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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기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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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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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600’·‘브리사’ 복원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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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ug 2023 12:34: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T-600]]></category>
		<category><![CDATA[기아360]]></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브리사]]></category>
		<category><![CDATA[헤리티지 전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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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79년 역사를 지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의 시작점을 재조명한다. 기아는 1944년 경성정공으로 시작해 1952년 기아산업, 1990년 기아자동차, 2021년 기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하며 발전시켜 온 고유의 헤리티지를 선보이기 위해 이달 21일(월)부터 내년 5월까지 브랜드 체험 공간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T-600’과 ‘브리사’ 복원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국내 최초로 자전거를 제작한 것은 물론 삼륜차와 트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1-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앞-기아-대표-모델들의-이미지가-연출된-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3" alt="230821 (사진1) 기아 'T-600', '브리사' 복원 모델 앞 기아 대표 모델들의 이미지가 연출된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1-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앞-기아-대표-모델들의-이미지가-연출된-모습.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79년 역사를 지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의 시작점을 재조명한다.</p>
<p>기아는 1944년 경성정공으로 시작해 1952년 기아산업, 1990년 기아자동차, 2021년 기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하며 발전시켜 온 고유의 헤리티지를 선보이기 위해 이달 21일(월)부터 내년 5월까지 브랜드 체험 공간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T-600’과 ‘브리사’ 복원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p>
<p>기아는 국내 최초로 자전거를 제작한 것은 물론 삼륜차와 트럭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만들어왔으며, 오늘날에는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모빌리티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이동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것을 브랜드의 본질로 삼고 있는 기아는 ‘Movement with People’을 콘셉트로 이번 헤리티지 전시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기아의 움직임(Movement)은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고객(People)과 함께하고 있으며, 미래에도 전기차 및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움직임의 여정을 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3-기아-T-600-복원-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5" alt="230821 (사진3) 기아 'T-600' 복원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3-기아-T-600-복원-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시 공간에는 기아가 자동차 제조업체로 성장하는 데 발판이 된 삼륜 자동차 T-600, 기아 최초의 후륜구동 승용차 브리사 등 기아의 역사에서 큰 의미를 지닌 두 헤리티지 차량과 함께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이 전시된다.</p>
<p>기아는 연구소에 보관돼 있던 T-600과 브리사를 활용, 두 차량의 과거 사진과 출시 카탈로그 등을 참고해 내·외장 복원 작업을 진행했다.</p>
<p>T-600은 1969년 일본 동양공업(현 마쓰다)과 기술 협력을 통해 생산한 삼륜차이다. 차체가 작고 가벼워 좁은 골목길이나 산동네에서 연탄, 쌀 배달 등에 활용됐으며, 세 개의 바퀴가 달려 있어 ‘삼발이’로 불리기도 했다.</p>
<p>특히 T-600은 기아가 자전거 생산에서 나아가 자동차 제조업체로 성장하는 발판이 된 모델로, 국내 자동차 산업사에서 역사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아 2008년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4-기아-브리사-복원-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6" alt="230821 (사진4) 기아 '브리사' 복원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4-기아-브리사-복원-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1974년 출시된 승용차 브리사는 마쓰다 플랫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나 부품 국산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출시 2년 만인 1976년에 약 90%의 국산화율을 달성한 모델이다.</p>
<p>브리사는 과거 석유 파동 당시 우수한 경제성을 토대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주인공이 운행한 택시로 유명해지기도 했다.</p>
<p>기아는 방문객들이 기아 헤리티지를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디지털 콘텐츠도 마련했다. 전시장 입구에는 고객들의 일상 속 기아의 다양한 순간을 담은 이미지가 상영되며, 스포티지, K5, EV9 등 역대 기아 대표 모델들을 연결해 만든 영상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p>또한 2대에 걸쳐 기아와 인연을 맺어 온 가족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선보임으로써 기아가 고객과 함께해 온 역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과정도 함께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6-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전시장-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8" alt="230821 (사진6) 기아 'T-600', '브리사' 복원 모델 전시장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6-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전시장-전경.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 헤리티지 전시는 별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며, 도슨트 투어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09:30~17:00까지 30분 단위로 운영)</p>
<p>향후 기아는 ‘Aspire to Create a Better Movement(더 나은 움직임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라는 헤리티지 콘셉트 하에 ①Bold(대담한) ②Enriching(풍요롭게 하는) ③Progressive(진취적인) 움직임이라는 헤리티지 키워드를 고객 및 임직원들과 소통해 갈 계획이다.</p>
<p>Bold Movement(대담한 움직임)는 K3, K5, K7 등 진일보한 디자인의 K시리즈로 ‘디자인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E-GMP 기반 전용 전기차 EV6 및 EV9을 출시하는 등 ‘기존의 틀을 깨며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는 기아의 움직임’을 의미한다.</p>
<p>Enriching Movement(풍요롭게 하는 움직임)는 봉고, 카니발과 같은 RV로 국내 레저 문화를 만들고, 충전 속도와 주행 성능 면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전기차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등 ‘고객의 삶을 다채롭고 풍요롭게 만드는 기아의 움직임’을 표현한다.</p>
<p>Progressive Movement(진취적인 움직임)는 IMF 외환위기 위기에도 오늘날 글로벌 대표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남은 물론, 전동화 대전환의 흐름 속에서 PBV 전기차 전용 공장 구축에 나서는 등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잠재력을 가진 기아의 움직임’을 뜻한다.</p>
<p>기아 관계자는 “79년이라는 시간 동안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해 온 여정을 되돌아보고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이번 헤리티지 전시를 준비했다”라며, “기아의 독자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헤리티지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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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전동화 SUV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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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23 14:4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V5]]></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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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20일(월) 중국 상해 E-스포츠 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아 EV 데이(KIA EV Day)’에서 준중형 전동화 SUV인 ‘콘셉트 EV5’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콘셉트 EV5는 과감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과 경계를 허무는 실내 공간을 통해 혁신적인 모빌리티 라이프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기아는 올해 중국 시장에서 콘셉트 EV5에 기반한 양산차를 출시해 중국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이동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콘셉트 EV5는 기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78"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20일(월) 중국 상해 E-스포츠 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아 EV 데이(KIA EV Day)’에서 준중형 전동화 SUV인 ‘콘셉트 EV5’를 처음으로 공개했다.</p>
<p>콘셉트 EV5는 과감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과 경계를 허무는 실내 공간을 통해 혁신적인 모빌리티 라이프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79"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3.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올해 중국 시장에서 콘셉트 EV5에 기반한 양산차를 출시해 중국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이동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콘셉트 EV5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의 다섯 가지 방향성 중 하나인 ‘볼드 포 네이처(Bold for Nature,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를 적용해 강인하고 대담한 외관을 갖췄으며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테마로 한 현대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분위기의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0"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콘셉트 EV5 전면부는 별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맵 시그니처 램프 디자인과 깔끔하고 견고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를 적용했으며, 이와 대비를 이루는 강인한 느낌의 후드와 테크니컬한 범퍼를 결합해 한층 더 당당한 이미지를 연출했다.</p>
<p>측면부는 역동적인 박스형 실루엣에 탄탄한 이미지의 펜더와 테크니컬한 디자인의 휠 아치가 조화를 이루며 독창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감각적인 측면 디지털 램프, 다이아몬드 컷팅 21인치 휠, 에어로 스포일러 등은 기아 전동화 SUV의 디자인 정체성을 보여준다.</p>
<p>후면부는 D필러를 과감히 후방으로 이동시켜 박스형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스타맵 리어램프와 넓은 이미지의 테일게이트 디자인을 적용해 전면부와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1"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콘셉트 EV5 내부는 치유(Healing), 배려(Caring), 재충전(Re-Charging)을 테마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을 구현했으며 높은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p>
<p>크래시패드는 자연(Nature)과 사람(Manmade)의 대비를 상징하는 상반된 소재를 사용해 디자인 콘셉트인 볼드 포 네이처를 강조했으며, 3개의 스크린이 탑재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탑승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3"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콘셉트 EV5는 1열 시트와 콘솔을 벤치 시트처럼 연결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1열과 2열 탑승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도킹(Docking) 콘셉트의 슬라이딩 콘솔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p>
<p>또한 회전 가능한 스위블링 시트를 비롯 테이블과 데크를 활용할 수 있는 트렁크 공간은 차량 안과 밖의 경계를 허물어 새로운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4"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8.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밖에도 탑승객을 부드럽게 감싸는 형상의 랩어라운드 디자인 무드램프는 한층 더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p>
<p>콘셉트 EV5를 통해 기아의 브랜드 비전인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도 엿볼 수 있다.</p>
<p>시트와 도어 암레스트(팔걸이) 부분에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원료가 들어간 바이오 폴리우레탄을, 직물 시트에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소재를 사용하는 등 총 10가지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내장재 전반에 동물 가죽을 사용하지 않는 레더 프리(Leather-Free) 디자인을 반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2"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 글로벌디자인센터장 카림하비브 부사장은 ”콘셉트 EV5는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인테리어와 감성이 더해진 새로운 개념의 SUV 전기차”라며  “자연 경관과 인공 건축물이 대비와 조화를 이루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비전을 제시하는 동시에 고객들의 모든 여정에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기아는 중국 미디어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 개최한 EV 데이에서 콘셉트 EV5를 비롯 EV6 GT를 선보이고 EV9 영상을 상영하며 미래 전동화 계획과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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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신규 플랫폼 적용한 4세대 쏘렌토 출시! 가격은 2,948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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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Mar 2020 06:29: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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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세대 쏘렌토가 기존 중형 SUV와는 차별화된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정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17일(화) 온라인 런칭 토크쇼를 열고 신형 쏘렌토의 판매를 시작했다. 4세대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출시된 신규 모델로, 강인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대형 SUV 수준의 공간활용성, 강력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통해 완전히 새로워졌다. 기아차는 ‘준대형 SUV’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6-1-기아차-4세대-쏘렌토-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101" alt="(사진6-1) 기아차, 4세대 쏘렌토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6-1-기아차-4세대-쏘렌토-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4세대 쏘렌토가 기존 중형 SUV와는 차별화된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정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는 17일(화) 온라인 런칭 토크쇼를 열고 신형 쏘렌토의 판매를 시작했다.</p>
<p>4세대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출시된 신규 모델로, 강인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은 혁신적인 디자인과 대형 SUV 수준의 공간활용성, 강력한 주행성능과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 등을 통해 완전히 새로워졌다.</p>
<p>기아차는 ‘준대형 SUV’로 새롭게 거듭난 신형 쏘렌토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네이버 자동차(PC/모바일), 기아차 채널(유튜브, 페이스북) 등을 통해 온라인 런칭 토크쇼 ‘쏘렌토 톡톡(SORENTO Talk Talk)’을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중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6-기아차-4세대-쏘렌토-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100" alt="(사진6) 기아차, 4세대 쏘렌토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6-기아차-4세대-쏘렌토-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전형성 벗어나 강인함과 세련미를 동시에 담은 혁신적 디자인&#8221;</strong></p>
<p>4세대 쏘렌토는 이전 모델들이 보여준 고유의 강인한 디자인 헤리티지와 SUV의 사용성을 성공적으로 계승했다. 동시에 세련되고 섬세한 이미지를 함께 담아낸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기존 SUV 디자인의 전형성을 완전히 탈피했다.</p>
<p>외장 디자인은 ‘정제된 강렬함(Refined Boldness)’을 콘셉트로 완성됐다. 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를 하나로 연결하여 과감함을 더한 ‘타이거 노즈(Tiger Nose)’를 통해 강인하고 와이드한 인상을 구현했다. 후면부는 세로 조형인 버티컬 타입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가로 조형인 레터링 타입 엠블럼, 와이드 범퍼 가니시 등의 대비를 통해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단단한 모습으로 꾸며졌다.</p>
<p>내장은 ‘기능적 감성(Functional Emotions)’을 콘셉트로 디자인됐다. 12.3인치 클러스터(계기반), 10.25인치 UVO(유보) 내비게이션 등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다이얼 타입 전자식 변속기(SBW)는 SUV에 어울리는 높은 직관성을 제공한다. 신비한 느낌의 조명으로 실내 공간을 꾸미는 ‘크리스탈 라인 무드 라이팅’과 퀼팅나파 가죽시트, 촉각적•시각적 고급감을 높인 실내 소재 등은 기존 중형 SUV와는 차별화된 세련된 감성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0317-사진8-기아차-4세대-쏘렌토-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107" alt="200317 (사진8) 기아차, 4세대 쏘렌토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0317-사진8-기아차-4세대-쏘렌토-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대형 SUV 수준의 넓은 실내공간… 강력한 주행성능 및 첨단 신사양&#8221;</strong></p>
<p>4세대 쏘렌토는 신규 플랫폼을 바탕으로 하는 최적의 레이아웃 설계를 통해 동급 중형 SUV는 물론 상위 차급인 대형 SUV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실내공간을 완성하고 공간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휠베이스가 35mm 늘어났으며, 2열 무릎 공간과 적재 공간도 커졌다. 특히 대형 SUV에만 적용되던 2열 독립시트를 적용해 2열 승객의 거주 쾌적성과 편의성도 강화했다. (※ 2열 독립시트 적용 : 6인승 모델)</p>
<p>신형 쏘렌토 디젤 모델은 강화된 배출가스 규제를 충족시킨 ‘스마트스트림 D2.2’ 엔진, 우수한 변속 응답성과 부드러운 변속감을 갖춘 습식 DCT(더블 클러치 변속기)인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를 현대차그룹 최초로 적용해 강력한 주행성능과 높은 연비를 구현했다. 최고출력 202PS(마력), 최대토크 45.0kgf•m의 힘을 발휘하며, 연료소비효율(연비)은 14.3km/ℓ(5인승, 18인치 휠, 2WD 복합연비 기준)를 달성했다.</p>
<p>하이브리드 모델은 최고출력 180PS, 최대토크 27.0kgf•m의 스마트스트림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출력 44.2kW, 최대토크 264Nm의 구동 모터, 그리고 6단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시스템 최고출력 230PS, 시스템 최대토크 35.7kgf•m의 힘을 발휘한다.</p>
<p>더불어 기아차는 올 3분기 중 스마트스트림 G2.5 T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가 탑재된 신형 쏘렌토 가솔린 터보 모델을 추가해 국내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신형 쏘렌토는 차별화된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MCB)’은 현대차그룹 최초로 적용된 안전 사양으로, 차량 주행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 1차 충돌 이후 운전자가 일시적으로 차량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2차 사고를 방지해주는 기술이다.</p>
<p>기아차 최초로 신형 쏘렌토에 적용한 ‘기아 페이(KIA PAY)’는 제휴된 주유소나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할 때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는 기능이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와 연계해 스마트폰으로 차량 주변을 확인할 수 있는 ‘리모트 360° 뷰(내 차 주변 영상)’도 대표적인 편의 사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0317-사진5-기아차-4세대-쏘렌토-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106" alt="200317 (사진5) 기아차, 4세대 쏘렌토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0317-사진5-기아차-4세대-쏘렌토-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4세대 쏘렌토를 특별하게 만나자’… 온라인 런칭 토크쇼, 이색 시승 프로그램, 증강현실 앱&#8221;</strong></p>
<p>기아차는 4세대 쏘렌토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들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실시한다.</p>
<p>우선 온라인 런칭 토크쇼는 고객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됐다. 기아차 부문별 담당자(디자인, 상품, 마케팅)와 MC 및 패널(방송인 김재우, 아나운서 공서영, 국민대 자동차운송디자인학과 겸임교수 권용주, 카레이서 강병휘)이 출연해 4세대 쏘렌토의 혁신적인 상품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예정이며, 강병휘 카레이서의 시승 영상도 함께 방영된다. 더불어 고객들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네이버 검색 인증 이벤트도 진행된다.</p>
<p>기아차는 4세대 쏘렌토와 주 52시간 시대를 연결한 ‘애프터 6 라이프 (After 6 Life)’라는 광고 캠페인도 선보인다. 새로운 도전을 찾아 떠나는 ‘1일 1도전’ 편, 취미를 또 다른 직업으로 가지는 하비프러너(Hobby-Preneur)가 등장하는 ‘두번째 하루’ 편, 아이와 함께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는 아빠의 모습을 담은 ‘땡땡이’ 편 등 총 3편의 광고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로서 신형 쏘렌토의 모습을 보여준다.</p>
<p>기아차는 차별화된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17일(화)부터 모집하는 ‘애프터 6 패스 시승단’은 기존 시승 프로그램과 달리 퇴근 시간 이후에 시승을 즐기며 다양한 이색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승단에게는 4세대 쏘렌토 시승권과 함께 액티비티 플랫폼 ‘프립(Frip)’에서 이용 가능한 액티비티 쿠폰이 제공된다.</p>
<p>기아차는 고객이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4세대 쏘렌토를 경험할 수 있도록 증강현실(AR) 기술을 활용한 ‘기아 Play AR’ 스마트폰 앱도 선보인다. 이 앱을 이용하면 언제 어디서든 쏘렌토의 내외장 디자인과 핵심 특장점을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 홈페이지와 기아차 통합 모바일 고객앱 ‘KIA VIK(기아 빅)’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p>
<p>이밖에 기아차는 4세대 쏘렌토에 최초 적용되는 ‘기아 페이’ 서비스 런칭을 기념해 앞으로 3개월 간 기아 페이 이용 고객에게 일부 금액을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더불어 일정 금액 이상을 처음 결제한 고객을 대상으로 SK에너지 주유 상품권, 아이파킹 주차 할인권, 주유비 카드사 청구 할인 등을 선착순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Kia-Sorento-2021-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110" alt="Kia-Sorento-2021-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Kia-Sorento-2021-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디젤 2,948만원부터… 18일 간 사전계약 2.6만대&#8221;</strong></p>
<p>4세대 쏘렌토 디젤 모델의 판매 가격은 트림 별로 트렌디 2,948만원, 프레스티지 3,227만원, 노블레스 3,527만원, 시그니처 3,817 만원으로 책정됐다. (※ 개별소비세 1.5% 기준)</p>
<p>4세대 쏘렌토는 지난 2월 20일부터 이달 16일까지 영업일 기준 18 일 동안 2만 6,368대의 사전계약을 달성하는 등 출시 전부터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는 지난해 쏘렌토의 월 평균 판매대수(4,360대)와 비교하면 6개월 가량의 판매량이 계약된 셈이다. 신형 쏘렌토 디젤 단일 모델만으로 1만 3,491대의 사전계약을 이뤄냈다.</p>
<p>4세대 쏘렌토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과 신형 쏘렌토를 ‘준대형 SUV’로 거듭나도록 한 우수한 상품성이 고객의 기대에 부응한 결과 사전계약이 몰려든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주요 목표 고객층인 30~40대 ‘밀레니얼 대디’ 의 호응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세대 쏘렌토의 사전계약 고객 중 30~40대 비율은 58.6%(30대 27.9%, 40대 30.8%)로, 지난해 한해 쏘렌토 30~40대 고객 비율이 약 47%인 것과 비교해 크게 높았다. 신규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공하는 넓은 실내 공간과 강력한 주행성능, 우수한 안전성이 ‘패밀리 SUV’를 원하는 밀레니얼 대디의 니즈를 충족한 것으로 분석된다.</p>
<p>트림 별로는 최상위인 시그니처(47.2%)와 다음 상위 트림인 노블레스 (34.2%)의 사전계약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시그니처 트림은 기아 페이, 리모트 360° 뷰, 퀼팅나파 가죽시트 등 주요 신사양 및 고급 디자인 요소를 기본 적용했으며, 노블레스 트림은 12.3인치 클러스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다이얼 타입 전자식 변속기(SBW) 등 고객 주요 선호 사양을 기본 탑재했다.</p>
<p>사양 별로는 기아 페이가 포함된 10.25인치 UVO 내비게이션, 첨단 주행 신기술을 포함한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차량의 도어와 시동을 제어할 수 있는 ‘기아 디지털 키’가 포함된 ‘스마트 커넥트’, 2열 독립시트가 적용된 6인승 등이 소비자들의 많은 선택을 받았다.</p>
<p>기아차 관계자는 “4세대 쏘렌토는 동급을 넘어 대형 SUV는 물론 세단과 비교해도 뛰어난 상품성을 구현했다”라며 “혁신적 디자인, 우월한 공간성, 강력한 주행성능, 첨단 신사양 등으로 탄생한 신형 쏘렌토가 고객들의 새로운 삶을 위한 ‘뉴 라이프 플랫폼(New Life Platform)’으로 확고히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 &lt; 4세대 쏘렌토 제원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쏘렌토-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111" alt="쏘렌토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쏘렌토-제원.jpg" width="1146" height="59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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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헐&#8230; 쏘렌토 하이브리드 계약 중단, 도대체 무슨 일이? Kia New Soren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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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Feb 2020 23:37:1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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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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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형 쏘렌토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사전계약 중이었는데 갑자기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해 예약이 중단됐습니다.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가 정부의 에너지소비효율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여 친환경차 세제 혜택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다고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형 쏘렌토가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사전계약 중이었는데 갑자기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해 예약이 중단됐습니다.<br />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가 정부의 에너지소비효율 기준을 충족시키지 못하여 친환경차 세제 혜택 대상에 포함되지 못했다고 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Bhu65xGxjz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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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원, 가격 공개. 신형 쏘렌토 힘 더 쎄다, 가격 330만원 인상? 내일 예약판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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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20 03:03: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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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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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신형 쏘렌토가 내일 예약 판매를 앞두고 제원과 가격대를 공개했습니다. 차체는 휠베이스가 35mm 더 길어졌고, 80kg 경량화가 이뤄졌습니다. 디젤엔진은 출력, 토크 같고, 하이브리드는 엔진 180마력, 전기모터 59마력으로 엔진과 전기모터 모두 기존보다 출력이 높아졌습니다. 가격은 2.2 디젤 노블레스 기준으로 330만원 정도 인상됐고, 하이브리드는 디젤보다 140만원 더 비쌉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신형 쏘렌토가 내일 예약 판매를 앞두고 제원과 가격대를 공개했습니다.<br />
차체는 휠베이스가 35mm 더 길어졌고, 80kg 경량화가 이뤄졌습니다.<br />
디젤엔진은 출력, 토크 같고, 하이브리드는 엔진 180마력, 전기모터 59마력으로 엔진과 전기모터 모두 기존보다 출력이 높아졌습니다.<br />
가격은 2.2 디젤 노블레스 기준으로 330만원 정도 인상됐고, 하이브리드는 디젤보다 140만원 더 비쌉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nqd52APaPs"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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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4세대 쏘렌토 사전계약 개시. 가격은 3,070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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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Feb 2020 00:3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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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쏘렌토가 신규 플랫폼과 차세대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완전히 새로워진다. 기아자동차는 19일(수) 4세대 쏘렌토의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정보를 공개하고, 다음달 출시에 앞서 20일(목)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신형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규 모델로, 기존 중형 SUV가 가진 한계를 뛰어넘어 혁신적인 상품성을 구현했다. &#8220;新 플랫폼 적용으로 대형 SUV 수준의 실내공간 구현&#8221; 신형 쏘렌토는 현대•기아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9-사진1-기아차-4세대-쏘렌토-사전계약-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34" alt="200219 (사진1) 기아차, 4세대 쏘렌토 사전계약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9-사진1-기아차-4세대-쏘렌토-사전계약-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쏘렌토가 신규 플랫폼과 차세대 파워트레인 적용으로 완전히 새로워진다. 기아자동차는 19일(수) 4세대 쏘렌토의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정보를 공개하고, 다음달 출시에 앞서 20일(목) 사전계약을 시작한다. 신형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규 모델로, 기존 중형 SUV가 가진 한계를 뛰어넘어 혁신적인 상품성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9-사진2-기아차-4세대-쏘렌토-사전계약-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35" alt="200219 (사진2) 기아차, 4세대 쏘렌토 사전계약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9-사진2-기아차-4세대-쏘렌토-사전계약-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新 플랫폼 적용으로 대형 SUV 수준의 실내공간 구현&#8221;</strong></p>
<p>신형 쏘렌토는 현대•기아차 SUV로는 최초로 적용된 신규 플랫폼을 기반으로 공간활용성을 대폭 강화했다. 신형 쏘렌토는 신규 플랫폼의 컴팩트한 엔진룸 구조와 짧은 오버행,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하는 최적의 레이아웃 설계를 통해 동급 중형 SUV는 물론 상위 차급인 대형 SUV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실내공간을 완성했다.</p>
<p>신형 쏘렌토는 전장이 10mm 길어졌는데, 휠베이스는 35mm 늘어난 2,815mm이다. 이를 통해 동급 중형 SUV 대비 확연하게 넓고 쾌적한 실내공간을 구현했다. 아울러 신형 쏘렌토는 대형 SUV에만 탑재됐던 2열 독립 시트를 동급 최초로 적용하고(※ 2열 독립시트 적용 : 6인승 모델) 3열 시트 각도를 조절하는 등 탑승 편의성도 강화했다.</p>
<p>신형 쏘렌토는 새 플랫폼 적용을 통해 충돌 안전성과 주행 성능도 개선했다. 경량화 소재 적용으로 차량 중량을 80kg 가량 줄이면서도, 차체 골격을 다중 구조로 설계해 충돌 안전성을 강화했다. 더불어 신형 쏘렌토는 ‘패밀리 SUV’에 부합하는 안정적인 핸들링(R&amp;H)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9-사진4-기아차-4세대-쏘렌토-사전계약-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37" alt="200219 (사진4) 기아차, 4세대 쏘렌토 사전계약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9-사진4-기아차-4세대-쏘렌토-사전계약-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국산 최초의 중대형 하이브리드 SUV … 디젤 모델, ‘강력한 주행성능 •고연비’ 동시 구현&#8221;</strong></p>
<p>신형 쏘렌토는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와 디젤 등 2개 모델로 출시된다.</p>
<p>신형 쏘렌토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국산 최초의 중대형 하이브리드 SUV로, ‘스마트스트림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을 장착했다.</p>
<p>이 모델은 최고출력 180PS(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최고출력 44.2kW, 최대토크 264Nm의 구동 모터의 조합으로 시스템 최고출력 230PS, 시스템 최대토크 35.7kgf•m의 힘을 발휘한다. 연료소비효율(연비)은 SUV에 최적화된 효율을 통해 15.3km/ℓ(5인승, 17인치 휠, 2WD 기준)를 달성했다.</p>
<p>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강력한 시스템 출력을 바탕으로 뛰어난 가속력과 동급 최고의 연비를 동시에 구현했으며 우월한 실내 정숙성까지 더해져 국내 친환경 SUV 시장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9-사진7-기아차-4세대-쏘렌토-사전계약-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40" alt="200219 (사진7) 기아차, 4세대 쏘렌토 사전계약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9-사진7-기아차-4세대-쏘렌토-사전계약-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쏘렌토 디젤 모델은 2.2리터 디젤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D2.2’를 적용하며 현대차그룹 최초로 탑재하는 습식 8속 DCT(더블 클러치 변속기)인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를 변속기로 채택했다.</p>
<p>디젤 모델은 열효율 개선 및 마찰 저감 기술 적용으로 실용 영역의 성능을 개선한 디젤 엔진과 고성능 차량에 주로 탑재되며 우수한 변속 성능이 특징인 습식 8속 DCT의 조화를 통해 최고출력 202PS, 최대토크 45.0kgf•m의 힘을 구현했다. 이와 함께 수동변속기 수준의 고효율을 통해 14.3km/ℓ(5인승, 18인치 휠, 2WD 기준)의 연비를 실현했다.</p>
<p>기아차는 2개 모델 외에도 향후 신형 쏘렌토 고성능 가솔린 터보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추가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9-사진3-기아차-4세대-쏘렌토-사전계약-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36" alt="200219 (사진3) 기아차, 4세대 쏘렌토 사전계약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9-사진3-기아차-4세대-쏘렌토-사전계약-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2차 사고 방지하는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 차 안에서 결제하는 ‘기아 페이’ 등 차별화된 첨단 사양&#8221;</strong></p>
<p>신형 쏘렌토는 신규 플랫폼 및 파워트레인 탑재 외에도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기존 중형 SUV와는 차별화된 상품성을 구현했다.</p>
<p>현대차그룹 최초로 적용되는 ‘다중 충돌방지 자동 제동 시스템’은 신형 쏘렌토의 대표적인 안전 사양이다. 이 기술은 차량 주행 중 사고가 발생했을 때 1차 충돌 이후 운전자가 일시적으로 차량을 통제하지 못할 경우 자동으로 차량을 제동해 2차 사고를 방지해준다. 더불어 신형 쏘렌토는 앞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과 무릎 에어백을 포함하는 총 8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충돌 상황에서의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p>
<p>신형 쏘렌토의 편의 사양은 기아차 최초로 적용되는 ‘기아 페이(KIA Pay)’가 대표적이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제휴된 주유소나 주차장에서 비용을 지불해야 할 때 차량에서 내릴 필요 없이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간편하게 결제할 수 있다.</p>
<p>또한 신형 쏘렌토는 편리한 주차를 돕는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RSPA-Entry)를 기아차 SUV 가운데 최초로 적용하며, 서라운드뷰 모니터(SVM)와 연계해 스마트폰으로 차량 주변을 확인할 수 있는 ‘리모트 360° 뷰(자차 주변 영상 확인 기능)’도 탑재한다.</p>
<p>이밖에 신형 쏘렌토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신규 GUI(Graphic-User-Interface, 그래픽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첨단 사양이 제공하는 하이테크한 이미지도 부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Kia-Sorento-2021-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42" alt="Kia-Sorento-2021-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Kia-Sorento-2021-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3,070만원부터 가격 시작 … ‘쏘렌토를 특별하게 체험하자’ 사전 마케팅 돌입&#8221;</strong></p>
<p>신형 쏘렌토의 판매 가격은 디젤 모델이 트림 별로 트렌디 3,070만~3,100만원, 프레스티지 3,360만~3,390만원, 노블레스 3,660만~3,690만원, 시그니처 3,950만~3,980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p>
<p>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프레스티지 3,520만~3,550만원, 노블레스 3,800만~3,830만원, 시그니처 4,070만~4,100만원의 범위 내에서 트림 별 최종 가격이 확정될 예정이다.</p>
<p>기아차는 20일(목) 신형 쏘렌토의 사전계약 개시에 맞춰 ‘애프터 6 라이프 비긴즈(After 6 Life Begins)’라는 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주 52시간 시대와 신형 쏘렌토의 상품성을 연결해 퇴근 이후의 삶을 사는 사람들이 신형 쏘렌토의 넉넉한 실내공간과 첨단 사양 등을 어떻게 즐기고 활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p>
<p>특히 유명 라디오 DJ 배철수의 내레이션과 그가 진행하는 프로그램 &#8216;배철수의 음악캠프&#8217;의 오프닝 음악을 광고에 활용해 &#8216;오후 6시 이후의 삶&#8217;에 대한 연상작용을 강화할 계획이다.</p>
<p>아울러 기아차는 ‘다이캐스트(모형 자동차)’ 전문가인 이상원 작가와 협업해 신형 쏘렌토를 실차 수준의 다이캐스트로 제작하는 이색 영상을 선보이는 등 신형 쏘렌토를 알리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4세대 쏘렌토는 신규 플랫폼 및 차세대 파워트레인 탑재로 중형 SUV의 한계를 뛰어넘어 완전히 새로운 ‘준대형 SUV’로 거듭났다”라며 “신형 쏘렌토는 상위 차급인 대형 SUV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상품성으로 혁신적인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 4세대 쏘렌토 제원표 &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쏘렌토-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43" alt="쏘렌토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쏘렌토-제원.jpg" width="1128" height="61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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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신형 쏘렌토(MQ4) 내외장 &#8211; 2.5 가솔린 터보? 디자인 완전 공개 Kia New Sorent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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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Feb 2020 04:29: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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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신형 쏘렌토의 공식 내 외장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사진 속 실내는 2.5 터보 모델일 것으로 추정됩니다. 2월 20일 사전 계약, 3월 10일 공식 출시 예정입니다. 2.5 터보는 8월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신형 쏘렌토의 공식 내 외장 사진이 공개됐습니다.<br />
사진 속 실내는 2.5 터보 모델일 것으로 추정됩니다.<br />
2월 20일 사전 계약, 3월 10일 공식 출시 예정입니다.<br />
2.5 터보는 8월 출시 예정이라고 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lRKoDHEYj4"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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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20 델리모터쇼에서 ‘쏘넷 콘셉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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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Feb 2020 03:36: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쏘넷]]></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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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5일 인도 노이다(Noida)市 인디아 엑스포 마트에서 열리는 ‘2020 인도 델리 오토 엑스포(2018 Delhi Auto Expo, 이하 델리모터쇼)’에 참가해, 프리미엄 MPV ‘카니발’ 론칭과 함께 소형 SUV ‘쏘넷(SONET) 콘셉트’를 최초 공개했다. 이날 최초 공개된 ‘쏘넷 콘셉트’는 하이테크 기술이 대거 탑재된 스마트한 도시형 SUV로 개발됐으며, 정식 양산 모델 ‘쏘넷’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인도 최대 볼륨 차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1-쏘넷-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66" alt="사진1) 쏘넷 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1-쏘넷-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가 5일 인도 노이다(Noida)市 인디아 엑스포 마트에서 열리는 ‘2020 인도 델리 오토 엑스포(2018 Delhi Auto Expo, 이하 델리모터쇼)’에 참가해, 프리미엄 MPV ‘카니발’ 론칭과 함께 소형 SUV ‘쏘넷(SONET) 콘셉트’를 최초 공개했다.</p>
<p>이날 최초 공개된 ‘쏘넷 콘셉트’는 하이테크 기술이 대거 탑재된 스마트한 도시형 SUV로 개발됐으며, 정식 양산 모델 ‘쏘넷’은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인도 최대 볼륨 차급 중 하나인 SUV-로우(low) 시장을 정조준한다.</p>
<p>차명 ‘쏘넷(SONET)’은 강인한 스타일과 동급 최대 IT 편의사양을 갖춘 소형 SUV라는 특장점을 강조하기 위한 ‘Stylish’와 ‘Connected’의 합성어이다.</p>
<p>심국현 기아차 인도법인장은 프레스 컨퍼런스 현장에서 “기아차는 지난해 셀토스를 출시하며 인도시장에 처음 데뷔한 이후 인도 고객들의 아낌없는 성원 덕분에 놀라운 성과를 거뒀다”며 “기아차는 인도 고객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자세로 ‘카니발’과 ‘쏘넷 콘셉트’ 역시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 제공을 약속 드린다”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3-쏘넷-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68" alt="사진3) 쏘넷 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3-쏘넷-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올해 ‘쏘넷’ 출시 예정… RV 전문 브랜드 위상 구축&#8221;</strong></p>
<p>기아차는 셀토스 성공을 이어갈 후속 차량으로 올해 현지 전략형 RV 모델 2종을 인도시장에 신규 투입함으로써 RV 모델에 강점을 지닌 특화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할 계획이다. 또한 스타일과 IT 신기술 등을 중시하는 젊은 엘리트층을 주요 타깃으로 디지털 중심의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 시장을 선도하는 혁신 브랜드의 이미지를 강화할 방침이다.</p>
<p>지난 2019년 8월 인도시장에 첫 출시된 셀토스는 지난해 5개월여 동안 4만5,292대가 팔리며, 단일 차종 판매만으로 기아차를 전체 브랜드 판매 순위 9위로 이끌었다. 시장 진출 2년여 전부터 심도 깊은 시장 및 고객 분석을 바탕으로 인도시장에 최적화된 디자인과 특화 사양을 적용하는 등 철저한 현지화가 성공 요인으로 꼽힌다.</p>
<p>델리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쏘넷 콘셉트’는 하반기 정식 출시되는 소형 엔트리 SUV ‘쏘넷(SONET)’의 선행 콘셉트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4-쏘넷-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69" alt="사진4) 쏘넷 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4-쏘넷-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강인한 그릴 조형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타이거 노즈, 램프부터 범퍼 측면까지 전체를 가로지르는 캐릭터 라인의 전면부가 인상적이며, 다이내믹한 볼륨감의 바디와 스피디한 이미지의 루프 라인이 조화를 이뤄 완성도 높은 옆모습을 구현해냈다. 뒷모습은 넓게 이어진 라인 라이팅과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디테일이 살아 있는 투톤 스키드 플레이트가 볼륨 바디의 단단한 조형과 통일감을 부여한다.</p>
<p>실내는 역동적인 인도 사람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화려한 조명 연출과 함께 독창적인 세로형 에어벤트, 멀티 컬러 무드 램프 등이 특징적이다. 특히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2열 탑승 빈도가 높은 인도 현지 특성을 고려한 경쟁력 있는 실내 공간, 인도 기후와 환경 등을 고려한 특화 사양도 대거 탑재됐다. 2열 에어벤트의 기본화, 암레스트 공기청정기 등 하이테크 편의 사양, 10.25인치 AVN(Audio, Video, Navigation) 기반 원격 시동, 차량 도난 알림 등 첨단 커넥티비티 기술이 대표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2-쏘넷-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67" alt="사진2) 쏘넷 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2-쏘넷-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인도서 디지털 리더십 기반 혁신 브랜드 이미지 구축&#8221;</strong></p>
<p>기아차는 신규 모델 출시와 더불어 판매 및 서비스 등 고객 접점 채널에서 모바일 중심의 전면적인 디지털화를 전개하는 등 혁신적인 리더십으로 인도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디지털 플랫폼을 중심으로 온-오프라인이 연계된 순환형 마케팅을 실시하고, 판매-서비스 모든 과정에서 디지털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방침이다.</p>
<p>우선 차량 정보, 구매 문의, 시승, 차량 인도, 고장 수리 등 고객들이 자동차를 구매하고 운행하는 전 과정에 걸쳐 고객들이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디지털 채널을 신규 도입해 운영한다. 첨단 핀테크(fintech) 기반의 온라인 판매 채널을 구축하고, 증강 현실 차량 매뉴얼, 원격 진단을 통한 고난이도 수리 지원 시스템 등 혁신 기술을 토대로 앞선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모바일 앱(App)을 통한 시승 제공, 챗봇(chatterbot) 형태의 고객 상담 서비스 등은 이미 시행 중이다.</p>
<p>오프라인 판매 및 서비스망도 확대한다. 인도 진출 첫 해인 지난해에만 전국 160개 도시에 265개 판매 및 서비스망을 구축한 데 이어, 올해 50여개 추가 거점을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도시 거점 외 중소 도시에도 차량 정비와 함께 신차 시승, 차량 인도 등이 가능한 ‘현지형 다목적 정비소’를 설치해 서비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한다.</p>
<p>기아차는 오는 2022년 30만대 판매 체제 구축 및 인도 내 TOP3 브랜드 등극이 목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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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친환경 전기트럭 &#8216;봉고3 EV&#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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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an 2020 01:40: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봉고3 e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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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봉고3 EV가 기존 소형 트럭 시장을 재편하기 위해 출격한다. 기아자동차는 뛰어난 경제성과 첨단 안전•편의사양이 적용된 기아차 최초 친환경 전기 트럭 봉고3 EV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6일(월) 밝혔다. 봉고3 EV는 완충 시 211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탑재해 등판능력이 우수하다. 100kW급 충전기로 충전을 할 경우 54분이면 배터리 급속 충전이 완료된다. 가격은 GL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기아차-봉고3-EV-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72" alt="기아차, 봉고3 EV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기아차-봉고3-EV-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봉고3 EV가 기존 소형 트럭 시장을 재편하기 위해 출격한다. 기아자동차는 뛰어난 경제성과 첨단 안전•편의사양이 적용된 기아차 최초 친환경 전기 트럭 봉고3 EV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6일(월) 밝혔다.</p>
<p>봉고3 EV는 완충 시 211km를 주행할 수 있으며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탑재해 등판능력이 우수하다. 100kW급 충전기로 충전을 할 경우 54분이면 배터리 급속 충전이 완료된다.</p>
<p>가격은 GL 4,050만원, GLS 4,270만원이다(※초장축 킹캡 기준). 여기에 화물 전기차 보조금(정부 보조금 1,800만원+지자체별 보조금)과 등록 단계 세제혜택(취득세 140만원 한도 감면 등)을 받으면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가 가능하다. 이밖에 공영주차장 주차비,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어 도심 운송 서비스업에 매력적인 차종이 될 전망이다.</p>
<p>봉고3 EV에는 적재 중량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주행 가능 거리를 안내하는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제동 시 발생되는 에너지로 배터리를 충전하는 회생제동 시스템도 갖췄다. 기아차는 봉고3 EV를 출시하면서 기존 차 대비 강화된 편의사양을 선보였다.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 버튼 시동 시스템, 전자식 파킹프레이크(EPB, 오토홀드 포함)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p>
<p>기아차는 봉고3 EV에서 첨단 안전사양도 대폭 강화했다. 구매자는 전방 차량 또는 보행자와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 운전자에게 이를 경고하고 필요 시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하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량이 차로를 이탈하려 할 경우 스티어링 휠 제어를 돕는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주행 중 운전자의 주의 상태를 표시해주며 운전자 주의 수준이 ‘나쁨’으로 떨어지면 경고하여 휴식을 권하는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등의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p>
<p>아울러 봉고3 EV는 낮은 적재고와 적재함 바닥을 평평하게 만들어 주는 평바닥 옵션을 통해 우수한 적재 편의성까지 갖췄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봉고3 EV는 도심 운송에 최적화된 전기 트럭으로 도시 환경에 적합한 주행거리와 충전 시간, 소형 상용 EV 특화 신기술을 보유해 편의성을 갖췄다”며 “구매 보조금과 합리적인 유지비 등 기존 디젤차 대비 높아진 경제성과 전동화를 기반으로 한 정숙성으로 소형 트럭 시장을 선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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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3세대 K5 출시. 가격은 2,351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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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Dec 2019 01:25: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K5]]></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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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자동차가 줄 수 있는 3가지 즐거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미래형 세단 ‘3세대 K5’를 출시했다. 기아자동차는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자동차 기자단과 박한우 기아차 사장, 김병학 카카오 부사장 등 행사 관계자 2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12일(목)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박한우 기아차 사장은 “K5는 2010년 1세대 출시 때부터 디자인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55147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82" alt="5514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55147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자동차가 줄 수 있는 3가지 즐거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미래형 세단 ‘3세대 K5’를 출시했다.</p>
<p>기아자동차는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워커힐 호텔 비스타홀에서 자동차 기자단과 박한우 기아차 사장, 김병학 카카오 부사장 등 행사 관계자 250여명이 모인 가운데 출시 행사를 열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고 12일(목) 밝혔다.</p>
<p>이날 행사에서 박한우 기아차 사장은 “K5는 2010년 1세대 출시 때부터 디자인과 혁신성을 높이 인정받아 고객의 많은 사랑을 받았다”며 “3세대 K5는 보다 압도적인 디자인과 더 혁신적인 상품성으로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 기아차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3세대 K5는 강렬함 그 자체의 과감하고 다이내믹한 외장 디자인, 운전자 중심의 구조와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갖춘 실내, 차량과 운전자가 능동적으로 교감하는 국산차 최고 수준의 첨단 ‘상호 작용형 기술(인터랙티브 기술)’ 적용,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 탑재,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대폭 강화, 3세대 신규 플랫폼 적용 및 소음∙진동 개선, 차세대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4개 모델 동시 출시 등으로 높은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2사진2-기아차-3세대-K5-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83" alt="191212(사진2) 기아차, 3세대 K5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2사진2-기아차-3세대-K5-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보는 즐거움: 한 번 보면 잊혀지지 않는 강렬하고 혁신적인 외관, 미래지향적인 실내&#8221;</strong></p>
<p>기아차는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과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해 한 번 보는 것만으로도 느낄 수 있는 3세대 K5만의 강렬한 인상과 존재감을 구현했다. 3세대 K5의 외관은 혁신적인 신규 디자인 요소 대거 적용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전면부, 패스트백 스타일로의 파격적인 진화로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측면부,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를 강조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후면부 등을 통해 더욱 과감하고 다이내믹한 모습으로 진화했다. 3세대 K5는 지난달 이미지 공개 이후 잘롭닉(美), 모터트렌드(美), 카앤드라이버(美), 아우토빌트(獨),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獨), 오토카(英) 등 해외 유명 자동차 전문 매체들과 소비자들의 연이은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p>
<p>■ 전면부 디자인</p>
<p>3세대 K5의 전면부 디자인은 강렬함 그 자체로 혁신적인 신규 디자인 요소가 대거 적용됐다. 지금까지 기아차 디자인의 상징이었던 ‘타이거 노즈(Tiger Nose)’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의 경계를 과감히 허물고 모든 조형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로 진화함으로써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그릴에서 전면부 전체로 확장시켰다. 진화한 모습의 타이거 노즈 라디에이터 그릴은 기존보다 가로 너비가 크게 확장됐기 때문에 훨씬 더 당당하고 존재감 있는 이미지를 갖췄으며 향후 출시되는 기아자동차의 신차에 순차 적용될 기아차 차세대 디자인 정체성이다.</p>
<p>K5의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 디자인 또한 한층 정교해졌다. 그릴 패턴은 상어껍질처럼 거칠고 날카로운 외관을 갖췄지만 부드러운 촉감을 갖춘 직물인 ‘샤크 스킨(Shark Skin)’을 모티브로 삼아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럽게 디자인됐다.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s)은 심장박동(Heart Beat)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그래픽으로 디자인돼 차량이 마치 살아 숨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으로 K5에 생명력을 부여한다. 프론트 범퍼는 쾌속선(Hydro Foil)이 파도를 일으키며 물 위를 빠르게 달려 나가는 모습을 형상화해 유려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모습을 갖췄다. 에어 인테이크 그릴과 에어 커튼은 라디에이터 그릴의 조형과 조화를 이루며 차량의 고급스럽고 날렵한 이미지를 강조한다.</p>
<p>■ 측면부 디자인</p>
<p>3세대 K5의 측면부 디자인은 확대된 제원, 패스트백 스타일, 기존 디자인의 파격적인 진화 등으로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K5는 2,850mm의 동급 최대 수준 휠베이스와 기존 대비 50mm 늘어난 전장(4,905mm), 25mm 커진 전폭(1,860mm) 등 확대된 제원을 통해 공간성이 향상됐으며 20mm 낮아진 전고(1,445mm)로 다이내믹한 스포티 세단의 모습을 갖췄다. K5의 짧은 트렁크 라인 및 긴 후드 라인은 차량의 스포티한 느낌을 더욱 강화하고 풍부한 볼륨감이 강조된 차체는 실루엣에서 느껴지는 역동성이 차량 전체로 확산되는 느낌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기아차는 K5 고유의 디자인적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측면 유리 크롬 몰딩을 기존보다 더 두껍게 하고 트렁크 리드까지 길게 연결함으로써 과감하고 날렵해 보이는 미래지향적 패스트백 이미지를 강조했다.</p>
<p>■ 후면부 디자인</p>
<p>3세대 K5의 후면부 디자인은 전면부와의 연결성을 강조했으며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모습을 갖췄다. 리어콤비램프는 좌우가 리어 윙 형상으로 연결돼 넓고 안정적인 느낌과 함께 스포티한 이미지를 선사하며 램프가 켜질 경우 K5만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욱 강조한다. LED 리어콤비램프는 심장박동 형상의 전면부 DRL과 연계한 그래픽을 적용해 차량에 활력을 부여한다. 좌우의 두 리어콤비램프를 연결하는 그래픽 바는 간격을 두고 점점 짧아지는 형태의 점등 패턴으로 속도감과 역동성을 표현한다. 트렁크 리드는 블랙 투톤 처리로 과감하게 축소됐으며 측면 유리 크롬 몰딩은 트렁크 리드 투톤의 경계로 이어져 넓은 트렁크를 가진 세단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리어 범퍼는 짜임새 있는 구성과 스포티한 듀얼 머플러 형태의 크롬 가니쉬로 존재감과 역동성을 강화했다.</p>
<p>■ 실내 디자인</p>
<p>3세대 K5의 실내 디자인은 운전자 중심의 미래지향적인 첨단 이미지를 갖췄다. 대시보드는 입체적인 디자인의 디스플레이 조작계, 터치 타입 방식이 적용된 공조제어장치, 테마형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 신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Graphical User Interface) 적용으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 슬림한 조형에 공기 흐름을 형상화한 베젤 패턴이 적용된 에어벤트, D컷 스티어링 휠(가솔린 1.6 터보 한정) 등이 장착됐다.</p>
<p>플로어 콘솔은 운전자를 감싸는 비대칭의 독특한 조형, 상향된 콘솔 위치 및 운전자 지향 레이아웃, 다이얼 타입 적용으로 편안한 그립감과 고급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 Shift by wire)’, 세로 거치 타입으로 공간 활용성을 증대한 휴대폰 무선충전 트레이 등이 적용됐다. 주행 모드(스마트, 에코, 컴포트, 스포트, 커스텀)에 따라 동승석 대시보드와 도어 트림의 그래픽 바 컬러가 변경되는 ‘앰비언트 라이트’는 탑승자의 감성적 몰입감을 높여준다.</p>
<p>3세대 K5는 블랙, 새들 브라운 등 2종의 내장컬러와 스노우 화이트 펄, 스틸 그레이, 인터스텔라 그레이, 오로라 블랙펄, 그래비티 블루, 요트 블루 등 6종의 외장컬러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126-3세대-K5-내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84" alt="191126 3세대 K5 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126-3세대-K5-내장.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타는 즐거움: 타고 내릴 때까지 운전자 및 주변환경과 상호작용하는 첨단 신기술&#8221;</strong></p>
<p>■ 운전자 및 주변환경과 능동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감성적 첨단 기술 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기존에는 운전자의 물리적 조작에 의해 수동적으로 작동하는 것이었다면 3세대 K5는 이를 넘어 ‘운전자 및 주변 환경과 능동적으로 교감’하는 감성적 첨단 기술을 제시한다. 이는 곧 운전자와 동승객에게 차별화된 경험과 감성적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3세대 K5는 음성 인식 차량 제어, 공기 청정 시스템(미세먼지 센서 포함), 하차 후 최종 목적지 안내, 테마형 12.3 인치 대화면 클러스터, 신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 위치 공유, 카투홈(Car to Home), 무선 업데이트 등 국산차 최고 수준의 첨단 기술이 탑재됐다.</p>
<p>음성 인식 차량 제어는 “에어컨 켜줘”, “앞좌석 창문 열어줘”와 같은 직관적인 명령뿐만 아니라 “시원하게 해줘”, “따뜻하게 해줘”와 같이 사람에게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얘기할 경우에도 운전자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춰 공조뿐만 아니라 창문, 스티어링 휠 열선, 시트 열선 및 통풍, 뒷유리 열선 등을 모두 제어할 수 있다.</p>
<p>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공기 청정 시스템(미세먼지 센서 포함)은 실내 공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이를 4단계(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로 공조창에 표시하고 나쁨 혹은 매우 나쁨일 경우 고성능 콤비 필터를 통해 운전자의 별도 조작이 없어도 자동으로 공기를 정화시킨다.</p>
<p>하차 후 최종 목적지 안내는 운전자가 차량에서 하차한 위치와 차량 내비게이션에 설정된 최종 목적지가 달라 도보로 이동해야 할 경우 스마트폰 내 UVO 앱의 지도와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해 최종 목적지까지 도보 길안내를 제공하는 기능으로 국산차 최초로 적용됐다.</p>
<p>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테마형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는 드라이브 모드, 날씨(맑음, 흐림, 비, 눈), 시간 등의 주변환경 변화에 따라 12.3인치 클러스터의 배경 이미지를 자동으로 바꿔 운전 시 감성적 즐거움을 한 단계 높여주는 기술이다.</p>
<p>마젠타(Magenta, 자홍색) 컬러 기반의 신규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는 네온 이미지의 강렬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바탕으로 사용자 경험을 보다 감성적으로 향상시켰으며 날씨, 대기질 등 운전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능동적으로 제공한다.</p>
<p>위치 공유는 여러 대의 차량과 그룹 주행 시 상대방의 차량과 자신의 차량 위치를 모두 내비게이션 화면에 공유할 뿐만 아니라, 집∙회사와 같이 자주 가는 목적지로 등록된 위치로 이동하는 경우 공유 대상으로 설정된 전화번호로 차량 위치 공유가 자동으로 제공되도록 기능이 향상되었다.</p>
<p>카투홈은 차량에서 집 안의 홈 IoT 기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동작을 제어하는 기능으로 차안에서 집안의 조명(침실, 거실, 주방 등), 온도, 가스 밸브 등을 설정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p>
<p>무선 업데이트는 차량이 자동으로 서버에 연결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소프트웨어와 지도의 새로운 버전이 존재할 경우 내비게이션을 사용 중인 상태에서도 무선 통신을 통해 자동으로 다운로드 및 업데이트 하는 기능이다.</p>
<p>■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 탑재 3세대 K5에는 기아 디지털 키, 주행영상기록장치(빌트인 캠, Built-in Cam), 개인화 프로필,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됐다.</p>
<p>기아 디지털 키는 근거리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통해 키(스마트키)가 없어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설치를 통해 차량출입 및 시동을 가능하게 해줘 가족과 지인 등 다른 사람(최대 3명, 운전자 포함 4명)과의 차량 공유가 필요하거나 키가 없는 상황에서 손쉽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p>
<p>주행영상기록장치(빌트인 캠)는 차량 내부에 장착된 전∙후방 카메라를 통해 영상을 녹화하는 ‘주행영상기록장치(DVRS, Drive Video Record System)’로, 룸미러 뒤쪽에 빌트인 타입으로 설치돼 운전자 시야를 가리지 않고,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 및 스마트폰과 연동되며, 주행 중 녹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하이브리드 모델은 별도의 보조 배터리 없이 주차 중 최대 10시간까지 녹화가 가능하다.</p>
<p>개인화 프로필은 여럿이 함께 차량을 사용하더라도 디지털 키로 문을 열거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 내 사용자 선택을 통해 각종 차량 설정(시트포지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웃사이드 미러, 내비게이션 최근 목적지, 클러스터 설정 등)이 자동으로 개인에게 맞춰지는 기능이다.</p>
<p>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는 스마트키를 이용해 차량을 전∙후진 이동 가능하게 함으로써 좁은 주차 공간 등 승∙하차가 힘든 곳에서 운전자 및 동승객에게 승∙하차 편의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2사진1-기아차-3세대-K5-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85" alt="191212(사진1) 기아차, 3세대 K5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2사진1-기아차-3세대-K5-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모는 즐거움: 차를 모는 순간 바로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편의·안전 사양과 뛰어난 성능&#8221;</strong></p>
<p>■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대폭 강화 기아차는 3세대 K5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9에어백 등 주요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전 트림 기본화해 상품성을 크게 높였다.</p>
<p>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는 앞유리 상단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전방에 있는 차량, 보행자, 자전거와의 충돌 위험을 감지해 클러스터와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경고문과 경고음 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리고 필요 시 차량을 자동으로 감속 및 정지시킴으로써 사고 피해를 방지하거나 축소시킨다. 3세대 K5에 적용된 전방 충돌방지 보조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경우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하지 않도록 위험을 방지해주는 기능이 기아차 최초로 추가됐다.</p>
<p>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는 레이더를 이용해 차가 후진할 때 좌우 측면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고 클러스터, 경고음,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을 통해 이를 운전자에게 알리고 필요 시 브레이크를 자동 제어해 충돌방지를 보조함으로써 피해를 경감시킨다.</p>
<p>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Blind-Spot Collision-Avoidance Assist)는 레이더를 활용해 차량의 후측방 영역을 감지하는 기능으로 차로 변경 시 차량 후측방에 접근하는 차량으로 인한 위험이 감지되면 미세제동제어를 통해 충돌방지를 보조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시킨다.</p>
<p>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는 앞유리 상단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전방 차선을 인식해 차량의 스티어링 휠을 자동 제어함으로써 차량이 차로 중앙을 벗어나지 않게 돕는 기능이다.</p>
<p>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는 앞유리 상단의 카메라를 이용해 전방 차선을 인식해 차량이 차로를 이탈하려 할 경우 클러스터와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경고문을 표시하고 필요 시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운전자가 차선을 이탈하지 않도록 돕는다.</p>
<p>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는 고속도로 주행 시 전방 차량과의 거리, 차선 정보, 내비게이션 정보를 이용해 차량 스스로 속도를 제어하고 차간거리와 차로를 유지한다. 특히 동급 최초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도 작동할 수 있도록 기능을 정교화 했다.</p>
<p>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은 가속 페달을 밟지 않아도 차량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고 전방 차량을 감지해 차간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에 내비게이션으로부터 안전구간, 곡선로 등의 정보를 받아 해당 구간 통과 시 차량을 자동으로 감속하는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역시 정교화된 기술을 통해 동급 최초로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도 작동된다.</p>
<p>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는 방향지시등 조작과 연동해 차로 변경 시 사각지대를 포함한 해당 차선의 후측방 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Sonata-2020-1280-3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86" alt="Hyundai-Sonata-2020-1280-3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Sonata-2020-1280-3f.jpg" width="1280" height="853" /></a></p>
<p>■ 신규 플랫폼과 차세대 파워트레인 적용</p>
<p>기아차는 3세대 K5에 3세대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든든한 핸들링과 민첩한 차체 움직임, 높은 차폐감을 통한 소음∙진동 개선, 중량 절감으로 가속 성능 향상, 다중골격 엔진룸 구조 적용으로 충돌 안전성 강화 등 높은 상품성을 구현했다. 이어 앞유리와 운전석∙조수석 창문에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적용하고 차체 곳곳에 흡차음재를 보강해 소음유입을 크게 감소시켰다.</p>
<p>기아차는 3세대 K5의 모든 엔진을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으로 변경했으며 가솔린 2.0, 가솔린 1.6 터보, LPi 2.0, 하이브리드 2.0 등 4개 모델을 동시에 출시했다.</p>
<p>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60마력(ps), 최대토크 20.0(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보다 7.4% 증가한 13.0km/ℓ의 복합연비를 갖췄다. (※ 17인치 타이어 기준)</p>
<p>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80마력(ps), 최대토크 27.0(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보다 7.8% 증가한 13.8km/ℓ의 복합연비를 갖췄다. (※ 17인치 타이어 기준)</p>
<p>LPi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L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46마력(ps), 최대토크 19.5(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보다 6.3% 증가한 10.2km/ℓ의 복합연비를 갖췄다. (※ 16인치 타이어 기준)</p>
<p>하이브리드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2.0 HEV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52마력(ps), 최대토크 19.2(kgf·m)의 동력성능과 기존보다 11.7% 증가한 20.1km/ℓ의 복합연비를 갖췄으며 태양광으로 차량 배터리를 충전해 주행가능거리를 증가시키고 배터리 방전을 막는 ‘솔라루프’가 장착돼 연료비를 더 절약할 수 있다. (※ 16인치 타이어 기준)</p>
<p>솔라루프는 야외에서 하루 6시간(국내 일평균 일조시간) 충전 시 1년 기준 총 1,300km가 넘는 거리를 더 주행할 수 있게 해주며 장기 야외 주차 등으로 인한 차량 방전을 예방하고 독특한 루프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외관 이미지를 선사한다.</p>
<p>3세대 K5의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트렌디 2,351만원, 프레스티지 2,592만원, 노블레스 2,783만원, 시그니처 3,063만원, 가솔린 1.6 터보 모델이 트렌디 2,430만원, 프레스티지 2,709만원, 노블레스 2,901만원, 시그니처 3,141만원, LPi 일반 모델이 프레스티지 2,636만원, 노블레스 2,901만원, 시그니처 3,058만원, LPi 2.0 렌터카 모델이 스탠다드 2,090만원, 트렌디 2,375만원, 하이브리드 2.0 모델이 트렌디 2,749만원, 프레스티지 2,937만원, 노블레스 3,129만원, 시그니처 3,335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기아차는 트림과 선택 품목을 강화해 고객이 자신만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선택 품목의 경우 고객 선호 사양 및 첨단 사양을 엔트리 트림부터 최상위 트림까지 트림의 제약없이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 선택의 폭을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2사진3-기아차-3세대-K5-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87" alt="191212(사진3) 기아차, 3세대 K5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12사진3-기아차-3세대-K5-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3세대 K5 출시 기념 마케팅 및 이벤트 진행&#8221;</strong></p>
<p>기아차는 12일(목)부터 음성 인식 차량 제어, 공기 청정 시스템, 카투홈, 하차 후 최종 목적지 안내 등의 신기술을 표현한 출시 광고 2편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또한 글로벌 댄스 스튜디오 ‘원밀리언’과의 협업을 통해 3세대 K5의 핵심 신기술을 음악과 춤으로 표현한 디지털 영상 4편과 음악 영상 1편을 기아차 브랜드 사이트와 원밀리언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한다.</p>
<p>이어 레이싱 게임을 통해 음성 인식 차량 제어, 테마형 클러스터 등 K5의 주요 신기술을 재미있게 체험해 보고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대결을 펼칠 수 있는 ‘K5 레이싱 챌린지 게임’도 1월 31일까지 운영한다. 모바일과 태블릿을 통해 해당 사이트로 접속이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3명에게는 스마트폰을 제공하고 최고점수 300명에게는 기프티콘을 증정한다.</p>
<p>한편 기아차는 내년 1월 31일까지 취등록세 무이자 분할 납부 지원 및 특별 금리 등의 혜택을 통해 초기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월 납입금을 반값 수준으로 낮춘 ‘K5 스타터 패키지 구매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전면 유리와 휠∙타이어 중 원하는 부위를 선택해 가입할 수 있는 K5 특화 차량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기아차 홈페이지나 레드멤버스사이트 또는 고객 통합앱 KIA VIK에서 가입 가능)</p>
<p>뿐만 아니라 코일매트와 키케이스 등 고객들이 선호하는 품목에 K5 엠블럼이 적용된 상품을 레드멤버스 사이트를 통해 이번 달 중순부터 발매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3세대 K5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3세대-k5-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88" alt="3세대 k5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3세대-k5-제원.jpg" width="923" height="853"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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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K7 탄생 10주년 기념 &#8216;K7 프리미어 X 에디션&#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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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Dec 2019 09:58: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10주년]]></category>
		<category><![CDATA[k7프리미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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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준대형 세단 K7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K7 스페셜 트림이 출시됐다. 기아차는 준대형 시장 고객들의 핵심 니즈를 적극 반영한 K7 프리미어 ‘X(엑스)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X는 10을 의미하는 로마 숫자에서 비롯됐다. K7 프리미어 X 에디션은 2.5 가솔린 전용 스페셜 트림으로, 기존 2.5가솔린 주력 노블레스 트림을 기반으로 최고급 트림인 시그니처에만 운영되던 퀼팅 나파 가죽 시트, 스웨이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02-사진1-K7-프리미어-X-에디션-외관-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57" alt="191202 (사진1) K7 프리미어 X 에디션 외관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02-사진1-K7-프리미어-X-에디션-외관-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준대형 세단 K7 탄생 10주년을 기념하는 K7 스페셜 트림이 출시됐다. 기아차는 준대형 시장 고객들의 핵심 니즈를 적극 반영한 K7 프리미어 ‘X(엑스)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X는 10을 의미하는 로마 숫자에서 비롯됐다.</p>
<p>K7 프리미어 X 에디션은 2.5 가솔린 전용 스페셜 트림으로, 기존 2.5가솔린 주력 노블레스 트림을 기반으로 최고급 트림인 시그니처에만 운영되던 퀼팅 나파 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를 기본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p>
<p>아울러 K7 프리미어 2.5 가솔린에서 고객 선호도가 높은 옵션인 ‘컴포트’와 ‘스타일’의 핵심 품목도 기본 적용했다. 두 옵션 내에서 12.3인치 클러스터,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휴대폰 무선 충전 시스템,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 운전석 메모리 시트, 전동식 틸트&amp;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 등을 기본화하여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K7 프리미어 X 에디션은 K7 브랜드 출시 10주년을 기념하고 그 간의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핵심 고급/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음에도 3,505만원이라는 매력적인 가격으로 책정했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기아차는 또한 최근 스타일을 중시하는 하이브리드 차량(HEV) 고객들이 증가함에 따라 엔트리를 제외한 K7 하이브리드 전 트림에서 18인치 휠 선택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K7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선택형 보증연장 무상제공, 중고차 가격 보장, 신차 교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K7 프리미어 헤리티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02-사진2-K7-프리미어-X-에디션-실내-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58" alt="191202 (사진2) K7 프리미어 X 에디션 실내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02-사진2-K7-프리미어-X-에디션-실내-이미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K7을 오토할부로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고객은 선택형 보증연장 혜택을 받는다. 일반부품 기준 기존 무상 보증기간 3년•6만km에 더해 1년•6만km(거리형), 2년•4만km(기본형), 3년•2만km(기간형) 가운데 선택해 추가 보장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 K7 하이브리드, 영업용 제외 / 보증수리가 적용되는 부품은 별도 영업점 문의)</p>
<p>K7 프리미어 개인 출고 고객에게는 국산 브랜드 최고 수준, 최장 기간 중고차 가격 보장 비율을 약속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향후 기아차 재구매를 전제로 1년 최대 77%, 2년 70%, 3년64%, 4년 57%, 5년 50% 잔가를 보장한다. (※ 순수 개인고객 한정, LPi 제외)</p>
<p>K7 프리미어를 구매하고 1년 후 K5, 쏘렌토, 카니발 신형 모델로 바꿔 탈 수 있는 신개념 프로그램도 시행한다. 오토할부로 K7 프리미어를 구매하면 선수금 없이 1년간 이자만 내고 이용하다 1년 후 중고차 잔존가치 77%를 보장받고 남은 할부금을 낸 뒤 차량을 교환할 수 있다. 신형 모델 구매 시 취•등록세까지 지원(최대 200만 한도)해 소비자 부담을 최소화했다.</p>
<p>K7은 기아차 세단 브랜드인 ‘K시리즈’에서 최초로 K를 적용한 모델로 2009년 11월 24일 최초 출시한 이래 2019년 11월 6일 기준으로 국내 누적 35만대 판매를 돌파했다. 국내 최초로 면발광 미등을 채택하고 나파 가죽 등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적용한 1세대 모델은 2010년 준대형 세단 판매량 1위를 9개월 연속 차지하기도 했다. 최근 출시한 K7 프리미어는 강화된 존재감과 더욱 프리미엄해진 변화를 통해 출시 이후 준대형 세단 3개월 연속 판매 1위를 달성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K7은 최초와 최고의 가치로 준대형 시장에서 존재감을 강화하며 새로운 헤리티지를 써내려 가고 있다”며 “K7 프리미어 X 에디션 출시로 고급감을 선호하는 고객의 만족감을 극대화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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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3세대 K5 사전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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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Nov 2019 00:3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K5]]></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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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차량이 운전자 및 주변환경과 상호 작용하는 3세대 K5의 사전계약을 개시한다. 기아차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자동차 기자단과 권혁호 기아차 국내사업본부장 등 기아차 임직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열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1일(목) 밝혔다. 3세대 K5는 차량과 운전자가 능동적으로 교감하는 국산차 최고 수준의 첨단 ‘상호 작용형 기술(인터랙티브 기술)’ 적용,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18" alt="5514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가 차량이 운전자 및 주변환경과 상호 작용하는 3세대 K5의 사전계약을 개시한다. 기아차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기아 비전스퀘어에서 자동차 기자단과 권혁호 기아차 국내사업본부장 등 기아차 임직원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미디어 프리뷰 행사를 열고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1일(목) 밝혔다.</p>
<p>3세대 K5는 차량과 운전자가 능동적으로 교감하는 국산차 최고 수준의 첨단 ‘상호 작용형 기술(인터랙티브 기술)’ 적용,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 탑재,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대폭 강화, 3세대 신규 플랫폼 적용 및 N.V.H 개선, 차세대 파워트레인 탑재한 4개 모델 동시 출시, 운전자 중심의 구조와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갖춘 실내, 강렬함 그 자체의 과감하고 다이내믹한 외장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p>
<p>카림 하비브 기아차 디자인센터장은 이날 행사에서 “3세대 K5는 미래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할 기아차의 드라마틱한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상징적 모델”이라며 “높은 디자인 완성도와 함께 첨단 상호 작용형 기술 등으로 앞선 사용자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이어 “1세대 K5는 세련되고 당당하며 다이내믹한 디자인으로 글로벌 시장에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2세대 K5는 1세대의 디자인 정체성을 유지하며 더 고급스럽고 감성적인 디자인적 특징을 지니고 있다”며 “3세대 K5는 기회, 쇄신, 대범함, 열정 등을 모두 포함한 기아차 디자인 스토리의 완전히 새로운 장(Chapter)”이라고 말했다.</p>
<p>또한 “기아차는 세단의 새로운 정의를 내리고 싶었고 남들과는 다른 더욱 혁신적이고 새로운 디자인을 목표로 했다”며 “3세대 K5는 날렵하고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하고 하이테크한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갖춘 차”라며 3세대 K5 디자인에 대해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운전자 및 주변환경과 능동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미래형 모빌리티&#8221;</strong></p>
<p>자동차에 대한 인식이 기존에는 운전자의 물리적 조작에 의해 수동적으로 작동하는 것이었다면 3세대 K5는 이를 넘어 ‘운전자 및 주변 환경과 능동적으로 교감’하는 미래형 모빌리티를 제시한다.</p>
<p>3세대 K5의 가장 큰 특징은 차량이 운전자 및 주변 환경과 적극적으로 상호 작용하는 첨단 신기술이 적용돼 차별화된 경험과 감성적 즐거움을 제공한다는 것이다.</p>
<p>3세대 K5는 음성 인식 차량 제어, 공기 청정 시스템(미세먼지 센서 포함), 하차 후 최종 목적지 안내, 테마형 클러스터, 카투홈 등 국산차 최고 수준의 첨단 상호 작용형 기술(인터랙티브 기술)이 탑재됐다.</p>
<p>음성 인식 차량 제어는 “에어컨 켜줘”와 같은 직관적인 명령뿐만 아니라 “시원하게 해줘”, “따뜻하게 해줘”, “성에 제거해줘”와 같이 사람에게 대화하듯 자연스럽게 얘기할 경우에도 운전자의 요구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춰 공조뿐만 아니라 창문, 스티어링 휠 열선, 시트 열선 및 통풍, 뒷유리 열선 등을 모두 제어할 수 있다.</p>
<p>공기 청정 시스템(미세먼지 센서 포함)은 실내 공기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이를 4단계(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로 공조창에 표시하고 나쁨 혹은 매우 나쁨일 경우 고성능 콤비 필터를 통해 운전자의 별도 조작이 없어도 자동으로 공기를 정화시키는 기능으로 기아차 최초로 3세대 K5에 적용됐다.</p>
<p>마찬가지로 기아차 최초 적용된 하차 후 최종 목적지 안내는 운전자가 차량에서 하차한 위치와 차량 내비게이션에 설정된 최종 목적지가 달라 도보로 이동해야 할 경우 스마트폰 지도로 차량이 정차한 지점과 최종 목적지의 위치를 표시해준다.</p>
<p>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테마형 클러스터는 드라이드 모드, 날씨(맑음, 흐림, 비, 눈 등), 시간 등의 주변환경 변화에 따라 12.3인치 클러스터의 배경 화면과 밝기를 자동으로 바꿔 운전의 즐거움과 몰입감을 높여주는 기술이다.</p>
<p>카투홈은 차량에서 집 안의 홈 IoT 기기의 상태를 확인하고 동작을 제어하는 기능으로 차안에서 집안의 조명(침실, 거실, 주방 등), 온도, 가스 밸브, 도어 등을 설정할 수 있는 편리함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17" alt="5514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 탑재&#8221;</strong></p>
<p>3세대 K5에는 기아 디지털 키, 주행영상기록장치(빌트인 캠, Built-in Cam), 개인화 프로필,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 다양한 첨단 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됐다.</p>
<p>기아 디지털 키는 근거리무선통신(NFC, Near Field Communication) 기술을 통해 키(스마트키)가 없어도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설치를 통해 차량출입 및 시동을 가능하게 해줘 가족과 지인 등 다른 사람(최대 3명, 운전자 포함 4명)과의 차량 공유가 필요하거나 키가 없는 상황에서 손쉽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게 해준다.</p>
<p>주행영상기록장치(빌트인 캠)은 차량 내부에 장착된 전∙후방 카메라를 통해 영상을 녹화하는 ‘주행영상기록장치(DVRS, Drive Video Record System)’로 룸미러 뒤쪽에 빌트인 타입으로 설치돼 운전자 시야를 가리지 않고, 차량 내 AVN 화면 및 스마트폰과 연동되며, 주∙야간 저장영상 품질이 우수하고, 주행 중 녹화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p>
<p>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하이브리드 모델은 별도의 보조 배터리 없이 주차 중 최대 10시간까지 녹화가 가능하다.</p>
<p>개인화 프로필은 여럿이 함께 차량을 사용하더라도 디지털 키로 문을 열거나 각종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는 AVN(Audio∙Video∙Navigation) 화면 내 사용자 선택을 통해 차량 설정(시트포지션, 헤드업 디스플레이, 아웃사이드 미러, 내비게이션 최근 목적지, 클러스터 설정 등)이 자동으로 개인에게 맞춰지는 기능이다</p>
<p>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는 스마트키를 이용해 차량을 전∙후진 이동 가능하게 함으로써 좁은 주차 공간 등 승∙하차가 힘든 곳에서 운전자 및 동승객에게 승∙하차 편의를 제공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대폭 강화&#8221;</strong></p>
<p>기아차는 3세대 K5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안전 하차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측방 모니터, 서라운드 뷰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등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 및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다.</p>
<p>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9에어백 등 주요 안전 및 편의사양을 전트림 기본화해 상품성을 크게 높였다.</p>
<p>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는 앞유리 상단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전방에 있는 차량, 보행자, 자전거와의 충돌 위험을 감지해 클러스터와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경고문과 경고음 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위험을 알리고 필요 시 차량을 자동으로 감속 및 정지시킴으로써 사고피해를 방지하거나 축소시킨다.</p>
<p>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는 레이더를 이용해 차가 후진할 때 좌우 측면에서 접근하는 차량을 감지하고 클러스터, 경고음, AVN 화면 등을 통해 이를 운전자에게 알리고 필요 시 브레이크를 자동 제어해 충돌방지를 보조함으로써 피해를 경감시킨다.</p>
<p>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Blind-Spot Collision-Avoidance Assist)는 레이더를 활용해 차량의 후측방 영역을 감지하는 기능으로 차로 변경 시 차량 후측방에 접근하는 차량으로 인한 위험이 감지되면 미세제동제어를 통해 충돌방지를 보조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시킨다.</p>
<p>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는 앞유리 상단에 장착된 카메라를 통해 전방 차선을 인식해 차량의 스티어링 휠을 자동 제어함으로써 차량이 차로 중앙을 벗어나지 않게 돕는 기능으로 한쪽 차선이 불명확한 경우에는 가상 차선을 생성해 차로 중앙 주행을 유지하고 양쪽 차선이 불명확한 경우에는 선행 차량 경로로 차로을 예측해 차량 중앙 주행을 유지한다.</p>
<p>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는 앞유리 상단의 카메라를 이용해 전방 차선을 인식해 차량이 차로를 이탈하려 할 경우 클러스터와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경고문을 표시하고 스티어링 휠을 진동시켜 운전자에게 이를 알리고 필요 시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운전자가 차선을 이탈하지 않도록 돕는다.</p>
<p>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는 고속도로 주행 시 전방 차량과의 거리, 차선 정보, 내비게이션 정보를 이용해 차량 스스로 속도를 제어하고 차간거리와 차로를 유지한다.</p>
<p>특히 3세대 K5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이 정교화돼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도 HDA를 작동시킬 수 있다.</p>
<p>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은 가속 페달을 밟지 않아도 차량의 속도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고 전방 차량을 감지해 차간 거리를 일정하게 유지시켜주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에 내비게이션으로부터 안전구간, 곡선로 등의 정보를 받아 해당 구간 통과 시 차량을 자동으로 감속하는 기능을 추가한 것이다.</p>
<p>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는 방향지시등 조작과 연동해 차로 변경 시 사각지대를 포함한 해당차선의 후측방 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16" alt="5514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신규 플랫폼과 차세대 파워트레인 적용&#8221;</strong></p>
<p>기아차는 3세대 K5에 3세대 신규 플랫폼을 적용해 든든한 핸들링과 민첩한 차체 움직임, 높은 차폐감을 통한 N.V.H 개선, 중량 절감으로 가속 및 제동 성능 향상, 다중골격 엔진룸 구조 적용으로 충돌 안전성 강화 등 높은 상품성을 구현했다. 이어 앞유리와 운전석∙조수석 창문에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적용하고 차체 곳곳에 흡차음재를 보강해 N.V.H를 크게 개선했다.</p>
<p>기아차는 3세대 K5의 모든 엔진을 현대∙기아차의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으로 변경했으며 가솔린 2.0, 가솔린 1.6 터보, LPi 2.0, 하이브리드 2.0 등 4개 모델을 동시 출시한다. 가솔린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60마력(ps), 최대토크 20.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가솔린 1.6 터보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80마력(ps), 최대토크 27.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LPi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L2.0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46마력(ps), 최대토크 19.5(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p>
<p>하이브리드 2.0 모델은 스마트스트림 G2.0 HEV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탑재됐으며 최고출력 152마력(ps), 최대토크 19.2(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 특히 하이브리드 2.0 모델은 태양광으로 차량 배터리를 충전해 주행가능거리를 증가시키고 배터리 방전을 막는 ‘솔라루프’가 장착돼 연료비를 더 절약할 수 있다. 솔라루프는 야외에서 하루 6시간(국내 일평균 일조시간) 충전 시 1년 기준 총 1,300km가 넘는 거리를 더 주행할 수 있게 해주며 장기 야외 주차 등으로 인한 차량 방전을 예방하고 독특한 루프 디자인으로 유니크한 외관 이미지를 선사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한 눈에 각인되는 강렬한 외장 디자인과 미래지향적인 인테리어&#8221;</strong></p>
<p>기아차는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과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해 3세대 K5만의 강렬한 인상과 존재감을 구현했다. 3세대 K5의 외관은 혁신적인 신규 디자인 요소 대거 적용으로 감탄을 자아내는 전면부, 패스트백 스타일과 기존 디자인의 파격적인 진화로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한 측면부,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를 강조하면서도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후면부 등을 통해 더욱 과감하고 다이내믹한 모습으로 진화했다.</p>
<p>3세대 K5의 전면부 디자인은 강렬함 그 자체로 혁신적인 신규 디자인 요소가 대거 적용됐다. 지금까지 기아차 디자인의 상징이었던 ‘타이거 노즈(Tiger Nose)’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의 경계를 과감히 허물고 모든 조형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로 진화함으로써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그릴에서 전면부 전체로 확장시켰다. 진화한 모습의 타이거 노즈 라디에이터 그릴은 기존보다 가로 너비가 크게 확장됐기 때문에 훨씬 더 당당하고 존재감 있는 이미지를 갖췄으며 향후 출시되는 기아자동차의 신차에 순차 적용될 기아차 차세대 디자인 정체성이다. K5의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 디자인 또한 한층 정교해졌다. 그릴 패턴은 상어껍질처럼 거칠고 날카로운 외관을 갖췄지만 부드러운 촉감을 갖춘 직물인 ‘샤크스킨(Shark Skin)’을 모티브로 삼아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럽게 디자인됐다.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s)은 바이탈 사인(Vital Sign) 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그래픽으로 디자인돼 차량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으로 K5에 생명력을 부여한다.</p>
<p>3세대 K5의 측면부 디자인은 확대된 제원, 패스트백 스타일, 기존 디자인의 파격적인 진화 등으로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K5는 2,850mm의 동급 최대 수준 휠베이스와 기존 대비 50mm 늘어난 전장(4,905mm), 25mm 커진 전폭(1,860mm) 등 확대된 제원을 통해 공간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20mm 낮아진 전고(1,445mm)로 다이내믹한 스포티 세단의 모습을 갖췄다. K5의 짧은 트렁크 라인 및 긴 후드 라인은 차량의 스포티한 느낌을 더욱 강화하고 풍부한 볼륨감이 강조된 차체는 실루엣에서 느껴지는 역동성이 차량 전체로 확산되는 느낌을 섬세하게 표현한다. 기아차는 K5 고유의 디자인적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측면 유리 크롬 몰딩을 기존보다 더 두껍게 하고 트렁크 리드까지 길게 연결함으로써 과감하고 날렵해 보이는 미래지향적 패스트백 이미지를 구현했다.</p>
<p>3세대 K5의 후면부 디자인은 전면부와의 연결성을 강조했으며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모습을 갖췄다. 리어콤비램프는 좌우가 리어 윙 형상으로 연결돼 넓고 안정적인 느낌과 함께 스포티한 이미지를 선사하며 램프가 켜질 경우 K5만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욱 강조한다. 리어콤비램프의 그래픽은 전면부 DRL과 동일하게 심장박동 형상이 적용돼 차량에 활력을 부여한다. 좌우의 두 리어콤비램프를 연결하는 그래픽 바는 간격을 두고 점점 짧아지는 형태의 점등 패턴으로 속도감과 역동성을 표현한다. 트렁크 리드는 블랙 투톤 처리로 과감하게 축소됐으며 측면 유리 크롬 몰딩은 투톤의 경계로 이어져 넓은 트렁크를 가진 세단의 편의성을 유지하면서 동시에 패스트백의 이미지를 극대화한다.</p>
<p>실내는 운전자 중심의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갖췄다. 대시보드는 입체적인 디자인의 디스플레이 조작계, 터치타입 방식이 적용된 AVN 및 공조제어장치, 12.3인치 대형 클러스터, 새로운 GUI(Graphical User Interface, 그래픽 유저 인터페이스) 적용으로 시각적 즐거움을 제공하는 10.25인치 내비게이션, 슬림한 조형에 공기 흐름을 형상화한 베젤 패턴이 적용된 에어벤트, D컷 스티어링 휠(가솔린 1.6 터보 한정) 등이 장착됐다. 플로어 콘솔은 운전자를 감싸는 비대칭의 독특한 조형, 상향된 콘솔 위치 및 운전자 지향 레이아웃,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다이얼타입 적용으로 편안한 그립감과 고급감을 동시에 제공하는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 Shift by wire)’, 세로 거치 타입으로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휴대폰 무선충전 트레이 등이 적용됐다.</p>
<p>주행 모드(노멀, 스포트, 에코, 스마트, 커스텀)에 따라 대시보드부터 도어 트림까지의 그래픽 바 컬러가 변경되는 ‘앰비언트 라이트’는 운전자의 감성적 몰입감을 높여준다.</p>
<p>3세대 K5는 블랙, 새들 브라운 등 2종의 내장컬러와 스노우 화이트 펄, 스틸 그레이, 인터스텔라 그레이, 오로라 블랙펄, 그래비티 블루, 요트 블루 등 6종의 외장컬러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15" alt="5514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높은 상품성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 책정&#8221;</strong></p>
<p>3세대 K5의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2,351만원~3,092만원, 가솔린 1.6 터보 모델이 2,430만원~3,171만원, LPi 일반 모델이 2,636만원~3,087만원, LPi 2.0 렌터카 모델이 2,090만원~2,405만원, 하이브리드 2.0 모델이 2,749만원~3,365만원으로 책정될 예정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기아차는 고객이 자신만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차량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다. 가솔린∙가솔린 터보∙하이브리드 3개 모델은 트렌디,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시그니처의 4개 트림과 10.25인치 UVO 내비게이션, KRELL 프리미엄 사운드, 스마트 커넥트 등 7개의 선택 품목으로 운영되며 전 트림에서 원하는 품목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LPi 일반 모델은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시그니처 3개 트림과 4개의 선택 품목으로, LPi 렌터카 모델은 스탠다드, 트렌디 2개 트림과 3개의 선택 품목으로 운영되며 전 트림에서 원하는 품목을 선택 가능하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사전계약 고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 제공&#8221;</strong></p>
<p>기아차는 3세대 K5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레드멤버스 전용카드로 1,500만원 이상 결제하고 세이브오토를 이용한 사전계약 고객은 1년간 외관 손상을 보장해주는 서비스인 ‘K-스타일케어’에 무상으로 가입시켜준다. (※ 2020년 1월 31일까지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 限)</p>
<p>이어 선택 품목 중 10.25인치 UVO 내비게이션 또는 스마트 커넥트를 선택한 사전계약 고객 중 100명을 추첨해 해당 품목을 무상 장착해준다. (※ 개인 및 개인 사업자 고객 限)</p>
<p>이외에도 사전계약 고객 중 2020년 1월 31일까지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은 취등록세 무이자 분할 납부 지원과 특별 금리 등의 혜택을 통해 초기비용 부담은 대폭 완화하고 월 납입금은 반값 수준으로 낮춘 ‘K5 스타터 패키지 구매프로그램’를 이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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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3세대 K5 렌더링 이미지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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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Oct 2019 02:39: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5]]></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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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오는 12월 출시 예정인 3세대 신형 K5의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기아차는 기존 K5의 우수한 디자인을 뛰어넘기 위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한번만 봐도 뇌리에 박히는 3세대 K5만의 강렬한 인상과 존재감을 구현했다. 신형 K5는 ‘역동성의 진화’를 디자인 콘셉트로 날렵한 패스트백 스타일로 진화했으며 기아차는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강렬하고 미래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신형 K5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사진1-기아차-신형-K5-렌더링-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68" alt="191029 (사진1) 기아차, 신형 K5 렌더링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사진1-기아차-신형-K5-렌더링-이미지-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가 오는 12월 출시 예정인 3세대 신형 K5의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p>
<p>기아차는 기존 K5의 우수한 디자인을 뛰어넘기 위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한번만 봐도 뇌리에 박히는 3세대 K5만의 강렬한 인상과 존재감을 구현했다.</p>
<p>신형 K5는 ‘역동성의 진화’를 디자인 콘셉트로 날렵한 패스트백 스타일로 진화했으며 기아차는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극적으로 적용해 강렬하고 미래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사진2-기아차-신형-K5-렌더링-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69" alt="191029 (사진2) 기아차, 신형 K5 렌더링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사진2-기아차-신형-K5-렌더링-이미지-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K5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에 분리되어 있던 요소들의 결합을 통한 안정적이면서도 다이내믹한 모습, 더 두꺼워진 측면 유리 몰딩을 더 짧아진 트렁크 리드까지 확장해 과감하고 날렵해진 패스트백 스타일 이미지, 전후면의 조형과 연계된 강렬한 느낌의 라이팅 스트럭처(Lighting structure)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전면부의 경우, 기아차는 개별적으로 분리되었던 기존 K5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의 배치 형식을 모두 허물고 그릴과 헤드램프를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기존 타이거 노즈(Tiger Nose)에서 진화한 ‘타이거 페이스(Tiger Face)’를 선보였다.</p>
<p>타이거 페이스는 기아차의 차세대 디자인 방향성을 보여주는 디자인 요소로 향후 출시되는 기아자동차의 신차에 순차 적용될 예정이다. 이어 기아차는 ‘심장박동’을 형상화한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 등을 적용해 생동감과 역동성을 증폭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사진3-기아차-신형-K5-렌더링-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970" alt="191029 (사진3) 기아차, 신형 K5 렌더링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9-사진3-기아차-신형-K5-렌더링-이미지-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K5의 실내는 ‘운전자 중심의 미래지향성’을 콘셉트로 디자인됐으며, 대시보드부터 문까지 연결되며 차량 내부 전체를 가로지르는 수평적 가니쉬를 통한 넓은 실내 공간감과 개방감, 클러스터와 AVN(Audio, Video, Navigation)까지 끊김 없이 연결되는 입체적인 디스플레이를 통한 하이테크하고 미래적인 이미지, 운전자를 감싸는 비대칭 형태의 운전석 레이아웃 등이 특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3세대 신형 K5는 혁신을 넘어선 혁신으로 진화한 미래형 세단”이라며 “1세대 K5가 대한민국 자동차 디자인의 역사를 다시 썼다면 3세대 K5는 글로벌 시장에서 국산차의 뛰어난 디자인을 널리 알리는 차량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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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모하비 더 마스터’ 외관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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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Aug 2019 04:0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모하비 더 마스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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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의 외장을 공개했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품과 같은 높은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컨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으로 변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을 14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특정 능력이나 기술에 전문성을 가지고 능통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모하비-더-마스터-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637" alt="모하비 더 마스터 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모하비-더-마스터-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에 대형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의 외장을 공개했다.</p>
<p>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품과 같은 높은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컨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혁신적으로 변화한 디자인으로 재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관을 14일(수) 최초로 공개했다.</p>
<p>기아차는 특정 능력이나 기술에 전문성을 가지고 능통한 사람을 일컫는 ‘마스터’라는 단어를 모하비의 이름에 반영해 정통 SUV로서의 본질적인 특징을 갖추고 독자적인 브랜드 자산을 이어온 모하비가 명실상부 SUV 시장을 선도하는 차량임을 표현했다.</p>
<p>프리미엄 대형SUV인 모하비 더 마스터는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 굵고 기품 있는 외장 이미지로 눈길을 사로잡는다.</p>
<p>모하비 더 마스터의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첨단 이미지의 Full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모하비-더-마스터-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638" alt="모하비 더 마스터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모하비-더-마스터-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플래그십 SUV 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모하비 전용 고급스러운 엠블럼을 적용해 안정감 있는 대형 SUV의 면모를 자랑한다.</p>
<p>이와 함께 신규 적용한 선이 굵고 강인한 디자인의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SUV다운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게 표현해주는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지붕라인을 갖춰 진보한 정통 SUV의 모습을 갖춘 측면부를 완성했다.</p>
<p>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 5종으로 운영된다.</p>
<p>한편 기아차는 9월중 모하비 더 마스터를 국내서 공식 출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다음달에 공식 출시할 모하비 더 마스터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고객들이 만족 할 수 있는 상품성을 갖춘 프리미엄 SUV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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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7 프리미어 &#8220;우리집 보일러도 꺼준다!&#8221; 출시 전 총정리, 엔진, 전자식 변속기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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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9 02:4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프리미어]]></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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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K7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8216;K7 프리미어&#8217;에는 자동차에서 가정의 전자기기를 조절할 수 있는 &#8216;카투홈&#8217; 서비스가 적용됩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자연의 소리를 재생해 주는 기능도 더해집니다. 새롭게 적용되는 2.5 스마트 스트림 엔진과 전자식 변속기 등 출시전 알려진 K7 프리미어에 대한 정보를 총정리해 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K7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8216;K7 프리미어&#8217;에는 자동차에서 가정의 전자기기를 조절할 수 있는 &#8216;카투홈&#8217; 서비스가 적용됩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자연의 소리를 재생해 주는 기능도 더해집니다.<br />
새롭게 적용되는 2.5 스마트 스트림 엔진과 전자식 변속기 등 출시전 알려진 K7 프리미어에 대한 정보를 총정리해 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4i7Jy3j63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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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나 새로워질까? 다음 세대 기아 쏘렌토, 위장막 테스트 중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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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9 02:32: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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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위장막을 쓴 다음 세대 쏘렌토의 모습이 알프스 산맥에서 주행 테스트 중인게 포착되었다. 아직 차량의 많은 부분을 위장막으로 감추고 있어 스타일링의 변화를 점쳐 보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기아의 소형 SUV 셀토스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의 연장선을 신형 쏘렌토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일단 사진에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위장막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12" alt="위장막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위장막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위장막을 쓴 다음 세대 쏘렌토의 모습이 알프스 산맥에서 주행 테스트 중인게 포착되었다. 아직 차량의 많은 부분을 위장막으로 감추고 있어 스타일링의 변화를 점쳐 보기엔 무리가 있어 보인다. 하지만 출시를 앞두고 있는 기아의 소형 SUV 셀토스에서 찾아볼 수 있는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의 연장선을 신형 쏘렌토에서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위장막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13" alt="위장막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위장막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일단 사진에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는 부분은 사이드 미러가 기존 A필러에 붙어있는 일반적인 형태에서 플래그 타입으로 바뀐다는 것이다. 특히나 뒷모습은 위장패널로 실루엣마저 가려져 있는 만큼 전문가들은 뒷모습에 특히나 대대적인 변화가 가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파워트레인에도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하이브리드 혹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추가 가능성 또한 있는 것으로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셀토스_인테리어_스케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14" alt="셀토스_인테리어_스케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셀토스_인테리어_스케치.jpg" width="1280" height="853" />출시 예정인 기아의 소형 SUV 셀토스 인테리어 렌더링 </a></p>
<p>아직까지 다음 세대 쏘렌토의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는 거의 없으나 기아 텔루라이드의 인테리어의 고급스러우면서도 웅장한 인테리어와 최근에 공개된 셀토스의 인테리어 스케치 등으로 미루어 보아 다음 세대 쏘렌토의 인테리어도 상당히 근사한 디자인을 기대해봐도 좋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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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K7 PREMIER에 ‘카투홈’과 ‘자연의 소리’ 등 인포테인먼트 신기술 탑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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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9 01:54: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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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프리미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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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이달 중 사전계약을 시작하는 준대형 세단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PREMIER’에 한 단계 진보한 인포테인먼트 기술인 ‘카투홈(Car to Home)’과 ‘자연의 소리’ 기능을 처음으로 탑재한다고 9일 밝혔다. 카투홈은 자동차 안에서 가정의 조명, 플러그, 에어컨, 보일러, 가스차단기 등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K7 PREMIER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스피커는 물론, 고객의 삶을 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1-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06" alt="190609 (사진1) 기아차, K7 PREMIER에 카투홈과 자연의 소리 등 신기술 탑재(최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1-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는 이달 중 사전계약을 시작하는 준대형 세단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PREMIER’에 한 단계 진보한 인포테인먼트 기술인 ‘카투홈(Car to Home)’과 ‘자연의 소리’ 기능을 처음으로 탑재한다고 9일 밝혔다.</p>
<p>카투홈은 자동차 안에서 가정의 조명, 플러그, 에어컨, 보일러, 가스차단기 등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K7 PREMIER는 스마트폰과 인공지능 스피커는 물론, 고객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해주는 초연결 시스템을 구현했다.</p>
<p>기아차는 카투홈 기술 구현을 위해 KT, SK 텔레콤, 현대건설 하이오티(Hi-oT), 현대오토에버 등과 제휴해 자사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UVO(유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로써 유보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에서 홈 IoT 서비스 계정 연동만으로 카투홈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2-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07" alt="190609 (사진2) 기아차, K7 PREMIER에 카투홈과 자연의 소리 등 신기술 탑재(최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2-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용방법은 AVNT 모니터의 카투홈 메뉴에 들어가 홈 IoT 서비스에 연동된 가전기기들을 등록한 뒤 제어하면 된다. 특히 운전 중에는 간단한 음성명령만으로도 카투홈 기능을 이용할 수 있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예를 들어, 운전자가 스티어링휠에 위치한 음성인식 버튼을 누른 뒤 “카투홈, 가스 차단기 잠궈줘”, “카투홈, 에어컨 켜줘” 등의 명령을 하면 집에 있는 가스 밸브가 잠기고, 에어컨이 작동한다.</p>
<p>자동차에서 다양한 IoT 기기들을 묶어 일괄 작동할 수 있도록 한 ‘외출 모드’와 ‘귀가 모드’도 제공한다. 외출과 퇴근 각 모드 별로 홈 IoT 기기 작동을 설정해 놓으면 한번의 터치나 음성 명령으로 설정된 기기들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다.</p>
<p>사전에 외출 모드의 설정값을 에어컨 끔, TV 끔, 보일러 끔, 전등 끔, 가스 차단기 잠금으로 맞추어 놓았을 경우, 화면에서 외출 모드를 터치하거나 “카투홈, 외출 모드로 해줘” 라는 음성 명령어만으로 설정된 기기를 한번에 끌 수 있다.</p>
<p>마찬가지로 귀가 모드로 에어컨 24℃, 전등 켬을 설정하였다면 집에 도착하기 전 간편하게 에어컨과 전등을 미리 작동시킬 수 있다.</p>
<p>또한 카투홈 기능을 통해 홈 IoT 기기들의 작동상태를 차량 내 AVNT를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제어하는 것이 가능해짐에 따라 가스레인지를 켜두었거나, 전등을 끄지 않고 나온 것 같은 신경 쓰이는 상황에서 해방될 수 있게 됐다. 여름이나 겨울철에 냉난방이 되지 않은 집으로 들어가야 했던 불편함도 사라지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3-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08" alt="190609 (사진3) 기아차, K7 PREMIER에 카투홈과 자연의 소리 등 신기술 탑재(최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3-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 width="1280" height="853" /></a></p>
<p>K7 PREMIER는 카투홈 기능에 더불어 홈투카 서비스 역시 사용이 가능하다.</p>
<p>가정에 설치된 KT 기가지니(GiGA Genie), SK텔레콤의 누구(NUGU)와 같은 인공지능 스피커를 통해 “지니야 시동 켜줘”, “아리야 내 차 온도를 24도로 맞춰줘” 등의 명령을 통해 간편하게 차량의 시동, 공조, 문잠김, 비상등, 경적 등의 제어가 가능하다. 홈투카 기능은 지난해 출시된 스포트지 더 볼드 모델에 적용된 바 있다.</p>
<p>기아차는 앞으로 출시되는 차량에 카투홈과 홈투카 서비스를 확대 적용할 계획이며, 내비게이션 업데이트를 통해 기존 유보 서비스 가입자들도 홈투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4-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09" alt="190609 (사진4) 기아차, K7 PREMIER에 카투홈과 자연의 소리 등 신기술 탑재(최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09-사진4-기아차-K7-PREMIER에-카투홈과-자연의-소리-등-신기술-탑재최종.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운전자의 심리적 안정감을 높여줄 청각 시스템 ‘자연의 소리’ 세계 최초 적용&#8221;</strong></p>
<p>K7 PREMIER에는 운전자가 심리적으로 안정된 상태에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자연의 소리’ 기능이 세계 최초로 적용된다.</p>
<p>AVNT 모니터를 통해 작동시킬 수 있는 이 기능은 ‘생기 넘치는 숲, ‘잔잔한 파도’, 비 오는 하루, 노천 카페, 따뜻한 벽난로, 눈 덮인 길가 등 총 6개의 테마로 구성돼 있으며, 원하는 환경에 맞춘 테마를 선택해 감상할 수 있다.</p>
<p>자연의 소리는 음향 전문가들의 자문을 거쳐 자연에서 직접 채취한 음원을 바탕으로 구성했다. ‘생기 넘치는 숲’ 테마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미국 플로리다 웨키와 국립공원에서 소리를 녹음했으며, ‘잔잔한 파도’ 테마는 을왕리 해수욕장 해변에서 채취한 음원을 담았다.</p>
<p>이로써 소리의 자극이 인간의 잠재의식에 영향을 미치는 ‘서브리미널 (Subliminal)’ 효과와 함께 안정적 뇌파 발생을 유도해 운전자가 심리적으로 편안한 상태로 운전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
<p>가령 운전 중 졸음이 올 경우 ‘생기 넘치는 숲’ 소리를 들으며 잠을 깨우거나, 교통체증으로 스트레스가 증가할 때는 ‘비 오는 하루’ 테마를 들으며 차분히 마음을 가라앉힘으로써 보다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기본적으로 6종류의 테마 음원은 들을수록 몸과 마음의 평안을 느낄 수 있도록 음향공학을 바탕으로 구성돼 지친 현대인들이 운전을 하면서 힐링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인테리어-렌더링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16" alt="K7 PREMIER 인테리어 렌더링(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인테리어-렌더링2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외에도 K7 PREMIER에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 카카오 자연어 음성인식, 전후방 카메라로 영상을 녹화해 AVNT 화면과 스마트폰으로 상시 확인할 수 있는 ‘빌트인 캠’, 동급 최초로 적용되는 12.3인치 ‘대화면 와이드 AVNT’가 탑재되는 등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기술이 대거 적용됐다.</p>
<p>기아자동차 인포테인먼트개발센터장 추교웅 상무는 “K7 PREMIER에 구현된 커넥티드 카 기술이 고객들의 삶을 보다 인텔리전트하게 진화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아울러 ‘자연의 소리’와 같은 고객의 감성까지 케어할 수 있는 기술개발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기아자동차는 신차급 변화를 통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K7 PREMIER의 사전 계약을 이달 중 시작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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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외장 렌더링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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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y 2019 23:5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sp시그니처]]></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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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올해 하반기 국내를 시작으로 인도, 유럽, 중국 등 전세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인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첫 번째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14일(화)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의 새로운 글로벌 소형 SUV는 혁신적이고 대범한 스타일과 차별화된 감성적 가치가 응축된 ‘컴팩트 시그니처’를 핵심 키워드로 개발됐다. 정통 SUV 스타일을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은 물론 기존 소형 SUV에서는 느끼기 힘들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54"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는 올해 하반기 국내를 시작으로 인도, 유럽, 중국 등 전세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인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첫 번째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14일(화) 최초로 공개했다.</p>
<p>기아차의 새로운 글로벌 소형 SUV는 혁신적이고 대범한 스타일과 차별화된 감성적 가치가 응축된 ‘컴팩트 시그니처’를 핵심 키워드로 개발됐다. 정통 SUV 스타일을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은 물론 기존 소형 SUV에서는 느끼기 힘들었던 즐겁고 편안한 주행 성능 및 탁월한 공간감을 갖췄다. 또한 탑승자의 감성적 만족감까지 고려한 첨단 신기술의 조화에 집중함으로써 기존 소형 SUV와는 차원이 다른 하이클래스 SUV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제공한다.</p>
<p>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신규 글로벌 소형 SUV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제시한 콘셉트카 ‘SP 시그니처(Signature)’를 공개해 본격적인 신차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이끌어낸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55" alt="다운로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의 외관 디자인은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범퍼 캐릭터라인이 강조된 전면부, 볼륨감 있는 펜더를 기반으로 정교한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이와 연결되는 테일게이트 가니시를 적용한 후면부로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인다.</p>
<p>특히 전면과 후면을 아우르는 대범하면서도 섬세한 ‘시그니처 라이팅’을 강조했다. 헤드램프와 연결되는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LED 라이팅, 헤드램프와 유사한 그래픽의 LED리어 램프를 적용해 하이클래스 SUV의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p>
<p>또한,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이도록 라디에이터 그릴의 테두리 다이아몬드 패턴 머플러 형상의 리어 가니시를 통해 기존 소형 SUV에서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56" alt="다운로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기아 SP 시그니처 컨셉 기아차는 신규 하이클래스 소형 SUV 출시를 통해 스토닉, 쏘울, 니로,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고객의 다양한 취향에 부합하는 SUV 라인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신규 하이클래스 소형 SUV는 기아차 SUV 라인업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시그니처 모델로 자리매김해 글로벌 SUV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 신규 글로벌 소형 SUV는 글로벌 고객들의 다양한 선호와 지역별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 다양한 현지 특화 디자인 등이 적용돼 출시될 예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소형SUV는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젊은 고급감’을 강조한 하이클래스 SUV모델”이라며 “RV프로페셔널 기아차의 새로운 시그니처 모델로 최상의 상품성을 갖춰 글로벌 SUV 시장에서 돌풍이 기대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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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의 스포츠 크로스오버 ‘하바니로 컨셉’ 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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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pr 2019 13:05: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하바니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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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의 새로운 컨셉카 하바니로(Habaniro)는 4월 19일부터 열흘 동안 열리는 뉴욕 오토쇼에서 데뷔할 예정이다. 하바니로는 하바네로(habanero)라는 멕시코산 고추 이름에서 따왔다. 하바네로는 파프리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청양고추보다 훨씬 더 매운맛과 향을 가지고 있어 요리할 때 장갑을 껴야 할 정도이다. 기아 측은 이 모델을 통해 하바네로처럼 매운맛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 하바니로의 사진은 ‘Carscoops’에 의해 뉴욕 오토쇼 관련 기사와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d="QiM4"><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cb954c0-5c14-11e9-8fff-332e9ea668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04" alt="1cb954c0-5c14-11e9-8fff-332e9ea668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cb954c0-5c14-11e9-8fff-332e9ea668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M8ET">기아차의 새로운 컨셉카 하바니로(Habaniro)는 4월 19일부터 열흘 동안 열리는 뉴욕 오토쇼에서 데뷔할 예정이다.</p>
<p id="EGE1">하바니로는 하바네로(habanero)라는 멕시코산 고추 이름에서 따왔다. 하바네로는 파프리카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청양고추보다 훨씬 더 매운맛과 향을 가지고 있어 요리할 때 장갑을 껴야 할 정도이다. 기아 측은 이 모델을 통해 하바네로처럼 매운맛을 보여줄 것이라고 전했다.</p>
<p id="SvZl">하바니로의 사진은 ‘Carscoops’에 의해 뉴욕 오토쇼 관련 기사와 함께 유출됐다. 하바니로는 니로(Niro)를 기반으로 만든 작은 크로스오버 형태의 차량이다. 전면부의 그릴은 호랑이 코를 연상하던 기존의 그릴과는 완전히 다른 디자인이며, ‘W’ 모양의 LED 스트립이 적용됐다. 측면의 ‘Z’자 모양으로 확장하는 짙은 클래딩과 빨간색 C 필러가 눈길을 끈다.</p>
<p id="xbPo"><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udivila-novym-krossoverom-habaniro__702685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705" alt="kia-udivila-novym-krossoverom-habaniro__702685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udivila-novym-krossoverom-habaniro__702685_.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zVQx">차체는 기존의 5도어 대신 3도어 레이아웃을 가지고 있으며, 숨겨진 문 손잡이와 오프로드용 타이어가 적용된 거대한 휠이 특징이다. 유리창이 새까만 것으로 미루어, 실내 디자인은 아직 완성되지 않은 듯하다.</p>
<p id="D7I6">외신은 하바니로 컨셉이 얼마 전 서울모터쇼에서 공개된 코드네임 ‘SP’보다 아래 등급이며, 쏘울보다 전고가 높긴 하지만 라인업상 니로보다 아래에 위치한다고 예상했다.</p>
<p id="kvqg">하바니로 컨셉에 관한 별다른 정보는 없지만 니로의 하이브리드 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같은 버전으로 출시될 것으로 추측된다. 참고로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최고 출력은 201마력이며, 최대 385km를 주행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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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SP 시그니처’ 세계 최초 공개… 하이클래스 소형 SUV 이상적인 이미지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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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1:3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sp시그니처]]></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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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하반기 출시를 앞둔 또 하나의 기대작 소형 SUV 콘셉트카 ‘SP 시그니처(Signatur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기아자동차가 추구하는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제시했다. ‘SP 시그니처’는 지난해 델리 모터쇼를 통해 기아자동차가 최초로 공개한 콘셉트카 ‘SP’를 하이클래스 소형 SUV에 걸맞게 디자인을 더욱 정교화하고 고급화한 모델이다. ‘SP시그니처’의 디자인은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강인한 범퍼디자인을 통해 완성한 대범한 전면부, 볼륨감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P-시그니처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2" alt="SP 시그니처(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P-시그니처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는 하반기 출시를 앞둔 또 하나의 기대작 소형 SUV 콘셉트카 ‘SP 시그니처(Signatur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기아자동차가 추구하는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제시했다.</p>
<p>‘SP 시그니처’는 지난해 델리 모터쇼를 통해 기아자동차가 최초로 공개한 콘셉트카 ‘SP’를 하이클래스 소형 SUV에 걸맞게 디자인을 더욱 정교화하고 고급화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P-시그니처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3" alt="SP 시그니처(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P-시그니처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SP시그니처’의 디자인은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강인한 범퍼디자인을 통해 완성한 대범한 전면부, 볼륨감이 강조된 면처리와 스포티한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성이 강조된 측면부, 리어콤비네이션 램프와 연결되는 테일게이트 가니시를 적용해 고급감이 한층 강조된 후면부로 이루어졌다.</p>
<p>기아차는 올 하반기 ‘SP 시그니처’를 기반으로 혁신적인 스타일과 감성적 기술이 응축된 하이클래스 소형 SUV를 출시해 국내를 포함한 글로벌 소형 SUV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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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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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11:2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모하비 마스터피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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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Masterpiece)’가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자동차㈜는 28일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 프레스 콘퍼런스 행사에서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모하비 마스터피스’는 정통 SUV스타일의 헤리티지는 계승하는 동시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시도로 극대화한, 대담하고 존재감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특히 플래그십 SUV로서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시각화하는데 집중함으로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모하비-마스터피스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4" alt="모하비 마스터피스(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모하비-마스터피스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lGTi">올 하반기 출시를 앞둔 기아자동차 플래그십 SUV 모하비의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Masterpiece)’가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자동차㈜는 28일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 ‘2019 서울모터쇼(이하 서울모터쇼)’ 프레스 콘퍼런스 행사에서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 id="Q0V0">‘모하비 마스터피스’는 정통 SUV스타일의 헤리티지는 계승하는 동시에 과감하고 혁신적인 시도로 극대화한, 대담하고 존재감 있는 스타일링이 돋보인다. 특히 플래그십 SUV로서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시각화하는데 집중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디자인적 완성도를 자랑한다.</p>
<p id="hMBr">구체적으로 전면부는 기아자동차 기존의 그릴이 전체로 확대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그릴과 램프 간 경계의 구분이 없는 수직 구조의 라이트 배치를 통해 웅장함과 무게감을 강조했다.</p>
<figure id="Tmr6">
<figcaption></figcaption>
</figure>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모하비-마스터피스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80" alt="모하비 마스터피스(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모하비-마스터피스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zFPV">후면부는 전면부와의 통일성을 유지하면서 신규 적용된 리어콤비네이션 램프를 통해 당당하면서도 안정된 이미지를 확보했다.</p>
<p id="4V4F">‘모하비 마스터피스’를 통해 엿볼 수 있는 양산형 모하비 모델은 올 하반기 국내에 출시될 예정이며, 신차급에 가까운 디자인 변경과 함께 프리미엄 대형 SUV에 걸맞은 사양들이 대거 적용될 계획이다. 새로운 모하비는 국내 유일의 후륜 구동 기반 V6 3.0 디젤 엔진이 제공하는 독보적인 주행성능과 프레임 보디로부터 확보된 안정적인 승차감과 정숙성 등의 주행 감성이 기존 모델보다 한층 더 정교화되고 고급스럽게 진화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최신 커넥티비티 기능 등 기아자동차의 혁신 선행 기술 역량을 모두 동원해 최고의 상품성을 갖추고 하반기 국내 SUV 시장에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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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EV 충전소 판매 및 설치를 위해 아마존과 제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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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Mar 2019 17:31: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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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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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연기관차 대비 전기차의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구매를 고민한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충전에 대한 걱정일 것이다. 충전기를 선택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동주택의 경우 주민의 동의도 받아야 한다. 미국도 전기차 충전에 대한 고민이 많다. 기아차는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아마존과 제휴를 맺었고, 간소화된 절차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기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혹은 전기차 모델 소유자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0e813cf0-kia-amazon-ev-partnership-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18" alt="0e813cf0-kia-amazon-ev-partnership-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0e813cf0-kia-amazon-ev-partnership-1.jpg" width="1280" height="690" /></a></p>
<p>내연기관차 대비 전기차의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구매를 고민한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충전에 대한 걱정일 것이다. 충전기를 선택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동주택의 경우 주민의 동의도 받아야 한다. 미국도 전기차 충전에 대한 고민이 많다. 기아차는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아마존과 제휴를 맺었고, 간소화된 절차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e6012aa2-kia-amazon-ev-partnership-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17" alt="e6012aa2-kia-amazon-ev-partnership-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e6012aa2-kia-amazon-ev-partnership-2.jpg" width="1280" height="523" /></a></p>
<p>기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혹은 전기차 모델 소유자들은 Amazon.com/ChargeMyKia를 방문해 충전기 3대 중 1대를 선택할 수 있다. 기아차는 764달러짜리 보쉬 충전기를 추천하지만, 699달러나 549달러짜리 저렴한 옵션도 존재한다.</p>
<p>이 제휴의 최대 장점은 아마존 홈서비스 프로그램의 일부인 고객과 전기 기술자 간의 편리한 연결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약속을 잡고 설치 과정에 대한 초기 가격을 결정할 수 있게 된다. 가격 견적을 얻기 위해 사용자는 전기 패널 위치, 패널 수명, 패널이 충전기를 설치할 위치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와 같은 몇 가지 정보만 입력하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50dc834e-kia-amazon-ev-partnership-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16" alt="50dc834e-kia-amazon-ev-partnership-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50dc834e-kia-amazon-ev-partnership-3.jpg" width="1280" height="698" /></a></p>
<p>이번 기아차와 아마존의 제휴는 소유 과정의 합리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기아 자동차 기획 텔레매틱스사의 Orth Hedrick 상무는 &#8220;아마존을 통해 레벨 2 충전기와 설치를 주문할 수 있게 되어, 기아차 EV와 PHEV 신규 소유자의 경험이 더욱 활발하면서도 단순화된다”며, “최고의 차량과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 가지 예에 불과하다.&#8221;고 전했다.</p>
<p>기아차가 미국에서 판매 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옵티마(K5)와 니로가 있으며, EV 모델로는 소울이 판매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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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쏘울 부스터 출시. 가격은 1,914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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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Jan 2019 01:5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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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파워풀한 동력 성능과 하이테크 디자인으로 무장한 쏘울 부스터가 공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주)는 23일(수) 스테이지 28(STAGE 28, 서울 강동구 소재)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권혁호 부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쏘울 부스터는 파워풀한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최첨단 사양까지 갖춰 새롭게 태어났다”며, “동급 최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전면메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01" alt="전면메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전면메인.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pBZI">파워풀한 동력 성능과 하이테크 디자인으로 무장한 쏘울 부스터가 공식 출시됐다. 기아자동차(주)는 23일(수) 스테이지 28(STAGE 28, 서울 강동구 소재)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쏘울 부스터’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 id="FJ19">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권혁호 부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쏘울 부스터는 파워풀한 드라이빙 성능은 물론 최첨단 사양까지 갖춰 새롭게 태어났다”며,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쏘울 부스터가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쏘울 부스터는 2008년 1세대, 2013년 2세대를 거치며 6년만에 선보이는 3세대 모델로 최고 출력 204마력의 파워풀한 주행성능, 완전히 새로워진 하이테크 디자인,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 등이 특징이다.</p>
<p id="H1EG">쏘울 부스터는 가솔린 1.6 터보, EV 등 두 가지 모델로 선보인다. 특히 쏘울 부스터 EV모델은 미래지향적 디자인,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ADAS사양, 다양한 EV 특화 편의 사양 등 뛰어난 경쟁력을 갖췄다.</p>
<p id="lgZP">쏘울 부스터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1,914만원, 노블레스 2,15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346만원이다. EV 모델은 2월 중 출시될 예정이며 프레스티지 4,600만원~4,700만원, 노블레스 4,800만원~4,900만원 범위 내에서 각각 책정될 예정이다. (※ EV 모델 출시 전까지 사전계약 지속 실시 예정)</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동급 최고의 파워풀한 주행 성능, 연비와 안전까지&#8221;</strong></p>
<p id="5ouk">쏘울 부스터는 동급 최고 출력 204 마력(ps), 최대 토크 27.0 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춘 1.6 터보 엔진과 기어비 상향조정으로 응답성을 개선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를 탑재해 최강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쏘울 부스터에 탑재된 터보 엔진에는 응답성을 개선한 터보 차저를 적용해 고속뿐만 아니라 저중속 구간에서도 진정한 운전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게 해준다. 또한 전/후 서스펜션 최적 설계로 승차감을 향상시켰으며 조향 시스템 최적화 및 고기어비 적용으로 조향 응답성 및 안정성을 대폭 향상시키는 등 동급 최고의 주행 성능을 느낄 수 있다.</p>
<p id="TW3c">쏘울 부스터의 복합 연비는 17인치 타이어 12.4km/ℓ, 18인치 타이어 12.2km/ℓ다. 18인치 타이어 기준으로는 기존 모델(10.8 km/ℓ)보다 13% 향상됐다. (기존 모델에는 17인치 타이어 없음)</p>
<p id="MST3">쏘울 부스터는 초고장력 강판과 구조용 접착제를 확대 적용하고 핫스탬핑 공법 적용 비율을 대폭 늘려 차체 강성을 강화시키는 등 충돌 안전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주요 소음 투과 부위별 흡차음재 적용으로 엔진 투과음의 실내 유입을 차단하고 노면 소음을 최소화해 높은 정숙성을 확보했다.</p>
<p id="nThV">쏘울 부스터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후측방 충돌 경고(BCW, Blind Spot Collision Warning),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후방 교차충돌 방지 보조(RCCA: Rear Cross Traffic-Collision Avoidance Assist), 하이빔 보조(HBA :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이 적용돼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제공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감각적으로 앞서가는 하이테크 디자인&#8221;</strong></p>
<p id="RKOR">쏘울 부스터는 강인하고 하이테크한 디자인으로 완전히 새롭게 태어났다. 전면부는 수평형 레이아웃의 헤드램프, 연결된 형태의 주간주행등(DRL), 가로형 디자인의 안개등과 방향 지시등, 육각형 두 개를 겹친 모양의 인테이크 그릴 등으로 더욱 당당한 SUV 디자인의 느낌을 살렸다. 측면부는 보닛부터 주유구까지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Character line), 강인한 이미지의 휠 아치(Wheel arch) 라인, 앞쪽 휠 아치 부위에 적용된 측면 반사판, 비행기 꼬리 날개를 연상시키는 후측면부 등으로 역동성을 연출했다. 마지막으로 후면부는 루프까지 이어지며 뒷유리를 감싸는 형태의 입체적인 후미등, 후면부 하단 중앙의 트윈 머플러로 스포티한 느낌을 더욱 강조했다.</p>
<p id="wVTA">쏘울 부스터는 아치형으로 연결된 대시보드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쏘울의 정체성을 잇는 원형 모티브의 디자인, 소리의 확산에서 영감을 얻은 패턴을 중심으로 쏘울만의 독창적인 실내 공간으로 구성됐다. 먼저 스포티한 이미지의 쏘울 전용 D컷 스티어링 휠, 송풍구(에어 벤트)와 함께 원형으로 디자인된 센터페시아(Center fascia)의 멀티미디어 조작부, 대시보드 양 끝에 일체형으로 디자인된 송풍구와 스피커, 변속기 손잡이 좌측에 위치한 엔진 스타트 버튼 등 기존 쏘울의 정체성을 감각적인 이미지로 재해석했다.</p>
<p id="A7cX">여기에 소리의 감성적 시각화(Emotional visualization of sound)를 콘셉트로 재생 중인 음악의 비트에 따라 자동차 실내에 다양한 조명 효과를 연출하는 ‘사운드 무드 램프(Sound mood lamp)’가 탑재돼 차별화된 감성 공간을 제공한다. 사운드 무드 램프는 8가지의 ‘은은한 조명’과 6가지의 ‘컬러 테마’로 구성되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서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p>
<p id="8NzK">쏘울 부스터는 전장 4,195mm, 전폭 1,800mm, 전고 1,615mm, 축거 2,600mm의 차체 크기로 당당하고 강인한 외형을 갖췄을 뿐만 아니라 기존 모델 대비 전장, 전고, 축거가 각각 55mm, 15mm, 30mm 증대돼 활용도 높은 적재 공간을 갖췄다. (기존 : 전장 4,140mm, 전폭 1,800mm, 전고 1,600mm, 축거 2,570mm)</p>
<p id="SrJ7">특히, 트렁크 개구부를 25mm 넓히고 적재 공간의 깊이와 너비를 모두 늘려 기존 모델 대비 10리터 증가한 364리터(유럽 VDA 기준)의 화물 공간을 확보했다. 여기에 탑승 인원에 따라 공간을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2열 시트백 6:4 폴딩 시트’, 편의에 따라 트렁크 상/하단에 장착해 사용할 수 있는 ‘2단 러기지 보드’ 적용으로 화물 공간을 알차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 id="Tvkd">쏘울 부스터는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그레이, 플래티넘 골드, 인페르노 레드, 넵튠 블루, 체리 블랙, 클리어 화이트+인페르노 레드, 플래티넘 골드+클리어 화이트, 넵튠 블루+체리블랙, 체리블랙+인페르노 레드 등 10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브라운 투톤 등 2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 (※ 블랙 원톤 컬러 천연가죽 시트 선택 시 레드컬러팩 적용)</p>
<p id="vPns"><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가솔린-메인대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02" alt="가솔린 메인대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가솔린-메인대쉬.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첨단 멀티미디어 사양으로 경험하는 운전의 즐거움&#8221;</strong></p>
<p id="gr07">쏘울 부스터는 최첨단 멀티미디어 기능들이 대거 적용돼 하이테크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볼륨감이 돋보이는 센터페시아의 10.25인치 HD급와이드디스플레이는 동급 최대 크기로 날씨, 지도, 음악재생 등 여러 편의 사양을 3분할된 화면으로 사용할 수 있다.</p>
<p id="S2kD">여기에 기아차 최초로 블루투스 기기 두 개를 동시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블루투스 멀티커넥션(Bluetooth Multi-Connection)’ 기능이 적용됐다.</p>
<p id="t6cR">또한 운전자가 주행 중 전방에서 눈을 떼지 않고도 다양한 정보를 인지할 수 있는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Combiner Head-Up-Display)’ 를 장착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p>
<p id="Wons">이와 함께 쏘울 부스터는 버튼 하나로 라디오에서 재생중인 음악에 대한 가수 및 제목 등에 대한 곡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운드하운드’ 음악 검색 기능, 카카오의 인공지능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음성인식 서버를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등 다양한 IT 사양을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높였다.</p>
<blockquote id="xMsJ"><p>쏘울 부스터 EV … 기아차 전기차 최장 1회 충전 주행거리 386km</p></blockquote>
<p id="s0TK">기아차 R&amp;D 기술력의 집약체인 쏘울 부스터 EV는 기본 모델의 단단한 이미지를 유지하면서 전∙후면을 정제된 면으로 깔끔하게 처리해 깨끗하고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쏘울 부스터 EV는 심플하면서도 하이테크한 이미지와 실용성까지 갖춘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p>
<p id="gwNZ">충전량, 회생제동량, 주행가능거리 등 전기차 특화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충전 시 차량 외부에서도 충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상단의 ‘배터리 충전 상태 표시등’, 하이테크한 이미지와 직관적 조작성을 제공하는 다이얼 타입 전자식 변속레버 등으로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다.</p>
<p id="CHWG">쏘울 부스터 EV는 1회 충전시 총 386km를 주행할 수 있어 기아차 전기차 중 최장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이를 위해 기존 대비 80% 이상 향상된 150kW의 출력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의 효율을 증대시킨 모터를 장착했다. 이 모터는 최적 설계를 통해 크기와 중량을 줄인 통합 전력 제어장치(EPCU: Electric Power Control Unit)와 저손실 베어링 등이 적용돼 우수한 동력성능과 효율성을 확보했다.</p>
<p id="R1Z5">또한 최장의 주행거리를 위해 기아차는 쏘울 부스터 EV에 기존 쏘울 EV(30kWh) 대비 용량을 두 배 이상 늘린 64kWh 고용량∙고전압 배터리를 적용했다. 아울러 기존 대비 용량이 커진 고전압 배터리에 수냉식 냉각시스템을 적용해 장거리 운행에 유리하도록 배터리 사용 효율을 증가시켰다. 여기에 라디에이터 그릴 대신 내장형 액티브 에어플랩(Active air flap)을 적용하고 공기저항을 감소시킨 휠과 차량 언더바디에 편평한 하부덮개를 적용해 높은 공력 성능을 확보했다.</p>
<p id="0xGX">특히 EV 모델에만 적용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인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SCC w/S&amp;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amp; Go) 등으로 더욱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다.</p>
<p id="d0bP">쏘울 부스터 EV는 다양한 전기차특화사양들이 적용돼 연비운전을 도울 뿐만 아니라 가솔린 모델 못지 않은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한다.</p>
<p id="JfLZ">먼저 EV 모델 전용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이 적용돼 전기차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은 에너지 초절전 사용으로 연비를 극대화 하는 ECO+, 에너지 최적 사용으로 연비를 향상시키는 ECO, 균형 잡힌 연비와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NORMAL, 향상된 가속감 및 클러스터에 나타난 토크게이지로 더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한 SPORT 등 4가지 모드로 구성돼 있다.</p>
<p id="WaE3">또한 쏘울 부스터 EV는 스마트 회생 제동시스템 적용으로 타력 주행 시 전방 차량과 도로 경사에 따라 자동으로 회생 제동 단계를 제어해 주행 중 브레이크 조작량을 대폭 감소시킬 수 있으며 이에 따른 연비 개선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운전자가 직접 패들쉬프트 레버를 조작해 0~3단계까지 총 4단계의 회생제동량을 설정할 수 있으며 좌측 패들쉬프트 레버조작 유지 시 회생제동량 증대로 브레이크 없이 정차까지 가능한 ‘원페달 드라이빙’ 시스템으로 가속페달만으로도 운전이 가능하도록 했다.</p>
<p id="wyPQ">다양한 충전 편의기능들도 쏘울 부스터 EV의 장점이다. 유보(UVO) 서비스 가입 시 차량 내비게이션이나 스마트폰 앱 유보를 활용해 출발시간, 목표 충전량(50% ~100%), 저렴한 요금 시간대 등 목적을 고려한 예약 충전을 시간을 설정하면 예약 충전 시간부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한 뒤 충전량에 도달하면 충전을 종료하는 ‘예약 충전’ 기능을 적용했다. 특히 스마트폰 앱 유보를 활용하면 원격으로도 예약 충전을 설정할 수 있으며 즉시 충전을 실시하거나 취소할 수도 있다.</p>
<p id="Q0Vr">또한 사전에 설정된 위치에서만 예약충전 및 공조가 작동하는 ‘위치기반 충전’ 기능을 탑재하고 충전소 위치, 충전소 상태(충전중/고장 등), 충전기 타입(콤보/차데모 등)등의 실시간 충전소 정보를 표시하는 등의 충전 편의성을 제고했다. 이와 함께 쏘울 부스터 EV는 시동을 끄고도 차량 내에서 휴식 및 편의 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 모드’가 적용돼 캠핑 등의 야외 활동이나 충전 시에도 차량 내부에서 공조, 멀티미디어, 조명 등의 편의사양을 이용할 수 있다.</p>
<p id="w2cW">쏘울 부스터 EV는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그레이, 플래티넘 골드, 마스 오렌지, 넵튠 블루 + 체리 블랙, 플래티넘 골드 + 클리어 화이트 등 6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 원톤 인테리어, 그레이 투톤 인테리어 등 2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시승 체험, 제휴 프로모션 등 적극적 마케팅 활동 전개&#8221;</strong></p>
<p id="QXCs">쏘울 부스터는 지난 14일(월)부터 22일(화)까지 7일간 (영업일 기준) 총 4천여대의 사전계약이 접수됐다. 이에 기아차는 강력한 주행성능과 하이테크한 이미지로 새로워진 쏘울 부스터의 올해 국내판매 목표치를 2만대로 잡고, 이날부터 디지털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p>
<p id="cJTI">먼저 기아차는 23(수), 24(목) 이틀간 스테이지 28에서 온라인 및 영업점 접수 고객을 대상으로 문화 이벤트와 시승체험이 어우러진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Driving Experience)’ 행사를 진행한다. 아울러 기아차는 전국 기아차 드라이빙 센터에서 쏘울 부스터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쏘울 부스터 EV 출시 후에는 ‘일렉트로 마트(ELECTRO MART)’와의 제휴로 쏘울 전시를 진행하는 등 고객들이 차량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쏘울 부스터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쏘울-부스터-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610" alt="쏘울 부스터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쏘울-부스터-제원.jpg" width="908" height="87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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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스스로 충전하고 발레파킹하는 스마트 자율주차 콘셉트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05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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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Dec 2018 00:44: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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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는 28일 스마트 자율주차 콘셉트를 담은 3D 그래픽 영상을 공개하며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의 쉽고 편안한 모빌리티 경험 제공에 대한 청사진을 한층 구체화했다. 이번에 공개된 자율주차 콘셉트 영상은 전기차를 타고 가던 운전자가 목적지에서 하차하면 차량이 스스로 빈 충전공간을 찾아 들어가 무선으로 충전되는 내용이다. 충전을 마친 전기차는 다른 차를 위해 충전공간을 비워주고, 일반 주차공간으로 이동해 스스로 주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2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94" alt="(사진2)현대기아차, 자율주차 콘셉트 공개.jp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2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28일 스마트 자율주차 콘셉트를 담은 3D 그래픽 영상을 공개하며 자율주행 자동차 시대의 쉽고 편안한 모빌리티 경험 제공에 대한 청사진을 한층 구체화했다.</p>
<p>이번에 공개된 자율주차 콘셉트 영상은 전기차를 타고 가던 운전자가 목적지에서 하차하면 차량이 스스로 빈 충전공간을 찾아 들어가 무선으로 충전되는 내용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95" alt="(사진3)현대기아차, 자율주차 콘셉트 공개.jp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3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 width="1280" height="853" /></a></p>
<p>충전을 마친 전기차는 다른 차를 위해 충전공간을 비워주고, 일반 주차공간으로 이동해 스스로 주차를 완료한다. 운전자가 스마트폰으로 차를 호출하면 지정한 장소로 스스로 이동해 운전자를 태운다.</p>
<p>자율주차 기술은 한마디로 ‘자율발레파킹’으로 설명될 수 있다.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해 마치 발레파킹을 하는 것처럼 주차장 입차와 출차의 편의성을 높인 기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596" alt="(사진4)현대기아차, 자율주차 콘셉트 공개.jp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사진4현대기아차-자율주차-콘셉트-공개.jpg.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모든 과정은 차량과 주차시설, 충전설비와 운전자간의 지속적인 커넥티비티 기술로 이뤄진다. 주차시설이 차량에 빈 주차공간이나 충전구역의 위치 정보를 전송하고, 무선충전기는 전기차의 완충 여부를 운전자에게 전달하는 등 실시간으로 관련 정보를 주고받는 방식이다.</p>
<p>특히 최근 전기차 보급이 크게 늘어나면서 충전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 콘셉트가 구현되면 완충된 전기차가 충전구역을 차지해 다른 차들의 충전을 방해하는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XG7Y_w9Jpg" width="694" height="330"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다가올 자율주행 시대에는 자율주행 기술을 응용한 다양한 주행 제어 기술들이 필요할 것”이라며, “현대·기아차는 고객들이 자율주행을 더 편리하고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자율주행을 응용한 기술 개발에도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2025년경 완전 자율주행 차량을 출시하는 시점에 자율주차 기능 적용을 검토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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