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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레이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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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레이스 단종 기념하는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컬렉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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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r 2023 14:41: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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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종을 앞둔 레이스(Wraith)를 기념하기 위한 비스포크 헌정 모델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Black Arrow)’ 컬렉션을 공개했다. 전 세계 단 12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블랙 애로우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이자, 2013년 첫 출시 이래 브랜드 역사에 엄청난 변혁을 가져왔던 ‘레이스(Wraith)’의 단종을 기념하는 비스포크 컬렉션이다. 또한 순수전기 브랜드로의 대담한 전환을 앞두고 롤스로이스가 제작하는 마지막 V12 엔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2" alt="사진1-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종을 앞둔 레이스(Wraith)를 기념하기 위한 비스포크 헌정 모델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Black Arrow)’ 컬렉션을 공개했다.</p>
<p>전 세계 단 12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블랙 애로우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이자, 2013년 첫 출시 이래 브랜드 역사에 엄청난 변혁을 가져왔던 ‘레이스(Wraith)’의 단종을 기념하는 비스포크 컬렉션이다. 또한 순수전기 브랜드로의 대담한 전환을 앞두고 롤스로이스가 제작하는 마지막 V12 엔진 쿠페 모델로, 롤스로이스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대담한 표현을 대변하는 블랙 배지 레이스를 기반으로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4" alt="사진3-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 width="800" height="450" /></a></p>
<p>먼저, 블랙 애로우의 실내외 곳곳에는 전설적인 모델 ‘썬더볼트(Thunderbolt)’에서 영감을 얻은 요소들이 반영됐다. 썬더볼트는 1938년 롤스로이스 V12 ‘R’ 시리즈 항공기 엔진을 탑재하고 미국 유타 주 보너빌(Bonneville) 소금 사막을 달리며 자동차 최고 속도 세계 기록을 세운 모델이다. ‘블랙 애로우’라는 컬렉션 명은 기록 측정 당시 빠른 식별을 위해 썬더볼트의 측면에 새겨졌던 거대한 검정색 화살에서 유래됐다.</p>
<p>블랙 애로우의 외장은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와 셀러브레이션 실버(Celebration Silver) 두 가지 톤의 색상이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마감됐다. 특히 블랙 다이아몬드 페인트에는 유리가 함유된 크리스탈 페인트 오버 레이어가 적용돼 차량의 속도감이 느껴지는 듯한 강렬한 ‘모션 블러 효과(Motion Blur Effect)’를 발휘한다. 차체 도장에서 느껴지는 오묘한 질감은 소금에 덮인 보너빌 호의 지표면에서 영감을 얻어 구현됐다. 이 특별한 외장 컬러 개발 및 테스트에만 18개월이 걸렸으며, 광택 작업에는 12시간 이상이 소요됐다.</p>
<p>이와 함께, 썬더볼트의 상징이었던 검은 화살 속 노란 원은 하이라이트 색상으로 사용됐다. 범퍼 인서트와 비스포크 휠 핀 스트라이프에 브라이트 옐로우 (Bright Yellow) 컬러를 적용해 외장과 뚜렷한 대조를 이뤘으며, 라디에이터 그릴과 엔진 사이에 위치한 V 스트럿 역시 최초로 브라이트 옐로우 컬러로 도색됐다. 이밖에 환희의 여신상 받침과 링 디테일, 컬렉션 이름 각인에도 동일한 컬러를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5" alt="사진4-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공간 또한 이번 컬렉션을 위해 특별 제작된 새로운 소재로 장식됐다. 암레스트와 시트 덧 가죽, 센터 터널, 도어 디테일, 대시보드 패널 하단부 모두 더욱 진한 블랙 컬러와 광택을 입힌 클럽 레더로 마감해 롤스로이스 내추럴 그레인 블랙 가죽과 오묘한 대비를 이뤘다. 시트에는 브라이트 옐로우 컬러를 사용해 대담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헤드레스트 측면에는 썬더볼트를 연상케 하는 화살 모티브 자수를 새겨 넣었다.</p>
<p>블랙 애로우의 페시아에는 롤스로이스의 마지막 V12 쿠페를 기념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가 특별 제작한 예술 작품이 탑재됐다. 블랙 배지의 누아르적 분위기에 걸맞게 한 장의 블랙 코팅 알루미늄 시트 위에 레이스에 탑재된 현 세대 V12 엔진을 세세하게 묘사해 넣었으며, 작품 개발 과정에만 무려 두 달이 소요됐다. 또한, 프론트 콘솔에도 썬더볼트의 최종 설계 형태를 스피드폼(속도감이 강조된 축소모형) 형태로 제작해 전시하며 썬더볼트가 세운 역사적 기록을 기념했다.</p>
<p>코치 도어 안쪽은 오픈포어 블랙 우드로 장식됐다. 여기에 불규칙하게 갈라진 보너빌 소금 사막의 지표면을 모방한 다층적인 320조각의 레이저 커팅 상감세공(Marquetry) 장식이 더해졌다. 롤스로이스의 상징이기도 한 차량 천장 비스포크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에는 역대 롤스로이스 중 가장 많은 2,117개의 광섬유 ‘별’을 섬세하게 새겨 넣어 썬더볼트가 불멸의 기록을 세웠던 그 날의 밤하늘을 구현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페시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6" alt="사진5-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_페시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페시아.jpg" width="800" height="450" /></a></p>
<p>센터페시아 시계의 베젤 또한 썬더볼트의 실내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검은 시계바늘은 썬더볼트 측면 화살표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시계 테두리에는 당대 썬더볼트가 세웠던 시속 357.497마일의 기록을 새겨 넣었다.</p>
<p>엔진 커버에는 브라이트 옐로우 컬러 V12 모노그램과 함께 ‘파이널 쿠페 컬렉션(Final Coupé Collection)’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비스포크 명판을 부착해 마지막 쿠페용 V12 엔진이라는 가치를 드러냄과 동시에 비스포크 모델만의 희소성을 더했다.</p>
<p>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1930년대 V12 엔진 썬더볼트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는 롤스로이스가 이뤄낸 성취의 정점을 상징함과 동시에 한 시대의 끝을 알리는 차량”이라며, “이번 컬렉션에 레이스가 지닌 위대한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롤스로이스가 보유한 비스포크 역량을 총동원했고, 이는 변혁을 이끈 자동차였던 레이스에 완벽하게 걸맞은 피날레”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비스포크-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7" alt="사진6-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_비스포크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비스포크-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에 공개한 12대의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컬렉션은 모두 고객에게 배정이 완료된 상태다.</p>
<p>한편, 레이스는 롤스로이스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모델 중 하나다. 기존 팬텀과 고스트보다 더욱 빠르고 역동적인 성능을 강조한 레이스는 롤스로이스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으며, 보다 젊고 새로운 고객층을 끌어들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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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레이스 이글 VIII 컬렉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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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05:3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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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레이스]]></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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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이탈리아 레이크 코모(Lake Como)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클래식 카 전시회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 ‘레이스 이글 VIII (Wraith Eagle VIII)’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는 단 50대만 한정 제작되는 비스포크 컬렉션 ‘레이스 이글VIII ‘을 통해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중 하나를 전할 계획이다. 1919년 6월, 영국의 존 알콕(Joh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롤스로이스-레이스-이글-VIII-컬렉션-공개_외관_이미지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27" alt="Rolls-Royce Eagle VII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롤스로이스-레이스-이글-VIII-컬렉션-공개_외관_이미지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지난 24일부터 27일까지 이탈리아 레이크 코모(Lake Como)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클래식 카 전시회 ‘콩코르소 델레간차 빌라 데스테(Concorso d’Eleganza Villa d’Este)’에서 리미티드 에디션 모델 ‘레이스 이글 VIII (Wraith Eagle VIII)’를 공개했다.</p>
<p>롤스로이스는 단 50대만 한정 제작되는 비스포크 컬렉션 ‘레이스 이글VIII ‘을 통해  20세기의 가장 위대한 이야기 중 하나를 전할 계획이다.</p>
<p>1919년 6월, 영국의 존 알콕(John Alcock) 대령과 아서 브라운(Arthur Brown) 대위는 1차 대전 시대의 비행기 비커스 비미(Vickers Vimy)를 타고, 세계 최초로 무착륙 대서양 횡단 비행에 성공했다. 당시 두 사람이 탔던 비행기에는 롤스로이스 ‘이글 VIII’ 엔진 2개를 탑재됐었으며, 롤스로이스는 이 엔진의 이름을 따서 새로운 비스포크 컬렉션을 ‘레이스 이글 VIII’로 명명했다. 롤스로이스는 이번 콜렉션을 통해 두 사람이 이룩한 위대한 업적의 100주년을 기념하는 동시에 역사의 흐름을 바꾼 이들을 기리고자 한다.</p>
<p>레이스 이글 VIII 컬렉션의 외관은 알콕과 브라운이 경험한 한밤중의 강렬한 모험을 떠올리게 한다. 황동색의 라인을 경계로 건메탈(Gunmetal) 하부 컬러와 셀비 그레이(Selby Grey) 상부 컬러의 투톤 조합으로 구성됐으며, 이는 차량 내부 디자인과도 연결된다. 블랙 컬러의 그릴은 롤스로이스 이글 VIII 엔진의 카울링을 본땄으며, 휠은 부분적으로 반투명 그림자 질감의 마감을 입혔다.</p>
<p>차량 내부는 외장 컬러를 섬세하게 반영했다. 셀비 그레이와 블랙 컬러의 가죽 위에 포인트로 가미된 황동 소재는 황동색 육분의를 떠올리게 한다. 또한,  인테리어 곳곳에 적용된 황동이 현대적인 감각을 더욱 강조한다. 황동으로 만들어진 스피커 커버 위에는 ‘추정 비행 거리1,880마일’ 문구가 새겨져 있으며, 헤드레스트 ‘RR’ 모노그램 역시 황동색 실로 수놓아졌다. 반짝이는 황동 장식은 내비게이터 전후의 덮개  위에서도 빛난다. 도어 위에는 영국의 처칠 수상이 두 사람의 놀라운 업적에 대해 보낸 찬사가 적힌 황동 명판이 붙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롤스로이스-레이스-이글-VIII-컬렉션-공개_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26" alt="Rolls-Royce Eagle VII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롤스로이스-레이스-이글-VIII-컬렉션-공개_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용감한 영웅들의 야간 비행에서 영감을 받은 페시아 디자인은 두터운 구름을 벗어났을 때 두 사람이 목격했을 아름다운 풍경을 재해석해 반영했다. 창공에서 바라본 야경의 호화로운 디테일을 묘사하기 위해 그을린 유칼립투스 나무 위에 진공 증착 방식으로 금도금을 한 뒤 은과 구리를 상감 세공했다. 센터 콘솔에서부터 헤드라이너까지 이어져있는 이 그림은 현대인들의 감정을 자극하는 동시에 몰입감을 불러일으킨다. 하단부 센터 터널의 측면에 누비로된 황동색 스티치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V12 엔진이 장착된 비행기, 비커스 비미에 보내는 경의다.</p>
<p>롤스로이스의 시계는 마치 귀금속처럼  여겨지는데, 많은 고객들이 자신의 자동차에 얽힌 스토리를 한눈에 보여주는 캔버스로 이 시계를 선택한다.  레이스 이글 VIII 역시 예외가 아니다. 용감한 두 개척자는 높은 고도에서의 극한 조건으로 인해 계기판이 얼어붙었으며, 그들이 볼 수 있었던 광원은 조종 패널에서 나오는 초록 불빛과 우측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불꽃뿐이었다고 전했다. 이 증언을 기리기 위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는 얼음 무늬가 박힌 시계를 장인의 정신으로 만들어 냈으며,  이 시계는 야간에 희미한 녹색 빛을 발한다. 나침반에서 영감을 받은 시계 배경에는 붉은색 시침이 놓여 있으며, 하단부에는 착륙지의 위도 및 경도가 각인되어 있다.</p>
<p>레이스 이글 VIII 컬렉션에서 가장 매혹적인 부분은 놀라울 정도로 유니크한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이다. 1,183가닥의 스타라이트 광섬유는 1919년 비행 당시의 밤하늘을 그려냈다. 비행 경로와 별자리는 황동색 실로, 두 사람이 별자리를 통해 구름을 벗어난 순간은 붉은색 광섬유로 수놓아졌다. 함께 부착된 명판은 역사적인 여정의 중간 지점 및 시각, “1919년 6월 15일 오전 00시 17분, 북위 50” 07’, 서경 31” “가 새겨져 있다.</p>
<p>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 CEO는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의 놀라운 능력을 보여주는 ‘레이스 이글 VIII’은 열망의 대상이자 영웅들에 대한 경의, 그리고 오늘날의 선구자들을 이끄는 주인공이다”며, “롤스로이스 비스포크는 단순히 고객들의 요청을 들어주기 위한 체크리스트 옵션을 제공하는 대량생산 메이커들과 달리, 진정한 럭셔리 아이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 레이스 이글 VIII은 가치를 추구하는 안목 있는 수집가를 위해 전세계 단 50대만 한정 생산되며, 추후 롤스로이스 모터카 서울과 부산을 통해 국내 시장에도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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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2019 제네바모터쇼서 전 라인업 비스포크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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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06:29: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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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7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참가해 브랜드 사상 최초로 모든 라인업의 비스포크 모델을 공개한다.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가능케한 비스포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전 세계 25대 한정판 비스포크 팬텀(Phantom)을 비롯해 최초의 비스포크 컬리넌(Cullinan)을 공개한다. 또한 롤스로이스를 선호하는 젊고 역동적인 사업가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혁신적인 비스포크 블랙 배지(Black Badge)와 비스포크 던(Dawn)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롤스로이스모터카는 7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 참가해 브랜드 사상 최초로 모든 라인업의 비스포크 모델을 공개한다.</p>
<p>롤스로이스는 지난해 역대 최대 판매 기록을 가능케한 비스포크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여주기 위해, 전 세계 25대 한정판 비스포크 팬텀(Phantom)을 비롯해 최초의 비스포크 컬리넌(Cullinan)을 공개한다. 또한 롤스로이스를 선호하는 젊고 역동적인 사업가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제작된 혁신적인 비스포크 블랙 배지(Black Badge)와 비스포크 던(Dawn)도 선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4" alt="롤스로이스_팬텀 트랭퀼리티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팬텀</b><b> </b><b>트랭퀼리티</b><b>(Phantom Tranquillity)&#8221;</b></p>
<p>롤스로이스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비스포크 라인업 중 가장 주목할 모델은 우주 탐사를 주제로 실제 운석 추출 광물이 적용된 전세계 25대 한정판 모델 ‘팬텀 트랭퀼리티’이다. 특별한 팬텀을 인도 받은 순간에 느낄 평온함을 빗대어 팬텀 트랭퀼리티라 명명되었다. 불가능을 가능케하는 이들을 위해 만들어진 팬텀 트랭퀼리티는 럭셔리 부문에서 가장 진귀하고 선망의 대상인 팬텀의 위상을 드높인 모델이다.</p>
<p>팬텀 트랭퀼리티에 들어간 럭셔리 비스포크 대쉬보드 ‘더 갤러리’는 영국의 관측 로켓인 스카이락(Skylark)에서 영감을 받은 작품을 담아냈다. 강력한 에너지를 품은 방사선이 독특한 패턴의 우주 상공을 통과할 때 생기는 그림자의 모습을 형상화했다. 이를 재현하기 위해 롤스로이스는 방사선에 의해 만들어진 그림자의 수학적 속성을 복원한 후, 고반사율 스테인리스강과 우주등급 알루미늄에 24캐럿 금을 도금했다.</p>
<p>특히, 롤스로이스는 팬텀 트랭퀼리티 센터페시아에 장착된 볼륨 조절기에 운석 추출 광물을 사용하여 특별함을 더했다. 갤러리 작품과 어우러지도록 금으로 가장자리를 감싸 포인트를 줬으며, 재료로 사용된 광물이 1906년 스웨덴 키루나(Kiruna)에 떨어진 진품 무오니오날루스타 운석(Muonionalusta meteorite)에서 추출되었다는 문구를 새겨 넣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실내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50" alt="롤스로이스_팬텀 트랭퀼리티_실내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실내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달의 앞면과 뒷면에서 영감을 받은 아틱 화이트(Arctic White)와 셀비 그레이(Selby Grey) 컬러의 가죽이 적용됐으며, 광택으로 마무리한 새틴 베니어가 더해졌다.</p>
<p>검정 광택은 센터페시아로부터 시작해 센터 콘솔 전체를 덮고 있으며, 상단 글로브 박스와 도어 암레스트는 새틴 재질로 마감됐다. 검정 광택 재질은 우아한 스테인리스 스틸 핀스트라이프(Pinstripe)로 그 멋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볼륨-조절기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9" alt="Rolls-Royce Phantom Tranquilit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팬텀-트랭퀼리티_볼륨-조절기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황금 커버로 덮인 비스포크 오디오 스피커는 차량 전체에 금빛 효과를 더한다. 이는 나사(NASA)의 역사적인 우주 탐사선 보이저(Voyager) 호에 실린 두 장의 골든 레코드로부터 영감을 받은 것으로, 지구의 소리와 다양한 생명체의 문화를 이미지화했다.</p>
<p>‘팬텀 트랭퀄리티 컬렉션’은 일반 팬텀과 팬텀 EWB(Extended Wheelbase)의 두 버전으로 모두 제작되었는데,</p>
<p>EWB모델의 도어 패널에 수놓아진 독특한 자수는 갤러리 작품의 패턴을 그대로 옮겨 디테일을 강조했다. 황금과 증기로 연마 및 각인된 티타늄으로 만들어진 비스포크 ‘테크니컬’ 시계는 황금 포인트가 가미된 티타늄 소재의 환희의 여신상과 함께 차량의 모티프가 된 우주를 상징한다.</p>
<p>한편, 전 세계 단 25대 한정 생산되는 팬텀 트랭퀼리티 중 1대가 올해 하반기에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을 통해 국내에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컬리넌-제네바-2019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8" alt="롤스로이스_컬리넌 제네바 2019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컬리넌-제네바-2019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컬리넌</b><b> </b><b>제네바</b><b> 2019 (Cullinan Genève 2019)&#8221;</b></p>
<p>컬리넌은 글로벌 출시 이래, 전 세계의 미디어로부터 ‘Effortless Everywhere(힘들이지 않고 어디든)’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어떤 지형에도 어울리는 이 다재다능한 차량은 진정으로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표현하길 원한 롤스로이스의 고객들을 위한 비스포크 차량으로 탄생했다.</p>
<p>‘컬리넌 제네바 2019’는 컬리넌이 구현한 럭셔리와 실용성이란 상반된 가치를 조화롭게 담아냈다. 다섯 겹의 페트라 골드(Petra Gold) 색의 고광택 페인트 위에는 탐험가들이 선호하는 카키색을 연상시키는 네이비 블루(Navy Blue) 코치라인이 새겨졌다.</p>
<p>차량 실내는 최고급 가죽은 네이비 블루와 오트밀(Oatmeal) 색상으로 실용적인 느낌을 준다. 천연 오픈 포어 로열 월넛(Royal Walnut) 베니어 위에는 비스포크 시계와 고광택 알루미늄 비스포크 스피커 그릴이 위치해 롤스로이스 특유의 오디오 시스템이 지닌 기술적 능력을 우아하게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354" alt="사진 - 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최초의 SUV ‘컬리넌’ 국내 공식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최초의-SUV-‘컬리넌’-국내-공식-출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 뒷면에는 롤스로이스의 장인들이 만들어낸 2019년 제네바 모터쇼 최고의 전 지형을 아우르는 럭셔리 기능이 자리잡고 있다. 자동차 트렁크에 설치된 레크리에이션 모듈(Recreation Module)의 기능 중 하나인 호스팅 서비스(Hosting Service)는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어준다.</p>
<p>호스팅 서비스 기능을 살펴보면, 전자동 트렁크 도어가 올라간 뒤 열린 서랍 윗 칸에는 비스포크 스테인리스 스틸 칵테일 도구가, 아랫칸에는 유리잔과 아메리칸 월넛(American Walnut) 도마가 모습을 드러낸다. 호스팅 서비스 중앙부에 위치한 천연 가죽 함에는 RR 로고가 새겨진 두 개의 스테인리스 스틸 접시와 알루미늄 홈이 붙은 오목한 가죽 컵받침이 들어 있다.</p>
<p>이외에도 레몬 강판, 계량용 컵, 얼음집게, 스틱을 비롯한 RR 로고가 새겨진 하이볼 크리스탈 유리잔이 담겨 있다. 숨겨진 보관함에는 천 소재의 냅킨이 담겨 있으며, 나이프와 스테인리스 스틸 빨대, 후추 그라인더와 함께 한 세트를 완성한다. 이 놀라운 아이템은 컬리넌 트렁크에 자리잡은 아름답고 현대적인 디자인의 가죽 의자 한 쌍인 뷰잉 스위트(Viewing Suite), 그리고 칵테일 테이블과 함께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던-제네바-2019_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6" alt="롤스로이스_던 제네바 2019_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던-제네바-2019_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던</b><b> </b><b>제네바</b><b> 2019 (Dawn Genève 2019)&#8221;</b></p>
<p>롤스로이스가 주문 제작한 모든 비스포크 자동차의 뚜렷한 개성을 상징하는 기념비적인 자동차, ‘던 제네바 2019’는 새롭게 개발된 블루 크리스털 오버 밀로리 사파이어(Blue Crystal over Milori Sapphire) 페인트를 적용했다. 생기 있게 반짝거리는 크리스탈 효과를 위해 페인트 층에는 유리 입자가 주입되어 있다. 이러한 도색 기법은 네이비 블루 컬러의 가죽이 덮인 탄소섬유 에어로 카울링(Aero Cowling)과 함께해 2인승 로드스터의 품격 있는 실루엣을 창조해낸다.</p>
<p>던 제네바 2019의 운전석은 앞쪽에 셀비 그레이 컬러 가죽, 뒤쪽에 네이비 블루 가죽이 덮여 운전석의 존재감을 한층 드높인다. 인테리어는 12시간 동안 손으로 직접 광택을 내고 은빛 핀스트라이프가 가미된 피아노 밀로리 사파이어(Piano Milori Sapphire) 컬러 대시보드로 그 멋을 더하며, 캐니들(Canadel) 도어 패널과 리어 데크 뚜껑, 센터 콘솔 전체를 덮은 오픈 포어 로열 월넛 베니어는 부드러운 촉감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레이스-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7" alt="롤스로이스_레이스 블랙배지_제네바 2019_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레이스-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레이스 블랙 배지(Wraith Black Badge)&#8221;</strong></p>
<p>갈릴레오 블루(Galileo Blue) 컬러로 도색되어 역동적인 존재감을 확고히 한 레이스 블랙 배지(Wraith Black Badge)에는 만다린(Mandarin) 코치라인이 그려져 강력한 컬러 조합의 트렌드를 보여준다. 인테리어 역시 아틱 화이트와 네이비 블루 가죽 조합에 만다린 컬러의 시트 가두리 장식 및 베니어 핀스트라이프가 더해져 강렬한 느낌을 준다. 뒷좌석 중앙에는 과감한 육각형 패턴이 순면으로 수놓아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고스트-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45" alt="롤스로이스_고스트 블랙배지_제네바 2019_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롤스로이스_고스트-블랙배지_제네바-2019_이미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고스트 블랙 배지 (Ghost Black Badge)&#8221;</strong></p>
<p>건메탈(Gunmetal) 컬러로 도색된 고스트 블랙 배지 (Ghost Black Badge)의 상단부는 아이스(Iced) 새틴, 하단부는 딥 글로스(Deep gloss) 광택으로 마감되었다. 남성적인 컬러 조합에 차량 휠 가운데를 두른 라임 그린(Lime Green) 컬러 핀스트라이프를 포인트로 넣어 생기를 불어넣었다. 앞좌석과 뒷좌석 모두 앤트러사이트(Anthracite) 및 블랙 컬러의 가죽으로 덮었으며, 외장과 마찬가지로 시트의 가두리 장식과 도어 포켓은 라임 그린 컬러로 입혀졌다. 뒷좌석 암레스트에 수놓아진 섬유 베니어는 순면과 가죽의 조합을 통해 외장의 글로스 광택 새틴과 매치를 이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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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 춘절 기념 스페셜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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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Feb 2019 23:33: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고스트]]></category>
		<category><![CDATA[던]]></category>
		<category><![CDATA[레이스]]></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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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권에서는 음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우리나라의 경우 음력 1월 1일을 설날 혹은 구정으로 부르며, 올해는 2월 5일이었다. 캘리포니아 버버리 힐즈(Beverly Hills)에 있는 롤스로이스 대리점이 진정한 황금 돼지의 해를 기념하는 디자인으로 커스터마이즈 된 고스트, 레이스, 던을 공개했다. 이 3가지 스페셜 에디션에는 아우름(Aurum, 금색), 무겔로 레드(Mugello Red), 그리고 다이아몬드 블랙(Diamond Black) 세 가지 특별한 외장색을 선택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Sid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80" alt="LNY-Rolls-Royce-Year-of-the-Pig-Si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Sid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리나라를 비롯한 동양권에서는 음력을 중요하게 여긴다. 우리나라의 경우 음력 1월 1일을 설날 혹은 구정으로 부르며, 올해는 2월 5일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78" alt="LNY-Rolls-Royce-Year-of-the-Pi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캘리포니아 버버리 힐즈(Beverly Hills)에 있는 롤스로이스 대리점이 진정한 황금 돼지의 해를 기념하는 디자인으로 커스터마이즈 된 고스트, 레이스, 던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1-1_jp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79" alt="LNY-Rolls-Royce-Year-of-the-Pig-1-1_jp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LNY-Rolls-Royce-Year-of-the-Pig-1-1_jpg.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3가지 스페셜 에디션에는 아우름(Aurum, 금색), 무겔로 레드(Mugello Red), 그리고 다이아몬드 블랙(Diamond Black) 세 가지 특별한 외장색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차량의 헤드레스트에는 돼지를 상징하는 문양이 새겨져 있다. 이 모든 것이 포함된 스페셜 에디션은 버버리 힐즈에 있는 대리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Mandarian-Oriental-Rolls-Royce-Cullinan-Door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77" alt="Mandarian-Oriental-Rolls-Royce-Cullinan-Door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Mandarian-Oriental-Rolls-Royce-Cullinan-Doors.jpg" width="1280" height="853" /></a></p>
<p>게다가, 이 스페셜 에디션은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그룹(Mandarin Oriental Hotel Group)과 제휴를 통해 특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8일까지 레드 색상의 롤스로이스 컬리넌을 이용할 수 있는 특별 패키지를 제공하며, 보스턴, 마이애미, 워싱턴 D.C.에 위치한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에는 전문 기사가 대기한다.</p>
<p>아쉽게도 이 스페셜 에디션은 구정이 아니라 춘절을 기념하여 만들어졌다. 가격은 따로 발표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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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규어 코리아, 서킷 주행 체험 이벤트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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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Sep 2013 13:52: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레이스]]></category>
		<category><![CDATA[서킷]]></category>
		<category><![CDATA[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재규어]]></category>
		<category><![CDATA[체험]]></category>
		<category><![CDATA[트랙]]></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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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코리아는 재규어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서킷에서 체험하는 ‘2013 재규어 레이스 아카데미 라이브(2013 JAGUAR RACE ACADEMY LIVE)’를 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를 위해 재규어의 국내 모든 라인업이 서킷에 총출동한다. 특히 내달 10월 국내에 출시하는 재규어 궁극의 고성능 R-S 라인업의 최신작인 XFR-S가 첫 선을 보인다. 이밖에 컨버터블 스포츠카 F-TYPE을 비롯해 고성능 스포츠카 XF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재규어-레이스-아카데미_F-TYPE.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8075" alt="재규어 레이스 아카데미_F-TY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재규어-레이스-아카데미_F-TYPE-1024x680.jpg" width="620" height="411" /></a></p>
<p>재규어 코리아는 재규어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서킷에서 체험하는 ‘2013 재규어 레이스 아카데미 라이브(2013 JAGUAR RACE ACADEMY LIVE)’를 내달 11일부터 13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한다.</p>
<p>이번 이벤트를 위해 재규어의 국내 모든 라인업이 서킷에 총출동한다. 특히 내달 10월 국내에 출시하는 재규어 궁극의 고성능 R-S 라인업의 최신작인 XFR-S가 첫 선을 보인다. 이밖에 컨버터블 스포츠카 F-TYPE을 비롯해 고성능 스포츠카 XFR, XKR 등 재규어 레이싱 헤리티지를 간직한 스포츠카와 플래그십 세단 XJ, 스포츠 세단 XF 모델로 트랙을 주행하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p>
<p>레이스 아카데미는 1박 2일의 일정으로 총 5회 실시된다. 참가자들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아카데미를 통해 재규어 차량의 주행 매력을 체험하게 된다. 중독성 강한 스포츠 드라이빙 체험을 위해 서킷 드라이빙은 물론 짐카나, 전문 드라이버가 주행하는 차량에 동승해 궁극의 드라이빙을 체험하는 핫 랩(Hot Lap)으로 구성된다.</p>
<p>참가 신청은 오는 22일까지 재규어 레이스 아카데미 라이브의 공식 마이크로 사이트(www.jaguarkorea.co.kr/academy)를 통해 가능하다. 총 150여명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아카데미의 최종 참가자 선정은 추첨 후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참가비는 30만원이며, 모든 프로그램 체험과 호텔 숙박권 및 식사가 제공되며 참가 기념품도 증정한다.</p>
<p>신청 기간 동안 재규어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JaguarKorea)에서는 해당 내용을 공유한 후, 댓글을 남긴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재규어 골프백, 여권지갑 등의 선물을 증정한다.</p>
<p>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재규어 코리아 대표는 “더욱 많은 사람들이 매혹적인 재규어의 성능을 체험할 수 있도록 참가 자격을 제한하지 않았다”며 “모든 참가자들이 서킷에서 빛나는 재규어의 드라이빙 능력과 즐거움을 체험하고 재규어의 진면목을 확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문의 사항은 재규어 레이스 아카데미 운영사무국(02-3441-6116/02-3441-611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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