감각은 여전히 살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18" alt="aRaith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야기가 왔다갔다 하는데 결론은 부드러운 것은 사실이지만 지금까지의 롤스로이스 모델에서는 경험하지 못했던 빠른 응답성과 단단한 달리기 실력이 매우 뛰어나다는 이야기다. 그랜드 투어링 개념에서 볼 때 가장 럭셔리한 그랜드투어링 모델임에 틀림없다.</p>
<p>레이스는 분명 차원이 다른 롤스로이스다. 롤스로이스의 품격을 전혀 놓치지 않으면서 BMW의 역동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31" alt="aRaith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17.jpg" width="1280" height="853" /></p>
<p>레이스를 구매하는 사람은 이미 팬텀을 가지고 있는 사람일까? 물론 그럴 수 있다. 하지만 팬텀이나 고스트 대신 레이스를 선택한다고 해도 전혀 이상할 것은 없어 보인다. 레이스는 최고의 격식을 갖춘 자리에도, 편안하게 여유를 즐기는 자리에도 모두 잘 어울리기 때문이다. 만약 그 자리에 조금 늦었다면 엑셀을 조금 더 세게 밟아도 즐거운 롤스로이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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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레이스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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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Feb 2015 14:45: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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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15" alt="aRait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16" alt="aRaith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17" alt="aRaith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3818" alt="aRaith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aRaith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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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5년 연속 글로벌 판매실적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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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an 2015 02:0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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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모터카는 2014년 한 해 동안 한국 45대를 포함, 전세계적으로 4,063대를 판매, 전년 대비 12% 향상된 실적을 기록하며 5년 연속 판매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 롤스로이스는 작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두 자릿수의 판매 신장을 이뤘다. 특히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 국가에서 157%, 100% 30%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고, 호주 67%, 일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롤스로이스-CEO-토스텐-뮐러-위트비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356" alt="롤스로이스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롤스로이스-CEO-토스텐-뮐러-위트비스.jpg" width="1024" height="683" /></a></p>
<p>롤스로이스 모터카는 2014년 한 해 동안 한국 45대를 포함, 전세계적으로 4,063대를 판매, 전년 대비 12% 향상된 실적을 기록하며 5년 연속 판매 신기록을 경신했다고 밝혔다.</p>
<p>롤스로이스는 작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대부분 지역에서 두 자릿수의 판매 신장을 이뤘다. 특히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등 유럽 국가에서 157%, 100% 30% 등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고, 호주 67%, 일본 61%, 한국 19%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나타냈다. 롤스로이스의 최대 판매 국가는 2013년에 이어 지난 해에도 역시 미국인 것으로 집계 됐으며, 중국, 아랍에미리트(UAE)에 이어 롤스로이스의 내수 시장인 영국도 네 번째로 롤스로이스를 많이 판매한 국가로 이름을 올렸다.</p>
<p>이는 2013년 하반기 출시 이후 2014년에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된 레이스(Wraith)와 새롭게 공개된 고스트 시리즈 II에 대한 수요가 컸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팬텀 또한 브랜드 최고 모델로서 꾸준한 판매를 이뤄낸 결과로 분석된다. 특히 롤스로이스 맞춤제작 기술이 집약된 워터스피드 컬렉션, 피나클 트래블 팬텀, 메트로 폴리탄 컬렉션과 같은 한정판 비스포크 모델들이 꾸준히 사랑 받으며 롤스로이스가 최고급 자동차 시장에서의 선두자리를 유지하는데 기여한 것으로 평가된다.</p>
<p>롤스로이스의 고객맞춤 서비스인 ‘비스포크 프로그램’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해 지난 18개월 동안 롤스로이스 굿우드 본사에는 200개의 정규직 일자리가 새롭게 창출됐으며, 현재 1,500명 이상이 굿우드 롤스로이스 공장에서 근무하는 등 양적 성장도 이뤄냈다.</p>
<p>세계적인 판매량 증가와 더불어 브랜드의 장기적 성장을 위한 딜러십 확장도 이어졌다. 2014년엔 멕시코, 캐나다, 호주 골드코스트를 포함한 6개 국가에 신규 전시장을 개장했다. 이로써 롤스로이스는 전 세계 127개 전시장을 운영하게 됐으며, 2015년에도 딜러십 추가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p>
<p>롤스로이스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는 “롤스로이스 모터카 111년 역사상 처음으로 4,000대의 벽을 넘으며 5년 연속 최고 판매량을 경신하는 위업을 달성했다”면서 “롤스로이스가 여전히 세계 최고의 명품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재확인 시켜주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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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메르세데스-마이바흐&#8217; 부활, 럭셔리카 재경쟁 신호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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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Nov 2014 08:33: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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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1월 18일부터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4 LA 오토쇼에는 여러 신차들이 공개되며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 공개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차가 있었는데, 바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이다. 1920년대에 사라졌던 전설적인 고급차 브랜드, 마이바흐는 친척관계나 다름없는 메르세데스-벤츠에 의해 2000년대에 화려하게 부활했다. 롤스로이스, 벤틀리와 함께 한 때 &#8217;3대 럭셔리카&#8217;로 군림했지만, 판매부진으로 지난 2012년 사실상 단종 수순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titl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85" alt="tit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title2.jpg" width="1200" height="826" /></a></p>
<p>지난 11월 18일부터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되고 있는 2014 LA 오토쇼에는 여러 신차들이 공개되며 소비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 중 공개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은 차가 있었는데, 바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600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81" alt="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4.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20년대에 사라졌던 전설적인 고급차 브랜드, 마이바흐는 친척관계나 다름없는 메르세데스-벤츠에 의해 2000년대에 화려하게 부활했다. 롤스로이스, 벤틀리와 함께 한 때 &#8217;3대 럭셔리카&#8217;로 군림했지만, 판매부진으로 지난 2012년 사실상 단종 수순을 밟았다. 그랬던 마이바흐가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상위 브랜드로 돌아온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2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9" alt="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2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2c.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기존 S클래스 롱 모델을 200mm 늘려 만들어졌다. 디자인 상 S클래스와 큰 차이점은 없지만, 전용 디자인 그릴과 범퍼 등을 채택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8" alt="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압권은 단연 실내 디자인이다. 뒷좌석 공간이 크게 늘어나면서 초호화 편의사양이 확대되었고, 뒷좌석이 더욱 깊이 들어가 후열 탑승자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퍼스트 클래스 못지 않은 최고급 시트 역시 장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80" alt="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ercedes-Benz-S-Class_Maybach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S클래스와 확연히 구별되지 않기 때문에 겉으로 과시하는 것을 원치 않는 부호들에게는 상대적으로 화려한 롤스로이스나 벤틀리의 좋은 대안이 될 전망이다. 사실 그것은 이전의 마이바흐 역시 추구하던 바이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드러나지 않는 차이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entley-Grand_Convertible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3" alt="Bentley-Grand_Convertible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entley-Grand_Convertible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마이바흐의 부활 소식에 라이벌들 역시 분주해졌다. 벤틀리는 특유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이번 LA 오토쇼에 &#8216;그랜드 컨버터블 컨셉트카&#8217;를 선보였다. 벤틀리의 기함, 뮬산을 베이스로 만들어진 이 컨버터블은 아주르(Azure)를 대체하게 되며, 롤스로이스의 팬텀 드롭헤드 쿠페를 정조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entley-EXP_9_F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2" alt="Bentley-EXP_9_F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entley-EXP_9_F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벤틀리는 이외에도 어느 라이벌도 시도하지 않았던 장르에 도전한다. 바로 벤틀리 SUV를 만드는 것. 이미 2012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EXP 9F라는 이름의 컨셉트카를 선보인 바 있다. 외신에 따르면 벤틀리 SUV의 차명은 &#8216;벤테이가&#8217;로 결정되었으며, 2017년 경 도로에서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Rolls-Royce-Ghost_V-Specifica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82" alt="Rolls-Royce-Ghost_V-Specifica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Rolls-Royce-Ghost_V-Specifica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롤스로이스 역시 정상의 자리를 방어하기 위해 고심중이다. 논란의 여지 없이 톱 럭셔리카로 꼽히는 롤스로이스지만, 너무 보수적이고 낡은 브랜드로 가라앉는 것에 대한 고민 역시 적지 않다. 그래도 부담스러운 팬텀 대신 상대적으로 &#8216;컴팩트&#8217;한 고스트가 젊은 부호들에게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국에도 고스트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Rolls-Royce-Wraith_2014_1024x768_wallpaper_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83" alt="Rolls-Royce-Wraith_2014_1024x768_wallpaper_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Rolls-Royce-Wraith_2014_1024x768_wallpaper_1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고스트의 쿠페 버전인 레이스(Wraith)는 역사상 가장 강력한 롤스로이스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힐클라임 코스에서 레이스는 무려 231km/h에 도달하며 슈퍼카 못지 않은 주행성능을 자랑했다. 그것도 부족해 더욱 고성능의 레이스가 준비되고 있다고 하니 더 스포티한 롤스로이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6" alt="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롤스로이스나 벤틀리가 점점 스포티해지려고 하는 반면, 슈퍼카 브랜드가 럭셔리 세단 시장에 뛰어드는 경우도 있다. 사상 처음으로 400km/h의 벽을 넘은 양산차로 유명한 부가티는 지난 2009년, 양산을 염두에 둔 슈퍼 럭셔리 컨셉트카 &#8217;16C 갈리비에(16C Galibier)&#8217;를 공개했다. 패스트백 형태의 갈리비에는 한 눈에 봐도 고성능과 고급스러움이 합쳐진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5" alt="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ugatti-Galibier_Concept_2009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8.0L W16 트윈 슈퍼차저 엔진은 1,000마력의 출력을 내며 거구를 378km/h까지 가속할 수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내는 여느 럭셔리카 못지 않게 호화롭게 장식되어 있다. 부가티는 2016년께 갈리비에의 양산형인 &#8216;르와이열(Royale)&#8217;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가격은 약 16억 원 정도로 추정된다. 르와이열이 출시되면 럭셔리 세단 사상 최고출력, 최고속, 최고가 등을 모두 경신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Vision_Future_Luxury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4" alt="BMW-Vision_Future_Luxury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Vision_Future_Luxury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시장의 수요가 다양화되면서 기존 프리미엄 브랜드들도 더 고급스러운 모델을 연이어 준비하고 있다. BMW는 자회사인 롤스로이스의 차체를 유용해 7시리즈 윗급의 세단, 9시리즈를 개발하겠다고 공언하였으며, 아우디 역시 A8보다 고급스러운 4도어 쿠페 A9 개발계획을 갖고 있다. 각각의 모델은 BMW 비전 퓨처 럭셔리,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 등으로 그 형태를 점쳐볼 수 있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hongqi-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377" alt="hongqi-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hongqi-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세계최대의 자동차 시장으로 부상한 중국에서는 자국회사가 유럽 럭셔리카보다 비싸게 판매되고 있기도 하다. 중국 국영 자동차회사인 FAW의 자회사, 홍치(Hongqi)는 의전용 승용차로 개발된 L5를 한화 8억 원이 넘는 가격에 판매중이다. 마오쩌둥, 후진타오 주석 등 중국의 지도층이 애용하는 홍치 세단은 적어도 중국에서만큼은 롤스로이스나 마이바흐 못지 않은 인기를 끌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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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령같은 고요함, 롤스로이스 고스트 시리즈Ⅱ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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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Oct 2014 03:06: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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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모터카는 국내 최초로 진행된 브랜드 순회 전시회 ‘아이콘 투어 서울 (Icon Tour Seoul)’ 현장에서 지난 4년간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한 ‘고스트’의 새로운 모델 ‘고스트 시리즈 II (Ghost Series II)를 공식 출시했다. 고스트 시리즈 II는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외형에 고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최신 기술을 탑재해 럭셔리 카 세그먼트에서 베스트 셀링카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63" alt="DSC002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9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 모터카는 국내 최초로 진행된 브랜드 순회 전시회 ‘아이콘 투어 서울 (Icon Tour Seoul)’ 현장에서 지난 4년간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한 ‘고스트’의 새로운 모델 ‘고스트 시리즈 II (Ghost Series II)를 공식 출시했다.</p>
<p>고스트 시리즈 II는 클래식하면서도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외형에 고객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최신 기술을 탑재해 럭셔리 카 세그먼트에서 베스트 셀링카로서의 입지를 더욱 굳건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62" alt="DSC002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9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 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는 “쇼퍼드리븐(Chauffeur-driven)과 오너드리븐(Owner-driven) 두 고객군이 모두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한국 시장은 롤스로이스에게도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면서 “한국의 안목 있는 고객들에게 오아시스와 같은 고요함과 최상의 휴식을 제공할 고스트 시리즈Ⅱ를 선보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strong>럭셔리 세단의 역동성이 느껴지는 외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60" alt="DSC002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스트 시리즈II는 고스트의 상징적인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객 편의와 차량의 역동성을 강조하기 위해 일부 요소가 업그레이드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54" alt="DSC002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장 먼저 역동적인 형상의 새로운 LED 헤드라이트를 통해 차량 전면부를 보다 현대적인 모습으로 개선했고, 범퍼는 고스트 시리즈 II 차체를 보다 높고 넓게 보이도록 디자인 돼 더욱 강렬한 인상을 심어 준다. 보다 앞으로 기울어진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을 출발점으로 폭이 점차 가늘어지는 웨이크 채널(Wake Channel)은 흡사 재빠르게 튀어 나간 럭셔리 요트가 남긴 물 위의 흔적을 연상시키는 등 역동적인 분위기를 배가 시키며, 전면 공기 흡입구에 크롬 라인이 추가돼 고스트의 모던한 매력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p>
<p>&nbsp;</p>
<p><strong>안락함과 우아함의 절정으로 완성된 인테리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51" alt="DSC002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스트 시리즈II의 새로운 시트는 실내의 안락함과 스타일을 배가시켰다. 앞좌석은 전동식 허벅지 서포트와 깊이를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적용됐고, 뒷좌석은 ‘라운지 시트’ 구조로 각 좌석이 서로를 향해 부드럽게 기울어져 있어 탑승객이 보다 편안하게 담소를 나눌 수 있도록 했다.</p>
<p>계기판의 다이얼과 대시보드 중심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특유의 아날로그 시계 역시 최고급 손목 시계의 디자인을 본 따 각 테두리마다 매끈한 메탈을 적용했으며, 자연스러우면서도 호화로움을 잃지 않는 최상의 그레인 레더(grain leather) 옵션이 A필러 및 C필러에도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48" alt="DSC002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의 적용가능 범위도 넓어져, 2개의 정교하게 제작된 베니어(veneer) 재료인 팔다오(Paldao)와 월넛 버 크로스밴드(Walnut Burr Crossband)가 추가 됐다.</p>
<p><strong>신중하게 적용된 첨단기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4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52" alt="DSC002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장 최신의 LED 조명 기술도 이번 고스트 시리즈 II에 적용됐다. 전자 제어식 반사장치는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에 따라 작동하며, 특히 코너링 주행에서 조명의 깊이는 수준을 달리한다. 더욱 하얗고 밝아진 조명을 통해 어두운 도로에서의 주행도 더욱 수월해지고 안전해진 것은 물론, 운전자 피로도 줄어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53" alt="DSC002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새로운 스티어링 기어 및 조정식 댐퍼에 탑재된 새로운 전후면 스트럿은 고스트의 코너링 능력을 전폭적으로 향상시키고 있으며, 또한 더욱 두터워진 스티어링 휠을 통해 섬세해진 반응 수준을 경험할 수 있다.</p>
<p>고스트 시리즈 II의 판매가격은 스탠다드 휠 베이스 모델이 4억 1천만 원, 익스텐디드 휠 베이스 모델이 4억 8천만 원이다. 비스포크 주문제작 또는 악세서리에 따라 가격은 상이해질 수 있다.</p>
<p>&nbsp;</p>
<p><strong>브랜드 순회 전시회, 아이콘 투어 서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55" alt="DSC002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5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열린 아이콘 투어에서는 1904년, 브랜드 초창기부터 자동차 업계의 정점에 선 현재까지의 발전 과정뿐 아니라, 110년 역사를 이어온 브랜드 유산과 혁신 등 롤스로이스 전반의 요소들이 공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49" alt="DSC002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시회에서는 롤스로이스의 최신 모델인 ‘고스트 시리즈 II’와 전 세계 단 35만 제작 판매되는 한정판 비스포크 컬렉션 ‘피나클 트래블 팬텀(Pinnacle Travel Phantom)이 한국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또한 차량에 장착이 가능한 다양한 액세서리와 함께 롤스로이스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이 함께 전시되었으며, 영국 굿우드 본사에서 초청된 장인이 고객들과 자유롭게 대화를 나누며 롤스로이스의 수작업 공정을 직접 재현해 많은 관심을 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58" alt="DSC002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4월 싱가폴을 시작으로 도쿄, 홍콩 등 롤스로이스 주요 판매국에서 성공적인 투어를 마치고 서울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는 아이콘 투어는 10월 28일 일반 공개행사에 600명이 넘는 일반 관람객이 사전 등록을 마쳐 롤스로이스에 대한 일반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546" alt="DSC002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223.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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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브랜드 탄생 110주년 기념 순회 전시회 ‘아이콘 투어(Icon Tour) 서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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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14 06:21: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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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브랜드 순회 전시회 ‘아이콘 투어(Icon Tour) 서울’을 오는 10월 27일, 28일 양일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이하 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롤스로이스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아이콘 투어는 1904년, 브랜드 초창기부터 자동차 업계의 정점에 선 현재까지의 발전 과정뿐 아니라, 110년 역사를 이어온 브랜드 유산과 혁신 등 롤스로이스 전반의 요소들을 공개하는 전시회다. 지난 4월 싱가폴을 시작으로 도쿄, 홍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롤스로이스-아이콘-투어-서울-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96" alt="롤스로이스 아이콘 투어 서울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롤스로이스-아이콘-투어-서울-개최.jpg" width="1024" height="72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브랜드 순회 전시회 ‘아이콘 투어(Icon Tour) 서울’을 오는 10월 27일, 28일 양일간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이하 DDP)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롤스로이스 탄생 11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아이콘 투어는 1904년, 브랜드 초창기부터 자동차 업계의 정점에 선 현재까지의 발전 과정뿐 아니라, 110년 역사를 이어온 브랜드 유산과 혁신 등 롤스로이스 전반의 요소들을 공개하는 전시회다. 지난 4월 싱가폴을 시작으로 도쿄, 홍콩 등 롤스로이스 주요 판매국에서 성공적인 투어를 마치고, 서울에서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한다.</p>
<p>전시회에는 롤스로이스를 대표하는 맞춤제작 서비스 ‘비스포크’ 프로그램 샘플과 차량 장착이 가능한 롤스로이스 전용 피크닉 세트(Picnic Hamper) 등 롤스로이스의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라이프스타일 컬렉션이 함께 전시될 예정이다. 특히 롤스로이스의 고향인 영국 굿우드 본사에서 특별히 초청된 장인이 롤스로이스의 수작업 공정을 직접 재현할 예정이다.</p>
<p>이와 더불어, 롤스로이스의 성장을 견인해 온 주력 모델 ‘고스트’의 새로운 시리즈인 고스트 시리즈II (Ghost Series II)’도 아이콘 투어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팬텀(Phantom), 고스트(Ghost), 레이스(Wraith) 등 롤스로이스의 전 라인업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p>
<p>행사는 사전에 초대된 고객들만이 참가할 수 있는 VIP 세션과 온라인을 통해 사전 신청한 일반 관람객들을 위한 퍼블릭 세션으로 구성된다. 아이콘 투어 전시회에 방문하고 싶은 일반 관람객은 30일부터 아이콘 투어 서울 홈페이지(www.theicontour.com/kr)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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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단일 주문 최대 규모 팬텀 30대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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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Sep 2014 05:33: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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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홍콩의 기업가인 스티븐 헝(Stephen Hung)에게 단일 주문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인 팬텀 3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 중 두 대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이 될 전망이다. 헝 회장이 주문한 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30대는 2016년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Cotai Strip)에 개장 예정인 루이 13세 호텔 (Louis XIII Hotel) 방문객 의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차량은 호텔 개장 시기에 맞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롤스로이스-팬텀-For-루이-13세-호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65" alt="롤스로이스 팬텀 For 루이 13세 호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롤스로이스-팬텀-For-루이-13세-호텔.jpg" width="1024" height="586"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홍콩의 기업가인 스티븐 헝(Stephen Hung)에게 단일 주문으로는 사상 최대 규모인 팬텀 30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 중 두 대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비싼 모델이 될 전망이다.</p>
<p>헝 회장이 주문한 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30대는 2016년 마카오 코타이 스트립(Cotai Strip)에 개장 예정인 루이 13세 호텔 (Louis XIII Hotel) 방문객 의전용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차량은 호텔 개장 시기에 맞춰 인도된다.</p>
<p>30대의 롤스로이스는 굿우드 비스포크팀과 긴밀한 협업 하에 맞춤 제작된다. 차량의 외부는 호텔 내부 인테리어에 맞춰 선명한 레드 색상으로 도색 되며, 같은 색으로 장식된 휠도 장착한다. 내부는 블랙, 레드, 화이트 등 3가지 색상이 조화롭게 사용될 예정이며, 루이13세 호텔의 로고로 장식된 헤드 레스트와 밤 하늘의 별을 그대로 표현한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도 포함된다.</p>
<p>특히, 이번 팬텀에는 새롭게 개발된 비스포크 요소들이 광범위하게 적용된다. 최고급 귀금속 브랜드 그라프(Graff)에서 디자인한 비스포크 시계가 차량의 센터페시아에 탑재되는 것은 물론, 가장 비싼 두 대의 팬텀 내, 외부에는 도금 장식이 추가로 적용된다.</p>
<p>이 밖에도, 롤스로이스모터카는 루이 13세 호텔의 팬텀을 위한 전용 주차 공간과 차도의 설계를 지원하고 호텔 운전기자들을 위한 롤스로이스 운전 및 취급 방법도 교육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루이13세-호텔-회장-스티븐-훙좌과-롤스로이스모터카-CEO-토스텐-뮐러-위트비스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266" alt="루이13세 호텔 회장 스티븐 훙(좌)과 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루이13세-호텔-회장-스티븐-훙좌과-롤스로이스모터카-CEO-토스텐-뮐러-위트비스우.jpg" width="1024" height="683" /></a></p>
<p>스티븐 헝 회장은 “롤스로이스와 루이 13세 호텔은 세계에서 가장 수준 높은 고객들에게 완벽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철학을 공유하고 있다”고 말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뮬러 위트비스는 “2016년 30대의 팬텀이 루이 13세 호텔로 인도되는 광경은 마카오 역사상 가장 인상적인 장면 중 하나로 기억될 것”이라며, “스티븐 헝 회장의 주문은 최고급 자동차를 원하는 고객들이 가장 먼저 선택하는 팬텀의 위상을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고 말했다.</p>
<p>협약식은 9월 16일, 잉글랜드 웨스트 석세스 굿우드 롤스로이스 본사에서 진행되었으며, 롤스로이스 CEO 토스텐 뮬러 위트비스 (Torsten Mueller-Oetvos), 루이 13세 호텔 회장 스티븐 헝과 임원진, 롤스로이스 모터카 이사회, 그라프 다이아몬드(Graff Diamonds) 대표가 참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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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워터스피드 비스포크 컬렉션’ 이탈리아 ‘콩코르소 델레간차’에서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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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y 2014 12:54: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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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새로운 비스포크 컬렉션 ‘팬텀 드롭헤드 쿠페 워터스피드 컬렉션’의 유럽 출시에 앞서, 세계적인 클래식카 전시회인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 2014(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 2014)’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워터스피드 컬렉션’은 1937년 9월 1일, 말콤 캠벨 경이 이탈리아 국경에 위치한 마조레(Maggiore)호수에서 롤스로이스 R타입 엔진을 탑재한 블루버드K3 보트로 129.5mph를 기록하며 미국이 5년간 보유하고 있던 세계 유속 기록을 갱신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롤스로이스-팬텀-드롭헤드-쿠페-워터스피드-컬렉션-마조레-블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42" alt="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 워터스피드 컬렉션  마조레 블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롤스로이스-팬텀-드롭헤드-쿠페-워터스피드-컬렉션-마조레-블루.jpg" width="1024" height="576" /></a><br />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새로운 비스포크 컬렉션 ‘팬텀 드롭헤드 쿠페 워터스피드 컬렉션’의 유럽 출시에 앞서, 세계적인 클래식카 전시회인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 2014(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 2014)’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워터스피드 컬렉션’은 1937년 9월 1일, 말콤 캠벨 경이 이탈리아 국경에 위치한 마조레(Maggiore)호수에서 롤스로이스 R타입 엔진을 탑재한 블루버드K3 보트로 129.5mph를 기록하며 미국이 5년간 보유하고 있던 세계 유속 기록을 갱신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한 모델이다. 이는 당시 세계의 이목을 사로잡았을 뿐 아니라, 육상과 공중에 이어 해상에서까지 롤스로이스 R타입 엔진의 우수성을 재확인시킨 계기가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블루버드-K3-수상기-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43" alt="1949. New Malden, Surrey, England. A picture of the landspeed record driver Donald Campbell in his vehicle Bluebird I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블루버드-K3-수상기-4.jpg" width="600" height="851" /></a></p>
<p>말콤 캠벨의 블루버드 K3보트에 사용되었던 최첨단 기술을 기념하듯 워터스피드 컬렉션에는 이전에 사용된 적 없는 최고급 자재만 사용되었다. 오직 워터스피드 컬렉션을 위해 새로이 개발된 마조레 블루 색상과 장인의 손끝에서 탄생한 무광 브러시 메탈은 내, 외관을 아우르며 색감의 완벽한 조화를 선보이고, 실내에 사용된 아바치(Abachi) 우드는 수면을 매끄럽게 미끄러져 나가는 보트를 연상시킨다. 또한 외관의 코치라인과 차량 내부에 레이저로 아로새긴 독특한 문양은 말콤 캠벨의 블루버드를 본 딴 디자인에 생명을 불어 넣는다.</p>
<p>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Torsten Müller-Ötvös)는 “말콤 캠벨 경이 육상과 수상에서 세운 세계 기록은 영국의 가장 엄격한 설계 및 엔지니어링 표준을 충족한 노력의 산물이며, 이러한 철학은 모든 롤스로이스 자동차의 상징이자 롤스로이스를 최고급 자동차의 정점에 오르게 한 원동력이다“라며 “이번 스페셜 컬렉션은 고객에게 제공되는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서비스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롤스로이스-팬텀-드롭헤드-쿠페-워터-스피드-컬렉션-at-콩코르소-델레간차-201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41" alt="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 - 워터 스피드 컬렉션 at 콩코르소 델레간차 2014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롤스로이스-팬텀-드롭헤드-쿠페-워터-스피드-컬렉션-at-콩코르소-델레간차-2014-2.jpg" width="900" height="599" /></a></p>
<p><span style="color: #0000ee;"><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br />
</span></span><strong>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 워터스피드 컬렉션</strong></p>
<p>팬텀 드롭헤드 쿠페 워터스피드 컬렉션은 특별히 제작된 비스포크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기능으로 말콤 캠벨 경의 블루버드 K3보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p>
<p>워터스피드 컬렉션을 위해 개발된 마조레 블루 색상은 차량의 안팎의 표면을 따라 물과 같이 매끄럽게 흐른다. 외관은 핸드 샌딩 전 무려 9겹의 도색 작업을 거쳐 최고급 분말 래커를 사용해 완벽한 마감을 구현했고, 롤스로이스 역사상 처음으로 외장 마감이 엔진까지 확대됐다. 여기에 4시간에 걸쳐 오직 장인의 손에 의해 탄생하는 코치라인은 화려한 외관의 정점을 장식한다.</p>
<p>마조레 블루 색상의 외관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브러시 메탈은 라디에이터부터 보닛, 그리고 팬텀 드롭헤드 쿠페의 특징인 티크(원목재) 데크까지 이어진다. 이 브러시 메탈은 70시간 동안 손으로 직접 두드려 만든 무광 강판을 다시 10시간에 걸쳐 수작업으로 가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롤스로이스-팬텀-드롭헤드-쿠페-워터-스피드-컬렉션-at-콩코르소-델레간차-201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40" alt="롤스로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 - 워터 스피드 컬렉션 at 콩코르소 델레간차 2014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롤스로이스-팬텀-드롭헤드-쿠페-워터-스피드-컬렉션-at-콩코르소-델레간차-2014-1.jpg" width="900" height="599" /></a></p>
<p><strong>블루버드 K3가 녹아 든 인테리어</strong></p>
<p>외관에 사용된 브러시 메탈은 윈드칠 그레이(Windchill Grey) 색상의 가죽과 함께 대시보드, 도어 부분 등 실내 곳곳에 반영되었고 워터스피드를 계기로 롤스로이스에 처음 적용된 최고급 목재, 아바치 우드는 소재의 특성상 새틴 같은 촉감으로 시원한 느낌을 주며, 보트가 지나간 자국을 나타내기 위해 비스듬히 사용되었다.</p>
<p>워터스피드 컬렉션은 인테리어의 작은 부분까지 말콤 캠벨 경의 블루버드 K3를 담아냈다. 롤스로이스의 특징 중 하나인 ‘파워 리저브’ 계기판은 운전자가 버튼을 누르면 다이얼이 노랑과 파랑 구역 사이를 왔다 갔다 하도록 해 K3보트가 최대 속도로 질주하는 모습을 형상화했고 알루미늄으로 만든 블루버드의 인피니티 심볼과 다이얼로 장식된 센터페시아에 위치한 아날로그 시계는 곧바로 K3를 떠올리게 한다.</p>
<p>조수석 글러브박스에는 말콤 캠벨이 마조레 호수와 코니스턴 워터에서 세운 기록을 새긴 패널을 사용해 그의 놀라운 업적은 다시금 기념했으며, 특히, 메탈 처리된 도어 암레스트 터널 캡 부분은 말콤 캠밸경의 블루버드 K3를 재해석한 독특한 문양을 레이저로 정교하게 새겨 내부의 아름다움을 더했다. 마지막으로, 마조레 블루와 전통적인 블랙 색상 가죽으로 완전한 균형을 이루는 투 톤 스티어링 휠도 역사상 처음으로 워터스피드 컬렉션에 탑재됐다.</p>
<p>말콤 캠벨 경의 손자인 도널드 웨일스는 “이 특별한 자동차는 영국의 도전정신을 보여준 조부의 놀라운 업적과 기록 수립을 위해 쏟아 부었던 그의 헌신과 노력을 완벽하게 기리는 작품”이라며, “롤스로이스의 탁월한 디테일 구현 능력과 기술력 덕분에 워터스피드 컬렉션이 탄생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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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창립 110주년 기념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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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14 14:47: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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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는 지금으로부터 110년 전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가 회사를 세우기로 합의한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그들이 처음 만났던 맨체스터 미드랜드 호텔과 본사 인근의 굿우드 모터 서킷에서 창립 11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 롤스로이스는 맨체스터 미드랜드 호텔 야외 광장에 2014년 식 롤스로이스 팬텀과 30대 이상의 클래식 롤스로이스를 전시했으며, 굿우드 모터 서킷에서 열린 ‘슈퍼카 선데이’ 블랙퍼스트 클럽(‘Supercar Sunday’ Breakfas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롤스로이스-굿우드-모터서킷-슈퍼카-선데이-브렉퍼스트-클럽-행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436" alt="롤스로이스- 굿우드 모터서킷 슈퍼카 선데이 브렉퍼스트 클럽 행사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롤스로이스-굿우드-모터서킷-슈퍼카-선데이-브렉퍼스트-클럽-행사-2.jpg" width="800" height="532" /></a></p>
<p>롤스로이스는 지금으로부터 110년 전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가 회사를 세우기로 합의한 역사적인 날을 기념하기 위해 그들이 처음 만났던 맨체스터 미드랜드 호텔과 본사 인근의 굿우드 모터 서킷에서 창립 110주년 기념행사를 진행했다.</p>
<p>롤스로이스는 맨체스터 미드랜드 호텔 야외 광장에 2014년 식 롤스로이스 팬텀과 30대 이상의 클래식 롤스로이스를 전시했으며, 굿우드 모터 서킷에서 열린 ‘슈퍼카 선데이’ 블랙퍼스트 클럽(‘Supercar Sunday’ Breakfast Club) 행사를 통해 현재 전 세계에서 판매중인 롤스로이스 레이스와 팬텀 쿠페, 고스트를 전시했다.</p>
<p>이번 행사는 일반에게도 공개됐으며, 특히 굿우드 모터 서킷의 블랙퍼스트 클럽 행사는 역사상 최대 관중인 1만 4천 명의 방문객이 운집했고, 서킷 안에 1천 대의 자동차가 전시되는 등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Torsten Müller-Ötvös)는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가 세운 회사는 최고를 추구한다는 매우 단순한 철학을 바탕으로 운영되었고 이는 오늘날에도 롤스로이스 모든 직원이 추구하는 철학”이라며 “롤스로이스 두 설립자들이 세계 최고의 자동차가 여전히 RR로고를 달고 롤스로이스의 고향인 굿우드에서 생산되고 있는 모습을 본다면 매우 자랑스러워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롤스로이스-맨체스터-미드랜드-호텔-전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437" alt="롤스로이스-맨체스터 미드랜드 호텔 전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롤스로이스-맨체스터-미드랜드-호텔-전시-1.jpg" width="800" height="844" /></a></p>
<p><strong>롤스로이스, 110년 역사의 최고급 럭셔리 브랜드의 탄생 비화</strong></p>
<p>귀족 가문에서 성장한 찰스 스튜어트 롤스는 많은 사람들이 자동차는 곧 사라질 일시적 유행이라고 치부했던 시대의 개척자였다. 빈틈없는 사업가이자 재능 있는 엔지니어, 그리고 엄청난 기술적 진보가 이뤄졌던 시대의 진정한 공상가였다. 자전거, 모터사이클, 자동차 경주를 즐기는 열정적인 자동차광이었던 그는 롤스로이스 설립 이전, 런던에 위치한 자동차 판매점 겸 정비소인 C.S. 롤스앤코(C.S. Rolls&amp;Co.)를 운영했는데, 자신이 판매하는 자동차가 대부분 수입차라는 사실에 실망했고 초라한 영국 자동차 산업의 위상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p>
<p>반면, 넉넉하지 않은 가정의 다섯 아이 중 하나였던 헨리 로이스는 신문을 팔아 가족을 부양했고, 곧 우체국 사환으로 근무하게 됐다. 그는 친척이 피터버러에 있는 그레이트 노던 철도회사((Great Northern Railway Works)에서 견습공으로 일할 것을 제안하면서 인생의 전환점을 맞았다. 견습공 생활에서 얻은 경험과 스스로 터득한 지식을 통해 런던의 ‘일렉트릭 라이트 앤 파워(Electric Light and Power Company)’ 라는 회사에 일자리를 얻을 수 있었고, 결국 맨체스터에서 자신의 엔지니어링 회사를 세워 운영하게 됐다. 1900년대 당시 헨리 로이스 역시 당시의 자동차 구조 및 기술 표준에 실망했고, 결국 직접 10hp ‘로이스’라는 차를 설계해 제작하기에 이른다. 그는 1904년 4월 1일 처음으로 맨체스터에 있는 공장에서 너츠포드에 있는 자신의 집까지 약 15마일의 거리를 직접 만든 차로 운전해서 가는데 성공한다.</p>
<p>1904년 5월 4일, 자신이 판매할 만한 차를 찾고 있던 찰스 롤스는 C.S. 롤스앤코의 파트너였던 클로드 존슨과 로이스(Royce Ltd.)의 이사 헨리 에드먼즈의 제안에 따라 미드랜드 호텔에서 헨리 로이스를 만나기로 하고 맨체스터로 향한다. 찰스 롤스는 이날 직접 운전해 본 헨리 로이스의 차에 깊은 인상을 받았고, “오늘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엔지니어를 만났다”는 말을 남기고 맨체스터를 떠났다. 결국 찰스 롤스는 헨리 로이스가 제작하는 모든 자동차를 본인이 판매하기로 합의했다.</p>
<p>이후 찰스 롤스와 헨리 로이스는 각각의 성을 붙여 ‘롤스로이스’라 브랜드 명을 정하고, 성의 첫 번째 글자인 R을 서로 겹쳐 로고로 사용하기 시작했으며 롤스로이스 고유의 라디에이터 형태도 이때 고안됐다.</p>
<p>110년이 지난 지금 롤스로이스는 세계 최고급 자동차의 대명사이자 ‘최고’라는 수식어와 어울리는 브랜드로 거듭났다. 찰스 롤스가 헨리 로이스를 만나기 위해 맨체스터로 향하는 기차 안에서 헨리 에드먼즈에게 “자신의 이름을 붙인 최고의 차를 ‘자동차’의 대명사로 만들고 싶다”고 했던 찰스 롤스의 말은 현실이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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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새로운 비스포크 컬렉션 팬텀 드롭헤드 쿠페 ‘워터스피드 컬렉션’ 스케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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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Feb 2014 06:36: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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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모터카는 영국 역사의 새로운 획을 그었던 한 사건의 대담함과 노력을 기념하기 위해 전세계 오직 35대 만 출시되는 팬텀 드롭헤드 쿠페 기반의 비스포크 모델인 ‘워터스피드 컬렉션’ 스케치를 공개했다. ‘워터스피드 컬렉션’은 1937년 9월 1일, 말콤 켐벨 경(Sir Malcolm Campbell)이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위치한 마조레 호수에서 롤스로이스 R-타입 엔진을 탑재한 수상기, 블루버드 K3로 미국이 5년간 보유하고 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롤스로이스-워터스피드-컬렉션-스케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89" alt="롤스로이스 워터스피드 컬렉션 스케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롤스로이스-워터스피드-컬렉션-스케치.jpg" width="1024" height="574" /></a></p>
<p>롤스로이스 모터카는 영국 역사의 새로운 획을 그었던 한 사건의 대담함과 노력을 기념하기 위해 전세계 오직 35대 만 출시되는 팬텀 드롭헤드 쿠페 기반의 비스포크 모델인 ‘워터스피드 컬렉션’ 스케치를 공개했다.</p>
<p>‘워터스피드 컬렉션’은 1937년 9월 1일, 말콤 켐벨 경(Sir Malcolm Campbell)이 스위스와 이탈리아 국경에 위치한 마조레 호수에서 롤스로이스 R-타입 엔진을 탑재한 수상기, 블루버드 K3로 미국이 5년간 보유하고 있던 세계 유속 기록을 129.5마일 (약 208.41km/h)로 갱신한 역사적 사건을 기념한 모델이다.</p>
<p>해상 위 가장 빠른 나라가 되기 위한 미국과 영국 간의 경쟁이 극에 달하던 때, 켐벨 경이 이룬 이 성과는 전세계의 이목을 끌었을 뿐 아니라, 지상과 창공에서 당당히 승리를 거둔 롤스로이스 R-타입 엔진의 압도적인 우수성을 재확인시킨 계기가 되었다.</p>
<p>이번에 선 보인 ‘워터스피드 컬렉션’에는 최고의 자재만이 엄선 적용된다. 오직 이 모델만을 위해 개발, 적용된 마조레 블루 색상의 외관에 라디에이터부터 보닛, 후면 데크까지 브러시 메탈의 완벽한 조합을 선보인다. 특히 수작업으로 완성된 무늬목 데크에서는 당시 물 위를 미끄러져가던 보트를 떠올린다. 또한 이번 컬렉션에는 독특한 투 톤 휠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돼 더욱 주목 받고 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Torsten Müller-Ötvös)는 “당시 세계적인 기록을 세웠던 말콤 경의 ‘블루버드 워터스피드’에 엄격하게 적용됐던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우수성은 현재 모든 롤스로이스 모델의 특징이며, 이를 통해 롤스로이스가 최고급 명차 반열에 오를 수 있었다”면서 “워터스피드 컬렉션을 통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의 무한한 표현력과 가능성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p>
<p>롤스로이스의 새로운 비스포크 컬렉션인 ‘워터스피드 컬렉션’은 디자인 스케치 공개에 이어 탄생 스토리가 담긴 보다 자세한 내용이 향후 몇 개월에 걸쳐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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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4년 연속 역사적인 판매실적 달성!</title>
		<link>http://www.motorian.kr/?p=1499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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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an 2014 01:57: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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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모터카는 2013년 한국에서의 30대를 포함, 전 세계적으로 3,630대를 판매해 4년 연속 판매기록 경신하며 110년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아시아 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는 “한국에서 이룬 성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 중의 하나” 라면서 “롤스로이스가 성공의 상징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한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롤스로이스-고스트-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994" alt="롤스로이스 고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롤스로이스-고스트-6-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롤스로이스 모터카는 2013년 한국에서의 30대를 포함, 전 세계적으로 3,630대를 판매해 4년 연속 판매기록 경신하며 110년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p>
<p>아시아 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는 “한국에서 이룬 성과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 한국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 중의 하나” 라면서 “롤스로이스가 성공의 상징으로 자리 잡아 가고 있다는 반증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아시아 태평양 세일즈 마케팅 총괄 매니저 댄 발머는 “불모지와 같았던 한국시장을 꾸준히 개척하고 이 같은 성과를 이룬 딜러 파트너의 열정과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면서 “롤스로이스는 한국 시장에서의 브랜드 성장과 더 많은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이철승 대표는 “작년 한 해 한국 고객들이 가장 사랑한 모델은 롤스로이스 차량 중에서도 가장 모던하고 안락하며, 다이내믹한 성능을 자랑하는 고스트 모델(27대)이었다. 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서 슈퍼 럭셔리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어 의미가 깊다”고 전하면서 “작년 말 선보여 이미 많은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레이스처럼, 롤스로이스의 경계를 변화시키는 새로운 라인 업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br />
글로벌 실적</p>
<p>롤스로이스는 2013년 독일, 일본, 캐나다 등 여러 국가에서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으며, 특히 중동과 중국 지역이 전년대비 각각 17%, 11%로 괄목할만한 판매 성장세를 나타냈다. 최상위 판매 실적을 보인 두 지역은 롤스로이스의 최대 시장인 중국과 미국인 것으로 나타났다.</p>
<p>이번 해 롤스로이스는 팬텀, 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팬텀 드롭헤드 쿠페, 팬텀 쿠페를 포함한 팬텀 패밀리, 그리고 고스트, 고스트 익스텐디드 휠베이스를 포함하는 고스트 패밀리 등 모든 모델에 대한 수요가 컸고, 특히 지난해 10월 국내 공식 출시된 레이스(Wraith)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많은 주문이 밀려 있는 상태다.</p>
<p>판매 성장과 더불어 롤스로이스의 전설적인 수작업 기술과 디테일에 대한 꼼꼼한 정성을 바탕으로 제공되는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도 2013년 또 다른 기록을 세웠다. 거의 모든 팬텀 패밀리 모델과 4대 중 3대의 고스트가 비스포크 프로그램으로 제작되었으며, 레이스(Wraith)는 생산 초기 단계부터 비스포크 서비스가 제공되었다. 이외에도 홈 오브 롤스로이스(Home of Rolls-Royce)와 알파인 트라이얼 센테너리(Alpine Trial Centenary)를 포함한 롤스로이스의 비스포크 컬렉션, 그리고 셀레스티얼 팬텀(Celestial Phantom)과 고스트 골든 선버드(Ghost Golden Sunbird) 등 독특한 컬렉션도 판매량 증가에 기여했다.</p>
<p>뿐만 아니라, 롤스로이스는 지속 가능한 성장에 초점을 맞춘 정책의 일환으로 2013년 한 해 동안 딜러 개척에 주력해 전 세계 15개의 대리점을 신규 오픈. 역사상 처음으로 120개의 전시장을 오픈했다. 또한 롤스로이스의 고향인 굿우드를 기반으로 주로 제조 분야에 종사할 100명의 정규직을 모집하는 2014년 채용 계획도 발표했다.</p>
<p>영국 산업부 장관 빈스 케이블(Vince Cable)은 &#8220;롤스로이스의 인상적인 판매기록과 새로 창출한 일자리는 롤스로이스라는 우상적인 브랜드의 힘을 보여주고, 영국 자동차 산업의 지속적인 성공을 반영한다”며 지난해 영국의 자동차 수출은 약 7% 상승한 3백억 파운드 이상의 경제 효과를 창출했다고 덧붙였다.</p>
<p>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Torsten Müller-Ötvös)는 “2013년을 시작하면서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싶다고 언급했었다. 4년 연속 판매 기록을 갱신한 2013년 판매 실적은 연초의 바람을 실현시켜줬을 뿐 아니라, 슈퍼-럭셔리 세그먼트에서 롤스로이스의 리더십을 재확인할 수 있었던 값진 결과”라며 “특히 지속 가능 발전의 미래 동력이 될 신흥 시장과 함께 균형 있는 글로벌 판매 기록이라 더욱 반갑다”고 말했다.</p>
<p>롤스로이스는 세계 여러 안정적인 시장을 기반으로 이스탄불, 레바논의 베이루트, 나이지리아 라고스, 베트남 하노이, 대만 대중(대만 서부 도시), 필리핀 마닐라 등 새로운 시장에도 진출하며, 전 세계 40개국 이상의 국가에 진출해 최고급 슈퍼카를 판매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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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한정판 알파인 센테너리 컬렉션 국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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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Nov 2013 01:32: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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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모터카는 100년 전 알파인 트라이얼 우승 기념 모델 ‘실버 고스트’에 영감을 얻어 특별히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 ‘알파인 센테너리 컬렉션’을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알파인 센테너리 컬렉션은 전 세계에 오직 35대만 제작, 판매되는 한정판 모델로 국내에는 단1대밖에 없는 특별한 롤스로이스의 고스트 모델이다. 알파인 트라이얼 센테너리 컬렉션(이하 알파인 컬렉션)은 100년 전, 당시 가장 가혹한 내구 레이스였던 ‘오스트리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aA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455" alt="aA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aAp.jpg" width="1024" height="683" /></a></p>
<p>롤스로이스 모터카는 100년 전 알파인 트라이얼 우승 기념 모델 ‘실버 고스트’에 영감을 얻어 특별히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 ‘알파인 센테너리 컬렉션’을 국내에 처음 공개했다. 알파인 센테너리 컬렉션은 전 세계에 오직 35대만 제작, 판매되는 한정판 모델로 국내에는 단1대밖에 없는 특별한 롤스로이스의 고스트 모델이다.</p>
<p>알파인 트라이얼 센테너리 컬렉션(이하 알파인 컬렉션)은 100년 전, 당시 가장 가혹한 내구 레이스였던 ‘오스트리아 알파인 트라이얼’에 참가한 4대의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Silver Ghost) 중 우승을 차지한 제임스 래들리(James Radley)의 차량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모델이다. 2,929km에 달하는 산악지형을 달려야 하는 이 경기에서 롤스로이스 워크스팀(Works Team)과 제임스 래들리가 고장 한 번 없이 레이스를 통과하며 롤스로이스 차의 우수한 기술력과 신뢰에 대한 명성을 입증했고, 이를 통해 ‘세계 최고의 차’라는 명성을 오늘날까지 이어오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현장사진-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453" alt="(현장사진) 롤스로이스 알파인 트라이얼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현장사진-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알파인 컬렉션 쇼케이스에 참석한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는 “1913년 알파인 트라이얼은 롤스로이스의 역사상 가장 중요한 순간이었다. 롤스로이스의 장인정신이 녹아있는 비스포크 프로그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한국에 이런 역사적인 모델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면서 “나무 등 자연의 재료를 사용하고 그 속에서 간결함과 우아함을 추구한다는 점에서 롤스로이스의 디자인과 한국의 전통 예술이 비슷한 미적 가치를 공유하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의 이철승 딜러대표는 “알파인 트라이얼 컬렉션은 변하지 않는 롤스로이스의 가치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는 모델”이라면서 “수십 년 전 고스트는 롤스로이스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차였고, 100년 넘게 지켜왔던 이 성공적인 유산과 가치를 현재의 고스트 모델을 통해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이날 쇼 케이스에는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부서를 총괄하는 라스 클라비터가 방한, 알파인 트라이얼 컬렉션에 대한 소개 및 그만이 알고 있는 독특한 비스포크 차량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aAp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457" alt="aAp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aAp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롤스로이스 알파인 컬렉션</strong></p>
<p>롤스로이스의 고향인 영국 굿우드에 위치한 비스포크 부서는 역사적인 우승을 기념하기 위해 알파인 트라이얼 컬렉션을 선보였다. 이 모델은 롤스로이스가 과거의 유산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첫 번째 비스포크 모델로, 정교한 디자인에서 1913년 알파인 트라이얼에 참가했던 실버 고스트에 대한 경의를 표현했다.</p>
<p>특히 차량 외관은 경기 출전 당시 래들리가 탑승했던 실버 고스트의 오마주로 래들리의 경주 차에 적용됐던 독특한 검정색 그릴과 휠이 컬렉션의 모든 차에 반영됐다. 현대식 롤스로이스 차량에 은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그릴을 장식한 것 역시 이번 모델이 처음으로, 한국에 들어온 알파인 컬렉션에도 동일하게 검은색 그릴과 휠이 반영됐다. 여기에 블랙과 실버 투 톤 컬러가 적용된 외관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알파인 컬렉션 고스트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롤스로이스-알파인-센테너리-컬렉션-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452" alt="롤스로이스 알파인 센테너리 컬렉션 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롤스로이스-알파인-센테너리-컬렉션-4-1.jpg" width="1024" height="638" /></a></p>
<p>내부 인테리어는 알파인 트라이얼을 기념하는 특별한 요소들이 가득하다.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아날로그 시계는 랠리 무대와 기록시간을 보여주고, 뒷좌석의 피크닉 테이블과 프론트 페시아에 새겨진 무늬는 알파인 코스의 지형과 거리를 나타낸다. 각각의 요소는 손으로 일일이 제작됐으며, 이는 세세한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이는 롤스로이스의 정성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p>
<p>이번에 한국에 선보인 알파인 컬렉션 고스트는 고스트 스탠다드 휠 베이스 모델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고객이 원하는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포함한 차량의 가격은 4억 9천 2백만 원이다.</p>
<p>한편, 롤스로이스는 알파인 컬렉션 출시를 기념하기 위해 지난 6월,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알파인 컬렉션 고스트와 래들리의 1913 실버 고스트 그리고 46대의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가 2,896km의 알프스 길을 따라 17일 동안 달리는 이색 레이스를 펼쳤다. 이 레이스는 최근 ‘인터내셔널 히스토릭 모터링 어워드(International Historic Motoring Awards)’에서 올해의 최고 랠리(Best Rally or Tour of the Year)로 선정되기도 했다.</p>
<p>&nbsp;</p>
<p><strong>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strong></p>
<p>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은 60여 과정을 손으로 빚어내는 장인정신과 디테일에 대한 집중도를 잘 보여주는 브랜드만의 대표적인 서비스다. 롤스로이스는 고객들에게 4만 4천 가지의 외관 컬러, 제한 없는 목재 옵션과 가죽 스타일 등 방대한 범위의 개인 맞춤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지난해 95%에 달하는 팬텀 모델들과 80% 이상의 고스트 모델이 비스포크 디자인이 적용됐다. 맞춤형 차에 대한 고객들의 요구는 롤스로이스의 3년 연속 매출 성장을 견인했고, 이를 통해 비스포크 부서는 비약적으로 성장했다. 롤스로이스는 알파인 컬렉션 이전에도 2012년 팬텀 쿠페 에비에이터, 아르데코 등 수준 높은 한정판 비스포크 모델을 고객들에게 인도한 바 있다.</p>
<p>&nbsp;</p>
<p><strong>롤스로이스 고스트 특별 프로모션</strong></p>
<p>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은 한국 진출 10주년을 맞아 특별한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고스트 스탠다드 휠 베이스는 4억 1천만 원부터, 고스트 익스텐디드 휠 베이스는 4억 8천만 원부터 구매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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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레이스(Wraith)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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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Oct 2013 16:37: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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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모터카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역동적인 모델이자 팬텀, 고스트에 이은 롤스로이스의 세 번째 모델 ‘레이스(Wraith)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레이스는 롤스로이스가 자랑하는 109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에 걸친 디자인과 공학의 경계를 넘어 기존의 명성에 도전함은 물론, 최고로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롤스로이스의 오랜 노력을 잘 반영하고 있는 모델이다. 레이스 출시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롤스로이스-레이스-국내-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67" alt="롤스로이스 레이스 국내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롤스로이스-레이스-국내-출시-1.jpg" width="1024" height="681" /></a></p>
<p>롤스로이스 모터카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역동적인 모델이자 팬텀, 고스트에 이은 롤스로이스의 세 번째 모델 ‘레이스(Wraith)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p>
<p>레이스는 롤스로이스가 자랑하는 109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에 걸친 디자인과 공학의 경계를 넘어 기존의 명성에 도전함은 물론, 최고로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롤스로이스의 오랜 노력을 잘 반영하고 있는 모델이다.</p>
<p>레이스 출시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는 “레이스를 한국에 선보이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 레이스는 1938년 처음으로 이 이름을 사용했던 가장 유명한 모델 중 하나인 실버 레이스의 부활이며, 롤스로이스의 창업자인 찰스 롤스 경이 오늘 날 살아있었다면 반드시 선택했을 궁극의 그란투리스모”라고 소개했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매니저 댄 발머는 “롤스로이스는 자동차 산업의 정점에 있는 브랜드로서 지난 10년간 팬텀과 고스트 모델을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 왔다”면서 “레이스는 한국 고객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만한 모델로 롤스로이스 브랜드를 더욱 확장시킴과 동시에, 역사에 획을 그을 모델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의 이철승 딜러대표는 “레이스가 전 세계적으로 출시된 이후 잠재 고객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많이 받아오고 있다”면서 “대담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전혀 새로운 세대의 롤스로이스가 럭셔리 카 시장의 새로미디어 추가운 지평을 열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nbsp;</p>
<p><strong>독특한 패스트백 디자인, 역동적 쿠페 라인의 진수</strong></p>
<p>롤스로이스 레이스는 단순하지만 고풍스럽고, 우아한 자태와 역동성이 결합된 쿠페 라인의 진면목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신사의 궁극적 그란투리스모’를 표방하는 레이스는 편안하고 넉넉한 공간의 쿠페형 자동차와 그랜드 투어링 카를 현대식으로 결합한 차라 할 수 있다.</p>
<p>최신 디자인 컨셉인 ‘패스트백(fastback: 지붕에서 뒤끝까지 유선형으로 된 구조)를 확연하게 보여주는 옆모습은 강렬함과 우아한 느낌을 동시에 발산하고 있다. 프레임이 없는 코치도어와 과감히 B필러를 없앤 디자인으로 아름다운 쿠페 라인을 살렸으며, 102년 역사에 빛나는 환희의 여신상(Spirit of Ecstasy)도 5도의 경사각으로 그릴 앞쪽으로 기울어져 쿠페의 역동성을 뒷받침 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최고급 소재, 장인 정신이 빚어낸 낭만적인 인테리어</strong></p>
<p>레이스는 팬텀 모델에 적용되는 최고급 소재와 장인 정신이 빚어낸 비스포크 서비스를 통해 완벽한 실내 공간을 선사한다. 특히 목재의 자연스러운 감촉 유지를 위해 가벼운 새틴 재질로 마감 처리하는 ‘캐나들 패널링(Canadel Panelling)’을 통해 세련된 초호화 요트의 느낌을 자아낸다.</p>
<p>네 개로 분리되어 있는 팬텀 급 천연 가죽 시트는 고급스러움과 비교 불가한 촉감을 선사하며, 따뜻하고 정숙한 레이스의 실내 조명은 안정감을 느끼도록 해준다. 그 중에서도 장인의 손으로 제작한 1,340개의 광섬유 램프로 장식된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Starlight Headliner)는 옵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Wraith.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70" alt="aWrait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Wraith.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역사상 가장 강력한 롤스로이스</strong></p>
<p>레이스는 롤스로이스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모델이다. 8단계 ZF 변속기를 통해 힘 들이지 않는 편안한 주행을 약속하며, 6.6리터 12기통 엔진은 624마력을 자랑하며, 1,500rpm에서 81.67kg〮m 토크의 힘을 발휘한다. 짧아진 휠 베이스와 넓어진 리어 트랙, 100km/h을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단 4.6초에 불과할 정도의 회전력은 레이스의 역동성을 한 층 돋보이게 하는 요소다.</p>
<p>차의 서스펜션은 바디롤을 최소화하고 코너링에서 조건에 따라 피드백을 증폭하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 핸들은 고속 주행 시 무거워지고 저속에서는 가벼워져 역동적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놀라운 역동성과 민첩성을 발휘하면서도 롤스로이스의 승차감을 대변하는 ‘마법의 양탄자’를 탄 듯한 느낌은 그대로 유지한다. 이러한 궁극의 기술과 그란투리스모, 그리고 성능의 화려함, 우수한 엔지니어링의 가치를 그대로 살린 모델이 바로 레이스다.</p>
<p>&nbsp;</p>
<p><strong>편안한 주행을 돕는 다양한 첨단 기술</strong></p>
<p>한편, 롤스로이스모터카는 한 세기 이상 최첨단 기술을 통해 가능하면 힘을 들이지 않는 편안한 주행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해왔다. 이런 기술은 필요 시 운전자를 보호하지만 필요로 하지 않는 순간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는다. 기계와 전기 기술의 진보는 헤드 업 디스플레이와 어댑티브 헤드라이트, 키 없이도 시동을 켜는 스마트 시스템을 선보이면서 인간과 기계를 연결하는 인터페이스는 보다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됐다.</p>
<p>음성 인식 내비게이션 서비스는 스티어링휠 위에 부착된 원터치 버튼을 눌러 바로 실행시킬 수 있으며, 음성 명령만으로 즉시 목적지 탐색 및 오디오, 비디오 재생을 실행시킬 수 있다. 환희의 여신상 로터리 컨트롤러는 터치패드 방식을 채택했으며, ‘풀 앤 핀치(pull and pinch) 기능을 통해 화면 상에서 스마트폰을 사용하듯 손가락으로 선택 지역을 지정하고 이에 대한 지도를 확대하거나 축소할 수 있다. 한글 인식이 가능해 터치패드에 한글로 원하는 내용을 입력할 수 있다.</p>
<p>롤스로이스 레이스의 국내 판매 시작 가격은 3억 9천만원부터(VAT포함)이며, 고객이 원하는 사양을 맞춤 제작해주는 비스포크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달라질 수 있다. 한국 고객이 주문한 첫 번째 레이스는 오는 11월 한국에 들어와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은 60여 과정을 손으로 빚어내는 장인정신과 디테일에 대한 집중도를 잘 보여주는 브랜드만의 대표적인 서비스다. 전 세계적으로 지난해 95%에 달하는 거의 모든 팬텀 모델들과 73%의 고스트가 비스포크 프로그램이 적용되어 고객들에게 인도되었다. 롤스로이스는 2012년 팬텀 쿠페 에비에이터, 아트 데코 등의 높은 수준의 한정판 비스포크 컬렉션 모델들을 고객들에게 인도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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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굿우드 롤스로이스 생산 현장을 가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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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Oct 2013 13:11: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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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런던에 도착한 다음 날 서둘러 외출을 준비했다. 오전에 롤스로이스 공장을 견학하고, 오후에는 굿우드 리바이벌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굿우드로 이동해야 하는데, 런던에서 굿우드까지는 약 2시간 가까이 가야 하기 때문이다. 호텔에서 주는 아침도 못 먹고 약속 시간에 호텔 정문으로 나가자 롤스로이스에서 보낸 &#8216;고스트&#8217;가 기다리고 있었다. 굿우드 리바이벌을 위해 롤스로이스에서 준비해 준 갈색 양복과 아침 햇살을 받아 금빛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8" alt="RR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런던에 도착한 다음 날 서둘러 외출을 준비했다. 오전에 롤스로이스 공장을 견학하고, 오후에는 굿우드 리바이벌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서 굿우드로 이동해야 하는데, 런던에서 굿우드까지는 약 2시간 가까이 가야 하기 때문이다. 호텔에서 주는 아침도 못 먹고 약속 시간에 호텔 정문으로 나가자 롤스로이스에서 보낸 &#8216;고스트&#8217;가 기다리고 있었다. 굿우드 리바이벌을 위해 롤스로이스에서 준비해 준 갈색 양복과 아침 햇살을 받아 금빛이 도는 고스트는 흔히 말하는 깔맞춤 같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5" alt="RR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스트는 국내에서 직접 운전도 해보고 뒷자리 체험도 해 봐서 낯설지 않다. 하지만 시승을 위한 체험이 아니라 제대로 VIP 대접을 받으며, 고스트 뒷자리에 앉아서 2시간을 달리는 경험은 아주 특별한 것이다. 런던 시내를 지나고, 고속도로와 국도를 달리는 동안 1열 시트 등받이에 있는 선반을 내리고 노트북을 펴서 잠깐 일도 했는데, 이 정도라면 달리는 사무실로 손색도 없고 일할 맛도 나겠다. 하지만 굳이 급한 일이 아니라면 느긋하게 고스트의 구름 위를 달리는 듯한 여유를 즐기며 자기 만의 시간을 가지는 것이 더 좋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46" alt="RR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2시간 가까이를 달려 도착한 곳은 영국 남부 웨스트 서섹스 지역 굿우드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본사와 공장이다. 이 공장은 부지 선정 및 설계, 건축까지 4년 반이 걸려 2003년 3월 10일에 공식 오픈했다.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롤스로이스와 이제 불과 10년이 된 공장의 관계는 약간의 설명이 필요하다.</p>
<p>롤스로이스는 1906년 출범하였고, 1931년 벤틀리를 인수했다. 영국 중서부에 있는 크루 공장에서 롤스로이스와 벤틀리를 함께 생산했었는데, 1971년 도산한 이후 국유화 되기도 하고, 다른 주인을 맞기도 했다. 그러다가 1998년 BMW와 폭스바겐이 다시 롤스로이스 인수를 위해 경합을 벌였는데, 이 때 폭스바겐은 벤틀리를 인수하면서 크루에 있는 공장도 함께 인수하였고, BMW는 롤스로이스 브랜드만 인수하게 되었다. 따라서 BMW는 새로운 롤스로이스를 만들기 위해서 기존의 크루 공장이 아닌 새로운 공장이 필요했다.</p>
<div id="attachment_9776"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6.jpg"><img class="size-full wp-image-9776" alt="aRRP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6.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굿우드 롤스로이스 본부 및 공장 조감도</p></div>
<p>BMW는 롤스로이스를 영국에서 계속 만들어야 한다고 결정하고, 새로운 공장이 들어설 지역을 물색하였다. 자연적으로는 주요 항만과 잘 연결되어 있으며, 시험을 위한 자동차 도로에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적합한 인력을 쉽게 구할 수 있는 등의 입지 조건과, 브랜드에 걸맞게 철저히 영국적이면서 매력적인 지역에 환경까지 고려한 결과 굿우드를 선택하였다. 굿우드는 매년 클래식 자동차들의 경주와 축제가 열리는 굿우드 페스티벌과, 그 행사가 열리는 장소인 굿우드 서킷으로도 유명하다.</p>
<div id="attachment_9780"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21.jpg"><img class="size-full wp-image-9780" alt="팬텀 드롭헤드 쿠페 1호차 출고 기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21.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팬텀 드롭헤드 쿠페 1호차 출고 기념</p></div>
<p>롤스로이스를 인수한 후 불과 4년 만에 모든 준비는 완벽하게 이뤄졌다. 그렇게 2003년 첫 차 팬텀을 내놓은 후, 팬텀 쿠페, 팬텀 드롭헤드 쿠페, 펜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등 여러 팬텀 파생 모델들을 내 놓았고, 2009년 고스트를 출시하면서 다시 한 번 큰 성장을 이루게 되었다. 이후 고스트에도 익스텐디드 휠베이스 모델이 더해졌고, 최근 새로운 롤스로이스 레이스가 추가되었다.</p>
<p>굿우드 롤스로이스 공장에서 위의 모든 롤스로이스 모델들이 생산된다. 이 공장 내에는 페인트 샾, 프레스 샾, 워크 샾, 테스트 시설 등이 있고, 롤스로이스의 엔진은 BMW 뮌헨 공장에서, 스페이스 프레임은 딩골핑 공장에서 만들어져서 배 편으로 사우스 햄튼 항구를 통해 이곳으로 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6" alt="aRRP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의 유명한 건축가 니콜라스 그림쇼가 설계를 맡은 롤스로이스 공장은 친환경 공장으로도 유명하다. 계획 단계부터 주위의 자연 환경과 공장 건물 상호간에 서로 조화를 이루도록 세심한 조경 공사를 실시하고, 환경 친화적인 생산 기술을 적용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외부에서 바라보면 땅파기 공사에서 나온 흙을 재사용해 만든 경사진 둑과 새로 심은 40여 만 그루의 나무와 관목이 높이가 낮은 건물을 가리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5" alt="P900476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지붕에는 세덤류 식물이 자라고, 지속 가능하도록 관리되는 산림 지대에서 벌목한 시더 재목이 건물 외벽을 덮고 있어 건물과 자연 환경의 경계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다. 건물들은 자연 조명을 최대한 이용하고 사람들이 주위의 시골 풍경을 볼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실제 공장이 들어서 있는 곳은 전체 공장 부지의 1/5에 해당하고 나머지 공간은 40만여 그루의 나무와 녹지대, 잘 정돈된 잔디밭, 물고기가 거니는 호수 등으로 꾸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5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97" alt="RR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5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정문을 들어서면 우측에 연못이 나타나고, 광장에 도착하자 정면에 또 다른 조그만 연못 너머로 나지막한 공장이 넓게 펼쳐져 있고, 우측에는 본사 건물이 위치해 있다. 본사 건물로 들어서면 리셉션이 있는데, 그 좌측에 전설적인 롤스로이스의 명차 &#8216;실버고스트&#8217;가 전시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6" alt="RR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실 실버고스트는 최초에 만들어진 단 한대만을 지칭하는 이름이었으나, 이후 생산된 이 차와 같은 모델들에도 실버고스트라는 이름을 붙이기로 했다고 한다. 전시된 차에는 &#8216;실버 돈(Silver Dawn)&#8217;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는데, 많은 오너들이 자신의 차에 자신이 지은 이름을 붙여 불렀다고 한다. 실버 돈은 상태가 깨끗한 정도가 아니라 마치 막 생산한 신차를 갖다 놓은 듯 완벽하게 복원된 상태였다. 재미있는 것은 실버 돈에서 &#8216;환희의 여신&#8217; 엠블렘을 찾아 볼 수 없다는 것이다. 실버 돈이 환의의 여신이 등장한 1911년 이전에 만들어진 차여서 그렇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0" alt="RR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장은 본사 건물에서 다리를 건너서 넘어간다. 마침 방문한 날이 일요일이어서 공장은 쉬고 있었다. 주 5일 근무이며 가끔 토요일은 공장을 가동하는 경우가 있지만 일요일은 거의 쉰다고 한다. 세계 최고의 명품 자동차를 만드는 장인들의 손길을 직접 보고 싶었던 바람은 이루지 못했지만 공장을 둘러 보는 것 만으로도 얼마나 좋은 환경에서 롤스로이스가 만들어지는 지는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p>
<div id="attachment_9589"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46.jpg"><img class="size-full wp-image-9589" alt="RR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46.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방문한 날이 일요일이라 작업하는 모습을 볼 수는 없었다.</p></div>
<p>롤스로이스 차들은 &#8216;비스포크&#8217;라고 고객의 특별 주문에 의해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아 거의 대부분의 자동차들은 단 한 대도 같은 차를 찾아보기 힘든데, 오직 하나 예외가 있다면 홍콩의 페닌슐라 호텔에서 매 3년마다 12대의 팬텀을 주문하는데 그 차들은 동일 사양이라고 한다.</p>
<div id="attachment_9590"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47.jpg"><img class="size-full wp-image-9590" alt="RR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47.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롤스로이스 팬텀의 매리지</p></div>
<p>처음 들어서는 공간이 조립라인으로 팬텀과 고스트, 레이스 라인이 있으며 고스트와 레이스는 같은 라인에서 만들어진다. 조립 라인은 다른 자동차 공장과 크게 다르지 않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컨베이어 벨트가 없다. 수작업이 많다 보니 한 곳에서 약 90분씩 주어진 작업을 하고, 한 공정이 끝나면 다음 공정으로 차체를 이동시킨다. 조립 공정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 엔진과 차체의 결합 공정을 흔히 &#8216;매리지&#8217;(결혼)라고 부르는데, 팬텀의 매리지 공정은 작업이 멈춰 있어 결혼식을 감상할 수는 없었지만 거대한 차체와 거대한 엔진의 결합이 장관을 연출할 듯 보였다.</p>
<div id="attachment_9779"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9.jpg"><img class="size-full wp-image-9779" alt="aRRP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9.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천정을 수 놓은 1,340개의 별은 광섬유를 일일이 수작업으로 심어서 제작한다.</p></div>
<p>라인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팬텀의 천장을 수 놓는 1,340개의 별을 심는 과정이었다. 천정 패널 뒷면에서 광성유를 심어 넣은 후 접착제로 고정시키고 후에 반대쪽으로 튀어 나온 광섬유를 천정과 평평하게 잘라내는 것으로 마무리하는데, 1대의 천정을 만드는데 이틀이 걸린다고 한다. 천정을 별로 뒤 덮는 이 특별한 기능은 약 1,700만원 정도의 특별 옵션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9" alt="aRRP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장소를 옮겨 나무로 된 부품들을 만드는 과정을 둘러 봤다. 약 160명의 목재 기술자들이 작업하고 있으며, 사용되는 나무의 종류는 47가지이고, 각종 나무의 공급은 전담 바이어가 매 6주마다 전세계를 돌아다니면서 구입해 온다고 한다.</p>
<p>롤스로이스 안의 나무 장식을 보면 좌우 대칭으로 된 독특한 무늬 장식을 볼 수 있는데, 이 장식은 나무를 얇게 잘라 낼 때 두 개의 면을 잘라낸 다음 양쪽으로 펼치면 좌우가 대칭되는 무늬가 만들어진다. 일반적인 나이테 무늬가 아닌 아주 독특한 무늬목들은 나무의 뿌리에 만들어진 혹 부분을 원통형으로 얇게 켜 내는 방식으로 제작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70" alt="aRRP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나무로 된 부품은 단순한 평면 부품도 있지만 특별하게 각지거나 구부러진 부품들도 있는데, 팬텀 드롭헤드 쿠페의 윗면 데크 같은 부품은 가공하는데 1주일 씩이나 걸린다고 한다. 나무 원료들은 온도 25도, 습도 87% 정도의 항온 항습실에서 보관하여 최상의 상태로 유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71" alt="P900476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를 이야기할 때 나무와 함께 가죽을 빼 놓을 수 없다. 팬텀 1대 만드는 데는 10~11장의 가죽이 소요된다. 가죽 1장은 소 1마리의 가죽이며, 독일에서 모기가 없는 아주 깨끗한 환경에서 방목된 소들에서 얻는다. 팬텀에는 350여 개의 가죽 파츠가 적용되는데, 컴퓨터를 이용하여 가죽이 낭비되지 않도록 정밀하게 제단 되고, 정교한 솜씨를 가진 장인들에 의해 가죽이 입혀지고, 바느질된다. 이들의 작업 장면을 직접 볼 수 없는 것이 아쉬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77" alt="aRRP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의 상징인 환희의 여신 엠블렘은 바람에 날리는 가운을 입고 팔을 뻗고 있는 소녀의 모습이다. 1911 년 유명 조각가 찰스 사이크스(Charles Sykes)가 롤스로이스의 의뢰를 받아 제작했는데, 이 작품의 모델은 존 몬태규(John Montagu)의 비서 엘리아노 토른튼(Eleanor Thornton)으로 알려져 있다. 처음에는 이름을 ‘The Spirit of Speed’라고 붙였지만, 현재 정확한 이름은 ‘환희의 여신상(The Spirit of Ecstasy)’이고, 흔히 ‘플라잉 레이디(The Flying Lady)’ 또는 ‘실버 레이디(The Silver Lady)’라고도 부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78" alt="aRRP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환희의 여신상은 영국 현지에 있는 한 가족 기업에서 독점 제작하는데 기본적으로는 스테인레스강으로 제작되고, 고객의 특별한 주문이 있을 경우 금이나 은으로도 만들어진다. BMW가 1998년에 롤스로이스를 인수하면서 당시까지 제작에 사용된 원형 몰드도 함께 인수했는데, 이미 오랫동안 사용되다 보니 약간 닳아 있어서, 그것을 엘리아노 토른튼의 사진과 컴퓨터 설계 기술을 이용해서 현재는 완벽하게 복원해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75" alt="aRRP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인 만큼 생산만큼이나 테스트에도 많은 신경을 쓴다. 차 1대를 테스트하는 데 무려 3~4일 정도가 걸리는데, 생산된 모든 차는 수밀 시험, 소음 시험, 고회전 시험 등을 시험동에서 테스트하고, 실제 도로에 나가서 9마일을 직접 달리며 모든 항목을 테스트한다. 모든 테스트를 완벽하게 통과하고 나면 다시 7시간에 걸쳐서 세차와 광택 내는 과정을 거친 후 고객에게 인도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74" alt="P900551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aRRP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 공장에는 약 55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데, 세계 최고의 자동차인 롤스로이스를 만드는 일인 만큼 오랜 경력을 가진 숙련된 기술자들이 많은 것은 당연하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뽑힌 직원들도 고급 제작 기술을 배울 수 있도록 견습 프로그램을 실시해 기술과 능력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완벽하게 지원하고 있다.</p>
<p>가끔 사진으로만 보던 아름다운 롤스로이스 공장을 직접 방문해서 둘러보고 나니 롤스로이스 자동차에 대한 신뢰 뿐 아니라 이런 멋진 공장에서 작업하는 작업자들이 부러워지기도 했다. 롤스로이스는 고스트 출시 이후 생산량이 크게 증가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레이스로 인해서도 더 큰 성장 이루길 기대해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5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96" alt="RR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53.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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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 투어 갤러리 &#8211; 롤스로이스 실버고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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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Oct 2013 16:37: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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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6" alt="RR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7" alt="RR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4.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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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9" alt="RR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0" alt="RR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1" alt="RR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2" alt="RR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19.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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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4" alt="RR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5" alt="RR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6" alt="RR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7" alt="RR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 alt="RR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9" alt="RR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70" alt="RR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7.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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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72" alt="RR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29.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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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유럽 투어 갤러리 &#8211; 롤스로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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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Oct 2013 16:3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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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8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30" alt="RR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8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8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31" alt="RR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8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8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32" alt="RR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8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33" alt="RR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34" alt="RR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35" alt="RR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2.jpg" width="853" height="1280"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36" alt="RR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37" alt="RR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38" alt="RR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39" alt="RR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40" alt="RR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41" alt="RR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642" alt="RR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RR99.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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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신형 ‘레이스’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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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Jul 2013 00:53: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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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영국 굿우드에서 진행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하반기 출시 예정 모델인 ‘레이스(Wraith)’를 선보였다.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역동적인 모델인 레이스는 ‘슈퍼카 런’ 부문에 출전해 자신의 고향인 굿우드 힐 클라임에서 첫 질주를 마친 뒤, 페스티벌이 열리는 주말 동안 관람객들을 위해 전시됐다. 레이스는 최고급, 세련미, 수작업으로 정의 되는 기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Wraith-at-Goodwood-Festival-of-Speed-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3" alt="Wraith at Goodwood Festival of Speed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Wraith-at-Goodwood-Festival-of-Speed-2.jpg" width="800" height="533" /></a></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7월 11일부터 13일까지 영국 굿우드에서 진행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하반기 출시 예정 모델인 ‘레이스(Wraith)’를 선보였다.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역동적인 모델인 레이스는 ‘슈퍼카 런’ 부문에 출전해 자신의 고향인 굿우드 힐 클라임에서 첫 질주를 마친 뒤, 페스티벌이 열리는 주말 동안 관람객들을 위해 전시됐다.</p>
<p>레이스는 최고급, 세련미, 수작업으로 정의 되는 기품 넘치는 롤스로이스 전통의 인테리어 특징을 고스란히 간직하면서도 파워와 스타일로 대변되는 새로운 매력을 뿜어낸다. 우아한 패스트백 디자인의 레이스는 최고 출력 624마력, 1,500prm에서 81.5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가속력은 4.6초로 롤스로이스 사상 가장 역동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신사를 위한 궁극적 ‘그란 투리스모’를 표방하는 레이스는 행사 기간 동안 굿우드 힐 크라임 코스의 수퍼카 패독에서 관람객들과 만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Wraith-at-Goodwood-Festival-of-Speed-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2" alt="Wraith at Goodwood Festival of Speed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Wraith-at-Goodwood-Festival-of-Speed-1.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편, 이 외에도 롤스로이스는 올해의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최근 1,800마일의 알파인 트라이얼 기념 레이스를 성공적로 마친 것을 기념해 이벤트에 참여했던 2013 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헌정 고스트와 100년 전 롤스로이스를 세계 최고의 차에 등극시켰던 1913년형 래들리의 경주자(Radley Car)가 매일 4차례식 힐 클라임을 내달렸다.</p>
<p>뿐만 아니라, 움직이는 모터쇼(Moving Motor Show)에서는 롤스로이스 팬텀 혹은 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헌정 고스트를 타고 행사장 주변을 달릴 수 있는 시승행사는 물론,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 20주년을 기념해 다시 열리는 소프박스 챌린지(Soapbox Challenge)에서는 롤스로이스 4륜 무동력 경주차 2대가 참여해 이색 볼거리를 선사했다. 또한 유방암 모금 캠페인을 위해 제작된 핑크색 고스트 FAB1도 행사에 참여했다.</p>
<p>올해는 팬텀 쿠페가 행사 차량으로 정해져 주말 내내 힐 크라임을 달리며 관람객을 맞이했고, 롤스로이스 굿우드 공장부터 롤스로이스 본사 건물까지 호화롭게 이동할 수 있는 의전차량을 제공해 많은 호응을 얻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Rolls-Royce-Wraith_2014_1280x960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0" alt="Rolls-Royce-Wraith_2014_1280x960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Rolls-Royce-Wraith_2014_1280x960_wallpaper_05.jpg" width="800" height="53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Rolls-Royce-Wraith_2014_1280x960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1" alt="Rolls-Royce-Wraith_2014_1280x960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Rolls-Royce-Wraith_2014_1280x960_wallpaper_08.jpg" width="800" height="53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Wraith-at-Goodwood-Festival-of-Speed-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4" alt="Wraith at Goodwood Festival of Speed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Wraith-at-Goodwood-Festival-of-Speed-3.jpg" width="800" height="53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Wraith-at-Goodwood-Festival-of-Speed-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025" alt="Wraith at Goodwood Festival of Speed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Wraith-at-Goodwood-Festival-of-Speed-4.jpg" width="800" height="53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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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8대의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 알프스를 달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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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n 2013 02:09: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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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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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4일 시작된 롤스로이스 모터카의 오스트리아 알파인 트라이얼 우승 100주년 기념 레이스가 알프스를 달리는 장관을 연출하며 기나긴 레이스의 반환점을 돌았다. 이번 레이스는 롤스로이스의 우수한 기술력과 신뢰를 입증하고, 나아가 롤스로이스가 ‘세계 최고의 차’라는 명성을 얻게 된 의미 있는 1913년 오스트리아 알파인 트라이얼(the Austrian Alpine Trials) 우승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진행됐다. 레이스에는 당시 롤스로이스 워크스 팀(Work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기념행사-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47" alt="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기념행사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기념행사-3.jpg" width="1300" height="865" /></a></p>
<p>지난 14일 시작된 롤스로이스 모터카의 오스트리아 알파인 트라이얼 우승 100주년 기념 레이스가 알프스를 달리는 장관을 연출하며 기나긴 레이스의 반환점을 돌았다.</p>
<p>이번 레이스는 롤스로이스의 우수한 기술력과 신뢰를 입증하고, 나아가 롤스로이스가 ‘세계 최고의 차’라는 명성을 얻게 된 의미 있는 1913년 오스트리아 알파인 트라이얼(the Austrian Alpine Trials) 우승을 자축하는 의미에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진행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기념행사-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49" alt="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기념행사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기념행사-5.jpg" width="1300" height="866" /></a></p>
<p>레이스에는 당시 롤스로이스 워크스 팀(Works Team)과 함께 출전하여 우승을 견인한 랠리 드라이버 제임스 래들리(James Radley)의 1913년 실버고스트와 알파인 트라이얼 우승 100주년 헌정 모델로 제작된 ‘2013 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고스트’를 포함해 총 48대의 실버 고스트가 참여했다. 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이탈리아-크로아티아를 관통하는 약 1,800마일에 이르는 알프스 알파인 도로를 내달린 뒤, 알파인 트라이얼의 우승을 장식한지 정확히 100년이 되는 6월 29일, 오스트리아의 수도 비엔나에서 마그라프 팔라비치니(Margraf Pallavicini)가 주최하는 만찬 행사에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p>
<p>롤스로이스는 이번 레이스가 진행되는 기간 동안 자사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도로에서 전해지는 소식을 전달하고 있다. 레이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롤스로이스모터카의 페이스북(www.facebook.com/rollsroycemotorcars)과 블로그 (http://alpinetrial2013.blogspot.co.uk)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기념행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46" alt="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기념행사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기념행사-2.jpg" width="1000" height="64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기념행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45" alt="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기념행사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기념행사-1.jpg" width="1000" height="65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기념행사-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48" alt="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기념행사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기념행사-4.jpg" width="1300" height="86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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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신임 딜러 대표 이철승 본부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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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n 2013 09:3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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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모터카는 롤스로이스의 한국 공식 딜러인 롤스로이스 모터카 서울의 신임 딜러 대표로 이철승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철승 본부장은 한국 내 사업 확장을 총괄하고 영업 및 마케팅, AS 조직을 이끌게 된다. 이철승 본부장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전공,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마케팅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고 다양한 기업에서 고위 경영진으로 재직한 바 있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이 본부장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롤스로이스모터카-서울-신임대표-이철승-본부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81"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신임대표 이철승 본부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롤스로이스모터카-서울-신임대표-이철승-본부장.jpg" width="1024" height="713" /></a></p>
<p>롤스로이스 모터카는 롤스로이스의 한국 공식 딜러인 롤스로이스 모터카 서울의 신임 딜러 대표로 이철승 본부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이철승 본부장은 한국 내 사업 확장을 총괄하고 영업 및 마케팅, AS 조직을 이끌게 된다.</p>
<p>이철승 본부장은 서울대학교에서 경제학 전공, 미국 일리노이주 노스웨스턴 대학교에서 마케팅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고 다양한 기업에서 고위 경영진으로 재직한 바 있다. 롤스로이스모터카는 이 본부장의 영입으로 롤스로이스모터카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아시아태평양 지역 대표 폴 해리스(Paul Harris)는 “롤스로이스 모터카에게 최고급 수입차, 특히 맞춤형 자동차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는 한국은 아태 지역에서 전략적으로 중요한 시장 중 하나”라면서 “이철승 본부장이 롤스로이스 사에 합류한 것을 환영하며, 리더십에 대한 열정과 다양한 사업 분야에 걸친 풍부한 경영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p>
<p>이철승 본부장은 “그레이스 켈리와 그레타 가르보 같은 왕족과 유명인사들이 롤스로이스 자동차를 타는 것을 보며 일찍이 롤스로이스 브랜드에 대한 열정을 키워왔다. 자동차 브랜드의 정점이라 할 수 있는 롤스로이스 모터카의 멤버가 돼 개인적으로 흥분을 감출 수 없다”면서 “롤스로이스를 상징하는 모델들을 바탕으로 한국에서의 브랜드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또한 “큰 성공을 이룬 분들이 나만을 위한 맞춤형 차는 물론 오너의 감성까지 충족시켜줄 수 있는 롤스로이스에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신 것을 느끼고 있다”면서 “롤스로이스 한국 진출 10주년을 앞두고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줄 수 있는 프로모션을 기획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올 하반기 한정판 모델 및 롤스로이스 모터카의 최신 모델인 레이스(Wraith)를 소개할 예정이니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의 활동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라고 덧붙였다.</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롤스로이스모터카-서울-신임대표-이철승-본부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80" alt="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 신임대표 이철승 본부장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롤스로이스모터카-서울-신임대표-이철승-본부장-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철승본부장 프로필<br />
롤스로이스모터카서울대표</p>
<p>올해 51세인이철승본부장은서울대학교에서경제학전공,미국일리노이주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마케팅석사및박사학위를초창기학계에서나타내다리서치및비즈니스분야에서한국의경제발전에기여했다.</p>
<p>1996년부터 1998년까지통신정책개발임무를담당하는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서수석리서치엔지니어로근무하며한국 IT 인프라스트럭쳐성장에큰역할을수행했다.</p>
<p>1998년부터 2003년까지벤처기업 01㈜에서최고운영책임자(COO)로재직하며국제증권및채권매매시스템개발에관여했으며,2003년에는증권에서가전을아우르는동양그룹의투자부문전무로재직했다.</p>
<p>2007년코오롱건설전무로임명된후코오롱글로벌의해외퍼포먼스유닛및유통서비스사업그룹총괄로승진했다.</p>
<p>한편,이철승본부장은칸영화제등에서인정받은태흥영화사대표이자제작자인이태원씨의영향으로영화를사랑하며,골프를즐긴다.아내와의사이에두딸을두고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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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알파인 트라이얼 우승 기념 이색 레이스 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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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May 2013 05:22: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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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 모터카는 1913년 ‘오스트리아 알파인 트라이얼’ 우승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14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당시 경기를 재현하는 이색 행사를 진행한다. 1913년 6월, 4대의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Silver Ghost)는 당시 가장 가혹한 내구 레이스였던 ‘오스트리아 알파인 트라이얼(the Austrian Alpine Trials)’에 참가한다. 2900km에 달하는 산악지형을 내달려야 하는 경기에 롤스로이스 워크스 팀(Works Team)과 랠리 드라이버였던 제임스 래들리(James Radley)가 출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컬렉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5" alt="롤스로이스 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컬렉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컬렉션-1.jpg" width="1024" height="652" /></a></p>
<p>롤스로이스 모터카는 1913년 ‘오스트리아 알파인 트라이얼’ 우승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6월 14일,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당시 경기를 재현하는 이색 행사를 진행한다.</p>
<p>1913년 6월, 4대의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Silver Ghost)는 당시 가장 가혹한 내구 레이스였던 ‘오스트리아 알파인 트라이얼(the Austrian Alpine Trials)’에 참가한다. 2900km에 달하는 산악지형을 내달려야 하는 경기에 롤스로이스 워크스 팀(Works Team)과 랠리 드라이버였던 제임스 래들리(James Radley)가 출전, 고장 한 번 없이 레이스를 통과하며 롤스로이스 차의 우수한 기술력과 신뢰에 대한 명성을 입증했다. 실버 고스트의 뛰어난 성능에 힘입어 롤스로이스는 ‘세계 최고의 차’라는 명성을 오늘날까지 이어오게 됐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이런 노력과 성과를 기념하기 위해 알파인 트라이얼 우승 100주년 기념 헌정 모델인 ‘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컬렉션(Alpine Trial Centenary Collection)’을 지난 2013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선보인바 있다.</p>
<p>‘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컬렉션’은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차량 중 과거 유산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최초의 모델로, 차량 외관은 경기 출전 당시 래들리가 탑승했던 실버 고스트에서 영감을 얻어 래들리의 경주 차에 적용됐던 독특한 검정색 그릴과 휠이 컬렉션 전 차종에 반영됐다. 현대식 롤스로이스 차량에 은색이 아닌 다른 색으로 그릴을 장식한 것 역시 이번 모델이 처음이다.</p>
<p>내부 인테리어 역시 알파인 트라이얼을 기념하는 요소들이 가득하다. 롤스로이스의 상징인 아날로그 시계는 랠리 무대와 기록시간을 보여주고, 뒷좌석의 피크닉 테이블과 프론트 페시아에 새겨진 무늬는 알파인 코스의 지형과 거리를 나타낸다. 각각의 요소는 손으로 일일이 제작됐다. 이는 세세한 부분까지 주의를 기울이는 롤스로이스의 정성을 완벽하게 보여준다.</p>
<p>알파인 트라이얼 우승 100주년을 기념해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재현되는 이번 행사는 2013 알파인 트라이얼 컬렉션 고스트와 래들리의 1913 실버 고스트를 포함해 총 40대가 넘는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가 오스트리아-슬로베니아-이탈리아-크로아티아를 횡단하면서 유럽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하고 6월 29일 비엔나로 다시 돌아오는 여정이다.</p>
<p>이후 롤스로이스 애호가 클럽(Rolls-Royce Enthusiasts Club)이 주관하는 병행 랠리에 모여 이탈리아의 아름다운 리바 델 가르다(Riva del Garda)에서 열리는 갈라에 참가한다. 이날 행사는 100대의 롤스로이스 실버 고스트가 나란히 늘어선 장관을 목격할 수 있는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실버 고스트 모임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한편, 알파인 트라이얼 컬렉션은 오는 3분기 내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컬렉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6" alt="롤스로이스 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컬렉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컬렉션-2.jpg" width="1024" height="50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컬렉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7" alt="롤스로이스 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컬렉션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컬렉션-3.jpg" width="1024" height="79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컬렉션-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9" alt="롤스로이스 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컬렉션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컬렉션-5.jpg" width="1024"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컬렉션-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48" alt="롤스로이스 알파인 트라이얼 100주년 컬렉션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알파인-트라이얼-100주년-컬렉션-4.jpg" width="1024" height="56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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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3년 연속 성장, 맞춤제작 ‘비스포크’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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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3 00:3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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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프리미엄 차량 맞춤 제작 서비스 ‘비스포크’의 성장에 힘입어 3년 연속 최대 판매 실적 기록은 물론, 롤스로이스 본사 및 생산공장의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롤스로이스 비스포크는 고객이 직접 자신만을 위한 특별한 명차를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2013년 1분기 동안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 판매된 거의 모든 팬텀 및 고스트 모델에는 비스포크 디자인이 적용됐다. 아울러 세계 최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모터카-홈-컬렉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7" alt="롤스로이스모터카 홈 컬렉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모터카-홈-컬렉션-2.jpg" width="1024" height="646" /></a></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프리미엄 차량 맞춤 제작 서비스 ‘비스포크’의 성장에 힘입어 3년 연속 최대 판매 실적 기록은 물론, 롤스로이스 본사 및 생산공장의 규모를 확대했다고 밝혔다.</p>
<p>롤스로이스 비스포크는 고객이 직접 자신만을 위한 특별한 명차를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서비스로, 2013년 1분기 동안 유럽과 중동 지역에서 판매된 거의 모든 팬텀 및 고스트 모델에는 비스포크 디자인이 적용됐다. 아울러 세계 최대 롤스로이스 시장인 북미지역에서는 팬텀 모델의 95%에 이르는 차량에 비스포크가 적용됐다.</p>
<p>비스포크의 비약적인 성장을 통해 롤스로이스는 지난 3년 연속 최대 실적을 기록해왔다. 뿐만 아니라 영국 굿우드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본사 및 생산 공장의 규모 또한 확대됐다. 지난 해 생산 공장을 2천 5백만 평방미터의 규모로 확장했으며, 고도의 숙련된 비스포크 디자이너와 엔지니어, 장인 채용도 2배로 늘었다.</p>
<p>롤스로이스 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위트비스는 “비스포크는 높은 안목을 지닌 롤스로이스 고객을 디자인의 중심에 두고 있는 롤스로이스 모터카만의 특별한 브랜드 약속이다”라며 “앞으로도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디자이너와 장인들은 개별 고객의 작은 요청 하나라도 지나치지 않고 반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 모터카는 수집가들을 위한 한정판 컬렉션 모델 디자인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2013년 영국 굿우드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생산 공장 10주년을 맞아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팀은 새로운 고스트 및 팬텀 한정판 모델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p>
<p>이른바 ‘롤스로이스 홈 컬렉션(The Home of Rolls-Royce Collection)’으로 불리는 특별한 모델은 굿우드 공장에서 생산되는 모든 차량에 적용되는 섬세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기술, 장인 정신을 자축하는 성격을 띤다. 롤스로이스의 기념비적인 해를 기념하기 위한 축하(Celebration) 모티브는 프론트페시아 부분에 세공작업을 통해 구현된다. 뿐만 아니라 지난 해 굿우드에서 단독 수작업으로 생산된 약 3만 5천 대 이상의 차량이 5대륙에 수출된 것을 기념, 세계 최정상의 차량을 제작하는 롤스로이스의 능력을 상징하는 나침반을 모티브로 한 조각이 전 컬렉션에 적용된다.</p>
<p>롤스로이스 홈 컬렉션은 현재 굿우드 공장에서 제작 중이며, 완성된 차량은 올 하반기에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디자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5" alt="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디자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디자인.jpg" width="1024" height="68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모터카-홈-컬렉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8" alt="롤스로이스모터카 홈 컬렉션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모터카-홈-컬렉션-3.jpg" width="1024" height="58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모터카-홈-컬렉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86" alt="롤스로이스모터카 홈 컬렉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롤스로이스모터카-홈-컬렉션-1.jpg" width="1024" height="66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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