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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디펜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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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터프가이 맞아? 랜드로버 신형 디펜더. Land Rover Defender (2019 IAA 프랑크푸르트 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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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Oct 2019 02:48: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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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디펜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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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장 강력하고 유니크한 오프로드 자동차의 하나인 랜드로버 디펜더가 오랜 기다림 끝에 완전히 새로워진 디펜더로 돌아왔습니다.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만나 본 신형 디펜더는 오리지널 디펜더의 아이코닉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현대 랜드로버의 모습도 담았습니다. 앞모습은 조금 더 터프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실내는 아주 멋스러우면서도 터프하게 잘 꾸몄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가장 강력하고 유니크한 오프로드 자동차의 하나인 랜드로버 디펜더가 오랜 기다림 끝에 완전히 새로워진 디펜더로 돌아왔습니다.<br />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만나 본 신형 디펜더는 오리지널 디펜더의 아이코닉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으면서도 현대 랜드로버의 모습도 담았습니다.<br />
앞모습은 조금 더 터프하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실내는 아주 멋스러우면서도 터프하게 잘 꾸몄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PuOysk_T-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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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세계 최초 공개 기념, 레고 테크닉 컬렉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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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Oct 2019 01:4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디펜더]]></category>
		<category><![CDATA[랜드로버]]></category>
		<category><![CDATA[레고 테크닉 컬렉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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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올 뉴 디펜더 세계 최초 공개를 기념해 창의적 놀이기구 업체 레고(LEGO®)와 협력해 세밀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레고 테크닉 랜드로버 디펜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레고의 무한한 창의성을 더한 새로운 레고 테크닉 랜드로버 디펜더는 지난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올 뉴 디펜더의 세계 최초 데뷔를 기념하며 동시에 공개했다. 레고 테크닉은 동력 제품의 실제 형태와 기능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낼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세계-최초-공개-기념-레고-테크닉-컬렉션-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03" alt="사진자료_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세계 최초 공개 기념, 레고 테크닉 컬렉션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세계-최초-공개-기념-레고-테크닉-컬렉션-출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올 뉴 디펜더 세계 최초 공개를 기념해 창의적 놀이기구 업체 레고(LEGO®)와 협력해 세밀한 디테일을 자랑하는 레고 테크닉 랜드로버 디펜더를 선보인다고 밝혔다.</p>
<p>레고의 무한한 창의성을 더한 새로운 레고 테크닉 랜드로버 디펜더는 지난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올 뉴 디펜더의 세계 최초 데뷔를 기념하며 동시에 공개했다. 레고 테크닉은 동력 제품의 실제 형태와 기능을 사실적으로 구현해 낼 수 있도록 제작되어 어린이는 물론 마니아 층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컬렉션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세계-최초-공개-기념-레고-테크닉-컬렉션-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00" alt="사진자료_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세계 최초 공개 기념, 레고 테크닉 컬렉션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세계-최초-공개-기념-레고-테크닉-컬렉션-출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총 2,573 피스로 구성된 레고 테크닉 랜드로버 디펜더는 실제 차량 고유의 실루엣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오프로드 능력을 결합했다. 차체의 크기는 높이 220mm, 길이 420mm, 그리고 200mm 너비를 갖췄으며 실제 차량과 같은 모양의 차체 패널과 림, 세 개의 디퍼런셜이 장착된 사륜구동 시스템, 독립형 서스펜션, 작동이 가능한 윈치 등 다양한 실물 요소들이 정교하게 구현됐다.</p>
<p>또한, 보닛 아래에 장착된 6기통 엔진은 실제로 피스톤이 움직이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으며 저단과 고단 기어비 전환을 위한 레버를 적용했다. 역대 레고 테크닉 변속 장치 중에서 가장 정교하게 디자인된 변속기는 사실감 넘치는 디테일로 그 매력을 발산한다. 더불어 수납용 박스가 딸린 탈착식 루프 렉, 사다리, 트랙션 매트 등의 액세서리까지 모든 것이 완벽하게 갖춰 세계 최고의 오프로더인 올 뉴 디펜더를 사실감 넘치는 모습으로 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세계-최초-공개-기념-레고-테크닉-컬렉션-출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05" alt="사진자료_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세계 최초 공개 기념, 레고 테크닉 컬렉션 출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세계-최초-공개-기념-레고-테크닉-컬렉션-출시-6.jpg" width="1280" height="853" /></a></p>
<p>21세기 SUV의 아이콘인 올 뉴 디펜더는 자동차 디자인의 경계를 확대해 레고 테크닉과 같은 제품이 탄생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있다. 전후방 짧은 오버행과 독특한 실루엣을 통해 한눈에 디펜더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했으며 측면 사이드 오픈 테일 게이트와 외부에 스페어 타이어를 장착하는 등 고유의 디자인 요소들을 유지했다. 사이드 오픈 방식의 테일 게이트는 레고 테크닉 컬렉션에서 스페어 타이어를 돌리면 개폐되는 방식으로 재미있게 표현됐다.</p>
<p>레고 테크닉 랜드로버 디펜더는 10월 1일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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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1세기 SUV 아이콘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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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Sep 2019 09:44: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디펜더]]></category>
		<category><![CDATA[랜드로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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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랜드로버는 완벽하게 새로워진 모습으로 재탄생한 올 뉴 디펜더를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올 뉴 디펜더는 생중계를 통해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42도 경사로를 하강하며 등장해 전통 오프로더의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다. 또한 디펜더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하며 강한 내구성을 지닌 올 뉴 디펜더의 첫 모험을 카자흐스탄에 위치한 차린 캐니언(Charyn Canyon)에서 마쳤다고 발표했다. 이번 카자흐스탄 모험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익스테리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02" alt="사진자료_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_익스테리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익스테리어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랜드로버는 완벽하게 새로워진 모습으로 재탄생한 올 뉴 디펜더를 2019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올 뉴 디펜더는 생중계를 통해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42도 경사로를 하강하며 등장해 전통 오프로더의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다. 또한 디펜더 역사상 가장 다재다능하며 강한 내구성을 지닌 올 뉴 디펜더의 첫 모험을 카자흐스탄에 위치한 차린 캐니언(Charyn Canyon)에서 마쳤다고 발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익스테리어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07" alt="사진자료_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_익스테리어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익스테리어_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카자흐스탄 모험을 함께한 전문 산악인 켄턴 쿨(Kenton Cool)과 올림픽 메달리스트인 승마 선수 자라 틴달(Zara Tindall)은 이번 모터쇼에 참석하여 올 뉴 디펜더의 성공적인 첫 모험을 기념했다. 랜드로버를 대표하던 디펜더의 신형 모델인 올 뉴 디펜더는 현재 라인업에서 가장 고급스럽고 세련된 레인지로버, 그리고 가장 다재다능한 디스커버리와 함께 랜드로버 브랜드를 완성하는 모델이다.</p>
<p>한 눈에 디펜더임을 알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전후방 짧은 오버행과 독특한 실루엣은 탁월한 접근성 및 이탈각을 구현하며 어떠한 험로에서도 탁월한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루프에는 알파인 라이트 윈도우를 사용하고 측면 힌지 방식의 테일 게이트와 외부에 스페어 타이어를 장착한 것은 디펜더 고유의 디자인을 유지한 대표적 요소 중 하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인테리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08" alt="사진자료_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_인테리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인테리어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 디자인은 구성주의 컨셉에 맞춰 모듈화를 실현했으며, 단순함과 내구성을 강조함으로써 디펜더만의 실용적인 디자인을 유지하였다. 인테리어 디자인에서 가장 대표적인 특징은 앞좌석 센터페시아를 가로지르는 ‘마그네슘 합금 크로스카 빔’이다. 자동차 역사상 최초로 차량의 바디구조인 크로스카 빔의 표면을 인테리어 디자인 일부로 구성한 것이며, 이러한 ‘노출구조형’ 인테리어는 새롭고 놀라운 뿐 아니라 디자인적으로도 조화롭게 잘 어울린다. 또한‘ 노출구조형’ 인테리어 디자인은 스티어링 휠과 도어에도 동일하게 적용되며 전반적인 실내 인테리어의 통일감을 형성한다.</p>
<p>랜드로버의 총괄 디자이너 제리 맥거번(Gerry McGovern)은 “올 뉴 디펜더는 과거의 디펜더 모델을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시대를 위한 완전히 새로운 디펜더라고 할 수 있다”며, “디펜더의 독특한 개성은 독특한 실루엣과 최적의 비율로 강조되어 있으며 대단히 매력적이며 최상의 퍼포먼스를 발휘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인테리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09" alt="사진자료_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_인테리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인테리어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리지널에 대한 존경과 열정을 담은 올 뉴 디펜더는 21 세기 모험을 재정의하는 혁신적인 기능과 향상된 전자동 지형 반응 기술을 제공하며 71년 동안 지속되어온 랜드로버만의 개척 정신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올 뉴 디펜더에는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 2) 메뉴 내에 ‘웨이드(도강) 프로그램’을 최초로 적용했다. 21세기 오프로더들을 위해 새롭게 탄생한 이 기능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웨이드 감지 화면을 활성화하여 스로틀 응답을 자동으로 부드럽게 조절한다. 또한, 드라이브 라인을 잠그고 오프로드 설정으로 주행 높이를 조절할 수 있으며 실내 공기를 재순환시키기 위해 난방 및 환기를 조절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주변 수로의 수심을 볼 수 있고 험한 물살을 정복해야 할 때 최고의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 이때 운전자는 올 뉴 디펜더의 세계 최고 수준인 최대 900mm의 도강능력을 활용할 수 있다.</p>
<p>올 뉴 디펜더는 내구성이 뛰어나고 기술적으로 진보된 랜드로버의 새로운 피비 프로(PIVI Pro)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랜드로버 브랜드에서는 최초로 적용됐다. 차세대 10인치 터치스크린은 보다 직관적이고 사용자 친화적이며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조작은 더 단순화하고, 상시 대기 기능을 통해 즉각적인 응답성을 제공한다. 또한, 올 뉴 디펜더는 SOTA(Software-Over-The-Air) 기술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 올려, 14개의 개별 모듈을 원격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 멀리 떨어진 곳에 있거나 집에서 잠을 자고 있는 동안에도 데이터가 다운로드되기 때문에, 서비스센터를 방문할 필요 없이 바로 최신 업데이트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익스테리어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06" alt="사진자료_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_익스테리어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익스테리어_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랜드로버가 새롭게 설계한 최신 D7x 아키텍처는 랜드로버가 역사상 가장 견고한 차체를 만들기 위해 경량 알루미늄으로 이뤄진 모노코크 구조를 기반으로 완성했다. 기존의 프레임형 차체 설계보다 3배 더 높은 강성을 제공하며, 독립식 에어서스펜션 또는 코일-스프링 서스펜션을 위한 완벽한 기반이 되어줄 뿐만 아니라 최신 파워트레인의 탑재를 지원한다.</p>
<p>올 뉴 디펜더에는 다양한 가솔린 및 친환경적인 디젤 엔진 라인업을 선보이며 올 뉴 디펜더로 하여금 모든 환경에 적합한 출력, 제어 및 효율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내년에 선보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은 전기차 수준의 정숙성을 제공한다. 또한, 올 뉴 디펜더는 상시 4륜 구동, 트윈-스피드 기어박스, 최대 견인능력 3,500kg, 최대 루프 적재 300kg의 역량을 갖춘 최적의 오프로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익스테리어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04" alt="사진자료_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_익스테리어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익스테리어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휠베이스에 따라 90과 110 두 가지 보디 타입으로 제공되는 올 뉴 디펜더는 S, SE, HSE, 퍼스트 에디션, 그리고 최상위 버전인 디펜더 X 트림이 라인업을 구성하며 익스플로러(Explorer), 어드벤처(Adventure), 컨트리(Country) 및 어반(Urban) 팩 등의 네 가지 액세서리 팩을 선택하여 자신만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맞춤형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네 가지의 엑세서리 팩은 특별히 선택된 다양한 기능을 통해 각 올 뉴 디펜더에 고유한 개성을 부여한다.</p>
<p>재규어 랜드로버의 최고사업책임자 필릭스 브라우티검(Felix Bräutigam)은 “올 뉴 디펜더는 전세계 128개국에 출시될 예정이며, 각국의 배출가스 및 안전 요건을 모두 충족한다”며, “소비자들이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다양한 엔진 및 바디스타일을 선택해 첨단 기술과 내구성이 강한 바디를 토대로 완성한 올 뉴 디펜더 만의 강인한 성능을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익스테리어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605" alt="사진자료_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_익스테리어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_익스테리어_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랜드로버는 국제적십자사(IFRC)와 인도주의적 협력 관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발표하고 국제적십자사의 공식 올 뉴 디펜더 110 차량을 공개했다. 랜드로버와 국제적십자사는 65년 전부터 긴밀한 파트너십을 맺고 있으며 향후 3년 동안 인도, 멕시코, 호주 등지에서 재난 대비 및 대응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p>
<p>국내 출시 모델의 세부 사양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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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드로버 65주년 기념 디펜더 LXV 스페셜 에디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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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May 2013 07:4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디펜더]]></category>
		<category><![CDATA[랜드로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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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로 65주년을 맞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SUV 메이커인 랜드로버가 영국 솔리헐 공장 인근의 패킹톤 에스테이트(Packington Estate)에서 현지 시간 4월 30일에 기념식을 개최하고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디펜더 LX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랜드로버 첫 모델인 ‘HUE 166’을 본 떠 만든 ‘HUE‘라고 이름 붙은 기념 케이크는 아찔한 에어쇼로 유명한 왕실 해군 곡예비행단인 ‘블랙 캣츠(Black Cats)’의 헬기를 이용해 특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랜드로버-65주년-스페셜-에디션_LXV-65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 alt="랜드로버 65주년 스페셜 에디션_LXV 65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랜드로버-65주년-스페셜-에디션_LXV-65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로 65주년을 맞는 세계 최고의 럭셔리 SUV 메이커인 랜드로버가 영국 솔리헐 공장 인근의 패킹톤 에스테이트(Packington Estate)에서 현지 시간 4월 30일에 기념식을 개최하고 스페셜 에디션 모델인 ‘디펜더 LX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랜드로버 첫 모델인 ‘HUE 166’을 본 떠 만든 ‘HUE‘라고 이름 붙은 기념 케이크는 아찔한 에어쇼로 유명한 왕실 해군 곡예비행단인 ‘블랙 캣츠(Black Cats)’의 헬기를 이용해 특별 운송되는 이벤트를 연출했다.</p>
<p>랜드로버의 태동은 창업자인 모리스 윌크스가 최초의 랜드로버를 모래 위에 스케치하면서 시작됐다. 이후 어떠한 지형에서도 달릴 수 있는 다재 다능한 자동차를 만들겠다는 원칙을 지키며 오늘날의 랜드로버로 성장했다.</p>
<p>기념식에는 랜드로버의 원칙을 지켜온 역사를 보여주는 전설적인 차량들이 총출동했다. 1947,8년대 생산된 랜드로버 프로토타입부터 60년대부터 70년대 초반에 제작된 레인지로버, 지난 2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뉴 일렉트릭 디펜더 등 미래형 차량까지 총 150여대가 전시됐다.</p>
<p>탱크처럼 강력한 힘과 견고한 차체, 탑승자의 안전을 우선하는 랜드로버는 어떤 거친 길도 달릴 수 있는 4륜 구동의 개척자이며 선구자이다. 특히 ‘휴이(Huey)’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진 최초 모델인 랜드로버 I 시리즈 ‘휴 166(HUE 166)’는 랜드로버의 역사를 설명할 때 빼놓을 수 없는 대표 모델이다.</p>
<p>65주년 기념 모델인 ‘디펜더 LXV 스페셜 에디션’은 데뷔 행사를 가졌다. 모델명 LXV는 65를 뜻하는 로마식 숫자 표기법에 따라 이름 지어졌다. 2.2 디젤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디펜더를 베이스로 개발됐으며 총 5가지 보디 스타일이 제공된다. 랜드로버 65주년을 기념해 새롭게 디자인된 톱니 모양의 16인치 스포츠 알로이 휠, 블랙과 화이트 색상의 바디와 대조되는 고유의 코리스 회색 루프 등을 가미했다.</p>
<p>인테리어는 오직 스페셜 에디션을 위해 제작된 최고급 가죽시트를 장착했다. 헤드 레스트 부분에 LXV 로고를 새겼으며 랜드로버 고유의 오렌지 색상 스티치로 마감했다.</p>
<p>이밖에 안티락브레이크, 가변형에어서스펜션, 전자식견인컨트롤, 내리막길주행제어장치, 전자동 지형반응시스템®, 스탑앤스타트 기술 등 랜드로버가 세계 최초로 개발해 4륜 구동 차량에 적용한 기술의 변천사를 확인하는 공간도 구성했다.</p>
<p>데이비드 맥킨타이어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이사는 “1948년부터 65주년을 맞은 오늘까지 세계에서 가장 훌륭한 다목적 차량을 만들어 온 브랜드는 랜드로버”라며 “혁신에 대한 투자는 지금의 랜드로버를 만든 최고의 가치이고 앞으로도 첨단 기술 및 차량 개발을 통해 랜드로버의 명성을 지속시킬 것이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랜드로버-65주년-스페셜-에디션_LXV-65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9" alt="랜드로버 65주년 스페셜 에디션_LXV 65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랜드로버-65주년-스페셜-에디션_LXV-65_-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랜드로버-65주년-스페셜-에디션_LXV-65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 alt="랜드로버 65주년 스페셜 에디션_LXV 65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랜드로버-65주년-스페셜-에디션_LXV-65_-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랜드로버-65주년-스페셜-에디션_LXV-65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 alt="랜드로버 65주년 스페셜 에디션_LXV 65_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랜드로버-65주년-스페셜-에디션_LXV-65_-4.jpg" width="1280" height="107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Series-I-HUE-166_Lynx-Helicopter_New_RRSpor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7" alt="Series I HUE 166_Lynx Helicopter_New_RRSpor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Series-I-HUE-166_Lynx-Helicopter_New_RRSport.jpg" width="1280" height="80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랜드로버-65주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 alt="랜드로버 65주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랜드로버-65주년.jpg" width="1000" height="66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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