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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뉘르부르크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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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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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흙수저 청춘, 슈퍼 커브와 1만 8,000km 달려 뉘르부르크링으로 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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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16 08:14: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뉘르부르크링]]></category>
		<category><![CDATA[혼다. 모터사이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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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여행을 망설인다고요? 겁내지 마세요. 가보지 않으면 절대 몰라요. 지금 고생하지 않으면 언제 가겠어요?&#8221; 스물다섯 살 이재영씨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남들처럼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가끔 여행을 다니고, 불확실한 장래에 대해 고민하는 평범한 청춘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얼마 전까지는 그랬다. 지금 그는 바이크를 타고 석 달째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 중인 여행자다. *출처: www.tourifotos.de 그를 알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러시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67" alt="러시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러시아.jpg" width="1024" height="683" /></a></p>
<p>&#8220;현실적인 문제 때문에 여행을 망설인다고요? 겁내지 마세요. 가보지 않으면 절대 몰라요. 지금 고생하지 않으면 언제 가겠어요?&#8221;</p>
<p>스물다섯 살 이재영씨는 평범한 대학생이다. 남들처럼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돈으로 가끔 여행을 다니고, 불확실한 장래에 대해 고민하는 평범한 청춘이다. 정확히 말하자면 얼마 전까지는 그랬다. 지금 그는 바이크를 타고 석 달째 유라시아 대륙을 횡단 중인 여행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4568136_1199064046783256_1304486203970026569_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59" alt="14568136_1199064046783256_1304486203970026569_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14568136_1199064046783256_1304486203970026569_n.jpg" width="1024" height="683" /><br />
</a>*출처: www.tourifotos.de</p>
<p>그를 알게 된 것은 순전히 우연이었다. 새로운 자동차 소식이 있을까 싶어 여러 해외 웹사이트를 둘러보던 중, 뉘르부르크링 팬페이지에 올라온 한 장의 사진을 보게 된 것. 혼다 슈퍼 커브를 타고 뉘르부르크링을 내달리는 사진이었다. 팬페이지에서도 평소의 10배가 넘는 &#8220;좋아요&#8221;를 받을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p>
<p>&#8220;녹색 지옥&#8221;이라 불리는 뉘르부르크링에 별의 별 차나 바이크가 들어오는 것은 신기한 일도 아니지만, 사진의 설명문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8220;From South Korea to Nürburgring in 100 days and 18,000kms.&#8221; 한국에서부터 1만 8,000km를 달려왔다니!</p>
<p>곧바로 글에 언급된 인스타그램 계정을 수소문해 여행 중인 이재영씨와 인터넷 상으로 연락이 닿았고, 평범한 청춘인 그의 특별한 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아직 여행이 끝나지 않아 그와 직접 만날 수는 없었기에 온라인 메시지와 이메일을 통해 인터뷰를 진행하고 대화 형식으로 재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러시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69" alt="러시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러시아2.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가 어떻게 바이크 여행을 시작하게 됐는 지 물었다.<br />
&#8220;중학생 때부터 바이크에 관심을 가졌어요. 자전거로 바람을 느끼며 일상에서 벗어나 달리는 것을 즐겼는데, 어느 날 힘겹게 언덕을 오르는 도중 멋진 소리와 함께 지나가는 바이크를 보고, 타봐야겠다고 마음먹었죠.</p>
<p>그 뒤로 본격적으로 바이크를 운전하면서 애정을 키우다보니, 문득 궁금해지더라고요. 내가 좋아하는 여행을, 내가 사랑하는 바이크와 함께 간다면 얼마나 좋을까? 외국의 수많은 도로를 직접 달리며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는다면 얼마나 신나고 재미있을까? 그게 이 여행의 시작이었어요.&#8221;</p>
<p>물론 그렇게 낭만적인 이유만 있는 출발은 아니었다. 군대를 다녀와 한 살씩 나이를 먹으며 쫓기듯 스펙을 쌓고, 취업준비에 내몰리는 삶에 혼란스럽고 불안했단다. 이대로 살다가는 남들처럼 원치 않는 삶을 살게 될 것이라는 생각에, 수업을 박차고 나와 여행을 떠나기로 다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고2전국일주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64" alt="고2전국일주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고2전국일주2.jpg" width="1024" height="683" /></a></p>
<p>바이크를 타고 떠난 여행이 처음은 아니었다. 그는 이미 고등학교 때 바이크를 타고 한반도를 가로지른 &#8216;프로 여행자&#8217;다.</p>
<p>&#8220;지금 타고 있는 슈퍼 커브의 동생 격인 리틀 커브를 탈 때였어요. 수업이다, 아르바이트다 바빠서 방학 때 겨우 3박 4일 짬을 냈죠. 서울을 출발해 속초를 찍고, 7번 국도를 따라 부산까지 내려갔다가 대구를 지나 돌아오는 루트였는데, 그 때까지의 삶 중 가장 넓은 세상을 만난 거였죠. 제 세상이 그렇게 좁았다는 걸 그 때 알았어요. 어쩌면 그 여행이 저를 더 독립시켜주는 전환점이 아니었나 싶어요.&#8221;</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고사.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65" alt="고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고사.jpeg" width="1024" height="768" /></a></p>
<p>바이크를 타고 곳곳을 여행다니니 가족들이 걱정할 법도 하지만, 오히려 재영씨의 부모님은 그를 지지해줬다. &#8220;어머니가 제 나이 또래 때 여자여서 하지 못하게 했던 것들이 너무 많았대요. 그래서 &#8216;내 자식들은 하고 싶은 것을 하게 해 주리라&#8217; 생각하셨다고 하셨어요.&#8221;</p>
<p>중학교 시절부터 하고 싶은 것이 있으면 스스로 아르바이트를 해 돈을 모았다는 그는 자신이 &#8216;흙수저&#8217;라고 말한다. 넉넉치 않은 집안 사정에 여행을 떠나기 전까지 아르바이트를 쉬어본 적이 없다. 그렇게 경제적인 면부터 스스로 독립해 준비했기에 대륙 횡단의 대장정을 떠날 때도 별 반대가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지만, 쉬지 않고 일하며 여행을 준비했다는 그의 이야기에서 새삼 어른스러움이 느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이탈리아-돌로미티바이크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72" alt="이탈리아 돌로미티바이크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이탈리아-돌로미티바이크사진.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가 1,000만 원이 넘는 여행경비를 모아 한국을 떠난 것은 지난 7월 3일이다. 동해항에서 배를 타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여행을 시작했다. 전체 기간은 약 4개월, 총 주행거리는 2만 km이 넘는다.</p>
<p>지금까지 거친 나라만 해도 15개가 넘는, 네 바퀴 달린 자동차로도 하기 쉽지 않은 여행이다. 그러나 그가 선택한 것은 혼다의 비즈니스 바이크인 슈퍼 커브.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라지만 여행에 적합한가 싶다. 그가 슈퍼 커브를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p>
<p>&#8220;원래 슈퍼 커브를 좋아했어요. 한국에서는 주로 비즈니스용으로 쓰이기 때문에 &#8216;배달 오토바이&#8217; 취급을 받지만, 심플한 곡선과 컬러의 조합이 정말 매력적이죠. 클래식함이 살아있기도 하고요. 그리고 제가 별로 속도를 즐기는 편은 아니라 고성능 바이크가 필요하지도 않거든요.&#8221;</p>
<p>그는 오히려 슈퍼 커브가 가혹한 대륙횡단에 최적화된 바이크라고 이야기한다.</p>
<p>&#8220;한정된 예산에서 최고의 선택이 바로 혼다 슈퍼 커브죠. 저렴하고, 튼튼하고, 강력한데다 구조도 단순해서 정비성도 좋아요. 110cc 엔진은 독일 아우토반에서도 계기판 끝까지 속도를 낼 수 있고, 800km를 15시간동안 쉬지 않고 달려도 오일만 체크해주면 되거든요. 게다가 부품이 싸고 어느 나라에서나 구할 수 있어요.&#8221;</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스위스-캠핑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71" alt="스위스 캠핑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스위스-캠핑사진.jpg" width="1024" height="683" /></a></p>
<p>쉬운 여정은 아니었다. 인터넷이 되는 곳에서 지도를 미리 스마트폰에 저장하고, 스마트폰 GPS에 의존해 길을 찾았다. 러시아의 평원을 가로지를 때는 몇 시간동안 통신이 되지 않기도 해 오프라인 지도가 매우 유용했다고. 재영씨는 스마트폰 외에 충전할 전자제품이 많지 않았지만, 여행 중 만난 사진작가 라이더는 충전을 위해 태양광 발전기까지 들고 다녔단다.</p>
<p>50kg가 넘는 캠핑장비 역시 필수다. 예산 때문에 매번 안락한 숙소를 선택할 수 없고, 주변에 아예 숙소나 야영하기 좋은 장소가 없는 경우도 많아 폐가나 도로변에서 잠을 자기도 했다. 하지만 힘든 만큼 얻는 것도 많다고.</p>
<p>&#8220;좋은 사람도 많이 만나고, 멋진 풍경도 많이 볼 수 있어요. 스위스의 산 정상에서 캠핑을 할 때였는데, 새벽 즈음 바이크를 점검하기 위해 텐트 밖으로 나갔다가 쏟아질 것처럼 많은 별들을 봤죠. 그렇게 많은 별을 본 건 난생 처음이었는데 그 광경에 매료돼서 너무 추웠지만 걸음이 떼지지 않더라고요.&#8221;</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환영해주는-사람들.jpe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74" alt="환영해주는 사람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환영해주는-사람들.jpeg" width="1024" height="768" /></a></p>
<p>누군가 세워둔 바이크를 망가뜨리거나 일주일씩 제대로 씻지 못하는 등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그는 한 번도 여행을 후회하거나 포기할 생각을 해본 적은 없다고 한다. 오히려 매 순간 만나는 아름다운 풍경과 자신을 격려해주는 현지인들에게서 힘을 얻는다. 여행 중인 한국인 라이더를 만나거나 한국 노래를 좋아하는 이탈리아 가족의 집에서 묵기도 하는 등, 여행 중 만난 수많은 인연에 대한 이야기가 끊임없이 이어졌다.</p>
<p>무엇보다 해외에서도 화제가 됐던 뉘르부르크링 주행이 궁금했다. 그는 어쩌다 지구 반대편까지 가서 뉘르부르크링을 달렸을까?</p>
<p>&#8220;당연한 얘기지만, 자동차나 바이크 매니아들에게 뉘르부르크링은 &#8216;꿈&#8217;같은 곳이죠. 개인적으로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대되는 곳이기도 했고요. 슈퍼 커브가 워낙 작은 바이크라서 들어가지 못할까 걱정도 했지만, 서킷에서는 흔쾌히 어떤 바이크도 주행이 가능하다며 반겨줬어요.&#8221;</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20161005-Photo-05-10-2016-17-02-5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61" alt="20161005-Photo-05-10-2016-17-02-52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20161005-Photo-05-10-2016-17-02-52-1.jpg" width="1024" height="768" /><br />
</a>*출처: www.bridgetogantry.com</p>
<p>그는 레이스카 링택시에 이어 직접 슈퍼 커브를 타고 서킷에 들어섰다. 뉘르부르크링에서는 그를 위해 마지막 두 바퀴를 혼자 주행할 수 있도록 배려해줬고, 세이프티 카의 에스코트를 받으며 뉘르부르크링을 완주했다. 1만 8,000km를 달려 온 슈퍼 커브가 녹색 지옥을 정복한 것이다.</p>
<p>&#8220;뉘르부르크링을 완주하고 돌아오니 사람들이 박수를 쳐줬어요. 제 바이크에 뉘르부르크링 스티커를 붙일 자격이 된다면서요. 어떤 친구는 &#8216;슈퍼 커브는 네 역사의 한 부분을 함께 한 위대한 친구&#8217;라고 칭찬해줬죠.&#8221;</p>
<p>긴 여정에 슈퍼 커브의 컨디션도 성치 않아 현지에서 처분하고 돌아올까 생각도 들었지만, 그는 이내 함께 한국으로 돌아가기로 마음먹었다. 출발 전날 가족들과 고사를 지내며 &#8216;함께 무사히 돌아오기&#8217;로 약속했기 때문이라고.</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스위스-독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0770" alt="스위스 독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0/스위스-독사진.jpg" width="1024" height="683" /></a></p>
<p>그는 4개월 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이달 말 귀국을 앞두고 있다. 다시 불확실한 현실로 돌아오지만, 떠나기 전 느꼈던 수많은 불안감과 고민은 씻은 듯 사라지고 여행에서 얻은 값진 경험과 추억으로 가득하다고 확신한다.</p>
<p>&#8220;앞으로의 계획이요? 글쎄요. 뚜렷한 계획은 없지만 걱정되지 않아요. 똑같은 세상에 갇혀 제대로 주변을 볼 수 없었던 것이 싫어 떠난 여행이었고, 마음 속을 복잡하게 만들던 것들이 정리되면서 막연한 불안감도 사라진 것 같아요. 항상 잘 하고 있는 건지 두려웠는데, 이제는 매일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살고 있다는 확신을 갖고 있어요.&#8221;</p>
<p>또 바이크 여행을 떠날 거냐고 묻자, 그는 아직 모르겠다고 답했다.</p>
<p>&#8220;만약 또 기회가 생겨 바이크 여행을 떠난다면, 남미와 북미를 꼭 가보고 싶어요. 남미에서는 영화 &#8216;모터사이클 다이어리&#8217;에서 나왔던 체 게바라의 여정을 따라가보고 싶고, 북미에서는 가죽재킷에 가죽부츠를 신고 66번 도로를 달리고 싶어요. 바이크요? 또 여행용 바이크를 고르라면 당연히 슈퍼 커브죠.&#8221;</p>
<p>*사진 제공: 이재영씨 (인스타그램: insta@jaeyeong_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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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닉세그 원, 뉘르부르크링에서 대파&#8230; 사상 최고가 사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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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ul 2016 04:18: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뉘르부르크링]]></category>
		<category><![CDATA[코닉세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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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8일(현지시각) 로드 앤 트랙 등 외신에 따르면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 테스트 주행을 진행 중이던 코닉세그의 하이퍼카 원(One:1)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대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크레인에 실려 나간 코닉세그 원은 뉘르부르크링 역사상 가장 비싼 양산차 사고의 주인공이 됐다. &#8220;녹색 지옥&#8221;이라 불리는 뉘르부르크링은 명불허전 세계 최고의 난코스다. 특히 총연장 21km에 달하는 북쪽 코스(노르트슐라이페)는 200개가 넘는 코너와 롤러코스터같은 고저차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lease3jalopnik_19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0227" alt="release3jalopnik_19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release3jalopnik_1920.jpg" width="1024" height="650" /></a></p>
<p>지난 18일(현지시각) 로드 앤 트랙 등 외신에 따르면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에서 테스트 주행을 진행 중이던 코닉세그의 하이퍼카 원(One:1)이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대파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크레인에 실려 나간 코닉세그 원은 뉘르부르크링 역사상 가장 비싼 양산차 사고의 주인공이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ur-map.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75" alt="nur-ma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nur-map.jpg" width="1024" height="776" /></a></p>
<p>&#8220;녹색 지옥&#8221;이라 불리는 뉘르부르크링은 명불허전 세계 최고의 난코스다. 특히 총연장 21km에 달하는 북쪽 코스(노르트슐라이페)는 200개가 넘는 코너와 롤러코스터같은 고저차로 세계 유수의 스포츠카들의 기록경연장 역할을 해 왔다. 현재 공도용 양산차 최고기록은 포르쉐 918이 세운 6분 57초다.</p>
<p>스웨덴의 코닉세그가 뉘르부르크링에서 사상 최고의 기록에 도전하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었다. 코닉세그는 지난 해부터 구준히 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를 실시해 왔지만, 지금까지 썩 만족스러운 기록을 얻지는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76"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jpg" width="1024" height="668" /></a></p>
<p>코닉세그 원이 처음으로 뉘르부르크링 어택에 나선 것은 지난 해 6월이었다. 하이퍼카 다큐멘터리 영화 &#8220;에이펙스(APEX)&#8221; 제작진과 함께 뉘르부르크링을 찾았던 코닉세그 팀은 작년 초 발생한 인명사고로 뉘르부르크링 일부 구간에 속도 제한이 발효되면서 제대로 된 랩타임 계측을 할 수 없었다.</p>
<p>이후 팬들의 청원과 뉘르부르크링 서킷 경영진의 결단을 통해 지난 겨울에 서킷 일부 구간의 수정과 안전설비 강화 공사가 이뤄졌고, 올해부터는 다시 속도무제한의 질주가 가능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one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043" alt="o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one1.jpg" width="1024" height="449" /></a></p>
<p>코닉세그는 이에 따라 최근 2개월 동안 꾸준히 뉘르부르크링 테스트 드라이브를 실시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단 7대만 생산되는 코닉세그 원 중 한 대가 대파되면서 향후 테스트와 랩타임 계측에도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p>
<p>이번 사고는 뉘르부르크링에서도 난공불락으로 악명 높은 Adenauer Forst 구간에서 발생했다. 목격자에 따르면 차량이 너무 빠른 속도로 코너에 진입했고, 제때 브레이크를 밟지 못해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가드레일 너머로 날아가 멈춰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one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045" alt="one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one3.jpg" width="1024" height="580" /></a></p>
<p>포착된 사진에 따르면 코닉세그 원의 차체 앞부분은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뜯겨 나갔고, 카본 파이버로 제작된 휠도 산산조각나 충돌 당시의 충격이 매우 심했음을 보여준다. 또 심각하게 파손된 차체 후방에는 화재의 흔적도 남아있다. 다행히 에어백을 비롯한 안전장치들이 모두 작동해 드라이버는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on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044" alt="one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one2.jpg" width="1024" height="465" /></a></p>
<p>코닉세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해당 차량은 뉘르부르크링의 제조사 테스트 주행 세션에서 사고를 일으켰다고 확인했다. 코닉세그 측은 &#8220;하이퍼카의 개발과 기록 경신을 위한 테스트는 항상 위험을 수반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테스트가 요구된다&#8221;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one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8046" alt="one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7/one4.jpg" width="1024" height="535" /></a></p>
<p>또 이어서 &#8220;이번 사고를 통해 극한의 성능 시험코스(뉘르부르크링)에서 이 정도 수준의 차를 제어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지 잘 보여줬다&#8221;며 &#8220;사고는 유감스러운 일이지만, 동시에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한 우리의 연구가 헛되지 않았다는 것을 잘 보여줬다&#8221;며 인명피해가 없었던 것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koenigsegg-agera-one-1-0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8169" alt="koenigsegg-agera-one-1-0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4/koenigsegg-agera-one-1-001-1.jpg" width="960" height="678" /></a></p>
<p>한편, 코닉세그 원(One:1)은 이름 그대로 공차중량 1,360kg에 최고출력 1,360마력을 내는, 출력당 무게비 1:1의 하이퍼카다. 0-100km/h 가속 2.8초 이하, 최고속도 453km/h, 0-400km/h 가속 20초 등 엄청난 성능을 자랑한다. 단 7대만 생산되며 대당 가격이 310만 달러(한화 약 35억 원) 이상으로 양산차로써는 뉘르부르크링 역사 상 가장 비싼 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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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제한 해제 뉘르부르크링, 랩타임 경쟁에 뛰어들 차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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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Dec 2015 06:00:2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지민]]></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뉘르부르크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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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뉘르부르크링에 2015년은 최악의 한 해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경기뿐만 아니라 많은 테스트와 일반인들도 즐길 수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서킷에 제한속도가 발효됐기 때문이다. 지난 3월에 발생한 사망사고가 그 원인이었다. 급격한 고저차로 차체가 붕 뜨는 Flugplatz 구간에서 얀 마덴버러가 몰던 GT-R 레이스카가 날아올라 관중석을 덮친 것. 이 사고로 관람객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로 인해 사고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78713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73" alt="17871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787134.jpg" width="1024" height="576" /></a></p>
<p>뉘르부르크링에 2015년은 최악의 한 해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경기뿐만 아니라 많은 테스트와 일반인들도 즐길 수 있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 서킷에 제한속도가 발효됐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i2oxzi09vtrbnn8lzfa.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74" alt="pi2oxzi09vtrbnn8lzf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pi2oxzi09vtrbnn8lzfa.jpg" width="1024" height="576" /></a></p>
<p>지난 3월에 발생한 사망사고가 그 원인이었다. 급격한 고저차로 차체가 붕 뜨는 Flugplatz 구간에서 얀 마덴버러가 몰던 GT-R 레이스카가 날아올라 관중석을 덮친 것. 이 사고로 관람객 1명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이로 인해 사고가 난 Flugplatz 및 Antoniusbuche, Schwedenkreuz 등 3곳에서는 200km/h 제한, 최고속을 내는 4km 길이의 Dottinger Hohe에서는 250km/h 제한이 이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2316301_10156419344495454_264692859256912650_n.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79" alt="12316301_10156419344495454_264692859256912650_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12316301_10156419344495454_264692859256912650_n.jpg" width="1024" height="681" /></a></p>
<p>하지만 최근 뉘르부르크링 서킷의 안전성 강화를 바탕으로 속도 제한이 폐지된다는 소식이 있었다. 안전 펜스의 추가와 함께 일부 구간의 평탄화 작업으로 라인이 수정된다. 이로 인해 ‘녹색 지옥’이라 불리던 서킷의 난이도가 낮아지고 이는 랩타임 단축으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p>
<p>한편, 속도 제한 폐지는 모터스포츠 팬뿐만 아니라 제조사들에게도 희소식으로 전해진다. 뉘르부르크링은 난코스인 만큼 이곳에서의 빠른 랩타임은 그 차의 주행 성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자료로 활용돼 왔으며, 신차 개발의 장으로도 널리 활용돼 많은 제조사들이 주행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었기 때문이다.</p>
<p>현재 진행 중인 보수 공사는 내년 3월 전까지 완료될 전망으로 보인다. 이 공사가 끝나면 제조사들의 뜨거운 랩타임 경쟁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2016 뉘르부르크링 랩타임에 도전이 예상되는 후보 차량 6대를 추렸다.</p>
<p><strong>아큐라 NSX</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758"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29.jpg" width="1024" height="683" /></a></p>
<p>3.5리터 V6 트윈 터보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해 합산출력 573마력, 최대토크 56.1kg.m의 NSX는 포르쉐 GT3와 맞대결을 펼칠 것으로 알려졌다. 뉘르부르크링의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의 대결을 볼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p>
<p><strong>혼다 시빅 타입 R</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2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759" alt="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Honda-Civic_Type_R_2015_1024x768_wallpaper_202.jpg" width="1024" height="742" /></a></p>
<p>혼다의 핫해치 시빅 타입 R은 이번 여름, 7분 50초 63의 기록으로 전륜구동 최고 랩타임을 기록했다. 따라서 내년 중반 출시 예정인 시빅 세단 모델을 계측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8분 이하의 기록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strong>포드 포커스 R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760" alt="00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9.jpg" width="1024" height="701" /></a></p>
<p>포드는 포커스의 뉘르부르크링 랩타임에 크게 개의치 않는 태도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머스탱의 2.3리터 4기통 에코부스트 터보 엔진을 올려 최고출력 315마력, 최대토크 44.2kg.m의 힘을 내는 포커스 RS는 골프R과 시빅 타입 R 등과 경쟁을 위해 기록측정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p>
<p><strong>코닉세그 원</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076"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다운로드.jpg" width="1024" height="668" /></a></p>
<p>1,360kg에 1,360마력이라는 엄청난 제원을 바탕으로 최고속도 453km/h, 0-100km/h 가속 2.8초 이하, 0-400km/h 가속 20초, 400-0km/h 제동 10초라는 괴물같은 성능을 뽐내는 코닉세그 원은 지난 6월 속도제한을 이유로 랩타임 계측을 거부당했었다. 하지만 속도제한이 없어짐에 따라 코닉세그는 내년 중순경 기록 측정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최고 6분 30초의 기록이 예상되는 만큼 코닉세그의 도전 여부에 큰 관심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p>
<p><strong>포르쉐 911 GT3 RS</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761" alt="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00010.jpg" width="1024" height="588" /></a></p>
<p>역대 최강 포르쉐로 불리며 경기용 사양에 맞춰 생산된 포르쉐 911 GT3 RS의 도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0리터 수평대항 6기통 자연흡기 엔진으로 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46.9kg.m의 힘을 발휘한다. 여기에 전용으로 개발된 PDK가 맞물린다. 기존에 GT3 RS는 7분 20초의 기록으로 918 스파이더 다음으로 빠른 포르쉐로 기록되고 있다. 내년 뉘르부르크링의 라인이 수정 됨에 따라 기존 기록에서 얼만큼의 시간 단축이 가능할지에 이목이 쏠릴 것으로 보인다.</p>
<p><strong>래디컬 RXC 터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Frankel_Radical_RXC_20032015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49763" alt="Frankel_Radical_RXC_20032015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12/Frankel_Radical_RXC_2003201507.jpg" width="1024" height="716" /></a></p>
<p>포르쉐 918 스파이더가 6분 57초를 기록하며 양산차 최고기록을 세웠을 때 여유를 가진 업체가 있다. 바로 영국의 스포츠카 제조업체 &#8216;래디컬(Radical)&#8217;이다. 그들은 2009년 ‘SR8LM’으로 6분 48초의 기록을 세웠기 때문이다. 918 스파이더가 양산차 중 가장 빠른 기록에 올라선 것은 키트 카인 래디컬을 제외했기 때문이다. 이런 래디컬에서 클로즈도 콕핏 형태의 RXC 터보를 출시해 양산차 최고기록 타이틀 획득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p>
<p>최고출력 537마력에 최대토크 66.4kg.m의 힘을 발휘하는 3.5리터 V6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한 RXC 터보는 포르쉐를 비롯해 많은 제조사들을 긴장 시킬 만한 차량으로 평가받고 있다.</p>
<p>이외에도 다양한 차들이 뉘르부르크링의 랩타임 계측에 도전할 것으로 보인다. 속도 제한이 없어지는 만큼 2016년의 뉘르부르크링은 더욱 뜨겁게 달아오를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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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타 사원팀 뉘르부르크링 24내구 레이스 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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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y 2013 02:00: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86]]></category>
		<category><![CDATA[뉘르부르크링]]></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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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타자동차의 모터스포츠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GAZOO Racing은, 5월 17일(금)부터 20일(월)까지 뉘르부르크링(독일, 라인란트팔트주)에서 개최되는 제41회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LEXUS LFA와 2대의　TOYOTA 86으로 출전한다고 3일 밝혔다. 특히 토요타자동차에서 실제 근무하고 있는 사원들이 드라이버와 레이스 운영을 책임지는 미케닉팀으로 참가한다. 기존 사원 드라이버 2명에 새롭게 토요타자동차의 사시이기도 한 ‘더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모리조’ (레이싱 닉네임) 선수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이미지_토요타자동차-사원-드라이버미케닉팀으로-뉘르부르크링-24-내구-레이스-출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7" alt="이미지_토요타자동차 사원 드라이버,미케닉팀으로 뉘르부르크링 24 내구 레이스 출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이미지_토요타자동차-사원-드라이버미케닉팀으로-뉘르부르크링-24-내구-레이스-출전-1.jpg" width="900" height="495" /></a></p>
<p>토요타자동차의 모터스포츠 운영을 담당하고 있는 GAZOO Racing은, 5월 17일(금)부터 20일(월)까지 뉘르부르크링(독일, 라인란트팔트주)에서 개최되는 제41회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에 LEXUS LFA와 2대의　TOYOTA 86으로 출전한다고 3일 밝혔다.</p>
<p>특히 토요타자동차에서 실제 근무하고 있는 사원들이 드라이버와 레이스 운영을 책임지는 미케닉팀으로 참가한다.</p>
<p>기존 사원 드라이버 2명에 새롭게 토요타자동차의 사시이기도 한 ‘더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진두지휘하고 있는 ‘모리조’ (레이싱 닉네임) 선수가 LFA와 86의 드라이버로 참가하여 화제다.</p>
<p>독일 중서부 라인란트팔트주에 위치한 ‘뉘르부르크링’ 서킷은 코스의 난이도가 높아, ‘지옥의 코스’로 불리며, 세계 각국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신차 개발시 차량의 내구성과 주행성능 향상을 위해 경쟁적으로 테스트를 펼치는 곳으로 유명하다.</p>
<p>특히 4명의 레이서가 24시간동안 ‘지옥의 코스’ 뉘르부르크링을 주행하는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는 실제 판매되는 양산차 중심의 레이싱으로 각사 제품의 내구성을 자랑하기 위해 치열한 경합을 펼친다.</p>
<p>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뉘르부르크링 24내구레이스의 참가는 ‘더 좋은 자동차 만들기’를 향한 차량 개발의 강화를 위한 목적으로 차량 개발 중에서도 특히, 자동차를 마무리하는 단계(자동차의 포텐셜을 최대한으로 끌어내어, 최고 상태에서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에서의 노하우 강화 및 인재 육성의 장소로서 활용된다” 며 “토요타 사내에서는 이 단계를 “자동차의 맛 만들기”라고 부르고 있다”고 설명했다.</p>
<p>한편 토요타자동차는 현지 레이스의 상황을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으로 24시간 생중계할 예정이다.</p>
<p>http://gazooracing.com/nur2013/index.asp(중계 페이지는 5월 18일부터 오픈)</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이미지_토요타자동차-사원-드라이버미케닉팀으로-뉘르부르크링-24-내구-레이스-출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8" alt="이미지_토요타자동차 사원 드라이버,미케닉팀으로 뉘르부르크링 24 내구 레이스 출전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이미지_토요타자동차-사원-드라이버미케닉팀으로-뉘르부르크링-24-내구-레이스-출전-2.jpg" width="900" height="495"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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