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xmlns:content="http://purl.org/rss/1.0/modules/content/"
	xmlns:wfw="http://wellformedweb.org/CommentAPI/"
	xmlns:dc="http://purl.org/dc/elements/1.1/"
	xmlns:atom="http://www.w3.org/2005/Atom"
	xmlns:sy="http://purl.org/rss/1.0/modules/syndication/"
	xmlns:slash="http://purl.org/rss/1.0/modules/slash/"
	>

<channel>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렉서스</title>
	<atom:link href="http://www.motorian.kr/?feed=rss2&#038;tag=%EB%A0%89%EC%84%9C%EC%8A%A4" rel="self" type="application/rss+xml" />
	<link>http://www.motorian.kr</link>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lastBuildDate>Wed, 29 Apr 2026 09:09:34 +0000</lastBuildDate>
	<language>ko-KR</language>
		<sy:updatePeriod>hourly</sy:updatePeriod>
		<sy:updateFrequency>1</sy:updateFrequency>
	<generator>http://wordpress.org/?v=3.8.1</generator>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2023 렉서스 가을 드라이빙’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943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94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Sep 2023 16:42: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943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9월 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다양한 전동화 라인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8216;렉서스 가을 드라이빙’ 시승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시승 캠페인은 지난 6월 새롭게 출시한 렉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 ‘RZ’를 비롯하여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터보 엔진 하이브리드 총 3가지 전동화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 5세대 ‘RX’ 및 3년 연속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 체험평가에서 올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2023-렉서스-가을-드라이빙’-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37"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2023 렉서스 가을 드라이빙’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2023-렉서스-가을-드라이빙’-캠페인-실시.jpg" /></a></p>
<p>렉서스코리아는 9월 4일부터 30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다양한 전동화 라인업을 경험해 볼 수 있는 &#8216;렉서스 가을 드라이빙’ 시승 캠페인을 실시한다.</p>
<p>이번 시승 캠페인은 지난 6월 새롭게 출시한 렉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 ‘RZ’를 비롯하여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터보 엔진 하이브리드 총 3가지 전동화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 5세대 ‘RX’ 및 3년 연속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 체험평가에서 올해의 차로 선정된 ‘ES’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다채로운 전동화 모델들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딜러 전시장 및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예약 후 10월 3일까지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모바일 주유 상품권 2만 원권(300명)을 증정한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고객의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다양한 렉서스 모델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렉서스 가을 드라이빙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보여주는 렉서스만의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렉서스코리아는 9월 1일부터 약 한 달간 제주도에서 개최하는 아트 페스티벌 &#8216;아트 트랙 제주 2023&#8242;의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하며 아티스트 김세동(SAMBYPEN)과 함께 렉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 RZ를 모티브로 한 아트워크를 새롭게 선보인 바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943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커넥트투, 디저트 컬래버레이션 ‘커넥트투 스위트 로드’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903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903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Aug 2023 12:33: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903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가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다양한 파티시에와 함께 한정판 수제 디저트를 선보이는 ‘커넥트투 스위트 로드(Sweet Road)’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커넥트투 스위트 로드(Sweet Road)’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매월 감각적인 파티시에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수제 디저트를 선보이는 이벤트이다. 8월에는 디저트 오마카세 전문점 ‘문화시민’을 운영하는 임수민 파티시에의 무스를 이용한 ‘프티 가토(petit gateau)’와 구움 과자류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렉서스-커넥트투-디저트-컬래버레이션-커넥트투-스위트-로드-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33" alt="[사진자료] 렉서스 커넥트투 디저트 컬래버레이션 커넥트투 스위트 로드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렉서스-커넥트투-디저트-컬래버레이션-커넥트투-스위트-로드-실시.jpg" /></a></p>
<p>렉서스코리아가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다양한 파티시에와 함께 한정판 수제 디저트를 선보이는 ‘커넥트투 스위트 로드(Sweet Road)’ 컬래버레이션 이벤트를 연말까지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p>
<p>‘커넥트투 스위트 로드(Sweet Road)’는 특별한 미식 경험을 제공하고자 매월 감각적인 파티시에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수제 디저트를 선보이는 이벤트이다. 8월에는 디저트 오마카세 전문점 ‘문화시민’을 운영하는 임수민 파티시에의 무스를 이용한 ‘프티 가토(petit gateau)’와 구움 과자류 등 6종의 수제 디저트를, 9월에는 티빙 오리지널 예능 ‘더 디저트’에 출현했던 이민석, 최예나 파티시에의 한정판 수제 초코파이를 비롯해 6종의 디저트를 즐길 수 있다.</p>
<p>또한, 매달 스페셜 데이 이벤트를 통해 수제 디저트를 색다른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그 첫 번째로 오는 8월 26일에는 커넥트투 커피와 잘 어울리는 4종의 디저트가 코스로 제공되는 디저트 오마카세를 통해 다양한 맛과 질감을 선보인다. 당일 총 2회만 진행되는 해당 이벤트는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서만 이용 가능하다.</p>
<p>이 밖에도 매월 SNS 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한정판 수제 디저트를 구입한 고객 중 개인 SNS에 후기를 남길 경우 커넥트투 아메리카노 1+1 쿠폰을 제공하며, 매월 3명을 추첨해 커넥트투 럭키 박스를 제공한다.</p>
<p>강대환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8220;커넥트투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즐거운 미식의 경험을 느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8220;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선보이는 특별한 수제 디저트와 함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커넥트투는 렉서스가 추구하는 진심 어린 환대를 바탕으로 자동차와 다양한 문화 요소를 결합해 트렌디한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특히 커넥트투에서는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RZ와 RX를 비롯한 렉서스 최신 전동화 모델을 6시간 동안 단독으로 시승해보며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체험해보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903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2023 렉서스 썸머 드라이빙’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881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881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Aug 2023 08:1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881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8월 4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8216;렉서스 썸머 드라이빙(LEXUS SUMMER DRIVING)’ 캠페인을 실시한다. 렉서스 썸머 드라이빙 캠페인은 렉서스의 최신 전동화 모델들을 통해 렉서스만의 주행 감성인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시승 캠페인이다. 이번 렉서스 썸머 드라이빙 캠페인에서는 지난 6월에 새롭게 출시한 렉서스 최초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한 &#8216;RZ&#8217;와 3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04_렉서스코리아-‘2023-렉서스-썸머-드라이빙-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813" alt="230804_렉서스코리아, ‘2023 렉서스 썸머 드라이빙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04_렉서스코리아-‘2023-렉서스-썸머-드라이빙-캠페인’-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8월 4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8216;렉서스 썸머 드라이빙(LEXUS SUMMER DRIVING)’ 캠페인을 실시한다.</p>
<p>렉서스 썸머 드라이빙 캠페인은 렉서스의 최신 전동화 모델들을 통해 렉서스만의 주행 감성인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시승 캠페인이다. 이번 렉서스 썸머 드라이빙 캠페인에서는 지난 6월에 새롭게 출시한 렉서스 최초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한 &#8216;RZ&#8217;와 3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 5세대 뉴 제너레이션 &#8216;RX’, 렉서스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8216;ES&#8217; 등 렉서스의 다양한 프리미엄 전동화 모델들을 체험해 볼 수 있다.</p>
<p>또한 캠페인 기간 중 시승을 완료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그랜드 조선 제주 2박 숙박권 (1명) △제주도 2인 왕복 항공권 (2명) △배스킨라빈스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
<p>강대환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8220;지난 6월 새롭게 런칭한 RZ와 RX 모델을 비롯하여 렉서스만의 프리미엄 전동화 모델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렉서스 썸머 드라이빙 캠페인을 마련했다&#8221;며, &#8220;’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로 표현되는 렉서스만의 드라이빙으로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6월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 비전하에 넥스트챕터(NEXT CHAPTER)로의 도약을 알리는 렉서스 최초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탑재한 ‘RZ’와 5세대 완전변경 모델 ‘RX’를 한국 시장에 출시한 바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881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8217;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8217; 성료</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806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806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Jul 2023 12:15: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806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가 지난 3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2023 LEXUS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은 렉서스코리아가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여성 장타 대회다.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예선전은 지난 5월 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 설치 매장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_2023-렉서스-레이디스-롱드라이브-챔피언십_-우승자-심부연-씨_02.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64"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_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_ 우승자 심부연 씨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_2023-렉서스-레이디스-롱드라이브-챔피언십_-우승자-심부연-씨_02.jpe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가 지난 3일 인천 송도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2023 LEXUS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p>
<p>‘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은 렉서스코리아가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2016년부터 진행하고 있는 여성 장타 대회다.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예선전은 지난 5월 1일부터 28일까지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 설치 매장에서 여성 6만 8천여 명을 포함해 역대 최다인 약 40만 4천여 명의 아마추어 남·여 골퍼가 참가했다.</p>
<p>3일 진행된 ‘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결승전에는 예선을 걸쳐 선발된 아마추어 여성 골퍼 중 상위 총 31명이 참석하여 장타여왕의 자리를 두고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올해의 최종 우승자는 1977년생 심부연 씨로 결승 라운드에서 234.5미터를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1천만 원의 주인공이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_2023-렉서스-레이디스-롱드라이브-챔피언십_-우승자-심부연-씨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65"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_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_ 우승자 심부연 씨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_2023-렉서스-레이디스-롱드라이브-챔피언십_-우승자-심부연-씨_03.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이날 경기장에는 지난달 새롭게 출시된 5세대 모델 ‘뉴 제너레이션 RX(New Generation RX)’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350h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450h+, 렉서스 최초의 전용 전기차인 ‘디 올 뉴 일렉트릭 RZ (The All New Electric RZ)’ 및 플래그십 럭셔리 쿠페 LC 500 컨버터블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킬 수 있는 렉서스 전동화 라인업 등을 특별 전시했다. 또한 렉서스 홍보대사인 KPGA 함정우 선수의 시타를 비롯해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됐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올해 8회를 맞이한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에 그 어느 때보다 높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렉서스는 렉서스만의 다양하고 진정성 있는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이번 ‘2023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경기방송은 오는 8월 7일 월요일 밤 10시 SBS 골프 채널에서 방송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806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디 올 뉴 일렉트릭 RZ’, ‘뉴 제너레이션 RX’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776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77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Jun 2023 17:1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rx 450e]]></category>
		<category><![CDATA[rz 450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7761</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6월 21일 잠실 롯데월드몰 커넥트투에서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LEXUS ELECTRIFIED)’ 전동화 비전 하에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렉서스 첫 전용 전기차 ‘디 올 뉴 일렉트릭 RZ’와 ‘뉴 제너레이션 RX’ 등 전동화 모델 2종의 출시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시를 알렸다. 글로벌 렉서스는 세계 각국의 에너지 상황과 고객의 니즈를 고려하여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수소연료전지차(FCEV) 및 전기차(BEV)까지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디-올-뉴-일렉트릭-RZ-뉴-제너레이션-RX-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77"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디 올 뉴 일렉트릭 RZ 뉴 제너레이션 RX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디-올-뉴-일렉트릭-RZ-뉴-제너레이션-RX-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6월 21일 잠실 롯데월드몰 커넥트투에서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LEXUS ELECTRIFIED)’ 전동화 비전 하에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렉서스 첫 전용 전기차 ‘디 올 뉴 일렉트릭 RZ’와 ‘뉴 제너레이션 RX’ 등 전동화 모델 2종의 출시 간담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시를 알렸다.</p>
<p>글로벌 렉서스는 세계 각국의 에너지 상황과 고객의 니즈를 고려하여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수소연료전지차(FCEV) 및 전기차(BEV)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전동화 풀 라인업을 도입하며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있다. 렉서스코리아는 지난해 뉴 제너레이션 NX와 UX 300e를 시작으로 한국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를 선보이며 전동화 전략을 가속화해 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69" alt="Lexus-RZ_450e-2023-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b><b>디</b><b> </b><b>올</b><b> </b><b>뉴</b><b> </b><b>일렉트릭</b><b> RZ (The All New Electric RZ)]</b></p>
<p>RZ 450e는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탑재한 순수 전기차(BEV)로 렉서스가 중요시하는 디자인과 주행 성능 강화를 목표로 개발되었다. 렉서스를 대표하는 정숙성과 편안함에 새로운 차원의 응답성이 더해져 운전자가 자신감을 가지고 차량을 제어하며 편안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d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75" alt="Lexus-RZ_450e-2023-1280-d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da.jpg" width="800" height="450" /></a></p>
<p><b>렉서스</b><b> </b><b>최초의</b><b> </b><b>배터리</b><b> </b><b>전기차</b><b>(BEV) </b><b>전용</b><b> </b><b>플랫폼</b><b> e-TNGA </b><b>적용</b><b></b></p>
<p>e-TNGA 플랫폼을 기반으로 렉서스가 추구하는 최적의 패키징을 구현한 RZ 450e는 배터리와 리어 모터를 낮게 배치하여 고속 주행의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여유로운 실내와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보하였다. 낮은 보닛 설계로 수월한 시야 확보가 가능하여 운전자와 탑승객에 편의성과 편안함을 전달한다.</p>
<p>또한 다양한 소재와 기술을 통해 차체 경량화를 실현함과 동시에 배터리를 차체에 통합시키고 주요 부위에 구조 및 보강재를 강화하여 차체 강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5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71" alt="Lexus-RZ_450e-2023-1280-5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5d.jpg" width="800" height="450" /></a></p>
<p><b>렉서스</b><b> </b><b>드라이빙</b><b> </b><b>시그니처</b><b>(Lexus Driving Signature)</b><b>를</b><b> </b><b>대표하는</b><b> </b><b>정숙하면서도</b><b> </b><b>강력한</b><b> </b><b>퍼포먼스</b><b></b></p>
<p>렉서스만의 정숙함과 뛰어난 퍼포먼스를 위해 RZ 450e에는 각종 주행 관련 최첨단 사양과 기술을 적용했다. 프런트와 리어에 위치한 새로 개발된 이액슬(e-Axle)로 구성된 다이렉트4(DIRECT4) 사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뛰어난 컨트롤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하며, 파워풀한 퍼포먼스 주행을 돕는다. 전후방 토크는 100:0에서 0:100까지 정밀한 분배가 가능하여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의 토크 밸런스를 유지한다. 전륜에는 새롭게 개발한 맥퍼슨 스트럿과 주파수 반응형 댐퍼가 렉서스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후륜에는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을 적용하여 탁월한 승차감과 핸들링 안정성을 실현했다.</p>
<p>아울러 71.4kWh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와 그간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개발된 저손실 기술 외에도 렉서스 최초로 실리콘 카바이드(SiC) 인버터를 채택하여 1회 충전으로 최대 377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시스템 총 출력 312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충전은 DC콤보 방식의 급속과 AC단상의 완속 충전이 가능하며 DC 급속 충전 150kW (400A) 기준으로 상온 25℃~30℃ 시 30%에서 80%까지 약 30분 소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8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72" alt="Lexus-RZ_450e-2023-1280-8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8c.jpg" width="800" height="450" /></a></p>
<p><b>세련되고</b><b> </b><b>모던한</b><b> BEV </b><b>특유의</b><b> </b><b>외관과</b><b> </b><b>고급스러운</b><b> </b><b>인테리어</b><b></b></p>
<p>세련되고 모던한 디자인의 RZ 450e는 렉서스 스핀들 보디(Spindle body)를 바탕으로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제시한다. 전면에서 후면부까지 부드럽게 이어지는 측면의 실루엣은 미래적 디자인 감각과 함께 공기역학적 설계를 적용해 보다 선진화된 전동화 디자인을 제안했다. 후면부는 와이드한 수평 디자인 모티브로 강력한 주행 성능을 표현하며 렉서스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엘-셰이프(L-Shape) 테일램프와 새로운 브랜드 엠블럼을 적용하였다.</p>
<p>실내는 타즈나(Tazuna) 콘셉트로 차량과 운전자의 일체감을 형성하여 주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RZ450e 럭셔리 모델에는 대형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가 적용되어 넓은 개방감과 함께 시인성을 높였으며 섀도(Shadow) 조명이 포함된 멀티컬러 앰비언트 라이트가 안락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시트는 부분적으로 식물 원료를 사용하는 울트라 스웨이드 BX(Ultra suede BX)가 적용되어 모던한 이미지와 함께 재질감을 강조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9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74" alt="Lexus-RZ_450e-2023-1280-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90.jpg" width="800" height="450" /></a></p>
<p><b>쾌적한</b><b> </b><b>운전</b><b> </b><b>경험을</b><b> </b><b>위한</b><b> </b><b>편의기능</b><b></b></p>
<p>RZ 450e는 쾌적하고도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편의 기능을 적용했다. 액티브 사운드 컨트롤(Active Sound Control)은 주행음과 스위치 작동에 따른 효과음을 생성해 다이내믹한 안전한 주행과 동시에 재미를 더한다. 또한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가 적용되며 e-래치(e-Latch) 시스템이 최소한의 힘으로 가볍게 문을 열 수 있게 한다. RZ 450e 럭셔리 모델에는 렉서스 최초로 래디언트 히터가 적용되어 동절기 및 하절기에도 편안한 탑승이 가능하다.</p>
<p>그 밖에도 풍부하고 깨끗한 고해상도 음원을 지원하는 파나소닉 사운드 시스템, 렉서스 커넥트 앱 연동이 가능한 14인치 대형 터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 파워 백도어, 파노라믹 뷰 모니터 등을 적용하여 상품성을 대폭 강화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73" alt="Lexus-RZ_450e-2023-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17.jpg" width="800" height="450" /></a></p>
<p><b>안전한</b><b> </b><b>주행을</b><b> </b><b>도와주는</b><b> </b><b>확장된</b><b> </b><b>안전사양</b><b></b></p>
<p>예방 안전기술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와 더불어 새로운 프런트 센터 에어백, 주차 보조 브레이크와 하차 시 위험을 감지해주는 안전 하차 어시스트가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70" alt="Lexus-RZ_450e-2023-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Z_450e-2023-1280-05.jpg" width="800" height="450" /></a></p>
<p><b>RZ 450e </b><b>구매</b><b> </b><b>혜택</b><b>: </b><b>오토</b><b> </b><b>케어</b><b> </b><b>리스</b><b>(Auto Care Lease)</b><b>와</b><b> ‘</b><b>렉서스</b><b> </b><b>일렉트리파이드</b><b> </b><b>멤버십</b><b>’ </b><b>출시</b><b> </b></p>
<p>RZ 450e는 수프림과 럭셔리 총 두가지 그레이드로 출시되며 전기차에 대한 합리적 이용 가치를 제공하기 위하여 ‘오토 케어 리스(Auto Care Lease)’로 판매한다. 오토 케어 리스 프로그램은 ‘10년 20만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연장보증’, ‘3년 3만km의 FMS (Free Maintenance Service)쿠폰 제공’, ‘차량 정기점검(FMS)시 픽업 &amp; 딜리버리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있으며, 잔가보장 기반(36개월 기준 50%)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RZ 450e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아울러 구매 고객에는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LEXUS ELECTRIFIED) 멤버십’을 통해 100만원 상당의 충전포인트를 제공한다.</p>
<p align="center"><b>&lt; The All New Electric RZ </b><b>주요</b><b> </b><b>제원</b><b>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rz-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76" alt="rz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rz-제원.jpg" width="711" height="528" /></a></p>
<div class="clear"></div><div class="divider"></div>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62" alt="Lexus-RX_US-Version-2023-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0c.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b><b>뉴</b><b> </b><b>제너레이션</b><b> RX (New Generation RX)]</b></p>
<p>2006년 한국 최초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RX 400h를 출시하며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 온 렉서스코리아는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RX를 선보인다. ‘뉴 제너레이션 RX’는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는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350h,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450h+, 그리고 퍼포먼스를 강화한 렉서스 최초의 터보 엔진 하이브리드 모델 RX 500h F SPORT Performance 등 총 3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새롭게 출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f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67" alt="Lexus-RX_US-Version-2023-1280-f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fb.jpg" width="800" height="450" /></a></p>
<p><b>다양한</b><b> </b><b>목적에</b><b> </b><b>맞는</b><b> </b><b>다채로운</b><b> </b><b>파워트레인과</b><b> </b><b>드라이빙</b><b> </b><b>퍼포먼스</b></p>
<p>RX는 차체 강성 강화와 경량화를 위해 GA-K 플랫폼을 바탕으로 세 가지의 전동화 파워 트레인을 탑재하여 차별화된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선보인다.</p>
<p>RX 350h는 2.5리터 4기통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고효율 하이브리드 시스텝을 탑재해 시스템 총 출력 249마력을 발휘하면서도 13.6km/ℓ의 우수한 복합 연비를 제공한다.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의 결합으로 모든 속도 구간에서 정숙하고 부드러운 주행감을 전달한다.</p>
<p>RX 450h+는 2.5리터 직렬 4기통 자연흡기 엔진과 18.1kWh의 대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시스템 총 출력 309마력 주행 퍼포먼스와 14.0km/ℓ의 복합 연비를 선보인다. 복합기준 1회 충전 시 약 56km의 EV 주행을 제공하며 7kW 충전 월박스로 기준 약 2시간 30분만에 충전이 가능하다.</p>
<p>두 차량에 적용된 E-Four 사륜 구동 시스템은 노면 상태에 따라 전륜과 후륜에 분배되는 토크를 최적화하여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만들어주며, 센터 디스플레이를 통해 AWD 시스템 현황 및 현재 차량의 구동상황을 확인할 수 있다.</p>
<p>RX 500h F SPORT Performance는 2.4리터 터보 엔진 하이브리드와 새로운 바이폴라 니켈 메탈 배터리를 결합해 운전자가 차량과 일체감을 느낄 수 있도록 즉각적인 반응속도와 시스템 총 출력 371마력에 달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을 선보인다. 약 76kW의 고출력 모터가 탑재된 이액슬(e-Axle)을 후륜에 배치하여 퍼포먼스를 더욱 강화시켰으며 다이렉트4 AWD 시스템은 100:0에서 20:80까지 전후방 토크의 정밀한 제어가 가능해 출력 효율을 끌어올리는 동시에 안정감을 더했다. 아울러 다이내믹 리어 스티어링(DRS)는 주행상황에 맞게 뒷바퀴를 앞바퀴와 같은 방향 혹은 반대방향으로 조향하여 회전 반경을 줄이고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64" alt="Lexus-RX_US-Version-2023-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생동감</b><b> </b><b>넘치는</b><b> </b><b>매력을</b><b> </b><b>그려낸</b><b> </b><b>내</b><b>-</b><b>외관</b><b> </b><b>디자인</b><b></b></p>
<p>생동감 넘치는 실루엣을 갖춘 RX는 낮아진 무게 중심을 강조하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새로운 심리스(Seamless) 타입의 그릴이 적용된 스핀들 보디, 그리고 엘-셰이프(L-Shape) 주간 주행등(DRL)과 방향 지시등을 적용했다. 상단을 향해 치솟는 듯 그려진 측면은 생동감 넘치는 라인을, 후드부터 쿼터 글래스까지 이어진 라인은 안정감 있는 느낌을 연출했다. 넓고 낮게 안정감을 주는 후면부에는 간결하고 새로운 로고 엠블럼과 함께 렉서스 패밀리룩을 완성하는 일자형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더했다.</p>
<p>실내는 운전자가 타즈나 콘셉트에 따라 차량과의 교감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변화했다. 장시간 주행에도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한 좌석과 자연스러운 조명으로 운전자의 주행 스타일에 맞춰 쾌적한 실내를 조성했다.</p>
<p>RX 500h F SPORT Performance는 시리즈 최고 성능을 자랑하는 모델인 만큼 내외장 디자인에 F SPORT Performance 패키지가 장착된다. 전용 그릴과 범퍼, 21인치 전용 휠, 블랙 사이드 미러, 블랙 루프레일과 보디 컬러 범퍼 등이 장착되며 실내 역시 전용 시트를 비롯하여 스티어링 휠과 기어노브, 계기판, 알루미늄 페달과 도어 스커프 등이 사용되어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돋보이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66" alt="Lexus-RX_US-Version-2023-1280-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92.jpg" width="800" height="450" /></a></p>
<p><b>더욱</b><b> </b><b>풍부한</b><b> </b><b>운전</b><b> </b><b>경험을</b><b> </b><b>위한</b><b> </b><b>편의기능</b><b></b></p>
<p>RX는 럭셔리 중형 패밀리 SUV로서 다양한 편의사양과 최신 안전 사양을 탑재하여 탑승자가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주행 경험을 통해 렉서스의 진심 어린 환대를 느낄 수 있도록 한다. 운전자의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한 시프트 바이 와이어(Shift by Wire) 타입의 시프트 레버를 적용했으며 파노라믹 뷰 모니터를 비롯해 헤드업 디스플레이, 렉서스 커넥트 앱 연동이 가능한 14인치 대형 터치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 파워 백도어, 디지털 리어 뷰, 마크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여 편의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p>
<p><b>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65" alt="Lexus-RX_US-Version-2023-1280-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45.jpg" width="800" height="450" /></a></b></p>
<p><b>안심하고</b><b> </b><b>운전에만</b><b> </b><b>집중할</b><b> </b><b>수</b><b> </b><b>있는</b><b> </b><b>안전사양</b><b></b></p>
<p>예방 안전기술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가 적용되었으며 센터 사이드를 포함한 11개의 에어백, 안전한 하차를 보조하는 안전 하차 어시스트(SEA), 주차 보조 브레이크, 자동 주차 기능 등으로 운전 시 일어날 수 있는 사고를 철저히 예방해 주행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1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63" alt="Lexus-RX_US-Version-2023-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exus-RX_US-Version-2023-1280-1e.jpg" width="800" height="450" /></a></p>
<p><b>RX </b><b>고객을</b><b> </b><b>위한</b><b> </b><b>특별</b><b> </b><b>변동</b><b> </b><b>금리형</b><b> </b><b>할부</b><b> </b><b>금융</b><b> </b><b>프로그램</b><b> </b><b>출시</b><b> </b><b>예정</b><b></b></p>
<p>‘뉴 제너레이션 RX’는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의 ‘특별 변동 금리형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향후 구입이 가능하다.  ‘특별 변동 금리형 할부’ 프로그램은 금융투자협회에서 고시하는 CD(양도성예금증서) 91일물 금리 변동을 반영해 3개월 단위로 할부 금리가 결정된다. 기준 금리가 계약 당시보다 인하될 경우 그 폭만큼 신차 구매 할부 금리가 줄어드는 변동 금리형 할부 금융 프로그램으로 신차 고객의 이자 부담을 낮춰주는 것이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The All New Electric RZ 주요 제원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rz-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76" alt="rz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rz-제원.jpg" width="711" height="528"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776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브랜드 글로벌 전동화 방향성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775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7753#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Jun 2023 14:22: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775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6월 21일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렉서스의 글로벌 전동화 방향성에 대한 발표와 함께 렉서스 첫 순수 전기차 ‘디 올 뉴 일렉트릭 RZ(The All New Electric RZ)’와 5세대로 새롭게 태어난 ‘뉴 제너레이션 RX(New Generation RX)’ 신차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신차 발표회에는 올해 3월 취임한 렉서스 인터내셔널(Lexus International)의 와타나베 타카시(Watanabe Takashi∙渡辺剛) 사장(President)이 참석해 렉서스 글로벌 전동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렉서스-브랜드-글로벌-전동화-방향성-발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54" alt="[사진자료] 렉서스 브랜드 글로벌 전동화 방향성 발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렉서스-브랜드-글로벌-전동화-방향성-발표.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6월 21일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렉서스의 글로벌 전동화 방향성에 대한 발표와 함께 렉서스 첫 순수 전기차 ‘디 올 뉴 일렉트릭 RZ(The All New Electric RZ)’와 5세대로 새롭게 태어난 ‘뉴 제너레이션 RX(New Generation RX)’ 신차 발표회를 개최했다.</p>
<p>이날 열린 신차 발표회에는 올해 3월 취임한 렉서스 인터내셔널(Lexus International)의 와타나베 타카시(Watanabe Takashi∙渡辺剛) 사장(President)이 참석해 렉서스 글로벌 전동화 방향성과 비전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와타나베 사장은 취임 이전 수석 엔지니어로 RZ의 개발을 담당했으며 2020년부터는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Lexus Electrified)’ 개발을 이끌며 전동화 추진에 앞장서 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렉서스-인터내셔널-와타나베-타카시-사장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55" alt="[사진자료] 렉서스 인터내셔널 와타나베 타카시 사장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렉서스-인터내셔널-와타나베-타카시-사장_1.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 인터내셔널 와타나베 사장은 “한국은 글로벌 전동화 트렌드를 선도하는 시장이다. 모빌리티 컴퍼니로 변화하고자 하는 글로벌 렉서스의 방향성에 발맞춰 한국 시장의 특성과 환경에 적합한 탄소중립을 위한 전동화를 추진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품격있는 서비스와 고객 경험을 통해 진정성을 아는 사람들이 선택하는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고자 한다”고 밝혔다.</p>
<p>렉서스는 ‘모노즈쿠리’*¹ 정신과 진심 어린 환대를 기반으로 전동화 비전인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Lexus Electrified)’아래 렉서스다운 디자인과 렉서스 고유의 주행 감각인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Lexus Driving Signature)’를 느낄 수 있는 자동차 만들기를 가속해 나가고 있다. 또한 전 세계 각국의 인프라, 에너지 상황 및 고객의 사용 패턴을 고려해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전기차(BEV) 및 수소차(FCEV) 등 탄소중립을 위한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RZ-RX-미디어-컨퍼런스-Q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59" alt="[사진자료] RZ &amp; RX 미디어 컨퍼런스 Q&amp;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RZ-RX-미디어-컨퍼런스-QA.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를 위해 렉서스는 오는 2024년 3월 일본 아이치현 소재의 ‘토요타 테크니컬 센터 시모야마’를 새로운 거점으로 오픈한다. 새로운 거점에는 고객에게 기쁨을 줄 수 있는 &#8216;더 나은 자동차 만들기&#8217;가 가능하도록 전 세계의 다양한 도로를 재현한 테스트 코스를 갖추는 한편, 차량의 개발부터 디자인, 생산기술 및 기획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이 집결하게 된다. 렉서스는 이를 통해 전 세계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신속하게 대응하는 상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의 전동화 비전을 상징하는 렉서스 첫 순수 전기차 ‘디 올 뉴 일렉트릭 RZ’와 5세대로 새롭게 태어난 ‘뉴 제너레이션 RX’ 등 2종의 전동화 모델을 출시하며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해 ‘렉서스다운 전동화’를 가속해 나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카사이-요이치로-부수석-엔지니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58" alt="[사진자료] 카사이 요이치로 부수석 엔지니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카사이-요이치로-부수석-엔지니어_2.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이번 신차 발표회에는 렉서스 인터내셔널에서 2018년부터 차세대 RX 개발을 이끌어온 오노 타카아키(Ohno Takaaki) RX 수석 엔지니어와 RZ의 패키징과 퍼포먼스를 담당한 카사이 요이치로(Kasai Yoichiro) 부수석 엔지니어가 직접 참석해 차량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진행했다.</p>
<p>렉서스코리아 콘야마 마나부 사장은 “렉서스만의 드라이빙 시그니처로 대표되는 ‘자동차가 가진 본연의 즐거움’을 제공함과 동시에 렉서스의 핵심 가치인 진심 어린 환대를 기반으로 고객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지난 2001년 한국 시장에 출범한 이후 2006년 한국 시장에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400h를 출시하며 탄소중립을 위한 첫 걸음을 내디뎠다. 그 이후 지속적인 전동화 라인업 확대를 통해 2022년에는 한국이 글로벌 렉서스 판매 국가 가운데 가장 높은 국가별 전동화 판매 비율로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전국의 렉서스 딜러와 함께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노력한 결과 지난해에는 &#8216;컨슈머인사이트 애프터서비스 만족도 수입차 부문&#8217; 4년 연속 1위를 기록하였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775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RZ’, ’RX’ 사전계약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711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711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2 May 2023 06:38: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RX]]></category>
		<category><![CDATA[RZ]]></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711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다운 전동화를 위한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로의 도약을 목표로 오는 6월 21일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BEV) 전용 모델인 ‘RZ’와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RX’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5월 22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더 올 뉴 일렉트릭 렉서스 RZ 450e (The All New Electric Lexus RZ 450e)] ‘RZ 450e’는 렉서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다운 전동화를 위한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로의 도약을 목표로 오는 6월 21일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BEV) 전용 모델인 ‘RZ’와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RX’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5월 22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뉴-제너레이션-RX-450h+.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뉴-제너레이션-RX-450h+.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20" alt="[사진자료] 뉴 제너레이션 RX 45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뉴-제너레이션-RX-450h+.jpg" width="800" height="450" /></a></a></p>
<p><b>[</b><b>더 올 뉴 일렉트릭 렉서스 RZ 450e (The All New Electric Lexus RZ 450e)]</b></p>
<p>‘RZ 450e’는 렉서스 최초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TNGA를 적용하여 전기차에 최적화된 패키징과 높은 차체 강성을 갖춰 렉서스만의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렉서스 ‘스핀들 보디(Spindle Body)’를 바탕으로 공기 역학적 실루엣과 역동적인 비율로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인테리어는 ‘타즈나(Tazuna)’ 콘셉트를 바탕으로 운전자의 시선 이동을 최소화하여 주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었으며 렉서스 커넥트가 탑재된 14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뛰어난 개방감을 자랑하는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및 렉서스 최초의 래디언트 히터가 적용되어 운전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RZ 450e에는 프런트 및 리어에 새로 개발된 이액슬(eAxle)이 적용된 다이렉트4(DIRECT4)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렉서스만의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느낄 수 있으며, BEV 전용 71.4kWh의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와 더욱 안전한 주행을 위한 예방 안전 시스템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가 탑재되었다.</p>
<p>RZ 450e는 수프림과 럭셔리 총 2개의 트림으로 출시되며, 고객에게 렉서스 전기차에 대한 경험과 합리적 이용 가치를 제공하기 위하여 픽업 및 차량 유지 관리 서비스 등이 포함된 ‘오토 케어 리스(Auto Care Lease)’로만 판매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더-올-뉴-일렉트릭-렉서스-RZ-45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21" alt="[사진자료] 더 올 뉴 일렉트릭 렉서스 RZ 45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더-올-뉴-일렉트릭-렉서스-RZ-450e.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뉴 제너레이션 RX (New Generation RX)] </b></p>
<p>지난 2006년 한국 최초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RX 400h를 선보이며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렉서스코리아는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RX를 공식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RX는 다양해진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350h, 렉서스의 두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450h+ 및 렉서스 최초의 2.4리터 터보 엔진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500h F SPORT Performance 총 3가지 전동화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다.</p>
<p>GA-K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RX는 새로운 심리스(Seamless) 타입의 스핀들 그릴과 일체형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새로운 리어 로고 디자인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타즈나 콘셉트가 반영된 실내는 전자식 버튼 도어 핸들인 ‘이래치(e-Latch)’ 도어와 렉서스 커넥트가 탑재된 14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등 향상된 편의사양과 함께 럭셔리 SUV에 걸맞은 안락하면서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p>
<p>새롭게 선보이는 RX는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는 주행 성능과 렉서스만의 감성을 제공한다. 2.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RX 350h와 2.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과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450h+는 E-Four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효율적인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또한 렉서스 최초의 2.4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RX 500h F SPORT Performance는 다이렉트4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되어 기존 F SPORT와 차별화된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8220;RZ와 RX 모델은 렉서스가 &#8216;넥스트 챕터&#8217;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동화 모델로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키고자 한다”며, “탄소 중립을 위한 ‘렉서스다운 전동화’를 보여주는 두 모델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8217;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711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8217;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8217; 예선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673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673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May 2023 04:4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6738</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가 오는 5월 28일까지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8217;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LEXUS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8217; 예선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은 렉서스코리아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시작한 여성 장타 대회다. 스크린 골프 예선을 걸쳐 선발된 총 32명의 여성 아마추어 골퍼들이 본선 대회에 참가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우승 상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_2023-렉서스-레이디스-롱드라이브-챔피언십_-예선전-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39"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_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_ 예선전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_2023-렉서스-레이디스-롱드라이브-챔피언십_-예선전-개최.jpg" width="800" height="800" /></a></p>
<p>렉서스코리아가 오는 5월 28일까지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8217;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LEXUS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8217; 예선전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p>
<p>‘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은 렉서스코리아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6년 시작한 여성 장타 대회다. 스크린 골프 예선을 걸쳐 선발된 총 32명의 여성 아마추어 골퍼들이 본선 대회에 참가하며 최종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우승 상금 1천만원이 주어진다.</p>
<p>올해 진행되는 예선은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 매장에서 진행되며 예선 참가를 원하는 골퍼는 회원 로그인 후 스트로크 모드에서 ‘스카이뷰CC’ 또는 ‘더 시에나CC’를 선택하고 각 코스별로 지정된 2개의 홀에서 롱기스트 기록을 남기면 된다.</p>
<p>예선에는 만 18세 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라면 성별과 관계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참가자 중 롱기스트를 기록한 남·여 각 3명에게는 1위 50만원, 2위 30만원, 3위 10만원의 골프문화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렉서스 브랜드존’ 이벤트 참가 고객 중 당첨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캐디톡 큐브, 까스텔바작 파우치, 클리브랜드 골프웨어 골프캡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p>
<p>또한, 예선 기록 32위까지의 여성 참가자들에게는 오는 7월 3일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코리아에서 열리는 본선 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본선 최종 우승자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000만 원이 주어진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많은 골퍼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렉서스 레이디스 롱 드라이브 챔피언십&#8217;을 올해에도 개최하게 되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골프를 좋아하는 분들이 장타의 매력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2023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 공식 홈페이지 및 렉서스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673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 최종 수상자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617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6177#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pr 2023 08:32: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6177</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자동차는 국내 공예분야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Lexus Creative Masters Award 2023)’의 위너 1명과 파이널리스트 4명 총 5명의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 분야의 신진작가를 지원하고 함께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한 인재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해 새로운 주제로 6번의 어워드를 통해 현재까지 21명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_렉서스-크리에이티브-마스터즈-어워드-2023_-최종-수상자-선정.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78" alt="[사진자료] _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_ 최종 수상자 선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자료-_렉서스-크리에이티브-마스터즈-어워드-2023_-최종-수상자-선정.jpe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토요타자동차는 국내 공예분야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Lexus Creative Masters Award 2023)’의 위너 1명과 파이널리스트 4명 총 5명의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p>
<p>‘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 분야의 신진작가를 지원하고 함께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2017년부터 시작한 인재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매해 새로운 주제로 6번의 어워드를 통해 현재까지 21명의 작가를 발굴, 다양한 브랜드 협업 활동 등을 진행하며 신진 작가들을 지원해왔다.</p>
<p>&#8216;THE NEXT : 공예의 내일&#8217;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올해의 어워드에는 지원자가 총 777명으로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작품에 담긴 주제 메시지, 크래프트맨쉽의 가치가 반영된 작업 과정, 실용성과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제품의 참신성과 심미성 등 총 4가지를 평가 기준으로, 구병준 PPS 대표, 김재원 아틀리에 에크리튜 대표, 정성갑 갤러리 클립 대표, 최주연 윤현상재 부대표가 심사위원단으로 참여하여 최종 수상작을 선정하였다.</p>
<p>올해의 최종 위너에는 신혜정, 숨겨진 이면(자연물의 형태를 표현한 금속 브로치 오브제), 파이널리스트에는 김하얀, Linien paperweight(전통 공예 기법 조각 방식을 적용한 금속 문진 오브제), 사이토 유나, Drawing in ceramic(도자 소재와 기법을 활용한 도자 오브제), 이시원, gugit(수작업 통나무 목제 스툴), 황정화, 토종 볏짚 칠보 항아리(전통 기법으로 제작한 항아리 작품)가 선발됐다.</p>
<p>최종 위너에게는 2천만 원, 파이널리스트 4명에게는 각각 5백만 원의 상금이 전달되며, 향후 1년간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로서 홍보 콘텐츠 제작을 비롯한 단체 전시회 및 다양한 브랜드 협업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p>
<p>한국토요타자동차 이병진 상무는 “올해 어워드는 역대 최다 작품이 출품되었고 다양한 공예 분야의 완성도 높은 작품들을 만날 수 있어 더욱 의미가 깊었다”며 “공예의 내일에 대한 자신만의 철학을 가진 작가들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617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KLPGAㆍKPGA 프로골퍼 4인  렉서스 홍보대사로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581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581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Mar 2023 19:14: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581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홍보대사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이소미(대방건설), 허다빈(한화큐셀)과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 박상현(동아제약), 함정우(하나금융그룹) 총 4명의 프로골퍼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4명의 선수들은 ‘팀 렉서스(TEAM LEXUS)’ 홍보대사로 올해 12월까지 활동하며 훈련이나 경기 참가 시 사용할 수 있도록 렉서스의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제공받는다. 이와 더불어 골프 원포인트 레슨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지난 2022년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렉서스-홍보대사-사진-좌측-순-_함정우_-_허다빈_-_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이사-사장-콘야마-마나부_-_이소미_-_박성현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14" alt="[사진자료] 렉서스 홍보대사 사진 좌측 순 _함정우_, _허다빈_, _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 콘야마 마나부_, _이소미_, _박성현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렉서스-홍보대사-사진-좌측-순-_함정우_-_허다빈_-_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이사-사장-콘야마-마나부_-_이소미_-_박성현_-.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홍보대사로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이소미(대방건설), 허다빈(한화큐셀)과 KPGA (한국프로골프협회) 박상현(동아제약), 함정우(하나금융그룹) 총 4명의 프로골퍼를 선정했다.</p>
<p>이번에 선정된 4명의 선수들은 ‘팀 렉서스(TEAM LEXUS)’ 홍보대사로 올해 12월까지 활동하며 훈련이나 경기 참가 시 사용할 수 있도록 렉서스의 다양한 전동화 모델을 제공받는다. 이와 더불어 골프 원포인트 레슨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지난 2022년에는 KLPGA 시즌에서 이소미 선수가 2승, KPGA 시즌에서 박상현 선수가 1승을 거두는 등 ‘팀 렉서스(TEAM LEXUS)’ 선수들이 좋은 결과를 이뤄내 의미가 깊은 한해였다”라며, “올 시즌에도 새롭게 출시될 전동화 모델들과 함께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기를 바란다&#8221;고 말했다.</p>
<p>한편, 렉서스코리아는 상품, 판매, 서비스 등 활동 전반에 걸쳐 고객 감동을 제공하여 진정성을 아는 사람들이 선택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오직, 단 한 사람, 당신을 향해 달리다. 오센틱 럭셔리 (Authentic Luxury)’라는 키 메시지를 담은 브랜드 영상을 23일 공개하였다. 해당 영상은 렉서스 홈페이지 및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581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8216;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마켓&#8217;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561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5612#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Mar 2023 07:22: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561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가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8216;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마켓&#8217;을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마켓’은 렉서스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와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역대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수상 작가 및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렉서스 영 파머스를 포함 총 33개의 브랜드가 참가하여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작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_크리에이티브-마스터즈-마켓_-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13"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_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마켓_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_크리에이티브-마스터즈-마켓_-개최.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가 잠실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8216;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마켓&#8217;을 3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마켓’은 렉서스가 추구하는 지속 가능한 미래와 라이프스타일을 주제로, 역대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수상 작가 및 자연 친화적인 방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렉서스 영 파머스를 포함 총 33개의 브랜드가 참가하여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p>
<p>행사 기간에는 마켓 외에도 SNS 이벤트 및 라이프 클래스가 운영된다. 일상 생활 속 일회용품을 사용을 줄이기 위한 ‘그린 체크인’ 이벤트를 실시해 에코백과 텀블러를 지참하고 개인 SNS에 인증하는 고객에게는 디저트와 음료 쿠폰을 제공하고, 아웃도어 컨셉의 NX 포토존에서 사진 촬영 후 개인 SNS에 인증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NX450h+ F Sport 1박 2일 시승권 및 캠핑 관련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핸드드립 커피 클래스, 도자 모빌 클래스 및 키링 클래스 등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는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 클래스’도 운영된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8220;국내 신진 공예작가를 지원하는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프로젝트’ 활동의 일환으로 시작된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마켓’은 렉서스가 추구하는 장인정신과 라이프스타일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앞으로도 렉서스는 자신만의 철학을 가지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신진 크리에이터들의 활동을 지원하고 다양한 가치를 나눌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561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전국 특별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541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541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9 Mar 2023 13:42: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541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2022년 하반기 *‘한경수입차서비스지수(Korea Economic Daily Imported Car Service Index, KICSI)’ 종합평가에서 렉서스가 1위에 오른 것을 기념해 3월 9일부터 3월 29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에어컨 필터,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에어케어, 와이퍼 러버·블레이드 등에 대해 부품 및 공임 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전국-특별-서비스-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13"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전국 특별 서비스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전국-특별-서비스-캠페인-실시.jpg" /></a></p>
<p>렉서스코리아는 2022년 하반기 *‘한경수입차서비스지수(Korea Economic Daily Imported Car Service Index, KICSI)’ 종합평가에서 렉서스가 1위에 오른 것을 기념해 3월 9일부터 3월 29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에어컨 필터,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에어케어, 와이퍼 러버·블레이드 등에 대해 부품 및 공임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기념하여 브리지스톤 타이어에 한해 신차 출고 시 장착된 타이어(OE)와 동일한 제품의 경우 20%, 교체용 타이어(RE)의 경우 10% 할인된 가격에 타이어를 구매할 수 있다.</p>
<p>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표현할 수 있는 차량용 액세서리 구매 프로모션도 준비되어 있다. 렉서스 ES 전용 악세서리인, TRD 멤버 브레이스, F SPORTS 로고 일루미네이션, 트렁크 매트를 비롯하여, RX와 NX의 SUV 모델 전용 액세서리인 사이드 스텝, RX 루프 크로스바, NX 가죽 트렁크 매트 등에 한해 각 항목 별15%에서 최대 25%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또한 렉서스 중고차를 보유한 고객이 공식 서비스 센터에 처음 방문해 입고하는 경우에는 약 40여개 유상 점검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 렉서스 PMS패키지 구매 시 프론트 와이퍼 러버 제공, 타이어 구매 시 타이어 안심보장 기간을 기존 6개월에서 1년까지 연장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차량 구매 후 ‘서비스(AS)가 가장 좋은 수입차 브랜드’로 선정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고객이 보내주신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특별히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었다.”라며, “렉서스코리아는 앞으로도 전국의 렉서스 딜러와 함께 고객 한 분 한 분께 만족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 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한편, 렉서스코리아는 3월 4일부터 3월 31일까지 다양한 전동화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전국 딜러 시승회도 실시 중이다. 시승회 기간 중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골프 거리 측정기인 ‘부쉬넬 투어 V5 슬림’(1명), 갤럭시 워치5 ‘골프 에디션’(2명), 타이틀리스트의 ‘6구 골프공’(300명) 등 다채로운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541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후지 스피드웨이 고객 초청 행사’ 참가자 모집</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492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492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Feb 2023 08:37: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4924</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가 렉서스 인터내셔널에서 주최하는 고객 초청 행사인 ‘익스피리언스 어메이징 앳 후지 스피드웨이(Experience Amazing at Fuji Speedway)’의 한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렉서스 오너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현지에서 진행되며 한국에서는 5명의 고객이 참가 가능하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자동차연맹(FIA) 공인 1급 서킷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후지-스피드웨이-고객-초청-행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25" alt="[사진자료] 후지 스피드웨이 고객 초청 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후지-스피드웨이-고객-초청-행사.jpg" /></a></p>
<p>렉서스코리아가 렉서스 인터내셔널에서 주최하는 고객 초청 행사인 ‘익스피리언스 어메이징 앳 후지 스피드웨이(Experience Amazing at Fuji Speedway)’의 한국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p>
<p>렉서스 오너를 대상으로 차별화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준비된 이번 행사는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1일까지 3박 4일간 일본 현지에서 진행되며 한국에서는 5명의 고객이 참가 가능하다.</p>
<p>이번 행사에서는 국제자동차연맹(FIA) 공인 1급 서킷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며, 3대 내구레이스 중 하나인 데이토나(DAYTONA) 24시간 레이스 종합우승 5회의 최다 기록을 보유한 전 레이싱 드라이버인 스콧 프루에트(Scott Pruett)로부터 드라이빙 레슨을 받을 수 있다. 또한 LC, IS, RC 등 렉서스 차량을 직접 운전하는 서킷 주행, 파이런 짐카나 등의 다양한 주행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지난 2022년 10월 개관하여 모터스포츠의 역사를 볼 수 있는 후지 모터스포츠 뮤지엄 방문과 도쿄 시티 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p>
<p>참가 신청은 렉서스 고객용 모바일 앱 ‘렉서스 라운지’를 통해 13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며, 그 결과는 3월 2일 ‘렉서스 라운지’를 통해 발표 및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선정된 5명에게는 비즈니스석 왕복 항공권과 후지 스피드웨이 호텔(2박) 및 도쿄 지역 내 호텔(1박) 숙박권, 후지 스피드웨이 서킷 레슨 및 다채로운 부대 프로그램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고객분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렉서스의 우수한 주행성능을 체험하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하실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렉서스 고객분들의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492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2월 전국 시승회’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478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47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Feb 2023 03:05: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478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오는 2월 4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다양한 전동화 모델들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는 ‘렉서스 2월 전국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렉서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 300h’, 렉서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모델인 ‘NX 450h+’를 비롯해 럭셔리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세단인 ‘L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렉서스-2월-전국-시승-이벤트’-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84"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렉서스 2월 전국 시승 이벤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렉서스-2월-전국-시승-이벤트’-실시.jpg" /></a></p>
<p>렉서스코리아는 오는 2월 4일부터 28일까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다양한 전동화 모델들을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는 ‘렉서스 2월 전국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시승 이벤트는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렉서스코리아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 300h’, 렉서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모델인 ‘NX 450h+’를 비롯해 럭셔리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세단인 ‘LS 500h’, 럭셔리 하이브리드 SUV 모델인 ‘RX 450h’ 등 다양한 고객 라이프 스타일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전동화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다.</p>
<p>특히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 300h는 편안한 승차감과 뛰어난 정숙성, 넓은 실내 공간으로 오랜 기간 인기를 받고 있는 렉서스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2022 컨슈머인사이트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3년 연속 ‘올해의 차’로 선정되는 등 소비자들로부터 상품성과 친환경성을 높이 평가받은 바 있다.</p>
<p>이벤트 기간 내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부쉬넬 투어 V5 슬림 (논슬로프) (1명), 갤럭시 워치5 골프에디션 44mm(2명), 신세계 상품권 3만 원권(300명)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며 당첨 결과는 오는 3월 10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새해를 맞이하여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렉서스의 전동화 모델의 매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시승행사를 마련하게 되었다”며,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렉서스 고유의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478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453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45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Jan 2023 11:17: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453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국내 공예분야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Lexus Creative Masters Award 2023)’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분야의 신진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그들과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기획된 인재육성 프로그램이다. 매해 새로운 주제로 16명의 신진 작가를 선정, 협업 작가를 포함하여 총 20개의 렉서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보도사진_렉서스코리아-크리에이티브-마스터즈-어워드-2023-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40" alt="보도사진_렉서스코리아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보도사진_렉서스코리아-크리에이티브-마스터즈-어워드-2023-개최.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국내 공예분야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3(Lexus Creative Masters Award 2023)’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p>
<p>지난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국내 공예분야의 신진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그들과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자 기획된 인재육성 프로그램이다. 매해 새로운 주제로 16명의 신진 작가를 선정, 협업 작가를 포함하여 총 20개의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에디션을 제작하였다.</p>
<p>올해 주제는 『THE NEXT : 공예의 내일』로, 생활용품, 가구, 액세서리 등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기술과 감성이 포함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면 누구나 출품 가능하며, 1월 16일부터 2월 26일까지 6주간 진행된다.</p>
<p>올해는 수상자를 확대해 총 5명을 선정한다. 파이널리스트에 오른 5개 작품의 주인공 가운데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2,000만원이, 나머지 4명에게는 각 5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수상작품은 렉서스 복합문화공간인 커넥트투에서 전시 및 판매 될 예정이다.</p>
<p>심사위원은 기존 3인 체제에서 4인 체제로 확대하여 다양한 분야의 시각으로 작품을 평가할 예정이다.</p>
<p>구병준 PPS 대표, 김재원 아틀리에 에크리튜 대표, 정성갑 갤러리 클립 대표, 최주연 윤현상재 부대표 등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며, 제품에 담긴 주제 메시지, 장인정신의 가치 반영된 작업 과정, 실용성과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제품의 참신성과 심미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하며 결과는 3월 27일 발표될 예정이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손으로 만들어내는 것에 가치를 두고 꾸준히 자신만의 길을 걸어가는 공예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면서 렉서스만의 크래프트맨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프로젝트”라며 “올해의 주제인 ‘THE NEXT : 내일의 공예’에 맞추어 장인정신이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바탕으로 내일을 위한 고민이 담긴 다양한 작품들이 지원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453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고객 감사 특별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411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41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2 Dec 2022 13:53: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4117</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12월 31일까지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Insight) 2022 자동차 기획조사 수입차 부분 『A/S 만족도(CSI) 4년 연속 1위(22년 공동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모든 고객은 브레이크 무상점검 서비스와 함께 에어컨 필터,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와이퍼 러버·블레이드,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부동액, 12V 배터리 등에 대해 부품 및 공임 1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고객-감사-특별-서비스-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118"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고객 감사 특별 서비스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고객-감사-특별-서비스-캠페인-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12월 31일까지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Insight) 2022 자동차 기획조사 수입차 부분 『A/S 만족도(CSI) 4년 연속 1위(22년 공동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 감사 특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p>
<p>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모든 고객은 브레이크 무상점검 서비스와 함께 에어컨 필터,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와이퍼 러버·블레이드, 브레이크 패드·디스크, 부동액, 12V 배터리 등에 대해 부품 및 공임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서비스 입고 고객에게 특별 사은품으로 렉서스 로고가 들어간 핸드크림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p>
<p>렉서스코리아는 지난 10월 컨슈머인사이트에서 발표한 ‘2022 자동차 기획조사’의 수입차 부문에서 A/S 만족도(CSI) 4년 연속 1위(22년 공동1위), 판매 서비스 만족도 부문 2위, 초기품질(TGW-i) 및 내구품질(TGW-d) 부문 각각 1위에 오르는 등 고객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A/S 만족도 4년 연속 1위(22년 공동1위)는 우수한 서비스 인재 육성 등 다양한 노력을 통해 꾸준히 고객감동을 실천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고객의 성원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준비한 이번 서비스 캠페인 통해 다양한 혜택을 만나 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411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서비스 경진대회 ‘2022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387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38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8 Nov 2022 13:47: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387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가 지난 11월 26일 서울 성수동 소재의 토요타 트레이닝센터에서 최고의 서비스 인재를 선발하는 경진대회인 ‘2022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는 전국 딜러의 서비스 센터에서 고객을 만나는 테크니션과 서비스 어드바이저 등 서비스 전체 직군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이자 최고의 서비스 인재를 선정하는 경진대회이다. 제품뿐만 아니라 서비스 분야에서도 고객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1-2022-렉서스-스킬-콘테스트_서비스-어드바이저-부문-경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77" alt="[사진자료1] 2022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_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 경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1-2022-렉서스-스킬-콘테스트_서비스-어드바이저-부문-경연.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가 지난 11월 26일 서울 성수동 소재의 토요타 트레이닝센터에서 최고의 서비스 인재를 선발하는 경진대회인 ‘2022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p>
<p>렉서스 스킬 콘테스트는 전국 딜러의 서비스 센터에서 고객을 만나는 테크니션과 서비스 어드바이저 등 서비스 전체 직군의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이자 최고의 서비스 인재를 선정하는 경진대회이다. 제품뿐만 아니라 서비스 분야에서도 고객감동을 실현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있는 스킬 콘테스트는 2002년 첫 시작, 2013년부터는 토요타와 렉서스 브랜드가 격년으로 스킬 콘테스트를 번갈아 실시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4-2022-렉서스-스킬-콘테스트_도장-부문-경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80" alt="[사진자료4] 2022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_도장 부문 경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4-2022-렉서스-스킬-콘테스트_도장-부문-경연.jpg" width="800" height="450" /></a></p>
<p>서비스, 어드바이저, 일반정비, 판금, 도장, 부품, 고객지원 등 6개 부문에서 이뤄진 스킬 콘테스트에 전국 8개 렉서스 딜러에서 자체 경연을 통해 선발된 41명의 딜러 우승자가 참여했다. 정확한 이론 지식을 평가하는 필기시험을 비롯하여 전기차 모델인 ‘UX 300e’ 차량으로 고객의 부품 주문에 대한 상황을 시험하는 롤 플레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NX 450h+’를 활용한 입고과정 시연 등 실제 서비스 현장을 방불하게 하는 치열한 경연을 펼쳤다.</p>
<p>올해의 콘테스트에는 특별히 자동차 분야 인재육성을 위한 산학협력교육 프로그램인 &#8216;T-TEP(Toyota-Technical Experience Program)&#8217; 협약 대학교의 학생과 교수진도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자동차 산업의 현장을 생생하게 체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3-2022-렉서스-스킬-콘테스트_판금-부문-경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79" alt="[사진자료3] 2022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_판금 부문 경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3-2022-렉서스-스킬-콘테스트_판금-부문-경연.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전 딜러 행사인 만큼 콘테스트와 시상식의 모든 과정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라이브 중계로도 진행되어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전국 딜러 임직원과 경연자의 가족이 온라인으로 응원하고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p>
<p>이번 콘테스트에서 각 부문별 1위를 차지한 총 6명의 우승자는 역대 ‘렉서스 서비스 챔피언’의 역사를 알 수 있는 토요타 트레이닝 센터 ‘명예의 전당’에 2022년도 챔피언으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2-2022-렉서스-스킬-콘테스트_일반정비-부문-경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78" alt="[사진자료2] 2022 렉서스 스킬 콘테스트_일반정비 부문 경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2-2022-렉서스-스킬-콘테스트_일반정비-부문-경연.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스킬 콘테스트는 서비스 분야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기반으로 올해는 렉서스 전동화 차량의 서비스 과정에 중점을 둔 콘테스트로 진행되었다”며, “서비스 인력의 역량 강화를 통해 고객 한분 한분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지속적인 인재 육성을 바탕으로 렉서스는 2019년부터 이번 2022년까지 4년간 ‘컨슈머인사이트 자동차기획조사’ 결과 수입차 부문에서 ‘A/S 만족도’ 부문에서 꾸준히 1위를 차지 하며(2022년 공동 1위) 고객으로부터 인정받아오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387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2022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성료</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364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3642#comments</comments>
		<pubDate>Wed, 16 Nov 2022 11:40: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364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SBS골프와 함께 지난 14일 인천 송도 소재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2022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2022 Lexus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3년만에 개최된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은 렉서스코리아가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여성 장타 대회이다. 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예선전은 지난 10월 5일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6_‘2022-렉서스-레이디스-롱드라이브-챔피언십’-우승자-김민지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44" alt="221116_‘2022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 우승자 김민지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6_‘2022-렉서스-레이디스-롱드라이브-챔피언십’-우승자-김민지씨.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SBS골프와 함께 지난 14일 인천 송도 소재의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2022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2022 Lexus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 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p>
<p>3년만에 개최된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은 렉서스코리아가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공유하기 위해 지난 2016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여성 장타 대회이다.</p>
<p>아마추어 골퍼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예선전은 지난 10월 5일부터 26일까지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 설치 매장에서 여성 4만 3천여 명을 포함해 총 32만여 명의 아마추어 남·여 골퍼가 참가해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p>이날 펼쳐진 결승전에는 예선을 걸쳐 선발된 아마추어 여성 골퍼 중 상위 총 32명이 참석하여 장타여왕의 자리를 두고 뜨거운 경쟁을 펼쳤다. 올해의 최종 우승자는 김민지(31)씨로 결승 라운드에서 204.4미터(223.5야드)를 기록하며 우승 트로피와 함께 상금 1,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p>
<p>특히 이날 경기에는 올해 새롭게 출시된 렉서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NX 450h+와 렉서스의 플래그십 세단 LS 500h 특별 전시 및 단거리 시승 코스 운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올해 ‘렉서스 레이디스 롱드라이브 챔피언십’은 그 어느때보다 많은 관심과 높은 경쟁 속에 진행되었던 대회”라며, “렉서스는 앞으로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이번 경기방송은 오는 12월 12일 월요일 밤 10시 SBS 골프 채널에서 처음 방송될 예정으로,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는 여성 장타대회 역대 우승자와 렉서스 홍보대사 프로골퍼들인 팀 렉서스(Team Lexus)의 스페셜 경기로 대회를 진행한 바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364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영화  글로벌 스폰서 참여</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362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362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Nov 2022 11:26: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블랙팬서]]></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362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마블 스튜디오(Marvel Studios, 이하 ‘마블’)의 신작 &#60;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62;에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한국에서 개봉한 &#60;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62;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 국가를 지키기 위한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이야기로, 지난 2018년 개봉한 &#60;블랙 팬서&#62;의 후속작이다. 이번 영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렉서스-LC-500-컨버터블_블랙-팬서-와칸다-포에버-스페셜-랩핑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24" alt="[사진자료] 렉서스 LC 500 컨버터블_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 스페셜 랩핑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렉서스-LC-500-컨버터블_블랙-팬서-와칸다-포에버-스페셜-랩핑카.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가 마블 스튜디오(Marvel Studios, 이하 ‘마블’)의 신작 &lt;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gt;에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스폰서로 참여했다고 밝혔다.</p>
<p>지난 9일 한국에서 개봉한 &lt;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gt;는 와칸다의 왕이자 블랙 팬서인 티찰라의 죽음 이후 거대한 위협에 빠진 와칸다 국가를 지키기 위한 운명을 건 전쟁과 새로운 수호자의 탄생을 예고하는 이야기로, 지난 2018년 개봉한 &lt;블랙 팬서&gt;의 후속작이다.</p>
<p>이번 영화 &lt;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gt;에는 공식 글로벌 스폰서인 렉서스의 LC 500 컨버터블(이하 LC CV)이 등장한다. LC CV는 렉서스의 플래그십 럭셔리 쿠페 LC 500의 독창적인 외관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컨버터블 특유의 개방감을 강조하는 고성능 스포츠카로, 지난 해 국내에 출시된 바 있다.</p>
<p>또한, 영화 개봉에 앞서 렉서스와 마블은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TNGA를 적용한 배터리 전기차(BEV) RZ 450e가 등장하는 ‘일렉트릭 퓨처(An Electric Future)’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p>
<p>렉서스코리아는 &lt;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gt;의 개봉을 기념하여 아디다스와 협업하여 제작한 스페셜 랩핑카를 오는 11월 18일까지 코엑스 메가박스 메인홀에서, 11월 30일까지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각각 전시한다.</p>
<p>이번 &lt;블랙 팬서: 와칸다 포에버&gt; 스페셜 랩핑카는 영화 속에 등장하는 렉서스의 럭셔리 쿠페 LC CV 차량에 와칸다의 독특한 패턴 및 컬러를 통해 와칸다의 아이덴티티를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와칸다 부족을 상징하는 문양(tribal print)과 퍼플(purple) 패턴이 사용되었으며, 차량 측면 펜더 상단에는 아디다스와 와칸다 포에버 골드 로고를, 하단에는 마블 골드 로고가 적용되었다.</p>
<p>렉서스코리아는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렉서스 LC CV 스페셜 랩핑카 전시를 기념하여 전시 기간 중 11월 12일부터 16일까지 영화관 현장의 포토 기계에서 사진을 촬영해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메가박스 디지털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하는 포토 부스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p>
<p>한편, 렉서스는 2018년 영화 &lt;블랙 팬서&gt;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 렉서스 플래그십 쿠페 LC 500을 이용해 부산을 배경으로 한 광안대교 추격신을 선보인 바 있으며, 영화배우 마동석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았던 2021년 영화 ‘이터널스’에도 공식 스폰서로 참여, 영화 주인공인 10명의 ‘히어로’들을 상징하는 렉서스 마블 히어로카 10대를 선보인 바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362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커넥트투 8주년 기념 럭셔리 라이프 위크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328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328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4 Oct 2022 13:34: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328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 오픈 8주년을 맞아 10월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 럭키박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특별전, 시승 이벤트 등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느껴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8주년 기념 첫 번째 이벤트로 30일까지 7일간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럭키박스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품, 커넥트투 컬렉션, 영 파머스 제품 및 커넥트투 무료 음료 쿠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커넥트투-8주년-기념-럭셔리-라이프-위크-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90"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커넥트투 8주년 기념 럭셔리 라이프 위크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커넥트투-8주년-기념-럭셔리-라이프-위크-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 오픈 8주년을 맞아 10월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 럭키박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특별전, 시승 이벤트 등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느껴볼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24일 밝혔다.</p>
<p>이번 8주년 기념 첫 번째 이벤트로 30일까지 7일간 럭키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럭키박스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작품, 커넥트투 컬렉션, 영 파머스 제품 및 커넥트투 무료 음료 쿠폰 등이 랜덤으로 구성된 패키지로, 음료 구매 후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커넥트투 방문 사진을 SNS에 업로드한 고객 중 매일 선착순 20명에게 제공된다.</p>
<p>두 번째로는 2019년 선정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박정근 작가의 『수묵-한 폭의 그림이 되다』 특별전이 이달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 한 달간 진행된다. 커넥트투 8주년을 기념하여 칠보로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의 첫 선을 보이는 자리로, 수묵화의 특징을 살려 화병의 형태에 선을 담고, 여백의 아름다움을 칠보로 표현하며 무채색의 화병과 어우러져 하나의 수묵화를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p>
<p>한편, 지난 8월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운영 중인 렉서스 전기차 UX 300e와 신형 NX 450h+ 차량 시승 프로그램도 커넥트투 8주년을 맞아 변화한다. 주말 한정으로 운영되던 프로그램을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하여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총 4일로 시승 요일을 확대하였으며, 시승 시간 역시 최대 6시간으로 대폭 연장되어 운영된다. 11월 1일부터 적용 예정이며, 24일부터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이용해 신청이 가능하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지난 2014년 시작한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가 올해로 8주년을 맞아 감회가 새롭다” 며 “커넥트투 8주년을 기념하여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커넥트투는 오모테나시(환대)와 장인정신, 탄소중립을 위한 노력 등 렉서스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를 전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위치한 ‘커넥트투’는 전국 각지의 젊은 농부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영 파머스’, 국내 공예분야의 신진 작가를 발굴·지원하고 그들과 함께 장인정신 문화를 만들어 가는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등 다양한 인재육성 프로그램과 함께, 도서 기부 캠페인, 세계 환경의 날 기념 친환경 캠페인, 플라스틱 대신 친환경 테이크아웃 용기 사용 등 탄소중립과 친환경 라이프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328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ES 300h’, 3년 연속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체험평가 ‘올해의 차’로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317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317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9 Oct 2022 12:29: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ES300h]]></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3174</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 300h’가 2022년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체험평가에서 3년 연속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소비자체험평가는 소비자 전문조사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Insight)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 중 하나로, 소비자가 새 차를 구입하고 사용하면서 느낀 경험을 토대로 평가되며 소비자의 관점에서 가장 우수한 차를 선정한다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조사는 1년 이내 신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렉서스-‘ES-300h’-3년-연속-컨슈머인사이트-소비자체험평가-‘올해의-차’로-선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75" alt="[사진자료]렉서스 ‘ES 300h’, 3년 연속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체험평가 ‘올해의 차’로 선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렉서스-‘ES-300h’-3년-연속-컨슈머인사이트-소비자체험평가-‘올해의-차’로-선정.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 300h’가 2022년 컨슈머인사이트 소비자체험평가에서 3년 연속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p>
<p>소비자체험평가는 소비자 전문조사기관인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Insight)가 지난 2001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는 연례 자동차 기획조사 중 하나로, 소비자가 새 차를 구입하고 사용하면서 느낀 경험을 토대로 평가되며 소비자의 관점에서 가장 우수한 차를 선정한다는 점이 특징이다.</p>
<p>이번 조사는 1년 이내 신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제품만족도(TGR), 초기품질(TGW-i), 비용대비가치(가성비·VFM) 3개 항목의 평가를 종합해 이루어졌다. 렉서스 ES 300h는 제품만족도 1위, 비용대비가치 1위, 초기품질 3위를 받아 2022년 ‘올해의 차’에 선정되었다.</p>
<p>렉서스는 컨슈머인사이트의 ‘2022 자동차 기획조사’에서도 수입차 부문 ‘A/S 만족도(CSI)’ 공동 1위로 2019년 이래 4년 연속 A/S 만족도(CSI) 부문 1위를 달성했으며, &#8216;초기품질(TGW-i)&#8217;과 &#8216;내구품질(TGW-d)&#8217;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3년 연속 ES 300h가 올해의 차로 선정된 것은 고객들이 하이브리드 차량의 상품성과 친환경성을 높이 평가하신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제품과 서비스 모든 측면에서 고객들께 최고의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렉서스 ES 300h는 지난 2012년 국내에 첫 출시된 이후 2013년부터 2021년까지 9년 연속 수입차 하이브리드 부문 베스트셀링카를 기록한 렉서스의 대표적인 전동화 모델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317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2022 렉서스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97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297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Oct 2022 11:56: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2971</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고객용 모바일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2022 렉서스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렉서스 고객용 모바일 앱 「렉서스 라운지」에 가입 및 차량 등록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다운로드 후 딜러 서비스센터에 보여주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대상 고객에게는 타이어 10%,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2022-렉서스-서비스-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72"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2022 렉서스 서비스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2022-렉서스-서비스-캠페인’-실시.jpg" width="800" height="590" /></a></p>
<p>렉서스코리아는 고객용 모바일 앱 이용자를 대상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2022 렉서스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p>
<p>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렉서스 고객용 모바일 앱 「렉서스 라운지」에 가입 및 차량 등록을 완료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쿠폰 다운로드 후 딜러 서비스센터에 보여주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대상 고객에게는 타이어 10%,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10%, 엔진 내부를 세정해 연료 효율 향상을 돕는 ‘인젝터 클리너’ 50% 등에 대해 부품 및 공임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전국 각 서비스센터별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제공한다. 또한 서비스 입고 고객은 누구나 무상으로 타이어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렉서스의 고객용 모바일 앱인 「렉서스 라운지」는 서비스센터의 실시간 예약, 정비 이력 보기와 같은 차량 관리를 위한 정보를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호텔, 레스토랑, 스파 등 멤버십 혜택과 더불어 앱 활동에 따라 스탬프를 적립하여 리워드로 제공하는 라운지 스탬프 프로그램까지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다양한 혜택도 만나볼 수 있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실시간 예약, 정비 이력 확인 등과 같은 차량 유지와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렉서스 라운지」 앱에 고객분들의 관심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고객에게 앱 서비스를 알리고 이용할 수 있도록 이번 서비스 캠페인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297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2022 렉서스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 예선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90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290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Oct 2022 10:49: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2907</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10월 5일(수)부터 26일(수)까지 ‘2022 렉서스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 예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스크린 골프를 통한 예선과 실제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결선, 총 2단계로 진행된다. 예선의 경우 국내외 골프 관련 단체에 등록되지 않은 만 18세 이상 아마추어 골퍼라면 성별을 불문하고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단, 본선 출전은 여성 참가자에 한해 가능하다. 예선은 10월 5일부터 10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2022-렉서스-아마추어-여성-장타대회’-예선-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08"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2022 렉서스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 예선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2022-렉서스-아마추어-여성-장타대회’-예선-개최.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10월 5일(수)부터 26일(수)까지 ‘2022 렉서스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 예선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대회는 스크린 골프를 통한 예선과 실제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결선, 총 2단계로 진행된다. 예선의 경우 국내외 골프 관련 단체에 등록되지 않은 만 18세 이상 아마추어 골퍼라면 성별을 불문하고 자유롭게 참가할 수 있다. 단, 본선 출전은 여성 참가자에 한해 가능하다.</p>
<p>예선은 10월 5일부터 10월 26일까지 전국 골프존 스크린골프 시스템 설치 매장에서 진행된다. 대회 참가는 회원 로그인 후 스트로크 모드에서 ‘스카이뷰 CC’ 또는 ‘스프링데일 CC’를 선택하고 지정된 2개 홀에서 롱기스트 기록을 남기면 된다. 1~32위를 기록한 여성 참가자들은 본선 진출권을 획득하며, 본선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000만 원이 주어진다.</p>
<p>롱기스트 홀에서 최장거리를 기록한 1~3위 남성과 여성 참가자 총 6명에게는 골프문화상품권 (1위 50만 원, 2위 30만 원, 3위 10만 원)을 제공한다. 또한 1회 라운드 중 2회 이상 ‘렉서스 브랜드존’에 티샷을 안착시킨 참가자에게는 보스턴백(60인) 또는 골프존 플러스아이템 등의 상품을 제공한다.</p>
<p>본선 진출자 선발 외에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마련되어 있다. 렉서스 공식 인스타그램(www.instagram.com/lexuskorea/) 이벤트에서는 예선전 참가 인증 이미지를 업로드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치킨 기프티콘(50인)을 증정한다. 아울러 렉서스 고객의 경우 렉서스 라운지 앱 및 전시장 안내를 통한 별도의 링크를 통하여 예선전 참가 인증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1만 원 상당의 골프문화상품권을 증정함과 동시에, 추첨을 통해 다이슨 헤어 드라이기(3인)를 추가로 증정한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2016년 이래 7회째를 맞이하는 아마추어 분들 대상의 장타대회를 또 다시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며 “골프를 즐기는 많은 분들의 참여와 멋진 스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290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토요타·렉서스 2022 컨슈머인사이트 수입차 부문 판매 및 A/S 만족도 조사 각각 1위에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85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2857#comments</comments>
		<pubDate>Tue, 04 Oct 2022 06:39: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컨슈머인사이트]]></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2857</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자동차는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 Insight)가 실시한 『2022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토요타가 ‘판매 서비스 만족도(SSI)’에서 1위를, ‘A/S 만족도(CSI)’에서는 렉서스가 공동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소비자 조사연구로 정평이 있는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약 10만 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7월에 전국 자동차 보유자 및 2년 이내 차량 구입 의향자 총 95,719명을 대상으로 2022 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04_토요타·렉서스-2022-컨슈머인사이트-수입차-부문-판매-및-AS-만족도-조사-수입차-부문-각각-1위에-선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58" alt="221004_토요타·렉서스 2022 컨슈머인사이트 수입차 부문 판매 및 AS 만족도 조사 수입차 부문 각각 1위에 선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04_토요타·렉서스-2022-컨슈머인사이트-수입차-부문-판매-및-AS-만족도-조사-수입차-부문-각각-1위에-선정.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토요타자동차는 컨슈머인사이트(Consumer Insight)가 실시한 『2022 자동차 기획조사』에서 토요타가 ‘판매 서비스 만족도(SSI)’에서 1위를, ‘A/S 만족도(CSI)’에서는 렉서스가 공동 1위를 기록했다고 4일 밝혔다.</p>
<p>독립적이고 객관적인 소비자 조사연구로 정평이 있는 컨슈머인사이트는 2001년부터 매년 약 10만 명의 자동차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획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는 지난 7월에 전국 자동차 보유자 및 2년 이내 차량 구입 의향자 총 95,719명을 대상으로 2022 자동차 기획조사를 실시하였다.</p>
<p>‘판매 서비스 만족도(SSI)’ 부문에서 토요타 브랜드는 총 838점을 받아 지난해 2위에서 올해 1위로 올라섰으며, 렉서스는 837점을 받아 근소한 점수 차이로 2위를 차지하는 등 토요타, 렉서스는 수입차 브랜드 평균 점수인 786점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로써 판매 서비스 만족도 부문에서 2015년, 2019년, 2020년, 2022년에는 토요타가 1위를, 2016년, 2017년, 2018년, 2021년에는 렉서스가 1위를 하는 등 토요타, 렉서스 브랜드가 2015년부터 8년간 번갈아 가며 1위를 차지하고 있다.</p>
<p>아울러 ‘A/S 만족도’에서는 렉서스가 846점으로 지난 2019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1위를 달성했으며, 토요타는 838점으로 3위를 차지했다.</p>
<p>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해 주신 딜러의 영업 및 서비스 직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전국의 토요타, 렉서스 딜러와 함께 고객감동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지속적인 고객 만족을 실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285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토요타·렉서스 울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53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253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6 Sep 2022 13:52: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2538</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자동차가 고객 접점 확대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에 토요타·렉서스 신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울산 남구 여천동에 위치한 토요타·렉서스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3,036㎡, 지상 4층 규모로,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3S 컨셉으로 지어졌다. 또한 울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고객 접근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토요타렉서스-울산-전시장-및-서비스센터-신규-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39" alt="[사진자료] 토요타렉서스 울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토요타렉서스-울산-전시장-및-서비스센터-신규-오픈.jpg" width="800" height="600" /></a></p>
<p>한국토요타자동차가 고객 접점 확대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울산광역시에 토요타·렉서스 신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p>
<p>울산 남구 여천동에 위치한 토요타·렉서스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3,036㎡, 지상 4층 규모로, 판매(Sales), 서비스(Service), 부품(Spare Parts)을 한 곳에서 원스톱으로 제공할 수 있는 3S 컨셉으로 지어졌다. 또한 울산 시외버스터미널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해 뛰어난 고객 접근성을 자랑한다.</p>
<p>토요타·렉서스 전시장은 각각 1층에 서비스 리셉션 및 서비스센터, 2층은 전시장과 서비스 고객을 위한 고객 라운지로 운영된다. 전문적인 서비스 어드바이저, 숙련된 테크니션이 고객을 맞이하며 2대의 오픈베이를 포함해 총 6대의 워크베이를 갖춰 월 최대 720대의 일반 정비가 가능하다. 올해 연말부터는 판금, 도장을 비롯한 사고 수리까지 서비스의 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토요타 전시장은 비대면으로 고객이 편리하게 차량 정보를 얻을 수 있는 VR 체험 서비스인 ‘토요타 키오스크(Toyota Kiosk)’를 운영해 원하는 모델의 외관과 내관 디자인, 옵션 등 시뮬레이션을 통해 차량의 특장점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p>
<p>렉서스 전시장에는 렉서스만의 젊은 공예작가 발굴 프로젝트인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수상 작품을 전시 및 판매하며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의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토요타와 렉서스는 항상 고객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판매에 맞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며, “이번 신규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보다 울산 지역 고객분들이 토요타 렉서스 브랜드의 가치를 가까이에서 경험하시고 고객감동을 체험하실 수 있기를 기대한다” 고 말했다.</p>
<p>한편, 울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포함하여 토요타는 현재 전국적으로 27개의 전시장과 27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렉서스는 29개의 전시장과 33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253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국토요타, 아주자동차대학에 렉서스 ‘UX300e’ 교육용 전기차 기증</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26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2262#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Aug 2022 10:4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아주자동차대학]]></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2262</guid>
		<description><![CDATA[아주자동차대학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30일 아주자동차대학에서 대학생의 교육과 연구를 위한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인 ‘UX300e’ 교육용 전기차 1대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차량 기증식에서 아주자동차대학 이수훈 총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차량을 통해 학생들의 전기차 기술교육에 힘써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토요타·렉서스로의 취업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한국토요타자동차 유민하 과장은 “토요타의 자동차 인재 양성을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30-한국토요타자동차-아주자동차대학-교육용-전기차-기증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3" alt="220830 한국토요타자동차-아주자동차대학 교육용 전기차 기증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30-한국토요타자동차-아주자동차대학-교육용-전기차-기증식.jpg" width="800" height="500" /></a></p>
<p>아주자동차대학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30일 아주자동차대학에서 대학생의 교육과 연구를 위한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인 ‘UX300e’ 교육용 전기차 1대를 기증하는 전달식을 가졌다.</p>
<p>이날 차량 기증식에서 아주자동차대학 이수훈 총장은 “이번에 기증받은 차량을 통해 학생들의 전기차 기술교육에 힘써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인력을 양성함으로써 토요타·렉서스로의 취업이 더욱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행사에 참석한 한국토요타자동차 유민하 과장은 “토요타의 자동차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인 T-TEP(TOYOTA Technical Experience Program)의 일환으로 2020년 아주자동차대학과 협약을 맺은 바 있다”라고 밝히고 “국내 유일의 자동차특성화대학인 아주자동차대학에 전달되는 차량을 통해 학생들의 기술 향상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자동차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아주자동차대학이 기증받은 6천만 원 상당의 ‘UX300e’ 차량은 렉서스코리아가 브랜드 전동화 전략에 따라 국내에 처음 선보인 전기차(EV) 모델이며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기증 취지에 따라 전기자동차전공의 최신 전기차량 기술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226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커넥트투,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13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21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23 Aug 2022 07:29: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213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지난 6월 새롭게 출시한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뉴 제너레이션 ‘NX 450h+’와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BEV)인 ‘UX 300e’를 직접 시승할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커넥트투의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은 매주 토·일요일 1일 2회씩 운영되며, 만 24세 이상의 운전 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자료-렉서스-커넥트투-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프로그램-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34" alt="[사진자료] 렉서스 커넥트투,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자료-렉서스-커넥트투-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프로그램-실시.jpg" width="800" height="500" /></a></p>
<p>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에서 지난 6월 새롭게 출시한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뉴 제너레이션 ‘NX 450h+’와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BEV)인 ‘UX 300e’를 직접 시승할 수 있는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p>
<p>커넥트투의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은 매주 토·일요일 1일 2회씩 운영되며, 만 24세 이상의 운전 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 가능하다. 브랜드 및 차량 소개를 포함하여 약 2시간 30분으로 구성된 시승 프로그램은 사전 신청자에 한해 운영되며, 9월 25일까지 시승 참가 고객에게는 커넥트투 드립백 커피세트를, 설문 조사 참여 고객에게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커넥트투 텀블러를 무상으로 제공한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커넥트투 고객분들에게 새롭게 출시한 렉서스 전동화 모델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주말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커넥트투는 렉서스만의 오모테나시와 고객감동을 전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커넥트투는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매장에서 휴대전화로 주문결제가 가능한 ‘테이블 오더’ 서비스를 새롭게 도입했으며, 고객들은 매장 내 테이블에 있는 QR 코드를 스캔해 메뉴를 확인한 후 주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213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커넥트투,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재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03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203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Aug 2022 13:16: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203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재선정돼, 지난 17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교육부가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관리 체계를 갖추고자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3단계 심사를 통해 우수한 진로 체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렉서스 커넥트투는 지난 2019년 교육부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위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자료-렉서스-커넥트투-교육기부-진로체험-인증기관-재선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34" alt="[사진자료] 렉서스 커넥트투,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재선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자료-렉서스-커넥트투-교육기부-진로체험-인증기관-재선정.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CONNECT TO)’가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시행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에 재선정돼, 지난 17일 현판식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p>
<p>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교육부가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관리 체계를 갖추고자 지난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3단계 심사를 통해 우수한 진로 체험 기관을 선정하고 있다.</p>
<p>렉서스 커넥트투는 지난 2019년 교육부 인증기관으로 선정돼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위주 진로 탐색 오프라인 프로그램인 현장 직업 체험 ‘청소년 진로 체험의 기적’과 학교 방문형 ‘찾아가는 진로데이’ 뿐만 아니라,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직업멘토 잡다한 이야기’와 ‘직업메뉴판’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현재까지 송파구 지역 내 32개 중·고등학교 학생 약 1,600여 명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재선정되어 2025년까지 3년간 인증기관으로 활동하게 됐다.</p>
<p>한국토요타자동차 이병진 상무는 “커넥트투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 강의와 고객 서비스 체험 실습 등 양질의 교육 서비스 제공을 통한 청소년 진로설계 역량강화 지원을 포함하여 지역사회 인재양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친환경 농법으로 농산물을 재배하는 ‘토요타 주말농부’, ‘렉서스 영파머스 프로젝트’를 비롯해 자동차 분야 인재육성 프로그램 ‘T-TEP’, 세종문화회관 아동청소년 오케스트라 후원, 젊은 공예작가 발굴 프로젝트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등 지속가능한 삶과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203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침수피해 차량 특별지원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184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184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9 Aug 2022 12:07: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1848</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차량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전국 32곳의 렉서스 서비스센터에서 ‘침수피해 차량을 위한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렉서스 고객들은 침수 상태 및 차량 내·외관, 엔진 룸 등 물유입과 관련된 총 14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또한 침수피해로 인한 유상수리 시 최대 300만 원 한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침수피해-차량-특별지원-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49"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침수피해 차량 특별지원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침수피해-차량-특별지원-캠페인-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차량 침수피해를 입은 고객을 위해 오는 8월 10일부터 31일까지 전국 32곳의 렉서스 서비스센터에서 ‘침수피해 차량을 위한 특별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p>
<p>이번 캠페인을 통해 렉서스 고객들은 침수 상태 및 차량 내·외관, 엔진 룸 등 물유입과 관련된 총 14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또한 침수피해로 인한 유상수리 시 최대 300만 원 한도 내에서 공임 및 부품가격에 대해 30% 할인혜택이 주어지며, 보험수리 시 최대 50만 원까지 운전자 자기부담금이 지원된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이번 집중 호우로 피해를 입은 렉서스 고객의 안전을 위해 이번 캠페인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침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차량은 전국 렉서스 서비스센터에서 전문 테크니션의 정확한 점검을 꼭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184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렉서스 어메이징 일렉트리파이드 익스피리언스’ 시승회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137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137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Jul 2022 13:41: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1377</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가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을 기념하여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렉서스 어메이징 일렉트리파이드 익스피리언스(Lexus Amazing Electrified Experience)’ 시승회를 제주도에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달 16일 공식 오픈한 렉서스 제주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렉서스 어메이징 일렉트리파이드 익스피리언스’ 시승회는 최근 전동화 차량들을 런칭한 렉서스의 미래 비전인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Lexus Electrified)’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고객 시승 프로그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렉서스-어메이징-일렉트리파이드-익스피리언스’-시승회-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78"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렉서스 어메이징 일렉트리파이드 익스피리언스’ 시승회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렉서스-어메이징-일렉트리파이드-익스피리언스’-시승회-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가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을 기념하여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연말까지 ‘렉서스 어메이징 일렉트리파이드 익스피리언스(Lexus Amazing Electrified Experience)’ 시승회를 제주도에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p>
<p>지난 달 16일 공식 오픈한 렉서스 제주 전시장에서 진행되는 ‘렉서스 어메이징 일렉트리파이드 익스피리언스’ 시승회는 최근 전동화 차량들을 런칭한 렉서스의 미래 비전인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Lexus Electrified)’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고객 시승 프로그램이다.</p>
<p>이번 시승회에서는 지난달 15일 새롭게 출시한 2세대 NX 모델이자 렉서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뉴 제너레이션 NX 450h+와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BEV)인 UX 300e를 만나볼 수 있다.</p>
<p>렉서스를 보유 혹은 출고한 고객 중 ‘렉서스 라운지’ 앱 회원이라면 누구나 연간 최대 2회까지 신청 가능하며, 시승 희망 날짜를 ‘렉서스 라운지 앱’에서 직접 선택하면 된다. 차량의 수령 및 반납은 주말 및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에만 가능하며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보다 많은 고객분들에게 새롭게 출시한 렉서스의 전동화 모델들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이번 시승 프로그램을 준비하게 되었다”며, “전동화 차량의 상징인 제주도에서 렉서스의 전동화 비전과 아름다운 풍광을 즐기며 힐링의 시간을 누리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주국제공항과 인접해 있는 렉서스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렉서스의 전동화 헤리티지와 비전을 만나 볼 수 있는 전시 공간과 월 차량 350대를 정비할 수 있는 최신 장비,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을 겸비한 판매·서비스 복합 네트워크이다. 아울러 전시장 내 급속충전기(DC 콤보 및 DC 차데모) 2대, 완속충전기(AC 5핀) 3대 등 총 5대의 공용 전기 충전기가 설치되어 있어 충전이 필요한 전기차 사용자라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137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맵퍼스,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NX’에 아틀란 공급</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097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0970#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Jun 2022 01:59: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nx]]></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맵퍼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0970</guid>
		<description><![CDATA[모빌리티 맵 솔루션 기업 맵퍼스가 국내 출시되는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NX에자사 아틀란 내비게이션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 렉서스의 뉴 제너레이션 NX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렉서스 커넥트(LEXUS CONNECT) 시스템이 LG유플러스의 U+DRIVE(유플러스 드라이브)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음성 인식 기능으로 내비게이션의 목적지 설정부터 다양한 정보 검색 및 공조 제어까지 보다 쉽고 편리하게 도와주며, 모바일 TV, 팟빵 등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맵퍼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그림맵퍼스-렉서스-‘뉴-제너레이션-NX’에-아틀란-공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971" alt="[그림]맵퍼스,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NX’에 아틀란 공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그림맵퍼스-렉서스-‘뉴-제너레이션-NX’에-아틀란-공급.jpg" width="800" height="450" /></a></p>
<p>모빌리티 맵 솔루션 기업 맵퍼스가 국내 출시되는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NX에자사 아틀란 내비게이션을 공급한다고 22일 밝혔다.</p>
<p>렉서스의 뉴 제너레이션 NX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렉서스 커넥트(LEXUS CONNECT) 시스템이 LG유플러스의 U+DRIVE(유플러스 드라이브)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음성 인식 기능으로 내비게이션의 목적지 설정부터 다양한 정보 검색 및 공조 제어까지 보다 쉽고 편리하게 도와주며, 모바일 TV, 팟빵 등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p>
<p>맵퍼스는 렉서스 커넥트 시스템 중 내비게이션 개발을 담당했다. 맵퍼스는 2011년부터 렉서스코리아와 협력해 국내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개발해 국내에서 판매하는 렉서스 모델에 공급해왔다.</p>
<p>뉴 제너레이션 NX에 탑재된 최신의 아틀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는 온라인/오프라인 모두에서 구동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으로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를 지원한다. 음성인식을 통해 목적지 검색, 주변 검색, 경로 보기 및 취소 등이 가능하며 실시간 교통정보를 반영한 다양한 경로를 제공한다. Live 추천 기능을 통해 주변이나 경로 위의 주유소나 주차장을 쉽고 빠르게 검색할 수 있으며, 렉서스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 검색도 가능하다.</p>
<p>맵퍼스는 차량용 내비게이션 관련 풍부한 데이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맵 데이터, 검색 및 경로 등 실시간 데이터, 온오프라인 사용이 가능한 하이브리드 내비게이션, 자율주행을 위한 고정밀지도(HD Map) 데이터 등 다양한 솔루션을 수입차 브랜드에 공급하고 있다.</p>
<p>지난해 출시한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에 실시간 온라인 경로(Online Routing) 서비스. 폭스바겐의 ‘신형 파사트 GT’와 ‘티록’에는 맵퍼스의 지도 데이터를 공급한 바 있으며, 혼다코리아에는 아틀란 내비게이션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다.</p>
<p>맵퍼스는 국제표준화기구 ISO 9001와 자동차 소프트웨어 개발 품질 역량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인 오토모티브 스파이스 (Automotive SPICE,ASPICE) 레벨 2 인증을 획득하며 완성차 대상의 데이터, 내비 SW 공급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맵퍼스 김명준 대표는 “렉서스코리아 오랜 파트너십으로 한층 더 진화한 아틀란 내비게이션을 사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의미있게 생각한다”며 “최근 수입차 업계에 자율주행차, 커넥티드카 서비스 수요가 점차 증가하는 만큼 아틀란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내비게이션 기반의 온라인 서비스 공급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097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렉서스 메타시티’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087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087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Jun 2022 03:07: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087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ZEPETO)’에 ‘렉서스 메타시티(LEXUS METACITY)’를 구축해 다양한 전동화 모델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서는 사용자가 아바타를 통해 가상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이번에 선보인 ‘렉서스 메타시티’는 지난 15일 공식 출시한 뉴 제너레이션 NX와 전기차 UX 300e 등 렉서스 전동화 라인업을 만나볼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메타버스-플랫폼-제페토에-‘렉서스-메타시티’-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76"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 ‘렉서스 메타시티’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메타버스-플랫폼-제페토에-‘렉서스-메타시티’-오픈.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가 글로벌 메타버스 플랫폼인 ‘제페토(ZEPETO)’에 ‘렉서스 메타시티(LEXUS METACITY)’를 구축해 다양한 전동화 모델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p>
<p>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서는 사용자가 아바타를 통해 가상 체험 공간에서 다양한 활동과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p>
<p>이번에 선보인 ‘렉서스 메타시티’는 지난 15일 공식 출시한 뉴 제너레이션 NX와 전기차 UX 300e 등 렉서스 전동화 라인업을 만나볼 수 있는 NX/UX 존, NX 차량 시승 체험이 가능한 테스트 드라이브 존, 그리고 렉서스의 전동화 라인업과 브랜드의 히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일렉트리파이드 &amp; 헤리티지 존(Electrified &amp; Heritage Zone)으로 구성되며, 7월 중 렉서스 복합문화공간인 커넥트투(CONNECT TO) 가상 공간도 순차적으로 오픈할 계획이다.</p>
<p>‘렉서스 메타시티’ 런칭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6월 30일까지 렉서스 메타시티 월드를 방문해 NX/UX 존에 숨어 있는 자동차 열쇠를 찾는 ‘숨은 열쇠 찾기’ 이벤트를 진행하며, 필수 해시태그(#렉서스메타시티, #렉서스월드)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갤럭시 버즈(1명)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렉서스가 MZ세대를 포함하여 더 많은 고객과 자유롭게 소통하고 자신만의 다양한 방법으로 렉서스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렉서스 메타시티’를 런칭했다”며, “앞으로도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경험과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p>
<p>‘렉서스 메타시티’는 제페토 이용자라면 누구나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이용 가능하며 제페토 검색창에 ‘렉서스 메타시티’를 검색하여 입장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087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토요타·렉서스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086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086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6 Jun 2022 06:36: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0860</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자동차가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제주 지역에 토요타·렉서스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국제공항과 인접해 있는 토요타·렉서스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997㎡, 지상 3층 규모로 월 차량정비 350대를 정비할 수 있는 최신 장비와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을 겸비한 판매·서비스 복합 네트워크이다. 특히, 늘어나는 전기차 충전 수요를 고려하여 제주 전시장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토요타·렉서스-제주-전시장-및-서비스센터-신규-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61" alt="[사진자료]토요타·렉서스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토요타·렉서스-제주-전시장-및-서비스센터-신규-오픈.jpg" width="800" height="523" /></a></p>
<p>한국토요타자동차가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제주 지역에 토요타·렉서스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했다고 16일 밝혔다.</p>
<p>제주국제공항과 인접해 있는 토요타·렉서스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997㎡, 지상 3층 규모로 월 차량정비 350대를 정비할 수 있는 최신 장비와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을 겸비한 판매·서비스 복합 네트워크이다.</p>
<p>특히, 늘어나는 전기차 충전 수요를 고려하여 제주 전시장에는 급속충전기(DC 콤보 및 DC 차데모) 2대, 완속충전기(AC 5핀) 3대 등 총 5대의 공용 전기 충전기를 설치하여, 토요타∙렉서스 고객뿐만 아니라 전기차 충전이 필요한 일반인도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아울러, 1층 및 2층 고객 라운지에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작품 전시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2층에는 전시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렉서스의 전동화 헤리티지와 비전을 만나 볼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p>
<p>제주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여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제주 전시장에서 시승 또는 상담을 진행한 고객에게는 에코백을 사은품으로 증정하며, 서비스 입고 고객에게도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p>
<p>한국토요타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제주 지역 고객분들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새롭게 토요타∙렉서스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게 되었다”며, “이제 제주도민분들도 차별화된 토요타·렉서스만의 서비스를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에서 직접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제주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포함하여 토요타코리아는 현재 전국적으로 26개의 전시장과 26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렉서스코리아는 28개의 전시장과 32개의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086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뉴 제너레이션 NX’, ‘UX 300e’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082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0826#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Jun 2022 07:13: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ux 300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제너레이션 nx]]></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082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탄소중립을 위한 전동화 비전인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LEXUS ELECTRIFIED)’의 일환으로 렉서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NX 450h+와 하이브리드(HEV) NX 350h 그리고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 (BEV) UX 300e까지 매력적인 전동화 풀 라인업을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 렉서스는 올해 4월 기준 약 225만대의 하이브리드(HEV)와 전기차(BEV)를 판매하며 전동화 보급을 추진해 왔으며, 세계 각국의 지역별 에너지 상황과 고객의 니즈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2-NX-350hHEV-NX-450h+-F-SPORTPHEV-UX-300eBE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28" alt="[사진자료2] NX 350h(HEV), NX 450h+ F SPORT(PHEV), UX 300e(B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2-NX-350hHEV-NX-450h+-F-SPORTPHEV-UX-300eBEV.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는 탄소중립을 위한 전동화 비전인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LEXUS ELECTRIFIED)’의 일환으로 렉서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NX 450h+와 하이브리드(HEV) NX 350h 그리고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 (BEV) UX 300e까지 매력적인 전동화 풀 라인업을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p>
<p>글로벌 렉서스는 올해 4월 기준 약 225만대의 하이브리드(HEV)와 전기차(BEV)를 판매하며 전동화 보급을 추진해 왔으며, 세계 각국의 지역별 에너지 상황과 고객의 니즈를 고려하여 하이브리드(HEV),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연료전지차(FCEV) 및 전기차(BEV)까지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수 있는 전동화 풀 라인업을 도입하며 탄소중립에 기여하고자 한다.</p>
<p>지난 2006년 국내 첫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400h를 출시한 렉서스코리아는 다양한 전동화 모델 라인업을 도입한 이래, 현재 하이브리드 판매 비중이 약 98%로 하이브리드 리딩 브랜드로서 입지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에 선보이는 뉴 제너레이션 NX와 UX 300e를 시작으로 한국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전동화 모델의 선택지를 선보이며 전동화 전략을 가속화하고자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4-NX-350hHEV-NX-450h+-F-SPORTPHEV-UX-300eBE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30" alt="[사진자료4] NX 350h(HEV), NX 450h+ F SPORT(PHEV), UX 300e(B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4-NX-350hHEV-NX-450h+-F-SPORTPHEV-UX-300eBEV.jpg" width="800" height="450" /></a></p>
<p><b><b>[ </b>뉴 제너레이션 2세대 NX <b>]</b></b></p>
<p>이번 뉴 제너레이션 NX는 역동성(Vital)과 첨단 기술(Tech)을 융합한 &#8216;Vital x Tech Gear&#8217;를 개발 컨셉으로, 미래 전동화 시대에서의 특별한 주행 경험을 구현하고 렉서스의 차세대 개막을 알리기 위해 주행 컨트롤, 공기역학, 경량화, 디자인 등 모든 부분을 전면적으로 쇄신한 첫번째 모델이다.</p>
<p>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뉴 제너레이션 NX는 렉서스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과 하이브리드(HEV) 2가지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은 NX 450h+ 프리미엄과 NX 450h+ F SPORT, 하이브리드(HEV) 모델은 NX 350h 프리미엄과 NX 350h 럭셔리 등 총 4가지 그레이드로 출시된다.</p>
<p><b>‘</b><b>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Lexus Driving Signature)’를 구현하는 퍼포먼스</b></p>
<p>뉴 제너레이션 NX는 렉서스 고유의 주행 컨셉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Lexus Driving Signature)’를 구현했다. GA-K 플랫폼을 적용해 무게중심을 낮추고 차체를 보다 가볍고 강하게 만들어, 운전자의 의도에 부드럽고 안정적으로 응답하는 주행 성능을 선사한다.</p>
<p>뉴 제너레이션 NX의 모든 트림에는 렉서스의 전자식 사륜구동 ‘E-Four 시스템’이 적용되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E-Four 시스템은 전륜과 후륜에 각각 100:0에서 20:80까지 상황에 따라 구동력을 배분해 탁월한 가속력과 높은 선회 안정성을 제공한다.</p>
<p>파워트레인으로는 모든 트림에서 고효율 2.5리터 4기통 엔진이 적용되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NX 450h+는 시스템 총 출력 307마력(ps), 복합연비 14.4km/ℓ(휘발유), 3.8km/kWh(전기) 수준의 높은 경제성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동시에 발휘한다. 전기모터로만 주행이 가능한 EV모드, 주된 주행은 EV모드이지만 주행 환경에 따라 필요시 엔진이 개입하는 오토 EV 하이브리드 모드, 하이브리드 모드, 주행 중 엔진 구동력을 통해 배터리를 충전시켜 주는 셀프 차지 모드 등 총 4가지의 주행 모드로 친환경 운전의 재미를 선사한다.</p>
<p>또한, NX 450h+에는 총 96개의 셀로 구성된 18.1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순수 전기 주행 거리가 약 56km(복합 기준)에 달해 순수 전기모드와 하이브리드 모드를 넘나드는 매력적인 주행경험을 제공한다. 충전구는 완속 충전용 AC단상이 적용되어 있으며 6.6kW OBC(온보드 차저)가 탑재되어 있다. 이에 따라 32A 완속충전기로 충전 시 약 2시간 37분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수준이다.</p>
<p>보다 강력하고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원하는 고객을 위하여 NX 450h+ F SPORT 트림에는 전자 제어 가변 서스펜션(AVS)과 퍼포먼스 댐퍼가 적용되어 뛰어난 핸들링 성능과 스포티한 드라이빙까지 경험할 수 있다.</p>
<p>하이브리드(HEV) 모델인 NX 350h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여 시스템 총 출력이 242마력(ps)으로 기존 모델 대비 43마력 높아졌음에도 복합연비(14.0km/ℓ, 휘발유)는 기존 모델보다 16.7% 향상돼 더욱 강력한 힘과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p>
<p><b>차세대 렉서스 디자인 포인트가 적용된 익스테리어와 ‘인간 중심’ 철학 반영한 인테리어</b></p>
<p>GA-K 플랫폼을 적용한 뉴 제너레이션 NX는 기존 NX 대비 전장과 전폭은 20mm, 휠베이스는 30mm 더 길어져 더욱 안정감 있는 SUV의 이미지를 구현함과 동시에 더욱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새로운 U자형 패턴으로 바뀐 스핀들 그릴, 메탈릭 소재를 적용한 그릴 프레임이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고, 후면에는 차세대 렉서스의 디자인 포인트인 가로형 라이트바와 레터링 로고를 적용했다.</p>
<p>인테리어는 승마에서 영감을 얻은 ‘타즈나(Tazuna)’ 라는 컨셉으로 개발되어, 마치 고삐 하나로 소통하듯 차량과 운전자가 일체감을 이룬다. 렉서스 최초로 적용된 14인치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 10인치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NX 350h Luxury 및 NX 450h+ F SPORT 사양)의 편의성과 아름다운 자연현상에서 착안한 14가지의 테마와 50가지의 커스텀 색상을 지원하는 실내 조명 ‘멀티 앰비언트 일루미네이션’이 안락함을 지원하며, 렉서스 최초의 버튼식 도어 개폐 시스템인 ‘E-LATCH’도 적용되었다.</p>
<p><b>최신 기술 적용으로 더욱 강력해진 예방안전사양</b></p>
<p>예방 안전 사양도 대폭 업그레이드되었다.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PCS)은 야간 자전거 감지, 주간 오토바이 감지 기능이 추가되어 감지 범위가 크게 확대되었고, 저속주행 시 급격한 가속으로 인한 전방 충돌 방지를 보조해 주는 가속 제한 기능도 추가되었다. 또한, 주행중인 도로의 속도표지판을 감지하는 도로 표지판 어시스트(RSA), 하차 시 다가오는 자전거, 오토바이, 차량 등을 감지해 알려주는 안전 하차 어시스트(SEA) 기능이 추가되었다. 아울러 9개의 SRS 에어백이 탑재되었으며, 특히 새롭게 적용된 앞 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은 운전석 시트백의 우측에서 전개되어 차량 충돌 시 앞 좌석 탑승자 간의 충돌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b>렉서스 최초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렉서스 커넥트(LEXUS CONNECT)’</b></p>
<p>또한, 뉴 제너레이션 NX를 통해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렉서스 커넥트(LEXUS CONNECT) 시스템이 LG유플러스의 U+DRIVE(유플러스 드라이브)를 기반으로 제공된다. 음성 인식 기능으로 네비게이션의 목적지 설정부터 다양한 정보 검색 및 공조 제어까지 보다 쉽고 편리하게 도와주며, 모바일 TV, 팟빵 등의 엔터테인먼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스마트폰의 렉서스 커넥트 앱을 연결하면 내 차 위치 찾기, 스마트폰으로 검색한 목적지를 차로 전송하는 기능 등이 가능하다.</p>
<p><b>NX 450h+ </b><b>구매혜택: ‘LEXUS ELECTRIFIED 멤버십’</b></p>
<p>NX 450h+를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대영채비㈜와 업무 제휴를 통하여 총 50만원 상당의 전기 충전 포인트를 지원하는 ‘LEXUS ELECTRIFIED 멤버십’ 혜택이 주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렉서스코리아-‘뉴-제너레이션-NX’-‘UX-300e’-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31" alt="렉서스코리아, ‘뉴 제너레이션 NX’, ‘UX 300e’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렉서스코리아-‘뉴-제너레이션-NX’-‘UX-300e’-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렉서스 최초의 전기차(BEV) UX 300e ]</b></p>
<p>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 UX 300e도 동시에 출시한다. 크리에이티브 어반 익스플로러(Creative Urban Explorer)라는 컨셉으로 태어난 도심형 컴팩트 SUV인 UX는 세련되고 강렬한 외관, 오랜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가 축적된 EV 전용 대용량 배터리, 가속부터 감속까지 부드럽게 연결되는 드라이빙 퍼포먼스, 전기차 특유의 가속감과 우아한 승차감 등이 특징이다.</p>
<p><b>부드럽고 조용한 주행 감성과 안정적인 배터리 성능</b></p>
<p>UX 300e는 배터리를 차량 중앙 하부에 위치시켜 보다 낮은 무게중심을 실현하며 GA-C 플랫폼의 특징인 뛰어난 조타 응답성과 주행 안정성을 더욱 강화하였다. 배터리 팩에 맞춘 바디 프레임으로 불필요한 공간을 최소화했고, UX 하이브리드 모델 대비 약 41리터 넓은 305리터의 트렁크 공간을 확보했다.(*VDA 기준) 하부에 적용된 크로스 멤버는 측면 충돌 시 충격을 흡수해 차량 하부에 위치한 배터리와 관련 관리 시스템을 보호하며, 차량 하단에 장착된 배터리는 주행 중 노면의 소음을 줄여 차내로 유입되는 소음을 감소시키는 기능도 수행한다.</p>
<p>UX 300e에는 54.35kWh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도심 드라이빙에 실용적인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1회 충전 시 최대주행거리는 약 233km(상온 복합 기준)이며, 충전 시간은 DC차데모 급속 기준 0%에서 75%까지 약 50분, 0%에서 100%까지 약 80분이 소요된다. 아울러 배터리 냉난방 시스템과 과충전 방지 시스템, 다중모니터링을 통해 배터리를 안전하게 관리하며, 제동 보조와 충전을 겸하는 회생제동은 최대 4단계로 조절 가능해 이질감 없는 가감속을 지원한다.</p>
<p>EV 전용 서스펜션은 EV 주행에 맞게 튜닝되어 전기차 특유의 가속감과 우아한 승차감의 균형을 이뤘다. 프론트 서스펜션의 기어박스에 브레이스를 추가 장착해 조향 응답성을 향상시켰고, 전륜의 쇼크업쇼버는 스프링에 전달되는 진동을 최소화해 승차감을 개선했다.</p>
<p><b>세련되고 강렬한 외관, 편안함과 고급스러움 선사하는 인테리어</b></p>
<p>전면부에는 렉서스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과 트리플 LED 헤드램프가 위치해 역동적인 모습을 구현했으며, 측면의 아치 몰딩은 공기 저항을 줄여주는 요소로 전비 향상에 도움을 준다.</p>
<p>우수한 착좌감과 허리와 근육에 가해지는 부하를 줄여 운전 시 피로를 최소화하는 운전석은 최적의 주행자세를 가능하게 하며, 시프트 바이 와이어가 탑재되면서 간결하고 정확한 변속을 제공한다. 아울러 EV 전용 7인치 디지털 계기판은 항속거리, 회생제동 등 운전에 필요한 정보를 보다 직관적으로 제공한다.</p>
<p><b>고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사양과 예방안전사양</b></p>
<p>그 외에도 렉서스 클라이밋 컨시어지 및 전 좌석 독립 열선, 앞좌석 통풍 시트,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등 고객을 위한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예방 안전 기술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 앞좌석 멀티 스테이지 에어백을 포함한 총 10개의 에어백이 탑재되었으며, 주행 모드에 따라 다른 사운드를 제공하는 액티브 사운드 컨트롤(ASC) 기능으로 가속음이 없는 전기차의 속성을 보완하며 운전의 즐거움과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p>
<p><b>UX 300e </b><b>구매방법 및 혜택: 오토케어리스와 ‘LEXUS ELECTRIFIED 멤버십’</b></p>
<p>UX 300e는 오토케어리스(Auto Care Lease) 프로그램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오토케어리스 프로그램은 ‘10년 20만 배터리 연장보증’, ‘3년 3만km의 FMS(Free Maintenance Service)쿠폰 제공’, ‘차량 정기점검(FMS)시 픽업 &amp; 딜리버리 무료 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있으며, 잔가보장 기반(36개월 기준 50%)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UX 300e를 경험해 볼 수 있다. 아울러 UX300e 구매자에게는 ‘LEXUS ELECTRIFIED 멤버십’을 통해 3년간 매년 100만원 상당의 충전포인트를 제공한다.</p>
<p>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NX의 권장소비자가격은 NX 350h 프리미엄 6,500만 원, NX 350h 럭셔리 7,440만 원, NX 450h+ 프리미엄 7,100만 원, NX 450h+ F SPORT 7,800만 원이며, UX 300e의 권장소비자 가격은 5,490만 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기준)</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신형 NX와 UX 300e 동시 출시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다양한 선택지를 통해 개개인의 라이프 스타일에 부합하면서 탄소중립에도 더욱 가까이 다가서기 위한 전략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이라며, “고객 여러분의 상황과 환경에 따른 가장 현실적이며 적합한 탄소중립 전략 수립에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가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082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코리아, ‘2022 렉서스 얼리썸머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076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0764#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Jun 2022 14:48: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00764</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가 여름철을 맞아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와 딜러 전시장에서 ‘2022 렉서스 얼리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6월 13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진행되는 ‘2022 렉서스 얼리썸머 서비스 캠페인’은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렉서스 딜러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타이어 무상 점검과 자동차 살균 소독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부품 가격 및 공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2022-렉서스-얼리썸머-서비스-캠페인’-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65" alt="[사진자료] 렉서스코리아, ‘2022 렉서스 얼리썸머 서비스 캠페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2022-렉서스-얼리썸머-서비스-캠페인’-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코리아가 여름철을 맞아 전국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와 딜러 전시장에서 ‘2022 렉서스 얼리썸머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p>
<p>6월 13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진행되는 ‘2022 렉서스 얼리썸머 서비스 캠페인’은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렉서스 딜러 서비스센터에 입고하는 모든 고객에게 타이어 무상 점검과 자동차 살균 소독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p>
<p>또한 캠페인 기간 동안 부품 가격 및 공임 혜택도 제공한다. 에어컨 필터, 에어 케어,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와이퍼 러버와 블레이드에 대해서는 15%의 할인을,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타이어에 대해서는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서비스 입고 고객 중 30만원 이상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선블럭 스틱을 증정한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다가오는 여름철 휴가시즌을 맞이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관리를 위해 서비스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며, “이번 캠페인 기간 동안 렉서스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타이어 무상 점검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받아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0076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NEW RX’ 출시. 가격은 8,210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9418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41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17 Feb 2020 02:48: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rx450h]]></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9418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코리아는 2월 17일부터 ‘NEW RX’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RX는 렉서스의 SUV 모델로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으며, 이번 NEW RX는 2016년 이후 4년만에 부분변경된 모델이다. 렉서스 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기본이 탄탄한 RX가 더 날렵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 서스펜션 구조개선 및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상품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며,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의 변화를 선도하는 NEW RX와 함께 렉서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Lexus-RX-2020-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86" alt="Lexus-RX-2020-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Lexus-RX-2020-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 코리아는 2월 17일부터 ‘NEW RX’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p>
<p>RX는 렉서스의 SUV 모델로 2001년 국내에 처음 소개되었으며, 이번 NEW RX는 2016년 이후 4년만에 부분변경된 모델이다.</p>
<p>렉서스 코리아 이병진 상무는 “기본이 탄탄한 RX가 더 날렵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 서스펜션 구조개선 및 강화된 편의사양으로 상품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며,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의 변화를 선도하는 NEW RX와 함께 렉서스의 새로운 매력을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하이브리드 모델인 RX450h 수프림이 8,210만원, 이그제큐티브가 9,070만원이며, 가솔린 RX350 이그제큐티브는 8,450만원이다. &lt;권장소비자가격 부가세포함&gt;</p>
<p>한편, 새롭게 추가된 RX450hL(3열 좌석, 롱바디)은 3월 18일부터 판매시작 예정으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NEW-RX-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87" alt="[사진자료] 렉서스 코리아, NEW RX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NEW-RX-출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세련되고 날렵해진 익스테리어와 감성품질을 높인 인테리어&#8221;</strong></p>
<p>전면의 가로형 스핀들그릴은 L자형 블록메쉬 형태로 변경되었으며, 트리플 LED헤드램프, 세련된 범퍼 하단 디자인 등 한층 날렵한 모습으로 바뀌었다.</p>
<p>후면은 범퍼의 하단부를 더 낮추고 수평축을 강조하여 한층 와이드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전하며 렉서스의 시그니처를 상징하는 L자형의 콤비네이션 램프와 새로운 휠 디자인으로 렉서스의 존재감을 표현한다.</p>
<p>숙련된 장인의 공정을 거친 나무, 가죽, 금속 소재를 인테리어에 사용하여 프리미엄 SUV만의 감성품질을 느낄 수 있으며, 차량실내 곳곳의 간접조명으로 탑승자에 대한 환대를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Lexus-RX-2020-1280-b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88" alt="Lexus-RX-2020-1280-b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Lexus-RX-2020-1280-b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효율과 퍼포먼스의 밸런스를 맞춘 하이브리드 엔진&#8221;</strong></p>
<p>하이브리드 모델에는 3.5리터 V6, 포트분사와 직분사 방식을 함께 사용하는 D-4S 하이브리드 엔진기술이 적용되었다. AWD(E-four) 시스템은 전, 후 토크 배분을 100:0에서 50:50까지 자동적으로 조절해 평소에는 효율적인 전륜 구동으로 주행하고,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차량의 상태에 따라 후륜 구동으로 토크를 배분한다.</p>
<p>패들 시프트는 스티어링 휠에서 손을 떼지 않고도 즉각적인 변속을 가능하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Lexus-RX-2020-1280-c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89" alt="Lexus-RX-2020-1280-c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Lexus-RX-2020-1280-c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높아진 차체강성과 개선된 서스펜션&#8221;</strong></p>
<p>차량의 조립에 사용되는 구조용 접착제의 사용범위를 넓히고, 스팟 용접의 타점을 늘려 차체강성을 높였다.</p>
<p>액티브 코너링 어시스트(ACA)를 새롭게 도입하여 구불구불한 길에서도 편안하게 주행을 할 수 있다.</p>
<p>허브 베어링의 강성을 향상시켜 응답성을 높이고 리어 스테빌라이저로 코너링 시 언더스티어 현상과 좌우 출렁거림을 억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NEW-RX-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90" alt="[사진자료] 렉서스 코리아, NEW RX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자료-렉서스-코리아-NEW-RX-출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탑승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사양&#8221;</strong></p>
<p>12.3인치 터치 스크린 디스플레이, 스마트폰 홀더, 센터콘솔박스 후면의 USB충전 포트 등으로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또한 스마트폰의 기능을 디스플레이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 기능으로 멀티 미디어 시스템의 활용도도 좋아졌다.</p>
<p>RX 450hL (3열 좌석, 롱바디)의 2열 좌석은 두 사람이 독립적으로 앉을 수 있는 캡틴 체어로 뛰어난 편안함을 제공한다. 3열시트는 파워폴딩 기능을 사용해 트렁크 공간을 더 넓게 활용하거나 필요에 따라 승객을 더 태울 수 있으며, 3열에서도 독립적으로 에어컨 제어가 가능하다. 1열부터 3열까지 높이가 모두 다른 극장식 배열구조로 설계된 시트는 탑승자의 시야를 확보한다.</p>
<p>킥타입의 파워백도어는 양손이 자유롭지 않은 상황이라도 키를 가지고 있으면, 뒷범퍼 아래로 살짝 발을 차는 동작만으로 편하게 백도어를 여닫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Lexus-RX-2020-1280-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91" alt="Lexus-RX-2020-1280-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Lexus-RX-2020-1280-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전 사양 기본 장착된 LSS+와 파노라믹 뷰 모니터&#8221;</strong></p>
<p>전 사양 기본 장착된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는 총 네 가지 예방안전기술을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 탑승자의 안전을 보조한다. &lt;LSS+ : 긴급제동 보조시스템 (PCS), 차선추적 어시스트 (LT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오토매틱 하이빔 (AHB)&gt;</p>
<p>파노라믹 뷰 모니터는 운전 시 차량의 전, 후, 측면의 차량상태를 4개의 카메라로 주변상황을 360도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또한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BSM), 후측방 경고시스템(RCTA)으로 더 편하고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p>
<p align="center"><strong>&lt; NEW RX 주요 제원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rx-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92" alt="rx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rx-제원.jpg" width="930" height="844"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9418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1600마력의 럭셔리 요트 ‘LY650’ 출시 예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8790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7908#comments</comments>
		<pubDate>Mon, 15 Jul 2019 03:0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ly650]]></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요트]]></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7908</guid>
		<description><![CDATA[부유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부자들의 취미는 참 여러가지가 있다. 미술품, 자동차, 요트 등 듣기만 해도 그 가격이 만만치 않을 만한 물건들이 대부분인데, 가끔은 서로 다른 이 업계의 회사들이 손을 맞잡는 경우도 있다.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업체와 고급 요트가 그 예다. 지난 2017년, 렉서스는 스포츠 요트라고 불리는 환상적인 원-오프 컨셉을 선보인 적이 있다. 이제 렉서스는 ‘LY 650’이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7" alt="lexus-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부유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부자들의 취미는 참 여러가지가 있다. 미술품, 자동차, 요트 등 듣기만 해도 그 가격이 만만치 않을 만한 물건들이 대부분인데, 가끔은 서로 다른 이 업계의 회사들이 손을 맞잡는 경우도 있다.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업체와 고급 요트가 그 예다. 지난 2017년, 렉서스는 스포츠 요트라고 불리는 환상적인 원-오프 컨셉을 선보인 적이 있다. 이제 렉서스는 ‘LY 650’이라는 이름의 양산형 요트로 본격적으로 이 시장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1" alt="lexus-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LY 650은 기존 스포츠 요트를 페이스리프트한 정도의 그런 단순한 모델이 아니다. 이 요트의 크기는 길이 65피트 5인치(약 19.96m), 폭 18피트 8인치(약 5.72m)이다. 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800마력의 IPS 엔진 2개가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6" alt="lexus-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요트에는 각각 3개의 호화로운 객실과 화장실이 있으며, 6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2" alt="lexus-thumbnail-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LY 650은 긴 여행을 위해 최대 225갤런(약 852리터)의 물과 1,000갤런(약 3,785리터)의 연료를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9" alt="lexus-thumbnail-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LY 650은 미국 위스콘신 주의 풀라스키(Pulaski)에 있는 ‘마커스 요트(Marquis Yachts)’에 의해 건설, 판매 및 서비스될 예정이다. 마커스 요트는 렉서스와 함께 스포츠 요트 컨셉을 구축한 회사이며, 장인 정신과 현대 기술 및 디자인 등이 철저하게 조화된 이상적인 파트너 회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4" alt="lexus-thumbnail-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는 올해 하반기에 LY 650를 전세계에 데뷔시킬 예정이며, 가격과 수량은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790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가격 2,300만원 내려 M4와 경쟁! 렉서스 뉴 RC F 신차리뷰, Lexus RC F</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91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6914#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Jun 2019 05:4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RC-F]]></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6914</guid>
		<description><![CDATA[M4, AMG C63과 경쟁하는 렉서스이 고성능 스포츠 쿠페 RC F가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기본으로 적용됐던 카본 패키지를 빼고, 사양을 조정해서 가격을 약 2천300만원이나 내리면서 높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출력은 아주 조금 올랐고, 차체도 조금 가벼워졌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M4, AMG C63과 경쟁하는 렉서스이 고성능 스포츠 쿠페 RC F가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습니다.<br />
기본으로 적용됐던 카본 패키지를 빼고, 사양을 조정해서 가격을 약 2천300만원이나 내리면서 높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br />
출력은 아주 조금 올랐고, 차체도 조금 가벼워졌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gKeFQ5zWXw" width="804" height="350"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691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트랙에서 태어난 ‘뉴 RC’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82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68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Jun 2019 00:20: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RC-F]]></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682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코리아는 6월 12일 잠실 커넥트 투에서 ‘뉴 RC’의 미디어 행사를 가지며 ‘RC F’, ‘RC 350 F SPORT’, ‘RC 300 F SPORT’ 세가지 모델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RC F는 렉서스 브랜드의 스포츠 이미지를 강화하는 고성능 모델로, ‘F’는 일본 시즈오카에 위치한 후지 스피드 웨이(Fuji Speed Way)에서 유래되었다. RC F는 자연흡기의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5.0리터 V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렉서스-뉴-RC-뉴-RC-F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30" alt="렉서스 뉴 RC &amp; 뉴 RC 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렉서스-뉴-RC-뉴-RC-F1.jpg" width="1280" height="592" /></a></p>
<p>렉서스 코리아는 6월 12일 잠실 커넥트 투에서 ‘뉴 RC’의 미디어 행사를 가지며 ‘RC F’, ‘RC 350 F SPORT’, ‘RC 300 F SPORT’ 세가지 모델의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RC F는 렉서스 브랜드의 스포츠 이미지를 강화하는 고성능 모델로, ‘F’는 일본 시즈오카에 위치한 후지 스피드 웨이(Fuji Speed Way)에서 유래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렉서스-뉴-RC-F-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26" alt="렉서스 뉴 RC F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렉서스-뉴-RC-F-1.jpg" width="1280" height="853" /></a></p>
<p>RC F는 자연흡기의 감성을 생생하게 전달하는 5.0리터 V8 가솔린 엔진으로 역동적인 주행감각을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 ‘론치(LAUNCH) 컨트롤’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어 한층 다이나믹한 운전을 체험할 수 있으며, 브렘보(Brembo) 브레이크 시스템은 어떤 속도에서나 차량을 보다 안정적으로 제어한다. 또한 흡기 시스템 및 서스펜션의 세밀한 튜닝을 통해 뛰어난 응답성과 핸들링을 실현했고 차량 각 부분의 경량화로 이전 모델 대비 공차중량을 35kg 줄이며 운동성능을 향상시켰다.</p>
<p>‘트랙에서 태어나다’라는 컨셉으로 디자인된 모델답게 외관에서 모터 스포츠의 이미지를 엿볼 수 있다. 차량 전면부의 스포일러와 측면의 공기 배출구 등 차량 곳곳의 요소를 통해 공기역학성능을 높여주고 차량 주변의 난기류를 개선하여 탁월한 조종 및 직진 안정성을 발휘한다.</p>
<p>RC F의 인테리어에는 F 모델 전용 미터, 세미 아닐린 소재의 시트 등 ‘F’ 만의 감성을 적용해 고성능 럭셔리 쿠페로서의 이미지를 실현했다. 또한, 17개 스피커의 마크 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으로 풍성한 사운드도 즐길 수 있다.</p>
<p>한편, RC F의 역동적인 비율에 LC의 우아함이 더해진 ‘RC 350 F SPORT’, ‘RC 300 F SPORT’ 모델에는 렉서스의 V6 가솔린 엔진과 L4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렉서스-뉴-R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28" alt="렉서스 뉴 R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렉서스-뉴-RC.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뉴 RC에는 렉서스 최초의 수직 형태의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가 적용되었으며, 렉서스의 예방안전사양 패키지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도 공통으로 도입되었다.</p>
<p>렉서스 코리아의 이병진 상무는 “뉴 RC는 렉서스 팬뿐만 아니라 모터 스포츠 팬에게도 가슴 뛰는(와쿠도키) 드라이빙의 진수를 보여드릴 모델이라 생각한다.&#8221;며, “뉴 RC와 함께 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RC F의 가격은 9,710만원, RC350 F SPORT가 8,260만원, RC300 F SPORT가 7,04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기준).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align="left"><strong>&lt;뉴 RC 주요 제원&gt;</strong></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rc-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31" alt="rc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rc-제원.jpg" width="968" height="881" /></a></p>
<p align="left"><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682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UX 250h AWD 시승기, 승차감과 연비는 내가 최고!? Lexus UX 250h</title>
		<link>http://www.motorian.kr/?p=8425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42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4 Apr 2019 01:28: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ux 250h]]></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4252</guid>
		<description><![CDATA[GLA, X1, QX30, XC40 등과 경쟁하게 된 렉서스의 새로운 컴팩트 SUV, UX 250h를 잠깐 시승했습니다. 새롭게 개발한 가솔린 2.0 엔진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250h는 시스템 출력 183마력을 발휘합니다. 기본형 2WD 모델과 후륜에 5.4KW 전기모터를 장착한 AWD 모델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 실내는 경쟁모델 대비 가장 화려하지만 공간이 다소 아쉽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가격도 다소 높습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GLA, X1, QX30, XC40 등과 경쟁하게 된 렉서스의 새로운 컴팩트 SUV, UX 250h를 잠깐 시승했습니다.<br />
새롭게 개발한 가솔린 2.0 엔진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250h는 시스템 출력 183마력을 발휘합니다.<br />
기본형 2WD 모델과 후륜에 5.4KW 전기모터를 장착한 AWD 모델 중에서 고를 수 있습니다.<br />
실내는 경쟁모델 대비 가장 화려하지만 공간이 다소 아쉽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가격도 다소 높습니다.<br />
연비는 당연히 동급 최강입니다.<br />
승차감도 돋보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xivFc5Rcn4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425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가장 이기적인 하이브리드’ 렉서스 UX 런칭</title>
		<link>http://www.motorian.kr/?p=8378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3786#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Mar 2019 01:25: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ux]]></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378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코리아는 3월 28일 2019 서울 모터쇼에서 렉서스 최초의 콤팩트 SUV인 ‘렉서스 UX’의 기자 발표회를 가졌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UX 250h는 2WD(4,510만원)와 AWD(5,410만원)로 판매된다.(부가세 포함) 유니크한 디자인의 도심형 콤팩트 SUV 렉서스 디자인의 상징인 대형 스핀들 그릴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하며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인상을 주는 ‘타임 인 디자인(Time in Design)’컨셉으로 UX의 매력을 다양한 측면에서 즐길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코리아는 3월 28일 2019 서울 모터쇼에서 렉서스 최초의 콤팩트 SUV인 ‘렉서스 UX’의 기자 발표회를 가졌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UX 250h는 2WD(4,510만원)와 AWD(5,410만원)로 판매된다.(부가세 포함)</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렉서스-UX-3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78" alt="렉서스 UX (3)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렉서스-UX-3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유니크한 디자인의 도심형 콤팩트 SUV</strong></p>
<p>렉서스 디자인의 상징인 대형 스핀들 그릴은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사하며 보는 각도에 따라 다른 인상을 주는 ‘타임 인 디자인(Time in Design)’컨셉으로 UX의 매력을 다양한 측면에서 즐길 수 있다. 레이싱 카의 후면 날개에서 영감을 받은 일자형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운전시 바람으로 인한 차량의 흔들림을 안정시키는 공기역학기능도 겸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차량의 기본성능을 업그레이드 시킨 GA-C 플랫폼</strong></p>
<p>높은 강성과 저중심 설계로 새롭게 개발된 GA-C(Global Architecture-Compact)플랫폼을 적용하여 콤팩트 SUV로서 갖춰야 할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동시에 실현하였다. 또한 UX의 짧은 회전반경은 좁은 골목길이나 도로에서 보다 민첩한 움직임을 실현하여 편안하고 안정된 주행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exus-UX-2019-1280-f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87" alt="Lexus-UX-2019-1280-f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exus-UX-2019-1280-f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효율성을 추구한 2.0리터 직렬 4기통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strong></p>
<p>새로운 2.0L 직렬 4기통 엔진은 뛰어난 열효율성, 경량화를 통해 출력, 연비, 친환경성 모두를 만족시켰으며, 소형 및 경량화를 추구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즉각적인 가속감뿐만 아니라 뛰어난 연비가 매력이다. (2WD &#8211; 복합연비16.7km/l, 시가지17.2km/l, 고속도로16.2km/l, AWD &#8211; 복합연비15.9km/l, 시가지16.5km/l, 고속도로15.3km/l) 또한 가변식 4륜 구동(E-Four AWD)시스템은 전•후륜의 구동력을 효율적으로 배분해 주행조건 및 도로상황에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게 해준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탑승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안전사양</strong></p>
<p>사고예방에 효과적인 네 가지 안전예방 기술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SS+: 긴급 제동 보조시스템 PCS, 차선 추적 어시스트 LTA,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DRCC, 오토매틱 하이빔 AHB)와 10개의 에어백이 기본 장착되었으며 AWD에서는 사각지대 감지 모니터, 후측방 경고 기능도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렉서스-UX-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79" alt="렉서스 UX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렉서스-UX-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렉서스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실내공간과 편의사양</strong></p>
<p>운전자의 자세변경과 시선이동을 최소화하여 드라이빙에 집중 할 수 있도록 고안된 실내공간은 탑승하는 순간 운전자와 차량이 하나가 된 느낌을 선사한다. 앞좌석 통풍 및 열선시트, 스티어링 휠 열선이 공통 적용되어 있고AWD에는 대형 10.3인치 모니터, 핸즈프리 파워 백 도어가 적용되어 있으며 2WD에는 일본전통종이에서 영감을 얻은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질감으로 렉서스만의 감성품질을 느낄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가장 이기적인 하이브리드’ UX가 선사할 새로운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strong></p>
<p>한국 토요타 자동차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UX로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 라인업’이 더욱 강화 되었다. RX, NX, 그리고 UX와 함께하는 삶을 통해 고객 분들의 일상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 생각한다”며, “디자인, 안전, 연비의 모든 면을 만족시킨 ‘가장 이기적인 하이브리드’ 렉서스 UX에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렉서스-UX-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82" alt="렉서스 UX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렉서스-UX-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2019 서울 모터쇼, 3일간의  ‘렉서스 UX 어메이징 쇼케이스’</strong></p>
<p>렉서스 관(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는 29일부터 31일까지7가지 전 컬러를 만나볼 수 있는 ‘렉서스 UX 어메이징 쇼케이스’가 진행되며, ‘UX 포토 스튜디오’에서는 UX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4월 7일까지는 국내의 젊은 장인을 발굴•지원하기 위해 렉서스 코리아가 진행하고 있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의 작가 8팀의 작품전시와 판매가 진행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렉서스 UX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ux-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80" alt="ux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ux-제원.jpg" width="944" height="867"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378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16;렉서스 LC 컨버터블 컨셉&#8217;,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126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126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4 Jan 2019 07:43: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lc]]></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1261</guid>
		<description><![CDATA[독특한 디자인을 가진 LC 쿠페의 컨버터블 버전인 &#8216;렉서스 LC 컨버터블 컨셉&#8217;이 이번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16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첫 등장한 렉서스 LC 쿠페는 자동차 업계에 꽤나 큰 충격을 줬었다. 디트로이트 오토쇼는 매년 1월 디트로이트에서 개최하는 국제 자동차 전시회로 ‘북미 국제 오토쇼’라고도 부르며, 2019 디트로이트 오토쇼는 14일부터 27일까지(현지시간) 열린다. LC 컨버터블 컨셉의 디자인 목표는 궁극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0" alt="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독특한 디자인을 가진 LC 쿠페의 컨버터블 버전인 &#8216;렉서스 LC 컨버터블 컨셉&#8217;이 이번 디트로이트 오토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16 디트로이트 오토쇼에 첫 등장한 렉서스 LC 쿠페는 자동차 업계에 꽤나 큰 충격을 줬었다. 디트로이트 오토쇼는 매년 1월 디트로이트에서 개최하는 국제 자동차 전시회로 ‘북미 국제 오토쇼’라고도 부르며, 2019 디트로이트 오토쇼는 14일부터 27일까지(현지시간) 열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1" alt="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LC 컨버터블 컨셉의 디자인 목표는 궁극적인 아름다움(ultimate beauty)을 표현하는 것이었다. LC 컨버터블 컨셉의 측면 라인은 윈드실드부터 소프트탑이 있는 리어 데크에 이르기까지 매끄럽게 이어진다. LC 컨버터블 컨셉은 LC 쿠페의 비율을 유지하면서 오직 컨버터블만이 가질 수 있는 감각적인 디자인과 일본의 미학을 혼합시킨 독특한 정체성을 가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2" alt="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LC 컨버터블 컨셉은 길이 4,770mm, 너비 1,920mm, 높이 1,340mm, 휠베이스 2,870mm의 크기를 갖는다. 단순한 그랜드 투어러 이상을 지향하는 렉서스 LC 컨버터블 컨셉의 외부 라인은 공기 저항을 줄이기 위해 날렵하게 디자인되었으며, 짧은 오버행과 넓은 차체는 이 차의 잠재적인 성능을 암시해준다. 휠은 22인치가 장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49" alt="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LC 컨버터블의 소프트탑을 열면 외관보다 다소 정제된 실내 모습이 보인다. LC 컨버터블 컨셉의 실내는 전체적으로 LC 쿠페와 비슷하지만 맞춤식 좌석부터 버튼의 느낌에 이르기까지 편안한 느낌을 강조했다. 크림색의 하얀 가죽 시트에 더해진 노란색 스티칭은 전체 디자인을 우아하고 정제된 느낌으로 만들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253" alt="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LC_Convertible_Concept-2019-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LC 컨버터블 컨셉 수석 디자이너 타다오 모리(Tadao Mori)는 ”이 컨셉은 LC 쿠페의 디자인을 토대로 LC 쿠페의 장점과 컨버터블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결합시켜 만들었으며, 미래형 컨버터블 디자인의 전환점으로 생각한다.”며, &#8220;이 컨셉의 양산형은 운전대를 잡을 때마다 독특하고 흥미로운 감각을 전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LC 컨버터블 컨셉의 양산형 모델의 세부사항 및 출시 일정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126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22년, 렉서스 IS의 최강 모델 &#8216;IS F&#8217;가 돌아온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8089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089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Jan 2019 02:39: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I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8089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8216;IS&#8217;의 다음 세대에 대한 정보가 입수됐다. IS는 BMW 3시리즈, 벤츠 C클래스 등과 경쟁하는 D세그먼트 세단이다. 신형 IS 라인업에는 과거 IS에서 가장 고성능 모델이었던 &#8216;IS F&#8217;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IS는 1999년 토요타 알테자(Altezza)의 렉서스 버전으로 유럽에서 데뷔했다. 이후 북미 등 글로벌 모델로 인기를 얻어, 2005년 2세대 &#8216;렉서스 IS&#8217;로 일본 시장에 투입되었다. 3세대가 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8216;IS&#8217;의 다음 세대에 대한 정보가 입수됐다. IS는 BMW 3시리즈, 벤츠 C클래스 등과 경쟁하는 D세그먼트 세단이다. 신형 IS 라인업에는 과거 IS에서 가장 고성능 모델이었던 &#8216;IS F&#8217;가 추가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IS300_SportDesign_Edition-2004-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95" alt="Lexus-IS300_SportDesign_Edition-2004-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exus-IS300_SportDesign_Edition-2004-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IS는 1999년 토요타 알테자(Altezza)의 렉서스 버전으로 유럽에서 데뷔했다. 이후 북미 등 글로벌 모델로 인기를 얻어, 2005년 2세대 &#8216;렉서스 IS&#8217;로 일본 시장에 투입되었다. 3세대가 되는 현행 모델은 하이브리드 버전을 최초로 도입하여 2013년부터 판매되고 있다. ‘F’는 2007년 2세대 모델부터 접목시킨 고성능 모델이다.</p>
<p>4세대가 되는 신형 IS에는 FR 플랫폼 &#8216;TNGA(Toyota New Global Architecture)’가 적용돼 차체 크기가 약간 확대될 예정이다. 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183마력을 발휘하는 2.5리터 직렬 4기통 &#8216;Dynamic Force Engine’과 하이브리드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318마력의 합산 출력을 뿜어낼 것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1023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94" alt="1023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1023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대 관심사는 &#8216;F&#8217; 모델의 생김새다. 일본의 한 웹사이트 Spyder7은 차세대 IS F를 형상화했다. 이 사진에서 차세대 IS F는 프론트 그릴에 단차를 갖게 한 새로운 디자인의 스핀들 그릴이 눈에 띈다. 헤드 램프는 대담하고 날카로운 삼각형 디자인으로 ‘L’ 모양의 LED도 대형화됐다. 후면부의 D필러는 약간 경사진 쿠페 스타일로 하여 더욱 길게 뻗은 실루엣으로 표현했다. 측면부도 전면에서 후면까지 흐르는 캐릭터 라인을 메인으로, C필러에서 나오는 라인 등 복잡하고 입체적인 인상을 가지게 만들었다.</p>
<p>신형 IS F의 파워트레인은 현재 &#8216;LS&#8217;에 탑재된 3.5리터 V6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해 최고 출력 416마력을 발휘할 것이며, 10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될 것으로 예상된다.</p>
<p>IS의 월드 프리미어 버전은 2020년 하반기에 2021년형 모델로 판매될 예정이다. IS F는 2022년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8089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오!너를 만나다] 렉서스 여성 오너 특집 Lexus ES300h, CT200h</title>
		<link>http://www.motorian.kr/?p=7895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895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8 Nov 2018 05:56: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CT200h]]></category>
		<category><![CDATA[ES300h]]></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895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클럽 코리아와 함께하는 오!너를 만나다. 이번 시간에는 여섯 분의 여성 오너들과 두 명의 여성 MC가 수다를 떨어 봤어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클럽 코리아와 함께하는 오!너를 만나다. 이번 시간에는 여섯 분의 여성 오너들과 두 명의 여성 MC가 수다를 떨어 봤어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Z2R5uAjobI?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895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뉴 ES 300h 시승기, 더 커졌는데 연비는 17km/l로 올라!</title>
		<link>http://www.motorian.kr/?p=7781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781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Oct 2018 00:05: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ES300h]]></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7812</guid>
		<description><![CDATA[정말 많은 분들이 기다린 렉서스 신형 ES 300h를 시승했습니다. 기함 LS를 닮아 스포츠세단이라 해도 될 만큼 날렵한 디자인이 돋보이고, 커진 차체에 공간도 더 넉넉해 졌습니다. 새로운 파워트레인 덕분에 연비도 더 좋아져 17.0km/l를 달성했습니다. 걱정했던 승차감도 매우 잘 다듬었네요. 워낙 짧은 시승이라 아주 자세하게 살펴보긴 어려웠지만 기본적으로 궁금했던 부분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된 듯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많은 분들이 기다린 렉서스 신형 ES 300h를 시승했습니다.<br />
기함 LS를 닮아 스포츠세단이라 해도 될 만큼 날렵한 디자인이 돋보이고, 커진 차체에 공간도 더 넉넉해 졌습니다.<br />
새로운 파워트레인 덕분에 연비도 더 좋아져 17.0km/l를 달성했습니다.<br />
걱정했던 승차감도 매우 잘 다듬었네요.<br />
워낙 짧은 시승이라 아주 자세하게 살펴보긴 어려웠지만 기본적으로 궁금했던 부분은 어느 정도 해소가 된 듯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xIuLx3S3T6U?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781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오!너를 만나다] 2015 렉서스 NX 300h, &#8216;브이맨&#8217;님과 &#8216;도토리&#8217;님의 다양한 실 사용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40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640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1 Aug 2018 14:0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NX300h]]></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640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클럽 코리아와 함께 오너들의 실제 삶과 카 라이프를 나누는 시간 &#8216;오!너를 만나다&#8217; 6번째 시간에는 렉서스의 컴팩트 SUV NX300h를 소유한 두 분의 오너를 만났습니다. &#8216;브이맨&#8217;님과 &#8216;도토리&#8217;님 도심형 SUV이지만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적절하게 활용되고 있는 NX300h의 실 오너들의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클럽 코리아와 함께 오너들의 실제 삶과 카 라이프를 나누는 시간 &#8216;오!너를 만나다&#8217; 6번째 시간에는 렉서스의 컴팩트 SUV NX300h를 소유한 두 분의 오너를 만났습니다. &#8216;브이맨&#8217;님과 &#8216;도토리&#8217;님<br />
도심형 SUV이지만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적절하게 활용되고 있는 NX300h의 실 오너들의 이야기를 들어 봤습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K3r8GfvV8E?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640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오!너를 만나다] 렉서스 GS특집! &#8216;GS F&#8217; 최초 시승, 용기있는 선택하신 &#8216;와콤&#8217;님!</title>
		<link>http://www.motorian.kr/?p=7557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5570#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Jul 2018 02:51: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5570</guid>
		<description><![CDATA[국내 최초로 렉서스 GS F를 만났습니다. 렉서스 클럽 코리아와 함께 오너들의 실제 삶과 카 라이프를 나누는 시간 &#8216;오!너를 만나다&#8217;에서 5대의 GS를 한꺼번에 만나 본 GS 특집편. 렉서스 세단 모델 중 가장 스포티하면서도, 약간의 비운을 가진 GS를 선택하신 오너들은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을까?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최초로 렉서스 GS F를 만났습니다.<br />
렉서스 클럽 코리아와 함께 오너들의 실제 삶과 카 라이프를 나누는 시간 &#8216;오!너를 만나다&#8217;에서 5대의 GS를 한꺼번에 만나 본 GS 특집편.<br />
렉서스 세단 모델 중 가장 스포티하면서도, 약간의 비운을 가진 GS를 선택하신 오너들은 어떤 생각들을 가지고 있을까?<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4WScAEU2ND0?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557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부산모터쇼] 렉서스 뉴 ES 300h 공개, LS, LC 500h 전시 Lexus ES</title>
		<link>http://www.motorian.kr/?p=7478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4781#comments</comments>
		<pubDate>Sat, 09 Jun 2018 16:35: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부산국제모터쇼]]></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4781</guid>
		<description><![CDATA[2018 부산국제모터쇼 렉서스 부스에서는 최근 공개된 최신형 ES 300h가 무대에 올랐습니다. 대형세단 LS를 닮은 디자인과 동급 최고수준으로 매력적인 실내가 어우러져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실내는 자세히 살펴보긴 했지만 국내 출시 모델과의 상이성 문제로 영상이 나가지는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8 부산국제모터쇼 렉서스 부스에서는 최근 공개된 최신형 ES 300h가 무대에 올랐습니다.<br />
대형세단 LS를 닮은 디자인과 동급 최고수준으로 매력적인 실내가 어우러져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br />
실내는 자세히 살펴보긴 했지만 국내 출시 모델과의 상이성 문제로 영상이 나가지는 못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90GJIAnM61s?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478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New Generation ES 300h 국내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462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462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7 Jun 2018 01:25: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S300h]]></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462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코리아는 2018 부산모터쇼에서 렉서스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신형 ES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New Generation ES 300h는 고강성 저중심화를 지향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기존 ES가 계승해온 ‘높은 수준의 승차감’을 더욱 단단하고 고급스럽게 진화시켰으며, 이전보다 휠베이스를 키워 더 넓고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 디자인의 변화도 주목할만하다. 예리하게 꺾이는 세로 핀 형상의 스핀들 그릴과 컴팩트한 트리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렉서스-코리아-New-Generation-ES-300h-국내-최초-공개@2018-부산국제모터쇼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97" alt="렉서스 코리아, New Generation ES 300h 국내 최초 공개@2018 부산국제모터쇼(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렉서스-코리아-New-Generation-ES-300h-국내-최초-공개@2018-부산국제모터쇼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 코리아는 2018 부산모터쇼에서 렉서스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신형 ES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이번에 공개한 New Generation ES 300h는 고강성 저중심화를 지향하는 새로운 플랫폼을 통해 기존 ES가 계승해온 ‘높은 수준의 승차감’을 더욱 단단하고 고급스럽게 진화시켰으며, 이전보다 휠베이스를 키워 더 넓고 여유로운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p>
<p>디자인의 변화도 주목할만하다. 예리하게 꺾이는 세로 핀 형상의 스핀들 그릴과 컴팩트한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로 단정하면서도 샤프한 프런트 룩을 완성했고, 측면에는 쿠페와 같은 루프 형상과 입체적인 캐릭터 라인을 적용하여 전체적으로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완성하였다.</p>
<p>새롭게 개발한 2.5ℓ 직렬 4기통 엔진은 흡기효율 향상 및 고속연소로 높은 수준의 열효율을 실현하였고, 새로운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결합하여 즉각적인 가속성능과 뛰어난 연비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1-New-Generation-ES-300h.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24" alt="[사진자료 1] New Generation ES 30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1-New-Generation-ES-300h.jpg" width="1280" height="785" /></a></p>
<p>이 뿐만이 아니다. 렉서스 첨단 안전 사양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 총 10개의 SRS 에어백, 사각지대 감지모니터(BSM) 및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등이 기본으로 적용된다.</p>
<p>렉서스 코리아의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렉서스 브랜드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하이브리드 모델을 보유한 ‘하이브리드 리딩 컴퍼니’로서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보다 더 적극적으로 부응하며, 하이브리드 가치 어필에 더욱 힘을 쏟는 브랜드가 되고자 한다”며, “그 중심에서 핵심역할을 할 New Generation ES 300h에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New Generation ES 300h는 올해 10월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다.</p>
<p>한편,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렉서스 코리아는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서 2+2 인승 초소형 컨셉트카인 LF-SA를 특별 전시하고, 플래그십 모델인 LS 500h 와 LC 500h, SUV 모델인 RX 450h 와 NX 300h, 세단 모델인 GS 450h F SPORT와 CT 200h 등 렉서스를 대표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을 대거 출품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462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오!너를 만나다] 2015 렉서스 IS 250 F-스포츠 시승기, 좀 달리는 &#8216;달려&#8217;님의 선택!</title>
		<link>http://www.motorian.kr/?p=7367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367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May 2018 18:07: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3678</guid>
		<description><![CDATA[(여러 가지 이유로 업로드가 많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 렉서스 클럽 코리아와 함께 오너들의 실제 삶과 카 라이프를 나누는 시간. 이번에는 좀 달릴 줄 아는 &#8216;달려&#8217;님이 선택한 IS 250 F-스포츠를 만났습니다. 6기통 엔진의 매력이 돋보이는 IS 250의 장단점도 체험해 보고, &#8216;달려&#8217;님의 자동차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여러 가지 이유로 업로드가 많이 늦어진 점 죄송합니다.)<br />
렉서스 클럽 코리아와 함께 오너들의 실제 삶과 카 라이프를 나누는 시간.<br />
이번에는 좀 달릴 줄 아는 &#8216;달려&#8217;님이 선택한 IS 250 F-스포츠를 만났습니다.<br />
6기통 엔진의 매력이 돋보이는 IS 250의 장단점도 체험해 보고, &#8216;달려&#8217;님의 자동차 이야기도 들어봤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FFtb7ITghU?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367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오!너를 만나다] 2016 렉서스 RX 450h &#8211; 전원생활하는 가족바보! &#8216;초코파이&#8217;님</title>
		<link>http://www.motorian.kr/?p=7253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7253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Mar 2018 03:2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7253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클럽 코리아와 함께 오너들의 실제 삶과 카 라이프를 나누는 시간. 이번에는 전원생활에 만족하며 가족만 바라보고 사는 가족 바보! 초코파이님과 RX450h를 만났습니다. RX450h는 멋진 스타일과 강력한 성능, 뛰어난 연비에 넓은 공간까지 갖춘 그야말로 전천후 하이브리드 SUV였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클럽 코리아와 함께 오너들의 실제 삶과 카 라이프를 나누는 시간.<br />
이번에는 전원생활에 만족하며 가족만 바라보고 사는 가족 바보! 초코파이님과 RX450h를 만났습니다.<br />
RX450h는 멋진 스타일과 강력한 성능, 뛰어난 연비에 넓은 공간까지 갖춘 그야말로 전천후 하이브리드 SUV였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HFXlWJywS4?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7253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치명적인 매력에 빠져들다, 렉서스 GS450h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6928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92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Sep 2017 12:4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GS450h]]></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928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의 중형 스포츠 세단 GS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한층 세련된 스타일로 돌아왔다. 거기다 탁월한 연비에 강력한 퍼포먼스까지 갖춘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매력을 더한다. GS는 언제나 렉서스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가진 스포츠 세단이었다. 하지만 초대형 베스트셀러인 ES의 그늘에 살짝 가려지는 느낌이 있었지만 GS450h는 렉서스가 지향하는 바를 정확히 알 수 있는 핵심 모델임에 틀림없다. 엘-피네스와 스핀들 그릴이 처음 소개됐을 때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aGSh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285" alt="aGSh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aGSh02.jpg" width="800" height="450" /></a></p>
<p>렉서스의 중형 스포츠 세단 GS가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한층 세련된 스타일로 돌아왔다. 거기다 탁월한 연비에 강력한 퍼포먼스까지 갖춘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매력을 더한다.</p>
<p>GS는 언제나 렉서스에서 묵직한 존재감을 가진 스포츠 세단이었다. 하지만 초대형 베스트셀러인 ES의 그늘에 살짝 가려지는 느낌이 있었지만 GS450h는 렉서스가 지향하는 바를 정확히 알 수 있는 핵심 모델임에 틀림없다.</p>
<p>엘-피네스와 스핀들 그릴이 처음 소개됐을 때만 해도 세련됐지만 독특하면서 공격적인 스타일이 낯설었지만 이제는 많이 친근해지기도 했고, 최근에 새롭게 선보인 RC, LC 등의 화려한 스포츠 쿠페를 통해 디자인적 완성도가 크게 높아지면서 렉서스의 디자인에 물이 올랐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그리고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RX의 디자인 또한 여느 때보다 공격적이며, 세련됐다.</p>
<p>차체 사이즈는 4,880mm X 1,840mm X 1,455mm에 휠베이스 2,850mm로 전통적인 중형 세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aGSh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288" alt="aGSh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aGSh05.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도 부분적으로 조금씩 변화를 거쳤다. 가로 위주의 디자인에 고급스러운 가죽을 대폭 사용했고, 센터페시아와 센터 터널 곳곳에 사용된 짙은 리얼 알루미늄 파츠들은 정말 차분하면서고 고급스럽다. 시트는 편안하면서 몸을 잘 잡아준다.</p>
<p>하이브리드 시스템은 V6 DOHC Dual VVT-i 엔진이 최고출력 290마력 / 6,000rpm, 최대토크 35.5kg.m / 4,500rpm 을 발휘하고, 전기모터가 200마력을 발휘해, 총 시스템 출력이 343마력이다. 이 시스템은 단순히 연비 향상을 위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아니라 오히려 퍼포먼스에 더 특화된 시스템이다. 물론 연비에도 탁월하지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aGSh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287" alt="aGSh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aGSh04.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런데 엔진이 290마력이고, 전기모터가 200마력인데 총 시스템 출력은 490마력이 아닌 343마력이다. 최고출력이 발휘되는 구간이 달라서다. 하지만 다른 브랜드에서라면 그냥 490마력이라고 발표했을 것이다.</p>
<p>어쨌든 전기모터가 무려 200마력이나 되다 보니 전기모터의 입김은 상당히 강력하다. 특히 출발할 때와 정속주행하다 재 가속을 시작할 때 GS450h는 일반 가솔린이나 디젤 모델에 비해서 즉각적이고 강력하게 가속한다. 엑셀에 대한 응답성이 매우 뛰어나다. 순간의 지체함도 없이 즉각적으로 가속이 이뤄지는 부분이 GS450h의 가장 큰 매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aGSh.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284" alt="aGS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aGSh.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속 초반에 탁월한 응답성과 함께 강력한 가속력을 즐길 수 있지만, 고속으로 올라갈 수록 가속력이 조금씩 약해지는 것은 하이브리드 모델 특성상 어쩔 수 없다. 하지만 저중속에서의 강력하고도 민첩한 달리기 실력 정도면 고속에서의 약간의 아쉬움을 충분히 감수할 만하다.</p>
<p>GS450h가 강력한 달리기 실력을 갖췄다고 해서 연비가 나쁠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명색이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아닌가? 굳이 어떤 특별한 주행방법을 사용할 필요도 없이, 알아서 최고의 연비를 보여준다. 조금만 신경 쓰면서 주행한다면 이 차가 그렇게 강력했던 차가 맞는지 의심이 들 정도로 뛰어난 연비를 선사한다.</p>
<p>GS450h의 공인 연비는 복합 : 12.7km/ℓ (3등급), 도심 : 12.6km/ℓ, 고속도로 : 12.8km/ℓ다. 실주행연비 측정 테스트에서는 아침 출근길 고속도로 약 20km, 서울 강남권 시내도로 약 18km를 주행한 결과 15. 3km/ℓ를 달성했다. 공인 연비 대비 20%가 더 높은 수치다. 아침 출근길임을 감안하면 더욱 놀라운 결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aGSh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286" alt="aGSh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9/aGSh03.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 동안 렉서스하면 ES300h가 너무 유명했었다. 물론 탁월한 매력을 가진 모델이고, 그 만큼 인기가 높은 것을 인정할 수 있다. 하지만 높은 연비 뿐 아니라 강력한 달리기 실력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GS450h에야말로 최근 렉서스가 추구하는 모습을 제대로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자부한다. 이제 GS450h에도 눈길을 돌려보자. 치명적인 매력을 쉽게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928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EXPERIENCE AMAZING 3종 특별 전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78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67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6 Apr 2017 00:44: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678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코리아는 5월 말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소재의 한국 토요타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LC500h, 스카이 젯, 호버보드를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렉서스는 지난 서울 모터쇼에서 ‘EXPERIENCE AMAZING’ 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태그라인을 발표하며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고객님의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드리는 것은 물론, 한 단계 더 도약한 렉서스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Lexus-LC500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87" alt="[사진자료] Lexus LC50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Lexus-LC500h.jpg" width="1024" height="722" /></a></p>
<p>렉서스 코리아는 5월 말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 소재의 한국 토요타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LC500h, 스카이 젯, 호버보드를 전시한다고 26일 밝혔다.</p>
<p>렉서스는 지난 서울 모터쇼에서 ‘EXPERIENCE AMAZING’ 이라는 새로운 브랜드 태그라인을 발표하며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고객님의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드리는 것은 물론, 한 단계 더 도약한 렉서스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의지를 담아 서울 모터쇼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3가지 아이템을 연장해서 선보이는 특별전이다.</p>
<p>이번 특별 전시되는 ‘LC500h’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유단기어가 조합된 세계 최초의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모델로, 컨셉카인 LF-LC를 양산에 성공시키며 럭셔리 쿠페이자 렉서스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표명한 모델이다.</p>
<p>또한, 1인용 우주선 ‘스카이 젯 (SKY JET)’은 뤽 베송 감독의 SF영화 &lt;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gt;에 등장하는 모델로 렉서스 디자이너들과 영화 크리에이티브팀의 협업을 통해 렉서스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실체화 했다.</p>
<p>렉서스 ‘호버보드(Hoverboard)’는 자기 부상 기술을 활용한 ‘공중에 뜨는 스케이트보드’로 렉서스의 상상력, 탁월한 디자인, 혁신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호버보드에는 렉서스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 디자인은 물론 최첨단 소재부터 천연 대나무에 이르기까지 자연과 기술을 아우르는 재료가 사용되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특별 전시로 최첨단 기술뿐만 아니라 렉서스 브랜드만이 드릴 수 있는 특별한 감동 ‘EXPERIENCE AMAZING’을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678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제2회 렉서스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75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675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5 Apr 2017 00:40: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675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코리아는 ‘제 2회 렉서스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해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예선과 결선으로 진행되며, 만18세 이상 한국 국적의 여성이면 렉서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단, 한국 여자프로 골프 협회에 등록된 프로는 참가 불가) 예선은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스크린 골프장인 SG 골프 가맹점 590곳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렉서스-아마추어-여성-장타대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60" alt="[사진자료] 렉서스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렉서스-아마추어-여성-장타대회.jpg" width="1024" height="682" /></a></p>
<p>렉서스 코리아는 ‘제 2회 렉서스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p>
<p>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해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예선과 결선으로 진행되며, 만18세 이상 한국 국적의 여성이면 렉서스 고객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단, 한국 여자프로 골프 협회에 등록된 프로는 참가 불가)</p>
<p>예선은 4월 22일부터 5월 21일까지 약 한 달간 스크린 골프장인 SG 골프 가맹점 590곳에서 진행된다. 유저 로그인 후, SG 게임 모드를 선택하여 응모하면 된다. 스윙 결과에 의해 32강에 오르면 자동으로 결선에 진출하게 된다.</p>
<p>결선에 오른 선수들은 오는 5월 29일 경기도 파주시에 위치한 서원힐스 CC의 본선 경기에서 진검 승부를 겨룬다. 최종 우승한 ‘렉서스 장타 여왕’ 에게는 트로피와 상금 1천만원이 주어진다.</p>
<p>렉서스 코리아 관계자는 “지난해에는 렉서스 오너 그룹과 일반 그룹으로 나누어 대회를 진행했으나, 올해부터는 구별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렉서스는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더 많은 분들이 ‘EXPERIENCE AMAZING’을 느끼실 수 있도록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럭서리 라이프 스타일을 선보일 것이다” 라고 말했다.</p>
<p>‘제2회 렉서스 아마추어 여성 장타대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 공식 홈페이지 (<a href="http://www.lexus.co.kr">www.lexus.co.kr</a>)  및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675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도전과 상징으로 태어난 ‘NEW LC500h’ 국내최초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07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6078#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Mar 2017 01:04: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6078</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NEW LC500h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 NEW LC500h에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유단기어가 조합된 세계 최초의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359마력의 시스템 총 출력, 직결감있는 가속과 10단 모의 변속에 의한 역동적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을 체험 할 수 있다. 또한 렉서스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인 ‘Brave Design’ 도입으로 다이나믹함과 우아함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_렉서스-NEW-LC500h와-홍보대사-가수-태양-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64" alt="사진_렉서스 NEW LC500h와 홍보대사 가수 태양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_렉서스-NEW-LC500h와-홍보대사-가수-태양-2.jpg" width="1121" height="1074" /></a></p>
<p>렉서스 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NEW LC500h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30일 밝혔다.</p>
<p>NEW LC500h에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유단기어가 조합된 세계 최초의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359마력의 시스템 총 출력, 직결감있는 가속과 10단 모의 변속에 의한 역동적인 하이브리드 드라이빙을 체험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New-LC500h-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81" alt="Lexus New LC500h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New-LC500h-3.jpg" width="1024" height="659" /></a></p>
<p>또한 렉서스의 새로운 디자인 컨셉인 ‘Brave Design’ 도입으로 다이나믹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았다. 새로운 FR 플랫폼 GA-L(Global Architecture &#8211; Luxury)을 통해 주행과 디자인을 혁신하였다. 렉서스의 상징인 전면 스핀들 그릴에서부터 이어지는 강렬하고도 유려한 곡선과 새로운 렉서스의 아이덴티티를 전달하는 초소형 3-BEAM LED은 물론, 와이드함과 저중심을 강조하는 후면의 3 방향 램프 디자인으로 역동성과 격조있는 분위기를 표현하였다.</p>
<p>렉서스의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인테리어는 운전의 즐거움과 쾌적함을 느끼게 해준다. 주행감성을 자극하는 운전석 공간과 탑승자를 감싸주는 렉서스만의 ‘환대의 공간’을 융합하여 플래그쉽 쿠페만의 독보적인 고급감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New-LC500h-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80" alt="Lexus New LC500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New-LC500h-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안전 또한 놓치지 않았다. 렉서스 최초로 도입된 ‘Lexus Safety System+’은 충돌 방지 지원 시스템, 다이나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차선유지 어시스트 기능, 오토매틱 하이빔이 탑재되어 4개의 능동적인 안전 지원 시스템을 패키지화 하였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컨셉트카인 LF-LC 를 양산시키겠다는 의지를 실현한 결과가 LC이다. 이를 위해 개발팀 모두가 이전에 없던 높은 목표를 내걸고 기존 시스템을 바꾸어가며 개발하였다. 따라서 LC는 럭셔리 쿠페임과 동시에 렉서스의 도전이기도 하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607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새로운 브랜드 태그라인 ‘EXPERIENCE AMAZING’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06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6068#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Mar 2017 00:5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6068</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코리아는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렉서스의 새로운 브랜드 태그라인 ‘EXPERIENCE AMAZING’을 발표한다. 새로운 브랜드 태그라인 ‘EXPERIENCE AMAZING’은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렉서스의 열정을 담고 있으며, 렉서스는 이를 통해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한 단계 더 도약 하고자 한다. 또한, 렉서스는 새로운 태그라인 발표와 함께 2017 서울모터쇼에서 차세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새로운-브랜드-태그라인_Lexus-Experience-Amazin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69" alt="새로운 브랜드 태그라인_Lexus Experience Amaz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새로운-브랜드-태그라인_Lexus-Experience-Amazing.jpg" width="1024" height="767" /></a></p>
<p>렉서스 코리아는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렉서스의 새로운 브랜드 태그라인 ‘EXPERIENCE AMAZING’을 발표한다.</p>
<p>새로운 브랜드 태그라인 ‘EXPERIENCE AMAZING’은 ‘글로벌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 고객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놀라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렉서스의 열정을 담고 있으며, 렉서스는 이를 통해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한 단계 더 도약 하고자 한다.</p>
<p>또한, 렉서스는 새로운 태그라인 발표와 함께 2017 서울모터쇼에서 차세대 렉서스의 서막을 알리는 플래그쉽 럭셔리 쿠페 NEW LC500h와 렉서스 플래그쉽 세단의 미래를 보여주는 수소연료 컨셉트 LF-FC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p>
<p>뿐만 아니라 이번 서울 모터쇼 렉서스 관에서는 수입차 하이브리드 시장을 견인하는 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라인업과 퍼포먼스 라인업을 통해 렉서스만의 와쿠도키(두근거림)을 느껴볼 수 있음은 물론, 뤽 베송 감독의 SF영화 &lt;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gt;에 등장하는 1인용 우주선 ‘SKY JET’도 실물로 만나 볼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606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빅뱅 태양 ‘NEW LC500h 홍보대사’로 위촉</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86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5863#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Mar 2017 00:0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586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럭셔리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NEW LC500h의 국내 최초 공개와 함께 가수 태양을 NEW LC500h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7일 밝혔다. 가수 태양은 3월 30일 진행되는 렉서스 프레스 브리핑에 직접 참석하여 NEW LC500h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NEW LC500h 브랜드송 ‘So Good’의 티저 음원을 공개한다. ‘So Good’은 렉서스의 ‘럭셔리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NEW LC500h에서 영감을 얻어 태양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Amazing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LC500h-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66" alt="Lexus LC500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LC500h-1.jpg" width="1024" height="608" /></a></p>
<p>렉서스 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럭셔리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NEW LC500h의 국내 최초 공개와 함께 가수 태양을 NEW LC500h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7일 밝혔다.</p>
<p>가수 태양은 3월 30일 진행되는 렉서스 프레스 브리핑에 직접 참석하여 NEW LC500h와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NEW LC500h 브랜드송 ‘So Good’의 티저 음원을 공개한다.</p>
<p>‘So Good’은 렉서스의 ‘럭셔리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NEW LC500h에서 영감을 얻어 태양이 직접 작사 작곡한 곡으로 ‘Amazing한 디자인’과 ‘역동적인 하이브리드 이미지’를 키워드로 만들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NEW-LC500h의-홍보대사-빅뱅-태양.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65" alt="Lexus NEW LC500h의 홍보대사 빅뱅 태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NEW-LC500h의-홍보대사-빅뱅-태양.jpg" width="580" height="867" /></a></p>
<p>정식 음원과 뮤직비디오는 5월 초 공개되며 태양은 NEW LC500h의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아티스트로서의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는 태양과 렉서스 디자인의 아이텐티티의 정점인 LC와의 이미지가 잘 부합되어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기획했다” 고 밝혔다</p>
<p>NEW LC500h는 렉서스의 차세대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플래그쉽 럭셔리 쿠페로 2017 서울 모터쇼 렉서스관 에서 만나볼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586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2017 서울 모터쇼서 LC500h 국내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57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557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Mar 2017 00:0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5570</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코리아는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렉서스 LC500h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LC500h는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컨셉카 LF-LC의 양산형 모델이다. 201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LF-LC는 쿠페형 슈퍼카의 강한 곡선과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컨셉카에 머물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렉서스는 LF-LC의 양산형 LC500h 개발에 성공해 많은 관심을 얻었다. LC500h는 렉서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LC500h-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71" alt="Lexus LC500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LC500h-2.jpg" width="1024" height="483" /></a></p>
<p>렉서스 코리아는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렉서스 LC500h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p>
<p>LC500h는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스포츠 쿠페 컨셉카 LF-LC의 양산형 모델이다. 201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LF-LC는 쿠페형 슈퍼카의 강한 곡선과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주목을 받았다. 이후 컨셉카에 머물 것이라는 모두의 예상을 뒤엎고 렉서스는 LF-LC의 양산형 LC500h 개발에 성공해 많은 관심을 얻었다.</p>
<p>LC500h는 렉서스 차세대 디자인 컨셉인 ‘Brave Design’의 시작을 나타내는 다이내믹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다. 렉서스의 상징인 전면 스핀들 그릴에서부터 이어지는 강렬하고도 유려한 곡선과 ULTRA-SMALL 3-BEAM LED, 3D 리어 램프 등을 통해 날렵하면서도 감성적인 LC500h만의 개성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렉서스의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드라이버존을 통해 최상의 안락감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LF-FC-Concep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72" alt="LEXUS LF-FC 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LEXUS-LF-FC-Concept.jpg" width="1024" height="696" /></a></p>
<p>뿐만 아니다. 2017 서울모터쇼 렉서스 전시관에서는 렉서스 플래그쉽 세단의 미래라고 불리는 수소연료전지 컨셉카 LF-FC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기존 렉서스 플래그쉽 LS보다 길지만 낮은 전고의 스포티한 비율로 대담하고도 세련된 외관, 렉서스 최초의 수소 연료전지 기술 적용, 전륜에 인 휠 모터(In-wheel motor)를 배치하며 익스테리어의 감성품질, 친환경성, 주행성능 3박자를 한번에 갖추었다.</p>
<p>이와 함께 오는 7월 개봉예정인 뤽 베송 감독의 SF영화 &lt;발레리안 : 천 개 행성의 도시&gt;에 등장하는 SKY-JET 도 2017 서울모터쇼 관람객을 찾아온다.</p>
<p>SKY-JET은 28세기를 배경으로 하는 1인승 우주선으로 렉서스 디자이너들과 영화 크리에이티브팀의 협업을 통해 렉서스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기술력을 실체화했다. SKY-JET 기수 중앙에 자리 잡은 렉서스의 스핀들 그릴과 엠블럼을 시작으로, LC의 헤드램프 화살촉 형상의 조명, 렉서스 RC 등을 통해 구체화된 럭셔리 3안 풀 LED 헤드램프에 이르기까지, 렉서스만의 스타일 요소들로 디자인 된 모습을 2017 서울모터쇼를 통해 볼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557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하이브리드 글로벌 누적판매 천만대 돌파기념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40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5409#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Mar 2017 00:40: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540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3월 13일 (월)부터 31일(금) 까지 약 3주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하이브리드 글로벌 누적판매 천만대 돌파 기념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시는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하이브리드 보조배터리(12V),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부품, 에어 케어 서비스 및 유상점검 10% 할인혜택(두가지 이상 선택시 15%할인)이 제공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_Lexus-ES300h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10" alt="사진_Lexus ES30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_Lexus-ES300h1.jpg" width="1024" height="512" /></a></p>
<p>렉서스 브랜드는 3월 13일 (월)부터 31일(금) 까지 약 3주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하이브리드 글로벌 누적판매 천만대 돌파 기념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시는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메인 배터리, 하이브리드 보조배터리(12V),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부품, 에어 케어 서비스 및 유상점검 10% 할인혜택(두가지 이상 선택시 15%할인)이 제공되며 특히 렉서스 하이브리드 고객에게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점검을 무상으로 제공한다.</p>
<p>렉서스의 모토인 고객감동철학의 일환으로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봄철을 맞이하여 무선 플루건을 이용한 차량 살균 소독 서비스도 무료로 제공한다.</p>
<p>또한 10만원 이상 일반 유상 수리 고객님께는 1인용 폴딩매트, 타이어2본 이상 고객님께는 휴대폰 보조 배터리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p>
<p>렉서스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모델 글로벌 누적판매 천만대라는 기록은 렉서스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님이 계셨기에 가능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를 기념하여 고객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고객님의 안전운행을 지원하고자 기획하였다. 렉서스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고객님들께 감동을 드리고 싶다”고 전했다.</p>
<p>이번 서비스 캠페인’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540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코리아, 하이브리드 글로벌 누적판매 천만대 돌파 기념 고객 감사 시승회 및 구매 프로모션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14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514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Mar 2017 00:47: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514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코리아는 하이브리드 글로벌 누적판매 천만대 돌파 기념 고객 감사 시승회와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를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혜택을 준비해 화제다. 3월 한 달간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는 「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전차종 시승회」를 개최한다. 시승행사에 참가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봄철 황사/미세먼지 전용 마스크 세트가 준비 되어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시승 고객에게는 시승회 종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_Lexus-ES300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43" alt="사진_Lexus ES30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_Lexus-ES300h.jpg" width="1024" height="512" /></a></p>
<p>렉서스 코리아는 하이브리드 글로벌 누적판매 천만대 돌파 기념 고객 감사 시승회와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를 대상으로 다양한 고객혜택을 준비해 화제다.</p>
<p>3월 한 달간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는 「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전차종 시승회」를 개최한다. 시승행사에 참가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봄철 황사/미세먼지 전용 마스크 세트가 준비 되어 있다. 특히 하이브리드 시승 고객에게는 시승회 종료 후 추첨을 통해 다이슨社 청소기와 공기청정기, 벤타社 에어워셔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p>
<p>구매혜택 또한 주목할 만하다. ‘부담 ZERO’ 프로그램은 저금리의 특별 유예 할부 프로그램으로 차량 가격의 50%만 납부하고 2년간 부담 없이 렉서스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ES300h(수프림 모델)의 경우 월 94,430원만 납입하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의 오너가 될 수 있다.</p>
<p>또한 잔존 가치 보장 프로그램도 준비되어있다. 수입 하이브리드 최고 잔존가치 보장형 운용리스 프로그램 ‘LEXUS VALUE +’로 ES300h와 NX300h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가격의 30%를 선납 후, 3년간 월 납입금을 납입하면 3년 후 차량 가격의 53%의 잔존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다. ‘LEXUS VALUE +’의 53% 보장 비율은 수입 하이브리드 모델로는 최고 수준이다.</p>
<p>렉서스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하이브리드 글로벌 누적 천만대 판매 기록이야말로 고객님들이 인정하고, 사랑해주셨다는 증거이다. ES300h는 지난해 국내 수입차 베스트 셀링카 3위를 차지하는 것은 물론 지난 2월말에는 국내 누적 판매 2만대를 달성하였다. 연평균 87%의 성장율을 자랑하며 하이브리드 명가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고객님이 있어서 가능했다. 이번에는 렉서스가 고객님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다양한 혜택을 준비하게 되었다” 고 전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514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ES300h, 2만번째 고객 탄생</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99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499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8 Feb 2017 00:33: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4991</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300h가 수입 하이브리드 모델 최초로 국내 누적판매 2만대를 돌파했다. 렉서스는 27일 ES300h의 2만 번째 고객 탄생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2만번째 고객’ 행운의 주인공은 렉서스 용산 전시장에서 차량을 출고한 최진우씨다. 최진우씨에게는 ‘해외 여행 상품권’과 차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Ever care 무상쿠폰”이 돌아갔다. 최진우씨는 이번에 렉서스를 재구매하는 고객으로 더욱 화제가 되었다. 최진우씨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렉서스-ES300h-2만번째-고객-탄생.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992" alt="[사진자료] 렉서스 ES300h, 2만번째 고객 탄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렉서스-ES300h-2만번째-고객-탄생.jpg" width="1024" height="700" /></a></p>
<p>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300h가 수입 하이브리드 모델 최초로 국내 누적판매 2만대를 돌파했다.<!--?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p>
<p>렉서스는 27일 ES300h의 2만 번째 고객 탄생을 기념해 깜짝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p>
<p>‘2만번째 고객’ 행운의 주인공은 렉서스 용산 전시장에서 차량을 출고한 최진우씨다. 최진우씨에게는 ‘해외 여행 상품권’과 차량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주는 “Ever care 무상쿠폰”이 돌아갔다.</p>
<p>최진우씨는 이번에 렉서스를 재구매하는 고객으로 더욱 화제가 되었다. 최진우씨는 “기존 LS모델을 타며 만족했기 때문에 다시 렉서스를 선택하게 되었다”며, “믿고 선택하는 렉서스 브랜드에 하이브리드 차량이 연비도 좋고 성능도 우수하다고 해서 이번엔 ES300h를 구매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2012년 한국시장에 첫 선보인 ES300h는 지난 해 6,112 대를 판매하며 전체 수입 하이브리드 차 시장에서 3분의 1이 넘는 점유율을 차지하였다. 누적판매로도 수입 하이브리드 라인업 중 최다 판매모델로 기록되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ES300h의 인기비결로 “16.4km/l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친환경 차량만의 혜택은 물론 대형 세단이 부럽지 않은 여유롭고 안락한 실내공간, 장인들의 손을 거친 우수한 실내 품질, 안전 최우선의 총 10개의 에어백, 다양한 그레이드 구성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형성한 것 등”을 꼽았다.</p>
<p>뿐만 아니다. 렉서스는 올해 ES300h를 비롯한 주력 하이브리드 차량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이 있는 Lexus Value+ 프로그램을 새롭게 출시했다. 본 혜택을 이용하면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모델을 월 40만원 대의 납입금으로 누릴 수 있다.</p>
<p>ES300h는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499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4년 연속 글로벌 최대 판매 실적 경신</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29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429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Feb 2017 00:2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4294</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4년 연속 역대 최다 글로벌 판매기록을 경신하여 화제다. 렉서스는 2016년 글로벌 판매실적 발표를 통해 전년대비 4% 성장한 약 678,000대를 판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4년 연속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경신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 렉서스는 2016 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 럭셔리 쿠페 LC를 최초 공개했다. 또한 영화 제작사 EuropaCorp과 창조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으며, 밀라노에서 설치 미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_Lexus-ES300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95" alt="사진_Lexus ES30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_Lexus-ES300h.jpg" width="1024" height="512" /></a></p>
<p>렉서스가 4년 연속 역대 최다 글로벌 판매기록을 경신하여 화제다.</p>
<p>렉서스는 2016년 글로벌 판매실적 발표를 통해 전년대비 4% 성장한 약 678,000대를 판매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4년 연속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경신한 것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p>
<p>렉서스는 2016 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신형 럭셔리 쿠페 LC를 최초 공개했다. 또한 영화 제작사 EuropaCorp과 창조적 파트너십을 발표했으며, 밀라노에서 설치 미술을 전시하는 등 자동차에만 머물지 않고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서의 활동도 적극적으로 실시해왔다.</p>
<p>판매에 있어서는 지난해 일본, 유럽, 중국 및 아시아 · 오세아니아에서 각각 사상 최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2016 년 1 ~ 12 월의 전세계 판매 실적은 NX와 2015 년 후반에 투입한 신형 RX 등이 판매를 견인했다고 렉서스는 분석했다.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실적도 두드러져, 지난 3 월에 하이브리드 모델 글로벌 누적 판매 실적 100 만대를 달성했다.</p>
<p>한편, 국내에서도 렉서스의 활약은 눈에 띈다. 지난 해 렉서스 코리아의 전체 판매량은 전년대비 33% 성장한 10,594대로, 국내 진출 이후 최초로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명가’ 답게 하이브리드 판매 성장도 돋보인다. 렉서스 코리아는 2016년 하이브리드 모델을 전체 판매의 89%인 9,425대를 판매했다.</p>
<p>렉서스 인터내셔널의 후쿠이치 도쿠오 사장은 &#8220;경쟁이 치열한 럭셔리 자동차 시장에서 많은 고객이 렉서스를 선택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2017 년은 럭셔리 쿠페 LC와 플래그쉽 세단 LS의 출시로 상징되는 렉서스 브랜드 변혁의 해이며, 고객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제공하는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8221;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429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5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2명의 한국인 디자이너 수상</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22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42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3 Feb 2017 06:08: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4227</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Creator)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 ‘LEXUS DESIGN AWARD’ 에서 한국 디자이너 2명이 12명의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 지난 1회, 3회, 4회 대회에서 한국인 디자이너가 파이널리스트에 올랐지만 2명이 동시에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원아란(Ahran Won, 미국 거주) 디자이너와 박은진(Eunjin Park, 한국 거주) 디자이너. 지난해 8월부터 약 3개월간 전세계 63개 국가, 1,152 점의 작품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가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Creator)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 ‘LEXUS DESIGN AWARD’ 에서 한국 디자이너 2명이 12명의 파이널리스트에 올랐다.</p>
<p>지난 1회, 3회, 4회 대회에서 한국인 디자이너가 파이널리스트에 올랐지만 2명이 동시에 선정된 것은 처음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원아란(Ahran Won, 미국 거주) 디자이너와 박은진(Eunjin Park, 한국 거주) 디자이너.</p>
<p>지난해 8월부터 약 3개월간 전세계 63개 국가, 1,152 점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수석 큐레이터 파올라 안토넬리(Paola Antonelli), 건축가 이토 토요(Toyo Ito) 등으로 구성된 6명의 심사위원단은 ‘해석의 독창성과 함께 주제의 본질에 충실함’, ‘렉서스가 추구하는 디자인과의 일치성’을 기준으로 12명의 파이널리스트를 선발했다. 12점의 작품 중, 최종 심사를 통해 프로토타입으로 제작될 4점의 최종 결선작과 8점의 입선작을 가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1_5회-LDA_수상작_HAVING-NOTHING-AND-YET-POSSESSING-EVERYTHIN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29" alt="사진1_5회 LDA_수상작_HAVING NOTHING, AND YET POSSESSING EVERYTH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1_5회-LDA_수상작_HAVING-NOTHING-AND-YET-POSSESSING-EVERYTHING.jpg" width="1024" height="409" /></a></p>
<p>최종 4선에 오른 원아란 디자이너는 ‘HAVING NOTHING, AND YET POSSESSING EVERYTHING(아무것도 없으면서 모든 것을 소유한)’ 이라는 타이틀로 이동식 생활이 가능한 캡슐을 디자인했다. 박은진 디자이너는 ‘BUOYANT MEASURING SPOON FOR THE BLIND(시각장애인을 위한 물에 뜨는 계량 스푼)’라는 타이틀로 시각장애인도 사용이 가능한 계량스푼을 디자인, 입선작에 선정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2_5회-LDA_수상작_BUOYANT-MEASURING-SPOON-FOR-THE-BLIN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28" alt="사진2_5회 LDA_수상작_BUOYANT MEASURING SPOON FOR THE BLIN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2_5회-LDA_수상작_BUOYANT-MEASURING-SPOON-FOR-THE-BLIND.jpg" width="1024" height="574" /></a></p>
<p>12점의 수상작 중 최종결선에 오른 작품은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네리&amp;후(Neri &amp; Hu), 막스 램(Max Lamb) 등 4명의 멘토링을 통해 실제 프로토타입으로 제작되며, 4개의 프로토타입 제작 작품을 대상으로 그랑프리의 발표가 추가로 있을 예정이다.</p>
<p>수상작의 시상과 전시는 오는 4월 3일부터 9일까지 ‘2017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렉서스 전시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현장 방문의 기회도 제공된다. 이밖에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와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 글로벌 웹 사이트(<a href="http://www.lexusdesignaward.com/" target="_blank">www.lexusdesignaward.com</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422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파격 변신한 신형 LS 공개 &#8220;다운사이징 터보 탑재&#8221;</title>
		<link>http://www.motorian.kr/?p=6345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3452#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Jan 2017 03:01: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345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10년 만에 완전히 변신한 차세대 LS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보수적인 분위기가 강했던 기존보다 훨씬 스포티한 디자인이면서도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렉서스의 색을 잃지 않았다. 1990년 출시 이후 프리미엄 디비전으로선 가장 성공적으로 평가받는 렉서스 플래그십 자리를 지켜 온 LS는 완전 신규 플랫폼을 적용했다. 앞서 공개된 LC 쿠페와 동일한 글로벌 럭셔리 아키텍처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탄탄하고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지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54" alt="Lexus-LS_500-2018-1024-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가 10년 만에 완전히 변신한 차세대 LS를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보수적인 분위기가 강했던 기존보다 훨씬 스포티한 디자인이면서도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렉서스의 색을 잃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56" alt="Lexus-LS_500-2018-1024-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90년 출시 이후 프리미엄 디비전으로선 가장 성공적으로 평가받는 렉서스 플래그십 자리를 지켜 온 LS는 완전 신규 플랫폼을 적용했다. 앞서 공개된 LC 쿠페와 동일한 글로벌 럭셔리 아키텍처를 적용해 가벼우면서도 탄탄하고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지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53" alt="Lexus-LS_500-2018-1024-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세대 LS에서 가장 돋보이는 것은 단연 디자인이다. 보통 보수적이고 권위적인 디자인을 채택하는 플래그십 세단이지만, 렉서스는 과감하게 스포츠 세단같은 익스테리어를 채택했다. 2015년 도쿄 모터쇼에 출품됐던 LF-FC 컨셉트카의 디자인을 이어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60" alt="Lexus-LS_500-2018-1024-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롱노즈 숏데크 비례로 날카롭고 스포티한 외관이 인상적이다. 특히 전면부에서는 스핀들 그릴에 과감한 격자 패턴을 넣고 후드 라인과 헤드라이트, 하단 에어덕트가 모두 가운데로 집중된 듯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끈다. 전고가 기존 모델 대비 15mm 이상 낮아지고 후드는 30mm, 트렁크는 40mm나 낮아져 이상적인 비율이 완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63" alt="Lexus-LS_500-2018-1024-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3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날렵한 헤드라이트와 화살촉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 디테일도 인상적이다. 이례적으로 안개등도 과감히 삭제해 마치 렉서스의 고성능 버전인 F 모델을 보는 것 같다. 그럼에도 렉서스 특유의 무게감과 웅장함은 놓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61" alt="Lexus-LS_500-2018-1024-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후면부 역시 &#8216;L&#8217;형 라이트 그래픽이 삽입된 풀 LED 테일램프가 적용됐는데 테일램프 하단을 늘어뜨려 독특한 인상을 준다. 테일램프 그래픽은 매우 강렬하게 시선을 중앙부로 집중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1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55" alt="Lexus-LS_500-2018-1024-1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1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테리어 역시 대대적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렉서스의 최신 인테리어 디자인을 받아들이면서 동시에 과감한 디테일을 투입해 심플하고도 우아한 실내를 완성했다.</p>
<p>가로로 길게 연장된 대쉬보드에는 메인 디스플레이 외에도 동승석을 위한 전용 디스플레이가 마련된 점이 특징적이며, 운전석 계기판은 1-서클 클러스터 디자인이 풀 디지털 클러스터에 삽입된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2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57" alt="Lexus-LS_500-2018-1024-2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2a.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송풍구의 가로 라인이 대쉬보드 양 끝단을 파도치듯 가로질러 실내를 더 넓어보이게 만들며, 동시에 클래식한 느낌을 준다. 반면 물리버튼은 최소한으로 억제하고 많은 기능을 터치패드 형태의 리모트 터치에 삽입해 심플함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65" alt="Lexus-LS_500-2018-1024-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3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 한 가지 특징은 슈퍼카 LFA, 럭셔리 쿠페 LC 등과 같이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와 자세제어장치 조작 버튼을 클러스터 양 상단에 배치함으로서 개성을 강조하는 한편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 운전 중 드라이빙과 관련된 제어를 시야 안에서 해결해 운전 집중도를 높였다. 플래그십 세단임에도 패들시프트를 장착해 스포티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한 점도 이색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64" alt="Lexus-LS_500-2018-1024-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49.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워트레인 역시 렉서스로서는 혁신적이다. 처음 공개된 LS 500은 LC 등에 사용된 5.0L 자연흡기 V8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됐으나, 렉서스는 F1 기술로 다듬어진 3.5L V6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은 415마력에 달해 V8 엔진과 맞먹으며, 여기에 럭셔리 세단 최초로 10속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 0-60mph(약 96km/h) 가속은 후륜구동 기준 4.5초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62" alt="Lexus-LS_500-2018-1024-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2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역대 최고로 운전자 지향적인 LS가 탄생했지만, 그럼에도 렉서스의 가치는 잃지 않았다. 동급 최고수준의 정숙성과 부드러운 회전질감을 자랑하며, 운전석 28-way 시트를 적용했다. 통풍과 히팅은 물론 마사지까지 지원한다. 뒷좌석에도 48도까지 리클라이닝 가능한 시트와 역대 최고로 넓은 레그룸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58" alt="Lexus-LS_500-2018-1024-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S_500-2018-1024-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밖에도 강화된 섀시 제어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에어 서스펜션을 장착해 탑승 시 지상고를 조정하는 등 첨단 기술이 아낌없이 투입됐다. 동급 최고의 안전성과 화려한 풀컬러 HUD, 마크레빈슨 3D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도 장착돼 플래그십으로서의 가치를 높인다.</p>
<p>렉서스는 신형 LS를 올해 안에 글로벌 시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국내 출시 일정은 미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345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프리뷰: 한국에도 출시될 신차 Best 10.</title>
		<link>http://www.motorian.kr/?p=6331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331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Jan 2017 07:14: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3310</guid>
		<description><![CDATA[북미 시장에서 가장 큰 행사로 손꼽히는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 일명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모터쇼는 1월 7일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9~10일 프레스 데이를 치르고 22일 폐막한다. 세계 최대의 모터쇼 중 하나라는 명성에 비해 올해는 갈 수록 자동차 업계에 영향력이 커지는 국제가전박람회(CES)와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미국 자동차 산업 위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1"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2.jpg" width="1024" height="750" /></a></p>
<p>북미 시장에서 가장 큰 행사로 손꼽히는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 일명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모터쇼는 1월 7일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9~10일 프레스 데이를 치르고 22일 폐막한다.</p>
<p>세계 최대의 모터쇼 중 하나라는 명성에 비해 올해는 갈 수록 자동차 업계에 영향력이 커지는 국제가전박람회(CES)와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미국 자동차 산업 위축 등 외적 요인으로 예년보다 적은 수의 신차가 공개된다. 하지만 여전히 북미 지역과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에도 적잖은 영향력을 지닌 모터쇼다.</p>
<p>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되는 다양한 신차 중 한국에도 출시가 확정적인 자동차 10종을 모았다. 이들은 모두 가까운 시일 내로 한국 땅을 밟는다. 몇몇은 컨셉트카지만 이들 역시 양산에 돌입하면 한국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BMW 5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69" alt="BMW 뉴 5시리즈_img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4.jpg" width="1024" height="682" /></a></p>
<p>BMW의 핵심 전략모델인 5시리즈는 이미 많은 이미지가 공개됐지만, 신차발표회 이후 모터쇼에서 대중에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연히 2월 출시를 앞둔 북미 사양에 맞춰 준비됐다. 미국에서는 LED 어댑티브 헤드라이트와 주의경보 기능, 18인치 휠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p>
<p>코드명 G30으로 통칭되는 신형 5시리즈는 더 커진 차체에도 최대 100kg 가량의 경량화를 이뤄낸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반자율주행에 가까운 주행보조와 제스처 컨트롤을 지원하는 차세대 i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된다. 북미에서는 248마력을 내는 530i와 335마력을 내는 540i가 주력이며, 올 봄에 8기통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2종이 추가된다.</p>
<p>&nbsp;</p>
<p><strong>기아 GT(K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36"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6.jpg" width="1024" height="492" /></a></p>
<p>기아 GT(한국명 K8)는 한국 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기아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팩트 스포츠 세단이기 때문이다. 아우디 A5 스포츠백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패스트백 4-도어 쿠페 스타일의 유려한 디자인을 갖췄다.</p>
<p>2.0 터보와 3.3 터보 등 2종의 엔진을 갖추며, 상위 모델은 5.1초 만에 0-100km/h 가속을 마치고 최고속도가 250km/h에 육박하는 등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북미에서는 아우디 A5 스포츠백, BMW 4시리즈 그란쿠페 등과 경쟁한다. 올 가을 출시될 제네시스 G70과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p>
<p>&nbsp;</p>
<p><strong>렉서스 L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F-FC_Concept-2015-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6" alt="Lexus-LF-FC_Concept-2015-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F-FC_Concept-2015-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는 10년 만에 플래그십 세단 LS를 풀체인지한다. 한 장의 단면도 이미지 말고는 LS의 디자인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2015년 도쿄 모터쇼에 출품됐던 LF-FC 컨셉트카가 힌트가 될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날렵하고 스포티한 쿠페라이크 디자인이 적용될 전망이다.</p>
<p>차세대 LS는 LC 쿠페와 같은 GA-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강성을 지녔으며, 렉서스답게 아늑하고 럭셔리한 실내공간을 선사한다. V8 가솔린 엔진을 필두로 향후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며, 수소연료전지 버전의 출시도 고려되고 있다.</p>
<p>&nbsp;</p>
<p><strong>토요타 캠리</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3" alt="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jpg" width="1024" height="654" /></a></p>
<p>미국 미드사이즈 시장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토요타 캠리도 모습을 바꾼다. 토요타는 이번 캠리가 이전보다 훨씬 스포티하고 날렵한 스타일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공개된 단 한 장의 티저 이미지에서도 범상치 않은 테일램프 디테일이 시선을 끌었다.</p>
<p>신형 캠리는 무난했던 이전에 비해 주햄감각도 훨씬 날카롭게 다듬었다. 차세대 TNGA 플랫폼 위에서 개발됐으면, 2.5L 기본형 외에 TRD가 손댄 3.5L V6 엔진을 탑재해 3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낸다. 하이브리드 역시 빠른 시일 내로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혼다 오딧세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_Odyssey_Teaser_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5" alt="Honda_Odyssey_Teaser_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_Odyssey_Teaser_Sketch.jpg" width="1024" height="662" /></a></p>
<p>시빅으로 북미에서 인기몰이 중인 혼다는 미니밴 오딧세이의 풀체인지 모델을 공개한다. 최신 혼다 디자인 언어에 맞춰 이전보다 훨씬 다이내믹하고 날렵한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또 신형 6기통 엔진과 10속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p>
<p>혼다는 더 강력한 파워트레인 외에도 패밀리 카의 정석인 오딧세이에 더 개선된 커넥티비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다. 거대한 미국 미니밴 시장에서 차세대 오딧세이는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토요타 시에나, 기아 세도나(한국명 카니발) 등과 경쟁한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81" alt="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E-클래스의 쿠페 버전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E-클래스 쿠페는 이전 세대보다 훨씬 크고 안락해지면서도 정제된 운전재미를 제공한다. 둘도 없이 우아한 매력적인 보디라인은 덤이다.</p>
<p>유기적인 일루미네이팅 웰컴 기능과 12.3인치 와이드스크린 콕핏, 세계 최고 수준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도 빠지지 않는다. 북미에서는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는 E200과 E300을 우선 공개하고, 추후 6기통 엔진과 AMG 버전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 밖에 메르세데스-벤츠는 컴팩트 SUV GLA의 부분변경 모델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23"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람보르기니는 역사 상 최강의 양산 모델인 아벤타도르 S를 출품한다. 74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네 바퀴를 굴리는 아벤타도르 S는 차세대 람보르기니 디자인을 둘렀을 뿐 아니라 각종 첨단 기술이 집약된 도로의 지배자다.</p>
<p>이전보다 공기역학 효율을 크게 높여 전면 다운포스가 130%나 증가했으며 브랜드 최초의 4륜 조향 시스템과 이에 적합한 최신 LMS 서스펜션이 결합된다. 차체 움직임을 측정하고 제어하는 스마트 시스템도 탑재되 안전하고 빠른 주행이 가능하다. 0-100km/h 가속은 2.9초 만에 끝나고 최고속도는 350km/h에서 제한된다.</p>
<p>&nbsp;</p>
<p><strong>아우디 Q8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Q8-Study-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7" alt="Audi-Q8-Study-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Q8-Study-2.jpg" width="1024" height="490" /></a></p>
<p>개발 막바지에 다다른 아우디의 차세대 플래그십 SUV, Q8의 컨셉트카가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정확히는 플래그십이라기보다는 Q7의 쿠페 스타일 버전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Q7, 차세대 A8과 MLB-EVO 플랫폼을 공유하며 브랜드 내에서 가장 호화로운 스타일링으로 포르쉐 카이엔과의 경쟁을 염두에 둔다.</p>
<p>업계에 따르면 Q8은 6기통 엔진을 탑재한 노멀 버전 외에 435마력의 V8 디젤 엔진을 탑재한 SQ8이 출시되며, V8 가솔린 엔진에 트윈터보를 더해 600마력 이상을 발휘하는 RS Q8도 선보일 수 있다. 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 E-트론 역시 준비 중이다.</p>
<p>&nbsp;</p>
<p><strong>인피니티 QX50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9" alt="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양산형에 가까운 QX50 컨셉트카를 선보인다. 몇몇 디테일이 변경될 수는 있지만 QX50 컨셉트카는 이 디자인 그대로 양산될 가능성이 높다. &#8220;SUV의 탈을 쓴 스포츠카&#8221;라고 불릴 정도로 역동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QX50은 캐빈 공간을 넓혀 실용성 또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앞서 공개됐던 QX 스포츠 인스퍼레이션 컨셉트의 디자인을 계승하며,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EWB 버전도 개발 중이다. 최신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되며,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가변압축비 엔진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컨셉트카와 별개로 인피니티는 가변압축비 엔진을 전시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폭스바겐 ID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DB2016AU010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4" alt="Autodesk VRED Professional 2017 SP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DB2016AU01066.jpg" width="1024" height="376" /></a></p>
<p>폭스바겐 ID 컨셉트카가 당장 양산될 리는 없지만, 폭스바겐 그룹이 추진 중인 전동화 프로젝트의 큰 틀을 예상해볼 수 있는 모델이다. 전기차를 위해 개발된 MEB 플랫폼을 공유하며, 2개의 전기모터로 네 바퀴를 모두 굴리는 MPV형 컨셉트카다.</p>
<p>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마이크로버스 형태의 전기차가 될 이번 컨셉트카는 전기 파워트레인 외에도 각종 첨단 센서와 라이다 등을 탑재해 발전된 자율주행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당장 구입하지 못한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이미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30종 이상의 전기차를 선보이겠다고 공표했으니 말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331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지난 해 수입차 2개 업체 &#8217;1만 대 클럽&#8217; 입성&#8230; 성공 이끈 모델은?</title>
		<link>http://www.motorian.kr/?p=6326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326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Jan 2017 07:47: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랜드로버]]></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3268</guid>
		<description><![CDATA[지난 해 수입차 판매가 22만 5,279대로 2015년보다 7.6%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별 브랜드의 판매량은 대체로 성장세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입차 성공의 지표인 연간 판매 1만 대의 문턱을 2개 업체가 넘어섰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2016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5만 6,343대, BMW 4만 8,459대, 아우디 1만 6,718대, 폭스바겐 1만 3,178대, 포드/링컨 1만 1,220대, 랜드로버 1만 601대, 렉서스 1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300h-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002" alt="Lexus 2016 All New ES300h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300h-7.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난 해 수입차 판매가 22만 5,279대로 2015년보다 7.6%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개별 브랜드의 판매량은 대체로 성장세를 띤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수입차 성공의 지표인 연간 판매 1만 대의 문턱을 2개 업체가 넘어섰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에 따르면 2016년 연간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5만 6,343대, BMW 4만 8,459대, 아우디 1만 6,718대, 폭스바겐 1만 3,178대, 포드/링컨 1만 1,220대, 랜드로버 1만 601대, 렉서스 1만 594대, 토요타 9,265대, 미니 8,632대, 혼다 6,636대, 크라이슬러/지프 5,959대, 닛산 5,733대, 볼보 5,206대, 재규어 3,798대, 푸조 3,622대, 인피니티 3,201대, 포르쉐 3,187대, 캐딜락 1,102대, 시트로엥 924대, 피아트 658대, 벤틀리 170대, 롤스로이스 53대, 람보르기니 20대 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nd_Rover-Discovery_Spor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616" alt="Land_Rover-Discovery_Spor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nd_Rover-Discovery_Spor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 중 랜드로버와 렉서스가 연간 판매 1만 대를 처음 돌파했다. 랜드로버는 전년 대비 47.8%의 기록적인 성장률을 보였고 렉서스 역시 33.2%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이로써 연간 판매 1만 대가 넘는 브랜드는 7개 업체로 늘어났다.</p>
<p>두 업체는 모두 주력 모델이 큰 인기를 끌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랜드로버의 경우 디스커버리 스포츠가 3,689대 팔려 전체 판매의 1/3 가량을 차지했고, 렉서스는 하이브리드 세단인 ES300h가 6,112대나 판매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nd_Rover-Discovery_Sport_2015_1024x768_wallpaper_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617" alt="Land_Rover-Discovery_Sport_2015_1024x768_wallpaper_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nd_Rover-Discovery_Sport_2015_1024x768_wallpaper_1e.jpg" width="1024" height="683" /></a></p>
<p>디스커버리 스포츠는 2015년 출시된 이후로 꾸준히 인기몰이에 성공하면서 지난 해 랜드로버의 성공을 이끈 일등공신이 됐다. 선대 모델에 비해 세련되게 다듬어진 디자인과 넓고 실용적인 실내공간, 고급스러운 실내와 강력한 주행성능 등 여러 요소를 두루 갖춰 사랑받았다.</p>
<p>ES300h는 디젤게이트 이후 하이브리드의 인기가 높아지는 시기 부분변경을 통해 상품성이 강화되면서 렉서스의 주력 모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지난 해 하이브리드 수입차 판매량은 1만 6,259대로 전년 대비 66%나 급증했는데, 그 중 1/3 이상이 ES300h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Lexus-ES300h-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34" alt="Lexus ES300h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Lexus-ES300h-3.jpg" width="1100" height="733" /></a></p>
<p>한편 올해 종합 베스트셀러는 7,910대가 판매된 BMW 520d가 차지했지만, 메르세데스-벤츠 역시 E300을 6,169대 판매해 뒤를 바짝 쫓았다. 포드 역시 대형 SUV 익스플로러를 4,223대 팔아 판매를 견인하는 등 상위권 브랜드들은 각자 핵심 모델의 성공적 판매를 브랜드의 성장 동력으로 삼았다.</p>
<p>반면 아우디와 폭스바겐은 판매중지 여파로 3분기부터는 정상적으로 영업을 할 수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1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올해는 재인증과 판매 재개를 통해 재기한다는 계획이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2016년 수입차 시장은 폭스바겐 사태로 인한 디젤차의 판매부진과 일부 모델의 인증취소에 따른 판매중단으로 인해 2015년 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326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잔존가치 보장형 프로그램 ‘LEXUS VALUE + ’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317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31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Jan 2017 02:39: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317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차별화된 고객감동을 위한 1월 프로모션을 발표하며 정유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1. 수입 하이브리드 최고 잔존가치 보장형 운용리스 프로그램 ‘LEXUS VALUE +’ 렉서스는1월 렉서스 하이브리드 ES300h와 NX300h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가격의 30%를 선납 후, 3년간 월 납입금을 납입하면 3년 후 차량 가격의 53%의 잔존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는 잔존가치 보장형 운용리스 금융상품 ‘LEXU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렉서스-잔존가치-보장형-프로그램-LEXUS-VALUE-+-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74" alt="[사진자료] 렉서스, 잔존가치 보장형 프로그램 LEXUS VALUE +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렉서스-잔존가치-보장형-프로그램-LEXUS-VALUE-+-출시-1.jpg" width="1024" height="658" /></a></p>
<p>렉서스 브랜드는 차별화된 고객감동을 위한 1월 프로모션을 발표하며 정유년 새해를 힘차게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p>
<p>1. <b>수입</b><b> </b><b>하이브리드</b><b> </b><b>최고</b><b> </b><b>잔존가치</b><b> </b><b>보장형</b><b> </b><b>운용리스</b><b> </b><b>프로그램</b><b> ‘LEXUS VALUE +’</b></p>
<p>렉서스는1월 렉서스 하이브리드 ES300h와 NX300h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가격의 30%를 선납 후, 3년간 월 납입금을 납입하면 3년 후 차량 가격의 53%의 잔존가치를 보장받을 수 있는 잔존가치 보장형 운용리스 금융상품 ‘LEXUS VALUE +’ 프로그램을 새롭게 출시한다. ‘LEXUS VALUE +’의 53% 보장 비율은 수입 하이브리드 모델로는 최고 수준이다.</p>
<p>‘LEXUS VALUE +’를 통해 ES 300h (수프림 모델 기준)를 구매할 경우 월 납입금은 499,000원이다. 금융 계약 만기 시에는 차량의 인수·매각·재금융을 선택할 수 있으며, ‘렉서스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 (LEXUS CERTIFIED)’을 통해 매각 후 신차를 재구매할 경우 추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LEXUS VALUE +’에는 신차 출고 후 빈번하게 일어나는 전면 유리, 사이드 미러, 타이어 손상 등에 대해서도 보험을 통해 1년 동안 서비스를 보장하는 ‘I-CARE’ 서비스는 물론, 기존 렉서스 하이브리드 배터리의 10년 20만km 무상 보증도 제공된다.</p>
<p><b> </b><b>2. ‘</b><b>부담</b><b> ZERO’ </b><b>특별</b><b> </b><b>유예</b><b> </b><b>할부</b><b> </b><b>프로그램</b><b>  </b></p>
<p>렉서스는 1월 모델에 따라 차량 가격의 50%만 납부하고 2년간 부담 없이 렉서스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부담 ZERO’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이는 2.4%대부터 시작되는 저금리의 특별 유예 할부 프로그램으로, ES300h (수프림 모델)의 경우 월 94,430원만 납입하면 된다. <i></i></p>
<p><i> </i><b>3. </b><b>현금</b><b> </b><b>구매</b><b> </b><b>고객을</b><b> </b><b>위한</b><b> ‘B-CARE,</b> <b>I-CARE, T-CARE’ </b><b>등</b><b> 3</b><b>종</b><b> Care </b><b>서비스</b><b> </b></p>
<p>현금 구매 고객께는 해당 차종 별로 신차 출고 후 3년간 주행 거리와 상관없이 차량 앞·뒤 범퍼에 발생하는 흠집과 손상을 복원하는 ‘B-CARE’ 서비스, 신차 출고 후 빈번하게 일어나는 전면 유리, 사이드 미러, 타이어 손상 등에 대해서 보험을 통해 1년 동안 서비스를 보장하는 ‘I-CARE’ 서비스, 신차 출고 후 3년 내, 동일한 타이어로 타이어 4개를 모두 무상 교환해 주는 ‘T-CARE’ 서비스를 제공한다.</p>
<p>렉서스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고객들의 사랑과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 한국에서 비즈니스를 시작한 이래 처음으로 연간 판매 1만대를 돌파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고객의 니즈를 더욱 세밀하게 파악하여 렉서스를 소유하는 모든 순간에서 고객 감동을 드리기 위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프로모션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317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6년 성공한 차, 실패한 차 Best 10. [수입차 편]</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87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87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Dec 2016 09:11: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D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시트로엥]]></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category><![CDATA[피아트]]></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2875</guid>
		<description><![CDATA[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 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7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 width="1024" height="600" /></a></p>
<p>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p>
<p>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모델도 있고, 기대에 한참 못 미친 실적을 낸 차도 있다. 이들은 왜 성공했고, 왜 실패했을까?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차 10종을 꼽아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해 본다. 다양한 신차가 선보인 만큼 국산차와 수입차로 나누어 살펴본다.</p>
<p>&nbsp;</p>
<p><strong>성공작 1: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3"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 width="1024" height="692" /></a></p>
<p>올해 수입차 시장 최대의 히트작은 단연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최고의 히트 모델이었다. 한국에는 상반기가 다 지나간 6월 22일에서야 출시됐고, 그나마도 초기에 인증 문제로 디젤 모델의 출시가 지연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했다.</p>
<p>올 1~11월 수입차 누적 판매 20만 5,162대 중 E 클래스의 3개 트림-E 300, E 300 4매틱, E 220d의 판매량은 1만 4,485대에 달한다. 물론 모델 체인지를 앞둔 BMW 5시리즈의 프로모션 공세도 만만치 않아 아직까지는 5시리즈를 앞서지 못했지만, 불과 6개월여의 기간동안 이뤄낸 성과라는 것을 감안할 때는 엄청난 인기다.</p>
<p>E 클래스의 인기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S 클래스급 편의사양과 첨단 장비를 대폭 도입하면서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한 것이 승부수가 됐다. 특히 S 클래스보다도 진보한 차세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현존하는 가장 진보된 주행보조 시스템이라는 평가다.</p>
<p>메르세데스-벤츠 내부적으로도 이러한 성공에 잔뜩 고무돼 있다. E 클래스의 선전으로 올해 메르세데스-벤츠는 단일 브랜드 연간 판매량으로는 사상 최초로 5만 대를 넘겼다. 내년 5시리즈 풀체인지에 대비해 라인업도 강화한다. 이미 엔트리 모델인 E 200과 최상위 트림인 E 400 4매틱이 추가됐으며, 내년에는 신형 E 클래스 쿠페와 AMG 라인업도 도입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2: 닛산 알티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422" alt="[사진자료]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 2천만원대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 width="1024" height="681" /></a></p>
<p>올해 가장 &#8216;피&#8217;를 본 브랜드가 폭스바겐이다. 디젤게이트와 잇달은 인증서류 조작 사태로 대부분의 모델이 판매 중단되고 지난 달에는 재고 소진으로 사상 초유의 월 판매 0대를 기록하는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그러나 그로 인한 반사 이익을 얻은 업체들도 있다. 바로 수입 대중차 브랜드인 일본 회사들이다.</p>
<p>토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 3사는 모두 올해 한국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폭스바겐 사태 이후 골프, 파사트 등을 찾는 수입 대중차 수요가 동급의 일본차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특히 닛산은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유지했는데, 그 배경에는 알티마의 활약이 있었다.</p>
<p>지난 6월 닛산의 주력 모델 중 하나인 컴팩트 SUV 캐시카이가 갑작스럽게 판매 정지되는 상황에서도 알티마의 꾸준한 판매는 브랜드의 소폭 성장을 이끌었다. 4월 출시된 알티마 부분변경 모델은 전년 동기보다 월 평균 100~200대 가량 많은 판매를 이뤄냈다. 11월에는 차종별 판매 9위에 올라 일본 중형차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p>
<p>알티마는 비교적 얌전했던 외모를 과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로 바꾼 것이 성공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수입 중형차 최초로 2,000만 원대에 입성해 가격경쟁력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지적받았던 실내 마감품질 등을 대폭 개선하는 한편, 수동변속기만큼 뛰어난 효율을 자랑하는 차세대 xTronic CVT를 탑재, 경제적인 중형 세단으로 입소문을 탔다. 닛산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일본차만의 뛰어난 신뢰성은 덤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3: 시트로엥 C4 칵투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9"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 중 하나다. 지난 해 형제 브랜드인 푸조의 폭발적인 성장과는 대조적으로 좀처럼 성장 동력을 얻지 못했다. 그러던 시트로엥이 올해 1~11월 전년 동기대비 42.1%의 성장세를 보인 데에는 독특한 외모의 C4 칵투스의 활약이 컸다.</p>
<p>8월 출시된 C4 칵투스는 원래 작년에 출시될 차였다. 국내 시판이 1년이나 늦어진 데에는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폭발적인 인기 탓이 컸다. 패션카에 가까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15만 대 이상 팔린 것.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고, 기대주로 주목받는 모델이었다.</p>
<p>1.6L 디젤 엔진과 반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소형 SUV라는 점은 별로 특이하지 않지만, 곳곳에 위트 있는 디자인 요소가 넘친다. 가죽가방같은 인테리어나 위로 열리는 글러브 박스, 벤치형 시트 등이 그렇다. 하지만 압권은 역시 측면의 에어범프. 옆면에 탄성 있는 플라스틱 완충재를 부착해 개성을 높이면서도 &#8216;문콕 테러&#8217;에서 자유로워졌다.</p>
<p>C4 칵투스는 고객 인도가 본격화된 9월에 134대가 팔리고 10, 11월에는 월 평균 60여 대가 팔리고 있다. 적은 숫자라고? 천만의 말씀. 불과 넉 달 동안 팔린 C4 칵투스(284대)는 올해 1~11월에 팔린 시트로엥 전체 판매량(753대)의 37.7%에 달하며, 8~11월 판매의 81%나 된다. 무엇보다 각종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시트로엥 브랜드의 인지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그야말로 구원투수다.</p>
<p>&nbsp;</p>
<p><strong>성공작 4: 볼보 XC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80" alt="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는 E 클래스만큼 파괴력 있는 신차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목할 만한 차가 볼보 XC90이다. 올해 3월 풀체인지 모델이 처음 공개된 XC90은 인증 문제로 7월이 돼서야 고객 인도가 시작됐다. 하지만 짧은 기간임에도 7~11월 판매량은 661대에 달한다. 1억 원을 호가하는 대형 SUV로서는 이례적인 성장세다.</p>
<p>이미 XC90은 출시 초기부터 국내 시장에서도 주목받은 모델이다. 볼보의 스웨덴 공장이 2교대에서 3교대로 전환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국 진출이 1년 가량 늦어진 것도 물량 확보가 어려웠던 탓이라는 후문이다.</p>
<p>XC90은 완전히 새로운 볼보 패밀리 룩을 이끈다. &#8216;토르의 망치&#8217;로 알려진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몸집을 키우고 한껏 고급스럽게 꾸민 실내도 매력적이다. 동급 1, 2위를 고수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GLE 클래스와 BMW X5를 바싹 추격하고 있다. 더욱이 &#8216;안전의 볼보&#8217;라는 안전성에 대한 높은 신뢰도는 소비자들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p>
<p>경쟁 모델들에 비해 배기량이 작아 유지 부담을 더는 한편 그럼에도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1억 1,020만~1억 3,780만 원에 달하는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적잖은 인기를 끌었다. 11월부터 볼보의 차세대 플래그십인 S90 세단 역시 고객 인도가 본격화되면서 올해 볼보 코리아는 역대 최대인 5,200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물량이 제대로 확보되는 내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점쳐볼 수 있다.</p>
<p>&nbsp;</p>
<p><strong>성공작 5: 캐딜락 CT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9"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브랜드 가치를 중요시하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후발주자가 주목받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특히 플래그십 세단이라면 소비자들은 더욱 보수적인 경향을 보인다. 그런 대형 세단 시장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모델이 캐딜락 CT6다. CT6는 8월 출시와 함께 캐딜락의 월 판매를 2배로 늘려줬다.</p>
<p>캐딜락 브랜드는 인지도에 비해 좀처럼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캐딜락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중장년층에게는 젊어진 캐딜락이 좁고 불편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2011년 DTS의 단종 이후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이 없었던 것도 부진의 이유 중 하나다.</p>
<p>이에 캐딜락은 따끈따끈한 CT6를 발빠르게 공수해 왔다. 3.6L V6 엔진을 탑재해 경쾌한 주행성능을 내면서도 현행 모델 중 가장 호화스러운 캐딜락으로 완성됐다.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과 34-스피커 보스 파나레이 오디오 시스템 등이 좋은 호응을 얻었다.</p>
<p>그 결과 CT6는 8월 91대를 시작으로 9월 68대, 10월 53대, 11월 52대가 팔렸다. 절대적으로는 많은 수량이 아니지만 국산 EQ900과 수입 S 클래스, 7시리즈 등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 미국차, 그것도 신규 모델이 이뤄낸 것으로는 괄목할 성과다. 덕분에 월 100대 벽을 넘지 못했던 캐딜락 브랜드의 판매량도 8월 이후로는 꾸준히 120대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는 CT6의 성공을 다른 모델로도 이어 나가는 것이 과제다.</p>
<p>&nbsp;</p>
<p><strong>실패작 1: 혼다 H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3"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성공과 실패의 기준은 항상 상대적이다. 월 100대도 팔지 못하던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씩 팔린다면 성공이지만, 월 500대를 파는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 판매에 그쳤다면 실패로 무게추가 기운다. 혼다 HR-V의 이야기다.</p>
<p>올해 혼다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수입차 브랜드 중 하나다. 1~11월 누적 판매량은 6,154대에 달해 전년 동기대비 무려 46%의 성장을 기록했다. 어코드, CR-V 등 주력 모델들이 성공을 견인했다.</p>
<p>그러나 이러한 선전에 힘입어 6월 출시된 소형 크로스오버 HR-V는 기대를 한참 밑돌았다. 월 100대 이상 팔릴 것을 기대했지만 6월부터 11월까지 판매량은 340대에 그쳤다. 월 56대 꼴이다. 이미 북미와 일본 등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었고, 소형 SUV의 인기가 지속되는 상황을 생각하면 실망스러운 성적이다.</p>
<p>HR-V는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너무 무난한 이미지가 오히려 독이 됐다는 평가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은 강렬한 컬러와 개성있는 디자인 등을 내세우는 반면 너무 평범한 스타일이라는 것. 게다가 3,190만 원의 가격이 2,000만 원대에서 시작하는 경쟁 모델에 비해 부담스러울 뿐 아니라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되지 않는 등 상품성에서도 뒤처졌다.</p>
<p>&nbsp;</p>
<p><strong>실패작 2: DS4 크로스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6" alt="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 C4 칵투스가 나름대로 좋은 반응을 얻는 사이 같은 집안에서 최악의 부진을 겪었던 모델도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DS의 DS4 크로스백이다. 사실 DS4 크로스백은 특별한 마케팅도 이뤄지지 않아 모델과 브랜드의 인지도 자체가 매우 낮다.</p>
<p>DS4 크로스백의 판매량은 6월 출시 이후 11월까지 누적 8대에 불과하다. 출시 첫 달인 6월과 10월에 2대씩 팔렸고 그 외에는 매달 1대 판매에 그쳤다. 거의 롤스로이스같은 럭셔리카에 맞먹는(?) 판매량이다.</p>
<p>우선은 매우 낮은 브랜드 인지도가 문제다. DS가 시트로엥에서 독립한 것은 지난 해의 일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독립된 전시장이나 판매망을 확충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DS3, DS4, DS5 등 브랜드 내의 각 모델들이 프리미엄 모델로서는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점도 문제다. 그런 상황에서 DS4의 가지치기 모델인 크로스백의 존재감이 희미한 것은 불가피한 문제다.</p>
<p>더군다나 모델 자체의 상품성도 문제다. 뒷좌석 창문이 개방되지 않는 등 국내 정서에 맞지 않는 사양 차이도 존재할 뿐 아니라 가격은 3,960만 원에 달해 경쟁력을 상실했다. 앞으로도 DS4 크로스백의 판매 회복은 요원해 보인다.</p>
<p>&nbsp;</p>
<p><strong>실패작 3: 렉서스 G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71" alt="사진자료_Lexus GS F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 width="1024" height="692" /></a></p>
<p>현재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2~3리터급 엔진을 장착한 E 세그먼트 럭셔리 세단이다.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아우디 A6 등이 주축이 되는 세그먼트다. 아우디가 판매중단 사태를 겪은 뒤 프리미엄 브랜드 중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에 이어 3위에 등극한 렉서스는, 그러나 이 세그먼트에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p>
<p>렉서스의 성장세는 말 그대로 맹렬하다. 연초에는 수백 대를 파는 수준이었지만 아우디, 인피니티 등 경쟁사의 주요 모델들이 판매중단되면서 렉서스는 반사이익을 얻었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3개월 연속으로 월 판매가 1,000대를 돌파해 올해 1~11월 누적 파냄는 9,170대. 연간 판매 1만 대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p>
<p>하지만 판매의 대부분은 ES 세단과 NX, RX 등 크로스오버들이다. 후륜구동 세단 라인업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5시리즈, E 클래스 대항마를 자처하는 GS 세단의 경우 지난 6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데뷔했지만 GS200t, GS450h, GS350, GS F 등 4종 라인업의 올해 판매는 고작 122대에 불과하다. 동기 렉서스 전체 판매의 2% 수준이다.</p>
<p>GS는 기존의 2.5L V6 엔진을 2.0L 터보 엔진으로 대체하는 등 라인업을 정비하고 고성능 버전인 GS F까지 출시했지만, 동급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디젤 라인업의 부재가 악재로 작용했다. 또 새로운 패밀리 룩에 따른 과감한 디자인이 E 세그먼트 세단을 선택하는 중장년층 소비자들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다. 상품성에 비해 시장에서 저평가받는 모델인 것은 확실하다.</p>
<p>&nbsp;</p>
<p><strong>실패작 4: 피아트 500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9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 width="1024" height="615" /></a></p>
<p>소형 SUV 시장에서 기대에 못 미쳤던 또 다른 모델이 피아트 500X다. 피아트는 한국 진출 이후 좀처럼 판매 신장을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이탈리아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각에도 초창기의 불안정한 가격정책 등으로 한국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p>
<p>500X는 피아트에게도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지난 해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소형 SUV의 인기 속에서 기대주 중 하나이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출시 이후 인기를 끄는 데는 실패했다.</p>
<p>올해 3월, 출시 첫 달에는 43대가 판매돼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를 91대까지 끌어올렸지만, 그 이후로는 월 15~20대 판매에 그치고 있다.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도 이전에 비해서는 소폭 증가세지만 월 60대 가량에 불과하다. 형제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의 꾸준한 인기와는 대조적이다.</p>
<p>우선은 지프에 비해 낮은 피아트의 인지도가 문제다. 2,000만 원대까지 엔트리 가격을 낮췄지만, 파워트레인 구성도 경쟁 모델들을 이기지 못했다. 500X에는 2.0L 디젤과 2.4L 가솔린 등 2종의 엔진이 탑재되고 있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이 1.6L 내외의 작은 배기량으로 효율성과 실속을 앞세우는 데 비해 배기량이 너무 크다는 지적이다. 대부분의 소형 SUV가 경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엔트리 카로 선택되는 것을 고려하면 타당한 지적이다.</p>
<p>&nbsp;</p>
<p><strong>실패작 5: 아우디 A4</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9"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 A4는 어찌 보면 매우 억울한 모델이다. 판매중지의 여파가 비껴간 모델이지만 아우디의 추락으로 전성기와 같은 인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 뛰어난 성능과 대폭 높아진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p>
<p>수입 D 세그먼트 세단 시장은 매우 경쟁이 치열하다.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는 물론 인피니티 Q50 등 여러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탐내는 시장이다. 과거 아우디 A4는 이 시장에서 매년 5,000대 이상을 판매했다. 그 만큼 신형 A4에 거는 기대도 컸다.</p>
<p>5월 출시된 신형 A4는 첫 달 115대가 팔려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다. 7월에는 319대를 팔아 전성기로의 회복도 기대하는 듯 했다. 그러나 8월 판매중단이 이뤄지면서 아우디 브랜드의 인지도는 급락했고, 자연히 판매가 중단되지 않은 A4도 함께 타격을 입었다. 8월 판매는 16대로 폭락했고 9월부터 11월까지는 매달 3대씩 팔리는 데 그쳤다.</p>
<p>물론 단순한 판매중단 쇼크는 아니다. 현재 신형 A4는 가솔린 모델인 45TFSI와 45TFSI 콰트로만 판매되고 있다. 동급의 주력인 2리터급 디젤 엔진이 없는 상태다. 게다가 판매가도 4,950~5,990만 원에 달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 3.0L 디젤 엔진이 탑재된 55TDI 콰트로가 있지만 8,400만 원이라는 가격표에 마음이 돌아선다. 그러나 희망이 없지는 않다. 향후 아우디 브랜드의 판매가 정상화되면 올해의 시련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287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토요타∙렉서스 딜러, 연말 ‘한국토요타 이웃사랑 랠리’에 동참</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80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80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Dec 2016 01:28: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2808</guid>
		<description><![CDATA[연말 ‘한국토요타의 이웃사랑 랠리’에 전국의 토요타-렉서스도 가세했다.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돕기, 매월 급여 적립, 사랑의 쌀 전달, 복지 시설 방문 등 주제도 다양하다. 해당 지역사회에서 수년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 또한 토요타 렉서스 딜러 사회활동의 특징이다. 토요타 분당은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매년 12월 전시장내 달력 자율 판매대를 설치, 방문고객들에게 자체 제작한 다음해의 토요타 분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연말 ‘한국토요타의 이웃사랑 랠리’에 전국의 토요타-렉서스도 가세했다.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돕기, 매월 급여 적립, 사랑의 쌀 전달, 복지 시설 방문 등 주제도 다양하다. 해당 지역사회에서 수년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것 또한 토요타 렉서스 딜러 사회활동의 특징이다.</p>
<p>토요타 분당은 희귀난치성질환 환우 돕기를 실천하고 있다. 매년 12월 전시장내 달력 자율 판매대를 설치, 방문고객들에게 자체 제작한 다음해의 토요타 분당 캘린더를 제공하고 고객의 자발적인 기부를 받는다. 또한 전시장의 ‘사랑의 뜨개질 행사’를 수시로 개최, 고객들이 직접 뜬 다양한 작품들을 희귀난치성 질환 어린이, 홀몸 어르신 등 소외계층에 기부하고 있다.</p>
<p>토요타 용산과 토요타 인천, 렉서스 인천의 경우, 2009년 10월 토요타 브랜드 런칭 이후부터 매월 급여의 1%를 ‘사랑나눔성금’으로 적립,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시설에 전달하고 있다. 올해도 12월중 서울시 용산구 소재 혜심원과 경기도 고양시 소재 신애원 등에 적립금 약 2,900만원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재까지 전달한 누적 기금은 1억4,900만원.</p>
<p>렉서스 강남은 2009년부터 다양한 고객초청행사를 통한 기부금과 수익금에 이에 매칭되는 렉서스 강남의 기부금을 합해 매년 강남 보육원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있다. 올해도 1,480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을 전달할 예정이며, 현재까지 전달한 누적 기부액은 2천 945만원이다.</p>
<p>지역사회내 사회복지 시설과의 결연으로 꾸준한 나눔활동을 이어가는 딜러도 있다.</p>
<p>렉서스 부산과 토요타 부산은 2007년부터 매월 둘째 주 목요일(렉서스)과 매월 첫째 주 금요일(토요타)마다 부산시 남구 감만동에 위치한 ‘소화영아재활원’을 방문, 자원 봉사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올해 12월까지 116회째를 맞이했다.</p>
<p>렉서스 대구와 토요타 대구 역시 격월로 직원들이 대구시 수성구 황금동에 위치한 &lt;황금종합사회복지관&gt;에서 물품후원, 무료급식 등의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p>
<p>한국토요타자동차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토요타 자동차의 기업철학인 ‘현지에서의 훌륭한 기업시민’을 실천하기 위해, 한국토요타 뿐만 아니라 토요타-렉서스 딜러社 역시 지역사회내에서의 사회공헌 활동을 중요한 비즈니스 축으로 인식하고, 적극적인 활동에 임하고 있다”며,</p>
<p>“앞으로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 및 全딜러사는 고객들로부터 받은 큰 사랑에 보답하는 다양한 기회들을 마련해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280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6년 11월 수입차 판매] “승승장구 벤츠·0대 폭스바겐&#8221; 명암 갈린 두 회사</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36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365#comments</comments>
		<pubDate>Tue, 06 Dec 2016 07:0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2365</guid>
		<description><![CDATA[지난 11월 폭스바겐이 한국 법인 출범 이래 사상 초유의 월간 판매량 0대를 기록했다.  일부 회사에 대한 판매 정지조치가 추가되는 등 수입차 시장의 인증서류 조작 악재는 좀처럼 물러가지 않고 있다. 반면 메르세데스-벤츠는 수입차 단일 브랜드 사상 최초로 5만 대 판매를 달성했다. 지난 해까지 쌍벽을 이루던 두 브랜드의 명암이 갈리는 순간이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1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36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1.jpg" width="1024" height="1200" /></a></p>
<p>지난 11월 폭스바겐이 한국 법인 출범 이래 사상 초유의 월간 판매량 0대를 기록했다.  일부 회사에 대한 판매 정지조치가 추가되는 등 수입차 시장의 인증서류 조작 악재는 좀처럼 물러가지 않고 있다. 반면 메르세데스-벤츠는 수입차 단일 브랜드 사상 최초로 5만 대 판매를 달성했다. 지난 해까지 쌍벽을 이루던 두 브랜드의 명암이 갈리는 순간이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6년 11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전월보다 6.1% 감소한 1만 9,361대로 집계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11월 등록대수는 전년 동월 2만 2,991대 보다 15.8% 감소했으며 2016년 11월까지 누적 20만 5,162대는 전년 누적 21만 9,534대 보다 6.5% 감소했다.</p>
<p>1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 5,724대, BMW 5,340대, 렉서스 1,167대, 토요타 870대, 포드/링컨 853대, 미니 792대, 랜드로버 771대, 크라이슬러/지프 601대, 닛산 594대, 혼다 528대, 볼보 471대, 아우디 463대, 재규어 294대, 푸조 269대, 포르쉐 181대, 인피니티 166대, 캐딜락 129대, 시트로엥 99대, 피아트 46대, 롤스로이스 3대였다. 폭스바겐, 벤틀리, 람보르기니 등 3개 회사는 한 대도 팔지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200-아방가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826" alt="Archivnummer: SSPIP5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200-아방가르드.jpg" width="1024" height="768" /></a></p>
<p>이번 달도 1위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차지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별 등록대수에서 1위를 했을 뿐 아니라 E 220d를 1,330대 판매해 차종별 판매에서도 1위에 등극했다. E 300과 E 300 4매틱 역시 각각 747대, 707대 판매돼 차종별 4, 5위에 올랐다. 엔트리 모델인 E 200도 라인업에 추가되면서 향후 E 클래스 판매는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p>
<p>BMW 역시 판매량 유지를 위해 힘썼다. 내년 풀체인지를 앞둔 5시리즈의 마지막 물량을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밀어내면서 메르세데스-벤츠를 바짝 쫓았다. 차종별 판매에서도 520d와 520d xDrive가 1,143대, 798대 팔려 2, 3위를 차지했다. 320d는 532대로 7위에, 118d 어반 모델은 290대로 10위에 올랐다.</p>
<p>그러나 1~11월 누적 판매량은 메르세데스-벤츠가 5만 718대, BMW가 4만 2,625대로 벌어져 큰 이변이 없는 한 BMW가 판매 1위를 고수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BMW의 누적 판매는 전년도와 비슷한 수준이지만 메르세데스-벤츠는 전년 동기대비 20.6%나 성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Lexus-2016-All-New-ES300h-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33" alt="Lexus 2016 All New ES300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Lexus-2016-All-New-ES300h-1.jpg" width="1024" height="681" /></a></p>
<p>이러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약진에는 과거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을 삼분했던 아우디의 몰락도 한 몫 했다. 아우디는 11월 463대를 파는 데 그쳐 전년 동월대비 87.8%나 감소했다. 프리미엄 시장의 수요는 아우디를 떠나 타 독일 브랜드와 렉서스 등으로 흩어졌다. 렉서스는 3개월 연속 월 1,000대를 넘기며 꾸준히 성장했다. 1~11월 누적 판매 역시 전년 동기대비 34.9%나 늘었다.</p>
<p>일본 브랜드들은 폭스바겐 사태의 가장 큰 수혜자다. 4위에 오른 토요타 뿐 아니라 닛산, 혼다 모두 전년 대비 성장세다. 토요타는 누적판매가 전년 동기대비 19.9% 늘었고, 혼다는 무려 46%나 늘어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인피니티-2015년-역대-최다-연-판매-기록-달성-1_Q50-2.2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58" alt="[사진자료] 인피니티, 2015년 역대 최다 연 판매 기록 달성 (1)_Q50 2.2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인피니티-2015년-역대-최다-연-판매-기록-달성-1_Q50-2.2d.jpg" width="1024" height="763" /></a></p>
<p>반면 주력모델인 Q50 디젤이 판매 중단된 인피니티의 경우 누적판매는 전년 동기대비 20.5%나 늘었지만, 월 판매가 166대 선으로 주저앉았다. 올해 출시 예정이었던 Q50 디젤이 인증 취소 위기일 뿐 아니라 Q30의 연내 출시도 불투명해지면서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타 브랜드들은 대체로 전월과 비슷한 실적을 기록했다. 랜드로버의 경우 771대를 팔아 전체 수입차 판매가 줄어드는 가운데 10.8% 늘었고, 1~11월 누적 판매도 전년 동기대비 무려 64.7%나 늘어 올해 수입차 중 최대 성장률을 기록할 전망이다. S90의 고객 인도가 시작된 볼보도 전월 대비 15.4% 판매가 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폭스바겐-신형-투아렉-티구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82" alt="[폭스바겐] 신형 투아렉, 티구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폭스바겐-신형-투아렉-티구안.jpg" width="1024" height="528" /></a></p>
<p>문제는 폭스바겐 그룹이다. 폭스바겐은 지난 달 30대 가량을 판매했지만, 그나마 판매 중이던 CC 가솔린과 투아렉의 재고가 소진되면서 11월에는 한 대도 팔지 못했다. 전 차종이 판매중지된 벤틀리 역시 8월부터 판매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경우 판매중지는 되지 않았지만 0대를 기록했다.<br />
악재는 포르쉐에도 번졌다. 포르쉐의 경우 단종차량 4종, 시판차량 2종의 인증서류 오류를 신고했으며, 그 외에도 내부적인 이유로 스포츠카인 718과 911의 판매가 이뤄지지 않다가 지난주에야 판매가 재개됐다. 파나메라 역시 신형 도입이 임박하는 등 여러 이유로 판매 부진이 이어졌다.</p>
<p>수입차 전체 판매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해 온 폭스바겐 그룹 브랜드가 총체적 난국에 빠지면서 언제쯤 정상화될 지 관심도 모아지고 있다. 폭스바겐의 경우 이미 북미와 유럽 등지에서는 저점을 찍고 판매가 회복되는 모양새지만, 국내에서는 보상절차에 관한 논의조차 제대로 시작되지 못한 상황이다. 환경부의 인증절차도 매우 엄격해져 폭스바겐 그룹이 수십 종의 판매중지 모델을 정상화하는 데에는 여전히 많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_토요타-4세대-프리우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523" alt="사진자료_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_토요타-4세대-프리우스.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폭스바겐 사태의 여파로 디젤 차량의 인증이 늦어지는 등 일련의 사태가 연료별 판매량 추이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올해 1~11월 누적 연료별 판매량은 가솔린이 6만 8,641대(점유율 33.5%), 디젤이 12만 2,068대(점유율 59.5%)로 가솔린은 전년 동기대비 점유율이 6.4% 늘어난 반면 디젤은 9.4%나 감소했다. 한때 점유율 70%를 넘봤던 디젤의 빈 자리에는 하이브리드가 들어섰다. 하이브리드 점유율은 6.9%로 전년 동기대비 1.7배 가량 늘어났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1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물량부족으로 전월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 12월에는 연말 판매량 집계에 맞춰 공격적인 프로모션으로 판매량이 증가할 전망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236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렉서스 겨울맞이 고객감사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28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28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5 Dec 2016 03:13: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228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12월 5일(월)부터 24 일(토)까지 3주간 ‘렉서스 겨울맞이 고객감사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부품 및 공임에 대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2V 배터리, 프리미엄 엔진오일 0W40 및 오일 필터 서비스를 받으시는 고객에게는 부품 및 공임의 20% 할인 혜택이, 브레이크 디스크 교환 시에는 브레이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_렉서스-겨울맞이-고객감사-서비스캠페인_실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291" alt="사진_렉서스 겨울맞이 고객감사 서비스캠페인_실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_렉서스-겨울맞이-고객감사-서비스캠페인_실시-2.jpg" width="1024" height="770" /></a></p>
<p>렉서스 브랜드는 12월 5일(월)부터 24 일(토)까지 3주간 ‘렉서스 겨울맞이 고객감사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부품 및 공임에 대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12V 배터리, 프리미엄 엔진오일 0W40 및 오일 필터 서비스를 받으시는 고객에게는 부품 및 공임의 20% 할인 혜택이, 브레이크 디스크 교환 시에는 브레이크 패드의 40% 할인혜택이 각각 제공된다.</p>
<p>또한 일반 유상수리 10만원 이상 고객에게는 렉서스 무릎 담요를, 50만원 이상 유상수리 고객에 대해서는 렉서스 키 케이스를 각각 증정한다.</p>
<p>이번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228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새 디자인 All New IS200t 국내 출시&#8230; 4,680~5,770만 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6219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2193#comments</comments>
		<pubDate>Thu, 01 Dec 2016 02:21: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219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보다 새로워진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All New IS200t’를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 렉서스 All New IS200t는 하이브리드와 함께 렉서스 상품 전략의 양대축인 ‘와쿠도키(Waku-doki, 가슴 두근거림)’ 라인업중의 하나인 퍼포먼스 세단이다. 렉서스는 ‘와쿠도키’ 를 위해 ‘더 프리미엄 터보(The Premium Turbo)’를 표방하며 가솔린 터보 모델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현재 렉서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m><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exus-All-New-IS200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74" alt="Lexus All New IS200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exus-All-New-IS200t.jpg" width="1024" height="439" /></a></em></p>
<p>렉서스 브랜드는 보다 새로워진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All New IS200t’를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1일 밝혔다.</p>
<p>렉서스 All New IS200t는 하이브리드와 함께 렉서스 상품 전략의 양대축인 ‘와쿠도키(Waku-doki, 가슴 두근거림)’ 라인업중의 하나인 퍼포먼스 세단이다. 렉서스는 ‘와쿠도키’ 를 위해 ‘더 프리미엄 터보(The Premium Turbo)’를 표방하며 가솔린 터보 모델을 꾸준히 강화해 왔다. 현재 렉서스 가솔린 터보 모델은 컴팩트 SUV NX200t, 스포츠 쿠페 RC200t, 중형 스포츠세단 GS200t과 이번 All New IS200t의 4종 이다.</p>
<p>‘All New IS200t’ 는 터보랙이 없고 즉각적인 가속반응을 지닌 렉서스 2.0리터 가솔린 터보엔진을 탑재, 245마력(245ps/5,800rpm)의 출력과 폭넓은 영역에서의 가속성능(35.7kg.m/ 1,650rpm~4,400rpm)을 자랑한다. 또한 8단 스포츠 다이렉트 쉬프트 자동 변속기를 기본장착, 부드럽고 신속한 변속으로 엔진성능을 100% 끌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exus-All-New-IS200t-F-Sport-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72" alt="Lexus All New IS200t F Sport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exus-All-New-IS200t-F-Sport-3.jpg" width="1024" height="483" /></a></p>
<p>디자인도 보다 새로워졌다. 스핀들 그릴의 하단부를 넓혀 스포티한 저중심 이미지에 ‘Bi-LED 헤드램프’가 화살촉 모양의 LED 주간주행등과의 조화를 이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후면부에는 L자 형상의 LED를 3개층으로 디자인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다이아몬드형 리어 머플러를 적용해 날렵해 보인다.</p>
<p>All New IS200t 엔지니어들은 ‘운전하는 즐거움’의 향상에도 힘썼다. 프론트 리어 서스펜션의스프링과 쇼크 업소버를 새롭게 튜닝하고, 프론트 서스펜션의 로워암을 알루미늄 소재로 변경, 고강성 경량화를 통해 뛰어난 스티어링 응답성을 확보하는 등 조종안정성과 승차감의 향상도 도모했다.</p>
<p>이밖에 동급최다 8개 SRS 에어백, VDIM(차량 다이내믹스 통합 관리), 드라이브 스타트 컨트롤(비정상적 기어조작 상태에서 급출발∙급가속 방지) 등 첨단 안전장치를 기본 탑재했다.</p>
<p>한편, F SPORT 모델에는 F SPORT 모델 전용 내외장 패키지가 적용된다. 특히, 알루미늄 인테리어 트림을 새롭게 추가하고, 새롭게 디자인된 ‘3 EYE LED 헤드램프’로 F SPORT의 강렬한 인상을 더욱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exus-All-New-IS200t-F-Sport-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73" alt="Lexus All New IS200t F Sport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exus-All-New-IS200t-F-Sport-4.jpg" width="1024" height="604" /></a></p>
<p>이번에 출시된 All New IS200t는 Premium과 Supreme, 스포츠 드라이빙의 매력을 강조한 F SPORT 등 3가지 트림으로 국내 판매 가격은 각각 Premium 4,680만원, Supreme 5,270만원, F SPORT 5,770만원이다. 기존 모델 대비 트림에 따라 240~320만 원 인상된 것이다.</p>
<p>렉서스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렉서스는 하이브리드와 함께 상품전략의 한축인 &#8216;와쿠도키’를 위해 ‘프리미엄 터보’로 대표되는 퍼포먼스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며, “All New IS200t는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와 정교한 핸들링, 스핀들 그릴로 대표되는 강렬하고 세련된 디자인, 탑승자와 동승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장치로 고객에게 ‘와쿠도키(가슴두근거림)’를 통한 ‘렉서스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렉서스 All New IS200t의 구매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219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6년 10월 수입차 판매] BMW의 맹추격, 일본차의 대활약</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40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140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Nov 2016 03:02: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KAIDA]]></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1405</guid>
		<description><![CDATA[2016년 10월 수입차 판매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의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신형 E 클래스의 활약으로 판매량 1위를 차지한 메르세데스-벤츠와 지난 해까지 수입차 판매 1위를 지켜 왔던 BMW의 맹추격이 관전 포인트다. 한편 폭스바겐의 판매 중지로 수입 대중차 시장에서는 일본차가 강세를 보였다. KAIDA(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2016년 10월 수입차는 총 2만 612대가 팔렸다. 이는 전월대비 22.9%, 전년 동월대비 18.3% 늘어난 것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40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page1.jpg" width="1024" height="1200" /></a></p>
<p>2016년 10월 수입차 판매는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의 치열한 접전이 벌어졌다. 신형 E 클래스의 활약으로 판매량 1위를 차지한 메르세데스-벤츠와 지난 해까지 수입차 판매 1위를 지켜 왔던 BMW의 맹추격이 관전 포인트다. 한편 폭스바겐의 판매 중지로 수입 대중차 시장에서는 일본차가 강세를 보였다.</p>
<p>KAIDA(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2016년 10월 수입차는 총 2만 612대가 팔렸다. 이는 전월대비 22.9%, 전년 동월대비 18.3%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10월 판매 성장세에도 불구하고 1~10월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대비 5.5% 감소한 18만 5,801대에 그쳤다.</p>
<p>10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400대, 비엠더블유(BMW) 5,415대, 렉서스(Lexus) 1,134대, 혼다(Honda) 917대, 토요타(Toyota) 899대, 미니(MINI) 887대, 포드(Ford/Lincoln) 875대, 랜드로버(Land Rover) 696대, 닛산(Nissan) 623대, 크라이슬러(Chrysler/Jeep) 564대, 아우디(Audi) 475대, 볼보(Volvo) 408대, 푸조(Peugeot) 304대, 재규어(Jaguar) 253대, 포르쉐(Porsche) 242대, 인피니티(Infiniti) 186대, 시트로엥(Citroen) 118대, 캐딜락(Cadillac) 115대, 피아트(Fiat) 68대, 폭스바겐(Volkswagen) 30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3대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메르세데스-벤츠-더-뉴-E-클래스-아방가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83" alt="사진-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클래스 아방가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메르세데스-벤츠-더-뉴-E-클래스-아방가르드.jpg" width="800" height="532" /></a></p>
<p>10월에도 1위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차지했다. 전월보다 격차가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2위와는 1,000대 가까이 차이를 벌렸다. 당연히 일등공신은 신형 E 클래스다.</p>
<p>차종별 판매에서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선보인 BMW 520d에게 1위를 내줬지만, 2~4위에 E 300 4MATIC, E 220d, E 300이 줄지어 자리잡았다. E 클래스의 판매량은 3,868대로 메르세데스-벤츠 전체 판매량의 60%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BMW-5시리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983" alt="BMW 5시리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BMW-5시리즈.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신형 5 시리즈(G30)가 글로벌에 공개됐지만 신형 출시 전까지 현행 5 시리즈(F10) 판매에 공격적으로 나선다는 방침이다. 지난 달 상품성 강화 모델 출시와 프로모션에 힘입어 520d가 총 1,732대 판매돼 차종별 판매량 1위에 올랐다. 520d xDrive 역시 733대로 판매량 5위에 올랐지만, 가솔린 모델이 강세인 메르세데스-벤츠와 달리 BMW 528i는 10위권에 들지 못했다.</p>
<p>올해 10월까지 누적판매량은 메르세데스-벤츠가 4만 4,994대, BMW가 3만 7,285대로 브랜드별 판매량 순위는 이변이 없는 이상 BMW가 2위로 내려앉을 것이 확실해 보인다. 두 브랜드의 점유율은 작년보다 높아져 올해 10월까지 판매된 수입차  4대 중 1대는 메르세데스-벤츠(24.22%)고 5대 중 1대는 BMW(20.07%)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35" alt="[사진자료] 닛산, 맥시마 J.D. 파워 상품성만족도 1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 (3)_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편, 폭스바겐 판매중지 사태의 여파로 아우디와 폭스바겐의 판매량이 주저앉으면서 일본차들의 강세가 도드라졌다. 렉서스는 1,134대를 팔아 수입차 3위에 올랐고 혼다(917대)와 토요타(899대)가 그 뒤를 이었다. 닛산(623대)은 알티마와 맥시마의 인기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44.9% 성장했다. 반면 주력 모델인 Q50d가 판매중단되면서 인피니티(186대)는 전월보다 31.1% 감소했다.</p>
<p>일본차들의 강세는 대중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인기를 구가했던 폭스바겐의 주력모델 판매중지로 그 수요가 일본차로 이동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올해 1~10월 누적 판매량 중 일본차의 점유율은 23.8% 증가한 15.4%인 반면 독일차는 15.3% 감소한 61.6%로 내려앉았다.</p>
<p>특히 디젤게이트 여파와 미세먼지 이슈, 저유가 등으로 디젤 판매가 감소하고 가솔린과 하이브리드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대부분의 라인업이 가솔린과 하이브리드인 일본차 인기가 높아졌다는 분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볼보자동차-볼보자동차-플래그십-세단-‘더-뉴-S90’-주행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105" alt="[볼보자동차] 볼보자동차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90’ 주행(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볼보자동차-볼보자동차-플래그십-세단-‘더-뉴-S90’-주행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타 브랜드들 역시 작년과는 다른 양상의 판매를 보였다. 럭셔리 라인업을 대폭 강화한 볼보(408대)는 전월대비 9.4%, 전년 동월대비 25.2% 증가했다. S90의 고객인도가 본격화되는 11월부터는 판매량이 더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p>
<p>푸조(304대)는 전월보다 소폭 상승했지만 2008 특수를 누렸던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71.6% 감소했다. 2008의 신차효과가 가라앉은 상황에서 다음 추진제가 될 모델이 없는 것이 부진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골프가 판매중지된 상황에서도 동급 해치백인 308의 판매는 여전히 저조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시트로엥-C4-칵투스-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965" alt="시트로엥 C4 칵투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시트로엥-C4-칵투스-1.jpg" width="1024" height="681" /></a></p>
<p>반면 시트로엥(118대)은 C4 칵투스의 조용한 인기로 성장세다. C4 칵투스 출시 첫 달인 전월에 비해서는 감소했지만 여전히 전년 동월대비 306.9%의 높은 성장세로, 향후 월 100대 내외의 판매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 캐딜락(115대) 역시 CT6 출시 이후로 월 100대 이상 판매를 유지해 전년 동월대비 94.9%의 높은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p>
<p>피아트(68대)는 월 100대 미만으로 판매된 5개 브랜드 중 하나다. 전월 및 전년 동월에 비해서는 증가했지만 500X에 기대했던 폭발적인 판매는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한때 수입차 3위를 호령했던 폭스바겐은 전월보다도 83.7% 감소한 30대 판매에 그쳤다. 한 대도 팔지 못한 브랜드는 벤틀리와 람보르기니 등 2개 브랜드다.</p>
<p>10월에는 2,000cc 미만 배기량의 판매가 크게 늘었지만 1~10월 누적 판매량에서는 2,000cc 이상 3,000cc 미만의 중대형 모델의 점유율이 높아지는 양상을 띠었다. 또 일본차 등 판매가 증가하면서 디젤의 점유율이 49.5%에 그쳐 오랜만에 50% 밑으로 내려갔다. 1~10월 누적 점유율 역시 디젤은 60.1%로 전년 동기대비 16.9% 감소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전무는 “10월 수입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의 신차효과, 물량확보 및 적극적인 프로모션 등에 힘입어 전월 대비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140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국토요타, 렉서스·토요타 공식 타이어 서비스 런칭</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33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13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2 Nov 2016 09:3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1332</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는 렉서스∙토요타 고객들을 위해 11월 1일부터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공식 타이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식 타이어 서비스의 명칭은 각각 ‘렉서스 프리미엄 타이어 서비스’ 및 ‘토요타 스마트 타이어 서비스’로 정했다. 이번 ‘공식 타이어 서비스’는 렉서스∙토요타의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숙련된 테크니션이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기존 고객 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하고, 차량의 특성, 고객의 운행 습관 및 선호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토요타는 렉서스∙토요타 고객들을 위해 11월 1일부터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공식 타이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공식 타이어 서비스의 명칭은 각각 ‘렉서스 프리미엄 타이어 서비스’ 및 ‘토요타 스마트 타이어 서비스’로 정했다.</p>
<p>이번 ‘공식 타이어 서비스’는 렉서스∙토요타의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숙련된 테크니션이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기존 고객 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하고, 차량의 특성, 고객의 운행 습관 및 선호도 등을 고려, 고객의 차종에 맞는 최적의 타이어를 추천, 판매하는 것은 물론,</p>
<p>구매 이후 6개월 또는 1만km 이내 주행 동안 고객의 과실에 의한 손상이 발생해 수리가 불가능할 경우라도 무상으로 교체해 주는 ‘안심보장 서비스’를 포함시켜 고객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2개 이상 구매 시, 1회/최대 2개적용)</p>
<p>한편, 한국토요타는 이번 ‘공식 타이어 서비스’ 런칭을 기념, 11월 한달 간 ‘윈터 타이어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기간 중 렉서스∙토요타 공식 타이어 서비스를 통해 윈터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20% 가격할인과 기존 사용 중인 사계절 타이어를 2년간 무상으로 보관할 수 있는 ‘타이어 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타이어는 주행 안정성, 정숙성, 연비 등 ‘환경 운전’과 ‘안전 운전’에 있어 매우 기본적이고도 중요하다”며 “전문 인력에 의한 맞춤형 타이어 서비스를 통해 고객이 렉서스∙ 토요타를 소유하는 동안 차량의 진가를 더욱 느끼실 수 있도록 한 것이 이번 ‘공식 타이어 서비스’의 목적”이라고 말했다.</p>
<p>이번 ‘렉서스 프리미엄 타이어 서비스’ 및 ‘토요타 스마트 타이어 서비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133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제16회 ‘렉서스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61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061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Oct 2016 01:39: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0617</guid>
		<description><![CDATA[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진 렉서스 고객들의 ‘따뜻한 자선의 실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렉서스는 지난 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렉서스 고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제16회 렉서스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렉서스는 국내 판매를 시작한 2001년부터 렉서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 고객들의 참가비와 고객기증 물품의 자선바자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암연구 기금마련’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제-16회-렉서스-고객초청-자선-골프대회-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597" alt="[사진] 제 16회 렉서스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제-16회-렉서스-고객초청-자선-골프대회-개최.jpg" width="1024" height="682" /></a></p>
<p>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진 렉서스 고객들의 ‘따뜻한 자선의 실천’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렉서스는 지난 9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렉서스 고객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제16회 렉서스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p>
<p>렉서스는 국내 판매를 시작한 2001년부터 렉서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 고객들의 참가비와 고객기증 물품의 자선바자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암연구 기금마련’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기증해왔다.</p>
<p>올해 대회에서는 참가비 총 20,250,000원과 자선바자회와 자선경매를 통해 모금된 총6,547,000원 전액을 각각 국립암센터와 아름다운가게에 ‘렉서스 암 연구기금’과 ‘소아암어린이 돕기’로 기탁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061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렉서스 하이브리드 10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61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0611#comments</comments>
		<pubDate>Tue, 11 Oct 2016 01:36: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0611</guid>
		<description><![CDATA[RX400h 의 출시로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한국에 ‘하이브리드 시대’를 연 렉서스가 ‘렉서스 하이브리드 10년’을 기념하는 특색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 렉서스 브랜드는 10월 한달 동안 렉서스 하이브리드 세단 ES300h와 컴팩트 SUV NX300h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렉서스 하이브리드 한국 런칭 1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10월 중 ES300h와 NX300h를 구매하는 고객은 특별금융 프로그램과 서비스 패키지 중 하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RX400h 의 출시로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한국에 ‘하이브리드 시대’를 연 렉서스가 ‘렉서스 하이브리드 10년’을 기념하는 특색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했다.</p>
<p>렉서스 브랜드는 10월 한달 동안 렉서스 하이브리드 세단 ES300h와 컴팩트 SUV NX300h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렉서스 하이브리드 한국 런칭 10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p>
<p>10월 중 ES300h와 NX300h를 구매하는 고객은 특별금융 프로그램과 서비스 패키지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p>
<p>우선 특별금융 프로그램은 유예기간 중 고객의 월 납입금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차량금액의 50%를 선납하고, 구입 후 2년간은 우대금리가 적용되어 ES300h는 월 94,430원, NX300h는 월 91,837원을 납입하면 된다. (Supreme 기준, 월 납입액 및 금리는 모델 그레이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 차량금액의 나머지 50%는 유예되어 2년 후부터 납입이 가능하다.</p>
<p>특별금융 프로그램 대신 렉서스 프리미어 서비스 패키지도 선택할 수 있다. 렉서스 프리미어 서비스 패키지는 최적의 주행성능을 위한 30여 항목의 필수 차량점검 3회와 엔진오일/ 필터교환 서비스 3회를 통합한 상품이다.</p>
<p>렉서스 관계자는 “2006년 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RX400h의 판매를 시작한 이래, 렉서스 하이브리드는 LS600h, RX450h, GS450h, CT200h ES300h, NX300h의 6종으로 단일 브랜드로서는 국내 최대의 라인업을 갖추었다”며,</p>
<p>“판매측면에서도 지난 2006년 판매 첫해 56대에서 2016년 1월에서 9월까지 5,996대로 약 100배 이상 성장 하였으며, 10년간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국내 누적 판매는 25,553대로 같은 시기(’06.9~’16.9) 렉서스 전체 누적판매 60,623대의 42.1%를 차지,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 렉서스 하이브리드’ 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p>
<p>렉서스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지구 환경과 새로운 드라이빙의 즐거움에 대한 렉서스 고객들의 선구자적인 안목과 지속적인 성원 덕분에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지난 10년이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렉서스를 구매하여 소유하는 모든 순간에서 ‘감동’을 느끼실 수 있도록 판매와 서비스의 全분야에서 더욱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10월 프로모션과 관련 보다 상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061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국토요타, 침수피해 차량 특별 지원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49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049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7 Oct 2016 05:3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60495</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자동차는 최근 집중호우와 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10월5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렉서스 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 특별지원 캠페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당 고객(병행수입차량 포함)은 렉서스와 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엔진, 변속기 및 전자장치 등 주요 14개 항목에 대해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일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토요타자동차는 최근 집중호우와 18호 태풍 차바로 인해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10월5일부터 31일까지 전국 렉서스 토요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피해 차량 특별지원 캠페인’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p>
<p>이에 따라 해당 고객(병행수입차량 포함)은 렉서스와 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엔진, 변속기 및<br />
전자장치 등 주요 14개 항목에 대해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또한 일반 유상수리시 부품,공임이 포함된 수리비를 30% 할인(렉서스 최대 300만원, 토요타 최대 200만원)하고, 보험수리시에는 자기부담금( 최대 50만원) 을 지원키로 했다.</p>
<p>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차량 침수 피해로 불편을 겪고 있는 기존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될 수 있도록 신속하게 이번 특별지원 캠페인을 준비했다”며</p>
<p>“일단 침수 피해가 우려되는 차량은 물이 빠지더라도 시동을 켜지 마시고, 반드시 가까운 렉서스 토요타 공식 서비스 센터를 통해 차량의 이상유무를 점검 받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이번 켐페인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토요타 서비스 센터 및 렉서스 고객 지원실(080-4300-4300)과 토요타 고객 지원실(080-525-8255)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6049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제5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95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995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6 Sep 2016 05:1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995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전세계 청년 디자이너들의 등용문인 제 5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글로벌 작품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렉서스 홈페이지에도 응모 코너를 마련, 한국 디자이너의 적극적인 응모를 지원한다.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는 렉서스가 개인, 그룹, 국적을 불문한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펼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2012년 10월 창설되었다. 청년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세계 최고 디자이너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로고-이미지_렉서스-제5회-디자인-어워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926" alt="로고 이미지_렉서스 제5회 디자인 어워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로고-이미지_렉서스-제5회-디자인-어워드.jpg" width="943" height="1024" /></a></p>
<p>렉서스는 전세계 청년 디자이너들의 등용문인 제 5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글로벌 작품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국내 렉서스 홈페이지에도 응모 코너를 마련, 한국 디자이너의 적극적인 응모를 지원한다.</p>
<p>렉서스 디자인 어워드는 렉서스가 개인, 그룹, 국적을 불문한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펼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2012년 10월 창설되었다.</p>
<p>청년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세계 최고 디자이너들의 멘토링과 협업을 통해 실제 작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궁극적으로 젊은 크리에이터의 육성을 도모하고, 풍요로운 미래에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p>
<p>이번 5회 대회의 테마는 ‘YET(이율쌍생)’이다. 렉서스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이번 테마에 대해 &#8220;렉서스에 있어서 Yet 철학은 양립이 불가능해 보이는 요소들을 결합시키는 용기를 준다. 예를 들어 ‘매우 편안한 승차감 그러나 짜릿한 주행 역동성’ 같은 것이다.</p>
<p>Yet 철학에 의해서 렉서스는 타협하지 않고 예상 밖의 그러나 놀라운 새로운 시너지를 창조하기 위한 시도를 하고 있다. Yet은 잠재된 창의력의 폭발을 점화시키는 불꽃이자, 새로운 돌파구를 만드는 촉매제와 같은 것으로 렉서스로 하여금 미래의 모빌리티를 형성하게 될 디자인과 기술의 이상적인 미개척 분야를 탐구하게 한다.” 고 설명했다.</p>
<p>12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는 제5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결과는 2017년 초에 발표되며 수상자들은 전세계 가장 큰 규모의 디자인 전시회인 밀라노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를 통해 작품을 알릴 기회를 제공받는다.</p>
<p>특히 최종 선정된 네 명의 디자이너들은 유명 디자이너의 멘토링을 통해 그들의 디자인을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게 되며 작품당 최대 3백만엔의 제작비를 지원받는다. 이 4점의 프로토타입 작품 중에서 그랑프리가 선정된다.</p>
<p>이번 제5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응모기간은 10월 16일까지다. 디자인 전문사이트 디자인붐(http://www.designboom.com/lexus-design-awards-2017/)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렉서스 인터내셔널 홈페이지(www.LexusDesignAward.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995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파리모터쇼서 ‘키네틱 시트 컨셉트’ 세계최초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83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98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1 Sep 2016 14:59: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983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9월 29일 ~ 10월 16일에 개최되는 2016년 파리 모터쇼에서 탑승자 신체에 가해지는 부담을 경감하는 새로운 컨셉트 시트인 ‘키네틱 시트 컨셉트 (Kinetic Seat Concept)’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키네틱 시트 컨셉트 는 장시간 운전에 의한 피로의 경감과 선회시의 운전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하여 디자인 및 개발된 시트로, 완전히 새로운 형상과 기능을 가지고 있다. 탑승자 허리의 움직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_렉서스-키네틱-시트-컨셉트-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828" alt="사진_렉서스 키네틱 시트 컨셉트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_렉서스-키네틱-시트-컨셉트-1.jpg" width="1004" height="1024" /></a></p>
<p>렉서스는 9월 29일 ~ 10월 16일에 개최되는 2016년 파리 모터쇼에서 탑승자 신체에 가해지는 부담을 경감하는 새로운 컨셉트 시트인 ‘키네틱 시트 컨셉트 (Kinetic Seat Concept)’를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p>
<p>키네틱 시트 컨셉트 는 장시간 운전에 의한 피로의 경감과 선회시의 운전 편의성 향상을 목표로 하여 디자인 및 개발된 시트로, 완전히 새로운 형상과 기능을 가지고 있다.</p>
<p>탑승자 허리의 움직임에 맞춰 시트의 좌면과 배면(등받이)이 움직여, 보행이나 조깅에 가까운 인체의 움직임을 시트상에서 실현했다. 따라서 선회할 때나 요철 노면을 주행할 때 탑승자 머리 부분의 움직임이 억제되어 시선이 안정됨으로써 운전 편의성과 쾌적성이 향상되었다. 또한 허리의 움직임이 신체에 적당한 자극을 주어 장시간 운전시 근육 피로를 억제한다.</p>
<p>렉서스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럭셔리 브랜드로서 창조적인 앞선 기술을 신속히 제안해 왔다. 이번 컨셉트 시트도 그 일례이다.</p>
<p><strong>가동식 시트 좌면·배면 </strong></p>
<p>인체의 척추는 머리를 안정화시키는 역할을 한다. 따라서 보행이나 조깅시에도 머리의 안정을 유지하면서 골반과 흉곽이 반대방향으로 회전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움직임을 시트상에서 재현하기 위해 시트 좌면과 배면을 가동식으로 제작했다. 신체를 시트에 맡기고 있는 것만으로 차량에 대한 머리의 움직임이 억제되어 시선이 안정 되고 탑승자의 부담이 경감되어 운전 편의성과 쾌적성이 향상된다.<br />
<strong>거미집 패턴의 네트 시트</strong></p>
<p>변형이 용이한 네트가 신체의 요철을 감싸 하중을 분산함으로써, 쾌적한 장시간의 착석을 가능하게 한다. 동시에 시트를 얇게 만들어 차량 경량화에도 공헌한다. 형상은 방사선상으로 퍼지는 거미집 패턴으로 배면의 중심을 견갑골의 높이로 설정함으로써, 중심부를 회전축으로 하는 흉곽의 움직임을 유발, 머리가 안정되게 지지한다.</p>
<p><strong></strong></p>
<p><strong>인공 합성 거미 섬유</strong></p>
<p>배면의 거미집 패턴은 석유계가 아닌 친환경적인 인공 합성 거미 섬유를 사용했다. 미생물 발효에 의해 원료가 되는 거미 실의 주성분인 단백질을 생성해 방사·가공한 신소재로 충격 흡수성(터프니스)이 뛰어나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983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도심형 럭셔리 SUV의 원조, 렉서스 RX의 역사</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66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966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Sep 2016 13:59: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9663</guid>
		<description><![CDATA[올 들어 한국 시장에서 중형 세단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지만, 여전히 SUV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패밀리 카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중형 SUV는 물론, 지난 해부터 &#8220;대세차&#8221;로 등극한 소형 SUV, 풍요로움과 거친 남성성이 공존하는 대형 SUV까지 그 선택의 폭은 이미 세단만큼이나 넓어졌다. 지난 해 우리나라의 전체 자동차 판매 중 SUV의 비율은 34.1%에 달한다. 2011년 19.3%에 불과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859" alt="aRX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올 들어 한국 시장에서 중형 세단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지만, 여전히 SUV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패밀리 카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중형 SUV는 물론, 지난 해부터 &#8220;대세차&#8221;로 등극한 소형 SUV, 풍요로움과 거친 남성성이 공존하는 대형 SUV까지 그 선택의 폭은 이미 세단만큼이나 넓어졌다.</p>
<p>지난 해 우리나라의 전체 자동차 판매 중 SUV의 비율은 34.1%에 달한다. 2011년 19.3%에 불과했던 것이 4년 만에 1.8배 가까이 높아진 것이다. 상용차를 제외한다면 SUV는 40% 이상의 파이를 차지하고, 세계 시장을 보더라도 SUV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세그먼트다. 포르쉐를 필두로 람보르기니, 벤틀리, 롤스로이스같은 슈퍼카·럭셔리카 브랜드들이 SUV 시장에 뛰어드는 것도 이러한 잠재력 덕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856" alt="aRX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9.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렇다면 산길을 달리던 SUV를 가장 먼저 도시로 가져온 원조는 어디일까? 기아 스포티지가 도심형 SUV의 원조인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지만, 고상한 세단을 떠올리기 마련인 프리미엄 브랜드 중에서 처음으로 도시를 위한 SUV를 만든 회사는 이론의 여지 없이 렉서스다.</p>
<p>렉서스 RX는 1998년 처음 출시된 이래로 오늘날까지 도심형 럭셔리 SUV의 대명사로 손꼽히는 자동차다. 크고 거칠고 불편한 차로 인식되던 SUV를 우아한 도로 위의 요트로 바꿔놓은 렉서스 RX의 역사를 짚어본다.</p>
<p>&nbsp;</p>
<p><strong>오프로더, 도심의 탐험가로 변신하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991-Ford-Explorer-front-left-view.gif"><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50" alt="1991-Ford-Explorer-front-left-vie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1991-Ford-Explorer-front-left-view.gif" width="1024" height="640" /></a></p>
<p>1990년대 들어 미국에서 가장 인기를 끈 것은 대형 SUV였다. 걸프전쟁 이후 이어진 저유가 기조로 큰 차를 사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았고, 시야가 넓어 운전하기 편한데다 뛰어난 공간활용도를 갖춰 패밀리 카로 쓰기에 최적이었기 때문이다. 오늘날 미국의 사커맘들에게는 미니밴이 인기가 좋지만, 당시에는 대형 SUV가 유행했다.</p>
<p>하지만 장점만큼이나 감수해야 할 단점도 많았다. 초기 SUV는 픽업트럭을 위한 프레임 바디에 스테이션 왜건의 차체를 올려 만든 자동차였다. SUV는 활동적인 아웃도어 이미지를 늘 강조했고, 거칠고 남성적인 매력에만 치중했다. 당연히 승차감은 세단에 비해 형편없었고, 크고 무거우니 연비도 끔찍히 나빴다. 유려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기대할 수도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996_lexus_ls_450_a_unique_luxury_vehicle_in_timeline_2_f0d554bed4d08413cc1938e0c96d5c3862c9dd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65" alt="1996_lexus_ls_450_a_unique_luxury_vehicle_in_timeline_2_f0d554bed4d08413cc1938e0c96d5c3862c9dd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996_lexus_ls_450_a_unique_luxury_vehicle_in_timeline_2_f0d554bed4d08413cc1938e0c96d5c3862c9dd69.jpg" width="1024" height="768" /></a></p>
<p>그럼에도 불구하고 SUV는 날개돋친 듯 팔려나갔다. 1989년 북미에서 출범한 렉서스도 이러한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토요타 랜드크루저를 가져와 LX라는 이름으로 팔기 시작했다. 하지만 보수적인 미국 중산층에게 일제 SUV는 좀처럼 인기가 없었고, 렉서스는 경쟁 모델들과 완전히 차별화된, 미국시장을 위한 새로운 SUV를 구상하기 시작한다.</p>
<p>1994년, 렉서스 RX 프로젝트가 시작됐다. 렉서스는 개발에 앞서 시장을 면밀히 분석했다. 많은 사람들이 기성 SUV에 대해 지닌 불만을 찾았다. 실제 SUV 운전자 중 오프로드를 달리는 사람은 7%에 불과한데, 비싸고 불편하고 유지비도 많이 드는 대형 SUV에 좀처럼 만족하지 못했다. 실제로 대부분의 구매자들은 SUV의 다음 차로 세단이나 왜건을 택했다.</p>
<p>특히 상류층 소비자들은 아늑하고 운전하기 편한 SUV를 선호하면서도, 보다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차를 원했다. 당시 렉서스 제품기획을 지휘했던 크리스 호스테터는 이에 맞춰 승용차 기반의 SUV를 만들기로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998-Lexus-RX-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66" alt="1998-Lexus-RX-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1998-Lexus-RX-01.jpg" width="1024" height="678" /></a></p>
<p>ES 세단의 모노코크 바디를 기반으로 고급스럽고 우아한 SUV를 만들기 시작했지만, 내부의 불안감도 적지 않았다. 모든 경쟁자들이 더 크고 권위적인, 남성적 SUV를 추구하는 동안 렉서스 홀로 편안하고 부드러운 차를 만들고 있었기 때문이다. 프레임 바디와 후륜구동을 사용하는 대부분의 라이벌들과 달리 모노코크 바디에 전륜구동 구동계를 올린 RX를 곱게 받아들일 지도 의문이었다.</p>
<p>4년이라는, 렉서스로선 이례적으로 빠른 기간에 추진된 RX 프로젝트는 1997년 12월 대중 앞에 첫 선을 보였다. RX는 &#8220;Radiant Crossover&#8221;, 즉 빛나는 크로스오버의 약자였다. 3.0L V6 엔진을 얹어 220마력의 최고출력을 냈고, 4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사양으로 채택됐다. 전륜구동과 4륜구동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_rx_300_9.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82" alt="lexus_rx_300_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_rx_300_9.jpeg" width="1011" height="1024" /></a></p>
<p>무엇보다 열광적인 반응을 얻은 것은 기존 SUV와 완전히 차별화된 실내였다. 고급 세단같은 가죽 시트와 우드 트림을 적용하고, 각종 첨단 편의사양과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는 등 경쟁자들과 완전히 궤를 달리 했다. SUV 특유의 공간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2열 시트에 틸팅 및 슬라이딩 기능을 넣는 등 아이디어도 더해졌다.</p>
<p>RX는 북미 SUV 시장을 완전히 뒤흔들었다. 5년 동안 1세대 RX는 무려 37만 대가 팔려나갔다. 순식간에 최고의 럭셔리 SUV로 자리잡았을 뿐 아니라, 렉서스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이 됐다. 당연히, 투박한 SUV만 만들던 다른 회사들도 RX의 영향을 받아 도심형 SUV 개발에 나서기 시작했다.</p>
<p>&nbsp;</p>
<p><strong>최초의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RX330-2004-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70" alt="Lexus-RX330-2004-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RX330-2004-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03년, 렉서스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2세대 RX를 발표해 다시 한 번 경쟁사들을 따돌렸다. 기존보다 훨씬 세련된 디자인을 둘렀을 뿐 아니라 성능과 장비도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3.3L V6 가솔린 엔진과 5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됐고, 듀얼 에어컨과 11-스피커 마크레빈슨 오디오, 후방카메라, 2열 DVD 플레이어와 무선 헤드폰, 파노라믹 루프, 열선 시트 등 당대 최고 수준의 편의사양을 갖췄다.</p>
<p>이듬해인 2004년에는 SUV 역사에 또 다른 획을 그었다. 모회사인 토요타가 자랑하는 첨단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렉서스의 고급 모델들에도 적용하기로 결정한 것. RX 역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첫 수혜자가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RX400h-2005-1280-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72" alt="Lexus-RX400h-2005-128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RX400h-2005-1280-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금은 하이브리드가 많이 대중화됐지만, 전기모터와 엔진이 함께 바퀴를 굴리는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당시로선 매우 혁신적인 미래자동차였다. 지금의 테슬라만큼이나 혁신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p>
<p>RX400h는 3.3L V6 엔진으로 208마력을 내고, 여기에 2개의 모터를 더해 27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했다. 167마력의 모터는 엔진과 함께 앞바퀴를 굴렸고, 68마력의 보조 모터는 뒷바퀴를 굴려 전동 4륜구동을 실현해 냈다. 이는 최신 렉서스까지도 이어지고 있는 구조로, 이미 12년 전에 그 기초가 완성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RX400h-2005-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71" alt="Lexus-RX400h-2005-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RX400h-2005-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 결과 RX400h는 단 6.8초 만에 0-100km/h 가속을 끝마쳤고, 60km/h까지는 엔진을 돌리지 않고 전기만으로 움직일 수 있는 효율을 자랑했다.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효율을 두루 갖춘 차는 지금도 흔치 않지만, 당시에는 더더욱 드물었다. 렉서스 특유의 정숙하고 고급스러운 실내까지 갖춘 차는 RX가 유일했다.</p>
<p>&nbsp;</p>
<p><strong>위기를 넘어 새로운 도전으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RX_350-2010-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68" alt="Lexus-RX_350-201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RX_350-2010-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2008년 출시된 3세대 RX는 효율을 높이기 위해 변속기에 락업 클러치를 더하고 전동식 스티어링(EPS)을 도입하는 한편, 승차감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맥퍼슨 스트럿 서스펜션을 더블 위시본으로 변경하는 등 대대적인 보수작업을 거쳤다. 이전 세대까지는 토요타 해리어로도 판매됐지만 3세대 부터는 완전히 독립된 브랜드로 나서는 만큼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한 디자인도 더했다.</span></p>
<p>공기저항계수(Cd)를 동급 최저 수준인 0.33까지 낮추고 스마트키, 블루투스 핸즈프리, OLED 디스플레이와 하드디스크 내장형 내비게이션을 탑재하는 등 편의사양도 개선했다. 충돌경보 시스템(PCS),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등 지금 기준에서도 첨단 사양인 기능들이 탑재되기도 했다.</p>
<p>특히 하이브리드 모델인 RX450h는 이제 명실상부한 주력 라인업으로 자리잡았다. 성능을 더욱 높였음에도 이전 세대의 RX400h보다 연비가 20%나 개선됐다. 일부 시장에서는 보다 실속있는 2.7L 엔진을 탑재한 버전도 판매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RX_450h_F_Sport-2013-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69" alt="Lexus-RX_450h_F_Sport-2013-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RX_450h_F_Sport-2013-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러나 언제나 렉서스가 성공가도만 달린 것은 아니었다. 2009년 터진 토요타의 900만 대 리콜 사태로 렉서스의 명성에 금이 갔다. 북미에서 가장 인기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였던 렉서스에게도 위기가 닥친 것이다. SUV 라인업을 강화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들의 역습도 만만치 않았다.</p>
<p>리콜 사태로 브랜드의 미래가 불투명해질 정도의 파란이 일었지만, 렉서스는 책임있는 자세와 진정성 있는 사과를 통해 이내 판매를 회복했다. RX 역시 힘든 시기를 지나 2013년에는 스핀들 그릴을 적용한 부분변경 모델을 출시하며 와신상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850" alt="aRX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리고 마침내 2015년, 4세대 RX가 모습을 드러냈다. 가장 큰 특징은 이전보다 대폭 커진 차체. 동생인 NX가 새롭게 출시되면서 휠베이스를 50mm 늘려 본격적으로 경쟁사의 대형 SUV들과도 대결할 수 있을 정도로 실내 공간을 확장했다. 저돌적이고 조형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디자인도 특징이다. 국내에는 하이브리드인 RX450h와 RX350 등 2종이 시판 중이며, 실속있는 RX200t도 일부 시장에서 판매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2016-New-Generation-RX-내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675" alt="Lexus 2016 New Generation RX 내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Lexus-2016-New-Generation-RX-내관-2.jpg" width="1024" height="549" /></a></p>
<p>출시 이래로 미국에서 매년 10만 대 가량이 판매돼 온 RX는 보다 세분화된 라인업과 스포츠성을 띤 F-스포츠 모델을 마련하는 등 새로운 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무엇보다 전체 판매 중 10% 가량을 차지하는 하이브리드는 현재까지 누적 33만 대 이상이 판매돼 렉서스 하이브리드 전체 판매량의 1/3 가량을 차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851" alt="aRX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거대한 시대의 흐름 속에서 자신만의 오롯한 아이덴티티를 키워 도심형 럭셔리 SUV의 새 기준을 제시한 RX는 더 크고 고급스러운 차체와 여전히 건재한 고효율 첨단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갈 수록 치열해지는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새로운 도전을 이어나가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966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6 파리모터쇼서 &#8220;UX Concept” 세계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57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957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9 Sep 2016 08:39: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957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9 월 29 일 (목) ~ 10 월 16 일 (일)까지 개최되는 2016 파리 모터쇼에서 렉서스의 최신 컨셉트 카 “UX Concept “을 출품한다고 9일 발표했다.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UX Concept”는 차세대 렉서스의 대담한 외관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전통적인 장인의 기술과 첨단 기술을 융합한 인테리어와 함께 독자적인 세계관을 보여준다. 디자인은 프랑스 니스에 본사를 둔 ED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_2016-Lexus-UX-Concep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533" alt="사진_2016 Lexus UX 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_2016-Lexus-UX-Concept.jpg" width="1024" height="767" /></a></p>
<p>렉서스는 9 월 29 일 (목) ~ 10 월 16 일 (일)까지 개최되는 2016 파리 모터쇼에서 렉서스의 최신 컨셉트 카 “UX Concept “을 출품한다고 9일 발표했다.</p>
<p>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UX Concept”는 차세대 렉서스의 대담한 외관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전통적인 장인의 기술과 첨단 기술을 융합한 인테리어와 함께 독자적인 세계관을 보여준다.</p>
<p>디자인은 프랑스 니스에 본사를 둔 ED2 (ED스퀘어, Toyota Europe Design Development)에서 담당했으며 도시에서의 진보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p>
<p>이외에도 렉서스는 2016 파리모터쇼에서 지난 4 월 베이징 모터쇼에 출품한 마이너 체인지 신형 스포츠 세단 IS을 유럽 최초로 공개하고, 2017 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신형 럭셔리 쿠페 LC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p>
<p>또한, 렉서스는 현지시간 9 월 29 일 (목) 13시 30 분, 4번 홀 렉서스 전시관에서 프레스 컨퍼런스를 실시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957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6 렉서스 추석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922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922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2 Sep 2016 00:14: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922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9월 1일부터 13 일까지 ‘2016 렉서스 추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주요 소모성 부품에 대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12V 배터리 등 3가지 항목에 대해서는 10% 할인(공임 + 부품)을 진행하며, 최고급 프리미엄 엔진오일 0W40 및 오일필터에 대해서는 20% 스페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브랜드는 9월 1일부터 13 일까지 ‘2016 렉서스 추석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주요 소모성 부품에 대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에어컨 필터, 에어클리너 엘리먼트, 12V 배터리 등 3가지 항목에 대해서는 10% 할인(공임 + 부품)을 진행하며, 최고급 프리미엄 엔진오일 0W40 및 오일필터에 대해서는 20% 스페셜 할인(공임 + 부품)을 실시한다.</p>
<p>또한 서비스 대상 모든 고객께는 추석 연휴를 맞아 ‘여행 키트’를 증정한다.</p>
<p>이번 캠페인과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922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파격적인 디자인만큼 세련된 NX의 다양한 신기술 &#8211; 렉서스 NX 이야기(4)</title>
		<link>http://www.motorian.kr/?p=5869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8696#comments</comments>
		<pubDate>Sat, 13 Aug 2016 11:49: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869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NX는 ‘젊은 SUV’를 표방한다. 그래서 안팎을 파격적으로 디자인했다. 나아가 얼리어답터도 ‘심쿵’할 신기술을 가득 담았다. 각종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통합제어장치가 좋은 예다. 그 동안 일부 렉서스는 ‘리모트 터치 컨트롤’을 써 왔다. 반면 NX는 ‘리모트 터치 패널(이후 RTI)’로 진화했다. ‘리모트 터치 컨트롤’이 마우스였다면 이번엔 터치패드다. RTI는 렉서스 라인업 가운데 NX가 RC와 더불어 처음으로 달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2015_Lexus_NX_200t_F_SPOR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697" alt="2015_Lexus_NX_200t_F_SPOR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2015_Lexus_NX_200t_F_SPORT-1.jpg" width="1024" height="577" /></a></p>
<p>렉서스 NX는 ‘젊은 SUV’를 표방한다. 그래서 안팎을 파격적으로 디자인했다. 나아가 얼리어답터도 ‘심쿵’할 신기술을 가득 담았다. 각종 기능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는 통합제어장치가 좋은 예다. 그 동안 일부 렉서스는 ‘리모트 터치 컨트롤’을 써 왔다. 반면 NX는 ‘리모트 터치 패널(이후 RTI)’로 진화했다. ‘리모트 터치 컨트롤’이 마우스였다면 이번엔 터치패드다.</p>
<div id="attachment_58699"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2016-New-Generation-RX_리모트-터치-컨트롤.jpg"><img class="size-full wp-image-58699" alt="RX 리모트 터치 컨트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2016-New-Generation-RX_리모트-터치-컨트롤.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RX 리모트 터치 컨트롤</p></div>
<div id="attachment_58698"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2015_Lexus_NX_리모트-터치-패널.jpg"><img class="size-full wp-image-58698" alt="NX 리모트 터치 패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2015_Lexus_NX_리모트-터치-패널.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NX 리모트 터치 패널</p></div>
<p>RTI는 렉서스 라인업 가운데 NX가 RC와 더불어 처음으로 달았다. 젊은층을 겨냥한 차종에 우선적으로 도입한 셈이다. 디자인은 한층 단순해졌다. 손바닥으로 감싸 쥘 구조물도, 조이스틱도 몽땅 없앴다. 이젠 십자선을 그려 넣은 검정 패드로 모든 조작을 소화한다. ‘리모트 터치’는 목표물을 겨누고 누르는 방식, 반면 RTI는 접촉하고 문지르는 개념으로 확장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NX_리모트-터치-패널-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700" alt="Lexus NX_리모트 터치 패널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NX_리모트-터치-패널-1.jpg" width="800" height="906" /></a></p>
<p>‘리모트 터치’가 데스크톱 컴퓨터의 키보드였다면, RTI는 노트북의 터치 패드나 스마트폰의 터치스크린과 가깝다. RTI는 손가락 두 개를 이용해 확대하고 축소하는 조작까지 소화해낸다. 책장 넘기듯 손가락으로 패드를 스쳐 메뉴를 넘나들기도 한다. 촉각을 통한 피드백은 여전히 가능하다. 이전엔 조이스틱에 저항을 걸었는데, 이젠 패드 전체에 진동을 준다.</p>
<p>NX는 렉서스 가운데 처음으로 스마트폰 무선충전 장치도 달았다. 따라서 별도의 충전 케이블을 꼽을 필요 없이 스마트폰을 콘솔박스 안쪽 슬롯에 얹어 두면 된다. 아이폰이나 구형 안드로이드폰처럼 무선충전을 지원하지 않는 제품은 전용 케이스를 씌워야 한다. 무선충전 기술은 우리가 의식하지 않았을 뿐 이미 익숙하게 쓰고 있다. 전동칫솔이 대표적 사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NX300h_무선충전시스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702" alt="LEXUS NX300h_무선충전시스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NX300h_무선충전시스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무선충전 기술은 크게 자기유도와 자기공명 방식으로 나뉜다. 전동칫솔이나 NX의 스마트폰 무선충전 장치는 자기유도 방식이다. 충전 장치 속에 감아놓은 코일에 전류를 흘려 강한 자력을 만들면 충전할 장치 속에 감은 코일로 전기가 흐르는 원리다. 따라서 충전기와 충전해야 할 장치가 밀착되거나 1㎝ 이하의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NX300h_무선충전-시스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701" alt="LEXUS NX300h_무선충전 시스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NX300h_무선충전-시스템-2.jpg" width="1024" height="683" /></a></p>
<p>NX의 스마트폰 무선충전 장치는 ‘Qi’ 표준을 따른다. 2008년 설립된 무선 충전 단체인 WPC(Wireless Power Consortium)의 브랜드로, ‘치(Chee)’라고 부른다.</p>
<p>자기 공명 방식은 최대 2m까지 떨어져 있어도 충전할 수 있다. 그러나 거리가 멀어질수록 효율이 급격히 떨어진다. 또한, 전자파에 대한 우려 때문에 아직 대중화되지 않은 상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NX300h_후측방-경고-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703" alt="LEXUS NX300h_후측방 경고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NX300h_후측방-경고-시스템.jpg" width="1024" height="683" /></a></p>
<p>또한, 렉서스 NX는 운전자의 실수를 감쌀 첨단 기술도 챙겼다. 후측방 경고 시스템(Rear Cross Traffic Alert System, 이후 RCTA)이 대표적이다. 차 뒤쪽의 좌우에서 다가오는 장애물을 감지해 경고음을 울리고 사이드 미러의 아이콘을 깜박여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장치다. 렉서스에서는 2012년 ES를 통해 처음 선보인 장비다.</p>
<p>후방 시야를 보완하기 위한 기술은 이미 여럿 나와 있다. 후방 카메라가 대표적이다. 그러나 화각에 제한이 있다. 촬영 범위를 벗어난 곳은 보여줄 방법이 없다. 또한, 카메라 렌즈가 오염되거나 밝은 빛에 노출될 경우 제대로 풍경을 비추지 못한다. 이땐 후방 주차센서가 도움을 준다. 날씨나 조명에 상관없이 감지 범위 내의 장애물을 읽고 경고음을 낸다. RCTA는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간다. 특히 전면 주차해 놓은 차를 후진으로 뺄 때 요긴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X300h_BSM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704" alt="NX300h_BSM(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X300h_BSM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런데 RCTA가 요긴한 기술이긴 하지만 만능은 아니다. 제약 조건도 있다. 가령 RCTA는 시속 8㎞ 이하의 속도에서 작동한다. 또한, 너무 느리거나 빠르게 다가오는 물체는 감지하지 못한다. 시속 8~29㎞의 속도로 움직이는 장애물만 감지한다. 아울러 범퍼보다 키가 작은 물체는 놓칠 수 있다. 따라서 후방 카메라와 육안으로 직접 뒤쪽을 확인한 상태에서 천천히 움직여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X300h_BSM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705" alt="NX300h_BSM(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X300h_BSM2.jpg" width="1024" height="683" /></a></p>
<p>RCTA의 ‘눈’은 뒤 범퍼에 심어놓은 레이더 센서다. 주행 중 이 센서는 사이드 미러에 잡히지 않는 공간을 감시하는 사각지대 경보 시스템으로 변신한다. 옆 차선의 사각지대에서 달리고 있는 자동차나 모터사이클을 감지하면 사이드 미러의 아이콘을 깜박여 주의를 준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869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6년 상반기 전세계 판매실적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861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8614#comments</comments>
		<pubDate>Wed, 10 Aug 2016 02:36: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8614</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2016년 1월부터 6월까지의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약 5% 상승한 319,275대를 판매, 3년 연속 과거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 금년 상반기는 일본, 중국, 유럽, 아시아 등에서의 판매가 전년 동기 실적을 상회하였고, 2015년 후반부터 글로벌 시장에 차례로 투입된 ES, RX, LX등의 신차효과와 NX, RX 등의 SUV가 판매를 견인하였다. 한편 국내에서도 렉서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NX300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619" alt="Lexus NX30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exus-NX300h.jpg" width="1024" height="687" /></a></p>
<p>렉서스 브랜드는 2016년 1월부터 6월까지의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약 5% 상승한 319,275대를 판매, 3년 연속 과거 최고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고 10일 밝혔다.</p>
<p>금년 상반기는 일본, 중국, 유럽, 아시아 등에서의 판매가 전년 동기 실적을 상회하였고, 2015년 후반부터 글로벌 시장에 차례로 투입된 ES, RX, LX등의 신차효과와 NX, RX 등의 SUV가 판매를 견인하였다.</p>
<p>한편 국내에서도 렉서스는 올해 상반기 ES300h, NX300h, RX450h 등 하이브리드의 판매증가로 전년 동기 3,651대 대비 23% 증가한 4,489대를 판매하였다. 이 중 하이브리드 모델은 전체 87%인 3,895대로 전년 동기 2,881대 대비 35% 증가하였다.</p>
<p>렉서스 인터내셔널 관계자는「2016년 상반기 판매 실적은 렉서스의 ‘차 만들기’가 많은 고객으로부터 인정받고 있다고 생각하며,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 렉서스는 앞으로도 이모셔널한 주행과 매력적인 디자인, 선진 기술, 그리고 장인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고객의 기대를 넘는 차 만들기를 지속하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861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글로벌 하이브리드 누적판매 100만대 기념 7월 프로모션</title>
		<link>http://www.motorian.kr/?p=5761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7615#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Jul 2016 09:1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761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한 7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고객혜택을 준비해 화제다. 우선 7월 렉서스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세단 LS600h를 구입하는 고객께는 420만원 상당의 렉서스 프리미어 서비스 패키지 리미티드(Lexus Premier Service Package Limited)와 픽업 서비스 쿠폰 (4년/ 8회)를 제공한다. Lexus Premier Service Package Limite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exus-NX-2015-16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85" alt="Lexus-NX-2015-16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exus-NX-2015-1600.jpg" width="1024" height="584" /></a><br />
렉서스 브랜드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글로벌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한 7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특히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고객혜택을 준비해 화제다.</p>
<p>우선 7월 렉서스 플래그십 하이브리드 세단 LS600h를 구입하는 고객께는 420만원 상당의 렉서스 프리미어 서비스 패키지 리미티드(Lexus Premier Service Package Limited)와 픽업 서비스 쿠폰 (4년/ 8회)를 제공한다.</p>
<p>Lexus Premier Service Package Limited 는 2년 4만km의 기본 정기점검이 끝난 후 5만 km부터 10만 km까지 매 1만 km마다 정기점검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다. 소모성 부품 교환과 엔진오일 및 오일 필터 6회 교환 서비스가 포함된다.</p>
<p>렉서스 베스트셀링 하이브리드 ES300h 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엔진오일 및 오일 필터 교환과 정기점검 3회권을 패키지화한 ‘렉서스 PSP(Premier Service Package)’와 ‘렉서스 순정 에어 케어 서비스(Lexus Air Care Service)’ 3회 (70만원 상당)를 제공한다.</p>
<p>이밖에 렉서스 컴팩트 하이브리드 SUV NX300h구입 고객께는 ‘렉서스 PSP(Premier Service Package)’, CT200h 구매 고객께는 200만원 상당의 클럽메드 여행권을 증정한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정부의 노후 경유차 지원 정책과는 별도로 7월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 렉서스 하이브리드 구매를 생각하시는 고객들에게 큰 혜택을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이번 7월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761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리프레쉬 유’(Refresh “You”) 여름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750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7501#comments</comments>
		<pubDate>Thu, 30 Jun 2016 04:36: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7501</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7월 1일(금)부터 23일(토) 까지 약 3주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여름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렉서스 ‘리프레쉬 유’(Refresh “You”) 여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시는 렉서스 고객(FMS쿠폰만료고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 점검항목인 에어컨 필터, 엔진오일, 냉각수,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브레이크 액, 브레이크 패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브랜드는 7월 1일(금)부터 23일(토) 까지 약 3주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여름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렉서스 ‘리프레쉬 유’(Refresh “You”) 여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시는 렉서스 고객(FMS쿠폰만료고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 점검항목인 에어컨 필터, 엔진오일, 냉각수,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브레이크 액, 브레이크 패드 등 기본 12항목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p>
<p>또한 5가지 유상 서비스에 대한 20% 할인(공임+부품) 혜택도 제공된다. 해당 항목은 에어컨 필터, 에어 케어, 와이퍼 러버,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이다.</p>
<p>일반 유상 서비스 고객에게는 렉서스 All New GS 출시를 기념하여 디자이너 최범석씨의 홈 앤 프래그런스 브랜드 더블유 드레스룸 (W.DRESSROOM) 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개발한 렉서스 향수 ‘CHORD’ 도 증정한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고객들의 안전운행을 지원하고, 교체 수요가 많은 서비스 항목을 중심으로 부품 및 공임의 적시 적절한 할인을 통해 렉서스 고객께 더욱 큰 만족을 드리기 위해 기획하였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750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NX의 예리하고 강렬한 디자인, 어떻게 탄생했나? 렉서스 NX스토리 (3)</title>
		<link>http://www.motorian.kr/?p=5712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712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2 Jun 2016 17:2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7121</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NX의 첫인상은 강렬하다. 세상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쩍 벌린 그릴이 시선을 압도한다. 헤드램프는 위아래로 날카롭게 찢었다. 마치 훈장처럼 온 몸에 칼자국을 드러낸 검투사 같다. 위풍당당한 외모 구석구석에 자신감이 묻어난다. 5년 전만 해도, 궁극의 섬세함을 추구했던 렉서스의 디자인 ‘L-피네스’가 이렇게 바뀔 줄 누구도 상상 못했다. 사실 렉서스는 2005년부터 컨셉트카를 통해 꾸준히 암시해 왔다. 훗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200t-F-SPOR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22" alt="2014.02.25 LPMP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200t-F-SPORT-1.jpg" width="1024" height="588" /></a></p>
<p>렉서스 NX의 첫인상은 강렬하다. 세상 모든 것을 집어삼킬 듯 쩍 벌린 그릴이 시선을 압도한다. 헤드램프는 위아래로 날카롭게 찢었다. 마치 훈장처럼 온 몸에 칼자국을 드러낸 검투사 같다. 위풍당당한 외모 구석구석에 자신감이 묻어난다. 5년 전만 해도, 궁극의 섬세함을 추구했던 렉서스의 디자인 ‘L-피네스’가 이렇게 바뀔 줄 누구도 상상 못했다.</p>
<div id="attachment_5712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_LF-A-컨셉트-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7126" alt="렉서스_LF-A 컨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_LF-A-컨셉트-1.jpg" width="1024" height="680" /></a><p class="wp-caption-text">렉서스_LF-A 컨셉트</p></div>
<p>사실 렉서스는 2005년부터 컨셉트카를 통해 꾸준히 암시해 왔다. 훗날 같은 이름, 비슷한 외모의 수퍼카로 나온 LF-A가 시작이었다. 이후 예리한 선과 입체적인 면이 늘기 시작했다. LF-Ch부터는 컨셉트와 양산 디자인의 구분마저 무의미해지기 시작했다. LF-Ch는 CT200h, LG-Gh는 GS, LF-CC는 IS로 LF-LC는 RC로 최소한의 손질만 거쳐 양산했다.</p>
<div id="attachment_57125"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300h_스케치.jpg"><img class="size-full wp-image-57125" alt="렉서스 NX300h 스케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300h_스케치.jpg" width="600" height="777" /></a><p class="wp-caption-text">렉서스 NX300h 스케치</p></div>
<p>NX 역시 2014년 선보인 LF-NX를 쏙 빼 닮았다. 차체를 거침없이 썰고 과감히 파냈다. 양산차로서는 표면에 라인이 이례적으로 많다. 전반적으로 칼질이 난무하다 보니 그 자체로 모종의 디자인 테마를 이뤘다.</p>
<p>지금의 NX 디자인을 채택할 때까지 사실 3가지의 디자인안이 경합을 벌였다. 렉서스에서는 젊은 여성 디자이너가 고안한 B안을 진행하려고 했다. 그런데 패널 평가에서 “C안이 좋다”는 의견이 나왔다. 렉서스 역시 “C안이 젊은 세대에게 설득력이 있겠다”고 입장을 바꿨지만 양산하기 몹시 까다로운 디자인이라는 점이 걸렸다. 한편, 아키오 사장은 A안이 유러피언 감성이라고 생각했지만 개성 있는 젊은 세대에 어필하기 위해 C안으로 양보했고, 양산에도 힘을 실어 주었다. 그 결과 NX는 지금 모습으로 결정되었다.</p>
<div id="attachment_57127"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_LF-NX-컨셉트.jpg"><img class="size-full wp-image-57127" alt="렉서스 LF-NX 컨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_LF-NX-컨셉트.jpg" width="1024" height="612" /></a><p class="wp-caption-text">렉서스 LF-NX 컨셉트</p></div>
<p>“자동차는 사용자의 오감을 일깨워야 합니다. 특히 아름다운 차를 볼 때 느끼는 정서적 유대감이 아주 중요하지요.” 이안 칼럼이나 발터 드 실바의 이야기가 아니다. 세계 1위 자동차 기업인 토요타 총수의 입에서 나온 말이다. 창업자의 손자인 도요다 아키오가 2009년 사장에 취임한 이후 토요타 그룹이 대대적인 변신에 여념 없다. 렉서스 역시 마찬가지다.</p>
<p>토요타 그룹은 조직을 대대적으로 개편했다. 4개 사업부문 중 하나로 렉서스 인터내셔널을 설립했다. 렉서스 브랜드의 두뇌다. 목적은 명확하다. 브랜드 이미지 강화다. 과거의 렉서스가 차에 반한 고객이 브랜드를 알게 된 경우였다면, 이제는 브랜드가 좋아 차에 관심 갖게 되기를 원한다. 그래서 렉서스가 선택한 브랜드 이미지 강화의 수단이 바로 디자인이다.</p>
<div id="attachment_57128" style="width: 6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렉서스-디자인-총괄_도쿠오-후쿠이치-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7128" alt="렉서스 디자인 총괄, 도쿠오 후쿠이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렉서스-디자인-총괄_도쿠오-후쿠이치-1.jpg" width="600" height="806" /></a><p class="wp-caption-text">렉서스 디자인 총괄, 도쿠오 후쿠이치</p></div>
<p>현재 렉서스 디자인 총괄은 도쿠오 후쿠이치다. 그는 51년생이다. 1974년 일본 타마 예술대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도요타에 입사했다. 그리고 프랑스 니스의 도요타 유럽 디자인센터장을 역임한 뒤 2008년 토요타의 자회사 칸토 오토웍스(현 동일본 자동차) 사장으로 취임했다. 전형적인 정년퇴직 코스였다.</p>
<p>그런데 그가 2011년 현직으로 돌아왔다. 그것도 700명 넘는 디자이너들을 지휘할 토요타 그룹의 디자인 총책으로. 아키오 사장이 그에게 내린 주문은 명료했다. “간결하고 ‘쿨(Cool)’하게 디자인해주세요.” 후쿠이치는 “사장이 말한 ‘쿨’한 디자인은 차별성과 개성을 뜻한다”고 설명한다. 방향을 잡았고 권한도 쥐었다. 렉서스 디자인 개혁이 시작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300h-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23" alt="Lexus NX300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300h-1.jpg" width="1024" height="481" /></a></p>
<p>예컨대 ‘스핀들 그릴’로 콧잔등을 화끈하게 찢었다. 범퍼엔 아가미처럼 칼집을 저몄다. 렉서스의 새 디자인은 찬반양론의 불씨를 당겼다. 하지만 그는 눈 하나 꿈쩍 않는다. “100명이 그럭저럭 만족할 디자인 대신 한 사람이라도 열광할 디자인을 추구하겠다”고 말한다. 심지어 “지금 디자인으로 놀라선 곤란하다. 앞으론 더 과격해질 것”이라고 으름장 놓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300h-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24" alt="Lexus NX300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300h-2.jpg" width="1024" height="606" /></a></p>
<p>NX의 디자인은 다양한 면과 선을 품었다. 렉서스 디자인팀은 “앞부분을 빚는데 특히 어려움이 많았다”고 털어놨다. 까다로운 법규를 만족시키면서 NX 특유의 표정을 담아야 했기 때문이다. 가령 조명장치와 관련해 방향지시등이 반대편 45도 사선에서 봤을 때 보여야 한다는 법규가 있다. L자 모양으로 심은 방향지시등이 바로 이 숙제를 풀기 위한 묘안이었다.</p>
<p>또한, 뒷바퀴 주변 철판은 바람 빵빵하게 채워 넣은 것처럼 부풀려 디자인했다.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하기 위해서다. 그런데 프레스하기 까다로웠다. 그래서 뒷문 안쪽과 맞닿은 철판을 만두피처럼 접어 볼륨감을 살렸다. NX의 디자인은 디자이너의 열정만으론 태어날 수 없었다. 참신한 아이디어를 대폭 수용한 젊은 엔지니어들 덕분에 세상 빛을 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_NX_200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32" alt="Lexus_NX_200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_NX_200t-1.jpg" width="1024" height="651" /></a></p>
<p>한편 인테리어 디자인은 외관과 일관된 흐름을 가지도록 디자인했다. 차에 타는 순간 ‘프리미엄 어번 스포츠 기어(Premium Urban Sports Gear)’ 특유의 역동적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렉서스 LFA와 IS의 맥을 잇는 스포티한 감각이 물씬하다. 특히 고성능 머신을 연상시키는 골격 구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p>
<p>NX의 대시보드는 높고 반듯한 수평선을 그리며 앞유리 밑을 가로 지른다. 그 결과 실제보다 시트 포지션을 낮춘 효과를 낸다. 바닥에 최대한 가까이 붙어 앉는 스포츠카 실내의 폐쇄적 느낌을 구현하기 위한 묘안이다. 또한, 몸이 닿는 곳은 가죽, 골격이 드러난 부분은 금속을 쓰는 등 서로 다른 소재를 과감하고 정교하게 짝지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_NX_200t-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29" alt="Lexus_NX_200t (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_NX_200t-2-1.jpg" width="1024" height="682" /></a></p>
<p>가죽도 결코 평범한 방식으로 씌우지 않았다. 가령 부위별로 가죽의 질감에 차별을 뒀다. 눈으로 보거나 만져봤을 때 중후하고 단단한 느낌을 주는 가죽과, 부드러운 질감의 가죽을 섞어 썼다. 나아가 서로 다른 질감의 가죽이 가장 돋보일 수 있는 단면 형상을 추구했다.</p>
<p>소재와 품질에 대한 렉서스의 집착은 병적이다.센터페시아 테두리에 두른 금속 띠가 대표적인 사례다. 위에서 밑까지 이음새 없는 하나의 금속 부품을 썼다. 위아래 따로 만들어 붙이는 방식보다 원가가 훨씬 비싸고 제작 및 조립품질 관리가 한층 까다롭다. 하지만 렉서스는 타협하지 않았다. ‘진정한 프리미엄 자동차는 디테일까지 완벽해야 한다’는 믿음 때문이다.</p>
<p>이 같은 고집은 눈에 잘 띄지 않는 부품까지 예외 없이 녹아 들었다. 금속 부품을 자세히 살펴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금속 띠는 덩어리에서 바로 깎아낸 듯한 질감을 추구했다. 계기판 미터기와 센터페시아 아날로그 시계의 테두리도 마찬가지다. 물비늘처럼 섬세한 장식을 촘촘히 새겨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느낄 수 있는 촉감’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300h_내관-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33" alt="LEXUS NX300h_내관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300h_내관-9.jpg" width="1024" height="632" /></a></p>
<p>원목 패널도 특별하다. ‘시마모쿠’라고 부른다. ‘줄무늬 나무’란 뜻의 일본어다. 늠름한 원목이 무늬목으로 거듭나기까지 38일 동안 총 67단계의 과정을 거친다. 이 과정엔 1924년 창업한 일본의 무늬목 전문 업체 ‘호쿠산’, ‘파나소닉 에코 솔루션 인테리어 빌딩 프로덕츠’,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거머쥔 가구회사 ‘텐도 목공’ 등 세 개의 업체가 참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_NX_200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30" alt="Lexus_NX_200t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_NX_200t-3.jpg" width="600" height="900" /></a></p>
<p>실내 디자인도 독창적이다. 특히 역동적으로 튀어나온 센터페시아가 인상적인데, 동급 어떤 경쟁 모델과도 닮지 않았다. 시각적으로 강렬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각종 스위치가 가까워 운전하며 조작하기도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2015-1600-9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35" alt="Lexus-NX-2015-1600-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2015-1600-96.jpg" width="1024" height="699" /></a></p>
<p>스티어링 휠(운전대)은 렉서스의 수퍼카 LFA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했다. 림엔 가죽을 팽팽히 당겨 씌웠고, 아래쪽 스포크는 금속으로 만들어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럽다. 스티어링 휠의 좌우 스포크는 두툼하게 빚었다. 각종 스위치를 심기 위해서다. 이곳엔 오디오 음량과 선국, 핸즈프리 전화 통화, 음성인식, 정보창 메뉴 등 운전하며 자주 쓰는 기능을 모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2015-1600-a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137" alt="Lexus-NX-2015-1600-a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NX-2015-1600-af.jpg" width="1024" height="676" /></a></p>
<p>NX의 실내엔 여성의 섬세한 아이디어도 담았다. 콘솔박스 뚜껑 안쪽의 손거울이 대표적이다. 운전 중 핸드백 속에 있는 손거울을 꺼내기가 거추장스러워했던 경험에서 비롯된 아이템이다. 손거울 뚜껑을 열면 수납함이 있는데, 스포츠 선글라스를 넣기 딱 좋다. 뚜껑을 열어 선글라스를 꺼내 쓴 뒤, 거울로 확인하고 닫는 일련의 과정까지 염두에 두고 디자인한 사례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712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뉴 GS 서킷 시승기, 슈퍼 세단부터 하이브리드까지</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97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97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0 Jun 2016 18:3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97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지난 18일, &#8220;제 2회 렉서스 어메이징 익스피리언스&#8221;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했다. 이달 초 부산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출시된 신형 GS의 다양한 라인업을 서킷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이번 행사는 렉서스의 가슴 두근거리는 퍼포먼스, 이른바 &#8220;와쿠-도키&#8221;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18일 고객 대상 행사에 앞서 17일에는 기자단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체험과 시승 기회가 제공됐다. 지난 해 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46" alt="GS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는 지난 18일, &#8220;제 2회 렉서스 어메이징 익스피리언스&#8221;를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개최했다. 이달 초 부산 모터쇼에서 국내 최초 출시된 신형 GS의 다양한 라인업을 서킷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된 이번 행사는 렉서스의 가슴 두근거리는 퍼포먼스, 이른바 &#8220;와쿠-도키&#8221;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p>
<p>18일 고객 대상 행사에 앞서 17일에는 기자단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체험과 시승 기회가 제공됐다. 지난 해 같은 곳에서 RC F를 시승했던 데 이어 두 번째다. 지난 행사는 RC F를 필두로 IS, NX, LS 등 다양한 모델들을 고루 시승했던 것과 달리, 올해는 GS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 차이라면 차이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41" alt="GS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 들어 메르세데스-벤츠가 신형 E 클래스를 선보이고, 하반기에 BMW 5 시리즈도 풀 모델 체인지를 앞두면서 수입 E-세그먼트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매달 5시리즈와 E 클래스, 아우디 A6 등이 수입차 판매 1, 2위를 다툴 정도로 전체 수입차 시장 중 상당히 파이가 크다고 할 수 있다.</p>
<p>렉서스는 한국 진출 초창기부터 E-세그먼트 세단인 GS를 선보여 왔지만, 국내에서 눈에 띄는 활약을 거두지는 못했다. 특히 현행 모델인 4세대(L10)는 L-피네스 디자인 큐와 스핀들 그릴을 렉서스 모델 중 최초로 적용한 모델이지만, 기존에 비해 심심해진 외모로 존재감은 약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34" alt="GS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랬던 GS가 환골탈태하고 돌아왔다. 출시 4년 만인 2015년 최신 디자인으로 옷을 갈아입은 것. 파워트레인도 대폭 손봐 2.5L 가솔린 엔진을 2.0L 터보로 대체하고 RC F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8속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무엇보다 5.0L V8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GS F가 F 브랜드의 네 번째 모델로 등장해 &#8220;더 스포티한 GS&#8221;에 방점을 찍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12" alt="DSC_32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1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새로운 GS의 변화를 먼저 보자면, &#8220;지적인 야성&#8221;이라는 디자인 컨셉트로 다듬어진 새로운 외관이 우선 인상적이다. 전면부에서는 헤드라이트 형상이 완전히 바뀌면서 트리플 Bi-LED가 적용됐고(슈프림 트림은 싱글 프로젝션 LED) 화살촉 형태의 주간주행등이 헤드라이트와 분리돼 내려왔다. 상당히 과격한 스타일링이지만 볼 수록 끌리는 개성은 부정할 수 없다. 스핀들 그릴 역시 기존보다 훨씬 면적을 넓히고 패턴을 강화해 존재감이 상당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14" alt="DSC_32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18.jpg" width="1280" height="854" /></a></p>
<p>후면부에서는 리어 디퓨저와 테일램프 형태만 바뀌었지만, 이 역시 마찬가지로 효과가 크다. YF 쏘나타를 닮은 밋밋한 디자인으로 존재감이 약했던 기존 테일램프는 렉서스의 &#8220;L&#8221; 이니셜을 연상시키는 풀 LED 타입으로 바뀌었다. 램프 그래픽 하나가 바뀜으로서 이렇게 분위기가 달라지나 싶을 정도의 변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16" alt="DSC_32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2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실내 역시 가죽 퀄리티가 대폭 개선되고 17-스피커 마크 레빈슨 오디오와 12.3인치 와이드 디스플레이 및 풀컬러 HUD가 적용되는 등 주행 편의성과 마감품질을 높였다. 동급 최다인 10-에어백이 적용돼 안전에 신경쓴 점도 눈여겨 볼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25" alt="GS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시승에서는 국내에 시판 중인 GS의 전 모델을 시승할 수 있었다. 경제적인 GS 200t와 무게감 있는 GS 350, 퍼포먼스와 효율의 조화를 갖춘 GS 450h, 그리고 슈퍼 세단인 GS F까지 총 4번의 시승이 이뤄졌다.</p>
<p>이런 연속 시승에서는 가장 하위 모델부터 순서대로 타보는 것이 각 모델을 객관적으로 판단하기 가장 유리하지만, 공교롭게도 시승 순서는 정 반대였다. GS F를 가장 먼저 타고 GS 450h, GS 200t, GS 350 순서로 시승을 해야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17" alt="DSC_32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22.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제일 먼저 탄 것은 GS F. 문을 열자 실내에서 풍기는 분위기부터 다르다. 헤드레스트 일체형 세미 버킷타입 시트가 운전자를 맞이한다. 보통 대형 세단 기반의 고성능 모델들은 그랜드 투어러 성격을 잃지 않기 위해 스포츠 시트를 적용하되 버킷 타입 시트를 적용하는 경우는 흔치 않다. GS F가 얼마나 전투적인지 잘 보여주는 대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18" alt="DSC_32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23.jpg" width="1280" height="854" /></a></p>
<p>드라이브 모드는 에코, 노멀, 스포츠 S, 스포츠 S+ 등 4가지가 있는데 각각의 모드에서 풀 LED 클러스터의 디자인이 바뀐다. RC F와 같은 기능이다. 랩타임, 토크배분, G-포스 미터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42" alt="GS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 포지션을 조정하고 바로 주행에 나섰다. 우렁찬 사운드의 V8 엔진이 고동을 시작했다. 매끄러운 회전감각의 파워트레인은 RC F와 동일한 5.0L V8 자연흡기 엔진과 8속 스포츠 다이렉트 시프트 자동변속기의 조합이다. 여기에 마찬가지로 전자식 토크벡터링 디퍼렌셜이 맞물려 역동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p>
<p>용인 스피드웨이의 첫 번째 자이언트 코너에 진입하는데 이상하게 서스펜션이 부드럽다. 고성능 모델이 이럴 리가 없는데&#8230; 라고 생각하며 살펴보니 드라이브 모드가 스포츠 S에 놓여 있었다. 스포츠 S+로 바꾸자 스티어링 휠이 묵직해지고 서스펜션도 자리를 잡은 듯 조여졌다. 이제야 고성능 세단 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20" alt="DSC_32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28.jpg" width="1280" height="854" /></a></p>
<p>최고출력은 473마력, 최대토크는 53.7kg.m에 달하며 0-100km/h 가속은 4.6초면 마친다. 최고속도는 270km/h에 이른다. 사실 이것만으로도 굉장한 성능이기는 하지만 아쉬움이 남는 것은 사실이다. 렉서스 관계자는 &#8220;성능 이외의 부분은 M5나 E63 등 경쟁모델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다&#8221;고 설명했지만, 굳이 동급을 찾는다면 아우디 S6 정도가 떠오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48" alt="GS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숫자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부분이 많다. 고저차가 심한 코너에서 가속 페달을 밟으면 아찔한 오버스티어를 잠시 맛보게 해준 뒤 토크벡터링과 자세제어장치가 재빨리 자세를 잡아준다. 충분히 운전 재미를 느끼도록 해 주면서 통제불능으로 몰고 가지는 않는 것이다. 토크벡터링 기능 역시 드라이브 모드와 별개로 스탠다드, 슬라럼, 트랙 등 3가지 주행 모드 선택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11" alt="DSC_32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13.jpg" width="1280" height="854" /></a></p>
<p>우렁찬 사운드와 함께 자연흡기 엔진 특유의 매끄럽고 묵직한 가속감이 이어지고, 브렘보 앞 6-피스톤, 뒤 4-피스톤 브레이크 시스템은 순식간에 2톤이 넘는 거구를 멈춰 세운다. 치열한 주행의 순간 순간에도 실내는 평온함을 잃지 않는다. 렉서스의 본질은 그대로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29" alt="GS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찔한 GS F와의 짧은 데이트를 마치고 이번에는 GS 450h로 갈아탔다. 흔히 하이브리드라면 조용하고 편하되 재미없는 차를 떠올리기 마련이다. 하지만 GS 하이브리드는 3.5L V6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최고출력 200마력의 고성능 전기모터를 병렬로 연결, 시스템 출력 343마력의 괴력을 자랑한다. 그럼에도 공인연비는 복합 11.8~12.7km/L에 달한다.</p>
<p>GS 450h의 경우 e-CVT라는 전자식 무단변속기를 채택해 드라마틱한 변속감을 느낄 수는 없지만, 여타 렉서스 하이브리드와 달리 변속기의 반응성도 제법 뛰어난 편이다. 평상시에는 경제적인 하이브리드 세단이다가도 원하면 언제든 퍼포먼스 세단으로 변모할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35" alt="GS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만 퓨어 스포츠에 완벽히 대응한다고 하기는 어렵겠다. 서킷 주행이 계속되면서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조차 충분한 배터리 잔량을 확보하지 못했고, 도중에 배터리가 부족하면 확연한 출력저하가 느껴졌다. 하지만 이는 어디까지나 특수한 상황이고 일상 주행에서는 그런 걱정은 덜어도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33" alt="GS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GS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주력 트림이 될 GS 200t와 신뢰성 높은 6기통 엔진의 GS 350 역시 훌륭하다. GS 사상 최초로 탑재된 터보 엔진은 실속있으면서도 충분히 경쾌하다. 디젤 엔진들이 약세인 작금의 업계에서 상당히 매력있는 선택지가 되겠다. 기본 모델임에도 구형 대비 높아진 강성과 탄탄한 서스펜션 반응이 인상적이다. GS 350의 경우 퍼포먼스를 강조한 F 스포츠와 호화로운 사양의 이그제큐티브 등 2종 트림을 운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1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08" alt="DSC_31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191.jpg" width="1280" height="853" /></a><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24" alt="DSC_32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40.jpg" width="1280" height="853" /></p>
<p>그 밖에 이번 행사에서는 고객 대상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짐카나 이벤트 등이 병행됐다. ES, RX 등 컴포트 모델로 대변됐던 렉서스가 2년 연속으로 F 브랜드를 내세워 서킷에서 역동적인 행사를 개최한다는 점에서, 렉서스가 더 다양한 색의 브랜드 이미지를 완성하고자 쏟는 노력이 새삼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022" alt="DSC_32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DSC_3235.jpg" width="1280" height="854" /></a></p>
<p>특히 이번 행사의 주인공인 GS의 변화는 상당히 주목할 만하다. 전위적인 스타일링은 기존의 밋밋함을 완전히 씻어냈고, 특히나 여러 이슈로 시장의 디젤 선호도가 낮아진 상황에서 고성능·고효율 하이브리드와 다운사이징 터보는 물론 과격한 매니아를 위한 고성능 버전까지 풀 라인업을 마련하면서 경쟁력이 크게 높아졌다.</p>
<p>독일 3사의 인기는 철옹성같지만, GS는 의미있는 대안을 제시한다는 것만으로도 의의가 있겠다. 신형 GS의 가격은 6,020~8,350만 원이며, GS F는 1억 1,640만 원의 단일 트림으로 운영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697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강남 도산대로에 ‘렉서스 도산’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55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552#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n 2016 07:22: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55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브랜드는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렉서스 도산’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연면적 1,150m², 지상 2층 규모의 렉서스 도산은 ‘렉서스 하이브리드’ 와 ‘렉서스 와쿠토키 (가슴두근두근)’로 구분, 1층에는 ES300h, RX450h, NX300h 등 ‘렉서스 프리이엄 하이브리드 라인업’과 2층에는 GS F, IS200t 등 ‘렉서스 퍼포먼스 라인업’을 전시하는 것으로 전시 차종을 차별화했다. 다양한 수입차 메이커들이 밀집하여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03_렉서스-도산-외부전경-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554" alt="사진자료03_렉서스 도산 외부전경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03_렉서스-도산-외부전경-2.jpg" width="800" height="533" /></a><br />
렉서스브랜드는 서울 강남 도산대로에 ‘렉서스 도산’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p>
<p>연면적 1,150m², 지상 2층 규모의 렉서스 도산은 ‘렉서스 하이브리드’ 와 ‘렉서스 와쿠토키<br />
(가슴두근두근)’로 구분, 1층에는 ES300h, RX450h, NX300h 등 ‘렉서스 프리이엄 하이브리드 라인업’과 2층에는 GS F, IS200t 등 ‘렉서스 퍼포먼스 라인업’을 전시하는 것으로 전시 차종을 차별화했다.</p>
<p>다양한 수입차 메이커들이 밀집하여 ‘국내 수입차의 최대 격전지’ 로 불리는 도산대로에 위치한 만큼, 전시장 외관을 하나의 ‘미디어’로 활용한 것도 눈에 뛴다.</p>
<p>우선 렉서스 도산의 사각모양의 독특한 현관은 실제 렉서스 컬러인 ‘소닉 티타늄’을 그대로 재현, 독보적인 기술로 평가받는 렉서스 도장(Painting)의 빛깔과 광택을 체험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02_렉서스-도산-내부전경-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553" alt="사진자료02_렉서스 도산 내부전경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02_렉서스-도산-내부전경-1.jpg" width="800" height="534" /></a><br />
또한 1층 유리벽 외부로는 가로 15.7m, 세로 1.3m의 대형 LED 디스플레이와 2층 천장에는 빔프로젝트를 활용, 두화면을 겹쳐 하나의 화면을 나타내는 첨단 디스플레이가 설치될 예정으로<br />
전시장 내외부로 렉서스브랜드의 세계관을 나타내는 다양한 영상을 상영할 계획이다.</p>
<p>렉서스 도산 전시장은 연중 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방문 고객은 누구나 렉서스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에 의한 구매상담을 받을 수 있다.</p>
<p>렉서스 도산의 운영을 담당하는 L&amp;T Lexus모터스㈜ 의 이재영 회장은 “렉서스 도산은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로 대표되는 렉서스 브랜드의 친환경 가치를 디지털 멀디 미디어를 활용하여 전달하는 등 미래 자동차 전시장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렉서스를 만나고 소유하는 全과정에서의 고객감동의 실천에도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655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배우 정우성, 렉서스 하이브리드 All New GS 450h과 아름다운 만남</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54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540#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n 2016 07:03: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540</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브랜드가 2016 부산모터쇼에서 ‘퍼포먼스 하이브리드의 대명사’ All New GS450h의 출시와 함께 배우 정우성을 All New GS450h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일 밝혔다. 정우성은 6월 2일(목) 부산국제모터쇼 렉서스 프레스 브리핑에 홍보대사로서 직접 참석한다. 이에 따라 정우성은 2016년12월까지 렉서스 All New GS450h의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되며, 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All New GS450h를 알리는데 앞장서게 된다. 렉서스 관계자는 “이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_LEXUS-ALL-NEW-GS450h-홍보대사-배우-정우성-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531" alt="사진자료_LEXUS ALL NEW GS450h 홍보대사 배우 정우성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_LEXUS-ALL-NEW-GS450h-홍보대사-배우-정우성-5.jpg" width="1024" height="731" /></a></p>
<p>렉서스브랜드가 2016 부산모터쇼에서 ‘퍼포먼스 하이브리드의 대명사’ All New GS450h의 출시와 함께 배우 정우성을 All New GS450h의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2일 밝혔다.</p>
<p>정우성은 6월 2일(목) 부산국제모터쇼 렉서스 프레스 브리핑에 홍보대사로서 직접 참석한다.</p>
<p>이에 따라 정우성은 2016년12월까지 렉서스 All New GS450h의 홍보대사로서 활동하게 되며, 기간 동안 다양한 활동을 통해 All New GS450h를 알리는데 앞장서게 된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하는 All New GS의 디자인 컨셉인‘지적인 야성(Intelligent Fierceness)’과 더불어 친환경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겸비한 All New GS450h가 영화배우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선보여온 동시에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국제구호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임하고 있는 정우성씨의 이미지가 잘 부합해 홍보대사로 임명했다”고 밝혔다.</p>
<p>한편, 정우성은 현재 영화 ‘더 킹’을 촬영 중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654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6 부산국제모터쇼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알리기 총력</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49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491#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n 2016 01:30: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491</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의 ‘2016 부산국제모터쇼’ 에서 대대적인 ‘렉서스 하이브리드’ 알리기에 나선다. 신차 출시는 물론, 모델별 향수, 하이브리드 체험 공간 등 오감을 통해 렉서스 하이브리드가 선사하는 감동의 실체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 렉서스브랜드는 오는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 에서 보다 새로워진 렉서스 그랜드 투어링 세단 All New GS와 고성능 스포츠 세단 New GS F의 국내 출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All-New-GS-GS-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86" alt="LEXUS All New GS &amp; GS 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All-New-GS-GS-F.jpg" width="1024" height="383" /></a></p>
<p>렉서스의 ‘2016 부산국제모터쇼’ 에서 대대적인 ‘렉서스 하이브리드’ 알리기에 나선다.</p>
<p>신차 출시는 물론, 모델별 향수, 하이브리드 체험 공간 등 오감을 통해 렉서스 하이브리드가 선사하는 감동의 실체를 보여주겠다는 각오다.</p>
<p>렉서스브랜드는 오는 6월 3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 에서 보다 새로워진 렉서스 그랜드 투어링 세단 All New GS와 고성능 스포츠 세단 New GS F의 국내 출시를 비롯, 패션 디자이너 최범석씨의 더블유 드레스룸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개발한 렉서스 향수 ‘CHORD’를 선보이는 등 ‘렉서스 감동’ 알리기에 나선다고 밝혔다.</p>
<p>렉서스는 이번 부산모터쇼를 통해 렉서스 All New GS와 New GS F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p>
<p>특히 2016 All New GS 출시를 계기로 이전대비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을 크게 높인 All New GS 450h가 고객들의 큰 호평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All New GS450h는 후륜 구동의 하이브리드 전용 3.5L V6 엔진과 고출력 전기 모터를 장착하여 고속에서의 폭발적인 가속성능과 높은 토크를 통해 ‘달리는 하이브리드’로 불린다.</p>
<p>컨셉트 카로는 드라이빙을 위한 열정을 구체화한 2+2(4인승) 로드스터 LF-C2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LF-C2는 어떠한 덮개도 없는 개방된 캐빈에서 느끼는 짜릿함에 구체화하여 렉서스가 추구하는 감성적인 디자인에 초점을 맞췄다. 이번 모터쇼 이후에는 한국토요타의 자동차 복합문화공간 CONNECT TO에 전시될 예정이다.</p>
<p>렉서스는 또한 이번 모터쇼를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와 와쿠도키(가슴두근거리는 퍼포먼스) 중심의 라인업 강화에 렉서스 SUV 를 추가, 렉서스의 브랜드 전략을 어필한다. 이에 따라, 렉서스 7종의 차량을 ‘HYBRID Zone’, ‘F Zone’, ‘SUV Zone’, ‘Hero Zone’으로 구성하여 전시한다.</p>
<p>또한 영상, 사운드, 바람, 향기, 진동의 4D 효과를 통해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체험할 수 ‘Lexus Hybrid Zero Space’를 별도로 마련했으며, 렉서스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토요타의 자동차 복합문과공간 ‘CONNECT TO’의 컨셉을 고객 라운지 형식으로 재현했다.</p>
<p>렉서스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렉서스 프레스 브리핑에서 한글 스피치를 통해 “부산은 2000년 한국에서 처음 비즈니스를 시작한 곳 중의 하나로, 지속적인 지역사회고객들의 성원 덕분에 렉서스가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었다”며,</p>
<p>“국내 최다 식스(Six) 하이브리드 라인업과 전체 판매의 80%를 넘어서는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상품성과 함께 렉서스가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존경받을 수 있는 브랜드로 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고객감동’ 밖에 없다”며, 다양한 대고객활동과 최고의 서비스에 심혈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649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6 부산국제모터쇼서 All New GS와 고성능 세단 New GS F 동시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48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485#comments</comments>
		<pubDate>Thu, 02 Jun 2016 01:25: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48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2일,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보다 새로워진 렉서스 All New GS와 신규 도입 모델 렉서스 New GS F의 한국 출시를 발표하고,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한 본격적인 고객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내에 출시되는 렉서스 All New GS는 하이브리드 모델 GS450h (Supreme, F SPORT)와 3,500cc V6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GS350 (Executive, F SPORT), 국내 GS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All-New-GS-GS-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86" alt="LEXUS All New GS &amp; GS 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All-New-GS-GS-F.jpg" width="1024" height="383" /></a></p>
<p>렉서스 브랜드는 2일,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보다 새로워진 렉서스 All New GS와 신규 도입 모델 렉서스 New GS F의 한국 출시를 발표하고,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한 본격적인 고객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국내에 출시되는 렉서스 All New GS는 하이브리드 모델 GS450h (Supreme, F SPORT)와 3,500cc V6 가솔린 엔진이 적용된 GS350 (Executive, F SPORT), 국내 GS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된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모델 GS200t (Supreme) 의 총 3종 5개 트림이며, New GS F와 함께 전량 렉서스의 주력 생산기지인 토요타자동차 모토마치 공장에서 생산된다.</p>
<p>국내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 GS450h Supreme(표준형) 7,790만원, F Sport 8,350만원, GS350 Executive(고급형) 8,190만원, F Sport 7,900만원, GS200t Supreme(표준형) 6,020만원, GS F 1억 1,64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All-New-GS450h-F-Spor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87" alt="LEXUS All New GS450h F Spor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All-New-GS450h-F-Sport-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특히 ‘달리는 하이브리드’라는 별명을 지닌 All New GS 450h의 경우 이전 Supreme 단일 트림에서 새롭게 F Sport를 추가하고, Supreme 모델은 기존 대비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은 큰 폭으로 높여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렉서스 GS는 지난 1993년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62만대 이상의 누적 글로벌 판매를 기록한 렉서스를 대표하는 그랜드 투어링 세단 (Grand Touring Sedan) 이다.</p>
<p>이번에 출시되는 렉서스 All New GS는 ‘지적인 야성(Intelligent Fierceness)’을 디자인 컨셉트로 하여GS의 민첩하고 강인한 디자인 DNA에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역동적인 형상의 대형 스핀들 그릴, L자 형상의 트리플 빔 Bi-LED 헤드램프와 화살촉 형상의 LED 주간 주행등을 적용해 보다 역동적이고 압도적인 인상을 강조했다.<br />
렉서스 All New GS는 퍼스트 클래스 환대에 버금가는 렉서스 고유의 장인 정신을 느낄 수 있도록 곳곳에 디테일을 살렸다. 특히, GS350 Executive 모델에는 최고급 프리미엄 세미아닐린 가죽시트를 적용하고, 운전석과 동반석에 쿠션길이조절 기능 및 종아리 지지 기능을 적용하는 등 최상의 안락함과 편안함을 선사한다.</p>
<p>또한, 레이저스크류 용접 및 구조용접착제의 적용범위를 확대하여 차체 강성을 더욱 강화했고, GS350과 GS450h에는 가변 제어 서스펜션을 통해 차체의 움직임을 안정감있게 전자적으로 컨트롤하는 한편 기존 4가지 (NORMAL, ECO, SPORT S, SPORT S +)의 드라이브 모드 셀렉트에 CUSTOMIZE 모드를 새롭게 추가해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파워트레인, 섀시, 에어컨디셔닝 각각의 모드를 세팅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GS-F-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89" alt="LEXUS GS F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GS-F-3.jpg" width="1024" height="601" /></a></p>
<p>렉서스 New GS F 는 IS F, LFA, RC F에 이어 ‘F’계보를 잇는 4번째 모델이다. ‘F’는 일본을 대표하는 서킷 ‘후지 스피드 웨이(Fuji Speed Way)’의 F로 렉서스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상징한다.</p>
<p>우선 5.0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73ps(@ 7,100rpm), 최대토크 53.7kg.m(@ 4,800 ~ 5,600rpm)의 강력한 퍼포먼스가 일품이다. 8단 SPDS (Sport Direct Shift) 자동 변속기를 적용하여 변속 충격 및 응답성이 항상 되었고, 가볍고 효율적인 8단 기어트레인을 실현함으로써 우수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연비 향상을 이끌어 냈다.</p>
<p>인테리어 또한 ‘F’ 만의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F 전용 High-back 스포츠시트, F 전용 스티어휠, F 전용 변속 노브, F 전용 알루미늄 페달 및 스커프 플레이트를 적용해 강인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전달한다. Mark Levinson 프리미엄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이 17개의 스피커와 함께 탑재되어 극한의 퍼포먼스와 풍성한 사운드를 동시에 즐길 수 있다.</p>
<p>렉서스 New GS F 의 풀 컬러 헤드업 디스플레이 (HUD, Head-Up Display)에는 속도, 오디오 등 일반적인 정보 외에 F모델 전용의 SPORT 모드 디스플레이를 두 가지 타입으로 제공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All-New-GS450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488" alt="LEXUS All New GS45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EXUS-All-New-GS450h.jpg" width="1024" height="554" /></a></p>
<p>All New GS 및 New GS F 모두 동급최다 10개 SRS 에어백, VDIM(차량 다이내믹스 통합 관리), RCTA (후측방경고시스템), BSM (사각지대 감지장치), 및 타이어 공기압 경고시스템 등 첨단 안전시스템을 기본으로 탑재하여 주행의 편의와 안전을 지원한다.</p>
<p>렉서스 관계자는 “All New GS와 New GS F는 웅장하면서도 렉서스 고유의 장인정신이 담긴 감성적인 디자인, 넓은 실내 공간과 편안한 승차감, 뛰어난 핸들링과 가속성능, 배출가스 저감과 고효율 연비 등 퍼포먼스와 친환경성을 모두 만족하는 주행의 기쁨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ll New GS및 New GS F 구매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648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6 부산국제모터쇼서 렉서스 향수 ‘CHORD’ 선보인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27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27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May 2016 12:58: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27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렉서스 향수’를 개발해 2016 부산모터쇼에서 선보일 예정에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렉서스 브랜드는 패션 디자이너 최범석씨의 홈 앤 프래그런스 브랜드 더블유 드레스룸 (W.DRESSROOM)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렉서스 향수 ‘CHORD’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사람과 기계의 조화, 기계와 향의 조화를 지향한다는 컨셉의 렉서스 향수 ‘CHORD’ 의 첫 데뷔무대는 오는 6월 3일부터 개막되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 렉서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가 ‘렉서스 향수’를 개발해 2016 부산모터쇼에서 선보일 예정에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렉서스 브랜드는 패션 디자이너 최범석씨의 홈 앤 프래그런스 브랜드 더블유 드레스룸 (W.DRESSROOM)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렉서스 향수 ‘CHORD’를 개발했다고 27일 밝혔다.</p>
<p>사람과 기계의 조화, 기계와 향의 조화를 지향한다는 컨셉의 렉서스 향수 ‘CHORD’ 의 첫 데뷔무대는 오는 6월 3일부터 개막되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p>
<p>렉서스가 이번에 선보이는 ‘렉서스 CHORD’는 모두 8종이다.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상징하는 1종과 부산모터쇼에서 국내 공식 출시하는 All New GS 1종을 비롯, 국내 판매 중인 6개 라인업(IS, CT, ES, NX, RX, RC F)을 나타내는 6종의 ‘CHORD’ 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렉서스 관계자는 “렉서스 CHORD 는 더블유 드레스룸과의 콜라보를 통해 각 차량의 컨셉트와 디자인 및 타겟 고객층이 선호하는 트렌드를 철저히 고려해 개발했다”며 “고객의 기대를 넘어 모든 순간에 감동을 드린다는 렉서스 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각 차량에 대한 이미지를 향기를 통해 각인시켜 기억에 남을 감동을 선사하겠다는 기획의도를 담았다”고 설명했다.</p>
<p>한편, 더블유 드레스룸은 패션 및 홈데코, 리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드레스퍼퓸, 디퓨저, 캔들 등을 통해 향기로 공간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 최범석의 세컨드 브랜드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627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LFA 개발팀이 빚었다, NX의 탁월한 주행성 &#8211; 렉서스 NX 이야기 (2)</title>
		<link>http://www.motorian.kr/?p=5617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617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May 2016 07:13: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6172</guid>
		<description><![CDATA[NX 프로젝트는 2009년 컨셉트 구상과 함께 막을 올렸다. 하지만 당시는 렉서스에게 녹록하지 않은 시기였다. 2008년 부실대출로 촉발된 금융위기 여파로 미국 경기가 차갑게 얼어붙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회이기도 했다. 2009년 취임한 도요다 가문의 아키오 사장이 바로 기회었다. 자동차 마니아인 아키오 사장은 렉서스의 전면적인 개혁을 주문했다. 빗장이 풀린 셈이다. NX는 렉서스가 브랜드 역사상 처음 시도하는 컴팩트 SUV. 따라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exus-NX-2015-16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85" alt="Lexus-NX-2015-16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exus-NX-2015-1600.jpg" width="1024" height="584" /></a></p>
<p>NX 프로젝트는 2009년 컨셉트 구상과 함께 막을 올렸다. 하지만 당시는 렉서스에게 녹록하지 않은 시기였다. 2008년 부실대출로 촉발된 금융위기 여파로 미국 경기가 차갑게 얼어붙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기회이기도 했다. 2009년 취임한 도요다 가문의 아키오 사장이 바로 기회었다. 자동차 마니아인 아키오 사장은 렉서스의 전면적인 개혁을 주문했다. 빗장이 풀린 셈이다.</p>
<p>NX는 렉서스가 브랜드 역사상 처음 시도하는 컴팩트 SUV. 따라서 얽매일 전통과 꿰어야 할 연결고리가 없었다. 렉서스에겐 ‘백지’ 같은 존재였다. 그래서 렉서스는 새로운 개념을 제시했다. NX를 ‘프리미엄 어반 스포츠 기어’로 정의한 것이다. 이에 따라 활동적 이미지의 고급 정밀기계를 지향하면서, 궁극엔 스포츠카와 SUV의 융합을 꿈꿨다. 당연히 새로운 수요층을 겨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N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73" alt="aN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NX.jpg" width="1024" height="564" /></a></p>
<p>1989년 출범 이후 렉서스는 꾸준히 성장을 거듭해왔다. 하지만 같은 기간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의 성장세엔 못 미쳤다. 렉서스는 그 이유를 면밀히 분석했고, 결론을 내렸다. 독일 브랜드는 변화에 적극적이었고, 발 빠르게 움직였다. 그리고 고급차에서 스포츠카, 소형차까지 영역을 넓혀나가고 있었다. 반면 렉서스는 비슷한 테마의 점진적 진화에 머물렀다. 렉서스에겐 변화가 필요했다.</p>
<p>밀레니엄에 대한 기대와 불안이 교차하던 2000년, 렉서스에서 변화의 물꼬를 틀 프로젝트가 싹텄다. 바로 &#8216;LFA&#8217;였다. 렉서스 최초로 도전하는 수퍼카 LFA는 돈을 벌기 위한 차가 아니었다. 오히려 엄청난 자금을 쏟아 부어야 할 판이었다. 그러나 절실했다. 정체된 브랜드 이미지에 대한 위기감이 과감한 결단을 앞당겼다. 당시 렉서스는 물론 토요타에게도 정통 스포츠카는 전무했다. 비용절감 때문에 죄다 퇴장시켰기 때문이다.</p>
<p>2003년 6월, 당시 정예 엔지니어로 구성된 LFA 개발팀은 일본 시즈오카현의 야마하 트랙에서 시제작차를 테스트 중이었다. 마침 그곳에서 아키오(현 토요타 사장)가 운전연습에 한창이었다. 지역 매니저였던 아키오는 LFA를 손수 몰았다. 그리고 개발진에게 당부했다. “이 차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개발해야 합니다.” 이후 LFA 프로젝트는 급물살을 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exus-LFA-2011-160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76" alt="Lexus-LFA-2011-160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exus-LFA-2011-1600-08.jpg" width="1024" height="683" /></a></p>
<p>2009년 10월 24일,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제21회 도쿄모터쇼의 토요타 부스. 무대 위엔 베일에 싸인 차가 한 대 서 있었다. 곧이어 우렁찬 시동음과 함께 차가 깨어났다. 동시에 베일이 스르르 벗겨졌다. 차 안에서 나온 이는 당시 갓 사장으로 부임한 도요다 아키오였다. 이렇게 LFA은 세상에 등장했고, 아키오는 LFA 출시 직후 개발팀을 또 다른 프로젝트에 투입했다. 바로 NX였다.</p>
<p>NX의 핵심 엔지니어 4명이 LFA 개발팀 소속이었다. 이들은 고성능과 스포츠 주행에 인생을 건 자동차 마니아들이다. NX 치프 엔지니어를 맡은 카토 타케아키가 좋은 예다. 그는 차를 8대나 소유하고 있다. 게다가 전부 2인승 스포츠카다. 카토는 이렇게 말하며 동료들을 설득했다. “렉서스 브랜드에서 완전히 새로운 SUV를 한 번 만들어 보자. 우리가 LFA를 만들었듯이.”</p>
<p>NX의 부수석 엔지니어 이치하라 스나오 역시 특이한 경력을 지녔다. 그는 대학에서 우주항공을 전공하고 1984년 토요타에 입사했다. 당시 토요타에서 추진 중이던, V8 엔진을 얹은 프로펠러 항공기 개발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다. 그러나 프로젝트 진행 중 불의의 사고가 발생했고, 결국 이 프로젝트는 중단되었다. 그는 자동차 개발로 방향을 틀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75" alt="aNX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NX03.jpg" width="1024" height="694" /></p>
<p>이후 그는 각종 엔진들과, LFA처럼 감성을 자극하는 기계 개발에 관여해 왔다. 무려 9,000rpm까지 회전할 수 있는 LFA의 V10 4.8L 가솔린 자연흡기 엔진이 그의 대표작이다. 이후 이치하라 스나오는 NX 개발팀에 합류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NX를 비롯해 RC와 IS 등에 얹는 2.0L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 역시 그의 손에서 태어났다.</p>
<p>NX200t의 심장은 렉서스 최초의 4기통 가솔린 터보 직분사 엔진이다. 이 엔진의 개발 과정은 ‘저항과의 전쟁’에 다름 아니었다. 이치하라 스나오 부수석 엔지니어는 효율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묘안들을 생각해 냈다. 그 한 예로 배기가스가 빠져나갈 통로를 두 개씩 묶은 뒤, 다시 하나로 합친 ‘4-2-1’ 방식을 들 수 있다. 이때 피스톤이 동시에 오르내리는 실린더의 배기관끼리 뭉쳤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74" alt="aNX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NX02.jpg" width="1024" height="724" /></p>
<p>그 결과 배기가 중간에 머뭇거리지 않고 한달음에 빠져 나갈 수 있게 됐다. 이 흐름으로 바람개비를 회전시켜 엔진이 빨아들일 공기를 압축하는 터보차저의 효율도 덩달아 개선됐다. 또한 배기관과 터보 관련 장치들을 엔진의 위쪽과 옆쪽에 밀집시켜 부피를 최소화했다. 이 때문에 터빈으로 잔뜩 압축하면서 뜨거워진 공기는 냉각수로 식히는 방식을 택했다.</p>
<p>LFA 출신 정예 엔지니어들은 새 엔진 개발뿐 아니라 NX의 정체성을 뚜렷하고 명확하게 다졌다. ‘프리미엄 어반 스포츠 기어’의 개념을 몸놀림에 스며 넣었다. 결과적으로 차의 움직임은 단호해졌다. 또한, 조작이 과격해질 수록 NX는 오히려 쾌활해진다. 서스펜션도 강하게 압축될 때 제일 탱글탱글하다. 그 결과 NX는 ‘손맛’이 살아있는 SUV로 완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exus-NX-2015-1600-4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187" alt="Lexus-NX-2015-1600-4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exus-NX-2015-1600-4c.jpg" width="1024" height="65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617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국제 승마대회 ‘May on a Horse’서 New RX450h 활약</title>
		<link>http://www.motorian.kr/?p=5579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5791#comments</comments>
		<pubDate>Fri, 20 May 2016 00:11: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5791</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New Generation RX450가 국제 승마인들의 축제에 함께한다. 렉서스 브랜드는 5월 23일(월)부터 29일(일)까지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국제 승마대회 ‘May on a Horse(메이 온 어 호스)’에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 New Generation RX450h 를 협찬한다고 19일 밝혔다. ‘May on a Horse(메이 온 어 호스)’는 승마인들의 교류 및 승마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승마 페스티벌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exus-RX450h-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792" alt="Lexus RX450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exus-RX450h-1.jpg" width="800" height="532" /></a><br />
렉서스 New Generation RX450가 국제 승마인들의 축제에 함께한다.</p>
<p>렉서스 브랜드는 5월 23일(월)부터 29일(일)까지 대명 비발디파크에서 열리는 국제 승마대회 ‘May on a Horse(메이 온 어 호스)’에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 New Generation RX450h 를 협찬한다고 19일 밝혔다.</p>
<p>‘May on a Horse(메이 온 어 호스)’는 승마인들의 교류 및 승마 문화 확산을 위해 개최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승마 페스티벌로 대명컵 국제 승마대회 CSI3*[1]와 마장마술, 도그 레이싱, 미디어 파사드 쇼 등의 문화 행사가 함께 진행된다.</p>
<p>렉서스 브랜드는 행사 기간 중 렉서스 New Generation RX450h의 상시 전시와 함께 승마대회의 운영차량으로 경기의 원활한 진행을 도울 예정이다.</p>
<p>렉서스 New Generation RX450h는 점차 대형화·고급화 되어가고 있는 중대형 SUV 시장의 트렌드에 발맞추어 대폭 커진 차체와 함께 과감하고 화려해진 외관디자인을 겸비하고 지난 2월 국내 공식 출시됐다.</p>
<p>‘쾌적한 승차감’과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 ‘환경성능&#8217;을 모두 만족시키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하고 뛰어난 첨단 AWD 시스템인 E-four를 통해 주행 안정성을 높인 렉서스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모델이다.</p>
<p>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렉서스New Generation RX출시 이후 ‘렉서스 장타 여왕선발(골프)’를 비롯, ‘‘May on a Horse’ 협찬 등 럭셔리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New RX의 매력은 물론 렉서스가 추구하는 라이프 스타일을 고객들께 전달하는 데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579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토요타∙렉서스 하이브리드 SUV, 美 컨슈머 리포트 최고 연비 SUV 1~3위 석권</title>
		<link>http://www.motorian.kr/?p=5536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536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8 May 2016 15:0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5366</guid>
		<description><![CDATA[올해 국내에 출시된 토요타 All New RAV4 Hybrid, 렉서스 New Generation RX450h를 비롯, 토요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SUV가 美 컨슈머 리포트의 로드테스트에서 SUV 중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국토요타는 최근 컨슈머 리포트가 발표한 ‘가장 연비 좋은 SUV(The Most Fuel-Efficient SUVs)’ 에서 조사대상 50개 이상의 모델 중, RAV4 Hybrid가 가장 높은 연료 효율을 나타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NX300h-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9871" alt="LEXUS NX300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NX300h-2.jpg" width="1024" height="681" /></a><br />
올해 국내에 출시된 토요타 All New RAV4 Hybrid, 렉서스 New Generation RX450h를 비롯, 토요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SUV가 美 컨슈머 리포트의 로드테스트에서 SUV 중 가장 높은 연비를 기록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한국토요타는 최근 컨슈머 리포트가 발표한 ‘가장 연비 좋은 SUV(The Most Fuel-Efficient SUVs)’ 에서 조사대상 50개 이상의 모델 중, RAV4 Hybrid가 가장 높은 연료 효율을 나타낸 것을 비롯, 2위 렉서스 New Generation RX450h, 3위에는 렉서스 NX300h 가 선정되었다고 6일 밝혔다.</p>
<p>컨슈머 리포트는 새로운 SUV가 출시될 때마다 자체 테스트를 통해 ‘가장 연비 좋은 SUV’ 순위표를 업데이트하여 발표하고 있다. RAV4 Hybrid 직전의 1위는 New Generation 450h가 선정된 바 있다.</p>
<p>특히, 컨슈머 리포트는 RAV4 Hybrid AWD(4륜)의 경우, 다양한 조건에서의 연비성능을 테스트한 복합연비(시내+고속도로)가 31MPG(km/L로 환산시 약 13.2km/L에 해당, 국내 공인연비는 복합기준13.0km/L)로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를 제외한 어떤 SUV보다 높은 연료 효율을 나타냈으며, 승차감, 공간, 신뢰도에 있어서도 높은 수준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조사대상 차종 중 Top 1,2,3위를 차지한 토요타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의 공통점은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인 E-four가 탑재되었다는 점.</p>
<p>한국토요타 관계자는 “토요타와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통한 적극적인 전기에너지의 활용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함께, E-four를 통해 주행상태에 따라 앞뒤바퀴의 구동력을 적절히 배분하는4륜 구동으로 빠른 가속반응과 민첩한 핸들링 등 동급 디젤 SUV를 능가하는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536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렉서스 장타여왕’ 선발대회 성황리에 종료</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85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485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Apr 2016 06:50: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485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2016 New Generation RX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RX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 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27일 밝혔다. 25일 인천 스카이 72골프 드림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3월 25일부터 4월10일까지 2주간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 설치된 스크린 골프존에서 예선을 거친 80 명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해 길고 닦았던 장타 실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2-우승자-이소정씨.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95" alt="[사진자료2] 우승자 이소정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2-우승자-이소정씨.jpg" width="1024" height="683" /></a></p>
<p>렉서스 브랜드는 2016 New Generation RX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RX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 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고 27일 밝혔다.</p>
<p>25일 인천 스카이 72골프 드림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3월 25일부터 4월10일까지 2주간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 설치된 스크린 골프존에서 예선을 거친 80 명의 순수 아마추어 골퍼들이 참가해 길고 닦았던 장타 실력을 유감없이 뽐냈다.</p>
<p>‘렉서스 장타여왕’에 선정된 우승자는 결선 라운드에서 249.9 미터(273야드)를 날린 이소정(22) 씨. 이소정씨에게는 우승상금 1,000만원과 부상으로 트로피가 주어졌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485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프리미엄 컴팩트 SUV 시장의 핫한 아이콘, 렉서스 NX 이야기(1)</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61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46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25 Apr 2016 03:42: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4617</guid>
		<description><![CDATA[전 세계 고급차 업계가 고지를 확보하기 위해 사활을 건 세그먼트가 있다. 바로 프리미엄 컴팩트 SUV다. 2007년 이 세그먼트의 전 세계 시장 규모는 46만 4,000대였다. 그러나 2019년엔 172만여 대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미국의 시장조사 업체 ‘IHS 오토모티브’는 올해 유럽에서만 이 시장 규모가 60만 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에서도 상황은 비슷하다. 프리미엄 컴팩트 SUV 시장이 2008년 이후 60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NX300h-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26" alt="LEXUS NX300h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NX300h-3.jpg" width="1280" height="749" /></a></p>
<p>전 세계 고급차 업계가 고지를 확보하기 위해 사활을 건 세그먼트가 있다. 바로 프리미엄 컴팩트 SUV다. 2007년 이 세그먼트의 전 세계 시장 규모는 46만 4,000대였다. 그러나 2019년엔 172만여 대까지 치솟을 전망이다. 미국의 시장조사 업체 ‘IHS 오토모티브’는 올해 유럽에서만 이 시장 규모가 60만 대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미국에서도 상황은 비슷하다. 프리미엄 컴팩트 SUV 시장이 2008년 이후 600% 이상 폭발적으로 성장했다.</p>
<p>이처럼 프리미엄 컴팩트 SUV 시장이 뜨거운 인기를 끌면서 각 업체는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앞 다퉈 신차를 내놓고 있다. 이미 이 급 차종을 거느리고 있는 업체도 가지치기 모델을 선보여 가두리를 에워쌀 그물을 한층 촘촘히 짜는 중이다.</p>
<p>렉서스는 2014년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컴팩트 SUV인 NX를 앞세워 이 경쟁에 뛰어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NX300h-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25" alt="LEXUS NX300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NX300h-2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자동차 업체별로 이 시장에 접근하는 노림 수는 제 각각이다. 장르와 체급이 겹칠 뿐 서로 겨냥하는 고객의 성향엔 차이를 보인다는 말이다. 하지만 미국 시장의 경우 뚜렷한 공통분모를 가지고 있다. 바로 베이비부머 세대다.</p>
<p>미국에서 베이비부머 세대는 제2차 세계대전 직후인 1946~1964년 태어난 이들을 말한다. 미 통계청의 2011년 자료에 따르면 약 7,600만 명에 이르며, 이는 미국 전체 인구의 28%에 해당한다. 그런데 이들이 미국 금융 자산의 77%를 거머쥐고 있고, 연간 2조 3,000만 달러의 구매력을 행사한다. 나아가 베이비부머 세대의 지출은 향후 10년간 500억 달러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p>
<p>미국 베이비부머 세대의 소비특징은 ‘자신을 위해’ 쓰고 싶어하고, ‘최신제품’에 관심이 많다는 점이다. 또한 스스로 나이 들었다고 느끼게 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싫어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NX300h_파워-트렁크-시스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23" alt="LEXUS NX300h_파워 트렁크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NX300h_파워-트렁크-시스템.jpg" width="1280" height="959" /></a></p>
<p>그래서 자동차 분야에 있어서 프리미엄 컴팩트 SUV는 여러모로 베이비부머 세대의 이해관계와 잘 맞는다. 이들은 젊었을 때처럼 큰 차로 허세부리는 데 관심이 없지만 궁색해 보이는 차 또한 원치 않는다. 수많은 장르 가운데 SUV가 주목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키가 커 덜 왜소해 보이는데다 짐 공간이 넓으며 싣고 내리기도 쉽다. 아울러 세단보다 한층 젊고 발랄한 분위기다. 사륜구동 시스템을 고를 경우 폭우나 폭설 등 변화무쌍한 기후에도 비교적 안심할 수 있다. 그리고 중장년 층으로 접어들면 반사 신경이 스스로 자각할 만큼 둔화된다. 그래서 운전자의 실수를 줄이고 수고를 덜어 줄 각종 전자장비도 필요하다. 그래서 그들은 프리미엄 컴팩트 SUV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p>
<p>이런 이해관계는 국내에서도 비슷하게 맞아 떨어진다. 판매가 그 생생한 증거다. 아웃도어 활동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SUV 판매도 성장하고 있다. 그런데 차급 별로 희비는 엇갈린다. 수입 SUV 시장에서 프리미엄 대형 SUV의 판매 비율은 2010년 이후 10%에 머물러 있다. 프리미엄 중형 SUV 판매 비율은 2010년 49%에서 2014년 34%까지 떨어졌다. 이와 달리 같은 기간 프리미엄 컴팩트 SUV 판매 비율은 41%에서 55%로 치솟았다. 프리미엄 컴팩트 SUV가 수입 SUV 시장의 주도권을 쥐고 흔드는 주역으로 급부상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X-200t-F-SPOR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519" alt="LEXUS NX 200t F SPOR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X-200t-F-SPORT.jpg" width="800" height="525" /></a></p>
<p>이 같은 유행의 중심에 렉서스 NX가 있다. 그런데 NX는 경쟁 모델과 색깔이 또 다르다. 유럽이나 미국 브랜드의 프리미엄 SUV들은 같은 브랜드의 모델들끼리는 서로 성향은 비슷하되 덩치로 서열을 나누는 반면, 렉서스 NX는 덩치뿐 아니라 성격까지 RX와 뚜렷이 차별화했다.</p>
<p>NX 프로젝트는 2009년 막을 올렸다. 금융위기 여파로 렉서스의 최대 시장인 미국 경기가 얼어붙었을 때였다. 렉서스는 위기를 브랜드 개혁의 기회로 삼았다. 자동차 마니아인 아키오 사장은 렉서스의 전면개혁을 주문했다. 그 결과 NX는 젊은 감성을 자극할 스포티한 SUV로 개발되었다.</p>
<p>&nbsp;</p>
<p><strong>렉서스 NX, 누구를 위한 SUV인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NX300h-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20" alt="LEXUS NX300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NX300h-1.jpg" width="1280" height="862" /></a></p>
<p>렉서스 NX의 개발 과제는 뚜렷했다. 바로 ‘프리미엄 어번 스포츠 기어(Premium Urban Sports Gear)’. 구체적으로 젊고, 활동적인 삶을 꿈꾸게 만드는 SUV를 목표로 삼았다.</p>
<p>슬로건의 각 단어엔 의미를 담았다. 가령 ‘프리미엄 어번’은 “렉서스 고유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고스란히 계승하되 세련된 방법으로 도심에서 쓰기 좋게 만들자”는 의지를 함축한 용어다. 나아가 ‘스포츠’는 공격적인 디자인이나 강렬한 가속 감각, 균형감 좋은 핸들링처럼 탁월한 주행성능을 뜻한다. ‘기어’는 SUV에 기대하는 공간과 다목적을 가능하게 만든 세심한 배려를 의미한다. 이 네 가지 서로 다른 명제를 만족시키기 위해 렉서스의 첨단 기술을 아낌없이 녹여 넣었다. 그 결과 NX는 가슴 뛰게 하는 성능과 친환경성을 겸비한 SUV로 태어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NX300h_외관-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27" alt="LEXUS NX300h_외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NX300h_외관-1.jpg" width="1280" height="1018" /></a></p>
<p>이 가운데 핵심은 ‘기어’다. 렉서스는 기어를 “첨단 기술로 실현되고 매력적인 디자인으로 표현된 ‘기능성’과 ‘성능’”이라고 정의한다. 예컨대 포장도로 경주나 산악용 모터사이클은 ‘기어’라고 부를 수 있다. 그러나 일반 모터사이클은 그렇지 않다. 비슷한 예로, 고기능성 런닝 슈즈는 ‘기어’라고 부르지만, 일반 운동화는 그렇지 않다. 기능성 시계나 옷 또한 마찬가지다.</p>
<p>성능과 품질이 뛰어난 제품은 대개 가격이 비싸다. 그런데 사람들은 단지 비싸다는 이유로 이 같은 제품을 사진 않는다. 감성을 자극할 미적 요소까지 갖출 때 비로소 마음을 연다. 렉서스는 이 같은 점을 눈여겨보고 NX에 반영했다. 기능성과 성능에 어울릴 멋진 디자인으로 빚었고, 쉽게 지나칠 수 있는 디테일까지 강박에 가까울 만큼 공들여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NX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31" alt="NX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NX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957" /></a></p>
<p>이 같은 고집은 NX 수석 엔지니어 타케아키 카토가 전 세계의 렉서스 세일즈 컨설턴트에게 전한 당부에 고스란히 드러난다. “고객에게 헤드램프와 테일램프 디자인, 도어 손잡이의 키 실린더, 계기판, 에어컨 스위치 같은 디테일을 명확하게 알려 주세요. 하나하나에 우리가 얼마나 집중했고, 그 이면엔 모두 스토리가 있다는 사실을 설명해 주세요.”</p>
<p>아울러 렉서스는 NX를 기획하면서 타깃 고객을 명확하게 제시했다. 도시에 거주하는 3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까지의 독신 또는 커플이다. 여기엔 이유가 있다. 렉서스는 토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1989년 미국에서 출범했고, 이후 사반세기가 흘렀다. 상품성 하나 믿고 과감히 낯선 브랜드를 선택했던 렉서스의 고객들 역시 함께 나이 들어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NX-200t-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713" alt="Lexus NX 200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NX-200t-2.jpg" width="1024" height="629" /></a></p>
<p>당시 렉서스는 사회적으로 주목 받는 명사들의 ‘남다른 선택’으로 화제를 모았다. 오늘날 테슬라와 비슷한 존재였다. 렉서스는 다시 한 번 당시의 영광을 재현하려고 한다. 남의 시선에 개의치 않는 ‘쿨(Cool)’한 선택이 되고자 한다. 이를 위해 가장 핫한 세그먼트의 좀 더 젊은 고객을 겨냥했다. 렉서스 NX는 그런 의도로 기획해 완성한 SUV다.</p>
<p>렉서스는 NX와 어울릴 고객의 성향도 구체적으로 분석했다. 프리미엄 마케팅의 타깃으로 급부상 중인 소위 ‘뉴 어덜트(New Adult)’다. 나스미디어가 2012년 조사해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뉴 어덜트’는 사회적 성공과 안정된 수입을 기반으로 자신이 추구하는 삶의 가치를 기꺼이 소비하는 3040세대를 뜻하는 신조어다.</p>
<p>이들은 건강과 재산, 취미나 레저, 노후처럼 삶의 질적인 사항에 대한 관심이 높으며, 자동차나 IT 기기 같은 얼리어댑터 성향의 제품에 관심이 많다. 나아가 문화 활동, 여행, 레저처럼 상대적으로 고비용의 취미 활동을 즐긴다. 또 인터넷과 스마트 기기 이용에 능숙해 관심사와 부합하는 자동차나 금융 관련 정보와 서비스 이용률이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LEXUS-NX300h-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975" alt="LEXUS NX300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LEXUS-NX300h-2.jpg" width="1024" height="716" /></a></p>
<p>‘뉴 어덜트’의 특징은 높은 자존감이다. 그래서 유행이나 남의 취향을 기웃거리지 않고, 내가 좋아하는 것을 당당히 즐긴다. 이들에게 자동차는 자신의 얼굴과 다름없다. 이동수단의 개념을 넘어 자신의 개성과 스타일을 표현해 주는 존재다. 또한, 평일엔 출퇴근이나 업무, 주말엔 취미 활동을 위해 쓰는 등 자동차를 다양한 용도로 이용하는 경향이 강하다.</p>
<p>렉서스 NX는 ‘뉴 어덜트’와 여러모로 잘 어울린다. 가령 세련되고 정갈한 디자인은 오너의 미적 취향을 암시한다. 터치패드처럼 기능을 조작하는 ‘리모트 터치 인터페이스’는 스마트폰에 익숙한 이들을 위한 맞춤 기능. 충분히 높은 지상고와 넉넉한 짐 공간 덕에 주말 레저의 파트너로도 손색없다. 또한, 취향에 따라 강렬한 터보 엔진 또는 친환경적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가운데 고를 수 있다. ‘환상의 궁합’은 이런 만남을 두고 하는 표현 아닐까?</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461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New Generation RX, 워즈오토 &#8217;10 베스트 인테리어&#8217;에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43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443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Apr 2016 14:29: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443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2016 New Generation RX가 미국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Ward’s Auto)가 발표한 “2016 10 Best Interiors”에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 워즈오토는 1924년 미국에서 창간된 자동차업계 전문지로 매년 차량 인테리어에 있어서 소재, 인체공학, 안전, 편안함, 가치, 부품의 조화, 완성도, 심미성, 디자인 등을 평가, 가장 뛰어난 인테리어의 10개 베스트 모델을 발표한다. 올해의 ‘10 Best Interiors’는 신차나 세대교체를 통해 새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2016-New-Generation-RX450h-F-Sport_인테리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34" alt="Lexus 2016 New Generation RX450h F Sport_인테리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2016-New-Generation-RX450h-F-Sport_인테리어-1.jpg" width="800" height="465" /></a><br />
렉서스는 2016 New Generation RX가 미국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Ward’s Auto)가 발표한 “2016 10 Best Interiors”에 선정되었다고 19일 밝혔다.</p>
<p>워즈오토는 1924년 미국에서 창간된 자동차업계 전문지로 매년 차량 인테리어에 있어서 소재, 인체공학, 안전, 편안함, 가치, 부품의 조화, 완성도, 심미성, 디자인 등을 평가, 가장 뛰어난 인테리어의 10개 베스트 모델을 발표한다.</p>
<p>올해의 ‘10 Best Interiors’는 신차나 세대교체를 통해 새롭게 디자인 된 47개의 모델을 8명의 워즈오토 에디터들이 2달 여간의 테스트와 평가를 통해 선정했다.</p>
<p>워즈오토의 수석 에디터 톰머피는(Tom Murphy)는 “새로 출시된 RX의 문을 열고 운전석에 앉으면 이 차가 왜 럭셔리 유틸리티 차량 중 베스트셀러가 되었는지 알 수 있다. 결점없는 조화와 완성도, 몸에 딱 맞추어진 시트, 센터 콘솔로부터 글로브박스를 향해 부드러운 곡선으로 이어지는 고급스러운 마감 등이 그것이다”라고 평가했다.</p>
<p>지난 2월 국내에도 출시되어 판매중인 2016 New generation RX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프리미엄 SUV의 ‘고급감’과 RX 고유의 ‘선진성’을 한층 높은 차원에서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렉서스 최초로 도어트림과 센터 콘솔에 적용된 레이저컷 우드의 경우 알루미늄 위에 우드를 덧댄 후 최신 레이저 커팅으로 첨단 이미지를 구현, 감성품질을 더욱 높였다.</p>
<p>운전석은 렉서스의 인간공학(HMI: Human Machine Interface) 개념을 기본으로 오퍼레이션 존과 디스플레이 존을 명확히 구분, 운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 내부 공간은 탑승자 5명을 기준으로 최적화되어 플래그쉽 LS의 뒷좌석에 맞먹을 정도의 넉넉한 승차감을 자랑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443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LEXUS, 하이브리드차 누계 판매 대수 100만대 달성</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20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420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Apr 2016 18:47: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4200</guid>
		<description><![CDATA[LEXUS는 전세계에서의 하이브리드 차 누계 판매 대수가 100만대를 달성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이는 2005년 4월에 첫 하이브리드 차 RX400h를 출시한 이래, 약 11년만에 도달한 것이 된다. 2016년 3월말 시점에서, 누계 판매 대수는 약 1,000,600대가 되었다. RX400h의 출시 이후 LEXUS는 하이브리드 라인 업을 착실하게 확대해, 현재는 최고급 플래그쉽 세단 LS600h로부터 프리미엄 컴팩트 CT200h까지, 프리미엄 브랜드 중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_렉서스-하이브리드차-누계-판매-대수-100만대-달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201" alt="사진_렉서스 하이브리드차 누계 판매 대수 100만대 달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_렉서스-하이브리드차-누계-판매-대수-100만대-달성.jpg" width="800" height="520" /></a><br />
LEXUS는 전세계에서의 하이브리드 차 누계 판매 대수가 100만대를 달성했다고 14일 발표했다.</p>
<p>이는 2005년 4월에 첫 하이브리드 차 RX400h를 출시한 이래, 약 11년만에 도달한 것이 된다. 2016년 3월말 시점에서, 누계 판매 대수는 약 1,000,600대가 되었다.</p>
<p>RX400h의 출시 이후 LEXUS는 하이브리드 라인 업을 착실하게 확대해, 현재는 최고급 플래그쉽 세단 LS600h로부터 프리미엄 컴팩트 CT200h까지, 프리미엄 브랜드 중 가장 많은 10개 차종을 전개하고 있다. 2016년 1월에는 최신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LC500h를 월드 프리미어 한 바 있다. LC500h는 차세대의 하이브리드 기술인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가속 성능과 효율성을 보다 높은 차원에서 양립하고 있다.</p>
<p>후쿠이치 도쿠오 렉서스 인터내셔널 대표는 “LEXUS는 앞으로도,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코어 기술이라고 자리매김하고 CO2 삭감에 공헌 함과 동시에, 운전의 즐거움을 고객에게 제공해 나가겠다”며</p>
<p>“우리가 목표로 하는 2050년 ‘석유 엔진 제로 시대’ 을 향한 친환경에 대한 노력을 해 나감에 있어, 하이브리드 차의 글로벌한 보급은 지극히 중요하며, 세계에서 많은 고객 분들이 LEXUS의 하이브리드를 지지해 주시는 데 대해, 저 개인으로서도 몹시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420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초소형 컨셉카 LF-SA, 잠실 CONNECT TO 상륙!</title>
		<link>http://www.motorian.kr/?p=5406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406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2 Apr 2016 01:2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4066</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의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 CONNECT TO가 봄을 맞아 새로운 렉서스 컨셉카로 새단장을 한다. 렉서스 브랜드는 4월 5일부터 6월 15일까지 CONNECT TO 에 렉서스의 초소형 컨셉트(Ultra-compact) “LF-SA”를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LF-SA란 Lexus Future Small Adventurer (미래의 작은 모험가)를 의미한다. 자동화 운전 기술이 널리 보급될 미래의 생활 방식 안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_LF-SA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067" alt="사진자료_LF-SA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_LF-SA정측면.jpg" width="1024" height="558" /></a><br />
한국토요타의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 CONNECT TO가 봄을 맞아 새로운 렉서스 컨셉카로 새단장을 한다.</p>
<p>렉서스 브랜드는 4월 5일부터 6월 15일까지 CONNECT TO 에 렉서스의 초소형 컨셉트(Ultra-compact) “LF-SA”를 전시한다고 12일 밝혔다.</p>
<p>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LF-SA란 Lexus Future Small Adventurer (미래의 작은 모험가)를 의미한다. 자동화 운전 기술이 널리 보급될 미래의 생활 방식 안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정신을 그 이름에 담았다.</p>
<p>LF-SA는 일상생활에서 최신 기술에 의한 자율주행이 진행되는 가운데서도 운전자가 스스로 운전하는 기쁨을 표현한 스터디 모델이다.</p>
<p>프랑스 니스에 거점을 둔 디자인 스튜디오 ED2(ED 스퀘어)가 기획에서부터 모델 제작까지 담당했으며, 전체적인 외관은 각이 진 차체 조형에 의해서 보는 각도와 시간에 따라 표정이 변화하는 듯 다른 느낌으로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p>
<p>전면은 엠블럼을 중심으로 한 방사 패턴의 스핀들 그릴이 입체적으로 전면 펜더에 이어져 차체의 안정감을 강조하고, 측면은 휠 아치 위의 대담한 깎아 내기에 의한 구성 면이 다이나믹하면서도 전진하는 강력함을 표현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_LF-SA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068" alt="사진자료_LF-SA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_LF-SA후측면.jpg" width="1024" height="594" /></a><br />
후면 디자인은 스핀들 그릴 형상을 표현한 L자형의 램프 클러스터와 조화를 이루는 2단 형의 스타일링이 특징이다. 또한, 렉서스의 트레이드마크인 화살촉 모티브도 디자인에 곳곳에 적용되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LF-SA는 렉서스가 지금까지 발을 들여 놓지 않았던 영역인 2+2인승의 울트라<br />
컴팩트 클래스에서 대담하고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최첨단 디자인 트렌드와 렉서스가 추구하는 궁극의 고객감동을 구현한 모델”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지난 2014년 10월 오픈 이후 자동차와 함께 다양한 문화요소를 결합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온 CONNECT TO는 개장 1년 6개월째인 4월 초 기준으로 누적 방문객 40만명을 돌파, 명실상부한 ‘잠실의 문화아이콘’으로 자리잡았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406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New RX450h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 지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5394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394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6 Apr 2016 15:1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3944</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2016 New Generation RX450h가 지난 3월 30일부로 정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을 충족해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지정으로 2016 New Generation RX450h는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용되는 취·등록세 감면(최대 140만원)과 공채매입감면(최대 200만원)을 비롯, 공영 주차장 할인·혼잡통행료 면제·지하철 환승 주차장 할인 등 지자체별 다양한 친환경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2016-New-Generation-RX450h-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945" alt="Lexus 2016 New Generation RX450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Lexus-2016-New-Generation-RX450h-1.jpg" width="1024" height="696" /></a><br />
렉서스 브랜드는 2016 New Generation RX450h가 지난 3월 30일부로 정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을 충족해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지정됐다고 6일 밝혔다.</p>
<p>이번 지정으로 2016 New Generation RX450h는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적용되는 취·등록세 감면(최대 140만원)과 공채매입감면(최대 200만원)을 비롯, 공영 주차장 할인·혼잡통행료 면제·지하철 환승 주차장 할인 등 지자체별 다양한 친환경차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지난 2월 17일 국내 출시된 2016 New Generation RX450h는 과감하고 화려해진 외관과 프리미엄 중대형 SUV 시장의 대형화 트렌드를 반영, 이전보다 차체를 키워 플래그쉽 LS에 버금가는 넓은 뒷좌석 공간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p>
<p>또한 렉서스의 첨단 직분사 기술인D-4S를 채용한 신개발 하이브리드용 V6 3.5리터 가솔린엔진과 대대적인 개선을 거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조합, 차의 주행상태에 맞추어 앞 뒤 바퀴의 구동력을 적절히 배분하는 첨단 AWD 시스템 E-four 가 기본 장착되어 렉서스 하이브리드에서 가장 진보한 버전으로 평가 받고 있다. 복합연비 역시 이전 대비 향상된 동급 최고수준의 12.8km/L이다.</p>
<p>2016 New Generation RX450h의 국내 판매가격은 Supreme(표준형) 7,610만원,Executive(고급형) 8,600만원, F Sport 8,600만원이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의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의 확고한 시장확보를 위해, 이전 세대에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여기에 하이브리드 세제혜택을 비롯 각종 친환경차 혜택이 추가된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2016 New Generation RX450h의 지정에 따라 렉서스는 CT200h, ES300h, GS450h, NX300h, RX450h 등 총 5개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지정되었다” 며, “고객이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구매해서 소유하는 전 과정에 감동을 선사한다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제로’ 캠페인 등 고객 만족을 위한 활동을 더욱 강화해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p>
<p>한편 렉서스는 지난 3월 31일부터 2016 New Generation RX450h의 본격적인 고객인도를 시작했다. 2016 New Generation RX450h의 구매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394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강원 최초 렉서스 네트워크 ‘렉서스 원주’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5384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384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Apr 2016 01:43: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3840</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브랜드는 강원지역 내 최초의 렉서스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인 ‘렉서스 원주’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강원도 원주시 북원로에 위치한 렉서스 원주는 연면적 1,247m²,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2층은 전시장 및 고객라운지로 구성된 판매-서비스 복합 네트워크이다. ‘하이브리드 종가’답게 렉서스 원주의 디자인 컨셉은 친환경이다. 전시장 부지에 100년 수령의 호두나무와 진입로 가로수를 살리기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_렉서스-원주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841" alt="사진자료_렉서스 원주(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_렉서스-원주1.jpg" width="800" height="574" /></a><br />
렉서스브랜드는 강원지역 내 최초의 렉서스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인 ‘렉서스 원주’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p>
<p>강원도 원주시 북원로에 위치한 렉서스 원주는 연면적 1,247m²,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전시장과 서비스센터 2층은 전시장 및 고객라운지로 구성된 판매-서비스 복합 네트워크이다.</p>
<p>‘하이브리드 종가’답게 렉서스 원주의 디자인 컨셉은 친환경이다. 전시장 부지에 100년 수령의 호두나무와 진입로 가로수를 살리기 위해 전체적인 레이아웃과 동선을 설계했다.</p>
<p>렉서스 원주 전시장에서는 렉서스의 전 모델을 시승할 수 있으며, 서비스 센터에서는 최신 장비와 렉서스의 숙련된 전문 테크니션을 배치, 신속하고 정확한 렉서스의 일반정비 서비스가 가능하다.</p>
<p>현재 2월에 출시된 렉서스 프리미엄 SUV 2016 New Generation RX를 포함, NX300h, ES300h 등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비롯한 다양한 렉서스 최신모델이 전시되어 있으며, 전문 세일즈 컨설턴트에 의한 구매상담이 진행되고 있다.</p>
<p>렉서스 원주 전시장은 연중 무휴로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서비스센터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되며 일요일, 공휴일은 휴무이다.</p>
<p>렉서스 원주의 운영을 담당하는 센트럴모터스㈜ 오흥훈 사장은 “강원 최초의 렉서스 판매 서비스 네트워크인 렉서스 원주의 오픈으로 강원지역 고객들의 편의 및 만족도 향상을 기대한다”며, “강원 지역사회 고객들에게 렉서스를 만나고 소유하는 全과정에서의 고객감동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384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New RX 출시 기념 ‘렉서스 장타여왕’ 선발대회</title>
		<link>http://www.motorian.kr/?p=5332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3323#comments</comments>
		<pubDate>Thu, 24 Mar 2016 08:42: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332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2016 New Generation RX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RX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을 진행,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RX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은 렉서스 오너그룹과 일반고객 그룹으로 나뉘어 예선전과 본선경기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만18세 이상 여성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단 아마추어 여성협회에 등록된 선수는 제외) 예선전은 3월 25일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Lexus-2016-New-Generation-RX-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24" alt="Lexus 2016 New Generation RX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Lexus-2016-New-Generation-RX-2.jpg" width="1024" height="709" /></a><br />
렉서스 브랜드는 2016 New Generation RX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여성 고객을 대상으로 한 “RX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을 진행,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p>
<p>“RX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은 렉서스 오너그룹과 일반고객 그룹으로 나뉘어 예선전과 본선경기로 진행되며, 참가를 희망하는 만18세 이상 여성 골퍼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br />
(단 아마추어 여성협회에 등록된 선수는 제외)</p>
<p>예선전은 3월 25일부터 4월 10일까지 2주간 전국 렉서스 공식 전시장중 11곳에 설치된 스크린 골프코너에서 진행된다. 참가 고객들을 위해 각 전시장 별로 프로골퍼 원포인트 레슨, 여성고객을 위한 네일, 피부 케어 서비스도 준비했다.</p>
<p>예선전을 통과한 전국의 88명의 선수들은 오는 4월 25일 인천 스카이 72골프 드림 드라이빙 레인지에서 본선대회에 출전, 승부를 겨룬다. 최종 우승한 ‘렉서스 장타여왕’에는 트로피와 우승상금 1천만원이 주어진다. 이외에도 현장에서는 다양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p>
<p>한편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는 ‘Eco SPRING DRIVING’ 시승이벤트를 3월 21일부터 5월1일까지 6주간 진행한다. 2016 New Generation RX450h 등 다양한 렉서스 하이브리드 모델을 시승할 수 있으며, 참여하신 모든 고객께는 봄철 황사와 미세먼지 대비용 마스크를 제공하며 시승 후 설문에 참여하신 고객 중 8명을 추첨하여 ‘高성능 홈 에어워셔’ 를 증정한다</p>
<p>‘RX Ladies Long Drive Championship’과 ‘Eco Spring Driving’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332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렉서스 에코 스프링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329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3294#comments</comments>
		<pubDate>Wed, 23 Mar 2016 00:52: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3294</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3주간 렉서스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렉서스 에코 스프링 캠페인(Lexus Eco Spring Campaign)’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모든 렉서스 서비스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겨울철 운행 이후 점검 필요성이 높은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배터리, 와이퍼, 브레이크 액, 드라이브 벨트 상태를 비롯한 12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한다. 이와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렉서스 브랜드는 3월 21일부터 4월 9일까지 3주간 렉서스 전국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렉서스 에코 스프링 캠페인(Lexus Eco Spring Campaign)’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span></p>
<p>이번 캠페인은 모든 렉서스 서비스 입고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겨울철 운행 이후 점검 필요성이 높은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배터리, 와이퍼, 브레이크 액, 드라이브 벨트 상태를 비롯한 12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한다.</p>
<p>이와 함께 봄철 황사를 대비하고 상쾌한 실내 공기를 유지하기 위해 친환경 살균 소독제로 도어 손잡이, 핸들 및 시트 등을 고객의 동의 하에 소독해드리는 ‘차량 살균 소독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주요 서비스 할인으로는 에어컨 필터,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에어 케어, 12V 배터리, 프리미엄 엔진오일(0W40) 등 5가지 유상 서비스(순정 부품 및 공임)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특히 이번 캠페인 할인항목에 포함되는 에어 케어 서비스는 렉서스 순정 에바포레이터 클리닝 서비스로, 에바포레이터의 습한 환경에서 서식하고 악취를 유발하는 미세먼지와 세균을 순정세정제로 세척 후 높은 수압의 물로 깨끗이 씻어내는 고품질의 클리닝 서비스이다.</p>
<p>렉서스 에코 스프링 캠페인(Lexus Eco Spring Campaign)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329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美서 5년 연속 최고 내구 브랜드에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5220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2208#comments</comments>
		<pubDate>Mon, 29 Feb 2016 02:0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2208</guid>
		<description><![CDATA[자동차의 내구 품질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기준인 J.D 파워의 VDS 조사에서 올해도 렉서스와 토요타가 좋은 성과를 보여 화제다. J.D. 파워(J.D. Power and Associates)가 현지시간 24일 발표한 ‘2016년도 차량 내구 품질조사(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 따르면, 렉서스가 5년 연속 최고 내구품질 브랜드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토요타와 렉서스의 총 6개 모델이 카데고리 별 1위로 평가됐다. J.D.파워의 ‘2016년도 차량 내구품질조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자동차의 내구 품질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기준인 J.D 파워의 VDS 조사에서 올해도 렉서스와 토요타가 좋은 성과를 보여 화제다.</p>
<p>J.D. 파워(J.D. Power and Associates)가 현지시간 24일 발표한 ‘2016년도 차량 내구 품질조사(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 따르면, 렉서스가 5년 연속 최고 내구품질 브랜드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토요타와 렉서스의 총 6개 모델이 카데고리 별 1위로 평가됐다.</p>
<p>J.D.파워의 ‘2016년도 차량 내구품질조사’는 201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실시됐다. 2013년식 모델을 3년간 보유한 소유자 33,560명을 대상으로 지난 12개월 동안 경험한 문제점을 엔진, 변속기, 주행, 조향장치, 인테리어 등 차량 전반에 걸친177개 세부 항목에 대해 조사, 100대당 불만건수를 점수화 한 것이다. 점수가 낮을수록 높은 품질을 의미한다.</p>
<p>이번 조사대상 32개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한 렉서스는 95점의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고, 토요타 브랜드 또한, 올해 VDS의 평균 점수인 152점을 크게 상회한 113점을 받아 4위에 올랐다.</p>
<p>특히 국내에서도 판매된 렉서스 ES와 토요타 시에나가 올해도 컴팩트 프리미엄 (Compact Premium) 부문과 미니밴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했다. 렉서스 ES는 5년 연속, 토요타 시에나는 6년 연속의 결과로 내구성에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모델임을 입증했다.</p>
<p>이외 세그먼트 별 결과를 보면, 토요타 브랜드에서는 프리우스V가 컴팩트 MPV(Compact MPV) 부문에서, 툰드라가 대형 경량용 픽업(Large Light Duty Pickup) 부문에서 각각 1위에 올랐으며, 렉서스 브랜드에서는 중형 프리미엄(Midsize Premium) 부문에서 GS가 1위, 프리미엄 중형 SUV 부문에서는 렉서스 GX와 RX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p>
<p>한편, 지난 17일 국내 출시한 렉서스 2016 New generation RX는 미국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s)가 하루 앞서 발표한 ‘2016 최고의 차 Top 10 (10 Top Picks of 2016: Best Cars of the Year)’에서도 최우수 럭셔리 SUV(Best Luxury SUV)에 선정되는 등 좋은 평가를 받아 국내 시장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209" alt="lexu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jpg" width="615" height="78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220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6 렉서스 RX 450h 시승 갤러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92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925#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Feb 2016 19:25: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1925</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9" alt="DSC_9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6" alt="DSC_90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3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3" alt="DSC_90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2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9" alt="DSC_90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4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8" alt="DSC_9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0" alt="DSC_90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5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1" alt="DSC_90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5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85" alt="DSC_89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7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4" alt="DSC_90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7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7" alt="DSC_90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3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1" alt="DSC_9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2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0" alt="DSC_9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5" alt="DSC_90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3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4" alt="DSC_90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2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2" alt="DSC_9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9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1" alt="DSC_89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98.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0" alt="DSC_89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9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89" alt="DSC_89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8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88" alt="DSC_89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8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87" alt="DSC_89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8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86" alt="DSC_89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8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3" alt="DSC_9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5" alt="DSC_9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4" alt="DSC_9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6" alt="DSC_9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7" alt="DSC_9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3" alt="DSC_90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6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2" alt="DSC_90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6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8" alt="DSC_90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4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2" alt="DSC_9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23.jpg" width="1280" height="854"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192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근육질 비주얼에 숨겨진 포근함, 2016 렉서스 RX 450h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87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87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1 Feb 2016 19:2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1879</guid>
		<description><![CDATA[우리나라에서는 디젤 게이트의 여파가 금새 가라앉았지만, 꼭 디젤 게이트 때문이 아니더라도 하이브리드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가혹한 배출가스 규제에 디젤보다는 가솔린 하이브리드가 훨씬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까닭이다. 디젤에 사활을 걸어 온 독일 완성차 업계도 디젤 게이트의 충격으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추세다. 특히나 꾸준히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여 온 렉서스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9" alt="DSC_90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7.jpg" width="1280" height="854" /></a></p>
<p>우리나라에서는 디젤 게이트의 여파가 금새 가라앉았지만, 꼭 디젤 게이트 때문이 아니더라도 하이브리드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가혹한 배출가스 규제에 디젤보다는 가솔린 하이브리드가 훨씬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까닭이다. 디젤에 사활을 걸어 온 독일 완성차 업계도 디젤 게이트의 충격으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라인업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추세다.</p>
<p>특히나 꾸준히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여 온 렉서스에게 이런 추세는 반가운 일이다. 지난 해 한국에서 7,956대를 판매한 렉서스는 전체 판매량 중 하이브리드 모델의 비중이 82%에 달해 명실상부한 하이브리드 명가임을 증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9" alt="DSC_90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47.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번에 출시한 4세대 RX는 올해를 이끌어갈 렉서스의 야심작이다. 지난 해 컴팩트 SUV인 NX가 추가되면서 RX는 체급을 키우고 BMW X5나 메르세데스-벤츠 GLE와 제대로 붙어볼 수 있게 됐다. 보다 강렬해진 비주얼과 넓고 고급스러워진 실내는 새롭지만,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완성도의 하이브리드 심장은 그대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0" alt="DSC_90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RX는 북미에서 렉서스를 프리미엄 브랜드로 안착시킨 일등공신이면서, 렉서스 도심형 SUV의 대명사와도 같은 존재다. 토요타 랜드크루저 기반이자, 렉서스 최초의 SUV였던 LX는 지극히 미국적인 SUV였다. 1996년 당시만 해도 랜드로버 정도를 제외하면 프리미엄 SUV라는 개념이 거의 없던 시기였기 때문에 LX의 성적표는 영 신통치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1" alt="DSC_90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57.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에 렉서스는 모노코크 바디에 유선형 디자인을 씌운 승용 감성의 도심형 SUV를 1999년 선보이는데, 그것이 바로 RX다. RX는 렉서스가 강조해 온 안락함과 정숙성을 내세워 첫 해에 8만 9,000대가 넘게 팔리는 기염을 토했다. 이후 매년 7~10만 대가 판매됐으며,  2005년부터는 동급 최초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까지 추가해 렉서스를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7" alt="DSC_90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38.jpg" width="1280" height="854" /></a></p>
<p>렉서스는 RX의 이러한 헤리티지를 계승하기 위해, &#8220;RX이면서 RX를 뛰어넘는다&#8221;는 모토로 4세대 모델을 개발했다. 우선 앞서 언급했듯이 몸집을 한껏 키운 점이 가장 돋보인다. 이전에는 너무 크지도, 너무 작지도 않은 사이즈였지만, 막내 SUV인 NX가 추가된 덕분에 RX는 한 체급을 높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3" alt="DSC_90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24.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전장·전폭·전고가 각각 구형 대비 120mm·10mm·20mm씩 늘어났고, 휠베이스도 50mm나 늘어났다. 이제 전장은 4,890mm에 달해 BMW X5(4,886mm)와 비슷해진 셈이다. 다만 휠베이스는 2,790mm로 X5의 2,933mm보다 143mm 짧다. 전륜구동 기반에 하이브리드 시스템 탑재를 고려하면 어쩔 수 없다지만, 측면의 비례가 다소 뭉툭해 보이는 것은 사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0" alt="DSC_9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9.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전면부는 스핀들 그릴이 매우 강조된 형태로, 조형미가 돋보이는 미래적인 페이스다. 이제 렉서스의 패밀리 룩도 조금 눈에 익는다. 헤드라이트는 동생 NX와 같은 3-코어 LED 타입이 적용되는데, NX는 전 트림에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되지만 RX의 경우 최하위 트림인 &#8220;슈프림&#8221;에는 HID 프로젝션 타입이 적용되는 점은 다소 의아하다. LED 테일램프는 기본이지만, 마찬가지로 슈프림 트림에서는 방향지시등이 LED가 아닌 벌브 타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8" alt="DSC_90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4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어쨌거나 이전 세대보다 훨씬 강렬해진 스타일임은 부정할 수 없다. C 필러를 플로팅 루프 스타일로 처리해 보다 속도감이 느껴지고 차체도 더 커 보이는 효과가 난다.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비례에 개성을 살려주는 포인트이기도 하다. 숄더 라인과 사이드 스커트 주변의 캐릭터 라인도 곡선보다는 직선을 살려 마치 손을 대면 베일 것 같은 분위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2" alt="DSC_9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0.jpg" width="1280" height="854"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7" alt="DSC_9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0.jpg" width="1280" height="853" /></a></a></p>
<p>조금은 부담스러울 수 있는 외관을 둘러보고 문을 열면 &#8220;역시 렉서스&#8221;라는 안도의 감탄사가 나온다. NX에서는 입체감을 살린 센터페시아로 젊은 감성을 자극했다면, RX에서는 보수적인 수요층을 고려해 상당히 차분하게 정리돼 있다. 버튼과 다이얼은 정갈하게 정리돼 있고, 무려 12.3인치의 와이드 디스플레이가 최상단에 위치한다. 디스플레이는 내비게이션과 함께 다른 정보를 띄울 수 있어 상당히 편리하다. 복잡한 메뉴 없이 깔끔하게 3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와이드 HUD 역시 편리하다. 다만 BMW 것에 비해 시인성은 다소 약한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5" alt="DSC_9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07.jpg" width="1280" height="854" /></a></p>
<p>NX에서 사용됐던 터치패드 형태의 리모트 터치는 반응이 신통찮은 지, 다시 마우스처럼 움직일 수 있는 리모트 터치가 채택됐다. 아담한 시프트 노브 뒷편으로는 공조기와 연동해 시트 온열 및 통풍 기능을 풀 오토로 조작할 수 있는 스위치와 휴대폰 무선충전 패드가 위치한다. 트림에는 레이저 컷 알루미늄 우드라는 소재가 렉서스 최초로 적용됐는데, 나뭇결과 알루미늄이 교차하는 패턴이 썩 고급스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0" alt="DSC_89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8992.jpg" width="1280" height="854" /></a></p>
<p>명불허전 렉서스 답게 마감 품질은 우수하고, 시트는 한 없이 편안하다. 시트 포지션이 기존 대비 19mm 낮아져 확연하게 낮은 포지션까지 내려간다. 이전에는 다소 껑충하게 앉은 기분이었다면 이제는 보다 세단스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3" alt="DSC_90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69.jpg" width="1280" height="854" /></a></p>
<p>뒷좌석은 수동식으로 120mm 슬라이딩이 가능하고, 전동식 틸팅 또한 제공된다. 가운데 자리도 바닥이 평평해 5명이 타기에 지장이 없다. 시트를 접을 때 역시 트렁크에서 스위치를 당기면 전동식으로 작동한다. 빠르진 않지만 고급스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05" alt="DSC_90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30.jpg" width="1280" height="854" /></a></p>
<p>키를 소지하고 트렁크 테일게이트의 엠블렘 가까이 손을 대면 트렁크가 전동으로 열리는 터치리스 파워 트렁크 기능도 추가됐다. 경쟁 모델들은 범퍼 밑에 발을 넣으면 트렁크가 열리도록 만든 경우가 많은데, 아무래도 인식률이 신통치 않았다. 테스트 때는 원활히 작동했는데, 과연 테일게이트 표면이 많이 더러워졌을 때도 잘 작동할 지 궁금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주행-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7" alt="Lexus 2016 New Generation RX 주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주행-1.jpg" width="1280" height="851" /></a></p>
<p>시승차는 RX 350과 RX 450h 중 무작위로 선택됐는데, 기자는 RX 450h 이그제큐티브 모델을 탔다. 둘 다 2GR 계열의 3.5L V6 엔진이지만, 하이브리드 쪽에는 앳킨슨 사이클이 적용된 점이 차이다. RX 450h의 엔진은 2GR-FXS 3.5L V6로, 최고출력 262마력을 낸다. 여기에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져 시스템 출력은 313마력, 시스템 토크는 34.2kg.m이다. 변속기는 하이브리드 전용 e-CVT가 탑재되며, 앞에 모터 2개, 뒤에 모터 1개가 배치된 e-Four 가변 AWD가 기본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RX_450h_2016_1024x768_wallpaper_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6" alt="Lexus-RX_450h_2016_1024x768_wallpaper_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RX_450h_2016_1024x768_wallpaper_31.jpg" width="1024" height="730" /></a></p>
<p>Rx 450h의 엔진은 렉서스 하이브리드 기술의 결정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앳킨슨 사이클에, 직분사·포트분사 혼합을 통해 연비와 성능을 동시에 잡은 D-4S 시스템이 얹혔다. 4기통 하이브리드는 앳킨슨 사이클 때문에 특유의 걸걸한 회전질감이 느껴지는데, V6 엔진인 만큼 그런 이질감은 없고 매끄러운 감각이 일품이다. 풍부한 6기통의 토크는 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주행-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9" alt="Lexus 2016 New Generation RX 주행 (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주행-16.jpg" width="1280" height="851" /></a></p>
<p>시내에서는 급가속만 하지 않으면 60km/h 정도까지 모터만으로 가속하는 것도 어렵지 않았다. 직병렬 혼합식 하이브리드이기 때문에 배터리 충전량이 넉넉히 확보돼 가능한 일이다. 조금 깊게 가속 페달을 밟으면 전기모터와 엔진이 힘을 더해 쏜살같이 치고 나간다. 하이브리드는 힘이 없다는 편견도 깨기에 충분하다. 가파른 언덕에서 힘에 부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전기모터가 강력하게 차를 밀어주는 느낌이 되려 일반 모델보다 여유가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주행-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20" alt="Lexus 2016 New Generation RX 주행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주행-8.jpg" width="1280" height="850" /></a></p>
<p>변속기 역시 기존 렉서스 하이브리드보다 많이 개선됐는데, CVT 특유의 허당 느낌이 억제되고 직결감이 향상됐다. 수동 모드에서는 제법 적극적으로 변속까지 해 준다. 스포츠 모드의 D 레인지에서도 알아서 수동 모드처럼 변속해준다면 좋을텐데, 스포츠 모드에서는 거동이 날카로워 지지만 스로틀 리스폰스는 그다지 극적이지 않다. 잘 달리고 잘 서지만 가슴 뛰는 운전 재미를 찾기는 힘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주행-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8" alt="Lexus 2016 New Generation RX 주행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주행-7.jpg" width="1280" height="851" /></a></p>
<p>서스펜션은 상당히 오묘한 느낌이다. 요철이나 진동은 매우 부드럽게 걸러주는데, 코너에서는 롤이 철저히 억제되고 안정된 자세를 유지한다. 높은 지상고나 2.1톤이 넘는 무게, 거대한 차체를 생각했을 때 상당히 의외다. 포근한 침대같지만 불안하지는 않다. 게다가 속도를 높여도 풍절음과 노면소음은 대부분 여과되고, 실내는 평화롭다. 섬세한 세팅 뿐 아니라 차체 강성이 좋아진 덕도 있다. 어쨌거나 렉서스가 지향하는 바와 RX의 타게팅이 명확히 드러나는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14" alt="DSC_90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75.jpg" width="1280" height="854" /></a></p>
<p>공인연비는 복합 12.8km/L, 도심 13.4km/L, 고속 12.1km/L이다. 시승 간 연비는 10km/L 정도를 기록했는데, 연비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 고속 위주의 주행인 점을 감안하면 일상 주행에서는 훨씬 좋은 연비를 낼 수 있을 것 같다. 사실 동급 디젤 SUV들도 생각보다 연비가 좋지 않다. 특히 시내에서는 잘 해야 10km/L 안팎의 연비가 나올 뿐이다. 시내 주행이 많다면 오히려 RX 450h가 훨씬 좋은 연비를 낼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98" alt="DSC_9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DSC_9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느 렉서스와 마찬가지로, RX 450h 역시 날카로운 눈매와 카리스마 넘치는 근육질 바디를 자랑하지만 그 속내는 부드럽고 포근하다. 한 없이 무르기만 한 것도 아니고, 기본기에 충실하며 만듦새 또한 뛰어나다. 특히 렉서스의 자랑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경쾌하고 부드러우며 효율적이다.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외모 외에는 흠잡을 곳을 찾기 어렵다. 물론, 보다 운전 재미를 원한다면 RX 350 쪽이 더 잘 어울릴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주행-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921" alt="Lexus 2016 New Generation RX 주행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주행-10.jpg" width="1280" height="850" /></a></p>
<p>RX의 마지막 장점 하나 더. 렉서스 RX의 가격은 7,610~8,600만 원으로 동급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대로 책정됐다. 특히 7,000만 원대에 중형 프리미엄 SUV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이 큰 매력이다. 10-에어백과 사각지대 경보, 후방교행 경보 등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 만큼 기본형 트림 역시 높은 가격 대비 가치를 지녔다.</p>
<p>RX 450h는 많은 부분에서 바뀌었지만, 여전히 그 아이덴티티를 확고히 이어가고 있다. 렉서스의 고집이 브랜드의 정체성으로 드러나는 순간이다. 독보적인 하이브리드와 남다른 안락함으로 대변되는 렉서스만의 가치는 환골탈태한 RX에서도 오롯이 이어진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187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6 년 키워드는 ‘감동’</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73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737#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Feb 2016 07:20:1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1737</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17일 신라호텔에서 ‘2016 New Generation RX’의 기자 발표회를 겸한 ‘2016 Lexus Press Communication Day’를 갖고, 2016년 경영 키워드를 ‘고객감동’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렉서스코리아의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렉서스의 Vision2020인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브랜드’ 가 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회사는 하지 않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여 많은 렉서스 팬을 만드는 것”이라며, “지난해 하이브리드(ES300h)와 ‘Waku-Doki’(가슴설레임의 일본어) 라인업(NX200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렉서스-코리아-요시다-아키히사-사장.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738 aligncenter" alt="렉서스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렉서스-코리아-요시다-아키히사-사장.jpg" width="800" height="531" /></a></p>
<p>렉서스는 17일 신라호텔에서 ‘2016 New Generation RX’의 기자 발표회를 겸한 ‘2016 Lexus Press Communication Day’를 갖고, 2016년 경영 키워드를 ‘고객감동’으로 정했다고 밝혔다.</p>
<p>렉서스코리아의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렉서스의 Vision2020인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브랜드’ 가 되기 위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회사는 하지 않는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여 많은 렉서스 팬을 만드는 것”이라며,</p>
<p>“지난해 하이브리드(ES300h)와 ‘Waku-Doki’(가슴설레임의 일본어) 라인업(NX200t, IS200t, RC F,<br />
RC350 F Sport)을 확대하고, 고객들에게 진정한 렉서스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영업과 서비스 현장의 개선작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판매 목표를 초과 달성하는 동시에 수입차 서비스 고객 만족도에 있어서도 업계 최고로 평가받는 성과가 있었다”고 말했다.</p>
<p>실제 렉서스는 2015년 ES300h와 NX300h 등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23% 성장한 7,956대를 판매, 역대 최대 판매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렉서스 전체판매에서 국내 최다인 6종의 렉서스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비중은 82%에 달하며, 최근 5년간 평균 50%씩 성장 하여 ‘프리미엄 하이브리드의 명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p>
<p>요시다 사장은 “ 렉서스의 ‘Vision 2020’의 달성을 위한 세가지 핵심 키워드는 하이브리드를 중심으로 한 ‘가슴 두근거리는’ 상품 라인업에 의한 ‘감동’,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고객감동’의 실현, 안전∙안심∙신뢰를 토대로 숙련된「렉서스 서비스 마스터」에 의한N0.1 서비스의 ‘감동’이며, 올해도 이를 위해 강한 드라이브를 걸겠다”고 말했다.</p>
<p>“특히 올해는 ‘고객이 렉서스를 구입해서 소유하고 있는 전과정에서 고객의 관점에서 생각하고 배려하여, 최대의 만족과 환대를 느낄 수 있도록 고객을 위한 제안활동을 끊임없이 실천하는 ‘렉서스만의 판매∙서비스 방식’ 을 전국 렉서스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에 정착시킬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피력했다.</p>
<p>한편 2016 New Generation RX의 국내 출시와 관련 “RX는 2006년 RX400h를 통해 국산차와 수입차를 통틀어 한국에 ‘하이브리드 시대’를 연 첫 모델”이라며 “친환경 자동차의 확대와 이를 위한 각국 정부의 노력은 전세계적으로 보편화되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올해 하이브리드는 이러한 친환경 자동차 시장의 구조 변화를 촉진하는 터닝포인트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173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기존 RX를 뛰어 넘을수 있나? 렉서스 신형 RX 집중분석</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69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69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7 Feb 2016 03:57:1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169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의 중대형 SUV RX가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을 높혀 4세대 풀 체인지 모델 ‘2016 New Generation RX’로 돌아왔다. 렉서스 브랜드는 17일 신라호텔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렉서스 RX의 4세대 풀모델 체인지 ‘2016 New Generation RX’의 발표회를 갖고 사전 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내에는 하이브리드 RX450h (Supreme, Executive, F Sport)와 3,500cc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RX350 (Executive) 2개의 트림이 출시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ew-generation-RX-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02" alt="Lexus New generation RX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ew-generation-RX-2.jpg" width="1197" height="796" /></a></p>
<p>렉서스의 중대형 SUV RX가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을 높혀 4세대 풀 체인지 모델 ‘2016 New Generation RX’로 돌아왔다.</p>
<p>렉서스 브랜드는 17일 신라호텔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렉서스 RX의 4세대 풀모델 체인지 ‘2016 New Generation RX’의 발표회를 갖고 사전 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국내에는 하이브리드 RX450h (Supreme, Executive, F Sport)와 3,500cc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RX350 (Executive) 2개의 트림이 출시된다.</p>
<p><strong>매혹적이고 강렬한 외관</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96" alt="Lexus 2016 New Generation R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jpg" width="1024" height="643" /></a></p>
<p>이번 이번 2016 New Generation RX의 포인트는 대폭 커진 차체와 과감하고 화려해진 외관이다.</p>
<p>프리미엄 중대형 SUV 시장의 대형화 트렌드를 반영해 이전 대비 전장 120mm, 전폭10mm, 전고20mm, 휠베이스 50mm를 키워 렉서스 플래그쉽 LS에 버금가는 넓은 뒷좌석 공간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03"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9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형 디자인은 전면 스핀들 그릴부터 리어 램프까지 끊김 없이 이어지는 마름모꼴의 바디 골격과 크게 돌출한 전후의 휠 플레어에 의해 보는 각도에 따라 표정이 바뀌는 ‘여유롭고 당당한 강력함’이 핵심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04"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를 상징하는 스핀들 그릴을 이전모델보다 더욱 크게 강조하고, L자 형상의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와 화살촉 형상의 LED 주간 주행등을 적용, 압도적인 인상을 선사한다.</p>
<p>특히, 렉서스의 스핀들 그릴에 대해 RX 수석 엔지니어 &#8216;카츠다 타카유키&#8217;는 &#8220;좋은 평을 받는 디자인이며 앞으로도 새로운 디자인을 향해 도전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05"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이드 라인은 뒤로 갈수록 치켜 올라가며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안쪽에서 끝나는 형태의 스핀들 형상을 구현해 더욱 날렵하고 역동적인 SUV 이미지를 강조했다.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역시 L 자 형상의 테일 라이트가 리어 펜더를 감싸 안는 형태로 차체를 넓고 강인하게 구현했다.</p>
<p><strong>프리미엄 SUV의 인테리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06" alt="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 디자인은 프리미엄 SUV의 ‘고급감’과 RX 고유의 ‘선진성’을 담고있다. 특히 인테리어 트림을 3D 필름(Supreme), 레이저컷 우드(Executive), 리얼 알루미늄(F Sport)으로 세분화 한 것이 특징이다.</p>
<p>렉서스 최초로 도어트림과 센터 콘솔에 적용된 레이저컷 우드의 경우 알루미늄 위에 우드를 덧댄 후 최신 레이저 커팅으로 첨단 이미지를 구현, 감성품질을 더욱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09"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내부 공간은 탑승자 5명을 기준으로 최적화되어 플래그쉽 LS의 뒷좌석에 맞먹을 정도의 넉넉한 승차감을 자랑한다. 트렁크공간은 골프백 4개를 여유롭게 실을 수 있는 동급 최대다. 특히, 렉서스 최초로 새롭게 적용된 터치리스 파워 백도어는 사용자가 렉서스 엠블럼 근처에 손을 대면 트렁크가 열리는 기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08"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석은 렉서스의 인간공학(HMI: Human Machine Interface) 개념을 기본으로 오퍼레이션 존과 디스플레이 존을 명확히 구분, 운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했다.</p>
<p>새롭게 탑재된 렉서스 최초의 풀 사이즈 헤드업 디스플레이, 회전계를 추가한 계기판, 센터 페시아 모니터를 대시보드 위쪽으로 올린 12.3인치 풀 컬러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는 주행시 실시간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07"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7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좌석에도 동급 SUV중 유일한 기능을 다양하게 탑재, 편의성을 높였다. 슬라이딩 기능을 통해 뒷좌석을 120mm까지 움직일 수 있고, 열선 및 전동식 파워 폴딩기능을 탑재했다. 이밖에 화이트 LED로 연출된 엠비언트 라이트, 파노라마 글래스루프, 무선충전기 등 이전 모델에 없던 다양한 렉서스의 신기술을 추가했다.</p>
<p><strong>쾌적한 승차감과 뛰어난 응답성의 주행성능</strong></p>
<p>2016 New Generation RX는 RX 고유의 승차감과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 환경성능을 모두 만족시킬 수 있도록 파워트레인 시스템 전반에 걸친 혁신을 단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10"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1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 모두 RX 최초로 렉서스가 자랑하는 첨단 직분사 기술인 D-4S가 적용된 신개발 V6 3,500cc 엔진이 장착됐다. 주행조건에 따라 포트분사와 직분사를 병행하는 방식인 D-4S는 아이들링∙감속시에는 주로 포트분사를 사용하고, 퍼포먼스 주행시에는 직분사를 사용하여 강한 출력과 연비는 물론, 배기가스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다.</p>
<p>D-4S를 채용한 V6 가솔린엔진과 대대적인 개선과 재설계를 거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조합된 RX450h는 최고출력 262마력, 최대토크 34.2kg.m의 힘을 발휘한다. 연비는 12.8km/L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를 보여준다.</p>
<p>또한, 차의 주행상태(평지, 눈길, 빙판길, 코너링 등)에 맞추어 앞 뒤 바퀴의 구동력을 적절히 배분, 뛰어난 조종 안정성을 실현하는 첨단 AWD 시스템인 E-four 가 기본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350-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697 aligncenter" alt="Lexus 2016 New Generation RX35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2016-New-Generation-RX350-1.jpg" width="1024" height="768" /></a></p>
<p>RX350은 V6 3.5리터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된다. RX350은 최고출력 301마력, 최대토크 37.7kg.m의 동력성능을 보여준다.</p>
<p>New RX350 역시 첨단 다이나믹 토크 컨트롤 AWD 시스템이 기본 장착됐다. 바퀴 속도, 회전 각도 등의 주행 데이터를 수집, 종합하여 전륜과 후륜에 토크를 자동으로 배분하여 다양한 노면과 도로 상황에 맞는 최적의 주행을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ew-generation-RX-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712 aligncenter" alt="Lexus New generation RX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ew-generation-RX-1.jpg" width="1317" height="875" /></a></p>
<p>한편, 렉서스 스포츠 모델을 상징하는 F Sport를 RX450h의 트림에 추가되었다. F Sport를 상징하는 프런트 그릴을 비롯, 내외장의 다양한 F Sport 패키지가 적용되어 New Generation RX의 스포티한 이미지를 새로운 차원으로 변화시켰다.</p>
<p>또한 가변 제어 서스펜션(AVS)이 장착되어 도로 여건과 노면의 요철에 따라 감쇠력을 조절하며, 가속∙제동∙스티어링에 반응해 운전자가 차량과 하나라는 일체감을 느낄 수 있게 하여 렉서스 스포츠 드라이빙을 완성한다.</p>
<p>2016 New Generation RX는 플랫폼 전체에 걸쳐 여러가지 개선이 이루어졌다. ‘레이저스크류용접(LSW)’ 및 ‘구조용 접착제’ 등 렉서스의 최신 생산 기술이 적용된 고강성 바디, 프론트 플랫폼의 엔진마운트 재배치를 통한 측면 반응성 개선, 서스펜션 최적화 등을 통해 민첩한 핸들링, 코너링의 향상을 통한 즉각적인 주행반응을 실현하고 RX의 트레이드마크인 부드러움과 정숙함은 그대로 유지한다.</p>
<p><strong>선진 안전 장비가 제공하는 탁월한 안정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수석-엔지니어-카츠다-타카유키_렉서스-코리아-요시다-아키히사-사장오른쪽부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13" alt="수석 엔지니어 카츠다 타카유키_렉서스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오른쪽부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수석-엔지니어-카츠다-타카유키_렉서스-코리아-요시다-아키히사-사장오른쪽부터.jpg" width="1024" height="765" /></a></p>
<p>2016 New Generation RX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안전테스트에서 전영역 만점을 획득,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으로 선정되었다.</p>
<p>다양한 전자장비를 통합 제어하는 사령탑인 ‘VDIM’과 ‘VSC’는 주행 중인 노면과 운전 상황에 따라 각 안전 장비를 별도로 또는 함께 작동시킨다. 운전자가 의식조차 못하는 찰나의 실수를 감싸며, 또한 운전자의 의도를 차의 움직임에 최대한 반영한다.</p>
<p>이밖에 밀리미터파 레이더를 사용, 차량 후면 사각지대를 감지하는 후측방경고시스템(RCTA)과 차선변경시 안전성을 높여주는 사각지대 감지장치(BSM) 등의 첨단 안전시스템들은 서로 연계하여 고도의 안정성을 추구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ew-generation-RX-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14" alt="Lexus New generation RX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ew-generation-RX-4.jpg" width="1024" height="681" /></a></p>
<p>New Generation RX의 국내 판매가격은 RX450h Supreme(표준형) 7,610만원, Executive (고급형) 8,600만원, F Sport 8,600만원, RX350 Executive(고급형) 8,070만원이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국내 프리미엄 SUV 시장에서 컴팩트 NX300h와 함께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의 확고한 시장확보를 위해, New RX450h의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크게 높였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169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 적용된 럭셔리 쿠페, 렉서스 LC 500h</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68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68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Feb 2016 10:00:1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1687</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델인 LC 500h의 외관 이미지가 공개됐다. LC 500h는 지난 1월 북미 오토쇼에서 공개된 LC500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로 파란색 페인트로 칠해진 외관과 하이브리드를 뜻하는 레터링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에 의하면 렉서스 관계자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뛰어난 효율성으로 운전의 재미를 더할 것”이라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00.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688 aligncenter" alt="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00.jpg" width="1024" height="683" /></a></p>
<p>렉서스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델인 LC 500h의 외관 이미지가 공개됐다.</p>
<p>LC 500h는 지난 1월 북미 오토쇼에서 공개된 LC500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로 파란색 페인트로 칠해진 외관과 하이브리드를 뜻하는 레터링이 추가될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89" alt="00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0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외신에 의하면 렉서스 관계자는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멀티 스테이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되어 한층 강력해진 퍼포먼스와 뛰어난 효율성으로 운전의 재미를 더할 것”이라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90" alt="0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00-1.jpg" width="1185" height="598" /></a></p>
<p>또한, LC 500h의 정확한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호주의 자동차 전문매체 ‘모터링(motoring)은 V6 3.5리터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되어 합산 최고출력 470마력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p>
<p>LC 500h에 탑재되는 파워트레인은 차세대 LS 하이브리드에 탑재되어 2017년 하반기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p>
<p>렉서스 LC 500h의 공식 데뷔는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이뤄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91"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4" /></a></p>
<p>한편, 북미 모터쇼에서 공개된 LC 500은 LF-FC 컨셉트카의 원형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공개되어 주목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692"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29.jpg" width="1024" height="735" /></a></p>
<p>LC 500은 새롭게 설계된 글로벌 럭셔리 아키텍쳐(GA-L) 기반의 플랫폼을 사용하고 운전자 중심의 파격적인 스타일의 인테리어를 보여주었다. 특히, 실내 디자인은 LC 500h에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168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주드로와 함께하는 New RX 광고 캠페인 시작</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52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521#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Feb 2016 01:54:5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1521</guid>
		<description><![CDATA[영국출신의 세계적인 영화배우 겸 프로듀서 주드로(Jude Law)가 렉서스 2016 New Generation RX와 함께 국내 안방극장을 찾는다. 렉서스 브랜드는 4세대 풀모델 체인지 RX의 국내 출시를 기념, 주드로와의 콜라보레이션 광고 캠페인인 ‘Radiant Xrossover RX’ 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Radiant Xrossover’는 렉서스 코리아가 신형 RX의 국내 커뮤니케이션 명칭으로 정한 단어로 상품명인 RX의 약자와도 일치한다. 「Radiant: 빛나다, 빛을 발사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016-Lexus-RX450h.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522 aligncenter" alt="2016 Lexus RX45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2016-Lexus-RX450h.jpg" width="800" height="562" /></a></p>
<p>영국출신의 세계적인 영화배우 겸 프로듀서 주드로(Jude Law)가 렉서스 2016 New Generation RX와 함께 국내 안방극장을 찾는다.</p>
<p>렉서스 브랜드는 4세대 풀모델 체인지 RX의 국내 출시를 기념, 주드로와의 콜라보레이션 광고 캠페인인 ‘Radiant Xrossover RX’ 를 17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p>
<p>‘Radiant Xrossover’는 렉서스 코리아가 신형 RX의 국내 커뮤니케이션 명칭으로 정한 단어로 상품명인 RX의 약자와도 일치한다. 「Radiant: 빛나다, 빛을 발사하다」, 「Crossover: 교차하다」에 유래하며, ‘우아함, 프리미엄감’을 갖는 크로스오버를 의미한다.</p>
<p>‘Radiant Xrossover RX’ 는 주차요원이 주드로부터 키를 받아 신형 RX의 시트에 앉는 순간, 전개되는 특별하고 럭셔리한 짧은 여행으로부터 시작된다. 잠깐 동안 주드 로의 삶을 경험하는 것이다. 1인칭 시점으로 촬영된 영상은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흥미진진한 새로운 세계로 빠져들게 하는 독특한 전개 방식으로 특히 관심을 끌고 있다.</p>
<p>주드 로는 “나는 운전을 즐기고, 운전할 때 현실에서 벗어난 것 같은 느낌을 사랑한다”며, “좋은 차가 당신을 굉장한 경험으로 이끄는 열쇠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부인 할 수 없기 때문에 ‘Radiant Xrossover RX’ 의 컨셉은 매우 흥미로웠다”고 말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Radiant Xrossover RX’ 는 신형 RX에 적용된 대담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을 바탕으로 ‘렉서스를 통해 느낄 수 일상에서의 모든 순간의 감동’을 사실적으로 보여준다”고 밝혔다.</p>
<p>한편 렉서스는 2월 17일 미디어 발표회를 통해 2016 New Generation RX를 국내에 출시할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152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토요타 SUV, 美 가격대비 최고가치 차에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51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51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Feb 2016 01:52:5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1518</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는 U.S. 뉴스 &#38; 월드리포트(U.S. News &#38; World Report)가 현지시간 9일 발표한 ‘2016 가격대비 최고가치의 차(Best Cars for the Money awards)’에서 렉서스 NX와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 등 4개 모델이 선정됐다고12일 밝혔다. U.S. 뉴스 &#38; 월드리포트의 ‘가격대비 최고가치의 차(Best Cars for the Money awards)’는 매년 품질과 가치를 기준으로 점수를 산정, 23개 세그먼트 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X-200t-F-SPORT.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519 aligncenter" alt="LEXUS NX 200t F SPOR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X-200t-F-SPORT.jpg" width="800" height="525" /></a></p>
<p>한국토요타는 U.S. 뉴스 &amp; 월드리포트(U.S. News &amp; World Report)가 현지시간 9일 발표한 ‘2016 가격대비 최고가치의 차(Best Cars for the Money awards)’에서 렉서스 NX와 토요타 RAV4 하이브리드 등 4개 모델이 선정됐다고12일 밝혔다.</p>
<p>U.S. 뉴스 &amp; 월드리포트의 ‘가격대비 최고가치의 차(Best Cars for the Money awards)’는 매년 품질과 가치를 기준으로 점수를 산정, 23개 세그먼트 별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베스트카를 발표한다.</p>
<p>이번 평가에서 특히 렉서스 터보SUV NX200t와 RAV4 하이브리드가 최우수 럭셔리 컴팩트 SUV(Best Luxury Compact SUV), 최우수 하이브리드 SUV(Best Hybrid SUV)로 각각 선정되어 렉서스 ∙토요타 크로스오버 SUV의 높은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았다.</p>
<p>이외에도 토요타 브랜드의 캠리와 프리우스V가 최우수 중형차(Best Midsize Car)와 최우수 웨건(Best Wagon)으로 선정되었다.</p>
<p>‘2016 가격대비 최고가치의 차’는 품질에 있어서 ‘U.S. 뉴스 베스트카 순위’(U.S. News Best Cars rankings) 데이터를, 가치에 있어서는 미국 자동차 최저가 비교사이트인 트루카 닷컴(TrueCar.com)의 평균거래가격과 자동차전문 데이터 제공업체인 빈센트릭(Vincentric, LLC)의 5년 보유 비용을 바탕으로 결정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151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개별소비세 인하방침 반영한 렉서스 모델 가격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37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37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Feb 2016 00:29:1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137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정부의 자동차 개별 소비세 인하 연장방침에 따라 현재 판매 중인 렉서스 전 모델에 이를 반영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올해 1월 1일 이후 판매된 차량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한다. 이에 따라 렉서스 모델의 가격은 3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조정됐다. 주요 모델의 가격은 렉서스 플래그쉽 LS600h(하이브리드, 4인승 기준)가1억7,810만원으로 조정 폭이 200만원으로 가장 크며, CT200h(하이브리드, Supreme 기준)가 30만원 조정된 3,950만원 등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X300h-3.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376 aligncenter" alt="LEXUS NX300h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NX300h-3.jpg" width="800" height="530" /></a></p>
<p>렉서스는 정부의 자동차 개별 소비세 인하 연장방침에 따라 현재 판매 중인 렉서스 전 모델에 이를 반영한다고 5일 밝혔다. 또한 올해 1월 1일 이후 판매된 차량에 대해서도 소급 적용한다.</p>
<p>이에 따라 렉서스 모델의 가격은 30만원에서 200만원까지 조정됐다. 주요 모델의 가격은 렉서스 플래그쉽 LS600h(하이브리드, 4인승 기준)가1억7,810만원으로 조정 폭이 200만원으로 가장 크며, CT200h(하이브리드, Supreme 기준)가 30만원 조정된 3,950만원 등이다.</p>
<p>특히 컴팩트 SUV 하이브리드NX300h(하이브리드, Supreme기준)의 경우, 금년도 1월 1일부터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개별소비세∙교육세(최대 130만원) 감면 혜택을 가격에 적용한 데 이어, 이번 방침에 따라 추가로 각각 60만원(Supreme), 70만원(Executive) 가격을 조정, 가격경쟁력이 더욱 높아졌다.</p>
<p>렉서스 관계자는 “2월 17일 국내에 출시되는 2016 New Generation RX에도 정부의 이번 개별 소비세 인하 방침을 반영,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이번 가격적용에 따른 렉서스 모델 구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137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3년 연속 역대 글로벌 최대 판매 실적 경신</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28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287#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Feb 2016 10:52:1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1287</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3년 연속 역대 최다 글로벌 판매기록을 경신하여 화제다. 렉서스는 2일 2015년 글로벌 판매실적 발표를 통해 전년대비 12% 성장한 약 652,00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판매를 확대하며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이 같은 판매 확대의 원인으로는 지속적인 신차의 투입과 하이브리드의 판매 호조, 그리고 “AMAZING IN MOTION” · “LEXUS DESIGN AWARD” · “LEXU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ES300h.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288 aligncenter" alt="LEXUS ES30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LEXUS-ES300h.jpg" width="800" height="533" /></a></p>
<p>렉서스가 3년 연속 역대 최다 글로벌 판매기록을 경신하여 화제다.</p>
<p>렉서스는 2일 2015년 글로벌 판매실적 발표를 통해 전년대비 12% 성장한 약 652,000대를 판매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3년 연속 판매를 확대하며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p>
<p>이 같은 판매 확대의 원인으로는 지속적인 신차의 투입과 하이브리드의 판매 호조, 그리고 “AMAZING IN MOTION” · “LEXUS DESIGN AWARD” · “LEXUS SHORT FILMS” 등과 같은 차별화된 브랜드 활동의 결과로 렉서스는 분석했다.</p>
<p>실제 렉서스는 2014년 NX, RC, 2015년 ES, RX, LX 등 다양한 신차를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 투입한 바 있다.</p>
<p>렉서스 하이브리드의 실적도 두드러진다. 국내에서도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시장을 이끌고 있는 ES300h 와 NX300h 판매 호조에 힘입어 렉서스 하이브리드 모델은 2015년 약 149,000대가 판매되며 전체 판매의 23%를 차지했다. 이로써 글로벌 렉서스 하이브리드 누적판매 실적은 960,000대를 돌파했다.</p>
<p>렉서스 인터내셔널의 마크 템플린(Mark Templin) 수석부사장은 “렉서스 차량의 디자인은 더욱 강력하고 감성적으로 발전하고 있어 렉서스 차를 타는 것으로 브랜드의 가치에 공감하실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며, “2015년은 렉서스 인터내셔널에게 있어 다양한 신차 투입을 통해 더 많은 고객 분들께 적극적인 지지를 받을 수 있었던 매우 의미 있는 한 해였다”라고 전했다.</p>
<p>한편, 국내에서도 렉서스의 활약은 두드러진다.</p>
<p>특히,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명가’ 답게 하이브리드 판매 성장이 두드러진다. 렉서스 코리아는 2015년 하이브리드 모델을 전체 판매의 82%인 6,500대를 판매했다. 이는 2011년부터 5년간 평균 50%씩 성장한 결과이다. 지난 해 렉서스 코리아의 전체 판매량은 전년대비 23% 성장한 7,956대 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128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4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서 한국인 디자이너 장명식씨 최종 4選에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87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0872#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Jan 2016 01:18:1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087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Creator)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 ‘LEXUS DESIGN AWARD’ 에서 한국 디자이너의 작품이 최종 4선에 선정되었다. 지난 1회와 3회 대회에서도 입선작에 한국인 디자이너가 선정된 바 있지만 최종 4선에 올라 프로토타입으로 제작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화제의 주인공은 한국인 청년 디자이너 장명식씨. 지난해 8월부터 약 3개월간 전세계 73개 국가, 1,232점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심사를 거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_장명식-디자이너-작품_DADA_제4회-렉서스-디자인-어워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73" alt="사진_장명식 디자이너 작품_DADA_제4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_장명식-디자이너-작품_DADA_제4회-렉서스-디자인-어워드.jpg" width="1024" height="574" /></a></p>
<p>렉서스가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Creator)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 ‘LEXUS DESIGN AWARD’ 에서 한국 디자이너의 작품이 최종 4선에 선정되었다.</p>
<p>지난 1회와 3회 대회에서도 입선작에 한국인 디자이너가 선정된 바 있지만 최종 4선에 올라 프로토타입으로 제작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p>
<p>화제의 주인공은 한국인 청년 디자이너 장명식씨. 지난해 8월부터 약 3개월간 전세계 73개 국가, 1,232점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심사를 거친 12점의 입선작 중 4점의 최종 선정작에 장명식씨의 작품이 포함되었다.</p>
<p>장명식씨는 밴드, 구멍, 못을 사용하여 자유롭게 결합,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블록 장난감 “다다(DADA)”를 디자인, 최종선정작에 이름을 올렸다.</p>
<p>제4회 ‘Lexus Design Award’의 테마는 ‘예측·기대(Anticipation)’.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수석 큐레이터 파올라 안토넬리(Paola Antonelli), 건축가 이토 토요(Toyo Ito) 등으로 구성된 6명의 심사위원단은 디자인 혁신에 대한 공헌의 가능성을 보고 이번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p>또한, 12점의 수상작 중 4개 최종우승작품은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아서 황(Arthur Huang), 막스 램(Max Lamb) 등 4명의 멘토링을 통해 실제 프로토타입으로 제작되며, 4개의 프로토타입 제작 작품 중 대상인 그랑프리의 발표가 추가로 있을 예정이다.<br />
한편, 수상작품의 시상과 전시는 오는 4월 11일부터 17일까지 ‘2016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렉서스 전시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현장 방문의 기회도 제공된다.</p>
<p>이밖에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와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 글로벌 웹 사이트(www.lexusdesignaw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2012년 10월 창설된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는 렉서스가 개인, 그룹, 국적을 불문한 전세계 크리에이터 대상으로 펼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세계 최고 디자이너들의 멘토링과 그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작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궁극적으로 젊은 크리에이터의 육성을 도모하고, 풍요로운 미래에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p>
<p>렉서스 관계자는 “LEXUS는, 「Progressive Luxury」라는 브랜드 비전을 바탕으로, 종래의 고급스러움과는 다른 가치를 추구해 왔다. 자동차를 통해서 고객의 풍요로움을 창조할 뿐 아니라, 그것에서 발생하는 많은 과제의 해결방안을 ‘렉서스·하이브리드·드라이브’ 를 화두로 계속 고민하고 제안해 왔다” 며,</p>
<p>“’Lexus Design Award’는 “DESIGN”이라는 단어를, 단지 조형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과제 해결의 프로세스이며, 풍요로움을 창조하며, 보다 좋은 사회, 미래를 만들기 위한 솔루션으로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보자는 것이 근본 취지”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087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고객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86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08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27 Jan 2016 00:16:3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0861</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서비스 왕중왕’을 선발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 온 ‘렉서스 고객서비스 기술경진대회’가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다. 렉서스브랜드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성수동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에서 ‘렉서스 고객서비스 기술경진대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경진대회에는 렉서스 8개 딜러에서 근무하는 267명의 테크니션 및 서비스 어드바이저 중 자체 경연을 통해 선발된 ‘최고 서비스 고수’ 32명이 참가, 서비스 어드바이저, 판금, 도장, 일반정비, 부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_스킬콘테스트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62" alt="사진자료_스킬콘테스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_스킬콘테스트1.jpg" width="1024" height="680" /></a></p>
<p>‘렉서스 서비스 왕중왕’을 선발하기 위해 매년 실시해 온 ‘렉서스 고객서비스 기술경진대회’가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했다.</p>
<p>렉서스브랜드는 22일부터 23일까지 2일간 성수동에 위치한 트레이닝 센터에서 ‘렉서스 고객서비스 기술경진대회’를 가졌다고 27일 밝혔다.</p>
<p>이번 경진대회에는 렉서스 8개 딜러에서 근무하는 267명의 테크니션 및 서비스 어드바이저 중<br />
자체 경연을 통해 선발된 ‘최고 서비스 고수’ 32명이 참가, 서비스 어드바이저, 판금, 도장, 일반정비, 부품의 5개 부문에서 실제 고객응대 상황을 방불케 하는 필기 및 실기 시험을 치뤘다.<br />
렉서스 브랜드 출범 초기인 2002년부터 실시된 ‘고객 서비스 기술 경진대회’는 렉서스 서비스 경쟁력의 근간이 되고있다. 현재 렉서스 딜러 내 최고 수준의 ‘서비스 고수’를 의미하는 마스터 레벨(Master Level)은 총 141명으로 전체 인원의 53% 를 차지한다.<br />
한편 ‘고객 제일주의’라는 토요타자동차의 경영철학에 따라 각국의 기술경진대회에는 일본 토요타자동차 ‘Customer First 추진본부’ 의 고위 관계자가 직접 행사에 참석, 서비스 수준의 향상을 엄격하게 점검한다.</p>
<p>또한 최종 우승자인 5명의 ‘렉서스 서비스 왕중왕’들은 10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토요타자동차의 ‘세계 고객 서비스 챔피언십(Annual Assembly of International Customer Service Champions)’에 참가하게 된다.</p>
<p>렉서스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지금까지 ‘렉서스 고객서비스 기술경진대회’가 실제 발생 가능한 최고 난이도의 케이스에 대해 종합적인 고객대응능력을 평가했다면 앞으로는 좋은 서비스를 넘어 고객 감동의 최고 1인자를 가리는 ‘렉서스 서비스 인재양성의 등용문’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086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4세대 RX, 강화된 美 IIHS 안전 테스트서 전 영역 만점</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51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051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9 Jan 2016 00:25:3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051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현지 발표를 인용, ‘2016 RX’가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대상이 된 ‘2016 RX’는 지난해 4월 뉴욕오토쇼에 처음 모습을 보인 뒤 10월부터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판매를 시작한 풀모델 체인지 4세대 모델이다. IIHS의 이번 평가에서 RX는 5 항목의 충돌관련 테스트와 전면충돌방지 테스트에서 모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6-Lexus-RX450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517" alt="2016 Lexus RX45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6-Lexus-RX450h.jpg" width="1024" height="681" /></a></p>
<p>렉서스 브랜드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현지 발표를 인용, ‘2016 RX’가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p>
<p>이번에 대상이 된 ‘2016 RX’는 지난해 4월 뉴욕오토쇼에 처음 모습을 보인 뒤 10월부터 일본을 시작으로 글로벌 판매를 시작한 풀모델 체인지 4세대 모델이다.</p>
<p>IIHS의 이번 평가에서 RX는 5 항목의 충돌관련 테스트와 전면충돌방지 테스트에서 모두 만점인 ‘최우수(Good)’ 등급을 받았을 뿐 아니라,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항목인 유아시트 장착 용이성 평가에서도 대상 모델 중 유일하게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 특히 올해 더욱 강화된 평가 기준에도 세부 항목에서 모두 최우수 등급을 획득,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최고의 안전성을 입증했다.</p>
<p>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는 일반 전면 충돌, 전측면 충돌(Small overlap front), 측면, 루프강도, 머리받침과 시트 테스트 등을 통해 차량의 안전도를 ‘G’(Good), ‘A’(Acceptable), ‘M’(Marginal), ‘P’(Poor)의 4단계로 평가하며, 트랙 테스트를 통해 전면충돌방지 등급을 베이직, 어드밴스드, 수페리어의 3 등급으로 평가한다.</p>
<p>평가결과, 5개 항목의 테스트에서 모두 ‘G’(최우수)등급을, 전면충돌방지 테스트에서 어드밴스드 이상을 획득한 차량에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한다. 올해는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의 평가 기준이 보다 강화되어, ‘A’(Acceptable) 이상의 조건을 요구했던 기존 스몰오버랩 평가 기준이 ‘G’(Good) 이상으로 높아진 것이 특징이다.</p>
<p>IIHS측은 “스몰 오버랩 프론트 테스트에서 IIHS는 RX가 운전자 공간이 잘 유지되었고 인체모형의 움직임 또한 잘 컨트롤되었으며, 머리 보호를 위한 앞좌석 에어백와 측면 커튼 에어백도 잘 작동되었다”고 평가했다.</p>
<p>한편 렉서스는 오는 2월중 4세대 RX의 국내 공식 발표회를 가질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051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 가솔린 터보 심장 단 레이싱 쿠페 1월 판매시작</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36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0361#comments</comments>
		<pubDate>Wed, 13 Jan 2016 11:41:3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0361</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더 프리미엄 터보(The Premium turbo)’를 표방하며, 지난해 컴팩트 SUV NX200t, 스포츠 세단 IS200t를 출시한 데 이어, 새해 터보 레이싱 쿠페 RC200t를 출시하며, ‘터보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렉서스 브랜드는 레이싱 쿠페 RC에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RC200t F Sport를 1월부터 판매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판매가격은 6,900만원이다. 이번 RC200t F Sport의 국내 출시를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RC200t-F-SPOR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362" alt="LEXUS RC200t F SPOR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RC200t-F-SPORT.jpg" width="1024" height="480" /></a></p>
<p>렉서스가 ‘더 프리미엄 터보(The Premium turbo)’를 표방하며, 지난해 컴팩트 SUV NX200t, 스포츠 세단 IS200t를 출시한 데 이어, 새해 터보 레이싱 쿠페 RC200t를 출시하며, ‘터보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p>
<p>렉서스 브랜드는 레이싱 쿠페 RC에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RC200t F Sport를 1월부터 판매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판매가격은 6,900만원이다.</p>
<p>이번 RC200t F Sport의 국내 출시를 통해 렉서스는 ‘터보 라인업’ 은 물론, 고성능 RC F, RC350 F Sport, RC200t F Sport의 RC 라인업을 강화하여 하이브리드와 함께 렉서스 상품전략의 양대 축인 ‘와쿠도키(가슴 두근거림)’를 가속화 한다는 전략이다.</p>
<p>이번에 출시되는 RC200t F Sport는 렉서스가 개발한 2.0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245마력(245ps/5,800rpm)의 강력한 출력을 자랑한다.</p>
<p>렉서스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일체형 배기 매니폴드(4 into 2, 4개의 배기관을 2개로 통합하고 수냉식 실린더 헤드에 하나로 결합)’와 트윈 스크롤 터보 차저를 조합한 새로운 터보 시스템은 터보랙을 없애 즉각적인 가속반응과 함께 저RPM에서 고RPM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가속성능(35.7kg.m/1,650~4,400 rpm)을 실현했다.</p>
<p>또한 RC F와 동일한 8단 스포츠 다이렉트 시프트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 부드럽고 신속한 변속으로 동급최고의 엔진성능을 100% 끌어냈다. 고단으로 갈수록 기어비를 촘촘하게 구성해 고속 주행 시 불필요한 엔진 공회전 구간을 최소화시켜 빠른 변속 타이밍과 보다 안정적인 주행감각을 선사 하며, 여기에 퍼포먼스 댐퍼를 통해 빠른 코너링 시 차체의 전반적인 뒤틀림을 잡아준다.</p>
<p>한편, RC200t에는 LFA로부터 계승된 애니메이션 방식 미터계와 6인치 슬라이딩 풀컬러 TFT 미터를 비롯, 메쉬 타입 스핀들 그릴, 알루미늄 페달, 스커프 플레이트, 천공가죽으로 마감 처리된 스티어링 휠 및 기어 노브, 스포츠 시트 등 F Sport 전용의 내외부 패키지가 더해져 럭셔리 레이싱 쿠페의 역동적인 스타일과 스포티한 주행환경을 제공한다.</p>
<p>이밖에 차량의 주행시스템을 통합 컨트롤하는 ‘VDIM(차량 다이내믹스 통합 관리)’ 및 ‘동급최다 8개 SRS 에어백’ 등의 첨단 주행·안전 시스템을 통해 강렬한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안전하게 지원한다.</p>
<p>렉서스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지난해 NX200t, IS200t에 이어 이번 RC200t 출시로 국내 고객들에게 렉서스가 지향하는 ‘더 프리미엄 터보(The Premium Turbo)’로 ‘렉서스만의 드라이빙의 감동’을 선사하여, ‘모든 순간이 감동이다’라는 렉서스의 브랜드 슬로건을 실감시켜 드리고 싶다”고말했다.</p>
<p>RC200t F Sport의 구매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036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컨셉트카 그대로 탄생한 럭셔리 쿠페, 렉서스 LC 500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23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02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1 Jan 2016 19:2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5023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지난 201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컨셉트카, LF-LC의 양산 모델인 LC 500을 올해 같은 모터쇼 현장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놀랍게도 컨셉트카의 디자인 거의 그대로 완성된 새로운 럭셔리 쿠페는 렉서스 브랜드의 지향점을 강력히 제시함과 동시에 첨단 신기술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치열한 럭셔리 쿠페 전장에 출사표를 낸다. 퍼스널 럭셔리 쿠페였던 SC 430의 자리를 채우지만, 이름 역시 새롭게 바뀌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44"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는 지난 2012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컨셉트카, LF-LC의 양산 모델인 LC 500을 올해 같은 모터쇼 현장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놀랍게도 컨셉트카의 디자인 거의 그대로 완성된 새로운 럭셔리 쿠페는 렉서스 브랜드의 지향점을 강력히 제시함과 동시에 첨단 신기술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치열한 럭셔리 쿠페 전장에 출사표를 낸다. 퍼스널 럭셔리 쿠페였던 SC 430의 자리를 채우지만, 이름 역시 새롭게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43"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LC 500의 혁신적인 디자인은 토요타 아키오 토요타 그룹 회장의 강력한 의지에 따라 컨셉트카의 원형을 그대로 유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면부에서는 LF-LC 컨셉트카의 비례를 거의 그대로 유지하면서 3개의 LED 유닛으로 구성된 헤드라이트 디자인이 독창적이다. 렉서스의 상징이 된 화살촉 형태의 LED 주간주행등 역시 그대로다. 스핀들 그릴은 3차원 메쉬가 적용돼 미래적이면서도 파워풀한 이미지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38"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뒷모습 역시 컨셉트카가 그대로 도로 위로 튀어나온 듯 미래적인 스타일로 완성됐다. 특히 검정색으로 처리돼 윈도우로부터 뒷유리로 연결된 듯한 스타일의 C필러 디자인이 매우 독특하다. 렉서스는 LF-LC의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공기역학적, 기능적 성능을 포기하지 않기 위해 설계자와 디자이너의 협업을 통해 LC 500의 스타일을 완성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46"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1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휠베이스는 2,870mm에 달하지만 앞뒤 오버행은 각각 920mm, 970mm로 제한돼 매우 스포티한 비례를 완성한다. 바디 전면부부터 후면부에 이르기까지의 디자인은 압도적인 근육질 스타일로 다듬어졌으며, 20인치 알루미늄 휠이 기본 제공된다. 상위 트림에는 21인치 단조 알로이 휠이 장착돼 더욱 근사한 스타일을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48"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32.jpg" width="1024" height="730" /></a></p>
<p>LC 500의 바디는 미래 럭셔리 카를 위해 완전히 새로 설계된 글로벌 럭셔리 아키텍처(GA-L) 플랫폼에 기반한다. 이 새로운 후륜구동용 플랫폼은 LC 500에 최적화된 주행 감각을 선사하기 위해 섬세하게 세팅돼 이상적인 52:48의 전후 무게배분을 달성했다. 또 경량화를 위해 카본 파이버를 루프와 도어 내부 구조에 아낌없이 사용했고, 도어 스킨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었다. 뼈를 깎는 경량화에도 불구하고 차체는 LFA 이상의 비틀림 강성을 확보하는 등 초고강성으로 만들어져 강력한 퍼포먼스에 대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40"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파격적인 스타일의 인테리어는 운전자 중심적으로 설계되면서도 우아함을 놓치지 않았다. 특히 시트 설계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운전석이 무게중심과 거의 일치하도록 배치돼 운전자가 자동차와 신체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만들었으며, 장거리 주행과 하드코어 주행 모두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졌다. 그 밖에도 도어 패널과 스티어링 휠의 구조 및 배치, 센터 콘솔과 대쉬보드의 형상까지도 장인정신으로 다듬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47"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3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이브리드가 탑재될 수도 있다는 예상과 달리 LC 500의 심장은 RC F, GS F 등에 탑재됐던 5.0L V8 자연흡기 엔진이다.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고회전형 8기통 엔진은 최고출력 467마력, 최대토크 53.7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LC 500을 위해 엔진을 세팅하는 과정에서 단조 커넥팅 로드와 티타늄 밸브가 채택돼 엔진의 최고 회전수는 더욱 높아졌고, 경량화와 내구성 강화도 이뤄냈다. 더욱이 듀얼 흡기 시스템과 가변식 배기 시스템을 통해 폭발적인 사운드를 자랑한다. 사운드 제너레이터 역시 보다 극적인 사운드를 만드는 데에 일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49"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22.jpg" width="1024" height="768" /></a></p>
<p>엔진은 크게 새로울 것이 없지만, 럭셔리 세그먼트 최초의 10단 자동변속기는 엔진의 효율과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수 있도록 설계됐다. 혁신적인 새 변속기는 듀얼클러치와 맞먹는 빠른 변속을 이뤄내면서도 변속충격을 효과적으로 억제했으며, 심지어 기존에 렉서스가 사용 중인 8속 자동변속기보다 더 가볍고 더 작다. 새 변속기는 운전자의 가속 및 브레이킹 패턴에 따라 변속 타이밍을 예측함으로써 최적화된 주행 감각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39"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LC 500은 전용 세팅된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앞뒤 모두 갖췄다. 노면을 솔직하게 읽어내는 새 서스펜션은 예리한 반응속도와 묵직한 중행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 스포츠 주행과 고속 투어링 모두에 손색이 없다. 타이어는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가 채택됐으며, 앞 6-피스톤, 뒤 4-피스톤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안정적인 제동성능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1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41"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1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1f.jpg" width="1024" height="730" /></a></p>
<p>LC 500에는 렉서스 멀티미디어 패키지 및 렉서스 엔지니어와 오디오 전문가들의 협업으로 튜닝된 파이오니어 오디오 시스템이 기본 적용되며, 마크 레빈슨 오디오 시스템 역시 선택할 수 있다. 그 밖에 전자장비로는 차선 유지 기능과 충돌 예방 시스템, 오토 하이빔, 그리고 모든 속도영역에서 작동하는 다이내믹 레이더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등이 탑재돼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37"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토요타 아키오 회장은 &#8220;LC 500은 나 개인에게도, 렉서스 브랜드에게도 매우 중요한 모델&#8221;이라며, &#8220;럭셔리 시장에 열정과 개성을 지닌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브랜드의 미래를 이끌겠다는 목표의 결과물이다&#8221;라고 밝혔다. 이어서 그는 &#8220;새로운 플래그십 럭셔리 쿠페의 환상적인 디자인과 퍼포먼스는 렉서스 브랜드의 정신적 방향성을 보여줄 것&#8221;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242" alt="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C_500_201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5023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6년 신년 화두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87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87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5 Jan 2016 00:38:5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9870</guid>
		<description><![CDATA[2016년 자동차 업계의 키워드로 ‘친환경’,’SUV’가 주목받는 가운데, 렉서스가 신년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로 본격적인 시장공략 준비를 갖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렉서스 브랜드는 지난해 12월 11일부로 렉서스 최초의 하이브리드 컴팩트 SUV인 NX300h가 정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을 충족하여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지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NX300h에도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개별소비세∙교육세(최대 130만원) 감면 혜택이 적용되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NX300h-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71" alt="LEXUS NX300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NX300h-2.jpg" width="1024" height="681" /></a></p>
<p>2016년 자동차 업계의 키워드로 ‘친환경’,’SUV’가 주목받는 가운데, 렉서스가 신년 ‘렉서스 하이브리드 SUV’로 본격적인 시장공략 준비를 갖춰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렉서스 브랜드는 지난해 12월 11일부로 렉서스 최초의 하이브리드 컴팩트 SUV인 NX300h가 정부의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을 충족하여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지정되었다고 5일 밝혔다.</p>
<p>이에 따라 NX300h에도 ‘일반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개별소비세∙교육세(최대 130만원) 감면 혜택이 적용되어 렉서스는 금년도 1월 1일부터 NX300h의 가격을 조정했다. Supreme(표준형)과 Executive (고급형) 트림의 새로운 판매가격은 각각 5,550만원, 6,250만원이다.</p>
<p>이밖에 일반 하이브리드차에 적용되는 취·등록세 감면(최대140만원)과 공채매입감면(최대200만원)을 비롯, 공영주차장 할인∙혼잡통행료 면제∙지하철 환승주차장 할인 등 지자체별 다양한 친환경차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2014년 9월 국내에 출시된 NX300h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다이나믹 토크 컨트롤이 적용된 4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장착하고, 세계 최초, 렉서스 최초의 다양한 기술이 적용되어 출시 초기부터 가격대비 뛰어난 성능과 편의사양으로 꾸준히 판매를 확대해 나가고 있는 모델”이라고 설명했다.</p>
<p>요시다 아키히사 렉서스 코리아 사장은 “새해 ‘친환경’과 ‘SUV’라는 시장과 고객들의 높은 관심에 이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NX300h의 뛰어난 상품성과 함께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 렉서스 브랜드의 고객감동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며, “ 한국 프리미엄 시장에서 ‘ES 300h’와 함께 SUV ‘NX300h’로 쌍두마차를 이루어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더욱 확고한 위치를 굳히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p>
<p>렉서스는 2015년 ES300h와 NX300h 등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증가에 힘입어 전년대비 23% 성장한 7,956대를 판매(2015년 판매실적은 내부 집계), 역대 최대 판매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지난해 렉서스 전체판매에서 국내 최다인 6종의 렉서스 하이브리드 라인업의 비중은 81.6%로 ‘프리미엄 하이브리드의 명가’임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p>
<p>한편 NX300h의 구매와 관련 보다 상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987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6 디트로이트 프리뷰: 기대되는 신차 Best 10.</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85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85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4 Jan 2016 13:3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링컨]]></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피스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9852</guid>
		<description><![CDATA[미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인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통칭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월 11일 미디어 행사를 시작으로 1월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인 북미 시장을 겨냥한 각 완성차 업체의 신차들이 각축전을 벌인다. 지난 해 미국 브랜드들의 약진이 돋보였던 디트로이트에서, 올해는 유럽차와 아시아차의 반격이 이어질 전망이다. 유럽 브랜드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page.jpg" width="1280" height="900" /></a></p>
<p>미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인 2016 북미 국제 오토쇼(NAIAS), 통칭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월 11일 미디어 행사를 시작으로 1월 24일까지 개최되는 이번 모터쇼에서는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자동차 시장인 북미 시장을 겨냥한 각 완성차 업체의 신차들이 각축전을 벌인다.</p>
<p>지난 해 미국 브랜드들의 약진이 돋보였던 디트로이트에서, 올해는 유럽차와 아시아차의 반격이 이어질 전망이다. 유럽 브랜드들은 고성능 및 럭셔리 신모델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하고, 일본과 한국 업체들 역시 북미 시장을 겨냥한 프리미엄 브랜드 라인업을 강화한다. 여느 해처럼 올해 역시 모터쇼 당일 깜짝 공개되는 신모델도 많을 전망이다.</p>
<p>올해 디트로이트에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진, 가장 기대되는 10종의 신차를 미리 살펴본다.</p>
<p>&nbsp;</p>
<p><strong>1. 메르세데스-벤츠 신형 E 클래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e-class-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4" alt="mercedes-benz-e-class-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mercedes-benz-e-class-sketch.jpg" width="1024" height="682"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브랜드의 중추인 E 클래스의 신형 모델(코드명 W213)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 공개한다. 볼륨 모델인 만큼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가장 주목받는 신차 중 하나다. 현행 E 클래스가 출시된 지 7년 만의 변신이며, 천문학적인 비용을 들여 부분변경을 마친 지는 3년 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4" alt="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2017-Mercedes-Benz-E-Class-interior-25.jpg" width="1024" height="768" /></a></p>
<p>비교적 최근까지 4개로 나눠진 헤드라이트가 강한 아이덴티티였던 E 클래스는 최신 S 클래스와 C 클래스의 스타일을 답습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공개된 티저에 따르면 S 클래스의 인테리어 스타일링을 계승했으며, 84개의 LED 모듈로 구성된 멀티빔 헤드라이트는 타 모델과 유사한 형태를 지니되 두 줄의 LED 라인으로 E 클래스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신형 E 클래스 외에도 SLK 클래스의 부분변경 모델인 SLC 클래스를 북미에 최초로 선보이며, 메르세데스-AMG S65 카브리올레도 함께 전시한다.</p>
<p>&nbsp;</p>
<p><strong>2. BMW M2</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The-new-BMW-M2-Coup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46" alt="사진-The new BMW M2 Cou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The-new-BMW-M2-Coupe.jpg" width="1024" height="681" /></a></p>
<p>BMW는 고성능 라인업 강화로 북미시장에 승부수를 건다. 경쾌한 주행감각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1시리즈 M 쿠페(1M)의 후속 격인 M2를 최초로 공개한다. 컴팩트 스포츠 쿠페인 M2는 3.0L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70마력을 발휘하며, 6속 수동변속기 또는 7속 M DCT와 맞물려 예리한 주행을 선보인다. 0-100km/h 가속은 4.3초 만에 끝마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5" alt="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BMW-M2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알루미늄 소재가 각 부위에 사용돼 경량화를 실현했으며, M 디비전에서 세팅한 전자식 스티어링과 M 스포츠 디퍼렌셜, 고성능 브레이크가 탑재된다. M2와 함께 소개되는 소형 SUV 라인업 최초의 M 퍼포먼스 모델, X4 M40i는 신형 M 퍼포먼스 3.0L 6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360마력, 최대토크 47.4kg.m의 성능을 자랑한다.</p>
<p>&nbsp;</p>
<p><strong>3. 아우디 Q6 h-트론</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quattro-concep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804" alt="Audi e-tron quattro concep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quattro-concept-1.jpg" width="1024" height="550" /></a></p>
<p>아우디는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때 소개한 e-트론  콰트로와 동일한 MLB 플랫폼을 활용하는 수소 연료전지 컨셉트카를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중형 SUV인 Q5와 대형 SUV인 Q7 사이에 위치할 쿠페 스타일의 크로스오버, Q6의 이름을 따며, 수소 연료전지를 의미하는 h-트론이라는 서브네임이 붙을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1" alt="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컨셉트카는 디젤게이트로 곤욕을 치뤄 실추된 아우디의 브랜드 이미지를 견인하기 위한 수단이다. 전기차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라인업인 e-트론과 더불어 수소 연료전지 자동차를 전면에 내세워 친환경 이미지를 회복하겠다는 것. 냉랭하게 돌아 선 미국 소비자들의 마음을 돌리기 위한 새 컨셉트카가 기대를 모으는 것도 그런 까닭이다.</p>
<p>&nbsp;</p>
<p><strong>4. 포르쉐 911 터보·터보 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056" alt="911 Turbo S und 911 Turbo S Cabriol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3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포르쉐는 상징적인 911 중에서도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터보와 터보 S를 최초로 실물 공개한다. 부분변경과 함께 카레라 등 하위 모델도 다운사이징 터보를 채택하면서 &#8220;터보&#8221;라는 이름의 무게감은 덜하지만, 여전히 독보적인 성능과 과격한 스타일은 탄성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p>
<div id="attachment_48055"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2_a5_rgb.jpg"><img class="size-full wp-image-48055" alt="911 Turb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15_1242_a5_rgb.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911 Turbo</p></div>
<p>새로운 911 터보는 3.8L 수평대향 엔진에 바이터보를 장착, 54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터보 S는 여기에 40마력을 더한다. 우아한 스타일은 계승하되 첨단 기능을 더해 엔진 리스폰스 속도를 높이고, 하이퍼카 918에서 따온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도 장착된다. 첨단 전자장치와 세라믹 브레이크는 기본사양으로 채택됐다. 911 터보 S의 0-100km/h 가속은 부가티 베이론과 동일한 2.9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330km/h에서 제한된다.</p>
<p>&nbsp;</p>
<p><strong>5. 볼보 S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68" alt="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볼보는 북미 럭셔리 시장을 정조준하고 차세대 플래그십 S90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볼보의 황금기를 재현한다는 막중한 사명을 띤 S90은 &#8220;토르의 망치&#8221; 스타일의 LED 헤드라이트와 우아하고 군더더기 없는 스타일로 이미지 공개 당시부터 큰 주목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167" alt="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Volvo-S90_2017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안팎으로 미래 볼보 스타일링을 선도하는 세련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소재가 돋보이며, 홀로그래픽 정보 이미지 등 최첨단 기술이 도입될 전망이다. 파워트레인은 고효율 고성능을 실현하는 드라이브-e 아키텍처 기반의 T5, T6, 그리고 T8 하이브리드의 탑재가 예정돼 있다. 볼보답게 동급 최고의 안전사양은 기본. S90은 풀사이즈 SUV인 XC90과 함께  북미 대형차 시장의 다크호스로 급부상하고 있다.</p>
<p>&nbsp;</p>
<p><strong>6. 제네시스 G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72" alt="EQ900G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2.jpg" width="1024" height="592" /></a></p>
<p>현대는 북미시장에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공식적으로 처음 선보인다.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위해 아예 부스도 따로 차리기로 했다. 최초로 선보이는 모델은 국내에서 지난 달 EQ900으로 선보인 제네시스 G90이다. 북미 시장에서 고군분투했던 에쿠스를 대체하며 독일 3사 플래그십 세단과 렉서스 LS, 캐딜락 CT6 등에 정면으로 맞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173" alt="EQ900G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EQ900G03.jpg" width="1024" height="545" /></a></p>
<p>북미 사양의 G90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아직 정확히 공개된 바 없으나, 국내 사양과 마찬가지로 동급 최고를 지향하는 고급 소재와 첨단 편의사양을 강점으로 내세울 전망이다. 제네시스는 G90을 통해 풀사이즈 세단 시장에 도전하면서, 동시에 선전하고 있는 제네시스 세단을 G80으로 대체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할 계획이다.</p>
<p>&nbsp;</p>
<p><strong>7. 인피니티 Q60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8" alt="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50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G37 쿠페의 후속작인 Q60 쿠페를 최초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해 디트로이트에서 Q60 컨셉트카를 처음 선보이고 얼마 전 촬영 중인 Q60의 모습이 포착되면서 디트로이트에서의 언베일링이 예상된다. 함께 공개되는 Q50 세단의 고성능 버전과 맞물려 인피니티 브랜드의 스포츠성을 강조하는 역할을 맡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9" alt="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Infiniti-Q6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Q60 쿠페 역시 Q50 세단과 마찬가지로 신형 VR30 엔진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VR30은 3.0L V6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300마력과 400마력 두 가지 사양이 적용된다. 연료효율은 기존 VQ엔진보다 6.7% 개선됐으며, 1,600rpm의 실용 영역에서 강력한 최대토크를 발휘해 넘치는 퍼포먼스를 자랑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8. 렉서스 LF-LC 양산형</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1" alt="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 역시 럭셔리 쿠페를 부활시킨다. 지난 2012년 LF-LC 컨셉트카로 소개된 럭셔리 쿠페는 미래지향적인 스타일링으로 관심을 받아 왔으며, 올해 또는 내년 중 공식 출시가 예정돼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의 실물 공개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유려한 엘피네스 디자인 컨셉과 스핀들 그릴은 이어받으면서 낮고 넓은 차체로 럭셔리 쿠페 및 로드스터들과 경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0" alt="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exus-LF-LC_Blue_Concept_2012_1024x768_wallpaper_0a.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럭셔리 쿠페는 2010년 단종된 &#8220;SC&#8221;의 이름을 이어받을 가능성이 높다. RC-F, GS-F 등에 탑재된 5.0L V8 엔진을 탑재해 470마력 이상의 최고출력을 내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채택 가능성도 높다. 경쟁상대로는 메르세데스-벤츠 SL 클래스, BMW 6 시리즈 등이 거론됐고, 심지어 포르쉐 911과의 대결도 염두에 둔 것으로 알려졌다.</p>
<p>&nbsp;</p>
<p><strong>9. 링컨 컨티넨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2" alt="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지난 해 디트로이트를 호령했던 미국 브랜드들은 깜짝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지, 아직까지는 비교적 조용하다. 포드는 럭셔리 디비전인 링컨을 통해 그룹의 초대형 기함, 컨티넨탈의 부활을 선언한다.  이미 완성도 높은 컨셉트카를 선보인 적 있는 만큼, 컨셉 디자인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고 양산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63" alt="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차세대 컨티넨탈은 새로운 링컨 패밀리 룩을 반영하며, 레이저 하이빔이 적용된 LED 헤드라이트 등 최신 사양으로 무장한다. 실내에는 고급 마감재가 아낌없이 투입되고, 30-way 전동시트를 비롯해 호화로운 편의사양이 앞좌석은 물론 뒷좌석에도 대폭 적용될 예정이다.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이 장착된 컨티넨탈은 캐딜락 CT6와 아메리칸 럭셔리 세단의 왕좌를 두고 대결한다.</p>
<p>&nbsp;</p>
<p><strong>10. 피스커 포스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forc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6" alt="fisker-forc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force-1.jpg" width="1024" height="619" /></a></p>
<p>마지막 차는 카로체리아 기대주다. 독특한 근육질 스타일링의 전기 세단, 카르마를 선보였던 피스커(Fisker)에서 완전히 새로운 아메리칸 슈퍼카를 선보인다. &#8220;포스 원(Force 1)&#8221;이라 불리는 슈퍼 스포츠카는 애스턴마틴 DB9과 밴티지, BMW Z8을 디자인한 것으로 유명한 덴마크 출신의 헨릭 피스커에 의해 디자인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857" alt="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Fisker-Karma_2012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카르마에 이어 전위적인 디자인을 갖춘 포스 원은, 피스커의 표현을 빌리자면 &#8220;가장 강력한 자연흡기 프론트 미드십 후륜구동 스포츠카&#8221;가 될 전망이다. 600마력 이상의 성능을 내는 고회전형 V8 자연흡기 엔진을 프론트 미드십을 탑재해 무게배분을 최적화하고 극한의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바디는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져 경량화를 실현하며, 21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된다. 세부 제원은 베일에 감춰져 있지만, 피스커는 포스 원의 가격을 약 30만 달러(한화 약 3억 5,600만 원)의 가격에 50대 한정 생산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985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동영상] 렉서스 ES300h 시승기 2부, 최고의 하이브리드 카라면 그냥 즐겨라</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68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681#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Dec 2015 07:23: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9681</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ES300h는 렉서스 모델들 중 가장 인기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면서, 국내에서도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다. 뛰어난 연비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수입차 중 최강의 베스트셀러인 BMW 520d에 대적할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대표 주자라 할 만하다. 페이스리프트 된 ES300h는 보다 선명한 이미지의 외부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조금 더 끌어 올린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도 보다 향상된 주행 안정성을 더했다. 무엇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ES300h는 렉서스 모델들 중 가장 인기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면서, 국내에서도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다. 뛰어난 연비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수입차 중 최강의 베스트셀러인 BMW 520d에 대적할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대표 주자라 할 만하다. 페이스리프트 된 ES300h는 보다 선명한 이미지의 외부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조금 더 끌어 올린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도 보다 향상된 주행 안정성을 더했다. 무엇보다 ES300h의 변하지 않는 매력은 운전자가 신경 쓰지 않아도 열심히 기름을 절약해 준다는 것이다.</p>
<p>1부에서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한 쉬운 설명과 토요타와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차이와 장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br />
2부에서는 신형 ES300h에 대한 상세한 리뷰와 함께 주행 중 실제 작동하는 하이브리드에 대해서 추가적인 설명이 더해진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HvbXuEGlOU"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968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동영상] 렉서스 ES300h 시승기 1부, 하이브리드 상세 설명</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67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679#comments</comments>
		<pubDate>Wed, 30 Dec 2015 07:2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967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ES300h는 렉서스 모델들 중 가장 인기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면서, 국내에서도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다. 뛰어난 연비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수입차 중 최강의 베스트셀러인 BMW 520d에 대적할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대표 주자라 할 만하다. 페이스리프트 된 ES300h는 보다 선명한 이미지의 외부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조금 더 끌어 올린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도 보다 향상된 주행 안정성을 더했다. 무엇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ES300h는 렉서스 모델들 중 가장 인기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면서, 국내에서도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다. 뛰어난 연비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수입차 중 최강의 베스트셀러인 BMW 520d에 대적할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대표 주자라 할 만하다. 페이스리프트 된 ES300h는 보다 선명한 이미지의 외부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조금 더 끌어 올린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도 보다 향상된 주행 안정성을 더했다. 무엇보다 ES300h의 변하지 않는 매력은 운전자가 신경 쓰지 않아도 열심히 기름을 절약해 준다는 것이다.</p>
<p>1부에서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대한 쉬운 설명과 토요타와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차이와 장점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br />
2부에서는 신형 ES300h에 대한 상세한 리뷰와 함께 주행 중 실제 작동하는 하이브리드에 대해서 추가적인 설명이 더해진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HsLNSEEcXs"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967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美서 5년 연속 최고 잔존가치 브랜드로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4903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9032#comments</comments>
		<pubDate>Thu, 17 Dec 2015 04:46:0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9032</guid>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美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 www.kbb.com)이 미국 내 판매되는 2016년 형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6 최고 잔존가치상(Best Resale Value Awards)’에서 렉서스가 럭셔리 브랜드 부문 5년 연속 ‘최고 잔존가치 브랜드’로 선정됐다. 현지시간 15일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총 22개의 부문별 평가에서 렉서스·토요타는11개 모델이 1위에 선정되었다. 특히 하이브리드 관련 부문에서 렉서스 2016 All New ES300h,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Lexus-ES300h-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33" alt="Lexus ES300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Lexus-ES300h-1.jpg" width="1200" height="800" /></a></p>
<p>세계적인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美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 www.kbb.com)이 미국 내 판매되는 2016년 형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6 최고 잔존가치상(Best Resale Value Awards)’에서 렉서스가 럭셔리 브랜드 부문 5년 연속 ‘최고 잔존가치 브랜드’로 선정됐다.</p>
<p>현지시간 15일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총 22개의 부문별 평가에서 렉서스·토요타는11개 모델이 1위에 선정되었다. 특히 하이브리드 관련 부문에서 렉서스 2016 All New ES300h, 프리우스, GS450h가 1,2,3위를 휩쓸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Lexus-ES300h-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34" alt="Lexus ES300h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Lexus-ES300h-3.jpg" width="1100" height="733" /></a></p>
<p>하이브리드(Hybrid / Alternative Energy Car) 부문 1위인 2016 All New ES300h에 대해 켈리블루북은 “럭셔리 중형세단으로써의 장점인 높은 연비와 운전성능은 유지하면서 스타일과 기능적인 면에서 많은 부분 개선이 이뤄졌다”고 평가했다.</p>
<p>이밖에 렉서스는 엔트리 럭셔리 카(Entry-Level Luxury Car)에서 RC, 럭셔리 카(Luxury Car) 에서 GS, 하이브리드SUV / 크로스오버(Hybrid SUV / Crossover)에서RX450h, 중형과 대형 럭셔리 SUV / 크로스오버(Luxury Mid-Size SUV/Crossover, Luxury Full-Size SUV/Crossover) 에서 GX460과 LX 570 등 총6개 세그먼트에서,</p>
<p>토요타 브랜드는 대형세단(Full-Size)에서 아발론, 미니밴(Minivan/Van)에서 시에나, 중형 SUV / 크로스오버(Mid-Size SUV/Crossover)에서 4Runner, 중형과 대형 픽업트럭(Mid-Size Pickup Truck, Full-Size Pickup Truck)에서 타코마와 툰드라 등 총 5개 세그먼트에서 1위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p>
<p>켈리블루북은 “높은 품질, 내구성, 신뢰성을 기반으로 하는 조용하고, 안전한 렉서스의 차들은 갈수록 매력있고 스타일리쉬해지고 있으며, 우수한 렉서스 딜러쉽과 서비스, 오너쉽의 이점은 단순히 좋은 차를 넘어서 더욱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p>
<p>켈리블루북은 지난 1926년에 설립된 미국 최대의 잔존가치 평가 및 정보제공 업체로 현재 차량정보 및 판매데이터, 각 차량에 대한 시장상황, 세그먼트 내 경쟁, 경제전망과 전문가의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잔존가치를 결정한다.</p>
<p>93년부터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발간한 ‘블루북’은 미국 소비자들이 차량 구입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데이터로 손꼽힐 뿐 아니라, 켈리블루북에서 발간하는 ‘잔존가치 가이드’ 는 미국 금융기관과 정부기관, 자동차 업계에서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903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고객 감사 동계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845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845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8 Dec 2015 00:1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8458</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12월 8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고객 감사 동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시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7가지 유상 서비스에 대한 10% 할인(공임 + 부품)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항목은 와이퍼 러버,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 패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Lexus-Logo-렉서스-로고.jpg"><img class="size-full wp-image-14377 aligncenter" alt="Lexus Logo 렉서스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1/Lexus-Logo-렉서스-로고.jpg" width="130" height="60" /></a></p>
<p>렉서스 브랜드는 12월 8일부터 26일까지 3주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고객 감사 동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시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7가지 유상 서비스에 대한 10% 할인(공임 + 부품) 혜택이 제공된다.</p>
<p>해당 항목은 와이퍼 러버,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에어컨 필터,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12V 배터리(하이브리드용 제외)다.</p>
<p>이 밖에, 렉서스 브랜드는 엔진오일 및 오일 필터 교환과 정기점검 3회권을 패키지화한 ‘렉서스 PSP(Premier Service Package)’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p>
<p>이번 ‘고객 감사 동계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845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여자골프 세계1위 리디아고 렉서스 플래그쉽 하이브리드 ‘LS600h’ 탄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4841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8417#comments</comments>
		<pubDate>Mon, 07 Dec 2015 07:33:1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8417</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브랜드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고 선수에게 렉서스의 플래그쉽 하이브리드 LS600h를 의전차량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 이에 따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을 마치고 지난 27일 귀국한 리디아고 선수의 한국 체류 기간 동안 렉서스 LS600h가 제공된다. 리디아고 선수에게 제공되는 LS600h는 렉서스의 플래그쉽인 LS600h 중에서도 최고급인 LS600hL Executive 모델이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 ‘세계에서 가장 정숙하고 안락한 세단’으로, 또한 다양한 첨단 편의장치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_여자골프-세계1위-리디아고_렉서스-플래그쉽-하이브리드-LS600h-탄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418" alt="사진자료_여자골프 세계1위 리디아고_렉서스 플래그쉽 하이브리드 LS600h 탄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_여자골프-세계1위-리디아고_렉서스-플래그쉽-하이브리드-LS600h-탄다.jpg" width="1020" height="679" /></a></p>
<p>렉서스브랜드는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 리디아고 선수에게 렉서스의 플래그쉽 하이브리드 LS600h를 의전차량을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p>
<p>이에 따라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을 마치고 지난 27일 귀국한 리디아고 선수의 한국 체류 기간 동안 렉서스 LS600h가 제공된다.</p>
<p>리디아고 선수에게 제공되는 LS600h는 렉서스의 플래그쉽인 LS600h 중에서도 최고급인 LS600hL Executive 모델이다. 렉서스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 ‘세계에서 가장 정숙하고 안락한 세단’으로, 또한 다양한 첨단 편의장치로 ‘최고 환대의 공간’을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여자 골프 세계1위인 리디아고 선수의 한국 체류기간 동안 훈련 등으로 쌓인 피로를 ‘최고 환대의 공간’을 지향하는 LS를 통해 조금이나마 회복하여 최고의 기량을 유지 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p>
<p>한편 리디아 고 선수는 2015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최연소 &#8216;올해의 선수상&#8217;과 최연소 &#8216;상금왕&#8217;을 동시에 석권하는 등 올시즌 세계랭킹 1위의 랭크되어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841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3회 렉서스 단편영화 수상자에 한국인 문병곤 감독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4735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7353#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Nov 2015 10:3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735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와인스타인 컴퍼니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열린 2015 나파밸리 영화제(Napa Valley Film Festival)에서 4명의 제3회 렉서스 단편영화의 수상자를 17일 발표했다. 100여 개국에 걸친 4000명이 넘는 응모자 중 4명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 가운데 한국의 단편영화감독 문병곤씨가 포함되어 화제다. 문병곤 감독은 한국 단편영화로는 최초로 칸느국제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the Palme d&#8217;Or)을 수상한 ‘세이프’를 연출한 바 있다. 이 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제3회-렉서스-단편영화-수상자_한국인-문병곤-감독1.jpg"><img class="alignleft size-full wp-image-47357" alt="제3회 렉서스 단편영화 수상자_한국인 문병곤 감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제3회-렉서스-단편영화-수상자_한국인-문병곤-감독1.jpg" width="260" height="338" /></a></p>
<p>렉서스는 와인스타인 컴퍼니와 함께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열린 2015 나파밸리 영화제(Napa Valley Film Festival)에서 4명의 제3회 렉서스 단편영화의 수상자를 17일 발표했다.</p>
<p>100여 개국에 걸친 4000명이 넘는 응모자 중 4명이 최종 선정되었으며, 이 가운데 한국의 단편영화감독 문병곤씨가 포함되어 화제다.</p>
<p>문병곤 감독은 한국 단편영화로는 최초로 칸느국제영화제 단편부문 황금종려상(the Palme d&#8217;Or)을 수상한 ‘세이프’를 연출한 바 있다. 이 외 수상자는 알렉시스 미칼릭(Alexis Michalik)(프랑스, 유럽), 데미안 월셔-하울링(Damian Walshe-Howling)(호주, 오세아니아), 피파 비안코(Pippa Bianco)(USA, 북미)이다.</p>
<p>‘고객의 기대를 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계속 제공한다’는 렉서스 최초의 글로벌 통일 브랜드 캠페인 ‘AMAZING IN MOTION’의 일환으로 2013년 처음 시작된 ‘렉서스 단편영화(Lexus Short Films)’는, 미국 영화제작 및 배급사인 와인스타인 컴퍼니(The Weinstein Company)와 함께 신진 영화감독을 양성하고 지원하려는 목적으로 매년 그들의 작품을 실현하고 국제무대에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왔다.</p>
<p>올해는 렉서스 단편영화 최초로 지난 7월부터 일반 공모를 실시, 전세계 젊은 영화인들의 관심을 모았다.</p>
<p>와인스타인 컴퍼니는 “제출된 작품의 수준이 높아서 최종작을 선정하는 것이 매우 힘들었다”며 “렉서스 단편영화를 통해 앞으로의 영화산업을 이끌어갈 역량있는 새로운 감독을 발굴할 수 있었고 이번에도 우리는 수상자의 비전이 영화로 실현될 수 있게 지원하는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최종 선정된4인의 감독들은 와인스타인사의 지원을 받아 오는 12월부터 ‘기대(Anticipation)’를 주제로 한 각각의 새로운 단편영화 제작에 들어가게 되며, 내년 6월부터 전세계 유명 단편영화제에서 그들의 작품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거친 후에 ‘2016 나파 벨리 영화제’에서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p>
<p>렉서스 인터내셔널의 마크 탬플린(Mark Templin)부사장 은 “렉서스는 잊을 수 없는 경험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고, 이번에 응모된 작품들로부터 모두 같은 열정을 공유한다는 알 수 있었다”며 “스토리텔링 안에서 영화를 만든 사람의 독창성을 발견하는 하는 것은 놀라운 일이었으며 내년에 공개될 렉서스 단편영화가 매우 기대된다”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735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부드러운 고성능, 렉서스 IS200t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4725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7251#comments</comments>
		<pubDate>Mon, 16 Nov 2015 01:09: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7251</guid>
		<description><![CDATA[245마력을 발휘하는 2.0 가솔린 터보엔진을 얹은 렉서스 IS200t는 평범한 럭셔리 컴팩트 세단이기를 거부하는, 매우 잘 달리는 스포츠 세단으로 거듭났다. 터보엔진 답지 않은 부드러운 강력함에 새롭게 8단 자동 변속기가 더해져 빠르면서도 무척 매끄러운 가속을 선보이고, 주행감각은 부드러우면서도 안정적이다. 화려한 실 내외 디자인은 익히 알고 있는 그대로다. 렉서스의 본격적인 터보 시대 개막을 환영한다. 렉서스가 하이브리드와 함께 터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53" alt="aIS200t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245마력을 발휘하는 2.0 가솔린 터보엔진을 얹은 렉서스 IS200t는 평범한 럭셔리 컴팩트 세단이기를 거부하는, 매우 잘 달리는 스포츠 세단으로 거듭났다. 터보엔진 답지 않은 부드러운 강력함에 새롭게 8단 자동 변속기가 더해져 빠르면서도 무척 매끄러운 가속을 선보이고, 주행감각은 부드러우면서도 안정적이다. 화려한 실 내외 디자인은 익히 알고 있는 그대로다. 렉서스의 본격적인 터보 시대 개막을 환영한다.</p>
<p>렉서스가 하이브리드와 함께 터보 엔진을 향후 양대 축으로 삼고, 터보 엔진 확대에 나서고 있다. 지난 NX에 2.0 터보 엔진을 얹은 NX200t를 선보인 데 이어, 세단에는 처음으로 IS에 2.0 터보 엔진을 얹어 선을 보였다. 글로벌로는 RX에도 같은 엔진을 얹어 선을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59" alt="aIS200t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8.jpg" width="1024" height="683" /></a></p>
<p>느낌에서부터 뭔가 심상치 않은 기운이 감도는 IS200t를 미디어 시승회에서 만났다. 제2 롯데월드에 자리한 토요타 / 렉서스 카페인 ‘커넥트 투’에서 출발해서 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해 아라김포 여객터미널까지 다녀오는 코스에서 시승이 진행됐는데, 시승코스가 거의 고속도로 구간인데다 비까지 내려 본격적인 테스트는 어려웠지만 렉서스가 추구하고 있는 터보의 방향성과 IS200t의 뛰어난 완성도는 쉽게 확인해 볼 수 있었다.</p>
<p>IS200t의 핵심은 엔진과 변속기인데 엔진은 이미 NX200t를 통해 선보인 터라 조금은 익숙해졌고, 그 엔진과 처음으로 결합된 자동8단 변속기와의 조합이 만들어낸 매끄럽고 강력한 주행성능을 경험하는 것이 이번 시승의 키워드라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63" alt="aIS200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12.jpg" width="1024" height="683" /></a></p>
<p>2.0 가솔린 터보엔진은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5.7kg.m를 발휘하는데, 배기매니폴드 일체형 실린더 헤드와 트윈스크롤 터보차저를 더해 강력한 파워와 뛰어난 응답성을 갖췄다. 무엇보다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는 앳킨슨 사이클과 터보의 조합이라는 점이 렉서스다운 발상이다. 연비는 뛰어나지만 파워면에서 불리할 수 밖에 없는 앳킨슨 사이클의 약점을 트윈스크롤 터보로 커버한 것이다. 항상 앳킨슨 사이클로 작동한다면 답답할 수도 있었겠지만, 가속 시에는 전통적인 오토 사이클 방식으로 파워를 극대화하고, 순항 중에는 앳킨슨 사이클로 변해 효율을 높이는 첨단 엔진이다. 그리고 직접분사와 포트분사를 상황에 맞게 적용할 수 있는 D-4ST 방식도 그대로 적용됐다.</p>
<p>결국 렉서스가 만든 터보 엔진은 뭔가 다르다. 그냥 성능을 높이는 데만 치중한 것이 아니라 그 와중에도 연비를 확보하고, 무엇보다 부드러운 고출력에 초점을 맞춘 것이 느껴진다.</p>
<p>변속기는 렉서스 LS에 세계 최초로 적용했던 8단 자동변속기의 프로그램을 개선해, 고성능 쿠페 RC F용으로 개발한 다이렉트시프트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했다. 더욱 빠르고 강력한 변속 성능을 가진데다 코너 진입 전 감속 할 때 자동으로 시프트 다운을 해 주는 G-포스 연동 G-AI-시프트 컨트롤 기능을 더했다. 스포츠 모드에서 굳이 수동변속을 하지 않더라도 매우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해지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58" alt="aIS200t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7.jpg" width="1024" height="683" /></a></p>
<p>디자인에서는 기존 IS와 큰 차이가 없다. 이그제큐티브 사양에는 주간 주행등 외에 상하향등을 모두 LED로 적용한 Bi-LED가 적용됐고,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에는 LED로 ‘L’자 형태의 라인을 만들어 넣었다.</p>
<p>알루미늄 휠은 이그제큐티브 사양에는 18인치, 나머지 사양에는 17인치를 기본으로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56" alt="aIS200t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F-스포츠 모델은 강렬한 스핀들 그릴 가운데를 메쉬 타입으로 바꾸고, 전용 18인치 알루미늄 휠이 적용됐다. 실내에도 전용 스포츠 시트와 빨간색 내장으로 꾸며졌고, 알루미늄 페달과 도어스커프 장식, 도어트림의 웨지 메탈 트림, 그리고 LFA타입의 멋진 계기판 등이 더해져 더욱 화려하고 스포티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60" alt="aIS200t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9.jpg" width="1024" height="683" /></a></p>
<p>마침 시승차는 IS200t F-스포츠 모델이었다. 최근 렉서스 모델들의 실내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데, IS의 계단식 센터페시아가 윗급의 디자인에 비해 더욱 역동적이다.</p>
<p>스티어링 휠은 디자인이 멋지긴 하지만 여전히 직경이 큰 편이라 컴팩트한 차체에 역동성이 잘 어우러진 IS의 실내와는 조금 어울리지 않는다는 점이 아쉽다. 반면 그 너머 화려한 계기판에 시선이 머무르면서 아쉬움이 많이 달래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61" alt="aIS200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10.jpg" width="683" height="1024" /></a></p>
<p>시트는 몸을 정말 잘 잡아주면서도 편안하다. F-스포츠 시트만 하더라도 RC F가 부럽지 않은 수준이다. 당연히 냉방기능을 기본으로 갖췄다.</p>
<p>IS200t의 출발은 무척 부드럽다. 터보렉을 완벽하게 잡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거친 면이 없이 부드럽게 가속한다. 하지만 분명 파워가 살아있다. 변속이 언제 이루어지는 지도 모르게 가속해 나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54" alt="aIS200t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외국 자료에서 보면 0~100km/h 가속이 7초라고 나와있다. 최고출력이 245마력인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수치다. 하지만 기대치는 7초 이하였던 만큼 기대에는 살짝 못 미치는 가속감일 수 있다. 거기다 렉서스 특유의 매끄러움이 더해져서 분명 경쾌한 가속감을 선사할 수 있는 제로백 7초의 가속력도 체감으로는 더 부드럽게 다가와서 손해를 보는 느낌이다. 또 거기다 엔진과 배기 사운드까지 조용하다. 터보 엔진 특유의 팡팡 터지는 배기 사운드도 거의 찾아 볼 수 없다.</p>
<p>결국 IS200t의 지향점이 어딘지 분명해진다. 자연흡기 3.0리터 수준의 파워를 갖추면서 렉서스가 지향하는 정숙성과 부드러움을 그대로 간직하는 것이다. 그래서 실제로 IS200t를 타면 이차가 터보 차라는 생각을 전혀 못하고, 그냥 힘이 넉넉하고 여유 있는 렉서스의 스포츠 세단으로 인식하게 된다. 렉서스 답다.</p>
<p>BMW 320i의 경우 가솔린 2.0 터보엔진이 184마력을 발휘하고, 0~100km/h 가속은 7.3초를 기록하지만, BMW 328i의 경우 가솔린 2.0 터보엔진이 245마력을 발휘하고, 0~100km/h 가속은 5.9초를 기록한다. 물론 328i는 가격도 5,840만원까지 올라간다. 재규어 XE 2.0 가솔린은 2.0 터보엔진이 200마력을 발휘하고, 0~100km/h 가속은 7.7초가 걸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64" alt="aIS200t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13.jpg" width="683" height="1024" /></a></p>
<p>8단 자동변속기도 빠르게 변속하지만 역시 부드럽다. D에서도 시프트 패들을 사용해서 수동으로 변속하고 빠르게 가속할 수 있지만 엑셀에서 발이 떨어지고 순항을 시작하면 즉시 D 모드로 돌아가 버린다.</p>
<p>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로 바꾸면 변속 프로그램이 보다 적극적으로 고회전을 사용하도록 변한다. 발끝에 전달되는 토크가 더 묵직해짐을 쉽게 느낄 수 있다. 계기판도 그래픽이 살짝 변하는데, 의외로 빨간색으로 바뀌지는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62" alt="aIS200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1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계기판이 빨갛게 변하는 순간은 수동모드에서 회전수가 레드존에 접근할 때다. 그런데 불과(?) 5,000rpm부터 계기판이 빨갛게 변한다. 변하는 느낌은 분명 레드존에 다가왔으니 변속을 하라는 느낌인데, 아직 레드존까지는 여유가 있다. 느낌 같아서는 6,000rpm에 가서 빨갛게 변해도 될 텐데, 이런 것 역시 렉서스답다.</p>
<p>변속기가 8단으로 촘촘하게 쪼개져 있는 만큼 순항에서 연비는 매우 좋을 것 같다. 실제로 100km/h로 순항할 경우 회전수가 1,600rpm 정도에 불과하다. 거기다 흡기 영역을 축소시켜주는 앳킨슨 사이클까지 더해지므로 연비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IS200t의 표준연비는 10.2 (복합) / 8.7 (도심) / 12.9 (고속도로)km/L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52" alt="aIS200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jpg" width="1024" height="683" /></a></p>
<p>주행 감각은 꽤나 중후하다. 노면에서 전달되는 충격을 잘 걸러주면서 반응이 묵직하다. 중저속에서는 안락함과 안정감이 매우 잘 조화를 이룬다. 고속으로 올라가도 안정성은 잘 유지되면서 중저속에서의 약간 중후한 느낌은 조금 가벼워진다. 하지만 어느 영역에서든 부드럽고 안정적인 거동은 동일하다. 비록 컴팩트 세단이지만 렉서스다운 고급스러운 주행감각을 느끼기에는 전혀 부족함이 없다.</p>
<p>편의 장비로는 통풍시트과 열선스티어링 휠, 네비게이션 등을 골고루 갖췄고, 상위트림에는 마크레빈슨 오디오가 적용됐다.</p>
<p>안전장비로는 운전석뿐 아니라 동승석까지도 무릎 에어백을 장착해 총 8개의 에어백이 적용됐고,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와 후측방 경보 시스템을 갖췄고, 보행차와 충돌했을 시 보행자의 머리부분 부상을 줄여주는 팝업 후드도 적용됐다.</p>
<p>IS200t의 국내 판매 트림은 Premium, Supreme, Executive, F 스포츠 등 네 종류로 가격은 각각 4,440만원, 4,950만원, 5,670만원, 5,470만원이다. 이그제큐티브와 F 스포츠 기준 IS250 대비 220만원 정도 가격이 상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255" alt="aIS200t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aIS200t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렉서스 IS200t는 한마디로 부드러운 고성능을 잘 보여주는 모델이다. 렉서스가 자연흡기 3.0리터 엔진을 얹었다면 꼭 이런 느낌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 바로 그 느낌이다. 터보 엔진 특유의 거친 맛은 어디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분명 장점인데, 마음속에서는 뭔가 아쉬운 생각이 들기도 한다. 세단형 렉서스 중에서 한번쯤 일탈을 꿈꾼다면 IS200t가 가장 적합한 모델이 아닐까 기대했지만, 모범생의 일탈이라는 것이 언제나 그렇듯 화끈한 모험담을 기대하긴 어렵다. 거친 일탈 보다는 매너 있는 고성능에 감사하는 것이 좋겠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725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가솔린 터보 IS200t 출시, 렉서스도 이제는 터보 시대!</title>
		<link>http://www.motorian.kr/?p=4711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711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Nov 2015 01:52: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711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스포츠 세단 IS에 2.0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2016 New IS200t를 출시했다. 조용한 자동차의 대명사이자, 하이브리드의 친환경성을 강조하던 브랜드인 렉서스가 ‘더 프리미엄 터보(The Premium Turbo)’를 표방하며 가솔린 터보 모델 라인업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는 것이다. 프리미엄 터보는 단순히 ‘주행성능’만 강조되지 않고, 고객들에게 ‘렉서스만의 드라이빙의 감동’을 전달한다는 의미에서 정한 한국에서의 렉서스 가솔린 터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_Lexus-IS200t-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136" alt="사진_Lexus IS200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_Lexus-IS200t-12.jpg" width="1024" height="683"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렉서스가 스포츠 세단 IS에 2.0 가솔린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한 2016 New IS200t를 출시했다.</span></p>
<p>조용한 자동차의 대명사이자, 하이브리드의 친환경성을 강조하던 브랜드인 렉서스가 ‘더 프리미엄 터보(The Premium Turbo)’를 표방하며 가솔린 터보 모델 라인업 강화에도 힘을 쏟고 있는 것이다. 프리미엄 터보는 단순히 ‘주행성능’만 강조되지 않고, 고객들에게 ‘렉서스만의 드라이빙의 감동’을 전달한다는 의미에서 정한 한국에서의 렉서스 가솔린 터보 모델의 컨셉이다. IS200t는 지난해 컴팩트 SUV인 NX200t에 이어, 두 번째로 같은 파워트레인을 적용한 모델이다. 곧이어 내년 1월부터는 렉서스 스포츠 쿠페 RC의 가솔린 터보 모델인 RC200t도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p>
<p>2016 New IS200t는 렉서스가 새롭게 개발해 NX200t에 탑재한 2.0 가솔린 터보 245마력(ps/ 5,800rpm) 엔진이 탑재됐다. 렉서스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일체형 배기 매니폴드(4 into 2, 4개의 배기관을 2개로 통합하고 수냉식 실린더 헤드에 하나로 결합)’와 트윈 스크롤 터보 차저를 조합한 新터보 시스템은 터보랙을 없애 즉각적인 가속반응과 함께 저RPM에서 고RPM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가속성능(35.7kg.m/ 1,650rpm~4,400rpm)을 실현했다.</p>
<p>또한, 렉서스의 고성능 모델 RC F용으로 개발된 8단 스포츠 다이렉트 시프트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 부드럽고 신속한 변속으로 동급최고의 엔진성능을 100% 끌어낸 것이 특징이다.</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Lexus-IS_F-Sport_US-Version_2016_1600x1200_wallpaper_1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135" alt="Lexus-IS_F-Sport_US-Version_2016_1600x1200_wallpaper_1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Lexus-IS_F-Sport_US-Version_2016_1600x1200_wallpaper_1d.jpg" width="1024" height="683" /></a></p>
<p>또한 ‘정교하고 직관적인 핸들링’과 ‘VDIM(차체 역학 통합 제어 시스템, 전 트림 기본장착)’, ‘동급 최다 8개 에어백’ 등 노면상황에 따른 통합적인 차량제어성능과 안전성은 그대로 계승되어, ‘세그먼트 최고의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지향하는 렉서스 엔트리 스포츠 세단으로서 IS의 새로운 변신을 기대할 수 있다</p>
<p>2016 New IS200t의 국내 판매 트림은 Premium, Supreme, Executive, F SPORT 등 네 종류로 가격은 각각 4,440만원, 4,950만원, 5,670만원, 5,470만원이다.</p>
<p>렉서스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렉서스 터보 모델은 ‘모든 순간이 감동이다’ 라는 렉서스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에 맞추어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와 정교한 핸들링은 물론, 스핀들 그릴로 대표되는 강렬하고 세련된 디자인, 탑승자와 동승자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편의장치를 갖춰 고객에게 ‘와쿠도키(가슴두근거림)’와 함께 새로운 감동을 선사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고 말했다.</p>
<p>렉서스는 2016 New IS200t 출시를 기념하여, 올해 12월까지 기존 렉서스 고객 중 IS200t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인제스피디움 주행권 및 인제스피디움 호텔 숙박권 등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진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IS200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132" alt="IS200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IS200t.jpg" width="608" height="80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711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토요타 美 컨슈머리포트 자동차 신뢰도 3년 연속 1,2위</title>
		<link>http://www.motorian.kr/?p=4627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627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Oct 2015 07:46: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6275</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는 현지시간 20일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015 자동차 신뢰도 조사결과 (2015 Annual Auto Reliability Survey)에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총 28개의 조사대상 자동차 브랜드 중 렉서스와 토요타는 2013년, 2014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세그먼트別 평가에서도 가장 많은 모델이 1위에 올랐다. 컨슈머리포트는 매년 컨슈머리포트 본지와 웹사이트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토요타는 현지시간 20일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015 자동차 신뢰도 조사결과 (2015 Annual Auto Reliability Survey)에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p>
<p>총 28개의 조사대상 자동차 브랜드 중 렉서스와 토요타는 2013년, 2014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으며, 세그먼트別 평가에서도 가장 많은 모델이 1위에 올랐다.</p>
<p>컨슈머리포트는 매년 컨슈머리포트 본지와 웹사이트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12개월 안에 구입한 차량들의 문제점들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이를 근거로 순위를 정한다. 2015년에는 약 74만 여대의 차량을 조사했다.</p>
<p>컨슈머리포트의 신뢰도 순위는 차량들이 얼마나 잘 유지되고 있는지, 소유자가 차량의 문제점들과 이로 인한 정비로 인해 불편할 수 있는 가능성이 어느정도 인지를 보여준다는 점에서 미국 고객들의 차량 구매시 중요한 척도로 인식되고 있다.</p>
<p>브랜드 순위와 함께 컨슈머리포트는 14개의 세그먼트로 나누어 신뢰도가 가장 높은 모델 38개를 선정, 발표했다. 렉서스와 토요타는 19개 모델이 포함되었으며, 이 중, 렉서스 ES, CT200h와 토요타 캠리, 아발론 등 8개 모델은 세그먼트 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1위에 올랐다.</p>
<p>특히, 하이브리드/전기차(hybrids/Electric Cars)와 럭셔리 중대형차(Luxury Midsized/Large Cars)의 두 부문에서는 프리우스 패밀리(Prius c, Prius, Prius V)와 렉서스 ES, GS, LS가 신뢰도 순위 1위~3위를 모두 휩쓸었다.</p>
<p>이번 결과에 대해 컨슈머리포트는 “렉서스는 조사 대상이 된 7개 모델이 모두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차량’으로 선정되는 드문 위업을 달성했고, 그 이유 중의 하나는 입증된 플랫폼”이라고 밝혔다.</p>
<p>실제로 이번 발표자료에는 세대교체를 실시한 모델들에 적용된 새로운 기술의 트랜스미션 기술에서 많은 문제점들이 보이는 반면 토요타자동차의 하이브리드 CVT트랜스미션은 성능이 우수하다는 내용도 포함되어 주목을 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627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동영상] 스포츠 세단을 닮은 SUV, 렉서스 뉴 RX350, 450h 미국 현지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4612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6123#comments</comments>
		<pubDate>Mon, 19 Oct 2015 01:3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6123</guid>
		<description><![CDATA[눈 부시게 파란 하늘과 하얀 뭉개 구름이 아름다웠던 미국 포틀랜드에서 4세대 렉서스 뉴 RX를 시승했다. 렉서스 4세대 RX는 더욱 커진 차체에 강렬한 디자인을 더해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길이는 BMW X5보다 더 길다. NX를 닮은 앞모습은 강력한 스포츠카를 닮았고, 늘씬한 옆모습의 끝에서 C필러는 멋진 라인으로 잘려나가 지붕이 차체와 분리된 듯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실내도 더 고급스럽고 화려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5mmDRCfO6mw"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눈 부시게 파란 하늘과 하얀 뭉개 구름이 아름다웠던 미국 포틀랜드에서 4세대 렉서스 뉴 RX를 시승했다.</p>
<p>렉서스 4세대 RX는 더욱 커진 차체에 강렬한 디자인을 더해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길이는 BMW X5보다 더 길다. NX를 닮은 앞모습은 강력한 스포츠카를 닮았고, 늘씬한 옆모습의 끝에서 C필러는 멋진 라인으로 잘려나가 지붕이 차체와 분리된 듯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실내도 더 고급스럽고 화려하게 변했다.</p>
<p>출력이 높아진 신형 엔진과 8단 변속기 등으로 보다 강력한 달리기를 선보이고, 새롭게 적용된 롤 스카이훅 컨트롤과 액티브 스테빌라이저 서스펜션 덕분에 요철을 부드럽게 걸러내고, 코너링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선보인다. 온로드 주행 성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p>
<p>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손쉽게 열리는 파워 리어 도어 등 첨단 편의 장비들도 대거 확충했다.</p>
<p>4세대 신형 RX는 마치 스포츠 세단 같은 SUV로 진화했다. 더 조용하고, 더 빠르게, 그리고 더 부드럽게 달릴 수 있는 차가 된 것이다. 참으로 렉서스다운 진화다. 머지 않아 국내에도 소개될 텐데, 많은 이들이 직접 RX를 만나보고, 또 직접 타 봄으로써 얼마나 더 여유 있고, 경쾌하고, 부드러워졌는지 직접 체감해 보기를 기대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612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최고의 하이브리드라면 그냥 즐겨라, 렉서스 뉴 ES300h</title>
		<link>http://www.motorian.kr/?p=4600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600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15 16:59: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600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ES300h는 렉서스 모델들 중 가장 인기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면서, 국내에서도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다. 뛰어난 연비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수입차 중 최강의 베스트셀러인 BMW 520d에 대적할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대표 주자라 할 만하다. 페이스리프트 된 ES300h는 보다 선명한 이미지의 외부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조금 더 끌어 올린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도 보다 향상된 주행 안정성을 더했다. 무엇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59" alt="aES300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 ES300h는 렉서스 모델들 중 가장 인기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면서, 국내에서도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이다. 뛰어난 연비와 상품성을 바탕으로, 수입차 중 최강의 베스트셀러인 BMW 520d에 대적할 가솔린 하이브리드의 대표 주자라 할 만하다. 페이스리프트 된 ES300h는 보다 선명한 이미지의 외부 디자인과 고급스러움을 조금 더 끌어 올린 인테리어 디자인, 그리도 보다 향상된 주행 안정성을 더했다. 무엇보다 ES300h의 변하지 않는 매력은 운전자가 신경 쓰지 않아도 열심히 기름을 절약해 준다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0" alt="aES300h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객 시승용 차로 시승을 하다보니 차체 옆면에 캠페인 데칼이 붙어 있는 점 이해 부탁드립니다.)<br />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대표 모델이자 최근에 페이스리프트로 돌아온 ES300h를 시승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지난 9월 1일의 ES300h 출시와 이번 시승 사이에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가 터진 것이다. 국내에서도 엄청난 인기를 끌던 디젤에 대해 약간의 회의가 생기기 시작하고 있는 즈음에 하이브리드 차량을 시승하게 돼서, 마치 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는 게 재미있다. 어쨌든 마침 디젤에 대한 관심이 하이브리드로 조금씩 옮겨 올 수 있는 시기에 하이브리드의 대표 모델을 시승하게 된 덕분에, 디젤도 좋아하지만 하이브리드도 무척 좋아하는 기자로서는 하이브리에 대한 이야기를 좀 더 편하게 할 수 있게 돼서 반갑다.</p>
<p>하이브리드하면 토요타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프리우스를 가장 먼저 선을 보였고, 오늘날의 하이브리드를 있게 한 회사가 바로 토요타다. 렉서스도 전 모델에 하이브리드를 적용하고 있고,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CT200h도 갖추고 있다. 그런데 렉서스 중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하이브리드 모델은 바로 ES300h다. 국내에서는 ES 판매의 무려 90%가 ES300h일 정도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모델이다.</p>
<p>그러면 ES300h의 인기 비결은 뭘까? 렉서스의 우아한 바디라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세상에서 가장 조용하다고 소문난 실내, 앞바퀴 굴림 방식 대형 세단의 넉넉한 실내 공간, 거기다 디젤 차 부럽지 않은 연비까지 갖췄으니 사실 인기가 없을 수가 없긴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4" alt="aES300h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런데 이런 장점들 외에 모델 전략의 공도 상당히 크다. 보통은 가솔린 모델보다 하이브리드 모델이 더 비싸다. 당연한 것이 가솔린 차에다가 전기모터 더하고, 비싼 배터리 더하고, 각종 새로운 프로그램 더하니 비싸질 수 밖에 없다. 현대 쏘나타도 그렇고, 인피니티 Q50도 그렇고, 토요타 캠리 조차도 그렇다. 그런데 ES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가솔린 모델보다 더 싸다. 연비도 월등히 더 좋은 하이브리드 모델이 가솔린 모델보다 더 싸니까 당연히 하이브리드가 더 많이 팔릴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p>
<p>그 비밀은 파워트레인 라인업에 있다. 쏘나타의 경우 2리터 가솔린 모델과 2리터 엔진에 전기모터를 더한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고, Q50은 2.2 디젤과 3.5 가솔린에 전기모터를 더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팔다보니까 가격차이가 크게 난다. 캠리는 가솔린 2.5가 있고 2.5에다 전기모터를 더한 하이브리드가 있다.  (가솔린 3.5도 있다.) 이와 같은 라인업에서는 가격이 비싼 하이브리드가 선택을 받기 어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7" alt="aES300h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런데 ES는 가솔린 V6 3.5 엔진을 얹은 350과 함께, 3.5 엔진에다 전기모터를 더한 하이브리드 모델을 더한 것이 아니라, 4기통 2.5 엔진에 전기모터를 더한 하이브리드인 300h를 포진시킨 것이다. 그러다 보니 하이브리드 300h의 가격이 가솔린 350보다 100~200만원 더 싸다. 일반적으로 하이브리드 모델은 연비는 좋은 대신 가격은 더 비싸다고 알고 있는데, 연비도 월등히 더 좋은 하이브리드가 가격도 더 싸니까 확 끌리는 거다.</p>
<p>이 모델 전력은 매우 뛰어난 전력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300h의 동력 성능은 350에 근접하면서 연비는 비교불가 수준으로 좋으니, 흔히 말하는 다운 사이징의 개념으로도 매우 뛰어난 수준이다. 그렇게 볼 때 토요타 캠리에도 프리우스의 1.8 가솔린 하이브리드를 얹어 판매했다면 캠리 하이브리드의 판매가 크게 늘어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어쨌든 1.8 가솔린의 하이브리드, 2.5 가솔린의 하이브리드, 3.5 가솔린의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갖춘 토요타이기에 가능한 이야기이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001" alt="aES300h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002" alt="aES300h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페이스리프트 된 ES300h는 큰 변화보다는 약간의 디자인 변화와 의미 있는 상품성 개선에 초점이 맞춰졌다. 우선 외관에서는 스핀들 그릴이 커지고, 크롬도 더 화려해졌다. 그릴 가운데 번호판 위치에 있는 가로 바도 없어지면서 앞모습이 훨씬 더 시원스러워졌다. 스핀들 그릴에 대해서는 초반에 호불호가 많이 갈렸지만 이제는 어느 정도 익숙해지면서 좋게 봐주는 이들이 많아졌다.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적용하면서 호감을 이끌어내게 된 것이다.</p>
<p>헤드램프와 안개등에는 LED가 적용됐다. 가장 비싼 이그제큐티브 트림에는 상, 하향등과 안개등이 모두 LED인 풀LED가 적용되고, 이번에 시승한 차에는 하향등과 안개등만 LED가 적용됐다. 헤드램프 디자인도 좀 더 엣지 있게 바뀌었다. 그릴으로 S라인이 더해지고, 부메랑 모양의 LED 주간 주행등도 좀 더 날카로워졌다. 램프 커버에는 공기의 흐름을 고려한 뾰족한 뿔도 나 있고, 안개등도 부메랑 모양의 크롬 장식이 더해지면서 헤드램프와 살짝 대칭을 이루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003" alt="aES300h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모습은 가로 바가 좀 더 우아하게 리어램프와 연결이 되고, 램프 안 쪽에는 두줄의 LED로 L자를 만들어 넣었다. 렉서스다 이거다. BMW가 L자 리어램프를 강조하고 있지만 오히려 렉서스가 L자를 그리는 게 더 자연스럽기도 하겠다.</p>
<p>하이브리드 모델에는 17인치 휠만 적용되는데 디자인이 좀 더 날카롭게 바뀌었다. 그리고 LS에 이어 스크래치 복원 페인팅이 적용돼서, 작은 흠집 같은 건 자동으로 복원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7" alt="aES300h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체 사이즈는 이전과 동일하다. 보통 페이스리프트여도 길이 정도는 달라지기 마련인데, 모든 사이즈 제원이 동일하다. 휠베이스는 토요타 아발론과 같은 2,820mm인데, 그랜저보다는 조금 짧지만 실내 공간은 충분히 넉넉한 수준이다. 연비와 가격 면에서 자연스럽게 경쟁 구도가 형성된 BMW 520d가 후륜구동 모델인 것에 비해, ES300h는 전륜구동인 만큼 실내 공간에서 훨씬 더 유리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0" alt="aES300h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도 여기 저기 조금씩 손 봐서 좀 더 고급스럽게 다듬었다. 사실 렉서스의 인테리어는 워낙 고급스러운데, ES는 위로 LS와 GS가 있음에도 인테리어의 고급스러움에서는 전혀 뒤지지 않는 수준이었다. 가죽이나 우드의  마감도 뛰어나고, 무엇보다 알루미늄 느낌의 소재가 고급스러움의 핵심일 정도로 볼 때마다 멋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5" alt="aES300h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는 스티어링 휠 디자인이 조금 바뀌면서 손으로 잡는 부분이나, 가운데 패드 부분의 근육질이 좀 더 살아났고, 계기판은 가운데 모니터가 4.2인치로 조금 더 커졌다. 다양한 정보 보기에 당연히 더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1" alt="aES300h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이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은 기어 레버다. 이전에는 크롬 기둥이 드러났었는데 가죽으로 덮고, 레버 디자인도 바꿨다. 훨씬 더 중후한 느낌이다. 그 옆에 위치한 리모트 터치 인터페이스는 손목을 받치는 부분 디자인이 살짝 바뀌고, 좌우에 엔터 버튼이 추가됐다. 엔터 버튼이 추가되면 더 편할 것 같지만 실제 사용해 보면 앞 쪽의 컨트롤러를 움직인 후에 바로 그것을 눌러서 선택하는 것이 훨씬 더 편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8" alt="aES300h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양한 기능이 통합된 메인 모니터는 리모트 터치 인터페이스로 조작이 무척 편리하고, 지문이 묻지 않아 항상 깨끗하게 유지할 수 있다. 햇빛 반사를 최소화하기 위해 데시보드 깊숙이 위치시킨 것은 매우 좋지만, 모니터의 각도는 조금 더 섬세하게 조절이 필요해 보인다. 운전석 위치에 따라서 귀퉁이에 창문 반사가 조금 생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7" alt="aES300h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트는 편안하고 넉넉하지만 생각보다 몸을 잘 잡아준다. 당연히 냉방기능도 갖추고 있어서 여유 있는 공간에서 쾌적한 주행을 즐기기에 그만이다.</p>
<p>렉서스가 자랑하는 마크레빈슨 오디오는 최상위인 이그제큐티브 트림에만 제공된다. 하지만 기본 오디오도 음질이 나쁘지 않은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000" alt="aES300h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도 기존과 같다. 4기통 가솔린 2.5 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됐다.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58마력을 내고, 전기모터는 143마력을 낸다. 그런데 이를 합산한 시스템 출력은 158마력과 143마력을 합친 301마력이 아니고, 203마력을 발휘한다. 엔진이 최고출력이 나오는 시점과 전기모터가 최고출력이 나오는 시점이 같지 않다는 이야기다.</p>
<p>변속기는 e-CVT다. e-CVT는 실제 CVT 변속기가 있는 것이 아니고, 전기모터가 프로그램 상에서 CVT와 같은 기능을 수행한다. 변속기의 레버를 좌로 밀어서 수동모드를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일반 CVT와 크게 다르지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4" alt="aES300h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제는 많이 알려져 있듯이 토요타와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현대나 닛산, 벤츠 등이 사용하는 병렬식과는 다른 직병렬 혼합식이다. 병렬식으로 연결된 전기모터 외에 직렬식으로 연결된 전기모터가 하나 더 있다는 말이다. 직병렬 혼합식의 가장 큰 장점은 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해서 주행하는 중에도 충전을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주행 중 엔진의 효율이 좋은 구간에서 수시로 배터리를 충전해 뒀다가 엔진의 효율이 떨어지는 순간에 전기모터를 적극 활용할 수 있어서 연비를 극대화할 수 있게 된다.</p>
<p>물론 이런 구조적 차이점 외에 대부분의 병렬식 하이브리드 모델에 비해 전기모터의 출력과 배터리 용량이 더 크다는 것도 장점이다. 그만큼 더 늘어나는 중량으로 인한 손실 대비 재 사용할 수 있는 전기에너지가 더 크기 때문에 토요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이를 선택한 것이다.</p>
<p>쏘나타와 비교해 보면,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가솔린 2.0 엔진을 얹지만 직분사 시스템을 사용하기 때문에 최고출력이 156마력이 나오는데, 이는 ES300h의 2.5리터 가솔린 엔진의 출력과 거의 맞먹는다. 하지만 전기모터의 출력에서 51마력 대 143마력으로 한참 부족하다. 결국 구조적인 차이와 전기모터, 배터리의 용량 차이에서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효율에 차이가 발생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1" alt="aES300h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속은 무척 경쾌하다. 특히 초반에 전기모터가 확실하게 강력한 토크를 뿜어내다 보니 더 큰 배기량의 가솔린 엔진 수준의 가속력을 자랑한다. 하지만 시원시원한 가속력은 가끔 즐기는 것으로 남겨두는 것이 좋다. 하이브리드, 특히 ES300h는 그렇게 타라고 만든 차가 아니다.</p>
<p>특별한 운전 기술을 갖고 있지 않아도, 살살 달래면서 타기만 하면 차가 알아서 놀라운 수준으로 기름을 아껴주기 때문이다. 단지 급가속과 급제동만 최대한 자제해 주면 그것으로 끝이다.</p>
<p>급가속하지 않고 부드럽게 가속하면, 출발 시에 엔진을 사용하지 않고 전기모터 만으로 60km/h 정도까지 가속할 수 있다. 타 브랜드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20~30km/h에서 엔진 시동이 걸리는 것에 비해 확실히 기름을 아낄 수 있다. 사실 이렇게 하려면 자제력이 많이 필요하긴 하다. 하지만 차가 많이 막히는 시내 구간이라면 확실하게 그 혜택을 볼 수 있다.</p>
<p>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전기를 많이 사용하려면 전기를 많이 발생시켜서 충전해 둬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급제동하지 않고 멀리서부터 부드럽게 제동하는 것이 필수다. 급제동해 버리면 아까운 기름을 사용해서 만들어 놓은 운동에너지가 전기에너지로 바뀌어 저장되기 전에 다 날아가 버린다. 반면 멀리서부터 부드럽게 오래 제동하면 달리는 속도에서의 운동에너지를 최대한 전기에너지로 바꿔 저장해 둘 수 있다. 그렇게 저장해 둔 전기에너지는 당연히 전기모터를 통해서 다시 운동에너지로 바꿔서 쓸 수 있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0" alt="aES300h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어레버 위쪽에 있는 드라이브 모드의 ECO 모드를 활용하면 더 쉽게 연비를 높일 수 있다. 물론 가끔은 스포츠 모드를 사용해서 경쾌한 주행을 즐길 수도 있다. 평소에 기름 절약 많이 한 당신이니 가끔은 달리기를 즐겨도 되지 않겠는가? 연비는 복합 16.4km/ℓ(1등급), 도심 16.1km/ℓ, 고속도로 16.7km/ℓ다.</p>
<p>새 ES300h는 섀시를 제작할 때 구조용 접착제 적용 범위를 대폭 확대해 차체 강성을 더 높였다. 정확히 수치상으로 표현되지는 않았지만 기존에도 크게 나쁘지 않았던 차체 강성이 이제는 확실히 높아진 수준을 확보했다. 일상적인 주행만으로도 단단한 차체의 느낌은 쉽게 알아차릴 수 있는 수준이다.</p>
<p>그리고 서스펜션에도 개선이 더해졌다. 평상시 주행에서 살짝 단단해진 느낌이 전해져 온다. 덕분에 고속 안정성이 크게 향상됐다. 기본적으로 안락함이 위주인데다 연비에 신경 쓰다 보면 고속 주행을 자제하게 되지만, 안정성이 더 향상된 만큼 어떤 주행도 망설일 필요가 없어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9" alt="aES300h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 ES300h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파워트레인에 변화가 없고, 주행안정성도 원래 나쁘지 않았던 것이 조금 더 좋아졌다. 오히려 크지 않은 변화로 이전보다 확실히 더 세련되게 변한 외모가 가장 마음에 든다. 여전히 고급스럽고 여유 있는 실내가 주는 만족감도 크다. 물론 최고의 만족감을 주는 것은 소리 소문 없이 조용하게 주행하고, 엔진 시동이 꺼지고 켜질 때도 디젤 엔진의 오토 스타트 스톱과는 비교도 안될 정도로 부드럽고, 조용하면서, 대충 부드럽게만 주행해 줘도 차가 알아서 높은 연비를 구현해 주는 재간둥이 시스템이다. 수 많은 연구를 통해 완성된 최고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운전자가 지켜보지 않는 순간에도 열심히 연료를 절약해 주고 있으니, 운전자는 그저 편안한 주행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600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뉴 ES300h 시승 갤러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4595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595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3 Oct 2015 15:09: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5958</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59" alt="aES300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0" alt="aES300h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1" alt="aES300h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2" alt="aES300h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3" alt="aES300h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4" alt="aES300h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5" alt="aES300h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6" alt="aES300h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7" alt="aES300h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8" alt="aES300h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69" alt="aES300h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0" alt="aES300h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1" alt="aES300h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2" alt="aES300h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3" alt="aES300h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4" alt="aES300h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5" alt="aES300h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6" alt="aES300h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7" alt="aES300h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8" alt="aES300h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79" alt="aES300h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0" alt="aES300h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1" alt="aES300h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2" alt="aES300h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3" alt="aES300h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4" alt="aES300h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5" alt="aES300h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6" alt="aES300h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7" alt="aES300h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8" alt="aES300h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89" alt="aES300h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0" alt="aES300h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1" alt="aES300h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2" alt="aES300h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3" alt="aES300h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4" alt="aES300h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5" alt="aES300h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6" alt="aES300h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7" alt="aES300h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8" alt="aES300h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999" alt="aES300h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000" alt="aES300h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001" alt="aES300h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002" alt="aES300h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003" alt="aES300h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004" alt="aES300h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ES300h46.jpg" width="1280" height="85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595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스포츠 세단을 닮은 4세대 렉서스 RX, 치프 엔지니어 ‘타카유키 카츠다’ 인터뷰</title>
		<link>http://www.motorian.kr/?p=4534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5343#comments</comments>
		<pubDate>Fri, 25 Sep 2015 02:38: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5343</guid>
		<description><![CDATA[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린 렉서스 RX 글로벌 다이나믹 프레스 런치 (GDPL)에서 RX 치프 엔지니어 ‘타카유키 카츠다’씨를 만나 신형 RX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카츠다씨는 1985년 토요타에 입사해서 섀시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근무를 시작했고, 주로 전자제어 에어 서스펜션 분야 개발에 주력했다. 1999년부터 2001년까지는 토요타 유럽으로 옮겨 ‘아벤시스’와 ‘코롤라 베르소’ 개발에 참여했다. 이 기간 동안 유럽의 자동차 문화와 작업환경에 대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E_TAKAYUKI-KATSUDA-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45" alt="CE_TAKAYUKI KATSUDA (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E_TAKAYUKI-KATSUDA-4-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미국 포틀랜드에서 열린 렉서스 RX 글로벌 다이나믹 프레스 런치 (GDPL)에서 RX 치프 엔지니어 ‘타카유키 카츠다’씨를 만나 신형 RX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p>
<p>카츠다씨는 1985년 토요타에 입사해서 섀시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근무를 시작했고, 주로 전자제어 에어 서스펜션 분야 개발에 주력했다.</p>
<p>1999년부터 2001년까지는 토요타 유럽으로 옮겨 ‘아벤시스’와 ‘코롤라 베르소’ 개발에 참여했다. 이 기간 동안 유럽의 자동차 문화와 작업환경에 대해 이해하게 되었고, 유럽과 일본간 협력에도 기여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RX-Chei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46" alt="RX Chei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RX-Cheif.jpg" width="1024" height="576" /></a></p>
<p>다시 일본으로 돌아온 카츠다씨는 섀시 엔지니어링 부서 매니저로 일을 시작했고, 이후 3세대 RX 350과 450h 개발 담당 치프 엔지니어가 되었다. 이후 그는 10년 가까이 RX와 함께 했다. 덕분에 그는 RX의 구석구석을 모두 꿰뚫고 있는 RX맨이 될 수 있었다.</p>
<p>4세대 RX를 개발하게 됨에 따라 그의 목표는 기존 RX의 장점을 유지하면서 더 나은 RX를 만드는 것이었다.</p>
<p>카츠다씨와 한국 기자단이 나눈 내용을 아래에 정리했다.</p>
<p><strong><span style="line-height: 1.5em;">Q. Active Stabilizer Suspension 에 대해 보다 자세히 설명 부탁 드린다.</span></strong></p>
<p>스태빌라이저의 앞/뒤에 붙어 스태빌라이저를 전동으로(스프링을) 조절하는 기능이다. 기본적으로는 차량의 롤각(차량 회전 시 차량이 좌우로 기우는 각도)을 계산하고, 측정된 데이터부터 차량을 수평상태로 유지시키는 기능을 하고 있다.</p>
<p>다만 이러한 기능뿐이라면 단순히 두꺼운 스태빌라이저와 별 다를 바가 없으며, 이 때 발생하는 압력을 흡수하기 위해 이번 ‘스카이 훅 컨트롤’의 개념을 도입하여 승차감과 롤 포스처(roll posture)를 양립시켰다.</p>
<p>이 액티브 스태빌라이저는 전기 모터에 의해 컨트롤 된다. 그리고 이 모터는 컴퓨터에 의해 컨트롤 된다. 컴퓨터는 각각의 다른 센서들, 즉 속도 센서, 평행 G 센서, 스티어링 센서 등을 통해 차량의 상태를 예측한다.</p>
<p>다시 말해 기본적으로 차량의 상태를 예측하고, 지능적으로 스태빌라이저에 명령을 내려 코너링 시에도 정숙성과 퍼모펀스를 최적의 상태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49" alt="aRX2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0-1.jpg" width="1024" height="576"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RX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95" alt="bRX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RX06.jpg" width="1024" height="576" /></a><br />
<strong>Q. 7인승 롱 휠 베이스 버전을 출시하려는 계획은 없는가?</strong></p>
<p>기본적으로 4세대 모델의 휠 베이스를 늘렸으며, 7인승/3열 시트 등에 대한 계획은 현재 없다.</p>
<p><strong>Q. SUV 임에도 오프로드 보다는 도심주행에 지나치게 치중한 것은 아닌가?</strong></p>
<p>RX의 고객 대부분이 도심 주행을 하여 새로운 RX 또한 도심 주행에 집중한 면도 있으나, 눈길 혹은 진흙 등에서의 주행성능 또한 향상 시켰다.</p>
<p><strong style="line-height: 1.5em;">Q. 가솔린 터보와 하이브리드를 결합한 엔진 개발 계획이 있는가?</strong></p>
<p>미래관점에서는 명백하게 다양한 엔진 선택의 옵션이 있겠지만, 이는 각 지역/국가의 세금 제도, 연비 등의 규제에 따라 달라지므로,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해나갈 것이다. 지금 어떠한 조합이 좋을지는 알 수 없다.</p>
<p><strong>Q. 4세대 RX 디자인이 예전의 렉서스에 비해 변화가 많이 이루어 졌는데, 철학적인 면에서 앞으로 나올 다른 렉서스 모델들도 이런 방향으로 흘러가는가?</strong></p>
<p>RX가 아닌 다른 라인업에 대해 말씀 드리기는 어렵지만, RX의 경우에는 1, 2, 3세대는 디자인 부분에 있어 일관성 있게 발전해왔다. 4세대는 보다 과감한 변화를 위해 디자인 팀에게 디자인 작업을 보다 자유롭게 해나갈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RX의 본질은 그대로 계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RX-Cheif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47" alt="RX Cheif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RX-Cheif02.jpg" width="1024" height="576" /></a></p>
<p><strong>Q. 고단수 변속기 장착이 트렌드이다. RX 모델에 장착된 8단 변속기에 대해 설명 부탁 드리며, 앞으로의 확대 계획은 어떠신지?</strong></p>
<p>렉서스, 토요타 브랜드를 통틀어 수평엔진에 8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된 것은 2012년, 북미시장의 RX F Sport 모델이 처음이었다. 8단 자동변속기가 아직 새로운 기술로, 최상의 성능을 위한 튜닝 등을 진행 중에 있다. 고단수 변속기에 대한 계획은 아직 확실하지 않다.</p>
<p><strong>Q. 다른 렉서스 모델들의 경우 운전석 시트 백을 수직으로 세우는 것이 힘들었으나, RX는 수직보다 더 접혔다. 특별한 의미가 있는가?</strong></p>
<p>시트 포지션은 차 안에서도, 지면으로부터의 차량의 높이, 차량 후드의 높이에 따라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다만 SUV의 경우에는 차량의 높이가 높기 때문에 다른 세단에 비해 보다 수직으로 앉게 되므로 그렇게 느껴졌을 것으로 생각된다.</p>
<p><strong>Q. BMW X5 보다 길이는 길어졌으나 휠베이스는 많이 짧다. 이것은 X5는 후륜구동이고, RX가 전륜구동이라 휠베이스가 짧은 것인가? 휠베이스가 짧음에도 불구하고 실내 공간은 어떻게 더 넓게 확보를 했는가?</strong></p>
<p>세로 배치엔진(후륜구동)은 앞 타이어를 앞으로 이동시키는 것이 비교적 자유롭다. 그러므로 세로 배치 엔진(후륜구동) 은 휠베이스를 늘리는데 비교적 자유로우며 구조적으로 엔진이 앞에 있고 뒤에 A필러가 위치하게 되어 차량의 후드가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p>
<p>다만 전장의 길이 가운데 캐빈이 차지하는 비율은 RX가 거의 비슷한 비율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후륜 구동 차량에 비해 보다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할 수 있었다.</p>
<p><strong>Q. 하이브리드 450h의 경우 실제 주행 연비가 생각보다 적게 나왔는데, 3.5 엔진 대신 2.5 엔진과 하이브리드를 만들었으면 연비가 더 좋았지 않았을까?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모델인데도 고성능 이미지인 F SPORT를 연결한 이유가 있는지?</strong></p>
<p>공식 연비 부분은 나라마다 차이는 있다. 또한 엔진 다운사이징을 하면 연비가 좋아지는 부분도 있으나, 일반적으로 차량 총 중량, 퍼포먼스, 차량의 발란스를 맞추는 것이 중요하므로 RX 하이브리드에도 3.5 리터 엔진을 사용하고 있다.</p>
<p>450h에도 F SPORT 라인을 둔 것은 차량 라인업의 다양화를 위해서다. 450h를 위한 기본 라인업의 플랫폼은 이미 잘 갖춰져 있었고, 우리는 또 다른 트림에 대해 고려할 수 있었다. ‘스포티’와 ‘럭셔리’를 각각 더 만족시킬 수 있도록 개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RX-Cheif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51" alt="RX Cheif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RX-Cheif03.jpg" width="1024" height="576" /></a></p>
<p><strong>Q. 요추받침 스위치의 경우, 350에는 2way고 450h에는 4way 던데 왜 나누었는가? 렉서스 SUV의 라인업이 BMW X 시리즈나 Audi Q 시리즈에 비해 라인업이 많이 적다고 생각된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strong></p>
<p>요추받침 스위치의 경우 모델에 따른 차이는 아니고 가격에 따른 옵션 차이이므로 사양이 달랐다고 보시면 된다.</p>
<p>NX 를 소개한 우선적인 이유는 RX와 경쟁구도를 이루던 타 브랜드과의 경쟁을 위해서였다. RX와 NX로 현재 좋은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생각한다.</p>
<p><strong>Q. 범퍼와 바디가 일체형이라 충돌이 있었을 때 손상이 많이 갈 것 같은데, 이 부분은 고려 하였나?</strong></p>
<p>수리 부분 또한 개발 단계에서부터 고려한다. 유럽의 경우에도 보험료를 위해 이 부분을 가격에 고려한다. 사고가 있을 경우, 쉽게 수리하기 위해 그 부분을 제거하는 방법을 생각하는 등을 개발 단계에서부터 고려한다. 수리 시간 단축 부분 등도 함께 고려했다.</p>
<p><strong>Q. 개선된 정확한 수치가 있다면 알려달라.</strong></p>
<p>수치에 대해서는 지역에 따라서 측정법 등의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상품자료에서 확인하시길 바란다.</p>
<p>- 비틀림 강성 : 약 20% 향상<br />
- 총중량 : 차체 크기가 커졌음에도 총중량은 동일, 효율이 상승.<br />
- 경량화 : 고장력강(high-tensile strength steel)을 B 필러에 적용, 후드와 백도어에도 알루미늄 소재를 사용</p>
<p>일문일답 후 실제 차를 보면서 이야기를 더 나누었다. RX는 토요타 뉴 글로벌 아키텍처로 개발된 것은 아니지만 충분한 연관성을 두고 개발하였다고 하며, 모듈러 엔진에 대한 부분도 현재 개발 중이라고 답했다.</p>
<p>F SPORT의 경우 시트 등 많은 부품을 NX와 공유하고 있다고도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54" alt="aRX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6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렉서스 RX는 SUV임에도 흔한 SUV들과는 다르게, 가끔은 스포츠 세단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분명한 자기만의 철학이 있음을 느끼게 되는데, 그런 점은 치프 엔지니어인 카츠다 씨의 생각 속에도 분명하게 느낄 수 있었다.</p>
<p>렉서스가 추구하는 가치와, 렉서스가 만든 SUV인 RX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에 대한 부분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새로운 RX에 잘 녹여 담기 위해 애쓴 카츠다 씨의 노력의 결과물이 신형 4세대 RX라는 점에 동의와 지지를 보낸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534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고객, 15년간 ‘따뜻한 자선의 실천’ 이어왔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4518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5189#comments</comments>
		<pubDate>Tue, 22 Sep 2015 05:24: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518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고객들의 15년간 지속되어온 ‘따뜻한 자선의 손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렉서스가 지난 2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렉서스 고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제15회 렉서스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렉서스는 국내 판매를 시작한 2001년부터 렉서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고객들의 참가비와 고객기증 물품의 자선바자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암연구 기금마련’ 및 ‘소아암 어린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1-렉서스코리아-국립암센터-기금-전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166" alt="[사진 1] 렉서스코리아, 국립암센터 기금 전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1-렉서스코리아-국립암센터-기금-전달.jpg" width="1024" height="731" /></a></p>
<p>렉서스 고객들의 15년간 지속되어온 ‘따뜻한 자선의 손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렉서스가 지난 20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렉서스 고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제15회 렉서스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p>
<p>렉서스는 국내 판매를 시작한 2001년부터 렉서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고객들의 참가비와 고객기증 물품의 자선바자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암연구 기금마련’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기증해왔다.</p>
<p>올해 대회에서는 참가비 총 20,250,000원과 자선바자회와 자선경매를 통해 모금된 10,254,000원 전액을 각각국립암센터와 아름다운 가게에 ‘렉서스 암 연구기금’과 ‘소아암어린이 돕기’에 기탁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518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6 All New ES, 美 IIHS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4511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5116#comments</comments>
		<pubDate>Mon, 21 Sep 2015 03:32: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511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현지시간 15일 발표를 인용, 2016 All New ES가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IIHS의 이번 평가에서 All New ES(ES350, ES300h)는 5 항목의 안전도 테스트에서 모두 ‘최우수(Good)’ 등급을 받았을 뿐 아니라, 특히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2012년부터 도입된 스몰 오버랩 테스트는 64km/h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117" alt="Lexus 2016 All New E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렉서스 브랜드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의 현지시간 15일 발표를 인용, 2016 All New ES가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으로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p>
<p>IIHS의 이번 평가에서 All New ES(ES350, ES300h)는 5 항목의 안전도 테스트에서 모두 ‘최우수(Good)’ 등급을 받았을 뿐 아니라, 특히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p>
<p>2012년부터 도입된 스몰 오버랩 테스트는 64km/h의 속도로 달리는 차의 운전석 쪽 전면 25% 부분을 단단한 장벽과 충돌시켜 안전도를 평가하는 테스트로 가장 높은 등급인 ‘G’ 등급 획득이 매우 까다로운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_10개의-SRS-에어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118" alt="Lexus 2016 All New ES_10개의 SRS 에어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_10개의-SRS-에어백.jpg" width="1024" height="683" /></a></p>
<p>IIHS는 이번에 시행된 2016 All New ES의 스몰 오버랩 프론트 테스트에서 운전자 공간이 매우 잘 유지되었고 인체모형의 움직임 또한 잘 컨트롤되었으며, 머리 보호를 위한 앞좌석 에어백와 측면 커튼 에어백의 작동 또한 모두 뛰어났다고 밝혔다.</p>
<p>실제 2016 All New ES는 스몰 오버랩 프론트 테스트와 같은 충돌상황에서 탑승자 보호를 개선하기 위해 전면 구조, A-필러와 루프 레일, 도어 힌지와 씰 등에서 많은 개선이 있었다.</p>
<p>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는 일반 전면 충돌(Moderate overlap front), 전측면 충돌(Small overlap front), 측면, 루프강도, 머리받침과 시트 테스트를 통해 차량의 안전도를 ‘G’(Good), ‘A’(Acceptable), ‘M’(Marginal), ‘P’(Poor)의 4단계로 평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_충돌-안전-차체-구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119" alt="Lexus 2016 All New ES_충돌 안전 차체 구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_충돌-안전-차체-구조.jpg" width="1024" height="683" /></a></p>
<p>평가결과, 스몰 오버랩 테스트에서 ‘A’등급 이상, 나머지 4개 항목에서 ‘G’(최우수)등급을 획득한 차량을 ‘우수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으로 선정하며, ‘우수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중에서 전면 충돌방지에 대비한 안전사양 평가 등을 종합 ‘최고 안전 차량(Top Safety Pick+)’이라는 타이틀을 부여한다.</p>
<p>지난 9월 1일 국내 출시된 2016 All New ES는 동급 최대인 10개의 SRS 에어백과, 추돌 시 탑승자의 머리를 보호하는 경추손상방지(WIL컨셉) 시트가 기본 장착되었고, 탑승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충돌안전차체를 채택했다.</p>
<p>한편, 지난해 토요타·렉서스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2015년 최우수등급(Top Safety Pick+) 수상모델 발표에서 TSP+ 최다인 8개 모델이 ‘가장 안전한 차’로 선정된 바 있으며, 이번 렉서스 ES와 토요타의 서브 브랜드 싸이언의 iA가 새롭게 최우수등급(Top Safety Pick+)에 오름으로써 모두 10개 모델이 ‘가장 안전한 차’로 인정받게 되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511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동영상] X5보다 더 길어졌다, 렉서스 뉴 RX350, 450h 미국 현지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4510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5105#comments</comments>
		<pubDate>Sat, 19 Sep 2015 12:14: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5105</guid>
		<description><![CDATA[눈 부시게 파란 하늘과 하얀 뭉개 구름이 아름다웠던 미국 포틀랜드에서 4세대 렉서스 뉴 RX를 시승했다. 렉서스 4세대 RX는 더욱 커진 차체에 강렬한 디자인을 더해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길이는 BMW X5보다 더 길다. NX를 닮은 앞모습은 강력한 스포츠카를 닮았고, 늘씬한 옆모습의 끝에서 C필러는 멋진 라인으로 잘려나가 지붕이 차체와 분리된 듯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실내도 더 고급스럽고 화려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5mmDRCfO6mw"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눈 부시게 파란 하늘과 하얀 뭉개 구름이 아름다웠던 미국 포틀랜드에서 4세대 렉서스 뉴 RX를 시승했다.</p>
<p>렉서스 4세대 RX는 더욱 커진 차체에 강렬한 디자인을 더해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길이는 BMW X5보다 더 길다. NX를 닮은 앞모습은 강력한 스포츠카를 닮았고, 늘씬한 옆모습의 끝에서 C필러는 멋진 라인으로 잘려나가 지붕이 차체와 분리된 듯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실내도 더 고급스럽고 화려하게 변했다.</p>
<p>출력이 높아진 신형 엔진과 8단 변속기 등으로 보다 강력한 달리기를 선보이고, 새롭게 적용된 롤 스카이훅 컨트롤과 액티브 스테빌라이저 서스펜션 덕분에 요철을 부드럽게 걸러내고, 코너링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선보인다. 온로드 주행 성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p>
<p>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손쉽게 열리는 파워 리어 도어 등 첨단 편의 장비들도 대거 확충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510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인증 중고차 브랜드 ‘LEXUS CERTIFIED’ 런칭</title>
		<link>http://www.motorian.kr/?p=4507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507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Sep 2015 01:4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507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렉서스 공식 인증중고차 브랜드의 출범을 알리며 프리미엄 중고차 시장에 진출했다. 렉서스는 17일 렉서스의 공식 인증 중고차 브랜드 ‘LEXUS CERTIFIED’를 공식 런칭하고 본격적인 프리미엄 중고차 비즈니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브랜드 런칭과 함께 첫번째 전시장 (성동구 용답동 소재)도 동시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 렉서스 코리아의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이미 지난 1일 2016 All New ES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2_렉서스-공인-인증-중고차-전시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078" alt="사진2_렉서스 공인 인증 중고차 전시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2_렉서스-공인-인증-중고차-전시모습.jpg" width="800" height="561" /></a><br />
렉서스가 렉서스 공식 인증중고차 브랜드의 출범을 알리며 프리미엄 중고차 시장에 진출했다.</p>
<p>렉서스는 17일 렉서스의 공식 인증 중고차 브랜드 ‘LEXUS CERTIFIED’를 공식 런칭하고 본격적인<br />
프리미엄 중고차 비즈니스를 시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브랜드 런칭과 함께 첫번째 전시장 (성동구 용답동 소재)도 동시에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1_렉서스-공인-인증-중고차-장한평점의-오픈행사에서-렉서스-코리아-요시다-아키히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077" alt="사진1_렉서스 공인 인증 중고차 장한평점의 오픈행사에서 렉서스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1_렉서스-공인-인증-중고차-장한평점의-오픈행사에서-렉서스-코리아-요시다-아키히사-.jpg" width="800" height="536" /></a></p>
<p>렉서스 코리아의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이미 지난 1일 2016 All New ES의 국내 출시 행사장에서 “9월 중순부터 렉서스의 인증 중고차 사업을 새롭게 시작한다”고 밝힌바 있다.</p>
<p>이번에 출범한 ‘LEXUS CERTIFIED’는 수년간 면밀히 수입 프리미엄 중고차 시장에 대한 검토와 분석을 통해 고객 혜택을 크게 늘렸다는 것이 특징이다.</p>
<p>우선 렉서스 공식 테크니션이 191항목의 철저한 검사를 통해 철저히 차량의 품질을 보증한다. 191 항목은 수입 프리미엄 인증 중고차 브랜드 중에서는 최다 수준이다.</p>
<p>또한 ‘LEXUS CERTIFIED’ 차량은 신차 구입시 제공되는 보증(4년/10만km)의 잔여보증은 그대로 승계 받으며, 추가로 1년/2만km의 연장보증이 제공된다. 이에 따라 신차 출고일부터 총 5년 12만km까지 보증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2015년 1월 1일부터 확대 적용된 렉서스 하이브리드 전모델의 메인 배터리 10년 20만km 무상보증 역시 ‘LEXUS CERTIFIED’ 의 해당모델에도 그대로 적용된다.</p>
<p>보증 및 서비스 필요시 전국 22개의 렉서스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신차와 동일한 서비스 이용도 가능하다. 이밖에 할부와 리스 등 파이낸셜 서비스와 렉서스 오너를 위한 ‘렉서스 프리미엄 멤버쉽’에도 가입되어 다양한 혜택을 이용할 수 있다.</p>
<p>요시다 아키히사 렉서스 코리아 사장은 “렉서스는 자동차의 내구 품질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기준인 美 J.D 파워의 내구품질 조사에서 압도적인 차이로 4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시간이 지나도 변함없는 품질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LEXUS CERTIFIED가 한국 고객들에게 렉서스에 대한 선택의 폭을 넓히고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여 ‘고객의 기대를 뛰어 넘는 감동의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이번 ‘LEXUS CERTIFIED ’ 구매와 관련 보다 상세한 사항은 렉서스 공식 인증 중고차 장한평점과 홈페이지(http://certified.lexus.co.kr)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렉서스 공식 인증 중고차 장한평점:서울시 성동구 용답동 238-4 카서울닷컴 6층, 02-2249-0500)</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507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스포츠 세단을 닮은 SUV, 렉서스 뉴 RX 350, 450h 미국 포틀랜드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4484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484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Sep 2015 06:57: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484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4세대 RX는 더욱 커진 차체에 강렬한 디자인을 더해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출력이 높아진 신형 엔진과 8단 변속기 등으로 보다 강력한 달리기를 선보이고, 새롭게 적용된 롤 스카이훅 컨트롤과 액티브 스테빌라이저 서스펜션 덕분에 요철을 부드럽게 걸러내고, 코너링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선보인다. 온로드 주행 성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손쉽게 열리는 파워 리어 도어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48" alt="aRX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렉서스 4세대 RX는 더욱 커진 차체에 강렬한 디자인을 더해 탁월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출력이 높아진 신형 엔진과 8단 변속기 등으로 보다 강력한 달리기를 선보이고, 새롭게 적용된 롤 스카이훅 컨트롤과 액티브 스테빌라이저 서스펜션 덕분에 요철을 부드럽게 걸러내고, 코너링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을 선보인다. 온로드 주행 성능을 대폭 강화한 것이다.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어댑티브 크루즈컨트롤, 손쉽게 열리는 파워 리어 도어 등 첨단 편의 장비들도 대거 확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3" alt="aRX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6.jpg" width="1024" height="576" /></a></p>
<p>한국에서 푸른 가을 하늘을 본격적으로 맞이하기 얼마 전, 늦여름의 불안정한 대기가 막바지에 이를 즈음, 기자는 한국을 떠나 시애틀을 거쳐 미국 포틀랜드에 도착했다. 시애틀에서 잠시 맞은 하늘은 이미 전형적인 한국의 가을 하늘 이상으로 파랗고 높은 하늘이었는데, 포틀랜드에서도 눈 부시게 파란 하늘과 하얀 뭉개 구름이 우리 일행을 맞아줬다.</p>
<p>이곳 포틀랜드까지 날아 온 이유는 4세대로 진화한 렉서스의 새로운 RX를 시승하기 위해서다. 렉서스 RX는 1998년 처음 등장했다. 최초의 여러 렉서스들이 그렇듯이 RX도 토요타 해리어에 렉서스 엠블럼을 붙여서 RX300으로 미국에 출시됐다. 국내에는 2세대인 RX330부터 수입이 됐고, 2세대 RX는 렉서스 최초로 하이브리드를 도입한 모델이기도 하다. 국내에도 RX400h로 판매됐었다.</p>
<p>처음 RX330을 시승했을 때가 기억난다. 생긴 것은 아주 곱상하게 생겼는데, 달리기 실력은 무척 놀라웠었다. 물론 온로드 위주의 달리기이긴 하지만 경쾌한 가속력과 부드러운 달리기가 세단 뺨치는 모델이었다. 하늘을 다 담을 듯 넓은 파노라마 루프와 탈착이 가능한 센터 콘솔도 재미있었다.</p>
<p>RX330의 큰 성공 이후 점차 국내에서 렉서스의 인기가 사그라들기 시작했고, 3세대 RX는 이렇다 할 실적을 거두지 못했다. 하지만 렉서스는 ES300h를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고, 지난 해 새로운 디자인 큐를 적용한 완전히 새로운 SUV NX를 선보이면서 컴팩트 SUV 시장에도 뛰어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4" alt="aRX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번에 만난 4세대 RX는 더욱 크고 예리해진 스핀들 그릴을 적용하면서 먼저 선보인 동생 NX의 디자인을 많이 닮았다. 스핀들 그릴 안쪽은 기본형은 가로핀이 적용되고, F 스포츠 모델에는 그물망 형태가 적용된다. F 스포츠 모델은 그릴 아래에 스포일러도 추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4" alt="aRX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7.jpg" width="1024" height="683" /></a></p>
<p>헤드램프는 기본형 LED 헤드램프와 프리미엄 트리플 빔 LED 헤드램프 2가지를 마련했다. 아마 국내에는 프리미엄 트리플 빔이 들어올 것으로 기대된다. 3개의 LED 헤드램프를 감싸며 L자 형태로 배열된 주간 주행등은 방향지시등을 겸하는데, 방향지시등을 켜면 헤드램프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LED가 흐르면서 주행 방향을 표시해 준다. 범퍼 좌우에 위치한 LED 안개등에는 코너링 램프 기능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6" alt="aRX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9.jpg" width="1024" height="683" /></a></p>
<p>디자인 변화는 앞모습에 이어서 C필러에서도 굵직한 흔적을 남겼다. 보통 SUV는 C필러와 D필러로 나뉘게 마련인데 새 RX는 C, D필러를 통합하듯이 굵게 디자인한 후에 필러의 아래 부분을 검게 처리해 플로팅 루프 비슷한 형상으로 만들었다. 특히 C필러의 아래 부분을 일직선이 아닌 곡선으로 잘라내 역동성을 더 키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49" alt="aRX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뒤로 떨어지는 루프 라인도 날렵하게 다듬어 전체적으로 쿠페 같은 스타일을 완성했다. 뒷모습은 상대적으로 덜 과격한데, L자형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에도 모두 LED가 적용됐다.</p>
<p>대담하고 예리한 선이 살아 있는 앞모습과 쿠페처럼 떨어지는 지붕 라인, 역동적인 디자인 터치의 C필러가 어우러져 신형 RX는 어느 때보다 더 강렬한 스포츠카의 이미지를 풍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93" alt="aRX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6.jpg" width="1024" height="576" /></a></p>
<p>차체도 많이 커졌다. 차체 크기가 4,890 x 1,895 x 1,690mm에 휠베이스 2,790mm로 이전 3세대 RX에 비해 길이는 120mm, 휠베이스는 50mm가 더 길어졌다. 차체가 길어진 것은 사진으로 봤을 때는 크게 실감나지 않았지만 실제 보습을 보는 순간 많이 길어진 차체를 눈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었다.</p>
<p>길이는 BMW X5의 4,886mm보다 살짝 더 길어진 반면 휠베이스는 X5의 2,933mm에 비해 많이 짧다. X5는 뒷바퀴 굴림 기반의 SUV인 만큼 엔진을 세로로 놓고 앞 바퀴를 차체 앞 쪽으로 끝까지 밀어 넣을 수 있는 반면, 앞바퀴 굴림 기반의 RX는 엔진 및 변속기와 앞바퀴를 연결 시키기 위해서 앞으로 밀어 넣는데 한계가 있을 수 밖에 없어서다. 이는 세단에서도 마찬가지다. 어쨌든 휠베이스는 X5보다 짧지만 실내 공간은 경쟁모델 대비 더욱 넓은 공간을 확보했다고 렉서스는 밝히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8" alt="aRX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실내 디자인도 큰 변화를 이뤘다. IS, NX 이후 RC에 이르기까지 센터페시아를 계단식으로 배열하는 디자인을 선보였는데, 이들보다 한 단계 사이즈가 큰 RX는 이들과는 다른 터치가 적용됐다. 센터페시아를 크게 감싸는 알루미늄 테두리를 위시해서 운전자를 감싸는 느낌이 강하다.</p>
<p>전반적으로 RX의 실내는 고급스럽다. 가죽과 알루미늄의 질감은 물론이고, 플라스틱의 질감까지도 고급스럽게 잘 다듬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5" alt="aRX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8.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센터 터널과 도어 패널에는 모델에 따라 매우 우아한 터치가 적용된 패널들을 볼 수 있는데, 이는 야마하가 새롭게 개발해 적용한 것으로, 알루미늄 패널 위에 원목을 얇게 붙이고, 레이저로 다양한 문양을 그려내는 방식으로 만들어진 패널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4" alt="aRX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7.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번 RX의 실내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센터페시아 중앙에 자리한 12.3인치 대형 모니터다. 지금까지의 렉서스에서는 볼 수 없었던 비례와 사이즈로 네비게이션이든, 정보든 시원시원하게 보여줘서 무척 만족도가 높았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헤드 업 디스플레이도 새롭게 적용됐다. 많이 봐 왔던 텍스트와 방향 표시 그래픽 외에 눈금으로 보여지는 그래픽도 있어서 보다 많은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8" alt="aRX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시트는 지금까지 타본 RX 중 가장 몸을 잘 잡아주는 스타일이다. F 스포츠가 적용될 경우 버킷시트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옆구리를 잡아주는 능력이 탁월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92" alt="aRX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5.jpg" width="1024" height="683" /></a></p>
<p>휠베이스가 늘어나면서 뒷좌석도 살짝 여유가 더해졌다. 뒷좌석 시트는 트렁크에서도 전동으로, 혹은 원터치로 접을 수 있다.</p>
<p>뒷문은 뒷면 엠블럼 근처에 손을 가져가면 터치 없이도 도어가 자동으로 열린다. 양손에 물건을 들고 있을 경우 발로 차는 동작을 하면 도어가 열리는 것에 비해 불편하다고 하자, 렉서스를 운전하는 여성들이 발로 차는 행동을 하는 것이 별로 우아하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한다. 현대 기아차의 최근 모델들은 키를 소지한 채 그냥 뒷문 근처에 서 있기만 해도 열린다는 것은 몰랐던 모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2" alt="aRX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5.jpg" width="1024" height="683" /></a></p>
<p>4세대 RX에는 3가지 파워트레인이 적용됐다. 기존과 이름이 같은 RX350, RX450h 외에 NX를 통해서 먼저 선보인 2.0 터보 가솔린 엔진을 얹은 RX200t가 추가됐다. RX350과 RX450h는 이름은 이전과 같지만 엔진과 변속기 모두 새롭게 바뀌면서 성능이 소폭 향상됐다.</p>
<p>RX350에는 새롭게 개발한 V6 3.5리터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적용됐다. 최고출력 296마력, 최태토크 370Nm를 발휘한다. 지난 RX350의 277마력보다 19마력이 높아졌다. 변속기도 자동 6단에서 8단으로 업그레이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3" alt="aRX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6.jpg" width="1024" height="683" /></a></p>
<p>RX450h에는 새롭게 선보인 3.5리터 직분사 가솔린 엔진이 263마력(PS)을 발휘하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더한 시스템 출력은 308마력(313PS)에 이른다. RX450도 이전 모델에 비해 출력과 토크가 향상됐다.</p>
<p>RX200t는 2.0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엔진으로 최고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350Nm를 발휘하며, 6단 자동 변속기와 조합된다. 사실 RX200t가 상당히 기대됐는데, 아쉽게도 현재는 우핸들 차량만 개발돼 있어서 국내 출시까지는 시간이 다소 걸릴 예정이라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1" alt="aRX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4.jpg" width="1024" height="683" /></a></p>
<p>먼저 시승한 모델은 RX450h F 스포츠였다. 450h는 하이브리드 모델이긴 하지만 단순히 연비에만 집중한 모델이기 보다는 연비와 퍼포먼스를 모두 추구한 모델이다. 실제로 RS350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p>
<p>시승은 비교적 부드러운 주행 위주로 진행됐지만 넉넉한 파워는 어렵지 않게 확인할 수 있었다. 가속은 시원시원했고, 변속과 하이브리드 전환은 정교하고 매끄러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6" alt="aRX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9.jpg" width="1024" height="576" /></a><br />
RX450h에는 E-4 4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돼 있다. 지난 세대 RX와 NX에도 적용된 시스템으로 엔진은 앞바퀴만 굴리고, 전기모터를 앞바퀴 쪽에 하나, 뒷바퀴 쪽에 하나를 더해, 평소에는 모든 에너지를 앞 바퀴에 보내지만, 가속할 때나 코너링 시, 미끄러운 노면 등에서는 뒷바퀴 쪽 전기모터가 동력을 뒷바퀴에 보내 4륜 구동 상태로 주행하게 된다. 따라서 동력 배분이 크게 되는 정도는 아니지만 즉각적인 동력 전환과 함께 매우 뛰어난 효율성을 갖췄다고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9" alt="aRX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사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단순히 낭비되는 에너지를 회생시켜서 재사용하는 데 그치지 않고, 냉간이나 출발 시, 저회전 구간 등 엔진의 효율이 떨어지는 구간에서 전기에너지를 적극 사용함으로써 엔진 자체의 효율도 높게 유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뛰어난 시스템이라 할 수 있는데, 그것을 4륜구동으로까지 확대한 만큼 더 뛰어난 효율성과 성능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p>
<p>이번 RX에서 사실 가장 중요한 기능이라 생각되는 것이 ‘롤 스카이훅 컨트롤’과 ‘액티브 스태빌라이저 서스펜션’이다. 롤 스카이훅 컨트롤은 노면의 요철 충격이 센서에 전달되면 즉시 서스펜션을 조절해 충격을 흡수함으로써 요철을 보다 부드럽게 넘어갈 수 있게 해 준다. 충격을 감지한 후에 작동하는 방식이므로 완벽하게 요철을 커버한다고 보긴 힘들지만 매우 민첩한 반응으로 기대 이상으로 부드러운 주행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RX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95" alt="bRX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RX06.jpg" width="1024" height="576" /></a></p>
<p>액티브 스테빌라이저 서스펜션은 코너링 시에 스테빌라이저의 강도를 조절해 차체의 기울어짐을 줄여주는 시스템이다. 실제 시승 중 스티어링 휠을 이쪽 저쪽으로 흔들며 급 차선 변경 같은 주행을 해 봤는데 차체의 기울어짐이 놀랍도록 억제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이들 시스템들 덕분에 시승은 무척 안락했고, 코너링에서도 매우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했다. 럭셔리 세단이 아닌 SUV에 이런 기능들이 먼저 적용된 것이 놀랍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키가 크고 출렁거릴 수 있는 SUV에 더 적합한 기능이라는 생각도 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3" alt="aRX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6.jpg" width="1024" height="683" /></a></p>
<p>다음으로는 RX350 F스포츠로 옮겨 탔다. F스포츠 모델이라 시프트 패들도 적용돼 있었다. 엔진 사운드는 한층 더 카랑카랑해졌다. 시프트 패들을 사용하면서 달리면 SUV임에도 무척이나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300마력에 육박하는 파워가 제대로 느껴진다. 역시 RX350에서도 부드러운 승차감과 안정적인 코너링 실력은 돋보였다.</p>
<p>RX350과 RX450h 모두 살짝 향상된 파워 덕분에 좀 더 경쾌한 주행이 가능했고, 무엇보다 롤 스카이훅 컨트롤과 액티브 스태빌라이저 서스펜션 덕분에 그러잖아도 부드러웠던 렉서스가 더 매끄럽고, 더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었던 것이 무척 인상적이었다. 가족과 함께 장거리 여행을 할 때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가족을 돌볼 수 있는 SUV가 됐다는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6_Lexus_RX_450h_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96" alt="2016_Lexus_RX_450h_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6_Lexus_RX_450h_2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사실 새 차에 적용된 많은 신 기술과 주행 감각 등을 시험하느라 짧은 시승은 정말 후딱 지나가 버리기 일수지만 렉서스를 타면서 마크레빈슨 오디오를 감상하지 않을 수는 없다. 최근 마크레빈슨 오디오는 저음과 타격감이 한층 풍성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행사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마크레빈슨 홈오디오와 카오디오에 대해 설명해 준 담당자도 그 부분에 많은 개선이 이뤄졌다는 이야기를 전해줬다.</p>
<p>푸른 하늘과 하얀 뭉게구름, 아름다운 언덕과 유유히 흐르는 강가를 달리면서 마크레빈슨을 통해 노라 존스의 아름답고도 파워풀한 목소리를 감상하는 여유는 그야말로 일품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4" alt="aRX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7.jpg" width="1024" height="576" /></a></p>
<p>4세대 신형 RX는 마치 스포츠 세단 같은 SUV로 진화했다. 디자인은 더 예리하고 강렬해졌고, 더 커진 차체와 긴 휠베이스에 주행 안정성과 편안함을 극대화시킨 전자 장비까지 더해 온로드 주행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 파워트레인의 개선도 물론 잊지 않았다. 더 조용하고, 더 빠르게, 그리고 더 부드럽게 달릴 수 있는 차가 된 것이다. 참으로 렉서스다운 진화다.</p>
<p>머지 않아 국내에도 소개될 텐데, 많은 이들이 직접 RX를 만나보고, 또 직접 타 봄으로써 얼마나 더 여유 있고, 경쾌하고, 부드러워졌는지 직접 체감해 보기를 기대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484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4세대 뉴 RX350, RX450h 시승 갤러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4484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484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Sep 2015 06:46: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4847</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48" alt="aRX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1.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49" alt="aRX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2.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0" alt="aRX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3.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1" alt="aRX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4.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2" alt="aRX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5.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3" alt="aRX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6.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4" alt="aRX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7.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5" alt="aRX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8.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6" alt="aRX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09.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7" alt="aRX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0.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8" alt="aRX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1.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59" alt="aRX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2.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0" alt="aRX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3.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1" alt="aRX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4.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2" alt="aRX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5.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3" alt="aRX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6.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4" alt="aRX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7.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5" alt="aRX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8.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6" alt="aRX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19.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7" alt="aRX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0.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8" alt="aRX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1.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69" alt="aRX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2.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0" alt="aRX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3.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1" alt="aRX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4.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2" alt="aRX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5.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3" alt="aRX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6.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4" alt="aRX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7.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5" alt="aRX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8.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6" alt="aRX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29.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7" alt="aRX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0.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8" alt="aRX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1.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79" alt="aRX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2.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0" alt="aRX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3.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1" alt="aRX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4.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2" alt="aRX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5.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3" alt="aRX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6.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4" alt="aRX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7.jpg" width="1024" height="5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5" alt="aRX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8.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6" alt="aRX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39.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7" alt="aRX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0.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8" alt="aRX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1.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89" alt="aRX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2.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90" alt="aRX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3.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91" alt="aRX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4.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92" alt="aRX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5.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893" alt="aRX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RX46.jpg" width="1024" height="576"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484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렉서스 추석맞이 안전점검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436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4363#comments</comments>
		<pubDate>Sun, 06 Sep 2015 12:15: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436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9월 7일부터 25 일까지 3주간 “렉서스 추석 맞이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캠페인 기간동안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동장치 및 타이어 등 안전성능 관련 12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점검 결과에 따른 브레이크오일, 워셔액 및 타이어 공기압 등 일부 조정∙보충이 필요한 서비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_Lexus-2016-All-New-ES300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353" alt="사진자료_Lexus 2016 All New ES30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_Lexus-2016-All-New-ES300h.jpg" width="1024" height="682" /></a></p>
<p>렉서스 브랜드는 9월 7일부터 25 일까지 3주간 “렉서스 추석 맞이 안전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p>
<p>캠페인 기간동안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제동장치 및 타이어 등 안전성능 관련 12가지 필수 항목에 대한 점검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점검 결과에 따른 브레이크오일, 워셔액 및 타이어 공기압 등 일부 조정∙보충이 필요한 서비스도 무료로 받을 수 있다.</p>
<p>또한, 주요 소모성 부품인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에어컨 필터, 와이퍼 러버, 12V 배터리의 5가지 품목에 대해서 10% 할인 혜택(공임+부품)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p>
<p>이번 캠페인과 관련,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436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6 All New ES 한국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99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3993#comments</comments>
		<pubDate>Tue, 01 Sep 2015 03:15: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399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오늘부터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2016 All New ES’의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국내에 출시되는 ‘2016 All New ES’ 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ES300h와 3,500cc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ES350의 총 2종으로 각각 Executive, Supreme, Premium의 3가지 트림이며, 전량 렉서스의 주력 생산기지인 토요타자동차 큐슈에서 생산된다. 지난 1989년 렉서스 브랜드의 출범과 동시에 출시된 렉서스 ES는 출시 이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300h-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002" alt="Lexus 2016 All New ES300h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300h-7.jpg" width="1024" height="682" /></a></p>
<p>렉서스는 오늘부터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2016 All New ES’의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국내에 출시되는 ‘2016 All New ES’ 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ES300h와 3,500cc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ES350의 총 2종으로 각각 Executive, Supreme, Premium의 3가지 트림이며, 전량 렉서스의 주력 생산기지인 토요타자동차 큐슈에서 생산된다.</p>
<p>지난 1989년 렉서스 브랜드의 출범과 동시에 출시된 렉서스 ES는 출시 이후 현재까지 175만대 이상의 누적 글로벌 판매를 기록, 렉서스 판매의 24%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벌 볼륨 모델이다.</p>
<p>한국에서도 지난 2001년 12월 4세대 ES를 시작으로 2012년 9월에 출시한 6세대 모델까지, 국내 프리미엄 세단 시장에서 렉서스의 확고한 ‘베스트 셀링 모델’의 위치를 다져왔다.</p>
<p>특히, 6세대 런칭시 새롭게 도입되어 3년간 약 11,000대 이상이 판매된 하이브리드 ES300h는 렉서스 전체 판매의 80%이상을 하이브리드가 차지하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신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며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300h-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003" alt="Lexus 2016 All New ES300h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300h-1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2016 All New ES’ 는 지난 4월 상하이 모터쇼에서 처음 선을 보인 이후 렉서스의 주력모델 다운 ‘명불허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6 All New ES’의 압권은 단연 더욱 과감하고 화려해진 외관 디자인이다. 양 옆으로 넓어진 스핀들 그릴은 안 쪽으로는 날카롭게, 바깥쪽으로는 부드럽게 연결되어 모던하고 우아한 느낌을 강조했다.</p>
<p>수직으로 늘어나 세련된 각을 보여주는 LED 안개등과 독립적인 화살촉 모양의 주간 주행등, LED 가 적용된 헤드램프가 잘 어우러져 강렬한 존재감을 표현하고 있으며, 곡선미를 살린 사이드 라인과 새롭게 디자인한 알로이 휠, LS를 연상케 하는 ‘L’ 자형 디자인의 리어 램프가 조화를 이루어 저중심의 와이드하고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을 구현했다.</p>
<p>‘All New ES’ 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VIP 의전차량으로 사용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다. 차세대 렉서스 스티어링 휠, 숙성된 원목으로 고유의 무늬를 낸 시마모쿠 우드트림, 고급 마감재가 사용된 도어 스위치 패널, 부트타입의 기어 쉬프트 레버, 터치 방식의 오버헤드 콘솔 등 렉서스 고유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는 디테일을 전트림에 적용했다.</p>
<p>구조용접착제의 적용범위를 확대하여 차체 강성을 강화하고, 이와 함께 쇼크 업소버를 최적화하여 NVH(소음 진동성능)는 유지하면서도, 차량의 핸들링 성능을 향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300h-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001" alt="Lexus 2016 All New ES300h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exus-2016-All-New-ES300h-3.jpg" width="1024" height="681" /></a></p>
<p>또한 All New ES에는 플래그십 세단 LS에 적용된 스크래치 복원 페인팅을 도입했다. 스크래치 복원 페인팅은 자체적으로 탄력을 되찾는 소재를 사용한 도장 기술로, 자가 복원층이 얇게 코팅되어 있어 도어핸들주변의 손톱자국이나 세차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크래치를 줄여준다.</p>
<p>동급 최대인 10개의 SRS 에어백이 탑재되었고, 충돌안전차체를 비롯, 4.2인치 컬러 TFT 다중정보 디스플레이를 미터내에 장착, 시인성을 좋게하여 주행시의 안전성을 높이는 등 한국 자동차 안전도 평가(KNCAP)에서 최고 등급(2014)을 받은 렉서스 ES의 안전에 대한 신념은 그대로 2016 All New ES에 계승되었다.</p>
<p>국내 판매가격은 ES300h의 Executive, Supreme, Premium이 각각 6,370만원, 5,590만원, 5,180만원, ES350의 Executive, Supreme, Premium이 각각 6,540만원, 5,680만원, 5,270만원이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차량 전체적으로 큰 폭의 변화와 향상이 있었으나, 한국 고객들의 ES에 대한 변함없는 성원에 보답하고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시장의 지속적인 확대 차원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며 “또한 이번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방침도 반영, 전체 ES 판매의 60% 이상을 차지하는 Supreme 트림의 경우, 이전 모델 대비 가격을 인하했다”고 설명했다.</p>
<p>렉서스 코리아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2016 All New ES는 선진적이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의 결합, 렉서스 고유의 배려가 깃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넓은 실내공간과 승차감, 뛰어난 핸들링과 퍼포 먼스, 친환경성과 정숙성, 첨단 편의안전사양 등 렉서스가 지속적으로 지향해 왔던 ‘이율쌍생(서로 상반되는 개념을 함께 존재시킴)’이 한국시장에 정착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p>
<p>“이번 All New ES 출시를 계기로 한국에서 ‘고객의 기대를 넘어, 모든 순간에 감동을 드린다’는 렉서스의 뱡향성이 실감될 수 있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모든 순간이 감동이다’ 를 전개한다”고 밝혔다.</p>
<p>한편 2016 All New ES 구매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399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개별소비세 인하방침 반영한 렉서스 모델 가격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86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386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8 Aug 2015 00:26: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386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정부의 자동차 개별 소비세 한시적 인하방침에 따라 27일부터 판매되는 모든 렉서스 모델 판매가격에 이를 반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현재 판매 중인 렉서스 전 모델에 이번 개별 소비세 인하 분을 반영, 최대 200만원의 가격을 인하했다. 주요 모델의 가격은 렉서스 플래그쉽 LS600h(하이브리드, Executive기준)가200만원 인하된 1억7,810만원으로 인하 폭이 가장 크며, NX300h(하이브리드, Supreme기준)가 60만원 인하된 5,620만원, CT200h(하이브리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브랜드는 정부의 자동차 개별 소비세 한시적 인하방침에 따라 27일부터 판매되는 모든 렉서스 모델 판매가격에 이를 반영한다고 밝혔다.</p>
<p>이에 따라 현재 판매 중인 렉서스 전 모델에 이번 개별 소비세 인하 분을 반영, 최대 200만원의 가격을 인하했다.</p>
<p>주요 모델의 가격은 렉서스 플래그쉽 LS600h(하이브리드, Executive기준)가200만원 인하된 1억7,810만원으로 인하 폭이 가장 크며, NX300h(하이브리드, Supreme기준)가 60만원 인하된 5,620만원, CT200h(하이브리드, Supreme 기준)가 30만원 인하된 3,950만원 등이다.</p>
<p>렉서스 관계자는 “9월 1일 국내에 출시되는 All New ES에도 정부의 이번 개별 소비세 인하 방침을 반영, 경쟁력 있는 가격을 책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이번 가격적용에 따른 렉서스 모델 구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공식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개별소비세 인하방침 반영한 렉서스 모델 가격</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토요타렉서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866" alt="토요타렉서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토요타렉서스.jpg" width="486" height="741"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386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비공개 쇼룸서 2016 All New ES 내외관 전격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51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351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8 Aug 2015 04:41: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351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9월 1일 공식 출시를 앞둔 ‘2016 All New ES’ 내외관을 깜짝 공개한다. 렉서스 브랜드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2016 All New ES’의 비공개 특별 쇼케이스인 ‘2016 All New ES Exclusive Display Zone’을 설치하고, 방문고객 들에게 내∙외관을 전격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 렉서스는 강렬한 외관 디자인과 더욱 고급스러워진 인테리어 등 큰 폭으로 변신한 렉서스 대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_LEXUS-2016-ALL-NEW-ES-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509" alt="사진자료_LEXUS 2016 ALL NEW ES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_LEXUS-2016-ALL-NEW-ES-3.jpg" width="1024" height="681" /></a></p>
<p>렉서스가 9월 1일 공식 출시를 앞둔 ‘2016 All New ES’ 내외관을 깜짝 공개한다.</p>
<p>렉서스 브랜드는 오는 31일까지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2016 All New ES’의 비공개 특별 쇼케이스인 ‘2016 All New ES Exclusive Display Zone’을 설치하고, 방문고객 들에게 내∙외관을 전격 공개한다고 17일 밝혔다.</p>
<p>렉서스는 강렬한 외관 디자인과 더욱 고급스러워진 인테리어 등 큰 폭으로 변신한 렉서스 대표 베스트셀링 ES 라인업에 대한 고객 문의가 많아 적극적인 어필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p>
<p>‘2016 All New ES’의 구매에 관심이 있는 고객은 누구나 렉서스 전시장을 방문, 렉서스 SC (세일즈 컨설턴트)와 함께, 전시장에 마련된 비공개 쇼룸(Closed Show Room)에서 숨겨진 2016 All New ES를 만나볼 수 있다.</p>
<p>일반전시 및 모델가격발표 등 세부사항은 9월 1일 출시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수입 프리미엄 중형세단의 대표적인 베스트셀링 모델이라는 명성과 큰 폭의 디자인∙성능 향상으로 출시 이전부터 고객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며 “클로즈드 쇼룸 운영 기간에도 전시장별 다양한 이벤트와 기념품을 준비하여 내방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이번에 출시되는 ‘2016 All New ES’ 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2016 All New ES300h’와 3,500cc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2016 All New ES350’의 총 2종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351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6 All New ES 9월 1일 한국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42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3429#comments</comments>
		<pubDate>Sun, 16 Aug 2015 11:45: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342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렉서스 중형세단 ‘2016 All New ES’의 국내 출시를 9월 1일로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9월 1일 출시와 함께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일제히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출시되는 ‘2016 All New ES’ 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2016 All New ES300h’와 3,500cc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2016 All New ES350’의 총 2종이다. 2001년부터 국내에 판매된 렉서스 ES시리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Lexus-2016-All-New-ES300h-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433" alt="Lexus 2016 All New ES300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Lexus-2016-All-New-ES300h-1.jpg" width="1024" height="681" /></a></p>
<p>렉서스 브랜드는 렉서스 중형세단 ‘2016 All New ES’의 국내 출시를 9월 1일로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9월 1일 출시와 함께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일제히 판매에 들어간다.</p>
<p>이번에 출시되는 ‘2016 All New ES’ 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2016 All New ES300h’와 3,500cc V6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2016 All New ES350’의 총 2종이다.</p>
<p>2001년부터 국내에 판매된 렉서스 ES시리즈는 수입차 시장 초기 ‘원조 베스트셀링 카’ 로 평가 받는 명실상부한 렉서스의 주력모델이다.</p>
<p>특히 지난 2012년 6세대 ES의 런칭 시 새롭게 추가된 하이브리드 ES300h는 독일 디젤모델과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꾸준히 국내 고객들에게 사랑을 받으며 수입차 월별 베스트셀링 Top 10을 유지, 국내에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라는 새로운 시장을 창출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이번 ‘2016 All New ES’ 는 더욱 과감하고 화려해진 외관 디자인과 의전차량으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고급감을 더한 실내 인테리어 등 차량전반에 걸친 큰 폭의 변신이 특징이다.</p>
<p>렉서스 관계자는 “화려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 이전 모델 대비 더욱 향상된 성능을 바탕으로 더 많은 국내 고객들이 진정한 프리미엄 중형세단의 매력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합리적인 가격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마지막 검토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이번 ‘2016 All New ES’의 구매와 관련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상담 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342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제4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28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3280#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Aug 2015 04:4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3280</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전세계 청년 디자이너들의 등용문인 제 4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개최를 알리고 본격적인 글로벌 작품 모집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는 렉서스가 개인, 그룹, 국적을 불문한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creator)를 대상으로 펼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2012년 10월 창설되었다. 청년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세계 최고 디자이너들의 멘토링과 협업을 통해 실제 작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_2016-Lexus-Design-Award-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260" alt="사진_2016 Lexus Design Award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_2016-Lexus-Design-Award-3.jpg" width="1024" height="536" /></a></p>
<p>렉서스 브랜드는 전세계 청년 디자이너들의 등용문인 제 4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개최를 알리고 본격적인 글로벌 작품 모집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p>
<p>렉서스 디자인 어워드는 렉서스가 개인, 그룹, 국적을 불문한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creator)를 대상으로 펼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2012년 10월 창설되었다.</p>
<p>청년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세계 최고 디자이너들의 멘토링과 협업을 통해 실제 작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궁극적으로 젊은 크리에이터의 육성을 도모하고, 풍요로운 미래에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p>
<p>제 1회와 3회 대회의 수상작 가운데 한국인 디자이너 김문철씨의 작품 “Natural motion for natural music”과 정주천씨의 작품 “Braille Reader”가 포함되면서 한국의 차세대 디자이너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p>
<p>이번 4회 대회의 테마는 ‘예측·기대(Anticipation)’이다.</p>
<p>12명의 수상자를 선정하는 제4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결과는 2016년 초에 발표되며 수상자들은 2016 밀라노 위크(Milan Design Week)를 통해 소개되는 등 그들의 작품을 알릴 기회를 제공받는다.</p>
<p>특히 최종 선정된 네 명의 디자이너들은 유명 디자이너의 멘토링을 통해 그들의 디자인을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게 되며 작품당 최대 3백만엔의 제작비를 지원받는다. 이 4점의 프로토타입 작품 중에서 그랑프리가 선정된다.</p>
<p>이번 제4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신청기간은 2015년 8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로, 디자인 전문사이트 디자인붐(http://www.designboom.com/lexus-design-awards-2016/)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상세한 내용은 렉서스 인터내셔널 글로벌 홈페이지(www.LexusDesignAward.com )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328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동영상] 렉서스 RC F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11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3116#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Aug 2015 13:39: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311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RC F는 8기통 473마력의 힘을 어떻게 사용할 지 제대로 알고 있다. 스티어링과 변속기는 정교하고 빠르게 작동하고, 하체는 충분히 안락하면서 안정감 또한 뛰어나다. 초반 가속부터 초고속영역까지 지칠 줄 모르고 파워를 뿜어낸다. 고속 주행도 서킷 주행도 거칠 것이 없다. 카본 패키지 기본 적용한 데다 토크 벡터링도 더해 깔끔한 코너링을 선사한다. VDC가 너무 빨리 개입하는 것이 불만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PbIhR1qo7w"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렉서스 RC F는 8기통 473마력의 힘을 어떻게 사용할 지 제대로 알고 있다. 스티어링과 변속기는 정교하고 빠르게 작동하고, 하체는 충분히 안락하면서 안정감 또한 뛰어나다. 초반 가속부터 초고속영역까지 지칠 줄 모르고 파워를 뿜어낸다. 고속 주행도 서킷 주행도 거칠 것이 없다. 카본 패키지 기본 적용한 데다 토크 벡터링도 더해 깔끔한 코너링을 선사한다. VDC가 너무 빨리 개입하는 것이 불만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311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백투더 퓨처 현실화? 렉서스, 공중에 뜨는 &#8216;렉서스 호버보드&#8217;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303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3038#comments</comments>
		<pubDate>Thu, 06 Aug 2015 01:15: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3038</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5일 렉서스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AMAZING IN MOTION”의 4번째 프로젝트인 “슬라이드(Slide)”를 공개했다. 메인 테마는 티저 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공중을 나는 스케이트보드, 렉서스 호버보드’다. 영화 &#8216;백투더 퓨처&#8217;에 등장했던 호버보드가 실제로 등장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AMAZING IN MOTION”은 2013년 5월부터 렉서스가 전세계 공통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렉서스의 상상력, 탁월한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렉서스-호버보드와-GS-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2" alt="렉서스 호버보드와 GS 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렉서스-호버보드와-GS-F.jpg" width="1024" height="681" /></a></p>
<p>렉서스가 5일 렉서스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AMAZING IN MOTION”의 4번째 프로젝트인 “슬라이드(Slide)”를 공개했다. 메인 테마는 티저 영상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공중을 나는 스케이트보드, 렉서스 호버보드’다. 영화 &#8216;백투더 퓨처&#8217;에 등장했던 호버보드가 실제로 등장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AMAZING IN MOTION”은 2013년 5월부터 렉서스가 전세계 공통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한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으로 렉서스의 상상력, 탁월한 디자인, 혁신을 보여주고자 기획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렉서스-호버보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39" alt="렉서스 호버보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렉서스-호버보드-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슬라이드” 프로젝트에 등장한 렉서스 호버보드(Hoverboard)는 말 그대로 ‘공중에 뜨는 스케이트보드’다. 6월부터 렉서스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티저영상으로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p>
<p>렉서스 호버보드 프로젝트는 18 개월 전, 자기 부상 기술을 전문으로 하는 IFW Dresden 및 evico GmbH*1의 과학자들과의 협력을 통해 시작됐다. 호버보드의 테스트 라이더를 맡은 프로 스케이트보더 로스 맥거랜(Ross McGouran)에 의해, 독일 드레스덴에서 대규모 테스트를 거듭해 호버보드의 한계에 도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렉서스-호버보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0" alt="렉서스 호버보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렉서스-호버보드-2.jpg" width="1024" height="925" /></a></p>
<p>호버보드의 테스트 라이더인 로스 맥거랜은 “20년간 스케이트보드를 탔지만, 마찰이 없는 상태에서 호버보드를 타기 위해서는 특히 자세나 밸런스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기술을 습득해야 했다. 모든 것이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말했다.</p>
<p>6월 발표 이후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특설 호버파크(hoverpark)’에서 테스트가 계속됐다. 호버파크는 렉서스가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보드 라이딩의 다양한 스타일과 건축기술을 접목하여 직접 제작한 곳이다.</p>
<p>호버 파크에서의 테스트를 위해 최장 200m에 이르는 자기 레일이 드레스덴에서 바르셀로나로 옮겨졌다. 이 자기 레일을 이용해 기존 스케이트보드로는 실현할 수 없는 수면 위를 주행하는 기술도 실현해 냈다. 깐느 광고제 등에서 수많은 수상 경력을 가진 헨리 알렉스 루빈(Henry-Alex Rubin) 감독에 의해 촬영된 동영상 또한 공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렉서스-호버보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1" alt="렉서스 호버보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렉서스-호버보드-3.jpg" width="1024" height="681" /></a></p>
<p>렉서스 호버보드 구동의 핵심은 2개의 저온유지 장치다. 이 장치 안의 초전도체가 액체 질소에 의해 -197도로 냉각되어 영구자석 레일 위에 놓여짐으로써 부상하게 된다.</p>
<p>evico GmbH의 CEO 올리버·드하스(Dr. Oliver de Hass)는 “레일의 자기장이 호버보드의 초전도체 안에서 동결되는 것에 의해 보드와 레일의 사이에 일정한 거리가 유지돼 뜰 수 있다. 이 힘은 호버보드 위에 사람이 서거나 점프할 수 있을 만큼 강한 것이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물-위에-떠-있는-렉서스-호버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4" alt="물 위에 떠 있는 렉서스 호버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물-위에-떠-있는-렉서스-호버보드.jpg" width="1024" height="729" /></a></p>
<p>호버보드에는 이외에도 렉서스의 상징인 스핀들 그릴 디자인이 적용됐고 최첨단 기술의 소재부터 천연 대나무에 이르는 프리미엄 자동차용 마감재가 사용됐다.</p>
<p>렉서스 인터내셔널의 마크 템플린(Mark Templin) 수석부사장은 “렉서스는 불가능이라고 생각되는 것을 가능케 하기 위해 기술·디자인·이노베이션의 모든 한계를 확장시키겠다는 생각으로 이 프로젝트에 착수했다. ‘SLIDE’라고 하는 이 프로젝트에서는 움직임(motion)을 통해 즐거움을 창조하고자 한다는 우리와 같은 정열을 가진 파트너와 협력했다.”고 밝혔다.<br />
이어 그는 “렉서스의 전문 지식을 가지고 있다 해도 호버보드의 제작은 간단하지 않아 시행 착오가 반복됐다. 파트너와 긴밀히 협력하여 렉서스의 디자인과 기술에 대한 구상을 형태로 만든‘Amazing in Motion’를 만들어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렉서스-호버파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043" alt="렉서스 호버파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렉서스-호버파크.jpg" width="1024" height="681" /></a></p>
<p>렉서스 고성능 모델 GS F도 함께 등장하는 호버보드의 영상은 렉서스 인터내셔널 공식 유튜브 채널(<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ZwSwZ2Y0Ops">https://www.youtube.com/watch?v=ZwSwZ2Y0Ops</a>) 및 국내 렉서스 홈페이지 및 페이스북 등을 통해서 볼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303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한국토요타, CONNECT TO 방문객 15만명 돌파기념 축하행사</title>
		<link>http://www.motorian.kr/?p=4293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2938#comments</comments>
		<pubDate>Mon, 03 Aug 2015 02:53: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2938</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의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 CONNECT TO의 누적 방문객이 150,000명을 돌파했다. 한국토요타는 렉서스 한국진출 15주년이 되는 올해의 의미를 살려, 2일CONNECT TO에서 150,000명째 맞는 고객의 방문을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150,000명째 방문의 주인공은 경기도 구리시에 거주하는 안소희씨(26세). 안소희씨는 “노래선곡이 좋고, 인테리어, 커피맛, 직원의 친절함이 어우러져서 자꾸 오고 싶어지는 공간이다”며 “자주 올 때에는 1주일에 2번 방문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1-CONNECT-TO-방문객-15만명-돌파기념-축하행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931" alt="[사진자료 1] CONNECT TO 방문객 15만명 돌파기념 축하행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1-CONNECT-TO-방문객-15만명-돌파기념-축하행사.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토요타의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 CONNECT TO의 누적 방문객이 150,000명을 돌파했다.</p>
<p>한국토요타는 렉서스 한국진출 15주년이 되는 올해의 의미를 살려, 2일CONNECT TO에서 150,000명째 맞는 고객의 방문을 기념하는 축하행사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p>
<p>이번 150,000명째 방문의 주인공은 경기도 구리시에 거주하는 안소희씨(26세).</p>
<p>안소희씨는 “노래선곡이 좋고, 인테리어, 커피맛, 직원의 친절함이 어우러져서 자꾸 오고 싶어지는 공간이다”며 “자주 올 때에는 1주일에 2번 방문한 적도 있다”고 예상치 못한 선정에 기뻐했다. 한국토요타는 안소희씨에게 CONNECT TO 의 1년 무료 커피교환권을 증정했다.</p>
<p>CONNECT TO는 한국토요타가 토요타 본사와 공동으로 토요타가 추구하는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전달하기 위해 약2년여에 걸쳐 심혈을 기울인 프로젝트다. 자동차와 다양한 문화요소를 결합, 세련된 만남의 장을 제공하고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공간을 지향하고 있다.</p>
<p>한국토요타 관계자는 “개성이 강하면서도 편안한 휴식을 선사하는 인테리어, 뛰어난 맛, 분위기에 빠져들게 하는 음악, 최고의 환대를 담은 서비스, 여기에 실제 판매되지 않는 멋진 컨셉트 카가 합쳐져, 고객의 오감에 잘 어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며,</p>
<p>“오픈 이후 일일 평균 1,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하는 등 고객반응이 좋아 ‘자동차’하면 연상되는 기계적인 이미지를 탈피, ‘다시 오고 싶은 세련된 만남의 장’으로서의 기획의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293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올 여름 열대야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로 식힌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4278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2781#comments</comments>
		<pubDate>Fri, 31 Jul 2015 01:21: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2781</guid>
		<description><![CDATA[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맞아 렉서스가 이색 나이트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시승 차종을 ‘렉서스 하이브리드’로 차별화하여 주목된다. 렉서스 브랜드는 8월 한 달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8216;LEXUS AMAZING NIGHT DRIVING&#8217;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렉서스 하이브리드에 관심이 있는 고객은 누구나 렉서스 전시장을 방문, 저녁 9시까지 렉서스 컴팩트 SUV 하이브리드 NX300h를 비롯, 전시장 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_렉서스-하이브리드-라인업.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779" alt="사진자료_렉서스 하이브리드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_렉서스-하이브리드-라인업.jpg" width="1024" height="576" /></a></p>
<p>본격적인 무더위의 시작을 맞아 렉서스가 이색 나이트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시승 차종을 ‘렉서스 하이브리드’로 차별화하여 주목된다.</p>
<p>렉서스 브랜드는 8월 한 달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8216;LEXUS AMAZING NIGHT DRIVING&#8217;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p>
<p>렉서스 하이브리드에 관심이 있는 고객은 누구나 렉서스 전시장을 방문, 저녁 9시까지 렉서스 컴팩트 SUV 하이브리드 NX300h를 비롯, 전시장 별 준비된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시승할 수 있다.</p>
<p>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은 시승 후, 렉서스 세일즈 컨설턴트로부터 상세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또한 &#8216;LEXUS AMAZING NIGHT DRIVING&#8217; 의 참가 전원에게는 렉서스가 준비한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된다.</p>
<p>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이번 나이트 시승 캠페인과 관련 “엔진의 힘으로 직접 차량 에어컨을 가동(엔진으로 컴프레서 압축)하는 일반 가솔린/디젤 모델과는 달리, 토요타/렉서스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 배터리에 연결된 모터의 힘으로 컴프레서를 압축한다”며,</p>
<p>“여름철이야말로 뜨거운 더위도 식히고, 연비도 챙기고 토요타/렉서스 하이브리드가 1석 2조의 진가를 발휘하게 된다는 점에 착안하여 기획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p>
<p>이번 &#8216;LEXUS AMAZING NIGHT DRIVING&#8217; 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278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CONNECT TO 거점 ‘명품 시승’ 프로그램 운영</title>
		<link>http://www.motorian.kr/?p=4261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2616#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Jul 2015 01:35: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2616</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자동차의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 CONNECT TO가 렉서스의 ‘명품 시승’ 플랫폼으로 변신한다. 렉서스 브랜드는 8월부터 매월 첫 번째 금요일에 CONNECT TO를 거점으로 한 명품 시승행사 ‘Lexus Amazing Driving @ CONNECT TO’ 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Lexus Amazing Driving @ CONNECT TO‘는 지난해 10월 오픈 한 CONNECT TO가 일일 평균 1,000 여명이 방문하는 등 ‘잠실의 아이콘’으로 각광받음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LEXUS-NX-200t-F-SPORT-주행컷.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619" alt="LEXUS NX 200t F SPORT 주행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LEXUS-NX-200t-F-SPORT-주행컷.jpg" width="1024" height="638" /></a></p>
<p>한국토요타자동차의 자동차 복합 문화공간 CONNECT TO가 렉서스의 ‘명품 시승’ 플랫폼으로 변신한다.</p>
<p>렉서스 브랜드는 8월부터 매월 첫 번째 금요일에 CONNECT TO를 거점으로 한 명품 시승행사 ‘Lexus Amazing Driving @ CONNECT TO’ 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p>
<p>‘Lexus Amazing Driving @ CONNECT TO‘는 지난해 10월 오픈 한 CONNECT TO가 일일 평균 1,000 여명이 방문하는 등 ‘잠실의 아이콘’으로 각광받음에 따라, 렉서스 구매 희망고객들이 CONNECT TO를 방문, 세련된 만남의 시간을 갖고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면서 실제 렉서스의 드라이빙도 경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목적이다.</p>
<p>이번 프로그램의 대상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방문한 렉서스 구매희망 고객이다.렉서스 전시장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매월 10팀의 고객을 선정한다.</p>
<p>선정된 고객들은 CONNECT TO의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시승 전 해당모델에 대한 간단한 교육을 받은 후 도심과 고속도로 등 다양한 조건에서 약 2시간에 걸친 시승이 진행되며 시승 후에는 케이터링 서비스를 통한 식사와 간단한 기념품도 제공된다.</p>
<p>시승 차종은 다양한 렉서스 하이브리드와 퍼포먼스 모델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매월 바꾼다. 8월의 모델은 지난해 10월 렉서스 최초의 컴팩트 SUV로 국내 출시된 렉서스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NX300h와 역시 올해 2월 렉서스 최초의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된 NX200t다.</p>
<p>렉서스 관계자는 “향후 렉서스 최신 출시 모델을 우선적으로 ‘Lexus Amazing Driving @ CONNECT TO’ 에 투입할 계획”이라며 “CONNECT TO와 함께 ‘모든 순간에 감동을 주는’ 렉서스의 새로운 브랜드 이미지를 올리는 데 기여하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이번 시승 프로그램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261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세번째 렉서스 단편영화 제작할 영화감독 일반공모</title>
		<link>http://www.motorian.kr/?p=4191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1916#comments</comments>
		<pubDate>Fri, 17 Jul 2015 01:53: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191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브랜드는 미국 영화제작사인 와인스타인사(The Weinstein Company. TWC)와 공동으로 렉서스의 세번째 단편영화를 발표키로 하고, 이를 제작할 신인감독을 선발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예비감독들의 작품들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렉서스 단편영화’는 ‘고객의 기대를 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계속 제공한다’는 렉서스 최초의 글로벌 통일 브랜드 캠페인 ‘AMAZING IN MOTION’의 일환으로 2013년 처음 시작된 이래 매년 진행되어 왔다. 이번 3탄에서는 렉서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_제3회-렉서스-단편영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908" alt="사진자료_제3회 렉서스 단편영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_제3회-렉서스-단편영화.jpg" width="1024" height="659" /></a></p>
<p>렉서스브랜드는 미국 영화제작사인 와인스타인사(The Weinstein Company. TWC)와 공동으로 렉서스의 세번째 단편영화를 발표키로 하고, 이를 제작할 신인감독을 선발하기 위해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예비감독들의 작품들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p>
<p>‘렉서스 단편영화’는 ‘고객의 기대를 넘는 놀라움과 감동을 계속 제공한다’는 렉서스 최초의 글로벌 통일 브랜드 캠페인 ‘AMAZING IN MOTION’의 일환으로 2013년 처음 시작된 이래 매년 진행되어 왔다.</p>
<p>이번 3탄에서는 렉서스 단편영화 최초로 창조적이고 예술적인 세계각국의 신진 영화감독들을 대상으로 일반 공모를 실시, 최종 선발된 4인의 감독이 와인스타인사와 함께 직접 영화 제작을 담당하게 된다.</p>
<p>참가신청은 프로젝트 공식웹사이트인 www.lexusshortfilms.com에 접속, 이미 발표한 적이있거나 새롭게 작업한 20분 이하 단편을 Withoutabox(https://www.withoutabox.com）를 통해 제출할 수 있다.</p>
<p>제출 마감일은 10월 25일까지이며,11월1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벨리에서 ‘2015 나파벨리 영화제 (Napa Valley Film Festival)’의 폐막식에서 최종 4인(4팀)의 감독이 발표된다.</p>
<p>이번 세번째 렉서스 단편영화의 테마는 ‘기대(Anticipation)’다. 상상에서 비롯된 도발적이고 혁신적인 측면을 적극 부각하는 개성이 넘치는 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렉서스 관계자는 설명했다.</p>
<p>최종 선정된4인의 감독들은 와인스타인사의 지원을 받아 2015년 12월부터 ‘기대(Anticipation)’를 주제로 한 각각 새로운 단편영화 제작에 들어간다. 완성된 4개의 작품은 내년 6월부터 전세계 유명 단편영화제에서 각각의 상영을 거친 후, ‘2016 나파 벨리 영화제’에서 4편 모두 상영될 예정이다.</p>
<p>또한 ‘로드 아일랜드 국제 영화제’, ‘베니스 국제 영화제’, ‘밴쿠버 국제 영화제’, ‘나파 벨리 영화제’ 등 세계 최고의 영화제에 참여하여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제작된 영화를 홍보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또 집에서 영화를 제작하고 편집할 수 있는 별도의 프로그램제품도 받게 된다.</p>
<p>마크 템플린 렉서스 인터내셔널 수석 부사장은 &#8220;렉서스는 고객들의 놀라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렉서스 단편영화제 프로젝트는 영화감독들의 상상력과 열정이 그대로 묻어난 독특한 시도들을 경험할 수 있게 마련되었다”며 “앞으로도 와인스타인사와 함께 영화산업을 이끌어갈 새로운 재능을 발굴하고 그들이 꿈을 실현 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렉서스와 함께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있는 와인스타인사(The Weinstein Company. TWC)는 미국의 대표적인 멀티미디어 제작·배급사로 2005년 설립이래 ‘우먼 인 골드’, ‘킹스 스피치’, ‘비긴어게인’, ‘더 로드’ 등의 주요작품들을 제작하고 배급한 바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191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5 렉서스 어메이징 여름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4163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1636#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Jul 2015 01:04: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4163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7월13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여름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2015 렉서스 어메이징 여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우선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시는 모든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 점검항목인 엔진오일과 냉각수,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브레이크 계통을 포함하는 기본 12항목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브랜드는 7월13일부터 25일까지 2주간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여름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2015 렉서스 어메이징 여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p>
<p>우선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시는 모든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여름철 안전 운행을 위한 필수 점검항목인 엔진오일과 냉각수, 타이어 상태 및 공기압, 브레이크 계통을 포함하는 기본 12항목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p>
<p>또한 4가지 유상 서비스에 대한 15% 할인(공임+부품) 혜택도 제공된다. 해당 항목은 12V 배터리, 와이퍼 러버, 브레이크 패드, 에어컨 필터다. 원하는 고객에 한하여 차량 살균 소독서비스도 제공된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하절기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교체 수요가 많은 서비스를 중심으로 부품 및 공임의 적시적절한 할인을 통해 렉서스 고객께 더욱 큰 만족을 드리기 위해 기획하였다”고 말했다</p>
<p>이번 ‘2015 렉서스 어메이징 여름 캠페인’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4163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15년 간 한국을 질주한 렉서스, 스피드웨이에서 진가를 드러내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3946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9464#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Jun 2015 06:05: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9464</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6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 웨이에서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렉서스 어메이징 익스피리언스 데이 (LEXUS Amazing Experience Day)’를 개최했다. 일본 자동차 회사 중 최초로 한국에 발을 내딛은 지 15년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다. 렉서스는 지난 15년 간 수입차 시장 저변 확대에 적잖은 공을 세웠다. 탄탄한 주행감성을 지닌 독일차에 비해 여유롭고 안락한 구성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0" alt="LAE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80.jpg" width="1280" height="854" /></a></p>
<p>렉서스는 6월 4일과 5일 양일에 걸쳐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 웨이에서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렉서스 어메이징 익스피리언스 데이 (LEXUS Amazing Experience Day)’를 개최했다. 일본 자동차 회사 중 최초로 한국에 발을 내딛은 지 15년이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한 행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70" alt="LAE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06.jpg" width="1280" height="854" /></a></p>
<p>렉서스는 지난 15년 간 수입차 시장 저변 확대에 적잖은 공을 세웠다. 탄탄한 주행감성을 지닌 독일차에 비해 여유롭고 안락한 구성으로 한국 소비자의 입맛에 딱 맞는 상품들을 내놓으면서 수입차 판매 1위를 기록했던 적도 있다. 최근에는 독일 디젤의 아성에 주춤하기도 했지만, 새로운 디자인 컨셉이 자리를 잡고 하이브리드가 다시 미래 친환경차로 각광받으면서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71" alt="LAE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12.jpg" width="1280" height="854"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그렇다면 렉서스의 매력이 대체 무엇일까?  편안함과 안락함, 고급스러운 마감 품질, 우수한 내구성과 만족도 높은 서비스 등이 있겠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간과하는 것 중 하나가 렉서스의 예리한 주행감각이다. 독일차와 견줘도 손색없는 뛰어난 달리기 실력은 렉서스의 높은 가치를 완성하는 핵심적인 요소다.</span></p>
<p>오랫동안 렉서스는 스포츠 모델을 강조하지 않았지만 지난 2006년 &#8216;F&#8217; 디비전을 런칭하면서 본격적으로 달리기 실력을 내세우기 시작했다. 토요타 모터스포츠의 요람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유래한 F 디비전은 2007년 IS F를 통해 처음으로 고성능의 가능성을 내비쳤고, 2009년에는 렉서스 최초의 슈퍼카인 LFA를 선보이면서 실력을 발휘했다. 이번에 한국에도 런칭한 RC F는 F 뱃지를 단 세 번째 작품. 그 밖에도 전 모델에 스포츠 패키지인 F 스포츠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73" alt="LAE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29.jpg" width="1280" height="854" /></a></p>
<p>글로벌 시장에서 독보적 우위에 있는 하이브리드 기술력 역시 렉서스의 자랑이다. 프리미엄 브랜드 중에서는 유일하게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인 CT와 HS(국내 미출시)를 시판 중이며, 전 라인업에 걸쳐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 중이다. 우수한 효율과 정숙성, 내구성 등 여러 면에서 렉서스 하이브리드는 남다른 매력을 지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15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68" alt="DSC015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1556.jpg" width="1280" height="853" /></a></p>
<p>4일 오전에 치뤄진 미디어 대상 행사에서는 렉서스 F 스포츠와 하이브리드 모델들을 타고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달리는 시승 체험이 진행됐다. 기자는 RC F와 RC 350 F 스포츠, IS 250 F 스포츠 등 F 라인업 3종을 시승했다. 추첨을 통해 차종이 선택돼 하이브리드 모델을 타 보지 못한 것이 아쉬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75" alt="LAE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2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첫 번째 차는 RC F. 5.0L V8 엔진이 473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낸다. 국내에는 올해 15대 한정으로 판매 중이며, 전 모델에 카본 패키지가 기본 적용돼 있다. 많은 경쟁 모델들이 다운사이징 터보 엔진을 채택하는 상황에서 대배기량 자연흡기 엔진이 이색적이다. 한 편으로는 고출력인데다 엔진이 너무 무거워 조작하기 어렵지는 않을 지 우려도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15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67" alt="DSC015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154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첫 바퀴는 워밍업 형태로, 레이아웃이 익숙치 않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를 한 바퀴 돌아봤다. 전장 4.3km에 이르는 스피드웨이는 리모델링 공사를 위해 폐쇄된 뒤 지난 해 공사가 완료됐지만 아직까지 일반 개장을 하지 않고 있다. 한국 모터스포츠의 성지이면서도 신비로움에 둘러싸인 곳이다.</p>
<p>기존 구간은 익숙하지만 새로 추가된 구간은 낯설다. 긴 가속구간 이후의 새로운 구간은 고저차가 심한 복합코너가 연속돼 마치 인제 스피디움을 연상시킨다. 그 뒤에는 일본 스즈카 서킷같은 교차 지점을 지나 연속 헤어핀을 통과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74" alt="LAE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34.jpg" width="1280" height="854" /></a></p>
<p>웜업이 끝난 뒤 본격적으로 가속해봤다. 드라이브 모드는 스포츠 플러스, 토크 벡터링 디퍼렌셜(TVD)은 트랙 모드로 설정하고 변속기를 수동 모드로 당겼다. 우렁찬 8기통 사운드와 함께 치고 나가는 맛이 일품이다.</p>
<p>자이언트 코너에서 RC F는 바닥을 움켜쥐고 돌아 나갔다. 거대한 엔진이 무색할 정도로, 우려했던 프론트 헤비로 인한 조작성 악화는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 되려 상당히 뉴트럴하게 원하는 만큼 회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76" alt="LAE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44.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이어지는 가속 구간에서는 자연흡기 엔진 특유의 꾸준한 토크감이 일품이다. 터보 엔진처럼 특정 구간에서 우악스럽게 치고 나가다가 고회전에서 처지는 느낌이 없다. 운전자가 패들 시프트를 당길 때까지 자동 변속이 되지 않는 것도 마음에 든다.</p>
<p>이후의 복합 코너 구간에서는 TVD가 진가를 발휘했다. 토크 벡터링이란 주행 상황에 따라 디퍼렌셜이 능동적으로 좌우에 구동력을 배분해 주는 기능이다. 연속된 코너와 고저차로 인해 하중 이동이 빈번하게 일어나는 상황에서도 TVD는 차의 거동을 안정시키고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77" alt="LAE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02.jpg" width="1280" height="854" /></a></p>
<p>RC F와 사랑에 푹 빠졌는데, 다음 차를 탈 시간이 됐다. 이어서 탄 차는 RC 350 F 스포츠, 그 다음 차는 IS 250 F 스포츠. 순서대로 더 낮은 성능의 모델을 타자니 롤러코스터를 탄 뒤에 회전목마를 타는 기분이었다. 순서가 정 반대였으면 점진적으로 향상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었을 텐데, 아쉬움이 남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81" alt="LAE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36.jpg" width="1280" height="854" /></a></p>
<p>그렇다고 해서 RC 350이 밋밋한 차는 결코 아니다. 쫀득한 서스펜션은 코너에서도 안정감을 잃지 않고, 6기통 엔진은 경쾌하고 매끄러운 회전질감을 자랑한다. 터보가 대세인 업계 분위기 속에서 자연흡기 엔진의 부드러움은 탁월한 가치를 지닌다. RC F가 본격적인 트랙 주행에 최적화된 파이터라면, RC 350은 안락함과 스포티함을 두루 갖춘 그랜드 투어러와도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78" alt="LAE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45.jpg" width="1280" height="854" /></a></p>
<p>IS 250 F 스포츠 역시 마찬가지다. 3L 미만의 6기통 자연흡기 엔진이 대거 퇴출되면서 오히려 IS 250의 가치가 돋보인다. 컴팩트 세단이지만 부담 없는 서킷 주행에 충분한 F 스포츠 서스펜션 덕분에 운전 재미를 충분히 만끽할 수 있다. 더군다나 LFA를 연상시키는 F 스포츠 전용 계기판은 운전 내내 보는 즐거움까지 더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15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69" alt="DSC015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15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밖에도 행사장에서는 렉서스의 다양한 차들을 타고 슬라럼 체험을 하거나 렉서스 모델로 즐기는 레이싱 게임 등이 마련됐고,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렉서스 최초의 슈퍼카, LFA의 실물 전시도 이뤄졌다. 오랫동안 쌓여 온 &#8216;강남 쏘나타&#8217;, &#8216;사모님 차&#8217; 등 편안하지만 따분하다는 이미지를 벗겠다는 노력이 돋보였다.</p>
<p>렉서스는 올 초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의 발표를 통해 &#8220;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브랜드&#8221;라는 중장기 비전 실현을 위해 &#8220;와쿠도키(가슴 두근거림의 일본어)&#8221;라는 상품 전략을 밝힌 바 있다. 그리고 이를 위해 하이브리드와 퍼포먼스라는, 어찌 보면 양 극단에 위치한 두 개의 아이덴티티를 강화하고자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15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66" alt="DSC015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SC015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정숙성과 효율로 각광받는 하이브리드의 명성을 이어가면서, 한 편으로는 F 스포츠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강조하겠다는 것이다. 그 동안의 &#8216;렉서스&#8217; 이미지로는 잘 연상되지 않는 레이싱 서킷에서 15주년 기념 행사를 치뤘다는 점만 보더라도 렉서스의 퍼포먼스에 대한 자신감과 열망이 드러난다.</p>
<p>지난 15년 간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의 아이덴티티를 쌓아 온 렉서스의 다음 15년은 어떤 색으로 칠해지게 될 것인가? 당찬 렉서스의 전진을 기대해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79" alt="LAE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AE54.jpg" width="1280" height="854"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946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V8과 카본으로 무장한 M3 대항마, 렉서스 RC F 카본 패키지</title>
		<link>http://www.motorian.kr/?p=3933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9330#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Jun 2015 01:3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9330</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RC F는 8기통 473마력의 힘을 어떻게 사용할 지 제대로 알고 있다. 스티어링과 변속기는 정교하고 빠르게 작동하고, 하체는 충분히 안락하면서 안정감 또한 뛰어나다. 초반 가속부터 초고속영역까지 지칠 줄 모르고 파워를 뿜어낸다. 고속 주행도 서킷 주행도 거칠 것이 없다. 카본 패키지 기본 적용한 데다 토크 벡터링도 더해 깔끔한 코너링을 선사한다. VDC가 너무 빨리 개입하는 것이 불만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1" alt="aRCF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 RC F는 8기통 473마력의 힘을 어떻게 사용할 지 제대로 알고 있다. 스티어링과 변속기는 정교하고 빠르게 작동하고, 하체는 충분히 안락하면서 안정감 또한 뛰어나다. 초반 가속부터 초고속영역까지 지칠 줄 모르고 파워를 뿜어낸다. 고속 주행도 서킷 주행도 거칠 것이 없다. 카본 패키지 기본 적용한 데다 토크 벡터링도 더해 깔끔한 코너링을 선사한다. VDC가 너무 빨리 개입하는 것이 불만이다.</p>
<p>렉서스가 꾸준히 진화하고 있다, 조용한 브랜드에서 스포티한 브랜드로. IS F가 나왔을 때만 해도 그냥 &#8216;렉서스스러운 고성능&#8217;으로 치부해도 됐었다. LFA가 나왔을 땐 &#8216;렉서스가 어디까지 가려는가&#8217;하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다. 그리고 마침내 RC F가 등장하면서 고성능이 뭔지 제대로 파악하고 있음을 실감하게 됐다.</p>
<p>렉서스 스포츠 모델의 역사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스포츠 쿠페 &#8216;SC400&#8242;부터 시작된다. 이후 &#8216;SC430&#8242;은 하드탑 컨버터블 형태로 등장해 우아한 자태 덕분에 &#8216;렉서스의 보석&#8217;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하지만 고성능을 제대로 즐기기에는 한계가 많았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34" alt="Lexu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exus.jpg" width="1280" height="800" /></p>
<p>제대로 스포츠 이미지를 가지게 된 것은 &#8216;IS F&#8217;부터라고 할 수도 있겠다. 컴팩트 세단 IS에 V8 5.0리터 423마력 엔진을 얹어, 독일의 대표적인 스포츠 모델 M3를 정조준했다. &#8216;F&#8217;는 토요타의 모터스포츠 산실인 &#8216;후지 스피드웨이&#8217;를 기념한 이니셜이다. 하지만 오랜 세월 갈고 닦은 M3를 대적하기엔 역부족이었다. 하지만 시도는 훌륭했고 알찬 수확을 거뒀다.</p>
<p>이번에는 더욱 과감하게 럭셔리 수퍼카 시장에 뛰어 들었다. 렉서스 F의 정점, 바로 LFA다. V10 4.8리터 553마력 엔진을 얹고 최고속도 325km/h를 자랑하는 LFA는 초고성능과 화려한 디자인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4" alt="aRCF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리고 드디어 RC F가 등장했다. 컴팩트 세단 IS를 기반으로 하지만 세단형 고성능 스포츠 모델이 아니고 정통 스포츠 쿠페로 변신했다.</p>
<p>RC F는 스타일이 정말 멋진 차다. 세단 IS의 그림자가 보이지만 미래적인 느낌이 물씬했던 컨셉트카 LF-LC를 닮기도 했다. 거대하고 강렬한 스핀들 그릴 좌우에는 역시 날카로움이 돋보이는 헤드램프에 바이-LED를 적용해 입체적인 느낌도 잘 강조했다. 부메랑 형태의 주간 주행등도 날카로운 느낌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25" alt="aRCF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에서 판대되는 RC F에는 카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됐다. 엔진 후드와 지붕, 그리고 리어 스포일러가 탄소 섬유로 제작됐다. 총 9.5kg의 중량을 감소시켰을 뿐 아니라 무게 중심을 낮춰 주행 안정성을 높이는데도 큰 효과를 발휘한다.</p>
<p>시승차는 파란색 차체에 차콜 색상의 크롬, 그리고 카본파이버의 짙은 회색이 절묘한 조합을 이루며 날카롭고 강인한 이미지가 잘 표현됐다. 특히 헤드램프와 리어램프 주변은 다양한 기하학적인 도형의 조합 뿐 아니라 복합한 3차원적인 구조로 강인함을 더한다. 직접 손세차를 해 보면 얼마나 복잡한 면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86" alt="aRCF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보닛 중앙과 앞 펜더 뒤에는 공기의 흐름을 돕는 에어 벤트가 뚫려 있어 고성능 이미지를 더하고, 부드럽게 떨어지는 루프 라인에서 연결되어 트렁크 리드를 따라 살짝 치켜 올라간 부분에는 폭이 넓은 카본 파이버 리어 스포일러가 자리했다. 속도에 따라 자동으로 솟아 오르고, 또 내려간다. IS F에서 세로로 배열 됐던 듀얼 배기구는 이번에도 세로로 배열됐는데 IS F 보다는 살짝 기울여 배열됐다.</p>
<p>바퀴살이 예리한, 차콜 크롬 컬러의 20인치 알로이 휠 역시 고성능 이미지를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3" alt="aRCF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 역시 기본이 된 IS를 많이 닮았다. 사실 부분적으로 F 전용 부품이 조금씩 적용됐을 뿐 전체적으로는 같은 모습이다. 센터페시아의 계단식 입체 구조가 여전히 화려하다. 소재면에서는 알칸타라와 카본이 대거 적용되면서 고성능 스포츠카의 이미지를 살렸다. 스티어링 휠 중앙 아래에는 &#8216;F&#8217; 엠블램을 달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5" alt="aRCF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양한 소재가 한 곳에 집중적으로 모여 있는 곳이 있다. 도어 안쪽 패널이다. 일반 가죽과 알칸타라, 알루미늄 느낌의 패널, 일반 플라스틱에 카본까지 모두 모여 있다. 거기다 가죽을 박음질한 스티치는 흰색과 파란색이 함께 사용됐다. 단언컨대 이렇게 다양한 소재가 이렇게 집중되어 사용된 차는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8" alt="aRCF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 너머로 보이는 계기판은 주행 모드에 따라 다양하게 변신한다. 가운데 큰 원은 회전계이고, 우측에 속도계가 자리하고 있다. 그런데 우측 속도계는 기존의 기계식 게이지이고, 회전계의 가운데 원과 좌측의 4각형 공간은 모두 디지털 화면이다. 따라서 주행 모드가 바뀌면 회전계 원 안쪽 부분의 그래픽이 바뀌고, 좌측 모니터에서는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스포츠카에 어울리는 랩 타임과 횡 G 측정 기능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2" alt="aRCF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디오는 렉서스의 강력한 파트너인 &#8216;마크 레빈슨&#8217; 프리미엄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이 장착됐는데 17개의 스피커를 통해 터져 나오는 사운드는 섬세함과 강렬함을 모두 갖췄다. 그 동안 렉서스에 장착됐던 마크 레빈슨 오디오가 섬세함을 잘 살리는 반면 박력 면에서는 살짝 아쉬움이 있었다면 이번 시스템은 박력 면에서도 전혀 부족함이 없을 정도로 화끈해 고성능 스포츠카와 잘 어울리는 세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9" alt="aRCF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하나 실내에서 많이 탐 나는 부분은 시트다. 디자인도 멋지고, 알칸타라를 더해 시각적으로도, 몸을 잡아주는 기능적으로도 만족도가 무척 높다. 다양한 형태의 곡선들이 바디 라인과도 잘 어울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3" alt="aRCF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짧은 기어 레버 옆에는 다이얼이 있는데, 얼핏 보면 커뮤니케이션 용 메뉴 다이얼 같지만 사실은 주행 모드를 선택하는 다이얼이다. 그리고 이전 세대에서 마우스처럼 사용했던 메뉴 조절 장치는 기어 레버 아래 쪽에 터치 패드로 내려왔다. 패드 위에 손가락을 올리고 움직이면 메인 모니터에서 마우스가 움직인다. 사용하기 편리하고 직관적이긴 한데, 이전 버전의 마우스처럼 생긴 장치도 편리하고 디자인도 좋았던 터라 살짝 아쉽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0" alt="aRCF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주행 모드는 노멀을 기준으로 &#8216;스포츠 S&#8217;와 &#8216;스포츠 S+&#8217;, 그리고 에코 모드의 총 4가지로 구성됐다. 스포츠 S에서는 변속기와 엔진 반응이 스포티한 상태로 변환되고, 스포츠 S+에서는 서스펜션과 스티어링 반응 등도 스포츠 주행에 맞게 더욱 예민해 진다. 스포츠 S+모드에서는 전자적으로 강력한 엔진 사운드를 합성하는 ASC(Active Sound Control) 도 장착됐다. 스포츠나 에코 모드에서 다이얼을 눌러주면 노멀 모드로 돌아온다.</p>
<p>RC F에는 새롭게 &#8216;토크 벡터링 디프렌셜(TVD)이 추가돼 코너링에서 언더스티어나 오버스티어를 최소화해 준다. 전자적으로 브레이크만 제어하는 방식이 아니고, 실제 물리적으로 좌우 뒷바퀴에 토크를 배분해 주는 디프렌셜을 장착한 구조여서 보다 적극적으로 코너링 공략을 가능하게 해 준다. TVD는 스탠더드, 슬라럼, 트랙의 3가지 모드가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24" alt="aRCF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RC F에는 IS F와 마찬가지로 5.0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했는데, 최고출력이 473마력/ 7,100rpm, 최대토크 53.7kg.m/4,800~5,600rpm로 IS F에 비해 성능이 크게 향상됐다. 8단 자동 SPDS (Sport Direct Shift)변속기와 어울려 0~100km/h 가속을 4.5초에 끝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2" alt="aRCF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고성능 모델들이 앞다투어 가속성능을 높이고 있어서 4.5초가 살짝 아쉽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일부 수퍼카 메이커를 제외하고는 결코 뒤지지 않는 성능이다. 무엇보다 가속력 못지않게 많은 부분에서 제대로 된 스포츠카의 실력을 쌓았다는 점이 RC F의 더 큰 매력임을 이해할 필요가 있겠다.</p>
<p>화끈한 가속력은 매끈하고 강렬한 엔진 사운드와 함께 꾸준하게 속도를 끌어 올린다. 최고속도가 얼마나 되는지 정확하게 측정해 보진 못했지만 최고속 영역까지 지치지 않고 밀어 부치는 실력이 만만치 않다. 고속에서의 안정감도 뛰어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8" alt="aRCF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산길에 들어서면 지금까지와는 확연히 달라진 럭서스의 스포츠를 경험하게 된다. 무거운 8기통 엔진이 차체 앞 부분에 위치해 거동에서 불리하지나 않을까 염려가 됐지만 실제로는 그런 느낌을 받기 어려울 정도로 깔끔하게 코너를 돌아나간다. 물론 토크 벡터링의 영향도 있긴 하겠지만 기본적으로 밸런스가 이전 IS F 때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잘 잡혀 있다. 8기통 엔진을 얹고도 이정도로 깔끔하게 코너를 달려 준다면 가벼운 터보 엔진이 부럽지 않을 뿐더러 더 나아가 고배기량 자연흡기 엔진의 장점을 제대로 즐길 수 있겠다.</p>
<p>국내 모델에 적용된 카본 패키지의 영향도 무시 못할 것이다. 지붕과 후드에서 9.5kg을 덜어내면 무게 중심을 낮추는 효과가 무척 클 수 밖에 없다. 과거 BMW가 고성능 경량 모델로 다양한 CSL을 선보였고, E46 M3도 지붕을 카본으로 바꾸고 성능을 강화한 M3 CSL을 선보인 바 있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RC F가 보통 RC F와는 다르다는 점을 놓쳐서는 안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1" alt="aRCF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프트 패들을 사용한 변속은 무척 신속하다. 기어를 내릴 때도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신속하게 회전수를 맞춰서 내려 준다. 엔진 반응도 무척 빠르다. 코너 진입 전 강력한 브레이킹과 함께 시프트 레버를 당기는 맛이 제대로 살아 있다.</p>
<p>엔진 사운드는 강하게 가속할 때 무척 거칠어진다. 특히 스포츠 S+ 모드에서는 더욱 강렬해 진다. 하지만 기본적으로 8기통의 둥둥거리는 느낌은 찾아보기 어렵다. 엔진 사운드가 좀 더 잘 살아나서 실내로 전달되면 더 좋겠다는 바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7" alt="aRCF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체는 참 묘하다. 평상시 타고 다니면 이 차가 강력한 스포츠카라는 것을 잊어 버릴 만큼 편안하다. 일반적인 렉서스 세단들에 비해 서스펜션이 살짝 단단하긴 하지만 예민하게 비교하지 않으면 그냥 편안 차로 다가온다. &#8216;M&#8217;이나 &#8216;RS&#8217; 보다는 &#8216;AMG&#8217;에 가깝다. 더불어 고속 주행이나 코너링에서 안정감은 나무랄 데가 없다. 브레이크도 충분하긴 하지만 강한 신뢰감을 주기에는 조금 부족하다는 느낌도 살짝 들었다.</p>
<p>전자식 자세 제어장치 VDC는 너무 예민하다. 코너에서 강력한 힘을 뒷바퀴에 조금이라도 과하게 전달한다 싶으면 즉각적으로 VDC가 개입한다. 한 치의 오버스티어도 허용하지 않겠다는 철통방어 태세다. 스포츠 S+ 모드에서도 크게 다르지는 않았다. 그러지 않아도 토크 벡터링이 더해진 코너링은 상상 그 이상으로 깔끔한데, VDC마저 너무 일찍 개입해 버리니 산길을 빠르게 돌아도 짜릿함이 덜해 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6" alt="aRCF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결국 오버스티어를 즐기려면 VDC를 꺼 줘야 한다. VDC 버튼을 길게 눌러서 완전히 끈 상태에서는 드리프트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하지만 이 상태에서도 과하게 미끄러지는 순간 조금씩 전자장비가 개입하는 느낌이 든다. 역시 렉서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87" alt="aRCF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RC F를 통해 전반적으로 렉서스가 이제는 스포츠카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가속력, 고속 주행 실력, 안정감, 핸들링 등 스포츠카의 주행을 잘 보여주면서도 평상시엔 렉서스 다운 최고의 안락함을 크게 포기하지 않았다. 터보 엔진을 얹은 BMW M3에 비해 자연흡기 8기통 엔진의 매력을 착실히 끌어 올린 점도 무척 칭찬할 만하다. 그러면서 여전히 &#8216;렉서스는 계속 공부 중&#8217;이라는 느낌도 들었다. 한 걸음, 한 걸음 착실하게 앞으로 나아가는 모습이 대견하면서, 다음에 또 다른 모델을 선보인다면 더욱 위협적인 존재가 되어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933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RC F 시승 갤러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3928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9284#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Jun 2015 01:25: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9284</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85" alt="aRCF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86" alt="aRCF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87" alt="aRCF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88" alt="aRCF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89" alt="aRCF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0" alt="aRCF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1" alt="aRCF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2" alt="aRCF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3" alt="aRCF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4" alt="aRCF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5" alt="aRCF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6" alt="aRCF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7" alt="aRCF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8" alt="aRCF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299" alt="aRCF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0" alt="aRCF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1" alt="aRCF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2" alt="aRCF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3" alt="aRCF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4" alt="aRCF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5" alt="aRCF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6" alt="aRCF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7" alt="aRCF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8" alt="aRCF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09" alt="aRCF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0" alt="aRCF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1" alt="aRCF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2" alt="aRCF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3" alt="aRCF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4" alt="aRCF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5" alt="aRCF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6" alt="aRCF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2.jpg" width="853" height="128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7" alt="aRCF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8" alt="aRCF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19" alt="aRCF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20" alt="aRCF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21" alt="aRCF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22" alt="aRCF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23" alt="aRCF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24" alt="aRCF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25" alt="aRCF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26" alt="aRCF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27" alt="aRCF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9328" alt="aRCF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RCF44.jpg" width="1280" height="85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928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한국진출 15주년 기념 ‘어메이징 익스피리언스 데이’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898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898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8 May 2015 00:16: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8984</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가 한국 진출 15주년을 맞아 이색 서킷 시승행사를 준비하여 화제다. 렉서스는 6월 4일(목)과 5일(금) 양일에 걸쳐,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 웨이에서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승행사인 ‘렉서스 어메이징 익스피리언스 데이 (LEXUS Amazing Experience Day)’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 초 렉서스의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이 렉서스의 2020년 중장기 비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브랜드”를 실현하기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렉서스-어메이징-익스피리언스-데이-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982" alt="렉서스 어메이징 익스피리언스 데이-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렉서스-어메이징-익스피리언스-데이-001.jpg" width="1024" height="766" /></a></p>
<p>렉서스 브랜드가 한국 진출 15주년을 맞아 이색 서킷 시승행사를 준비하여 화제다.</p>
<p>렉서스는 6월 4일(목)과 5일(금) 양일에 걸쳐,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 웨이에서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승행사인 ‘렉서스 어메이징 익스피리언스 데이 (LEXUS Amazing Experience Day)’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p>
<p>이번 행사는 올 초 렉서스의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이 렉서스의 2020년 중장기 비전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브랜드”를 실현하기 위한 상품전략으로 밝힌 ‘하이브리드와 퍼포먼스를 통한 와쿠도키(Waku-doki, 가슴 두근거림의 일본어)’를 실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p>
<p>우선 4,346m 의 스피드 웨이 메인 서킷에서 펼쳐지는 ‘렉서스 퍼포먼스 드라이빙’ 이 단연 압권이다.</p>
<p>지난 4월 서울모터쇼를 통해 출시된 고성능 모델 RC F와 레이싱 쿠페 RC 350을 비롯, F SPORT라인업과 하이브리드 라인업 등 총 8종의 렉서스 모델로 스피드 웨이에서의 짜릿한 서킷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p>
<p>특히, 브랜드15주년을 기념해 올해 15대 한정 판매 중인 RC F의 시승이 이번 행사의 백미다. 렉서스 수퍼카 LFA의 계보를 잇는 고성능 모델인RC F는 5.0리터 V8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73마력(ps), 0→100km/h 가속시간 4.5초를 구현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 그 자체다.</p>
<p>이밖에 전문 레이서와 동승하는 택시 드라이빙은 물론, 스티어링 휠 반응성, 코너링, 핸들링 및 브레이크 성능 등을 종합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슬라럼 테스트, 아케이드 레이싱 게임, 수퍼카 LFA 전시 등 다채로운 전시/프로그램들이 동시 진행된다.</p>
<p>모든 프로그램에는 렉서스 브랜드의 ‘안전 철학’이 반영됐다. 참가자들은 전문 강사로부터 렉서스 차량의 기능 및 퍼포먼스 드라이빙 기술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트랙 주행에 참여할 수 있으며, 여성 고객들을 위한 드라이빙 스쿨도 별도 마련된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지난 15년 간 렉서스 브랜드를 사랑해주신 국내 고객들께 렉서스 고유의 오모테나시(환대)와 함께 RC F로 대표되는 ‘렉서스 퍼포먼스’를 통해 새로운 차원의 감동을 선사하기 위한 것” 이라고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898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5 밀라노 디자인 위크서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 전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672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6726#comments</comments>
		<pubDate>Tue, 14 Apr 2015 05:43: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672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2015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제 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대상수상작을 14일 발표했다. 수상작은 엠마누엘라 코르티(Emanuela Corti)와 이반 파라티(Ivan Parati)의 센스-웨어(Sense-Wear)로 대상작 선정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2년 10월 창설된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는 렉서스가 전세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펼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세계 최고 디자이너들의 멘토링과 그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작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2_2015-밀라노-디자인-위크_렉서스-전시관_Zon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713" alt="사진2_2015 밀라노 디자인 위크_렉서스 전시관_Zo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2_2015-밀라노-디자인-위크_렉서스-전시관_Zone1.jpg" width="1024" height="684" /></a></p>
<p>렉서스가 ‘2015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제 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대상수상작을 14일 발표했다. 수상작은 엠마누엘라 코르티(Emanuela Corti)와 이반 파라티(Ivan Parati)의 센스-웨어(Sense-Wear)로 대상작 선정은 이번이 처음이다.</p>
<p>2012년 10월 창설된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는 렉서스가 전세계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펼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세계 최고 디자이너들의 멘토링과 그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작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궁극적으로 젊은 크리에이터의 육성을 도모하고, 풍요로운 미래에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p>
<p>‘제 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는 지난해 8월부터 약 3개월간 전세계 72개 국가에서 1,171점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최종 선정된 12점의 수상작에 한국 디자이너 정주천씨의 작품이 포함되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p>
<p>렉서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2015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렉서스 전시관에서 12점의 최종수상작을 전시한다. 대상작을 포함한 4점은 프로토타입으로, 나머지는 패널로 제작되어 선보인다.</p>
<p>수상작 전시가 포함된 이번 렉서스 디자인 전시회는 3회 대회의 주제인 ‘감각(senses)’이라는 테마 아래 ‘렉서스-감각의 여행(A Journey of the Senses)’이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세계적인 공간 디자이너 필립 니그로(Philippe Nigro)와 미슐랭 3스타 레스토랑의 총괄쉐프인 하지메 요네다(Hajime Yoneda)의 협업으로 꾸며졌다.</p>
<p>필립 니그로는 “렉서스 공장을 방문했을 때, 보이는 부분만이 아닌, 보이지 않는 상세한 부분까지 공을 들이는 것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며 “이 통찰력은 방문자로 하여금 모든 각도로부터 아름다움을 체험할 수 있게 하는 ‘인사이드-아웃’이라는 이번 디자인 컨셉으로 나를 이끌었다’고 밝혔다.</p>
<p>이밖에 렉서스 전시회 및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와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별도 참고자료와 렉서스 글로벌 웹사이트(http://www.lexus-int.com/lexus-design/)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672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서울모터쇼 데뷔 렉서스 RC F, 고성능 모델 정상을 꿈꾼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3568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5689#comments</comments>
		<pubDate>Sun, 29 Mar 2015 17:59: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568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오는 4월 2일 개막하는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RC 350 F SPORT와 RC F를 공식 런칭하고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당초 RC F는 지난 해 부산모터쇼에서 공개된 뒤 작년 11월부터 판매를 계획했지만, 볼륨 모델인 RC 350과 함께 뒤늦게나마 한국 시장에 발을 내딛게 됐다. RC는 Racing Coupe의 약자로, 과거 렉서스 쿠페 라인업이었던 SC가 단종된 이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05" alt="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는 오는 4월 2일 개막하는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RC 350 F SPORT와 RC F를 공식 런칭하고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당초 RC F는 지난 해 부산모터쇼에서 공개된 뒤 작년 11월부터 판매를 계획했지만, 볼륨 모델인 RC 350과 함께 뒤늦게나마 한국 시장에 발을 내딛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6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07" alt="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6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6a.jpg" width="1024" height="730" /></a></p>
<p>RC는 Racing Coupe의 약자로, 과거 렉서스 쿠페 라인업이었던 SC가 단종된 이후 오랜만에 다시 등장한 쿠페 모델이다. 오랫동안 많은 일본 브랜드들이 스포츠 카 라인업을 소홀히 했었는데, 최근 다시 스포츠 라인업이 강화되는 추세에 발맞춰 렉서스 또한 RC를 선보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photo-0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15" alt="photo-0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photo-074.jpg" width="1024" height="681" /></a></p>
<p>이미 RC의 스포츠 모델로써의 잠재력은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증명되고 있다. 일본의 GT카 레이스인 SUPER GT 2014년 시즌에서 많은 팀이 RC F 레이스카를 선택, 출전했으며 드라이버와 팀 모두 시즌 2, 3위를 마크하면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증명했다.</p>
<p>렉서스 RC는 컴팩트 세단인 IS를 기반으로 한 쿠페 라인업이지만, 그 지향점은 본격 스포츠 드라이빙에 있다. 특히 국내에는 RC 350 F SPORT와 RC F 등 2종의 고성능 라인업이 출시되면서 스포티한 지향점을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다. 이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렉서스의 고성능 디비전인 &#8216;F&#8217;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08" alt="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12.jpg" width="1024" height="730" /></a></p>
<p>&#8216;F&#8217;의 역사는 지난 2007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IS 세단을 베이스로 한 고성능 스포츠 세단, IS F가 출시되면서 F 디비전은 세상에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F는 일본의 대표적인 서킷이자 토요타 소유로써 토요타 스포츠 모델 개발의 요람인 &#8216;후지 스피드웨이(Fuji Speedway)&#8217;에서 따온 머릿글자다. 이전에 정숙성과 안락함을 강조해오던 렉서스가 다이내믹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브랜드 전략으로 추가한 이후 등장한 첫 결과물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5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06" alt="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5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5d.jpg" width="1024" height="730" /></a></p>
<p>IS F 데뷔 이후 렉서스는 일상 모델에서 F의 짜릿한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8216;F SPORT&#8217; 패키지를 라인업에 추가했으며, 이와 별개로 강력한 성능과 파워풀한 배기음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 슈퍼카 LFA를 연이어 선보였다. 더이상 렉서스가 조용하고 얌전하기만 한 브랜드가 아니라는 선언과도 같은 공격적인 마케팅이었다.</p>
<p>그리고 2015년 현재, 렉서스는 ES와 LS를 제외한 전 라인업에 F SPORT 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RC 350 F SPORT 또한 그 중 하나다.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더불어 동급 최고의 성능과 빼어난 효율을 자랑하는 3.5L V6 직분사 엔진, 첨단 전자장치가 어우러져 렉서스는 &#8216;한 차원 높은 수준의 특별한 쿠페&#8217;를 자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11" alt="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8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보다 본격적인 하이 퍼포먼스 스포츠카를 지향하는 F 라인업 또한 꾸준히 확대되고 있다. IS F, LFA에 이어 세 번째로 등장한 본격 F 모델이 바로 RC F다. 5.0L V8 자연흡기 엔진은 467마력(북미 기준)의 최고 출력을 자랑하는데, 터보 일색의 여느 경쟁자들과는 달리 일관된 토크 발산이 특징인 자연흡기 엔진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은 남다른 메리트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d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14" alt="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d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d1.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렇다고 성능이 뒤쳐지는 것은 더더욱 아니다. 0-100km/h 가속시간은 4.5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300km/h에 육박한다. 이처럼 제원 상의 성능만으로도 경쟁 차종인 BMW M4, 아우디 RS5, 메르세데스-벤츠 C63 AMG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13" alt="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99.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처럼 강력한 성능에도 불구하고 RC F가 갖는 남다른 장점은 바로 일상에서 운행하는 데에 전혀 부담이 없다는 것. 행인이나 다른 운전자들을 배려해 렉서스는 &#8216;액티브 사운드 컨트롤&#8217;이라는 배기음 제어 시스템을 장착했다. 덕분에 외부에서는 여느 렉서스 못지 않게 정숙하지만 차내의 운전자는 파워풀한 V8 엔진의 사운드를 만끽할 수 있다. 쩌렁쩌렁한 배기음으로 타인에게 주는 피해를 최소화하는 이같은 렉서스만의 배려는 독일차 못지 않은 퍼포먼스와 어우러지면서 섬세한 완성도를 돋보이게 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12" alt="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85.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국토요타의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렉서스의 상품전략의 하나로 &#8216;가슴이 두근거리는 차&#8217;를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컴팩트 SUV인 NX의 스포티 모델, NX 200t를 올해 첫 신차로 런칭한 데 이어 RC 350 F SPORT와 RC F를 연이어 출시하면서 한국 소비자들에게 &#8216;가슴 두근거리는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8217;을 선사하겠다는 것이 렉서스의 야심찬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04" alt="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nbsp;</p>
<p>렉서스 관계자는 새로 출시되는 2종의 스포츠 쿠페가 판매 면에서 큰 신장을 이뤄내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나 렉서스만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한국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8216;F 매니아&#8217;를 확대시키고, 나아가 장기적으로는 한국에 렉서스의 브랜드 철학을 깊이 각인시킨다는 계획이다. 요컨대 당장의 판매보다는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역동적으로 개선하는 데에 집중하겠다는 뜻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09" alt="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54.jpg" width="1024" height="730" /></a></p>
<p>IS F 단종 이후 한 동안 눈에 띄는 스포츠 모델을 선보이지 않았던 렉서스의 행보가 심상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이미 프리미엄 세단인 GS를 바탕으로 한 GS F가 공개된 바 있으며, 향후 2.5L V6 엔진을 보다 경쾌한 퍼포먼스의 2.0L 터보 엔진으로 대체함으로써 브랜드의 전반적인 퍼포먼스를 상향조정할 계획이다.</p>
<p>과연 렉서스의 이러한 도전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을까? 서울모터쇼에서 데뷔하는 RC/RC F 두 모델이 그 열쇠를 쥐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10" alt="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RC_F_2015_1024x768_wallpaper_83.jpg" width="1024" height="730"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568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NX, 美 NHTSA 신차 안전도 평가서 별 5개 최고등급 획득</title>
		<link>http://www.motorian.kr/?p=3473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47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1 Mar 2015 01:3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473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현지시간 9일 미국 연방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이 발표한 5-스타 안전등급 프로그램(5-Star Safety Ratings Program)에서 렉서스 컴팩트 SUV NX 300h(하이브리드)와 NX 200t(터보 가솔린)가 5스타의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NHTSA의 신차 안전도 평가인 5-스타 안전등급 프로그램(5-Star Safety Ratings Program) 은 정면 충돌(front crash), 측면 충돌(side crash), 전복(rollover) 테스트로 구성되며 충돌로부터의 차량 내구성과 안전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NX-200t-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713" alt="Lexus NX 200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NX-200t-2.jpg" width="1024" height="629" /></a></p>
<p>렉서스는 현지시간 9일 미국 연방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 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이 발표한 5-스타 안전등급 프로그램(5-Star Safety Ratings Program)에서 렉서스 컴팩트 SUV NX 300h(하이브리드)와 NX 200t(터보 가솔린)가 5스타의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p>
<p>NHTSA의 신차 안전도 평가인 5-스타 안전등급 프로그램(5-Star Safety Ratings Program) 은 정면 충돌(front crash), 측면 충돌(side crash), 전복(rollover) 테스트로 구성되며 충돌로부터의 차량 내구성과 안전성 등에 관한 정보를 제공한다. 별 5개를 만점으로 별의 개수가 많을수록 더욱 안전한 차다.</p>
<p>렉서스 NX 300h와 NX 200t는 모두 정면 충돌 테스트에서 별 4개,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별 5개, 전복 테스트에서 별 4개를 획득, 종합 별 5개로 최고등급을 받았다.</p>
<p>NX는 이에 앞서 미국 고속도로보험협회(IIHS) ‘2015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 에서의 최우수등급 획득, 유로 NCAP 2014 신차 안전성 평가 최고등급 획득으로 차량 안전성의 기준으로 인정받는 해외 주요기관에서의 테스트에서 모두 최고등급의 안전한 차로 평가되는 영예를 안았다.</p>
<p>특히 NX는 고장력 강판의 사용과 충격흡수구조를 채택, 모든 방향에서의 충돌 안정성이 확보된 캐빈에 8개의 SRS에어백을 장착, 운전자와 탑승자의 안전을 보호하고 보닛과 휀더 범퍼 주변부 등을 충격흡수구조로 설계해 만일의 대인사고를 대비한 보행자 상해경감 차체를 갖췄다.</p>
<p>이밖에 후진 시 밀리미터파 레이더를 사용, 차량 후면 사각지대를 감지하는 후측방경고 시스템(RCTA, Executive모델 적용)과 차선변경 시 안전성을 높여주는 사각지대 감지장치(Blind Spot Monitor, Executive 모델 적용) 등 첨단 안전시스템들은 서로 연계하여 고도의 안정성을 추구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473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5 제네바 모터쇼 컨셉트카 모아 보기 Best 10.</title>
		<link>http://www.motorian.kr/?p=3444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4441#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Mar 2015 01:2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나노플로우셀]]></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4441</guid>
		<description><![CDATA[여느 때보다 풍성한 신차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2015 제네바 모터쇼. 올해도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앞다퉈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미래형 시티카부터 차세대 크로스오버, 고성능 전기차는 물론 양산이 임박한 모델들까지.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꼭 살펴봐야 할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 &#160; 1.렉서스 LF-SA 컨셉트 토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는 소형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유럽 시장을 위해 지금껏 없던 시티카 컨셉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genev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8" alt="genev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genev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느 때보다 풍성한 신차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2015 제네바 모터쇼. 올해도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앞다퉈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미래형 시티카부터 차세대 크로스오버, 고성능 전기차는 물론 양산이 임박한 모델들까지.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꼭 살펴봐야 할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렉서스 LF-SA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2" alt="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토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는 소형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유럽 시장을 위해 지금껏 없던 시티카 컨셉트 모델을 출품했다. LF-SA라고 명명된 이 컨셉트카는 2+2 구조의 컴팩트 카로, 렉서스의 엘피네스 디자인이 적용돼 강렬한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3" alt="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LF-SA라는 이름은 &#8216;Lexus Future Small Adventurer&#8217;의 약자로, 자율주행 자동차가 보급될 미래의 도로 환경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정신을 담았다. 전장이 3,450mm에 불과해 좁은 도로에서도 민첩하고 손쉬운 운전이 가능하다. LF-SA가 양산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일각에서는 LF-SA가 토요타 iQ의 프리미엄 버전으로써 머지 않아 양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p>
<p>&nbsp;</p>
<p><strong>2. 폭스바겐 스포츠 쿠페 GTE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18" alt="aC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의 4도어 쿠페 컨셉트카를 전면에 내세웠다. 최신 폭스바겐 디자인 언어가 적용된 스포츠 쿠페 GTE는 패스트백 형태의 4도어 쿠페로써, 양산 시 폭스바겐 CC의 후속 모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7" alt="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포츠 쿠페 GTE는 V6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가 조합돼 무려 38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인 만큼 EV모드로만 50km를 주행할 수 있다. 연비는 유럽 기준 50km/L에 달한다.</p>
<p>&nbsp;</p>
<p><strong>3. 인피니티 QX30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19" alt="aCon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피니티는 QX30 컨셉트카를 통해 최근 핫하게 달아오르고 있는 컴팩트 SUV 시장에 진출할 야심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QX30 컨셉트카는 Q30 컨셉트카의 SUV 버전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A 클래스, GLA 클래스 등과 플랫폼을 공유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1" alt="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QX30은 양산이 임박한 모델로써, 유럽에서는 가솔린과 디젤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며 전륜구동 및 4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다. 그간 비교적 빈약했던 인피니티의 SUV 라인업을 QX30이 보완해줄 수 있을 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nbsp;</p>
<p><strong>4. 닛산 스웨이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0" alt="aCon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닛산 역시 양산이 임박한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스웨이(Sway)라는 이름의 이 컨셉트카는 B-세그먼트 해치백으로 개발되어 유럽 닛산의 컴팩트 카 라인업을 강화하는 데에 일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1" alt="aCon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격적인 바디 디자인 곳곳에는 닛산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가 담겨 있다. V-모션 그릴, 휘어진 C 필러, 부메랑 형태의 테일 램프 등이 그것이다. 4m에 불과한 전장과 닛산 특유의 스포티한 세팅이 합쳐져 향후 유럽 토박이 핫 해치들을 크게 위협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5. 기아 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2" alt="aCon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K5(수출명 옵티마)의 후속이 될 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독특하게도 왜건형 바디를 채택해 향후 기아착 유럽 시장을 위한 중형 왜건을 출시할 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3" alt="aCon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카는 차세대 기아 디자인 큐를 반영하여 절제된 장식과 날카로운 직선이 조화를 이룬다. 현재의 K5보다 전장과 전폭은 더 길지만 전고는 더 낮아 스포티한 분위기를 풍긴다. 현재 프로젝트 명 JF로 개발 중인 차세대 K5는 올 상반기 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6. 메르세데스-벤츠 V-ision e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4" alt="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풀만 마이바흐가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양산이 임박한 상용차 컨셉트카 V-ision e 또한 출품됐다. 겉보기에 평범한 V 클래스 밴인 이 컨셉트카는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5" alt="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 V-ision e 컨셉트카는 시스템 출력 333마력을 내며 0-100km/h 가속을 6.1초만에 마친다. 최고속도는 무려 206km/h에 달한다. EV 모드로만 5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모터만으로도 최고 80km/h까지 속도를 낸다.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호화로운 실내를 갖춘 V-ision e 컨셉트카는 올해 중 양산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strong>7. 나노플로우셀 콴트 F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4" alt="aCon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있는 소국, 리히텐슈타인의 나노플로우셀(NanoFlowcell) 사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슈퍼 전기차, 콴트 F 컨셉트카를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나노플로우셀은 &#8216;레독스 플로우 전지&#8217;라는 독특한 전지 시스템 덕분에 콴트 F의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거리가 800km에 이른다고 주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6" alt="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4인승 전기차인 콴트 F는 4개의 인-휠 타입 모터를 각 바퀴에 장착, 무려 1,09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2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속도는 400km/h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량화된 카본 모노코크 바디와 더불어 고속 안정성 확보를 위한 가변식 에어로 스포일러도 채택됐다.</p>
<p>&nbsp;</p>
<p><strong>8. 아우디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5" alt="aCon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는 지난 해 공개한 프롤로그 컨셉트카의 왜건형인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아반트는 아우디의 왜건 모델에 붙는 서브 네임이다.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이 적용돼 왜건의 느낌을 완전히 떨쳐낸 것이 특징.</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6" alt="aCon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셉트카에는 아우디의 OLED 기술이 아낌없이 투입됐으며, 3.0 TDI 엔진과 모터가 조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이 적용돼 455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한편,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가 새로 출시될 A9의 윤곽이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카가 양산에 이를 지는 미지수이다.</p>
<p>&nbsp;</p>
<p><strong>9. 애스턴마틴 DBX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9" alt="aCon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밴티지 GT3, 벌칸 등을 연이어 선보인 애스턴마틴은 여느 때보다 활발하게 신모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출품한 DBX 컨셉트카는 애스턴마틴 또한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에 이어 SUV 영역에 진출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24"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DBX 컨셉트카는 4인승 GT카로, 높은 차고를 지닌 100% 순수 전기차다. 최첨단 전자기술과 애스턴마틴이 자랑하는 장인의 정성이 담긴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어떤 경쟁자보다도 역동적이면서 고급스럽다. 애스턴마틴 CEO인 앤디 팔머는 DBX 컨셉트카의 양산 가능성을 일축했지만 관객들의 평가와 피드백을 기다리겠다고 말해 이 크로스오버 쿠페의 양산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p>
<p>&nbsp;</p>
<p><strong>10. 벤틀리 EXP 10 스피드 6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8" alt="aCon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 주자는 영국 출신의 벤틀리다. EXP 10 스피드 6 라는 긴 이름을 가진 벤틀리의 새 컨셉트카는 컨티넨탈 GT 아래에 위치할 2인승 스포츠카다. 전통적 장인정신과 현대적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EXP 10 스피드 6는 3년 이내로 양산을 염두에 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7" alt="aCon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강력한 4.0 V8 트윈터보 엔진이 얹힐 것으로 예상되는 이 컨셉트카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이탈리아나 독일의 2인승 스포츠카들과 진검승부를 겨룬다. 그러면서도 벤틀리 특유의 럭셔리한 마감은 빠뜨리지 않아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444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정숙성도 파워도 놓치지 않았다, 렉서스 NX 200t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3433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433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4 Mar 2015 01:43: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4332</guid>
		<description><![CDATA[지난 달 26일, 렉서스는 도심형 SUV 라인업인 NX에 2.0 터보 엔진을 탑재한 NX 200t를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기존에 2.5L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 NX 300h로 부족함 없는 성능과 우수한 연비, 실용성과 럭셔리 모두를 확보했던 것에 이어 경쾌한 성능을 갖춘 가솔린 라인업을 추가한 것. 2L급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근 다운사이징의 대표 격으로써 시장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9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65" alt="DSC059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9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달 26일, 렉서스는 도심형 SUV 라인업인 NX에 2.0 터보 엔진을 탑재한 NX 200t를 한국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 기존에 2.5L 엔진과 전기 모터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모델, NX 300h로 부족함 없는 성능과 우수한 연비, 실용성과 럭셔리 모두를 확보했던 것에 이어 경쾌한 성능을 갖춘 가솔린 라인업을 추가한 것.</p>
<p>2L급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근 다운사이징의 대표 격으로써 시장의 대세로 자리잡고 있다. 폭스바겐 그룹, 미국의 GM과 포드, 현대기아차 등 세계 각국의 주요 브랜드들은 앞다퉈 2.0 가솔린 터보 엔진을 도입, 기존의 3L급 6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빠르게 대체하고 있다. 그간 유독 자연흡기 다기통 엔진에 강한 집착을 보여 온 렉서스는 이 NX 200t를 통해 북미 시장에 최초로 터보 엔진을 출시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7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42" alt="DSC057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76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많은 브랜드들이 일반모델과 하이브리드를 함께 출시하거나 보다 많은 연구 개발을 필요로 하는 하이브리드를 일반 모델보다 늦게 출시하는 것과 달리 한국시장에 NX 300h를 앞서 선보이고 NX 200t를 뒤늦게 출시한 렉서스의 상품 전략에는 관심이 간다.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강점인 연비를 우선 앞세우고 저유가 추세를 틈타 고성능 모델을 선보인 것으로 봐도 되겠다. 하이브리드가 지루하다고 생각하는 젊은 소비자들에의 어필도 가능할 것이다. 더 작고 더 강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NX 200t를 시승해 봤다.</p>
<p>시승은 총 주행거리 150km 정도의 구간에서 간단히 이뤄졌다. 이른 아침 비가 내려 노면이 젖어 있었고 시승 구간에 교통량도 많았지만, 차의 특성을 간단히 파악하기에는 충분했다. 이전에 하이브리드인 NX 300h를 시승한 적 있는 만큼 이번 시승에서는 NX 200t만의 특장점을 찾는 데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52" alt="DSC058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 상은 기존과 큰 차이가 없다. 최근 렉서스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라고 해서 유난스러운 전용 디자인을 채택하지 않는다. 그나마 외관 상에서는 엠블렘과 휠 디자인, NX 200t의 듀얼 머플러 팁 정도가 차이점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50" alt="DSC058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F 스포츠 모델로 가면 조금 더 변화는 뚜렷해지는데, 우선 가로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이 강렬한 메쉬 타입으로 바뀐다. 그릴 하나 바꿨을 뿐인데 제법 인상이 험악해 진다. 좌우 휀더에는 F 스포츠 엠블렘이 추가되고, 휠 역시 전용 디자인으로 바뀐다. 그 밖에도 서스펜션 세팅 또한 차이가 있다고 하는데, F 스포츠 시승차는 단 한 대 뿐이라 그 차이를 확인하는 것은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48" alt="DSC058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 역시 깔끔하고 사용하기 편한 기존 레이아웃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다만 더 이상 하이브리드가 아니기 때문에 계기판은 에코 게이지 대신 일반적인 타코미터가 탑재된 타입이다. 기자가 탑승한 시승차는 기본형 모델인 슈프림이라 편의사양이 약간 제한됐지만, 상위 모델의 경우 매력적인 마크 레빈슨 오디오나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 전동식 리어시트 폴딩 등의 첨단 편의사양을 그대로 탑재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56" alt="DSC058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54.jpg" width="1280" height="853" /></a></p>
<p>F 스포츠 모델은 인테리어에서도 약간의 차별화를 둔다. 우선 보다 홀딩력을 강화한 전용 스포츠 버킷 시트가 눈에 들어온다. 시트에 앉으면 스포츠카의 감성이 느껴지는 알루미늄 페달, 패들 시프트까지 포함된 전용 타공 스티어링 휠, 전용 기어노브와 레드 스티치 및 블랙 인테리어 등 강해 보이는 요소들로 가득하다. 다만 아쉬운 점이라면 앞서 IS 250 F 스포츠에서 선보였던 디지털 계기판이 탑재되지 않은 것. 계기판에서 부스트 게이지를 확인할 수 있는 등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LF-A 타입의 매력적인 전용 계기판을 NX 200t에서도 볼수 있었다면 더 좋을 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59" alt="DSC058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7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에 대해서는 큰 변화가 없었던 만큼 고속도로와 국도를 번갈아 달리며 주행감각의 차이에 더 집중해 봤다. 우선 한결 민첩한 반응이 인상적이다. 하이브리드 전용 CVT 변속기가 6단 자동 변속기로 대체된 덕이 가장 클 것이다. 여기에 엔진 힘도 좋아졌으니 기존에도 출력이 부족하지 않았는데, 이제는 넉넉한 출력이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7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44" alt="DSC057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7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NX 200t의 핵심인 2.0L 직렬 4기통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이 238마력, 최대토크는 35.7kg.m에 이른다. 성능도 성능이지만 다양한 첨단 기술이 아낌없이 적용된 렉서스의 야심작이다. 우선 세계 최초로 실린더 헤드 내에 배기 매니폴드가 일체형으로 내장됐다. 덕분에 배기가스가 엔진의 워터자켓을 통해 냉각되면서 효율과 성능을 동시에 잡았다. 터보차의 천적인 더운 날씨에도 균일한 성능을 낼 수 있도록 수냉식 인터쿨러도 채택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9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63" alt="DSC059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9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뿐만 아니라 주행환경에 따라 직·간접 분사를 혼용하고, 액셀러레이터에서 발을 떼면 하이브리드 엔진과 같은 앳킨슨 사이클로 변화하면서 효율을 높이는 등 예사롭지 않은 신기술이 곳곳에 적용됐다. 그 결과 6기통급 성능을 내면서도 효율이 발군이다. 공인연비는 복합 9.5km/L, 도심 8.4km/L 및 고속 11.3km/L인데 실제 주행에서 시내연비는 약 8.5km/L, 고속도로 연비는 약 13km/L 수준이었다. 고속도로에서 90km/h 정도로 순항하면 평균연비는 어렵지 않게 15km/L까지 올라갔다. 2,165kg의 차량 총중량을 고려하면 실로 탁월한 연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61" alt="DSC058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성능 면에서는 넓은 영역에서 최대토크가 뿜어져 나오는 만큼 답답함은 느껴지지 않았다. NX 300h의 경우 하이브리드의 특성 상 저속에서는 매우 민첩하다가도 고속으로 갈 수록 힘에 부쳤는데, NX 200t는 초고속 영역까지 꾸준한 가속이 가능했다. 트윈스크롤 터보를 채택해 가속력이 폭발적이라기보다는 꾸준하게 밀어주는 느낌이 더 강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60" alt="DSC058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높은 차체에도 불구하고 고속안정성도 충분히 확보했고, 렉서스답게 어떤 환경에서도 부드럽고 조용하다. 현존하는 4기통 터보 엔진 중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속도 영역과 무관하게 확보했다. 엔진 사운드를 듣고 싶다면 조금 아쉬울 수도 있겠지만 적어도 덜덜거리는 디젤보다는 훨씬 매력적이지 않은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젤 못지 않은 효율을 낸다는 점은 탁월한 메리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9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64" alt="DSC059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97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승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미끄러운 노면때문에 &#8216;다이내믹 토크 컨트롤 AWD&#8217;라는 멋진 이름이 붙은 4륜구동 시스템을 제대로 테스트하지 못했다는 점. 전기모터가 뒷바퀴를 굴리고 엔진이 앞바퀴를 굴리던 NX 300h와 달리 NX 200t는 가로배치 기반 사륜구동 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탑재, 앞뒤 동력배분을 100:0에서 50:50까지 나눌 수 있다. 이후 며칠 간 시승을 해볼 때 AWD의 안정성과 돌파력을 테스트해볼 필요가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55" alt="DSC058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8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로운 NX 200t는 디젤 일색의 도심형 SUV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크고 무거운 SUV에 가솔린이 들어간다고 형편없는 연비가 나올 것이라는 편견은 버려도 좋다. 가솔린에서만 느낄 수 있는 민첩하고 경쾌한 성능과 첨단 기술을 통해 달성한 디젤 못지 않은 연비는 렉서스가 자랑하는 놀라운 정숙성과 안락함, 풍부한 편의사양과 합쳐지면서 여느 경쟁자도 흉내내지 못할 NX만의 가치를 완성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9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62" alt="DSC059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DSC059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NX 200t는 사양에 따라 세 가지 트림으로 출시됐다. 기본형인 슈프림은 5,480만 원, 스포츠 사양을 갖춘 F 스포츠는 6,100만 원, 호화로운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이그제큐티브는 6,180만 원이다. 6,380만 원인 기존 NX 300h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에 만날 수 있다는 점 또한 NX 200t의 메리트가 되겠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433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ES, 토요타 미니밴 시에나, 美서 최고의 내구품질모델로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3410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410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7 Feb 2015 05:02: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4105</guid>
		<description><![CDATA[자동차의 내구 품질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기준인 J.D 파워의 VDS 조사에서 올해도 렉서스와 토요타가 좋은 성과를 보여 화제다. 특히 국내에서도 판매된 렉서스 ES와 토요타 미니밴 시에나가 각각 해당 세그먼트에서 최고의 내구품질 모델로 선정되었다. J.D.파워(J.D.Power and Associates)가 25일 발표한 ‘2015년도 차량 내구 품질조사(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 따르면, 렉서스가 4년 연속 최고 내구품질 브랜드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토요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토요타-시에나-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400" alt="토요타 시에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토요타-시에나-2.jpg" width="1024" height="678" /></a></p>
<p>자동차의 내구 품질을 평가하는 대표적인 기준인 J.D 파워의 VDS 조사에서 올해도 렉서스와 토요타가 좋은 성과를 보여 화제다.</p>
<p>특히 국내에서도 판매된 렉서스 ES와 토요타 미니밴 시에나가 각각 해당 세그먼트에서 최고의 내구품질 모델로 선정되었다.</p>
<p>J.D.파워(J.D.Power and Associates)가 25일 발표한 ‘2015년도 차량 내구 품질조사(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 따르면, 렉서스가 4년 연속 최고 내구품질 브랜드1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토요타와 렉서스의 총 7개 모델이 세그먼트 별 1위로 평가됐다.</p>
<p>J.D.파워의 ‘2015년도 차량 내구품질조사 (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는 2014년 11월과 12월 사이에 실시됐다. 2012년식 모델을 3년간 보유한 소유자 34,0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 12개월 동안 경험한 문제점을 엔진, 변속기, 주행, 조향장치, 인테리어 등 차량 전반에 걸친177개 세부 항목에 대해 조사, 100대당 불만건수를 점수화 한 것이다. 점수가 낮을수록 높은 품질을 의미한다.</p>
<p>이번 조사대상 31개 브랜드 중 1위를 차지한 렉서스는 89점의 가장 낮은 점수를 받아 1위를 차지했고, 토요타 브랜드 또한, 올해 VDS의 평균 점수인 147점을 크게 상회한 111점을 받아 3위에 올랐다.</p>
<p>특히, 렉서스 ES는 컴팩트 프리미엄(Compact Premium Car)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전체 모델 중 가장 불만 건수가 적어 높은 품질로 인정받았다.</p>
<p>미니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한 토요타 시에나 역시 ‘쾌적한 실내공간’, ‘다양한 편의장치’, ‘동급 최고의 안전성능’ 등 잔고장이 없는 우수한 내구품질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이외 세그먼트 별 조사에서 렉서스 GX가 중형 프리미엄 SUV(Midsize Premium SUV)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고, 토요타 코롤라가 컴팩트(Compact Car)부문에서 1위에 올랐으며, 미국에서 싸이언 tC라는 이름으로 판매 중인 토요타86이 컴팩트 스포티(Compact Sporty Car) 부문에서, 싸이언 xD와 xB가 소형(Small Car)과 컴팩트 MVP(Compact MVP) 부문에서 각각 1위를 차지 총 7개의 모델이 1위를 차지했다.</p>
<p>또한 한국토요타가 올해 4월 서울 모터쇼에서 출시할 프리우스V는 넓은 실내공간과 우수한 친환경성, 뛰어난 내구성 등으로 다목적 차량 부문인 컴팩트 MPV(Multi Purpose Vehicle)에서 3위에 선정되는 좋은 평가를 받아 국내 시장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410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4륜 구동 가솔린 터보 컴팩트SUV, NX200t 한국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401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4014#comments</comments>
		<pubDate>Thu, 26 Feb 2015 01:17: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4014</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26일 한국토요타의 복합 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NX 200t AWD의 신차발표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한 본격적인 고객판매는 3월 3일부터다. NX 200t는 26일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이 발표한 ‘하이브리드와 와쿠도키(두근두근)’ 제품전략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하이브리드 NX 300h에 이은 NX의 퍼포먼스 모델이다. 국내 판매 트림은 Supreme, F SPORT, Executive의 세 종류로 가격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자료01_LEXUS-NX200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019" alt="사진자료01_LEXUS NX200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자료01_LEXUS-NX200t.jpg" width="1024" height="635" /></a></p>
<p>렉서스 브랜드는 26일 한국토요타의 복합 문화공간인 CONNECT TO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 NX 200t AWD의 신차발표회를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한 본격적인 고객판매는 3월 3일부터다.</p>
<p>NX 200t는 26일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이 발표한 ‘하이브리드와 와쿠도키(두근두근)’ 제품전략의 일환으로 지난해 10월 하이브리드 NX 300h에 이은 NX의 퍼포먼스 모델이다. 국내 판매 트림은 Supreme, F SPORT, Executive의 세 종류로 가격은 각각 5,480만원, 6,100만원, 6,180만원이다.</p>
<p>렉서스 NX 200t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롭게 개발한 2.0리터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엔진과 다이나믹 토크 컨트롤 AWD시스템이 발휘하는 동급 최강의 퍼포먼스와 가속성능, 그리고 짜릿한 스포츠 드라이빙에 있다.</p>
<p>우선 수냉식 실린더 헤드에 하나로 결합된 ‘일체형 배기 매니폴드’(4 into 2, 4개의 배기관을 2개로 통합)와 트윈 스크롤 터보 차저의 조합인 新터보 시스템은 렉서스가 세계최초로 개발한 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존 터보 시스템의 단점으로 지적되어 온 배기가스간섭으로 인한 터보랙을 없애 즉각적인 가속반응은 물론 저 RPM에서 고 RPM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가속성능(35.7kg.m/ 1,650~4,000), 그리고 동급최고의 출력(238ps / 4,800 ~ 5,600RPM)을 실현했다.</p>
<p>新개발 가솔린 터보 엔진에 맞게 새롭게 성능이 향상된 6단 자동 변속기를 탑재하였고, 주행 조건에 따라 앞뒤 바퀴의 토크 배분을 100:0에서50:50 까지 자동으로 제어하는 다이나믹 토크 컨트롤 AWD를 전모델에 기본 장착하여 4륜구동의 강점을 살렸다.</p>
<p>이 시스템은 일반 주행 시에는 전륜 구동으로 주행, 연료효율성을 우선시하며 출발 및 미끄러운 노면에서는 토크를 자동으로 뒤쪽으로 배분한다.</p>
<p>또한 코너링에서는 스티어링 조향 각도로부터 운전자가 의도하는 타겟 코너링 라인을 계산하고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섬세하게 후륜에 토크를 배분한다. 차량이 타겟 라인을 벗어나면 차체자세 제어장치와 다이나믹 토크 컨트롤 AWD가 적절히 개입함으로써 보다 안정적 회전이 이루어질 수 있게 했다.</p>
<p>한편 NX 200t에는 렉서스 스포츠 모델을 상징하는 F SPORT 트림이 추가되었다.</p>
<p>F SPORT 만의 프런트 그릴과 범퍼, 18인치 F SPORT 전용 스타일리쉬 알로이 휠, 스포츠 인테리어 컬러와 시트, 부스트 미터와 G센서 기능이 포함된 다중 정보 디스플레이, 패들 쉬프트 등 다양한 전용 익스테리어, 인테리어, 편의사양과 함께 차체 앞뒤에 퍼포먼스 댐퍼를 장착, 차체강성과 진동흡수 성능을 향상시켜 스포티 SUV로서의 뛰어난 스타일링과 조종안정성을 실현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NX 200t는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편의사양으로 각각 국내 수입차 최다 판매 하이브리드와 컴팩트 하이브리드 SUV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렉서스 ES 300h와 NX 300h에 이어 렉서스가 ‘4륜 구동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 를 화두로 내놓은 야심작”이라며,</p>
<p>“‘Premium Urban Sports Gear’ 를 컨셉으로 한 강한 개성과 스포티한 디자인, 컴팩트 모델 이면서도 넓은 실내공간, 첨단 편의장치 등 기존 NX의 DNA는 그대로 유지하는 한편, 가솔린 터보와 4륜 구동의 주행감각을 살리면서도 경쟁력 있는 가격을 설정, 다이나믹한 주행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번 렉서스 NX 200t의 구매 및 시승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문의는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401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소비자 평가 본고장 美서 3년 연속 최고 브랜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397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3977#comments</comments>
		<pubDate>Wed, 25 Feb 2015 05:37: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3977</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는 렉서스 브랜드가 美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015 자동차 브랜드 리포트 카드(Car Brand Report Cards)’에서 최고점수를 받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 ‘자동차 브랜드 리포트 카드’는 컨슈머리포트가 각 브랜드 차량의 퍼포먼스와 신뢰도의 수준을 보여주기 위해 매년 발표하는 리포트로, 자체적으로 실시한 50여 종류의 로드테스트 점수, 약 백십 만대 차량을 대상으로 한 신뢰도 설문조사, NHTSA(미국도로교통안전국), IIHS(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의 충돌테스트 결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LEXUS-NX300h-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975" alt="LEXUS NX300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LEXUS-NX300h-2.jpg" width="1024" height="716" /></a></p>
<p>한국토요타는 렉서스 브랜드가 美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015 자동차 브랜드 리포트 카드(Car Brand Report Cards)’에서 최고점수를 받아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25일 밝혔다.</p>
<p>‘자동차 브랜드 리포트 카드’는 컨슈머리포트가 각 브랜드 차량의 퍼포먼스와 신뢰도의 수준을 보여주기 위해 매년 발표하는 리포트로, 자체적으로 실시한 50여 종류의 로드테스트 점수, 약 백십 만대 차량을 대상으로 한 신뢰도 설문조사, NHTSA(미국도로교통안전국), IIHS(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의 충돌테스트 결과를 종합, 점수를 매겨 순위를 정한다.</p>
<p>렉서스는 이번 평가에서 로드테스트 점수 76점, 신뢰도 등급 엑설런트(Excellent), 추천모델 78%로 총점 78점을 받아 28개 브랜드 중 최고 브랜드로 평가 받았다. 한편, 토요타 브랜드도 로드테스트 점수 72점, 신뢰도 등급 좋음(Good), 추천모델 68%로 총점 74점을 받아 28개 브랜드 중 3위의 높은 순위에 올랐다.</p>
<p>컨슈머리포트는 “렉서스는 플래그쉽 LS를 대표로 정숙하고, 안락하면서 고급스러우며, 신뢰할 수 있는 차를 만드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대부분의 모델은 인테리어 마감이 훌륭하고, 엔진은 부드럽고 파워풀하다. 또한,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모델은 연비가 뛰어나다. 렉서스 중대형SUV 모델은 고객만족도 점수가 높고, 새로 출시된 컴팩트 SUV인 NX 역시 전망이 밝다.”고 평가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렉서스는 협력업체에서도 세계 최고 품질의 차를 만든다는 자부심이 강해, 부품에서 완성차 조립에 이르는 생산의 전 단계에서 장인정신에 입각한 완벽한 품질관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3977</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 NX200t 3월 3일 국내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300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3006#comments</comments>
		<pubDate>Thu, 05 Feb 2015 02:05: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300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2.0 리터 다운사이징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렉서스 컴팩트 SUV NX200t의 국내 출시를 3월 3일로 정하고 2월 1일부터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 렉서스는 지난해 10월 렉서스 최초의 컴팩트 SUV NX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NX300h를 출시한 바 있다. NX200t에는 렉서스가 새롭게 개발한 2.0리터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신기술을 적용, 저회전 구간에서 발생한 최대토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자료_NX200t-F-Spor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002" alt="사진자료_NX200t F Spor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자료_NX200t-F-Sport-1.jpg" width="1024" height="684" /></a></p>
<p>렉서스 브랜드는 2.0 리터 다운사이징 터보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렉서스 컴팩트 SUV NX200t의 국내 출시를 3월 3일로 정하고 2월 1일부터 사전 계약에 들어갔다고 5일 밝혔다.</p>
<p>렉서스는 지난해 10월 렉서스 최초의 컴팩트 SUV NX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NX300h를 출시한 바 있다.</p>
<p>NX200t에는 렉서스가 새롭게 개발한 2.0리터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신기술을 적용, 저회전 구간에서 발생한 최대토크가 넓은 영역에서 고른 가속성능을 발휘하여 동급 최고의 출력과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한 터보 엔진에서 발생하는 터보랙(가속시 발생하는 차량반응 지연현상)도 전혀 느낄 수 없는 즉각적인 반응을 실현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NX200t를 통해 “다운사이징 가솔린 터보 엔진’에서도 렉서스만의 차별화를 통해 ‘렉서스 퍼포먼스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p>
<p>국내에는 기존 NX300h의 Supreme(스탠다드), Executive(럭셔리)의 두 가지 트림에 강렬한 프론트 그릴과 스포츠 패키지로 구성된 F SPORT를 추가, 총 3가지 트림을 출시한다.</p>
<p>렉서스 컴팩트 SUV NX 는 급격히 성장하고 있는 컴팩트 SUV시장에서의 차세대 고객확보를 위해 ‘Premium Urban Sports Gear’ 의 컨셉으로 개발된 모델이다. 강한 개성과 스포티한 디자인, 컴팩트 모델이면서도 넓은 실내공간, 첨단 편의장치 등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국내에서도 지난 10월 NX300h를 선보인 이후 1월 말까지 300대가 판매되어 월 판매 목표를 초과하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렉서스 터보 모델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과 문의가 많아 공식 출시 전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사전 계약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국내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동급 독일 경쟁 모델 대비, 편의사양 및 퍼포먼스 대비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갖추는 것을 목표로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한편 렉서스 NX200t의 사전 계약과 관련한 보다 상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300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제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서 한국 청년 디자이너 최종 입선작에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3267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2675#comments</comments>
		<pubDate>Fri, 30 Jan 2015 08:14: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267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Creator)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 ‘LEXUS DESIGN AWARD’ 에서 1회 대회에 이어 또다시 한국 디자이너의 작품이 최종 입선작에 선정되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한국인 청년 디자이너 정주천씨. 지난해 8월부터 약 3개월간 전세계 72개 국가, 1,171점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최종 선정된 12점의 입선작에 정주천씨의 작품이 포함되었다. 정주천씨는 시각과 촉각의 교량역할을 하면서 시각장애가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사진_정주천-디자이너-작품_Braille-Reader_제3회-렉서스-디자인-어워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687" alt="사진_정주천 디자이너 작품_Braille Reader_제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사진_정주천-디자이너-작품_Braille-Reader_제3회-렉서스-디자인-어워드.jpg" width="1024" height="576" /></a></p>
<p>렉서스가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Creator)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 ‘LEXUS DESIGN AWARD’ 에서 1회 대회에 이어 또다시 한국 디자이너의 작품이 최종 입선작에 선정되어 화제다.</p>
<p>화제의 주인공은 한국인 청년 디자이너 정주천씨. 지난해 8월부터 약 3개월간 전세계 72개 국가, 1,171점의 작품이 출품된 가운데, 최종 선정된 12점의 입선작에 정주천씨의 작품이 포함되었다.</p>
<p>정주천씨는 시각과 촉각의 교량역할을 하면서 시각장애가 있는 사람이 인쇄물을 읽을 수 있게 해주는 “Braille Reader(점자 판독기)”를 디자인, 최종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p>
<p>제3회 ‘Lexus Design Award’의 테마는 ‘Senses’. 뉴욕 현대미술관(MOMA)의 수석 큐레이터 파올라 안토넬리(Paola Antonelli), 건축가 이토 토요(Toyo Ito) 등으로 구성된 6명의 심사위원단은 디자인 혁신에 대한 공헌의 가능성을 보고 이번 최종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p>
<p>또한, 12점의 수상작 중 4개 작품은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디자이너인 아서 황(Arthur Huang), 막스 램(Max Lamb) 등 4명의 멘토링을 통해 실제 프로토타입으로 제작되며, 이번 3회 대회에서는 지난 회와 달리 4개의 프로토타입 제작 작품 중 그랑프리의 발표가 추가로 있을 예정이다.</p>
<p>한편, 수상작품의 시상과 전시는 오는 4월 13일부터 19일까지 ‘2015 이탈리아 밀라노 디자인 위크’의 렉서스 전시관에서 열릴 예정이며, 수상자 전원에게는 현장 방문의 기회도 제공된다.</p>
<p>이밖에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와 수상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 글로벌 웹 사이트(http://www.lexus-in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2012년 10월 창설된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는 렉서스가 개인, 그룹, 국적을 불문한 전세계 크리에이터 대상으로 펼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세계 최고 디자이너들의 멘토링과 그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작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궁극적으로 젊은 크리에이터의 육성을 도모하고, 풍요로운 미래에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p>
<p>렉서스 관계자는 “LEXUS는, 「Progressive Luxury」라는 브랜드 비전을 바탕으로, 종래의 고급스러움과는 다른 가치를 추구해 왔다. 자동차를 통해서 고객의 풍요로움을 창조할 뿐 아니라, 그것에서 발생하는 많은 과제의 해결방안을 ‘렉서스·하이브리드·드라이브’ 를 화두로 계속 고민하고 제안해 왔다” 며,</p>
<p>“’Lexus Design Award’는 “DESIGN”이라는 단어를, 단지 조형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과제 해결의 프로세스이며, 풍요로움을 창조하며, 보다 좋은 사회, 미래를 만들기 위한 솔루션으로 젊은 크리에이터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보자는 것이 근본 취지”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267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美서 4년 연속 최고 잔존가치 브랜드로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3245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2454#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Jan 2015 09:4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2454</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는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美 켈리 블루북 (Kelley Blue Book, www.kbb.com)이 미국 내 판매되는 2015년형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5 최고 잔존가치상(Best Resale Value Awards)’에서 렉서스가 프리미엄 브랜드 부문 4년 연속 ‘최고 잔존가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또한 토요타·렉서스는 지난해 연말 출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5 올 뉴 스마트 캠리 하이브리드를 비롯, 세그먼트 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_LEXUS-NX300h-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406" alt="사진_LEXUS NX300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_LEXUS-NX300h-1.jpg" width="1024" height="684" /></a></p>
<p>한국토요타는 세계적인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인 美 켈리 블루북 (Kelley Blue Book, www.kbb.com)이 미국 내 판매되는 2015년형 모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5 최고 잔존가치상(Best Resale Value Awards)’에서 렉서스가 프리미엄 브랜드 부문 4년 연속 ‘최고 잔존가치 브랜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p>
<p>또한 토요타·렉서스는 지난해 연말 출시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2015 올 뉴 스마트 캠리 하이브리드를 비롯, 세그먼트 별 순위에서도 최다 1위를 석권했다.</p>
<p>총 22개의 부문별 평가에서 토요타·렉서스는10개 모델이 1위를 차지했으며, 국내에서 판매되는 미국산 모델이 대거 포함되었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하이브리드 관련 부문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한 것도 눈에 띈다.</p>
<p>토요타 브랜드에서 하이브리드/얼터너티브 에너지 카의 캠리 하이브리드, 미니밴의 시에나, 중형과 대형 픽업트럭의 타코마와 툰드라가 각각 1위를 차지했고, 렉서스 브랜드에서는 엔트리 럭셔리 카의 RC 350, 럭셔리 카의 GS 350, 하이엔드 럭셔리 카의 LS 460, 중형과 대형 럭셔리 SUV의 GX 460와 LX 570, 하이브리드 SUV의 RX 450h가 각각 1위에 올랐다.</p>
<p>한편, 켈리블루북은 하이브리드/얼터너티브 에너지 부분에서 1위를 차지한 캠리 하이브리드와 관련, “캠리 하이브리드는 캠리 가솔린 모델과 다름없이 작동하면서 43mpg의 뛰어난 연비를 실현한 모델로 2015년형 캠리는 더욱 개선된 안전성능과 스타일리쉬한 새로운 내외관까지 갖췄다“고 평가했다.</p>
<p>켈리블루북은 지난 1926년에 설립된 미국 최대의 잔존가치 평가 및 정보제공 업체로 현재 차량정보 및 판매데이터, 각 차량에 대한 시장상황, 세그먼트 내 경쟁, 경제전망과 전문가의 경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잔존가치를 결정한다.</p>
<p>93년부터 일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발간한 ‘블루북’은 미국 소비자들이 차량 구입 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데이터로 손꼽힐 뿐 아니라, 켈리블루북에서 발간하는 ‘잔존가치 가이드’는 미국 금융기관과 정부기관, 자동차 업계의 표준으로 활용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245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시선 집중! 디트로이트 모터쇼 고성능 신차 Best 8.</title>
		<link>http://www.motorian.kr/?p=3211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2115#comments</comments>
		<pubDate>Thu, 22 Jan 2015 14:43: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어큐라]]></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2115</guid>
		<description><![CDATA[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 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5" alt="detroit cop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 width="1200" height="800" /></a></p>
<p>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p>
<p>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2015년 미국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달궈 줄 고성능 신차 Best 8. 어느 한 대 매력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으니 기대해도 좋다.</p>
<p><strong>2017 올-뉴 포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4"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첫 번째 타자는 포드의 고성능 모델 계보를 잇는 새로운 포드 GT이다. 1966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2-3위를 휩쓴 이래 수많은 모터스포츠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워 온 포드 GT의 2세대 양산형인 셈. 2004년 레트로 스타일로 부활한 포드 GT는 이제 여느 슈퍼카 못지 않은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두루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6"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세대 포드 GT는 터보차저를 적극 도입 중인 포드의 방침에 따라 3.5L V6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다. 아메리칸 슈퍼카가 V8이 아니라는 것은 다소 아쉽지만, 성능은 1세대보다 대폭 향상되어 600마력을 가뿐히 넘을 전망이다. 여기에 경량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 소재가 대폭 적용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경쟁모델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이 포드의 설명이다.</p>
<p><strong>캐딜락 CTS-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7"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GM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을 고성능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신형 CTS-V는 112년의 캐딜락 역사상 가장 빠른 모델이다. 넓어진 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격적인 바디킷이 내뿜는 포스는 동급 경쟁자들을 압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8"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6.2L V8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이 640마력, 최대토크는 87.2kg.m에 달한다. 차체는 경량화와 보강이 동시에 이뤄졌으며 캐딜락의 전매특허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과 전자식 LSD, 민첩한 8단 자동변속기 등이 어우러져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M5, E63 AMG, RS6 등 경쟁자들은 새로운 괴물의 등장에 바싹 긴장해야 할 것이다.<br />
<strong></strong></p>
<p>&nbsp;</p>
<p><strong>어큐라 NS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1"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래도 기다렸다. 일본 최초의 슈퍼카로 불리는 NSX가 2005년 단종된 이래 혼다는 컨셉트카와 프로토타입만 끊임없이 내놓으며 2세대를 기다리는 팬들을 애태웠다. 그리고 NSX 출시 25주년이 되는 올해, 10년 만에 NSX는 현대적인 슈퍼카가 되어 돌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2"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NSX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3.7L V6 트윈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지고, 9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린다. 최고출력은 550마력에 달하지만, 전기모터 2개는 앞바퀴에 연결되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복합소재 도입으로 비틀림 강성은 높아졌지만 무게는 가벼워졌다. 오래 기다려 온 2세대 NSX는 이르면 올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p>
<p><strong>렉서스 GS F</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0"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가 조용하고 얌전한 차만 만든다는 편견은 버리자. IS F, LF-A 등 고성능 모델을 착실히 만들어 온 렉서스가 마침내 새로운 고성능 세단을 선보였다. GS F의 등장을 통해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GS 세단의 디자인 변화도 점쳐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9"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L V8 자연흡기 엔진은 최고출력이 473마력으로, 앞서 출시된 스포츠 쿠페 RC F와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경쟁자에 비하면 제원 상 출력은 다소 낮지만 독보적인 첨단기술을 이를 만회하기에 충분하다. 대배기량임에도 불구하고 가변식 앳킨슨 사이클을 채택, 효율을 높였으며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는 토크 벡터링 디퍼렌셜이 기본 장착되었다. 그 밖의 고성능 설계에도 불구하고 GS F는 출퇴근에 부담없이 사용할 정도로 안락하다는 것이 렉서스의 설명이다.</p>
<p><strong>포르쉐 911 타르가 4 GT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3"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는 911 타르가 4 GTS와 카이엔 터보 S를 월드 프리미어로 출품했다. 특히 911 타르가 사상 처음으로 GTS 라인업이 등장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특히 올해는 911 타르가 출시 5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4"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911 타르가 4 GTS는 한 눈에 일반 911과 구별된다. 타르가의 상징적인 롤 오버 바가 제일 먼저 눈에 띄고, 넓어진 리어 트레드와 타이어는 2륜구동 카레라 모델과 확연히 다르다. 여기에 43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GTS 엔진이 탑재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낮아지고 최고속도와 가속력은 향상되었다. 그 밖에도 전용 디자인 범퍼와 계기판 일체형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센트럴 락을 장착한 20인치 휠 등이 GTS의 레이싱 DNA를 발산하고 있다.</p>
<p><strong>BMW M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5"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부분변경된 6시리즈 라인업을 최초 공개했다. 6시리즈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신형 M6 쿠페, M6 컨버터블 및 M6 그란쿠페도 함께 북미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6"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M6는 파워트레인 면에서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4.4L V8 트윈파워 엔진은 56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은 4.2초(컨버터블 4.3초)면 충분하다. 큰 변화는 없는 대신 내실을 다졌다. LED 헤드램프를 비롯한 편의장비와 고급사양이 대폭 추가되었고, 새로운 디자인의 합금 휠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감각을 살렸다.</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GLE63 AMG S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2"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CES 2015에서 컨셉트카를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에는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SUV인 GLE 클래스 쿠페를 등장시켰다. GLE 클래스는 기존 M클래스의 새로운 이름이며,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이를 바탕으로 한 쿠페 모델이라고 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1"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이라이트는 고성능 버전인 GLE63 AMG S 쿠페이다. 5.5L V8 바이터보 엔진은 577마력, 77.5kg.m의 무시무시한 성능을 낸다. 5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AMG 모델답게 브레이크,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등 대부분의 설계에 스포티한 터치를 더했다. 4매틱 4륜구동 시스템은 상시 동력을 배분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 몬스터 SUV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BMW X6 M을 정조준하고 있다.</p>
<p><strong>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4"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시장 재진출을 갓 시작한 피아트 크라이슬러 산하의 고성능 브랜드, 알파 로메오는 고향인 유럽 대신 장차 성장의 발판이 되어 줄 미국에서 새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바로 경쾌한 성능을 지닌 독특한 미드십 스포츠카, 4C의 스파이더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3"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4C 스파이더는 여전히 매력적인 이탈리안 스타일링을 갖추고 있다. 작년 공개된 북미형 모델에 오픈탑 드라이빙이 더해졌으니 금상첨화다. 237마력을 내는 1.7L 터보 엔진과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리며, 매혹적인 사운드로 유명한 아크라포비치 배기 시스템을 채택하여 탑을 열고 달릴 때 폭발적인 배기음을 즐길 수 있다. 알파 로메오는 북미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내년에는 4도어 세단 신차를 선보이고, 뒤이어 SUV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211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시선 집중! 디트로이트 모터쇼 고성능 신차 Best 8.</title>
		<link>http://www.motorian.kr/?p=3166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1669#comments</comments>
		<pubDate>Thu, 15 Jan 2015 04:28: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알파로메오]]></category>
		<category><![CDATA[어큐라]]></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1669</guid>
		<description><![CDATA[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 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5" alt="detroit cop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etroit-copy.jpg" width="1200" height="800" /></a></p>
<p>미국 자동차 시장이 힘들다는 건 이제 다 옛날 이야기가 됐다. 2015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는 대중적인 모델이나 친환경차 이외에도 각 브랜드가 굵직한 고성능 모델들을 선보이며 이미지 메이킹에 나섰다.</p>
<p>그 중에는 안방시장을 지키려는 미국 회사들의 신차 뿐 아니라 오랫동안 사람들이 기다려온 슈퍼카도 있고, 새로운 세그먼트에 뛰어드는 고성능 모델도 있다. 또 공략이 어렵기로 소문난 미국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스포츠카도 있다. 그래서 모아봤다. 2015년 미국 자동차 시장을 뜨겁게 달궈 줄 고성능 신차 Best 8. 어느 한 대 매력적이지 않은 모델이 없으니 기대해도 좋다.</p>
<p>&nbsp;</p>
<p><strong>2017 올-뉴 포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4"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첫 번째 타자는 포드의 고성능 모델 계보를 잇는 새로운 포드 GT이다. 1966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1-2-3위를 휩쓴 이래 수많은 모터스포츠에서 놀라운 기록을 세워 온 포드 GT의 2세대 양산형인 셈. 2004년 레트로 스타일로 부활한 포드 GT는 이제 여느 슈퍼카 못지 않은 아름다움과 역동성을 두루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646" alt="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Ford-GT_2017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2세대 포드 GT는 터보차저를 적극 도입 중인 포드의 방침에 따라 3.5L V6 트윈터보 에코부스트 엔진을 탑재한다. 아메리칸 슈퍼카가 V8이 아니라는 것은 다소 아쉽지만, 성능은 1세대보다 대폭 향상되어 600마력을 가뿐히 넘을 전망이다. 여기에 경량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 소재가 대폭 적용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경쟁모델보다 월등히 뛰어나다는 것이 포드의 설명이다.</p>
<p>&nbsp;</p>
<p><strong>캐딜락 CTS-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7"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GM은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럭셔리 브랜드인 캐딜락을 고성능 선봉장으로 내세웠다. 신형 CTS-V는 112년의 캐딜락 역사상 가장 빠른 모델이다. 넓어진 메쉬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격적인 바디킷이 내뿜는 포스는 동급 경쟁자들을 압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8" alt="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adillac-CTS-V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6.2L V8 슈퍼차저 엔진은 최고출력이 640마력, 최대토크는 87.2kg.m에 달한다. 차체는 경량화와 보강이 동시에 이뤄졌으며 캐딜락의 전매특허 &#8216;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8217;과 전자식 LSD, 민첩한 8단 자동변속기 등이 어우러져 최강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M5, E63 AMG, RS6 등 경쟁자들은 새로운 괴물의 등장에 바싹 긴장해야 할 것이다.</p>
<p>&nbsp;</p>
<p><strong>어큐라 NS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1"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래도 기다렸다. 일본 최초의 슈퍼카로 불리는 NSX가 2005년 단종된 이래 혼다는 컨셉트카와 프로토타입만 끊임없이 내놓으며 2세대를 기다리는 팬들을 애태웠다. 그리고 NSX 출시 25주년이 되는 올해, 10년 만에 NSX는 현대적인 슈퍼카가 되어 돌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2" alt="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cura-NSX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NSX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스포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3.7L V6 트윈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지고, 9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린다. 최고출력은 550마력에 달하지만, 전기모터 2개는 앞바퀴에 연결되어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다. 복합소재 도입으로 비틀림 강성은 높아졌지만 무게는 가벼워졌다. 오래 기다려 온 2세대 NSX는 이르면 올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렉서스 GS F</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0"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가 조용하고 얌전한 차만 만든다는 편견은 버리자. IS F, LF-A 등 고성능 모델을 착실히 만들어 온 렉서스가 마침내 새로운 고성능 세단을 선보였다. GS F의 등장을 통해 기존에 판매되고 있는 GS 세단의 디자인 변화도 점쳐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9"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5.0L V8 자연흡기 엔진은 최고출력이 473마력으로, 앞서 출시된 스포츠 쿠페 RC F와 같은 파워트레인을 공유한다. 경쟁자에 비하면 제원 상 출력은 다소 낮지만 독보적인 첨단기술을 이를 만회하기에 충분하다. 대배기량임에도 불구하고 가변식 앳킨슨 사이클을 채택, 효율을 높였으며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하는 토크 벡터링 디퍼렌셜이 기본 장착되었다. 그 밖의 고성능 설계에도 불구하고 GS F는 출퇴근에 부담없이 사용할 정도로 안락하다는 것이 렉서스의 설명이다.</p>
<p>&nbsp;</p>
<p><strong>포르쉐 911 타르가 4 GT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3"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독일 스포츠카의 대명사 포르쉐는 911 타르가 4 GTS와 카이엔 터보 S를 월드 프리미어로 출품했다. 특히 911 타르가 사상 처음으로 GTS 라인업이 등장하면서 많은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특히 올해는 911 타르가 출시 50주년이 되는 해이기에 더욱 의미가 크다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4" alt="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Porsche-911_Targa_4_GTS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911 타르가 4 GTS는 한 눈에 일반 911과 구별된다. 타르가의 상징적인 롤 오버 바가 제일 먼저 눈에 띄고, 넓어진 리어 트레드와 타이어는 2륜구동 카레라 모델과 확연히 다르다. 여기에 43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는 GTS 엔진이 탑재되어 출력당 무게비는 낮아지고 최고속도와 가속력은 향상되었다. 그 밖에도 전용 디자인 범퍼와 계기판 일체형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센트럴 락을 장착한 20인치 휠 등이 GTS의 레이싱 DNA를 발산하고 있다.</p>
<p>&nbsp;</p>
<p><strong>BMW M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5"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BMW는 이번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부분변경된 6시리즈 라인업을 최초 공개했다. 6시리즈 라인업의 최상위 모델인 신형 M6 쿠페, M6 컨버터블 및 M6 그란쿠페도 함께 북미시장에 모습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6" alt="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BMW-M6_Coupe_2015_1024x768_wallpaper_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M6는 파워트레인 면에서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여전히 4.4L V8 트윈파워 엔진은 56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은 4.2초(컨버터블 4.3초)면 충분하다. 큰 변화는 없는 대신 내실을 다졌다. LED 헤드램프를 비롯한 편의장비와 고급사양이 대폭 추가되었고, 새로운 디자인의 합금 휠이 적용되어 스포티한 감각을 살렸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GLE63 AMG S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2"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CES 2015에서 컨셉트카를 선보인 메르세데스-벤츠는 이번에는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SUV인 GLE 클래스 쿠페를 등장시켰다. GLE 클래스는 기존 M클래스의 새로운 이름이며,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이를 바탕으로 한 쿠페 모델이라고 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21" alt="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ercedes-Benz-GLE63_AMG_Coupe_2016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이라이트는 고성능 버전인 GLE63 AMG S 쿠페이다. 5.5L V8 바이터보 엔진은 577마력, 77.5kg.m의 무시무시한 성능을 낸다. 5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AMG 모델답게 브레이크,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등 대부분의 설계에 스포티한 터치를 더했다. 4매틱 4륜구동 시스템은 상시 동력을 배분하여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 몬스터 SUV는 가장 강력한 라이벌인 BMW X6 M을 정조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알파 로메오 4C 스파이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4"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시장 재진출을 갓 시작한 피아트 크라이슬러 산하의 고성능 브랜드, 알파 로메오는 고향인 유럽 대신 장차 성장의 발판이 되어 줄 미국에서 새 모델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 바로 경쾌한 성능을 지닌 독특한 미드십 스포츠카, 4C의 스파이더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713" alt="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lfa_Romeo-4C_Spider_2015_1024x768_wallpaper_1a.jpg" width="1024" height="730" /></a></p>
<p>4C 스파이더는 여전히 매력적인 이탈리안 스타일링을 갖추고 있다. 작년 공개된 북미형 모델에 오픈탑 드라이빙이 더해졌으니 금상첨화다. 237마력을 내는 1.7L 터보 엔진과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리며, 매혹적인 사운드로 유명한 아크라포비치 배기 시스템을 채택하여 탑을 열고 달릴 때 폭발적인 배기음을 즐길 수 있다. 알파 로메오는 북미 시장에 대한 공략을 본격화하기 위해 내년에는 4도어 세단 신차를 선보이고, 뒤이어 SUV를 출시하는 등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166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고성능 세단 &#8216;GS F&#8217; 전격 공개&#8230; 라이벌은 M5?</title>
		<link>http://www.motorian.kr/?p=3134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134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Jan 2015 01:56: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1346</guid>
		<description><![CDATA[얼마 전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 이어 렉서스 F 디비전의 맏형인 GS F의 이미지와 제원이 전격 공개되었다. 며칠 뒤 개막을 앞둔 북미 국제 모터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실물을 공개 예정인 GS F는 IS F, RC F에 이어서 세 번째 F 라인업으로 등장하게 되었다. 스타일링 면에서는 기존에 다소 심심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익스테리어를 대폭 손봤다. 헤드라이트와 일체형이던 주간주행등(DRL)은 최신 렉서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348"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얼마 전 공개한 티저 이미지에 이어 렉서스 F 디비전의 맏형인 GS F의 이미지와 제원이 전격 공개되었다. 며칠 뒤 개막을 앞둔 북미 국제 모터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실물을 공개 예정인 GS F는 IS F, RC F에 이어서 세 번째 F 라인업으로 등장하게 되었다.</p>
<p>스타일링 면에서는 기존에 다소 심심하다는 지적을 받아온 익스테리어를 대폭 손봤다. 헤드라이트와 일체형이던 주간주행등(DRL)은 최신 렉서스 패밀리 룩에 따라 화살촉 형태로 분리되었고, 렉서스의 상징적인 스핀들 그릴은 크기를 대폭 키워 과격한 인상을 완성했다. 테일램프 역시 새로 디자인되고 F 라인업의 상징인 세로형 듀얼 머플러팁이 적용되어 얌전했던 뒷모습도 여지없는 스포츠 세단의 자태를 갖추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350"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테리어에 관해서는 세부적인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사진으로 추측컨대 신규 디자인의 스포츠 버킷 시트와 카본 트림이 적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렉서스 특유의 안락함과 고급스러움을 만끽하면서 스포티한 주행감성을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그런데 의아한 것은 파워트레인이다. 500마력대로 세팅되어 동급 스포츠 세단인 BMW M5, 메르세데스-벤츠 E63 AMG, 아우디 RS6 등과 경쟁할 것이라는 많은 매체들의 예상과는 달리, 기존 IS F, RC F 등에 탑재된 자연흡기 5.0L V8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473마력, 최대토크 약 53.8kg.m의 성능을 낸다. 오히려 컴팩트 스포츠 세단인 BMW M3와 비슷한 성능이다. 아직까지 신형 IS F의 소식이 없는 것으로 볼 때 향후 F 라인업이 쿠페인 RC F와 세단인 GS F의 이원체제로 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349"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하지만 수치 상의 성능은 차치하더라도 GS F에는 렉서스의 첨단 기술이 대폭 도입되었다. V8 엔진은 일반적인 오토 사이클과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주로 사용되는 앳킨슨 사이클로 상황에 따라 변환되며 성능과 효율 양면을 모두 만족시킨다. 여기에 8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적의 효율과 퍼포먼스를 낸다.</p>
<p>뿐만 아니라 RC F에서 선택장비로 채택된 토크 벡터링 디퍼렌셜(TVD)을 기본모델에도 탑재하여 GS F의 핸들링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TVD는 3가지 주행모드-일반, 슬라럼, 트랙-에 따라 최적화된 핸들링 감각과 코너링 성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347" alt="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exus-GS_F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밖에도 기존 GS 세단의 모노코크 바디를 스포츠 주행에 적합하게 대폭 보강했으며, 서스펜션 역시 스포츠 주행에 적합하게 튜닝되며 지상고가 15mm 낮아졌다. 대배기량 엔진과 각종 첨단 장비의 탑재에도 불구하고 GS F의 중량은 1,830kg로 억제되어 민첩한 움직임을 살렸다. 그럼에도 렉서스가 자랑하는 안락한 주행감각은 유지하여 와인딩이나 트랙은 물론, 출퇴근길에도 아무런 불편함 없도록 설계되었다는 것이 렉서스의 설명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134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NX 300h 시승 갤러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3007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30070#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Dec 2014 09:54: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30070</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1" alt="DSC047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0" alt="DSC046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9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2" alt="DSC047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3" alt="DSC047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4" alt="DSC047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4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5" alt="DSC047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6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7" alt="DSC048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6" alt="DSC048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8" alt="DSC048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0" alt="DSC048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6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9" alt="DSC048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4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8" alt="DSC046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6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7" alt="DSC046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6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5" alt="DSC046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6" alt="DSC046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5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4" alt="DSC046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4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3" alt="DSC046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9" alt="DSC046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7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2" alt="DSC046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1" alt="DSC046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19" alt="DSC045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7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0" alt="DSC045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7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3" alt="DSC045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8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2" alt="DSC045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8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1" alt="DSC045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8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4" alt="DSC045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8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5" alt="DSC045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9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8" alt="DSC046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7" alt="DSC046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04.jpg" width="1280" height="104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6" alt="DSC045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9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9" alt="DSC046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0" alt="DSC046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18" alt="DSC045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7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2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63" alt="IMG_02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25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99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65" alt="IMG_99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998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1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62" alt="IMG_01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19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0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61" alt="IMG_00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05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0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60" alt="IMG_0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0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98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64" alt="IMG_98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98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9" alt="DSC049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7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6" alt="DSC049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5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8" alt="DSC049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7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7" alt="DSC049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6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5" alt="DSC049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4" alt="DSC049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9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3" alt="DSC048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9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2" alt="DSC048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8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1" alt="DSC048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79.jpg" width="1280" height="85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3007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에게 도심형 SUV란? 렉서스 NX 300h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2998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9984#comments</comments>
		<pubDate>Mon, 08 Dec 2014 09:49: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9984</guid>
		<description><![CDATA[모든 자동차 브랜드는 자신만의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가령 BMW는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하고, 메르세데스-벤츠는 어떤 영역에서나 최고를 추구하는 완벽함을 내세운다. 아우디는 &#8216;기술을 통한 진보&#8217;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콰트로를 위시한 앞선 기술력이 강점이다. 독일계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이처럼 자사 모델의 우수성을 어필할 때, 일본의 후발주자인 렉서스는 탑승자의 편안함에 포커스를 맞추는 색다른 방법으로 도전장을 냈다. 어느 경쟁자보다 조용하고 안락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8" alt="DSC048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든 자동차 브랜드는 자신만의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있기 마련이다. 가령 BMW는 운전의 즐거움을 강조하고, 메르세데스-벤츠는 어떤 영역에서나 최고를 추구하는 완벽함을 내세운다. 아우디는 &#8216;기술을 통한 진보&#8217;라는 캐치프레이즈처럼 콰트로를 위시한 앞선 기술력이 강점이다.</p>
<p>독일계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이처럼 자사 모델의 우수성을 어필할 때, 일본의 후발주자인 렉서스는 탑승자의 편안함에 포커스를 맞추는 색다른 방법으로 도전장을 냈다. 어느 경쟁자보다 조용하고 안락하며, 일본차 특유의 풍부한 편의사양과 고급스러운 소재로 무장한 렉서스는 프리미엄 브랜드 시장에서 확고한 자신만의 입지를 세우는 데에 성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0" alt="DSC048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8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요즘 독일 브랜드들은 너나할 것 없이 틈새 모델을 만들어내는 데에 열중하고 있지만 렉서스는 신중하게 라인업을 늘리고 있다. 얼마 전 공개된 컴팩트 쿠페, RC에 이어서 선보인 렉서스의 가장 최신 모델이 바로 크로스오버 SUV인 NX이다.</p>
<p>NX의 출시 배경에는 최근 북미, 중국, 유럽 등 전 세계 모든 시장에서 CUV가 강세를 보인 것도 한 몫 한다. 한국에서도 요 근래 들어 많은 CUV, SUV들이 출시되며 그 인기가 실감되고 있는데, 렉서스 역시 그 대결에 참여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3" alt="DSC047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글로벌에서는 다운사이징된 터보엔진이 탑재된 NX 200t도 있지만, 한국시장에서는 하이브리드 모델인 NX 300h만 우선 선보였다. 디젤엔진이 점령해버린 프리미엄 시장에서 남다른 정숙성과 안락함을 내세우는 렉서스의 실험은 성공할 것인가? 렉서스만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는 NX 300h를 시승해보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5" alt="DSC049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살펴보자. 렉서스는 정교한 아름다움을 의미하는 &#8216;엘피네스(L-finesse)&#8217; 디자인 큐를 전 모델에 적용하고 있다. 근육질의 바디와 칼로 자른 듯 예리한 디테일, 그리고 모래시계 형태의 스핀들 그릴로 축약된 렉서스 고유의 디자인은 이제 어느 정도 안정권에 들어섰다 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4" alt="DSC049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NX의 디자인적 바탕은 지난 해 도쿄 모터쇼에서 선보인 LF-NX 컨셉트카이다. 굉장히 공격적인 디테일과 우락부락한 휀더의 디자인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는데, 양산형에서는 매우 얌전해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쟁자들에 비해 확연히 눈에 띄는 디자인은 긍정적으로 말하자면 개성있고, 부정적으로 말하자면 다소 부담스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8" alt="DSC046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노즈 디자인은 상당히 볼륨이 크면서도 정교하다. 굵직한 양감과 세세한 디테일이 어우러지니 독특하다. 혹자는 이 공격적인 NX의 프런트가 일본 만화 &#8216;건담&#8217;의 로봇을 연상시킨다고도 한다. 앞서 선보인 RC 쿠페를 닮은 세모꼴 풀 LED 헤드램프와 부메랑 형태의 주간주행등은 스포티함과 차분함을 제법 잘 섞어놓은 느낌이다. LED 헤드램프는 야간 시인성도 우수해 기능성을 놓치지도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7" alt="DSC046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6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리어는 한 결 침착한 모습이다. 여러 디테일과 마찬가지로 테일램프는 &#8216;L&#8217;자 형태로 발광한다. 또 크게 보면 사이드라인으로부터 이어지는 테일램프 라인이 트렁크의 사다리꼴과 합쳐지면서 프런트에서 보여주었던 스핀들 형상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사소한 디테일에 신경쓰는 일본차다운 디자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42" alt="DSC047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7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에서 가장 아쉬운 것은 전체적인 비례이다. 예전부터 일본차들은 디테일의 조형미에 신경쓰다가 전체 비례가 어색해지는 경우가 많았다. NX의 바디사이즈는 전장*전폭*전고가 4,630*1,845*1,640(mm)이며 휠베이스는 2,660mm이다. BMW X3, 아우디 Q5보다는 좀 작고 메르세데스-벤츠 GLK보다는 약간 크다. 휠베이스는 넷 중 가장 짧다. 즉, 바디사이즈로만 보자면 그렇게 작지 않음에도 짧은 휠베이스로 말미암아 차가 작고 껑충해보이는 것이다. 게다가 디테일이 매우 정교한 프런트와 리어가 합쳐지니 뭔가 어색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휠베이스가 더 길고 프런트 오버행이 짧았다면 훨씬 안정적인 스탠스가 되지 않았을까 싶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2" alt="DSC046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문을 열고 내부를 들여다보면 감탄사가 나온다. 와우! 동급의 어떤 라이벌도 렉서스만큼 고급스럽지 못하다. 값싼 우레탄과 인조가죽이 가득한 경쟁자들과 달리 NX 300h는 천연목재인 &#8216;시마모쿠&#8217; 우드트림과 천연가죽 시트 등으로 치장하고 있다. 트림에 따라 소재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테리어 품질에서는 독일 경쟁자들을 멀리 따돌리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19" alt="DSC045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는 금속을 깎은 듯 솟아 있는데, 이 역시 스핀들 그릴을 형상화한다. 다소 저돌적인 스핀들 형상을 차분한 인테리어에 잘 녹여낸 것은 높은 점수를 주고 싶다. 운전자의 편의성을 중시한 만큼 조작버튼을 찾아 헤맬 일도 없다. 버튼의 질감 역시 이전 모델들에 비해 개선되었다. 단, NX에 처음으로 적용된 터치패드 형태의 리모트 터치 컨트롤러는 마우스같았던 기존 컨트롤러보다 정교한 조작이 어려워졌다. 마우스를 쓰다가 노트북 터치패드를 쓸 때 느끼는 불편함과 비슷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7" alt="DSC046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04.jpg" width="1280" height="1040" /></a></p>
<p>계기판에는 재미있는 기능이 숨어있다. 얼핏 보기에는 평범한 아날로그 계기판 같지만, 주행모드에 따라 디자인이 변한다. 왼쪽 게이지가 에코, 노멀 모드에서는 에코 게이지로, 스포츠 모드에서는 타코미터로 재빨리 변신한다. 아날로그 바늘의 익숙함을 유지하면서 다기능성을 지켜낸 부분이 기특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9" alt="DSC046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겉에서 보기와 달리 뒷좌석은 충분히 넓어 성인 4명이 타기에 전혀 불편함이 없다. 또 NX에는 세계 최초로 전동식 리어시트 폴딩 기능이 탑재되어 운전석, 뒷좌석, 그리고 트렁크에서 전동폴딩 조작이 가능하다. 전동폴딩도 신기한데 곳곳에 버튼을 배치해 편의성을 높인 점에서 렉서스의 배려가 돋보인다. 배터리로 인해 실내공간에서 손해를 봐야 하는 하이브리드지만, 렉서스 NX 300h는 공간활용도에서 뒤쳐지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6" alt="DSC045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외에도 편의장비 역시 동급에서 우위를 점한다. 곳곳에 배치된 수납공간과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14개의 스피커가 들어가는 &#8216;마크 레빈슨&#8217; 오디오 시스템 등이 특히 인상적이다. 3인 메모리 시트, 사각지대경보 등은 물론 기본 장착된다. 호불호가 갈리는 익스테리어 디자인의 약점을 탁월한 인테리어와 편의사양으로 만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39" alt="DSC046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67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금까지는 경쟁차종과의 비교였으나, 주행의 영역은 렉서스만의 매력발산 타임이라 할 수 있겠다. 바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시험해 볼 시간이다.</p>
<p>NX 300h의 파워트레인은 2.5L 직렬4기통 앳킨슨 사이클 엔진에 전기모터를 추가한 직병렬 혼합 하이브리드 방식이다. 여기에 효율좋은 CVT가 결합되어 가솔린 엔진으로썬 남다른 효율성을 자랑한다. 이미 렉서스 ES 300h와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등을 통해 검증된 파워트레인인데다 토요타-렉서스가 하이브리드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만큼, 파워트레인의 신뢰성은 보장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2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63" alt="IMG_02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25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 하이브리드는 매우 정교하게 작동한다. 직병렬 혼합방식이기 때문에 처음 가속을 할 때는 전기모터로만 주행하고, 속도가 올라가면 엔진을 돌려 배터리를 충전한다. 그러다가 가속이 필요하면 엔진 동력이 직접 바퀴에 전달된다.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면 회생제동 기능으로 다시 배터리를 충전한다. 트립컴퓨터에 에너지 흐름도를 띄워두면 이 모든 동력전달이 신속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99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65" alt="IMG_99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99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독특한 것은 &#8216;e-Four&#8217;라고 명명된 4륜구동 시스템을 적용, 전기모터는 후륜을 구동하고 엔진과 제너레이터는 전륜에 연결되어 있다는 점. 전륜구동의 넓은 실내공간을 유지하면서 필요 시 4륜구동의 주행안정성을 확보한다. 또 각각 다른 바퀴를 굴리는 덕에 동력전환이 빠르다는 장점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24" alt="DSC045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58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주행성능은 냉정히 말해 재미를 찾을 수준은 아니다. CVT는 늘 여유를 두고 작동하며, 엔진 역시 토크가 부족한 앳킨슨 사이클의 특성 상 가속력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꾸준히 가속된다. 시스템 통합출력이 199마력에 달하므로 출력부족이 느껴지지는 않는다. 최대토크가 21.0kg.m으로 디젤엔진에 비하면 떨어지지만 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치고 나가는 힘도 제법 경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1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62" alt="IMG_01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19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스펜션 세팅은 너무 출령이지도 않고 너무 딱딱하지도 않은, 적당한 컴포트함의 경계를 유지하고 있다. 60시리즈의 고편평비 타이어 역시 부드러운 승차감에 일조한다. 고속안정성 면에서는 다소 손해를 보지만, 하이브리드 SUV를 택했다는 것은 시내주행의 비중이 높다는 뜻이기도 하므로, 차량의 지향점을 고려했을 때 적절한 세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7" alt="DSC049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NX 300h의 진짜 경쟁력은 연비와 정숙성에서 나온다. 공인연비는 12.6km/L이지만 연비를 신경쓰지 않아도 시내에서 13km/L 정도를 유지하며, 순항연비는 18km/L 정도를 기록했다. 연료소모가 많은 초반가속에서 전기모터의 힘을 빌린 덕이다. 연비에 집중한다면 20km/L 이상을 기록하는 것도 어렵지 않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0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60" alt="IMG_0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00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젤엔진을 탑재한 경쟁자들과 비슷한 수준의 연비를 유지하면서 가솔린의 남다른 정숙성을 유지한다는 점은 시내주행이 많은 운전자에게는 큰 메리트가 된다. 안락함과 부드러움에 초점을 맞춘 렉서스인 만큼 시동이 걸리는 것을 알아채지 못할 만큼 조용하고 부드럽다. 승용 디젤이 많이 좋아졌다고 해도 소음진동에 있어서는 가솔린 하이브리드에 비할 바가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9" alt="DSC049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많은 크로스오버 SUV들이 &#8216;도심형 SUV&#8217;를 자처하지만, 렉서스 NX 300h는 지금까지 만나본 어떤 SUV보다도 훨씬 더 도시에 어울린다. 투박함을 찾아볼 수 없는 세련된 디자인과 동급에서 가장 훌륭한 인테리어와 편의사양, 부족하지 않은 성능과 우수한 효율, 놀라운 쾌적함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경쟁자들의 저렴한 인테리어와 덜덜거리는 디젤엔진을 완전히 잊게 만들어준다. 사실 렉서스는 늘 그래왔다. &#8216;일본차가 좋아봐야 일본차&#8217;라는 기자의 편견을 바꿔준 것도 렉서스였다. NX 300h는 독일차를 뛰어넘는 완성도를 보여주며 이번에도 기대에 부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98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64" alt="IMG_98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IMG_98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솔직히 말해, 작금의 많은 수입차들이 세력확장에만 몰두한 나머지 개별 모델의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느낌을 받는 경우가 적지 않다. 끊임없는 가지치기 모델의 등장이 &#8216;프리미엄&#8217;이라는 단어를 무색하게 만들고 있다. 반면에 조심스럽게 라인업을 늘려가는 렉서스의 최신작, NX 300h는 신중함 만큼이나 완성도가 우수하다. 과거 &#8216;조용하기만 할 뿐&#8217;이었던 렉서스는 이제 많은 부분에서 경쟁자들을 반성하게 만들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056" alt="DSC049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SC0495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쩌면 하이브리드에 대한 낯섦이나 너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에 대한 거부감 때문에 NX에 마음이 가지 않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성숙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남다른 편의성과 안락함은 장담컨대 렉서스라는 브랜드를 다시 보게 만들어줄 것이다. NX는 겉보기에만 미래지향적인 것이 아니라 도심형 SUV의 미래, 그 자체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998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NX 300h, Euro NCAP 안전성 평가서 최고등급 획득</title>
		<link>http://www.motorian.kr/?p=2992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992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Dec 2014 01:04: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992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현지시간 3일 발표된 Euro NCAP의 신차 안전성 평가에서 렉서스 최초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NX 300h가 별 다섯의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Euro NCAP은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지원 시스템의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 렉서스 NX 300h는 각 부문별로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에서 각각 82%, 보행자 69%, 안전지원에서 71% 의 점수를 받았다. Eur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LEXUS-NX300h-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989" alt="LEXUS NX300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LEXUS-NX300h-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렉서스는 현지시간 3일 발표된 Euro NCAP의 신차 안전성 평가에서 렉서스 최초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NX 300h가 별 다섯의 최고등급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p>
<p>Euro NCAP은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 보호, 보행자 보호, 안전지원 시스템의 4가지 부문으로 구성되어 있다.</p>
<p>렉서스 NX 300h는 각 부문별로 성인 및 어린이 탑승자에서 각각 82%, 보행자 69%, 안전지원에서 71% 의 점수를 받았다.</p>
<p>Euro NCAP은 NX 300h가 특히 성인탑승자 부문의 측면 장벽 충격 테스트에서 중요 신체 부위에 대한 보호가 뛰어나고, 앞좌석과 뒷좌석의 머리 받침에 관한 테스트에서도 후방으로부터의 충돌 시 목뼈 손상에 대한 보호가 뛰어나다고 평가했다.</p>
<p>또한, NX 300h는 어린이 탑승자 테스트에서 18개월과 3세 어린이의 보호에 대해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고, 보행자 보호 테스트에서는 보행자 다리 보호에 대한 범퍼가 기준이상의 점수를 받았다.</p>
<p>이외에도 후진시 밀리미터파 레이더를 사용, 차량 후면 사각지대를 감지하는 후측방경고 시스템(RCTA, Executive모델 적용)과 차선변경 시 안전성을 높여주는 사각지대 감지장치 (Blind Spot Monitor, Executive 모델 적용) 등 NX300h의 첨단 안전시스템들은 서로 연계하여 고도의 안정성을 추구하고 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Euro NCAP 에서 NX 300h는 모든 부문의 테스트에서 별 다섯의 최고 등급을 받기 위해 요구되는 기준 점수를 넘어서 해당 세그먼트에서 가장 안전한 차 중 하나로 평가받았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992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프리미엄 모바일 마케팅’ 강화</title>
		<link>http://www.motorian.kr/?p=2968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9682#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Dec 2014 03:0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968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프리미엄 모바일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차량관리, 서비스, 차량사고 등 비상시 대응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모바일기기에 최적화되도록 홈페이지도 새롭게 리뉴얼 했다. 렉서스 브랜드는 온-오프라인 통합 新고객 케어 프로그램인 ‘Lexus Premium Membership’의 일환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렉서스 고객용 앱’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렉서스 고객용 앱’은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 아이폰 : https://appsto.re/us/-NFP3.i 안드로이드폰 :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_렉서스고객용앱-초기화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676" alt="사진_렉서스고객용앱-초기화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_렉서스고객용앱-초기화면.jpg" width="576" height="1024" /></a></p>
<p>렉서스가 ‘프리미엄 모바일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차량관리, 서비스, 차량사고 등 비상시 대응할 수 있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하고, 모바일기기에 최적화되도록 홈페이지도 새롭게 리뉴얼 했다.</p>
<p>렉서스 브랜드는 온-오프라인 통합 新고객 케어 프로그램인 ‘Lexus Premium Membership’의 일환으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렉서스 고객용 앱’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p>
<p>‘렉서스 고객용 앱’은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다.</p>
<p>아이폰 : https://appsto.re/us/-NFP3.i<br />
안드로이드폰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toyota.lexusapp<br />
우선, ‘Lexus Premium Membership’회원을 대상으로 하는 전용 메뉴를 통해 고객은 소유 차량에 발행된 서비스점검 쿠폰(FMS) 조회 및 점검 이력 조회가 가능하고, 서비스센터를 지정하여 예약신청을 하면 렉서스 서비스 어드바이저(SA) 가 직접 고객에게 전화를 해 예약을 진행하는 멤버십 회원만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또한, 사고/고장 발생시에는 앱상의 SOS메뉴를 통해 렉서스의 콜센터에 연결, 대처요령 안내 및 견인차 섭외, 사고/고장 발생 위치 SMS 발송 등 긴급출동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사고 발생시 현장의 사진과 상대방 차량정보 등을 리포트 형식으로 저장하여 앱을 통해 관리할 수도 있다.</p>
<p>이외에도 차량의 퀵메뉴얼과 경고등/표시등 설명 등을 손쉽게 볼 수 있는 서비스 메뉴와 도로교통정보, 주유소/유가 정보, 주차장 정보 등을 제공하는 스마트라이프 메뉴 등 드라이빙에 유용한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한다.</p>
<p>한편 렉서스는 보다 모바일 기기에 최적화된 비쥬얼로 홈페이지(www.lexus.co.kr) 를 새롭게 리뉴얼 했다. 렉서스 브랜드의 다양한 스토리를 영상과 이미지를 중심으로 고객들이 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접근성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렉서스 관계자는 ‘개성이 강한 디자인, 더욱 새롭게 변화하고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 등 최근 렉서스 모델들의 변신에 맞게 한국시장에서도 ‘Lexus Premium Membership’,’프리미엄 모바일 마케팅’ 등 새로운 차원의 다양한 고객만족 아이템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968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고객감사 동계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950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9509#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Dec 2014 02:51: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950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12월1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전국 렉서스 서비스 센터에서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고객감사 동계 서비스 캠페인’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시는 모든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7가지 유상 서비스에 대한 10% 할인(공임+부품) 혜택이 제공된다. 해당 항목은 12V 배터리, 와이퍼 러버,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에어컨 필터, 에어 클리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 브랜드는 12월1일부터 20일까지 3주간 전국 렉서스 서비스 센터에서 겨울철 안전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고객감사 동계 서비스 캠페인’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br />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시는 모든 렉서스 고객을 대상으로 7가지 유상 서비스에 대한 10% 할인(공임+부품) 혜택이 제공된다.</p>
<p>해당 항목은 12V 배터리, 와이퍼 러버, 와이퍼 블레이드, 브레이크 패드, 브레이크 디스크, 에어컨 필터,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다. 이밖에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교환과 정기점검 3회권을 패키지화한 렉서스 PSP(Premier Service Package) 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p>
<p>한편 렉서스는 지난 11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렉서스 프리미엄 멤버쉽(Lexus Premium Membership)’ 의 일환으로 멤버쉽 회원 고객이 전국 렉서스 서비스 센터를 통해 타이어를 구매한 경우, 1년간 기존 타이어를 무상으로 보관해 주는 ‘타이어 보관 서비스’를 12월 1일부터 시작한다.</p>
<p>‘렉서스 프리미엄 멤버쉽(Lexus Premium Membership)’는 신차 출고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 중고차 고객 등 全 렉서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관리에서 라이프스타일에 이르기 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토탈 고객 케어 프로그램이다.</p>
<p>이번 ‘고객감사 동계 서비스 캠페인’ 및 ‘렉서스 프리미엄 멤버쉽’에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950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토요타 美 자동차 신뢰도 순위서 2년 연속 1,2위 석권</title>
		<link>http://www.motorian.kr/?p=2764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7648#comments</comments>
		<pubDate>Wed, 29 Oct 2014 04:39: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7648</guid>
		<description><![CDATA[한국토요타는 현지시간 27일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014 자동차 신뢰도 조사결과에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세그먼트別 평가에서도 가장 많은 모델이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특히 총 28개의 조사대상 자동차 브랜드 중 렉서스와 토요타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 컨슈머리포트는 매년 컨슈머리포트 본지와 웹사이트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12개월 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LEXUS-CT200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650" alt="LEXUS CT20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LEXUS-CT200h.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토요타는 현지시간 27일 미국 컨슈머리포트가 발표한 2014 자동차 신뢰도 조사결과에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가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한 것을 비롯, 세그먼트別 평가에서도 가장 많은 모델이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p>
<p>특히 총 28개의 조사대상 자동차 브랜드 중 렉서스와 토요타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나란히 1위와 2위를 차지했다.</p>
<p>컨슈머리포트는 매년 컨슈머리포트 본지와 웹사이트의 독자들을 대상으로 최근 12개월 안에 구입한 차량들의 문제점들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이를 근거로 순위를 선정한다.</p>
<p>이번의 대상차량은 28개 브랜드 248 개 모델로 대수로는 약 백십만 여대다. 조사에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로 선정된 총 37개의 모델을 컨슈머리포트는 10개의 세그먼트로 나누어 발표했다.</p>
<p>렉서스 ES300h, CT200h를 비롯, 토요타 캠리, 시에나 등 전체 37개 선정 모델 중 과반수를 넘은 23개 모델이 8개 세그먼트에 걸쳐 컨슈머리포트의 ‘2014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자동차’에 선정되었다.</p>
<p>한편, 컨슈머리포트의 신뢰도 순위는 차량들이 얼마나 잘 유지되었는지, 소유자가 차량의 문제점들과 정비로 인해 불편할 수 있는 가능성들을 보여준다는 의미에서 미국 고객들의 차량 구매 시 중요한 척도로 인식되고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764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토요타를 만나는 색다른 방법: 잠실 &#8220;CONNECT TO&#8221;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2744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7445#comments</comments>
		<pubDate>Fri, 24 Oct 2014 08:02: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7445</guid>
		<description><![CDATA[&#160; 최근 국내시장에 진출한 자동차 브랜드들이 앞다퉈 브랜드 체험공간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토요타는 잠실의 새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는 제2롯데월드에 브랜드 체험공간 &#8220;CONNECT TO&#8221;를 24일 오픈한다고 밝혔다. CONNECT TO는 토요타 중에서도 렉서스 브랜드의 체험을 위해 마련된 문화공간으로, 토요타가 지향하는 &#8216;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8217;을 전달하기 위해 일본 토요타 본사와 2년여 간 협업을 통해 준비한 프로젝트이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455" alt="DSC099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5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국내시장에 진출한 자동차 브랜드들이 앞다퉈 브랜드 체험공간을 선보이고 있는 가운데, 한국토요타는 잠실의 새 랜드마크로 급부상하고 있는 제2롯데월드에 브랜드 체험공간 &#8220;CONNECT TO&#8221;를 24일 오픈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참고사진-CONNECT-TO-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447" alt="[참고사진] CONNECT TO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참고사진-CONNECT-TO-4.jpg" width="1280" height="853" /></a></p>
<p>CONNECT TO는 토요타 중에서도 렉서스 브랜드의 체험을 위해 마련된 문화공간으로, 토요타가 지향하는 &#8216;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8217;을 전달하기 위해 일본 토요타 본사와 2년여 간 협업을 통해 준비한 프로젝트이다.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다양한 문화요소를 체험해볼 수 있는 새로운 복합공간의 오픈에 앞서 지난 23일 저녁에는 오프닝 파티가 치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449" alt="DSC099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CONNECT TO의 사전적 의미는 &#8220;~에 연결하다&#8221;라는 뜻으로, 토요타는 이 이름에 사람과 사람의 만남을 통해 이해의 폭을 넓히고, 뜻 깊은 활동을 통해 기업과 사회가 연결되어 지역사회에 기여하며, 다양한 가치 및 라이프스타일과 최첨단 문화가 연결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내는 장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참고사진-CONNECT-TO-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446" alt="[참고사진] CONNECT TO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참고사진-CONNECT-TO-1.jpg" width="1280" height="852" /></a></p>
<p>공간은 자동차 브랜드 체험을 위해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어필하기보다는,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카페의 형태로 구성되었다. 누군가 이야기해주지 않으면 자동차가 전시된 카페정도로 느낄 정도로 자연스러운 공간이었다. 인테리어 컨셉 역시 종래의 쇼룸 형태의 공간과 달리, &#8216;휴식의 숲&#8217;이라는 주제로 수풀 사이로 내려오는 은은한 햇살같은 분위기의 조명과 멋스러운 기하학적 기둥으로 단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452" alt="DSC099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는 CONNECT TO에 전시하기 위해 LF-LC, LF-CC, LF A 등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렉서스 컨셉트카와 슈퍼카를 공수해와 선보였다. 추후 자동차 뿐 아니라 토요타와 렉서스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는 각종 전시품이 돌아가며 전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448" alt="DSC099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티에는 한국토요타의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과 토요타 본사의 히다카 토시로 상무가 참석하여 CONNECT TO가 지향하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과 향후 지역사회 공헌 등에 대한 포부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p>
<p>향후 CONNECT TO에서는 소규모 강좌나 콘서트 등의 행사도 진행되며 다양한 문화적 체험을 영위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져나갈 것이며, 지역사회와 친환경 사업에도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고객들에게 접근할 것이라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454" alt="DSC099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사동 세로수길에 팝업 체험공간 형태로 마련된 메르세데스-벤츠의 Mercedes-me나 상설로 운영되는 현대 모터 스튜디오, BMW 드라이빙 센터 등 여러 브랜드들이 선보이고 있는 브랜드 체험공간과는 다른 방향으로의 접근을 시도하는 토요타의 CONNECT TO는 일견 자동차 브랜드의 공간이라고 하기에는 그 캐릭터가 옅게 느껴지기도 한다.</p>
<p>그러나 이처럼 자연스럽게, 그리고 지역사회와 트렌드에 스며드는 형태로 브랜드를 어필하고 소비자에게 접근하는 토요타의 실험은 흥미롭게 지켜볼 가치가 있겠다. 향후 CONNECT TO가 잠실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잡을 수 있을 지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451" alt="DSC099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41.jpg" width="1280" height="85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744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全고객 대상 ‘Lexus Premium Membership’ 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703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7035#comments</comments>
		<pubDate>Wed, 15 Oct 2014 01:27: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703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렉서스 최초의 프리미엄 컴팩트 크로스오버 SUV ‘NX 300h’ 출시를 기념하여, 신차 출고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 중고차 고객 등 全 렉서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획기적인 토탈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렉서스는 오는 11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新고객 케어 프로그램인 ‘Lexus Premium Membership’을 개시하기로 하고 10월부터 렉서스 고객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대상은 10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Lexus-Premium-Membership-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36" alt="[사진자료] Lexus Premium Membership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Lexus-Premium-Membership-2.jpg" width="1024" height="729" /></a></p>
<p>렉서스가 렉서스 최초의 프리미엄 컴팩트 크로스오버 SUV ‘NX 300h’ 출시를 기념하여, 신차 출고 고객뿐만 아니라, 기존 고객, 중고차 고객 등 全 렉서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하는 획기적인 토탈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렉서스는 오는 11월 1일부터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新고객 케어 프로그램인 ‘Lexus Premium Membership’을 개시하기로 하고 10월부터 렉서스 고객들의 신청을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p>
<p>대상은 10월 1일을 기준으로 렉서스 신차 출고 고객, 이전 출고 고객, 중고차 고객 등 全렉서스 고객이 해당된다. 10월 출고고객은 출고와 동시에, 기존 고객 및 중고차 고객들은 11월부터 전국 렉서스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방문 시 신청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p>
<p>Lexus Premium Membership에 가입하고 카드를 발급받은 회원은 차량관리, 쇼핑, 골프&amp; 스파, 라이프스타일, 클래스&amp;이벤트, 의료, 여행, 호텔&amp;리조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렉서스가 준비한 다양한 혜택을 경험하게 된다.</p>
<p>특히 렉서스 전시장에서 타이어 구매 시, 1년간 타이어를 보관해 주는 ‘타이어 보관 서비스’, 전국 제휴 골프장 그린피 할인(최대20%), 호텔 객실할인(최대40%), 다양한 고객 초청행사를 비롯,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각종 차량 관리 정보 및 퀵 매뉴얼 등 온-오프라인을 통한 알찬 패키지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p>
<p>렉서스가 이번 ‘Lexus Premium Membership’를 위해 체결한 제휴사도 100개 브랜드의 200개사에 달한다.</p>
<p>한편 ‘Lexus Premium Membership’의 유효기간은 카드 발급으로부터 3년이며, 3년 내 차량을 매각하여도 만기일까지 혜택이 제공된다.</p>
<p>또한 10월 이후 렉서스 신차 구매 고객에 대해서는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Lexus Premium Membership’에 더해 인천공항 발레주차 등을 포함한 ‘바우처’를 추가로 증정한다.</p>
<p>렉서스 관계자는 “렉서스를 통한 최고의 제품뿐만이 아니라, 판매 이후에도 정성을 다하는 고객 케어를 통해 렉서스 고유의 ‘고객제일주의’를 실현한다는 것이 ‘Lexus Premium Membership’의 기본 컨셉” 이라고 말했다.</p>
<p>‘Lexus Premium Membership’의 신청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문의는 전국 렉서스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703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뉴 페이스 다크호스, 렉서스 NX 300h</title>
		<link>http://www.motorian.kr/?p=2653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6539#comments</comments>
		<pubDate>Tue, 07 Oct 2014 00:00: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6539</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최초의 컴팩트 SUV NX는 예리한 각이 섬뜩할 정도로 강렬한 디자인의 외관과 극도로 고급스러운 실내를 갖추고 &#8216;프리미엄 어번 기어&#8217;를 주창한다. NX 300h는 2.5리터 엣킨슨 사이클 가솔린 엔진과 뒷바퀴의 구동력을 담당하는 전기모터가 어우러져 넉넉한 달리기 실력과 정교한 4륜 구동, 탁월한 실연비를 달성했다. 주행 감각은 탄탄한 유럽 스타일이다. 렉서스의 뉴 페이스 NX는 뛰어난 기본기와 풍부한 감성이 돋보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8" alt="aNX300h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6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 최초의 컴팩트 SUV NX는 예리한 각이 섬뜩할 정도로 강렬한 디자인의 외관과 극도로 고급스러운 실내를 갖추고 &#8216;프리미엄 어번 기어&#8217;를 주창한다. NX 300h는 2.5리터 엣킨슨 사이클 가솔린 엔진과 뒷바퀴의 구동력을 담당하는 전기모터가 어우러져 넉넉한 달리기 실력과 정교한 4륜 구동, 탁월한 실연비를 달성했다. 주행 감각은 탄탄한 유럽 스타일이다. 렉서스의 뉴 페이스 NX는 뛰어난 기본기와 풍부한 감성이 돋보이는 타크호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0" alt="aNX300h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가 새 멤버를 선보였다. RX 아래에 위치하는 컴팩트 SUV로, 컨셉트카 LF-NX를 거의 그대로 살려서 양산화한 모델이다. 국내에는 하이브리드 모델인 NX 300h가 먼저 선을 보였고, 가솔린 터보 엔진을 장착한 200T 모델은 차후에 추가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3" alt="aNX300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페이스인 NX 300h를 올림픽 공원 소마 미술관에서 시작해서 인천 영종도와 송도에 이르는 구간에서 진행된 시승회를 통해 만나 봤다.</p>
<p>찬란한 가을 아침 햇살을 받으며 멋진 소마 미술관을 배경으로 서 있는 NX는 마치 일본 에니메이션에서 갓 나온 듯 금새 로봇으로 변신할 것 같은 미래적인 느낌이 물씬했다. 스핀들 그릴을 위시해서 헤드램프와 범퍼, 사이드 미러, 옆구리 위 아래의 캐릭터 라인들을 지나 리어 램프까지 예리하지 않은 선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486" alt="aNX300h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IS에서 선보였던 분리형 LED 주간주행등은 NX에서 더욱 예리해 지면서 날아가 심장을 꿰뚫을 듯한 화살촉의 예리함이 강렬하게 다가온다. 또 하나 시선을 사로 잡는 부분은 날렵한 헤드램프 안에 자리잡은 3개의 LED 헤드라이트다. 상향등과 하향등을 통합한 풀 LED 헤드램프로 기능 못지않게 기하학적인 디자인이 무척이나 강렬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3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7" alt="aNX300h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3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터프한 와이드 펜더와 옆구리 아래 쪽의 날카로운 캐릭터 라인 덕분에 옆모습도 전혀 심심하지 않고 단단한 이미지를 더한다. NX는 차체 길이 4,630mm에 휠베이스 2,660mm로 뒷바퀴 굴림을 기본으로 하는 독일 경쟁 컴팩트 SUV 대비 휠베이스가 짧은 편이다. 특히 옆에서 봤을 때 앞 오버행이 좀 더 짧거나 차체가 좀 더 길면 예리하고 강렬한 이미지가 더 강해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렉서스 측에서는 휠베이스가 상대적으로 짧지만 그로 인해 더욱 강한 이미지를 만들고 민첩성에서도 훨씬 유리하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5" alt="aNX300h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예리한 리어 램프에는 검정색 테두리 커버를 더해 입체감과 고급감을 살리면서 역동적인 이미지도 더했다.</p>
<p>NX의 외관은 한마디로 신선하다. 날카로운 직선을 많이 사용하면서도 이처럼 고급스러울 수 있다는 점이 신선한 충격이고, 개인적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인 미래적인 느낌이 강한 점도 무척 마음에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3" alt="aNX300h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로 들어서면 눈으로는 먼저 외관과 일체감을 가지는 예리한 선들이 돋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고, 만져보고, 앉아보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가죽의 질감과 바느질, 알루미늄 느낌의 각종 버튼과 부품들의 섬세한 고급스러움이 실내 전체를 무척 화려하게 만들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7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9" alt="aNX300h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7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부적인 터치들은 그 동안 봐왔던 렉서스의 그것들과 큰 차이가 없지만 Z자 센터페시아 하우징이나 계단식 센터페시아 등은 상당히 세련된 느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7" alt="aNX300h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 동안 렉서스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마우스 타입의 컨터롤러는 NX에서 처음으로 터치 패드 방식으로 바뀌었다. 커서의 움직임이 자유로운 만큼 좀 더 유연하고 정밀하게 다양한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컨터롤러 아래 부분에는 가죽으로 덮인 커버 뚜껑 안쪽에 화장 거울을 마련했다. 화장을 하는 여성들에게는 얼마나 실용적일지 모르겠지만 우선 보기에는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1" alt="aNX300h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뒷좌석 공간도 사이즈 대비 무척 여유롭게 뽑아냈다. 가죽의 고급스러운 질감은 여전하고 무릎공간과 머리 위 공간이 꽤 넉넉하다.</p>
<p>렉서스 NX 300h에는 4기통 2.5리터 엣킨슨 사이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구성면에서 ES 300h와 비슷하지만 구동을 담당하는 전기모터가 뒷바퀴만 굴린다는 점에서 차이가 크다. 발전을 주로 담당하는 모터 제너레이터와 엔진은 앞 바퀴 구동을 담당한다. E-Four로 명명된 이 전자식 가변 사륜구동장치는 응답성이 뛰어난 전기모터가 뒷바퀴 구동을 담당함으로써 보다 민첩하게 구동을 전환하고, 4륜 구동의 효율성을 높여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2" alt="aNX300h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2.5리터 엣킨슨 사이클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52마력을 발휘하고, 전기모터와 어울린 시스템 최고출력은 199마력, 시스템 최대토크는 21.0kg.m에 이른다. 동급 경쟁 모델에 주로 얹히는 2.0 디젤 엔진과 비교하면 출력은 높은 편이지만 토크는 많이 떨어지는 수치다. 하지마 이 시스템은 가속 초반의 응답성과 토크가 매우 뛰어난 전기모터가 어우러진 만큼 수치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는 점을 간과할 수 없다.</p>
<p>변속기는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지속적으로 적용해 온 전자식 무단 변속기 e-CVT가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5" alt="aNX300h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승은 올림픽 공원 소마미술관을 출발해 올림픽대로와 인천공항 고속도로를 달려 영종대교 진입 전 휴게소에서 드라이버를 교체하고, 영종도에 들어서서는 바로 인천대교를 넘어 송도 일대를 달린 후 송도에서 다시 드라이버를 교체했다. 그리고 다시 인천대교를 넘어와 영종도 일대를 달린 후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까지 이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7" alt="aNX300h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속감은 무척 경쾌하다.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회전 시작과 함께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전기모터의 도움으로 호쾌한 출발이 가능하다. 급가속하지 않고 아주 부드럽게 출발하면 엔진을 깨우지 않고 65km/h 정도까지 가속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6" alt="aNX300h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연비는 가다 서다를 반복하는 도심이 13.0km/L로 더 높고, 고속도로에서는 12.2km/L가 나와 복합연비는 12.6km/L다. 하지만 실제로 주행해 보면 일상적인 주행에서 이보다 더 높은 연비가 나올 것이 확실하다. 특히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그에 걸맞은 주행법으로 주행하면 연비는 획기적으로 높아진다. 아마 시내에서 15km/L 이상 기록하는 것은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닐 것이다. 실제로 이날 시승에서 시내를 포함해서 60 ~ 80km/h 전후로 연비 운전을 한 결과 20.5km/L의 연비가 나오기도 했다.</p>
<p>NX 300h의 주행에서 인상적인 부분은 서스펜션 감각이다. 꽤나 단단하다. 통통 튀는 느낌은 전혀 아니고 적당히 단단하면서 무척 세련됐다. 출렁거림은 전혀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2" alt="aNX300h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러 매체의 기자들이 함께 참석하는 시승회의 특성 상 시승은 그리 길지 않은 코스에서 짧은 시간 동안 이루어진다. 새로운 차의 첫 느낌 정도를 살펴 보는 수준이다. 보다 본격적인 시승은 향 후에 며칠에 걸쳐 다시 진행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7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9" alt="aNX300h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7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어 시간 동안 만나 본 렉서스의 뉴 페이스 NX 300h는 무엇보다 화려한 디자인이 최고의 장점이다. 날카로운 직선들이 이루어 낸 미래적인 느낌의 외관은 여성들도 어려워하지 않을 만큼 화려하고 세련됐다. 특히 스핀들 그릴과 어울린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의 이미지가 강렬하다. 화려함은 고급스러운 가죽과 알루미늄 트림으로 꾸며진 실내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경쾌한 가속과 탄탄한 달리기, 뛰어난 효율성은 거저 기본일 뿐이다. NX의 실내에서는 새로운 렉서스의 여유를 즐기기만 하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1" alt="aNX300h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격은 하이브리드 베스트셀러인 ES 300h와 비슷한 수준인 Supreme 5,680만원과 Executive 6,380만원이다. 한국 토요타는 유럽 경쟁 컴팩트 SUV 대비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SUV는 디젤이라는 편견을 깨고 정숙하고 정교하고 화려한 하이브리드 컴팩트 SUV가 많은 사랑을 받게 되길 기대해 본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6539</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NX 300h 시승 갤러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2651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6512#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Oct 2014 23:56: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6512</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3" alt="aNX300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4" alt="aNX300h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5" alt="aNX300h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6" alt="aNX300h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7" alt="aNX300h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5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8" alt="aNX300h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6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7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19" alt="aNX300h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7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0" alt="aNX300h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8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1" alt="aNX300h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09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2" alt="aNX300h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3" alt="aNX300h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4" alt="aNX300h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5" alt="aNX300h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6" alt="aNX300h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7" alt="aNX300h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5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8" alt="aNX300h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6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7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29" alt="aNX300h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7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0" alt="aNX300h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8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1" alt="aNX300h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19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2" alt="aNX300h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3" alt="aNX300h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4" alt="aNX300h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5" alt="aNX300h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6" alt="aNX300h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2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3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6537" alt="aNX300h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NX300h311.jpg" width="1280" height="85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651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최초 컴팩트 크로스오버 SUV, NX300h 한국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642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6426#comments</comments>
		<pubDate>Mon, 06 Oct 2014 02:36: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642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6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렉서스 NX300h의 신차발표회를 시작으로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해 본격적인 고객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내 출시된 NX300h 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강화 전략에 따라 내년 출시 예정인 2.0리터 가솔린 터보 모델 NX200t에 앞서 출시되었다. 국내 판매 트림은 Supreme과 Executive 두 종류로 가격은 각각 5,680만원과 6,380만원이다. 렉서스 관계자는 “가격 대비 뛰어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_LEXUS-NX300h-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406" alt="사진_LEXUS NX300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_LEXUS-NX300h-1.jpg" width="1024" height="684" /></a></p>
<p>렉서스는 6일 그랜드 하얏트 인천에서 렉서스 NX300h의 신차발표회를 시작으로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해 본격적인 고객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이번에 국내 출시된 NX300h 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강화 전략에 따라 내년 출시 예정인 2.0리터 가솔린 터보 모델 NX200t에 앞서 출시되었다. 국내 판매 트림은 Supreme과 Executive 두 종류로 가격은 각각 5,680만원과 6,380만원이다.</p>
<p>렉서스 관계자는 “가격 대비 뛰어난 성능/편의사양으로 국내 수입차 시장 최다 판매 하이브리드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렉서스 ES 300h Supreme(5,630만원) 과 비교했을 때, 세계최초, 렉서스 최초의 다양한 기술을 적용하여 동등이상(성능/편의사양)을 유지하였고, 가변식 4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장착하면서도 가격을 거의 동일한 수준으로 맞추었다는 것만으로도NX300h의 뛰어난 가격경쟁력을 실감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요시다 아키히사 한국 렉서스 사장 역시 이날 인사말을 통해 “ 한국 프리미엄 시장에서 ‘ES 300h’와 함께 SUV ‘NX300h’로 쌍두마차를 이루어 렉서스의 더욱 확고한 위치를 굳히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현했다.</p>
<p>렉서스는 이번 NX300h 도입에 따라, 해치백 CT200h에서 ES300h(중형 세단), GS450h(중형 스포츠 세단), RX450h(대형 크로스오버 SUV), LS600hL(플래그쉽 세단)을 포함, 총 6개 하이브리드 모델로 국내 최다 하이브리드 라인업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더욱 확고히 하게 됐다.</p>
<p>이날 신차 발표회에는 렉서스 인터내셔널에서 NX의 개발을 총괄한 카토 타케아키(Kato Takeaki) 수석 엔지니어가 직접 방한, 국내 미디어를 대상으로 NX300h의 개발 컨셉과 제품특성에 대해 직접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LEXUS-NX300h-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400" alt="LEXUS NX300h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LEXUS-NX300h-6.jpg" width="1024" height="689" /></a></p>
<p>2009년에 시작된 렉서스 NX 프로젝트는 ‘Premium Urban Sports Gear’가 개발 컨셉트다.</p>
<p>NX는 1998년 RX의 출시로 럭셔리 크로스오버 SUV의 선구자로서의 자리잡은 렉서스가 가장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컴팩트 SUV시장에서의 차세대 고객확보를 위해 2년여간의 시장조사를 거치며 심혈을 기울인 모델이다.</p>
<p>개성이 강하고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과 SUV로서의 기능성이 뛰어난 인테리어의 양립, 그리고 다양한 첨단 기술로 세심하게 다듬어낸 기능과 성능의 결과물이 바로 NX300h라고 카토 수석 엔지니어는 설명했다.</p>
<p>Exterior 디자인에서는 컴팩트한 바디에 차세대 렉서스를 상징하는 강렬한 스핀들 그릴과 SUV 다운 강렬한 표정이 인상적이다. 도심 주행에 어울리는 크로스 오버 SUV로서 민첩하고 어그레시브한 스타일링을 위해 사이즈 결정 단계에서부터 ‘전폭’과 ‘전고’의 관계에서 나오는 비율을 중시한 것도 눈길을 끈다.</p>
<p>특히 로우빔과 하이빔을 하나의 유닛으로 구성한 3 Lens full LED 헤드램프(렉서스 최초)와 IS 이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독립된 Arrow Head 형상의 주간주행등 (좌우 78개의 LED), 스마트키를 휴대하고 차에 접근하면 은은하게 빛을 밝혀 운전자를 환대하며, ‘미닫이문 닫는 스피드’를 상정한 속도로 꺼진다는 아웃사이드 도어핸들(세계최초)은 외관 디자인에서도 NX의 고급감을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LEXUS-NX300h-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401" alt="LEXUS NX300h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LEXUS-NX300h-7.jpg" width="1024" height="688" /></a></p>
<p>Interior 디자인은 NX300h에 담긴 렉서스의 배려가 돋보인다.</p>
<p>전체적으로 NX는 LFA, IS에서 시작된 렉서스 스포츠 인테리어 아이덴티티를 계승했다. LS에 적용되는 렉서스 고유의 시마모쿠 우드트림, 부위별 질감에 차이를 둔 가죽 인테리어, 금속을 깎아낸 듯한 질감, LF-A에 사용되는 코스메틱 볼트로 고정한 무릎패드에 이르기까지 고성능 머신이 가진 구조미와 기능을 최대한 이끌어내는 소재감에 충실했다.</p>
<p>다양하게 적용된 실내의 첨단 기능과 렉서스다운 세심한 배려도 화제다. 스마트 폰과 같이 손가락으로 조작하는 첨단 터치패드식 차세대 리모트 컨트롤러(렉서스 최초), 케이블 연결 없이 휴대용 기기를 올려놓는 무선 휴대폰 충전시스템(렉서스 최초), 콘솔박스 뚜껑의 뒷면에 감춘 화장거울 등에는 고객을 배려한 렉서스 고유의 장인정신이 깃들여 있다.</p>
<p>컴팩트 SUV 라고 하지만, RX에 못지 않은 넉넉한 여유로움을 자랑한다. 오목한 구조의 앞좌석 시트로 뒷좌석에 넉넉한 무릎공간을 제공하며, 스마트한 패키징을 통해 실내공간과 트렁크공간에 있어서는 동급 최고의 수치를 실현했다. 뒷좌석을 눕히지 않고도 9.5인치 골프백을 최대 4개까지 수납할 수 있는 등 일상에서 아웃도어까지 다양한 상황과 다채로운 용도에 대응할 수 있다.</p>
<p>또한 60:40으로 분할이 가능한 접이식 뒷좌석에는 파워폴딩 기능(세계최초, Executive 모델)을 적용, 시트 좌우, 운전석 또는 트렁크에 있는 버튼만 눌러서 뒷좌석을 다양하게 움직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LEXUS-NX300h-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402" alt="LEXUS NX300h (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LEXUS-NX300h-15.jpg" width="1024" height="681" /></a></p>
<p>2.5리터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모터를 결합한 렉서스 하이브리드 NX300h는 전 영역 에서 풍부한 토크와 파워풀한 주행, 탁월한 환경성능을 높은 차원으로 융합한 렉서스 하이브리드만의 강점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p>
<p>전모델에는 RX에 탑재되어 세계적으로 성능을 인정받은 가변식 4륜구동 시스템인 E-four가 기본 장착되었다. E-four는 차의 주행상태(평지, 눈길, 빙판길, 코너링 등)에 맞추어 앞 뒤 바퀴의 구동력을 적절히 배분, 뛰어난 조종 안정성을 실현하는 첨단 시스템이다.</p>
<p>렉서스 최초로 차의 흔들림을 감지, 노면상태에 따른 구동용 모터의 토크를 세밀히 제어해 차체의 요동을 억제하는 스프링 하중 감쇄 제어시스템은 가속페달의 조작으로는 불가능한 극도의 정교한 제어를 실시한다. 이러한 시스템은 오직 렉서스 하이브리드에서만 구현이 가능하다.</p>
<p>이러한 NX300h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렉서스의 최신 생산 기술과 만나 ‘Amazing을 느끼는 퍼포먼스’ 도 구현한다.</p>
<p>‘레이저스크류용접(LSW)’ 및 ‘구조용 접착제’ 등 렉서스의 최신 생산기술과 알루미늄과 고장력 강판을 효과적으로 사용한 고강성 경량화 바디, 신개발 서스펜션, 선회성과 직진성을 높이는 프리 로드 디퍼렌셜(렉서스 최초)은 저속에서는 예리한 핸들링을, 고속에서는 안정되고 쾌적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한편 후진 시 밀리미터파 레이더를 사용, 차량 후면 사각지대를 감지하는 후측방경고시스템 (RCTA, Executive 적용)과 차선변경 시 안전성을 높여주는 사각지대 감지장치(BSM, Executive 적용) 등의 첨단 안전시스템들은 서로 연계하여 고도의 안정성을 추구하고 있다.</p>
<p>이와 같은 차량의 특성을 살려 이날 요시다 사장은 한국에서의 NX300h의 마케팅 컨셉으로 ‘Urban Creator’ 를 소개했다. 누구나 가지고 싶어하는 ‘Gear’로 도시에서의 일상생활부터 특별한 아웃도어 라이프까지 렉서스만이 갖는 풍요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겠다는 것.</p>
<p>또한 “렉서스의 향후 비전의 큰 축으로서, ‘하이브리드’ 를 더욱 성장시키기 위해 향후 새로운 라인업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고객제일주의에 입각한 렉서스만의 ‘오모테나시(환대)’를 담은 고객 서비스를 통해 ‘선택받는 렉서스’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p>
<p>한편 렉서스는 10월 6일 출시 이후, 이러한 마케팅 컨셉에 맞추어 미래감각의 새로운 알앤비인 ‘어반 알앤비’의 대가 브라이언 맥나이트(Brian McNight)와 브라운아이드소울 정엽의 콜라보레이션 콘서트 “LEXUS NX300h LAUNCHING CONCERT – NX URBAN LIVE 2014 with BRIAN McKNIGHT &amp; 정엽” 등 다채로운 마케팅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p>
<p>렉서스 NX300h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642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8216;제 14회 렉서스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8217;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610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6101#comments</comments>
		<pubDate>Tue, 30 Sep 2014 06:1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6101</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브랜드는 지난 2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렉서스 고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제14회 렉서스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렉서스는 국내 판매를 시작한 2001년부터 당해년도 렉서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 고객들의 참가비와 고객기증 물품의 자선바자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암연구 기금마련’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기증해왔다. 올해 대회에서는 참가비 총 21,500,000원과 자선바자회와 자선경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1-한국토요타자동차-국립암센터-기금-전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88" alt="[사진 1] 한국토요타자동차, 국립암센터 기금 전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1-한국토요타자동차-국립암센터-기금-전달.jpg" width="1024" height="732" /></a></p>
<p>렉서스브랜드는 지난 28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렉서스 고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주도에서 ‘제14회 렉서스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p>
<p>렉서스는 국내 판매를 시작한 2001년부터 당해년도 렉서스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초청 자선 골프대회’를 매년 개최, 고객들의 참가비와 고객기증 물품의 자선바자를 통해 마련된 기금을 ‘암연구 기금마련’ 및 ‘소아암 어린이 돕기’에 기증해왔다.</p>
<p>올해 대회에서는 참가비 총 21,500,000원과 자선바자회와 자선경매를 통해 모금된 10,750,000원 전액을 각각 국립암센터와 아름다운 가게에 ‘렉서스 암 연구기금’과 ‘소아암어린이 돕기’에 기탁하였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6101</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전국 전시장서 신형 크로스오버 NX 내외관 전격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495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4950#comments</comments>
		<pubDate>Fri, 12 Sep 2014 01:39: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4950</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13일부터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 렉서스의 새로운 컴팩트 크로스 오버 SUV 인 NX의 특별 전시부스 ‘NX 300h Special Display Zone’을 설치하고, NX 300h의 내외관을 방문 고객들에게 전격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 공식 출시인 10월 6일 이전에 이처럼 내외관을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다. 렉서스는 NX 300h의 강렬한 외관 디자인과 렉서스다운 고급스럽고 SUV로서의 기능성 이 뛰어난 인테리어 디자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EXUS-N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943" alt="LEXUS N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EXUS-NX.jpg" width="1024" height="483" /></a></p>
<p>렉서스 브랜드는 13일부터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 렉서스의 새로운 컴팩트 크로스 오버 SUV 인 NX의 특별 전시부스 ‘NX 300h Special Display Zone’을 설치하고, NX 300h의 내외관을 방문 고객들에게 전격 공개한다고 12일 밝혔다.</p>
<p>공식 출시인 10월 6일 이전에 이처럼 내외관을 공개한 것은 이례적이다.</p>
<p>렉서스는 NX 300h의 강렬한 외관 디자인과 렉서스다운 고급스럽고 SUV로서의 기능성 이 뛰어난 인테리어 디자인에 대한 고객의 문의가 많아 적극적인 어필 차원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모델가격과 상세한 제원은 10월 6일 출시와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p>
<p>렉서스는 NX 개발과정에서 제품 컨셉을 “Premium Urban Sports Gear”로 정했다.</p>
<p>렉서스의 엔트리 SUV라도 고객이 감동할 수 있는 Premium을, 크로스오버로서 Urban (도심)에서의 주행을, 다이나믹한 주행과 그것을 예감케 하는 Sporty한 외형을 실현하겠다는 의미다.</p>
<p>실제 이번 ‘NX 300h Special Display Zone’을 통해, 차세대 렉서스를 상징하는 스핀들 그릴과, IS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는 독립된 클리어 런스 램프, 3개의 렌즈를 통한 풀 LED 헤드램프 등 첨단 기술과 조화를 이룬 강렬한 외관 디자인과 신체가 닿는 부분은 가죽의 질감을 살리고, 이외의 부분에는 금속의 질감을 살린, 렉서스만의 탑승객의 기분까지 배려한 세련된 소재감이 돋보이는 인테리어 디자인 등 “Premium Urban Sports Gear”의 시각적인 면을 확인할 수 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혁신적이고 창조적으로 통합된 NX300h의 디자인을 통해 고객께서는 확실한 준비를 하고 프리미엄 컴팩트 SUV 시장에 진출하는 렉서스의 세심한 배려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495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가격경쟁력 강화한 ES 350∙IS 250 Premium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479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479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Sep 2014 03:03: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479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가 가격 경쟁력 강화를 통해 가솔린 모델인 ES350과 IS250의 판매 확대에 나선다. 렉서스 브랜드는 5일 일부 옵션 조정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한층 높힌 새로운 트림인 ES350 Premium과 IS250 Premium을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ES350 Premium과 IS250 Premium의 가격은 5,150만원과 4,310만원. 5천만원대 초반과 4천만원대 초반에 전통의 럭셔리 베스트셀링 세단 ES350과 프리미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_렉서스-ES350-Premiu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82" alt="사진자료_렉서스 ES350 Premiu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_렉서스-ES350-Premium.jpg" width="1024" height="733" /></a></p>
<p>렉서스 브랜드가 가격 경쟁력 강화를 통해 가솔린 모델인 ES350과 IS250의 판매 확대에 나선다.</p>
<p>렉서스 브랜드는 5일 일부 옵션 조정을 통해 가격 경쟁력을 한층 높힌 새로운 트림인 ES350 Premium과 IS250 Premium을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ES350 Premium과 IS250 Premium의 가격은 5,150만원과 4,310만원. 5천만원대 초반과 4천만원대 초반에 전통의 럭셔리 베스트셀링 세단 ES350과 프리미엄 엔트리 스포츠 세단 IS를 구매할 수 있다.</p>
<p>두 모델 모두 17인치 휠과 10개(ES), 8개(IS)의 에어백이 장착되는 등 외관과 안전 사양에 있어 기존 표준형(Supreme)과 차이가 없으면서도, 동급의 독일 경쟁가솔린 모델 대비 큰 폭의 가격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_렉서스-IS250-Premiu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83" alt="사진자료_렉서스 IS250 Premiu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_렉서스-IS250-Premium.jpg" width="1024" height="505" /></a></p>
<p>특히 IS250 Premium은 VDIM(차체역학통합제어시스템), HAC(경사로밀링방지시스템), 슬라이딩 터치컨트롤 (에어컨/히터), 보행자 충돌시 부상 최소화를 위한 렉서스 최초의 팝업후드 등 첨단/안전사양 뿐만 아니라,</p>
<p>동급 최고의 출력(207마력)과 간편하고 역동적인 변속을 위한 패들 시프트 등 드라이빙 퍼포먼스에 있어서도 동급 독일 가솔린 모델대비 압도적인 제품 경쟁력을 갖추었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이번 ES350 Premium과 IS250 Premium의 출시는 보다 합리적인 가격을 통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추구하며, 高퍼포먼스 차량에 관심이 많은 고객(IS),<br />
국산 중형에서 프리미엄 세단으로의 변화를 추구하는 고객(ES)들에게 좋은 계기를 제공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이번 ES350 Premium과 IS250 Premium의 출시 및 구매와 관련한 사항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에서 자세하게 상담 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479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NX,  첫 출시한 일본에서 판매돌풍, 1달만에 9,500대 수주</title>
		<link>http://www.motorian.kr/?p=2478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4785#comments</comments>
		<pubDate>Fri, 05 Sep 2014 02:25: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4785</guid>
		<description><![CDATA[올해 렉서스 브랜드의 최고 기대주 컴팩트 SUV NX가 글로벌 시장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고 있다. 렉서스 브랜드는 지난 7월 29일 일본에서 첫 출시를 시작한 NX가 1달만에 9,500대의 수주(受注)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출시 기자발표회에서 렉서스가 밝힌 월 판매 목표 700대의 14배에 달한다. 일본에서 수주(Vehicle Order)는 고객과의 계약대수로 계약에 기초하여 생산-납차-등록 까지 성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렉서스 NX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_LEXUS-NX-300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781" alt="사진_LEXUS NX 30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_LEXUS-NX-300h.jpg" width="1024" height="483" /></a></p>
<p>올해 렉서스 브랜드의 최고 기대주 컴팩트 SUV NX가 글로벌 시장에서 쾌조의 스타트를 보이고 있다.</p>
<p>렉서스 브랜드는 지난 7월 29일 일본에서 첫 출시를 시작한 NX가 1달만에 9,500대의 수주(受注)를 달성했다고 5일 밝혔다. 이는 출시 기자발표회에서 렉서스가 밝힌 월 판매 목표 700대의 14배에 달한다.</p>
<p>일본에서 수주(Vehicle Order)는 고객과의 계약대수로 계약에 기초하여 생산-납차-등록 까지 성사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p>
<p>렉서스 NX는 현재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컴팩트 크로스오버 시장공략을 위해 프리미엄 SUV인 RX의 아래에 포지셔닝된 새로운 라인업이다.</p>
<p>파워트레인을 일신하여, 렉서스 최초로 적용되는 2.0L 터보엔진이 탑재된 가솔린 모델 NX200t와 하이브리드 모델인 NX300h의 두 개 차종이 있다.</p>
<p>지난 4월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과감한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통한 뛰어난 주행성능과 환경성능이 기대되어 시장의 비상한 관심을 끌어왔다.</p>
<p>렉서스 관계자는 “일본에서 출시 이후 고객들에게 SUV를 느낄 수 있는 강인한 디자인과 ‘레이저 스크류 본딩’,’구조용 접착제’ 등 신기술이 적용된 높은 차체강성, 날카로운 핸들링과 뛰어난 조종안정성으로 큰 호평을 받고 있다”고 판매호조의 배경을 설명했다.</p>
<p>한편 렉서스는 한국에서 하이브리드 모델 NX300h를 10월 6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p>
<p>렉서스 관계자는 “NX 300h를 우선적으로 출시하는 것은 올해 4월 한국토요타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이 기자 간담회를 통해서 밝힌 것처럼 ‘렉서스 하이브리드’의 판매확대를 위해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강화하고 렉서스 하이브리드를 통한 고객만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478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제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318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3183#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Aug 2014 02:10: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318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14일 전세계 청년 디자이너들의 등용문인 제 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개최를 알리고 본격적인 글로벌 작품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는 렉서스가 개인, 그룹, 국적을 불문한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creator)를 대상으로 펼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2012년 10월 창설되었다. 청년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세계 최고 디자이너들의 멘토링과 그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작품으로 구현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_제3회-렉서스-디자인-어워드-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173" alt="사진_제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_제3회-렉서스-디자인-어워드-개최.jpg" width="600" height="401" /></a></p>
<p>렉서스 브랜드는 14일 전세계 청년 디자이너들의 등용문인 제 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개최를 알리고 본격적인 글로벌 작품 모집에 들어간다고 밝혔다.</p>
<p>렉서스 디자인 어워드는 렉서스가 개인, 그룹, 국적을 불문한 전세계 청년 크리에이터(creator)를 대상으로 펼치는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2012년 10월 창설되었다.</p>
<p>청년 디자이너들이 그들의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세계 최고 디자이너들의 멘토링과 그들과의 협업을 통해 실제 작품으로 구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궁극적으로 젊은 크리에이터의 육성을 도모하고, 풍요로운 미래에 공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p>
<p>제 1회 대회는 수상작 12점 가운데 한국인 디자이너 김문철씨의 작품 “Natural motion for natural music”이 포함되어 화제가 되었고, 2회 대회 역시 72개국으로로부터 1,157점의 작품이 응모하는 높은 호응을 보여주었다.</p>
<p>제 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테마는 ‘감각(Senses)’이다. 감각은 생명의 본질로 온 세상을 인지할 수 있다. 또한, 보고, 듣고, 느끼고, 냄새를 맡고, 맛을 보는 무한한 가능성을 포함하는 넓은 범위 안에 있다.</p>
<p>이번 주제는 특별히 렉서스 브랜드와도 깊게 이어져있다. 드라이빙의 체험이야말로 오감 그 자체이기 때문이다. 차의 스타일을 보는 것부터 잘 튜닝된 엔진의 소리를 듣고, 고급스러운 가죽 시트를 느끼고, 소위 말하는 ‘새 차 냄새’를 맡는 것까지 모든 것이 감각에 포함된다. 렉서스가 추구하는 것 역시 위에 나열한 예들을 고려하여 전에 없던 독특한 방식으로 고객의 감각에 어필하는 것이다.</p>
<p>이번에도 디자인 컨셉트의 독창성과 관점의 특이성, 주제에 대한 독특한 해석과 이해의 깊이가 심사기준에 포함될 것이다.</p>
<p>제 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12명의 수상자는 2015년 초에 발표할 예정이며 수상작들은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의 심사위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는 동시에 여러 디자인 커뮤니티와 렉서스 ‘비욘드’ 매거진에 공개된다.</p>
<p>또한, 최종 선정된 네 명의 디자이너들은 유명 디자이너의 멘토링을 통해 그들의 디자인을 프로토타입으로 제작하게 되며 작품당 최대 2백5십만엔(한화 약 2천5백만원)의 제작비를 지원받게 된다. 마지막으로 2015년 밀란 디자인 위크(Milan Design Week) 에서 수상작들의 전시와 함께 한 명의 그랑프리를 발표하며 3회 시상의 막을 내린다.</p>
<p>이번 제3회 렉서스 디자인 어워드의 신청기간은 2014년 8월11일부터 11월3일까지로, 세계적 인 디자인 전문 사이트인 디자인붐(Designboom)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며,  (<a href="http://www.designboom.com/competition/Lexus-design-award-2015">http://www.designboom.com/competition/Lexus-design-award-2015</a>) 상세한 내용은 렉서스 인터내셔널 글로벌 홈페이지(LexusDesignAw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318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토요타, 하반기 출시 신차 특징 반영, ‘젊은 감성’ 마케팅 화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316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3165#comments</comments>
		<pubDate>Thu, 14 Aug 2014 01:48: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3165</guid>
		<description><![CDATA[토요타가 보다 젊은 감성에 호소하기 위한 이색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델을 대상으로 하여 더욱 주목된다. 토요타는 하반기에 본격 글로벌 판매에 들어갈 렉서스 컴팩트 SUV NX와 새롭게 모습을 바꾼 미니밴의 대명사 2015년형 시에나를 대상으로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우선 렉서스는 새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_Lexus-NX-will.i.am-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172" alt="사진_Lexus NX &amp; will.i.am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_Lexus-NX-will.i.am-1.jpg" width="1024" height="701" /></a></p>
<p>토요타가 보다 젊은 감성에 호소하기 위한 이색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하반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델을 대상으로 하여 더욱 주목된다.</p>
<p>토요타는 하반기에 본격 글로벌 판매에 들어갈 렉서스 컴팩트 SUV NX와 새롭게 모습을 바꾼 미니밴의 대명사 2015년형 시에나를 대상으로 세계적인 뮤지션들과 함께 이색적인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p>
<p>우선 렉서스는 새롭게 렉서스 라인업에 추가되는 컴팩트 SUV NX의 디자인과 성능면에서의 혁신을 강조하기 위해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윌 아이엠(will.i.am.)과 손을 잡았다.</p>
<p>윌아이엠은 그래미 어워드 수상 그룹인 블랙아이드피스(The Black Eyed Peas)의 리더로 음악작업 외에 유명 브랜드와의 친환경적이고 혁신적인 디자인 협업으로도 주목 받고 있다.</p>
<p>이번 파트너쉽의 시작을 알리며 공개된 단편 콜라보레이션 영화는 윌아이엠의 ‘Dreaming about the Future’ 음악, 강렬한 디자인과 렉서스의 혁신적인 기술을 포괄하는 애니메이션 그래픽이 특징이다.</p>
<p>한편, 토요타 브랜드는 2015년형 시에나의 출시를 앞두고 ‘폼나는 웨건(Swagger Wagon)’이라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p>
<p>‘폼나는 웨건(Swagger Wagon)’은 시에나를 타는 가족이 나와 힙합 음악에 맞춰 시에나를 자랑하는 내용의 랩을 하는 동영상으로, 2010년 3세대 시에나의 출시 당시 ‘올해의 유튜브 자동차 영상 Top10’에서 2위를 할 만큼 화제가 되었다.</p>
<p>이번 2014 리메이크판 ‘폼나는 웨건(Swagger Wagon)’은 시에나를 타는 가족과 함께 유명 힙합스타인 버스타 라임즈(Busta Rhymes) 가 피처링을 담당, 유튜브 상에서 5일만에 5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화제에 올랐다.</p>
<p>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은 토요타자동차가 추구하는 ‘보다 더 좋은 자동차’의 비전을 바탕으로 토요타 렉서스 고유의 뛰어난 품질과 함께 혁신적인 디자인, 강렬한 성능 등을 겸비하여 출시되는 최신 출시 모델들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어필하기 위한 것” 이라며,</p>
<p>“10월 국내 출시가 예정된 렉서스 NX를 비롯, 아직 정확한 시기가 결정되지는 않았지만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는 2015년형 시에나(페이스리프트 모델)의 잠재 구매고객들께 차량이 추구하는 지향점을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316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3탄 ‘STROBE’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139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1392#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Jul 2014 02:1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139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지난 2일 렉서스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AMAZING IN MOTION”의 3편인 “스트로브(STROBE: 섬광등)”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AMAZING IN MOTION”은 지난해 5월부터 렉서스가 전세계 공통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최초로 전개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이다. 렉서스 하면 떠오르는 상상력, 탁월한 디자인, 혁신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 ‘AMAZING IN MOTION’의 첫 번째 시리즈는 10미터가 넘는 거대한 모형 두 개를 직접 조종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iframe width="550" height="300" src="http://www.youtube.com/embed/jhBfeYxTUB0?rel=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
<p>렉서스가 지난 2일 렉서스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AMAZING IN MOTION”의 3편인 “스트로브(STROBE: 섬광등)” 프로젝트를 공개했다.</p>
<p>“AMAZING IN MOTION”은 지난해 5월부터 렉서스가 전세계 공통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하기 위해 최초로 전개하는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이다. 렉서스 하면 떠오르는 상상력, 탁월한 디자인, 혁신을 보여주고자 기획되었다.</p>
<p>‘AMAZING IN MOTION’의 첫 번째 시리즈는 10미터가 넘는 거대한 모형 두 개를 직접 조종해 생명력을 불어넣은 ‘STEPS’. 두 번째 ‘SWARM’에서는 쿼드로터들이 대형에 맞춰 군집을 이루며 날아다니고 정확히 계산된 날렵한 움직임으로 도시를 누비는 것을 표현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p>
<p>3번째 시리즈 ‘스트로브’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밤의 스카이라인에서 곡예사들과 스턴트맨들이 LED빛과 함께 만들어낸 숨막히는 광경으로 화제를 모았다.</p>
<p>도시에서 가장 높은 건물의 지붕을 가로지르며 금방이라도 움직일 듯한 동작을 취하고 있는 이 ‘라이트맨(Lightman)’들은 손으로 직접 LED섬광등을 이어 만든 옷인 ‘라이트 수트(Lightsuits)’를 입고 있다.</p>
<p>라이트수트의 LED섬광등은 컴퓨터 시스템에 연결되어 빛의 인간이 인상적인 스피드의 아크로바틱 동작으로 도시를 가로지르는 듯 보이는 환상적인 움직임의 디스플레이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렉서스-STROBE-프로젝트의-한-장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93" alt="렉서스 STROBE 프로젝트의 한 장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렉서스-STROBE-프로젝트의-한-장면-2.jpg" width="1024" height="574" /></a></p>
<p>이러한 놀라운 장관을 연출하기 위해 아담 버그(Adam Berg) 감독을 중심으로 40명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이 라이트맨들이 와이어에 매달린 상태에서 어려운 동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작업했다.</p>
<p>또한, 라이트맨들이 입은 ‘라이트수트’는 헐리우드 의상디자이너 빈 버냄(Vin Burnham)과 세계적인 특수효과 감독인 아담 라이트(Adam Wright)가 손을 잡고 렉서스의 디자인 아이콘인 스핀드 그릴과 렉서스 RC F LED 헤드라이트 등 렉서스 차량의 디자인을 반영, 6주 간의 제작기간을 걸쳐 탄생시켰다. 각 수트 당 1,680 개의 LED 라이트가 사용되었고, 특별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무선조정으로 섬광이 컨트롤된다.</p>
<p>렉서스 인터내셔널의 부회장 마크 템플린은 “’우리는 렉서스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기술을 통한 상상력을 보여주기 위해 이 글로벌 프로젝트의 시리즈를 제작했다”며,”이 프로젝트는 고객의 생각뿐만 아니라 마음과도 소통하고 싶은 렉서스의 바람을 기반으로 한다”고 설명했다.</p>
<p>한편 이번 ‘AMAZING IN MOTION’의 세번째 시리즈인 ‘Strobe’는 렉서스 인터내셔널 공식 유투브 채널(https://www.youtube.com/watch?v=jhBfeYxTUB0)을 통해서 감상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렉서스-STROBE-프로젝트-리허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94" alt="렉서스 STROBE 프로젝트 리허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렉서스-STROBE-프로젝트-리허설-2.jpg" width="1024" height="68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139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하절기 맞아 고객 서비스 대폭 강화</title>
		<link>http://www.motorian.kr/?p=2048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0488#comments</comments>
		<pubDate>Tue, 10 Jun 2014 01:11: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0488</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하절기를 맞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새로운 서비스 상품을 출시하는 등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 우선 렉서스 브랜드는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렉서스 전국 서비스 센터에서 ‘2014 Lexus Summer Service Campaign’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과 장마철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위해 교환 필요성이 높은 에어컨 필터, 와이퍼 러버, 12V 배터리 3가지 부품 교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pan style="line-height: 1.5em;">렉서스가 하절기를 맞아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하고, 새로운 서비스 상품을 출시하는 등 고객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span></p>
<p>우선 렉서스 브랜드는 6월 9일부터 30일까지 렉서스 전국 서비스 센터에서 ‘2014 Lexus Summer Service Campaign’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p>
<p>이번 캠페인에서는 무더운 여름철과 장마철을 맞아 안전하고 쾌적한 운행을 위해 교환 필요성이 높은 에어컨 필터, 와이퍼 러버, 12V 배터리 3가지 부품 교환 시, 해당 부품과 공임에 대하여 10% 할인 혜택을 렉서스 전국 서비스 센터에서 동일하게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지역별 특성을 고려한 딜러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맞춤형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한편 렉서스는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6월부터 “프리미어 서비스 패키지”(Premier Service Package)를 출시, 판매하고 있다.</p>
<p>“프리미어 서비스 패키지”는 최적의 차량 상태 유지를 위해 필요한 정기점검과 순정 엔진 오일 및 필터 교환 서비스 3회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된 서비스 패키지 상품이다.</p>
<p>렉서스 관계자는 “하절기의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렉서스 고객들의 안전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지원하기 위한 서비스 캠페인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高품격 高품질의 렉서스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리미어 서비스 패키지’를 기획, 고객 만족도를 더욱 극대화 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렉서스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0488</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4 부산모터쇼서 하반기 출시 NX300h, RC F 국내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009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20092#comments</comments>
		<pubDate>Thu, 29 May 2014 06:1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2009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는 5월 30일(금)부터 6월 8일(일)까지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 를 주제로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 NX300h, RC F, LF-CC컨셉트 등 코리아 프리미어 3종을 포함한 총 7종의 렉서스 모델을 전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부산 모터쇼의 백미는 단연, 렉서스 최초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SUV이자 오는 10월 국내 출시할 렉서스 NX. 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참고사진-2014-부산국제모터쇼-렉서스-프레스-컨퍼런스_요시다-아키히사-사장-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57" alt="[참고사진] 2014 부산국제모터쇼 렉서스 프레스 컨퍼런스_요시다 아키히사 사장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참고사진-2014-부산국제모터쇼-렉서스-프레스-컨퍼런스_요시다-아키히사-사장-4.jpg" width="800" height="531" /></a></p>
<p>렉서스 브랜드는 5월 30일(금)부터 6월 8일(일)까지 ‘자동차의 바다, 세계를 품다’ 를 주제로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 NX300h, RC F, LF-CC컨셉트 등 코리아 프리미어 3종을 포함한 총 7종의 렉서스 모델을 전시한다고 29일 밝혔다.</p>
<p>이번 부산 모터쇼의 백미는 단연, 렉서스 최초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SUV이자 오는 10월 국내 출시할 렉서스 NX. 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는 렉서스 NX는 렉서스 프리미엄 SUV인 RX의 아래에 ‘NX’ 라는 이름으로 포지셔닝되는 새로운 라인업으로 국내에는 하이브리드 모델인 NX300h가 먼저 출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참고사진-2014-부산국제모터쇼-렉서스-프레스-컨퍼런스_요시다-아키히사-사장-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58" alt="[참고사진] 2014 부산국제모터쇼 렉서스 프레스 컨퍼런스_요시다 아키히사 사장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참고사진-2014-부산국제모터쇼-렉서스-프레스-컨퍼런스_요시다-아키히사-사장-5.jpg" width="800" height="532" /></a></p>
<p>NX에 이어 11월 출시될 레이싱 쿠페(Racing Coupe) 렉서스 RC F도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렉서스 RC F는 렉서스의 퍼포먼스 이미지를 견인하는 새로운 라인업으로 퍼포먼스에 기여할 수 있도록 모든 요소들이 개발, 디자인 되었다.</p>
<p>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선보이는 렉서스의 유일한 컨셉트카 ‘LF-CC’는 L-finesse 디자인을 반영해 렉서스의 스핀들 그릴을 대담하게 표현한 프리미엄 중형 하이브리드 쿠페 모델이다. LF-CC는 렉서스가 강조하는 ‘영감을 주는 자동차 개발’의 결과물로 매력적인 디자인, 절대 우위의 드라이빙 퍼포먼스, 한층 진보된 기술을 담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참고사진-2014-부산국제모터쇼-렉서스_LF-CC-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159" alt="[참고사진] 2014 부산국제모터쇼 렉서스_LF-CC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참고사진-2014-부산국제모터쇼-렉서스_LF-CC-1.jpg" width="800" height="530" /></a></p>
<p>한편 이번 모터쇼를 통해 렉서스는 올해 렉서스의 전략인 ‘하이브리드’와 ‘퍼포먼스’ 의 컨셉을 전시부스 전체를 통해 적극적으로 어필한다는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렉서스를 대표하는 ‘L’자를 모티브로 차세대 렉서스의 스핀들 그릴을 형상화한 무대 디자인을 ‘하이브리드 존’과 ‘다이나믹 퍼포먼스 F존’으로 구분, 각각 NX300h, 플래그쉽 하이브리드 LS600hL,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세단 ES300h, 컴팩트 해치백CT200h와 RC F, IS250 F SPORT를 전시한다.</p>
<p>한편, 렉서스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렉서스의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렉서스 하이브리드 제로 캠페인(LEXUS HYBIRD ZERO Campaign)’를 보다 입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부스 내 ‘인터렉티브 제로 터널 (Interactive Zero Tunnel)’ 이 바로 그것.</p>
<p>약 13m길이의 터널을 통과하는 동안 ‘렉서스 하이브리드 제로’의 5가지 키워드인 ▲ Zero Fuel (비효율 연료소비 제로를 추구) ▲ Zero Noise (드라이빙 소음 제로를 추구) ▲ Zero CO₂(이산화탄소 배출 제로를 추구), ▲ Zero Weakness (차량결점 제로를 추구)의 공간적, 시각적, 청각적 효과를 통해 ‘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한국토요타자동차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은 프레스 브리핑을 통해 “2014년 부산 모터쇼에서 렉서스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를 주축으로 한 렉서스 브랜드의 향후 비전을 담은 ‘렉서스 하이브리드 제로 캠페인’을 고객들이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며, “2006년 국내 최초로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 가장 많은 라인업과 최고 수준의 플래그쉽을 보유한 렉서스 하이브리드는 최초이자 최고라는 자부심으로 더욱 많은 한국 고객들이 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를 직접 체험하고 감동하실 수 있도록 노력해나가겠다”고 적극적인 렉서스 하이브리드 판매 확대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2009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2014년 가장 HOT한 컨셉트 카</title>
		<link>http://www.motorian.kr/?p=1998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9982#comments</comments>
		<pubDate>Tue, 27 May 2014 14:24: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9982</guid>
		<description><![CDATA[프랑크푸르트, 파리, 디트로이트, 도쿄, 제네바 등 세계 5대 모터쇼를 비롯하여 여러 글로벌 모터쇼에서는 끊임없는 자동차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중에서도 단연 가장 돋보이는 게 컨셉트 모델들이다. 대체적으로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개중에는 내일이면 양산되어 나올 것만 같은 현실성이 아주 돋보이는 모델들도 종종 등장한다. 국내에서도 이제 곧 2014 부산모터쇼가 개최된다. 올해 볼 수 있는 Hot한 컨셉트 모델들을 살펴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프랑크푸르트, 파리, 디트로이트, 도쿄, 제네바 등 세계 5대 모터쇼를 비롯하여 여러 글로벌 모터쇼에서는 끊임없는 자동차의 향연이 펼쳐진다.  이중에서도 단연 가장 돋보이는 게 컨셉트 모델들이다. 대체적으로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하고 있지만 개중에는 내일이면 양산되어 나올 것만 같은 현실성이 아주 돋보이는 모델들도 종종 등장한다. 국내에서도 이제 곧 2014 부산모터쇼가 개최된다. 올해 볼 수 있는 Hot한 컨셉트 모델들을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p>
<p><strong>캐딜락 엘미라지 컨셉트 (Cadillac Elmiraj Concept)</strong></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3-Cadillac-Elmiraj-Concept-001-mediu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83" alt="2013-Cadillac-Elmiraj-Concept-001-mediu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3-Cadillac-Elmiraj-Concept-001-medium.jpg" width="1024" height="583" /></a></p>
<p>2-도어 쿠페로 아마도 지금까지의 캐딜락 컨셉트 모델 중 가장 멋진 모델일 듯하다. 대시에서 액슬까지 긴 프로파일, 캐딜락 시그니처가 퍼포먼스에 기반을 둔 형태를 부각시켜준다. 긴 휠베이스와 깔끔한 보디 슬라이드는 넓은 공간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준다. 퍼포먼스는 V8 4.5리터 트윈 터보차저 엔진이 얹혀 최대출력 500마력(hp)을 내뿜는다. 이 엔진은 기본적으로 현행 캐딜락 트윈터보 V6 유닛을 바탕으로 하고 있다. V8 엔진의 퍼포먼스 포맷을 확장한 것. 캐딜락은 아메리칸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유러피언 브랜드들과의 경쟁에서 적극적인 자세를 취할 방침이다.</p>
<p><strong>혼다 FCEV 컨셉트 (Honda FCEV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gal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97" alt="gal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gal01.jpg" width="1024" height="348" /></a></p>
<p>이 컨셉트 모델은 혼다의 차세대 퓨어-셀 자동차이다. 미국에서 2015년 론칭을 예상하고 있다. 유럽은 그 다음. 지난해 로스엔젤레스 국제 모터쇼(LAIAS)에서 처음 데뷔를 했다. 최상의 곡선과 울트라-다이내믹 보디를 자랑한다. 또한, 새로운 파워트레인 패키지 효율성 덕분에 어른 5명이 탈 수 있는 넓은 공간도 특징이다.</p>
<p><strong>인피니티 Q50  오루즈 컨셉트 (Infiniti Q50 Eau Rouge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Infiniti-Q50_Eau_Rouge_Concept_2014_1280x96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12" alt="Infiniti-Q50_Eau_Rouge_Concept_2014_1280x96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Infiniti-Q50_Eau_Rouge_Concept_2014_1280x96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벨기에의 유명한 스파-프랑코챔프스 레이스 서킷의 한 코너에서 이름을 따왔다. 에어로다이내믹 스타일링에, 디자인 요소와 파워풀한 퍼포먼스 업그레이드가 닛산의 파트너십인 포뮬러원 레이싱과 인피니티의 레드불 팀에서 영향을 받았다. 미래 인피니티의 퍼포먼스 모델들은 모두 Q50 디자인의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고 있다. 퍼포먼스는 5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strong>기아 GT4 스팅거 컨셉트 (Kia GT4 Stinger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Kia-GT4-Stinger-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0" alt="Kia-GT4-Stinger-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Kia-GT4-Stinger-01.jpg" width="1024" height="657" /></a></p>
<p>지금까지의 기아차 중 가장 매력적인 컨셉트 모델이다. GT4 스팅거는 피렐리 월드 챌린지 레이싱 시리즈에서의 성공이 많은 영감이 되었다. 이 2-도어 컨셉트 모델은 디자인과 퍼포먼스에서 완벽하게 새로운 벤치마크가 된다. 엔진은 2.0리터 터보차저 휘발유 직분사(T-GDI) 4기통 유닛을 얹는다. 최대출력은 315마력을 뿜어낸다.</p>
<p><strong>렉서스 LF-NX 컨셉트 (Lexus LF-NX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h-LF-NX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98" alt="h-LF-NX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h-LF-NX01.jpg" width="1024" height="443" /></a></p>
<p>하이-엔드 자동차 메이커로써 꽤나 짙은 성격의 컨셉트 모델을 만들어냈다. 크로스오버 모델로서는 파격적인 디자인요소를 가졌다.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처음 공개되었다. 컴팩트 크로스오버 모델의 버전으로 SUV 퍼포먼스를 위한 새로운 버전의 렉서스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이 적용된다. 혁신적인 L-finesse 디자인 언어가 익스테리어 디자인에 반영된다.</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컨셉트 S-클래스 쿠페 (Mercedes-Benz Concept S-class Coupe)</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5-CONCEPT-S-CLASS-COUPE-FUTUREMODELS-GALLERY-011-GO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96" alt="2015-CONCEPT-S-CLASS-COUPE-FUTUREMODELS-GALLERY-011-GO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2015-CONCEPT-S-CLASS-COUPE-FUTUREMODELS-GALLERY-011-GOE-D.jpg" width="1024" height="574" /></a></p>
<p>이 모델은 벤츠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해준다. 곧 생산될 모델들은 이미 몇 가지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하고 있다. 알루미늄 V8 4.6리터 엔진 유닛을 얹으며 최대출력 449마력에 516lb-ft의 최고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매직보디 컨트롤 서스펜션 시스템이 핸들링을 향상시킨다. 늘어난 보닛, 윈드스웹 루프라인, 그리고 필러가 없는 클래식 프로파일이 외관상 특징이다.</p>
<p><strong>닛산 스포츠 세단 컨셉트 (Nissan Sport Sedan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sports-sedan_6-lar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2" alt="sports-sedan_6-lar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sports-sedan_6-large.jpg" width="1024" height="576" /></a></p>
<p>오토위크 매거진을 통해 2014년 베스트 컨셉트카로 선정된 이 모델은 4도어 5인승 구조임에도 스포츠 세단의 느낌을 가지고 있다. 21인치 알루미늄 알로이 휠에 더불어, 플로팅 루프, V-모션 프론트 엔드, 그리고 라키쉬 부메랑 모양의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다음 세대 닛산 디자인의 힌트가 된다.</p>
<p><strong>토요타 FT-1 컨셉트 (Toyota FT-1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3" alt="toyota-ft-1-concept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 컨셉트 모델은 토요타의 미래를 보여주기 위한 것이며 퍼포먼스에 초점을 둔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글로벌 디자인 전략으로 ‘스피리추얼 페이스 카’로 소개됐다. 그란투리스모 게임 월드에서 칼티 디자인 리서치(Calty Design Research)와 함께 공동개발 했다. 지금까지 오래동안 사랑받아 왔던 토요타의 전통적인 모델 2000GT, 셀리카, 슈프라, 그리고 가장 깊게 FT-86의 영향을 받았다.</p>
<p><strong>볼보 XC 컨셉트 쿠페 (Volvo XC Concept Coupe)</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rge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1" alt="large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rge_06.jpg" width="1024" height="424" /></a></p>
<p>NAIAS(북미오토쇼)에서 디자인 어워드상을 받았다.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두고 개발했으며 2-도어 4인승 모델이다. 얼마전 소개된 볼보 컨셉트 쿠페와 밀접한 관계를 갖고 있다. 하지만 거대한 21인치 휠에 강조된 휠아치와 보다 높은 루프라인이 느낌을 달리한다.</p>
<p>위 모델 중 캐딜락 엘미라지, 기아차 GT4 스팅거는 오는 부산모터쇼에서 볼 수 있는 모델이다. 이외 부산모터쇼에서 출품되는 볼만한 컨셉트 모델은 쉐보레 범블비 컨셉트, 르노삼성 이니셜 파리, 현대차 인트라도, 재규어 C-X17, 폭스바겐 크로스블루 컨셉트 모델 등이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998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럭셔리 하이브리드 해치백, 렉서스 CT200h 시승기</title>
		<link>http://www.motorian.kr/?p=1928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9286#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May 2014 07:23: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9286</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의 모델들 중 가장 개성 있는 모델은 무엇일까? LFA 같은 초고성능 수퍼카도 있지만 개성으로 따지자면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이면서 해치백인 CT200h가 아닐까 생각한다. 토요타에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프리우스가 있다면 렉서스에는 CT200h가 있다. 하지만 그 성격은 상당히 다르다.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인 CT200h가 해치백 스타일로 개발된 것은 전통적인 해치백 강세 지역인 유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폭스바겐 골프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3" alt="aCT200h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 브랜드의 모델들 중 가장 개성 있는 모델은 무엇일까? LFA 같은 초고성능 수퍼카도 있지만 개성으로 따지자면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이면서 해치백인 CT200h가 아닐까 생각한다. 토요타에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 프리우스가 있다면 렉서스에는 CT200h가 있다. 하지만 그 성격은 상당히 다르다.</p>
<p>하이브리드 전용 모델인 CT200h가 해치백 스타일로 개발된 것은 전통적인 해치백 강세 지역인 유럽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서다. 폭스바겐 골프나 푸조 308 등의 해치백 최강자는 물론 아우디 A3나 BMW 1시리즈 등 프리미엄 브랜드들도 소형 해치백을 갖추고 있는데, 유럽에서 이들 대부분이 디젤 엔진을 내세우고 있는 반면, 하이브리드 선두주자 렉서스는 유럽에 이들과 경쟁할 해치백 모델을 선보이면서 하이브리드 전용 모델로 투입한 것이다. CT200h가 미국의 디트로이트나 LA 모터쇼가 아닌 유럽의 파리오토살롱에서 데뷔한 것도 이를 잘 말해 준다.</p>
<p>기존 CT200h는 국내 도입 이 후 아주 잠깐 시승해 본 경험밖에 없어서 신형 모델 출시 이전에 미리 며칠간 시승했다. 실용성을 강조한 해치백에 럭셔리한 내 외관 인테리어, 그리고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조합이 상당히 매력적이라는 것을 새삼 느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0" alt="aCT200h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리고 이번에 페이스리프트를 거친 신형 CT200h를 시승했다. 2010년 처음 등장한 후 5년 만에 이뤄진 페이스리프트다.</p>
<p>신형 CT200h의 변화는 무엇보다 새롭게 스핀들 그릴을 적용한 디자인의 변화가 핵심이다. 기존에도 다소 심심한 유러피안 해치백과는 달리 스포티하고 개성 있는 스타일이었는데 좀 더 공격적인 스타일의 스핀들 그릴의 적용으로 신형 CT200h는 매우 화려한 스타일을 자랑하게 됐다. 스핀들 그릴도 이제는 많이 익숙해진 탓인지 거부감 없이 조화롭게 받아들여진다. 지붕에는 블랙 루프 스킨을 기본으로 적용해 스포티한 투톤 컬러로 꾸몄고, 확대된 리어 스포일러가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82" alt="aCT200h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승차는 수퍼카 LFA의 DNA를 이어 받은 F-스포츠 버전이어서 좀 더 스포티한 이미지가 돋보인다. 대표적으로 새로운 디자인의 더블 5 스포크 알로이 휠이 강렬하다.</p>
<p>인테리어는 큰 변화는 없지만 실용성을 강조하는 여느 해치백들과는 달리 여전히 고급스럽다. F-스포츠 버전의 스티어링 휠은 탄탄한 가죽의 그립감이 탁월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3" alt="aCT200h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리우스와 같은 방식으로 작동하는 기어 레버는 미래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전자식 터치로 작동하는 방식은 간단하면서 효율적이다. 레버를 아래로 내리면 엔진 브레이크를 최대한 활용하면서 충전을 많이 하는 B모드다. 긴 내리막길에서 유용하다. 네비게이션 모니터는 이전에 팝업식으로 접었다 폈다 했지만 이제는 깔끔한 디자인의 고정식으로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2" alt="aCT200h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우스처럼 사용하는 리모트 터치는 커서가 이동하는 동안의 느낌이 한결 부드러워졌다. 커서를 이동시켜 보면 선택 가능한 포인트 근처에 갔을 때 커서를 끌어 당겨 쉽게 포인트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작동법도 이제는 많이 익숙해져서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80" alt="aCT200h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토요타 프리우스와 공유하는 이전 모델과 같다. 수치에서 달라진 부분도 없다. 엔진은 1.8리터 앳킨슨 사이클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99마력, 최대토크 14.5kg.m를 발휘하며, 전기모터는 82마력을 발휘한다. 시스템 출력은 136마력, 최대토크는 35.6kgm다.</p>
<p>직병렬 혼합식인 이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변속기가 없고, 모터-제너레이터로 불리는 2개의 전기 모터와 그 사이의 기어 장치로 구성되어 있다. 엔진 쪽 모터는 엔진과 직결되며 필요 시 발전 전용으로 사용되고, 바퀴 쪽 모터는 바퀴 구동계와 직결되며 배터리의 전기를 이용해 가속하거나 감속 시 회생제동을 담당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1" alt="aCT200h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변속기는 별도의 변속기 없이 두 모터 사이의 기어들로 CVT와 같은 기능을 하는 방식이어서 e-CVT라 부른다. 실제 가속해 보면 일반적인 CVT의 작동 방식과 매우 유사하다.</p>
<p>센터 터널에 위치한 다이얼을 돌려 에코나 노멀 모드를 선택했을 때는 계기판에 회전계가 표시되지 않는다. 다만 왼쪽에 파워, 에코, 차지 게이지로 효율적인 주행을 도울 뿐이다. 에코 모드에서는 보다 적극적으로 EV모드를 사용하도록 설정되며, 엑셀을 조금 더 깊이 밟아서 엔진이 쉽게 깨어나지 않도록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45" alt="aCT200h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EV모드로도 최대 45km/h까지 가속할 수 있다. 다만 전기로만 이 속도까지 가속하려면 엑셀 페달을 아주 부드럽게 밟아야 되고, 가속이 기대에 못 미치기 때문에 느린 가속에도 인내심을 잘 발휘해야 한다. 하지만 주차장 내에서의 이동 등에서는 이 정도의 속도까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 EV모드로만 주행하는데 전혀 문제가 없다. 주행 중 엔진을 끄고 주행하는 EV모드는 80km/h 정도까지 작동 된다.</p>
<p>최고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단연 손꼽히는 프리우스와 같은 구동계를 갖춘 덕에 효율성은 무척 뛰어나다. 주행 중 아주 잠깐이라도 엑셀에서 발을 떼거나 내리막을 만나면 즉시 엔진을 정지시키고 전기로 주행하거나 운동에너지를 전기로 바꾸어 배터리에 저장하는 일에 아주 민첩하다. 정말 짠돌이도 이런 짠돌이가 없다. 덕분에 연비는 복합연비로 18.1km/L에 이른다. 그런데 이 수치는 너무도 현실적이어서 실제로 웬만큼 주행하면 복합 연비를 달성하거나 그 이상을 얻을 수 있다. 프리우스를 타면서 웬만해선 20km/L 아래로 내려갈 수 없다고 하는 이야기가 과언이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47" alt="aCT200h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와는 달리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효율성 못지 않게 운동성능도 강조하고 있다. CT200h 역시 렉서스의 이런 방향성을 잘 따른다. 특히 역동적인 해치백 모델이니 만큼 운동성능도 간과할 수 없다.</p>
<p>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로 바꾸면 계기판이 일반적인 자동차의 계기판처럼 왼쪽에 회전계가 나타나고 계기판 테두리가 빨간색으로 바뀐다. 시각적으로 벌써 달릴 준비가 된 것을 확인시켜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66" alt="aCT200h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 모드에서 확인한 엔진 회전의 레드존은 5,500rpm이다. 급가속하면 엔진 회전은 빠르게 4,500rpm까지 올라가고, 그 후에는 속도와 회전이 천천히 같이 올라간다. 일반적인 CVT 변속기의 작동과 닮았다. 스포츠 모드에서도 감속 때는 EV모드가 작동하는데, 회전계를 보고 있으면 EV모드가 켜지면서 회전수가 &#8217;0&#8242;으로 뚝 떨어지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CVT 방식이라 속도에 따라 회전수가 정확하게 고정되는 것은 아니지만 100km/h 주행 시 회전수는 대체로 2,000rpm부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46" alt="aCT200h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주행 특성 중 흥미로운 것 하나는 저속 저회전에서 강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이다. 엔진의 경우 저 회전에서 토크가 약하고, 정지한 상태에서 출발할 때 가장 큰 힘이 들기 때문에 처음 출발할 때 가속이 느리고, 효율도 많이 떨어진다. 하지만 전기모터는 회전이 처음 시작될 때 가장 강한 토크가 발생하기 때문에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경우 처음 출발은 반드시 전기모터가 담당하게 된다. 이후 좀 더 빠른 가속을 원하면 전기모터에 엔진을 더해 가속하고, 가속을 천천히 해도 된다면 최대한 전기모터로 가속을 하다가 더 이상 전기모터만으로는 가속하기 힘들 속도 영역에 왔을 때 엔진을 깨운다.</p>
<p>CT200h도 이런 방식은 마찬가지인데, 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초반 가속력이 더 강해진다. 전체적인 출력과 가속력을 감안할 때 초반에 등을 밀면서 가속해 주는 느낌이 아주 색다르다. 처음 엑셀을 살짝 밟을 때 가장 강하게 훅 뛰쳐 나가는 느낌이다. CT200h의 스포츠 성을 높이 사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2세대 프리우스부터 인버터에 적용된 부스트 컨버터가 전압을 500V에서 650V로 높여 주면 가속력도 더 커진다.</p>
<p>아쉬운 것은 초반의 강력한 가속력이 후반까지 쭉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이다. 이후에는 일반적이 2리터 엔진 해치백의 수준과 비슷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하지만 중속 영역에서도 가솔 페달을 깊이 밟는 순간 즉각적인 토크 상승을 경험할 수 있는데 이런 재미가 하이브리드, 특히 CT200h가 주는 주행의 재미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44" alt="aCT200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원상 신형 CT200h는 구형과 성능에서 차이가 나지 않는데, 실제 주행해 보면 신형 CT200h의 가속 질감이 훨씬 부드럽고 강하게 다가온다. 이 부분은 직접 비교해 보지 않으면 알아차리기 어려운 부분이다. 한국토요타에서는 향상된 차체 강성과 에어로 다이나믹 덕분일 것이라고 설명했다.</p>
<p>CT200h의 역동성은 전기모터의 가속 뿐 아니라 높은 차체 강성과 탄탄한 하체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요철의 충격은 부드럽게 잘 흡수하면서 코너링에서 롤은 비교적 잘 억제된 편이다. 타이어 그립도 뛰어나다.</p>
<p>코너에서 강하게 가속하면 언더스티어가 날 법한데, 실제로는 VSC가 즉각 개입하면서 미끄러지는 순간 바로 자세를 잡아준다. CT200h가 비록 강력한 저속 토크로 특별한 달리기 실력을 갖췄고, 코너링 실력도 뛰어나지만 기본적인 특성 자체가 파워풀한 주행을 위한 차는 아니라는 이야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7" alt="aCT200h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 CT200h는 해치백의 효율성과 역동성을 사랑하면서 하이브리드도 즐길 수 있는 럭셔리 하이브리드 해치백이다. 스타일과 연비가 최고의 장점이다. 새롭게 바뀐 디자인 덕분에 익스테리어와 인테리어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역동적이다. 주행은 저속에서 전기모터의 도움으로 신나는 가속을 즐길 수도 있지만 무엇보다 뛰어난 효율성을 가장 큰 목적으로 한다. 거기다 페이스리프트를 거치면서 새로운 사양이 추가됐지만 오히려 가격은 이전 모델 대비 각각 210만원과 410만원 낮춘 Supreme 3,980만원, F SPORT 4,490만원으로 책정해 가격 경쟁력도 확보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9286</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뉴 CT200h 시승 갤러리</title>
		<link>http://www.motorian.kr/?p=1924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9243#comments</comments>
		<pubDate>Wed, 07 May 2014 07:1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9243</guid>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44" alt="aCT200h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45" alt="aCT200h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46" alt="aCT200h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47" alt="aCT200h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48" alt="aCT200h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49" alt="aCT200h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0" alt="aCT200h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1" alt="aCT200h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2" alt="aCT200h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3" alt="aCT200h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4" alt="aCT200h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5" alt="aCT200h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6" alt="aCT200h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7" alt="aCT200h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8" alt="aCT200h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59" alt="aCT200h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60" alt="aCT200h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61" alt="aCT200h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62" alt="aCT200h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63" alt="aCT200h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64" alt="aCT200h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65" alt="aCT200h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66" alt="aCT200h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67" alt="aCT200h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68" alt="aCT200h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69" alt="aCT200h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0" alt="aCT200h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1" alt="aCT200h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2" alt="aCT200h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3" alt="aCT200h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4" alt="aCT200h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5" alt="aCT200h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6" alt="aCT200h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7" alt="aCT200h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8" alt="aCT200h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79" alt="aCT200h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80" alt="aCT200h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81" alt="aCT200h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82" alt="aCT200h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83" alt="aCT200h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4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84" alt="aCT200h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aCT200h41.jpg" width="1280" height="853"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924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LEXUS, 컴팩트 크로스오버 SUV “LEXUS NX”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858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858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Apr 2014 12:47: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8583</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4월 20일(일)~29일(화)에 개최되는 제13회 베이징모터쇼에서 세계최초로 공개할 신형 콤팩트 크로스오버 SUV NX의 이미지를 공개했다. NX는, 2013년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나 도쿄 모터쇼 등에 출품한 콘셉트카 “렉서스 LF-NX”를 진화시킨 것으로, 렉서스의 첫 콤팩트 크로스오버 SUV로 “Premium Urban Sports Gear(장비, 장구라는 뜻으로 이 경우, Cool Equipment의 멋진 도구라고 하는 의미)를 컨셉으로 했다. 이는 高성능과 쿨한 디자인이 융합된 “Sport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LEXUS-NX300h-NX200t-F-SPOR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84" alt="[사진자료] LEXUS NX300h, NX200t F SPOR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LEXUS-NX300h-NX200t-F-SPORT.jpg" width="1024" height="483" /></a></p>
<p>렉서스가 4월 20일(일)~29일(화)에 개최되는 제13회 베이징모터쇼에서 세계최초로 공개할 신형 콤팩트 크로스오버 SUV NX의 이미지를 공개했다.</p>
<p>NX는, 2013년의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나 도쿄 모터쇼 등에 출품한 콘셉트카 “렉서스 LF-NX”를 진화시킨 것으로, 렉서스의 첫 콤팩트 크로스오버 SUV로 “Premium Urban Sports Gear(장비, 장구라는 뜻으로 이 경우, Cool Equipment의 멋진 도구라고 하는 의미)를 컨셉으로 했다.</p>
<p>이는 高성능과 쿨한 디자인이 융합된 “Sports Gear”로 도시에서의 사용에도 맞는 친환경 시대의 SUV를 고객에게 제안하는 것을 의미한다.</p>
<p>NX의 라인업은 신개발 2.0 L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한 “NX200t”와, 2.5 L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가진 “NX300h”이며 국내에는 오는 10월 하이브리드 NX300h를 먼저 출시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200t-F-SPORT-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85" alt="[사진자료] NX200t F SPOR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200t-F-SPORT-2.jpg" width="1024" height="4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200t-F-SPOR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86" alt="[사진자료] NX200t F SPORT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200t-F-SPORT-3.jpg" width="1024" height="4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200t-F-SPORT-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87" alt="[사진자료] NX200t F SPORT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200t-F-SPORT-4.jpg" width="1024" height="57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300h-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88" alt="[사진자료] NX300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300h-2.jpg" width="1024" height="4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300h-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89" alt="[사진자료] NX300h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300h-3.jpg" width="1024" height="4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300h-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90" alt="[사진자료] NX300h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NX300h-4.jpg" width="1024" height="579"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8583</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美켈리블루북 선정,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857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8575#comments</comments>
		<pubDate>Fri, 11 Apr 2014 00:48: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8575</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는 미국 자동차전문 평가업체인 켈리블루북의 ‘브랜드 이미지 어워드(Brand Image Award)’에서 렉서스 브랜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The Most trusted Brand)’로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켈리블루북’은 미국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 시 가장 영향력 있는 분석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브랜드 이미지 어워드는 신차 구매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의 특성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LEXUS-THE-NEW-CT200h-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76" alt="[사진자료] LEXUS THE NEW CT200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LEXUS-THE-NEW-CT200h-2.jpg" width="1024" height="535" /></a></p>
<p>렉서스는 미국 자동차전문 평가업체인 켈리블루북의 ‘브랜드 이미지 어워드(Brand Image Award)’에서 렉서스 브랜드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으로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The Most trusted Brand)’로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p>
<p>‘켈리블루북’은 미국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 시 가장 영향력 있는 분석을 하는 것으로 유명하다.</p>
<p>올해로 7년째를 맞는 브랜드 이미지 어워드는 신차 구매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의 특성을 개발하고 유지하는 데 뛰어난 성과를 보인 자동차 브랜드에 상을 수여한다.</p>
<p>평가는 켈리블루북 사이트(www.kbb.com)를 통해 12,000명 이상의 신차 구매 희망자들이 참여하는 ‘켈리블루북 마켓 인텔리전스 브랜드 워치(Kelley Blue Book Market Intelligence&#8217;s Brand Watch)’ 조사를 기반으로 결정된다.</p>
<p>2014년에는 종합, 신뢰, 가치, 퍼포먼스, 스타일, 정제, 트럭의7개 분야에서 최고 브랜드를 선정했다. 트럭을 제외한 6개 분야는 럭셔리와 일반 브랜드로 나뉘어져 그 중 렉서스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부문 에서 최고의 럭셔리 브랜드로 이름을 올렸다.</p>
<p>켈리블루북은 “신뢰성과 안정성 면에서 업계 최고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는 렉서스의 차들은 탁월한 장인들의 기술을 매력있고 편안한 패키지로 구성하여 제공하기 때문에 인기가 많다”며, “이것이 소비자들이 렉서스를 계속 재 구매하는 이유인 동시에 렉서스가 2년연속 가장 믿을만한 럭셔리 브랜드로 선정된 이유이기도 하다”고 말했다.</p>
<p>한편, 렉서스는 지난 2월 켈리블루북의 ‘2014, 5년 보유비용 평가(5-Year Cost to Own Award)’에서도 2년 연속 럭셔리 브랜드 부문 1위로 선정된 바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8575</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8단 미션 탑재 2014년형 New GS 350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8512</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8512#comments</comments>
		<pubDate>Wed, 09 Apr 2014 02:4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8512</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스핀들 그릴’로 대표되는 차세대 렉서스의 원조인 중형 스포츠 세단 GS에 8단 미션과 다양한 첨단 사양을 추가한 14년형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 렉서스 브랜드는 4월부터 8단 자동변속기를 비롯, 사각지대 감지장치인 BSM(Blind Spot Monitor), 최고급 마크레빈슨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 12.3인치 TFT-LCD 디스플레이 등 첨단 고급사양이 장착된 14년형 New GS 350을 판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 2012년 3월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LEXUS-GS-3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513" alt="[사진자료] LEXUS GS 3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LEXUS-GS-350.jpg" width="1024" height="627" /></a></p>
<p>렉서스가 ‘스핀들 그릴’로 대표되는 차세대 렉서스의 원조인 중형 스포츠 세단 GS에 8단 미션과 다양한 첨단 사양을 추가한 14년형 모델을 새롭게 선보였다.</p>
<p>렉서스 브랜드는 4월부터 8단 자동변속기를 비롯, 사각지대 감지장치인 BSM(Blind Spot Monitor),<br />
최고급 마크레빈슨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 12.3인치 TFT-LCD 디스플레이 등 첨단 고급사양이 장착된 14년형 New GS 350을 판매하고 있다고 9일 밝혔다.</p>
<p>2012년 3월 국내 출시된 New GS는 ‘스핀들 그릴’과 ‘퍼포먼스 주행’으로 대표되는 차세대 렉서스의 첫번째 작품으로 유명하다.</p>
<p>14년형 GS 350의 Supreme(기본형), Executive(고급형), F SPORT 전 모델에는 새롭게 설계된 8단 자동 변속기를 비롯,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가 장착되었다.</p>
<p>특히 8단 자동 변속기(8-Speed Sport Direct Shift)는 기존의 6단 자동변속기에 비해 약10%의 중량을 감소시켰고, 새롭게 개발된 토크 컨버터, 오일 펌프 등을 통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시켜 기존 모델 대비 0.1km/l 늘어난 복합연비9.6km/l을 구현했다. 변속 충격을 줄이고, 더욱 부드러운 가속과 응답성은 높이고 소음은 줄여 최상의 퍼포먼스 환경을 조성한 것도 특징이다.</p>
<p>함께 추가된 사각지대 감지장치인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Blind Spot Monitor)는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에 다른 차량이 접근해 올 경우 아웃 도어 인디케이터에 경고등이 켜지며 운전자에게 신호를 보내는 안전장치다.</p>
<p>최고급 사양인 Executive 모델에는 기존 12개에서 대폭 늘어난17개의 스피커와 함께 하이엔드 마크레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과 기존 8인치였던 통합정보 디스플레이가 플래그쉽 LS와 동일한 한국형 내비게이션이 탑재된 12.3인치로 확대 적용됐다.</p>
<p>이밖에 14년형 GS450h Supreme(기본형)과 GS250 Supreme(기본형) 에도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를 기본 장착했으며, GS 250 Supreme 에는 기존의 17인치였던 알루미늄 휠을 GS 350 과 동일한 18인치로 교체했다.</p>
<p>한국토요타관계자는 “렉서스는 이미 지난 2006년 플래그쉽 LS에 세계최초로 전자제어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 선보인 바 있다”며, “세계최고의 기술력으로 새롭게 설계된 8단 미션을 정통 후륜구동(FR) 스포츠 세단GS와 접목,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보다 높이고, 다양한 고급옵션을 추가 고객만족도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렉서스는 4월부터 한달 간2014년형 GS모델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GS칼텍스 주유소에서 리터당 1,000원 할인이 되는 200만원 한도의 주유 할인 카드를 증정해 주유비를 지원하는 대대적인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p>
<p>4월 2014년 형 GS구매 및 다양한 프로모션은 전국 렉서스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8512</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2014 베이징 모터쇼 세계최초공개 NX 렌더링 이미지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834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8344#comments</comments>
		<pubDate>Sat, 05 Apr 2014 06:59: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8344</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가 2014년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새로운 크로스오버 NX의 외관렌더링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 렉서스가 2014년 베이징 모터쇼 (2014 Beijing International Automobile Exposition )에서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새로운 크로스오버 NX의 외관 렌더링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 NX는 지난해 프랑크푸르트와 도쿄 모터쇼에서 선보인 컨셉트카 LF-NX를 기반으로 개발된 컴팩트 크로스오버다. 렉서스 프리미엄 SUV인 RX의 아래에 ‘NX’ 라는 이름으로 포지셔닝되는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_렉서스-NX-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345" alt="2014.04.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_렉서스-NX-1.jpg" width="1024" height="483" /></a></p>
<p>렉서스가 2014년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새로운 크로스오버 NX의 외관렌더링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p>
<p>렉서스가 2014년 베이징 모터쇼 (2014 Beijing International Automobile Exposition )에서 세계최초로 공개되는 새로운 크로스오버 NX의 외관 렌더링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p>
<p>NX는 지난해 프랑크푸르트와 도쿄 모터쇼에서 선보인 컨셉트카 LF-NX를 기반으로 개발된 컴팩트 크로스오버다. 렉서스 프리미엄 SUV인 RX의 아래에 ‘NX’ 라는 이름으로 포지셔닝되는 새로운 라인업이다.</p>
<p>렉서스 NX는 현재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컴팩트 크로스오버 시장에 렉서스의 본격적인 시장공략을 의미한다. 과감한 디자인, 첨단 기술, 차세대 렉서스의 얼굴을 나타내는 스핀들 그릴 등을 겸비, 이후 렉서스 모델의 방향성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렉서스 관계자는 설명했다.</p>
<p>NX는 SUV 퍼포먼스를 강화한 새로운 렉서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채택된 하이브리드 모델과 새롭게 개발된 2.0L 터보엔진이 탑재된 가솔린 모델이 개발되어, 뛰어난 주행성능과 환경성능을 자랑한다.</p>
<p>국내에서는 10월에 NX 하이브리드를 먼저 출시하겠다고 지난달 26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한국 토요타 요시다 아키히사 사장이 밝힌 바 있다.</p>
<p>한편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는 렉서스 고성능 스포츠 쿠페 RC F(국내 11월 출시예정) 도 공개될 예정이다.</p>
<p>보다 자세한 사항은 렉서스 인터내셔널 공식 홈페이지 http://www.lexus-int.com/jp/news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8344</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item>
		<title>렉서스, THE NEW CT200h 출시 기념 팝업 갤러리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1833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8330#comments</comments>
		<pubDate>Fri, 04 Apr 2014 23:5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8330</guid>
		<description><![CDATA[렉서스 브랜드가 THE NEW CT200h출시를 기념해 4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서울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회전문 앞 광장에서 “THE NEW CT200h 팝업 갤러리”를 열었다. ‘어번 리플렉션(URBAN REFLECTION) – 도시를 닮은 CT, CT를 닮은 도시’라는 주제로 작업한 그래픽 디자이너 정규혁씨와 포토그래퍼 양문모씨의 ‘ART BY CT’ 콜라보레이션 작품들과 미디어 아트가 THE NEW CT200h와 함께 전시된다. 현장에서는 구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_LEXUS-THE-NEW-CT200h-POP-UP-GALLERY-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332" alt="사진자료_LEXUS THE NEW CT200h POP-UP GALLERY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_LEXUS-THE-NEW-CT200h-POP-UP-GALLERY-3.jpg" width="1024" height="683" /></a></p>
<p>렉서스 브랜드가 THE NEW CT200h출시를 기념해 4월 2일부터 15일까지 2주간 서울 명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본점 회전문 앞 광장에서 “THE NEW CT200h 팝업 갤러리”를 열었다.</p>
<p>‘어번 리플렉션(URBAN REFLECTION) – 도시를 닮은 CT, CT를 닮은 도시’라는 주제로 작업한 그래픽 디자이너 정규혁씨와 포토그래퍼 양문모씨의 ‘ART BY CT’ 콜라보레이션 작품들과 미디어 아트가 THE NEW CT200h와 함께 전시된다.</p>
<p>현장에서는 구입 상담 및 시승 신청이 진행되며, 렉서스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lexusKR)에서는 THE NEW CT200h 론칭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에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_LEXUS-THE-NEW-CT200h-POP-UP-GALLERY-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331" alt="사진자료_LEXUS THE NEW CT200h POP-UP GALLERY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_LEXUS-THE-NEW-CT200h-POP-UP-GALLERY-1.jpg" width="1024" height="677" /></a></p>
]]></content:encoded>
			<wfw:commentRss>http://www.motorian.kr/?feed=rss2&#038;p=18330</wfw:commentRss>
		<slash:comments>0</slash:comments>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