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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니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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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뉴 니로 하이브리드 신차 리뷰 &#8211; 예뻐지고 더 똑똑해지고&#8230; Kia new NI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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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00:49: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니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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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니로 하이브리드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살펴봤습니다. 훨씬 단정하고 예뻐진 외관 디자인이 시선을 끌고, 실내도 많은 부분 디자인 변화를 거쳤습니다. 파워트레인은 동일하지만 첨단 안전 사양들이 대거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기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니로 하이브리드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살펴봤습니다.<br />
훨씬 단정하고 예뻐진 외관 디자인이 시선을 끌고, 실내도 많은 부분 디자인 변화를 거쳤습니다.<br />
파워트레인은 동일하지만 첨단 안전 사양들이 대거 업그레이드됐습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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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최첨단 친환경 SUV ‘더 뉴 니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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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03:4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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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보적인 실용성을 자랑하는 친환경 SUV 니로가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차는 7일(목)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니로 상품성개선 모델 ‘더 뉴 니로’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포토미디어데이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기차 라인업을 모두 구축한 친환경 전용 브랜드 2016년 출시한 니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달까지 약 27만대 넘게 판매된 친환경차 대표 모델이다. ‘더 뉴 니로’의 주요 특징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더-뉴-니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14" alt="더 뉴 니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더-뉴-니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독보적인 실용성을 자랑하는 친환경 SUV 니로가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차는 7일(목)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니로 상품성개선 모델 ‘더 뉴 니로’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포토미디어데이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기차 라인업을 모두 구축한 친환경 전용 브랜드 2016년 출시한 니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달까지 약 27만대 넘게 판매된 친환경차 대표 모델이다.</p>
<p>‘더 뉴 니로’의 주요 특징은 차로유지보조, 고속도로주행보조 등 최첨단 ADAS 사양 동급 최초 적용,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소비자 선호사양 기본화, 단단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외장디자인, 심리스(Seamless)한 하이그로시 크래쉬 패드로 구현된 미래적인 내장 디자인이다.</p>
<p>기아차는 미래지향적 친환경차에 걸맞은 최첨단 ADAS 사양을 더 뉴 니로에 다수 탑재했다. 더 뉴 니로에는 기아차의 첨단 주행 신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의 차로유지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고속도로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amp;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amp; Go) 등이 신규 적용됐다.</p>
<p>차로를 인식하고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정중앙 주행을 돕는 차로유지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는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및 일반 도로에서도 작동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또한 소비자 선호사양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차로이탈방지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 High Beam Assist)  등을 전트림 기본 적용했다.</p>
<p>더 뉴 니로는 기존 모델의 정체성을 이어가면서 보다 단단하고 역동적인 SUV 이미지, 친환경 이미지를 강화했다. 전면부는 3D 입체감의 다이아몬드 형상 파라메트릭 패턴(가운데서 바깥으로 흩뿌려져 나가는 패턴)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그릴 하단부에 적용된 크롬, 새로운 하단부 범퍼, 화살촉 형상의 듀얼 LED DRL(주간주행등), 신규 디자인의 프로젝션 헤드램프 등을 적용해 역동적이며 강렬한 느낌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더-뉴-니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13" alt="더 뉴 니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더-뉴-니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더 뉴 니로의 후면부 범퍼 디자인을 변경해 단단함과 안정감을 더했다.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신규 그래픽이 적용돼 더 깔끔하고 넓어 보이는 느낌을 주며, 전면부 주간주행등과 비슷한 화살촉 형상의 후면부 리플렉터, 강렬한 느낌의 각진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기존 휠보다 스포크가 더 얇아지고 개수가 많아져 세련된 느낌을 주는 18인치 신규 휠 디자인, 고급스러운 크롬 도어 사이드실 몰딩 등이 적용됐다.</p>
<p>더 뉴 니로의 내장 디자인은 하이그로시 재질이 크래쉬 패드를 이음새 없이 매끄럽게 감싸 하나로 연결돼 보이는 심리스(Seamless) 콘셉트가 특징이다. 심리스(Seamless) 콘셉트로 미래적인 느낌을 주며, 분할 화면,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와이드10.25인치 내비게이션, 친환경차 특화된 디자인으로 스크린 공간 활용도가 높아져 다양한 정보 전달이 가능한 동급 최대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AVN 아래로 수평 배치된 에어벤트와 버튼 등으로 미래적이고 균형 잡힌 느낌을 더했다.</p>
<p>기아차는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에 6가지 색상을 각각 4단계로 다양하게 조절 가능한 무드램프, 변속 및 회생제동량을 컨트롤할 수 있는 패들쉬프트, 오토홀드 기능이 포함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적용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한다. 더 뉴 니로의 외장 컬러는 첨단 친환경차 이미지를 더하는 신규 색상 플래티넘 그라파이트, 호라이즌 블루를 포함해 총 6종, 내장 컬러는 블랙 원톤, 플럼 색상을 시트 가죽에 적용한 플럼 투톤, 크래쉬 패드 가니쉬와 시트 스티치에 포인트를 준 오렌지 포인트 등 등 총 3종으로 운영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한국 대표 친환경차 니로가 첨단 이미지를 대폭 강화한 더 뉴 니로로 탄생했다”며 “독보적인 실용성을 갖춘 최첨단 스마트 SUV로서 니로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모델별 상세 가격은 다음과 같다. 하이브리드는 럭셔리 트림 2,42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 2,590만원, 노블레스 트림 2,80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 2,993만원이고,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트림 3,452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 3,674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세제 혜택 후 기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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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385km 주행 가능한 ‘니로 EV’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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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l 2018 04:44: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니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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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경제성, 실용성, 편의성 3박자를 모두 갖춘 ‘니로 EV’를 통해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선다. 기아자동차(주)가 친환경 전용 SUV 니로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의 인증 주행거리와 가격을 공개하고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니로 EV는 2016년 4월 출시돼 지난달까지 세계 시장에서 20만대 이상 판매되며 국산 친환경차 대표 모델로 자리잡은 니로의 전기차 모델로, 기아차는 니로 EV가 최근 빠르게 성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4-180719-니로EV-판매-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59" alt="(사진4) 180719 니로EV 판매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4-180719-니로EV-판매-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경제성, 실용성, 편의성 3박자를 모두 갖춘 ‘니로 EV’를 통해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선다.</p>
<p>기아자동차(주)가 친환경 전용 SUV 니로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의 인증 주행거리와 가격을 공개하고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니로 EV는 2016년 4월 출시돼 지난달까지 세계 시장에서 20만대 이상 판매되며 국산 친환경차 대표 모델로 자리잡은 니로의 전기차 모델로, 기아차는 니로 EV가 최근 빠르게 성장 중인 국내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니로 EV는 고용량 배터리와 고효율 구동모터를 탑재해 <b>1회 완전충전 주행가능거리 385km</b>(64kWh 배터리 완전 충전 기준)를 인증 받았으며,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과 다양한 첨단 주행 신기술로 상품성을 극대화했다.</p>
<p>니로 EV는 64kWh 배터리를 기본으로 2개의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세제 혜택 후 기준 <b>프레스티지 4,780만원</b>, <b>노블레스 4,980만원</b>으로 서울 기준의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혜택까지 더하면 <b>프레스티지</b>가<b> 3,080만원</b>, <b>노블레스</b>는<b> 3,280만원</b>에 구매가 가능하다.</p>
<p>또한 평소 차량 운행이 많지 않거나 시내에서 통근 위주로 활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주행거리가 짧은 ‘슬림 패키지(39.2kWh 배터리 적용)’를 마이너스 옵션을 마련해 기본 모델 대비 350만원 낮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1-180719-니로EV-판매-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60" alt="(사진1) 180719 니로EV 판매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1-180719-니로EV-판매-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1회 완전충전 주행가능거리 385km, 동급 내연기관 차량 이상의 동력성능 확보&#8221;</strong></p>
<p>니로 EV는 <b>저중량·고밀도의 고전압 배터리</b>에 냉각 성능을 높인 <b>수냉식 냉각시스템</b>, 저손실 베어링 등으로 <b>효율을 </b><b>높인 구동모터</b>와 최적 설계를 통해 크기와 중량은 줄이고 출력은 높인 <b>통합전력제어장치</b><b>(EPCU</b><b>:</b><b> Electric Power Control Unit</b><b>)</b> 등을 적용해 우수한 동력성능과 효율성을 확보했다.</p>
<p>니로 EV는 최고 출력 150kW(204마력), 최대 토크 395N∙m(40.3kgf·m)로 동급 내연기관 차량을 상회하는 우수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1회 완전충전 주행가능거리는 64kWh 배터리 기준으로 385km, 39.2kWh 배터리 탑재 모델은 246km를 주행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첨단 주행 신기술 대거 적용, EV 특화 사양으로 최상의 사용성 확보&#8221;</strong></p>
<p>또한 니로 EV는 미래지향적 친환경차에 걸맞은 다양한 첨단 주행 신기술을 대거 기본 적용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p>
<p>니로 EV에는 기아차의 첨단 주행 신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의 <b>전방 충돌방지 보조(FCA)</b>, <b>차로 유지보조(LFA</b>), <b>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정차&amp;재출발 기능 포함)</b>, <b>운전자 주의 경고(DAW)</b> 등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p>
<p>이 외에도 트림에 따라 <b>후측방 충돌경고(BCW)</b>, <b>하이빔 보조(HBA)</b>, <b>고속도로 주행보조(HDA)</b> 등도 선택 적용할 수 있다.</p>
<p>니로 EV는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에 익숙한 운전자들이 전기차에 대해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운행 및 보유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기차에 특화된 다양한 사양을 도입했다.</p>
<p>먼저, 전기차 운행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충전과 관련해 AVN 시스템을 통해 충전소 정보를 제공해주는 ‘<b>실시간 충전소 정보 표시 기능’</b>(UVO 서비스 가입 시), 내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시 주행가능거리를 확인해 충전소 검색 팝업 기능을 제공하는 ‘<b>충전 알림 기능’</b> 등이 탑재됐다.</p>
<p>더불어 상황에 맞춰 충전시간 및 충전량을 조절할 수 있는 ‘<b>충전종료 배터리량 설정기능’</b>, 차량 운행 계획 등에 따라 충전시간을 미리 설정할 수 있는 ‘<b>예약/원격 충전기능’</b> 등도 적용됐다.</p>
<p>배터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로는 주행중 도로 경사 및 전방차량 주행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회생제동 단계를 제어하는 ‘<b>스마트 회생 시스템’</b>, 초절전 모드로 주행거리를 극대화한 <b>‘에코 플러스(ECO+)’ 모드</b>가 더해진 통합 주행모드, 차량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재활용해 공조장치에서 소모되는 전력을 최소화하는 <b>‘히프 펌프 시스템’ </b>등이 적용됐다.</p>
<p>이 외에도 고객 선호 사양인 <b>회생제동 패들쉬프트</b>, <b>전자식 파킹 브레이크</b>,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통해 공기 청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b>클러스터 이오나이저</b> 등을 기본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2-180719-니로EV-판매-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61" alt="(사진2) 180719 니로EV 판매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2-180719-니로EV-판매-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동급 최대의 실내공간으로 ‘가족형 SUV’의 특장점을 완벽히 살린 전기차&#8221;</strong></p>
<p>니로 EV는 전장 4,375mm, 전폭 1,805mm, 전고 1,560mm, 축거 2,700mm의 제원으로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을 갖췄다.</p>
<p>특히 실내 거주 공간에 결정적인 전폭과 휠베이스는 경쟁 전기차 대비 각각 최대 40mm, 100mm 우세하고 SUV의 최대 장점인 적재 공간은 451ℓ(VDA 기준)로 경쟁 전기차는 물론 기존 니로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우세하다.</p>
<p>이를 통해 5인 가족이 여유롭게 탑승하고 다양한 물건까지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다목적형 차량의 장점을 극대화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클린&amp;하이테크’ 콘셉트로 차별화된 내외관 디자인 완성&#8221;</strong></p>
<p>니로 EV는 기존 니로의 역동적이고 당당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클린&amp;하이테크’의 감각을 담아내 차별화된 외관을 완성했다.</p>
<p>폐쇄형 전면 라디에이터그릴은 기하학적 무늬를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담아냈고 범퍼 하단부의 인테이크 그릴과 안개등, 후면 범퍼 부위의 가니쉬에는 친환경을 상징하는 블루 컬러를 적용해 EV 모델만의 독특한 느낌을 살렸다.</p>
<p>실내에는 7인치 TFT LCD 전기차 전용 클러스터, 다이얼식 SBW(Shift By Wire: 전자식 변속장치), 센터콘솔 무드 램프를 적용했고, 도어트림 가니쉬, 에어벤트(송풍구), 각종 스티치와 시트 테두리 부분에는 푸른색 포인트 칼라를 가미한 EV 전용 신규 칼라팩을 마련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3-180719-니로EV-판매-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62" alt="(사진3) 180719 니로EV 판매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3-180719-니로EV-판매-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전기차 특화 서비스 강화로 고객 만족도 높여&#8221;</strong></p>
<p>한편 기아차는 니로 EV의 본격 판매를 발맞춰 고객들의 전기차 운행 및 보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전기차 특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p>먼저 <b>전기차 전용부품 10년/16만km 보증</b>은 물론, <b>고전압 배터리 평생 보증 프로그램</b>을 도입하는 한편, <b>전기차 전문 정비 서비스</b>를 전국 99개(직영 18개소, 오토Q 81개소)의 서비스 거점에서 제공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니로 EV는 뛰어난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와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으로 국내서 유일하게 5인 가족이 여유롭게 패밀리카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전기차”라고 강조하며 “경제성, 공간성, 편의성을 모두 갖춘 니로 EV를 통해 친환경차 시장에서 기아차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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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차기 소형차 힌트 담긴, 기아 KED-10 니로(Ni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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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Sep 2013 00:23: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니로]]></category>
		<category><![CDATA[소형차]]></category>
		<category><![CDATA[컨셉트카]]></category>
		<category><![CDATA[프랑크푸르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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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향후 출시할 소형차에 대한 힌트를 담은 새 컨셉트카 ‘니로(Niro)’를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니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에서 10번째로 제작된 컨셉트카(개발명 ‘KED-10’)로, 유럽 소형차(B세그먼트) 시장을 겨냥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이대로 양산할 계획은 아직 없지만 먼저 공개했던 프로보 컨셉트카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능성 중 하나이며, 이번 모터쇼에서의 반응을 살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기아차는 설명했다. 니로는 기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6" alt="K_44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9-1024x648.jpg" width="620" height="392" /></a></p>
<p>기아자동차가 향후 출시할 소형차에 대한 힌트를 담은 새 컨셉트카 ‘니로(Niro)’를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했다.</p>
<p>니로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위치한 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에서 10번째로 제작된 컨셉트카(개발명 ‘KED-10’)로, 유럽 소형차(B세그먼트) 시장을 겨냥한 크로스오버 모델이다. 이대로 양산할 계획은 아직 없지만 먼저 공개했던 프로보 컨셉트카와 마찬가지로 여러 가능성 중 하나이며, 이번 모터쇼에서의 반응을 살펴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기아차는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3" alt="K_44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5-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니로는 기존 소형차의 개념을 새롭게 해석해 세련되면서도 개성 있는 디자인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SUV, 혹은 랠리 경주차의 강건한 이미지를 가졌지만 아웃도어 활동을 염두에 둔 차는 아니다. 오히려 티타늄 시계 케이스와 같은 단단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내세운다. 과거 SUV시장에서 한동안 절제된 스타일이 유행했던 것과 달리, 소형차 시장에서는 여전히 톡톡 튀는 개성과 독특함이 요구되고 있다. 아울러 다운사이즈 경향으로 인해 B세그먼트 시장이 확대되고 있지만 구매자들은 더 큰 차에서 누렸던 장점들 또한 포기하려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98" alt="K_44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6-1024x650.jpg" width="620" height="393" /></a></p>
<p>니로는 기아의 차세대 소형차 플랫폼을 활용, 길이 4,185mm, 너비 1,850mm, 높이 1,558mm의 차체 크기와 2,590mm의 휠베이스를 갖췄다. 1.6리터 터보 GDi 감마 엔진(160마력)으로 앞바퀴를 굴리며, 상황에 따라 45마력 전기모터가 뒷바퀴를 굴린다. 이렇게 해서 최대 205마력을 낼 수 있다. 바퀴에는 20인치 휠에 225/40 사이즈 타이어를 끼웠다.</p>
<p>니로는 컴팩트한 차체에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 코 그릴, 아이스큐브 형상을 응용한 넓은 헤드램프 등으로 세련된 외관을 구현했으며, 주로 수퍼카에 탑재되는 ‘버터플라이 도어’를 적용해 더욱 눈길을 끈다. 도어 위쪽이 스테인리스 스틸 지붕을 파고들어 승하차가 편리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8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2" alt="K_44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80-1024x655.jpg" width="620" height="396" /></a></p>
<p>실내에는 프로보와 마찬가지로 운전석과 동승석이 하나로 연결된 시트를 적용했다. 시트는 누빔처리된 은색 직물로 덮어 미래지향적 느낌을 강조했다. 2+2개념으로 놓인 2열 시트는 5:5로 분할해 접을 수 있도록 했다.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적재공간은 카본파이버로 조형했다.</p>
<p>대시보드는 검정색 가죽으로 덮었고 조작부는 라임라이트 또는 검은 빛으로 배색해 외관과 연결성을 부여했다. 수퍼비전 디지털 계기 외에 센터콘솔 화면에 추가 정보를 표시할 수 있도록 했고, 여기서 차의 사방에 설치된 카메라의 화면을 녹화하고 재생할 수 있게 했다. 내비게이션은 물론 고도, 방위, 차의 각도 등을 확인할 수도 있다. 페달박스는 각 운전자에 맞게 위치를 조절할 수 있다.</p>
<p>변속기 터널과 대시보드를 연결하는 두개의 알루미늄 파이프에는 엔진 스타트 스톱 버튼, 변속기 조작부 등이 숨겨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1" alt="K_44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9-1024x650.jpg" width="620" height="39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7" alt="K_44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0-1024x643.jpg" width="620" height="389"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96" alt="K_44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3-1024x652.jpg" width="620" height="394"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4" alt="K_445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6-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5" alt="K_44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57-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908" alt="K_44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61-1024x650.jpg" width="620" height="393"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7897" alt="K_44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9/K_4475-1024x650.jpg" width="620" height="39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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