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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닛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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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인피니티, 16년 만에 한국 철수&#8230; 소비자 피해 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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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y 2020 08:4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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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 자동차 브랜드 닛산과 인피니티가 2020년 12월 부로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다. 2004년 한국닛산이 출범한지 16년 만의 일이다.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글로벌 본사의 고강도 구조조정 계획에 따른 결정이지만, 닛산과 인피니티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피해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일본 닛산자동차는 5월 28일 오후, 글로벌 보도자료를 통해 구조조정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오는 2023년까지 비용절감과 경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asdf.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77" alt="asd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asdf.png" width="937" height="650" /></a></p>
<p>일본 자동차 브랜드 닛산과 인피니티가 2020년 12월 부로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다. 2004년 한국닛산이 출범한지 16년 만의 일이다.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글로벌 본사의 고강도 구조조정 계획에 따른 결정이지만, 닛산과 인피니티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피해는 불가피할 전망이다.</p>
<p>일본 닛산자동차는 5월 28일 오후, 글로벌 보도자료를 통해 구조조정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오는 2023년까지 비용절감과 경영 효율화를 위해 글로벌 시장의 여러 사업장들에 대한 구조조정이 진행된다.</p>
<p>이 4개년 계획은 경영 정상화를 위해 글로벌 생산량을 조절하고 수익성 향상을 위한 공장 가동율 향상시키는 것이 골자다. 또 수익성이 악화된 시장에서는 일부 또는 모든 브랜드를 철수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nissan_headquarters_yokohama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75" alt="nissan_headquarters_yokohama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nissan_headquarters_yokohama_1.jpg" width="1240" height="930" /></a></p>
<p>생산기지의 경우 서유럽 지역을 담당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장, 동남아 지역의 인도네시아 공장이 폐쇄된다. 대신 미국 공장과 태국 공장에 생산역량을 집중시켜 효율성을 꾀한다.</p>
<p>세일즈 측면에서는 닛산의 핵심 시장인 일본, 중국, 그리고 북미 지역에 집중한다. 상대적으로 판매량이 저조한 남미, 유럽, 동남아 지역에서는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의 자산을 활용해 효율성 개선 전략을 수립한다.</p>
<p>한국과 러시아에서는 사업을 대폭 축소한다. 한국에서는 닛산과 인피니티 브랜드가 모두 철수하고, 러시아 시장에서도 저가 브랜드인 닷선이 철수한다. 닷선 브랜드의 동남아 사업도 기존보다 축소할 예정이다.</p>
<p>우치다 마코토 닛산 사장은 이러한 구조조정 방안에 대해 &#8220;닛산이 전 세계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생산, 연구개발, 판매 등 핵심 사업분야의 경쟁력을 회복해야 한다&#8221;며 &#8220;새로운 시대에 &#8216;닛산의 방식&#8217;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고객중심, 기술우선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도전&#8221;이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사진자료_한국닛산_2019_서울모터쇼서_올-뉴_알티마_국내_최초_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76" alt="사진자료_한국닛산,_2019_서울모터쇼서_올-뉴_알티마_국내_최초_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사진자료_한국닛산_2019_서울모터쇼서_올-뉴_알티마_국내_최초_공개.jpg" width="1200" height="875" /></a></p>
<p>이러한 구조조정 방안이 알려지면서, 한국닛산은 보도자료를 통해 &#8220;2020년 12월 부로 닛산 및 인피니티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다&#8221;고 밝혔다. 또 &#8220;대내외적인 사업 환경 변화로 인해 국내 시장에서의 상황이 더욱 악화되면서, 본사는 한국 시장에서 다시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갖추기가 어렵다고 판단했다&#8221;며 철수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여러 언론의 확인 요청에도 철수 여부에 대해 사실무근, 또는 추측성 보도로 일축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태도다.</p>
<p>닛산과 인피니티의 철수에 대해서는 &#8220;예상된 수순&#8221;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닛산은 &#8216;일본 빅3&#8242;인 토요타, 혼다와 더불어 3개 브랜드 중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부터 일본차 불매운동이 확산되면서 월간 판매량은 닛산과 인피니티가 각각 46대(2019.9월), 1대(2020.1월)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도 닛산의 1~4월 누적 판매량은 813대, 159대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54.6%나 급락했다.</p>
<p>특히 일본차 불매운동 이전에도 닛산과 인피니티 브랜드의 제품 경쟁력 하락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감소해 왔고, 2018년부터는 카를로스 곤 당시 회장의 구속 사건 등 내흉을 겪기도 했다. 급기야 올해 초부터 코로나19 사태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부진을 겪던 닛산에 치명타를 입혔다는 분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news_0211_a.jpg.ximg_.l_12_m.smart_.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74" alt="news_0211_a.jpg.ximg.l_12_m.smar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news_0211_a.jpg.ximg_.l_12_m.smart_.jpg" width="1200" height="675" /></a></p>
<p>한편, 닛산과 인피니티 한국 철수가 확정되면서 기존에 닛산-인피니티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한국닛산은 &#8220;기존 닛산과 인피니티 고객들을 위한 차량의 품질 보증, 부품 관리 등의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는 2028년까지 향후 8년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8221;이라고 설명했지만, 그럼에도 서비스센터 축소 등 소비자의 불편은 불가피할 전망이다.</p>
<p>앞서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 스바루, 미쓰비시 등의 경우에도 일부 서비스센터를 통한 애프터세일즈 서비스가 제공돼 왔지만, 실제 고객들은 멀리 떨어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등 불편을 겪은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판매가 저조했고, 비교적 짧은 시간만에 한국 시장을 떠난 스바루, 미쓰비시와 달리 닛산은 지난 16년 간 한국에서 수만 대의 차량을 판매한 만큼 고객들의 피해가 매우 클 것으로 우려된다.</p>
<p>업계 관계자는 &#8220;법적으로 부품 관리 및 애프터세일즈 서비스에 대한 의무 제공 기간을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당장 닛산 차량의 수리가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딜러사 폐업 등으로 서비스센터 수가 줄어들면 기존 고객들의 불편이 매우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8221;며 적절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p>한국닛산은 닛산-인피니티의 한국 철수 후 구체적인 고객지원 대책에 대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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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플래그십 세단 ‘2019 뉴 맥시마’국내 공식 출시. 가격은 4,58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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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Sep 2019 03:2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맥시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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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이 플래그십 세단 맥시마의 8세대 부분변경 모델 ‘뉴 맥시마(New Maxima)’를 17일(화)부터 전국 닛산 공식 전시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맥시마는 지난 2015년 10월에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소개된 이후, 닛산 고유의 다이내믹 DNA를 기반으로 스포티한 감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이후 약 4년만의 부분변경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뉴 맥시마’는 더욱 날렵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변화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한국닛산-플래그십-세단-_2019-뉴-맥시마_-국내-공식-출시.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01"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플래그십 세단 _2019 뉴 맥시마_ 국내 공식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한국닛산-플래그십-세단-_2019-뉴-맥시마_-국내-공식-출시.jpe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이 플래그십 세단 맥시마의 8세대 부분변경 모델 ‘뉴 맥시마(New Maxima)’를 17일(화)부터 전국 닛산 공식 전시장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Nissan-Maxima-2019-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03" alt="Nissan-Maxima-2019-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Nissan-Maxima-2019-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맥시마는 지난 2015년 10월에 아시아 최초로 국내에 소개된 이후, 닛산 고유의 다이내믹 DNA를 기반으로 스포티한 감성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어왔다. 이후 약 4년만의 부분변경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뉴 맥시마’는 더욱 날렵하고 강인한 모습으로 변화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향상된 편의 및 안전사양 탑재 등 닛산 플래그십 모델 위상에 걸맞은 뛰어난 상품성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Nissan-Maxima-2019-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02" alt="Nissan-Maxima-2019-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Nissan-Maxima-2019-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출시되는 뉴 맥시마의 가장 큰 변화는 차량 전반에 걸쳐 ‘스포츠 세단 컨셉(Sport Sedan Concept)’을 강조한 과감하고 날렵한 디자인이다. 닛산 패밀리 룩을 완성하는 V-모션 그릴은 이전 모델 대비 더 커지고 낮게 배치되어 강인한 이미지와 안정감을 자아낸다. 그릴 외부라인을 따라 후면 하단 범퍼까지 유려하게 이어지는 캐릭터 라인은 도로 위로 달려나갈 듯한 역동적인 에너제틱 플로우(Energetic flow)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새롭게 디자인된 19인치 다이아몬드 커팅 알루미늄 휠과 세련된 느낌의 쿼드 크롬 배기 파이프를 적용해 역동적이고도 미래지향적 느낌을 연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Nissan-Maxima-2019-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07" alt="Nissan-Maxima-2019-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Nissan-Maxima-2019-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 내부는 탑승자를 배려한 기능들을 적용해 한층 고급스러워졌다. 3중 밀도 폼으로 설계해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저중력 시트 탑재는 물론, 전 좌석 열선 내장, 1열 통풍시트, 조수석 6방향 파워시트 등으로 탑승객들에게 안락함을 제공한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선을 통해 사용자 편의성도 더욱 향상됐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sup>®</sup>)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sup>TM</sup>)를 기본으로 적용해 보다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조작이 가능하며, A 타입과 C 타입의 USB 포트를 앞좌석과 뒷좌석에 각 1개씩 총 4개를 마련하여 스마트폰 활용에 더욱 용이하게 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Nissan-Maxima-2019-1280-1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05" alt="Nissan-Maxima-2019-1280-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Nissan-Maxima-2019-1280-1b.jpg" width="1280" height="853" /></a></p>
<p>뿐만 아니라 안전사양도 대폭 강화됐다. 뉴 맥시마에는 탑승자 식별 센서가 탑재된 닛산 어드밴스드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 시스템과 함께 총 10개의 에어백이 장착되었다. 이와 함께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Intelligent Emergency Braking with Pedestrian Detection), 인텔리전트 차선 이탈 방지(Intelligent Lane Intervention), 하이빔 어시스트(High Beam Assist),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Intelligent Around View Monitor), 인텔리전트 운전자 주의 경보(Intelligent Driver Alertness) 등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 기반의 첨단 안전 기술을 적용해 탁월한 안전성도 겸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Nissan-Maxima-2019-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04" alt="Nissan-Maxima-2019-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Nissan-Maxima-2019-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뉴 맥시마의 출시는 소중한 국내 고객에게 최고의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한국닛산의 다짐”이라고 말했다.</p>
<p>국내 출시되는 뉴 맥시마는 플래티넘 단일 트림으로 제공되며, 가격은 4,580만원이다 (부가세 및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뉴 맥시마(New Maxima) 상세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시마-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14" alt="맥시마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맥시마-제원.jpg" width="695" height="87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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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완전변경 6세대 모델 ‘신형 알티마’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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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Jul 2019 01:01: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알티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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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은 글로벌 베스트셀링 세단, ‘신형 알티마 (All-New Altima)’를 출시하고 7월 16일부터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알티마는 6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차량 전반에 걸친 획기적 진화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자랑한다. 경량화 및 고강성화를 실현한 개선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형 알티마는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은 25mm 더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한국닛산-신형-알티마All-New-Altima-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39"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신형 알티마(All New Altima)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한국닛산-신형-알티마All-New-Altima-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은 글로벌 베스트셀링 세단, ‘신형 알티마 (All-New Altima)’를 출시하고 7월 16일부터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p>
<p>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알티마는 6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차량 전반에 걸친 획기적 진화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자랑한다. 경량화 및 고강성화를 실현한 개선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형 알티마는 이전 모델 대비 전장은 25mm 더 길어지고, 전고는 25mm 더 낮아졌으며, 전폭은 25mm 더 넓어져 보다 안정적이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변화했다. 특히, 알티마 고유의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닛산 V모션 2.0(Nissan V-motion 2.0)’ 컨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을 통해 기존 모델보다 더욱 강렬하고 스포티한 외관 이미지를 강조했다. 내부 인테리어는 낮고 넓어진 차량 외관 스타일에 따라 개방감 있는 넓은 운전 시야를 확보하였으며, 계기판과 대시보드는 우드톤 그레이 가죽과 크롬 몰딩이 적절하게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3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43" alt="Nissan-Altima-2019-1280-3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3c.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알티마는 닛산의 장점인 주행의 재미를 위해 트림에 따라 새로운 2개의 엔진을 탑재하면서 더욱 강화된 주행 성능과 효율성을 구현했다. 특히, 2.0 터보 모델에는 세계 최초로 개발 및 양산에 성공한 2.0 터보 가변 압축비 엔진을 장착, 주행 상황에 따라 압축비를 조절해 최고출력 252마력, 최대토크 38.7kg•m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함께 복합 연비 12.2km/l에 달하는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2.5 스마트, 2.5SL 테크 모델에 탑재된 ‘2.5 리터 4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 역시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기존 엔진 대비 부품 및 디자인 부분이 80% 이상 재설계되어 최고 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24.9kg•m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갖춤과 동시에 복합연비 12.9 km/l를 실현, 동급 대비 최고의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한국닛산-신형-알티마All-New-Altima-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40"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신형 알티마(All New Altima)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한국닛산-신형-알티마All-New-Altima-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안전성도 한층 향상됐다. 동급 최대 수준인 10개의 SRS 에어백 외에도 닛산이 추구하는 기술의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를 토대로 보행자 움직임을 감지하는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차간거리 제어, 차선 이탈 방지, 운전자 주의 경보 시스템 등 첨단 안전 기술을 대거 적용해 탁월한 안전성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1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42" alt="Nissan-Altima-2019-1280-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1c.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인포테인먼트 조작방식을 화면 터치형 및 안정적 수동 버튼형 두 가지 형태로 구성해 운전자 취향과 편의에 따라 조작이 가능하며, 7인치 어드밴스드 드라이브 어시스트 디스플레이(Advanced Drive Assist Display)는 차량의 주요 정보를 직관적이고 신속하게 운전자에게 전달한다. 여기에 닛산이 자랑하는 저중력시트는 오랜 주행에도 안정적이고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해 운전자를 배려한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41" alt="Nissan-Altima-2019-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issan-Altima-2019-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신형 알티마는 닛산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술력이 총집약된 닛산의 대표 중형 세단”이라며, “신형 알티마를 통해 중형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하고, 나아가 수입 세단 시장의 부흥을 이끄는 선도자로써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신형 알티마의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하여 각각 2.5 스마트 2,960만원, 2.5 SL 테크 3,550만원, 2.0 터보 4,140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분 반영)</p>
<p align="center"><strong>&lt;신형 알티마(All-New Altima) 상세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알티마-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54" alt="알티마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알티마-제원.jpg" width="629" height="88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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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색다른 운전 재미! 닛산 신형 리프 시승기 2부 Nissan Lea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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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May 2019 04:09: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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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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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판매되는 전기차, 닛산 리프가 2세대 모델로 돌아왔습니다. 2세대 리프는 전기차스러움을 조금 벗고, 스마트한 인상을 더한 새로운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을 자랑하는 미니밴 스타일, 그리고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231km의 주행거리와 150마력 전기모터로 전기차 특유의 파워풀한 달리기를 선사합니다. 다양한 첨단 기능까지 갖춰 국산 모델과 비교하더라도 크게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판매되는 전기차, 닛산 리프가 2세대 모델로 돌아왔습니다.<br />
2세대 리프는 전기차스러움을 조금 벗고, 스마트한 인상을 더한 새로운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을 자랑하는 미니밴 스타일, 그리고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231km의 주행거리와 150마력 전기모터로 전기차 특유의 파워풀한 달리기를 선사합니다.<br />
다양한 첨단 기능까지 갖춰 국산 모델과 비교하더라도 크게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ek163zPyQ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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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닛산 신형 리프 시승기 1부 New Nissan Lea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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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9 13:19: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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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판매되는 전기차, 닛산 리프가 2세대 모델로 돌아왔습니다. 2세대 리프는 전기차스러움을 조금 벗고, 스마트한 인상을 더한 새로운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을 자랑하는 미니밴 스타일, 그리고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231km의 주행거리와 150마력 전기모터로 전기차 특유의 파워풀한 달리기를 선사합니다. 다양한 첨단 기능까지 갖춰 국산 모델과 비교하더라도 크게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판매되는 전기차, 닛산 리프가 2세대 모델로 돌아왔습니다.<br />
2세대 리프는 전기차스러움을 조금 벗고, 스마트한 인상을 더한 새로운 디자인과 넉넉한 공간을 자랑하는 미니밴 스타일, 그리고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충분한 231km의 주행거리와 150마력 전기모터로 전기차 특유의 파워풀한 달리기를 선사합니다.<br />
다양한 첨단 기능까지 갖춰 국산 모델과 비교하더라도 크게 뒤지지 않는 경쟁력을 갖췄습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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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GT-R 50주년 기념 에디션, 뉴욕 오토쇼에서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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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pr 2019 02:15: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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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tr]]></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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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에 판매되고 있는 차량 중에 단 3개의 글자로 이루어진 차 이름이 여럿 있다. CTS, DBS, NSX, i30, G90, RC-F, SLC, BRZ, 508, S90 등등. 그중에 자동차 애호가라면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드림카 리스트에 꼭 넣어야만 하는 차가 있다. 바로 닛산 ‘GT-R’이다. 닛산은 이번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2020년 GT-R 50주년 기념 모델을 선보였다. GT-R의 반세기 역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2020-nissan-gt-r-50th-anniversary-edition-live-photo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55" alt="2020-nissan-gt-r-50th-anniversary-edition-live-photo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2020-nissan-gt-r-50th-anniversary-edition-live-photos.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 세계에 판매되고 있는 차량 중에 단 3개의 글자로 이루어진 차 이름이 여럿 있다. CTS, DBS, NSX, i30, G90, RC-F, SLC, BRZ, 508, S90 등등. 그중에 자동차 애호가라면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드림카 리스트에 꼭 넣어야만 하는 차가 있다. 바로 닛산 ‘GT-R’이다.</p>
<p>닛산은 이번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2020년 GT-R 50주년 기념 모델을 선보였다. GT-R의 반세기 역사를 축하하기 위해 엔지니어들은 초보 운전자까지도 즐길 수 있게끔 신경 썼으며, 이전 모델들의 상징들을 다양하게 집약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58" alt="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50주년을 기념하는 GT-R 스페셜 모델은 역사적인 R34의 상징인 ‘베이사이드 블루(bayside blue)’를 적용했다. 특히, 4코트의 이중 열처리 공정을 거쳐 더욱 선명한 색상을 구현해 냈으며, 지금까지 GT-R이 쌓아온 업적을 기리기 위해 널찍한 흰색 스트라이프도 적용했다.</p>
<p>또한, 베이사이드 블루 컬러는 차량의 이미지에 큰 영향을 미치는 휠에도 적용됐으며, 대충 넘어갈 수 있는 부분인 머플러에도 동일한 컬러가 적용됐다. 후면부에는 닛산 앰블럼 아래 ‘50th Anniversary’라는 글자가 써져있으며, GT-R 로고 아래에는 50주년 기념 배지가 부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59" alt="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GT-R 50주년 기념 모델의 크기는 전장 4,690mm, 전폭 1,895mm, 전고 1,370mm이며, 휠베이스는 2,780mm이다.</p>
<p>GT-R 50주년 기념 모델의 프론트 에어댐,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져는 모두 탄소 섬유로 제작돼 약 10.4kg의 무게를 줄였으며, 신규 구성품까지 포함하면 총 20kg의 무게가 절감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60" alt="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GT-R 50주년 기념 모델에는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20인치 RAYS 단조 알루미늄 휠이 탑재된다. 이 휠에도 ‘50th Anniversary’라는 글자가 베이사이드 블루 컬러로 새겨져 있으며, 이 휠은 이전보다 더 가벼워졌고 강성도 향상됐다. 이 휠에는 트레드가 넓고 홈이 적게 새로 디자인된 던롭 타이어(앞 255/40ZR20, 뒤 285/35ZR20)가 탑재된다. 주행 중 타이어가 터지면 더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으므로 런플랫 타이어가 적용됐다. 이 타이어는 휠과의 접촉 부분이 약 11% 증가돼 핸들링과 구름 저항력(rolling resistance)이 이전보다 개선됐다.</p>
<p>다이아몬드만큼이나 단단한 브렘보 카본 세라믹 로터는 앞 410mm, 뒤 390mm 크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소재 브레이크 패드와 짝을 이루어 어떤 상황에서도 탁월한 제동 성능을 뒷받침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56" alt="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GT-R 50주년 기념 모델의 실내는 황혼의 시간 이후 밤하늘의 분위기를 연상시키는 스페셜 그레이 컬러가 적용된다. 대시보드는 나파 가죽으로 덮여 있고, 선바이저와 헤드라이너에는 알칸타라를 적용했으며, 50주년 기념 배지가 센터 터널 중앙에 부착되어 있다.</p>
<p>대시보드 중앙에는 네비게이션, 오디오 컨트롤러, 8인치 터치 패널 모니터가 통합되어 있다. 디스플레이 스크린의 커다란 아이콘은 운전자가 주행 중 혼란스럽지 않도록 보다 명확하게 정보를 알려준다.</p>
<p>또한 운전자는 스마트폰 앱을 통해 원격으로 문을 열거나 잠글 수 있으며, 알람이나 응급 서비스를 활성화하여 차량의 위치 추적도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Nismo-2020-1280-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54" alt="Nissan-GT-R_Nismo-2020-1280-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Nismo-2020-1280-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GT-R 50주년 기념 모델에는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3.8리터 V6 24밸브 트윈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이 엔진은 최고 출력 600마력과 최대 토크 66.6kg·m을 발휘하며 최고 속도는 300km/h이다. 특히 반응이 빨라진 새로운 터보 차저 덕분에 효율성이 5%가량 개선되었으며, 더욱 날카로운 엔진 응답성을 맛볼 수 있게 됐다.</p>
<p>‘R 모드’를 갖춘 6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는 적극적으로 저단 기어를 사용하며, 어댑티브 쉬프트 컨트롤은 운전자의 성향에 맞게 프로그래밍 되어 있어, 굳이 수동 모드로 변경하지 않더라도 충분히 스릴 넘치는 주행이 가능하다.</p>
<p>또한 코너링 성능이 향상된 어댑티브 서스펜션과 초기 제동 응답성을 증가시킨 브레이크 부스터가 탑재됐고, 스티어링 휠의 핸들링 성능도 개선돼 이전 모델에 비해 직관성과 정확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057" alt="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Nissan-GT-R_50th_Anniversary_Edition-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20년형 닛산 GT-R은 퓨어(Pure), 프리미엄(Premium), 트랙 에디션(Track Edition), 니스모(NISMO) 4가지 트림으로 판매 중이며, ‘50주년’ 기념 모델을 추가해 총 5개 라인업을 갖췄다. GT-R 50주년 기념 모델의 출시일과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현재 판매 중인 니스모 모델이 175,500달러(약 2억 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보다 약간 비쌀 듯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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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더 커지고 스포티한 닛산 &#8216;올-뉴 알티마&#8217; 국내 최초 공개 (2019 서울모터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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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pr 2019 06:06: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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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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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 서울모터쇼 닛산관에서는 더욱 커진 차체와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돌아온 6세대 올-뉴 알티마가 무대 중앙을 차지했습니다. 그 외에 얼마전 출시된 신형 리프를 포함해 각종 양산 모델들도 함께 전시됐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9 서울모터쇼 닛산관에서는 더욱 커진 차체와 새로운 파워트레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돌아온 6세대 올-뉴 알티마가 무대 중앙을 차지했습니다.<br />
그 외에 얼마전 출시된 신형 리프를 포함해 각종 양산 모델들도 함께 전시됐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ZLgB-O8H9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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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2019 서울모터쇼서 ‘올-뉴 알티마’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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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r 2019 23:1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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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알티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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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은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10일간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완전변경 6세대 모델 ‘올-뉴 알티마(All-New Altima)’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알티마는 완전히 새로워진 엔진을 탑재했다. 먼저 세계 최초 양산형 가변압축비 엔진인 ‘2.0리터 VC-터보 엔진’으로 고성능을 위한 8:1에서 고효율을 위한 14:1까지 엔진의 압축비를 가변적으로 조정해,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019-서울모터쇼서-올-뉴-알티마-국내-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63"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2019 서울모터쇼서 올-뉴 알티마 국내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019-서울모터쇼서-올-뉴-알티마-국내-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은 일산 킨텍스에서 오는 3월 29일(금)부터 4월 7일(일)까지 10일간 열리는 2019 서울모터쇼에서 완전변경 6세대 모델 ‘올-뉴 알티마(All-New Altima)’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신형 알티마는 완전히 새로워진 엔진을 탑재했다. 먼저 세계 최초 양산형 가변압축비 엔진인 ‘2.0리터 VC-터보 엔진’으로 고성능을 위한 8:1에서 고효율을 위한 14:1까지 엔진의 압축비를 가변적으로 조정해,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연비를 동시에 구현해낸다. 뿐만 아니라 기본 2.5리터 직분사 가솔린 엔진 역시 80% 이상을 새롭게 재설계해 소음진동(NVH) 및 연비를 개선시킨 것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까지 감소시켰다.</p>
<p>풀체인지 모델답게 신형 알티마의 내외관 디자인도 새로워졌다. V-모션 2.0 컨셉에 기반하여 역동적이고 세련된 모습으로 닛산의 디자인 언어를 충실하게 담아낸 것. 이전 세대 모델과 대비하여 더 낮아진 전고, 길어진 전장, 넓어진 전폭을 통해 전체적으로 더욱 날렵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했으며, 과감해진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헤드램프 등 닛산의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로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더했다. 인테리어에는 닛산 고유의 디자인 언어인 글라이딩 윙이 적용됐으며, 수평적인 이미지의 인스트루먼트 패널로 보다 개방된 느낌과 모던한 인상을 선사한다.</p>
<p>한층 진화된 모습의 6세대 알티마는 올 여름에 국내 출시될 예정이며, 한국닛산은 신형 알티마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서울모터쇼 부스 내에 사전 체험할 수 있는 알티마 라운지를 별도 운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한국닛산-익사이팅-SUV-‘더-뉴-닛산-엑스트레일’-공식-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696"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익사이팅 SUV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 공식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한국닛산-익사이팅-SUV-‘더-뉴-닛산-엑스트레일’-공식-출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이번 2019 서울모터쇼 닛산 부스에서는 신형 알티마 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주행 성능으로 전세계에서 사랑 받고 있는 준중형 SUV ‘더 뉴 엑스트레일’, 전기차 최초로 누적 판매량 40만대를 돌파한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 ‘신형 리프’ 등 닛산의 대표 라인업도 함께 만날 수 있다.</p>
<p>특히,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 ‘리프’의 전시 공간에서는 닛산의 기술 전략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신형 리프의 혁신적인 e-페달 시스템을 시뮬레이션 할 수 있는 ‘e-페달 챌린지’, 닛산 V2X(Vehicle-to-Everything) 기술을 통해 차량에서 추출한 전기로 모바일 기기 충전이 가능한 ‘유•무선 충전존’을 통해 리프만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다.</p>
<p>한국 닛산은 이 외에도 2019 서울모터쇼 닛산 부스 방문객을 위해 다양한 특별 이벤트를 운영한다. 모터쇼 기간 동안 매일 오후 1시부터 30분 간 진행되는 ‘닛산 라이브 퀴즈쇼’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퀴즈 결과에 따라 나노휠 전동킥보드(4명), 브런트 공기청정기(6명), 닥터만 에스프레소 추출 머신(10명)을 증정하며, ‘SNS 포토 이벤트’, ‘e-Pedal 챌린지’ 등에 참여한 방문객에게는 업사이클링이 가능한 닛산의 친환경 쇼핑백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세대-신형-리프-국내-판매-트림-및-가격-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96"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2세대 신형 리프 국내 판매 트림 및 가격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세대-신형-리프-국내-판매-트림-및-가격-공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와 함께, 2019 서울모터쇼 첫 날인 29일(금)에는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 ‘리프’의 홍보대사인 ‘동방신기 유노윤호의 특별 팬사인회’가 닛산 페이스북 내 사전 이벤트 당첨자 대상으로 진행되며, 대한민국 여배우들이 가장 사랑하는 드레스로 잘 알려진 패션 브랜드 ‘맥앤로건’이 한국닛산 부스의 컨셉에 맞춰 모델 및 스태프 의상을 디자인 및 스타일링하여 색다른 볼거리도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새로운 기술을 끊임없이 연구하고 선보여 온 닛산의 도전과 혁신에 대한 기조를 잘 나타내주는 두 모델, 신형 알티마와 신형 리프를 이번 모터쇼 메인 모델로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라며 “전시 차량 외에도 닛산만의 브랜드 가치 및 방향성을 느끼실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마련한 만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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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2세대 신형 리프 출시.가격은 4,190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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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r 2019 04:04:1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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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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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은 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인 ‘닛산 신형 리프(All-New Nissan LEAF)’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 판매 트림 및 가격 정보를 공개했다. 공식 출시일은 오는 3월 18일이다. 지난해 11월 대구 국제 미래 자동차 엑스포(DIFA)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된 신형 리프는 70년 이상 전기차 개발에 몰두해온 닛산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이 담긴 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다. 전세계 누적 판매량 39만대 이상(2019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세대-신형-리프-국내-판매-트림-및-가격-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95"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2세대 신형 리프 국내 판매 트림 및 가격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세대-신형-리프-국내-판매-트림-및-가격-공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은 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인 ‘닛산 신형 리프(All-New Nissan LEAF)’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국내 판매 트림 및 가격 정보를 공개했다. 공식 출시일은 오는 3월 18일이다.</p>
<p>지난해 11월 대구 국제 미래 자동차 엑스포(DIFA)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된 신형 리프는 70년 이상 전기차 개발에 몰두해온 닛산의 오랜 노하우와 기술이 담긴 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다. 전세계 누적 판매량 39만대 이상(2019년 1월 기준), 누적 주행거리 53억 km 이상으로 검증된 안전성과 내구성을 자랑한다. 국내에는 S와 SL 총 두 개 트림으로 출시되며 판매 가격은 트림과 색상에 따라 4,190만원에서부터 4,900만원으로 만나볼 수 있다. 색상은 브릴리언트 실버, 슈퍼 블랙, 딥 블루 펄 등 총 7가지 외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펄 화이트의 경우, 블랙과 투톤 컬러가 가능하다. 올해 신형 리프에 대한 환경부 보조금은 900만원으로 책정되었으며,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은 지역에 따라 450만~1,000만원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세대-신형-리프-국내-판매-트림-및-가격-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696"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2세대 신형 리프 국내 판매 트림 및 가격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한국닛산-2세대-신형-리프-국내-판매-트림-및-가격-공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리프는 진화된 e-파워트레인을 장착하여 최대출력 110 kW(150ps), 최대토크 32.6 kg.m의 성능을 발휘함으로써 짜릿한 주행감을 주는 동시에 이전 세대 대비 76% 늘어난 231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새롭게 탑재된 ‘e-페달’은 하나의 페달만으로 가속, 감속, 제동까지 제어가 가능해, 주행의 즐거움은 높이고 운전자의 피로감은 줄여준다. 여기에 코너링 시 각 휠에 실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하는 인텔리전트 트래이스 컨트롤, 차량 주변 이미지를 360도로 보여주는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인텔리전트 차간거리 제어 및 비상브레이크 등 닛산의 미래 기술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반의 안전 사양이 대거 탑재됐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신형 리프는 디자인과 성능 면에서 이전 세대 대비 완벽하게 업그레이드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가 총집약된 모델”이라며, “글로벌 베스트셀링 기록으로 입증된 우수한 상품성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최고의 가치를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올 뉴 닛산 리프(All-New Nissan LEAF) 상세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리프-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08" alt="리프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리프-제원.jpg" width="717" height="88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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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뉴 엑스트레일 시승기, 월드 베스트셀링 SUV? Nissan X-Tra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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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an 2019 15:37:4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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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엑스트레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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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온 닛산 엑스트레일을 시승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돌아온 닛산 엑스트레일을 시승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YkH8_EMMW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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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익사이팅(X-Citing) SUV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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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an 2019 00:13: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엑스트레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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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은 익사이팅(X-citing) SUV인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The New Nissan X-TRAIL)’을 출시하고 전국의 21개 닛산 전시장에서 판매에 들어간다. 이번에 선보이는 엑스트레일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2000년 1세대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동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뛰어난 실용성 및 안전성까지 모든 요소가 최적의 균형감을 이루어 2015년 이후 현재까지 닛산 브랜드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베스트셀링 차량으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 2017년에는 전세계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한국닛산-익사이팅-SUV-‘더-뉴-닛산-엑스트레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697"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익사이팅 SUV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한국닛산-익사이팅-SUV-‘더-뉴-닛산-엑스트레일’.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은 익사이팅(X-citing) SUV인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The New Nissan X-TRAIL)’을 출시하고 전국의 21개 닛산 전시장에서 판매에 들어간다.</p>
<p>이번에 선보이는 엑스트레일은 3세대 부분변경 모델이다. 2000년 1세대를 시작으로 현재에 이르기까지 역동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뛰어난 실용성 및 안전성까지 모든 요소가 최적의 균형감을 이루어 2015년 이후 현재까지 닛산 브랜드에서 가장 많이 사랑받는 베스트셀링 차량으로 자리매김했다. 2016년, 2017년에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월드 베스트셀링 SUV 이라는 명성을 갖고 있기도 하다.</p>
<p>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은 전면부의 날렵한 선과 후면부로 이어지는 곡선의 조화로 견고하면서도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닛산의 시그니처 요소인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풀 LED 헤드램프 및 테일램프가 모던하면서 날렵한 느낌을 주며, 크롬 사이드실 몰딩과 루프레일로 엑스트레일의 역동적인 모습을 한층 강조했다. 내부는 시트와 기어노브 등에 가죽 소재를 적용하여 세련미를 더했으며, D컷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한국닛산-익사이팅-SUV-‘더-뉴-닛산-엑스트레일’-공식-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695"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익사이팅 SUV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 공식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한국닛산-익사이팅-SUV-‘더-뉴-닛산-엑스트레일’-공식-출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준중형 SUV 사이즈임에도 불구하고 중형급에 가까운 여유로움과 안락함은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의 가장 큰 특징이다. 동급 최고 수준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탑승자에게 안락하고 편안한 느낌을 제공한다. 또한 동급 대비 탑 클래스의 2열 무릎 공간을 비롯해 넓고 안락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2열 뒷좌석은 슬라이딩/리클라이닝 기능을 포함해 40 대 20 대 40 비율로 조정이 가능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 트렁크 공간 역시 모든 좌석을 앉은 상태로 놓을 경우 565리터, 좌석들을 모두 접을 경우 1,996리터까지 늘어나 다양한 여가 활동을 위한 공간 활용성을 제공, 완벽에 가까운 아웃도어형 SUV의 면모를 완성했다.</p>
<p>국내에 출시되는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에는 2.5리터 직렬 4기통 DOHC 가솔린 엔진으로 D-Step 튜닝을 적용한 엑스트로닉 무단변속기와의 조합을 통해 최고출력 172마력, 최대토크 24.2kg.m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반의 안전 사양을 대거 탑재해 보다 안전하고 자신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 코너링 시 바퀴에 걸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하여 최적의 경로를 유지해주는 인텔리전트 트래이스 컨트롤(Intelligent Trace Control)을 비롯, 차량의 전방을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긴급 제동을 통해 충돌을 방지해주는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Intelligent Emergency Braking), 차선 이탈 시 운전자에게 경고를 보내주는 인텔리전트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Intelligent Lane Intervention) 등이 적용됐다.</p>
<p>이 외에도 고객을 배려하는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핸즈프리 파워 리프트게이트(Hands-free Power Liftgate)는 손을 사용하지 않고 간단하게 발을 차는 동작만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해, 장비나 짐이 많은 야외 활동 및 여행 시에 유용하다. 또한, 운전석 6방향 파워시트, 2방향 럼버 서포트, 열선 내장 스티어링 휠, 파노라마 선루프 등이 전 트림에 기본으로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한국닛산-익사이팅-SUV-‘더-뉴-닛산-엑스트레일’-공식-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696"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익사이팅 SUV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 공식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사진자료-한국닛산-익사이팅-SUV-‘더-뉴-닛산-엑스트레일’-공식-출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닛산의 기술력과 익사이팅한 아이덴티티가 함축된 대표 모델이자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인 엑스트레일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소개해 드리게 되어 기쁘다”며, “한국닛산은 올해 엑스트레일을 시작으로 닛산이 추구하는 익사이팅하고 차별화된 가치를 고객들이 다각도로 경험하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의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하여 2WD 스마트 3,460만원, 4WD 3,750만원, 4WD 테크 4,120만원이다. (개소세 인하분 반영)</p>
<p>한편, 한국닛산은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의 출시를 기념해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소비자 대상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케이터링 서비스와 선물을 제공한다. 1월 첫째 주 혹은 둘째 주 주말에 닛산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에게는 더 뉴 닛산 엑스트레일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다양한 음료 및 다과가 마련된 케이터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전시장 방문 후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는 무전력 우드 스피커 또는 등산용 스테인리스 컵 등이 기념품으로 증정된다(전시장 별 행사 일정 및 증정품 상이).</p>
<p align="center"><b>&lt;더</b><b> </b><b>뉴</b><b> </b><b>닛산</b><b> </b><b>엑스트레일</b><b>(The New Nissan X-TRAIL) </b><b>상세</b><b> </b><b>제원&gt;</b><b></b></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엑스트레일-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702" alt="엑스트레일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엑스트레일-제원.jpg" width="782" height="88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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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신형 닛산 리프’ 사전 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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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Nov 2018 01:4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리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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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은 1일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서 ‘신형 리프(All-New Nissan LEAF)’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지난 2010년 ‘세계 최초의 양산형 100% 전기차’, 1세대 리프의 출시를 시작으로 ‘전기차의 대명사’로 평가 받는 리프는 우수한 품질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전세계 누적 판매량 37만 대(2018년 10월 기준)를 기록한 전기차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자료-한국닛산-_신형-닛산-리프_-사전-계약-실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698"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_신형 닛산 리프_ 사전 계약 실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자료-한국닛산-_신형-닛산-리프_-사전-계약-실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은 1일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서 ‘신형 리프(All-New Nissan LEAF)’를 국내 최초로 공개하고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p>
<p>지난 2010년 ‘세계 최초의 양산형 100% 전기차’, 1세대 리프의 출시를 시작으로 ‘전기차의 대명사’로 평가 받는 리프는 우수한 품질과 내구성을 바탕으로 전세계 누적 판매량 37만 대(2018년 10월 기준)를 기록한 전기차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월드 베스트셀링 전기차이다.</p>
<p>이번에 선보이는 신형 리프는 2세대 완전 변경 모델답게, 새롭게 진화된 모습으로 돌아왔다. V-모션 그릴, LED 부메랑 헤드램프 등 닛산의 시그니쳐 요소로 닛산 브랜드의 색깔은 유지하되, 넓은 전폭과 낮은 전고의 비율, 푸른 빛의 3D ‘아이스 큐브(Ice Cube)’ 그릴로 한층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내부도 고품격 무광 크롬 소재와 가죽 마감의 D컷 스티어링 휠을 통해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전 좌석 열선 시트 적용과 넉넉한 실내 공간, 435L의 넓은 트렁크 공간으로 탑승자를 배려한 편안함과 실용성까지 확보했다.</p>
<p>신형 리프는 닛산의 미래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가 총집약된 것이 특징이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차를 운전하고, 동력을 공급하고 차가 사회에 통합되는 방식을 바꾸기 위한 닛산의 접근 방식이다. 신형 리프가 보여주는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세 가지 핵심 요소는 닛산 인텔리전트 파워(Nissan Intelligent Power), 닛산 인텔리전트 드라이빙(Nissan Intelligent Driving) 및 닛산 인텔리전트 인티그레이션(Nissan Intelligent Integration)이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자료-한국닛산-_신형-닛산-리프_-사전-계약-실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700"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_신형 닛산 리프_ 사전 계약 실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자료-한국닛산-_신형-닛산-리프_-사전-계약-실시-2.jpg" width="1280" height="853" /></a></b></p>
<p><b>닛산</b><b> </b><b>인텔리전트</b><b> </b><b>파워</b><b>(Nissan Intelligent Power)</b></p>
<p>닛산 고유의 짜릿한 주행감은 새롭게 적용된 e-파워트레인을 통해 더욱 강화됐다. 40kWh 고용량 배터리, 신형 인버터 및 고출력 전기 모터를 바탕으로 에너지 효율과 주행 성능을 향상시켰다. 1회 충전 주행거리는 환경부 공인 231km로, 우리나라 1일 평균 자동차 주행거리 39.5km를 충분히 충족시킨다. 최고출력은 기존보다 38% 개선된 110 kW(150마력), 최대토크는 26% 증가한 320Nm(32.6 kg.m)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7.9초만에 도달하는 탁월한 가속력을 발휘한다.</p>
<p><b>닛산</b><b> </b><b>인텔리전트</b><b> </b><b>드라이빙</b><b>(Nissan Intelligent Driving)</b></p>
<p>신형 리프의 닛산 인텔리전트 드라이빙 기술은 e-페달과 주행 안전기술들로 이루어져 있다. 특히, 새롭게 탑재된 e-페달(e-Pedal)은 페달 하나로 가속부터 감속, 제동까지 가능한 기존과는 새로운 운전 방식을 선사한다. 운전 피로도를 최소화함과 동시에 회생 제동 시스템 역할을 극대화시켜 경제적인 주행부터 짜릿한 주행까지 운전자 취향 및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p>
<p>아울러, 신형 리프에는 차량 주변 이미지를 360°로 보여줘 사고 위험을 줄여주는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 앞 차와의 거리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교통 흐름에 따라 속도를 조정하는 인텔리전트 차간거리 제어시스템, 코너 주행 시 각 휠에 실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해주는 인텔리전트 트레이스 컨트롤 시스템 등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술들을 대거 적용해 차량 안전성과 주행의 자신감을 제공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자료-한국닛산-_신형-닛산-리프_-사전-계약-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699"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_신형 닛산 리프_ 사전 계약 실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사진자료-한국닛산-_신형-닛산-리프_-사전-계약-실시-1.jpg" width="1280" height="853" /></a></b></p>
<p><b>닛산</b><b> </b><b>인텔리전트</b><b> </b><b>인티그레이션</b><b>(Nissan Intelligent Integration)</b></p>
<p>신형 리프는 전기차와 주택, 건물과 전력망간에 동력을 공유하는 기능을 통해 운전자, 차량과 커뮤니티를 연결시켜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게 연결성을 누릴 수 있도록 해 준다. 자동차가 사람, 다른 자동차 그리고 도로 위 인프라와 상호 작용이 가능하게 하는 등 지속 가능한 친환경 시스템 구축을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접근은 궁극적으로 원거리 차량 조작, 교통 체증 완화, 효율적인 카셰어링 및 에너지 관리의 효율성 증대 등을 가능하게 한다. 이에 대한 예로, 닛산의 전기차 기술이 단순히 주행만을 위한 기술이 아닌, 사회 전체에 전력을 공급하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점을 들 수 있다.</p>
<p>한편, 한국닛산은 신형 리프의 국내 첫 공개를 기념해 오는 4일까지 대구 국제 미래차 엑스포 기간 동안, 사전 계약 고객들을 위한 특별 혜택을 마련했다. 전국 닛산 전시장을 통해 신형 리프를 사전 계약하는 고객들에게 차량 무상점검 및 필수 소모성 부품을 교환해주는 FMS(Free Maintenance Service)프로그램 3년 연장 쿠폰과 40만원 상당의 1년치 전기차 충전비를 제공한다.</p>
<p>또한, 현장에서는 신형 리프 전시와 함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스 안쪽에는 새롭게 탑재된 e-페달을 체험할 수 있는 e-페달 시뮬레이터를 통한 랩타임 이벤트가 진행된다. 리프 일렉트릭 카페(LEAF Electric Café)에서는 사전 상담 고객 대상으로 신형 리프에서 추출한 전기를 통해 커피 및 핸드폰 충전 서비스가 제공된다. 함께 전시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증강현실(AR) 서비스를 통해 신형 리프에 적용된 혁신적인 닛산 주행안전 기술들도 보다 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신형 리프는 단순한 전기차가 아닌 우리의 미래 기술적 방향성인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가 총집약된 모델”이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은 우수한 상품성으로 국내 전기차 시장에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닛산 신형 리프 사전계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닛산의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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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세단의 재림&#8217; 기다리는 닛산, &#8220;젊은이들이 세단 선호할 것&#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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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Sep 2018 01:46: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알티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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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러 자동차 회사들이 &#8216;세단의 종말&#8217;을 선언하며 모든 개발역량을 SUV와 크로스오버에 쏟아붓겠다고 발표하지만, 모든 회사들이 그런 SUV 중심의 미래에 공감하는 건 아니다. 다음달 신형 알티마 출시를 앞둔 닛산 역시도 세단의 시대가 재림할 것이라는 확신을 내비쳤다. 신형 알티마의 마케팅 매니저를 맡은 브루스 필라드는 머지않아 세단의 인기가 돌아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8216;디트로이트 뷰로&#8217;와의 인터뷰에서 &#8220;앞으로는 나이 든 세대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15" alt="Nissan-Altima-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yKD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16" alt="Nissan-Altima-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여러 자동차 회사들이 &#8216;세단의 종말&#8217;을 선언하며 모든 개발역량을 SUV와 크로스오버에 쏟아붓겠다고 발표하지만, 모든 회사들이 그런 SUV 중심의 미래에 공감하는 건 아니다. 다음달 신형 알티마 출시를 앞둔 닛산 역시도 세단의 시대가 재림할 것이라는 확신을 내비쳤다.</p>
<p id="Cuxp">신형 알티마의 마케팅 매니저를 맡은 브루스 필라드는 머지않아 세단의 인기가 돌아올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8216;디트로이트 뷰로&#8217;와의 인터뷰에서 &#8220;앞으로는 나이 든 세대보다 젊은 세대가 세단을 더 많이 구입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 id="zI7C">그는 자동차 업계에서 트렌드가 돌고 도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라며, &#8220;지금의 소비자들이 크로스오버를 선호할 수록, 미래 세대는 &#8216;아빠 차(daddy&#8217;s car)&#8217;같은 크로스오버 대신 세단을 찾게 될 것&#8221;이라고 지적했다.</p>
<p id="xQr4"><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14" alt="Nissan-Altima-2019-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iKMk">필라드 매니저는 그러면서 미국 패밀리 카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예로 들었다. 가령 베이비 붐 세대는 80년대 성장기에 대부분 스테이션 왜건을 타고 다니며 성장했지만, 9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에 들어 베이비 붐 세대가 성인이 된 뒤에는 스테이션 왜건보다 미니밴을 선호하게 됐다.</p>
<p id="oT1y">미니밴은 미국 중산층의 대표적인 패밀리 카로 오랫동안 인기를 끌었지만, 최근에는 판매가 급락하고 크로스오버와 SUV가 그 자리를 대체하는 추세다. 미니밴을 타면서 성장한 세대가 더 젊고 개성있는 이미지의 크로스오버를 선호하게 됐다는 것. 이처럼 크로스오버의 유행이 지난 뒤에는 다시금 개성을 찾는 젊은 세대에 의해 세단 선호도가 높아질 것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p>
<p id="TUfq"><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513" alt="Nissan-Altima-2019-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Nissan-Altima-2019-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TOuc">이러한 닛산의 기대가 일리없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이에 대한 반론도 적지 않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8216;카스쿱&#8217;은 이러한 필라드 매니저의 인터뷰에 대해 &#8220;스테이션 왜건, 미니밴, 그리고 크로스오버가 인기를 끌게 된 주된 요인-실용성을 간과한 이야기&#8221;라고 비판했다. 각각의 모델들이 개성과 차별성 뿐 아니라 이전의 인기 모델에 비해 실용적 측면에서의 개선이 이뤄지면서 트렌드를 바꿔왔다는 것.</p>
<p id="wnoh">닛산의 알티마만 놓고 보더라도 같은 가격대의 닛산 로그 대비 적재능력이나 공간활용도는 떨어지고, 전자식 AWD가 새로 추가된 점을 강조하지만 이 역시도 기존 동가격대 크로스오버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양이라는 게 카스쿱의 지적이다. 즉, 세단이 개성 외에 실용적 우위를 스스로 증명하지 않는 한 세단의 인기 저조는 피할 수 없다는 것.</p>
<p id="EpP9">
<p id="z2ra">알티마 역시 신모델 출시에도 불구하고 미국 내의 크로스오버 열풍에 밀려 큰 반향을 불러오지는 못할 전망이다. 그러나 포드가 미국 내에서 세단을 전부 단종시키는 등, 미국 시장에서 세단의 경쟁은 비교적 덜 치열해지면서 여전히 세단을 선호하는 보수적인 고객들로부터 닛산은 새로운 기회를 엿보고 있다. 필라드 매니저는 &#8220;만약 포드 퓨전의 오너들이 알티마로 넘어온다면, 그야말로 환영이다&#8221;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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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이 GT-R의 미래? 닛산 GT-R50 이탈디자인 콘셉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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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Jul 2018 03:24: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T-R]]></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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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과 이탈디자인이 미래의 GT-R을 위해 손을 잡았다. GT-R의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닛산 GT-R50 by 이탈디자인 콘셉트카는 GT-R의 현재와 미래를 잘 보여주는 디자인 스터디 모델이다. 이번에 만들어진 콘셉트카는 현행 GT-R의 뼈대 위에 만들어졌다. 2018년형 GT-R 니스모를 기반으로, &#8216;어떤 제약도 없이 GT-R을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8217;라는 주제 하에 제작됐다. 공교롭게도 올해는 GT-R의 50주년이자, 동시에 이탈디자인의 설립 50주년이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68" alt="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bNqv">닛산과 이탈디자인이 미래의 GT-R을 위해 손을 잡았다. GT-R의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진 닛산 GT-R50 by 이탈디자인 콘셉트카는 GT-R의 현재와 미래를 잘 보여주는 디자인 스터디 모델이다.</p>
<p id="IiHw">이번에 만들어진 콘셉트카는 현행 GT-R의 뼈대 위에 만들어졌다. 2018년형 GT-R 니스모를 기반으로, &#8216;어떤 제약도 없이 GT-R을 만든다면 어떤 모습일까?&#8217;라는 주제 하에 제작됐다. 공교롭게도 올해는 GT-R의 50주년이자, 동시에 이탈디자인의 설립 50주년이기 때문에 이런 협업이 성사됐다고.</p>
<p id="HcC3"><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70" alt="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RxoP">알폰소 알베이사 닛산 글로벌 디자인 총괄은 &#8220;GT-R50 콘셉트카는 자동차 세계를 디자인해 온 이탈디자인과 흥분되는 퍼포먼스를 만들어 온 GT-R의 50년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는 특별한 창과 같다&#8221;고 설명했다.</p>
<p id="0cH1">이탈디자인에게 디자인을 맡겼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서로의 50주년을 축하하는 차원에서 상대방의 주특기를 맡았다. 즉, 이탈디자인 엔지니어링 센터가 차량의 개발과 설계를 맡았고, 반대로 내외관 디자인은 닛산의 유럽과 미국 디자인 센터가 맡은 것.</p>
<p id="E2r6"><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72" alt="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XcrS">아무래도 기존 완성차의 차체를 활용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비례는 크게 다르지 않지만, 전고를 54mm 낮춰 보다 공격적인 자세를 연출하는 한편 전후의 디자인을 완전히 새롭게 바꿨다. 특히 앞바퀴 뒷쪽의 에어 벤트는 사무라이의 칼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다.</p>
<p id="UDwy"><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69" alt="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DR4E">차체 곳곳에 황금색 디테일을 추가해 포인트를 줬고, LED 헤드라이트를 탑재해 기존 모델보다 미래적인 분위기를 만들었다. GT-R의 상징적인 원형 테일램프 역시 플로팅 디자인을 적용, 현대적으로 재해석됐다. 조절식 리어 윙이 추가됐고, 21인치의 대구경 알로이 휠을 적용해 이전보다 과격한 스타일링을 자랑한다.</p>
<p id="HdMh"><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71" alt="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ydgF">실내는 두 종류의 카본파이버 마감재와 알칸타라, 최고급 이탈리아 가죽으로 마감됐다. 외관과의 통일성을 위해 인스트루먼트 패널에 금색 포인트가 적용됐고 레이스 카에서 영감을 받은 변속 레버가 적용되는 등 GT-R의 모터스포츠 DNA를 극대화했다.</p>
<p id="e4UI">단순한 디자인 콘셉트카는 아니다. GT-R50은 엔진이 탑재돼 실제 주행이 가능한 차다. 닛산의 GT3 레이싱 경험을 토대로 니스모가 퍼포먼스를 극대화했고, 그 결과 3.8L V6 트윈터보 엔진은 72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p>
<p id="vrNI"><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67" alt="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8z5G">두 개의 터보차저와 인터쿨러는 GT3 레이스카 스펙으로 강화됐고, 강화 크랭크샤프트와 피스톤, 강화 컨로드와 베어링이 적용돼 강해진 출력을 소화할 수 있게 됐다. 그 밖에도 연료계통과 점화계통, 흡기 및 배기 라인 등 곳곳에 크고 작은 변화가 더해졌다. 엔진 동력을 전달하는 트랜스액슬 6속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디퍼렌셜, 4륜구동을 위한 드라이브샤프트도 모두 강화 부품이 채택됐다.</p>
<p id="xz8F">서스펜션에는 빌슈타인 제 연속 조절식 댐핑 시스템이 추가됐고, 브렘보의 전륜 6-피스톤/후륜 4-피스톤 브레이크 시스템이 탑재됐다. 타이어조차도 미쉐린의 파일럿 슈퍼스포츠를 장착, 극한의 퍼포먼스를 온전히 소화해낼 수 있게 만들어졌다.</p>
<p id="3DVN"><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466" alt="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Nissan-GT-R50_by_Italdesign_Concept-2018-1024-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wu27">알베이사 총괄은 &#8220;비록 이것이 다음 세대 GT-R은 아니지만, 두 브랜드의 50주년을 가장 진취적이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축하한 것&#8221;이라며 &#8220;닛산의 가장 진보된 설계와 일본의 디자인, 이탈리아의 코치빌딩이 협업한 사례로 남을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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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산모터쇼] 닛산 엑스-트레일 공개, 알티마, 무라노, 370Z 전시 Nissan X-Trai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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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Jun 2018 04:4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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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 부산국제모터쇼 닛산 부스에는 캐시카이 이후 새롭게 국내에 선보이게 될 엑스-트레일이 소개됐습니다. 북미에서는 로그로 판매되는 모델입니다. 그외 알티마, 무라노와 함께 370Z도 전시됩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8 부산국제모터쇼 닛산 부스에는 캐시카이 이후 새롭게 국내에 선보이게 될 엑스-트레일이 소개됐습니다. 북미에서는 로그로 판매되는 모델입니다.<br />
그외 알티마, 무라노와 함께 370Z도 전시됩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ae0hW0ETUpI?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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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2018 부산국제모터쇼서 미래 방향성 담은 2개 모델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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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n 2018 01:5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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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오는 6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60;2018 부산국제모터쇼&#62;에서 미래 전략 발표와 함께 올해 국내 출시 라인업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다. 올해로 닛산 브랜드 국내 출범 10년을 맞는 한국닛산은 앞으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이란 명확한 비전을 중심으로 전기화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사람들을 더 나은 세상으로 이끌기 위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2018-부산국제모터쇼-닛산-부스-현장-사진-4_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컨셉트-전시-차량-이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37" alt="[사진자료] 2018 부산국제모터쇼, 닛산 부스 현장 사진 (4)_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  컨셉트 전시 차량 이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2018-부산국제모터쇼-닛산-부스-현장-사진-4_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컨셉트-전시-차량-이미....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오는 6월 8일부터 6월 17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lt;2018 부산국제모터쇼&gt;에서 미래 전략 발표와 함께 올해 국내 출시 라인업에 대한 계획을 공개했다.</p>
<p>올해로 닛산 브랜드 국내 출범 10년을 맞는 한국닛산은 앞으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이란 명확한 비전을 중심으로 전기화와 브랜드 이미지 강화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사람들을 더 나은 세상으로 이끌기 위해 더 많은 자율성, 더 많은 전기화 그리고 더 많은 연결성(More autonomy, more electrification, more connectivity)를 구현하고자 하는 닛산의 기술적 방향성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2018-부산국제모터쇼-닛산-부스-현장-사진-1_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와-함께-포즈-취하는-한국....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34" alt="[사진자료] 2018 부산국제모터쇼, 닛산 부스 현장 사진 (1)_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와 함께 포즈 취하는 한국..."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2018-부산국제모터쇼-닛산-부스-현장-사진-1_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와-함께-포즈-취하는-한국....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닛산 부스에서는 한국닛산의 미래 전략을 알리기 위해 100% 전기 스포츠카 ‘닛산 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 컨셉트와 글로벌 베스트셀링 중형 SUV ‘엑스트레일(X-Trail)’을 선보인다. 두 개 모두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모델이다.</p>
<p>‘닛산 블레이드글라이더’ 컨셉트는 퍼포먼스카의 미래를 보여주는 100% 순수 전기 스포츠카다. 항공기와 레이싱 카에서 영감을 받아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춰 디자인된 이 모델은 친환경적이고 강력한 파워트레인을 장착해 5초도 채 안 되어 시속 0-100km을 돌파하는 역동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이를 통해 전기차로 경험할 수 있는 단순한 힘과 주행을 넘어 활공(gliding)하는 듯한 새로운 차원의 즐거움과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다. 블레이드글라이더의 배출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성과 파워풀한 주행 성능은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의 가치를 그대로 구현해 낸 것이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2018-부산국제모터쇼-닛산-부스-현장-사진-5_엑스트레일X-Trail-전시-차량-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33" alt="[사진자료] 2018 부산국제모터쇼, 닛산 부스 현장 사진 (5)_엑스트레일(X-Trail) 전시 차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2018-부산국제모터쇼-닛산-부스-현장-사진-5_엑스트레일X-Trail-전시-차량-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와 함께 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엑스트레일은 닛산 내 전세계에서 가장 사랑 받는 1등 모델이다. 역동적인 모험과 자유, 여행을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개발된 중형 SUV인 엑스트레일은 닛산 브랜드 고유의 장점인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개성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특히 동급대비 최장 휠베이스로 넉넉한 실내공간 및 트렁크공간을 확보, 수납 및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해 실용성을 강조했다. 또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반의 주행 안전 기술들이 탑재, 안전성과 편리함을 확보했다.</p>
<p>전시 차량 외에도 고객들이 보다 쉽고 재미있게 닛산 브랜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부스 내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EV 존(EV Zone)’에서는 닛산의 전기차 관련 퀴즈를 푸는 EV 팡 게임이 진행되며, 간단한 설문조사에 응답하면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관련 영상 자료를 볼 수 있는 ‘인터랙티브 월(Interactive Wall)’과 전시관에 상주하는 닛산 큐레이터를 통해 전시된 닛산의 차량을 보다 자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2018-부산국제모터쇼-닛산-부스-현장-사진-3_엑스트레일X-Trail과-포즈-취하는-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636" alt="[사진자료] 2018 부산국제모터쇼, 닛산 부스 현장 사진 (3)_엑스트레일(X-Trail)과 포즈 취하는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사진자료-2018-부산국제모터쇼-닛산-부스-현장-사진-3_엑스트레일X-Trail과-포즈-취하는-모델.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방문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경품 이벤트도 마련했다. ‘엔 커넥션존(N’Connection Zone)’에서는 고객 DB 카드를 작성하면 슬롯 게임에 참여할 수 있다. 슬롯 게임 당첨 결과를 통해 1등에게는 리콘 에어플러스(RECON Air-PLUS) 전기 자전거(1명), 2등에게는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 게임기(1명), 3등에게는 메트로베큠(METROVAC) 차량용 청소기(2명), 4등에게는 토모마스(TOMOMASU) 과일 사이다(10,0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특히 주말 동안에는 조금 더 특별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닛산 부스 방문 인증샷과 지정 해시태그를 본인의 SNS에 업로드하면 현장에서 포토프린터로 해당 사진을 바로 출력해주며, 즉석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고객에게는 샤오미 미니선풍기 및 보조배터리 세트가 제공된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이번 모터쇼에 방문하신 많은 분들과 함께 닛산의 미래와 즐거움을 공유하기 위해 닛산 최고의 모델들을 준비했다”라며 “한국 진출 10주년을 기점으로 앞으로 더욱 안전하고 재미있고 스마트한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내 시장에서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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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환경과 성능을 모두 고려한 현명한 선택, 닛산 알티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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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Mar 2018 14:0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알티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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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벌써 봄이 왔지만 며칠째 역대 최악의 미세먼지로 봄 기운을 느낄 여유가 없다. 실제로 이번달 환경부는 미세먼지는 물론,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매연을 저감하기 위해 매연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령을 시행했다. 정부의 환경보호 기조가 분명해지며, 환경을 생각하는 자동차 즉 ‘친환경’에 초점을 맞춘 차량들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시장 추세다. 친환경차는 다른 말로 ‘저공해자동차’로 설명할 수 있다. 저공해자동차란 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닛산-알티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486" alt="닛산 알티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닛산-알티마.jpg" width="1020" height="680" /></a></p>
<p>벌써 봄이 왔지만 며칠째 역대 최악의 미세먼지로 봄 기운을 느낄 여유가 없다. 실제로 이번달 환경부는 미세먼지는 물론, 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매연을 저감하기 위해 매연 배출허용기준을 강화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령을 시행했다.</p>
<p>정부의 환경보호 기조가 분명해지며, 환경을 생각하는 자동차 즉 ‘친환경’에 초점을 맞춘 차량들에 집중하고 있는 것이 시장 추세다. 친환경차는 다른 말로 ‘저공해자동차’로 설명할 수 있다. 저공해자동차란 총 세 가지로 구분되는데, 전기수소차처럼 오염물질 배출이 전혀 없는 제1종, 전기와 내연기관을 함께 쓰는 제2종, 기존 화석연료 자동차지만 현행 배출허용기준보다 오염물질을 현저히 줄인 제3종이 있다.</p>
<p>친환경 자동차가 최대의 화두가 되는 요즘, 환경보호의 첫걸음으로 제3종 저공해차량인 닛산의 플래그십 세단 알티마를 선택해보자.</p>
<p>닛산 알티마(2.5리터)는 2012년 10월 환경부로부터 ‘저공해자동차 인증’을 받았다. 저공해자동차인 알티마를 소유하고 있는 소비자에게는 몇 가지 혜택이 주어진다. 저공해자동차 스티커 부착 시 공영주차장 주차비 할인, 대중교통 환승주차장 주차비 할인 등 각종 할인 혜택이 있다. (단, 각 지자체마다 제공되는 혜택은 상이할 수 있다.) 환경 보호에도 힘쓰고, 각종 부담금도 면제 받을수 있다는 측면에서 일석이조인 셈이다.</p>
<p>환경친화적인 자동차지만, 알티마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간과해선 안 된다. 알티마는 스포티한 감각과 안정적인 주행 사이에 최상의 밸런스를 구현한다. 알티마는 2.5리터 라인업엔 4기통 QR25DE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180/6000 ㎰/rpm에 최대토크 24.5/4,000(kg.m/rpm)의 동급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p>
<p>알티마는 닛산의 디자인 언어 ‘에너제틱 플로우(Energetic Flow)’를 계승해 다이내믹한 내외관 디자인을 뽐낸다. 차량 전면은 닛산의 V-모션 그릴과 날렵한 LED 부메랑 시그니처 헤드램프를 통해 강렬한 첫인상을 완성됐다. 후면 또한 부메랑 타입의 리어램프를 장착, 차량 전반적인 통일감을 연출하면서도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한다. 아울러, 알티마의 실내 디자인은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에 선적용된 디자인 언어, ‘글라이딩 윙(Gliding Wing)’을 바탕으로 직관적 조작과 탑승자 모두에게 프리미엄 감성의 실내 공간을 선사한다.</p>
<p>또한, 액티브 그릴 셔터와 차량 하부에 적용된 에어로 커버 디자인을 통해 알티마는 0.26Cd라는 동급 최저 공기저항 계수를 달성했다. 트렁크는 고속 주행 시 후방에서 발생하는 양력을 줄여줄 수 있도록 깊게 설계돼 차체 실용성을 극대화했다.</p>
<p>안전 성능도 대폭 강화됐다. 특히, 2.5 SL 테크 모델은 동급 최초로 선보이는 안전 기술들을 대거 탑재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알티마는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선정 ‘2016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를 획득하며, 세계적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알티마에 적용되어 있는 안전 기술은 인텔리전트 디스턴스 컨트롤(IDC, Intelligent Distance Control), 인텔리전트 전방 충돌 경고(IFCW, Intelligent Forward-collision Warning),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IEB, Intelligent Emergency Braking) 등이 있다.</p>
<p>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2가지 파워트레인, 총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 2,990만원, 2.5 SL 3,290만원, 안전 사양이 대폭 강화된 2.5 SL 테크(2.5 SL Tech) 3,480만원, 3.5 SL 테크(3.5 SL Tech) 3,880만원]으로 구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닛산-브랜드-로고-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2491" alt="[닛산] 브랜드 로고-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3/닛산-브랜드-로고-11.jpg" width="200" height="17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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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부산 해운대에서 ‘쿨 썸머 베케이션’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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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ug 2017 13:19: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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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13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닛산 쿨 썸머 베케이션(Nissan Cool Summer Vacation)’ 이벤트를 진행한다. ‘닛산 쿨 썸머 베케이션(Nissan Cool Summer Vacation)’ 이벤트는 즐겁고 짜릿한 체험을 통해 닛산 브랜드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닛산의 대표 모델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존과 다양한 게임과 경품행사가 운영되는 이벤트존으로 현장을 구성했다. 전시존에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보도자료-닛산-부산-해운대에서-‘쿨-썸머-베케이션’-이벤트-진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621" alt="[보도자료] 닛산, 부산 해운대에서 ‘쿨 썸머 베케이션’ 이벤트 진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보도자료-닛산-부산-해운대에서-‘쿨-썸머-베케이션’-이벤트-진행-1.jpg" width="800" height="450" /></a><br />
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8월 13일까지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 ‘닛산 쿨 썸머 베케이션(Nissan Cool Summer Vacation)’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닛산 쿨 썸머 베케이션(Nissan Cool Summer Vacation)’ 이벤트는 즐겁고 짜릿한 체험을 통해 닛산 브랜드를 친숙하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닛산의 대표 모델들을 만날 수 있는 전시존과 다양한 게임과 경품행사가 운영되는 이벤트존으로 현장을 구성했다. 전시존에서는 닛산의 핵심 모델인 프리미엄 SUV ‘무라노(Murano)’와 베스트셀링 세단 알티마(Altima)를 전시, 차량을 직접 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벤트 존에서는 ‘30초를 버텨라’ 서핑보드 챌린지(Surfing Board Challenge)와 닛산 GT 챌린지(Nissan GT Challenge) 레이싱 게임을 운영한다. 참가만 해도 해변용 닛산 기념품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보도자료-닛산-부산-해운대에서-‘쿨-썸머-베케이션’-이벤트-진행-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8622" alt="[보도자료] 닛산, 부산 해운대에서 ‘쿨 썸머 베케이션’ 이벤트 진행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8/보도자료-닛산-부산-해운대에서-‘쿨-썸머-베케이션’-이벤트-진행-3.jpg" width="800" height="450" /></a><br />
현장 SNS 인증샷 공유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닛산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issan.korea)에 접속해 ‘좋아요’와 ‘팔로잉’를 누른다. 이어서 팝업 부스에 방문한 인증사진을 찍은 후 이벤트 포스팅에 지정된 해시태그와 함께 댓글로 인증샷을 올리면 된다. 인증샷 공유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일일 선착순 100명에게 닛산 비치볼을 증정한다.</p>
<p>닛산 고객들을 위한 ‘닛산 VIP 라운지’도 운영한다. 라운지 입구에서 닛산 차량 키 보유 확인 후 입장이 가능하다. 닛산 고객에게는 무료 와이파이 및 음료 서비스, 쾌적하고 편안한 휴식 공간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닛산만의 짜릿함과 도전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알리고자 다채로운 해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팝업부스에서 무더위를 피해 부산 해운대를 찾은 피서객들이 닛산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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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알티마, 5년 연속 ‘가장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 1위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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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pr 2017 00:4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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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의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Altima)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선정한 &#60;2017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62;에서 수입 중형차 부문 최초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 고객감동브랜드지수는 전국 19세 ~ 59세 성인남녀 소비자 1,600명이 감동을 느끼는 4가지 키워드(원인, 상황, 기쁨, 온정)를 바탕으로 직접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알티마는 올해 1,040점을 획득,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5년 연속 고객이 선택한 ‘가장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로 선정됐다.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닛산-알티마-5년-연속-‘가장-감동적인-수입-중형차’-1위-선정-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06" alt="[사진자료] 닛산 알티마, 5년 연속 ‘가장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 1위 선정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닛산-알티마-5년-연속-‘가장-감동적인-수입-중형차’-1위-선정-3.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의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Altima)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선정한 &lt;2017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gt;에서 수입 중형차 부문 최초로 5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p>
<p>고객감동브랜드지수는 전국 19세 ~ 59세 성인남녀 소비자 1,600명이 감동을 느끼는 4가지 키워드(원인, 상황, 기쁨, 온정)를 바탕으로 직접 1위 브랜드를 선정한다. 알티마는 올해 1,040점을 획득,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무려 5년 연속 고객이 선택한 ‘가장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로 선정됐다. 지난 20일 그랜드 힐튼서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한국닛산 허성중 대표가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p>
<p>알티마는 세련된 디자인, 최첨단 안전 기술 및 뛰어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닛산 브랜드의 핵심 모델이다. 지난해 4월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후, 연간 판매량이 63%나 급성장했다. 지난 3월에는 알티마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6개월 연속(2016.10-2017.3) 수입 베스트셀링카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기간 프리미엄 브랜드 모델들을 제외하면 가솔린 중형 세단 중에서는 판매 1위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알티마 5년 연속 수상의 영광은 그간 혁신적이고 도전적인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온 점을 고객 여러분께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품질과 서비스로 알티마에 대한 변함없는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닛산 브랜드만의 차별화된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알티마는 닛산의 최신 디자인 언어 ‘에너제틱 플로우(Energetic Flow)’를 반영, 닛산 대표 모델로서의 존재감을 강화했다. 이와 함께 인텔리전트 전방 충돌 경고(Intelligent Forward Collision Warning), 인텔리전트 비상 브레이크(Intelligent Emergency Braking), 인텔리전트 사각 지대 경고(Intelligent Blind Spot Warning),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ntelligent Cruise Control) 등 동급 최고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해 탑승자의 안전을 최고 수준으로 보장한다.</p>
<p>파워트레인은 2.5리터 QR25DE엔진과 워즈오토(Ward’sAuto) 세계 10대 엔진 15회 선정에 빛나는 3.5리터 V6 VQ35DE엔진으로 구성된다. 여기에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 (Next-Generation Xtronic CVT)’를 탑재,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동급 최고 연비(2.5모델 기준 13.3km/l)를 달성했다. 뛰어난 상품성에도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라는 파격적 가격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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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그립즈 컨셉트(Gripz Concept) 팝업 부스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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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17 07:19: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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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4월 30일(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광장에 &#60;닛산 그립즈 컨셉트(Gripz Concept) 팝업 부스&#62;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닛산의 도전과 혁신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60;닛산 그립즈 컨셉트 팝업 부스&#62;에는 2017 서울모터쇼(2017 Seoul Motor Show) 메인 모델이었던 그립즈를 도심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된다. 그립즈 컨셉트는 크로스오버의 실용성과 스포츠카의 퍼포먼스를 접목한 신개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닛산-그립즈-컨셉트Gripz-Concept-팝업-부스-오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83" alt="[사진자료] 닛산, 그립즈 컨셉트(Gripz Concept) 팝업 부스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닛산-그립즈-컨셉트Gripz-Concept-팝업-부스-오픈.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4월 30일(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 아트리움 광장에 &lt;닛산 그립즈 컨셉트(Gripz Concept) 팝업 부스&gt;를 운영한다.</p>
<p>이번 행사는 닛산의 도전과 혁신을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lt;닛산 그립즈 컨셉트 팝업 부스&gt;에는 2017 서울모터쇼(2017 Seoul Motor Show) 메인 모델이었던 그립즈를 도심 속에서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된다. 그립즈 컨셉트는 크로스오버의 실용성과 스포츠카의 퍼포먼스를 접목한 신개념 스포츠 컴팩트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닛산의 최신 하이브리드 시스템 ‘퓨어 드라이브 e-파워(Pure Drive e-Power)’를 적용해 친환경성과 스포츠카에 견줄만한 드라이빙의 재미를 양립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닛산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인 ‘감정적 기하학(Emotional Geometry)’을 토대로 설계되어 닛산의 크로스오버 디자인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p>
<p>닛산의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를 가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닛산 GT 챌린지’ 레이싱 게임존(Racing Game Zone)도 운영된다. 고객 DB 카드 작성 후 레이싱 게임에 참여하면, 랩타임 결과에 따라 플레이스테이션 4 슬림(1등), 네스프레소 픽시 C60(2등), SYMA ‘X5UW’ 드론(3등), 엔제리너스 커피쿠폰(4등)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p>
<p>페이스북 댓글 이벤트도 동시 진행된다. 먼저 닛산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nissan.korea)에 접속해 ‘좋아요’를 누른다. 이어서 부스에 전시된 그립즈의 인증사진을 찍은 후 이벤트 포스팅에 댓글로 감상후기와 함께 올리면 된다. 참여자 중 30명을 선정, CGV 영화관람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5월 10일(수) 닛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고객들에게 닛산의 도전적인 이미지와 짜릿한 재미를 전달하고,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는 기회를 마련했다”라며, “닛산 기술력 및 디자인의 정점에 있는 그립즈 컨셉트를 통해 고객 분들께서 닛산이 추구하는 비전과 혁신을 직접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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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8217;2016 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82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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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pr 2017 01:4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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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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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지난 12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60;2016 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2016 Nissan Award)&#62;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본 행사는 2016년 회계연도(2016년 4월~2017년 3월) 닛산 세일즈 컨설턴트 및 딜러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시상식은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이사와 임직원, 딜러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먼저, 가장 명예로운 수상인 ‘올해의 종합 판매왕’에는 부평 전시장 조승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닛산-2016-닛산-우수-딜러-시상식-개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25" alt="[사진자료] 닛산, 2016 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 개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닛산-2016-닛산-우수-딜러-시상식-개최-2.jpg" width="1024" height="556" /></a></p>
<p>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지난 12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lt;2016 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2016 Nissan Award)&gt;을 성황리에 개최했다.</p>
<p>본 행사는 2016년 회계연도(2016년 4월~2017년 3월) 닛산 세일즈 컨설턴트 및 딜러 임직원들을 격려하고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시상식은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이사와 임직원, 딜러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먼저, 가장 명예로운 수상인 ‘올해의 종합 판매왕’에는 부평 전시장 조승현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이날 조승현 컨설턴트는 종합 판매왕 이외에도 ‘알티마(Altima) 판매왕’, ‘딜러별 판매왕’, ‘닛산 파이낸스 취급 건수 2위’에도 이름을 올려 총 4차례 시상대에 올랐다.</p>
<p>모델 별 판매 우수자 시상도 진행됐다. ‘알티마 판매왕’에는 조승현 컨설턴트(부평), ‘쥬크(JUKE) 판매왕’에는 권오일 컨설턴트(대구), ‘맥시마(Maxima) 판매왕’에는 정용호 컨설턴트(창원), ‘패스파인더(Pathfinder) 판매왕’에는 이철 컨설턴트(일산)가 선정됐다. 신입 컨설턴트 중 최다 판매를 기록한 김병훈(원주) 컨설턴트는 ‘올해의 우수 신입사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 외에 ‘딜러별 판매왕’, ‘올해의 최고 성장 컨설턴트’ 등 총 14가지 부문에서 이뤄진 시상에서 상패 및 소정의 상금이 전달됐다.</p>
<p>‘닛산 롤플레이 콘테스트(Nissan Role Play Contest)’ 부문 시상도 진행됐다. 고객을 맞이하는 준비 과정부터 응대 및 사후관리까지 총 3단계 6개 항목들을 객관적으로 심사해 최우수 딜러를 선정하는 상이다. 닛산 롤플레이 콘테스트 대상은 박재영, 이상희, 이정우 컨설턴트(부산)가 차지했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고객 최접점에서 브랜드의 혁신과 도전적 가치를 전달해준 세일즈 컨설턴트의 활약 덕분에 닛산은 한국 진출 이후 최대 판매(6,049대, 2016 회계연도 기준) 기록을 세우며 4년 연속 성장했다”며 “닛산의 짜릿한 혁신을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딜러사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서비스 품질을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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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 및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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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pr 2017 04:02: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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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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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4월 한 달간 닛산 대표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4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닛산 대표 SUV 라인업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마련됐다. 프리미엄 SUV 무라노(Murano) 구매 고객에게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선수금 별도) 또는 2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닛산-봄맞이-특별-프로모션-및-무상점검-캠페인-실시-3_370Z.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76" alt="[사진자료] 닛산, 봄맞이 특별 프로모션 및 무상점검 캠페인 실시 (3)_370Z"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자료-닛산-봄맞이-특별-프로모션-및-무상점검-캠페인-실시-3_370Z.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4월 한 달간 닛산 대표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4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먼저, 닛산 대표 SUV 라인업을 합리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이 마련됐다. 프리미엄 SUV 무라노(Murano) 구매 고객에게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선수금 별도) 또는 2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최초 등록자에 한해 기존 3년/10만km이던 배터리 보증기간도 10년/20만km로 강화했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무라노는 265마력의 퍼포먼스와 11.1km/ℓ의 효율성을 자랑한다. 특히, 닛산 라인업 최초로 전 좌석에 저중력 시트를 적용, 모든 탑승자에게 최상의 안락함과 탑승감을 선사한다. 스포티 CUV 쥬크(JUKE)는 트림 및 구매 방법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및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제공한다.</p>
<p>닛산 대표 세단 라인업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됐다.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Altima) 2.5 SL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선수금 별도)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를 구매하는 고객도 이와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대폭 향상된 스포츠카 구매 혜택 또한 눈길을 끈다. 스포티한 디자인과 333마력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구매 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선수금 별도) 또는 4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아울러, 이달 28일(금)까지 전국 19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에서 &lt;봄맞이 무상점검 캠페인&gt;을 실시한다.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황사 및 미세먼지 대비를 위한 에어컨 필터 집중 점검 서비스를 포함하여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타이어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16가지 항목을 점검 받을 수 있다. 닛산 기술인증 교육을 이수한 전문 서비스 컨설턴트 및 테크니션의 1대 1 점검으로,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다양한 소모품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에어컨 필터 및 에바 크리너 교환 시 20%, 와이퍼 브레이드, 트랜스미션 오일, 기어오일(트랜스퍼 오일, 디퍼런셜 오일) 교환 시 10%를 할인해준다.</p>
<p>한국닛산 허성중 사장은 “하이브리드 모델부터 스포츠카까지 닛산의 도전과 혁신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라인업을 합리적으로 구매하고,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프로모션 및 무상점검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나들이가 잦아지는 본격적인 봄을 맞아 주행성능, 안전성, 효율성까지 모두 갖춘 닛산 라인업과 즐거운 드라이빙 즐기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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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7 서울모터쇼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현재와 미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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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17 00:36: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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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60;2017 서울모터쇼&#62;에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를 주제로 컨셉트카 그립즈(Gripz), 자율주행 로봇카 에포로(EPORO)와 닛산 대표 모델들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도전적인 브랜드 닛산’의 혁신과 짜릿한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배출가스가 없고(zero-emission),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없는(zero-fatalities)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닛산의 새로운 청사진이다. 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닛산-2017-서울모터쇼서-닛산-인텔리전트-모빌리티-현재와-미래-공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042" alt="[사진자료] 닛산, 2017 서울모터쇼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현재와 미래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닛산-2017-서울모터쇼서-닛산-인텔리전트-모빌리티-현재와-미래-공개-3.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lt;2017 서울모터쇼&gt;에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를 주제로 컨셉트카 그립즈(Gripz), 자율주행 로봇카 에포로(EPORO)와 닛산 대표 모델들을 전시한다. 이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도전적인 브랜드 닛산’의 혁신과 짜릿한 경험을 공유할 계획이다.</p>
<p>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배출가스가 없고(zero-emission),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없는(zero-fatalities)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닛산의 새로운 청사진이다. 보다 자신감 있는 운전을 위해 안전기술과 자율주행 기술이 적용된 인텔리전트 드라이빙(Intelligent Driving), 운전의 재미 및 성능은 물론 효율성과 친환경성까지 만족시키는 인텔리전트 파워(Intelligent Power), 운전자와 차량, 나아가 도로기반 시설 및 사회와도 상호 소통할 수 있도록 연결되는 인텔리전트 인티그레이션(Intelligent Integration) 세 가지 분야로 구성된다.</p>
<p>닛산은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및 차세대 CUV 디자인을 대표하는 모델로 스포티 컴팩트 크로스오버 그립즈 컨셉트(Gripz Concept)를 선보인다. 그립즈는 SUV의 실용성과 스포츠카의 퍼포먼스를 접목한 신개념 크로스오버 차량이다. 랠리카와 레이싱 자전거로부터 얻은 영감과 닛산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인 ‘감정적 기하학(Emotional Geometry)’을 토대로 설계되었다. 그립즈 컨셉트는 가솔린 엔진을 통해 모터를 구동, 모터만으로 주행하는 시리즈 하이브리드 시스템 ‘퓨어 드라이브 e-파워(Pure Drive e-Power)’를 갖추고 있다. 이를 통해 탁월한 연비효율은 물론, 스포츠카에 견줄만한 세련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그립즈 컨셉트카의 파워트레인은 닛산이 계획하는 인텔리전트 파워의 대표적인 예로서 환경과 드라이빙의 재미를 고려한 닛산 크로스오버의 방향성을 제시한다.</p>
<p>자율주행 로봇 자동차 ‘에포로’도 한국 최초로 공개된다. 에포로는 무리를 지어 다니지만 충돌 없이 헤엄치는 물고기떼의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다. 상대방의 움직임을 미리 감지하고, 서로의 위치를 공유해 충돌을 피하는 기술을 통해 닛산 자율주행 기술 및 커넥티드카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p>
<p>현장에는 프리미엄 SUV ‘무라노(Murano)’,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Altima)’, 스포티 CUV ‘쥬크(JUKE)’, 세계 판매 1위 100% 전기차 ‘리프(LEAF)’,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등을 전시한다. 이로써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술이 현재 모델들에 어떻게 실제로 적용되고 있는지 보여준다.</p>
<p>또한, 다양한 고객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전시관 안쪽 중앙에 마련된 ‘에포로 존’에서는 매일 격 시간마다 자율주행 로봇카 에포로 시연 및 프레젠테이션이 진행된다. ‘리프 존(LEAF Zone)’ 및 ‘이노베이션 월(Innovation Wall)’에서는 순수 전기차 리프와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를 더욱 자세히 알 수 있는 터치 스크린이 마련된다.</p>
<p>닛산 전시 차량 및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술을 보다 친절하고 자세하게 안내해주는 서비스도 제공된다. 전시관에 상주하고 있는 닛산 큐레이터(Nissan Curator)에게 문의하거나, 전시관에서 오디오 디바이스 대여 또는 휴대폰으로 ‘가이드 온(Guide On)’ 애플리케이션을 다운 받으면 된다.</p>
<p>방문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있다. ‘엔조이존(N’JOY Zone)’에서 고객 DB 카드를 작성한 관람객 중 추첨을 통해 1등에게는 라이카 디럭스(LEICA D-LUX) 카메라(1명), 2등에게는 무지 X 발뮤다(MUJI X BALMUDA) 공기청정기(3명), 3등에게는 UEFA 기념품 세트(5명), 4등에게는 미니소(MINISO) 기프트 세트(32명), 5등에게는 팝콘(15,0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닛산이 공식 후원하고 있는 ‘UEFA 챔피언스 리그(UEFA Champions League)존’에서는 포토월 및 유니폼 등 기념품을 전시, 닛산 브랜드만의 다이내믹하고 짜릿한 활동을 알린다는 계획이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닛산은 ‘사람들의 삶을 풍요롭게 만든다’는 비전 하에 공해 및 교통사고 사상자가 없는 사회를 만들고자 끊임없이 도전하고 혁신해왔다.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더욱 많은 고객들이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를 접하고 도전적인 브랜드 닛산의 짜릿한 혁신을 경험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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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인천 중구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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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Mar 2017 04:27: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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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지난 27일, 인천 지역 고객의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인천 중구 서비스 센터(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 186)를 새롭게 오픈했다. 인천 중구 서비스센터는 부평에 이어 인천 지역에서 2번째로 세워진 닛산 서비스센터다. 경인 고속도로 및 제2외곽순환도로와 인접한 서해대로 186(신흥동)에 위치, 인천은 물론 안산, 시흥 등 경기 서부권역의 고객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 연면적 1,098m2 규모의 2개 층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닛산-‘인천-중구-서비스센터’-신규-오픈-2_허성중-한국닛산-대표좌측-여섯-번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924" alt="[사진자료] 닛산, ‘인천 중구 서비스센터’ 신규 오픈 (2)_허성중 한국닛산 대표(좌측 여섯 번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닛산-‘인천-중구-서비스센터’-신규-오픈-2_허성중-한국닛산-대표좌측-여섯-번째.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지난 27일, 인천 지역 고객의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인천 중구 서비스 센터(인천광역시 중구 서해대로 186)를 새롭게 오픈했다.</p>
<p>인천 중구 서비스센터는 부평에 이어 인천 지역에서 2번째로 세워진 닛산 서비스센터다. 경인 고속도로 및 제2외곽순환도로와 인접한 서해대로 186(신흥동)에 위치, 인천은 물론 안산, 시흥 등 경기 서부권역의 고객 접근성을 한층 높였다.</p>
<p>연면적 1,098m<sup>2 </sup>규모의 2개 층으로 구성됐다. 넓은 주차공간은 물론, 안마 의자, 컴퓨터 시설 등을 구비한 쾌적한 고객전용 대기실을 마련해 방문객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닛산 기술인증 교육을 이수한 숙련된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차량 점검 및 수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인천 중구 서비스센터는 신규 오픈을 기념, 4월 29일까지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닛산 로고가 새겨진 머그컵을 증정한다. 유상수리 고객에게는 우산 또는 여행용 파우치 세트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인천 서부권역 최초로 인천 중구 서비스센터를 오픈함으로써 인천뿐 아니라 인근의 경기지역 고객들께도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사후 관리까지 철저히 책임지는 닛산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고객 만족도를 선사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닛산은 본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전국 24곳의 전시장과 19곳의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국내 진출한 일본 브랜드 중 가장 많은 수치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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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7 서울모터쇼 참가 기념 온·오프라인 특별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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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r 2017 02:5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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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오는 31일 개막하는 &#60;2017 서울모터쇼&#62; 참가를 기념하여 온오프라인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7 서울모터쇼 출품 모델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시승 이벤트는 오는 3월 31일까지 전국 24개 닛산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에서 원하는 차량을 신청 후 시승을 완료하면 된다.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조말론 디퓨저(3명), 에이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1-닛산-2017-서울모터쇼-참가-기념-온·오프라인-특별-이벤트-실시_컨셉트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49" alt="[사진자료1] 닛산, 2017 서울모터쇼 참가 기념 온·오프라인 특별 이벤트 실시_컨셉트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자료1-닛산-2017-서울모터쇼-참가-기념-온·오프라인-특별-이벤트-실시_컨셉트카.jpg" width="1024" height="576" /></a></p>
<p>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오는 31일 개막하는 &lt;2017 서울모터쇼&gt; 참가를 기념하여 온오프라인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p>
<p>2017 서울모터쇼 출품 모델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오프라인 시승 이벤트는 오는 3월 31일까지 전국 24개 닛산 공식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전시장을 직접 방문하거나,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a href="http://www.nissan.co.kr">www.nissan.co.kr</a>) 에서 원하는 차량을 신청 후 시승을 완료하면 된다. 참여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조말론 디퓨저(3명), 에이솝 핸드워시(5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명)이 제공된다.</p>
<p>한국닛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nissan.korea)를 통한 온라인 이벤트는 오는 3월 15일까지 진행된다. ‘2017 서울모터쇼에서 가장 기대되는 닛산 모델과 그 이유’를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50명(1인 2매)에게 서울모터쇼 입장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16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p>
<p>한편, 닛산은 이번 2017 서울모터쇼에서 ‘인텔리전트 모빌리티(Intelligent Mobility)’를 전시 주제로 컨셉트카를 포함, 총 7종의 차량을 전시할 예정이다.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배출가스가 없고(zero-emission),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없는(zero-fatalities) 사회’를 구현하기 위한 닛산의 새로운 비전이다. 특히, 이번 모터쇼의 메인 출품모델인 컨셉트카는 유럽 및 일본 디자이너들의 합작으로 탄생한 모델이다. 해당 모델은 이달 30일, 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p>
<p>이 외에도 알티마(Altima), 맥시마(Maxima) 등 세단 라인업부터 쥬크(JUKE), 무라노(Murano) 등 SUV 라인업은 물론, 100% 전기차 리프(LEAF) 및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까지 닛산의 인텔리전트 모빌리티 기술을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차종이 함께 전시된다.</p>
<p>한국닛산 허성중 대표는 “서울모터쇼를 통해 선보일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닛산 DNA인 도전과 혁신의 결정체”라며, “이번 특별 이벤트를 통해 많은 분들이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할 닛산의 강력하고 새로운 비전을 미리 경험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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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유럽에서 자율주행 차 도로 주행 테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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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Feb 2017 09:55: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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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은 런던 동부지방에서 진행된 차세대 자율주행 프로토타입 차량의 실제 테스트 장면을 언론에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닛산이 약속한 ‘배출가스가 없고(zero-emission),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없는(zero-fatality)’ 미래 이동수단 실현을 위해 진행되었다. 닛산이 최신 자율주행 기술을 유럽의 공공 도로에서 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닛산은 이미 일본과 미국에서 실생활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하기 위한 공공 도로 테스트를 실시한 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프로파일럿-기술-탑재한-세레나-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986" alt="Nissan Serena in Japan with ProPILO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프로파일럿-기술-탑재한-세레나-3.jpg" width="800" height="286" /></a></p>
<p>닛산은 런던 동부지방에서 진행된 차세대 자율주행 프로토타입 차량의 실제 테스트 장면을 언론에 공개했다. 이번 테스트는 닛산이 약속한 ‘배출가스가 없고(zero-emission),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없는(zero-fatality)’ 미래 이동수단 실현을 위해 진행되었다.</p>
<p>닛산이 최신 자율주행 기술을 유럽의 공공 도로에서 시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닛산은 이미 일본과 미국에서 실생활에서 자율주행 기술의 상용화를 추진하기 위한 공공 도로 테스트를 실시한 바 있다.</p>
<p>이번 테스트를 통해 조수석과 뒷좌석의 탑승객들은 자율주행 기술의 일부인 밀리파 레이더, 레이저 스캐너, 카메라, 초고속 컴퓨터 칩, 그리고 전문화된 HMI (Human Machine Interface)로 구성된 기술을 경험했다. 이 기술들은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목적지가 입력되면, 차량이 고속도로와 도심 도로에서 자율주행 방식으로 작동하도록 지원한다.</p>
<p>닛산 연구 및 첨단 공학팀의 타카오 아사미(Takao Asami) 부사장은 “혁신과 독창성은 닛산 브랜드의 핵심 가치다. 런던 시내의 까다로운 도로 조건에서 실시된 이 테스트는 고객들에게 닛산의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를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분명히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번 런던에서 진행된 주행 테스트에서 선보인 단일 차선 자율주행이 가능한 프로파일럿(ProPILOT) 기능은 조만간 출시될 신형 캐시카이(Qashqai) 및 리프(LEAF)에 탑재될 예정이다. 지난해 닛산은 일본에서 브랜드 최초로 프로파일럿 기술을 탑재한 세레나(Serena)를 출시했다. 이 차량은 12월에 ‘2016-2017 일본 올해의 차 &#8211; 혁신상 부문(2016-2017 Japan Car of the Year Innovation Award)’을 수상했다.</p>
<p>프로파일럿 기술은 미국과 중국 시장에 판매되는 모델에도 탑재될 계획이다. 고속도로에서 자동으로 차선 변경이 가능한 다차선 자율주행 기술은 2018년 도입 예정이다. 2020년까지는 도심 도로 및 교차로에서도 자율주행이 가능한 기술을 출시할 계획이다.</p>
<p>&nbsp;</p>
<p><b>닛산</b><b> </b><b>인텔리전트</b><b> </b><b>모빌리티</b><b> (Nissan Intelligent Mobility)</b></p>
<p>세계는 기후변화, 교통 혼잡, 도로 사상사고 및 대기오염등 심각한 문제들과 직면해 있다. 닛산은 교통수단을 스마트하고, 안전하며 즐겁게 만들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를 통해 궁극적으로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상자가 없고(zero fatalities), 배출가스가 없는(zero emission) 사회를 달성하고자 한다.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이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이다.</p>
<p>닛산은 ‘모두를 위한 이동수단’이라는 비전 하에, 럭셔리 세그먼트부터 콤팩트 모델에 이르기까지 혁신적인 기술들을 적용했다. 이를 통해 모든 이들이 그 혜택을 누리게 함은 물론, 자동차를 고객을 위한 흥미로운 파트너로 만들어주고 있다.</p>
<p>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다음의 3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p>
<p><b>닛산</b><b> </b><b>인텔리전트</b><b> </b><b>드라이빙</b><b>(Nissan Intelligent Driving)</b>은 안전성, 제어능력, 편안함을 향상시키는 다양한 최첨단 기술로 운전자에게 더 큰 자신감을 부여한다. 닛산 차량에는 자율주행을 위한 기술들의 일환인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Intelligent Around-View Monitor)와 인텔리전트 차선 경고 시스템(Intelligent Lane Intervention) 등 최신 안전 기술들이 광범위하게 탑재되어 있다. 이러한 자율주행 기술은 대중 시장을 대상으로 생산된 첫 모델 세레나와 같이 닛산 특정 차량에 이미 적용되어 있다. 닛산은 이 기술을 유럽, 일본, 중국 및 미국 내 다양한 모델에 적용할 예정이며, 2020년까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Renault-Nissan Alliance)를 통해 10개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p>
<p><b>닛산</b><b> </b><b>인텔리전트</b><b> </b><b>파워</b><b>(Nissan Intelligent Power)</b>는 배기가스를 줄이고 연료 효율을 증가시켜 운전을 더욱 즐겁게 만들어준다. 닛산은 내연기관 차량을 더욱 효율적으로 만들고, 전기차에 최신 기술을 적용해 배출가스가 없는(zero-emission) 차량을 개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닛산 인텔리전트 파워 하에, 전세계 다양한 마켓군과 지역에 최적화된 다양한 파워트레인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닛산은 100% 전기차 외에도, e-파워(e-Power), 연료전지 차량 등 폭넓은 EV 기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각각의 새로운 기술들은 포트폴리오에 추가되고 있지만, 다른 기술들을 대체하지는 않는다.</p>
<p><b>닛산</b><b> </b><b>인텔리전트</b><b> </b><b>인테그레이션</b><b>(Nissan Intelligent Integration)</b>은 닛산 차량을 통해 더 넓은 사회와 고객이 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차량이 다른 차량 뿐만 아니라 사람, 도로기반 시설과도 상호 소통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에코시스템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해준다. 이러한 접근은 결과적으로 차량 원격 조정, 교통 체증 감소 및 효율적인 카쉐어링 및 에너지 관리 등을 가능하게 할 것이다.</p>
<p>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는 사람으로부터 운전의 경험을 간섭하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다. 대신 운전자가 더욱 자신감 있도록 어디서나 차량이 그들의 파트너가 되고, 다른 운전자 및 차량, 나아가 사회까지 상호 연결되는 더 나은 미래를 만들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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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닛산, 가레스 베일 대신할 새 광고 모델로 일반인 여성 축구팬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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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Feb 2017 05:21: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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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UEFA 챔피언스 리그(UEFA Champions League) 공식 스폰서 닛산자동차는 글로벌 홍보대사인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Gareth Bale)을 대신할 새로운 광고 모델로 일반인 여성 축구팬을 전격 선정했다. 닛산의 새로운 광고모델은 마드리드 출신의 학생 겸 파트타임 제빵사인 24살 안나 루에다 헤르난데즈(Ana Rueda Hernandez)이다. 그녀는 이번에 새로운 닛산 광고에 닛산의 글로벌 홍보대사 중 한 명인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세르히오 아구에로(Sergi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UEFA-챔피언스리그-공식-스폰서-닛산-가레스-베일-대신할-새-광고-모델로-일반인-여성-축구팬-선정-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877" alt="[사진자료]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닛산, 가레스 베일 대신할 새 광고 모델로 일반인 여성 축구팬 선정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UEFA-챔피언스리그-공식-스폰서-닛산-가레스-베일-대신할-새-광고-모델로-일반인-여성-축구팬-선정-1.jpg" width="1024" height="492" /></a></p>
<p>UEFA 챔피언스 리그(UEFA Champions League) 공식 스폰서 닛산자동차는 글로벌 홍보대사인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 베일(Gareth Bale)을 대신할 새로운 광고 모델로 일반인 여성 축구팬을 전격 선정했다.</p>
<p>닛산의 새로운 광고모델은 마드리드 출신의 학생 겸 파트타임 제빵사인 24살 안나 루에다 헤르난데즈(Ana Rueda Hernandez)이다. 그녀는 이번에 새로운 닛산 광고에 닛산의 글로벌 홍보대사 중 한 명인 맨체스터 시티 소속의 세르히오 아구에로(Sergio Agüero) 선수와 함께 등장한다.</p>
<p>닛산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가레스 베일은 지난 11월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열린 스포르팅 리스본(Sporting Lisbon)과의 시합에서 부상을 입어 광고 촬영에 합류할 수 없게 됐다. 닛산은 예정된 광고 촬영을 취소하는 대신, 진정한 축구 팬들에게 인생에서 잊을 수 없는 기회를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가레스 베일도 이에 적극 동의하고 안나에게 본인을 대신할 닛산의 새 광고모델로 선정됐음을 알렸다.</p>
<p>레알 마드리드와 가레스 베일의 열렬한 팬인 안나는 이번 소식을 듣고 “이런 일이 실제로 일어나다니 여전히 믿기지 않는다. 어렸을 때부터 오빠들과 거리 축구를 하며 축구팬이 되었는데, 이제는 가레스 베일 대신 모델로 선정되다니 믿을 수 없다”며 “내가 가장 좋아하는 축구선수 가레스 같은 왼발을 가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나는 현재 어머니가 운영 중인 빵집에서 일손을 거들며 지역 축구팀 CD 마게리트(CD Magerit)에서 활동 중이다.</p>
<p>닛산의 글로벌 홍보대사인 가레스 베일은 “이번 광고 모델 선정은 일반 사람들이 접하기 어려운 기회와 경험, 여정을 선사하는 아주 참신한 아이디어다. 안나가 잘 해낼 수 있으리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p>
<p>광고 촬영 기간 동안 안나는 세르히오에게 몇 가지 축구 팁을 전수 받기도 했다. 그녀는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우리는 곧 스페인어로 대화를 시작하며 서로의 삶에 대해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세르히오는 최고였다”고 말했다.</p>
<p>장-피에르 디에르나즈(Jean-Pierre Diernaz) 닛산 유럽 마케팅 부사장은 “닛산은 UEFA 챔피언스 리그 후원을 통해 세계에서 가장 열정 넘치는 축구 팬들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닛산은 축구 팬들에게 지구 상에서 가장 흥미진진한 토너먼트를 선보이겠다고 약속한 바 있다. 안나의 광고모델 발탁은 이를 실현해내는 단적인 예에 불과하다. 안나에게 일생일대의 추억이 될 경험을 선사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p>
<p>안나와 세르히오 아구에로 선수가 출연하는 광고는 봄부터 방송된다. 안나의 광고 촬영의 여정이 담긴 영상은 <a href="https://youtu.be/kRe74m-PwEk">https://youtu.be/kRe74m-PwEk</a>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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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전기차 홍보대사로 배우 ‘마고 로비’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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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7 03:34: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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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자동차는 자사 첫 전기차 홍보대사로 배우 마고 로비(Margot Robbie)를 임명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마고 로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나코 그랑프리(Monaco Grand Prix) 서킷에서 닛산의 급진적인 100% 전기 스포츠카 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를 타고 등장했다. 최대시속 190km/h까지 가능한 블레이드글라이더 프로토타입은 100km/h까지 5초 이내에 돌파한다. 미래의 모든 전기 스포츠카 이미지에 대한 전통적인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모델이다. 블레이드글라이더는 순수 전기차가 지닌 모든 재미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닛산-전기차-홍보대사로-배우-‘마고-로비’-선정-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81" alt="[사진자료] 닛산, 전기차 홍보대사로 배우 ‘마고 로비’ 선정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닛산-전기차-홍보대사로-배우-‘마고-로비’-선정-1.jpg" width="1024" height="680" /></a></p>
<p>닛산자동차는 자사 첫 전기차 홍보대사로 배우 마고 로비(Margot Robbie)를 임명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마고 로비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모나코 그랑프리(Monaco Grand Prix) 서킷에서 닛산의 급진적인 100% 전기 스포츠카 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를 타고 등장했다.</p>
<p>최대시속 190km/h까지 가능한 블레이드글라이더 프로토타입은 100km/h까지 5초 이내에 돌파한다. 미래의 모든 전기 스포츠카 이미지에 대한 전통적인 고정관념에 도전하는 모델이다. 블레이드글라이더는 순수 전기차가 지닌 모든 재미와 흥미로움을 갖추고 있다. 또한, 차량 주행, 동력 및 사회와 통합되는 방법에 있어서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 비전의 일부를 보여준다.</p>
<p>영상 속에서 마고 로비는 모나코 거리를 주행하며 3인용 블레이드글라이더의 속도를 가감 없이 즐긴다. 주행 중 또 다른 블레이드글라이더가 도로에 등장하자, 한 쌍의 블레이드글라이더는 272마력의 성능을 발휘해 카지노 스퀘어(Casino Square)의 중심부에 도착하기 전까지 터널을 질주하고, 서로를 압박하며 거리를 내달린다. 마고 로비는 모터스포츠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코너 구간 중 하나인 페어몬트 헤어핀(Fairmont Hairpin)을 돌며 블레이드글라이더의 놀라운 드리프트 기량을 뽐내기도 한다.</p>
<p>마고 로비는 “전기차와 함께한 매우 짜릿한 시간”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전기차를 선택해 지속 가능한 미래로 향하는 길을 선도하고 있다. 닛산의 블레이드글라이더는 더욱 스마트한 퍼포먼스 카의 미래를 보여준다”고 말했다.</p>
<p>닛산은 전세계 베스트셀링 전기차 리프(LEAF)를 제조하는 회사다. 전기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에너지를 발생시키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저장하는 혁신기술인 인텔리전트 x스토리지(xStorage) 혹은 비히클 투 그리드(Vehicle-to-grid) 등을 선보이고 있다.</p>
<p>가레스 던스모어(Gareth Dunsmore) 닛산 유럽 전기차 담당 임원은 “전기차 혁명은 이미 진행 중이다. 전기차 대량 판매를 목전에 앞둔 이 때, 전기차 분야의 글로벌 리더로 에너지 효율성과 지속 가능성부터 핸들링,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전기차를 운전하며 얻을 수 있는 모든 이점에 대해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마고 로비를 홍보대사로 임명한 것은 전기차의 개인적, 사회적 혜택을 더욱 많은 사람에게 전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전동화(Electrify)를 향한 닛산의 세계적인 움직임은 공동체가 긍정적인 변화를 달성할 수 있도록 구성원 간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더욱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를 위한 의미 있는 움직임을 취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자 한다”고 말했다.</p>
<p>닛산 블레이드글라이더는 3월 7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되는 제 87회 제네바 모터쇼(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 전시된다. 2013년 최초로 데뷔한 콘셉트카를 기반으로 개발된 이 100% 전기 스포츠카는 인텔리전트 모빌리티와 환경 친화적 영향력, 스포츠카의 주행 성능을 결합할 미래 기술의 집합체이자 선구자다.</p>
<p>마고 로비의 블레이드글라이더 주행 영상은 <a href="https://youtu.be/AdGHwotnQGc">https://youtu.be/AdGHwotnQGc</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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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해빙기 ‘사고수리 지원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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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Feb 2017 06:3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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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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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해빙기를 맞아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닛산 고객을 대상으로 판금 도장이 가능한 전국 5개 공식 서비스 센터(일산, 성수, 분당, 서대구, 부산에 한함)에서 ‘사고수리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올 겨울 한파로 인한 차량 사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의 자차 수리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당 기간 동안 공식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모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닛산-해빙기-‘사고수리-지원-캠페인’-실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82" alt="[사진자료] 닛산, 해빙기 ‘사고수리 지원 캠페인’ 실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닛산-해빙기-‘사고수리-지원-캠페인’-실시-2.jpg" width="1024" height="722" /></a></p>
<p>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해빙기를 맞아 2월 15일부터 3월 14일까지 닛산 고객을 대상으로 판금 도장이 가능한 전국 5개 공식 서비스 센터(일산, 성수, 분당, 서대구, 부산에 한함)에서 ‘사고수리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p>
<p>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올 겨울 한파로 인한 차량 사고로 불편을 겪은 고객들의 자차 수리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p>
<p>해당 기간 동안 공식 서비스센터에 차량을 입고하는 모든 고객은 연식과 모델 상관 없이 ‘사고수리 지원 캠페인’을 이용할 수 있다.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차량 무상견인은 물론(운행 불가 상태 차량), 수리 시 발생하는 보험사 자기부담금(면책금)의 50%(최대 25만원), 차량 입고 후 택시나 대중교통을 이용해 귀가할 경우 해당 비용을 최대 3만원까지 지원해준다(영수증 지참). 기존에 사고로 차량이 손상되었으나 수리를 미뤘던 고객들도 본 캠페인을 이용할 수 있다.</p>
<p>한국닛산 허성중 사장은 “닛산은 지난 달 고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약 100%의 놀라운 성장을 기록했다”며 “향후 고객 만족도 극대화 위해 고품격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함으로써 양적 성장 뿐 아니라 질적 성장까지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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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2월 구매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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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17 05:3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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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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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지난 달에 이어 2월에 닛산 브랜드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60개월 무이자할부,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등 최적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닛산 대표 세단 라인업 구매 혜택이 눈에 띈다. 2월 중 닛산의 베스트셀링 세단 알티마(Altima) 2.5 SL 모델 구매 고객에게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선수금 별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닛산-2월-특별-프로모션-실시-1_알티마Altim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60" alt="[사진자료] 닛산, 2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1)_알티마(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닛산-2월-특별-프로모션-실시-1_알티마Altima.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지난 달에 이어 2월에 닛산 브랜드를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60개월 무이자할부,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등 최적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먼저, 닛산 대표 세단 라인업 구매 혜택이 눈에 띈다. 2월 중 닛산의 베스트셀링 세단 알티마(Altima) 2.5 SL 모델 구매 고객에게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선수금 별도)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알티마는 13.3km/ℓ에 달하는 동급 최고 연비(2.5 모델 기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 및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선정 &lt;2016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 Plus)&gt;등 뛰어난 상품성을 통해 지난해 하반기 프리미엄 브랜드 제외한 수입 가솔린 중형세단 중 판매 1위를 차지한 모델이다. 닛산의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를 구매하는 고객도 알티마와 동일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스포티 CUV 쥬크(JUKE)는 트림 및 구매 방법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및 300만원 주유 상품권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현금 구매 시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p>
<p>스포츠카와 전기차를 보다 경제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혜택도 마련됐다.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15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지원하며,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는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80만원의 세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p>
<p>한국닛산 허성중 사장은 “우수한 상품성을 지닌 닛산 차량을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다양한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이달 가족, 연인과 함께 닛산 전시장에 방문해 풍성한 혜택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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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퍼즐 맞추고 UEFA 챔피언스리스 결승전 보러 유럽 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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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17 00:53: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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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닛산의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공식 후원을 기념, 유럽에서 열리는 결승전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UEFA Champions League 결승전 티켓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UEFA 챔피언스리그의 도전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닛산만의 차별화된 이미지와 감성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2월 1일(수)부터 19일(일)까지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및 모바일 홈페이지(m.nissan.co.kr)를 통해 UEFA 챔피언스리그 영상 시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UEFA-챔피언스리그-공식-스폰서-닛산-2017-결승전-패키지-제공-온라인-이벤트-진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87" alt="[사진자료]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닛산, 2017 결승전 패키지 제공 온라인 이벤트 진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자료-UEFA-챔피언스리그-공식-스폰서-닛산-2017-결승전-패키지-제공-온라인-이벤트-진행.jpg" width="1024" height="1036" /></a></p>
<p>한국닛산㈜(대표: 허성중)은 닛산의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공식 후원을 기념, 유럽에서 열리는 결승전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UEFA Champions League 결승전 티켓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본 이벤트는 UEFA 챔피언스리그의 도전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닛산만의 차별화된 이미지와 감성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2월 1일(수)부터 19일(일)까지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a href="http://www.nissan.co.kr/m.nissan.co.kr">www.nissan.co.kr</a>) 및 모바일 홈페이지(m.nissan.co.kr)를 통해 UEFA 챔피언스리그 영상 시청 후, 낱말퍼즐의 정답을 맞추면 된다.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3명), UEFA 챔피언스리그 공인구(5명), 샤오미 미밴드(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10일(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같은 기간 페이스북을 통한 댓글 이벤트도 진행된다. 닛산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 게재된 ‘UEFA Champions League 결승전 티켓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게시글에 응원 댓글을 남긴 참여자 중 100명을 선정, 스타벅스 음료 교환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10일(금) 개별 발표된다.</p>
<p>닛산자동차는 2014 UEFA 슈퍼컵(2014 UEFA Super Cup)을 시작으로 2014/15 시즌부터 2017/18 시즌까지 4시즌 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를 공식 후원하고 있다. UEFA에서 활약하는 유명 축구 스타들을 닛산 홍보대사로 위촉해 ‘짜릿한 엔지니어(Engineers of Excitement)’ 캠페인을 진행, 닛산만의 ‘짜릿함’과 ‘역동성’을 전 세계에 알리고 있다. 레알 마드리드의 가레스베일(Gareth Bale), 맨체스터 시티 FC의 세르지오 아구에로(Sergio Agüero), FC 바르셀로나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Andrés Iniesta) 등을 닛산의 홍보대사로 활용해 오고 있다.</p>
<p>한편, 한국닛산은 2017/18 시즌까지 이어지는 UEFA 챔피언스리그 후원을 비롯해 향후 지속적으로 닛산 브랜드 가치를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들을 진행,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나갈 계획이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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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한국 신임 경영진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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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17 03:50: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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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자동차는 2월 1일부로 한국닛산 신임 사장으로 허성중 씨를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허성중 사장은 한국닛산 서울 법인에서 근무할 예정이며, 유타카 사나다(Yutaka Sanada) 닛산자동차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수석 부사장(regional senior vice president)에게 보고하게 된다. 허성중 사장은 닛산의 전반적인 경영 실적 극대화를 위한 전략 개발과 신제품 출시를 책임지게 된다. 특히 닛산 브랜드의 존재감과 접근성을 제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한국-신임-경영진-발표-2_허성중-사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76" alt="[사진자료] 닛산, 한국 신임 경영진 발표 (2)_허성중 사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한국-신임-경영진-발표-2_허성중-사장.jpg" width="1024" height="703" /></a></p>
<p>닛산자동차는 2월 1일부로 한국닛산 신임 사장으로 허성중 씨를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허성중 사장은 한국닛산 서울 법인에서 근무할 예정이며, 유타카 사나다(Yutaka Sanada) 닛산자동차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지역 수석 부사장(regional senior vice president)에게 보고하게 된다.</p>
<p>허성중 사장은 닛산의 전반적인 경영 실적 극대화를 위한 전략 개발과 신제품 출시를 책임지게 된다. 특히 닛산 브랜드의 존재감과 접근성을 제고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p>
<p>또한, 오는 4월 1일부로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Managing Director) 직에는 인피니티 코리아 영업 부문 부장 강승원 씨가 임명됐다. 기존 인피니티 코리아 대표를 맡아왔던 이창환 상무는 인피니티 호주 대표로 신규 임명되었다.</p>
<p>유타카 사나다 수석 부사장은 “한국은 닛산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며 “이번에 선임된 신규 경영진이 이처럼 역동적인 한국 시장에서 닛산자동차의 성장을 더욱 가속화시켜 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허성중 신임 사장과 강승원 신임 대표는 닛산뿐 아니라 자동차 업계 전반에서 폭 넓은 경험을 축적해 온 한편 지속적으로 높은 실적을 기록해 왔다”고 밝혔다.</p>
<p>허성중 신임 사장은 2005년 인피니티에 입사한 뒤, 한국 및 호주, 그리고 필리핀에서 다양한 영업 및 마케팅 직책을 맡았으며, 현재 닛산 필리핀의 마케팅 및 영업, 딜러 개발 부문 부사장을 맡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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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서 판매 중지된 닛산 캐시카이, 미국선 로그 스포츠로 데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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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an 2017 09:00: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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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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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이 북미 시장에서 스테디셀러 로그의 가지치기 모델인 로그 스포츠를 출시했다. 로그의 숏바디 버전인 로그 스포츠는 공교롭게도 지난 해 국내에서 판매 중단된 캐시카이의 북미형 모델이다. 로그는 북미 닛산의 최고 효자 모델이다. 지난 해 12월에는 한 달간 무려 4만 477대가 팔려 닛산 단일 모델로선 역대 최다 월 판매 기록을 세웠다. 또 지난 해 북미 닛산 내에서도 알티마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Nissan-Rogue_Sport-2017-1024-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85" alt="Nissan-Rogue_Sport-2017-1024-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Nissan-Rogue_Sport-2017-1024-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이 북미 시장에서 스테디셀러 로그의 가지치기 모델인 로그 스포츠를 출시했다. 로그의 숏바디 버전인 로그 스포츠는 공교롭게도 지난 해 국내에서 판매 중단된 캐시카이의 북미형 모델이다.</p>
<p>로그는 북미 닛산의 최고 효자 모델이다. 지난 해 12월에는 한 달간 무려 4만 477대가 팔려 닛산 단일 모델로선 역대 최다 월 판매 기록을 세웠다. 또 지난 해 북미 닛산 내에서도 알티마를 제치고 판매 1위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한국의 르노삼성 부산공장에서도 로그를생산, 북미로 수출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Nissan-Rogue_Sport-2017-1024-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87" alt="Nissan-Rogue_Sport-2017-1024-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Nissan-Rogue_Sport-2017-1024-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에 출시된 로그 스포츠는 보다 컴팩트하고 재미있게 운전할 수 있는 운전자 지향적 가지치기 모델로, 아이가 없는 부부나 싱글 등 소규모 가족에 최적화된 모델이다. 로그 대비 전장이 약 300mm, 휠베이스가 50mm 짧은 숏바디 모델이다.</p>
<p>특히 작은 차체로 주행 감각을 강조하면서도 전방 비상 브레이크와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된 인텔리전트 세이프티 실드가 탑재되며, 어라운드 뷰 등 편의사양과 트렁크 공간을 분할해 활용할 수 있는 카고 시스템 등이 채택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Nissan-Qashqai-2014-1024-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84" alt="Nissan-Qashqai-2014-1024-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Nissan-Qashqai-2014-1024-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렇게 미국 땅을 밟은 로그 스포츠는, 사실 이미 유럽 등지에서 캐시카이로 판매되고 있던 모델을 북미 사양으로 변경한 모델이다. 닛산은 유럽과 북미에서 각각 현지형 SUV를 판매하고 있는데, 로그는 유럽에서 X-트레일로 판매하는 반면 캐시카이는 북미에서 판매되지 않고 있었다.</p>
<p>로그가 성공적으로 북미 SUV 시장에 안착하면서 하이브리드와 숏바디 버전을 잇달아 투입함으로서 판매를 확대하겠다는 닛산의 전략이다. 유럽에서 다듬어진 예리한 주행감각을 내세워 큰 차가 필요하지 않은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Nissan-Rogue_Sport-2017-1024-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86" alt="Nissan-Rogue_Sport-2017-1024-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Nissan-Rogue_Sport-2017-1024-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디젤 엔진이 주력인 유럽의 캐시카이와 달리 로그는 141마력을 내는 2.0L 직렬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닛산이 자랑하는 엑스트로닉 CVT와 조합된다. 북미 시장에는 올 봄 출시되며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될 예정이다.</p>
<p>한편, 닛산 캐시카이는 한국닛산의 효자 모델이었으나 인증서류 조작 이슈에 휘말려 지난 6월 국내 판매가 중지됐다. 한국닛산은 이에 강력 반발했으나 결국 최종적으로 인증이 취소됐다. 캐시카이 판매가 중단되면서 지난 해 한국닛산은 알티마의 선전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1.7% 판매성장에 그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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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7 닛산 로그 스포츠 디트로이트 모터쇼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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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an 2017 08:5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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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7 닛산 로그 스포츠(Nissan Rogue Sport)가 북미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를 통해 공개됐다. 로그 스포츠는 닛산 최고 판매 모델인 로그(Rogue) 고객층을 확대하기 위한 크로스오버 모델로 올 봄 미국시장 내 출시 예정이다. 신형 로그는 2016년 12월에만 40,477대가 판매되며, 닛산 단일 모델 기준으로 미국 시장 내 월별 최다 판매 기록을 갱신했다. 또한, 2016년에는 오랜 기간 미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2017-닛산-로그-스포츠-디트로이트-모터쇼서-공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77" alt="[사진자료] 닛산, 2017 닛산 로그 스포츠 디트로이트 모터쇼서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2017-닛산-로그-스포츠-디트로이트-모터쇼서-공개-1.jpg" width="800" height="534" /></a></p>
<p>2017 닛산 로그 스포츠(Nissan Rogue Sport)가 북미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를 통해 공개됐다. 로그 스포츠는 닛산 최고 판매 모델인 로그(Rogue) 고객층을 확대하기 위한 크로스오버 모델로 올 봄 미국시장 내 출시 예정이다.</p>
<p>신형 로그는 2016년 12월에만 40,477대가 판매되며, 닛산 단일 모델 기준으로 미국 시장 내 월별 최다 판매 기록을 갱신했다. 또한, 2016년에는 오랜 기간 미국 내 닛산 최다 판매 모델이었던 알티마(Altima)를 뛰어넘는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2017-닛산-로그-스포츠-디트로이트-모터쇼서-공개-2_로그-스포츠-및-로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78" alt="[사진자료] 닛산, 2017 닛산 로그 스포츠 디트로이트 모터쇼서 공개 (2)_로그 스포츠 및 로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2017-닛산-로그-스포츠-디트로이트-모터쇼서-공개-2_로그-스포츠-및-로그.jpg" width="800" height="533" /></a></p>
<p>신형 로그 스포츠는 새로운 닛산 세단 컨셉트, V 모션 2.0(Vmotion 2.0) 컨셉트와 함께 북미 오토쇼 무대에서 공개됐다. 두 대의 차량은 닛산자동차 최고 성능 책임자(Chief Performance Officer) 이자 닛산 미국 법인 회장인 호세 무노즈(José Muñoz) 및 닛산자동차 크리에이티브 책임자(Chief Creative Officer) 겸 수석 부사장 시로 나카무라(Shiro Nakamura)가 소개했다.</p>
<p>마이클 번스(Michael Bunce) 닛산 미국법인 제품담당 부사장은 “2017년형 로그 하이브리드 모델을 최초로 추가한 데 이어, 신형 로그 스포츠를 통해 뜨거운 인기의 로그 라인업이 완성됐다”며, “로그 스포츠는 작은 크기와 스포티한 조작성으로 아이가 없는 부부나 싱글, 자녀를 출가시킨 부모세대 등 소규모 가족 구성원에 최적화됐다. 이들은 스포티한 차량을 원하고, 로그보다 작은 트렁크 공간도 충분히 활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로그 스포츠는 로그 대비 전체 길이가 12.1인치(약 30cm), 휠베이스는 2.3 인치(약 5cm) 짧아졌다. 이는 도심 교통 상황에서 기동성이 훨씬 뛰어나며, 도심의 좁은 주차 공간에도 최적화된 크기다. 도심 사용에 최적화된 다른 유용한 기능으로는 61.1 입방 피트(2열 폴딩 시)의 트렁크 공간, 혁신적인 Divide-N-Hide® Cargo System(판넬을 이용해 트렁크 공간을 분리하거나, 트렁크 하단의 숨겨진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기술)과 이동 물체 감지 시스템(Moving Object Detection)이 적용된 인텔리전트 어라운드 뷰 모니터(Intelligent Around View Monitor)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2017-닛산-로그-스포츠-디트로이트-모터쇼서-공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79" alt="[사진자료] 닛산, 2017 닛산 로그 스포츠 디트로이트 모터쇼서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2017-닛산-로그-스포츠-디트로이트-모터쇼서-공개-3.jpg" width="800" height="533" /></a></p>
<p>로그 스포츠는 보행자 감지가 가능한 전방 비상 브레이크(Forward Emergency Braking),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ntelligent Cruise Control), 후측방 경고(Rear Cross Traffic Alert) 등 닛산의 최신 인텔리전트 세이프티 쉴드(Intelligent Safety Sheld)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p>
<p>로그 스포츠는 141마력 2.0리터 4기통 직분사(DIG™) 엔진과 X-트로닉(Xtronic) CVT가 탑재됐다. 2017년 봄 공식 출시되며, S 그레이드, SV 그레이드 및 SL 그레이드의 세 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2017-닛산-로그-스포츠-디트로이트-모터쇼서-공개-4_V-모션-2.0-컨셉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480" alt="[사진자료] 닛산, 2017 닛산 로그 스포츠 디트로이트 모터쇼서 공개 (4)_V 모션 2.0 컨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2017-닛산-로그-스포츠-디트로이트-모터쇼서-공개-4_V-모션-2.0-컨셉트.jpg" width="800" height="531" /></a></p>
<p>이와 함께 북미 오토쇼 미디어 행사를 통해 공개된 닛산 V 모션 2.0 컨셉트는 닛산의 차세대 세단 디자인의 방향을 한 눈에 나타낸다. V모션 2.0은 닛산 라인업에서 발견할 수 있는 전면의 V-모션 디자인을 한층 진화시켰다. 차량의 볼륨감과 구조감을 형성하는 3차원의 지능형 설계를 통해 차량 디자인을 한 단계 더 발전시켰다. 이 컨셉트 카에서 V-모션 그릴이 주요 동체가 되며, 매우 날카롭지만 표현력 있는 표면과 차체 전체를 아우르는 선명한 캐릭터 라인이 강조된다.</p>
<p>또한, V모션 2.0을 통해 배출가스가 없고(zero emissions),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도 없는(zero fatalities) 사회를 달성하기 위한 로드맵,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의 미래를 엿볼 수 있다. 차량이 닛산 자율주행 기술인 프로파일럿(ProPILOT) 모드로 운행 될 때, 닛산 엠블럼 주위의 조명이 깜빡이며 이를 알린다. 차량을 감싸듯 끝부분이 둥글게 굽어진 후면 창과 공중에 떠 있는 듯한 C-필러 역시 지능적이고 공기 역학에 최적화된 인상을 선사한다.</p>
<p>신형 로그 스포츠 및 로그, 닛산 차량 라인업과 관련된 더욱 자세한 사항은 닛산 홈페이지(<a href="http://www.NissanNews.com">www.NissanNews.com</a>)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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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7 고객 감사 프로모션 및 온라인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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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Jan 2017 01:12: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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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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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은 지난 해 뜨거웠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1월 한달 간 대표모델 무이자 할부, 주유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60;2017 신년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62; 및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6년은 닛산의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ALTIMA)의 활약이 돋보이는 해였다. 4월에 모델 변경되어 출시된 알티마는 지난해 판매량이 43% 급증했다.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 중 가장 높은 13.3km/ℓ의 공인 복합 연비(2.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2017-고객-감사-프로모션-및-온라인-이벤트-실시-1_알티마Altim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67" alt="[사진자료] 닛산, 2017 고객 감사 프로모션 및 온라인 이벤트 실시 (1)_알티마(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닛산-2017-고객-감사-프로모션-및-온라인-이벤트-실시-1_알티마Altima.jpg" width="1024" height="725" /></a></p>
<p>한국닛산㈜은 지난 해 뜨거웠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1월 한달 간 대표모델 무이자 할부, 주유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lt;2017 신년맞이 고객 감사 프로모션&gt; 및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p>
<p>2016년은 닛산의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ALTIMA)의 활약이 돋보이는 해였다. 4월에 모델 변경되어 출시된 알티마는 지난해 판매량이 43% 급증했다.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 중 가장 높은 13.3km/ℓ의 공인 복합 연비(2.5 모델 기준),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선정 &lt;2016 가장 안전한 차(Top Safety Pick Plus)&gt;등 뛰어난 상품성에 2,000만원대 트림 출시 등 가격 경쟁력까지 입소문을 타고 성장세를 이끌었다. 그 결과 하반기에는 프리미엄 브랜드를 제외한 수입 가솔린 중형 세단 중 판매 1위, 지난 3개월 연속(10월-12월) 수입차 베스트셀링 모델 Top10에 이름을 올렸다.</p>
<p>1월 한달 간 닛산 파이낸스를 통해 알티마 2.5 SL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를,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p>
<p>닛산 대표 모델들에 대한 다양한 혜택도 마련됐다.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구매 고객 역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스포티 CUV 쥬크(JUKE)는 트림 및 구매 방법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및 300만원 주유 상품권 혜택이 주어진다. 7인승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알티마 영상 속 매력 포인트 맞추기’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1월 한달 간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a href="http://www.nissan.co.kr/m.nissan.co.kr">www.nissan.co.kr/m.nissan.co.kr</a>) 이벤트 페이지에서 알티마 영상광고 시청 후 이미지와 차량 특징을 매칭시키면 된다. 정답을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조말론 바디 샤워 오일 &amp; 로션 세트(1명), 재클린 핏 스마트 밴드(2명), 키엘 립밤(3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2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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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를로스 곤 닛산 CEO, CES서 무공해/무사고 이동수단 위한 혁신 기술 및 파트너십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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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Jan 2017 01:19: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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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카를로스 곤(Carlos Ghosn) 닛산 회장 겸 CEO는 2017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통해 차량이 주행되고, 구동되며, 더 넓은 세상과 융합되는 방법을 변화시킬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의 일환으로 새로운 기술 및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러한 기술들은 배출가스가 없고(Zero-emission),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도 없는(Zero-fatality) 미래 이동수단을 진보시킬 것이다. 카를로스 곤 회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닛산은 처음부터 모든 종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카를로스-곤-닛산-CEO-2017-CES서-무공해-무사고-이동수단-위한-혁신-기술-및-파트너십-발표-1-왼쪽_....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01" alt="[사진자료] 카를로스 곤 닛산 CEO, 2017 CES서 무공해, 무사고 이동수단 위한 혁신 기술 및 파트너십 발표 (1) 왼쪽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카를로스-곤-닛산-CEO-2017-CES서-무공해-무사고-이동수단-위한-혁신-기술-및-파트너십-발표-1-왼쪽_....jpg" width="1024" height="683" /></a></p>
<p>카를로스 곤(Carlos Ghosn) 닛산 회장 겸 CEO는 2017 CES(Consumer Electronics Show)를 통해 차량이 주행되고, 구동되며, 더 넓은 세상과 융합되는 방법을 변화시킬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Nissan Intelligent Mobility)의 일환으로 새로운 기술 및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러한 기술들은 배출가스가 없고(Zero-emission),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망자도 없는(Zero-fatality) 미래 이동수단을 진보시킬 것이다.</p>
<p>카를로스 곤 회장은 기조 연설을 통해 “닛산은 처음부터 모든 종류의 차량에 최고의 기술을 적용, 수많은 사람들이 이를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며, “이는 혁신을 뛰어넘는 독창성 그 자체다. 또한, 우리가 닛산 인텔리전트 모빌리티를 통해 전달하고자 하는 바다”고 밝혔다.</p>
<p>곤 회장은 다섯 가지 핵심 내용에 대해 발표했으며, 이를 무대 위에서 자세히 설명했다.</p>
<p>먼저, 자율주행차의 안전한 상용화에 속도를 올리기 위한 혁신 기술 ‘SAM(Seamless Autonomous Mobility)’ 을 발표했다. SAM은 돌발상황이나 방해물에 의해 자율주행이 영향을 받지 않는, 끊김 없는 자율주행 기술로 미 항공우주국(NASA)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SAM은 차량 내 인공지능(AI)과 협력해 자율주행차가 예측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의사를 결정하고, 차량 내 인공 지능에 대한 지식을 구축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기술은 빠른 시일 내 운전자와 수백만 대의 무인자동차가 잠재적으로 공존할 수 있도록 하는 닛산 인텔리전트 인티그레이션(Nissan Intelligent Integration)의 일부다.</p>
<p>곤 회장은 자율주행 전략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Renault-Nissan Alliance) 주도 하에 닛산이 일본의 선도적인 인터넷 기업 DeNA과 함께 상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무인자동차 개발을 위한 테스트에 돌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테스트 첫 번째 단계는 올해 기술 개발에 중점을 두고 일본 내 특별 구역에서 진행된다. 또한, 닛산과 DeNA는 2020년까지 도쿄 시내에 모빌리티 서비스 기술을 상업적으로 도입시키기 위해 테스트 범위를 확장할 계획이다.</p>
<p>이와 더불어, 곤 회장은 전기차 리프 신모델에 단일 차선 고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닛산의 자율주행 기능, 프로파일럿(ProPILOT)을 탑재한다고 밝혔다. 신형 리프는 2010년 출시 후 전세계 누적 판매 25만 대 이상을 기록한 리프(LEAF)를 포함해, 전기차 분야에서 닛산의 리더십을 더욱 견고히 해줄 것이다. 그는 신형 리프가 가까운 시일 내 출시되며, 이는 닛산 인텔리전트 파워(Nissan Intelligent Power)의 새로운 장을 나타낸다고 언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카를로스-곤-닛산-CEO-2017-CES서-무공해-무사고-이동수단-위한-혁신-기술-및-파트너십-발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02" alt="[사진자료] 카를로스 곤 닛산 CEO, 2017 CES서 무공해, 무사고 이동수단 위한 혁신 기술 및 파트너십 발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자료-카를로스-곤-닛산-CEO-2017-CES서-무공해-무사고-이동수단-위한-혁신-기술-및-파트너십-발표-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닛산 인텔리전트 드라이빙(Nissan Intelligent Driving)과 닛산 인텔리전트 인티그레이션을 결합한 커넥티드카와 관련해서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차세대 커넥티드카 기술 구축을 위해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사와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기조 연설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사의 개인 비서 기술인 코타나(Cortana)가 어떻게 운전을 보다 생산적이고 원활하게 만드는지 시연했다. 코타나는 얼라이언스와 마이크로소프트가 함께 탐구하고 있는 기술 중 하나다.</p>
<p>곤 회장은 이러한 기술들이 세계 도시에 통합되는 데 필요한 정책 환경 및 계획을 지원하기 위해 록펠러 재단의 ‘100대 리질리언트 시티(100 Resilient Cities: 100RC)’와 체결한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100대 리질리언트 시티’는 전세계 도시들이 물리적, 사회적, 경제적으로 직면한 문제에 자체적인 회복력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비영리단체다. 닛산은 ‘100대 리질리언트 시티’ 최초의 자동차 플랫폼 파트너로 이들과 함께 도시가 자율주행차, 전기차 및 새로운 모빌리티 서비스를 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p>
<p>그는 “닛산은 새로운 자동차와 서비스를 개발시키고 테스트하는 데 도움이 되는 기술 파트너부터 전자상거래, 라이드헤일링(Ride-hailing, 이동수단이 필요한 소비자와 이동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자를 실시간으로 연결하는 모빌리티 서비스) 및 카셰어링 플랫폼, 사회적 기업까지 협력할 수 있는 모든 기업을 환영한다. 이로써 모든 이들이 그들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드는 최신 기술과 서비스의 혜택을 누릴 수 있게 되리라 확신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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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 급속 충전방식, &#8216;콤보1&#8242;로 통일&#8230; 표류하는 전기차 정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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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Dec 2016 11:1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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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차의 급속 충전방식이 중장기적으로 통일돼야 한다고 보고 이를 유도하기 위해 관련 KS 개정(안)을 12월 29일자로 예고 고시한다. 이에 따르면 전기차의 급속 충전방식 표준은 콤보1로 단일화된다. 그러나 초기의 졸속행정으로 인프라 구축에 중복투자가 이뤄지는데다 세계적인 추세를 따르지 못하는 결정에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 현재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충전방식 표준은 5종류 정도가 대표적이다. 일본차를 중심으로 사용되는 차데모(CHAdeMO)와 프랑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그룹-초고속-고출력-충전-인프라-구축-합작-추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71" alt="BMW 그룹, 초고속 고출력 충전 인프라 구축 합작 추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BMW-그룹-초고속-고출력-충전-인프라-구축-합작-추진-1.jpg" width="1024" height="737" /></a></p>
<p>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차의 급속 충전방식이 중장기적으로 통일돼야 한다고 보고 이를 유도하기 위해 관련 KS 개정(안)을 12월 29일자로 예고 고시한다. 이에 따르면 전기차의 급속 충전방식 표준은 콤보1로 단일화된다. 그러나 초기의 졸속행정으로 인프라 구축에 중복투자가 이뤄지는데다 세계적인 추세를 따르지 못하는 결정에 비판의 목소리도 적지 않다.</p>
<p>현재 세계적으로 사용되는 충전방식 표준은 5종류 정도가 대표적이다. 일본차를 중심으로 사용되는 차데모(CHAdeMO)와 프랑스 르노가 주도한 AC3상, 그리고 유럽과 북미에서 표준화된 콤보1 타입이 가장 일반적이며, 이 밖에 중국에서 사용 중인 9핀 방식과 테슬라만이 사용하는 슈퍼차저 방식 등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electric-car-charging-ccs-chadem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24" alt="electric-car-charging-ccs-chadem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electric-car-charging-ccs-chademo.jpg" width="1024" height="588" /></a></p>
<p>초기에는 차데모가 기선을 제압하는 듯 했다. 일본 도쿄전력이 주도해 개발한 차데모는 전기차 공급 초기 일본차들이 시장을 주도하면서 빠르게 확산되는 듯 했다. 특히 전기차 구입에 적극적인 북미에서 2011년 차데모가 표준으로 채택됐고, 이에 따라 현대기아차도 차데모 방식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현대기아차가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는 만큼 현재 국내에서 운용되는 전기차 중 상당수가 차데모 방식을 사용한다.</p>
<p>그러나 2013년 미국 SAE와 유럽 표준 위원회가 부피도 작고 충전소켓 하나로 급속과 완속 충전이 모두 가능한 콤보1 타입을 표준으로 선정하면서 꼬이기 시작했다. 정작 같은 해 국내에서는 현대기아차와 르노삼성이 사용하는 차데모와 AC3상을 표준으로 선정하며 엇박자 행보를 이어가기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쉐보레-볼트-EV-이미지_2.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67" alt="쉐보레 볼트 EV 이미지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쉐보레-볼트-EV-이미지_2.jpe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로부터 3년이 지난 현재, 세계적으로 콤보1 타입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국내에 전기차 수입을 원하는 완성차 업체들의 압박이 심해지자 급속 충전방식 표준을 변경한 것이 현재의 상황이다. 당연히 차데모와 AC3상 위주로 공급돼 온 충전기들에 대한 대대적인 정비가 불가피하다. 당장 전국적으로 봐도 차데모나 AC3상에 비해 콤보1의 보급률이 압도적으로 낮다.</p>
<p>또 완속 충전은 차데모와 콤보1이 같은 충전기를 사용하지만, 15~30분이면 충전을 마칠 수 있는 급속 충전의 경우 콤보1로 단일화되면 기존에 차데모나 AC3상 방식의 전기차를 구입한 소비자들은 급속충전이 어려워 전기차 활용도가 떨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nissanbm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025" alt="Nissan and BMW partner to deploy dual fast chargers across the U"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nissanbmw.jpg" width="1024" height="683" /></a></p>
<p>더군다나 이러한 결정은 국제적인 흐름에도 반하는 것이다. 2013년 6월 개최된 제2회 전기차 세계 회담에서 폭스바겐, 닛산 등 주요 전기차 업체들은 차데모와 콤보 방식을 공동 표준으로 사용하는 데에 합의했다. 두 가지 급속 충전방식을 모두 지원하는 충전기를 설치하더라도 단일 방식 충전기 대비 추가비용이 5%에 불과하기 때문이다.</p>
<p>또 차데모 방식을 주도하는 닛산은 콤보 방식을 사용하는 BMW와의 협력을 통해 두 가지 급속 충전을 모두 지원하는 듀얼 방식 충전기 보급에 앞장서고 있다. 일본 차데모 협회도 유럽 콤보규격 추진위원회(CharIN)와 듀얼 방식 규격화를 논의 중이며, 정부 차원에서도 일본 경제산업성과 독일 경제에너지청이 듀얼 방식 표준화를 위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p>
<p>이처럼 공동 규격화가 다각도로 논의되고 있는 국제적인 흐름 속에서 국내 충전 표준을 콤보1 방식으로 단일화하는 것은 정책적 탄력을 상실하고 공동 표준을 추진하는 국제적 분위기에서 고립되는 결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BMW-i3_주행-이미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690" alt="BMW i3_주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BMW-i3_주행-이미지.jpg" width="1024" height="680" /></a></p>
<p>더욱이 이미 유럽 각국과 BMW, 폭스바겐 그룹, 다임러 그룹, GM 등 주요 완성차 업체, 테슬라, 루시드, 패러데이 퓨처 등 주요 전기차 업체가 참여한 유럽 콤보규격 추진위원회는 현재의 50kW급 콤보 충전 인프라를 넘어 150kW급, 장기적으로는 350kW급 고속 충전 인프라 도입을 논의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비전 없이 이미 구식이 된 콤보 1을 표준으로 채택하는 것은 국제 표준 결정에도 처진다는 비판을 면하기 어려워 보인다.</p>
<p>초기 졸속으로 표준을 결정해 충전 인프라 정비에 예산을 중복투자하고, 그 마저도 변화와 트렌드를 따르지 못하는 이번 결정은 전기차 보급 3년차, 방향을 잃고 표류하는 한국 전기차 정책의 단면을 잘 보여준다. 전기차 운전자들은 빠른 인프라 확충을 통한 전기차 활성화를 요구하지만 인프라 확충은 커녕 갈짓자 걸음만 이어가는 정책 당국의 각성이 촉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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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6년 성공한 차, 실패한 차 Best 10. [수입차 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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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Dec 2016 09:11: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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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7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page6.jpg" width="1024" height="600" /></a></p>
<p>2016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국내 자동차 업계도 지난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한 한 해를 보냈다. 국산차 업계는 르노삼성과 쉐보레의 약진으로 현대·기아의 과점 체제가 큰 변화를 겪었고, 수입차 업계는 사상 초유의 판매중지 사태와 이어지는 인증서류 조작 이슈로 아직까지도 여파가 가시지 않고 있다.</p>
<p>올 한 해 한국 시장에는 수십 종의 신차가 출시됐다. 그 중에서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모델도 있고, 기대에 한참 못 미친 실적을 낸 차도 있다. 이들은 왜 성공했고, 왜 실패했을까? 가장 강렬한 인상을 남긴 신차 10종을 꼽아 성공과 실패 요인을 분석해 본다. 다양한 신차가 선보인 만큼 국산차와 수입차로 나누어 살펴본다.</p>
<p>&nbsp;</p>
<p><strong>성공작 1: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843"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 400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2/사진1-메르세데스-벤츠-더-뉴-E-400-4MATIC.jpg" width="1024" height="692" /></a></p>
<p>올해 수입차 시장 최대의 히트작은 단연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다. 정확히 말하자면 글로벌 프리미엄 시장에서 최고의 히트 모델이었다. 한국에는 상반기가 다 지나간 6월 22일에서야 출시됐고, 그나마도 초기에 인증 문제로 디젤 모델의 출시가 지연됐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폭발적인 인기를 구가했다.</p>
<p>올 1~11월 수입차 누적 판매 20만 5,162대 중 E 클래스의 3개 트림-E 300, E 300 4매틱, E 220d의 판매량은 1만 4,485대에 달한다. 물론 모델 체인지를 앞둔 BMW 5시리즈의 프로모션 공세도 만만치 않아 아직까지는 5시리즈를 앞서지 못했지만, 불과 6개월여의 기간동안 이뤄낸 성과라는 것을 감안할 때는 엄청난 인기다.</p>
<p>E 클래스의 인기 요인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우선 S 클래스급 편의사양과 첨단 장비를 대폭 도입하면서도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한 것이 승부수가 됐다. 특히 S 클래스보다도 진보한 차세대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는 현존하는 가장 진보된 주행보조 시스템이라는 평가다.</p>
<p>메르세데스-벤츠 내부적으로도 이러한 성공에 잔뜩 고무돼 있다. E 클래스의 선전으로 올해 메르세데스-벤츠는 단일 브랜드 연간 판매량으로는 사상 최초로 5만 대를 넘겼다. 내년 5시리즈 풀체인지에 대비해 라인업도 강화한다. 이미 엔트리 모델인 E 200과 최상위 트림인 E 400 4매틱이 추가됐으며, 내년에는 신형 E 클래스 쿠페와 AMG 라인업도 도입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2: 닛산 알티마</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422" alt="[사진자료]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 2천만원대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 width="1024" height="681" /></a></p>
<p>올해 가장 &#8216;피&#8217;를 본 브랜드가 폭스바겐이다. 디젤게이트와 잇달은 인증서류 조작 사태로 대부분의 모델이 판매 중단되고 지난 달에는 재고 소진으로 사상 초유의 월 판매 0대를 기록하는 고배를 마시기도 했다. 그러나 그로 인한 반사 이익을 얻은 업체들도 있다. 바로 수입 대중차 브랜드인 일본 회사들이다.</p>
<p>토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 3사는 모두 올해 한국에서 성장세를 보였다. 폭스바겐 사태 이후 골프, 파사트 등을 찾는 수입 대중차 수요가 동급의 일본차로 넘어갔기 때문이다. 특히 닛산은 여러 악재에도 불구하고 성장세를 유지했는데, 그 배경에는 알티마의 활약이 있었다.</p>
<p>지난 6월 닛산의 주력 모델 중 하나인 컴팩트 SUV 캐시카이가 갑작스럽게 판매 정지되는 상황에서도 알티마의 꾸준한 판매는 브랜드의 소폭 성장을 이끌었다. 4월 출시된 알티마 부분변경 모델은 전년 동기보다 월 평균 100~200대 가량 많은 판매를 이뤄냈다. 11월에는 차종별 판매 9위에 올라 일본 중형차 중 가장 많은 판매를 기록했다.</p>
<p>알티마는 비교적 얌전했던 외모를 과감하고 공격적인 스타일로 바꾼 것이 성공의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수입 중형차 최초로 2,000만 원대에 입성해 가격경쟁력도 높였다. 뿐만 아니라 기존에 지적받았던 실내 마감품질 등을 대폭 개선하는 한편, 수동변속기만큼 뛰어난 효율을 자랑하는 차세대 xTronic CVT를 탑재, 경제적인 중형 세단으로 입소문을 탔다. 닛산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일본차만의 뛰어난 신뢰성은 덤이다.</p>
<p>&nbsp;</p>
<p><strong>성공작 3: 시트로엥 C4 칵투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99" alt="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Citroen-C4_Cactus_2015_1024x768_wallpaper_20.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은 한국 시장에서 가장 인지도가 낮은 브랜드 중 하나다. 지난 해 형제 브랜드인 푸조의 폭발적인 성장과는 대조적으로 좀처럼 성장 동력을 얻지 못했다. 그러던 시트로엥이 올해 1~11월 전년 동기대비 42.1%의 성장세를 보인 데에는 독특한 외모의 C4 칵투스의 활약이 컸다.</p>
<p>8월 출시된 C4 칵투스는 원래 작년에 출시될 차였다. 국내 시판이 1년이나 늦어진 데에는 본고장인 유럽에서의 폭발적인 인기 탓이 컸다. 패션카에 가까운 외모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 15만 대 이상 팔린 것. 때문에 국내 시장에서도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고, 기대주로 주목받는 모델이었다.</p>
<p>1.6L 디젤 엔진과 반자동변속기가 조합된 소형 SUV라는 점은 별로 특이하지 않지만, 곳곳에 위트 있는 디자인 요소가 넘친다. 가죽가방같은 인테리어나 위로 열리는 글러브 박스, 벤치형 시트 등이 그렇다. 하지만 압권은 역시 측면의 에어범프. 옆면에 탄성 있는 플라스틱 완충재를 부착해 개성을 높이면서도 &#8216;문콕 테러&#8217;에서 자유로워졌다.</p>
<p>C4 칵투스는 고객 인도가 본격화된 9월에 134대가 팔리고 10, 11월에는 월 평균 60여 대가 팔리고 있다. 적은 숫자라고? 천만의 말씀. 불과 넉 달 동안 팔린 C4 칵투스(284대)는 올해 1~11월에 팔린 시트로엥 전체 판매량(753대)의 37.7%에 달하며, 8~11월 판매의 81%나 된다. 무엇보다 각종 매체의 주목을 받으며 시트로엥 브랜드의 인지도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그야말로 구원투수다.</p>
<p>&nbsp;</p>
<p><strong>성공작 4: 볼보 XC9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80" alt="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Volvo-XC90_2015_1024x768_wallpaper_1b.jpg" width="1024" height="730" /></a></p>
<p>올해 프리미엄 수입차 시장에서는 E 클래스만큼 파괴력 있는 신차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목할 만한 차가 볼보 XC90이다. 올해 3월 풀체인지 모델이 처음 공개된 XC90은 인증 문제로 7월이 돼서야 고객 인도가 시작됐다. 하지만 짧은 기간임에도 7~11월 판매량은 661대에 달한다. 1억 원을 호가하는 대형 SUV로서는 이례적인 성장세다.</p>
<p>이미 XC90은 출시 초기부터 국내 시장에서도 주목받은 모델이다. 볼보의 스웨덴 공장이 2교대에서 3교대로 전환될 정도로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한국 진출이 1년 가량 늦어진 것도 물량 확보가 어려웠던 탓이라는 후문이다.</p>
<p>XC90은 완전히 새로운 볼보 패밀리 룩을 이끈다. &#8216;토르의 망치&#8217;로 알려진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몸집을 키우고 한껏 고급스럽게 꾸민 실내도 매력적이다. 동급 1, 2위를 고수 중인 메르세데스-벤츠 GLE 클래스와 BMW X5를 바싹 추격하고 있다. 더욱이 &#8216;안전의 볼보&#8217;라는 안전성에 대한 높은 신뢰도는 소비자들의 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p>
<p>경쟁 모델들에 비해 배기량이 작아 유지 부담을 더는 한편 그럼에도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1억 1,020만~1억 3,780만 원에 달하는 T8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도 적잖은 인기를 끌었다. 11월부터 볼보의 차세대 플래그십인 S90 세단 역시 고객 인도가 본격화되면서 올해 볼보 코리아는 역대 최대인 5,200대 판매를 기대하고 있다. 특히 물량이 제대로 확보되는 내년부터는 폭발적인 성장을 점쳐볼 수 있다.</p>
<p>&nbsp;</p>
<p><strong>성공작 5: 캐딜락 CT6</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789" alt="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adillac-CT6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브랜드 가치를 중요시하는 프리미엄 시장에서 후발주자가 주목받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특히 플래그십 세단이라면 소비자들은 더욱 보수적인 경향을 보인다. 그런 대형 세단 시장에서 유독 눈에 띄었던 모델이 캐딜락 CT6다. CT6는 8월 출시와 함께 캐딜락의 월 판매를 2배로 늘려줬다.</p>
<p>캐딜락 브랜드는 인지도에 비해 좀처럼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다. 일반적으로 캐딜락 브랜드 선호도가 높은 중장년층에게는 젊어진 캐딜락이 좁고 불편하다는 평가가 많았다. 2011년 DTS의 단종 이후 중장년층 선호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이 없었던 것도 부진의 이유 중 하나다.</p>
<p>이에 캐딜락은 따끈따끈한 CT6를 발빠르게 공수해 왔다. 3.6L V6 엔진을 탑재해 경쾌한 주행성능을 내면서도 현행 모델 중 가장 호화스러운 캐딜락으로 완성됐다.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과 34-스피커 보스 파나레이 오디오 시스템 등이 좋은 호응을 얻었다.</p>
<p>그 결과 CT6는 8월 91대를 시작으로 9월 68대, 10월 53대, 11월 52대가 팔렸다. 절대적으로는 많은 수량이 아니지만 국산 EQ900과 수입 S 클래스, 7시리즈 등 기존 고객들의 충성도가 높은 플래그십 세단 시장에서 미국차, 그것도 신규 모델이 이뤄낸 것으로는 괄목할 성과다. 덕분에 월 100대 벽을 넘지 못했던 캐딜락 브랜드의 판매량도 8월 이후로는 꾸준히 120대 내외를 유지하고 있다. 앞으로는 CT6의 성공을 다른 모델로도 이어 나가는 것이 과제다.</p>
<p>&nbsp;</p>
<p><strong>실패작 1: 혼다 HR-V</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203" alt="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Honda-HR-V_2016_1024x768_wallpaper_02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성공과 실패의 기준은 항상 상대적이다. 월 100대도 팔지 못하던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씩 팔린다면 성공이지만, 월 500대를 파는 브랜드의 신차가 월 50대 판매에 그쳤다면 실패로 무게추가 기운다. 혼다 HR-V의 이야기다.</p>
<p>올해 혼다는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수입차 브랜드 중 하나다. 1~11월 누적 판매량은 6,154대에 달해 전년 동기대비 무려 46%의 성장을 기록했다. 어코드, CR-V 등 주력 모델들이 성공을 견인했다.</p>
<p>그러나 이러한 선전에 힘입어 6월 출시된 소형 크로스오버 HR-V는 기대를 한참 밑돌았다. 월 100대 이상 팔릴 것을 기대했지만 6월부터 11월까지 판매량은 340대에 그쳤다. 월 56대 꼴이다. 이미 북미와 일본 등지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었고, 소형 SUV의 인기가 지속되는 상황을 생각하면 실망스러운 성적이다.</p>
<p>HR-V는 개성을 중시하는 젊은 소비자들에게 너무 무난한 이미지가 오히려 독이 됐다는 평가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은 강렬한 컬러와 개성있는 디자인 등을 내세우는 반면 너무 평범한 스타일이라는 것. 게다가 3,190만 원의 가격이 2,000만 원대에서 시작하는 경쟁 모델에 비해 부담스러울 뿐 아니라 LED 주간주행등이 적용되지 않는 등 상품성에서도 뒤처졌다.</p>
<p>&nbsp;</p>
<p><strong>실패작 2: DS4 크로스백</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76" alt="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Citroen-DS4_Crossback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시트로엥 C4 칵투스가 나름대로 좋은 반응을 얻는 사이 같은 집안에서 최악의 부진을 겪었던 모델도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인 DS의 DS4 크로스백이다. 사실 DS4 크로스백은 특별한 마케팅도 이뤄지지 않아 모델과 브랜드의 인지도 자체가 매우 낮다.</p>
<p>DS4 크로스백의 판매량은 6월 출시 이후 11월까지 누적 8대에 불과하다. 출시 첫 달인 6월과 10월에 2대씩 팔렸고 그 외에는 매달 1대 판매에 그쳤다. 거의 롤스로이스같은 럭셔리카에 맞먹는(?) 판매량이다.</p>
<p>우선은 매우 낮은 브랜드 인지도가 문제다. DS가 시트로엥에서 독립한 것은 지난 해의 일이지만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독립된 전시장이나 판매망을 확충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DS3, DS4, DS5 등 브랜드 내의 각 모델들이 프리미엄 모델로서는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점도 문제다. 그런 상황에서 DS4의 가지치기 모델인 크로스백의 존재감이 희미한 것은 불가피한 문제다.</p>
<p>더군다나 모델 자체의 상품성도 문제다. 뒷좌석 창문이 개방되지 않는 등 국내 정서에 맞지 않는 사양 차이도 존재할 뿐 아니라 가격은 3,960만 원에 달해 경쟁력을 상실했다. 앞으로도 DS4 크로스백의 판매 회복은 요원해 보인다.</p>
<p>&nbsp;</p>
<p><strong>실패작 3: 렉서스 G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571" alt="사진자료_Lexus GS F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_Lexus-GS-F-1.jpg" width="1024" height="692" /></a></p>
<p>현재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2~3리터급 엔진을 장착한 E 세그먼트 럭셔리 세단이다. BMW 5시리즈, 메르세데스-벤츠 E 클래스, 아우디 A6 등이 주축이 되는 세그먼트다. 아우디가 판매중단 사태를 겪은 뒤 프리미엄 브랜드 중 메르세데스-벤츠와 BMW에 이어 3위에 등극한 렉서스는, 그러나 이 세그먼트에서 좀처럼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p>
<p>렉서스의 성장세는 말 그대로 맹렬하다. 연초에는 수백 대를 파는 수준이었지만 아우디, 인피니티 등 경쟁사의 주요 모델들이 판매중단되면서 렉서스는 반사이익을 얻었다. 9월부터 11월까지는 3개월 연속으로 월 판매가 1,000대를 돌파해 올해 1~11월 누적 파냄는 9,170대. 연간 판매 1만 대 고지를 목전에 두고 있다.</p>
<p>하지만 판매의 대부분은 ES 세단과 NX, RX 등 크로스오버들이다. 후륜구동 세단 라인업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특히 5시리즈, E 클래스 대항마를 자처하는 GS 세단의 경우 지난 6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데뷔했지만 GS200t, GS450h, GS350, GS F 등 4종 라인업의 올해 판매는 고작 122대에 불과하다. 동기 렉서스 전체 판매의 2% 수준이다.</p>
<p>GS는 기존의 2.5L V6 엔진을 2.0L 터보 엔진으로 대체하는 등 라인업을 정비하고 고성능 버전인 GS F까지 출시했지만, 동급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디젤 라인업의 부재가 악재로 작용했다. 또 새로운 패밀리 룩에 따른 과감한 디자인이 E 세그먼트 세단을 선택하는 중장년층 소비자들에게는 부담스럽게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다. 상품성에 비해 시장에서 저평가받는 모델인 것은 확실하다.</p>
<p>&nbsp;</p>
<p><strong>실패작 4: 피아트 500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69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올-뉴-피아트-500X.jpg" width="1024" height="615" /></a></p>
<p>소형 SUV 시장에서 기대에 못 미쳤던 또 다른 모델이 피아트 500X다. 피아트는 한국 진출 이후 좀처럼 판매 신장을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 사랑스러운 디자인과 이탈리아 특유의 경쾌한 주행감각에도 초창기의 불안정한 가격정책 등으로 한국 시장에서 부진을 면치 못했다.</p>
<p>500X는 피아트에게도 구원투수가 될 것으로 기대됐다. 지난 해부터 꾸준히 이어지고 있는 소형 SUV의 인기 속에서 기대주 중 하나이기도 했다. 하지만 막상 출시 이후 인기를 끄는 데는 실패했다.</p>
<p>올해 3월, 출시 첫 달에는 43대가 판매돼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를 91대까지 끌어올렸지만, 그 이후로는 월 15~20대 판매에 그치고 있다. 피아트 브랜드의 판매도 이전에 비해서는 소폭 증가세지만 월 60대 가량에 불과하다. 형제 모델인 지프 레니게이드의 꾸준한 인기와는 대조적이다.</p>
<p>우선은 지프에 비해 낮은 피아트의 인지도가 문제다. 2,000만 원대까지 엔트리 가격을 낮췄지만, 파워트레인 구성도 경쟁 모델들을 이기지 못했다. 500X에는 2.0L 디젤과 2.4L 가솔린 등 2종의 엔진이 탑재되고 있다. 대부분의 경쟁 모델들이 1.6L 내외의 작은 배기량으로 효율성과 실속을 앞세우는 데 비해 배기량이 너무 크다는 지적이다. 대부분의 소형 SUV가 경제성을 중시하는 젊은 세대의 엔트리 카로 선택되는 것을 고려하면 타당한 지적이다.</p>
<p>&nbsp;</p>
<p><strong>실패작 5: 아우디 A4</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069" alt="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Audi-A4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아우디 A4는 어찌 보면 매우 억울한 모델이다. 판매중지의 여파가 비껴간 모델이지만 아우디의 추락으로 전성기와 같은 인기를 유지하지 못하고 있다. 뛰어난 성능과 대폭 높아진 완성도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 외면받고 있다.</p>
<p>수입 D 세그먼트 세단 시장은 매우 경쟁이 치열하다. BMW 3 시리즈와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는 물론 인피니티 Q50 등 여러 프리미엄 브랜드들이 탐내는 시장이다. 과거 아우디 A4는 이 시장에서 매년 5,000대 이상을 판매했다. 그 만큼 신형 A4에 거는 기대도 컸다.</p>
<p>5월 출시된 신형 A4는 첫 달 115대가 팔려 나쁘지 않은 스타트를 끊었다. 7월에는 319대를 팔아 전성기로의 회복도 기대하는 듯 했다. 그러나 8월 판매중단이 이뤄지면서 아우디 브랜드의 인지도는 급락했고, 자연히 판매가 중단되지 않은 A4도 함께 타격을 입었다. 8월 판매는 16대로 폭락했고 9월부터 11월까지는 매달 3대씩 팔리는 데 그쳤다.</p>
<p>물론 단순한 판매중단 쇼크는 아니다. 현재 신형 A4는 가솔린 모델인 45TFSI와 45TFSI 콰트로만 판매되고 있다. 동급의 주력인 2리터급 디젤 엔진이 없는 상태다. 게다가 판매가도 4,950~5,990만 원에 달해 가격 경쟁력이 떨어진다. 3.0L 디젤 엔진이 탑재된 55TDI 콰트로가 있지만 8,400만 원이라는 가격표에 마음이 돌아선다. 그러나 희망이 없지는 않다. 향후 아우디 브랜드의 판매가 정상화되면 올해의 시련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품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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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2016 연말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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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Dec 2016 02:0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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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016년을 마감하며 올 한 해 고객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12월 대표 모델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최근 가솔린 차량들이 인기를 끌면서 닛산 가솔린 모델의 올해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50% 이상 늘었다. 성장세를 주도한 모델은 닛산의 대표 세단 알티마다. 알티마는 뛰어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두 차례나 역대 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닛산-‘올-뉴-알티마’-출시-한-달-계약-대수-500대-돌파-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6073" alt="[사진자료] 닛산, ‘올 뉴 알티마’ 출시 한 달 계약 대수 500대 돌파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닛산-‘올-뉴-알티마’-출시-한-달-계약-대수-500대-돌파-2.jpg" width="800" height="500"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016년을 마감하며 올 한 해 고객들의 큰 사랑에 보답하는 의미로 12월 대표 모델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최근 가솔린 차량들이 인기를 끌면서 닛산 가솔린 모델의 올해 누적 판매량이 지난해 동기 대비 50% 이상 늘었다. 성장세를 주도한 모델은 닛산의 대표 세단 알티마다. 알티마는 뛰어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두 차례나 역대 최다 판매 기록을 경신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지난 11월에는 프리미엄 브랜드 모델을 제외한 가솔린 중형세단 중 판매 1위에 올랐다.</p>
<p>알티마 2.5 SL 모델을 12월 한 달간 닛산 파이낸스를 통해 구매 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닛산의 기술력을 집약한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역시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SUV 라인업 혜택도 마련됐다. 스포티 CUV 쥬크(JUKE)는 트림 및 구매 방법에 따라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 및 300만원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7인승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3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2016년 한 해 동안 고객 분들이 보내준 꾸준한 관심과 성원에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자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새해에는 더욱 활발한 고객 친화적 서비스/마케팅 활동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강화하고 고객과 소통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한국닛산은 특별 기부 이벤트 ‘닛산 산타가 되어주세요’를 진행하고 있다. 장애 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고자 마련된 본 이벤트는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m.nissan.co.kr)에서 시승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신청자 한 명당 차종에 상관없이 1만원이 적립되며, 누적된 적립금 전액은 장애 아동 재활 시설인 주몽재활원에 기부된다. 또한, 이벤트 참여 고객 중 매주 3명을 추첨, 빕스(VIPS) 주말 샐러드바 이용권(2인권)과 CGV 영화예매권(1인 2매)을 함께 증정한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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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연말맞이 ‘산타가 되어주세요’ 특별 기부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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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Nov 2016 04:44: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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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2월 한 달간, 연말맞이 특별 기부 이벤트 ‘닛산 산타가 되어주세요’를 실시한다. ‘닛산 산타가 되어주세요’는 주몽재활원 장애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기부 이벤트다.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m.nissan.co.kr)에서 시승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차종에 상관없이 신청자 한 명당 1만원이 적립된다. 누적된 적립금 전액은 주몽재활원에 기부된다. 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매주 3명을 추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닛산-연말맞이-‘산타가-되어주세요’-특별-기부-이벤트-실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2120" alt="[사진자료] 닛산, 연말맞이 ‘산타가 되어주세요’ 특별 기부 이벤트 실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닛산-연말맞이-‘산타가-되어주세요’-특별-기부-이벤트-실시-1.jpg" width="1024" height="960"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2월 한 달간, 연말맞이 특별 기부 이벤트 ‘닛산 산타가 되어주세요’를 실시한다.</p>
<p>‘닛산 산타가 되어주세요’는 주몽재활원 장애아동들에게 따뜻한 연말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된 특별 기부 이벤트다.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m.nissan.co.kr)에서 시승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차종에 상관없이 신청자 한 명당 1만원이 적립된다. 누적된 적립금 전액은 주몽재활원에 기부된다.</p>
<p>또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 중 매주 3명을 추첨, 빕스(VIPS) 주말 샐러드바 이용권(2인권)과 CGV 영화예매권(1인 2매)을 함께 증정한다. 당첨자는 12월 12일부터 매주 월요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한국닛산은 지난 2011년부터 주몽재활원 장애아동들과 꾸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 주몽재활원은 만 4~18세 미만의 지체, 뇌병변 장애아동 약 60명이 함께 생활하며 꿈을 키워가는 복지시설이다. 한국닛산은 그동안 명랑운동회, ‘닛산 가든’ 꾸미기, ‘내 꿈의 자동차 그리기’ 대회 및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신나는 오토캠핑’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본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고객 분들께서는 닛산 모델을 직접 경험하고, 동시에 장애아동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선물하는 의미있는 기회”라며,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할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속적이고 진정성 있는 방법으로 사회와 소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한국닛산은 ‘사회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Enriching People’s Lives)’ 라는 비전 아래, 2004년 법인 설립 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주몽재활원 외에도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lt;그린내&gt;와 업무제휴 협약을 통해 실시한 장애인 생산품 구매 캠페인, 제주도 전기차 긴급 출동 교육 및 급속 충전기 기증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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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기차·하이브리드, 너무 조용해서 탈? 미국서 &#8220;소음규정&#8221;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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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Nov 2016 02:27: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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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친환경의 대명사기도 하지만, 동시에 정숙성의 대명사기도 하다. 특히 시내 주행이나 골목길을 지날 때는 엔진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주 작은 모터 소음만 날 뿐이다. 그런데 이러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이 너무 조용해서 탈이다. 미국 연방 정부는 2019년까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지금보다 큰 소음을 내도록 규제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자동차들의 경우 항상 소음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_토요타-4세대-프리우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869" alt="사진_토요타 4세대 프리우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_토요타-4세대-프리우스.jpg" width="800" height="526" /></a></p>
<p>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친환경의 대명사기도 하지만, 동시에 정숙성의 대명사기도 하다. 특히 시내 주행이나 골목길을 지날 때는 엔진이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주 작은 모터 소음만 날 뿐이다.</p>
<p>그런데 이러한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들이 너무 조용해서 탈이다. 미국 연방 정부는 2019년까지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지금보다 큰 소음을 내도록 규제한다고 밝혔다. 일반적인 자동차들의 경우 항상 소음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과는 정 반대다.</p>
<p>이미 미국에서는 보행자 안전 강화를 위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인위적인 소음을 발생시키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현재의 규제가 너무 약해 보행자, 자전거 탑승자 또는 시각장애인들에게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는 것이 연방정부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전세계-전기차-판매-1위-닛산-리프-광주광역시-진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334" alt="[사진자료] 전세계 전기차 판매 1위 닛산 리프, 광주광역시 진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전세계-전기차-판매-1위-닛산-리프-광주광역시-진출-2.jpg" width="1024" height="576" /></a></p>
<p>2007년 토요타가 2세대 프리우스를 출시한 이후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이러한 문제가 수면 위로 부각됐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의 조사에 따르면 매년 최소 2,400명 이상이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의 &#8220;저소음&#8221;으로 인한 상해를 입는 것으로 드러났다.</p>
<p>새 법규에 따르면 2019년 9월 1일까지 모든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인위적 소음을 발생시키는 장비를 탑재해야 하며, 2018년 9월까지는 해당 모델 중 절반 이상에 탑재가 완료돼야 한다. 또한 이번에 법규의 적용을 받는 차량은 공차중량 1만 파운드(약 4.5톤) 미만의 차량만 해당돼 전기 모터사이클, 3륜차, 트럭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또 오토 스톱 앤 스타트 기능이 탑재된 일반 내연기관 차량은 이 법규의 적용을 받지 않는다.</p>
<p>그렇다면 완성차들은 어떤 소리를 내야 할까? NHTSA가 권고하는 것은 외장 스피커를 장착해 정차 중, 후진 중, 혹은 30km/h 이하의 속도로 주행 중에 소음을 발생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그 소리가 꼭 내연기관의 작동음일 필요는 없다. 오히려 2~4개 톤의 전자음을 일정 간격으로 반복해 사람들이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 속도가 오르면 그에 맞춰 소리도 커져야 한다는 것이 NHTSA의 권고사항이다.</p>
<div id="attachment_4136"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어코드-하이브리드-EX.jpg"><img class="size-full wp-image-4136" alt="어코드 하이브리드 E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어코드-하이브리드-EX.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어코드 하이브리드 EX</p></div>
<p>이에 대해 일부 환경론자들은 고주파 전자음이 생태계의 동물들을 괴롭히고 소음공해를 악화시킬 것이라고 지적하지만, NHTSA는 2035년 경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전기차의 비중이 50%가 넘어 산업 표준으로 자리잡을 것이며, 그렇게 되면 오히려 내연기관 차량 위주인 현재보다 평균 소음량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고 설명했다.</p>
<p>한편, 이러한 규제에 앞서 일부 완성차 업체는 이미 이런 기능들을 탑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에 시판 중인 혼다 어코드 하이브리드와 닛산 리프 등 일부 차량은 이런 인공소음을 발생시키고 있다. 설령 자신의 차가 더 조용하길 원하더라도 소음 발생장치의 퓨즈를 뽑아 비활성화시키는 것은 연방법으로 금지될 예정이다.</p>
<p>그러나 일부에서는 이러한 규제가 쓸모없다고 비판하고 나섰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인 카앤드라이버는 &#8220;전기차나 롤스로이스나 너무 조용해서 위험한 것은 마찬가지인데 전기차만 규제를 받는 것은 부당하다&#8221;며 &#8220;실제로 지난 9년 간 전기차가 시각장애인을 다치게 한 사고는 미국 내에서 한 건도 없었으며, 오히려 보행자가 이어폰을 꽂고 통행에 부주의하는 등 보행자 과실로 일어난 사고가 대부분이다&#8221;라고 비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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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8일부터 4주간 ‘겨울철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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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Nov 2016 02:04: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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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1월 28일(월)부터 12월 23일(금)까지 총 4주간, 겨울철 안전운행을 지원하는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한국닛산은 지난달 알티마, 맥시마, 무라노 등 대표 모델의 판매 호조로 역대 10월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준비되었다. 기간 중 전국 18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은 겨울철 차량 관리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1월 28일(월)부터 12월 23일(금)까지 총 4주간, 겨울철 안전운행을 지원하는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br />
한국닛산은 지난달 알티마, 맥시마, 무라노 등 대표 모델의 판매 호조로 역대 10월 최고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번 캠페인은 이러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준비되었다.</p>
<p>기간 중 전국 18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은 겨울철 차량 관리에 필수적인 부동액 및 배터리 집중 점검은 물론,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타이어, 와이퍼 블레이드, 엔진오일 등 총 16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p>
<p>각종 소모품 할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부동액, 배터리, 트랜스미션 오일 교환 고객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브레이크 및 디퍼런셜 오일, 와이퍼 블레이드, 디젤 연료 필터, 3종 케미컬(S-FV 엔진오일, 에바 클리너, 연료 클리너), 에어컨 필터 및 에어크리너 교환 시 10%를 할인해준다.</p>
<p>캠페인 기간 차량 입고 고객 대상으로 경품 응모 이벤트도 진행한다. 전 고객에게 휴대용 타이어 공기압 측정기를 증정하며, 추첨을 통해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 블루투스 스피커(총 15명), 보스턴 백(총 150명)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1월 중 개별 발표된다.</p>
<p>아울러 해당 기간 브리지스톤(Bridgestone)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타이어 교체 고객에게는 유럽산 찜질용 핫팩(4본 교체 시)과 보조 배터리(2본 교체 시)를 증정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알티마, 맥시마, 무라노 등 닛산 인기 모델에 대한 고객 들의 성원 덕분에 닛산 브랜드가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A/S 강화 등 사후 관리까지 철저히 책임지는 프리미엄 서비스 통해 고객 만족도 극대화를 중시하는 질적 성장까지 이뤄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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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배우 ‘쿠니무라 준’에 패스파인더 의전 차량 지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619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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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Nov 2016 03:4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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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60;제37회 청룡영화상&#62; 참석을 위해 방한하는 배우 쿠니무라 준(Kunimura Jun)에게 7인승 프리미엄 SUV 패스파인더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쿠니무라 준은 올해 영화 ‘곡성(2016)’에서 외지인 역을 연기하며 스크린에서 폭발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일본 유명 배우다. 오는 25일(금) 저녁 8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60;제37회 청룡영화상&#62;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어 한국을 방문한다. 닛산은 영화제 기간에 쿠니무라 준에게 패스파인더를 의전 차량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닛산-배우-쿠니무라-준에-패스파인더-의전-차량-지원-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888" alt="[사진자료] 닛산, 배우 쿠니무라 준에 패스파인더 의전 차량 지원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닛산-배우-쿠니무라-준에-패스파인더-의전-차량-지원-1.jpg" width="1024" height="679"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lt;제37회 청룡영화상&gt; 참석을 위해 방한하는 배우 쿠니무라 준(Kunimura Jun)에게 7인승 프리미엄 SUV 패스파인더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p>
<p>쿠니무라 준은 올해 영화 ‘곡성(2016)’에서 외지인 역을 연기하며 스크린에서 폭발적인 존재감을 드러낸 일본 유명 배우다. 오는 25일(금) 저녁 8시 경희대학교 평화의전당에서 열리는 &lt;제37회 청룡영화상&gt; 남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어 한국을 방문한다. 닛산은 영화제 기간에 쿠니무라 준에게 패스파인더를 의전 차량으로 지원한다.</p>
<p>쿠니무라 준이 이용하는 패스파인더는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The Family Urban Adventure Jet)”를 컨셉으로 개발됐다. 특히, 명배우가 탑승하는 차량답게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강력한 주행성능은 물론, 혁신적이고 편리한 기술들이 대거 탑재됐다.</p>
<p>패스파인더는 3.5리터 6기통 VQ 엔진과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263ps의 파워풀한 성능을 선사한다. 또한, 3열 공간으로의 손쉬운 탑승을 돕는 EZ 플렉스 시팅 시스템(EZ Flex Seating System) 및 유아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고 2열 좌석을 움직일 수 있는 래치 &amp; 글라이드(LATCH AND GLIDE)를 적용, 탑승자의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Blind Spot Warning), 후측방 경고 시스템(Rear Cross Traffic Alert) 등 최첨단 안전기술로 뛰어난 안전성 역시 자랑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올 한해 스크린과 예능 프로그램을 종횡무진하며 존재감을 알린 쿠니무라 준과 한국 영화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청룡영화상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드라마 차량 지원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마케팅을 진행해온 한국닛산은 이번 예술인 후원을 통해 더욱 적극적으로 문화예술 지원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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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KBS 수목 미니시리즈 ‘오 마이 금비’ 대표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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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Nov 2016 02:11: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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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K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오 마이 금비’에 플래그십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 이하 무라노), 최고급 스포츠세단 맥시마(Maxima) 등 닛산 대표 모델을 지원한다. 지난 16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오 마이 금비(극본 전호성, 연출 김영조)’는 얼치기 사기꾼 모휘철(오지호 분)이 아동 치매에 걸린 10세 딸 유금비(허정은 분)를 보살피며 진짜 아빠가 돼 가는 내용을 그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닛산-KBS-수목-미니시리즈-오-마이-금비-대표-차량-지원-1_올-뉴-무라노All-New-Muran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696" alt="[사진자료] 닛산, KBS 수목 미니시리즈 오 마이 금비 대표 차량 지원 (1)_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사진자료-닛산-KBS-수목-미니시리즈-오-마이-금비-대표-차량-지원-1_올-뉴-무라노All-New-Murano.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KBS 새 수목 미니시리즈 ‘오 마이 금비’에 플래그십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 이하 무라노), 최고급 스포츠세단 맥시마(Maxima) 등 닛산 대표 모델을 지원한다.</p>
<p>지난 16일부터 방송을 시작한 ‘오 마이 금비(극본 전호성, 연출 김영조)’는 얼치기 사기꾼 모휘철(오지호 분)이 아동 치매에 걸린 10세 딸 유금비(허정은 분)를 보살피며 진짜 아빠가 돼 가는 내용을 그린다.</p>
<p>극중 친딸도 아닌 금비에게 부성애를 느낀 후 인생이 바뀌기 시작한 주인공 모휘철은 닛산 플래그십 SUV, 무라노를 타고 등장한다. 무라노는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닛산의 가장 진보된 프리미엄 SUV다. 닛산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2.5리터 수퍼 차저 엔진과 15kW 전기모터를 조합,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p>
<p>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는 휘철과 금비 부녀를 만나 진정한 사랑을 깨닫는 고강희(박진희 분)의 차로 등장한다. 미술관 같은 집에 사는 수목연구원 고강희의 세련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켜줄 예정이다. 개성 강한 스포티 CUV 쥬크(JUKE)는 열정적인 성격의 금비 친모 정주영(오윤아 분)이 애용하는 차로 극중 캐릭터와 조화를 이룰 예정이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다양한 매력을 지닌 닛산 대표 모델들이 극중 캐릭터와 어우러져 시청자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 지속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 닛산의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보다 많은 고객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한국닛산은 지난 2월 종영한 JTBC 드라마 ‘마담 앙트완’을 비롯해 MBC ‘쇼핑왕 루이’ 등 다양한 드라마에 차량을 지원해 오고 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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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티마 역대 최다 판매 달성 기념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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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Nov 2016 03:06: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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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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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Altima) 역대 최다 판매량 달성을 기념, 11월 한 달간 고객 감사 프로모션 및 온라인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지난 4월 풀체인지급 변화를 통해 국내 출시된 알티마는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450대를 돌파, 국내 첫 판매를 시작한 2009년 이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35" alt="[사진자료] 닛산, 맥시마 J.D. 파워 상품성만족도 1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 (3)_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Altima) 역대 최다 판매량 달성을 기념, 11월 한 달간 고객 감사 프로모션 및 온라인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p>
<p>지난 4월 풀체인지급 변화를 통해 국내 출시된 알티마는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지속적인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달에는 450대를 돌파, 국내 첫 판매를 시작한 2009년 이후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량을 달성했다. 이는 올 6월 세운 역대 최다 판매 기록(358대)을 4개월만에 경신한 것이다.</p>
<p>알티마의 견고한 성장세에 힘입어 닛산은 10월 한 달 620대 이상 등록, 올 들어 가장 높은 월 판매량을 기록했다.</p>
<p>한국닛산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11월 한 달간 브랜드 대표 모델 구매 고객 대상으로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p>
<p>기간 중 알티마 2.5 SL 구매 고객이 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최첨단 안전 사양이 집약된 3.5 테크(Tech) 현금 구매 시 4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는 구매 방법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지원한다.</p>
<p>이 외에도, 스포티 CUV 쥬크(JUKE) SV 모델 구매 고객에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을,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제공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지난 달 닛산이 기록한 괄목할만한 성장은 주행성능, 안전성은 물론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춘 알티마에 대한 고객 여러분의 큰 관심 덕분”이라며, “앞으로 더욱 합리적이고 품격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로 보답,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 및 알티마 온라인 시승신청 이벤트도 마련됐다.</p>
<p>11월 30일까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또는 모바일 사이트(m.nissan.co.kr)에 접속, 시승 신청을 완료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 양가죽 남성장갑, 바디 케어 용품, 영화 관람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2월 7일 닛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된다. (시승 신청 모델별 경품 및 수량 상이함)</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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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10월 특별 프로모션 및 SNS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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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Oct 2016 02:41: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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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0월 한달 간, 대표 모델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등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및 SNS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2.5 스마트(SMART) 모델의 첫 프로모션이 눈에 띈다. 올 뉴 알티마 2.5 스마트 구매 고객에게는 24개월 초저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2.5 스마트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35" alt="[사진자료] 닛산, 맥시마 J.D. 파워 상품성만족도 1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 (3)_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0월 한달 간, 대표 모델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등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 및 SNS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p>
<p>먼저,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2.5 스마트(SMART) 모델의 첫 프로모션이 눈에 띈다. 올 뉴 알티마 2.5 스마트 구매 고객에게는 24개월 초저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2.5 스마트는 수입 프리미엄 중형 세단 최초로 2천만원대에 출시, 올 뉴 알티마의 ‘출시 4개월 누적 판매량 1,000대 돌파’, ‘8월 가솔린 판매 Top3 모델’ 등 흥행 역사를 이끄는 핵심 모델이 됐다. 또한, 최첨단 안전 사양이 집약된 올 뉴 알티마 3.5 테크(Tech)는 현금 구매 시 4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이 제공된다.</p>
<p>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는 구매 방법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지원한다.</p>
<p>본격적인 가을을 맞아 캠핑 등 야외활동을 계획하는 가족 및 연인을 위한 SUV 라인업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9월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한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 구매 고객에게는 배터리 보증기간 10년/20만km 연장 혜택이 주어진다. 스포티 CUV 쥬크(JUKE) SV 모델은 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구매할 수 있다.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00만원 주유상품권 혜택을 제공한다.</p>
<p>SNS를 이용한 특별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10월 한달 간 본인의 인스타그램(Instagram)에 “#알티마” 해시태그와 함께 알티마 사진(실내/외 및 구형 모델 제한 없음)을 업로드 하면 된다.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보스사운드링크 미니(1명), 무지 아로마 가습기(3명), 스타벅스 기프티콘(30명) 등 풍성한 선물을 증정한다.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시승 신청을 함께할 경우 더욱 높은 당첨 확률로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당첨자는 11월 8일 닛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본격적인 나들이 철인 가을을 맞아,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닛산 차량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고객 분들이 닛산 모델의 매력과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고객 중심 활동에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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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마이크로소프트社와 커넥티드 드라이빙 기술 개발 파트너십 체결</title>
		<link>http://www.motorian.kr/?p=6007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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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Sep 2016 14:01: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르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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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닛산 얼라이언스(Renault-Nissan Allianc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가 커넥티드 드라이빙을 발전시킬 차세대 기술 개발을 위해 글로벌 장기 협약을 체결했다. 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를 기반으로 차세대 커넥티드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첨단 내비게이션, 차량 예측 점검 및 관리, 차량 중심 서비스, 원격 모니터링, 외부 이동성 및 OTA(Over-the-Air) 무선통신 업데이트 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르노-닛산-얼라이언스-마이크로소프트社와-커넥티드-드라이빙-기술-개발-파트너십-체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073" alt="Renault-Nissan Alliance and Microsoft partnershi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르노-닛산-얼라이언스-마이크로소프트社와-커넥티드-드라이빙-기술-개발-파트너십-체결.jpg" width="1024" height="684" /></a></p>
<p>르노-닛산 얼라이언스(Renault-Nissan Alliance)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가 커넥티드 드라이빙을 발전시킬 차세대 기술 개발을 위해 글로벌 장기 협약을 체결했다.</p>
<p>양사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 서비스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를 기반으로 차세대 커넥티드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이 새로운 서비스는 첨단 내비게이션, 차량 예측 점검 및 관리, 차량 중심 서비스, 원격 모니터링, 외부 이동성 및 OTA(Over-the-Air) 무선통신 업데이트 등을 통해 고객들의 커넥티드 카에 대한 경험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p>
<p>오기 레드직(Ogi Redzic)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커넥티드 카 및 모빌리티 서비스 담당 부사장은 “우수한 연결성을 가진 맞춤형, 지능형 자동차가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우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가 됨으로써 고객들이 원하고, 그들이 상상 하지 못했던 새로운 시나리오를 현실화시키는 데 필요한 주요 기술 개발에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되었다. 우리는 단 하나의 글로벌 플랫폼으로 모두를 위한 커넥티드 모빌리티를 제공하는 회사로 거듭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기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대중시장에 선보이기 위해 기술 개발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운전자들이 차량에서 자유 시간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2020년까지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한 10종의 이상의 차량 출시하기 위해 커넥티비티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p>
<p>또한, 지속적으로 새로운 커넥티드 서비스와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출시해 사람들이 일, 여가, 소셜 네트워크 등과 계속해서 연결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사용자 기반 정보, 원격 엑세스, 원격 진단 및 예방차원의 차량 관리 서비스 등을 통해 더욱 간편하게 차와 연결될 수 있는 차량 중심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마이크로소프트 애저는 르노-닛산이 자사의 전세계 광범위한 고객층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무한대의 용량을 갖춘 안전하고 검증된 글로벌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한다.</p>
<p>르노-닛산이 애저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기업의 보안과 윤리 준수를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의 노력 때문이다. 또한, 애저는 다양한 운영체계와 프로그래밍 언어 및 툴을 지원하기 때문에 르노-닛산이 양사 브랜드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공통의 플랫폼을 구축하는데 있어 유연성과 선택권을 가질 수 있다.</p>
<p>장 필립 쿠르트와(Jean Philippe Courtois)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세일즈/마케팅 담당 사장은 “아직은 커넥티드 카에 대한 경험이 걸음마 단계에 불과하지만, 업계를 극적으로 변화시킬 엄청난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우리는 르노-닛산의 모바일 및 클라우드 전략을 가속화시키고 이들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열어주기 위해 파트너십을 맺었다”며 “르노-닛산은 특별한 파트너다.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갖추고 있기 때문에 매우 많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모바일 및 디지털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협력은 커넥티드 카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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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MBC 수목 미니시리즈 ‘쇼핑왕 루이’ 대표 차량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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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Sep 2016 15:03: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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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60;쇼핑왕 루이&#62;에 최고급 스포츠세단 맥시마(Maxima),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를 비롯한 자사 대표모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60;쇼핑왕 루이(극본 오지영, 연출 이상엽)&#62;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재벌 3세 온실 꽃미남 강지성(서인국 분)과 생기발랄 산골 처녀 고복실(남지현 분)이 전개하는 로맨틱 코미디물로, 방송콘텐츠진흥재단 드라마공모전 우수상 수상 작품이다. 성황리에 종영한 W(더블유)의 후속작으로 21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35" alt="[사진자료] 닛산, 맥시마 J.D. 파워 상품성만족도 1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 (3)_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MBC 새 수목 미니시리즈 &lt;쇼핑왕 루이&gt;에 최고급 스포츠세단 맥시마(Maxima),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를 비롯한 자사 대표모델을 지원한다고 밝혔다.</p>
<p>&lt;쇼핑왕 루이(극본 오지영, 연출 이상엽)&gt;는 기억상실증에 걸린 재벌 3세 온실 꽃미남 강지성(서인국 분)과 생기발랄 산골 처녀 고복실(남지현 분)이 전개하는 로맨틱 코미디물로, 방송콘텐츠진흥재단 드라마공모전 우수상 수상 작품이다. 성황리에 종영한 W(더블유)의 후속작으로 21일 첫 방영된다.</p>
<p>극중 모든걸 다가진 도련님부터 기억상실증 역할까지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남자 주인공 강지성은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를 타고 등장할 예정이다.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는 피도 눈물도 없는 차도남 차중원(윤상현 분)과 함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를 연출한다. 더불어 스포티 CUV 쥬크(JUKE)는 패션 잡지에서 나온 것 같은 백마리(임세미 분)의 세련된 스타일을 한층 돋보이게 도와준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닛산 대표 모델의 매력과 극중 개성있는 캐릭터의 조합을 통해 다양한 연령층이 공감할 수 있는 드라마를 완성시키길 기대한다”며, “향후에도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닛산 라인업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드라마 속 주인공 강지성의 차로 등장하는 맥시마는 美 J.D. 파워(J.D. Power) 2016 상품성만족도(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평가에서 대형차 부문 1위에 오르며 세그먼트 최고의 상품성을 검증 받았다. 또한, 차도남 차중원의 차량으로 노출될 올 뉴 알티마는 출시 4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1,000대 돌파는 물론, 8월 수입 가솔린 모델 판매량 Top 3에 오르며 닛산 브랜드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다.</p>
<p>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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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가을맞이 9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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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6 01:43: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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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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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9월 한 달간, 자사 대표 모델 대상 최적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60;가을맞이 9월 특별 프로모션&#62;을 실시한다. 먼저, 닛산의 베스트셀링 세단 올 뉴 알티마 2.5 SL 신규 고객에게는 구매 방법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알티마는 뛰어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수입 가솔린 모델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다이내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35" alt="[사진자료] 닛산, 맥시마 J.D. 파워 상품성만족도 1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 (3)_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9월 한 달간, 자사 대표 모델 대상 최적의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lt;가을맞이 9월 특별 프로모션&gt;을 실시한다.</p>
<p>먼저, 닛산의 베스트셀링 세단 올 뉴 알티마 2.5 SL 신규 고객에게는 구매 방법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알티마는 뛰어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으로 수입 가솔린 모델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다이내믹 세단이다. 특히, 최첨단 안전 사양이 집약된 알티마 3.5 테크(Tech)는 현금 구매 시 4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이 제공된다.</p>
<p>美 J.D. 파워(J.D. Power) 2016 상품성만족도(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평가서 대형차 부문 1위에 오른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지원한다.</p>
<p>선선해진 날씨에 야외 활동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SUV 라인업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개성만점 스포티 CUV 쥬크 SV 모델 구매 고객이 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쥬크 S 모델 현금 구매 시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가족 나들이에 최적화된 7인승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는 구매 방법에 따라 60개월 저금리 할부 또는 3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이 주어진다.</p>
<p>한편, 닛산은 9월 1일부터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 고객 인도를 시작하고 본격적인 국내 시장 공략에 나섰다. 올 뉴 무라노는 닛산이 국내 처음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모델로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과 11.1km/L의 탁월한 효율성을 자랑한다.</p>
<p>이를 기념해 9월 한 달 간 올 뉴 무라노 온라인 시승신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또는 모바일 사이트(m.nissan.co.kr)에 접속, 시승 신청을 하면 추첨을 통해 특급호텔 숙박권(1명), 식사권(2명, 1인 2매), 스파 이용권(3명, 1인 1매)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0월 7일 닛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9월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가솔린 시장 주도하는 알티마, 맥시마 등 세단에서부터 가을철 야외 활동에 최적화된 SUV 라인업까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하길 바란다”며,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 출시를 계기로 닛산 라인업의 우수성을 전하는 다양한 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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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 고객 인도 시작… 2주간 주말 전국 시승행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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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Sep 2016 00:12: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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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9월 1일부터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의 고객 인도를 시작하고 9월 3일부터 2주간 주말 전국 전시장 시승행사에 돌입한다. 올 뉴 무라노는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닛산의 가장 진보된 프리미엄 SUV다. 닛산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2.5리터 수퍼 차저 엔진과 15kW 전기모터를 조합,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1모터, 2클러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닛산-프리미엄-SUV-올-뉴-무라노-고객-인도-시작...-2주간-주말-전국-시승행사-실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191" alt="[사진자료] 닛산,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 고객 인도 시작... 2주간 주말 전국 시승행사 실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9/사진자료-닛산-프리미엄-SUV-올-뉴-무라노-고객-인도-시작...-2주간-주말-전국-시승행사-실시-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9월 1일부터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의 고객 인도를 시작하고 9월 3일부터 2주간 주말 전국 전시장 시승행사에 돌입한다.</p>
<p>올 뉴 무라노는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닛산의 가장 진보된 프리미엄 SUV다. 닛산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2.5리터 수퍼 차저 엔진과 15kW 전기모터를 조합,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1모터, 2클러치 방식의 인텔리전트 듀얼 클러치 시스템(Intelligent Dual Clutch System)을 통해 복합연비 11.1km/ℓ의 고효율을 달성했다. VIP 라운지 컨셉이 적용된 실내는 전 좌석 저중력 시트, 11개 스피커의 보스 오디오 시스템, 파노라마 선루프 등 최고급 소재와 사양으로 완성됐다.</p>
<p>여기에 동급 최초 ‘이동 물체 감지 시스템(MOD, Moving Object Detection)’ 기능을 포함한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Around View Monitor)’ 탑재는 물론, 전방 충돌 예측 경고(PFCW, Predictive Forward Collision Warning)’,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Forward Emergency Braking)’,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Rear Cross Traffic Alert)’을 갖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올 뉴 무라노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안전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p>
<p>국내 도입 모델은 최상위 ‘플래티넘(Platinum)’ 트림으로 가격은 5,490만원(VAT 포함).</p>
<p>닛산은 올 뉴 무라노 출시를 기념해 9월 3일부터 11일까지 매 주말 전국 전시장 시승행사를 진행한다.</p>
<p>9월 3일(토) 강남, 용산, 강서, 수원, 청주를 시작으로, 4일(일) 서초, 송파, 일산, 분당, 안양, 10일(토) 송도, 부평, 대구, 광주, 동래, 창원, 11일(일) 대전, 수영, 원주, 전주, 구미, 제주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된다.</p>
<p>기간 중 전시장 방문 고객들은 올 뉴 무라노를 비롯한 닛산 대표 라인업을 직접 시승 가능하다. 시승 후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결과에 따라 리모와(RIMOWA) 캐리어(1명), 보스(BOSE) 사운드 링크 스피커(3명), 키엘 화장품 세트(22명), 고급 와인 액세서리 등 푸짐한 경품이 증정된다.</p>
<p>연인,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한 부대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여성 고객을 위한 아로마 핸드 마사지 서비스는 물론, 다양한 게임이 마련된 플레이 존, 아이들을 위한 키즈 존 등이 운영된다. (전시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 방문 고객 전원에게는 올 뉴 무라노 페이퍼 토이를 증정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올 뉴 무라노는 고급스러운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 최첨단 안전 기술과 편의 장치를 통해 동급 최고의 가치를 선사하는 프리미엄 SUV”라며, “이번 전국 시승행사를 통해 많은 고객들이 올 뉴 무라노의 매력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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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추석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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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Aug 2016 03:21: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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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총 2주간, &#60;추석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62;을 실시한다. 본 캠페인은 전국 18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에서 동시 진행된다.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타이어, 와이퍼 블레이드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16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닛산 기술인증 교육을 이수한 전문 서비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추석맞이-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실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9077" alt="[사진자료] 닛산, 추석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추석맞이-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실시-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9월 1일부터 13일까지 총 2주간, &lt;추석맞이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gt;을 실시한다.</p>
<p>본 캠페인은 전국 18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에서 동시 진행된다.</p>
<p>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타이어, 와이퍼 블레이드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16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닛산 기술인증 교육을 이수한 전문 서비스 컨설턴트 및 테크니션이 고객 차량을 1대 1로 점검, 보다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신속하고 편리한 차량 점검을 위한 사전 예약 서비스도 실시한다. 이 기간 동안 엔진 오일은 10% 할인된 가격에 교환 가능하다. (공임 포함)</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모든 닛산 고객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한가위 귀성길에 오를 수 있도록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차량 판매에서부터 사후관리까지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닛산의 철학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밝혔다.</p>
<p>한편, 국내 인증을 통과하고 9월 초 공식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 사전계약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사전계약 기간 중 공식 홈페이지 내 올 뉴 무라노 마이크로싸이트를 통해 사전계약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리모아(Rimowa) 캐리어(1명)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사전계약 완료 후 개별 공지한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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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상] 닛산 올뉴 무라노 하이브리드 시승기, 성능, 연비, 공간, 편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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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Aug 2016 00:3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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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 3세대 무라노는 맥시마를 닮은 디자인에 현대 맥스크루즈보다 넓은 실내를 갖췄고, 이전 VQ 3.5대신 2.5 수퍼차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성능은 더 강해졌고, 연비는 대폭 향상됐습니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전동 폴딩 2열 시트, 보스 오디오 시스템 등 편의 안전 장비도 넉넉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닛산 3세대 무라노는 맥시마를 닮은 디자인에 현대 맥스크루즈보다 넓은 실내를 갖췄고, 이전 VQ 3.5대신 2.5 수퍼차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성능은 더 강해졌고, 연비는 대폭 향상됐습니다.</p>
<p>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전동 폴딩 2열 시트, 보스 오디오 시스템 등 편의 안전 장비도 넉넉합니다.</p>
<p><iframe src="http://serviceapi.rmcnmv.naver.com/flash/outKeyPlayer.nhn?vid=EF7461A37BA5B6021F6B24152634C5FD9419&amp;outKey=V12986ae98322bf9911eee02f448c29271f607b865cf8e01b5e8ee02f448c29271f60&amp;controlBarMovable=true&amp;jsCallable=true&amp;isAutoPlay=true&amp;skinName=tvcast_white" height="306" width="544" allowfullscreen="" frameborder="no" marginwidth="0" marginheight="0" scrolling="no"></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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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무라노 하이브리드, 넉넉하고 편안한 공간 돋보이는 패밀리 SU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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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Aug 2016 00:35: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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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화려한 디자인으로 인상 깊은 크로스오버, 닛산 무라노가 3세대 모델로 돌아왔다. 무라노라는 이름은 유리세공으로 유명한 이태리 베니스에 있는 섬 이름에서 따왔다. 2004년 1세대가 등장했고, 2009년 2세대에 이어 지난 해 3세대 모델이 선을 보였다. 2세대 무라노 때는 컨버터블 모델을 선보이기도 했었다. 3세대 무라노는 디자인이 맥시마를 닮은 모습으로 변했다. 이 디자인은 맥시마 이후 알티마에도 적용됐고, 무라노에도 적용됨으로써 닛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2" alt="aMurano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화려한 디자인으로 인상 깊은 크로스오버, 닛산 무라노가 3세대 모델로 돌아왔다.</p>
<p>무라노라는 이름은 유리세공으로 유명한 이태리 베니스에 있는 섬 이름에서 따왔다. 2004년 1세대가 등장했고, 2009년 2세대에 이어 지난 해 3세대 모델이 선을 보였다. 2세대 무라노 때는 컨버터블 모델을 선보이기도 했었다.</p>
<p>3세대 무라노는 디자인이 맥시마를 닮은 모습으로 변했다. 이 디자인은 맥시마 이후 알티마에도 적용됐고, 무라노에도 적용됨으로써 닛산의 패밀리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테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4" alt="aMurano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모습에서는 부메랑을 닮은 LED 시스니처 헤드램프와 V-모션 그릴이 적용돼 맥시마를 많이 닮았다. 브랜드 입장에서는 통일성을 확보하는 모습이지만, 개인적으로는 2세대 무라노의 우아하고도 화려했던 모습이 더 낫게 보인다. 주행 중 필요에 따라 자동적으로 셔터가 닫히면서 공기 저항을 줄여 주는 액티브 그릴 셔터도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1" alt="aMurano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옆모습에서는 C필러와 D필러 부분을 검게 처리해 마치 지붕이 떠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플로팅 루프 디자인을 적용했다. 맥시마에서 본 모습이기도 하지만, 최근 다른 브랜드 모델에서도 플로팅 루프 디자인은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3" alt="aMurano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첫 인상에서 꽤 컴팩트해 보이는 것과 달리 옆에서 본 무라노는 상당히 늘씬한 차체가 돋보인다. 실제로 무라노는 길이가 4,900mm에 이르고, 휠베이스가 2,820mm로 현대 싼타페의 2,700mm, 맥스크루즈의 2,800mm보다 더 길다. 그 만큼 공간에서 상당한 강점을 가진 모델이다.</p>
<p>리어컴비네이션 램프에도 부메랑 타입이 적용됐고, D필러와 어우러져 매우 화려하고 인상적인 뒷모습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9" alt="aMurano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는 무척 화사하게 꾸몄다. 외관에서 V-모션 그릴이 강조된 것처럼, 실내의 디자인 테마도 &#8216;V&#8217;다. 라디에이터 그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센터페시아를 비롯해 곳곳에 V자 형태가 확장된 모습을 보여준다.</p>
<p>운전석과 동반자석을 감싸듯 데시보드 전체를 아우르는 띠 모양의 라인은 과거 W220 벤츠 S클래스에서 선보였던 활 모양을 응용한 모습이다. 띠 부분을 우리나라의 자개처럼 보이도록 처리한 것도 독특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80" alt="aMurano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무라노에는 전 좌석에 최근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저중력 시트를 적용했다. 그런데 시트에 앉았을 때 처음 느껴지는 부분은 알티마의 시트에 비해 좀 더 딱딱한 느낌을 받게 된다. SUV라는 특징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데, 실제로는 장 시간 주행에서도 매우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 무라노에서도 저중력 시트는 매우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81" alt="aMurano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82" alt="aMurano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무라노의 실내에서 가장 돋보이는 부분은 2열이다. 일단 휠베이스가 넉넉한 만큼 2열 공간이 무척 넓다. 성인이 타도 무릎 공간에 여유가 있어서 가족이 장거리 여행을 할 때 매우 안락한 공간이 되겠다. 그리고 2열 시트 등받이가 상당히 깊게 누워진다. SUV에 적용된 시트들 중 거의 최고의 기울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여서, 2열 승객도 매우 편안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83" alt="aMurano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화물공간도 무척 알차게 꾸몄다. 특히 큰 짐을 싣기 위해 2열 시트를 눕힐 때, 화물칸에서 원터치로 시트를 눕힐 수 있고, 또 전동으로 시트를 세울 수도 있어서 화물공간의 활용 편의성은 어디 나무랄 데가 없는 수준이다.</p>
<p>오디오에는 듀얼 서브우퍼를 포함한 총 11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돼, 넉넉한 공간에서 멋진 음악을 즐기며 가족과 함께 여행하기에 안성맞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84" alt="aMurano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닛산은 3세대 무라노를 국내에 출시하면서 2세대의 VQ35 가솔린 엔진 대신 과감하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한가지만 적용했다.</p>
<p>엔진은 QR25 4기통 2.5 엔진에 수퍼차저를 더해 최고출력 233마력, 최대토크 33.7kg.m를 발휘한다. 거기에다 최고출력 20마력을 발휘하는 전기모터를 더해 합산출력은 253마력에 이른다. 변속기는 닛산이 자랑하는 엑스트로닉 CVT다.</p>
<p>2세대 무라노가 VQ35 엔진으로 260마력을 발휘했던 것을 감안하면, 3세대 무라노는 합산 출력 253마력으로 이전에 비해 출력이 소폭 낮아졌다. 하지만 수퍼차저 엔진의 높은 토크와 출발과 동시에 최대토크를 발휘하는 전기모터의 특성이 더해져서 전체적인 토크는 이전에 비해 높아진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5" alt="aMurano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덕분에 신형 무라노는 가속이 무척 시원시원하다. 출발가속도 경쾌하지만, 오히려 추월 가속 쪽에서 더 높은 만족도를 보인다. 엑셀 페달을 깊이 밟으면 수퍼차저와 전기모터가 동시에 힘을 보태면서 상당히 강하게 뻗어 나간다. 정속 주행하다가 부드럽게 엑셀 페달을 밟아도 즉각적으로 응답하면서 가속해 낸다. 전기모터의 출력이 높은 편은 아니어서 적극적으로 EV모드를 활용하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일상적인 주행에서 가솔린 엔진에 파워를 보태기에는 넉넉한 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75" alt="aMurano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CVT 변속기에 대한 만족도는 상당히 높다. 최근 닛산 계열 CVT들이 연비 운전 뿐 아니라 다이나믹한 주행에서도 진가를 발휘하도록 세팅되어 있어, 급가속이나 수동모드 조작 등에서 상당히 뛰어난 응답성을 제공한다.</p>
<p>전체적인 주행에서 이전 VQ35 엔진에 비해 훨씬 넉넉한 파워를 제공하긴 하지만, 정지 상태에서 전기모터로만 출발하거나, 주행 중 엑셀페달에서 발을 떼거나 내리막 길에서 적극적으로 엔진 시동을 끄고 EV모드로 주행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 물론 약하나마 EV 모드가 가능하긴 하지만, 엑셀 페달을 조금이라도 깊이 밟으면 즉시 시동이 걸려 버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8" alt="aMurano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럼에도 연비 면에서는 나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이전 무라노의 연비가 8. 4km/L였는데, 신형 무라노는 통합연비 기준으로 11. 1km/L를 달성해 35%의 연비 개선효과를 이뤘다.</p>
<p>승차감은 대체로 중후한 편이긴 하지만, 노면의 잔진동이 심심찮게 시트로 전달되면서 아주 고급스러운 승차감이라고 보긴 어렵다. 다만 저중력 시트 덕분에 전반적인 승차감과 장거리 주행 안락성에서는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6" alt="aMurano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편의 안전 장비로는 액티브크루즈 컨트롤이 적용됐다. 알티마에 적용된 것과 같은 시스템으로 앞 차와의 차간 거리를 유지하며 주행하고, 앞 차가 정차하면 따라서 정차하는 것까지 지원한다. 하지만 정차 후 앞 차가 바로 출발하지 않으면 주차 브레이크를 작동시키지 않고, 액티브 크루즈컨트롤이 해제되어 버리면서 차가 서서히 앞으로 나가는 크리핑 상태가 된다. 따라서 이 때는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아줘야 한다.</p>
<p>그 외에도 어라운드 뷰 모니터, 이동물체 감지 시스템,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 전방 비상 브레이크,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등을 충실히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59" alt="aMurano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세대 닛산 무라노는 더욱 개성강한 디자인으로 돌아왔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장거리 주행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저중력 시트, 그리고 편리한 공간 활용성은 무라노의 가장 큰 매력이다. 거기다 새롭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적용하면서 연비가 35% 향상돼 가솔린 SUV에 대한 접근성을 더 높였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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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무라노 하이브리드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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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Aug 2016 00:3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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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59" alt="aMurano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0" alt="aMurano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1" alt="aMurano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2" alt="aMurano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3" alt="aMurano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4" alt="aMurano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5" alt="aMurano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66" alt="aMurano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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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75" alt="aMurano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76" alt="aMurano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77" alt="aMurano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78" alt="aMurano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79" alt="aMurano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80" alt="aMurano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81" alt="aMurano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82" alt="aMurano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83" alt="aMurano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584" alt="aMurano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aMurano26.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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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6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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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Aug 2016 04:03: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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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2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2016 닛산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 시상식(2016 Nissan Best SC Ceremony)’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닛산의 2015 회계연도(2015년 4월 ~ 2016년 3월) 역대 최고 실적 달성의 주역이 된 우수 딜러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닛산은 지난 2012 회계연도 이후 3년 연속 판매량 신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역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2016-베스트-세일즈-컨설턴트-시상식-개최-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398" alt="[사진자료] 닛산, 2016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 시상식 개최 (1)_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2016-베스트-세일즈-컨설턴트-시상식-개최-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2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2016 닛산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 시상식(2016 Nissan Best SC Ceremony)’을 성공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본 행사는 닛산의 2015 회계연도(2015년 4월 ~ 2016년 3월) 역대 최고 실적 달성의 주역이 된 우수 딜러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마련됐다. 닛산은 지난 2012 회계연도 이후 3년 연속 판매량 신장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역대 수입 중형 세단 최초로 2천만원대에 출시된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의 인기몰이에 힘입어 2016 회계연도 1분기(4 ~ 6월)에만 2차례 역대 월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p>
<p>시상식에서는 지난 해 돋보이는 실적을 거둔 총 50명의 우수 세일즈 컨설턴트에 대한 시상 및 위촉장 수여가 이뤄졌다. 이날 선정된 50명은 향후 1년간 ‘닛산 세일즈 앰배서더(Nissan Sales Ambassador)’로서 닛산 브랜드 가치와 제품 우수성을 전파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열정적으로 업무에 임해준 세일즈 컨설턴트들의 노고에 감사한다. 지속적인 딜러사(社)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동반 성장의 틀을 견고히 유지해 나가겠다”고 격려했다. 또한, “올 뉴 알티마의 성공적 출시에 이어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를 국내 안착시켜 닛산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는 닛산이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닛산 차세대 디자인 언어를 반영한 독창적인 외관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뛰어난 퍼포먼스와 안전성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SUV 시장에 새 바람을 일으킬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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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맥시마 J.D. 파워 상품성만족도 1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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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ug 2016 05:1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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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의 2016 美 J.D. 파워(J.D. Power) 상품성만족도(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평가 대형차 부문 1위 달성을 기념, 8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맥시마는 주행성능, 스타일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경쟁 모델을 제치고 대형차(Large Car) 부문 1위에 올랐다. 한국에는 지난 10월 아시아 최초 출시 후 목표 판매대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8335" alt="[사진자료] 닛산, 맥시마 J.D. 파워 상품성만족도 1위 기념 특별 프로모션 실시 (3)_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8/사진자료-닛산-맥시마-J.D.-파워-상품성만족도-1위-기념-특별-프로모션-실시-3_올-뉴-알티마All-New-Altim....jpg" width="800" height="533"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의 2016 美 J.D. 파워(J.D. Power) 상품성만족도(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평가 대형차 부문 1위 달성을 기념, 8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맥시마는 주행성능, 스타일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경쟁 모델을 제치고 대형차(Large Car) 부문 1위에 올랐다. 한국에는 지난 10월 아시아 최초 출시 후 목표 판매대수를 초과 달성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p>
<p>올 4월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국내 출시된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역시 중형차(Midsize Car) 부문 2위에 오르며 닛산 세단 라인업의 저력을 입증했다.</p>
<p>한국닛산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닛산 세단 라인업의 우수성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8월 한달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먼저, 대형차 부문 1위에 오른 맥시마는 구매 방법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지원한다.</p>
<p>올 뉴 알티마 2.5 SL 및 첨단 안전 사양이 집약된 3.5 테크(Tech) 구매 고객은 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닛산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종료 후에도 올 뉴 알티마 판매 가격을 종전과 동일하게 유지(2,990만원~3,880만원), 가격 경쟁력을 높였다.</p>
<p>이 밖에도 7인승 패밀리 프리미엄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및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구매 혜택은 한 층 강화됐다. 패스파인더 구매 고객에는 60개월 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현금 구매 시 300만원을 지원해준다. 370Z 구매 고객 역시 구매 방법에 따라 36개월 저금리 할부 또는 150만원 상당 주유상품권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한국닛산의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는 맥시마, 올 뉴 알티마 등 주력 세단들이 세계적으로 그 가치와 상품성을 인정받아 뜻 깊다”며, “더욱 많은 고객 분들이 닛산 브랜드의 품질을 직접 경험해 보실 수 있도록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하게 됐다”고 밝혔다.</p>
<p>한편, 온라인 경품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8월 중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또는 모바일 사이트(m.nissan.co.kr)에 접속, 올 뉴 알티마 시승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올림푸스 방수 카메라(1명), 에이솝(Aesop) 핸드워시(3명), CGV 영화관람권(10명, 1인 2매) 등 풍성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올 3분기 국내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 사전계약 이벤트도 계속된다. 사전계약 기간 중 공식 홈페이지 내 무라노 마이크로싸이트를 통해 사전계약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리모아(Rimowa) 캐리어(1명)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사전계약 완료 후 개별 공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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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올뉴 무라노 하이브리드 시승기, 성능, 연비, 공간, 편의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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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Jul 2016 12:29: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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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 3세대 무라노는 맥시마를 닮은 디자인에 현대 맥스크루즈보다 넓은 실내를 갖췄고, 이전 VQ 3.5대신 2.5 수퍼차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성능은 더 강해졌고, 연비는 대폭 향상됐습니다.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전동 폴딩 2열 시트, 보스 오디오 시스템 등 편의 안전 장비도 넉넉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닛산 3세대 무라노는 맥시마를 닮은 디자인에 현대 맥스크루즈보다 넓은 실내를 갖췄고, 이전 VQ 3.5대신 2.5 수퍼차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성능은 더 강해졌고, 연비는 대폭 향상됐습니다.<br />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전동 폴딩 2열 시트, 보스 오디오 시스템 등 편의 안전 장비도 넉넉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9e7UCf2hzOk"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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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뉴 알티마 역대 최다 판매 기념, 가격 유지 및 7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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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16 08:30: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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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올 뉴 알티마 역대 최다 판매 기록 달성을 기념해 올 뉴 알티마 판매 가격 유지 및 7월 한 달 특별 프로모션 계획을 밝혔다.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가격에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지난 달 약 360대 등록, 2009년 국내 판매 시작 이후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올 뉴 알티마의 인기몰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자료-올-뉴-알티마-역대-최다-판매-기념-가격-유지-및-7월-특별-프로모션-실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590" alt="[사진자료] 올 뉴 알티마 역대 최다 판매 기념, 가격 유지 및 7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사진자료-올-뉴-알티마-역대-최다-판매-기념-가격-유지-및-7월-특별-프로모션-실시-3.jpg" width="800" height="450"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올 뉴 알티마 역대 최다 판매 기록 달성을 기념해 올 뉴 알티마 판매 가격 유지 및 7월 한 달 특별 프로모션 계획을 밝혔다.</p>
<p>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가격에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지난 달 약 360대 등록, 2009년 국내 판매 시작 이후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올 뉴 알티마의 인기몰이에 힘입어 닛산 역시 지난 달 역대 6월 최다 판매를 달성했다.</p>
<p>한국닛산은 고객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혜택 종료 후에도 올 뉴 알티마 판매 가격(2,990~3,880만원)을 그대로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4월, 아시아 최초 한국에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디자인, 첨단 안전 사양, 다이내믹 성능 등 차량 전 부분에 걸쳐 풀 체인지급 변화를 이룬 닛산의 주력 모델이다. 세그먼트 최고 가격 경쟁력은 물론,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 중 최고 연비를 자랑한다. 국내에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SL/SL 테크 및 3.5 SL 테크)으로 판매된다.</p>
<p>7월 신규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도 마련됐다.</p>
<p>먼저, 브랜드 성장의 주역 올 뉴 알티마 2.5 SL 고객이 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첨단 안전 사양이 집약된 3.5 SL 테크(Tech) 구매 시에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2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이 제공된다.</p>
<p>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방법에 따라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p>
<p>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SUV 라인업 구매 혜택도 강화했다. 스포티 CUV 쥬크 및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 구매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지며(닛산 파이낸스 이용 시), 현금 구매 시 각각 100만원, 20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p>
<p>여기에 6월 말까지 통관 차량 전 차종 재고 소진 시까지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을 적용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닛산과 올 뉴 알티마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덕분에 6월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둘 수 있었다.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올 뉴 알티마 가격 유지’, ‘7월 특별 프로모션’, ‘통관 기준 개별소비세 적용’ 등 고객 중심적 정책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한국닛산은 7월 한달 간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올 뉴 알티마 시승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보스(Bose) 사운드링크 컬러(1명), 고급 썬크림(3명), 스타벅스 라떼 교환권(10명)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이와 더불어, 올 3분기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의 사전 계약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전계약 기간 중 공식 홈페이지의 무라노 마이크로싸이트를 통해 사전계약 상담 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리모아(Rimowa) 캐리어(1명)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사전계약 완료 후 추첨을 통해 개별 공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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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닛산, 27일부터 4주간 ‘여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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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Jun 2016 05:42: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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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6월 27일부터 7월 22일까지 4주 간, 닛산 고객 대상 ‘여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마련된 본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18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은 닛산 기술인증 교육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브레이크, 타이어, 냉각수, 오일 상태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닛산-27일부터-4주간-‘여름맞이-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7225" alt="[사진자료] 닛산, 27일부터 4주간 ‘여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닛산-27일부터-4주간-‘여름맞이-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실시-1.jpg" width="800" height="533"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6월 27일부터 7월 22일까지 4주 간, 닛산 고객 대상 ‘여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마련된 본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18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은 닛산 기술인증 교육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과 최첨단 장비를 통해 브레이크, 타이어, 냉각수, 오일 상태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총 16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p>
<p>여름철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 관리를 위한 소모품 할인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먼저, 엔진오일 패키지(엔진오일, 오일 필터, 엔진 에어클리너), 에어컨 패키지(실내 공기정화 필터, 에어컨 가스), 오일 패키지(자동변속기 및 디퍼런셜 기어 오일) 교환 시 최대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스파크 플러그 세트, 12V 배터리, 디젤 연료 필터에 대해서는 10% 할인을 제공한다. 캠페인 기간 타이어 교체 고객에게는 브리지스톤(Bridgestone) 타이어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올 여름은 예년보다 장마철이 일찍 시작된 만큼 고객에게 더욱 꼼꼼하고 안전한 차량 점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체계적인 차량 점검과 실용적인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이 장마철을 안전하게 보내는 한편 가족과 함께하는 여름 휴가시즌 장거리 운전도 대비하시기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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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부산모터쇼서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 사전계약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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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Jun 2016 23:5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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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016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 올 뉴 무라노는 3세대 풀 체인지를 통해 닛산의 가장 진보된 프리미엄 SUV로 거듭났다. 올 뉴 무라노는 닛산이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국내 출시될 모델은 최고급 소재와 사양으로 구성된 최상위 ‘플래티넘(Platinum)’ 트림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5,490만원(VAT 및 개별소비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닛산-부산모터쇼서-프리미엄-SUV-‘올-뉴-무라노’-사전계약-돌입-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471" alt="[사진자료] 닛산, 부산모터쇼서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 사전계약 돌입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닛산-부산모터쇼서-프리미엄-SUV-‘올-뉴-무라노’-사전계약-돌입-2.jpg" width="800" height="534"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016 부산국제모터쇼를 통해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All New Murano)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2일 밝혔다.</p>
<p>올 뉴 무라노는 3세대 풀 체인지를 통해 닛산의 가장 진보된 프리미엄 SUV로 거듭났다. 올 뉴 무라노는 닛산이 국내 처음으로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모델로서 국내 출시될 모델은 최고급 소재와 사양으로 구성된 최상위 ‘플래티넘(Platinum)’ 트림이다. 국내 판매 가격은 5,490만원(VAT 및 개별소비세 인상분 포함).</p>
<p>올 뉴 무라노는 닛산 SUV 라인업의 미래를 제시한 ‘레저넌스 컨셉트(Resonance Concept)’ 디자인 언어를 계승, 차세대 닛산 SUV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전면의 V-모션 그릴, LED 부메랑 시그니처 헤드램프 및 플로팅 루프(Floating Roof) 디자인은 차량의 역동성을 더욱 극대화시킨다.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외관 디자인은 스포츠카 수준의 0.31 공기저항계수(Cd)를 구현했다.</p>
<p>VIP 라운지(VIP Lounge) 컨셉이 적용된 최고급 실내 감성 품질도 돋보인다. 차량 내부는 고급 소재로 마감됐으며, 닛산 라인업 최초로 전 좌석 저중력 시트를 적용해 모든 탑승자에게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한다. 11개 스피커의 보스 오디오 시스템, 엠비언트 라이트, 파노라마 선루프 등 프리미엄 SUV로서의 편의 사양을 모두 갖췄다.</p>
<p>닛산 특유의 다이내믹한 주행감각과 우수한 연비의 조화를 이뤘다. 2.5리터 QR25 수퍼 차저 엔진과 15kW 전기모터를 조합해 최고출력 253ps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1 모터, 2 클러치 방식의 인텔리전트 듀얼 클러치 시스템(Intelligent Dual Clutch System)을 통해 2세대 가솔린 모델 대비 약 35% 향상된 복합연비 11.1 km/ℓ 로 우수한 경제성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닛산-부산모터쇼서-프리미엄-SUV-‘올-뉴-무라노’-사전계약-돌입-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472" alt="[사진자료] 닛산, 부산모터쇼서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 사전계약 돌입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6/사진자료-닛산-부산모터쇼서-프리미엄-SUV-‘올-뉴-무라노’-사전계약-돌입-3.jpg" width="800" height="561" /></a><br />
집약된 최첨단 안전 기술도 주목해 볼 만하다. 동급 최초로 ‘이동 물체 감지 시스템(MOD, Moving Object Detection)’ 기능을 포함한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Around View Monitor)’가 적용됐다. 또한 ‘전방 충돌 예측 경고(PFCW, Predictive Forward Collision Warning)’,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Forward Emergency Braking)’,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등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갖췄다. 이로써 올 뉴 무라노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안전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SP+)’를 획득했다. 여기에 모든 도로 환경에서 최적의 주행이 가능한 4륜 시스템을 적용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올 뉴 무라노는 닛산의 파워트레인 다양성 및 SUV라인업을 동시에 완성시키는 정점에 선 모델이다. 이제 닛산은 가솔린, 디젤, 전기차에 이어 하이브리드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갖추는 한편 소형, 중형, 대형에 이르는 SUV 풀 라인업까지 완성하게 됐다” 며 “닛산의 가장 진보된 프리미엄 SUV 답게 디자인, 사양, 성능 등 모든 면에서 세그먼트 최고 가치를 고객에게 선사함으로써 닛산 SUV의 새로운 전성기를 이끌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p>
<p>닛산은 올 뉴 무라노 사전계약 돌입 기념 이벤트도 준비했다.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내 올 뉴 무라노 마이크로 사이트에 접속, 계약 상담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리모아(Rimowa) 여행용 가방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사전계약 기간 완료 후 개별 연락을 통해 안내한다.</p>
<p>한편, 한국닛산은 6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 전시관을 마련, 올 뉴 무라노를 포함한 대표 모델들을 선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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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올 뉴 알티마’ 출시 한 달 계약 대수 500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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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y 2016 06:16: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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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가 출시 한 달여 만에 계약 대수 5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올 뉴 알티마는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가격에 지난 달 19일 국내 출시됐다. 특히, 풀 체인지급 변경 디자인은 물론, 성능, 연비 및 첨단 안전 사양이 호평 받으며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예상을 뛰어 넘는 높은 인기를 얻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닛산-‘올-뉴-알티마’-출시-한-달-계약-대수-500대-돌파-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6073" alt="[사진자료] 닛산, ‘올 뉴 알티마’ 출시 한 달 계약 대수 500대 돌파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닛산-‘올-뉴-알티마’-출시-한-달-계약-대수-500대-돌파-2.jpg" width="800" height="500"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가 출시 한 달여 만에 계약 대수 500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p>
<p>올 뉴 알티마는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가격에 지난 달 19일 국내 출시됐다. 특히, 풀 체인지급 변경 디자인은 물론, 성능, 연비 및 첨단 안전 사양이 호평 받으며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예상을 뛰어 넘는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p>
<p>한국닛산은 올 뉴 알티마 출시 당시 연 판매량 3,600대 달성과 함께 2016년 프리미엄 수입 가솔린 세단 시장 판매량 1위를 목표한다고 밝혔다.</p>
<p>기간 중 올 뉴 알티마 2.5 SL 스마트(SMART. 2,990만원) 및 2.5 SL(3,290만원) 계약 고객은 전체 80%에 육박했다.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PFCW),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BSW) 등 최고급 안전 기술이 집약된 2.5 SL 테크(Tech. 3,480만원) 및 3.5 SL 테크(Tech. 3,880만원)는 전체 20%를 차지했다. (가격 VAT 포함. 개별소비세 적용)</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올 뉴 알티마의 우수한 상품성과 파격적인 가격 정책이 입소문을 타며 예상을 뛰어넘는 초기 반응을 기록하고 있다”며, “본사와의 물량 협의를 통해 계약 고객들이 별도 대기 기간 없이 차량을 인도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올 뉴 알티마는 차량 전반에 걸쳐 닛산 최신 디자인 언어, ‘Energetic Flow(에너제틱 플로우)’를 적용했다. 전면부에 자리한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LED 시그니처 램프를 비롯, 전/후면 범퍼, 엔진 후드 및 펜더 디자인 등이 변경됐다.</p>
<p>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80PS의 2.5리터 QR25DE 엔진(2.5 SL 스마트/SL/SL 테크)과 ‘세계 10대 엔진’ 15회 선정에 빛나는 3.5리터 V6 VQ35DE 엔진(3.5 SL 테크)으로 구성된다.</p>
<p>한편, 올 뉴 알티마는 올 1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IIHS)로부터 최고 안전등급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를 획득,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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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뉴 알티마 2.5 테크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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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y 2016 05:40: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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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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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70" alt="Altim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69" alt="Altima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68" alt="Altima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67" alt="Altima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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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34" alt="DSC_2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1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37" alt="DSC_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2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39" alt="DSC_20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2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0" alt="DSC_2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3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1" alt="DSC_20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3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4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2" alt="DSC_20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4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3" alt="DSC_20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56.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6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4" alt="DSC_20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6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5" alt="DSC_20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7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6" alt="DSC_21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0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7" alt="DSC_21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0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8" alt="DSC_21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16.jpg" width="1280" height="854"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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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92" alt="Altima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91" alt="Altima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90" alt="Altima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89" alt="Altima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88" alt="Altima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87" alt="Altima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86" alt="Altima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85" alt="Altima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84" alt="Altima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2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83" alt="Altima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82" alt="Altima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2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81" alt="Altima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26.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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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연비왕&#8221; 닛산 뉴 알티마 2.5 테크, 700km을 달린 연비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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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y 2016 05:38: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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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해 초부터 중형차 시장이 시끌벅적하다. 십수 년 간 공고했던 쏘나타의 아성이 최신예 경쟁모델들에 의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3월 출시된 르노삼성 SM6가 턱끝까지 쏘나타를 추격했고, 깜짝 놀랄 상품성과 가격으로 무장한 쉐보레 말리부도 사전계약 1만 5,000대의 기염을 토했다.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다. 여기에 수입 중형차도 가세했다. 지금까지 수입 중형차는 3,000만 원대에서 시작되는 가격정책으로 인해 가격 경쟁력은 부족한 것이 사실이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70" alt="Altim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 초부터 중형차 시장이 시끌벅적하다. 십수 년 간 공고했던 쏘나타의 아성이 최신예 경쟁모델들에 의해 흔들리고 있는 것이다. 3월 출시된 르노삼성 SM6가 턱끝까지 쏘나타를 추격했고, 깜짝 놀랄 상품성과 가격으로 무장한 쉐보레 말리부도 사전계약 1만 5,000대의 기염을 토했다. 그야말로 춘추전국시대다.</p>
<p>여기에 수입 중형차도 가세했다. 지금까지 수입 중형차는 3,000만 원대에서 시작되는 가격정책으로 인해 가격 경쟁력은 부족한 것이 사실이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수한 만듦새와 주행감각 등의 강점을 앞세워 수입차 시장에서 조용히 성장세를 이어 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5" alt="DSC_20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79.jpg" width="1280" height="854" /></a></p>
<p>그 중에서도 돋보이는 모델은 닛산 알티마다. 2009년 처음 국내 출시된 이래 꾸준히 인기를 끌며 닛산 브랜드 한국 판매량의 50% 이상을 이끌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상품성을 대폭 개선한 부분변경 모델이 출시됐는데, 동급 수입차 중 최초로 2,000만 원대 트림(2.5SL 스마트·2,990만원)을 추가하며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69" alt="Altima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알티마의 심장은 2.5L 직렬 4기통 엔진과 3.5L V6 엔진 등 두 가지인데, 주력인 2.5L 모델의 경우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로도 이목을 집중시켰다. 최근 유가가 서서히 반등하고 디젤에 대한 정부 차원의 제재안이 논의되고 있는 상황에서, 충분한 성능을 내면서 연비도 뛰어난 가솔린 모델은 당연히 관심있게 지켜 볼 가치가 있다.</p>
<p>이번에 시승한 모델은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까지 탑재된 알티마 2.5 테크. 동급 중 가장 뛰어난 상품성과 우수한 연비, 그리고 닛산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까지 모두 만끽할 수 있는 모델이다. 공교롭게 시승 기간에 서울을 출발해 강원도 삼척까지 다녀올 일이 생겼다. 출시 전부터 연비 좋기로 소문난 알티마와 함께 동해안을 왕복해 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8" alt="DSC_21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16.jpg" width="1280" height="854" /></a></p>
<p>기존 알티마를 처음 봤을 때도 퍽 젊고 역동적인 디자인이라고 생각했는데, 신형 알티마는 그보다도 더 파격적으로 변신했다. 맥시마의 스타일링을 따와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헤드라이트가 더더욱 강조됐고, 범퍼와 사이드라인의 입체감도 더해졌다. 보수적인 소비자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젊은 운전자가 타기에도 고리타분해 보이지 않는 점은 오히려 장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7" alt="DSC_21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07.jpg" width="1280" height="854" /></a></p>
<p>뒷모습 역시 양감을 살리는 한편 테일램프를 가로형으로 변경하면서 차가 더 넓어보이도록 디자인이 바뀌었다. 디자인만 바뀐 것이 아니라 기능적인 면까지 고려해 공기저항계수(Cd)는 동급 최저 수준인 0.26에 불과하며, 동시에 고속 주행에서는 양력을 감소시켜 주행 안정성도 개선했다는 것이 닛산의 설명이다.</p>
<p>갈 수록 자극적인 디자인이 대세가 되는 가운데, 상대적으로 구형 모델은 차분한 이미지였던 것에 비해 남성적인 이미지가 강해지고 존재감이 대폭 강해졌다고 평할 수 있겠다. 전 트림에 LED 주간주행등이 포함된 LED 헤드라이트와 17인치 투톤 알로이 휠이 기본 적용된 점도 칭찬할 만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87" alt="Altima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 디자인은 기존의 틀을 유지하되 소재를 고급화하고 신규 기능들을 투입했다. 계기판 클러스터 디자인이 바뀌고 중앙부에는 3D 디스플레이를 탑재, 직관적으로 주행 데이터와 전자장비 작동 상황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90" alt="Altima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당연히 알티마의 자랑거리 중 하나인 저중력 시트는 그대로다. 특히나 이번 시승에서는 도합 700km 이상을 주행했기에 저중력 시트가 더욱 빛을 발했다. 하중을 분산시켜 편안하면서도 운전자의 자세를 탁월하게 잡아주는 시트 덕에 끔찍한 교통정체를 통과하는 와중에도 몸의 피로를 덜 수 있었다.</p>
<p>그 밖에도 여러 변경점이 있지만, 앞서 여러 시승기에서 다뤘던 만큼 이번 시승에서는 알티마가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지를 중점적으로 확인해 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92" alt="Altima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알티마의 QR25DE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4.5kg.m을 발휘한다. 6,500rpm 이상의 고회전 영역을 사용하는 자연흡기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최대토크가 상대적으로 낮은 4,000rpm에서 발휘되는 점이 매우 특이하다. 188마력을 내는 혼다 어코드 2.4나 181마력의 토요타 캠리 2.5에 비하자면 보다 효율과 실용영역 주행 성능에 역점을 둔 엔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85" alt="Altima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기에 조합되는 것이 3세대 엑스트로닉(Xtronic) CVT 자동변속기다. 잘 알려진 것처럼 닛산의 엑스트로닉 CVT는 세계 최고 수준의 무단변속기다. 무단변속기 특유의 부드러움을 기본으로 하되 일반 변속기 못지 않은 직결감과 경쾌한 가속력까지 모두 잡았다.</p>
<p>그 비결은 바로 D-스텝 기능이다. 일상주행에서는 가속페달 개도량에 따라 최적의 회전수를 유지하며 매끄럽게 속도를 유지하다가, 운전자가 가속을 원하는 경우에는 일반 변속기처럼 임의의 기어비를 설정, 고회전까지 출력을 끌어낸다. 가속 시에도 고정기어비가 아닌, 속도와 가속페달을 밟는 정도에 따른 최적화된 기어비를 설정하기 때문에 실제 출력보다 훨씬 강력한 가속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다.</p>
<p>그럼에도 CVT 덕에 고속 주행 시에도 2,000rpm 미만의 저회전을 유지, 항속연비를 극적으로 개선할 수 있다. 그 결과 국내에서 2,000cc 이상 가솔린 세단 중 최고 연비인 복합 13.3km/L, 도심 11.5km/L, 고속 16.6km/L의 공인연비를 기록했다. 참고로 쏘나타 2.0 CVVL의 공인연비는 복합 12.0~12.6km/L, 토요타 캠리 2.5는 복합 11.5km/L에 그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33" alt="DSC_2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0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서울을 출발해 2박 3일간 경기도 양평과 강원도 삼척을 오가는 일정은 이 믿기 어려운 연비의 진위여부(?)를 파악하기에 충분했다. 서울을 출발하면서 연비 게이지를 리셋한 뒤 약 100km 거리의 양평으로 향했다. 금요일 오후의 지독한 교통정체가 서울을 가득 메웠고, 쨍쨍한 햇살에 에어컨도 풀가동했다. 기자를 포함해 성인 5명이 탑승한 데다 트렁크에도 짐이 가득했던 상황. 양평까지 가는 데 무려 2시간 가까운 시간이 소요됐다. 연비에 불리한 조건이 가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9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32" alt="DSC_19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1993.jpg" width="1280" height="718" /></a></p>
<p>의도적인 연비주행을 지양하고 최대한 일상적인 패턴으로 주행하기 위헤 계기판에서 연비 게이지도 숨기고 주행했음에도, 평균연비는 10.3km/L을 기록했다. 도심 공인연비보다는 조금 낮은 수치였지만 여러 조건들을 고려했을 때 납득할 수준이었다. 연료계는 반 조금 위를 가리키고 있었는데, 도착한 후 반 조금 아래로 내려온 정도에 그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78" alt="Altima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음날, 강원도 삼척으로 가는 길. 이번에도 만만치 않은 여정이다. 거리는 240km 정도, 대부분의 구간이 고속도로였지만 마찬가지로 정체구간이 꽤 길었다. 경춘 고속도로에 올라서자마자 강촌 IC까지 차들이 거북이 주행을 하고 있었고, 춘천분기점에서 중앙고속도로로 갈아탄 뒤에는 촉박한 약속시간때문에 제법 빠른 페이스로 달렸다. 횡성을 지나 영동고속도로에 오르자 이번에는 평창올림픽 대비 공사로 10km/h 이하의 서행구간이 나타났다. 오늘도 에어컨이 풀가동인 것은 말할 것도 없었다.</p>
<p>사실 연비체크라 하면 최고의 연비를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일상주행에서 운전자가 체감할 수 없는, 극도로 통제된 상황의 연비는 크게 의미가 없다고 판단해 주행페이스는 탄력적으로 조절했다. 피곤할 때는 크루즈 컨트롤을 켜고 주행하다가 내리막에서는 탄력주행을 활용하기도 했고, 때로는 좀 더 속도를 내기도 했다. 정체구간을 우회하기 위에 국도를 택한 것도 여러 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38" alt="DSC_20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25.jpg" width="1280" height="854" /></a></p>
<p>막히지 않은 고속도로 구간에서 크루즈 컨트롤을 작동하면 공인연비를 훌쩍 뛰어넘는 18km/L 이상의 연비가 쉽게 나왔지만, 누적 연비를 끌어올리는 것은 퍽 어려운 일이었다. 그렇게 우여곡절 끝에 삼척에 도착하자마자 반도 남지 않은 연료로 출발했던 차에 주유경고등이 들어왔다. 주유 중 체크한 삼척까지의 누적연비는 14.3km/L. 복합 공인연비를 상회했다. 악조건 속에서도 예상보다 좋은 연비를 기록한 것은 의외였다. 여러 상황으로 인해 복합 공인연비를 넘기 어려울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73" alt="Altima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참 주행을 하다보니 제법 정도 들었다.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과 사각지대 경보기능 덕분에 저중력 시트에 몸을 기대 긴장을 내려놓아도 된다. ICC는 AEB와 연동해 완전정차까지는 지원하지만 정차 후 경고음과 함께 브레이크가 해제된다.</p>
<p>최저설정속도가 32km/h지만 더 낮은 속도로 주행 중에도 작동이 가능하기 때문에 재출발만 제외하고 자율적인 가·감속이 가능하다. 운전 스트레스를 풀 때는 보스 9-스피커 오디오 시스템도 한 몫 한다. 보스 오디오는 전 트림 기본 사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9" alt="DSC_21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130.jpg" width="854" height="1280" /></a></p>
<p>그렇다고 편안하기만 한 것은 결코 아니다. 일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는 알티마의 주행감각을 확인하기 위해 대관령 옛길에 올랐다. 묵직한 스티어링 조작감은 예리하면서도 안정감 있고, 서스펜션도 구형대비 고속안정성이 크게 개선돼 초고속 영역에서도 불안감이 없다. 시프트 노브 측면의 스포츠 버튼을 누르고 레버를 Ds 레인지로 옮기면 CVT가 무색할 정도로 강력한 스포츠 주행을 선사한다. 수동모드가 없는 점은 아쉽지만, 이것 만으로 와인딩 공략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37" alt="DSC_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22.jpg" width="1280" height="854" /></a></p>
<p>점심때쯤 대관령을 출발해 서울로 향했는데, 맑았던 주말 날씨와 영동고속도로의 공사구간, 그리고 오후가 되면서 갑자기 쏟아진 폭우까지 합쳐져 귀성길은 말 그대로 아비규환이었다. 대관령에서 서울로 돌아오는 데만 무려 6시간이 걸렸다. 도중에 재급유를 해야 할 지 걱정도 됐지만, 무탈히 집에 돌아왔다. 엄청난 정체에도 불구하고 누적연비는 12.1km/L을 기록해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63" alt="Altima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Altima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며칠 간 함께 했던 알티마는 감히 말하건대 동급 최고 수준의 가치를 지닌 세단이다. 국산 중형 세단들이 3,000만 원대 중반까지 가격이 오른 반면 알티마 2.5는 2,990~3,480만 원의 경쟁력 있는 가격을 갖추고, 디젤 뺨치는 동급 최고의 연비를 기록해 장거리 여행에도 손색이 없다. 우수한 거주성이나 미국 IIHS 탑 세이프티 픽+에 빛나는 안전성은 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5940" alt="DSC_2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DSC_2031.jpg" width="1280" height="854" /></a></p>
<p>지난 해 맥시마의 깜짝 인기에 이어 알티마 역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두루 갖춘 만큼 좋은 평가를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서 알티마는 2014년에도 수입 중형 세단 1위를 차지한 적이 있을 정도로 조용히 입소문이 난 모델이다. 더 나아졌으니 더 인기를 끌 것은 어쩌면 당연지사다. 알티마의 약진에 대해 추측이 아닌 확신이 생기는 것은 그런 까닭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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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대표모델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및 푸짐한 이벤트 혜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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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y 2016 09:49: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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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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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간 브랜드 대표 모델 구매 고객 특별 프로모션 및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닛산의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SUV라인업 특별혜택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7인승 프리미엄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구매 고객이 닛산 파이낸스를 이용하면 24개월 무이자 할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닛산-5월-특별-프로모션-및-UEFA-파이널-퀴즈-이벤트-실시-2_패스파인더Pathfind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337" alt="[사진자료] 닛산, 5월 특별 프로모션 및 UEFA 파이널 퀴즈 이벤트 실시 (2)_패스파인더(Pathfind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닛산-5월-특별-프로모션-및-UEFA-파이널-퀴즈-이벤트-실시-2_패스파인더Pathfinder.jpg" width="800" height="452"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가정의 달인 5월 한 달간 브랜드 대표 모델 구매 고객 특별 프로모션 및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먼저, 닛산의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p>
<p>SUV라인업 특별혜택도 다양하게 마련됐다.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7인승 프리미엄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구매 고객이 닛산 파이낸스를 이용하면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지원한다. 닛산의 베스트셀링 SUV 캐시카이는 전 트림 36개월 무이자 할부에 더해 100만원 지원 혜택을, 현금 구매시 모델에 따라 최대 270만원의 주유상품권을 준다. 개성 넘치는 디자인과 주행 감각을 자랑하는 쥬크(JUKE) 고객에게는 구매 방법에 따라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준다.</p>
<p>전기차 세계 판매 1위에 빛나는 리프(LEAF) 구매 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p>
<p>닛산은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 출시를 기념해 ‘신차 교환보장 프로그램’도 실시한다(닛산 파이낸스 이용 고객에 한함). 5월 중 올 뉴 알티마 구입 후 3년 이내 차 대 차 사고로 차량 판매가의 30% 이상의 수리비용이 발생할 경우, 본인 과실이 50% 이하면 동일한 신차로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이다.</p>
<p>특별 프로모션과 더불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두 가지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된다.</p>
<p>닛산자동차의 UEFA 챔피언스 리그 공식 후원을 기념해 5월 6일(금)부터 5월 28일(토)까지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우승팀 맞추기 온라인 퀴즈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 접속해 퀴즈를 맞추면 된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아디다스 핏 스마트(3명), UEFA 공인구 미니볼(5명), 스타벅스 라테 교환권(1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6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닛산 자동차는 2014 UEFA 슈퍼컵(2014 UEFA Super Cup)을 시작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 브랜드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전파하고 있다. 2016 UFEA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은 오는 5월 29일(일) 오전 3시 45 분(한국 시간)에 이탈리아 밀라노(Milano)의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Stadio Giuseppe Meazza)에서 열린다.</p>
<p>더불어 5월 31일까지 닛산 홈페이지에서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시승 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비츠바이닥터드레(Beats by dr. dre) 솔로 2 헤드폰(3명),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5명), 톰 포드(Tom Ford) 향수(10명)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 8일 닛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올 뉴 알티마 출시 후 전시장에 방문하는 고객수가 대폭 늘어나며 어느 때보다 닛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은 상태”라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준비한 특별 프로모션 및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닛산의 짜릿한 매력을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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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경북 구미에 국내 24번째 전시장 오픈</title>
		<link>http://www.motorian.kr/?p=55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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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y 2016 04:23: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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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9일 경북 구미에 자사 24번째 공식 전시장을 오픈하고 고객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경북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신설된 닛산 구미 전시장은 구미시 공단로 3길 95에 위치한다. 연면적 214.2m2 규모에 최대 5대 차량 전시 공간 및 독립된 고객 상담실을 갖췄다. 구미 전시장 운영은 ㈜신창모터스(대표: 김유신)가 맡는다. 신창모터스는 다년간 수입차 딜러사(社)로 활동하며 축적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닛산-경북-구미에-국내-24번째-전시장-오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51" alt="[사진자료] 닛산, 경북 구미에 국내 24번째 전시장 오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닛산-경북-구미에-국내-24번째-전시장-오픈-1.jpg" width="800" height="534"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9일 경북 구미에 자사 24번째 공식 전시장을 오픈하고 고객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p>
<p>경북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 강화를 위해 신설된 닛산 구미 전시장은 구미시 공단로 3길 95에 위치한다. 연면적 214.2m2 규모에 최대 5대 차량 전시 공간 및 독립된 고객 상담실을 갖췄다.</p>
<p>구미 전시장 운영은 ㈜신창모터스(대표: 김유신)가 맡는다. 신창모터스는 다년간 수입차 딜러사(社)로 활동하며 축적된 노하우 및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닛산 고객 케어 프로그램(Nissan Customer Care Program)’을 통해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여기에 구미를 포함 김천, 상주 등 주변 지역에 닛산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닛산-경북-구미에-국내-24번째-전시장-오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5052" alt="[사진자료] 닛산, 경북 구미에 국내 24번째 전시장 오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5/사진자료-닛산-경북-구미에-국내-24번째-전시장-오픈-2.jpg" width="800" height="534" /></a><br />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구미 전시장 신설로 닛산은 국내 진출한 일본 브랜드 중 최다 수준인 24개 판매망을 구축했다”며, “지난 4월 19일 아시아 최초 국내 출시된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를 포함, 다양한 닛산 라인업을 보다 가까이서 경험할 수 있도록 고객 접점 강화에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닛산은 올 회계연도 내 전국 30개 이상 전시장을 확보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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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올 뉴 알티마 1호차 전달식 갖고 본격 고객 인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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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pr 2016 06:55: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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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6일, 닛산 강남 전시장에서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 올 뉴 알티마 1호차 주인공으로는 30대 중반 회사원 권석민(36세)씨가 선정됐다. 권석민씨는 2.5 SL 스마트(Smart. 2990만원) 국내 첫 오너로 이날 차량과 함께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받았다. 그는 “올 뉴 알티마는 패밀리 세단 특유의 넓은 실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닛산-올-뉴-알티마-1호차-전달식-갖고-본격-고객-인도-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좌와-1호차-주인공-....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793" alt="[사진자료] 닛산, 올 뉴 알티마 1호차 전달식 갖고 본격 고객 인도 (1)_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좌)와 1호차 주인공 ..."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닛산-올-뉴-알티마-1호차-전달식-갖고-본격-고객-인도-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좌와-1호차-주인공-....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6일, 닛산 강남 전시장에서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돌입했다.</p>
<p>올 뉴 알티마 1호차 주인공으로는 30대 중반 회사원 권석민(36세)씨가 선정됐다. 권석민씨는 2.5 SL 스마트(Smart. 2990만원) 국내 첫 오너로 이날 차량과 함께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받았다.</p>
<p>그는 “올 뉴 알티마는 패밀리 세단 특유의 넓은 실내 공간, 정숙성, 연료 효율성에 다이내믹한 성능과 독창적인 디자인까지 갖춰, 30대 가장이 선택할 수 있는 최적의 차량”이라며, “사전 계약 기간 중 함께 전시장에 방문한 아내도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앞으로 갖게 될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안전성에 반해 올 뉴 알티마를 선택했다”고 말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올 뉴 알티마는 실용적이며 스포츠, 패션, 여행 등 활동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30대 ‘트렌디 수퍼 대디(Trendy Supper Daddy)’를 위한 차”라며, “오늘 시작된 고객 인도를 신호탄으로 올 뉴 알티마가 2016년 프리미엄 수입 가솔린 세단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객 체험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p>
<p>지난 19일 아시아 최초로 국내 공식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디자인, 첨단 안전 사양, 성능에 걸쳐 풀 체인지급 변화를 이뤘다. 특히,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가격으로 출시된 2.5 SL 스마트를 통해 기존보다 확장된 4가지 트림을 갖춤으로써 수입차 고객은 물론, 국산차 구매 고객에게 최고의 선택지로 떠올랐다. 국내 판매 가격은 2,990~3,880만원. (VAT 포함, 개별소비세 적용)</p>
<p>올 뉴 알티마는 닛산 최신 디자인 언어, ‘Energetic Flow(에너제틱 플로우)’를 적용했다. 전면부에 자리한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LED 시그니처 램프를 비롯, 전/후면 범퍼, 엔진 후드 및 펜더 디자인 등이 변경됐다.</p>
<p>D-Step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를 통한 다이내믹 주행 감각 및 높은 연료 효율성도 주목해 볼만하다. 특히, 올 뉴 알티마 2.5는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 중 가장 높은 13.3km/ℓ의 공인 복합연비를 자랑한다.</p>
<p>올 뉴 알티마는 올 1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IIHS)로부터 최고 안전등급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를 획득,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p>
<p>한편, 닛산은 5월 8일까지 ‘전국 전시장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본 행사는 4월 30일(분당/송도/원주), 5월 1일(안양/부평/수원), 7일(청주/광주/대구/창원/부산 수영), 8일(대전/전주/제주/부산 동래) 순으로 진행된다.</p>
<p>여기에 5월 31일까지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올 뉴 알티마 시승 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비츠바이닥터드레(Beats by dr. dre) 솔로 2 헤드폰(3명),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5명), 톰 포드(Tom Ford) 향수(10명)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 8일 닛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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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알티마, 4년 연속 ‘가장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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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Apr 2016 06:35: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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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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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의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Altima)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발표한 &#60;2016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62; 수입중형차 부문 4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고객감동브랜드지수는 전국 20세~59세 성인남녀 소비자 1,600명이 참여해 감동을 느끼는 4가지 키워드(원인, 상황, 기쁨, 온정)에 대해 직접 점수를 준다. 알티마는 올해 1,207점을 획득, 경쟁모델들을 따돌리며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시상식은 지난 20일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 그랜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422" alt="[사진자료]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 2천만원대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의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Altima)가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발표한 &lt;2016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gt; 수입중형차 부문 4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p>
<p>고객감동브랜드지수는 전국 20세~59세 성인남녀 소비자 1,600명이 참여해 감동을 느끼는 4가지 키워드(원인, 상황, 기쁨, 온정)에 대해 직접 점수를 준다. 알티마는 올해 1,207점을 획득, 경쟁모델들을 따돌리며 지난 2013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시상식은 지난 20일 서울 밀레니엄힐튼 호텔 그랜드 볼룸에서 열렸으며 한국닛산 심묘순 상무가 참석해 수상했다.</p>
<p>알티마는 수입차 뿐 아니라 국내 브랜드 중형 세단까지 위협하는 강력한 상품성을 갖춘 닛산의 베스트셀러다. 특히, 지난 4월 19일에 올 뉴 알티마가 아시아 최초로 국내 출시되면서 업그레이드 된 디자인과 퍼포먼스, 최첨단 안전사양에 더불어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라는 파격적 가격, 13.3km/l, 동급 최강 연비로 국내 자동차 시장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고객이 직접 선택하는 고객감동브랜드지수 평가에서 알티마가 4년 연속 ‘가장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로 선정되는 대기록을 세우게 되어 정말 뜻 깊다. 세련된 디자인, 역동적인 주행성능, 동급 최고 안전성,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올 뉴 알티마 출시로 고객들에게 더 큰 감동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p>
<p>올 뉴 알티마는 닛산의 최신 디자인 언어 ‘에너제틱 플로우(Energetic Flow)’를 적용해 풀 체인지급 디자인 변화를 이뤄냈다. 전면부 V-모션 그릴, 부메랑 형태의 LED 시그니처 램프를 비롯해 전/후면 범퍼, 엔진 후드 및 펜더 디자인 등이 완전히 변경됐다.</p>
<p>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SL/SL 테크 및 3.5 SL 테크)으로 구성되며, 판매 가격은 2,990~3,880만원이다. 파워트레인은 2.5리터 QR25DE엔진과 워즈오토(Ward’sAuto) 세계 10대 엔진 15회 선정에 빛나는 3.5리터 V6 VQ35DE엔진으로 구성된다.</p>
<p>특히,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PFCW),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BSW),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 등 동급 최초로 최고급 안전 기술을 적용,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한다. 지난 1월에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최고 안전등급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lus+)’를 획득,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p>
<p>한편, 한국닛산은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 4년 연속 수상 및 올 뉴 알티마 출시를 기념해 ‘신차 교환보장 프로그램’을 실시한다(닛산 파이낸스 이용 고객에 한함). 5월까지 올 뉴 알티마 구입 후 3년 이내 차 대 차 사고로 차량 판매가의 30% 이상의 수리비용이 발생할 경우, 본인 과실이 50% 이하면 동일한 신차로 교환해 주는 프로그램이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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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 행운의 주인공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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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pr 2016 10:01: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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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2일, 닛산 강남 전시장에서 ‘겟투더 게임(Get to the Game)-UEFA 챔피언스 결승전, 닛산이 보내드립니다’ 온라인 이벤트 1등 당첨자 경품 증정식을 가졌다. 한국닛산은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공식 후원사로서 지난 1-2월 간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겟투더 게임(Get to the Game)-UEFA 챔피언스 결승전, 닛산이 보내드립니다’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퀴즈를 푼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닛산-UEFA-챔피언스리그-결승전-관람-행운의-주인공-발표-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뒷줄-중앙.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4679" alt="[사진자료] 닛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 행운의 주인공 발표 (1)_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뒷줄 중앙)"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닛산-UEFA-챔피언스리그-결승전-관람-행운의-주인공-발표-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뒷줄-중앙.jpg" width="1024" height="654"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2일, 닛산 강남 전시장에서 ‘겟투더 게임(Get to the Game)-UEFA 챔피언스 결승전, 닛산이 보내드립니다’ 온라인 이벤트 1등 당첨자 경품 증정식을 가졌다.</p>
<p>한국닛산은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공식 후원사로서 지난 1-2월 간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겟투더 게임(Get to the Game)-UEFA 챔피언스 결승전, 닛산이 보내드립니다’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했다. 퀴즈를 푼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UEFA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다.</p>
<p>1등에 당첨된 행운의 주인공은 총 5인이다. 이들에게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 티켓, 유럽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이 포함된 ‘닛산 파이널 패키지’가 제공된다. 당첨자들은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을 위해 5월 25일 밀라노로 출국한다. 결승전은 5월 29일 오전 3시 45 분(한국 시간)에 이탈리아 밀라노(Milano)의 스타디오 주세페 메아차(Stadio Giuseppe Meazza)에서 열린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하게 함으로써 닛산의 역동적이고 흥미진진한 이미지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닛산만의 ‘짜릿함’을 보여주는 고객 친화적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 고객 분들이 보다 다양하고 즐거운 브랜드 가치 경험하게끔 할 것”이라고 밝혔다.</p>
<p>1등 당첨자 이원희(28)씨는 “축구 팬으로서 유럽 최대 축구 클럽 대항전인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참관은 꿈 같은 일”며,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행운의 기회를 제공해 준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닛산에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닛산자동차는 2014 UEFA 슈퍼컵(2014 UEFA Super Cup)을 시작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특히, ‘짜릿한 엔지니어(Engineers of Excitement)’ 캠페인을 통해 안드레스 이니에스타(Andrés Iniesta), 야야 투레(Yaya Touré), 티아고 실바(Thiago Silva), 막스 마이어(Max Meyer) 등 축구 스타들을 대거 홍보 대사로 위촉, 전세계 축구 팬들에게 닛산 브랜드의 익사이팅한 이미지를 전파해왔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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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뉴 알티마 2.5 테크 시승기, 기본기에 기본기를 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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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pr 2016 15:0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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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세대 닛산 알티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맥시마를 닮은 강렬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하였고, 엔진 효율을 높이고, 3세대 D-스텝 엑스트로닉 CVT를 적용했다. 앞, 뒤 서스펜션을 새롭게 튜닝해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켰지만 저중력 시트를 중심으로 한 안락한 주행 성능도 놓치지 않았다. 테크 트림에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과 전방 비상 브레이크 등 첨단 장비가 더해졌다. 충분한 장비를 갖추고도 2,990만원으로 가격을 낮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0" alt="a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jpg" width="1280" height="853" /></a></p>
<p>5세대 닛산 알티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맥시마를 닮은 강렬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새롭게 적용하였고, 엔진 효율을 높이고, 3세대 D-스텝 엑스트로닉 CVT를 적용했다. 앞, 뒤 서스펜션을 새롭게 튜닝해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켰지만 저중력 시트를 중심으로 한 안락한 주행 성능도 놓치지 않았다. 테크 트림에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과 전방 비상 브레이크 등 첨단 장비가 더해졌다. 충분한 장비를 갖추고도 2,990만원으로 가격을 낮춘 스마트 트림을 마련한 것도 큰 성과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3" alt="aAltim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4.jpg" width="1280" height="853" /></p>
<p>닛산 알티마는 1992년 처음 등장한 닛산의 대표적인 중형 패밀리 세단이다. 이후 4번의 풀 체인지를 거쳐 지난 2012년 5세대 모델이 등장하였고, 국내에도 출시됐었다. 미국 시장에서도 토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와 함께 베스트 셀링 모델로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p>
<p>국내 수입차 시장에서는 디젤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중형 세단으로서 매우 안정적인 입지를 구축하고 있는 모델이다. 지난 해에는 3천대가 넘는 알티마가 판매됐으며, 올해는 3,600대 판매가 목표다. 이를 위해 5세대 알티마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였다.</p>
<p>이번 페이스리프트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은 외관 디자인의 변화다. 윗급 모델인 맥시마를 통해서 선보인 V모션그릴과 부메랑 헤드램프가 적용되면서 기존 모델 대비 보다 젊고 스포티한 느낌이 많이 강조됐다. 실제로 맥시마와 알티마는 같은 플랫폼에서 개발된 형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4" alt="aAltima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리어 램프도 디자인이 살짝 바뀌었는데, 역시 부메랑 타입이 적용됐다. 지난 모델이 근육질이 잘 발달하긴 했지만 그래도 보다 안정적인 스타일이었다면 이번에는 매우 스포티하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변한 것이 특징이다.</p>
<p>차체 사이즈는 4,875 x 1,830 x 1,470mm에 휠베이스는 2,775mm로 앞 부분 디자인이 변경되면서 차체 길이가 이전 모델보다 15mm 늘어났다. 일본 3사의 경쟁모델들과 비교해 보면 특이하게도 토요타 캠리, 혼다 어코드 모두 휠베이스는 2,775mm로 동일하고, 차체 길이는 캠리가 4,850mm로 조금 짧고, 어코드가 4,890mm로 조금 길다. 국내에서 가장 큰 경쟁자인 현대 쏘나타는 크기가 4,855 x 1,865 x 1,475mm, 휠베이스가 2,805mm여서 쏘나타가 길이는 조금 짧고 휠베이스는 조금 더 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8" alt="aAltim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는 외관보다는 디자인의 변화가 크지 않다. 센터페시아의 윤곽을 나타내는 선들이 조금 변했을 뿐이다. 하지만 그 정도의 변화로도 이전에 비해 상당히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살아난다.</p>
<p>실내에서 가장 시선을 끄는 부분은 스티어링 휠이다. 뾰족한 주둥이를 가진 짐승의 얼굴 같기도 한 모습인데 디자인은 이전 모델과 동일하다. 시승한 모델은 2.5 테크 트림이었는데 2.5 모델 전라인업에는 시프트 패들이 적용되지 않는다. 그리고 테크 트림에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이 적용되면서 스티어링 휠 우측에 차간 거리 조절 버튼이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82" alt="aAltim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 모니터는 터치 스크린이 지원되고 메인 화면에 다양한 기능들이 스마트폰의 앱처럼 나열돼 있다. 내비게이션은 아틀란이 적용됐다.</p>
<p>오디오는 보스 오디오 시스템이 적용돼 다양한 음원으로 뛰어난 사운드를 제공한다. 보스 오디오 시스템 중에서 최상급 시스템은 아니지만 패밀리 세단으로서 크게 부족하지 않은 사운드를 제공한다. 블루투스도 지원하지만 아이폰은 USB 단자에 연결하면 자동으로 iPod으로 인식돼 충전과 동시에 음악도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88" alt="aAltima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5세대 알티마가 선을 보이면서 가장 많은 관심을 끌었던 저중력 시트는 이번에도 그대로 적용됐다. 시트가 몸의 하중을 골고루 분산시켜 어느 특정 부위가 많은 압력을 받지 않도록 해 장거리 운전에도 매우 편안한 자세를 유지해 준다.</p>
<p>통풍시트, 오토 스타트 스톱, 오토 홀드 등의 편의 장비는 적용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87" alt="aAltima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페이스리프트에서는 기존의 &#8217;2.5 SL&#8217; 트림 아래로 &#8217;2.5 SL 스마트&#8217; 트림을 마련했는데, 2.5 SL 대비 썬루프와 내비게이션만 빠지고 다른 사양은 동일한 트림으로, 가격이 수입 중형 세단 중에서 최초로 2천만 원대인 2,990만원이다. 가죽 시트를 포함한 그 외 모든 장비는 동일하기 때문에 매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90" alt="aAltima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2.5와 3.5리터 가솔린 엔진 2가지가 마련됐는데 출력과 토크에 변화는 없다. 그 중 2.5 가솔린 SL 테크 트림을 시승했다. 2.5리터 4기통 QR25DE 엔진은 최고출력 180마력/6,000rpm, 최대토크 24.5kg.m/4,000rpm을 발휘한다. 앞서 말한 것처럼 출력과 토크의 수치는 동일하다. 하지만 엔진 내부 마찰과 저항을 줄이고, 압축비도 기존 10.0에서 10.3으로 높여 실제 체감 성능을 개선했다고 한다.</p>
<p>일본 브랜드들이 공식적으로 가속성능 제원을 발표하지는 않지만 시승행사 자료에서는 0~100km/h 가속이 8.8초에서 8.6초로 줄었다고 한다. 사실 8초 대의 가속에서 0.2초의 차이는 거의 구분하기 힘들고, 계측 때마다 그 정도의 오차가 발생할 수도 있어서 큰 의미를 두기는 힘들다. 어쨌든 좀 더 개선됐다는 말인데, 원래부터 달리기 실력은 좋았던 만큼 패밀리 세단으로서 여전히 잘 달리는 것은 인정할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83" alt="aAltima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변속기는 이번에 새롭게 바뀌었다. CVT인 것은 같지만 지난 맥시마에 적용돼 스포티한 주행으로 호평을 받았던 3세대 엑스트로닉 CVT로 바뀌었다. 기존 CVT는 가속 시 엔진 회전수가 먼저 최대 rpm 근처까지 올라가고, 이후 그 회전을 유지한 상태에서 속도가 지속적으로 올라가는 방식인데, 새로운 CVT에는 &#8216;D스텝&#8217;이 적용되면서 일반 자동 변속기처럼 회전이 올라갔다 내려갔다를 반복하면서 보다 스포티하게 가속해낸다.</p>
<p>알티마 3.5가 워낙 강력한 가속성능을 보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2.5는 덜 빠른 것처럼 느껴질 수 있지만 국산 중형 세단들이 2.0리터 엔진을 주력으로 삼고 있는 것에 비하면 2.5로도 가속력은 매우 경쾌하다. 변속 반응도 기존 CVT와 달리 역동적이고, 고회전에 멈춰 있을 때의 불편한 엔진 사운드도 많이 억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6" alt="aAltima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만 2.5 모델에는 변속기 레버 쪽에 수동모드도 없고, 시프트 패들도 없어 수동모드로는 전혀 조작할 수 없다는 점은 많이 아쉽다. 신형 CVT는 수동으로 조작할 때의 경쾌한 반응이 매력인데 2.5에서는 제대로 즐길 수 없기 때문이다.</p>
<p>연비는 복합 13.3(도심 11.5, 고속도로 16.6)km/L로 동급에서 뛰어난 연비를 자랑한다. 현대 쏘나타 2.0 (복합 12.0~12.6km/L)보다 높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7" alt="aAltima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주행감각은 무척 부드럽고 안락하다. 하지만 이번에는 단단함이 조금 더해졌다. 앞 서스펜션의 구조를 개선하고, 뒤쪽에도 스프링을 변경하는 등 보다 안정적인 주행을 위해 전체적으로 서스펜션을 보강했다. 그 결과 부드러운 승차감 속에서도 안정감이 크게 향상됐다. 저속에서는 살짝 튀는 느낌이 들어오고, 고속에서는 안정감이 돋보인다. 하지만 고속에서 급차선 변경을 시도해 보면 롤은 여전히 크게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5" alt="aAltima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시승에서는 유명산 산길 주행도 코스에 포함됐다. 패밀리 세단인데 시승코스를 유명산으로 잡은 것은 상당한 자신감의 표현이라고 할 수 있다. 뉴 알티마는 코너에서 차체가 상당히 기울어지는 모습을 보이지만, 그럼에도 가고자 하는 라인을 참 잘도 따라간다.</p>
<p>특히 코너에서 가속 페달을 상당히 깊게 밟아도 쉽게 언더스티어를 보이지 않는다. 뉴 알티마에는 액티브 언더스티어 컨트롤이 적용돼 코너링 시 언더스티어가 발생하면 코너 안쪽 앞 바퀴에 제동을 걸어 차체가 더 이상 바깥으로 밀려나지 않도록 제어해 주기 때문이다. 분명 그 정도의 코너링이라면 ESP가 작동하면서 계기판에 경고등이 번쩍거릴 텐데도 계기판은 조용했고, 알티마는 라인을 잘도 찾아 돌아나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2" alt="aAltim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알티마에는 테크 트림에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후측방 경고 시스템, 전방 비상 브레이크,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이 추가 됐다.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은 일반적으로 앞차의 주행만 감지하는 것과는 달리, 그 앞의 차까지 감지해 그 차가 갑자기 속도를 줄일 경우 미리 경고를 줌으로써 사고 예방에 도움을 준다. 전방 비상 브레이크는 추돌이 예상될 경우 차가 알아서 제동해 준다.</p>
<p>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은 정속 주행과 함께 차간 거리까지 유지해 주는데, 속도가 낮아지면 해제되는 기능이지만 전방 비상 브레이크가 함께 작동하고 있어서 앞차가 정차할 경우 알티마도 함께 정차하는 것까지 지원해 준다. 하지만 타사의 ACC들이 앞차를 따라 정차한 후 3초 정도가 지나면 자동으로 주차 브레이크를 걸어 주는 것과는 달리 알티마는 정차 후 즉시 시스템이 해제된다. 그러면 운전자가 브레이크를 밟아줘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1" alt="aAltim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뉴 알티마는 맥시마를 닮은 젊고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바뀐 것이 가장 큰 변화다. 그 외엔 큰 변화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엔진, 서스펜션, 첨단 안전장비 등에서 실질적인 내실을 다지는 변화를 거쳤다. 거기다 가격까지 일부 내렸고, 옵션 조정을 통해 수입 중형차 최초로 2천만 원대 트림을 선보이면서 고객 유입에도 적극적으로 나섰다. 직분사 터보 엔진 등 다운 사이징 엔진 적용이나 좀 더 다양한 편의 사양 적용 등에서 아직 부족한 부분이 있긴 하지만 가장 기본이 되는 부분에서 지속적으로 개선이 이뤄지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고객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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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뉴 알티마 2.5 SL 테크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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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2 Apr 2016 14:5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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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0" alt="a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1" alt="aAltim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2" alt="aAltim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3" alt="aAltim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4" alt="aAltima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5" alt="aAltima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6" alt="aAltima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7" alt="aAltima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8" alt="aAltim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79" alt="aAltima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80" alt="aAltima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81" alt="aAltima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82" alt="aAltim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83" alt="aAltima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84" alt="aAltima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585" alt="aAltima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aAltima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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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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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 2천만원대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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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Apr 2016 14:23: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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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9일,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를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가격에 국내 출시했다. 아시아 최초 한국에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SL/SL 테크 및 3.5 SL 테크)으로 구성된다. 판매 가격은 2,990~3,880만원. (VAT 포함. 개별소비세 적용) 올 뉴 알티마는 디자인, 첨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올-뉴-알티마All-New-Altima-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18" alt="[사진자료]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올-뉴-알티마All-New-Altima-출시-3.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9일,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를 수입 중형 세단 최초 2천만원대 가격에 국내 출시했다.</p>
<p>아시아 최초 한국에 출시된 올 뉴 알티마는 파워트레인, 안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총 4가지 트림(2.5 SL 스마트/SL/SL 테크 및 3.5 SL 테크)으로 구성된다. 판매 가격은 2,990~3,880만원. (VAT 포함. 개별소비세 적용)</p>
<p>올 뉴 알티마는 디자인, 첨단 안전 사양, 다이내믹 성능 등 차량 전 부분에 걸쳐 풀 체인지급 변화를 이뤘다. 여기에 공인 복합연비 13.3km/ℓ를 기록,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 중 최고 연비를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22" alt="[사진자료]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 2천만원대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알티마-2천만원대-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 width="1024" height="681" /></a><br />
먼저, 올 뉴 알티마 2.5 SL 스마트(SMART)는 2,990만원으로 프리미엄 수입 가솔린 세단 최고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상품성도 단연 최고다. LED 헤드램프, 원격시동 시스템, 저중력 시트(운전석 8방향/조수석 4방향 파워 시트), 보스 오디오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등 편의 사양은 물론, 탑승자 식별 센서가 포함된 닛산 어드밴스드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 시스템 등 안전성까지 겸비했다.</p>
<p>풀 옵션 2.5 SL은 3,290만원으로, 7인치 터치 내비게이션과 선루프가 기본 장착된다. 이는 2009년 국내 알티마 첫 도입 시 책정한 3,690만원보다 400만원 낮아진 가격이다.</p>
<p>첨단 안전 사양에 관심이 많은 고객이라면 2.5 SL 테크(Tech. 3,480만원) 및 3.5 SL 테크(Tech. 3,880만원)를 주목해 볼만하다. 동급 최초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PFCW, Predictive Forward Collision Warning) 탑재는 물론,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Forward Emergency Braking), 후측방 경고 시스템(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BSW, Blind Spot Warning),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 Intelligent Cruise Control) 등 최고급 안전 기술이 집약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올-뉴-알티마All-New-Altima-출시-7_마사히데-아마다-알티마-상품-개발-총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21" alt="[사진자료]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출시 (7)_마사히데 아마다 알티마 상품 개발 총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올-뉴-알티마All-New-Altima-출시-7_마사히데-아마다-알티마-상품-개발-총괄.jpg" width="1024" height="752" /></a><br />
올 뉴 알티마는 차량 전반에 걸쳐 닛산 최신 디자인 언어, ‘Energetic Flow(에너제틱 플로우)’를 적용했다. 전면부에 자리한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LED 시그니처 램프를 비롯, 전/후면 범퍼, 엔진 후드 및 펜더 디자인 등이 변경됐다.</p>
<p>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80PS의 2.5리터 QR25DE 엔진(2.5 SL 스마트/SL/SL 테크)과 ‘세계 10대 엔진’ 15회 선정에 빛나는 3.5리터 V6 VQ35DE 엔진(3.5 SL 테크)으로 구성된다. 올 뉴 알티마 3.5 SL 테크는 최고출력 273PS의 강력한 성능과 함께 패들 시프트를 통한 다이내믹 주행이 가능하다.</p>
<p>두 가지 엔진 모두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를 통해 호평 받은 D-Step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와 결합된다. 이를 통해 올 뉴 알티마 2.5 기준,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 중 가장 높은 13.3km/ℓ의 공인 복합연비를 기록했다.</p>
<p>올 뉴 알티마는 올 1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IIHS)로부터 최고 안전등급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를 획득,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올-뉴-알티마All-New-Altima-출시-5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4420" alt="[사진자료]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출시 (5)_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올-뉴-알티마All-New-Altima-출시-5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대대적인 디자인 변화, 상품성 강화 및 동급 최고 연비와 성능으로 무장된 올 뉴 알티마는 2016년 프리미엄 수입 가솔린 세단 시장 판매량 1위를 목표한다”며, “확장된 트림과 합리적인 가격 정책을 바탕으로 기존 수입차 고객은 물론, 국산차 구매 고객 모두에게 강력한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닛산은 올 뉴 알티마 출시를 기념해 ‘전국 전시장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본 행사는 4월 23일(강남/용산/서초)을 시작으로, 24일(일산/강서/송파), 30일(분당/송도/원주), 5월 1일(안양/부평/수원), 7일(청주/광주/대구/창원/부산 수영), 8일(대전/전주/제주/부산 동래)까지 3주간 매 주말 이어진다. 기간 중 전시장을 방문한 모든 고객에게는 닛산 트래블 파우치 세트가 증정되며, 시승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알티마 투어 패키지(총 3팀),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총 3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4월 19일부터 5월 31일까지 ‘온라인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올 뉴 알티마 시승 신청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비츠바이닥터드레(Beats by dr. dre) 솔로 2 헤드폰(3명),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5명), 톰 포드(Tom Ford) 향수(10명)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 8일 닛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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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캐시카이 혜택 강화 프로모션 및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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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1 Apr 2016 08:20: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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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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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4월 한 달간 닛산 대표 모델 대상 봄철 특별 프로모션 및 전 모델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 먼저, 닛산의 베스트셀링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전 트림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함께 100만원 추가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고객을 위한 최대 27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혜택도 마련됐다.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닛산-캐시카이-혜택-강화-프로모션-및-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실시-1_캐시카이Qashqa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673" alt="[사진자료] 닛산, 캐시카이 혜택 강화 프로모션 및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 (1)_캐시카이(Qashqa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닛산-캐시카이-혜택-강화-프로모션-및-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실시-1_캐시카이Qashqai.jpg" width="1024" height="617"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4월 한 달간 닛산 대표 모델 대상 봄철 특별 프로모션 및 전 모델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진행한다.</p>
<p>먼저, 닛산의 베스트셀링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전 트림 36개월 무이자 할부와 함께 100만원 추가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고객을 위한 최대 27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혜택도 마련됐다.</p>
<p>국내 출시 후 지난 달 월 최다판매 기록을 세운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구매 고객에게는 현금구매 시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이 제공된다.</p>
<p>이와 함께 쥬크(JUKE) 및 패스파인더(Pathfinder)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방법에 따라 각각 최대 36개월 및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 구매 시 60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250만원 충전비 지원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이달 국내 출시 예정인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사전 계약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출고 시 주유 상품권 20만원을 지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닛산-캐시카이-혜택-강화-프로모션-및-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실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674" alt="[사진자료] 닛산, 캐시카이 혜택 강화 프로모션 및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 실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4/사진자료-닛산-캐시카이-혜택-강화-프로모션-및-무상점검-서비스-캠페인-실시-4.jpg" width="1024" height="682" /></a><br />
한편, 닛산은 4월 22일까지 전국 18개 서비스센터에서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모든 고객은 닛산 서비스 점검 내역에 포함된 16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소모품 할인 혜택도 마련됐다. 변속기 및 디퍼런셜 오일, 그리고 브레이크 패드에 대해 1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2가지 항목 이상 교환 시 추가 5%의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와이퍼 블레이드 및 각종 필터 교환 시 5% 할인이 제공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구매에서부터 사후 관리까지 고객이 닛산을 경험하는 모든 순간 최고의 만족을 느끼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다”며, “4월 중 진행될 특별 프로모션 및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통해 기존 닛산 고객은 물론, 새로운 고객 모두가 닛산의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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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대구 서구 종합서비스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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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Mar 2016 07:31: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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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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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대구 서구 지역에 판금 및 도장 서비스가 가능한 ‘대구 서구 종합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설된 서구 종합서비스센터는(대표: 김유신) 서대구로 63안길 13(비산동)에 위치한다. 서구 지역은 기존 ‘대구 수성 서비스센터’가 자리한 수성구와 함께 지역 내 수입차 최대 거점으로, 우수한 고객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로써 한국닛산은 대구에만 총 3개의 서비스센터를 포함, 전국 23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한국닛산-‘대구-서구-종합서비스센터’-오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39"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대구 서구 종합서비스센터’ 오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한국닛산-‘대구-서구-종합서비스센터’-오픈-1.jpg" width="1024" height="766"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대구 서구 지역에 판금 및 도장 서비스가 가능한 ‘대구 서구 종합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서비스에 돌입했다고 30일 밝혔다.</p>
<p>신설된 서구 종합서비스센터는(대표: 김유신) 서대구로 63안길 13(비산동)에 위치한다. 서구 지역은 기존 ‘대구 수성 서비스센터’가 자리한 수성구와 함께 지역 내 수입차 최대 거점으로, 우수한 고객 접근성을 자랑한다. 이로써 한국닛산은 대구에만 총 3개의 서비스센터를 포함, 전국 23개 광범위 서비스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p>
<p>대구 서구 종합서비스센터는 지상 3층 규모에 최대 20대 차량을 동시에 정비할 수 있다. 여기에 9개의 워크베이 및 최첨단 정비 시스템을 도입, 빠르고 정확한 수리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1층과 2층에는 각각 독립된 고객 상담실 및 라운지가 마련돼 고객 편의성 역시 높였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수도권과 함께 수입차 주요 판매 시장인 대구∙경북 지역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두 번째 대구 서비스센터를 오픈했다”며, “보다 치열해지는 수입차 시장에서 닛산 오너들의 만족 통한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앞으로 서비스센터 확충 및 서비스 품질 강화에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한국닛산-‘대구-서구-종합서비스센터’-오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540"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대구 서구 종합서비스센터’ 오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한국닛산-‘대구-서구-종합서비스센터’-오픈-2.jpg" width="600" height="80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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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경기도 광명에 닛산 기술교육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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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Mar 2016 08:45: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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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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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8일, 경기도 광명에 ‘한국닛산 기술교육센터(Nissan Korea Education Technical Center)’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한 기술교육센터는 닛산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완벽히 적용, 수준 높은 기술 교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지상 3층, 연면적 1,650m2 규모에 최대 2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총 12개 교육장에서는 기술 분야 외에도 고객 응대, 제품 프레젠테이션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한국닛산-경기도-광명에-닛산-기술교육센터-오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483"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경기도 광명에 닛산 기술교육센터 오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한국닛산-경기도-광명에-닛산-기술교육센터-오픈-2.jpg" width="800" height="582"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8일, 경기도 광명에 ‘한국닛산 기술교육센터(Nissan Korea Education Technical Center)’를 설립했다고 밝혔다.</p>
<p>새롭게 오픈한 기술교육센터는 닛산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완벽히 적용, 수준 높은 기술 교육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지상 3층, 연면적 1,650m2 규모에 최대 200명을 동시에 수용할 수 있다. 총 12개 교육장에서는 기술 분야 외에도 고객 응대, 제품 프레젠테이션 등 역량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트레이닝이 진행된다. 1층 실습장에서는 3개의 워크베이를 통해 닛산 테크니션의 1:1 실습이 병행된다.</p>
<p>지난해 처음으로 연 판매량 8,700대를 돌파하는 등 2013년 이후 매년 성장 곡선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닛산은 기술교육센터 신규 설립을 통해 서비스 품질 향상에 집중하겠다는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기술교육센터와 전국 딜러사와의 핫라인, ‘테크 라인(Tech line)’을 구축해 보다 빠르고 정확한 기술 지원이 가능하도록 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기술교육센터는 한국닛산이 최근 3년간 기록한 양적 성장을 질적 성장으로 연결시켜 줄 교두보 역할을 할 것”이라며, “‘서비스 품질 향상이 곧 고객 만족’이라는 가치 하에 고객에게 감동 서비스를 선사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한국닛산은 기술교육센터 설립에 맞춰 오는 30일 ‘애프터세일즈 기술 경진대회’를 진행한다. 전국 23개 서비스센터에서 예선을 거쳐 선발된 우수 테크니션 9명과 서비스 어드바이저 7명이 최종 경합을 벌여 한국닛산 최고의 애프터세일즈 전문가를 선정한다. 본 대회는 글로벌 닛산이 전세계적으로 2년마다 진행하는 행사로, 애프터세일즈 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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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5년 브랜드 30% 연 판매 성장 주역 세일즈 컨설턴트 포상 및 비전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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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Mar 2016 02:58: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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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25일, 전국 닛산 딜러사와 함께 우수 딜러 포상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본 시상식은 2015년 닛산 브랜드가 기록한 연 판매량 30% 성장 및 역대 최다실적 주역인 딜러 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6년 지속적인 판매 신장을 위한 비전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닛산은 지난 2012년 이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닛산-우수-딜러-시상식-개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448" alt="[사진자료] 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 개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닛산-우수-딜러-시상식-개최-1.jpg" width="1024" height="593"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25일, 전국 닛산 딜러사와 함께 우수 딜러 포상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한 ‘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p>
<p>본 시상식은 2015년 닛산 브랜드가 기록한 연 판매량 30% 성장 및 역대 최다실적 주역인 딜러 사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2016년 지속적인 판매 신장을 위한 비전 공유를 위해 마련됐다. 닛산은 지난 2012년 이후 매년 30%를 넘어서는 고속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시상식은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를 비롯한 닛산 임직원 및 딜러 사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p>
<p>먼저, 작년 가장 우수한 판매 실적을 올린 ‘올해의 종합 판매왕’에는 닛산 대전 전시장 김철은 세일즈 컨설턴트가 선정됐다. 이 외에 닛산은 모델 및 딜러사 별 판매 우수 컨설턴트, 올해의 최고 성장 컨설턴트, 올해의 본부장 등 지난해 대비 2개 부문이 확대된 총 14개 부문에서 시상을 진행했다.</p>
<p>이날 닛산은 고객 서비스 향상 및 세일즈 컨설턴트 전문성 제고를 위한 ‘닛산 롤플레잉 콘테스트’ 결승전도 진행했다. 결승전은 고객을 맞이하는 준비 과정부터 응대과정 및 사후관리까지 총 3단계 6개 항목들을 객관적으로 심사해 최우수 딜러를 가렸다. 우승은 네오모터스가 차지했으며, 준우승 엠오토모빌, MVP 김지석(네오모터스) 컨설턴트가 선정됐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닛산이 작년 한 해 이룬 30% 성장 및 역대 최고 판매량 달성 기록은 딜러사 전 임직원 및 세일즈 컨설턴트의 끊임없는 노력과 숙련된 고객 관리 노하우가 더해져 거둔 값진 결실”이라며, “프리미엄 가솔린 중형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와 닛산 최고급 SUV 무라노 출시로 2016년에도 또 한번 시장을 주도하며 큰 도약을 이뤄낼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닛산은 3월 17일부터 전국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올 뉴 알티마 사전 계약을 진행하고 있다. 올 뉴 알티마는 오는 4월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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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리프(LEAF) 새 가격, 새 모델, 새 유통망으로 전기차 시장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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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Mar 2016 03:48: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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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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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제주서 열리는 ‘2016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IEVE 2016)’에 참가,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2대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닛산은 첫 전략으로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의 합리적인 가격 조정과 엔트리급 신모델 출시를 꼽았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 전략은 유통 채널 다각화다.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한국닛산-리프LEAF-새-가격-새-모델-새-유통망으로-전기차-시장-공략-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23"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리프(LEAF) 새 가격, 새 모델, 새 유통망으로 전기차 시장 공략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한국닛산-리프LEAF-새-가격-새-모델-새-유통망으로-전기차-시장-공략-2.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월 18일부터 24일까지 제주서 열리는 ‘2016 국제전기자동차 엑스포(IEVE 2016)’에 참가, 국내 전기차 시장 공략을 위한 새로운 2대 전략을 발표했다.</p>
<p>한국닛산은 첫 전략으로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의 합리적인 가격 조정과 엔트리급 신모델 출시를 꼽았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의 선택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 전략은 유통 채널 다각화다. 소비자 접근성을 높여 보다 많은 고객들이 리프를 보다 쉽게 경험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p>
<p>먼저, 한국닛산은 리프 엔트리급 S 모델을 새롭게 출시, ‘S’와 ‘SL’ 두 가지 트림으로 라인업을 재편한다. 이와 더불어 기존 판매되던 SL 모델의 가격을 300만원 조정,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리프의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S 모델은 4,590만원(VAT 포함), SL 모델은 5,180만원(VAT 포함)으로 판매된다. 제주 전기차 보조금 1,900만원 적용 시 S모델은 2,000만원대(2,69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p>
<p>유통망 다각화에도 나선다. 지난 9일 한국닛산은 제주 전문 렌터카 업체 탐라렌트카와 제휴, 리프 10대를 전달하며 본격적으로 전기 렌터카 보급에 나섰다. 또한, 제주 엑스포 시작과 함께 전자제품 전문 판매점 롯데하이마트(Himart) 신제주점과 서귀포점에서도 리프 구매가 가능하도록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고객접점을 늘려 다양한 고객층이 리프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한국닛산-리프LEAF-새-가격-새-모델-새-유통망으로-전기차-시장-공략-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122"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리프(LEAF) 새 가격, 새 모델, 새 유통망으로 전기차 시장 공략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한국닛산-리프LEAF-새-가격-새-모델-새-유통망으로-전기차-시장-공략-1.jpg" width="1024" height="682" /></a><br />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기존 모델 가격 조정과 신모델 소개, 롯데하이마트 판매 및 렌터카 운영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이 직접 리프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적극적으로 마련하겠다”며 “이로써 글로벌 전기차 시장 선도기업인 닛산과 세계판매 1위 전기차 리프를 알리고 축적된 노하우를 활용, 한국 전기차 시장 활성화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p>
<p>한국닛산은 지난 2014년 12월, 제주에서 15명의 오너에게 리프를 처음 인도하며 국내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이후, 업계 최초로 전기차 긴급 출동 교육 실시, 급속 충전기 기증 등 국내 전기차 시장 활성화를 위한 지속적 노력을 기울여왔다. 올해 3년 연속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여, 적극적으로 닛산 전기차 기술력과 리프를 알리고 있다.</p>
<p>한편, 한국닛산은 오는 24일까지 제주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서 5층 탐라홀에 부스를 마련, 새롭게 출시한 리프 S 모델과 가격 조정된 SL 모델을 전시한다. 전시장 야외에서는 고객 시승행사를 진행, 세계 판매 1위 리프의 뛰어난 성능과 가치를 도민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했다.</p>
<p>엑스포 기간 동안 현장에서 제주 전기차 도민 공모가 진행된다. 한국닛산은 리프 S 와 SL 모델 구매고객 모두에게 60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현금 구매 시 250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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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이내믹 세단 ‘올 뉴 닛산 알티마’, 17일부터 사전 계약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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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Mar 2016 01:01: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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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월 17일부터 전국 23개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경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다. 1992년 글로벌 시장에 데뷔한 알티마는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의 닛산’을 대변하는 첨단 기술, 우수한 주행 감각을 바탕으로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로 성장했다.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는 과감하고 새로워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닛산-알티마-17일부터-사전-계약-돌입-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81" alt="[사진자료] 다이내믹 세단 올 뉴 닛산 알티마, 17일부터 사전 계약 돌입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닛산-알티마-17일부터-사전-계약-돌입-1.jpg" width="1024" height="722"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월 17일부터 전국 23개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All New Altima)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경 국내 공식 출시 예정이다.</p>
<p>1992년 글로벌 시장에 데뷔한 알티마는 세련된 디자인과 ‘기술의 닛산’을 대변하는 첨단 기술, 우수한 주행 감각을 바탕으로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로 성장했다.</p>
<p>다이내믹 세단, 올 뉴 알티마는 과감하고 새로워진 디자인, 운전의 재미를 불러 일으키는 역동적인 퍼포먼스,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동급 최고 안전 사양을 대거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p>
<p>올 뉴 알티마는 차량 전반에 걸쳐 풀 체인지(Full Change) 급 이상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부에 강렬히 자리한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LED 시그니처 램프를 비롯, 전/후면 범퍼, 엔진 후드 및 펜더 디자인 등이 변경됐다. 이로써 올 뉴 알티마의 세련되고 역동적인 닛산 디자인 패밀리 룩이 완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닛산-알티마-17일부터-사전-계약-돌입-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82" alt="[사진자료] 다이내믹 세단 올 뉴 닛산 알티마, 17일부터 사전 계약 돌입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닛산-알티마-17일부터-사전-계약-돌입-2.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여기에 스티어링 및 서스펜션 세팅을 변경하고, 변속감각을 느낄 수 있도록 D-스텝을 적용한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를 탑재, 더욱 다이내믹하고 즐거운 드라이빙 감각을 선사한다.</p>
<p>안전 성능도 대폭 강화됐다.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Blind Spot Warning), 후측방 경고 시스템(Rear Cross Traffic Alert)는 물론, 다양한 동급 최초 기술을 대거 적용해 최고 안전성을 확보했다. 올 뉴 알티마는 올 1월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IIHS)로부터 최고 안전등급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를 획득,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p>
<p>한국닛산은 혁신적인 변화를 이룬 올 뉴 알티마를 더욱 많은 국내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2.5 SL 스마트(2.5 SL SMART)’를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했다. 이로써, 2가지 파워트레인, 총 4 가지 트림으로 판매된다. 2.5 SL 스마트, 2.5 SL, 안전 사양이 대폭 강화된 2.5 SL 테크(2.5 SL Tech), 3.5 테크(3.5 SL Tech) 등이다. 트림 확장을 통해 고객 선택폭을 높임으로써 수입 브랜드는 물론 국내 브랜드 구매 고객층까지 적극 공략한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닛산-알티마-17일부터-사전-계약-돌입-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3083" alt="[사진자료] 다이내믹 세단 올 뉴 닛산 알티마, 17일부터 사전 계약 돌입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다이내믹-세단-올-뉴-닛산-알티마-17일부터-사전-계약-돌입-3.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세련되고 역동적인 디자인과 운전의 즐거움, 동급 최고 안전성을 모두 갖춘 올 뉴 알티마는 2016년 프리미엄 가솔린 세단 시장을 주도할 독보적 모델”이라며 “지금 보다 더 경쟁력 있는 가격 책정을 위해 본사와 최종 조율 중이다. 올 뉴 알티마를 앞세워 국내 닛산 브랜드 성장세를 가속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사전 계약 고객들을 위한 특별 혜택도 마련했다. 한국닛산은 사전 계약 기간 중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 접속, 올 뉴 알티마 사전 계약 상담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보스 사운드 링크 미니2(3명), CGV영화관람권 1인 2매(100명)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5월 초 개별 발표된다. 사전 계약 고객 선착순 500명에게는 출고 시 주유상품권 20만원을 지급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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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반박할 수 없는 스포츠 럭셔리, 닛산 맥시마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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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Mar 2016 05:47: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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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거 세단 시장에서 대세는 중형 세단이었지만, 최근에는 대형 세단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넉넉한 공간과 고급스러운 실내를 두루 갖춘 대형 세단은 패밀리카로도, 퍼스널카로도 인기 만점이다. 특히나 30대의 젊은 소비자들에게도 합리적인 가격에 넓고 고급스러우며 출력까지 넉넉한 대형 세단의 인기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물론 젊은 층이 대형 세단을 선택할 때 걸리는 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보수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81" alt="DSC_98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03.jpg" width="1280" height="854" /></a></p>
<p>과거 세단 시장에서 대세는 중형 세단이었지만, 최근에는 대형 세단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다. 넉넉한 공간과 고급스러운 실내를 두루 갖춘 대형 세단은 패밀리카로도, 퍼스널카로도 인기 만점이다. 특히나 30대의 젊은 소비자들에게도 합리적인 가격에 넓고 고급스러우며 출력까지 넉넉한 대형 세단의 인기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7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77" alt="DSC_97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771.jpg" width="1280" height="854" /></a></p>
<p>물론 젊은 층이 대형 세단을 선택할 때 걸리는 점이 하나 있는데, 바로 보수적인 이미지다. 준대형급 이상 대형 세단은 &#8220;아빠 차&#8221;의 이미지를 극복하기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대부분의 모델들 역시 스포티함보다는 편안함에 초점을 맞춰 보수적인 디자인과 부드러운 승차감, 차분한 가속 위주의 세팅이 돼 있는 점도 보다 자극적인 것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아쉬움으로 다가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69" alt="aMaxima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이번에 시승한 닛산의 플래그십 세단, 맥시마는 대형 세단에 대한 세간의 선입견과는 완전히 궤를 달리 한다. 컨셉트카를 도로 위로 옮겨놓은 듯한 디자인이나 동급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가 그렇다. 그러면서도 대형 세단에 대한 일반적인 기대-거주성과 우수한 마감 완성도-는 충족시킨다.</p>
<p>지난 해 10월에 출시됐지만 맥시마를 길에서 보기는 쉽지 않았다. 월 30~40대 가량 판매될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순식간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고 예약 대기자가 200명이 넘는 등 물량 부족에 시달렸던 것. 하지만 2016년 3월부터는 도입 물량을 확보해 앞으로는 도로에서도 자주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대형 세단의 탈을 쓴 스포츠카, 맥시마를 주말 간 시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61" alt="aMax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시마가 닛산 뱃지를 달고 한국에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지만, 어디선가 들어본 이름이다. 그도 그럴 것이, 르노삼성의 1세대 SM5가 바로 4세대 맥시마(A32)를 기반으로 만들어졌던 모델이기 때문이다. 당시에는 지금보다 조금 작은 중형 세단 포지션이었지만,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점은 지금과 같다. 일본 내수에서는 닛산 세피로로 판매되기도 했고, 인피니티 I30 세단으로 판매되기도 하는 등 다양한 브랜딩이 이뤄졌던 모델이다.</p>
<p>이후 세대를 거치며 6세대부터는 북미 시장을 위한 풀사이즈 세단으로 자리잡았고, 강력한 VQ 엔진과 더불어 예리한 주행감각으로 경쟁자들과 구별되는 뚜렷한 아이덴티티를 확보했다. 한국에 수입된 신형 맥시마는 8세대에 해당한다. 2015년 4월부터 북미 스미르나 공장에서 생산이 시작됐으니 불과 6개월여 만에 한국에 투입된 것은 상당히 빠른 것이라 하겠다. 한국 닛산의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 정책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Nissan-Sport_Sedan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879" alt="Nissan-Sport_Sedan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Nissan-Sport_Sedan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맥시마의 스포티한 운전감각이야 이전부터 잘 알려졌지만, 완전한 스포츠 세단으로 거듭난 것은 이번 세대의 일이다. 출시 당시부터 &#8220;4-도어 스포츠카&#8221;를 표방했고, 디자인 역시 &#8220;스포츠 세단 컨셉트&#8221;에 기반해 풀사이즈 세단이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역동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것. 와이드 앤 로우(Wide &amp; Low)를 바탕으로 한 역동적인 디테일과 근육질의 바디 라인은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처럼 전위적이라 할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62" alt="aMaxima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장*전폭*전고는 4,900*1,860*1,435(mm)로 이전 세대보다 54mm 길고 30mm 낮아졌다. 경쟁 모델과 비교해보면 현대 그랜저보다는 20mm, 기아 K7보다는 70mm 짧고, 토요타 아발론보다도 60mm 짧다. 5m가 넘는 쉐보레 임팔라나 포드 토러스보다도 비교적 작은 것이 특징이라면 특징이다. 하지만 대형차를 운전해 보면 알 수 있듯이 큰 것이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다. 충분히 넉넉한 차체임에도 비교적 컴팩트해 둔하지 않은 점은 오히려 매력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64" alt="aMaxima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V모션 라디에이터 그릴과 일체감을 주는 부메랑 형태의 LED 헤드라이트, 그리고 안개등 주변의 디테일은 양감이 뛰어나고, A, B, C 필러를 모두 검게 처리해 루프가 떠 있는 것처럼 보이는 플로팅 루프 스타일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면서 차를 더욱 길어 보이게 만든다. 테일램프 역시 부메랑 타입인데 제동등이 LED가 아닌 전구 타입인 점은 약간 아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63" alt="aMaxima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대형 세단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과감한 디자인은 길 위에서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다. 세단이 꼭 심심한 패밀리카일 필요는 없는 것이다. 웬만한 스포츠 쿠페보다도 색이 뚜렷한 맥시마의 디자인은 개성과 역동성, 스포티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92" alt="DSC_98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8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실내 또한 예사롭지 않다. 우선 운전석에 앉으면 D-컷 스티어링 휠이 운전자를 반긴다. 닛산의 아이덴티티인 V모션 디테일이 스티어링 휠에도 살아있다. 고개를 돌리면 운전석을 향해 기울어 있는 센터페시아가 한 눈에 들어오고, 두툼하게 올라온 센터 콘솔에는 시프트 노브와 각종 조작 버튼이 위치하고 있다. 닛산의 설명에 따르면 맥시마의 운전석은 전투기의 콕핏에서 영감을 받아 드라이빙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됐다고 한다.</p>
<p>여기까지는 스포츠의 영역에서 기대하는 부분이다. 하지만 맥시마는 동시에 대형 세단이기도 하다. 그에 맞는 덕목-거주성과 럭셔리함에 대한 평가도 간과할 수는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98" alt="DSC_98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9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97" alt="DSC_98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96.jpg" width="1280" height="854" /></a></p>
<p>결론부터 말하자면 &#8220;깜짝 놀랄 만큼 훌륭&#8221;하다. 앞서 다른 닛산 모델을 시승할 때는 늘 적잖은 아쉬움이 있었다. 버튼 조작감이나 재질감, 마감 품질 등에서 항상 미련이 남았다. 하지만 맥시마는 그런 모든 우려를 뛰어넘었다. 가죽을 비롯한 모든 소재는 여느 경쟁자와 견줘도 손색없을 정도로 부드럽고 스티칭 등 마감 품질 역시 뛰어나다. 버튼류의 조작감도 훌륭하다. 특히 8인치 디스플레이는 정전식 터치 방식이 적용돼 반응속도가 빠르고 인터페이스 역시 직관적으로 개선됐다. 주행 중 자주 조작하는 기능들은 디스플레이 밖 버튼으로 배치돼 운전 중에도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91" alt="DSC_98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7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9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800" alt="DSC_99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905.jpg" width="1280" height="854" /></a></p>
<p>닛산의 전매특허 저중력 시트는 시종일관 편안하고, 퀼팅 디자인이 적용돼 보기 좋을 뿐 아니라 착석감도 좋다. 전고가 낮아졌기에 다소 걱정됐지만, 테스트 결과 뒷좌석 또한 성인 남성이 탑승하기에 손색없는 거주성이 만족스럽다. 스포츠성을 강조한다고 해서 세단의 기본적인 덕목들을 포기하지 않은 것이다. 바람직한 욕심이 아닐 수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닛산-맥시마Maxima-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880" alt="[닛산] 맥시마(Maxima)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닛산-맥시마Maxima-6.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하이라이트는 11-스피커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다. 블루투스 무선 연결에도 청량한 음색을 자랑하며, 다양한 오디오 세팅을 지원한다. 이 가격대에 이 정도 수준의 오디오 시스템을 제공하는 모델은 드물다. 소음이나 공명음을 억제하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과 엔진 사운드를 증폭해 주는 액티브 사운드 인핸스먼트(ASE) 기능도 오디오 시스템과 연동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9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801" alt="DSC_99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9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시마의 안팎을 관통하는 &#8220;스포츠&#8221; 코드는 달리기 실력에서도 증명된다. 파워트레인은 글로벌 시장 단일 라인업으로, VQ35DE 3.5L V6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에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무단변속기)의 조합이다.</p>
<p>VQ 엔진은 14년 연속 워즈오토 선정 세계 10대 엔진상을 수상하는 등 성능과 내구성 면에서 논란의 여지가 없는 명 엔진이다. 스포츠카 GT-R에 적용된 소듐 봉입 배기밸브와 매니폴드 형상 개선 등 여러 업그레이드를 거쳐 최고출력은 303마력, 최대토크는 36.1kg.m에 이르는 동급 최고의 엔진 중 하나다. 계속해서 스포티함을 강조하고 있는데 효율의 대명사인 CVT라니 다소 아리송할 수도 있겠다. 하지만 닛산의 자회사 자트코에서 개발한 엑스트로닉 CVT는 효율과 퍼포먼스 양면에서 탁월한 실력을 발휘하니 걱정할 필요는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95" alt="DSC_98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89.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시동을 걸면 우렁찬 엔진 사운드가 들려오고, 주차장을 나서기 위해 스티어링 휠을 돌리면 생각보다 묵직함에 놀라게 된다. 편안함만 추구하는 차가 아니라는 것이 새삼 느껴진다. 길 위에 나서서 본격적인 시승을 해 보기로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9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96" alt="DSC_98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892.jpg" width="1280" height="854" /></a></p>
<p>무거운 스티어링에 비해 가속 페달은 가볍고 반응이 즉각적이다. CVT의 특징을 살려 일상 주행에서는 변속 충격 없이 매끄러운 가속이 이어진다. 평상 시에도 항상 일정량의 엔진 사운드가 유입되는데, 의도적으로 엔진 리스폰스를 확인할 수 있도록 소리가 유입되는 설계를 한 것이다. 카랑카랑한 사운드는 듣기에 거슬리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닛산-맥시마Maxima-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881" alt="[닛산] 맥시마(Maxima)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닛산-맥시마Maxima-4.jpg" width="1440" height="915" /></a></p>
<p>속도를 조금 올려 봤다. 굳이 스포츠 모드로 변환하지 않더라도 가속 페달을 깊숙히 밟으면 CVT는 마치 일반 변속기처럼 기어비를 나누어 고회전을 사용하며 변속을 이어간다.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숨어있는 것은 아닐까? 라는 의심이 들 정도로 변속이 빠르고 직결감도 뛰어나다. 0-100km/h 가속 시간은 6초 내외로 추정된다. 다만 CVT의 기어비 한계로 출력에 비해 최고속도는 낮은 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닛산-맥시마Maxima-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882" alt="[닛산] 맥시마(Maxima)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닛산-맥시마Maxima-3.jpg" width="1440" height="960" /></a></p>
<p>일상에서도 제법 탄탄한 서스펜션은 속도가 오를 수록 지면에 밀착되는 느낌을 준다. 마치 독일차에서나 느낄 법한 감각이다. 단, 초고속 영역에 이르면 다소 불안정한 느낌을 주며 한계가 드러난다. 그래도 전반적인 주행안정성은 우수한 편이다. 급제동 시 후륜 서스펜션이 비정상적으로 요동친다는 이슈가 있었기에 시승 간에도 안전한 장소에서 여러 차례 고속 주행 중 급제동을 테스트해 봤는데, 눈에 띄는 이상 거동은 없었다.</p>
<p>코너에서도 4.9m에 달하는 거구가 무색할 정도로 예리하고, 스티어링 휠에서는 유격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스포츠 모드에 돌입하면 정말 스포츠카나 다름없이 칼같은 거동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기왕이면 멋스러운 D-컷 스티어링 휠 뒷면에 시프트 패들까지 달려 있었다면 금상첨화였을 텐데&#8230;</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66" alt="aMaxima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aMaxima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300마력이 넘는 고출력의 전륜구동 세단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지만, 치열한 스포츠 드라이빙에 지쳤을 때는 안락한 응접실로 돌아오는 것이 맥시마의 반전 매력이다. 저중력 시트는 1열 통풍 및 열선 기능을 모두 지원하며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 기능을 켜면 고속도로 크루징도 문제 없다. ICC 기능은 매우 넓은 속도 영역을 지원하며 반응 속도도 빠른 편이지만 완전 정차 및 재출발은 지원하지 않고 시속 30km/h 이상의 속도에서만 작동한다.</p>
<p>공인연비는 복합 9.9km/L, 시내 8.5km/L, 고속 12.4km/L이다. 실제 시승 간에는 복합 9km/L를 기록했으며, 시내에서는 7.5km/L로 공인연비보다 다소 낮았지만 고속도로에서는 12.7km/L로 공인연비보다 좋은 연비를 냈다. 배기량을 생각하면 상당히 훌륭한 연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7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78" alt="DSC_97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7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시마의 여러 부분들을 살펴 봤지만 단순히 잘 달리고 고급스럽다는 것만으로 인기를 끌 수는 없는 것이 한국 시장이다. 맥시마의 가장 큰 경쟁력은 바로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상품성이다. LED 헤드라이트, 어드밴스드 듀얼 스테이지 에어백, 운전자 주의 경보, 사각지대 경고, 후측방 경보, 전방 충돌 예측 경고 및 비상 브레이크 등 수준 높은 첨단 사양이 아낌없이 투입됐음에도 합리적인 가격의 단일 트림으로 제공된다.</p>
<p>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포함해 4,330만 원이며, 3월 중에는 100만 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또한 제공되니 맥시마 구입의 적기라 할 수 있겠다. 앞서 토요타 아발론이나 혼다 레전드 등 일본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들이 고가 정책으로 연이어 고배를 마신 것과는 달리, 미국차는 물론 동급 국산차까지도 넘볼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높은 상품성은 최고의 세일즈 포인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74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72" alt="DSC_97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743.jpg" width="1280" height="854" /></a></p>
<p>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글로벌 시대를 맞이해 자신의 색을 희석시키고 있지만, 닛산은 타협없이 스포티한 본질을 드러내고 있고 심지어 풀사이즈 세단인 맥시마도 예외는 아니다. 어쩌면 그런 점이 다소 부담스럽게 와 닿을 수도 있다. 하지만 맥시마는 강인한 디자인과 스포티한 주행 감각 너머의 럭셔리함 또한 발군인 차다.</p>
<p>대형 세단을 선호하는 젊은 소비자에게도, 고급스럽고 안락하지만 개성있는 차를 원하는 중장년층에게도 맥시마는 반박할 수 없이 탁월한 선택지다. 그야말로 지금까지 없었던 스포츠 럭셔리의 매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78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2779" alt="DSC_97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DSC_9780.jpg" width="854" height="128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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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맥시마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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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r 2016 18:1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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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탐라렌트카와 제휴 협약 체결… 제주에 리프 렌터카 보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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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Mar 2016 09:46: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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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9일, 닛산 제주 전시장에서 제주 대표 렌터카 업체 ㈜탐라렌트카(대표: 박영권)와 전기차 보급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10대의 리프를 전달했다. 이번 제휴는 전기차 시장 채널 확대 및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한국닛산, 탐라렌트카, 전기차 배터리 리스 사업자 ㈜비긴스제주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한국닛산은 리프 렌터카 보급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리프를 쉽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닛산-탐라렌트카와-제휴-협약-체결…-제주에-리프-렌터카-보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52731" alt="[사진자료] 닛산, 탐라렌트카와 제휴 협약 체결… 제주에 리프 렌터카 보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사진자료-닛산-탐라렌트카와-제휴-협약-체결…-제주에-리프-렌터카-보급-2.jpg" width="1024" height="765"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9일, 닛산 제주 전시장에서 제주 대표 렌터카 업체 ㈜탐라렌트카(대표: 박영권)와 전기차 보급 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10대의 리프를 전달했다.</p>
<p>이번 제휴는 전기차 시장 채널 확대 및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한국닛산, 탐라렌트카, 전기차 배터리 리스 사업자 ㈜비긴스제주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해 이뤄졌다. 한국닛산은 리프 렌터카 보급을 통해 더욱 많은 소비자들이 리프를 쉽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제주 지역 전기차 보급 활성화에 적극 기여한다는 방침이다.</p>
<p>리프 렌터카를 운영할 탐라렌트카는 1999년 설립된 제주 토종 기업으로, 지역 내 렌터카 사업 선두 업체로 자리하고 있다. 이번 제휴를 통해, 오랜 기간 동안 쌓아온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제주도민뿐 아니라 제주에서 렌터카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에게 리프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것으로 기대된다.</p>
<p>한편, 이번 제휴에는 ㈜비긴스제주가 1대당 1,300만원의 배터리 지원금을 후원했다. 비긴스제주는 전기차 배터리 리스 서비스 회사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에너지공단, 제주특별자치도의 지원 하에 전기차 보급 및 충전 서비스 원활화를 위해 설립됐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정숙성은 물론, 검증된 안전성과 뛰어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글로벌 1위 전기차 리프를 더욱 많은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탐라렌트카와 전략적 제휴를 결정했다”며, “닛산은 전기차 선도업체로서 100% 전기차 리프와 함께 배출가스 없는(Zero Emission) 청정도시 제주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100% 전기차 리프는 전세계 누적 판매량 20만 5천 대(2016년 1월 기준)을 기록한 글로벌 베스트셀링 전기차다. 공기역학에 최적화된 외관 디자인과 중형 5도어 해치백의 넉넉한 실내 공간, 내연기관 차량에 버금가는 주행 성능 및 쉽고 편리한 충전 등을 바탕으로 전세계 수많은 소비자들로부터 안전성과 가치를 인정받았다. 국내 시장에서는 지난 2014년 12월 제주도에 처음 출시된 이후 창원, 광주, 서울 등 전국적으로 출시 지역을 확대해 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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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물량 확보 맥시마, 유럽 석권 캐시카이, 동급 최고 연비 알티마 구매 최적의 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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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Mar 2016 16:45: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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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회계연도를 마감하는 달인 3월을 맞아, 맥시마(Maxima), 캐시카이(Qashqai) 등 자사 대표 모델 구매 고객 대상 최적의 구매 조건을 제안하는 3월 특별 프로모션과 온라인 퍼즐 이벤트를 실시한다.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한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고객 모두에게는 현금, 할부 구매 방법에 상관없이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특히, 이달 충분한 물량이 들어오면서, 맥시마를 기다려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닛산-최고급-세단-맥시마-26일부터-사전-예약-돌입-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810" alt="[사진자료] 닛산 최고급 세단 맥시마, 26일부터 사전 예약 돌입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닛산-최고급-세단-맥시마-26일부터-사전-예약-돌입-1.jpg" width="1024" height="75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회계연도를 마감하는 달인 3월을 맞아, 맥시마(Maxima), 캐시카이(Qashqai) 등 자사 대표 모델 구매 고객 대상 최적의 구매 조건을 제안하는 3월 특별 프로모션과 온라인 퍼즐 이벤트를 실시한다.</p>
<p>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한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고객 모두에게는 현금, 할부 구매 방법에 상관없이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특히, 이달 충분한 물량이 들어오면서, 맥시마를 기다려온 고객들에게는 최적의 구매 시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맥시마는 동급 경쟁 모델을 압도하는 최고급 소재와 사양의 닛산 플래그십 세단이다. 정부 개별소비세 인하에 따라 올 6월까지 4,330만원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한국닛산은 공급을 뛰어넘는 높은 인기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지난해 12월부터 대기 고객에게 매달 3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누적, 차량 등록 시 일괄 지급하는 ‘고객 중심 정책’을 펼쳐오고 있다.</p>
<p>유럽 시장을 석권한 디젤 SUV 캐시카이 고객에게는 전 트림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닛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현금 구매 시 트림에 따라 최대 170만원 주유권을 증정, 사실상 2천만원대에 캐시카이 오너가 될 수 있다.</p>
<p>한편, 2000cc 급 수입 가솔린 중형 세단 중 최고 연비 (2.5모델 기준 복합 13.3km/l)를 자랑하는 패밀리 세단 알티마(Altima) 고객에게는 최대 300만원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여기에 3월 구매 고객에 한해 기존 2년/4만km 서비스 쿠폰 기간을 3년/6만km까지 연장 해준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가족 나들이철인 봄을 맞아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조건에 닛산 차량을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닛산 대표 모델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한국닛산은 글로벌 1위 전기차 리프(LEAF)의 제 3회 제주 국제전기차엑스포(IEVE 2016) 참가를 기념,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3월 27일까지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 &lt;http://www.nissan.co.kr&gt; www.nissan.co.kr)에서 리프 퍼즐 이벤트에 참여, 정답을 맞춘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1명), 몰튼 브라운 바디로션 세트(5명), CGV 영화관람권(1인 2매, 1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4월 5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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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美 최고 패밀리카 선정 ‘2016년형 패스파인더’ 국내 판매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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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Feb 2016 06:42:5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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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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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美 자동차 전문 평가 기관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이 발표한 ‘2016 최고 패밀리카(2016 Best Family Cars)’에 자사의 프리미엄 7인승 SUV 2016년형 패스파인더(Pathfinder)가 선정됐다고 밝히고, 17일부터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탄생한 패스파인더는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공간, 모든 탑승자를 배려하는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7인승 SUV다. 패스파인더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美-최고-패밀리카-선정-‘2016년형-패스파인더’-국내-판매-개시-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720 aligncenter" alt="[사진자료] 닛산, 美 최고 패밀리카 선정 ‘2016년형 패스파인더’ 국내 판매 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美-최고-패밀리카-선정-‘2016년형-패스파인더’-국내-판매-개시-1.jpg" width="800" height="491"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美 자동차 전문 평가 기관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이 발표한 ‘2016 최고 패밀리카(2016 Best Family Cars)’에 자사의 프리미엄 7인승 SUV 2016년형 패스파인더(Pathfinder)가 선정됐다고 밝히고, 17일부터 본격적인 국내 판매에 돌입했다.</p>
<p>“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탄생한 패스파인더는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공간, 모든 탑승자를 배려하는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갖춘 프리미엄 7인승 SUV다.</p>
<p>패스파인더는 특히 손쉬운 3열 공간 탑승을 돕는 EZ 플렉스 시팅 시스템(EZ Flex Seating System) 및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유아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고도 2열 좌석을 이동시킬 수 있는 래치 &amp; 글라이드(LATCH AND GLIDE), 완벽한 주행성능 등이 켈리블루북으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그 결과 “오늘날의 가족 생활을 위한 최고의 차”로 인정받으며 16대의 최고 패밀리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로써 패스파인더는 3년 연속 최고 패밀리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p>
<p>이와 함께 한국닛산은 상품성을 높인 2016년형 패스파인더의 국내 판매를 시작했다.</p>
<p>2016년형 패스파인더는 외부에서 에어컨 또는 히터 등 공조장치를 작동시킬 수 있는 원격 시동 시스템을 추가해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실내는 베이지 색상의 시트 등과 대조를 이루는 블랙 액센트의 스티어링 휠, 시프트 레버 및 매트를 적용,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5,290만원. 오는 6월까지 연장되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혜택을 적용하면 50만원 인하된 5,240만원으로 동급 최고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p>
<p>한국닛산은 2016년형 패스파인더 출시를 기념해 2월 구매 고객에게 최대 170만원 상당의 할부이자 지원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3년 연속 최고 패밀리카로 선정된 2016년형 패스파인더는 높은 공간 활용성과 첨단 편의사양을 바탕으로 가족단위 소비자들에게 최적화된 차량”이라며, “프리미엄 7인승 SUV로서의 편의성과 고급스러움을 한 층 강화한 2016년 패스파인더의 가치를 많은 고객들이 직접 경험하기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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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美 모터위크 ‘최고 스포츠 세단’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515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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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Feb 2016 02:01:3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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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자사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가 ‘美 2016 모터위크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2016 MotorWeek Drivers’ Choice Award)’에서 ‘최고 스포츠 세단(Best Sport Sedan)’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1983년 시작된 ‘모터위크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는 매년 성능, 기술, 효율, 실용성 등을 객관적인 소비자 입장에서 평가, 부문별 최고 자동차를 발표한다. 올해 시상에서 닛산 맥시마는 ‘최근 몇 년간 경험한 세단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모터위크-‘2016-드라이버스-초이스’-선정-2.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569 aligncenter" alt="[사진자료]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모터위크 ‘2016 드라이버스 초이스’ 선정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모터위크-‘2016-드라이버스-초이스’-선정-2.jpg" width="800" height="534"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자사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가 ‘美 2016 모터위크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2016 MotorWeek Drivers’ Choice Award)’에서 ‘최고 스포츠 세단(Best Sport Sedan)’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1983년 시작된 ‘모터위크 드라이버스 초이스 어워드’는 매년 성능, 기술, 효율, 실용성 등을 객관적인 소비자 입장에서 평가, 부문별 최고 자동차를 발표한다.</p>
<p>올해 시상에서 닛산 맥시마는 ‘최근 몇 년간 경험한 세단 중 가장 흥미롭고 자극을 주는 모델’이라는 평가를 얻으며 최고 스포츠 세단의 영예를 안았다. 모터위크의 수석 총괄 프로듀서 겸 진행을 맡고 있는 존 데이비스(John Davis)는 “맥시마는 전륜 구동과 무단 변속기(CVT)의 조합에도 불구, 진정한 스포츠 세단으로서의 퍼포먼스를 구현했다”고 극찬했다.</p>
<p>8세대 맥시마는 미국 워즈오토(WardsAuto) 역사상 10대 엔진 최다 선정(15회) 기록을 갖고 있는 3.5L 신형 VQ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303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뿜어낸다. 이 엔진은 기존 대비 약 61% 개선된 부품을 사용해 성능은 물론,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근 발표된 워즈오토 ‘2016 10대 엔진’에도 이름을 올렸다.</p>
<p>이번 수상에 대해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오랜 전통과 공신력을 인정받는 모터위크로부터 닛산을 대표하는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의 수준 높은 성능과 가치를 인정받게 돼 영광”이라고 소감을 전했다.</p>
<p>한편, 맥시마는 지난해 10월 아시아 최초로 국내 출시 후 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한국닛산은 지난 12월부터 대기 기간에 따라 매달 3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누적, 맥시마 등록 시점에 고객에게 일괄 지급하고 있다. 여기에 정부의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방침에 따라 올 6월까지 40만원 인하된 가격에 구매 가능하다. 2월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혜택도 마련됐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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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개별소비세 인하로 전 모델 최대 50만원 가격 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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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Feb 2016 10:33:5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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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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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월 3일 발표된 정부의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방침에 따라 올 6월까지 전 모델 가격을 최대 50만원 인하한다고 밝혔다. 먼저, 유로 6 기준 충족시킨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는 트림별 최대 40만원 조정된다. 여기에 2월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 적용 시, 2천만원대에 캐시카이 S 그레이드 오너가 될 수 있다. 닛산은 이번 달 구매 조건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개별소비세-인하로-전-모델-최대-50만원-가격-조정-1_캐시카이Qashqai.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266 aligncenter" alt="[사진자료] 닛산, 개별소비세 인하로 전 모델 최대 50만원 가격 조정 (1)_캐시카이(Qashqa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개별소비세-인하로-전-모델-최대-50만원-가격-조정-1_캐시카이Qashqai.jpg" width="800" height="534"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월 3일 발표된 정부의 개별소비세 한시적 인하 방침에 따라 올 6월까지 전 모델 가격을 최대 50만원 인하한다고 밝혔다.</p>
<p>먼저, 유로 6 기준 충족시킨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는 트림별 최대 40만원 조정된다. 여기에 2월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 적용 시, 2천만원대에 캐시카이 S 그레이드 오너가 될 수 있다. 닛산은 이번 달 구매 조건에 따라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최대 17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하고 있다. 사실상 캐시카이 고객에게는 2월이 최적의 구매 시기라고 볼 수 있다.</p>
<p>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는 전 사양 30만원 가격 인하 혜택이 주어진다. 특히, 주력 모델 알티마 2.5의 경우 이달 한해 제공하는 300만원 주유 상품권 혜택을 더해 캐시카이와 함께 2천만원대 구매 가능하다. 같은 기간 서비스 쿠폰 기간 연장(3년/6만km) 혜택도 주어진다.</p>
<p>한편, 맥시마(Maxima)와 2016년형 370Z 구매 고객에게는 40만원,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는 50만원 가격 인하 혜택이 주어진다.</p>
<p>특히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한 맥시마는 2월 현금 구매 고객에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여기에 대기 기간에 따라 매달 3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누적, 차량 등록 시점에 고객에게 일괄 지급한다.</p>
<p>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한시 인하에 발맞춰 모든 고객이 실질적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전 라인업 가격을 빠르게 조정했다”며, “닛산이 한국에서 선보이는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앞서 발표한 2월 특별 프로모션 혜택까지 더할 경우, 2월은 실제 고객 혜택이 가장 높은 달이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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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설 맞이 2월 주력 모델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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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16 01:4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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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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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월 한 달간, 브랜드 대표 모델 구매 고객에게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동급 최고 연비를 자랑하는 중형 패밀리 세단 알티마(Altima) 고객에게는 구매 조건에 상관 없이 최대 300만원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2월 특별 프로모션을 적용 시, 2천만원대에 알티마 2.5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알티마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설-맞이-2월-주력-모델-특별-프로모션-실시-1_알티마Altima.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109 aligncenter" alt="[사진자료] 닛산, 설 맞이 2월 주력 모델 특별 프로모션 실시 (1)_알티마(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설-맞이-2월-주력-모델-특별-프로모션-실시-1_알티마Altima.jpg" width="800" height="534"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월 한 달간, 브랜드 대표 모델 구매 고객에게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 파격적인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먼저, 동급 최고 연비를 자랑하는 중형 패밀리 세단 알티마(Altima) 고객에게는 구매 조건에 상관 없이 최대 300만원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2월 특별 프로모션을 적용 시, 2천만원대에 알티마 2.5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알티마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서비스 쿠폰 기간을 3년/6만km까지 연장해주는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기존 2년/4만k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설-맞이-2월-주력-모델-특별-프로모션-실시-2_캐시카이Qashqai.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110 aligncenter" alt="[사진자료] 닛산, 설 맞이 2월 주력 모델 특별 프로모션 실시 (2)_캐시카이(Qashqa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설-맞이-2월-주력-모델-특별-프로모션-실시-2_캐시카이Qashqai.jpg" width="800" height="534" /></a></p>
<p>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검증 받은 유럽 시장 1위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 구매 고객에게는 출시 후 최초로 전 트림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설-맞이-2월-주력-모델-특별-프로모션-실시-3_맥시마Maxima.jpg"><img class="size-full wp-image-51111 aligncenter" alt="[사진자료] 닛산, 설 맞이 2월 주력 모델 특별 프로모션 실시 (3)_맥시마(Max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2/사진자료-닛산-설-맞이-2월-주력-모델-특별-프로모션-실시-3_맥시마Maxima.jpg" width="800" height="501" /></a></p>
<p>초도 물량이 모두 판매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맥시마(Maxima) 고객 전원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닛산은 지난 12월부터 대기 기간에 따라 매달 3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누적, 맥시마 등록 시점에 고객에게 일괄 지급하고 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민족 대명절 설을 앞두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세계적 명성과 앞선 기술력의 닛산차 오너가 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유례없는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2월 한달 가족, 연인과 함께 닛산 전시장에 방문해 혜택의 주인공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한편, 2월 29일까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 접속, 시승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신라호텔 식사권(1명), 조말론 향수(3명), 스타벅스 커피 교환권(1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9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폭발적인 관심을 얻고 있는 ‘겟투더 게임(Get to the Game)-UEFA 챔피언스 결승전, 닛산이 보내드립니다’ 온라인 이벤트도 29일까지 이어진다. 닛산 홈페이지 내 퀴즈 참여자 중 5명을 추첨, 닛산 파이널 패키지(결승전 관람 티켓, 유럽항공권, 호텔 숙박권)를 제공한다. 당첨자는 3월 16일 개별 발표된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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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인천 두 번째로 ‘송도 전시장’ 공식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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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Jan 2016 01:14:5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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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7일, 인천지역 두 번째 공식 전시장인 ‘송도 전시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고객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인천은 서울, 경기와 함께 수입자동차 최다 판매 시장 중 하나로 최근 연 15% 이상 성장해오고 있다. 특히, 송도 신규 전시장이 자리잡은 송도신도시는 국제업무지구, 국제학교 등 탄탄한 지역기반과 우수한 고객 접근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수입차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다. 송도 전시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닛산-인천-두-번째로-‘송도-전시장’-공식-오픈-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870" alt="[사진자료] 닛산, 인천 두 번째로 ‘송도 전시장’ 공식 오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닛산-인천-두-번째로-‘송도-전시장’-공식-오픈-2.jpg" width="1024" height="729"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7일, 인천지역 두 번째 공식 전시장인 ‘송도 전시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고객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p>
<p>인천은 서울, 경기와 함께 수입자동차 최다 판매 시장 중 하나로 최근 연 15% 이상 성장해오고 있다. 특히, 송도 신규 전시장이 자리잡은 송도신도시는 국제업무지구, 국제학교 등 탄탄한 지역기반과 우수한 고객 접근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수입차 요충지로 떠오르고 있다.</p>
<p>송도 전시장은 인천 연수구 송도동(해돋이로 157)에 위치한다. 동시에 4대 차량 전시가 가능하며, 독립된 고객 상담실 및 라운지도 마련됐다. 운영은 위본오토모빌㈜(대표: 장영구)이 맡는다. 위본오토모빌은 다년간의 수입차 판매 경험을 바탕으로 기존 부평 전시장과 함께 인천 및 경기 서부권 고객에게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전시장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지역 고객 접근성이 좋은 송도 전시장은 인천에서 닛산 브랜드와 라인업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고객 접점이 될 것”이라며, “수입차 시장에 높은 이해도를 가진 위본오토모빌의 노하우가 닛산 브랜드와 만나 시너지 효과를 냄으로써 브랜드 성장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편, 송도 전시장 오픈으로 닛산은 총 23개의 전시장을 갖추게 됐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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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설 맞이 차량 무상점검 및 알티마 특별 구매 혜택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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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an 2016 03:29:3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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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60;설 맞이 무상점검 캠페인&#62;을 실시하고 패밀리 세단 알티마(ALTIMA) 1월 구매고객에게 서비스 쿠폰 기간 연장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무상점검 캠페인은 1월 25일(월)부터 2월 6일(토)까지 총 2주간 전국 17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엔진오일, 브레이크, 타이어, 와이퍼 블레이드 등 귀성길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8가지 항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닛산-설-맞이-차량-무상점검-및-알티마-특별-구매-혜택-제공-2_알티마ALTIMA.jpg"><img class="size-full wp-image-50645 aligncenter" alt="[사진자료] 닛산, 설 맞이 차량 무상점검 및 알티마 특별 구매 혜택 제공 (2)_알티마(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닛산-설-맞이-차량-무상점검-및-알티마-특별-구매-혜택-제공-2_알티마ALTIMA.jpg" width="800" height="53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아 &lt;설 맞이 무상점검 캠페인&gt;을 실시하고 패밀리 세단 알티마(ALTIMA) 1월 구매고객에게 서비스 쿠폰 기간 연장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닛산-설-맞이-차량-무상점검-및-알티마-특별-구매-혜택-제공-1.jpg"><img class="size-full wp-image-50646 aligncenter" alt="[사진자료] 닛산, 설 맞이 차량 무상점검 및 알티마 특별 구매 혜택 제공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닛산-설-맞이-차량-무상점검-및-알티마-특별-구매-혜택-제공-1.jpg" width="800" height="533" /></a></p>
<p>먼저, 무상점검 캠페인은 1월 25일(월)부터 2월 6일(토)까지 총 2주간 전국 17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실시된다.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엔진오일, 브레이크, 타이어, 와이퍼 블레이드 등 귀성길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8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p>
<p>닛산 베스트셀링 패밀리 세단 알티마에 대한 특별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1월 31일까지 알티마를 구매하는 고객은 서비스 쿠폰 기간을 3년/6만km까지 연장 받는다. (기존 2년/4만km)</p>
<p>알티마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과 가족의 편안한 여행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궁극의 패밀리 세단이다. 피로를 줄여주는 저중력 시트의 뛰어난 승차감, 가솔린 중형세단 중 최고 수준인 13.3km/l(복합)의 탁월한 연료 효율성은 장거리 운전에 적합하다. 또한, 닛산 특유의 역동적인 퍼포먼스에 안정적인 코너링을 도와주는 액티브 언더 스티어 컨트롤(AUC), 안티락 브레이킹 시스템(ABS), 차체 자세 제어장치(VCD) 등 가족의 안락한 드라이빙과 안전을 책임지는 각종 첨단 안전 시스템을 장착했다. 알티마는 뛰어난 만족도를 바탕으로 소비자가 직접 투표하는 한국브랜드경영협회의 &lt;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gt; 수입 중형차 부문에서 최초로 3년 연속 1위를 수상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지난 해 닛산의 큰 성장을 이끌어 주신 고객 성원에 감사 드리며, 구정 연휴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특별 무상점검 캠페인을 마련했다. 특히, 설을 앞두고 닛산 베스트셀링 패밀리 세단 알티마의 우수성을 더 많은 분들이 경험하고, 믿고 선택하실 수 있도록 강화된 서비스 혜택도 제공하기로 했다”고 밝혔다.</p>
<p>한편, 한국닛산은 1월 한달 간 다양한 고객혜택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브랜드 대표모델 알티마 36개월, 캐시카이 전 트림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및 현금 구매 시 최대 150만원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1월 중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을 마친 고객 전원에게 CGV영화티켓(1인 2매)을 증정한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퀴즈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UEFA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티켓, 유럽 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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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닛산, 31일까지 방문 시승 고객 전원 영화티켓 증정 파격 이벤트</title>
		<link>http://www.motorian.kr/?p=5046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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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Jan 2016 01:33:5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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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31일까지 전국 22개 닛산 전시장에 방문, 시승을 마친 모든 고객 전원에게 영화 티켓(1인 2매)을 증정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행사는 닛산 라인업의 상품성과 감성가치를 더 많은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또한, 최근 성황리에 마친 전국 전시장 시승행사에 미처 참석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추가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도 갖는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닛산-31일까지-방문-시승-고객-전원-영화티켓-증정-파격-이벤트-2_알티마ALTIM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0469" alt="[사진자료] 닛산, 31일까지 방문 시승 고객 전원 영화티켓 증정 파격 이벤트 (2)_알티마(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닛산-31일까지-방문-시승-고객-전원-영화티켓-증정-파격-이벤트-2_알티마ALTIMA.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31일까지 전국 22개 닛산 전시장에 방문, 시승을 마친 모든 고객 전원에게 영화 티켓(1인 2매)을 증정하는 파격적인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본 행사는 닛산 라인업의 상품성과 감성가치를 더 많은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또한, 최근 성황리에 마친 전국 전시장 시승행사에 미처 참석하지 못한 고객들에게 추가 기회를 제공한다는 의미도 갖는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영하권 날씨에도 불구, 최근 진행된 전시장 시승행사에 참여한 많은 고객들을 보고 닛산에 대한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느낄 수 있었다” 며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닛산은 직접 경험해야 그 가치를 느낄 수 있다. 시승행사에 미처 참여하지 못한 많은 고객들이 전시장에 방문해 닛산 만의 짜릿한 운전 재미를 경험하도록 하는 한편, 닛산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에 감사하는 의미에서 전원에게 영화티켓을 증정하게 됐다”고 밝혔다.</p>
<p>한편, 닛산은 2015년 국내에서 5,737대를 판매, 연간 목표를 초과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한국닛산은 이를 기념해 1월 한달 간 대 고객 감사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브랜드 대표모델인 캐시카이 구매 고객에 최초로 전 트림 24개월, 알티마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현금 구매 시 최대 150만원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아울러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퀴즈를 풀면 추첨을 통해 UEFA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티켓, 유럽 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 등 푸짐한 경품을 준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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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닛산,  2016 결승전 티켓 걸고 온라인 퀴즈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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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Jan 2016 01:50:5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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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닛산의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공식 후원을 기념, 유럽에서의 결승전 관람 기회를 주는 ‘겟투더 게임(Get to the Game)-UEFA 챔피언스 결승전, 닛산이 보내드립니다’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본 이벤트는 2월 29일(월)까지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진행된다. 홈페이지의 퀴즈를 푼 참여자 중 5명을 추첨해 오는 5월말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 티켓, 유럽항공권 및 호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UEFA-챔피언스리그-공식-스폰서-닛산-2016-결승전-티켓-걸고-온라인-이벤트-진행-1.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888 aligncenter" alt="[사진자료]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닛산, 2016 결승전 티켓 걸고 온라인 이벤트 진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UEFA-챔피언스리그-공식-스폰서-닛산-2016-결승전-티켓-걸고-온라인-이벤트-진행-1.jpg" width="708" height="759"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닛산의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공식 후원을 기념, 유럽에서의 결승전 관람 기회를 주는 ‘겟투더 게임(Get to the Game)-UEFA 챔피언스 결승전, 닛산이 보내드립니다’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본 이벤트는 2월 29일(월)까지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진행된다.</p>
<p>홈페이지의 퀴즈를 푼 참여자 중 5명을 추첨해 오는 5월말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 티켓, 유럽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이 포함된 ‘닛산 파이널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여행용 캐리어(10명), UEFA 공인구(50명) 등 파트너십을 기념하는 푸짐한 경품이 마련됐다. 당첨자는 3월 16일 개별 발표된다.</p>
<p>1월 9일(토)부터 17일(일)까지 매 주말 진행되는 전국 전시장 시승행사도 주목하자. 기간 중 전국 22개 닛산 공식 전시장에 방문한 모든 고객은 맥시마(Maxima), 알티마(Altima), 캐시카이(Qashqai), 쥬크(Juke), 패스파인더(Pathfinder) 등 브랜드 대표 모델을 직접 시승 가능하다. 또한, 시승 고객 중 추첨을 통해 UEFA 팀 유니폼(3명), 서포터즈 스카프(5명), 서포터즈 볼(10명)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월 30일 개별 발표된다.</p>
<p>닛산 자동차는 2014 UEFA 슈퍼컵(2014 UEFA Super Cup)을 시작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체결, ‘짜릿한 엔지니어(Engineers of Excitement)’ 캠페인을 진행해오고 있다. 특히, 캠페인 시작 후 1년 간 안드레스 이니에스타(Andrés Iniesta), 야야 투레(Yaya Touré), 티아고 실바(Thiago Silva), 막스 마이어(Max Meyer) 등 축구 스타들을 대거 홍보 대사로 위촉, 전세계 축구 팬들에게 닛산의 혁신과 짜릿함을 전파해왔다. 닛산은 2017/18 시즌까지 전개될 파트너십 활동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이에 한국닛산은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고객들에게 유럽 결승전 관람 풀 패키지, 공인구 등을 제공하는 다양한 UEFA 관련 이벤트를 마련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닛산과 UEFA 챔피언스리그의 만남은 전세계 축구 팬들에게 닛산의 혁신성과 다양성을, 닛산 고객들에게 챔피언스리그만의 역동성과 재미를 전하는 윈-윈 사례”라며, “한국닛산 역시 UEFA 챔피언스리그 후원 기념 이벤트를 시작으로 닛산의 ‘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을 대변하는 마케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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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역대 연 최다 판매 기념 대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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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an 2016 01:27:4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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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2015년 역대 연 최다 판매 달성을 기념해 1월 대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닛산은 2015년에는 브랜드 최초로 연 판매량 5,000대를 돌파하며, 판매 목표 5,500대를 초과 달성했다. 이로써 2012년부터 지금까지 연 평균 35%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괄목할만한 성장에는 캐시카이(Qashqai), 알티마(ALTIMA) 등 주력 모델의 선전이 돋보였다. 특히, 도심형 디젤 SUV 캐시카이는 출시 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닛산-역대-연-최다-판매량-기념-대-고객-감사-프로모션-실시-1_캐시카이Qashqai.jpg"><img class="size-full wp-image-49807 aligncenter" alt="[사진자료] 닛산, 역대 연 최다 판매량 기념 대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 (1)_캐시카이(Qashqa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1/사진자료-닛산-역대-연-최다-판매량-기념-대-고객-감사-프로모션-실시-1_캐시카이Qashqai.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2015년 역대 연 최다 판매 달성을 기념해 1월 대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닛산은 2015년에는 브랜드 최초로 연 판매량 5,000대를 돌파하며, 판매 목표 5,500대를 초과 달성했다. 이로써 2012년부터 지금까지 연 평균 35%의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p>
<p>괄목할만한 성장에는 캐시카이(Qashqai), 알티마(ALTIMA) 등 주력 모델의 선전이 돋보였다. 특히, 도심형 디젤 SUV 캐시카이는 출시 후 약 2,600대 판매고를 올리며, 닛산 SUV 중 최단기간 내 2,500대를 돌파하는 기염을 토했다.</p>
<p>한국닛산은 브랜드 연 최다 판매 달성을 기념, 대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먼저, 성장의 주역 캐시카이 구매 고객에 최초로 전 트림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 최대 12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p>
<p>알티마 2.5 구매 고객이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현금 구매 시에는 15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 외에도 쥬크 구매 고객에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100만원 주유 상품권을, 패스파인더 구매 고객에는 최대 170만원 혜택을 제공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작년 한해 동안 판매 및 서비스망을 공격적으로 확충하고, 한국 고객 눈높이에 맞춘 가격 정책 및 마케팅 전략을 펼친 것이 연간 최다 판매량 달성의 원동력이 됐다”며, “2016년에도 우수한 신차 도입과 다양한 고객 중심 활동 통해 ‘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으로 대변되는 닛산의 매력을 더욱 알릴 것”이라고 밝혔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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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닛산, 세계 내구 챔피언십에서 철수&#8230; 앞바퀴굴림의 &#8220;무모한 도전&#8221; 막 내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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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Dec 2015 15:50: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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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은 미국 시간으로 지난 22일,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를 포함한 세계 내구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에서 전면 철수한다고 밝혔다. 사상 최초의 전륜구동 LMP1 레이스카로 WEC에 도전한 지 불과 1년 만의 일이다. 닛산이 WEC 출전을 선언한 것은 지난 해 12월 19일이다. 포르쉐, 아우디, 토요타 등이 출전해 1,000마력 이상의 성능을 지닌 프로토타입 경주차들이 각축전을 벌이는 LMP1 클래스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landscape-1433772106-2015lemans24-marshallpruett-sun67-3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47" alt="landscape-1433772106-2015lemans24-marshallpruett-sun67-3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landscape-1433772106-2015lemans24-marshallpruett-sun67-318.jpg" width="1024" height="512" /></a></p>
<p>닛산은 미국 시간으로 지난 22일,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를 포함한 세계 내구 챔피언십(World Endurance Championship, WEC)에서 전면 철수한다고 밝혔다. 사상 최초의 전륜구동 LMP1 레이스카로 WEC에 도전한 지 불과 1년 만의 일이다.</p>
<p>닛산이 WEC 출전을 선언한 것은 지난 해 12월 19일이다. 포르쉐, 아우디, 토요타 등이 출전해 1,000마력 이상의 성능을 지닌 프로토타입 경주차들이 각축전을 벌이는 LMP1 클래스에 앞바퀴 굴림 방식의 &#8220;GT-R LM 니스모(NISMO)&#8221; 레이스카를 출전시키겠다고 발표한 것. 기존의 레이스카 설계 사상을 완전히 뒤엎는 컨셉에 많은 팬들은 깜짝 놀랐지만, 닛산의 도전에 응원을 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img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46" alt="img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img_2.jpg" width="1024" height="682" /></a></p>
<p>닛산의 내구 레이스 도전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80년대 말부터 90년대 초까지 닛산은 R92CP 등 전설적인 프로토타입 레이스카를 르망에 출전시켰으며, 1997년에는 R390 GT1 레이스카로 르망에서 종합 2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최근까지도 델타 윙과 같은 실험적인 레이스카들을 꾸준히 개발하며 르망 제패의 야심을 불태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issan-gt-r-lm-nismo-lmp1-marshall-pruett-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51" alt="nissan-gt-r-lm-nismo-lmp1-marshall-pruett-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issan-gt-r-lm-nismo-lmp1-marshall-pruett-09.jpg" width="1024" height="542" /></a></p>
<p>통상의 레이스 카는 미드십 엔진 후륜구동 레이아웃을 채택하기 때문에 GT-R LM 니스모는 완전히 다른 설계가 필요했다. 전용 V6 트윈터보 엔진은 앞바퀴를 굴리며, 700마력의 전기모터로 이뤄진 강력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맞물려 최고 1,25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앞쪽에 무게가 쏠려 더 강한 회생제동 에너지를 생성할 수 있고 공기역학적으로는 유리하지만, 전륜구동이라는 한계를 어떻게 극복할 지가 관건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issan-GT-R_LM_Nismo_Racecar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53" alt="Nissan-GT-R_LM_Nismo_Racecar_2015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issan-GT-R_LM_Nismo_Racecar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그러나 야심만만한 출사표가 무색하게, 닛산 레이스 팀은 난항을 겪었다. 우선은 하이브리드의 핵심 기능인 회생제동 시스템(ERS)이 문제였다. GT-R LM 니스모에는 토로트랙(Torotrak) 사의 ERS가 탑재될 예정이었으나, 완전히 새로운 설계의 ERS를 완성하는 데에는 예상 이상으로 오랜 시간이 걸렸고, 닛산 팀은 결국 시즌 개시까지 ERS를 완성하지 못 했다. 결국 레이스카의 출력은 목표치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gallery-1434290349-2015lemans24-marshallpruett-sat613-4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45" alt="gallery-1434290349-2015lemans24-marshallpruett-sat613-4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gallery-1434290349-2015lemans24-marshallpruett-sat613-439.jpg" width="1024" height="511" /></a></p>
<p>안전 역시 문제였다. 엔진이 앞쪽에 위치한 GT-R LM 니스모의 카본 모노코크 프레임은 FIA가 경주용 차에 적용하는 충돌 안전성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 했다. 결국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열린 개막전과 벨기에 스파 프랑코샴 서킷의 2차 전에 출전 허가를 받지 못한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cf356150a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44" alt="cf356150a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cf356150ac.jpg" width="1024" height="683" /></a></p>
<p>결국 GT-R LM 니스모의 첫 무대는 3차 전이자 WEC의 꽃과도 같은 르망 24시간 내구 레이스가 됐다. 차체와 파워트레인의 설계가 끊임없이 지연됐기 때문에 차량의 테스트 역시 거의 이뤄지지 못 했고, ERS는 여전히 작동하지 않았지만, 닛산은 상징적인 르망 24시 내구 레이스에 출전을 결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issan-gt-r-lm-nismo-pre-season-testing-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52" alt="nissan-gt-r-lm-nismo-pre-season-testing-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issan-gt-r-lm-nismo-pre-season-testing-2.jpg" width="1024" height="681" /></a></p>
<p>그리고 그 결과는 안쓰러울 정도로 나빴다. 3대의 레이스카 중 2대는 머신 트러블로 도중에 기권했고, 나머지 1대 역시 클래스 선두차 주회수의 70%를 달성하지 못해 실격처리된 것. 심지어 하위 클래스의 레이스카에게 추월당하는 굴욕까지 겪었다. 결국 포르쉐의 르망 왕좌 탈환과 맞물려 닛산은 초라한 실적으로 대회를 마무리해야 했다. 이후 남은 시즌동안 토로트랙 대신 니스모가 직접 개발한 ERS의 탑재가 시도됐지만, 이 역시 팀이 해체될 때까지 제대로 완성되지 못하고 말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issan-GT-R_LM_Nismo_Racecar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50" alt="Nissan-GT-R_LM_Nismo_Racecar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issan-GT-R_LM_Nismo_Racecar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철수 결정에 대해서도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철수와 팀 해체가 공표된 22일 당일까지도 미국 애리조나에 위치한 LMP1 프로젝트 팀원들은 어떠한 공지도 받지 못해 논란이 확산되고 있는 것. 닛산은 예고도 없이 크리스마스를 불과 3일 남긴 시기에 40여 명의 팀원들에게 이메일로 팀 해체와 해고를 통보해 빈축을 샀다.</p>
<p>로드 앤 트랙 등 외신들은 &#8220;닛산 프로젝트 팀은 불가능에 가까운 프로젝트를 열정적으로 추진해 왔다&#8221;며 &#8220;어려운 임무를 수행해 온 팀을 대하는 닛산의 태도를 보면 그 실패의 이유를 짐작할 수 있다&#8221;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issan_gtr_lm_nismo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348" alt="nissan_gtr_lm_nismo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issan_gtr_lm_nismo_3.jpg" width="1024" height="683" /></a></p>
<p>WEC 출전은 비록 실패했어도 아름다운 도전으로 남을 수 있었으나, 레이스 팀에 대한 닛산 경영진의 실망스러운 대우로 인해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하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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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닛산 맥시마 VQ 엔진, 워즈오토(WardsAuto) ‘2016 10대 엔진’ 선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48915</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48915#comments</comments>
		<pubDate>Tue, 15 Dec 2015 01:36:1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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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은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에 탑재된 3.5L 신형 VQ 엔진이 미국 워즈오토(WardsAuto)의 ‘2016 10대 엔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8세대 신형 맥시마에 탑재된 신형 3.5L V6 VQ 엔진은 기존 대비 약 61% 개선된 부품을 사용해 성능은 물론,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흡기 매니폴드의 길이는 줄이고, 지름은 더욱 넓혀 공기 흐름을 보다 원활히 했으며, 향상된 강성의 오일 팬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닛산-맥시마-VQ-엔진-워즈오토WardsAuto-‘2016-10대-엔진’-선정-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916" alt="[사진자료] 닛산 맥시마 VQ 엔진, 워즈오토(WardsAuto) ‘2016 10대 엔진’ 선정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닛산-맥시마-VQ-엔진-워즈오토WardsAuto-‘2016-10대-엔진’-선정-2.jpg" width="1406" height="938" /></a></p>
<p>한국닛산은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에 탑재된 3.5L 신형 VQ 엔진이 미국 워즈오토(WardsAuto)의 ‘2016 10대 엔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8세대 신형 맥시마에 탑재된 신형 3.5L V6 VQ 엔진은 기존 대비 약 61% 개선된 부품을 사용해 성능은 물론,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흡기 매니폴드의 길이는 줄이고, 지름은 더욱 넓혀 공기 흐름을 보다 원활히 했으며, 향상된 강성의 오일 팬을 적용해 진동 및 소음 저감에도 큰 노력을 기울였다. 여기에 닛산 기술력의 상징인 GT-R에 적용된 소듐(Sodium) 봉입형 배기 밸브를 채용, 효율적인 열 배출을 가능케 했다.</p>
<p>또한,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와의 결합을 통해 복합연비 9.9km/ℓ(도심연비 8.5km/ℓ, 고속도로 연비 12.4km/ℓ)라는 획기적인 연료 효율성까지 확보했다. 한국에는 아시아 최초로 지난 10월 출시 후 닛산 최고급 모델로서 상품성, 퍼포먼스 및 프리미엄 사양 등을 호평 받으며 폭발적인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닛산-맥시마-VQ-엔진-워즈오토WardsAuto-‘2016-10대-엔진’-선정-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917" alt="[사진자료] 닛산 맥시마 VQ 엔진, 워즈오토(WardsAuto) ‘2016 10대 엔진’ 선정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닛산-맥시마-VQ-엔진-워즈오토WardsAuto-‘2016-10대-엔진’-선정-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결과에 따라 닛산이 자랑하는 VQ 엔진은 워즈오토 역사상 10대 엔진 최다 선정(15회) 영예를 안게 됐다. VQ 엔진은 지난 1995년부터 2008년까지 14년 연속 10대 엔진에 선정된 바 있다.</p>
<p>닛산 북미 법인(Nissan North America, Inc.) 제품 전략 및 기획 담당 피에르 루앵(Pierre Loing) 부사장은 “역동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 최첨단 안전사양을 갖춘 맥시마가 세계적인 공신력을 자랑하는 워즈오토의 최고 엔진에 선정돼 영광이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닛산은 이번 맥시마 VQ 엔진 포함, 10대 엔진에 총 17번 선정되는 기록을 남겼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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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플래그십 세단 맥시마 및 SUV 무라노, 모두 최고 안전성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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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Dec 2015 02:03:1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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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자사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와 프리미엄 SUV 무라노(Murano) 2016년형 모델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IIHS)로부터 최고 안전등급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 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닛산은 플래그십 세단과 SUV 모두 보행자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2016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안전 테스트부터는 그 기준이 더욱 강화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닛산-맥시마Maxima-및-무라노Murano-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최고-안전등급-획득-1_....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61" alt="[사진자료] 닛산 맥시마(Maxima) 및 무라노(Murano),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등급 획득 (1)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닛산-맥시마Maxima-및-무라노Murano-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최고-안전등급-획득-1_....jpg" width="1197" height="798"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자사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와 프리미엄 SUV 무라노(Murano) 2016년형 모델이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IIHS)로부터 최고 안전등급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 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닛산은 플래그십 세단과 SUV 모두 보행자 안전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인정받았다.</p>
<p>이번 2016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 안전 테스트부터는 그 기준이 더욱 강화됐다. 우수 안전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을 획득하기 위해서는 정면, 측면, 루프 강성, 헤드레스트 및 시트, 스몰 오버랩 등 다섯 가지 안전 테스트에서 모두 우수(Good) 등급을 받아야 한다. 또한 전방 충돌 방지 시스템을 의무적을 탑재해야 한다.</p>
<p>이보다 더 높은 최고 안전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하기 위해서는 별도로 실시되는 전방 충돌 방지 테스트에서 최우수(Superior) 또는 우수(Advanced) 등급을 받아야 한다.</p>
<p>맥시마와 무라노는 모두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받아 가장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했다. 닛산의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는 다섯 가지 안전 테스트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우수(Good)’를 획득했다. 특히,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Forward Emergency Braking)’를 탑재한 차량을 대상으로 한 전방 충돌 방지 테스트에서 ‘최우수(Superior)’ 등급을 받았다. 그 결과 최종적으로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하는 영예를 안았다.</p>
<p>닛산 북미 법인(Nissan North America, Inc.) 제품 전략 및 기획 담당 피에르 루앵(Pierre Loing) 부사장은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가진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로부터 닛산의 핵심 차량들의 안전성이 다시 한번 입증받게 되어 자랑스럽다”며, “맥시마와 무라노는 안전성뿐만 아니라, 스타일∙주행능력∙인테리어 품질까지 클래스를 선도하는 차량”이라고 전했다.</p>
<p>닛산의 스포츠 세단 맥시마 2016년형은 지난 10월 아시아에서 최초로 한국에 출시됐다. 바로 앞 차량은 물론 그 앞 차량의 속도와 거리까지 감지해 경고를 제공하는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PFCW, Predictive Forward Collision Warning)’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 더불어, ‘운전자 주의 경보(DAA, Driver Attention Alert)’,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Forward Emergency Braking)’, ‘후측방 경고(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사각 지대 경고(BSW, Blind Spot Warning)’,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Around View Monitor)’ 등 세계적 수준의 안전 장치를 탑재해, 운전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책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닛산-맥시마Maxima-및-무라노Murano-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최고-안전등급-획득-2_....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762" alt="[사진자료] 닛산 맥시마(Maxima) 및 무라노(Murano),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 안전등급 획득 (2)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사진자료-닛산-맥시마Maxima-및-무라노Murano-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최고-안전등급-획득-2_....jpg" width="1024" height="767" /></a></p>
<p>한편, 닛산의 플래그십 SUV인 2016년형 무라노는 내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 닛산 차세대 SUV 디자인, 고급스럽고 편안한 실내 공간, 동급에서 찾아볼 수 없는 첨단 기능 등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3세대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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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성비 최고인 진짜 스포츠카, 닛산 370Z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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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Dec 2015 15:47: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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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 370Z는 제대로 스포츠카다운 화려한 스타일과 소형 스포츠카에 차고 넘치는 강력한 성능, 끊임없이 엑셀을 밟고 싶게 만드는 자극적인 엔진 사운드, 그리고 무엇보다 높은 가격 경쟁력까지, 이 모든 것을 갖춘 닛산 스포츠카의 아이콘이다.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다운사이징 엔진이나 DCT, 다양한 편의 장비를 갖추지 않은 것은 조금 뒤쳐진 모습이다. 하지만 370Z는 정말 가슴 뛰게 만드는 차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9" alt="370Z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4.jpg" width="1280" height="884" /></a></p>
<p>닛산 370Z는 제대로 스포츠카다운 화려한 스타일과 소형 스포츠카에 차고 넘치는 강력한 성능, 끊임없이 엑셀을 밟고 싶게 만드는 자극적인 엔진 사운드, 그리고 무엇보다 높은 가격 경쟁력까지, 이 모든 것을 갖춘 닛산 스포츠카의 아이콘이다.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다운사이징 엔진이나 DCT, 다양한 편의 장비를 갖추지 않은 것은 조금 뒤쳐진 모습이다. 하지만 370Z는 정말 가슴 뛰게 만드는 차다. 페어레이디, 아직 싸롸있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6" alt="370Z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1.jpg" width="1280" height="856" /></a></p>
<p>닛산에서 오랜만에 370Z를 시승하라고 연락이 왔다. ‘왠 뜬금없이 370Z?’ 라는 생각이 든 건 아주 잠깐이고, 그 때부터 마음은 설레기 시작했다. 사실 최근에 자꾸 370Z가 궁금하기도 했었다. GLA45 AMG, 골프 R, S3 등을 시승했고, 곧 TTS도 시승이 예정돼 있는 상황인데, 다운사이징 2리터 터보로 300마력 혹은 그 이상의 강력한 성능을 뿜어내는 모델들을 시승하면서 정말 재미있게 달리면서도 어딘가 아쉬움이 남았었다. 그리고  그 갈증의 어느 끝자락에서 370Z 생각이 모락모락 났었던 모양이다. 방금 이야기한 최신 모델들에 비하면 다운사이징이라든가 DCT 같은 최신 트랜드 기술이 적용되진 않았지만 강력한 자연흡기 6기통 엔진을 얹은 순수 스포츠카의 느낌이 살아있는, 일본산 스포츠카의 핵심 모델 중 하나로 한 때 전세계 젊은이들을 열광시켰던 370Z를 지금 다시 만나면 어떤 느낌일까가 궁금했는지도 모르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299" alt="370Z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370Z는 1969년 페어레이디 Z로 세상에 태어났고, 지금 모델은 지난 2008년 등장한 6세대 모델의 최신 버전이다. 이번 2016년형은 조향 감각과 서스펜션을 개선해 더욱 높아진 응답성과 즉각적인 핸들링, 안정적이면서도 평소에 부드러운 승차감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가격을 570만원 낮춘 5,190만원으로 책정했다는 것이 가장 크게 주목을 끄는 대목이다.</p>
<p>앞서 언급한 골프 R이 5,190만원으로 370Z와 값이 같고, 220마력의 아우디 TT는 5,750만원이고, 성능이 비슷해지는 293마력 TTS는 7,890만원으로 가격이 껑충 뛴다. 반면 370Z는 스타일과 성능을 고루 갖춘 후륜구동 스포츠카임을 감안하면 경쟁력이 무척 높아짐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3" alt="370Z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8.jpg" width="1280" height="87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41" alt="370Z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6.jpg" width="1280" height="864" /></a></p>
<p>모처럼 다시 만난 370Z는 빨간색이다. 2009년 6세대가 처음 들어왔을 땐 노란색이었는데, 빨간색도 엄청 잘 어울린다. 게다가 실내를 오렌지색으로 꾸며 내 외장 색깔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지난 번에 라디에이터 그릴에 삐죽 튀어 나왔던 덧니는 깔끔하게 치아교정을 마쳤다. 범퍼 좌우에는 세로로 주간주행등을 추가했다. 그러고 보니 5세대였던 350Z의 앞모습과 많이 닮아졌다. 어쨌든 6세대 초기형에 비해 디자인은 한결 차분하면서 남성다워진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4" alt="370Z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9.jpg" width="1280" height="835" /></a></p>
<p>블랙컬러로 바뀐 18인치 알로이휠도 멋을 더한다. 타이어는 지난 번과 같은 앞 225/50R18, 뒤 245/45R18 요코하마 어드반 스포츠다. 차의 성능을 생각할 때 정말 겸손한 타이어 세팅이다. 미리 이야기하자면 이 타이어를 신고도 기대 이상의 코너링 접지력을 갖추고 있다. 좀 더 과감하게 고성능 광폭타이어로 갈아 신는다면 강력한 코너링 머신이 되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p>
<p>옆모습 실루엣은 사실 좀 짜리몽땅한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길이가 4,250mm에 불과한 컴팩트 스포츠카이기 때문이다. 예전 페어레이디 300ZX 시절에 비하면 길이가 27cm나 짧아진 것이다. 하지만 휠베이스는 유지하면서 길이만 짧아진 만큼 운동성 면에서는 훨씬 유리하게 다이어트를 했다고 볼 수 있다. 물론 그 때문에 ‘+2’의 뒷좌석은 사라졌다. 어쨌든 지금은 아우디 TT와 비슷한 사이즈이면서 스타일은 정통 스포츠카의 모습을 갖고 있다고 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7" alt="370Z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2.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실내는 이전과 바뀐 부분이 없다. 다만 지난번에는 보지 못했던 오렌지색 투톤이 적용돼 무척 낯설기도 하고 더 매력적으로 보이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2" alt="370Z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7.jpg" width="1280" height="844" /></a></p>
<p>스티어링 휠은 직경이 좀 크다. 작고 강력한 스포츠카에는 어울리지 않는다. 텔레스코픽도 지원하지 않는다. 어떻게든 운전자세를 잡아보려 애쓰면 어느 정도 맞출 수는 있지만 완벽한 자세를 잡기는 어렵다. 반면 계기판은 무척 멋지다. 그리고 스티어링 휠이 틸팅될 때 계기판이 함께 위 아래로 움직여 어떤 각도에서도 스티어링 휠 사이로 보이는 계기판의 정보가 동일하게 유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5" alt="370Z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센터페시아에는 상단에 수온계와 전압계, 그리고 시계를 동그란 게이지 형태로 배열해 스포츠카의 분위기를 돋운다. 그 아래에는 모니터를 적용하지 않고, 커버가 있는 수납공간으로 마무리했다. 덕분에 네비게이션 등의 편의장비가 빠진다. 2009년에도 없었다. 모니터 넣고 가격 높아지는 것보다는 없는 편이 오히려 낫겠다. 아쉬운 네비게이션은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하고, 블루투스 통화가 가능하고, 아이폰을 USB에 연결하면 충전과 동시에 폰 속의 음악을 쉽게 들을 수도 있어서 아쉬움을 달래 준다.</p>
<p>음악은 보스 오디오 시스템이 맡는다. 스포츠카일수록 보스 오디오 시스템이 잘 어울린다는 생각이다. 물론 보스 중에서 성능이 아주 뛰어난 상위 모델은 아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42" alt="370Z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7.jpg" width="1280" height="854" /></a></p>
<p>오렌지색 시트는 색상 때문에 더 멋지게 보이고, 몸도 잘 잡아준다. 가운데 부분은 펀칭한 알칸타라로 꾸며 몸을 더 잘 밀착시켜 준다. 시트 전동 조절 장치는 예전 닛산 스타일 대로 시트와 센터 터널 사이에 위치한다. 운전석에서 동반석 시트 조절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트 뒤에는 트렁크쪽 격벽 사이에 약간의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어서 작은 가방 정도를 놓기에 편리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43" alt="370Z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8.jpg" width="1280" height="854" /></a></p>
<p>해치 아래 트렁크에는 골프백 2개가 들어갈 정도의 꽤 넉넉한 공간이 마련돼 있다. 둘이서 길지 않은 여행을 떠나기에는 크게 무리가 없을 정도로, 보기보다 실용성도 그리 나쁘지 않은 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44" alt="370Z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9.jpg" width="1280" height="815" /></a></p>
<p>엔진은 8세대 출시 때와 같은, 14년 연속 ‘세계 10대 엔진’에 선정된 VQ 엔진 시리즈인 V6 DOHC 3.7리터 VQ37VHR 엔진을 얹었다.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37kg.m의 강력한 성능도 그대로다. 변속기도 자동 7단 그대로다.</p>
<p>엔진은 정말 매끄럽고 강력하다. 0~100km/h 가속 제원을 밝히고 있지 않는데, 실측해 보면 4초 중반 정도로 보인다. 매우 만족스러운 가속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296" alt="370Z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신 다운사이징 2리터 엔진들이 300마력, 혹은 360마력까지도 뽑아낼 수 있고, 4륜구동과 더해서 0~100km/h 가속을 5초 이하로 끊고는 있지만, 가속의 느낌은 370Z가 훨씬 더 강렬하다. 몸으로 전해지는 느낌도 그렇지만 6기통 자연흡기 엔진이 뿜어내는 사운드에서 그 차이는 확연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3" alt="370Z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8.jpg" width="1280" height="885" /></a></p>
<p>VQ37VHR 엔진은 7,500rpm까지 매끄럽게 돌아주면서 멋진 사운드를 뿜어낸다. 그런데 이번 370Z에는 보스 오디오 시스템에 적용된 액티브 사운드 인핸스먼트(ASE: Active Sound Enhancement)를 통해 엔진 사운드가 실내로 고스란히 뿜어져 나온다. 분명 지난 2009년에 시승할 때 엔진 사운드에 대해 아쉬움을 이야기했었는데, 이번에는 전율이 느껴질 정도로 멋진 사운드를 구현했다. 굳이 단점을 찾자면 어딘지 살짝 인공적인 느낌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엔진 사운드에 살짝 버터가 입혀진 듯한, 어딘지 약간 느끼한 그런 사운드다. 하지만 사운드에 집중해서 듣지 않으면 그냥 강렬한 엔진 사운드 그 자체다. 이 사운드 때문에 자꾸만 엑셀을 더 깊이 밟고 싶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8" alt="370Z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3.jpg" width="1280" height="854" /></a></p>
<p>자동 7단 변속기는 응답성이 매우 뛰어나다. 스포츠 모드가 따로 없는데 엑셀을 좀 깊이 밟으면 변속기가 알아서 스포츠 모드가 되는 느낌이다. 응답성이 좋아지고, 기어 내리는 타이밍도 빨라진다. 운전자의 변속 습관을 기억하는 어댑티브 시프트 컨트롤(Adaptive Shift Control) 때문으로 보인다.</p>
<p>시프트 패들은 스티어링 휠에 고정된 방식이 아니고, 스티어링 칼럼에 고정된 방식으로 닛산과 인피니티가 모두 같이 쓰는 패들이다. 시프트 패들로 변속할 때 반응도 매우 경쾌하고 빠르다. DCT가 대세인 것을 감안하면 DCT가 아닌 점이 아쉽긴 하지만 실제 주행에서 아쉬움은 별로 느껴지지 않는다. 특히 기어를 내릴 때 회전수를 맞춰주는 실력은 수준급이다. 강렬한 엔진 상승음과 함께 순식간에 바늘이 튀어오르면 동시에 차가 튀어나갈 준비도 끝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4" alt="370Z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9.jpg" width="1280" height="867" /></a></p>
<p>D에서도 시프트패들을 당기면 수동모드가 되는데 이 때도 회전수가 레드존에 이르면 자동으로 시프트업이 되지 않고 연료 차단이 된다. 하지만 가속하지 않고 정속 주행을 하면 다시 D로 돌아가는 속도는 빠른 편이다. 제대로 달리려면 아예 기어레버를 왼쪽으로 옮겨서 수동모드로 달리는 게 낫다. 시프트패들을 이용해 고회전을 마음껏 사용하면서 달리다 보면 마치 차와 운전자가 한 몸이 된 듯 멋진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8" alt="370Z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실 이번 370Z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은 승차감이다. 평상시 승차감이 지나치게 딱딱하지 않고 부드러운 맛이 잘 어울렸다. 분명 단단하긴 한데 끝에서 살짝 여유가 있어서 평상시 타고 다닐 때 전혀 부담스럽지 않을 정도로 승차감이 좋다.</p>
<p>물론 승차감 때문에 안정성을 해치지는 않는다. 중저속에서는 안정성에 더할 나위가 없다. 고속에서는 안정성이 그래도 뛰어난 편이긴 하지만 차체가 작은 데서 오는 불안감까지 완벽하게 커버하지는 못한다. 고속에서는 스티어링에도 약간의 유격이 있어서 여유로운 조작이 필요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8" alt="370Z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서 미리 이야기한 것처럼 코너링 실력도 무척 뛰어난 편이다. 강력한 파워로 밀어 부치는데도 매우 잘 버텨준다. 물론 엑셀을 끝까지 밟으면서 강하게 밀어 부치면 당연히 오버스티어가 난다. 코너링에서 더 빠르게 돌아나가고 싶다면 타이어를 업그레이드할 필요가 있겠다. 브레이크 성능도 나쁘지 않다. 캘리퍼를 빨간색으로 칠해 고성능임을 암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0" alt="370Z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370Z는 컴팩트 스포츠카 중 운동성능에서 톱 클래스에 해당한다. 가속성능과 코너링 성능, 감성적인 측면 등에서 매우 뛰어난 밸런스를 갖추고 있다. 거기에다 가격까지 함께 생각하면 단연 최고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물론 동급에서 이 시대 최고의 스포츠카라면 포르쉐 카이맨 GTS를 꼽을 수 있다. 하지만 그 절반의 가격으로 그에 버금가는 성능을 즐길 수 있다면 이 또한 분명히 좋은 선택이 될 것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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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370Z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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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Dec 2015 15:3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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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296" alt="370Z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297" alt="370Z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298" alt="370Z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299" alt="370Z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0" alt="370Z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1" alt="370Z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2" alt="370Z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3" alt="370Z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4" alt="370Z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5" alt="370Z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6" alt="370Z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7" alt="370Z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8" alt="370Z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09" alt="370Z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4.jpg" width="1280" height="88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0" alt="370Z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1" alt="370Z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6.jpg" width="1280" height="91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2" alt="370Z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7.jpg" width="1280" height="86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3" alt="370Z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8.jpg" width="1280" height="88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4" alt="370Z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5" alt="370Z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6" alt="370Z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7" alt="370Z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8" alt="370Z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19" alt="370Z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4.jpg" width="1280" height="877"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0" alt="370Z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5.jpg" width="1280" height="84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1" alt="370Z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6.jpg" width="1280" height="86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2" alt="370Z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7.jpg" width="1280" height="85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3" alt="370Z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8.jpg" width="1280" height="87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4" alt="370Z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29.jpg" width="1280" height="83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5" alt="370Z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0.jpg" width="1280" height="8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6" alt="370Z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1.jpg" width="1280" height="85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7" alt="370Z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8" alt="370Z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29" alt="370Z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4.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0" alt="370Z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5.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1" alt="370Z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6.jpg" width="1280" height="87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2" alt="370Z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7.jpg" width="1280" height="84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3" alt="370Z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8.jpg" width="1280" height="87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4" alt="370Z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39.jpg" width="1280" height="867"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5" alt="370Z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0.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6" alt="370Z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1.jpg" width="1280" height="88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7" alt="370Z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2.jpg" width="1280" height="86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8" alt="370Z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3.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8339" alt="370Z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370Z44.jpg" width="1280" height="854"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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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적 고공 행진 닛산, ‘12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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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Dec 2015 09:38:1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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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년 12월 3일 – 국내 진출 이래 최고 실적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올해 마지막 한 달간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12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닛산은 올 11월까지 매달, 지난 해 같은 달 판매량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두고 있다. 이로써 올 초 제시한 판매 목표 5,500대를 무난히 초과 달성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보도자료-닛산-최대-36개월-무이자-할부-‘12월-고객-감사-프로모션’-실시-1_알티마ALTIM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8207" alt="[보도자료] 닛산,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12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 실시 (1)_알티마(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보도자료-닛산-최대-36개월-무이자-할부-‘12월-고객-감사-프로모션’-실시-1_알티마ALTIMA.jpg" width="1024" height="681" /></a></p>
<p>2015년 12월 3일 – 국내 진출 이래 최고 실적 행진을 기록하고 있는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올해 마지막 한 달간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12월 고객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닛산은 올 11월까지 매달, 지난 해 같은 달 판매량을 넘어서는 역대 최고 실적을 거두고 있다. 이로써 올 초 제시한 판매 목표 5,500대를 무난히 초과 달성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p>
<p>먼저, 브랜드 성장을 이끌고 있는 패밀리 세단 알티마(ALTIMA)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알티마는 수입 중형차 중 최초로 고객감동브랜드지수(K-CSBI) 3년 연속 1위를 수상한 닛산의 베스트셀러다. 2,000cc 이상 가솔린 수입 세단 최고의 연비(복합 13.3km/l)를 바탕으로 월평균 200대씩 판매 되며 수입 패밀리 세단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p>
<p>유로 6(Euro 6) 기준을 충족시킨 캐시카이(Qashqai) 구매 고객이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누릴 수 있다. 현금 구매 시 사양에 따라 최대 7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이 제공된다. 이 밖에 스포티 CUV 쥬크(JUKE) 구매 고객 대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도 마련됐다.</p>
<p>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대기 고객을 위한 특별 혜택도 있다. 지난 10월 아시아 최초로 국내 출시된 맥시마는 올해 도입 물량이 모두 판매된 상태다. 닛산은 대기 기간에 따라 매달 3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누적, 차량 등록 시점에 고객에게 일괄 지급하기로 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2015년 한 해 동안, 닛산을 사랑해주시고 성원해주신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눈높이에서, 고객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객들이 가장 믿고 선택하고 싶은 브랜드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는 ‘2015년 닛산 최고 모델’ 온라인 투표가 진행된다. 12월 15일(화)까지 참여자 중 모델 별 투표자 한 명씩을 선정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스파 이용권(1인 2매), 신라호텔 식사권(1인 2매), 몰튼브라운 바디세트, 클린타 디퓨져세트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이달 20일 닛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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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6년형 370Z 국내 출시, 가격은 570만원 내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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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Nov 2015 05:23: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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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5일, 닛산의 고성능 스포츠카인 2016년형 370Z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Z 시리즈는 지난 1969년 ‘페어레이디 Z(Fairlady Z)’로 첫 출시된 이후부터 전세계의 많은 팬들을 열광케 한 스포츠카로, 2008년 출시된 6세대 모델 370Z가 2009년에 국내에도 첫 선을 보였다. 이 후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였으며, 이번에 출시된 2016년형 370Z는 Z 시리즈의 최신 업그레이드 모델에 해당한다. 2016년형 370Z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2016년형-370Z-국내-출시…-가격은-5190만원-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18" alt="[사진자료] 닛산, 2016년형 370Z 국내 출시… 가격은 5,190만원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2016년형-370Z-국내-출시…-가격은-5190만원-1.jpg" width="1024" height="735"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5일, 닛산의 고성능 스포츠카인 2016년형 370Z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p>
<p>Z 시리즈는 지난 1969년 ‘페어레이디 Z(Fairlady Z)’로 첫 출시된 이후부터 전세계의 많은 팬들을 열광케 한 스포츠카로, 2008년 출시된 6세대 모델 370Z가 2009년에 국내에도 첫 선을 보였다. 이 후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였으며, 이번에 출시된 2016년형 370Z는 Z 시리즈의 최신 업그레이드 모델에 해당한다.</p>
<p>2016년형 370Z는 작고 경쾌해진 6세대 초기형 370Z의 기본적인 스타일을 잘 유지하면서 스포츠카 특유의 날렵하고 매혹적인 스타일을 살렸다.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37kg.m의 VQ37VHR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 어떠한 주행 환경 속에서도 강력한 퍼포먼스를 뿜어낸다.</p>
<p>주목할 부분은 국내 판매 가격이 5,190만원(VAT 포함)으로,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으나 가격은 이전 모델 대비 570만원 낮췄다는 것이다. 이로써 동급 스포츠카 중 최고 수준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2016년형-370Z-국내-출시…-가격은-5190만원-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819" alt="09TDI_ZCb_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2016년형-370Z-국내-출시…-가격은-5190만원-3.jpg" width="1024" height="585" /></a><br />
2016년형 370Z는 짜릿한 주행 퍼포먼스에 더불어 다양한 측면에서 운전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이 이뤄졌다.</p>
<p>새롭게 고안된 스티어링 칼럼 부싱과 스티어링 소프트웨어 개선을 통해 보다 빠른 응답과 즉각적인 핸들링이 가능하다. 여기에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를 통해 호평 받은 액티브 사운드 인핸스먼트(ASE: Active Sound Enhancement) 기술 탑재로, 3.7리터 자연흡기 엔진 특유의 경쾌한 사운드를 보다 짜릿하게 운전자에게 전한다. 개선된 서스펜션은 일상 주행에서도 쾌적한 주행 감각을 선사하며 경쟁력을 높인다.</p>
<p>2016년형 370Z는 엔진 마운트 디자인 재설계 및 흡음재 보강은 물론,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BOSE® premium audio system)을 통해 구현되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Active Noise Cancellation) 기술을 통해 실내 유입 소음을 최소화시킨다.</p>
<p>2016년형 370Z에는 딥 블루 펄(Deep Blue Pearl) 색상이 추가됐으며, 휠 컬러 역시 기존 실버(Silver)에서 블랙(Black)으로 변경돼 스포티한 이미지를 한층 극대화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닛산 퍼포먼스 DNA가 담긴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는 순수한 자연흡기 엔진 출력을 기대하는 운전자 욕구를 충분히 만족시킬 모델”이라며, “더욱 강력해진 2016년형 370Z와 최근 출시한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를 통해 닛산이 강조하는 ‘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의 가치를 국내 고객들에게 전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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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역대 최대실적 달성 기념 전 차종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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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Nov 2015 01:22: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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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1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4주 간, ‘2015 겨울철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본 서비스 캠페인은 닛산의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닛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닛산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판매 4,708대를 기록했으며 11월 안에 5,000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기간 중 전국 17곳의 닛산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을 방문한 모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역대-최대실적-달성-기념-전-차종-무상점검-서비스-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723" alt="[사진자료] 닛산, 역대 최대실적 달성 기념 전 차종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역대-최대실적-달성-기념-전-차종-무상점검-서비스-실시-1.jpg" width="1024" height="682"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1월 23일부터 12월 18일까지 4주 간, ‘2015 겨울철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본 서비스 캠페인은 닛산의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을 기념하기 위해 닛산 전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닛산은 올해 1월부터 10월까지 누적 판매 4,708대를 기록했으며 11월 안에 5,000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p>
<p>해당 기간 중 전국 17곳의 닛산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을 방문한 모든 고객은 닛산 서비스 점검 내역에 포함된 16가지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고객의 신속한 차량 점검을 위해 전화 사전 예약 서비스도 실시한다.</p>
<p>특히 닛산은 최초로 ‘1+α 판금·도장 특별 프로그램’을 도입한다. 2곳 이상의 파손 부위를 동시에 수리 시, 주요 파손 부위 이외 두 번째 파손 부분부터는 판금 및 도장 작업에 필요한 공임 30%, 부품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평소 경미한 파손부위 수리를 망설여온 고객들도 이번 기회를 활용할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11월 23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총 6주간 닛산 성수, 일산, 분당 및 부산 서비스센터에서 제공한다.</p>
<p>겨울철 안전운행에 필수적인 각종 소모품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엔진오일, 오일필터, 엔진 에어클리너로 구성된 엔진오일 패키지,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브레이크 오일의 브레이크 패키지 등 겨울철 안전 운행을 돕는 총 4가지 패키지 상품에 대해 10% 할인해준다. 여기에 12V 배터리, 가솔린 스파크 플러그 세트, 디젤 연료 필터 교환 시 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최근 닛산의 상승세를 기념하고 고객만족을 극대화 하고자 무상점검, 1+α 판금 및 도장 프로그램 등 닛산만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닛산 기술인증 교육을 이수한 전문 테크니션이 최첨단 장비로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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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부산지역 두 번째로 ‘동래 전시장’ 오픈… 부산 공략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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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Nov 2015 02:03: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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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0일, 자사 두 번째 부산 공식 전시장인 ‘동래전시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고객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 부산은 올 10월까지 2만대 이상의 수입차를 등록, 서울/경기/인천과 함께 수입자동차 핵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닛산은 같은 기간 이 지역 판매량이 지난 한해 판매량을 넘어설 만큼 부산 고객들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부산 동래 전시장은 부산광역시 금정구(부산 금정구 부곡로 169)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부산지역-두-번째로-‘동래-전시장’-오픈…-부산-공략-가속화-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574" alt="[사진자료] 닛산, 부산지역 두 번째로 ‘동래 전시장’ 오픈… 부산 공략 가속화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부산지역-두-번째로-‘동래-전시장’-오픈…-부산-공략-가속화-1.jpg" width="1024" height="648"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0일, 자사 두 번째 부산 공식 전시장인 ‘동래전시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고객 서비스에 나선다고 밝혔다.</p>
<p>부산은 올 10월까지 2만대 이상의 수입차를 등록, 서울/경기/인천과 함께 수입자동차 핵심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닛산은 같은 기간 이 지역 판매량이 지난 한해 판매량을 넘어설 만큼 부산 고객들의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p>
<p>부산 동래 전시장은 부산광역시 금정구(부산 금정구 부곡로 169)에 위치한다. 닛산 글로벌 전시장 기준 적용으로 차량 전시는 물론, 내방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와 독립된 상담실을 갖췄다.</p>
<p>전시장 운영은 에스비 모터스(SB Motors)가 맡는다. 에스비 모터스는 2012년부터 부산 수영 전시장을 운영하며 쌓아온 고객 신뢰와 지역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 내 닛산의 우수성을 알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올해 2만 5천대 등록이 예상되는 부산은 제 2의 수입차 격전지이자, 닛산 라인업을 선호하는 고객이 유독 많은 지역”이라며, “부산에 2개 전시장을 운영함으로써 고객 접근성 강화는 물론, 지역 최고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닛산은 부산 동래 전시장 오픈으로 전국 22개 딜러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 이는 국내 진출한 일본 자동차 브랜드 중 가장 많은 네트워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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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리프 서울시 진출 기념 ‘서울 전기차 에코랠리’ 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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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Nov 2015 15:3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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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오는 21일(토) 열리는 ‘2015 서울 전기자동차 에코랠리’에 참가,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를 선보인다. 한국닛산은 100% 순수 전기차 리프의 ‘2015 서울시 전기차 추가 민간보급 사업’ 참여를 기념하는 한편, 전기차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참가를 결정했다. 애코랠리는 각 참가 팀들이 한강변 약 74㎞ 구간을 주행, 차종 별로 배터리 사용량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한국닛산-리프-서울시-진출-기념-‘서울-전기차-에코랠리’-출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516"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리프 서울시 진출 기념 ‘서울 전기차 에코랠리’ 출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한국닛산-리프-서울시-진출-기념-‘서울-전기차-에코랠리’-출전-1.jpg" width="1024" height="683"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오는 21일(토) 열리는 ‘2015 서울 전기자동차 에코랠리’에 참가,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를 선보인다.</p>
<p>한국닛산은 100% 순수 전기차 리프의 ‘2015 서울시 전기차 추가 민간보급 사업’ 참여를 기념하는 한편, 전기차에 대한 인식 제고 및 보급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이번 참가를 결정했다.</p>
<p>애코랠리는 각 참가 팀들이 한강변 약 74㎞ 구간을 주행, 차종 별로 배터리 사용량이 가장 적은 팀이 우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신청은 19일까지 대회 홈페이지(www.korearally.com)를 통해 가능하며, 차종에 관계없이 선착순 30팀(성인 2인 이상 1팀)을 모집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서울 전기차 시장 활성화를 위한 뜻 깊은 행사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이다”며, “닛산은 앞으로도 세계 1위 전기차 리프의 매력을 선보임과 동시에 전기차 문화 조성 및 인식 제고를 위해 다양한 활동 펼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리프는 지난 10월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고 있는 ‘2015 서울시 전기차 추가 민간보급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전기차 민간보급 공고일 이전 서울시에 주소를 둔 시민 또는 본사 및 사업장이 서울시에 소재한 기업·법인·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p>
<p>신청자들에게는 분야별(일반인,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 가구, 기업체 등)로 1,500만~1,800만원 보조금을 지원한다. 일반인 신청자는 1,650만원(환경부 1,500만원, 서울시 15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리프를 3,830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리프 구매 시,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50%)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 이 경우 월 30만원대에 리프의 오너가 될 수 있다.</p>
<p>공모 신청은 닛산 강남, 서초, 강서, 용산, 송파 전시장을 통해 가능하다.</p>
<p>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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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수원·송파 전시장 동시 오픈… 공식 전시장 20개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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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Nov 2015 07:49: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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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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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2일, 수원과 송파에 각각 자사 20, 21번째 공식 전시장을 동시 오픈 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닛산은 전국 13개 지역, 21개 광범위 딜러 네트워크 및 17개 서비스 센터를 갖추게 됐다. 닛산은 2008년 한국 진출 후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고객 접근성 강화 및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공격적인 딜러망 확충에 나서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수원·송파-전시장-동시-오픈…-공식-전시장-20개-돌파-1_수원-전시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184" alt="[사진자료] 닛산, 수원·송파 전시장 동시 오픈… 공식 전시장 20개 돌파 (1)_수원 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수원·송파-전시장-동시-오픈…-공식-전시장-20개-돌파-1_수원-전시장.jpg" width="800" height="610"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2일, 수원과 송파에 각각 자사 20, 21번째 공식 전시장을 동시 오픈 한다고 밝혔다.</p>
<p>이로써 닛산은 전국 13개 지역, 21개 광범위 딜러 네트워크 및 17개 서비스 센터를 갖추게 됐다.</p>
<p>닛산은 2008년 한국 진출 후 올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고객 접근성 강화 및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공격적인 딜러망 확충에 나서고 있다. 올해 이미 용산, 전주, 원주에 전시장을 잇달아 신설하는 한편, 지난 10월에는 목동 전시장을 강서 전시장으로 확장 이전했다. 수원 및 송파 전시장에 이어 이번 달 안으로 부산에는 지역 2번째 공식 전시장을 추가 오픈할 계획이다.</p>
<p>닛산 수원 전시장은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중부대로 305)에 위치한다. 연면적 414.27m2 규모다. 차량 전시는 물론, 내방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도 마련됐다. 특히, 수원 전시장은 공식 서비스센터도 함께 오픈했다.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 컨셉을 반영, 고객들이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성남 모터스(대표: 김원태)가 운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수원·송파-전시장-동시-오픈…-공식-전시장-20개-돌파-4_송파-전시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7185" alt="[사진자료] 닛산, 수원·송파 전시장 동시 오픈… 공식 전시장 20개 돌파 (4)_송파 전시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수원·송파-전시장-동시-오픈…-공식-전시장-20개-돌파-4_송파-전시장.jpg" width="800" height="581" /></a><br />
서울시 송파구 가락동(서울 송파구 중대로 156)에 자리잡은 송파 전시장은 천우 모터스(대표: 금신)가 맡는다. 동시에 최대 4대 차량 전시가 가능한 규모다. 고객들이 편안하게 전시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카페 스타일의 전시장을 구현했다. 송파 전시장은 수입차 주요 격전지로 꼽히는 송파 지역 고객들에게 닛산 브랜드의 우수성을 알릴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2015년은 한국 진출 후 역대 최대 실적이 예상되는 만큼 그 어느 때보다 고객 만족 위한 전사적 노력이 필요한 시기”라며, “딜러 사 선정 과정에서도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지를 최우선으로 검토, 거시적 관점에서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함께 이뤄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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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11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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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Nov 2015 09:30: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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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1월 한 달간, 닛산 대표 모델 대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먼저, 수입자동차 가솔린 대표 모델 알티마 2.5(ALTIMA 2.5) 구매 고객이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 사각 지대 경고(Blind Spot Warning) 등 첨단 안전 기술이 대거 적용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11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1_알티마ALTIM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817" alt="[사진자료] 닛산, 11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 (1)_알티마(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11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1_알티마ALTIMA.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1월 한 달간, 닛산 대표 모델 대상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먼저, 수입자동차 가솔린 대표 모델 알티마 2.5(ALTIMA 2.5) 구매 고객이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 사각 지대 경고(Blind Spot Warning) 등 첨단 안전 기술이 대거 적용된 2.5 및 3.5 테크 모델은 현금 구매 시 80만원 상당 주유상품권이 증정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11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3_캐시카이Qashqa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818" alt="[사진자료] 닛산, 11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 (3)_캐시카이(Qashqa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1/사진자료-닛산-11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3_캐시카이Qashqai.jpg" width="1024" height="683" /></a><br />
닛산이 자랑하는 3가지 SUV/크로스오버 모델도 주목해 볼 만하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스포티 CUV 쥬크(JUKE)를 구매 할 경우 24개월 무이자 할부, 도심형 SUV 캐시카이(Qashqai)를 구매 할 경우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캐시카이는 출시 1년만에 약 2,300대가 판매되며, 유럽 모델 중심의 디젤 SUV 시장에 확실한 대안으로 자리매김했다.</p>
<p>최근 가솔린 모델 열풍 속에 재조명 받고 있는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구매자에게는 최대 170만원 상당의 금융 혜택이 주어진다.</p>
<p>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지난 달 출시한 닛산 최고급 모델 맥시마(Maxima)의 폭발적 인기로 내방객 증가는 물론, 알티마, 캐시카이 등 기존 닛산 주력 모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상태”라며, “최근 공격적인 전시장 확대로 한층 강화된 고객 접근성에 합리적인 프로모션까지 더해 2015년 목표 판매량 5,500대를 무난히 초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닛산은 11월 3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시승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 아티브북(1명), 몰튼브라운 바디 케어 세트(2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5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12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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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NSX, RX-비전까지&#8230;&#8221; 일본 스포츠카, 화려한 부활의 날개를 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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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Oct 2015 03:2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category><![CDATA[미쓰비시]]></category>
		<category><![CDATA[스바루]]></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category><![CDATA[혼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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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 때 세계를 호령했던 일본 스포츠카들이 긴 동면에서 깨어나고 있다. 지난 10월 29일부터 시작된 도쿄 모터쇼에는 친환경차 못지 않게 다양한 스포츠카가 모습을 드러냈다. 내수시장을 위한 경차와 연비좋은 하이브리드 카에 집중해 온 일본차들이 최근 몇년 새 부쩍 스포츠카 라인업을 다시금 강화하고 있는 것. 2000년대 들어 하나씩 정리 수순을 밟았던 일본 스포츠카들의 부활은 자동차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8"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page.jpg" width="1200" height="900" /></a></p>
<p>한 때 세계를 호령했던 일본 스포츠카들이 긴 동면에서 깨어나고 있다. 지난 10월 29일부터 시작된 도쿄 모터쇼에는 친환경차 못지 않게 다양한 스포츠카가 모습을 드러냈다. 내수시장을 위한 경차와 연비좋은 하이브리드 카에 집중해 온 일본차들이 최근 몇년 새 부쩍 스포츠카 라인업을 다시금 강화하고 있는 것.</p>
<p>2000년대 들어 하나씩 정리 수순을 밟았던 일본 스포츠카들의 부활은 자동차 업계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친환경차 부문에서는 폭스바겐의 디젤 게이트 여파로 일본차들이 강세인 하이브리드가 다시금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스포츠카의 영역에서도 과거의 영광을 되살리겠다는 의지가 드러난다.</p>
<p>해외에서는 일본 브랜드의 스포츠카들을 일명 &#8220;JDM(Japanese Domestic Model)&#8221;이라고 부르며 단종된 지 십수 년이 지난 모델들도 여전히 두터운 팬덤을 유지하고 있다. 팬들은 일본 브랜드들이 경차와 하이브리드 외에도 다시금 운전 재미를 느낄 만한 차를 만들어주기를 바라왔고, 마침내 그 결실이 드러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GT_86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6" alt="Toyota-GT_86_2013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GT_86_2013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일본차 중 가장 높은 글로벌 점유율을 차지한 토요타는 앞서 &#8220;드라이버를 키우는 차&#8221;라는 모토로 86을 선보이면서 스포츠카 개발에 시동을 걸었다. MR-S 단종 이후로 오랜만에 등장한 토요타 스포츠카는 일본 내수는 물론 북미 등 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원메이크 레이스가 개최될 정도로 그 퍼포먼스를 인정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003" alt="toyota-ft-1-concept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toyota-ft-1-concept00-1.jpg" width="1024" height="682" /></a></p>
<p>토요타는 86을 중심으로 더욱 강력한 성능을 지닌 수프라 후속(FT-1)을 기함으로, 이번 모터쇼에 출품한 경량 스포츠카 S-FR을 엔트리 모델로 내세워 탄탄한 스포츠카 라인업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FT-1은 닛산 GT-R 등에 대항할 하이 퍼포먼스 스포츠카로, 최근 많은 슈퍼카들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채택하고 있지만 토요타는 FT-1이 순수 내연기관을 사용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S-F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833" alt="Toyota-S-F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oyota-S-F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S-FR 컨셉트카 역시 완성도 높은 경량 스포츠카 컨셉트로, 당장 양산이 가능할 정도로 완성도가 높다. 1톤 미만의 초경량 차체에 경쾌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운전 재미를 극대화하도록 설계된다. 핵심 경쟁모델로는 마쯔다 로드스터가 꼽힌다. S-FR은 늦어도 2017년께 양산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0540" alt="[사진자료] 닛산, 2015년형 GT-R 국내 판매 시작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2.jpg" width="800" height="602" /></a></p>
<p>한편, 닛산은 일본 스포츠카의 암흑기 도중에도 꾸준히 퍼포먼스를 강조해 왔다. 전설적인 GT-R과 370Z의 계보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두 차종 모두 모델 체인지 주기가 임박했다는 것을 부인하기는 어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Nissan-2020_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5" alt="Nissan-2020_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Nissan-2020_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4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은 이번 도쿄 모터쇼에 전용 컬러로 새로 도색한 2020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게임 &#8220;그란투리스모&#8221;를 위해 설계된 이 컨셉트카는 당장 양산 가능성은 낮지만, 차기 GT-R의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짐작할 수 있게 해 준다. 이 컨셉트카는 레이스카의 가변 에어로다이내믹을 접목한 차체 설계와 V6 트윈터보 엔진과 조합된 3-모터 하이브리드 시스템 및 GT-R의 자랑인 4륜구동 시스템 등이 어우러져 최강의 퍼포먼스를 이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6" alt="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차기 Z에 대해서는 여전히 구체적인 소식이 들리지 않고 있다. 하지만 닛산은 지난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전설적인 240Z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링의 크로스오버, &#8220;그립즈(Gripz)&#8221; 컨셉트카를 선보인 바 있다. 이 독특한 컨셉트카가 양산될 지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으나, 그 디자인에서 차기 Z의 힌트를 얻을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S660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2" alt="Honda-S660_2015_1024x768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S660_2015_1024x768_wallpaper_07.jpg" width="1024" height="730" /></a></p>
<p>왕년에 모터스포츠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던 혼다도 기지개를 펴고 있다. 310마력의 출력을 내는 시빅 타입R이 해치백 바디로 돌아왔고, 미드십 경차 스포츠카인 S660이 출시되면서 국내에서 컴팩트 스포츠카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455" alt="aNSX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aNSX06.jpg" width="1280" height="720" /></a></p>
<p>혼다 스포츠카 부활의 가장 상징적인 신호탄은 단연 NSX의 컴백이다. &#8220;일본 최초의 슈퍼카&#8221;라고 불릴 정도로 여전히 매니아들에게 깊이 각인된 미드십 스포츠카, NSX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 돌아온 것. 경량 카본 바디에 V6 트윈터보 엔진을 미드십으로 얹고, 3개의 전기모터가 조합돼 AWD 구동계를 형성한다. 여기에 혼다가 자랑하는 최신 9속 듀얼클러치 변속기가 맞물리며, 시스템 출력을 500마력을 가뿐히 넘을 것으로 보인다. 0-100km/h 가속은 2.5~3초 만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1" alt="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혼다는 10년 만에 부활한 NSX를 내년 상반기 중 시장에 선보일 것으로 알려졌다. 북미에서는 어큐라, 그 외의 지역에서는 혼다로 시판된다. 이 밖에도 전설적인 S2000의 부활에 대한 소문도 들려오는 등, 매니아들과 업계의 혼다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4" alt="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로드스터로 유명한 마쯔다 역시 이번 도쿄 모터쇼에 모든 이들이 열광할 만한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8220;RX-비전&#8221; 이라는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 로터리 엔진 스포츠카의 부활 소식이다. 잘 알려진 것처럼 마쯔다는 로터리 엔진을 상용화해 여러 양산차에 도입한 적 있으며 코스모 스포츠 이래로 RX-7, RX-8 등 다양한 로터리 스포츠카를 선보여 왔다. 또 로터리 엔진 레이스카로 르망을 재패하는 등 마쯔다와 로터리는 불가분의 관계라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3" alt="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azda-RX-Vision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RX-비전은 장차 로터리 스포츠카의 부활을 염두에 둔 컨셉트카다. RX-8이 2+2 도어의 독특한 레이아웃을 보였던 것에 비하자면 RX-비전은 RX-7과 유사한 정통 쿠페의 형태다. 롱 노즈 숏 데크 디자인에 엔진을 최대한 뒷쪽으로 배치한 프론트 미드십 레이아웃이 될 전망이다.</p>
<p>RX-비전의 세부 제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마쯔다에 따르면 효율과 성능을 모두 잡는 스카이액티브-R 로터리 엔진이 탑재된다. 오랫동안 마쯔다의 로터리 부활을 염원했던 이들이 많은 만큼, RX-비전은 어떤 형태로든 양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subaru-reveals-limited-edition-s207-wrx-sti-model-in-tokyo-photo-gallery-101436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657" alt="subaru-reveals-limited-edition-s207-wrx-sti-model-in-tokyo-photo-gallery-101436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subaru-reveals-limited-edition-s207-wrx-sti-model-in-tokyo-photo-gallery-101436_1.jpg" width="1024" height="508" /></a></p>
<p>랠리 노하우가 풍부한 스바루 역시 도쿄 모터쇼에 WRX STi의 고성능 한정판 모델인 S207 에디션을 선보였다. 2.0L 수평대향 엔진을 손봐 최고출력 328마력, 최대토크 43.5kg.m를 발휘하도록 개선했고, 빌슈타인 서스펜션과 브렘보 브레이크 시스템, 극단적으로 수정된 스티어링 휠 기어비 등을 통해 극한의 운동성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 스바루의 설명이다. 전용 디자인과 19인치 BBS 단조 휠도 기본 장착된다. 스바루는 이 밖에도 토요타 86의 형제모델인 BRZ를 선보이는 등 스포츠카 개발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itsubishi-Lancer_Evolution_Final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706" alt="Mitsubishi-Lancer_Evolution_Final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Mitsubishi-Lancer_Evolution_Final_Edition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반면 모든 일본 브랜드들이 스포츠카 라인업 확충에 나서고 있는 것은 아니다. 지독한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미쓰비시는 이클립스에 이어 아이코닉한 랜서 에볼루션의 단종 수순에 들어갔다. 일본에서는 지난 8월에 이미 최종형인 파이널 에디션이 출시됐고, 이어서 10월에는 북미에서도 파이널 에디션이 출시됐다.</p>
<p>랜서 에볼루션 파이널 에디션은 MIVEC 2.0L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303마력, 최대토크 42.1kg.m을 발휘한다. 5속 수동변속기가 기본 적용되며 빌슈타인·아이박 조합 서스펜션과 브렘보 브레이크, S-AWC와 AYC를 비롯한 첨단 전자장비가 기본 적용된다. 미쓰비시는 랜서 에볼루션 파이널 에디션을 끝으로 당분간 스포츠카 개발 계획이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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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로 가는 자동차 드로리언 DMC-12와 영화 &#8220;백투더 퓨처&#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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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Oct 2015 15:07: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드로리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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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0월 21일은 전세계의 SF 영화 팬들에게 매우 특별한 날이었다. 바로 SF 영화사에 큰 획을 그은 전설적인 시리즈, &#8220;백투더 퓨처&#8221; 2편에서 타임머신을 탄 주인공이 도착했던 미래의 그 날이었기 때문이다. 1985년 처음 시작된 백투더 퓨처 시리즈는 그 때로부터 30년 뒤인 2015년의 미래세계를 영화 속에 그려내 많은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 백투더 퓨처에는 여러 아이코닉한 소재들이 등장했었다. 당시로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back-to-the-future-delorea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20" alt="back-to-the-future-delore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back-to-the-future-delorean.jpg" width="1024" height="576" /></a></p>
<p>지난 10월 21일은 전세계의 SF 영화 팬들에게 매우 특별한 날이었다. 바로 SF 영화사에 큰 획을 그은 전설적인 시리즈, &#8220;백투더 퓨처&#8221; 2편에서 타임머신을 탄 주인공이 도착했던 미래의 그 날이었기 때문이다. 1985년 처음 시작된 백투더 퓨처 시리즈는 그 때로부터 30년 뒤인 2015년의 미래세계를 영화 속에 그려내 많은 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200x-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19" alt="1200x-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200x-1.jpg" width="1024" height="683" /></a></p>
<p>백투더 퓨처에는 여러 아이코닉한 소재들이 등장했었다. 당시로썬 상상하기 어려웠던 화상통화와 음성인식, 3D 영화 등은 모두 현실이 되었고, 나이키에서는 극중에 등장했던 신기만 하면 자동으로 사이즈를 맞춰주는 운동화를 출시한다는 소식도 들려왔다. 얼마 전에는 렉서스에서 특수한 레일을 설치해 호버보드를 구현해내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BTTF_DeLorean_Time_Machin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21" alt="BTTF_DeLorean_Time_Mach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BTTF_DeLorean_Time_Machine.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하지만 백투더 퓨처에서 가장 인상적인 것은 역시 지금 봐도 미래적인 디자인의 스포츠카, 드로리언 DMC-12이다. 아마 드로리언은 몰라도 이 차를 아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극중에서 브라운 박사에 의해 타임머신으로 개조된 DMC-12는 주인공 마티와 함께 과거로, 미래로 시간여행을 떠났다. 독특한 디자인때문에 실제로 양산된 자동차인 줄 모르는 사람도 많지만, DMC-12는 아일랜드에서 생산됐던 스포츠카다. 상업적 실패로 잊혀질 뻔했으나, 영화에 등장하면서 오늘날까지도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기억되며 사랑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ohndelorean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23" alt="johndelorean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johndelorean12.jpg" width="1024" height="740" /></a></p>
<p>DMC-12의 탄생비화는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의 자동차 회사 패커드에서 자동차 개발 커리어를 시작해 GM에서 폰티액 GTO, 파이어버드, 쉐보레 노바, 베가 등의 히트작들을 개발한 존 드로리언은 당시 미국에서 가장 &#8220;잘 나가는&#8221; 엔지니어이자 개발 총괄이었다.</p>
<p>성공가도를 달리던 존 드로리언은 자신이 꿈꿔 온 이상적인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해 1973년 야심차게 GM을 나왔고, 그의 명성에 힘입어 미국과 아일랜드, 영국 등의 여러 은행으로부터 천문학적인 투자를 얻어냈다. 그는 투자금을 이용해 북아일랜드 던머리 지역에 공장설비를 준비했고, 자신의 이름을 건 자동차 회사-DMC(DeLorean Motor Company)-를 설립하기에 이른다. 1975년 10월 24일의 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delorean1-xca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22" alt="delorean1-xc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delorean1-xcar.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미 우수한 엔지니어링 지식과 비즈니스 수완을 갖추고 있었던 그는 1976년에 첫 번째 프로토타입, DMC-12를 세상에 선보였다. 뭉툭한 디자인의 자동차들이 지배하던 70년대에 DMC-12는 조르제토 쥬지아로가 디자인한 파격적 쐐기형 실루엣을 뽐냈다. 납작하고 직선의 단순미가 돋보이는 DMC-12는 독특한 무광 스테인리스 마감 덕분에 더욱 존재감이 강렬했다.</p>
<p>파격적인 스타일링 덕분에 DMC-12는 공개와 동시에 예약 주문이 쏟아졌다. 많은 이들은 존 드로리언이 또 하나의 성공 신화를 쓴다고 생각했지만, DMC-12의 인기는 어두운 미래의 전주곡과 같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engine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26" alt="engine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engine45.jpg" width="1024" height="575" /></a></p>
<p>존 드로리언은 완벽한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해 여러 차례나 차의 설계와 레이아웃을 변경했다. 엔진은 당초 반켈형 로터리 엔진을 탑재하기로 했으나 이후 포드의 V6 쾰른 엔진으로 계획이 수정됐고, 마지막에는 갑자기 푸조와 르노, 볼보가 공동 개발한 PRV V6 엔진으로 바뀌었다. 엔진이 계속 바뀌면서 엔진 배치 또한 미드십에서 리어 엔진으로 바뀌었고, 이에 따라 차체 설계도 바뀌어야 했다. 이 과정에서 로터스의 창업자인 콜린 채프먼이 차체 설계를 완전히 새로 실시했다.</p>
<p>공장 설립도 순탄치 않았다. 당초 존 드로리언은 푸에르토 리코에 공장을 세우려 했으나 북아일랜드 투자 기구의 제안으로 벨파스트 인근 던머리 지역으로 공장 부지를 옮겼다. DMC-12의 예약 주문을 받을 당시 존 드로리언은 1979년부터 양산을 개시하겠다고 약속했으나, 1978년 10월에야 공장 건설이 시작됐다. 공장은 1981년에야 완공됐으며, 이미 존 드로리언은 생산 계획이 차질을 빚으면서 적잖은 부채를 떠안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16"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jpg" width="1024" height="576" /></a></p>
<p>마침내 1981년부터 DMC-12의 양산이 시작됐으나, 이는 또 다른 악재가 됐다. 이미 몇 년이나 생산이 지연된 DMC-12는 기대 이하의 성능과 조악한 마감품질로 구매자들을 크게 실망시켰다. 환상적인 걸윙도어는 근사했지만 수시로 고장났고, 문 틈새로 누수가 일어나기도 했다. 그 밖에도 크고 작은 잔고장과 부족한 서비스 인프라로 인해 소비자들은 드로리언에게 등을 돌렸다.</p>
<p>이듬해인 1982년에는 대부분의 초기결함이 개선됐지만, 이미 시장의 반응은 싸늘했다. 주문은 크게 줄었고,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창업자 존 드로리언이 마약 밀수 사건에 연루돼 체포되면서 DMC는 중심을 잃고 흔들렸다. 결국 1983년, 화려하게 데뷔했던 DMC는 단 한 개의 양산 모델만을 남긴 채 조용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91mRbaBaGML._SL1500_.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17" alt="91mRbaBaGML._SL1500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91mRbaBaGML._SL1500_.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 때까지 생산된 DMC-12는 불과 8,583대. 그 중 첫 해에 6,000대 이상이 생산됐고, 이듬해에 1,000대가 조금 넘게 생산됐으며, 마지막 해에는 수백 대가 만들어진 데에 그쳤다. 이렇게 잊혀질 뻔했던 DMC-12는 영화 &#8220;백투더 퓨처&#8221;에 등장하면서 회사가 문을 닫은 뒤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때문에 혹자는 백투더 퓨처가 조금만 일찍 개봉했더라도 드로리언의 운명이 바뀌었을 지도 모른다고 추측하기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024px-_12_-_ITALY_Milan_Electro_Vehicles_Europe__EVE__DeLorean_DMC-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18" alt="1024px--_12_-_ITALY_(Milan)_Electro_Vehicles_Europe_(_EVE_)_DeLorean_DMC-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1024px-_12_-_ITALY_Milan_Electro_Vehicles_Europe__EVE__DeLorean_DMC-12.jpg" width="1024" height="768" /></a></p>
<p>지난 2007년에는 미국 텍사스 주의 한 튜너에서 DMC의 생산 설비와 부품 재고를 사들여 &#8220;DMC 텍사스&#8221;라는 회사를 설립했다. 이 회사는 남은 부품과 설계를 유용해 연간 20대 정도의 DMC-12 생산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또 기존 DMC-12 오너들을 위한 수리와 정비 서비스도 제공한다. 2011년에는 DMC-12의 차체에 200마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탑재한 DMCev를 선보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untitled-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25" alt="untitled-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untitled-1.jpg" width="1024" height="512" /></a></p>
<p>한편, 역사적인 백투더 퓨처 데이(2015년 10월 21일)를 기념하기 위해 자동차 업계에서도 크고 작은 축하 메시지가 이어졌다. 토요타는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미라이의 걸윙도어 버전을 전시했고, 마티의 픽업트럭 디자인을 본딴 툰드라를 선보이기도 했다. 닛산은 비록 실물은 아니지만, 자사의 가장 강력한 스포츠카 GT-R에 드로리언 타임머신의 복잡한 시간여행장치를 부착한 백투더 퓨처 에디션의 렌더링을 인터넷 상에 공개했다. 새로운 백투더 퓨처 시리즈가 만들어진다면 타임머신으로 사용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디자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amTimeCar.com-BTTF_DeLorean_Time_Machine-OtoGodfrey.com-JMortonPhoto.com-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6324" alt="Back to the Future DeLorean Time Mach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TeamTimeCar.com-BTTF_DeLorean_Time_Machine-OtoGodfrey.com-JMortonPhoto.com-01.jpg" width="1024" height="683" /></a></p>
<p>어쨌든 DMC-12는 미래적인 스타일링에 힘입어 3편의 백투더 퓨처 시리즈에서 강렬한 인상의 타임머신으로 활약했고, 덕분에 지금까지 충성도 높은 팬들을 확보하고 있다. 상업적으로는 실패한 비운의 자동차지만, 여전히 팬들의 기억 속에 살아 숨쉬고 있는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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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강서 전시장 공식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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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15 23:5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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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1일, 양천구 목동 전시장을 강서 전시장으로 확장 이전하고 본격적인 영업 및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고객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신규 개설된 강서 전시장은 새로운 수입차 요충지로 각광받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345)에 위치한다. 연면적 496.82m2 규모로 동시에 5대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특히, 닛산 글로벌 전시장 기준인 NRVI(Nissan Retail Visual Identity) 컨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강서-전시장-공식-오픈-1_좌측에서-세-번째-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6247" alt="[사진자료] 닛산 강서 전시장 공식 오픈 (1)_좌측에서 세 번째, 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강서-전시장-공식-오픈-1_좌측에서-세-번째-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jpg" width="800" height="581"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1일, 양천구 목동 전시장을 강서 전시장으로 확장 이전하고 본격적인 영업 및 서비스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p>
<p>고객 서비스 강화를 목표로 신규 개설된 강서 전시장은 새로운 수입차 요충지로 각광받는 서울 강서구 등촌동(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345)에 위치한다. 연면적 496.82m2 규모로 동시에 5대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특히, 닛산 글로벌 전시장 기준인 NRVI(Nissan Retail Visual Identity) 컨셉 적용은 물론, 독립된 고객 상담실 및 라운지를 마련해 내방객들이 쾌적한 분위기에서 차량을 경험할 수 있도록 꾸며졌다.</p>
<p>강서 전시장은 목동 전시장을 통해 지역 내 판매 및 서비스 노하우를 축적해온 프리미어 오토모빌이 맡게 된다. 여기에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닛산 고객 케어 프로그램(Nissan Customer Care Program)’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강서 전시장 확장 이전은 2015년 하반기 한국닛산의 고객 접점 확대 및 만족도 향상 위한 첫 신호탄”이라며, “10월 출시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를 비롯, 브랜드 대표 모델을 보다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연내 고객 접점 강화에 전사적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국닛산은 현재 강서 전시장 포함, 전국 19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11월 말까지 송파, 수원, 부산 지역에 전시장을 신설해 22개까지 전시장을 늘릴 예정이다.</p>
<p>한편, 지난 1일 아시아 최초로 국내 출시된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는 19일 기준 계약 185대를 돌파하며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 시장의 강력한 다크호스로 떠올랐다.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 고품격 실내, 최첨단 편의 및 안전 장치에 4,370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이 고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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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영상] 닛산 최상위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맥시마 3.5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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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8 Oct 2015 12:08: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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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닛산이 드디어 플래그십 모델 &#8216;맥시마&#8217;를 국내에 출시했다.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을 지향하는 맥시마는 과거 어느 때보다 독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인테리어는 D컷 스티어링 휠과 다이아몬드 퀼팅 시트 등으로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럽게 꾸몄다. VQ 3.5 엔진은 303마력을 발휘하고, 최신 엑스트로닉 CVT와 어울려 매우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선보인다. 가격 경쟁력도 상당히 뛰어나다. 4,370만원의 가격은 쉐보레 임팔라는 물론, 국산차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4PPJKpD_ao"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span style="line-height: 1.5em;">한국 닛산이 드디어 플래그십 모델 &#8216;맥시마&#8217;를 국내에 출시했다. </span></p>
<p><span style="line-height: 1.5em;">프리미엄 스포츠 세단을 지향하는 맥시마는 과거 어느 때보다 독특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span></p>
<p><span style="line-height: 1.5em;">인테리어는 D컷 스티어링 휠과 다이아몬드 퀼팅 시트 등으로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럽게 꾸몄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5em;">VQ 3.5 엔진은 303마력을 발휘하고, 최신 엑스트로닉 CVT와 어울려 매우 스포티한 주행성능을 선보인다.</span></p>
<p><span style="line-height: 1.5em;">가격 경쟁력도 상당히 뛰어나다. 4,370만원의 가격은 쉐보레 임팔라는 물론, 국산차인 아슬란과 경쟁하기에도 뛰어난 가격이다. </span></p>
<p><span style="line-height: 1.5em;">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과 보스 오디오, 파노라마 썬루프,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 안전, 편의장비도 착실하게 갖췄다. </span></p>
<p>연비를 크게 의식하지 않는다면 맥시마는 스포츠 세단으로서 충분히 자신의 영역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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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10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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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Oct 2015 02:09: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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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60;10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62;을 실시한다. 먼저, 지난해 럭셔리 브랜드를 제외한 2,000cc급 수입 가솔린 세단 중 판매 1위이자 동급 최강의 연비(복합 13.3km/l)를 자랑하는 알티마 2.5(ALTIMA 2.5) 모델 특별 구매혜택이 있다. 알티마 2.5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면 24개월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10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3_캐시카이Qashqa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669" alt="[사진자료] 닛산, 10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 (3)_캐시카이(Qashqa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10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3_캐시카이Qashqai.jpg" width="1024" height="713"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lt;10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gt;을 실시한다.</p>
<p>먼저, 지난해 럭셔리 브랜드를 제외한 2,000cc급 수입 가솔린 세단 중 판매 1위이자 동급 최강의 연비(복합 13.3km/l)를 자랑하는 알티마 2.5(ALTIMA 2.5) 모델 특별 구매혜택이 있다. 알티마 2.5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면 24개월 무이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금 구매 시에는 12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p>
<p>알티마와 함께 닛산의 고공 성장을 이끌고 있는 도심형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 구매 고객 대상 혜택도 마련됐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현금 구매 시 사양에 따라 최대 8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이 제공된다.</p>
<p>이 외에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구매자에게는 최대 17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스포티 CUV 쥬크(JUKE)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다.</p>
<p>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지난 해 수입 가솔린 세단 시장을 휩쓴 알티마와 같이 닛산은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개성 넘치는 다양한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번 10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최고의 닛산 차량을 경험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본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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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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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Oct 2015 04:3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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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일,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했다. 맥시마는 닛산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모델 중 하나다. 1981년 글로벌 데뷔 후 35년간 총 7번의 풀 체인지를 거쳐 올해 하반기 8세대 모델로 진화했다. 이번에 국내에서 최초로 출시된 맥시마는 8세대 최신 모델이다. 역사상 가장 진보된 디자인, 닛산 스포츠카의 DNA를 이어받은 폭발적인 주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537" alt="[사진자료]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1.jpg" width="800" height="533"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일,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를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했다.</p>
<p>맥시마는 닛산에서 가장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모델 중 하나다. 1981년 글로벌 데뷔 후 35년간 총 7번의 풀 체인지를 거쳐 올해 하반기 8세대 모델로 진화했다. 이번에 국내에서 최초로 출시된 맥시마는 8세대 최신 모델이다. 역사상 가장 진보된 디자인, 닛산 스포츠카의 DNA를 이어받은 폭발적인 주행 성능, 최고급 사양 및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되어 전세계 60여종의 닛산 라인업을 대표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538" alt="[사진자료]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2.jpg" width="800" height="534" /></a><br />
닛산은 최고급 소재와 사양으로 구성된 최상위 ‘플래티넘(Platinum)’ 트림을 국내 판매 가격 4,370만원에 출시한다. 높은 상품성에 동급 최고 수준의 가격 경쟁력까지 갖춤으로써 유럽 브랜드 중심의 고급 세단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는 각오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지난 35년간 진화와 진보를 통해 완성도를 높인 맥시마는 해외 시장에서 이미 상품성과 대중성을 인정받은 닛산의 핵심 모델”이라며, “현재 닛산이 보유한 앞선 기술력과 장인정신이 집약된 모델인 만큼, 한국 시장에서 고객층 확대에 기여하는 한편 닛산이 강조하는 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을 대변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p>
<p>맥시마는 ‘닛산 스포츠 세단 컨셉트(Nissan Sports Sedan Concept)’를 통해 호평을 받은 에너제틱 플로우(Energetic Flow)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 역동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 공기역학을 고려한 와이드 앤 로우(Wide &amp; Low) 차체 비율은 물론, V 모션 그릴, 부메랑 타입의 LED 시그니처 램프는 휀더에서 측면으로 이어지는 볼륨감 있는 캐릭터 라인과 조화를 이루며 도로 위 존재감을 뽐낸다. 여기에 차량 지붕이 공중에 떠있는 듯 보이는 플로팅 루프(Floating Roof)는 맥시마의 차별화된 디자인 테마를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542" alt="[사진자료]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7.jpg" width="800" height="533" /></a><br />
최고급 모델답게 감성 품질도 극대화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는 닛산의 슈퍼카 GT-R처럼 운전석 방향으로 7도 기울어진 센터페시아 디자인을 채용했다. 이는 콘솔에 위치한 커맨드 시스템(Command System) 및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Drive Mode Selector)와 함께 고속 주행에서도 안전하고 직관적인 조작을 돕는다. 여기에 알티마, 캐시카이 등을 통해 호평 받은 ‘저중력 시트’와 함께 동급 최초로 다이아몬드 퀼팅 디자인의 프리미엄 가죽 시트가 적용됐다.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BOSE® premium audio system), 주행 시 발생하는 소음을 상쇄시켜주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Active Noise Cancellation)은 최고급 세단의 진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541" alt="[사진자료]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6.jpg" width="800" height="534" /></a><br />
닛산 스포츠카의 DNA를 이어받은 맥시마는 14년 연속 미국 워즈오토(Ward’s Auto) 선정 ‘세계 10대 엔진’에 빛나는 VQ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303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뿜어낸다. 특히, 닛산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접목된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를 조합, 부드러운 승차감과 우수한 복합연비 9.8km/ℓ(도심연비 8.5km/ℓ, 고속도로 연비 12.1km/ℓ)를 달성했다.</p>
<p>안전 사양 역시 주목해 볼 만 하다. 바로 앞 차량은 물론 그 앞 차량의 속도와 거리를 감지해 위험 시 경고를 주는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PFCW, Predictive Forward Collision Warning)’이 동급 최초로 적용됐다. 여기에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Forward Emergency Braking)’, ‘운전자 주의 경보(DAA, Driver Attention Alert)’, ‘후측방 경고(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사각 지대 경고(BSW, Blind Spot Warning)’,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Around View Monitor)’ 등 현존하는 닛산 최첨단 안전기술이 대거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540" alt="[사진자료]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5.jpg" width="800" height="534" /></a><br />
닛산은 맥시마 출시와 함께 시장 확대를 위한 행보에 적극 나선다.</p>
<p>먼저, 10월 주말마다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맥시마 출시 기념 고객 시승행사를 진행한다. 3일 서초 및 대전 전시장을 시작으로, 4일(수원/원주), 10일(강남/인천), 11일(일산/청주), 17일(용산/전주), 18일(분당/광주), 24일(부산/안양), 25일(대구/창원), 31일(목동/송파) 순으로 5주간 이어진다. 이벤트 당일 해당 전시장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은 맥시마 시승과 함께 가죽 장인 시연, 스타일링 존(Styling Zone)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방문객 전원에게는 닛산 디퓨저 세트를,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고급 가죽 스마트 폰 케이스를 증정한다 (일정 및 프로그램 변경 가능). 이와 함께, 10월 한 달간 닛산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시승신청 한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 숙박권,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2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당첨자는 11월 6일 닛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또한, 브랜드 경쟁력의 기반이라 할 수 있는 딜러 네트워크를 본격적으로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닛산은 올해 안에 수원, 송파, 강서, 부산 동래 등 총 4개 지역에 딜러 네트워크를 확장함으로써 고객과의 접점을 대폭 강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539" alt="[사진자료] 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아시아 최초 한국 출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0/사진자료-닛산-최고급-스포츠-세단-맥시마-아시아-최초-한국-출시-3.jpg" width="800" height="501"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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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세계 전기차 판매 1위 닛산 리프, 광주광역시 진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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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Sep 2015 01:3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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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광주시 하반기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공모’에 전세계 전기차 판매 1위 리프(LEAF)가 참여한다고 밝혔다. 닛산은 제주, 창원에 이어 세 번째로 빛고을 광주에 리프를 선보이며 국내 전기자 시장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 이번 공모는 닛산 리프를 포함, 전체 참여 전기차를 대상으로 10월 8일까지 진행된다. 올 9월 13일 기준, 거주지 및 본사/사업장 주소가 광주광역시인 개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전세계-전기차-판매-1위-닛산-리프-광주광역시-진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334" alt="[사진자료] 전세계 전기차 판매 1위 닛산 리프, 광주광역시 진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전세계-전기차-판매-1위-닛산-리프-광주광역시-진출-2.jpg" width="1024" height="576"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광주시 하반기 전기차 민간보급사업 공모’에 전세계 전기차 판매 1위 리프(LEAF)가 참여한다고 밝혔다.</p>
<p>닛산은 제주, 창원에 이어 세 번째로 빛고을 광주에 리프를 선보이며 국내 전기자 시장 정착을 위한 적극적인 행보에 나섰다.</p>
<p>이번 공모는 닛산 리프를 포함, 전체 참여 전기차를 대상으로 10월 8일까지 진행된다. 올 9월 13일 기준, 거주지 및 본사/사업장 주소가 광주광역시인 개인, 법인, 단체라면 누구나 공모 가능하며, 신청 수량에는 제한이 없다. 보급 대상자는 10월 중 공개 추첨을 통해 선정된다. 총 보급 수량은 50대다.</p>
<p>닛산 리프 공모 신청은 광주 지역 닛산 공식 딜러인 프리마모터스(062-221-7000)를 통해 가능하다.</p>
<p>광주광역시 전기차 활성화를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공모 참여자 모두는 구입 보조금 1,800만원(정부 1,500만원, 광주시 300만원)을 지원받아 닛산 리프를 3,680만원에 구입 가능하다. 여기에 닛산은 리프 구매자의 초기 부담을 줄이고자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 경우 월 30만원대에 세계 1위 전기차 리프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시) 이 외에 충전기 설치 희망자에게는 600만원 이내의 정부 보조금이 지원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는 “전세계 18만명 이상 고객들로부터 뛰어난 상품성을 입증 받은 리프를 광주광역시에 선보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닛산은 전기차 분야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서 국내 전기차 시장 활성화 책임과 의무를 갖고 적극적으로 공모에 참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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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닛산, 알티마 2016년형 공개&#8230; 맥시마 닮은 신형 패밀리 룩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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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Sep 2015 06:23: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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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이 베스트셀러 중형 세단 알티마의 2016년형 모델을 공개했다.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떠올리기 어려울 정도로 새 단장을 마친 알티마는 맥시마 등에서 선보인 차세대 패밀리 룩을 입고 첨단 안전사양을 대폭 추가했다. 또 스포츠 트림이 추가돼 젊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대안도 제공한다. 신형 알티마의 가장 큰 변화는 익스테리어다. 부메랑 형태의 기존 디자인을 더욱 발전시켜 닛산의 차세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42" alt="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이 베스트셀러 중형 세단 알티마의 2016년형 모델을 공개했다. 기존 모델의 디자인을 떠올리기 어려울 정도로 새 단장을 마친 알티마는 맥시마 등에서 선보인 차세대 패밀리 룩을 입고 첨단 안전사양을 대폭 추가했다. 또 스포츠 트림이 추가돼 젊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대안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44" alt="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알티마의 가장 큰 변화는 익스테리어다. 부메랑 형태의 기존 디자인을 더욱 발전시켜 닛산의 차세대 패밀리 룩을 강조했다. 전면부의 공격적인 스타일과 더불어 후면부에는 보다 중후한 이미지를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45" alt="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전면부에는 V-모션 라디에이터 그릴과 개선된 부메랑 헤드라이트가 적용됐다. 상향등에는 할로겐 타입이 적용되고, 하향등은 전 모델이 프로젝션 타입을 기본으로 채택하고 있으며, 2.5 및 3.5 SR과 SL 트림에서는 LED 프로젝션 헤드라이트가 기본 적용된다. 새 헤드라이트는 곡선이 강조된 프론트 범퍼와 어우러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46" alt="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후면부에서는 트렁크 리드 디자인이 새롭게 이뤄졌고, 테일램프는 기존보다 넓은 면적의 컴비네이션 타입이 적용됐다. 디자인의 변경과 더불어 2016년형을 위한 딥 블루 펄 컬러도 추가돼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41" alt="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신형 알티마는 단순히 근사해졌을 뿐 아니라 효율의 개선에도 신경썼다. 특히 외관 디자인은 유려해진 만큼 공기저항계수를 10%나 개선했다. 신형 알티마의 공기저항계수(Cd)는 0.29(기존)에서 0.26으로 향상됐다. 공기역학적 디자인 뿐 아니라 고속에서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액티브 그릴 셔터와 언더커버 적용도 공기저항 개선에 기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47" alt="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실내 디자인은 레이아웃에 큰 변화는 없지만, &#8220;글라이딩 윙&#8221; 인테리어 디자인 큐에 따라 보다 세련된 스타일로 마무리됐다. 이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은 앞서 신형 무라노와 로그에서 선보인 바 있다. 기본형에는 5인치 디스플레이가 기본 적용되며, 상위 트림에서는 7인치 디스플레이가 추가된다. 애플 카플레이나 안드로이드 오토는 적용되지 않지만, 아이폰과 연동되는 닛산커넥트 모바일 앱을 활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39" alt="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b.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이 자랑하는 무중력 시트가 1열에 적용됐으며, 재질감과 스티치가 개선됐다. 운전자의 손이 많이 가는 스티어링 휠 또한 기존 대비 디자인과 재질감을 대폭 개선했다.</p>
<p>파워트레인은 2.5L 4기통 엔진과 3.5L V6 엔진 등 2가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모두 엑스트로닉 CVT와 조합된다. 두 파워트레인 모두 공기역학 개선 등을 통해 기존 대비 소폭 연비가 개선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40" alt="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f.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신형 알티마에는 &#8220;SR&#8221;이라는 스포츠 트림이 추가됐다. SR 트림에는 여러 전용 사양이 적용되는데, 18인치 알로이 휠과 스모크드 타입 헤드라이트, 리어 스포일러가 추가된다. 또한 전용 세팅의 스포츠 서스펜션과 썸머 타이어, 패들 시프트도 적용된다.</p>
<p>그 밖에 알티마에는 다양한 안전 장비가 추가됐다.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과 사각지대 경보, 후방 교행 경보 시스템 등이 탑재되며, 전방 긴급 제동 시스템과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도 테크 트림에 추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243" alt="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Altima_SR_2016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의 마모루 아오키 총괄 디자인 디렉터는 &#8220;알티마는 닛산 라인업의 베스트셀러 모델로써 안팎으로 &#8216;닛산다움(Nissan-ness)&#8217;을 품은 모델&#8221;이라며, &#8220;신선한 새 디자인과 공격적인 SR 트림, 무라노와 맥시마 등 기존 라인업과의 탄탄한 연결고리는 신형 알티마를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만들어줄 것&#8221;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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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주몽재활원서 ‘신나는 오토 캠핑’ 자원 봉사 활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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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Sep 2015 15:08: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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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18일, 서울 강동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주몽재활원에서 한국닛산 임직원, 자원 봉사자 및 장애아동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나눔의 하루(Share Together with Nissan Korea)’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몽재활원은 만 4~18세 미만의 지체, 뇌병변 장애아동 약 60 명이 함께 생활하며 꿈을 키워가는 복지시설이다.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신나는 오토캠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보도자료-한국닛산-주몽재활원서-‘신나는-오토-캠핑’-자원-봉사-활동-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150" alt="[보도자료] 한국닛산, 주몽재활원서 ‘신나는 오토 캠핑’ 자원 봉사 활동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보도자료-한국닛산-주몽재활원서-‘신나는-오토-캠핑’-자원-봉사-활동-3.jpg" width="1024" height="682"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18일, 서울 강동구 소재 사회복지법인 주몽재활원에서 한국닛산 임직원, 자원 봉사자 및 장애아동 등 1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나눔의 하루(Share Together with Nissan Korea)’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주몽재활원은 만 4~18세 미만의 지체, 뇌병변 장애아동 약 60 명이 함께 생활하며 꿈을 키워가는 복지시설이다.</p>
<p>‘한국닛산과 함께하는 신나는 오토캠핑’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날 행사에서는 스포티 CUV 쥬크(JUKE), 궁극의 도심형 SUV 캐시카이(Qashqai),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등 닛산 SUV 라인업과 함께하는 캠핑 체험이 진행됐다. 특히 캠핑장 텐트 체험, 보물 찾기, 바비큐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 평소 주몽재활원 아이들이 경험하기 힘들었던 특별한 활동을 함께했다. 한국닛산은 이외에도, 장학금 및 선물 전달식 등을 진행하며 깊어가는 가을 밤,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p>
<p>한국닛산은 ‘사회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Enriching People’s Lives)’ 라는 비전 아래, 2004년 법인 설립 이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주몽재활원과는 지난 2011년 4월 첫 인연을 맺었다. 이후 영화관 체험, 명랑운동회, 나무와 꽃을 심는 ‘닛산 가든’ 꾸미기, ‘내 꿈의 자동차 그리기’ 사생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꾸준한 소통의 장을 마련해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보도자료-한국닛산-주몽재활원서-‘신나는-오토-캠핑’-자원-봉사-활동-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5149" alt="[보도자료] 한국닛산, 주몽재활원서 ‘신나는 오토 캠핑’ 자원 봉사 활동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보도자료-한국닛산-주몽재활원서-‘신나는-오토-캠핑’-자원-봉사-활동-2.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주몽재활원 이진숙 원장은 “한국닛산의 신나는 체험 위주 봉사 활동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리는 연례 행사”라며 “지속적으로 아이들을 찾아와 편견 없이 사랑과 진심으로 소통해주는 것에 대해 항상 감사 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p>
<p>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한국닛산 대표는 “자동차 기업으로서 의미 있는 활동을 모색하던 중에, 주몽 아이들이 평소에 접하기 힘든 오토캠핑 체험을 통해 신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하고자 이번 봉사활동을 진행하게 됐다”며, “한국닛산은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기업이념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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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컨셉트카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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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Sep 2015 08:1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부가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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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현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모터쇼에는 유독 다양한 컨셉트카가 선보여 관객과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컨셉트카는 브랜드의 미래 지향점을 보여줄 뿐 아니라 자사의 최신 기술력을 소개하는 경연의 장이다. 갈수록 첨단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업계에서 우수한 성능과 기술을 갖춘 컨셉트카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또 양산이 임박한 신차의 힌트를 보여주기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7"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age.jpg" width="1280" height="800" /></a></p>
<p>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IAA) 현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번 모터쇼에는 유독 다양한 컨셉트카가 선보여 관객과 업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p>
<p>컨셉트카는 브랜드의 미래 지향점을 보여줄 뿐 아니라 자사의 최신 기술력을 소개하는 경연의 장이다. 갈수록 첨단 기술 경쟁이 격화되는 업계에서 우수한 성능과 기술을 갖춘 컨셉트카들은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으며, 또 양산이 임박한 신차의 힌트를 보여주기도 한다.</p>
<p>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 선보인 수많은 컨셉트카 중 관심이 집중된 최고의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 메르세데스-벤츠 IAA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5" alt="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Mercedes-Benz-IA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 벤츠는 프랑크푸르트 국제 모터쇼(Internationale Automobil-Ausstellung, IAA)와 같은 이니셜의 이름을 지닌 IAA 컨셉트카를 전면에 내세웠다. IAA는 &#8220;인텔리전트 에어로다이내믹 오토모빌&#8221;의 약자이다. 불과 10개월 만에 개발된 이 컨셉트카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랑하는 커넥티비티와 공기역학 기술이 오롯이 담겨 있다.</p>
<p>IAA 컨셉트카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8220;변신&#8221;한다는 점이다. 평상시에도 공기저항계수(Cd)가 0.25에 불과하지만, 속도가 80km/h에 이르면 앞뒤의 플랩이 늘어나고 형태를 바꿔 공기 흐름을 최적화한다. 그 결과 공기저항계수는 0.19까지 낮아진다. 이와 더불어 메르세데스-벤츠의 인텔리전트 드라이빙 기술과 Car-to-X 커넥티비티 기술이 탑재돼 사고 위험을 최소화 한다.</p>
<p>&nbsp;</p>
<p><strong>2. 포르쉐 미션 E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9" alt="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orsche-Mis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포르쉐는 세계적인 전기차 트렌드에 대응할 미션 E 컨셉트카를 깜짝 공개했다. 미션 E 컨셉트카는 테슬라가 지배하고 있는 럭셔리 전기 세단 시장에 도전한다. 일반 전기차의 2배인 800V 전압 시스템을 탑재해 충전 시간은 줄이고 주행거리는 늘렸다.</p>
<p>포르쉐에 따르면 미션 E 컨셉트카는 15분 만에 배터리의 80%를 충전할 수 있으며, 완충 시 500km을 주행할 수 있다. 그러면서 포르쉐의 &#8220;속도&#8221;라는 본질은 놓치지 않아, 600마력을 내는 4륜구동 전기 구동계를 통해 0-100km/h 가속을 3.5초 만에 마무리한다. 포르쉐의 우아한 디자인 코드를 이어받은 미션 E 컨셉트카의 디자인은 신형 파나메라의 단서가 될 수도 있다는 관측이다.</p>
<p>&nbsp;</p>
<p><strong>3. 아우디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1" alt="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Audi-e-tron_quattr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엣지가 살아 있는 아우디의 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는 향후 출시될 Q6의 단초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선보인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와 같은 디자인 큐를 공유하며, 매트릭스 레이저 OLED 헤드램프와 OLED 디스플레이 등 아우디가 자랑하는 첨단 광학기술이 총동원됐다.</p>
<p>e-트론 콰트로 컨셉트카는 친환경적일 뿐 아니라 강력하기까지 하다. 총 3개의 전기 모터가 탑재돼 평상시 435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부스팅 모드에서는 최고출력이 503마력으로 솟구친다. 0-100km/h 가속은 4.6초면 마무리되고, 최고속도는 210km/h에 전자적으로 제한돼 있다. 직류와 교류를 혼용하는 충전 시스템 덕분에 완충에는 50분이면 충분하고, 1회 충전 시 5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p>
<p>&nbsp;</p>
<p><strong>4.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2" alt="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Bugatti-Vision_Gran_Turismo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1.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는 두 대의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가 공개됐다. 그 중 부가티가 간만에 선보인 새 컨셉트카는 열렬한 환영을 받았다. 부가티는 비디오 게임 &#8220;그란투리스모&#8221;를 위한 레이싱 컨셉트를 소개했다.</p>
<p>전설적인 Type 57 레이스카에 대한 오마주로 탄생한 이 컨셉트카는 르망 레이싱을 상정하고 디자인됐다. 실내 또한 오롯이 레이스를 위한 기능만을 남겨두었다. 과격한 퍼포먼스가 강조된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디자인은 베이론의 후속으로 알려진 &#8220;키론&#8221;의 디자인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부가티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공개 컨퍼런스 현장에는 게임 그란투리스모의 기획자인 야마우치 카즈노리도 참석했다.</p>
<p>&nbsp;</p>
<p><strong>5. 현대 N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4" alt="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Hyundai-N_2025_VGT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현대 또한 그란투리스모를 위한 컨셉트카를 공개해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현대차의 고성능 브랜드인 N의 구체적 방향성을 설명하면서 소개된 N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는 여지껏 현대차가 선보인 컨셉트카 중 가장 역동적인 레이싱 컨셉트다.</p>
<p>N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현대가 자랑하는 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을 탑재, 최고 871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4개의 인휠 모터를 통해 전달한다. 또 CFRP로 제작된 경량 고강성 차체는 낮은 무게중심을 실현, 레이스에 최적화됐다. 곳곳에서 현대의 플루이딕 스컬프처 디자인을 엿볼 수 있는 이 컨셉트카는 가까운 시일 내에 그란투리스모 6 게임에 등장한다.</p>
<p>&nbsp;</p>
<p><strong>6. 폭스바겐 티구안 GTE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31" alt="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Volkswagen-Tiguan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이번 모터쇼의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티구안의 2세대 공개였다. 폭스바겐은 MQB 플랫폼을 적용한 2세대 티구안을 공개하면서, 동시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티구안 GTE 컨셉트카를 출품했다.</p>
<p>티구안 GTE 컨셉트카는 골프 GTE와 같은 1.4 TSI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경쾌한 주행성능과 높은 효율을 자랑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다. 외관 상 일반 티구안과 약간의 차별화가 이뤄졌을 뿐, 양산에 매우 근접한 모델이다. 폭스바겐은 향후 MQB 플랫폼의 확장성을 활용해 롱바디 등 다양한 티구안의 가지치기 모델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만큼, GTE 버전의 양산을 기대하는 것도 무리는 아닐 것이다.</p>
<p>&nbsp;</p>
<p><strong>7. 푸조 프랙탈 컨셉트카 &amp; 시트로엥 칵투스 M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8" alt="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Peugeot-Fractal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c.jpg" width="1024" height="730" /></a></p>
<p>PSA 그룹의 푸조와 시트로엥은 각각 세련된 스타일의 컨셉트카를 한 대씩 공개했다. 푸조 프랙탈과 시트로엥 칵투스 M이 바로 그것이다. 프랙탈 컨셉트카는 소형 전기 쿠페로, 푸조의 미래 커넥티비티 기술과 전기차 기술의 결합체다. 웨어러블 기기와의 연동 기능이나 홀로그래픽 HUD 등 운전 편의성 강화를 위한 첨단 기술이 아낌 없이 투입됐다. 전기모터 2개가 앞뒤에 탑재돼 최고 204마력의 출력을 내며, 1회 충전으로 450km 주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3" alt="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Citroen-Cactus_M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6.jpg" width="1024" height="730" /></a></p>
<p>반면 시트로엥은 보다 양산에 가까운 칵투스 M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독특한 디자인으로 유명한 C4 칵투스를 기반으로 한 이 컨셉트카는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기기에 최적화돼 있다. 가벼운 플라스틱 도어와 오픈탑이 채택됐으며, 실내는 잠수복과 같은 소재로 만들어져 물이나 모래로 인한 오염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보기만 해도 시원해 지는 푸른색 칵투스 M에는 1.2L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p>
<p>&nbsp;</p>
<p><strong>8. 토요타 C-HR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30" alt="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Toyota-C-HR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토요타는 지난 해 파리 모터쇼에서 선보인 C-HR 컨셉트카를 더욱 개선한 2015 C-HR 컨셉트카를 프랑크푸르트에 출품했다. 토요타 C-HR 컨셉트는 점점 균일화 되가는 자동차시장에서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새로운 방향을 탐구하기 위한 디자인 연구 컨셉트카다.</p>
<p>C-HR 컨셉트카는 토요타의 디자인 언어인 킨 룩(Keen Look)과 Under Priority에 따라 공기역학적 성능, 냉각, 보행자 안전을 향상시켰을 뿐 아니라 하부 그릴을 강조한 대담하고 단호한 전면 프로파일을 만들어냈다. 이번 컨셉트카는 3-도어에서 5-도어로 바뀌면서 양산형에 보다 가까워 졌다. 토요타는 2016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C-HR 컨셉트카의 양산 모델을 공개할 계획이다.</p>
<p>&nbsp;</p>
<p><strong>9. 쌍용 XLV-Air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0" alt="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20150915_프랑크푸르트모터쇼_XLV-Air3.jpg" width="1024" height="730" /></a></p>
<p>쌍용은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티볼리 디젤을 유럽 시장에 데뷔시켰다. 이와 함께 서울 모터쇼에서 호평 받은 XAV 컨셉트카를 출품했고, 더불어 티볼리 롱바디 모델을 엿볼 수 있는 XLV-Air 컨셉트카를 출품해 유럽 시작에 대한 공략을 가속화했다.</p>
<p>XLV-Air는 쌍용자동차의 디자인철학인 Nature-born 3Motion 중 자연의 힘과 역동성(Dynamic)을 기조로 단단한 하체와 루프를 시원하게 연결시켜 주는 스포츠쿠페 스타일의 상체가 어우러져 슈팅브레이크(Shooting brake)의 매끈한 실루엣과 함께 극대화된 적재공간을 제공한다. XLV-Air를 기반으로 한 티볼리 롱바디는 내년 초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쌍용은 롱바디를 포함해 내년 티볼리를 10만 대 이상 판매한다는 계획이다.</p>
<p>&nbsp;</p>
<p><strong>10. 닛산 그립즈 컨셉트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5026" alt="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Nissan-Gripz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은 독특한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 그립즈(Gripz)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닛산 그립즈 컨셉트카는 전설적인 닷선 240Z 랠리카에서 영감을 받아 스포츠카의 흥분과 크로스오버의 실용성을 결합한다는 아이디어로 탄생했다.</p>
<p>그립즈 컨셉트카는 버터플라이 도어와 4개의 독립 시트를 탑재한 스포츠 크로스오버로, 전기모터와 배터리를 충전하기 위한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하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해 우수한 효율을 자랑한다. 강렬한 디자인과 &#8220;스포츠 크로스오버&#8221;라는 컨셉으로 하여금 차세대 쥬크의 힌트가 될 것이라는 관측도 있으며, 또한 370Z 후속 모델을 기반으로 한 크로스오버의 탄생 가능성도 점쳐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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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8220;2015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 시상식&#8221;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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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Sep 2015 04:4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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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지난 2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60;2015 닛산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 시상식(2015 Nissan Best S/C Ceremony)&#62;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닛산의 2014 회계연도 역대 최고 실적 달성을 견인한 딜러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닛산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량을 다시 한번 갱신하는 등 괄목할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를 하반기에도 이어나가고자 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닛산-2015-베스트-세일즈-컨설턴트-시상식-개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4263" alt="[사진자료] 닛산, 2015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 시상식 개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닛산-2015-베스트-세일즈-컨설턴트-시상식-개최-1.jpg" width="1024" height="63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지난 2일,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lt;2015 닛산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 시상식(2015 Nissan Best S/C Ceremony)&gt;을 성황리에 마쳤다.</p>
<p>이번 행사는 닛산의 2014 회계연도 역대 최고 실적 달성을 견인한 딜러들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 닛산은 올해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량을 다시 한번 갱신하는 등 괄목할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상승세를 하반기에도 이어나가고자 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가 직접 딜러들을 격려, 시상했다.</p>
<p>닛산은 본 행사에서 2014 회계연도(2014년 4월 ~ 2015년 3월) 상위 25%의 실적을 달성한 총 40명의 우수 딜러들을 ‘닛산 세일즈 앰배서더(Nissan Sales Ambassador)’로 위촉하고, 상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더욱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을 지원하고자 고급 브리프 케이스, 구두 등 다양한 선물도 함께 증정했다.</p>
<p>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2014 회계연도는 닛산이 한국 진출 이래 최고 실적을 이룬 기념비적인 해다. 이는 닛산의 대표모델인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와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의 인기몰이와 함께 세일즈 컨설턴트 여러분의 브랜드에 대한 헌신과 열정이 빚은 뜻 깊은 결과” 라며, “향후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를 비롯해 우수한 상품성을 지닌 모델들을 최적의 시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국에 선보임으로써 닛산과 딜러사의 동반 성장을 이뤄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p>
<p>닛산은 앞으로도 고객과의 최 접점에서 브랜드 전도사로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딜러들을 위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또한, 딜러사와의 긴밀한 유대 및 협력을 통해 맥시마의 성공적인 한국 시장 안착은 물론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격상시킨다는 방침이다.</p>
<p>지난 8월 26일 사전 예약에 돌입한 스포츠 세단 맥시마는 올 가을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출시될 예정이다. 품격이 느껴지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 닛산 스포츠카의 DNA를 이어받은 303마력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동급 최강 편의 및 안전 사양이 집약된 닛산의 최상위 모델이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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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개별소비세 인하 기념 &#8220;9월 특별 프로모션&#8221;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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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Sep 2015 03:28: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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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방침을 반영, 전 모델 라인업의 가격을 인하하는 동시에 9월 한 달 동안 특별 프로모션을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 한국닛산은 올 들어 지난 7월까지 3,387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1%의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개소세 인하를 계기로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가속화하고자,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닛산-개별소비세-인하-기념-9월-특별-프로모션-실시-1_캐시카이Qashqai.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3996" alt="[사진자료] 닛산, 개별소비세 인하 기념 9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1)_캐시카이(Qashqa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9/사진자료-닛산-개별소비세-인하-기념-9월-특별-프로모션-실시-1_캐시카이Qashqai.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 방침을 반영, 전 모델 라인업의 가격을 인하하는 동시에 9월 한 달 동안 특별 프로모션을 함께 실시한다고 밝혔다.</p>
<p>한국닛산은 올 들어 지난 7월까지 3,387대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41%의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개소세 인하를 계기로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가속화하고자,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마련했다.</p>
<p>먼저,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닛산의 상승세를 이끌고 있는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는 개소세 인하 반영 시 2,000만원대 후반에 구매할 수 있다. S 그레이드가 기존 3,050만원에서 60만원 낮아진 2,990만원, SL 그레이드와 플래티넘 그레이드는 40만원의 인하 가격이 적용돼 각각 3,350만원, 3,750만원에 구매 가능하다. 여기에 사양에 따라 12개월 무이자 할부 및 최대 8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이 제공된다.</p>
<p>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는 40만원 인하된 3,290만원 ~ 3,760만원으로 가격이 조정됐다. 특히, 알티마 2.5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현금 구매 시 12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p>
<p>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는 60만원이 인하돼 기존 5,290만원에서 5,230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9월 한달 간 최대 170만원의 할인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개성 넘치는 디자인의 스포티 CUV 쥬크(JUKE) 역시 20만원 인하된 2,670만원부터 만나볼 수 있으며,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다.</p>
<p>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정부의 개별소비세 인하와 더불어 고객에 더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고자 본 프로모션을 기획하게 됐다”며, “향후에도 닛산은 합리적인 가격과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바탕으로 고객의 큰 성원에 보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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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26일부터 사전 예약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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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ug 2015 14:05: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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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온다.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8월 26일(수)부터, 전국 19개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자사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맥시마는 1981년 글로벌 데뷔 후 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닛산의 최상위 세단이다. 올 가을 한국에 출시될 맥시마는 풀 체인지 된 8세대 최신 모델이다. 지난 4월, 2015 뉴욕국제오토쇼(201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닛산-최고급-세단-맥시마-26일부터-사전-예약-돌입-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810" alt="[사진자료] 닛산 최고급 세단 맥시마, 26일부터 사전 예약 돌입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닛산-최고급-세단-맥시마-26일부터-사전-예약-돌입-1.jpg" width="1024" height="752" /></a></p>
<p>닛산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가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 온다.</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8월 26일(수)부터, 전국 19개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자사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맥시마는 1981년 글로벌 데뷔 후 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닛산의 최상위 세단이다. 올 가을 한국에 출시될 맥시마는 풀 체인지 된 8세대 최신 모델이다. 지난 4월, 2015 뉴욕국제오토쇼(2015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주목을 받았다.</p>
<p>닛산의 철학을 대표하는 동시에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최상위 모델인 만큼 실내∙외 모두 최고급 소재로 완성됐다. 또한 전세계 60여 닛산 라인업 중 가장 진보된 디자인, 앞선 기술력이 집약됐다.</p>
<p>맥시마는 닛산 디자인 방향성인 ‘닛산 스포츠 세단 컨셉트(Nissan Sports Sedan Concept)’를 반영, 역동적이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실내는 알티마, 캐시카이 등을 통해 호평 받은 ‘저중력 시트’와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다이아몬드 퀼팅 디자인의 프리미엄 가죽 시트가 적용됐다. 또한, 주행 시 소음은 억제하고, 엔진 특유의 경쾌한 사운드는 살려주는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Active Noise Cancellation)’ 및 ‘액티브 사운드 인핸스먼트(ASE, Active Sound Enhancement)’ 기술을 탑재, 감성 품질까지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닛산-최고급-세단-맥시마-26일부터-사전-예약-돌입-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811" alt="[사진자료] 닛산 최고급 세단 맥시마, 26일부터 사전 예약 돌입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닛산-최고급-세단-맥시마-26일부터-사전-예약-돌입-3.jpg" width="1024" height="496" /></a></p>
<p>주행 성능 역시 동급 경쟁 모델을 압도한다. 맥시마는 14년 연속 미국 워즈오토(Ward’s Auto) 선정 ‘세계 10대 엔진’에 빛나는 VQ 엔진을 탑재, 최고 출력 303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뿜어낸다. 특히, 8세대 신형 맥시마에 탑재된 VQ35DE 엔진은 기존 모델 대비 약 61% 개선된 부품을 사용해 연비는 물론, 진동 및 소음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p>
<p>맥시마는 닛산 안전 철학인 ‘세이프티 실드(Safety Shield)’를 적용,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자랑한다. 먼저, 바로 앞 차량은 물론 그 앞 차량의 속도와 거리를 감지해 위험 시 경고를 주는 ‘전방 충돌 예측 경고 시스템(PFCW, Predictive Forward Collision Warning)’이 동급 최초로 적용됐다. 여기에 ‘전방 비상 브레이크(FEB, Forward Emergency Braking)’, ‘운전자 주의 경보(DAA, Driver Attention Alert)’, ‘후측방 경고(RCTA, Rear Cross Traffic Alert)’, ‘사각 지대 경고(BSW, Blind Spot Warning)’,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Around View Monitor)’ 등 현존하는 닛산 최첨단 안전기술이 대거 탑재됐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디자인, 닛산 스포츠카의 DNA를 지닌 303마력의 역동적인 퍼포먼스, 동급 최강의 편의 및 안전 사양이 집약된 스포츠 세단 맥시마는 최고급 세단에 대한 정의를 새롭게 내려줄 모델”이라며, “올 가을 공식 출시를 앞두고 보다 많은 고객들이 닛산의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느껴볼 수 있도록 4,500만원 이하의 합리적인 판매가격을 책정하고자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한편, 한국닛산은 사전 예약 기간 중 계약 후 출고하는 고객 중 3명을 추첨해 최고급 리모아(Rimowa) 여행용 캐리어를 선물로 증정할 예정이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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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원주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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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Aug 2015 02:1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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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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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4일, 강원도 지역에서는 최초로 원주에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강원도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개설된 원주 전시장(원주시 관설동 295-1)은 연면적 558m2, 지상 3층 규모로 총 6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1층에는 차량 전시와 함께 독립된 공간의 고객 상담실이 위치하며, 2층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닛산-원주-공식-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723" alt="[사진자료] 닛산, 원주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닛산-원주-공식-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1.jpg" width="1024" height="620"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4일, 강원도 지역에서는 최초로 원주에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고 밝혔다.</p>
<p>강원도 지역 고객들의 접근성 강화를 목표로 개설된 원주 전시장(원주시 관설동 295-1)은 연면적 558m2, 지상 3층 규모로 총 6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1층에는 차량 전시와 함께 독립된 공간의 고객 상담실이 위치하며, 2층에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고객 라운지가 마련됐다. 또한,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 컨셉을 반영,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닛산 고객 케어 프로그램(Nissan Customer Care Program)’을 구현할 계획이다.</p>
<p>새로운 수입차 격전지로 떠오르는 강원도의 원주 전시장은 ㈜더파크 오토모빌(대표: 박용환)이 운영한다. 더파크 오토모빌은 지난 8년간 수입차 딜러 사로 활동하며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 고객들에게 닛산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파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한편, 2014 회계연도 흑자 전환, 2015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 등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닛산은 원주 전시장 오픈을 시작, 점진적으로 딜러 네트워크를 강화해나갈 예정이다. 여기에 하반기 닛산 최고급 세단 맥시마(MAXIMA) 출시로, 올해 판매 목표로 제시한 5,500대 이상을 달성한다는 방침이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전시장 접근성과 차별화된 서비스는 브랜드 경쟁력 제고 및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가장 기본적인 발걸음”이라며, “올 하반기 닛산 최상위 모델 맥시마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닛산의 프리미엄 가치를 전국 전시장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네트워크 관리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2015년 8월 24일 현재 닛산은 원주 전시장을 포함 전국 19개의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 회계연도 내 전시장을 24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닛산-원주-공식-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3724" alt="[사진자료] 닛산, 원주 공식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8/사진자료-닛산-원주-공식-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2.jpg" width="830" height="12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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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신규 서비스 프로그램 도입 기념 ‘8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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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ug 2015 03:14: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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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지속적인 국내 판매량 증가에 따른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60;공인 사고 수리 견적 프로그램&#62;을 도입한다. 닛산은 지난해 상승세에 이어 올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발맞춰 2015 회계연도에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질적 성장’을 이뤄가겠다는 경영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 그 첫걸음으로 닛산은 8월부터 딜러 직영 종합 서비스센터(서울, 일산, 부산)에 공인 사고 수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닛산-여름-휴가철-맞이-시승-이벤트-전국-동시-실시-3_알티마ALTIM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25" alt="[사진자료] 닛산, 여름 휴가철 맞이 시승 이벤트 전국 동시 실시 (3)_알티마(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닛산-여름-휴가철-맞이-시승-이벤트-전국-동시-실시-3_알티마ALTIMA.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지속적인 국내 판매량 증가에 따른 서비스 품질 강화를 위해 &lt;공인 사고 수리 견적 프로그램&gt;을 도입한다.</p>
<p>닛산은 지난해 상승세에 이어 올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발맞춰 2015 회계연도에는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질적 성장’을 이뤄가겠다는 경영비전을 발표한 바 있다.</p>
<p>그 첫걸음으로 닛산은 8월부터 딜러 직영 종합 서비스센터(서울, 일산, 부산)에 공인 사고 수리 견적 프로그램인 ‘아우다텍스(Audatex)’를 새롭게 도입한다. 본 시스템은 사고 차량의 수리 시간 및 진행 상황은 물론, 정비 견적을 고객과 보험사에 빠르게 전달하고,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후 관리를 제공한다. 닛산은 점진적으로 본 시스템을 전국 서비스센터로 확대 적용한다는 방침이다.</p>
<p>닛산은 신규 서비스 프로그램 도입을 기념, 닛산 차량 구매 고객 및 AS 고객을 위한 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먼저, 8월 한 달간 닛산 베스트셀링 세단, 알티마 2.5(ALTIMA 2.5)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 12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 알티마는 최근 미국 시장 조사기관 J.D 파워(J.D Power and Associates)가 발표한 2015년 상품성 만족도(APEAL: Automotive Performance, Execution and Layout Study) 조사서 전년 대비 3계단 상승, 중형차 부문 공동 2위에 선정됐다.</p>
<p>닛산이 자랑하는 SUV 라인업 프로모션도 주목해 볼 만 하다. 글로벌 누적 판매량 250만대, 유럽 판매 1위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는 사양에 따라 12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최대 80만원 상당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최근 소형 SUV 인기몰이 속에 주목 받고 있는 쥬크(JUKE) 역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다. 7인승 럭셔리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는 최대 17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p>
<p>아울러 AS 고객을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15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보험 면책금액을 지원하는 ‘보험 면책금액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사고로 인해 차량이 운행 불가한 경우 ‘무상 견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 거주지에 가까운 닛산 서비스센터로 무상 견인해주는 서비스다. (견인 후 수리를 원치 않을 경우, 견인비 유상)</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2015년 목표로 한 질적 성장을 위해 닛산은 늘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있으며, 이번 사고 수리 공인 견적 프로그램 도입은 그 첫걸음”이라며, “세단, SUV에서부터 전기차에 이르기까지 닛산의 다양한 라인업을 합리적인 가격에 국내 선보임은 물론, 철저한 사후관리를 토해 고객이 만족하고 신뢰하는 브랜드로 발돋움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닛산은 8월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시승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제주 신라호텔 숙박권(1명), LG휘센 제습기(1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2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9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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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제주서 2015년 첫 리프 전달식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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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Jul 2015 07:57: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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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24일, 닛산 제주 전시장에서 전기차 리프 2015년 첫 번째 제주 고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가 참석, 직접 리프 차량을 6명의 제주 고객 대표들에게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첫 차량 전달식은 올해 3월 진행된 ‘2015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공모’ 당첨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국닛산은 향후 몇 달간 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한국닛산-제주서-2015년-첫-리프-전달식-진행-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2503"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제주서 2015년 첫 리프 전달식 진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한국닛산-제주서-2015년-첫-리프-전달식-진행-2.jpg" width="1024" height="680"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24일, 닛산 제주 전시장에서 전기차 리프 2015년 첫 번째 제주 고객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 자리에는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가 참석, 직접 리프 차량을 6명의 제주 고객 대표들에게 전달하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첫 차량 전달식은 올해 3월 진행된 ‘2015년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공모’ 당첨 고객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한국닛산은 향후 몇 달간 올해 제주 공모 당첨자들에게 순차적으로 리프를 전달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식 전시장 제주 프리미어와 함께 철저한 고객 관리를 실천하는 한편, 리프의 장점과 가치를 전파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18만 2천여 고객들로부터 성능과 안전성 검증을 마친 리프를 ‘여러분의 첫 전기차’로 선택해주셔서 고맙다”며 “한국닛산은 지속적으로 제주 전기차 도민 공모 참가 및 급속충전기 기증 등의 활동을 해왔다. 이를 통해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서 제주 전기차 시장의 발전을 위한 책임과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국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제주에서 리프가 도민 여러분과 함께하며 전기차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p>
<p>닛산 리프는 빠른 응답성과 탁월한 핸들링으로 내연기관 차량에 버금가는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AC 전기 모터는 최고출력 80kW(109ps), 최대토크 254Nm(25.9kg.m)의 힘을 발휘하며 회생제동시스템과 혁신적인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의 조합으로 132km의 주행 거리를 제공한다. 급속 충전 시 30분 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6.6 kW에서 4~5시간 정도면 충전이 완료된다. 또한, 5인승 해치백 모델로서, 리프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섀시와 레이아웃을 적용해 편안한 실내 공간 및 충분한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p>
<p>100% 전기차 리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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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여름 휴가철 맞이 시승 이벤트 전국 동시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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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l 2015 03:04: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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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오는 18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19개 공식 전시장에서 닛산 전 라인업을 직접 시승해 보고 휴가용 경품도 받을 수 있는 &#60;닛산 썸머 베케이션 이벤트(Nissan Summer Vacation Event)&#62;를 실시한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본 이벤트는 베스트셀링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 강력한 성능과 독특한 개성을 자랑하는 쥬크(JUKE), 7인승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등 닛산의 역동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닛산-여름-휴가철-맞이-시승-이벤트-전국-동시-실시-3_알티마ALTIM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825" alt="[사진자료] 닛산, 여름 휴가철 맞이 시승 이벤트 전국 동시 실시 (3)_알티마(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사진자료-닛산-여름-휴가철-맞이-시승-이벤트-전국-동시-실시-3_알티마ALTIMA.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오는 18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전국 19개 공식 전시장에서 닛산 전 라인업을 직접 시승해 보고 휴가용 경품도 받을 수 있는 &lt;닛산 썸머 베케이션 이벤트(Nissan Summer Vacation Event)&gt;를 실시한다.</p>
<p>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본 이벤트는 베스트셀링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 강력한 성능과 독특한 개성을 자랑하는 쥬크(JUKE), 7인승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등 닛산의 역동적인 SUV 라인업은 물론, 지난 해 2,000cc 급 수입 가솔린 모델 판매 1위에 빛나는 알티마(ALTIMA)에 이르기까지 닛산 전 모델을 한 자리에서 체험 가능하다. 전국 각 전시장에 방문하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예약 방문 시 세일즈 컨설턴트의 일대일 맞춤 상담도 받을 수 있다.</p>
<p>시승 고객들에게 품격 있는 여름 휴가를 지원할 경품 이벤트도 마련된다. 이벤트 기간 중 시승을 완료한 고객 전원에 닛산 비치볼을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파크하얏트 부산 호텔 1박 2일 숙박권(1명), 여행용 고급 캐리어(3명), 트래블 킷(10명)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3일 개별 발표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닛산 역대 상반기 최다 판매량 달성의 주역 캐시카이, 알티마 등 인기 모델을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전국 단위의 대대적인 시승 행사를 마련했다”며, “올 하반기 닛산의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 출시로 성장세를 이어나가는 한편, 닛산의 우수한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닛산은 올 하반기 플래그십 모델인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를 아시아 최초로 국내 출시할 예정이다. 지난 4월 2015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8세대 맥시마는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강력한 퍼포먼스, 최고급 실내 공간과 첨단기술, 닛산 스포츠 세단 컨셉트(Sport Sedan Concept)에서 영감을 받은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 디자인으로 출시 전부터 국내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본 시승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및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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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량 달성 기념 특별 프로모션 및 서비스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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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ul 2015 02:36: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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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량 달성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닛산의 올 6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2,795대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기록한 역대 최고 실적을 약 34% 넘어선 수치다. 한국닛산은 7월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하반기에도 닛산 돌풍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 먼저, 상반기 판매량 신장에 크게 기여한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보도자료-닛산-상반기-역대-최다-판매량-달성-기념-특별-프로모션-및-서비스-캠페인-실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1048" alt="[보도자료] 닛산,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량 달성 기념, 특별 프로모션 및 서비스 캠페인 실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7/보도자료-닛산-상반기-역대-최다-판매량-달성-기념-특별-프로모션-및-서비스-캠페인-실시-3.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상반기 역대 최다 판매량 달성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p>
<p>닛산의 올 6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2,795대다. 이는 지난해 상반기 기록한 역대 최고 실적을 약 34% 넘어선 수치다. 한국닛산은 7월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하반기에도 닛산 돌풍을 이어나간다는 방침이다.</p>
<p>먼저, 상반기 판매량 신장에 크게 기여한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의 첫 공식 프로모션이 눈에 띈다. 지난 해 11월 국내 출시된 캐시카이는 출시 후 8개월간 총 1,610대를 판매, 유럽 베스트 셀링 SUV 위상을 한국에서 재확인 했다는 평가다. 7월 중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캐시카이를 구매할 경우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 사양에 따라 최대 8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지원한다.</p>
<p>여기에 닛산 대표 패밀리 세단 알티마 2.5(ALTIMA 2.5)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 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현금 구매 시 12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준다. 알티마는 고객감동지수(K-CSBI) 수입 중형차 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닛산의 베스트셀러다. 특히, 2.5 모델의 경우 2,000cc 이상 가솔린 중형세단 중 최고 수준의 연비(복합 13.3km/ℓ)를 자랑한다. 톡톡 튀는 개성과 최고 출력 190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포티 CUV 쥬크(JUKE) 역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 중 선택 가능하다.</p>
<p>이미 닛산 차량을 소유한 고객이라면 7월 24일(금)까지 이어지는 서비스 캠페인을 주목하자.</p>
<p>기간 중 전국 16개 닛산 서비스센터에 방문한 모든 고객은 에어컨을 포함한 각종 냉각장치, 배터리, 브레이크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총 16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여기에 엔진 오일 및 필터, 디젤 연료 필터,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등 각종 소모품을 최대 20% 할인된 금액에 교환 가능하다. 캠페인 기간 동안 모든 유상 수리 고객께는 소정의 기념품이 제공된다. 고객의 편의를 위해 사전 예약 서비스도 실시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올 상반기 닛산의 최다 판매량 기록은 알티마, 캐시카이 등 닛산 주요 라인업이 합리적인 가격에도 불구, 동급을 뛰어넘는 상품성을 갖고 있음을 고객 분들이 인정해주신 결과”라며, “하반기에도 고객의 니즈에 맞춘 플래그십 스포츠 세단 맥시마 등 닛산 최고 모델을 적기에 출시해 브랜드 위상을 높여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온라인에서는 푸짐한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시승신청 이벤트가 진행된다. 7월 31일까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 접속, 시승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서울 파크 하얏트 숙박권(1명), 다이슨 선풍기(1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0명) 등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8월 5일 닛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p>
<p>본 자료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각 지역의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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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닛산, 2014 회계 결산 및 2015년 성장 전략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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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un 2015 03:29: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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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0일, 2014 회계연도(2014.04~2015.03) 결산 결과 및 성장세 가속화를 위한 2015 회계연도 주요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닛산의 2014 회계연도 총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55% 증가한 7,568대를 달성했다. 이로써 지속된 적자를 벗어나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닛산의 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 디젤 SUV를 선호하는 국내 시장 트렌드에 맞춰 지난해 도입한 도심형 SUV 캐시카이(Qashqai)가 호실적을 이끌었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자료-한국닛산-2014-회계-결산-및-2015년-성장-전략-발표-1_맥시마Maxim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828" alt="2016 Nissan Max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자료-한국닛산-2014-회계-결산-및-2015년-성장-전략-발표-1_맥시마Maxima.jpg" width="1024" height="576"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0일, 2014 회계연도(2014.04~2015.03) 결산 결과 및 성장세 가속화를 위한 2015 회계연도 주요 전략을 발표했다.</p>
<p>한국닛산의 2014 회계연도 총 판매량은 전년 대비 약 55% 증가한 7,568대를 달성했다. 이로써 지속된 적자를 벗어나 흑자전환에 성공했다.</p>
<p>닛산의 베스트셀링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 디젤 SUV를 선호하는 국내 시장 트렌드에 맞춰 지난해 도입한 도심형 SUV 캐시카이(Qashqai)가 호실적을 이끌었다. 또한 달러로 결제하는 미국산 모델에 한해 지난해 달러 약세에 따른 환차익도 발생했다. 단, 일본과 유럽산 모델의 경우 2012년부터 원화결제 시스템을 도입해 왔기 때문에 엔저의 영향은 없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지난 회계연도에 한국닛산의 흑자 달성은 물론 딜러사의 손익개선이라는 의미 있는 윈윈(win-win) 성장을 이뤄냈다”며 “2015년을 ‘플래그십 모델 출시의 원년’으로 삼고 최상위 세단 맥시마, SUV 무라노로 브랜드 파워를 강화하는 한편, 딜러 네트워크 확장을 가속화함으로써 본격적인 윈윈 성장세를 이어나가겠다” 는 전략을 밝혔다.</p>
<p>브랜드 강화의 첫 주자는 ‘기술의 닛산’을 대표하는 최상위 플래그십 세단 맥시마(Maxima)다. 한국닛산은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맥시마를 오는 가을 아시아에서 최초로 한국시장에 공식 출시한다.</p>
<p>맥시마는 올해 4월 2015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인 8세대 모델이다. 스포츠카에 버금가는 300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 최고급 실내 공간과 첨단기술, 닛산 스포츠 세단 컨셉트(Sport Sedan Concept)에서 영감을 받은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 디자인 등이 해외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닛산은 맥시마를 통해 고성능 스포츠 세단을 원하는 국내 프리미엄 고객들을 공략한다는 계획이다.</p>
<p>아울러 닛산 브랜드는 지난 회계연도 19개였던 전시장과 13개 서비스센터를 2015년 회계연도 말까지 24개 전시장, 20개 서비스센터로 확대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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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전기차 판매 250,000대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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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n 2015 08:49: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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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무공해 차량 분야 전세계 선두주자인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250,000번째 전기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세계 최초 무공해 자동차, 닛산 리프(LEAF)가 출시된 이후 4년 반 만에 역사적인 25만대 달성 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 세계 전기차 판매의 절반을 차지하는 수치다. 특히 얼라이언스는 올 1월부터 5월까지 약 31,700대의 EV를 판매했는데 이는 작년 동기 대비 1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nault-ZO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10" alt="Renault ZO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nault-ZOE-2.jpg" width="1024" height="68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무공해 차량 분야 전세계 선두주자인 르노-닛산 얼라이언스가 250,000번째 전기 자동차를 판매했다고 밝혔다.</p>
<p>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세계 최초 무공해 자동차, 닛산 리프(LEAF)가 출시된 이후 4년 반 만에 역사적인 25만대 달성 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 세계 전기차 판매의 절반을 차지하는 수치다. 특히 얼라이언스는 올 1월부터 5월까지 약 31,700대의 EV를 판매했는데 이는 작년 동기 대비 15% 급증한 것이다.</p>
<p>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카를로스 곤(Carlos Ghosn) 회장은 “정부의 장려책과 점증하는 충전 기반 시설을 기반으로 전기 자동차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 며 “전기차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첫째 요인은 우수한 주행성, 경제성, 안락함 등 이미 전기차를 소유한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라고 말했다.</p>
<p>한편, 25만번째 전기차를 인도 받은 주인공은 프랑스 보르도에 사는 컴퓨터 엔지니어로 21년된 차량을 르노 조에(ZOE)로 교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르노삼성-SM3-Z.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507" alt="[르노삼성] SM3 Z.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르노삼성-SM3-Z.E.-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총 6종의 전기차를 판매하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100% 전기차 풀라인업을 갖춘 세계 유일의 자동차 회사이다. 르노는 소형 해치백 ZOE를 비롯해 캉구 Z.E. 밴, 패밀리 세단 SM3 Z.E. 2인승 도심형 초소형차 트위지를 판매하고 있다. 르노는 자사 최초의 전기 자동차 모델인 캉구 Z.E.를 2011년 10월부터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이후, 프랑스, 영국, 노르웨이 등 유럽을 중심으로 약 65,000대의 전기 자동차를 판매했다.</p>
<p>국내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유일 세단형 전기차 SM3 Z.E.를 앞세워 우리나라 전기차 시대를 열고 있다. 내달부터는 총 40대의 SM3 Z.E.가 서울시 전기 택시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SM3 Z.E. 전기택시는 1시간이내 충전이 가능하고 기사식당 등 좁은 공간에 설치 가능한 중급속 충전기로 충전문제를 해결했다.</p>
<p>한편, 르노-닛산얼라이언스는 오는 11월 30일부터 12월 11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COP21에 무공해 전기차 200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 중 부산공장에서 생산된 르노삼성 SM3 Z.E.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전기차 중 유일한 세단차량으로서 각국 대표들의 의전차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 SM3 Z.E.는 국내서 전기택시, 카쉐어링, 관용차량 등 다양한 용도에 폭넓게 사용되는 국가대표 전기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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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 &#8220;랩타임 계측 안 돼&#8221;&#8230; 안전 문제 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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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1 Jun 2015 14:20: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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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쾨닉세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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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8일(현지 시각) 카 앤 드라이버 등 외신은 뉘르부르크링 서킷 운영 당국이 &#8216;녹색 지옥&#8217;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의 랩타임 계측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히는 랩타임 계측이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높은 속도를 내는 몇몇 구간에 속도 제한이 생겨 사실 상 랩타임 기록이 불가능해졌다. 처음으로 이 소식을 알려온 것은 하이퍼카의 개발과 퍼포먼스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8220;에이펙스(APEX: Th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다운로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8"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다운로드.jpg" width="1024" height="668" /></a></p>
<p>지난 18일(현지 시각) 카 앤 드라이버 등 외신은 뉘르부르크링 서킷 운영 당국이 &#8216;녹색 지옥&#8217;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의 랩타임 계측을 금지했다고 보도했다. 정확히는 랩타임 계측이 금지된 것은 아니지만, 높은 속도를 내는 몇몇 구간에 속도 제한이 생겨 사실 상 랩타임 기록이 불가능해졌다.</p>
<p>처음으로 이 소식을 알려온 것은 하이퍼카의 개발과 퍼포먼스에 관한 다큐멘터리 영화 &#8220;에이펙스(APEX: The Story of the Hypercar)&#8221;의 제작진이다. 이들은 포르쉐 918, 페라리 라페라리, 맥라렌 P1 등 세계 최정상급 하이퍼카들의 제작 및 개발 과정을 다큐멘터리로 담고 있는데, 스웨덴의 슈퍼카 메이커 쾨닉세그와 함께 취재 도중 이 같은 사실을 알게 됐다.</p>
<p>쾨닉세그는 1,360kg의 중량에 1,360마력을 내는 출력당 무게비 1의 하이퍼카, 원(One: 1)으로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 랩타임 계측에 도전했다. 이를 위해 대규모 촬영 팀과 헬리콥터까지 준비하고 북쪽 코스를 찾았지만, 뉘르부르크링의 운영을 맡고 있는 &#8220;카프리콘 뉘르부르크링&#8221; 측은 속도 제한을 해제해줄 수 없다고 못 박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pi2oxzi09vtrbnn8lzf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6" alt="pi2oxzi09vtrbnn8lzf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pi2oxzi09vtrbnn8lzfa.jpg" width="1024" height="576" /></a></p>
<p>유럽 모터스포츠의 성지와도 같은 뉘르부르크링에 속도 제한이 생긴 것은 지난 3월 28일 발생한 사고 때문이다. 닛산의 GT 아카데미 프로그램을 통해 레이스에 입문한 얀 마덴버러의 GT-R이 북쪽 코스에서 개최된 VLN 내구 시리즈 경기 도중 Flugplatz 코너에서 날아올라 방호벽을 넘어간 사고로 관람객 1명이 현장에서 목숨을 잃은 것.</p>
<p>이 끔찍한 참사 이후 독일 모터스포츠 연맹(DSMB)는 회의를 통해 북쪽 코스 일부 구간에 속도 제한을 발효했다. 현재 속도 제한이 있는 구간은 총 4곳으로, 사고가 난 Flugplatz 및 Antoniusbuche, Schwedenkreuz 등 3곳에서는 200km/h 제한, 최고속을 내는 4km 길이의 Döttinger Höhe에서는 250km/h 제한이 이뤄지고 있다. 이 제한은 일단 올해 말까지 적용되지만 연장될 수 있다. 뉘르부르크링 측에 따르면 이 속도 제한은 서킷 전체를 임대하거나 모터스포츠 행사를 치를 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7871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9" alt="17871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1787134.jpg" width="1024" height="576" /></a></p>
<p>그러나 쾨닉세그의 불만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바로 얼마 전 람보르기니가 북쪽 코스에서 아벤타도르 SV를 몰고 6분 59초의 기록을 세웠기 때문. 운영 당국은 &#8220;새 속도 제한 규정이 발효되기 하루 전 람보르기니가 랩타임을 계측했다&#8221;고 해명했지만, 그 뒤에도 북쪽 코스에서 WTCC 경기가 속도 제한 없이 치뤄지는 등 규정 발효 시기가 불명확하다는 것.</p>
<p>쾨닉세그 원은 최고속 구간에서 300km/h 이상을 낼 수 있기 때문에 속도 규정 하에서는 제대로 된 랩타임을 기록할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포르쉐 918의 기록을 넘어 최고 6분 30초대 기록까지 내다봤던 쾨닉세그는 허탈한 기색이 역력하다고 에이펙스 제작진들은 전했다. 이들은 스파 프랑코샴 등 다른 랩타임 측정 서킷을 찾을 계획이지만 다른 서킷의 기록이 뉘르부르크링만한 상징성을 가질 수 있을 지는 미지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nur-ma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5" alt="nur ma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nur-map.jpg" width="1024" height="776" /></a></p>
<p>한편, 세계 최고의 스포츠카들이 경연을 펼치는 총연장 21km의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는 1927년 개장 이래 극악의 난이도로 &#8216;녹색 지옥&#8217;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난코스인 만큼 이 곳에서의 빠른 랩타임은 그 차의 주행 성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돼 왔으며, 신차 개발의 장으로도 널리 활용돼 BMW, 닛산, 포르쉐, 현대 등이 뉘르부르크링에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maxresdefaul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4" alt="maxresdefau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maxresdefault.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재 양산차 랩타임 1, 2위는 키트 카인 래디컬이 차지하고 있지만, 클로즈드 콕핏 형태의 완성차로써는 포르쉐 918 스파이더(6분 57초 00)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V(6분 59초 73)만이 7분 이하의 기록을 지니고 있다. 닛산 GT-R 니스모(7분 8초 68), 굼페르트 아폴로 스피드(7분 11초 57), 닷지 바이퍼 ACR(7분 12초 13) 등이 그 뒤를 잇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lease3jalopnik_19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7" alt="release3jalopnik_19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lease3jalopnik_1920.jpg" width="1024" height="650" /></a></p>
<p>이번에 랩타임 경신에 나설 예정이었던 쾨닉세그 원은 1,360kg에 1,360마력이라는 엄청난 제원을 바탕으로 최고속도 453km/h, 0-100km/h 가속 2.8초 이하, 0-400km/h 가속 20초, 400-0km/h 제동 10초 라는 괴물같은 성능을 뽐낸다. 쾨닉세그 원의 가격은 한화 약 20억 원 내외로 알려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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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원투 피니시… 닛산은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고전해</title>
		<link>http://www.motorian.kr/?p=402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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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n 2015 00:3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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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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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굴욕”을 겪었다. 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3"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굴욕”을 겪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6" alt="Stat_AC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 width="1024" height="767" /></a></p>
<p>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결과다. 포르쉐는 이번 우승 이전에도 이미 르망 최다 우승(16회)과 최다 연승(7회) 기록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 최근 오랫동안 왕좌를 지켜 온 아우디의 방어가 만만치 않았지만, 그룹 내 집안 싸움은 결국 모터스포츠의 전설과도 같은 포르쉐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포르쉐는 통산 17회 우승을 기록했고, 6연승을 목표로 했던 아우디의 연승 기록은 멈춰서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6" alt="dppi_02115007_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19번 차량은 총 395바퀴를 달렸다. 올해는 400랩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경기 막바지에 비가 내리면서 신기록 갱신은 이뤄지지 않았다.19번 차량의 베스트 랩은 3분 18초 596을 기록했으며, 평균 주행 속도는 247.1km/h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8" alt="dppi_02115008_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09.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전통적 강호인 R18 레이스카는 평균 주행 속도와 베스트 랩이 더 빨라 포르쉐 레이스카와 경기 중반까지 1, 2위를 오르내리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포르쉐가 후반부에도 꾸준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유지하고, 치밀한 경기 운영 전략을 통해 격차를 벌리면서 승기를 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8" alt="_l0u19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 width="1024" height="682" /></a></p>
<p>불과 2년차 만에 차량의 성능 및 내구성 개선은 물론 노련한 경기 운영까지 보여주면서 포르쉐 팀은 모터스포츠 명가 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19번 차량의 드라이버이자 포스 인디아 팀의 F1 드라이버이기도 한 니코 휠켄베르크는 첫 내구레이스 도전임에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의 주역으로 떠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9" alt="dppi_02115008_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013.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난 해 르망에서 3위로 입상하고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쉽(WEC) 종합 우승을 거머쥔 토요타 레이싱 팀은 올해는 썩 신통치 않은 기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2대의 토요타 TS 040 하이브리드 레이스카는 각각 6위와 8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6" alt="dppi_02115007_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 width="1024" height="682" /></a></p>
<p>LMP1에 16년 만에 복귀한 닛산 모터스포츠 팀의 GT-R LM 니스모 레이스카는 독특한 설계로 대회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안타까울 정도로 저조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론트 엔진, 전륜구동을 채택한 닛산의 머신은 최하위 클래스인 GTE 아마추어 클래스보다도 뒤쳐졌고, 머신 트러블로 3대 중 2대가 리타이어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6" alt="_l0u18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 width="1024" height="682" /></a></p>
<p>간만의 컴백이라고 하지만, 너무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그러나 닛산은 파격적인 머신으로 완주에 성공했고, 어려운 레이스를 치른 만큼 닛산 팀은 많은 데이터를 얻었다. 더욱이 기존의 상식을 깨는 파격적인 머신으로 &#8216;흥행&#8217;에는 성공한 셈이다. 닛산의 새로운 도전이 내년에는 어떤 결과를 낼 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3" alt="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LMP2 클래스에서는 KCMG 팀의 오레카 레이스카가 근소한 차이로 클래스 우승을 거뒀다. 양산차 레이스카로 치뤄지는 GTE 프로 클래스에서는 단 한 대만 출전한 쉐보레 콜벳 C7R 레이스카가 2위와 4랩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GTE 아마추어 클래스는 SMP 레이싱 팀의 페라리 458 이탈리아 레이스카가 우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4" alt="_g7c97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독주로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던 르망 24시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발생하면서 해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내년에는 왕좌에 오른 포르쉐가 수성에 성공할 것인지, 아니면 아우디가 다시금 정상을 탈환할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토요타와 닛산 역시 분발하고 있는 만큼 올해 남은 WEC 3개 라운드의 향방과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2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5" alt="dppi_02115008_2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8_213.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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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컴백 2년 만에 르망 24시 원투 피니시&#8230; 닛산은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고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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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15 00:50: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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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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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8220;굴욕&#8221;을 겪었다. 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3" alt="dppi_02115007_1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78.jpg" width="1024" height="682" /></a></p>
<p>6월 13~14일(현지시각) 치뤄진 제 83회 르망 24시 내구레이스에서 포르쉐가 원투 피니시로 정상에 섰다. 지난 해 르망에 컴백하고 두 번째 참전 만에 1, 2위를 차지한 것. 연승 행진을 이어 오던 아우디는 3, 4위에 머물러 고배를 마셔야 했다. 파격적인 전륜구동 레이스카로 출전한 닛산은 최하위 클래스보다 못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하는 &#8220;굴욕&#8221;을 겪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26" alt="Stat_AC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Stat_ACO.jpg" width="1024" height="767" /></a></p>
<p>사실 포르쉐의 선전은 많은 이들이 예상했던 결과다. 포르쉐는 이번 우승 이전에도 이미 르망 최다 우승(16회)과 최다 연승(7회) 기록을 지니고 있었기 때문. 최근 오랫동안 왕좌를 지켜 온 아우디의 방어가 만만치 않았지만, 그룹 내 집안 싸움은 결국 모터스포츠의 전설과도 같은 포르쉐의 승리로 끝났다. 이로써 포르쉐는 통산 17회 우승을 기록했고, 6연승을 목표로 했던 아우디의 연승 기록은 멈춰서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6" alt="dppi_02115007_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282.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번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포르쉐 919 하이브리드 19번 차량은 총 395바퀴를 달렸다. 올해는 400랩을 돌파하며 신기록을 세울 것이라는 관측도 있었지만 경기 막바지에 비가 내리면서 신기록 갱신은 이뤄지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5" alt="dppi_02115007_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베스트 랩은 3분 18초 596을 기록했으며, 평균 주행 속도는 247.1km/h였다. 아우디의 전통적 강호인 R18 레이스카와 포르쉐 레이스카는 경기 중반까지 1, 2위를 오르내리며 치열한 접전을 펼쳤지만, 포르쉐가 후반부에도 꾸준히 뛰어난 퍼포먼스를 유지하면서 승기를 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8" alt="_l0u19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979.jpg" width="1024" height="682" /></a></p>
<p>불과 2년 만에 차량의 성능 및 내구성 개선은 물론 노련한 경기 운영까지 보여주면서 포르쉐 팀은 모터스포츠 명가 다운 실력을 보여줬다. 특히 19번 차량의 드라이버이자 포스 인디아 팀의 F1 드라이버이기도 한 니코 휠켄베르크는 첫 내구레이스 도전임에도 뛰어난 기량을 발휘하며 우승의 주역으로 떠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12" alt="dppi_02115007_1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129.jpg" width="1024" height="682" /></a></p>
<p>지난 해 르망에서 3위로 입상하고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쉽(WEC) 종합 우승을 거머쥔 토요타 레이싱 팀은 올해는 썩 신통치 않은 기록으로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대회에서 2대의 토요타 TS 040 하이브리드 레이스카는 각각 6위와 8위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6" alt="dppi_02115007_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dppi_02115007_015.jpg" width="1024" height="682" /></a></p>
<p>LMP1에 16년 만에 복귀한 닛산 모터스포츠 팀의 GT-R LM 니스모 레이스카는 독특한 설계로 대회 전부터 화제를 모았지만, 안타까울 정도로 저조한 기록으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프론트 엔진, 전륜구동을 채택한 닛산의 머신은 최하위 클래스인 GTE 아마추어 클래스보다도 뒤쳐졌고, 머신 트러블로 3대 중 2대가 리타이어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6" alt="_l0u18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0u1842.jpg" width="1024" height="682" /></a></p>
<p>간만의 컴백이라고 하지만, 너무 혹독한 신고식을 치른 셈이다. 그러나 닛산은 파격적인 머신으로 완주에 성공했고, 어려운 레이스를 치른 만큼 닛산 팀은 많은 데이터를 얻었을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더 나은 성적을 기대해볼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3" alt="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20150607_le_mans_scrutineering_14.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LMP2 클래스에서는 KCMG 팀의 오레카 레이스카가 근소한 차이로 클래스 우승을 거뒀다. 양산차 레이스카로 치뤄지는 GTE 프로 클래스에서는 단 한 대만 출전한 쉐보레 콜벳 C7R 레이스카가 2위와 4랩 이상의 압도적인 차이로 우승을 거머쥐었다. GTE 아마추어 클래스는 SMP 레이싱 팀의 페라리 458 이탈리아 레이스카가 우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5r35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00" alt="_l5r35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l5r3516.jpg" width="1024" height="682" /></a></p>
<p>아우디의 독주로 재미가 떨어진다는 지적을 받았던 르망 24시에 대규모 지각변동이 발생하면서 해가 갈수록 흥미진진해지고 있다. 내년에는 왕좌에 오른 포르쉐가 수성에 성공할 것인지, 아니면 아우디가 다시금 정상을 탈환할 것인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토요타와 닛산 역시 분발하고 있는 만큼 올해 남은 WEC 3개 라운드의 향방과 내년 시즌에 대한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894" alt="_g7c97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g7c9756.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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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 이벤트 행운의 주인공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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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n 2015 02:0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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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공식 후원 기념 시승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고, 닛산 강남 전시장에서 1등 당첨자 경품 증정식을 가졌다. 1등 당첨자에게는 결승전 관람권, 유럽 항공권 및 호텔 5박 숙박권이 포함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풀 패키지를 제공한다. 닛산은 지난 3-4월,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시승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UEFA 경품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자료-닛산-UEFA-챔피언스리그-결승전-관람-이벤트-행운의-주인공-발표-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우와-...-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438" alt="[사진자료] 닛산,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 이벤트 행운의 주인공 발표 (1)_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우)와 ...-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자료-닛산-UEFA-챔피언스리그-결승전-관람-이벤트-행운의-주인공-발표-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우와-...-001.jpg" width="1024" height="665"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공식 후원 기념 시승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하고, 닛산 강남 전시장에서 1등 당첨자 경품 증정식을 가졌다.</p>
<p>1등 당첨자에게는 결승전 관람권, 유럽 항공권 및 호텔 5박 숙박권이 포함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풀 패키지를 제공한다. 닛산은 지난 3-4월,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시승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다양한 UEFA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는 닛산자동차(Nissan Motor Co., Ltd.)의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활동을 기념하면서 고객들에게 닛산 만의 ‘짜릿함(Excitement)’을 차별화된 경험을 통해 제공하고자 마련됐다.</p>
<p>행운의 1등 당첨자 총 4인은 하범수(44)/오하연(37)커플, 이시현(41), 권상은(29)씨다. 이들 당첨자는 오는 6월 7일, 한국 시간으로 오전 3시 45분 에 열리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을 위해 5일 출국한다. 결승전은 독일 베를린(Berlin)에 위치한 올림피아 스타디온(Olympiastadion)에서 열리며, 유벤투스(Juventus)와 FC 바르셀로나(FC Barcelona)가 유럽 최고 클럽 자리를 두고 격돌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대표는 “유럽 최고의 축구 클럽 대항전 UEFA 챔피언스리그에 고객 분들을 모시고, 닛산 대표 DNA인 ‘혁신(Innovation)’과 ‘짜릿함’을 효과적으로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을 전개, 보다 역동적인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고객 분들께 전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닛산자동차는 2014 UEFA 수퍼컵을 시작으로 2014/15 시즌부터 2017/18 시즌까지 4시즌 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와 함께 유명 축구 스타들을 닛산 홍보대사로 위촉해 ‘짜릿한 엔지니어(Engineers of Excitement)’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맨체스터시티 FC의 야야 투레(Yaya Touré), FC 바르셀로나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Andrés Iniesta), 파리 생 제르망 FC의 티아고 실바(Thiago Silva) 등이 포함됐다. 이 캠페인의 명칭은 ‘혁신’과 ‘짜릿함’ 이라는 닛산의 브랜드 DNA에서 나왔다. 닛산이 후원하는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 활약하는 홍보대사들이야 말로 경기에서의 혁신적인 짜릿함을 창조해 내는 엔지니어들이라는 의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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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6월 고객감사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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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n 2015 01:22: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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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6월 한 달간, 자사의 대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이자 할부, 주유상품권 등 최적의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60;6월 고객감사 프로모션&#62;을 실시한다. 본 프로모션은 지난 해 동기(1월~4월) 대비 약 30% 판매 신장을 이룬 닛산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한편, 6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자사 대표 모델을 적극적으로 선보이고자 마련됐다. 먼저, 독특한 개성을 자랑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자료-닛산-6월-고객감사-프로모션-실시-2_패스파인더Pathfinder-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281" alt="[사진자료] 닛산, 6월 고객감사 프로모션 실시 (2)_패스파인더(Pathfinder)-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사진자료-닛산-6월-고객감사-프로모션-실시-2_패스파인더Pathfinder-001.jpg" width="1024" height="578"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6월 한 달간, 자사의 대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무이자 할부, 주유상품권 등 최적의 구매혜택을 제공하는 &lt;6월 고객감사 프로모션&gt;을 실시한다.</p>
<p>본 프로모션은 지난 해 동기(1월~4월) 대비 약 30% 판매 신장을 이룬 닛산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한편, 6월 본격적인 바캉스 시즌을 앞두고 있는 소비자들에게 자사 대표 모델을 적극적으로 선보이고자 마련됐다.</p>
<p>먼저, 독특한 개성을 자랑하는 스포티 CUV 쥬크(JUKE)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하는 고객에게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50% 별도) 혜택을,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7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또한, 가족 여행에 최적화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구매 시 최대 17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한다.</p>
<p>쥬크는 닛산의 혁신적인 디자인 감각과 즐거운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대변하는 최신형 CUV 모델이다. SUV의 장점인 단단한 하체와 높은 지상고, 넓은 시야에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핸들링과 190마력의 강력한 터보 엔진이 어우러져 다이내믹한 매력을 선보인다. 패스파인더는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The Family Urban Adventure Jet)’를 컨셉으로 개발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다. 여유로운 좌석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넓은 공간 활용성 및 다양한 안전 및 편의 기술이 적용되어 가족 여행에 최적화된 모델이다.</p>
<p>더불어 닛산의 대표 패밀리 세단 알티마 2.5(ALTIMA 2.5) 모델과 3.5 테크 모델도 자사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50% 별도) 혜택을, 현금 구매 시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알티마는 고객감동지수(K-CSBI) 수입 중형차 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닛산의 베스트셀러로 2.5 모델의 경우 2,000cc 이상 가솔린 중형세단 중 최고 수준의 연비(복합 13.3km/ℓ)를 자랑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대표는 “최고의 주행성능과 실용성을 갖춰 여행에 최적화 된 닛산의 대표 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에서 즐길 수 있도록 고객감사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 며, “스포티 CUV 쥬크,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 등 개성 넘치는 닛산 모델과 함께 여름 바캉스의 시작인 6월을 즐기길 바란다”고 전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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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용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강북권 공략 본격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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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15 04:2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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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해 1분기 대비 올해 약 41% 성장하며 비즈니스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닛산이 브랜드 최초로 서울 강북지역 딜러 네트워크를 추가, 본격적인 강북권 공략에 돌입한다.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1일, 닛산 용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섰다. 닛산이 강북지역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닛산은 서울 4개 지역(강남, 서초, 목동, 강북) 포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자료-닛산-용산-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강북권-공략-본격화-2-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8598" alt="[사진자료] 닛산, 용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강북권 공략 본격화 (2)-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자료-닛산-용산-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강북권-공략-본격화-2-0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지난 해 1분기 대비 올해 약 41% 성장하며 비즈니스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는 닛산이 브랜드 최초로 서울 강북지역 딜러 네트워크를 추가, 본격적인 강북권 공략에 돌입한다.</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1일, 닛산 용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기념식을 갖고 본격적인 고객 맞이에 나섰다. 닛산이 강북지역에 진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로써 닛산은 서울 4개 지역(강남, 서초, 목동, 강북) 포함, 전국 19개 광범위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p>
<p>서울시 용산구 갈월동에 위치한 닛산 용산 전시장은 연면적 544.5m2의 규모를 자랑한다. 1층 전시장은 고객 라운지와 함께 최대 5대까지 차량 전시가 가능하다. 특히,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 컨셉트를 반영, 강북지역 고객들이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한 자리에서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p>
<p>닛산 용산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는 천우오토모빌㈜(대표: 금신)이 운영한다. 천우오토모빌은 약 55년간 강북지역에서 자동차 사업을 지속해왔다. 그 동안 축적한 인프라, 인적 네트워크,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닛산의 강북권 공략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는 “지난해부터 이어온 모델 라인업 확대와 함께 신규 네트워크 강화 통한 고객 접점 확장은 닛산 성장의 주요 동력”이라며, “수입차 시장 신흥 메카로 떠오른 강북권에 닛산이 공식 진출한 만큼, 앞으로 다양한 판매 모델과 차별화된 서비스로 강북지역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닛산은 이번 회계연도 안에 공식 전시장을 24개, 서비스센터는 20개까지 확장할 계획이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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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자동차, 2014 회계연도 결산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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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y 2015 01:01: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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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13일, 2014 회계연도(2014년 4월~2015년 3월까지) 결산결과를 발표했다. 2014 회계연도 내 닛산은 견실한 매출 및 이익을 창출했다. 이는 소비자들의 강력한 수요가 주효한 것으로, 특히 북미와 서유럽 시장에서의 신차 판매 효과가 큰 영향을 미쳤다. 이와 더불어, 닛산은 적극적인 비용 효율화, 변화하는 엔-달러 환율에 대한 지속적인 대처 등을 통해 일본과 일부 신흥 시장에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닛산-2015-서울모터쇼-기념-4월-특별-프로모션-실시-4_올-뉴-무라노The-All-New-Muran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45" alt="[사진자료] 닛산, 2015 서울모터쇼 기념 4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4)_올 뉴 무라노(The All New Muran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닛산-2015-서울모터쇼-기념-4월-특별-프로모션-실시-4_올-뉴-무라노The-All-New-Murano.jpg" width="1024" height="682" /></a></p>
<p>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13일, 2014 회계연도(2014년 4월~2015년 3월까지) 결산결과를 발표했다.</p>
<p>2014 회계연도 내 닛산은 견실한 매출 및 이익을 창출했다. 이는 소비자들의 강력한 수요가 주효한 것으로, 특히 북미와 서유럽 시장에서의 신차 판매 효과가 큰 영향을 미쳤다. 이와 더불어, 닛산은 적극적인 비용 효율화, 변화하는 엔-달러 환율에 대한 지속적인 대처 등을 통해 일본과 일부 신흥 시장에서의 어려운 시장 환경을 극복함으로써 실적을 극대화 시켰다.</p>
<p>2014 회계연도 영업이익은 5,896억엔으로 증가했으며, 매출 대비 이익률은 5.2%이다. 매출액은 11조 3,800억엔이다.</p>
<p>4/4분기 영업이익은 1,716억엔, 당기 순이익은 1,188억엔이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간 대비 2.6% 증가한 3조 2,900억을 달성했다.</p>
<p>닛산 중국 합작 법인 비례연결 기준, 2014 회계연도 매출액은 전년 대비 8.5% 증가한 12조 4,100억엔이다. 비례연결 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8.6% 증가한 7,186억엔이며, 영업이익률은 5.8%를 기록했다.</p>
<p>카를로스 곤(Carlos Ghosn) 닛산 자동차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닛산은 지난 회계연도 동안 치열한 시장 경쟁 속에서 탄탄한 성과를 남겼다”며, “이는 소비자들의 닛산 신차에 대한 높은 수요 덕분이었다. 올 회계연도에도 우리는 우수한 신차 및 기술을 공격적으로 선보이는 한편, 비용 및 판매 관리, 르노-닛산 얼라이언스(Renault-Nissan Alliance)를 통해 창출되는 시너지 효과 극대화 등 자사의 매출과 이익을 지속적으로 증대하는 것에 주력할 것이다. 이러한 활동들은 닛산의 중기경영계획 ‘닛산 파워 88(Nissan Power 88)’ 달성을 뒷받침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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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EVS28서 한층 진화된 전기차 미래 청사진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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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May 2015 05:43: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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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5일 열린 ‘제 28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이하 EVS28, The 28th 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s Symposium and Exhibition)’ 총회에서 현재 닛산의 전기차 시장 리더십 및 미래 기술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야지마 카즈오(Yajima Kazuo) 닛산자동차 전기-하이브리드차(EV-HEV) 얼라이언스 글로벌 총괄이 닛산을 대표해 발표를 맡았다. 야지마 총괄은 “2015년 3월 기준으로 전기차는 전 세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자료-닛산-EVS28서-한층-진화된-전기차-미래-청사진-제시-2_야지마-카즈오-닛산자동차-EV-HEV-얼라이언스-글로벌-총괄-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804" alt="[사진자료] 닛산, EVS28서 한층 진화된 전기차 미래 청사진 제시 (2)_야지마 카즈오 닛산자동차 EV-HEV 얼라이언스 글로벌 총괄-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자료-닛산-EVS28서-한층-진화된-전기차-미래-청사진-제시-2_야지마-카즈오-닛산자동차-EV-HEV-얼라이언스-글로벌-총괄-00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5일 열린 ‘제 28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이하 EVS28, The 28th 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s Symposium and Exhibition)’ 총회에서 현재 닛산의 전기차 시장 리더십 및 미래 기술 방향에 대해 발표했다.</p>
<p>이날 야지마 카즈오(Yajima Kazuo) 닛산자동차 전기-하이브리드차(EV-HEV) 얼라이언스 글로벌 총괄이 닛산을 대표해 발표를 맡았다. 야지마 총괄은 “2015년 3월 기준으로 전기차는 전 세계 누적 40만대 이상 판매됐다. 그 중 닛산 리프(LEAF)가 17만 2천여대로 시장의 절반 가까이 차지, 뛰어난 상품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전기차 시장에서 닛산의 리더십을 강조했다. 더불어 “리프는 17만여대에 장착된 3천 3백만 개의 배터리 셀이 사고가 한 건도 없었을 만큼 뛰어난 배터리 안전성, 내연기관 차량에 버금가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정숙성 등 다양한 특장점을 갖췄다. 그 결과 미국 시장조사에서 리프 고객 중 91%가 재구매를 희망할 정도로 고객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p>
<p>이와 함께, 현재 전기차 시장에서 닛산의 리더십을 향후에도 지속할 것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야지마 총괄은 “닛산은 17만여 리프 고객들의 소리를 바탕으로 빅 데이터(Big data) 및 노하우를 축적, 이를 통해 전기차 기술을 혁신적으로 진화시키고 있다”고 전했다.</p>
<p>특히 닛산은 배터리, e-파워트레인, 그리고 충전방식 총 세가지 분야에서 향후 5년간의 진화를 예고했다. 첫째, 배터리 진화는 주행거리와 파워 향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닛산은 화학 및 기계 공학적으로 배터리 셀의 에너지 밀도와 패키징 효율을 높이면서도 안전성을 유지할 계획이다. 이 경우 한 번 충전으로 갈 수 있는 거리는 획기적으로 늘어난다. 둘째, e-파워트레인의 사이즈 감소 및 효율성 향상이다. 이로써 차의 디자인은 물론 공간도 더 넓게 개선시키게 된다. 끝으로 무선 충전 기술 개발이다. 무선 충전은 고객들의 편의를 높인다. ‘자율주행 시스템’과 결합되면 차가 스스로 충전하는 단계까지 진화가 가능하다.</p>
<p>한편, 닛산은 EVS28 참가 기간 동안 리프와 함께 다목적 밴 e-NV200를 전시하는 한편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리프 시승행사도 진행했다. 또한, 리프를 이용한 가정용 전기공급시스템 리프 투 홈(LEAF to Home)을 시연했다. 리프 투 홈은 비상상황에서 리프에 탑재되어 있는 24kW의 리튬 이온 배터리로부터 전기를 가정에 제공하는 시스템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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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알티마, ‘가장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 1위 기념 특별 프로모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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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y 2015 02:51: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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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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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발표한 &#60;2015 고객감동 브랜드지수(K-CSBI) 1위&#62;에 자사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가 수입 중형차 부문 최초 3회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 고객감동브랜드지수는 전국 20~59세 성인남녀 소비자 1,600명이 참여해 온정, 기쁨, 원인적 요소, 상황적 요소 등 감동을 느끼는 4가지 키워드에 직접 점수를 줌으로써 1위를 선정한다. 알티마는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회 연속 수상함으로써 수입 중형차 부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자료-닛산-알티마-‘가장-감동적인-수입-중형차’-1위-기념-특별-프로모션-2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우와-김성제-한국브랜드경영협회-회장좌-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648" alt="[사진자료] 닛산 알티마, ‘가장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 1위 기념 특별 프로모션 (2)_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우)와 김성제 한국브랜드경영협회 회장(좌)-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5/사진자료-닛산-알티마-‘가장-감동적인-수입-중형차’-1위-기념-특별-프로모션-2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우와-김성제-한국브랜드경영협회-회장좌-001.jpg" width="1024" height="676"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한국브랜드경영협회에서 발표한 &lt;2015 고객감동 브랜드지수(K-CSBI) 1위&gt;에 자사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가 수입 중형차 부문 최초 3회 연속 수상했다고 밝혔다.</p>
<p>고객감동브랜드지수는 전국 20~59세 성인남녀 소비자 1,600명이 참여해 온정, 기쁨, 원인적 요소, 상황적 요소 등 감동을 느끼는 4가지 키워드에 직접 점수를 줌으로써 1위를 선정한다. 알티마는 2013년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3회 연속 수상함으로써 수입 중형차 부문 최다 수상이라는 점에서 더욱 가치가 높다.</p>
<p>알티마는 세련된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실내, 다이내믹한 성능, 혁신적인 주행 감각에 높은 연료 효율성까지 갖춘 프리미엄 세단으로 국내 수입차 가솔린 부문 베스트셀러에 지속적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는 차량이다. 또한, 지난 해에는 미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평가기관 켈리블루북(Kelly Blue Book) &lt;2014 12대 베스트 패밀리카(12 Best Family Cars of 2014)&gt;에 선정됐으며, 미국 유명 자동차정보 사이트 에드먼즈닷컴(Edmuns.com)이 발표한 &lt;2015 최고 인기차(2015 Most Popular on Edmunds.com)&gt;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해외 유수의 평가 기관으로부터 그 성능과 가치를 인정받았다.</p>
<p>한편, 한국닛산은 알티마의 고객감동브랜드지수 1위 최다 수상을 기념, 5월 한달 간 고객 감사 이벤트 및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먼저, 닛산을 대표하는 패밀리 세단 알티마 2.5(ALTIMA 2.5) 모델을 자사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프로모션 기간 중 닛산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아디다스 UEFA 축구공을, 1명에게는 맨체스터 시티 FC 미드필더 야야 투레(Yaya Touré)의 사인이 담긴 폴로 셔츠를 증정한다.</p>
<p>또한, 한국닛산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온라인 시승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라이카 카메라(1명), 클린타 아로마 세트(3명), UEFA 챔피언스리그 공인구 피날레 베를린(5명), 스타벅스 커피교환권(10명)을 증정한다. 당첨 명단은 6월 5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대표는 “전년 동기 대비 약 20% 판매 증가하며 꾸준히 사랑 받고 있는 닛산 대표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가 3년 연속 고객들로부터 그 감동적인 가치를 인정 받아 영광”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모션과 시승행사 등을 통해 알티마 뿐 아니라 캐시카이, 패스파인더 등 닛산 모델들의 뛰어난 상품성을 많은 고객이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p>본 특별 프로모션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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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글로벌 전기차 선도 기업 닛산, 5월 한국서 전기차 기술 노하우 공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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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Apr 2015 04:09: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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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제 28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EVS28, The 28th 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s Symposium and Exhibitio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1,000명의 정부, 학계 및 업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또한 150여 개 업체가 400여 개의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 닛산 대표로는 야지마 카즈오(Yajima Kazuo) 닛산자동차 전기-하이브리드차(EV-HEV) 글로벌 얼라이언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글로벌-전기차-선도-기업-닛산-5월-한국서-전기차-기술-노하우-공유-4_e-NV200-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7488" alt="[사진자료] 글로벌 전기차 선도 기업 닛산, 5월 한국서 전기차 기술 노하우 공유 (4)_e-NV20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글로벌-전기차-선도-기업-닛산-5월-한국서-전기차-기술-노하우-공유-4_e-NV200-00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오는 5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되는 ‘제 28회 세계 전기자동차 학술대회 및 전시회(EVS28, The 28th International Electric Vehicles Symposium and Exhibition)’에 참가한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에는 1,000명의 정부, 학계 및 업계 전문가가 참여한다. 또한 150여 개 업체가 400여 개의 전시 부스를 마련한다. 닛산 대표로는 야지마 카즈오(Yajima Kazuo) 닛산자동차 전기-하이브리드차(EV-HEV) 글로벌 얼라이언스 총괄이 참석할 예정이다. 카즈오 총괄은 닛산의 전기차 비전 및 기술 노하우를 공유하는 한편, 운송수단을 넘어서 더욱 스마트하게 발전해가는 향후 전기차 활용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p>
<p>닛산은 참가 기간 동안 세계 1위 100% 전기차 리프(LEAF) 및 다목적 밴 전기차 e-NV200을 전시한다. 특히 부스에서 리프를 이용한 가정용 전기공급시스템 리프 투 홈(LEAF to Home)을 시연, 닛산의 앞선 기술력을 선보인다. 야외 현장에서는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리프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승에 참여한 고객들에게는 리프 미니카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는 “EVS28은 닛산의 뛰어난 전기차 기술력, 배기가스 없는(Zero Emission) 사회를 향한 확고한 의지 및 비전을 한국에 소개할 수 있는 최적의 기회”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 사회에서 전기차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닛산과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에 대해 더욱 널리 알리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닛산은 EVS28 참가 외에도, 국내 전기차 보급 및 인프라 확산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지난 2013년 12월 리프를 제주 지역 출시를 시작으로, 전기차 업계 최초로 제주도에서 &lt;전기차량을 위한 긴급 출동 직원 교육&gt; 실시했다. 또한, 제주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와 2015 서울모터쇼 등을 통해 리프와 전기차에 대해 지속적으로 알려오고 있다. 이달에는 제주지역에 기증한 급속충전기 2기를 설치 완료함으로써 세계적 전기차 선도기업으로서의 역할에 맞는 사회공헌도 전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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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중국 전략 모델 라니아 공개&#8230; 중국에 의한, 중국을 위한 닛산의 대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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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Apr 2015 05:1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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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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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자동차 메이커에서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전략 모델을 만드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엄청난 인구와 거대한 시장 규모는 자동차 메이커가 군침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조건이다. 기존 모델에 중국 취향으로 약간의 변화를 준 스페셜 에디션이 하나둘씩 나오더니, 아예 설계 단계에서부터 중국 시장을 노린 전략 모델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닛산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가기 위해 2015 상하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1"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1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요즘 자동차 메이커에서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하는 전략 모델을 만드는 것은 놀랄 일이 아니다. 엄청난 인구와 거대한 시장 규모는 자동차 메이커가 군침을 흘릴 수 밖에 없는 조건이다. 기존 모델에 중국 취향으로 약간의 변화를 준 스페셜 에디션이 하나둘씩 나오더니, 아예 설계 단계에서부터 중국 시장을 노린 전략 모델이 등장하기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friendm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7" alt="friendm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friendme.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가기 위해 2015 상하이 모터쇼에서 중국의 젊은 세대를 위한 ‘라니아(Lannia)’라는 이름의 자동차를 공개한다. 라니아는 디자인에서 쉽게 알 수 있듯이 2013년에 공개된 프렌드-미(Friend-ME) 컨셉트와 2014년에 공개된 라니아 컨셉을 계승하는 양산 모델이다. (사진 : 2013 닛산 프렌드-미 컨셉트)</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2"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35.jpg" width="1024" height="730" /></a></p>
<p>디자인은 닛산 글로벌 디자인 센터(Nissan Global Design Center, NGDC)와 중국에 있는 닛산 디자인 차이나(Nissan Design China, NDC)에서 맡았다. 라니아는 중국 시장, 특히 젊은 세대를 타겟으로 하는 모델인 만큼 현지 디자인 센터의 역할이 중요했다. 닛산 디자인 차이나는 프렌드-미와 라니아 컨셉의 디자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중국 소비자의 취향을 제대로 파악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4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3"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44.jpg" width="1024" height="730" /></a></p>
<p>야생 동물을 연상시키는 근육질의 차체가 첫눈에 들어온다. 부드러운 느낌의 곡선 디자인 가운데 역동적인 캐릭터라인이 강조되는 느낌이다. V모션 그릴, 독특한 느낌의 킥-업 C필러, 부메랑 모양으로 꺾인 LED 라이트는 닛산 최신 모델의 디자인 언어를 그대로 담고 있다. 중국 시장을 노리면서도 닛산의 정체성을 포기하진 않은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4"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5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인테리어에도 여러모로 신경 쓴 모습이 보인다. 붉은 색으로 포인트를 주어 강렬한 인상을 풍기고, D-컷 형상의 스티어링 휠을 채용해 젊은 세대에게 어울리는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또한, 센터페시아가 운전자 쪽으로 기울어진 운전자 중심의 설계도 관심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5"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65.jpg" width="1024" height="730" /></a></p>
<p>젊은 세대가 주 타겟인 만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도 심혈을 기울였다. 스마트 폰과 연동되는 오디오 시스템, 7인치의 멀티미디어 디스플레이 스크린을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986"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75.jpg" width="1024" height="730" /></a></p>
<p>2015년 가을 중국 출시를 앞두고 있는 라니아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2015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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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전북 지역 최초 전주 전시장 공식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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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Apr 2015 08:30: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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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해 공격적인 신차 출시로 44% 성장을 이룬 닛산이 올해는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고객 접점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5일, 전주에 공식 전시장을 오픈했다. 닛산이 전라북도 지역에 전시장을 개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주에 이어 전라도를 대표하는 시장인 전주에 전시장을 오픈함으로써 닛산은 전국 18개 세일즈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 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닛산-전북-지역-최초-전주-전시장-공식-오픈-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839" alt="[사진자료] 닛산, 전북 지역 최초 전주 전시장 공식 오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닛산-전북-지역-최초-전주-전시장-공식-오픈-1.jpg" width="1280" height="1057" /></a></p>
<p>지난 해 공격적인 신차 출시로 44% 성장을 이룬 닛산이 올해는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고객 접점 강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5일, 전주에 공식 전시장을 오픈했다. 닛산이 전라북도 지역에 전시장을 개설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광주에 이어 전라도를 대표하는 시장인 전주에 전시장을 오픈함으로써 닛산은 전국 18개 세일즈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p>
<p>전주시 완산구에 위치한 전주 전시장은 지상 1층, 연면적 264m2의 규모를 갖췄다. 전주 전시장은 닛산 대표 모델 전시와 함께,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닛산 고객 케어 프로그램(Nissan Customer Care Program)’을 통한 세심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p>
<p>전주 전시장은 지난 해 12월 닛산과 공식 딜러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한 JS 오토모빌(대표: 김영수)이 맡아 본격적인 영업에 돌입한다. JS 오토모빌은 지난 5년간 전주 지역에서 수입자동차 비즈니스를 통해 쌓아온 노하우와 신뢰를 바탕으로 닛산 브랜드 성장을 가속화시킬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전시장과 함께 오는 6월부터 전주 서비스센터를 추가 운영함으로써 고객 편의 및 서비스 품질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p>
<p>지난 해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 2015년형 알티마(ALTIMA), 전세계 판매 1위 100% 순수 전기차 리프(LEAF) 등 포트폴리오 확장에 힘입어 ‘양적 성장’을 달성한 닛산은, 올 한해 딜러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고객 만족도 및 서비스 향상 등 ‘질적 성장’을 꾀한다는 방침이다. 2015년 닛산의 판매 목표는 5,500대로, 이는 지난해 대비 25% 증가한 수치다. 이를 위해 닛산은 연내 전시장을 22개, 서비스센터를 19개까지 확충한다는 계획이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는 “타 지역 대비 개인 구매율이 높은 전주 지역은 혁신적이고 짜릿한 다양한 모델을 보유한 닛산에게 높은 성장 가능성을 지닌 중요한 시장”이라며, “이번 전주 전시장 오픈 이외에도 지속적인 서비스 네트워크 확대를 통해 2015년에도 닛산의 상승세를 유지해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p>
<p>본 전주 전시장 오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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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5 서울모터쇼 기념 &#8220;4월 특별 프로모션&#8221;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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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15 01:16: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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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4월 한 달간, 2015 서울모터쇼의 성공적인 개막을 기념해, 브랜드 대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60;4월 특별 프로모션&#62;을 실시한다. 먼저, 닛산을 대표하는 세단인 2015년형 알티마 2.5(ALTIMA 2.5)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가족을 위한 7인승 프리미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닛산-2015-서울모터쇼-기념-4월-특별-프로모션-실시-4_올-뉴-무라노The-All-New-Muran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6145" alt="[사진자료] 닛산, 2015 서울모터쇼 기념 4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4)_올 뉴 무라노(The All New Muran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닛산-2015-서울모터쇼-기념-4월-특별-프로모션-실시-4_올-뉴-무라노The-All-New-Murano.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4월 한 달간, 2015 서울모터쇼의 성공적인 개막을 기념해, 브랜드 대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lt;4월 특별 프로모션&gt;을 실시한다.</p>
<p>먼저, 닛산을 대표하는 세단인 2015년형 알티마 2.5(ALTIMA 2.5)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가족을 위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2015년형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1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개성 있는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2015년형 쥬크(JUKE)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최신 노트북을 증정한다.</p>
<p>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전무는 “닛산은 2015 서울모터쇼에 중형 세단 알티마부터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모델들을 선보였으며, 이 모델들의 가치를 보다 많은 고객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진행하게 됐다”며, “2015년에도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하는 닛산 모델과 더불어 차별화된 마케팅을 진행, 고객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설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닛산은 2015 서울모터쇼를 통해 연 5,500대 판매 목표를 밝히는 한편, 브랜드 대표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The All New Murano)를 공개했다. 3세대 풀체인지 모델 올 뉴 무라노는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 고급스러운 ‘소셜 라운지(social lounge)’를 연상케 하는 실내 공간, 동급 이상의 첨단 편의 및 안전 장치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춤으로써 닛산 차세대 SUV의 기준을 제시했다. 아울러, 쥬크, 캐시카이(Qashqai), 패스파인더와 함께 닛산 SUV 라인업을 완성, 연 판매 목표 달성 및 브랜드 성장을 가속화할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p>
<p>본 특별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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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올 뉴 무라노(Murano)’ 아시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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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4 Apr 2015 13:49: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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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60;2015 서울모터쇼&#62;를 통해 브랜드 대표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The All New Murano)’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올 뉴 무라노는 ‘움직이는 스위트룸(Mobile Suite)’이라는 컨셉 하에 탄생한 무라노의 3세대 풀 체인지 모델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 VIP들의 ‘소셜 라운지(social lounge)’를 연상케 하는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동급을 뛰어넘는 편의 및 안전 기술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닛산-‘올-뉴-무라노The-All-New-Murano’-아시아-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957" alt="[사진자료] 닛산, ‘올 뉴 무라노(The All New Murano)’ 아시아 최초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닛산-‘올-뉴-무라노The-All-New-Murano’-아시아-최초-공개-1.jpg" width="1024" height="682"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lt;2015 서울모터쇼&gt;를 통해 브랜드 대표 프리미엄 SUV ‘올 뉴 무라노(The All New Murano)’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p>
<p>올 뉴 무라노는 ‘움직이는 스위트룸(Mobile Suite)’이라는 컨셉 하에 탄생한 무라노의 3세대 풀 체인지 모델이다.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 VIP들의 ‘소셜 라운지(social lounge)’를 연상케 하는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동급을 뛰어넘는 편의 및 안전 기술 등 다양한 강점을 갖춘 닛산 브랜드 대표 SUV다.</p>
<p>닛산은 올해 회계연도 안에 올 뉴 무라노를 국내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로써 닛산 SUV 풀 라인업을 완성, 국내 소비자들의 다변화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한편, 지난해 44%에 달했던 비즈니스 상승세를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닛산-‘올-뉴-무라노The-All-New-Murano’-아시아-최초-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35958" alt="[사진자료] 닛산, ‘올 뉴 무라노(The All New Murano)’ 아시아 최초 공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4/사진자료-닛산-‘올-뉴-무라노The-All-New-Murano’-아시아-최초-공개-6.jpg" width="1024" height="683" /></a><br />
올 뉴 무라노는 V-모션 그릴, 제트기에서 영감을 얻은 플로팅 루프라인 등 공기역학적인 닛산 차세대 SUV 디자인을 대거 적용했다. 인스트루먼트 패널 위치 조정 및 조작 버튼 재배치 등을 통해 이전 세대 대비 보다 직관적으로 차량을 컨트롤할 수 있도록 했다. 더불어,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와 궁극의 도심형 SUV 캐시카이(Qashqai)를 통해 극찬 받았던 저중력 시트(Zero-Gravity seat)를 적용, 편안함을 극대화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한국에서 닛산 SUV 라인업을 완성할 모델인 올 뉴 무라노를 이번 서울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서 가장 먼저 선보이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올 뉴 무라노는 차량의 모든 부분에서 동급 경쟁모델들을 압도하는 뛰어난 상품성을 기반으로 닛산의 비즈니스 성장은 물론 브랜드 인지도까지 향상시킬 핵심 모델”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프리미엄 중형 세단에서부터 SUV, 100% 전기차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의 모델들을 통해 연 판매 목표 5,500대 달성 및 고객 만족도 상승을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p>
<p>한편, 닛산은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lt;2015 서울모터쇼&gt;에서 브랜드 슬로건 ‘닛산, 심장을 두드리는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을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한다.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플래그십 SUV ‘올 뉴 무라노’, 궁극의 도심형 SUV ‘캐시카이’, 스포티 CUV ‘쥬크(JUKE)’,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 ‘리프(LEAF)’,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 에브리데이 수퍼카 ‘GT-R 블랙에디션(GT-R Black Edition)’ 등 총 7종을 전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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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제주 기증 급속 충전기 2곳에 4월중 설치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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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Mar 2015 23:59: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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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지난해 12월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 출시와 함께 제주도에 기증하기로 한 급속 충전기 2기가 오는 4월 중 설치 완료된다고 밝혔다. 닛산이 기증한 급속 충전기는 신영영화박물관(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2381)과 수목원테마파크(제주시 연동 1320)에 각각 1기씩 설치된다. 이로써 제주지역에서 리프 충전에 사용 가능한 급속 충전기는 지난해 말 36개에서 오는 4월 48개로 대폭 늘어난다. 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사진자료-한국닛산-제주-기증-급속-충전기-2곳에-4월-중-설치-완료-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좌-원희룡-제주특별자치도지사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781"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제주 기증 급속 충전기 2곳에 4월 중 설치 완료 (1)_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좌),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사진자료-한국닛산-제주-기증-급속-충전기-2곳에-4월-중-설치-완료-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좌-원희룡-제주특별자치도지사우.jpg" width="1024" height="535"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지난해 12월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 출시와 함께 제주도에 기증하기로 한 급속 충전기 2기가 오는 4월 중 설치 완료된다고 밝혔다.</p>
<p>닛산이 기증한 급속 충전기는 신영영화박물관(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2381)과 수목원테마파크(제주시 연동 1320)에 각각 1기씩 설치된다. 이로써 제주지역에서 리프 충전에 사용 가능한 급속 충전기는 지난해 말 36개에서 오는 4월 48개로 대폭 늘어난다. 이는 올해 들어 환경부가 10기를 추가 설치한 데 이어 닛산이 2기를 추가, 총 12대가 더 늘어났기 때문이다.</p>
<p>이번 제주지역 급속 충전기 설치는 ‘사회 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Enriching People’s Lives)’는 닛산 브랜드 철학을 기반으로 전기차 고객 편의 향상 및 지역사회 공헌을 위해 이뤄졌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 『닛산은 ‘사회 구성원의 삶을 풍요롭게 한다’는 사회공헌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급속 충전기 설치 및 전기차 노하우 공유 등 세계적 전기차 선도기업으로서의 공헌활동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닛산은 고객과 지역사회 그리고 비즈니스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선 순환의 고리를 만들어 갈 방침』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한국닛산은 장애 아동을 지원하는 ‘한국닛산과 함께하는 나눔의 하루’와 더불어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그린내’와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장애인 생산품 구매로 경제적인 자립을 지원하는 ‘한국닛산 &amp; 그린내 함께 나누는 희망’ 프로그램을 전개해왔다. 2010년 9월에는 사회공헌활동에 대한 그 동안의 공로를 인정받아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p>
<p>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제주 전시장 (064-742-3030)과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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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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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Mar 2015 05:44: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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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전국 닛산 딜러사와 함께 우수 딜러 포상 및 동기부여를 위한 &#60;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62;을 진행했다. 본 행사는 2014년 한 해 동안의 딜러들의 노고를 포상 및 격려하고, 2015년 닛산의 질적 성장을 위한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 전국 닛산 딜러사 사장단, 우수 딜러 직원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사진자료-닛산-우수-딜러-시상식-개최-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가운데와-베스트-세일즈-컨설턴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5442" alt="[사진자료] 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 개최 (1)_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가운데)와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사진자료-닛산-우수-딜러-시상식-개최-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가운데와-베스트-세일즈-컨설턴트.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전국 닛산 딜러사와 함께 우수 딜러 포상 및 동기부여를 위한 &lt;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gt;을 진행했다.</p>
<p>본 행사는 2014년 한 해 동안의 딜러들의 노고를 포상 및 격려하고, 2015년 닛산의 질적 성장을 위한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 전국 닛산 딜러사 사장단, 우수 딜러 직원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p>
<p>먼저, 가장 영예에 빛나는 &lt;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gt; 시상이 수도권과 비 수도권 전시장 두 부문으로 진행 됐다. 수도권 부문에서는 이대영(강남지점), 조승현(인천지점), 유상곤(용인지점) 컨설턴트가, 비 수도권 부문에서는 강종훈(부산지점), 권오일(대구지점), 김철은(대전지점) 컨설턴트가 각각 1, 2, 3위에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이 외에 올해의 본부장, 최대 성장 세일즈 컨설턴트, SC 격려상 등 총 12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p>
<p>이와 함께 세일즈 컨설턴트의 전문성 제고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lt;롤플레이 컨테스트 어워즈&gt;의 결승전도 진행됐다. 이 날 닛산 차량을 판매하는 상황을 연출하여 고객을 맞이하는 준비과정부터 응대과정, 사후관리까지 총 3단계 6개 항목 등이 평가됐다. 대상에는 에쓰비모터스 부산지점팀, 최우수상에는 프리미어오토모빌 강남지점팀, 우수상에는 신창모터스 포항지점팀이 각각 선정됐으며, MVP는 프리미어오토모빌 강남지점의 오필원 세일즈 컨설턴트가 수상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2014년은 치열했던 수입차 시장 경쟁에도 불구하고 닛산의 도약이 두드러진 한 해였다. 여러분들의 굳은 의지와 단결력을 바탕으로, 전년 대비 판매량 44% 상승은 물론 딜러 수익성 개선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었다” 며, “2015년 더욱 치열해질 경쟁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닛산은 서비스 및 고객 만족도를 높이는 데 주력, 질적 성장을 이뤄가겠다. 여러분들 최고의 역량과 단합을 부탁 드리며, 닛산 또한 현장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려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p>본 시상식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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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후원 기념 시승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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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Mar 2015 01:10: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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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의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활동을 기념,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결승전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시승 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특별한 경품을 증정한다. 1등에게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권과 2박 숙박권 및 왕복 항공권이 포함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닛산-UEFA-챔피언스리그-글로벌-파트너십-활동-개시-1_UEFA-챔피언스리그-파트너십-글로벌-홍보-대사-티아고-실바좌와-안드레스-이니에스타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146" alt="[사진자료] 닛산, UEFA 챔피언스리그 글로벌 파트너십 활동 개시 (1)_UEFA 챔피언스리그 파트너십 글로벌 홍보 대사, 티아고 실바(좌)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닛산-UEFA-챔피언스리그-글로벌-파트너십-활동-개시-1_UEFA-챔피언스리그-파트너십-글로벌-홍보-대사-티아고-실바좌와-안드레스-이니에스타우.jpg" width="1024" height="640"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의 UEFA 챔피언스리그 공식 스폰서 활동을 기념,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결승전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오는 3월 31일까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통해 시승 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6명에게 특별한 경품을 증정한다. 1등에게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관람권과 2박 숙박권 및 왕복 항공권이 포함된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패키지(2명)를, 2등에게는 유럽 왕복항공권(2명)을, 3등에게는 여행가방(2명)을 증정한다. 발표는 4월 15일 추첨 후 당첨자에게 개별 안내된다.</p>
<p>닛산은 2014 UEFA 수퍼컵을 시작으로 2014/15 시즌부터 2017/18 시즌까지 4시즌 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와 파트너십을 맺었다. 이와 함께 유명 축구 스타들을 닛산 홍보대사로 위촉해 ‘짜릿한 엔지니어(Engineers of Excitement)’ 캠페인을 진행하며 전세계 축구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이 캠페인의 명칭은 ‘혁신(Innovation)’과 ‘짜릿함(Excitement)’ 이라는 닛산의 브랜드 DNA에서 나왔다. 닛산이 후원하는 UEFA 챔피언스 리그에서 활약하는 홍보대사들이야 말로 경기에서의 혁신적인 짜릿함을 창조해 내는 엔지니어들이라는 의미다.</p>
<p>짜릿한 엔지니어 캠페인의 홍보대사들은 맨체스터시티 FC의 야야 투레(Yaya Touré), FC 바르셀로나의 안드레스 이니에스타(Andrés Iniesta), 파리 생 제르망 FC의 티아고 실바(Thiago Silva)와 같은 쟁쟁한 스타들이다. 지난 해 말에는 독일 FC 샬케 04의 신인 유망주인 막스 마이어(Max Meyer)도 합류했다.</p>
<p>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전무는 “닛산은 UEFA 챔피언스리그 외에도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2016 리오 올림픽 등 스포츠 후원을 통해 강력하고 혁신적인 성능을 효과적으로 알려가고 있다”며 “국내서도 스포츠 팬들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며 브랜드 인지도 더욱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번 온라인 시승 신청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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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5 제네바 모터쇼 컨셉트카 모아 보기 Best 1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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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Mar 2015 01:2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나노플로우셀]]></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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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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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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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여느 때보다 풍성한 신차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2015 제네바 모터쇼. 올해도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앞다퉈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미래형 시티카부터 차세대 크로스오버, 고성능 전기차는 물론 양산이 임박한 모델들까지.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꼭 살펴봐야 할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 &#160; 1.렉서스 LF-SA 컨셉트 토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는 소형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유럽 시장을 위해 지금껏 없던 시티카 컨셉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genev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8" alt="genev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genev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느 때보다 풍성한 신차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2015 제네바 모터쇼. 올해도 많은 완성차 업체들이 앞다퉈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미래형 시티카부터 차세대 크로스오버, 고성능 전기차는 물론 양산이 임박한 모델들까지. 2015 제네바 모터쇼에서 꼭 살펴봐야 할 컨셉트카 10대를 모아봤다.</p>
<p>&nbsp;</p>
<p><strong>1.렉서스 LF-SA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2" alt="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토요타의 프리미엄 브랜드인 렉서스는 소형차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유럽 시장을 위해 지금껏 없던 시티카 컨셉트 모델을 출품했다. LF-SA라고 명명된 이 컨셉트카는 2+2 구조의 컴팩트 카로, 렉서스의 엘피네스 디자인이 적용돼 강렬한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3" alt="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Lexus-LF-SA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9.jpg" width="1024" height="730" /></a></p>
<p>LF-SA라는 이름은 &#8216;Lexus Future Small Adventurer&#8217;의 약자로, 자율주행 자동차가 보급될 미래의 도로 환경에서도 운전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정신을 담았다. 전장이 3,450mm에 불과해 좁은 도로에서도 민첩하고 손쉬운 운전이 가능하다. LF-SA가 양산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겠지만, 일각에서는 LF-SA가 토요타 iQ의 프리미엄 버전으로써 머지 않아 양산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p>
<p>&nbsp;</p>
<p><strong>2. 폭스바겐 스포츠 쿠페 GTE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18" alt="aC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의 4도어 쿠페 컨셉트카를 전면에 내세웠다. 최신 폭스바겐 디자인 언어가 적용된 스포츠 쿠페 GTE는 패스트백 형태의 4도어 쿠페로써, 양산 시 폭스바겐 CC의 후속 모델로 자리잡을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7" alt="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Volkswagen-Sport_Coupe_GT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d.jpg" width="1024" height="730" /></a></p>
<p>스포츠 쿠페 GTE는 V6 엔진과 2개의 전기모터가 조합돼 무려 380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인 만큼 EV모드로만 50km를 주행할 수 있다. 연비는 유럽 기준 50km/L에 달한다.</p>
<p>&nbsp;</p>
<p><strong>3. 인피니티 QX30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19" alt="aCon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피니티는 QX30 컨셉트카를 통해 최근 핫하게 달아오르고 있는 컴팩트 SUV 시장에 진출할 야심을 드러냈다. 이번에 공개된 QX30 컨셉트카는 Q30 컨셉트카의 SUV 버전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A 클래스, GLA 클래스 등과 플랫폼을 공유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1" alt="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Infiniti-QX30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e.jpg" width="1024" height="730" /></a></p>
<p>QX30은 양산이 임박한 모델로써, 유럽에서는 가솔린과 디젤 파워트레인을 제공하며 전륜구동 및 4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다. 그간 비교적 빈약했던 인피니티의 SUV 라인업을 QX30이 보완해줄 수 있을 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다.</p>
<p>&nbsp;</p>
<p><strong>4. 닛산 스웨이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0" alt="aCon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닛산 역시 양산이 임박한 컨셉트카를 출품했다. 스웨이(Sway)라는 이름의 이 컨셉트카는 B-세그먼트 해치백으로 개발되어 유럽 닛산의 컴팩트 카 라인업을 강화하는 데에 일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1" alt="aCon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격적인 바디 디자인 곳곳에는 닛산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가 담겨 있다. V-모션 그릴, 휘어진 C 필러, 부메랑 형태의 테일 램프 등이 그것이다. 4m에 불과한 전장과 닛산 특유의 스포티한 세팅이 합쳐져 향후 유럽 토박이 핫 해치들을 크게 위협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strong>5. 기아 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2" alt="aCon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K5(수출명 옵티마)의 후속이 될 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카를 선보였다. 독특하게도 왜건형 바디를 채택해 향후 기아착 유럽 시장을 위한 중형 왜건을 출시할 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3" alt="aCon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츠스페이스 컨셉트카는 차세대 기아 디자인 큐를 반영하여 절제된 장식과 날카로운 직선이 조화를 이룬다. 현재의 K5보다 전장과 전폭은 더 길지만 전고는 더 낮아 스포티한 분위기를 풍긴다. 현재 프로젝트 명 JF로 개발 중인 차세대 K5는 올 상반기 중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p>
<p>&nbsp;</p>
<p><strong>6. 메르세데스-벤츠 V-ision e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4" alt="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1.jpg" width="1024" height="730" /></a></p>
<p>메르세데스-벤츠 부스에서는 풀만 마이바흐가 인기몰이 중인 가운데, 양산이 임박한 상용차 컨셉트카 V-ision e 또한 출품됐다. 겉보기에 평범한 V 클래스 밴인 이 컨셉트카는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높은 효율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5" alt="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Mercedes-Benz-Vision_e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4.jpg" width="1024" height="730" /></a></p>
<p>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합된 V-ision e 컨셉트카는 시스템 출력 333마력을 내며 0-100km/h 가속을 6.1초만에 마친다. 최고속도는 무려 206km/h에 달한다. EV 모드로만 50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모터만으로도 최고 80km/h까지 속도를 낸다. 최적화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호화로운 실내를 갖춘 V-ision e 컨셉트카는 올해 중 양산 가능성이 높다.</p>
<p>&nbsp;</p>
<p><strong>7. 나노플로우셀 콴트 F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4" alt="aCon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위스와 오스트리아 사이에 있는 소국, 리히텐슈타인의 나노플로우셀(NanoFlowcell) 사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슈퍼 전기차, 콴트 F 컨셉트카를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나노플로우셀은 &#8216;레독스 플로우 전지&#8217;라는 독특한 전지 시스템 덕분에 콴트 F의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거리가 800km에 이른다고 주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36" alt="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NanoFlowcell-Quant_F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2.jpg" width="1024" height="730" /></a></p>
<p>4인승 전기차인 콴트 F는 4개의 인-휠 타입 모터를 각 바퀴에 장착, 무려 1,090마력의 최고출력을 자랑한다. 2단 자동변속기가 맞물려 최고속도는 400km/h에 육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량화된 카본 모노코크 바디와 더불어 고속 안정성 확보를 위한 가변식 에어로 스포일러도 채택됐다.</p>
<p>&nbsp;</p>
<p><strong>8. 아우디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5" alt="aCon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우디는 지난 해 공개한 프롤로그 컨셉트카의 왜건형인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카를 공개했다. 아반트는 아우디의 왜건 모델에 붙는 서브 네임이다.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디자인이 적용돼 왜건의 느낌을 완전히 떨쳐낸 것이 특징.</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6" alt="aCon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셉트카에는 아우디의 OLED 기술이 아낌없이 투입됐으며, 3.0 TDI 엔진과 모터가 조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방식이 적용돼 455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한편, 아우디 프롤로그 컨셉트카가 새로 출시될 A9의 윤곽이 될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프롤로그 아반트 컨셉트카가 양산에 이를 지는 미지수이다.</p>
<p>&nbsp;</p>
<p><strong>9. 애스턴마틴 DBX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9" alt="aCon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밴티지 GT3, 벌칸 등을 연이어 선보인 애스턴마틴은 여느 때보다 활발하게 신모델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에 출품한 DBX 컨셉트카는 애스턴마틴 또한 람보르기니, 벤틀리 등에 이어 SUV 영역에 진출할 가능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424" alt="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ston_Martin-DBX_Concept_2015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30" /></a></p>
<p>DBX 컨셉트카는 4인승 GT카로, 높은 차고를 지닌 100% 순수 전기차다. 최첨단 전자기술과 애스턴마틴이 자랑하는 장인의 정성이 담긴 인테리어가 어우러져 어떤 경쟁자보다도 역동적이면서 고급스럽다. 애스턴마틴 CEO인 앤디 팔머는 DBX 컨셉트카의 양산 가능성을 일축했지만 관객들의 평가와 피드백을 기다리겠다고 말해 이 크로스오버 쿠페의 양산 가능성을 열어 두었다.</p>
<p>&nbsp;</p>
<p><strong>10. 벤틀리 EXP 10 스피드 6 컨셉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8" alt="aCon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 주자는 영국 출신의 벤틀리다. EXP 10 스피드 6 라는 긴 이름을 가진 벤틀리의 새 컨셉트카는 컨티넨탈 GT 아래에 위치할 2인승 스포츠카다. 전통적 장인정신과 현대적 첨단기술이 어우러진 EXP 10 스피드 6는 3년 이내로 양산을 염두에 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527" alt="aCon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aCon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강력한 4.0 V8 트윈터보 엔진이 얹힐 것으로 예상되는 이 컨셉트카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이탈리아나 독일의 2인승 스포츠카들과 진검승부를 겨룬다. 그러면서도 벤틀리 특유의 럭셔리한 마감은 빠뜨리지 않아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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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패스파인더 및 알티마 3월 한정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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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Mar 2015 16:53: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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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월 한 달간, 안전사양 강화로 업그레이드된 2015년형 패스파인더(Pathfinder)의 출시를 기념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패스파인더를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닛산의 인기 패밀리 세단인 2015년형 알티마 2.5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 하는 고객에게는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제공한다. 닛산 세일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사진자료-닛산-패스파인더-및-알티마-3월-한정-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1_패스파인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4273" alt="[사진자료] 닛산, 패스파인더 및 알티마 3월 한정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 (1)_패스파인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3/사진자료-닛산-패스파인더-및-알티마-3월-한정-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1_패스파인더.jpg" width="1024" height="630"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월 한 달간, 안전사양 강화로 업그레이드된 2015년형 패스파인더(Pathfinder)의 출시를 기념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패스파인더를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아울러 닛산의 인기 패밀리 세단인 2015년형 알티마 2.5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 하는 고객에게는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제공한다.</p>
<p>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전무는 “패스파인더는 미국 에드먼즈닷컴(Edmunds.com)이 발표한 ‘최고 인기차’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세계 유수의 기관들로부터 이미 상품성을 인정받은 패밀리카”라며, “패스파인더와 마찬가지로 알티마, 캐시카이(Qashqai) 등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모델들을 통해 지난해에 이어 지속적인 브랜드 성장을 거듭할 것” 이라고 밝혔다.</p>
<p>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는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설계됐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 활용성, 3.5리터 6기통 VQ 엔진과 직관적 사륜 구동 시스템을 통한 풍성한 주행 성능, 모든 탑승자를 배려하는 첨단 장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등 가족 단위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패밀리카다.</p>
<p>특히, 2015년형 패스파인더는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Blind Spot Warning), 후측방 경고 시스템(Rear Cross Traffic Alert), 내리막길 주행 제어장치(Hill Descent Control) 등 다양한 안전 장치를 추가 탑재함으로써 프리미엄 패밀리카로서의 가치를 더욱 높였다.</p>
<p>닛산은 혁신적인 안전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2015년형 패스파인더의 국내 가격을 기존 모델과 동일한 5,290 만원(VAT 포함)으로 책정, 경쟁 모델 대비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자랑한다.</p>
<p>본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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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5년형 패스파인더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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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Feb 2015 02:38: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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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종의 안전 기술을 새롭게 적용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2015년형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지난 해 1월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패스파인더는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한 첨단 편의사양, 강력한 주행성능과 우수한 연비 등을 갖추며 동급 세그먼트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모델이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2015년형 패스파인더는 최근 미국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자료-닛산-2015년형-패스파인더-출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952" alt="[사진자료] 닛산, 2015년형 패스파인더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자료-닛산-2015년형-패스파인더-출시-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종의 안전 기술을 새롭게 적용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2015년형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p>
<p>지난 해 1월 국내 시장에 첫 선을 보인 패스파인더는 “가족을 위한 전용 제트기”를 컨셉으로,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한 첨단 편의사양, 강력한 주행성능과 우수한 연비 등을 갖추며 동급 세그먼트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모델이다.</p>
<p>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2015년형 패스파인더는 최근 미국의 자동차 전문 평가 기관인 켈리블루북(Kelley Blue Book: KBB.com)이 발표한 ‘최고의 패밀리카’로 2년 연속 선정됐다. 특히, 넓은 공간과 편리한 접근성, 고급스러움과 핸들링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미국의 유명 자동차 사이트인 에드먼즈닷컴(Edmunds.com)이 소비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매년 발표하는 ‘최고 인기차(Most Popular on Edmunds.com Awards)’에도 지난 해와 올해 2년 연속으로 선정되기도 했다.</p>
<p>한층 업그레이드 된 2015년형 패스파인더는 닛산의 안전 철학 ‘세이프티 쉴드(Safety Shield)’에 기반한 첨단 안전 기술 3가지가 새롭게 탑재되며 가족을 위한 진정한 프리미엄 SUV로 거듭났다.</p>
<p>먼저,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Blind Spot Warning)은 차량 양측의 사각지대에 다른 차가 있을 경우 사이드 미러 안쪽의 라이트가 켜지면서 경고를 보내며 차선을 변경 시 경고등과 경고음을 통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인지시킨다. 후측방 경고 시스템(Rear Cross Traffic Alert)은 차량 후진 시 다른 차량이 측면에서 접근하고 있으면 역시 사이드 미러 안쪽의 경고등과 경고음으로 사고를 방지한다. 내리막길 주행 제어장치(Hill Descent Control)는 경사가 급한 내리막길에서 운전자가 브레이크 페달을 조작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제동을 가해 시속 30km 정도의 저속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패스파인더의 외관은 고급스러움과 역동성을 겸비하고 있다. 실내는 7명이 탑승할 수 있는 넉넉한 좌석에, 3열 시트로의 접근성을 높인 EZ 플렉스 시팅 시스템(EZ Flex Seating System), 유아용 시트를 제거하지 않고도 2열 좌석을 이동시킬 수 있는 래치 &amp; 글라이드(LATCH AND GLIDE) 등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했다. 야외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2,270kg까지 견인할 수 있는 트레일러 토우 패키지를 장착했고, 언제 어디서나 안정적인 주행을 보장하는 직관적 사륜구동 시스템(All-Mode 4&#215;4-i)을 탑재하고 있다.</p>
<p>3.5리터 6기통 VQ 엔진을 장착한 패스파인더는 최고출력 263/6,400(ps/rpm), 최대토크 33.2/4,40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선사한다. 여기에 닛산의 최신 무단변속기,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를 조합해 부드러운 가속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달성했다.</p>
<p>혁신적인 안전 기술의 적용에도 불구하고 닛산은 2015년형 패스파인더의 국내 가격을 기존과 동일한 5,290 만원(VAT 포함)으로 책정해 경쟁력을 확보했다.</p>
<p>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패스파인더는 주말 야외 활동을 즐기는 한국의 가족들에게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수 있는 모델”이라며, “안전 사양이 업그레이드 된 2015년형 패스파인더 출시로, 지난 해 11월 출시돼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궁극의 도심형 SUV 캐시카이(Qashqai), 디자인이 변경되어 돌아온 쥬크(JUKE) 등과 함께 닛산 SUV 라인업이 한층 강화됐으며, 우수한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말했다.</p>
<p>2015년형 패스파인더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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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제주지역 고객 시승행사 ‘리프 데이(LEAF Day)’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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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Feb 2015 02:14: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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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오는 2월 28일(토),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의 고객 시승행사 ‘리프 데이(LEAF Day)’를 제주 닛산 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는 오는 3월 6일부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흘간 진행될 예정인 ‘제2회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를 기념하고, 제주 소비자들에게 리프의 뛰어난 상품성을 미리 경험해볼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 전기차에 관심이 있는 제주도민이라면 누구나 닛산 제주 전시장(064-742-3030)에 전화로 행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자료-닛산-제주지역-고객-시승행사-‘리프-데이LEAF-Day’-실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875" alt="[사진자료] 닛산, 제주지역 고객 시승행사 ‘리프 데이(LEAF Day)’ 실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사진자료-닛산-제주지역-고객-시승행사-‘리프-데이LEAF-Day’-실시-2.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오는 2월 28일(토),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의 고객 시승행사 ‘리프 데이(LEAF Day)’를 제주 닛산 전시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시승행사는 오는 3월 6일부터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흘간 진행될 예정인 ‘제2회 국제 전기자동차 엑스포’를 기념하고, 제주 소비자들에게 리프의 뛰어난 상품성을 미리 경험해볼 기회를 주고자 마련됐다.</p>
<p>전기차에 관심이 있는 제주도민이라면 누구나 닛산 제주 전시장(064-742-3030)에 전화로 행사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총 50명의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리프 시승 기회를 제공하며,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제로 에미션(Zero Emission)’ 차량 리프에 어울리는 리프 에코 물병을 증정한다.</p>
<p>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전무는 “닛산은 세계 전기차 분야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전세계 15만대 이상 판매된 닛산 리프는 이미 안전성과 실용성 등 상품성을 모두 인정 받은 전기차”라며, “3월 전기차 엑스포 기간에 실시될 제주 전기차 도민공모에서 더 많은 제주도민들이 우수한 상품성의 리프를 믿고 선택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p>
<p>닛산 리프는 빠른 응답성과 탁월한 핸들링으로 내연기관 차량에 버금가는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AC 전기 모터는 최고출력 80kW(109ps), 최대토크 254Nm(25.9kg.m)의 힘을 발휘하며 회생제동시스템과 혁신적인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의 조합으로 132km의 주행 거리를 제공한다. 급속 충전 시 30분 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6.6 kW에서 4~5시간 정도면 충전이 완료된다. 또한, 5인승 해치백 모델로서, 리프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섀시와 레이아웃을 적용해 편안한 실내 공간 및 충분한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p>
<p>리프의 국내 판매 가격은 5,480만원이며, 보조금 2,200만원(환경부 1,500만원, 제주특별자치도 700만원) 적용 시 3,280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p>
<p>본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제주 전시장 (064-742-3030)과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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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부산공장 경쟁력 확보 조건으로 르노삼성 부산공장 수출물량 3만대 추가 요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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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15 09:02: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르노]]></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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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부산공장 닛산 로그(ROGUE)의 수출 물량을 2015년 8만대에서 11만대로 확대해 달라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요청을 받아 추가생산을 준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2014년 9월 첫 선적을 시작으로 지난 달까지 총 3만 5천대 수출된 닛산 로그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첫 북미 수출 공략 차종으로서, 향후 2019년까지 5년간 중장기 연간 생산목표의 30%가량을 담당할 주력 수출 제품이다. 이번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르노삼성-르노삼성자동차-프랑수아-프로보-사장-부산-기자-간담회-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3025" alt="[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 부산 기자 간담회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르노삼성-르노삼성자동차-프랑수아-프로보-사장-부산-기자-간담회-3.jpg" width="1024" height="57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부산공장 닛산 로그(ROGUE)의 수출 물량을 2015년 8만대에서 11만대로 확대해 달라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요청을 받아 추가생산을 준비 중이라고 5일 밝혔다.</p>
<p>2014년 9월 첫 선적을 시작으로 지난 달까지 총 3만 5천대 수출된 닛산 로그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첫 북미 수출 공략 차종으로서, 향후 2019년까지 5년간 중장기 연간 생산목표의 30%가량을 담당할 주력 수출 제품이다.</p>
<p>이번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로그 증산 요청은 북미시장에 로그의 높은 인기에 따른 추가 공급의 필요성 때문으로 부산공장의 향후 안정적인 물량공급 및 우수한 품질의 제품 생산능력에 대한 얼라이언스의 기대를 보여준 것으로 해석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2015년 닛산로그11만대 생산의 조건으로 얼라이언스는 부산공장의 탄력적인 생산체제와 효율성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를 요청했다”며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성장해 가고 있는 르노삼성차에게 닛산로그 증산은 또 한 번의 중요한 기회이므로 이 기회를 절대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언급했다.</p>
<p>한편 로그 생산량이 기존 계획보다 38%가량 늘게 되면 닛산로그 생산의 부품을 공급하는 87개 국내 협력사들의 닛산로그 생산 관련 2015년 매출도 약6천2백억원에서 약 8천6백억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p>
<p>특히 전체 협력사 매출의 약60%를 차지하는 부산경남지역 협력사들의 경우 2015년 5천억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된다. 더불어 르노삼성자동차와 협력사를 합쳐 총 1만여명의 고용안정과 함께 협력사의 글로벌 진출 기회를 더욱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닛산로그 수출 확대와 함께 국내 부품 공급도 늘어나 현재 72%인 르노삼성자동차의 부품 국산화 비율을 목표 수준인80%로 끌어 올리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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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쥬크 니스모 RSnow 공개 &#8230; 폭설도 문제없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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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Feb 2015 03:5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강준수]]></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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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겨울의 폭설은 자동차와 운전자 모두에게 엄청난 공포의 대상이다. 바퀴가 미끄러지는 건 물론이고, 폭설의 정도가 심하면 눈 속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닛산의 고성능 디비전인 니스모(Nismo)가 공개한 쥬크 니스모 RSnow는 그런 걱정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 닛산의 CUV인 쥬크를 니스모에서 고성능 버전으로 만든 것이 쥬크 니스모 RS. 그 쥬크 RS에 Snow를 붙여 눈밭에서의 강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rsnow1-cro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78" alt="rsnow1-cr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rsnow1-crop.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겨울의 폭설은 자동차와 운전자 모두에게 엄청난 공포의 대상이다. 바퀴가 미끄러지는 건 물론이고, 폭설의 정도가 심하면 눈 속에 갇혀 오도 가도 못하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닛산의 고성능 디비전인 니스모(Nismo)가 공개한 쥬크 니스모 RSnow는 그런 걱정과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rsnow3-cro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80" alt="rsnow3-cr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rsnow3-crop.jpg" width="1024" height="730" /></a></p>
<p>닛산의 CUV인 쥬크를 니스모에서 고성능 버전으로 만든 것이 쥬크 니스모 RS. 그 쥬크 RS에 Snow를 붙여 눈밭에서의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모델이 바로 쥬크 니스모 RSnow이다. 네 바퀴 대신 장착된 거대한 스노우 트랙은 첫눈에 이 차량의 목적을 알아챌 수 있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rsnow2-cro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79" alt="rsnow2-cr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rsnow2-crop.jpg" width="1024" height="730" /></a></p>
<p>미국의 American Track Truck에서 제작하는 스노우 트랙이 장착된 것을 제외하면 쥬크 니스모 RS에서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쥬크 니스모 RS의 직렬 4기통 1.6리터 터보엔진을 그대로 사용해 작은 차체에서 218마력이라는 강력한 출력을 내뿜는다. 단지, 스노우 트랙이 간섭 없이 장착될 수 있도록 차체를 약간 다듬었고, 눈길 주행을 고려하여 토크 벡터링 4륜 구동 시스템을 다시 프로그래밍해 최고속력을 85km/h로 묶어놓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rsnow4-cro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81" alt="rsnow4-cr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rsnow4-crop.jpg" width="1024" height="730" /></a></p>
<p>쥬크 니스모 RSnow는 핀란드의 Lapland에서 열리는 닛산 아이스 드라이빙 이벤트를 지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닛산은 핀란드의 우드야우르(Uddjaur)호를 질주하는 쥬크 니스모 RSnow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은 <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3UNrslhATvA">https://www.youtube.com/watch?v=3UNrslhATvA</a>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ominator1-cro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90" alt="dominator1-cr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ominator1-crop.jpg" width="1024" height="730" /></a></p>
<p>한편 쥬크 니스모 RSnow의 스노우 트랙을 제작한 업체인 American Track Truck은 쥬크 니스모 RSnow 외에도 다양한 차량을 위한 스노우 트랙을 제공한다. 제조사의 설명에 따르면 이 트랙은 눈밭에서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지만 진흙, 습지 등 다른 비포장 도로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ominator2-cro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991" alt="dominator2-cro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2/dominator2-crop.jpg" width="1024" height="73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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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美 에드먼즈닷컴 수상기념 2월 특별 프로모션 및 이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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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Feb 2015 00:55: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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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브랜드 대표모델 알티마와 패스파인더의 미국 에드먼즈닷컴 ‘2015 최고 인기차’ 선정을 기념해 2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2015년형 알티마(ALTIMA) 2.5 모델을 구매하면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로 구매 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닛산-7월-특별-금융-프로모션-및-차량-무상점검-캠페인-동시-실시-2_알티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350" alt="[사진자료] 닛산, 7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 동시 실시 (2)_알티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닛산-7월-특별-금융-프로모션-및-차량-무상점검-캠페인-동시-실시-2_알티마.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브랜드 대표모델 알티마와 패스파인더의 미국 에드먼즈닷컴 ‘2015 최고 인기차’ 선정을 기념해 2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온라인 이벤트를 마련했다.</p>
<p>먼저,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2015년형 알티마(ALTIMA) 2.5 모델을 구매하면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로 구매 시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이, 현금 구매 시에는 3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이 주어진다.</p>
<p>알티마와 패스파인더는 지난 1월, 미국 유명 자동차 사이트 에드먼즈닷컴(Edmunds.com)이 발표한 ‘2015 최고 인기차’에 2년 연속 선정됐다. 에드먼즈 닷컴의 ‘최고 인기차’는 차량 정보 페이지를 접속한 이용자 데이터 등을 바탕으로 선정되는 만큼, 객관적이고 공신력 있는 고객 평가로 인정받고 있다.</p>
<p>국내에서도 알티마는 지난 해 럭셔리 브랜드 모델을 제외한 수입 가솔린 세단 중 판매 1위를 기록하며 닛산 브랜드의 성장을 견인했다. 2,000cc 이상 가솔린 중형세단 중 최고인 13.3km/ℓ의 복합연비, 프리미엄 디자인, 과학적인 저중력 시트는 물론 강력한 퍼포먼스가 인기 요인으로 분석된다. 지난 해 1월 출시된 패스파인더 역시 가족 단위 고객을 중심으로 꾸준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닛산은 알티마를 비롯한 대표 모델들의 선전으로 2014년에 전년 대비 44% 이상의 성장을 기록했다.</p>
<p>금융 프로모션과 함께 2월 한 달간 온라인 시승신청 이벤트도 실시한다.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 닛산 전 모델의 시승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삼성 노트북(2명), 프리미엄 브랜드인 라메르(LA MER) 화장품 세트(5명), 특급 호텔 식사권(10명), 스타벅스 상품권(50명)과 같은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 6일 닛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전무는 “세계적인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인정받은 알티마와 패스파인더의 가치를 더 많은 고객들이 경험해보실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며, “앞으로도 닛산 모델들의 우수한 상품성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채로운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것” 이라고 밝혔다.</p>
<p>본 금융 프로모션과 온라인 시승신청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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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5 뉴 쥬크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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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Jan 2015 08:53: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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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34" alt="aJuk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83" alt="DSC090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82" alt="DSC090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4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4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81" alt="DSC090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41.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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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톡톡 튀는 도심의 레이서, 닛산 2015 뉴 쥬크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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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5 Jan 2015 08:53: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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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불과 1년 만에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다. 삽시간에 광풍처럼 몰아친 컴팩트 CUV의 인기는 여전히 식을 줄 모른다. 트랙스가 문을 연 세그먼트에 닛산 쥬크가 동참했고, QM3와 2008이 디젤 엔진을 앞세워 지난 해를 뜨겁게 달궜다. 얼마 전 출시된 티볼리 역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컴팩트 CUV 세그먼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닛산 쥬크는 한국 시장에 진출해 있는 B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40" alt="aJuke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불과 1년 만에 이런 일이 벌어질 줄은 몰랐다. 삽시간에 광풍처럼 몰아친 컴팩트 CUV의 인기는 여전히 식을 줄 모른다. 트랙스가 문을 연 세그먼트에 닛산 쥬크가 동참했고, QM3와 2008이 디젤 엔진을 앞세워 지난 해를 뜨겁게 달궜다. 얼마 전 출시된 티볼리 역시 좋은 반응을 얻으며 컴팩트 CUV 세그먼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p>
<p>닛산 쥬크는 한국 시장에 진출해 있는 B 세그먼트 컴팩트 CUV 중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모델이다. 세계적으로 보자면 이 세그먼트에서 제법 선구자적 역할을 했던 모델이고, 닛산 내부에서는 역동적인 새 패밀리 룩을 리드한 존재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37" alt="aJuke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런 쥬크가 지난 달 새단장을 하고 등장했다. 200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8216;카자나(Qazana)&#8217;라는 컨셉트카로 처음 등장하고 2010년 시판된 지 4년 만의 일이다. 한국에는 2013년 가을에 출시되었으니 1년여 만에 화장을 고친 셈이다.</p>
<p>사실 개인적으로 많이 궁금했던 모델이다. 지난 가을 서킷 주행에서 예상 외로 경쾌한 달리기 실력에 놀란 적도 있었고, 치열해져가는 동급 경쟁모델들 중 스타일 면에서 가장 눈에 띄기도 하기 때문이다. 지난 해 가파르게 성장한 한국 닛산의 판매 중 약 22.5%를 담당한 소리없는 스테디셀러라는 점도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사흘 간 약 500km 가량을 뉴 쥬크와 함께 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67" alt="DSC088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새로운 외관은 지난 여름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었다. 얼핏 보기에는 뭐가 바뀌었는 지 좀처럼 감이 오지 않지만, 하나 하나 살펴보면 기본적인 비례와 디자인 컨셉을 유지하면서 꽤 많은 부분이 고쳐졌다는 것을 알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72" alt="DSC088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8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전면부에서는 방향지시등과 차폭등이 합쳐진 상단 램프가 닛산의 패밀리 룩을 반영하여 부메랑 형태로 바뀐 것을 알 수 있다. 라디에이터 그릴 역시 패밀리 룩을 따라 V-모션 그릴이라 칭하는 V형 크롬 장식이 두꺼워지며 인상을 뚜렷하게 만들었다. 이와 함께 제논 헤드램프가 적용되고 안개등이 추가된 새로운 범퍼 디자인과 사이드 미러 LED 리피터도 새로운 부분.</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64" alt="DSC088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헤드램프와 차폭등, 방향지시등 따위를 분리하는 형태의 디자인은 쥬크가 최초로 선보였는데, 전통적인 헤드램프와는 전혀 다른 인상을 주기 때문인지, 개성을 추구하는 신차들이 종종 비슷한 분리형 헤드램프를 채택했다. 지프 체로키, 시트로엥 C4 피카소 등이 그렇다. 쥬크의 참신한 앞모습이 퍽 인상적이라는 방증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71" alt="DSC088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부 역시 비례는 크게 바뀌지 않았지만 테일램프와 범퍼의 형상이 조금 바뀌었다. 테일램프는 입체감을 살리고 전구임에도 불구하고 면발광 LED처럼 보이는 램프 디자인이 독특하다. 처음 쥬크가 나왔을 때 정말 특이하다고 생각했는데, 부분변경 모델에서는 볼륨감을 더 높여 이제 이전 모델이 밋밋해 보일 정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4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66" alt="DSC0884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4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장*전폭*전고는 4,135*1,765*1,570(mm), 휠베이스는 2,530mm이다. 르노삼성 QM3와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에서 B 플랫폼을 공유하는 형제지간이지만 휠베이스는 쥬크가 좀 더 짧고 전장은 10mm 길다. 경쟁차종인 트랙스, 티볼리, 2008 등과 비교해봐도 쥬크는 더 컴팩트하다. 하지만 개성이 흘러넘치는 디자인 덕분에 도로에서의 존재감은 경쟁자들 중 압도적으로 강하다. 호불호가 갈릴 수도 있겠지만, 그것은 소비자의 판단에 맡겨두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78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56" alt="DSC0878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78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는 이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기존 디자인이 워낙 완성도가 높았던 까닭도 있다. 재질감이 썩 고급스럽지는 않지만, 풍부한 편의사양 덕분에 단점들이 금새 잊혀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7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58" alt="DSC087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796.jpg" width="1280" height="853" /></a></p>
<p>I-CON이라고 명명된 쥬크만의 센터페시아가 인상적인데, 드라이브 모드와 공조장치 버튼을 누르면 하나의 센터페시아에서 두 개의 기능이 수행된다. 가령 드라이브 모드에서 에코, 노멀, 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던 버튼은 공조장치 버튼을 누르면 에어컨 등을 조절하는 버튼으로 바뀐다. 하나의 버튼이 두 개의 역할을 하는 셈.</p>
<p>차급의 한계 상 비좁은 센터페시아에 버튼을 덕지덕지 나열하지 않고 이런 아이디어를 활용한 것은 매우 높이 쳐줄 만하다. 버튼을 줄이기 위해 무리하게 모든 기능을 스크린의 터치 기능으로 집어넣는 것은 운전 중 조작성을 크게 떨어뜨리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76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53" alt="DSC0876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76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에도 작은 모니터가 있는데, 상황에 따라 마찬가지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 에코 모드에서는 에코 게이지가 되고, 스포츠 모드에서는 부스트 게이지로 변신한다. 또 공조장치를 켜면 공조장치 작동상태를 알려준다. 그 밖에 G 센서, 평균연비 게이지 등의 기능도 수행하는데, 너무 낮은 곳에 있어 주행 중 확인하기는 불편하지만 기대 이상의 다기능성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59" alt="DSC088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승차의 경우 실내 트림이 레드 컬러였다. 마침 익스테리어 역시 붉은 컬러였기 때문에 더욱 잘 어울렸다. 상위 트림인 SV 그레이드에서는 외장 컬러에 따라 실내 트림이 레드 또는 실버로 적용된다고 한다. 센터콘솔은 바이크의 연료탱크를 형상화 했다고 하는데, 플라스틱 소재임에도 불구하고 매우 고급스럽다. 인테리어에서 가장 만족도가 큰 부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7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54" alt="DSC087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772.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5년식부터는 꾸준히 지적되어 온 시트도 개선되었다. SV 그레이드부터 선호도가 높은 가죽 시트가 적용되고, 앞좌석 열선도 추가되었다. 열선 스위치는 마치 10년 전 자동차의 그것 같고 위치도 생뚱맞지만, 어쨌든 소비자의 지적을 받아들여 상품성이 개선된 점은 훌륭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9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74" alt="DSC089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9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당연히 장점 일색은 아니다. 우선 대부분의 동급 모델들이 센터콘솔의 부재를 고려하여 암레스트를 적용하는데, 암레스트가 없어 오른팔이 영 불편하다. 시프트 노브는 너무 긴 데다가 재질감이 떨어지고 수동모드에서 덜그럭거리는 작동감이 조악하다. 스티어링 휠 텔레스코픽이 아예 불가능한 것도 불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61" alt="DSC088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좌석이 쾌적한 반면 뒷좌석은 루프라인이 낮게 떨어져서 성인 남성이 앉기에는 좁은 편이라는 것도 지적사항. 조금만 배려하면 개선될 여지가 많은 부분들이라 더 아쉬움이 생긴다. 그래도 적어도 앞좌석에서 느끼는 인테리어의 완성도는 상당히 수준급이다. 차량 가격에 비해 품질이 떨어진다는 느낌은 받을 수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63" alt="DSC088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강렬한 디자인 때문에 종종 잊혀지지만, 사실 쥬크는 컴팩트 CUV 중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하기도 한다. MR16DDT 라는 코드명으로 불리는 1.6L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 엔진은 190마력의 최고출력과 24.5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특히 최대토크는 2,000~5,200rpm의 넓은 영역대에서 발휘되어 일상 주행에서도 매우 경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62" alt="DSC088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8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쥬크의 심장은 르노삼성의 SM5 TCE와 공유하는 엔진이기도 하다. 다만 변속기는 SM5가 게트락 듀얼클러치를 채택한 반면, 쥬크는 닛산이 자랑하는 X트로닉 CVT를 조합했다. 닛산 자동차를 탈 때마다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예전의 흐리멍텅하고 답답한 CVT는 잊어도 좋다. 최대토크가 발휘되는 실용영역을 항상 유지하며 스로틀 개도량과 무관하게 두터운 토크감이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35" alt="aJuke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스포츠 모드를 선택하고 변속기를 수동모드로 전환하면, 마치 CVT가 아닌 것처럼 변속기 스스로 기어비를 설정하여 변속을 진행한다. 게다가 변속이 일반 토크컨버터 변속기 못지 않게 빠르고 다운시프팅 시 레브매칭도 정확하다. 변속 속도를 보고 CVT가 맞는 지 제원표를 확인할 정도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39" alt="aJuke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너링도 높은 차고를 고려하면 훌륭한 편이지만 절대적으로 뛰어나다고 보기는 힘들다. 저중심 설계가 이뤄졌지만 여전히 시트포지션이 꽤 높다. 가속과 급제동 시 피칭이 느껴지고 브레이크 답력의 한계치가 높지 않아 한계 수준의 퍼포먼스를 발휘하지는 못했다. 특히 급가속 시에는 심한 토크스티어가 발생해 차가 좌우로 요동치기도 했다. 그래도 CUV의 한계를 인지하고 주행하기만 한다면 나름대로 재미있는 주행을 즐기기에는 부족함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42" alt="aJuke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aJuke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인연비는 복합 12.1km/L인데, 실연비는 조금 낮은 복합 10km/L 정도를 기록했다. 아무래도 터보차량인 만큼 부스트 작동량에 따라 연비 차이가 클 것이다. 시내에서는 9km/L이 조금 안됐지만 고속도로에서는 교통상황과 평균속도에 따라 13~15km/L 정도로 그나마 준수한 연비를 기록했다. 운전 습관에 따라 개선의 여지는 충분하지만 경제성을 추구하는 컴팩트 CUV의 소비층을 고려할 때 디젤 라인업의 부재가 조금 아쉽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97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78" alt="DSC089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97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닛산 쥬크는 지금까지보다는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모델이다. B 세그먼트 CUV 시장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르고, 국제 유가 폭락으로 가솔린 모델들의 판매도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특히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소 비자들에게 독특한 디자인과 선데이 레이서를 꿈꿔볼 만한 탁월한 퍼포먼스는 상당히 매력적인 요소들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7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47" alt="DSC087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87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추후 다시 유가가 반등하고 디젤 모델의 인기가 높아진다면, 유럽에서 시판중인 1.5L 디젤 엔진을 추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한국 닛산이 적극적으로 디젤 파워트레인을 도입하고 있는 만큼 거부감은 없을 것이다. 또 해외에 시판중인 4륜구동 모델도 추가된다면 가벼운 캠핑이나 레저를 즐기는 이들에게도 어필할 수 있지 않을까? 아직까지 보여준 것보다 보여줄 것이 많은 쥬크이기에 이런 저런 기대를 해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2283" alt="DSC090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1/DSC090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평일에는 도심으로, 주말에는 교외로 떠나는 젊은 이들에게 닛산 쥬크를 추천한다. 온 가족을 태우기에는 비좁지만 화끈한 디자인과 섹시한 인테리어, 심장 뛰는 성능을 고루 갖췄다. 2,690~2,890만 원에 불과한 착한 가격도 부담없다. 새단장을 한 쥬크가 올해 한국 시장에서 보여줄 활약이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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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알티마 2년 연속 美 에드먼즈닷컴 ‘최고 인기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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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an 2015 00:58: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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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와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가 미국 유명 자동차정보 사이트 에드먼즈닷컴(Edmunds.com)이 발표한 &#60;2015 최고 인기차(2015 Most Popular on Edmunds.com Awards)&#62;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에드먼즈닷컴은 매월 1,800만명이 방문하는 미국의 유력 자동차 사이트로서 차량 및 구매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에드먼즈닷컴은 매년 자동차 구매를 고려하며 자사 웹사이트를 방문한 고객들로부터 부문별 가장 많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닛산-7월-특별-금융-프로모션-및-차량-무상점검-캠페인-동시-실시-2_알티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1350" alt="[사진자료] 닛산, 7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 동시 실시 (2)_알티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닛산-7월-특별-금융-프로모션-및-차량-무상점검-캠페인-동시-실시-2_알티마.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브랜드 대표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와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가 미국 유명 자동차정보 사이트 에드먼즈닷컴(Edmunds.com)이 발표한 &lt;2015 최고 인기차(2015 Most Popular on Edmunds.com Awards)&gt;에 선정됐다고 밝혔다.</p>
<p>에드먼즈닷컴은 매월 1,800만명이 방문하는 미국의 유력 자동차 사이트로서 차량 및 구매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에드먼즈닷컴은 매년 자동차 구매를 고려하며 자사 웹사이트를 방문한 고객들로부터 부문별 가장 많은 관심을 받은 차량을 선정한다. ‘2015 최고 인기차’는 2014년 1월부터 10월까지 각 차량의 신차 조사 및 차량 관련 정보 페이지를 접속한 이용자들의 데이터를 분석해 선정됐다.</p>
<p>프레드 디아즈(Fred Diaz) 닛산 북미법인 마케팅 서비스 부사장은 『고객 트렌드를 기반으로 한 에드먼즈닷컴의 조사 결과는 신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 사이에서 알티마, 패스파인더 등 닛산의 모델들이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한국닛산 대표이사는 『닛산의 대표 중형 세단인 알티마와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가 2년 연속 인기차량으로 선정돼 매우 기쁘다』며, 『해외에서의 큰 인기를 한국에서도 이어갈 수 있도록 그 본질적인 매력과 가치를 널리 알리는 공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닛산 알티마 2.5 모델은 입소문을 타고 국내에서도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인기를 끌기 시작, 지난 한 해 동안 총 2,213대가 판매되며, 럭셔리 브랜드 모델을 제외한 수입 가솔린 중형 세단 중 연간 판매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알티마 2.5모델의 국내 판매 가격은 사양에 따라 3,330~3,400만원, 3.5 모델은 3,800만원으로 동급 최고의 가격경쟁력까지 갖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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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 제주에 첫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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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Dec 2014 00:42: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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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세계 누적 판매 14만대 이상,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세계 1위 전기차 리프(LEAF)가 한국에 공식 출시된다. 글로벌 전기차 선도 기업 닛산이 제주 신라호텔 로터스홀에서 100% 전기차 리프의 첫 고객 인도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장에는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를 비롯해 원희룡 제주도지사, 제주 전기차 관계자 및 국내 첫 리프 오너 15명이 참석, 리프의 역사적인 국내 첫 행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세계-판매-1위-전기차-‘리프LEAF’-제주에-첫-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75" alt="[사진자료] 닛산,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 제주에 첫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세계-판매-1위-전기차-‘리프LEAF’-제주에-첫-출시-1.jpg" width="1024" height="576" /></a></p>
<p>전세계 누적 판매 14만대 이상, 역사상 가장 많이 판매된 세계 1위 전기차 리프(LEAF)가 한국에 공식 출시된다.</p>
<p>글로벌 전기차 선도 기업 닛산이 제주 신라호텔 로터스홀에서 100% 전기차 리프의 첫 고객 인도식을 갖는다. 이날 행사장에는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를 비롯해 원희룡 제주도지사, 제주 전기차 관계자 및 국내 첫 리프 오너 15명이 참석, 리프의 역사적인 국내 첫 행보를 기념한다.</p>
<p>이날 참석한 15명의 리프 고객은 지난 3월 개최된 제주 전기차 엑스포 전기차 도민공모를 통해 선정됐다.</p>
<p>아울러 한국닛산은 세계적인 친환경 전기차 도시로 자리매김한 제주도의 충전 인프라 확산을 위해 급속 충전기 기증식도 갖는다. 한국닛산은 향후 닛산의 전기차 기술력과 보급 노하우를 공유, 제주도 전기차 시장의 조기 정착에 기여하겠다는 방침이다.</p>
<p>원희룡 제주도지사는 『전기차 선도 지역인 제주도와 글로벌 전기차 선도 기업 닛산의 만남은 그 자체만으로 제주도의 전기차 시장 활성화에 큰 획을 그을 기념비적인 일이다. 세계 1위 전기차 리프의 제주 공식 출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세계-판매-1위-전기차-‘리프LEAF’-제주에-첫-출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787" alt="[사진자료] 닛산,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 제주에 첫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세계-판매-1위-전기차-‘리프LEAF’-제주에-첫-출시-2.jpg" width="1024" height="682" /></a></p>
<p>2010년 12월 첫 출시된 리프는 지난 11월말 기준 누적 판매 14만 7천 대 이상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 1위 전기차다. 한 대씩 판매량이 늘어날 때마다 전기차 역사에 새로운 판매 기록을 써 내려가고 있다.</p>
<p>리프는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제로 에미션(Zero Emission)’ 차량임에도 불구, 빠른 응답성과 탁월한 핸들링으로 내연기관 차량에 버금가는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리프에 장착된 AC 전기 모터는 최고출력 80kW(109ps), 최대토크 254Nm(25.9kg.m)의 힘을 발휘한다. 리프의 회생제동 시스템과 혁신적인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의 조합은 132km의 구동 거리를 제공한다. 급속 충전 시 단 30분 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고, 가정에서는 6.6 kW에서 4시간 정도면 충전이 완료된다. 운전자가 별도 설정할 수 있는 B-모드는 보다 효과적인 회생제동으로 경제적인 운전을 도와준다. 또한, 5인승 해치백 모델로서, 리프만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섀시와 레이아웃을 적용해 편안한 실내 공간 및 충분한 적재 공간을 제공한다.</p>
<p>리프는 2009 타임지 최고의 발명품 베스트 50에 선정됐고, 2011 유럽 올해의 차, 2011 세계 올해의 차, 2011-2012 일본 올해의 차, 2012 RJC 올해의 차, 2013 미국 에드먼즈닷컴 최고 추천 전기차, 2014 미국 켈리블루북 10 베스트 그린카 등에 선정되는 등 전 세계적으로 뛰어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 『리프는 지난 2010년 출시 이래 전세계 14만 7천명 이상의 실제 고객과 각종 전문 기관으로부터 안정성, 상품성, 실용성을 검증 받은 유일한 전기차』라며, 『닛산은 전기차 세계 1위 기업으로서 향후 한국 시장에 전기차 전문 지식 및 보급 노하우 공유하는 데 앞장서 나갈 것이다. 이번 제주도 리프 출시는 그 역사적인 첫 번째 행보』라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p>
<p>리프의 국내 판매 가격은 5,480만원이다. 단, 제주시 전기차 보조금 2,300만원(환경부 1,500만원, 제주도 800만원) 적용 시 올해 3,180만원에 구입 가능하다.</p>
<p>한편, 닛산은 1947년부터 약 70여년 간 전기차 개발에 매진해왔다. 궁극적으로 전기차를 비롯해 친환경 차량의 편리한 사용을 위한 환경을 구현, ‘제로 에미션 사회(Zero Emission Society)’를 구축하는 것이 목표다. 닛산은 2010년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 리프를 출시했고, 올해에 두 번째 양산형 모델인 다목적 전기밴 e-NV200을 선보였다. 서킷으로도 제로 에미션 리더십을 확대해, 올해 르망(Le Mans)에 ZEOD RC(Zero Emission On Demand Racing Car)라는 경주용 전기차 모델을 출전시켰다. 2013 도쿄모터쇼에서는 파격적 디자인의 미래형 스포츠 전기차, 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를 선보이는 등, 전기차 부문의 세계적 선도자로서의 위상을 계속해서 높여나가고 있다.</p>
<p>이번 리프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닛산 제주 전시장(064-742-303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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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업계 최초 제주도 전기차 긴급 출동 교육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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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Dec 2014 08:5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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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이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의 오는 23일 제주 출시를 앞두고 업계 최초로 전기차 긴급 출동 교육을 실시한다.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8일과 19일 양일 간, 제주시 화북 공단에 위치한 교육장(제주시 선반남2길 63)에서 제주도 내 23개 견인업체 직원들, 제주 동부 소방서 및 서귀포 소방서의 소방관 약 30여 명을 대상으로 &#60;전기차량을 위한 긴급 출동 직원 교육&#62;을 진행한다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업계-최초-제주도-전기차-긴급-출동-교육-실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532" alt="[사진자료] 닛산, 업계 최초 제주도 전기차 긴급 출동 교육 실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업계-최초-제주도-전기차-긴급-출동-교육-실시-3.jpg" width="1024" height="683" /></a></p>
<p>닛산이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리프(LEAF)의 오는 23일 제주 출시를 앞두고 업계 최초로 전기차 긴급 출동 교육을 실시한다.</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8일과 19일 양일 간, 제주시 화북 공단에 위치한 교육장(제주시 선반남2길 63)에서 제주도 내 23개 견인업체 직원들, 제주 동부 소방서 및 서귀포 소방서의 소방관 약 30여 명을 대상으로 &lt;전기차량을 위한 긴급 출동 직원 교육&gt;을 진행한다고 밝혔다.</p>
<p>양일 각 3시간씩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곧 제주에서 고객 인도를 시작하는 리프를 비롯해, 전기차 고객들의 안전한 운전을 지원하고 도로상에서 발생할 수 있는 견인 상황 및 안전 사고에 대처하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p>
<p>교육 내용은 리프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 및 전기차의 주요 구성 부품에 대한 강의, 긴급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소방서의 차량 사고 관련 출동 대원들을 대상으로 사고 시 대처 요령 및 안전 교육을 추가로 실시하며, 리프에 대한 시험 운행도 함께 진행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 『세계 판매 1위 리프를 통해 전기차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닛산이 오랜 기간 쌓아 온 전기차 관련 노하우를 한국에 공유하는 첫 번째 시도』라며, 『앞으로도 전기차 충전기와 같은 유형 인프라뿐만 아니라, 교육과 같은 무형 인프라 확대를 통해 전기차 1위 브랜드로서 제주 전기차 시장 성장에 기여하고 리프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리프는 지난 2010년 12월 첫 출시 이후 올해 11월까지 총 14만 7천 대 이상 판매되며 세계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컴팩트 리튬 이온 배터리를 동력원으로 100% 전기로 움직이며, 기존 내연엔진과 달리 시동 순간부터 최대 토크를 전달해 부드럽고 균일한 가속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단 한 번의 충전으로 132km를 갈 수 있다. 리프는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연 선구적인 모델로 평가 받고 있다.</p>
<p>이번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닛산 제주 전시장(064-742-303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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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뉴 쥬크(New JUKE)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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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Dec 2014 03:18: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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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외관 디자인과 안전 및 편의사양이 강화된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 뉴 쥬크(New JUKE)를 공식 출시했다. 쥬크는 지난 2010년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크로스오버(CUV: Crossover Utility Vehicle) 모델이다. SUV의 장점인 높은 지상고를 유지함에도 불구, 독특한 디자인과 운전의 재미 모두를 충족시키며 크로스오버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시 직후 유럽,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뉴-쥬크New-JUKE-출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406" alt="[사진자료] 닛산, 뉴 쥬크(New JUKE)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뉴-쥬크New-JUKE-출시-1.jpg" width="1024" height="67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외관 디자인과 안전 및 편의사양이 강화된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 뉴 쥬크(New JUKE)를 공식 출시했다.</p>
<p>쥬크는 지난 2010년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첫 선을 보인 크로스오버(CUV: Crossover Utility Vehicle) 모델이다. SUV의 장점인 높은 지상고를 유지함에도 불구, 독특한 디자인과 운전의 재미 모두를 충족시키며 크로스오버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출시 직후 유럽,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 판매 돌풍을 일으키며 영국 ‘2012 파커스 뉴 카 어워즈(Parkers New Car Awards)’ &lt;베스트 크로스오버(Best Crossover)&gt;, 홍콩 탑 기어(Top Gear) &lt;2012 올해의 차(2012 Car of the Year)&gt; 등 수많은 상을 휩쓸었다. 최근에는 JD 파워(JD Power)가 멕시코 소비자를 대상으로 시행한 &#8217;2014 종합 고객 만족도(MVOSS: Mexico Vehicle Ownership Satisfaction Study)&#8217; 조사에서 주행성능 및 디자인에 대한 호평을 받으며 ‘최고의 소형 크로스오버(Best Compact Crossover)’로 선정됐다.</p>
<p>뉴 쥬크의 외관 디자인은 “디자인은 성능과 어우러져야 한다”는 닛산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강력한 성능에 걸맞은 디자인 언어가 대거 반영됐다.</p>
<p>먼저, 더욱 굵고 선명해진 V-모션 그릴을 도입, 닛산의 차세대 패밀리룩을 완벽히 계승했다. 또한, 새로워진 프론트 및 리어 범퍼 디자인과 함께 370Z와 유사한 부메랑 형태의 LED 시그니처 라이트를 적용해 도로 위의 강인함을 강조했다. 이는 쥬크 특유의 근육질 휀더, 넓은 숄더 라인 및 높은 웨이스트 라인과 조화를 이뤄 뉴 쥬크만의 역동적인 스타일을 완성시킨다. 여기에 제논 헤드램프, 안개등 및 LED 사이드미러 방향지시등이 탑재돼 주행 안전성까지 높였다.</p>
<p>뉴 쥬크는 스포츠카 수준의 역동적인 핸들링과 강력한 터보 엔진이 함께 어우러져 국내 크로스오버 모델에서 찾아 볼 수 없는 운전의 재미를 선사한다. 4기통 1.6리터 직분사 터보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190/5,600(ps/rpm), 최대토크 24.5/2,000~5,200(kg.m/rpm)의 강력한 힘을 쏟아낸다. 본 엔진은 트윈 가변 밸브 타이밍 컨트롤(Twin VTC: Twin Variable Timing Control) 기술을 통해 엔진의 힘과 반응속도 및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닛산이 자랑하는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를 조화시켜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p>
<p>한편, 뉴 쥬크 전 사양에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이 기본 장착됐으며, 상위 트림인 SV의 경우 열선 내장 가죽 시트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p>
<p>닛산은 최근 국내 SUV열풍에 맞춰 뉴 쥬크의 고객가치를 극대화하고자 상품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이전 모델과 동일하게 책정했다. 뉴 쥬크 S 모델은 2,690만 원(VAT 포함), SV 모델은 2,890만 원(VAT 포함)이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는 『뉴 쥬크는 닛산의 글로벌 성공을 이끈 DNA인 혁신(Innovation)과 다양성(Diversity)의 가치를 가장 잘 대변하는 모델』이라며, 『패스파인더, 디젤 SUV 캐시카이의 성공적인 출시에 이어 개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스포티 크로스오버 뉴 쥬크 출시로 닛산의 풀 SUV 라인업이 강화됐다. 향후 국내 SUV 및 크로스오버 시장에 닛산이 불러올 변화를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p>
<p>뉴 쥬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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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전주 및 원주 지역 딜러사 2곳과 딜러의향서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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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Dec 2014 06:21: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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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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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시카이, 2015년형 알티마, 패스파인더 등 적극적인 신차 도입으로 작년 동기 대비 35%의 판매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닛산이 네트워크 확장으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판매 신장 및 고객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전주 및 강원도 원주 지역 판매를 담당할 딜러 사 2곳을 선정, 공식 딜러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이들 딜러사는 2014 회계연도 안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전주-및-원주-지역-딜러사-2곳과-딜러의향서-체결-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0114" alt="[사진자료] 닛산, 전주 및 원주 지역 딜러사 2곳과 딜러의향서 체결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전주-및-원주-지역-딜러사-2곳과-딜러의향서-체결-2.jpg" width="1024" height="615" /></a></p>
<p>캐시카이, 2015년형 알티마, 패스파인더 등 적극적인 신차 도입으로 작년 동기 대비 35%의 판매 신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닛산이 네트워크 확장으로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간다.</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판매 신장 및 고객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전라북도 전주 및 강원도 원주 지역 판매를 담당할 딜러 사 2곳을 선정, 공식 딜러의향서(LOI, Letter of Intent)를 체결했다. 이들 딜러사는 2014 회계연도 안에 닛산의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다.</p>
<p>이번 LOI 체결을 통해 닛산은 전국 13개 지역, 총 18개의 광범위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p>
<p>먼저, 광주와 함께 전라도를 대표하는 시장인 전주에는 JS 오토모빌(대표: 김영수)이 선정됐다. JS 오토모빌은 전주시 완산구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또한,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닛산 고객 케어 프로그램(Nissan Customer Care Program)’을 통해 철저한 고객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JS 오토모빌은 지난 5년간 전주에서 수입자동차 딜러 사업을 진행해온 만큼, 산업에 대한 풍부한 이해 및 노하우를 토대로 전주 지역에 닛산 열풍을 불러 일으키겠다는 각오다.</p>
<p>아울러 강원도 지역 최초의 닛산 딜러로 원주에는 ㈜더파크 오토모빌(대표: 박용환)이 선정됐다. 새로운 수입자동차 요충지로 평가 받는 강원도 원주시 관설동에 연면적 912m2의 규모의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닛산만의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 컨셉을 반영해 고객들이 구매부터 정비 등 사후 관리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더파크 오토모빌은 지난 7년간 유럽 및 미국 자동차 브랜드 딜러 사로 활동해왔다.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원주를 새로운 닛산의 전략적 거점으로 성장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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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12월 금융 프로모션 및 겨울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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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Dec 2014 03:00: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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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신규 고객들을 위한 &#60;12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62; 및 12월 1일부터 26일까지 4주간, 고객들의 겨울철 안전한 주행을 위한 &#60;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62;을 동시에 실시한다. 12월 특별 프로모션의 경우 닛산의 대표모델인 알티마, 쥬크, 패스파인더 구매고객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2015년형 알티마(ALTIMA) 2.5 구매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80만원 상당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12월-금융-프로모션-및-겨울맞이-무상점검-서비스-실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671" alt="[사진자료] 닛산, 12월 금융 프로모션 및 겨울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2/사진자료-닛산-12월-금융-프로모션-및-겨울맞이-무상점검-서비스-실시-2.jpg" width="1024" height="731"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신규 고객들을 위한 &lt;12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gt; 및 12월 1일부터 26일까지 4주간, 고객들의 겨울철 안전한 주행을 위한 &lt;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gt;을 동시에 실시한다.</p>
<p>12월 특별 프로모션의 경우 닛산의 대표모델인 알티마, 쥬크, 패스파인더 구매고객에게 혜택이 제공된다.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2015년형 알티마(ALTIMA) 2.5 구매 시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최근 소형 크로스오버 열풍 속에 재조명 받고 있는 스포티 CUV 쥬크(JUKE) SV 모델 또는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또는 3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혜택이 주어진다.</p>
<p>아울러 기존 고객들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이 전국 14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에서 진행된다.</p>
<p>4주간의 캠페인 기간 중 서비스센터에 방문한 모든 고객은 닛산 서비스 점검 내역에 포함된 16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각종 소모품 할인혜택도 있다. 가장 빈번하게 교체되는 소모품인 와이퍼 블레이드, 실내 공기 정화 필터, 변속기 오일에 대해서는 10%, 파워 스티어링 오일과 배터리에 대해서는 2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공임 포함).</p>
<p>이 외에 각종 오일류 및 엔진 오일 강화제, 스노우 타이어 등은 각 서비스센터에 따라 최대 50%까지 추가로 할인해 준다. (센터 별 할인 항목 및 할인율 상이)</p>
<p>닛산은 올 겨울 평년대비 눈이 많이 올 것이라는 기상 예보에 따라 12월 1일부터 2015년 1월 31일까지 2달간 ‘사고차량 지원 서비스’를 특별히 마련했다. 만약, 갑작스러운 사고로 차량 운행이 불가할 경우, 고객 주소지에서 가장 가까운 닛산 서비스센터로 사고차량을 무상 견인해 준다. 차량 입고 후에는 편안한 귀가를 돕고자 1회에 한해 교통비를 지원한다. 또한, 이 특별 혜택 기간 중 사고 수리를 받은 고객이 1년 이내 사고 수리로 재 입고를 할 경우, 수리 비용에 따라 보험 면책금을 지원해 준다.</p>
<p>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전무는 『판매 및 사후관리에 있어 합리적인 가격 정책과 고객 중심의 고품격 서비스 마인드는 닛산이 국내 진출 후 지난 6년간 한결같이 지켜온 고객과의 약속』이라며, 『2014년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달 특별히 마련한 2가지 고객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분들이 닛산의 프리미엄 가치를 만끽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본 캠페인 및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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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캐시카이 1호차 전달식… 한국시장 공략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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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Nov 2014 01:02: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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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27일, 닛산 강남 전시장에서 자사의 첫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의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한국시장 공략에 들어갔다. 캐시카이는 전세계 누적 판매 200만대를 돌파하며 올해 상반기 유럽 SUV 판매 1위를 차지한 닛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영국 왓카(What Car?) 선정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수상, 유로 엔캡(Euro NCAP) 테스트 최고 등급인 별 5개 획득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사진자료-닛산-캐시카이-1호차-전달식-한국시장-공략-시작-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좌와-1호차-주인공-조덕현씨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9443" alt="[사진자료] 닛산, 캐시카이 1호차 전달식, 한국시장 공략 시작 (1)_타케히코 키쿠치 한국닛산 대표이사(좌)와 1호차 주인공 조덕현씨(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사진자료-닛산-캐시카이-1호차-전달식-한국시장-공략-시작-1_타케히코-키쿠치-한국닛산-대표이사좌와-1호차-주인공-조덕현씨우.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27일, 닛산 강남 전시장에서 자사의 첫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의 1호차 전달식을 갖고 본격적인 한국시장 공략에 들어갔다.</p>
<p>캐시카이는 전세계 누적 판매 200만대를 돌파하며 올해 상반기 유럽 SUV 판매 1위를 차지한 닛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영국 왓카(What Car?) 선정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수상, 유로 엔캡(Euro NCAP) 테스트 최고 등급인 별 5개 획득 등 상품성과 안전성 모두 검증 받았다.</p>
<p>캐시카이 1호차 주인공인 회사원 조덕현(31세)씨는 올 12월에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이다. 조덕현씨는 결혼 후 아내와 함께 이용할 패밀리카로 유럽, 미국 브랜드 SUV 모델을 비교하던 중 캐시카이 출시예정 소식에 바로 닛산 강남 전시장에 들러 사전계약을 했다.</p>
<p>조덕현씨는 『앞으로 사랑하는 아내, 아이와 함께 10년 이상 탈 차라고 생각하니 좋은 차를 사야겠다는 생각에 더 까다롭게 골랐다』며 『캐시카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SUV 특유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지니고 있어 30대 젊은 신혼 부부에게 최적의 차량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예비 신부 역시 캐시카이 시승 후 디젤 SUV라고 믿기 어려운 수준의 정숙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마감 품질에 매료돼 캐시카이 선택을 적극 추천했다』고 말했다.</p>
<p>한국닛산은 이날 1호 차량과 함께 축하 선물로 1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조덕현씨에게 전달했다.</p>
<p>지난 11월 11일, 닛산 브랜드의 한국 출범 6주년에 맞춰 출시된 캐시카이는 많은 수입 SUV 중에서도 뛰어난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궁극의 도심형 SUV(The Ultimate Urban SUV)’로서 혁신적인 디자인과 주행성능, 다채로운 첨단 기술, 우수한 연비, 합리적인 가격을 두루 갖췄다. 철저히 유럽에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이 이루어졌으며, 한국에 판매되는 캐시카이는 영국의 선덜랜드 공장에서 만들어진다.</p>
<p>캐시카이의 동급 최고 수준의 2,645mm의 휠베이스는 5인승 SUV 모델로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 트렁크는 2개의 양면 플로어 판넬을 이용해 16가지 구성이 가능한 듀얼 플로어 시스템으로 활용도를 극대화했다.</p>
<p>1.6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31/4,000(ps/rpm), 최대토크 32.6/1,75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이 엔진은 낮은 RPM 영역에서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해 중∙저속 구간이 많은 한국의 도심 환경에 최적화됐다. 여기에 닛산의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를 조합해 신속한 반응속도와 매끄러운 가속성능을 발휘한다. 15.3km/ℓ(도심 14.4km/ℓ, 고속도로 16.6km/ℓ)의 우수한 복합연비도 장점이다. 이 외에도 운전의 재미와 안전함을 높여주는 섀시 컨트롤(Chassis Control) 시스템, 닛산의 안전 철학이자 미래 기술의 집합체인 세이프티 실드(Safety Shield)를 기반으로 한 첨단 안전 장치를 탑재했다.</p>
<p>캐시카이는 S 모델 3,050만원(VAT 포함), SL 모델 3,390만원(VAT 포함), 플래티넘 모델 3,790만원(VAT 포함)으로 동급 수입 SUV 중에서도 최고의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는 『캐시카이는 일과 가정을 모두 중시하는 대한민국 30대 젊은 층에게 최고의 선택지임을 확신한다』며, 『첫 번째 고객에 이어 올해 최대한 많은 분들이 캐시카이의 오너가 될 수 있도록 물량확보에 전사적 차원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p>
<p>한편, 닛산은 캐시카이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전국 전시장에서 고객 시승행사를 진행 중이다. 오는 29일에는 일산∙목동 전시장, 30일 대구∙포항, 7일 청주, 13일 부산, 14일 창원 전시장에서 매 주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기간 중 해당 전시장을 방문하면 닛산의 대표모델인 캐시카이와 알티마, 쥬크, 패스파인더 등 시승은 물론, 캐시카이 포토 키오스크, 멀티테이블 게임, 키즈 존, 캐시카이 카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즐길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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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게임을 통해 자동차의 미래를 보다: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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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Nov 2014 07:05: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미쓰비시]]></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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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비전 그란투리스모(Vision Gran Turismo)&#8221;라는 이름의 컨셉트카를 본 적 있는가? 메르세데스-벤츠, BMW, 닛산 등 세계 유수의 브랜드들이 같은 이름을 가진 컨셉트카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 주에는 쉐보레도 LA 오토쇼에 선보일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러 회사들이 선보이고 있는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란 대체 무엇일까? 자동차 매니아라면 &#8216;그란투리스모&#8217;라는 제목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15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22" alt="amg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4.jpg" width="1264" height="760" /></a></p>
<p><strong>&#8220;비전 그란투리스모(Vision Gran Turismo)&#8221;</strong>라는 이름의 컨셉트카를 본 적 있는가? 메르세데스-벤츠, BMW, 닛산 등 세계 유수의 브랜드들이 같은 이름을 가진 컨셉트카를 속속 선보이고 있다. 지난 주에는 쉐보레도 LA 오토쇼에 선보일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여러 회사들이 선보이고 있는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란 대체 무엇일까?</p>
<p>자동차 매니아라면 &#8216;그란투리스모&#8217;라는 제목을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15년이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그란투리스모는&#8217;리얼 드라이빙 시뮬레이터&#8217;를 표방하는 플레이스테이션용 레이싱 게임이다. 현재는 그 명성만큼이나 다양한 영역에 영향력을 뻗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chevy.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09" alt="chev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chevy.jpg" width="1024" height="576" /></a></p>
<p>예전부터 여러 자동차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 그란투리스모는 15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발족했는데, 그것이 바로 비전 그란투리스모이다. 게임에 등장하는 여러 자동차 회사에 &#8220;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란투리스모를 디자인해달라&#8221;는 제안을 보내 그 결과물을 게임에 등장시키는 것.</p>
<p>자동차 브랜드들은 명망있는 이 게임에 자사의 디자인과 기술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는 컨셉트카를 앞다퉈 출품했다. 모든 차들은 그란투리스모 게임속의 서킷을 달리며, 몇몇은 풀스케일 모델로 제작되어 각종 모터쇼에도 출품되었다.</p>
<p>이 색다른 콜라보레이션을 위해 총 28개의 자동차 회사 및 디자인 회사에 보내진 제안 중 지금까지 7개 브랜드의 회신이 도착했다. 이름 그대로 브랜드의 &#8220;비전(Vision)&#8221;이 담긴 7대의 컨셉트카를 만나보자.</p>
<p>&nbsp;</p>
<p><strong>1. 포문을 연 첫 번째 컨셉트카: 메르세데스-벤츠 AMG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21" alt="amg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3.jpg" width="1024" height="512" /></a></p>
<p>처음으로 비전 그란투리스모의 이름을 달고 등장한 것은 메르세데스-벤츠의 AMG 컨셉트카다. 실버 애로우의 명성에 걸맞게 아름다운 곡선을 뽐내는 AMG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전설적인 300SL을 연상시키는 기품있는 스타일로 유명세를 타기도 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사냥중인 맹수의 이미지를 담아내기 위해 노력했다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20" alt="amg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g1.jpg" width="1280" height="720" /></a></p>
<p>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과 카본 파이버를 활용한 경량 차체에 AMG 5.5L V8 트윈터보엔진을 탑재, 585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파워풀하게 조율된 사운드조차 매력적인 AMG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컨셉트카를 통해 선보인 디자인 큐를 이미 메르세데스-벤츠의 차세대 투어링카, AMG GT에 이식했다.</p>
<p>&nbsp;</p>
<p><strong>2. 70년대의 눈부신 활약을 떠올리다: BMW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08" alt="bmw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2.jpg" width="1280" height="720" /></a></p>
<p>메르세데스-벤츠에 질세라 라이벌인 BMW가 두 번째 비전 그란투리스모를 선보였다. &#8220;그란투리스모(그랜드 투어러)&#8221;라는 이름 그대로, BMW는 70년대에 활약했던 자신들의 투어링카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가문의 막내 쿠페인 2시리즈를 베이스로 완성된 BMW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자사 모터스포츠의 영광과 긍지를 드러내는 M 컬러링으로 도색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07" alt="bmw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bmw1.jpg" width="1280" height="720" /></a></p>
<p>M 트윈파워터보 기술이 집약된 3L 직렬6기통 엔진은 최대출력 549마력, 최대토크 69kg.m을 뿜어내며, 50:50 무게배분의 초경량 차체에 탑재되어 놀라운 드라이빙 성능을 과시한다. 현재까지 공개된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 중 유일하게 양산차를 바탕으로 개발되어, BMW가 이 차를 생산해 레이싱에 출전하는 것이 아니냐는 관측도 있다.</p>
<p>&nbsp;</p>
<p><strong>3. &#8216;에볼루션&#8217;은 부활할 수 있을까: 미쓰비시 컨셉트 XR-PHEV 에볼루션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itsu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4" alt="mitsu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itsu1.jpg" width="1280" height="720" /></a></p>
<p>그란투리스모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게임인 만큼 일본 브랜드들의 참여가 두드러진다.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미쓰비시 역시 왕년의 카리스마를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를 통해 드러냈다. 2013년 도쿄 모터쇼에 출품한 컨셉트 XR-PHEV를 바탕으로 한 고성능 에볼루션 모델을 선보인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itsu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5" alt="mitsu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mitsu3.jpg" width="1280" height="720" /></a></p>
<p>육상선수가 스타트하는 순간의 역동성이 담긴 XR-PHEV 에볼루션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에 8단 듀얼클러치와 4륜구동 시스템을 조합한 독특한 구동계가 특징이다. 다카르 랠리와 WRC 등 오프로드 레이스를 재패했던 &#8216;에볼루션&#8217;의 명성이 이 컨셉트카처럼 되살아나기를 많은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p>
<p>&nbsp;</p>
<p><strong>4. 괴물같은 성능의 GTI 종결자: 폭스바겐 GTI 로드스터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gti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2" alt="gti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gti1.jpg" width="1280" height="720" /></a></p>
<p>폭스바겐은 고성능 투어러인 GTI를 오직 그란투리스모를 위해 한계까지 진화시켰다. 탑 대신 오직 작은 윈드실드만 있는 정통 로드스터 스타일을 본딴 GTI 로드스터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VR6 TSI 엔진을 심장으로 탑재해 510마력의 최고출력과 67.8kg.m의 최대토크 등 무시무시한 성능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gti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3" alt="gti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gti3.jpg" width="1280" height="720" /></a></p>
<p>앞뒤에는 노면을 움켜쥐기 위한 에어로다이내믹 스포일러가 장착되었고, 20인치 휠을 4륜구동으로 굴리며 레이싱 트랙을 휩쓴다. GTI의 상징과도 같은 레드 컬러 역시 매력적이다. 오스트리아 뵈르트제에서 치뤄진 폭스바겐 GTI 미팅에서 풀스케일 모델이 처음 공개되며 큰 인기를 끌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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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5. GT-R의 미래를 엿보다: 닛산 컨셉트 2020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7" alt="nissan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3.jpg" width="1280" height="720" /></a></p>
<p>닛산은 그란투리스모에서 좋은 성적을 내는 플레이어들을 교육, 프로 레이서로 양성하는 &#8217;GT 아카데미&#8217;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그란투리스모와 유독 각별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닛산이 선보인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미래의 GT-R을 엿볼 수 있는 컨셉트카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6" alt="nissan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2.jpg" width="1280" height="720" /></a></p>
<p>런던에 위치한 닛산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만들어진 2020 비전 그란투리스모는 다소 차분한 앞모습에 비해 뒷모습은 르망과 각종 모터스포츠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레이스카처럼 완성되었다. 레이스카의 첨단기술을 받아들여 리어 스포일러는 초고속에서 가변식으로 움직이며, V6 트윈터보 엔진에 3개의 전기모터가 합쳐진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에 의해 완벽하게 제어된다.</p>
<p>&nbsp;</p>
<p><strong>6. 품격있는 미드십 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9" alt="am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2.jpg" width="1280" height="720" /></a></p>
<p>영국 브랜드 중 제일 먼저 비전 그란투리스모를 선보인 것은 고상한 007 본드카로 잘 알려진 애스턴마틴. 애스턴마틴은 디자인 디렉터 말렉 라이히만의 디자인팀을 통해 6개월에 걸쳐 DP-100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를 개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8" alt="am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m1.jpg" width="1280" height="720" /></a></p>
<p>미드십으로 얹어진 V12 엔진의 놀라운 퍼포먼스도 인상적이지만, 애스턴마틴다운 유려한 디자인에 더 눈길이 간다. 애스턴마틴은 이 DP-100의 디자인이 지난 해 선보인 CC100 스피드스터 컨셉트카와 더불어 미래 애스턴마틴 디자인에 적잖이 반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빛이 흐르는듯한 스타일을 완성한 라이트 블레이드 테일램프는 머지 않아 애스턴마틴의 신차에서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p>
<p>&nbsp;</p>
<p><strong>7. 미래의 레이싱 토요타: 토요타 FT-1 비전 그란투리스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i18EEPOiuxdaAu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23" alt="i18EEPOiuxdaAu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i18EEPOiuxdaAuB.jpg" width="1280" height="720" /></a></p>
<p>공개가 얼마 남지 않은 쉐보레는 물론 푸조, 현대, 스바루, 포드 등의 브랜드들이 비전 그란투리스모 컨셉트카를 준비하고 있는 상황에서 가장 최근에 공개된 컨셉트카는 토요타의 FT-1 비전 그란투리스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ft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710" alt="f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ft11.jpg" width="1280" height="720" /></a></p>
<p>과거 명성을 떨쳤던 토요타의 스포츠 쿠페, 수프라의 후속으로 점쳐지고 있는 FT-1은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되고, 동시에 그란투리스모 6에 업데이트되면서 게임을 통해 드라이빙 체험이 제공되었다. 토요타는 더 나아가 FT-1을 레이스를 위한 퓨어 스포츠카로 변신시켰다. 그란투리스모 팬들을 위한 이 컨셉트카는 FT-1의 에어로다이내믹과 주행성능을 손봐 극한의 퍼포먼스를 끌어내는 데에 성공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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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기 비결을 직접 확인했다, 닛산 캐시카이 1.6 디젤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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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Nov 2014 02:20: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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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 캐시카이는 도회적이고 근육질적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고, 넉넉한 달리기를 제공하는 1.6 디젤 엔진과, 닛산이 자랑하는 최신형이자 디젤 최초로 적용된 엑스트로닉 CVT를 결합해 달리기 성능과 높은 연비를 동시에 잡았다.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섀시 컨트롤과 각종 안전, 편의 장비들은 캐시카이가 기본에 얼마나 충실한 자동차인지를 제대로 보여 준다. 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닛산의 캐시카이가 한국에 상륙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5" alt="aQashqa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닛산 캐시카이는 도회적이고 근육질적인 디자인으로 시선을 끌고, 넉넉한 달리기를 제공하는 1.6 디젤 엔진과, 닛산이 자랑하는 최신형이자 디젤 최초로 적용된 엑스트로닉 CVT를 결합해 달리기 성능과 높은 연비를 동시에 잡았다.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섀시 컨트롤과 각종 안전, 편의 장비들은 캐시카이가 기본에 얼마나 충실한 자동차인지를 제대로 보여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0" alt="aQashqai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 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닛산의 캐시카이가 한국에 상륙했다. 캐시카이는 2006년 1세대가 선보였으며, 지난 해 2세대로 진화했고, 한국에는 그 2세대 모델이 처음으로 들어 온 것이다.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한국 닛산이 새로운 승부수로 던진 캐시카이는 최근 한국 시장의 자동차 트랜드에 완전히 부합하는 모델이어서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아 왔었다. 디젤 엔진을 얹은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인기가 하늘을 찌르고 있는 이때 등장한 닛산 캐시카이는 시장이 원하는 조건에 최적화 된 기본을 갖추고 있어 벌써부터 활약이 기대되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3" alt="aQashqai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3일 파주 헤이리에서 닛산 캐시카이 시승회가 진행됐다. 시승은 파주 헤이리에서 연천 허브 빌리지까지 왕복 약 120km에 걸쳐서 이뤄졌다.</p>
<p>2세대 캐시카이는 정말 고맙게도 1세대에 비해 디자인이 월등히 세련돼 졌다. 도회적인 이미지와 역동적인 근육질이 잘 조화를 이뤘다. 앞 모습에서는 닛산의 패밀리 룩인 V모션 그릴이 적용돼 무라노, 패스파인더와 한 가족임을 쉽게 알아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1" alt="aQashqai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에 처음 등장한 모델인 만큼 포지셔닝을 정확히 살펴보는 것이 필요하겠다. 차체 사이즈로 볼 때 캐시카이는 국내 모델로는 현대 투싼 ix, 기아 스포티지급으로 볼 수 있으며, 수입차에서는 폭스바겐 티구안과 동급으로 경쟁하게 된다. 최근 관심을 모으고 있는 푸조 2008보다는 한 치수 더 큰 사이즈라 직접 경쟁 모델로 보기는 어렵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2" alt="aQashqai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1세대보다 길이와 폭이 각각 47mm, 23mm 늘어났고, 키는 16mm가 낮아져 와이드 앤 로우 비례를 강조한 2세대 캐시카이는 차체 크기 4,380×1,805×1,590mm에 휠 베이스가 2,645mm다. 투싼 ix의 4,410&#215;1,820&#215;1,655mm, 휠베이스 2,640mm와 거의 비슷하다. 티구안의 4,430&#215;1,810&#215;1,705mm, 휠베이스 2,604mm에 비해서는 휠베이스가 40mm 정도 더 길어 실내 공간에서 조금 더 여유가 있어 보인다.</p>
<p>반면 이들과 가장 큰 차이점은 이들이 2.0 디젤 엔진을 주력으로 삼고 있는 반면, 캐시카이는 1.6 디젤을 주력으로 하는 점이다. 주행 성능에서 부족함만 없다면 경쟁력이 더 높다고 볼 수 있는 대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8" alt="aQashqai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지난 해 등장한 비교적 신세대 모델임에도 무척 수수하다. 6~7년 전 닛산과 인피니티의 인테리어가 세련되고 화려한 분위기였던 것과 크게 비교 된다. 그 이후 큰 변화가 없었다는 이야기다.</p>
<p>국내에서는 캐시카이가 3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는데, 상위 플래티넘 트림에는 센터페시아에 모니터와 네비게이션이 적용되는데, 시승차는 모니터가 없는 SL 트림이다 보니 더 심심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0" alt="aQashqai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나마 알티마에서 봤던 감각적인 스티어링 휠과 센터페시아의 크롬 장식이 액센트를 준다. 전반적으로는 데시보드에서 도어 트림으로 이어지는 라인이 라운드 처리돼서 부드럽게 감싸는 듯한 느낌이 넉넉함과 편안함을 준다. 센터 터널 좌우에 무릎 패드를 더해 코너링 시 무릎이 편하게 지지할 수 있는 점도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7" alt="aQashqai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에서 가장 강조할 만한 부분은 알티마를 통해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저중력 시트가 적용됐다는 점과 넉넉한 실내 공간이다. 저중력 시트는 장시간 주행에도 몸이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p>
<p>캐시카이의 진가는 뭐니뭐니해도 파워트레인에 있다. 유럽 시장을 겨냥해 개발되고, 유럽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는 1.6 dCi 디젤 엔진과, 디젤 엔진에 처음으로 조합된 CVT가 핵심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8" alt="aQashqai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1.6 dCi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31마력/4,000rpm, 최대토크 32.6kgm/1,750rpm를 발휘한다. 현대 아반떼와 i30에 얹히는 1.6 VGT가 128마력, 26.5kg.m를 발휘하는 것과 비교해 보면 토크면에서 큰 차이가 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심지어 폭스바겐 티구안 2.0 TDi의 140마력, 32.6kgm와 토크가 갖고 출력만 조금 모자라는 수준이어서 2.0 디젤 엔진에 근접한 성능을 갖고 있다고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7" alt="aQashqai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제 달리기에서도 1.6리터 엔진임을 감안할 때 매우 넉넉한 달리기를 선보였다. 2.0 디젤 엔진을 얹은 투싼 ix나 티구안에 비해서는 가속성능 면에서 파워풀함이 조금 부족하지만, 1.6 디젤 엔진을 얹은 i30나 아반떼와 비교하면 차체가 훨씬 더 크고 무거움에도 크게 뒤지지 않는 달리기 실력을 선보였다. 전반적으로 충분히 강하게 가속하고, 꾸준하게 고속 영역까지 밀어주는 힘에서 여유가 묻어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6" alt="aQashqai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2.jpg" width="1280" height="853" /></a></p>
<p>1.6 디젤 엔진 못지 않게 눈 여겨 볼 것이 바로 신형 &#8216;엑스트로닉 CVT&#8217;다. 닛산이 자랑하는 엑스트로닉 CVT는 과거 CVT들과는 차원이 다른 완성도를 갖추고 연비 향상 뿐 아니라 운전의 즐거움에 있어서도 매우 뛰어나다고 늘 이야기해 왔었는데, 캐시카이에 적용된 CVT는 또 한 단계 더 발전을 이룬 모델이다.</p>
<p>일단 CVT가 디젤 엔진과 결합된 것은 이번 캐시카이가 처음이다. 디젤 엔진의 강력한 토크에 대응하기 위해 벨트를 체인으로 교체하고, 토크 컨버터를 터보 디젤 엔진에 적합하게 개선하는 등의 노력이 이룬 결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4" alt="aQashqai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소프트웨어 적으로도 개선이 더해졌다. 이전까지 CVT는 일반 모드에서 급가속을 하면 회전수를 먼저 끝까지 끌어 올린 후 회전수를 유지하면서 속도를 끌어 올렸었는데, 이번에는 급가속을 할 경우 일반 자동 변속기처럼 회전수를 레드존까지 올렸다가 기어를 변속해서 회전수를 낮추고, 다시 레드존까지 올리기를 반복하는 방식으로 개선했다. CVT이므로 실제로 기어를 변환하는 과정은 없지만 풀리를 조절하는 방식을 바꿔 일반 자동변속기처럼 회전수를 높일 때 느낄 수 있는 가속감을 충분히 즐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개선한 것이다. 반면 급가속을 하지 않고 일상적인 주행에서는 전통적인 CVT의 작동 방식 그대로 변속 충격이 전혀 없이 연비를 향상시킬 수 있는 장점을 잘 유지하고 있다.</p>
<p>그 외에도 신형 CVT는 기존 대비 변속비폭을 17% 확대해 저속에서는 가속력을 높이고, 고속에서는 연비를 향상시키는 효과를 얻었고, 저 점도 신세대 CVT 오일을 개발해 적용하고, 오일의 량을 줄이는 개선 등을 통해 마찰저항을 40% 낮췄고, 록업 영역도 확대해 CVT에서 기존 대비 10%의 연비 향상을 이뤘다.</p>
<p>1.6 디젤 엔진과 개선된 CVT를 통해 달성한 복합 연비는 15.3km/L다.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장착한 티구안의 13.8km/L에 비해 매우 뛰어난 연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5" alt="aQashqai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처럼 매력적인 파워트레인과 뛰어난 연비 외에도 캐시카이가 보여 줄 수 있는 것은 더 있다. 사실 양산 브랜드의 컴팩트 크로스오버에서 기대하기 쉽지 않은 첨단 사양들이다.</p>
<p>이제는 많이 익숙해진 장비들도 있고, 조금은 낯선 기능들도 있는데, 전방 비상 브레이크, 운전자 주의 경보, 차선 이탈 경고, 하이빔 어시스트, 인텔리전트 파크 어시스트, 이동 물체 감지 시스템 등이 그것이다. 운전자 주의 경보는 운전자의 주의가 산만하거나 졸음 운전이 의심되는 차체 거동이 보일 시 운전자에게 주의를 주는 기능이고, 전방 비상 브레이크는 범퍼 안쪽에 장착된 레이더가 앞차와의 거리를 감지에서 추돌 위험이 있을 경우 경고음을 보내고, 30km/h 이내에서는 비상 시 차를 완전히 정지시켜 주기까지 한다. 이들은 닛산에서는 닛산 세이프티 실드라 부른다. 인텔리전트 파크 어시스트는 평행과 직각 주차에 모두 적용돼 주차를 어려워하는 이들을 완벽하게 도와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7" alt="aQashqai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 액티브 엔진 브레이크,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로 구성된 &#8216;섀시 컨트롤&#8217; 시스템도 매우 돋보이는데,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은 코너링에서 상황에 따라 코너 안쪽, 혹은 바깥쪽 바퀴에 적절한 제동을 가해 보다 안정적으로 코너를 돌아나갈 수 있도록 돕고, 더불어 액티브 엔진 브레이크는 코너링 시에 자동으로 기어비를 낮춰서 엔진브레이크 상태로 코너를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게 해 준다. 횡 G가 0.14 이상이 되면 액티브 엔진브레이크가 작동하고, 0.4 이상이 되면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이 작동한다.</p>
<p>액티브 라이드 컨트롤은 각종 센서의 신호를 모니터링하여 과속 방지턱이나 요철을 지날 때 가볍게 브레이크를 작동 시켜 충격 이후 이어지는 차체 반동을 상쇄시켜 매끈하게 요철을 통과하도록 돕는 기능이다. 이들 외에도 기존에 이미 적용되고 있는 더블 피스톤 쇽업소버는 작은 요철의 충격은 최대한 걸러 주면서 강한 코너링 등에서는 매우 안정적인 거동을 제공해 준다.</p>
<p>액티브 엔진브레이크와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은 세계 최초로 적용된 기능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8" alt="aQashqai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런데 사실 광고 카피처럼 운전자가 &#8220;이런 기능을 다 알 필요는 없다.&#8221; 그냥 편안하게 운전을 즐기기만 하면 된다. 실제로 시승 때도 이들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 없이 먼저 시승을 했는데, 컴팩트 크로스오버이면서도 주행 감각은 중형 SUV인 닛산 무라노라 대형 패스파인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매끄럽고 중후한 느낌이 돋보였었다. 중 저속과 고속에서의 직진 안정성은 두 말할 것도 없고, 고속에서의 차선 변경에서도 안정감은 매우 뛰어났다. 코너링과 요철에서의 반응도 무척 매끄러웠다. 이런 매끄럽고 고급스러운 주행 감각이 사실은 앞서 설명한 다양한 첨단 장치에 의해서 더욱 세련되게 다듬어진 승차감이란 것은 시승이 끝나고 나서야 이해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2" alt="aQashqai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계기판 중앙의 모니터에는 다양한 정보들이 제공되는데, 섀시 컨트롤 화면으로 전환해 두면 주행 중 코너링이나 요철 통과 시 액티브 트레이시 컨트롤과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이 작동되는 상황을 그래픽으로 보여 주기도 한다.</p>
<p><span style="line-height: 1.5em;">가격은 S 모델이 3,050만원, SL 모델이 3,390만원, Platinum 모델이 3,790만원이다.</span></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9" alt="aQashqai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이 최초로 선보인 디젤 SUV 캐시카이는 단순히 컴팩트하고 예쁜 크로스오버 차체에 디젤 엔진을 얹은 그저 그런 컴팩트 크로스오버이기를 거부한다.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작은 엔진과 효율성과 역동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첨단 CVT, 그리고 주행의 기본기를 탄탄하게 다져 주는 다양한 첨단 안전 장비들까지 더해진 매우 완성도 높은 크로스오버의 모범을 제공해 주고 있다. 거기다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 유럽을 비롯한 세계적인 인기가 한국에서도 충분히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 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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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캐시카이 1.6 디젤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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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Nov 2014 02:15: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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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5" alt="aQashqa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6" alt="aQashqai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7" alt="aQashqai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8" alt="aQashqai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79" alt="aQashqai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0" alt="aQashqai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1" alt="aQashqai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2" alt="aQashqai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3" alt="aQashqai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0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4" alt="aQashqai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5" alt="aQashqai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86" alt="aQashqai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2.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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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1" alt="aQashqai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7.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2" alt="aQashqai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3" alt="aQashqai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4" alt="aQashqai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5" alt="aQashqai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6" alt="aQashqai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2.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7" alt="aQashqai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8598" alt="aQashqai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aQashqai24.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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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캐시카이 출시 기념 전국 고객 시승행사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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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Nov 2014 01:5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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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캐시카이(Qashqai)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11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60;캐시카이 전국 시승행사&#62;를 실시한다. 캐시카이는 지난 11일 공식 출시된 닛산의 첫 디젤 SUV 모델로,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대 이상을 기록한 밀리언셀러다. 출시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전국 고객 시승행사로, 캐시카이 특유의 프리미엄 SUV 디자인과 첨단 기술들을 전시장에서 살펴보고, 세련되고 매끄러운 도심형 주행성능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사진자료-닛산-캐시카이-출시-기념-전국-고객-시승행사-실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72" alt="[사진자료] 닛산, 캐시카이 출시 기념 전국 고객 시승행사 실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사진자료-닛산-캐시카이-출시-기념-전국-고객-시승행사-실시-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캐시카이(Qashqai)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11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lt;캐시카이 전국 시승행사&gt;를 실시한다.</p>
<p>캐시카이는 지난 11일 공식 출시된 닛산의 첫 디젤 SUV 모델로, 글로벌 누적 판매 200만대 이상을 기록한 밀리언셀러다. 출시 후 처음으로 진행되는 전국 고객 시승행사로, 캐시카이 특유의 프리미엄 SUV 디자인과 첨단 기술들을 전시장에서 살펴보고, 세련되고 매끄러운 도심형 주행성능을 도로에서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캐시카이 뿐만 아니라 쥬크, 패스파인더 등 닛산의 풀 SUV 라인업 모두 시승이 가능하다.</p>
<p>본 시승행사는 15일 강남 전시장을 시작으로 16일 분당, 22일 서초∙인천, 23일 안양, 29일 일산∙목동, 30일 대구∙포항, 12월 6일 대전, 7일 청주, 13일 부산, 14일 창원 전시장 순으로 진행된다.</p>
<p>기간 중 해당 전시장을 방문하면 내방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캐시카이와 함께 개성 넘치는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 ‘캐시카이 포토 키오스크’, 포켓 당구/탁구/에어하키를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는 ‘멀티테이블 게임’, 어린 자녀가 블록놀이와 색칠공부 등을 할 수 있는 ‘키즈 존’, 음료 및 다과와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캐시카이 카페’ 등이 마련된다.</p>
<p>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전무는 『캐시카이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성능, 닛산의 첨단 안전 기술, 우수한 연비,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추며 출시 직후 국내 디젤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모델』이라며, 『이번 캐시카이 시승회를 통해 전세계 200만 고객이 검증한 캐시카이의 탁월한 가치를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닛산 브랜드의 한국 진출 6주년인 지난 11월 11일 공식 출시된 캐시카이는 디자인, 첨단 안전 기술, 퍼포먼스에 있어 혁신적인 진화를 이룬 “궁극의 도심형 SUV(The Ultimate Urban SUV)” 모델이다. 출시 직후 영국 왓카(What Car?) 선정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수상, 유로 엔캡(Euro NCAP) 테스트 최고 등급인 별 5개 획득 등 상품성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p>
<p>국내에서 판매되는 캐시카이는 1.6리터 4기통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31/4,000(ps/rpm), 최대토크 32.6/1,750(kg.m/rp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닛산이 자랑하는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를 조합해 도심형 SUV에 걸맞은 세련된 주행 감각과 15.3km/ℓ(도심 14.4km/ℓ, 고속도로 16.6km/ℓ)의 효율성을 겸비했다.</p>
<p>캐시카이의 국내 판매 가격은 S 모델 3,050만원(VAT 포함), SL 모델 3,390만원(VAT 포함), 플래티넘 모델 3,790만원(VAT 포함)으로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p>
<p>본 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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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첫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 국내 공식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84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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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14 11:46: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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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1일, 닛산 브랜드의 첫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를 공식 출시했다. 캐시카이는 2007년 첫 출시돼 현재까지 누적 판매 200만대를 넘은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한국에 출시되는 캐시카이는 올해 초 유럽에서 새롭게 선보인 2세대 모델로서 2014년 상반기 유럽 시장 SUV 판매 1위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부산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소개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34" alt="DSC029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6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1일, 닛산 브랜드의 첫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를 공식 출시했다.</p>
<p>캐시카이는 2007년 첫 출시돼 현재까지 누적 판매 200만대를 넘은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한국에 출시되는 캐시카이는 올해 초 유럽에서 새롭게 선보인 2세대 모델로서 2014년 상반기 유럽 시장 SUV 판매 1위를 달성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올해 부산모터쇼를 통해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 소개됐다.</p>
<p>캐시카이는 디자인, 첨단 안전 기술, 퍼포먼스에 있어 혁신적인 진화를 이룬 “궁극의 도심형 SUV(The Ultimate Urban SUV)” 모델이다. 출시 직후 영국 왓카(What Car?) 선정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수상, 유로 엔캡(Euro NCAP) 테스트 최고 등급인 별 5개 획득 등 상품성과 안전성을 검증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45" alt="DSC03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캐시카이는 최고출력 131/4,000(ps/rpm), 최대토크 32.6/1,750(kg.m/rpm)의 1.6리터 디젤 엔진과 7단 매뉴얼 모드를 지원하는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 무단 변속기를 탑재했다. 이를 통해 세련되고 매끄러운 주행성능은 물론, 공인연비 15.3km/ℓ(도심 14.4km/ℓ, 고속도로 16.6km/ℓ)의 탁월한 효율성까지 확보했다. 특히, 낮은 RPM 영역에서부터 최대토크를 발휘해 중∙저속 구간이 많은 한국의 도심 환경에 최적화 됐다는 평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48" alt="DSC03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닛산 디자인 유럽(Nissan Design Europe)에서 창조한 캐시카이의 디자인은 SUV 특유의 넓은 시야와 넉넉한 실내 공간의 장점을 최대한 살리면서 패밀리 카로서의 역할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동급 최고 수준인 2,645mm의 휠베이스와 함께 성인 5명이 타기에 충분한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했으며, 트렁크는 총 16가지 다양한 구성이 가능한 혁신적인 듀얼 플로어 시스템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V-모션 그릴과 부메랑 형태의 LED 리어 램프 같은 닛산의 차세대 패밀리룩을 적용, 다이내믹함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44" alt="DSC03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도심형 SUV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다이내믹한 성능을 극대화하는 3가지 첨단 기술이 조합된 ‘섀시 컨트롤(Chassis Control)’ 시스템도 탑재됐다. 닛산 모델 최초로 적용된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Active Trace Control)’은 코너 주행 시 각 휠에 실리는 브레이크 압력을 조절해 자신감 있는 핸들링을 선사한다. ‘액티브 엔진 브레이크(Active Engine Brake)’는 섬세하게 엔진 브레이크를 가함으로써 코너링을 더욱 수월하게 해 주는 기술이다.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Active Ride Control)’은 굴곡이 심한 노면에서 가벼운 제동을 가해 차체 흔들림을 억제함으로써 안락한 주행을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30" alt="DSC029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외에도 캐시카이에는 닛산의 안전 철학인 ‘세이프티 실드(Safety Shield)’가 적용됐다. 전방 비상 브레이크, 차선 이탈 경고,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보 등 탑승자 모두의 안전을 돕는 기술은 물론, 어라운드 뷰 모니터, 인텔리전트 파크 어시스트 등 손쉬운 주차를 돕는 기술도 적용하며 동급에서 찾아보기 힘든 최상의 안전과 편의를 제공한다. (*모델 별 적용 사양은 다를 수 있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31" alt="DSC029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1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닛산은 캐시카이를 첨단 안전 기술, 휠 사이즈 등에 따라 총 3가지 사양(S/SL/Platinum)으로 출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국내 출시 가격은 S 모델 3,050만원(VAT 포함), SL 모델 3,390만원(VAT 포함), 플래티넘 모델 3,790만원(VAT 포함)으로 동급 최고의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32" alt="DSC029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닛산 브랜드 출범 6주년을 맞이한 오늘, 향후 닛산의 주춧돌이 될 캐시카이의 역사적인 첫 페이지가 시작되었다』며, 『올해 들어 닛산은 40% 가까이 성장하며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다. 최근 디젤 SUV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에 부응해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캐시카이를 매력적인 가격대에 출시했다. 향후 캐시카이는 알티마와 함께 닛산 브랜드의 성장을 이끌 핵심 주력 모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캐시카이 국내 출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28" alt="DSC029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12.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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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캐시카이 신차발표회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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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14 11:43: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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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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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32" alt="DSC029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2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5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33" alt="DSC029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5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34" alt="DSC029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60.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7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35" alt="DSC029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72.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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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47" alt="DSC03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0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31" alt="DSC029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1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29" alt="DSC029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45" alt="DSC03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02.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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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9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43" alt="DSC029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98.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42" alt="DSC029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94.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41" alt="DSC029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9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44" alt="DSC03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300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439" alt="DSC029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DSC02985.jpg" width="1280" height="85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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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입 디젤 SUV에 돌풍을 예고하는 캐시카이 집중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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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Nov 2014 02:20: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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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의 국내시장 첫 디젤 SUV, 캐시카이가 출격했다. 그간 국산 모델들이 지배하고 있었던 디젤 SUV 시장에 대한 수입차들의 공세가 시작된 셈이다. 캐시카이 역시 매력적인 스타일과 상품성으로 폭스바겐 티구안 아성을 무너뜨릴 수입 디젤 SUV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그런데 이름조차 생소한 캐시카이가 한국에 찾아온 사연은 다소 복잡하다. 애당초 북미 소비자와 비슷한 선호도를 가진 한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68" alt="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18.jpg" width="1024" height="683" /></a></p>
<p>닛산의 국내시장 첫 디젤 SUV, 캐시카이가 출격했다. 그간 국산 모델들이 지배하고 있었던 디젤 SUV 시장에 대한 수입차들의 공세가 시작된 셈이다. 캐시카이 역시 매력적인 스타일과 상품성으로 폭스바겐 티구안 아성을 무너뜨릴 수입 디젤 SUV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그런데 이름조차 생소한 캐시카이가 한국에 찾아온 사연은 다소 복잡하다. 애당초 북미 소비자와 비슷한 선호도를 가진 한국 시장에 닛산은 로그와 무라노 등 북미형 SUV들을 소개했다. 그러나 디젤엔진이 주류인 한국에서 가솔린 라인업뿐인 닛산 SUV들은 고배를 마셨고, 디젤엔진을 갖춘 캐시카이로 체면회복에 나선 것이다. 이미 유럽에서 세그먼트 판매 1위를 기록했던 모델인 만큼 한국에서 또한 돌풍을 몰고 올 것으로 전망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4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70" alt="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4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캐시카이는 우리에게 낯선 모델이지만, 알고 보면 인연이 많은 모델이기도 하다. 한국 시장에 상륙한 캐시카이의 역사와 가족관계, 매력포인트를 집중 분석해본다. 과연 닛산의 디젤 SUV 대항마가 성공할 수 있을 지 살펴보자.</p>
<p>&nbsp;</p>
<p><strong>*어떻게 읽는거지? &#8220;캐시카이(Qashqai)&#8221; 작명의 유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닛산-캐시카이-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71" alt="[닛산] 캐시카이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닛산-캐시카이-6.jpg" width="1024" height="550" /></a></p>
<p>제일 먼저 모델의 이름을 보면 어떻게 읽어야 할 지 고민된다. 한국시장에 정식 출시가 이뤄지면서 이제는 모두가 캐시카이라고 발음하지만, 첫 선을 보일 당시만 해도 &#8220;Qashqai&#8221;라는 낯선 단어를 어떻게 한글로 옮겨적어야 할 지 당혹스러운 경우가 있었다.</p>
<p>캐시카이라는 이름의 유래는 유목민족이다. 원래 발음은 &#8220;카슈카이&#8221;에 가까운데, 이란 남서부에 살고 있는 카슈카이 족은 150만 명 규모의 거대한 유목민족이다. 닛산은 2006년 1세대 캐시카이를 출시하면서 &#8220;소비자들 또한 자연 속을 누비는 유목민의 라이프스타일을 즐길 수 있을 것&#8221;이라는 의미로 이름을 정했다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kot37055_1709t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72" alt="kot37055_1709t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kot37055_1709ta.jpg" width="1024" height="686" /></a></p>
<p>지금은 단종되었지만, 1세대 캐시카이는 일본에서도 &#8220;듀얼리스&#8221;라는 이름으로 판매된 바 있다. 또 중국에서는 &#8220;CCUV&#8221;라는 이름으로 판매되었다. 재미있는 것은 호주에서의 판매명인데, 유럽에서와 달리 호주에서는 캐시카이 대신 일본과 같은 듀얼리스로 판매되었다. 그 이유는 캐시카이라는 이름이 성장가능성은 낮지만 점유율이 높아 돈벌이가 되는 상품을 뜻하는 은어 &#8220;캐쉬 카우(cash cow)&#8221;와 비슷하게 들릴 수 있기 때문이라고.</p>
<p>&nbsp;</p>
<p><strong>*플랫폼을 공유하는 캐시카이의 형제들</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07_1024x768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74" alt="Nissan-Qashqai_2007_1024x768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07_1024x768_wallpaper_03.jpg" width="1024" height="768" /></a></p>
<p>캐시카이가 처음 등장한 것은 2006년의 일이다. 당시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상품성 강화와 생산 효율성 증대를 위해 얼라이언스 내에서 다양한 차종으로 활용할 수 있는 플랫폼 통합을 진행했는데, 캐시카이 역시 그러한 정책에 따라 탄생한 유럽전략형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7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page.jpg" width="1280" height="855" /></a></p>
<p>1세대는 르노-닛산 C 플랫폼을 통해 개발되었는데, 르노의 메간과 콜레오스, 르노삼성의 QM5와 SM3가 같은 플랫폼을 공유한다. 또 국내에 앞서 선보였던 구형 로그, X트레일 등도 C 플랫폼의 형제차종이다. 캐시카이는 2010년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지난 해 11월 2세대 모델을 선보였다.</p>
<p>2세대 캐시카이에는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차세대 모듈형 플랫폼인 CMF(Common Module Family)가 채택되었다. 아직까지는 CMF를 공유하는 차종이 많지 않지만, 얼라이언스 내부에서 향후 14개 차종 160만 대를 CMF를 바탕으로 생산할 것이라는 계획이다. 현재 CMF는 닛산 캐시카이, 2세대 로그, 3세대 X트레일, 르노 에스파스 등에만 사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76" alt="page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page2.jpg" width="1280" height="855" /></a></p>
<p>특히 CMF를 공유하는 닛산 로그는 북미시장 전략형 모델인데, 북미의 생산량을 충당하기 위해 르노삼성의 부산 공장에서도 생산되고 있다. 이 때문에 부산에서 생산된 로그가 국내에 출시될 수 있다는 전망도 있었으나, 캐시카이와의 판매간섭 등으로 현재로썬 불투명한 상황이다.</p>
<p>X트레일은 유럽과 일본 내수에서 판매되는 오프로드형 SUV로 1, 2세대는 각진 형태를 선보였으나 3세대부터는 로그와 완전히 같은 모델에 파워트레인 라인업만 달리 하여 유럽 등지에 판매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닛산-캐시카이-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77" alt="[닛산] 캐시카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닛산-캐시카이-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편, CMF는 르노 콜레오스의 2세대 모델에도 사용될 전망이다. 르노 콜레오스는 국내에서 판매되는 르노삼성의 QM5와 형제모델. 따라서 차세대 QM5 역시 캐시카이와 CMF를 공유하는 형제차가 되는 셈이다.</p>
<p>&nbsp;</p>
<p><strong>*캐시카이, 한국에는 어떻게 출시되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82" alt="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12.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재 유럽형 캐시카이는 총 5가지 엔진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3종의 휘발유 엔진과 2종의 디젤 엔진인데, 그 중 국내에 선보이는 것은 1.6L dCi 엔진이다. 최고출력이 131마력, 최대토크는 32.6kg.m에 달해 동급 SUV들과 비교해도 부족하지 않은 성능을 자랑한다.</p>
<p>더욱이 뛰어난 경제성도 돋보이는데, 닛산이 자랑하는 엑스트로닉(Xtronic) CVT 변속기를 통해 효율을 높였다. 공인연비는 15.3km/ℓ(도심 14.4km/ℓ, 고속도로 16.6km/ℓ)에 달해 연비를 중시하는 동급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닛산-캐시카이-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79" alt="[닛산] 캐시카이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닛산-캐시카이-7.jpg" width="1024" height="682" /></a></p>
<p>이외에도 전 모델 6에어백 기본장착, 차선이탈경보, 사각지대경보, 졸음운전경보, 비상제동시스템 등 다양한 안전장비와 섀시 컨트롤,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 등 주행보조장치 및 자동주차 시스템을 비롯한 편의사양도 풍부하게 적용되었다. 유럽차의 효율과 일본차 특유의 꼼꼼한 편의장비를 모두 갖춘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3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80" alt="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3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3a.jpg" width="1024" height="683" /></a></p>
<p>닛산 캐시카이는 수입 준중형 SUV 시장에 큰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다. 강력한 효율과 매력적인 디자인, 유럽형 모델다운 품질 등 국내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만한 요소들이 가득하다. 이미 사전계약이 600대를 넘어설 정도이니 당연히 경쟁사들은 긴장할 수 밖에 없다.</p>
<p>기존에 일본 SUV 중 가장 높은 점유율을 지녔던 혼다 CR-V, 디젤 준중형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인기를 끌어온 폭스바겐 티구안 등은 각각 디젤 파워트레인과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대의 메리트가 있는 캐시카이에게 위협을 받게 될 전망이다. 뿐만 아니라 디젤 SUV 시장을 수성(守城)하는 입장인 국산 SUV들도 크게 가격차이가 나지 않아 긴장이 필요해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4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8381" alt="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4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1/Nissan-Qashqai_2014_1024x768_wallpaper_4a.jpg" width="1024" height="683" /></a></p>
<p>닛산 캐시카이의 국내 판매 가격은  S 모델 3,050만 원(VAT 포함), SL 모델 3,390만 원(VAT 포함), 플래티넘 모델 3,790만 원(VAT 포함)으로 폭스바겐 티구안에 비해 800~1,000만 원 가량 저렴하며, 현대 싼타페와 비슷한 수준의 가격이다. 비록 차급은 다르지만 푸조 2008이 기대 이상의 실적을 낸 것에 이어 올해 말 수입차 시장의 히트작으로 등극할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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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11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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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Nov 2014 01:42: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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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1월 한 달간,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5년형 알티마(ALTIMA)와 스포티 CUV 쥬크(JUKE),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구매 고객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기간 중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2015년형 알티마 2.5 SL 모델과 3.5 테크 모델을 구매하면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 시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2015년형 알티마 2.5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고객감사-2월-특별-프로모션-실시-1_패스파인더.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5780" alt="[사진자료] 닛산, 고객감사 2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1)_패스파인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고객감사-2월-특별-프로모션-실시-1_패스파인더.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1월 한 달간,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5년형 알티마(ALTIMA)와 스포티 CUV 쥬크(JUKE),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구매 고객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p>
<p>기간 중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2015년형 알티마 2.5 SL 모델과 3.5 테크 모델을 구매하면 12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 시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p>
<p>2015년형 알티마 2.5 SL은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중형 세단들 중 최고인 복합연비 13.3km/ℓ를 자랑한다. 여기에 4방향 조수석 파워 시트, 머드 가드,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탑재 등 상품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국내 판매 가격을 기존과 동일한 3,350만원(VAT 포함)으로 유지하며, 시장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알티마 3.5 테크 모델에는 차선 이탈 경고,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 및 이동 물체 감지 시스템 등 패밀리 세단으로서 보다 안전한 주행을 돕는 첨단 안전 기술이 대거 탑재됐다.</p>
<p>스포티 CUV 쥬크(JUKE) 및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을 자랑하는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JUKE Midnight Edition)을 구매하면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 또는 3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의 경우, 프리미엄 발수 코팅 및 열차단 필름 등으로 구성된 200만원 상당의 ‘쥬크 미드나잇 프로텍트 패키지’가 추가적으로 주어진다.</p>
<p>이 외에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구매 시 3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또는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p>
<p>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전무는 『11일 예정된 닛산의 첫 번째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의 출시 소식을 듣고 평소보다 많은 고객들이 전시장을 방문하는 등 닛산에 대한 기대치가 높아진 상태』라며, 『알티마, 쥬크, 패스파인더는 이미 한국 고객들에게도 가치를 인정받은 모델인 만큼, 11월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이 닛산의 차를 합리적인 조건에 경험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한편, 한국닛산은 오는 11일, 전세계 누적판매 200만대 이상을 기록한 밀리언셀러 SUV, 캐시카이를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한국닛산의 첫 번째 디젤 모델이 될 캐시카이는 유럽 SUV 시장을 석권한 모델로서, 영국 ‘왓카(What Car?)’가 선정하는 ‘올해의 차(Car of The Year)’로 뽑히는 등 대중성과 상품성을 입증 받았다. 국내에서도 사전예약 시작 3주만에 300대 계약을 돌파하며, 수입 SUV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p>
<p>본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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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알티마 3.5 SL 시승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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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14 06:06: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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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59" alt="a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1" alt="aAltima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6.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0" alt="aAltim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68" alt="aAltima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3.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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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93" alt="DSC099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63.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7" alt="DSC00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31.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4" alt="DSC00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15.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5" alt="DSC00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19.jpg" width="1280" height="853"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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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견을 깨는 스포츠 중형 세단, 닛산 알티마 3.5 SL</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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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Oct 2014 05:5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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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의 3대 자동차 브랜드로 꼽히는 닛산은 남다른 달리기 실력을 갖춘 차를 만들기로 정평이 나있다. 앞서 한국시장에 진출한 혼다와 토요타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닛산은 올해들어 9월까지 3,047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대비 36%의 판매 성장을 이뤄냈다. 최근 잘 나가는 자사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의 판매량을 제외하고 이뤄낸 성과라 더욱 의미있다 하겠다. 알티마는 이런 닛산의 선전에 적잖은 공을 세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59" alt="aAlti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일본의 3대 자동차 브랜드로 꼽히는 닛산은 남다른 달리기 실력을 갖춘 차를 만들기로 정평이 나있다. 앞서 한국시장에 진출한 혼다와 토요타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가운데, 닛산은 올해들어 9월까지 3,047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기대비 36%의 판매 성장을 이뤄냈다. 최근 잘 나가는 자사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니티의 판매량을 제외하고 이뤄낸 성과라 더욱 의미있다 하겠다.</p>
<p>알티마는 이런 닛산의 선전에 적잖은 공을 세운 미드사이즈 세단이다. 국내에는 4세대가 처음 소개된 뒤 2012년 10월 지금의 5세대가 출시되었는데, 만 2년간 4,000대가 넘게 판매되며 닛산 판매의 중요한 축을 이뤘다. 경쟁모델들의 판매가 점차 줄어드는 가운데 오히려 입소문이 나면서 꾸준히 판매가 지속된다는 점은 그 만큼 만듦새가 괜찮다는 반증이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64" alt="aAltima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실 알티마는 우리에게 그리 낯선 모델이 아니다. 르노삼성의 SM5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를 통해 플랫폼을 공유하기 때문. 2세대 SM5의 베이스 모델인 닛산의 내수용 모델 &#8220;티아나&#8221;는 3세대 알티마와 플랫폼을 공유하며, 현행 3세대 SM5는 4세대 알티마의 먼 친척 뻘이다. 닛산이라는 브랜드가 스포티한 성향이 강한 반면 친척인 르노삼성은 정숙성과 부드러움을 마케팅 포인트로 내세운다는 점도 흥미롭다.</p>
<p>알티마는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이제는 본가인 일본에서도 3세대 티아나로 판매되고 있다. 일본 내수에서도 통할 만큼 만듦새를 인정받았다는 뜻이다. 미국적인 여유와 일본차 특유의 꼼꼼함, 닛산이 자랑하는 주행성능과 효율을 앞세우는 CVT의 궁합, 세계 10대 엔진에 늘 이름을 올리는 VQ엔진의 질감 등 궁금한 것이 많았다. 그래서 이번 알티마 3.5 SL 시승에는 개인적으로 적잖은 기대를 안고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81" alt="DSC093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알티마의 익스테리어는 역동성과 차분함이 적당히 섞인 듯한 인상이다. 전장*전폭*전고는 4,860*1,830*1,470(mm)인데, 구형 대비 15mm 길고 30mm 넓은 수치이다. 현재 토요타 캠리의 전장은 4,805mm, LF 쏘나타는 4,855mm라는 것을 감안하면 몸집이 꽤 큰 셈이다. 실제로 주차를 해보면 주차칸에 꽉 들어맞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0" alt="aAltima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닛산의 D플랫폼을 이어서 사용하기 때문에 전체적인 비례가 4세대와 크게 차이나지는 않는다. 그러나 램프가 세로로 배치된 4세대에 비해 가로로 긴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훨씬 안정적인 스탠스를 완성한다. 맥시마 이후 닛산의 디자인 큐로 자리잡은 부메랑 형태의 램프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특히 4세대에서는 LED 테일램프가 없었는데, 기본형을 제외한 테크 트림 전 모델에는 LED 테일램프가 적용돼 한결 고급스러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1" alt="aAltima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3.5L 상위트림에서도 휠이 17인치 한 종류인 점은 조금 아쉽다. 타이어는 215/55/17 사이즈인데, 큰 몸집에 비해 하체가 왜소해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상위모델에 대구경 휠이 필수조건은 아니지만, 그래도 트렌드를 고려하여 선택의 폭을 넓혀주면 어떨까 싶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4" alt="DSC00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젊어보이는 외관에 비하자면 인테리어는 한결 침착하다. 오히려 약간 보수적이라는 생각도 든다. 우드나 내장재의 재질감은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8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98" alt="DSC099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8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센터페시아는 피아노 블랙 컬러로 마무리되어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버튼들이 배치되어 있는데, 조작방식이나 인터페이스가 낯설다. 아무래도 버튼류의 조작감성도 독일차나 일본차보다는 미국차에 가까운데, 미국시장 공략을 위해 미국에서 생산된 모델인 까닭이다. 세세한 부분의 마감품질에서 2%의 디테일 업이 요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94" alt="DSC099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6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알티마가 내세우는 강점 중 하나가 바로 안락한 저중력 시트이다. &#8220;저중력&#8221;이라는 수사적 표현이 다소 부담스럽게 와닿긴 하지만, 오래 운전할수록 진가가 나타난다. 푹신하고 부드러운데도 불구하고 스포츠 주행에서도 홀딩이 훌륭해 자세를 잘 잡아준다. 시승기간 중 출퇴근 시간대 정체구간을 여러 번 지날 일이 있었는데, 오래 앉아있다보면 문득 안락함이 느껴진다. 동급에서는 가장 편안한 시트가 아닌가 감히 이야기해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99" alt="DSC099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8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계기판은 2서클 타입의 평범한 디자인인데, 가운데에 위치한 4인치 디스플레이가 재미있다. 트립컴퓨터와 차선이탈경보장치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데, 앞쪽으로 살짝 기울어있어 입체적인 느낌을 준다. 아무래도 운전자의 시야가 계기판보다 위에 있으니 기울어진 액정은 시인성이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9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802" alt="DSC099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9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간은 중형세단 치고는 훌륭한 편이다. 아무래도 바디사이즈가 크다보니 실내가 답답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는다. 앞, 뒷좌석이 동시에 넉넉한 레그룸을 확보할 수 있다. 수납공간은 썩 넉넉치는 않지만 부족한 수납공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작은 소품을 수납할 수 있는 이중구조의 콘솔박스를 채택한 부분은 재치있다. 운전에 꼭 필요한 물건들을 수납하기에는 충분하니 큰 짐은 광활한 트렁크로 보내면 되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800" alt="DSC099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9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한가지 알티마의 매력 포인트는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이다. 9개의 스피커로 중형 세단급에서는 상당히 많은 스피커가 장착되는데, 해상도와 공간감이 모두 뛰어나다. 기자가 오디오에 특별한 조예가 있지는 않지만, 누가 들어도 오디오 음질이 우수하다는 것은 쉽게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83" alt="DSC093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동을 걸고 차를 움직이기 시작하면 생각보다 크게 들려오는 엔진소리에 놀라게 된다. 소음대책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애초부터 엔진 사운드가 잘 들리도록 만들어진 것이다. 오히려 그런 부분에서는 일본차보다는 BMW 등 달리기를 강조하는 독일차와 더 가깝다고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5" alt="DSC00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1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알티마의 심장은 2.5L 4기통과 3.5L V6의 두 가지. 시승차는 3.5L 모델인데, 세계적으로 완성도를 인정받는 VQ엔진이다. 최고출력은 273마력, 최대토크는 34.6kg.m에 이르는데, 특히 최대토크는 비교적 낮은 4,400rpm에서 발휘된다. 부드러운 회전질감과 가속감은 자꾸만 액셀러레이터를 더 밟고 싶게 만들어준다. 최근에는 많은 브랜드들이 V6 엔진 대신 4기통 터보엔진을 채택하며 다운사이징에 열을 올리는데, 그런 분위기 속에서 VQ엔진의 질감은 독보적이다. 성능은 비슷할 지 몰라도 6기통만의 감성을 따라오기는 힘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3" alt="DSC00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런데 VQ엔진도 훌륭하지만, 단연 압권은 엑스트로닉 CVT 변속기다. CVT에 대한 이미지는 부정적인 것들이 대부분이다. 하염없이 같은 rpm을 유지하는 CVT는 지루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더군다나 한 때 마티즈나 쏘나타같은 일부 국산차종에 도입된 CVT가 내구성과 성능 면에서 안좋은 추억을 남긴 전례가 있기에, 기자 역시 CVT를 매치시키기에는 VQ엔진이 아깝다는 생각을 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82" alt="DSC093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2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지만 편견을 버리자. 단언컨대 알티마의 변속기는 기존의 재미없는 CVT와는 클래스가 다르다. 영리한 변속로직은 저속이든 고속이든 최적의 회전수를 찾아 민첩한 반응성을 보여준다. 무단변속기라고 하지만 실제로는 어느 정도 최적 기어비의 단수를 설정하고 수시로 변속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속충격은 잘 느껴지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7" alt="DSC00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003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심지어 스포츠 모드도 있다. CVT에 스포츠 모드라니! 처음에는 구색 갖추기 수준이라고 생각했는데, 스포츠 모드에서는 정말 뛰어난 주행성능을 보여준다. 빠른 페달 반응과 더불어 감속 시에는 적극적으로 엔진 브레이크를 활용하는 점까지, 전혀 CVT답지 않다-물론 이것은 칭찬이다. 패들시프트로 수동모드 조작을 실시하면 7단 변속기로 변신한다. 변속이라 레브매칭이 그렇게 빠르지는 않지만, 대신 부드럽게 진행된다. 패들시프트는 2.5 테크 트림 이상에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4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90" alt="DSC094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4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스펜션 역시 적당히 요철을 걸러주는 실력이 나쁘지 않다. 방지턱 등을 넘은 뒤에도 크게 출렁이지 않고 자세를 잘 잡는다. 스티어링 휠이 굉장히 무거운 편이라 고속 안정성은 우수한데, 오히려 골목길 운전이나 주차 시에는 조금 버겁다. 스피드 레인지에 따라 약간 변화를 둬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0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79" alt="DSC093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안전사양도 대폭 강화되었다. 2013년형이 처음 선보인 이후 이번 2015년형에서는 상품성이 대폭 개선되었는데, 차선이탈경보(LDW), 사각지대경보(BSW), 후방 이동물체감지(MOD) 등이 테크 트림에서 기본사양으로 채택되었다. 또 기본장착된 어드밴스드 에어백 시스템은 아직까지 한 세대 구형인 디파워드 에어백이 주류인 동급시장에서 돋보이는 부분이다. 물론 그 성능을 확인할 일이 없는 것이 가장 좋겠지만, 만일의 사태에는 꼭 필요한 기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80" alt="DSC093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연비는 복합기준 2.5L 엔진이 13.3km/L, 3.5L 엔진이 10.5km/L이다. 효율적인 최적기어비를 사용하는 CVT 덕분에 동급에서 눈에 띄는 연료효율을 자랑한다. 실연비도 나쁘지 않았는데, 20km/h 이하의 극심한 정체구간에서는 7km/L 정도를 유지했고, 90km/h 정도로 간선도로를 크루징하면 13km/L까지도 올라갔다. 아무래도 3.5L의 배기량때문에 기초대사량이 높아 정체구간에서는 다소 불리하지만, 어느 정도 속도를 내는 일반 시내주행이나 크루징에서는 배기량 대비 썩 나쁘지 않은 효율을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65" alt="aAltima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닛산 알티마를 한 마디로 표현하자면 &#8220;소리없는 강자&#8221;이다. 신차효과도 진작에 끝난 차가 거창한 홍보 없이도 꾸준히 소비자의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만의 강점이 뚜렷하다는 반증이기도 하다. 이번 연식변경 모델 역시 여러가지 추가사양이 적용되었음에도 가격을 동결하여 끊임없이 조금씩 가격이 인상되고 있는 시장에서 유독 더 예뻐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66" alt="aAltima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aAltima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알티마의 경쟁상대는 수입 브랜드의 미드사이즈 세단 내지는 국산 준대형 모델들이다. 경쟁모델과 비교했을 때 확실한 일장일단은 있다. 알티마에게는 캠리의 정숙성이나 파사트의 디젤엔진, 그랜저의 편의사양은 없다. 하지만 호쾌한 드라이빙 실력과 VQ 엔진의 매력적인 회전질감, 대배기량임에도 효율을 보장해주는 똑똑한 CVT 변속기는 &#8220;일본차는 재미없고 CVT는 스포츠 주행에 부적합하다&#8221;는 기존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며 알티마만의 색깔을 오롯이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7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787" alt="DSC093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DSC0937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냉정히 말해서 알티마가 편의성이나 안락함으로 승부하는 차는 아니다. 대신 오너 드라이버로 하여금 가족과 함께 할 때는 다정한 아버지가, 혼자 운전할 때는 스포츠 드라이빙을 즐기는 선데이 레이서가 될 수 있게 해주는 차다. 심심한 세단보다 운전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패밀리카를 찾는다면 알티마를 만나보라. CVT에 대한 편견은 버려도 좋다. 기분 좋은 엔진 사운드와 함께 &#8216;지루한 일본차&#8217;라는 인식을 한 번에 날려줄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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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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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Oct 2014 05:20: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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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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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오는 11월 예정된 자사의 첫 번째 디젤 SUV인 캐시카이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판매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 한국닛산은 28일, 충청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청주에서 닛산 공식 딜러사 ㈜M오토모빌(대표: 박경빈)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오픈식을 가졌다. 이로써 닛산은 전국 16개 전시장 및 13개 서비스 센터에 달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 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M오토모빌은 지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청주-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624" alt="[사진자료] 닛산, 청주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오픈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청주-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2.jpg" width="1024" height="68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이 오는 11월 예정된 자사의 첫 번째 디젤 SUV인 캐시카이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판매 네트워크 강화에 나섰다.</p>
<p>한국닛산은 28일, 충청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청주에서 닛산 공식 딜러사 ㈜M오토모빌(대표: 박경빈)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 오픈식을 가졌다. 이로써 닛산은 전국 16개 전시장 및 13개 서비스 센터에 달하는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갖추게 됐다.</p>
<p>충청북도 청주시 서원구에 위치한 M오토모빌은 지상 1층, 연면적 898.5m2의 규모를 갖췄다. 특히, 전시공간과 고객 라운지는 물론,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 컨셉을 반영해 고객들이 사후 관리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닛산만의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M오토모빌은 충청지역에서 15여 년간 축적한 자동차 비즈니스에 대한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어, 충청지역 내 닛산 브랜드 성장에 큰 힘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 『2014년 내내 이어온 닛산 브랜드의 성장세를 가속화하는 한편, 2015년 더 큰 도약을 꾀하는 현 시점에서, 네트워크 확장을 통한 고객과의 접점 확대는 가장 중요한 전략이다』라며, 『고객 접점 강화와 함께 캐시카이, 리프 등 소비자들의 니즈에 맞는 제품 출시를 통해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에게 닛산의 가치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p>
<p>한편, 캐시카이는 오는 11월 11일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지난 9월 15일부터 사전예약에 돌입, 3주 만에 300여 건의 사전계약을 돌파했다. 현재 매 주 100 건 정도의 사전예약이 이뤄지는 등 출시 전부터 국내 소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유럽 SUV 시장을 평정하고, 전세계 200만대 이상 판매된 밀리언셀러인 만큼 향후 국내 수입 SUV 시장의 판도를 바꿀 기대주로 평가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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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기후변화 대응 100점 및 A등급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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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Oct 2014 06:0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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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비영리 환경단체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발표한 &#60;2014 글로벌 500대 기업 기후 변화 리포트(Global 500 Climate Change Report 2014)&#62;에서 탄소정보공개 리더십지수(CDLI, Carbon Disclosure Leadership index) 최고 점수 100점과 탄소성과 리더십지수(CPLI, Carbon Performance Leadership Index)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는 닛산의 환경 성과를 위한 친환경적 기업 정책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닛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7194" alt="닛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닛산.jpg" width="1024" height="594" /></a></p>
<p>닛산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비영리 환경단체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Carbon Disclosure Project)가 발표한 &lt;2014 글로벌 500대 기업 기후 변화 리포트(Global 500 Climate Change Report 2014)&gt;에서 탄소정보공개 리더십지수(CDLI, Carbon Disclosure Leadership index) 최고 점수 100점과 탄소성과 리더십지수(CPLI, Carbon Performance Leadership Index) 최고 등급인 ‘A’를 획득했다고 밝혔다.</p>
<p>이는 닛산의 환경 성과를 위한 친환경적 기업 정책과 투명한 정보 공개를 인정받은 결과다. 닛산은 환경 성과 및 자사 경영 방식에 대한 광범위한 정보를 공개함으로써 탄소정보공개 리더십지수에서 100점을 받은 몇 안 되는 기업이다. 또한, 닛산의 자동차 생산 공정에 있어서 이산화탄소 배출 최소화에 대한 노력을 인정 받아 탄소성과 리더십지수 A등급을 획득했다. 지난 2013년 리포트에서 상위 10%에 포함됐었던 닛산은 올해 더욱 개선된 모습에 단체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닛산은 전폭적인 전원관리를 통해 자사의 활동으로 인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 또한 바이오매스 혹은 태양열 에너지 등 지속 가능한 자원에서 에너지를 수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p>지난 해 닛산은 자동차 생산이 5.1%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동 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 절감시켰다. 이는 2005년 대비 기업 전체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20%까지 줄이겠다는 자사의 중기 환경활동 계획인 ‘2016 닛산 그린 프로그램(Nissan Green Program 2016)’의 일환으로, 회계연도 2013년까지 15.4% 감소하는 성과를 거뒀다.</p>
<p>한편,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독립적인 비영리 조직으로 92조 달러에 달하는 자산을 운영하는 767개의 투자자들을 대표하고 있다.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는 매년 표준화된 설문 조사를 민간 기업에 제공, 기후 변화 정보에 대한 포괄적인 바로미터로서 환경정보 공개 및 평가에 대한 답변을 수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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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야야 투레 글로벌 홍보대사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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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Oct 2014 02:18: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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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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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우승 및 3년 연속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로(African Footballer of the Year) 선정된 야야 투레(Yaya Touré)를 새로운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했다. 맨체스터시티 FC(Manchester City FC) 소속이자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미드필더인 야야 투레는, 이번 홍보대사 선정을 통해 닛산의 UEFA 챔피언스리그 및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Orange Africa Cup of Nations 2015) 파트너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야야-투레-글로벌-홍보대사-선정-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827" alt="[사진자료] 닛산, 야야 투레 글로벌 홍보대사 선정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야야-투레-글로벌-홍보대사-선정-2.jpg" width="1024" height="1570" /></a></p>
<p>닛산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우승 및 3년 연속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로(African Footballer of the Year) 선정된 야야 투레(Yaya Touré)를 새로운 글로벌 홍보대사로 선정했다.</p>
<p>맨체스터시티 FC(Manchester City FC) 소속이자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미드필더인 야야 투레는, 이번 홍보대사 선정을 통해 닛산의 UEFA 챔피언스리그 및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Orange Africa Cup of Nations 2015) 파트너십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p>
<p>또한, 야야 투레는 최근 발표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Andrés Iniesta), 티아고 실바(Thiago Silva)와 함께 닛산의 UEFA 챔피언스리그 홍보대사 스타 군단에 합류하게 된다. UEFA 챔피언스리그 파트너십 홍보대사는 닛산이 진행하는 ‘짜릿한 엔지니어(Engineers of Excitement)’ 캠페인에서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축구 팬들에게 즐거운 경험을 전달할 예정이다. 야야 투레는 2015년 2월부터 UEFA 챔피언스리그 홍보를 위한 TV 및 인쇄 광고에 등장한다.</p>
<p>야야 투레는 『UEFA 챔피언스리그와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 등을 통한 닛산의 홍보대사로 선정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닛산과의 협력을 통해 아프리카는 물론, 전세계 축구 팬들에게 축구를 통한 짜릿함(excitement)을 선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닛산의 글로벌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및 브랜드 총괄 로엘 드 브리스(Roel de-Vries) 부사장은 『현 세대에서 가장 뛰어난 미드필더 중 한 명으로서 스피드, 파워, 테크닉 등 그가 갖고 있는 훌륭한 재능들은 닛산 모델들의 특징과도 유사하다』며, 『야야 투레가 글로벌 홍보대사 스타 군단에 합류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3년 연속으로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로 선정된 야야 투레는 바르셀로나에서 활약할 당시 팀을 UEFA 챔피언스리그의 우승을 이끌었으며, 영국과 스페인을 포함한 4개국에서 5개의 리그 타이틀을 획득했다. 또한, 야야 투레는 최근 코트디부아르 대표팀 주장으로 선정돼 팀을 이끌고 있다.</p>
<p>닛산은 2014/2015 시즌부터 2017/2018 시즌까지 4시즌 동안 UEFA 수퍼컵(UEFA Super Cup)과 UEFA 챔피언스리그의 공식 글로벌 자동차 스폰서다. 또한, 2015 아프리카 네이션스 컵의 예선전 및 결승전의 공식 글로벌 자동차 공급 업체이기도 하다.</p>
<p>한편, 닛산은 2016 리오 올림픽(Rio 2016 Olympic) 및 파라림픽(Paralympic) 게임에서의 브라질 올림픽 팀 후원, 콜롬비아 및 멕시코 올림픽 팀 공식 후원, 아프리카네이션스컵(Africa Cup of Nations), NCAA 풋볼(NCAA Football), 캐나다 풋볼 리그(Canadian Football League) 후원은 물론,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우사인 볼트(Usain Bolt)와 크리스 호이 경(Sir Chris Hoy) 등 전세계 스포츠 문화 발전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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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파리모터쇼에서 뉴 펄사, 니즈모로 놀라운 다양성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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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Oct 2014 15:0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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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현지시간으로 10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개최되는 &#60;2014 파리모터쇼(2014 Paris Motor Show)&#6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닛산은 이번 모터쇼에서 ‘야망(Ambition)’, ‘자신감(confidence)’, ‘열정(passion)’, 세 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혁신적인 모델들과 기술을 선보인다. 가장 주목받는 모델은 대중에 최초로 공개되는 ‘뉴 펄사(New Pulsar)’다. 이는 C-세그먼트에서 닛산의 리더십의 복귀를 상징하는 모델이다. 독특한 접근 방식과 철학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파리에서-뉴-펄사-니즈모로-놀라운-다양성-선보여-1_뉴-펄사New-Pulsa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305" alt="[사진자료] 닛산, 파리에서 뉴 펄사, 니즈모로 놀라운 다양성 선보여 (1)_뉴 펄사(New Puls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파리에서-뉴-펄사-니즈모로-놀라운-다양성-선보여-1_뉴-펄사New-Pulsar.jpg" width="1024" height="683" /></a></p>
<p>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현지시간으로 10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개최되는 &lt;2014 파리모터쇼(2014 Paris Motor Show)&gt;에 참가한다고 밝혔다.</p>
<p>닛산은 이번 모터쇼에서 ‘야망(Ambition)’, ‘자신감(confidence)’, ‘열정(passion)’, 세 가지 가치를 중심으로 다양한 혁신적인 모델들과 기술을 선보인다.</p>
<p>가장 주목받는 모델은 대중에 최초로 공개되는 ‘뉴 펄사(New Pulsar)’다. 이는 C-세그먼트에서 닛산의 리더십의 복귀를 상징하는 모델이다. 독특한 접근 방식과 철학을 바탕으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이 이루어졌으며, 향후 닛산의 크로스오버 부문에서의 리더십을 이끌어갈 모델이다.</p>
<p>펄사의 등장으로 닛산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완벽한 라인업을 구축하게 된다. 펄사는 동급 최고의 실내 실용성과 공간을 갖추고 있으며, 새로운 기술을 향한 닛산의 노력을 보여준다. 전방 비상 제동(Forward Emergency Braking), LED 헤드램프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뿐 아니라, 닛산이 자랑하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와 세이프티 실드(Safety Shield), 그리고 동급 최초로 적용되는 무빙 오브젝트 디텍션(Moving Object Detection)을 포함한 다양한 첨단 안전 기술을 탑재했다.</p>
<p>닛산은 이번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강력한 1.6 DIG-T 190 펄사 모델을 비롯해 펄사의 모든 것을 선보인다. 독특한 디자인의 190PS 모델은 펄사의 라인업에 스포티함과 다이내믹한 요소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파리에서-뉴-펄사-니즈모로-놀라운-다양성-선보여-4_펄사-니즈모Pulsar-NISM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306" alt="[사진자료] 닛산, 파리에서 뉴 펄사, 니즈모로 놀라운 다양성 선보여 (4)_펄사 니즈모(Pulsar NISM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파리에서-뉴-펄사-니즈모로-놀라운-다양성-선보여-4_펄사-니즈모Pulsar-NISMO.jpg" width="1024" height="657" /></a></p>
<p>더욱 뛰어난 성능의 드라마틱한 ‘펄사 니즈모(Pulsar NISMO)’ 디자인 콘셉트도 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혁신적인 디자인을 갖춘 뉴 펄사의 스포츠카로서의 가능성과 함께 니즈모가 보유한 레이싱 카 기술을 바탕으로 공기역학적인 특성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의 향상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p>
<p>뉴 펄사는 지난 수 개월 간 닛산이 선보인 신제품 중 12번째 모델이다. 이 놀라운 성과와 함께 닛산은 세계 자동차 시장의 새로운 분야에서 기술을 주도하고 있다. 닛산은 100% 전기 밴 ‘e-NV200’의 성공적인 출시와 함께 제로-에미션 부문에서의 리더십을 구축하고, 2020년까지 시장에 자율 주행 차량(autonomous vehicles)을 가져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p>
<p>닛산의 야심찬 신제품 출시 및 이어지는 성공은 유럽에서 기록적인 수준의 생산량 증가를 가져왔다. 더 많은 모델이, 더 다양한 시장에서, 더 많은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있다. 닛산은 2016년까지 유럽에서 최고의 아시아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닛산의 성공의 핵심은 러시아, 스페인, 영국과 같은 유럽의 생산 기반을 성장시키고, 지역 경제에 기여하며, 혁신적이고 흥미로운 신모델을 시장에 선보이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파리에서-뉴-펄사-니즈모로-놀라운-다양성-선보여-5_370Z-니즈모370Z-NISM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307" alt="[사진자료] 닛산, 파리에서 뉴 펄사, 니즈모로 놀라운 다양성 선보여 (5)_370Z 니즈모(370Z NISM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파리에서-뉴-펄사-니즈모로-놀라운-다양성-선보여-5_370Z-니즈모370Z-NISMO.jpg" width="1024" height="683" /></a></p>
<p>2014 파리모터쇼에서 또 주목해야 할 부분은 니즈모의 지속적인 발전이다. 닛산의 모터스포츠 브랜드 니즈모는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이번 모터쇼에서는 펄사 니즈모의 디자인 콘셉트와 함께 완벽히 개선된 ‘370Z 니즈모(370Z NISMO)’ 모델이 공개된다. 이 새로운 모델은 많은 엔지니어링 및 디자인 부문에서 개선이 이루어졌으며 더욱 날카롭고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전 370Z가 보여줬던 결과를 기반으로 함과 동시에, GT-R NISMO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개발이 진행되었으며, 대폭적인 기술 개선이 이루어졌다.</p>
<p>또 다른 니즈모 모델도 파리에서 대중에 선보인다. 바로 ‘쥬크 니즈모 RS(Juke NISMO RS)’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된 이 모델은 파리에서 쥬크 니즈모의 최신 발전 상황을 보여주며, 오는 12월에 쇼룸에도 공개될 예정이다. 완전한 양산형 모델이며, 218PS의 출력을 자랑하는 쥬크 니즈모 RS는 엔지니어링과 스타일링이 개선됐고 이전보다 더욱 뛰어난 주행 감각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파리에서-뉴-펄사-니즈모로-놀라운-다양성-선보여-7_‘IDx-프리플로우IDx-Freeflow’-‘IDx-니즈모IDx-NISM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309" alt="[사진자료] 닛산, 파리에서 뉴 펄사, 니즈모로 놀라운 다양성 선보여 (7)_‘IDx 프리플로우(IDx Freeflow)’, ‘IDx 니즈모(IDx NISM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파리에서-뉴-펄사-니즈모로-놀라운-다양성-선보여-7_‘IDx-프리플로우IDx-Freeflow’-‘IDx-니즈모IDx-NISMO’.jpg" width="1024" height="727" /></a></p>
<p>자동차를 구상하고, 디자인하며, 사용하는 방법을 바꾸는 것에 대한 닛산의 바람과 열정은 ‘IDx 프리플로우(IDx Freeflow)’, ‘IDx 니즈모(IDx NISMO)’ 콘셉트 카에서 찾아 볼 수 있다. 이 두 모델은 소비자가 디자인 일부 진행 과정에 참여하는 ‘공동창작(co-creation)’을 통해 디자인됐다. 1990년 이후에 태어난 디지털 네이티브(digital native) 세대를 위해 만들어진 IDx 프리플로우와 IDx 니즈모는 자동차 제작에 대한 대안적인 방법을 보여준다. 닛산 스탠드 방문자는 특수하게 개발된 오큘러스 리프트 3D(Oculus Rift 3D) 가상 현실 헤드셋을 통해 이 설계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p>
<p>이번 파리모터쇼에서 닛산이 공개하는 또 하나의 모델은 신형 ‘캐시카이(Qashqai)’ 스페셜 에디션이다. 닛산은 시장을 선도하는 캐시카이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트림인 SV1 모델을 선보인다. SV1 모델은 닛산 세이프티 실드와 어라운드 뷰 모니터를 비롯해 더 많은 안전과 편의 기술이 기본 탑재됐다.</p>
<p>닛산 스탠드는 홀 1(스탠드 331)에 위치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파리에서-뉴-펄사-니즈모로-놀라운-다양성-선보여-6_쥬크-니즈모-RSJuke-NISMO-R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308" alt="[사진자료] 닛산, 파리에서 뉴 펄사, 니즈모로 놀라운 다양성 선보여 (6)_쥬크 니즈모 RS(Juke NISMO R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파리에서-뉴-펄사-니즈모로-놀라운-다양성-선보여-6_쥬크-니즈모-RSJuke-NISMO-RS.jpg" width="1024" height="68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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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8220;10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8221;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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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Oct 2014 02:10: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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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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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60;10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62;을 실시한다. 먼저,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라면 이번 달 특별 금융 프로모션에 주목해 볼만하다. 10월 중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2014년형 알티마(ALTIMA) 2.5 및 3.5 모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 구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10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1_알티마ALTIM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6167" alt="Com o sedan grande, Nissan completa sua gama de ve?ulos no Bras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10/사진자료-닛산-10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1_알티마ALTIMA.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본격적인 가을 나들이 철을 맞아 고객들에게 특별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lt;10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gt;을 실시한다.</p>
<p>먼저,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 구매를 원하는 고객이라면 이번 달 특별 금융 프로모션에 주목해 볼만하다.</p>
<p>10월 중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2014년형 알티마(ALTIMA) 2.5 및 3.5 모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과 더불어 틴팅 시공권을 제공한다. 이 외에 최근 상품성을 대폭 강화해 출시된 2015년형 알티마 2.5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방법에 따라 1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8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지원한다.</p>
<p>스포티 CUV 쥬크(JUKE) SV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 또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더욱 차별화된 스타일을 자랑하는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JUKE Midnight Edition) 구매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과 함께 프리미엄 발수 코팅 및 열차단 필름 등으로 구성된 200만원 상당의 ‘쥬크 미드나잇 프로텍트 패키지’가 주어진다.</p>
<p>이 외에도,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 구매 고객에게 모델에 따라 최대 2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 또는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p>
<p>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전무는 『올해 닛산은 알티마, 쥬크 등 주력 모델의 인기몰이에 힘입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구매 혜택 제공으로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최근 선보인 2015년형 알티마와 하반기 출시될 닛산 첫 디젤 SUV 캐시카이를 필두로 한국 시장 공략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p>본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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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로그 북미 수출, 르노삼성에게 날개 달아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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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8 Sep 2014 23:50: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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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가 오랜 부진을 털어내고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 때 현대기아차를 위협하는 후발주자로서 위용을 떨치기도 했으나, 최근 몇 년 간 쉐보레와 쌍용의 판매량이 반등하는 사이 낮은 국산화율과 환율변동 등 국내외적인 여건으로 인해 슬럼프를 겪어야 했다. 업계에서는 매각설까지 나돌았으나, 르노삼성은 그런 루머들을 단호히 부정하고 지난 2012년 &#8220;리바이벌 플랜&#8221;을 가동했다. 이미 품질 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국산화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52" alt="rogueship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가 오랜 부진을 털어내고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한 때 현대기아차를 위협하는 후발주자로서 위용을 떨치기도 했으나, 최근 몇 년 간 쉐보레와 쌍용의 판매량이 반등하는 사이 낮은 국산화율과 환율변동 등 국내외적인 여건으로 인해 슬럼프를 겪어야 했다.</p>
<p>업계에서는 매각설까지 나돌았으나, 르노삼성은 그런 루머들을 단호히 부정하고 지난 2012년 &#8220;리바이벌 플랜&#8221;을 가동했다. 이미 품질 면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고 있으니 국산화율 향상, 생산효율 증대 등을 통해 수익성을 제고하여 내수 점유율 10%를 탈환하겠다는 야심찬 계획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40" alt="rogueship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닛산 로그의 북미 수출 역시 이러한 르노삼성 리바이벌 플랜의 일환으로 이뤄진 것이다. 연간 8만 대의 닛산 로그를 부산공장에서 생산하여 북미시장에 공급함으로써 북미에서의 로그 수요를 충족시키고, 동시에 부산공장의 생산역량을 십분 활용하겠다는 것. 르노와 닛산, 르노삼성의 이른바 &#8220;윈-윈-윈&#8221; 전략이 과연 르노삼성에게 날개가 되어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38" alt="rogueship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자동차는 닛산 로그의 북미 수출을 도약의 원점으로 삼으려는 듯 성대한 행사를 준비했다. 지난 9월 26일 부산 신항만에서 개최된 닛산 로그 북미 수출 첫 선적 기념식에는 르노 아시아태평양지역 총괄 질 노만 부회장, 닛산 북미지역 제품기획부문 담당 피에르 루앵 부사장,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과 부산광역시 정기룡 부시장, 서석숭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장,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및 협력사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42" alt="rogueship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닛산 로그의 생산 및 수출을 통해 르노삼성은 중장기 중장기 생산목표 중 연간 30% 수준의 물량을 2019년까지 안정적으로 확보하였으며, 70%에 이르는 높은 국산화율 달성을 통해 국내 협력업체에 5년간 3조 1천억 원의 매출증대를 가져오고 향후 신형모델의 국내개발 및 생산을 위한 밑바탕을 세웠을 뿐 아니라,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에서 글로벌 진출을 위한 기회를 얻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48" alt="rogueship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날 행사에서는 참석자들의 축사와 더불어 북미 수출 차량의 선적식이 거행되었다. 피에르 루앵 닛산 부사장, 프랑수아 프로보 르노삼성 사장 등은 닛산 로그의 한국 생산과 북미 수출을 통해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확인할 수 있는 훌륭한 사례가 될 것이며, 향후 르노삼성자동차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보여주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자축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46" alt="rogueship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행사 후 기자단은 부산공장의 조립생산라인을 견학하며 더 자세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SM3, SM5, SM7, QM5, 닛산 로그 등 5가지 차종을 혼류생산하는 부산공장 조립라인은 올해 연간 15만 5천 대를 생산할 예정이며 내년에는 19만 대 이상을 생산하는 르노삼성의 핵심 플랜트이다. 다양한 차종이 하나의 라인에서 생산되는 만큼 물류파트와 조립라인을 분리한 뒤 차종과 사양에 따라 선별된 부품을 싣은 카트가 라인과 함께 이동하는 방식의 Block&amp;Kit 라인이 국내에서 최초로 적용되었다는 점이 여타 생산공장과 비교되는 가장 큰 차이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50" alt="rogueship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공장을 소개한 르노삼성자동차 이해진 상무는 &#8220;우리 공장의 경쟁상대는 다른 국산차 공장이 아닌,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공장이다&#8221;라며,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독특한 생산방침을 설명했다. 세계 각지에 위치한 얼라이언스의 공장 중 판매국가에서 요구하는 품질을 충족시키면서 높은 생산성을 낼 수 있는 공장에 해당 모델의 생산을 수주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부산공장 역시 다른 르노, 닛산 공장과 경쟁하고 있다는 것. 실제로 북미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품질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면서도 국산화율 증대 등 적극적인 생산성 향상 플랜을 도입한 덕분에 이번 닛산 로그의 생산 역시 이뤄지게 되었다고 덧붙였다.</p>
<p>이어서 이 상무는 &#8220;이번에 생산되는 닛산 로그는 미국의 테네시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과 경쟁할 것이다. 이 경쟁에서 좋은 평판을 얻게 된다면 부산공장의 미래 비전 역시 밝아질 것&#8221;이라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현재 닛산 로그를 생산하는 공장은 미국 테네시 공장, 일본 큐슈 공장, 그리고 부산공장 등 3곳 뿐이며, 이 중 북미 판매분은 미국과 한국에서만 생산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51" alt="rogueship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라인 견학에 이어 르노삼성자동차 갤러리에서 간단한 기자 간담회가 열렸다. 기자 간담회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와 닛산 로그 수출 등에 관한 질문과 답변이 오갔다. 이하는 질의응답 내용이다:</p>
<p>&nbsp;</p>
<p><strong>Q1.</strong> 현대기아차의 경우 수출의 비중이 전체의 84.8%에 육박한다. 그러나 르노삼성은 여전히 내수가 수출보다 더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이상적인 내수와 수출의 비율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는가? 또 부산에서 로그를 생산하여 수출하는 것이 닛산과 르노삼성에게는 어떤 이득이 되는가?</p>
<p><strong>A:</strong> 금번 로그 수출을 통해 이제 우리 또한 내수보다 수출의 비중이 높아지게 되었다. 이는 한국 자동차 업계의 다른 업체들과 비슷한 수준이다. 르노삼성의 첫 번째 목표는 한국시장에 집중하는 것이며, 둘째는 아시아 국가로 수출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는 글로벌 프로젝트를 통해 북미에도 수출하게 되었다. 덧붙여, 닛산은 미국 공장에서 생산 용량이 꽉 찬 상태이다. 즉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었는데, 생산량에 여유가 있었던 부산 공장의 추가 물량 생산을 통해 북미 판매를 위한 추가물량을 확보하였다. 한편 르노삼성은 생산과정에서의 국산화를 통해 협력업체가 확대되었고, 이것은 이후 QM5 후속 등의 개발에도 도움이 될 것이다.</p>
<p>&nbsp;</p>
<p><strong>Q2.</strong> 신차개발에 로그가 사용될 수 있다고 하였는데, 신차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가? QM5의 후속은 언제쯤 만나볼 수 있는지?</p>
<p><strong>A:</strong> 질문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야기했듯이 로그의 플랫폼은 아직 명확하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얼라이언스 내 많은 제품과 공유할 예정이다. 또 이미 콜레오스(*주: QM5의 르노 판매명)의 후속 개발은 르노삼성의 연구소에서 진행되고 있다. 이는 한국이 르노의 글로벌 사업을 지원하는 데에 포괄적인 역할을 수행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일단은 아태지역에서 시작되지만, 글로벌 시장에서의 역할 또한 맡게 될 것이다. QM5 후속모델이 대표적인 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37" alt="rogueship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Q3.</strong> QM5 이후 다른 신차개발 계획은 없는가? 또 르노삼성을 위한 전용 모델 개발계획은 없는지? 그리고 닛산이 부산에서의 로그 생산과정에서 어떻게 품질을 검증했는지 궁금하다.</p>
<p><strong>A:</strong> 현재는 어떤 한 모델에 집중하기 보다는 글로벌 모델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QM5와 SM5 후속모델은 한국의 르노삼성 연구소가 맡고 있는데, 이는 르노삼성의 개발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기 위한 것이다. 한편, 이번 로그 프로젝트는 닛산의 방식으로 추진되었고, 특히 신차개발 과정에서 닛산의 품질 관리관이 직접 공장을 방문하여 감사를 진행했다. 특히 미국 고객이 관심갖는 기능과 정숙성에 중점을 두었다.</p>
<p>&nbsp;</p>
<p><strong>Q4.</strong> 르노-닛산 얼라이언스는 새로운 CMF 플랫폼으로 14개 모델 160만 대 차량을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이 계획이 구체적으로 진전되고 있는가? 그리고 부산공장에서 로그 와 QM5 후속 이외에 이를 활용한 신차 생산계획이 있는가?</p>
<p><strong>A:</strong> CMF는 일종의 모듈 개념으로써 하나의 차를 생산할 때 나누는 5개 주요 부품을 하나의 패밀리로 보고, 이 안에서 생산하겠다는 것이다. SM3, SM5 후속모델 역시 이를 활용해 생산할 것이며, 닛산의 로그와 캐시카이도 같은 CMF를 기반으로 생산된다.</p>
<p>&nbsp;</p>
<p><strong>Q5.</strong> 닛산 로그의 북미 현지가격은 얼마인가? 그리고 국내생산분과 북미생산분의 가격은 같은지? 또 수출 물류비 등으로 인한 마진율 변동은 어떻게 감수하는가?</p>
<p><strong>A:</strong> 미국 현지 가격은 22,000~32,000달러 정도이며 부산과 스미나 공장에서 생산되는 로그는 같은 차종이고 같은 사양이기 때문에 당연히 같은 가격에 판매된다. 또 우리가 이번에 북미에 수출할 때 가장 중요하게 여긴 것은 제품 경쟁력이다. 리바이벌 플랜을 통해 부산공장의 생산성과 품질을 높이는 한편 부품 국산화로 가격 경쟁력을 갖추게 되었다. 결과적으로 우리는 좋은 제품을 적절한 가격에 제공하게 되었고, 이는 부산공장의 우수한 경쟁력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할 수 있겠다.</p>
<p>&nbsp;</p>
<p><strong>Q6.</strong> 로그의 국내 판매 계획이 있는가? 판매한다면 르노삼성 또는 닛산 중 어느 쪽이 되는지? 또한 지난 4월 카를로스 곤 회장이 방한하여 부산공장의 생산성 향상을 촉구하며 노조에 관해서도 언급했다. 이후 어떤 부분들이 개선되었는가?</p>
<p><strong>A:</strong> 한국에서의 판매 계획에 대해서는 이야기할 권한이 없다. 지난 2년 간의 리바이벌 플랜을 통해 공장 생산성은 약 30% 정도 향상되어 얼라이언스 내에서 상위그룹에 들어섰다. 금년도 임단협이 이번 주 초에 마무리 되었는데, 상당히 오랜 시간이 걸렸다. 르노삼성 노동조합은 이번이 1대 노조로서, 회사와 노조 모두 경험이 부족하여 오래 걸린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노조 역시 가격 경쟁력과 생산성이 우리 회사의 경쟁력임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임단협이 원만히 마무리 되었다고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947" alt="rogueship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rogueship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짧은 간담회였지만, 르노삼성이 더 이상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생산기지가 아닌 글로벌 시장에서의 적잖은 역할을 맡고자 하는 강력한 포부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르노삼성은 내년에 연간 19만 대, 후년에는 20만 대 이상 생산을 목표로 내걸고 있다.</p>
<p>그간의 부진에도 불구하고 SM5의 라인업 확대,QM3 및 SM7 노바 등 신차 출시와 닛산 로그 생산을 통해 활기를 되찾고 있는 르노삼성이 재흥을 이뤄내 전성기의 위용을 되찾을 수 있을 지 기대된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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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상품성 대폭 강화한 2015년형 알티마 판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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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Sep 2014 00:13: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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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안전 및 편의 사양 등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 2015년형을 새롭게 출시했다. 2015년형 알티마는 차선 이탈 경고(LDW. Lane Departure Warning), 사각 지대 경고(BSW. Blind Spot Warning),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등의 첨단 안전 기술은 물론 조수석 파워시트, 머드 가드 등 각종 편의 사양이 대폭 강화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닛산-상품성-대폭-강화한-2015년형-알티마-판매-시작-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93" alt="[사진자료] 닛산, 상품성 대폭 강화한 2015년형 알티마 판매 시작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닛산-상품성-대폭-강화한-2015년형-알티마-판매-시작-1.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안전 및 편의 사양 등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 2015년형을 새롭게 출시했다.</p>
<p>2015년형 알티마는 차선 이탈 경고(LDW. Lane Departure Warning), 사각 지대 경고(BSW. Blind Spot Warning),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 등의 첨단 안전 기술은 물론 조수석 파워시트, 머드 가드 등 각종 편의 사양이 대폭 강화됐다.</p>
<p>특히 첨단 안전 기술이 대거 적용된 ‘테크(Tech)’ 모델이 추가됨으로써 2.5, 2.5 테크 및 3.5 테크, 총 3가지 트림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알티마는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 셀링 세단으로 올해 한국닛산의 40% 판매 신장을 이끌어낸 핵심 주력 모델이다』며, 『2015년형 알티마는 한층 강화된 사양과 다양해진 트림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닛산-상품성-대폭-강화한-2015년형-알티마-판매-시작-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94" alt="[사진자료] 닛산, 상품성 대폭 강화한 2015년형 알티마 판매 시작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닛산-상품성-대폭-강화한-2015년형-알티마-판매-시작-2.jpg" width="1024" height="681" /></a></p>
<p>알티마 2.5 모델은 국내에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중형 세단들 중 최고인 복합연비 13.3km/ℓ를 자랑한다. 또한 저중력 시트, 어드밴스드 에어백 등 동급 최고의 편의 및 안전 사양까지 갖췄다. 높은 가치가 입소문을 타면서 최근 수입차 가솔린 부문 베스트셀러 Top3에 지속적으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알티마는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선정한 고객감동 브랜드 지수(K-CSBI) 수입중형차 부문 1위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특히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p>
<p>2015년형 2.5 모델은 기존모델 대비 4방향 조수석 파워 시트, 머드 가드, 플랫 타입 주차 센서와 함께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TPMS)이 추가됐다. 개별 타이어 공기압은 주행 중 3D 어드밴스드 드라이브-어시스트 디스플레이(3D Advanced Drive-Assist™ Display)를 통해 상시 확인할 수 있다. 센터페시아 트레이 디자인 변경을 통해 수납공간 활용이 더욱 편리해졌으며 보다 직관적인 USB 단자 이용도 가능해졌다.</p>
<p>패밀리 세단으로서 안전에 관심이 높은 고객이라면 신규 도입된 알티마 2.5 테크 및 3.5 테크 모델을 주목해 볼만하다.</p>
<p>2015년형 알티마 2.5 테크 및 3.5 테크 모델은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는 3가지 첨단 기술 도입으로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시켰다. 차선 이탈 경고, 사각 지대 경고 시스템 및 이동 물체 감지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 여기에 두 모델 모두 LED 타입 리어 램프를 적용해 시인성과 실용성까지 높였다.</p>
<p>기존 3.5 모델을 대체하는 2015년형 알티마 3.5 테크 모델은 ‘세계 10대 엔진 14년 연속 수상’에 빛나는 VQ 엔진에 DS 모드를 지원하는 닛산의 최첨단 무단 변속기 엑스트로닉(Xtronic CVT)를 결합했다. 또한 주행 중 빠른 변속을 지원하는 패들 시프트 등 스포츠 드라이빙을 위한 다양한 옵션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닛산-상품성-대폭-강화한-2015년형-알티마-판매-시작-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395" alt="[사진자료] 닛산, 상품성 대폭 강화한 2015년형 알티마 판매 시작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닛산-상품성-대폭-강화한-2015년형-알티마-판매-시작-3.jpg" width="1024" height="590" /></a></p>
<p>한국닛산은 상품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2015년형 알티마 2.5 모델의 국내 판매 가격을 기존과 동일한 3,350만원(VAT 포함)으로 책정했다. 보다 많은 고객들이 알티마의 향상된 가치를 더 크게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또한 새롭게 도입된 2.5 테크 모델은 3,420만원(VAT 포함), 3.5 테크 모델 3,820만원(VAT 포함)으로 충분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p>
<p>키쿠치 대표는 『알티마의 진화는 계속되고 있다. 특히, 이번 연식변경 모델은 고객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테크 트림 추가로 더욱 높은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며, 『2015년형 알티마는 올해 안에 선보이게 될 닛산의 한국 첫 디젤 SUV 캐시카이(Qashqai)와 함께 한국닛산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어가는 최고의 동력이 될 것이다. 2014년 하반기, 한국닛산의 질주를 주목해 달라』고 강조했다.</p>
<p>2015년형 알티마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 및 구매 관련 문의는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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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첫 디젤 SUV 캐시카이, 15일부터 국내 사전 예약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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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Sep 2014 02:02: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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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 누적판매 200만대 이상을 기록하며 유럽 SUV 시장을 평정한 밀리언셀러 캐시카이(Qashqai)가 한국에 상륙한다.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9월 15일(월)부터 전국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자사의 첫 번째 디젤 SUV 모델인 캐시카이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캐시카이는 디젤 라인업의 격전지로 평가 받는 유럽에서 SUV시장 1위를 달리는 모델이다. 2007년 유럽시장에서 첫 출시되었으며, 국내에는 실내·외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을 전면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arnival900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72" alt="carnival9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arnival90091.jpg" width="1024" height="706" /></a></p>
<p>전 세계 누적판매 200만대 이상을 기록하며 유럽 SUV 시장을 평정한 밀리언셀러 캐시카이(Qashqai)가 한국에 상륙한다.</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9월 15일(월)부터 전국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자사의 첫 번째 디젤 SUV 모델인 캐시카이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캐시카이는 디젤 라인업의 격전지로 평가 받는 유럽에서 SUV시장 1위를 달리는 모델이다. 2007년 유럽시장에서 첫 출시되었으며, 국내에는 실내·외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을 전면적으로 개선해 올해 1월 출시된 신모델(2세대)이 선보인다.</p>
<p>신모델은 출시직후 영국의 유력 자동차 매거진 ‘왓카(What Car?)’ 선정 “올해의 차(Car of The Year)”로 뽑히는 등 대중성과 상품성을 모두 입증 받았다. 특히, 이전 세대 모델 대비 진보된 외관 디자인과 효율적인 실내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운전 성능 강화는 물론, 동급 최초의 안전 기술까지 대거 탑재, 이전 세대를 뛰어 넘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arnival900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69" alt="carnival9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arnival90061.jpg" width="1024" height="550" /></a></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 『캐시카이는 쟁쟁한 디젤 모델들이 대거 포진한 유럽 시장에서 이미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은 모델로서 디젤이 대세인 한국에서도 성공 신화가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캐시카이는 올해 안에 공식 출시할 예정으로, 한국 고객들의 높은 기대에 부응하고자 사전 예약을 이례적으로 앞당겨 시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격적인 출사표를 던졌다.</p>
<p>사전 예약에 돌입하는 캐시카이는 1.6리터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에 무단변속기 분야에서 앞선 기술력을 자랑하는 닛산의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가 탑재된 5인승 SUV다.</p>
<p>특히, 도심형 SUV 모델답게 낮은 rpm 영역에서부터 최대 토크인 32.6kg.m(@1,750rpm)가 발휘되어 중저속 구간이 많은 국내 도심 주행에 최적화 됐다. 동급 최고 수준의 휠베이스(2,645mm)와 변속 충격 없는 무단변속기의 조화로 다이내믹 하면서도 편안한 주행감각을 제공한다.</p>
<p>국내에 출시되는 캐시카이에는 첨단 기술이 대거 탑재된다. 전방 비상 브레이크(Autonomous Emergency Braking), 차선 이탈 경고(Lane Departure Warning) 시스템이 동급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사각 지대 경고(Blind Spot Warning)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보(Driver Attention Alert) 등이 운전자와 탑승객의 안전을 최대한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이동물체 감지(Moving Object Detection) 기능이 적용된 어라운드 뷰 모니터(Around View Monitor), 인텔리전트 파크 어시스트(Intelligent Park Assist) 등의 첨단 사양을 갖췄다. 이로써 주차에 미숙한 고객들을 위한 안전성과 편의성도 높였다. 한국닛산은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캐시카이를 총 3가지 트림으로 구분해 출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arnival9008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71" alt="carnival9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arnival90081.jpg" width="1024" height="680" /></a></p>
<p>키쿠치 대표이사는 『캐시카이는 SUV 세그먼트에서 한국닛산의 대표모델로 자리매김하는 동시에, 글로벌 베스트 셀링 모델인 알티마 세단과 함께 향후 한국닛산을 이끌 주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 『디젤 SUV 의 장점과 ‘기술의 닛산’이 갖고 있는 우수한 기술력의 조화로 기존 닛산 고객은 물론, 디젤 선호 고객 및 기존 인기 모델에서 탈피해 새로운 대안을 찾는 고객 모두에게 최상의 선택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
<p>캐시카이의 국내 출시 가격대는 3,200만원 ~ 3,900만원으로 동급모델 대비 높은 경쟁력을 갖췄다. 사전계약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 선착순 200명에게는 계약시점에 따라 고급 여행용 캐리어 또는 특급 호텔 숙박권을 제공한다.</p>
<p>캐시카이의 사전 예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arnival900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5070" alt="carnival9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carnival90071.jpg" width="1024" height="68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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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추석맞이 금융 프로모션 및 시승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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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Sep 2014 01:59: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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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가족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간 특별 금융 프로모션과 온라인 시승 신청 이벤트를 실시한다. 본 프로모션과 이벤트는 올해 상반기, 한국 진출 후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인 닛산이 명절을 기념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닛산 브랜드 판매는 지난해 대비 4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9월 한 달 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닛산-추석맞이-금융-프로모션-및-시승-이벤트-실시-1_알티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397" alt="[사진자료] 닛산, 추석맞이 금융 프로모션 및 시승 이벤트 실시 (1)_알티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닛산-추석맞이-금융-프로모션-및-시승-이벤트-실시-1_알티마.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가족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한 달간 특별 금융 프로모션과 온라인 시승 신청 이벤트를 실시한다.</p>
<p>본 프로모션과 이벤트는 올해 상반기, 한국 진출 후 역대 최고 판매량을 기록하는 등 높은 성장세를 보인 닛산이 명절을 기념해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올해 닛산 브랜드 판매는 지난해 대비 4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p>
<p>9월 한 달 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로 프리미엄 중형세단 알티마(ALTIMA) 2.5 모델 및 강력한 성능의 CUV 쥬크(JUKE) SV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쥬크 SV는 지난 달 24개월에서 이 달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혜택기간을 대폭 연장했다. 현금 구매 시 알티마 3.5 모델은 300만원, 2.5 모델과 쥬크 SV 모델은 20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준다.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JUKE Midnight Edition)을 구매하면 프리미엄 발수 코팅 및 열차단 필름 등으로 구성된 200만원 상당 ‘쥬크 미드나잇 프로텍트 패키지’를 제공한다.</p>
<p>본 프로모션의 대표 모델인 알티마는 장거리 추석 귀성길 혹은 가을철 가족 나들이에 최적화된 닛산의 베스트셀링 세단이다. 닛산의 앞선 기술력을 보여주는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성능에 NASA의 연구에서 영감을 얻은 저중력 시트로 장거리 주행의 피로를 크게 줄여준다. 특히 2.5 모델은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들 중 최고인 13.3Km/L의 복합연비를 자랑한다. 한국브랜드경영협회 선정 고객감동 브랜드 지수(K-CSBI) 수입중형차 부문 1위에 2년 연속 선정되는 등 고객들로부터도 뛰어난 평가를 받고 있다.</p>
<p>이 외에도,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크로스오버 무라노(Murano),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 구매 고객에게 모델에 따라 최대 800만원의 주유권 또는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닛산-추석맞이-금융-프로모션-및-시승-이벤트-실시-4_쥬크.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4398" alt="[사진자료] 닛산, 추석맞이 금융 프로모션 및 시승 이벤트 실시 (4)_쥬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9/사진자료-닛산-추석맞이-금융-프로모션-및-시승-이벤트-실시-4_쥬크.jpg" width="1024" height="682" /></a></p>
<p>9월 1일부터 14일까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에서는 닛산 전 모델을 대상으로 온라인 시승 이벤트도 진행된다.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을 신청한 고객을 추첨해 총 5커플에게 서울신라호텔 더 파크뷰 식사권을 제공한다. 당첨자 고지는 10월 7일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진다.</p>
<p>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손창규 전무는 『고객들이 보내주신 큰 성원 덕에 올해 닛산 브랜드가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는 만큼 더 큰 혜택으로 보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눈높이에 맞춘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현재의 성장세를 계속 이끌어 가겠다』고 전했다.</p>
<p>본 금융 프로모션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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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추석 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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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Aug 2014 06:23: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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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추석을 맞아 8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4주간 닛산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국 13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 및 직영점에서 &#60;추석 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62;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는 장거리 주행을 마친 귀경객들도 여유 있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예년보다 캠페인 기간을 2배로 늘려 추석 명절 이후까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닛산-추석-맞이-무상-점검-캠페인-실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725" alt="[사진자료] 닛산, 추석 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 실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닛산-추석-맞이-무상-점검-캠페인-실시-1.jpg" width="800" height="80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추석을 맞아 8월 25일부터 9월 19일까지 총 4주간 닛산 고객들을 대상으로 전국 13개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 및 직영점에서 &lt;추석 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gt;을 실시한다.</p>
<p>특히, 올해는 장거리 주행을 마친 귀경객들도 여유 있게 차량을 관리할 수 있도록 예년보다 캠페인 기간을 2배로 늘려 추석 명절 이후까지 운영한다는 방침이다.</p>
<p>기간 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각종 냉각장치,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패드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총 24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엔진 오일 및 오일 필터의 경우 공임 포함 30% 할인된 가격에 교환할 수 있다. (유상 수리 고객에 한 함)</p>
<p>프리미엄 중형세단 알티마 고객이라면 한정 판매되는 플로어 매트 30% 할인 이벤트도 주목해 볼만하다. 알티마는 역동적인 성능, 혁신적인 주행감, 뛰어난 연비가 조화된 닛산의 대표 모델이다. 특히, 2.5 모델은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모델 중 최고인 13.3Km/L의 복합연비를 자랑한다. 알티마는 높은 고객 만족도를 바탕으로 올해 한국 브랜드경영협회의 ‘고객감동 브랜드지수(K-CSBI)’에서 수입 중형차 부문 1위를 2년 연속 달성했다.</p>
<p>한국닛산 애프터 세일즈 총괄 양관모 부장은 『대체휴일제로 길어진 올 추석명절에는 귀성객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 예년보다 오랜 기간 무상 점검 캠페인을 운영하게 됐다』며,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철저히 책임지는 닛산 브랜드의 고객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 분들의 안전한 일상 운전은 물론 장기적인 차량 관리에 도움을 드리겠다』고 밝혔다.</p>
<p>이번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 각 지역의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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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닛산, UEFA 챔피언스리그 글로벌 파트너십 활동 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31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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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Aug 2014 03:04: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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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2014 UEFA 슈퍼컵(2014 UEFA Super Cup)을 시작으로 2014/15 시즌부터 2017/18 시즌까지 4시즌 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파트너십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2014년 8월 12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즈(Wales)에 위치한 카디프 시티 스타디움(Cardiff City Stadium)에서 펼쳐진 2014 UEFA 슈퍼컵은 스페인 리그 프리메라리가(Primera Liga) 소속 레알 마드리드(Real Madrid C.F.)와 세비아 FC(Sevilla F.C.S.A.D.)간의 격돌로 더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닛산-UEFA-챔피언스리그-글로벌-파트너십-활동-개시-1_UEFA-챔피언스리그-파트너십-글로벌-홍보-대사-티아고-실바좌와-안드레스-이니에스타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3146" alt="[사진자료] 닛산, UEFA 챔피언스리그 글로벌 파트너십 활동 개시 (1)_UEFA 챔피언스리그 파트너십 글로벌 홍보 대사, 티아고 실바(좌)와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닛산-UEFA-챔피언스리그-글로벌-파트너십-활동-개시-1_UEFA-챔피언스리그-파트너십-글로벌-홍보-대사-티아고-실바좌와-안드레스-이니에스타우.jpg" width="1024" height="640" /></a></p>
<p>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2014 UEFA 슈퍼컵(2014 UEFA Super Cup)을 시작으로 2014/15 시즌부터 2017/18 시즌까지 4시즌 동안 UEFA 챔피언스리그(UEFA Champions League) 파트너십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2014년 8월 12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즈(Wales)에 위치한 카디프 시티 스타디움(Cardiff City Stadium)에서 펼쳐진 2014 UEFA 슈퍼컵은 스페인 리그 프리메라리가(Primera Liga) 소속 레알 마드리드(Real Madrid C.F.)와 세비아 FC(Sevilla F.C.S.A.D.)간의 격돌로 더욱 화제가 되었으며, 이를 통해 닛산은 혁신적인 스폰서 활동의 화려한 시작을 전세계에 알렸다.</p>
<p>바스티엔 슈프(Bastien Schupp) 닛산 유럽 마케팅 부사장은 『UEFA 슈퍼컵과 같이 권위 있는 대회를 통해 닛산의 첫 번째 공식 파트너십 활동을 소개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닛산의 글로벌 슬로건 ‘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이 대변하듯, UEFA 파트너십을 통해 전세계 축구 팬들이 진정한 혁신과 짜릿함을 경험하고 그 한계를 더욱 더 넓혀가는 계기를 마련할 것』이라고 전했다.</p>
<p>닛산은 UEFA 챔피언스리그와의 파트너십 캠페인 활동을 ‘짜릿한 엔지니어(Engineers of Excitement)’로 명명했다. 이를 위해 FC 바르셀로나(FC Barcelona) 소속이자 스페인 대표팀의 미드필더 안드레스 이니에스타(Andrés Iniesta)와 파리 생 제르망 FC(Paris Saint-Germain FC) 및 브라질 대표팀 주장을 맡고 있는 티아고 실바(Thiago Silva)를 UEFA 챔피언스리그 파트너십의 첫 번째 글로벌 홍보 대사로 임명했다.</p>
<p>한편, ‘짜릿한 엔지니어’로 선정된 두 명의 축구 스타는 닛산이 선보이는 혁신의 가치를 전세계 축구 팬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캠페인 활동에 적극 참여한다는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UEFA 슈퍼컵 생중계 중 전 세계에 첫 번째로 소개된 닛산의 UEFA 챔피언스리그 광고에서 주인공을 맡았으며, 2014/15 시즌 내내 캠페인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예정이다.</p>
<p>바스티엔 슈프 부사장은 『닛산의 UEFA 챔피언스리그 홍보대사 임명된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와 티아고 실바를 진심으로 환영하며, 그들이 닛산의 새로운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이끌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덧붙여, 『닛산은 경기의 지배자이자 다양한 타이틀을 수상 이력을 가진 두 명의 축구 스타들이 가진 열정을 토대로 전세계 축구 팬들을 관심과 흥분을 높여나갈 것이다』라고 전했다.</p>
<p>한편, UEFA 챔피언스리그와의 파트너십은 전세계 스포츠 문화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닛산이 보여온 꾸준한 헌신과 지원에 있어 또 하나의 사례로 평가 받고 있다. 닛산은 2016 리오 올림픽(Rio 2016 Olympic) 및 파라림픽(Paralympic) 게임에서의 브라질 올림픽 팀 후원, 콜롬비아 및 멕시코 올림픽 팀 공식 후원, 아프리카네이션스컵(Africa Cup of Nations), NCAA 풋볼(NCAA Football), 캐나다 풋볼 리그(Canadian Football League) 후원은 물론, 올림픽 금메달 리스트 우사인 볼트(Usain Bolt)와 크리스 호이 경(Sir Chris Hoy) 등 홍보대사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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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8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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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Aug 2014 01:2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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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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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년 8월 5일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자사의 대표모델 구매고객에게 최적의 구매조건을 제공하는 &#60;8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62;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먼저,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여 프리미엄 중형세단 알티마(ALTIMA)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지원한다. 동급 가솔린 모델 중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는 알티마 2.5 모델의 경우 현금 구매 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닛산-8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2_알티마.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22722" alt="Com o sedan grande, Nissan completa sua gama de ve?ulos no Bras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닛산-8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2_알티마.jpg" width="1024" height="681" /></a></p>
<p>2014년 8월 5일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자사의 대표모델 구매고객에게 최적의 구매조건을 제공하는 &lt;8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gt;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먼저,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여 프리미엄 중형세단 알티마(ALTIMA)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지원한다. 동급 가솔린 모델 중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는 알티마 2.5 모델의 경우 현금 구매 시 200만원 상당의 주유권이 제공된다. 여기에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알티마 전 모델 구매 고객에게는 ‘알티마 섬머 패키지’를 추가로 제공한다. 이 패키지는 전면, 측면, 후면, 선루프까지 포함한 썬팅 서비스로, 세계적인 품질을 자랑하는 브이쿨(V-Kool)에서 시공을 담당한다.</p>
<p>개성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의 CUV, 쥬크(JUKE) SV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하면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 구매 시 20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제공한다. 보다 독특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구현한 스페셜 모델,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JUKE Midnight Edition)을 구매하면 프리미엄 유리막 및 발수 코팅, 열차단 필름(K-시리즈)으로 구성된 200만원 상당의 ‘쥬크 미드나잇 프로텍트 패키지’를 제공한다.</p>
<p>가족 단위의 고객에게 최적화된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도심형 크로스오버 무라노(Murano) 외에도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 구매 고객에게는 모델에 따라 최대 800만원의 주유권 또는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닛산-8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3_쥬크.jpg"><img alt="[사진자료] 닛산, 8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실시 (3)_쥬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8/사진자료-닛산-8월-특별-금융-프로모션-실시-3_쥬크.jpg" width="1024" height="683" /></a></p>
<p>8월 31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는 ‘힐링타임 시승신청 이벤트’도 주목해 볼 만하다. 닛산 공식 홈페이지(<a href="http://www.nissan.co.kr">www.nissan.co.kr</a>)에서 시승신청을 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블루투스 무선 기술을 탑재한 티볼리 오디오(3명), 아디다스 시계(3명), CGV 영화관람권(1인 2매, 20명)을 증정한다. 당첨 명단은 9월 5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p>
<p>닛산 세일즈 및 마케팅 총괄 양정수 부장은 『본격적인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더 많은 고객들이 최고의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갖춘 닛산의 대표모델을 합리적인 조건에서 즐기실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특별한 금융혜택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닛산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본 금융 프로모션 및 시승신청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a href="http://www.nissan.co.kr">www.nissan.co.kr</a>)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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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7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 동시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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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3 Jul 2014 08:1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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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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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7월 한 달간, 자사의 대표 모델 구매 시 최대 800만원의 주유 상품권 혹은 장기간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60;닛산 여름철 금융 프로모션&#62;과 전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60;닛산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62;을 동시에 진행한다. 이번 특별 프로모션과 캠페인은 닛산 브랜드 한국진출 후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념하는 한편, 하반기 더 많은 고객들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닛산-7월-특별-금융-프로모션-및-차량-무상점검-캠페인-동시-실시-2_알티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50" alt="[사진자료] 닛산, 7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 동시 실시 (2)_알티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닛산-7월-특별-금융-프로모션-및-차량-무상점검-캠페인-동시-실시-2_알티마.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7월 한 달간, 자사의 대표 모델 구매 시 최대 800만원의 주유 상품권 혹은 장기간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하는 &lt;닛산 여름철 금융 프로모션&gt;과 전 고객을 대상으로 차량을 무상으로 점검해주는 &lt;닛산 여름철 서비스 캠페인&gt;을 동시에 진행한다.</p>
<p>이번 특별 프로모션과 캠페인은 닛산 브랜드 한국진출 후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을 기념하는 한편, 하반기 더 많은 고객들에게 닛산 브랜드와 서비스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차량 이용이 늘어나는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새로운 고객들에게 보다 매력적인 구매 혜택을 제시하고 기존 고객에게는 안전한 휴가철 여행을 지원함으로써 닛산 브랜드에 대한 만족감을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닛산은 올해 47% 성장한 연 판매 4,500대를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닛산의 대표 프리미엄 중형세단 알티마(ALTIMA)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하면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과 함께 ‘알티마 섬머 패키지(ALTIMA Summer Package)’를 제공한다. 이 패키지는 전면, 측면, 후면, 선루프까지 포함한 썬팅 서비스로, 세계적인 품질을 자랑하는 브이쿨(V-Kool)에서 시공을 담당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닛산-7월-특별-금융-프로모션-및-차량-무상점검-캠페인-동시-실시-3_쥬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351" alt="[사진자료] 닛산, 7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 동시 실시 (3)_쥬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닛산-7월-특별-금융-프로모션-및-차량-무상점검-캠페인-동시-실시-3_쥬크.jpg" width="1099" height="744" /></a></p>
<p>최근 미국 시장조사전문기관 ‘J.D. 파워(J.D. Power)’의 2014년 신차품질조사에서 소형 SUV TOP 3에 선정된 쥬크(JUKE)의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쥬크 SV 모델을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하면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으로 구매하면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준다. 국내 50대 한정,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JUKE Midnight Edition) 구매 시 200만원 상당의 ‘미드나잇 프로텍트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쥬크와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 구매 고객 중 선등록 순 30명까지 라이카 C 카메라를 경품으로 제공한다.</p>
<p>이 외에도 닛산은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도심형 CUV 무라노(Murano),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CUBE),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800만원의 주유 상품권 또는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p>
<p>기존 닛산 고객들을 위한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도 진행된다. 7월 중, 전국 12곳의 닛산 공식 서비스 센터 및 지정점을 방문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에어컨을 포함한 각종 냉각장치, 배터리, 브레이크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총 24개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해 준다. 고객의 편의를 극대화하기 위해 사전 예약 서비스도 실시한다. 점검을 받은 모든 고객에게는 닛산 타이어 밸브 캡을 증정한다.</p>
<p>무상점검 기간 동안 차량 소모품 특별 할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와이퍼 블레이드를 비롯해 각종 오일과 필터 교체 시 1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브레이크 패드, 디스크, 브레이크 액 중 2가지를 교체하거나, 실내 공기 정화 필터 교환과 에어컨 증발기 청소를 동시에 할 경우 20%의 할인이 적용된다. 브릿지스톤 타이어로 교환한 고객에게도 20% 할인 혜택을 주며 ‘투란자(Turanza) GR-100’ 타이어로 교환한 고객에게는 1년 이내 재 구매 시 타이어 1본에 한해 20% 할인 혜택을 추가 제공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닛산의 고객 철학을 바탕으로, 새로운 고객들께 혜택을 드리는 금융 프로모션과 기존 고객의 휴가철 안전을 지켜드리기 위한 무상 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함께 진행하게 됐다』며, 『장시간 혹은 오프로드 주행이 많은 여름 휴가철, 닛산 차량들의 강력한 성능과 첨단 기술, 뛰어난 품질 및 서비스를 직접 경험하시고 닛산이 추구하는 ‘짜릿한 혁신’의 진가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p>
<p>본 금융 프로모션 및 서비스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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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7월 포항 및 안양 전시장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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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Jul 2014 04:27: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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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7월 2일 포항 전시장, 12일 안양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연이어 공식 오픈하며 하반기 한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 이번 포항과 안양 지역 전시장 신설을 통해 닛산은 전국 10개 지역에 15개의 광범위 판매 네트워크를 갖추게 된다. 한국닛산은 연내에 청주, 서울 강북 지역 등에 새로운 딜러 선정에 나서는 한편, 닛산이 한국에 최초로 선보이는 디젤 모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닛산-7월-포항-및-안양-전시장-오픈-1_닛산-안양-전시장-및-서비스센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1270" alt="[사진자료] 닛산, 7월 포항 및 안양 전시장 오픈 (1)_닛산 안양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7/사진자료-닛산-7월-포항-및-안양-전시장-오픈-1_닛산-안양-전시장-및-서비스센터.jpg" width="1024" height="768"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7월 2일 포항 전시장, 12일 안양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연이어 공식 오픈하며 하반기 한국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p>
<p>이번 포항과 안양 지역 전시장 신설을 통해 닛산은 전국 10개 지역에 15개의 광범위 판매 네트워크를 갖추게 된다. 한국닛산은 연내에 청주, 서울 강북 지역 등에 새로운 딜러 선정에 나서는 한편, 닛산이 한국에 최초로 선보이는 디젤 모델 캐시카이를 출시하며 지난해 대비 47% 성장한 연 판매목표 4,500대를 달성한다는 전략이다.</p>
<p>경상북도 포항시 남구에 위치한 닛산 포항 전시장은 지난 2011년부터 대구지역 닛산 판매를 담당해온 ㈜신창모터스(대표: 김유신)가 맡아, 2일부터 본격적인 영업에 나선다. 포항 전시장은 연면적 231m2 규모로 최대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또한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닛산 고객 케어 프로그램(Nissan Customer Care Program)’을 통해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특히, 지난 3년간 축적된 닛산 브랜드에 대한 풍부한 이해 및 노하우를 토대로 기존 대구 전시장과 함께 포항 전시장을 대구·경북 지역에서 닛산의 전략적 거점으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p>
<p>한편,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위치할 닛산 안양 전시장은 ㈜아이모터스(대표: 최병욱)가 운영하며, 오는 12일부터 판매와 서비스 업무를 개시할 예정이다. 닛산 브랜드의 새로운 딜러사로 지난 5월 선정된 ㈜아이모터스는 자동차 판매 및 서비스 분야에서 11여 년의 풍부한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다. 특히, 안양 전시장은 ‘3S(세일즈, 서비스, 스페어-부품)’ 컨셉을 반영해 고객들이 구매부터 정비 등 사후 관리까지 한 자리에서 해결할 수 있도록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안양 전시장은 지상 3층, 연면적 803.6m2의 규모로, 1~2층에는 6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전시공간과 고객 라운지 등이 마련되며, 3층에서는 판금, 도장 서비스는 물론 부품 판매까지 함께 이뤄진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 『이번 포항, 안양 신규 딜러 영입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닛산 라인업의 우수성을 알리는 동시에 수준 높은 서비스와 편의를 제공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올 하반기에는 닛산의 전략적 볼륨 모델이자 한국시장 첫 번째 디젤 모델인 캐시카이가 공식 출시되는 만큼, 고객 접점 강화를 통한 닛산의 한국시장 공략을 본격화 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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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닛산, 브라질 월드컵 기간 주말마다 특별 시승행사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206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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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un 2014 02:44: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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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 주말마다 전국 7개 지역 닛산 전시장에서 &#60;닛산 올 라운드 플레이어즈(NISSAN All Round Players)&#62;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2014 월드컵 기간에 맞춰 진행되는 본 행사는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보다 많은 이들이 알티마, 패스파인더, 쥬크 등 닛산의 대표 모델을 한 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6월 14일 강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브라질-월드컵-기간-주말마다-특별-시승행사-실시-1_알티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681" alt="Com o sedan grande, Nissan completa sua gama de ve?ulos no Bras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브라질-월드컵-기간-주말마다-특별-시승행사-실시-1_알티마.jpg" width="1007" height="669"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6월 14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 주말마다 전국 7개 지역 닛산 전시장에서 &lt;닛산 올 라운드 플레이어즈(NISSAN All Round Players)&gt;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p>
<p>2014 월드컵 기간에 맞춰 진행되는 본 행사는 한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면서 보다 많은 이들이 알티마, 패스파인더, 쥬크 등 닛산의 대표 모델을 한 자리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p>
<p>6월 14일 강남 전시장을 시작으로 분당 전시장(6/15), 서초 전시장(6/21), 일산 전시장(6/22), 광주 전시장(6/28), 대구 전시장(6/29), 창원 전시장(7/5), 부산 전시장(7/6), 대전 전시장(7/12), 안양 전시장(7/13)까지 전국 7개 지역 닛산 전시장에서 매주 주말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전시장 상황에 따라 일부 변경될 수 있음)</p>
<p>전시장에 방문한 고객들을 위해 각종 음료 및 다과가 제공되는 한편 다채로운 형태의 체험존도 마련된다. 응원 소품 및 도구를 이용하여 뜨거운 응원 열기를 담아낼 수 있는 익사이팅 포토 존과 함께 열띤 응원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날려줄 마사지 존이 준비된다. 자녀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고객들을 위한 키넥트 스크린 게임 존, 어린이 축구장 형태의 키즈 존도 마련되며, 행사 당일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 전원에게는 닛산 트럼프 카드를 기념품으로 증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고객감사-2월-특별-프로모션-실시-1_패스파인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80" alt="[사진자료] 닛산, 고객감사 2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1)_패스파인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고객감사-2월-특별-프로모션-실시-1_패스파인더.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수퍼카 GT-R부터, 박스카 큐브, 패밀리 세단 알티마, 100% 전기차 리프에 이르기까지, 전세계 약 60여종의 모델로 다양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는 닛산이 바로 ‘올 라운드 플레이어’』라며, 『온 국민의 뜨거운 응원 열기에 버금가는 닛산 고유의 ‘짜릿한 혁신’을 전국 닛산 전시장에서 만끽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시승행사 당일 계약 고객에게는 100% 당첨이 보장되는 ‘닛산 럭키 락커(NISSAN Lucky Locker)’ 이벤트 도전 기회가 주어진다. 이를 통해 브라질 월드컵 공인구 ‘브라주카(Brazuca)’, 콜맨 타프, AFA 집업 져지, 산타마리아 노벨라 바디로션 및 비누 등 푸짐한 상품을 증정한다.</p>
<p>이번 ‘닛산 올 라운드 플레이어즈’ 전국 시승행사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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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층 업그레이드된 2015년형 닛산 GT-R 국내 판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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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Jun 2014 11:13: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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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닛산이 지닌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시킨 수퍼카, GT-R의 2015년형 모델을 10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 GT-R 은 ‘기술의 닛산’을 상징하는 테크놀로지 플래그십 수퍼카로서 최고출력 545/6,400(ps/rpm), 최대토크 64/3,200-5,800(kg.m/rpm)의 강력한 힘과 높은 성능을 지녔다. 독일 뉘르베르크링의 역사적인 기록을 수 차례 갱신, ‘전설적인 수퍼카’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특히, 오랜 경험을 지닌 소수의 기술장인 타쿠미(Takumi)가 섬세한 수작업으로 하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539" alt="[사진자료] 닛산, 2015년형 GT-R 국내 판매 시작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1.jpg" width="800" height="59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닛산이 지닌 최고의 기술력을 집약시킨 수퍼카, GT-R의 2015년형 모델을 10일 국내 공식 출시했다.</p>
<p>GT-R 은 ‘기술의 닛산’을 상징하는 테크놀로지 플래그십 수퍼카로서 최고출력 545/6,400(ps/rpm), 최대토크 64/3,200-5,800(kg.m/rpm)의 강력한 힘과 높은 성능을 지녔다. 독일 뉘르베르크링의 역사적인 기록을 수 차례 갱신, ‘전설적인 수퍼카’로서 세계적인 명성을 쌓아왔다. 특히, 오랜 경험을 지닌 소수의 기술장인 타쿠미(Takumi)가 섬세한 수작업으로 하나의 엔진을 책임지고 완성하는 ‘장인정신의 산물’로 유명하다. GT-R엔진마다 그 엔진을 만든 타쿠미의 이름이 새겨진다.</p>
<p>지난 &lt;2014 부산국제모터쇼&gt;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된 2015년형 GT-R은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위한 엔지니어링 부분은 물론 디자인, 첨단 편의사양을 대폭 개선했다. 이로써 GT-R의 개발 컨셉인 ‘누구나, 어디서나, 언제나’ 즐길 수 있는 ‘에브리데이 수퍼카(Everyday Supercar)’ 로서의 입지를 한층 견고히 한 모델로 평가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541" alt="[사진자료] 닛산, 2015년형 GT-R 국내 판매 시작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3.jpg" width="800" height="602" /></a></p>
<p>닛산은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의 출전 경험을 바탕으로 2015년형 GT-R이 어떠한 주행 여건 상황에서도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고 뛰어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강성을 높였다. 또한, 안정적인 주행감각과 접지력을 확보하기 위해 세심한 서스펜션 튜닝을 거쳤으며, 더욱 향상된 조향 및 제동 능력을 제공하도록 설계했다. 특히, 서스펜션은 4개의 바퀴에 가해지는 접지 하중의 변동폭을 줄여 우수한 핸들링과 타이어 그립을 제공하며, 거친 노면은 물론, 급격한 코너링에서도 안정적인 운동 성능을 지원한다.</p>
<p>2015년형 GT-R은 헤드램프를 기존 제논 방식에서 LED 타입으로 변화했다. 2015년형 GT-R만을 위해 새롭게 설계된 헤드램프는 총 4개의 Multi-LED로 구성되며, 여기에는 1개의 하이빔과 일반, 원거리, 장폭 기능의 3개의 로우빔을 포함한다. 여기에 ‘번개’ 모양의 데이라이트를 GT-R 최초로 적용, 보다 강렬해진 전면부 디자인을 표현한다.</p>
<p>GT-R의 상징인 4개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역시 기존 도트 모양에서 링 타입으로 변경, 2015년형 GT-R의 진보된 디자인을 완성시킨다. 특히,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엔진 시동 시 자동으로 점등되어 GT-R 오너로서의 가치와 자부심을 표현하도록 설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6_아이보리-컬러-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542" alt="[사진자료] 닛산, 2015년형 GT-R 국내 판매 시작 (6)_아이보리 컬러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6_아이보리-컬러-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533" /></a></p>
<p>첨단 편의사양도 추가됐다. 탑승자가 소음으로 느낄 수 있는 엔진음을 최소화 시켜주는 한편, 엔진 특유의 사운드는 살리는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ctive Noise Control)’을 탑재했다. 이로써 우수한 소음제어 및 수퍼카로서의 높은 감성 품질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여기에 리어 뷰 모니터, USB 포트 등 추가적인 편의사양도 적용됐다.</p>
<p>2015년형 GT-R의 외관과 내관 컬러도 각각 총 7가지와 3가지로 늘어나 고객의 선택폭이 한 층 넓어졌다. 외관은 선명한 레드에 24K 골드 코팅 플레이크를 혼합한 ‘리갈 레드(Regal Red)’ 컬러가 추가됐으며 인테리어는 ‘아이보리(Ivory)’ 컬러가 추가됐다.</p>
<p>특히, 닛산은 2015년형 GT-R의 국내 가격을 기존 세대 모델과 동일하게 책정했다. 보다 많은 한국 고객들이 친근하게 수퍼카 GT-R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다. 2015년형 GT-R은 1억 6,530 만원부터 시작해 사양에 따라 최고 1억 7,800 만원에 만나볼 수 있다(VAT 포함).</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2015년형 GT-R은 에브리데이 수퍼카로서의 기능에 더욱 충실하도록 업그레이드 됐다』며, 『지난 부산모터쇼 현장에서 사전 공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은 만큼, 공식 출시와 함께 닛산 기술력의 결정체이자 자존심인 GT-R의 독보적인 가치에 국내 고객들이 매료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출시 소감을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540" alt="[사진자료] 닛산, 2015년형 GT-R 국내 판매 시작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6/사진자료-닛산-2015년형-GT-R-국내-판매-시작-2.jpg" width="800" height="60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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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첫 디젤 모델 ‘캐시카이’ 부산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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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May 2014 06:13: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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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첫 번째 디젤 모델 ‘캐시카이(Qashqai)’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닛산이 한국에 최초로 선보이는 디젤 모델로 주목 받고 있는 캐시카이는 SUV의 역동성과 패밀리 해치백의 효율성 등 특장점을 결합한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모델로 2007년 최초 출시 후 ‘크로스오버 시장의 개척자’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데뷔 이래 전세계 시장에서 2백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첫-디젤-모델-‘캐시카이’-부산모터쇼에서-아시아-최초-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0086" alt="[사진자료] 닛산, 첫 디젤 모델 ‘캐시카이’ 부산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첫-디젤-모델-‘캐시카이’-부산모터쇼에서-아시아-최초-공개-3.jpg" width="1024" height="722"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첫 번째 디젤 모델 ‘캐시카이(Qashqai)’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p>
<p>닛산이 한국에 최초로 선보이는 디젤 모델로 주목 받고 있는 캐시카이는 SUV의 역동성과 패밀리 해치백의 효율성 등 특장점을 결합한 CUV(Crossover Utility Vehicle) 모델로 2007년 최초 출시 후 ‘크로스오버 시장의 개척자’로 평가 받고 있다. 특히, 데뷔 이래 전세계 시장에서 2백만대 이상의 누적 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는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셀러다.</p>
<p>닛산은 캐시카이를 올해 하반기 출시하며,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와 함께 주력 모델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p>
<p>캐시카이는 올해 1월 유럽에서 풀 체인지 모델로 출시됐다. 이미 해외 시장에서 입증된 1 세대 모델의 상품성에 진보된 프리미엄 디자인, 혁신적인 첨단 기술, 다이내믹한 주행감각 및 동급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이 더해졌다. 신형 캐시카이는 출시 이후 영국, 독일, 프랑스 등의 유럽 국가에서 CUV 리더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최근에는 영국의 유력 자동차 매체인 ‘왓카(What Car?)’가 선정한 ‘2014년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Award for 2014)’를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기도 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고효율 디젤 모델을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응해 캐시카이를 부산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선보이게 됐다』며, 『신형 캐시카이는 닛산의 글로벌 슬로건, ‘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을 가장 잘 대변하는 모델로서 효율성은 물론, 디자인, 실용성, 최첨단 기술 등까지 충족시키는 닛산의 주력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닛산은 최근 판매호조와 올해 하반기 캐시카이 출시에 힘입어 연 판매 목표 4,500대를 무난하게 초과 달성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
<p>지난 해 닛산의 판매량은 전년대비 30% 가까이 성장했으며 올해는 약 47%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특히, 지난 달에는 중형세단 알티마가 수입차 가솔린 모델 부문 판매 2위에 오르는 한편 쥬크, 패스파인더 등 새롭게 선보인 모델이 사상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큰 폭의 상승세를 이어가는 상황이다. 현재 전국적으로 딜러 지원이 증가하고 있으며 닛산도 최근 판매 상승세를 가속화하기 위해 딜러 네트워크 강화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p>
<p>닛산은 지난 2월에 용인 전시장을, 3월에는 분당 종합 서비스센터, 창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열었다. 6월 중에는 안양 전시장 오픈 및 부산 서비스센터의 종합 서비스센터 확장을 앞두고 있다. 또한, 하반기에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해, 천안, 청주, 포항, 전주 등 전국 각 지역으로 딜러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시장 조사 및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p>
<p>한편, 닛산은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lt;2014 부산국제모터쇼&gt;에서 브랜드 슬로건 “짜릿한 혁신”을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한다.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캐시카이’, 한국에 첫 선을 보이는 멀티 퍼포먼스 수퍼카 ‘2015년형 GT-R’,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 ‘리프(LEAF)’, 유니크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스포티 CUV ‘쥬크(JUKE)’와 국내 50대 한정 모델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JUKE Midnight Edition)’, 패밀리 세단 ‘알티마(ALTIMA)’,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전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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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4 부산국제모터쇼서 ‘짜릿한 혁신’ 정수 선보인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1969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9691#comments</comments>
		<pubDate>Tue, 20 May 2014 09:22: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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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오는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60;2014 부산국제모터쇼(Busan International Motor Show 2014)&#62;에서 ‘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을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은 모든 사람들의 삶에 자극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닛산의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이다. 특히, 닛산은 이번 모터쇼를 통해 디젤, 가솔린, 100% 전기모터에 이르는 폭넓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id="attachment_19320"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쥬크-미드나잇-에디션’-50대-한정-판매-1.jpg"><img class="size-full wp-image-19320" alt="[사진자료] 닛산,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 50대 한정 판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쥬크-미드나잇-에디션’-50대-한정-판매-1.jpg" width="1024" height="530" /></a><p class="wp-caption-text">쥬크 미드나잇 에디션</p></div>
<p style="text-align: left;">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오는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6월 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lt;2014 부산국제모터쇼(Busan International Motor Show 2014)&gt;에서 ‘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을 주제로 전시관을 구성하겠다고 밝혔다.</p>
<p>‘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은 모든 사람들의 삶에 자극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닛산의 글로벌 브랜드 슬로건이다. 특히, 닛산은 이번 모터쇼를 통해 디젤, 가솔린, 100% 전기모터에 이르는 폭넓은 파워트레인과 슈퍼카부터 전기차까지 아우르는 혁신적인 모델 총 7대를 전시함으로써 “짜릿한 혁신”에 대한 의미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명확히 전달하겠다는 방침이다.</p>
<p>특히, 닛산이 한국시장에 도입할 첫 디젤 모델이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공개된다. 본 모델은 닛산의 ‘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을 대표하는 글로벌 베스트셀러로서 한국 시장에 올 하반기 출시된다. 한국시장의 트렌드에 귀 기울이고 발 빠르게 대처해 온 닛산이 최근의 디젤열풍에 호응해 전략적으로 선보이는 모델이다. 한국닛산은 이 모델을 닛산 브랜드의 주력모델로 키운다는 계획이다. 한국 닛산의 아시아 프리미어 모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29일 오전 10시 45분부터 벡스코(BEXCO) 본관에서 시작되는 닛산 프레스 발표회장에서 공개된다. (닛산 프레스 발표 시간은 당일 상황에 따라 변경 가능)</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2014-부산국제모터쇼서-‘짜릿한-혁신’-정수-선보인다-1_2015년형-GT-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692" alt="2015 Nissan GT-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2014-부산국제모터쇼서-‘짜릿한-혁신’-정수-선보인다-1_2015년형-GT-R.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2015년형 GT-R 역시 주목해 볼만하다. 상반기 출시를 앞두고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 선 공개되는 2015년형 GT-R은 디자인, 편의사양, 엔지니어링이 개선된 모델이다. 특히, 높아진 차체 강성과 정밀한 서스펜션 튜닝, 그리고 운전자가 소음으로 느낄 수 있는 엔진음을 최소화하는 기술인 액티브 노이즈 컨트롤(Active Noise Control)를 추가 장착, 닛산을 대표하는 슈퍼카로서의 가치를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다.</p>
<p>이 외에도 닛산은 EV Zone, JUKE Midnight Edition Zone 등 독립된 부스 공간을 마련, 개성 있는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특히,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이자 세계 누적 판매량 11만대로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기도 한 ‘리프(Leaf)’ 전시를 통해, 닛산의 친환경 전기차 기술과 제로-에미션(Zero-Emission) 사회에 대한 비전을 제시한다는 계획이다.<br />
여기에 가족 단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중형세단 ‘알티마(ALTIMA)’와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도 전시된다.</p>
<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고객감사-2월-특별-프로모션-실시-1_패스파인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5780" alt="[사진자료] 닛산, 고객감사 2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1)_패스파인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고객감사-2월-특별-프로모션-실시-1_패스파인더.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짜릿한 혁신(Innovation that excites)’이라는 닛산 브랜드 슬로건의 의미와 가치를 국내 고객들에게 명확히 전달하고자 이번 모터쇼를 기획했다』며, 『닛산이 오랜 기간 강조해온 혁신과 다양성의 본질을 한국 소비자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보다 친근한 브랜드가 되기 위한 활동들을 앞으로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이라고 전했다.</p>
<p>한편, 닛산은 5월 30일부터 6월 8일까지 일반 관람객을 대상으로 하는 퍼블릭 데이(Public Day) 기간 동안 방문객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부스에 마련된 ‘시크릿박스(Secret Box)’는 잠겨있는 박스의 비밀번호를 맞춰 도어락을 여는 이벤트다. 박스를 연 관람객 전원에게는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 스피커, 아이패드 미니, 다이슨 에어 멀티 플라이어가 경품으로 제공된다. 또한, 고객 DB 카드를 작성한 관람객에게는 즉석 추첨을 통해 보스 사운드링크 미니 스피커(10명), 닛산 더치 커피(50명), 닛산 헤리티지 카드(1,500명), 닛산 비치 볼(5,0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기간 중 2015년형 GT-R을 비롯해 부스의 메인 차량 및 레이싱 모델과 함께 폴라로이드를 찍을 수 있는 ‘나도 레이싱 모델’ 이벤트도 마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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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경기도 안양지역 신규 딜러 ‘오토갤러리’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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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May 2014 02:4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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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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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3일, 경기도 안양지역 내 닛산 브랜드의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 社로 오토갤러리㈜(대표: 최병욱)를 선정하고, 공식 계약(Dealership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신규 딜러인 오토갤러리㈜는 오는 6월 중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3층 규모의 전시장과 종합 서비스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토갤러리㈜는 특히, 풍부한 경험의 딜러와 서비스 매니저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구매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경기도-안양지역-신규-딜러-‘오토갤러리’-선정-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508" alt="[사진자료] 닛산, 경기도 안양지역 신규 딜러 ‘오토갤러리’ 선정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경기도-안양지역-신규-딜러-‘오토갤러리’-선정-1.jpg" width="1024" height="600"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3일, 경기도 안양지역 내 닛산 브랜드의 판매 및 고객 서비스를 담당할 새로운 딜러 社로 오토갤러리㈜(대표: 최병욱)를 선정하고, 공식 계약(Dealership Agreement)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신규 딜러인 오토갤러리㈜는 오는 6월 중 완공을 목표로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에 3층 규모의 전시장과 종합 서비스센터를 신설할 계획이다. 오토갤러리㈜는 특히, 풍부한 경험의 딜러와 서비스 매니저 등 전문 인력을 배치하고,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닛산 고객 케어 프로그램(Nissan Customer Care Program)’을 도입해 고객에게 높은 만족감을 제공하겠다는 방침이다.</p>
<p>한국닛산 딜러 개발 총괄 손창규 전무는 『안양은 닛산이 기존에 진출한 일산, 분당, 용인과 함께 경기지역을 대표하는 판매 거점이자 전략적 요충지』라며, 『11년 간의 자동차 비즈니스 경험을 지닌 오토갤러리가 안양 및 경기 남부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지역 친화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닛산 성장의 중요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딜러 선정 배경을 밝혔다.</p>
<p>전국적으로 신규 전시장 및 서비스망을 공격적으로 확충하고 있는 닛산은 이번 안양 딜러 선정으로 전국 9개 지역[서울(강남, 서초, 목동), 경기(일산, 분당, 용인, 안양), 인천, 대전, 대구, 부산, 광주, 창원, 제주]에 14개의 전시장을 갖추게 된다. 지난 3월 분당 종합 서비스센터 오픈에 이어 상반기 안으로 부산 서비스센터를 종합 서비스센터로 확장하는 등 서비스 센터 확장도 본격화 하고 있다. 더 나아가 올해 안에 포항, 청주, 서울 강북 지역에도 새로운 딜러를 선정할 예정이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 『주력 모델 알티마가 지난 4월 수입차 가솔린모델 전체 판매량에서 2위를 차지하는 등 닛산 브랜드의 상승세로 전국 곳곳에서 닛산 딜러에 대한 문의와 지원이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국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고객 접근성 및 닛산의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고 한국시장에서의 급속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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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 50대 한정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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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May 2014 05:4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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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8일, 스포티 CUV 쥬크(JUKE)의 스페셜 에디션인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JUKE Midnight Edition)’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5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은 톡톡 튀는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의 쥬크 SV 모델에 사파이어 블랙 색상의 리어 루프 스포일러와 아웃사이드 미러, 17인치 블랙 알로이 휠 등 차별화된 요소를 적용, 보다 독특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국내 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쥬크-미드나잇-에디션’-50대-한정-판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320" alt="[사진자료] 닛산,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 50대 한정 판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쥬크-미드나잇-에디션’-50대-한정-판매-1.jpg" width="1024" height="530"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8일, 스포티 CUV 쥬크(JUKE)의 스페셜 에디션인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JUKE Midnight Edition)’을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5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p>
<p>쥬크 미드나잇 에디션은 톡톡 튀는 디자인과 역동적인 주행성능의 쥬크 SV 모델에 사파이어 블랙 색상의 리어 루프 스포일러와 아웃사이드 미러, 17인치 블랙 알로이 휠 등 차별화된 요소를 적용, 보다 독특하고 다이내믹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국내 단 50대 한정판으로 출시, 희소성까지 높다. 국내 판매 가격은 3,010만원(VAT 포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쥬크-미드나잇-에디션’-50대-한정-판매-2_블랙-리어-루프-스포일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321" alt="Pri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쥬크-미드나잇-에디션’-50대-한정-판매-2_블랙-리어-루프-스포일러.jpg" width="600" height="321" /></a></p>
<p>한편, 닛산은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 출시를 기념, 해당 모델 구매 고객들에게 200만원 상당의 ‘미드나잇 프로텍트 패키지(Midnight Protect Package)’를 특별 제공한다. 본 패키지는 유리막 코팅, 발수 코팅, 열차단 필름(썬루프 포함)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코팅분야의 특허기술로 세계적인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 브이쿨(V-Kool)에서 시공을 담당할 예정이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스포티 CUV 쥬크는 아이코닉 박스카 큐브(CUBE)와 함께 닛산의 과감하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라며, 『더욱 강렬해진 디자인으로 무장한 쥬크 미드나잇 에디션을 통해 차별화된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에게 큰 만족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쥬크-미드나잇-에디션’-50대-한정-판매-4_17인치-블랙-알로이-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322" alt="Pri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쥬크-미드나잇-에디션’-50대-한정-판매-4_17인치-블랙-알로이-휠.jpg" width="600" height="397" /></a></p>
<p>쥬크 미드나잇 에디션은 4기통 1.6리터 직분사 터보 엔진과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 조합을 통해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통합제어시스템(I-CON system)이 장착으로 드라이브 모드(노멀/스포츠/에코) 선택은 물론, 주행에 필요한 각종 정보 역시 손쉽게 조절할 수 있다.</p>
<p>쥬크 미드나잇 에디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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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가정의 달 맞이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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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May 2014 05:16: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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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닛산 브랜드 대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또는 주유 상품권을 제공하는 &#60;5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62;을 실시한다. 5월 한 달 간,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는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현금 구매 시에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가정의-달-맞이-특별-금융-프로모션-및-이벤트-실시-1_패스파인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241" alt="[사진자료] 닛산, 가정의 달 맞이 특별 금융 프로모션 및 이벤트 실시 (1)_패스파인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5/사진자료-닛산-가정의-달-맞이-특별-금융-프로모션-및-이벤트-실시-1_패스파인더.jpg" width="1024" height="578"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닛산 브랜드 대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또는 주유 상품권을 제공하는 &lt;5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gt;을 실시한다.</p>
<p>5월 한 달 간, 7인승 프리미엄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는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해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로 구매할 수 있다. 현금 구매 시에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독특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로 인기몰이 중인 스포티 CUV 쥬크(JUKE)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면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 구매 시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증정함으로써 합리적인 엔트리 카를 찾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지를 제공한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를 비롯해, 큐브(CUBE), 로그(Rogue), 무라노(Murano), 370Z 구매 고객에게는 모델에 따라 최대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또는 최대 25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p>
<p>온라인 시승 이벤트도 함께 진행 중이다. 5월 한 달간 닛산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를 접속해 시승신청을 한 고객 중 5명을 추첨, 가족 단위의 여행에 유용한 쌤소나이트의 캐리어 세트를 증정한다. 당첨자는 6월 5일(목) 닛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가족을 위한 차량을 중심으로 특별한 구매 혜택과 시승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꼭 맞는 닛산의 다양한 모델들을 고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닛산 브랜드의 본격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p>본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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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알티마, ‘가장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 2년 연속 1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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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pr 2014 02:46: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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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의 프리미엄 중형세단 알티마(ALTIMA)가 한국 브랜드경영협회에서 발표한 &#60;2014 고객감동 브랜드지수(K-CSBI)&#62;에서 수입 중형차 부문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고객감동 브랜드지수는 전국 20~59세 성인남녀 소비자 1,600명이 참여해 감동을 느끼는 4가지 요소(원인, 상황, 기쁨, 온정)를 평가함으로써 점수를 산정한다. 고객을 위한 배려∙정성∙고심의 흔적 등의 원인적 요소, 전혀 기대하지 않은 상황, 기대 이상의 상황 등의 상황적 요소, 감동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알티마-‘가장-감동적인-수입-중형차’-2년-연속-1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055" alt="[사진자료] 닛산 알티마, ‘가장 감동적인 수입 중형차’ 2년 연속 1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알티마-‘가장-감동적인-수입-중형차’-2년-연속-1위-1.jpg" width="800" height="947"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의 프리미엄 중형세단 알티마(ALTIMA)가 한국 브랜드경영협회에서 발표한 &lt;2014 고객감동 브랜드지수(K-CSBI)&gt;에서 수입 중형차 부문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p>
<p>고객감동 브랜드지수는 전국 20~59세 성인남녀 소비자 1,600명이 참여해 감동을 느끼는 4가지 요소(원인, 상황, 기쁨, 온정)를 평가함으로써 점수를 산정한다. 고객을 위한 배려∙정성∙고심의 흔적 등의 원인적 요소, 전혀 기대하지 않은 상황, 기대 이상의 상황 등의 상황적 요소, 감동의 감정요소로서 행복감, 뿌듯함, 가슴 찡함 등의 기쁨 요소, 고마움, 따듯함, 놀라움 등의 감정을 의미하는 온정 요소 등이 평가에 포함된다.</p>
<p>알티마는 소비자들의 종합평가 결과 고객감동 브랜드지수 총 1,261점을 받아, 수입중형차 부문 1위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2,3위 브랜드는 각각 1,235점과 1,218점이었다. 특히, 알티마는 각 중요도 평가 요소에서 모두 1위를 차지해 경쟁사 모델들을 압도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미국 시장에서도 중형세단 1위를 달리고 있는 알티마는 켈리블루북 등 저명한 해외 매체들로부터 ‘최고의 패밀리카’로 꼽힌 닛산의 대표모델』이라며, 『한국의 20대부터 5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의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알티마의 ‘감동’에 2년 연속 최고의 점수를 주셨다는 점에서 이번 수상이 더욱 의미 있고 기쁘다. 2012년 10월에 새롭게 출시된 이후, 알티마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신뢰와 만족이 지속적으로 입 소문을 통해 알려지면서 현재 월 최고 판매기록을 꾸준히 갱신하고 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자료-닛산-패스파인더Pathfinder-사전-계약-실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3553" alt="[사진자료] 닛산, 패스파인더(Pathfinder) 사전 계약 실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2/사진자료-닛산-패스파인더Pathfinder-사전-계약-실시-3.jpg" width="1024" height="65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알티마-‘가장-감동적인-수입-중형차’-2년-연속-1위-3_알티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9056" alt="Com o sedan grande, Nissan completa sua gama de ve?ulos no Bras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알티마-‘가장-감동적인-수입-중형차’-2년-연속-1위-3_알티마.jpg" width="1000" height="664" /></a></p>
<p>한편, 알티마는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프리미엄 인테리어, 다이내믹한 성능, 혁신적인 주행 감각, 높은 연료 효율성 등을 두루 인정 받으며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p>
<p>국내 시장에서는 QR25DE 엔진을 탑재한 2.5리터 모델과 VQ35DE 엔진을 탑재한 3.5리터 모델, 두 종류로 선보였다. 특히 2.5 모델의 공인 복합연비는 국내 출시된 2,000cc 이상 휘발유 차량 중에서 최고인 13.3Km/l(도심연비: 11.5Km/l, 고속도로 연비: 16.6Km/l)다. 알티마는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Next-generation Xtronic CVT)’의 결합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빠른 응답성과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연료 효율성을 확보했다. CO2 배출량은 130g/km으로 높은 친환경성까지 갖췄다. 더불어 ‘액티브 언더 스티어 컨트롤(AUC: Active Under-steer Control)’ 시스템 등 운전의 재미는 높이면서 차량의 안정성을 강화시키는 첨단 기술을 탑재했다. 이로써 즐겁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국내 판매 가격은 알티마 2.5모델이 3,350만 원, 3.5모델이 3,750만원으로 가격 경쟁력까지 갖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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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2014 베이징 모터쇼서 새로운 컨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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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Apr 2014 09:05: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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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4월 20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열리는 &#60;2014 베이징 모터쇼(오토 차이나 2014)&#62;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닛산은 동펑 닛산 승용차(DFL-PV) 및 정저우 닛산 자동차(ZNA)와의 협력을 통해 올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에서 20대 이상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번 모터쇼에서 닛산을 대표하는 모델은 20일 프레스 데이에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뉴 세단 컨셉트(Ne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4월 20일 프레스 데이를 시작으로 29일까지 열리는 &lt;2014 베이징 모터쇼(오토 차이나 2014)&gt;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닛산은 동펑 닛산 승용차(DFL-PV) 및 정저우 닛산 자동차(ZNA)와의 협력을 통해 올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에서 20대 이상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소개할 예정이다.</p>
<p>이번 모터쇼에서 닛산을 대표하는 모델은 20일 프레스 데이에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뉴 세단 컨셉트(New Sedan Concept)’이다. 닛산의 중요 시장인 중국을 직접 겨냥해 중국적인 디자인 DNA를 반영함으로써 독창성을 살린 컨셉트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1_뉴-세단-컨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21" alt="[사진자료] 닛산, 2014 베이징 모터쇼서 새로운 컨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 (1)_뉴 세단 컨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1_뉴-세단-컨셉트.jpg" width="800" height="400" /></a><br />
뉴 세단 컨셉트의 티저 이미지는 최근 글로벌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다른 컨셉트카에서 볼 수 있었던 닛산 특유의 디자인 DNA를 공유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베이징에 위치한 닛산의 새로운 글로벌 디자인 센터, 닛산 디자인 차이나(Nissan Design China, NDC)와 닛산 글로벌 디자인 센터(Nissan Global Design Center, NGDC)의 협업으로 탄생한 이 모델은, 닛산 부사장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시로 나카무라(Shiro Nakamura)의 지휘 아래 완성되었다.</p>
<p>디자인의 영역을 뛰어 넘은 이번 협업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닛산 프레스 브리핑(현지시간 4월 20일 오전 9시 30분)에서 닛산 부사장 겸 최고 기획 책임자인 앤디 팔머(Andy Palmer)를 통해 밝혀질 예정이다. 또한, 중국 시장 모델들의 명명 전략 및 신형 컨셉트카의 이름을 공개할 예정이다.</p>
<p>이 밖에 닛산은 중국 최초로 블레이드글라이더 컨셉트를 선보인다. 또한, 자율주행 자동차 등을 통해 닛산의 세계적인 혁신성을 보여준다는 방침이다. 플래그십 세단 티아나의 중국 진출 10주년을 기념한 스페셜 에디션 티아나도 공개된다. 올 뉴 엑스트레일과 NV200 엑스트로닉® 변속기 모델, 이 두 가지 최신 모델도 부스에 전시됨으로써 방문객들로부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신차 외에 닛산은 중국 최초로 스마트 리어 뷰 미러(Smart Rear View Mirror, SRVM) 쇼케이스도 선보인다. 이 기술은 2015년 세계에 공개될 예정으로, 안전에 대한 닛산의 미래지향적인 진화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닛산은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3-레이어 시어터 스타일’이라는 미래 지향적인 글로벌 모터쇼 부스를 선보인다. 퍼블릭 데이 기간 동안 닛산 부스 방문객들은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경함할 수 있다.</p>
<p>미디어 센터 및 위치 정보는 다음 주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주소를 통해 모터쇼 마감 기간까지 닛산의 최신 정보를 찾아볼 수 있다.<br />
(http://www.nissan.com.cn/minisite/autoshow_2014BJ)</p>
<p>&nbsp;</p>
<p><strong>[닛산 출품 모델 개요]</strong></p>
<p><strong>뉴 세단 컨셉트(New Sedan Concept)</strong></p>
<p>닛산은 지난 해 2013 상하이 모터쇼에서 도발적인 디자인과 상호연결성이 특징인 ‘프렌드-미 컨셉트(Friend-ME concept)’을 공개하며 언론 및 중국의 ‘포스트-80s(Post-80s)’ 세대 모두에게 주목을 받았다. 올해 개최되는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닛산은 중국인의 디지털 라이프에 초점을 맞춘 뉴 세단 컨셉트를 공개한다. 이 컨셉트카는 세계에서 가장 다이내믹한 중국의 자동차 시장에 대한 닛산의 열정과 관심을 대변한다.</p>
<p>뉴 세단 컨셉트는 닛산 디자인 차이나(Nissan Design China, NDC)가 지난 해 프렌드-미 컨셉트 이후 선보이는 두 번째 작품이다. 닛산 디자인 차이나는 닛산 부사장 겸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시로 나카무라(Shiro Nakamura)의 지휘 아래, 닛산 글로벌 디자인 센터(Nissan Global Design Center, NGDC)와의 협업으로 이 컨셉트카를 디자인했다.</p>
<p><strong>블레이드글라이더 컨셉트(BladeGlider Concep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2_블레이드글라이더-컨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22" alt="[사진자료] 닛산, 2014 베이징 모터쇼서 새로운 컨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 (2)_블레이드글라이더 컨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2_블레이드글라이더-컨셉트.jpg" width="800" height="565" /></a></p>
<p>블레이드글라이더는 운전자 포지션이 차량 중앙에 위치함으로써 드라이빙 경험에 대한 새로운 정의는 물론,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에게 글라이딩을 하는 듯한 색다른 주행감각을 선사한다. 폭이 좁게 설계된 전면과 안정적인 후면 디자인은 다운포스를 만들어내고 공기 저항을 줄이면서 높은 공기역학성을 제공한다. 그 결과 도로 위에서의 민첩한 주행 능력과 최고의 효율성이 강력한 조화를 이루게 되었다. 전세계 미디어로부터 “최첨단”, “경이적” 라는 찬사를 받은 블레이드글라이더는 2014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중국 최초로 선보인다.</p>
<p><strong>자율주행 자동차(Autonomous Drive Car)</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3_자율주행-자동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23" alt="[사진자료] 닛산, 2014 베이징 모터쇼서 새로운 컨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 (3)_자율주행 자동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3_자율주행-자동차.jpg" width="800" height="503" /></a></p>
<p>2013년 8월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을 공개한 닛산은, 2020년까지 상용 가능한 다수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준비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 시스템은 닛산 모델들의 2세대 정도에 걸쳐 적용될 예정이다. 닛산의 최첨단 안전 철학인 ‘세이프티 쉴드(Safety Shield)’ 확장된 개념인 자율주행 자동차 기술은 차량 주변 360도를 모니터링하여 위험에 대한 경고는 물론, 필요 시 스스로 조치를 취한다.</p>
<p><strong>티아나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Teana 10th Anniversary Special Edition)</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4_티아나-10주년-기념-스페셜-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24" alt="[사진자료] 닛산, 2014 베이징 모터쇼서 새로운 컨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 (4)_티아나 1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4_티아나-10주년-기념-스페셜-에디션.jpg" width="800" height="533" /></a></p>
<p>닛산은 글로벌 플래그십 세단, 티아나의 중국에서의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스페셜 에디션 모델을 2014 베이징 모터쇼에서 선보인다. 티아나는 동급 이상의 운전 경험은 물론 편안함과 민첩함이 완벽히 결합된 모델로, 중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세단 부문을 선도해 왔다.</p>
<p><strong>올 뉴 엑스트레일(All-New X-Trail)</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5_올-뉴-엑스트레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25" alt="[사진자료] 닛산, 2014 베이징 모터쇼서 새로운 컨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 (5)_올 뉴 엑스트레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5_올-뉴-엑스트레일.jpg" width="800" height="553" /></a></p>
<p>지난 달 중국에서 성공적으로 공개된 올 뉴 엑스트레일은 3월 말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가며 중국의 성장하고 있는 SUV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 받고 있다. 올 뉴 엑스트레일은 넓은 공간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강조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대형 콘솔 박스는 물론, 다수의 승객이 탑승하거나 많은 양의 짐을 실을 때도 최적의 공간 활용성을 제공하는 다방향 시트 포지션을 지원한다. 이 외에도, 동급 최초로 선보인 척추 지지 시트, 액티브 트레이스 컨트롤(Active Trace Control), 4x4i 드라이브 시스템(4x4i drive system), 힐 스타트 어시스트(Hill Start Assist), 어드밴스드 힐 디센트 컨트롤(Advance Hill Descent Control), 요 모멘트 컨트롤(Yaw Moment Control) 등 최첨단 안전사양을 보유했다.</p>
<p><strong>NV200 엑스트로닉® 변속기 모델(NV200 Xtronic® transmission)</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6_NV200-엑스트로닉-변속기-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726" alt="[사진자료] 닛산, 2014 베이징 모터쇼서 새로운 컨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 (6)_NV200 엑스트로닉 변속기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닛산-2014-베이징-모터쇼서-새로운-컨셉트카-세계-최초-공개-6_NV200-엑스트로닉-변속기-모델.jpg" width="800" height="533" /></a></p>
<p>닛산은 올해 초 선보인 이래 뉴욕과 런던 등 전세계 택시 업계에서 주목 받고 있는 혁신적인 NV200 엑스트로닉® 변속기 모델을 2014 베이징 모터쇼에 전시한다. 지난 2월 중국에서 출시된 이 모델은 소음과 연료 소비를 줄인 혁신적인 엑스트로닉® 변속기(Xtronic® transmission)를 탑재하여 운전자와 승객 및 환경 보호에 있어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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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의 다이내믹 아이콘, Z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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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Apr 2014 00:37:2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370Z]]></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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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Z 시리즈는 1969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4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며 닛산의 다이내믹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모델이다. 아름다운 선을 극대화시킨 외관, 고성능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차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바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세계 시장에서 17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 2009년 370Z가 처음으로 정식 출시되었다. 해외시장에서는 Z 시리즈로 시판 중이지만 일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Z 시리즈는 1969년 1세대 모델 출시 후 4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며 닛산의 다이내믹 아이콘으로 자리 잡은 모델이다. 아름다운 선을 극대화시킨 외관, 고성능이면서도 누구나 쉽게 차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즐거움을 바탕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 세계 시장에서 170만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내에는 지난 2009년 370Z가 처음으로 정식 출시되었다. 해외시장에서는 Z 시리즈로 시판 중이지만 일본 내수시장에서는 ‘페어레이디’라는 이름으로 판매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91" alt="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01.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1세대 S30 (1969~1978)</strong><br />
닛산은 대표 아이콘 ‘Z’시리즈의 원조 모델인 코드네임 S30은 1969년 탄생했다. Z를 처음 기획한 인물은 당시 미국 닛산 사장이었던 카타야마 유타카. 그는 북미 시장에서 닛산의 판매량을 늘리려면 강력한 이미지 리딩 모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미국 소비자들에 구미에 맞는 스포츠카의 개발을 주장했다. 본사에서는 망설였지만 끈질긴 설득 끝에 승인을 얻었고, 그는 재규어 E-타입과 같은 차량을 목표로 개발에 착수했다. 이름은 배기량에 따라 240Z, 260Z, 280Z 등으로 붙여졌다.</p>
<p>주력 모델은 최고출력 130마력의 2.0리터 직렬 6기통 SOHC 엔진이 탑재되었다. 일반적인 양산 모델에도 쓰이는 엔진이었지만 일상적 주행에도 부담이 없고 상대적으로 정비가 쉬워 오히려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더불어 유럽산 고급 GT에 크게 뒤지지 않는 성능에 매력적인 스타일, 저렴한 가격대를 갖추며 10년 동안 55만대가 팔리는 등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대성공을 거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92" alt="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02.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2세대 S130 (1978~1983)<br />
</strong>2세대 Z는 특유의 롱 노즈 숏 데크 외관 디자인을 유지하며 당시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는 고급 편의장비들이 추가되었다. 그릴이 없는 앞부분은 차체의 통일성을 높여주었다. 처음에는 2.0리터 엔진의 ‘200Z’와 145마력의 2.8리터 엔진을 탑재한 ‘280Z’ 두 가지 라인업으로 출시되었다. 이후 북미 시장에서는 2.8리터 터보 모델이 등장해 인기를 모으기도 했다. 1983년에는 Z시리즈의 누적 판매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93" alt="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03.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3세대 Z31 (1983~1989)<br />
</strong>3세대 Z는 전통의 디자인 특징을 따르며 보다 날렵한 외관으로 등장했다. 엔진은 기존 직렬 6기통에서 V6 2.0리터 터보 엔진으로 바뀌었고, 더불어 3.0리터 엔진이 추가되었다. 서스펜션은 3단계로 강도를 조절할 수 있었다. 또한, 당시 컨버터블에서 유행하던 T-Top 구조를 도입하였고, 보닛 위의 공기 흡입구는 3세대 Z카의 상징의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94" alt="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04.jpg" width="618" height="339" /></a></p>
<p><strong>4세대 Z32 (1989~1998)</strong><br />
4세대 Z는 더 넓고 낮은 외형을 지니며 본격적인 스포츠카로 탈바꿈했다. 특히, 280마력의 3.0리터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 300ZX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며 1990년 &lt;모터트렌드&gt;, &lt;카&amp;드라이브&gt; 등 유수의 자동차 전문 매체에서 베스트카로 선정되었다. 더불어 데이빗 로링(David Loring)이 IMSA GTU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240SX로 우승하고, 스티브 밀렌(Steeve Millen)은 닛산 300ZX로 IMSA GTS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며 고성능 스포츠카로서의 명성을 떨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95" alt="MY07 350Z Redl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05.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5세대 Z33 (2002~2008)</strong><br />
Z시리즈는 4세대를 끝으로 2000년 판매가 잠시 중단되었다. 1990년대 후반 몰아닥친 세계 경제 위기로 인해 스포츠카 시장 규모가 크게 위축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닛산은 내부적으로 지속적인 후속 Z시리즈의 개발에 몰두했으며, 2년 만인 2002년 350Z로 새롭게 부활했다.</p>
<p>350Z는 3.5L V6 VQ 엔진을 장착하고 최고출력 306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한편, 트윈 공기 흡입 시스템을 도입하여 효율성과 연비를 개선하는 등 여러 부분에서 많은 발전을 이뤘다. 350Z는 새로운 등장과 함께 미국 내 17개, 전세계 47개의 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20만대의 판매를 기록하는 등 화려한 부활과 함께 닛산의 대표 아이콘으로 확실히 자리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Nissan-370Z_2013_1280x960_wallpaper_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97" alt="Nissan-370Z_2013_1280x960_wallpaper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Nissan-370Z_2013_1280x960_wallpaper_01.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6세대 Z34 (2008~)<br />
</strong>부활 후 첫 풀체인지를 거친 6세대 370Z는 고유의 스타일 DNA를 이어가며, 3.7리터 DOHC V6 엔진을 탑재하고 최고출력 333마력, 최대토크 37.0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아울러  빠른 변속 타이밍과 응답성을 지닌 7단 자동변속기와 엑셀레이터 패달을 밟는 정도에 따라 연료 흐름을 최적으로 제공하는 닛산 고유 가변식 흡기 밸브 리프트 컨트롤(VVEL, Variable Valve Event and Lift) 등을 장착해 응답성과 연료 효율성을 개선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Nissan-370Z_2013_1280x960_wallpaper_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496" alt="Nissan-370Z_2013_1280x960_wallpaper_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Nissan-370Z_2013_1280x960_wallpaper_0e.jpg" width="618" height="412" /></a></p>
<p>또한, 알루미늄 비중은 늘린 경량 차체는 비틀림 강성 및 전반적인 차체 강성까지 개선해 퍼포먼스를 훌륭히 뒷받침한다. 휠베이스를 이전 세대에 비해 10cm를 줄이고, 앞:뒤 무게 배분을 53:47로 맞춰 민첩하고 편안한 핸들링을 제공하는 것도 특징이다. 실내는 직관적인 디자인의 각종 계기판 구성과 배열로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주요 인테리어 소재는 인체의 피부와 흡사한 370Z 전용의 스웨이드로 높은 감성 품질을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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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닛산, 창립 10주년 기념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 등 특별 프로모션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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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Apr 2014 01:22: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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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알티마, 패스파인더, 쥬크 등 대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또는 주유 상품권을 제공하는 &#60;한국닛산 창립 10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62;을 실시한다.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와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36개월 및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한국닛산-창립-10주년-기념-4월-고객감사-특별-프로모션-1_알티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224" alt="[사진자료] 한국닛산, 창립 10주년 기념 4월 고객감사 특별 프로모션 (1)_알티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사진자료-한국닛산-창립-10주년-기념-4월-고객감사-특별-프로모션-1_알티마.jpg" width="900" height="600"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4월 한 달 간 알티마, 패스파인더, 쥬크 등 대표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대 36개월의 무이자 할부 또는 주유 상품권을 제공하는 &lt;한국닛산 창립 10주년 기념 특별 프로모션&gt;을 실시한다.</p>
<p>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와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각각 36개월 및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준다.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2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스포티 CUV 쥬크(JUKE)를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 혜택을,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이 외에 큐브, 로그, 무라노, 370Z 모델 구매 고객에게도 무이자 할부 또는 최대 25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p>
<p>닛산은 지난 10년간 고객들이 보내준 지속적인 성원에 보답하고, 현재 상승세를 적극적으로 이어가고자 이번 달 한층 강화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닛산은 알티마와 쥬크, 큐브 등의 인기를 바탕으로 작년 판매량이 2012년 대비 30% 가까이 급증했고, 수입차 브랜드 판매 순위도 올해 7위권으로 진입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p>
<p>또한 전국적으로 신규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를 급속히 확장해 가고 있다. 지난 2월 용인 전시장을, 3월에는 분당 종합 서비스센터(판금도장 서비스 포함) 및 경남 창원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 등을 오픈 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부산 서비스센터를 종합 서비스센터로 확장하는 한편 하반기에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해, 안양, 천안, 청주, 포항, 전주 등 전국 각 지역으로 딜러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시장 조사 및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오늘날의 한국닛산이 있기까지 지난 10년간 보내주신 고객 분들의 변함없는 믿음과 지지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객 분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거듭나기 위해 경쟁력 있는 차량을 출시하고 고객 중심의 마케팅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p>
<p>본 금융 프로모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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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창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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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Mar 2014 13:25: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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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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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7일, 경상남도 창원시에 닛산 신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범한 모터스㈜, 대표이사: 정영목)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경남지역의 수입차 전시장 밀집 지대인 마산회원구 봉암동에 자리잡은 닛산 창원 전시장은 연면적 약 529m2에, 2층 규모로 최대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개인 PC와 닛산 카페, 릴렉스 룸 등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닛산-창원-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034" alt="[사진자료] 닛산, 창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닛산-창원-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1.jpg" width="1024" height="468"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27일, 경상남도 창원시에 닛산 신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범한 모터스㈜, 대표이사: 정영목)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경남지역의 수입차 전시장 밀집 지대인 마산회원구 봉암동에 자리잡은 닛산 창원 전시장은 연면적 약 529m2에, 2층 규모로 최대 5대의 차량을 전시할 수 있는 공간을 갖췄다.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개인 PC와 닛산 카페, 릴렉스 룸 등 다양한 고객 케어 시설도 구비했다. 전시장과 함께 2개의 워크베이를 갖춘 닛산 창원 서비스센터도 문을 열었다. 소음 및 공해가 최소화 되도록 설계된 서비스센터는 쾌적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며 첨단 정비기기 및 수리장비를 배치해 빠르고 정확한 수리가 가능하다.</p>
<p>닛산 창원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는 풍부한 경험의 딜러 서비스 매니저 등 전문 인력을 보유해 신속하고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닛산 고객 케어 프로그램(Nissan Customer Care Program)’을 통해 철저한 관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닛산-창원-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8035" alt="[사진자료] 닛산, 창원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닛산-창원-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4.jpg" width="1024" height="663" /></a></p>
<p>지난 12일 닛산과 신규 딜러 계약 체결을 맺은 범한 모터스㈜의 모기업인 범한산업㈜은 공기압축기 제조업체로서 글로벌 비즈니스 경험이 풍부하며 현지 인지도가 높은 향토기업이다. 해당지역에서 쌓아온 사업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창원 및 경남지역 고객들에게 더욱 지역 친화적이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p>
<p>한편, 닛산은 지난 2월 용인 전시장을, 3월에는 분당 종합 서비스센터(판금도장 서비스 포함)를 각각 오픈 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급속히 늘려나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는 부산 서비스센터를 종합 서비스센터로 확장하는 한편 하반기에 서울과 수도권을 포함해, 안양, 천안, 청주, 포항, 전주 등 전국 각 지역으로 딜러 네트워크를 확대하기 위해 시장 조사 및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이사는 『프리미엄 중형세단 알티마(ALTIMA), 스포티 CUV 쥬크(JUKE) 등에 대한 고객 분들의 뜨거운 성원을 바탕으로, 닛산은 작년 판매량이 전년대비 30% 가까이 급증했고 수입차 브랜드 판매 순위 또한 올해 7위권으로 진입했다』며, 『앞으로 더욱 공격적인 딜러 네트워크 및 서비스 센터 확충을 통해 현재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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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원조 박스카, 닛산 큐브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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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r 2014 06:26:3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큐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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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90년대에 들어 실용적이고 경제적인 소형차 시장이 주목을 받자 주요 자동차 메이커들은 새로운 소형차 개발에 착수했다. 특히, 닛산은 레저와 여가생활을 중요시 하는 젊은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자동차에 반영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닛산은 공간을 중시한 디자인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클래식한 외관과 만화적인 디자인, 독특하고 다채로운 색을 가진 원조 박스카, ‘큐브’(Cube)를 선보였다. 국내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990년대에 들어 실용적이고 경제적인 소형차 시장이 주목을 받자 주요 자동차 메이커들은 새로운 소형차 개발에 착수했다. 특히, 닛산은 레저와 여가생활을 중요시 하는 젊은 세대의 라이프 스타일 변화를 자동차에 반영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p>
<p>이를 바탕으로 닛산은 공간을 중시한 디자인을 적용해 실용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클래식한 외관과 만화적인 디자인, 독특하고 다채로운 색을 가진 원조 박스카, ‘큐브’(Cube)를 선보였다. 국내에는 3세대 모델이 정식 출시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_cube_1998_images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52" alt="nissan_cube_1998_images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_cube_1998_images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1세대 Z10 (1998~2002) 큐브의 초석</strong><br />
1998년 박스카의 원조라 불리는 1세대 큐브가 탄생했다. 첫 출시 당시 40만 대 이상 팔리며 돌풍을 일으켰고, 일본에서는 지속적으로 월 1만대 이상 판매되며 등록대수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1세대 큐브는 짧은 회전반경을 제공해 도심에서 쉽게 운전할 수 있도록 하고 박스카의 장점인 넉넉한 실내공간으로 실용성을 겸비했다.</p>
<p>더불어 유리 해치를 채용하면서 당시 닛산이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던 충돌 안전 보디를 탑재했고, 협소한 공간에서 테일게이트의 윈도만 따로 열어 화물을 넣을 수 있는 플립 업 글래스(FLIP-UP GLASS)를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03_1280x960_wallpaper_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55" alt="Nissan-Cube_2003_1280x960_wallpaper_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03_1280x960_wallpaper_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2세대 Z11 (2002~2008) 세상을 강타한 디자인<br />
</strong>이후, 큐브는 2002년 풀 모델 체인지를 거치며 2세대 모델로 거듭났다. 닛산의 또 다른 인기 소형 모델인 ‘마치’(March)와 플랫폼을 공유한 2세대 큐브는 2박스 타입의 구조만 같을 뿐, 많은 부분에서 1세대와 다른 독창적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그중에서도 가장 큰 특징은 비대칭의 외관 디자인과 더 넓어진 실내공간이다.</p>
<p>리어 램프 디자인은 1세대의 세로형과 달리 뒷 범퍼에 내장된 가로형으로 변화했으며, 앞좌석은 벤치 시트를 적용해 쇼파와 같은 편안한 이미지를 추구했다. 이후, 라디에이터 그릴 안에 방향 지시등이 사각형에서 원형으로 바뀌고, 라디에이터 그릴의 형상은 격자형에서 마름모형으로 바뀌었다. 2007년 1월에는 방향 지시등이 헤드램프와 통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03_1280x960_wallpaper_1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54" alt="Nissan-Cube_2003_1280x960_wallpaper_1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03_1280x960_wallpaper_1d.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의 변화는 더 넓은 층의 고객에게 어필하며 여성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2세대부터 시작된 큐브의 독특한 디자인은 디자이너 히로타다 쿠와하라의 아이디어에서 비롯됐다. 큐브의 타겟층과 동일한 28세의 젊은 디자이너 히로타다는 그 당시 유행했던 샤프하고 모던한 디자인을 좋아하지 않았다. 그는 탈 때까지 긴장하고 싶지 않은 차, 따뜻한 커피와 머그컵처럼 편안한 분위기의 차, 적어도 20년은 질리지 않을 클래식한 디자인의 차, 하나의 표준이 될 만한 차를 만들고 싶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03_1280x960_wallpaper_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57" alt="Nissan-Cube_2003_1280x960_wallpaper_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03_1280x960_wallpaper_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그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닌 천천히 달려도 운전이 즐거운 차를 디자인하고자 노력했다. 여기서 나온 획기적인 아이디어 중 하나가 바로 오늘날 큐브의 상징이 된 좌우 비대칭 디자인이었다. 후방 윈도의 한 쪽을 옆으로 확장시킨 이 디자인은 혼잡한 도심의 도로에서 운전자의 시야를 넓혀주고 주차를 보다 수월하게 해 주고자 하는 섬세한 배려가 담겨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03_1024x768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53" alt="Nissan-Cube_2003_1024x768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03_1024x768_wallpaper_08.jpg" width="1024" height="768" /></a></p>
<p>하지만 아무도 쿠와하라의 디자인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좌우 비대칭이라니 농담이지?”라는 반응이 대부분이었고, 심지어 “이제 좀 제대로 된 디자인을 해보는 게 어때?”라는 말까지 들어야 했다. 그래도 그는 포기하지 않고 자신의 디자인을 설득하는 데 많은 공을 들였다. 닛산 또한 그의 주장을 단순히 묵살하지 않았고, 오랜 기간을 거쳐 철저히 검토했다. 그리고 마침내, 닛산 자동차 디자인 수장인 시로 나카무라가 결단을 내리며 쿠와하라의 열정이 담긴 2세대 큐브의 디자인은 세상에 빛을 보게 되었고,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60" alt="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strong>3세대 Z12 (2009~현재) 시간의 흐름을 더하다<br />
</strong>2008년 출시된 3세대 큐브는 국내시장에서도 출시 전부터 병행수입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2011년 8월 국내에 공식적으로 출시된 3세대 큐브는 2세대의 박스카 디자인과 비대칭 구조는 그대로 계승하면서 부드러운 곡선을 이용한 디자인으로 진화했다. 여기에 조금 더 길어진 바퀴 휠베이스와 네 모서리에 배치된 타이어로 좀 더 안정감 있는 자세를 갖췄고 실내공간과 실내 수납공간이 더욱 확대되며 기능성을 극대화했다.</p>
<p>2세대에 이어 3세대 큐브의 디자인을 맡은 쿠와하라는 이전 모델 혹은 경쟁 차량과의 차별점 보다는 향후 큐브가 어떤 식으로 발전할 것인지에 대한 ‘발전 방향’에 초점을 두어 디자인을 연구했다. 아울러 세월의 흐름에 따라 멋스러워지는 차를 디자인하고자 했다. 강물 속에서 모서리가 둥글게 다듬어진 돌처럼, 혹은 서서히 형태가 갖춰지는 두부처럼, 큐브에 시간의 흐름을 더해 보다 자연에 가까우며 부드럽게 변화한 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62" alt="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 디자인을 담당한 타다마사 하야카와 또한 전 세대 큐브가 가진 휴머니즘의 가치에 주목했고, 일상 속 휴식을 통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얻었다. 당시 부서의 아이디어 마감 일자는 바로 그의 휴가 일정 바로 직후였다고 한다. 휴가 내내 여행지에서 머리를 짜냈지만 도통 좋은 생각이 떠오르질 않았던 그는 하루 동안 쉬기로 작정하고 호텔 객실의 발코니에 있는 욕조에 들어가 맥주를 마셨다고 한다.</p>
<p>그 순간, 머리 속을 스쳐 지나간 하나의 생각이 있었다. ‘이 욕조에 앉아 있는 편안한 느낌을 큐브의 인테리어를 통해 전달할 수 있다면 어떨까?’ 회사로 돌아온 그는 ‘자쿠지(기포가 나오는 욕조)’ 컨셉의 아이디어 스케치를 제출했다. 결과적으로 이 아이디어는 3세대 큐브의 새로운 인테리어 디자인으로 채택됐고, 현재 큐브가 자랑하는 널찍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구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63" alt="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유기적인 곡선과 부드러운 직물의 시트로 이루어진 큐브의 인테리어는 특정 연령대의 사람들에게는 복고풍 느낌을 주기도 한다. 이는 하야카와가 그의 학창 시절에 유행했던 60년대 포크 뮤직 카페에서 영감을 받은 것이다. “저는 둥근 안경을 쓴 멋진 사람들이 아직도 기억이 납니다. 그들의 주변에는 벨벳 재질로 덮인 스툴이 널려 있었고, 오래된 기타는 작은 테이블이 되어 있었지요. 이러한 분위기는 저와 같은 세대에게는 향수를 불러일으킴과 동시에, 현대의 젊은 세대에게는 신선하고 흥미롭게 받아들여질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하야카와의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1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58" alt="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1c.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큐브의 외부와 실내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잔물결(ripple)’ 디자인은 ‘인간과 인간 사이의 연결’을 상징하는 것이다. “저는 큐브를 하나의 작은 물방울이라 생각합니다. 떨어진 물방울이 물결이 되어 고객들에게 퍼져 나가고, ‘이렇게 편안하다니 정말 괜찮은 차구나’라고 생각하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큐브는 주행 시 탑승자가 받을 수 있는 스트레스를 줄여주는 차입니다. 심각한 교통 체증이나 다른 차가 당신의 차선을 침범해 올 때도 말이죠. 큐브의 자연 채광과 탁월한 실용성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차와는 상당히 다를 겁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659" alt="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Nissan-Cube_2010_1280x960_wallpaper_1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처럼 큐브는 사람들에게 휴식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차를 만들고자 한 디자이너들의 아이디어가 조화되어 만들어졌다. 더욱이 젊은 세대뿐만 아니라 모든 연령층에게 사랑 받을 수 있는 디자인으로 완성됐다.</p>
<p>국내에 공식 출시된 3세대 큐브는 최고출력 120마력, 최대토크 16.8kg.m의 4기통 1.8L 엔진과 3세대 엑스트로닉 CVT(무단변속기)가 탑재되어. 매끄러운 주행성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오토 헤드라이트, 휠사이즈, 올인원 타입 내비게이션/오디오 및 에어컨 이용 방식(자동/수동) 등 편의사양에 따라 1.8S와 1.8SL 두 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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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닛산 리프(LEAF) 제주도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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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Mar 2014 00:43: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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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이자 최다 판매대수를 기록한 전기차 ‘리프(LEAF)’를 제주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3월 15일부터 2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60;제1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62;에 참가한 닛산은 제주의 전기차 인프라 구축 현황과 제주 지역정부의 적극적인 친환경 정책에 힘입어 리프의 출시를 결정했다. 한국닛산은 엑스포 현장에서 1차 제주 도민공모를 받는다. 리프의 가격은 5000-5500만원 (VAT 포함)선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리프는 컴팩트 리튬-이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세계-판매-1위-전기차-닛산-리프LEAF-제주도-출시-1_왼쪽-빌리-헤이즈Billy-Hayes-리프-글로벌-팀-부사장-가운데-닛산-리프LEAF-오른쪽-타케히코-키쿠치Takehiko-Kikuchi-한국닛산-대표이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32" alt="[사진자료]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닛산 리프(LEAF) 제주도 출시 (1)_왼쪽 빌리 헤이즈(Billy Hayes) 리프 글로벌 팀 부사장, 가운데 닛산 리프(LEAF), 오른쪽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한국닛산 대표이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세계-판매-1위-전기차-닛산-리프LEAF-제주도-출시-1_왼쪽-빌리-헤이즈Billy-Hayes-리프-글로벌-팀-부사장-가운데-닛산-리프LEAF-오른쪽-타케히코-키쿠치Takehiko-Kikuchi-한국닛산-대표이사.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차이자 최다 판매대수를 기록한 전기차 ‘리프(LEAF)’를 제주도에 출시한다고 밝혔다.</p>
<p>3월 15일부터 21일까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lt;제1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gt;에 참가한 닛산은 제주의 전기차 인프라 구축 현황과 제주 지역정부의 적극적인 친환경 정책에 힘입어 리프의 출시를 결정했다. 한국닛산은 엑스포 현장에서 1차 제주 도민공모를 받는다. 리프의 가격은 5000-5500만원 (VAT 포함)선에서 결정될 예정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34" alt="[사진자료]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닛산 리프(LEAF) 제주도 출시 (5)_닛산 리프(LEA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세계-판매-1위-전기차-닛산-리프LEAF-제주도-출시-5_닛산-리프LEAF.jpg" width="1024" height="683" /></p>
<p>리프는 컴팩트 리튬-이온 배터리와 전기모터로 구동되는 100% 전기차다. 배출가스가 전혀 없는 ‘제로 에미션(Zero Emission)’ 모델로, 높은 응답성과 탁월한 핸들링으로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하며, 편안한 좌석 및 충분한 적재 공간으로 높은 실용성도 갖췄다. 1회 충전 시 135km를 갈 수 있고 최대속력은 145km/h에 달한다(*미국 판매 모델 기준). 지난 2010년 12월 미국과 일본에서 첫 출시된 리프는 2014년 1월 세계 누적판매 10만 대를 돌파,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전기차로 기록되며 실용화에 성공을 거뒀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닛산은 6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기차 개발에 매진해 왔으며, 리프는 그 동안의 모든 기술과 노하우를 담고 있는 모델이다』라며, 『세계의 10만 명의 오너가 검증한 리프의 진가를 국내 소비자들도 곧 알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세계-판매-1위-전기차-닛산-리프LEAF-제주도-출시-7_닛산-e-NV2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46" alt="[사진자료]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닛산 리프(LEAF) 제주도 출시 (7)_닛산 e-NV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세계-판매-1위-전기차-닛산-리프LEAF-제주도-출시-7_닛산-e-NV200.jpg" width="1024" height="683" /></a></p>
<p>한편, &lt;제1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gt;의 닛산 부스에서는 리프의 전시와 함께 오는 5월 유럽과 일본에서 판매를 시작할 예정인 ‘e-NV200’가 국내 최초로 공개됐다. e-NV200 또한 제로 에미션 모델로, 고성능 순수 전기 드라이브트레인을 갖춘 리프와 동급 최강의 화물칸을 자랑하는 카고밴 NV200의 특장점을 조합해 완성됐다. e-NV200은 리프와 함께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 닛산의 주도권을 유지하게 해 줄 중요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세계-판매-1위-전기차-닛산-리프LEAF-제주도-출시-2_닛산-리프LEA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533" alt="[사진자료] 세계 판매 1위 전기차 닛산 리프(LEAF) 제주도 출시 (2)_닛산 리프(LEA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세계-판매-1위-전기차-닛산-리프LEAF-제주도-출시-2_닛산-리프LEAF.jpg" width="1024" height="683" /></a></p>
<p>엑스포 현장에 마련된 주차장에서는 리프의 시승 이벤트가 진행된다. 총 2대의 리프가 준비되어 있으며 시승을 마친 후 DB카드를 제출하는 고객에게는 소정의 에코백을 증정한다. 닛산 부스에서는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부스에 방문해 응모권을 작성하면 추첨을 통해 1명에게 iPad mini를 증정한다. 포토 이벤트도 진행한다.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리프와 사진을 찍고 인화된 사진을 기념품으로 받아갈 수 있다.</p>
<p>리프의 출시와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닛산 참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닛산 공식 전시장 및 갤러리, 공식 홈페이지(www.nissan.co.kr)와 고객지원센터(080-010-232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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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후방 시야는 내가 책임진다,  닛산 스마트 룸미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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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Mar 2014 01:12:5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스마트 룸미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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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자동차는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액정모니터와 룸미러를 임의대로 변경할 수 있는 세계최초 스마트 룸미러를 개발했다. 이 스마트 룸미러는 후방의 교통상황을 확인하는 고성능 카메라와, 룸미러에 내장된 특수형상액정모니터로 구성되어있다. 리어 윈도에 위치하는 고해상도 카메라는 액정모니터를 통해 선명한 영상을 보여주며 보다 넓고 깨끗한 후방시야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룸미러에 내장되어있는 액정모니터는 후방이나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이 필러에 가리는 일 없이, 운전자가 주변 교통상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001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06" alt="001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001_o.jpg" width="618" height="412" /></a><br />
닛산자동차는 다양한 주행환경에서 액정모니터와 룸미러를 임의대로 변경할 수 있는 세계최초 스마트 룸미러를 개발했다. 이 스마트 룸미러는 후방의 교통상황을 확인하는 고성능 카메라와, 룸미러에 내장된 특수형상액정모니터로 구성되어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003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08" alt="003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003_o.jpg" width="618" height="412" /></a></p>
<p>리어 윈도에 위치하는 고해상도 카메라는 액정모니터를 통해 선명한 영상을 보여주며 보다 넓고 깨끗한 후방시야를 운전자에게 제공한다. 룸미러에 내장되어있는 액정모니터는 후방이나 사각지대에 있는 차량이 필러에 가리는 일 없이, 운전자가 주변 교통상황을 쉽게 파악하도록 돕는다. 또한 일반적인 룸미러는 뒷좌석에 탑승자가 여럿 있거나 짐이 높이 쌓여져 있는 경우 윈도를 가려 후방 교통상황을 확인하기 어렵지만, 스마트 룸미러는 이러한 문제점도 해결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004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09" alt="004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004_o.jpg" width="618" height="412" /></a></p>
<p>비나 눈이 내릴 때, 해질녘이나 야간 등의 다양한 환경에서도 드넓은 후방 영상을 선명하게 비춰준다. 아침이나 저녁의 역광, 후방 차량의 헤드라이트 빛 역시 카메라 제어와 영상처리 프로그램을 통해 눈부심이 줄어들며 더욱 선명하게 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002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507" alt="002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002_o.jpg" width="618" height="412" /></a></p>
<p>아울러 스마트 룸미러는 새로운 스타일링의 가능성을 열었다. 닛산의 앤디 팔머 부사장은 “스마트 룸미러는 후방시야에 대한 고민을 덜어내며 완벽히 다른 스타일링 또는 연비향상을 위한 에어로다이내믹 스타일링의 선택지가 보다 당양해졌다“고 말했다.</p>
<p>닛산은 이 스마트 룸미러를 2015년부터 세계 시장에 판매하기 위한 검토를 진행 중이다. 그에 앞서 일본 시장에서는 올해 봄부터 딜러 옵션으로 판매를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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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능 패밀리 세단, 닛산 알티마의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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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Mar 2014 00:4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알티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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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993년 6월 처음 데뷔한 알티마는 ‘기술의 닛산’을 대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2009년 처음 선보인 이래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세대 U13 (1993~1997) 알티마는 스탄자의 후속 차종으로 1993년 등장했으며, 9세대 블루버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첫 출시 당시 이름은 ‘스탄자 알티마’였지만 곧 ‘알티마’로 이름을 바꿨다. ‘알티마’란 이름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난 1993년 6월 처음 데뷔한 알티마는 ‘기술의 닛산’을 대변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사랑받는 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국내에는 지난 2009년 처음 선보인 이래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0" alt="50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2.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1세대 U13 (1993~1997)</strong><br />
알티마는 스탄자의 후속 차종으로 1993년 등장했으며, 9세대 블루버드를 바탕으로 하고 있다. 첫 출시 당시 이름은 ‘스탄자 알티마’였지만 곧 ‘알티마’로 이름을 바꿨다. ‘알티마’란 이름은 1992년 이전 중앙 아메리카와 캐리비언에서 판매됐던 닛산의 중형차 ‘로렐’의 트림라인에서 유래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1" alt="50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3.jpg" width="618" height="365" /></a></p>
<p>1세대 알티마는 최고출력 150마력의 직렬 4기통 DOHC 엔진과 5단 수동 혹은 4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크기는 길이 4,585mm, 너비 1,704mm, 높이 1,420mm이며, 휠베이스는 2,619mm였다. 생산은 1992년 6월부터 미국 스머나(Smyrna) 공장에서 이루어졌다.</p>
<p>알티마는 출시와 동시에 혼다 어코드와 토요타 캠리가 지배하고 있던 중형 세단 세그먼트에 큰 영향을 미쳤고, 폭발하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다른 지역의 공장에서 추가 생산이 이루어지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2" alt="50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4.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2세대 L30 (1997~2001)<br />
</strong>2세대 알티마는 북미 시장 전용 모델로 출시되었다. 디자인은 1세대와 마찬가지로 닛산의 캘리포니아 디자인 센터에서 만들어졌다. 라이벌들과의 경쟁을 위해 덩치를 키워 길이는 4,719mm, 너비 1,755mm로 늘어났고 높이와 휠베이스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아울러 깊은 전면 그릴과 방향지시등이 포함된 전조등, 빨간색 미등, 데크 덮개에 플라스틱 트림이 추가되는 등 다양한 변화가 이루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09" alt="5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0-1.jpg" width="618" height="412" /></a></p>
<p>인테리어 역시 전반적인 품질 수준과 기본 장비가 크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2.4리터 엔진은 최고출력이 155마력으로 향상되었으며 5단 수동 또는 4단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3" alt="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1.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3세대 L31 (2002~2006)</strong><br />
1세대와 2세대 모델이 알티마의 기반을 다졌다면, 3세대부터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려지고 판매되기 시작한 모델이다. 3세대 알티마는 닛산의 새로운 FF-L 플랫폼을 처음으로 사용했으며, 국제 시장에서 대량 판매를 겨냥해 생산됐다. 사이즈는 더욱 커져 길이 4,854mm, 너비 1,790mm, 높이 1485mm, 휠베이스 2,800mm가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4" alt="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2.jpg" width="618" height="412" /></a></p>
<p>3세대는 알티마 시리즈 중 처음으로 3.5리터 V6 엔진을 탑재한 세대이기도 하다. 닛산의 V6 3.5리터  VQ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260마력의 힘을 발휘했고, 2.5리터 엔진은 175마력으로 성능이 향상되었다. 2004년에는 알티마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이 출시되었다.</p>
<p>3세대 알티마는 아시아 브랜드 최초로 ‘북미 올해의 차’(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에 선정되었으며, 미국 공영방송 PBS의 모터위크(Motor Week)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차’에도 당당히 이름을 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5" alt="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3.jpg" width="618" height="412" /></a></p>
<p><strong>4세대 L32 (2006~2012)<br />
</strong>2006년 뉴욕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4세대 알티마는 닛산의 D 플랫폼을 사용한 첫 번째 차량이다. 휠베이스는 25mm 짧아졌지만 효율적인 패키징을 통해 실내 공간은 더 넓어졌다. 엔진은 기존과 같은 2.5리터 및 3.5리터의 두 가지로 구성되었으며 3.5리터 엔진의 경우 최고출력이 270마력으로 높아졌다. 여기에 6단 수동 및 X-트로닉 CVT 변속기가 조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6" alt="5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4.jpg" width="618" height="412" /></a></p>
<p>실내에서는 시동 버튼, 인텔리전트 키, 블루투스, 후방 카메라 등 편의장치가 수준이 크게 향상되었다. 2010년에는 페이스 리프트 모델을 출시해 외관, 휠 및 실내 자재 등이 변경됐다. 또한, 옵션으로 제공되었던 ESC를 기본으로 장착해 안정성을 높였다.</p>
<p>2006년에는 하이브리드 모델과 쿠페 모델이 공개되었고 2009년에는 국내에 처음으로 공식 판매를 시작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국내에는 가솔린 세단 모델만 판매되었다. 쿠페 모델은 2013년 단종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7" alt="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7.jpg" width="618" height="349" /></a></p>
<p><strong>5세대 L33 (2013년~)<br />
</strong>5세대 알티마는 2012년 4월 뉴욕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6월부터 북미 판매를 시작했고 국내에는 11월 출시되었다. 2013년형 알티마는 운전자는 물론, 탑승자 모두의 주행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각각의 요소에 혁신을 꾀했다. 특히, 지난 20여년간 선보인 1~4세대 모델들을 통해 구축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우수한 주행 감각, 연료 효율성, 다이내믹한 성능과 프리미엄 스타일을 구현했다.</p>
<p>국내 출시된 알티마는 2.5리터와 V6 3.5리터 가솔린 모델 두 가지다. QR25DE 엔진을 탑재한 2.5 모델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4.5kg.m를, VQ35DE 엔진을 탑재한 3.5 모델은 최고출력 273마력, 최대토크 34.6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차세대 엑스트로닉 CVT가 조합되어 빠른 응답성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7418" alt="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58.jpg" width="618" height="368" /></a></p>
<p>더불어 운전의 재미는 높이면서 차량의 안정성을 강화시키는 ‘액티브 언더 스티어 컨트롤(AUC)’ 시스템을 닛산 모델 최초로 탑재하고 새롭게 개선된 후방 멀티링크 서스펜션을 적용해 민첩한 핸들링 및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비롯해 인텔리전트 키, 스타트 버튼, 블루투스 핸즈프리 및 오디오 시스템, DMB/내비게이션/후방 카메라를 지원하는 7인치 컬러 모니터 등이 기본장비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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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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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Mar 2014 07:24: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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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3월 6일, 전국 닛산 딜러사와 함께 우수 딜러 포상 및 동기부여를 위한 &#60;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62;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본 행사는 2013년 한 해 동안의 딜러들의 노고를 포상 및 격려하고 2014년 닛산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 전국 닛산 딜러사 사장단, 우수 딜러 직원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닛산-우수-딜러-시상식-개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211" alt="[사진자료] 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 개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닛산-우수-딜러-시상식-개최-1.jpg" width="1024" height="564"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지난 3월 6일, 전국 닛산 딜러사와 함께 우수 딜러 포상 및 동기부여를 위한 &lt;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gt;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p>
<p>본 행사는 2013년 한 해 동안의 딜러들의 노고를 포상 및 격려하고 2014년 닛산의 비전을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 전국 닛산 딜러사 사장단, 우수 딜러 직원과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더불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영업사원을 선정 및 시상하는 &lt;베스트 딜러 어워즈&gt;와 함께 &lt;롤플레이 컨테스트 어워즈&gt;도 진행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다.</p>
<p>이 날 실시된 &lt;베스트 딜러 어워즈&gt;에는 닛산의 신창 모터스 권혁기 본부장이 우수한 직원 및 고객관리 능력을 인정받아 ‘베스트 딜러 본부장’으로 선정됐다. 또한, 한 해 동안 우수한 실적을 달성한 딜러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와 딜러 재무관리 능력 및 업무 프로세스 향상에 기여한 직원에게 수여하는 ‘베스트 파이낸스’ 부문도 함께 이루어졌으며, 총 25명의 수상자들에게는 상패와 함께 격려금이 증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닛산-우수-딜러-시상식-개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7212" alt="[사진자료] 닛산, 우수 딜러 시상식 개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3/사진자료-닛산-우수-딜러-시상식-개최-2.jpg" width="1024" height="562" /></a></p>
<p>이와 더불어, 세일즈 컨설턴트의 전문성 제고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lt;롤플레이 컨테스트 어워즈&gt;도 진행됐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2월까지 3개월에 걸쳐, 닛산 차량을 판매하는 상황을 연출하여 고객을 맞이하는 준비과정부터 응대과정, 사후관리까지 총 3단계 6개 항목 등을 평가했다. 우승은 프리미어 서초지점팀, 준우승은 프리미어 강남지점팀, MVP는 대구지점의 정경민과 황수환 세일즈 컨설턴트가 각각 수상했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지난 해 10위권이던 닛산 브랜드가 올해에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중 7위로 뛰어 올랐다. 이 같은 큰 성장은 여러분과 같은 재능 있고 열정적인 세일즈 컨설턴트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며, 『여러분이 닛산의 한 가족으로서 또한, 인정 받는 세일즈 컨설턴트로서 특별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힘쓰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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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유럽에서 공격적 생산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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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Mar 2014 11:0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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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최고 계획 책임자 겸 부사장 앤디 팔머(Andy Palmer)를 통해 14종의 신규 모델을 출시하고 총 20억 유로 이상을 투자하며 2014년 유럽에서의 생산을 크게 증가시키겠다고 밝혔다. 앤디 팔머는 유럽에서의 닛산의 최신 개발 사항과 혁신적인 제품 라인업을 공개하는 &#60;2014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 2014)&#62;의 중앙 무대에 섰다. 유럽에서의 닛산 모델들과 신규 및 개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1_콰시콰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82" alt="[사진자료] 닛산, 2014 제네바 모터쇼(Genava Motor Show 2014) 출품 모델 발표 (1)_콰시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1_콰시콰이.jpg" width="800" height="540" /></a></p>
<p>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최고 계획 책임자 겸 부사장 앤디 팔머(Andy Palmer)를 통해 14종의 신규 모델을 출시하고 총 20억 유로 이상을 투자하며 2014년 유럽에서의 생산을 크게 증가시키겠다고 밝혔다. 앤디 팔머는 유럽에서의 닛산의 최신 개발 사항과 혁신적인 제품 라인업을 공개하는 &lt;2014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 2014)&gt;의 중앙 무대에 섰다.</p>
<p>유럽에서의 닛산 모델들과 신규 및 개선 모델에 대한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영국 공장은 24시간 풀 가동에 들어갔으며 스페인과 러시아의 닛산 공장은 다양한 신규 모델들을 생산할 준비에 돌입했다. 닛산은 지난 해 유럽에서만 675,077대의 차량을 생산했으며, 2014년은 그 생산량이 최고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유럽에서의 아시아 최고의 브랜드로 자리잡겠다는 회사의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한다.</p>
<p>앤디 팔머 부사장은 『현재 그 어느 때보다 많은 닛산의 차량들이 생산되고 있으며, 이는 유럽에서 디자인하고 설계한, 그야말로 유럽을 위한 차량들이다』라며, 『닛산 유럽 테크니컬 센터(Nissan Technical Centre Europe)의 기술과 닛산 유럽 디자인 센터(Nissan Design Europe)의 최신 디자인을 바탕으로, 우리는 세그먼트를 주도하고 기술력과 가치를 갖춘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고 말했다.</p>
<p>지난 해, 닛산 영국 선덜랜드 공장은 신형 노트(Note)와 플래그십 모델 신형 콰시콰이(Qashqai)를 출시하기 전에도, 리프(LEAF)로 전기차 생산 체제를 도입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p>
<p>2014년에는 스페인과 러시아가 닛산의 새로운 전력이 될 예정이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장은 닛산의 2번째 100% 전기차 e-NV200의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경상용차(light commercial vehicle) e-NV200의 양산형 모델은 &lt;2014 제네바 모터쇼&gt;에서 대중에 처음으로 공개된다.</p>
<p>또한 닛산은 제네바 모터쇼에서 콰시콰이(Qashqai)와 엑스트레일(X-Trail)을 비롯해, 강력한 크로스오버 제품군을 바탕으로 크로스오버 부문에 대한 영향력을 더욱 강화한다는 방침이다.</p>
<p>닛산은 유럽에서의 새로운 모델 라인업 강화를 위해, 유럽 전역에서 운영진과 딜러 등을 포함해 5만 명 이상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p>
<p>지난 해 유럽에서 판매된 닛산 차량의 약 80%가 유럽에서 생산된 제품이었다. 닛산은 지난 30년 동안 천만 대 이상의 차량을 유럽에서 생산했다.</p>
<p>앞으로는 생산량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스페인의 경우 아빌라 공장에서 소형트럭 신형 NT500이 갓 생산에 들어갔다. 동시에 바르셀로나 공장도 곧 e-NV200과 함께 새로운 C 세그먼트 해치백 모델의 생산을 시작하게 된다. 바르셀로나 공장은 또한, 새로운 One Ton 픽업 트럭의 생산을 준비 중에 있다.</p>
<p>러시아의 경우 2종의 신규 모델과 함께 닷선 브랜드의 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동시에 아브토바즈(AVTOVAZ) 얼라이언스 시설인 톨리아티에서 닛산 알메라(Almera)의 생산을 늘리겠다는 계획이다.</p>
<p>영국 선덜랜드 공장은 콰시콰이, 쥬크(Juke), 노트, 리프의 높은 수요를 바탕으로 현재 24시간 풀 가동에 돌입했으며, 전기차 리프와 e-NV200를 위한 배터리 셀을 구축한다.</p>
<p>제네바 모터쇼에서 닛산은 제로-에미션(zero emissions) 차량부터 GT-R 니즈모(GT-R Nismo)와 같은 수퍼카에 이르기까지 놀라운 다양성을 선보이며,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그리고 혁신에 대한 강력한 열정을 보여준다. 선덜랜드 공장에서 생산된 닛산 리프는 현재 2세대 모델로 세계적으로 10만 대 이상의 판매대수를 기록한,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전기차다.</p>
<p>제네바 모터쇼에서 양산형 모델로 첫 선을 보이는 닛산의 2번째 100% 전기차 e-NV200은 다양한 수상경력을 가진 라이트 밴(light van) 및 승합차인 NV200을 기초로 개발됐다. e-NV200은 향후 도심 지역의 배송 및 택시 사업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닛산은 미래를 바라보는 안목을 바탕으로, 향후 혁신적인 자율주행차량(Autonomous Car)을 선보일 예정이며, 전기차도 스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르망(Le Mans) 레이스에 ZEOD(Zero-Emissions On Demand) 모델을 출전시킬 예정이다.</p>
<p>앤디 팔머 부사장은 『우리의 탑 셀링 모델들을 바탕으로 2014년 유럽에서의 생산은 전례 없는 수준에 도달할 것』이라며, 『2016년에는 닛산이 유럽 최고의 아시아 브랜드로 자리잡는 것을 목표로 계속 전진해 나갈 것이다』라고 강조했다.</p>
<p>■ 닛산의 생산 계획 하이라이트</p>
<p>스페인<br />
2014년과 2015년, 4총의 신규 모델 출시를 준비하기 위해, 총 4억 3천만 유로가 스페인에 위치한 닛산의 세 공장을 위해 투자된다. e-NV200의 생산 도입과 곧 있을 C 세그먼트 해치백의 등장은 바르셀로나 공장이 최대 생산량에 도달함을 의미하며, One Ton 픽업 트럭의 생산을 바탕으로, 매년 20만대의 차량이 생산될 것으로 보인다. 바르셀로나 공장에서는 NV200, 패스파인더(Pathfinder), 나바라(Navara), 그리고 르노(Renault)에서는 트래픽(Trafic), 오펠(Opel)에서는 비바로(Vivaro)라는 이름으로도 판매되는 닛산 프리마스타(Primastar)도 생산한다.</p>
<p>아빌라 공장에서는 이미 NT400이라 불리는 캡스타(Cabstar)와 함께 NT500의 생산에 들어갔다. 또한, 닛산은 콰시콰이와 노트, 그리고 리프 등을 위한 브레이크 디스크와 스티어링 너클 생산을 위해 에스파냐 칸타브리아 기계 공장에 투자를 진행함으로써 유럽형 닛산 모델의 생산에 힘을 쏟는다.</p>
<p>러시아<br />
닛산은 러시아에서 향후 4년 내 최소 10%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달성하기 위해 3배의 판매량을 목표로 하고 있다. 러시아는 닛산, 닷선, 그리고 인피니티 차량이 판매되는, 세계에서 몇 안되는 지역 중 하나가 된다.</p>
<p>이와 함께, 2016년까지 닛산 차량 판매량의 증가는 닛산 내부와 공급업체를 포함해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해낼 것이다. 이러한 확장 계획은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의 최대 생산량 2배 증가를 위한 1억 6천 7백만 유로의 투자, 톨리아티 공장의 새로운 생산 라인 도입을 위한 6천만 유로의 투자를 통해 이미 진행 중이다.</p>
<p>2015년에는 신형 콰시콰이가 계속해서 발표될 다른 모델과 함께 엑스트레일, 티아나(Teana)와 무라노(Murano)와 더불어 상트페테르부르크 공장의 생산 라인에 합류한다. 또한, 러시아에서 런칭되는 닷선 브랜드의 신규 2종 모델이 아브토바즈와의 조인트 벤처의 일환으로 톨리아티 공장에서 생산에 들어간다.</p>
<p>영국<br />
30년 전 착공된 영국 선덜랜드 공장은 현재 세계적으로 최고 수준의 생산 공장으로 발전했다. 현재 24시간 가동되고 있는 이 공장은 2012년과 2013년에 50만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했으며, 2010년부터 생산을 시작한 쥬크의 경우 50만 대 이상이 생산됐다. 또한, 30년의 기간 동안 총 750만대 이상의 차량을 생산했다.</p>
<p>현재 7천명 이상이 고용돼 있으며, 2만 9천명의 직원이 공급업체에 소속된 선덜랜드 공장은 최근 12개월 동안 1,400명의 직원을 콰시콰이, 쥬크, 신형 노트, 리프의 생산 및 수요 관리를 위해 투입했다.</p>
<p>새로운 기록은 이어진다. 2백 만 번째 콰시콰이가 2014년 내 곧 생산될 예정이다. 그리고 2015년에는 최초의 유럽제 인피니티 모델인 Q30이 생산될 예정이다.</p>
<p>콜린 로더(Colin Lawther) 제조 부문 수석 부사장은 『닛산이 글로벌 기업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역에서의 생산이 큰 도움이 되며, 이는 우리의 고객들의 요구에 맞는 제품을 만들어내기 위한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라며, 『영국 생산 모델들의 성공은 스페인과 러시아에서도 닛산의 열정과 혁신의 조화, 그리고 시장에서 원하는 것은 최고의 품질과 멋진 디자인이라는 것을 보여주게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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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및 금융 프로모션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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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Mar 2014 15:5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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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의 닛산 고객을 대상으로 &#60;닛산 봄철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 2014(NISSAN Aftersales Spring Campaign 2014)&#62;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3월 한 달 간, 파격적인 구매 조건을 제공하는 &#60;3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62;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과 프로모션은 여행이나 나들이가 늘어나는 봄을 맞아 고객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고, 최근 닛산 브랜드의 판매량 증가를 기념함과 더불어, 뜨거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고객감사-2월-특별-프로모션-실시-1_패스파인더.jpg"><img class="size-full wp-image-15780 aligncenter" alt="[사진자료] 닛산, 고객감사 2월 특별 프로모션 실시 (1)_패스파인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고객감사-2월-특별-프로모션-실시-1_패스파인더.jpg" width="800" height="533" /></a><br />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3일부터 28일까지 전국의 닛산 고객을 대상으로 &lt;닛산 봄철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 2014(NISSAN Aftersales Spring Campaign 2014)&gt;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3월 한 달 간, 파격적인 구매 조건을 제공하는 &lt;3월 특별 금융 프로모션&gt;을 진행한다.</p>
<p>이번 캠페인과 프로모션은 여행이나 나들이가 늘어나는 봄을 맞아 고객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하고, 최근 닛산 브랜드의 판매량 증가를 기념함과 더불어,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고객에게 보답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p>
<p>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의 닛산 공식 딜러 서비스센터 및 지정점에서 진행된다. 방문 고객은 닛산 차량 기본 점검표를 이용한 기본 무상 점검과(차량 진단기 사용은 유상), 기본 점검 후 타이어 공기압과 워셔액을 보충하는 무상 보충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소모성 부품에 대한 특별 할인도 실시한다. 엔진오일 및 오일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자동변속기 오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및 디스크 등 13가지 소모성 부품에 대해서는 10%의 할인이, 브레이크 패드나 디스크 및 작동유 중 2가지 이상 교환 시에는 20%의 특별 할인이 적용된다. 에어컨 증발기 클리닝과 실내 공기 정화 필터 교환, 순정 첨가제 구매 시에도 20%의 할인 혜택을 준다. (모든 할인은 부품 공임 포함, 부품 판매 및 사고 수리 대상 차량은 할인 행사에서 제외)</p>
<p>닛산은 최근 국내 시장에서의 판매량 증가 및 브랜드 입지 강화를 기념하고 고객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의미에서, 풍성한 혜택의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p>
<p>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로 스포티 CUV 쥬크(JUKE) 또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ALTIMA)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를 적용하고,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제공한다. 오리지널 박스카 2014년형 큐브(CUBE)의 경우, 닛산 파이낸셜 서비스를 이용하면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별도)를, 현금 구매 시에는 100만원 상당의 주유 상품권을 준다. 이 외, 도심형 CUV 로그(Rogue)와 무라노(Murano), 아이코닉 스포츠카 370Z 모델 구매 고객에게도 무이자 할부, 주유권, 또는 현금 지원 혜택을 제공한다.</p>
<p>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Takehiko Kikuchi) 대표는 『고객의 안전한 주행을 위한 무상점검 서비스부터 니즈를 적극 반영한 특별 프로모션까지, 고객 만족은 닛산이 지향하는 가장 기본적인 가치』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다양한 마케팅 및 서비스를 전개하며 닛산 브랜드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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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닛산, 2014 제네바 모터쇼 출품 모델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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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Feb 2014 05:40:2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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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오는 3월 개최되는 &#60;2014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 2014)&#62;에서 ‘뉴 콰시콰이(New Qashqai)’, ‘뉴 엑스트레일(New X-Trail)’과 함께, 신형 크로스오버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완전히 새로워진 크로스오버 라인업을 선보인다. 제로 에미션(Zero-emissions) 자동차 ‘e-NV200’의 양산형 모델 또한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GT-R 니즈모(GT-R Nismo)’와 컨셉트 카 ‘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를 유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닛산 자동차(Nissan Motor Co., Ltd.)는 오는 3월 개최되는 &lt;2014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 2014)&gt;에서 ‘뉴 콰시콰이(New Qashqai)’, ‘뉴 엑스트레일(New X-Trail)’과 함께, 신형 크로스오버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완전히 새로워진 크로스오버 라인업을 선보인다. 제로 에미션(Zero-emissions) 자동차 ‘e-NV200’의 양산형 모델 또한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며, 이 외에도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하는 ‘GT-R 니즈모(GT-R Nismo)’와 컨셉트 카 ‘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를 유럽 최초로 공개하는 등 다양한 모델들을 통해 닛산이 가진 혁신성을 보여줄 예정이다.</p>
<p>&nbsp;</p>
<p>█ 뉴 콰시콰이(New Qashqai)</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1_콰시콰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82" alt="[사진자료] 닛산, 2014 제네바 모터쇼(Genava Motor Show 2014) 출품 모델 발표 (1)_콰시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1_콰시콰이.jpg" width="800" height="540" /></a></p>
<p>닛산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런칭을 기념하고자 닛산은 뉴 콰시콰이를 이번 모터쇼의 메인으로 자리하게 했다. 크로스오버 디자인의 새로운 시대를 연 2세대 콰시콰이는 자동차 마니아들과 전세계 언론의 전례 없는 관심을 끌어냈다. 닛산의 영국 선덜랜드 공장에서 생산 중인 뉴 콰시콰이는 다양한 동급 최초 기술과 혁신 및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닛산의 강력한 크로스오버 부문 리더십을 보여준다.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보호 패키지를 제공하기 위해 결합된 안전 시스템인 닛산 세이프티 쉴드(Nissan Safety Shield)와 스마트폰과 완벽하게 통합되는 최신의 닛산커넥트(NissanConnect)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p>
<p>&nbsp;</p>
<p>█ GT-R 니즈모(GT-R Nismo)</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2_GT-R-니즈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83" alt="[사진자료] 닛산, 2014 제네바 모터쇼(Genava Motor Show 2014) 출품 모델 발표 (2)_GT-R 니즈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2_GT-R-니즈모.jpg" width="800" height="511" /></a></p>
<p>양산형으로는 유럽 최초로 선보이는 GT-R 니즈모는 닛산 퍼포먼스 모델 중 가장 빠르고 진보된 차량이다. 전설적인 독일 뉘르브르크링 노르드슐라이페(Nürburgring Norsdschleife)에서 양산차 베스트 랩 레코드를 보유한 신형 GT-R 니즈모는 니즈모 브랜드의 정신을 그대로 담고 있으며 폭발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신형 GT-R 니즈모는 니즈모 엔지니어들에 의해 보다 개선된, 600마력의 힘을 내는 3.8 리터 트윈터보차져 V6 엔진을 탑재했다. 더불어, 다운포스를 100kg 증가시키는 에어로 다이내믹 패키지와 유럽 맞춤형 서스펜션 세팅을 결합함으로써, 현존하는 GT-R 중에서도 가장 놀라운 기록을 보여주고 있다.</p>
<p>&nbsp;</p>
<p>█ 뉴 엑스트레일(New X-Trail)</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3_뉴-엑스트레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84" alt="[사진자료] 닛산, 2014 제네바 모터쇼(Genava Motor Show 2014) 출품 모델 발표 (3)_뉴 엑스트레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3_뉴-엑스트레일.jpg" width="800" height="570" /></a></p>
<p>이제는 닛산의 크로스오버 라인업에 완벽히 합류한 뉴 엑스트레일은 진보된 4륜구동 시스템과 닛산 크로스오버 고유의 독창적인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특징들이 결합된 모델이다. 특히, bi-LED 헤드램프, 닛산 세이프티 쉴드(Nissan Safety Shield) 그리고 통합적인 3세대 닛산 커넥트(Nissan Connect) 네비게이션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들을 자랑한다. 뉴 엑스트레일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Renault-Nissan Alliance)의 CMF(Common Module Family)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새로운 ‘씨어터-스타일(theatre-style)’ 시트 레이아웃을 도입했고, 슬라이딩이 가능한 2열 좌석, 레그룸과 헤드룸이 향상된 3열 좌석 등 실용성 부분을 대폭 개선했다. 새로운 디자인 작업과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거친 뉴 엑스트레일을 통해, 닛산은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이고 우수한 성능을 가진 SUV/크로스오버 라인업을 완성시킬 수 있었다.</p>
<p>&nbsp;</p>
<p>█ e-NV200</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4_e-NV2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85" alt="[사진자료] 닛산, 2014 제네바 모터쇼(Genava Motor Show 2014) 출품 모델 발표 (4)_e-NV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4_e-NV200.jpg" width="800" height="495" /></a></p>
<p>신형 전기차 e-NV200은 세계 전기차 시장에서의 닛산의 주도권을 유지하게 해 줄 중요한 모델이다. 배기가스가 전혀 없는 제로 에미션 모델로 매우 낮은 유지비가 장점이다. 과거 ‘2011 세계 올해의 차(World Car of the Year 2011)’에 선정된 리프(LEAF)와 ‘2010 올해의 인터내셔널 밴(2010 International Van of the Year)’에 선정된 NV200의 특장점을 조합해 완성됐다. e-NV200의 고성능 순수 전기 드라이브트레인은 역사상 가장 많은 판매량을 기록한 순수 전기차 리프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동급 최강의 화물칸을 자랑하는 카고밴 NV200과 동일한 트렁크 용량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배기가스나 소음을 전혀 배출하지 않아 친환경적인 부분까지 세심하게 신경썼다. 5월 판매를 시작할 예정인 e-NV200은 밴 혹은, 5인승 다목적 차량 콤비(Combi) 혹은, 더욱 럭셔리한 에발리아(Evalia)의 형태로 시장에 선보여질 예정이다. e-NV200의 메인 타깃은 기업이지만 가족 수가 많은 개인 고객들에게도 매우 적합한 차량이다.</p>
<p>&nbsp;</p>
<p>■ 블레이드글라이더(BladeGlider)</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5_블레이드글라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786" alt="[사진자료] 닛산, 2014 제네바 모터쇼(Genava Motor Show 2014) 출품 모델 발표 (5)_블레이드글라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사진자료-닛산-2014-제네바-모터쇼Genava-Motor-Show-2014-출품-모델-발표-5_블레이드글라이더.jpg" width="800" height="568" /></a></p>
<p>지난 2013 도쿄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블레이드글라이더는 전통적인 퍼포먼스 카 디자인에 도전장을 내민 컨셉트 카다. 2014 르망 24시 레이스의 ‘개러지 56(Garage 56)’에 참가하는 닛산의 혁신적인 경주용 전기차 ZEOD RC 에서 영감을 받은 블레이드 글라이더는 위에서 보면 날개가 뒤로 향하는 듯한 형태의 파격적으로 좁은 프론트 트랙 디자인 레이아웃을 지니고 있다. 또한, 리튬 이온 배터리 위치와 뒷바퀴 사이에 장착된 모터로 인해 완벽한 무게배분을 실현시켰다. 이를 통해, 차량 앞면에 스트레스를 상당히 줄이면서 동력 전달을 최적화 시켰다.<br />
한편, 유럽에서의 닛산 차량에 대한 높은 수요와 신형 혹은 개선된 모델들의 출시로 닛산 유럽 공장 생산량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크로스오버 콰시콰이와 100% 전기차 리프의 폭발적인 수요, 두 번째 전기차 e-NV200의 출시 등으로, 닛산은 영국과 스페인, 러시아에서의 생산량을 더욱 증대시킬 계획이다. 닛산의 유럽 공장의 중요성은 매우 높다. 그 예로, 작년 유럽에서 판매된 닛산의 차량 중 80%가 유럽에서 생산되었고, 생산을 시작한 지 30년만에 천만 대 이상의 닛산 차량이 유럽에서 만들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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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 알티마∙패스파인더, 켈리 블루 북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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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Feb 2014 01:24: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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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닛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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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www.nissan.co.kr)의 대표모델인 2014년형 알티마(ALTIMA)와 2014년형 패스파인더(Pathfinder) 등이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 기관 켈리 블루 북(Kelley Blue Book/KBB.com)이 발표한 &#60;2014 베스트 패밀리 카(Best Family Cars of 2014)&#62;에 선정됐다. 켈리 블루 북 &#60;2014 베스트 패밀리 카&#62;에는 가족친화적인 차량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총 11개 브랜드 21개 차량이 평가 대상이 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총 12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알티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426" alt="Com o sedan grande, Nissan completa sua gama de ve?ulos no Brasi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알티마.jpg" width="1007" height="669" /></a></p>
<p>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www.nissan.co.kr)의 대표모델인 2014년형 알티마(ALTIMA)와 2014년형 패스파인더(Pathfinder) 등이 미국 자동차 전문 평가 기관 켈리 블루 북(Kelley Blue Book/KBB.com)이 발표한 &lt;2014 베스트 패밀리 카(Best Family Cars of 2014)&gt;에 선정됐다.</p>
<p>켈리 블루 북 &lt;2014 베스트 패밀리 카&gt;에는 가족친화적인 차량을 대상으로 한 전문가 평가에서 상위권에 오른 총 11개 브랜드 21개 차량이 평가 대상이 되었으며, 최종적으로 총 12개 차량이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KBB.com와 함께 일하는 관계자들의 실제 가족들이 직접 참여하고 그들의 피드백과 의견교환을 통해 결정되었다.</p>
<p>KBB.com는 최근 2년간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닛산의 5개 주요 모델 중 주력모델인 알티마와 패스파인더의 우수한 판매실적과 그 성장세를 인정해 이번 상을 수여하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패스파인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6427" alt="패스파인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패스파인더.jpg" width="1000" height="667" /></a></p>
<p>단 몬케(Dan Mohnke) 닛산 최고 마케팅 관리 및 운영 책임자는 『이 차량들은 모두 가족 친화적이면서도 다양한 고객과 상황의 니즈에 맞게 디자인되었다』며 『패스파인더의 전통적인 패밀리 카 특성에서부터 알티마의 스포티함과 실용성의 이상적인 조합에 이르기까지 이 차량 디자인의 주요 매력은 견실한 판매대수와 KBB.com으로부터 최근 수여 받은 상과 같은 수상이력으로 증명되었다』고 전했다.</p>
<p>미국 10대 베스트 셀링카 중 하나인 알티마는 내실, 여유로운 공간, 편안한 앞∙뒤 좌석, 아동용 카시트 장착 및 탈착의 편리성 그리고 다이내믹한 주행능력 등으로 높은 점수를 받았다. KBB.com의 에디터들은 『전반적으로 이 차를 좋아하지 않을 이유를 거의 찾지 못했으며, 이 차량의 스포티함 또한 우리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고 설명했다.</p>
<p>닛산의 패스파인더는 작년 데뷔 이래 판매가 2배 넘게 뛰면서 패밀리카 구매자들을 사로잡았다. 이 차량의 성공요인으로는 여유로운 실내공간, 충분한 화물적재 공간, 날카로운 내∙외부 디자인과 어라운드 뷰(Around View®) 모니터, 안정적으로 2열 좌석을 이동시킬 수 있는 ‘래치 &amp; 글라이드(LATCH AND GLIDE™) 기능이 들어 있는 EZ 플렉스 시팅 시스템(EZ Flex™ Seating System) 등을 꼽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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