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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람보르기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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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한국 대회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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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Aug 2023 00:57: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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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19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원 메이크 레이스 대회인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제4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3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 이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에서는 한국팀인 SQDA-그릿모터스포츠의 이창우 선수와 권형진 선수가 활약하며 한국 팬들을 열광시켰다. SQDA-그릿모터스포츠의 이창우 선수와 권형진 선수는 19일 오전에 펼쳐진 Race 1에서 AM 클래스 1위와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며 한국 팬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SQDA-그릿모터스포츠-팀을-응원하는-한국-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15" alt="COPYRIGHT : NICK DUNGAN PHOTOGRAPH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SQDA-그릿모터스포츠-팀을-응원하는-한국-팬.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19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원 메이크 레이스 대회인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제4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3년 만에 한국에서 개최된 이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에서는 한국팀인 SQDA-그릿모터스포츠의 이창우 선수와 권형진 선수가 활약하며 한국 팬들을 열광시켰다.<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한국에서-열린-슈퍼-트로페오-아시아-제4라운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17" alt="COPYRIGHT : NICK DUNGAN PHOTOGRAPH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한국에서-열린-슈퍼-트로페오-아시아-제4라운드-4.jpg" width="800" height="450" /></a></p>
<p>SQDA-그릿모터스포츠의 이창우 선수와 권형진 선수는 19일 오전에 펼쳐진 Race 1에서 AM 클래스 1위와 종합 3위의 성적을 거두며 한국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보답했다. 또한, 오후 무더위 속에서 치러진 Race 2에서도 AM 클래스 2위를 기록하며 시즌 1위 자리를 지켰다. SQDA-그릿모터스포츠 팀은 앤왓 롬마하타이(Aniwat Lommahadthai)와 파사릿 프롬섬바트(Pasarit Promsombat)를 4점차라는 근소한 점수 차이를 계속 유지하며 다음 라운드를 준비하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한국에서-열린-슈퍼-트로페오-아시아-제4라운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16" alt="COPYRIGHT : NICK DUNGAN PHOTOGRAPH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한국에서-열린-슈퍼-트로페오-아시아-제4라운드-3.jpg" width="800" height="450" /></a></p>
<p>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의 프로(PRO) 클래스는 앱솔루트 레이싱(Absolute Racing) 팀의 마르코 길트랩(Marco Giltrap)과 크리스 밴 더 드리프트(Chris van der Drift) 듀오가 지난 후지에 이어 인제에서도 레이스 1, 2에서 모두 우승하며 압도적인 기량을 과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한국에서-열린-슈퍼-트로페오-아시아-제4라운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20" alt="COPYRIGHT : NICK DUNGAN PHOTOGRAPH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한국에서-열린-슈퍼-트로페오-아시아-제4라운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PRO-AM 클래스에서는 레이스 1은 웨이량 니(Weiliang Ni)와 미코 나시(Mikko Nassi)가 1위, 레이스 2에서는 오스카 리(Oscar Lee)와 댄 웰스(Dan Wells)가 번갈아 가며 우승을 차지했다. 오스카 리와 댄 웰스가 시즌 총점 105점을 기록하며 2위와 16점 차로 앞서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한국에서-열린-슈퍼-트로페오-아시아-제4라운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18" alt="COPYRIGHT : NICK DUNGAN PHOTOGRAPH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한국에서-열린-슈퍼-트로페오-아시아-제4라운드-5.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컵 클래스는 수파차이(supachai weeraborwornpong)가 레이스 1, 2 모두 우승하며 총점 97점으로 시즌 1위로 다시 올라섰다. 2위에 위치한 쿠마 프라바카랜(Kumar Prabakaran)은 총점 89점을 기록하며 뒤를 바짝 쫓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한국에서-열린-슈퍼-트로페오-아시아-제4라운드-포디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19" alt="COPYRIGHT : NICK DUNGAN PHOTOGRAPH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한국에서-열린-슈퍼-트로페오-아시아-제4라운드-포디움.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유럽, 북미, 아시아 3개 대륙에서 열리는 람보르기니의 원 메이크 레이스 대회로, 참가 선수들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Lamborghini Huracán Super Trofeo EVO2) 단일 모델로 경주를 펼치는 원 메이크 레이스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오는 9월 8일부터 9월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5라운드 대회와 11월 이탈리아에서 진행되는 6라운드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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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브랜드 전기차의 미래 ‘란자도르’ 컨셉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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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ug 2023 12:0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란자도르]]></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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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카위크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4번째 모델이 될 BEV 순수 전기차 ‘란자도르’ 컨셉카를 공개하며 람보르기니 전기차의 미래를 소개했다. 란자도르 컨셉카는 V12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레부엘토’에 이어 탈탄소화 및 전동화에 초점을 맞춘 람보르기니의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전략의 핵심 모델로, 미래 지향적인 기술과 반항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지상고가 높은 2+2 시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0"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3.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카위크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4번째 모델이 될 BEV 순수 전기차 ‘란자도르’ 컨셉카를 공개하며 람보르기니 전기차의 미래를 소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4"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6.jpg" width="800" height="450" /></a></p>
<p>란자도르 컨셉카는 V12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레부엘토’에 이어 탈탄소화 및 전동화에 초점을 맞춘 람보르기니의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전략의 핵심 모델로, 미래 지향적인 기술과 반항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지상고가 높은 2+2 시트 4인승 2도어 형태의 완전히 새로운 ‘울트라 그란 투리스모(GT)’인 란자도르 컨셉카는 람보르기니 DNA를 계승해 전례 없는 퍼포먼스와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차체 스타일, 혁신적인 비율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선보이며 진보된 기술과 브랜드의 슈퍼 스포티함을 결합한 이 모델은 오는 2028년부터 양산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5"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7.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회장은 &#8220;우리는 2년 반이 넘는 준비 기간을 거쳐 브랜드의 네 번째 모델의 컨셉카를 완전히 새로운 세그먼트인 울트라 GT로 선보인다. 혁신적이고 대담한 신기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이 컨셉카는 우리가 DNA를 잊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고 있음을 증명한다”며 “란자도르는 선구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 고객들에게 비할 데 없는 새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6"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8.jpg" width="800" height="450" /></a></p>
<p>란자도르는 람보르기니 슈퍼 스포츠카의 고유한 성능과 전례 없는 드라이빙의 감각, 그리고 일상의 주행이라는 범용성을 결합했다. 란자도르는 혁신 기술을 추구하는 얼리어답터 고객들을 위한 독창적인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체 스타일, 새로운 비율과 탑승 경험, 그리고 레부엘토 슈퍼 스포츠카의 초고성능 퍼포먼스와 우루스의 다재다능함이 결합된 그란 투리스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7"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9.jpg" width="800" height="450" /></a></p>
<p>란자도르는 브랜드의 미래 기술을 미리 엿보는 역할을 한다. 순수 전기차인 그란 투리스모 모델로 각 차축에 고출력 전기 모터가 장착된 전기 구동 시스템을 선보이며, 전천후 주행을 위해 1메가와트 이상의 최고 전력을 제공한다. 리어 액슬에 장착된 이 자동차의 능동형 e-토크는 다이내믹한 코너링을 강화하는 한편, 첨단 고성능 배터리는 확장된 범위를 보장한다. 란자도르의 정교한 제어 시스템에는 람보르기니 LDVI 주행 동력 시스템, 최적의 효율과 다운 포스를 위한 능동형 공기 역학 및 에어 서스펜션과 조향 가능한 리어 액슬이 장착된 능동형 섀시가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Lamborghini-Lanzador_Concept-2023-128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9" alt="Lamborghini-Lanzador_Concept-2023-128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Lamborghini-Lanzador_Concept-2023-1280-16.jpg" width="800" height="450" /></a></p>
<p>인상적인 미학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란자도르 컨셉카는 대담하고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다. 우주선에 영감을 받고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이 컨셉카는 새로운 자동차 세그먼트인 울트라 GT를 구현해냈다. 외관은 상징적인 람보르기니 모델을 연상시키는 팽팽한 선이 특징이며, 인테리어는 파일럿 같은 느낌의 디자인 철학을 따르며 넓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인테리어에는 100퍼센트 메리노 울, 재생 탄소 및 재활용 플라스틱의 합성 섬유와 같은 재료가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으며 혁신적인 3D 프린팅 공정 역시 지속 가능성에 기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8"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1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15년부터 지속가능성을 위한 친환경 전략을 추구하여 시설 전체에 대해 탄소 중립 인증을 받았다.  2021년에 도입된 람보르기니의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탈 탄소화 로드맵은 오는 2025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소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동화를 향한 이러한 전략적인 전환은 브랜드 정체성에 충실하면서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미래에 대한 람보르기니의 비전과 일치한다. 이 로드맵을 바탕으로 람보르기니는 19억 유로 이상을 투자해 오는 2024년까지 전체 라인업을 하이브리드화 할 계획이다. 란자도르에 의해 제시될 네 번째 모델은 지속가능한 재료와 최첨단 디자인을 결합하여 이 전동화 미래를 위한 중요한 도약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8년까지 생산을 목표로 하는 이 네번째 모델은 전통, 혁신, 그리고 지속 가능한 길을 향한 람보르기니의 노력을 증명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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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타이어 후원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한국 대회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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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Aug 2023 01:46: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한국타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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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 S.p.A) 주관 레이싱 대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Super Trofeo)’ 아시아 시리즈의 4라운드 경기가 오는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 이번 한국 대회는 글로벌 톱티어 국내 기업이 글로벌 슈퍼카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위해 쏟아온 노력의 성과로 국내에서 전개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1-한국타이어-후원-람보르기니-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말레이시아-경기-장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62" alt="[사진자료1] 한국타이어 후원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말레이시아 경기 장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1-한국타이어-후원-람보르기니-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말레이시아-경기-장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하는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 S.p.A) 주관 레이싱 대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Super Trofeo)’ 아시아 시리즈의 4라운드 경기가 오는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다.</p>
<p>이번 한국 대회는 글로벌 톱티어 국내 기업이 글로벌 슈퍼카 브랜드와의 파트너십을 위해 쏟아온 노력의 성과로 국내에서 전개되는 행사라는 점에서 더욱 특별하다. 한국타이어는 다양한 브랜드의 슈퍼카들을 연구용으로 확보해 실차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연구개발 자원을 투입해 데이터를 축적하고, 고성능 차량에 최적화된 타이어 기술력을 확보하고 있다.</p>
<p>이렇게 꾸준히 쌓아 온 데이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람보르기니를 비롯한 슈퍼카 브랜드들과의 파트너십을 체결해 초고성능 타이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Hankook)’의 위상을 제고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2-한국타이어-후원-람보르기니-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말레이시아-경기-장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60" alt="[사진자료2] 한국타이어 후원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말레이시아 경기 장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2-한국타이어-후원-람보르기니-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말레이시아-경기-장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8216;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Lamborghini Huracán Super Trofeo EVO2)&#8217; 단일 모델로 진행되는 원메이크 레이스다. 아시아, 유럽, 북미, 호주 등 4개의 대륙에서 총 3개의 시리즈로 개최되며 각각의 시리즈는 6라운드와 그랜드파이널로 진행된다.</p>
<p>한국타이어는 올 시즌부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의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사로 참여해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벤투스(Ventus)’로 완벽한 경기 개최를 지원하고 있다. 벤투스는 매 경기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등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안정적인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으로, 최대 출력 620마력을 자랑하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차량의 하이 퍼포먼스를 완벽히 뒷받침하며 업계 최상위 기술력을 입증했다.</p>
<p>아시아 시리즈 6라운드 중 4라운드 경기인 이번 한국 대회는 총 길이 3.91km, 최대 40m의 고저차를 이용한 다이내믹 업 다운 구간이 특징인 ‘인제 스피디움’에서 펼쳐져, 박진감 넘치는 레이싱 경쟁으로 전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또한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에는 ‘SQDA-그릿모터스포츠 팀’ 소속 이창우, 권형진 선수가 한국인 드라이버 최초로 전 라운드에 정식 출전하며 국내 모터스포츠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다. 현재까지 1위를 달리고 있는 만큼 홈경기인 한국 대회에서도 승리를 따낼 수 있을지에 국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3-한국타이어-후원-람보르기니-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말레이시아-경기-장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61" alt="[사진자료3] 한국타이어 후원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말레이시아 경기 장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3-한국타이어-후원-람보르기니-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말레이시아-경기-장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타이어는 이번 대회 기간 중 람보르기니 서울(SQDA Motors)과 함께 VIP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 서울 퍼블릭 라운지 내에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대회 공식 타이어인 ‘벤투스 F200’과 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 Z’, 세계 최고 전기차 레이싱 대회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전기차 레이싱 타이어 ‘아이온(iON)’을 전시해 프리미엄 브랜드 ‘한국’의 위상을 한층 강화한다.</p>
<p>이와 함께, ‘한국’ 브랜드 요소를 녹여낸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우라칸 에보 RWD’,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 등 고성능 슈퍼카에 탑승해 서킷 주행을 경험할 수 있는 ‘핫 랩(HOT LAPs)’ 프로그램과 그리드 워크, 피트 투어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
<p>한편, 한국타이어는 다수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대회 후원을 통해 축적해 온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국내외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에 더욱 힘을 쏟는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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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루스와 우라칸 인기 힘입어 2023년 상반기 기록적인 성과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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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Aug 2023 14:2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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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023년 상반기 기록적인 판매 결과를 발표했다. 2023년 상반기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매출, 매출액, 수익성 모두 동기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에 전 세계적으로 인도된 람보르기니의 차량 인도 대수는 2022년 상반기 대비 4.9% 증가한 5,341대다. 슈퍼 SUV 우루스와 V10 슈퍼 스포츠카인 우라칸 라인업은 2024년 하반기까지 생산분이 모두 완판 되었다. 람보르기니는 또한 2023년 상반기 14억 2100만 유로(2022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90"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3년 상반기 기록적인 성과 달성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023년 상반기 기록적인 판매 결과를 발표했다. 2023년 상반기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매출, 매출액, 수익성 모두 동기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에 전 세계적으로 인도된 람보르기니의 차량 인도 대수는 2022년 상반기 대비 4.9% 증가한 5,341대다. 슈퍼 SUV 우루스와 V10 슈퍼 스포츠카인 우라칸 라인업은 2024년 하반기까지 생산분이 모두 완판 되었다.<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97"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3년 상반기 기록적인 성과 달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는 또한 2023년 상반기 14억 2100만 유로(2022년 동기 대비 6.7% 증가)를 달성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영업이익은 2022년 4억 2500만 유로와 비교해 7.2% 증가한 4억 5600만 유로를 기록했다. 증가한 매출과 영업이익을 바탕으로 매출액 순이익률(RoS)도 32.1%로 향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92"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3년 상반기 기록적인 성과 달성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3.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회장은 “상반기 달성한 기록적인 결과를 전할 수 있어 큰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며 “람보르기니는 올해 회사 창립 60주년을 맞아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 레부엘토(Revuelto) 출시와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전략에 따라 설계된 최첨단 레이스카 SC63 발표하는 등 특별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91"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3년 상반기 기록적인 성과 달성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FO 파올로 포마(Paulo Poma)는 “모든 주요 재무 지표에서 더욱 기록적인 결과를 가져오고, 럭셔리 시장에서 람보르기니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은 물론 시장을 선도하는 브랜드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상반기 좋은 성과를 바탕으로 하반기에도 분위기를 이어가 기록적인 한 해를 마감할 것이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95"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3년 상반기 기록적인 성과 달성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6.jpg" width="800" height="450" /></a></p>
<p>대륙별로는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가 2,285대, 아메리카가 1,857대,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 1,199대의 차량이 인도됐다. 국가별로는 미국이 1,625대가 인도되며 1위를 유지했으며 영국(514대), 독일(511대), 중국/홍콩/마카오(450대), 일본(280대), 이탈리아(270대)가 뒤를 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93"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3년 상반기 기록적인 성과 달성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3년-상반기-기록적인-성과-달성-4.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람보르기니는 2023년 3월 브랜드 최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레부엘토 출시와 함께 내구레이스 경쟁하기 위해 설계된 최상위 LMDh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 SC63를 지난 7월 공개하는 등 전동화 전략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특히 레부엘토는 출시와 동시에 2년 치 생산량의 주문을 확보하며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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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한국팀 제3라운드 AM 클래스서 1위 등극, 시즌 1위 목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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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ul 2023 14:5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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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주관하는 원 메이크 레이스인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의 제3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높은 성과를 거두며 다가오는 인제 스피디움 제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열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한국 선수 최초로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전 시리즈에 참가하는 SQDA-그릿모터스포츠 팀 이창우, 권형진 선수는 지난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제3라운드 AM(아마추어) 클래스 레이스 1에서 우승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SQDA-그릿모터스포츠-팀-이창우-선수좌측와-권형진-선수우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04" alt="[참고사진] SQDA-그릿모터스포츠 팀 이창우 선수(좌측)와 권형진 선수(우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SQDA-그릿모터스포츠-팀-이창우-선수좌측와-권형진-선수우측.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주관하는 원 메이크 레이스인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의 제3라운드에서 한국 선수들이 높은 성과를 거두며 다가오는 인제 스피디움 제4라운드 경기를 앞두고 열기를 한층 끌어 올렸다. 한국 선수 최초로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전 시리즈에 참가하는 SQDA-그릿모터스포츠 팀 이창우, 권형진 선수는 지난 7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제3라운드 AM(아마추어) 클래스 레이스 1에서 우승하며 현재까지 시즌 1위를 기록 중이다.</p>
<p>이로써 SQDA-그릿모터스포츠 팀은 제3라운드까지 3승을 기록하며 AM 클래스에서 시즌 1위를 달리고 있다. 이창우 선수와 권형진 선수는 처음으로 참가하는 국제 대회임에도 노련한 레이스로 좋은 호흡을 선보이며 라운드마다 우승을 추가하며 태극마크를 빛내고 있다.</p>
<p>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총 6라운드로 진행되며, 제4라운드는 오는 8월 18일부터 19일까지 한국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한국 개최와 더불어 한국 팀의 선전으로 한국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큰 기대와 흥분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제3라운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05" alt="[참고사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제3라운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제3라운드-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의 프로(PRO) 클래스는 앱솔루트 레이싱(Absolute Racing) 팀의 마르코 길트랩(Marco Giltrap)과 크리스 밴 더 드리프트(Chris van der Drift) 듀오가 레이스 1, 2에서 모두 우승하며 압도적인 시즌 1위를 질주하고 있다.</p>
<p>지난 15일 열린 레이스 1 PRO-AM(프로-아마추어) 클래스에서는 부자 지간 팀인 토니 월스(Tony Walls)와 잭슨 월스(Jackson Walls)가 우승을 차지했다. 람보르기니 컵 클래스는 쿠마 프라바카랜(Kumar Prabakaran)팀이 우승하여 시즌 3승을 따내며 부문 1위를 지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제3라운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707" alt="[참고사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제3라운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제3라운드-3.jpg" width="800" height="450" /></a></p>
<p>지난 16일 열린 레이스 2에서는 프로 클래스를 제외한 다른 클래스의 1위 주인공들이 전날과 달랐다. PRO- AM 부문은 댄 웰스(Dan Wells)와 오스카 리(Oscar Lee)가 우승했고, AM 클래스에서는 트리플 에이스 레이싱(Triple Ace Racing) 팀의 에릭 K(Eric K)와 헨리 K(Henry K)가 시즌 첫 우승을 차지했다. 또한 람보르기니 컵의 치 민 마(Chi Min Ma)와 컹 훼이 봉(Keng Fai Vong)도 시즌 첫 우승을 기쁨을 만끽했다.</p>
<p>PRO 클래스의 앱솔루트 레이싱 팀은 이번 두 차례의 우승으로 선두를 굳건하게 지켰다. 앱솔루트 레이싱 팀은 2위와의 격차를 무려 33점 차이로 벌렸다. PRO-AM 클래스의 토니 월스와 잭슨 월스는 이번 라운드에서 부문 리더인 오스카 리와 댄 웰스와의 격차를 16점으로 좁혔다. SQDA &#8211; 그릿모터스포츠 팀의 이창우 선수와 권형진 선수는 후지에서의 뛰어난 성적으로 앤왓 롬마하타이(Aniwat Lommahadthai)와 파사릿 프롬섬바트(Pasarit Promsombat)를 4점차로 따돌리며 시즌 선두에 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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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첫 슈퍼 스포츠 V12 하이브리드 HPEV ‘레부엘토’ 한국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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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n 2023 17:46: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레부엘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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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최초의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Revuelto)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람보르기니의 전동화 전략의 핵심 모델인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상징인 V12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최대 1015마력이라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V12엔진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더블 클러치 변속기로 스포티함과 주행의 짜릿함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람보르기니는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를 시작으로 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79"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최초의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Revuelto)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b></b></p>
<p>람보르기니의 전동화 전략의 핵심 모델인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상징인 V12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최대 1015마력이라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V12엔진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더블 클러치 변속기로 스포티함과 주행의 짜릿함을 최대로 끌어올렸다.</p>
<p>람보르기니는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를 시작으로 오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동화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2028년까지 총 25억유로를 투자하는 전동화 계획은 람보르기니 역대 최대 프로젝트다.</p>
<p>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는 “람보르기니의 상징적인 V12엔진을 사랑해주시는 한국의 팬, 그리고 고객들에게 레부엘토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레부엘토는 우리의 전동화 전략인 코르 타우리(Cor Tauri)의 중요한 축이며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해 탄생한 매우 독특하고 혁신적인 자동차이다”라고 말했다.</p>
<p>레부엘토의 파워트레인은 새로운 엔진과 여러 장치들이 결합되는데, 새로운 엔진(128 CV/L)은 탁월한 중량비를 제공하는 2개의 프론트 축방향 모터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방사형 전동모터(Radial Flux Electric Motor)는 람보르기니에 V12 모델에 최초로 탑재된 8단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 위에 위치해 있다. 3개의 전기 모터는 리튬 이온 고전력(4500W/kg) 배터리 팩으로 구동되어 전기 주행모드를 지원한다.<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80"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8.jpg" width="800" height="450" /></a></p>
<p>레부엘토에 사용된 카본 섬유는 람보르기니만의 특별한 기술로 만들어 낸 소재이다.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차체인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를 비롯해 도어와 범퍼를 제외한 모든 차체 구성에 사용됐다. 이 소재를 통해 차량의 경량화에 성공했고, 강력한 엔진 출력과 함께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고의 출력 대 중량비인 1.75kg/마력(CV)를 달성했다.</p>
<p>레부엘토는 향상된 기술력으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2.5초, 200km/h까지 끌어올리는 시간은 7초 이하이며 최고 350km/h 이상의 속도를 낸다. 이런 엄청난 출력은 전기 토크 벡터링 도입과 전기 주행 모드에서도 사용 가능한 4륜 구동이 결합한 결과이다. 레부엘토는 슈퍼 스포츠카가 트랙과 일상의 운전 모두 엄청난 성능을 표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
<p>람보르기니는 레부엘토를 통해 디자인의 미래를 제시한다.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 디자인 DNA에 기반해 일관성을 유지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확립했다. 레부엘토를 통해 과거의 상징적이고 전설적인 V12엔진 모델과 연결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문을 열었다.</p>
<p>레부엘토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발전함에 있어 전설적인 이전 V12엔진 모델에서 영감을 받았다. 람보르기니 V12 슈퍼 스포츠카 DNA를 정의하는 요소 중 가장 독특한 특징인 수직으로 열리는 시저도어를 도입하여 레부엘토의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또한 디아블로의 리어 펜더 플로팅 블레이드, 무르시엘라고의 근육질 전면부의 디자인들이 반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2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78"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2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2f.jpg" width="800" height="450" /></a></p>
<p><b>레부엘토만의 전례 없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b><b></b></p>
<p>레부엘토에는 새로 개발한 자연흡기 6.5리터 V12 엔진이 미드쉽에 장착되었고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졌는데, 이 중 1개의 모터는 새롭게 개발된 8단 더블 클러치에 통합되어 엔진 뒤쪽에 가로로 장착되게 된다. 쿤타치(Countach) 이후 변속기 터널이었던 공간에는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었다. 전기 모터는 낮은 회전수에서 출력을 증가시키며, 전기 모터 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하다. 덕분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30%나 줄일 수 있었다.</p>
<p>람보르기니는 1963년에 출시된 350GT에서 V12엔진을 최초로 사용한 이후 V12 엔진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왔다. 2019년 시안(Sian)을 선보이면서 12기통 내연기관에 전기모터를 결합시키는 첫 시도를 했다. 당시 시안에 장착된 25kW 전기모터를 활용해 슈퍼 캐퍼시터에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V12 엔진을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했다.</p>
<p>반면 레부엘토는 전례가 없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와 새로운 V12 엔진을 통해 HPEV(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이면서, 무게가 가벼운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섀시 중앙부에 위치한 트랜스미션 터널 내에 위치시켰다. 이 같은 혁신적인 설계 덕분에 배출가스는 줄이면서 성능은 극대화할 수 있다.</p>
<p>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해 전면 44%, 후면 56%의 무게 중심으로 설계해 무게 배분 역시 최적화했다. 휠 베이스 길이를 최적화해 이 차량은 공도와 서킷 모두에서 매우 민첩하고 효과적인 균형 감각을 실현한다. 이런 기술적 발전은 안티 롤 바의 높은 강성(전면11% 향상, 후면 50% 향상) 및 조향 비율 감소(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10% 감소)에 의해 더욱 향상되었다. 이는 우라칸 STO에서 이미 테스트된 설계 방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81"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9.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엔진의 배기량은 6.5리터로, 지금까지 람보르기니가 만든 12기통 엔진 중 가장 가볍고 강력한 엔진이다. 엔진의 무게는 218kg으로, 아벤타도르의 엔진보다 17kg 가벼워졌다. 레부엘토의 신형 V12 엔진의 레이아웃은 기존 아벤타도르 대비 180도 회전된 형태이며, 슈퍼콰드로 V12 엔진의 최고출력 825마력은 9,250 rpm에서 발휘된다. 분배시스템의 개선으로 최고 엔진 회전수 역시 9,500 rpm까지 올라갔다. 리터 당 출력은 128CV/L로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다. 최대토크는 6,750rpm에서 725 Nm에 달한다.</p>
<p>실린더에 공기를 전달하는 에어 인테이크 덕트를 개조해 실린더로 공급되는 공기의 양은 늘리면서 연소실 내 공기흐름은 최적화시켰으며, 동시에 아벤타도르에 도입되어 검증된 바 있는 연소실 내 이온화 조절 기능을 통해 연소 과정 역시 최적화했다. 새로운 연소 시스템 덕분에 레부엘토의 압축비는 12.6:1로, 아벤타도르 울티매(11.8:1) 대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배기 시스템의 유체역학 개선을 통해 고회전에서의 역압을 줄여 출력 손실을 막았다.</p>
<p>람보르기니 고유의 엔진음은 더욱 매력적으로 다듬어졌다. 시동을 거는 순간 누구나 알 수 있는 람보르기니 특유의 감성적인 사운드는 더욱 풍성해졌으며, 낮은 RPM에서도 귀를 즐겁게 만들고 회전수가 높아질수록 자연흡기 고유의 자연스러운 크레센도 사운드가 만들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람보르기니-브랜드-최초의-플러그인-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84" alt="[람보르기니]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레부엘토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람보르기니-브랜드-최초의-플러그인-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동화 시대를 위한 새로운 사륜구동 시스템</b><b></b></p>
<p>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핵심 전통 중 하나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계승한다. V12 엔진은 후륜으로 동력을 공급하며,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의 전륜에 동력을 공급한다. 8단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와 통합된 3번째 전기모터는 드라이빙 모드 선택 및 상황에 따라 후륜으로 추가적인 동력을 공급할 수 있다.</p>
<p>V12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만들어내는 토크는 슈퍼 스포츠카 내에서도 독보적인 수준의 강력함을 자랑한다. 엔진에서 725 Nm, 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 350 Nm의 토크를 만들어내면서 최대 1,015마력의 출력과 결합된다.</p>
<p>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는 18.5kg에서 110kW을 출력을 뽑아낼 정도로 뛰어난 출력 대비 무게비를 자랑하며, 전륜에 동력을 공급하는 역할 뿐 아니라 토크 벡터링 기능까지 담당해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최적화시켜준다. 전기 모드에서 레부엘토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륜구동 방식으로 주행하며, 후륜은 필요할 경우에 한해서 활성화된다. 타이어는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4%가량 더 넓어진 앞바퀴 접지면적을 확보한 새로이 개발된 브리지스톤의 포텐자 스포츠 타이어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2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83"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2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2c.jpg" width="800" height="450" /></a></p>
<p><b>13</b><b>가지 주행모드, 모든 주행상황과 그립 조건에서 절대적인 흥분과 컨트롤 능력 선사</b></p>
<p>레부엘토는 운전자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자신감과 차량과의 일체감을 선사한다. 새로운 차체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는 아벤타도르보다 10% 가벼우면서도 25% 더 견고해졌다. 동급 세그먼트 정점에 위치하는 레부엘토는 혁신적인 자동차의 구조와 밸런스,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함께 새로운 주행 모드를 도입하여 전기 모터 지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다양한 혁신적 요소를 바탕으로 탄소 배출 제로 모드 등 총 13개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p>
<p>람보르기니 사상 처음으로 전기 토크 벡터링을 도입하고, 람보르기니 다이나미카 베이콜로(Lamborghini Dinamica Veicolo) 2.0 시스템을 출시했다. 전기 토크 벡터링은 좁은 코너링에서의 민첩성과 고속 코너링에서의 안정성을 높여 각 휠에 최적의 토크를 배분하며 4륜 스티어링 시스템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필요한 경우에만 브레이크에 개입해 효율성을 극대화해 보다 자연스러운 드라이빙 스타일과 높은 성능을 보장한다. 제동 시 e-액슬 및 리어 전기 모터는 배터리를 충전함과 동시에 브레이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준다.</p>
<p>또한 섀시는 차량의 역동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레부엘토는 초경량의 카본 파이버 구조체인 모노퓨슬로지를 사용한 첫 람보르기니이며(아벤타도르 대비 10% 경량), 높은 에너지 흡수 성능과 높은 비틀림 강성(아벤타도르 대비 25% 증가)을 겸비했다. 이를 통해 레부엘토는 안정성과 전반적인 차량의 응답성과 콤팩트함을 끌어 올렸다.</p>
<p>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은 새로운 수준의 효율과 다운포스를 달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론트 스플리터와 루프 디자인 덕분에 리어 윙에 공기 흐름을 유도함으로써 고부하 상황에서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효율성은 61%, 다운포스는 66% 향상시켰다. 레부엘토 전용으로 설계된 람보르기니 수직 컨트롤 시스템으로 제어되는 세미 액티브 위시본 서스펜션은 트랙 주행 중 갑작스러운 하중 전달과 같은 수직력 교환을 전자적으로 관리하여 서스펜션과 리어 윙 동작을 실시간으로 조절한다.</p>
<p>최고의 퍼포먼스 주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브레이크 시스템과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도 재 설계되었다. 최신 세대의 CCB 플러스(Carbon Ceramic Brakes Plus)를 탑재해 6개가 아닌 10개의 피스톤을 갖춘 프론트 캘리퍼와 410x38mm 디스크가 결합되었고, 후면에는 4개의 피스톤 캘리퍼와 390x32mm 디스크가 장착되었다. 디스크는 마찰층으로 덮여져 있어 브레이크 작동 시 열 관리, 소리의 편안함을 향상시킨다.</p>
<p>에어로다이내믹은 한 쌍의 프론트 서스펜션 스트립과 휠 아치 내부 그릴은 브레이크 냉각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프론트 디퓨저에서 공기를 흡입해 브레이크 채널을 연결하도록 설계되어 시스템 효율을 높인다. 또한, 뒷바퀴 앞에 위치한 두 개의 NACA 덕트는 차체 하부에서 흐름을 모아 리어 브레이크 냉각 덕트로 유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1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82"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1b.jpg" width="800" height="450" /></a></p>
<p>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함께 리차지(Recharge), 하이브리드(Hybrid), 퍼포먼스(Performance) 총 3가지 주행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들은 시타(Città),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모드와 결합된다. 새로 설계된 스티어링 휠에 두개의 로터를 통해 선택 가능하며, 총 13개의 모드를 통해 도로나 트랙과 같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운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p>
<p>시타 모드는 도시에서의 일상 도로에서 이루어지는 운전 모드로 탄소배출 제로로 설계되었다.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충전해야 할 경우 충전 스테이션이 없으면 V12 엔진이 개입하여 몇 분 만에 완전히 충전한다(리차지 모드). 서스펜션 시스템, 추진력 제어, 기어박스는 최대한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공기 저항력 감소와 최대 출력이 180마력으로 제한되는 고 연비 모드이다.</p>
<p>스트라다 모드는 업그레이드된 스포티함과 함께 고급스러운 일상 운전 및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다. 상시 활성화된 V12엔진은 배터리 재충전의 일정한 상태를 보장한다. 프론트 e-액슬은 토크 벡터링을 지원하며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과 고속도로에서 최대 안정성을 제공한다.</p>
<p>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레부엘토의 성격은 짜릿하고 응답성이 높은 주행 경험을 제공하도록 3가지 조합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지원을 받은 연소 엔진은 세 가지 상황 모두에서 활약하며, 최대 907CV의 출력을 제공해 V12엔진의 소리가 가장 매력적으로 표현된다. 기어박스는 최대 응답성으로 반응하며, 서스펜션과 공기역학은 차량의 회전 민첩성과 주행 쾌감을 더해준다.</p>
<p>코르사 모드는 트랙에서 레부엘토의 다이내믹한 능력을 최대치로 강조하기 위해 설계된 주행 모드로, 성능과 소리 면에서 엄청난 힘과 역동성을 발휘한다. 퍼포먼스 모드에서는 파워트레인이 최대 출력 1015CV를 발휘하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제어는 토크 벡터링 및 전륜 구동에서 e-액슬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설계되어 스포티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p>
<p>코르사 리차지(Corsa Recharge) 모드에서는 배터리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최대 충전량을 높일 수 있다. 숙련된 운전자라면 ESC를 비활성화하여 능동 제어 없이 최대 출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8220;런치 컨트롤&#8221; 기능으로 최대 출력으로 출발하는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이 기능은 왼쪽 로터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활성화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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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제 2라운드 호주 벤드 모터스포츠 파크에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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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9 Jun 2023 04:4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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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주관하는 원 메이크 레이스,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제 2라운드가 오는 주말, 9일 금요일부터 11일 일요일까지 호주 벤드 모터스포츠 파크(The Bend Motorsport Park)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세 시즌의 휴식 후 재개된 이번 시리즈는 더 큰 관심 속에 시리즈의 부활을 알렸으며 이제 오는 주말 제 2라운드를 앞두고 있다.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38" alt="[참고사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4.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주관하는 원 메이크 레이스,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제 2라운드가 오는 주말, 9일 금요일부터 11일 일요일까지 호주 벤드 모터스포츠 파크(The Bend Motorsport Park)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세 시즌의 휴식 후 재개된 이번 시리즈는 더 큰 관심 속에 시리즈의 부활을 알렸으며 이제 오는 주말 제 2라운드를 앞두고 있다.<b></b></p>
<p>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지난 5월 초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제 1라운드를 개최하며 화려한 막을 올렸다. 특히 프로(PRO), 프로-아마추어(PRO-AM), 아마추어(AM), 람보르기니 컵(Lamborghini Cup) 클래스로 진행되는 제 1라운드 대회 첫날 Race 1에서 한국팀인 SQDA-그릿모터스포츠 팀은 종합 2위, AM 클래스 1위라는 성적을 올리며 한국 모터스포츠 팬들의 심장을 뛰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제-1라운드-레이스-1-Overall-포디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39" alt="[참고사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제 1라운드 레이스 1 Overall 포디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제-1라운드-레이스-1-Overall-포디움.jpg" width="800" height="450" /></a></p>
<p>SQDA-그릿모터스포츠 팀의 한국인 듀오 이창우 선수와 권형진 선수는 시리즈 데뷔 전이자 첫 번째 국제 경주에서 AM 클래스 우승이라는 쾌거를 달성하며 더욱 주목을 받았다. SQDA-그릿 모터스포츠 팀은 AM 클래스에서 선두와 5포인트의 근소한 차이를 보이며 오는 제 2라운드를 준비하고 있다.</p>
<p>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는 람보르기니의 레이싱 토너먼트 대회로, 참가 선수들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Lamborghini Huracan Super Trofeo EVO2) 단일 모델로 경주를 펼치는 원 메이크 레이스다.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프로(PRO), 프로-아마추어(PRO-AM), 아마추어(AM), 람보르기니 컵(Lamborghini Cup) 4개 클래스로 진행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41" alt="[참고사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 1라운드 결과 PRO 클래스는 앱솔루트 레이싱 팀(Absolute Racing)의 마르코 길트랩(Marco Giltrap)과 크리스 밴 더 드리프트(Chris van der Drift) 듀오가 Race 1,2에서 모두 우승하며 1위를 지키고 있다. PRO-AM 클래스는 D1 레이싱(D1 Racing) 팀의 오스카 리(Oscar Lee)와 댄 웰스(Dan wells)가 1위에 자리했다. 가장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는 아마추어 클래스는 앱솔루트 레이싱(Absolute Racing) 앤왓 롬마하타이(Aniwat Lommahadthai)와 파사릿 프로섬바트(Pasarit Promsombat)이 리더보드 상단에 자리했다. 마지막으로 람보르기니 컵 클래스는 쿠마 프라바카랜(Kumar Prabakaran) 팀이 선두자리를 지키고 있다.</p>
<p>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올해 한국 선수 최초로 이창우, 권형진 선수가 전 시리즈에 참가하며 한국 모터스포츠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또한 아시아 시리즈 제4 라운드는 오는 8월 18일 금요일부터 20일 일요일까지 한국에서 펼쳐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37" alt="[참고사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각각 열리는 람보르기니의 레이싱 토너먼트 대회로 모든 시리즈는 6개의 라운드로 구성되며 4개 클래스로 운영된다. 아시아, 유럽, 북미 지역 챔피언십이 모두 확정 이후 진행되는 람보르기니 그랜드 파이널(Lamborghini Grand Final)에서는 각 대륙에서 우승한 선수들이 모여 최종 레이스를 벌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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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에센자 SCV12&#8242;를 모티브로 한 우루스 퍼포만테 한정판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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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un 2023 03:03: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루스 퍼포만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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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트랙 전용 한정판 하이퍼카인 ‘에센자 SCV12(Essenza SCV12)’ 고객 전용으로 전 세계 단 40대만 제작되는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 한정판을 공개했다. 한정판 우루스 퍼포만테는 고객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Ad Personam) 부서가 제작을 담당했으며, 에센자 SCV12만의 디자인 특징과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들을 바탕으로 스포티함을 극대화했다. 이 차량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68" alt="[참고이미지] 우루스 퍼포만테 스페셜 에디션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8.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트랙 전용 한정판 하이퍼카인 ‘에센자 SCV12(Essenza SCV12)’ 고객 전용으로 전 세계 단 40대만 제작되는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 한정판을 공개했다.<b> </b></p>
<p>한정판 우루스 퍼포만테는 고객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Ad Personam) 부서가 제작을 담당했으며, 에센자 SCV12만의 디자인 특징과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들을 바탕으로 스포티함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69" alt="[참고이미지] 우루스 퍼포만테 스페셜 에디션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9.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차량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의 선택을 반영하기 위해 탄소 섬유 요소를 폭넓게 사용했다는데 있다. 엔진 후드, 루프뿐만 아니라 로커(Rocker) 커버, 미러, 리어램프 클러스터 사이의 람보르기니 로고 프레임 등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반에 무광 또는 유광으로 탄소 섬유를 사용했다.</p>
<p>각 모델들은 모두 고객 요구에 맞춰 색상을 조합하는 애드 퍼스넘 방식으로 제작했으며, 각 차량의 도장작업은 람보르기니의 내부 도장 공장에서 독점적으로 수행했다. 차체와 돋보이는 탄소 섬유 요소들이 어우러져 탄생한 투톤 컬러와 함께 차 하부는 검은색이며 루프 아치에 대비되는 컬러 라인이 차의 실루엣을 더욱 부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67" alt="[참고이미지] 우루스 퍼포만테 스페셜 에디션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7.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체 색상과 포인트가 되는 컬러인 리버리(Livery)는 고객 맞춤으로 진행되며 문에 새겨진 특별한 번호는 그들의 에센자 SCV12(Essenza SCV12)의 디자인을 반영한다. 각 모델에는 23인치 고광택 블랙 휠과 캘리퍼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지만 고객은 자유롭게 휠과 캘리퍼의 종류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b></b></p>
<p>람보르기니 밋챠 보커트(Mitja Borkert) 디자인 책임자는 &#8220;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 한정판 에디션은 우리가 지금까지 만든 모델들 중 가장 표현력이 풍부한 결과물이다&#8221;라며 &#8220;람보르기니 에센자 SCV12의 40명의 고객들의 요구를 각각 반영해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66" alt="[참고이미지] 우루스 퍼포만테 스페셜 에디션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5.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한정판 모델의 하단부는 블랙 색상으로 칠해져 더욱 스포티한 모습을 연출한다. 외관 색상은 전면과 측면, 후면을 그래픽으로 연결한 컬러 핀 스트라이프로 에센자 SCV12의 전용 색상과 직결된다. 각각의 한정판은 독창적인 컬러 조합으로 특별함을 더욱 배가시켰다.<b> </b></p>
<p>차량의 인테리어는 블랙 색상의 네로 코스무스(Nero Cosmus) 가죽 디테일이 적용되고 탄소 섬유장식은 유광이나 무광 마감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양극 산화 처리된 검은색 알루미늄으로 실내 장식이 마무리됐다. 다크 패키지는 대비되는 빨간색 도어 손잡이가 특징이다. 탄소 섬유 디테일은 대시보드의 조수석 측면과 Essenza SCV12로고와 실루엣이 새겨진 킥 플레이트에도 적용된다. 트림을 더욱 독특하게 하기 위한 람보르기니 60주년 로고와 차량 번호 또는 고객 이름이 새겨진 기념용 탄소 섬유 명판을 조수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65" alt="[참고이미지] 우루스 퍼포만테 스페셜 에디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2.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루스 퍼포만테는 람보르기니의 슈퍼 SUV 제품군 중 가장 스포티하고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모델이다. 666CV의 출력과 850Nm의 최대토크, 탁월한 중량 대 출력비, 최적화된 공기역학을 제공하는 트윈터보 V8 엔진 덕분에 우루스 퍼포만테는 불과 3.3초 만에 0에서 100km/h까지 가속되며 최고 속도는 306km/h에 도달한다. 이러한 특징을 통해 우루스 퍼포만테는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에서 생산 SUV 부문에서 10분 32초 0 64로 4302m 고도로 결승선을 통과해 이전 기록을 17초 이상 경신할 수 있었다.</p>
<p>한편, 지난 2020년 7월에 공개된 에센자 SCV12는 레이스에서 파생된 엔지니어링 솔루션과 함께 트랙 전용으로 설계되었다. 아벤타도르에 사용되는 자연 흡기 V12 엔진이 장착된 엔진은 830CV 이상의 CV를 제공할 수 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고속에서 동적 슈퍼차지에 기여했기 때문이다. 이 동력은 뒤축에 가로로 배치되고 후륜 구동과 결합된 6단 하중 지지 기어박스에 의해 처리되어 구조적 연속성 및 비틀림 강성을 보장한다. FIA 규정의 안전 표준을 결합한 신세대 탄소 섬유 모노코크 섀시 덕분에 중량 대 출력 비율이 1.66kg/CV로 성능을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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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 확장 오픈으로 더 신속하고 정교한 서비스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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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May 2023 09:04: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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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첫번째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모터스)의 ‘람보르기니 서울 동대문 전시장’이 리뉴얼을 마치고 확장 오픈했다. 특히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의 시설을 업그레이드 해 고객의 편의를 향상시켰다.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는 일반 수리 워크 베이 리뉴얼을 통해 회전율을 높여 고객의 예약 대기 기간 감축에 초점을 맞췄다. 서비스센터는 일반 수리 워크 베이 3대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람보르기니의 체계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별첨사진-람보르기니-서울-서비스센터-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45" alt="[별첨사진]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별첨사진-람보르기니-서울-서비스센터-내부.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첫번째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모터스)의 ‘람보르기니 서울 동대문 전시장’이 리뉴얼을 마치고 확장 오픈했다. 특히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의 시설을 업그레이드 해 고객의 편의를 향상시켰다.</p>
<p>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는 일반 수리 워크 베이 리뉴얼을 통해 회전율을 높여 고객의 예약 대기 기간 감축에 초점을 맞췄다. 서비스센터는 일반 수리 워크 베이 3대를 새롭게 추가했다. 또한, 람보르기니의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정비 인력 보강과 함께 자체 정비교육을 강화하여 수준 높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p>
<p>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는 지상 1층에 마련된 사전 점검 베이를 통해 고객들이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함께 차량을 직접 확인하며 1차 진단을 진행하는 투명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4층에 위치한 차체 교정·수리·도장 시설 및 새로운 워크베이를 포함한 5, 6층에 위치한 일반수리 워크베이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서비스 처리가 가능하다. 주차 시설 및 서비스 고객 전용 라운지도 마련하여 람보르기니 서울만의 차별화되고 한층 더 높은 품격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람보르기니 서비스센터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 권위의 품질 인증 기관인 TUV SUD(TÜV SÜD) 로부터 차체 교정, 도장, 카본 파이버 수리 부문의 전문성을 인정받아 TUV 인증을 획득했다.  TUV SUD(기술검사협회)는 독일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권위의 품질 인증 기관으로 자동차·전자제품·석유화학·IT기기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시험·검사·인증·평가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자동차 업계에서 110여년간 인증 서비스를 제공해 현재 전세계적으로 안전 및 품질, 신뢰성과 독립성의 대명사로 인정받고 있다.</p>
<p>람보르기니 서비스센터는 공식 전용 진단기 및 얼라인먼트 계측 장비 등 최신 장비의 구축을 통해 람보르기니 본사와 동일한 수준의 서비스 제공 및 동시 처리 능력을 키워 회전율 증대했다. 서비스센터는 전용 진단기를 통해 람보르기니 본사로부터 실시간 차량에 대한 피드백으로 정확한 수리를 진행한다.</p>
<p>또한, 람보르기니 서비스센터는 긴급 출동 서비스인 24/7 로드사이드 어시스턴스 프로그램을 통해 사고나 고장으로 인한 운행이 불가한 상황 발생 시 빠른 대응으로 고객을 돕는다. 사고 차량은 서비스센터에서 수준 높은 장비와 시설을 바탕으로 보다 정교하게 수리된다.</p>
<p>한편, 람보르기니 서울 동대문 전시장은 지난 2020년 11월 문을 연 총 6층 규모(총 연면적 4,317㎡)의 람보르기니 서울 동대문 서비스 센터 및 인증 중고차 전시장 건물의 지상 1층에 신차 전시장을 마련했다. 2층은 람보르기니 공식 인증 중고차 전용 전시장, 3층~6층은 대규모의 서비스 센터로 구성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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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 기념 한정판 우라칸 스페셜 에디션 3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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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pr 2023 05:57: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STO]]></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에보 스파이더]]></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테크니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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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우라칸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3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 및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우라칸 STO(Huracán STO),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Huracán EVO Spyder)의 60주년 기념 모델로 라인업 별 60대 한정 출시된다. 이번에 공개된 우라칸 60주년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은 모두 V10 엔진이 장착되며 모델 별로 두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60주년-기념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51" alt="[참고사진] 60주년 기념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60주년-기념로고.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우라칸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3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 및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우라칸 STO(Huracán STO),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Huracán EVO Spyder)의 60주년 기념 모델로 라인업 별 60대 한정 출시된다.</p>
<p>이번에 공개된 우라칸 60주년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은 모두 V10 엔진이 장착되며 모델 별로 두가지 옵션이 적용된다. 각각의 모델은 명확한 특징과 독자적인 라인을 강화해 람보르기니의 전통을 재정의하고 있다. 각 차량에는 ‘1 of 60(60대 중 하나)’ 라고 새겨진 카본 파이버 플레이트와 함께 도어와 좌석을 수놓는 ‘60주년’ 로고로 특별함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60주년-우라칸-스페셜-에디션-라인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50" alt="[참고사진] 60주년  우라칸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60주년-우라칸-스페셜-에디션-라인업.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라칸 STO(슈퍼 트로페오 오몰로가타)는 자연 흡기형 V10 엔진을 탑재해 우라칸 라인업 중 퍼포먼스의 정점을 보여준다. 60주년 기념 에디션은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모두 고성능 스포츠웨어와 팀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톤온톤 형태로 컬러감을 매치했다. 첫 번째 모델은 블루 컬러를 특징으로 하는데 블루 아이게우스(Blu Aegeus)의 차체 색상에 블루 아스트라이오스(Blu Astraeus) 컬러 요소로 장식되며 블루 미라(Blu Mira) 마감의 노출된 탄소섬유와 조화를 이룬다.</p>
<p>인테리어는 블랙컬러 네로 코스무스(Nero Cosmus)와 그레이컬러의 그리지오 옥탄(Grigio Octans)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네로 에이드(Nero Ade) 가죽의 디테일, 블루 아몬(Blu Amon)의 대비되는 자수 컬러를 특징으로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1-of-6060대-중-하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49" alt="[참고사진] 1 of 60(60대 중 하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1-of-6060대-중-하나.jpg" width="800" height="450" /></a></p>
<p>두 번째 버전은 그리지오 텔레스토(Grigio Telesto)와 네로 녹티스(Nero Noctis)가 노출된 탄소섬유와 조화로운 차체를 선보인다. 블랙 컬러 네로 코스무스(Nero Cosmus)와 그레이 컬러 그리지오 옥탄 알칸타라(Grigio Octans Alcantara) 인테리어는 로소 알라라(Rosso Alala) 스티칭 가죽 디테일이 특징이다. 두 버전 모두 시트에 60주년 기념 로고가 수놓여 있고 매트 블랙 마감의 20인치 단조 알루미늄 HEK 휠(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전용 휠)이 장착돼 있다.</p>
<p>우라칸 테크니카는 가장 범용성이 높은 모델로 서킷뿐 아니라 도로 위에서도 완전한 주행을 선보인다. 우라칸 테크니카는 모터스포츠의 영감과 이탈리아 국기(삼색)의 색상을 세련된 방식으로 접목했다. 첫 작품은 그레이 컬러 그리지오 텔레스토(Grigio Telesto)의 차체로 네로 녹티스(Nero Noctis)와 로소 마스(Rosso Mars) 디테일이 특징으로 하며 네로 에이드 알칸타라(Nero Ade Alcantara)와 로소 알라라(Rosso Alala)의 인테리어를 이루고 있다. 다른 버전은 화이트 컬러인 비앙코 아소포(Bianco Asopo) 차체에 그린컬러 베르디 바이퍼(Verde Viper) 라인에 의해 특별함을 강조한다. 두 스페셜 버전 모두 20인치 다미소(Damiso) 광택 블랙 휠을 장착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우라칸-에보-스파이더-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53" alt="[참고사진]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우라칸-에보-스파이더-후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우라칸 시리즈 중 가장 라이프스타일 측면에 포커스한 모델로 오픈 에어 구조를 통해 독특한 캐릭터는 물론 동급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60주년 기념 에디션은 블루 르망(Blu Le Mans)과 화이트 컬러 비앙코 아이시(Bianco Isi)의 디테일 대조를 통해 차체를 이룬다. 네로 에이드 알칸트라(Nero Ade Alcantara) 인테리어에도 동일한 배색이 사용되며, 블루 아몬(Blu Amon) 자수와 화이트 컬러 비앙코 레다(Bianco Leda) 파이핑으로 장식되어 있다.</p>
<p>다른 버전에서는 화이트 컬러 비앙코 아이시(Bianco Isi) 차체와 그린컬러 베르데 바이퍼(Verde Viper)가 조합되었으며 인테리어는 로소 알라라(Rosso Alala)와 비앙코 레다(Bianco Leda)가 조합된 네로 에이드 알칸트라(Nero Ade Alcantara)로 구성되어 있다. 두 스페셜 버전 모두 20인치 다미소 광택 블랙휠을 사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람보르기니-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52"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람보르기니-로고.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60주년 기념 우라칸 스페셜 에디션 공개 행사는 밀라노 세게리아(Segheria)에서 열렸다. 전시공간에는 지난달 출시된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 모델 레부엘토도 전시되며 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이다.</p>
<p>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는 지난 1월 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모델링 기념 &#8217;1963년 시작된 미래&#8217;전을 통해 시작됐다. 이후 람보르기니 데이 일본(스즈카에서의 60주년), 람보르기니 데이 영국이 개최됐다. 특히 오는 5월 24일 이탈리아에서 &#8217;60주년 기념 지로&#8217; 투어가 개최되며, 5월 28일 볼로냐 마지올레 광장에서 펼쳐지는 폐막식에는 150대 이상의 람보르기니 차량이 동원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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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V12 하이브리드 HPEV 슈퍼 스포츠카 ‘레부엘토’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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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23 06:5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레부엘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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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첫 번째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Revuelto)를 최초 공개했다.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상징인 V12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최대 1015마력이라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V12에서는 처음으로 적용되는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를 통해 스포티함,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측면 모두를 쟁취했다. 레부엘토의 파워트레인은 새로운 엔진과 여러 장치들이 결합되는데, 새로운 엔진(128 CV/L)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4"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첫 번째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Revuelto)를 최초 공개했다.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상징인 V12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최대 1015마력이라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V12에서는 처음으로 적용되는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를 통해 스포티함,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측면 모두를 쟁취했다.</p>
<p>레부엘토의 파워트레인은 새로운 엔진과 여러 장치들이 결합되는데, 새로운 엔진(128 CV/L)은 탁월한 중량비를 제공하는 2개의 프론트 축방향 모터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방사형 전동모터(Radial Flux Electric Motor)는 람보르기니에 V12 모델에 최초로 탑재된 8단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 위에 위치해 있다. 3개의 전기 모터는 리튬 이온 고전력(4500W/kg) 배터리 팩으로 구동되어 전기 주행모드를 지원한다.<b></b></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회장은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 전동화 전략에서 중요한 핵심 축이다.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DNA를 유지하며 혁신적인 성능과 독특한 디자인을 보여준다”며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탄소배출을 줄여 지속가능성 측면과 고객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켰다”라고 설명했다.</p>
<p>레부엘토에 사용된 카본 섬유는 람보르기니만의 특별한 기술로 만들어 낸 소재이다.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차체인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를 비롯해 도어와 범퍼를 제외한 모든 차체 구성에 사용됐다. 이 소재를 통해 차량의 경량화에 성공했고, 강력한 엔진 출력과 함께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고의 출력 대 중량비인 1.75kg/마력(CV)를 달성했다.</p>
<p>람보르기니 레부엘토는 향상된 기술력으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2.5초, 200km/h까지 끌어올리는 시간은 7초 이하이며 최고 350km/h 이상의 속도를 낸다. 이런 엄청난 출력은 전기 토크 벡터링 도입과 전기 주행 모드에서도 사용 가능한 4륜 구동이 결합한 결과이다. 레부엘토는 슈퍼 스포츠카가 트랙과 일상의 운전 모두 엄청난 성능을 표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1"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4.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 최고 기술 책임자(CTO) 루벤 모어(Rouven Mohr)는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기술력을 다시한번 끌어올린 프로젝트였다”며 “모든 환경에서 감동적이고 자연스러운 운전을 통해 운전의 재미를 향상시키기 위해 응답성, 민첩성 등 중요한 요소의 발전으로 운전의 감정적 정점을 이뤄냈다”고 덧붙였다.</p>
<p>람보르기니는 레부엘토를 통해 디자인의 미래를 제시한다.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 디자인 DNA에 기반해 일관성을 유지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확립했다. 레부엘토를 통해 과거의 상징적이고 전설적인 V12엔진 모델과 연결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문을 열었다.</p>
<p>레부엘토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발전함에 있어 전설적인 이전 V12엔진 모델에서 영감을 받았다. 람보르기니 V12 슈퍼 스포츠카 DNA를 정의하는 요소 중 가장 독특한 특징인 수직으로 열리는 시저도어를 도입하여 레부엘토의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또한 디아블로의 리어 펜더 플로팅 블레이드, 무르시엘라고의 근육질 전면부의 디자인들이 반영됐다.</p>
<p>람보르기니 디자인 책임자 밋챠 보커트(Mitja Borkert)는 “레부엘토의 독특한 Y자형 라이트 사인은 앞으로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상징적인 디자인이 될 것이다”며 “람보르기니의 철학인 ‘조종사처럼 느낀다’를 기본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인테리어는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의 Y자형 디자인을 통해 레이싱카에서 느낄 수 있는 감각과 디지털의 조화를 이루었다”고 설명했다.</p>
<p>한편, 람보르기니는 올해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를 시작으로 오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동화 로드맵을 진행하고 있다. 2028년까지 총 25억유로를 투자하는 전동화 계획은 람보르기니 역대 최대 프로젝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68"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1.jpg" width="800" height="450" /></a></p>
<p><b>레부엘토만의 전례 없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b><b></b></p>
<p>레부엘토에는 새로 개발한 자연흡기 6.5리터 V12 엔진이 미드쉽에 장착되었고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졌는데, 이 중 1개의 모터는 새롭게 개발된 8단 더블 클러치에 통합되어 엔진 뒤쪽에 가로로 장착되게 된다. 쿤타치(Countach) 이후 변속기 터널이었던 공간에는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었다. 전기 모터는 낮은 회전수에서 출력을 증가시키며, 전기 모터 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하다. 덕분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30%나 줄일 수 있었다.</p>
<p>람보르기니는 1963년에 출시된 350GT에서 V12엔진을 최초로 사용한 이후 V12 엔진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왔다. 2019년 시안(Sian)을 선보이면서 12기통 내연기관에 전기모터를 결합시키는 첫 시도를 했다. 당시 시안에 장착된 25kW 전기모터를 활용해 슈퍼 캐퍼시터에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V12 엔진을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했다.</p>
<p>반면 레부엘토는 전례가 없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와 새로운 V12 엔진을 통해 HPEV(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이면서, 무게가 가벼운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섀시 중앙부에 위치한 트랜스미션 터널 내에 위치시켰다. 이 같은 혁신적인 설계 덕분에 배출가스는 줄이면서 성능은 극대화할 수 있다.</p>
<p>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해 전면 44%, 후면 56%의 무게 중심으로 설계해 무게 배분 역시 최적화했다. 휠 베이스 길이를 최적화 해 이 차량은 공도와 서킷 모두에서 매우 민첩하고 효과적인 균형 감각을 실현한다. 이런 기술적 발전은 안티 롤 바의 높은 강성(전면11% 향상, 후면 50% 향상) 및 조향 비율 감소(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10% 감소)에 의해 더욱 향상되었다. 이는 우라칸 STO에서 이미 테스트된 설계 방식이다.</p>
<p>신형 엔진의 배기량은 6.5리터로, 지금까지 람보르기니가 만든 12기통 엔진 중 가장 가볍고 강력한 엔진이다. 엔진의 무게는 218kg으로, 아벤타도르의 엔진보다 17kg 가벼워졌다. 레부엘토의 신형 V12 엔진의 레이아웃은 기존 아벤타도르 대비 180도 회전된 형태이며, 슈퍼콰드로 V12 엔진의 최고출력 825마력은 9,250 rpm에서 발휘된다. 분배시스템의 개선으로 최고 엔진 회전수 역시 9,500 rpm까지 올라갔다. 리터 당 출력은 128CV/L로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다. 최대토크는 6,750rpm에서 725 Nm에 달한다.</p>
<p>실린더에 공기를 전달하는 에어 인테이크 덕트를 개조해 실린더로 공급되는 공기의 양은 늘리면서 연소실 내 공기흐름은 최적화시켰으며, 동시에 아벤타도르에 도입되어 검증된 바 있는 연소실 내 이온화 조절 기능을 통해 연소 과정 역시 최적화시켰다. 새로운 연소 시스템 덕분에 레부엘토의 압축비는 12.6:1로, 아벤타도르 울티매(11.8:1) 대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배기 시스템의 유체역학 개선을 통해 고회전에서의 역압을 줄여 출력 손실을 막았다.</p>
<p>람보르기니 고유의 엔진음은 더욱 매력적으로 다듬어졌다. 시동을 거는 순간 누구나 알 수 있는 람보르기니 특유의 감성적인 사운드는 더욱 풍성해졌으며, 낮은 RPM에서도 귀를 즐겁게 만들고 회전수가 높아질수록 자연흡기 고유의 자연스러운 크레센도 사운드가 만들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0"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동화 시대를 위한 새로운 사륜구동 시스템</b><b></b></p>
<p>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핵심 전통 중 하나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계승한다. V12 엔진은 후륜으로 동력을 공급하며,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의 전륜에 동력을 공급한다. 8단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와 통합된 3번째 전기모터는 드라이빙 모드 선택 및 상황에 따라 후륜으로 추가적인 동력을 공급할 수 있다.</p>
<p>V12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만들어내는 토크는 슈퍼 스포츠카 내에서도 독보적인 수준의 강력함을 자랑한다. 엔진에서 725 Nm, 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 350 Nm의 토크를 만들어내면서 최대 1,105마력의 출력과 결합된다.</p>
<p>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는 18.5kg에서 110kW을 출력을 뽑아낼 정도로 뛰어난 출력 대비 무게비를 자랑하며, 전륜에 동력을 공급하는 역할뿐 아니라 토크 벡터링 기능까지 담당해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최적화시켜준다. 전기 모드에서 레부엘토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륜구동 방식으로 주행하며, 후륜은 필요할 경우에 한해서 활성화된다. 타이어는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4%가량 더 넓어진 앞바퀴 접지면적을 확보한 새로이 개발된 브리지스톤의 포텐자 스포츠 타이어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3"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9.jpg" width="800" height="450" /></a></p>
<p><b>1</b><b>3</b><b>가지 주행모드, 모든 주행상황과 그립 조건에서 절대적인 흥분과 컨트롤 능력 선사</b></p>
<p>레부엘토는 운전자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자신감과 차량과의 일체감을 선사한다. 새로운 차체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는 아벤타도르보다 10% 가벼우면서도 25% 더 견고해졌다. 동급 세그먼트 정점에 위치하는 레부엘토는 혁신적인 자동차의 구조와 밸런스,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함께 새로운 주행 모드를 도입하여 전기 모터 지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다양한 혁신적 요소를 바탕으로 탄소 배출 제로 모드 등 총 13개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p>
<p>람보르기니 사상 처음으로 전기 토크 벡터링을 도입하고, 람보르기니 다이나미카 베이콜로(Lamborghini Dinamica Veicolo) 2.0 시스템을 출시했다. 전기 토크 벡터링은 좁은 코너링에서의 민첩성과 고속 코너링에서의 안정성을 높여 각 휠에 최적의 토크를 배분하며 4륜 스티어링 시스템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필요한 경우에만 브레이크에 개입해 효율성을 극대화해 보다 자연스러운 드라이빙 스타일과 높은 성능을 보장한다. 제동 시 e-액슬 및 리어 전기 모터는 배터리를 충전함과 동시에 브레이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준다.</p>
<p>또한 섀시는 차량의 역동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레부엘토는 초경량의 카본 파이버 구조체인 모노퓨슬로지를 사용한 첫 람보르기니이며(아벤타도르 대비 10% 경량), 높은 에너지 흡수 성능과 높은 비틀림 강성(아벤타도르 대비 25% 증가)을 겸비했다. 이를 통해 레부엘토는 안정성과 전반적인 차량의 응답성과 콤팩트함을 끌어 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6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은 새로운 수준의 효율과 다운포스를 달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론트 스플리터와 루프 디자인 덕분에 리어 윙에 공기 흐름을 유도함으로써 고부하 상황에서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효율성은 61%, 다운포스는 66% 향상시켰다. 레부엘토 전용으로 설계된 람보르기니 수직 컨트롤 시스템으로 제어되는 세미 액티브 위시본 서스펜션은 트랙 주행 중 갑작스러운 하중 전달과 같은 수직력 교환을 전자적으로 관리하여 서스펜션과 리어 윙 동작을 실시간으로 조절한다.</p>
<p>최고의 퍼포먼스 주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브레이크 시스템과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도 재 설계되었다. 최신 세대의 CCB 플러스(Carbon Ceramic Brakes Plus)를 탑재해 6개가 아닌 10개의 피스톤을 갖춘 프론트 캘리퍼와 410x38mm 디스크가 결합되었고, 후면에는 4개의 피스톤 캘리퍼와 390x32mm 디스크가 장착되었다. 디스크는 마찰층으로 덮여져 있어 브레이크 작동 시 열 관리, 소리의 편안함을 향상시킨다.</p>
<p>에어로다이내믹은 한 쌍의 프론트 서스펜션 스트립과 휠 아치 내부 그릴은 브레이크 냉각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프론트 디퓨저에서 공기를 흡입해 브레이크 채널을 연결하도록 설계되어 시스템 효율을 높인다. 또한, 뒷바퀴 앞에 위치한 두 개의 NACA 덕트는 차체 하부에서 흐름을 모아 리어 브레이크 냉각 덕트로 유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2"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7.jpg" width="800" height="450" /></a></p>
<p>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함께 리차지(Recharge), 하이브리드(Hybrid), 퍼포먼스(Performance) 총 3가지 주행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들은 시타(Città),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모드와 결합된다. 새로 설계된 스티어링 휠에 두개의 로터를 통해 선택 가능하며, 총 13개의 모드를 통해 도로나 트랙과 같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운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p>
<p>시타 모드는 도시에서의 일상 도로에서 이루어지는 운전 모드로 탄소배출 제로로 설계되었다.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충전해야 할 경우 충전 스테이션이 없으면 V12 엔진이 개입하여 몇 분 만에 완전히 충전한다(리차지 모드). 서스펜션 시스템, 추진력 제어, 기어박스는 최대한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공기 저항력 감소와 최대 출력이 180마력으로 제한되는 고 연비 모드이다.</p>
<p>스트라다 모드는 업그레이드된 스포티함과 함께 고급스러운 일상 운전 및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다. 상시 활성화된 V12엔진은 배터리 재충전의 일정한 상태를 보장한다. 프론트 e-액슬은 토크 벡터링을 지원하며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과 고속도로에서 최대 안정성을 제공한다.</p>
<p>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레부엘토의 성격은 짜릿하고 응답성이 높은 주행 경험을 제공하도록 3가지 조합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지원을 받은 연소 엔진은 세 가지 상황 모두에서 활약하며, 최대 907CV의 출력을 제공해 V12엔진의 소리가 가장 매력적으로 표현된다. 기어박스는 최대 응답성으로 반응하며, 서스펜션과 공기역학은 차량의 회전 민첩성과 주행 쾌감을 더해준다.</p>
<p>코르사 모드는 트랙에서 레부엘토의 다이내믹한 능력을 최대치로 강조하기 위해 설계된 주행 모드로, 성능과 소리 면에서 엄청난 힘과 역동성을 발휘한다. 퍼포먼스 모드에서는 파워트레인이 최대 출력 1,015CV를 발휘하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제어는 토크 벡터링 및 전륜 구동에서 e-액슬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설계되어 스포티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p>
<p>코르사 리차지(Corsa Recharge) 모드에서는 배터리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최대 충전량을 높일 수 있다. 숙련된 운전자라면 ESC를 비활성화하여 능동 제어 없이 최대 출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8220;런치 컨트롤&#8221; 기능으로 최대 출력으로 출발하는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이 기능은 왼쪽 로터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활성화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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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 차량 공개 앞서 추가된 주행 모드와 궁극의 드라이빙 성능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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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r 2023 11:26: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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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LB74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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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첫 번째 HPEV(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코드명 ‘LB744’의 전 세계 출시를 앞두고 기술적 특징을 선공개 했다. 이 차량은 모든 주행 상황과 그립 조건에서 절대적인 흥분과 컨트롤 능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운전자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자신감과 차량과의 일체감을 선사한다. 새로운 차체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는 아벤타도르보다 10% 가벼우면서도 25% 더 견고해졌다. 동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1" alt="[참고사진] LB744 섀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첫 번째 HPEV(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코드명 ‘LB744’의 전 세계 출시를 앞두고 기술적 특징을 선공개 했다. 이 차량은 모든 주행 상황과 그립 조건에서 절대적인 흥분과 컨트롤 능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운전자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자신감과 차량과의 일체감을 선사한다. 새로운 차체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는 아벤타도르보다 10% 가벼우면서도 25% 더 견고해졌다.<b></b></p>
<p>동급 세그먼트 정점에 위치하는 LB744는 혁신적인 자동차의 구조와 밸런스,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함께 새로운 주행 모드를 도입하여 전기 모터 지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다양한 혁신적 요소를 바탕으로 탄소 배출 제로 모드 등 총 13개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p>
<p>이 새로운 모델은 전례 없는 레이아웃을 특징으로 한다. 람보르기니 12기통 모델 중 최초로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가 장착된다. 새로 개발한 6.5리터 자연 흡기식 V12 미드 엔진을 장착, 3개의 전기 모터가 추가로 프런트 e-액슬에 배치된다. 그 중 2개의 모터는 새로운 8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으로 통합돼 엔진 뒤쪽에 최초로 가로로 배치된다. 쿤타치(Countach) 이후 변속기를 위해 확보했던 공간에는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고 전력의 새로운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2" alt="[참고사진] LB744 섀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3.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해 전면 44%, 후면 56%의 무게 중심으로 설계해 무게 배분 역시 최적화했다. 휠 베이스 길이를 최적화 해 이 차량은 공도와 서킷 모두에서 매우 민첩하고 효과적인 균형 감각을 실현한다. 이런 기술적 발전은 안티 롤 바의 높은 강성(전면11% 향상, 후면 50% 향상) 및 조향 비율 감소(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10% 감소)에 의해 더욱 향상되었다. 이는 우라칸 STO에서 이미 테스트된 설계 방식이다.</p>
<p>LB744의 기능은 4륜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더욱 보완되는데, 민첩하고 높은 응답성은 물론 안정적이고 정확한 차량 감각에 큰 기여를 했다. 타이어는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4%가량 더 넓어진 앞 바퀴 접지면적을 확보한 새로이 개발된 브리지스톤의 포텐자 스포츠 타이어가 장착된다.</p>
<p>람보르기니 사상 처음으로 전기 토크 벡터링을 도입하고, 람보르기니 다이나미카 베이콜로(Lamborghini Dinamica Veicolo) 2.0 시스템을 출시했다. 전기 토크 벡터링은 좁은 코너링에서의 민첩성과 고속 코너링에서의 안정성을 높여 각 휠에 최적의 토크를 배분하며 4륜 스티어링 시스템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필요한 경우에만 브레이크에 개입해 효율성을 극대화해 보다 자연스러운 드라이빙 스타일과 높은 성능을 보장한다. 제동 시 e-액슬 및 리어 전기 모터는 배터리를 충전함과 동시에 브레이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3" alt="[참고사진] LB744 섀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4.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섀시는 차량의 역동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LB744는 초경량의 카본 파이버 구조체인 모노퓨슬로지를 사용한 첫 람보르기니이며(아벤타도르 대비 10% 경량), 높은 에너지 흡수 성능과 높은 비틀림 강성(아벤타도르 대비 25% 증가)을 겸비했다. 이를 통해 LB744는 안정성과 전반적인 차량의 응답성과 콤팩트함을 끌어 올렸다.</p>
<p>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은 새로운 수준의 효율과 다운포스를 달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론트 스플리터와 루프 디자인 덕분에 리어 윙에 공기 흐름을 유도함으로써 고부하 상황에서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효율성은 61%, 다운포스는 66% 향상시켰다. LB744 전용으로 설계된 람보르기니 수직 컨트롤 시스템으로 제어되는 세미 액티브 위시본 서스펜션은 트랙 주행 중 갑작스러운 하중 전달과 같은 수직력 교환을 전자적으로 관리하여 서스펜션과 리어 윙 동작을 실시간으로 조절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0" alt="[참고사진] LB744 섀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고의 퍼포먼스 주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브레이크 시스템과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도 재 설계되었다. 최신 세대의 CCB 플러스(Carbon Ceramic Brakes Plus)를 탑재해 6개가 아닌 10개의 피스톤을 갖춘 프론트 캘리퍼와 410x38mm 디스크가 결합되었고, 후면에는 4개의 피스톤 캘리퍼와 390x32mm 디스크가 장착되었다. 디스크는 마찰층으로 덮여져 있어 브레이크 작동 시 열 관리, 소리의 편안함을 향상시킨다.</p>
<p>에어로다이내믹은 한 쌍의 프론트 서스펜션 스트립과 휠 아치 내부 그릴은 브레이크 냉각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프론트 디퓨저에서 공기를 흡입해 브레이크 채널을 연결하도록 설계되어 시스템 효율을 높인다. 또한, 뒷바퀴 앞에 위치한 두 개의 NACA 덕트는 차체 하부에서 흐름을 모아 리어 브레이크 냉각 덕트로 유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주행모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4" alt="[참고사진] LB744 주행모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주행모드-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함께 리차지(Recharge), 하이브리드(Hybrid), 퍼포먼스(Performance) 총 3가지 주행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들은 시타(Città),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모드와 결합된다. 새로 설계된 스티어링 휠에 두개의 로터를 통해 선택 가능하며, 총 13개의 모드를 통해 도로나 트랙과 같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운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p>
<p>시타 모드는 도시에서의 일상 도로에서 이루어지는 운전 모드로 탄소배출 제로로 설계되었다.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충전해야 할 경우 충전 스테이션이 없으면 V12 엔진이 개입하여 몇 분 만에 완전히 충전한다(리차지 모드). 서스펜션 시스템, 추진력 제어, 기어박스는 최대한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공기 저항력 감소와 최대 출력이 180마력으로 제한되는 고 연비 모드이다.</p>
<p>스트라다 모드는 업그레이드된 스포티함과 함께 고급스러운 일상 운전 및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다. 상시 활성화된 V12엔진은 배터리 재충전의 일정한 상태를 보장한다. 프론트 e-액슬은 토크 벡터링을 지원하며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과 고속도로에서 최대 안정성을 제공한다.</p>
<p>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LB744의 성격은 짜릿하고 응답성이 높은 주행 경험을 제공하도록 3가지 조합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지원을 받은 연소 엔진은 세 가지 상황 모두에서 활약하며, 최대 907CV의 출력을 제공해 V12엔진의 소리가 가장 매력적으로 표현된다. 기어박스는 최대 응답성으로 반응하며, 서스펜션과 공기역학은 차량의 회전 민첩성과 주행 쾌감을 더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주행모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5" alt="[참고사진] LB744 주행모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주행모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코르사 모드는 트랙에서 LB744의 다이내믹한 능력을 최대치로 강조하기 위해 설계된 주행 모드로, 성능과 소리 면에서 엄청난 힘과 역동성을 발휘한다. 퍼포먼스 모드에서는 파워트레인이 최대 출력 1,015CV를 발휘하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제어는 토크 벡터링 및 전륜 구동에서 e-액슬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설계되어 스포티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p>
<p>코르사 리차지(Corsa Recharge) 모드에서는 배터리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최대 충전량을 높일 수 있다. 숙련된 운전자라면 ESC를 비활성화하여 능동 제어 없이 최대 출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8220;런치 컨트롤&#8221; 기능으로 최대 출력으로 출발하는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이 기능은 왼쪽 로터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활성화된다.</p>
<p>한편 람보르기니는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동화 로드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하여)&#8217;을 진행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LB744는 전체 모델의 하이브리드화를 향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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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태극마크 달고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 세계 무대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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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r 2023 14:4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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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서울 (SQDA Motors, 대표: 김종복)은 3월 17일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에서 국내 레이서이자, 람보르기니 서울 치프 인스트럭터인 이창우 선수를 공식 드라이버로 기용해 2023년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레이스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모터 스포츠 팀인 스콰드라 코르세 주관의 2023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는 아시아 시리즈를 비롯하여 4개 대륙 3개 시리즈로 3년만에 개최된다. 각각의 시리즈는 2023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슈퍼-트로페오-아시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65" alt="2023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슈퍼-트로페오-아시아.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 서울 (SQDA Motors, 대표: 김종복)은 3월 17일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에서 국내 레이서이자, 람보르기니 서울 치프 인스트럭터인 이창우 선수를 공식 드라이버로 기용해 2023년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레이스에 참가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모터 스포츠 팀인 스콰드라 코르세 주관의 2023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는 아시아 시리즈를 비롯하여 4개 대륙 3개 시리즈로 3년만에 개최된다. 각각의 시리즈는 2023년 5월부터 6라운드로 진행되며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탈리아 발레룽가에서 그랜드 파이널이 진행된다.</p>
<p>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재개되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레이스는 23년 시즌 일정에 대한민국을 개최 장소로 포함시키며 모터스포츠 팬들을 열광시킨 바 있다. 여기에 더해 한국인 드라이버가 전 시즌 출전함을 밝히며 다시 한번 화제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보인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에 한국인 드라이버가 이벤트성으로 출전한 적은 있지만, 전시즌을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람보르기니-서울_태극마크-달고-슈퍼-트로페오-레이스-세계-무대-도전_이창우-선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66" alt="람보르기니 서울_태극마크 달고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 세계 무대 도전_이창우 선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람보르기니-서울_태극마크-달고-슈퍼-트로페오-레이스-세계-무대-도전_이창우-선수.jpg" width="800" height="450" /></a></b></p>
<p>이창우 선수는 슈퍼레이스 GT클래스에 출전중인 국내 프로 드라이버이며 여러 번의 포디움을 장식한 베테랑이다. 그는 한국에서 진행된 람보르기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및 다양한 람보르기니 주관 행사에서 치프 인스트럭터로 람보르기니와 호흡을 맞춰왔다.</p>
<p>람보르기니 서울의 김종복 대표는 “그동안 람보르기니 서울의 치프 인스트럭터로 활동하며 람보르기니의 특성을 잘 이해한 이창우 선수가 대한민국을 대표하여 3년만에 개최되는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에 출전하는 것에 대해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며 “이창우 선수가 람보르기니 서울과 함께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게 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앞으로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를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문화를 전달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p>
<p>&nbsp;</p>
<p>람보르<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슈퍼-트로페오-아시아-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64" alt="2023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슈퍼-트로페오-아시아-4.jpg" width="800" height="450" /></a>기니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는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스로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 2 차량이 사용되며 이 차량은 5.2리터 V10 자연 흡기엔진을 장착해 최대출력 620마력을 뿜어내며 뛰어난 공기역학 자인을 통해 최고의 다운포스를 만들어 낸다. 원메이크 대회란, 동일 차종으로 진행되는 레이스로, 차량의 성능에 성적이 좌우되는 여타 레이스와 달리, 드라이버의 기량에 의해 성적이 좌우된다.</p>
<p>이번 슈퍼 트로페오 경기는 한국 타이어가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 업체로 선정되며 한국 시장에 더욱 특별함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를 위해 특별 설계된 이 타이어는 4개 대륙 3개 시리즈 모두에 사용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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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매출 및 수익성 역대 최고 성과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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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r 2023 14:2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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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022년 전세계적으로 9,233대를 판매, 매출액 20억 유로를 돌파하며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 영업 이익은 6.14억 유로로 전년 대비 56%가 증가하며 기록적인 수치를 기록했다. 람보르기니는 2022년 매출 및 수익성에서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이 지표들은 지난 2021년 당시 기록한 성과들을 뛰어 넘는 수치이다. 람보르기니의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회장은 &#8220;람보르기니의 사업은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2022년에 다시 한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매출-및-수익성-역대-최고-성과-기록-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8"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매출 및 수익성 역대 최고 성과 기록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매출-및-수익성-역대-최고-성과-기록-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022년 전세계적으로 9,233대를 판매, 매출액 20억 유로를 돌파하며 최고의 실적을 올렸다. 영업 이익은 6.14억 유로로 전년 대비 56%가 증가하며 기록적인 수치를 기록했다.</p>
<p>람보르기니는 2022년 매출 및 수익성에서 역대 최대를 달성했다. 이 지표들은 지난 2021년 당시 기록한 성과들을 뛰어 넘는 수치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매출-및-수익성-역대-최고-성과-기록-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매출 및 수익성 역대 최고 성과 기록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매출-및-수익성-역대-최고-성과-기록-3.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의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회장은 &#8220;람보르기니의 사업은 계속 성장하고 있으며 2022년에 다시 한번 주목할 만한 목표를 달성했다”며 “2023년에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도전과 변화에 직면할 준비가 되어 있고 계속해서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이다”고 설명했다.</p>
<p>람보르기니의 2022년 매출액은 23.8억 유로로 한화로 약 3조 3천억이 넘는 금액이다. 이는 2021년 대비 22% 증가한 수치이며, 2017년 대비 두배 이상 증가한 매출액이다. 2022년 영업이익은 6.14억 유로를 달성했다. 또한 영업이익률이 5년 연속 상승했고, 영업이익률 25.9%라는 유례없는 수치를 달성하며 럭셔리 차량 브랜드 중에서 최고 수치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매출-및-수익성-역대-최고-성과-기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94"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매출 및 수익성 역대 최고 성과 기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매출-및-수익성-역대-최고-성과-기록.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 최고재무책임자(CFO)인 파올로 포마는 &#8220;최근 몇 년간 경제적, 지정학적 상황이 어렵기는 했지만, 우리의 회복력과 능력을 보여줄 수 있었다”며 “2022년의 지표는 브랜드와 회사의 성장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8221; 고 말했다.</p>
<p>2022년은 출고량에 있어서도 9,233대를 기록하며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많은 출고량을 기록했다. 대륙별로 구분했을 때 아시아가 전년대비 14% 증가로 가장 큰 증가폭을 기록했고, 아메리카가 10%,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이 7% 증가를 나타냈다. 국가별 판매량은 미국이 2,721대로 가장 많이 판매했고, 중국, 홍콩, 마카오가 1,018대, 독일 808대 순으로 판매했으며 한국 시장은 403대를 판매하며 전세계적으로 8번째로 많은 판매량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매출-및-수익성-역대-최고-성과-기록-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91"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매출 및 수익성 역대 최고 성과 기록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매출-및-수익성-역대-최고-성과-기록-5.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종별로는 슈퍼 SUV인 우루스가 5,367대(2021년 대비 7% 증가)를 인도되며 선두를 달렸다. 그 다음으로는 우라칸(3,113대, 2021년 대비 20% 증가)이 그리고 2022년 9월 생산이 종료된 아벤타도르(753대)가 뒤를 이었다.</p>
<p>한편, 올해는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이자 새로운 시대가 시작되는 해이다. 람보르기니는 올해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의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 제품 출시는 전체 모델의 하이브리드화를 향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 람보르기니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동화 로드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하여)&#8217;을 진행하고 있다. 2028년까지 총25억 유로가 투자되는 전동화 계획은 람보르기니 역대 최대 투자액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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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 모델 세부사항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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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r 2023 14:04: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LB744]]></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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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첫 번째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코드명 LB744의 세부사항 일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는 LB744를 통해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두가지 측면 모두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새롭게 개발된 아키텍처와 파워트레인이 적용되는 LB744는 합산 출력 1,000마력(CV) 이상을 뿜어내며,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12기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기어박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32" alt="[참고사진] LB744 기어박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기어박스-1.jpg" width="800" height="60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첫 번째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코드명 LB744의 세부사항 일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b></b></p>
<p>람보르기니는 LB744를 통해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두가지 측면 모두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새롭게 개발된 아키텍처와 파워트레인이 적용되는 LB744는 합산 출력 1,000마력(CV) 이상을 뿜어내며,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12기통 내연기관 엔진과 3개의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있다. 또한 람보르기니 12기통 모델 중 최초로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를 장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배터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34" alt="[참고사진] LB744 배터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배터리.jpg" width="800" height="600" /></a></p>
<p>이 차량은 전례 없는 레이아웃을 선보인다. 새로 개발한 자연흡기 6.5리터 V12 엔진이 미드쉽에 장착되었고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졌는데, 이 중 1개의 모터는 새롭게 개발된 8단 더블 클러치에 통합되어 엔진 뒤쪽에 가로로 장착되게 된다. 쿤타치(Countach) 이후 변속기 터널이었던 공간에는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었다.</p>
<p>전기 모터는 낮은 회전수에서 출력을 증가시키며, 전기 모터 만으로도 LB744의 구동이 가능하다. 덕분에 LB744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30%나 줄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29" alt="[참고사진] LB744 파워트레인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2.jpg" width="800" height="600" /></a></p>
<p><b>람보르기니만의</b><b> </b><b>새로운</b><b> </b><b>아키텍처</b><b></b></p>
<p>람보르기니는 1963년에 출시된 350GT에서 V12엔진을 최초로 사용한 이후 V12 엔진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왔다. 2019년 시안(Sian)을 선보이면서 12기통 내연기관에 전기모터를 결합시키는 첫 시도를 했다. 당시 시안에 장착된 25kW 전기모터를 활용해 슈퍼 캐퍼시터에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V12 엔진을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했다.</p>
<p>반면 LB744는 전례가 없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와 새로운 V12 엔진을 통해 HPEV(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스포츠카이면서, 무게가 가벼운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섀시 중앙부에 위치한 트랜스미션 터널 내에 위치시켰다. 이 같은 혁신적인 설계 덕분에 배출가스는 줄이면서 성능은 극대화할 수 있다.</p>
<p>신형 엔진의 배기량은 6.5리터로, 지금까지 람보르기니가 만든 12기통 엔진 중 가장 가볍고 강력한 엔진이다. 엔진의 무게는 218kg으로, 아벤타도르의 엔진보다 17kg 가벼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배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30" alt="[참고사진] LB744 파워트레인 배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배치-2.jpg" width="800" height="600" /></a></p>
<p>LB744의 신형 V12 엔진의 레이아웃은 기존 아벤타도르 대비 180도 회전된 형태이며, 슈퍼콰드로 V12 엔진의 최고출력 825마력은 9,250 rpm에서 발휘된다. 분배시스템의 개선으로 최고 엔진회전수 역시 9,500 rpm까지 올라갔다. 리터 당 출력은 128CV/L로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다. 최대토크는 6,750rpm에서 725 Nm에 달한다.</p>
<p>실린더에 공기를 전달하는 에어 인테이크 덕트를 개조해 실린더로 공급되는 공기의 양은 늘리면서 연소실 내 공기흐름은 최적화시켰으며, 동시에 아벤타도르에 도입되어 검증된 바 있는 연소실 내 이온화 조절 기능을 통해 연소 과정 역시 최적화시켰다. 새로운 연소 시스템 덕분에 LB744의 압축비는 12.6:1로, 아벤타도르 울티매(11.8:1) 대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배기 시스템의 유체역학 개선을 통해 고회전에서의 역압을 줄여 출력 손실을 막았다.</p>
<p>람보르기니 고유의 엔진음은 더욱 매력적으로 다듬어졌다. 시동을 거는 순간 누구나 알 수 있는 람보르기니 특유의 감성적인 사운드는 더욱 풍성해졌으며, 낮은 RPM에서도 귀를 즐겁게 만들고 회전수가 높아질수록 자연흡기 고유의 자연스러운 크레센도 사운드가 만들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배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31" alt="[참고사진] LB744 파워트레인 배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배치.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전동화 시대를 위한 새로운 사륜구동 시스템</strong></p>
<p>LB744는 람보르기니의 핵심 전통 중 하나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계승한다. V12 엔진은 후륜으로 동력을 공급하며,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의 전륜에 동력을 공급한다. 8단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와 통합된 3번째 전기모터는 드라이빙 모드 선택 및 상황에 따라 후륜으로 추가적인 동력을 공급할 수 있다.</p>
<p>V12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만들어내는 토크는 슈퍼 스포츠카 내에서도 독보적인 수준의 강력함을 자랑한다. 엔진에서 725 Nm, 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 350 Nm의 토크를 만들어내면서 최대 1,105마력의 출력과 결합된다.</p>
<p>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는 18.5kg에서 110kW을 출력을 뽑아낼 정도로 뛰어난 출력대비무게비를 자랑하며, 전륜에 동력을 공급하는 역할뿐 아니라 토크 벡터링 기능까지 담당해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최적화시켜준다. 전기 모드에서 LB744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륜구동 방식으로 주행하며, 후륜은 필요할 경우에 한해서 활성화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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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얼어붙은 호수 위에서 클래식카 주행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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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r 2023 13:42: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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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는 스위스 생모리츠(St. Moritz)에서 열린 더 아이스(The ICE) 콩코스 델레강스(Concours d’Elegance)에서 미우라 P400 S 밀레치오디(Millechiodi)를 비롯한 다양한 클래식카로 빙판길을 주행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특별 게스트로 람보르기니 팩토리팀인 아이언 링스 여성 드라이버들이 참여해 미우라 P400SV 주행을 선보였다. 더 아이스 콩코스 델레강스는 스위스 생모리츠 지역의 얼어붙은 호수 위를 각종 클래식카들이 주행을 선보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95"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 클래식카 주행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4.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는 스위스 생모리츠(St. Moritz)에서 열린 더 아이스(The ICE) 콩코스 델레강스(Concours d’Elegance)에서 미우라 P400 S 밀레치오디(Millechiodi)를 비롯한 다양한 클래식카로 빙판길을 주행하며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특별 게스트로 람보르기니 팩토리팀인 아이언 링스 여성 드라이버들이 참여해 미우라 P400SV 주행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8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 클래식카 주행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7.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 아이스 콩코스 델레강스는 스위스 생모리츠 지역의 얼어붙은 호수 위를 각종 클래식카들이 주행을 선보이는 이색적인 행사로 지난 2019년을 테스트 프로그램 이후 2022년 그리고 올해 다시금 개막한 행사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94"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 클래식카 주행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3.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 글로벌 에프터 세일즈 디렉터인 알레산드로 파르메시치(Alessandro Farmeschi)는 “밀레치오디는 즉흥적인 개조가 아니라 매우 수준 높게 변형이 되었고 역사적 의미를 지니기 때문에 원형을 복원하는 것은 의미가 없다고 판단했다”며 “이번 행사에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수집가들이 놀라운 빈티지 자동차들을 보여주는 가운데 폴로 스토리코 역시 람보르기니의 클래식 차량을 선보이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90"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 클래식카 주행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9.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 일환으로 이번 행사 참여를 담당한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는 클래식카 복구 작업을 수행함으로써 람보르기니 자동차의 역사를 보존하는 전담부서이다. 람보르기니의 과거 자동차를 연구하고 공식적으로 인증하며 고객들이 소유한 클래식 람보르기니를 완전히 즐길 수 있도록 돕는데 전념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97"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 클래식카 주행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6.jpg" width="800" height="450" /></a></p>
<p>미우라 P400 S 밀레치오디는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가 특별하게 아끼는 차량이다. 독특한 역사를 지닌 이 차량은 1969년 11월 산타가타 볼로냐를 떠날 때 미우라 P400 S는 진청색(Blue Notte)이었다. 이후 1975년 지오반니 소트쥬(Giovanni Sotgiu)와 월터 론치(Walter Ronchi)가 소유했다. 이들은 한 때 원오프 모델인 미우라 조타(Miura Jota)의 첫번째 주인이었다. 그들은 사고로 소실된 미우라 조타를 미우라 P400 S를 통해 재현하고자 했다. 엄청난 투자 끝에 미우라 P400 S는 진녹색(Verde Scuro)을 한 현재의 모습을 갖추었다. 복원 과정에서 차체 패널을 연결하기 위해 수많은 리벳을 사용하며 밀레치오디(천개의 못)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이 차량은 2018년에 복원되었고 2020년에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증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91"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 클래식카 주행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10.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행사에는 아이언 링스 모터스포츠 운전자들도 참석했다. 특별 게스트로 참석한 사라 보비(Sarah Bovy), 라헬 프레이(Rahel Frey), 미셸 개팅(Michelle Gatting)은 최근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에서 우라칸(Huracan) GT3 EVO2의 운전대를 잡고 데뷔한 여성 레이싱 드라이버 팀이다. 그들은 이날 행사에서 람보르기니 상징인 미우라 P400 SV로 주행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96"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 클래식카 주행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폴로-스토리코-클래식카-주행-5.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폴로 스토리코는 오는 9 월 이탈리아에서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을 기념해 클래식 람보르기니 차량을 선보이는 ‘폴로 스토리코 투어’를 계획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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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설원에서 주행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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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23 08:19: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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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스테라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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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키 리조트에서 우라칸 스테라토(Huracán Sterrato)의 주행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어떤 종류의 지형에서도 질주 가능한 오프로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라칸 스테라토의 위용을 다시한번 증명했다. 주력 모델 중 하나인 우라칸(Huracán)의 새로운 파생 모델인 우라칸 스테라토는 기존의 우라칸의 형태, 파워 유닛 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우라칸 스테라토는 지금까지의 우라칸이 제시했던 날렵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오프로드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우라칸-스테라토-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23" alt="[참고사진] 우라칸 스테라토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우라칸-스테라토-10.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키 리조트에서 우라칸 스테라토(Huracán Sterrato)의 주행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어떤 종류의 지형에서도 질주 가능한 오프로드 솔루션을 제공하는 우라칸 스테라토의 위용을 다시한번 증명했다.</p>
<p>주력 모델 중 하나인 우라칸(Huracán)의 새로운 파생 모델인 우라칸 스테라토는 기존의 우라칸의 형태, 파워 유닛 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우라칸 스테라토는 지금까지의 우라칸이 제시했던 날렵하면서도 대담한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오프로드 및 다채로운 주행 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각종 요소를 더했다. 올해 초여름에 출시되는 우라칸 스테라토는 이달부터 총 1,499대가 생산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우라칸-스테라토-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21" alt="[참고사진] 우라칸 스테라토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우라칸-스테라토-8.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라칸 스테라토의 향상된 LDVI 시스템(Lamborghini Integrated Vehicle Dynamics)를 통해 일반 도로에서는 스트라다(STRADA)와 스포츠(SPORTS) 모드로 주행을 돕는다. 또한 눈 덮인 노면을 포함한 거친 노면에서 그에 최적화된 새로운 랠리(RALLY) 모드를 제공한다. 눈과 얼음 위에서 &#8216;랠리&#8217; 옵션으로 전환한 4륜 구동 설정을 통해 겨울철 미끄러운 표면에서도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p>
<p>우라칸 스테라토는 기존 우라칸보다 넓어진 트랙 너비와 높아진 지상고를 갖췄다. 또한 스테라토는 전 지형에서 운전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브리지스톤(Bridgestone)의 듀얼러 올 터레인(Dueler All-Terrain) AT002 런플랫 타이어를 장착했다. 이를 바탕으로 겨울철에도 최고속도 260km/h와 최고의 성능으로 슈퍼 스포츠카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우라칸-스테라토-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14" alt="[참고사진] 우라칸 스테라토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우라칸-스테라토-1.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라칸 스테라토는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진 전면 하부와 강화된 도어 프레임, 리어 디퓨저, 휠 아치를 통해 장애물로부터 스테라토를 보호한다. 외관은 스테라토를 보호함과 동시에 도전적인 겨울 스포츠 환경에서 강력한 근육감을 강조한다.</p>
<p>우라칸 스테라토의 설원과 잘 어울리는 화이트 컬러(비앙코 파네스)와 그레이컬러(그리지오 텔레스토) 색상이 조합되어 시원한 겨울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한, 람보르기니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인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을 통해 고객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만들 수 있다. 람보르기니는 350가지 이상의 외부 컬러와 알칸타라 가죽 및 60종 이상의 인테리어 가죽 옵션을 고객에게 맞춤으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우라칸-스테라토-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19" alt="[참고사진] 우라칸 스테라토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우라칸-스테라토-6.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라칸 스테라토는 V10 5.2L엔진으로 최대출력 610마력(6,500rpm), 최대토크 560Nm의 강력한 파워를 발휘한다. 기어변속 시스템은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전자식 4륜 구동 시스템과 후륜 차동장치를 통해 최고의 성능을 제공하도록 디자인이 되어 있다. 특히 우라칸 스테라토는 미끄러운 지면에서도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을 100km까지 올리는 데 단 3.4초 밖에 소요되지 않는다.</p>
<p>한편, 우라칸 스테라토의 국내 출시 계획은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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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이탈리아 리비뇨의 설원을 주행하는 에스페리엔자 네베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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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Feb 2023 09:46: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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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알프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승 행사인 에스페리엔자(Esperienza) 네베(Nev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람보르기니 팩토리 드라이버인 레오나르도 풀치니(Leonardo Pulcini)를 비롯 슈퍼 트로페오 드라이버들의 도움 아래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드라이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람보르기니 에스페리엔자 네베는 이탈리아 리비뇨(Livigno)의 설원에서 람보르기니 차량의 성능과 드라이빙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이다. 올해 에스페리엔자 네베 프로그램은 기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에스페리엔자-네베-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49" alt="[참고사진] 에스페리엔자 네베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에스페리엔자-네베-4.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알프스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시승 행사인 에스페리엔자(Esperienza) 네베(Neve)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람보르기니 팩토리 드라이버인 레오나르도 풀치니(Leonardo Pulcini)를 비롯 슈퍼 트로페오 드라이버들의 도움 아래 알프스의 아름다운 풍경과 드라이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p>
<p>람보르기니 에스페리엔자 네베는 이탈리아 리비뇨(Livigno)의 설원에서 람보르기니 차량의 성능과 드라이빙 묘미를 느낄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에스페리엔자-네베-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50" alt="[참고사진] 에스페리엔자 네베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에스페리엔자-네베-8.jpg" width="800" height="450" /></a></p>
<p>올해 에스페리엔자 네베 프로그램은 기존에 시승이 가능했던 우라칸 에보 뿐만 아니라 우라칸 테크니카와 우루스 퍼포만테도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가 되어 있다.</p>
<p>이번 체험은 영하 18도라는 추위 속에서도 다이내믹 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람보르기니 차량의 성능을 확인할 수 있다. 체험 고객은 윈터트랙에서 후륜 구동, 4륜 구동 등 각기 다른 구동 방식의 차량으로 트랙을 달리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에스페리엔자-네베-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51" alt="[참고사진] 에스페리엔자 네베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에스페리엔자-네베-10.jpg" width="800" height="450" /></a></p>
<p>8년째 지속적으로 운영되는 이 프로그램은 리비뇨의 윈터트랙에서 람보르기니 슈퍼 스포츠카의 성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체험 고객은 윈터트랙에서 드라이버들과 함께 트랙 운전을 연습하고 안전한 범위 내에서 주행을 하며 람보르기니의 뛰어난 성능과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p>
<p>한편, 에스페리엔자 네베 프로그램은 눈과 얼음 위에서의 색다른 운전 경험은 물론 인근 최고급 호텔과 레스토랑에서 여정을 즐길 수 있다. 호텔 인근에는 스키장도 있어 다양한 레저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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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V12 엔진의 작별을 기념하는 두 대의 원-오프 모델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48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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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23 03:39: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어센티카 로드스터]]></category>
		<category><![CDATA[인벤시블 쿠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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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V12엔진과 작별을 기념하며 세상에 단 한 대만 제작되는 원-오프(One-Off)모델, ‘인벤시블 쿠페(Invencible coupé)’와 ‘어센티카 로드스터(Auténtica roadster)’를 공개했다.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가 디자인한 인벤시블 쿠페와 어센티카 로드스터 모두 V12엔진 플랫폼을 기본으로 하며,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한정판 모델로부터 디자인 요소들을 계승했다.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 회장은 “람보르기니에게 V12 엔진은 우리의 성공적인 역사를 기념하는 하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어센티카-로드스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26" alt="[참고사진] 어센티카 로드스터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어센티카-로드스터-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V12엔진과 작별을 기념하며 세상에 단 한 대만 제작되는 원-오프(One-Off)모델, ‘인벤시블 쿠페(Invencible coupé)’와 ‘어센티카 로드스터(Auténtica roadster)’를 공개했다.</p>
<p>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가 디자인한 인벤시블 쿠페와 어센티카 로드스터 모두 V12엔진 플랫폼을 기본으로 하며,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한정판 모델로부터 디자인 요소들을 계승했다.</p>
<p>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 회장은 “람보르기니에게 V12 엔진은 우리의 성공적인 역사를 기념하는 하나의 축이다”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에 앞서 브랜드의 기술력과 상징의 정점인 원-오프 모델을 통해 V12 엔진에 대한 우리의 열망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32" alt="[참고사진] 인벤시블 쿠페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4.jpg" width="800" height="450" /></a></p>
<p>두 모델은 지난 2010년 최초로 선보인 람보르기니의 한정판 모델, ‘세스토 엘레멘토(Sesto Elemento)’의 대형 리어 윙으로부터 모터스포츠 정신과 초경량 디자인을, 독특한 항공 스타일의 슈퍼카 레벤톤(Reventón) 그리고 공기역학적 요소를 극대화한 베네노(Veneno)로부터 영감을 받았다.</p>
<p>밋챠 보커트(Mitja Borkert)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 디자인 부서 책임자는 “트랙과 서킷 환경에서 영감을 받은 각자의 개성을 갖춘 두가지 원-오프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의 창의력을 엿볼 수 있는 이번 디자인은 우리 고유의 DNA를 보여줌과 동시에 다시 한번 새로운 수준의 디자인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30" alt="[참고사진] 인벤시블 쿠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두 차량 모두 아벤타도르를 통해 검증된 탄소 섬유 차체와 모노코크 바디로 완성됐으며 웅장한 보닛은 에센자 SCV12의 보닛을 형상화하고 전면 스플리터는 수직 스트럿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공기의 흐름을 관리하도록 설계되었다.</p>
<p>람보르기니의 또 다른 상징인 헥사곤 스타일의 LED 러닝 라이트로 강조된 전면과 후면 라이트의 조화로움은 람보르기니만의 독특한 시각적 이미지를 선사한다. 보닛의 공기 흡입구는 세스토 엘레멘토(Sesto Elemento)의 공기 흡입구를 연상시키며 항공 우주 산업에서 활용되는 특수 고성능 강철 합금인 인코넬 (Inconel)이 사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33" alt="[참고사진] 인벤시블 쿠페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5.jpg" width="800" height="450" /></a></p>
<p>인테리어는 3D 프린팅을 통해 깔끔하게 구현된 헥사곤 디자인 통풍구와 대시보드를 특징으로 하며, 오로지 드라이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콘솔 내 측정 기기가 제외됐다. 운전석은 탄소 섬유로 이루어져 있으며 차량에 대한 전용 그래픽을 표시하는 디지털 표시기가 장착됐다.</p>
<p>‘인벤시블 쿠페’는 메탈릭 레드 컬러인 로쏘 에페스토(Roso Efesto) 색상이 주를 이루며 기울어진 카본 무늬들과 대조를 이룬다. 클래식한 시저도어에는 녹색의 헥사곤 문양이 있는데, 이는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한 디자인으로 문 안쪽과 스티어링 휠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인테리어는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레드 컬러의 가죽과 특별한 자수가 대조를 이룬다. 대시보드는 람보르기니 로고를 중심으로 레드 컬러와 블랙 컬러가 대비를 이루며 강렬함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어센티카-로드스터-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27" alt="[참고사진] 어센티카 로드스터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어센티카-로드스터-3.jpg" width="800" height="450" /></a></p>
<p>‘어센티카 로드스터’의 차체는 무광 그레이 컬러인 그리지오 티탄스(Grigio Titans)를 기본으로 매트 블랙과 옐로우 컬러(Giallo Auge)를 사용했다. 전면 스플리터와 공기 역학의 최적화를 위한 후면 윙 등 주요 부분에서 컬러 조합이 활용됐다. 어센티카는 과거의 로드스터 모델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두 개의 돔과 통합된 롤바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 오픈탑 인테리어는 옐로우 컬러(Giallo Taurus)와 블랙 컬러(Nero Ade)로 꾸며졌다.</p>
<p>두 개의 원-오프 차량은 하이브리드 시대로의 전환에 앞서 람보르기니에서 생산되는 마지막 V12엔진 차량이다. 두 차량에는 V12 파워트레인과 780cv와 6,750 rpm에서 최대 720Nm의 토크를 제공하고, 7기통 ISR 기어박스, 4륜 구동 및 4개의 모든 바퀴를 제어하는 람보르기니 다이내믹 스티어링 시스템이 결합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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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60주년 맞아 박물관 리뉴얼 개관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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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23 06:27: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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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박물관(Museo Automobili Lamborghini)의 새단장을 마치고 첫 전시회를 개최한다. 람보르기니 박물관은 지난 1월 20일 리모델링을 통해 새단장을 마치고 공식적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람보르기니 박물관은 현대화된 배치와 디자인은 물론 명칭까지 변경하며 완전히 새롭게 리모델링했다. 이번 리뉴얼 행사는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람보르기니의 첫번째 공식 행사로 큰 의미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90"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뉴얼 개관식 개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창립 60주년을 맞이해 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박물관(Museo Automobili Lamborghini)의 새단장을 마치고 첫 전시회를 개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93"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뉴얼 개관식 개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4.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 박물관은 지난 1월 20일 리모델링을 통해 새단장을 마치고 공식적으로 다시 문을 열었다. 람보르기니 박물관은 현대화된 배치와 디자인은 물론 명칭까지 변경하며 완전히 새롭게 리모델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96"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뉴얼 개관식 개최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7.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리뉴얼 행사는 올해로 창립 60주년을 맞이하는 람보르기니의 첫번째 공식 행사로 큰 의미가 담겼다. 박물관의 공식 개관식에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스테판 윙켈만은 “2023년은 독창적인 활동과 발전으로 가득한 한 해로 다양한 국제 행사들이 계획되어 있다”며 “이번 개관식은 람보르기니의 60주년을 기념하는 다양한 행사의 시작점이다”고 기념사를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9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뉴얼 개관식 개최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10.jpg" width="800" height="450" /></a></p>
<p>박물관의 첫 전시회는 &#8217;1963년에 시작된 미래(The FUTURE BEGIN IN 1963)&#8217; 로 람보르기니의 60년 역사에서 상징적인 시대와 대표적인 순간을 되짚어 보는 전시회가 열린다. 람보르기니의 설립자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이야기를 시작으로 1963년부터 현재까지의 브랜드와 제품의 진화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전시된 19대의 전시차량은 브랜드와 상징적인 기술, 디자인을 보여주며 람보르기니만의 혁신적이고 위대한 DNA을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94"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뉴얼 개관식 개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5.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테판 윙켈만 회장은 “우리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1960년대 초에 시작한 도전을 시작으로 선구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통해 슈퍼 스포츠카의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 왔다”며 “람보르기니는 항상 미래를 향해 달려가는 브랜드로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달릴 것이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97"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뉴얼 개관식 개최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8.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전시회는 람보르기니의 파격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을 강조한다. 각 시대의 규칙을 깨고 매번 새로운 모델을 탄생시키며 새로운 기준을 세워 온 람보르기니의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 람보르기니의 모델들은 당시 슈퍼 스포츠카의 시선으로 비교했을 때 이상해 보였지만 자동차 진화에 있어 대부분 측면에서 지속적으로 정교함을 끌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92"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뉴얼 개관식 개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3.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 박물관은 남다른 역사로 가득하다. 해당 건물은 1963년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회사의 초석을 다진 최초 건물의 일부로 특별한 역사를 창조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영감의 원천이 되어 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95"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뉴얼 개관식 개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람보르기니-박물관-리뉴얼-개관식-개최-6.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이번 “1963년에 시작된 미래” 전시회에서는 람보르기니의 클래식 모델인 350GT, 미우라 S, 에스파다, LP400쿤타치, 우라코, LM002 모델이 전시된다. 특히 람보르기니의 Few-off(한정판) 모델인 레벤톤, 세스토 엘레멘토, 베네노, 센테나리오, 시안, 쿤타치 LPI800-4 차량도 눈에 띈다. 또한, 현대식 대표 모델인 디아블로 GT, 무르시엘라고 SV, 가야르도 퍼포만테 스파이더, 우라칸 퍼포만테, 아벤타도르 SVJ, 우루스, GT3 등도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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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타이어 장착한 람보르기니, 극한의 속도에서 완벽한 질주 펼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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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23 01:1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한국타이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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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 S.p.A)의 레이싱 대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Super Trofeo)’ 시리즈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이탈리아 볼로냐(Bologna) 람보르기니 본사에서 대회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2023 시즌 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 및 기술 지원에 나선다. 대회의 레이싱 차량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1-한국타이어-람보르기니-슈퍼-트로페오-시리즈-레이싱-타이어-독점-공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37" alt="[사진자료1] 한국타이어,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1-한국타이어-람보르기니-슈퍼-트로페오-시리즈-레이싱-타이어-독점-공급.jpg" width="800" height="550" /></a></p>
<p>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이하 한국타이어)가 이탈리아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 S.p.A)의 레이싱 대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Super Trofeo)’ 시리즈에 레이싱 타이어를 독점 공급한다.</p>
<p>한국타이어는 이탈리아 볼로냐(Bologna) 람보르기니 본사에서 대회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하고, 2023 시즌 대회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에 레이싱 타이어 독점 공급 및 기술 지원에 나선다. 대회의 레이싱 차량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Huracán Super Trofeo EVO2)’는 한국타이어의 ‘벤투스(Ventus)’ 레이싱 타이어를 장착하고 초고속 질주를 펼칠 예정이다.</p>
<p>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는 공기 역학에 최적화된 디자인, 초경량 소재 사용과 새로운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춰 극한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혁신 레이싱 타이어 기술을 보유한 한국타이어와 만나 더욱 완벽하고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한국타이어는 레이싱 차량의 하이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뒷받침하기 위해 고성능 레이싱 타이어를 새롭게 탄생시켰다. 특히 마른 노면과 젖은 노면 등 모든 레이스 조건에서 최고의 접지력과 일관성이 있는 퍼포먼스를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2-람보르기니-슈퍼-트로페오-시리즈에-공급되는-한국타이어의-_벤투스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38" alt="[사진자료2]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에 공급되는 한국타이어의 _벤투스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자료2-람보르기니-슈퍼-트로페오-시리즈에-공급되는-한국타이어의-_벤투스_.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 2023 시즌은 오는 5월 유럽과 북미, 아시아, 호주 등 4개 대륙에 걸쳐 총 3개의 시리즈로 개최되며, 각각의 시리즈는 6라운드로 진행된다. 이후 시리즈별 우승자들을 모아 오는 11월 이탈리아 발레룽가(Vallelunga) 서킷에서 그랜드 파이널을 통해 최종 챔피언을 가리게 된다.</p>
<p>특히 아시아권에서 진행되는 ‘2023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재개한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5개국(말레이시아‧호주‧일본‧한국‧중국)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 중 4라운드 대회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경기도 용인의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펼쳐진다. 새로운 타이어인 한국타이어를 장착하고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첫 선을 보이는 자리인 만큼 뜨거운 관심이 모이고 있다.</p>
<p>한편, 한국타이어는 전 세계 80여 개 모터스포츠 대회에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거나 참가팀을 후원하며 모터스포츠의 미래와 변화를 주도해나가고 있다. 포뮬러 E의 타이어 독점 공급사이자 오피셜 파트너로 활동 중이며, ‘브라질 스톡카(Stock Car Pro Series)’, ‘24시 시리즈(24H Series)’, ‘슈퍼 다이큐 시리즈(Super Taikyu Series)’ 등에도 타이어 독점 공급을 이어 나가며 혁신적 기술력을 기반으로 글로벌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해 힘쓰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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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역대 최고 실적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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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an 2023 06:08: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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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022년 매출 및 판매 대수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람보르기니는 지난 2년 동안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친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성과 지표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 회장은 “람보르기니의 성장은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우리의 일관된 제품 로드맵과 전략이 적중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우리는 18개월치 오더뱅크 덕분에 이제 다음 목표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04"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3.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022년 매출 및 판매 대수 모두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람보르기니는 지난 2년 동안 모든 산업에 영향을 미친 코로나 팬데믹 상황 속에서도 다양한 성과 지표에서 꾸준한 성장세를 보였다.</p>
<p>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 회장은 “람보르기니의 성장은 계속되고 있으며 이는 우리의 일관된 제품 로드맵과 전략이 적중했다는 것을 보여준다”라며 “우리는 18개월치 오더뱅크 덕분에 이제 다음 목표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02"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2022년 한 해 동안 전 세계적으로 전년대비 10% 증가한 9,233대의 차량을 인도하며 브랜드 역사상 최고 판매 수치를 기록했다. 대륙 별 판매 수치는 전년 대비 아시아가 14% 증가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으며, 미국이 10%,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지역이 7%의 성장률을 기록했다.</p>
<p>국가 별로는 미국이 2,721대로 전년대비 10%가 상승하며 1위를 기록했고, 중국, 홍콩, 마카오가 1,018대(전년대비 9% 증가), 독일이 808대(전년대비 14% 증가), 영국 650대(전년대비 15% 증가), 일본 546대(전년대비 22% 증가)의 판매 대수를 기록했다. 한국 시장은 2022년 총 403대 판매 수치를 기록했다(KAIDA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06"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5.jpg" width="800" height="450" /></a></p>
<p>모델별로는 슈퍼 SUV의 성공 모델인 우루스가 5,367대로 전년대비 7%가 증가하며 가장 많은 인도량을 보였고, 우라칸이 3,113대(전년대비 7% 증가), 그리고 지난해 9월 생산이 종료된 아벤타도르가 753대를 기록했다.</p>
<p>람보르기니는 2022년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선보이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 냈다. 2022년 4월 출시된 &#8216;우라칸 테크니카’는 일반 도로는 물론 트랙에서도 전천후 능력을 발휘하는 이중적인 개성을 보유한 우라칸 모델로, 에어로다이내믹과 경량화 기술 중심의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이어 11월 람보르기니는 기존 도로는 물론 비포장도로에서도 주행이 가능한 최초의 슈퍼 스포츠카인 우라칸 스테라토를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08"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7.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는 지난해에 슈퍼 SUV인 우루스의 두 가지 새로운 모델을 공개했다. 람보르기니는 지난해 8월 캘리포니아에서 우루스 퍼포만테를 공개했다. &#8216;우루스 퍼포만테&#8217;는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표준 주행 모드와 더불어 랠리(RALLY) 모드가 새롭게 도입돼 그 어떤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차세대 슈퍼 SUV다. 이전 우루스 대비 길어지고, 낮아지고, 넓어진 외관 디자인으로 더욱 스포티하고 강인한 인상을 갖췄다.</p>
<p>우루스 퍼포만테는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이밍(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 트랙에서 100km/h까지 단 3.3초 만에 주파, 100km/h에서 정지 상태까지 불과 32.9m의 제동거리로 역대 양산 SUV 중 최단 기록을 달성하며 놀라운 주행 및 브레이크 성능을 입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07"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6.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어 9월, 람보르기니는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의 후속 모델인 우루스 S를 전 세계에 선보였다. 우루스 S는 V8 트윈터보 엔진을 통해 666마력으로 향상된 출력을 제공하는 것은 우루스 퍼포만테와 동일하며 스타일 패키지, 내외부 디자인에서 색상과 마감 옵션 등에서 우루스 S만의 특별한 디자인을 갖췄다.</p>
<p>람보르기니는 지난 한 해 판매 성과 외에도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의미 있는 활동을 펼쳤다. 이탈리아 우수 고용협회로부터 9년 연속 ‘최고의 이탈리아 고용주’로 선정되며 사람을 중심으로 추진해온 기업 복지 성과를 입증했으며, 별도 인증 기관인 IDEM으로부터 직장 내 양성평등에 대한 헌신을 이탈리아 자동차 기업 최초로 인증받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510"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역대 최고 실적 달성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역대-최고-실적-달성-9.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같은 달 람보르기니는 새로운 인재 양성 프로젝트인 ‘DESI 프로젝트(Dual Education System Italy)’를 선보였다. 이탈리아 모터 밸리 기술 지역 내에서 람보르기니 기술자를 성장시키는 직업 교육 프로젝트로, 참여 학생들은 5년간의 이론 수업 및 사내 실습을 통해 수료증 취득은 물론 혁신적인 람보르기니의 전문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p>
<p>한편, 람보르기니는 2023년에 첫 번째 하이브리드 차량을 공개한다. 이 첫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을 시작으로 람보르기니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동화 로드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하여)&#8217;의 두 번째 단계에 진입한다. 2021년 발표된 이 전동화 로드맵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높은 투자액인 5년간 18억 유로를 바탕으로 하이브리드 전환 후 완전 전기 자동차로의 전환 과정을 담은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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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3년 슈퍼 트로페오 그랜드파이널 이탈리아 벨라룽가에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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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Dec 2022 06:45: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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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023년 5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Super Trofeo) 시리즈 일정을 공개했다. 2023 슈퍼 트로페오는 3년 만에 개최되는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를 비롯해서 4개 대륙에서 3개 시리즈가 개최된다. 각각의 시리즈는 2023년 5월부터 6라운드로 진행되며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그랜드 파이널이 진행된다. 특히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43" alt="[참고사진] 슈퍼 트로페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023년 5월부터 11월까지 열리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Super Trofeo) 시리즈 일정을 공개했다. 2023 슈퍼 트로페오는 3년 만에 개최되는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를 비롯해서 4개 대륙에서 3개 시리즈가 개최된다. 각각의 시리즈는 2023년 5월부터 6라운드로 진행되며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그랜드 파이널이 진행된다.</p>
<p>특히 코로나 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재개되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중에는 대한민국도 포함이 됐다. 한국에서 열리는 경기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지리적으로 가장 광범위하게 펼쳐지는 아시아 시리즈 개막식은 5월 5일 말레이시아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시작한다. 이어 호주 애들레이드에 위치한 벤드 모터스포츠 파크,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를 거쳐 한국에서 4번째 라운드를 진행한다. 이후 중국 상하이를 거쳐 11월 16일 이탈리아 발레룽가 서킷에서 마지막 지역 라운드를 펼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45" alt="[참고사진] 슈퍼 트로페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3.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 중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자랑하는 유럽 시리즈는 2023년 시즌을 맞아 여러 변화를 보여준다. 유럽 시리즈 개막식은 이탈리아 이몰라 서킷에서 ACO(Automobile Club de l’ouest) 주말에 개최된다. 이어 프랑스 폴 리카르 서킷, 유럽 시리즈마다 레이스가 펼쳐지는 상징적인 서킷 중 하나인 벨기에 스파프랑코르샹 서킷,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 스페인 발렌시아 서킷을 거쳐 이탈리아 발레룽가에서 마지막 라운드를 진행한다.</p>
<p>마지막으로 11번째 시즌을 맞이하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북미 시리즈는 5월 12일 가장 아름다운 서킷 중 하나인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구나 세카에서 개막한다. 뉴욕 북부의 왓킨스 글렌, 위스콘신 엘하트 레이크, 버지니아 인터내셔널 레이스웨이를 거쳐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 등 미국 전역에서 다섯 라운드가 진행된다. IMSA(국제모터스포츠협회)와 협력하며 진행되는 미국 내에서 일정 이후 마지막 라운드는 이탈리아 발레룽가에서 펼쳐지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46" alt="[참고사진] 슈퍼 트로페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참고사진-슈퍼-트로페오-4.jpg" width="800" height="450" /></a></p>
<p>모든 선수권 대회는 11월 18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그랜드 파이널을 위해 이탈리아 로마 외곽의 발레룽가 서킷으로 모인다. 각 대륙의 시리즈에서 우승한 선수들은 이곳에서 최종 레이스를 벌이게 된다. 발레룽가 서킷은 이전에 두 번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했으며, 세 번째로 개최되는 첫 번째 장소가 된다.</p>
<p>한편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열리는 람보르기니의 레이싱 토너먼트 대회로, 참가 선수들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Lamborghini Huracán Super Trofeo EVO2) 모델로 경주를 펼치는 원 메이크 레이스다. 아시아, 유럽, 북미 지역 챔피언십이 모두 확정 이후 진행되는 람보르기니 그랜드 파이널(Lamborghini Grand Final)에서는 각 대륙에서 우승한 선수들이 모여 최종 레이스를 벌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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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직 포뮬러 1 드라이버 로만 그로장 영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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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Dec 2022 11:11: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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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전직 포뮬러 1 드라이버인 로만 그로장 (Romain Grosjean)을 공식 팩토리 드라이버로 선정했다. 로만 그로장은 내년부터 람보르기니와 함께 다양한 대회 출전 및 2024년 LMDh 프로젝트의 핵심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회장 조르지오 사나(Giorgio Sanna)는 “우리는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의 새롭고 흥미로운 역사적인 시기에 로만 그로장이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로만-그로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95" alt="로만 그로장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로만-그로장-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전직 포뮬러 1 드라이버인 로만 그로장 (Romain Grosjean)을 공식 팩토리 드라이버로 선정했다. 로만 그로장은 내년부터 람보르기니와 함께 다양한 대회 출전 및 2024년 LMDh 프로젝트의 핵심 멤버로 활약할 예정이다.</p>
<p><b> </b>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회장 조르지오 사나(Giorgio Sanna)는 “우리는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의 새롭고 흥미로운 역사적인 시기에 로만 그로장이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가족으로 합류하게 되어 매우 자랑스럽다”라며 “그는 수년간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엄청난 경험을 쌓은 드라이버이다”에 이어 “GT3 프로그램뿐만 아니라 LMDh 자동차 개발에도 큰 가치를 더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데이토나에서 로만이 정상을 차지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고, 앞으로 매우 성공적인 파트너십의 시작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지난 두 시즌을 인디카 시리즈에서 레이싱을 하며 보낸 로만 그로장은 먼저 람보르기니 팩토리 드라이버로 합류한 안드레아 칼다렐리, 미르코 보르톨로티와 그리고 팩토리 팀 아이언 링스(Iron Lynx)와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에서 데뷔한다. 이 대회에서 이들은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EVO2를 타고 24시간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그로장은 2023년 시즌 동안 내구성 이벤트(Endurance Event)에 참여할 것이며 일정은 향후 공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로만-그로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96" alt="로만 그로장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로만-그로장-2.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그로장은 내년 GT3 프로그램 외에도 칼다렐리, 보르톨로티와 함께 람보르기니 아이언 링스(Iron Lynx)의 LMDh 자동차 테스트 드라이버로 참여해 2024 FIA 세계 내구 선수권(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과 국제모터스포츠협회(IMSA)가 주관하는 웨더 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IMSA Weather Tech Sportscar Championship)에 출전할 계획이다.</p>
<p>람보르기니 팀은 스위스 회사인 DC 레이싱 솔루션 Ltd가 소유한 아이언 링스를 파트너로 FIA 세계 내구 선수권과 IMSA 웨더 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에서 함께한다. 또한 30년간 다양한 우승 경험과 전문 지식을 갖춘 프리마 엔지니어링(PREMA Engineering)과 긴밀하게 협력한다.</p>
<p>새로 합류한 그로장은 “우선 저와 제 아이들을 포함해 자동차를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매우 상징적인 브랜드인 람보르기니에 합류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무엇보다도 두가지에 대해 매우 흥분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첫 번째는 GT3로 데이토나에서 시작하는 것이다. 데이토나에서 매우 성공적인 경험을 갖춘 아이언 링스, 팀원들과 좋은 팀을 이루는 것은 나 자신을 돌아보는 데 좋은 일이다”라며 “내구 프로젝트 중 하나로 개발 중인 새로운 람보르기니의 LMDh 모델은 정말 아름다운 자동차이다. 나는 그것을 확인할 수 있는 행운이 있었다”고 설명하며 람보르기니는 성공한 브랜드인 만큼 이 흥미로운 카테고리에서도 계속해서 잘 해 나갈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로만-그로장-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097" alt="로만 그로장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로만-그로장-4.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 람보르기니 팀에 합류한 로만 그로장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태어났지만 프랑스 국적을 가졌으며 포뮬러 1에서 아홉시즌을 보내며 10차례 시상대에 오른 기록을 가지고 있다. 그는 르노, 로터스, 하스에서 레이스를 펼치다 2021년 미국 인디카 시리즈로 이적했다. 그로장은 다재다능한 드라이버로 자신의 이름을 딴 주니어 싱글 시트 타이틀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2007년 포뮬러 3 유로 시리즈, 2010년 오토 GP, 2011년 GP2 시리즈에서 우승을 했다. 특히 2010년 아부다비에서 열린 FIA GT1 월드 챔피언십 데뷔전에서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p>
<p>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새롭게 개발한 LMDh 레이스카 프로토타입은 국제자동차연맹(FIA), 유럽 내구레이스를 이끌고 있는 ACO, 국제모터스포츠협회(IMSA)가 발표한 LMDh 규정에 따라 내연기관 및 최고 출력 500kw의 에너지 회수 시스템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동력 장치가 장착된다. 람보르기니의 LMDh 프로토타입은 전장 5,100mm, 전폭 2,000mm, 휠베이스 3,148mm의 차체 크기를 갖는다. 운전자와 연료 무게를 제외한 공차중량은 1,030kg이며, 엔진 중량은 최소 180kg이다. 최고 시속은 340km/h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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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3년에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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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Nov 2022 11:56: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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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는 오는 2023년 5월부터 제9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Super Trofeo Asia) 시리즈를 개최한다.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열리는 람보르기니의 레이싱 토너먼트 대회로, 참가 선수들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Lamborghini Huracán Super Trofeo EVO2) 모델로 경주를 펼치는 원 메이크 레이스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재개된 제9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아시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람보르기니-우라칸-슈퍼-트로페오-에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43"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람보르기니-우라칸-슈퍼-트로페오-에보-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는 오는 2023년 5월부터 제9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Super Trofeo Asia) 시리즈를 개최한다.<b> </b></p>
<p>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는 유럽, 북미, 아시아에서 열리는 람보르기니의 레이싱 토너먼트 대회로, 참가 선수들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2(Lamborghini Huracán Super Trofeo EVO2) 모델로 경주를 펼치는 원 메이크 레이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람보르기니-우라칸-슈퍼-트로페오-에보-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44"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 2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람보르기니-우라칸-슈퍼-트로페오-에보-2-2.jpg" width="800" height="450" /></a></p>
<p>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만에 재개된 제9회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아시아 태평양 지역 내 5개국(말레이시아, 호주, 일본, 한국, 중국)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제4라운드 레이스는 8월 18일부터 20일까지 대한민국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개최된다.</p>
<p>2023년 시즌은 오는 5월 5일 말레이시아의 세팡 인터내셔널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개막한다. 해당 서킷은 2012년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개회 당시 첫 레이스를 선보인 장소로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람보르기니-우라칸-슈퍼-트로페오-에보-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745"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 2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람보르기니-우라칸-슈퍼-트로페오-에보-2-3.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2라운드는 이번 시즌에 처음 선정된 호주에서 진행된다. 호주 애들레이드 근방의 벤드 모터스포츠 파크(Bend Motorsport Park)에서 전개된다. 제3라운드는 2012년 개회 이래 지속적으로 레이스가 유치된 일본 후지 스피드웨이에서 진행되며, 최종 라운드는 중국 상해에서 펼쳐진다.</p>
<p>아시아, 유럽, 북미 지역 챔피언십이 모두 확정 이후 진행되는 람보르기니 그랜드 파이널(Lamborghini Grand Final)에서는 각 대륙에서 우승한 선수들이 모여 최종적으로 레이스를 벌인다. 람보르기니 그랜드 파이널의 구체적인 행사 일정 및 장소는 2022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유럽 시리즈의 마지막 개최지인 포르티마오(Portimão)에서 11월에 공개될 예정이다.</p>
<p>10년 전 개회부터 지금까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챔피언십에는 30개국에서 254명의 드라이버가 참가했고, 총 18개 서킷에서 96개 레이스를 펼쳐왔다. 그 중에서도 이번 2023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역대급 규모의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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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울티매 V12의 거친 사운드를 담은 ‘엔진송(The Engine Song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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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Nov 2022 11:57: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 울티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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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아벤타도르 울티매 V12의 사운드를 담은 이색적인 ‘엔진송(The Engine Songs)’을 세계 최대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Spotify)를 통해 공개했다.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루카 나탈리 스트라디바리(Luca Natali Stradivari)가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아벤타도르 울티매의 V12 사운드와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한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 프로듀서인 알렉스 트레카리치(Alex Trecarichi)가 람보르기니 사운드 엔지니어와 함께 작업한 결과물로, 자연흡기 V12, V10, 트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엔진송-커버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77" alt="[참고사진] 엔진송 커버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엔진송-커버이미지.jpg" width="800" height="80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아벤타도르 울티매 V12의 사운드를 담은 이색적인 ‘엔진송(The Engine Songs)’을 세계 최대의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인 스포티파이(Spotify)를 통해 공개했다. 유명 바이올리니스트 루카 나탈리 스트라디바리(Luca Natali Stradivari)가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는 아벤타도르 울티매의 V12 사운드와 환상의 하모니를 자랑한다. 또한 이번 프로젝트는 음악 프로듀서인 알렉스 트레카리치(Alex Trecarichi)가 람보르기니 사운드 엔지니어와 함께 작업한 결과물로, 자연흡기 V12, V10, 트윈 터보 V8 등 람보르기니 순수 내연기관 엔진의 역사를 기념하며 사운드와 진동을 음악적으로 재해석한 24곡을 담은 사운드트랙이다.</p>
<p>람보르기니는 이 독특한 프로젝트를 지난 60년 동안 람보르기니의 상징적인 모델에 동력을 공급해온 자연흡기 V12 엔진의 마지막 모델인 아벤타도르 LP 780-4 울티매를 예술적으로 변형하는 것에서 시작했다. 해방된 엔진의 소리와 과학적으로 튜닝된 진동과 굉음은 음악들과 병치를 이루며 각각의 음악에서 특별한 엔진의 소리를 낸다. 이번 엔진송 구성을 위해 트레카리치는 푸리에 변환의 공식을 엔진 송에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아벤타도르-울티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74" alt="[참고사진] 아벤타도르 울티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아벤타도르-울티매-4.jpg" width="800" height="450" /></a></p>
<p>트레카리치는 “이 과정을 통해 점화(아이들링), 4,000rpm 속도, 최대 출력 세 가지 정확한 단계와 일치하는 엔진의 주파수를 찾을 수 있었다”며 인공지능을 사용해 소리를 분해해가며 작업을 했다고 전했다. 이어 람보르기니 사운드 엔지니어 마리오 마우톤(Mario Mautone)은 “내가 주목했던 것 중 하나는 람보르기니만의 차별화를 느낄 수 있는 거친 소리”라며 “이것은 우리의 뇌가 긍정적인 감정과 기억으로 변화시키는 음파에 대한 화학적이고 감성적인 반응, 정신적인 음향 경험에서 구체화되는 원초적이고 금속적인 울림”이라고 말했다. 또한 “고음이 탁월한 악기는 높은 음에서 더 날카롭게 상승할 수 있고, 이것은 람보르기니 엔진에서 발생하는 음과 상당히 유사하다”며 V12의 소리를 바이올린의 소리와 연관시키는 이유를 설명했다.</p>
<p>유명 작곡가 겸 바이올리니스트 루카 나탈리 스트라디바리는 “운전자의 입력, 엔진회전, 기어 변속에 따라 모방할 수 없게 피치가 극적으로 변화하는 람보르기니 V12엔진은 바이올린과 음악적으로 유사하다”며 엔진송(The Engine Songs) 사운드 트랙과 함께 아벤타도르 울티매를 주행한 소감을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아벤타도르-울티매와-바이올리니스트-루카-나탈리-스트라디바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76" alt="[참고사진] 아벤타도르 울티매와 바이올리니스트 루카 나탈리 스트라디바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아벤타도르-울티매와-바이올리니스트-루카-나탈리-스트라디바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역사상 가장 위대한 바이올린 제작자인 안토니오 스트라디바리의 마지막 후손인 루카는 “V12 엔진의 고음은 바이올린의 최고음 소리와 같다”며 “바이올린의 높은 주파수는 매우 감정적이고 우리를 감동시킨다”고 말하며 엔진 소리와 바이올린의 조화로움을 설명했다.</p>
<p>또한,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바이올린의 조화는 나무부터 니스칠에 이르기까지 모든 구성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며 “특히 자동차의 피치가 운전자에 의해 결정되는 것처럼, 바이올린 역시 연주자에 의해 결정된다”고 비슷한 점을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아벤타도르-울티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73" alt="[참고사진] 아벤타도르 울티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아벤타도르-울티매-3.jpg" width="800" height="450" /></a></p>
<p>과학적으로 확립된 것처럼, 최저 회전수의 엔진은 F#키(92.50 Hz)로 노래한다. V12 재생목록에 포함된 로렌조 세니(Lorenzo Senni)의 ‘카논 인피니토(Canone Infinito)’ 역시 같은 키로 노래한다. 또한 벤 뵈머(Ben Bohmer)의 ’런 어웨이(Run Away)’는 4,000rpm에서의 피스톤이 G키(98Hz)에 맞춰져 있다. 가장 빠른 곡은 샘 콜린스(Sam Collins)가 참여한 ’위 캔 올 댄스(We Can All Dance)’로 8,000rpm에서 V12의 사운드가 G#키(103.83Hz)까지 올라간다.</p>
<p>한편 2022년 아벤타도르 울티매의 생산 중단과 함께 람보르기니 순수 내연기관의 V12의 사운드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아벤타도르의 후속 모델은 내년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으로 여전히 V12엔진을 탑재해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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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슈퍼 SUV 시장의 포문을 연 우루스의 차세대 모델, ‘신형 우루스 S’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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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Nov 2022 06:39: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루스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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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럭셔리카 부문에서 슈퍼 SUV 시장을 창출한 람보르기니의 베스트셀러 우루스의 후속 모델인 우루스 S(Urus S)를 출시했다. 럭셔리하면서도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우루스 S는 지난 10월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불과 한 달 만에 한국에 출시된다. 우루스 S는 우루스의 고성능 버전인 우루스 퍼포만테와 동일한 트윈 터보 V8 엔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우루스-S-국내-공식출시_외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89" alt="[현장사진] 우루스 S 국내 공식출시_외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우루스-S-국내-공식출시_외관-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럭셔리카 부문에서 슈퍼 SUV 시장을 창출한 람보르기니의 베스트셀러 우루스의 후속 모델인 우루스 S(Urus S)를 출시했다. 럭셔리하면서도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우루스 S는 지난 10월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불과 한 달 만에 한국에 출시된다.</p>
<p>우루스 S는 우루스의 고성능 버전인 우루스 퍼포만테와 동일한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기존 모델 대비 16마력 상승한 666마력까지 출력을 발휘한다. 또한 3.3 kg/CV 라는 동급 최상위 수준의 중량 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5초, 200km/h까지 이르는 데는 12.5초에 불과하며,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 덕분에 시속 100km 주행 중 완전히 정지하는데 걸리는 거리는 33.7m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305km/h이며, 2,300rpm부터 6,000rpm까지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 또한 조정된 배기 시스템은 시동 시와 각 드라이브 모드에서 더욱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해 이 슈퍼 SUV가 진정한 람보르기니임을 상기시켜준다.</p>
<p>특히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된 우루스의 섀시는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에고(EGO) 모드에서 슈퍼 스포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유지함과 동시에 노면에서 부드러운 핸들링을 보장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회장-겸-CEO_스테판-윙켈만.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회장-겸-CEO_스테판-윙켈만-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90"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_스테판 윙켈만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회장-겸-CEO_스테판-윙켈만-2.jpg" width="800" height="450" /></a></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회장은 “한국 시장이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던 지난해에 이어 올 한 해 역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이는 오늘 공개된 우루스 S를 포함한 매력적인 제품의 포트폴리오, 고객들의 꾸준한 수요,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뛰어난 전문성과 역동성을 보여준 딜러 네트워크가 결합된 결과다.”라고 설명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는 “우루스는 2019년 한국 출시 직후 총 621대가 인도되며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신형 우루스 S의 출시로 세계 최초이자 가장 장력한 슈퍼 SUV로서의 명성을 이어나갈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p>
<p>또한 람보르기니 서울 김종복 대표는 “우루스 퍼포만테에 이어 우루스 S 역시 빠르게 국내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람보르기니 서울은 앞으로도 한국 시장에 매력적인 제품을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해나갈 것이다”고 말했다.</p>
<p>한편 우루스 S의 공식 판매 가격은 2억 9천만원 (부가세 포함)부터 시작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우루스-S-국내-공식출시_외관-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86" alt="[현장사진] 우루스 S 국내 공식출시_외관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우루스-S-국내-공식출시_외관-3.jpg" width="800" height="450" /></a></p>
<p><b>럭셔리하면서도 다재다능한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우루스 S</b></p>
<p>우루스 S는 우루스 퍼포만테와 동일한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666마력까지 증가한 출력을 발휘한다. 또한 3.3 kg/CV 라는 동급 최상위의 중량 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3.5초, 200km/h까지 이르는 데는 12.5초에 불과하며,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 덕분에 시속 100km 주행 중 완전히 정지하는데 걸리는 거리는 33.7m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305km/h이며, 2,300rpm부터 6,000rpm까지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 또한 조정된 배기 시스템은 시동 시와 각 드라이브 모드에서 더욱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해 이 슈퍼 SUV가 진정한 람보르기니임을 상기시켜준다.</p>
<p>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된 우루스의 섀시는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에고(EGO) 모드에서 슈퍼 스포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유지함과 동시에 노면에서 부드러운 핸들링을 보장한다. 오프로드를 위한 주행 모드인 테라(TERRA), 네베(NEVE), 사비아(SABBIA) 모드에서 역시 각 주행 모드의 특정 요구 사항에 따라 즉시 사용 가능한 토크 응답 및 바디 밸런싱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을 보장한다. 우루스 퍼포만테와 동일한 파워트레인 세팅을 통해 우루스 S는 필요할 때 최적의 응답성과 성능을 제공하며, 이전 우루스 대비 미세하게 조정된 섀시 설정으로 고급스러운 일상 주행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어떤 조건의 도로에서도 강력하고 다재다능함을 갖춘 우루스 S는 궁극의 라이프스타일 슈퍼 SUV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우루스-S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88" alt="[참고사진] 우루스 S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우루스-S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하는 내, 외관 디자인</b></p>
<p>우루스 S의 외관 디자인은 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 페르소나를 표방한다. 구체적이고 정교하게 디자인을 개선해 모든 환경에서 슈퍼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 차별화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색상 트림, 휠, 스타일 패키지, 특수 디테일 옵션까지 늘어나 절제된 스타일부터 최대로 스포티한 스타일까지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커스타마이징이 가능하다.</p>
<p>우루스 S 고객들은 람보르기니만의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을 통해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내, 외관의 모든 디테일을 세부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p>
<p>우루스 S의 프론트 범퍼는 더욱 세련된 라인을 채택했으며, 매트한 검정색으로 도장된 스테인리스 스틸 스키드 플레이트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프론트 그릴에는 검정색 라인이 추가되어 우루스 S만의 눈에 띄는 개성을 더했다. 새로운 경량 탄소 섬유로 이뤄진 보닛에는 무광 검정색으로 도색된 공기 흡입구가 추가됐다.</p>
<p>리어 범퍼의 새로운 스타일은 우루스 S를 더욱 우아하고 유선형으로 보이게 만든다. 무광 검정색으로 도장된 하부는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브러시드 스틸로 제작된 새로운 트윈 파이프 배기 디자인이 특징이다.</p>
<p>또한 우루스 S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우루스 퍼포만테의 스티칭 패턴이 들어간 바이 컬러 스포르티보(Bi-color Sportivo)와 바이 컬러 소피스티케이티드(Bi-color Sophisticated)라는 새로운 색상 트림을 제공한다. 두 색상 트림 모두 어두운 가죽 색과 대비되는 블루 레안드로(Blu Leandro, 파란색) 및 베르데 아우라(Verde Aura, 초록색) 색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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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3분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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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Nov 2022 01:22: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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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성공 가도를 달려 나가고 있다. 연초부터 시작된 호조를 이어가며 2022년 3분기에도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판매량, 매출, 수익성을 달성했다. 성공적인 9개월간의 여정을 뒤로하고 람보르기니는 순수한 내연기관 V12 엔진 슈퍼카의 양산을 중단하고, 2024년까지 전 라인업의 하이브리드화를 진행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는 2022년 1월부터 9월까지, 총 7,430대(전년동기 대비 +8%)의 차량을 인도했다. 올해 3분기까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공도에서-레이스카의-드라이빙-재미를-만끽할-수-있는-V10-슈퍼-스포츠카-우라칸-ST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20" alt="[참고사진] 공도에서 레이스카의 드라이빙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ST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공도에서-레이스카의-드라이빙-재미를-만끽할-수-있는-V10-슈퍼-스포츠카-우라칸-STO.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성공 가도를 달려 나가고 있다. 연초부터 시작된 호조를 이어가며 2022년 3분기에도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판매량, 매출, 수익성을 달성했다. 성공적인 9개월간의 여정을 뒤로하고 람보르기니는 순수한 내연기관 V12 엔진 슈퍼카의 양산을 중단하고, 2024년까지 전 라인업의 하이브리드화를 진행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새로운-차원으로-끌어올린-차세대-우루스-퍼포만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22" alt="[참고사진] 슈퍼 SUV의 기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차세대 우루스 퍼포만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새로운-차원으로-끌어올린-차세대-우루스-퍼포만테.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는 2022년 1월부터 9월까지, 총 7,430대(전년동기 대비 +8%)의 차량을 인도했다. 올해 3분기까지의 판매 실적은 3개 판매 거점 지역인 미국과 아시아 태평양 및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에 균형 잡힌 성과를 보였다. 글로벌 시장 판매 점유율에서 1위를 차지한 미국은 8%의 성장률을 보였고, 중국·홍콩·마카오는 5%, 독일은 16%, 영국은 20%, 일본은 26%의 성장률을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3분기-역대-최고-실적-달성-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24" alt="Presentazione standard di PowerPoi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3분기-역대-최고-실적-달성-1.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의 2022년 3분기까지의 매출액은 19억 3,000만 유로로 2021년 동기 대비 30.1% 증가했다. 영업 이익도 전년도 동기 대비 68.5% 증가한 5억 7,000만 유로를 달성했다. 매출이익률은 22.8%에서 29.6%로 증가했다. 수익성 역시 증가했는데, 이 같은 성과는 물량 증가, 자동차 당 평균 매출의 증가, 환율의 호조가 결합된 결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공도와-트랙-주행을-모두-만족시키는-V10-슈퍼-스포츠카-우라칸-테크니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21" alt="[참고사진] 공도와 트랙 주행을 모두 만족시키는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테크니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공도와-트랙-주행을-모두-만족시키는-V10-슈퍼-스포츠카-우라칸-테크니카.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종 별로 살펴보면 람보르기니의 V10 모델 라인업 우라칸(Huracán)이 총 2,378대를 인도, 전년 동기 대비 11%의 판매 증가율을 달성하며 가장 큰 성장세를 보였다.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Urus) 역시 지난 9개월간 총 4,834대(전년 동기 대비 +7%)가 인도되며 괄목할 만한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우루스가 2018년에 출시된 이후 동기 대비 역대 가장 높은 판매량이다. 람보르기니의 플래그십 모델 라인업이었던 아벤타도르는 9월부로 생산이 중단됐다. 9월은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모델 중 하나를 생산 라인에서 떠나 보낸 달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회장-겸-CEO-스테판-윙켈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23"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회장-겸-CEO-스테판-윙켈만.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지속적인 성장은 오늘날 람보르기니가 얼마나 강력한지를 보여준다. 람보르기니는 이미 2024년 1분기를 포괄하는 주문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2023년부터 하이브리드화를 위한 첫 활동과 같이 앞으로 우리가 직면하게 될 과제를 신중하게 내다보고 안심하고 작업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3분기-역대-최고-실적-달성-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19"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3분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3분기-역대-최고-실적-달성-3.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FO 파올로 포마(Paolo Poma)는 “거시경제 변수들로 인해 현재 전세계의 불안정함이 지속되고 있는 한편, 람보르기니는 모든 주요 사업과 재무 지표의 성장을 통해 회복력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더 나은 회계연도를 마감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3분기-역대-최고-실적-달성-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18"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3분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3분기-역대-최고-실적-달성-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2022년은 내연 기관을 기념하는 마지막 해이기에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의 데뷔, 우루스의 부분변경 모델인 우루스 S(Urus S)와 그의 고성능 모델인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의 출시 등 많은 새로운 이니셔티브가 있었다. 이에 이어서 람보르기니는 올해 연말 마이애미의 아트 바젤에서 슈퍼 스포츠카의 새로운 부문을 창조할 전천후 버전의 우라칸 모델 출시로 내연 기관 엔진과의 마지막 작별을 준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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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 세계 단 한 대, 1968년형 미우라 로드스터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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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Nov 2022 08:03: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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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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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의 마지막 V12 모델인 아벤타도르 울티매(Aventador Ultimae)에 영감을 준 전세계 유일무이한 1968년형 미우라 로드스터(Miura Roadster)가 오는 11월 30일(수)까지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박물관 무데테크(MUDETEC)에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박물관 방문객들이 값을 매길 수 없는 자동차 역사의 한 조각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다. 1968년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의 카로체리아 베르토네(Carrozeria Bertone) 부스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1968년형-미우라-로드스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77" alt="[참고사진] 1968년형 미우라 로드스터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1968년형-미우라-로드스터-2.jpg" /></a></p>
<p>람보르기니의 마지막 V12 모델인 아벤타도르 울티매(Aventador Ultimae)에 영감을 준 전세계 유일무이한 1968년형 미우라 로드스터(Miura Roadster)가 오는 11월 30일(수)까지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박물관 무데테크(MUDETEC)에 전시된다.<b> </b>이번 전시는 박물관 방문객들이 값을 매길 수 없는 자동차 역사의 한 조각을 가장 가까이서 볼 수 있는 매우 특별한 기회다.</p>
<p>1968년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의 카로체리아 베르토네(Carrozeria Bertone) 부스에서 최초로 공개된 미우라 로드스터는 원-오프 모델로 남아있으며, 지금까지 생산된 가장 아름다운 쇼카 중 하나로 인정받는 모델이다. 특히 라임 스카이 블루 색상의 외관, 레드 카펫과 흰색 가죽 인테리어 등이 어우러져 눈부시게 매력적인 색 조합을 완성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1968년형-미우라-로드스터-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75" alt="[참고사진] 1968년형 미우라 로드스터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1968년형-미우라-로드스터-6.jpg" width="800" height="450" /></a></p>
<p>미우라 로드스터는 사이드 윈도우나 루프 클로저 시스템이 없어 베르토네 스타일리스트들이 만든 독특한 모습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세단형 미우라에 비해 미적으로 많은 부분이 변경되었는데, 특히 후면에 위치한 리어 엔진을 완전히 노출시켰으며 일반적으로 루프에 장착된 실내 내부의 보조 제어 스위치들을 다른 위치로 이동시켰다.</p>
<p>미우라 로드스터는 1968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또 한 번 모습을 공개한 후,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테스트 드라이버 밥 월리스(Bob Wallace)에게 주행 테스트를 받기 위해 이탈리아로 돌아갔다. 이후 국제 납아연 연구 기구(International Lead Zinc Research Organization, ILZRO)가 미우라 로드스터를 인수해 인테리어를 녹색으로 변경하고 외관을 짙은 올리브 그린으로 도색한 후 이름을 ‘ZN 75’로 변경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1968년형-미우라-로드스터-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74" alt="[참고사진] 1968년형 미우라 로드스터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참고사진-1968년형-미우라-로드스터-3.jpg" width="800" height="450" /></a></p>
<p>2007-2008년 미우라 로드스터는 세부 디테일까지 완벽하게 오리지널 버전으로 복원했다. 복원을 마친 미우라 로드스터는 2008년 8월에 열린 전세계적인 클래식카 행사인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에서 람보르기니 클래스 부문 2위를 차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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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2024년 데뷔할 LMDh 레이스카 기술 사양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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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22 07:06: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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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오는 2024년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WEC)과 북미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에 출전할 새로운 LMDh 레이스카의 기술 사양을 공개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새롭게 개발한 LMDh 레이스카 프로토타입은 국제자동차연맹(FIA), 유럽 내구레이스를 이끌고 있는 ACO, 국제모터스포츠협회(IMSA)가 발표한 LMDh 규정에 따라 내연기관 및 최고 출력 500kw의 에너지 회수 시스템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2024년-데뷔할-람보르기니-LMDh-레이스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32" alt="[참고사진] 2024년 데뷔할 람보르기니 LMDh 레이스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2024년-데뷔할-람보르기니-LMDh-레이스카-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오는 2024년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WEC)과 북미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에 출전할 새로운 LMDh 레이스카의 기술 사양을 공개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새롭게 개발한 LMDh 레이스카 프로토타입은 국제자동차연맹(FIA), 유럽 내구레이스를 이끌고 있는 ACO, 국제모터스포츠협회(IMSA)가 발표한 LMDh 규정에 따라 내연기관 및 최고 출력 500kw의 에너지 회수 시스템으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동력 장치가 장착된다.</p>
<p>하이브리드 유닛에는 ERS(에너지 회수 시스템) 키트와 함께 스콰드라 코르세가 새롭게 개발한 90도 V형 8기통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LMDh 승인 표준 키트에 포함된 주요 ERS 구성 요소는 여러 영역을 커버하고 있으며, 그 중 보쉬 모터스포츠(Bosch Motorsport)가 개발한 전기 모터(MGU)가 포함된다. 전력 관리 및 에너지 저장 장치는 윌리엄스 어드밴스드 엔지니어링(WAE, Williams Advanced Engineering)이 공급하며, 7단 P1359 하이브리드 기어박스는 X트랙(Xtrac)이 개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2024년-데뷔할-람보르기니-LMDh-레이스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33" alt="[참고사진] 2024년 데뷔할 람보르기니 LMDh 레이스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2024년-데뷔할-람보르기니-LMDh-레이스카-2.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의 LMDh 프로토타입은 전장5,100mm, 전폭 2,000mm, 휠베이스 3,148mm의 차체 크기를 갖는다. 운전자와 연료 무게를 제외한 공차중량은 1,030kg이며, 엔진 중량은 최소 180kg이다. 최고 시속은 340km/h다.</p>
<p>차체는 리지에 오토모티브(Ligier Automotive)와 함께 설계했으며 탄소 섬유 요소는 스콰드라 코르세의 오랜 파트너인 이탈리아의 HP 컴포지트(HP Composites)와 함께 생산했다. 특히 저명한 섀시 제작업체인 리지에 오토모티브와 협력함으로써 스콰드라 코르세는 최고 수준의 내구 레이스 진입이 가능해졌다.</p>
<p>람보르기니가 하이브리드화에 착수함에 따라, LMDh 프로토타입은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전동화 로드맵 ‘코르 타우리(Cor Tauri)’ 전략과 완벽히 일치한다. 스콰드라 코르세는 차세대 스포츠카의 경험에 기초한 특정 에너지/성능 프로젝트와 함께 람보르기니의 미래 전략을 대변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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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S’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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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Oct 2022 10:08: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루스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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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럭셔리 부문에서 슈퍼 SUV라는 새로운 니치 마켓을 창출한 우루스의 후속 모델인 우루스 S (Urus S)를 최초 공개했다. 럭셔리하면서도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우루스 S는 최근 출시된 슈퍼 SUV의 스포티함을 강조한 우루스 퍼포만테 모델과 함께 우루스 라인업을 확장시켰다.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는 “우루스는 스포티한 SUV임과 동시에 일상 생활에서 매일 운전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84" alt="[참고사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재다능한 SUV, 우루스 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럭셔리 부문에서 슈퍼 SUV라는 새로운 니치 마켓을 창출한 우루스의 후속 모델인 우루스 S (Urus S)를 최초 공개했다. 럭셔리하면서도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우루스 S는 최근 출시된 슈퍼 SUV의 스포티함을 강조한 우루스 퍼포만테 모델과 함께 우루스 라인업을 확장시켰다.</p>
<p>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는 “우루스는 스포티한 SUV임과 동시에 일상 생활에서 매일 운전할 수 있는 람보르기니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그 매력을 입증했다. 우루스 S는 강력한 성능과 고급스러움, 다재다능한 매력까지 모두 겸비한 모델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모델이며, 최근에 출시된 우루스 퍼포만테와 함께 새로운 라인업으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누적 생산량 2만 대를 돌파한 우루스의 상업적 성공은 우루스가 최초이자 불후의 슈퍼 SUV라는 것을 증명한다. 우루스 S는 그 명성을 높여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89" alt="[참고사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재다능한 SUV, 우루스 S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6.jpg" width="800" height="450" /></a></p>
<p><b>럭셔리하면서도 다재다능한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우루스 S</b></p>
<p>우루스 S는 우루스 퍼포만테와 동일한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666마력까지 증가한 출력을 발휘한다. 또한 3.3 kg/CV 라는 동급 최상위의 중량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3.5초, 200km/h까지 이르는 데는 12.5초에 불과하며,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 덕분에 시속 100km 주행 중 완전히 정지하는데 걸리는 거리는 33.7m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305km/h이며, 2,300rpm부터 6,000rpm까지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 또한 조정된 배기 시스템은 시동 시와 각 드라이브 모드에서 더욱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해 이 슈퍼 SUV가 진정한 람보르기니임을 상기시켜준다.</p>
<p>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된 우루스의 섀시는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에고(EGO) 모드에서 슈퍼 스포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유지함과 동시에 노면에서 부드러운 핸들링을 보장한다. 오프로드를 위한 주행 모드인 테라(TERRA), 네베(NEVE), 사비아(SABBIA) 모드에서 역시 각 주행 모드의 특정 요구 사항에 따라 즉시 사용 가능한 토크 응답 및 바디 밸런싱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을 보장한다. 우루스 퍼포만테와 동일한 파워트레인 세팅을 통해 우루스 S는 필요할 때 최적의 응답성과 성능을 제공하며, 이전 우루스 대비 미세하게 조정된 섀시 설정으로 고급스러운 일상 주행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어떤 조건의 도로에서도 강력하고 다재다능함을 갖춘 우루스 S는 궁극의 라이프스타일 슈퍼 SUV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3.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87" alt="[참고사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재다능한 SUV, 우루스 S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4.jpg" width="800" height="450" /></a></a></p>
<p><b>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하는 내, 외관 디자인</b></p>
<p>우루스 S의 외관 디자인은 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 페르소나를 표방한다. 구체적이고 정교하게 디자인을 개선해 모든 환경에서 슈퍼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 차별화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색상 트림, 휠, 스타일 패키지, 특수 디테일 옵션까지 늘어나 절제된 스타일부터 최대로 스포티한 스타일까지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커스타마이징이 가능하다.</p>
<p>우루스 S 고객들은 람보르기니만의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을 통해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내, 외관의 모든 디테일을 세부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p>
<p>우루스 S의 프론트 범퍼는 더욱 세련된 라인을 채택했으며, 매트한 검정색으로 도장된 스테인리스 스틸 스키드 플레이트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프론트 그릴에는 검정색 라인이 추가되어 우루스 S만의 눈에 띄는 개성을 더했다. 새로운 경량 탄소 섬유로 이뤄진 보닛에는 무광 검정색으로 도색된 공기 흡입구가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86" alt="[참고사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재다능한 SUV, 우루스 S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3.jpg" width="800" height="450" /></a></p>
<p>리어 범퍼의 새로운 스타일은 우루스 S를 더욱 우아하고 유선형으로 보이게 만든다. 무광 검정색으로 도장된 하부는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브러시드 스틸로 제작된 새로운 트윈 파이프 배기 디자인이 특징이다.</p>
<p>또한 우루스 S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우루스 퍼포만테의 스티칭 패턴이 들어간 바이 컬러 스포르티보(Bi-color Sportivo)와 바이 컬러 소피스티케이티드(Bi-color Sophisticated)라는 새로운 색상 트림을 제공한다. 두 색상 트림 모두 어두운 가죽 색과 대비되는 블루 레안드로(Blu Leandro, 파란색) 및 베르데 아우라(Verde Aura, 초록색) 색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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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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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Sep 2022 02:58: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루스 퍼포만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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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가 슈퍼 SUV의 기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차세대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를 출시했다. 우루스 퍼포만테의 국내 출시는 지난 8월 19일 전 세계 최초 공개 이후 불과 한 달 여 만으로, 우루스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 한국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람보르기니 서울의 의지와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은 것이다. 세계 최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국내-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95" alt="[참고사진]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국내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국내-출시-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가 슈퍼 SUV의 기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차세대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를 출시했다.<b></b></p>
<p>우루스 퍼포만테의 국내 출시는 지난 8월 19일 전 세계 최초 공개 이후 불과 한 달 여 만으로, 우루스에 지속적인 관심을 보인 한국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한 람보르기니 서울의 의지와 본사의 전폭적인 지원에 힘입은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국내-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96" alt="[참고사진]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국내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국내-출시-3.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는 2019년 국내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인기를 누리며 람보르기니 서울의 판매량 증가에 크게 기여했다. 지난 2019년 7월부터 2021년 12월까지 약 3개년간 총 621대의 우루스가 국내에 인도됐으며, 이는 동기간 전체 모델 판매량 829대 중 약 75%에 이른다.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카로서의 강력한 성능과 데일리카로서의 실용성을 겸비한 SUV라는 찬사를 받으며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자리매김했다.</p>
<p>새롭게 출시되는 우루스 퍼포만테는 슈퍼 SUV의 스포티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공도, 트랙, 고르지 않은 노면 등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강력한 성능으로 슈퍼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국내-출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92" alt="[참고사진]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국내 출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국내-출시-6.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루스 퍼포만테는 이전 우루스 대비 25mm 늘어난 전장, 20mm 낮은 섀시, 16mm 넓은 휠 트랙을 갖게 됐다. 측면에서 보면, 전면 돌출부와 리어 윙, 리어 범퍼가 낮아진 차체를 더욱 강조한다. 우루스 퍼포만테의 보닛은 경량 탄소 섬유로 제작됐다. 후드 라인에서부터 프론트 범퍼까지 길게 뻗은 라인에는 공기 배출구가 추가됐다. 공기 배출구를 포함한 보닛은 경량 탄소 섬유로 제작됐다. 또한 우루스 퍼포만테의 후면은 고성능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리어 스포일러에는 아벤타도르 SVJ(Aventador SVJ)에서 영감을 받은 탄소섬유 핀이 장착되어 있으며, 이는 다운포스를 증가시키는 데 기여한다.</p>
<p>우루스 퍼포만테는 이전 모델 대비 16마력(CV) 상승한 666마력을 발휘한다. 또한 공차중량을 47kg 줄여 3.2 kg/hp라는 동급 최상위의 중량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3초 만에 주파하며,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 덕분에 시속 100km 주행 중 완전히 정지하는데 걸리는 거리는 32.9m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306km/h이며, 2,300rpm부터 4,500rpm까지 넓은 영역에서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국내-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697" alt="[참고사진]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국내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국내-출시-4.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루스 퍼포만테는 운전자가 어떤 극한의 주행 조건에서도 강력해진 주행 성능을 느낄 수 있도록 총 4가지의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표준 주행 모드와 더불어 랠리(RALLY) 모드가 새롭게 도입됐다. 랠리 모드는 더트 트랙 주행용 모드로 슈퍼SUV의 운전 재미를 스릴 넘치는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거칠고 극한의 노면에서 스틸 스프링에 최적화된 안티롤 및 댐핑 시스템으로 오버스티어 특성을 증폭시켜 슈퍼 SUV 성능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기준을 제시한다.</p>
<p>이날 우루스 퍼포만테 제품 소개를 담당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는 “우루스 퍼포만테는 결코 평범한 SUV가 아닌 슈퍼 SUV의 기준을 한 차원 높여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우루스 퍼포만테는 강력한 성능으로 모든 주행 환경에서도 동급 최고의 경험을 선사한다. 우루스 퍼포만테가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양산 SUV 부문에서 세운 신기록은 그 강력한 성능의 증거다. 그간 우루스는 람보르기니 고객들로부터 매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우루스 퍼포만테의 출시와 함께 앞으로도 우루스가 한국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람보르기니 서울 김종복 대표는 “글로벌 출시 이후 빠르게 한국 시장에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람보르기니 서울만의 차별화되고 매력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국내 고객들이 우루스 퍼포만테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일상에서의 높은 실용성을 동시에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p>
<p>한편 우루스 퍼포만테의 공식 판매 가격은 3억원대(부가세 포함)부터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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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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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22 13:05: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르스 퍼포만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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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슈퍼 SUV의 기준을 한 차원 끌어올릴 차세대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우루스 퍼포만테는 슈퍼 SUV의 스포티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공도, 트랙, 고르지 않은 노면 등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강력한 성능으로 슈퍼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는 “우루스 퍼포만테는 람보르기니 슈퍼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64" alt="[스튜디오컷]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슈퍼 SUV의 기준을 한 차원 끌어올릴 차세대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우루스 퍼포만테는 슈퍼 SUV의 스포티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공도, 트랙, 고르지 않은 노면 등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강력한 성능으로 슈퍼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다.</p>
<p>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는 “우루스 퍼포만테는 람보르기니 슈퍼 SUV 우루스의 최고 성능과 개성 있는 외관을 한 차원 향상시킨 모델로, 모든 주행 환경에서 가장 매력적인 운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새롭게 출시된 우루스 퍼포만테는 우루스의 다재다능하고 럭셔리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발전시키기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매력적인 외관에 차별점을 뒀다.”고 말했다. 그는 “람보르기니는 브랜드의 디자인 DNA와 기술적 재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의 슈퍼 SUV우루스를 출시했고, 우루스는 출시와 동시에 슈퍼 SUV의 기준을 세웠다. 그 뒤를 잇는 우루스 퍼포만테는 SUV 세그먼트의 기준을 다시 한번 높일 것이다.”고 덧붙였다.</p>
<p>우루스 퍼포만테는 첫 공개 직전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 레이스에서 이전 2018년에 설정된 최고 기록인 10분 49초 902를 10분 32.064초로 단축하며 양산 SUV 부문의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그 놀라운 성능을 증명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65" alt="[스튜디오컷]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6.jpg" width="800" height="450" /></a></p>
<p><b>강력한 성능을 위해 공기역학적 특성에 따라 디자인된 외관</b></p>
<p>우루스 퍼포만테는 모든 각도에서 대담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갖췄다. 두드러지는 순수하고 날카로운 보닛과 범퍼 디자인은 우루스의 타고난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우루스 퍼포만테의 슈퍼 스포츠 DNA를 강조했다. 우루스 퍼포만테는 복합 재료를 광범위하게 사용해 SUV 세그먼트에서 가장 많은 탄소 섬유 부품이 적용됐다.</p>
<p>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 디자인 부서 책임자 밋챠 보커트는 &#8220;우루스 퍼포만테의 매우 대담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은 공기역학적 요소를 완벽하게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경량 탄소 섬유 엔진 보닛과 광범위하게 탄소 섬유를 적용해 ‘퍼포만테’ 헤리티지를 상기시키는 등 이전 우루스 대비 확실한 시각적 변화를 가져왔다. 우루스 퍼포만테는 개성 있는 운전자 중심의 슈퍼 SUV로 디자인됐다”고 말했다.</p>
<p>우루스 퍼포만테의 보닛은 경량 탄소 섬유로 제작됐다. 후드 라인에서부터 프론트 범퍼까지 길게 뻗은 라인에는 공기 배출구가 추가됐다. 공기 배출구를 포함한 보닛은 경량 탄소 섬유로 제작됐다.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탄소 섬유 루프는 우라칸 퍼포만테 및 슈퍼 트로페오와 같은 슈퍼 스포츠 모델을 참조해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70" alt="[스튜디오컷]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3.jpg" width="800" height="450" /></a></p>
<p>탄소 섬유로 제작된 프론트 범퍼와 스플리터는 새로운 라인들이 특징이다. 검정색의 전면 공기 흡입구는 향상된 엔진 냉각 성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SUV의 슈퍼 스포츠 헤리티지를 보여준다. 새로운 에어 커튼은 공기역학적 디자인 테마 내에서 앞 바퀴 위로 공기 흐름을 끌어당기며, 새로운 보닛의 공기 배출구는 공기 저항을 감소시켜 전반적인 공기역학적 효율성에 기여하고 엔진 냉각을 돕는다. 새롭게 디자인된 리어 스포일러는 우루스 퍼포만테의 후면 다운포스를 38% 증가시킨다.</p>
<p>새로운 스틸 스프링 덕에 우루스 퍼포만테는 이전 모델 대비 20mm 낮은 섀시와 16mm 넓은 휠 트랙을 갖게 됐다. 더 넓어진 휠 아치 덕에 우루스 퍼포만테는 기본 22인치 휠과 티타늄 볼트를 수용할 수 있으며 옵션에 따라 23인치까지 장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71" alt="[스튜디오컷]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4.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루스 퍼포만테의 전체적인 길이가 25mm 늘어났다. 측면에서 보면, 전면 돌출부와 리어 윙, 리어 범퍼가 낮아진 차체를 더욱 강조한다. 우루스 퍼포만테의 후면은 고성능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탄소섬유 핀이 장착된 리어 스포일러는 아벤타도르 SVJ(Aventador SVJ)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다운포스를 증가시키는 데 기여한다.</p>
<p>우루스 퍼포만테의 하부 리어 범퍼와 디퓨저 역시 탄소 섬유로 제작됐다. 아크라포빅 사의 경량 티타늄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돼 선택한 주행 모드에 따라 특유의 람보르기니 공진을 발생시킨다.</p>
<p>차체 색상과 대조되는 검은색 도어 핸들, 보닛 위의 CFK 공기 배출구 및 CFK 스포일러 립과 같은 이중 색상 리버리 구성은 우루스 퍼포만테의 역동성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우루스-퍼포만테-실내-사진-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69" alt="[참고사진] 우루스 퍼포만테 실내 사진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우루스-퍼포만테-실내-사진-7.jpg" width="800" height="450" /></a></p>
<p>운전석 내부에는 우루스 퍼포만테만을 위한 새로운 육각형 시트 스티칭 디자인이 가미된 네로 코스무스(Nero Cosmus, 검정색) 알칸타라 가죽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다. 검은색 알칸타라 가죽 스티어링 휠은 매트한 검은색으로 제작됐다. 우루스 퍼포만테 전용으로 디자인된 새로운 HMI 그래픽은 센터 콘솔 화면과 넓은 부채꼴 모양의 메인 디스플레이에 표시된다.</p>
<p>우루스 퍼포만테 오너들에게는 자신의 차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람보르기니의 애드 퍼스넘(Ad Personam)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애드 퍼스넘 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되면 색상부터 소재에 이르기까지 무한한 조합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72" alt="[참고사진]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5.jpg" width="800" height="450" /></a></p>
<p><b>운전 재미를 위한 엔지니어링으로 완성된 강력한 성능</b></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최고 기술 책임자 루벤 모어는 &#8220;우루스 퍼포만테는 가벼우면서도 연마된 운동선수와 같다. 우루스 퍼포만테의 근육질 외관, 특색 있는 디자인, V8 트윈 터보 엔진 및 가벼운 스포츠 배기 장치는 시각, 소리, 경험을 통해 모든 공도, 트랙뿐만 아니라 고르지 않은 노면에서조차 가장 흥미진진한 차로 우루스 퍼포만테를 완성시킨다. 이것이 바로 슈퍼 스포츠카 운전자를 위한 SUV다.”라고 말했다.</p>
<p>우루스 퍼포만테는 이전 모델 대비 16마력(CV) 상승한 666마력을 발휘한다. 또한 공차중량을 47kg 감량해 3.2 kg/hp라는 동급 최상위의 중량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3.3초에 불과하며,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 덕분에 시속 100km 주행 중 완전히 정지하는데 걸리는 거리는 32.9m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306km/h이며, 2,300rpm부터 4,500rpm까지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 또한, 공기역학적 효율성이 향상되고 전체 다운포스가 8% 증가했다. 새로운 디퍼렌셜 덕분에 토크 분배가 최적화되어 주행 조건에 따라 비율을 3.16에서 3.4로, 타력주행에서는 3.02에서 3.33으로 증가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66" alt="[참고사진]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4.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루스 퍼포만테의 향상된 스티어링 감각은 운전자에게 명확한 피드백을 전달하여 도로와의 친밀도를 높이고 더욱 스포티한 주행을 이끌어낸다. 프론트 휠 세팅 값을 개선하여 조향의 정확성과 노면의 연결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더 빨리진 후륜조향 시스템과 리어 디퍼렌셜의 토크 벡터링 기능으로 코너에서의 민첩성도 증가됐다.</p>
<p>우루스 퍼포만테의 운전자는 새롭게 설계된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모든 주행 환경에 맞는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스트라다(STRADA) 모드에서 우루스 퍼포만테는 부드러운 댐핑으로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스포츠(SPORT) 모드에서 운전자는 향상된 스로틀 응답을 체험할 수 있다. 저속에서는 더 민첩하고, 고속에서는 더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오버스티어 구동 특성과 더 빠른 기어 변속을 자랑한다. 보다 견고해진 스틸 스프링과 특정 댐퍼의 튜닝을 포함한 스포티한 섀시 설정은 피드백을 극대화하여 운전자가 확실한 운전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p>
<p>특히 코르사(CORSA) 모드에서는 우루스 퍼포만테의 레이스카로서의 페르소나가 드러나며 최고의 핸들링을 경험할 수 있다. 코르사 모드에서는 최대 댐핑과 액티브 안티롤 바 덕에 고속 안정성과 안정적인 코너링을 보장하며, 동시에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우루스 퍼포만테가 슈퍼 스포츠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구축된 람보르기니임을 안팎으로 일깨워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67" alt="[참고사진]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6.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루스 퍼포만테에는 표준 주행 모드와 더불어 랠리(RALLY) 모드가 새롭게 도입됐다. 랠리 모드는 더트 트랙 주행용 모드로 슈퍼SUV의 운전 재미를 스릴 넘치는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거칠고 극한의 노면에서 스틸 스프링에 최적화된 안티롤 및 댐핑 시스템으로 오버스티어 특성을 증폭시켜 슈퍼 SUV 성능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기준을 제시했다.</p>
<p>우루스 퍼포만테에 장착된 타이어(285/40 R22 및 325/35 R22)는 우루스 피렐리 P 제로 트로페오 R(Pirelli P Zero Trofeo R)로 피렐리 P제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람보르기니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타이어는 주변 온도가 높은 건조한 아스팔트와 온도가 낮은 습한 표면 모두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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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쿤타치 LPI 800-4, 레이싱 비디오 게임 ‘아스팔트 9: 레전드’에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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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Aug 2022 00:04: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스팔트 9]]></category>
		<category><![CDATA[쿤타치 lpi 800-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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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는 ‘쿤타치 LPI 800-4 (Countach LPI 800-4)’가 레이싱 비디오 게임 ‘아스팔트 9: 레전드(Asphalt 9: Legends)’에 데뷔한다고 밝혔다. ‘아스팔트 9: 레전드’의 개발사 게임로프트(Gameloft)는 ‘쿤타치 LPI 800-4’의 비디오 게임 데뷔를 기념해 해당 모델만을 위한 대회를 만들었다. 해당 대회는 두 번의 예선전을 거친 후, 9월 14일에 결승전을 개최할 계획이다. 지난 8월 1일부터 7일까지 1차 예선전이 치러졌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쿤타치-LPI-800-4-레이싱-비디오-게임-‘아스팔트-9-레전드’에-데뷔-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81"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쿤타치 LPI 800-4, 레이싱 비디오 게임 ‘아스팔트 9 레전드’에 데뷔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쿤타치-LPI-800-4-레이싱-비디오-게임-‘아스팔트-9-레전드’에-데뷔-3.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는 ‘쿤타치 LPI 800-4 (Countach LPI 800-4)’가 레이싱 비디오 게임 ‘아스팔트 9: 레전드(Asphalt 9: Legends)’에 데뷔한다고 밝혔다. ‘아스팔트 9: 레전드’의 개발사 게임로프트(Gameloft)는 ‘쿤타치 LPI 800-4’의 비디오 게임 데뷔를 기념해 해당 모델만을 위한 대회를 만들었다. 해당 대회는 두 번의 예선전을 거친 후, 9월 14일에 결승전을 개최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쿤타치-LPI-800-4-레이싱-비디오-게임-‘아스팔트-9-레전드’에-데뷔-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82"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쿤타치 LPI 800-4, 레이싱 비디오 게임 ‘아스팔트 9 레전드’에 데뷔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쿤타치-LPI-800-4-레이싱-비디오-게임-‘아스팔트-9-레전드’에-데뷔-4.jpg" width="800" height="450" /></a></p>
<p>지난 8월 1일부터 7일까지 1차 예선전이 치러졌으며, 오는 22일부터 2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1시 59분까지 2차 예선전이 치러질 예정이다. 예선전에서는 최단시간의 랩 타임을 기록하는 싱글 게임 모드로 경쟁한다. 가장 빠른 시간을 기록한 참가자들은 결승전에 출전해 더블 엘리미네이션 레이스에 출전하게 된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레이스는 2경기를 졌을 때 우승 자격을 상실하는 형식의 레이스다. 이 단계를 거친 최종 참가자들은 람보르기니 공식 SNS 계정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되는 iOS 파이널에 출전할 자격이 주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쿤타치-LPI-800-4-레이싱-비디오-게임-‘아스팔트-9-레전드’에-데뷔-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80"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쿤타치 LPI 800-4, 레이싱 비디오 게임 ‘아스팔트 9 레전드’에 데뷔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쿤타치-LPI-800-4-레이싱-비디오-게임-‘아스팔트-9-레전드’에-데뷔-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스팔트 9: 레전드’는 10억 다운로드 수를 기록한 ‘아스팔트’ 시리즈의 최신 게임으로, 람보르기니의 테르조 밀레니오(Terzo Millennio),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Huracán EVO Spyder), 에센자 SCV12(Essenza SCV12)를 포함한 세계적인 슈퍼카들이 출연한 덕분에 가장 성공적인 시뮬레이션 게임 중 하나가 되었다. ‘아스팔트 9: 레전드’ 유저들은 이 게임을 통해 람보르기니의 가장 강력한 공도용 슈퍼카인 ‘쿤타치 LPI 800-4’를 가상으로 운전할 기회를 얻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쿤타치-LPI-800-4-레이싱-비디오-게임-‘아스팔트-9-레전드’에-데뷔-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79"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쿤타치 LPI 800-4, 레이싱 비디오 게임 ‘아스팔트 9 레전드’에 데뷔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쿤타치-LPI-800-4-레이싱-비디오-게임-‘아스팔트-9-레전드’에-데뷔-1.png" width="800" height="450" /></a></p>
<p>이상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쿤타치 LPI 800-4’는 1971년에 최초로 공개된 쿤타치를 기념하는 람보르기니의 리미티드 에디션 중 하나다. 쿤타치 LPI 800-4는 세로 형태로 배치된(Longitudinale Posteriore, LP) V12 엔진과 48V 전기 모터의 결합으로 총 814 마력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355㎞/h,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불과 2.8초, 시속 200km까지는 8.6초 만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쿤타치-LPI-800-4-레이싱-비디오-게임-‘아스팔트-9-레전드’에-데뷔-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78"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쿤타치 LPI 800-4, 레이싱 비디오 게임 ‘아스팔트 9 레전드’에 데뷔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쿤타치-LPI-800-4-레이싱-비디오-게임-‘아스팔트-9-레전드’에-데뷔-6.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마케팅 총괄 크리스티안 마스트로(Christian Mastro)는 “쿤타치 LPI 800-4는 역사적인 슈퍼카 쿤타치를 계승한 혁명적인 모델로 람보르기니 헤리티지의 핵심적인 부분을 차지한다”라며 “’아스팔트 9: 레전드’를 통해 수 천 명의 팬들이 람보르기니의 하이브리드 슈퍼카를 경험할 수 있는 단 하나뿐인 특별한 기회를 만들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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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 신기록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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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ug 2022 04:1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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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8월 중순에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슈퍼 SUV, 신형 우루스(Urus)가 최근 100회를 맞은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 레이스에서 10분 32.064초의 양산 SUV 부문 신기록을 경신했다. &#8216;구름 위의 경주(The Race to the Clouds)&#8217;라고 불리는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는 해발 2,860 미터에서 시작해 4,300 미터까지 올라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11"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 신기록 달성 (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14.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는 8월 중순에 첫 공개를 앞두고 있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슈퍼 SUV, 신형 우루스(Urus)가 최근 100회를 맞은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 레이스에서 10분 32.064초의 양산 SUV 부문 신기록을 경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09" alt="Pikes Peak July 19-22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8.jpg" width="800" height="450" /></a></p>
<p>&#8216;구름 위의 경주(The Race to the Clouds)&#8217;라고 불리는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는 해발 2,860 미터에서 시작해 4,300 미터까지 올라가는 평균 7%의 경사도를 가진 20 km의 업힐 코스로, 156개의 코너를 통과하면서 산악 지역의 희박한 공기와 변화무쌍한 기후 환경을 모두 극복해야 하는 레이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07"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 신기록 달성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4.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직 정식 출시 전인 신형 우루스는 비공식적으로 이 레이스에 참가했으며,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공식 계시원(타임키퍼)의 참여 하에 기록을 측정했다. 신형 우루스는 해당 레이스를 단 10분 32.064초만에 주파하며 지난 2018년 벤틀리 벤테이가가 기록한 10분 49.902초의 기록을 단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신형-우루스-드라이버-시모네-파졸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03" alt="Pikes Peak July 19-22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신형-우루스-드라이버-시모네-파졸리-2.jpg" width="800" height="450" /></a></p>
<p>드라이버는 힐 클라임 우승자이자 피렐리 테스트 드라이버로, 지난 2018년 레이스에서 후륜구동 부문 신기록 달성한 바 있는 시모네 파졸리(Simone Faggioli)가 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스테판-윙켈만-회장좌-시모네-파졸리-드라이버중-루벤-모어-최고-기술-책임자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02" alt="[참고사진] 스테판 윙켈만 회장(좌), 시모네 파졸리 드라이버(중), 루벤 모어 최고 기술 책임자(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스테판-윙켈만-회장좌-시모네-파졸리-드라이버중-루벤-모어-최고-기술-책임자우.jpg" width="800" height="450" /></a></p>
<p>루벤 모어(Rouven Mohr)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최고 기술 책임자(CTO)는 &#8220;파이크스 피크는 단순히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힐 클라임 레이스일 뿐만 아니라 차에게는 매우 도전적인 레이스다. 고르지 않은 트랙 레이아웃은 섀시의 균형을 테스트하고, 상당한 고도 차이가 파워트레인에 부담을 주며, 날씨 조건이 시작부터 끝까지 매우 빠르게 변한다.&#8221;라며 &#8220;파이크스 피크에서 스스로를 테스트하기로 결정한 것은 &#8216;뜻밖을 기대하라(expect the unexpected)&#8217;라는 람보르기니 정신을 반영하고 있는 것과 동시에 조만간 선보일 신형 우루스의 뛰어난 성능을 보여준다.&#8221;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08"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 신기록 달성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5.jpg" width="800" height="450" /></a></p>
<p>표준 트윈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신형 우루스는 운전석에는 롤 케이지가 장착됐으며, 표준 시트는 6점식 안전벨트와 소화 시스템이 설치된 경주용 좌석으로 교체되는 등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의 안전 규정을 준수하도록 개조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10"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 레이스 신기록 달성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형-우루스-파이크스-피크-인터내셔널-힐-클라임-레이스-신기록-달성-13.jpg" width="800" height="450" /></a></p>
<p>레이스에 참여한 신형 우루스에 장착된 타이어(285/40 R22 및 325/35 R22)는 우루스의 피렐리 P 제로 트로페오 R(Pirelli P Zero Trofeo R)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람보르기니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타이어는 주변 온도가 높은 건조한 아스팔트와 온도가 낮은 습한 표면 모두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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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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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Aug 2022 08:33: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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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연초부터 시작된 호조를 이어가며 2022년 상반기에도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판매량, 매출, 수익성을 달성했다. 람보르기니는 지난 6개월간 5,090대(전년동기 대비 +4.9%)의 차량을 인도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2022년 1분기 매출액은 13억 3,000만 유로로 2021년 동기 대비 30.6%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작년 상반기 2억 5,100만 유로에서 69.6% 증가한 4억 2,500만 유로를 달성했다. 이 같은 상반기 성과는 물량 증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공도와-트랙-주행을-모두-만족시키는-새로운-V10-슈퍼-스포츠카-우라칸-테크니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35" alt="[참고사진] 공도와 트랙 주행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테크니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공도와-트랙-주행을-모두-만족시키는-새로운-V10-슈퍼-스포츠카-우라칸-테크니카-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연초부터 시작된 호조를 이어가며 2022년 상반기에도 브랜드 역사상 최고의 판매량, 매출, 수익성을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상반기-역대-최고-실적-달성.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34"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22년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2022년-상반기-역대-최고-실적-달성.pn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는 지난 6개월간 5,090대(전년동기 대비 +4.9%)의 차량을 인도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2022년 1분기 매출액은 13억 3,000만 유로로 2021년 동기 대비 30.6%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작년 상반기 2억 5,100만 유로에서 69.6% 증가한 4억 2,500만 유로를 달성했다. 이 같은 상반기 성과는 물량 증가, 더욱 다양해진 제품 포트폴리오, 고객 맞춤형 서비스, 환율의 호조가 결합된 결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회장-겸-CEO-스테판-윙켈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39"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회장-겸-CEO-스테판-윙켈만.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우리는 지속되는 지정학적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인 성과로 상반기를 마무리했다.”며 “현재까지의 주문량이 2023년의 생산량을 넘어서고 있어 앞으로의 전망도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공장-라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33"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공장 라인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공장-라인-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FO 파올로 포마(Paolo Poma)는 “현재 어려운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람보르기니는 브랜드의 매력으로 뒷받침되는 명확한 장기 전략 덕분에 이 시기를 성공적으로 이겨내고 있다. 우리는 상반기 결과를 통해 긍정적인 추세를 확인했고, 전년 대비 큰 폭의 성과로 2022년을 마무리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공장-라인-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37"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공장 라인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공장-라인-3.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의 3개 거점 지역인 미국과 아시아 태평양 및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는 전 세계 물량의 34%(미국), 25%(아시아 태평양), 41%(EMEA)를 각각 차지하며 균형 잡힌 판매 성과를 보였다. 글로벌 시장 판매 점유율에서는 미국이 1,521대를 판매하며 1위를 차지했으며, 중국·홍콩·마카오(576대), 독일(468대), 영국(440대), 중동(282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공도와-트랙-주행을-모두-만족시키는-새로운-V10-슈퍼-스포츠카-우라칸-테크니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36" alt="[참고사진] 공도와 트랙 주행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테크니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공도와-트랙-주행을-모두-만족시키는-새로운-V10-슈퍼-스포츠카-우라칸-테크니카-2.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종 별 판매 비중을 살펴보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 SUV 우루스(Urus)가 61%를 차지하며 브랜드 베스트셀러로서의 면모를 견고히 했으며 람보르기니의 V10 모델 라인업 우라칸(Huracan)과 V12 모델 라인업 아벤타도르(Aventador)가 통합 39%를 차지했다. 특히 차세대 V10 후륜구동 모델로 공도와 트랙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다재 다능한 매력을 선사하는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는 올해 4월 전세계 최초 공개 이후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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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새로운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테크니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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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l 2022 15:02: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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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테크니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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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공도와 트랙 주행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 를 출시했다. 지난 4월 우라칸 테크니카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불과 석 달 만이다. 우라칸 테크니카는 우라칸 STO(Huracán STO)와 동일한 자연흡기 V10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40마력, 최대 토크 57.6kg∙m(@6,500rpm)을 발휘한다. 람보르기니 고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현장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우라칸-테크니카-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42" alt="[현장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테크니카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현장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우라칸-테크니카-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공도와 트랙 주행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 를 출시했다. 지난 4월 우라칸 테크니카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불과 석 달 만이다.</p>
<p>우라칸 테크니카는 우라칸 STO(Huracán STO)와 동일한 자연흡기 V10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40마력, 최대 토크 57.6kg∙m(@6,500rpm)을 발휘한다. 람보르기니 고유의 경량화 기술에 힘입어 공차중량이 1,379kg에 불과해 출력 대 중량비(weight-to-power ratio)가 2.15kg/h에 이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2초, 그리고 시속 200km까지 9.1초만에 주파한다. 시속 100km에서 정지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1.5m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325km를 넘는다.</p>
<p>특히 우라칸 테크니카는 향상된 동력제어 시스템 (Lamborghini Dinamica Veicolo Integrata, LDVI), 테크니카 전용 서스펜션 설정을 포함한 드라이빙 모드, 더욱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후륜 조향 시스템, 혁신적인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가 매 순간 완벽한 우라칸을 경험할 수 있게 디자인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현장사진-우측-아태지역-총괄-프란체스코-스카르다오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44" alt="[현장사진] 우측 아태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현장사진-우측-아태지역-총괄-프란체스코-스카르다오니.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날 우라칸 테크니카 제품 소개를 담당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는 “우라칸 테크니카는 더욱 강력해진 성능으로 공도와 트랙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모델이며, 새롭고 신선한 디자인과 람보르기니 엔지니어들의 최신 기술 혁신을 탑재해 우라칸 라인업의 새로운 장을 연 모델”이라며 “우라칸 테크니카가 한국 슈퍼 스포츠카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또한 람보르기니 서울 김종복 대표는 “우라칸 테크니카를 한국 시장에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람보르기니 서울은 람보르기니 고객과 팬들에게 매력적인 모델과 색다른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 라고 밝혔다.</p>
<p>한편 우라칸 테크니카의 공식 판매 가격은 3억4천만원(부가세 포함)에서부터 시작하며, 고객 인도는 2023년 상반기에 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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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의 슈퍼 SUV, 우루스 누적 판매량 2만 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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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n 2022 06:4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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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 SUV 우루스(Urus)가 출시 4년 만에 누적 생산량 2만 대를 돌파했다. 우루스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단 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모델로 등극했다. 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로 출시 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던 우루스는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2만 대의 판매고를 달성한 데 이어 매년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8"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슈퍼 SUV 우루스(Urus)가 출시 4년 만에 누적 생산량 2만 대를 돌파했다. 우루스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단 시간에 가장 많이 팔린 모델로 등극했다. 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로 출시 이전부터 높은 관심을 모았던 우루스는 출시 이후 약 4년 만에 2만 대의 판매고를 달성한 데 이어 매년 판매 기록을 경신하고 있다.</p>
<p>우루스는 람보르기니 회사 규모와 산타가타 볼로냐(Sant’Agata Bolognese) 공장의 규모를 두 배로 늘리는 촉매제 역할을 한 모델이다. 그 인기를 증명하듯 우루스는 슈퍼카로서의 강력한 성능과 데일리 카로서의 실용성을 겸비한 SUV라는 찬사를 받으며 자연스럽게 주요 시장에서의 수많은 상과 영예를 얻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우루스는 우리의 슈퍼 스포츠 헤리티지와 세계 최초의 슈퍼 SUV LM 002에서 탄생한 진정한 람보르기니 모델이다. 2012년 베이징 모터쇼에서 우루스의 콘셉트 카를 처음 선보인 순간부터 2018년 시장에 출시된 이후에도 우루스는 즉각적이면서 또 지속적으로 그 매력을 입증했다.”라며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 모델 라인업을 완벽하게 보완하여 정통 이탈리아 브랜드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고급스럽고 고성능의 일상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9"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완벽한 주행 퍼포먼스를 발휘하는(Unlock any Road) 우루스의 기록과 모험</b></p>
<p>2018년 스프링 월드 투어에서 고객에게 처음 공개된 우루스는 4개월간 총 114도시를 여행했다. 그 결과 우루스의 초기 주문 중 70% 이상이 람보르기니 구입 경험이 없는 신규 고객들의 주문이었다. 전 세계로 판매된 우루스는 총 3억 6천만 km 이상을 주행한 것으로 추정된다.</p>
<p>우루스는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테라(TERRA), 사비아(SABBIA), 네브(NEVE), 총 6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운전자는 6가지 모드를 활용해 어떤 상황에서도 우루스의 서로 다른 매력을 완벽하게 즐길 수 있다.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완벽한 주행 퍼포먼스를 발휘하는(Unlock any Road) 명성에 걸맞게 지난해 10월, 우루스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주행 가능 도로인 해발 5,883m(19,300피트)에 위치한 움링 라 도로(Umling La Pass)를 두 차례 횡단하는 데 성공했다. 또한 작년 4월, 우루스는 러시아의 바이칼 호수 얼음 위에서 열리는 빙상 스피드 경기, &#8216;데이 오브 스피드(Days of Speed)&#8217;에 출전해 최고 속도 298km/h라는 경이로운 기록을 달성, 다시 한번 전천후 주행 성능을 입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우루스-생산-공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2" alt="[참고사진] 우루스 생산 공장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우루스-생산-공장-1.jpg" width="800" height="450" /></a></p>
<p><b>람보르기니만의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Ad Personam): 색을 통해 반영된 우루스 고객의 개성</b></p>
<p>우루스 외관 색상으로 가장 인기 있는 색은 그리지오 텔레스토(Grigio Telesto, 회색), 블루 케페우스(Blu Cepheus, 파란색), 비올라 파시파에(Viola Pasifae, 보라색)이다. 우루스 전용 디자인 트림인 그라파이트 캡슐과 펄 캡슐의 매력적인 네로 녹티스(Nero Noctis, 검정색)와 아란치오 보레알리스(Arancio Borealis, 주황색) 또한 많은 우루스 고객들의 선택을 받았다. 이 5가지 외관 색상은 우루스와 오너의 다양한 개성과 정체성을 보여주며 가장 인기 많은 색으로 떠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우루스-생산-공장-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4" alt="[참고사진] 우루스 생산 공장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우루스-생산-공장-3.jpg" width="800" height="450" /></a></p>
<p><b>람보르기니의 매뉴팩처링 4.0 시대; 두 배로 늘어난 공장 부지와 4년 내에 고용된 500명 이상의 직원</b></p>
<p>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본사는 우루스의 등장과 함께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다. 람보르기니의 공장 부지는 8만 m²에서 16만 m²로 두 배 늘었으며 그와 동시에 람보르기니는 매뉴팩처링 4.0(Manufacturing 4.0) 시대를 확립했다. 람보르기니는 매뉴팩처링 4.0 시대를 맞아 조립 라인 근로자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생산 기술에 대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을 고안했다. 람보르기니는 우루스 생산을 위해 2015년부터 2018년까지 500명 이상의 새로운 정규 직원을 고용했다. 2019년에 우루스 도장 공장을 오픈했고, 2020년부터 우루스 차체 운송 방식을 트럭에서 기차로 교체하며 CO2 배출량을 85% 줄여 우루스 공급망의 지속 가능성을 더욱 확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움링-라-도로-횡단-성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1"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움링 라 도로 횡단 성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움링-라-도로-횡단-성공.jpg" width="800" height="500" /></a></p>
<p><b>슈퍼 스포츠카의 영혼과 SUV의 실용성을 결합해주는 V8 터보 엔진</b></p>
<p>람보르기니 우루스는 럭셔리 SUV임과 동시에 슈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운전자와 승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차다. 우루스의 심장인 4.0리터 V8 가솔린 트윈터보 엔진은 ‘슈퍼 스포츠카의 주행 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더’로서의 성능을 모두 갖추기 위해 특별히 다듬어졌다. 슈퍼 스포츠카의 성능과 감성을 구현하기 위해 6,000 rpm의 고회전 영역대에서 650마력의 출력을 뿜어내며, 오프로드 상황에서 강력한 구동력을 담보하기 위해 최대 토크가 2,250 rpm에서부터 전 실용 영역에 걸쳐 꾸준히 뿜어져 나온다.</p>
<p>사륜구동 방식과 사륜 조향 시스템의 결합으로 최고 속도 305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3.6초에 불과하며, 200km/h까지는 12.8초가 소요된다. 리터당 출력은 162.7hp/L, 출력당 무게비는 3.38kg/hp로 동급 최고 수준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2만-번째-우루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17" alt="[참고사진] 2만 번째 우루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2만-번째-우루스-4.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2만 번째 우루스는 비올라 미트라스(Viola Mithras, 보라색) 와관 색상에 검은색 캘리퍼와 파노라마 루프 마감으로 완성됐으며, 아제르바이잔(Azerbaijan)으로 인도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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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2022 시즌 ‘영 드라이버 및 GT3 주니어 프로그램’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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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un 2022 11:54: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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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담당 부서,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Lamborghini Squadra Corse)가 어린 레이서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영 드라이버(Young Driver) 및 GT3 주니어 프로그램’의 2022 시즌을 시작한다. 올해는 총 15명의 주니어 드라이버와 23명의 GT3 주니어들이 선정되었으며, 이중 베스트 드라이버로 선정되는 드라이버는 2023년에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을 예정이다. 람보르기니는 레이싱 부문의 핵심 요소인 자사의 영 드라이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람보르기니-2022-시즌-영-드라이버-및-GT3-주니어-프로그램-시작-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36"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2022 시즌 영 드라이버 및 GT3 주니어 프로그램 시작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람보르기니-2022-시즌-영-드라이버-및-GT3-주니어-프로그램-시작-4.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담당 부서,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Lamborghini Squadra Corse)가 어린 레이서를 발굴하기 위한 프로그램인 ‘영 드라이버(Young Driver) 및 GT3 주니어 프로그램’의 2022 시즌을 시작한다. 올해는 총 15명의 주니어 드라이버와 23명의 GT3 주니어들이 선정되었으며, 이중 베스트 드라이버로 선정되는 드라이버는 2023년에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로부터 공식 후원을 받을 예정이다.<b></b></p>
<p>람보르기니는 레이싱 부문의 핵심 요소인 자사의 영 드라이버 프로그램과 주니어 프로그램을 통해 2014년부터 유망주들에게 레이싱 커리어를 제공해왔다. 영 드라이버 프로그램은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Super Trofeo) 선수권 대회에 참가하는 26세 미만의 운전자들을 위한 것이다. GT3 주니어 프로그램은 우라칸 GT3 에보의 운전대를 잡고 전 세계 GT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운전자들을 위한 다음 단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람보르기니-2022-시즌-영-드라이버-및-GT3-주니어-프로그램-시작-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33"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2022 시즌 영 드라이버 및 GT3 주니어 프로그램 시작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람보르기니-2022-시즌-영-드라이버-및-GT3-주니어-프로그램-시작-1.jpg" width="800" height="450" /></a></p>
<p>총 38명의 드라이버들은 주행기록 (싱글 랩 기록과 평균 속도), 레이스 위켄드(race weekend) 동안의 일관성, 경험, 전문성, 엔지니어로부터의 기술적인 피드백과 트랙 안팎에서의 태도 등의 구체적인 기준에 따라 평가받는다.</p>
<p>해당 명단 중 가장 훌륭한 피드백을 받은 드라이버는 11월 5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2022 슈퍼 트로페오 결승전 후 포르티망의 알가르브 인터내셔널 서킷(Autódromo Internacional do Algarve)에서 열리는 최종 경기에 참여할 기회가 주어진다. 프로그램의 감독관인 라파엘라 잠마리아(Raffaele Giammaria)와 그의 팀이 선정한 드라이버들은 체력 훈련, 태도, 그리고 주행 실력과 관련해 이틀간 진행되는 세션에 전념하게 된다. 선발 경기의 결승에서 성공적인 결과를 낸 드라이버들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로부터 2023 시즌을 위한 공식적인 후원을 받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람보르기니-2022-시즌-영-드라이버-및-GT3-주니어-프로그램-시작-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35"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2022 시즌 영 드라이버 및 GT3 주니어 프로그램 시작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람보르기니-2022-시즌-영-드라이버-및-GT3-주니어-프로그램-시작-3.jpg" width="800" height="450" /></a></p>
<p>작년 대회 우승자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의 유럽 챔피언 레오나드로 풀치니(Leonardo Pulcini)와 GT3 드라이버 아르튀르 루지에(Arthur Rougier)였다. 두 명의 드라이버 모두 우라칸 GT3 에보(Huracán GT3 EVO)를 타고 전체 경기에 출전한다. 풀치니는 오레곤 팀(Oregon Team)과 함께 인터내셔널 GT 오픈(International GT Open)에 출전하며, 루지애는 AWS배 파나텍 GT 월드 챌린지 유럽(Fanatec GT World Challenge Europe powered by AWS), 그리고 에밀 프레이 레이싱(Emil Frey Racing)과 함께 ADAC GT 마스터즈(ADAC GT Masters)의 듀얼 캠페인에 출전한다.</p>
<p>풀치니는 슈퍼 트로페오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쥔 그의 팀 메이트 케빈 질라도니(Kevin Gilardoni)와 함께 이번 시즌 GT3 주니어로 선정되었다. 작년 슈퍼 트로페오 월드 파이널 우승자 마티아 미쉐로토(Mattia Michelotto)도 2022 GT3 주니어로 선정되어 VS 레이싱과 함께 이탈리아 GT레이싱에 출전한다.</p>
<p>한편, 프로그램의 감독관인 라파엘라 잠마리아가 이끄는 신인 레이서 발굴 프로그램은 어린 레이서들에게 미디어 매니지먼트부터 온트랙 교육까지의 필수적인 종합 교육 패키지를 제공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트랙 안팎에서 드라이버들이 성실한 신체 단련과 함께 기술적인 지식을 확장할 수 있도록 자기 계발을 돕고 전문적인 교육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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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초의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람보르기니 양산차, 미우라 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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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n 2022 14:2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미우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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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5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공개한 전동화 로드맵에 따르면 2022년은 람보르기니 DNA의 기반을 다져준 V12 엔진에 헌사를 보내는 한 해다. 람보르기니는 2023년 첫 번째 하이브리드 출시를 앞두고 올 한 해 가장 역사적인 V12 엔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람보르기니의 V12 엔진은 “슈퍼카”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P400 미우라(Miura)에 가로배치형 미드십 엔진으로 장착되며, 1996년 역대 최고의 엔진으로 자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58"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람보르기니 양산차, 미우라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1.jpg" width="800" height="450" /></a></p>
<p>작년 5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공개한 전동화 로드맵에 따르면 2022년은 람보르기니 DNA의 기반을 다져준 V12 엔진에 헌사를 보내는 한 해다.</p>
<p>람보르기니는 2023년 첫 번째 하이브리드 출시를 앞두고 올 한 해 가장 역사적인 V12 엔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p>
<p>람보르기니의 V12 엔진은 “슈퍼카”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P400 미우라(Miura)에 가로배치형 미드십 엔진으로 장착되며, 1996년 역대 최고의 엔진으로 자리를 잡았다.</p>
<p>V12 엔진 이야기의 시작과 끝은 미우라 중심으로 전개된다. 미우라는 60여 년간 람보르기니의 아이코닉한 모델에 장착되며 기술 혁신, 비전, 그리고 전문 엔지니어링 지식까지 포함하는 람보르기니 DNA의 초석을 다졌다.</p>
<p>이 엔진은 아벤타도르 울티매(Aventador Ultimae)에 장착되며 2023년 첫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전, 람보르기니의 하이브리드화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영광스러운 시대의 마지막을 장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59"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람보르기니 양산차, 미우라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6.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페루치오 람보르기니: &#8220;미우라는 우리에게 전설의 위상을 안겨줄 것이다&#8221;</b></p>
<p>람보르기니는 1963년에 설립된 이후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작은 회사 규모에도 불구하고 까다로운 그랜드 투어러 시장에서 최고의 위치에 견고하게 자리 잡았으며, 350GT를 꾸준히 생산해냈다. 페루치오 람보르기니(Ferruccio Lamborghini)는 초기의 회의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도전한 기술적인 목표를 달성했다는 사실에 매우 만족했다. 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을 놀라게 할 더욱 뛰어난 차를 만들기를 꿈꿨다. 그리고 이는 미우라의 출시로 현실이 됐다.</p>
<p>미우라의 기술적인 부분을 담당했던 두 젊은 엔지니어는 그 당시 람보르기니에서 개발과 생산을 담당했던 잠파올로 달라라(Giampaolo Dallara)와 파올로 스탄자니(Paolo Stanzani)였다.</p>
<p>지금까지도 미우라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다고 여겨지는 부분은 탁월한 엔진 성능이다. 미우라는 배기량 4.0리터와 60도의 뱅크각을 갖는 V12 엔진은 P400, P400S, P400SV 모델에서 각각 최대 출력 350마력, 370마력, 385마력을 내는 4개의 40 IDL 3L 웨버 컨뷰레이터를 탑재했다. 이러한 성능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라는 타이틀을 가져가기에 충분했다.</p>
<p>카로체리아 베르토네(Carrozzeria Bertone)의 뛰어난 디자인 또한 미우라의 성공을 이끌어낸 요소였으며 미우라는 람보르기니 모델의 역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첫 목표는 3년간 50대를 판매하는 것이었지만, 총 판매 대수는 1966년부터 1973년까지 7년간 총 763대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60"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람보르기니 양산차, 미우라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4.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엔지니어 파올로 스탄자니: 람보르기니 V12 엔진의 핵심 인물</b></p>
<p>엔지니어 파올로 스탄자니(1936-2017)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처음 채용한 사람들 중 한 명이다. 모데나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채용된 그는 V12 엔진과 미우라 개발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스탄자니는 엔지니어 지오토 비자리니(Giotto Bizzarrini)가 개발한 V12 엔진을 공도용 양산차에 적합하도록 만들었다.</p>
<p>당시 스탄자니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젊은 인원으로 구성된 팀의 일원이었고, 이 팀은 미우라와 이에 적용된 첨단 기술을 개발했다. 당시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어린 디자이너 마르첼로 간디니(Marcello Gandini)와 테스트 드라이버 밥 웰레스(Bob Wallace)는 28세에 불과했으며, 잠파올로 달라라와 파올로 스탄자니는 30세였다.</p>
<p>스탄자니는 람보르기니에서 기술감독부터 개발감독과 총감독까지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 미우라뿐만 아니라 그는 쿤타치(Countach), 에스파다(Espada), 그리고 그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모델인 우라코(Urraco) 생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61"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람보르기니 양산차, 미우라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3.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미우라, 외모뿐만 아니라 “사운드”까지 매력적인 아이콘</b></p>
<p>미우라는 출시 직후부터 영화 감독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가 되었다. 미우라는 총 43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종종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은 의심할 여지 없이 1969년 작인 &#8220;이탈리아 잡(The Italian Job)&#8221;이다.</p>
<p>3분 이상 상영된 이탈리아 잡의 오프닝 시퀀스에서는 가수 매트 몬로(Matt Monro)의 노래 &#8220;On Days Like These&#8221;가 흘러나오는 동안 배우 로사노 브라지(Rossano Brazzi)가 P400 미우라를 운전하는 모습이 나온다. 또한 해당 시퀀스에서 가속하는 미우라의 V12 엔진음이 배경음악처럼 함께 흘러나온다. 이 장면은 추후에 자동차 영화계에서 우상이 됐다.</p>
<p>미우라는 수십 개의 자동차 잡지와 여러 출판물의 표지에 출연하기도 했다. 미우라가 국제 기사에 처음 등장한 것은 1966년 11월이었다. 해당 기사는 벨기에 레이싱 드라이버에서 기자로 전향한 폴 프레르(Paul Frère)의 작품으로 주간지 오토카(Autocar)에 실렸다.</p>
<p>가장 유명한 기사는 의심의 여지없이 영국의 월간지 카(CAR)에 실린 영국 저널리스트 레오나르드 &#8220;LJK&#8221; 세트라이트(Leonard “LJK” Setright)가 쓴 기사다. 그는 기사에 람보르기니 본사가 위치한 산타가타 볼로냐부터 런던까지 P400 미우라를 타고 여행하는 기쁨을 묘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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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8년 연속 이탈리아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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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Feb 2021 06:33: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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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가 8년 연속 이탈리아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람보르기니는 우수한 인적 자원 관리 정책을 시행한 기업을 선정하는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8년 연속 &#8220;최고의 이탈리아 고용주(Top Employer Italy 2021)”로 선정됐다. 이로써 람보르기니는 자국 국민들을 중심으로 기업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재 입증했다. 람보르기니의 움베르토 토시니 (Umberto Tossini) 최고 인사 책임자는 “람보르기니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참고사진-람보르기니-8년-연속-이탈리아-최고의-직장으로-선정-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88"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8년 연속 이탈리아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참고사진-람보르기니-8년-연속-이탈리아-최고의-직장으로-선정-5.jpg" width="800" height="534"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가 8년 연속 이탈리아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람보르기니는 우수한 인적 자원 관리 정책을 시행한 기업을 선정하는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8년 연속 &#8220;최고의 이탈리아 고용주(Top Employer Italy 2021)”로 선정됐다. 이로써 람보르기니는 자국 국민들을 중심으로 기업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재 입증했다.</p>
<p>람보르기니의 움베르토 토시니 (Umberto Tossini) 최고 인사 책임자는 “람보르기니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대유행이 지배했던 지난 1년 동안의 성과를 인정받게 되어 이번 선정은 더욱 의미가 깊다”며, “람보르기니는 국가 비상사태가 초래한 도전에 즉각 대응하여,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과제로 여기고 회사와 국가에 대한 절대적 책임의식에 따른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 국민의 행복과 성장에 끊임없이 투자하는 것은 기업의 목표 달성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며, 공통된 가치와 관점을 제공함으로써 직원들의 동기 부여를 촉진한다”라고 말했다.</p>
<p>현재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1,800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2020년에는 전체 직원수가 10% 증가했으며 지난 5년동안 70% 증가했다. 람보르기니는 지난 한 해 동안 특히 직원 교육의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한 디지털 프로그램과 함께 업무 유연성 및 소득 지원을 위한 정책, 사회적 책임을 위한 프로젝트 등에 초점을 맞춰왔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이미 진행하고 있는 남녀에 대한 다양성, 포용력, 평등한 양육권과 급여를 촉진하기 위한 혁신 사업 외에도, 노조 대표들의 지원을 받아 여러 새로운 프로그램을 시작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에 따른 비상사태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을 실시했다. 디지털 기술에 대한 상당한 투자도 이루어졌으며, 락다운 (Lockdown) 기간 동안 직원들의 교육 연속성을 보장하기 위해 디지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디지털 프로젝트는 무료 교육 과정과 개인 복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으며 직원들의 심리적, 육체적 복지를 지원하기 위한 전문가 패널들의 웹 세미나를 포함하고 있다.</p>
<p>또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직원들의 개별 기술 개발에 초점을 맞춘 가상 공간인 &#8220;람보르기니 러닝 플레이스”라는 플랫폼을 구축하고 이탈리아 수화로 동시 통역하는 과정을 발전시켜 청각장애 동료들도 참여하도록 이끌었다. 이와 더불어, 직원들을 위한 앱 개발 및 출시 등 보다 포괄적인 교육 방식을 통해 회사의 전 분야를 아우를 수 있도록 했다.</p>
<p>팬데믹 상황 속에서 직원들이 일과 삶의 균형을 유지하고, 소득을 지원받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비상사태를 처리하는 합동 위원회와의 원격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직원들의 상여금을 평소보다 일찍 지급했으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휴무일에는 최대 80%에 달하는 급여를 보상했다.</p>
<p>또한 연말 상여금의 일부를 유급 휴가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염두 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직원들에게 휴무 80시간을 추가로 보상했으며, 락다운 조치로 인해 더욱 심각한 어려움을 겪은 직원들을 지원하기 위해 시간 연대 은행을 출범하고, 파견 근로자들의 계약 기간을 최대 6개월까지 연장했다.</p>
<p>또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해 봄 약 70여일 간의 산타가타 볼로냐의 본사 공장 가동을 일시 중단 기간 동안 마스크, 플렉시 글라스 보호장구 등을 생산해 인근 지역 병원에 기증하는 등 사회적 책임을 위한 주요한 프로젝트를 진행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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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기술력 집약한  ‘우라칸 STO’ 전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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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20 04:52: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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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모터스포츠 노하우 및 공기역학 특성, 경량화 기술을 총 집약해 완성한 슈퍼 스포츠카 &#8216;우라칸 STO(Huracán STO)&#8217;를 전 세계 최초 공개했다. 우라칸 STO의 ‘STO’는 슈퍼 트로페오 오몰로가타(Super Trofeo Omologata)의 약자로, 모터스포츠카의 레이싱 헤리티지로부터 영감을 얻어 완성된 공도 주행을 위한 슈퍼 스포츠카다. 우라칸 STO는 일반 도로에서 주행이 가능하지만 레이스카의 흥분과 감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탁월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STO-외관-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6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외관 (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STO-외관-2-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모터스포츠 노하우 및 공기역학 특성, 경량화 기술을 총 집약해 완성한 슈퍼 스포츠카 &#8216;우라칸 STO(Huracán STO)&#8217;를 전 세계 최초 공개했다.</p>
<p>우라칸 STO의 ‘STO’는 슈퍼 트로페오 오몰로가타(Super Trofeo Omologata)의 약자로, 모터스포츠카의 레이싱 헤리티지로부터 영감을 얻어 완성된 공도 주행을 위한 슈퍼 스포츠카다.</p>
<p>우라칸 STO는 일반 도로에서 주행이 가능하지만 레이스카의 흥분과 감동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탁월한 공기역학 효율, 광범위하게 사용된 경량 소재, 거침없는 스티어링, 최상급 제동 성능 등을 통해 우라칸 STO는 일상 속 주행에서 트랙 주행의 감동을 전달한다.</p>
<p>우라칸 STO의 자연흡기 V10 엔진은 최고 출력 640마력, 최대 토크 57.7kgm(@6,500rpm)를 발휘한다. 경량화 기술에 힘입어 출력 대 중량비(weight-to-power ratio)는 2.09 kg/hp에 이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초, 그리고 시속 200km까지 단 9초만에 주파한다. 시속 100km에서 정지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0m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310km를 넘는다.</p>
<p>람보르기니의 후륜 조향 기능을 포함해 우라칸 STO의 더욱 직관적인 고정 기어비는 레이싱 환경은 물론 운전자와 차, 트랙 사이의 관계를 더 밀접하게 만들도록 설계됐다. 우라칸 STO의 운전자는 손끝으로 차의 반응을 느끼며 아스팔트와 완벽하게 교감할 수 있다.</p>
<p>고성능 주행 환경에 초점을 맞춘 ‘STO’, ‘트로페오(Trofeo)’, ‘피오자(Pioggia)’의 세 가지 새로운 주행 모드는 우라칸 STO의 레이스 정신을 보여주는 좋은 예다. 기본 모드인 STO는 커브가 이어진 일반 도로에서 최상의 즐거움을 선사하며, 트로페오 모드는 마른 아스팔트 노면과 트랙에서 최고속 기록을 내는 데 최적화된다. 피오자 모드는 구동력 제어 기능, 토크 벡터링, 후륜 조향, ABS 기능을 모두 젖은 아스팔트 노면에 맞게 제어한다.</p>
<p>우라칸 STO는 최상의 공기역학적 균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다운포스를 확보했으며, 이는 탁월한 공기역학 부하를 만들어냄으로써 향상된 코너링 성능의 핵심 요소로 작용한다. 우라칸 퍼포만테(Huracán Performante)와 비교해 전체 공기흐름 효율은 37% 개선되었고 다운포스는 획기적인 수준인 53% 향상을 이루었다. 우라칸 STO는 강성 향상을 위해 단일 요소로 만든 복잡한 구조를 활용하는 한편 외부 패널의 75% 이상에 탄소 섬유를 사용했다.</p>
<p>또한 경량 기술에 관한 전문성을 발휘해, 람보르기니 R&amp;D 부문은 뒤 펜더에 항공우주 산업에서 활용하는 탄소 섬유 &#8216;샌드위치&#8217; 기법을 반영했다. 이 기술에 힘입어, 우라칸 STO는 탄소 섬유 소재 사용을 25% 줄이면서도 같은 수준의 구조 강성을 유지했다. 건조중량 1,339kg인 우라칸 STO의 무게는 이미 가벼운 우라칸 퍼포만테보다도 43kg 더 가벼워졌다.</p>
<p>우라칸 STO는 외부 디자인을 공기 흐름에 최적화되도록 개선해, 기존에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람보르기니의 외부 디자인을 한층 더 새롭게 바꿨다. 밋차 보커트(Mitia Borkert)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 디자인 센터) 책임자는 &#8220;레이스카는 언제나 우리의 디자인에 강렬한 영감을 준다&#8221;며 &#8220;우라칸 STO는 성공적인 우라칸 레이스카로부터 이어받은 기술을 정교하게 반영해 모든 미적 세부 요소로 담아낸 모델&#8221;이라고 설명했다.</p>
<p>우라칸 STO는 모든 부분에서 모터스포츠에 필요한 공기역학 효율과 경량화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모든 선과 요소들이 미적으로 탁월하면서도 최상의 주행 성능을 보장하도록 최적화된 우라칸 STO는 람보르기니 연구개발(R&amp;D) 부문과 스쿼드라 코르세, 센트로 스틸레의 협력이 만들어낸 결과다.</p>
<p>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8220;우라칸 STO는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의 기술을 직접 이전한 것은 물론 데이토나 24시간 경주 3회 연속 우승이라는 우라칸 GT3 에보의 독보적 성과를 배경으로 람보르기니 스쿼드라 코르세의 역사적 헤리티지를 가장 순수하게 구현한 차&#8221;라고 설명했다.</p>
<p>아울러 마우리치오 레기아니(Maurizio Reggiani) 최고 기술 책임자(CTO)는 &#8220;우라칸 STO는 슈퍼 트로페오의 주행 감각과 흥분을 반영해 뛰어난 균형과 가벼운 무게, 공기역학적 관점에서 탁월한 슈퍼 스포츠카의 즐거움을 모두 제공하고,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트랙에 알맞게 조율한 차를 일반 도로에 맞춰 완성했다”라며,”슈퍼 트로페오와 GT3 프로그램에서 얻은 폭넓은 기술적 해법과 지식은 더욱 발전된 방식으로 우라칸 STO에 담겨, 일상 속에서 레이싱 드라이버가 된 기분을 느낄 수 있다&#8221;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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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 확장 이전 및 인증 중고차 사업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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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20 04:36: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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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람보르기니 고객의 만족도 향상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규 서비스 센터를 오픈하고,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을 개시한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 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공격적 투자를 단행, 동대문 지역에 6층 규모(총 연면적 4,317㎡)의 건물에 공식 서비스 센터 및 인증중고차 전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보도자료_람보르기니-서울-인증-중고차-전시장-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47" alt="보도자료_람보르기니 서울, 인증 중고차 전시장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보도자료_람보르기니-서울-인증-중고차-전시장-내부.jpg" width="660" height="33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람보르기니 고객의 만족도 향상과 최상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신규 서비스 센터를 오픈하고, 공식 인증 중고차 사업을 개시한다.</p>
<p>람보르기니 서울은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국 내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기반 조성을 위해 공격적 투자를 단행, 동대문 지역에 6층 규모(총 연면적 4,317㎡)의 건물에 공식 서비스 센터 및 인증중고차 전용 전시장을 마련했다.</p>
<p><strong>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 일반 수리 및 판금과 도장까지 처리 가능한 대규모 서비스 센터 개설로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토탈 서비스 제공</strong></p>
<p>새롭게 개설된 대규모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 스테이션과 함께 람보르기니 전용 진단기 및 공인 얼라인먼트 계측장비 등 최신 장비들을 완벽하게 갖췄다. 특히 1층에 사전 점검 베이를 설치해 고객들이 서비스 어드바이저와 함께 차량을 직접 확인하면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은 자신의 차량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투명한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옵션 추가 및 액세서리 장착 등을 포함해 차량 관리에 대한 전문적인 상담 역시 현장에서 진행 가능하다.</p>
<p>람보르기니 서울에서도 판금 및 도장 수리가 가능해졌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본사가 승인한 작업 방식에 따라 최신 계측장비 등을 활용한 판금 및 도장 작업은 최고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p>
<p>또한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는 전용 탁송차량을 이용한 픽업 &amp;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들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수리를 위한 안전한 탁송에 따른 염려까지 덜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참고사진-람보르기니-서울-서비스센터-워크샵-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546"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센터 워크샵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참고사진-람보르기니-서울-서비스센터-워크샵-내부.jpg" width="660" height="330" /></a></p>
<p><strong>람보르기니 서울, 공식 인증중고차 전용 전시장 마련하고 셀레지오네 람보르기니 프로그램 선보여</strong></p>
<p>람보르기니 서울은 서비스센터 오픈과 함께 인증중고차 전시장을 함께 오픈하고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인 ‘셀레지오네 람보르기니 프로그램’(Selezione Lamborghini Program)을 본격 개시한다.</p>
<p>‘셀레지오네 람보르기니 프로그램(Selezione Lamborghini Program)’은 람보르기니의 숙련된 테크니션인 총 150가지 항목에 달하는 품질 검사를 실시하고, 이를 통과한 차량만 매입해 판매하는 인증중고차 프로그램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차량만을 판매한다. 엔진, 변속기, 차체, 전자시스템, 인테리어 등의 검사는 물론 주행 테스트까지 포함되는 까다로운 과정을 통과한 차량에 대해서 기본 12개월부터 최대 24개월까지 연장 가능한 보증 프로그램을 제공해 차량 구매 이후에도 안심하고 람보르기니 차량을 즐길 수 있다.</p>
<p>신규로 새롭게 오픈한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1, 2층의 독립된 공간(1층: 3대, 2층: 6대 전시)과 고객 상담실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고객 상담실을 갖추고 있어 안락하고 프라이빗한 환경을 제공하며, 방문 고객들은 람보르기니 구매에 대한 전문적인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p>
<p>아시아 태평양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는 “람보르기니는 전 세계적으로 서비스와 고객 만족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한국에 새로이 문을 여는 서비스 센터와 공인 인증 중고차 전시장은 이 같은 우리의 노력을 증명해준다”라며, “람보르기니 서울의 전문가들과 헌신적인 팀은 한국 고객들에게 최상의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새로운 서비스센터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p>
<p>프랭크 슈타인라이트너(Frank Steinleitner)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이사는 “서비스센터의 확장 이전과 함께 람보르기니 공식 인증 중고차 판매를 본격 실시하면서 고객 만족 서비스의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유기적인 통합 시스템을 갖추게 됐다”며, “람보르기니 서울은 고객 만족 가치를 최우선으로 투명한 판매와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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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RWD’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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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an 2020 06:41: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에보 rwd]]></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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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가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에보의 드라이빙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모델 ‘우라칸 에보 RWD’(Huracán EVO RWD)를 발표했다. 우라칸 에보 RWD는 람보르기니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우라칸 에보의 3번째 라인업으로, 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해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는 모델이다. 이로써 람보르기니는 베스트셀링 모델인 우라칸 에보의 라인업을 우라칸 에보,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Lamborghini-Huracan_Evo_RWD-2021-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40" alt="Lamborghini-Huracan_Evo_RWD-2021-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Lamborghini-Huracan_Evo_RWD-2021-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가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에보의 드라이빙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모델 ‘우라칸 에보 RWD’(Huracán EVO RWD)를 발표했다.</p>
<p>우라칸 에보 RWD는 람보르기니의 베스트셀링 모델인 우라칸 에보의 3번째 라인업으로, 후륜 구동 방식을 채택해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적극적으로 즐길 수 있는 모델이다. 이로써 람보르기니는 베스트셀링 모델인 우라칸 에보의 라인업을 우라칸 에보,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 우라칸 에보 RWD 등 3개 모델로 확장하게 된다.</p>
<p>우라칸 에보는 기존 우라칸 라인업의 고성능 버전인 우라칸 퍼포만테 (Huracán Performante)의 성능과 파워를 기반으로 최첨단 차체제어 기술 및 공기역학 기술을 적용해 슈퍼 스포츠카의 기준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다.</p>
<p>우라칸 에보 RWD는 후륜구동 고유의 운전재미를 강조한 모델이다. 자연흡기 V10 엔진은 최고 출력 610마력(@8,000rpm), 최대 토크 57.1kg∙m(@6,500rpm)을 발휘한다. 섀시 경량화에 힘입어 공차중량이 1,389kg에 불과해 출력 대 중량비(weight-to-power ratio)가 2.28kg/hp 에 이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3초, 그리고 시속 200km까지 9.3초만에 주파한다. 시속 100km에서 정지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1.9m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325km를 넘는다.</p>
<p>특히, 후륜구동 모델을 적극적으로 다룰 수 있도록 개발된 새로운 차체 제어 시스템인 퍼포먼스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Performance Traction Control System, P-TCS)을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RWD-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5" alt="Crafted by Le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RWD-출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후륜구동 모델에 특화된 첨단 P-TCS&#8221;</strong></p>
<p>기본 트랙션 제어 시스템의 경우 차체 움직임이 불안정한 경우 토크를 차단한 후 안정화된 이후 토크 전달을 재개하는 방식인데 반해, 새로운 P-TCS는 토크 전달을 미리 진행함으로써 급격한 토크 변화로 인한 운전자가 차체 컨트롤을 하기 어려워지는 상황을 방지해준다. 예를 들면, 드리프트나 파워 슬라이딩 등 과격한 차체 움직임을 만드는 과정에서 차체 움직임을 바로잡는 과정에서도 계속해서 토크를 전달해 운전자가 보다 적극적으로 차체를 제어할 수 있기 때문에 감각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만들어낸다. 또한 후륜구동이 취약한 젖은 노면은 물론 눈길에서도 확실한 트랙션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P-TCS 개입은 스티어링 휠에 있는 아니마(ANIMA, Adaptive Network Intelligent Management) 버튼으로 선택한 우라칸 에보 RWD 모델의 주행 모드에 따라 보정된다. 스트라다(STRADA) 모드에서는 P-TCS가 뒷바퀴가 헛도는 것을 최소화함으로써 모든 조건에서 안정성을 보장한다. 아울러 접지력이 낮은 노면에서는 주행 상황에 미리 대처하도록 P-TCS가 토크 전달을 관리한다.</p>
<p>스포츠(SPORT) 모드에서는 P-TCS가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며, 코르사(CORSA) 모드에서는 P-TCS가 코너를 빠져나갈 때 차의 구동력과 민첩성을 최적화하는 수준으로 뒷바퀴가 헛도는 정도를 보정함으로써, 운전자가 성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P-TCS는 앞서 출시된 우라칸 후륜구동 모델보다 개입의 부드러움이 30% 개선되었고, 코너를 빠져나갈 때의 구동력이 20% 향상된 것은 물론 오버스티어 특성은 30% 강화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RWD-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34" alt="Crafted by Le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RWD-출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강력한 퍼포먼스를 위해 다듬어진 디자인&#8221;</strong></p>
<p>우라칸 에보 RWD 모델은 람보르기니 V10 엔진 라인업의 강렬한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면서도, 특유의 조형미를 강조했다. 새로운 앞 스플리터와 더 커지고 테두리를 더한 전면 공기 흡입구 내부의 수직 핀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고광택 검은색으로 처리한 뒤 범퍼에는 우라칸 에보 후륜구동 모델 전용으로 새로 디자인한 디퓨저가 통합되어 있다.</p>
<p>실내는 차의 모든 기능을 제어하는 것은 물론 전화 통화, 인터넷 접속,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등 모든 커넥티비티를 관리하는 HMI 8.4&#8243; 터치스크린이 센터 콘솔에 설치된 것이 특징이다.</p>
<p>실내외 모두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한 색상과 트림을 개인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람보르기니의 애드 퍼스넘(Ad Personam) 프로그램이 제공되어, 우라칸 에보 RWD 모델 소유주는 자신이 구매한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고성능 스포츠카에 개인 취향과 개성을 부여할 수 있다. 차체 형태가 돋보이는 색상인 잘로 벨레누스(Giallo Belenus, 노란색)과 더불어, 새로운 차체 색과 조화를 이루도록 전용 가죽 및 알칸타라 내장재 색상도 함께 개발되었다.</p>
<p>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8220;우라칸 에보 RWD는 운전자가 차의 능력을 마음껏 활용할 수 있는 차로, 하드웨어를 통해 주행특성을 체감할 수 있는 모델&#8221;이라며, &#8220;우라칸 에보 RWD는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새롭게 접하는 소비자는 물론 운전에서 탁월한 즐거움을 얻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마음도 사로잡을 수 있는 모델로서 V10 엔진 우라칸 라인업을 강화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8221;고 말했다.</p>
<p>우라칸 에보 RWD의 공식 판매 가격은 2억9천9백만원 (부가세 포함)에서부터 시작하며, 고객 인도는 오는 올 2분기 말 또는 3분기 초 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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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 최대실적 거둔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9’ 개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17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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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19 07:14: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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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9(Lamborghini Day Seoul 2019)’를 열고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가 최초로 방한해 브랜드 비전과 전략, 계획 등을 공유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은 한국 시장의 중요성에 주목하면서 브랜드 위상 제고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중요한 연례 행사이다. 이날 행사에는 한정판 모델인 아벤타도르 SVJ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스테파노-도메니칼리Stefano-Domenicali-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회장-겸-CEO-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로드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76" alt="[참고사진]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스테파노-도메니칼리Stefano-Domenicali-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회장-겸-CEO-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로드스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9(Lamborghini Day Seoul 2019)’를 열고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가 최초로 방한해 브랜드 비전과 전략, 계획 등을 공유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개최된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은 한국 시장의 중요성에 주목하면서 브랜드 위상 제고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중요한 연례 행사이다.</p>
<p>이날 행사에는 한정판 모델인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가 국내 최초로 소개됐다. 차량 프레젠테이션은 마테오 오르텐지(Matteo Ortenzi),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최고 경영자 (Chief Executive Officer)가 담당했다.</p>
<p>또한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Urus)와 람보르기니의 상징과도 같은 12기통 플래그십 모델 아벤타도르(Aventador), 일상을 위한 슈퍼카 우라칸(Huracan) 등 전례 없는 성과를 가능케 한 역대 가장 다양한 모델 라인업이 함께 전시됐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디자인 총 책임자인 밋차 보커트(Mitja Borkert)는 특별한 테이핑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오후에 열린 고객 행사에서는 인상적인 람보르기니 카 퍼레이드도 함께 진행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람보르기니-데이-서울-2019-단체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74"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9 단체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람보르기니-데이-서울-2019-단체사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는 한국 진출 이후 최초로 올해 9개월 만에 연간 판매량 100대를 넘어섰으며, 10월까지 총 누적 판매는 130대를 기록했다. 10월까지 우라칸은 총 38대, 아벤타도르는 총 14대가 인도되었으며 7월부터 본격 인도가 시작된 우루스는 불과 4개월만에 78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p>
<p>판매 성장의 핵심 요인은 적극적인 이탈리아 본사의 지원 아래 한국 고객들의 성향을 고려해 람보르기니 서울이 제공하는 합리적인 가격 및 보증 혜택 등에 있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고객들에게 최대 3년 보증수리/4년 무상점검 및 메인테넌스 프로그램(우루스의 경우 3년)을 제공하고 있다.</p>
<p>또한 지난 1월, 오토빌리 람보르기니는 한국에서의 입지를 더욱 발전시키고 강화하기 위해 전담 컨트리 매니저인 파올로 사토리(Paolo Sartori)를 임명했는데, 이는 브랜드의 한국 시장에 대한 의지를 입증한다.</p>
<p>적극적인 고객 관리 덕분에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은 람보르기니 판매 성장이 가장 빠른, 매우 중요한 시장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지난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 연속으로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람보르기니 단일 전시장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스테파노-도메니칼리-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회장-겸-CEO의-이탈리아-대사-모델카-전달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75" alt="[참고사진]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의 이탈리아 대사 모델카 전달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참고사진-스테파노-도메니칼리-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회장-겸-CEO의-이탈리아-대사-모델카-전달식.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 서울의 빠른 성장은 내년에 훨씬 더 강력한 모델 라인업으로 가속화될 것이다. 기존 라인업에 더해, 디자인 개선을 통해 기존 우라칸 대비 5배 향상된 공기역학 성능을 구현해낸 우라칸 에보(Huracan Evo)의 고객 인도가 11월부터 시작됐다.</p>
<p>우라칸 에보는 우라칸 퍼포만테(Huracán Performante)의 뛰어난 역량과 성능을 기반으로 최첨단 차체제어 시스템 및 공기역학 기술을 결합시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 시켰으며, 슈퍼 스포츠카의 본질인 첨단기술과 주행 감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다.</p>
<p>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는  “올해 람보르기니는 전 세계적으로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하며 브랜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한 해를 보내고 있다”며, “그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지는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 시장의 고객들을 위해 판매뿐 아니라 360도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만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미디어 및 VIP 고객들을 대상으로 종일 진행된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에는 차량 전시 외에도 브랜드 히스토리 월, 람보르기니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Ad Personam)’ 부스가 마련됐다. 메이크업 브랜드인 아워글래스(Hourglass) 와 프렌치 럭셔리 향수 브랜드인 MEMO도 행사에 참가하여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이 밖에도 현대 고급시계 제조분야의 선두에 있는 로저드뷔(Roger Dubuis)가 람보르기니와 콜라보한 워치 컬렉션을 특별 전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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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키 큰 슈퍼카는 처음이지? 람보르기니 우루스 시승기 2부 Lamborghini Ur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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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Nov 2019 19:39: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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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루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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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의 수퍼 SUV 우루스를 시승했습니다. 거대한 차체를 가졌지만 동시에 날렵한 스타일이 여느 SUV들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덕분에 제로백 3.6초의 수퍼카 수준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과연 람보르기니를 매일 타고, 여행을 가고, 여유를 즐길 수 있을까요? 그러면서 스포츠카일 수도 있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람보르기니의 수퍼 SUV 우루스를 시승했습니다.<br />
거대한 차체를 가졌지만 동시에 날렵한 스타일이 여느 SUV들과는 다른 느낌입니다.<br />
덕분에 제로백 3.6초의 수퍼카 수준의 성능을 발휘합니다<br />
과연 람보르기니를 매일 타고, 여행을 가고, 여유를 즐길 수 있을까요?<br />
그러면서 스포츠카일 수도 있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JNhT2IWmdo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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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인원 끝판왕! 슈퍼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 시승기 1부 Lamborghini Uru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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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Nov 2019 07:17: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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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의 수퍼 SUV 우루스를 시승했습니다. 거대한 차체를 가졌지만 동시에 날렵한 스타일이 여느 SUV들과는 다른 느낌입니다. 덕분에 제로백 3.6초의 수퍼카 수준의 성능을 발휘합니다 과연 람보르기니를 매일 타고, 여행을 가고, 여유를 즐길 수 있을까요? 그러면서 스포츠카일 수도 있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람보르기니의 수퍼 SUV 우루스를 시승했습니다.<br />
거대한 차체를 가졌지만 동시에 날렵한 스타일이 여느 SUV들과는 다른 느낌입니다.<br />
덕분에 제로백 3.6초의 수퍼카 수준의 성능을 발휘합니다<br />
과연 람보르기니를 매일 타고, 여행을 가고, 여유를 즐길 수 있을까요?<br />
그러면서 스포츠카일 수도 있을까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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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그룹, 슈퍼카 브랜드 &#8216;람보르기니&#8217; 매각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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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Oct 2019 14:45: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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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Volkswagen) 그룹이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Lamborghini)의 매각 또는 별도의 주식 상장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아직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지만 람보르기니를 별도 법인으로 분할할 계획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심의는 기밀사항인 것으로 파악된다. 폭스바겐 그룹이 람보르기니를 포기하려는 이유는 대규모 전기차 개발 비용 때문이다. 이는 지난 5월 기사와 연관되며, 폭스바겐 그룹의 &#8216;비전 2030&#8242; 실행에 한 발자국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volkswagengrou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10" alt="volkswagengrou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volkswagengroup.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Volkswagen) 그룹이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Lamborghini)의 매각 또는 별도의 주식 상장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아직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지만 람보르기니를 별도 법인으로 분할할 계획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심의는 기밀사항인 것으로 파악된다.</p>
<p>폭스바겐 그룹이 람보르기니를 포기하려는 이유는 대규모 전기차 개발 비용 때문이다. 이는 지난 5월 기사와 연관되며, 폭스바겐 그룹의 &#8216;비전 2030&#8242; 실행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선 모습이다.(<a href="http://www.motorian.kr/?p=85713">http://www.motorian.kr/?p=85713</a>)</p>
<p>폭스바겐 그룹은 현재 890억 달러(약 105조 6,430억 원)에 달하는 브랜드 가치를 최대 2,200억 달러(약 261조 1,400억 원)까지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Lamborghini-Urus-2019-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600" alt="Lamborghini-Urus-2019-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Lamborghini-Urus-2019-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람보르기니는 최근 SUV 우르스(Urus)를 전 세계에 선보이며 판매량을 크게 늘려가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기업 가치는 110억 달러(약 13조 210억 원)까지 상승했으며, 현재 신규 상장을 위한 기업 공개(IPO: Initial Public Offering)가 가능한 재무 상태다. 람보르기니의 슈퍼카 라인업 유지 여부는 배기가스 규제에 달려있다. 점점 더 까다로워지는 배기가스 규제 때문에 폭스바겐 그룹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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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한정판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시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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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Sep 2019 16:16: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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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시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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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가(Automobili Lamborghini) 9월12일 독일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하이브리드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 슈퍼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시안’ (Lamborghini Sián)을 공개한다. 람보르기니 역사 상 가장 빠른 모델인 ‘람보르기니 시안&#8217;은 브랜드의 전통과 미래 비전을 이상적으로 조화시킨 모델이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슈퍼카인 쿤타치(Countach)에서 영감을 받아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발전 시켰으며, 동시에 브랜드 디자인 DNA 역시 계승됐다. 람보르기니의 상징과도 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03" alt="Lamborghini-Sian-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가(Automobili Lamborghini) 9월12일 독일서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하이브리드 분야의 새로운 지평을 열 슈퍼 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시안’ (Lamborghini Sián)을 공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06" alt="Lamborghini-Sian-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 역사 상 가장 빠른 모델인 ‘람보르기니 시안&#8217;은 브랜드의 전통과 미래 비전을 이상적으로 조화시킨 모델이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슈퍼카인 쿤타치(Countach)에서 영감을 받아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발전 시켰으며, 동시에 브랜드 디자인 DNA 역시 계승됐다. 람보르기니의 상징과도 같은 자연흡기 V12 엔진의 감성과 강력한 성능은 그대로 살리면서 새로운 하이브리드 기술을 적용해 최강의 파워를 확보했으며, 동시에 미래 전동화에 대한 수요 역시 만족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07" alt="Lamborghini-Sian-2020-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이사회 회장 겸 CEO인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는 “람보르기니 시안은 모든 가능성을 실현시킨 마스터피스”라고 설명하며 “시안은 람보르기니가 추구하는 전동화의 첫 번째 스텝이면서 동시에 차세대 V12 엔진의 지향점을 보여준다. 람보르기니 최초의 전동화 기술이 적용된 양산차이면서 동시에 전통적인 람보르기니의 미덕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래 슈퍼 스포츠카 시장에서도 전통의 강자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01" alt="Lamborghini-Sian-2020-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가 하이브리드 시스템 구현에 있어서 가장 집중한 분야는 최고의 성능을 낼 수 있는 가장 가벼운 솔루션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34마력 48볼트 e-모터는 기어박스 내에 통합되어 즉각적인 반응과 성능 개선 효과를 만들어낸다. 저 전압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전기모터와 휠 사이에 직접 연결되는 것은 최초이며, 해당 e-모터는 후진 및 주차 등 저속주행에 적용되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02" alt="Lamborghini-Sian-2020-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슈퍼 캐패시터를 활용한 에너지 집적 기술 역시 세계 최초로 적용된 기술이다. 리튬-이온 배터리를 대신해 적용된 혁신적 슈퍼 캐패시터 애플리케이션은 동일 무게의 배터리 대비 성능은 3배가 뛰어나며, 동일 파워를 만들어내는 배터리 대비 3배가 가볍다. 엔진과 콕핏 사이의 차단벽 내에 위치하는 슈퍼 캐패시터 애플리케이션은 무게 배분을 이상적으로 만드는데 기여한다. 슈퍼 캐패시터 및 e-모터 무게의 합은 34kg에 불과하며, 1.0kg/hp라는 탁월한 무게 당 마력비를 만들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05" alt="Lamborghini-Sian-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티타늄 인테이크 밸브 적용 등 개선된 V12 엔진은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높은 785마력(<a href="mailto:785hp@8,500rpm">785hp@8,500rpm</a>)의 출력을 뽑아내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만들어내는 34마력이 더해져 합산 819 마력의 최고출력을 만들어낸다. 초 경량 소재들을 대폭 적용해 아벤타도르 SVJ를 능가하는 무게 당 마력비를 갖추게 됐으며, 최고 속도는 350km/h 이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00" alt="Lamborghini-Sian-2020-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가 자체 개발한 첨단 회생제동 시스템을 장착한 람보르기니 시안은 슈퍼 캐패시터의 대칭적 작동방식 덕분에 브레이크가 작동할 때 마다 에너지 축적 시스템이 완충이 되며, 해당 에너지는 e-모터가 자동으로 해제되는 130 km/h 이내에서 성능 향상에 활용된다. 또한 혁신적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저단 기어에서 즉각적인 가속 향상을 통해 정지상태에서 100 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2.8초 이하에 불과하다. 이는 람보르기니 역사 상 가장 빠른 가속 성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08" alt="Lamborghini-Sian-2020-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Lamborghini-Sian-2020-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람보르기니 시안은 63대 한정으로 생산되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해당 모델은 이미 판매가 완료됐으며, 각각의 차량들은 고객의 취향과 기호에 따라 개인화된 스타일링이 적용되는 새로운 차원의 오뜨꾸뛰르 방식으로 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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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파워가 폭발한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서킷 시승기 Lamborghini Huracan Evo</title>
		<link>http://www.motorian.kr/?p=8908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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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Aug 2019 23:38: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에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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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8216;우라칸 에보&#8217;를 인제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 더욱 강력하고 경쾌해진 성능은 한계가 어디인지 의심케 합니다. 사운드도 무지막지합니다. 우라칸 에보는 우라칸 퍼포만테에 버금가는 강력한 성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일반 도로에서 주행하기에도 어렵지 않은 안락함도 갖췄습니다. 아벤타도르 S와는 또 다른 우라칸 에보의 매력! 엄청납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8216;우라칸 에보&#8217;를 인제 서킷에서 시승했습니다.<br />
더욱 강력하고 경쾌해진 성능은 한계가 어디인지 의심케 합니다.<br />
사운드도 무지막지합니다.<br />
우라칸 에보는 우라칸 퍼포만테에 버금가는 강력한 성능을 갖고 있으면서도 일반 도로에서 주행하기에도 어렵지 않은 안락함도 갖췄습니다.<br />
아벤타도르 S와는 또 다른 우라칸 에보의 매력! 엄청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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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람보르기니, 미국 내구 레이스 우승 기념 한정판 모델 &#8216;우라칸 에보 GT 기념 모델&#8217;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766</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8766#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Aug 2019 01:39: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에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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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는 내구레이스에서의 승리를 기념하는 ‘우라칸 에보 GT 기념 모델’을 공개했다. 우라칸 에보 GT 기념 모델은 플로리다의 36시간이라고도 알려진 내구 레이스 경기인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와 ‘세브링 12시간 레이스’에서 2018년, 2019년 두 시즌 연속 우승을 기념해 36대만 한정 생산한다. 우라칸 에보 GT 기념 모델의 디자인은 람보르기니에 4번의 승리를 안겨준 폴 밀러 레이싱(Paul Miller Racing)팀과 GRT(Grasse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767" alt="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는 내구레이스에서의 승리를 기념하는 ‘우라칸 에보 GT 기념 모델’을 공개했다. 우라칸 에보 GT 기념 모델은 플로리다의 36시간이라고도 알려진 내구 레이스 경기인 미국 플로리다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와 ‘세브링 12시간 레이스’에서 2018년, 2019년 두 시즌 연속 우승을 기념해 36대만 한정 생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768" alt="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라칸 에보 GT 기념 모델의 디자인은 람보르기니에 4번의 승리를 안겨준 폴 밀러 레이싱(Paul Miller Racing)팀과 GRT(Grasser Racing Team) 모터스포츠 팀에 경의를 표하며 그린 컬러의 ‘베르데 에제리아(Verde Egeria)’ 색상과 오렌지 컬러의 ‘아텐 오렌지(Aten orange)’로 조합되었다. 세 가지 바디컬러는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 팀에 의해 완성됐으며 이 세 가지 다른 색상은 총 9가지 조합으로 구성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769" alt="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라칸 에보 GT는 람보르기니 레이싱팀이 사용하는 경주용 자동차에서 영감을 끌어내는 디자인이 특별히 적용됐다. 레이싱 카의 넘버링에서 영감을 얻어 보닛 중앙과 측면, 후면부에는 숫자 ‘11’이 더해지며 유색의 브레이크 캘리퍼와 결합할 수 있는 20인치 휠이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참고사진_우라칸-에보-GT-기념모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755" alt="참고사진_우라칸 에보 GT 기념모델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참고사진_우라칸-에보-GT-기념모델-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고객에 요청에 따라 차량 루프에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 쉴드를 적용해 이탈리아와 미국의 국기를 포함시킬 수 있다. 오너들은 또한 데이토나와 세브링에서 람보르기니의 승리를 강조하는 월계관도 그래픽으로 적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770" alt="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Huracan_Evo_GT_Celebration-2020-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사이드 멤버는 &#8220;데이토나 24&#8243;와 &#8220;세브링 12&#8243;으로 우승 실적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운전석 측 B 필러에는 &#8220;36의 1&#8243;이라는 글자가 새겨진 카본 파이버 판이 장착된다. 인테리어는 알칸타라의 장식과 대조적인 스티칭이 달린 특수 스포츠 시트로 구성되며 이 사이에 위치한 방패모양과 깃발, 월계수 등 독특한 디테일이 특징이다.</p>
<p>우라칸 EVO GT 기념 모델은 북미에서만 판매되며 36대만 생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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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창립 기념 한정판 모델 &#8216;아벤타도르 SVJ 63 로드스터&#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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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Aug 2019 01:20: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svj]]></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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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몬터레이 카 위크 2019(Monterey Car Week 2019)’에서 1963년 회사 창립을 기념해 단 63대만 생산하는 상징적인 12기통 슈퍼카 ‘아벤타도르 SVJ 63 로드스터(Aventador SVJ 63 Roadster)’를 공개했다. 지난해 아벤타도르 SVJ 63 쿠페의 뒤를 이어 선보이는 아벤타도르 SVJ 63 로드스터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와 람보르기니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Aventador_SVJ_63_Roadster-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761" alt="Lamborghini-Aventador_SVJ_63_Roadster-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Aventador_SVJ_63_Roadster-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73WZ">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몬터레이 카 위크 2019(Monterey Car Week 2019)’에서 1963년 회사 창립을 기념해 단 63대만 생산하는 상징적인 12기통 슈퍼카 ‘아벤타도르 SVJ 63 로드스터(Aventador SVJ 63 Roadster)’를 공개했다.</p>
<p id="rdN0">지난해 아벤타도르 SVJ 63 쿠페의 뒤를 이어 선보이는 아벤타도르 SVJ 63 로드스터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와 람보르기니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Ad Personam)’ 부서가 공동으로 총 8개의 새로운 디자인 조합을 고안해냈다. 전 세계 63명의 람보르기니 오너만이 이용할 수 있는 이 8개의 독특한 조합은 각각 이국적인 외관과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SVJ 63의 로드스터 모델만을 위해 완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Aventador_SVJ_63_Roadster-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762" alt="Lamborghini-Aventador_SVJ_63_Roadster-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Aventador_SVJ_63_Roadster-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cZyU">외관 디자인은 루프, 엔진 커버, 엔진 공기 통풍구, 앞 유리 프레임 및 윙 미러 등이 무광 또는 광택 카본 파이버로 특별 제작됐다. 또한 SVJ 63 리버리와 무광 티타늄 마감을 가진 특별한 레이리온 단조 휠(Leirion forged rims)도 장착했으며 63대 중 몇 번째 차량인지 개별적으로 번호가 매겨진 배지도 있다.</p>
<p id="fzMq">또한 외관은 카본 파이버를 전반적으로 사용함과 동시에 페블비치 (Pebble Beach)에서 모티브를 얻어 완성된 매트 그레이 컬러인 ‘그리지오 아체소(Grigio Acheso)’ 색상을 더했다. 오렌지 컬러인 ‘아란시오 닥(Arancio Dac)’ 색상은 차량 전면과 측면의 ‘63’, 루프를 장식하는 ‘SVJ’ 로고를 포함해 외관 및 내부 곳곳에 하이라이트 컬러로 사용되었다. 매트한 티타늄 소재의 림에는 오렌지 컬러인 아란시오(Arancio) 중앙 잠금 플레이트가 달려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Aventador_SVJ_63_Roadster-2020-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763" alt="Lamborghini-Aventador_SVJ_63_Roadster-2020-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mborghini-Aventador_SVJ_63_Roadster-2020-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dS9s">실내는 카본 파이버 트림, 카본 스킨 액센트가 각기 다른 세 가지의 알칸타라 컬러 구성으로 꾸며졌으며 좌석 뒷벽에 ‘63’의 로고가 새겨진 것과 같이 스티어링 휠에는 한정판 모델을 상징하는 개별 번호가 새겨진 배지가 장착되어 있다.</p>
<p id="N6Sd">내부에는 회색 컬러인 ‘그리지오 옥탄스(Grigio Octans)’와 ‘그리지오 크로너스(Grigio Cronus), 오렌지 컬러인 아란시오 드라이오페(Arancio Dryope) 총 세 가지 톤의 알칸타라 커버가 카본 파이버 및 카본 스킨과 결합되어 있다. 카본 파이버 스포츠 시트는 흰색의 Q-시투라(Citura) 크로스 스티칭으로 마무리되며, 카본 파이버와 레이저 처리된 알칸타라(Lasered Alcantara)의 시트 뒤에 있는 &#8217;63&#8242; 로고는 탑승자에게 이 SVJ 로드스터의 특별함을 상기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참고사진_아벤타도르-SVJ-63-로드스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758" alt="참고사진_아벤타도르 SVJ 63 로드스터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참고사진_아벤타도르-SVJ-63-로드스터-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vv79">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SVJ 쿠페의 탁월한 성능, 핸들링 및 공기역학적 우수성을 뒷받침한다. 가장 빠름의 이탈리아어인 슈퍼 벨로체(Super Veloce)와 차량의 성능과 트랙에서의 기량을 뜻하는 조타(Jota) 접미사를 합쳐 완성한 모델명 ‘SVJ’에서 볼 수 있듯 SVJ 쿠페는 뉘르브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Nordschleife )에서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p>
<p id="WVIn">아벤타도르 SVJ는 현존하는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양산차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시리즈로, 8,500rpm에서 최고출력 770마력과 6,750 rpm에서 720Nm의 최대토크를 자랑하며, 2.05kg의 무게당 마력비를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에는 단 2.9초, 시속 200km/h까지는 8.8초가 걸린다. 최고속도는 시속 350km/h 이상으로, 시속 100km/h에서 정지상태에 이르는 제동거리는 31m에 불과하다.</p>
<p id="71zQ">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63대는 이미 전 세계 수집가들에게 판매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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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차세대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에보’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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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l 2019 01:51: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에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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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차세대 V10 슈퍼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Huracán EVO)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오는 4분기부터 본격 인도를 개시한다. 우라칸 에보는 우라칸 퍼포만테(Huracán Performante)의 뛰어난 역량과 성능을 기반으로 최첨단 차체제어 시스템 및 공기역학 기술을 결합시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 시켰으며, 슈퍼 스포츠카의 본질인 첨단기술과 주행 감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다. &#8220;최상의 공기역학 구현을 위해 새롭게 다듬어진 디자인&#8221; 우라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차세대 V10 슈퍼스포츠카 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Huracán EVO)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오는 4분기부터 본격 인도를 개시한다.</p>
<p>우라칸 에보는 우라칸 퍼포만테(Huracán Performante)의 뛰어난 역량과 성능을 기반으로 최첨단 차체제어 시스템 및 공기역학 기술을 결합시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 시켰으며, 슈퍼 스포츠카의 본질인 첨단기술과 주행 감성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27"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상의 공기역학 구현을 위해 새롭게 다듬어진 디자인&#8221;</strong></p>
<p>우라칸 에보의 최상의 공기역학 구현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을 개선했으며, 그 결과 드라이빙 성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새로운 전면 범퍼는 차체를 더욱 낮고 당당하게 보이게 만들며, 윙이 통합된 전면 스플리터는 공기역학 효율을 높여 주행성능을 개선했다. 더욱 커진 입실론 형태의 에어 인테이크는 람보르기니 디자인 DNA를 계승하고 있다.</p>
<p>또 다른 람보르기니 디자인 DNA인 육각형 디자인은 측면의 윈도우, 신형 휠, 새로운 사이드 에어 인테이크 등에 적용되어 역동적인 모습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후면 디자인은 우라칸 에보가 지닌 파워와 역동성이 가장 명확하게 드러난다. 넓고 오픈된, 네이키드 레이스 카 느낌의 후면은 새로운 배기 시스템의 트윈 배기 파이프를 뒷범퍼 보다 높은 곳에 위치시켜 존재감이 더욱 강조됐다. 테일램프 상단에 통합된 스포일러는 공기 흐름을 개선시켜 공기역학적 성능을 높이면서 동시에 강렬한 이미지를 만들어낸다.</p>
<p>우라칸 에보의 공기 역학 성능 극대화를 위한 노력은 차체 하부로까지 이어진다. 차체 하부의 형상을 새롭게 다듬어 공기흐름을 더욱 효율적으로 개선했다. 우라칸 에보는 이와 같은 다양한 공기역학적 스타일링 개선을 통해 다운포스와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1세대 우라칸 대비 5배나 개선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_엔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29"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_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_엔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기술적 진화를 통한 주행 감성 강화&#8221;</strong></p>
<p>우라칸 에보에 탑재되는 5.2리터 자연흡기 V10 엔진은 개선을 통해 더욱 높은 출력을 뿜어내며, 티타늄 흡기 밸브와 개선된 경량 배기 시스템 등이 더해져 강력하면서 감성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우라칸 에보는 최고 출력 640마력(@8,000 rpm), 최대 토크 61.2kg.m(@6,500 rpm)을 발휘하며, 공차중량은 1,422 kg에 불과해 출력 대 중량비(weight-to-power ratio)가 2.22 kg/hp에 이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9초 그리고 시속 200km까지 9.0초 만에 주파한다. 시속 100km에서 정지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1.9 m 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325km를 넘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_인테리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30"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_인테리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_인테리어-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통합 차체 컨트롤 시스템 LDVI(Lamborghini Dinamica Veicolo Integrata)&#8221;</strong></p>
<p>우라칸 에보에는 바퀴까지 조향할 수 있는 후륜조향 시스템, 네바퀴 모두에서 작동하는 토크 벡터링 기능 등 최신 기술들이 탑재되어 있는데, 새롭게 선보이는 LDVI(Lamborghini Dinamica Veicolo Integrata) 기술을 통해 여러 최신기술들을 통합 제어할 수 있다. LDVI의 가장 큰 특징은 우라칸의 역동적 움직임의 모든 것을 통합된 시스템 내에서 완벽하게 컨트롤할 뿐 아니라 차의 다음 움직임과 운전자의 니즈를 미리 예측해 주행 상황에 따른 완벽한 상태로 설정될 수 있도록 해준다.</p>
<p>우라칸 에보의 무게중심점에 자리잡고 있는 센서 시스템인 LPI(Lamborghini Piattaforma Inerziale)는 2세대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됐다. 더욱 정교해진 LPI는 실시간으로 차량의 종횡 및 수직 가속도를 측정하고, 롤(roll), pitch(피치) 및 yaw(요) 레이트를 모니터링한다. 버전 2.0으로 업그레이드 된 마그네토 레올로직 서스펜션(Magneto Rheological Suspension)은 LPI의 인풋에 따라 즉각적으로 댐핑을 조절한다. 새로운 첨단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은 사륜구동 및 토크 벡토링 기술과 결합되어 각 휠에 필요한 최적의 구동력을 전달한다.</p>
<p>최소한의 스티어링 각으로 코너에서 더욱 우수한 반응성을 제공하는 람보르기니 다이내믹 스티어링 (Lamborghini Dynamic Steering, LDS)은 후륜 스티어링과 결합되어 낮은 속도에서의 민첩성을 확보하고 고속 코너링과 최극한의 조건에서 제동할 때 안정성을 극대화시킨다.</p>
<p>이 모든 시스템들은 람보르기니의 LDVI가 중앙에서 컨트롤하기 때문에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매우 민첩하면서 반응성이 높은 차를 만들어낸다. 스티어링 휠과 브레이크 및 가속 페달의 움직임, 기어 변속 정보, ANIMA 컨트롤러를 통해 선택된 주행 모드(스트라다, 스포츠, 코르사) 등의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운전자의 의도를 파악하며, 서스팬션의 조건을 능동적으로 조절하는 한편, 사륜구동 시스템의 접지력을 예측해 정확하면서도 다이내믹한 주행을 가능케 한다. 여기에 ‘피드-포워드 로직(feed forward logic)’이 결합되어 차가 단순히 빠르게 반응을 하는 것이 아니라, 운전자의 의도와 현재의 상황을 분석해 최상의 주행 환경을 예측해 설정하게 된다.</p>
<p>스트라다(STRADA) 모드에서 우라칸 에보는 민첩하고 주행을 즐길 수 있게 해주며, 스포츠 (SPORT)모드에서는 직관적이며 짜릿한 주행이 가능하다. 코르사(CORSA) 모드에서는 날카롭고 반응성이 높으며 레이스 트랙과 같은 극한의 주행환경에서 짜릿한 주행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_인테리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31"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_인테리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_인테리어-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신 커넥티비티 기능을 갖춘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8221;</strong></p>
<p>운전자는 스타트 버튼 위 중앙 콘솔에 위치한 새로운 8.4인치 정전식 터치 스크린의 멀티핑거 제스쳐 컨트롤을 통해 손끝으로 커넥티비티를 제어할 수 있다. 시트, 온도와 LDVI 시스템의 현황과 같은 차의 기능을 실시간으로 제어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스마트폰과 연결하는 애플 카플레이 (Apple CarPlay)등과 같은 모든 인포테인먼트를 사용할 수 있다. 멀티미디어 시스템에는 커넥티드 네비게이션과 웹 라이도와 비디오 플레이어와 같은 엔터테인먼트가 포함되어 있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로 음성인식이 가능해 운전자와 시리(Siri)를 연결시켜준다.</p>
<p>옵션인 듀얼 카메라 텔레메트리 시스템 또한 이 터치 스크린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이 시스템을 통해 텔레메트리 기록 및 분석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고용량의 통합된 하드 디스크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28"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에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람보르기니-우라칸-에보-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색상/트림 그리고 람보르기니 커스터마이징 서비스, 애드 퍼스넘(Ad Personam)&#8221;</strong></p>
<p>우라칸 에보에는 새로운 람보르기니의 아이콘적인 색상인 아란치오 산토(Arancio Xanto)가 적용된다. 그리고 피렐리 P 제로(Pirelli P Zero) 타이어와 함께 에보만을 위한 새로운 20인치 에지르 (Aesir) 림이 탑재된다. 실내를 보면 우라칸 에보는 럭셔리한 운전자를 위한 차이다. 실내 요소는 새로운 에보만의 에보 트림을 알칸타라와 가죽의 조합으로 만들어졌으며 아란치오 드리오페(Arancio Dryope) 색상의 디테일로 차체 톤과 매칭시켰다.</p>
<p>우라칸 에보의 실내와 실외 모두 모든 스펙을 극대화하기 위해 디자인되었으며 유광 블랙과 차체 색상으로 된 다양한 스타일 팩(Style Pack)과 같은 여러 새로운 옵션뿐 아니라 오너들이 사실상 아무런 제한 없이 자신의 차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람보르기니의 애드 퍼스넘(Ad Personam) 프로그램도 제공된다.</p>
<p>람보르기니 한국 지역 컨트리매니저인 파올로 사르토리(Paolo Sartori)는 “우라칸 에보는 진화에 대한 정의 그 자체이자 세그먼트의 한계를 재 정립하는 모델”이라며, “우라칸 에보는 놀라울 정도로 운전하기 쉬우면서도, 모든 환경에서 최고의 반응성과 감각적이고 민첩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고 말했다.</p>
<p>우라칸 에보의 공식 판매 가격은 3억 4천 5백만원(부가세 포함)에서부터 시작하며, 고객 인도는 올해 4분기 중 개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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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시승기 3부, 정말 거칠다! 그래서 멋지다! Lamborghini Aventador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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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l 2019 02:17: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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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아벤타도르 S를 시승했습니다. 앞모습이 확실히 더 예뻐지고 강하게 잘 정돈된 점이 가장 반갑고, 기존 아벤타도르의 700마력보다 40마력이 더 높아진 7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제로백 2.9초, 최고속도 350km/h의 강력한 달리기 성능을 자랑합니다. F1 머신에서 가져온 푸시로드 방식의 서스펜션 구조로 인해 단단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달리기를 선사하는데 이번에는 마그네틱 댐퍼를 적용해 잔진동은 한층 잘 걸러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아벤타도르 S를 시승했습니다.<br />
앞모습이 확실히 더 예뻐지고 강하게 잘 정돈된 점이 가장 반갑고, 기존 아벤타도르의 700마력보다 40마력이 더 높아진 7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제로백 2.9초, 최고속도 350km/h의 강력한 달리기 성능을 자랑합니다.<br />
F1 머신에서 가져온 푸시로드 방식의 서스펜션 구조로 인해 단단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달리기를 선사하는데 이번에는 마그네틱 댐퍼를 적용해 잔진동은 한층 잘 걸러줍니다.<br />
성난 황소가 엄청 예뻐져서 돌아왔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tuZ2v8boI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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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세상 괴물이 아냐!!!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시승기 2부 Lamborghini Aventador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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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l 2019 07:40: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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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아벤타도르 S를 시승했습니다. 앞모습이 확실히 더 예뻐지고 강하게 잘 정돈된 점이 가장 반갑고, 기존 아벤타도르의 700마력보다 40마력이 더 높아진 7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제로백 2.9초, 최고속도 350km/h의 강력한 달리기 성능을 자랑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아벤타도르 S를 시승했습니다.<br />
앞모습이 확실히 더 예뻐지고 강하게 잘 정돈된 점이 가장 반갑고, 기존 아벤타도르의 700마력보다 40마력이 더 높아진 7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제로백 2.9초, 최고속도 350km/h의 강력한 달리기 성능을 자랑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3RvMP3dgFPs" width="854"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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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시승기 1부, 성난 황소가 더 예뻐졌다! Lamborghini Aventador 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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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l 2019 14:57: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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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아벤타도르 S를 시승했습니다. 앞모습이 확실히 더 예뻐지고 강하게 잘 정돈된 점이 가장 반갑고, 기존 아벤타도르의 700마력보다 40마력이 더 높아진 7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제로백 2.9초, 최고속도 350km/h의 강력한 달리기 성능을 자랑합니다. F1 머신에서 가져온 푸시로드 방식의 서스펜션 구조로 인해 단단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달리기를 선사하는데 이번에는 마그네틱 댐퍼를 적용해 잔진동은 한층 잘 걸러줍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아벤타도르 S를 시승했습니다.<br />
앞모습이 확실히 더 예뻐지고 강하게 잘 정돈된 점이 가장 반갑고, 기존 아벤타도르의 700마력보다 40마력이 더 높아진 7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하며, 제로백 2.9초, 최고속도 350km/h의 강력한 달리기 성능을 자랑합니다.<br />
F1 머신에서 가져온 푸시로드 방식의 서스펜션 구조로 인해 단단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달리기를 선사하는데 이번에는 마그네틱 댐퍼를 적용해 잔진동은 한층 잘 걸러줍니다.<br />
성난 황소가 엄청 예뻐져서 돌아왔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2tDcaooD7Z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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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점심 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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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n 2019 06:2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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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S 시승 촬영 중]]></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S 시승 촬영 중</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JgMURQvInm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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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라칸으로 오프로드를?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컨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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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9 05:13: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스테라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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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가 파격적인 컨셉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컨셉(Lamborghini Huracan Sterrato Concept)’을 공개했다. 최근 람보르기니는 자사 최초의 SUV 모델인 우르스를 선보이는 등 오프로드도 갈 수 있는 슈퍼카를 만들고 있다. 이번 우라칸 스테라토 컨셉에는 우르스의 오프로드 기술이 적용돼 ‘람보르기니의 오프로드 주행 재미’라는 새로운 감각을 선사한다. 스테라토 컨셉에는 우라칸 EVO에 사용된 5.2리터 V10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640마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80" alt="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가 파격적인 컨셉카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테라토 컨셉(Lamborghini Huracan Sterrato Concept)’을 공개했다. 최근 람보르기니는 자사 최초의 SUV 모델인 우르스를 선보이는 등 오프로드도 갈 수 있는 슈퍼카를 만들고 있다. 이번 우라칸 스테라토 컨셉에는 우르스의 오프로드 기술이 적용돼 ‘람보르기니의 오프로드 주행 재미’라는 새로운 감각을 선사한다.</p>
<p>스테라토 컨셉에는 우라칸 EVO에 사용된 5.2리터 V10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640마력을 발휘한다. 또 우라칸 EVO에 들어간 LDVI(Lamborgini Dinamica Veicolo Integata) 시스템도 적용되어 완벽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보장한다. 오프로드 주행을 위해 보완된 LDVI 시스템은 4륜 구동 및 4륜 조향, 서스펜션 세팅 변화 등을 통해 안정성을 확보하며 오버스티어 현상도 줄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81" alt="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전면부에는 오프로드 LED 라이트 패키지가 적용된 모습이다. 오프로드 LED 라이트 패키지는 지붕에 장착된 LED 바 및 전면 범퍼에 장착된 LED 조명으로 구성된다. 오프로드 주행에서 차체 손상을 줄이기 위해 전면 디퓨저도 장착됐다.</p>
<p>측면부는 휠 아치 주변의 검정 오버 펜더가 눈길을 끌며, 거대한 휠 아치에는 20인치 휠이 들어간다. 타이어는 오프로드에 맞게 새로 개발된 타이어가 장착된다. 엔진 및 공기흡입구 주변에는 보호를 위해 특수하게 개발된 탄소 섬유 및 탄성 수지 혼합 재료의 머드가드가 포함된다. 알루미늄으로 된 사이드 스커트도 부착되어 있다.</p>
<p>내부는 스테라토 컨셉의 스포티한 오프로드 특성을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 신형 티타늄 롤 케이지, 4점식 안전벨트가 포함된 탄소 바이오 쉘 스포츠 시트, 알루미늄 플로어 패널 등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82" alt="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까다로운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만들어진 스테라토 컨셉은 슈퍼카의 틀을 유지하며 오프로드 성능을 높였다. 지상고는 47mm 높아졌고, 접근각과 이탈각은 각각 1%, 6.5%씩 향상됐으며, 휠 트랙은 전후방 각각 30mm씩 넓어졌다.</p>
<p>디퓨저 역할을 하는 스키드 플레이트를 포함해 차체를 보호하기 위한 하부 보강작업이 진행됐다. 알루미늄 보강재는 전면 프레임 내에 통합되어 있고, 알루미늄 스키드 플레이트로 덮여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83" alt="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Lamborghini-Huracan_Sterrato_Concept-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960" /></a></p>
<p>람보르기니 최고기술책임자인 Maurizio Reggiani는 “우라칸 스테라토는 람보르기니가 미래의 셰이퍼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며, “오프로드 기능을 갖춘 슈퍼 스포츠카인 스테라토는 우라칸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며, 감성과 성능의 또 다른 기준점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p>
<p>사실 람보르기니는 Jarama와 Urraco와 함께 1970년대부터 고성능과 오프로드 기능을 결합할 수 있는 슈퍼카를 연구한 바 있다. 람보르기니 테스트 드라이버인 Bob Wallace는 1974년 사막에서 달릴 수 있는 고성능 스포츠카를 만든 바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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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람보르기니, 가장 강력한 세계 최초 슈퍼 SUV &#8216;우르스&#8217; 국내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61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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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00:4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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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 가 최초의 슈퍼 SUV이자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오는 3분기부터 본격 인도를 개시한다.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카의 강력한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동시에 럭셔리 SUV의 안락한 일상주행 능력을 겸비한, 슈퍼 SUV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 모델이다. 칼로 잰 듯한 캐릭터라인과 직선적인 이미지는 람보르기니 DNA를 그대로 계승했으며 기존의 SUV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01" alt="[람보르기니]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외관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 가 최초의 슈퍼 SUV이자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SUV,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를 국내 공식 출시하고 오는 3분기부터 본격 인도를 개시한다.</p>
<p>람보르기니 우루스는 슈퍼 스포츠카의 강력한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면서 동시에 럭셔리 SUV의 안락한 일상주행 능력을 겸비한, 슈퍼 SUV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098" alt="[람보르기니]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외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칼로 잰 듯한 캐릭터라인과 직선적인 이미지는 람보르기니 DNA를 그대로 계승했으며 기존의 SUV보다 낮은 쿠페 스타일링으로 도로 위에서 압도적인 위용을 드러낸다. 도로 및 트랙에서는 스릴 넘치는 슈퍼 스포츠카의 다이내믹을 선사하며 다양한 환경에서 다재 다능한 오프로드 역량을 발휘한다. 또한 높은 지상고와 편안한 승차감으로 도심에서 쉽게 주행할 수 있으며 장거리 주행에서는 최고의 편안함을 선사한다.</p>
<p>우루스의 ANIMA 시스템은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어떤 극한의 주행 조건에서도 빠르게 적응할 수 있는 총 6가지의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도심 주행을 위한 스트라다(STRADA)와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모드, 우루스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세가지 오프로드 주행 모드인 테라(TERRA), 사막 주행을 위한 사비아(SABBIA), 눈길 주행을 위한 네브(NEVE)모드가 그것이다. 또한 ‘탐부로(Tamburo) 주행 다이내믹 셀렉터로 선택 가능한 에고(EGO) 모드로 자신의 스타일에 맞는 모드를 직접 설정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인테리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03" alt="[람보르기니]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인테리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인테리어-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르사(CORSA) 모드에서는 차량 인포테인먼트 전체가 마치 레이싱 캐릭터로 변신하며, 고막을 진동시키는 V8기통 트윈터보 엔진 음과 함께 질주의 쾌감을 만끽할 수 있다. 테라(TERRA) 모드를 선택하면 불안정하고 불완전한 지형 (비포장 도로)을 다루는 데있어 탁월한 민첩성, 견인력 및 이상적인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 사비아(SABBIA) 주행 모드는 사막이나 자갈 언덕과 같이 낮은 그립의 지형에서 민첩성과 정밀도를 보장하도록 시스템이 보정되어 오프로드 코스에서 최상의 안정성과 재미를 선사한다.</p>
<p>우루스는 6,000rpm (최대 6,800rpm)에서 650마력을 내고 2,250rpm에서부터 이미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내는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갖추고 있다. 우루스는 동급 최상위인162.7 hp/l의 비출력과 3.38 kg/hp 라는 최고의 중량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6초, 200km/h까지12.8초만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05km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로 자리매김했다. 액티브 토크 벡터링과 사륜 스티어링을 탑재해 강력한 접지력과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를 적용해 강력한 성능에 걸맞은 제동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과 액티브 롤 스테빌리제이션 등이 더해져 다이내믹한 주행감각과 안락함, 그리고 안정성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인테리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02" alt="[람보르기니]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인테리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인테리어-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우루스는 람보르기니의 ADAS(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ㆍ Driver Assistance Systems)을 갖추고 있어 안전, 보안 및 편의성을 종합적으로 제공한다. 헤드라이트를 로우 빔 모드와 하이 빔 모드 사이에서 자동으로 전환하는 하이 빔 어시스턴트, 전방 및 후방 주차 센서, 크루즈 컨트롤(cruise control), 충돌을 방지하거나 완화하기 위한 혁신적인 사전 인지 시스템을 포함한다. 선택적 ADAS 시스템에는 트래픽 관리 시스템, 탑 뷰 카메라(top-view camera) 및 트레일러 연결 모드(trailer coupling mode)가 포함된다.</p>
<p>람보르기니 한국 지역 컨트리매니저인 파올로 사르토리(Paolo Sartori)는 “우루스는 디자인, 성능,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그리고 주행 감성 면에서 완벽한 람보르기니 그 자체다. 이전에는 불가능했던 슈퍼 SUV로 탄생한 우루스는 람보르기니의 패밀리에 완벽하게 맞아떨어진다”며,”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강도 높은 개발 노력과 열정적인 기술력의 정점을 찍은 슈퍼 SUV이자 일상에서의 사용성을 겸비한 모델로 기존의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경험해본 적 없는 고객들에게까지 새로운 브랜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리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00" alt="[람보르기니] 세계 최초의 슈퍼 SUV, 우루스_외관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람보르기니-세계-최초의-슈퍼-SUV-우루스_외관-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루스의 공식 판매 가격은 2억 5천만원(부가세 포함)에서부터 시작하며, 고객 인도는 오는 3분기부터 개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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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그룹, 2030년 안에 벤틀리와 람보르기니 매각할 수도&#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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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y 2019 00:57: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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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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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 그룹은 앞으로 11년동안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기하는 등 대규모 구조 조정을 목표로 하는 ‘비전 2030’을 계획 중이다. ‘오토모빌’ 기사에 따르면,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는 건제하겠지만, 스코다와 세아트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재창조될 수 있으며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두카티, 이탈디자인는 매각시킬 수도 있다고 전했다. 벤틀리는 브랜드가 너무 고풍스럽기 때문에 폭스바겐 그룹을 떠날 위험이 가장 크다고 한다. 오토모빌의 수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volkswagengrou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10" alt="volkswagengrou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volkswagengroup.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 그룹은 앞으로 11년동안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기하는 등 대규모 구조 조정을 목표로 하는 ‘비전 2030’을 계획 중이다.</p>
<p>‘오토모빌’ 기사에 따르면,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는 건제하겠지만, 스코다와 세아트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재창조될 수 있으며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두카티, 이탈디자인는 매각시킬 수도 있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20-bentley-flying-spur-teas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07" alt="2020-bentley-flying-spur-teas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20-bentley-flying-spur-teas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는 브랜드가 너무 고풍스럽기 때문에 폭스바겐 그룹을 떠날 위험이 가장 크다고 한다. 오토모빌의 수석 분석가는 “왜 후진 기업에 투자하는가?”라며, “차라리 중국 같은 구매자를 찾겠다”라고 말했다. 벤틀리는 올해 하반기에 컨티넨탈 GT와 벤테이가에 탑재되는 6.0리터 W12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한 신형 플라잉 스퍼(Flying Spur)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부가티 역시 폭스바겐 그룹을 떠날 것이라고 추정되지만 페르디난트 포르쉐(Ferdinand Porsche)의 손자인 페르디난트 피에히(Ferdinand Piëch)에게 경영권을 넘겨줌으로써 포르쉐가 인수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lamborghini-ducati-tricolor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09" alt="lamborghini-ducati-tricolo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lamborghini-ducati-tricolor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의 미래는 확실하지 않다. 한 관계자는 투자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전했다. 만약 고위 경영진에서 투자 유지 정책을 포기한다면, 람보르기니와 두카티는 패키지 상품으로 내놓게 될 것이다.   폭스바겐 그룹은 일부 브랜드를 포기하는 대신 전기자동차 전용 브랜드를 출원시킬 가능성이 있다. 현재까지 이런 사례가 없었지만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이러한 자동차 업계의 지각변동은 전기자동차를 추구하는 자동차 제조회사의 트랜드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사태에 대해 귀담아 듣는 자세가 필요하며, 앞으로 폭스바겐 그룹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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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19 제네바 모터쇼서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글로벌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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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05:59: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svj]]></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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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Aventador SVJ Roadster)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기존 쿠페의 오픈탑 버전으로, SVJ 모델의 놀라운 퍼포먼스, 핸들링 및 에어로다이나믹 성능을 유지하면서 로드스터 디자인이 선사하는 특별한 오픈 에어 감성을 제공한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는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쿠페 버전의 파워, 성능, 획기적인 에어로다이나믹 기술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아벤타도르-SVJ-로드스터-제네바-모터쇼-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55" alt="[사진자료]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제네바 모터쇼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아벤타도르-SVJ-로드스터-제네바-모터쇼-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19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Aventador SVJ Roadster)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기존 쿠페의 오픈탑 버전으로, SVJ 모델의 놀라운 퍼포먼스, 핸들링 및 에어로다이나믹 성능을 유지하면서 로드스터 디자인이 선사하는 특별한 오픈 에어 감성을 제공한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는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쿠페 버전의 파워, 성능, 획기적인 에어로다이나믹 기술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동시에 로드스터만의 독보적이고 강력한 존재감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이어 도메니칼리는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에 대해 “쿠페가 선사하는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더불어, 오픈 에어 감성까지 제공하는 모델이다. 루프의 개폐 여부에 관계없이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모델이자, 쿠페의 역동성과 람보르기니 로드스터만의 특별함이 결합된 모델”이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아벤타도르-SVJ-로드스터-제네바-모터쇼-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53" alt="[사진자료]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제네바 모터쇼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아벤타도르-SVJ-로드스터-제네바-모터쇼-공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델명의 SVJ는 ‘매우 빠르다’라는 뜻의 슈퍼 벨로체(Super Veloce)와 조타(Jota)에서 비롯된 것으로,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의 우수한 성능을 강조한다. 뉘르브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Nordschleife)에서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경신한 아벤타도르 SVJ 쿠페와 마찬가지로, 로드스터 버전 또한 혁신적이고 뛰어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아벤타도르 SVJ는 현존하는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양산차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춘 시리즈로, 8,500 rpm에서 최고출력 770마력을 자랑한다. 또한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6,750 rpm에서 720N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2.05kg의 무게당 마력비를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 데에는 단 2.9초, 시속 200km/h까지는 8.8초가 걸린다. 최고 속도는 시속 350km/h 이상으로, 시속 100km/h에서 정지상태에 이르는 제동거리는 31m에 불과하다.</p>
<p>고압 RTM 카본 화이버 소재로 제작된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의 루프는 운전석에 위치한 레버로 신속하게 열고 닫을 수 있으며, 개방 시 루프가 프론트 후드 하단에 위치하게 된다. 각 패널의 무게는 6kg 미만으로, 1,525kg의 쿠페 대비 단 50kg만이 증가해 공차중량이 1,575kg에 불과하다.</p>
<p>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단 800대 한정 생산될 예정으로,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모델은 브론조 세나(bronzo zenas)의 새로운 구릿빛 색상을 바탕으로 하며, 람보르기니의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인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을 통해 하얀색의 비앙코 파네스(bianco phanes)로 포인트를 줬다. 해당 포인트 색상은 프론트 및 리어 범퍼의 날카로운 선을 강조했으며, 특별 디자인된 엔진 보닛에도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아벤타도르-SVJ-로드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56" alt="[사진자료]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아벤타도르-SVJ-로드스터.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아벤타도르</b><b> SVJ </b><b>쿠페의</b><b> </b><b>로드스터</b><b> </b><b>버전&#8221;</b><b></b></p>
<p>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우주선, 제트기와 같이 빠르고, 민첩한 항공 기체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었다. 루프 개폐와 상관없이 로드스터의 실루엣은 람보르기니의 특허받은 액티브 에어로 다이나믹(ALA: Aerodinamica Lamborghini Attiva) 2.0을 통해 보다 명확한 공기 역학적 디자인을 선보인다.</p>
<p>ALA 시스템은 프론트 스플리터(front splitter) 및 리어 윙에 위치한 전자식 제어 모터로 에어로드를 능동적으로 변화시켜 높은 다운 포스와 낮은 드래그를 만들어낸다. 업그레이드된 LDVA 2.0(Lamborghini Dinamica Veicolo Attiva 2.0)는 모든 차체 내 전자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제어 가능하며, ALA 시스템 플랩을 500 밀리초 미만으로 작동시켜 최상의 에어로다이나믹을 제공한다. 모든 드라이빙 환경에서 ALA가 꺼지면 활성 플랩이 닫히고, 카본 화이버로 제작된 리어 윙은 고정형 날개 역할을 해 고속 코너링 및 극한의 브레이크 조건에서도 최대 다운 포스를 생성한다. ALA가 켜지면 플랩이 열리고 프론트 스포일러의 공기 압력이 감소되어 내부 채널 및 특수한 모양의 와류 발생기를 통해 차체 하단 쪽으로 공기 흐름을 유도한다. 중앙의 플랩 또한 리어 윙을 막기 위해 열리며, 드래그를 최대로 줄여 최대 가속 및 최고 속도를 위한 드라이빙 조건을 형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아벤타도르-SVJ-로드스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52" alt="[사진자료]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아벤타도르-SVJ-로드스터-2.jpg" width="1280" height="853" /></a></p>
<p>SVJ 로드스터의 에어로 벡터 시스템은 고속 코너링을 용이하게 한다. LDVA 2.0은 턴의 방향에 따라 윙의 좌우에서 ALA 스위치를 켜도록 지시한다. 휠의 다운 포스와 트랙션이 증가하면 롤링(rolling) 조건에서의 접지력이 약해지는데, 이 과정에서 섀시의 추진력은 최적화되고 조향각이 감소해 차체의 전반적인 안정성이 향상된다.</p>
<p>대형 측면 에어 인테이크 및 프론트 핀은 공기 흐름을 증가시키고 냉각 기능을 도우며, 항력을 감소시킨다. 루프 위 공기 흐름은 루프 개폐 여부와 관계없이 방해받지 않으며, 아벤타도르 SV 로드스터 버전 대비 전체 다운 포스가 40% 개선됐다.</p>
<p>12기통 아벤타도르 SVJ의 엔진에는 티타늄 인테이크 밸브(titanium intake valve), 새로운 형태의 인테이크 러너(intake runner)와 인테이크 실린더 헤드 덕트(intake cylinder head duct)가 적용됐다.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의 엔진은 경량의 카본 화이버 리어 엔진 보닛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이 보닛은 퀵 릴리즈 클립(quick release clips)으로 열 수 있다. 경량의 하이-마운트(high-mount) SVJ 로드스터 엔진은 감각적인 사운드를 만들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층 끌어올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amborghini-Aventador_SVJ_Roadster-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70" alt="Lamborghini-Aventador_SVJ_Roadster-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amborghini-Aventador_SVJ_Roadster-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의 후륜 조향 장치는 탁월한 고속 안정성과 코너링 민첩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제동 거리를 줄이고 도로 및 트랙의 고성능 환경에서 요구되는 사항들을 충족시킨다. 람보르기니 다이나믹 스티어링(LDS: Lamborghini Dynamic Steering)은 스티어링 정확도와 자연스러운 주행 피드백을 제공하도록 조정되었으며 SVJ 로드스터의 동력과 토크에 최적화된 7 단 변속 독립 변속기(ISR) 기어 박스가 장착됐다.</p>
<p>특별히 개선된 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의 사륜구동 시스템과 ESC는 모든 주행 환경에서 극한의 핸들링과 드라이빙 경험을 보장하며, ABS는 전용 타이어 및 ALA 시스템을 기반으로 향상된 접지력을 제공한다.</p>
<p>람보르기니 마그네토 서스펜션(LMS)은 도로 및 트랙의 성능에 초점을 맞춰 극대화된 차체 및 휠 제어를 위해 업그레이드되었으며, 안티 롤 바 강성은 아벤타도르 SV 로드스터 대비 50% 향상됐다. 두 시스템 모두 피치(pitch) 및 롤(roll) 움직임에 맞춰 차체 하단부에 생성된 다운 포스를 극대화한다. 로드스터의 루프가 닫힐 때에도 강성은 유지된다.</p>
<p>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특별 제작된 피렐리 P 제로 코르사(Pirelli P Zero Corsa) 타이어 또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도로 주행용 피렐리 P 제로 트로페오 R(Pirelli P Zero Trofeo) 타이어와 초경량 &#8216;니레오(Nireo)&#8217; 알루미늄 림을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amborghini-Aventador_SVJ_Roadster-2020-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71" alt="Lamborghini-Aventador_SVJ_Roadster-2020-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amborghini-Aventador_SVJ_Roadster-2020-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8220;특별한</b><b> </b><b>오픈에어</b><b> </b><b>경험&#8221;</b><b></b></p>
<p>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일반 도로와 트랙에서 모두 특별하고 즐거운 오픈에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및 코르사(CORSA)의 3가지 주행 모드는 EGO 옵션과 함께 운전자가 선호하는 차량 셋업을 제공하며, ALA 2.0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스(active aerodynamics)와 연동되도록 최적화됐다.</p>
<p>아벤타도르 SVJ 로드스터는 루프 개방 시에도 안락한 승차감을 선사하는데, 운전자는 전자식으로 후방 창문을 개폐할 수 있으며, 이 창은 닫혔을 때 바람막이 역할을 하고 열렸을 때 자연흡기 V12 엔진의 고유한 사운드를 증폭시키는 역할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amborghini-Aventador_SVJ_Roadster-2020-1280-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72" alt="Lamborghini-Aventador_SVJ_Roadster-2020-1280-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amborghini-Aventador_SVJ_Roadster-2020-1280-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TFT 디지털 대시 보드 디스플레이는 콤비(Kombi) 그래픽을 적용해 ALA 기능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내비게이션 시스템 및 애플 카 플레이(AppleCarPlay)를 포함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nfotainment System)이 무료로 제공돼, 운전자는 개인용 애플(Apple) 기기를 통해 음성 인식 서비스 및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p>
<p>아벤타도르 SVJ의 사양은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Ad Personam)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 가능하며, 제네바에서 전시된 차량 색상 외에도 약 350 가지 색상 선택이 가능하다. 내부의 모든 가죽과 알칸타라(Alcantara) 소재 또한 선택할 수 있다. 애드 퍼스넘 프로그램은 모든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를 통해 제공되며, 고객이 람보르기니 공장에서 특별한 차량을 직접 제작하는 것도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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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19 제네바 모터쇼서 우라칸 EVO 스파이더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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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r 2019 02:2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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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오는 3월 개막하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Huracán EVO Spyder)를 공개할 예정이다. 10기통 우라칸 에보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지난 1월 공개된 우라칸 에보 쿠페(Huracán EVO Coupé)의 오픈탑 버전 후속 모델이다.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에는 쿠페 버전에 적용된 차세대 동력제어 시스템과 에어로다이나믹 기술을 특징으로 하며, 5.2리터 자연흡기 10기통 엔진과 티타늄 인테이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43" alt="[사진자료] 우라칸 EVO 스파이더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오는 3월 개막하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Huracán EVO Spyder)를 공개할 예정이다. 10기통 우라칸 에보 라인업의 두 번째 모델인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지난 1월 공개된 우라칸 에보 쿠페(Huracán EVO Coupé)의 오픈탑 버전 후속 모델이다.</p>
<p>우라칸 에보 스파이더에는 쿠페 버전에 적용된 차세대 동력제어 시스템과 에어로다이나믹 기술을 특징으로 하며, 5.2리터 자연흡기 10기통 엔진과 티타늄 인테이크 밸브가 탑재되어 높은 출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42" alt="[사진자료] 우라칸 EVO 스파이더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8,000 rpm에서 640마력, 6,500 rpm에서 600Nm의 토크를 발휘한다.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의 공차중량은 1,542kg, 마력당 중량비는 2.41kg/hp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이르는 데 단 3.1초, 시속 200km/h에 이르는 데 9.3초가 소요된다.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에 이르는 데 제동거리는 단 32.2m, 최고 속도는 시속 325km/h를 자랑한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는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쿠페 버전의 성능, 차세대 동력제어 시스템 및 에어로다이나믹 기술뿐만 아니라 오픈탑 모델만의 특별한 감성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쿠페 버전과 마찬가지로 주행이 쉬울 뿐만 아니라, 민첩한 반응성으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슈퍼 스포츠카”라고 설명했다. 도메니칼리는 “특히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의 루프를 열었을 때, 감성을 자극하는 자연흡기엔진의 사운드와 경량화 된 배기 시스템은 드라이빙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의 디자인, 성능 및 오픈 에어 드라이빙이 선사하는 즐거운 경험은 놀라움 그 자체”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41" alt="[사진자료] 우라칸 EVO 스파이더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차세대 동력제어 시스템&#8221;</strong></p>
<p>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쿠페 버전에 적용된 혁신 기술에 스파이더만의 오픈 에어 드라이빙 감성을 결합했다.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의 리어 휠 스티어링 시스템과 사륜 토크 벡터링 시스템은 LDVI(Lamborghjini Dinamica Veicolo Integrata)라는 핵심 기술을 통해 통합적으로 제어된다. 람보르기니의 중앙 제어 장치인 LDVI는 차체의 모든 설정과 동력을 통합제어 하는 동시에, ‘피드 포워드 로직(feed forward logic)’을 바탕으로 운전자의 움직임을 파악하고 예측한다.</p>
<p>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LDVI 시스템은 액티브 서스펜션과 사륜 주행 시스템을 바탕으로 차체 외부의 상황을 살피고 분석한다. 또한 LDVI 시스템은 스티어링 휠, 브레이크, 가속기, 기어, 운전자가 선택한 주행 모드를 통해 운전자의 의도를 파악한다. 이를 통해 차체의 동력제어 시스템에 정확한 데이터가 입력되어 매우 효율적으로 제어되며, 뛰어난 민첩성과 반응력을 제공한다. 이러한 시스템을 토대로 차체는 단순히 반응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순간을 예측해 최상의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amborghini-Huracan_Evo_Spyder-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51" alt="Lamborghini-Huracan_Evo_Spyder-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amborghini-Huracan_Evo_Spyder-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라칸 에보 스파이더에는 쿠페 버전에 처음 적용된 LPI(Lamborghini Piattaforma Inerziale) 2.0 버전이 탑재됐다. 이는 가속기와 차체 무게 중심에 위치한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통합적으로 일컫는 것으로, 실시간으로 가로, 세로, 수직 가속도뿐만 아니라 롤(roll), 피치(pitch), 요 레이트(yaw rate)를 포함한 차량의 움직임을 모니터링한다. 마찬가지로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된 람보르기니의 마그네토 레올로직 서스펜션(Magneto Rheological Suspension)은 LPI의 신호에 따라 즉각적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향상된 사륜구동 및 토크 벡터링을 제공하는 새로운 트랙션 제어 시스템은 상황에 맞게 각각의 휠을 제어할 수 있다. 보다 개선된 LDS(Lamborghini Dynamic Steering) 시스템을 통해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코너에서 작은 조향각으로도 더 민첩한 코너링을 제공한다. 또한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후륜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저속 주행 시 민첩함을, 고속 코너링과 급브레이크 시 최상의 안정성을 보장한다.</p>
<p>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운전자뿐만 아니라 동승자에게도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ANIMA 시스템으로 운전자는 선호에 따라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스트라다(STRADA) 모드에서는 LDVI 시스템이 결합되어 일반 도로 주행 시 편안함을, 드리프트가 가능한 스포츠(SPORT) 모드에서는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코르사(CORSA) 모드에서는 퍼포만테 모델에서처럼 레이싱 트랙에서 운전하는 듯한 압도적인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44" alt="[사진자료] 우라칸 EVO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오픈 에어 에어로다이나믹스 및 디자인&#8221;</strong></p>
<p>우라칸 에보의 뛰어난 에어로다이나믹 기술은 스파이더로 이어진다. 루프 개폐 시 기존 우라칸 스파이더 대비 5배 이상 높은 다운포스와 효율성을 갖춘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가장 역동적인 핸들링 및 성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탑승자의 안락함 또한 그대로 유지한다. 차내 공기 흐름은 최소화되었으며, 운전자는 조용한 드라이빙 환경을 즐길 수 있다.</p>
<p>에보 쿠페와 마찬가지로 새로운 프론트 범퍼는 낮고 강렬한 인상을 제공하며, 프론트 스플리터와 더 커진 에어 인테이크는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성을 개선시켰다.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의 후면은 경주용 바이크와 우라칸 레이스카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고, 후면 범퍼 상단에는 새로운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트윈 아웃렛이 적용됐다. 테일의 상단부에는 공기 흐름을 향상시키는 통합형 슬롯 스포일러를 적용해, 차량의 공기 역학적 기능을 강조했다. 차체 하부 또한 공기 역학적 효율이 극대화 되도록 설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39" alt="[사진자료] 우라칸 EVO 스파이더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라칸 에보 스파이더의 측면 디자인은 쿠페와 구분된다. 경량의 소프트탑은 닫혀 있을 때 스파이더 상단의 실루엣을 완성하며, 열릴 때에는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자동 팝업 세이프티 바 또한 차체에 내장돼 있다.</p>
<p>루프의 개폐 여부에 관계없이 운전자는 전자식으로 후면 윈도우를 열고 닫을 수 있는데, 닫힐 때에는 윈드쉴드 역할을, 열릴 때에는 에보 스파이더의 독특한 흡기 엔진 사운드를 증폭시켜 운전자에게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40" alt="[사진자료] 우라칸 EVO 스파이더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우라칸-EVO-스파이더-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자 유압식 경량 소프트탑은 중앙에 위치한 버튼을 누르면 50km/h (31mph)의 주행 속도에서 단 17초 만에 열린다. 루프가 열릴 때, 차체와 동일 색상의 두 핀은 뒷좌석 쪽으로 접히는 루프 케이스 위로 올라오는데, 이로써 후방으로 이어지는 차체 라인은 보다 낮고, 역동적인 모습으로 변한다. 두 핀 사이의 통합형 덕트는 오픈탑 주행 시 헤드룸의 난기류를 감소시킨다.</p>
<p>우라칸 에보 스파이더에는 새로운 녹색 색상인 베르데 셀반(Verde Selvans)이 입혀졌는데, 우라칸 에보 쿠페와 스파이더에 적용할 수 있는 색상 및 트림 옵션 중 하나다. 인테리어 옵션으로는 새로운 알칸타라(Alcantara) 에보 트림과 가죽 믹스, 바디 톤과 일치하는 스티칭과 트림 디테일이 있다. 또한 카본 포지드 컴포지트(Carbon Forged Composite) 및 람보르기니의 특허 받은 카본 스킨과 같은 경량 소재뿐 아니라 다양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운전자는 람보르기니의 고객 맞춤형 프로그램인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은 차량을 사실상 무제한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다. 에보 스파이더에는 피렐리 P 제로(Pirelli P Zero) 타이어와 함께 새로운 20 인치 에지르(Aesir) 림이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amborghini-Huracan_Evo_Spyder-2019-1280-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45" alt="Lamborghini-Huracan_Evo_Spyder-2019-128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amborghini-Huracan_Evo_Spyder-2019-1280-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 콘솔 시작 버튼 상단에 위치한 새로운 8.4인치 HMI 터치 스크린은 멀티 핑거 제스처 컨트롤(Multi-finger Gesture Control) 기능을 제공해 운전자는 차량을 손쉽게 컨트롤할 수 있다. 터치스크린을 통해 좌석, 기후 및 LDVI 시스템의 상태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같은 인포테인먼트 기능은 동승자 또한 제어가 가능하다. 멀티미디어 시스템은 네비게이션과 웹라디오 및 비디오 플레이어 등 엔터테인먼트를 관장하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통한 음성제어도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람보르기니 우라칸 EVO 스파이더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우라칸-evo-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52" alt="우라칸 evo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우라칸-evo-제원.jpg" width="615" height="88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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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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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an 2019 06:51: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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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새로운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Lamborghini Huracán EVO)를 공개했다. 우라칸 EVO는 우라칸 퍼포만테(Huracán Performant)의 탁월한 성능에 최첨단 차량 동역학 제어 및 공기 역학 기술을 통합한 차세대 10기통(V10) 슈퍼 스포츠카다. 람보르기니는 최고의 슈퍼 스포츠카 기술과 드라이빙 감성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우라칸 EVO를 설계했다.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는 “우라칸 EVO는 우라칸 퍼포만테의 뛰어난 성능에 최첨단 차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우라칸-에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058" alt="우라칸 에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우라칸-에보-1.jpg"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새로운 람보르기니 우라칸 EVO(Lamborghini Huracán EVO)를 공개했다. 우라칸 EVO는 우라칸 퍼포만테(Huracán Performant)의 탁월한 성능에 최첨단 차량 동역학 제어 및 공기 역학 기술을 통합한 차세대 10기통(V10) 슈퍼 스포츠카다.</p>
<p>람보르기니는 최고의 슈퍼 스포츠카 기술과 드라이빙 감성을 이끌어내는 새로운 우라칸 EVO를 설계했다.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는 “우라칸 EVO는 우라칸 퍼포만테의 뛰어난 성능에 최첨단 차량 동역학 제어 장치를 결합해 일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크게 개선시켰다&#8221;며, &#8220;우라칸 EVO는 슈퍼 스포츠카 세그먼트를 재정의했으며, 모든 주행 환경에서 가장 민첩하고 정교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는 동시에 운전 용이성 또한 향상시켰다&#8221;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우라칸-에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054" alt="우라칸 에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우라칸-에보-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드라이빙 감성을 증폭시키는 기술 진화&#8221;</strong></p>
<p>우라칸 EVO는 티타늄 인테이크 밸브와 기존 대비 가벼워진 배기 시스템으로 높은 출력 및 강력한 사운드를 내뿜는 5.2리터 자연흡기 10기통(V10) 엔진을 탑재했다. 한층 강력해진 엔진을 기반으로 우라칸 EVO는 6,000rpm에서 600Nm의 토크, 8,000rpm에서 640 마력(470kW)을 출력한다. 1,422kg의 공차중량을 가진 EVO는 2.22kg/hp의 무게당 마력비를 제공하고,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단 2.9초, 시속 200km/h까지 9초만에 도달한다.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에 이르는데 제동거리는 단 31.9m로, 최고 속도는 시속 325km/h 이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우라칸-에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055" alt="[사진자료] 우라칸 에보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우라칸-에보-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람보르기니 통합 시스템 제어기술(LDVI, Lamborghini Dinamica Veicolo Integrata)&#8221;</strong></p>
<p>우라칸 EVO는 새로운 람보르기니 리어 휠 스티어링과 4개의 휠에서 작동하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특징으로 하는 한편, LDVI라는 핵심 기술을 적용했다. 이 기술은 차량의 모든 움직임과 시스템을 완전히 통합하고, 운전자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중앙 제어 장치를 통해 구현되며, 이를 통해 우라칸 EVO는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p>
<p>람보르기니의 센서 시스템인 LPI (Lamborghini Piattaforma Inerziale)는 자동차의 무게 중심에 위치한 엑셀러레이터 및 자이로스코프 센서 세트 구성과 함께 2.0 버전으로 개선됐다. 이를 통해 EVO의 정교함이 향상되었고, 가로, 세로 및 수직 가속도뿐만 아니라 롤(Roll), 피치(Pitch) 및 요 레이트(Yaw rate)를 포함한 차량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버전 2.0으로 업그레이드된 마그네토 레올로직 서스펜션(Magneto Rheological Suspension)은 LPI의 신호에 따라 즉각적으로 댐핑을 조절하며, 향상된 사륜 구동 및 토크 벡터링을 제공하는 새로운 트랙션 제어 시스템은 상황에 맞게 각각의 휠을 컨트롤할 수 있다.</p>
<p>코너링 시 낮은 조향각으로도 높은 반응성을 제공하는 람보르기니 다이나믹 스티어링(LDS)은 저속에서 민첩하게 움직이고 고속 코너링 시 최대의 안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리어 휠 스티어링과 결합되며, 이는 극한의 주행 환경에서도 그대로 적용된다.</p>
<p>이 모든 시스템은 람보르기니 LDVI에 의해 제어되어 차량의 탁월한 제어 능력 및 높은 반응성은 유지된다. 또한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처리하는 우라칸 EVO는 스티어링 휠, 브레이크 및 가속 페달, 기어 및 ANIMA 컨트롤러 (STRADA, SPORT 또는 CORSA)를 통해 운전자가 선택한 주행 모드를 인식한다.</p>
<p>외부 주행 조건은 액티브 서스펜션 및 사륜구동 그립 센서를 통해 인식된다. 모든 정보는 LDVI에 의해 분석되고 처리되어 차량 동역학 시스템을 구동하기 위한 정확한 신호로 변환된다. &#8216;피드 포워드 로직(feed forward logic)&#8217;은 동적 컨트롤러를 통해 구현되며, 이를 통해 차량은 단순히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최적의 주행 환경을 예측할 수 있다.</p>
<p>STRADA 모드에서는 우라칸 EVO를 일상에서 민첩하게 즐길 수 있는 반면, SPORT 모드에서는 직관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CORSA 모드에서 우라칸 EVO는 트랙과 같은 극한의 주행환경에서 정교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amborghini-Huracan_Evo-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069" alt="Lamborghini-Huracan_Evo-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amborghini-Huracan_Evo-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디자인 – 뛰어난 에어로다이나믹&#8221;</strong></p>
<p>우라칸 EVO의 독특한 디자인은 차량의 뛰어난 에어로다이나믹과 향상된 드라이빙 경험을 가능하게 한다. 새로운 프론트 범퍼에 위치한 프론트 스플리터는 윙을 통합하여 기존 대비 높은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성을 제공하며, 낮고 단단한 인상을 제공한다. 한층 더 커진 에어 인테이크는 람보르기니 디자인 DNA에 내재되어 있는 입실론(Ypsilon) 모양을 이어받았다.</p>
<p>우라칸 EVO의 측면은 람보르기니 육각형 디자인이 반영된 윈도우, 새로운 휠 디자인 및 사이드 에어 인테이크를 통해 역동적인 느낌을 더한다.</p>
<p>우라칸 EVO의 역동성은 차량 후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트윈 머플러는 자동차의 후방 범퍼 높이에 위치하며, 다른 람보르기니 레이스 차량에서 볼 수 있는 넓고 개방된 후면 디자인을 보인다. 후면부 상단 부분에 설치된 일체형 스포일러는 공기 흐름을 향상시켜 차량의 에어로다이나믹 성능을 보조한다.</p>
<p>우라칸 EVO의 하부 바디는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성이 극대화되도록 설계되었다. 우라칸 EVO의 새로운 통합 에어로다이나믹 스타일링은 1세대 우라칸보다 5배 이상 향상된 다운포스와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을 제공한다.</p>
<p>우라칸 EVO의 역동성은 차량 디자인과 더불어 강력한 배기음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amborghini-Huracan_Evo-2019-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057" alt="Lamborghini-Huracan_Evo-2019-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Lamborghini-Huracan_Evo-2019-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커넥티비티 (Connectivity)&#8221;</strong></p>
<p>8.4인치 HMI 터치 스크린은 엔진 시작 버튼 위 센터 콘솔에 위치해 있으며, 운전자는 멀티 핑거 제스쳐 컨트롤 (Multi-finger gesture control)을 통해 차량을 제어할 수 있다. 터치 스크린을 통해 좌석, 기후 및 LDVI 시스템의 상태 등 자동차 기능을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과 연결되는 애플카플레이(Apple CarPlay)와 같은 인포테인먼트 기능은 동승자도 제어가 가능하다. 멀티미디어 시스템은 내비게이션과 웹, 라디오 및 비디오 플레이어 등 엔터테인먼트를 관장하며,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는 음성 명령과 시리(Siri)를 통한 조작을 용이하게 한다.</p>
<p>터치스크린을 통해 기록 및 분석이 가능한 듀얼 카메라 텔레메트리 시스템(Telemetry System)이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며, 대용량 하드디스크 선택 또한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우라칸-에보-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056" alt="[사진자료] 우라칸 에보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우라칸-에보-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컬러/트림 및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Ad Personam)&#8221;</strong></p>
<p>람보르기니 우라칸 EVO는 아란치오 산토(Arancio Xanto) 색상이 새롭게 제공된다. 우라칸 EVO 전용 20인치 에지르(Aesir) 림은 피렐리 피제로(Pirelli P Zero) 타이어가 적용된다.</p>
<p>우라칸 EVO의 실내는 알칸타라(Alcantara)와 합성 가죽으로 된 새로운 트림이 추가되었고, 신규 색상인 아란치오 드리오페(Arancio Dryope) 색상도 선택이 가능하다.</p>
<p>우라칸 EVO는 트림 옵션으로 다양한 두 가지 색(bi-color)을 조합할 수 있으며, 알칸타라(Alcantara) 옵션 또한 선택 가능하다. 카본 포지드 컴포지트(Carbon Forged Composites) 및 람보르기니의 특허 받은 카본 스킨(Carbon Skin)과 같은 경량 소재는 별도로 선택 가능하며, 커스터마이즈가 가능한 엠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s)도 새롭게 적용되었다.</p>
<p>우라칸 EVO의 내/외부의 선택 가능한 옵션은 매우 다양하다. 유광 블랙 컬러의 스타일 팩(Style Packs), 다양한 바디 컬러 및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 프로그램을 통해 운전자는 자신의 람보르기니를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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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레이싱 전용 최초 슈퍼 SUV &#8216;우루스 ST-X 컨셉카&#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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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Nov 2018 23:5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상준]]></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루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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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Lamborghini Squadra Corse)는 2018 람보르기니 월드 파이널(2018 Lamborghini World Finals)에서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레이싱 전용 슈퍼 SUV인 ‘우루스ST-X(Urus ST-X)’ 컨셉카를 공개한다. 우루스 ST-X는 레이스 서킷과 오프로드 트랙을 결합한 혁신적인 람보르기니 단일 브랜드 챔피언십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로, 2020년 유럽 및 중동지역 내 FIA 승인 서킷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개최 기간 동안 드라이버/고객에게 차량 및 기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우루스-ST-X-컨셉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697" alt="우루스 ST-X 컨셉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우루스-ST-X-컨셉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Lamborghini Squadra Corse)는 2018 람보르기니 월드 파이널(2018 Lamborghini World Finals)에서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레이싱 전용 슈퍼 SUV인 ‘우루스ST-X(Urus ST-X)’ 컨셉카를 공개한다. 우루스 ST-X는 레이스 서킷과 오프로드 트랙을 결합한 혁신적인 람보르기니 단일 브랜드 챔피언십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로, 2020년 유럽 및 중동지역 내 FIA 승인 서킷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개최 기간 동안 드라이버/고객에게 차량 및 기술 지원을 포함한 ‘어라이브 앤드 드라이브(Arrive and Drive)’ 종합 패키지가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우루스-ST-X-컨셉카-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696" alt="우루스 ST-X 컨셉카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우루스-ST-X-컨셉카-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루스ST-X 컨셉카는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세그먼트에 스콰드라 코르세의 모터스포츠 경험을 적용했다. 양산차와 비교했을 때 기계적인 측면에서 레이싱에 보다 최적화되었으며, 스틸 롤 케이지, 화재 진압 시스템 및 FT3 연료 탱크를 포함한 FIA 승인 안전 요소를 모두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우루스-ST-X-컨셉카-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695" alt="우루스 ST-X 컨셉카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우루스-ST-X-컨셉카-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적 측면에서 우루스ST-X컨셉카는 외관의 카본 화이버 후드와 더불어 무광택 베르데 맨티스(Verde Mantis) 그린 컬러 장식을 적용했다. 한층 더 커진 에어 인테이크는 V8 트윈 터보 엔진의 냉각 기능을 최적화하며, 이 V8 트윈 터보 엔진은 최대 650마력, 850Nm의 토크를 출력한다. 리어 윙, 새로운 육각형 디자인이 반영된 측면 레이싱 배기장치, 피렐리 타이어를 장착한 21인치 싱글-너트 알루미늄 합금 휠은 전체적인 외관을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우루스-ST-X-컨셉카-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694" alt="우루스 ST-X 컨셉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우루스-ST-X-컨셉카-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이싱 전용으로 개발된 우루스ST-X는 양산차 모델 대비 차체 중량이 약 25% 가벼워졌다. 경량화된 차체와 함께 프레임에 통합된 롤 케이지는 향상된 셋업 및 비틀림 강성을 제공하며, 우루스ST-X 컨셉카를 완벽한 트랙 및 오프로드용 레이싱카로 탈바꿈시켰다. 우루스ST-X는 2019년 람보르기니 월드 파이널에서 트랙 데뷔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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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 열고 우루스 및 아벤타도르 SVJ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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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Nov 2018 09:18: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정 영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category><![CDATA[우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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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을 열고, 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인 ‘우루스’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인 ‘아벤타도르 SVJ’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데이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전 세계 미디어 및 고객들을 대상으로 람보르기니 브랜드 비전과 전략, 계획 등을 공유하는 연례행사다.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 한국 시장의 중요성에 주목하면서 브랜드 위상 제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style type="text/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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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67"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 2018’을 열고, 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인 ‘우루스’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인 ‘아벤타도르 SVJ’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람보르기니 데이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전 세계 미디어 및 고객들을 대상으로 람보르기니 브랜드 비전과 전략, 계획 등을 공유하는 연례행사다. 람보르기니 데이 서울은 올해를 시작으로 매년 지속적으로 개최, 한국 시장의 중요성에 주목하면서 브랜드 위상 제고 및 미래 성장을 위한 중요한 모멘텀으로 활용될 예정이다.</p>
<p>오늘 행사에서 국내 처음으로 공개된 람보르기니 우루스와 아벤타도르 SVJ는 내년 상반기 중 국내 출시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보도자료-사진-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66"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보도자료 사진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보도자료-사진-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 최초의 슈퍼 SUV 모델인 ‘람보르기니 우루스’는 강력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춰 운전자는 물론 동승자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슈퍼 스포츠카의 역동성을 제공한다. 도심에서의 일상적인 드라이빙부터 장거리 여행시에는 최상의 편안함을, 도로와 트랙 모두에서 슈퍼 스포츠카의 짜릿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나아가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다재다능한 오프로드 역량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68"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가 전통적으로 가장 빠른 모델에 붙이는 ‘SV(슈퍼벨로체(superveloce), 초고속의)’라는 약어에 ‘극소수의’, ‘희소한’을 뜻하는 ‘요타(jota)’의 앞 글자를 더한 새로운 ‘아벤타도르 SVJ’.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아벤타도르 SVJ는 우월한 트랙 성능을 자랑한다. 이미 20.6km의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양산차 랩타입을 6분 44.97초에 주파하며 신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 아벤타도르 SVJ는 전 세계 900대만 한정 생산된다.</p>
<p>페데리코 포스치니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영업·서비스 최고책임자는 “람보르기니는 우리 스스로를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 고급스러움, 미래를 만들어가는, 그리고 경험을 디자인하는 브랜드로 정의한다”면서, “동급 최고의 제품과 인상적인 활동들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영감을 줌으로써 람보르기니 만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마테오 오르텐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총괄은 “한국은 슈퍼카 시장 규모가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이고 고객 경험 강화,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0"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모든</b><b> </b><b>요소에</b><b> </b><b>람보르기니</b><b> DNA </b><b>고스란히</b><b> </b><b>담은</b><b> </b><b>세계</b><b> </b><b>최초의</b><b> </b><b>슈퍼</b><b> SUV ‘</b><b>우루스</b><b>’</b></p>
<p>람보르기니 우루스는 강력한 힘과 뛰어난 주행 성능, 유래 없는 디자인, 여기에 고급스러움과 일상의 유용성까지 모두 갖춰 럭셔리 세그먼트 내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스포티한 혹은 우아한 감성을 연출하며, 일상에서 고품격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p>
<p>우루스는 4.0리터 8기통 트윈터보 알루미늄 엔진을 차량 앞쪽에 배치했다. 람보르기니 차량에 트윈터보 엔진이 탑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고출력 650마력/6,000rp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최대 분당 회전수는 6,800rpm, 그리고 2,250rpm에서 850Nm의 최대토크를 내뿜는다. 리터당 162.7마력을 자랑하는 우루스는 동급 최고 수준의 파워를 자랑하며, 마력당 무게비 역시 3.38kg/hp로 동급 최고 수준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이르는 데 3.6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305km/h이다.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3.7m로, 뛰어난 주행 성능에 걸맞은 브레이킹 성능까지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6-복사본.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1"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6 복사본"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6-복사본.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루스는 8단 자동변속기와 사륜구동 시스템을 적용, 어떤 기후와 노면 조건에서도 안정적이고 반응력 높은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도심 속 일상적인 드라이빙부터 장거리 여행시에는 최상의 편안함을, 도로와 트랙에서 슈퍼 스포츠카의 스릴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나아가 모든 오프로드 환경에서 다재다능한 주행 능력을 발휘한다.</p>
<p>우루스는 람보르기니 역사를 대표하는 슈퍼 스포츠카의 디자인 요소를 갖추고 있는데, 특유의 2:1 바디 대 윈도우 비율이 적용되어 뛰어난 균형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짧은 길이의 전면 돌출부는 우루스의 강인함과 역학적 특성, 위엄 있는 존재감을 연출한다. 다섯 명까지 탑승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2"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세계에서</b><b> </b><b>가장</b><b> </b><b>빠른</b><b> </b><b>양산차</b><b>, </b><b>람보르기니</b><b> 12</b><b>기통</b><b> </b><b>슈퍼</b><b> </b><b>스포츠카의</b><b> </b><b>정점</b><b> ‘</b><b>아벤타도르</b><b> SVJ’</b></p>
<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는 람보르기니의 슈퍼 스포츠카 라인업 중에서 기술의 정점을 이룬 혁신적인 모델이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형 차량으로 탄탄한 주행 성능과 뛰어난 에어로다이내믹 특성이 담긴 아벤타도르 SVJ는 슈퍼 스포츠카의 가능성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렸다.</p>
<p>아벤타도르 SVJ는 현존하는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장착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시리즈로, 최고출력 770마력/8,500rpm, 그리고 6,750rpm에서 최대토크 720Nm의 엄청난 성능을 발휘한다. 공차중량이 1,525kg에 불과해 1.98kg/hp의 마력당 무게비를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단 2.8초. 최고속도는 350km/h 이상이고,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에 이르는 제동거리는 30m에 불과하다.</p>
<p>아벤타도르 SVJ는 수치적인 성능의 우월성 외에도, 디자인과 에어로다이내믹 기술, 효율성, 성능 측면에서의 본질과 개발 철학에 있어 운전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는 완벽한 차량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79574" alt="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 데이 2018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람보르기니-데이-2018-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벤타도르 SVJ에는 한층 강화된 파워트레인이 적용했다. 새로운 형태의 흡기 러너가 적용된 신규 티타늄 흡기 밸브, 그리고 보다 높은 플로우 계수를 위해 개선된 흡기 실린더 헤드 덕트가 특징이다. 여기에, 새롭고 가벼워진 배기 시스템은 배압을 줄이고 가장 매력적인 배기음으로 감성을 자극한다. 변속기는 7단 독립 시프팅 로드(ISR) 기어박스와 결합, 출력과 토크 모든 측면에서 차량의 향상된 성능을 위해 조정되었다.</p>
<p>아벤타도르 SVJ의 모든 요소에는 에어로다이내믹 특성이 반영되었다. 기존 아벤타도르 S 대비 외부 디자인이 크게 개선됐으며, 아벤타도르 SV와 비교해 두 개 차축의 다운포스가 40% 향상되었다.</p>
<p>차량 전면부는 한층 확장됐고, 람보르기니의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 특허기술인 ALA(Aerodinamica Lamborghini Attiva) 시스템이 적용됐다. 우라칸 퍼포만테에 처음 적용된 ALA 시스템은 아벤타도르 SVJ를 위해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최적화된 공기 흡입구 및 에어로 채널 디자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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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후속은 &#8216;V12 엔진+하이브리드&#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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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30 Sep 2018 15:13: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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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0년께 출시될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후속 모델은 V12 자연흡기 엔진을 유지하지만, 더 강력한 퍼포먼스를 달성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할 전망이다. 전기 구동계의 도입으로 무게는 늘어나지만 이를 상쇄할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 마우리치오 레지아니 람보르기니 최고 기술 담당자(CTO)는 미국 자동차 전문지 &#8216;카 앤 드라이버&#8217;와의 인터뷰에서 아벤타도르 후속 모델에 대해 이와 같이 밝혔다. 그에 따르면 아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70"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20년께 출시될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후속 모델은 V12 자연흡기 엔진을 유지하지만, 더 강력한 퍼포먼스를 달성하기 위해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할 전망이다. 전기 구동계의 도입으로 무게는 늘어나지만 이를 상쇄할 수 있는 성능을 자랑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마우리치오 레지아니 람보르기니 최고 기술 담당자(CTO)는 미국 자동차 전문지 &#8216;카 앤 드라이버&#8217;와의 인터뷰에서 아벤타도르 후속 모델에 대해 이와 같이 밝혔다. 그에 따르면 아직 새로운 슈퍼카의 구체적인 사양에 대해 언급하기는 이르지만, 터보차저 대신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자연흡기 엔진의 감성과 연료효율, 극대화된 퍼포먼스를 모두 잡을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maurizio-reggiani-interview-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74" alt="lamborghini-maurizio-reggiani-interview-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maurizio-reggiani-interview-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지아니 CTO는 아벤타도르의 후속 모델에 하이브리드를 채택한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였다고 설명했다. 국가를 불문하고 배출가스 규제는 엄격해지고, 전동화에 대한 요구가 갈 수록 커지기 때문.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가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시스템을 통해 순수 전기 모드로 주행할 수 있는 거리를 늘려야 했다고 그는 덧붙였다. 특히, 람보르기니의 주요 시장 중 하나인 중국에서는 50km 이상의 전기 주행거리를 요구한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p>
<p>이를 충족시키기 위해 람보르기니는 경량화된 하이브리드 구동계를 탑재한다. 배터리와 전기 모터 시스템 들 여러 부위에서의 경량화를 거쳐 시스템의 총 중량은 150~200kg 수준으로 억제될 예정이다. 기술 개발을 통한 바디 자체의 경량화가 더해지더라도 아벤타도르 후속 모델이 현재보다 100kg 이상 무거워질 수밖에 없는 이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73" alt="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지아니 CTO는 &#8220;1마력을 올리는 것보다 10kg을 줄이는 것이 더 좋다&#8221;며 &#8220;10마력이 늘어나도 아무도 느낄 수 없지만, 10kg만 가벼워져도 브레이킹과 코너링에서 차이가 느껴진다&#8221;고 말했다. 그는 &#8220;후속 모델이 무거워지는 것은 거의 확실하지만, 그럼에도 우리는 감성과 핸들링, 제조원가와 가격에 있어 개선을 이뤄내기 위해 노력 중이&#8221;라고 덧붙였다.</p>
<p>그렇다면 람보르기니의 첫 양산 하이브리드 슈퍼카의 레이아웃은 어떻게 될까? 레지아니 CTO는 정확하게 구조를 설명하진 않았지만 엔진이 뒷바퀴를 굴리고 전기모터가 앞바퀴를 굴리는 형태가 될 것이라고 귀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72" alt="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VJ-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는 &#8220;기술적 관점에서 모터와 엔진이 서로 다른 바퀴를 굴리는 것이 최적의 솔루션&#8221;이라면서 &#8220;전기모터를 통해 앞바퀴에 풀 토크 벡터링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늘어난 무게를 상쇄할 수 있다. 또 복잡한 설계가 필요 없어 고속에서도 원활하게 작동하도록 만들 수 있다&#8221;고 이야기했다.</p>
<p>그러면서 전기모터의 성능을 더 효과적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모터에도 별도의 변속기를 장착, 저속과 고속을 아우르며 제 성능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자신의 비전이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6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71"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6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지아니 CTO는 &#8220;이미 슈퍼카 시장의 주류는 터보 엔진으로 넘어갔지만, 터보 엔진의 감성에는 한계가 있다&#8221;며 &#8220;전동화 구동계를 탑재하면서도 가장 큰 리스크는 운전자와 자동차 사이에 전자 시스템이 추가돼 감성이 줄어드는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8220;늘 강조하듯, 슈퍼 스포츠카는 이동수단이 아닌 즐기기 위한 수단이기 때문에 감성은 포기할 수 없다&#8221;며 람보르기니가 자연흡기 엔진을 고집하는 이유를 강조했다.</p>
<p>한편, 람보르기니 외의 대다수 슈퍼카 제조사들은 자연흡기 엔진의 존속을 포기하는 추세다. 페라리는 V8 엔진 전 모델을 터보화(化)했으며, 812 슈퍼패스트가 자사의 마지막 자연흡기 스포츠카가 될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포르쉐 역시 911과 718 라인업 대부분을 터보 엔진으로 대체하며 자연흡기 엔진을 줄여나가는 추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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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강력해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EVO 레이스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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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Sep 2018 01:55: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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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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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부서인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Lamborghini Squadra Corse)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유럽(Lamborghini Super Trofeo Europe)의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 라운드에서 신형 ‘우라칸(Huracán) GT3 EVO’를 공개했다. 신형 EVO는 지난 2015년,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와 세브링 12시간 레이스에서 무려 12개의 국제 타이트를 거머쥔 우라칸 GT3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2018년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원메이크 시리즈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네체(Sant&#8217;Agata Bolognes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310" alt="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W0ZI">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부서인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Lamborghini Squadra Corse)는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유럽(Lamborghini Super Trofeo Europe)의 뉘르부르크링(Nürburgring) 라운드에서 신형 ‘우라칸(Huracán) GT3 EVO’를 공개했다. 신형 EVO는 지난 2015년,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와 세브링 12시간 레이스에서 무려 12개의 국제 타이트를 거머쥔 우라칸 GT3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2018년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원메이크 시리즈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네체(Sant&#8217;Agata Bolognese) 람보르기니 본사에서 개발되었다.</p>
<p id="9mi0">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대표인 조르지오 사나(Giorgio Sanna)는 &#8220;새로운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EVO는 지난 3년간 전세계 경주 대회에서 얻은 경험을 집대성한 결과물이다. 개발의 주 목적은 두 가지다. 하나는 운전자를 위해 주행성을 향상시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운영 팀을 위해 관리 비용을 적게 들도록 하는 것이다. 람보르기니는 지난 GT 대회에 출전한 팀에게 향후 3년 동안 공인받은 EVO 키트로 우라칸 GT3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그리고 항상 그렇듯이 이 팀에게 국내 및 국제 선수권 대회에서 우리의 기술 지원과 예비 부품 서비스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8221;라고 말했다.</p>
<p id="0cJ1"><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312" alt="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공기 역학</strong></p>
<p id="FeRI">람보르기니는 40년 이상의 모터 스포츠 경험을 가진 이탈리아 파르마(Parma)에 본사를 둔 포뮬러카 섀시 전문 제조 회사인 달라라(Dallara)와의 기술 제휴를 맺었다. 두 회사는 공기 역학에 중점을 두고 함께 설계 작업을 1년 이상 수행하여 공기 역학적 성능을 더욱 증가시켜 안정성을 더욱 향상시키고 피치 감도를 감소시켰다.</p>
<p id="qgfS">전면에는 리딩 엣지(leading edge)라고 부르는 스플리터(splitter)가 크게 수정되었다. 후드는 기존의 유리 섬유 대신 탄소 섬유로 수정되었으며,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EVO(Huracán Super Trofeo Evo)에서 가져온 후드 중앙의 넓은 에어 덕트 덕분에 라디에이터의 냉각 용량은 더욱 향상되었다. 앞 범퍼의 양 측면에는 다운 포스를 보장하기 위해 2개의 대형 플릭(flick)을 수용할 수 있는 새로운 외측함요(lateral recesses)를 가지고 있다.</p>
<p id="mZE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307" alt="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DJEe">후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커다란 디퓨저에 의해 공조되는 공기 역학의 능률을 최적화하는 한편, 도어 뒷부분에 공기 흡입구와 뒷범퍼 양끝에 핀(fin)을 달아 공기의 흐름을 한층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또한, 루프를 타고 내려오는 공기 흐름을 거대한 탄소 섬유 날개를 통해 다운 포스를 강화하게 했다.</p>
<p id="6Gad"><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313" alt="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기술</strong></p>
<p id="mcPU">기술의 발전으로 프론트 서스펜션 운동 성능이 수정되었다. 더 이상 철이 아닌 빌릿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암(arm)에 의해 지지되어 두 액슬 사이의 연결이 개선되었다. 리어 액슬은 또한 허브, 베어링, 액슬 샤프트 등이 새롭게 업데이트 되었으며, 변속 효율과 유지 보수가 용이하도록 등속 조인트 대신 삼각대를 사용했다. 스웨덴의 서스펜션 전문업체인 올린즈(Öhlins)의 쇼크 업쇼버는 4단계로 변경되어 주행 중에 롤을 최소화하여 최적의 컨트롤을 보장하고 고속으로 코너를 공략할 수 있게 도와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314" alt="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전자 시스템</strong></p>
<p id="Ahzq">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EVO의 전자 시스템은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EVO에서 테스트되어 이미 성공적인 성과를 보여준 전자식 유압 파워 스티어링휠(EPPS: Electro Hydraulic Power Steering)을 탑재했다. 이 시스템의 특이한 기능은 스위치를 통해 운전 중 파워 스티어링의 유압 수준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고속에서 급브레이크를 밟을 시에 대비해 ABS도 ‘보쉬 ABS M5’를 탑재하여 좀더 안전하게 제어할 수 있도록 강화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309" alt="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엔진</strong></p>
<p id="rvlM">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EVO에 장착된 엔진은 우라칸 퍼포만테에서 파생된 것으로 5.2리터 자연 흡기 V10을 자랑한다. 이 엔진은 새로운 캠샤프트와 티타늄 밸브를 채택하여 주행 성능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특히 내구 레이스에 적합하도록 설계되었다. 참고로, 우라칸 퍼포만테에 장착된 엔진은 최고 출력 631마력과 최대 토크 61.2kg.m를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323km/h이며, 0-100km/h 가속은 2.9초, 0-200km/h 가속은 8.9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311" alt="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Lamborghini-Huracan_GT3_EVO_Racecar-2019-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최적의 주행 환경</strong></p>
<p id="MOIZ">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EVO는 GT3 차량의 &#8216;주행 환경&#8217;과 안전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롤 케이지는 루프 해치(roof hatch)에 가능한한 가깝게 장착하여 키가 큰 운전자에게도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p>
<p id="G96s">신차는 현재 주문이 가능하며, 모든 GT3 모델은 최신 EVO 전용킷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EVO는 2019년 1월에 열리는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에서 공식 데뷔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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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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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Aug 2018 03:16: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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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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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카 위크 ‘더 퀘일, 모터 스포츠 게더링(The Quail, A Motorsports Gathering)’에서 세계 최초로 아벤타도르 SVJ를 공개했다. 압도적인 디자인, 획기적인 기술, 최고의 핸들링 및 퍼포먼스로 운전자의 즐거움을 증대시킨 아벤타도르 SVJ는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면서 슈퍼 스포츠카의 개념을 완전히 새롭게 재정의했다. 람보르기니는 전통적으로 가장 빠른(superfast) 차량에 ‘슈퍼벨로체(Superveloce)’의 약자인 SV를 붙이는데, 새로운 아벤타도르 SVJ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3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07"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3)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3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캘리포니아 몬터레이 카 위크 ‘더 퀘일, 모터 스포츠 게더링(The Quail, A Motorsports Gathering)’에서 세계 최초로 아벤타도르 SVJ를 공개했다. 압도적인 디자인, 획기적인 기술, 최고의 핸들링 및 퍼포먼스로 운전자의 즐거움을 증대시킨 아벤타도르 SVJ는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면서 슈퍼 스포츠카의 개념을 완전히 새롭게 재정의했다.</p>
<p>람보르기니는 전통적으로 가장 빠른(superfast) 차량에 ‘슈퍼벨로체(Superveloce)’의 약자인 SV를 붙이는데, 새로운 아벤타도르 SVJ는 뛰어난 트랙 위 퍼포먼스 나타내는 &#8216;조타(Jota)&#8217;의 접미사 J를 덧붙였다. 아벤타도르 SVJ는 20.6km의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urburgring-Nordschleife)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6분 44.97초로 갈아치우면서 이를 증명했다. 아벤타도르 SVJ는 900대 한정 생산된다.</p>
<p>한편 올해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8217; Elegance)에서는 ‘SVJ 63’라는 스페셜 에디션이 공개되었는데, 1963년 람보르기니의 창립연도를 기념하는 모델이다. 독특한 디자인에 카본 화이버가 광범위하게 적용된 이 모델은 63대 한정 생산된다.</p>
<p>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CEO는 &#8220;아벤타도르 SVJ는 혁신적인 차량으로 람보르기니의 슈퍼 스포츠카 중에서도 가장 완벽한 모델이다&#8221;라고 강조하면서, &#8220;람보르기니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는 우주선에서 제트 전투기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에서 받은 영감을 종합하여 람보르기니 슈퍼 스포츠카의 가장 순수한 본질을 향상시키는 것에 집중했다. 가장 빠르고, 강력하며, 에어로다이나믹 특성이 강화된 아벤타도르 SVJ는 슈퍼 스포츠카의 가능성을 한 단계 위로 끌어올렸다&#8221;고 전했다.</p>
<p><b>모든</b><b> </b><b>측면에서</b><b> </b><b>향상된</b><b> </b><b>성능</b><b></b></p>
<p>아벤타도르 SVJ의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은 벤치마킹 성능에 대한 살아있는 증거이며, SVJ는 최적화된 엔진을 기반으로 현존하는 람보르기니 V12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시리즈로 자리매김 했고, 최대 출력을 8,500rpm에서 770hp (566kW)까지 향상시켰다. 또한 6,750rpm에서 720Nm의 토크를 발휘하며, 공차 중량이 1,525kg에 불과해 1.98kg/hp의 무게당 마력비를 제공한다. SVJ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 200km/h까지 도달하는데 각각 2.8초, 8.6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 350km/h이상, 시속 100km/h에서 정지 상태에 이르는 데 제동 거리는 단 30m다.</p>
<p>아벤타도르 SVJ는 수치적인 부분 이외에도, 개발 철학, 디자인, 에어로다이나믹 기술, 효율성, 무게당 마력비 및 성능 측면에서의 우수성을 토대로 운전자들의 다양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고, 완벽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699"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2.jpg" width="1280" height="853" /></a></p>
<p><b>아벤타도르</b><b> SVJ – </b><b>뛰어난</b><b> </b><b>에어로다이나믹</b><b> </b><b>성능을</b><b> </b><b>위한</b><b> </b><b>디자인</b><b></b></p>
<p>아벤타도르 SVJ의 모든 기능에는 탁월한 에어로다이나믹 특성이 구현되었다. SVJ는 아벤타도르 S 대비 외부 디자인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모든 요소에는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철학이 반영되었다. 아벤타도르 SV보다 다운포스를 개선하는 것을 주 목표로 한 결과, 두 축의 다운포스는 40% 향상되었고, 항력 계수는 -1%로 개선되었다.</p>
<p>차량의 전면부는 한층 넓어졌다. 통합형 사이드 핀이 장착된 프론트 범퍼는 새로운 에어 인테이크를 갖췄으며, 람보르기니의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 특허 기술인 ALA(Aerodinamica Lamborghini Attiva) 시스템의 통합을 강조한다.</p>
<p>분리된 프론트 스플리터는 공기 흐름을 위한 공간을 제공하면서 흐르는 듯한 디자인을 유지한다. 후드에 위치한 입체 공기 배출구는 공기 흐름을 유도하고 드래그 및 다운포스를 개선하여, SVJ의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을 분명히 반영한다. SVJ의 전체 다운포스는 차량 상단의 에어로다이나믹 최적화를 통해 SV 대비 약 70% 개선됐다.</p>
<p>SVJ의 좌석은 완전히 새롭게 재탄생했으며, 람보르기니 모델에 적용된 &#8216;Y&#8217; 테마를 채택해 제트 전투기의 형태와도 유사하다. 더 커진 측면 에어 인테이크와 새로운 프론트 사이드핀은 드래그를 감소시키고 전반적인 냉각 기능을 향상시켰다. 보텍스 제너레이터(vortex generators)를 장착한 하부의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은 프론트 디퓨저와 함께 작동되며, 익스트림 디자인이 적용된 새로운 리어 디퓨저는 다이버전트 핀과 결합되어 전체 다운포스가 30% 향상되었다.</p>
<p>SVJ의 리어 윙은 새로운 에어 포일을 기반으로 최고의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최적화된 ALA 2.0 시스템과 사이드 윙릿(side winglets)은 고속 코너링과 직선 주행 시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향상된 다운포스를 제공한다.</p>
<p>후방에 높게 위치한 배기 장치는 익스트림 모터바이크와 유사한 모습이며, 엔진 가까이에 장착되어 무게를 줄였다. 배기 시스템 또한 한층 가벼워졌다. 오메가 모양의 리어 범퍼는 거대한 새 디퓨저를 통합해 다운포스를 향상시켰고, 새로운 하이 마운트 리어 윙은 ALA 시스템과 함께 카본 화이버로 제작되었다.</p>
<p>새로운 후방 엔진 보닛은 SVJ를 위해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카본 화이버로 제작되었으며, 모터 레이싱을 참고한 퀵 릴리즈 클립은 탈착 가능하다. 이 엔진 보닛은 차량의 고성능 특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최신 V12 엔진을 Y자 모양으로 감쌌다. SVJ 전용으로 설계된 초경량 &#8216;니레오(Nireo)&#8217; 알루미늄 림은 차체 무게를 줄이고 자동차의 역동적인 움직임에 보다 힘을 싣는다. Y자 모양과 육각형 디테일의 &#8216;레이리온(Leirion)&#8217; 알루미늄 림 또한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 사이드 윙의 이탈리아 국기 디테일은 람보르기니가 이탈리아 최고 스포츠카임을 상징한다.</p>
<p><b>Aerodinamica Lamborghini Attiva 2.0 (ALA 2.0)                                                                      </b></p>
<p>람보르기니의 특허 받은 ALA 시스템은 우라칸 퍼포만테에 처음으로 적용되었으며, 새로운 아벤타도르 SVJ에서 ALA 2.0이라는 새로운 단계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해당 시스템에는 최적화된 공기 흡입구 및 에어로 채널 디자인이 새롭게 추가됐으며, 차량의 측면 가속을 고려해 전반적으로 재조정 되었다.</p>
<p>ALA 시스템은 동적 조건에 따라 높은 다운포스 또는 낮은 드래그를 제공하기 위해 공기 로드를 자체적으로 변화시킨다. 전자식으로 작동되는 모터는 전후면 공기 흐름을 조절하는 프론트 스플리터와 엔진 보닛의 액티브 플랩을 적절히 개폐한다.</p>
<p>차량의 모든 전자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향상된 관성 센서를 갖춘 LDVA 2.0 (Lamborghini Dinamica Veicolo Attiva 2.0)을 기반으로, ALA 시스템의 플랩은 500 밀리초 이내로 활성화되어 모든 주행에서 최상의 에어로다이나믹 셋업을 제공한다. ALA 시스템이 꺼지면, 액티브 플랩이 닫히고 고속 코너링 및 풀 브레이크 조건에 필요한 높은 다운포스가 생성된다. 반대로 ALA 시스템이 켜지면, 프론트 플랩이 열리고 프론트 스포일러의 공기 압력이 감소되어 내부 채널, 그리고 하단의 보텍스 제너레이터를 통해 공기 흐름이 유도된다. 이를 통해 드래그를 대폭 줄이고, 최대 가속 및 최고 속도를 위한 조건을 최적화한다.</p>
<p>ALA 시스템이 꺼지면 후방 플랩 또한 닫히고, 후방 윙은 전통적인 고정형 윙처럼 작동한다. 이때 최대 다운포스를 생성하여 고속 코너링 및 풀 브레이크 시 안정성이 향상된다. ALA 시스템이 작동되면 엔진 보닛의 플랩이 열리며 고속 상태에서의 항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윙은 고정된다.</p>
<p>또한, 리어 윙의 내부 공기 채널은 좌우로 분리되어 있어 고속 코너링을 위한 에어로 벡터링이 가능하다. 회전 방향에 따라 LDVA 2.0은 날개의 오른쪽 또는 왼쪽에서 ALA 시스템을 작동시켜 안쪽 휠의 다운포스와 트랙션을 증가시키며 코너링 시 균형 감각을 유지한다. 이어서 섀시 모멘텀을 최적화하여 조향각을 줄이고, 전반적인 동적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SVJ의 에어로 벡터링 기술은 내부 시스템의 에어로딩 효과를 기존 시스템 대비 30%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00"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jpg" width="1280" height="853" /></a></p>
<p><b>엔지니어링</b><b> </b><b>기술</b><b></b></p>
<p>한층 강화된 파워트레인은 새로운 형태의 인테이크 러너가 적용된 신규 티타늄 인테이크 밸브와 보다 높은 플로우 계수를 위해 업그레이드된 인테이크 실린더 헤드 덕트를 특징으로 한다. 새롭고 가벼운 배기 시스템은 배압을 줄여 가장 강력한 사운드를 생성하며, 최적화된 7단 변속 독립 변속기(ISR) 기어 박스는 차량의 향상된 성능을 위해 출력과 토크가 조정되었다.</p>
<p>아벤타도르 SVJ의 수직, 측면 및 종방향 다이나믹스는 LDVA 2.0에서 재조정되었으며, ALA 2.0에 완벽하게 통합된 알고리즘을 바탕으로 뛰어난 다운포스를 제공한다. 이는 막대한 R&amp;D 투자 및 CFD 팀과의 협력으로 가능한 결과였다.</p>
<p>SVJ의 서스펜션은 더 높은 접지력과 에어로다이나믹 그립을 제공하도록 개선됐다. 안티롤바(Anti-roll bar) 강성은 아벤타도르 SV와 비교하여 50% 향상되었으며, 에어로 효율은 개선됐다. SV 대비 15% 더 높은 댐핑포스 범위와 람보르기니의 마그네토 레올로직 서스펜스(LMS: Magneto Rheological Suspension)는 트랙 성능에 초점을 맞추어 바디 및 휠 제어를 향상시켰다.</p>
<p>아벤타도르 SVJ의 리어 휠 스티어링(LRS)은 모든 환경에서 공기의 하중을 활용하도록 설계되었으며, 고속 주행 시 탁월한 안정성을 제공하고, 코너링 시 민첩성을 향상시켜 모든 역학 조건에서 평균 속도를 향상시켰다.</p>
<p>아벤타도르 SVJ의 스티어링은 고성능 트랙 및 레이싱 환경에서 요구되는 조건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 재조정된 파워 스티어링은 특정 공기의 하중 및 타이어를 반영했으며, 람보르기니 다이나믹 스티어링(LDS)은 스티어링의 정확도 및 자연스러운 반응을 보다 향상시키기는 방향으로 개선되었다.</p>
<p>람보르기니 SVJ의 사륜 구동 시스템은 트랙션과 민첩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토크 분할을 향상시켰으며, SV 대비 후방 축에 3%의 토크를 더 분배하여 안정성을 높였다. 특히 리어 휠 스티어링은 고속 코너링과 같이 제동과 회전이 동시에 일어날 경우 제동 거리를 단축시켜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극한의 핸들링 조건에서 향상된 코너링 및 최상의 드라이빙 경험을 위해 ESC가 개선되었으며 ABS는 타이어 및 ALA 시스템이 제공하는 그립을 위해 특별히 조정되었다.</p>
<p>람보르기니의 SVJ에 특화된 새로운 피렐리 P 제로 코르사(Pirelli P Zero Corsa) 타이어도 개발되었다. 이 타이어는 SVJ의 높은 다운포스를 견딜 수 있도록 높은 수직 강도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차량 성능을 향상시키는 높은 그립 수준을 제공한다. 독특한 트레드 패턴을 특징으로 하는 해당 타이어는 도로 및 트랙 위 성능을 최적화 하도록 설계됐다. 트랙 전용으로 개발된 피렐리 P 제로 트로페오 R(Pirelli P Zero Trofeo R) 타이어는 옵션으로 장착 가능하다.</p>
<p><b>운전자를</b><b> </b><b>위해</b><b> </b><b>개발된</b><b> </b><b>차량</b><b></b></p>
<p>아벤타도르 SVJ는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차량으로, 다양한 환경의 도로 및 트랙에서도 가장 이상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되었다.</p>
<p>람보르기니의 3가지 주행 모드인 스트라다, 스포츠 및 코르사 뿐 아니라 EGO 옵션을 통해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맞춤형으로 차량 셋업이 가능하며, 운전자석에서는 TFT 디지털 대시 보드 디스플레이에 콤비(Kombi) 그래픽을 설정해 ALA 기능의 현재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 아벤타도르 SVJ의 인테리어는 람보르기니의 애드퍼스넘(Ad Personam)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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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뉘르부르크링 서킷 랩타임 신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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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l 2018 02:48: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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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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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신모델 아벤타도르 SVJ(Aventador SVJ)의 뉘르부르크링 서킷 랩타임 신기록을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는 올 8월 공개될 신형 아벤타도르 모델로,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 Nordschleife) 서킷의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6분 44.97초로 앞당겼다. 람보르기니 공식 드라이버 마르코 마펠리(Marco Mapelli)가 아벤타도르 SVJ의 랩타임 테스트를 맡았고, 위장막을 씌운 아벤타도르 SVJ는 20.6km의 뉘르부르크링 트랙 위를 질주했다. 피렐리(Pirelli)의 테크니션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76"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신모델 아벤타도르 SVJ(Aventador SVJ)의 뉘르부르크링 서킷 랩타임 신기록을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는 올 8월 공개될 신형 아벤타도르 모델로,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 Nordschleife) 서킷의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6분 44.97초로 앞당겼다.</p>
<p>람보르기니 공식 드라이버 마르코 마펠리(Marco Mapelli)가 아벤타도르 SVJ의 랩타임 테스트를 맡았고, 위장막을 씌운 아벤타도르 SVJ는 20.6km의 뉘르부르크링 트랙 위를 질주했다. 피렐리(Pirelli)의 테크니션 및 드라이버는 타이어에 대한 광범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았으며, 람보르기니 R&amp;D 팀이 이번 랩타임 테스트를 총괄했다. 차량 내∙외부에는 카메라와 원격측정기가 장착됐으며, V박스-레이스로직(VBOX-Racelogic) 장비를 통해 랩타임 기록과 GPS 인증을 관리하는 에이전시인 리마크(Remak)는 아벤타도르 SVJ의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기록을 정밀 측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77"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는 &#8220;아벤타도르 SVJ의 J는 조타(Jota)를 의미하며, 트랙 위에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차량에 해당 이름을 붙이는 람보르기니의 전통을 따른 것이다. 람보르기니는 현재의 차량 성능을 초월하는 슈퍼 스포츠카 제작을 위해 모든 기술을 한 대의 차량에 집약시켰고, 그것이 바로 아벤타도르 SVJ&#8221;라며, &#8220;이번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신기록은 8월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될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에서 아벤타도르 SVJ가 공개되기 전, 람보르기니의 뛰어난 디자인 엔지니어링 및 혁신 기술을 사전에 증명한 것이다. SVJ는 탁월한 성능의 슈퍼 스포츠카이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차량&#8221;이라고 말했다.</p>
<p>람보르기니 최고기술책임자(CTO) 마우리치오 레지아니(Maurizio Reggiani)는 &#8220;이번 신기록은 R&amp;D팀, 테스트 드라이버 및 피렐리와 같은 파트너사를 아우르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팀워크와 탁월한 기술력을 증명하는 또 다른 사례&#8221;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78"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J"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SVJ.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벤타도르 SVJ는 보다 높은 출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경량 소재를 사용해 1.98kg/hp의 높은 무게당 마력비를 제공한다. 람보르기니의 특허 기술인 ALA 2.0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 시스템(ALA 2.0 active aerodynamics system) 및 에어로 벡터링 기능을 기반으로 아벤타도르 SVJ는 특유의 새로운 에어로다이나믹 성능과 함께 최고의 핸들링 퍼포먼스 및 높은 다운포스를 자랑한다.</p>
<p>아벤타도르 SVJ의 ALA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주요 CFD(Computational Fluid Dynamics, 전산 유체 역학) 시뮬레이션이 진행됐으며, 뛰어난 다운포스 성능을 위해 아벤타도르의 액티브 및 패시브 다이나믹 시스템을 완전히 재설계하는 과정을 거쳤다. 정적·동적 가상 시뮬레이션을 통해 개발된 아벤타도르 SVJ의 ALA 전략을 기반으로 아벤타도르 SVJ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이미 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Lamborghini Huracán Performante)를 뛰어넘는 랩타임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공식-드라이버-마르코-마펠리Marco-Mapell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075"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공식 드라이버 마르코 마펠리(Marco Mapell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자료-람보르기니-공식-드라이버-마르코-마펠리Marco-Mapelli.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벤타도르 SVJ는 사륜구동 시스템, 후륜 스티어링 및 ESC를 향상시키기 위해 완전히 재설계됐으며, SVJ의 스티어링은 아벤타도르 LP 750-4 SV 보다 훨씬 견고해졌다. 아벤타도르 SVJ는 특별히 개발된 새로운 피렐리 P 제로 코르사(Pirelli P Zero Corsa) 타이어를 기본 사양으로 하며, 랩타임 기록 경신 당시에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피렐리 P 제로 트로페오 R(Pirelli P Zero Trofeo R) 타이어를 장착했다.</p>
<p>2015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50-4 SV는 7분 미만의 랩타임을 기록했으며, 2016년 우라칸 퍼포만테는 뉘르부르크링 서킷 양산차 기록을 6:52.01으로 단축하고, 이를 2017년 9월까지 유지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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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활한 전설의 슈퍼카, 람보르기니 미우라 SV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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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Jul 2018 02:39: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미우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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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의 클래식카 복원 부서인 &#8216;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8217;는 최근, 가장 유명한 미우라 중의 하나인 ‘람보르기니 미우라 SVR’를 완변하게 복원해 냈고, 이를 일본 나카마야(Nakamaya) 서킷에서 공개했다. 복원에는 19개월이 걸렸다. 가로 배치 V12엔진과 이탈리아 명장 &#8216;마르첼로 간다니&#8217;의 전위적인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미드쉽 슈퍼카 &#8216;미우라&#8217;는 1966년에서 1972년 사이에 763대가 생산되었는데, 이번에 공개된 미우라는 현재 전세계에서 단 1대만 존재하는 &#8216;미우라 SVR&#8217;이기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Lamborghini-Miura_SVR-1976-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559" alt="Lamborghini-Miura_SVR-197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Lamborghini-Miura_SVR-1976-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4gwR">람보르기니의 클래식카 복원 부서인 &#8216;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8217;는 최근, 가장 유명한 미우라 중의 하나인 ‘람보르기니 미우라 SVR’를 완변하게 복원해 냈고, 이를 일본 나카마야(Nakamaya) 서킷에서 공개했다. 복원에는 19개월이 걸렸다.</p>
<p id="0nn5">가로 배치 V12엔진과 이탈리아 명장 &#8216;마르첼로 간다니&#8217;의 전위적인 디자인으로 대표되는 미드쉽 슈퍼카 &#8216;미우라&#8217;는 1966년에서 1972년 사이에 763대가 생산되었는데, 이번에 공개된 미우라는 현재 전세계에서 단 1대만 존재하는 &#8216;미우라 SVR&#8217;이기에 더욱 특별하다.</p>
<figure id="Fn6P">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Lamborghini-Miura_SVR-1976-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564" alt="Lamborghini-Miura_SVR-1976-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Lamborghini-Miura_SVR-1976-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96XQ">미우라는 1965년 이탈리아 토리노(Turin) 모터쇼에서 섀시가 먼저 공개됐는데, 이때는 &#8216;미우라&#8217;라는 이름이 없었고, 프로젝트명 &#8216;P400&#8242;으로 불렸다. P는 Posteriore의 이니셜로, 뒷쪽을 뜻한다. 즉, 엔진을 뒤에 장착했다는 것을 표현한 것이다. 모터쇼에서 호의적인 반응을 얻어 양산에 착수하면서부터 &#8216;미우라&#8217;라는 이름이 붙여졌으며, 다음 해에 스위스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8216;미우라 P400&#8242;이 공개됐다. 그리고 이 때부터 람보르기니의 트레이드 마크인 &#8216;투우 뱃지&#8217;를 본격적으로 사용하게 됐다.</p>
<p id="n1qH">3년 후인 1968년 11월에 토리노 모터쇼에서 20마력의 출력을 높힌 엔진 및 파워 윈도우와 에어컨 등을 추가한 &#8216;P400S&#8217;가 공개됐다. 그 후, 가장 많은 인기를 끌었던 &#8216;P400SV&#8217;가 1971년 3월부터 1972년 12월까지 생산됐다. SV는 SuperVeloce의 줄임말로, 영어로는 SuperFast, 즉 엄청나게 빠르다는 뜻이다.</p>
<figure id="SAVm">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Lamborghini-Miura_SVR-1976-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558" alt="Lamborghini-Miura_SVR-1976-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Lamborghini-Miura_SVR-1976-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bEH">그 사이, 람보르기니는 피아(FIA) 레이싱 규정-J을 준수하는 경주용 자동차를 1970년에 제작했다. 그 당시 유명했던 람보르기니 테스트 드라이버인 밥 월라스(Bob Wallace)가 개발하여 딱 1대만 만들었다. 그 차의 이름은 &#8216;미우라 P400조타(Jota)&#8217;이고, 섀시 번호는 #5074이다. 1971년 4월, 이탈리아 브레시아 인근의 도시 외곽순환도로에서 이 차는 안타깝게도 사고로 인해 파괴되었다.</p>
<p id="z2Rh">이 소식을 들은 고객들의 끊임없는 요청으로 람보르기니는 P400SV를 업그레이드하여 딱 5대의 P400SVJ(SuperVeloce/Jota)를 만들었다. 그 중 1대는 영화배우 니콜라스 케이지가 한 때 소유했었다.</p>
<p id="irCe">아래는 미우라 차량의 제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미우라-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565" alt="미우라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미우라-제원.jpg" width="848" height="866" /></a></p>
<figure id="b8NW">
<figcaption></figcaption>
</figure>
<figure id="RAcs">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Lamborghini-Miura_SVR-1976-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563" alt="Lamborghini-Miura_SVR-1976-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Lamborghini-Miura_SVR-1976-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cuId">이번에 복원된 미우라 SVR은 원래 1968년에 만들어진 섀시 번호 3781, 엔진 번호 2511, 차체 번호 383의 녹색 미우라 S였다. 이탈리아에서 8번의 차주가 바뀐 이 차는 1974년 독일의 하인츠 스트라버(Johan Heinz Straber)가 구입하여, 이탈리아 산타가타의 람보르기니 공장으로 돌려보내 Jota에 준하는 맞춤 개조를 요청했다. 이렇게 미우라 SVR은 18개월의 개조 작업을 통해 탄생되었다.</p>
<figure id="loHJ">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zu43_Lamborghini_Jota_SVR_Miura_rot_Manga_The_Circuit_Wolf_Kyosho_03201CW_24354_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557" alt="1zu43_Lamborghini_Jota_SVR_Miura_rot_Manga_The_Circuit_Wolf_Kyosho_03201CW_24354_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zu43_Lamborghini_Jota_SVR_Miura_rot_Manga_The_Circuit_Wolf_Kyosho_03201CW_24354_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pKtN">그 후, 1976년 이토 히로미츠(Hiromitsu Ito)가 이 차를 인수하여 일본으로 가져가 오늘날까지 소장하고 있다.  미우라 SVR은 1975년 1월부터 1979년 6월까지 연재된 일본 만화 ‘서킷 울프(The Circuit Wolf, 원재는 Circuit no Okami)’를 통해 불후의 명성을 얻었으며, 장난감 제조사 교쇼(Kyosho)의 1:18 스케일 모델 덕분에 전설적인 지위를 얻었다.</p>
<figure id="kb2C">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Lamborghini-Miura_SVR-1976-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561" alt="Lamborghini-Miura_SVR-1976-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Lamborghini-Miura_SVR-1976-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052">그 후 약 40여 년의 세월이 흘러 미우라 SVR은 다시 복원해야할 상태에 이르렀고, 람보르기니 폴로 스토리코로 보내졌다. 19개월의 복구 작업이 끝나고 람보르기니의 전설 &#8216;미우라 SVR&#8217;이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p>
<p id="Gd6i">폴로 스토리코의 세일즈 책임자 파올로 가브리엘리(Paolo Gabrielli)는 &#8220;이번 복구 작업에는 우리가 정상적으로 일하는 방식과는 다른 접근 방식이 필요했다. 원조 설계도는 별로 도움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대부분은 1974년에 개조했던 사양에 의존했다. 기존 사양과 다른 유일한 변형은 4점식 안전 벨트와 지지력을 더 강화시킨 시트 및 이동식 롤 바가 추가된 것이다. 이것은 고객이 레이스 트랙에서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명시적으로 요청한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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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16년 사상 최대 글로벌 실적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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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Mar 2017 00:46: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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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난 해 연 매출액 9억 600만 유로를 기록, 9억 유로를 최초로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람보르기니의 2016년 매출 실적은 2015년 8억 7,200만 유로 대비 4% 증가한 것으로, 영업이익 증가와 견고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다. 지난 해 람보르기니의 글로벌 판매 대수는 총 3,457대로, 2015년 3,245대 대비 약 7% 증가했으며, 글로벌 판매 대수는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아벤타도르-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909" alt="[사진자료] 아벤타도르 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아벤타도르-S.jpg" width="1024" height="682"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난 해 연 매출액 9억 600만 유로를 기록, 9억 유로를 최초로 돌파하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p>
<p>람보르기니의 2016년 매출 실적은 2015년 8억 7,200만 유로 대비 4% 증가한 것으로, 영업이익 증가와 견고한 성장세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결과이다. 지난 해 람보르기니의 글로벌 판매 대수는 총 3,457대로, 2015년 3,245대 대비 약 7% 증가했으며, 글로벌 판매 대수는 지난 6년 동안 지속적으로 성장했다. 글로벌 임직원 수 역시 2015년 1,298명에서 지난 해 1,415명으로 증가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CEO는 “람보르기니는 지난 해 다시 한 번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을 기록,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신규 모델 포트폴리오 확대, 생산 능력 제고 등을 통해 창사 이래 가장 큰 규모의 확장이 진행 중인 람보르기니는 보다 매력적인 신규 모델을 출시하고, 일자리를 새로 창출하는 동시에 수익성을 증대시키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람보르기니의 뛰어난 임직원들이 없었다면 불가능 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p>
<p>EMEA(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미주, 아시아 태평양 등 주요 세 개 시장은 모두 역대 최대 판매량을 달성하며 글로벌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 특히 미주 지역은 총 1,250대를 판매해 단일 시장으로는 가장 큰 매출 실적을 올렸다.</p>
<p>우라칸 모델의 꾸준한 수요에 힘입어 람보르기니 10기통 모델의 지난 해 판매 실적 또한 사상 최대치를 달성했다. 우라칸 쿠페와 스파이더의 경우 총 2,353대가 판매되었다(2015년 총 2,242대). 또한 12기통 모델인 아벤타도르는 2015년 1,003대에서 지난 해 1,104대로 판매량이 증가했다.</p>
<p>람보르기니가 2016년 새롭게 출시한 신규 모델은 총 5개로, ▲람보르기니의 창업자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Ferruccio Lamborghini)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센테나리오 쿠페 및 로드스터 한정판 모델, ▲우라칸 아비오, ▲람보르기니 12기통 슈퍼 스포츠카의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 미우라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된 아벤타도르 미우라 오마주 한정판 모델, ▲지난 해 11월 LA 오토쇼 세계 최초로 공개된 우라칸 RWD 스파이더, ▲ 지난 해 말 최초로 선보인 아벤타도르 S가 포함된다.</p>
<p>람보르기니는 지속적인 실적 호조와 장기적인 성장세를 바탕으로, 올해 실적 또한 자신감 있게 전망했다. 또한 2018년 람보르기니의 세 번째 제품 라인업으로 새롭게 선보일 ‘수퍼 SUV 우루스’에 대한 전략적인 투자를 지속하고 있으며,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생산 시설 규모를 기존 80,000m<sup>2</sup>에서 150,000m<sup>2</sup>로 확대하여 생산 능력을 두 배 가량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생산 능력이 향상될 경우, 생산량은 연간 7,000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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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 기념 오픈 하우스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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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17 00:5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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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우라칸 RWD(Rear Wheel Drive) 스파이더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컨버터블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후륜구동 기술을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 공개된 바 있다. 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을 기념해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 신규 모델을 만나볼 수 있는 ‘오픈 하우스’ 행사를 20일 하루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우라칸-RWD-스파이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41" alt="[사진자료] 우라칸 RWD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우라칸-RWD-스파이더.jpg" width="1024" height="674"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우라칸 RWD(Rear Wheel Drive) 스파이더를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 컨버터블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후륜구동 기술을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 공개된 바 있다. 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을 기념해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 신규 모델을 만나볼 수 있는 ‘오픈 하우스’ 행사를 20일 하루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우라칸 RWD스파이더는 사륜구동 모델과는 차별화된 역동적이고 강력한 새로운 전∙후방 디자인이 적용된 모델이다. 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최대 580마력을 출력하며, 공차 중량은 1,509kg으로, 1마력 당 2.6kg의 마력당 중량비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소요 시간 3.6초, 최고 시속은 319km/h를 자랑한다.</p>
<p>현재 람보르기니 서울에서 판매 중인 우라칸 패밀리 라인업은 지난 해 공식 런칭한 우라칸 RWD 쿠페, 우라칸 스파이더와 더불어 우라칸 쿠페, 우라칸 아비오, 우라칸 RWD 스파이더 총 5개 모델이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20일 미디어 대상으로 개최되는 오픈 하우스 행사 이후, 21부터 3일 간 고객 대상 우라칸 패밀리 시승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p>
<p>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가는 기본 옵션, 부가세 포함 3억 2천만원 후반대부터 시작한다. 우라칸 RWD 스파이더 제품 동영상은 람보르기니 공식 유튜브 계정 (<a href="http://bit.ly/2mmtqbC">http://bit.ly/2mmtqbC</a>)에서 확인 가능하며, 이외에 보다 다양한 람보르기니 동영상 또한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a href="http://bit.ly/2niMbkv">http://bit.ly/2niMbkv</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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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로다이나믹 특허 기술 적용 우라칸 퍼포만테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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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17 10:4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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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서울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자체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 특허기술 ALA(Aerodinamica Lamborghini Attiva) 시스템을 적용한 ‘우라칸 퍼포만테(Huracán Performante)’를 올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우라칸 퍼포만테는 지난 3월 6일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글로벌 시장에 최초 공개됐으며, 지난 해 10월 뉘르부르크링 서킷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6분 52.01초로 단축한 바 있다. ALA는 이탈리아어로 날개(wing)라는 의미를 지니며, 우라칸 퍼포만테는 드라이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우라칸-퍼포만테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77" alt="[사진자료] 우라칸 퍼포만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우라칸-퍼포만테1.jpg" width="1024" height="666" /></a></p>
<p>람보르기니 서울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자체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 특허기술 ALA(Aerodinamica Lamborghini Attiva) 시스템을 적용한 ‘우라칸 퍼포만테(Huracán Performante)’를 올 하반기 국내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우라칸 퍼포만테는 지난 3월 6일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글로벌 시장에 최초 공개됐으며, 지난 해 10월 뉘르부르크링 서킷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6분 52.01초로 단축한 바 있다.</p>
<p>ALA는 이탈리아어로 날개(wing)라는 의미를 지니며, 우라칸 퍼포만테는 드라이빙 스타일과 도로 유형에 따라 공력을 자유롭게 조정하는 ALA 시스템을 도입해 차체의 에어로다이나믹 특성을 한층 강화했다. 우라칸 퍼포만테는 이를 통해 필요 시 다운포스를 증가시켜 커브길 안정성과 스피드를 유지하며, 때로는 에어로다이나믹 저항력을 감소시켜 가속과 최고 속도 도달 시간을 단축시킨다. 공기 로드를 다양하게 변환할 수 있는 우라칸 퍼포만테는 높은 다운포스와 낮은 드래그를 제공, 서킷 및 일반 도로를 포함한 모든 주행 환경에서 람보르기니 10기통 모델 중 역대 최고의 퍼포먼스를 선사한다.</p>
<p>특히 우라칸 퍼포만테는 쿠페 대비 최대 750% 높은 수직 다운포스로 고속 코너링과 풀 브레이킹 시 안정성을 한층 향상시켰다. 또한 기존 유압식 시스템 대비 80% 가량 가벼워진 ALA 시스템을 장착하고 바디 전체에 걸쳐 람보르기니 카본 화이버 특허기술인 포지드 컴포지트(Forged Composite)를 사용해 경량화 엔지니어링을 실현, 차량의 무게를 우라칸 쿠페 대비 40kg 감소시켰다.</p>
<p>람보르기니의 LPI(Lamborghini Piattaforma Inerziale)와 통합된 ALA 시스템은 500 밀리초 이내에 ALA 시스템 플랩을 활성화시켜 모든 주행 조건에서 최상의 에어로다이나믹 특성을 유지할 수 있다.</p>
<p>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한 우라칸 퍼포만테는 최대 640마력 출력, 제로백 2.9초, 최고 속도 325km/h 이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람보르기니 서울은 이르면 올 하반기 우라칸 퍼포만테를 선보일 예정이다. 우라칸 퍼포만테의 국내 판매가는 기본 옵션의 경우 부가세 포함 3억 7천만원 대부터 시작하며, 현재 람보르기니 서울을 통해 사전 예약 가능하다.</p>
<p>우라칸 퍼포만테 홍보 동영상 ‘Sculpted by the wind’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공식 유튜브 계정(<a href="http://bit.ly/2mUQOQN" target="_blank">http://bit.ly/2mUQOQN</a>)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이외에 보다 다양한 람보르기니 동영상 또한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a href="http://bit.ly/2niMbkv" target="_blank">http://bit.ly/2niMbkv</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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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17 제네바 모터쇼서 우라칸 퍼포만테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31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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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r 2017 00:4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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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우라칸 퍼포만테를 공개했다. 우라칸 퍼포만테는 경량화 기술과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 에어로 벡터링, 새로운 섀시 셋업, 사륜구동 시스템 및 더욱 향상된 파워트레인이 결합된 모델이다. 람보르기니의 혁신을 집대성한 우라칸 퍼포만테는 트랙에서 최고의 랩타임을, 도로 위에서는 한층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하는 슈퍼 스포츠카로, 지난 해 10월 5일,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 Nordschleife) 서킷의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우라칸-퍼포만테-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14" alt="[사진자료] 우라칸 퍼포만테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우라칸-퍼포만테-공개.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우라칸 퍼포만테를 공개했다. 우라칸 퍼포만테는 경량화 기술과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 에어로 벡터링, 새로운 섀시 셋업, 사륜구동 시스템 및 더욱 향상된 파워트레인이 결합된 모델이다. 람보르기니의 혁신을 집대성한 우라칸 퍼포만테는 트랙에서 최고의 랩타임을, 도로 위에서는 한층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제공하는 슈퍼 스포츠카로, 지난 해 10월 5일,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 Nordschleife) 서킷의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6분 52.01초로 갈아치우며 신기록을 경신한 바 있다.</p>
<p>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 “우라칸 퍼포만테는 완벽한 퍼포먼스를 선사하기 위한 모든 첨단 기술의 집합체”라며, “우라칸 퍼포만테는 람보르기니의 DNA와 혁신을 대표하는 모델로, 동급 최고 성능의 슈퍼 스포츠카를 선보이려는 람보르기니의 다각적인 노력을 상징한다. 퍼포만테라는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서킷은 물론 일반 도로를 포함한 모든 주행 환경에서 람보르기니 10기통 양산차 모델 중 역대 최고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고 덧붙였다.</p>
<p><b>경량화</b><b> 엔지니어링</b><b></b></p>
<p>하이브리드 알루미늄과 카본 화이버 프레임을 소재로 한 우라칸 퍼포만테의 바디는 알루미늄과 함께 람보르기니 포지드 컴포지트(Forged Composite)가 바디 전체에 걸쳐 사용됐다. 이 포지드 컴포지트는 합성 수지로 절단된 카본 화이버를 사용하여 최적의 강성을 유지하면서도 기존의 카본 화이버 합성물보다 가볍고, 정교한 모양을 보다 용이하게 만들 수 있다.</p>
<p>프론트 및 리어 스포일러, 엔진 보닛, 리어 범퍼, 에어로다이나믹 디퓨저 등 우라칸 퍼포만테를 구성하는 부품 전반에 포지드 컴포지트가 사용되어, 차량의 무게는 우라칸 쿠페 대비 40kg 감소했다.</p>
<p>&nbsp;</p>
<p><b>액티브</b><b> 에어로다이나믹</b><b> – ALA (Aerodinamica Lamborghini Attiva) 시스템</b><b></b></p>
<p>우라칸 퍼포만테에는 ALA 기술이 적용됐다. ALA는 이탈리어로 날개(wing)라는 의미로, 람보르기니가 개발한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 시스템으로 공기 로드가 다양하게 변환되어 높은 다운포스와 낮은 드래그가 가능하다.</p>
<p>우라칸 퍼포만테의 디자인, 중량, 퍼포먼스는 ALA 시스템과 총체적으로 결합됐다. 프론트 스포일러는 프론트 ALA 시스템의 전기 모터와 통합됐는데, 이 시스템은 카본 포지드 프레임과 차체 상부의 액티브 플랩으로 구성된다. 리어 보닛은 윙 파일론과 리어 윙으로 연결된 에어 덕트 주변에 위치하도록 설계됐다.</p>
<p>람보르기니의 LPI(Lamborghini Piattaforma Inerziale)는 차량의 전자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관리하며 ALA 시스템과 완벽하게 통합, 500밀리초 이내로 ALA 시스템 플랩을 활성화 시켜 어떤 주행 조건에서도 최상의 에어로다이나믹 특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p>
<p>ALA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을 때는 프론트 스포일러 내 플랩이 닫히면서 고속 코너링과 풀 브레이크 시 높은 다운포스가 가능하다. 반면, ALA 시스템이 작동 될 때는 프론트 플랩이 프론트 전기 모터에 의해 개방되어 프론트 스포일러에 가해지는 공기 저항이 감소되며, 공기가 내부 채널 및 차량 하단부로 흐를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드래그를 크게 감소시키고, 최대 가속과 최고 속도를 내기 위한 조건을 최적화 시킨다.</p>
<p>퍼포만테의 리어 부분에는 네 개의 덕트가 리어 보닛 아래에 위치한다. 중앙의 두 개 덕트는 항시 열려 있어 하단부로 공기가 흐르고 배기가스가 냉각될 수 있도록 유지한다. 다른 두 개의 외부 덕트는 리어 윙의 내부 채널과 연결돼 있으며, 리어 윙 채널을 통한 공기 흐름은 두 개의 전기 제어식 플랩으로 조절된다. 전체 ALA 시스템은 기존의 유압식 시스템보다 80 % 가량 가볍다.</p>
<p>ALA 시스템이 꺼지면 리어 플랩은 닫히면서 리어 윙이 기존의 고정식 윙으로 작동하게 된다. 우라칸 쿠페보다 750% 가량 높은 최대 수직 다운포스를 기반으로 고속 코너링과 풀 브레이크 시의 안정성은 더욱 높아진다.</p>
<p>하이 스로틀 컨디션에서 LPI는 ALA 시스템을 작동시키는데, 리어 플랩이 열리면서 공기가 리어 윙의 내부 채널로 유입되고 윙 하부의 능선을 따라 흐를 수 있도록 한다. 이는 드래그를 감소시키며 차량의 가속과 최고 속도 주행 능력을 극대화한다.</p>
<p>리어 윙의 내부 에어 채널은 좌우측으로 분리되어 있어 고속 코너링 시 에어로 벡터링을 최적화한다. 코너링의 방향에 따라 LPI는 ALA가 스포일러 좌측 또는 우측으로 전환되도록 해 이너 휠의 다운포스와 트랙션을 증가시키며, 주행 조건에 따라 하중 전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차례로 섀시의 모멘텀을 최적화 시키고, 스티어링 각을 감소시키면서 차량 전반의 안정성을 증가시킨다.</p>
<p>&nbsp;</p>
<p><b>디자인</b></p>
<p>람보르기니의 DNA를 담고 있는 우라칸 퍼포만테는 차량의 목적과 고유 기술들을 강조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p>
<p>우라칸 퍼포만테의 디자인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레이싱카의 순수한 실루엣과 퍼포먼스를 반영한다. 특히 리어 부분은 퍼포먼스 오토바이로부터 영감을 얻어 프레임이 외관으로 노출됐고, 기능적 측면과 퍼포먼스를 표현한 ‘스트리트파이터’ 구조를 갖추고 있다.</p>
<p>또한 우라칸 퍼포만테의 디자인은 차량과 완전히 연계된 ALA 시스템과 경량 구조를 강조한다. 노출된 유광 포지드 컴포지트는 싱글 피스로 성형될 수 있어 모든 ALA 부품에 사용되었으며,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우라칸 퍼포만테의 새로운 매트 오렌지 컬러에서 볼 수 있듯이 매트한 바디 컬러와 대조를 이룬다.</p>
<p>새로운 프론트는 레이싱카처럼 정교하며 매우 날카로운데, 에어 인테이크와 스플리터는 마치 앞니처럼 보여 뱀의 형상을 떠올리게 한다.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 프런트 스포일러는 포지드 컴포지트의 모습을 명확하게 보여주며, 프론트 범퍼에는 그릴이 없어 경량과 효율성, 스포티함을 강조한다.</p>
<p>포지드 컴포지트로 구성된 엔진 보닛은 경량화 구조를 강조한다. 에어 인테이크는 엔진 보닛 내부로 통합되어 냉각된 공기를 엔진으로 전달하며, 엔진 내부는 플렉시글라스(Plexiglas) 커버가 감싸고 있다. 10기통 엔진의 매니폴드(manifold) 커버는 다른 스페셜 에디션 엔진에서 사용된 마감재인 청동(bronze)으로 마감됐다. 이는 개선된 엔진 기능과 향상된 출력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람보르기니의 전통을 떠올리게 한다.</p>
<p>레이싱카에서 영감을 받은 매혹적인 리어 부분은 액티브 에어로다이나믹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포지드 컴포지트 부품들로 구성되었으며, 카본 화이버가 광범위하게 사용되었다. 리어 윙의 내∙외부에는 에어 덕트가, 중심부에는 ALA 기능이 있으며, 포지드 컴포지트 기술이 적용되어 단일 구조물로 제작됐다.</p>
<p>우라칸 퍼포만테의 엔진은 익스트림 스포츠 오토바이와 같이 배기장치가 높게 장착되어 있어 디자인에 스포티함을 더했다. 매트 블랙의 리어 디퓨저는 외관과 기능, 모든 면에서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레이싱카로부터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 디퓨저의 하단에서부터 시작하는 마름모꼴 실루엣 역시 포지드 컴포지트로 구성되었으며, 후방부의 폭을 한층 강조해 기술적 특성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동시에 선사한다.</p>
<p>측면 디자인은 로커 커버의 상승하는 라인, 매트 블랙 에어 인테이크가 특징이다. 도어 부분은 퍼포만테의 고향인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냐를 상징하는 세 가지 색상으로, 윙 미러는 유광 블랙으로 되어 있다. 경량의 20인치 나르비 포지드 휠(Narvi Forged Wheel)은 우라칸 퍼포만테만을 위해 제작되었으며 브론즈 색상으로 마감됐다.</p>
<p><b>파워트레인과</b><b> 퍼포먼스</b><b></b></p>
<p>우라칸의 향상된 자연흡기 엔진은 람보르기니가 제작한 10기통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8,000rpm에서 640마력,  6,500rpm에서 최대토크 600Nm를 내뿜는데, 디아블로 30주년 기념 모델 등 기존의 스페셜 에디션 모델에 장착된 엔진의 전통을 이어 받아 청동 재질의 새로운 매니폴드를 특징으로 한다.</p>
<p>퍼포만테의 새로운 파워트레인은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개발된 정교한 기술을 바탕으로 한다. 흡기 및 배기 시 엔진 플루이드 역학 또한 최적화 되었는데, 10기통 인테이크 시스템이 반응성은 높이면서 손실을 줄였다. 새로운 티타늄 밸브는 더 높은 밸브 리프트를 가능하게 해 엔진의 투과성과 퍼포먼스를 증가시켰다.</p>
<p>배기 시스템은 중량과 배압을 줄이기 위해 새롭게 디자인 됐다. 이전 대비 한층 높고, 보다 중앙에 가까운 곳에 위치한 배기 파이프는 고속 주행 시 모터 레이싱과 같이 더욱 공격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낸다.</p>
<p>우라칸 퍼포만테의 강력한 엔진은 1,000rpm에서 이미 토크의 70% 이상이 발휘되며, 최적의 토크 커브를 제공한다. 이를 반영한 람보르기니의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또한 보다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적화 되었다.</p>
<p>퍼포만테의 공차 중량은 단지 1,382kg에 불과하며, 2.16kg의 무게당 마력비, 중량 배분은 전후륜 각각 43:57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 2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각각 2.9초, 8.9초에 불과하며, 시속 100km/h에서의 제동 거리는 31m이다.</p>
<p>&nbsp;</p>
<p><b>섀시와</b><b> 셋업</b></p>
<p>우라칸 퍼포만테의 서스펜션 시스템 또한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트랙 주행과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퍼포만테의 특성이 반영됐다. 퍼포만테의 서스펜션은 스프링과 바를 통해 쿠페 대비 10% 가량 수직 강화되었으며, 롤 강성은 15% 정도 제고됐다. 래디얼∙액시얼 암 부싱의 강성은 약 50% 개선되어 측면 컨트롤이 크게 향상됐다.</p>
<p>프론트와 리어의 더블 위시본 시스템은 옵션으로 적용되는 마그네토 레올로직 서스펜션(magneto rheological suspension)과 함께 수동 댐퍼의 특징을 갖는다. 수동, 자동 서스펜션 모두 트랙 위에서 바디 및 휠 컨트롤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p>
<p>전자 기계식 파워 스티어링은 스탠다드로 제공되며, 가변 조향비 시스템인 람보르기니 다이나믹 스티어링 LDS(Lamborghini Dynamic Steering)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우라칸 퍼포만테의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과 LDS는 모두 높은 반응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으며,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s), 코르사(Corsa) 세 가지 모드에서 드라이버의 피드백을 즉각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특히 최상의 퍼포먼스와 트랙 환경을 위해 디자인된 코르사 모드는 스티어링 가변 조향비를 크게 낮춰 레이싱 감각을 극대화한다.</p>
<p>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은 모든 드라이빙 상황에서 트랙션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조정됐으며, ALA 시스템 및 새로운 피제로 코르사(P Zero Corsa) 타이어를 장착했다. 한층 개선된 ESC시스템은 정지 동작을 보다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만들었다.</p>
<p>람보르기니의 맞춤형 셋업 시스템인 ANIMA시스템은 각 모드의 드라이빙 경험을 향상 시키는데, 트랙션과 안정성을 최우선 순위로 둔 스트라다, 후륜구동 드라이브 감각을 극대화시킨 스포츠, 트랙 위에서 최상의 퍼포먼스와 핸들링 성능을 발휘하는 데 방점을 둔 코르사가 그것이다.</p>
<p>&nbsp;</p>
<p><b>휠과</b><b> 브레이크</b><b>  </b></p>
<p>우라칸 퍼포만테는 람보르기니의 5세대 할덱스(Haldex)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을 장착해 완전 전자 제어가 가능하며, 셀프 락킹 디퍼런셜(Self-locking differential)이 제공된다.</p>
<p>우라칸 퍼포만테는 맞춤형으로 제작된 20인치 브론즈 나르비 포지드 림(Narvi Forged Rim)을 장착했으며, 20인치 센터락 로지 포지드 림(Loge Forged rim)으로도 선택할 수 있다. 퍼포만테만을 위해 특별 제작된 피렐리 피제로 코르사 타이어는 트랙과 일반 도로를 아우르는 모든 ALA 셋팅 환경에서 최적화된 주행감을 선사한다. 하이 퍼포먼스 트랙 타이어인 피렐리 트로페오 R(Pirelli Trofeo R) 타이어 또한 도로 사용이 허가돼 우라칸 퍼포만테에 장착할 수 있다.</p>
<p>우라칸 퍼포만테의 뛰어난 가속력과 최고 속도는 높은 반응성을 지닌 브레이킹 시스템과 조화를 이루는데, 벤틸레이티드 크로스 드릴드 카본 세라믹 디스크를 기반으로 보다 부드럽고 점진적인 제동이 가능하다. 유압식 듀얼 서킷 시스템과 진공 서보 브레이크 유닛은 프론트에 여섯 개의 피스톤 브레이크 칼리퍼를, 리어에 네 개의 피스톤 칼리퍼를 지녔다. 더불어 피제로 코르사 타이어를 장착해 우라칸 퍼포만테의 ABS 성능과 페달 피드백은 크게 향상됐다,</p>
<p><b>인테리어</b><b></b></p>
<p>우라칸 퍼포만테의 인테리어는 드라이버들에게 보다 가볍고 에어로다이나믹한 특성을 제공하는데, 에어 벤트, 패들, 도어 핸들, 그리고 센터 콘솔 모두 포지드 컴포지트로 제작됐다. 우라칸 퍼포만테는 모터스포츠의 DNA를 그대로 물려받아, 어두운 색상의 알칸타라 패브릭이 고루 사용됐으며, ‘Y’자 레이저 프린팅이 새겨진 스포츠 시트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오너의 취향에 따라 같은 종류의 트림을 사용한 컴포트 시트를 선택할 수 있다.</p>
<p>차량 내부에서 드라이버는 보다 자유롭게 에어로다이나믹 특성을 경험할 수 있는데, 차량의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ALA 시스템이 언제, 어떻게 작동하는 지를 대쉬보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우라칸 퍼포만테의 새로운 디지털 콕핏 디스플레이에서 세 개의 드라이빙 모드를 조작할 수 있는데, 디스플레이는 ALA 시스템에 다운포스와 드래그 정보를 전달한다. 새로운 콕핏 레이아웃은 애플 카 플레이(Apple CarPlay)와 더불어 람보르기니 텔레메트리 시스템(Lamborghini telemetry system)을 포함한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며, 드라이버들은 이를 통해 자신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기록하고 분석할 수 있다.</p>
<p>람보르기니 Ad Personam 프로그램을 통해 드라이버들은 우라칸 퍼포만테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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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우라칸 퍼포만테, 뉘르부르크링 서킷 랩타임 신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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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r 2017 02:59: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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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신모델 우라칸 퍼포만테의 뉘르부르크링 서킷 랩타임 신기록을 공개했다. 우라칸 퍼포만테는 지난 해 10월,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 Nordschleife) 서킷의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6분 52.01초로 갈아치웠다. 우라칸 퍼포만테의 랩타임 테스트는 약 15분 동안 단 한 번, 비공개로 진행됐다.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테스트 당시 위장막을 씌운 상태였던 우라칸 퍼포만테는 오는 3월 7일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우라칸-퍼포만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52" alt="[사진자료] 우라칸 퍼포만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우라칸-퍼포만테.jpg" width="1024" height="621"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신모델 우라칸 퍼포만테의 뉘르부르크링 서킷 랩타임 신기록을 공개했다. 우라칸 퍼포만테는 지난 해 10월,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Nürburgring Nordschleife) 서킷의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을 6분 52.01초로 갈아치웠다.</p>
<p>우라칸 퍼포만테의 랩타임 테스트는 약 15분 동안 단 한 번, 비공개로 진행됐다.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테스트 당시 위장막을 씌운 상태였던 우라칸 퍼포만테는 오는 3월 7일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p>
<p>2015년 아벤타도르 슈퍼벨로체로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6분 후반대의 기록을 세웠던 람보르기니 테스트 드라이버 마르코 마펠리(Marco Mapelli)가 우라칸 퍼포만테의 랩타임 테스트를 맡았다. 총 길이 20.6km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랩타임 테스트를 진행하는 동안 우라칸 퍼포만테의 내∙외부에는 카메라와 원격측정기가 장착됐으며, 테스트 현장에는 람보르기니 R&amp;D 엔지니어팀과 테크니션, 드라이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R&amp;D 총괄 마우리치오 레지아니(Maurizio Reggiani)가 참석했다.</p>
<p>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 “놀랍고 감동적인 순간”이었다며, “우라칸 퍼포만테를 개발할 당시, 우라칸 퍼포만테의 기술 및 퍼포먼스로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6분 후반대 랩타임을 달성할 뿐만 아니라, 랩타임 신기록을 세울 것이라고 기대했다. 특히 우라칸 퍼포만테 출시 이전 신기록 경신을 원했다. 열악한 날씨와 노르트슐라이페 서킷 대관 가능 여부 문제로 쉽지 않았지만, 결국 랩타임 신기록 경신을 달성했고 예상보다 기록을 수 초 앞당겼다”고 덧붙였다.</p>
<p>뒤이어 그는 “이번 신기록은 R&amp;D팀 구성원 모두가 우라칸 퍼포먼테에 쏟은 노력 덕분에 가능했다. 람보르기니가 이룩한 성과를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그 순간을 함께 할 수 있어 매우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우라칸 퍼포만테는 혁신적 에어로다이나믹 성능 및 경량화 엔지니어링을 자랑하며, 향상된 엔진 파워 및 사륜구동 시스템, 센서 시스템 LPI(Lamborghini Piattaforma Inerziale), 우라칸 퍼포만테 전용 셋업을 기반으로 탁월한 트랙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역동적이고 탁월한 도로 주행 감각을 선사한다.</p>
<p>뉘르부르크링 람보르기니 개발 팀에는 우라칸 퍼포만테 전용 타이어를 특별 제작한 피렐리(Pirelli) 관계자들도 참여했다. 이 피렐리 트로페오 R(Pirelli Trofeo R) 타이어는 양산차에도 장착될 예정이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오는 3월 7일 개최되는 제네바 모터쇼 첫 번째 프레스데이에서 현지시각 오전 8시 55분 우라칸 퍼포만테를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제네바 공개 현장은 라이브 스트리밍 (<a href="https://www.lamborghini.com/en-en/live" target="_blank">live.lamborghini</a>)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해쉬태그 #HuracanPerformante로 대화에 참여할 수 있다. 우라칸 퍼포만테의 풀 랩타임 테스트 현장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공식 유튜브 계정(<a href="https://youtu.be/6ULSUcERlQQ" target="_blank">https://youtu.be/6ULSUcERlQQ</a>)에서 감상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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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17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 일정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7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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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7 02:1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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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7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Lamborghini Accademia)가 신형 모델 아벤타도르 S 테스트 드라이브 및 신규 서킷 추가 등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부서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매년 개최하는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는 안전하면서도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꿈꾸는 드라이버들을 위해 올해 새로운 코스를 개설했다. 특히 이탈리아 리비뇨(Livigno)에서 진행되는 윈터 아카데미아에서는 빙판 위에서 신형 아벤타도르 S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카데미아-트랙-프로그램.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57"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 트랙 프로그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람보르기니-아카데미아-트랙-프로그램.jpg" width="1024" height="682" /></a></p>
<p>2017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Lamborghini Accademia)가 신형 모델 아벤타도르 S 테스트 드라이브 및 신규 서킷 추가 등 보다 풍성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부서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매년 개최하는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는 안전하면서도 스포티한 드라이빙을 꿈꾸는 드라이버들을 위해 올해 새로운 코스를 개설했다.</p>
<p>특히 이탈리아 리비뇨(Livigno)에서 진행되는 윈터 아카데미아에서는 빙판 위에서 신형 아벤타도르 S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최초로 제공된다. 또한 올해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국제 서킷인 벨기에 스파프랑코르샹(Spa-Francorchamps), 이탈리아 무겔로(Mugello), 아랍에미리트의 야스 마리나(Yas Marina) 서킷을 신규 서킷으로 채택했다. 이탈리아 나르도(Nardó)에서 열리는 ‘콜라우다토레 람보르기니(Collaudatore Lamborghini)’ 신규 코스는 시험 주행 환경에서 자신의 주행 능력을 검증하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최적화된 코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리비뇨-윈터-아카데미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58" alt="[사진자료] 리비뇨 윈터 아카데미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리비뇨-윈터-아카데미아.jpg" width="1024" height="683" /></a></p>
<p><b>이탈리아</b><b> 리비뇨</b><b> 설원</b><b> 위</b><b> 아벤타도르</b><b> S</b></p>
<p>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는 람보르기니 고객뿐만 아니라 모든 람보르기니 팬들을 위한 개방형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 모터스포츠 프로그램의 드라이버 및 인스트럭터의 노하우를 배우면서 람보르기니 슈퍼 스포츠카를 체험해 볼 수 있다. 본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눈길과 빙판 위에서 신형 모델인 12기통 아벤타도르 S의 혁신적인 기술들을 시험해 볼 수 있는데, 최대 740마력에 이르는 엔진 출력에서부터 사륜스티어링 시스템,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차량의 셋업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는 새로운 EGO 모드가 여기에 포함된다. 또한, ‘리비뇨에서의 12시간(12 Hours of Livigno)’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조명이 설치된 트랙에서 특별한 야간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다.</p>
<p>&nbsp;</p>
<p><b>벨기에</b><b> 스파프랑코르샹과</b><b> 이탈리아</b><b> 무겔로</b><b> 서킷</b><b></b></p>
<p>2017년 3월,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 트랙 프로그램이 호주 필립 아일랜드 레이싱 서킷(Phillip Island racing circuit)에서 시작되며, 이곳에서도 새로운 아벤타도르 S를 만나볼 수 있다.</p>
<p>4월,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는 벨기에의 스파프랑코르샹으로 이동한다. 스파프랑코르샹은 벨기에의 유명한 포뮬라 원 서킷으로, 매년 람보르기니 원메이크 레이스인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 GT3 차량이 참가하는 토탈 24 아워스(Total 24 Hours)가 개최되는 곳이기도 하다. 참가자들은 7km가 넘는 아르덴 숲 트랙을 따라 람보르기니 우라칸과 아벤타도르 S 모델을 운전해 볼 수 있으며,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의 가장 유명한 커브인 오루즈(Eau Rouge)/라디옹(Radillon)부터 레꽁브(Les Combes), 블랑시몽(Blanchimont)에 이르는 구간이 선사하는 짜릿한 스릴을 경험할 수 있다.</p>
<p>2017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는 7월, 올해 새롭게 추가된 이탈리아 투스카니에 위치한 무겔로 서킷으로 이어진다. 무겔로 서킷은 수시로 바뀌는 고도와 날렵한 턴 구간이 많아 전세계에서 가장 변화 무쌍한 트랙으로, 참가자들은 우라칸과 아벤타도르 S를 타고 다이나믹하고 짜릿한 로드 환경에서 자신의 드라이빙 스킬을 테스트하면서, 진정한 드라이빙 감성을 경험해 볼 수 있다. 또한 디자인, 건축, 음식과 와인 등을 통해 현지에서 경험할 수 있는 진정한 이탈리아 감성은 전세계 참가자들에게 주어지는 추가적인 즐거움이다.</p>
<p>&nbsp;</p>
<p><b>라스베이거스</b><b> 필로타</b><b> 트레이닝</b><b> 프로그램</b><b>(Pilota training program)</b></p>
<p>2017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는 9월부터 두 달 간 중국의 상하이 레이스 트랙(Shanghai race track), 미국 텍사스의 서킷 오브 디 아메리카(Circuit of the Americas), 그리고 네바다에 위치한 라스베이거스 모터 스피드웨이(Las Vegas Motor Speedway)로 이동한다. 라스베이거스 트랙은 올해로 3년 연속 필로타 람보르기니 트레이닝 프로그램의 무대로 선정됐다.</p>
<p>필로타 트레이닝 프로그램은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의 최상급 코스로, 세계 대회 진출을 꿈꾸는 드라이버들을 위해 고안됐다. 참가자들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의 전문 레이싱 드라이버들의 감독 아래, 주말 동안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Huracán Super Trofeo) 레이싱카의 휠 끝에서부터 전해지는 진정한 레이싱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p>
<p>올해의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는 12월 아부다비에서 막을 내리는데, 독특한 F1 서킷으로 알려진 야스 마리나를 신규 서킷으로 채택했다. 아랍 에미레이트에 위치한 이 야스 마리나 트랙에서 지난 2월 9일 새롭게 도입된 중동 슈퍼 트로페오의 첫 번째 레이스가 진행됐다.</p>
<p><b>이몰라에서</b><b> 진행되는</b><b> 람보르기니</b><b> 에스페리엔자</b><b>(Lamborghini Esperienza) </b></p>
<p>최근 몇 년과 동일하게 올해의 람보르기니 에스페리엔자 또한 이탈리아의 이몰라 오토드롬(Autodrome of Imola)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를 처음 경험한 드라이버들을 위해 기획된 이 프로그램은 4월, 9월,  10월 중 총 8일 동안 진행된다. 람보르기니 에스페리엔자는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에서 시작해 리뉴얼된 람보르기니 박물관, 생산라인 등을 거쳐 이몰라 트랙으로 이어지며, 참석자들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람보르기니 슈퍼 스포츠카의 다채롭고 다이나믹한 매력을 발견할 수 있다.</p>
<p>&nbsp;</p>
<p><b>2017 람보르기니</b><b> 아카데미아</b><b> 일정</b><b></b></p>
<p>2월  – 윈터 아카데미아 리비뇨 (이탈리아)</p>
<p>3월  – 트랙 아카데미아 필립 아일랜드 (호주)</p>
<p>4월  – 트랙 아카데미아 스파프랑코르샹 (벨기에)</p>
<p>6월  – 트랙 아카데미아 스즈카 (일본)</p>
<p>7월  – 트랙 아카데미아 무겔로 (이탈리아)</p>
<p>9월  – 트랙 아카데미아 상해 (중국)</p>
<p>10월  – 트랙 아카데미아 라스베이거스 (미국)</p>
<p>10월  – 필로타 람보르기니 라스베이거스 (미국)</p>
<p>12월  – 트랙 아카데미아 야스 마리나 (아랍에미리트)</p>
<p>&nbsp;</p>
<p><b>2017 람보르기니</b><b> 에스페리엔자</b><b> 일정</b><b></b></p>
<p>4월  – 에스페리엔자 이몰라 (이탈리아)</p>
<p>9월  – 에스페리엔자 이몰라 (이탈리아)</p>
<p>10월  – 에스페리엔자 이몰라 (이탈리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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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가 전륜구동? 스페인서 &#8220;짝퉁 페라리&#8221; 공장 발각</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61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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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7 08:09: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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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륜구동 페라리라니,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그런 황당한 슈퍼카가 스페인에서 등장했다. 다름 아닌 소위 &#8220;짝퉁&#8221; 슈퍼카를 생산하던 공장이 스페인 경찰에 발각됐다. 흔히 자동차의 외관에 다른 차의 껍데기를 씌워 만드는 차를 &#8216;레플리카(replica)&#8217;라고 부른다. 하지만 어느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과 상표를 따라 만드는 레플리카는 일반적으로 디자인권과 상표권을 침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엠블렘을 붙이지 않거나 디자인을 조금씩 바꾸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16" alt="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jpg" width="1024" height="576" /></a></p>
<p>전륜구동 페라리라니, 상상이나 할 수 있겠는가? 그런 황당한 슈퍼카가 스페인에서 등장했다. 다름 아닌 소위 &#8220;짝퉁&#8221; 슈퍼카를 생산하던 공장이 스페인 경찰에 발각됐다.</p>
<p>흔히 자동차의 외관에 다른 차의 껍데기를 씌워 만드는 차를 &#8216;레플리카(replica)&#8217;라고 부른다. 하지만 어느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과 상표를 따라 만드는 레플리카는 일반적으로 디자인권과 상표권을 침해하는 것이기 때문에 엠블렘을 붙이지 않거나 디자인을 조금씩 바꾸는 방식으로 만들어진다.</p>
<p>더군다나 개인이 자신의 만족을 위해 전설적인 자동차의 레플리카를 만드는 정도는 완성차 업체들도 너그럽게(?) 이해하는 편이지만, 대량으로 짝퉁 자동차를 만든다면 법적 책임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이 일반적인 견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12" alt="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번에 스페인에서 검거된 일당도 같은 문제를 피할 수 없었다. 스페인 경찰은 알리칸테 주에서 우연히 가짜 페라리를 발견했다. 슈퍼카의 대명사인 페라리지만 너무나도 조악하게 만들어진 모양새에 짝퉁임이 명백하게 보였다.</p>
<p>이에 경찰은 운전자에게 차를 만든 회사를 알려달라고 설득하는 한편 내사를 통해 히로나 주에 위치한 이들의 비밀 공장을 발견했다. 경찰이 이 공장을 급습했을 때, 14대의 가짜 슈퍼카가 한창 조립 중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15" alt="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4.jpg" width="1024" height="576" /></a></p>
<p>범인들은 &#8216;스튜디오&#8217;라고 불린 공장 안에서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모델들을 만들고 있었다. 일반적으로 폰티액 피에로나 토요타 MR-S 같은 미드십 스포츠카들을 베이스로 만들어지는 것과 달리, 이들은 토요타와 포드의 평범한 소형차들을 기반으로 슈퍼카를 만들고 있어 수사당국에게 충격을 줬다는 후문.</p>
<p>이 공장에서는 페라리 458 이탈리아, F430, 360 모데나 등 다양한 차들이 만들어지고 있었고, 이미 일부는 완성돼 인터넷 중고차 사이트에 매물로 올려져 있었다. 이들은 잘 만들어진 페라리 레플리카에 4만 3,000달러(한화 약 4,900만 원)의 저렴한(?) 가격을 매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14" alt="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3.jpg" width="1024" height="576" /></a></p>
<p>덕분에 웃지 못할 황당한 차도 만들어졌다. 스페인 경찰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엔진이 앞쪽에 실려 있고 앞바퀴를 굴리는 페라리가 있는가 하면, 엔진에 토요타 로고가 선명히 새겨진 차도 있었다.</p>
<p>그래도 100% 짝퉁은 아니었다. 이들은 대부분의 외장 패널을 FRP와 같은 플라스틱 소재로 만들었지만, 헤드라이트와 엠블렘 등 디자인을 베끼기 힘든 일부 부품들은 정품을 사용해 사실감(?)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13" alt="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fake-ferrari-and-lamborghini-cars-in-spain-2.jpg" width="1024" height="576" /></a></p>
<p>스페인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페라리 및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 제조사들의 상표권과 디자인 특허를 명백히 침해했을 뿐 아니라, 검증되지 않은 외장 부품을 사용해 사고 시 안전을 담보할 수 없는 등 많은 문제를 지니고 있었다.</p>
<p>한편, 스페인에서는 지난 2013년에도 17대의 페라리 F430 레플리카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8명의 일당이 검거된 바 있다. 스페인 경찰 당국은 특히 이러한 불법 레플리카 제조에 대해 엄격한 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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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지난 해 3,457대 판매로 역대 최대 실적 갱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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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an 2017 02:2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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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난 해 역대 최대 글로벌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2016년 글로벌 시장에서 총 3,457대를 판매한 람보르기니는 이로써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판매 3,400대를 돌파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CEO는 “2016년 람보르기니는 뛰어난 성과를 창출해냈다. 지난 해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달성하면서 꾸준히 핵심 사업 목표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보였으며, 이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제품, 판매 전략의 우수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람보르기니-우라칸-스파이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59"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우라칸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람보르기니-우라칸-스파이더.jpg" width="1024" height="682"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지난 해 역대 최대 글로벌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2016년 글로벌 시장에서 총 3,457대를 판매한 람보르기니는 이로써 사상 처음으로 글로벌 판매 3,400대를 돌파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CEO는 “2016년 람보르기니는 뛰어난 성과를 창출해냈다. 지난 해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달성하면서 꾸준히 핵심 사업 목표를 뛰어넘는 퍼포먼스를 보였으며, 이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제품, 판매 전략의 우수성 및 지속성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현재 슈퍼 스포츠카 제품 라인에서 새로운 모델을 개발하는 것뿐만 아니라, 세 번째 모델 라인 추가를 통한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 등 전사적으로 비약적인 성장을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성과는 더욱 큰 의미를 지닌다”고 덧붙였다.</p>
<p>전세계 50개국 135개 딜러사들을 통한 글로벌 판매량은 2015년 3,245대에서  2016년 3,457대로 증가해 1년 만에 약  7% 증가했다. 또한 글로벌 판매량은 지난 6년간 지속적으로 증가, 2010년 대비 2.6배 이상 성장했다.</p>
<p>주요 3개 시장인 아태, EMEA(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미주 지역은 균형 잡힌 판매 실적을 보였으며, 각 지역의 판매량은 글로벌 판매량의 약 3분의 1을 차지했다. 지난 한 해 동안 세 지역 모두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을 달성, 실적 성장에 기여했다.</p>
<p>단일 시장으로는 미국이 1,041대를 판매해 가장 높은 실적을 기록했고, 일본, 영국, 독일, 캐나다, 중동, 중국이 그 뒤를 이었다.</p>
<p>V10 모델 판매 실적은 우라칸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힘입어 람보르기니 V10 모델 판매 역사상 가장 높은 실적을 보였다. 지난 한 해 동안 총 2,353대(2015년 총 2,242대)의 우라칸 쿠페 및 스파이더가 판매됐다.</p>
<p>V12모델 아벤타도르는 2015년 1,003대에서  2016년 1,104대로 판매량이 증가했으며, 2016년 12월에는  6,000번째 아벤타도르가 생산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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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프리뷰: 한국에도 출시될 신차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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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an 2017 07:14: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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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북미 시장에서 가장 큰 행사로 손꼽히는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 일명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모터쇼는 1월 7일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9~10일 프레스 데이를 치르고 22일 폐막한다. 세계 최대의 모터쇼 중 하나라는 명성에 비해 올해는 갈 수록 자동차 업계에 영향력이 커지는 국제가전박람회(CES)와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미국 자동차 산업 위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1"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page2.jpg" width="1024" height="750" /></a></p>
<p>북미 시장에서 가장 큰 행사로 손꼽히는 2017 북미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NAIAS), 일명 디트로이트 모터쇼 개막이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이번 모터쇼는 1월 7일 공식 행사를 시작으로 9~10일 프레스 데이를 치르고 22일 폐막한다.</p>
<p>세계 최대의 모터쇼 중 하나라는 명성에 비해 올해는 갈 수록 자동차 업계에 영향력이 커지는 국제가전박람회(CES)와 트럼프 당선으로 인한 미국 자동차 산업 위축 등 외적 요인으로 예년보다 적은 수의 신차가 공개된다. 하지만 여전히 북미 지역과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에도 적잖은 영향력을 지닌 모터쇼다.</p>
<p>올해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공개되는 다양한 신차 중 한국에도 출시가 확정적인 자동차 10종을 모았다. 이들은 모두 가까운 시일 내로 한국 땅을 밟는다. 몇몇은 컨셉트카지만 이들 역시 양산에 돌입하면 한국에서 만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BMW 5시리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669" alt="BMW 뉴 5시리즈_img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BMW-뉴-5시리즈_img-4.jpg" width="1024" height="682" /></a></p>
<p>BMW의 핵심 전략모델인 5시리즈는 이미 많은 이미지가 공개됐지만, 신차발표회 이후 모터쇼에서 대중에 공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당연히 2월 출시를 앞둔 북미 사양에 맞춰 준비됐다. 미국에서는 LED 어댑티브 헤드라이트와 주의경보 기능, 18인치 휠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p>
<p>코드명 G30으로 통칭되는 신형 5시리즈는 더 커진 차체에도 최대 100kg 가량의 경량화를 이뤄낸 점이 특징이다. 여기에 반자율주행에 가까운 주행보조와 제스처 컨트롤을 지원하는 차세대 i드라이브 시스템이 탑재된다. 북미에서는 248마력을 내는 530i와 335마력을 내는 540i가 주력이며, 올 봄에 8기통 엔진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2종이 추가된다.</p>
<p>&nbsp;</p>
<p><strong>기아 GT(K8)</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36"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6.jpg" width="1024" height="492" /></a></p>
<p>기아 GT(한국명 K8)는 한국 뿐 아니라 북미에서도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기아차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컴팩트 스포츠 세단이기 때문이다. 아우디 A5 스포츠백을 연상시키는 날렵한 패스트백 4-도어 쿠페 스타일의 유려한 디자인을 갖췄다.</p>
<p>2.0 터보와 3.3 터보 등 2종의 엔진을 갖추며, 상위 모델은 5.1초 만에 0-100km/h 가속을 마치고 최고속도가 250km/h에 육박하는 등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북미에서는 아우디 A5 스포츠백, BMW 4시리즈 그란쿠페 등과 경쟁한다. 올 가을 출시될 제네시스 G70과 많은 부분을 공유한다.</p>
<p>&nbsp;</p>
<p><strong>렉서스 L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F-FC_Concept-2015-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6" alt="Lexus-LF-FC_Concept-2015-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Lexus-LF-FC_Concept-2015-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렉서스는 10년 만에 플래그십 세단 LS를 풀체인지한다. 한 장의 단면도 이미지 말고는 LS의 디자인이 구체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지만, 2015년 도쿄 모터쇼에 출품됐던 LF-FC 컨셉트카가 힌트가 될 수 있다. 업계에 따르면 날렵하고 스포티한 쿠페라이크 디자인이 적용될 전망이다.</p>
<p>차세대 LS는 LC 쿠페와 같은 GA-L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가벼우면서도 뛰어난 강성을 지녔으며, 렉서스답게 아늑하고 럭셔리한 실내공간을 선사한다. V8 가솔린 엔진을 필두로 향후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될 예정이며, 수소연료전지 버전의 출시도 고려되고 있다.</p>
<p>&nbsp;</p>
<p><strong>토요타 캠리</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3" alt="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mry_Teaser_9A32FBA7171E5C1CB4430C5B06DEBA85C3D92CBB.jpg" width="1024" height="654" /></a></p>
<p>미국 미드사이즈 시장에서 절대적인 지지를 얻고 있는 토요타 캠리도 모습을 바꾼다. 토요타는 이번 캠리가 이전보다 훨씬 스포티하고 날렵한 스타일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공개된 단 한 장의 티저 이미지에서도 범상치 않은 테일램프 디테일이 시선을 끌었다.</p>
<p>신형 캠리는 무난했던 이전에 비해 주햄감각도 훨씬 날카롭게 다듬었다. 차세대 TNGA 플랫폼 위에서 개발됐으면, 2.5L 기본형 외에 TRD가 손댄 3.5L V6 엔진을 탑재해 3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낸다. 하이브리드 역시 빠른 시일 내로 라인업에 추가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혼다 오딧세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_Odyssey_Teaser_Sketch.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5" alt="Honda_Odyssey_Teaser_Sketc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Honda_Odyssey_Teaser_Sketch.jpg" width="1024" height="662" /></a></p>
<p>시빅으로 북미에서 인기몰이 중인 혼다는 미니밴 오딧세이의 풀체인지 모델을 공개한다. 최신 혼다 디자인 언어에 맞춰 이전보다 훨씬 다이내믹하고 날렵한 모습으로 변신할 예정이다. 또 신형 6기통 엔진과 10속 자동변속기가 조합된다.</p>
<p>혼다는 더 강력한 파워트레인 외에도 패밀리 카의 정석인 오딧세이에 더 개선된 커넥티비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한다. 거대한 미국 미니밴 시장에서 차세대 오딧세이는 크라이슬러 퍼시피카, 토요타 시에나, 기아 세도나(한국명 카니발) 등과 경쟁한다.</p>
<p>&nbsp;</p>
<p><strong>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쿠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681" alt="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Mercedes-Benz-E-Class_Coupe-2017-1280-2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해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E-클래스의 쿠페 버전을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E-클래스 쿠페는 이전 세대보다 훨씬 크고 안락해지면서도 정제된 운전재미를 제공한다. 둘도 없이 우아한 매력적인 보디라인은 덤이다.</p>
<p>유기적인 일루미네이팅 웰컴 기능과 12.3인치 와이드스크린 콕핏, 세계 최고 수준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브 시스템도 빠지지 않는다. 북미에서는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는 E200과 E300을 우선 공개하고, 추후 6기통 엔진과 AMG 버전도 순차적으로 출시될 전망이다. 이 밖에 메르세데스-벤츠는 컴팩트 SUV GLA의 부분변경 모델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nbsp;</p>
<p><strong>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23"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람보르기니는 역사 상 최강의 양산 모델인 아벤타도르 S를 출품한다. 74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네 바퀴를 굴리는 아벤타도르 S는 차세대 람보르기니 디자인을 둘렀을 뿐 아니라 각종 첨단 기술이 집약된 도로의 지배자다.</p>
<p>이전보다 공기역학 효율을 크게 높여 전면 다운포스가 130%나 증가했으며 브랜드 최초의 4륜 조향 시스템과 이에 적합한 최신 LMS 서스펜션이 결합된다. 차체 움직임을 측정하고 제어하는 스마트 시스템도 탑재되 안전하고 빠른 주행이 가능하다. 0-100km/h 가속은 2.9초 만에 끝나고 최고속도는 350km/h에서 제한된다.</p>
<p>&nbsp;</p>
<p><strong>아우디 Q8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Q8-Study-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7" alt="Audi-Q8-Study-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Audi-Q8-Study-2.jpg" width="1024" height="490" /></a></p>
<p>개발 막바지에 다다른 아우디의 차세대 플래그십 SUV, Q8의 컨셉트카가 디트로이트에서 최초로 공개된다. 정확히는 플래그십이라기보다는 Q7의 쿠페 스타일 버전이라고 보는 것이 맞다. Q7, 차세대 A8과 MLB-EVO 플랫폼을 공유하며 브랜드 내에서 가장 호화로운 스타일링으로 포르쉐 카이엔과의 경쟁을 염두에 둔다.</p>
<p>업계에 따르면 Q8은 6기통 엔진을 탑재한 노멀 버전 외에 435마력의 V8 디젤 엔진을 탑재한 SQ8이 출시되며, V8 가솔린 엔진에 트윈터보를 더해 600마력 이상을 발휘하는 RS Q8도 선보일 수 있다. 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인 E-트론 역시 준비 중이다.</p>
<p>&nbsp;</p>
<p><strong>인피니티 QX50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9" alt="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Infiniti-QX50_Concept-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피니티는 양산형에 가까운 QX50 컨셉트카를 선보인다. 몇몇 디테일이 변경될 수는 있지만 QX50 컨셉트카는 이 디자인 그대로 양산될 가능성이 높다. &#8220;SUV의 탈을 쓴 스포츠카&#8221;라고 불릴 정도로 역동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QX50은 캐빈 공간을 넓혀 실용성 또한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앞서 공개됐던 QX 스포츠 인스퍼레이션 컨셉트의 디자인을 계승하며, 중국에서 인기가 많은 EWB 버전도 개발 중이다. 최신 주행보조장치가 탑재되며, 무엇보다 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가변압축비 엔진이 탑재될 가능성이 높다. 컨셉트카와 별개로 인피니티는 가변압축비 엔진을 전시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폭스바겐 ID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DB2016AU010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14" alt="Autodesk VRED Professional 2017 SP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DB2016AU01066.jpg" width="1024" height="376" /></a></p>
<p>폭스바겐 ID 컨셉트카가 당장 양산될 리는 없지만, 폭스바겐 그룹이 추진 중인 전동화 프로젝트의 큰 틀을 예상해볼 수 있는 모델이다. 전기차를 위해 개발된 MEB 플랫폼을 공유하며, 2개의 전기모터로 네 바퀴를 모두 굴리는 MPV형 컨셉트카다.</p>
<p>많은 이들이 기대하고 있는 마이크로버스 형태의 전기차가 될 이번 컨셉트카는 전기 파워트레인 외에도 각종 첨단 센서와 라이다 등을 탑재해 발전된 자율주행 기능을 선보일 예정이다. 당장 구입하지 못한다고 아쉬워할 필요는 없다. 이미 폭스바겐은 2025년까지 30종 이상의 전기차를 선보이겠다고 공표했으니 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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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740마력·4륜 조향 차세대 V12 아벤타도르 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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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16 04:13: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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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가 차세대 V12 플래그십 모델 아벤타도르 S(Aventador S)를 세계 시장에 공개했다. 새로운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과 한층 개선된 서스펜션, 향상된 구동력과 새로운 드라이빙 모드를 특징으로 하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는 기존 람보르기니 라인업을 집대성한 모델이자, V12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기준을 정의하는 모델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CEO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는 차세대 아벤타도르 모델이자, 슈퍼 스포츠카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23"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람보르기니가 차세대 V12 플래그십 모델 아벤타도르 S(Aventador S)를 세계 시장에 공개했다. 새로운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과 한층 개선된 서스펜션, 향상된 구동력과 새로운 드라이빙 모드를 특징으로 하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는 기존 람보르기니 라인업을 집대성한 모델이자, V12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기준을 정의하는 모델이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CEO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는 차세대 아벤타도르 모델이자, 슈퍼 스포츠카의 발전에 큰 획을 그을 최신 기술과 퍼포먼스를 총망라한 모델”이라며 “아벤타도르 S는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모델로 슈퍼 스포츠카의 기준을 한 단계 끌어 올렸다&#8221;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24"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벤타도르 S의 모든 디자인 요소는 최상의 에어로다이나믹 효율을 위해 재설계되었다. 측면 디자인은 기존 아벤타도르의 특징을 유지하는 한편, 공격적인 전면부와 더 길어진 프론트 스플리터, 프론트 범퍼 측면의 두 개의 에어 덕트를 통해 공기역학 성능을 최적화했다.</p>
<p>후방에는 카본 파이버로도 제작 가능한 블랙 컬러의 디퓨저가 장착돼 고속 주행 시에도 안정성을 높였다. 리어 윙은 속도 및 주행 모드에 따라 세 가지 포지션으로 움직이며 공기 흐름을 극대화하고, 차량 전반의 밸런스를 최적화했다. 이러한 디자인 요소 덕에 아벤타도르 S의 전방 다운포스는 기존 대비 130% 이상 향상됐다.</p>
<p>경량의 카본 파이버 모노코크와 알루미늄 프레임 섀시가 적용돼 공차중량은 1,575kg에 불과하다. 또한 ‘토탈 컨트롤 컨셉’을 바탕으로 서스펜션과 전자식 제어 시스템의 기능이 개선돼 차량 제어와 주행감각 또한 보다 향상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27"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벤타도르 S에는 람보르기니 최초로 새로운 4륜 조향 시스템이 적용되어 코너링 또한 개선되었다. 이 시스템은 저속 및 중간 속도 주행에서는 신속한 턴과 민첩성을, 고속 주행에서는 높은 반응성과 안정성을 제공한다. 앞축은 람보르기니 다이나믹 스티어링(LDS: Lamborghini Dynamic Steering) 가변조향비시스템과 결합돼 보다 자연스러운 반응성과 날카로운 턴을 구현하며 뒷축은 람보르기니 후륜 스티어링(LRS: Lamborghini Rear-wheel Steering)과 결합돼 두 개의 분리된 액추에이터가 운전자의 스티어링 움직임에 따라 5 밀리초(ms) 내에 반응, 코너링 성능을 극대화한다.</p>
<p>또한 람보르기니의 최신 푸시로드 및 람보르기니 마그네토레올로직 서스펜션(LMS: Lamborghini Magneto-rheological Suspension)이 적용돼 새로운 4륜 조향에 적합한 서스펜션 성능을 확보했다. 후륜 조향에 최적화된 신규 서스펜션 구조는 어퍼 암과 로어 암, 휠 캐리어를 모두 새롭게 설계해 하중을 줄이면서도 주행 안정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26"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한 개선된 ESC 시스템이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트랙션 컨트롤과 차량 움직임을 보다 신속하고 정확하게 제어한다. 눈길, 빙판 등 다양한 노면에서 광범위한 테스트를 거친 아벤타도르 S는 어떠한 주행 상황에서도 최상의 접지력과 핸들링을 제공한다. 아벤타도르 S의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은 후륜 조향 기능과 조합돼 안정성을 높이면서도 뒷바퀴에 더 높은 토크를 전달한다.</p>
<p>이와 더불어 차량의 센서를 통해 차체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정확히 수집하는 스마트 LDVA(Lamborghni Dinamica Veicolo Attiva) 컨트롤 유닛이 장착돼 모든 상황에서 최적의 시스템을 제공한다.</p>
<p>기존의 세 가지 드라이빙 모드인 STRADA, SPORT, CORSA 는 아벤타도르 S에 맞게 재조정됐으며, 각 드라이빙 모드의 개성은 보다 뚜렷해졌다. 또한 아벤타도르 S는 기존 모드 외에 새로운 EGO 모드를 추가했다. EGO 모드에서는 트랙션, 스티어링, 서스펜션을 따로 조절함으로써 자신에게 적합한 드라이빙 모드를 보다 세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28"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의 6.5L V12엔진은 최대 740마력(ps)을 발휘하며, 5,500rpm에서70.4kg.m의 최대 토크를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에 단 2.9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350km/h에 달한다. 람보르기니의 경량 독립 시프팅 로드 7단 변속 시스템이 적용된 변속기는 50밀리초(ms) 안에 변속을 마친다.</p>
<p>아벤타도르 S에는 새로운 배기 시스템을 도입돼 람보르기니 특유의 V12 자연흡기 엔진 사운드와 울림을 한층 증폭시켰고, 후방에 위치한 세 개의 배기구를 장착해 카리스마를 더했다. 그 밖에도 기존 모델과 마찬가지로 스톱 앤 스타트 시스템과 실린더 비활성화 시스템을 탑재, 필요 시 6개의 실린더가 멈춰 엔진 효율성을 높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25" alt="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Lamborghini-Aventador_S-2017-1280-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운전석에는 새로운 TFT 디지털 대시보드가 장착되어 각 드라이빙 모드를 반영한 콤비 스크린을 통해 드라이버의 취향에 맞는 맞춤 설정이 가능하다. 컨트롤 패널 위에 위치한 드라이빙 옵션을 선택한 후 EGO 버튼을 누르면 새로운 팝업 디지털 스크린을 통해 보다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어 한층 다양한 드라이버 맞춤형 세팅을 구성할 수 있다.</p>
<p>지역마다 가격이 상이하지만, 북미를 기준으로 아벤타도르 S의 가격은 42만 1,350 달러(한화 약 5억 338만 원)로 책정됐다. 국내 출시 계획은 아직까지 밝혀지지 않았으나 내년 중 국내에서도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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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오픈에어 감성과 후륜구동 기술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 2017년 글로벌 시장 출시 예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72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17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18 Nov 2016 01:5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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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컨버터블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우라칸 후륜구동 모델의 기술을 결합한 우라칸 RWD(Rear Wheel Drive, 후륜구동) 스파이더를 2017년 1월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CEO는 “우라칸 RWD스파이더는 우라칸 패밀리 핵심 제품 라인업의 폭을 넓힐 것”이라며, “오픈에어 드라이빙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후륜구동의 스릴을 동시에 제공하는 우라칸 스파이더는 삶에 대한 열정과 진정한 오픈탑 드라이빙 경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우라칸-RWD-스파이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97" alt="[사진자료] 우라칸 RWD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우라칸-RWD-스파이더.jpg" width="1024" height="674"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컨버터블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우라칸 후륜구동 모델의 기술을 결합한 우라칸 RWD(Rear Wheel Drive, 후륜구동) 스파이더를 2017년 1월 글로벌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CEO는 “우라칸 RWD스파이더는 우라칸 패밀리 핵심 제품 라인업의 폭을 넓힐 것”이라며, “오픈에어 드라이빙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후륜구동의 스릴을 동시에 제공하는 우라칸 스파이더는 삶에 대한 열정과 진정한 오픈탑 드라이빙 경험을 추구하는 운전자들을 위한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또한 그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패밀리에 새롭게 합류한 이번 모델은 스파이더의 오픈에어 감성을 추구하면서도 후륜구동의 역동적인 핸들링과 퍼포먼스를 그대로 유지했다”고 덧붙였다.</p>
<p>우라칸 RWD스파이더는 사륜구동 모델과는 차별화된 역동적이고 강력한 새로운 전∙후방 디자인이 적용된 모델이다. 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최대 580마력 출력하며, 공차 중량은 1,509kg으로, 1마력 당 2.6kg의 마력당 중량비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소요 시간 3.6초, 최고 시속은 319km/h를 자랑한다.</p>
<p><strong>진정한 스파이더를 위한 소프트탑 디자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우라칸-RWD-스파이더-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29" alt="[사진자료] 우라칸 RWD 스파이더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우라칸-RWD-스파이더-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전∙후방은 새롭게 디자인 되었다. 역동적인 모습을 한층 부각시키는 대형 전면 에어 인테이크는 냉각된 공기와 역풍이 전륜의 다운프레셔를 증가시키도록 한다. 우라칸 후륜구동 모델 전용 타이어로 개발된 피렐리 피제로(Pirelli PZero) 타이어는 19인치 카리(Kari) 림을 장착했다. 나아가 알루미늄 브레이크 디스크와 함께 특별 제작된 스틸 브레이크는 차체의 중량을 감소시킴과 동시에 냉각 기능을 향상시켰다. 운전석에는 12.3인치 고화질 TFT 인스트루먼트 패널이 적용된 최신 람보르기니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II가 장착됐다.<br />
람보르기니 우라칸 패밀리의 최신 모델은 진정한 스파이더의 소프트탑 솔루션을 적용, 루프 개폐 시 우라칸 쿠페와는 차별화된 특징을 보여준다. 시속 50km에서 단 17초 만에 개폐 가능한 경량의 소프트탑은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중심축을 완전히 유지하면서도 오픈카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을 강조한다.</p>
<p>루프가 열릴 때, 소프트탑이 접히면서 두 개의 핀이 밖으로 노출되어 오픈카의 독특한 실루엣이 완벽히 구성된다. 우라칸 스파이더의 낮고 파워풀한 외관을 강조하는 후방 핀은 차량 뒷좌석부터 루프 라인을 따라 후면까지 이어지면서 스파이더 모델의 흐르는 듯한 외형 디자인을 완성한다. 두 핀은 스파이더 고유의 엔진 보닛을 따라 흐르는 공기 흐름을 최적화한다.</p>
<p>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통합형 덕트는 오픈탑 드라이빙 시 헤드룸에서 발생하는 진동을 감소시킨다. 소프트탑 개폐와 무관하게 운전자는 전자식 후방 창문을 여닫을 수 있으며, 이 후방 창문은 닫혔을 때 바람막이 역할을 하고, 열려있을 때 10기통 엔진의 독특한 사운드를 증폭시킨다. 탈부착 가능한 측면의 두 윈드가드는 차 내부의 측면 공기역학 소음을 낮춰 고속 주행 시에도 무리 없이 대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한다.</p>
<p><strong>후륜구동 퍼포먼스를 위한 엔지니어링</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우라칸-RWD-스파이더-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28" alt="[사진자료] 우라칸 RWD 스파이더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우라칸-RWD-스파이더-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후륜구동 우라칸 쿠페와 같이,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10기통 5.2리터 자연흡기 미드 마운트 엔진은 8,000rpm에서 최대 580마력, 6,500rpm에서 540Nm의 최대 토크를 자랑하며, 1,000rpm에서 최대 토크의 75%를 발휘한다.</p>
<p>쿠페 모델과 마찬가지로, 후륜구동 스파이더 모델은 루프 개폐와 무관하게 후륜구동 드라이빙의 스릴을 제공한다. 우라칸 RWD 스파이더 모델의 공차 중량은 1,509kg으로, 1마력 당 2.6kg의 마력당 중량비를 발휘한다. 고강도 하이브리드 알루미늄과 카본 화이버로 구성된 우라칸의 섀시는 스프링과 안티롤바를 장착한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으로 후륜구동 드라이빙에 보다 최적화됐다. 후륜구동 드라이빙의 파워 매니지먼트 시스템은 특유의 스티어링 셋업과 향상된 안정성 및 트랙션 컨트롤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운전자는 주행 시 도로와 가능한한 직접적으로 연결될 수 있다. 중량 배분은 전∙후륜 각각 40:60으로, 사륜구동 우라칸에 비해 전륜에 실리는 무게를 감소시켰다.</p>
<p>람보르기니의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인 LDF(Lamborghini Doppia Frizione)는 가장 신속한 변속을 제공하며, 정지 상태에서 최고 속도로 가속하는데 필요한 ‘론치 컨트롤’을 제공한다.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과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LDS(Lamborghini Dynamic Steering) 가변 조향비 시스템은 우라칸 RWD 스파이더에 맞게 조정되었으며, 주행 모드 및 속도에 따라 모든 드라이빙 상황에서 최상의 민첩성과 컨트롤을 보장한다.</p>
<p>후륜구동 방식은 차량의 ‘균형잡힌’ 느낌을 향상시키며, 차량의 중심부에 위치한 LPI(Lamborghini Piattaforma Inerziale) 센서 시스템은 차체의 모든 3D 움직임을 감지한다. 이 시스템은 감지된 실시간 정보를 스티어링 및 안정성 컨트롤 시스템인 마그네토 레올로직 서스펜션(MRS)에 전달한다(옵션사양).</p>
<p>또한 핸들에 위치한 ANIMA(Adaptive Network Intelligent Management, 이탈리어로 ‘영혼’이라는 뜻) 버튼으로 후륜구동 모델에 최적화된 다양한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STRADA는 일상 주행, SPORT는 스포츠 드라이빙, CORSA는 트랙 주행을 위한 드라이빙 모드로 오버 스티어링의 특성을 더하며, 진정한 후륜구동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모든 우라칸 모델과 마찬가지로, 실린더 비활성화 시스템은 엔진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연료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감소시킨다. 모든 엔진 실린더가 필요하지 않을 시에는 5개의 실린더로 구성된 한 개의 실린더 뱅크가 일시적으로 비활성화되어 5개의 실린더만이 작동한다. 가속 시에는 운전자가 감지할 수 없을 정도로 부드럽게 10개의 실린더가 모두 자동으로 작동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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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마블 신작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 공동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38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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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Nov 2016 01:12: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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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공동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주인공 닥터 스트레인지의 자동차로 등장하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쿠페는 영화의 주요 장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지난 달 20일 미국 LA에서 개최된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전시된 바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국내에서 10월 26일 개봉했다. 최고의 신경외과 의사인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탈리아의 아이콘으로 대변되는 람보르기니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우라칸-쿠페-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388" alt="Lamborghini Stars at Marvel's Doctor Strange, in theaters Nov.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우라칸-쿠페-2.jpg" width="797" height="1024"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마블 스튜디오의 신작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의 공동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다. 주인공 닥터 스트레인지의 자동차로 등장하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쿠페는 영화의 주요 장면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지난 달 20일 미국 LA에서 개최된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서 전시된 바 있다. 영화 ‘닥터 스트레인지’는 국내에서 10월 26일 개봉했다.</p>
<p>최고의 신경외과 의사인 닥터 스트레인지는 이탈리아의 아이콘으로 대변되는 람보르기니를 주저 없이 자신의 슈퍼카로 선택한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쿠페를 직접 운전하면서 닥터 스트레인지는 마블 스튜디오의 새롭고 이상적인 슈퍼 히어로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드라마틱한 외관, 인상적인 디자인, 영감을 주는 기술, 파워풀한 퍼포먼스가 결합된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닥터 스트레인지’를 보다 완벽한 판타지 영화로 완성시켰다. 스포티하고 다이나믹한 외관을 자랑하는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람보르기니 특유의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 한층 강력한 드라이빙 감성을 제공하면서 성공적인 스크린 데뷔를 치렀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CEO는 “우라칸은 누구나 내면에 간직한 슈퍼 히어로의 면모를 자연스럽게 끌어낼 수 있는 모델이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 없이 이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고 말했다. 그는 “새로운 유형의 슈퍼 히어로인 닥터 스트레인지만의 독특한 스토리는 람보르기니의 창립자인 페루치니오 람보르기니의 면모를 닮았다”며 “보는 사람들에게는 꿈을 심어 주고, 운전자들에게는 스릴을 선사하는 차를 만든 사람이 바로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많은 람보르기니 오너들처럼, 닥터 스트레인지는 평범함을 벗어나 용감하고 열정적이며 혁신적인 면모를 통해 그 어떤 어려움도 성공적으로 극복한다”고 설명했다.</p>
<p>많은 기대와 관심 속에 치러진 ‘닥터 스트레인지’ 월드 프리미어 시사회에는 그리지오 링스(Girgio Lynx) 컬러의 람보르기니 우라칸과 주연 배우들이 함께 레드 카펫을 밟아 시선을 끌었다. 주인공 닥터 스티븐 스트레인지 역을 맡은 에미상 수상자 베네딕트 컴버배치, 오스카 수상 여배우인 틸다 스윈튼을 비롯, 치웨텔 에지오포, 레이첼 맥아담스, 베네딕 웡 등이 시사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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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롯데렌터카, 5년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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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Nov 2016 03:04: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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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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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롯데렌탈(대표이사 표현명)의 대한민국 No.1 롯데렌터카가 201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렌터카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 Service Quality Index)’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우리나라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하여 2000년 공동 개발한 서비스 평가 종합지표이다. 이용 고객 대상, 서비스 품질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하여 서비스 산업 전반의 품질수준을 나타낸다. 렌터카 부문의 경우, 최근 6개월 이내 1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20160804_롯데렌터카_전기차-장기렌터카-상품-2종-출시_사진자료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46" alt="20160804_롯데렌터카_전기차 장기렌터카 상품 2종 출시_사진자료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20160804_롯데렌터카_전기차-장기렌터카-상품-2종-출시_사진자료1.jpg" width="1024" height="673" /></a></p>
<p>롯데렌탈(대표이사 표현명)의 대한민국 No.1 롯데렌터카가 201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렌터카부문에서 5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p>
<p>‘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Korean Standard Service Quality Index)’는 한국표준협회(KSA)와 서울대학교 경영연구소가 우리나라 서비스 산업과 소비자의 특성을 반영하여 2000년 공동 개발한 서비스 평가 종합지표이다. 이용 고객 대상, 서비스 품질에 대한 만족도를 조사하여 서비스 산업 전반의 품질수준을 나타낸다. 렌터카 부문의 경우, 최근 6개월 이내 1회 이상 해당 기업의 서비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는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일대일 개별면접조사와 인터넷 패널조사를 진행해 경쟁사 대비 서비스품질 수준을 측정하고, 기업의 강점과 약점 및 서비스품질 관리 포인트를 함께 도출한다.</p>
<p>대한민국을 넘어 지난해 말 Asia No.1에 오른 롯데렌터카는 고객만족을 최고의 가치로 삼고 서비스의 차이와 서비스 속도, 다양한 고객혜택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다. 업계에서 유일하게 고객들이 자동차를 빌릴 때, 살 때, 팔 때 등 다양한 차량 이용목적에 따라 그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도록 카셰어링(그린카)부터 단기렌터카, 월간렌터카, 기사 포함 렌터카, 신차∙중고차 장기렌터카 그리고 오토리스, 내 차 팔기 서비스에 이르기까지 모든 자동차 생활을 위한 서비스 Full Line Up을 제공하고 있다.</p>
<p>‘소유’가 아닌 ‘사용’의 시대로 전환하면서 급성장 중인 신차장기렌터카에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반영한 ‘주행거리 선택 상품’〮‘오토체인지 프로그램’〮’LPG60’〮’전기차 장기렌터카 상품’ 등 차별화 된 상품을 출시했다. 친환경 전기차 카셰어링 및 장·단기렌터카 상품을 출시해 전기차 활성화 및 고객 경험 확대에도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업계 최초로 차종 지정 없이 예산에 맞춰 선택하는 신개념 렌터카 ‘알뜰카’를 선보이며 가성비를 높이고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면서, 서비스 다양화 및 그에 따른 안정적 서비스 제공 등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이로써 롯데렌터카는 올해 업계 최초로 국내 3대 고객만족도지수인 2016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2016 국가고객만족도지수(NCSI)에 이어 201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까지 3관왕을 석권하며 명실상부 대한민국 1등 렌터카 서비스임을 인정 받게 되었다.</p>
<p>롯데렌탈 마케팅부문장 남승현 상무는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한 결과 KS-SQI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영광을 얻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롯데렌터카는 Asia No.1 렌터카 브랜드로서 최고의 서비스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의 더 나은 삶을 창조(Create a Better Life)해 아시아를 넘어 세계 렌터카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p>
<p>한편, 롯데렌터카(www.lotterentacar.net)는 전국 220여 개 영업망과 14만대가 넘는 차량을 보유한, 명실공히 국내 1위, 아시아 1위, 세계 6위 규모의 대한민국 대표 렌터카로, 3대 고객만족도 지수뿐만 아니라 2003년부터 12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을 수상해 2015년 렌터카 업계 최초로 명예의 전당에 헌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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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창업자 탄생 10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 첸테나리오 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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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Oct 2016 01:38: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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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창립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Ferruccio Lamborghini)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 한정판 모델로 출시된 첸테나리오가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에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전시되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16년 제네바 모터 쇼에서 람보르기니 첸테나리오를 처음 선보인 바 있으며, 쿠페와 로드스터 버전이 각각 20대씩 제작된 첸테나리오는 총 40대가 완판 되었으며, 가격은 세금 포함 175만 유로(한화 약 21억원 중반)부터 시작한다. 첸테나리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자료-센테나리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598" alt="[사진자료] 센테나리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사진자료-센테나리오.jpg" width="1024" height="578"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창립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Ferruccio Lamborghini)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 한정판 모델로 출시된 첸테나리오가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에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전시되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16년 제네바 모터 쇼에서 람보르기니 첸테나리오를 처음 선보인 바 있으며, 쿠페와 로드스터 버전이 각각 20대씩 제작된 첸테나리오는 총 40대가 완판 되었으며, 가격은 세금 포함 175만 유로(한화 약 21억원 중반)부터 시작한다.</p>
<p>첸테나리오는 람보르기니의 원-오프 전략을 이어가는 모델로, 람보르기니의 혁신적인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기술이 반영되었다. 첸테나리오의 12기통 자연흡기 엔진은 770마력의 출력을 자랑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50km 이상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이르는데 단 2.8초, 시속 300km에 이르는데 단 23.5초가 소요된다. 시속 100km에서 정지하는데 소요되는 제동 거리도 30km에 불과하다. 첸테나리오의 차체는 카본 화이버로 제작된 모노코크의 일체형으로, 1,520kg의 경량의 무게와 1마력 당 1.97kg의 마력대 중량비를 자랑한다.</p>
<p>첸테나리오의 주요한 에어로다이나믹 디자인 특성은 연장 가능한 리어 윙을 탑재해 더욱 향상된 다운 포스를 제공한다는 점이다. 후륜 스티어링의 도입으로, 향상된 민첩성과 안정성을 제공하며, 혁신적인 터치스크린의 커넥티드 인포테인먼트 기능으로 인터넷 브라우징과 애플 카플레이(CarPlay)를 이용할 수 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파노 도메니칼리 CEO는 “첸테나리오는 전통과 혁신을 완벽하게 아우르는 모델이다. 람보르기니 창립자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를 기념하면서도, 혁신을 추구하는 모델이기 때문”이라며, “람보르기니의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은 첸테나리오를 제작하면서 시리즈 차량 생산 시 직면할 수 있는 일부 디자인적, 기술적 한계를 뛰어 넘어 최고의 모델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첸테나리오는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기술과 탁월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보여주면서 그 가치를 증명했고, 람보르기니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탄생 100주년을 가장 잘 기념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한다. 첸테나리오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를 위한 슈퍼 스포츠카이자 그와 현재의 우리가 바라보는 미래를 위한 슈퍼 스포츠카”라고 강조했다.</p>
<p>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 대표이사 잉 젠 딩(Ing Jen Ding)은 &#8220;창업자 탄생 100주년을 기리기 위한 기념비적인 모델 첸테나리오를 한국의 람보르기니 팬들에게 직접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 향후에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출시하는 다양한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개하면서, 한국 고객들에게 람보르기니 특유의 매력을 가까이서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갈 예정”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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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한국•일본 지역 컨트리 매니저에 프란체스코 크레시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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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Sep 2016 03:19: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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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새로운 한국·일본 지역 컨트리 매니저로 프란체스코 크레시(Francesco Cresci)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프란체스코 크레시는 이태리 태생으로, 2006년 람보르기니에 합류, 최근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세일즈 매니저를 역임하기까지 다양한 직책을 담당했다. 올 9월부터 한국·일본 지역 컨트리 매니저로 신규 부임하게 된 프란체스코는 한국 및 일본 지역의 전반적인 세일즈 및 마케팅, A/S 오퍼레이션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향후 프란체스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프란체스코-크레시-한국일본-지역-컨트리-매니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797" alt="프란체스코 크레시 한국일본 지역 컨트리 매니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프란체스코-크레시-한국일본-지역-컨트리-매니저.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새로운 한국·일본 지역 컨트리 매니저로 프란체스코 크레시(Francesco Cresci)를 선임했다고 밝혔다.</p>
<p>프란체스코 크레시는 이태리 태생으로, 2006년 람보르기니에 합류, 최근 중동 및 아프리카 지역 세일즈 매니저를 역임하기까지 다양한 직책을 담당했다. 올 9월부터 한국·일본 지역 컨트리 매니저로 신규 부임하게 된 프란체스코는 한국 및 일본 지역의 전반적인 세일즈 및 마케팅, A/S 오퍼레이션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p>
<p>향후 프란체스코 크레시는 안드레아 발디(Andrea Baldi)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태 총괄과 함께 APAC 지역 비즈니스 확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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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첸테나리오 로드스터, 100년의 긍지 품은 하이퍼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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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Aug 2016 06:29: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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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창업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한 첸테나리오(Centenario) 쿠페에 이어, 람보르기니가 첸테나리오의 로드스터 버전을 전격 공개했다. 첸테나리오 로드스터는 쿠페와 동일한 성능을 내지만 더 멋스러운 오픈 에어링에 최적화돼 있다. 첸테나리오 로드스터는 캘리포니아의 컬렉터와 자동차 매니아들을 위한 연례 행사 &#8220;2016 몬테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8221;에서 최초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강력한 성능도 중요하지만, 전위적이고 미래적인 디자인이 첸테나리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73" alt="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창업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출시한 첸테나리오(Centenario) 쿠페에 이어, 람보르기니가 첸테나리오의 로드스터 버전을 전격 공개했다. 첸테나리오 로드스터는 쿠페와 동일한 성능을 내지만 더 멋스러운 오픈 에어링에 최적화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4462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81" alt="4462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446260.jpg" width="1024" height="682" /></a></p>
<p>첸테나리오 로드스터는 캘리포니아의 컬렉터와 자동차 매니아들을 위한 연례 행사 &#8220;2016 몬테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8221;에서 최초로 그 모습을 드러냈다. 강력한 성능도 중요하지만, 전위적이고 미래적인 디자인이 첸테나리오 로드스터의 핵심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77" alt="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람보르기니가 자동차 역사에 남긴 업적은 여러 가지지만, 자동차 디자인 분야에 큰 획을 그었다는 데에는 논란의 여지가 없다. 역동적이고 미래적인 쐐기형 차체와 군더더기 없는 면처리, 섬세한 디테일은 &#8220;형상은 기능을 따른다&#8221;는 자동차 디자인의 대원칙을 증명해 준다.</p>
<p>람보르기니 디자이너들은 첸테나리오 로드스터를 통해 창업자의 역동적인 설립 이념을 마음껏 표현하도록 허락받았다. 차체의 각 부위는 무엇 하나 단순히 장식을 위해 만들어지지 않았다. 기존 람보르기니 모델에 비해 앞뒤 오버행을 줄여 운동성능을 향상시켰고, 특히 로드스터의 특성을 고려해 운전자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에도 신경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76" alt="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운전석 뒷편에는 에어 가이드를 설치해 운전석으로 바람이 들이치는 것을 최소화했고, 동시에 대형 리어 윙과 전면부의 에어댐 등을 통해 공기저항을 줄임과 동시에 다운포스를 극대화했다. 뿐만 아니라 강력한 파워트레인의 냉각을 위해 곳곳에 마련된 흡기구를 통해 효율적인 냉각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74" alt="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첸테나리오 로드스터의 차체 많은 부분은 카본파이버로 제작됐다. 보닛과 시저 도어, 오픈탑 루프 등 외판과 프론트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 등 에어로 파츠에도 카본파이버를 채택해 중량을 1,570kg로 감량했다. 그 위에는 오직 이 차만을 위해 만들어진 &#8220;아르젠토 첸테나리오(Argento Centenario)&#8221; 실버 컬러가 덧입혀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78" alt="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기존 첸테나리오 쿠페의 공격적인 전후면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된다. 이제 람보르기니의 상징이 된 &#8220;Y&#8221;자 형태의 LED 테일램프는 후면부 전체를 가로지른다.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리어 스포일러는 저속에서는 차체 속으로 숨었다가 속도에 따라 150mm까지 늘어나며 최대 15도 기울어져 초고속 주행 안정성을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80" alt="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에는 람보르기니 특유의 미래적인 인테리어가 적용됐고, 완성도 높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터치스크린을 통해 제공된다. 커넥티비티 개선에도 신경써 AV 시스템을 이용해 인터넷 검색도 가능하며 애플 카플레이가 적용됐다. 그 밖의 인테리어에는 최고급 소재가 아낌없이 투입됐다. 오픈 에어링 시 실내의 와류를 최소화하기 위해 윈드실드의 형상도 변경됐다.</p>
<p>파워트레인은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강력한 770마력의 V12 엔진이 핵심. 최고 회전수가 무려 8,600rpm에 달하는 자연흡기 엔진이다. 0-100km/h 가속은 2.9초만에 끝나고, 최고속도는 350km/h를 상회한다. 제동성능도 인상적인데,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은 100km/h에서 차를 멈추는 데 31m면 충분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79" alt="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또한 후륜 조향 시스템을 이용해 민첩성과 고속 코너링 시의 안정성을 끌어올렸다. 앞뒤에 각각 20/21인치 센트럴 락 단조 알로이휠이 적용되며, 후륜조향에 대응하는 전용 규격의 피렐리 P-제로 타이어가 장착된다.</p>
<p>그 밖에도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스티어링 감각을 조절하는 람보르기니 다이내믹 스티어링(LDS), ISR 기어박스 등 극한의 성능을 끌어내기 위한 한정판만의 사양들이 풍부하게 갖춰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4462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82" alt="4462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44626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람보르기니의 CEO인 스테파노 도메니칼리는 &#8220;람보르기니는 끊임없는 실험의 역사를 자랑스럽게 여긴다&#8221;며 &#8220;혁신과 세대를 초월하는 디자인을 갖춘 첸테나리오는 람보르기니의 기술력을 담아 화려한 과거에 보내는 헌정이자 미래의 예고편과도 같은 차&#8221;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875" alt="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Lamborghini-Centenario_Roadster-2017-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만약 당신이 200만 유로(한화 약 25억 원, 세금 제외)의 차값을 당장 지불할 능력이 있더라도, 유감스럽게도 20대의 쿠페와 로드스터가 각각 20대 씩 생산된 첸테나리오는 이미 품절이다. 운 좋게 주문에 성공했다면 2017년 연중 차량을 받아볼 수 있다. 다행히 람보르기니는 앞으로도 꾸준히 한정판 모델을 만들 계획이라고 하니 다음 한정판을 기다려봐도 좋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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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860마력&#8221; 더 호화롭고 강력한 노비텍 토라도 우라칸 스파이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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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Aug 2016 05:5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노비텍]]></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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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의 슈퍼카 튜닝 회사인 노비텍 그룹의 람보르기니 전문 튜너, 노비텍 토라도가 우라칸 스파이더를 위한 새로운 튜닝 솔루션을 공개했다. 공기역학성능을 극대화한 새로운 에어로파츠와 초호화 인테리어는 물론, V10 엔진에 슈퍼차저를 더해 출력까지 어마어마하게 끌어올렸다. 베이스가 된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는 우라칸을 기반으로 오픈탑 설계를 추가한 2인승 로드스터다. 순정 상태에서도 61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네 바퀴를 굴려 0-100km/h 가속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28" alt="NOVITEC TORADO LamHuSp Pic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09.jpg" width="1024" height="683" /></a></p>
<p>독일의 슈퍼카 튜닝 회사인 노비텍 그룹의 람보르기니 전문 튜너, 노비텍 토라도가 우라칸 스파이더를 위한 새로운 튜닝 솔루션을 공개했다. 공기역학성능을 극대화한 새로운 에어로파츠와 초호화 인테리어는 물론, V10 엔진에 슈퍼차저를 더해 출력까지 어마어마하게 끌어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31" alt="NOVITEC TORADO LamHuSp Pic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4.jpg" width="1024" height="683" /></a></p>
<p>베이스가 된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는 우라칸을 기반으로 오픈탑 설계를 추가한 2인승 로드스터다. 순정 상태에서도 610마력의 최고출력으로 네 바퀴를 굴려 0-100km/h 가속을 3.4초 만에 마치는, 이미 괴물같은 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32" alt="NOVITEC TORADO LamHuSp Pic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6.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하지만 노비텍 토라도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더 멋진 외관과 강력한 성능을 더했다. 우선은 로드스터인 만큼 취약할 수밖에 없는 공력성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독자적인 풍동 실험을 통해 최적화를 마친 프론트 스포일러와 센트럴 프론트 블레이드, 그리고 사이드 플랩이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34" alt="NOVITEC TORADO LamHuSp Pic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9.jpg" width="1024" height="683" /></a></p>
<p>또 노비텍 토라도만의 혁신적인 트렁크 덱을 통해 다운포스를 증대시키고, 초고속 주행 중의 핸들링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앞뒤 바퀴 사이의 로커 패널도 새롭게 설계됐는데, 이는 차량 양 옆의 와류 발생을 억제할 뿐 아니라 우라칸 스파이더를 더 낮고 넓어보이게 만들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24" alt="NOVITEC TORADO LamHuSp Pic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후면부 디자인도 손질했는데, 리어 디퓨저와 리어 스포일러 립을 새롭게 다듬어 최적의 에어로다이내믹 밸런스를 실현했다. 보다 극단적인 스타일을 원한다면, 스파이더만을 위한 대형 리어 스포일러도 선택 가능하다. 이상의 모든 에어로파츠는 카본 파이버로 제작되며, 주문자가 원한다면 도색되지 않은 네이키드 카본 디자인도 장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29" alt="NOVITEC TORADO LamHuSp Pic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 밖의 디자인 요소들 역시 카본으로 만들어져 우라칸 스파이더의 곳곳을 장식한다. 가령 레이스카 스타일의 카본 사이드미러 커버나 리어 몰딩, V10 엔진 커버 등이 우라칸 스파이더를 보다 스펙터클하게 꾸민다. 물론, 이 모든 파츠는 스파이더가 아닌 우라칸 쿠페를 위해서도 주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27" alt="NOVITEC TORADO LamHuSp Pic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08.jpg" width="1024" height="683" /></a></p>
<p>잘 달리기 위한 완성은 고성능 경량 휠이다. 노비텍 토라도만의 수제작 단조 휠은 5개의 스포크로 이뤄져 있으며, 3-피스로 제작돼 경량 고강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규격은 앞 20인치, 뒤 21인치가 장착되며 피렐리 P-제로 타이어가 조합돼 최적의 접지력을 낸다. 휠은 원하는 모든 색으로 도색이 가능하며, 카본 코팅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25" alt="NOVITEC TORADO LamHuSp Pic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렇게 꾸며진 우라칸 스파이더의 심장에는 전용 슈퍼차저가 장착돼 무려 86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최대토크 역시 97.8kg.m에 달해 순식간에 차체를 로켓처럼 가속한다. 더 높아진 출력에 맞춰 주행 안정성을 높이고 핸들링을 향상시키기 위해 차고를 35mm 낮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26" alt="NOVITEC TORADO LamHuSp Pic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화룡점정은 우렁찬 포효를 들려 줄 전용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다. 출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배기저항을 최소화했으며, V10 엔진의 사운드를 유감없이 전달한다. 배기 시스템은 경량화를 위해 F1에 사용되는 인코넬이라는 초고강성 신소재로 만들어졌으며, 선택사양으로 가변 밸브를 장착하면 이웃의 소음 민원도 피할 수 있다. 추가 사양으로 경량 고성능 스포츠 촉매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33" alt="NOVITEC TORADO LamHuSp Pic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7.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 밖에 노비텍 토라도만의 인테리어 솔루션도 제공되는데, 실내를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컬러로 꾸밀 수 있다. 주문자의 요청에 따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고급 가죽이나 알칸타라가 사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430" alt="NOVITEC TORADO LamHuSp Pic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NOVITEC-TORADO-LamHuSp-Pic1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노비텍 토라도의 우라칸 스파이더 튜닝 프로그램은 정확한 가격이 공개되지 않았으나, 주문 사양에 따라 천차만별일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 우라칸 스파이더를 구입하는 고객은 물론 기존에 차를 보유하고 있던 고객도 차량을 맡겨 튜닝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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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상반기 글로벌 판매 사상 첫 2,000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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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ul 2016 02:54: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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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016년 상반기 최대 글로벌 실적을 달성했다. 올 상반기 람보르기니는 글로벌 시장 기준 총 2,013대를 판매하며, 사상 최초로 2천대 이상의 반기 판매고를 올렸다. 더불어 지난 6월 한 달간 총 416대의 차량이 글로벌 람보르기니 고객에게 판매되면서, 월별 차량 판매 기록 또한 갱신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미니칼리는 “우라칸 스파이더 및 후륜구동 우라칸 글로벌 런칭을 포함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903"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자료-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스파이더.jpg" width="1600" height="90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016년 상반기 최대 글로벌 실적을 달성했다. 올 상반기 람보르기니는 글로벌 시장 기준 총 2,013대를 판매하며, 사상 최초로 2천대 이상의 반기 판매고를 올렸다. 더불어 지난 6월 한 달간 총 416대의 차량이 글로벌 람보르기니 고객에게 판매되면서, 월별 차량 판매 기록 또한 갱신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파노 도미니칼리는 “우라칸 스파이더 및 후륜구동 우라칸 글로벌 런칭을 포함한 우라칸 패밀리의 전반적인 성장세로 2016년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우라칸 뿐만 아니라, 12기통 아벤타도르 모델에 대한 견고한 수요를 기반으로 하반기에는 보다 뛰어난 실적 달성을 기대한다”고 밝혔다.</p>
<p>람보르기니는 현재 EMEA 지역(유럽, 중동 및 아프리카), 미국, 아시아태평양 세 지역에서 각각 글로벌 매출의 약 3분의 1을 달성하면서 균형적인 판매 수치를 보이고 있다.</p>
<p>50개국 135개 딜러사를 거점으로, 2016년 상반기 람보르기니는 글로벌 시장에서 총 2,013대의 차량을 판매하였으며, 이는 전년 동기 (1,882대) 대비 7% 증가한 수치이다. 가장 큰 시장으로는 미국, 일본, 영국, 중화권 지역과 독일이 꼽힌다.</p>
<p>또한 10기통(V10) 우라칸 모델이 1,370대 인도되면서, 2016년 상반기는 람보르기니 10기통(V10) 모델 판매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시기로 기록되었다. 우라칸 모델 출시 이후 24개월 간의 판매 실적은 이전 모델인 가야르도 대비 87% 증가하였다.</p>
<p>한편, 12기통 아벤타도르 모델은 총 643대가 고객에게 인도되었으며, 출시 이후 58개월 간 아벤타도르의 판매 실적 또한 이전 모델인 무르시엘라고 대비 127% 향상되었다.</p>
<p>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 대표이사 잉 젠 딩(Ing Jen Ding)은 &#8220;올 상반기 람보르기니의 뛰어난 글로벌 성과가 국내 시장의 람보르기니 판매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므로 대단히 고무적인 일이다. 상반기 실적의 견인차였던 우라칸 모델과 아벤타도르를 토대로 하반기에도 람보르기니 국내 판매 향상을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언급했다.</p>
<p>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는 지난 2월 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전시장 ‘람보르기니 서울’을 오픈 한 이후, 후륜구동 우라칸과 우라칸 스파이더 모델을 각각 2월과 5월 국내 시장에 선보인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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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미우라 오마주, 전설의 황소를 기리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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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6 Jun 2016 18:28: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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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는 지난 주말 영국 굿우드에서 개최된 &#8220;2016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8221;를 통해 아벤타도르 미우라 오마주를 최초로 선보였다. 특별한 듯 평범한 이 한정판 에디션은 단 50대만 생산되며, 대부분이 이미 판매됐다. 람보르기니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미우라를 빼놓을 수는 없다. 미우라는 람보르기니의 첫 미드십 스포츠카로,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했다. 마르첼로 간디니의 전위적인 디자인과 V12 엔진의 강력한 성능으로 말미암아 당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50" alt="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람보르기니는 지난 주말 영국 굿우드에서 개최된 &#8220;2016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8221;를 통해 아벤타도르 미우라 오마주를 최초로 선보였다. 특별한 듯 평범한 이 한정판 에디션은 단 50대만 생산되며, 대부분이 이미 판매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01" alt="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람보르기니의 역사를 이야기하면서 미우라를 빼놓을 수는 없다. 미우라는 람보르기니의 첫 미드십 스포츠카로, 올해로 탄생 50주년을 맞이했다. 마르첼로 간디니의 전위적인 디자인과 V12 엔진의 강력한 성능으로 말미암아 당대 최강의 주행성능을 자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02" alt="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히 미우라는 슈퍼카의 역사에서도 상당히 의미있는 모델인데, 프론트 엔진이 주류였던 60년대에 파격적인 미드십 엔진 구조를 채택함으로서 오늘날 대부분의 슈퍼카들의 미드십 구조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52" alt="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한정판 에디션은 람보르기니의 플래그십 모델인 아벤타도르 LP700-4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전설적인 V12 미드십 슈퍼카의 선조를 기리기 위한 최신예 V12 미드십 슈퍼카의 헌정이라고 람보르기니는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49" alt="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겉보기에 아벤타도르 미우라 오마주는 큰 변화를 찾기는 어렵다. 대신 곳곳의 디테일에서 미우라를 연상시키는 요소들을 찾아볼 수 있다. 오리지널 미우라의 바디 컬러를 살려 로쏘 아란치오 미우라, 베르데 스캉달, 블루 타히티 등 6종의 솔리드 및 메탈릭 컬러를 적용했다. 미우라의 투톤 바디에서 착안해 하단에는 투톤 컬러가 입혀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55" alt="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특별한 전륜 20인치/후륜 21인치 디오네 알로이 휠은 무광 실버 또는 무광 골드 등 2종의 컬러 선택이 가능하며, 그 밖에 양 측면과 후면 람보르기니 로고 옆에 미우라 뱃지가 부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53" alt="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에도 특별한 차별화가 이어진다. 2종의 가죽과 투톤 스티치, 그리고 카본 실내 패키지가 기본으로 적용되며 금색 또는 은색으로 미우라 50주년 로고가 시트 상단에 새겨진다. 람보르기니 레터링이 대쉬보드 상단에 수놓이는 것도 한정판만의 특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54" alt="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무엇보다 오직 미우라 오마주에만 부착되는 한정판 플레이트는 이 차가 50대 중 몇 번째 차량인 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해 주며, 동시에 오너에게는 한정판의 자부심을 더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56" alt="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달리기 성능은 기존과 완전히 동일하다. 6.5L V12 자연흡기 엔진은 8,250rpm에서 70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뿜으며, 0-100km/h 가속은 여전히 2.9초면 마무리된다. 안전을 위해 최고속도는 35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된다.</p>
<p>아벤타도르 미우라 오마주의 출시는 미우라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람보르기니의 메인 이벤트 중 하나다. 이 밖에도 람보르기니는 전설의 황소 탄생을 기념하기 위해 여러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7251" alt="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Lamborghini-Aventador_Miura_Homage-2016-1280-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람보르기니는 전 세계의 열성적인 팬들에게만 비밀스럽게 미우라 오마주의 가격을 제시했다. 실제 한정판 모델의 가격은 주문 사양에 따라 유동적인 것으로 알려졌지만, 북미 기준 최소 40만 달러(한화 약 4억 7,000만 원)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반 아벤타도르와 가격 차이가 크지 않지만, 한정판임에도 아벤타도르 SV보다 미약한 성능에 고개를 갸웃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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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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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y 2016 06:13: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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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5일 우라칸 LP 610-4(Huracán LP 610-4) 스파이더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우라칸 LP 610-4의 오픈탑 버전인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는 쿠페의 구동력과 퍼포먼스에 오픈에어 드라이빙의 감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는 지난 해 9월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바 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한국 지역 컨트리 매니저 지나르도 버톨리(Eginardo Bertoli)는 “우라칸 LP 580-2 런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069" alt="[사진자료]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549"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25일 우라칸 LP 610-4(Huracán LP 610-4) 스파이더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우라칸 LP 610-4의 오픈탑 버전인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는 쿠페의 구동력과 퍼포먼스에 오픈에어 드라이빙의 감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는 지난 해 9월 프랑크프루트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바 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한국 지역 컨트리 매니저 지나르도 버톨리(Eginardo Bertoli)는 “우라칸 LP 580-2 런칭 이후 3개월 만에 새로운 우라칸 스파이더를 한국 시장에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는 우라칸 패밀리의 성공 계보를 잇는 모델로,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고를 기록한 오픈탑 모델인 가야르도 스파이더 대비 모든 면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되어 한국 시장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을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2017-160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097" alt="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2017-160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2017-1600-07.jpg" width="800" height="590" /></a></p>
<p>우라칸 스파이더의 가장 독특한 특징은 단연 새로운 소프트탑이다. 람보르기니의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form follows function)’ 최신 디자인 철학을 반영해 새롭게 개발된 가벼운 전기유압식 소프트탑은 중앙 버튼을 통해 시속 50km/h에서 단17초만에 열린다. 가벼운 소프트탑은 스파이더의 실루엣과 완벽하게 매치되며, 지붕 개폐시 가장 효율적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스파이더의 중심축을 완벽하게 유지하면서도 오픈카 특유의 탄탄하고 균형 잡힌 외형을 갖추게 해준다.</p>
<p>스파이더의 뛰어난 에어로다이나믹 특성은 완전히 편평하고 매끄러운 차량 하부를 포함하여, 최후방에 위치한 디퓨저를 통해 공기의 흐름이 원활하게 하며 테일 부분에 위치한 고정식 스포일러가 통합적으로 작용한다. 우라칸 스파이더의 공기저항은 가야르도 대비 50% 향상되었으며, 지붕을 덮었을 때는 아주 낮은 항력 계수를 보이며, 바람소리는 사실상 대부분 소멸된다.</p>
<p>스파이더에 장착된 5.2리터 10기통(V10) 자연흡기 엔진은 최대 610 마력 출력,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소요 시간 3.4초, 최고 시속은 324km/h를 자랑한다. 이 엔진은 반응력이 매우 뛰어나 최대 8,700rpm의 회전 속도를 자랑하며, 화려하고 강력한 사운드까지 갖췄다. 더불어 2016년형 우라칸 패밀리 모델의 새로운 기술인 실린더 온 디맨드(cylinder on demand) 기술을 적용해 스파이더 모델 또한 엔진 효율성을 한층 향상시켰다.</p>
<p>나아가 우라칸 스파이더는 운전자와 동승자의 편의를 위해 두 개의 이동식 측면 윈드가드를 장착, 차량 옆쪽에서 공기로 인해 발생하는 소음을 감소시켜 궁극적으로는 높은 속도에서도 편안하게 의사소통이 가능하게 한다. 람보르기니의 공기역학 연구를 통해 앞유리의 상단 부분 또한 윈드네트(wind nets)나 모바일 스포일러(mobile spoilers)로부터 자유로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지나르도-버톨리Eginardo-Bertoli-한국-지역-컨트리-매니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070" alt="[사진자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지나르도 버톨리(Eginardo Bertoli) 한국 지역 컨트리 매니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지나르도-버톨리Eginardo-Bertoli-한국-지역-컨트리-매니저.jpg" width="800" height="530" /></a><br />
스파이더의 가벼운 하이브리드 섀시는 오픈탑 차량에 뛰어난 비틀림 강성을 제공하는데, 가야르도 모델 대비 40% 향상되어 보다 정확한 핸들링을 제공하면서도, 지붕 골격의 경량 엔지니어링 컨셉을 형상화했다. 새로운 스파이더의 공차중량은 1,542kg으로, 1마력당 2.53kg의 마력당 중량비를 발휘한다.</p>
<p>11가지의 다채로운 차체 색상과 더불어 소프트탑 색상은 블랙, 브라운, 레드 중에서 선택 가능하다. 또한 운전자들은 람보르기니의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인 ‘Ad Personam’을 통해 다섯 가지의 무광택 차체 색상을 포함, 더욱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p>
<p>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 대표이사 잉 젠 딩(Ing Jen Ding)은 “이번 우라칸 스파이더의 출시로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에서 한층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일 수 있게 되었다. 앞으로도 SQDA 모터스는 국내 고객들의 다양하고 수준 높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확충하는 데 초점을 둘 것이다”고 전했다.</p>
<p>한편, 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공식 딜러인 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는 지난 2월부터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현재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에서는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 우라칸 LP 580-2, 우라칸 LP 610-4을 포함한 우라칸 패밀리 전 모델을 전시∙판매 중이다.</p>
<p>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가는 선택 옵션에 따라 다르며, 기본 옵션의 경우 부가세 포함 3억원 후반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amb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095" alt="Lamb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Lambo.jpg" width="609" height="104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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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 후륜구동 슈퍼카 ‘우라칸 LP 580-2’ 국내 첫 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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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Mar 2016 02:1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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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공식 신규 딜러사 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는 최근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후륜구동 슈퍼카 우라칸 LP 580-2(Huracán LP 580-2)가 첫 출고되었다고 23일 밝혔다. 우라칸 LP 580-2는 2015년 LA 오토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다. 우라칸 패밀리의 대부격인 LP 610-4모델의 후륜구동 버전으로 개발된 LP 580-2 모델은 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해 최고속도 시속 320k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람보르기니-우라칸-LP-580-2-Huracán-LP-580-2-측면-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300"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 580-2 (Huracán LP 580-2) 측면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람보르기니-우라칸-LP-580-2-Huracán-LP-580-2-측면-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72"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공식 신규 딜러사 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는 최근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후륜구동 슈퍼카 우라칸 LP 580-2(Huracán LP 580-2)가 첫 출고되었다고 23일 밝혔다.</p>
<p>우라칸 LP 580-2는 2015년 LA 오토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되었다. 우라칸 패밀리의 대부격인 LP 610-4모델의 후륜구동 버전으로 개발된 LP 580-2 모델은 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해 최고속도 시속 320km, 제로백 3.4초의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기존의 사륜구동 모델 대비 33kg 더 가벼워진 공차중량(1,389kg)은 우라칸 LP 580-2가 완벽한 후륜구동 드라이빙 경험을 실현하는데 기여했다.</p>
<p>현재까지 알려진 우라칸의 글로벌 라인업은 총 4개 모델로, 기본 모델인 LP 610-4 모델과 더불어 레이싱 전용 모델 LP 620-2 슈퍼 트로페오, 오픈카 모델 LP 610-4 스파이더, 그리고 후륜구동 LP 580-2 모델이 이에 속한다. 2015년 한 해 동안 우라칸 패밀리는 전 세계에서 2,000대 이상 판매된 바 있다.</p>
<p>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 대표이사 잉 젠 딩(Ing Jen Ding)은 &#8220;우라칸 LP 580-2가 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의 첫 출고 모델이 되어 매우 고무적이다. 한국시장에서도 람보르기니 서울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우라칸 패밀리와 만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하며, “앞으로 SQDA 모터스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명성에 걸 맞는 높은 수준의 서비스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겠다”고 전했다.</p>
<p>한편, 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는 지난 2월 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전시장으로 공식 오픈한 ‘람보르기니 서울’을 운영 중에 있다. 현재 국내 고객들을 대상으로 우라칸 LP 580-2과 우라칸 LP 610-4를 전시∙판매 중이며, 한정생산 모델인 우라칸 LP 610-4 아비오 모델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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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그랜드 오픈식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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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Feb 2016 06:09: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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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월 19일 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전시장인 ‘람보르기니 서울’의 그랜드 오픈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지난 2015년 11월 LA오토쇼에서 처음 선보인 ‘우라칸 LP 580-2’가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원스톱(one stop) 서비스센터까지 갖춰 고객들에게 차량 구매 상담은 물론 A/S까지,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아시아-태평양-제너럴-매니저-안드레아-발디Andrea-Baldi.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08" alt="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제너럴 매니저 안드레아 발디(Andrea Bald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아시아-태평양-제너럴-매니저-안드레아-발디Andrea-Baldi.jpg" width="1024" height="682"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월 19일 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전시장인 ‘람보르기니 서울’의 그랜드 오픈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지난 2015년 11월 LA오토쇼에서 처음 선보인 ‘우라칸 LP 580-2’가 국내 최초로 공개되었다.</p>
<p>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고객의 편의성을 강화하기 위해 원스톱(one stop) 서비스센터까지 갖춰 고객들에게 차량 구매 상담은 물론 A/S까지, 높은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다수의 고급 수입차 전시장이 위치한 삼성동 영동대로에 자리잡았으며, 지난 1월부터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신규 딜러사인 SQDA 모터스가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제너럴 매니저 안드레아 발디(Andrea Baldi)는 “오늘 새로운 람보르기니 서울의 오픈을 알리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지난 몇 년 간 한국에서 슈퍼카 시장은 눈에 띄게 성장해 왔으며, 특히 슈퍼카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와 관심 증대와 함께 한국을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생각하고 있다. 새롭게 오픈한 전시장을 기반으로, 올해 한국 시장에서 람보르기니의 판매가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아시아-태평양-제너럴-매니저-안드레아-발디Andrea-Baldi와-SQDA-모터스-대표이사-잉-젠-딩Ing-Jen-Ding-사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09" alt="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제너럴 매니저 안드레아 발디(Andrea Baldi)와 SQDA 모터스 대표이사 잉 젠 딩(Ing Jen Ding)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아시아-태평양-제너럴-매니저-안드레아-발디Andrea-Baldi와-SQDA-모터스-대표이사-잉-젠-딩Ing-Jen-Ding-사장.jpg" width="1024" height="682" /></a></p>
<p>람보르기니 서울 SQDA 모터스 대표이사 잉 젠 딩(Ing Jen Ding)은 &#8220;람보르기니의 새로운 딜러로서, 한국 유일의 람보르기니 전시장의 오픈 및 운영을 담당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 람보르기니 서울을 거점으로 고객들의 높은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함과 동시에 고객 기반을 한층 넓혀 람보르기니의 위상을 높여가는데 노력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p>
<p>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약 495.87m2(150평) 규모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최신 모델들이 전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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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후륜구동 전통을 잇는 &#8216;우라칸 LP 580-2&#8242;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793</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51793#comments</comments>
		<pubDate>Fri, 19 Feb 2016 05:4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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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미우라(Miura)’와 ‘쿤타치(Countach)’를 잇는 후륜구동 모델 ‘우라칸 LP 580-2(Huracán LP 580-2)’를 19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후륜구동으로 설계된 우라칸 LP 580-2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높은 성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람보르기니만의 드라이빙 감성을 전달한다.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사장 겸 CEO 는 “우라칸 LP 580-2는 순수하고, 미래지향적이며, 기술에 기반한 람보르기니 고유의 전통을 계승하는 모델“이라며, “이번 후륜구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람보르기니-우라칸-LP-580-2Huracn-LP-580-2_3.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794 aligncenter"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 580-2(Huracn LP 580-2)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람보르기니-우라칸-LP-580-2Huracn-LP-580-2_3.jpg" width="1024" height="682"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미우라(Miura)’와 ‘쿤타치(Countach)’를 잇는 후륜구동 모델 ‘우라칸 LP 580-2(Huracán LP 580-2)’를 19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후륜구동으로 설계된 우라칸 LP 580-2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높은 성능으로 한층 업그레이드 된 람보르기니만의 드라이빙 감성을 전달한다.</p>
<p>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사장 겸 CEO 는 “우라칸 LP 580-2는 순수하고, 미래지향적이며, 기술에 기반한 람보르기니 고유의 전통을 계승하는 모델“이라며, “이번 후륜구동 모델은 람보르기니 우라칸 라인업의 완벽한 후속 모델로, 보다 강렬한 주행감각을 원하거나 현재 다른 후륜구동 차량을 보유하면서, 람보르기니 차량을 열망하는 운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설 것이다.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으로 지금까지 람보르기니가 선보인 모델 중 브랜드 가치를 가장 순수하게 표현한 우라칸 LP 580-2는 진정한 드라이빙 경험을 원하는 운전자들에게 드라이빙의 재미를 극대화 해주는 완벽한 차량이라고 자신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람보르기니-우라칸-LP-580-2Huracn-LP-580-2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96"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 580-2(Huracn LP 580-2)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람보르기니-우라칸-LP-580-2Huracn-LP-580-2_2.jpg" width="1024" height="682" /></a></p>
<p>매력적이고, 스포티한 주행으로 ‘펀 투 드라이브(fun-to-drive)’를 선사하는 우라칸 LP 580-2는 전신 모델인 우라칸 LP 610-4 모델의 기술적 특징을 완벽하게 계승함과 동시에,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의 라이프스타일적인 요소를 가미했다.</p>
<p><strong>디자인</strong></p>
<p>람보르기니 우라칸 LP 580-2는 사륜구동인 전신 모델과는 확연히 차이를 보인다. 우라칸 LP 580-2의 앞모습과 뒷모습은 젊고, 신선하며, 보다 자신감 넘치는 외관과 에어로다이나믹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재설계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람보르기니-우라칸-LP-580-2Huracn-LP-580-2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97"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 580-2(Huracn LP 580-2)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람보르기니-우라칸-LP-580-2Huracn-LP-580-2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우라칸 LP 580-2의 디테일한 디자인은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 디자이너들과 람보르기니의 에어로다이나믹 전문가들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심미적인 기능이 강화되었다. 엔진 냉각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대형 인테이크를 전면에 새롭게 적용하고 후면에는 차체 아래 공기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립스포일러가 디퓨저가 연동해 작동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799"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라칸 LP 580-2은 새로운 사이즈의(전/후륜) 19인치 카리 림(kari rim)을 장착하면서 역동적인 감각을 극대화했다. 우라칸 LP 580-2에는 피렐리 P Zero 타이어가 적용되고 알루미늄 브레이크 디스크 캘리퍼와 강철 브레이크를 통해 차체 중량을 감소시키고, 냉각 성능을 개선시켰다.</p>
<p><strong>후륜구동 성능을 위한 재설계</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00"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미드쉽 엔진의 우라칸에는  5.2리터 10기통(V10) 자연흡기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580 마력, 최대토크 540Nm(6,500rpm)을 발휘한다. 특히, 1,000rpm에서 최대토크의 75%를 발휘할 수 있다.</p>
<p>다른 우라칸 모델처럼, 우라칸 LP 580-2 또한 엔진 효율성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린더 비활성화 시스템을 적용했다. 모든 엔진을 가동할 필요가 없는 경우에는 하나의 실린더 뱅크가 꺼지면서 실린더 10개 중 5개가 일시적으로 비활성화된다. 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밟으면, 시스템은 다시 10개 실린더 모드로 전환된다. 이러한 특성은 총 연료 소모량을 11.9 l/100 km까지 줄이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78g/km까지 감소시킬 수 있다.</p>
<p>우라칸 LP 580-2의 공차중량은 우라칸 LP 610-4 쿠페 모델 대비 33kg 감소한 1,389kg으로, 무게당 마력비 2.4kg/hp를 실현했다. 우라칸 LP 580-2는 하이브리드 알루미늄과 카본 화이버 차체를 통해 중량 감소에 성공했다. 우라칸 LP 580-2의 더블 위시본 서스펜션에는 새로운 스프링과 안티롤바가 장착되었으며, 비틀림 강성은 가야르도(Gallardo) LP 550-2에 비해 50% 향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01"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8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의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인 LDF(Lamborghini Doppia Frizione)는 빠른 기어 변속을 보장하고, 출발 지점에서 최대 가속을 위해 런치 컨트롤 기능을 추가했다.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과 람보르기니 다이나믹 스티어링 기술인 LDS(Lamborghini Dynamic Steering) 옵션은 드라이빙 모드와 속도에 따라 모든 운전 조건에서 차량의 민첩성과 조종성을 증진시켰다.</p>
<p>우라칸의 센서 시스템인 람보르기니 LPI(Lamborghini Piattaforma Inerziale)는 차량의 중심부에 위치해 모든 입체적인 움직임을 감지한다. LPI는 스티어링 및 안정성 컨트롤 시스템인 MRS(Magneto Rheological Suspension) 옵션에 실시간 정보를 제공한다.</p>
<p><strong>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드라이빙 감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02"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 우라칸 LP 580-2는 운전자가 주행 중 차량으로부터 감지되는 도로나 트랙의 상태를 느끼면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p>
<p>스티어링 휠 아래에 위치한 ANIMA(Adaptive Network Intelligent Management) 버튼은 운전자가 다양한 주행 모드를 선택해 최적화된 &#8216;펀 투 드라이브&#8217;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일상적인 주행을 위한 ‘스트라다(STRADA)’ 모드가 존재하고 ‘스포츠(SPORT)’ 모드에서는 미세한 오버스티어링과 함께 스포티하고 감성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코르사(CORSA)’ 모드에서는 트랙 주행에 초점을 맞춰 차량의 최대 성능을 이끌어낸다.</p>
<p><strong>사양 및 이전 모델 정보</strong></p>
<p>우라칸 LP 580-2 내외관의 색상과 트림은 기존 우라칸 모델에 제공되는 옵션을 전부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람보르기니의 개인 맞춤형 프로그램인 Ad Personam을 통해 원하는 색상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1803"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5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라칸 LP 580-2는 람보르기니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I(Lamborghini Infotainment System II)과 12.3인치 고화질 TFT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람보르기니-우라칸-LP-580-2Huracn-LP-580-2_4.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804 aligncenter"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 580-2(Huracn LP 580-2)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람보르기니-우라칸-LP-580-2Huracn-LP-580-2_4.jpg" width="1024" height="682" /></a></p>
<p>람보르기니의 대표적인 후륜구동 모델로는 가야르도 LP 550-2(Gallardo LP 550-2)와 미우라(Miura), 디아블로(Diablo)가 있다. 이 모델들은 후륜구동을 기반으로 한 람보르기니의 fun-to-drive 컨셉을 보여주는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라칸 LP 620-2 슈퍼 트로페오 후륜구동 모델은 2014년 출시되어 이듬해 유럽, 러시아, 미국 등 전세계의 트랙에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를 치른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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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규 딜러십 서울 전시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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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an 2016 04:33:1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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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신규 선정된 딜러사인 SQDA 모터스가 1월 중 새로운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람보르기니 서울”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새로운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고급 수입차 전시장을 비롯해 고급 주거지, 특급 호텔 및 레스토랑 등이 밀집한 지역인 삼성동 영동대로에 자리잡았다. 새로운 쇼룸에는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CI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람보르기니의 최신 모델들이 전시된다. 또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한자리에 모두 갖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규-딜러십-서울-전시장-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183"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규 딜러십 서울 전시장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신규-딜러십-서울-전시장-오픈.jpg" width="1024" height="684"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신규 선정된 딜러사인 SQDA 모터스가 1월 중 새로운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람보르기니 서울”의 운영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p>
<p>새로운 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은 고급 수입차 전시장을 비롯해 고급 주거지, 특급 호텔 및 레스토랑 등이 밀집한 지역인 삼성동 영동대로에 자리잡았다. 새로운 쇼룸에는 고급스럽고 역동적인 CI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람보르기니의 최신 모델들이 전시된다. 또한,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한자리에 모두 갖춰 더 높은 차원의 정비 및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p>
<p>한국 지사장 지나르도 버톨리(Eginardo Bertoli)는 이번 람보르기니 신규 전시장 오픈이 한국 시장에서의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설명하며 “럭셔리 카 시장에 이해가 깊은 SQDA 모터스가 람보르기니의 정수를 잘 이해하고, 이를 한국 시장에서 구현할 수 있는 적임자라고 믿고 있으며, 람보르기니의 일원이 된 것을 환영한다. 한국 시장 내에서 람보르기니에 대한 수요는 매우 높으며, SQDA 모터스가 새로운 전시장을 오픈한 것을 계기로 한국 내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확신한다”라고 밝혔다.</p>
<p>람보르기니 서울 전시장의 구체적인 정보는 다음과 같다.</p>
<p>주소: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622<br />
전화번호: 02-6181-1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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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60마력 내는 &#8220;괴물 황소&#8221; 노비텍 토라도 N-라르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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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Dec 2015 17:5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노비텍]]></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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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의 슈퍼카 전문 튜너 노비텍이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괴물 황소로 탈바꿈시켰다. 노비텍 그룹 내에서도 람보르기니를 전문으로 튜닝하는 노비텍 토라도는 우라칸을 위한 N-라르고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튜닝 프로그램은 보다 극적인 외관 드레스업은 물론, 어마어마한 퍼포먼스 업그레이드까지 포함한다. 노비텍 그룹은 앞서 페라리 캘리포니아 T와 F12 베를리네타 등을 위한 N-라르고 튜닝을 선보인 바 있다. 이탈리아어로 &#8220;넓다&#8221;는 의미의 &#8220;largo&#8221;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36" alt="NOVITEC TORADO NLARGO LHu Pic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2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독일의 슈퍼카 전문 튜너 노비텍이 람보르기니 우라칸을 괴물 황소로 탈바꿈시켰다. 노비텍 그룹 내에서도 람보르기니를 전문으로 튜닝하는 노비텍 토라도는 우라칸을 위한 N-라르고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튜닝 프로그램은 보다 극적인 외관 드레스업은 물론, 어마어마한 퍼포먼스 업그레이드까지 포함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34" alt="NOVITEC TORADO NLARGO LHu Pic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17.jpg" width="1024" height="683" /></a></p>
<p>노비텍 그룹은 앞서 페라리 캘리포니아 T와 F12 베를리네타 등을 위한 N-라르고 튜닝을 선보인 바 있다. 이탈리아어로 &#8220;넓다&#8221;는 의미의 &#8220;largo&#8221;에서 유래한 이 튜닝 프로그램은 과격한 와이드 보디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우라칸 역시 예외가 아니어서 카본 파이버로 이뤄진 와이드 보디가 장착된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31" alt="NOVITEC TORADO NLARGO LHu Pic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01.jpg" width="1024" height="568" /></a></p>
<p>순정 상태에서도 공격적인 스타일링의 우라칸은 노비텍 토라도의 손길을 거쳐 더 무시무시한 괴물의 형상을 갖추게 됐다. 그 결과 프론트 펜더와 리어 펜더는 각각 순정 상태의 우라칸보다 6cm, 12cm나 더 넓어졌다. 카본 파이버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당연히 경량화 효과까지 거둘 수 있다. 사치스러운 초경량소재를 과시하고 싶다면, 도색되지 않은 카본 파이버를 그대로 드러내는 옵션도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39" alt="NOVITEC TORADO NLARGO LHu Pic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29.jpg" width="1024" height="683" /></a></p>
<p>공격적인 전면부 뿐 아니라 리어 디퓨저와 양 측면의 흡기구, 후드 또한 카본 소재로 교체된다. 멋스러운 사이드미러 커버와 테일램프 장식 역시 카본 파이버다. N-라르고에 적용된 모든 바디 킷은 노비텍 그룹의 자체적인 풍동 테스트를 거쳐 화려할 뿐 아니라 공기역학성능 또한 최적화되도록 만들어졌다. 그 결과 다운포스는 증가되고 핸들링 안정성이 개선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33" alt="NOVITEC TORADO NLARGO LHu Pic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11.jpg" width="1024" height="568" /></a></p>
<p>N-라르고가 화려한 카본 에어로파츠만 두른 겉멋내기 튜닝카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노비텍 토라도는 순정 상태에서 610마력을 내는 우라칸의 5.2L V10 엔진에 퍼포먼스 전문가들이 설계한 전용 슈퍼차저 시스템을 탑재했다. 그 결과 최고출력은 무려 860마력으로, 순정 대비 250마력 높아졌으며, 최대토크 역시 약 97.8kg.m에 달해 로켓처럼 튀어나가는 무지막지한 성능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37" alt="NOVITEC TORADO NLARGO LHu Pi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2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엔진 성능이 크게 높아진 만큼 주행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전용 스포츠 스프링을 장착함으로써 지상고는 순정 대비 35mm나 낮아졌다. 노비텍 토라도에 따르면 가까운 시일 내로 지상고를 조절할 수 있는 전용 일체형 서스펜션 또한 출시가 예고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38" alt="NOVITEC TORADO NLARGO LHu Pic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24.jpg" width="1024" height="683" /></a></p>
<p>N-라르고 튜닝 프로그램의 화룡점정은 황소의 고동소리를 전해 줄 배기 시스템이다. V10 엔진에 최적화된 전용 하이 퍼포먼스 배기 시스템은 F1 레이스카에 사용되는 &#8220;인코넬&#8221;이라는 첨단 초경량 소재로 만들어졌다. 이웃에게 민폐  끼치기를 원치 않는 차주를 위해 가변식 스테인레스 스틸 밸브를 선택사양으로 적용해 보다 조용한(?) 드라이브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35" alt="NOVITEC TORADO NLARGO LHu Pic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20.jpg" width="1024" height="684" /></a></p>
<p>노비텍 토라도 N-라르고를 주문한 오너는 취향에 따라 실내 디자인을 풀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다. 커스터마이즈 시에는 원하는 색상의 최고급 가죽과 알칸타라를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632" alt="NOVITEC TORADO NLARGO LHu Pic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OVITEC-TORADO-NLARGO-LHu-Pic03.jpg" width="1024" height="568" /></a></p>
<p>우라칸 중에서도 끝판왕이라 할 수 있는 노비텍 토라도 N-라르고의 가격은 주문 내역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튜닝 비용은 주문 시에 확인이 가능하다. 노비텍 토라도는 튜닝이 끝난 컴플리트 카의 구매는 물론, 이미 우라칸을 소유하고 있는 오너의 사후 튜닝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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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첫 SUV 우루스, 첫 터보엔진 적용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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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Dec 2015 07:42:3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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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SUV 우루스의 엔진 스펙의 윤곽이 드러났다. 람보르기니 CEO 슈테판 빙켈만(Stephan Winkelmann)은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8220;곧 출시될 우루스에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이 탑재될 것이다&#8221;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람보르기니도 첫 터보엔진을 탑재하게 됐다. 자세한 제원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터보엔진 소식은 우라칸이나 아벤타도르의 V10 또는 V12 엔진을 기대했던 이들에겐 실망스러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자연 흡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929" alt="00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4.jpg" width="1600" height="1208" /></a></p>
<p>람보르기니 SUV 우루스의 엔진 스펙의 윤곽이 드러났다.</p>
<p>람보르기니 CEO 슈테판 빙켈만(Stephan Winkelmann)은 한 잡지사와의 인터뷰를 통해 &#8220;곧 출시될 우루스에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이 탑재될 것이다&#8221;라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써 람보르기니도 첫 터보엔진을 탑재하게 됐다. 자세한 제원은 발표되지 않았지만, 터보엔진 소식은 우라칸이나 아벤타도르의 V10 또는 V12 엔진을 기대했던 이들에겐 실망스러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p>
<p>자연 흡기 엔진을 고집하던 람보르기니가 기존 엔진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는 그들의 철학과 맞지 않기 때문이다. ‘one car, one engine’의 철학을 가진 람보르기니는 우루스 역시 하나의 엔진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선택된 것이 V8 터보 엔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930" alt="000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23.jpg" width="1600" height="1060" /></a></p>
<p>폭스바겐 그룹의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의 사용 여부에 대해서 람브로기니 R&amp;D 수석책임자인 마우리치오 레기아니(Maurizio Reggiani)는 “우루스 만의 독보적인 엔진을 사용 할 것이며 이 엔진은 폭스바겐의 다른 모델에서는 사용하지 않을 것”이라며 그들의 철학을 다시 한 번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Lamborghini-Urus-Concept-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931" alt="2015-Lamborghini-Urus-Concept-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2015-Lamborghini-Urus-Concept-07.jpg" width="1000" height="663" /></a></p>
<p>터보엔진을 통해 람보르기니도 환경규제에서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고 출력 향상 및 저회전 영역의 토크 향상을 통해 오프로드 모델로서의 진가와 람보르기니다운 강력한 힘을 보여 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우루스는 벤틀리의 벤테이가, 마세라티의 레반테, 롤스로이스의 컬리넌(프로젝트 명) 등 프리미엄 SUV 차량과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이와 더불어 우루스의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및 고성능 버전도 고려 중에 있다고 전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open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932" alt="open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open3.jpg" width="750" height="406" /></a></p>
<p>우루스는 2017년 출시 예정이며 아벤타도르와 비슷한 가격이 측정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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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쿠페만큼 강하다,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스파이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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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Sep 2015 08:0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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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를 선보였다.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는 강력한 수퍼 스포츠쿠페 우라칸 LP 610-4의 오픈탑 모델이면서, 역대 가장 성공적이었던 람보르기니의 오픈탑 모델 가야르도 스파이더의 뒤를 잇는 모델이기도 하다. 아직까지 자연흡기 엔진을 고집하고 있는 람보르기니답게 우라칸 LP610-4 스파이더에도 쿠페와 같은 자연흡기 V10 엔진을 장착하고, 최고출력 610마력/8,250rpm, 0~100km/h 가속 3.4초, 최고속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01" alt="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아우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를 선보였다.</p>
<p>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는 강력한 수퍼 스포츠쿠페 우라칸 LP 610-4의 오픈탑 모델이면서, 역대 가장 성공적이었던 람보르기니의 오픈탑 모델 가야르도 스파이더의 뒤를 잇는 모델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04" alt="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아직까지 자연흡기 엔진을 고집하고 있는 람보르기니답게 우라칸 LP610-4 스파이더에도 쿠페와 같은 자연흡기 V10 엔진을 장착하고, 최고출력 610마력/8,250rpm, 0~100km/h 가속 3.4초, 최고속도 324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우라칸 쿠페가 0~100km/h 가속 3.2초, 최고속도 325km/h를 기록하므로 소프트탑을 장착한 모델이면서 거의 쿠페에 가까운 성능을 발휘하는 것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03" alt="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683" /></p>
<p>우라칸 스파이더의 가장 큰 특징인 소프트탑은 검정, 브라운, 레드의 3가지 색상이 준비됐다. 소프트탑을 닫았을 때는 쿠페의 실루엣을 그대로 유지하며, 탑을 열었을 때 탑은 완벽하게 감춰진다. 자동으로 솟아오르는 롤 오버 바도 평소에는 숨겨져 있어 로드스터의 실루엣을 전혀 해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02" alt="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탑은 시속 50km/h 이내에서 센터터널에 있는 버튼을 누름으로써 17초 만에 완벽하게 열리거나 닫힌다. 경량 소재를 사용한 탓에 탑을 열거나 닫았을 때 차체의 무게 중심이 변하거나 운동성능이 변화되는 일도 없다.</p>
<p>탑을 열었을 때나 닫았을 때 언제든지 시트백 뒤쪽에 있는 유리창을 올리거나 내릴 수도 있다. 올리면 윈드실드 역할을 하며, 내리면 강렬한 엔진 사운드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엠프의 역할을 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06" alt="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우라칸 LP610-4 스파이더 역시 쿠페처럼 승객 공간은 카본 파이버로, 앞 뒤 부분은 알루미늄 합금으로 만들어졌으며, 차체 바디 역시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이와 같은 구조 덕분에 이전 가야르도 대비 40% 향상된 비틀림 강성을 확보했고, 건조 중량은 1,542kg으로 마력당 중량비가 2.53kg에 불과하다.</p>
<p>에어로 다이나믹 성능도 강화돼, 별도의 윈드 가드 없이도 고속에서 대화가 가능한 수준의 정숙성을 확보했고, 다운포스는 가야르도 대비 50% 향상됐다.</p>
<p>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하고, 앞 뒤 무게 배분을 43 : 57에 맞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905" alt="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Lamborghini-Huracan_LP610-4_Spyder_2017_1600x1200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실내는 쿠페와 크게 다르지 않으며,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움이 잘 표현됐다. 전투기의 미사일 발사 버튼을 닮은 엔진 스타트 버튼 아래 쪽으로 내려가면 루프를 여닫는 버튼과 뒤 유리창을 여닫는 버튼이 나란히 배열돼 있는 점이 다르다. 계기판은 12.3인치 디스플레이로 이뤄졌으며, 매우 뛰어난 응답성과 시인성을 갖췄다. 스트라다, 스포츠, 코르사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ANIMA’ 스위치도 쿠페와 동일하게 스티어링 휠에 마련돼 있다.</p>
<p>이태리 볼로냐 산타아가타 공장에서 생산된 우라칸 LP610-4 스파이더는 내년 봄부터 고객에게 인도된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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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 &#8220;랩타임 계측 안 돼&#8221;&#8230; 안전 문제 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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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15 14:2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쾨닉세그]]></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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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8일(현지 시각) 카 앤 드라이버 등 외신은 뉘르부르크링 서킷 운영 당국이 &#8216;녹색 지옥&#8217;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의 랩타임 계측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히는 랩타임 계측이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높은 속도를 내는 몇몇 구간에 속도 제한이 생겨 사실 상 랩타임 기록이 불가능해졌다. 처음으로 이 소식을 알려온 것은 하이퍼카의 개발과 퍼포먼스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8220;에이펙스(APEX: Th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다운로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8"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다운로드.jpg" width="1024" height="668" /></a></p>
<p>지난 18일(현지 시각) 카 앤 드라이버 등 외신은 뉘르부르크링 서킷 운영 당국이 &#8216;녹색 지옥&#8217;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의 랩타임 계측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히는 랩타임 계측이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높은 속도를 내는 몇몇 구간에 속도 제한이 생겨 사실 상 랩타임 기록이 불가능해졌다.</p>
<p>처음으로 이 소식을 알려온 것은 하이퍼카의 개발과 퍼포먼스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8220;에이펙스(APEX: The Story of the Hypercar)&#8221;의 제작진이다. 이들은 포르쉐 918, 페라리 라페라리, 맥라렌 P1 등 세계 최정상급 하이퍼카들의 제작 및 개발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담고 있는데, 스웨덴의 슈퍼카 메이커 쾨닉세그와 함께 취재 도중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p>
<p>쾨닉세그는 1,360kg의 중량에 1,360마력을 내는 출력당 무게비 1의 하이퍼카, 원(One: 1)으로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 랩타임 계측에 도전했다. 이를 위해 대규모 촬영 팀과 헬리콥터까지 준비하고 북쪽 코스를 찾았지만, 뉘르부르크링의 운영을 맡고 있는 &#8220;카프리콘 뉘르부르크링&#8221; 측은 속도 제한을 해제해줄 수 없다고 못 박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pi2oxzi09vtrbnn8lzf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6" alt="pi2oxzi09vtrbnn8lzf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pi2oxzi09vtrbnn8lzfa.jpg" width="1024" height="576" /></a></p>
<p>유럽 모터스포츠의 성지와도 같은 뉘르부르크링에 속도 제한이 생긴 것은 지난 3월 28일 발생한 사고 때문이다. 닛산의 GT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레이스에 입문한 얀 마덴버러의 GT-R이 북쪽 코스에서 개최된 VLN 내구 시리즈 경기 도중 Flugplatz 코너에서 날아올라 방호벽을 넘어간 사고로 관람객 1명이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것.</p>
<p>이 끔찍한 참사 이후 독일 모터스포츠 연맹(DSMB)는 회의를 통해 북쪽 코스 일부 구간에 속도 제한을 발효했다. 현재 속도 제한이 있는 구간은 총 4곳으로, 사고가 난 Flugplatz 및 Antoniusbuche, Schwedenkreuz 등 3곳에서는 200km/h 제한, 최고속을 내는 4km 길이의 Döttinger Höhe에서는 250km/h 제한이 이뤄지고 있다. 이 제한은 일단 올해 말까지 적용되지만 연장될 수 있다. 뉘르부르크링 측에 따르면 이 속도 제한은 서킷 전체를 임대하거나 모터스포츠 행사를 치를 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7871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9" alt="17871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787134.jpg" width="1024" height="576" /></a></p>
<p>그러나 쾨닉세그의 불만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바로 얼마 전 람보르기니가 북쪽 코스에서 아벤타도르 SV를 몰고 6분 59초의 기록을 세웠기 때문. 운영 당국은 &#8220;새 속도 제한 규정이 발효되기 하루 전 람보르기니가 랩타임을 계측했다&#8221;고 해명했지만, 그 뒤에도 북쪽 코스에서 WTCC 경기가 속도 제한 없이 치뤄지는 등 규정 발효 시기가 불명확하다는 것.</p>
<p>쾨닉세그 원은 최고속 구간에서 300km/h 이상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속도 규정 하에서는 제대로 된 랩타임을 기록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포르쉐 918의 기록을 넘어 최고 6분 30초대 기록까지 내다봤던 쾨닉세그는 허탈한 기색이 역력하다고 에이펙스 제작진들은 전했다. 이들은 스파 프랑코샴 등 다른 랩타임 측정 서킷을 찾을 계획이지만 다른 서킷의 기록이 뉘르부르크링만한 상징성을 가질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nur-ma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5" alt="nur ma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nur-map.jpg" width="1024" height="776" /></a></p>
<p>한편,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들이 경연을 펼치는 총연장 21km의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는 1927년 개장 이래 극악의 난이도로 &#8216;녹색 지옥&#8217;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난코스인 만큼 이 곳에서의 빠른 랩타임은 그 차의 주행 성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돼 왔으며, 신차 개발의 장으로도 널리 활용돼 BMW, 닛산, 포르쉐, 현대 등이 뉘르부르크링에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maxresdefaul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4" alt="maxresdefau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maxresdefault.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재 양산차 랩타임 1, 2위는 키트 카인 래디컬이 차지하고 있지만, 클로즈드 콕핏 형태의 완성차로써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6분 57초 00)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6분 59초 73)만이 7분 이하의 기록을 지니고 있다. 닛산 GT-R 니스모(7분 8초 68), 굼페르트 아폴로 스피드(7분 11초 57), 닷지 바이퍼 ACR(7분 12초 13) 등이 그 뒤를 잇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lease3jalopnik_19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7" alt="release3jalopnik_19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lease3jalopnik_1920.jpg" width="1024" height="650" /></a></p>
<p>이번에 랩타임 경신에 나설 예정이었던 쾨닉세그 원은 1,360kg에 1,360마력이라는 엄청난 제원을 바탕으로 최고속도 453km/h, 0-100km/h 가속 2.8초 이하, 0-400km/h 가속 20초, 400-0km/h 제동 10초 라는 괴물같은 성능을 뽐낸다. 쾨닉세그 원의 가격은 한화 약 20억 원 내외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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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영입설 &#8220;벤틀리 디자이너&#8221; 루크 동커볼케는 누구?</title>
		<link>http://www.motorian.kr/?p=401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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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n 2015 12:56: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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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7일(현지시각) 오토모티브 뉴스 등 외신은 26년 경력의 자동차 디자이너 &#8216;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8217;가 벤틀리 디자인 센터장을 사임하고 현대차그룹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보도했다.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 유수의 슈퍼카를 디자인해 온 동커볼케의 영입으로 현대차그룹이 고급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1965년 페루 리마에서 출생한 루크 동커볼케는 벨기에와 스위스에서 산업 디자인과 운송 디자인을 공부했다. 1990년 푸조에서 자동차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bentley-design-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6" alt="bentley-desig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bentley-design-1.jpg" width="1024" height="574" /></a></p>
<p>지난 17일(현지시각) 오토모티브 뉴스 등 외신은 26년 경력의 자동차 디자이너 &#8216;루크 동커볼케(Luc Donckerwolke)&#8217;가 벤틀리 디자인 센터장을 사임하고 현대차그룹으로 자리를 옮긴다고 보도했다.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 유수의 슈퍼카를 디자인해 온 동커볼케의 영입으로 현대차그룹이 고급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p>
<p>1965년 페루 리마에서 출생한 루크 동커볼케는 벨기에와 스위스에서 산업 디자인과 운송 디자인을 공부했다. 1990년 푸조에서 자동차 디자인 커리어를 시작한 그는 1992년 폭스바겐 그룹으로 이적한 뒤 23년이 넘게 폭스바겐 그룹에서 유수의 모델들을 디자인해 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2_2001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5" alt="Audi-A2_2001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Audi-A2_2001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초창기에는 스코다의 주력 모델인 옥타비아, 파비아 등의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아우디로 자리를 옮겼다. 이 때부터 본격적으로 자신의 디자인 감각을 발산했는데, 이 시기 A4 아반트, R8 르망 레이서 등을 디자인했으며, 혁신적인 디자인이라는 평가를 받은 A2의 디자인도 동커볼케가 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uc_Donckerwolke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8" alt="Luc_Donckerwolke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uc_Donckerwolke_1.jpg" width="1024" height="511" /></a></p>
<p>1998년부터는 폭스바겐 그룹에 편입된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수장이 돼 디아블로의 최종 진화형인 디아블로 VT 6.0을 디자인했다. 이후에는 세대교체된 람보르기니 슈퍼카들을 디자인하면서 명성을 쌓았는데, V12 엔진을 탑재한 무르시엘라고와 &#8216;베이비 람보르기니&#8217; 가야르도가 모두 그의 작품들이다. 2003년에는 전위적인 람보르기니 디자인을 통해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7329_dxdon06_430_portret_high_resol.35202303_st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4" alt="7329_dxdon06_430_portret_high_resol.35202303_st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7329_dxdon06_430_portret_high_resol.35202303_std.jpg" width="680" height="1024" /></a></p>
<p>2006년에는 폭스바겐 그룹의 디자인 수장인 발터 드 실바와 함께 미우라 컨셉트카를 제작했다. 이후 스페인의 세아트로 이적해 2007년 트리뷰 컨셉트카를 시작으로 세아트의 새로운 디자인을 이끌었다. 브랜드의 존재감을 강화하는 발터 드 실바의 그룹 디자인 정책과 맞물려 그의 세아트에서의 활동은 좋은 평가를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외관-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72" alt="[벤틀리] EXP 10 Speed 6_외관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벤틀리-EXP-10-Speed-6_외관-4.jpg" width="1024" height="683" /></a></p>
<p>2012년에는 벤틀리 디자인 센터장이 돼 우리가 아는 최신 벤틀리 디자인을 담당했다. 2014년 디자인이 변경된 플라잉 스퍼가 바로 그의 작품이고, 출시를 앞둔 SUV 벤테이가, 우아함을 뽐내는 EXP10 스피드 6 컨셉트카 등의 디자인도 주도했다.</p>
<p>루크 동커볼케가 폭스바겐과의 오랜 관계를 정리한다는 사실은 이 달 초에 벤틀리를 통해 알려진 바 있다. 그의 후임자로는 아우디 디자인 총괄인 슈테판 질라프가 지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7" alt="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incoln-Continen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동커볼케는 다른 디자이너들보다 디자인에 대한 자부심이 강하고 자신의 생각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성격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뉴욕 모터쇼에서 포드가 공개한 링컨 컨티넨탈 컨셉트카에 대해, 그는 SNS를 통해 링컨 수석 디자이너에게 &#8220;디자인이 똑같은데, 벤틀리의 장비가 필요한가?&#8221;라고 발언해 벤틀리의 디자인을 베꼈다며 비난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uc-Donckerwolke-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189" alt="Luc-Donckerwolke-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uc-Donckerwolke-03.jpg" width="1024" height="680" /></a></p>
<p>동커볼케의 전격 영입에 대해 전문가들은 현대차그룹의 디자인 혁신을 이끌어 온 피터 슈라이어 사장의 계약이 2017년께 끝나는 만큼 동커볼케가 슈라이어의 후임자로서 뒤를 이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또 최근 현대차가 BMW 고성능차 개발총괄이었던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을 영입하는 등 고성능·프리미엄화에 전념하고 있는 만큼 슈퍼카와 럭셔리카 디자인 경험이 풍부한 루크 동커볼케가 현대차그룹의 고급화를 이끌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p>
<p>현대차는 루크 동커볼케 영입에 대해 말을 아끼고 있지만, 업계에서는 폭스바겐 출신의 유력한 디자이너가 현대로 자리를 옮기는 것에 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내외적인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현대가 동커볼케 영입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고 프리미엄으로 올라설 수 있을 지, 관심을 갖고 지켜 볼 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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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15 상하이 모터쇼에서 신형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 벨로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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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Apr 2015 01:23: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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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제 16회 2015 상하이 모터쇼에서 가장 빠르고 감성적인 람보르기니 양산차 시리즈이자 600대 한정판매 모델인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벨로체(Aventador LP 750-4 Superveloce)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였다. 2015 상하이 모터쇼에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는 가야르도(Gallardo)의 후속작인 우라칸 LP 610-4 (Huracán LP 610-4) 또한 전시된다. 럭셔리 스포츠 카 세그먼트의 기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람보르기니-2015-상하이모터쇼-전시부스-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169" alt="[람보르기니]  2015 상하이모터쇼 전시부스-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람보르기니-2015-상하이모터쇼-전시부스-00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제 16회 2015 상하이 모터쇼에서 가장 빠르고 감성적인 람보르기니 양산차 시리즈이자 600대 한정판매 모델인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벨로체(Aventador LP 750-4 Superveloce)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였다.</p>
<p>2015 상하이 모터쇼에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는 가야르도(Gallardo)의 후속작인 우라칸 LP 610-4 (Huracán LP 610-4) 또한 전시된다. 럭셔리 스포츠 카 세그먼트의 기준을 재정의하는 우라칸은 이전 모델의 성공적인 성과를 유지할 뿐 아니라, 새로운 전설을 만들어 내고 있다. 저명한 이탈리아 타이어 제조업체와의 오랜 협력의 결과물인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에디션 (Pirelli Edition) 또한 올해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아시아 최초로 소개된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사장 겸 CEO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지난 3월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아시아에서 최초로 아벤타도르LP 750-4 슈퍼 벨로체를 공개한다”며, “이 모델은 람보르기니가 가진 경량 엔지니어링에 대한 전문성과 정교한 기술력의 완벽한 결합을 대변하는 모델이자 현재 우리가 가진 모델 라인업 중 가장 특별한고 순수하고 감성적인 차이다”라고 말했다.</p>
<p>한편 2015년은 람보르기니가 중국에 진출한지 10년이 되는 해이다. 총 48개 국가에서 130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해 전세계 모든 시장에서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전년(2013년, 2,121대) 대비 판매량이 2,530대로 무려 19%가 증가했다. 특히 지난 한 해 람보르기니의 가장 큰 시장은 미국시장이었으며, 중국 시장은 두 번째로 큰 시장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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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에센 빈티지 카 박람회에서 미우라 로드스터와 베네노 로드스터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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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Apr 2015 02:3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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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오는 19일까지 독일 서부 에센에서 열리는 테크노 클라시카(Techno Classica) 빈티지 카 박람회에서 “람보르기니 단 하나의 로드스터”라는 주제로, 전설적인 1968년 미우라 로드스터와 2013 베네노 로드스터를 전시한다. 람보르기니 미우라(Miura)의 오픈탑 버전인 1968 미우라 로드스터 (Miura Roadster)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종류의 차량이다. 한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이 전시차는 출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82" alt="[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오는 19일까지 독일 서부 에센에서 열리는 테크노 클라시카(Techno Classica) 빈티지 카 박람회에서 “람보르기니 단 하나의 로드스터”라는 주제로, 전설적인 1968년 미우라 로드스터와 2013 베네노 로드스터를 전시한다.</p>
<p>람보르기니 미우라(Miura)의 오픈탑 버전인 1968 미우라 로드스터 (Miura Roadster)는 그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종류의 차량이다. 한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이 전시차는 출시 당시의 색상과 사양 그대로 관람이 가능하다. 람보르기니 2013 베네노 로드스터(Veneno Roadster)는 도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인증을 받은 오픈 탑 레이싱 프로토 타입으로, 극한의 디자인과 숨이 멎을 것 같은 놀라운 성능으로 사람의 마음을 매료시킨다. 전시된 차량은 산타가타 볼로냐 본사의 람보르기니 박물관에서 보존하고 있는 클래식 람보르기니 모델 컬렉션 중 하나다.</p>
<p><strong>람보르기니 미우라 로드스터(Miura Roadster) 1968 소개</strong><br />
섀시 넘버 3498를 가진 컨셉 카 람보르기니 미우라 로드스터(Miura Roadster)는 1968년 1월 브뤼셀 모터쇼(Brussels Motor Show)에서 첫 선을 보였다. 미우라 P400의 혁신은 회사 설립 5년만에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새로운 모델을 선보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 (Ferruccio Lamborghini )의 야망을 재확인시켜준다.</p>
<p>대중들의 환호에도 불구하고 미우라 로드스터는 양산되지 않았다. 세상에 단 하나만 남아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가장 의미있는 클래식 람보르기니 모델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람보르기니-미우라-로드스터-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81" alt="[람보르기니] 미우라 로드스터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람보르기니-미우라-로드스터-1.jpg" width="1024" height="489" /></a></p>
<p>미우라 로드스터의 공기역학적인 차체는 공기역학과 미학에 대한 깊이 있는 연구를 거쳐 누치오 베르토네(Nuccio Bertone)와 젊은 디자이너인 마르셀로 간디니(Marcello Gandini)에 의해 디자인 되었다. 이 디자인은 쿠페의 디자인과는 여러 면에서 상이했다. 더욱 넓어진 측면 공기 주입구는 외부 공기가 최초로 횡단으로 놓여진 4.0 리터 350 마력 V12 미드 엔진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을 최적화 해주었다. 하단 롤 바, 새로운 모양을 갖춘 차체 후면과 루프 및 측면 창문의 부재는 미우라 로드스터를 좋은 날씨에 고속으로 달리는 쾌감을 느낄 수 있는 완벽한 차로 만들어 주었다.</p>
<p>1969년 미우라 로드스터는 뉴욕에 본사를 둔 국제 납·아연 연구 기구(International Lead Zinc Research Organization, ILZRO) 에 매각되었다. 그 후 아연 기반의 페인트로 코팅되고 또 다른 아연 요소를 갖춘 후 자동차 업계에서 아연이 얼마나 다양하고 모던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를 대중들에게 보여주기 위한 목적으로 전 세계 다양한 박람회에서 Zn 75라는 이름으로 선보여졌다. 그 후 여러 손을 거친 미우라 로드스터는 현재 한 개인이 소유하고 있다. 작은 디테일까지도 최대한 신경 쓰면서 충실하게 복원한 이 전시 차는 반짝이는 라이트 블루 색상의 메탈릭 페인트와 화이트 색상의 실내와 붉은 카페트를 포함해 처음의 상태로 돌아갔다.</p>
<p><strong>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Veneno Roadster) 2013</strong><br />
베네노 로드스터는 산타가타 볼로냐에서 생산되는 모든 슈퍼 스포츠카의 디자인 철학인 최적의 공기역학과 코너링에서의 안정감과 일맥상통한다. 이에, 이 로드스터 모델은 도로용으로 완벽히 인증을 받았지만 레이싱 카 프로토타입의 다이내믹한 경험을 선사한다.</p>
<p>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에는 6.5리터 12기통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어 있다. 최고 출력 750마력의 이 차는 2.9초의 제로백을 기록하며 시속 355km의 최고 속도를 자랑한다. 탄소섬유를 사용한 경량 구조 덕분에 가능한 1,490kg의 공차 중량은 이 차의 엄청난 성능의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한다. 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는 전세계에서 가장 특별한 자동차 중 하나이다: 2014년에는 단 9대만 판매되었으며 이들은 각각 330만 유로 (세금 불포함)에 판매되었다. 에센 박람회 박문객들은 이 차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로쏘 에페스토(Rosso Efesto)” 색상의 베네노 로드스터를 관람할 수 있다.</p>
<p><strong>람보르기니 순정 예비 부품(Spare Parts)</strong><br />
테크노 클라시카의 람보르기니 전시관에서는 클래식 람보르기니 차량의 순정 예비부품 구매에 관한 정보 또한 얻을 수 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50년이 넘는 시간동안 생산해낸 역사적인 람보르기니 모델들을 보존하는 것은 회사와 전세계 수많은 열정적인 수집가들 모두를 위한 것이다. 람보르기니 공식 워크샵 직원들은 클래식카를 다루기 위한 특별한 트레이닝을 이수했으며, 검색 가능한 모든 모델을 보여주고 전세계 어디에서나 예비부품을 주문할 수 있는 웹 포털도 있다. 특별한 부품의 재고가 없을 경우에는, 설계도 원본을 기반으로 즉각적인 제조가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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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와 두카티, 사회 공헌사업 “듀얼 에듀케이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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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15 04:18: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두카티]]></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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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와 이탈리아 슈퍼바이크 브랜드 두카티(Ducati)가 ‘폭스바겐 인력 재단’, 이탈리아 교육, 대학 및 과학연구부’, 그리고 에밀리아 로마나 지역과의 협력 하에 진행하는 공동 사회공헌 사업인 “듀얼 에듀케이션 시스템(DESI, Dual Education System Italy)”을 시작했다. 듀얼 에듀케이션 시스템은 람보르기니와 두카티가 이탈리아 사회취약계층의 청소년들에게 직업 교육 및 트레이닝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이 전문적인 역량을 키워나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참고사진-람보르기니와-두카티-이탈리아-지역사회-공헌사업-“듀얼-에듀케이션”-실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62"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와 두카티, 이탈리아 지역사회 공헌사업 “듀얼 에듀케이션” 실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참고사진-람보르기니와-두카티-이탈리아-지역사회-공헌사업-“듀얼-에듀케이션”-실시-1.jpg" width="833" height="1024" /></a></p>
<p>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와 이탈리아 슈퍼바이크 브랜드 두카티(Ducati)가 ‘폭스바겐 인력 재단’, 이탈리아 교육, 대학 및 과학연구부’, 그리고 에밀리아 로마나 지역과의 협력 하에 진행하는 공동 사회공헌 사업인 “듀얼 에듀케이션 시스템(DESI, Dual Education System Italy)”을 시작했다.</p>
<p>듀얼 에듀케이션 시스템은 람보르기니와 두카티가 이탈리아 사회취약계층의 청소년들에게 직업 교육 및 트레이닝의 기회를 제공하고 그들이 전문적인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하는 트레이닝 프로젝트다.</p>
<p>지난 2014년 9월부터 양사는 모 그룹인 폭스바겐 인력재단의 기존 시스템을 바탕으로 이탈리아에서의 교육과 트레이닝을 위한 새로운 과정을 개발해왔다. 이탈리아 볼라냐의 ‘피오라반티 벨루찌 (Fioravanti Belluzzi)’와 ‘알디니 발레리아니(Aldini Valeriani)’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총 48명의 청년들을 위한 2년간에 걸친 공동 교육 및 트레이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p>
<p>우선 각 대학에서 첫 번째 교육을 이수한 청년 참가자들은 람보르기니와 두카티가 설립한 현대적인 트레이닝 센터에서 최고의 교육과 트레이닝을 받을 수 있게 된다. 폭스바겐 직원 재단은 이 듀얼 에듀케이션 시스템에 200만 유로를 투자했으며 두카티와 람보르기니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아우디 그룹에서도 추가적으로 100만 유로를 투자했다.</p>
<p>아우디 그룹 마케팅 담당 부회장 루카 데 메오(Luca de Meo)는 “람보르기니와 두카티는 성능과 품질, 그리고 열정을 대변하는 이탈리아 대표 브랜드다”라며, “이번 프로젝트는 양사가 추구하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잘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p>
<p>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사장겸 CEO는, “듀얼 에듀케이션 프로젝트는 지난 몇 년간 람보르기니가 진행해온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전략의 일환이다”라며, “경제, 사회 그리고 환경이라는 3개의 축을 기반으로 듀얼 에듀케이션은 전문적인 트레이닝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개인과 회사 모두에게 이득이 되는 방향으로 추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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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 히스토리 : 악마는 람보르기니를 탄다, 람보르기니 디아블로</title>
		<link>http://www.motorian.kr/?p=3533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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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15 15:37: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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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정상급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의 라인업은 오늘날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유서깊은 람보르기니 플래그십의 상징, V12 엔진을 탑재한 상위 모델과 아우디 산하에 편입된 이후 추가된 V10 엔진 하위 모델의 두 가지이다. 머지 않아 SUV인 &#8216;우루스&#8217;가 추가되면 간만에 람보르기니 라인업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는 셈이다. 한 때 람보르기니는 플래그십인 쿤타치를 비롯해 에스파다, 우라코, 하라마, 실루엣 등 최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SE_1994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70" alt="Lamborghini-Diablo_SE_1994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SE_1994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세계 최정상급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의 라인업은 오늘날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유서깊은 람보르기니 플래그십의 상징, V12 엔진을 탑재한 상위 모델과 아우디 산하에 편입된 이후 추가된 V10 엔진 하위 모델의 두 가지이다. 머지 않아 SUV인 &#8216;우루스&#8217;가 추가되면 간만에 람보르기니 라인업에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는 셈이다.</p>
<p>한 때 람보르기니는 플래그십인 쿤타치를 비롯해 에스파다, 우라코, 하라마, 실루엣 등 최대 5종의 모델을 동시에 생산하던 시기도 있었다. 미드십, FR, 2인승, 4인승 등 다양한 라인업을 운용했던 시기다. 반면 1990년대에는 여러 번 회사의 주인이 바뀌며 단 한 가지 모델만으로 연명했던 시기도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rear-three-quarte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80" alt="lamborghini-diablo-rear-three-quar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rear-three-quarter.jpg" width="1024" height="680" /></a></p>
<p>1993년부터 2001년까지 람보르기니에서는 오직 한 종류의 모델만 생산됐는데, 그것이 바로 람보르기니 디아블로다. &#8216;디아블로&#8217;는 스페인어로 악마, 마왕 등을 뜻하는데 당대 최강의 성능을 자랑했던 악마적 카리스마의 슈퍼카와 잘 어울리는 이름이라 해 두겠다. 우리나라에서도 쿤타치나 그 이전의 람보르기니 모델을 만나기는 힘들지만 연예인들이 디아블로를 타는 모습이 종종 포착돼 비교적 친숙하다.</p>
<p>앞서 살펴본 최초의 미드십 슈퍼카 미우라, 최초의 세로배치 미드십 쿤타치에 이어 회사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를 기둥처럼 떠받쳤던 람보르기니의 또 다른 우직한 황소, 디아블로의 역사를 살펴보자.</p>
<p>&nbsp;</p>
<p><strong>* 악마라 불리운 람보르기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1990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0" alt="Lamborghini-Diablo_1990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1990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디아블로가 람보르기니 역사에 처음으로 등장한 것은 1985년의 일이다. 이미 10년 넘게 생산된 플래그십 쿤타치를 대체하기 위해 당시 람보르기니의 소유주이자 투자자였던 스위스의 밈란 형제는 최고속도가 315km/h 이상인 V12 슈퍼카 제작을 지시했다. 이렇게 시작된 개발계획은 총칭 &#8216;프로젝트 132&#8242;로 명명됐다.</p>
<p>프로젝트 132를 위해 람보르기니는 다시 한 번 오랜 파트너인 마르첼로 간디니에게 디자인을 맡겼다. 마르첼로 간디니는 이미 이전의 전설적인 두 V12 모델들-미우라와 쿤타치를 성공적으로 디자인해낸 감각적인 디자이너였다. 그는 자신의 장기를 살려 날선 직선이 특징적인 쐐기형 슈퍼카를 디자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VT_1993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83" alt="Lamborghini-Diablo_VT_1993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VT_1993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런데 여기서 문제가 생겼다. 밈란 형제가 자신들의 투자만으로는 람보르기니를 정상화시키기 어렵다고 판단하여 미국의 &#8216;빅3&#8242; 중 하나인 크라이슬러에게 람보르기니를 매각한 것. 당시 크라이슬러 역시 경영위기를 넘기고 천재적인 경영자 &#8216;리 아이아코카&#8217;에 의해 극적인 부활을 시작한 상황이었다. 아이아코카는 람보르기니 인수를 통해 크라이슬러가 프리미엄 슈퍼카 시장에 진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크라이슬러의 고급 모델에 사용할 대형 엔진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p>
<p>크라이슬러는 인수와 함께 당시 무려 5,000만 달러의 현금을 람보르기니에 지원했다. 또 개발 중이었던 프로젝트 132로 하여금 최대 시장인 북미에서 인기를 끌 만한 디자인을 두르기를 원했고, 크라이슬러는 이내 간디니의 디자인을 디트로이트의 크라이슬러 본사로 보내 미국 취향에 맞게 재디자인했다. 그 결과 쿤타치에서 볼 수 있었던 날선 디테일은 사라지고 둥그스름한 형태로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cizeta_v16t_14.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56" alt="cizeta_v16t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cizeta_v16t_14.jpeg" width="1024" height="768" /></a></p>
<p>간디니는 이러한 크라이슬러의 일방적인 디자인 변경에 크게 실망했고, 이후 디아블로의 원래 디자인을 이탈리아 카로체리아인 &#8216;치제타(Cizeta)&#8217;의 슈퍼카 &#8216;V16T&#8217;에 입혔다. V16T는 오늘날까지 약 20여 대만 생산된 7억원이 호가하는 슈퍼카로, 디아블로의 원형을 볼 수 있다는 이유로 매니아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어쨌든 새로운 람보르기니의 개발은 순탄히 진행됐다. V12 엔진의 배기량은 5.7L까지 늘어났고 듀얼 오버헤드 캠샤프트(DOHC)와 전자식 멀티포트 분사장치 등 당대의 첨단 기술이 엔진에 적용됐다. 그 결과 최고출력은 499마력, 최대토크는 59.1kg.m에 달하는 등 강력한 성능을 자랑했다. 0-100km/h 가속은 4.5초면 충분했고 최고속도는 325km/h를 기록했다. 이전 모델인 쿤타치의 최후기형 모델과 비교하자면 0-100km/h 가속은 0.4초 단축되고 최고속도는 30km/h 빨라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1990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1" alt="Lamborghini-Diablo_1990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1990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 극악무도한 성능을 내는 새 미드십 슈퍼카의 이름은 &#8216;디아블로(Diablo)&#8217;로 정해졌다. 네이밍은 람보르기니의 전통에 따라 전설적인 투우소의 이름에서 따왔다. 스페인의 베라구아(Veragua) 공작이 길렀던 디아블로는 1869년 7월 11일, 유명한 투우사 &#8216;엘 치코로(El Chicorro)&#8217;와 수 시간동안 혈전을 벌인 것으로 유명한 황소였다. 악마적인 새 슈퍼카의 이름으로는 제 격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1990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2" alt="Lamborghini-Diablo_1990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1990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새로운 플래그십에는 그에 걸맞는 화려한 장비들도 마련됐다. 전동식 윈도우와 조절식 시트 및 스티어링 휠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됐고, 알파인 오디오 시스템과 서브 우퍼 및 CD 체인저, 파워 스티어링 등도 탑재됐다. 그 밖에도 순정 리어 스포일러와 순정 수납용 가방 세트가 마련됐고, 10,500달러를 내면 명품 브레게 시계가 대쉬보드에 부착됐다. 원래 디아블로는 1988년 람보르기니 창립 25주년에 맞춰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생산이 지연되면서 1990년 1월 21일 몬테 카를로에서 화려하게 공개됐다.</p>
<p>&nbsp;</p>
<p><strong>*위기의 시대에 버팀목이 되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Bertone-Genesis-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81" alt="Bertone-Genesis-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Bertone-Genesis-01.jpg" width="1024" height="818" /></a></p>
<p>엄밀히 말해서, 크라이슬러와 람보르기니의 협력관계는 썩 순탄치 않았다. 1987년 인수합병 이후로 크라이슬러는 디아블로의 개발에 지나치게 많이 개입했고, 디아블로의 출시가 2년 미뤄진 것도 그 때문이었다. 뿐만 아니라 &#8216;Chrysler powered by Lamborghini&#8217;라는 해괴한 뱃지를 달고 등장한 4도어 컨셉트카 &#8216;포르토피노&#8217;나 람보르기니의 V12 엔진을 탑재한 베르토네의 컨셉트카 &#8216;제네시스&#8217;에 대한 언론과 관객들의 반응도 냉랭했다. 크라이슬러는 람보르기니의 그간 방침을 깨고 모터스포츠에도 도전했지만 이 역시 기대만큼의 호응을 불러오지는 못했다.</p>
<p>인수 당시 경영이 어느 정도 안정됐던 람보르기니는 디아블로의 출시와 함께 매출이 반짝 증가세를 보였으나, 모델 체인지 주기가 지난 모델들이 속속 단종되면서 1992년부터는 매출이 급락했다. 결국 크라이슬러는 인수 6년 만인 1993년, 람보르기니를 다시 매물로 내놓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VT_1993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79" alt="Lamborghini-Diablo_VT_1993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VT_1993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후 람보르기니의 소유주는 여러 번 바뀌었다. 1994년 인도네시아계 기업인 &#8216;메가테크&#8217;에서 람보르기니를 인수했다가 1995년에는 말레이시아의 &#8216;V파워&#8217;와 &#8216;마이콤&#8217;이라는 두 회사가 각각 60:40의 지분을 보유했다. 1996년에는 만성적 적자를 해결하기 위해 피아트에서 40년 간 근무한 비토리오 디 카푸아를 최고경영자로 영입해 경영구조를 개선하고 원가절감을 통한 적자 해소에 힘썼다.</p>
<p>여러 차례 주인이 바뀌고 경영난이 지속되는 가운데 후속 모델과 &#8216;베이비 람보르기니&#8217;가 될 하위 모델의 개발은 가다 서다를 반복했고, 그 결과 디아블로는 1990년부터 2001년까지 무려 11년 간 람보르기니의 유일한 모델로써 회사의 버팀목이 됐다. 그 동안 판매된 디아블로는 총 2,884대로, 당시 슈퍼카에 대한 접근이 훨씬 어렵고 중국과 같은 신흥시장이 활성화되기 이전임을 감안하면 단일모델로써 결코 적지 않은 판매를 기록했음을 알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VT_1993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84" alt="Lamborghini-Diablo_VT_1993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VT_1993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러한 상황 속에서도 디아블로는 여느 람보르기니 모델과 같이 다양한 바리에이션과 첨단 기술 적용을 통해 자신만의 매력을 어필했다. 제일 먼저 라인업에 추가된 것은 디아블로 VT. 4륜구동 시스템이 승용차에 적용된 지 얼마 안 된 시점에서 등장한 VT는 최초의 4륜구동 슈퍼카로 기록돼있다. 앞서 개발한 SUV, LM002의 비스커스 센터 디퍼렌셜을 개선한 4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했는데, &#8216;VT라는 서브 네임은 &#8216;비스커스 트랙션&#8217;을 의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SE_1994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9" alt="Lamborghini-Diablo_SE_1994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SE_1994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94년에는 한정판 고성능 버전인 디아블로 SE30을 선보였다. 정확히는 한정판보다 레이스 로드카에 가까웠다. 윈도우를 고정식 플렉시글라스(합성수지의 일종)로 대체하고 에어컨과 오디오, 파워 스티어링 등의 편의사양을 배제해 경량화를 이뤘다.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버킷 시트에는 레이스용 4점식 벨트가 기본 장착되고 실내에 화재진압장치까지 장착됐다. 서스펜션은 전자제어식 사양이 적용됐으며 안티 롤 바의 강성을 실내에서 조정하는 장치도 마련돼 공도용 레이스카에 가깝게 진화했다. 이와 더불어 전용 배기 시스템과 마그네슘 흡기를 적용하고 연료 시스템을 개선하는 등의 업그레이드를 통해 최고출력은 530마력까지 높아졌다. 경량화를 위해 4륜구동은 채택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Iota_199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7" alt="Lamborghini-Diablo_Iota_199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Iota_199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디아블로 SE30은 단 150대만 생산됐는데, 이 중 15대에는 완전히 서킷 주행을 고려한 &#8216;이오타(Jota)&#8217; 사양이 적용됐다. SE30 이오타는 전기형 디아블로 중 가장 강력한 버전으로, 흡기 인테이크가 확대되는 등의 전용 디자인이 적용되고 최고출력은 603마력까지 높아진다. 람보르기는 열광적인 SE30의 오너들을 위해 28대 분의 이오타 컨버전 킷을 판매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Roadster_199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8" alt="Lamborghini-Diablo_Roadster_199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Roadster_199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95년에는 전설적인 선배 &#8216;미우라&#8217;의 고성능 버전 서브네임을 이어받은 디아블로 SV가 공개됐다. SV는 이탈리아어의 &#8216;Super Fast&#8217;에 해당하는 &#8216;Super Veloce(수페르 벨로체)&#8217;의 약자. 지나치게 하드코어한 SE30에 비하자면 양산형 고성능 모델에 해당하는 SV 버전은 최고출력 517마력을 발휘했으며 당시로썬 대구경인 18인치 알로이 휠을 장착했다. 같은 해 12월에는 전동식 카본 타르가 탑을 장착한 디아블로 VT 로드스터도 출시되면서 전기형 디아블로의 풀 라인업이 완성됐다.</p>
<p>&nbsp;</p>
<p><strong>*새로운 주인, 새로운 후계자를 맞이한 플래그십</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SV_199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74" alt="Lamborghini-Diablo_SV_199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SV_199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디아블로가 홀로 람보르기니를 이끌던 1998년, 페르디난트 포르쉐 박사의 손자인 페르디난트 피에히는 폭스바겐 그룹의 새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경영난에 허덕이던 유럽 각지의 브랜드들을 순식간에 인수했다. 벤틀리와 부가티가 그룹 산하에 편입됐고, 람보르기니는 아우디 산하로 들어갔다. 아우디는 람보르기니를 통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람보르기니는 아우디의 첨단기술을 받아들이는 윈-윈을 노린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SV_199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76" alt="Lamborghini-Diablo_SV_199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SV_199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룹 편입에 이어 디아블로도 8년 만에 대대적인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했다. 라인업이 대폭 정비되고 안팎의 디자인이 바뀌었다. 가장 특징적인 것은 팝업 타입이었던 헤드램프가 공기역학에 유리한 매립 형태로 바뀐 것. 이 매립형 헤드램프는 닛산 300ZX의 헤드램프를 유용한 것이다. 직선형의 단조로운 대쉬보드는 뱅 앤 올룹슨 오디오의 유려한 곡선을 본딴 유선형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기본 모델이 없어진 대신 536마력을 내는 디아블로 SV와 4륜구동 VT가 기본 모델이 되었다. 신형 디아블로 VT는 오디오 제조사인 알파인이나 차량용품 제조사인 모모 등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한정 에디션을 선보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6.0_2001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57" alt="Lamborghini-Diablo_6.0_2001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6.0_2001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99년에는 이전 SE30의 레이스카를 본딴 설계 사상을 이어받아 디아블로 GT가 탄생했다.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레이스카를 닮은 디아블로 GT는 보다 공격적인 바디 킷으로 무장했다. 알루미늄 도어를 제외한 거의 대부분의 바디를 카본 파이버로 제작했으며, 레이스용 파츠를 장착하면서도 GPS 내비게이션과 후방 카메라 등 첨단 사양까지 갖췄다. 당시 30만 달러를 호가했던 디아블로 GT에는 6.0L V12 엔진이 장착돼 583마력을 냈는데, 이것은 공도용 디아블로 중 가장 강력한 것이다. 디아블로 GT는 단 80대만 판매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6.0_2001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58" alt="Lamborghini-Diablo_6.0_2001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6.0_2001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후속 모델인 무르시엘라고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는 가운데, 2000년에는 디아블로의 최종 모델인 VT 6.0이 출시됐다. 내외관을 다시 한 번 다듬었으며, GT에 탑재됐던 6.0L V12 엔진을 탑재했다. GT와의 차이점이라면 양산모델의 풍부한 편의사양을 그대로 유지했다는 것. 30대의 VT 6.0 로드스터도 생산됐으며, 고객이 원하면 후륜구동 버전의 주문 생산도 가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vt-60-se-a-roma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82" alt="lamborghini-diablo-vt-60-se-a-roma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vt-60-se-a-roma_1.jpg" width="1024" height="680" /></a></p>
<p>특히 디아블로의 마지막 해인 2001년에는 42대의 VT 6.0 SE가 생산됐다. 골드 메탈릭과 컬러 시프팅 브론즈 등 2가지 컬러로만 생산된 이 마지막 디아블로는 557마력의 6.0L V12 엔진과 전용 흡배기 시스템, 람보르기니 각인이 새겨진 브레이크 캘리퍼와 카본 트림 등을 장착하고 11년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SVR_199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77" alt="Lamborghini-Diablo_SVR_199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SVR_199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디아블로는 람보르기니 최초로 본격적인 모터스포츠에 발걸음을 내딛은 모델이기도 하다. 당초 창업주였던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모터스포츠에 관심이 없었는데, 크라이슬러 인수 후 모터스포츠 마케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것이다. 아이러니컬하게도 그 결과물은 크라이슬러 산하를 벗어난 뒤에야 나타났는데, 199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인 디아블로 SV-R이 그것이다. 람보르기니의 원-메이크 레이싱 시리즈인 &#8216;수페르 트로페오&#8217; 출전사양인 디아블로 SV-R은 전용 바디킷과 카본 스포일러를 두르고 가변 밸브 타이밍이 적용된 540마력의 5.7L V12 엔진을 탑재했다. 양산형 디아블로 SV보다 191kg나 가벼운 디아블로 SV-R은 1996년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도 출전해 활약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GTR_1999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3" alt="Lamborghini-Diablo_GTR_1999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GTR_1999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디아블로가 페이스리프트됨에 따라 2000년에는 새로운 레이싱 사양인 디아블로 GTR이 공개됐다. 레이스를 위한 6점식 벨트와 화재진압장치, 낮은 지상고때문에 유압 잭을 사용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한 공압식 잭 리프트, 18인치 마그네슘 센터락 휠 등이 적용됐다. 6.0L V12 엔진은 양산형 GT와 블록을 공유하지만 연료공급시스템과 점화장치를 개선하고 독립 스로틀 바디, 가변 밸브 타이밍, 티타늄 커넥팅 로드와 경량 크랭크샤프트 등을 적용해 598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GTR_1999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364" alt="Lamborghini-Diablo_GTR_1999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amborghini-Diablo_GTR_1999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01년 무르시엘라고의 데뷔와 함께 람보르기니 디아블로는 무대 뒷편으로 물러났다. 그러나 급격하게 향상된 강력한 퍼포먼스와 오늘날 람보르기니의 표준을 제시한 라인업 구성, 최초의 모터스포츠 이벤트 개최 등 디아블로는 람보르기니의 급변하는 역사를 함께 걸어 온 장본인이다. &#8216;악마&#8217;라는 이름과 달리 람보르기니에게는 구세주와 같은 든든한 황소였던 슈퍼카, 디아블로는 아직까지도 많은 매니아들에게 사랑받는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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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50-4 SV, 새로운 수페르 벨로체의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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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15 04:37:01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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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의 슈퍼카 메이커인 람보르기니가 2015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벤타도르(Aventador) LP750-4 SV를 공개했다. 더 강해진 파워, 가벼워진 무게, 증가된 다운포스와 각종 신기술이 적용된 LP750-4 SV는 지금까지의 람보르기니 모델 중 가장 달리기에 초점을 맞춘 모델이다. 모르고 보면 암호같이 보이는 LP750-4 SV라는 이름 속엔 많은 뜻이 담겨있다. 먼저 LP는 이탈리아어 ‘Longitudinale Posteriore’ 의 약자로 엔진을 차량의 뒤에 세로로 배치했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Lamb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36" alt="aLamb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Lamb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탈리아의 슈퍼카 메이커인 람보르기니가 2015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아벤타도르(Aventador) LP750-4 SV를 공개했다. 더 강해진 파워, 가벼워진 무게, 증가된 다운포스와 각종 신기술이 적용된 LP750-4 SV는 지금까지의 람보르기니 모델 중 가장 달리기에 초점을 맞춘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Lamb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37" alt="aLamb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Lamb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르고 보면 암호같이 보이는 LP750-4 SV라는 이름 속엔 많은 뜻이 담겨있다. 먼저 LP는 이탈리아어 ‘Longitudinale Posteriore’ 의 약자로 엔진을 차량의 뒤에 세로로 배치했다는 뜻이고, 750은 최고출력을, 4는 4륜구동 방식을 나타낸다. SV는 이탈리아어로 ‘매우 빠른(super fast)’ 이라는 뜻의 Super Veloce(수페르 벨로체)를 뜻하는데, 람보르기니는 고성능 모델에만 SV라는 이름을 붙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Lamb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38" alt="aLamb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Lamb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의 다른 슈퍼카와 마찬가지로 LP750-4 SV 역시 시선을 잡아끄는 디자인을 갖고 있다. 일반 아벤타도르보다 더 과격해진 디자인은 강력해진 성능을 겉으로 드러낸다. 람보르기니의 디자이너들은 다운포스와 공기역학 효율 모두를 증가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삼았다. 그 결과 일반 아벤타도르에 비해 공기역학적 효율은 150%, 다운포스는 최대 170%가 증가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Lam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335" alt="aLam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Lam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으로 더 튀어나온 프론트 스커트와 두개의 윙으로 새로운 인상을 주는 차량의 전면부는 차량 앞쪽의 다운포스를 증가시켜 고속에서의 핸들링과 안정성을 동시에 증가시킨다. 더 커진 전면의 공기 흡입구는 일반 모델 대비 강해진 파워를 어필하면서 브레이크 냉각 성능에도 크게 기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win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6" alt="w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wing.jpg" width="1024" height="730" /></a></p>
<p>외부에서 가장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레이싱 스타일의 거대한 리어윙이다. 일반 도로와 트랙 등 주행 스타일에 따라 세 가지 포지션으로 수동 조절 가능한 윙은 크기에 걸맞게 차량 후면에 강력한 다운포스를 생성한다. 공기역학적 측면을 떠나 LP570-4 SV의 레이스카 같은 분위기를 완성시키는데도 일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suspensi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4" alt="suspens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suspension.jpg" width="1024" height="730" /></a></p>
<p>&#8216;수페르 벨로체&#8217;라는 이름에 걸맞게 동력성능 역시 개선되었다. 6.5리터 V12 자연흡기 엔진은 수페르 벨로체를 위해 다시 설계되어 일반 아벤타도르 대비 50마력 상승한 75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또한, 가변 밸브 타이밍 시스템과 가변 흡기 시스템을 통해 고회전 영역에서의 토크를 증가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handl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2" alt="hand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handle.jpg" width="1024" height="730" /></a></p>
<p>750마력이라는 폭발적인 출력은 현재 세상에서 가장 빠른 수동기반 자동변속기로 알려진 람보르기니의 ISR 변속기와 할덱스(Haldex)의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네 바퀴에 전달된다. 드라이브 셀렉트 시스템을 통해 일반 도로에서는 스트라다(Strada), 스포트(Sport)와 트랙 주행을 위한 코르사(Corsa)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주행 모드에 따라 엔진, 변속기, 디퍼렌셜, 서스펜션, 스티어링 특성이 바뀌기 때문에 언제든 도로 상황에 최적화된 상태로 달릴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eng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0" alt="eng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engine.jpg" width="1024" height="730" /></a></p>
<p>LP750-4 SV는 MRS(Magneto Rheological Suspension)라 불리우는 서스펜션 시스템을 채용했다. 푸쉬로드 방식의 서스펜션은 노면 상황과 주행 스타일을 감지하고 즉각 반응하여 차량의 쓸데없는 움직임을 제어하고 차량의 날카로운 코너링에 기여한다. 또한, 속도 감응형 스티어링 시스템인 LDS(Lamborghini Dynamic Steering)를 탑재해 저속에서의 편안함과 고속에서의 안정성을 동시에 잡을 수 있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whee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5" alt="whee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wheel.jpg" width="1024" height="730" /></a></p>
<p>무광 블랙으로 마감된 앞 20인치, 뒤 21인치의 경량 휠은 단조 방식으로 제작되어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인 P Zero Corsa와 짝을 이룬다. 강력한 제동력을 자랑하는 카본 세라믹 디스크 브레이크가 기본 장착되며, 옵션으로 레이스카와 같은 센터락 마운트 시스템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in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3" alt="i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int.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테리어에서도 한층 더 강해진 성격이 잘 드러난다. 카본 파이버와 알칸타라 등의 경량 소재가 아낌없이 사용된 인테리어에서는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이 동시에 느껴진다. 또, 양산차로서는 처음으로 람보르기니의 신소재인 카본 스킨(Carbon Skin)이 적용되었다는 점에서 이목을 끈다. 카본 스킨은 카본 파이버와 특수한 레진을 혼합하여 만든 신소재로, 부드러우면서도 마모에 강한 특성을 가진다. 수페르 벨로체의 천장과 운전석 주변의 부품들이 카본 스킨으로 마감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ron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01" alt="fro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front.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벤타도르 LP750-4 SV의 유럽 가격은 327,190 유로(한화 약 4억원)에서 시작하며, 차량은 2015년 봄에 시판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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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소리, 838마력 람보르기니 우라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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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15 17:2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Tuning]]></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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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 제네바 모터쇼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독일의 튜너 만소리(Mansory)가 람보르기니 우라칸(Huracán)을 위한 튜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모터쇼에서 정식으로 데뷔할 예정이라 아직 공개된 자료가 많지 않지만, 한눈에 봐도 순정 모델 대비 훨씬 강한 인상을 가졌음을 알 수 있다. 튜닝의 베이스가 되는 우라칸은 201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베이비 람보르기니라고 불렸던 가야르도(Gallardo)의 후속 모델인 우라칸은 5.2리터 V10 엔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910" alt="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1.jpg" width="1024" height="595" /></a></p>
<p>2015 제네바 모터쇼가 얼마 남지 않은 가운데 독일의 튜너 만소리(Mansory)가 람보르기니 우라칸(Huracán)을 위한 튜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모터쇼에서 정식으로 데뷔할 예정이라 아직 공개된 자료가 많지 않지만, 한눈에 봐도 순정 모델 대비 훨씬 강한 인상을 가졌음을 알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Lamborghini-Huracan_LP610-4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914" alt="Lamborghini-Huracan_LP610-4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Lamborghini-Huracan_LP610-4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튜닝의 베이스가 되는 우라칸은 201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되었다. 베이비 람보르기니라고 불렸던 가야르도(Gallardo)의 후속 모델인 우라칸은 5.2리터 V10 엔진을 탑재해 610마력의 최고출력과 57.1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1,422 kg에 불과한 가벼운 차체와 강력한 엔진, 풀타임 4륜구동 시스템 덕분에 단 3.2초만에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며 최고속도는 325km/h에서 제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911" alt="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2.jpg" width="1024" height="619" /></a></p>
<p>순정 상태에서도 충분히 빠른 우라칸은 만소리의 손길을 거쳐 한층 더 강력해졌다. 고성능 배기 시스템과 개선된 연료 압력 컨트롤 시스템, 흡기 매니폴드와 연료 인젝터, 최적화된 ECU와 TCU, 그리고 싱글 터보를 포함하는 만소리의 튜닝 프로그램을 거친 우라칸은 838마력의 최고출력과 79.5kg.m의 최대토크를 내뿜는다. 강력해진 성능 덕에 0-100km/h 가속은 0.3초 줄어든 2.9초만에 끝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912" alt="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스타일의 개선도 눈에 띈다. 새로 디자인된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을 시작으로 카본으로 만들어진 백미러, 앞 뒤 범퍼, 사이드 스커트, 거대한 리어윙은 우라칸을 더욱 강해보이게 만든다. 이러한 파츠들은 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기능적인 측면에서도 훌륭한 개선을 이뤄냈다. 더 나은 가속, 감속 능력, 연비 개선은 물론이고, 하단의 디퓨저와 거대한 윙은 차 뒤쪽에 더 강력한 다운포스를 발생시켜 주행 안정성을 높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913" alt="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2015-mansory-lamborghini-huracan-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실내에서도 몇 가지 변화를 찾아볼 수 있다. 스티치가 돋보이는 시트와 대쉬보드는 최고급 가죽을 사용해 수제작으로 마무리되었고, 핸들과 페달을 비롯한 실내 곳곳에 카본과 알루미늄 등의 소재가 아낌없이 사용되었다. 물론, 만소리가 제공하는 주문 제작 옵션을 통해 오너 자신만의 특별한 실내를 만들 수도 있다. 만소리가 튜닝한 우라칸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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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8220;최고의 이탈리아 고용주” 2년 연속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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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Feb 2015 01:07: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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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년 연속 이탈리아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됐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혁신적인 인적자원 관리 정책으로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가 우수한 근무환경과 인적자원 관리 정책을 가진 기업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이탈리아 고용주(Top Employers Italia 2015) 상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이 평가는 1년간 진행되며, 기간 동안 이탈리아 내 25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기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Automobili-Lamborghini-본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562" alt="Foto Automobili Lamborghini esterno fabbrica dopo la ristruttur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Automobili-Lamborghini-본사.jpg" width="1024" height="601" /></a></p>
<p>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년 연속 이탈리아 최고의 직장으로 선정됐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혁신적인 인적자원 관리 정책으로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가 우수한 근무환경과 인적자원 관리 정책을 가진 기업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이탈리아 고용주(Top Employers Italia 2015) 상을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p>
<p>이 평가는 1년간 진행되며, 기간 동안 이탈리아 내 25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기업 혹은 국제적으로 2,500명 이상의 직원을 보유한 기업들이 경쟁을 하게 된다. 최고의 직장 인증은 9개 항목의 평가 절차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기업에게 주어진다. 9개 항목으로는 임금 정책, 업무 조건 및 복지 혜택, 트레이닝 및 전문성 개발, 커리어 기회, 기업 문화 등이 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목표로 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은 경제, 사회 그리고 환경의 지속 가능성을 기반으로 하며, 이를 통해 사람 중심의 경영방식을 실천한다. 람보르기니는 학문적인 교육을 회사 내부 직업 훈련과 결합시키는 듀얼 에듀케이션 시스템(DESI, Dual Education System Italy) 과 같은 몇 가지 중요한 프로젝트뿐 아니라 트레이닝, 개인, 웰빙 그리고 환경을 중심으로 하는 포괄적인 피플 케어(People Care) 프로그램도 진행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사장 겸 CEO 는 ‘‘람보르기니의 성공은 사업목표 달성을 위해 매일매일 헌신하는 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며, “이들의 전문성 개발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야 말로 람보르기니가 더 매력적인 회사로 거듭나고 높은 품질 수준을 맞추는데 꼭 필요한 요소”라고 말했다.</p>
<p>현재 람보르기니의 산타가타 볼로냐 본사에는 총 1,175명이 근무하고 있다. 2014년은 예외적인 한 해로써, 192명의 유능한 기술자 및 전문가가 고용되었다. 지난 4년 동안 약 500명의 정규직이 채용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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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스페셜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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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15 02:0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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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서울이 이탈리아의 저명한 타이어 제조업체인 피렐리(Pirelli)와의 오랜 콜라보레이션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Aventador LP 700-4 Pirelli)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탈리아 태생의 브랜드라는 점과 지속적으로 기술적인 혁신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브랜드인 람보르기니와 피렐리의 파트너십은 람보르기니가 설립된 해인 196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그 이후로 람보르기니의 모든 차량에 피렐리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아벤타도르 피렐리 스페셜 에디션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람보르기니-LP-700-4-피렐리-스페셜-에디션-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97" alt="[람보르기니] LP 700-4 피렐리 스페셜 에디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람보르기니-LP-700-4-피렐리-스페셜-에디션-2.jpg" width="1024" height="576" /></a></p>
<p>람보르기니 서울이 이탈리아의 저명한 타이어 제조업체인 피렐리(Pirelli)와의 오랜 콜라보레이션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Aventador LP 700-4 Pirelli)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p>
<p>이탈리아 태생의 브랜드라는 점과 지속적으로 기술적인 혁신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브랜드인 람보르기니와 피렐리의 파트너십은 람보르기니가 설립된 해인 196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그 이후로 람보르기니의 모든 차량에 피렐리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p>
<p>아벤타도르 피렐리 스페셜 에디션은 아벤타도르가 전세계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기반이 된 탄소섬유 모노코크 바디, V12 엔진, 푸쉬로드 서스펜션과 상시 4륜구동 시스템 등 아벤타도르 만의 특별한 기술들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여기에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Lamborghini Centro Stile)에서 이번 시리즈 만을 위해 디자인한 특별한 장비들이 추가돼 기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람보르기니-LP-700-4-피렐리-스페셜-에디션-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96" alt="[람보르기니] LP 700-4 피렐리 스페셜 에디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람보르기니-LP-700-4-피렐리-스페셜-에디션-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실외는 2가지 옵션의 투톤 컬러배합을 사용하고 있다. 첫 번째 옵션은 루프, 필러, 후방 미러, 엔진 후드, 전후측면 그리고 이동식 공기 흡입구는 블랙 색상으로, 그리고 차체 나머지 부분은 6가지 대비되는 글로시 색상(지알로 스피카&lt;Giallo Spica&gt;, 로쏘 마스&lt;Rosso Mars&gt;, 비앙코 이시스&lt;Bianco Isis&gt;, 네로 알데바란&lt;Nero Aldebaran&gt;, 그리지오 리케오&lt;Grigio Liqueo&gt;, 그리지오 아테르&lt;Grigio Ater&gt;)으로 마감되는 조합이다. 두 번째 옵션은 차량 윗부분과 공기 흡입구는 글로시 블랙으로, 그리고 실외 나머지 부분은 4가지의 대비되는 무광 색상 (비앙코 카노푸스&lt;Bianco Canopus&gt;, 네로 네메시스&lt;Nero Nemesis&gt;, 그리지오 아다마스&lt;Grigio Adamas&gt;, 그리지오 티탄스&lt;Grigio Titans&gt;)으로 된 조합이다.</p>
<p>또한 아벤타도르 피렐리 스페셜 에디션은 피렐리 타이어를 장착했음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루프, 엔진 후드, 후방 미러, 그리고 공기 흡입구 바깥쪽을 따라 흐르는 얇은 레드 색상의 스트라이프를 스타일리시한 요소로 장식했다. 더불어 양 루프 라인의 시작점과 타이어에도 피렐리 로고가 장착되어 스페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더했다.</p>
<p>실외 기본 사양으로는 투명 엔진 후드, 카본 재질의 엔진실, 글로시 블랙 다이온(Dione) 색상의 20인치/21인치 림, 피 제로(P Zero) 타이어와 레드 색상의 로고 그리고 레드 색상의 캘리퍼가 있다.(실외 색상이 로소 마스(Rosso Mars)인 경우에만 노란색 캘리퍼 장착) 실내는 블랙 알칸타라(Alcantara)와 이와 대비되는 레드 색상의 스티치로 구성되어 있다. 차체의 레드 스트라이프는 람보르기니와 피렐리의 로고가 레드 색상으로 수놓아져 있는 실내에도 반복되어, 실내 천장과 시트를 따라 흐른다. 또한 도어 판넬과 시트 사이드에 가죽이 삽입되어 있으며, 스페셜 에디션의 특별함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피렐리 스페셜 시리즈 (Pirelli special series)” 명판이 모든 차 내에 들어있다.</p>
<p>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스페셜 에디션은 8,250 rpm에서 700마력을 뿜어내는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매우 빠른 ISR 트랜스미션을 장착하여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데까지 2.9초, 최고속도 350km/h 에 이르는 최고의 성능을 가진 모델로 탄생됐다. 이 스페셜 에디션은 국내에 두 대 출시되며, 가격은 미공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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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의 신규 채용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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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Feb 2015 01:54: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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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총 192명의 숙련된 기술자와 전문가들을 새롭게 고용해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 채용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본사 직원 수는 총 1,175명으로 증가했다. ‘젊은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해 온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4년 동안 500여명의 직원을 본사 직원으로 채용했으며, 올해 역시 작년 수준의 신규 채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지난해-사상-최대-규모의-신규-채용-진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804"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의 신규 채용 진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지난해-사상-최대-규모의-신규-채용-진행.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 2014년 한 해 동안 총 192명의 숙련된 기술자와 전문가들을 새롭게 고용해 역대 최대 규모의 신규 채용 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본사 직원 수는 총 1,175명으로 증가했다.</p>
<p>‘젊은 인재 육성 프로젝트’를 꾸준히 추진해 온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4년 동안 500여명의 직원을 본사 직원으로 채용했으며, 올해 역시 작년 수준의 신규 채용을 진행할 계획이다.</p>
<p>청년 실업 문제가 이탈리아의 사회 문제로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젊은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럭셔리 브랜드에 필수적인 장인들을 길러내기 위해서는 기술 교육 등에 장기적인 투자가 필수적이기 때문이다. 전체 신규 고용의 절반이 30세 이하 청년으로 채워졌으며, 람보르기니가 제공하는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입사한 고졸 및 대졸 사원 수 역시 3배로 늘어났다.</p>
<p>또한 럭셔리 자동차 산업의 대표 브랜드로서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한 구체적인 프로그램을 마련해 진행하고 있다. 오랜 기간 동안 본사가 위치한 산타가타 볼로냐 주변의 기관, 학교, 대학 등과의 협업을 실천해왔는데,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볼로냐 비즈니스 스쿨 재단과의 파트너쉽, 그리고 학교 교육과 회사 내부 전문 트레이닝을 결합한 DESI 프로젝트(Dual Education System Ital)다.</p>
<p>또한 기존의 회사 직원들과 그 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의 표현으로 직장과 가정의 균형을 잘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 같은 람보르기니의 복지 프로그램들은 회사의 명성을 격상시켰다.</p>
<p>이 같은 노력 덕분에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14년 최고의 이탈리아 고용주(Top Employers Italia 2014) 상을 수상, 이탈리아 대졸자들이 선택한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Best Employer of Choice)으로 뽑히기도 했다. 매년 모니터링 되는 직원들의 일자리 만족도는 해마다 상승하고 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사장 겸 CEO는, “람보르기니는 세일즈 뿐만 아니라 인재 육성에 있어 큰 성장의 단계를 밟고 있는 중이다”라며, “회사 생활의 모든 부분에 대한 지속적인 대화와 배려를 기반으로 한 노조와의 협력관계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강점 중 하나가 되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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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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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Jan 2015 10:06: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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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 21일 산타가타 볼로냐 본사에서 람보르기니 우라칸(Huracán) GT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우라칸 LP 610-4의 두번째 레이스 버전인 우라칸 GT3는 2015 시즌부터 스파프랑코르샹(Spa-Francorchamps) 24시간 레이스를 포함, 유럽 5개 곳에서 열리는 블랑팡 내구성 시리즈에 참가하게 된다. 2016년부터는 북미 그리고 아시아에서 열리는 중요한 레이스에서 경주를 펼치며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역사를 새롭게 써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 차량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람보르기니-우라칸-GT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581"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람보르기니-우라칸-GT3-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 21일 산타가타 볼로냐 본사에서 람보르기니 우라칸(Huracán) GT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우라칸 LP 610-4의 두번째 레이스 버전인 우라칸 GT3는 2015 시즌부터 스파프랑코르샹(Spa-Francorchamps) 24시간 레이스를 포함, 유럽 5개 곳에서 열리는 블랑팡 내구성 시리즈에 참가하게 된다. 2016년부터는 북미 그리고 아시아에서 열리는 중요한 레이스에서 경주를 펼치며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역사를 새롭게 써나갈 것으로 기대된다.</p>
<p>이 차량은 우라칸 그 어떤 도로 환경에서도 최상의 공기흐름, 접지력과 마찰이 가능하도록 바디킷을 탄소 섬유 소재를 주로 사용해 새롭게 디자인했다. 전면부 스포일러는 조절이 가능하고 후면부의 대형 스포일러와 함께 더욱 공격적인 디자인의 디퓨저와 듀얼 머플러도 새롭게 장착됐다. 12가지 세팅이 가능한 보쉬 ABS 브레이크는 통해 극한의 제동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람보르기니-우라칸-GT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582"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람보르기니-우라칸-GT3-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엔진은 우라칸 LP 610-4 모델에 적용되는 5.2리터 V10엔진을 그대로 사용하며, 여기에 FIA 규정에 따른 6단 시퀀스 변속기가 조합돼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또한 알루미늄 카본 섀시와 FIA 규정에 따른 롤케이지, 고성능 라디에이터와 후면 기어박스가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됐으며 공차중량은 1,239kg로 일반 모델(1,422kg)보다 약 183kg 가벼워졌다. 앞•뒤 무게배분은 42:58로 설정됐다.</p>
<p>공식 데뷔 무대는 2015 블랑팡 내구성 시리즈의 첫번째 레이스로, 오는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탈리아 몬자 서킷에서 펼쳐진다.</p>
<p>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권위 있는 인도네시아 석유회사인 페르타미나(PERTAMINA)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 (Lamborghini Squadra Corse)의 공식적인 기술 파트너십을 맺고 전 세계를 무대로 모터 스포츠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람보르기니-우라칸-GT3_슈테판-윙켈만.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583"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GT3_슈테판 윙켈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람보르기니-우라칸-GT3_슈테판-윙켈만.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사장 겸 CEO는, “람보르기니는 우라칸 GT3로 국제 모터스포츠 세계에서 가장 도전적인 레이스카 개발 및 생산에 한 발짝 더 나갈 수 있게 되었다”며, “페르타미나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모터스포츠 분야에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br />
페르타미나의 아마드 방방(Ahmad Bambang) 마케팅 이사는 &#8220;세계에서 가장 명성있는 슈퍼 스포츠카 메이커 중 하나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파트너가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양사의 협력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의 기술 파트너로서의 페르타미나의 위치를 확인시켜주는 것이며, 전세계적으로 시장을 확대시키는 세계 최고의 에너지 회사가 되고자 하는 우리의 비전과 일맥상통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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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 히스토리 : 현대적 람보르기니의 표상, 람보르기니 쿤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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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15 04:03: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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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와 같은 정상급 슈퍼카 브랜드의 역사에서 최고의 차를 한 대만 꼽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주옥같은 하나 하나의 모델들이 모두 자동차 역사에 큰 획을 그었고, 놀라운 조형적 완성도와 당대를 선도하는 첨단 기술력이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래도 최고의 람보르기니를 단 한 대만 선택하라 한다면, 적잖은 팬들은 전설적인 람보르기니 쿤타치를 꼽을 것이다. 람보르기니가 미우라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ountachLar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36" alt="CountachLar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ountachLarge.jpg" width="1024" height="704" /></a></p>
<p>람보르기니와 같은 정상급 슈퍼카 브랜드의 역사에서 최고의 차를 한 대만 꼽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주옥같은 하나 하나의 모델들이 모두 자동차 역사에 큰 획을 그었고, 놀라운 조형적 완성도와 당대를 선도하는 첨단 기술력이 조화를 이루고 있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Gallardo-Miura-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37" alt="Lamborghini-Countach-Gallardo-Miura-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Gallardo-Miura-001.jpg" width="1024" height="727" /></a></p>
<p>하지만 그래도 최고의 람보르기니를 단 한 대만 선택하라 한다면, 적잖은 팬들은 전설적인 람보르기니 쿤타치를 꼽을 것이다. 람보르기니가 미우라를 통해 세계에 그 이름을 알리고 양산형 미드십 스포츠카의 표준을 제시했다면, 쿤타치는 오늘날까지 이어져 내려오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코드를 처음으로 적용하여 현대적인 람보르기니 모델의 아이덴티티를 정립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Turbo-S-r900x600-C-ce4e1d37-2999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38" alt="Lamborghini-Countach-Turbo-S-r900x600-C-ce4e1d37-2999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Turbo-S-r900x600-C-ce4e1d37-2999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화에서는 람보르기니의 탄생과 숨겨진 모델들, 전설적인 최초의 미드십 슈퍼카 미우라를 살펴보았다. 시대의 흐름을 이어받아 이번 화에서는 현대적 람보르기니의 표상이 된 람보르기니의 두 번째 전설, 쿤타치의 역사를 살펴보기로 한다.</p>
<p>&nbsp;</p>
<p><strong>위기의 시대에 탄생한 걸작</strong></p>
<p>쿤타치가 만들어진 시기는 사실 람보르기니에게도, 자동차 산업 전체에게도 큰 위기가 닥쳤던 때이다. 1970년 당시 미우라의 성공적인 데뷔에 이어 에스파다, 하라마, 우라코 등 신모델을 연이어 선보인 람보르기니는 출시된 지 5년이 지난 미우라의 후속 모델을 준비하기 시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P400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39" alt="LP400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P400_5.jpg" width="1024" height="641" /></a></p>
<p>미우라의 후속이 될 새 모델에는 몇 가지 과제가 추가되었다. 우선은 기존의 미우라가 너무 불편하고 시끄럽다는 점. 레이스카같은 미우라의 소음은 창업자이자 당시 최고경영자였던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지향하는 그랜드 투어러와는 거리가 있었다. 특히 미우라는 작은 차체때문에 설계의 제약을 많이 받았고 엔진과 캐빈룸이 가까워 소음이 심했던 만큼, 새로운 모델은 차체를 더 넓고 길게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80CountachOT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40" alt="80CountachOT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80CountachOTD.jpg" width="1024" height="412" /></a></p>
<p>또 V12 엔진을 가로배치로 탑재하는 것이 공간 상 어렵다는 것을 느낀 엔지니어들은 새로운 5.0L V12 엔진을 미드십에 세로로 배치하였고, 세로배치를 위해 캐빈룸을 한참 앞쪽으로 밀어냈다. 그 결과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하면서 설계의 자유성도 확보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ountach-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41" alt="countach-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countach-5.jpg" width="1024" height="502" /></a></p>
<p>이렇게 탄생한 차기 모델의 프로토타입에는 LP500 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여기서 500은 5리터의 배기량을 뜻하며 LP는 &#8220;Longitudinale Posteriore&#8221;의 약자로, 우리말로 하면 후방 세로배치를 의미한다. 오늘날 아벤타도르, 우라칸, 무르시엘라고, 가야르도 등 최신 람보르기니 모델명에 들어가는 LP 역시 같은 의미이다. 프로토타입의 디자인은 미우라를 히트시킨 베르토네 스튜디오의 마르첼로 간디니가 다시 한 번 펜을 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tumblr_mb2685YqOi1r2dcdfo1_12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43" alt="tumblr_mb2685YqOi1r2dcdfo1_12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tumblr_mb2685YqOi1r2dcdfo1_1280.jpg" width="1024" height="691" /></a></p>
<p><span style="line-height: 1.5em;">LP500 프로토타입은 1971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화려하게 등장했다. 미우라의 최종형인 P400 SV와 함께 등장한 노란색 프로토타입은 관객들에게 5년 전 미우라 데뷔를 뛰어넘는 충격을 선사했다. 오늘날 슈퍼카의 표준이 된 전진형 캐빈과 세로배치 엔진, 약 42도로 날카롭게 누워있는 쐐기형 디자인과 수직으로 열리는 시저 도어는 고전적 스포츠카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다.</span></p>
<p>당장 양산하기에는 기술적인 수정이 필요한 디자인이었지만, 이 컨셉트카는 다시 한 번 람보르기니의 걸작 슈퍼카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기에 충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lp500-prototype-wallpape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42" alt="Lamborghini-lp500-prototype-wallpap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lp500-prototype-wallpaper.jpg" width="1024" height="768" /></a></p>
<p>안타깝게도 LP500 프로토타입이 등장한 시기는 람보르기니 최대의 위기가 봉착한 때였다. 세계적인 금융위기와 급변하는 국제정세로 인해 람보르기니의 재정적 기반이었던 트랙터 사업이 1971년 매각되었고, 개발비용을 댈 수 없었던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이듬해인 1972년, 친구이자 사업가인 조르쥬-앙리 로세티에게 회사의 경영권을 넘겨주었다.</p>
<p>1973년에는 오일쇼크가 자동차 업계에 엄청난 충격을 가져오면서 대배기량 슈퍼카를 개발하던 람보르기니에게는 다시 한 번 위기가 찾아왔다. 갓 개발을 재개한 LP500은 좀 더 작고 효율적인 4.0L 엔진을 얹는 쪽으로 수정되었고,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자신이 갖고 있던 49%의 지분도 조르쥬-앙리 로세티의 친구인 르네 라이머에게 매각하면서 업계에서 은퇴했다. 결국, LP500 양산모델이 람보르기니의 새 미래를 열어줄 유일한 희망이라는 것은 자명한 일이었다.</p>
<p>&nbsp;</p>
<p><strong>현대적 슈퍼카의 모범답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48" alt="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많은 우여곡절 끝에 1974년, 컨셉트 프로토타입이 등장한 지 3년이 지난 뒤에야 쿤타치는 정식으로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첫 번째 버전의 정식 명칭은 &#8216;쿤타치 LP400&#8242;.</p>
<p>쿤타치(Countach)는 이탈리아 북부 피에몬테 지방의 감탄사이다. 방언이기 때문에 이탈리아어의 일반적인 발음법과도 차이가 있는데, 영국과 일본 등의 매체를 거치면서 우리나라에는 &#8216;카운타크&#8217;라는 발음으로 와전되기도 했었다. 람보르기니는 미우라 이래로 자사 모델에 투우와 관련된 이름을 계속 사용해왔는데, 쿤타치는 매우 이례적인 작명이라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45" alt="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어쨌든 양산형으로 공개된 쿤타치는 프로토타입의 혁신적인 면모를 그대로 계승했다. 직선적인 디자인은 실제 주행을 고려하여 흡기구와 냉각 에어벤트가 추가되면서 다소 공격적으로 바뀌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낮은 공기저항계수는 경량 슈퍼카의 주행성능을 한결 끌어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46" alt="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디자인 디테일에 있어서는 단조로웠던 테일램프가 현대적인 컴비네이션 램프로 대체되었고, 차량 뒷쪽의 로고는 오직 &#8216;람보르기니&#8217;와 &#8216;쿤타치&#8217;, 두 개 만이 부착되었다. 배기량이나 기통 수를 설명하는 번잡한 숫자는 빠졌지만 아무래도 상관없었다. 혁신적인 쿤타치를 길에서 만나면 누구나 람보르기니의 플래그십 슈퍼카라는 것을 알 수 있었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Quattrovalvole_198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47" alt="Lamborghini-Countach_Quattrovalvole_198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Quattrovalvole_198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기술적인 면에서도 쿤타치는 가장 진보한 슈퍼카였다. 당시만 해도 많은 미드십 슈퍼카들이 엔진을 가로배치했던 반면 쿤타치는 세로배치를 통해 공간을 확보하고 밸런스를 개선할 수 있었다. 차체는 튜브형 스페이스 프레임을 기반으로 제작되었는데, 높은 강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추구하기 위해 항공기용 알루미늄과 파이버글래스 등 고가의 소재가 아낌없이 투입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49" alt="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쿤타치는 또 프로토타입과 마찬가지로 캐빈룸을 앞쪽으로 끌어당겨 세로배치 공간확보에 성공했는데, 당시만 해도 많은 미드십 스포츠카들은 일반적인 프런트 엔진 자동차처럼 긴 노즈를 갖고 있었던 것을 고려하면 대단한 파격이었다. 이러한 캐빈-포워드 디자인은 오늘날 미드십 슈퍼카의 표준이 되었다.</p>
<p>캐빈룸이 전진하다보니 예상치 못한 문제가 생겼는데, 다름아닌 승하차를 위한 도어의 설치였다. 특유의 스페이스 프레임과 독특한 비례의 넓고 낮은 차체, 거기다가 A필러가 앞쪽 휠하우스까지 전진한 캐빈-포워드 디자인 때문에 옆으로 열리는 일반 도어의 설치는 불가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44" alt="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LP_400_1973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고심 끝에 엔지니어들과 디자이너였던 마르첼로 간디니는 지붕 면적을 좁히고 기울어진 창문을 설치함과 동시에, 힌지를 가로로 배치하여 수직으로 열리는 시저 도어를 채택하였다. 오늘날까지도 람보르기니 플래그십에 탑재되는 시저 도어는 미래적인 쿤타치의 디자인과 맞물려 엄청난 호평을 받았다. 물론 복잡한 설계로 고통받은 엔지니어들 만큼은 이 미래형 도어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고.</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1978_Lamborghini_Countach_LP400_S_lp400_classic_supercars_supercar_interior_engine_engines_1600x12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50" alt="1978_Lamborghini_Countach_LP400_S_lp400_classic_supercars_supercar_interior_engine_engines_1600x1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1978_Lamborghini_Countach_LP400_S_lp400_classic_supercars_supercar_interior_engine_engines_1600x1200.jpg" width="1024" height="768" /></a></p>
<p>첫 버전인 LP400은 힘든 여건 속에서 탄생했지만, 157대가 판매되며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미우라의 4.0L V12 엔진을 유용하여 최고출력은 375마력으로 낮아졌지만 1,065kg에 불과한 경량 차체 덕분에 최고속도는 290km/h를 마크했다. 0-100km/h 가속은 5.4초면 충분했다. 쿤타치는 미우라에 이어 당대의 가장 빠른 양산차로 기록되었으며, 1984년까지 그 타이틀을 유지했다.</p>
<p>&nbsp;</p>
<p><strong>감탄사처럼 놀라운 쿤타치의 진화</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504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53" alt="504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5046-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여느 람보르기니 모델들처럼 쿤타치 역시 다양한 개선형 모델들이 존재했다. 그 중 첫 번째 개량형은 1978년 출시된 LP400S이다. 출력은 LP400에 비해 20마력 가량 낮아졌지만, 스타일링이 대폭 바뀌었다. 기존보다 훨씬 넓은 광폭 타이어와 확장된 휠 아치가 적용되었으며, 차체 앞뒤로 에어로파츠가 추가되었다. 뒷쪽에는 거대한 V형 스포일러를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었는데, 옵션가격이 당시 소형차 한 대 값과 맞먹었다고 한다.</p>
<p>LP400에 비해 과격해진 새 디자인은 호불호가 나뉘었지만, 어쨌든 상업적으로는 더 성공했다고 볼 수 있다. LP400S는 1978년부터 1982년까지 세 종류의 세부사양(시리즈 1~3)이 제작되었으며, 총 237대가 팔려나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LP50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54" alt="Lamborghini-Countach-LP50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LP500-04.jpg" width="1024" height="664" /></a></p>
<p>뒤이어 1982년에는 출시 8년 만에 람보르기니의 염원이 이뤄졌다. 바로 5.0L급 V12 엔진을 다시 탑재하게 된 것. LP400S와 외관상 크게 차이나지 않는 LP500S는 최대의 슈퍼카 시장인 북미에 처음으로 정식 수출된 쿤타치 모델이기도 하다.</p>
<p>이 때는 람보르기니가 다시 한 번 파산하여 법정관리를 받다가 회생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인데, LP500S가 북미 수출에 힘입어 321대 판매되면서 재정난을 겪던 람보르기니에게 단비같은 존재가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Quattrovalvole_198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57" alt="Lamborghini-Countach_Quattrovalvole_198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Quattrovalvole_198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85년에는 양산모델 중 가장 강력한 쿤타치인 LP5000QV가 등장했다. 여기서 QV는 이탈리아어로 Quattrovavole, 우리말로는 4 밸브가 된다. 즉, V12 엔진이 모든 실린더에 4개의 밸브를 탑재하게 된 것. 배기량이 5.2L로 늘어나고 4밸브 시스템을 탑재하면서 최고출력은 461마력에 이르렀다. 단, 북미에서는 카뷰레터 대신 보쉬의 전자식 연료분사 시스템이 탑재되었는데, 이 때문에 출력이 420마력으로 제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_Countach_US_spec_5000Q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56" alt="Lamborghini_Countach_US_spec_5000Q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_Countach_US_spec_5000QV.jpg" width="1024" height="433" /></a></p>
<p>LP5000QV는 610대나 생산되며 상업적으로 성공했지만, 북미에서는 충돌안전법규를 준수하기 위해 끔찍하게 못생긴 범퍼를 추가하면서 많은 비난을 면치 못했다. 북미에서의 판매가격은 당시 10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5,500달러 짜리 스포일러와 7,500달러 짜리 오디오 시스템 등 2가지 옵션만 존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25th_Anniversary_1989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58" alt="Lamborghini-Countach_25th_Anniversary_1989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25th_Anniversary_1989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88년에는 LP5000QV를 바탕으로 한 쿤타치의 최종형, 람보르기니 창사 25주년 기념 버전이 출시되었다. 당초 한정판으로 계획되었으나 밀려드는 주문으로 인해 658대가 생산되며 쿤타치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25th_Anniversary_1989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59" alt="Lamborghini-Countach_25th_Anniversary_1989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_25th_Anniversary_1989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25주년 기념 에디션은 기계적으로는 LP5000QV와 대동소이했으나, 디자인이 대폭 바뀌었다. 디자인 담당자는 오늘날 카로체리아를 이끌고 있는 호라치오 파가니. 거대한 흡기 에어돔이 추가되었고 앞뒤의 에어로 파츠가 완전히 새로 디자인되면서 후속 모델인 디아블로와의 디자인적 중간점에 도달했다. 특히 테일램프는 폭을 좁혀 날카로운 인상을 완성했다. 25주년 기념 에디션은 0-100km/h 가속이 4.7초만에 끝났고, 최고속도는 295km/h에 이르러 가장 빠른 양산형 쿤타치가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evoluzio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60" alt="lamborghini-countach-evoluzio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countach-evoluzione.jpg" width="1024" height="693" /></a></p>
<p>이 밖에도 쿤타치에는 전설이 될 뻔한 두 대의 원-오프 모델이 존재했다. 하나는 젊은 호라치오 파가니의 주도 하에 개발된 초경량 스터디 모델인 쿤타치 에볼루치오네이다. 프레임을 비롯한 바디 전체를 카본 파이버로 제작하여 일반 쿤타치보다 500kg나 가벼웠고, 최고출력은 490마력으로 높아져 최고속도는 무려 330km/h에 달했다. 쿤타치 에볼루치오네는 카본 파이버의 가능성을 테스트하기 위해 많은 시험주행을 거쳤고, 종국에는 카본 파이버의 충돌 안전성 테스트를 위해 장렬히 산화했다. 오늘날 호라치오 파가니는 자신만의 카로체리아를 설립하여 풀 카본 슈퍼카의 설계사상을 다시금 이어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Revent-amp-65533-n-Lamborghini-Countach-Turbo-S-r900x600-C-be0186f8-3066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61" alt="Lamborghini-Revent-amp--65533-n--Lamborghini-Countach-Turbo-S-r900x600-C-be0186f8-3066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Revent-amp-65533-n-Lamborghini-Countach-Turbo-S-r900x600-C-be0186f8-30664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또 하나는 양산되었다면 당대 최고속 슈퍼카가 되었을 LP500S 터보이다. 단 2대의 연구용 모델만 생산되었는데, LP500S에 강력한 트윈터보를 장착, 당대로썬 어마어마한 746마력의 최고출력을 기록했다. 최고속도는 333km/h였고, 0-100km/h 가속은 현재 기준으로도 엄청난 3.6초에 불과했다. 오늘날에는 검은색 시제차 1대만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Revent-n-trifft-Lamborghini-Countach-Turbo-S-r900x600-C-f3ae40f0-3066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162" alt="Lamborghini-Revent--n-trifft-Lamborghini-Countach-Turbo-S-r900x600-C-f3ae40f0-3066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Revent-n-trifft-Lamborghini-Countach-Turbo-S-r900x600-C-f3ae40f0-306644.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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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14년 최고 판매 실적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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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an 2015 01:34: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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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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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는 2014년 한 해 동안 총 2,530대를 전세계 고객에게 인도하며 다시 한번 연간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했다. 총 48개 국가에서 130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전세계 모든 시장에서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전년(2,121대) 대비 판매량이 무려 19%가 증가했다. 지난 한 해 람보르기니의 가장 큰 시장은 미국과 범 중국 시장이었으며, 중동, 영국, 일본, 그리고 독일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참고사진-람보르기니-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프로그램-트랙-아카데미아-2014-두바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817"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트랙 아카데미아), 2014 두바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참고사진-람보르기니-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프로그램-트랙-아카데미아-2014-두바이.jpg" width="1024" height="465"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는 2014년 한 해 동안 총 2,530대를 전세계 고객에게 인도하며 다시 한번 연간 판매량 신기록을 경신했다.</p>
<p>총 48개 국가에서 130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전세계 모든 시장에서 성장세를 기록하면서 전년(2,121대) 대비 판매량이 무려 19%가 증가했다. 지난 한 해 람보르기니의 가장 큰 시장은 미국과 범 중국 시장이었으며, 중동, 영국, 일본, 그리고 독일이 그 뒤를 이었다. 특히 핵심 시장인 EMEA(유럽/중동/아프리카), 북미 대륙, 그리고 아시아-태평양 등 3대 권역에서 각각 30% 수준의 비중을 차지하면서 지역 별로도 고른 성장세를 거뒀다.</p>
<p>람보르기니의 플래그십 12기통 모델인 아벤타도르(Aventador) LP 700-4 의 쿠페 및 로드스터 버전은 모두 합해 총 1,128대(2013년 1,001대, 13% 증가)가 인도되어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높은 12기통 모델 판매고를 기록했다. 람보르기니의 가장 최신모델이자 야심작인 10기통 모델인 우라칸(Huracán) LP 610-4은 201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2014년 말까지 총 3천 300대의 주문을 받으며 매우 성공적인 슈퍼 스포츠 카로 자리잡았다. 주문이 접수된 3,300여대 중 총 1,137대가 지난 한해 동안 고객들에게 인도되었다. 또한,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고의 베스트셀러인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Gallardo)의 마지막 265대도 고객들에게 인도되면서 가야르도의 통산 판매량은 1만4천22대로 마무리되었다.</p>
<p>람보르기니 오토모빌리의 사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2014년에 람보르기니는 매우 만족스러운 성과를 거두면서 우리의 브랜드, 제품 그리고 마케팅 전략의 힘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게 되었다”며 “특히 특정 시장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에 걸쳐 골고루 성장세를 보인 것은 앞으로의 브랜드 성장에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p>
<p>2014년은 분명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의 해였다. 매우 성공적이었던 가야르도의 후속 모델로 새롭게 개발된 10기통 슈퍼 스포츠 카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자신이 속해있는 세그먼트에서의 기준을 새롭게 정립했다. 순수하고 완벽한 디자인, 놀라울 만한 다이내믹 그리고 우수한 품질로 우라칸은 그 어떤 차와도 비교할 수 없는 스포츠 카 경험을 선사한다.</p>
<p>2014년 여름에 선보였던 신형 우라칸LP 620-2 슈퍼 트로페오는 2015년부터 이 브랜드의 원-메이크 시리즈인 유럽, 아시아 그리고 북미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의 국제 레이싱 트랙에서 데뷔하게 될 것이다.</p>
<p>더불어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부서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는 오는 1월 말 선보이게 될 우라칸 GT3를 통해 세계적으로 저명하고 가장 까다로운 레이싱 카의 개발 및 생산에 한발 더 다가가게 되었다. 2015년 시즌부터 우라칸 GT3은 유명한 24시간 스파프랑코르샹(Spa-Francorchamps) 레이스를 포함, 유럽의 5군데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되는 블랑팡 내구 시리즈(Blancpain Endurance Series)의 주인공 중 하나가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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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 히스토리 : 전설의 시작, 람보르기니 미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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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an 2015 07:34: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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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느 한 분야에서 전설이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자동차 업계에서는 단순히 많이 팔리거나 상업적으로 성공하는 것만으로는 전설이라는 칭호를 얻을 수 없다. 자동차 역사 전체를 뒤흔들 만큼 뚜렷한 족적을 남기지 않으면 그저 대중에게는 &#8216;잘 팔린 차&#8217; 정도로만 기억될 뿐이다. 그런 의미에서 람보르기니 미우라는 전설이라 불릴만 한 가치가 있는 모델이라 하겠다. 미우라는 &#8216;람보르기니&#8217;라는 이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08" alt="lamborghini-miur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11.jpg" width="1024" height="519" /></a></p>
<p>어느 한 분야에서 전설이 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특히 자동차 업계에서는 단순히 많이 팔리거나 상업적으로 성공하는 것만으로는 전설이라는 칭호를 얻을 수 없다. 자동차 역사 전체를 뒤흔들 만큼 뚜렷한 족적을 남기지 않으면 그저 대중에게는 &#8216;잘 팔린 차&#8217; 정도로만 기억될 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_miura_w1.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93" alt="lamborghini_miura_w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_miura_w1.jpeg" width="1024" height="640" /></a></p>
<p>그런 의미에서 람보르기니 미우라는 전설이라 불릴만 한 가치가 있는 모델이라 하겠다. 미우라는 &#8216;람보르기니&#8217;라는 이름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이후 람보르기니의 성장동력이 되어줬을 뿐 아니라, 오늘날 우리가 생각하는 슈퍼카의 디자인적·기술적 표준을 제시한 모델이기도 하다. 또한 페라리를 뛰어넘겠다던 창업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염원을 이뤄준 것도 미우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_miura_s_lamborghini_lp670_4_sv-wid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91" alt="lamborghini_miura_s_lamborghini_lp670_4_sv-wid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_miura_s_lamborghini_lp670_4_sv-wide.jpg" width="1024" height="640" /></a></p>
<p>앞서 람보르기니의 탄생과 역사, 그리고 알려지지 않은 모델들을 이야기하면서 미우라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던 적이 있다. 미우라 하나만으로도 할 이야기가 넘치는 까닭이다. 현대적인 슈퍼카의 표상이 된 람보르기니의 첫 번째 전설, 미우라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보고자 한다.</p>
<p>&nbsp;</p>
<p><strong>*엔지니어들의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슈퍼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350-gt-1964-67-dizayn-tourin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92" alt="lamborghini-350-gt-1964-67-dizayn-tour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350-gt-1964-67-dizayn-touring.jpg" width="1024" height="751" /></a></p>
<p>오늘날에는 괴물같은 성능의 미드십 슈퍼카만을 생산하지만, 사실 초창기 람보르기니는 스포츠카보다 그랜드 투어러에 더 집중하는 회사였다. 창업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경쟁사인 페라리의 로드카들이 레이스카처럼 불편한 것을 싫어했으며, 첫 양산차인 350GT를 만들 때도 레이스카처럼 고회전형인 엔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엔진 설계자인 죠토 비짜리니와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그랬기에 애당초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하드코어한 스포츠카에는 큰 관심이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07" alt="lamborghini-miura-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6.jpg" width="1024" height="678" /></a></p>
<p>하지만 람보르기니에서 일하던 젊은 엔지니어들의 생각은 달랐다. 쟝 파올로 달라라, 파올로 스탄짜니, 밥 월레스 등 3명의 엔지니어들은 업무 후 남은 시간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미드십 스포츠카를 구상하기 시작했다. 새로운 스포츠카는 레이싱 DNA를 잔뜩 가미하여 도로 위에서도, 트랙에서도 제 실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p>
<p>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당초 이런 하드코어 모델에 관심이 없었지만, 엔지니어들이 구상한 이 새로운 모델이 회사의 이미지 메이커 역할을 할 수 있으리라 보고 프로젝트 진행을 승인하기에 이르렀다. 미우라의 프로젝트명은 P400으로 정해졌는데, 400은 배기량을 의미했으며 P는 이탈리아어로 &#8216;뒷쪽&#8217;을 의미하는 &#8216;Posteriore&#8217;의 이니셜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06" alt="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19.jpg" width="1024" height="730" /></a></p>
<p>P400의 혁신은 기본 설계부터 시작되었다. 당시만 해도 대부분의 공도용 스포츠카는 엔진을 앞쪽에 둔 FR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미드십 엔진 방식은 레이스카 외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다. P400은 기존에 400GT에 탑재되던 3.9L V12 엔진을 미드십에 가로배치하여 양산 미드십 스포츠카의 시초가 되었다.</p>
<p>하지만 작은 쿠페형 바디에 V12 엔진을 가로배치로 얹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는데, 때문에 람보르기니는 기어박스와 엔진을 일체형으로 제작하여 윤활계통을 공유하도록 설계했으며 이러한 설계는 초기형부터 약 5년 간 유지되었다. 그 밖에도 좁은 공간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차체 앞쪽에는 스페어 타이어를 적재하고 엔진 뒷쪽에 트렁크 공간을 확보하는 등, 처음으로 미드십 로드카를 설계하는 과정에서 적잖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했다.</p>
<p>&nbsp;</p>
<p><strong>*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1280px-1965_Turin_Salon_Miura_Chassis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89" alt="1280px-1965_Turin_Salon_Miura_Chassis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1280px-1965_Turin_Salon_Miura_Chassis_-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여러 난관을 헤쳐나가며 만들어진 P400의 섀시는 1965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관객들과 관계자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고, 그 때까지만 해도 작은 스포츠카 브랜드였던 람보르기니는 세계적인 관심을 받게 되었다. 순식간에 P400의 예약자가 100명이 넘었고, 탄력을 받은 람보르기니는 베르토네의 마르첼로 간디니가 디자인한 유려한 바디를 얹어 이듬해 제네바 모터쇼에서 마침내 양산형 모델이 공개되었다.</p>
<p>당시 20대의 나이였던 마르첼로 간디니는 경험이 부족하여 보편적인 자동차의 레이아웃이나 탑승자의 편의 등을 고려하는 능력이 부족했지만, 오히려 그랬기에 시대를 뛰어넘는 파격적인 디자인이 가능했다. 마르첼로 간디니 역시 P400의 공개와 함께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01" alt="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재미있는 것은 간디니가 디자인한 바디는 모터쇼 직전에서야 완성되었고, 유감스럽게도 너무 설계적인 부분을 고려하지 않은 나머지 바디 카울에 엔진조차 들어가지 않았던 것. 때문에 모터쇼 때 전시된 양산형 P400의 엔진은 제거되어야 했고, 람보르기니는 엔진룸을 열어보려는 기자들을 쫓아내느라 고생했다는 후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02" alt="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66년 제네바 모터쇼의 스타로 등극한 P400의 모델명은 &#8216;미우라&#8217;로 결정되었다. 람보르기니 모델에 황소 엠블렘이 부착된 것도 이 때부터 였는데, 자신의 별자리를 따 황소 엠블렘을 붙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후일 전설이 된 이 모델에 스페인에서 가장 흉폭하기로 소문난 투우소를 키우는 사육사 가문의 이름을 붙여주었다. 이후 출시된 람보르기니의 모델들-이슬레로, 무르시엘라고, 레벤톤 등의 이름도 모두 미우라가 키워낸 황소들의 이름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04" alt="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10.jpg" width="1024" height="730" /></a></p>
<p>흔히 P400으로 불리는 초기형 미우라의 엔진은 3.9L V12 엔진. 최고출력은 350마력에 달했고 0-60mph(약 96km/h) 가속은 7초면 충분했다. 최고속도는 275km/h에 이르렀는데, 오늘날의 기준으로는 그다지 대단하지 않게 느껴지지만 당시만 해도 미우라는 출시와 동시에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로 등극했을 정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12-01-03-autostadtl-by-RalfR-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88" alt="12-01-03-autostadtl-by-RalfR-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12-01-03-autostadtl-by-RalfR-32.jpg" width="1024" height="680" /></a></p>
<p>초기형 미우라는 사실 성급한 고객들의 재촉때문에 엔지니어들이 기대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는 못했다. 특히 급하게 설계가 수정되면서 섀시의 강성이 부족하고 코너링이 지나치게 예민하여 조작이 까다롭다는 문제가 존재했다. 때문에 람보르기니는 미우라를 생산하면서 조금씩 설계를 개선해나갔고, 뒤로 갈수록 차량의 품질과 조종성은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iuraP400S1968Fr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09" alt="MiuraP400S1968F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MiuraP400S1968Fro.jpg" width="1024" height="647" /></a></p>
<p>1968년에는 성능과 인테리어를 개선한 P400S 모델이 출시되었다. 가장 큰 변화는 엔진. 배기량은 그대로였지만 흡기 인테이크 직경을 넓히고 압축비와 밸브 타이밍을 조정하여 최고출력은 370마력, 최대토크는 39.6kg.m으로 높아졌다. 또 초기 미우라 고객들의 가장 큰 불만이었던 인테리어 품질도 대폭 손을 봤다. 파워 윈도우와 에어컨 옵션이 추가되었으며, 불편했던 각종 버튼류의 위치가 재배치되었다. P400S는 미우라 전 모델 중 가장 많이 팔려 상업적으로 성공한 모델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03" alt="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SV_1971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71년에는 미우라의 최종 진화형인 P400SV가 등장했다. SV는 이탈리아어 &#8216;수페르 벨로체(Super Veloce)&#8217;의 약자로, 영어로 하자면 &#8216;Super Fast&#8217;에 해당한다. P400SV 버전에서는 미우라의 리어 서스펜션 구조가 개선되어 주행성능과 강성이 대폭 향상되었으며, 엔진 출력도 소폭 상향되어 최고출력이 385마력에 이르렀다. 또 엔진 과열을 일으키던 일체형 기어박스를 분리하여 윤활계통을 개선하고 기계식 LSD를 기본장착하는 등 그간 미우라가 가지고 있던 결점들을 해소하는 데에 집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_miura_group_ct_1_16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12" alt="lamborghini_miura_group_ct_1_16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_miura_group_ct_1_1600.jpg" width="1024" height="682" /></a></p>
<p>미우라의 탄생은 페라리에도 적잖은 충격을 줬던 모양이다. 당시까지만 해도 페라리의 양산 스포츠카는 FR 레이아웃을 고집해왔는데, 미우라 탄생 이후 70년대에 들어서는 페라리도 미드십 스포츠카를 만들기 시작했다. 람보르기니가 자신들의 상대가 아니라고 이야기하던 페라리 역시 대세의 흐름에는 거역할 수 없었던 셈이다.</p>
<p>&nbsp;</p>
<p><strong>*그렇게 전설이 된 자동차</strong></p>
<p>미우라는 공도용 스포츠카로써는 거의 처음으로 본격적인 미드십 레이아웃을 채택했다는 점에서 자동차 역사에서도 기념비적인 한 획을 그은 모델이다. 당시 람보르기니의 상징과도 같은 존재가 된 미우라는 다양한 파생형 모델들도 개발되었는데, 미우라가 걸어온 궤적을 훑어보도록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Jota_1970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97" alt="Lamborghini-Miura_Jota_1970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Jota_1970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70년에는 미우라 초기 개발에 참가했던 엔지니어이자 테스트 드라이버인 밥 월레스에 의해 FIA 레이스카를 테스트하기 위한 연구용 차량이 개발되었는데, 그것이 바로 미우라 이오타(Miura Jota)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Jota_1970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98" alt="Lamborghini-Miura_Jota_1970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Jota_1970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섀시번호 #5084인 미우라 이오타는 단 한 대만이 만들어졌는데, 양산형 미우라의 기본 설계는 유지하되 철저히 레이스를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바디 패널의 많은 부분이 가벼운 알루미늄으로 대체되고, 윈도우는 투명 플라스틱으로 바뀌었으며, 경량 휠과 고정식 헤드라이트, 프런트 스포일러 등의 설계가 추가되었다. 엔진 역시 압축비를 높이고 캠샤프트를 개조하였으며 드라이섬프 윤활방식과 법규를 고려하지 않은 배기 시스템을 장착하였다. 그 결과 이오타는 양산형 미우라에 비해 무려 800파운드(약 360kg)나 가벼워지고 최고출력은 약 440마력까지 높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Jota_1970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99" alt="Lamborghini-Miura_Jota_1970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Jota_1970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000km 가량의 테스트 주행을 마친 미우라 이오타는 어느 고객에게 판매되었는데, 안타깝게도 얼마 지나지 않아 사고로 전소되고 말았다. 그렇게 미우라 이오타는 환상의 자동차가 되었지만 오늘날 많은 람보르기니 팬들은 미우라에 커스텀 바디킷을 장착하여 이오타를 되살리려고 노력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_miura_svj_spider_48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92" alt="Lamborghini_miura_svj_spider_48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_miura_svj_spider_4808.jpg" width="1024" height="643" /></a></p>
<p>이오타는 사라졌지만 당시 람보르기니의 고객들에게도 레이스 사양의 미우라는 퍽 매력적이었다. 끈질기게 이오타 판매를 요구해온 몇몇 고객들의 성화에 람보르기니는 P400SV에 이오타 사양을 적용하는 팩토리 튜닝을 실시했고, 그렇게 탄생한 공도 버전의 이오타가 바로 미우라 SV/J이다. 오직 5대만 만들어졌으며 고객의 요구에 따라 그 때 그 때 제작되면서 5대 각각 약간의 사양 차이가 있다고 알려진다. 이후 87년에 공장에 있던 미완성 차체를 사용해 6번째 SV/J가 만들어졌는데, 이것은 당시 람보르기니의 오너였던 쟝 클로드 밈란을 위한 것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Roadster_1968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00" alt="Lamborghini-Miura_Roadster_1968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Roadster_1968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1968년에는 미우라를 디자인한 베르토네에 의해 로드스터 쇼카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68년 브뤼셀 모터쇼에 출품된 미우라 로드스터는 여러 행사에 전시된 뒤에 ILZRO(국제 납·아연 연구 기구)에 매각되어 차량용 아연합금 홍보를 위한 쇼카로 사용되었다. 차주들이 미우라의 탑을 제거하는 개조를 실시한 경우는 많지만, 공장에서 처음부터 로드스터로 만들어진 미우라는 이 차가 유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Concept_200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95" alt="Lamborghini-Miura_Concept_200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Concept_200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오늘날의 람보르기니를 있게 해준 이 전설적인 슈퍼카에 대한 팬들의 사랑은 어마어마하기 때문에, 팬들은 꾸준히 람보르기니가 미우라를 부활시켜주기를 요구해왔다. 애타는 그 마음을 알고 있었던 람보르기니는 2006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오리지널 미우라의 탄생 40주년을 기념하는 미우라 컨셉트카를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Concept_200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94" alt="Lamborghini-Miura_Concept_200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Concept_200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이자 현 폭스바겐 그룹 디자인 총괄인 발터 드 실바가 처음 디자인한 람보르기니로써, 미우라 컨셉트카는 40년 전 탄생한 원조 미우라의 카리스마와 아름다운 디테일을 그대로 이어받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많은 이들은 람보르기니가 완성도 높은 미우라 컨셉트카를 양산해주기를 원했지만, 람보르기니의 생각은 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Concept_200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96" alt="Lamborghini-Miura_Concept_200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Lamborghini-Miura_Concept_200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람보르기니의 최고경영자인 슈테판 빙켈만은 단 한 마디로 미우라의 양산 가능성을 일축했다. &#8220;미우라는 우리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지만, 람보르기니는 미래를 만드는 회사다. 레트로 디자인은 우리의 존재의의가 아니며, 따라서 미우라를 생산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8221;</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wGCb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110" alt="wGCb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wGCbw.jpg" width="1024" height="40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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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에디션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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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Dec 2014 02:09: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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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가 이탈리아의 저명한 타이어 제조업체인 피렐리(Pirelli)와의 오랜 콜라보레이션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에디션(Aventador LP 700-4 Pirelli Edition)을 발표했다. 이탈리아 태생의 브랜드라는 점과 지속적으로 기술적인 혁신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브랜드인 람보르기니와 피렐리의 파트너십은 람보르기니가 설립된 해인 196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그 이후로 람보르기니의 모든 차량에 피렐리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 쿠페와 로드스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피렐리-에디션-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26"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에디션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피렐리-에디션-3.jpg" width="1024" height="576"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가 이탈리아의 저명한 타이어 제조업체인 피렐리(Pirelli)와의 오랜 콜라보레이션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에디션(Aventador LP 700-4 Pirelli Edition)을 발표했다.</p>
<p>이탈리아 태생의 브랜드라는 점과 지속적으로 기술적인 혁신을 추구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두 브랜드인 람보르기니와 피렐리의 파트너십은 람보르기니가 설립된 해인 1963년부터 시작되었으며, 그 이후로 람보르기니의 모든 차량에 피렐리 타이어를 장착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피렐리-에디션-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27"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에디션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피렐리-에디션-4.jpg" width="1024" height="576" /></a></p>
<p>쿠페와 로드스터 버전으로 출시되는 신형 아벤타도르 피렐리 에디션(Aventador Pirelli Edition)은 스페셜 시리즈로 생산되며, 2015년 이른 여름부터 고객들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아벤타도르 피렐리 에디션은 아벤타도르가 전세계적으로 성공할 수 있었던 기반이 된 탄소섬유 모노코크 바디, V12 엔진, 푸쉬로드 서스펜션과 상시 4륜구동 시스템 등 아벤타도르 만의 특별한 기술들을 그대로 계승했으며, 여기에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Lamborghini Centro Stile)에서 이번 시리즈 만을 위해 디자인한 특별한 장비들이 추가돼 기존보다 더욱 업그레이드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피렐리-에디션-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25"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에디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피렐리-에디션-2.jpg" width="1024" height="576" /></a></p>
<p>실외는 2가지 옵션의 투톤 컬러배합을 사용하고 있다. 첫 번째 옵션은 루프, 필러, 후방 미러, 엔진 후드, 전후측면 그리고 이동식 공기 흡입구는 블랙 색상으로, 그리고 차체 나머지 부분은 6가지 대비되는 글로시 색상(지알로 스피카&lt;Giallo Spica&gt;, 로쏘 마스&lt;Rosso Mars&gt;, 비앙코 이시스&lt;Bianco Isis&gt;, 네로 알데바란&lt;Nero Aldebaran&gt;, 그리지오 리케오&lt;Grigio Liqueo&gt;, 그리지오 아테르&lt;Grigio Ater&gt;)으로 마감되는 조합이다. 두 번째 옵션은 차량 윗부분과 공기 흡입구는 글로시 블랙으로, 그리고 실외 나머지 부분은 4가지의 대비되는 무광 색상 (비앙코 카노푸스&lt;Bianco Canopus&gt;, 네로 네메시스&lt;Nero Nemesis&gt;, 그리지오 아다마스&lt;Grigio Adamas&gt;, 그리지오 티탄스&lt;Grigio Titans&gt;)으로 된 조합이다.</p>
<p>또한 아벤타도르 피렐리 에디션은 피렐리 타이어를 장착했음을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루프, 엔진 후드, 후방 미러, 그리고 공기 흡입구 바깥쪽을 따라 흐르는 얇은 레드 색상의 스트라이프를 스타일리시한 요소로 장식했다. 더불어 양 루프 라인의 시작점과 타이어에도 피렐리 로고가 장착되어 스페셜 에디션만의 특별함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피렐리-에디션-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1024"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에디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피렐리-에디션-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실외 기본 사양으로는 투명 엔진 후드, 카본 재질의 엔진실, 글로시 블랙 다이온(Dione) 색상의 20인치/21인치 림, 피 제로(P Zero) 타이어와 레드 색상의 로고 그리고 레드 색상의 캘리퍼가 있다.(실외 색상이 로소 마스(Rosso Mars)인 경우에만 노란색 캘리퍼 장착) 실내는 블랙 알칸타라(Alcantara)와 이와 대비되는 레드 색상의 스티치로 구성되어 있다. 차체의 레드 스트라이프는 람보르기니와 피렐리의 로고가 레드 색상으로 수놓아져 있는 실내에도 반복되어, 실내 천장과 시트를 따라 흐른다. 또한 도어 판넬과 시트 사이드에 가죽이 삽입되어 있으며, 스페셜 에디션의 특별함을 더욱 강조하기 위해 “피렐리 스페셜 시리즈 (Pirelli special series)” 명판이 모든 차 내에 들어있다.</p>
<p>아벤타도르 LP 700-4 피렐리 에디션은 8,250 rpm에서 700마력을 뿜어내는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매우 빠른 ISR 트랜스미션을 장착하여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데까지 2.9초, 최고속도 350km/h 에 이르는 최고의 성능을 가진 모델로 탄생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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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2015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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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Dec 2014 05:38: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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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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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2015년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람보르기니를 처음 경험하는 운전자들부터 트랙 위를 달려 본 전문 드라이버들까지 모두가 람보르기니 브랜드와 산타가타 볼로냐의 슈퍼 스포츠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내년 람보르기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의 첫 번째 행사는 윈터 아카데미로, 1월 14일(수)~19일(월)까지 일본 나가노에서 개최된다. 이어서 2월 6일(금)~8일(일) 미국 콜로라도 아스펜(Aspen), 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참고사진-람보르기니-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프로그램-트랙-아카데미아-2014-두바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817"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트랙 아카데미아), 2014 두바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참고사진-람보르기니-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프로그램-트랙-아카데미아-2014-두바이.jpg" width="1024" height="465"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가 전 세계적으로 진행되는 2015년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람보르기니를 처음 경험하는 운전자들부터 트랙 위를 달려 본 전문 드라이버들까지 모두가 람보르기니 브랜드와 산타가타 볼로냐의 슈퍼 스포츠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내년 람보르기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의 첫 번째 행사는 윈터 아카데미로, 1월 14일(수)~19일(월)까지 일본 나가노에서 개최된다. 이어서 2월 6일(금)~8일(일) 미국 콜로라도 아스펜(Aspen), 그 뒤를 이어 2월 21일(토)~26일(목)까지 이탈리아 리비뇨(Livigno)의 설원을 람보르기니 대표 차종들이 수 놓을 예정이다. 윈터 아카데미 이후에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텍사스 오스틴의 서킷 오브 아메리카(Circuit of the Americas), 이탈리아 이몰라(Imola) 및 두바이의 F1 야스 마리나(Yas Marina) 서킷 등에서 트랙 아카데미가 펼쳐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참고사진-람보르기니-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프로그램-윈터-아카데미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816"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윈터 아카데미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참고사진-람보르기니-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프로그램-윈터-아카데미아.jpg" width="1024" height="459" /></a></p>
<p>람보르기니 드라이빙 프로그램은 크게 에스페리엔자(Esperienza)와 아카데미아(Accademia) 두 가지 코스로 나뉜다. 에스페리엔자 코스는 람보르기니를 처음 경험하는 이들을 위한 시승 행사다.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소개하고 람보르기니 슈퍼 스포츠카를 처음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아카데미아 코스는 팬들에게 트랙 혹은 얼음 위에서 보다 전문적인 주행 기술을 시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인텐시브 및 어드밴스로 나뉜다. 아카데미아 코스는 고 품격 경험을 위해 참가자들을 소수 정예로 구성한다.</p>
<p>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코디네이터인 죠르지오 산나(Giorgio Sanna)는 “더욱 풍성해진 람보르기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들은 전세계 람보르기니 고객들 사이에서 람보르기니의 모터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있음을 방증하는 것”이라며 “이번 코스는 모든 참가자들의 주행 경험이나 브랜드 친숙도와 상관없이 우리의 브랜드를 즐기고 우리의 차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참고사진-람보르기니-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프로그램-에스페리안자-코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815"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에스페리안자 코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참고사진-람보르기니-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프로그램-에스페리안자-코스.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미 2015년 에스페리엔자 및 아카데미아 코스는 전세계 2천명 이상의 람보르기니 고객들이 신청할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모든 참가자는 신형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Lamborghini Huracán LP 610-4) 혹은 럭셔리 V12 슈퍼 스포츠 카의 아이콘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Lamborghini Aventador LP 700-4)를 통해 자신들의 스킬을 시험해 보고 주행 실력을 다질 수 있다.</p>
<p>한편 2014년 초, 람보르기니는 3개의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에서 발굴한 26세 이하 최고의 드라이버들에게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 테스트 대상으로 선택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영 드라이버 프로그램(Young Drivers Program, YDP)을 런칭했다.</p>
<p>2015년부터 YDP 드라이버들은 람보르기니 드라이빙 프로그램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될 예정이다. 신형 우라칸 LP620-2 슈퍼 트로페오 (Huracán LP 620-2 Super Trofeo) 개발에 참여한 후 이들은 에스페리엔자 및 아카데미아 행사의 인스트럭터로도 참여하게 된다.</p>
<p>죠르지오 사나 코디네이터는 “영 드라이버스 프로그램의 목적은 젊은 드라이버들에게 레이스 트렉 밖에서의 경험을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이들의 전반적인 스킬을 골고루 발전시키는 데 있다. 람보르기니 에스페리엔자 및 아카데미아 국제 트랙 프로그램에서 이들이 인스트럭터로서의 경험을 하는 것은 이들 개인적으로도 또 직업적으로도 매우 가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우리 고객들도 이를 매우 반가워 할 것이라고 본다”고 말했다.</p>
<p>에스페리엔자 및 아카데미아 행사의 날짜, 프로그램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squadracorse.lamborghini.com)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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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 시리즈 2015년 스케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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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Dec 2014 15:37: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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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원-메이크 레이스인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의 아시아, 유럽, 그리고 미국 시리즈의 내년도 스케줄을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단일 차종 레이싱인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이제 유럽에서만 7번째, 아시아에서 4번째 그리고 미국에서 3번째 해를 맞이하게 된다. 이번 레이스에서도 젠틀맨과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은 이틀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월드-파이널-말레이시아-세팡-복사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503" alt="2014 월드 파이널 (말레이시아 세팡) - 복사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2014-월드-파이널-말레이시아-세팡-복사본.jpg" width="1024" height="643"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원-메이크 레이스인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의 아시아, 유럽, 그리고 미국 시리즈의 내년도 스케줄을 발표했다.</p>
<p>세계에서 가장 빠른 단일 차종 레이싱인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이제 유럽에서만 7번째, 아시아에서 4번째 그리고 미국에서 3번째 해를 맞이하게 된다. 이번 레이스에서도 젠틀맨과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은 이틀간의 레이스 주말 동안 연습 경주, 예선 전 그리고 두 번의 50분짜리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p>
<p>특히 내년에는 신형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20-2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Huracán LP 620-2 Super Trofeo)의 데뷔 무대가 3개 대륙에서 펼쳐진다. 우라칸 레이스 카는 기존 레이스 카인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 570-4 슈퍼 트로페오 (Gallardo LP 570-4 Super Trofeo)와 함께 그리드에 서게 된다.</p>
<p>2015 월드 파이널이 열릴 장소는 모든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에게 흥미로운 곳이 될 것이다. 모든 시리즈의 여섯 번째 라운드와 해당 시즌의 마지막 라운드는 세브링(미국 플로리다)에서 개최되며, 11월 21-22일에 각 대륙 최고 선수들이 모여 경쟁하는 월드 파이널이 바로 이어진다.</p>
<p>아시아 시리즈의 경우, 내년 6월 일본 후지에서의 첫 라운드를 시작으로 7월 모테기(Motegi)를 거쳐 8월에는 최초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도심에서 레이스가 펼쳐진다. 이어 9월에 인도네시아 센툴을 거쳐 10월에는 중국 상하이, 이어서 미국 세브링에서 월드 파이널 직전 마지막 라운드가 개최된다.</p>
<p>유럽 시리즈는 이번에도 블랑팡 내구 시리즈(Blancpain Endurance Series)와 함께 열리게 될 것이다. 미국 시리즈는 최초로 텍사스 코타가 추가됐다.</p>
<p>2009년 첫 번째 시즌부터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의 간판 파트너인 스위스의 시계 제조사인 블랑팡은 이번에도 유럽, 아시아 그리고 북미에서 열리게 될 3개의 시리즈를 모드 후원할 것이며, 또 다른 스폰서인 피렐리(Pirelli)와 OMP도 기능성 스포츠웨어 제조사인 X-바이오닉(X-Bionic)과 함께 기술적인 지원을 약속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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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 히스토리 : 람보르기니의 탄생과 숨겨진 모델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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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Dec 2014 03:09: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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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날 수많은 슈퍼카 브랜드들이 새로이 탄생하고 있지만, 많은 이익을 남기기 힘든 슈퍼카의 특성 상 오랫동안 역사와 헤리티지를 쌓아온 슈퍼카 브랜드는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의 슈퍼카 메이커 람보르기니는 페라리와 함께 슈퍼카의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델들을 자랑한다. 최근의 람보르기니는 베일 듯한 날카로운 쐐기형 디자인과 전투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1-cop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402" alt="lambo1 cop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1-copy.jpg" width="1280" height="1200" /></a></p>
<p>오늘날 수많은 슈퍼카 브랜드들이 새로이 탄생하고 있지만, 많은 이익을 남기기 힘든 슈퍼카의 특성 상 오랫동안 역사와 헤리티지를 쌓아온 슈퍼카 브랜드는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특히 그 중에서도 이탈리아의 슈퍼카 메이커 람보르기니는 페라리와 함께 슈퍼카의 양대산맥이라 할 수 있을 정도로 오랜 역사와 카리스마 넘치는 모델들을 자랑한다.</p>
<p>최근의 람보르기니는 베일 듯한 날카로운 쐐기형 디자인과 전투기에서 모티브를 얻은 인테리어로 유명하다. 많은 팬들 역시 지금 봐도 세련된 디자인의 미우라, 쿤타치, 디아블로 등의 히스토릭 모델들과 21세기에 탄생한 무르시엘라고, 가야르도, 아벤타도르, 우라칸 등의 신차들이 람보르기니의 아이덴티티를 상징한다고 생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Logo-Hd-Images-3-HD-Wallpaper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88" alt="Lamborghini Logo Hd Images 3 HD Wallpaper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Logo-Hd-Images-3-HD-Wallpapers.jpg" width="1024" height="576" /></a></p>
<p>하지만 사실 람보르기니는 우리가 아는 것보다 훨씬 많은 로드카를 선보여 왔다. 특히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드러낸 쿤타치와 디아블로 이전에도 다양한 고성능 모델들이 이탈리안 황소의 아이덴티티를 다듬어왔다.</p>
<p>람보르기니를 다룬 글은 많지만, 오늘은 조금 다른 시선에서 접근해보자. 반세기가 넘는 람보르기니의 역사를 잘 알려지지 않은 전설적인 모델들과 함께 훑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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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트랙터 공장 사장이 만든 스포츠카: 350GT</strong></p>
<p>람보르기니의 역사 첫 줄에는 페라리의 이야기가 빠질 수 없다. 북부 이탈리아의 포도농장 아들이었던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2차대전 중 공군 정비사로 근무한 경험을 살려 전후 군용차 설계를 바탕으로 한 트랙터를 생산하여 이탈리아에서 가장 큰 농기계 회사를 경영하는 사장이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_22PS_19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89" alt="Lamborghini_22PS_19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_22PS_1951.jpg" width="1024" height="768" /></a></p>
<p>최고급 자동차 매니아였던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1958년 자신의 첫 페라리였던 250GT를 구입하였다. 이 선택이 이후 반세기의 슈퍼카 역사를 바꾸게 될 줄 누가 알았을까? 일반도로에서 타기에 너무 시끄럽고 불편한 250GT는 페라리의 팬이었던 람보르기니에게도 감당하기 힘들었고, 심지어 주행 중 클러치가 고장나기에 이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uccio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84" alt="ferruccio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ferruccio_20.jpg" width="819" height="1024" /></a></p>
<p>정비지식을 갖고 있었던 람보르기니는 직접 250GT의 클러치를 분해해봤는데, 자신이 만드는 트랙터와 같은 클러치 부속이 사용되고 있었음을 발견했다. 람보르기니는 모데나의 페라리 본사로 직접 찾아가 더 좋은 클러치를 사용하면 어떻겠냐고 제안했지만, 페라리의 창업자인 엔초 페라리는 트랙터나 만드는 람보르기니가 스포츠카에 대해 뭘 알겠느냐며 문전박대해버렸다. 이에 격노한 람보르기니는 페라리를 뛰어넘을 완벽한 그랜드 투어러를 만들겠다며 자동차 사업에  뛰어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tra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401" alt="tra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tra1.jpg" width="1024" height="682" /></a></p>
<p>람보르기니의 탄생에 대해서는 여러 다른 설도 존재하지만, 이 자동차 역사상 가장 드라마틱한 라이벌의 탄생비화는 오늘날까지도 통설로 여겨지며 구전되고 있다. 덧붙여 람보르기니를 상징하는 황소 엠블렘은 창업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별자리가 황소자리였던 것에서 유래했다. 자동차 역사와 함께 영원히 계속될 말과 황소의 대결은 그렇게 시작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63_Lamborghini_350_GTV_prototype_002_29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79" alt="1963_Lamborghini_350_GTV_prototype_002_29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963_Lamborghini_350_GTV_prototype_002_2958.jpg" width="1024" height="716" /></a></p>
<p>그렇게 해서 람보르기니는 페라리에 대항할 첫 번째 스포츠카의 개발에 착수한다. 야심찬 람보르기니의 캐스팅 역시 화려했다. 이 신생 브랜드는 페라리 250GTO의 개발에 참여했던 정상급 엔지니어 죠토 비짜리니에게 V12 엔진 설계를 맡기고, 페라리와 마세라티의 섀시를 설계한 쟝 파올로 달라라의 팀에게 섀시 설계를 맡겼다. 여기에 프랑코 스칼리오네의 디자인이 얹혀져 람보르기니의 첫 프로토타입, 350GTV가 탄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350-gt-1964-67-dizayn-tourin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92" alt="lamborghini-350-gt-1964-67-dizayn-tour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350-gt-1964-67-dizayn-touring.jpg" width="1024" height="751" /></a></p>
<p>1963년 투린 모터쇼에서 데뷔한 350GTV는 설계대금 문제로 엔진룸이 비어있었지만, 유려한 디자인과 페라리를 위협할 만한 성능으로 언론과 관람객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페라리의 공장에서 멀지 않은 볼로냐의 산타가타에 46,000평방미터의 공장을 짓고 1964년 마침내 첫 양산차, 350GT를 생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_350_gt_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90" alt="lamborghini_350_gt_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_350_gt_32.jpg" width="1024" height="768" /></a></p>
<p>350GT는 카로체리아 투링에서 디자인을 다시 다듬은 뒤 3.5L V12 엔진을 얹고 280마력의 최대출력을 냈다. 당초 비짜리니가 개발한 엔진은 9,800rpm에서 360마력을 내는 고회전형 엔진이었는데,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레이스카같은 고회전형 엔진을 싫어하여 보다 안락하고 공도주행에 적합하도록 성능을 낮췄다. 초창기 람보르기니 자동차가 하드코어한 스포츠카보다는 GT카에 더 가까웠다는 것을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역사적인 첫 차, 350GT는 120여 대가 판매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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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더 강하게, 더 편하게: 400GT 2+2</strong></p>
<p>첫 차, 350GT의 성공적인 데뷔에 이어 람보르기니는 보다 안락하고 빠른 GT카를 개발하기에 이른다. 1966년부터 생산된 400GT는 350GT의 개선형이라 할 수 있다. 쟝 파올로 달라라가 350GT의 엔진을 다시 튠업하여 3,929cc로 배기량을 늘리고 출력도 320마력으로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400g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78" alt="400g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400gt.jpg" width="1024" height="768" /></a></p>
<p>흔히 400GT 2+2라고 불리는데, 그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루프라인을 높이고 2개의 2열 좌석이 추가하여 4명이 탑승할 수 있었다. 400GT 2+2 역시 언론과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 총 247대가 생산되었는데, 덕분에 람보르기니는 직원을 늘리고 서비스 영역을 확장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400-GT-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93" alt="LAMBORGHINI-400-G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400-GT-11.jpg" width="1024" height="640" /></a></p>
<p>한편, 400GT와 함께 람보르기니가 순항하면서 달라라는 독자적으로 미드십 레이아웃의 레이스카 &#8216;P400&#8242;의 개발을 추진했는데, 이는 후일 &#8216;미우라&#8217;라는 이름으로 람보르기니 역사에 큰 획을 긋는다. 미우라에 대해서는 할 이야기가 많은 만큼 나중에 다시 다루도록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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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포악한 황소의 이름을 딴 슈퍼 GT: 이슬레로</strong></p>
<p>스페인의 투우소 목장 이름으로부터 유래한 미우라 이래로, 람보르기니는 자사의 모델에 전설적인 투우소의 이름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350GT의 최종진화형이라 할 수 있는 이슬레로 역시 유명한 투우사 &#8216;마놀레떼&#8217;를 죽인 포악한 투우소 &#8216;이즐레로&#8217;의 이름을 따온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islero-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96" alt="lamborghini-islero-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islero-13.jpg" width="1024" height="741" /></a></p>
<p>마리오 마라찌에 의해 400GT를 바탕으로 재디자인된 이슬레로는 헤드램프를 팝업형으로 변경하여 공기저항을 줄이고 세련된 쐐기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출력은 330마력으로 향상되었으며, 이어서 출시된 이슬레로 S는 출력이 350마력까지 향상되었다. 이슬레로 S의 최고속도는 무려 259km/h에 달해 1969년 당시로썬 세계적인 고성능 GT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autowp.ru_lamborghini_islero_400_gts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82" alt="autowp.ru_lamborghini_islero_400_gts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autowp.ru_lamborghini_islero_400_gts_5.jpg" width="1024" height="768" /></a></p>
<p>이슬레로를 끝으로 350GT 기반의 GT카 라인업은 종결을 고하게 되었고, 이들의 성공적인 데뷔에 힘입어 람보르기니는 점차 세계적으로 그 존재감을 드러내기 시작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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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대중적 인기를 끈 2도어 쿠페: 에스파다</strong></p>
<p>오늘날의 람보르기니가 있게 해준 차를 물으면 많은 이들이 쿤타치나 미우라를 꼽지만, 처음으로 대중적인 인기를 끌며 람보르기니의 개발자금을 벌어준 차는 1969년 출시된 2도어 쿠페, 에스파다였다. 무려 1,217대의 에스파다가 생산되며 람보르기니를 세상에 알렸다. 에스파다라는 이름은 투우사들이 사용하는 검을 일컫는 스페인어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Espad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94" alt="Lamborghini-Espad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Espada-.jpg" width="1024" height="676" /></a></p>
<p>카로체리아 &#8216;베르토네&#8217;의 마르첼로 간디니에 의해 디자인된 에스파다는 2+2 레이아웃의 쿠페이다. 당시 유행했던 각진 디자인과 더불어 독특한 팔각형의 인테리어 레이아웃은 여러 게이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 당초 베르토네는 혁신적인 걸윙도어를 제안했으나, 람보르기니는 그 제안을 거절했다고 전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0127_1920x10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87" alt="L0127_1920x10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0127_1920x1080.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슬레로와 같은 3.9L V12 엔진이 탑재되어 325마력을 냈으며, 이후 시리즈 II, 시리즈 III 등으로 진화하면서 350마력까지 향상되었다. 에스파다는 고급 GT를 지향했던 만큼 성능의 개선보다는 파워스티어링, 디스크 브레이크, 고급 내장재 등 편의사양의 업그레이드에 집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Espada_1968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95" alt="Lamborghini-Espada_1968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Espada_1968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564" /></a></p>
<p>에스파다의 순항과 대조적으로 당시 이탈리아 전역에서는 금속노조의 파업이 빈번하게 발생했는데, 창립 초기부터 강력한 노조가 있었던 람보르기니 역시 전면파업의 위기에 직면했다. 이 때 사장인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직접 팔을 걷어붙이고 노동자들과 함께 생산라인에 참가했고, 이 같은 그의 열정적인 태도는 직원들의 파업을 막고 위기를 넘기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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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미국시장을 노린 고성능 스포츠카: 하라마</strong></p>
<p>1970년이 되면서 람보르기니의 큰 시장이기도 했던 미국의 자동차 안전법규가 대대적으로 강화되었다. 오래된 차체를 써온 이슬레로는 새로운 법규에 맞춰 개조되기 힘들었고, 람보르기니는 아예 새로 출시된 에스파다의 길이를 줄여 민첩한 고성능 스포츠카를 만들기로 한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바로 하라마(Jarama)이다. 하라마는 마드리드 인근의 서킷 이름이며, 스페인의 투우로 유명한 지방 이름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i-lamborghini_jarama-5ad097332ea205c3973abd40157c6c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83" alt="di-lamborghini_jarama-5ad097332ea205c3973abd40157c6c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di-lamborghini_jarama-5ad097332ea205c3973abd40157c6c82.jpg" width="1024" height="741" /></a></p>
<p>하라마는 3.9L V12 엔진을 탑재하고 350마력을 냈다. 에스파다에 비해 전장이 약 10.7인치(약 27.2cm) 정도 짧아져 한결 민첩해졌다. 고성능 버전인 GTS는 출력을 365마력으로 향상시켰다. 그럼에도 편의사양 역시 놓치지 않아 파워 스티어링과 자동변속기 등이 옵션으로 제공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jarama.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97" alt="lamborghini-jara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jarama.jpeg" width="1024" height="683" /></a></p>
<p>재미있는 것은 하라마의 친척같은 자동차가 존재한다는 사실. 이탈리아 자동차 회사인 &#8216;이소 리볼타&#8217;는 BMW 이세타의 원형을 만든 회사로도 유명하다. 이소 리볼타가 1969년 선보인 쿠페, &#8216;레레(Lele)&#8217;는 거의 구분이 되지 않을 정도로 하라마와 유사한데, 두 차 모두 마르첼로 간디니가 디자인했기 때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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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오일쇼크로 탄생한 독특한 4인승 미드십: 우라코</strong></p>
<p>70년대 초 자동차 업계에 불어닥친 오일쇼크라는 재앙은 대배기량, 다기통 엔진을 만들어온 미국과 유럽의 자동차 제조사들이 보다 경제적인 차를 만들도록 강요했다. 그런 시대배경에서 탄생한 우라코(Urraco)는 페라리 디노, 포르쉐 911 등에 대항하기 위한 &#8216;베이비 람보르기니&#8217;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00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86" alt="L00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006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처음으로 오직 람보르기니만을 위한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우라코에게는 또다른 특징이 있는데, 바로 보기 드문 4인승 미드십이라는 점. V8 엔진은 2열 시트 뒤에 가로배치되어 4,250mm에 불과한 전장에서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했다. 물론, 2열 시트의 실용성에 대해서는 좋다고 말하기는 힘들었다.</p>
<p>엔진은 각각 182마력, 220마력, 250마력을 내는 2.0L, 2.5L, 3.0L 등 세 종류가 제공되었으며, 북미형에 한해 법규를 준수하는 긴 범퍼와 배기가스 규정을 충족시키는 저출력 엔진이 탑재되었다. 우라코는 800대 가까이 판매되면서 나쁘지 않은 성적을 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_urraco_p300_us-spec_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91" alt="lamborghini_urraco_p300_us-spec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_urraco_p300_us-spec_5.jpg" width="1024" height="768" /></a></p>
<p>한편 오일쇼크와 함께 세계적인 경제불황이 찾아오자 람보르기니 역시 휘청이게 되었다. 특히 모회사인 람보르기니 트랙터가 여러 내외부적인 악재로 인해 1972년 다른 트랙터 회사에 매각되고, 자동차 부문도 신차개발이 더뎌지자 1973년 페루치오 람보르기니는 자신의 친한 동료였던 스위스 사업가 조르쥬-앙리 로세티에게 람보르기니를 매각하기에 이르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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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오직 54대 뿐! 희귀한 비운의 실패작: 실루엣</strong></p>
<p>람보르기니는 새 주인을 만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오늘날 람보르기니의 아이덴티티를 만든 &#8216;쿤타치&#8217;를 공개했다. 그러나 쿤타치에 밀려 별 조명을 받지 못하고 쓸쓸히 퇴장한 비운의 모델도 있는데, 바로 우라코를 바탕으로 개발된 실루엣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silhouette-wallpaperlamborghini-silhouette-technical-details-history-photos-on-iqu5wmeu.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99" alt="lamborghini-silhouette-wallpaperlamborghini-silhouette-technical-details-history-photos-on-iqu5wmeu"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silhouette-wallpaperlamborghini-silhouette-technical-details-history-photos-on-iqu5wmeu.jpg" width="1024" height="701" /></a></p>
<p>197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데뷔한 실루엣은 우라코를 기반으로 제작된 2인승 미드십 쿠페이다. 개방감을 높이면서 강성을 확보해주는 타르가 루프를 적용하였으며, 완전히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3.0L V8 엔진을 탑재했다. 우라코보다 각진 휀더 형상이나 리볼버 형태의 휠, 공격적인 에어로파츠 등이 당대의 모델인 쿤타치와 흡사하다.</p>
<p>6.5초 만에 0-100km/h 가속을 마치고 최고속도가 260km/h에 달했던 실루엣은 좀처럼 좋은 반응을 얻지 못하고 불과 54대만 생산되며 1979년 소리소문 없이 단종되었다. 오늘날에는 31대가 남아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8kb6zneasrgyjp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77" alt="18kb6zneasrgyjp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18kb6zneasrgyjpg.jpg" width="1024" height="657" /></a></p>
<p>실루엣의 실패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당시 람보르기니의 상황이 나빴던 까닭이 크다. 로세티가 이끈 람보르기니의 재정은 더욱 악화되었고, 1978년 파산하면서 이탈리아 법원의 법정관리가 시작되었다. 1984년 스위스 출신의 밈란 형제에게 매각되기 전까지 람보르기니는 힘든 시간을 보내야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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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우라코의 최종진화형, 우라칸의 할아버지뻘: 할파</strong></p>
<p>그러한 고난의 시기 도중인 1981년, 람보르기니는 우라코를 바탕으로 하며 실루엣의 후속격인 V8 엔트리 스포츠카 &#8216;할파(Jalpa)&#8217;를 선보였다. 3.5L V8 엔진을 얹은 할파는 259마력을 발휘하며 0-100km/h 가속을 6.0초 만에 끝낼 수 있었다. 참고로 기존의 많은 문헌들이 Jarama와 Jalpa를 &#8216;자라마&#8217;와 &#8216;잘파&#8217;로 표기했지만, 모델명들이 유래한 스페인어에서 J는 우리말의 &#8216;ㅎ&#8217;으로 발음되므로 하라마와 할파로 읽는 것이 맞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4720557760_52d96ae030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80" alt="4720557760_52d96ae030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4720557760_52d96ae030_o.jpg" width="1024" height="683" /></a></p>
<p>기함인 쿤타치에 비해 시트 포지션이 높고 출력이 덜 부담스러운 할파는 보다 운전하기 편하고 막히는 길에서도 덜 고통스러운, 일상용으로 쓸 수 있는 람보르기니를 지향했다. 이를테면 오늘날 가야르도-우라칸으로 이어지는 아랫급 미드십 슈퍼카의 할아버지 뻘이라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alpa_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85" alt="jalpa_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jalpa_77.jpg" width="1024" height="651" /></a></p>
<p>할파는 1988년까지 총 410대가 판매되며 나쁘지 않은 실적을 냈다. 그러나 1987년 람보르기니의 새 주인이 된 크라이슬러는 V12 슈퍼카에 더 집중하기 위해 할파를 단종시키기로 결정해버렸다.</p>
<p>&nbsp;</p>
<p><strong>람보르기니가 SUV를 만들었다?: LM002</strong></p>
<p>멀지않은 미래에 람보르기니는&#8217;우루스&#8217;라는 이름의 SUV를 선보일 예정이지만, 람보르기니는 이미 80년대에 양산형 SUV를 출시한 바 있다. LM002는 당대 세계에서 가장 빠른 SUV 중 하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Auto_Lamborghini_Lamborghini_lm002__off-road_car_028449_.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81" alt="Auto_Lamborghini_Lamborghini_lm002__off-road_car_028449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Auto_Lamborghini_Lamborghini_lm002__off-road_car_028449_.jpg" width="1024" height="640" /></a></p>
<p>람보르기니는 1977년, 미군의 전투용 차량 채택 경쟁에 뛰어들기 위해 리어 엔진 형태의 &#8216;치타&#8217;라는 프로토타입 SUV를 선보였다. 그러나 치타는 이질적인 핸들링 감각과 기대 이하의 성능으로 인해 별 주목을 받지 못했다. 치타의 실패를 바탕으로 람보르기니는 프런트 엔진 4륜구동 SUV인 LM002를 개발하였다. LM002는 람보르기니 최초의 4륜구동 모델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lm002-rear-vie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398" alt="lamborghini-lm002-rear-vie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lamborghini-lm002-rear-view.jpg" width="1024" height="640" /></a></p>
<p>각지고 투박하게 생겼다고 LM002를 얕보진 말자. 기본적으로 람보르기니의 당대 최강 슈퍼카, 쿤타치의 5.2L V12 엔진이 탑재되어 450마력의 출력을 발휘했으며, 이걸로도 부족한 속도광들을 위해 모터보트용 7.2L V12 엔진을 선택할 수도 있었다. 오늘날 포르쉐 카이엔,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스포트 등이 고성능 SUV 시장을 선도하고 있지만, LM002야말로 고성능 SUV의 시초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pag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400"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page1.jpg" width="1024" height="683" /></a></p>
<p>거친 디자인으로 &#8216;람보-람보(Rambo-Lambo)&#8217;라는 애칭까지 얻은 LM002는 불과 328대만 생산되었다. 이라크전이 한창이던 지난 2004년, 사담 후세인 이라크 대통령의 아들이 보유하고 있던 LM002를 미군이 미처 알아보지 못하고 폭파시켜 자동차 매니아들의 빈축을 사기도 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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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두바이 최초의 람보르기니 컬렉션 스토어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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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Dec 2014 05:27: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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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달 28일, 두바이 최초의 람보르기니 컬렉션(Collezione Automobili Lamborghini) 스토어를 오픈 했다. 두바이 몰 중심부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컬렉션 매장은 람보르기니 컬렉션(Collezione Automobili Lamborghini)의 모든 패션 및 액세서리 판매를 위한 매장이다. 사우디 아라비아 왕국 알 라쉬드 그룹 산하 압둘아지즈 알 라쉬드 트레이딩 (Abdulaziz Al Rasheed Trading)이 이 매장의 오픈을 총괄했다. 이 매장에서는 람보르기니 오너들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람보르기니-두바이-몰에-위치한-람보르기니-컬렉션-스토어-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832" alt="[람보르기니] 두바이 몰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컬렉션 스토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람보르기니-두바이-몰에-위치한-람보르기니-컬렉션-스토어-2.jpg" width="1024" height="692"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달 28일, 두바이 최초의 람보르기니 컬렉션(Collezione Automobili Lamborghini) 스토어를 오픈 했다.</p>
<p>두바이 몰 중심부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컬렉션 매장은 람보르기니 컬렉션(Collezione Automobili Lamborghini)의 모든 패션 및 액세서리 판매를 위한 매장이다. 사우디 아라비아 왕국 알 라쉬드 그룹 산하 압둘아지즈 알 라쉬드 트레이딩 (Abdulaziz Al Rasheed Trading)이 이 매장의 오픈을 총괄했다.</p>
<p>이 매장에서는 람보르기니 오너들뿐 아니라 품질, 스타일, 우아함을 중요시 여기는 럭셔리 고객들을 위해 디자인된 모든 아이템을 판매한다. 남성 및 어린이를 위한 토탈 패션을 선보이는 이 매장의 특별한 액세서리로는 탄소 섬유 가장과 이 브랜드 최초의 향수인 4가지 향의 &#8220;람보르기니 L&#8221; 등이 있다.</p>
<p>람보르기니는 스타일, 소재와 첨단 디자인이라는 브랜드의 강점을 패션 및 액세서리 컬렉션을 통해 전달하고자 전 세계에 걸쳐 람보르기니 컬렉션 스토어를 운영하고 있다. 람보르기니는 사람들이 가장 갖고 싶어하는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로, 람보르기니 컬렉션의 고객들은 이탈리아 메이커의 철학을 입는 특별한 람보르기니 애호가 “클럽”의 일원이 되는 셈이다.</p>
<p>람보르기니 컬렉션 담당자인 보리스 푸두는 &#8220;중동의 람보르기니 오너들과 팬들은 람보르기니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의상과 액세서리를 구입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를 통해 이들이 가진 람보르기니 브랜드 및 그 유산에 대한 열정을 표현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p>
<p>스토어 오픈을 담당한 압둘아지즈 알 라쉬드, 알 라쉬드 그룹 CEO는 &#8220;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패션 라인이 가진 철학은 이탈리아 브랜드와 람보르기니 슈퍼 스포츠카의 특징인 순수함, 첨단 기술 그리고 예지력과 일맥 상통한다”며 “두바이는 이 지역 ‘최고 중의 최고’의 도시로 잘 알려진 만큼 강력한 매력을 지니고 있어 향후 몇 년 동안 중동 지역에서 확대시키고자 하는 람보르기니 컬렉션 매장에 가장 적합한 곳“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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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난치병 환아 단 한 명을 위한 레이싱 대회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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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Nov 2014 07:08: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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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서울이 아벤타도르를 타고 서킷을 달리고 싶은 난치병 환아의 소원을 이뤄주었다. 지난 25일 화요일, 람보르기니 서울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 단 한 명의 난치병 환아를 위한 레이싱 대회를 개최했다. 뇌종양의 일종인 배아세포종이라는 희귀 병으로 평생 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하는 이현진(만 11세) 군은 투병 중에서도 자동차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나중에 직접 자동차 디자인을 하고 싶다고 하는 이현진 군의 소원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참고사진-람보르기니-서울-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함께-환아-단-한명을-위한-레이싱-대회-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228"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서울,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함께 환아 단 한명을 위한 레이싱 대회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참고사진-람보르기니-서울-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함께-환아-단-한명을-위한-레이싱-대회-개최.jpg" width="1024" height="746" /></a></p>
<p>람보르기니 서울이 아벤타도르를 타고 서킷을 달리고 싶은 난치병 환아의 소원을 이뤄주었다. 지난 25일 화요일, 람보르기니 서울과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이 단 한 명의 난치병 환아를 위한 레이싱 대회를 개최했다.</p>
<p>뇌종양의 일종인 배아세포종이라는 희귀 병으로 평생 호르몬 치료를 받아야 하는 이현진(만 11세) 군은 투병 중에서도 자동차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다. 나중에 직접 자동차 디자인을 하고 싶다고 하는 이현진 군의 소원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타고 서킷을 달리는 것’이었다.</p>
<p>이런 현진 군의 소원을 이루어주기 위해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과 후원사인 삼성전자(주) DS부문이 함께 모였고 람보르기니 서울이 아벤타도르를 지원했다. 또 카레이서 최해민이 현진 군이 소원을 이루는 현장에 함께하여 축하해주었다.</p>
<p>현진군의 꿈의 차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00-4는 스페인 투우 역사상 가장 용감 무쌍했던 황소에서 이름을 따온 람보르기니의 최신 기술이 총 집합된 플래그십 모델이다. 강력한 성능의 V12 엔진으로 최고출력 700마력(@8,250rpm), 최대 토크 70.4kg.m(@5,500 rpm), 최고 속도는 350km/h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단 2.9초에 달하는 폭발적인 주행성능을 보유했다.</p>
<p>‘메이크어위시 그랑프리-현진이의 위시데이’라 칭해진 이 레이싱 대회 후에는 현진 군을 위한 트로피 시상과 함께 난치병과 싸워 이길 수 있도록 응원하는 파티가 열렸다.<br />
람보르기니 서울 이동훈 사장은 &#8220;이번 행사를 통해 미래의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꾸는 현진군의 소원을 이루는데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8221;며, &#8220;가장 용감했던 황소, 아벤타도르처럼 현진군이 병마를 거뜬히 이겨내고 꿈을 펼쳐나가길 응원한다&#8221; 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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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대체 얼마나 빠르냐 하면&#8230;&#8230; 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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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14 02:40: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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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라칸은 성공적인 전작 가야르도보다 훨씬 더 멋지게 생겼고,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폭발적인, 정말 강력한 가속력을 갖췄다. 최근 수퍼카들이 더 빠르고, 더 편안해지는 경향은 우라칸도 마찬가지다. 미친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에브리데이 수퍼카로 사용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편하고 안정적이다. 람보르기니가 제도권 속으로 확실히 들어왔다. 최근 수퍼카 시장은 포성 없는 전쟁 중이다. 과거 1차, 2차 이런 식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3" alt="aHuracan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라칸은 성공적인 전작 가야르도보다 훨씬 더 멋지게 생겼고, 경쟁자들을 압도하는 폭발적인, 정말 강력한 가속력을 갖췄다. 최근 수퍼카들이 더 빠르고, 더 편안해지는 경향은 우라칸도 마찬가지다. 미친 이야기처럼 들릴 수도 있지만 에브리데이 수퍼카로 사용해도 크게 부담스럽지 않을 만큼 편하고 안정적이다. 람보르기니가 제도권 속으로 확실히 들어왔다.</p>
<p>최근 수퍼카 시장은 포성 없는 전쟁 중이다. 과거 1차, 2차 이런 식으로 불렸던 수퍼카 전쟁 시대가 벌써 오래 전에 끝이 나고 그 이후 이렇다 할 큰 대결 양상은 보이지 않았었는데, 지금은 시끄럽게 드러나지 않지만 과거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전쟁이 치열해졌다. 기술이 발전하면서 성능이 비약적으로 향상되고 있기 때문이다.</p>
<p>멕라렌 F1 이후 수 많은 수퍼카들이 등장했지만 성능 면에서 두드러진 진보는 없었다. 전 세대보다 조금 더 나은 성능, 예컨대 0~100km/h 가속 시간이 4.8초에서 4.6초, 혹은 최고속도가 320km/h에서 325km/h 이런 식으로 거북이 걸음으로 발전하는 모습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2" alt="aHuracan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런 시대의 막을 내린 몇 가지 사건을 들자면 엔초 페라리와 부가티 베이론의 등장을 들 수 있겠다. 페라리는 F355 이후 V8 라인업에서는 리터당 100마력을 넘는 자연 흡기 고성능 엔진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온 반면, V12 라인업에서는 성능이 그에 못 미쳤다. 512TR, 550 마라넬로, 575M 마라넬로, 612 스카글리에티 등이 그랬다. 그런데 엔초 페라리가 마침내 리터당 100마력이 넘는 V12 자연흡기 엔진을 선보이면서 새로운 지평을 열었고, 그 이후 등장한 V12 모델들, 599 GTB 피오라노, 그리고 F12 등이 모두 엔초 페라리 엔진을 개량해 얹기 시작했다. 페라리 수퍼카의 혁신이 엔초 페라리에서 시작된 것이다.</p>
<p>한편 엔초 페라리의 업적을 훨씬 뛰어넘는 역사적 사건이 뒤이어 일어났다. 최고출력 1000마력, 최고속도 400km/h, 0~100km/h 가속 3초 이내라는 수퍼카의 마지노 선을 처음 넘은 모델이 등장한 것이다. 부가티 베이론 16.4이다. 결코 쉽지 않는 첫 걸음이었다. 피에히 회장이 부가티 베이론을 출시하겠다고 선언한 이 후 여러 차례 데뷔를 연기해야 할 정도로 기술적으로 완성도를 높이는 일이 힘들었다.</p>
<p>오랜 기다림 끝에 마침내 부가티 베이론 16.4가 등장했고, 피에히 회장이 공언했던 기술적인 성과를 모두 달성했다. 최고출력 1001마력, 최고속도 407km/h, 0~100km/h 가속 2.5초를 달성한 것이다. 결코 넘을 수 없을 것 같았던 양산 수퍼카의 마지노선이 무너지자 그 뒤를 따르는 이들이 속속 등장했다. 이제 웬만큼 수퍼카라 이름을 올리려면 0~100km/h 가속은 3초대를 끊어 줘야 한다. 최고속도가 325km/h였던 페라리 575M 마라넬로의 0~100km/h 가속이 겨우(?) 4.1초였던 것을 떠올려 보면 비약적인 발전이다. 지금은 V12 모델이 아닌 V8 모델의 가속력도 3.4초 이하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85" alt="aHuracan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초 페라리나 부가티 베이론 같은 하이퍼카가 아닌 기본 라인업 모델이면서 하이퍼카 수준의 퍼포먼스를 선보인 모델로는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첫 손에 꼽지 않을 수 없다. 0~100km/h 가속 2.9초를 끊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여기 아벤타도르를 위협하며 리틀 수퍼카 라인업에 미친 존재감을 갖춘 새 꼬마가 등장했다. 페라리 458 이탈리아의 진군에 제동을 걸 모델, 바로 람보르기니 우라칸이다.</p>
<p>2002년 등장해 정말 오랫동안 람보르기니의 기둥 역할을 했던 가야르도가 더 이상 버티기 힘들만큼 쇠약해 진 시기에 등장한 2세대 리틀 람보르기니는 기대 이상으로 강력한 녀석이다.</p>
<p>우라칸의 정식 이름은 &#8216;우라칸 LP 610-4&#8242;다. 람보르기니가 모델 명에 꾸준하게 전설적인 투우 황소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는 전통대로 최신작 우라칸도 1879년 스페인 알리 칸테 지역에서 시대를 풍미한 공격적이고 강력한 황소의 이름에서 따 왔다. LP 역시 전통대로 운전석 뒤에 엔진이 세로로 얹힘을 의미하고, 610은 최고출력, 4는 4륜 구동을 의미한다. 가야르도 LP560-4 이후 이어지고 있는 작명법으로 첫눈에 최고출력이 얼마인지 알 수 있어서 매우 편리하고도 멋있는 이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7" alt="aHuracan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체는 가야르도에 비해 약 100mm 길어지고, 24mm넓어지고, 휠베이스는 60mm 길어져, 차체크기 4,459 x 1,924 x 1,165mm에 휠베이스 2,620mm다. 대표적인 경쟁모델인 페라리 458 이탈리아는 길이 4,530mm에 휠베이스 2,650mm다. 섀시는 카본과 알루미늄의 하이브리드 섀시를 적용해 강성은 높이고 무게는 줄였다. 강성 면에서는 카본 섀시에 버금가면서 경제성 면에서는 훨씬 유리하다는 설명이다. 이를 통해 우라칸의 중량은 1.5톤이 채 안 되는 1,422kg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89" alt="aHuracan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인은 누가 보더라도 람로르니기임을 의심할 수 없는 쐐기 형 라인이 돋보인다. 이전 가야르도가 예리하게 면을 깎아내서 만든 뾰족한 쐐기였다면 우라칸은 그 예리한 면을 아주 섬세하고 우아한 라인을 더해서 깎아 낸 예술적인 쐐기다.</p>
<p>기하학적으로는 가야르도가 사다리꼴을 강조한 반면, 우라칸은 6각형을 디자인 테마로 사용하고 있다. 내 외관 어디로 눈을 돌리더라도 쉽게 6각형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5" alt="aHuracan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개인적으로는 우라칸의 외관 디자인이 아벤타도르보다 더 멋지다. 레벤톤의 충격적인 비주얼을 조금은 현실 세계로 끌어 오는 과정에서 약간 어색해졌던 아벤타도르에 비해 우라칸의 앞모습이 훨씬 더 세련됐다.</p>
<p>옆모습에서는 아벤타도르의 과격함에는 살짝 못 미치지만 여전히 예리한 선들이 예술적으로 살아 있어 결코 그 누구도 뭐라고 흠 잡을 곳이 없을 정도로 멋지다. 면과 면이 만나는 선에 손을 대면 바로 손가락에서 피가 쓰며 나올 것 같은 분위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41" alt="aHuracan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도어에 매끈하게 숨어 있는 도어 손잡이는 손잡이 앞쪽을 누르거나 키로 도어를 열면 튀어 나오는데, 그 때 당겨서 도어를 연다. 늘 하는 이야기지만 가야르도도 그렇고 우라칸도 그렇고 위로 열리는 씨저 도어를 채택했다면 훨씬 더 많이 팔렸을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씨저 도어는 형인 V12 모델에만 허락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4" alt="aHuracan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도어를 열면 수퍼카의 실내는 이래야 한다는 정석을 보여 주는 듯 섹시하고 강렬한 이미지가 정신을 혼미하게 만든다. 시트에 앉았지만 혼미해진 정신이 돌아올 줄을 모른다. 이제 막 단종된 가야르도가 마치 2~30년 전에 나온 차였었나 하는 느낌이 들 정도로 화려하고 완벽한 변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6" alt="aHuracan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눈을 돌리는 곳마다 감탄이 터져 나온다. 계기판 윗부분 하우징은 여러 겹의 패널이 겹쳐져 변신 로봇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고, 계기판은 전체가 그래픽으로 처리돼 다양한 형태로 변환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0" alt="aHuracan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9" alt="aHuracan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7" alt="aHuracan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8" alt="aHuracan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좌측에 회전계를 배치하고, 우측은 정보창으로, 그리고 속도계는 그 아래 디지털 숫자로 보여주는 화면을 기본으로, 전체를 정보화면이나, 회전계, 혹은 속도계로 바꿀 수도 있다. 첨단 전투기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계기판이다. 네비게이션도 정보화면을 통해서 제공된다. 속도계는 눈금이 340km/h까지 기록돼 있고, 회전계는 8,500rpm부터 레드 존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5" alt="aHuracan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은 왼쪽 스포크에 방향 지시등 버튼이 자리하고 있다. 바이크처럼 한 개의 레버를 좌우로 밀어서 방향 지시등을 작동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2" alt="aHuracan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래쪽 스포크에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8216;아니마(Anima, 이탈리아어로 영혼이라는 뜻)&#8217;가 자리한다. 빨간색 토글을 위 아래로 움직이며, &#8216;스트라다&#8217;, &#8216;스포츠&#8217;, &#8216;코르사&#8217;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스트라다가 일반적인 오토모드이고, 코르사는 가장 강력한 주행모드다. 이들 간에는 엔진과 변속기의 반응, 댐퍼와 스티어링의 강도, 트랙션 컨트롤 등이 서로 다르게 조절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1" alt="aHuracan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티어링 휠 뒤 칼럼에는 시프트 패들이 위치한다. 금속 재질의 패들은 마치 일본 로봇 에니메이션에 나오는 로봇의 무기처럼 날카로운 모습이다. 위 아래로 길게 뻗어 있어 스티어링 휠을 꽤 많이 돌리더라도 쉽게 패들을 작동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5" alt="aHuracan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비스듬히 뻗은 센터페시아에서 시선을 가장 먼저 끄는 부분은 상단의 토글 스위치들이다. 금속 느낌의 토글 디자인이 미래적인데다 토글 들 사이에 격벽을 세워 매우 고급스럽다. 과속방지턱을 넘을 때 앞부분을 4cm 들어올려 주는 버튼이 왼쪽 2번째 토글이다. 토글 윗부분에도 작은 모니터가 있고, 오일 압력과 온도, 전압 등의 정보를 표시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7" alt="aHuracan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8" alt="aHuracan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위치에 황소의 심장을 깨우는 버튼이 자리하고 있다. 역시 모든 구성요소들이 6각형이다. 빨간색 커버를 들어 올린 후 그 아래 숨어 있는 버튼을 누르면 시동이 걸리면서 등 뒤에서 황소의 거친 숨소리가 몰려 온다. 혹시나 하고 커버의 구멍 사이로 손가락을 넣어보니 커버를 열지 않고도 시동이 걸리긴 한다. 그래도 멋지게 커버를 들어 올리고, 시동을 건 후 다시 커버를 닫아야 제 맛이다. 이처럼 시동 버튼에 커버를 얹은 예로는 메르세데스-벤츠 SLR 멕라렌을 들 수 있는데, 기어 레버 상단에 시동 버튼을 마련하고, 그 위에 커버를 덮어서 마치 전투기에서 조종간 상단의 버튼을 눌러 미사일을 발사하는 느낌을 주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9" alt="aHuracan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동 버튼 아래에는 후진과 파킹, 수동모드 전환 버튼들이 자리하고 있다. 후진은 R이라고 적인 레버를 들어 올리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2" alt="aHuracan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동 조절되는 시트는 우라칸 전체에서 가장 부드러운 곡선이 적용된 부분이다. 빨간색 스티치가 강렬하다. 헤드레스트 부분에는 람보르기니 황소 엠블렘이 자리한다. 시트는 몸을 잘 잡아주는 것은 물론이고 무척 편안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6" alt="aHuracan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름처럼 등 뒤에 세로로 배치된 V10 5.2리터 신형 엔진은 이전의 직분사 엔진에서 개량된 신형엔진으로, 직접분사와 간접분사 기술을 결합한 ‘직접주입시스템, IDS&#8217; 엔진으로 최고출력 610마력/8,250rpm 최대토크 57.1kg.m/6,500rpm를 발휘한다. 기존 5.2리터 직분사 엔진은 가야르도 최종 모델이었던 570-4 스콰드라 코르사와 아우디 R8 LMX와 컴페티션 에디션에서 최고 570마력을 발휘했었으니 40마력이 더 높아진 것이다.</p>
<p>그리고 드디어 람보르기니에도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얹혔다. 전작인 가야르도의 e기어와 우라칸의 ISR은 모두 싱글 클러치 변속기이고, 우라칸이 람보르기니 최초로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1" alt="aHuracan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0~100km/h까지 가속에는 3.2초가 걸리고, 0~200km/h까지는 9.9초, 최고 속도는 325km/h다. 2002년 처음 등장했던 가야르도는 V10 5.0 500마력 엔진을 얹고, 0~100km/h 가속에 4.2초가 걸렸었고, 2007년에 페이스리프트된 가야르도 LP560-4는 V10 5.2리터 엔진을 얹고 560마력에 0~100km/h 가속에 3.7초가 걸렸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6" alt="aHuracan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0~100km/h까지 3.2초 만에 가속하는 가속력은 기자도 첫 경험이다. 지금까지 경험했던 가장 강력한 가속력은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 포르쉐 911(997) 터보, 페라리 458 이탈리아의 3.4초였었다. 말 그대로 정신이 혼미해지는, 마치 로켓이 날아가는 듯한 가속력이었었는데, 이들보다 0.2초 더 빠르면 과연 어느 정도일까? 0.2초 더 빠른 것이 차이가 날까라고 생각하는 이들이 있을 텐데 5초나 6초 대의 가속력에서 0.2초는 큰 차이가 나지 않을 수 있지만, 3초대 초반에서의 0.2초는 엄청난 차이다.</p>
<p>스포츠 모드에 두고 엑셀을 그냥 끝까지 밟으면 우라칸은 마치 순간이동을 하듯 벌써 저 멀리까지 달려나가고 있다. 출발과 함께 전방을 잠깐 살핀 후 혹시나 하고 속도계로 눈길을 돌렸더니 벌써 100km/h를 넘어서고 있다. 아니, 방금 무슨 일이 있었던 거지? 독자들도 한번 3초를 세어보길 바란다. 1초, 2초, 3초. 벌써 100km/h다. 여기서 6초만 더 달리면 200km/h까지 속도가 치 솟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8" alt="aHuracan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기한 것은 가속에서 전혀 저항을 느낄 수 없다는 것이다. 뾰족한 총알이 공기를 가르고 날아가면 이런 느낌일까? 차체 어느 곳에서도 공기의 저항이 전혀 없는 것처럼 달린다. 디자인으로 볼 때 상대적으로 공기저항이 클 수 있는 포르쉐 911 터보 같은 경우 대포알처럼 날아가면서도 전면에 공기의 저항이 느껴졌었던 것과 비교가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1" alt="aHuracan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야말로 괴물이다. V12 모델도 아니고 동생 실력이 이 정도면 2.9초 만에 100km/h에 도달하는 아벤타도르는 얼마나 빠를까?</p>
<p>이처럼 가속력이 빨라진 것은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앞서 이야기했던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40, 포르쉐 911(997) 터보, 페라리 458 이탈리아가 차례로 0~100km/h 가속 3.4초를 달성한 후 3.3초, 3.2초, 3.1초, 그리고 2.9초의 가속력을 가진 모델들이 속속 등장해서 지금은 꽤 많은 모델들이 3초대 초반과 2초대 후반의 가속력을 갖추고 있다. 실로 엄청나게 빠른 시대가 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0" alt="aHuracan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라칸의 신형 V10 엔진은 회전수가 8,500rpm까지 올라간다. 최고 회전수가 8,000rpm이 넘는 엔진들은 사운드에서도 새로운 영역으로 접어들기 마련인데, 황소의 회전수가 8,500rpm이라니&#8230;&#8230; 실로 엄청나다. 우라칸의 엔진이 레드존에 근접하는 고회전으로 돌면 사운드는 하이 소프라노 수준으로 날카로워진다. 그런데 그 날카로움 속에 황소의 전형적인 걸걸한 울부짖음이 함께 담겨 있다. 처음 들어보는 소리다. 고회전을 자랑하는 페라리나 최근의 포르쉐 엔진과는 다른 느낌이면서 황소다움이 살아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4" alt="aHuracan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라칸은 주행 안정성이 이전 가야르도에 비해 월등히 향상됐다. 무르시엘라고 같은 경우는 차체가 상대적으로 훨씬 크다 보니 무척 편안하면서도 엄청 빨랐던 기억이 나는데, 가야르도는 아무래도 초고속 영역에서 안정감이 다소 떨어졌었다. 우라칸은 기대 이상으로 작은 차체에 놀라운 안정감을 담아냈다. 고속에서도 전혀 흔들림 없는 안정감이 돋보인다. 덕분에 강력한 세라믹 브레이크가 차체를 땅에 꽂듯이 제동을 걸어도 안정감이 확보된다.</p>
<p>시내에서 일상적인 속도로 달릴 때는 편안한 승차감이 돋보인다. 가변 자기 댐퍼 덕분에 고속에서의 탁월한 안정감과 함께 편안함이 더 확대됐다. 수퍼카가 승용차 같을 수는 없지만 평소에 매일 이 차를 탄다고 하더라도 크게 불편하지 않을 만큼 안락함이 향상된 것이 사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7" alt="aHuracan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체가 워낙 낮다 보니 처음엔 시야확보에 잠깐 애를 먹고, 불편할 수 있지만 시내에서도 조금만 타고 다니면 금새 시야 확보에 익숙해 진다. 지붕이 낮아서 전면과 측면 시야가 위, 아래로 폭이 좁은 것은 사실인데, 가로로 넓게 펼쳐진 파노라마 같은 시야가 무척 시원하다. 옆면 시야는 차체가 워낙 짧은 편이라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사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상황 파악이 된다. 다만 뒤쪽 시야는 많이 좁다. 특히 엔진 커버가 투명하지 않아서 커버 사이의 틈으로 겨우 뒤쪽 상황을 살펴 볼 수 있다. 하지만 후진 시에는 후방 카메라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시야가 확보된다.</p>
<p>우라칸은 사실 서킷에서 제대로 실력을 발휘할 것 같다. 자료에 의하면 독일 뉘르부르크링 그랑프리 서킷 (노르트슐라이페 아님)에서 형인 아벤타도르는 물론이고, 포르쉐 911 GT3와 페라리 458 이탈리아보다 더 빠른 랩타임을 기록한 것으로 나온다. 그만큼 가속력 뿐 아니라 코너링 실력도 뛰어나다는 뜻이다. 특히 코르사 모드를 선택할 경우 탄탄한 하체와 더 빠른 응답성으로 환상적인 코너링 실력을 자랑한다고 한다. 아쉽게도 이번 시승에서는 본격적인 와이딩 시승은 해 보지 못했다. 서킷에서 다시 한 번 우라칸을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5" alt="aHuracan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야르도의 후속 우라칸은 정신이 아찔할 정도로 빠르다. 정말 빠르다. 가속하는 짧은 시간 동안은 생각이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 정도다. 도대체 얼마나 빠를까 하는 생각이 미처 끝나기도 전에 100km/h를 지나 버린다. 그만큼 우라칸의 매력의 핵심은 빠름이다. 그런데 달리기가 매끈하다. 고속에서도 가야르도와는 비교가 안 될 정도의 안정성을 확보했다. 시내 주행에서는 정말 안락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돋보이는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시선을 잡아 끄는 람보르기니 만의 아찔하고 세련된 디자인 속에 이런 강력한 성능을 담았다는 것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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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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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Nov 2014 02:21: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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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85" alt="aHuracan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86" alt="aHuracan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87" alt="aHuracan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88" alt="aHuracan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89" alt="aHuracan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0" alt="aHuracan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1" alt="aHuracan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2" alt="aHuracan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3" alt="aHuracan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4" alt="aHuracan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5" alt="aHuracan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6" alt="aHuracan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7" alt="aHuracan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8" alt="aHuracan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299" alt="aHuracan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0" alt="aHuracan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1" alt="aHuracan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2" alt="aHuracan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3" alt="aHuracan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4" alt="aHuracan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5" alt="aHuracan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6" alt="aHuracan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7" alt="aHuracan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8" alt="aHuracan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09" alt="aHuracan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0" alt="aHuracan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1" alt="aHuracan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2" alt="aHuracan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3" alt="aHuracan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4" alt="aHuracan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5" alt="aHuracan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6" alt="aHuracan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7" alt="aHuracan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8" alt="aHuracan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19" alt="aHuracan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0" alt="aHuracan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1" alt="aHuracan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2" alt="aHuracan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3" alt="aHuracan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3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4" alt="aHuracan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5" alt="aHuracan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6" alt="aHuracan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7" alt="aHuracan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8" alt="aHuracan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29" alt="aHuracan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0" alt="aHuracan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1" alt="aHuracan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2" alt="aHuracan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3" alt="aHuracan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4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4" alt="aHuracan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5" alt="aHuracan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6" alt="aHuracan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7" alt="aHuracan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8" alt="aHuracan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39" alt="aHuracan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40" alt="aHuracan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41" alt="aHuracan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42" alt="aHuracan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43" alt="aHuracan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5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6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344" alt="aHuracan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Huracan60.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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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중국 상하이 국제 서킷서 제 5라운드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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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Oct 2014 04:35: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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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0월 18일 (토)부터 19일 (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제 서킷에서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Asia Series) 다섯 번째 라운드가 펼쳐졌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의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경주로,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후, 2012년부터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내년부터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LP-620-2-슈퍼-트로페오_아시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30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20-2 슈퍼 트로페오_아시아 최초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LP-620-2-슈퍼-트로페오_아시아-최초공개.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난 10월 18일 (토)부터 19일 (일)까지 중국 상하이 국제 서킷에서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Asia Series) 다섯 번째 라운드가 펼쳐졌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의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경주로,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후, 2012년부터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내년부터는 새롭게 공개된 차세대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레이스 용 모델인 ‘우라칸 LP 620-2슈퍼 트로페오(Huracán LP 620-2 Super Trofeo)’가 출전 차량으로 참여하게 된다.</p>
<p>이번 상하이 레이스에는 슈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사장이 참석해 상하이가 람보르기니 중국 시장 전체에 있어 얼마나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또한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를 위해 특별히 디자인 된 신형 우라칸LP 620-2 슈퍼 트로페오가 아시아 최초로 소개되며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p>
<p>참가자들은 긴 직선 구간과 강도 높은 회전 구간으로 구성된 전형적인 F1 스타일의 상하이 국제 서킷에 맞게 이전 레이스와는 다른 새로운 레이싱 전략을 준비했다. 첫째 날 경기에서는 안드레아 가르바냐티(Andrea Garbagnati, #6) 선수가 1위를 차지하며 올해 아시아 시리즈에서는 처음으로 클래스 A에 이름을 올렸다.</p>
<p>앞서 펼쳐진 경기에서 단연 선두를 달려온 지앙 신(Jiang Xin)-맥스 바이저(Max Wiser, #9) 팀은 첫째 날 경기에서 두 번째 랩 이후 레이스에서 빠지게 되며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지만 둘째 날 경기에서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일본의 솔로 드라이버인 아키히로 나카야(Akihiro Nakaya, #1)는 둘째 날 경기에서 전체 3위를 차지해 세팡 월드 파이널 참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p>
<p>오는 11월 말레이시아 세팡에서는 아시아 시리즈 결승 및 월드 파이널이 각각 개최될 예정이다. 특히 11월 21일부터 열리는 월드 파이널은 전 세계의 레이서들이 한 데 모여 올해 시리즈의 최고 자리를 위해 경쟁하는 자리로, 스릴 넘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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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뛰는 차 위에 나는 차? 람보르기니 튜닝 by 노비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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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Oct 2014 14:12: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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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산 슈퍼카를 전문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독일의 튜닝업체 노비텍(NOVITEC)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의 튜닝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개선된 프런트 범퍼가 두 조각의 프론트 스포일러로 통합되었으며, 에어 인테이크가 새롭게 디자인 됐다. 후방에서는 윙이 스페셜 컨트롤 유닛에 의해 시속 180km 아래 속도에서 올라오도록 되어 있다. 패키지에는 또한 20인치 또는 21인치 알로이 휠도 포함된다. 내부 공간에는 새로운 가죽 시트와 더불어 도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417760836648387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69" alt="1417760836648387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4177608366483870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탈리아산 슈퍼카를 전문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주는 독일의 튜닝업체 노비텍(NOVITEC)이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의 튜닝 프로그램을 소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2787090417421839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0" alt="22787090417421839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278709041742183975.jpg" width="1280" height="854" /></a></p>
<p>개선된 프런트 범퍼가 두 조각의 프론트 스포일러로 통합되었으며, 에어 인테이크가 새롭게 디자인 됐다. 후방에서는 윙이 스페셜 컨트롤 유닛에 의해 시속 180km 아래 속도에서 올라오도록 되어 있다. 패키지에는 또한 20인치 또는 21인치 알로이 휠도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516534172750195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1" alt="516534172750195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51653417275019504.jpg" width="1280" height="856" /></a></p>
<p>내부 공간에는 새로운 가죽 시트와 더불어 도어 판넬에서 인스트루먼트 클러스터 커버까지 투명하게 코팅된 카본-화이버 구성이 포함, 업그레이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8382765642023949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2" alt="18382765642023949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838276564202394901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새로운 퍼포먼스 배기 시스템과 인젝션과 점화장치를 손봐 스페셜 맵핑으로 개선된 엔진 전자장비 덕분에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의 파워 출력은 최대 728마력(hp, 535kW)이 됐다. 최고토크는 709Nm(523lb-ft)이다. 고객은 또한 액티브 사운드 컨트롤의 설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콕핏에 있는 버튼으로 조절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8017703939419144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3" alt="18017703939419144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8017703939419144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 이외 노비텍 토라도에서는 아벤타도르 LP700-4를 이전에 선보였었다. 로드스터와 마찬가지로 탄소섬유 보디 키트와 프런트 립 스포일러, 벤틸레이티드 후드, 그리고 리어 에어 스쿱이 적용됐다. 더불어 새롭게 적용된 사이드 스커트와 리어윙, 그리고 디퓨저가 달라졌다. 프리미엄 가죽 시트 등으로 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하며 탄소 섬유 트림까지 적용됐다. 특별히 디자인 된 리복스 오디오 시스템이 눈에 띄는 점이다.</p>
<p>출력은 6.5리터 V12 엔진에서 조절할 수 있다. 722마력(hp, 531kW)에서부터 최대 748마력(hp, 550kW)까지 범위가 정해졌다. 토크는 704Nm(519lb-ft)에서 722Nm(532lb-ft)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0451640203686338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4" alt="20451640203686338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0451640203686338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노비텍은 페라리를 전문으로 튜닝하는 노비텍 로소(Rosso), 람보르기니를 맡은 노비텍 토라도(Torado), 마세라티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노비텍 트라이덴트(Tridente), 그리고 롤스로이스를 위한 스포펙(Spofec)으로 그룹 구성을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722099135150344588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5" alt="172209913515034458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7220991351503445888.jpg" width="1280" height="971" /></a></p>
<p>지난해 노비텍 로쏘에서는 새로운 F12 N-LARGO 모델을 공식적으로 선보였었다. 페라리 F12 벨를리네타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이 모델은 탄소 섬유의 넓은 보디 키트와 새로운 범퍼, 변경된 사이드 스커트, 그리고 확장된 휀더가 두드러지는 요소다. 프런트 립 스포일러, 탄소섬유 그릴, 그리고 피렐리 P 제로 고성능 타이어를 신은 21인치 또는 22인치 합금 알로이 휠이 또한 적용됐다. 틴티드 테일램프와 강직한 리어 윙이 후방에 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05478582651594009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6" alt="20547858265159400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054785826515940095.jpg" width="1280" height="971" /></a></p>
<p>이 모델은 스포츠 스프링을 달아 40mm 정도 보다 낮은 자세로 주행이 가능하다. 대신에 옵션의 프런트 리프트 시스템을 제공한다. 앞쪽 액슬을 들어 올려 약 40mm가 쉽게 들어올려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2030383218417362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7" alt="22030383218417362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2203038321841736269.jpg" width="1280" height="971" /></a></p>
<p>추가의 퍼포먼스는 6.3리터 V12 엔진에서 나온다. 정돈된 ECU 맵핑과 스포츠 배기 시스템으로부터 최대출력 781마력(hp, 547kW)가 뿜어나오며 최고토크는 722Nm(532lb-ft)가 발휘된다. 이는 기반이 되는 모델에서 41마력(hp, 30kW)와 32Nm(23lb-ft)의 토크가 상승한 것. 이 슈퍼카의 최고속도는 350km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0825727951213491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8" alt="10825727951213491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0825727951213491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노비텍 트라이덴트에서는 2011년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MC 스트라달레 모델을 위한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인 적이 있다. 벤티드 후드, 주행 높이 조절, 스포트 배기 시스템과 피렐리 P 제로가 끼워진 21/22인치 알로이 휠이 적용됐다. 슈퍼차저가 적용된 4.7리터 V8 엔진 유닛은 새로운 인테이크 매니폴드, 더 커진 퓨어 인젝터, 그리고 변경된 엔진 맵핑으로 최대출력이 646마력(ps, 475kW)로, 최고토크가 624Nm(460lb-ft)로 상승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가속 능력은 3.9초에 달하며 시속 200km에 도달하는 시간은 11.4초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306km/h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7664568871289500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079" alt="7664568871289500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766456887128950080.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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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최초의 하이브리드, 아스토리온 LPI 910-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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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14 08:16: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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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슈퍼카 전문 제작 메이커 람보르기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한 새로운 컨셉트 모델을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했다. 명칭은 아스토리온 LPI 910-4이다. LPI라 하면 세로 배열 후방 엔진 구조(Longitudinal Posterior)를 생각하겠지만 여기서의 &#8220;I&#8221;는 이탈리아어로 하이브리드인 “Ibrido”의 약자이다. 910은 이 차의 출력을 뜻하며, 4는 네바퀴굴림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아스토리온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노타우로스(머리는 소이며 몸은 사람인 하이브리드 괴물)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81" alt="17293372552183610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729337255218361043.jpg" width="1280" height="848" /></p>
<p>슈퍼카 전문 제작 메이커 람보르기니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적용한 새로운 컨셉트 모델을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했다. 명칭은 아스토리온 LPI 910-4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3995736689387944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82" alt="1399573668938794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39957366893879440.jpg" width="1280" height="720" /></a></p>
<p>LPI라 하면 세로 배열 후방 엔진 구조(Longitudinal Posterior)를 생각하겠지만 여기서의 &#8220;I&#8221;는 이탈리아어로 하이브리드인 “Ibrido”의 약자이다. 910은 이 차의 출력을 뜻하며, 4는 네바퀴굴림을 말한다. 마지막으로 아스토리온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노타우로스(머리는 소이며 몸은 사람인 하이브리드 괴물)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61944079516649127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83" alt="61944079516649127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6194407951664912734.jpg" width="1280" height="848" /></a></p>
<p>람보르기니가 처음으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제작했다는 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자세히는 헤라칸에서 가져온 최대출력 610마력(hp, 449kW) V10 5.2리터 자연흡기 엔진에 세 개의 전기 모터를 더한 것이다. 이 더해진 전기모터로 출력은 300마력(hp, 220kW)이 높아져 총 합이 910마력이 됐다.  변속기는 7단 DSG가 짝을 이뤘다. 하드웨어 상으로는 역대 람보르기니 중 가장 파워풀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6647654359141459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284" alt="16647654359141459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1664765435914145994.jpg" width="1280" height="720" /></a></p>
<p>이를 증명하기 위한 가속능력(0-시속 100km 도달 시간)은 3초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320km/h(199mph)이다. 전기 파워만으로 달릴 때에는 최고속도가 125km/h이며, 연소를 시작하기 전까지 최대 50km까지 달릴 수 있다. 하이브리드의 사용으로 아스토리온은 연비가 4.2리터/100km에 이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98g/km에 불과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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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말 멋지게 순찰 도는 슈퍼 경찰차 BEST 3+</title>
		<link>http://www.motorian.kr/?p=260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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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14 11:2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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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리동네에는 쉐보레 스파크가 폴리스카로 순찰을 돌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아반떼 혹은 SM3 등 준중형 모델을 경찰차로 자주 볼 수 있다. 가끔 쌍용의 코란도를 이용하는 산간지역이나 지역 특성별로 꽤나 잘 어울릴 법한 차를 골라 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헌데 간혹 뉴스에서 등장하는 페라리 경찰차, 람보르기니 경찰차 등의 슈퍼카들이 우리동네에도 있었더라면 하는 상상도 해본다. 행사용이 아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885744891770275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1" alt="885744891770275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88574489177027507.jpg" width="1280" height="699" /></a></p>
<p>우리동네에는 쉐보레 스파크가 폴리스카로 순찰을 돌고 있다. 국내에서는 일반적으로 아반떼 혹은 SM3 등 준중형 모델을 경찰차로 자주 볼 수 있다. 가끔 쌍용의 코란도를 이용하는 산간지역이나 지역 특성별로 꽤나 잘 어울릴 법한 차를 골라 타는 모습도 볼 수 있다. 헌데 간혹 뉴스에서 등장하는 페라리 경찰차, 람보르기니 경찰차 등의 슈퍼카들이 우리동네에도 있었더라면 하는 상상도 해본다. 행사용이 아닌 진짜 순찰차로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6980511334780740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2" alt="16980511334780740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698051133478074078.jpg" width="1280" height="852" /></a></p>
<p>오스트레일리아 뉴 사우스 웨일즈 경찰들은 최근 포르쉐 911 카레라를 순찰차로 전달 받았다. 포르쉐 자동차 오스트레일리아는 2년 전부터 지역 폴리스와 함께 협력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제일 먼저 제공했던 모델은 포르쉐 파나메라였는데 이를 대체하는 모델로 포르쉐 911 카레라를 고른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80595113719256142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7" alt="180595113719256142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8059511371925614269.jpg" width="1280" height="852" /></a></p>
<p>폴리스카로 변신한 2도어 911 카레라는 빨강과 파랑의 LED 루프 램프를 비롯해 폴리스 유니폼을 제대로 갖췄 입었으며, 심장에는 최대출력 257kW을 내뿜는 6기통 박서 엔진을 얹고 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가속능력은 4.8초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지역 보안 활동은 물론 스쿨 이벤트 등 여러 가지 홍보 역할을 함께 한다. 하지만 정작 나쁜 놈들을 잡으러 다니지는 않는다. 그저 젊은이들의 주목을 끌기 위함이다. 아마 체포 후 탑승 공간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1903436443_6b2270a5f9_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3" alt="11903436443_6b2270a5f9_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11903436443_6b2270a5f9_c.jpg" width="800" height="533" /></a></p>
<p>이외 최근 눈에 띄는 폴리스카로는 영국 경찰에 제공된 맥라렌 12C 스파이더가 있다. 실제로 고속도로에서 속도위반을 단속하는 이 차는 겉모습은 거의 모터스포츠를 누비는 경주차 모습을 연상케 한다. 속내에는 트윈-터보 V8 엔진을 얹고 있으며 최대 가속능력은 3.1초에 달한다. 게다가 최고속도는 328km/h. 섣불리 도주를 시도했다가는 순식간에 뼈도 못 추리는 딱지 신세가 된다는 뜻.</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dubai-police-cars-1-deskto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34" alt="dubai-police-cars-1-deskt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dubai-police-cars-1-desktop.jpg" width="1280" height="720" /></a></p>
<p>풍수지리 상 만수르와 함께 엄청난 부호들의 고밀도 지역인 두바이에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순찰차들이 여기 저기에 즐비하다. 이미 럭셔리 아이콘으로, 그리고 가장 빠른 차로 고유명사가 된 부가티 베이론이 최근 등장해 그 명성에 최고점을 찍었다. 부가티 베이론 폴리스카가 마음먹고 시속 100km로 도주하는 차를 따라잡는데 걸리는 시간은 2.5초에 불과하다. 이외 두바이 경찰서 차고에는 맥라렌 MP4-12C, 애스턴 마틴 원-77,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아우디 R8, 페라리 FF, 메르세데스-벤츠 SLS, 벤틀리 컨티넨탈, 닛산 GT-R 그리고 하찮은(?) 포드 머스탱 라쉬 버전까지 준비되어 있다. 근데 중요한 건 그 자태 역시 홍보용으로 제작되었을 뿐 범죄자들을 잡는데 사용되지 않는다는 것. 그래도 순찰은 계속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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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자동차 업계 최초로 TÜV 인증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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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Sep 2014 06:31: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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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세계적인 차량 정기 검사 협회(TÜV)로부터 탄소 섬유 합성 소재 기술로 인증을 획득했다. 자동차 업계에서 세계 최초로 획득한 이 인증을 통해 람보르기니는 합성 소재 연구 개발에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기술적인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은 TÜV 이탈리아의 전문가들이 람보르기니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책임성, 추적 가능성, 신뢰성, 시간 엄수 및 정확성에 대한 여러 번의 감사를 진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mb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099" alt="lamb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lambo.jpg" width="1024" height="683"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세계적인 차량 정기 검사 협회(TÜV)로부터 탄소 섬유 합성 소재 기술로 인증을 획득했다.</p>
<p>자동차 업계에서 세계 최초로 획득한 이 인증을 통해 람보르기니는 합성 소재 연구 개발에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기술적인 리더십을 인정받았다. 이번 인증은 TÜV 이탈리아의 전문가들이 람보르기니가 제공하는 서비스의 책임성, 추적 가능성, 신뢰성, 시간 엄수 및 정확성에 대한 여러 번의 감사를 진행 한 이후, 그 요건을 충족해 수여됐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디자인, 생산, 실험 그리고 품질관리에 이르기 까지 전 탄소 섬유 기술 과정을 내부적으로 관리하는 유일한 제조사이다. 현재 람보르기니의 라인업인 아벤타도르와 우라칸은 탄소섬유 합성 소재 기술에 있어 람보르기니가 가지고 있는 선도적인 지위를 증명해주는 모델이자,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람보르기니가 차지하고 있는 특별한 위치를 확인시켜준다.</p>
<p>람보르기니는 미국 항공사 보잉, 미국 워싱턴 대학의 ACSL(Advanced Composite Structures Laboratory), 그리고 시애틀 람보르기니 연구소와의 협력 덕분에, 2011년부터 전세계 람보르기니 차량을 지원을 보장하는 특별한 탄소 섬유 섀시 정비 기술을 보유할 수 있게 됐다.</p>
<p>이 정비 기술은 보잉사의 수리부서에서 우선 트레이닝을 받고, 네바다의 아바리스 트레이닝 리소스(Abaris Training Resources)에서 더욱 깊이 있는 트레이닝을 받은 뒤, 미연방 항공청이 인정하는 첨단복합소재 구조물 고장 수리 인증을 획득한 “플라잉 닥터스(Flying Doctors)”로 알려진 전문가들이 제공한다.</p>
<p>람보르기니 CEO 슈테판 윙켈만 사장은 ‘‘품질은 우리 회사 철학의 기본 가치이며 우리의 성공을 뒷받침 한다”며,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모든 고객의 완전한 만족을 위한 또 다른 이정표가 되는 이 인증을 자동차 회사로서는 세계 최초로 획득 했다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한편, 람보르기니는2017년까지 탄소 섬유 생산 효율화를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 뉴스펙(Newspec)에도 자동차 업체로는 유일하게 참여하고 있다. 뉴스펙은 바이오 에탄올과 재활용 PE에서 온 폴리에틸렌과 같은 지속가능 한 저 비용의 물질로 첨단 탄소 섬유를 생산해 세계 경제와 환경에 기여하려는 취지로 시작됐으며, 2017년 신소재 개발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우주•항공 등 신소재 연구 기업, 글로벌 투자 회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람보르기니가 자동차 회사로는 유일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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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중국서 제 4라운드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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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Sep 2014 09:52: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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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9월 20일 (토)부터 21일 (일)까지 중국 주하이 국제 서킷(Zhuhai International Circuit)에서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Asia Series) 네 번째 라운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의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경주로,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후, 2012년부터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제-4라운드-성료-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72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_제 4라운드 성료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제-4라운드-성료-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난 9월 20일 (토)부터 21일 (일)까지 중국 주하이 국제 서킷(Zhuhai International Circuit)에서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Asia Series) 네 번째 라운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의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경주로,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후, 2012년부터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내년부터는 새롭게 공개된 차세대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레이스 용 모델인 ‘우라칸 LP 620-2슈퍼 트로페오(Huracán LP 620-2 Super Trofeo)’가 출전 차량으로 참여하게 된다.</p>
<p>레이스 기간 동안 주하이 서킷의 특별 관람석은 판 델타 슈퍼 레이싱 페스티벌(Pan Delta Super Racing Festival)을 즐기러 나온 모터스포츠 팬들로 완전히 가득 찼다. 관중들의 함성소리는 가야르도 LP 570-4슈퍼 트로페오의 570마력 V10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강력한 사운드와 함께 더욱 커져갔다.</p>
<p>주하이 서킷 위에서의 경쟁은 그 어느 때 보다 더 치열했다. 토요일에 열린 첫 번째 레이스에서 #9 맥스 와이저와 지앙 신(Max Wiser / Jiang Xin) 팀은 경기 끝에 가서야 겨우 1위의 자리를 확신할 수 있었다. 일요일에 열린 두 번째 레이스에서 아마추어 드라이버인 토시유키 오치아이(Toshiyuki Ochiai, #12)는 세 번째 랩을 제외한 대부분의 레이스에서 선두의 자리를 유지했으며, 결국 클래스 B 부문 1위와 전체 2위를 차지했다.</p>
<p>이번 주말 경주의 또 다른 하이라이트로, 중국과 아시아 최고의 국제 주니어 1인승 경주 시리즈인 포뮬러 마스터즈 차이나 시리즈(Formula Masters China Series, FMCS)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 영 드라이버 프로그램(Lamborghini Squadra Corse Young Drivers Program)이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의 차세대 드라이버들을 육성하기 위해 새롭게 손을 잡았다고 발표했다.</p>
<p>이 파트너쉽은 FMCS 드라이버들이 람보르기니의 2015년 영 드라이버 프로그램에 들어가기 위해 람보르기니 관계자들과 함께 준비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해준다. 우선 2014 FMCS시즌이 끝나고 나면, 3명의 선택된 FMCS 드라이버들은 오는 11월 21-25일 세팡에서 열리는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월드 파이널(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World Finals)에서 신형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Huracán Super Trofeo) 2015 레이스 카를 테스트 해 볼 수 있게 된다.</p>
<p>올해 시리즈의 마지막을 장식하게 될 상하이와 세팡 경주는 람보르기니 젠틀맨 드라이버들에게 더 치열한 경쟁과 흥분을 안겨줄 것이다. 올해 아시아 시리즈의 마지막 장소는 말레이시아의 세팡이며, 이 곳에서 챔피언쉽 경기와 완전히 새로운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 카의 다이내믹한 런칭이 펼쳐질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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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일본서 제 3라운드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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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Sep 2014 09:3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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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와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워치 메이커, 블랑팡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단일 차종 경주이다.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후, 재작년부터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내년부터는 새롭게 공개된 차세대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레이스 출전용 모델인 ‘우라칸 LP 620-2슈퍼 트로페오(Huracán LP 620-2 Super Trofeo)’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참고사진-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제-3라운드_일본-후지-국제-스피드웨이-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98" alt="[참고사진]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_제 3라운드_일본 후지 국제 스피드웨이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참고사진-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제-3라운드_일본-후지-국제-스피드웨이-3.jpg" width="1024" height="683" /></a></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와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워치 메이커, 블랑팡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단일 차종 경주이다.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후, 재작년부터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내년부터는 새롭게 공개된 차세대 람보르기니 우라칸의 레이스 출전용 모델인 ‘우라칸 LP 620-2슈퍼 트로페오(Huracán LP 620-2 Super Trofeo)’가 출전 차량으로 참여하게 된다.</p>
<p>일본 후지 국제 스피드웨이 레이스에 참가한 수많은 레이스 차량들은 주말의 시작과 함께 쏟아진 비와 구름에 가려진 후지산을 배경으로 장관을 연출했다. 후지 국제 스피드웨이 특유의 까다로운 커브와 긴 직선 도로는 경험 많은 드라이버들에게도 도전의 연속이었다.</p>
<p>이번 경기에는 일본 출신의 드라이버가 대거 참가해 눈길을 끌었는데, 전체 참가 드라이버 26명 중 15명이 일본 출신이었으며 모두 인상적인 결과를 달성했다. 또한 일본 모터스포츠 업계 관계자와 수 많은 람보르기니 팬들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선수들을 응원했다.</p>
<p>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를 향한 일본의 뜨거운 인기는 일본 후지 국제 스피드웨이를 신형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를 아시아 시장에서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로 만들어주었다. 경기 첫째 날인 토요일에는 2015년부터 출전차량으로 사용될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LP 620-2의 기술적인 세부사항이 처음 공개되면서 수많은 자동차 매니아들에게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를 향한 열정과 비전을 증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참고사진-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제-3라운드_일본-후지-국제-스피드웨이-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597" alt="[참고사진]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_제 3라운드_일본 후지 국제 스피드웨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참고사진-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제-3라운드_일본-후지-국제-스피드웨이-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람보르기니 블랑팡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경기는 총 50분간 경기를 펼쳐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클래스 A와 클래스 B 부문으로 분류된다.</p>
<p>토요일에 열린 첫 번째 레이스의 클래스 A부문에서는 와이저/신(#9)이 최종 1위를 차지했다. 그 뒤 2위를 젠/아피크(#69)가 차지했으며 타케구치/마츠다 (#82)의 팀이 놀랍게도 3위를 차지했다. 경기 내내 선두를 유지해온 나카야(#11)를 순위권에서 밀려난 것은 놀라운 반전이었다. 일요일에 열린 두번째 레이스의 클래스 A 부문에서도 와이저/신 팀이 계속해서 우승을 차지하며 슈퍼 트로페오 전체 랭킹에서 선두에 올랐다.</p>
<p>레이스의 클래스 B 부문에서는 토요일, 일요일 양일 모두 일본인 드라이버들이 우승 트로피를 휩쓸며 그들의 드라이빙 스킬과 열정을 뽐냈다. 특히 일요일에 열린 두번째 레이스의 클래스 B 부문의 경쟁은 레이스 내내 아주 치열하게 펼쳐졌다. 접전 끝에 일본인 팀 타케이/후루타(#16)가 최종적으로 1위 자리를 낚아채면서 토시유키 오치아이(#2)팀이 2위를, 카즈유키 야마구치(Kazuyuki Yamaguchi)(#12)팀이 3위를 기록했다.</p>
<p>한편 이날 마지막 경기에서 람보르기니는 아키히코 나카야와 엠퍼러(#11) 팀에게 후지 레이스에서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인정하는 의미의 특별상을 수여했다.</p>
<p>오는 9월 20일부터 주말 간 펼쳐지는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제 4라운드는 중국 주하이 국제 서킷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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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서킷을 지배할 황소, 람보르기니 &#8216;우라칸 LP620-2 수페르 트로페오&#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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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Aug 2014 03:42: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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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우라칸이 도로 위에 모습을 드러낸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람보르기니는 발빠르게 서킷 전용 우라칸을 마련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2014 몬터레이 카 위크 행사에서 람보르기니는 내년 시즌에 출전할 우라칸 LP620-2 수페르 트로페오 모델을 공개했다. 우라칸 LP620-2 수페르 트로페오는 양산형 우라칸을 기반으로 개발된 레이스카지만, 실제로는 뼛속부터 완전히 새로 만들어진 차라는 것이 람보르기니의 설명이다. 강성보강을 위한 롤 케이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609" alt="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683" /></a></p>
<p>우라칸이 도로 위에 모습을 드러낸 지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람보르기니는 발빠르게 서킷 전용 우라칸을 마련했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2014 몬터레이 카 위크 행사에서 람보르기니는 내년 시즌에 출전할 우라칸 LP620-2 수페르 트로페오 모델을 공개했다.</p>
<p>우라칸 LP620-2 수페르 트로페오는 양산형 우라칸을 기반으로 개발된 레이스카지만, 실제로는 뼛속부터 완전히 새로 만들어진 차라는 것이 람보르기니의 설명이다. 강성보강을 위한 롤 케이지는 단 43kg에 불과하며 카본과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경량 고강성 차체는 1,270kg의 낮은 공차중량에도 불구하고 이전 모델에 비해 45%나 향상된 뒤틀림 강성을 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610" alt="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683" /></a></p>
<p>여기에 빠른 변속속도와 동력전달을 자랑하는 레이싱 전용 변속기와 620마력의 출력을 내는 전용 V10 직분사 엔진을 탑재했다. 출력당 무게비는 2.05kg/hp 수준이다. 외관상으로는 각종 에어로파츠와 디퓨저, 대형 스포일러를 장착해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대폭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607" alt="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하체 역시 대폭 강화되어, 조절이 가능한 안티 롤 바와 올린즈 댐퍼를 장착하고 여기에 F1 타이어 스폰서인 피렐리가 제공하는 레이싱 타이어를 끼운다. 양산형이 4륜구동인 반면 수페르 트로페오는 미드십 후륜구동(MR)을 채택하여 더욱 극적인 주행성능을 내뿜는다. 하지만 이 성난 황소가 미쳐 날뛰는 것을 막기 위해 12단계 조정이 가능한 전자식 트랙션 컨트롤과 ABS가 고삐를 쥐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605" alt="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우라칸 LP620-2 수페르 트로페오는 인테리어에서도 미래지향적인 람보르기니의 스타일링을 포기하지 않았다. TFT 액정계기를 통해 차량의 주행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의 많은 기능을 한번에 조작할 수 있는 OMP 레이싱 스티어링 휠과 알칸타라 마감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람보르기니만의 색깔을 찾아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608" alt="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번에 새로운 우라칸 레이스카를 개발하면서 람보르기니는 50년 전, 전설적인 스포츠카 &#8216;미우라&#8217;의 개발 때부터 핵심적인 협력관계를 맺고 있는 &#8216;달라라 엔지니어링&#8217;과 더욱 긴밀한 협업을 이뤄냈다. 레이싱 엔지니어 &#8216;쟝 파올로 달라라&#8217;가 이끄는 달라라 엔지니어링은 우라칸 수페르 트로페오에서 공기역학과 바디 개발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맡았다.</p>
<p>새로운 우라칸 LP620-2 수페르 트로페오 레이스카는 2015년 시즌부터 유럽과 아시아, 북미 등 전 세계에서 개최되는 &#8216;람보르기니 블랑팡 수페르 트로페오&#8217; 대회에 출전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606" alt="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Lamborghini-Huracan_LP620-2_Super_Trofeo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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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87억 몸값 자랑하는 이태리산 적토마, 1962 페라리 250 GTO</title>
		<link>http://www.motorian.kr/?p=232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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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14 14:2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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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섀시 넘버 3581GT를 달고 있는 1962년 페라리 250 GTO가 지금까지의 자동차 중 역대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며 팔려 눈길을 끌고 있다.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 보헴(Bonham) 경매에서 낙찰된 이 차의 가격은 무려 38,115,000USD(한화 약 387억4천만원)이다. 여차하면 특별할인이 적용된 소형 잠수함도 살 수 있을 가격이다. 이 모델은 총 39대 만들어진 250 GTO 모델 중 하나로 의도적이든 아니든 페라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1-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299" alt="01-bonhams-ferrari-monterey-201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1-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 width="960" height="638" /></a></p>
<p>섀시 넘버 3581GT를 달고 있는 1962년 페라리 250 GTO가 지금까지의 자동차 중 역대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하며 팔려 눈길을 끌고 있다.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에 보헴(Bonham) 경매에서 낙찰된 이 차의 가격은 무려 38,115,000USD(한화 약 387억4천만원)이다. 여차하면 특별할인이 적용된 소형 잠수함도 살 수 있을 가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2-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0" alt="02-bonhams-ferrari-monterey-201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2-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 width="960" height="638" /></a></p>
<p>이 모델은 총 39대 만들어진 250 GTO 모델 중 하나로 의도적이든 아니든 페라리가 마치 비싼 몸값을 자랑하게끔 관리한 모델인 것 마냥, 정말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차로 기록 됐다. 기존에 경매최고가 기록을 보유하고 있던 모델은 2013년 2,965만 달러(약 301억원)의 몸값에 팔린 1954 메르세데스-벤츠 W196R 포뮬러원카 이다.</p>
<p>&nbsp;</p>
<div id="attachment_23301"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7589820071653371466.jpg"><img class="size-full wp-image-23301" alt="1963 Ferrari 250 GTO series 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7589820071653371466.jpg" width="1280" height="960" /></a><p class="wp-caption-text">1962-1963 Ferrari 250 GTO series I</p></div>
<p>기록 갱신을 이룬 페라리 250 GTO의 판매자는 조 슐레저(Jo Schlesser)이며 일부러 최고금액값 설정 없이 경매에 내놨다. 지금까지 이 차가 가장 비싼차로 공식적인 기록을 세웠지만, 사실 지난해 미국인 수집가 폴 파팔라도(Paul Pappalardo)가 내놓은 섀시 넘버 5111GT 1963 페라리 250 GTO 모델이 익명의 구매자에게 5,200만 달러(약 528억원)로 팔려 비공인 최고기록도 가지고 있다. 지난 2012년으로 돌아가 보면 스털링 모스를 위해 특별히 제작된 애플 그린 1962 250 GTO가 3,500만 달러에 팔린 적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8-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2" alt="18-bonhams-ferrari-monterey-201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8-bonhams-ferrari-monterey-2014-1.jpg" width="960" height="638" /></a></p>
<p>한편, 최근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이벤트에서 진행된 RM 옥션에서는 총 21대 중 13대가 페라리 모델로 올랐으며 대부분의 최고가를 페라리 모델들이 휩쓸었다. 톱6가 모두 페라리였으며 그 중 4대가 페라리 275 패밀리였다. 특별히 눈에 띈 두 대의 차는 굉장히 희귀한 페라리 275 GTB/C 스페샬레와 275 GTB/4 였다. 특히, 후자의 경우 헐리우드의 전설인 스티브 맥퀸(영화 &lt;블리트&gt;에서 머스탱을 타고 등장한 배우)이 소유하고 있던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1-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3" alt="01-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1-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p>
<p>경매에 나온 GTB/C 스페샬레는 애초에 세 대만 제작된 모델 중 첫 번째 모델이다. 르망에서 새로운 GT로 캠페인을 진행하기 위해 계획했던 모델로 알려져 있다. GTB/C의 판매 가격은 2,640만 달러에 낙찰됐다. 반면, 스티브 맥퀸의 275 GTB/4는 경매에서 두 번째 높은 가격 1,010만 달러에 판매됐다. 이외 경매에서는 1971 람보르기니 미우라 SV(약 200만 달러에 낙찰), 2000 시즌 페라리 포뮬러원카(180만달러에 낙찰), 그리고 이탈리아의 혈통이 아닌 1911 메르세데스 타입 35R 레이스어바웃이 253만 달러에 낙찰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2-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4" alt="02-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2-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3-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5" alt="03-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3-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4-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6" alt="04-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4-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5-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7" alt="05-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5-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6-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8" alt="06-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06-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1-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09" alt="11-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1-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2-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10" alt="12-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2-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7-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11" alt="17-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7-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8-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12" alt="18-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18-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0-rm-monterey-2014-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313" alt="20-rm-monterey-2014-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20-rm-monterey-2014-s-1.jpg" width="960" height="63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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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스 출격 준비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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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Jul 2014 03:13: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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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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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야심작, 우라칸 LP 610-4(Huracán LP 610-4)가 오는 2015년부터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싱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트로페오(Lamborghini Blacpain Super Trofeo)” 의 경주 차로 사용된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와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워치 메이커, 블랑팡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Lamborghini-Huracan-Super-Trofeo-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020" alt="Lamborghini Huracan Super Trofeo-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Lamborghini-Huracan-Super-Trofeo-1.jpg" width="1024" height="650"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야심작, 우라칸 LP 610-4(Huracán LP 610-4)가 오는 2015년부터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싱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트로페오(Lamborghini Blacpain Super Trofeo)” 의 경주 차로 사용된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와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워치 메이커, 블랑팡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단일 차종 경주이다.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후, 작년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올 시즌까지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Gallardo Super Trofeo)가 레이스카로 출전했으며, 내년부터는 이 레이스만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Huracán Super Trofeo)가 그 영광스러운 계보를 잇게 된다.</p>
<p>2015 시리즈에는 가야르도와 우라칸이 함께 경기를 펼치게 될 예정인데, 이 두 모델의 경주 클래스는 구분 될 예정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R&amp;D 부서의 최고 테스트 드라이버인 조르지오 사나(Giorgio Sanna)는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 테스트 드라이버인 아드리안 조그(Adrian Zaugg)와 파비오 바비니(Fabio Babini)와 함께 이 새로운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 카를 준비하는 섬세한 작업을 시작한다.</p>
<p>조르지오 사나(Giorgio Sanna) 최고 테스트 드라이버는 “새로운 모델을 선보이는 순간은 언제나 매우 특별하다&#8221;며, &#8220;우라칸 슈퍼 트로페오는 국제 모터 스포츠계에서 람보르기니가 가지는 중요한 역할을 더욱 공고히 해줄 것&#8221;이라고 자신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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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신차발표회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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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l 2014 03:41: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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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694" alt="aHur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695" alt="aHur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696" alt="aHur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697" alt="aHur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698" alt="aHura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699" alt="aHura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00" alt="aHura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01" alt="aHura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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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06" alt="aHura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07" alt="aHura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08" alt="aHur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09" alt="aHura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10" alt="aHura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11" alt="aHura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12" alt="aHura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713" alt="aHura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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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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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Jul 2014 01:49:1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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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서울이 7월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W 서울 워커힐 호텔에 위치한 우바에서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야심작, 우라칸 LP 610-4(Huracán LP 610-4)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람보르기니의 다음 세대를 이어갈 우라칸의 &#60;본능적 기술 (INSTINCTIVE TECHNOLOGY)&#62; 을 컨셉으로 마련된 출시 행사장에서, 우라칸의 압도적인 디자인과 드라이빙의 혁신을 가져온 첨단 기술은 참석한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우라칸 LP 610-4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682" alt="aHur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aHur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 서울이 7월 10일 오전 서울 광진구 광장동 W 서울 워커힐 호텔에 위치한 우바에서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야심작, 우라칸 LP 610-4(Huracán LP 610-4)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br />
람보르기니의 다음 세대를 이어갈 우라칸의 &lt;본능적 기술 (INSTINCTIVE TECHNOLOGY)&gt; 을 컨셉으로 마련된 출시 행사장에서, 우라칸의 압도적인 디자인과 드라이빙의 혁신을 가져온 첨단 기술은 참석한 모든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우라칸 LP 610-4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가야르도’의 후속 모델이다. 람보르기니 고유의 디자인 감성, 최신 기술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성능과 품질을 갖추고 비교할 수 없는 스포츠카 경험을 제공한다. 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듯, 우라칸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되기 전에 진행된 VIP 프라이빗 투어를 통해 700대의 사전 계약이 완료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문의와 함께 다수의 사전 계약이 성사되며 7월부터 인도가 시작됐다.</p>
<p>신차 발표회에서 우라칸을 직접 소개한 지나르도 버톨리 한국, 일본 담당 지사장은 “우라칸은 공식 데뷔도 전에 한국 고객들에게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고 설명하며, “모든 운전 조건에 최적화되어 새로운 수준의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는 우라칸은 앞으로 더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을 것이라 자신한다”고 말했다.</p>
<p>람보르기니 서울 이동훈 사장은 “차세대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한국 시장에서 슈퍼 스포츠카 시장의 판도를 뒤바꿀 모델”이라며, “더 높은 성능, 놀라운 제어력과 기술 혁신으로 새롭게 탄생한 우라칸을 한국의 람보르기니 팬들에게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 차이를 느끼기 위해서는 직접 우라칸을 만나보아야 하며, 시험 주행을 꼭 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우라칸 LP 610-4의 국내 판매 기본 가격은 3억 7천 1백만원(VAT 포함)이다.</p>
<p>&nbsp;</p>
<p><strong>&lt;우라칸 LP 610-4 상세 소개&gt;</strong></p>
<p><strong>람보르기니 디자인 언어의 정점, 새로운 육각형의 디자인 테마</strong></p>
<p>우라칸 디자인 테마는 육각형으로, 가야르도의 사다리꼴 디자인 테마에서 혁신적인 변화가 이루어졌다. 우라칸 디자인의 핵심인 육각형의 형태는 전면 공기 흡입구와 3차원 형태의 메쉬, 측면 창, 엔진에 장착된 흡입구, 그리고 지아노 디자인의 기본 휠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 육각형의 디자인 요소는 차량 전면에서부터 콕핏, 차량의 후면까지 오직 하나의 선으로 연결되어 강렬한 실루엣을 완성한다.</p>
<p><strong>혁신적인 경량화: 탄소 섬유와 알루미늄으로 만든 하이브리드 섀시</strong></p>
<p>우라칸 LP 610-4에 새롭게 적용된 하이브리드 섀시는 개발한 초 경량소재인 탄소섬유 강화 폴리머(carbon-fiber reinforced polymer, CFRP)와 알루미늄 구조물을 결합시킨 최첨단 자동차 제작기술의 결정체이다. 이 초경량 섀시는 가야르도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에 비해 더 가볍고, 안전하고, 강해졌다. 우라칸의 공차중량은 1,422kg에 불과하며 우수한 강성으로 레이싱 카와 같은 정교한 핸들링과 안정적인 주행을 선사한다.</p>
<p><strong>럭셔리 슈퍼 스포츠카 최초 풀 LED 라이트 적용, 독보적인 외관 디자인 갖춰</strong></p>
<p>여기에 슈퍼 스포츠카 최초로 모든 라이트 기능에 최신 LED 기술이 적용되면서 밤이 되면 더욱 위협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 우라칸은 전장 4,459mm, 전폭 1,924mm와 전고1,165 mm로 가야르도 보다 더 길어지고, 넓어졌으며 휠 베이스도 2,620 mm로 더 커졌다. 색상은 총 17가지로 선택 가능하며, 기본 색상 11개 중 7개는 우라칸 만을 위해 만들어졌다.</p>
<p><strong>최첨단 12.3인치 TFT 디스플레이 장착, 전투기 조종석을 연상시키는 운전자 중심의 실내</strong></p>
<p>실내는 전투기 조종석을 연상케 하는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12.3인치 TFT 디스플레이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모드로 설정 가능하며, 차량의 다양한 주요 정보를 전달해준다. 계기판과 센터콘솔의 세련된 라인들은 실내 디자인에 날렵함을 더해준다. 최고급 소재로 마감된 실내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제공하며 이탈리아 최고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색상과 소재를 선택할 수 있는 주문제작도 가능하다.</p>
<p><strong>신형5.2리터 V10 엔진에 직접 분사/간접분사 조합, 가야르도 대비 50마력 향상된 최고출력 610hp</strong></p>
<p>우라칸에 적용된 새로운 5.2리터 V10 엔진은 놀라운 추진력을 만들어 내며 8,250rpm에서 610hp의 출력을 내고 6,500rpm에서 56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직분사와 간접 분사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8216;직접 주입 시스템 (IDS: Iniezione Diretta Stratificata)&#8217;을 통해 출력과 토크는 가야르도에 비해 한층 높아졌으나 연료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줄어들었다.</p>
<p><strong>0-100km/h 3.2초, 최고속도 시속 325km 이상으로 가속 성능 향상</strong></p>
<p>마력당 2.33kg 에 불과한 마력당 무게비로 우라칸의 최고속도는 시속 325km 이상이며,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2초, 시속 200km는 9.9초에 불과하다.</p>
<p><strong>드라이빙의 혁신을 가능케 한 우라칸 LP 610-4의 다양한 기술들</strong></p>
<p>우라칸 LP 610-4와 함께 하는 모든 순간 순간은 너무나 매력적이다. 특히 가야르도에서 일보 진보한 새로운 유압식 멀티 플레이트 클러치가 장착된 4륜 구동 시스템 덕분에 레이스 트랙이나 구불구불한 시골 도로에서는 그 감흥이 배가된다. 또한 우라칸은 다이내믹 스티어링, 유변학적 댐퍼 컨트롤 시스템, 새로운 다이내믹 드라이빙 모드 시스템인 ANIMA, 완전히 새로운 전자 기기 플랫폼과 LPI 등의 신 기술이 대거 적용돼 엄청난 코너링 속도와 즉각적인 반사를 보이고, 주행의 다이내믹함과 안정성 모두 극대화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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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포르자 호라이즌 2의 주인공 발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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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14 04:37: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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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야심작, 우라칸 LP 610-4(Huracán LP 610-4)가 최신 레이싱 게임인 포르자 호라이즌 2(Forza Horizon 2)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 포르자 호라이즌 2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트랙에 제한을 두지 않은 오프로드 레이싱을 강점으로 내세운 MS의 레이싱 신작으로, 미국 기준으로 오는 9월 출시 예정이다. 포르자 호라이즌 2에서 운전자들은 아름다운 지중해를 배경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참고사진-신형-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포르자-호라이즌-2-스크린샷-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273" alt="[참고사진] 신형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포르자 호라이즌 2 스크린샷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참고사진-신형-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포르자-호라이즌-2-스크린샷-3.jpg" width="1024" height="576"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야심작, 우라칸 LP 610-4(Huracán LP 610-4)가 최신 레이싱 게임인 포르자 호라이즌 2(Forza Horizon 2)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p>
<p>포르자 호라이즌 2는 사실적인 그래픽과 트랙에 제한을 두지 않은 오프로드 레이싱을 강점으로 내세운 MS의 레이싱 신작으로, 미국 기준으로 오는 9월 출시 예정이다. 포르자 호라이즌 2에서 운전자들은 아름다운 지중해를 배경으로 드라이바타와 함께 끝없는 질주 경쟁을 벌이게 된다.</p>
<p>포르자 호라이즌 2를 통해 엑스박스에서 플레이 할 수 있는 우라칸 LP 610-4는 파워 윈도우와 헤드라이트를 포함한 차량 실내에서 실제와 거의 일치하는 디테일을 보여준다. 사용자는 우라칸의 색상에서부터 기술적인 옵션들까지 모두 직접 선택할 수 있다.</p>
<p>포르자 호라이즌 2는 3fps에서 1,080의 놀라운 해상도를 자랑한다. 특히 야간 레이싱 장면이 선사하는 멋진 시각적 효과는 이 게임보다 더 멋진 경험을 선사하는 오픈월드 레이싱 게임은 그 어디에도 없을 거라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될 것이다.</p>
<p>우라칸 LP 610-4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가야르도’의 계보를 잇는 람보르기니의 주력 모델이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 모델은 람보르기니 고유의 디자인 감성, 최신 기술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성능과 품질을 갖추고 동급 세그먼트의 벤치마크를 새롭게 정의한다.</p>
<p>올해 가장 기대되는 레이싱 게임을 기다리는 동안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는 전 세계 게이머들과 함께 우라칸만의 스타일, 기술 그리고 폭발적인 성능을 공유하기 위해 V10 자연 흡기식 엔진을 예열 중이다. 우라칸 LP 610-4는 국내에 오는 7월 출시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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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탄소섬유 생산 효율화를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 “뉴스펙”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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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n 2014 01:22: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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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017년까지 탄소 섬유 생산 효율화를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 뉴스펙(Newspec)에 참여한다. 뉴스펙은 바이오 에타놀과 재활용 PE에서 온 폴리에틸렌과 같은 지속가능 한 저 비용의 물질로 첨단 탄소 섬유를 생산해 세계 경제와 환경에 기여하려는 취지로 시작됐으며, 2017년 신소재 개발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우주•항공 등 신소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우라칸-LP610-4_하이브리드-섀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905" alt="[참고사진] 우라칸 LP610-4_하이브리드 섀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우라칸-LP610-4_하이브리드-섀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017년까지 탄소 섬유 생산 효율화를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 뉴스펙(Newspec)에 참여한다.</p>
<p>뉴스펙은 바이오 에타놀과 재활용 PE에서 온 폴리에틸렌과 같은 지속가능 한 저 비용의 물질로 첨단 탄소 섬유를 생산해 세계 경제와 환경에 기여하려는 취지로 시작됐으며, 2017년 신소재 개발 완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에는 우주•항공 등 신소재 연구 기업, 글로벌 투자 회사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람보르기니가 자동차 회사로는 유일하다.</p>
<p>람보르기니의 이번 뉴스펙 프로젝트 참여는 자사의 기술 공유로 친환경 탄소섬유 개발에 기여함은 물론 자동차 업계에 우주 항공 기술의 전문성을 가져올 수 있는 좋은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기술의 자동차 리더인 람보르기니는 12개 글로벌 기업들과 함께 지난 2013년 11월 뉴스펙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이탈리아와 미국 두 곳에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개발 센터를 보유하고 있는 람보르기니는 이 프로젝트가 진행되는 동안 자사의 30년간 축적된 탄소 섬유 개발의 노하우와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p>
<p>람보르기니는 탄소 섬유로 변환시키기 위한 소재 중 하나인 폴리아크릴로니트릴 (Polyacrylonitrile:PAN)의 대체 소재를 개발하는 특별한 전문성을 보유하고 있다. 현재 람보르기니는 폴리아크릴로니트닐과 동일한 기계적인 특성을 유지하면서도 더욱 환경 친화적이고 비용도 적게 드는 새로운 소재를 개발 중이다.</p>
<p>람보르기니의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람보르기니는 지속적으로R&amp;D 투자에 힘쓰고 있으며 뉴스펙에 대한 우리의 기여는 우리의 파트너, 업계 그리고 슈퍼 스포츠 카 고객들에게 이득을 가져다 줄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p>
<p>한편 람보르기니의 탄소섬유 제작 기술의 전문성은 최근 전세계 출시된 우라칸 LP 610-4에서도 잘 드러난다. 우라칸에 새롭게 적용된 하이브리드 섀시는 탄소섬유와 알루미늄 구조물을 결합시킨 최첨단 자동차 제작기술의 결정체다. 초경량 섀시 덕분에 우라칸의 공차중량은 1,422kg에 불과하며 여기에 더해진 우수한 강성으로 우라칸은 레이싱 카와 같은 정교한 핸들링을 선사한다. 차세대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오는 7월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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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CEO 스테판 윙켈만 이탈리아 최고 훈장 &#8216;기사대십자훈장&#8217; 수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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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n 2014 06:49: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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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사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이 이탈리아 공화국으로부터 최고 훈장인 기사 대십자 훈장(Knight Grand Cross) 을 받았다. 대십자기사훈장은 지난 2010년에 스테판 윙켈만이 받은 훈장(Grand Officer)보다 더 높은 최고 훈장으로, 지난 5월 말 이탈리아의 가장 중요한 회사의 리더로 인정받아 수여됐다. 스테판 윙켈만 사장은 1964년 10월 18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이탈리아-기업들의-형사책임-연례회의-위원회로부터-윤리기업-상-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71"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이탈리아 기업들의 형사책임 연례회의 위원회로부터 윤리기업 상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이탈리아-기업들의-형사책임-연례회의-위원회로부터-윤리기업-상-수상.jpg" width="1024" height="717"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사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이 이탈리아 공화국으로부터 최고 훈장인 기사 대십자 훈장(Knight Grand Cross) 을 받았다.</p>
<p>대십자기사훈장은 지난 2010년에 스테판 윙켈만이 받은 훈장(Grand Officer)보다 더 높은 최고 훈장으로, 지난 5월 말 이탈리아의 가장 중요한 회사의 리더로 인정받아 수여됐다.</p>
<p>스테판 윙켈만 사장은 1964년 10월 18일 베를린에서 태어나 로마에서 자랐다. 피아트 그룹 내에서 다양한 직책을 맡아온 그는 2005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CEO로 임명되었다. 그의 경영 하에 회사는 빠르게 상당한 성장을 일궈냈다. 그는 1998년부터 람보르기니가 소속된 아우디 그룹내의 시너지를 활용해 자동차 및 럭셔리 산업에서 가장 용감한 회생 프로젝트를 실행해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CEO-스테판-윙켈만과-우라칸-LP61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770" alt="[참고사진] CEO 스테판 윙켈만과 우라칸 LP61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CEO-스테판-윙켈만과-우라칸-LP610-4.jpg" width="1024" height="683" /></a></p>
<p>스테판 윙켈만 사장은, “이 영광스러운 훈장은 나뿐 아니라 우리 람보르기니 전체를 인정해주는 것이며 우수한 제품은 열정과 노력을 통한 혁신의 가치를 믿는 우수한 직원들에 의해 만들어 짐을 증명한다”라며, “람보르기니의 성공 스토리는 이탈리아 산업 전체를 인도하는 가이드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p>
<p>한편 람보르기니는 지난 2월, 이탈리아 로마의 저명한 로펌 코라텔라(Coratella)가 주최하는 “기업들의 형사책임 연례회의(Annual congress on the Criminal Responsibility of Entities)” 위원회가 수여하는 어워드의 “윤리기업” 상을 수여 받았다.</p>
<p>또한 같은 달 혁신적인 인적자원 관리 정책으로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가 우수한 근무환경과 인적자원 관리 정책을 가진 기업에게 수여하는 최고의 이탈라이아 고용주(Top Employers Italia 2014)라는 영광스러운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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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야르도에 이어 이탈리아 도로 지키는 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폴리치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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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Jun 2014 07:55: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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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경찰차로 사용되는 슈퍼카가 인터넷 상에서 큰 관심을 얻은 바 있는데, 가장 본격적으로 사용된 슈퍼카 경찰차는 아마 이탈리아에서 활약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였을 것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이탈리아 경찰청에 그 동안의가야르도 경찰차를 대체할 ‘우라칸 LP610-4 폴리치아(Huracán LP 610-4 Polizia)’를 새롭게 지원했다. 신형 우라칸 LP610-4 는 5.2리터 V10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10마력, 그리고 최고 속도 202mph를 자랑한다.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CEO-스테판-윙켈만-이탈리아-경찰청-우라칸-폴리치아-전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638" alt="[참고사진] CEO 스테판 윙켈만 이탈리아 경찰청 우라칸 폴리치아 전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CEO-스테판-윙켈만-이탈리아-경찰청-우라칸-폴리치아-전달.jpg" width="1024" height="683" /></a></p>
<p>경찰차로 사용되는 슈퍼카가 인터넷 상에서 큰 관심을 얻은 바 있는데, 가장 본격적으로 사용된 슈퍼카 경찰차는 아마 이탈리아에서 활약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였을 것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이탈리아 경찰청에 그 동안의가야르도 경찰차를 대체할 ‘우라칸 LP610-4 폴리치아(Huracán LP 610-4 Polizia)’를 새롭게 지원했다.</p>
<p>신형 우라칸 LP610-4 는 5.2리터 V10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10마력, 그리고 최고 속도 202mph를 자랑한다. 이 신형 람보르기니 우라칸 경찰차는 지속적인 사고 및 범죄 예방을 통해 이탈리아 도로의 안보를 유지하기 위해 올해 말부터 운영 된다.</p>
<p>스테판 윙켈만 사장은, “우리는 이탈리아 경찰 당국과 매우 견고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신형 람보르기니 우라칸은 이탈리아 슈퍼 스포츠카의 우수성을 대변하고 있으며 이 경찰차들이 특별한 업무를 이행할 수 있도록 이탈리아 경찰 당국에게 지원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이탈리아 경찰 당국의 알레산드로 국장은 ‘오늘은 지난 2004년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차량을 이탈리아 경찰 당국에 전달하면서 시작된 두 최고 기관간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는 자리인 만큼 그 어느 때 보다 더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지난 10년 동안 이탈리아 경찰 당국은 이 차량을 범죄 방지 목적과 도로 보안 향상을 위해 사용해왔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폴리치아-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636"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폴리치아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폴리치아-1-1.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람보르기니 경찰차, 우수한 신뢰성의 증거</strong></p>
<p>우라칸 LP610-4의 전작인 가야르도는 람보르기니의 우수한 품질을 증명한다. 지난 2004년부터 로마의 경찰청은 1세대 가야르도를 일반 경찰 서비스에 사용했으며 2005년부터는 볼로냐의 경찰청에서도 가야르도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 두 지역 모두 2008년에 사용 중이던 가야르도 모델을 2세대 가야르도 모델로 대체했다.</p>
<p>이탈리아 로마 경찰청에서 사용한 이 가야르도 경찰차는 2008년까지 14만 km이상을 주행했으며 2009년 2014년 사이에는 11만 km이상을 주행하며 이탈리아 남부 및 중부지방의 고속도로를 순찰하고 응급의료 수송용으로도 사용되었으며, 현재까지도 큰 고장 없이 운행되고 있다.</p>
<p>람보르기니 차량이 고속도로에 존재하고 눈에 보인다는 것 만으로도 확실한 범죄 억제 효과가 있었지만, 이 두 차량 내에 탑재되어 있는 장비들은 위험한 주행 행위(고속, 갓길 주행, 위험한 추월)를 통제하는데 매우 효과적이었다. 이 차량에 탑재된 기술로는 자동 차량 번호 인식 및 추적, 그리고 통제실로의 실시간 이미지 전송 등이 포함되어 있다.</p>
<p>우라칸 LP601-4폴리치아가 사고 없이 일상의 업무를 수행하고 우수한 안전성을 보일 수 있는 것은 고속에서도 안정성을 유지시켜주는 상시4륜 구동 시스템과 알루미늄과 탄소 섬유로 만들어진 더욱 고도화된 새로운 하이브리드 섀시 덕분이다.</p>
<p><strong>최첨단 영상 시스템과 실시간 검색기능</strong></p>
<p>푸른색의 블루 폴리치아(blu Polizia)로 도색된 우라칸 LP610-4폴리치아에는 흰 색 스트라이프와 우라칸의 다이내믹한 디자인 언어로 된 레터링이 포함되어 있다. 내부는 모든 위반 행위의 증거를 즉각적으로 남길 수 있게 하는 최첨단 경찰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이 영상 시스템은 실내 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후방 미러 바로 옆에는 카메라가 달려 있으며, 좌석 뒤에는 컴퓨터와 기록장비가 들어 있다. 경찰이 의심되는 운전자를 감지하면 즉시 “증거 영상 데이터 시스템(Proof Video Data System)”을 작동 시킨다. GPS 데이터의 도움으로 이 장치는 람보르기니의 위치, 이동방향과 속도를 계산한다. 이 데이터와 끼어들기 바로 직전의 거리와 시간이 결합되어 추격하는 차량의 정확한 속도가 나온다.</p>
<p>우라칸 폴리치아에 탑재된 이 비디오 시스템은 라디오 데이터 전송을 사용해 이 이미지를 실시간으로 관할 경찰서에 넘긴다. 그리고 이 영상은 해당 경찰서에서 자동적으로 차량 번호 검색을 위해 저장 및 사용된다. 이 정보는 즉각적인 도난 차량 확인에도 사용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폴리치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637"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폴리치아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폴리치아-2.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차량 내부에 다양한 경찰 장비도 탑재</strong></p>
<p>우라칸 폴리치아에는 권총케이스, 경찰 라디오 장비와 운전자들에게 경고를 하거나 교통위반자들을 세우기 위해 전통적으로 사용된 ‘정지’ 수신호 판인 팔레타(Paletta)와 같은 다양한 고전적인 경찰 장비들도 탑재하고 있다. 경찰관들은 내부에 탑재된 이동식 스크린으로 위반자들에게 즉각적으로 자신들의 잘못을 모든 관련 데이터와 함께 보여줄 수 있다.</p>
<p><strong>응급 의료상황에서의 발 빠른 반응</strong></p>
<p>람보르기니는 응급한 의료수송에도 종종 사용된다. 차량 앞 좌석의 저장공간에는 기증된 장기를 안전하게 운반할 수 있도록 특별한 냉동 시스템이 들어 있다. 매우 위급한 응급상황의 경우에서 목숨을 살릴 수 있는 제세동기도 구비되어 있다.</p>
<p><strong>파란색 불빛으로 경찰 사이렌 설계</strong></p>
<p>이 새로운 경찰 차량의 경우 일반 서비스 차량보다 훨씬 더 높은 속도를 내기 때문에 우라칸 루프의 경찰 사이렌 또한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되어야 했다. 매우 낮게 설계된 이 사이렌은 파란색 LED로 둘러 싸여있다. 또한 흰색 LED시그널이 알루미늄 쉘의 앞, 옆 그리고 뒤에 추가적으로 더해졌다. 우라칸 전 후면에 통합된 총 4개의 사이렌이 명확한 경고 사인을 보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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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인도네시아 최초로 센툴 국제 서킷서 성황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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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Jun 2014 03:33: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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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Blacpain Super Trofeo) 아시아 시리즈의 두 번째 레이스를 인도네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했다. 인도네시아의 센툴 국제 서킷은 짧은 직선 구간과 타이트한 곡선로를 가진 독특한 서킷이다. 이곳에서도 역시 더위가 많은 드라이버들에게 큰 어려움으로 작용했다. 이번 경기에 참가한 20명의 드라이버들 중 많은 수가 인도네시아인이었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인도네시아-레이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572" alt="[참고사진]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_인도네시아 레이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인도네시아-레이스.jpg" width="1024" height="502"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Blacpain Super Trofeo) 아시아 시리즈의 두 번째 레이스를 인도네시아에서 최초로 개최했다.</p>
<p>인도네시아의 센툴 국제 서킷은 짧은 직선 구간과 타이트한 곡선로를 가진 독특한 서킷이다. 이곳에서도 역시 더위가 많은 드라이버들에게 큰 어려움으로 작용했다.</p>
<p>이번 경기에 참가한 20명의 드라이버들 중 많은 수가 인도네시아인이었으며, 처음 참가하는 인도네시아 선수들이 많았다. 현지 람보르기니 커뮤니티에서 많은 선수들이 출전했다는 사실이 이번 인도네시아 레이스가 성공적인 개최였음을 증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인도네시아-레이스_퍼레이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573" alt="[참고사진]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_인도네시아 레이스_퍼레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인도네시아-레이스_퍼레이드.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인도네시아 센툴 서킷에서 치러진 지난 7,8일 양일간의 경기에서는 51대의 람보르기니 차량이 센툴 국제 서킷에 모여 인도네시아 사상 최대 규모의 카 퍼레이드가 펼쳐지기도 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태지역 총괄 안드레아 발디(Andrea Baldi)는, “레이싱은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매우 자연스러운 놀이터”라고 설명하며, 아태 지역에서의 모터스포츠 사업 비전에 대한 그의 굳은 신념을 함께 드러냈다.</p>
<p>크리스티아노 인베르니(Cristiano Inverni)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코디네이터는, “레이싱은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본질이다”라고 설명하며, “기업으로서 람보르기니는 세계에 최고의 차를 만들고자 하는 도전 정신에 입각해 세워졌으며, 이 레이스 트랙은 그 도전 정신을 시험하는 무대라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p>
<p>센툴 국제 서킷에서의 성공적인 레이스를 마무리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이제 세 번째 경기가 오는 8월 30일, 일본의 전설적인 F1트랙인 후지 국제 서킷에서 열릴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클래스-A-우승자_맥스-바이저Max-Wiser와-안드레아-바이저Andrea-Wiser-팀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574" alt="[참고사진] 클래스 A 우승자_맥스 바이저(Max Wiser)와 안드레아 바이저(Andrea Wiser) 팀(#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클래스-A-우승자_맥스-바이저Max-Wiser와-안드레아-바이저Andrea-Wiser-팀9.jpg" width="1024" height="682" /></a><br />
[참고] 인도네시아 레이스 경기결과</p>
<p>레이스 1</p>
<p>7일 토요일에 열린 레이스 1에서는 레이스 초반에 선수들의 순위가 빠르게 변동되어 리더보드가 쉴 새 없이 바뀌었다. 초반 강력하게 선두 자리를 유지한 맥스 바이저(Max Wiser)와 안드레아 바이저(Andrea Wiser) 팀(#9)이 클래스 A 1위, 전체순위 1위로 세팡 레이스에 이어 2번째 연속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인도네시아의 아난다 미콜라(Ananda Mikola)와 그 파트너가 운전한 #63 차량이 이어 2위를 차지했다.</p>
<p>클래스 B 에서는 일본의 도시유키 오치아이(Toshiyuki Ochiai) 팀(#12)이 우승을 차지했으며 모나코에서 유일하게 출전한 안드레아 가르바냐티(Andrea Garbagnati, #6) 차량이 2위를 기록했다. 레이스 1에서는 상당수의 인도네시아 드라이버들이 리더보드에 이름을 올렸으며 현지 드라이버가 클래스 B와 전체 카테고리에서 순위권에 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우승-세레모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571" alt="[참고사진]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_우승 세레모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참고사진-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우승-세레모니.jpg" width="1024" height="520" /></a></p>
<p>레이스 2</p>
<p>8일 일요일에 열린 레이스 2에서도 역시 맥스바이저와 안드레아 바이저 팀이 클래스 A 1위를 차지했으며, 2위 자리는 레이스 1에서 클래스 B 1위를 했던 일본의 도시유키 오치아이 팀이 차지했다. 3위는 젠 로우 수안 추안(Zen Low Suan Chuan)과 도미닉 앙(Dominic Ang, #69) 팀이 차지했다. 클래스 B에서는 레이스 1의 클래스 B 2위였던 안드레아 가르바냐티(Andrea Garbagnati, #6)가 선두로 올라섰다. 이번 센툴 레이스의 도전적인 환경을 증명이라도 하듯 레이스 2 에 출전했던 6대의 차량은 경기를 완주하지 못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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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페셜 컬렉션, 자가토 람보르기니 5-9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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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May 2014 00:32: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육동윤]]></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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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가토의 95주년을 기념하여, 자가토-람보르기니의 한 대 밖에 없는 스페셜 컬렉션 모델이 콩코르 델레강스에서 그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 이탈리아 밀라노 자동차 코치빌더인 자가토와 람보르기니가 협력관계를 가졌던 것이 1965년 처음이다. 당시 두 회사가 협력하여 제작한 모델이 람보르기니 3500 GTZ이며, 1956년 1958년 포뮬러원 드라이버이자 이탈리아인 후작이었던 제리노 제리니를 위해 만들어졌다. 그 이후 여러 번 더 많은 횟수의 협력관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47" alt="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1.jpg" width="1024" height="768" /></a></p>
<p>자가토의 95주년을 기념하여, 자가토-람보르기니의 한 대 밖에 없는 스페셜 컬렉션 모델이 콩코르 델레강스에서 그 화려한 자태를 뽐낸다.</p>
<p>이탈리아 밀라노 자동차 코치빌더인 자가토와 람보르기니가 협력관계를 가졌던 것이 1965년 처음이다. 당시 두 회사가 협력하여 제작한 모델이 람보르기니 3500 GTZ이며, 1956년 1958년 포뮬러원 드라이버이자 이탈리아인 후작이었던 제리노 제리니를 위해 만들어졌다. 그 이후 여러 번 더 많은 횟수의 협력관계를 유지했고 그 중 하나인, 그리고 가장 최근 작품인 람보르기니 5-95이 탄생했다.</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50" alt="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4.jpg" width="1024" height="769" /></a></p>
<p>람보르기니 5-95는 자동차 수집가 알버트 스파이스의 요청에 의해 제작된 것이라고 한다. 제작 당시 모델의 주제는 자카토의 95년을 기념하기 위한 “모던 컬렉터블”에 초점을 맞춰 디자인 됐다고 한다. 보닛 아래는 가야르도 LP570-4를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V10 엔진을 얹고 있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48" style="line-height: 1.5em" alt="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2.jpg" width="1024" height="769" /></p>
<p>외관상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잘 다듬어진 프런트 페시아와 길게 늘어뜨린 윈드쉴드의 아랫부분에 위치한 윈드 디플렉터, 에어 인테이크, 그리고 뒤쪽 짧아진 트렁크는 기계적인 요소의 대범함까지 엿볼 수 있게 제작됐다. 부드러운 곡선은 람보르기니 허리케인의 모습과도 흡사하다.</p>
<p><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49" style="line-height: 1.5em" alt="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3.jpg" width="1024" height="729" /></p>
<p><span style="line-height: 1.5em">랩어라운드 글라스와 더블-버블 루프, 그리고 에어 인테이크의 분명한 크기 등과 같은 자가토의 트레이드마크가 그린하우스와 고쳐진 지붕 위 센터 인테이크의 이미지를 잘 살리는 요소가 됐다. 다소 작아 보이는 차체는 가야르도를 기반으로 했다는 것을 감안하면 시작부터가 작은 차에서부터 시작됐다는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span><span style="line-height: 1.5em">람보르기니 5-95는 이번 해 스위스 레이크 코모에서 펼쳐지는 콩코르소 델레강스 빌라 데스떼에 선보인다. 판매용이 아닌 수집품인 관계로 행사 이후 곧장 스파이스의 개인 차고로 들어가게 될 것이라고 한다. </span></p>
<p>- 람보르기니와 자가토의 관계는 50년 전부터 이어졌다. 위에서 설명했듯 첫 번째 모델은 3500GTZ였으며, 두 번째는 람보르기니 디아블로, 다음은 자가토 랩터, 그리고 람보르기니 센토가 있었다. 자가토는 람보르기니와 함께 1977년 SUV 컨셉트 모델까지 함께 제작한 적이 있다. 이 컨셉트의 모델명은 람보르기니 LM003 보르네오였다.</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51" alt="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5.jpg" width="1024" height="694"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52" alt="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6.jpg" width="1024" height="798" /></a></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54" alt="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8.jpg" width="1024" height="671" /></a></p>
<p><a style="line-height: 1.5em"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9953" alt="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lamborghini-5-95-zagato-ville-deste7.jpg" width="1024" height="8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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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세팡 국제 서킷에서 개막전 펼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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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May 2014 14:32: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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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말레이시아 세팡 국제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Asia Series)의 개막전이 펼쳐졌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와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워치 메이커, 블랑팡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단일 차종 경주이다.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람보르기니-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개막전-성료-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433" alt="[람보르기니]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개막전 성료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람보르기니-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개막전-성료-5.jpg" width="1024" height="681" /></a></p>
<p>지난 5월 10일부터 11일까지 양일간 말레이시아 세팡 국제 서킷(Sepang International Circuit)에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Asia Series)의 개막전이 펼쳐졌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와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워치 메이커, 블랑팡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단일 차종 경주이다.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후, 2012년부터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지난해8월에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한국 최초로 개최된 바 있다.</p>
<p>2014 아시아시리즈 개막전이 열린 세팡 국제 서킷은 1바퀴가 5.543km로 국제 규격의 경기장으로, 총 15개의 코너로 이루어져 있다. 괴로울 정도로 높은 세팡의 기온에 적응하는 것이 드라이버들에게 가장 먼저 닥친 과제였다. 세팡과 같은 날씨를 견디기 위해 드라이버들은 이러한 조건을 견딜 수 있도록 몇 주 동안 헬스장에서 트레이닝을 한다.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드라이버들은 이 시리즈로 상징되고 람보르기니와 블랑팡이 대변하는 집중과 의지 그리고 클래스를 바탕으로 동요 없이 이 도전을 맞이했다.</p>
<p>이번 경기 최고의 랩 타임(2:12:13)을 기록한 챔피언 맥스 바이저(Max Wiser)도 세팡 국제 서킷의 조건이 매우 도전적 이었으며 이러한 조건에서 타이어를 최적화 시키는 방법을 이해하는 것이 이번 성공의 비결이었다고 언급했다. 그는, “트랙 위 차 내부 온도가 거의 70도까지 올라 정말 힘들고 미끄러워서 어제보다 오늘이 더 힘든 경기였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는 지포스(g-force)가 이 문제가 아니라 바로 열기를 견디는 것이 관건&#8221;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람보르기니-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개막전-성료-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432" alt="[람보르기니] 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개막전 성료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람보르기니-2014-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개막전-성료-2.jpg" width="1024" height="587" /></a></p>
<p>이글거리는 서킷 위에서 도발적인 디자인의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들이 굉음을 울리며 아슬 아슬하게 추월하고 직선로에서는 엄청난 파워를 보여주었다.</p>
<p>말레이시아의 클래스 B 젠 로우 쑤안 추안(Zen Low Suan Chuan)과 도미닉 앙(Dominic Ang) 팀은 홈 트랙에서 지난 주말 탄탄한 경기를 펼치면서 지역 팬들을 기쁘게 해주었다. 젠 로우 쑤안 추안은 이틀째 경기에 만족하며 “이번 주말 차의 성능은 정말 좋았다. 트랙이 너무 뜨거워서 경기가 꽤 도전적이었으나 고향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언제나 정말 좋은 경험이다”라고 말했다.</p>
<p>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는 6월 7-8일 인도네시아 센툴(Sentul)에서 2번째 경기를 치르게 될 것이며 지난 주말 세팡에서 목격한 스릴 넘치고 환상적인 광경을 다시 한번 선사할것을 약속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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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오는 2014 베이징 모터쇼서 아시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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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pr 2014 05:33: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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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야심작, 우라칸 LP610-4(Huracán LP 610-4)가 오는 4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지난 3월 ‘2014제네바 모터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우라칸 LP610-4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가야르도’의 계보를 잇는 람보르기니의 주력 모델이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 모델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90"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1-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야심작, 우라칸 LP610-4(Huracán LP 610-4)가 오는 4월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p>
<p>지난 3월 ‘2014제네바 모터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우라칸 LP610-4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가야르도’의 계보를 잇는 람보르기니의 주력 모델이다.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이 모델은 람보르기니 고유의 디자인 감성, 최신 기술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성능과 품질을 갖추고 동급 세그먼트의 벤치마크를 새롭게 정의한다.</p>
<p>1879년 투우 역사에 전설로 남게 된 스페인 투우의 이름에서 차명을 따온 우라칸 LP610-4는 새로운 5.2리터 V10 엔진으로, 가야르도에 비해 50력 가량 향상된 최고출력610마력, 57.1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람보르기니 최초로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장착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2초, 시속 2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9.9초에 불과하다.</p>
<p>전 세계적으로 뜨거운 인기를 반영하듯, 우라칸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되기 전에 진행된 VIP 프라이빗 투어를 통해 700대의 사전 계약이 완료되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도 이미 많은 문의와 함께 다수의 사전 계약이 성사되어 성공적인 데뷔가 예상되고 있다.</p>
<p>우라칸 공식 홈페이지(drivemyhuracan.lamborghini.com)에서는 우라칸을 가상으로 운전해볼 수 있는 시뮬레이션 웹 페이지도 마련되었다. 전 세계 우라칸 팬들은 이 시뮬레이터를 통해 우라칸만의 특별한 사운드, 폭발적인 가속 성능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p>
<p>우라칸 LP610-4는 국내에는 이르면 이번 상반기 내 출시 예정이며, 판매 가격은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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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 시리즈 2014년 스케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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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Mar 2014 23:4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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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2014(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2014) 의 아시아, 유럽, 그리고 미국 시리즈의 2014년 스케줄을 발표했다. 한국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 시리즈가 오는 8월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8월에는 인제 오토피아에서 2013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블랑팡 아시아 시리즈 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431"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jpg" width="1024" height="681"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2014(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2014) 의 아시아, 유럽, 그리고 미국 시리즈의 2014년 스케줄을 발표했다.</p>
<p>한국에서는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 시리즈가 오는 8월 영암 코리아인터내셔널서킷(KIC)에서 개최된다. 지난해 8월에는 인제 오토피아에서 2013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블랑팡 아시아 시리즈 세 번째 라운드가 성황리에 개최된 바 있다.</p>
<p>570마력, V10, 상시 4륜 구동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 570-4 슈퍼 트로페오로 출전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이 단일 차종 레이싱은 이제 유럽에서만 6번째, 아시아에서 3번째 그리고 미국에서 2번째 해를 맞이하게 된다. 이번 레이스에서도 젠틀맨과 아마추어 드라이버들은 이틀간의 레이스 주말 동안 연습 경주, 예선 전 그리고 2번의 50분짜리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p>
<p>아시아 시리즈의 경우, 중국 상하이, 말레이시아 세팡과 일본 후지의 가장 중요한 F1 트랙에서 레이스가 진행 될 뿐 아니라, 인도네시아에서 최초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가 펼쳐질 예정이다.</p>
<p>유럽에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이번에도 블랑팡 내구 시리즈(Blancpain Endurance Series)와 함께 열리게 될 것이다. 미국 시리즈는 2014년에는 미국과 캐나다의 가장 아이콘적인 서킷 중 몇몇이 포함될 것이며 국제모터스포츠협회(International Motor Sports Association, IMSA)와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p>
<p>2014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의 최종 결승인 월드 파이널은 11월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열릴 것이며, 전세계 각 시즌에 참가했던 대부분의 드라이버들이 참여해 궁극의 타이틀을 향한 경쟁을 펼치게 될 것이다. 레이스 주말에는 6번의 유럽 및 아시아 시리즈 레이스가 포함된다.</p>
<p>이번에도 역시 스위스의 럭셔리 브랜드인 블랑팡(Blancpain)이 전세계 레이스 시리즈의 스폰서가 될 것이며 향후 3년간의 파트너 십을 약속 했다. 전통적인 시계 제조술과 혁신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최고급 럭셔리 시계브랜드 블랑팡은 2009년 출범시점부터 이 레이스 시리즈를 후원해왔다. 혁신이라는 블랑팡의 전통은 블랑팡의 모든 시계에서 잘 나타나있다.</p>
<p>람보르기니의 사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3개 대륙에 걸쳐 펼쳐질 우리의 2014년 레이스 스케줄은 람보르기니 레이스 시리즈의 세계적인 인지도와 성공을 반영하는 것”이라며,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의 우수한 퍼포먼스로 또 다른 흥미로운 레이스의 한 해를 기록할 것이며, 향후 불과 며칠 전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모습을 드러낸 람보르기니 우라칸(Lamborghini Huracan) LP-610-4의 레이스 버전을 고민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블랑팡의 마크 알렉산더 하이예크(Marc A. Hayek) 사장 겸 CEO는 &#8221; 블랑팡은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의 6번째 시즌을 함께 할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블랑팡과 람보르기니는 혁신, 우수성 그리고 정확성을 향한 공동의 열정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블랑팡의 마스터 급 시계 기술자들처럼 람보르기니의 엔지니어들은 지속적으로 완벽을 추구하는 장인들이다”라고 말했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2014의 다양한 파트너 쉽</p>
<p>전세계적으로 점점 더 성공을 거둬가고 있는 이 시리즈는 파트너들의 더 많은 참여를 유발하고 있다. 타이틀 스폰서인 블랑팡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도 이 챔피언십을 지원하고 있다. 피렐리(Pirelli), 카스트롤(Castrol)과 OMP은 3개 시리즈 모드에 기술적 지원을 약속했으며 기능성 스포츠 의류 브랜드인 엑스바이오닉(X-Bionic)이 2014년 새로운 파트너로 함께하게 되었다.</p>
<p>람보르기니 레이스 및 모터스포츠 프로그램 소개</p>
<p>2013년부터 람보르기니의 특별 부서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브랜드 모터 스포츠를 포괄하는 람보르기니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를 위한 통합적인 접근 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2014년부터 람보르기니는 람보르기니 팬들과 잠재 드라이버들에게 람보르기니 세계에 대한 경험과 최초의 시승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에스페리엔사(Esperienza) 시리즈를 제공한다. 또한 람보르기니 아카데미아(Lamborghini Accademia)는 람보르기니 고객들에게 드라이버 트레이닝과 레이싱을 향한 첫걸음을 제공해 준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시리즈는 젊은 젠틀맨 드라이버들에게 완벽한 첫 레이스 경험을 제공하며, 람보르기니 모델로 레이스를 펼치고자 하는 좀 더 경험이 있는 레이서들을 위한 람보르기니 GT3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다. 올해부터 람보르기니는 고객들이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를 통해 프로 GT3 드라이버로 나아갈 수 있는 잠재력을 제공하는 영 드라이버 프로그램 (Young Drivers Program)을 개발할 예정이다. 3개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에 참가한 26세 미만의 최고의 젊은 드라이버들은 스콰드라 코르세 테스팅 프로그램에 참가할 자격이 주어진다.<br />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2014년 레이스 스케줄</p>
<p>아시아<br />
l 5월 11일 세팡(Sepang) 말레이시아<br />
l 6월 8일 센툴(Sentul) 인도네시아<br />
l 7월 13일 후지(Fuji) 일본<br />
l 8월 24일 대한민국<br />
l 10월 10일 상하이(Shanghai) 중국<br />
l 11월 20-21일 세팡(Sepang) 말레이시아</p>
<p>유럽<br />
l 4월 12-13일 몬자(Monza), 이태리<br />
l 5월 23-25일 실버스톤(Silverstone) 영국<br />
l 6월 28-29일 폴 리카드(Paul Ricard) 프랑스<br />
l 7월 23-27일 스파프랑코르샹 (Spa Francorchamps) 벨기에<br />
l 9월 19-21일 뉘르브르크링 (Nürburgring) 독일<br />
l 11월 20-21일 세팡(Sepang) 말레이시아</p>
<p>미국<br />
l 3월 13-14일 세브링 국제 레이스웨이(Sebring International Raceway)<br />
l 5월 2-4일 마즈다레이스웨이 라구나세카(Mazda Raceway Laguna Seca)<br />
l 6월 27-29일 왓킨스글렌인터내셔널(Watkins Glen International)<br />
l 7월 11-13일 캐나다 타이어 모터스포츠 파크(Canadian Tire Motorsport Park)<br />
l 8월 22-24일 버지니아 국제 파크 (Virginia International Park)<br />
l 10월 1-3일 로드 아틀란타(Road Atlanta)</p>
<p>월드 파이널(WORLD FINAL)<br />
l 11월 22-23일 세팡(Sepang) 말레이시아</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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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우라칸 LP 610-4, 2014 제네바 모터쇼 월드 프리미어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705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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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Mar 2014 09:01: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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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야심작, 우라칸 LP610-4(Huracán LP 610-4)을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이었던 ‘가야르도’ 모델의 후속작으로 개발된 ‘우라칸 LP 610-4’는 람보르기니 고유의 디자인, 놀라운 성능과 우수한 품질을 갖추고 동급 세그먼트의 벤치마크를 새롭게 정의하는 모델이다. 진정한 람보르기니 정신이 깃들어 있는 가야르도의 후속 모델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현장사진-2014-제네바-모터쇼_폭스바겐-그룹나이트_슈테판-윙켈만_우라칸-LP610-4-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058" alt="Volkswagen Konzernabend Future Tracks am 03032014 Automobilsalon Gen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현장사진-2014-제네바-모터쇼_폭스바겐-그룹나이트_슈테판-윙켈만_우라칸-LP610-4-공개.jpg" width="1024" height="683"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야심작, 우라칸 LP610-4(Huracán LP 610-4)을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 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p>
<p>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이었던 ‘가야르도’ 모델의 후속작으로 개발된 ‘우라칸 LP 610-4’는 람보르기니 고유의 디자인, 놀라운 성능과 우수한 품질을 갖추고 동급 세그먼트의 벤치마크를 새롭게 정의하는 모델이다.</p>
<p>진정한 람보르기니 정신이 깃들어 있는 가야르도의 후속 모델인 우라칸 또한 투우의 세계에서 그 이름을 따왔다. 우라칸은 알리깐떼에서 1879년 8월 경기에 출전한 스페인의 꼰떼 델라 빠띠야 종의 용감무쌍한 투우였다. 우라칸 LP 610-4는 이름처럼 강력한 퍼포먼스를 일상에서 사용하기 적합한 특성과 완벽히 조화시켰으며, 다양한 신기술은 통합된 하나의 형태로 적용되었다.</p>
<p>우라칸 LP 610-4은 람보르기니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언어를 새로운 수준으로 과감히 끌어올린 모델이다. 외관 실루엣은 전면에서 시작되어 실내, 차의 후면까지 하나의 강렬한 선으로 이어진다. 측면의 창문은 육각형의 형태를 띠고 있어 우라칸의 윤곽 안에 박힌 보석 같은 느낌을 준다. 밤에도 우라칸은 다른 차량과 확실히 구별되는 모습을 띠고 있는데, 메인 헤드램프와 빔을 포함한 모든 라이트가 슈퍼 스포츠 카 부문 최초로 풀LED 기술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인테리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92"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인테리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인테리어-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실내는 전투기 조종석을 연상케하는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12.3인치 TFT 디스플레이는 사용자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모드로 설정 가능하며, 차량의 다양한 주요 정보를 전달해준다. 계기판과 센터콘솔의 세련된 라인들은 실내 디자인에 날렵함을 더해준다. 최고급 소재로 마감된 실내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제공하며 이탈리아 최고의 장인정신을 느낄 수 있다. 또한 다양한 색상과 소재를 선택할 수 있는 주문제작도 가능하다.</p>
<p>우라칸 LP 610-4에 새롭게 적용된 하이브리드 섀시는 카본파이버와 알루미늄 구조물을 결합시킨 최첨단 자동차 제작기술의 결정체이다. 이 초경량 섀시 덕분에 우라칸의 공차중량은 1,422kg에 불과하며 여기에 더해진 우수한 강성으로 우라칸은 레이싱 카와 같은 정교한 핸들링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90"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1-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우라칸에 적용된 새로운 5.2리터 V10 엔진은 놀라운 추진력을 만들어 내며 8,250rpm에서 610hp의 출력을 내고 6,500rpm에서 560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한다. 직분사와 간접 분사 기술을 결합한 새로운 &#8216;직접 주입 시스템 (IDS: Iniezione Diretta Stratificata)&#8217;을 통해 출력과 토크는 가야르도에 비해 한층 높아졌으나 연료 소비와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줄어들었다.</p>
<p>마력당 2.33kg 에 불과한 마력당무게비로 우라칸의 최고속도는 시속 325km 이상이며,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3.2초, 시속 200km는 9.9초에 불과하다. 여기에 스탑 앤 스타트 기술 덕분에 ECE 평균 연료 소비는 100km당 12.5리터(km당 290g CO2 )로 줄어들었다.</p>
<p>10기통 엔진에서 발생되는 출력은 신형 7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인 LDF(Lamborghini Doppia Frizione)와 새로운 유압식 멀티 플레이트 클러치를 적용한 상시 사륜구동을 통해 도로에 전달된다. 일반 도로에서 레이스 트랙까지 아우르는 3가지 주행 모드는 핸들에 장착된 드라이브 셀렉트 스위치를 이용해 선택 가능하다.</p>
<p>이 시스템은 “어댑티브 네트워크 인텔리전트 메니지먼트(Adaptive Network Intelligent Management: ANIMA, 이탈리아어로 영혼을 뜻함)”로 불리며 엔진, 트랜스미션, 4륜 구동 시스템과 ESC 핸들링 시스템 및 기타 다이내믹 시스템에 영향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91"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2-1.jpg" width="1024" height="575" /></a></p>
<p>20인치의 휠에는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이 기본 장착되어 우수한 제동력을 선사한다. 람보르기니 다이내믹 스티어링(Lamborghini Dynamic Steering)이라는 가변식 스티어링 시스템과 마그네 라이드(MagneRide)라는 전자기 댐퍼 컨트롤은 옵션으로 제공되며, 이 두 기능 모드 ANIMA에 통합되어 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사장 겸 CEO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우라칸 LP610-4를 직접 선보이며, “우라칸을 통해 우리는 람보르기니의 훌륭한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고 있다”고 말했다.<br />
우라칸 LP610-4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본사가 위치한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에서 생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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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2014년 이탈리아 가장 일하기 좋은 직장’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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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Feb 2014 08:07: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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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이탈리아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14년 이탈리아 최고 고용기업’으로 선정됐다. ‘2014년 이탈리아 최고 고용기업’은 매년 우수한 작업 환경과 인적자원 관리 정책을 가진 기업을 선정하는 인증 프로그램으로 임금 정책, 업무조건과 혜택, 교육훈련 및 전문성 육성, 경력의 기회와 기업 문화 총 5개 부문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와 확인 절차로 이루어진다. 선정 과정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본사-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565"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본사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본사-전경.jpg" width="1024" height="230" /></a></p>
<p>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이탈리아 우수고용협회(Top Employers Institute)로부터 ‘2014년 이탈리아 최고 고용기업’으로 선정됐다.</p>
<p>‘2014년 이탈리아 최고 고용기업’은 매년 우수한 작업 환경과 인적자원 관리 정책을 가진 기업을 선정하는 인증 프로그램으로 임금 정책, 업무조건과 혜택, 교육훈련 및 전문성 육성, 경력의 기회와 기업 문화 총 5개 부문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와 확인 절차로 이루어진다. 선정 과정은 1년이 걸리며 이 기간 동안 최소 250명의 직원을 이탈리아에 두고 있는 기업 혹은 국제적으로 2,500명의 직원을 두고 있는 이탈리아 기업들이 심사 대상이 된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해 각 평가 부문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최고 고용기업 인증(Top Employers Certification)’이라는 품질 마크를 얻게 됐다. 람보르기니는 그간 직원들이 자랑스럽게 일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트레이닝, 개인, 번영과 작업장을 중심으로 한 포괄적인 피플 케어 프로그램(People Care program)을 진행해왔다. 이 프로그램은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통일된 노동조직과의 지속적인 논의의 결과이자, 이번 선정의 가장 큰 배경이 됐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람보르기니는 럭셔리 슈퍼 스포츠카 생산뿐 아니라 인적자원 관리에 있어서도 우수한 기업이며, 직원들은 우리 성공의 동력이자 람보르기니의 경쟁 우위를 만들어 내는 요소이다”라며, “앞으로도 직원들의 역량 개발뿐 아니라 이들의 안녕,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기 위한 우수한 인적 자원 관리 전략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참고자료] 람보르기니 복지 프로그램</p>
<p>람보르기니의 복지 프로그램은 일련의 계약, 임금 정책, 업무시간은 물론 업무 시간외 직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를 통해 운영된다. 목표는 품질, 투명성 그리고 동기부여를 기반으로 기업 문화를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다. 삶의 질을 향상 시키기 위한 계약정책과 관련해서는 이탈리아의 법이 요구하는 임금 조건과 견습 기간에 비해 돋보이는 람보르기니의 견습직 계약 조건을 빼놓을 수 없다.</p>
<p>또한 람보르기니에 있어 직원 개개인의 삶과 직업적인 삶, 즉 일과 생활의 균형은 매우 중요한 것으로 직원들의 안녕과 동기 부여에 가장 근본적인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그 결과, 람보르기니에서 일하는 이들에게 진정한 혜택으로 이어진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이 개발되었는데 여기에는 지불한 의료비를 돌려주는 의료보험, 무료 건강검진과 예방접종, 지역 유치원, 스포츠 시설, 비즈니스 및 문화 활동을 위한 특별한 조건, 아우디 제품 군 내 개인 차량용 특별 판매 조건 및 폭스바겐 그룹 차량 구매를 위한 할인 등이 있다.</p>
<p>람보르기니는 직원들의 일-생활간의 균형을 위해 아이가 태어나 부모가 된 직원들을 위한 특별한 배려를 제공하고 있다. 노동계약 상 람보르기니는 첫 6개월 동안 사회보장제도인 INPS에서 제공하는 혜택에 최대 50%까지 추가 혜택을 제공하며, 아이가 아플 경우 여기에 유급 육아휴직을 추가적으로 제공한다. 그리고 업무 조건들도 작업장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다. 이와 관련해 람보르기니는 이탈리아에서 최초로 직장 내 보건 및 안전을 위한 국가포럼에서 대통령 상을 수상한바 있다. 여기에는 볼로냐 대학 직업 병동과 볼로냐 산타 오르솔라 말피기(Sant’Orsola Malpighi) 종합병원과의 파트너 십이 뒷받침 되었다.</p>
<p>근무 직원 비율을 회사 복지 지표 중 하나라고 본다면 람보르기니의 비율은 국가 평균 보다 상당히 높다. 현재 람보르기니의 역사적인 산타가타 볼로냐 본사에는 1,029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데 이는 지난 10년간 61% 성장한 수치이다. 2011년 이후 300명이 고용되었는데 특히 산업 및 연구개발 부문에 많은 직원들이 고용되었다. 그리고 지난 3년간 평균 여성 직원 고용률은 30%에 달한다. 2014년에는 추가적인 직원 고용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에 인적 자원에 투자하는 또 다른 해가 될 것이다. 또한 람보르기니는 노동 조합과의 지속적인 대화, 투명성, 경영진과 조합위원들간의 협력 등에 있어 모범이 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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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한 달 만에 사전계약 700대 성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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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Feb 2014 15:39: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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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야심작, 우라칸 LP610-4(Huracán LP 610-4)가 정식 공개도 전에 사전 계약 700대를 돌파했다. ‘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의 공식적인 첫 데뷔를 앞두고, 1월부터 전 세계 곳곳에서 진행된 VIP 프라이빗 투어만으로 이미 700대가 넘는 사전 주문이 이루어진 것이다. 우라칸 LP610-4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았던 가야르도의 명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90"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1-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야심작, 우라칸 LP610-4(Huracán LP 610-4)가 정식 공개도 전에 사전 계약 700대를 돌파했다.</p>
<p>‘2014 제네바 모터쇼’에서의 공식적인 첫 데뷔를 앞두고, 1월부터 전 세계 곳곳에서 진행된 VIP 프라이빗 투어만으로 이미 700대가 넘는 사전 주문이 이루어진 것이다. 우라칸 LP610-4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았던 가야르도의 명성을 이을 차세대 람보르기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인테리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92"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인테리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인테리어-1.jpg" width="1024" height="576" /></a></p>
<p>1879년 투우 역사에 전설로 남게 된 스페인 투우의 이름에서 차명을 따온 우라칸 LP610-4는 럭셔리 슈퍼스포츠카의 벤치마크를 새롭게 정립시킬 람보르기니 최신 기술의 총 집합체다. 순수하고 독특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 패키지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수준의 슈퍼 스포츠카 경험을 선사한다.</p>
<p>5.2리터 V10 엔진은 가야르도에 비해 50력 가량 향상된 610마력의 최고출력, 57.1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7단 듀얼글러치 변속기가 장착됐으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3.2초, 시속 200km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9.9초에 불과하다.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 첫 선을 보이는 우라칸은 올해 국내 출시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291" alt="[람보르기니] 우라칸 LP610-4 (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람보르기니-우라칸-LP610-4-2-1.jpg" width="1024" height="57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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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야르도의 후계자, 람보르기니 우라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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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2 Dec 2013 12:41:5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Huracan]]></category>
		<category><![CDATA[Lamborghini]]></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슈퍼카]]></category>
		<category><![CDATA[스포츠카]]></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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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의 새로운 모델 ‘우라칸’(Huracan)이 공개되었다. 우라칸은 약 10년간 14,022대가 생산되며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가야르도의 후속 모델이다. 당초 개발 당시에는 ‘카브레라’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지만 최종 이름은 우라칸으로 확정되었다. 정식 명칭은 ‘우라칸 LP610-4’로 람보르기니의 전통에 따라 투우소의 이름에 마력과 구동바퀴 수를 조합해 이름을 지었다. 우라칸은 스페인의 콘테 델라 파티야(Conte de la Patilla) 종으로 용맹함과 강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71"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의 새로운 모델 ‘우라칸’(Huracan)이 공개되었다. 우라칸은 약 10년간 14,022대가 생산되며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큰 성공을 거둔 가야르도의 후속 모델이다. 당초 개발 당시에는 ‘카브레라’라는 이름으로 알려졌지만 최종 이름은 우라칸으로 확정되었다.</p>
<p>정식 명칭은 ‘우라칸 LP610-4’로 람보르기니의 전통에 따라 투우소의 이름에 마력과 구동바퀴 수를 조합해 이름을 지었다. 우라칸은 스페인의 콘테 델라 파티야(Conte de la Patilla) 종으로 용맹함과 강한 공격성으로 유명하며, 특히 1879년 8월 스페인 알리칸테에서의 격렬한 싸움은 투우 역사에 전설로 남아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72"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은 아벤타도르에서 영감을 받은 새로운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언어가 적용되어 보다 날카로운 모습이 특징. 사이드 미러는 육각형으로 만들어졌고, 동급 최초로 헤드램프를 포함한 모든 라이트를 LED로 구성했다.</p>
<p>우라칸은 알루미늄과 카본파이버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섀시를 채택해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강성을 확보했다. 또한, 이를 바탕으로 2.33kg/마력의 출력 당 무게비를 달성했다. 이 섀시는 2015년 데뷔할 차세대 아우디 R8과 공유할 예정. 당초 람보르기니는 우라칸에 아벤타도르와 같은 카본 모노코크 섀시 사용을 고려했지만, R8의 가격 책정을 고려해 보다 저렴한 알루미늄+카본파이버의 조합을 선택하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73"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나파 가죽과 알칸타라 소재가 적용되어 한층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계기판에는 12.3인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되어 엔진 회전수나 속도 뿐 아니라, 차량 정보와 내비게이션 안내까지 표시한다.</p>
<p>엔진은 기존 가야르도의 것을 업그레이드 했다. 5.2리터 V10 엔진에 ‘IDS’(Iniezione Diretta Stratificata)라는 새로운 직간접 분사 기술을 적용해 파워와 연비를 모두 향상시켰으며, LDF(Lamborghini Doppia Frizione)라는 이름의 7단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조합되었다. 구동방식은 이름에서 알 수 있듯 4WD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74"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5.2리터 V10 엔진은 최고출력 610마력/8,250rpm, 최대토크 57.1kg.m/6,500rpm의 힘을 발휘하며, 0→시속 100km 가속에는 3.2초가 걸리고(가야르도 대비 0.5초 단축) 시속 200km까지는 9.9초에 도달한다. 최고시속은 325km다. 아울러 스톱-스타트 기능을 더해 8.0km/L의 연비를 달성했으며 유로6 기준을 만족시키는 290g/km의 CO2 배출량을 기록한다.</p>
<p>주행모드는 스티어링에 자리한 스위치 조작으로 선택할 수 있다. ‘스트라다’(Strada), &#8216;스포트&#8217;(Sport), &#8216;코르사&#8217;(Corsa) 등 세 가지가 제공되며 각 주행모드에 따라 변속 시점이나 엔진의 반응, 사운드, 4WD 시스템이 변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75"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56.jpg" width="1280" height="700" /></a></p>
<p>브레이크는 카본 세라믹이 기본 장비되고 ‘람보르기니 다이내믹 스티어링’이라고 이름 붙여진 가변 조향비 시스템과, 3단계로 조절 가능한 자기유변 서스펜션 댐퍼 컨트롤이 옵션으로 제공된다.</p>
<p>우라칸은 산타아가타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본사의 생산라인에서 제작되어 2014년 봄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내년 1월부터는 세계 주요 60개 도시에서 130회 이상 개최되는 프라이빗 프리뷰 이벤트를 통해 선보인 뒤,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76"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6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77"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7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78"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8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79"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0" alt="1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1"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2" al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3" alt="Photographer - Stan Papior Lamborghini Cabrera V10  Silv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4" alt="Photographer - Stan Papior Lamborghini Cabrera V10  Silv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4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5" alt="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5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6" alt="1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5-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7" alt="1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5-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8" alt="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8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89" alt="1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18-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90" alt="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91" alt="2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92" alt="2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3893" alt="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212.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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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20-4 50° 애니버서리오 국내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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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Dec 2013 13:24: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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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이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Aventador LP 720-4 50° Anniversario)’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아벤타도르 LP 720-4 50° 애니버서리오는 탄소섬유 모노코크, 12기통 엔진과 상시 4륜 구동으로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아벤타도르에 독특한 사양과 기술을 더한 모델로 전세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67" alt="Aventador50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이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Aventador LP 720-4 50° Anniversario)’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p>
<p>아벤타도르 LP 720-4 50° 애니버서리오는 탄소섬유 모노코크, 12기통 엔진과 상시 4륜 구동으로 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둔 아벤타도르에 독특한 사양과 기술을 더한 모델로 전세계 100대 한정 생산되며, 국내에는 이 중 단 한대만이 들어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7" alt="Aventador50A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존 6.5 리터 12기통 엔진을 튜닝해 출력을 720마력까지(기존 700마력) 올리고, 빠른 속도를 자랑하는 ISR 트랜스미션으로 정지상태에서 100km까지 불과 2.9초만에 도달하며 시속 350km의 최고속도를 낸다.</p>
<p>외관은 퍼포먼스 중심의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다. 앞, 뒤 범퍼는 모두 새롭게 제작 되었고 전면의 공기 흡입구와 에어로다이내믹 스플리터 (aerodynamic splitter)는 더욱 크고 길어졌으며, 작은 덮개(flap)가 옆면에 추가 되었다. 차량의 후면 또한 더욱 커진 디퓨저와 엔진룸의 통풍을 개선시켜주는 팽창성이 있는 그물구조가 적용되었다. 여기에 안전성을 유지하면서도 차량 저항에 영향을 미치지 않기 위해 아벤타도르 LP700-4보다 공력성능은 50% 이상 향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3" alt="Aventador50A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대표적인 외관 색상은 바로 1963년 5월에 설립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를 기념하는 미우라(Miura)때부터 람보르기니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던 노란색 ‘지알로 마지오(Giallo Maggio, May yellow)’ 색상이다. 이번 모델에서만 특별히 선보이는 이 색상은 투명하고 반사성이 높은 입자층으로 구성되어 있어 태양 아래에서 가장 아름답다. 전면, 후면 그리고 실 부분에 이 지알로 마지오와 매트 블랙 색상이 투톤으로 매치돼 아벤타도르의 선을 더욱 강조한다. 외관 색상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휠은 하이 글로스 블랙으로 도색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5" alt="Aventador50A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는 자연스러운 룩과 가죽의 부드러움을 살리는 특별한 태닝 및 컬러링 과정을 거쳐 특별 제작된 최고급 세미 아닐린(Semi Aniline) 가죽이 사용됐다. 대표적인 색상으로 람보르기니의 고향인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Emilia-Romagna)주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에이드(Nero Ade, 검정색) 색상과 이 지역의 땅을 연상 시키는 브라운 색상인 테라 에밀리아(Terra Emilia)가 결합됐다. 그 밖에 선택 가능한 색상으로는 외부 색상과 조화를 이루고 이 차량의 스포티한 본성을 강조하는 지알로 쿠에르쿠스(Giallo Quercus)가 있는데, 이 색상은 산타가타 볼로냐(Sant’Agata Bolognese) 문장에 새겨져 있는 오크 나무에서 이름을 가져왔다. 이 두 가지 색상 조합에는 이탈리아의 장인정신을 강조하기 위해 다이아몬드 패턴의 특별한 큐-시츄라(Q-Citura) 스티치가 특별히 도입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800" alt="Aventador50A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100대의 모델에는 초 경량 단조 카본 소재(Forged Composite®)로 된 50주년 기념 배지와 시리얼 넘버가 모두 부착되어 있으며, 람보르기니의 모든 모델과 마찬가지로 ‘AdPersonam’ 개별화 옵션을 통해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색상으로 주문 가능하다.</p>
<p>람보르기니 서울 이동훈 사장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미우라, 쿤타치, 디아블로 등 역사속의 모델처럼 미래의 슈퍼카 시장의 획을 그을 모델”이라며, “브랜드 50주년을 기념해 특별 제작된 아벤타도르 LP 720-4 50° 애니버서리오는 람보르기니의 역사를 대변하는 탈것을 넘어선 하나의 예술작품”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4" alt="Aventador50A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옵션을 제외한 국내 판매 기본 가격은 6억 9천 9백 9십만원, 옵션을 포함하면 약 7억 중반이다 (옵션에 따라 변동).</p>
<p>한편 람보르기니 서울은 아벤타도르LP 720-4 50° 애니버서리오 출시와 함께, 브랜드 창립 50주년이라는 가장 특별했던 한 해를 기념하고자 19일 하루 동안 대치동 전시장을 오픈하우스 형태로 운영한다. 국내 단 한대만이 존재하는 아벤타도르LP 720-4 50° 애니버서리오는 물론, 세계적인 하이엔드 오디오 ‘맥킨토시’, 국내 톱 패션디자이너 지춘희의 패션브랜드 ‘미스지컬렉션’ 등이 이 특별한 이벤트에 함께 할 예정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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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20-4 50° 애니버서리오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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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Dec 2013 08:2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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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67" alt="Aventador50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68" alt="Aventador50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69" alt="Aventador50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0" alt="Aventador50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1" alt="Aventador50A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2" alt="Aventador50A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3" alt="Aventador50A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4" alt="Aventador50A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5" alt="Aventador50A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6" alt="Aventador50A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7" alt="Aventador50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8" alt="Aventador50A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79" alt="Aventador50A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0" alt="Aventador50A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1" alt="Aventador50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2" alt="Aventador50A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3" alt="Aventador50A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4" alt="Aventador50A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5" alt="Aventador50A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6" alt="Aventador50A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7" alt="Aventador50A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8" alt="Aventador50A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89" alt="Aventador50A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0" alt="Aventador50A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1" alt="Aventador50A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2" alt="Aventador50A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3" alt="Aventador50A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4" alt="Aventador50A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5" alt="Aventador50A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6" alt="Aventador50A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7" alt="Aventador50A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8" alt="Aventador50A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799" alt="Aventador50A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800" alt="Aventador50A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801" alt="Aventador50A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802" alt="Aventador50A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803" alt="Aventador50A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804" alt="Aventador50A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805" alt="Aventador50A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ventador50A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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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신형 람보르기니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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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Dec 2013 01:27: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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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이 12월부터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새롭게 이끌어갈 신형 람보르기니(프로젝트 명: 72X)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신형 람보르기니의 사전 예약은 전 세계적으로 그 출시 모델 명과 차량 제원, 공식 출시 시기가 철저히 비 공개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국내 고객들에게 실제 차량이 공개되는 시점은 1월 중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참고사진-신형-람보르기니-티저-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316" alt="[참고사진] 신형 람보르기니 티저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참고사진-신형-람보르기니-티저-이미지.jpg" width="1024" height="585"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이 12월부터 람보르기니 브랜드를 새롭게 이끌어갈 신형 람보르기니(프로젝트 명: 72X)의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p>
<p>신형 람보르기니의 사전 예약은 전 세계적으로 그 출시 모델 명과 차량 제원, 공식 출시 시기가 철저히 비 공개된 상태에서 이루어진다. 국내 고객들에게 실제 차량이 공개되는 시점은 1월 중으로 예상되며, 이 공개 행사 또한 사전 계약 고객에 한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는 등 비밀리에 계획 중이다.</p>
<div id="attachment_13337"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HaMNur451.jpg"><img class="size-full wp-image-13337" alt="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 중인 가야르도 후속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HaMNur451.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 중인 가야르도 후속 모델</p></div>
<p>차량의 가격은 4억원 대로 예상되며, 모델의 엔진 사운드만이 글로벌 홈페이지 (www.hexagonproject.com) 를 통해 공개됐다.</p>
<p>람보르기니 서울 이동훈 사장은 “모델의 제원이 모두 비공개인 상황에서 전세계적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전 계약은 람보르기니가 추구하는 신비주의 전략을 가장 잘 보여주는 예”라며, “람보르기니 서울도 고객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람보르기니의 미래를 이끌어갈 이번 차세대 모델을 2014년 새해와 함께 맞이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번 사전예약에 대한 추가 문의사항과 실제 차량공개 일정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람보르기니 서울 (02-3438-6400)을 통해 문의 가능하다.</p>
<div id="attachment_13338"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HaMNur461.jpg"><img class="size-full wp-image-13338" alt="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 중인 가야르도 후속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aHaMNur461.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 중인 가야르도 후속 모델</p></div>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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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성황리에 종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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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Nov 2013 15:16: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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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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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와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업체인 블랑팡(Blancpain)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2013(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Asia Series 2013)’이 지난 10일 마카오 기아(Guia) 서킷에서 열린 그랜드 파이널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60주년 마카오 그랜드 프릭스(Macau Grand Prix)의 흥분 속에서 성황리에 치러진 2013년 그랜드 파이널은 올해 슈퍼 트로페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2013-그랜드-파이널_마카오레이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13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2013 그랜드 파이널_마카오레이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2013-그랜드-파이널_마카오레이스-1.jpg" width="1024" height="682"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와 스위스 고급 시계 제조업체인 블랑팡(Blancpain)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2013(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Asia Series 2013)’이 지난 10일 마카오 기아(Guia) 서킷에서 열린 그랜드 파이널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60주년 마카오 그랜드 프릭스(Macau Grand Prix)의 흥분 속에서 성황리에 치러진 2013년 그랜드 파이널은 올해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의 하이라이트였다. 이번 경기는 드라이버들이 국제 모터스포츠 중 가장 명성 있는 행사에 참여함과 동시에 매우 좁은 코너와 어려운 노면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아 서킷에서 경쟁할 수 있는 값진 경험을 가져다 주었다.</p>
<p>마카오 그랜드 파이널에서는 이번 시즌 흔들림 없이 성공가도를 달려온 지앙 신(Jiang Xin)과 맥스 바이저(Max Wiser)팀 (#9)이 클래스 A의 최종 챔피언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클래스 B의 최종 챔피언으로는 우승을 향한 열정을 지속적으로 보여준 중국의 젠 팅(Zheng Ting)과 스티븐 린(Steven Lin) (#66)팀이 등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2013-그랜드-파이널_마카오레이스_기아서킷-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140"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2013 그랜드 파이널_마카오레이스_기아서킷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2013-그랜드-파이널_마카오레이스_기아서킷-1.jpg" width="1024" height="683" /></a></p>
<p>2013 아시아 시리즈는 지난 5월 상하이 국제 서킷 개막전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한국과 일본의 우수한 국제 서킷을 거쳐 다시 상하이, 그리고 마카오에서의 그랜드 파이널을 끝으로 총 6라운드의 막을 내렸다. 이번 시즌에는 처음으로 한국, 인도, 스리랑카 드라이버들이 출전을 했고, 처음으로 여성 드라이버가 참가했으며, 슈퍼 트로페오 경기가 한국과 마카오에서 최초로 개최됐다. 이는 모터스포츠 문화가 아시아 전역에서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반영할 뿐 아니라 람보르기니 브랜드와 아시아 시장의 고객들과의 감성적인 유대가 성장했다는 것을 보여준다.</p>
<p>특히 이번 아시아시리즈의 제 3라운드는 한국 인제 스피디움에서 최초로 개최되었으며, 류시원 선수는 제 3라운드 인제 레이스, 김택성 선수는 제 5라운드 상하이 레이스에 각각 첫 출전해 클래스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얻으며 한국 모터스포츠의 가능성을 입증하였다.</p>
<p>슈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람보르기니의 50주년을 기념한 올해는 람보르기니가 모터스포츠에 가장 많은 공을 들인 한해 이기도 하다. 이번 시리즈에서 젠틀맨 드라이버들이 보여준 열정과 헌신은 우리 고객들과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람보르기니의 노력을 증명해주었다“고 말했다.</p>
<p>알랭 델라무라즈(Mr. Alain Delamuraz), 블랑팡 마케팅 총괄 및 부사장은, “올해 아시아 시리즈의 마지막 무대를 풍부한 모터스포츠 유산을 가지고 있는 마카오에서 마무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최고의 모터스포츠를 향한 특별한 열정으로 젠틀맨 드라이버들에게 궁극의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선사하는 람보르기니와의 협력이 계속 유익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2013-그랜드-파이널_클래스-A-부문-챔피언_지앙-신과-맥스-바이저-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2141"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2013 그랜드 파이널_클래스 A 부문 챔피언_지앙 신과 맥스 바이저 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2013-그랜드-파이널_클래스-A-부문-챔피언_지앙-신과-맥스-바이저-팀....jpg" width="1024" height="68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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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택성 선수, 람보르기니 레이스 첫 출전에 클래스 1위 쾌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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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Oct 2013 08:1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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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지난 25일부터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상하이 레이스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김택성 선수가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김택성 선수는 국내 모터 스포츠 계의 떠오르는 정상급 프로 레이서로, 이번에 최초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참고사진-김택성-선수-람보르기니-레이스-첫-출전에-클래스-1위-김택성-선수-출전-레이스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13" alt="[참고사진] 김택성 선수, 람보르기니 레이스 첫 출전에 클래스 1위! (김택성 선수 출전 레이스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참고사진-김택성-선수-람보르기니-레이스-첫-출전에-클래스-1위-김택성-선수-출전-레이스카-1.jpg" width="1024" height="680"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지난 25일부터 27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상하이 레이스에 한국 대표로 출전한 김택성 선수가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고 발표했다.</p>
<p>김택성 선수는 국내 모터 스포츠 계의 떠오르는 정상급 프로 레이서로, 이번에 최초로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시리즈에 참가해 포디움에 올라서는 쾌거를 이뤘다. 이번 김택성 선수의 우승은 전세계 람보르기니 매니아들에게 한국 모터스포츠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알리게 된 좋은 기회가 됐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와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워치 메이커 블랑팡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단일 차종 경주이다. 단일 차종으로 승부를 벌이는 원-메이크 레이스 중 가장 빠른 레이싱 경기로, 람보르기니 오너 및 자동차 애호가에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참고사진-김택성-선수-람보르기니-레이스-첫-출전에-클래스-1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12" alt="[참고사진] 김택성 선수, 람보르기니 레이스 첫 출전에 클래스 1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참고사진-김택성-선수-람보르기니-레이스-첫-출전에-클래스-1위-1.jpg" width="1024" height="690" /></a></p>
<p>포디움에 선 김택성 선수는 “이번 경기를 통해 서킷 위에서의 람보르기니 특유의 매력을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며, “함께 준비해준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람보르기니와 좋은 경기를 함께하며 한국 모터스포츠의 저력을 널리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p>
<p>‘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의 그랜드 파이널은 오는 11월 초 마카오 기아 서킷(Guia Circuit)에서 펼쳐지며, ‘2013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 월드 파이널은 오는11월 말 이태리 로마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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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상하이 레이스에 한국 대표로 김택성 선수 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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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Oct 2013 01:45: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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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Lamborghini)의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서울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상하이 레이스에 한국 대표로 김택성 선수가 출전한다고 밝혔다. 김택성 선수는 노련한 드라이빙 실력을 갖춘 정상급 프로 레이서로, 지난 2011년부터 유수의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국내 레이스 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해왔다. 김택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1" alt="[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jpg" width="1024" height="682"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Lamborghini)의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서울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상하이 레이스에 한국 대표로 김택성 선수가 출전한다고 밝혔다.</p>
<p>김택성 선수는 노련한 드라이빙 실력을 갖춘 정상급 프로 레이서로, 지난 2011년부터 유수의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에서 수상하는 등 국내 레이스 문화의 활성화에 기여해왔다.</p>
<p>김택성 선수는 &#8220;람보르기니만의 익스트림 드라이빙에 큰 매력을 느껴 올해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를 관심 있게 지켜봐 왔다”며 “이번 상하이 레이스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한국 모터스포츠의 가능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다짐했다.</p>
<p>그의 람보르기니 대회 출전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난 인제 레이스에서의 한류스타 류시원 선수의 선전에 이어 전세계 람보르기니 매니아들에게 레이싱을 향한 그만의 강력한 열정과 포스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와 가장 오랜 전통을 지닌 최고급 워치 메이커 블랑팡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단일 차종 경주이다. 단일 차종으로 승부를 벌이는 원메이크 레이스 중 가장 빠른 레이싱 경기로, 람보르기니 오너 및 자동차 애호가에게 문호가 개방되어 있다.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후 작년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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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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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Oct 2013 06:04: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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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또 하나의 헌정 모델, “베네노 로드스터 (Veneno Roadster)”를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는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한 “베네노(Veneno)” 쿠페형 모델의 컨버터블 버전이다. 오픈형 레이싱 머신을 표방해 제작되었으며, 약 330만 유로(한화 약 48억)의 가격으로 전 세계 총 9대만 판매되는 세계에서 가장 희소성 높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Veneno-Roadster-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8" alt="[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 (Veneno Roadster)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Veneno-Roadster-3.jpg" width="1280" height="771"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한 또 하나의 헌정 모델, “베네노 로드스터 (Veneno Roadster)”를 공개했다.</p>
<p>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는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 공개한 “베네노(Veneno)” 쿠페형 모델의 컨버터블 버전이다. 오픈형 레이싱 머신을 표방해 제작되었으며, 약 330만 유로(한화 약 48억)의 가격으로 전 세계 총 9대만 판매되는 세계에서 가장 희소성 높은 자동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Veneno-Roadster-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9" alt="[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 (Veneno Roadster)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Veneno-Roadster-4.jpg" width="1280" height="607" /></a></p>
<p>정교한 표면과 극단적인 비율, 강력한 화살 모양의 전면부, 레이저 모양의 차체 라인은 람보르기니가 생산하는 슈퍼 스포츠카의 디자인 철학을 그대로 보여준다. 베네노 디자인의 모든 초점은 최상의 공기역학과 빠른 코너에서의 안전성에 맞춰져 있으며, 천장이 없는 완벽한 로드스터 형태로 람보르기니 모델 역사상 가장 극단적이고 강렬한 주행 경험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Veneno-Roadster-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6" alt="[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 (Veneno Roadster)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Veneno-Roadster-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베네노 로드스터의 차명은 1910년대 스페인 투우계의 전설적인 황소로 투우 역사상 가장 빨랐던 황소의 이름에서 가져왔다. 이름처럼 6.5리터 12기통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750 마력의 강력한 성능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이르는 시간은 불과 2.9초, 최고속도는 355 km/h에 이른다. 상시 사륜구동 모델로 5가지 모드로 변경이 가능하며 매우 빠른 변속을 자랑하는 ISR 트랜스미션, 푸쉬로드 서스펜션, 수평 스피링 및 댐퍼 유닛이 포함된 레이싱 섀시를 탑재하고 있다.</p>
<p>베네노 로드스터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Carbon-fiber Reinforced Polymer: CFRP) 기반의 경량 디자인 역량을 가장 잘 증명해주는 모델이다.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진 모노코크 바디를 기본으로 외관의 모든 요소는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있다. 알로이 휠 림 (wheel rim)을 싸고 있는 탄소 섬유 링은 터빈처럼 작용해 탄소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에 추가적인 냉각 공기를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Veneno-Roadster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10" alt="[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 (Veneno Roadster)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Veneno-Roadster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탄소 섬유는 베네노 로드스터의 실내에도 대부분 사용되었는데, 차량 내부 중앙 터널과 실(sill) 주변에 탄소 섬유 모노코크가 가장 눈에 띈다. 2개의 경량 버킷 시트는 람보르기니의 특허기술인 &#8216;초 경량 단조 카본 소재(Forged composite)로 만들어졌다. 콕핏 전체와 시트 일부, 그리고 헤드라이너(headliner)에는 짜임형태의 카본스킨(CarbonSkin)이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Veneno-Roadster-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7" alt="[람보르기니] 베네노 로드스터 (Veneno Roadster)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베네노-로드스터-Veneno-Roadster-2.jpg" width="1280" height="739" /></a></p>
<p>베네노 로드스터의 체계적인 탄소섬유의 경량 디자인은 수치상으로도 증명이 되는데, 이 차의 공차 중량은 1,490 kg에 불과하며 1.99 kg/hp밖에 안 되는 파워 투 웨이트 레이쇼 덕분에 놀라운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심지어 0-100km/h 2.9초라는 엄청난 수치로도 이 차량의 성능은 완벽하게 설명이 안 된다. 엄청난 다운포스를 위한 공기역학 디자인에도 불구하고 베네노 로드스터는 바람에 대한 저항이 매우 낮아 최고 355 km/h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p>
<p>외관 색상으로는 베네노 로드스터만을 위해 강렬한 ‘로쏘 베네노 (Rosso Veneno)’ 색상이 특별히 개발되었으며 고객들은 이 색상 이외에도 자신의 취향대로 외관을 선택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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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부산•경남지역 잠재고객 시승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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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Oct 2013 05:29: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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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이 오는 10월 25일, 26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부산•경남 지역 가망고객을 위한 시승행사를 개최한다. 부산•경남 지역 고객들의 람보르기니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한 이번 시승행사에는 이 지역 최초로 최상위 라인업이자 베스트셀러인 아벤타도르 LP700-4(Aventador LP700-4)가 시승차종으로 채택됐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7"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이 오는 10월 25일, 26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부산•경남 지역 가망고객을 위한 시승행사를 개최한다.</p>
<p>부산•경남 지역 고객들의 람보르기니를 향한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한 이번 시승행사에는 이 지역 최초로 최상위 라인업이자 베스트셀러인 아벤타도르 LP700-4(Aventador LP700-4)가 시승차종으로 채택됐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는 람보르기니가 선도해 온 700마력의 V12 파워트레인 및 자체적으로 개발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등의 최신 기술이 적용돼 경량화와 강력한 주행성능, 미래지향적 디자인 요소를 고루 갖춘 모델이다. 최고속도는 시속 350km, 정지 상태에서 출발 후 시속 100km까지 불과 2.9초 만에 주파한다.</p>
<p>부산 람보르기니 시승행사는 사전에 예약 신청 &amp; 접수된 고객에 한해서만 시승체험이 가능하며, 참여 고객은 아벤타도르 시승은 물론 특별 전시된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Aventador LP700-4 Roadster), 신형 가야르도 LP570-4 스파이더(Gallardo LP560-4 Spyder) 등 람보르기니 최신 오픈-탑 슈퍼 스포츠카들도 직접 살펴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5"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람보르기니 서울의 이동훈 사장은 &#8220;람보르기니는 결코 운전하기가 까다롭거나 어렵지 않으며, 주행 방법에 따라 성격이 변하는 변화무쌍한 매력을 지닌 차”라며, “이번 시승행사를 통해 많은 부산•경남 지역 분들이 람보르기니가 지닌 여러 장점을 몸소 체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람보르기니　서울은 현재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수 있는 적극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 말에는 전남 광주 및 제주 지역에서 가망 고객을　대상으로　시승행사를 각각 개최했으며, 9월에는 인제에서　서킷　시승행사를　통해　기존 고객들이 람보르기니의　극강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도　했다. 향후에도 한국만의 독특한 슈퍼 스포츠카 문화를 정립해나가는데도 앞장 서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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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구글 맵을 통한 람보르기니 박물관 가상 투어 서비스 제공</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9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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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Oct 2013 14:01: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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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구글 맵 기술을 활용해 이탈리아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박물관의 가상 투어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람보르기니는 그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컬렉션을 갖춘 람보르기니 박물관의 웹 투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1963년 설립 이후 ‘메이드 인 이태리(Made in Italy)’의 상징이 된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발자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참고사진-람보르기니-구글-맵을-통한-람보르기니-박물관-가상-투어-서비스-제공-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9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구글 맵을 통한 람보르기니 박물관 가상 투어 서비스 제공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참고사진-람보르기니-구글-맵을-통한-람보르기니-박물관-가상-투어-서비스-제공-1.jpg" width="1024" height="582"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구글 맵 기술을 활용해 이탈리아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박물관의 가상 투어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p>
<p>올해로 창립 50주년을 맞은 람보르기니는 그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컬렉션을 갖춘 람보르기니 박물관의 웹 투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1963년 설립 이후 ‘메이드 인 이태리(Made in Italy)’의 상징이 된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발자취를 전 세계 곳곳에 알릴 수 있게 됐다.</p>
<p>이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이탈리아 산타가타 볼로냐(Sant’Agata Bolognese)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박물관을 360도 파노라마 뷰로 관람 할 수 있다. 1천 5백 제곱미터, 2층 크기의 박물관에 현재 전시중인 차량들로는 미우라(Miura), 쿤타치(Countach), 디아블로(Diablo)와 무르시엘라고(Murciélago)와 같은 유명 모델부터 독특한 프로토 타입, 한정판 모델, 레이싱 카와 선박 기관까지 포함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참고사진-람보르기니-구글-맵을-통한-람보르기니-박물관-가상-투어-서비스-제공-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0"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구글 맵을 통한 람보르기니 박물관 가상 투어 서비스 제공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0/참고사진-람보르기니-구글-맵을-통한-람보르기니-박물관-가상-투어-서비스-제공-2.jpg" width="1024" height="582" /></a></p>
<p>또한 방문자들은 20대만 한정 생산된 레벤톤(Reventòn)과 세스토 엘레멘토(Sesto Elemento), 4도어 세단 컨셉카인 에스토크(Estoque)와 같이 람보르기니 모델 중에서도 흔히 볼 수 없는 차량들의 실내 뷰를 살펴 볼 수도 있다.</p>
<p>람보르기니는 구글의 스트리트 뷰 (Street View)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이 혁신적인 가상 투어 서비스를 이탈리아 럭셔리 카 브랜드 중 최초로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PC, 태블릿 그리고 휴대폰 등 인터넷이 가능한 모든 기기에서 인터넷 브라우저와 구글 맵 어플을 통해 가능하다. 람보르기니 박물관 가상 투어를 경험하려면 다음의 주소를 클릭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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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로드스터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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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3 11:2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로드스터]]></category>
		<category><![CDATA[모델]]></category>
		<category><![CDATA[수입차]]></category>
		<category><![CDATA[슈퍼카]]></category>
		<category><![CDATA[신차]]></category>
		<category><![CDATA[오픈카]]></category>
		<category><![CDATA[외제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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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최상의 퍼포먼스와 오픈 에어링을 동시에 구현한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Aventador LP700-4 Roadster)’를 국내 출시했다. 이 차는 람보르기니의 최상위 라인업인 ‘아벤타도르 LP700-4’의 컨버터블 버전으로, 역대 12기통 슈퍼카 중 최고의 판매대수를 기록하고 있는 아벤타도르 LP700-4와 함께 람보르기니를 이끌어 갈 플래그십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 외관은 앞유리 기둥, 지붕, 그리고 후방 유리 끝 부분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51"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람보르기니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최상의 퍼포먼스와 오픈 에어링을 동시에 구현한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Aventador LP700-4 Roadster)’를 국내 출시했다.</p>
<p>이 차는 람보르기니의 최상위 라인업인 ‘아벤타도르 LP700-4’의 컨버터블 버전으로, 역대 12기통 슈퍼카 중 최고의 판매대수를 기록하고 있는 아벤타도르 LP700-4와 함께 람보르기니를 이끌어 갈 플래그십 모델로 활약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54"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2-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p>외관은 앞유리 기둥, 지붕, 그리고 후방 유리 끝 부분까지 고광택 검정으로 칠해졌다. 로드스터를 위해 특별히 추가된 아주로 세티스(Azzurro Thetis)는 매우 밝은 메탈릭 블루컬러로, 빛이 들어오는 각도에 따라서 다양한 색감을 보여준다.</p>
<p>실내는 사비아 네페르툼(Sabbia Nefertem)이라는 새로운 컬러의 최고급 가죽을 사용해 수작업으로 완성했으며, 이는 외장컬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57" alt="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_인테리어-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p>탈 부착이 가능한 투피스 형태의 지붕은 람보르기니가 자체적으로 개발해 특허를 받은 최신 기술의 탄소섬유로 제작되어 6kg가 채 되지 않는 무게에도 뛰어난 강성을 자랑한다. 또한 오픈 탑 모델임을 감안하여 탑승자 보호는 물론, 엔진 룸 내의 공기 순환 향상을 위해 뒤쪽 기둥 부분이 새롭게 디자인 됐다.</p>
<p>차체 뒤쪽 윈드 쉴드와 윈드 디플렉터는 특히 지붕을 열고 주행할 때 바람과 각종 소음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아울러 기본형 휠에 비해 10kg가벼운 전륜 20인치, 후륜 21인치의 디오네(Dione) 경량 단조 알루미늄 휠을 갖추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_엔진룸.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56"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_엔진룸-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p>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는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이르는 시간이 3초에 불과해 2.9초인 쿠페 모델과 차이가 거의 없다. 최고 속도는 350km/h로 쿠페 모델과 동일하다. 기존 쿠페 모델과 동일한 6.5리터 자연흡기 V12 엔진을 장착해 700마력을 뽑아내며, 7단 ISR 변속기와 푸시로드 서스펜션 등 기존 쿠페 모델에 적용되었던 기술을 모두 갖췄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약 6억 중반에서 7억 초반이다(옵션에 따라 변동).</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58"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현장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국내출시-3-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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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전남 광주 및 제주에서 1박 2일 시승행사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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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Aug 2013 23:58: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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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지방 시장 공략 강화의 일환으로, 오는 8월 말 전남 광주 및 제주 지역에서 가망 고객 대상 시승행사를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슈퍼카 브랜드에서는 이례적으로 전라남도 광주 지역과 제주 지역에서 시승 행사가 진행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람보르기니에 관심을 가지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자료-람보르기니-서울-제주-및-전남-광주지역-시승행사-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960" alt="strada per Bobbi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자료-람보르기니-서울-제주-및-전남-광주지역-시승행사-개최.jpg" width="1024" height="683"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지방 시장 공략 강화의 일환으로, 오는 8월 말 전남 광주 및 제주 지역에서 가망 고객 대상 시승행사를 각각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시승행사는 슈퍼카 브랜드에서는 이례적으로 전라남도 광주 지역과 제주 지역에서 시승 행사가 진행돼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람보르기니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던 각 지역 잠재 고객들이 람보르기니만의 매력을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div id="attachment_6959"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jpg"><img class="size-full wp-image-6959" alt="아벤타도르 LP7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jpg" width="1024" height="756" /></a><p class="wp-caption-text">아벤타도르 LP700-4</p></div>
<p>시승 대상은 사전 예약을 거쳐 초청된 해당 지역 가망 고객만 해당하며, 광주 ‘홀리데이인’ 호텔에서 오는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제주 ‘라온 호텔앤리조트’에서 오는 8월 27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된다. 시승 차종은 람보르기니 최상위 라인업 플래그십 모델인 “아벤타도르 LP700-4(Aventador LP700-4)를 포함, 신형 가야르도 LP560-4 쿠페(The new Gallardo LP560-4 Coupe)와 스파이더(The new Gallardo LP560-4 Spyder) 등 람보르기니를 대표하는 차종들로 구성된다.</p>
<p>람보르기니 서울 이동훈 사장은, “지방의 가망 고객들과의 접점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광주와 제주에서 시승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면서, “람보르기니가 현실 가능한 드림카를 표방하는 만큼, 람보르기니의 매력을 더 많은 이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지방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시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div id="attachment_6958"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람보르기니-신형-가야르도-LP560-4.jpg"><img class="size-full wp-image-6958" alt="신형 가야르도 LP56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람보르기니-신형-가야르도-LP560-4.jpg" width="1024" height="768" /></a><p class="wp-caption-text">신형 가야르도 LP560-4</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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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인제 스피디움서 한국 데뷔 무대 대 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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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Aug 2013 04:3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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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Asia Series)가 한국 최초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돼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경기를 펼쳤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의 이번 한국 데뷔 무대는 새롭게 문을 연 한국의 국제 서킷인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렸다. 슈퍼 트로페오의 첫 한국인 참가자인 류시원 선수는 레이스 1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인제레이스-성료-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0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인제레이스 성료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인제레이스-성료-2.jpg" width="1280" height="795" /></a></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 Asia Series)가 한국 최초로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돼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역사의 한 획을 긋는 경기를 펼쳤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의 이번 한국 데뷔 무대는 새롭게 문을 연 한국의 국제 서킷인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렸다. 슈퍼 트로페오의 첫 한국인 참가자인 류시원 선수는 레이스 1에서 종합 4위, 레이스 2에서 종합 2위를 기록했으며 B 클래스 부문으로는 레이스 1, 2 모두에서 우승을 차지해 한국 레이싱계의 위상을 높였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경기는 총 50분간 경기를 펼쳐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클래스 A와 클래스 B 부문으로 분류된다. 클래스의 구분은 경기 전 예선 라운드에서 랩 타임과 과거 경기 기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되며, 류시원 선수는 이번이 첫 출전으로 과거 대회 참여 경력이 없어서 클래스 B 그룹으로 분류됐다.</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인제레이스-성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08"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인제레이스 성료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인제레이스-성료-1.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경기결과</strong></p>
<p>토요일 열린 레이스 1에서는 놀라운 핸들링을 보여준 클래스 A 부문의 아키히코 나카야 (Akihiko Nakaya) (#10)가 한국 땅에서 열리는 첫 번째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아픽 야지드(Afiq Yazid) (#2) 는 극적인 우승을 차지한 아키히코 뒤를 바짝 추격해 2위를 기록했다. 조금은 늦은 출발을 선보인 막스 바이저(Max Wiser)와 지앙 싱(Jiang Xin)조 (#9)는 순위를 점점 끌어올려 3위에 입성, 순위 권에 올랐다. 클래스 B 부문의 선수들은 이번 주말 열린 이정표적인 레이스에 흥미를 한층 배가시켰다. 특히 한국의 류시원(#82)선수는 한국 팬들의 응원에 힘입어 그의 모든 힘과 열정을 쏟아 부어 1위를 차지했다.</p>
<p>일요일에 열린 레이스 2 에서는 전 날 아깝게 놓친 기회를 잡은 말레이시아의 아픽 야지드(Afiq Yazid)(#2)가 경기 후반부터 2등 차량과 거리를 넓혀 여유롭게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슈퍼 트로페오의 타협하지 않는 잠재력과 끊임없는 가능성을 잘 보여준 드라이버는 바로 류시원 선수였다. 그는 레이스 2에서 종합 2위를 기록했으며 클래스 B부문의 챔피언으로 이날 두 번 포디엄에 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사진-류시원-선수-B-클래스-부문-레이스-12-모두-우승.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11" alt="[참고사진] 류시원 선수, B 클래스 부문 레이스 1,2 모두 우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사진-류시원-선수-B-클래스-부문-레이스-12-모두-우승.jpg" width="1280" height="852" /></a></p>
<p>뜨겁게 경쟁하는 최종 레이스를 향해 가는 이 시리즈는 일본의 후지, 중국의 상하이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란 피날레가 열리는 마카오로 이어진다. 이번 시리즈의 마지막 라운드는 제60회 마카오 그랑프리(Macau Grand Prix)와 겹쳐져 전 세계인의 이목을 집중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총괄인 크리스티아노 인베르니(Cristiano Inverni)는 “지난 주말 이 곳 인제 스피디움에서 아시안 르망 시리즈가 열려 이 챔피언십에 처음으로 출전한 유일한 람보르기니 GT3가 순위 권에 진입하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냈다. 그리고 1주일 뒤, 이 도전적인 서킷에서 슈퍼 트로페오 레이싱이 람보르기니 뿐만 아니라 한국의 모터스포츠 역사에 확실한 한 획을 그었다”고 기뻐했다.</p>
<p>류시원 선수는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에 출전한 첫 번째 한국인인데, 이번 레이스에서 이렇게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행복하다”며,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는 정말 흥미로웠으며, 레이스 내내 차와 레이스 모두에 감동했다”고 밝혔다.</p>
<div id="attachment_6391"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7.jpg"><img class="size-full wp-image-6391" alt="역주하는 류시원 선수의 82변 경주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7.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역주하는 류시원 선수의 82변 경주차</p></div>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인제레이스-성료-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510"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인제레이스 성료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인제레이스-성료-3.jpg" width="1280" height="73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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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블랑팡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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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13 08:3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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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45" alt="aBLAM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46" alt="aBLAM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47" alt="aBLAM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48" alt="aBLAM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49" alt="aBLAM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50" alt="aBLAM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51" alt="aBLAM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52" alt="aBLAM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53" alt="aBLAM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54" alt="aBLAM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55" alt="aBLAM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56" alt="aBLAM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57" alt="aBLAM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58" alt="aBLAM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59" alt="aBLAM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60" alt="aBLAM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61" alt="aBLAM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62" alt="aBLAM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63" alt="aBLAM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64" alt="aBLAM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65" alt="aBLAM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66" alt="aBLAM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67" alt="aBLAM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68" alt="aBLAM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69" alt="aBLAM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0" alt="aBLAM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1" alt="aBLAM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2" alt="aBLAM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3" alt="aBLAM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4" alt="aBLAM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5" alt="aBLAM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6" alt="aBLAM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7" alt="aBLAM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8" alt="aBLAM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79" alt="aBLAM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80" alt="aBLAM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81" alt="aBLAM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82" alt="aBLAM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83" alt="aBLAM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3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84" alt="aBLAM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85" alt="aBLAM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86" alt="aBLAM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87" alt="aBLAM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3.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88" alt="aBLAM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4.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89" alt="aBLAM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5.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0" alt="aBLAM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1" alt="aBLAM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7.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2" alt="aBLAM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8.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3" alt="aBLAM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4" alt="aBLAM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5" alt="aBLAM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96" alt="aBLAM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BLAM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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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류시원 종합 2위, 클래스 B 부문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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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1 Aug 2013 23:4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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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0일부터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세 번째 라운드의 11일 2일차 경기에서 류시원 선수가 전체 2위, 클래스 B 우승을 차지했다. 류시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레이서로 현재 ’팀106’ 프로 레이싱 팀을 총지휘하는 감독 겸 선수로,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람보르기니 블랑팡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에 참가했으며, 참가 첫해에 전체 2위를 차지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LC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24" alt="aLC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LCW.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10일부터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세 번째 라운드의 11일 2일차 경기에서 류시원 선수가 전체 2위, 클래스 B 우승을 차지했다.</p>
<p>류시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레이서로 현재 ’팀106’ 프로 레이싱 팀을 총지휘하는 감독 겸 선수로,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람보르기니 블랑팡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에 참가했으며, 참가 첫해에 전체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p>
<p>류시원 선수는 “한국을 대표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스인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것에 대해서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강력한 성능의 사륜구동 머신을 50분간에 걸쳐 다뤄야 하는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그 어떤 레이스보다 다이내믹하면서 힘든 경기다. 이번이 첫 출전이어서 클래스 B 부문에 출전했지만 클래스 A 선수를 제치고 전체 2위에 올라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린 국제경기의 포디엄에 올라선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LCW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26" alt="aLCW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LCW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람보르기니 블랑팡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경기는 총 50분간 경기를 펼쳐 순위를 결정하는 방식으로, 클래스 A와 클래스 B 부문으로 분류된다. 클래스의 구분은 경기전 예선 라운드에서 랩타임과 과거 경기 기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되며, 류시원 선수는 이번이 첫 출전으로 과거 대회 참여 경력이 없어서 클래스 B 그룹으로 분류됐다.</p>
<p>한편, 류시원 선수는 10일 경기에서는 전체 4위, 클래스 B 1위를 차지해 양일간 포디엄에 3번 올라가는 기염을 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인제레이스_2일차-경기_종합-2위-클래스-B-부문-우승-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325"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인제레이스_2일차 경기_종합 2위, 클래스 B 부문 우승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참고사진-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인제레이스_2일차-경기_종합-2위-클래스-B-부문-우승-1.jpg" width="1024" height="63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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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7;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8217; 한국 최초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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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ug 2013 07:53: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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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Lamborghini)와 스위스의 럭셔리 시계 제조사인 블랑팡(Blacpain)이 함께 개최하는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의 세 번째 라운드가 오는 8월 10일(토), 11일(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 오토피아에서 펼쳐진다. 이번 인제 레이스에는 한류스타 류시원이 한국 대표로 출전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레이서로 현재 ’팀106’ 프로 레이싱 팀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한국-최초-개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227" alt="[사진자료]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한국 최초 개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한국-최초-개최-2.jpg" width="1024" height="576"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Lamborghini)와 스위스의 럭셔리 시계 제조사인 블랑팡(Blacpain)이 함께 개최하는 ‘2013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의 세 번째 라운드가 오는 8월 10일(토), 11일(일) 양일간 강원도 인제 오토피아에서 펼쳐진다.</p>
<p>이번 인제 레이스에는 한류스타 류시원이 한국 대표로 출전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는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레이서로 현재 ’팀106’ 프로 레이싱 팀을 총지휘하는 감독 겸 선수다. 람보르기니를 통한 익스트림 드라이빙에 큰 열정을 지닌 류시원은 이번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기 위해 대회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p>
<p>인도네시아의 랄리 마리나 사(Rally Marina Sa)와 일본의 미카 카고시마 (Mika Kagoshima)는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최초의 여성 레이서로 이번 인제 레이스에서 새로이 주목 받고 있다.</p>
<p>산과 계곡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풍경을 자랑하는 인제 스피디움에서 이제 성난 황소들의 새로운 극한 경쟁이 펼쳐진다.4.2km의 길이에 고속 코너와 전례 없는 최고의 레이싱 트랙을 갖춘 인제 스피디움은 레이서들에게 새로운 도전과 경험의 장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드라이버들은 8월9일 금요일, 50분간의 연습 드라이빙을 마치고, 랭킹을 결정 지을 2번의 15분짜리 예선전에 총력을 기울이게 된다. 10일 토요일과 11일 일요일에는 각 50분간의 공식 레이스가 펼쳐진다. 인제 레이스 최종 우승자는 일요일 오후에 결정된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 총괄 코디네이터 크리스티아노 인베르니 (Cristiano Inverni)는,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레이서와 참관 객 모두에게 궁극의 라이프 스타일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인제 레이스는 레이서들에게 신선한 경쟁 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의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람보르기니에게도 흥미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이다”라고 기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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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가야르도 LP570-4 슈퍼레제라 에디지오네 테크니카 국내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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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6 Aug 2013 06:5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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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가야르도 라인업의 최고급, 초경량 모델인 LP570-4 슈퍼레제라를 기반으로 더욱 공격적인 모습으로 재 탄생한 ‘가야르도 LP570-4 슈퍼레제라 에디지오네 테크니카(Gallardo LP570-4 Superleggera Edizione Tecnic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에디지오네 테크니카(Edizione Tecnica)’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해 가야르도의 외관은 더욱 날카롭게, 내장은 더욱 럭셔리하게 업그레이드한 이 모델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gall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14" alt="agall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galla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가야르도 라인업의 최고급, 초경량 모델인 LP570-4 슈퍼레제라를 기반으로 더욱 공격적인 모습으로 재 탄생한 ‘가야르도 LP570-4 슈퍼레제라 에디지오네 테크니카(Gallardo LP570-4 Superleggera Edizione Tecnica)’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에디지오네 테크니카(Edizione Tecnica)’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해 가야르도의 외관은 더욱 날카롭게, 내장은 더욱 럭셔리하게 업그레이드한 이 모델은 기존의 LP570-4 슈퍼레제라를 대체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galla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15" alt="agall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galla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 상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대형 리어 윙과 카본-세라믹 기술이 적용된 브레이크 시스템으로 외관뿐 아니라 기능적으로도 접지력과 안정성, 그리고 내구성까지 높였다. 무광 블랙(컬러코드명 Nero Nemesis), 무광 화이트(Bianco Canopus), 오렌지(Arancio Argos) 등 에디지오네 테크니카 모델에만 적용되는 3가지 색상이 옵션으로 제공되며, 이 경우 루프 아치와 전면부 에어 인테이크 부분은 대조되는 색상으로 처리되어 강렬한 이미지를 극대화시켜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galla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16" alt="agall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agalla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디비주얼 모델과 같은 수준으로 내장 패키지의 수준 또한 더욱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와 함께 개별화 프로그램(Ad Persoman)을 통해 본인만의 컬러나 소재를 원하는 이들에게 인테리어 트림 컬러, 카페트, 스티칭 타입은 물론, 루프 라인과 같은 차량 외부까지 자신의 스타일을 각인할 수 있다. 가야르도 LP570-4 슈퍼레제라 에디지오네 테크니카는 가야르도 슈퍼레제라의 5.2리터 V10 엔진을 그대로 적용했다. 이 V10 엔진의 독특한 점화방식은 레이싱 경주에서만 들을 수 있는 인상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p>
<p>최고 출력 570마력, 최대토크 55.1 kg.m의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하며, 6단 E-기어 변속기 및 피렐리 P제로 코르사 고성능 타이어를 앞세워 제로백 3.4 초의 순간 가속도와 최고 시속 325km의 최강 성능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람보르기니-서울-이동훈-사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017" alt="람보르기니 서울 이동훈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8/람보르기니-서울-이동훈-사장.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 서울 이동훈 사장은, “2003년 데뷔 이래 가야르도 라인업은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으며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 해왔다”며, “가야르도 LP570-4 에디지오네 테크니카는 이 같은 가야르도 라인업의 잠재력과 익스트림한 디자인을 최상으로 끌어올린 역작”이라고 밝혔다. 국내 판매 가격은 3억 후반이다 (옵션에 따라 변동).</p>
<p>*제품 문의: 람보르기니 서울02-3438-64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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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BC &#8216;구가의 서&#8217; 최종회에 &#8216;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8242; 깜짝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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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n 2013 01:54: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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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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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MBC 월화드라마 &#8216;구가의 서&#8217; 최종회에 ‘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가 깜짝 등장해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밝혔다. 25일 방영된 ‘구가의 서’ 최종회에서는 조선시대에서 400여년이 지난 현재로 시대적 배경이 바뀐다. 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는 두 주인공인 최강치(이승기)와 담여울(수지)이 재회하는 극의 마지막에 젊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참고사진-구가의-서-최종회_람보르기니-신형-가야르도-LP560-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29" alt="[참고사진] 구가의 서 최종회_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참고사진-구가의-서-최종회_람보르기니-신형-가야르도-LP560-4-3.jpg" width="624" height="352"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MBC 월화드라마 &#8216;구가의 서&#8217; 최종회에 ‘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가 깜짝 등장해 많은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밝혔다.</p>
<p>25일 방영된 ‘구가의 서’ 최종회에서는 조선시대에서 400여년이 지난 현재로 시대적 배경이 바뀐다. 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는 두 주인공인 최강치(이승기)와 담여울(수지)이 재회하는 극의 마지막에 젊은 CEO 최강치의 차로 깜짝 등장했다. 특히 과거를 회상하며 서울 광화문과 강남 일대를 질주하는 최강치의 신형 가야르도 LP560-4주행 씬이 돋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참고사진-구가의-서-최종회_람보르기니-신형-가야르도-LP560-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31" alt="[참고사진] 구가의 서 최종회_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참고사진-구가의-서-최종회_람보르기니-신형-가야르도-LP560-4-4.jpg" width="624" height="352" /></a></p>
<p>람보르기니 서울은, 현실의 판타지를 실현시키는 람보르기니가 ‘구가의 서’의 이 같은 극적인 피날레의 컨셉과 잘 맞는다고 판단해 차량을 지원하게 됐다.</p>
<p>구가의 서&#8217;는 화려한 영상미와 탄탄한 스토리로 대중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며 월화 드라마 시청률 부동의 1위를 지킨 퓨전사극이다. 이 드라마의 결말은 드라마의 인기만큼, 몇 주전부터 초미의 관심사로 떠오른 바 있다.</p>
<p>드라마에 등장한 신형 가야르도 LP560-4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가야르도의 페이스리프트 버전으로, 가야르도 디자인의 핵심인 강렬한 직선 라인이 더욱 강력해진 모델이다. 후면부에도 삼각형과 사다리꼴의 디자인 테마를 적용해 한층 역동적인 느낌을 더했으며, 차체 색상과 대비되는 검은색 요소를 갖춰 넓고 강인한 분위기를 구현했다.</p>
<p>고성능 5.2리터 V10 엔진을 운전석 뒤쪽에 세로 형식으로 탑재한 미드십 슈퍼 스포츠카로 기존 모델과 동일한 최고출력 560마력, 최대토크 55.06kg·m의 동력 성능을 발휘한다. 제로백(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 시간)은 3.7초에 불과하며, 최고속도는 시속 325km에 달한다. 판매 가격은 3억 초반이다(옵션에 따라 변동).</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신형-가야르도-LP560-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028" alt="[람보르기니] 신형 가야르도 LP560-4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신형-가야르도-LP560-4-2.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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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한국인 선수로 류시원 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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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Jun 2013 07:41: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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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단일 차종 경주,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에 한류스타 류시원이 한국인 최초로 출전한다고 밝혔다. 현재 EXR팀106 프로 레이싱 팀을 총지휘하는 감독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류시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레이서로서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사진-류시원-선수-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출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3" alt="[사진] 류시원 선수,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 출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사진-류시원-선수-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출전-1.jpg" width="1024" height="447"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단일 차종 경주,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에 한류스타 류시원이 한국인 최초로 출전한다고 밝혔다.</p>
<p>현재 EXR팀106 프로 레이싱 팀을 총지휘하는 감독 겸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류시원은 한국을 대표하는 정상급 레이서로서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 시리즈’에 참가해 아시아 각국의 레이서들과 승부를 펼치게 된다.</p>
<p>류시원은 우선 오는 6월 28일부터 말레이시아 세팡 서킷에서 열리는 2차 라운드에 첫 참가를 통해 실전 경험을 쌓은 후 오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인제 스피디움에서 열리는 3차 라운드에서 본격적인 승부를 벌일 계획이다.</p>
<p>류시원은 “람보르기니 슈퍼 트로페오 시리즈는 레이서라면 누구나 동경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스다”라며 “한국인 최초로 이 레이스에 참가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좋은 성적을 거둬 모터 스포츠 계에서도 한류 바람을 일으키겠다”라고 참가 소감을 밝혔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Gallardo)’ 단일 차종만으로 참가하는 전세계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스로,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첫 개최된 이후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시아 지역에서 별도로 예선이 열리기 시작했으며, 올해는 한국이 새롭게 대회 개최지로 추가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사진-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상해레이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782" alt="[사진]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_상해레이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사진-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상해레이스-1.jpg" width="1024" height="555" /></a></p>
<p>‘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는 지난5월 25일부터 양일간 상하이 국제 서킷에서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한국과 일본의 우수한 국제 서킷을 거쳐 다시 상하이, 그리고 마카오에서의 그랜드 파이널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p>
<p>이번 시리즈에는 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싱을 위한 모델,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Gallardo Super Trofeo)가 사용된다. 5.2리터 10기통 엔진이 장착, 사륜구동, 570마력에 540Nm 토크를 발휘하며 차체 중량은 1,300kg으로 초 경량화를 실현했다. 이 강력한 머신은 슈퍼카 오너들의 영원한 로망으로 여겨지는 가야르도 라인업 중 가장 익스트림한 성능을 자랑한다. 2013년형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에는 더욱 원활한 성능과 밸런스 개선을 위해 새로이 설계된 공기역학 키트가 장착되어있다.</p>
<p>한편, 류시원은 현재 국내 프로레이싱 팀 “EXR 팀 106”의 감독이자 레이서로 활동 중이다. 팀106은 2009년부터 2012년까지 국내 모터스포츠 대회 ‘슈퍼레이스’에서 3년 연속 시즌 우승을 기록한 강 팀이며, 류시원은 지난 9일 중국 상하이 티엔마 서킷에서 열린 ‘2013 CJ헬로비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GT 클래스’에서 2위를 차지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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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누적 생산 2천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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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3 07:37: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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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는 지난 6월 6일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Aventador LP700-4)’의 누적 생산량이 2천대를 돌파, 람보르기니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의 누적 생산 2천대 돌파는 2년만에 달성된 것으로, 이는 이전 플래그십 모델인 무르시엘라고(Murcielago)의 4년 6개월에 비해 절반 이상이 단축된 수치다. 아벤타도르는 출시된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누적-생산대수-2천대-돌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7"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누적 생산대수 2천대 돌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누적-생산대수-2천대-돌파.jpg" width="1024" height="446"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는 지난 6월 6일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Aventador LP700-4)’의 누적 생산량이 2천대를 돌파, 람보르기니 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세웠다고 밝혔다.</p>
<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의 누적 생산 2천대 돌파는 2년만에 달성된 것으로, 이는 이전 플래그십 모델인 무르시엘라고(Murcielago)의 4년 6개월에 비해 절반 이상이 단축된 수치다. 아벤타도르는 출시된 지난 2011년부터 이태리 볼로냐주 산타가타에 위치한 공장에서 하루 평균 5대씩 생산되고 있다.</p>
<p>아벤타도르가 빠르게 2천대를 돌파한 이유에는 전세계에 걸친 폭발적인 인기가 바탕이 되었다. 출시와 동시에 18개월치 물량이 모두 소진된 것은 물론, 현재까지도 전문가 및 슈퍼카 마니아들에게 전세계 시장에서 최고의 V12 슈퍼 스포츠카로 인정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6" alt="fronte ombra 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jpg" width="1024" height="756" /></a></p>
<p>아벤타도르 LP700-4는 전 세계 스포츠카 마니아들이 염원하던 슈퍼카에 대한 모든 조건을 갖춘 람보르기니 라인업 최상위 모델이다. 스페인 투우 역사상 가장 용감무쌍했던 황소에서 이름을 따온 이 모델은 람보르기니가 선도해 온 700마력(@8250 rpm)의 V12 파워트레인 및 자체적으로 개발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등의 최신 기술이 적용돼 경량화와 강력한 주행성능, 미래지향적 디자인 요소를 고루 갖추었다. 최고속도는 시속 350km, 정지 상태에서 출발 후 시속 100km까지 불과 2.9초만에 주파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175" alt="3-4 anteriore ombra 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00-4-로드스터.jpg" width="1024" height="680" /></a></p>
<p>‘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는 기존 아벤타도르의 성능과 스타일은 유지하면서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한 오픈 탑 슈퍼 스포츠카이다.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는 판매 전부터 이미 1년치 물량 예약이 완료되는 등 성공적으로 람보르기니의 쿠페 대열에 합류했다. 올해부터 아벤타도르 기본 모델과 함께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매트 블랙 색상의 네로 네메시스(Nero Nemesis) 페인트워크가 이루어진 2천번째 아벤타도르를 소유하는 행운은 현재 미국의 최대 통신사 AT&amp;T의 최고 정보책임자 새디어스아로요(Thaddeus Arroyo)에게 돌아갔다. 그는 이미 오픈탑 모델인 가야르도 LP 550-2 스파이더(Gallardo LP550-2 Spyder)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팜 비치에서 이루어진 아벤타도르 시승행사에서 깊은 인상을 받아 구입을 결정하게 됐다.</p>
<p>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의 국내 판매가격은 5억7,500만원(VAT포함)이며, 아벤타도르 LP700-4 로드스터는 국내 올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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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8221; 한국 최초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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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y 2013 02:2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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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Lamborghini)는 지구 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를 올해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와 오랜 전통을 지닌 명품 시계 메이커, ‘블랑팡(Blancpain)’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단일 차종 경주이다.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국제서킷-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1" alt="[사진자료]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 국제서킷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국제서킷-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Lamborghini)는 지구 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스,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Lamborghini Blancpain Super Trofeo)’를 올해 한국에서 최초로 개최한다고 밝혔다.</p>
<p>‘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드림카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Gallardo)’와 오랜 전통을 지닌 명품 시계 메이커, ‘블랑팡(Blancpain)’의 만남으로 큰 화제가 된 단일 차종 경주이다. 지난 2009년 유럽에서 최초로 개최된 후, 작년 아시아 지역까지 확대되어 매년 열리고 있다. 올해에는 한국과 미국에서도 레이스가 개최되며, 인도와 스리랑카에서는 드라이버를 최초로 출전시킨다.</p>
<p>‘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는 지난25일부터 양일간 상하이 국제 서킷에서 열린 개막전을 시작으로, 말레이시아, 한국과 일본의 우수한 국제 서킷을 거쳐 다시 상하이, 그리고 마카오에서의 그랜드 파이널을 끝으로 막을 내린다. 한국에서는 오는 8월 9일부터 11일까지, 곧 개장을 앞둔 인제스피디움에서 제 3라운드 경기가 펼쳐진다.</p>
<p>지구상에서 가장 빠른 원-메이크 레이싱을 위한 모델,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Gallardo Super Trofeo)는 5.2리터 10기통 엔진이 장착, 사륜구동, 570마력에 540Nm 토크를 발휘하며 차체 중량은 1,300kg으로 초 경량화를 실현했다. 이 강력한 머신은 슈퍼카 오너들의 영원한 로망으로 여겨지는 가야르도 라인업 중 가장 익스트림한 성능을 자랑한다. 2013년형 가야르도 슈퍼 트로페오에는 더욱 원활한 성능과 밸런스 개선을 위해 새로이 설계된 공기역학 키트가 장착되어있다.</p>
<p>람보르기니 서울 이동훈 사장은, “람보르기니만의 극강의 퍼포먼스를 잘 드러내는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레이스가 한국에서 열리게 된 것은 람보르기니 뿐만 아니라, 국내 26년의 모터스포츠 역사에서도 매우 의미있는 일이다”라며, “이번 인제 레이스를 시작으로, 다양한 모터스포츠 이벤트를 통해 국내의 람보르기니 팬들과 모터스포츠 매니아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적극적으로 전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국제서킷-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3" alt="[사진자료]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 국제서킷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국제서킷-3.jpg" width="1024" height="69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국제서킷-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5" alt="[사진자료]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 국제서킷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국제서킷-5.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국제서킷-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2" alt="[사진자료]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 국제서킷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국제서킷-2.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국제서킷-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584" alt="[사진자료] 2013 람보르기니 블랑팡 슈퍼 트로페오 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 국제서킷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사진자료-2013-람보르기니-블랑팡-슈퍼-트로페오-아시아시리즈_개막전_상하이-국제서킷-4.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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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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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06:01: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Wall paper]]></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에고이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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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09" alt="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a.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0" alt="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1" alt="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2" alt="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3" alt="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4" alt="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5" alt="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6" alt="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17" alt="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Lamborghini-Egoista_Concept_2013_1280x960_wallpaper_09.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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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창립 50주년 기념 행사 &#8220;그란데 지로&#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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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04:27: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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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궁극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7일부터 이탈리아에서 개최한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대 대규모 랠리, “그란데 지로(Grande Giro)”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람보르기니 50주년 축하 행사의 절정으로 평가받는 ‘그란데 지로’는 람보르기니 역사 상 최대 규모의 랠리로, 50년 전 이태리 볼로냐 지방의 산타가타에 본사가 세워진 시기인 5월에 맞춰 진행되었다. 29개국에서 모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그란데-지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8" alt="Bologna parc ferme nott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그란데-지로-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궁극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7일부터 이탈리아에서 개최한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대 대규모 랠리, “그란데 지로(Grande Giro)”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p>
<p>람보르기니 50주년 축하 행사의 절정으로 평가받는 ‘그란데 지로’는 람보르기니 역사 상 최대 규모의 랠리로, 50년 전 이태리 볼로냐 지방의 산타가타에 본사가 세워진 시기인 5월에 맞춰 진행되었다. 29개국에서 모인 행사 참가자들은 무려 700여명에 달했으며, 슈퍼카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했던 클래식 람보르기니에서부터 최신의 슈퍼카에 이르는 350여대의 람보르기니가 참가했다. 이태리 주요 지역을 지나는 총 1,200km, 5일간의 대 장정으로 람보르기니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자동차 마니아들이 주목한 자동차 역사에 길이 남을 행사였다.</p>
<p>이번 람보르기니 그란데 지로에 참가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나라는 71대의 차가 참가한 영국이며, 그 다음은 이탈리아, 독일 그리고 스위스로 각각 30대 이상이 참가했다. 미국은 21대, 중국에서 17대의 차량이 참가했으며, 대한민국도 총 4명이 본 행사에 참가했다. 참가자들 중 최연소 드라이버는 쿠웨이트 출신의 1991년 생이고, 최고령 참가자는 75세의 프랑스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그란데-지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2" alt="Bologna parc ferm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그란데-지로-5.jpg" width="1024" height="631" /></a></p>
<p>이번 투어에 참가한 역사적인 람보르기니 차로는 350 GT(3대), 400 GT(5대), 미우라(Miura, 17대), 에스파다(Espada, 8대), 자라마(Jarama, 2대), 우라코(Urraco, 6대), 쿤타치(Countach, 15대), LM 002(1대), 디아블로(Diablo, 21대), 그리고 무르시엘라고(Murcielago, 36대)가 있다. 가장 많이 참가한 모델은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는 가야르도 (Gallardo)로, 총 123대가 랠리에 참여했다.</p>
<div id="attachment_1804"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반측면.jpg"><img class="size-full wp-image-1804" alt="[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egoista)_반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반측면.jpg" width="1280" height="905" /></a><p class="wp-caption-text">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egoista)</p></div>한편, 그란데 지로의 마지막 날 무대에서는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발터 드 실바가 헌정한 특별한 모델인 “에고이스타(Egoista)”가 깜짝 공개되었다.</p>
<p>람보르기니 사장 겸 CEO인 스테판 웽켈만 (Stephan Winkelmann)은 “50년 동안 람보르기니는 ‘이탈리아산’의 꿈이자 상징이었다. 람보르기니의 슈퍼 스포츠카는 가장 진보된 기술적 혁신의 끝을 달리고 있으며, 이로 인해 우리는 감히 ‘100년간의 혁신을 50년만에 이뤘다고’ 자부한다. 29개국에서 7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모인 이번 행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 브랜드의 입지와 지속적으로 확대되어 가는 람보르기니 신화의 힘을 증명했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그란데-지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0" alt="Forte dei Marmi parc ferm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그란데-지로-3.jpg" width="1024" height="683" /></a></p>
<p><strong>‘그란데 지로’ 참가자 일정 및 간략 소개</strong></p>
<p>- 8일: 밀라노에서 봅비오 (Bobbio)로 출발, 7세기 지어진 성 콜룸바누스(Saint Columbanus) 대 성당에서 점심식사. 그 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하고 유명한 관광지 중 하나인 티레니안 해안에 위치한 포르데 데이 마르미(Forte dei Marmi)에 도착해 에디트 피아프(Édith Piaf), 폴 앵카(Paul Anka), 아베 레인(Abbe Lane), 자비에 쿠거(Xavier Cugat)와 더 플레터스(the Platters)와 같은 60년대 유명인사와 연예인들이 어울려 전설적인 클럽이 된 &#8220;La Capannina di Francesch&#8221;에서 저녁파티를 즐김.</p>
<p>- 9일: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관광지 중 하나인 영원한 도시 로마로 이동, 이 곳에 서기 727년에 지어진 아름다운 르네상스 시대 수도원인 사씨아(Sassia)의 &#8220;Complesso Monumentale di Santo Spirito&#8221;에서 저녁식사</p>
<p>- 10일: 페라가모가의 역사적인 사냥터인 산 기스티노 발다르노(San Giustino Valdarno)의 일 보로(Il Borro)에서 점심식사를 한 후, 환상적인 오르비에토(Orvieto) 마을을 지남.</p>
<p>- 11일: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고향, 산타가타 볼로냐로 돌아온 람보르기니 차량들은 볼로냐의 중앙 광장인 마지오레 광장(Piazza Maggiore)에서 열린 유명 클래식 카 전시회인 콩쿠르 델레강스 (Concours d&#8217;Elegance)와 함께 스포트라이트를 받음. 마지막으로 다양한 볼거리들이 가득한 갈라 디너에 참석</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그란데-지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81" alt="Aeroporto di Grosset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그란데-지로-4.jpg" width="1024" height="68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그란데-지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9" alt="strada per Bobbi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그란데-지로-2.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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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투기 아냐? 람보르기니 1인승 슈퍼카 “에고이스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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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y 2013 02:54: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에고이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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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궁극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발터 드 실바가 헌정한 특별한 모델인 “에고이스타 (Egoista)”를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대 대규모 랠리, “그란데 지로(Grande Giro)” 마지막 날 깜짝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창립 50주년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자 폭스바겐 그룹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발터 드 실바(Walter De Silva)가 참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반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04" alt="[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egoista)_반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반측면.jpg" width="1280" height="905"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궁극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발터 드 실바가 헌정한 특별한 모델인 “에고이스타 (Egoista)”를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대 대규모 랠리, “그란데 지로(Grande Giro)” 마지막 날 깜짝 공개했다.</p>
<p>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창립 50주년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자 폭스바겐 그룹의 디자인을 총괄하고 있는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발터 드 실바(Walter De Silva)가 참여해 디자인된 컨셉트카다. ‘이기주의자’ 라는 뜻을 지닌 차량의 이름처럼 운전자 한 사람 만을 위해 모든 것이 디자인되고 만들어진 1인승 차량이다.</p>
<p>군용 헬기인 아파치(Apache)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된 외관은 매우 공격적이고 강렬하다. 운전석은 아파치 헬기의 콕핏을 형상화했으며, 전투기 조종석처럼 지붕이 덮개처럼 통째로 열고 닫히는 열리는 ‘리프팅 캐노피 도어(Lifting Canopy Door)’가 적용됐다. 이 도어는 탈부착이 가능하다.</p>
<p>람보르기니 브랜드를 대표하는 최첨단 경량화 기술과 더불어 차체 대부분에 탄소섬유와 알루미늄이 적용되었다. 운전석 뒤에 탑재된 엔진은 가야르도 대표 엔진인 5.2리터 10기통 엔진으로, 출력은 기존 가야르도 엔진의 570마력보다 30마력 높은 600마력이다.</p>
<p>발터 드 실바는 “에고이스타는 자기 표현과 쾌락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주위의 비판도 두려워하지 않는 이들을 위한 모델로, 세상에서 가장 타협하지 않는 디자인의 차”라고 설명하고 있다.</p>
<p>한편 람보르기니는 에고이스타 외에도, 50주년을 기념한 다양한 모델을 선보인 바 있다. 지난 3월 제네바모터쇼에서는 람보르기니 역사 상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750마력의 베네노(Veneno)를 선보였으며, 최근에는 100대 한정 모델인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Lamborghini Aventador LP 720-4 50° Anniversario)’ 와, ‘가야르도 LP560-2 50° 애니버서리오 (Gallardo LP 560-2 50° Anniversario)’의 판매를 실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반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05" alt="[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egoista)_반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반후면.jpg" width="1280" height="90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06" alt="[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egoista)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인테리어.jpg" width="1280" height="90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정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07" alt="[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egoista)_정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정면.jpg" width="1280" height="90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08" alt="[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egoista)_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람보르기니-에고이스타egoista_후면.jpg" width="1280" height="90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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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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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May 2013 00:27: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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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아벤타도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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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100대 한정으로 생산된 모델이다. 전면 및 후면 디자인이 더욱 미래지향적으로 다듬어졌으며, 한정판 모델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외관 컬러와 실내 트리밍이 눈길을 사로잡는 모델이다. 기존 아벤타도르 LP700-4의 엔진을 튜닝해 출력은 720마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ISR 트랜스미션과 결합되어 최고속도 350 km/h, 제로백 2.9초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5.jpg" width="1280" height="715" /></a></strong></p>
<p>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100대 한정으로 생산된 모델이다. 전면 및 후면 디자인이 더욱 미래지향적으로 다듬어졌으며, 한정판 모델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외관 컬러와 실내 트리밍이 눈길을 사로잡는 모델이다.</p>
<p>기존 아벤타도르 LP700-4의 엔진을 튜닝해 출력은 720마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ISR 트랜스미션과 결합되어 최고속도 350 km/h, 제로백 2.9초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공기역학 효율이 50%가 증가해 극한의 스피드에서도 최상의 핸들링과 안정성을 자랑한다.</p>
<p>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에만 적용되는 ‘지알로 마지오(Giallo Maggio)’는 ‘5월의 노란색’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1963년 5월 설립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브랜드 자체를 상징한다. 실내 또한 특별히 개발된 세미 아닐린(semi-aniline) 가죽으로 씌어져 있는데, 이 가죽은 특별한 태닝과 컬러링 과정을 거쳐 특유의 자연스러움과 부드러움을 지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 width="1280" height="88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 width="1280" height="70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4.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2.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 width="1280" height="85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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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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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3 08:56: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Wall paper]]></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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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2.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 width="1280" height="70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5.jpg" width="1280" height="71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4.jpg" width="1280" height="8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 width="1280" height="88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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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창립 50주년 기념 모델 사전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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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3 08:54: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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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궁극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생산된 특별 모델의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제작한 모델은 ‘가야르도 LP560-2 50° 애니버서리오 (Gallardo LP 560-2 50° Anniversario)’ 및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Lamborghini Aventador LP 720-4 50° Anniversario)’ 2종이다. &#60;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1.jpg" width="1280" height="709" /></a></p>
<p>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궁극의 슈퍼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임포터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생산된 특별 모델의 사전 예약판매를 실시한다.</p>
<p>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특별 제작한 모델은 ‘가야르도 LP560-2 50° 애니버서리오 (Gallardo LP 560-2 50° Anniversario)’ 및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Lamborghini Aventador LP 720-4 50° Anniversario)’ 2종이다.</p>
<p><strong>&lt; 50주년 기념, 100대 한정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gt;</strong></p>
<p>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기념하여 100대 한정으로 생산된 모델이다. 전면 및 후면 디자인이 더욱 미래지향적으로 다듬어졌으며, 한정판 모델에만 적용되는 특별한 외관 컬러와 실내 트리밍이 눈길을 사로잡는 모델이다.</p>
<p>기존 아벤타도르 LP700-4의 엔진을 튜닝해 출력은 720마력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ISR 트랜스미션과 결합되어 최고속도 350 km/h, 제로백 2.9초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기존 모델 대비 공기역학 효율이 50%가 증가해 극한의 스피드에서도 최상의 핸들링과 안정성을 자랑한다.</p>
<p>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에만 적용되는 ‘지알로 마지오(Giallo Maggio)’는 ‘5월의 노란색’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1963년 5월 설립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브랜드 자체를 상징한다. 실내 또한 특별히 개발된 세미 아닐린(semi-aniline) 가죽으로 씌어져 있는데, 이 가죽은 특별한 태닝과 컬러링 과정을 거쳐 특유의 자연스러움과 부드러움을 지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6.jpg" width="1280" height="889" /></a></p>
<p><strong>&lt; 또 하나의 50주년 기념 모델, ‘가야르도 LP560-2 50° 애니버서리오’&gt;</strong></p>
<p>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는 가야르도 역시 50주년 기념 모델인 ‘가야르도 LP560-2 50° 애니버서리오(Gallardo LP 560-2 50° Anniversario)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유광 흰색의 비앙코 오팔리스(Bianco Opalis) 색상을 띄고 있으며, 가야르도 LP570-4 슈퍼레제라(Gallardo LP570-4 Superleggera)에 장착된 탄소 섬유 리어 윙과 투명 엔진 커버를 특징으로 한다.</p>
<p>2013년에 제작된 람보르기니의 모든 모델은 50주년 기념 엠블렘을 콕핏에 달고 있다. 모든 람보르기니 모델과 마찬가지로 최첨단 기술과 예술적인 장인 정신으로 제작된 이 엠블럼은 람보르기니가 특허를 낸 탄소섬유 재질인 초경량 단조 카본 소재 (Forged Composite)로 만들어졌으며, 이 50주년 로고는 숙련된 전문가에 의해 수작업으로 붙여졌다.</p>
<p><strong>역사상 최대 규모의 랠리, ‘그란데 지로(Grande Giro)’ 포함, 대규모 이벤트 개최</strong></p>
<p>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브랜드 창립 50주년을 맞이하여 람보르기니 고객과 딜러, 그리고 전세계의 람보르기니 팬들을 위한 국제적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매년 5월 열리는 축제인 ‘라 피에라 디 마지오’ (La Fiera di Maggio)에서 특별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며, 로마에서도 특별한 행사가 계획되어 있다. 이 축제는 특히 람보르기니 50주년 기념 대규모 랠리인 그란데 지로(Grande Giro)로 그 절정에 다다른다. 본 행사는 오는 5월 7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브랜드 역사에 길이 남을 300대 이상의 람보르기니가 1,200 킬로미터에 이르는 이탈리아 반도를 종주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0" alt="[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20-4 50 애니버서리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4/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20-4-50-애니버서리오-3.jpg" width="1280" height="85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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