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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기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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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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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Kia EV5’ 디자인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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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ug 2023 19:5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V5]]></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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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25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중국서부국제박람성(Western China International Expo City)에서 개최된 ‘2023 청두 국제 모터쇼(Chengdu Motor Show, 이하 청두 모터쇼)’에서 준중형 전동화 SUV 모델인 ‘The Kia EV5(더 기아 이 브이 파이브, 이하 EV5)’의 디자인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아는 중국 내 중장기 전동화 전략과 비전을 소개하고, EV5 디자인 공개 외에도 EV6를 정식 출시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The-Kia-EV5-외장-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4" alt="(사진1) The Kia EV5 외장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The-Kia-EV5-외장-복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25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중국서부국제박람성(Western China International Expo City)에서 개최된 ‘2023 청두 국제 모터쇼(Chengdu Motor Show, 이하 청두 모터쇼)’에서 준중형 전동화 SUV 모델인 ‘The Kia EV5(더 기아 이 브이 파이브, 이하 EV5)’의 디자인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p>
<p>이날 행사에서 기아는 중국 내 중장기 전동화 전략과 비전을 소개하고, EV5 디자인 공개 외에도 EV6를 정식 출시하는 등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을 통한 중국 시장 재도약 의지를 밝혔다.</p>
<p>EV5는 지난 3월 중국 상해 E-스포츠 문화센터에서 열린 ‘중국 기아 EV 데이(Kia EV Day in China)’에서 선보인 ‘콘셉트 EV5’의 양산형 차량이다.</p>
<p>EV5는 중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첫 전용 전기차 모델이며, 기아는 추후 국내 등 주요 시장 별 고객 니즈 및 판매 환경 등의 특수성을 고려해 차별화된 성능과 상품성을 갖춘 EV5의 글로벌 모델을 각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p>
<p>기아 중국법인 총경리 김경현 부사장은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으로 성장 중인 중국에서의 성공은 기아 글로벌 전략의 핵심 과제”라며, “EV5를 앞세워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The-Kia-EV5-외장-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5" alt="(사진2) The Kia EV5 외장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The-Kia-EV5-외장-복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강인한 인상과 미래지향적 세련미의 조화 이룬 외장</b></p>
<p>EV5는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 중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Bold for Nature)’을 기반으로 디자인돼 강인한 이미지와 미래지향적인 세련미가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p>
<p>전면부는 수직으로 배열된 ‘스몰 큐브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와 별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맵 LED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패밀리룩을 완성했고, LED 센터 포지셔닝 램프를 주간주행등과 연결해 보다 넓고 웅장한 느낌을 더했다.</p>
<p>측면 디자인은 역동적인 실루엣을 바탕으로 앞·뒤 펜더의 강한 형상과 그 사이 차체 면의 풍부하고 감성적인 면처리에서 느껴지는 극적인 대비감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The-Kia-EV5-외장-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9" alt="(사진5) The Kia EV5 외장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The-Kia-EV5-외장-복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기하학적이고 독특한 그래픽의 19인치 가공휠은 풍부한 볼륨과 예리한 패턴의 시각적 대비를 통해 오퍼짓 유나이티드 철학을 보여준다.</p>
<p>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적용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넓고 깔끔한 면으로 디자인된 테일게이트가 조화를 이뤄 넓고 세련된 SUV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대담하면서도 디테일한 형상이 적용된 숄더와 범퍼 디자인을 통해 한층 더 당당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부여한다.</p>
<p>전·후면 LED 램프에는 다이나믹 웰컴 라이트 기능이 적용돼 고급감과 생동감을 동시에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9-The-Kia-EV5-내장-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7" alt="(사진9) The Kia EV5 내장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9-The-Kia-EV5-내장-복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우수한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실내</b></p>
<p>EV5의 실내는 ‘자연과 인공의 경계 없는 조화’를 콘셉트로 디자인의 디테일과 완성도를 높였으며, 밀레니얼 가정의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배려도 실내 곳곳에 반영해 새로운 공간과 형상을 구현했다.</p>
<p>크래시패드에는 각각 12.3인치의 클러스터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5인치 공조 디스플레이를 한데 묶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대시보드 및 도어트림 상단부를 가로로 이은 ‘랩어라운드 엠비언트 라이트’는 탑승객을 감싸는 듯한 인상을 줘 한층 더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p>
<p>또한 크래시패드 하단부에는 각종 쇼핑백이나 가방 등을 걸 수 있는 후크를 히든타입으로 적용했고,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다기능 센터콘솔로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2-The-Kia-EV5-내장-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8" alt="(사진12) The Kia EV5 내장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2-The-Kia-EV5-내장-복사.jpg" width="800" height="450" /></a></b></p>
<p>이외에도 기아는 EV5에 차별화된 시트를 제공해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에서 고객의 경험을 확장시켜준다. 1열에는 벤치 스타일의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와 동승자 사이에 새로운 실내 공간을 연출하고, 2열 시트에는 시트백 완전 평탄화(0도) 접이 기능을 적용해 차박 등의 아웃도어 활동을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p>
<p>아울러 트렁크 바닥에는 가변형 러기지 보드를 구성해 물품 적재 또는 아웃도어 활동 시 트렁크 활용성을 높였다. 앞·뒤 2단으로 구성된 러기지 보드의 앞부분은 반자동 팝업 및 전후 슬라이딩 기능이 적용돼 러기지 보드 하단부 수납 편의성을 높여주고, 캠핑이나 여행 시에는 테이블로도 활용 가능하다.</p>
<p>기아넥스트디자인 담당 김택균 상무는 “EV5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준중형 SUV의 영역을 새롭게 개척하는 모델”이라며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디자인, 성능, 실용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7-The-Kia-EV5-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6" alt="(사진7) The Kia EV5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7-The-Kia-EV5-외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26일(토)부터 9월 3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2023 청두 모터쇼에서 1,000m<sup>2</sup>(약 300평)의 전시 공간에 EV5 3대와 함께 EV6 GT, EV6 GT라인 등 전동화 모델 카니발, 스포티지, 셀토스, 즈파오 등 총 10대의 차량을 선보인다. (※ 일반공개일 기준)</p>
<p>또한 기아는 오는 10월 국내에서 예정된 ‘기아 EV 데이(Kia EV Day)’에서 EV5의 상품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p>
<p>기아 EV 데이는 기아의 전동화 브랜드 비전을 선포하고 확장된 전기차 라인업을 선보이는 행사로,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보여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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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기아 레이 EV’ 사전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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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Aug 2023 08:34: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레이 e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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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지난해 출시한 ‘더 뉴 기아 레이(이하 레이)’의 전기차 모델 ‘더 기아 레이 EV(이하 레이 EV)’의 사전계약을 24일(목)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 레이 EV는 레이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14인치 알로이 휠과 깨끗한 면 중앙에 육각형 충전구를 적용한 전면부 센터 가니쉬(중앙부 장식) 등 EV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 실내는 10.25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시동 버튼이 통합된 컬럼 타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더-기아-레이-E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60" alt="(사진 1) 더 기아 레이 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더-기아-레이-EV.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지난해 출시한 ‘더 뉴 기아 레이(이하 레이)’의 전기차 모델 ‘더 기아 레이 EV(이하 레이 EV)’의 사전계약을 24일(목)부터 개시한다고 밝혔다.</p>
<p>레이 EV는 레이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눈길을 사로잡는 14인치 알로이 휠과 깨끗한 면 중앙에 육각형 충전구를 적용한 전면부 센터 가니쉬(중앙부 장식) 등 EV 전용 디자인 요소를 적용했다.</p>
<p>실내는 10.25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시동 버튼이 통합된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강화했다. 레이의 시동 버튼과 변속 레버가 있던 센터페시아는 수평형의 공조 스위치 및 디스플레이와 수납 공간으로 새롭게 꾸몄다.</p>
<p>레이 EV는 신규 색상 스모크 블루 등 총 6종의 외장 색상과 라이트 그레이, 블랙 등 2종의 내장 색상으로 운영된다.</p>
<p>레이 EV는 35.2kWh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탑재하고 배터리 전방 언더커버 적용으로 공기역학 성능을 개선해 복합 205kmㆍ도심 233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확보했으며 14인치 타이어 기준 5.1km/kWh의 복합전비를 달성했다.</p>
<p>150kW급 급속 충전기로 40분 충전 시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7kW급 완속 충전기로 충전 시 6시간 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100%까지 충전할 수 있다. (※ 충전 시간은 배터리 온도 및 외부 기온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p>
<p>레이 EV의 구동모터는 최고출력 64.3kW(약 87ps)와 최대토크 147Nm를 발휘한다.</p>
<p>레이 EV는 가솔린 모델의 최고출력 76ps(약 55.9kW) 및 최대토크 9.7kgfㆍm(약 95.1Nm)보다 각각 약 15%와 55%가 향상돼 더 나은 가속성능과 안정적인 주행성능은 물론 EV 전용 저소음 타이어 적용으로 정숙성까지 확보했다.</p>
<p>뿐만 아니라 경형 차급 국내 최초로 전자브레이크와 전자식 주차브레이크(EPB)를 적용해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제동감을 구현하고 주차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도심 엔트리 EV를 지향하는 레이 EV는 정체 구간이 많은 시내 주행 시 활용도가 높은 ‘오토 홀드’ 기능과 전기차에 특화된 회생제동으로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제동 성능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더-기아-레이-E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61" alt="(사진 2) 더 기아 레이 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더-기아-레이-EV.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레이 EV에 모든 좌석을 접는 ‘풀 플랫’ 기능과 주행을 하지 않을 때 공조, 오디오 등 전기장치를 장기간 사용 가능한 전기차 전용 ‘유틸리티 모드’를 적용해 주행 전ㆍ후 업무나 휴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차량을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p>
<p>또한 차로 유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적용해 고객의 안전한 운전을 돕는다.</p>
<p>레이 EV의 트림별 가격은 4인승 승용 라이트 2,775만 원, 에어 2,955만원, 2인승 밴 라이트 2,745만 원, 에어 2,795만원, 1인승 밴 라이트 2,735만 원, 에어 2,780만원이다.</p>
<p>한편, 기아는 레이 EV 고객의 부담을 낮춰줄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p>
<p>기아는 레이 EV의 고전압 배터리, 구동모터 등 전기차 별도 보증 부품에 대해 최초 구매 개인고객 10년/20만km, 그 외 고객 10년/16만km 등 기아의 다른 전용 전기차와 동일한 수준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p>
<p>또 9월과 10월 중 레이 EV를 출고하는 개인, 개인사업자, 일반법인고객 300명을 대상으로 기아 카앤라이프몰에서 판매하는 비상용 완속 충전 케이블(220V ICCB)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p>
<p>기아 관계자는 “레이 EV는 합리적인 가격대를 기반으로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도심 엔트리 EV로서 전동화 흐름을 더욱 가속화할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기아는 국내 전기차 시장에서 레이 EV를 포함해 니로플러스, 니로EV, EV6, EV9 등 가장 빠른 속도로 차급별 전동화 라인업을 완성해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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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상품성 개선한 4세대 모델 ‘더 뉴 쏘렌토’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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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ug 2023 18:4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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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4세대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쏘렌토(이하 쏘렌토)’를 18일(금)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4세대 쏘렌토는 지난 2020년 출시 후 매년 국내에서 6만대 이상 판매되며 3년 연속 중형 SUV 시장 1위를 지켜왔으며 올해도 상반기까지 3만 6천대 이상 판매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에 출시한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은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기아-더-뉴-쏘렌토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22" alt="(사진 1) 기아 더 뉴 쏘렌토(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기아-더-뉴-쏘렌토하이브리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4세대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쏘렌토(이하 쏘렌토)’를 18일(금)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4세대 쏘렌토는 지난 2020년 출시 후 매년 국내에서 6만대 이상 판매되며 3년 연속 중형 SUV 시장 1위를 지켜왔으며 올해도 상반기까지 3만 6천대 이상 판매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이번에 출시한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은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에 기반한 세련되고 강인한 외관과 함께 개방감과 편의성을 겸비한 실내를 갖췄다.</p>
<p>기아는 쏘렌토에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e 하이패스(hi-pass), 스트리밍 플러스, 빌트인 캠 2, 기아 디지털 키 2 등 첨단 사양은 물론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 차량/측방 접근차/추월시 대향차/회피 조향 보조 기능 포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적용했다.</p>
<p>아울러 10 에어백 시스템, 프로젝션 타입 후진 가이드 램프 등 안전사양과 디지털 센터 미러,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더해 탑승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는다.</p>
<p>고객은 2.5 가솔린 터보, 2.2 디젤,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등 3가지 파워트레인과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시그니처 트림 및 디자인 특화 트림 그래비티를 선택할 수 있다.</p>
<p>쏘렌토의 트림별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3,506만 원 ~ 4,193만 원, 2.2 디젤 3,679만 원 ~ 4,366만 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4WD 4,161만 원 ~ 4,831만 원이며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기준 3,786만 원 ~ 4,455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기아-더-뉴-쏘렌토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23" alt="(사진 2) 기아 더 뉴 쏘렌토(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기아-더-뉴-쏘렌토하이브리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신차급 디자인 변경으로 세련되고 강인한 외장과 개방감 높은 실내 갖춰</b></p>
<p>기아는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의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에서 영감을 받아 쏘렌토의 내ㆍ외장 디자인을 신차 수준으로 변경해 고급감을 한 층 높였다.</p>
<p>쏘렌토의 외장은 ‘미래적인 대담함(Futuristic Boldness)’이라는 콘셉트로 미래지향적이고 다부진 SUV 디자인을 갖췄다.</p>
<p>전면부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시그니처 스타맵 라이팅’ 주간주행등(DRL)이 조화롭게 배치됐고 볼륨감 있는 후드와 범퍼, 스키드 플레이트가 어우러지며 강인한 SUV의 모습을 보여준다.</p>
<p>측면부는 수직으로 배열한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네이션램프가 캐릭터 라인을 따라 이어져 조화를 이루고 새로운 디자인의 알로이 휠을 적용해 단단하고 정제된 느낌을 강조했다.</p>
<p>후면부는 두 개의 리어 콤비네이션램프를 연결하는 스타맵 그래픽이 적용됐고 하단부 범퍼와 조화를 이루는 와이드한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로 견고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
<p>실내는 ‘경계가 없는 이어짐(Borderless Wideness)’을 주제로 수평적인 조형을 통해 높은 개방감을 연출했다.</p>
<p>12.3인치 크기의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을 하나의 화면처럼 매끄럽게 연결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기아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가 적용돼 다양한 정보를 통일감 있게 보여준다.</p>
<p>그 아래에 좌ㆍ우 끝까지 이어지는 날렵한 송풍구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공조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전환형 조작계가 유기적이고 기술적인 조화를 이룬다.</p>
<p>디자인 특화 트림 그래비티는 전용 디자인 라디에이터 그릴과 휠이 적용됐으며,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루프랙 등에 블랙 색상을 입히고 단단한 느낌을 주는 전ㆍ후면 전용 스키드 플레이트와 전용 가죽 시트로 강인함과 고급감을 한 층 높였다.</p>
<p>쏘렌토의 색상은 볼캐닉 샌드 브라운, 시티스케이프 그린, 인터스텔라 그레이 등 3종을 추가한 외장 5종과 신규 색상 올리브 브라운을 포함한 내장 3종으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기아-더-뉴-쏘렌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24" alt="(사진 6) 기아 더 뉴 쏘렌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기아-더-뉴-쏘렌토.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무선 SW 업데이트 등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 선사할 첨단 사양 신규 적용</b></p>
<p>기아는 고객에게 새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선사할 다양한 첨단 사양을 쏘렌토에 새롭게 적용했다.</p>
<p>쏘렌토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지원해 내비게이션 지도 정보는 물론 고객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아도 차량 내 주요 제어기에 대한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e 하이패스 기능이 추가돼 실물 하이패스 카드 없이 유료도로 통행료 결제가 가능하다.</p>
<p>또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영상 및 고음질 음원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데이터 환경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플러스를 적용,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월 단위로 원하는 기간만큼 이용할 수 있다.</p>
<p>쏘렌토에 적용된 빌트인 캠 2는 전/후방 QHD급 고화질 영상 및 음성을 외장 마이크로 SD 카드에 저장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기아 커넥트 앱과 무선으로 연결해 영상을 확인하고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편의성이 높다.</p>
<p>기아 디지털 키 2는 운전자가 스마트키 없이 스마트폰이나 스마트워치를 지니고 차량으로 가까이 가면 도어 잠금을 해제하고, 시동을 걸 수 있게 해주며 사용자별 개인화 설정도 지원한다.</p>
<p>지문 인증 시스템은 시동을 걸거나 차량 내 간편 결제 또는 발레 모드 해제 시 인증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어 고객의 간편한 이동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7-기아-더-뉴-쏘렌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27" alt="(사진 7) 기아 더 뉴 쏘렌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7-기아-더-뉴-쏘렌토.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안전성과 편의성 높여줄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및 편의 사양 대거 탑재</b></p>
<p>기아는 고객의 안전한 이동을 돕고 사용 편의성을 높여줄 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과 안전 및 편의사양을 쏘렌토에 탑재했다.</p>
<p>기아는 쏘렌토에 교차 차량/측방 접근차/추월시 대향차 대응 및 회피 조향 보조 기능을 추가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와 진출입로 속도 제어 기능을 더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변경을 지원하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2(HDA2) 등 브랜드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적용했다.</p>
<p>이와 더불어 2열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10 에어백을 적용하고 시인성이 높은 프로젝션 타입 후진 가이드 램프 적용으로 후진 시 주변 차량 및 보행자가 차량 주행 방향을 알 수 있게 돕는다.</p>
<p>또 쏘렌토에 적용된 ‘횡풍안정제어’는 측면에서 부는 강한 바람에 의한 횡거동 발생 시 조향 및 제동을 제어해 차선 이탈 발생을 제어해주며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차량 선회 시 제동력과 모터의 구동력을 이용해 각 바퀴에 토크를 최적 분배하는 ‘다이나믹 토크 벡터링’으로 고객에게 안정적인 선회 성능을 제공한다.</p>
<p>이외에도 일반 룸미러보다 선명하고 넓은 후방 시계를 제공하는 디지털 센터 미러, 스마트키를 소지한 상태에서 러기지 공간에서 짐을 들고 차량에서 멀어질 때 자동 닫힘 기능이 추가된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10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9-기아-더-뉴-쏘렌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25" alt="(사진 9) 기아 더 뉴 쏘렌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9-기아-더-뉴-쏘렌토.jpg" width="800" height="450" /></a></p>
<p><b>■ ‘The Mainstream’ 주제로 한 광고ㆍ특별 전시 등 마케팅 행사 실시</b></p>
<p>기아는 쏘렌토를 2.5 가솔린 터보, 2.2 디젤,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등 3가지 파워트레인과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시그니처 트림과 시그니처 기반 디자인 특화 트림 그래비티로 운영할 예정이다.</p>
<p>쏘렌토의 트림별 가격은 2.5 가솔린 터보 3,506만 원 ~ 4,193만 원, 2.2 디젤 3,679만 원 ~ 4,366만 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4WD 4,161만 원 ~ 4,831만 원이며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후 기준 3,786만 원 ~ 4,455만 원이다.</p>
<p>기아는 쏘렌토 출시를 기념해 시대의 변화에 맞춰 진취적이고 유연하게 진화해온 쏘렌토와 고객들의 모습을 담아 ‘The Mainstream’을 주제로 마케팅 행사를 실시한다.</p>
<p>기아는 새로워진 쏘렌토의 모습과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담은 광고를 TV,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18일부터 선보인다.</p>
<p>또 18일부터 이달 27일까지는 서울시 강남구 소재 신세계백화점 센트럴시티 오픈스테이지에서 특별 전시를 진행한다. 방문객은 쏘렌토 실차를 체험할 수 있으며 차량에 부착된 QR 코드를 스캔해 경품 이벤트도 참여할 수도 있다. (※ 자세한 내용은 메타, 인스타그램 등 기아 SNS 페이지 참조)</p>
<p>기아 관계자는 “국내 중형 SUV 시장의 표준을 선도해온 쏘렌토가 한층 더 세련된 디자인과 혁신적인 상품성을 갖추게 되었다”며 “쏘렌토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중형 SUV가 나아가야할 모습을 제시하며 시장의 확실한 메인스트림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b><b>더 뉴 쏘렌토 제원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쏘렌토-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26" alt="쏘렌토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쏘렌토-제원.jpg" width="901" height="73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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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뉴 쏘렌토’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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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Jul 2023 14:4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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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4세대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쏘렌토’의 디자인을 25일(화) 공개했다. 4세대 쏘렌토는 지난 2020년 출시 후 매년 국내에서 6만대 이상 판매되며 3년 연속 중형 SUV 시장 1위를 지켜왔으며 올해도 상반기까지 3만 6천대 이상 판매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기아는 더 뉴 쏘렌토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신차 수준으로 디자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10" alt="기아 더 뉴 쏘렌토(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4세대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쏘렌토’의 디자인을 25일(화) 공개했다.</p>
<p>4세대 쏘렌토는 지난 2020년 출시 후 매년 국내에서 6만대 이상 판매되며 3년 연속 중형 SUV 시장 1위를 지켜왔으며 올해도 상반기까지 3만 6천대 이상 판매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기아는 더 뉴 쏘렌토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신차 수준으로 디자인을 변경했다.</p>
<p>더 뉴 쏘렌토는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 중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Bold for Nature)’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인 세련미와 강인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룬 외장과 첨단 기술 기반의 모던한 실내 디자인을 갖췄다.</p>
<p>특히 실내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가 적용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 지문인증 시스템 등 운전자 중심의 환경을 구성했다.</p>
<p>기아는 더 뉴 쏘렌토의 가솔린 및 디젤 모델과 하이브리드 4WD 모델은 8월 중순에 가격을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인증이 완료된 후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이 적용된 가격을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11" alt="기아 더 뉴 쏘렌토(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2.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오퍼짓 유나이티드 기반 신차 수준 내ㆍ외장 디자인 변경해 고급감 강화</b></p>
<p>기아는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의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에서 영감을 받아 더 뉴 쏘렌토의 내ㆍ외장 디자인을 신차 수준으로 변경해 고급감을 한 층 높였다.</p>
<p>더 뉴 쏘렌토의 외장은 ‘미래적인 대담함(Futuristic Boldness)’이라는 콘셉트로 미래지향적이고 다부진 SUV 디자인을 갖췄다.</p>
<p>전면부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패턴 모듈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시그니처 스타맵 라이팅’ 주간주행등(DRL)을 조화롭게 배치해 첨단기술로 진보한 차세대 모빌리티의 세련된 첫인상을 연출한다.</p>
<p>여기에 볼륨감이 한 층 강조된 후드가 차체를 더욱 커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고, 과감한 비례로 디자인한 범퍼가 하단부 스키드 플레이트와 어우러져 SUV로서 당당한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부여한다.</p>
<p>측면부는 수직으로 배열한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네이션램프가 캐릭터 라인을 따라 이어져 조화를 이루고 새로운 디자인의 알로이 휠을 적용해 단단하고 정제된 느낌을 강조했다.</p>
<p>후면부는 두 개의 리어 콤비네이션램프를 연결하는 스타맵 그래픽을 적용하고 하단부 범퍼와 조화를 이루는 와이드한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로 견고한 SUV의 이미지를 구현했다.</p>
<p>실내는 ‘경계가 없는 이어짐(Borderless Wideness)’을 주제로 수평적인 조형을 통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p>
<p>12.3인치 크기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하나의 화면처럼 매끄럽게 연결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기아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가 적용돼 다양한 정보를 통일감 있게 보여준다.</p>
<p>그 아래에 좌ㆍ우 끝까지 이어지는 날렵한 송풍구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공조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전환형 조작계가 유기적이고 기술적인 조화를 이룬다.</p>
<p>센터 콘솔에 적용한 지문 인증 시스템은 시동을 걸거나 차량 내 간편 결제 또는 발레 모드 해제 시 인증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어 고객의 간편한 이동을 돕는다.</p>
<p>디자인 특화 트림 그래비티는 전용 디자인 라디에이터 그릴과 휠이 적용됐으며,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루프랙 등에 블랙 색상을 입히고 단단한 느낌을 주는 전ㆍ후면 전용 스키드 플레이트와 전용 가죽 시트로 강인함과 고급감을 한 층 높였다.</p>
<p>더 뉴 쏘렌토는 인터스텔라 그레이, 시티스케이프 그린, 볼캐닉 샌드 브라운 등 3종을 추가한 5종의 외장 색상과 신규 색상 블랙/올리브 브라운을 포함한 내장 색상 3종을 운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12" alt="기아 더 뉴 쏘렌토(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3.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가솔린/디젤/HEV 4WD는 8월 중순 출시…HEV 2WD는 인증 완료 후 출시</b></p>
<p>기아는 가솔린과 디젤 모델, 그리고 하이브리드 4WD 모델은 8월 중순에 가격을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인증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후 가격을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다.</p>
<p>기아 관계자는 “쏘렌토는 시대가 요구하는 디자인에 발맞춰 매 순간 가장 세련된 SUV의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기존 쏘렌토를 계약하고 출고를 기다리시는 고객께는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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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2024 스포티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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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l 2023 11:22: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포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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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국내 준중형 SUV 판매 1위 스포티지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4 스포티지’를 18일(화)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 스포티지는 지난 1993년 ‘세계 최초 도심형 SUV(Sport Utility Vehicle)’라는 타이틀을 갖고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The 2024 스포티지는 고객 선호 사양을 추가해 편의·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출시 30주년 기념을 기념해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스페셜 트림 ‘30주년 에디션(30th Edition)’을 새롭게 운영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기아-The-2024-스포티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64" alt="(사진 1) 기아 The 2024 스포티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기아-The-2024-스포티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국내 준중형 SUV 판매 1위 스포티지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4 스포티지’를 18일(화)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간다.</p>
<p>스포티지는 지난 1993년 ‘세계 최초 도심형 SUV(Sport Utility Vehicle)’라는 타이틀을 갖고 출시돼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p>
<p>The 2024 스포티지는 고객 선호 사양을 추가해 편의·안전성을 향상시키고, 출시 30주년 기념을 기념해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한 스페셜 트림 ‘30주년 에디션(30th Edition)’을 새롭게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p>
<p>기아는 The 2024 스포티지의 전 트림에 1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신규 적용했으며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는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2열까지 확대 적용해 실내 정숙성을 더욱 향상시켰다.</p>
<p>또한 동급 최초로 2열 사이드 에어백을 전 트림 기본 탑재해 준중형 SUV 절대강자의 명성에 걸맞은 안전성을 확보했다.</p>
<p>30주년 에디션은 기존의 시그니처 그래비티 모델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를 가미해 완성도를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기아-The-2024-스포티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65" alt="(사진 2) 기아 The 2024 스포티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기아-The-2024-스포티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기존 시그니처 그래비티 트림의 루프랙,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등에 적용된 유광 블랙 색상을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 및 전·후면 범퍼 하단 가니쉬, 도어 가니쉬, 18·19인치 휠까지 확대 적용해 강인한 느낌의 블랙 콘셉트를 구현했다.</p>
<p>또한 30주년 에디션 전용 실내 색상인 그린과 블랙 2종을 운영하고 신규 퀼팅 패턴과 스웨이드의 적용 범위를 넓힌 가죽시트로 고급감을 극대화했으며, 운전석과 조수석 헤드레스트에는 30주년 기념 로고를 탑재해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한다.</p>
<p>The 2024 스포티지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2,537만원~3,417만원, 2.0 LPi 2,601만원~3,481만원, 2.0 디젤 2,789만원~3,669만원,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3,213만원~3,831만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적용 기준)</p>
<p>한편, 기아는 스포티지 30주년 에디션의 출시에 맞춰 이를 기념하는 브랜드 필름을 공개하고 특별 전시를 진행해 고객들이 스포티지의 혁신적인 브랜드 가치를 다각도로 경험할 기회를 제공한다.</p>
<p>브랜드 필름은 1993년 출시된 스포티지의 ‘세계 최초 도심형 SUV’라는 혁신적인 브랜드 스피릿과 같은 해 출시된 음악계 혁신의 아이콘, 서태지의 대표곡 ‘하여가’를 연계해 제작됐으며 유튜브 등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복합 브랜드 체험공간인 기아360에서는 이달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간 스포티지 30주년 기념 전시를 운영한다. 각각 1993년, 2021년에 출시된 스포티지 1세대와 5세대 모델이 나란히 전시되며, 2세대(2004년), 3세대(2010년), 4세대(2015년)를 포함한 세대별 스포티지 모델 변천사를 담은 디지털 전시도 볼 수 있다.</p>
<p>기아 관계자는 “스포티지는 1993년 출시 이래 꾸준히 고객의 사랑과 호평을 받아오며 준중형 SUV 시장의 핵심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이번 30주년 기념 모델을 통해 스포티지의 혁신적이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하고, 그동안 쌓아온 스포티지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해 준중형 SUV 시장의 1위 브랜드 입지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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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뉴 모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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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Jul 2023 00:11: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모닝]]></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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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모닝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모닝(이하 모닝)’을 5일(수)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닝은 신차급으로 변경한 외장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모닝에 동급 최초로 LED 헤드램프와 센터 포지셔닝 램프를 적용했다. 특히 LED 센터 포지셔닝 램프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구현한 좌ㆍ우 LED DRL(주간주행등)과 가로로 이어지며 와이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기아-더-뉴-모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95" alt="(사진 1) 기아 더 뉴 모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기아-더-뉴-모닝.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모닝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모닝(이하 모닝)’을 5일(수) 출시한다고 밝혔다.</p>
<p>모닝은 신차급으로 변경한 외장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기아는 모닝에 동급 최초로 LED 헤드램프와 센터 포지셔닝 램프를 적용했다. 특히 LED 센터 포지셔닝 램프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구현한 좌ㆍ우 LED DRL(주간주행등)과 가로로 이어지며 와이드한 느낌을 주고, 수직으로 배치된 헤드램프와 어우러져 세련되고 강인한 ‘시티 룩(city look)’을 연출한다.</p>
<p>여기에 블랙 그릴부와 조화를 이루는 범퍼부의 간결한 면처리를 통해 모던하고 역동적인 전면부 디자인을 구현했다.</p>
<p>측면부는 전면부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에서 뻗어나와 후면부 시그니처 리어 콤비램프까지 연결되는 캐릭터 라인이 강인함과 역동성을 더하고 서로 다른 도형들이 기하학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16인치 휠을 적용해 모닝만의 독창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p>
<p>후면부는 시그니처 리어 콤비 램프와 입체감이 느껴지는 범퍼가 당당한 인상을 부여하고 하단 범퍼 반사등과 수직으로 연결되는 듯한 테일램프가 간결하고 안정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기아-더-뉴-모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96" alt="(사진 2) 기아 더 뉴 모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기아-더-뉴-모닝.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모닝을 신규 색상 ‘어드벤쳐러스 그린’과 ‘시그널 레드’를 더한 7종의 외장 색상과 ‘브라운’과 ‘다크 그린’을 추가한 총 3종의 내장 색상으로 운영한다.</p>
<p>모닝은 차별화된 디자인에 걸맞은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을 갖췄다.</p>
<p>모닝은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 시 안전 속도 구간 및 곡선 구간에서 속도를 스스로 제어하는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기능 미지원), 전방의 자전거 탑승자, 정면 대향차 및 교차로 좌회전 시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이 예상될 경우 자동으로 제동을 돕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 자동으로 하이빔을 조절해 주변 차량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하는 하이빔 보조 등을 새롭게 적용해 편리하고 안전한 운전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3-기아-더-뉴-모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97" alt="(사진 3) 기아 더 뉴 모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3-기아-더-뉴-모닝.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더불어 기아는 모닝에 애플 카플레이/안드로이드 오토 등 폰 프로젝션이 가능한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후방 모니터, 도어 잠금 연동 전동 접이 아웃사이드 미러, 1열 C타입 USB 충전 단자를 기본 적용하고, 원격 시동 기능 지원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2열 C타입 USB 충전 단자를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p>
<p>기아는 모닝 2인승 밴의 상품성 개선 모델도 함께 선보인다. 6 에어백 시스템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높였고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후방 모니터, 1열 충전용 C타입 USB 단자를 기본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p>
<p>모닝은 가솔린 1.0 엔진과 4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14인치 휠 기준 동급 최고 수준인 15.1km/ℓ의 복합연비를 갖췄다.</p>
<p>모닝의 가격은 트렌디 1,315만원, 프레스티지 1,485만원, 시그니처 1,655만원이며 밴 모델은 트렌디 1,290만원, 프레스티지 1,360만원이다.</p>
<p>기아는 모닝이 우수한 연비와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도심 이동수단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4-기아-더-뉴-모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98" alt="(사진 4) 기아 더 뉴 모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4-기아-더-뉴-모닝.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모닝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한다.</p>
<p>기아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닝과 함께 소소한(Light) 일상 속에서 위대한(Great) 성취를 이루는 내용을 담은 TV 광고를 통해 ’도심 밀착 모빌리티’ 모닝을 알린다.</p>
<p>또 편의점 ‘CU’와 함께 ‘당신만의 아침을 가볍지만 든든하고 Great하게’라는 콘셉트로 ‘The Great 모닝머핀’ 2종을 7월 말 출시하고 기아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 SNS 채널을 통해 증정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p>
<p>아울러 7, 8월 중 ’SBS 김영철의 파워 FM’과 함께 청취자 사연에 맞는 모닝콜 제작 이벤트와 토스와 협업해 서울시 소재 기아 지점 및 버스 정류장과 경기도 소재 기아 지점 60여 곳에 ‘토스 만보기’ 리워드 거점을 설치하는 행사를 진행한다.</p>
<p>이와 함께 7월 5일부터 17일까지 모닝 계약 고객 중 50명을 추첨해 실내운전연습장 ‘고수의운전면허’ 수강권, 초보운전 스티커, 주차번호판이 포함된 ‘초보운전키트’를 제공한다. 7월 중에는 ‘모닝과 함께하는 City Driving’이라는 콘셉트로 20명을 추첨해 4박 5일간 모닝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신선식품 커머스 플랫폼 ‘프레딧’과 협업해 7월 5일부터 31일까지 ‘굿모닝 기획전’을 운영,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명에게 모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 마케팅 캠페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기아 홈페이지 참조)</p>
<p>기아 관계자는 “기아 대표 경차 모닝이 완전히 새로워진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갖춰 돌아왔다”며 “모닝은 세련된 시티 룩 디자인과 강화된 상품성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매력적인 도심 이동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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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Kia EV9’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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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Jun 2023 10:50: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EV9]]></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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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 기본모델을 19일(월) 출시하고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한다고 밝혔다. 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한 두 번째 모델로, 기아의 전동화 대전환을 이끄는 새로운 플래그십이자 전에 없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가장 혁신적인 국내 최초 3열 대형 전동화 SUV다. EV9은 웅장하고 당당한 외관과 새로운 차량 경험을 선사할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05" alt="Kia-EV9-2024-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0f.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 기본모델을 19일(월) 출시하고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한다고 밝혔다.</p>
<p>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한 두 번째 모델로, 기아의 전동화 대전환을 이끄는 새로운 플래그십이자 전에 없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가장 혁신적인 국내 최초 3열 대형 전동화 SUV다.</p>
<p>EV9은 웅장하고 당당한 외관과 새로운 차량 경험을 선사할 다양한 2열 시트 구성 등을 갖췄으며 99.8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기아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긴 501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달성했다. (※19인치 휠 2WD 모델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09" alt="Kia-EV9-2024-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05.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EV9 기본모델의 트림을 에어와 어스 두 가지로 운영하며 각 트림에서 2WD와 4WD의 구동방식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에어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2), 정전식 센서를 활용한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클러스터ㆍ공조ㆍ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를 매끄럽게 이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윈드쉴드ㆍ1열ㆍ2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10 에어백 등 첨단 주행 보조 기능과 핵심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해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p>
<p>어스 트림은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스티어링 휠 엠블럼 라이트, 듀얼 칼라 앰비언트 라이트, 12인치 대화면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기본 탑재돼 한 차원 높은 실내 고급감을 선사한다.</p>
<p>EV9 기본모델 가격은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후 개별소비세 3.5% 기준, 에어 2WD 7,337만원, 에어 4WD 7,685만원, 어스 2WD 7,816만원, 어스 4WD 8,163만원이다.</p>
<p>서울시 고객이 에어 트림 2WD(19인치 휠)를 구매할 경우 국비 보조금 330만원 및 계산방식에 따른 지방비 보조금을 고려했을 때 6,920만원대에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기아는 합리적인 소비를 중시하는 고객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10" alt="Kia-EV9-2024-1280-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27.jpg" width="800" height="450" /></a></p>
<p>EV9 GT-line은 주요 정부 부처 인증 절차가 완료될 것으로 전망되는 오는 3분기 중 출시할 예정이다.</p>
<p>기아는 EV9 기본모델의 출시와 함께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언제든지 추가할 수 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오픈하고 전용 고객센터를 운영해 고객의 원활한 이용을 돕는다. 고객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원하는 기능의 적용 시점 및 사용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p>
<p>EV9에서 구매할 수 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 상품은 원격 주차ㆍ출차 및 주차 보조를 지원하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 옵션 선택 시 기본 제공 패턴 외 5가지 추가 그래픽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라이팅 패턴’, 차량 내 디스플레이와 스피커를 활용해 영상과 고음질 음원 콘텐츠를 재생할 수 있도록 데이터 환경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플러스’이며 추후 더 많은 기능을 개발해 선보인다는 계획이다.</p>
<p>고객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마이기아(MyKia), 기아 커넥트(Kia Connect)에 접속해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는 것처럼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3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07" alt="Kia-EV9-2024-1280-3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3d.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EV9 출시를 기념해 많은 고객이 EV9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ㆍ시승 프로그램을 준비했다.</p>
<p>기아는 지난달 성수동에 문을 연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를 연중 운영해 고객이 EV9의 첨단 기술과 전동화 플래그십의 가치를 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p>또 오는 7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롯데호텔 제주’, ‘핀크스 포도호텔’, ‘롯데스카이힐CC’ 등 제주도 소재 프리미엄 호텔 및 골프장과 협업해 이용 고객 대상으로 시승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이달 26일부터 각 호텔 및 골프장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p>
<p>이와 더불어 6월 30일부터는 기아의 모빌리티 서비스 ‘기아 플렉스’에 EV9을 추가해 EV9의 우수한 주행성능을 알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4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08" alt="Kia-EV9-2024-1280-4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4f.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EV9 구매 고객을 위한 멤버십 혜택과 할부 프로그램도 준비했다.</p>
<p>EV9 고객이 기아 EV멤버스 가입 시 기아멤버스 포인트와 더불어 공항 픽업 &amp; 드롭(2회), 국내 공항 라운지(4회), EV9 365일 골프케어, 출장 세차(5회) 등 혜택 중 1개를 선택해 1년동안 이용할 수 있다.</p>
<p>또 EV9 고객은 72개월/84개월 전용 할부 프로그램 이용 시 선수율 30% 기준 각각 80만원/70만원대의 월 납입금으로 EV9을 구매할 수 있으며, 2년 이후 중도상환 수수료가 없어 부담을 한 층 덜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11" alt="Kia-EV9-2024-1280-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Kia-EV9-2024-1280-37.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EV9 개발 필요 자금을 국제자본시장협회(ICMA)가 정한 원칙에 부합하는 친환경 프로젝트 투자를 위한 채권 ‘그린본드’로 조달해 ESG 경영을 지속 실천하는 동시에 EV9 고객에게도 친환경에 기여한다는 만족감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p>
<p>기아 관계자는 “EV9 사전계약의 60%가 개인 고객이었으며 특히 그 중 55%는 기아 브랜드를 처음 선택한 신규 고객으로, 브랜드 재구매율이 높은 플래그십 모델에서 새로운 수요를 확인해 상당히 고무적”이라며 “EV9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상품성과 플래그십 모델로서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바탕으로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함과 동시에 기아 EV 브랜드 이끌 모델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EV9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ev9-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704" alt="ev9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ev9-제원.jpg" width="975" height="771"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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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Kia EV9’ 사전 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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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y 2023 17:3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V9]]></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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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사전 계약을 3일(수)부터 시작한다. 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한 두 번째 모델로, 기아 라인업 상 새로운 플래그십이자 전에 없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가장 혁신적인 국내 최초 3열 대형 전동화 SUV다. EV9은 웅장함이 돋보이는 외관과 새로운 차량 경험을 선사할 실내 공간을 갖췄다. ‘디지털 타이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4" alt="(사진 2) 기아, The Kia EV9 기본모델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 /></a></p>
<p>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사전 계약을 3일(수)부터 시작한다.</p>
<p>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한 두 번째 모델로, 기아 라인업 상 새로운 플래그십이자 전에 없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가장 혁신적인 국내 최초 3열 대형 전동화 SUV다.</p>
<p>EV9은 웅장함이 돋보이는 외관과 새로운 차량 경험을 선사할 실내 공간을 갖췄다.</p>
<p>‘디지털 타이거 페이스’가 적용된 전면부는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과 ‘스몰 큐브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스타맵 LED DRL(주간주행등)’ 등 깔끔한 차체 면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조명으로 미래 지향적 느낌을 구현했다.</p>
<p>이와 더불어 차체 전반에서 느껴지는 우아한 볼륨감과 곧게 뻗은 선으로 구현한 다각형의 대비를 통해 고급스럽고 단단한 이미지를 연출하며 정통 SUV로서의 웅장한 이미지를 동시에 담아 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4-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6" alt="(사진 4) 기아, The Kia EV9 기본모델 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4-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는 편평한 바닥과 긴 휠베이스 등 E-GMP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설계한 넓은 공간에 간결하고 정제된 디자인을 더해 탁 트인 개방감과 공간감을 극대화했다.</p>
<p>또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운전경험을 선사할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히든 타입 터치 버튼’, ‘스티어링 휠 엠블럼 라이트’와 다양한 상황에서 공간 활용성을 높여줄 ‘릴렉션’ㆍ‘스위블’ 등 2열 시트 사양도 갖췄다.</p>
<p>플래그십 EV에 걸맞은 동력성능도 EV9의 특징이다.</p>
<p>EV9은 99.8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3D 언더커버, 공력 휠, 프론트 범퍼 에어커튼을 적용해 기아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긴 501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달성했다. (※19인치 휠 2WD 모델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7-기아-The-Kia-EV9-GT-line-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0" alt="(사진 7) 기아, The Kia EV9 GT-line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7-기아-The-Kia-EV9-GT-line-외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 GT-line 기준 최고출력 283kW(384마력), 최대토크 700Nm를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3초만에 도달할 수 있다. (※ 당사 연구소 측정 기준)</p>
<p>이와 더불어 기아는 EV9에 350kW급 충전기로 24분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400V/800V 멀티 초고속 충전 시스템, 충전소 도착 시점 배터리 온도 제어로 충전 속도를 최적화하는 배터리 컨디셔닝, 후석 냉난방 독립제어로 소모전력을 줄여주는 3존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등 전력을 효율적으로 충전/운영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 실생활에서 부족함 없는 주행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p>
<p>EV9에는 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HDP, Highway Driving Pilot)ㆍ기아 커넥트 스토어(Kia Connect Store)ㆍ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진화하는 자동차)기반의 차량으로 최고 수준의 신기술이 대거 적용됐다.</p>
<p>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은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본선 주행 시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잡지 않아도(Hands-Off) 앞 차와의 안전거리 및 차로를 유지하며 최고 80km/h의 속도로 주행할 수 있는 레벨 3 조건부 자율주행 기술이다.</p>
<p>EV9은 2개의 라이다(Lidar)를 포함한 총 15개의 센서와 정밀지도, 통합 제어기 등을 장착해 도로 환경에 맞춰 속도를 조절함은 물론, 전방 차량 및 끼어드는 차량을 판단해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고객 안전 최우선을 원칙으로 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 상황에서 탑승자의 안전을 가장 먼저 고려해 대응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3-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5" alt="(사진 3) 기아, The Kia EV9 기본모델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3-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EV9을 구매한 이후에도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언제든지 추가할 수 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운영한다. 고객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원하는 기능의 적용 시점 및 사용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p>
<p>EV9 대상 판매 예정 기아 커넥트 스토어 상품은 원격 주차ㆍ출차 및 주차 보조를 지원하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 옵션 선택 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패턴 이외에 5가지 추가 그래픽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라이팅 패턴’, 차량에서 영상, 고음질 음원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플러스’이며 추후 더 많은 기능을 개발해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
<p>고객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마이기아(MyKia) 등에서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 접속해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는 것처럼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EV9에 적용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방문하거나 별도의 장비를 연결하지 않더라도 클라우드 서버와 차량간 무선통신으로 제어기 소프트웨어를 최신화해 이미 적용된 기능을 보완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해준다.</p>
<p>특히 내비게이션, 구동계, 시트, ADAS, 빌트인 캠 등 차량 전반의 기능이 지속적으로 무선 업데이트 될 예정이기에 EV9 고객들은 항상 차량이 최신의 소프트웨어로 유지, 관리되는 새로운 차량 경험이 가능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5-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6인승-릴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7" alt="(사진 5) 기아, The Kia EV9 기본 모델 내장(6인승 릴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5-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6인승-릴렉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EV9의 사전계약은 기본모델(에어ㆍ어스 트림)과 GT-line으로 진행하며 기본모델의 경우 2WD와 4WD 구동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p>
<p>기본모델 에어 트림은 12.3인치 클러스터ㆍ5인치 공조ㆍ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를 매끄럽게 이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2), 10 에어백 등 안전, 인포테인먼트 핵심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p>
<p>어스 트림은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스티어링 휠 엠블럼 라이트, 듀얼 칼라 앰비언트 라이트, 12인치 대화면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기본 탑재되어 우수한 1열 편의성과 실내 고급감을 갖췄다.</p>
<p>GT-line은 플래그십 EV의 품격에 부합하도록 범퍼, 시트 등에 전용 내/외장 디자인 요소를 대거 적용했으며 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 디지털 센터 미러, 디지털 사이드 미러 등을 선택 적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6-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6인승-스위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89" alt="(사진 6) 기아, The Kia EV9 기본 모델 내장(6인승 스위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6-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6인승-스위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EV9의 외장 색상은 아이보리 매트 실버, 오션 매트 블루 2종의 무광 컬러와 오션 블루, 페블 그레이, 아이스버그 그린, 스노우 화이트 펄, 판테라 메탈 오로라 블랙 펄, 플레어 레드 등 7종의 유광 컬러를 포함 총 9가지로 운영될 예정이다.</p>
<p>내장 색상은 기본 모델의 블랙, 브라운, 라이트 그레이 3종과 GT-line 전용, 블랙&amp;화이트, 브라운, 네이비 3종 등 총 6가지이다.</p>
<p>EV9의 가격은 에어 2WD 7,671만원, GT-line 8,781만원이다. (※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전, 개별소비세 3.5% 기준)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 완료 후 세제 혜택이 적용될 경우, 에어 2WD 7,337만원, GT-line 8,379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개별소비세 3.5%, 전기차 구매보조금 미 반영 기준)</p>
<p>기아 관계자는 “국내 최초 대형 전동화 SUV EV9은 지난 3월 온라인 세계 최초 공개 및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한 실차 공개 이후 많은 고객분들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최대한 많은 고객분들께 보조금 혜택을 드리고 계약 후 인도 받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드리고자 양산 및 국내 정부 주요 부처 인증이 완료되는 모델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3" alt="(사진 1) 기아, The Kia EV9 기본모델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지난 2021년 서울시 성수동에 문을 연 280평 규모의 전기차 특화 복합 문화공간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Unplugged Ground) 성수’를 EV9의 첨단 기술과 전동화 플래그십의 가치를 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로 새롭게 단장해 오는 4일 고객에게 문을 연다.</p>
<p>기아는 시트 구성과 실내ㆍ외 색상을 다르게 적용한 EV9 기본모델 2대와 GT-line 3대를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 전시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알린다. 또 기아 커넥트 스토어, 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 등 EV9에 탑재된 최신 기술을 체험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 콘텐츠를 구성, EV9이 지향하는 ‘넥스트 프리미엄’을 고객에게 전달한다.</p>
<p>또한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주제로 한 영상 콘텐츠, 지속가능한 10가지 필수 소재, 기아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뉴 테크 시뮬레이터’, 기아 브랜드 상품도 함께 전시한다.</p>
<p>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의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8-기아-The-Kia-EV9-GT-line-내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1" alt="(사진 8) 기아, The Kia EV9 GT-line 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8-기아-The-Kia-EV9-GT-line-내장.jpg" /></a></p>
<p>기아는 EV9의 사전계약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모두에게 처음’이라는 콘셉트의 광고로 국내 최초의 대형 전동화 SUV의 탄생과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p>
<p>또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EV9의 디자인을 담은 굿즈와 친환경 글램핑 등 경품과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판매 예정 상품인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라이팅 패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p>
<p>EV9 구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전용 멤버십 혜택도 준비했다. 전기차 충전소는 물론 다양한 ‘카앤라이프몰’ 제휴처에서 사용 가능한 ‘EV 케어 포인트’와 EV9 멤버십 고객만을 위한 프리미엄 전용 서비스 등 플래그십 EV에 걸맞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EV9 제원표 &gt;</b></p>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ev9-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2" alt="ev9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ev9-제원.jpg" width="914" height="774"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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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2024 셀토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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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y 2023 11:48: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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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2일(화) 도시적인 세련미와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춘 셀토스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4 셀토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The 2024 셀토스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외장 디자인을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인기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전자식 변속 다이얼과 패들 시프트를 기본화하고 전 트림에 1열 시트백 포켓을 기본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기아-The-2024-셀토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85" alt="(사진1) 기아 The 2024 셀토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기아-The-2024-셀토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2일(화) 도시적인 세련미와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춘 셀토스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4 셀토스’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p>
<p>The 2024 셀토스는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외장 디자인을 고급화한 것이 특징이다.</p>
<p>기아는 인기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전자식 변속 다이얼과 패들 시프트를 기본화하고 전 트림에 1열 시트백 포켓을 기본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p>
<p>또한 프레스티지 트림에서 선택 가능한 모니터링 팩에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를 추가해 상품성을 강화했다.</p>
<p>기아는 내외장 고급화를 통해 셀토스의 디자인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p>
<p>시그니처 트림에 블랙 하이그로시 소재의 도어 스위치 패널을 적용해 고급감을 강화했고 최상위 트림인 그래비티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전용 블랙 하이그로시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한층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인상을 구현했다.</p>
<p>The 2024 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170만 원, 프레스티지 2,493만 원, 시그니처 2,665만 원, 그래비티 2,705만 원이고, 2.0 가솔린 트렌디 2,071만 원, 프레스티지 2,395만 원, 시그니처 2,567만 원, 그래비티 2,606만 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p>
<p>기아 관계자는 “The 2024 셀토스는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내외장 디자인을 고급화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했다”며 “뛰어난 상품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바탕으로 소형 SUV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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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Kia EV9’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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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Mar 2023 12:08: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EV9]]></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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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동에 대한 개념과 방식을 바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EV9이 공개됐다. 기아는 29일(수)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혁신성을 소개하는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영상을 기아 글로벌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기아가 오늘 전 세계에 공개한 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한 기아의 두 번째 모델로, 기아의 지속가능성 비전을 앞당기고 이동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EV9-GT-l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09" alt="(사진 1) EV9 GT-l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EV9-GT-l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동에 대한 개념과 방식을 바꿔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EV9이 공개됐다.</p>
<p>기아는 29일(수)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혁신성을 소개하는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 공개)’ 영상을 기아 글로벌 브랜드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p>
<p>기아가 오늘 전 세계에 공개한 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한 기아의 두 번째 모델로, 기아의 지속가능성 비전을 앞당기고 이동에 대한 개념과 방식을 완전히 바꿔 새로운 경험을 전달할 플래그십 전동화 SUV다.</p>
<p>기아는 EV9이 트렌드와 첨단 기술에 관심이 높으며 새로운 경험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혁신적인 공간과 주행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p>
<p>기아 송호성 사장은 “2021년 브랜드를 새롭게 론칭한 기아는 고객에게 영감을 주는 제품과 더불어 고객과의 관계에 의미를 더해줄 서비스와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다”며 “SUV 시장의 ‘개척자’라는 기아의 유산을 바탕으로 오랫동안 준비해 온 EV9을 통해 다가오는 미래 전동화 시대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p>
<p>EV9은 99.8kWh 배터리와 다양한 효율 극대화 사양으로 국내 인증 기준 500km 이상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목표, EV 최적화 차체 설계ㆍ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기반 세계 최고 수준 안전성 확보 노력, 고속도로 자율주행(HDP, Highway Driving Pilot)ㆍ기아 커넥트 스토어(Kia Connect Store)ㆍ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현재로 다가온 모빌리티의 미래 기술 등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진화하는 자동차)로서의 우수한 상품성을 갖췄다.</p>
<p>또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대비적인 조형이 조화 이룬 아름다운 디자인은 물론 기아의 ‘3단계 지속가능한 디자인 전략’을 최초로 적용하고 새로운 이동 경험을 선사할 공간도 확보했다.</p>
<p>뿐만 아니라 오토 플러시 아웃사이드 핸들, 디지털 사이드ㆍ디지털 센터 미러,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빌트인 캠 2, 디지털 키 2, 전자식 후드 래치를 적용한 프론트 트렁크 등 플래그십에 걸맞은 다양한 편의 사양도 적용됐다.</p>
<p>기아는 EV9(2WDㆍ4WD)을 시작으로 추후 GT-line 모델과 고성능 버전인 GT 모델을 더해 총 4가지 라인업을 운영하고 오는 2분기 중 EV9(2WDㆍ4WD) 구매를 희망하는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9-기아-EV9-제품-사양-공개-인포그래픽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17" alt="(사진 9) 기아 EV9 제품 사양 공개 인포그래픽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9-기아-EV9-제품-사양-공개-인포그래픽2.jpg" width="800" height="450" /></a></p>
<p><b>■ 99.8kWh 배터리 탑재로 국내 기준 1회 충전 시 500km 이상 주행 목표</b></p>
<p>EV9은 99.8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3D 언더커버, 19/20/21인치 공력 휠, 전면 범퍼 에어커튼을 적용해 국내 기준 1회 충전 시 500km 이상의 주행가능거리를 달성하는 것을 인증 목표로 하고 있다. (※ 19인치 휠 2WD 모델 당사 연구소 측정 기준, WLTP 기준은 541km 이상)</p>
<p>또 350kW급 충전기로 25분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400V/800V 멀티 초급속 충전 시스템</b>, 충전소 도착 시점 배터리 온도 제어로 충전 속도를 최적화하는 <b>배터리 컨디셔닝</b>, 냉난방 독립제어로 소모전력을 줄여주는 <b>후석 독립 공조시스템</b> 등 전력을 효율적으로 충전/운영할 수 있는 기능으로 실생활에서 부족함 없는 주행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p>
<p>EV9은 최고출력 150kW, 최대토크 350Nm의 후륜 모터 기반 2WD 모델과 최고출력 283kW, 최대토크 600Nm의 전ㆍ후륜 모터 기반 4WD 모델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4WD 모델은 ‘부스트’ 옵션을 구매하면 최대 토크를 700Nm까지 높일 수 있고 이를 통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약 5.3초만에 도달할 수 있어 보다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 당사 연구소 측정 기준)</p>
<p>후륜 모터는 멀티 인버터를 적용, 주행 상황에 맞게 출력을 자동으로 조절하는 ‘2-스테이지 모터 시스템’이 적용됐다. 일상적인 주행 영역에서는 하나의 인버터로 전력 효율을 극대화해 주행거리 증대에 기여하고 순간적으로 큰 힘이 필요한 경우에는 두 개의 인버터를 동시에 사용해 최대 출력을 끌어낸다.</p>
<p>기아는 소프트웨어를 통한 차체 최적 제어로 운전의 안전성과 즐거움을 더해줄 기능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b>다이나믹 토크 벡터링(eDTVC)</b>은 차량 선회 시 각 바퀴에 적절한 토크를 분배해 안정적인 선회를 돕고 <b>횡풍 안정 제어</b>는 고속 주행 중 측면에서 강풍 발생 시 편제동 및 조향 토크 제어로 거동 안정화 및 차선이탈 방지를 보조하며 <b>오토터레인 모드</b>는 스노우/머드/샌드 등 노면에 적합한 모드를 자동으로 설정해 고객의 편의성을 더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EV9-GT-line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13" alt="(사진 6) EV9 GT-line(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EV9-GT-line5.jpg" width="800" height="450" /></a></p>
<p><b>■ EV 최적화 차체 설계ㆍADAS 등 세계 최고 수준 안전성 확보 노력</b></p>
<p>기아는 EV9에 초고장력 핫스탬핑 부품을 확대 적용하고 승객실을 구성하는 주요 차체를 최적화해 우수한 차체 강도와 비틀림 강성을 확보했다. 또 실제 충돌 상황을 고려한 B필러 하단부 신규 연결구조를 세계 최초로 적용, 측면 충돌 시 승객실 변형을 최소화하는 등 충돌 안전성을 높였다.</p>
<p>이와 더불어 충돌 시 에너지가 분산될 수 있도록 차체를 설계했다. 차체 구조물 간 연결되는 부분을 더욱 강건화해 배터리 적용 부위 보호를 강화하고 차체 바닥면 설계 최적화로 하부 강성을 추가 확보하는 등 전기차 특성에 맞는 차체 강건성을 확보했다.</p>
<p>아울러 EV9은 기아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적용, 고객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후측방 모니터, 운전자 주의 경고 등으로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운전자를 보조한다.</p>
<p>더 나아가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 시 안전구간, 곡선구간, 진출입로에서 안전한 속도로 주행하도록 돕는 <b>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b>과 곡선 구간 차로 유지를 더욱 원활히 보조하는 <b>차로 유지 보조 2</b>, 차간 거리 및 설정 속도를 유지하며 차로 중앙 주행 또는 차로 변경을 보조하고 직접식 감지(HOD)로 스티어링 휠을 잡고 있는지를 판단하는 <b>고속도로 주행 보조 2</b>(HDA2)를 적용해 주행 안정성 및 편의성이 높다.</p>
<p>또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전/측/후방 주차 거리 경고, 전/측/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 주차 및 하차 시 안전ㆍ편의 사양도 세심하게 챙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8-EV9-GT-line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15" alt="(사진 8) EV9 GT-line(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8-EV9-GT-line7.jpg" width="800" height="450" /></a></p>
<p><b>■ HDPㆍ기아 커넥트 스토어ㆍ무선 SW 업데이트 … 현재로 다가온 모빌리티의 미래 SDV</b></p>
<p>EV9은 SDV로서의 충실한 기능도 갖췄다. 첨단 주행보조 기능인 <b>고속도로 자율주행</b>, 차량 구매 이후에도 언제든지 사양을 추가할 수 있는 <b>기아 커넥트 스토어</b>, 내비게이션 지도 정보는 물론 차량의 각종 기능을 손쉽게 최신 상태로 유지할 수 있는 <b>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b> 등 미래에서 가능할 것 같았던 첨단 신기술이 대거 적용됐다.</p>
<p>고속도로 자율주행은 기아가 EV9 GT-line에 처음으로 적용한 레벨 3 자율주행 기술로,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본선 주행 시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잡지 않아도(Hands-Off) 앞 차와의 안전거리 및 차로를 유지하며 최고 80km/h의 속도로 주행하는 기술이다.</p>
<p>기아는 고속도로 자율주행을 구현하기 위해 EV9에 2개의 라이다(Lidar)를 포함한 총 15개의 센서와 정밀지도, 통합 제어기 등을 장착해 기술 완성도를 높였다.</p>
<p>고속도로 자율주행은 도로 환경에 맞춰 속도를 조절할 수 있어 도로제한속도가 변화하는 구간 또는 곡선 도로에서 상황에 맞게 스스로 속도를 조절한다. 또 전방 차량 및 끼어드는 차량을 판단, 안전거리를 유지해 주행안정성이 높다.</p>
<p>뿐만 아니라 고객 안전 최우선을 원칙으로 고속도로 자율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 상황에서 탑승자의 안전을 가장 먼저 고려해 대응할 수 있는 기능도 마련했다.</p>
<p>기아는 EV9을 구매한 이후에도 고객이 원하는 기능에 대한 적용 시점 및 사용 기간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운영한다.</p>
<p>EV9 전용 기아 커넥트 스토어 상품은 원격 주차ㆍ출차 및 주차 보조를 지원하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을 추가 구매해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라이팅 패턴’, 차량에서 영상, 음원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플러스’ 등이며 추후 더 많은 기능을 개발해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
<p>고객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마이 기아(My Kia) 등에서 원하는 기능을 필요한 기간동안 적용할 수 있어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는 것처럼 간편한 이용 경험을 느낄 수 있다.</p>
<p>EV9에 적용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방문하거나 별도의 장비를 연결하지 않더라도 클라우드 서버와 차량간 무선통신으로 제어기 소프트웨어를 최신화해 이미 적용된 기능을 보완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해준다.</p>
<p>EV9은 내비게이션 지도 정보는 물론 차량제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기아는 이를 통해 최신화 된 기능을 제공, 고객에게 항상 최신형 차량을 운행하는 즐거운 감정을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p>
<p>EV9에는 기아 최초로 디스플레이 그래픽(GUI)을 기아 브랜드 디자인에 맞게 통일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가 탑재됐다.</p>
<p>EV9은 ccNC 적용으로 전동화 관련 정보와 기능을 손쉽게 확인/조작할 수 있는 ‘EV 모드’, 화면 상단을 쓸어내려 기능을 빠르게 조작하는 ‘퀵 컨트롤’, 실물 카드 없이 통행료 결제가 가능한 ‘e-하이패스(hi-pass)’,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한 곳에서 검색할 수 있는 ‘통합 검색’ 등이 가능해 더욱 고객 친화적인 사용 환경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EV9-EV9-GT-l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11" alt="(사진 4) EV9 &amp; EV9 GT-l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EV9-EV9-GT-l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대비적인 조형이 조화 이룬 아름다운 디자인 … GT-line 디자인 추가 공개</b></p>
<p>EV9은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대비적인 조형의 조화를 통해 기아만의 아름다운 디자인을 갖췄다.</p>
<p>디자인 철학을 구성하는 다섯 방향성 중 ‘자연에서 온 대담함’을 반영해 강인하고 당당한 외관과 개방감이 뛰어난 실내 공간을 갖췄으며, ‘인간 삶을 위한 기술’을 실내 곳곳에 반영해 고객의 이동 경험을 새롭게 해줄 다양한 사양을 직관적이고 간결하게 배치했다.</p>
<p>‘디지털 타이거 페이스’가 적용된 전면부는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과 ‘스몰 큐브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스타맵 LED DRL(주간주행등)’ 등 깔끔한 차체 면과 다양한 조명으로 미래 지향적 느낌을 구현했다.</p>
<p>측면부는 정통 SUV를 지향하는 차체 비율로 대형 SUV의 웅장함을 전달하고, 직선으로 구현한 다각형과 부드러운 볼륨감이 느껴지는 차체 면과의 대비를 통해 단단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담아냈다.</p>
<p>후면부는 ‘스타맵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넓은 차폭을 강조하며 전면부와 통일감을 주고, 깨끗하게 정제된 면의 테일 게이트가 각진 숄더 라인에서 연결되는 날렵한 엣지와 함께 세련되고 강인한 자세를 완성한다.</p>
<p>실내는 편평한 바닥과 긴 휠베이스 등 E-GMP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설계한 넓은 공간에 정제된 느낌의 시트, 센터콘솔, 도어 등의 디자인으로 공간감을 극대화했다. 또 모던하고 간결한 이미지를 강조하기 위해 하이그로시 및 크롬 소재를 최소화했으며 탑승객의 손이 닿는 부분에는 부드러운 소재를 적용해 안락한 느낌으로 마감했다.</p>
<p>12.3인치 클러스터ㆍ5인치 공조ㆍ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를 매끄럽게 이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는 탑승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한다. 또 시동 버튼이 통합된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레버(SBW, Shift by wire)와 히든 타입 터치 버튼 등을 조화롭게 적용해 간결한 심미성과 직관적인 조작성을 동시에 확보했다.</p>
<p>이날 기아는 GT-line의 디자인도 추가로 공개했다. GT-line은 기본 모델 대비 전ㆍ후면 범퍼와 휠, 루프랙에 블랙 컬러의 차별화한 디자인을 적용해 보다 강인한 인상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EV9-GT-line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10" alt="(사진 2) EV9 GT-line(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2-EV9-GT-line2.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지속가능성에 대한 기아의 의지 … 자연과 연결된 EV9의 색상과 소재</b></p>
<p>기아는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지를 담아 EV9을 시작으로 향후 출시할 신차에 가죽 소재 사용 단계적 축소(Leather-free), 지속가능한 ‘10가지 필수 소재(10 must have items)’ 사용, 자연적인 소재 개발을 위한 선행적 연구(BIO fabrication)의 ‘3단계 지속가능한 디자인 전략’을 전개한다고 밝혔다.</p>
<p>기아는 생산 과정에서 환경문제를 야기하는 동물가죽 소재를 바이오 폴리우레탄(PU)으로 대체하고, 식물 기반의 재료를 첨가해 화학물질의 사용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기아는 앞으로도 가죽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을 지속 개발해 식물 기반 재료 사용 비중을 점차 늘려 나갈 예정이다.</p>
<p>또 기아는 옥수수, 사탕수수, 천연 오일과 같은 식물 기반의 소재와 업사이클링한 플라스틱 및 페트병을 원료로 한 소재 등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10가지 필수 소재를 향후 출시할 신차에 적용한다.</p>
<p>이와 더불어 기아는 자연적인 소재 개발을 위한 선행적 연구를 통해 바이오 소재 사용 비율을 점차 확대한다. 이를 위해 식물을 기반으로 한 재료를 신차에 도입하고 있으며, 자연을 본 뜬 혁신적인 기술에도 적극 투자하고 있다.</p>
<p>기아는 궁극적으로 기아만의 지속가능한 소재를 만들어 신차에 대거 적용함으로써 실질적 자연 보존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예정이다.</p>
<p>기아넥스트CMF팀 마릴리아 빌 팀장은 “자연은 영감을 주는 존재이기 이전에 인간에게 필수적인 자원을 제공한다”며 “우리는 디자이너로서 자연에 대한 존중과 책임감을 가지고 자원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해 꾸준히 배우고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p>
<p>EV9은 바이오 폴리우레탄을 활용한 시트, 업사이클링 어망과 플라스틱을 각각 활용한 플로어 매트와 가니시 등 실내 곳곳에 10가지 필수 소재가 적용됐으며 특히 1대 당 약 70개 이상의 페트병을 활용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p>
<p>EV9의 색상은 자연의 아름다움과 연결되는 것을 목표로 빛(Light), 공기(Air), 토양(Earth), 물(Water)의 네 가지 핵심 자연 요소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됐다.</p>
<p>EV9의 외장 색상은 오션 블루, 페블 그레이, 아이스버그 그린 3종의 유광 컬러와 아이보리 매트 실버, 오션 매트 블루 2종의 무광 컬러 등 5종의 신규 색상과 더불어 스노우 화이트 펄, 판테라 메탈, 오로라 블랙 펄, 플레어 레드 등 총 9가지로 운영될 예정이다.</p>
<p>투 톤 컬러 조합의 내장 색상은 각각 빛, 공기, 토양, 물에서 영감을 받은 다크 그레이-블랙, 다크 그레이-라이트 그레이, 브라운-블랙, 다크 그레이-네이비 등 총 4가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9-기아-EV9-제품-사양-공개-인포그래픽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16" alt="(사진 9) 기아 EV9 제품 사양 공개 인포그래픽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9-기아-EV9-제품-사양-공개-인포그래픽1.jpg" width="800" height="450" /></a></p>
<p><b>■ 4종의 2열 시트 구성으로 다양한 상황에서 새로운 전동화 이동 경험 선사</b></p>
<p>E-GMP를 적용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한 3열 대형 SUV EV9은 7인승 및 6인승 3종 등 총 4종의 시트구성으로 고객에게 이동과 충전, 휴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차량 경험을 선사한다.</p>
<p>1열에는 2열 승객의 시각적 개방감을 높이고 안락한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헤드레스트에 메시(mesh) 소재를 사용했으며 편안한 휴식 자세를 돕는 릴랙션 시트 및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를 적용했다.</p>
<p>EV9의 2열은 벤치 시트와 기본형, 릴랙션형, 스위블형 2인승 독립 시트 등 한 차종에 4가지 시트를 적용할 수 있어 고객의 다양한 차량 이용 방식을 만족시킨다.</p>
<p>2열 릴랙션 시트는 1열 시트의 릴랙션 모드와 간섭이 없어 충전 등의 상황에서 최대 4인이 동시에 휴식 자세를 취할 수 있으며, 특히 기아 최초로 요추부에 마사지 기능을 위한 진동식 모터를 적용해 보다 적극적으로 탑승객의 피로를 개선해준다.</p>
<p>스위블 시트는 180도를 회전해 3열과 마주볼 수 있고, 정차 중 3열을 접고 테일 게이트를 열어 편안한 휴식을 즐기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성이 높다. 또 측면 도어를 향해 90도 회전시킬 수 있어 승하차 또는 차일드 시트 탈부착 시 편의성을 높였다.</p>
<p>E-GMP의 장점 중 하나인 플랫 플로어에 기반한 3열은 내연기관 모델 대비 여유로운 착좌 자세를 구현해준다. 시트 구성에 관계없이 2열과 3열을 접어 편평하게 연결할 수 있어 차박 등 레저 활용 시 V2L 기능과 함께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7-EV9-GT-line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14" alt="(사진 7) EV9 GT-line(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7-EV9-GT-line6.jpg" /></a></p>
<p><b>■ 플래그십에 걸맞은 다양한 사양 적용 … 2분기 중 EV9 국내 사전 계약 실시</b></p>
<p>EV9은 고급스러움과 첨단 느낌을 더하는 <b>오토 플러시 아웃사이드 핸들</b>, 우천 또는 야간주행 시 선명한 후방 시계를 확보해주는 <b>디지털 사이드 미러</b>와 <b>디지털 센터 미러</b>, 14개의 스피커가 적용된 <b>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b> 고화질 영상 및 음성을 저장하고 기아 커넥트 앱과 연동해 사용성이 높은 <b>빌트인 캠 2</b>, 스마트폰 소지만으로 차량 출입/시동이 가능한 <b>디지털 키 2</b> 등 다양한 사양으로 고객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이동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이와 더불어 기아는 EV9 프론트 트렁크에 최초로 전자식 후드 래치를 적용, 차량 내 버튼은 물론 스마트키, 디지털 키를 눌러 후드를 손쉽게 열 수 있게 했다. 프론트 트렁크는 2WD 모델 기준 90ℓ의 용량을 갖춰 최대 40kg까지 적재할 수 있으며 비상 오픈 스위치, 램프, 에어컨 필터 및 배터리 A/S 커버 등 고객의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구조를 갖췄다.</p>
<p>기아는 이달 31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EV9과 EV9 GT-line을 전시하고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에게 알린다.</p>
<p>기아는 EV9(2WDㆍ4WD)을 시작으로 추후 GT-line 모델과 고성능 버전인 GT 모델을 더해 총 4가지 라인업을 운영한다.</p>
<p>오는 2분기 중 EV9(2WDㆍ4WD)의 정부 인증 절차가 완료되면 국내 기준으로 확정된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와, 상세 트림별 사양 운영안을 공개하고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사전 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EV9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ev9-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18" alt="ev9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ev9-제원.jpg" width="989" height="69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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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Kia EV9’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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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23 01:07: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V9]]></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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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디자인을 15일(수) 공개했다. 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대형 전동화 SUV로, 고객에게 전에 없던 이동 경험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기아 전동화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EV9은 기아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대비적인 조형이 새롭게 조화를 이룬 기아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4" alt="The Kia EV9 외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2.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디자인을 15일(수) 공개했다.</p>
<p>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대형 전동화 SUV로, 고객에게 전에 없던 이동 경험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기아 전동화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이다.</p>
<p>EV9은 기아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대비적인 조형이 새롭게 조화를 이룬 기아만의 독창적인 아름다운 디자인을 보여준다.</p>
<p>기아는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방향성 중 자연의 완벽함과 현대적인 감각의 공존을 추구하는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Bold for Nature)’을 내ㆍ외장 디자인에 반영했으며, 특히 실내는 ‘인간의 삶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Life)’을 기반으로 다양한 조형과 사양을 효율적이고 직관적으로 배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7" alt="The Kia EV9 외장(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5.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웅장하고 고급스러우며 미래지향적 외관으로 대형 전동화 SUV 기준 제시</b></p>
<p>기아 전동화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인 EV9은 웅장하고 고급스러우며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갖춰 대형 전동화 SUV의 기준을 제시한다.</p>
<p>전면부는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과 다양한 조명이 어우러져 완성된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가 EV9이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기아 전동화 모델임을 알 수 있게 해준다.</p>
<p>내연기관의 그릴을 대체하는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은 비점등 시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고,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작동 시 그릴 위로 여러 개의 조명이 다양한 패턴으로 운전자를 반겨 첨단 전동화 느낌을 더한다.</p>
<p>그릴 양 옆에는 여러 개의 작은 정육면체로 구성된 ‘스몰 큐브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와 별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맵 LED DRL(주간주행등)’이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5" alt="The Kia EV9 외장(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3.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측면부는 정통 SUV를 지향하는 차체 비율과 곧게 선 자세로 대형 SUV의 웅장함을 전달한다.</p>
<p>펜더ㆍ휠 아치ㆍ캐릭터 라인은 직선을 기술적으로 배치해 다각형을 형성, 부드러운 볼륨감이 느껴지는 차체 면과의 대비를 통해 단단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담아 냈다.</p>
<p>아울러 3열까지 이어지는 낮은 벨트라인과 긴 휠 베이스는 EV9이 다른 전기차에서 볼 수 없던 탁 트인 개방감과 우수한 거주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6" alt="The Kia EV9 외장(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4.jpg" width="800" height="450" /></a></p>
<p>후면부는 차량 가장자리를 따라 위치한 얇고 매끈한 ‘스타맵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넓은 차폭을 강조하며 전면부와 통일감을 부여한다.</p>
<p>또 히든 타입 와이퍼와 부드러운 차체면으로 처리한 깔끔한 테일 게이트가 각진 숄더 라인에서 연결되는 강한 엣지와 함께 자신감 있고 역동적인 자세를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내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1" alt="The Kia EV9 내장(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내장1.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전용 플랫폼 E-GMP의 우수한 공간 활용에 탑승객 모두를 배려한 실내</b></p>
<p>실내는 E-GMP 플랫폼의 장점을 적극 활용한 설계로 바닥이 평편하고 휠 베이스가 길어 뛰어난 공간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뿐만 아니라 시트와 센터콘솔 도어 등 실내 구성 요소를 정제된 느낌이 들도록 디자인해 공간감을 더욱 극대화했다.</p>
<p>또한 자연에서 영감 받은 타원형의 조형을 크래시패드와 도어 패널, 센터 콘솔에 적용해 통일감을 부여했으며, 사용성을 고려해 차량의 조작부를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구성했다.</p>
<p>타원형의 조형은 시각적으로 중심부가 비어 있어 개방감을 연출하면서도 가장자리는 단단한 느낌의 소재를 적용해 조화로운 대비를 통한 고급감을 연출했다.</p>
<p>기아는 EV9에 각각 12.3인치의 디지털 클러스터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와 5인치 공조 디스플레이를 한데 묶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했다.</p>
<p>EV9은 세 개의 디스플레이가 매끄럽게 연결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탑승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차량 조작 버튼을 최적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p>
<p>또한 디스플레이 하단 가니쉬에 적용한 히든 타입 터치 버튼은 터치 시 햅틱(진동) 반응으로 고급스러운 조작감을 선사하고, 운전 중 직관적인 조작이 필요한 미디어 전원/음량 및 공조 온도/풍량 기능은 센터 페시아에 물리 버튼으로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p>
<p>EV9에는 기아 최초로 시동 버튼이 통합된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SBW, Shift by wire)가 적용돼 시동, 주행, 주차 등 순차적인 차량 이용 과정에서 고객의 직관적이고 간결한 조작을 돕는다.</p>
<p>센터 콘솔은 최소화한 버튼 배치로 깔끔한 인상을 주고 하단부 수납함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2열 승객을 위한 컵 홀더와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는 서랍형 트레이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내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2" alt="The Kia EV9 내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내장2.jpg" width="800" height="450" /></a></p>
<p>2열은 벤치 시트와 독립형 시트를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시트 구성이 가능하다.</p>
<p>특히 독립형 시트는 1열과 2열을 휴식 자세로 변형해 탑승객의 편안한 휴식을 돕는 릴랙션 시트 또는 3열을 향해 내측 180도, 측면 도어를 향해 외측 90도 회전해 실내 공간을 혁신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스위블 시트를 선택할 수 있다.</p>
<p>기아는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시트 사양을 선택할 수 있는 EV9이 고객에게 이동과 충전, 휴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새로운 전동화 이동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p>
<p>기아글로벌디자인센터 카림 하비브(Karim Habib) 부사장은 “EV9은 실내ㆍ외 디자인과 연결성, 사용성, 지속가능성에 대한 기준을 다시 정립한다”며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에게 EV9의 혁신적인 공간과 기술,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EV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기아는 3월 말 온라인으로 EV9의 세부 상품 정보를 공개하고, 이어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실차를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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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2024 니로 플러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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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23 01:46: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니로E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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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첫 번째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 ‘니로 플러스’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4 니로 플러스’를 8일(수) 출시했다. 1세대 니로 EV를 기반으로 개발된 니로 플러스는 지난해 5월 말 출시와 함께 기아의 본격적인 PBV 사업의 출발을 알린 모델로,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된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약 4천 700대가 판매되며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The-2024-니로-플러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66" alt="(사진) The 2024 니로 플러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The-2024-니로-플러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첫 번째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 ‘니로 플러스’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4 니로 플러스’를 8일(수) 출시했다.</p>
<p>1세대 니로 EV를 기반으로 개발된 니로 플러스는 지난해 5월 말 출시와 함께 기아의 본격적인 PBV 사업의 출발을 알린 모델로, 본격적인 출고가 시작된 지난해 6월부터 12월까지 6개월 동안 약 4천 700대가 판매되며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p>
<p>기아는 니로 플러스를 구매한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The 2024 니로 플러스를 사용 목적에 더욱 적합하도록 일부 사양을 기본화하고 신규 사양을 추가했다.</p>
<p>The 2024 니로 플러스는 크루즈 컨트롤, 전자식 룸미러(ECM),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등 주행 편의성을 높여줄 사양을 택시 모델과 업무용 모델 모두에 기본 적용했다.</p>
<p>또 택시 모델은 2열 승하차가 잦고 승차 시간이 길지 않은 특성을 고려, 2열 열선 시트에 20분 후 자동 꺼짐 기능을 적용해 불필요한 전력 소모를 줄였고 업무용 모델에는 2열 센터 암레스트와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를 추가해 다양한 상황에서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p>
<p>The 2024 니로 플러스의 가격은 택시 모델 라이트 트림 4,600만 원, 에어 트림 4,750만 원, 업무용 모델 에어 트림 4,755만 원, 어스 트림 4,850만 원이다(※ 세제 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 기준).</p>
<p>한편 기아는 전기차 개인택시 고객을 위한 ‘기아 EV멤버스 택시’를 운영하고 있다. 기아 EV멤버스 택시는 국내 최초의 개인택시 고객 전용 멤버십으로 기아 전기차 구매고객 중 개인택시를 운영 중인 사업자에게 카카오T 블루 가입비, 기사식당 쿠폰, 택시 전용 용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
<p>기아 관계자는 “니로 플러스는 기아의 첫 PBV로, 지난해 5월 출시 이후 개인/법인택시 및 법인업체 업무용 차량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며 “소비자 니즈에 맞춰 상품성을 강화한 The 2024 니로 플러스는 향후 다양한 서비스를 통해 확대되는 PBV 시장을 이끌어 나갈 것”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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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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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Dec 2022 03:4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category><![CDATA[트리뷰트 에디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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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스팅어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트리뷰트(Tribute) 에디션’을 22일(목)부터 국내 200대(글로벌 포함 총 1,000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은 스팅어 3.3 가솔린 터보 GT 트림을 기반으로 전용 내외장 색상과 디자인 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전용 외장 색상으로 애스코트 그린과 새로 추가된 문스케이프 매트 그레이 등 2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100대씩 판매한다. 또한 19인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59" alt="사진1)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1-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스팅어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트리뷰트(Tribute) 에디션’을 22일(목)부터 국내 200대(글로벌 포함 총 1,000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p>
<p>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은 스팅어 3.3 가솔린 터보 GT 트림을 기반으로 전용 내외장 색상과 디자인 사양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전용 외장 색상으로 애스코트 그린과 새로 추가된 문스케이프 매트 그레이 등 2가지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 100대씩 판매한다.</p>
<p>또한 19인치 휠, 아웃사이드 미러, 캘리퍼에 블랙 색상을 적용해 역동적인 분위기를 구현했다. (※ 블랙 캘리퍼는 퍼포먼스 사양 선택 시 적용)</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3-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61" alt="사진3)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3-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는 트리뷰트 에디션 전용 ‘테라코타 브라운 인테리어’를 신규 적용하고 콘솔 상단과 도어 가니시(장식)에 카본 무늬의 소재를 사용해 고급감을 한층 높였다.</p>
<p>이와 더불어 차명에서 착안한 말벌 모양의 엠블럼을 헤드레스트에 적용하고 운전석측 도어 스커프에 고객이 직접 선택 가능한 고유 일련번호를 새겨 트리뷰트 에디션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선사한다.</p>
<p>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의 판매 가격은 개별소비세 3.5% 기준 4,825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260" alt="사진2) 스팅어 '트리뷰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2-스팅어-트리뷰트-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카드지갑, 키홀더, 여권케이스 등 ‘스미스앤레더’와 협업한 한정판 가죽 굿즈와 기념 인증패를 제공하고 추후 스팅어만의 고성능을 즐길 수 있는 서킷 주행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기아 관계자는 “트리뷰트 에디션은 스팅어가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기아 브랜드에 공헌한 바를 기리기 위한 한정판매 모델”이라며 “새로운 내외장 색상과 고유 일련번호 등 특별한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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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2023 K9’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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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Oct 2022 13:51: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K9]]></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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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대표 플래그십 세단 K9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K9’을 출시하고 6일(목)부터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The 2023 K9은 고급감을 강화하는 신규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일부 선택 패키지에 고객 선호 기능을 추가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이번 K9에 신규 사양인 메탈 페달과 차량 내외부의 미세먼지와 세균을 더욱 효과적으로 걸러주는 항균 처리 고성능 콤비 필터를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1-기아-The-2023-K9-출시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42" alt="(사진1) 기아, 'The 2023 K9' 출시(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1-기아-The-2023-K9-출시외장.jpg" /></a></p>
<p>기아는 대표 플래그십 세단 K9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K9’을 출시하고 6일(목)부터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The 2023 K9은 고급감을 강화하는 신규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일부 선택 패키지에 고객 선호 기능을 추가해 상품성을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p>
<p>기아는 이번 K9에 신규 사양인 메탈 페달과 차량 내외부의 미세먼지와 세균을 더욱 효과적으로 걸러주는 항균 처리 고성능 콤비 필터를 전 트림에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p>
<p>인기 품목을 조합한 ‘베스트셀렉션Ⅰ’ 패키지에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추가해 더욱 강화된 플래그십 세단의 하이엔드 감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베스트셀렉션Ⅰ’ 패키지는 새로 추가된 12.3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포함해 모니터링 팩, 컴포트 팩, 19인치 휠&amp;타이어, 헤드업 디스플레이, AWD로 구성되며 3.8 가솔린 및 3.3 가솔린 터보 모델의 플래티넘 트림에서 선택 가능하다.</p>
<p>기아는 차량을 스크래치로부터 보호하는 실내외 차량 보호 필름 패키지도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으로 신규 운영한다.</p>
<p>패키지 선택 시 차량의 전면 범퍼 사이드 및 하단, 후면 범퍼 사이드 및 상단, 사이드 미러, 도어 스텝, 전∙후석 도어 중앙부와 실내 디스플레이에 보호필름이 부착된다.</p>
<p>The 2023 K9의 가격은 3.8 가솔린 모델 플래티넘 5,772만 원, 마스터즈 7,215만 원이며, 3.3 가솔린 터보 모델 플래티넘 6,420만 원, 마스터즈 7,687만 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2-기아-The-2023-K9-출시내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941" alt="(사진2) 기아, 'The 2023 K9' 출시(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2-기아-The-2023-K9-출시내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The 2023 K9의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고객을 배려하는 다양한 멤버십 서비스를 마련, 플래그십 세단 이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p>
<p>먼저 축구계의 전설이자 2002 월드컵 주역인 최진철 감독과 함께 자신의 위치를 묵묵히 지키는 리더의 모습을 담은 TV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p>
<p>이를 통해 사회를 이끄는 리더들의 철학을 공유하는 기존 K9의 캠페인(Master’s way)을 계승하면서 K9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선보인다.</p>
<p>또한 K9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프리미엄 초청 프로그램인 ‘임진한 프로와 함께하는 K9 골프 클래스(11월)’, ‘K9 크리스마스 쿠킹 클래스(12월)’를 운영해 K9만의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p>
<p>이 밖에도 The 2023 K9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임진한 프로와 콜라보한 한정판 골프화를 제공한다. (※ 10월 31일까지 계약한 고객 중 12월 내 출고 완료한 개인∙개인사업자 및 법인 직구매 고객)</p>
<p>기아 관계자는 “The 2023 K9은 더욱 고급스러워진 상품성으로 정통 플래그십 세단의 품격을 한층 높였다”며 “리더의 차에 걸맞은 품격 있는 멤버십 서비스와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보다 높여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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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2023 EV6’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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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22 09:34: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ev6]]></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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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19일(월)부터 전용 전기차 EV6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EV6’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The 2023 EV6는 고객 선호 편의·안전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 사양을 운영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The 2023 EV6는 에어(Air) 트림에 후측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기능을 추가하고 전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기아-The-2023-EV6-출시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79" alt="(사진1) 기아, 'The 2023 EV6' 출시(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기아-The-2023-EV6-출시외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19일(월)부터 전용 전기차 EV6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EV6’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The 2023 EV6는 고객 선호 편의·안전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 사양을 운영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The 2023 EV6는 에어(Air) 트림에 후측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기능을 추가하고 전방 주차 거리 경고를 적용해 주행 및 주∙정차 안전성을 강화했다.</p>
<p>또 고객 선호 편의 사양인 스마트폰 무선충전시스템, 전자식 차일드락,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전자식 룸미러(ECM), 레인 센서, 러기지 파워아웃렛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p>
<p>최상위 트림인 어스(Earth)와 GT-Line에는 메탈 풋레스트를 신규 적용해 디자인 고급감을 강화하고, 기존 옵션으로 제공되던 실외 V2L 커넥터를 기본화했다.</p>
<p>또한 딥 그린(Deep Green) 신규 내장 색상을 추가하고 기존 어스 트림의 브라운 인테리어에 적용됐던 블랙 스티어링 휠을 브라운 투톤으로 변경해 고급감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기아-The-2023-EV6-출시내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80" alt="(사진2) 기아, 'The 2023 EV6' 출시(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기아-The-2023-EV6-출시내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GT-Line 트림에는 고객 선호도가 높은 전용 나파가죽 시트를 기본으로 적용하고 스웨이드 시트와 내장재를 포함한 ‘스웨이드 컬렉션’을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p>
<p>이와 함께 에어 트림 이상 모델에 2열 이중 접합 차음유리를 신규로 기본 적용해 후석 소음과 진동을 개선했다.</p>
<p>아울러 스탠다드와 롱레인지 모델에 신규 트림인 라이트(Light)를 추가했다.</p>
<p>The 2023 EV6의 판매 가격은 세제혜택 후 스탠다드 모델 라이트 4,870만원, 에어 5,140만원, 어스 5,495만원, 롱레인지 모델 라이트 5,260만원, 에어 5,530만원, 어스 5,935만원, GT-Line 5,995만원이다. 여기에 환경부 보조금 700만원과 지자체별 보조금을 받으면 실제 구입가격은 더욱 낮아진다.</p>
<p>특히 The 2023 EV6 고객은 2륜 및 4륜 구동 모델과 상관없이 모든 트림에서 정부와 지자체 보조금 혜택을 기존과 동일하게 받을 수 있다.</p>
<p>기아 관계자는 “EV6는 기아 최초로 E-GMP 플랫폼을 적용한 모델로, 경쟁사 대비 빠른 충전 속도와 긴 주행거리 등으로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The 2023 EV6는 고객들의 높은 니즈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EV6는 2022년 유럽 올해의 차를 비롯해 2022년 영국 왓 카 어워즈 올해의 차/올해의 전기 SUV, 2022년 레드닷 어워드 제품 디자인 부문 최우수상,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 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 수상 등 한국을 넘어 유럽, 미국 등 세계적인 상들을 수상하면서 글로벌 최고의 전기차 중 하나로 각인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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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상품성 개선한 ‘더 뉴 기아 레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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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Aug 2022 07:4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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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31일(수) 기아 360(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더 뉴 레이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 이하 레이)’의 포토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9월 1일(목)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레이는 차로 유지 보조(LFA), 운전석 통풍시트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하고 운전석을 포함한 전 좌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6-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05" alt="(사진 6)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6-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31일(수) 기아 360(서울시 강남구 소재)에서 더 뉴 레이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 이하 레이)’의 포토미디어 데이를 개최하고 9월 1일(목)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레이는 차로 유지 보조(LFA), 운전석 통풍시트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대거 탑재하고 운전석을 포함한 전 좌석 풀 폴딩 기능이 가능하여 공간 활용을 극대화한 것이 주요 특징이다.</p>
<p>레이의 디자인은 기존의 독창적이고 상징적인 모습을 계승하면서 신규 디자인 요소로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7-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06" alt="(사진 7)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7-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깔끔한 센터 가니쉬(중앙부 장식)로 ‘타이거 페이스’를 레이에 맞게 재해석한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새로운 범퍼로 단단한 인상을 부여했다.</p>
<p>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는 기하학적 조형의 15인치 전면가공 휠은 측면부의 개성을 더하고, 후면부 리어 콤비램프 가장자리에 위치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차폭을 시각적으로 확장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01" alt="(사진 2)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는 신규 클러스터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모던한 이미지의 ‘라이트 그레이 인테리어’를 추가했다.</p>
<p>이와 더불어 앞좌석 풀 폴딩 기능과 뒷좌석 슬라이딩 6:4폴딩 기능으로 모든 좌석을 접는 ‘풀 플랫’이 가능해 고객에게 다양한 형태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3-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99" alt="(사진 13)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3-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레이에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편의 사양을 새롭게 적용해 상품성을 한 층 끌어 올렸다.</p>
<p>차로를 인식해 중앙을 유지하며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 차로 유지 보조와 주행 중 차로 변경을 위해 방향지시등 조작 시 후측방 차량과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경고해주고, 평행 주차 상태에서 전진 출차 중 후측방 차량과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제동을 돕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하이빔 보조(HBA), 크루즈 컨트롤(CC) 로 운전자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p>
<p>또 후진 중 좌/우측의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경고해주고, 경고 후에도 충돌 위험이 높아지면 자동으로 제동을 돕는 ‘후방 교차충돌방지 보조(RCCA)’와 정차 후 탑승자가 문을 열 때 후측방에서 접근하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경고해주는 ‘안전 하차 경고(SEW)’도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1-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10" alt="(사진 11)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1-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사양도 대폭 추가했다.</p>
<p>쾌적한 이동을 보조하는 운전석 통풍시트, 공기청정 모드는 물론 차량 문 잠금상태와 연동해 아웃사이드 미러(측면 반사경)를 자동으로 접거나 펴주는 ‘도어락 연동 아웃사이드 미러 폴딩’, 원격시동 스마트키,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 뒷좌석 C타입 USB 충전단자 등을 더해 편의성을 높였다.</p>
<p>또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앱)을 통해 시동 및 공조 장치 등 차량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기아 커넥트’, 차량 내 간편 결제 시스템 ‘기아 페이’, ‘홈 IoT 기능’ 등 첨단 커넥티비티 사양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3-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02" alt="(사진 3)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3-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 뉴 기아 레이는 기존 대비 사양을 더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매력도를 높였다.</p>
<p>판매 가격은 승용 스탠다드 1,390만원, 프레스티지 1,585만원, 시그니처 1,720만원이며, 2인승 밴 프레스티지 1,350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390 만원이며, 1인승 밴 프레스티지 1,340만원, 프레스티지 스페셜 1,375만원이다. (※ 경차는 개별소비세 비과세 대상)</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9-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08" alt="(사진 9)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9-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레이 출시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를 준비했다.</p>
<p>‘내 삶의 새 반경’이라는 주제로 일상, 취미, 휴식을 확장하는 공간에서 레이의 디자인과 주요 상품성을 안내하는 세 편의 TV 광고를 출시일에 공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8-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07" alt="(사진 8) 기아, 더 뉴 기아 레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8-기아-더-뉴-기아-레이-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추석 연휴를 앞둔 9월 7일(수)부터 11일(일)까지 스타필드 하남(경기도 하남시 소재)에서 레이 특별 전시 공간을 운영하고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기아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경차 레이가 모던하고 견고한 디자인과 고객 선호도가 높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거 갖춰 돌아왔다”며 “활용도 높은 실내 공간을 기반으로 고객에게 다채로운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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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뉴 기아 레이’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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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ug 2022 04:2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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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10일(수) 다음달 초 출시를 앞둔 더 뉴 레이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더 뉴 기아 레이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의 네 가지 속성 중 하나인 ‘이유 있는 즐거움(Joy for Reason)’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갖췄다. 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면을 깔끔하게 처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15" alt="더 뉴 기아 레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10일(수) 다음달 초 출시를 앞둔 더 뉴 레이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의 디자인을 공개했다.</p>
<p>더 뉴 기아 레이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의 네 가지 속성 중 하나인 ‘이유 있는 즐거움(Joy for Reason)’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갖췄다.</p>
<p>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면을 깔끔하게 처리한 센터 가니쉬(중앙부 장식)를 수평으로 길게 배치해 확장된 ‘타이거 페이스’를 구현했다.</p>
<p>편평하고 각진 범퍼 디자인은 휠을 감싼 차체의 볼륨감과 조화로운 대비를 이루며 레이만의 고유한 디자인을 완성한다.</p>
<p>이와 함께 범퍼 하단부에 적용한 스키드 플레이트(차체 하부 보호판)는 한층 세련되고 단단한 느낌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16" alt="더 뉴 기아 레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2.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부는 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는 기하학적 조형의 15인치 알로이 휠로 존재감을 부각시킨다.</p>
<p>후면부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차체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리어 콤비램프를 적용했다. 리어 콤비램프 가장자리에 위치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차폭을 시각적으로 확장해준다.</p>
<p>또 비노출형 테일 게이트 손잡이를 적용해 깨끗한 인상을 부여했으며 강인한 느낌을 주는 리어 범퍼 디자인으로 전면부와의 통일감을 연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14" alt="더 뉴 기아 레이(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3.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는 신규 4.2인치 LCD 클러스터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모던한 이미지를 더하는 ‘라이트 그레이 인테리어’를 추가했다.</p>
<p>기아 관계자는 “5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더 뉴 기아 레이는 경차 시장을 새롭게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다음달 초 출시 시점에 맞춰 더 뉴 기아 레이의 경쟁력 있는 상품성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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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하이엔드 감성의 도심형 대표 SUV ‘더 뉴 셀토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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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ul 2022 03:00: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셀토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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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도시적인 스타일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국내 대표 소형 SUV ‘더 뉴 셀토스’를 출시하고 22일(금)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더 뉴 셀토스는 2019년 출시된 셀토스의 첫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한 디자인에 차급을 뛰어 넘는 성능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 역동적인 스타일에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더 뉴 셀토스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21-기아-더-뉴-셀토스-출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7" alt="220721 기아, 더 뉴 셀토스 출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21-기아-더-뉴-셀토스-출시5.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도시적인 스타일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국내 대표 소형 SUV ‘더 뉴 셀토스’를 출시하고 22일(금)부터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p>
<p>더 뉴 셀토스는 2019년 출시된 셀토스의 첫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한 디자인에 차급을 뛰어 넘는 성능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21-기아-더-뉴-셀토스-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40" alt="220721 기아, 더 뉴 셀토스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21-기아-더-뉴-셀토스-출시2.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 </b><b>역동적인 스타일에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b></p>
<p>더 뉴 셀토스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강인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요소들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제원은 전장 4,390mm, 전폭 1,800mm, 전고 1,600mm, 축거 2,630mm다. (※ 전고 16인치 휠 적용 기준, 루프랙 미포함)</p>
<p>전면부는 웅장한 느낌의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에 이를 가로지르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와이드한 형상의 LED프로젝션을 통해 한층 혁신적이고 모던한 분위기를 구현했다.</p>
<p>측면부는 균형잡힌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적인 감성을 담았으며 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가로로 길게 적용해 전면부와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미래 지향적인 느낌을 준다.</p>
<p>기아는 고급스럽고 다크한 디자인 요소를 중심으로 한 디자인 차별화 모델 ‘그래비티’도 운영한다.</p>
<p>그래비티 모델은 다크 메탈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어퍼 및 로워 가니쉬, 헤드램프 어퍼 가니쉬, 프론트 및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를 비롯해 18인치 블랙 알로이 휠,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등을 통해 강인한 SUV 이미지를 구현했다. (※ 그래비티는 시그니처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p>
<p>더 뉴 셀토스의 실내는 수평적인 이미지에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해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담았다.</p>
<p>10.25인치 클러스터와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연결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시인성을 높였으며, 통합형 컨트롤러와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 등 최첨단 편의사양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p>
<p>또한 가로 지향적인 고유의 조형적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동시에 모던하고 볼드한 느낌의 센터 가니쉬를 대시 보드에 적용했다.</p>
<p>외장 컬러는 플루톤 블루, 발레 그린 등 신규 컬러와 루프에 퓨전 블랙 색상을 적용한 투톤 컬러 3종 등을 포함해 총 9종, 내장 컬러는 블랙, 캐러멜, 미드나잇 그린(그래비티 전용) 등 총 3종 중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21-기아-더-뉴-셀토스-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39" alt="220721 기아, 더 뉴 셀토스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21-기아-더-뉴-셀토스-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 신규 엔진 및 8단 자동변속기 탑재 기반 우수한 동력 성능으로 경쟁력 강화</b></p>
<p>더 뉴 셀토스는 한층 우수한 성능을 갖춘 스마트스트림 1.6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2.0 가솔린 모델을 새로 추가하는 등 고객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p>
<p>1.6 가솔린 터보 엔진은 최고출력 198마력(PS), 최대토크 27.0kgf∙m, 복합연비 12.8km/ℓ로 효율적이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8단 자동변속기를 신규 장착해 고속 주행시 정숙성 및 변속 응답성이 향상됐다. (※ 16인치 휠, 2WD, 빌트인 캠 미장착 적용 기준)</p>
<p>2.0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49마력(PS), 최대토크 18.3kgf∙m, 복합연비 12.9km/ℓ를 통해 뛰어난 성능을 구현하며, 무단 변속기(IVT)를 탑재해 부드러운 변속과 정숙한 주행감성을 경험할 수 있다. (※ 16인치 휠, 2WD 적용 기준)</p>
<p>또한 전면 유리창에 차음 글라스를 적용해 정숙성을 높임으로써 한층 더 안락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21-기아-더-뉴-셀토스-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42" alt="220721 기아, 더 뉴 셀토스 출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21-기아-더-뉴-셀토스-출시4.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 </b><b>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사양 탑재</b><b> </b></p>
<p>기아는 더 뉴 셀토스에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편의기술을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p>
<p>동급 최초로 적용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를 비롯,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등은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과 주차를 돕는다.</p>
<p>이와 함께 운전석 메모리 시트, 애프터 블로우,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기아 디지털 키 2 터치, 빌트인 캠, C타입 USB 충전 단자 등 운전자와 탑승객을 배려하는 신규 사양들을 통해 고객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21-기아-더-뉴-셀토스-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641" alt="220721 기아, 더 뉴 셀토스 출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21-기아-더-뉴-셀토스-출시3.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 </b><b>22</b><b>일부터 판매 개시 … 1.6 가솔린 터보 2,160만원부터</b></p>
<p>더 뉴 셀토스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160만원, 프레스티지 2,459만원, 시그니처 2,651만원, 그래비티 2,685만원이고, 2.0가솔린 트렌디 2,062만원, 프레스티지 2,361만원, 시그니처 2,552만원, 그래비티 2,587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p>
<p>기아는 더 뉴 셀토스의 TV 캠페인 영상도 공개한다. ‘Meet the amazing(놀라움을 만나다)’이라는 핵심 메시지를 통해 세련된 도심형 SUV로서 디자인, 실내공간, 신사양 등 모든 측면에서 다시 한번 놀라움을 줄 셀토스의 새로운 변신을 보여줄 예정이다.</p>
<p>또한 기아는 더 뉴 셀토스의 출시를 기념해 서울 웨이브 아트센터에서 28일부터 3일간 차량 전시 이벤트를 진행한다. 도심 한가운데서 한강 조망과 조화를 이룬 더 뉴 셀토스 전시와 함께 시티팝 공연 등 고객 초청 행사 등을 갖는다.</p>
<p>기아 관계자는 “더 뉴 셀토스는 도시적 세련미를 강화하고 차급을 뛰어넘는 신기술 사양을 대폭 적용했다“라며 “하이엔드 감성을 한층 더 높인 상품성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더 뉴 셀토스 제원표&gt;</strong></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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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고급스러움에 첨단 편의 기능을 더한 ‘The 2023 K5’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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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ul 2022 12:22: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K5]]></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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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19일(화)부터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K5(이하 K5)’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감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K5 연식변경 모델은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기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The-2023-K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87" alt="(사진)The 2023 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The-2023-K5.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19일(화)부터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3 K5(이하 K5)’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p>
<p>블랙 하이그로시 재질의 가니쉬를 적용해 외장에 고급감을 더하고 기존에 옵션으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일부 고급 편의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K5 연식변경 모델은 고급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에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을 기본으로 적용하고,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하던 10.25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p>
<p>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고, 노블레스 이상 고급 트림에 전방레이더를 기본 탑재해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amp;재출발), 전방 충돌방지 보조(사이클리스트/교차로 대향차) 기능을 추가하는 등 주행 안전성을 높였다.</p>
<p>이와 함께 한층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디자인을 원하는 소비자를 타겟으로 한 최상위 스페셜 모델 ‘블랙 핏’을 추가로 출시한다.</p>
<p>블랙 핏 모델은 18인치 블랙 포인트 전면가공 휠, 블랙 하이그로시 리어 스포일러를 탑재해 외장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하고 내장에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스웨이드 A/B 필라, 헤어라인 패턴 가니쉬를 적용하는 등 고객들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취향을 반영했다.</p>
<p>The 2023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 트렌디 2,400만원, 프레스티지 2,651만원, 노블레스 2,862만원, 시그니처 3,205만원이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9만원, 프레스티지 2,768만원, 노블레스 2,979만원, 시그니처 3,284만원이다.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34만원, 프레스티지 3,031만원, 노블레스 3,262만원, 시그니처 3,551만원이다. 2.0 가솔린 모델과 1.6 가솔린 터보 모델에 블랙 핏 사양 선택 시 50만원, 2.0 하이브리드의 경우 70만원이 추가된다. (※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기준)</p>
<p>기아 관계자는 “K5는 혁신적인 외관과 세련되고 정제된 내장으로 출시 초기부터 꾸준히 사랑받아 온 모델”이라며 “고객 선호도 기반으로 상품성을 강화한 ‘The 2023 K5’에 더해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더욱 프리미엄해진 최상위 스페셜 모델을 통해 중형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K5는 2019년 3세대 모델 출시 이후 2030세대의 압도적인 인기에 힘입어 중형 자가용 시장에서 독보적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K5는 지난해 5.6만대가 판매돼 국산 중형차 시장점유율 52%(영업용 미포함 기준)를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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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8216;봉고 III EV 냉동탑차&#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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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Jul 2022 01:54: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봉고3]]></category>
		<category><![CDATA[봉고3 ev 냉동탑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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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봉고 III EV 냉동탑차’를 출시한다고 4일(월) 밝혔다. 봉고 III EV 냉동탑차는 지난 2020년 1월 출시한 봉고 III EV 초장축 킹캡 기반의 특장 모델로,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급증한 시장 수요와 고객의 목소리 및 친환경 정부 정책을 반영하면서 기아의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 PBV)의 방향성을 담아 개발된 차량이다. 국내 온라인 식품 시장규모는 &#8217;19년 약 26조9,000억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04-사진2-봉고-III-EV-냉동탑차-표준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50" alt="220704 (사진2) 봉고 III EV 냉동탑차 표준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04-사진2-봉고-III-EV-냉동탑차-표준형.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봉고 III EV 냉동탑차’를 출시한다고 4일(월) 밝혔다.</p>
<p>봉고 III EV 냉동탑차는 지난 2020년 1월 출시한 봉고 III EV 초장축 킹캡 기반의 특장 모델로, 코로나 팬데믹 시대에 급증한 시장 수요와 고객의 목소리 및 친환경 정부 정책을 반영하면서 기아의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 PBV)의 방향성을 담아 개발된 차량이다.</p>
<p>국내 온라인 식품 시장규모는 &#8217;19년 약 26조9,000억원에서 &#8217;21년 58조5,000억원으로 2배 넘게 성장했으며, 이로 인해 냉장∙냉동탑차 시장도 같은 기간 1만7,300대에서 2만1,200대로 22% 증가했다. (국내 자동차 등록대수 기준)</p>
<p>봉고 III EV 냉동탑차는 차량에 장착된 고전압배터리를 활용해 냉동기를 가동하도록 개발, 보조배터리를 추가 장착하여 판매중인 외부 특장업체 차량 대비 350kg 향상된 1,000kg의 적재중량을 제공할 뿐 아니라 별도의 보조배터리 충전과정이 필요치 않다.</p>
<p>또한 기아는 봉고 III EV 냉동탑차 출시 전 지역 냉장∙냉동 물류 서비스 업체 및 운전자 등의 협조를 받아 사용성을 사전에 검증하는 과정을 거쳐 개발 단계에 이를 적극 반영함으로써 상품성을 향상시켰다.</p>
<p>봉고 III EV 냉동탑차는 135kW 모터와 58.8kWh 배터리를 탑재해 완충 시 177km를 주행할 수 있다. (냉동기 미가동상태 기준)</p>
<p>냉동기 효율을 극대화해 냉동기를 가동하면서도 150km 이상의 주행이 가능하도록 개발됐으며, 전기차의 장점을 살려 5분 이상 공회전이 제한되는 디젤차와 달리 정차 시에도 냉동기 지속 가동이 가능해 우수한 운용성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04-사진1-봉고-III-EV-냉동탑차-저상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49" alt="220704 (사진1) 봉고 III EV 냉동탑차 저상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04-사진1-봉고-III-EV-냉동탑차-저상형.jpg" width="800" height="450" /></a></p>
<p>봉고 III EV 냉동탑차는 기존 봉고 III EV의 편의사양을 그대로 계승한 것이 특징이다. 봉고 III EV 전용 사양인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패들시프트, 버튼시동 스마트키,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등이 기본으로 장착됐다.</p>
<p>또한 운전석 통풍∙열선시트, 풀오토 에어컨, 오토라이트 컨트롤 헤드램프, 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 등 고객 선호 사양 기본 적용으로 쾌적하고 편안한 운전을 돕는다.</p>
<p>동절기 충전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배터리 히팅 시스템 역시 모든 모델에 기본 탑재해 추운 겨울철에도 충전 속도 저하를 방지한다.</p>
<p>아울러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을 전 모델 기본 사양으로 운영해 고객의 안전한 운전을 돕는다.</p>
<p>봉고 III EV 냉동탑차는 저상형과 표준형 2개 모델로 출시되며, 각 모델의 가격은 저상형 5,984만 원, 표준형 5,995만 원이다.</p>
<p>차량 구매 시 정부 소형화물 전기차 보조금 1,840만 원과 지방자치단체 보조금(지자체별 상이, 서울시 기준 788만원), 취득세 140만 원 한도 감면 등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공영주차장 주차비와 고속도로 통행료도 할인 받을 수 있어 경제성이 높다.</p>
<p>기아 관계자는 “봉고 III EV 냉동탑차는 개인과 소상공인, 대형 업체의 니즈를 두루 반영한 상품성과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최적의 친환경 배송 맞춤형 차량”이라며 “봉고 III EV 냉동탑차로 친환경 유통 생태계를 확장하고 국내 냉장∙냉동 물류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봉고 III EV 냉동탑차 제원표&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봉고3-ev-냉동탑차-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251" alt="봉고3 ev 냉동탑차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봉고3-ev-냉동탑차-제원.jpg" width="671" height="8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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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뉴 셀토스’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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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22 13:0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셀토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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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하이엔드 감성과 도시적 세련미를 강화한 도심형 SUV, 더 뉴 셀토스의 내·외장 이미지를 30일(목)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셀토스는 2019년 7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셀토스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출시 직후부터 기아를 대표하는 소형 SUV로서 현재까지 시장에서 독보적인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 뉴 셀토스는 기아의 신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1-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9" alt="220630 (사진1) 기아, '더 뉴 셀토스'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1-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하이엔드 감성과 도시적 세련미를 강화한 도심형 SUV, 더 뉴 셀토스의 내·외장 이미지를 30일(목) 최초로 공개했다.</p>
<p>더 뉴 셀토스는 2019년 7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셀토스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출시 직후부터 기아를 대표하는 소형 SUV로서 현재까지 시장에서 독보적인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더 뉴 셀토스는 기아의 신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의 다섯 가지 속성 중 ‘미래를 향한 혁신적 시도(Power to Progress)’에서 영감을 받은 대담하고 미래지향적인 외장 디자인과 ‘인간의 삶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Life)’이 반영된 고급스럽고 하이테크한 내장 디자인을 통해 더욱 견고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p>
<p>더 뉴 셀토스 외장 디자인은 기존 셀토스의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3-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81" alt="220630 (사진3) 기아, '더 뉴 셀토스'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3-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면부에 웅장한 느낌의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이를 가로지르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와이드한 형상의 LED프로젝션을 통해 한층 혁신적이면서 모던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
<p>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Star-map Signature Lighting)은 전면부 전체의 수평, 수직적인 견고함을 강조한 램프 조형으로,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와 함께 강인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연출한다.</p>
<p>전면부 LED 주간주행등(DRL)의 세로 조형과 수직으로 연계된 포그 램프는 더 뉴 셀토스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보여주며 라디에이터 그릴과 조화를 이룬 심플한 스키드플레이트는 깔끔한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2-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80" alt="220630 (사진2) 기아, '더 뉴 셀토스'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2-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은 균형잡힌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적인 감성을 담고 외곽부를 강조한 18인치 전면가공 타입 휠을 탑재해 단단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
<p>후면부에는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가로로 길게 적용하고, 동일한 콘셉트의 백업 램프와 리어 리플렉터를 적용해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p>
<p>또한 하단 범퍼에 유광 블랙 컬러를 적용하여 고급감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4-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82" alt="220630 (사진4) 기아, '더 뉴 셀토스'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4-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 뉴 셀토스의 실내는 수평적인 이미지에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해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다.</p>
<p>실내에는 10.25인치 클러스터와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연결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시인성을 높이고, 통합형 컨트롤러와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 등 최첨단 편의사양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p>
<p>또한 가로 지향적인 조형적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모던하고 볼드한 느낌의 센터 가니쉬를 대시 보드에 적용했다.</p>
<p>기아 관계자는 “더 뉴 셀토스는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추고 도시적 감성을 더해 보다 견고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라며 “당당하고 차별화된 도심형 SUV로 경쟁이 치열한 소형 SUV 시장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기아는 내달 15일(금)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더 뉴 셀토스 실차를 최초로 전시하고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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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세대 기아 신형 스포티지 출시, 사전계약 2만 2,195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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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ul 2021 02:19: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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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20일(화) 차별화된 차량 경험으로 준중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신형 스포티지를 출시했다. 신형 스포티지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6일 첫날에만 1만6,078대가 계약됐으며, 19일까지(영업일 10일) 진행된 사전계약 대수는 총 2만 2,195대로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스포티지는 진보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을 통한 우수한 동력 성능과 연비 효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51" alt="스포티지 1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6.jpg" width="800" height="491" /></a></strong></p>
<p>기아는 20일(화) 차별화된 차량 경험으로 준중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신형 스포티지를 출시했다.</p>
<p>신형 스포티지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6일 첫날에만 1만6,078대가 계약됐으며, 19일까지(영업일 10일) 진행된 사전계약 대수는 총 2만 2,195대로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p>
<p>이번에 출시된 신형 스포티지는 진보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을 통한 우수한 동력 성능과 연비 효율 등을 갖추고 동급 최고 수준의 고품격 SUV로 거듭났다.</p>
<p>기아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기아 유튜브 채널 ‘캬TV’를 통해 1~5세대로 이어져온 스포티지 혁신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신형 스포티지가 새롭게 제시하는 ‘호기심 가득한 일상’을 표현한 출시 영상을 중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48" alt="스포티지 1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3.jpg" width="800" height="450" /></a><br />
<strong>■ 존재감을 강조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차량 경험 제공하는 실내</strong></p>
<p>신형 스포티지는 역동적이고 과감한 디자인에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을 갖췄다.</p>
<p>차량 전면은 블랙 컬러의 하이테크적 패턴을 적용한 타이거 노즈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측면은 웅장하고 스포티한 바디 실루엣에 입체적인 볼륨을 더해 전체적으로 균형감이 느껴진다.</p>
<p>후면은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가니쉬(장식)와 날렵한 리어램프를 통해 심플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p>
<p>실내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12.3인치 계기반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부드럽게 곡면으로 연결한 첨단 디스플레이)를 국내 준중형 SUV 최초로 적용했으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공조 기능을 통합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터치 방식의 전환 조작계를 장착해 진화된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49" alt="스포티지 1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4.jpg" width="800" height="450" /></a><br />
<strong>■ 1.6 터보 HEV 등 3개 신규 파워트레인 탑재로 우수한 성능 확보</strong></p>
<p>신형 스포티지는 1.6 터보 하이브리드와 함께 1.6 터보 가솔린, 2.0디젤 등 3개 파워트레인을 갖췄다.</p>
<p>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 180ps, 최대 토크 27.0kgf·m의 스마트스트림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구동 모터를 조합해 시스템 최고 출력 230ps, 시스템 최대 토크 35.7kgf·m의 힘을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16.7km/ℓ이다. (2WD 17인치 타이어 기준)</p>
<p>1.6 터보 가솔린은 최고 출력 180ps, 최대 토크 27.0 kgf·m, 복합연비 12.5km/ℓ이고, 2.0 디젤 엔진의 경우 최고 출력 186ps, 최대 토크 42.5kgf·m, 복합연비 14.6km/로 뛰어난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2WD 17인치 타이어 기준)</p>
<p>여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은 이라이드(E-Ride)와 이핸들링(E-Handling) 기술을 기본 탑재해 우수한 주행 성능과 승차감을 제공한다.</p>
<p>국내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이라이드는 과속 방지턱과 같은 둔턱 통과 시 차량이 운동 방향과 반대 방향의 관성력을 발생하도록 모터를 제어해 쏠림을 완화시키며, 이핸들링은 모터의 가감속으로 전후륜의 하중을 조절해 조향 시작 시 주행 민첩성을, 조향 복원 시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켜 준다.</p>
<p>디젤 모델에는 오토 기능을 추가한 터레인 모드를 국내 브랜드 최초로 적용해 머드/스노우/샌드 외에도 지형 조건에 따라 4WD, 엔진, 변속기, 제동시스템을 통합 제어함으로써 자동으로 최적의 주행성능을 구현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p>
<p><stro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50" alt="스포티지 1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5.jpg" width="800" height="450" /></a></strong></p>
<p><strong> 탑승객을 배려한 첨단 운전자 보조∙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대거 탑재</strong></p>
<p>신형 스포티지에는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p>
<p>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안전 하차 경고(SE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측방 모니터(BVM) ▲하이빔 보조(HB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RCCA) 등을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p>
<p>첨단 커넥티비티 및 편의사양으로는 ▲디지털 키 ▲기아 페이 ▲카투홈 ▲개인화 프로필 ▲빌트인 캠 ▲후석 승객 알림 등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46" alt="스포티지 1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1.jpg" width="800" height="450" /></a><br />
<strong>■ 1.6 터보 가솔린 2,442만원부터…다양한 마케팅 활동 진행</strong></p>
<p>신형 스포티지의 판매 가격은 1.6 터보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3,109만원 ▲노블레스 3,269만원 ▲시그니처 3,593만원이고(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 1.6 터보 가솔린 ▲트렌디 2,442만원 ▲프레스티지 2,624만원 ▲노블레스 2,869만원 ▲시그니처 3,193만원이며, 2.0 디젤 ▲트렌디 2,634만원 ▲프레스티지 2,815만원 ▲노블레스 3,061만원 ▲시그니처 3,385만원이다. (개소세 3.5% 반영 기준)</p>
<p>기아는 신형 스포티지의 출시에 맞춰 TV 광고를 공개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p>
<p>TV 광고는 ‘궁금한 그곳으로, 나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강원도 양양, 정선 및 부산 광안대교, 서울 명동거리 등 전국 곳곳을 힘차게 누비는 신형 스포티지의 모습을 통해 스포티지가 그리는 역동적인 내일의 일상을 희망적으로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52" alt="스포티지 1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7.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포티지 브랜드 사이트와 기아 유튜브 채널에서는 신형 스포티지의 개발 스토리를 비롯해 다양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p>
<p>카카오톡의 신형 스포티지 전용 채널에서는 차량에 관한 미션을 수행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신형 스포티지 1대와 커브드 모니터,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
<p>기아 관계자는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과 동급 최고 수준의 신기술 등 모든 면에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스포티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혁신적이고 차별적인 기아만의 차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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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초록여행, 장애인 복지기관 방문 차량에 ‘찾아가는 차량 항균 서비스’ 지원</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86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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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21 01:09: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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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의 국내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초록여행이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차량 항균 방역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초록여행 전국 권역 사무소 종사자들이 직접 장애인 복지기관을 찾아 해당 기관 업무용 차량, 종사자 차량, 이용자 차량에 대한 항균 방역을 제공한다. 항균 방역은 차량 공조기에 대한 연막 살균, 차량 시트 등 내부 살균으로 진행된다. 항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106409995_20210203142513_46299928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63" alt="2106409995_20210203142513_46299928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106409995_20210203142513_4629992834.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의 국내 대표 사회공헌사업인 초록여행이 지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차량 항균 방역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p>
<p>초록여행 전국 권역 사무소 종사자들이 직접 장애인 복지기관을 찾아 해당 기관 업무용 차량, 종사자 차량, 이용자 차량에 대한 항균 방역을 제공한다. 항균 방역은 차량 공조기에 대한 연막 살균, 차량 시트 등 내부 살균으로 진행된다.</p>
<p>항균 방역 서비스가 필요한 기관은 초록여행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을 조율해 기관으로 방문한다.</p>
<p>초록여행은 장애인 기관 항균 방역 서비스 외에도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상황에 따라 재가장애인 가정 방역 서비스도 할 예정이다. 초록여행은 코로나19로 여행 서비스를 중단하는 기간 지속해서 방역 서비스를 제공했다.</p>
<p>기아는 이번 방역을 통해 조금이나마 지역 사회 내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코로나19로 힘겨운 상황이지만, 같이 헤쳐나갔으면 좋겠다고 밝혔다.</p>
<p>한편 기아 초록여행은 경제 여건이나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이동권을 향상하기 위한 기아의 국내 대표 사회 공헌사업이다. 2012년 출범해 지금까지 9년간 6만여명에게 여행을 제공했다. 장애인 가정 여행 시 차량·여행 경비·유류비 등을 지원해 교통 약자들이 여행에 대한 물리적·심리적 거리감을 극복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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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PBV 실증사업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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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Feb 2021 02:55: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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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중장기 사업전략 ‘플랜S’의 핵심인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 이하 PBV)’ 사업 발판 마련에 나선다. 기아는 콜드체인(냉장물류) 스타트업 에스랩 아시아와 최근 ‘라스트마일 딜리버리(Last-mile Delivery) PBV 실증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화)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급증하고 있는 이커머스 시장 대응을 위해 도심 내 라스트마일 물류 서비스에 최적화된 차세대 PBV 모델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서비스 운영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사진-기아-라스트마일-딜리버리-PBV-실증-사업-업무협약-체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31" alt="(사진) 기아,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PBV 실증 사업 업무협약 체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사진-기아-라스트마일-딜리버리-PBV-실증-사업-업무협약-체결.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중장기 사업전략 ‘플랜S’의 핵심인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 이하 PBV)’ 사업 발판 마련에 나선다.</p>
<p>기아는 콜드체인(냉장물류) 스타트업 에스랩 아시아와 최근 ‘라스트마일 딜리버리(Last-mile Delivery) PBV 실증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화) 밝혔다.</p>
<p>이번 협약은 급증하고 있는 이커머스 시장 대응을 위해 도심 내 라스트마일 물류 서비스에 최적화된 차세대 PBV 모델 개발 역량을 강화하고, 실제 서비스 운영을 통해 PBV 사업을 고도화하는 것이 주목적이다.</p>
<p>에스랩 아시아는 콜드체인용 신선제품 배송박스 제조 및 운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트업으로, 신선제품을 국내 및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판매하고 유통하는 물류망을 구축하고 있다.</p>
<p>기아는 에스랩 아시아와 협력해 올해 상반기 싱가포르에서 신선제품을 배송하는데 니로EV를 투입하고,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서비스용 PBV 사업 모델 검증을 시작한다.</p>
<p>실증사업에 사용할 니로 EV는 배송박스를 싣기 편리하도록 2열 시트 공간이 완벽히 평탄하게 개조된다. 일부 차량은 2열 시트도 탈거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등 PBV로서 더욱 적합한 모습을 갖출 예정이다.</p>
<p>기아는 실증사업을 통해 ▲라스트마일 딜리버리에 최적화된 차세대 PBV 차량 개발 ▲CaaS(Car as a Service) 플랫폼 개발 ▲전기차 충전 생태계 조성 ▲전기차 플릿 관리 시스템 (Fleet Management System) 및 서비스 구축 등 PBV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핵심 역량을 단계적으로 확보할 계획이다.</p>
<p>기아는 싱가포르가 도심 면적 및 교통 환경이 라스트마일 딜리버리 서비스용 PBV 사업 운영과 검증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실증사업 운영 도시로 선정했다.</p>
<p>아울러 싱가포르는 2040년까지 내연기관차 운행 폐지를 선언하며 올해 1월부터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대폭 확대하는 등 친환경차 우호 정책을 본격적으로 펼치고 있어 전기차 기반 PBV 사업의 발판을 마련하는데 최적의 장소다.</p>
<p>기아는 싱가포르 내 PBV 실증사업을 위해 현대차그룹 싱가포르 글로벌 혁신센터(Hyundai Motor Group Innovation Center in Singapore), 싱가포르 최대 전기차 충전사업자인 SP그룹, 현지 기아 대리점 Cycle &amp; Carriage 등과 협업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p>
<p>또, 에스랩 아시아와 함께 국내 환경에 적합한 PBV 사업 모델을 추가로 개발하고, 유사한 서비스를 올 상반기 국내에도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p>
<p>기아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으로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협업 파트너로서 기아의 이미지를 각인 시킬 것”이라며, “라스트마일 서비스뿐만 아니라 오픈이노베이션을 기반으로 다양한 사업자와 파트너십을 구축해 글로벌 PBV 시장을 선도하는데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p>
<p>한편 기아는 최근 새로운 사명을 선보이고,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제공을 위한 구체적인 미래 전략을 발표했다. 이와 함께 전동화와 자율주행 기술을 중심으로 친환경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해 사업을 다각화하겠다는 목표를 공개한 바 있다. 이를 위해, 기아는 글로벌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들과 협업 및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으며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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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카니발 디젤 9인승 시승기, 패밀리 카의 국정 교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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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21 17:22: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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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0년 국산차 시장의 트렌드는 크게 세 축으로 나뉘었다고 볼 수 있다. &#8216;안정적인 중산층&#8217;의 상징이 된 준대형 세단, 여가를 즐기거나 넉넉한 공간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대형 SUV, 그리고 카니발. 조금 과장된 우스갯소리지만, 신형 카니발의 인기는 실로 대단하다. 사전계약 첫 날 2만 3,006대가 계약돼 국내 신기록을 갈아치우더니, 판매가 본격화된 9월 이후로 매달 1만 대 가량씩 팔리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68" alt="carnival_d9_res-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1.jpg" width="1200" height="800" /></a></p>
<p>2020년 국산차 시장의 트렌드는 크게 세 축으로 나뉘었다고 볼 수 있다. &#8216;안정적인 중산층&#8217;의 상징이 된 준대형 세단, 여가를 즐기거나 넉넉한 공간을 필요로 하는 이들을 위한 대형 SUV, 그리고 카니발. 조금 과장된 우스갯소리지만, 신형 카니발의 인기는 실로 대단하다. 사전계약 첫 날 2만 3,006대가 계약돼 국내 신기록을 갈아치우더니, 판매가 본격화된 9월 이후로 매달 1만 대 가량씩 팔리고 있다. 지금 계약해도 4개월은 기다려야 한다니 한국인의 미니밴 사랑이 이렇게 유별났나 싶을 정도다.</p>
<p>정작 미니밴의 고향인 미국에서는 미니밴 수요가 SUV로 대체되면서 인기가 시들하다. 올해 미국 시장의 판매 추이를 봐도 월 1만 대씩 팔리는 미니밴은 거의 없다. 우리나라 역시 대체재가 될 법한 대형 SUV의 인기가 꾸준히 늘고 있지만, 그럼에도 카니발의 독보적인 입지는 쉬 흔들리지 않는다. 이 차의 매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가? 카니발 중에서도 주력 모델인 디젤 9인승을 시승하며 직접 확인해 보기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2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76" alt="carnival_d9_res-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20.jpg" width="1200" height="800" /></a></p>
<p>출시된 지 넉 달밖에 되지 않아 아직은 따끈따끈한 신차임에도, 워낙 길에서 많이 보인 탓에 이미 디자인은 눈에 익었다. 상당히 과감하게 바뀐 디자인은 선대 모델에 비해 호불호가 갈릴 법도 하지만, 카니발의 압도적인 상품성 때문인지 스타일에 관한 구설수는 찾아보기 힘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69" alt="carnival_d9_res-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5.jpg" width="1200" height="800" /></a></p>
<p>전고를 제외하면 전장·전폭·휠베이스 모두 3세대에 비해 늘어났다. 전장은 무려 5,155mm, 휠베이스는 3,090mm에 달한다. 폭은 2m에서 5mm 모자란다. 선대 모델보다 각을 세우고 양감을 강조한 덕에 체감되는 몸집은 늘어난 제원보다 더 크다. A-필러를 검게 처리한 플로팅 루프 스타일을 채택하면서 길어 보이는 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70" alt="carnival_d9_res-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6.jpg" width="1200" height="800" /></a></p>
<p>3세대에 비하면 확연히 화려해 졌는데, 앞모습도 뒷모습도 평범함과는 거리가 있다. 휠 아치에 몰딩을 한 겹 덧대고 차체 하단부를 무광 검정으로 처리해 SUV적인 색채가 강해졌다. C-필러는 반광 크롬으로 처리하고 마름모꼴의 양각 패턴을 넣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사이드 뷰에 포인트를 더해 준다. 심지어는 루프랙도 플로팅 디자인이 적용됐다. 미니밴이 이렇게까지 개성 넘칠 일인가 싶지만, 모든 세그먼트를 집어삼키며 급성장 중인 SUV와도 경쟁해야 하는 입장이니 평범한 스타일로는 안 되겠다는 판단이 있었으리라.</p>
<p>그러나 디자인은 사실 카니발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 별로 중요한 요소가 아니다. 넓은 공간을 지닌 미니밴을 구입하려면 선택지가 많지 않다. 더구나 9인승 이상 모델은 카니발이 유일하다. 유일한 국산 경쟁상대였던 코란도 투리스모는 단종됐고, 다른 선택지는 토요타 시에나와 혼다 오딧세이 뿐. 일본차 불매운동의 여파로 구매가 꺼려지는 이도 있을 것이고, 무엇보다 가격 차이를 생각하면 결국 고를 수 있는 건 카니발 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73" alt="carnival_d9_res-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11.jpg" width="1200" height="800" /></a></p>
<p>물론 이런 상황을 뒷받침해 주는 것은 한국 시장에 특화된 구성이다. 해외에서는 가솔린 미니밴이 보편적이지만, 연비에 민감한 국내 시장에서 카니발의 판매는 디젤이 압도적이다. 거기에 9인승을 주력으로 내세워 6인 이상 탑승 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주행도 가능하다. 이 모호한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2, 3열에는 독립 시트를 적용하고 4열 시트는 싱킹 방식으로 간단히 숨길 수 있다. 법규 상 9인승이지만 일상에서는 6인승으로 운용되는 셈이다.</p>
<p>4열 시트까지 모두 펼치면 2~4열 레그룸이 매우 비좁지만, 4열 시트를 접으면 2·3열은 꽤 넉넉한 공간이 나온다. 성인이 어느 자리에 앉아도 불편하지 않다. 동시에 트렁크 공간이 확보되고 2·3열의 중앙에는 복도가 생겨 6명이 가방을 지고 타도 충분하다. 2열에는 열선 시트가 기본 적용되고, 선택사양으로 전동 및통풍 시트까지 넣을 수 있으니 후열 편의사양도 화려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72" alt="carnival_d9_res-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10.jpg" width="1200" height="800" /></a></p>
<p>다만 한 가지 유의할 건, 작정하고 짐을 싣기에 썩 좋은 구조는 아니라는 점이다. 2·3열 시트는 수평에 가깝게 폴딩이 가능하지만 바닥 아래로 집어넣는 싱킹 시트는 아니다. 때문에 부피가 크거나 긴 짐을 싣는다면 시트 위로 얹을 수밖에 없다. 카니발은 대부분 승용 목적으로 구입하니 별 문제가 아니지만 풀 플랫 폴딩을 지원하는 대형 SUV와 비교했을 때 상황에 따라 공간 활용도가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은 염두에 두는 것이 좋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74" alt="carnival_d9_res-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13.jpg" width="1200" height="675" /></a></p>
<p>하지만 오너는 뒷좌석에 앉을 일이 거의 없다. 뒷좌석은 아이들이나 손님의 몫이다. 운전석은 선대 모델과 마찬가지로 승용차 분위기를 한껏 강조했지만, 양감을 한껏 살린 대시보드와 센터 터널, 선 굵은 스티어링 휠이 이 차가 RV임을 드러낸다.</p>
<p>시동을 걸면 디젤 엔진 특유의 소음과 진동이 가느다랗게 들어온다. 이전보다 정숙성은 확실히 개선됐지만, 같은 엔진을 쓰는 SUV들에 비하면 주행 중 소음은 좀 더 선명하게 들린다. 엔진룸과 운전석이 더 가까운 탓일까? 불편할 정도는 아니지만 조금 거슬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1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75" alt="carnival_d9_res-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18.jpg" width="1200" height="800" /></a></p>
<p>장르의 특성 상 주행질감에서 특별한 무언가를 기대하긴 어렵다. SUV 옷을 입었지만 여전히 미니밴다운 주행 감각이다. 제법 묵직한 가속감이지만 202마력의 최고출력, 45.0kg.m의 최대토크를 내는 2.2L 디젤 엔진의 힘이 모자라지는 않는다. 오히려 고속도로에서도 힘이 남는 느낌이다.</p>
<p>승차감은 일반적인 SUV보다 더 무르다. 본래의 역할에 충실한 세팅이다. 물론 무른 세팅이 항상 좋기만 한 건 아니다. 잔요철은 매끄럽게 걸러내지만 큰 요철을 지날 때는 허둥대기도 한다. 특히 요철을 지난 직후의 잔진동을 처리하는 솜씨가 노련치 못하다. 운전자와 동승자보다는 뒷좌석 승객들이 걱정된다. 상황에 따라서는 멀미가 날 수도 있겠다. 이런 어설픈 승차감도 미니밴의 한계로만 치부할 수 있을까? 최근 기아차의 다른 신차들을 생각해보면 확연히 섬세하지 못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71" alt="carnival_d9_res-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7.jpg" width="1200" height="800" /></a></p>
<p>애초에 이 차는 운전 자체가 즐겁기보단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하는 여정이 즐거운 차다. 주행질감을 세단이나 SUV와 같은 기준에서 비교할 수는 없다. 하지만 어쩔 수 없는 것과 할 수 있는데 안 하는 것은 다르다. 기왕이면 기아차가 다른 모델에서 선보였던 세련된 세팅이 카니발에서도 느껴졌으면 더욱 완성도 높은 패밀리 카가 됐으리란 아쉬움이 남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77" alt="carnival_d9_res-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carnival_d9_res-22.jpg" width="1200" height="800" /></a></p>
<p>몇몇 단점에도 불구하고, 카니발이 성인 6명을 태우고 트렁크 공간까지 충분히 확보한 채 서울에서 부산까지 쾌적하게 내달릴 수 있는 차 중 가장 합리적이고 경쟁력 있는 모델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다. 한 집에 여러 대의 차를 두는 경우가 늘어났지만 여전히 한국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주말을 보낼 &#8216;패밀리 카&#8217;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그 &#8216;패밀리&#8217;가 젊은 부부와 어린 아이들로 구성되든, 부모와 성인 자녀로 구성되든 카니발의 압도적인 거주성과 편의성은 대체 불가능하다. 그야말로 누구나 탐내는 패밀리 카 계의 &#8216;국정 교과서&#8217;같은 차다.</p>
<p>카니발의 기본 가격은 3,160만 원이다. 아반떼도 풀옵션이면 3,000만 원을 넘보는 시대에 이렇게 착한 가격이 있나 싶다. 선대 모델에서 부족했던 ADAS가 대폭 강화돼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차로 유지 보조 기능은 아예 기본사양으로 탑재된다. 하지만 디젤 엔진을 선택하면 120만 원을 추가해야 한다. 시승차처럼 옵션 욕심을 내면 가격이 빠르게 치솟는다. 9인승 디젤 풀옵션은 4,785만 원이나 된다. 꼭 필요한 선택사양을 잘 고르면 알뜰하게 국민 패밀리 카를 장만할 수 있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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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 K5 하이브리드 시승기, 완벽한 중형 세단의 교과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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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21 16:40: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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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의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 K5 하이브리드는 중형 세단에 바라는 모든 요소들을 완벽에 가깝게 갖춘, 그야말로 교과서 같은 차다.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을 받고도 최고 4,000만 원에 육박하는 가격은 다소 부담스럽지만, 사양 선택에서 어느 정도만 타협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효율과 성능, 공간까지 누릴 수 있겠다. 3세대 K5는 기아차 역사 상 가장 인기있는 중형 세단이다. SUV 열풍 탓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26"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1.jpg" width="1024" height="700" /></a></p>
<p>기아자동차의 중형 하이브리드 세단, K5 하이브리드는 중형 세단에 바라는 모든 요소들을 완벽에 가깝게 갖춘, 그야말로 교과서 같은 차다. 하이브리드 세제 혜택을 받고도 최고 4,000만 원에 육박하는 가격은 다소 부담스럽지만, 사양 선택에서 어느 정도만 타협한다면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효율과 성능, 공간까지 누릴 수 있겠다.</p>
<p>3세대 K5는 기아차 역사 상 가장 인기있는 중형 세단이다. SUV 열풍 탓에 판매량 자체는 이전보다 줄었지만, 중형 세단의 절대강자였던 쏘나타를 출시 한 달 만에 넘어섰다. 2020년 들어서는 단 한 번도 쏘나타가 1위를 탈환한 적이 없다. 이전에도 K5나 타사 중형 세단이 쏘나타 판매량을 일시적으로 넘어선 적은 있었으나 이렇게 오랫동안 왕위(?)를 빼앗긴 건 십수 년 만에 처음 있는 일이다.</p>
<p>파워트레인이나 사양 면에서 쏘나타와 K5가 대동소이함에도 이처럼 K5가 선전하는 데에는 설득력 강한 디자인의 공이 크다. &#8216;무난함&#8217; 이미지를 극복하기 위한 DN8 쏘나타의 변신이 너무 과했던 탓일까? 되려 이전 세대의 이미지를 계승하면서도 스포티함을 강조한 K5의 디자인이 훨씬 이해하기 쉽고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27"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jpg" width="1024" height="700" /></a></p>
<p>시승차는 2020년형 K5 하이브리드 풀옵션 모델로, 일반 K5와 외관 상에서 드러나는 차이점은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형상 정도다. 2020년형까지는 최대 17인치 휠이 장착됐지만, 최근 출시된 2021년형에서는 추가 옵션으로 18인치 휠도 선택할 수 있다. 물론 시승차에 장착된 17인치 휠도 제법 화려하게 꾸며져 크게 부족한 느낌은 없다.</p>
<p>프론트 범퍼는 공기저항을 고려한 것인지 일반 모델과 제법 다르게 생겼다. 좋게 말하면 차분한 스타일이고, 나쁘게 말하면 밋밋하다. 시승차는 어두운 컬러인 탓에 크게 티가 나지 않지만, 밝은 색상이라면 다소 얌전해 보일 수 있겠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입체적인 패턴은 일반 모델과 일견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보다 촘촘하고 정갈한 패턴으로 구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28"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3.jpg" width="1200" height="764" /></a></p>
<p>남녀노소를 불문하고 호감형인 외관과 마찬가지로, 인테리어 디자인도 취향을 거의 타지 않는다. 어딘가 수입차를 떠올리게 했던 2세대의 인테리어와 달리, 매우 잘 정리된 센터페시아 구성은 깔끔한 느낌을 주면서 조작 편의성도 살뜰히 챙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29" alt="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4.jpg" width="1024" height="700" /></a></p>
<p>오디오와 내비게이션, 차량의 주요 시스템 제어는 상단의 10.25인치 디스플레이에 집중돼있고, 공조장치 제어는 하단에 위치한다. 열선/통풍 시트 버튼은 센터페시아에 배치하기에 공간이 부족했는지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와 함께 변속 다이얼 뒷편에 배치했는데, 기왕이면 다른 공조장치 버튼과 함께 모아뒀어도 괜찮았겠다.</p>
<p>우드 트림의 재질감이나 송풍구의 디테일 등 여러 요소가 이 차를 중형차급 이상으로 보이게 한다. 제법 기교를 부린 앰비언트 라이트도 은은한 포인트가 돼 준다. 비록 상위 트림에서만 들어간다는 점이 흠이라면 흠이지만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30" al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5.jpg" width="1200" height="737" /></a></p>
<p>내·외관은 일반 K5와 대동소이하지만, 파워트레인의 차이는 크다. (당연히) 엔진도 다르거니와, 변속기 역시 하이브리드 전용 사양이다. 엔진은 152마력을 내는 2.0L 앳킨슨 사이클 엔진에 전기모터가 더해져 시스템 출력이 195마력에 달한다. K5에 탑재되는 4종의 엔진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이다. 연비주행을 할 때는 쉽게 체감되지 않는 성능이지만 작정하고 가속 페달을 밟으면 제법 시원하게 뻗어나간다.</p>
<p>1.6L 터보나 2.0L 가솔린에 비하면 다소 엔진의 회전 질감이 거칠기는 하지만, 체급이 작은 코나나 아반떼 하이브리드에 비하면 소음도 진동도 확연히 적다. 정차 상태에서 출발 시 시동이 걸리는 충격은 살짝 느껴지지만 거슬릴 정도는 아니다. 항속 주행 중에는 수시로 엔진의 시동을 끄는데, 오히려 고속에서 엔진 소음이 작아 시동 여부를 느끼기는 쉽지 않다.</p>
<p>변속기의 작동 로직이 재미있는데, 6속 오토임에도 락업클러치를 적극적으로 사용한다. 마치 듀얼클러치 변속기처럼 직결감이 강하다. 효율을 중시하는 세팅인 탓이다. 직결감과 효율을 중시한다면 반갑게 느껴지지만, 부드러움을 기대한다면 울컥임에 다소 실망할 수도 있다. 그래도 DCT를 사용하는 중소형 하이브리드에 비하면 훨씬 부드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31" al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6.jpg" width="1024" height="700" /></a></p>
<p>우선은 친환경차이니 만큼 연비에 관심이 쏠린다. 17인치 타이어에 빌트인 캠이 장착된 시승차의 공인연비는 복합 18.8km/L. 복합 20.1km/L를 마크하는 &#8216;깡통&#8217;보다는 못하지만, 중형차로선 믿기 어려운 수준의 연비다. 1세대 K5 하이브리드는 공인연비를 내려면 꽤나 인내심이 필요했고, 2세대는 그럭저럭 공인연비 수준을 어렵지 않게 낼 수 있었는데, 3세대는 얼마나 더 낼 수 있을까?</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32" al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7.jpg" width="1024" height="700" /></a></p>
<p>우선 도심과 간선도로 주행이 섞인 복합 환경에서 반나절 정도를 달리니 평균 20km/L 내외의 연비가 나왔다. 굳이 연비주행을 하려고 애쓰지 않고 일상적인 페이스로 달린 결과다. 이튿날에는 왕복 300km 가량의 장거리 주행을 이어서 했는데, 복합 연비는 22.2km/L까지 올라갔다. 고속도로 주행 구간만 놓고 보면 23.5km/L까지도 기록했다. 하이브리드 차량인 만큼 도심 연비가 더 좋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오산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33" alt="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8.jpg" width="970" height="663" /></a></p>
<p>시승차에는 무려 128만 원짜리 태양광 전지 &#8216;솔라 루프&#8217; 옵션도 장착돼 있었지만, 시승기간 내내 날이 흐리고 비가 와 큰 이득을 보지는 못했을 것이다. 그럼에도 어떤 환경에서나 평균 20km/L 이상의 연비를 낸 건 기대 이상이었다. 200마력에 육박하는 성능을 내는 중형 세단이, 기름 한 통으로 1,000km를 달릴 수 있다니(K5 하이브리드의 연료탱크는 50L다)!</p>
<p>시승 내내 배터리 잔량은 거의 늘 절반 이상을 유지하고 있었다. 간혹 정체 구간에서 엔진 시동이 거의 걸리지 않거나, 추월가속 등으로 힘을 많이 쓴 경우 1/4까지 줄었지만, 이내 엔진 구동력을 분배해 배터리를 충전했다. 불과 5~6년 전, 배터리 잔량을 절반 정도 유지하기도 힘들었던 1세대 모델과 비교하면 격세지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34" alt="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9.jpg" width="1024" height="700" /></a></p>
<p>그러면서도 필요할 때는 엔진과 전기모터가 힘을 합쳐 강한 가속력을 낸다. 도심에서 정차 후 재출발하는 경우, 고속도로에서 추월가속을 하는 경우에도 힘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다만 엔진이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시스템이 도심에서는 다소 아쉬울 수도 있다. 전기모터를 최대한 사용하는 EV모드가 있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 골목길이나 녹색교통구역에 진입하면 자동으로 최대한 EV모드로 주행하도록 전환되는 데에 위안을 삼는다.</p>
<p>K5 하이브리드의 승차감은 고루하지도, 경박스럽지도 않다. 되려 스포티하게 조여 둔 쏘나타보다는 한결 편안하다. 부드러움과 탄탄함의 중간지점을 잘 잡은 느낌이다. 장거리 주행에도 피로감을 느낄 수 없고, 노면이 좋지 않은 곳에서도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 18인치 휠을 선택한다면 좀 더 단단해 질 수도 있지만, 17인치 타이어의 여유로움이 더 마음에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35" al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10.jpg" width="1200" height="675" /></a></p>
<p>시승 내내 이 차의 단점을 찾아보려 애썼지만 쉽사리 흠을 잡을 수 없었다. 뒷좌석 도어 캐치에 스마트 키 인식을 위한 터치 스위치가 없다는 점, 형제차인 쏘나타에 비해 문 닫는 질감이 다소 빈 깡통 같다는 점 정도가 전부다. 그런 사소한 단점들은 이 차의 여러 장점을 가리기엔 역부족이다.</p>
<p>충실한 ADAS를 비롯한 풍부한 편의사양과 넉넉한 공간, 20km/L 이상의 실주행 연비, 200마력에 육박하는 시스템 출력, 편안하면서도 운전 재미를 찾을 수 있는 서스펜션 세팅과 호감형 디자인까지. 스타일과 편의성, 실속까지 모두 챙길 수 있는 K5 하이브리드는 SUV가 대세인 요즘 시장에서 퍼스널 카이자 패밀리 카로서 매우 탁월한 대안이 돼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736" alt="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11.jpg" width="1200" height="800" /></a></p>
<p>딱 한 가지 걸리는 점은 가격이다. 2021년형을 기준으로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는 세제혜택 후 3,365만 원이지만, 내비게이션·ADAS 등 제법 많은 사양들이 선택 옵션으로 빠져 있다. 모든 선택 사양을 다 집어넣으면 가격은 3,862만 원까지 치솟는다. 유류비를 아끼자고 구입하기엔 너무 많은 웃돈이 요구된다. 형님뻘인 그랜저나 K7이 떠오른다. 실제 구매를 고려한다면 중간 트림에 필수 옵션만 선택하는 것이 합리적이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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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기아-한국교통안전공단, &#8216;차세대 DTG 공동 개발 추진 MOU&#8217;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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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Feb 2021 11:4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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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기아가 상용차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 현대차·기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8216;차세대 DTG(전자식 운행 기록 장치, Digital Tachograph) 공동 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8217;을 28일 체결했다. 한국교통안전공단 회의실(서울 서초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현대차·기아 권오륭 모빌리티플랫폼사업실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조경수 교통안전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차·기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능 및 활용성을 높인 차세대 DTG를 공동 개발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10128-사진1-현대차·기아-한국교통안전공단-차세대-DTG-공동-개발-추진-MOU.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98" alt="210128 (사진1) 현대차·기아-한국교통안전공단, 차세대 DTG 공동 개발 추진 MOU"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10128-사진1-현대차·기아-한국교통안전공단-차세대-DTG-공동-개발-추진-MOU.jpg" width="800" height="546" /></a></p>
<p>현대차·기아가 상용차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한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모빌리티 생태계 활성화에 나선다.</p>
<p>현대차·기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8216;차세대 DTG(전자식 운행 기록 장치, Digital Tachograph) 공동 개발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MOU)&#8217;을 28일 체결했다.</p>
<p>한국교통안전공단 회의실(서울 서초구)에서 진행된 MOU 체결식에는 현대차·기아 권오륭 모빌리티플랫폼사업실장, 한국교통안전공단 조경수 교통안전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현대차·기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기능 및 활용성을 높인 차세대 DTG를 공동 개발해 보급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DTG 의무 장착 차량의 운행 기록 제출률을 개선하고 수집된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한 공동 연구를 진행한다.</p>
<p>협약에 따라, 현대차·기아는 ▲차세대 DTG 개발 ▲교통빅데이터를 활용한 추가서비스 개발을 담당하며,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단말기 표준화 정립 ▲DTG 관련 규정 개정 등 DTG 인프라 확대를 지원한다.</p>
<p>DTG는 자동차의 속도·RPM·브레이크·GPS를 통한 위치·방위각·가속도·주행거리 및 교통사고 상황 등 차량의 운행 기록을 자동으로 기록하는 장치다.</p>
<p>교통안전법은 사업용 버스·화물자동차(1톤 초과), 어린이통학버스에 DTG를 의무적으로 장착하도록 하고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제출된 DTG 운행 기록을 바탕으로 운전자의 최소 휴게시간 준수 및 과속 여부 등을 확인한다.</p>
<p>한국교통안전공단은 DTG 장착 의무 차량 대상으로 운행 기록을 주기적으로 제출하도록 권고하고 있지만, 지난해 DTG를 장착한 화물차 25만 1,324대 중 운행 기록을 제출한 비율은 26.8%(6만7,453대)에 그쳤다.</p>
<p>현대차·기아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공동 개발 예정인 차세대 DTG는 통신 모듈을 탑재해 수집된 운행 기록이 한국교통안전공단 서버로 자동 제출된다. SD 카드나 USB 장치를 통해 수동으로 추출할 필요가 없어 차세대 DTG 보급 확대 시 운행 기록 수집률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울러 현대차·기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다양한 사업자들이 교통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활용해 고객들을 위한 교통빅데이터 기반의 서비스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계획이다.</p>
<p>지난 11월 현대차·기아는 한국교통안전공단, 현대커머셜, KB손해보험과 함께 ‘교통빅데이터 연계 서비스 추진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으며, 국내 물류 스타트업 업체들과 스마트 물류 솔루션 개발을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p>
<p>현대차·기아는 향후에도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함께 상용차 운행 데이터를 금융사, 물류 솔루션 업체 등 다양한 사업자에게 제공함으로써 모빌리티 서비스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고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현대차·기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모빌리티 플랫폼 역량을 기반으로 여러 금융사, 물류솔루션사 등 다양한 사업자들과의 협력을 추진하겠다”며, “현대차·기아가 제공하는 모빌리티 솔루션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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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자동차, 전기차 모빌리티 선도 위한 조직 개편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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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20 06:5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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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고객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선다.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에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고객 경험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차원이다. 기아차는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던 고객경험본부를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조직으로 개편했다고 21일(월) 밝혔다. 개편을 통해 새롭게 조직된 기아차 고객경험본부는 고객이 기아자동차를 경험하는 상황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가 고객 중심의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체질 개선에 나선다.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에서 중요성이 증가하고 있는 고객 경험 분야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하기 위한 차원이다.</p>
<p>기아차는 기능을 중심으로 구성됐던 고객경험본부를 고객 경험을 중심으로 한 조직으로 개편했다고 21일(월) 밝혔다.</p>
<p>개편을 통해 새롭게 조직된 기아차 고객경험본부는 고객이 기아자동차를 경험하는 상황과 접점을 기준으로 업무를 재정의하고 조직 구조를 세분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송호성 사장은 “다가오는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에는 자동차를 구매하는 순간뿐만 아니라, 차량 내에 거주하는 시간, 차를 충전하고 주차를 하는 생활까지 다양한 고객과의 접점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면서, “기아차는 조직 개편을 통해 고객이 기아자동차와 함께하는 모든 순간마다 의미 있는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포브스, J.D파워 등에 따르면 오는 2025년 차량 구매 소비자 중에 45%는 밀레니얼 세대가 차지할 것으로 조사됐다. 밀레니얼 세대는 최신 IT 기술과 모바일 기기 등 디지털 환경에 친숙한 특성을 바탕으로 모빌리티 시장에도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것으로 예측된다.</p>
<p>업계에서는 밀레니얼 세대가 주도할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가 ▲차량 구조와 플랫폼 변화에 따른 개인별 맞춤 공간 확대 ▲커넥티비티 기술 발전에 따른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활용 증가 ▲자율 주행 기술 발전에 따른 개인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콘텐츠 수요 확대 등으로 차량 실내 거주성에 대한 새로운 요구와 고객 경험(CX, Customer eXperience)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될 것으로 내다봤다.</p>
<p>기아자동차는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에서 요구되는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다가오는 시대를 선도하고자 마케팅과 고객채널 서비스로 이원화되어있던 기존의 조직을 고객의 사용 경험 단계에 따라 ▲고객구매경험사업부 ▲오너십경험사업부 ▲브랜드전략실 ▲고객경험기획실 등 네 개의 조직으로 전환했다.</p>
<p>먼저, 기아차는 고객이 기아 브랜드를 인지하고 구매하기 전까지의 모든 과정을 보다 쉽고 편하게 만들고자 한다. 고객구매경험사업부를 통해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통합된 환경에서 고객에게 맞춤화된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VR 쇼룸 및 언택트 차량체험 기회 확대하는 등 고객 중심의 몰입형 경험을 확대하는 한편,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제공하고자 글로벌 데이터 플랫폼 업체들과 파트너십도 강화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201221-기아자동차-전기차-모빌리티-선도-위한-조직-개편-나선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18" alt="201221 기아자동차 전기차 모빌리티 선도 위한 조직 개편 나선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201221-기아자동차-전기차-모빌리티-선도-위한-조직-개편-나선다.jpg" width="600" height="812" /></a></p>
<p>이어, 기아차는 기아 브랜드를 소유한 이후에 고객이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을 선제적이고 신속하게 대응하고, 나아가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오너십경험사업부는 실시간 모니터링과 원격 지원, 주행 데이터 분석과 진단을 통해 고객이 겪게 될지도 모르는 불편을 사전에 감지하고 최소화한다. 그뿐만 아니라, 커넥티비티 소프트웨어와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개발하고, 각종 소프트웨어 무선 업데이트를 지원하는 등 차량 내부에서도 경험 혁신을 도모한다.</p>
<p>끝으로, 기아차는 모든 기아자동차의 조직들이 일관되게 고객 중심의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브랜드전략실을 통해 기준을 수립하고 모든 고객 접점을 관리한다. 또, 고객들이 전 세계 어디에서나 일관된 기아 브랜드만의 고유한 경험을 체험할 수 있도록 고객경험기획실을 통해 글로벌 네트워크를 관리하고, 브랜드 전략과 비전을 공유한다.</p>
<p>고객 경험 중심의 조직 변화를 통해 기아자동차는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기차 모빌리티 시대에 마주하게 될 고객 경험을 선제적으로 설계하는 한편,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브랜드로의 혁신을 도모한다.</p>
<p>한편, 기아자동차는 고객 중심의 조직 개편과 더불어 오는 2027년까지 전용 전기차 모델 7개를 출시하고 국내외 충전 인프라 업체와의 협력을 늘리는 등 전기차 사업 체제로의 전환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출시를 앞둔 기아자동차 ‘CV’에 적용될 예정인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공개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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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차 5사,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8230; 최대 10% 할인 차종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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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0 04:5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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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쉐보레,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5개 국산차 회사가 정부 주관 국내 최대규모 쇼핑 축제인 &#8216;코리아 세일 페스타&#8217;에 참가한다. 대다수 인기 승용 모델에 대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상용차는 최대 20%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내수 촉진과 소비 심리 회복 등을 위해 2016년부터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내수 위축을 극복하는 차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page.jpg" width="1024" height="900" /></a></p>
<p>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쉐보레,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5개 국산차 회사가 정부 주관 국내 최대규모 쇼핑 축제인 &#8216;코리아 세일 페스타&#8217;에 참가한다. 대다수 인기 승용 모델에 대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상용차는 최대 20%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내수 촉진과 소비 심리 회복 등을 위해 2016년부터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내수 위축을 극복하는 차원에서 11월 1일(일)부터 15일(일)까지 개최된다. 국산차 5사는 모두 이번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해 주요 차종의 판매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image_44693501416042980416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4" alt="image_44693501416042980416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image_4469350141604298041605.jpg" width="1060" height="697" /></a></p>
<p>현대자동차는 승용·RV 8개 차종 1만 3,000대, 상용 5개 차종 약 650대를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차종 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10%, 쏘나타 3~5%, 쏘나타 하이브리드 3%, 더 뉴 그랜저 2%, 투싼(TL) 8%, 더 뉴 싼타페 디젤 2~3%, 코나 EV 5~8%, 넥쏘 100만 원 등이다. 할인율이 가장 높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최대 285만 원의 할인을 받는 셈이다. 해당 차종들은 11월 내 출고 시 추가 3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으며, 일부 차종은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p>
<p>상용차는 파비스, 카운티,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유니버스 등 5개 차종이 할인 대상이며, 엑시언트의 경우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k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6"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k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는 승용·RV 8개 차종 8,000대, 전기차 2개 차종 200대를 대상으로 할인을 제공한다. 차종 별로는 모닝 2~4%, K3 3~5%, K5(HEV 포함, 2020년형) 3~5%, K7(HEV 포함, 2020년형) 5~7%, 니로 HEV 5~7%, 스토닉 7~10%, 스포티지 7%, 모하비 2~3%이다. 차종에 따라 최저 1.0%, 최장 60개월의 저금리 할부 혜택도 제공되며, 11월 내 출고 시 추가 10~5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전기차 할인의 경우 쏘울 EV, 니로 EV 등 2개 차종이 대상이며, 쏘울 EV는 2~5%, 니로 EV는 2~3%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8" alt="다운로드 (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8.jpg" width="2000" height="1333" /></a></p>
<p>쉐보레는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등 3개 차종 1,500대 차종에 대해 10%의 할인을 일괄 제공한다.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상품을 선택하면 선수금과 이자가 없는 &#8216;더블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8217; 또는 1% 저금리 72개월 장기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기존 대비 2년 연장된 5년/10만km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래버스 구매 시에도 무상 보증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트래버스 구매 시 콤보할부를 이용하면 200만 원의 현금 지원도 제공한다. 그 밖에도 스파크, 다마스, 라보 등의 차종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7" alt="다운로드 (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9.jpg" width="1500" height="1000" /></a></p>
<p>르노삼성은 시판 전차종 할인을 실시한다. XM3는 최대 2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5년/10만km 무상 보증 연장, 옵션/용품 제공 등의 혜택과 저금리 할부 상품이 제공된다. SM6는 차종에 따라 100~200만 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으며, QM6 역시 최대 200만 원 상당의 지원과 저금리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수입 차종인 캡처와 마스터도 최대 1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기차인 조에는 기본 70만 원의 할인에 공무원/교직원/공공기관 임직원에 추가 50만 원의 할인이 제공되며, SM3 Z.E.는 현금 구매 시 무려 600만 원의 할인을 받는다. 트위지는 현금 50만 원 또는 용품 구입 지원비 최대 70만 원을 할인받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9" alt="다운로드 (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7.jpg" width="1024" height="633" /></a></p>
<p>쌍용자동차는 코란도,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 렉스턴 스포츠 칸 등 4개 차종 일부 모델에 대해 최대 10%의 할인을 제공한다. 선수율 20% 적용 시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한 받을 수 있으며, 재구매 할인 혜택 30만 원도 중복 제공된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 미적용 모델에 대해서도 &#8216;개소세 종료 카운트다운&#8217; 프로그램을 적용, 구매일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그 밖에도 저금리/무이자 할부와 개소세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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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기아 세일 페스타’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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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0 04:07: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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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올해도 국내 최대 쇼핑 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참여하며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하여 주요 인기 차종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기차 구매를 특별 지원하는 ‘기아 세일 페스타(KIA SALE FESTA)’를 실시한다고 1일(일) 밝혔다. 11월 1일(일)부터 15일(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국내 소비 진작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01-사진-기아차-2020-코리아-세일-페스타-연계-기아-세일-페스타-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27" alt="201101 (사진) 기아차,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기아 세일 페스타' 실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201101-사진-기아차-2020-코리아-세일-페스타-연계-기아-세일-페스타-실시-1.jpg" width="800" height="597" /></a></p>
<p>기아자동차가 올해도 국내 최대 쇼핑 관광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에 참여하며 대대적인 할인 행사에 나선다.</p>
<p>기아자동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와 연계하여 주요 인기 차종에 대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전기차 구매를 특별 지원하는 ‘기아 세일 페스타(KIA SALE FESTA)’를 실시한다고 1일(일) 밝혔다.</p>
<p>11월 1일(일)부터 15일(일)까지 약 2주간 진행되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국내 소비 진작을 위해 2015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할인 행사로, 기아차도 2016년부터 5년 연속으로 참여하며 고객들에게 감사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p>
<p>총 8개 인기 차종을 대상으로 최대 10%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번 행사는 1일(일) 판매 개시 이후 11월 한 달간 총 8,000대 선착순 판매로 진행된다. (※ 11월 출고 고객 대상)</p>
<p>각 차종 별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모닝 2~4% ▲K3 3~5% ▲K5(HEV 포함) 3~5% ▲K7(HEV 포함) 5~7% ▲니로 HEV 5~7% ▲스토닉 7~10% ▲스포티지 7% ▲모하비 2~3%이다. (※ 일부 재고 한정 혜택, K5와 K7은 2020년형 모델 대상)</p>
<p>모닝·K3·K5·K7·니로 HEV·스포티지 구매 고객에게는 최저 1.0%(36개월) 최장 60개월(3.0%)의 저금리 할부 혜택도 함께 제공한다. (※ 저금리 선택 시 할인금액 일부 차감)</p>
<p>또한 기아차는 11월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일부 차종 기간별 조기 구매 우대 혜택을 중복으로 제공한다.</p>
<p>구체적으로 모닝·K3·스포티지·니로 HEV·모하비 등 5개 차종에 대해 출고 시기에 따라 최대 3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지원하며, 기간 및 차종별 상이한 조건은 아래 표와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기아-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28" alt="기아 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기아-표.jpg" width="800" height="233" /></a></p>
<p>이에 따라 ‘기아 세일 페스타’ 기간 내 구매 고객은 차종별 주력 트림을 기준으로 최대 모닝 84만원, K3 118만원, K5 139만원, K5 HEV 157만원, K7 245만원, K7 HEV 266만원, 니로 HEV 231만원, 스포티지 217만원, 모하비 218만원 등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정부의 전기차 보급 확대 계획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자 200대 한정으로 전기차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p>
<p>구체적인 할인율은 정상가 대비 ▲쏘울 EV 2~5% ▲니로 EV 2~3%로, 전기차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 쏘울 EV 50대, 니로 EV 150대 限)</p>
<p>한편, 기아차는 내수시장을 활성화하고 고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드리기 위해 다양한 응모 채널을 활용한 ‘기아 세일 페스타’ 연계 참여형 이벤트도 운영한다.</p>
<p>‘기아 세일 페스타’가 진행되는 11월 한 달간 ▲SNS 계정에 기아자동차 배경의 엄치적 사진을 업로드하는 엄지척 챌린지 ▲기아자동차 전시장 방문 이벤트 등을 진행해 고객들에게 온누리 상품권 100만 원권, 횡성한우 세트, 영광굴비 세트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기아 세일 페스타’에 대한 세부 내용 및 기타 문의 사항은 기아자동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이 가능하다.</p>
<p>기아자동차 관계자는 “11월 1일(일)부터 ‘코리아 세일 페스타’가 진행되는 가운데, 기아차도 국민 여러분께 감사의 혜택을 드리기 위해 ‘기아 세일 페스타’를 준비했다”며 “올해는 특히 주요 인기 차종에 대한 특별 할인뿐 아니라 친환경차 보급을 위한 전기차 특별 할인 및 소비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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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81마력 뿜어내는 쏘렌토 가솔린 2.5 터보 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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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0 02:30: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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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2일(월) 4세대 쏘렌토 가솔린 2.5 터보 계약을 개시했다. 기아차는 지난 3월 출시한 디젤, 7월에 계약을 재개한 하이브리드에 이어 가솔린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4세대 쏘렌토의 전체 라인업을 완성했다. 기아차는 기존(3세대)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 대비 배기량을 늘리고 ‘스마트스트림 G2.5T’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더블 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해 최고출력 281마력(PS), 최대토크 43.0kgf·m의 우수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기아차는 엔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쏘렌토-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415" alt="쏘렌토 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쏘렌토-2-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자동차가 2일(월) 4세대 쏘렌토 가솔린 2.5 터보 계약을 개시했다.</p>
<p>기아차는 지난 3월 출시한 디젤, 7월에 계약을 재개한 하이브리드에 이어 가솔린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4세대 쏘렌토의 전체 라인업을 완성했다.</p>
<p>기아차는 기존(3세대)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 대비 배기량을 늘리고 ‘스마트스트림 G2.5T’ 엔진과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더블 클러치 변속기)’를 적용해 최고출력 281마력(PS), 최대토크 43.0kgf·m의 우수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p>
<p>기아차는 엔진에 ‘듀얼 퓨얼 인젝션(Dual Fuel Injection) 시스템’을 적용해 기존 쏘렌토 가솔린 모델 대비 14.5%나 개선된 11km/ℓ의 연료소비효율(연비)를 달성했다. (5인승, 2WD, 18인치, 복합연비기준)</p>
<p>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은 연료를 연소실 내부에 직접 분사하는 ‘가솔린 직분사(GDi, Gasoline Direct Injection)’와 연료를 연소실 입구 흡기 포트에 분사하는 ‘다중 분사(MPi, Multi Point Injection)’의 장점을 결합해 차량 주행 조건에 따라 최적의 연료 분사 방식을 적용하는 구조다.</p>
<p>기아차는 하이브리드 모델에 적용된 디자인 트림 ‘그래비티’와 외장 색상 ‘런웨이 레드’를 가솔린 모델에도 운영하고 그래비티 트림에 20인치 블랙 알로이 휠을 추가해 디자인의 완성도를 높였다.</p>
<p>특히 이번 가솔린 모델에만 적용되는 ‘액티브 엔진 사운드(Active Engine Sound)’는 엔진과 크렐(KRELL) 스피커에서 출력되는 각각의 사운드를 합성, 동력성능 및 주행모드와 어울리는 엔진음을 연출해 주행의 즐거움을 더해준다.</p>
<p>쏘렌토 가솔린 2.5 터보 모델의 가격은 ▲트렌디 2,925만원 ▲프레스티지 3,210만원 ▲노블레스 3,505만원 ▲시그니처 3,789만원 ▲그래비티 3,887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한편 쏘렌토는 올해 국내에서만 69,883대(4세대 64,491대)가 팔리며 국내 대표 중형 SUV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가솔린 모델 출시로 전체 라인업을 갖춘 4세대 쏘렌토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쏘렌토가 뛰어난 상품성을 기반으로 국내 중형 SUV 시장을 계속해서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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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K3 『LED팩』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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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1 Oct 2020 05:04: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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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19일(월) K3의 외장 디자인 특화 트림 ‘LED팩’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K3 LED팩은 기본 트림인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최상위 트림 전용 LED 전조등(헤드램프)과 ▲LED 후미등(리어 콤비네이션램프), LED 보조제동등, 17인치 전면가공 휠 등의 선택 사양을 기본 적용해 외관의 고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K3 LED 팩의 가격을 1,865만원으로 책정했으며 기존 스탠다드 트림에서 운영 중인 선택 품목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K3-LED-팩-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48" alt="(사진 1) K3 LED 팩-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1-K3-LED-팩-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자동차가 19일(월) K3의 외장 디자인 특화 트림 ‘LED팩’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K3 LED팩은 기본 트림인 ‘스탠다드’를 기반으로 ▲최상위 트림 전용 LED 전조등(헤드램프)과 ▲LED 후미등(리어 콤비네이션램프), LED 보조제동등, 17인치 전면가공 휠 등의 선택 사양을 기본 적용해 외관의 고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기아차는 K3 LED 팩의 가격을 1,865만원으로 책정했으며 기존 스탠다드 트림에서 운영 중인 선택 품목을 동일하게 운영해 고객들이 합리적으로 차를 구성할 수 있게 했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한편 기아차는 이달부터 ‘1ᆞ2ᆞ3 스마트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p>
<p>고객은 36개월 금리 1.0%, 48개월 금리 2.0%, 60개월 금리 3.0%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현대 M계열 카드로 선수율 10% 이상 전액 결제시) 예를 들어 LED 팩을 60개월 할부로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 1,865만원 기준 월 30만원을 납입하면 된다. (※ 선수율 10% 기준)</p>
<p>기아차 관계자는 “K3는 탄탄한 기본기와 세련되고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춘 모델”이라며 “K3 LED팩은 핵심 디자인 사양을 기본 적용했음에도 가격을 합리적으로 책정해 디자인과 가격을 중시하는 고객들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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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자동차, ‘2021 K5’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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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Oct 2020 04:2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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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형 승용차 시장을 리드하는 K5가 상품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의 선택폭을 확대해 돌아왔다. 기아자동차는 16일(금) K5 연식 변경 모델 ‘2021 K5’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1년형 K5는 주 고객층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화 하면서도 매력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트림별 사양을 구성하고 선택 사양 적용 범위를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기아자동차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6-사진-기아자동차-2021-K5-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26" alt="201016 (사진) 기아자동차, 2021 K5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6-사진-기아자동차-2021-K5-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중형 승용차 시장을 리드하는 K5가 상품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의 선택폭을 확대해 돌아왔다.</p>
<p>기아자동차는 16일(금) K5 연식 변경 모델 ‘2021 K5’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2021년형 K5는 주 고객층이 선호하는 사양을 기본화 하면서도 매력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고객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트림별 사양을 구성하고 선택 사양 적용 범위를 확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기아자동차는 기존 K5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만 적용했던 앞좌석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2021 K5 전 트림으로 확대해 정숙성을 끌어올렸으며 주력 트림인 노블레스 트림부터 A필라와 B필라에 니트 내장재를 적용하는 등 상품 전반의 고급감을 강화했다. (※ 2.0 LPG 렌터카 모델 제외)</p>
<p>아울러 최신 기술을 선호하는 K5 고객들의 특성을 고려해 리모트 360도 뷰 기능을 2021 K5에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스마트폰으로 차량 주변 전방위를 영상으로 손쉽게 확인할 수 있게 했다.</p>
<p>또한 하이브리드 모델 시그니처 트림에 원격 스마트 주차보조(RSPA)를 기본 적용하고, 18인치 전면가공 휠을 선택할 수 있도록 구성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p>
<p>이외에도 K5 구매 고객들의 선호사양 중 하나인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단독 선택 품목으로 구성하고 가격을 74만원에서 64만원으로 낮춰 고객 부담을 완화했다. 기존 헤드업 디스플레이 옵션 선택시에만 적용 가능했던 레인센서와 오토 디포그 기능은 프레스티지 트림 기본 사양으로 구성해 상품성을 끌어올렸다.</p>
<p>2021년형 K5는 기존 대비 사양을 더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구매 매력을 높였다.</p>
<p>2021 K5 2.0 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2,356만원 ▲프레스티지 2,606만원 ▲노블레스 2,803만원 ▲시그니처 3,073 만원이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2,435만원 ▲프레스티지 2,724만원 ▲노블레스 2,921만원 ▲시그니처 3,151 만원이다.</p>
<p>2021 K5 하이브리드 모델의 판매가격은 ▲트렌디 2,754만원 ▲프레스티지 2,951만원 ▲노블레스 3,149만원 ▲시그니처 3,365 만원이다. (※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기준)</p>
<p>기아자동차는 2021 K5 출시와 함께 다양한 구매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오토 할부 이용 10월 K5 출고 고객 대상 스마트워치 증정(애플워치 혹은 갤럭시워치 중 선택가능) ▲할부 기간에 따른 1‧2‧3 스마트 저금리 할부 ▲젊은 층의 구매 부담을 경감시키는 2030 스타트플랜 ▲더블캐시백 프로모션 등 다양한 구매 지원 금융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www.k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2021 K5의 출시와 더불어 K5 이용 고객들의 젊고 혁신적인 모습을 담은 ‘Awake Your Dynamic’ 캠페인을 진행한다. K5와 함께 평범함을 거부하는 모습을 세련미 있게 표현한 TV 광고와 간결하고 재치 있는 디지털 광고를 통해 K5의 브랜드 정체성을 고객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p>
<p>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중형 승용 대표 모델 K5가 강화된 상품 경쟁력에 선택폭을 확대해 고객 만족도가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좋은 상품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중형 승용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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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새 그릴 적용된 2021년형 K7 출시&#8230; 최대 57만원 인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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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0 04:56: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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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상품성을 강화한 준대형 세단 2021년형 K7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2021년형 K7은 새로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추가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사양에 따라 기존 2020년형 대비 최대 57만 원 가격이 인상됐다. 가장 눈에 띄는 건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이다. 인탈리오(음각) 라디에이터 그릴을 바탕으로 항공기 날개를 형상화한 패턴을 적용해 비행기의 힘찬 이륙을 연상케 하는 ‘커스텀 그릴’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2-기아자동차-2021년형-K7-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84" alt="2009 Cadillac CTS-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1012-기아자동차-2021년형-K7-출시.jpg" width="1024" height="700" /></a></p>
<p>기아자동차가 상품성을 강화한 준대형 세단 2021년형 K7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2021년형 K7은 새로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추가하고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사양에 따라 기존 2020년형 대비 최대 57만 원 가격이 인상됐다.</p>
<p>가장 눈에 띄는 건 신규 라디에이터 그릴이다. 인탈리오(음각) 라디에이터 그릴을 바탕으로 항공기 날개를 형상화한 패턴을 적용해 비행기의 힘찬 이륙을 연상케 하는 ‘커스텀 그릴’을 새롭게 추가하고, 신규 외장 색상 2종인 스틸 그레이와 인터스텔라 그레이를 적용했다.</p>
<p>편의사양 측면에서는 고객 선호 사양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전자식 변속 레버, 패들 쉬프트, 고성능 공기 청정 필터를 가솔린 모델과 하이브리드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Junction Turning)를 신규 탑재해 교차로에서 좌회전 시 맞은편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 위험이 감지될 경우 자동으로 제동을 도와준다.</p>
<p>또한 음성 인식 차량 제어 범위를 확대해 창문 조작, 시트 및 스티어링 휠 열선/통풍 기능 등을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게 됐으며, 리어 글라스 두께와 운전석 휠 가드 흡음 면적을 증대하는 등 소음진동(NVH) 대책도 강화했다.</p>
<p>이 밖에도 기아차의 커스터마이징 브랜드인 튜온을 통해 뒷좌석에서 DMB, 영화 등의 미디어 시청이 가능한 10.1인치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할 수 있다.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에서는 미디어 기능, Wi-Fi 및 미러링 커넥티비티 기능, 차량 설정 기능 등이 제공된다.</p>
<p>2021년형 K7의 가격은 가솔린 2.5 모델의 경우 프레스티지 3,244만 원, 노블레스 3,387만 원, X에디션 3,524만 원이고, 가솔린 3.0 모델은 노블레스 3,613만 원, 시그니처 3,819만 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프레스티지 3,639만 원, 노블레스 3,816만 원, 시그니처 4,032만 원으로 책정했다(※개별소비세 3.5% 기준). 엔진, 등급 별로 차이가 있지만 가장 인상폭이 큰 하이브리드 시그니처 등급의 경우 57만 원 인상됐다.</p>
<p>기아차 관계자는 “2021년형 K7은 새로운 디자인과 색상으로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선호 편의 사양을 기본 탑재해 준대형 세단의 수준을 또 한번 높였다”며 “앞으로 K7에 관심있는 고객들의 구매 지원을 위해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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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형차 안 팔리는 현대차, 중형차만 잘 팔리는 기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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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0 03:02: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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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회사의 &#8220;허리&#8221;라 할 수 있는 중형 세단 및 중형 SUV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희비가 갈렸다. 현대차는 오랫동안 판매의 주축이었던 쏘나타와 싼타페의 판매량이 급감해 허리가 끊어진 형국인 반면, 기아차는 K5와 싼타페는 선전 중이지만 그 외에는 판매가 부진하다. 두 브랜드 모두 나름의 고민이 깊어지는 형국이다. 지난 9월 현대차와 기아차는 내수에서 각각 5만 6,789대(제네시스 제외), 5만 1,211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80"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age.jpg" width="1024" height="700" /></a></p>
<p>자동차 회사의 &#8220;허리&#8221;라 할 수 있는 중형 세단 및 중형 SUV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희비가 갈렸다. 현대차는 오랫동안 판매의 주축이었던 쏘나타와 싼타페의 판매량이 급감해 허리가 끊어진 형국인 반면, 기아차는 K5와 싼타페는 선전 중이지만 그 외에는 판매가 부진하다. 두 브랜드 모두 나름의 고민이 깊어지는 형국이다.</p>
<p>지난 9월 현대차와 기아차는 내수에서 각각 5만 6,789대(제네시스 제외), 5만 1,211대를 팔았다. 총계로만 보면 현대차가 조금 더 나은 것처럼 보이지만, 현대차 역시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브랜드의 중추를 담당하는 핵심 모델, 쏘나타와 싼타페의 판매가 부진한 까닭이다.</p>
<p>쏘나타의 9월 판매량은 4,589대다. 이 중 택시로 판매되는 구형 쏘나타 뉴라이즈 판매량을 제외하면 DN8 쏘나타의 판매량은 3,074대에 불과하다. 올해 들어 가장 적은 월간 판매량이다. 올해 중 가장 많이 팔린 6월(6,188대)과 비교하면 반토막 난 수준이다. &#8220;국민차&#8221;라는 명성이 무색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0_0630-GCN07현대차_신형_싼타페_05주행-scal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78" alt="2020_0630-GCN07현대차_신형_싼타페_05주행-scal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0_0630-GCN07현대차_신형_싼타페_05주행-scaled.jpg" width="1024" height="700" /></a></p>
<p>중형 SUV이자, 현대차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 중 하나였던 싼타페도 사정이 좋지 않다. 9월 판매량은 4,520대에 그쳤다. 7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고 3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사실 상 신차효과가 끝난 셈이다. 페이스리프트 직전인 5월(5,765대), 6월(4,901대)와 비교해도 더 줄어들었다.</p>
<p>물론 아반떼가 9,136대, 그랜저가 1만 1,590대 팔리며 볼륨을 견인하고, SUV 부문에서는 팰리세이드가 5,069대 팔리며 선전했지만, 현대차의 대표 차종인 중형 라인업의 부진은 충격적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평가다. DN8 쏘나타는 출시 초기 월 1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었고, 이제 출시 후 1년 반 정도가 지났는데 판매량 감소세가 너무 빠르다는 것. 싼타페 역시 부분변경을 하며 플랫폼 일부를 개선할 정도로 공을 들였음에도 반등에 성공하지 못했다. 두 모델 모두 동급 1위 자리를 빼앗긴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k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79"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k5.jpg" width="1024" height="700" /></a></p>
<p>중형 세단과 SUV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기아차도 판매량이 일부 차종에 집중됐다. 9월 DL3 K5는 7,056대, 쏘렌토는 9,151대 팔리며 동급 경쟁 모델들을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렸다. 쏘나타, 싼타페의 2배가 넘는 판매량이다. 여기에 9,931대 팔린 신형 카니발 특수까지 겹쳐 기아차 내수 전체 판매량은 올 들어 두 번째로 많았다.</p>
<p>그러나 이들 세 모델을 제외하면 판매는 지지부진했다. 9월 아반떼가 9,000대 넘게 팔릴 동안 K3 판매량은 1,693대에 그쳤다. 스팅어는 부분변경에도 신차 효과를 거의 누리지 못하고 466대만 팔렸다. 그나마 3,882대 팔린 셀토스가 체면치레를 했지만,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월 평균 6,000대 가까이 팔리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위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im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81" alt="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img.jpg" width="1023" height="700" /></a></p>
<p>현대차 영업 일선에서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DN8 쏘나타와 싼타페 부분변경 등 최근 출시된 중형급 신차들의 디자인이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면서, 상품성이 비슷함에도 기아차에 많은 고객을 빼앗긴다는 것. 한 영업 관계자는 &#8220;쏘나타와 싼타페 문의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 보다 대중적인 디자인의 K5, 쏘렌토에 많은 고객을 빼앗겼다&#8221;고 하소연했다. 상품성이 떨어지지 않음에도 디자인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것.</p>
<p>기아차도 고심이 깊어지기는 마찬가지다. 3개 차종이 전체 판매량의 과반을 차지하는 형국이 장기적으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 기아차 관계자는 &#8220;어짜피 특정 차종 판매량은 영원히 이어지지 않는다. 경쟁 신차가 출시되면 언젠가는 판매가 줄어드는 게 순리&#8221;라며 &#8220;모든 라인업이 골고루 인기를 끌지 않으면 주력 차종 판매가 위축될 때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을 것&#8221;이라고 우려했다. 사실 상 경쟁 상대가 없는 카니발을 제외하면 언제든 판매량 감소의 리스크를 안고 있다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0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77" alt="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01-6.jpg" width="1024" height="700" /></a></p>
<p>전문가들은 보다 섬세한 브랜드 전략과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다 명확히 하고, 그에 맞는 상품 기획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카니발라이제이션(자기 시장 잠식)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 기존에는 소형 SUV와 같은 트렌디한 세그먼트에서만 이런 전략이 요구됐지만, 이제는 중형 세단·중형 SUV 등 주력 차급에서도 보다 뚜렷한 브랜드 별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평가다.</p>
<p>한 전문가는 &#8220;브랜드의 허리인 중형 모델의 존재감이 약해지는 것도, 특정 모델의 판매 쏠림 현상이 심한 것도 장기적으로는 현대·기아 각자에게 좋지 않은 상황&#8221;이라며 &#8220;현대차는 쏘나타와 싼타페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기아차는 K5와 쏘렌토 외에 지지부진한 라인업의 일신이 요구된다&#8221;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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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브레이크 화재? 현대차, 美서 투싼 18만 대 리콜&#8230; 올들어 세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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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0 06:5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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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관련 부품의 화재 가능성을 이유로 투싼 18만 대를 리콜한다. 이달 초 미국과 캐나다에서 60만 대 넘게 리콜한 데 이어 이번 달에만 두 번째다. 연이은 화재 관련 대규모 리콜로 북미 지역에서의 품질 관리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금요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18만 대의 투싼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9~2021년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25" alt="Hyundai-Tucson-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03.jpg" width="1024" height="700" /></a></p>
<p>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관련 부품의 화재 가능성을 이유로 투싼 18만 대를 리콜한다. 이달 초 미국과 캐나다에서 60만 대 넘게 리콜한 데 이어 이번 달에만 두 번째다. 연이은 화재 관련 대규모 리콜로 북미 지역에서의 품질 관리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p>
<p>현대차는 지난 금요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18만 대의 투싼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9~2021년식 모델로, 우편으로 리콜 통지가 전달된 뒤 오는 10월 30일부터 리콜에 돌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3c37f4f4-P20HYUNDAI20CATCHES20FIRE2010P20_00.01.54.24_1560391202137.png_7391149_ver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24" alt="3c37f4f4-P20HYUNDAI20CATCHES20FIRE2010P20_00.01.54.24_1560391202137.png_7391149_ver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3c37f4f4-P20HYUNDAI20CATCHES20FIRE2010P20_00.01.54.24_1560391202137.png_7391149_ver1.0.jpg" width="1024" height="700" /></a></p>
<p>문제의 부품은 ABS(안티-록 브레이크 시스템) 모듈이다. 투싼의 ABS 모듈에 발생한 부식으로 모듈 내부의 전자 회로에서 쇼트가 발생,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심지어 달리는 도중은 물론 정차 후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화재가 일어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실제로 이러한 원인으로 발생한 화재는 10여 건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p>
<p>주차 중에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현대차는 리콜 대상 차주들에게 가급적 차량을 야외에 주차하라고 당부했다. 또 ABS 경고등이 점등된 경우 즉각 운행을 멈추고 배터리 단자를 분리하라고 덧붙였다. 대상 차량 소유자는 필요 시 인근 딜러를 통해 대차를 받을 수 있다.</p>
<p>현대차가 미국에서 실시한 화재 관련 리콜은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다. 특히 올해 실시된 3건의 리콜은 모두 브레이크 시스템과 관련돼 있다. 지난 2월에는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와 엘란트라 투어링(한국명 i30) 43만여 대가 ABS 모듈의 수분 유입으로 인한 화재 가능성으로 리콜됐으며, 이달 초에는 브레이크액 누유로 인한 화재 가능성으로 여러 차종 64만여 대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리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26" alt="Hyundai-Tucson-2019-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10.jpg" width="1024" height="700" /></a></p>
<p>이처럼 연이은 대규모 리콜로 현대차의 품질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기아차 역시도 최근 스팅어 3.3 터보 모델에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해 9,000여 대를 리콜하는 등, 현대·기아 양사 모두 화재 이슈로 홍역을 앓고 있다. 세타엔진 화재 이슈는 아직까지도 미국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또한 원인 미상의 화재가 잇달아 발생하며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 지는 추세다.</p>
<p>전문가들은 잇따른 화재와 반복되는 리콜이 수출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북미, 유럽 현대차가 후발주자로 뛰어든 선진시장에서는 이제야 염가 이미지를 벗고 품질과 상품성을 내세우는 마당에, 치명적인 화재 결함으로 이미지가 크게 실추될 수 있다는 것. 특히 최근 리콜이 안전과도 직결된 브레이크 관련 결함인 만큼, 핵심 부품의 품질 관리에 더 신경써야 한다는 지적이다.</p>
<p>한 업계 관계자는 &#8220;한국 시장은 여러 이유로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폭락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북미나 유럽은 상황이 다르다&#8221;며 &#8220;선제적이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 없이는 냉철한 외국 소비자들이 빠르게 등을 돌릴 것&#8221;이라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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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카니발이 회장님 차?&#8221; 인도 기아차, 이상한 광고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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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0 12:4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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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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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어떤 독일차보다도 훨씬 고급스럽다&#8221;, &#8220;2열 좌석은 마치 달리는 프리미엄 라운지 같다&#8221;, &#8220;대형 럭셔리 카를 찾는다면 가장 확실한 선택&#8221;. 여느 고급 세단 광고에나 나올 법한 찬사지만, 놀랍게도 이 광고의 주인공은 기아자동차의 미니밴, 카니발이다. 아무리 자사 모델의 광고라 해도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8216;극찬&#8217;이다. 기아자동차 인도법인이 카니발의 현지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현지인 사업가를 모델로 기아 카니발의 럭셔리함을 강조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Kia-Sedona-2019-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60" alt="Kia-Sedona-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Kia-Sedona-2019-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8220;어떤 독일차보다도 훨씬 고급스럽다&#8221;, &#8220;2열 좌석은 마치 달리는 프리미엄 라운지 같다&#8221;, &#8220;대형 럭셔리 카를 찾는다면 가장 확실한 선택&#8221;. 여느 고급 세단 광고에나 나올 법한 찬사지만, 놀랍게도 이 광고의 주인공은 기아자동차의 미니밴, 카니발이다. 아무리 자사 모델의 광고라 해도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8216;극찬&#8217;이다.</p>
<p>기아자동차 인도법인이 카니발의 현지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현지인 사업가를 모델로 기아 카니발의 럭셔리함을 강조한 광고다. 성공한 사업가가 차를 타면서 어떤 부분이 고급스러운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일일히 읊으며 다른 럭셔리 카보다 낫다는 점을 강조한다. 전형적인 고급 플래그십 모델의 광고다.</p>
<p><a href="https://youtu.be/v12K9IC1_9U">기아자동차 인도 법인 카니발 광고: #LifeBeyondLuxury | Sumeet Malik | Kia Carnival</a></p>
<p>다른 나라의 관점에서는 좀처럼 이해하기 어렵다. 미니밴을 넓고 실용적인 패밀리 카 정도로 여기는 미국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소위 &#8220;손발이 오글거릴&#8221; 정도다. 미국 자동차 매체 카스쿱(Carscoops)은 &#8220;여지껏 본 자동차 광고 중 가장 이상하다&#8221;며 혹평했다. 더구나 신형 카니발의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구형 모델에 이렇게 공들인 광고를 준비한 점도 이상하다.</p>
<p>하지만 인도 시장의 특성을 알면 조금 다르게 보인다. 인구가 많고 소득 수준이 낮은 인도의 자동차 시장은 소형차 위주다. 우리나라 경차보다도 작은 초소형차와 소형차가 주를 이루고, 기껏해야 준중형차 정도 되는 모델들이 &#8216;고급차&#8217; 대접을 받는다. 현지 신차 점유율 2위를 자랑하는 현대자동차 역시 인도 시장의 플래그십 모델은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Kia-Sedona-2019-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61" alt="Kia-Sedona-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Kia-Sedona-2019-1280-06.jpg" width="1024" height="700" /></a></p>
<p>이렇게 소형차 위주인 인도 시장에서 전장 5m가 넘는 카니발은 엄청난 크기의 대형차인 데다 가격도 상당하다. 시장의 주류인 경차가 70만 루피(한화 약 1,120만 원) 선인 데 반해, 카니발은 기본형 모델의 가격이 249만 5,000루피(한화 약 3,992만 원)나 된다. 풀옵션인 7인승 리무진 모델은 339만 5,000루피(한화 약 5,432만 원)에 달한다. 1인당 GDP가 우리나라의 1/13에 불과한 인도의 경제 상황을 생각하면 한국에서의 S-클래스에 버금가는 고급차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2-horz.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62" alt="2-horz"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2-horz.jpg" width="2088" height="696" /></a></p>
<p>일반 중산층이 패밀리 카로 살 만한 가격이 아닌 만큼, 인도 시장에서 카니발은 철저히 고급차로 판매된다. 기본형 모델부터 베이지 투톤 시트와 3-존 오토 에어컨, 파워 슬라이딩 도어와 터치 디스플레이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며, 최상위 등급에서는 VIP 시트와 2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내장형 공기청정기, 하만 카돈 오디오 시스템 등 호화로운 옵션이 탑재된다. 한국보다 부족한 건 열악한 도로 상황을 고려해 최대 18인치 휠만 장착되는 점과 &#8216;고급차&#8217;인 만큼 컬러 선택지가 흰색, 은색, 검은색 3가지라는 점 뿐이다.</p>
<p>현지에서는 이 광고에 대한 반응도 매우 호의적이다. 인도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8220;카니발은 내 드림카&#8221;, &#8220;역시 기아는 실망시키지 않는다&#8221;, &#8220;놀라운 장인정신으로 빚어낸 차&#8221; 등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실제로 기아차는 인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다. 비교적 최근인 2018년 인도에 진출했지만 셀토스의 흥행몰이에 힘입어 2020년 현재 신차 점유율은 6.0%에 달한다. 마루티 스즈키, 현대차에 이어 인도 시장 3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548747592_KIA-motor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63" alt="1548747592_KIA motor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548747592_KIA-motors-1.jpg" width="1280" height="720" /></a></p>
<p>한편, 지난해 준공된 기아차 아난타푸르 공장은 연간 30만 대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췄다. 주력 모델인 셀토스와 럭셔리 밴 카니발을 시작으로 베뉴 형제차인 소형 SUV 쏘넷, 소형차 리오, 경차 피칸토(국내명 모닝) 등 풀 라인업의 생산을 앞두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공장 재가동 시기는 미정이지만, 생산이 재개되는대로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을 통해 인도 시장 점유율을 키워 나갈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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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 현대차, 45 EV 차명은 &#8216;아이오닉 5&#8242;&#8230; 아이오닉 패밀리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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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n 2020 09:0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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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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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첫 배터리전기차(BEV) 전용 모델이자 &#8216;포니 후속&#8217;으로 불렸던 45 EV(코드명 NE)의 출시 차명이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됐다. 기존 친환경차 모델명이었던 &#8216;아이오닉(Ioniq)&#8217;은 현대자동차의 BEV 라인업을 위한 서브브랜드 명칭으로 활용되며, 앞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달 내부적으로 NE의 차명을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했다. 앞의 &#8216;아이오닉&#8217;은 현대차의 첫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을 계승하는 의미이며, 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79948094515919706384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6" alt="image_79948094515919706384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7994809451591970638435.jpg" width="120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의 첫 배터리전기차(BEV) 전용 모델이자 &#8216;포니 후속&#8217;으로 불렸던 45 EV(코드명 NE)의 출시 차명이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됐다. 기존 친환경차 모델명이었던 &#8216;아이오닉(Ioniq)&#8217;은 현대자동차의 BEV 라인업을 위한 서브브랜드 명칭으로 활용되며, 앞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p>
<p>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달 내부적으로 NE의 차명을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했다. 앞의 &#8216;아이오닉&#8217;은 현대차의 첫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을 계승하는 의미이며, 뒤의 숫자 &#8217;5&#8242;는 차급을 의미한다. 향후 라인업이 늘어나면 차종 별로 다른 넘버링을 부여받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3895759941591970638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4" alt="image_38957599415919706384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3895759941591970638436.jpg" width="1200" height="854" /></a></p>
<p>&#8216;아이오닉&#8217;은 2012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콘셉트카에 처음 부여된 이름이다. 이후 2016년부터 현대차 첫 친환경차 전용 모델(코드명 AE)의 이름으로 사용됐으며, 현재는 하이브리드(HEV)와 PHEV는 단종되고 전기차 버전만 판매 중이다. 현대차가 아이오닉 차명을 계승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이러한 현대차의 친환경차 역사가 담긴 기념비적인 차명이라는 이유가 크다.</p>
<p>&#8216;아이오닉&#8217;은 단일 차종의 차명을 넘어 현대차의 전기차 서브브랜드 네이밍으로 활용된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차 서브브랜드 EQ를, 폭스바겐이 I.D.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올해 초 공개된 중형 전기 스포츠 세단 &#8216;프로페시&#8217; 콘셉트카는 2022년께 &#8216;아이오닉 6&#8242;라는 차명으로 출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80414894415919708378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7" alt="image_80414894415919708378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8041489441591970837878.jpg" width="1200" height="858" /></a></p>
<p>아이오닉 5는 전장 4,635mm의 준중형급 전기차로,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모듈러 플랫폼인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이 적용된 첫 양산차다. 전기차에 최적화된 배터리 배치와 유연한 모듈 구조 덕에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신차 개발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p>
<p>e-GMP 구조가 적용된 덕에 아이오닉 5의 휠베이스는 대형차급인 3,000mm에 달한다. 작은 차체지만 월등히 넓은 공간을 지닐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여기에 일반형 58kWh, 항속형 73kWh급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싱글 또는 듀얼 모터를 통해 후륜구동과 4륜구동 옵션이 제공된다.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는 일반형 354km, 항속형 450km로 예상된다. 여기에 초고속 충전기 사용 시 15분 만에 80% 급속 충전도 가능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530544551591970638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5" alt="image_5305445515919706384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530544551591970638436.jpg" width="1600" height="1142" /></a></p>
<p>같은 플랫폼을 확장해 아이오닉 6를 개발하고, 기아차 역시 e-GMP 기반의 전기 CUV를 개발 중이다. 특히 기아차의 전기 CUV는 &#8216;이매진&#8217; 콘셉트카의 양산 버전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0-100km/h 가속시간 3.1초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지닐 것이라는 게 현대차 관계자의 전언이다. 프리미엄 디비전인 제네시스에서도 e-GMP를 활용한 도심형 전기차 &#8216;민트&#8217;를 개발, 양산할 계획이다.</p>
<p>아이오닉 5는 내년 1월부터 현대차 울산1공장 2라인에서 생산된다. 기존에 벨로스터와 코나를 생산하던 1공장은 개수 작업을 거쳐 2라인을 전기차 전용 라인으로 변경한다. 2라인에서는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5가 생산될 예정이다. 아이오닉 5는 3월 경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되며, 하반기에는 유럽 등지에도 수출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NE는 &#8216;아이오닉&#8217; 네이밍을 계승하면서 현대차의 미래 전동화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을 것&#8221;이라며 &#8220;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향후 현대차와 기아차를 아우르며 전기차 풀 라인업을 빠르게 구축해 나갈 예정&#8221;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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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5, 美서 &#8216;옵티마&#8217; 이름 버린다&#8230; AWD도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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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20 05:52: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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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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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의 중형 세단 K5가 올 하반기 북미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북미 지역에서 기존에 사용되던 차명 &#8216;옵티마(Optima)&#8217;를 버리고 한국과 같은 &#8216;K5&#8242;로 차명을 통일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산 중형 세단 최초로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AWD) 사양이 북미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은 지난 20일(현지시각), 기아 신형 K5 북미 사양의 연비 인증 자료를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신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3055"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의 중형 세단 K5가 올 하반기 북미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북미 지역에서 기존에 사용되던 차명 &#8216;옵티마(Optima)&#8217;를 버리고 한국과 같은 &#8216;K5&#8242;로 차명을 통일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산 중형 세단 최초로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AWD) 사양이 북미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p>
<p>미국 환경보호국(EPA)은 지난 20일(현지시각), 기아 신형 K5 북미 사양의 연비 인증 자료를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신형 K5의 북미명은 기존에 사용하던 &#8216;옵티마&#8217;가 아닌 &#8216;K5&#8242;로, 한국 시장과 동일하게 변경됐다.</p>
<p>&#8216;옵티마&#8217; 차명은 지난 2000년 기아차가 북미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인 중형 세단 옵티마 이래로 로체, 1·2세대 K5 등 4세대에 걸쳐 20년간 사용돼 왔다. 반면 같은 &#8216;K&#8217; 돌림을 사용하는 이름은 북미 지역에 그간 소개된 바 없다. 그나마 K9이 북미명 K900으로 비슷한 형태의 차명을 채택했지만, 그마저도 한국 시장과는 상이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26-3세대-K5-외장-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1949" alt="191126 3세대 K5 외장 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26-3세대-K5-외장-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북미 시장에서의 차명 변경을 준비중이라는 사실은 작년 말부터 알려졌다. 현재 한국, 중국 등지에서는 &#8216;K&#8217; 돌림 차명을 사용하고 있지만 북미 시장에서는 과거부터 사용되던 차명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K3는 포르테, K5는 옵티마, K7은 카덴자로 불린다. 기아차는 지난해 말부터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북미 시장의 차명을 한국과 동일하게 수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이처럼 기아차가 북미 시장에서 새로운 차명을 적용함으로써 이미지 쇄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세대 교체와 더불어 완전히 새로운 신차로 보이는 착시효과와 더불어, 기아의 영문 이니셜의 상징이기도 한 &#8216;K&#8217;를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다는 것. 반면 일각에서는 보수적인 북미 소비자들이 새로운 차명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낼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p>
<p>특히 링컨, 캐딜락 등 미국 브랜드들의 경우 알파벳과 숫자로 차명을 짓는 &#8216;알파뉴메릭(alpha-numeric)&#8217; 차명을 버리고 차종 별로 고유 차명을 부여하고 있어, 이와 대조적인 행보를 보이는 기아차에 귀추가 주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26-3세대-K5-외장-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1948" alt="191126 3세대 K5 외장 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26-3세대-K5-외장-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이번에 공개된 연비 인증 자료에 따르면 신형 K5의 북미 사양에는 AWD 옵션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인증받은 차량은 K5 1.6 터보 AWD 사양으로, 180마력 사양의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은 한국 시장과 동일하지만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이 추가된다. 하지만 AWD 시스템의 구체적인 사양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p>
<p>외신 정보에 따르면 북미형 K5는 1.6 터보와 2.5 터보 GT 등 2개 버전으로 출시되며, 두 모델 모두 AWD 옵션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브랜드의 중형 세단이 AWD 옵션을 탑재하는 건 이번이 최초다. 그러나 북미형 K5는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되는 만큼, 한국 사양에도 향후 같은 옵션이 추가될 지 여부는 미지수다.</p>
<p>신형 K5는 당초 올 상반기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출시 시기가 올 하반기로 늦춰졌다. 구체적인 출시 일자와 사양 및 가격 등 세부사항은 미지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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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가 더 빨라! 쏘렌토(MQ4) &#8216;디젤 AWD&#8217; vs &#8216;하이브리드 AWD&#8217; 제로백 비교 Kia Sorento Diesel vs Hybrid Acceler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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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Apr 2020 03:2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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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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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형 쏘렌토에는 국산 SUV 최초로 4륜구동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장착됐습니다. 기존의 디젤 2.2 엔진과 힘에서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 가속력을 테스트해 봤습니다. 쏘렌토 &#8216;디젤 AWD&#8217;에는 202마력, 45.0kg.m를 발휘하는 디젤 엔진과 습식 8단 DCT가 장착됐고, 쏘렌토 &#8216;하이브리드 AWD&#8217;에는 1.6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가 더해져 시스템 최고 출력 230마력과 시스템 최태토크 35.7kg.m를 발휘하며 변속기는 자동 6단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형 쏘렌토에는 국산 SUV 최초로 4륜구동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장착됐습니다.<br />
기존의 디젤 2.2 엔진과 힘에서는 어떤 차이가 있을지 가속력을 테스트해 봤습니다.<br />
쏘렌토 &#8216;디젤 AWD&#8217;에는 202마력, 45.0kg.m를 발휘하는 디젤 엔진과 습식 8단 DCT가 장착됐고,<br />
쏘렌토 &#8216;하이브리드 AWD&#8217;에는 1.6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가 더해져 시스템 최고 출력 230마력과 시스템 최태토크 35.7kg.m를 발휘하며 변속기는 자동 6단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tKqpB4R2mC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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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윽 풍절음? 힘 부족? 쏘렌토 1.6T 하이브리드 시승기 2부, 길들이기 망했다ㅠㅠ Kia Sorento 1.6T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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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0 00:56: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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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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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쏘렌토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 디젤과는 어떻게 다른지? 가솔린 터보 모델과 전기모터는 잘 어울리는지? 풀옵션 아닌 실속 옵션에는 어떤 게 있는지? 롱텀 시승기 첫 편에서 확인해 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쏘렌토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br />
디젤과는 어떻게 다른지?<br />
가솔린 터보 모델과 전기모터는 잘 어울리는지?<br />
풀옵션 아닌 실속 옵션에는 어떤 게 있는지?<br />
롱텀 시승기 첫 편에서 확인해 보세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tc1kyrHiz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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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승차감이 왜 이래? 쏘렌토 1.6T 하이브리드 시승기 1부, 출고 다음날 산길? 헐 미쳤&#8230; Kia Sorento 1.6T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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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Apr 2020 23:12: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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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쏘렌토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 디젤과는 어떻게 다른지? 가솔린 터보 모델과 전기모터는 잘 어울리는지? 풀옵션 아닌 실속 옵션에는 어떤 게 있는지? 롱텀 시승기 첫 편에서 확인해 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최초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쏘렌토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br />
디젤과는 어떻게 다른지?<br />
가솔린 터보 모델과 전기모터는 잘 어울리는지?<br />
풀옵션 아닌 실속 옵션에는 어떤 게 있는지?<br />
롱텀 시승기 첫 편에서 확인해 보세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3H3qj5Bsp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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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쏘렌토 1.6터보 하이브리드 출고, 6인승? 풀옵션? 선택안한 이유! Kia Sorento 1.6 Turbo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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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20 08:00: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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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첫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4세대 쏘렌토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을 사전 계약했다가 오늘 차를 받았습니다. 풀옵션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6인승 대신 5인승을 선택했구요. 오늘은 첫 느낌만 전달드리고, 곧 정식 시승기로 찾아뵙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첫 하이브리드 SUV인 기아 4세대 쏘렌토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을 사전 계약했다가 오늘 차를 받았습니다.<br />
풀옵션을 선택하지 않은 이유가 있습니다. 고급스러운 6인승 대신 5인승을 선택했구요.<br />
오늘은 첫 느낌만 전달드리고, 곧 정식 시승기로 찾아뵙겠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1Xrd5a7UrvI"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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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안심이 된다!?? DCT는? 쏘렌토(MQ4) 2.2 디젤 AWD 6인승 시승기, Kia Sorento D2.2 AWD</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3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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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Mar 2020 01:2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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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세대 기아 쏘렌토의 2.2 디젤 AWD를 시승했습니다. 승차감이 3세대보다 살짝 단단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무척 좋은 편입니다. 2.2디젤 엔진과 연결된 8단 습식 DCT도 매끄러운 반응을 보여줬습니다. 새로운 플랫폼과 DCT 덕분에 연비도 더 좋아졌습니다. 시승 연비는 13.5km/L를 달성했네요. 햇빛 아래 파란색 컬러도 잘 어울렸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세대 기아 쏘렌토의 2.2 디젤 AWD를 시승했습니다.<br />
승차감이 3세대보다 살짝 단단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무척 좋은 편입니다. 2.2디젤 엔진과 연결된 8단 습식 DCT도 매끄러운 반응을 보여줬습니다.<br />
새로운 플랫폼과 DCT 덕분에 연비도 더 좋아졌습니다.<br />
시승 연비는 13.5km/L를 달성했네요.<br />
햇빛 아래 파란색 컬러도 잘 어울렸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6oWW7UvVEO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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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차박으로 8시간 숙면, 넓고 편했다. 한 발 늦은 기아 &#8216;쏘렌토 2019&#8242; 차박혜연 + 시승기 Kia Sorento 2.2D</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2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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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20 13:45: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랜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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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박혜연 시리즈 4회 / 2020년 02월 13-14일 / 서울 중랑숲캠핑장 / 기아 쏘렌토 2019 쏘렌토 신형 출시에 앞서 구형을 시승해 봤습니다. 이미 시승기는 너무 많아 차박 테스트를 함께 했습니다. 역시 넓고 긴 덕분에 차박도 편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차박혜연 시리즈 4회 / 2020년 02월 13-14일 / 서울 중랑숲캠핑장 / 기아 쏘렌토 2019</p>
<p>쏘렌토 신형 출시에 앞서 구형을 시승해 봤습니다.<br />
이미 시승기는 너무 많아 차박 테스트를 함께 했습니다.<br />
역시 넓고 긴 덕분에 차박도 편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1w7lA8uvx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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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2021 쏘울 / 쏘울 EV 출시. 가격은 1,910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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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Mar 2020 00:36: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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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23일(월) 첨단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상품성을 최적화한 ‘2021 쏘울’과 ‘2021 쏘울 EV’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 기아차는 2021 쏘울에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121-쏘울-전측면-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28" alt="2121 쏘울 전측면 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121-쏘울-전측면-a.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가 23일(월) 첨단 편의사양을 기본화하고 상품성을 최적화한 ‘2021 쏘울’과 ‘2021 쏘울 EV’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p>
<p>기아차는 2021 쏘울에 전방 충돌 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이탈 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 High Beam Assist) 등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을 기본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121-쏘울-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29" alt="2121 쏘울 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121-쏘울-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원격 시동 스마트키를 새롭게 전트림 기본 적용하는 등 첨단 기능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소형 SUV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p>
<p>아울러 기아차는 2021 쏘울 EV를 출시하면서 전기차 구매 고객의 운행 성향을 분석해 트림별로 최적화된 배터리를 적용했다.</p>
<p>프레스티지 트림에는 복합 1회 충전 주행거리가 250km인 도심형 배터리를 징착해 경제성을 중시하는 고객의 수요에 대응하고, 노블레스 트림에는 복합 1회 충전 주행거리가 386km인 기본형 배터리를 적용해 장거리 운전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21-쏘울-EV-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30" alt="2021 쏘울 EV 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21-쏘울-EV-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외에도 기아차는 2021 쏘울과 쏘울 EV에 후석 승객 알림, 공기청정 모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2021 쏘울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첨단 편의사양을 기본화한 가솔린 모델과 실제 사용 고객에 최적화한 상품성을 갖춘 전기차 모델로 고객 만족도가 높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제품과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고객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21-쏘울-EV-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231" alt="2021 쏘울 EV 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2021-쏘울-EV-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21 쏘울의 가격은 트림 별로 프레스티지 1,910만원, 노블레스 2,101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293만원이다. (※개별소비세 1.5% 기준)</p>
<p>2021 쏘울 EV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4,187만원, 노블레스 4,834만원으로 서울시 기준 전기차 구매보조금을 적용받으면 프레스티지 2,993만원, 노블레스 3,564만원이다. (※정부보조금+서울시 보조금 지급 기준. 각 지자체별 보조금 상이)</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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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뒷좌석이 너~ㄼ어요! 기아 신형 쏘렌토(MQ4) 출시 신차 리뷰 Kia New Sorento</title>
		<link>http://www.motorian.kr/?p=9511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5114#comments</comments>
		<pubDate>Tue, 17 Mar 2020 07:31: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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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신형 쏘렌토가 공식 출시됐습니다. 공식 출시 행사나 시승행사가 없어서 비트360에 전시된 차를 잠깐 살펴 봤습니다. 휠베이스가 35mm 늘어나면서 3열 공간이 많이 여유로워졌습니다.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전시돼 있지 않았구요. 조만간 시승도 디젤 모델을 먼저 시승하게 될 것 같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신형 쏘렌토가 공식 출시됐습니다.<br />
공식 출시 행사나 시승행사가 없어서 비트360에 전시된 차를 잠깐 살펴 봤습니다.<br />
휠베이스가 35mm 늘어나면서 3열 공간이 많이 여유로워졌습니다.<br />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전시돼 있지 않았구요. 조만간 시승도 디젤 모델을 먼저 시승하게 될 것 같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E5J_Q4s5Ha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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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원래 가격대로 드릴게요! ㅠㅠ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 보상안 발표, Kia New Sorento Hybrid</title>
		<link>http://www.motorian.kr/?p=9482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4827#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Mar 2020 08:19: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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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자동차가 최근 사전 계약을 중단한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와 관련해 기존 계약자에 대한 보상안을 발표했습니다. 이미 사전 계약한 고객은 계약한 금액 그대로 차를 인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 사전 계약을 해지할 시 추가적인 보상은 없습니다. 공영주차장 할인 등 저공해차 혜택은 다 받을 수 있습니다. 공채 매입관련해서 약간의 변동이 있긴 하지만 그 부분까지 보상하지는 않았습니다. 신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자동차가 최근 사전 계약을 중단한 신형 쏘렌토 하이브리드와 관련해 기존 계약자에 대한 보상안을 발표했습니다.<br />
이미 사전 계약한 고객은 계약한 금액 그대로 차를 인도 받을 수 있게 됐습니다.<br />
사전 계약을 해지할 시 추가적인 보상은 없습니다.<br />
공영주차장 할인 등 저공해차 혜택은 다 받을 수 있습니다.<br />
공채 매입관련해서 약간의 변동이 있긴 하지만 그 부분까지 보상하지는 않았습니다.<br />
신규 계약 일정은 미정이며, 추후 공지합니다.<br />
정리하면 이상과 같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Ak0vgLHNi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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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진짜 잘 나가! 기아 신형 &#8216;K5 하이브리드&#8217; 시승기 2부 Kia K5(Optima) Hybrid</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92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3924#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Feb 2020 12:13: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5 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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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판매 1위를 차지한 기아 k5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19.1km/L의 뛰어난 연비는 물론 51마력, 21kg.m의 전기모터가 더해지면서 상당히 강력한 달리기를 제공합니다. 200만원 가량의 가격 상승을 고려하더라도 매우 뛰어난 매력을 가진 K5였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판매 1위를 차지한 기아 k5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19.1km/L의 뛰어난 연비는 물론 51마력, 21kg.m의 전기모터가 더해지면서 상당히 강력한 달리기를 제공합니다.<br />
200만원 가량의 가격 상승을 고려하더라도 매우 뛰어난 매력을 가진 K5였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hMDA-tjD_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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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200만원 더 비싼, 신형 K5 하이브리드 시승기 1부, K5는 하이브리드가 답이네 Kia K5(Optima) Hybrid</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92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3921#comments</comments>
		<pubDate>Sun, 09 Feb 2020 12:0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5 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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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판매 1위를 차지한 기아 k5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19.1km/L의 뛰어난 연비는 물론 51마력, 21kg.m의 전기모터가 더해지면서 상당히 강력한 달리기를 제공합니다. 200만원 가량의 가격 상승을 고려하더라도 매우 뛰어난 매력을 가진 K5였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판매 1위를 차지한 기아 k5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19.1km/L의 뛰어난 연비는 물론 51마력, 21kg.m의 전기모터가 더해지면서 상당히 강력한 달리기를 제공합니다.<br />
200만원 가량의 가격 상승을 고려하더라도 매우 뛰어난 매력을 가진 K5였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WEO5KUBmS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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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형 &#8216;쏘렌토 하이브리드&#8217; (MQ4) 실차 완전 공개! 광고 촬영 중 유출! 2021 Kia Sorento 1.6T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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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Feb 2020 07:26: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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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신형 쏘렌토가 외국에서 광고 촬영 중 실차 모습이 완전히 공개됐습니다. 마침 현대 기아차에서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외국에서 실차 사진이 완전하게 공개된 것입니다. 지금까지 알려진 신형 쏘렌토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신형 쏘렌토가 외국에서 광고 촬영 중 실차 모습이 완전히 공개됐습니다.<br />
마침 현대 기아차에서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는데, 외국에서 실차 사진이 완전하게 공개된 것입니다.<br />
지금까지 알려진 신형 쏘렌토에 대한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해 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r1zyw4oi_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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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세대 쏘렌토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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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Feb 2020 23:4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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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쏘렌토’의 티저 이미지를 4일(화) 처음 공개했다. 4세대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규 모델로, 새로운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적용해 기존 중형 SUV가 가진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성능과 가치를 구현했다. 쏘렌토는 2002년 1세대 출시 이래 국내외에서 누적 300만 대 이상이 판매된 스테디셀러 SUV로, 세대를 거듭할 때마다 성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04-사진1-4세대-쏘렌토-티저-이미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62" alt="200204 (사진1) 4세대 쏘렌토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04-사진1-4세대-쏘렌토-티저-이미지-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720" /></a></p>
<p>기아자동차가 오는 3월 출시 예정인 ‘신형 쏘렌토’의 티저 이미지를 4일(화) 처음 공개했다. 4세대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규 모델로, 새로운 플랫폼과 파워트레인 적용해 기존 중형 SUV가 가진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성능과 가치를 구현했다.</p>
<p>쏘렌토는 2002년 1세대 출시 이래 국내외에서 누적 300만 대 이상이 판매된 스테디셀러 SUV로, 세대를 거듭할 때마다 성능 및 디자인 혁신을 이루며 ‘RV 명가’라는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한 일등 공신이다.</p>
<p>4세대 쏘렌토 역시 큰 폭의 혁신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먼저 기아차는 4세대 쏘렌토에 SUV로는 처음 적용한 신규 플랫폼을 기반으로 최적의 레이아웃 설계를 통해 동급 중형 SUV는 물론 상위 차급인 대형 SUV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공간성을 확보했다. 여기에다 충돌 안전성, 주행 안정성, 승차감과 핸들링(R&amp;H) 등 많은 부분에서 큰 폭의 개선을 이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04-사진2-4세대-쏘렌토-티저-이미지-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763" alt="200204 (사진2) 4세대 쏘렌토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04-사진2-4세대-쏘렌토-티저-이미지-최초-공개.jpg" width="1280" height="720" /></a></p>
<p>특히 4세대 쏘렌토는 친환경 파워트레인인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이 국산 중형 SUV 최초로 적용돼 향상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고 친환경 SUV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울러 신형 쏘렌토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및 IT 편의사양 등 신기술이 대거 적용돼 국내에서 비중이 높은 중형 SUV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4세대 쏘렌토는 또 한 번의 혁신을 이뤄냄으로써 SUV 시장에서 가장 강력한 모델이 될 것”이라며 “중형과 대형 SUV를 고민하는 소비자뿐만 아니라 세단과 SUV를 동시에 염두에 둔 고객도 충분히 매력을 느낄 다재다능한 SUV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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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가격에 다 넣었다! 기아 K3 1.6 시승기 2부 Kia K3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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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an 2020 13:1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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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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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K3는 잘 정돈된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준중형 사이즈의 경쾌함이 돋보입니다. 실내도 사용하기 편리하게 디자인되어 있고, 고급스러움도 묻어납니다. 주행감각은 가겹고 경쾌하며,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 힘을 발휘합니다. 차급에 차고 넘치는 다양한 편의장비가 정말 매력적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K3는 잘 정돈된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준중형 사이즈의 경쾌함이 돋보입니다.<br />
실내도 사용하기 편리하게 디자인되어 있고, 고급스러움도 묻어납니다.<br />
주행감각은 가겹고 경쾌하며,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 힘을 발휘합니다.<br />
차급에 차고 넘치는 다양한 편의장비가 정말 매력적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_SH5BcQHld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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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3 1.6 가솔린 시승기 1부, 잘 정돈된 준중형 세단 Kia K3 1.6</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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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an 2020 14:46: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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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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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K3는 잘 정돈된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준중형 사이즈의 경쾌함이 돋보입니다. 실내도 사용하기 편리하게 디자인되어 있고, 고급스러움도 묻어납니다. 주행감각은 가겹고 경쾌하며,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 힘을 발휘합니다. 차급에 차고 넘치는 다양한 편의장비가 정말 매력적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K3는 잘 정돈된 디자인이 고급스럽고, 준중형 사이즈의 경쾌함이 돋보입니다.<br />
실내도 사용하기 편리하게 디자인되어 있고, 고급스러움도 묻어납니다.<br />
주행감각은 가겹고 경쾌하며, 일상에서 사용하기에 적당한 힘을 발휘합니다.<br />
차급에 차고 넘치는 다양한 편의장비가 정말 매력적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eNGWbkAmjd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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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트립연비 오차! 너무 큰데? K7 3.0 &#8216;휘발유 2,500리터 실연비&#8217;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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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Jan 2020 16:5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연비테스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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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K7 3.0을 1년 3개월 정도 타면서 휘발유 2553리터를 소모했고, 주행은 23,693km를 주행했습니다. 실연비를 계산해 보니 9.28km/L가 나왔는데 트립 컴퓨터에는 10km/L로 나오네요. 오차가 꽤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K7 3.0을 1년 3개월 정도 타면서 휘발유 2553리터를 소모했고, 주행은 23,693km를 주행했습니다.<br />
실연비를 계산해 보니 9.28km/L가 나왔는데 트립 컴퓨터에는 10km/L로 나오네요.<br />
오차가 꽤 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vwhsbIG6b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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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3.0보다 좋다!? 기아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 시승기, Kia K7 Premire Hybrid</title>
		<link>http://www.motorian.kr/?p=931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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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Jan 2020 07:3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프리미어]]></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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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7 프리미어의 뛰어난 상품성에 하이브리드의 탁월한 연비를 갖춘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 2.4 가솔린 엔진과 동일한 토크를 출발과 동시에 뿜어내는 전기모터 덕분에 초반 가속력이 상당히 경쾌합니다. 평상시 주행에서는 매우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합니다. 복합연비 16.2km/L는 평소 쉽게 도달할 수 있고, 연비 운전을 한다면 상당히 뛰어난 연비도 달성할 수 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7 프리미어의 뛰어난 상품성에 하이브리드의 탁월한 연비를 갖춘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br />
2.4 가솔린 엔진과 동일한 토크를 출발과 동시에 뿜어내는 전기모터 덕분에 초반 가속력이 상당히 경쾌합니다.<br />
평상시 주행에서는 매우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합니다.<br />
복합연비 16.2km/L는 평소 쉽게 도달할 수 있고, 연비 운전을 한다면 상당히 뛰어난 연비도 달성할 수 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3wKANONYUr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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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8216;이매진(Imagine) 컨셉&#8217;, 2021년 순수 전기차로 출시된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9294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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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an 2020 23:3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이매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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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는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컨셉카 이매진(Imagin)을 2021년부터 양산하기로 결정했다. 기아차 유럽 최고운영책임자인 에밀리오 헤레라(Emilio Herrera)는 오토모티브 뉴스 유럽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그는 양산 모델이 컨셉카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컨셉 모델의 지붕까지 자연스럽게 올라간 전면 유리창, 실내에 적용된 21개의 스크린은 아마 양산 모델에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아차는 현대차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190306_genev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8" alt="190306_genev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190306_geneva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컨셉카 이매진(Imagin)을 2021년부터 양산하기로 결정했다. 기아차 유럽 최고운영책임자인 에밀리오 헤레라(Emilio Herrera)는 오토모티브 뉴스 유럽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Imagine_Concept-2019-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42" alt="Kia-Imagine_Concept-2019-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Imagine_Concept-2019-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러나 그는 양산 모델이 컨셉카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컨셉 모델의 지붕까지 자연스럽게 올라간 전면 유리창, 실내에 적용된 21개의 스크린은 아마 양산 모델에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e-Niro-2019-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41" alt="Kia-e-Niro-2019-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e-Niro-2019-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현대차와 공유하는 새로운 전기차 아키텍처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아 e-니로 및 소울EV와 같은 제품보다 더 다양하고 크고 강력한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e-니로는 유럽의 WLTP(Worldwide Harmonised Light Vehicles Test Procedure) 기준 282마일(약 452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기아차는 500마일(약 800km)을 주행할 수 있는 차량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기아차는 &#8220;이매진이 감성적인 관점에서 전기화에 접근한다&#8221;며, 파워트레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magine-by-kia-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40" alt="imagine-by-kia-concep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magine-by-kia-concep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레라 최고운영책임자는 유럽의 더 강력한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가 임박한 것과 관련해, 배출량을 낮추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차량의 생산 능력, 가격, 배터리 공급 등 전기차 환경에서 몇 가지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며, 일부 경쟁 업체의 저렴한 소형 전기차 출시를 의심하는 이유도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magine-by-kia-concept-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9" alt="imagine-by-kia-concept-1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magine-by-kia-concept-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의 유럽 디자인 부사장인 그레고리 기야메(Gregory Guillaime)는 “이매진은 대형 C 세그먼트”라며, “근육질의 SUV, 날렵하고 주행 성능이 우수한 가족용 세단, 다재다능하고 널찍한 크로스오버”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Imagine_Concept-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43" alt="Kia-Imagine_Concept-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Imagine_Concept-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셉카 이매진이 전세계에 진출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미지수다. 하지만 전기 파워트레인 차량을 출시하는 것은 환경 규제에 따른 벌금을 피하는 길이기도 하다. 만약 현지에서 이 차량이 팔리게 된다면 약 3만 달러(약 3,500만 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닛산 리프(Nissan Leaf), 테슬라 모델 3(Tesla Model 3) 등과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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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K7 h 연비가 33km/L? 그 비결은? [에어팟 프로 이벤트] 기아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 시승기는 Coming Soon</title>
		<link>http://www.motorian.kr/?p=9287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2871#comments</comments>
		<pubDate>Mon, 30 Dec 2019 15:12: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프리미어]]></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이벤트]]></category>
		<category><![CDATA[하이브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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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송년 이벤트 - 에어팟 프로 X 2 증정] 연비 33km/L의 비결을 찾아라? 지난 한 해 동안 모터리언을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송년 사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영상을 보시고 기아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가 어떻게 33km/L라는 놀라운 연비를 달성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추측해서 댓글로 달아주세요. 총 22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먼저 &#8216;구독&#8217;과 &#8216;좋아요&#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송년 이벤트 - 에어팟 프로 X 2 증정] 연비 33km/L의 비결을 찾아라?<br />
지난 한 해 동안 모터리언을 사랑해 주신 모든 시청자님들께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송년 사은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br />
영상을 보시고 기아 K7 프리미어 하이브리드가 어떻게 33km/L라는 놀라운 연비를 달성할 수 있었는지 그 비결을 추측해서 댓글로 달아주세요.<br />
총 22분을 선정하여 소정의 상품을 드립니다. </p>
<p>먼저 &#8216;구독&#8217;과 &#8216;좋아요&#8217; 부터 해 주셔야겠죠.</p>
<p>기간 : 2020년 1월 15일까지<br />
당첨자 발표 : 2020년 1월 16일 ( 이 영상에 댓글로 발표합니다)</p>
<p>선물 :<br />
1. 정답을 가장 먼저 맞춰주신 2분께 &#8216;에어팟 프로&#8217;를 선물로 드립니다.<br />
2. 정답을 맞춰주신 분 중 위의 2분을 제외하고 선착순 10분께 &#8217;2020년 자동차 브랜드 다이어리 혹은 책상용 달력&#8217;을 선물로 보내드립니다.<br />
3. 댓글을 달아주신 분 중에서 위의 12분을 제외하고 무작위 추첨을 통해 10분(선착순 아님, 정답 여부 무관)을 선정하여 &#8217;2만원 커피 상품권&#8217;을 보내드립니다.<br />
4. 만약 1월 15일까지 정답을 맞추신 분이 안 계시면 추첨을 통해 20분께 2번과 3번의 선물을 보내드립니다.<br />
* 정답이 잘 안 나오면 이 영상에 댓글로 힌트를 2번까지 드리겠습니다. </p>
<p>당첨자로 선정되신 분은 공지해 드리는 이메일로 선물 받으실 주소와 연락처를 보내주시면 선물을 보내드리겠습니다.<br />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p>
<p>올 한 해 모두 정말 수고 많으셨구요. 따뜻하고 행복한 연말 연시 보내세요.<br />
고맙습니다. 자동차와 삶을 사랑하는 여러분들이 바로 모터리언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a0qm7h0eA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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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쏘나타 잡을까? 단점은? 기아 K5 1.6 가솔린 터보 시승기 2부, Kia K5 1.6 T-G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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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Dec 2019 08:04: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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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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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멋지게 생긴 3세대 기아 K5를 시승했습니다. 1.6 가솔린 터보 엔진은 2.0 스마트스트림 엔진보다 더 강력한 성능과 더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고, R타입 MDPS와 D컷 스티어링 휠을 장착하고도 78만원 더 비싼 가격으로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쏘나타 센슈어스보다 좀 더 단단하게 세팅된 하체에서도 스포티한 매력이 돋보입니다. 크렐 오디오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긴 한데 크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멋지게 생긴 3세대 기아 K5를 시승했습니다.<br />
1.6 가솔린 터보 엔진은 2.0 스마트스트림 엔진보다 더 강력한 성능과 더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고, R타입 MDPS와 D컷 스티어링 휠을 장착하고도 78만원 더 비싼 가격으로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br />
쏘나타 센슈어스보다 좀 더 단단하게 세팅된 하체에서도 스포티한 매력이 돋보입니다.<br />
크렐 오디오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긴 한데 크렐 오디오의 음질은 K7 프리미어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집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rGYcB6Gp73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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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6터보 살까? 2.0 살까? 기아 K5 1.6 가솔린 터보 시승기 1부, Kia K5 1.6 T-GD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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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Dec 2019 00:44: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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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정말 멋지게 생긴 3세대 기아 K5를 시승했습니다. 1.6 가솔린 터보 엔진은 2.0 스마트스트림 엔진보다 더 강력한 성능과 더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고, R타입 MDPS와 D컷 스티어링 휠을 장착하고도 78만원 더 비싼 가격으로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쏘나타 센슈어스보다 좀 더 단단하게 세팅된 하체에서도 스포티한 매력이 돋보입니다. 크렐 오디오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긴 한데 크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정말 멋지게 생긴 3세대 기아 K5를 시승했습니다.<br />
1.6 가솔린 터보 엔진은 2.0 스마트스트림 엔진보다 더 강력한 성능과 더 뛰어난 연비를 자랑하고, R타입 MDPS와 D컷 스티어링 휠을 장착하고도 78만원 더 비싼 가격으로 높은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br />
쏘나타 센슈어스보다 좀 더 단단하게 세팅된 하체에서도 스포티한 매력이 돋보입니다.<br />
크렐 오디오를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는 것도 매력이긴 한데 크렐 오디오의 음질은 K7 프리미어에 비해서는 다소 떨어집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_Ocs0RB3_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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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5 시승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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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Dec 2019 06:18: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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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5 시승 중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5 시승 중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ypq6VqRmgo" width="854" height="48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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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5 공식출시 행사 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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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2 Dec 2019 03:0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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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5 공식출시 행사 라이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K5 공식출시 행사 라이브</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_fq9BtwUKm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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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K5가 쏘나타보다 더 빠르다!!? D-1 기아 신형 K5 시승 전 잡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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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Dec 2019 11:08: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5]]></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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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신형 K5가 내일 공식 출시되고, 미디어 시승회를 통해 모든 것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그 전에 사전 입수된 정보가 있어서 짧게 소개해 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신형 K5가 내일 공식 출시되고, 미디어 시승회를 통해 모든 것이 공개될 예정입니다.<br />
그 전에 사전 입수된 정보가 있어서 짧게 소개해 드립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k16rtM6EDk"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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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상품성 강화한 2020년형 레이 출시. 가격은 1,260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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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Dec 2019 00:18: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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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3일(화) 다양한 안전사양과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레이’를 출시한다. 기아차는 2020년형 레이에 전방충돌 방지보조(FCA), 차로이탈 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을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 등이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와 전자식 룸미러, 운전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20년형-레이-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16" alt="2020년형 레이 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20년형-레이-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3일(화) 다양한 안전사양과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레이’를 출시한다.</p>
<p>기아차는 2020년형 레이에 전방충돌 방지보조(FCA), 차로이탈 방지보조(LKA), 운전자 주의경고(DAW) 등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묶은 ‘드라이브 와이즈’ 옵션을 전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게 해 안전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20년형-레이-라인업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15" alt="2020년형 레이 라인업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20년형-레이-라인업b.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프로젝션 헤드램프와 LED리어콤비네이션 램프, 블랙 럭셔리 알로이 휠 등이 포함된 ‘스타일 패키지’와 전자식 룸미러, 운전석 전동식 허리지지대, 2열 히티드 시트 등이 포함된 ‘컨비니언스 패키지’도 전 트림에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p>
<p>아울러 기아차는 2020년형 레이에 컬러 LCD클러스터를 적용해 운전 중 차량정보를 확인하기 편하게 했으며 8인치 디스플레이 오디오,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멀티미디어 패키지’를 통해 선택할 수 있게 하는 등 다양한 고객 편의사양을 적용했다.</p>
<p>이 외에도 기아차는 주력트림인 럭셔리 트림에 2열 6:4 분할&amp;슬라이딩 시트와 러기지 언더 트레이를 기본 적용해 공간 활용성을 높여 경차임에도 넓은 공간성을 갖는 레이의 장점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20년형-레이-라인업-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14" alt="2020년형 레이 라인업 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20년형-레이-라인업-a.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20년형 레이는 다양한 고객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솔린 모델은 스탠다드 1,350만원, 럭셔리 1,470만원, 프레스티지 1,570만원이며, 밴(VAN) 모델은 스탠다드 1,260만원, 럭셔리 1,300만원, 스페셜 1,345만원 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 (※밴 모델은 동승석 에어백을 제외한 옵션 선택 불가)</p>
<p>기아차 관계자는 “레이는 개성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공간성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스테디셀러”라며, “기아차는 상품성을 강화하고 고객 선택폭을 넓힌 2020년형 레이 출시를 통해 고객들의 만족감을 한층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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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FO 닮은 자율 주행 전기 SUV, ‘기아 퓨처론 컨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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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Nov 2019 09:11: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퓨처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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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는 지난 5일 중국 상하이에 있는 국제 전시 컨벤션 센터(NECC: National Exhibition and Co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9 중국 국제 수입 엑스포(CIIE: China International Import Expo)에 참가해 미래 전기차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사륜구동 크로스오버 쿠페 &#8216;퓨처론(Futuron) 컨셉&#8217;을 공개했다. 차명 퓨처론은 ‘미래(future)’와 전기 스위치를 ‘켜다(on)’의 합성어로, 미래 SUV 디자인의 스위치를 켠다는 의미다. 퓨처론의 길이는 약 4,850mm, 높이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Concept-front-three-quarters0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95" alt="Kia-Futuron-Concept-front-three-quarters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Concept-front-three-quarters0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5일 중국 상하이에 있는 국제 전시 컨벤션 센터(NECC: National Exhibition and Co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19 중국 국제 수입 엑스포(CIIE: China International Import Expo)에 참가해 미래 전기차의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한 사륜구동 크로스오버 쿠페 &#8216;퓨처론(Futuron) 컨셉&#8217;을 공개했다. 차명 퓨처론은 ‘미래(future)’와 전기 스위치를 ‘켜다(on)’의 합성어로, 미래 SUV 디자인의 스위치를 켠다는 의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_Concept-2019-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90" alt="Kia-Futuron_Concept-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_Concept-2019-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퓨처론의 길이는 약 4,850mm, 높이는 1,550mm이며, 휠베이스는 3,000mm다. 참고로 기아 스팅어는 길이 4,830mm, 높이 1,400mm, 휠베이스는 2,905mm다. 기아차는 UFO와 비행접시 등에서 영감을 얻은 360도 디자인을 사용했다고 밝혔다. 전면부 중앙의 ‘호랑이 코 그릴&#8217;은 새로운 해석이 반영돼 ‘호랑이 얼굴’ 형태로 커졌다. 용의 피부 패턴이 적용된 헤드 램프와 밤하늘의 성운에서 영감은 얻은 기하학적 매트릭스 조명도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_Concept-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92" alt="Kia-Futuron_Concept-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_Concept-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앞 바퀴 아치를 지나면 측면 캐릭터 라인이 보인다. 캐릭터 라인은 문 앞쪽부터 차체를 따라 뒤쪽까지 이어진다. 유리로 된 캐노피 지붕은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디자인됐으며, 항공기의 캐노피와 비슷한 형상을 가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Concept-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94" alt="Kia-Futuron-Concept-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Concept-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부는 헤드램프와 똑같은 형상으로 만든 테일 램프가 적용됐으며, 마치 SUV 플랫폼 위에 얹힌 스포츠카와 같은 인상을 준다. 기아차는 향후 디자인에 대해 ‘자신감 있고, 스포티하며, 현대적이면서 우아한’ 디자인을 원한다고 말했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3udAO4BXRs"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퓨처론에는 차량 하부에 탑재된 고용량 배터리와 4개의 인-휠 전기 모터(in-wheel electric motor)로 구성된 최첨단 e-AWD 시스템이 적용된다. 또한 퓨처론은 센서, 레이더 라이더, 카메라 등을 통해 레벨 4 수준의 자율 주행이 가능하다. 이때 스티어링 휠도 계기판 쪽으로 쑥 들어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Concept-Interior-Design-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96" alt="Kia-Futuron-Concept-Interior-Design-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Concept-Interior-Design-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외관보다 유연한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퓨처론의 안락한 좌석에는 자율 주행 시 편안한 상태로 이동할 수 있도록 무중력 리클라이닝 기능이 포함되어 있다. 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GUI)는 운전자 쪽 문에서 흘러나와 스티어링 휠, 계기판,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매끄럽게 감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concep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93" alt="kia-futuron-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ia-futuron-concept.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퓨처론을 통해 ‘역동적인 순수함(dynamic purity)’에 기반을 둔 우아하면서 순수하고 심플한 기아차만의 미래지향적 전기차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했다. 이 흥미로운 컨셉카가 어떻게 발전될지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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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신형 K5 공개 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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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Nov 2019 05:5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5]]></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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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형 K5 공개 라이브]]></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형 K5 공개 라이브</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rcsRVhoNV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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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신형 K5 외관 디자인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152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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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Nov 2019 02:35: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K5]]></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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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티저 도면이 공개된 지 일주일도 채 안되어 2021년 기아 K5 중형 세단 외관 디자인이 공개됐다. 기아차는 ‘역동성의 진화’를 디자인 콘셉트로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해 한 번만 봐도 뇌리에 박히는 3세대 K5만의 강렬한 인상과 존재감을 구현했다. 3세대 K5의 전면부 디자인은 강렬함 그 자체로 혁신적인 신규 디자인 요소가 대거 적용됐다. 지금까지 기아차 디자인의 상징이었던 ‘타이거 노즈(Tige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17" alt="5514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티저 도면이 공개된 지 일주일도 채 안되어 2021년 기아 K5 중형 세단 외관 디자인이 공개됐다. 기아차는 ‘역동성의 진화’를 디자인 콘셉트로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적극 적용해 한 번만 봐도 뇌리에 박히는 3세대 K5만의 강렬한 인상과 존재감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18" alt="5514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7.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세대 K5의 전면부 디자인은 강렬함 그 자체로 혁신적인 신규 디자인 요소가 대거 적용됐다. 지금까지 기아차 디자인의 상징이었던 ‘타이거 노즈(Tiger Nose)’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의 경계를 과감히 허물고 모든 조형요소들이 유기적으로 연결된 형태로 진화함으로써 기아차의 디자인 정체성을 그릴에서 전면부 전체로 확장시켰다. 그릴 패턴은 상어껍질처럼 거칠고 날카로운 외관을 갖췄지만 부드러운 촉감을 갖춘 직물인 ‘샤크스킨(Shark Skin)’을 모티브로 삼아 역동적이면서도 고급스럽게 디자인됐다.</p>
<p>에어 인테이크 그릴과 에어 커튼은 라디에이터 그릴의 조형과 조화를 이루며 차량의 고급스럽고 날렵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s)은 바이탈 사인(Vital Sign)을 연상시키는 역동적인 그래픽으로 디자인돼 차량의 심장이 뛰는 것 같은 느낌으로 K5에 생명력을 부여한다. 프론트 범퍼는 쾌속선(Hydro Foil)이 파도를 일으키며 물 위를 빠르게 달려 나가는 모습을 형상화해 유려하면서도 다이내믹한 모습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15" alt="5514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측면부는 확대된 제원, 패스트백 스타일, 기존 디자인의 파격적인 진화 등으로 역동적인 아름다움을 극대화했다. K5는 2,850mm의 동급 최대 수준 휠베이스와 기존 대비 50mm 늘어난 전장(4,905mm), 25mm 커진 전폭(1,860mm) 등 확대된 제원을 통해 공간성이 크게 향상됐으며 20mm 낮아진 전고(1,445mm)로 다이내믹한 스포티 세단의 모습을 갖췄다.</p>
<p>측면 유리 크롬 몰딩은 더 두꺼워졌고, 지붕의 곡선을 타고 트렁크 리드까지 길게 뻗어나가 트렁크 상단 부분에서 만난다. 또한 긴 보닛 라인과 패스트백 모양의 짧은 트렁크 라인은 차량을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한층 강화했다.</p>
<p>K5의 휠은 16인치부터 19인치까지 총 6개의 알로이 휠로 구성됐으며 색상을 통한 단계별 차별성을 부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16" alt="5514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5514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부는 전면부와의 연결성을 강조했으며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를 통해 고급스럽고 안정감 있는 모습을 갖췄다. 리어콤비램프는 좌우가 리어 윙 형상으로 연결돼 넓고 안정적인 느낌과 함께 스포티한 이미지를 선사하며 램프가 켜질 경우 K5만의 독창적이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욱 강조한다. 좌우의 두 리어콤비램프를 연결하는 그래픽 바는 간격을 두고 점점 짧아지는 형태의 점등 패턴으로 속도감과 역동성을 표현한다.</p>
<p>리어 범퍼는 짜임새 있는 구성과 스포티한 듀얼 머플러 형태의 크롬 가니쉬로 존재감과 역동성을 강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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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성비는 기본, 역동성까지! 기아 더 K9 3 3 터보 시승기 2부 Kia The K9 3.3 Turb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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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Nov 2019 23:58: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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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0년형으로 사양이 일부개선된 K9을 시승했습니다. 이번에 시승한 K9은 3.3 터보 엔진을 얹은 마스터즈 AWD 모델입니다. 3.8에 비해 훨씬 강력한 파워가 주행하는 내내 즐거움과 여유를 선사합니다. 새롭게 적용된 스포티 컬렉션의 그릴과 휠도 멋집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0년형으로 사양이 일부개선된 K9을 시승했습니다.<br />
이번에 시승한 K9은 3.3 터보 엔진을 얹은 마스터즈 AWD 모델입니다.<br />
3.8에 비해 훨씬 강력한 파워가 주행하는 내내 즐거움과 여유를 선사합니다.<br />
새롭게 적용된 스포티 컬렉션의 그릴과 휠도 멋집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GiG-zkLee6Q"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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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왕이면 3.3 터보! 기아 2020 K9 3 3 터보 시승기 1부 Kia The K9 3.3 Turb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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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Nov 2019 16:18: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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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0년형으로 사양이 일부개선된 K9을 시승했습니다. 이번에 시승한 K9은 3.3 터보 엔진을 얹은 마스터즈 AWD 모델입니다. 3.8에 비해 훨씬 강력한 파워가 주행하는 내내 즐거움과 여유를 선사합니다. 새롭게 적용된 스포티 컬렉션의 그릴과 휠도 멋집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20년형으로 사양이 일부개선된 K9을 시승했습니다.<br />
이번에 시승한 K9은 3.3 터보 엔진을 얹은 마스터즈 AWD 모델입니다.<br />
3.8에 비해 훨씬 강력한 파워가 주행하는 내내 즐거움과 여유를 선사합니다.<br />
새롭게 적용된 스포티 컬렉션의 그릴과 휠도 멋집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ujmNwBwBio"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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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정도은 돼야 SUV지! 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시승기 2부 Kia Mohave the Ma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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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Nov 2019 07:4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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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모하비 더 마스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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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모하비가 한 번 더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8216;모하비 더 마스터&#8217;로 돌아왔습니다. 앞 뒤 모습을 굵직한 선으로 다듬어 외관은 허머나 탱크처럼 변신한 반면 실내는 고급스러우면서 첨단 사양을 한 껏 품은 모습으로 변했습니다. 모하비의 터프한 이미지와 첨단 럭셔리 이미지가 어우러져 상품성은 많이 높아졌습니다. 6기통 디젤 엔진의 힘도 넉넉하구요. 덩달아서 가격도 높아졌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모하비가 한 번 더 페이스리프트를 거쳐 &#8216;모하비 더 마스터&#8217;로 돌아왔습니다.<br />
앞 뒤 모습을 굵직한 선으로 다듬어 외관은 허머나 탱크처럼 변신한 반면 실내는 고급스러우면서 첨단 사양을 한 껏 품은 모습으로 변했습니다.<br />
모하비의 터프한 이미지와 첨단 럭셔리 이미지가 어우러져 상품성은 많이 높아졌습니다.<br />
6기통 디젤 엔진의 힘도 넉넉하구요. 덩달아서 가격도 높아졌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BgRwIfrFU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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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전 달라!!! 기아 신형 &#8217;3세대 K5&#8242; 이렇게 생겼네요 Kia New K5 (3rd Ge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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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Oct 2019 00:1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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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5]]></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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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신형 3세대 K5 렌더링이 공개됐습니다. 오는 12월 출시예정입니다. 외관 앞모습과 뒷모습, 실내 이미지입니다. 기존 K5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 상당히 신선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신형 3세대 K5 렌더링이 공개됐습니다. 오는 12월 출시예정입니다.<br />
외관 앞모습과 뒷모습, 실내 이미지입니다.<br />
기존 K5와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 상당히 신선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x5i6BkHO4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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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4WD가 좋은 이유! 기아 셀토스 1.6 T-GDI 시승기 2부 Kia SELT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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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8 Sep 2019 15:00:5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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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셀토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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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저도 셀토스를 시승했습니다. 동급 최대 크기가 돋보이지만 힘도 가장 강력하고, 디자인도 뛰어납니다. 거기다 첨단 편의 안전장비까지 다 갖추고 있는, 그야말로 다 되는 컴팩트 SUV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해 보니 컴팩트 SUV보다는 핫해치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정도로 달리기 실력이 탁월하네요. 힘, 공간, 실용성, 첨단 주행, 전천후 주행까지 가능한, 다 되는 핫해치! 차급을 생각하면 가격이 비싸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저도 셀토스를 시승했습니다. 동급 최대 크기가 돋보이지만 힘도 가장 강력하고, 디자인도 뛰어납니다.<br />
거기다 첨단 편의 안전장비까지 다 갖추고 있는, 그야말로 다 되는 컴팩트 SUV입니다.<br />
그런데 주행을 해 보니 컴팩트 SUV보다는 핫해치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정도로 달리기 실력이 탁월하네요.<br />
힘, 공간, 실용성, 첨단 주행, 전천후 주행까지 가능한, 다 되는 핫해치!<br />
차급을 생각하면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코나와 비교해서 큰 차이가 없고, 첨단 장비를 고려하면 가격 경쟁력도 크게 떨어지지는 않습니다.<br />
결국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다른 선택이 필요하겠네요.</p>
<p>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장, 게스트 박혜연 기자</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deck5OPOs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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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SUV의 탈을 쓴 핫해치! 기아 셀토스 1.6 T-GDI 시승기 1부 Kia SELTOS</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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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Sep 2019 08:48: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셀토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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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드디어 저도 셀토스를 시승했습니다. 동급 최대 크기가 돋보이지만 힘도 가장 강력하고, 디자인도 뛰어납니다. 거기다 첨단 편의 안전장비까지 다 갖추고 있는, 그야말로 다 되는 컴팩트 SUV입니다. 그런데 주행을 해 보니 컴팩트 SUV보다는 핫해치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정도로 달리기 실력이 탁월하네요. 힘, 공간, 실용성, 첨단 주행, 전천후 주행까지 가능한, 다 되는 핫해치! 차급을 생각하면 가격이 비싸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드디어 저도 셀토스를 시승했습니다. 동급 최대 크기가 돋보이지만 힘도 가장 강력하고, 디자인도 뛰어납니다.<br />
거기다 첨단 편의 안전장비까지 다 갖추고 있는, 그야말로 다 되는 컴팩트 SUV입니다.<br />
그런데 주행을 해 보니 컴팩트 SUV보다는 핫해치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릴 정도로 달리기 실력이 탁월하네요.<br />
힘, 공간, 실용성, 첨단 주행, 전천후 주행까지 가능한, 다 되는 핫해치!<br />
차급을 생각하면 가격이 비싸긴 하지만 코나와 비교해서 큰 차이가 없고, 첨단 장비를 고려하면 가격 경쟁력도 크게 떨어지지는 않습니다.<br />
결국 라이프 스타일과 취향에 다른 선택이 필요하겠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h3LWsvZyCMs"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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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 모하비 더 마스터’ 시승기, 사골이라고? 플래그십답게 진화한 진국! Kia Mohave</title>
		<link>http://www.motorian.kr/?p=894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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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Sep 2019 02:3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모하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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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모하비의 2번째 페이스리프트, 모하비 더 마스터를 시승했습니다. 내 외관 디자인이 많이 바뀐 게 특징인데, 특히 실내가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안전 및 주행 보조 장치들이 대거 투입된 것도 이번 페이스리프트의 특징입니다. 파워 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6기통 디젤과 8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어,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힘을 냅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모하비의 2번째 페이스리프트, 모하비 더 마스터를 시승했습니다. 내 외관 디자인이 많이 바뀐 게 특징인데, 특히 실내가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br />
안전 및 주행 보조 장치들이 대거 투입된 것도 이번 페이스리프트의 특징입니다.<br />
파워 트레인은 기존과 동일한 6기통 디젤과 8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어, 최고출력 260마력, 최대토크 57.1kg.m의 힘을 냅니다.</p>
<p>진행 : 모터리언 박상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yP5SJf-cq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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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현대·기아차, 현존 최고 수준의 상향 작업용 착용 로봇 ‘벡스(VEX)’ 개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9369</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9369#comments</comments>
		<pubDate>Fri, 06 Sep 2019 00:0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vex]]></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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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는 지난 4일(수) 생산라인에서 장시간 위쪽을 보며 팔을 들어올려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보조하는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인 ‘벡스(VEX)’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VEX는 조끼형 외골격(Vest Exoskeleton) 착용 로봇을 뜻한다. 상향 작업용(Overhead Task) 웨어러블 로봇은 최근 몇 종류가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현대·기아차에서 이번에 만든 제품은 기능성, 작업성, 편의성,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받는다. VEX는 제조업과 건설업, 물류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7" alt="hyundai-vest-exoskeleton-vex-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지난 4일(수) 생산라인에서 장시간 위쪽을 보며 팔을 들어올려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보조하는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인 ‘벡스(VEX)’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VEX는 조끼형 외골격(Vest Exoskeleton) 착용 로봇을 뜻한다. 상향 작업용(Overhead Task) 웨어러블 로봇은 최근 몇 종류가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현대·기아차에서 이번에 만든 제품은 기능성, 작업성, 편의성,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받는다.</p>
<p>VEX는 제조업과 건설업, 물류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상향 작업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줄여주고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뿐만 아니라 웨어러블 로봇은 자동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산업 현장에서 사람을 소외시키지 않으면서 산업용 로봇과 함께 스마트 팩토리 구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6" alt="hyundai-vest-exoskeleton-vex-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2.jpg" width="1280" height="853" /></a></p>
<p>VEX는 서비스 로봇의 일종인 산업용 착용 로봇으로, 산업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전기 공급이 필요 없는 형태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근로자가 오랜 시간 반복작업을 하는 산업 현장에서는 가벼운 무게와 작은 부피, 높은 신뢰성은 필수적이다.</p>
<p>현대·기아차가 개발한 VEX는 이같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으며, 지난해 선보인 의자형 착용 로봇 ‘CEX(Chairless Exoskeleton)’에 이은 두 번째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이 장치는 차대, 배기 장치, 브레이크 등을 볼트로 고정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고안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8" alt="hyundai-vest-exoskeleton-vex-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4.jpg" width="1280" height="853" /></a></p>
<p>VEX는 구명조끼처럼 간편하게 착용해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중량도 2.5kg에 불과해 경쟁 제품에 대비 최대 42%까지 가벼워 근로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세계 최초로 인체의 어깨관절을 모사한 다축(Polycentric axis) 궤적 구조와 멀티링크 구조의 근력 보상장치를 개발해 VEX에 적용함으로써 활동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착용자의 체형과 근력, 작업 용도에 따라 길이는 18cm, 강도는 6단계, 각도는 3단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p>
<p>VEX는 내장된 관절 구조와 여러 개의 스프링이 신체의 움직임과 동역학적으로 결합돼 최대 5.5kgf까지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보통 성인의 경우 3kg의 공구를 들었을 때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5" alt="hyundai-vest-exoskeleton-vex-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올해 1월부터 미국 앨라배마(Alabama) 현대차 공장과 미국 조지아(Georgia) 기아차 공장 생산라인에 VEX를 시험 투입해 품질을 점검하고 작업자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기존 제품 대비 동작 자유도가 높고 근력 지원 기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p>
<p>VEX는 다양한 로봇을 개발해온 현대로템이 12월경 양산을 시작하며, 가격은 기존 경쟁 제품(4000~5000달러) 대비 30% 정도 낮은 수준으로 책정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4" alt="hyundai-vest-exoskeleton-vex-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국내외 공장에 VEX 적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미 다른 자동차회사는 물론 다양한 제조업체들과 납품 계약을 협의 중이다. 뿐만 아니라 VEX를 일부 개조해 건설, 물류, 유통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도록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p>
<p>현동진 현대·기아차 로보틱스팀 팀장은 “이번에 개발한 VEX는 기존 제품들과 비교해 중량, 근력 지원, 매커니즘, 움직임, 착용감 등 거의 모든 면에서 더 나은 성능을 자랑한다”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자들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vNqfZ5wK9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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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국산 대형 SUV의 자존심 &#8216;모하비 더 마스터&#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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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Sep 2019 08:12: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모하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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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산 대형 SUV의 자존심 기아자동차 프리미엄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 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기아자동차는 5일(목) 인천 중구에 위치한 네스트 호텔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모하비 더 마스터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권혁호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강인하고 당당한 디자인과 압도적 주행성능, 최신 편의사양으로 새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모하비-더-마스터-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637" alt="모하비 더 마스터 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모하비-더-마스터-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산 대형 SUV의 자존심 기아자동차 프리미엄 대형 SUV ‘모하비 더 마스터(MOHAVE the Master)’ 가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p>
<p>기아자동차는 5일(목) 인천 중구에 위치한 네스트 호텔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모하비 더 마스터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기아차 권혁호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강인하고 당당한 디자인과 압도적 주행성능, 최신 편의사양으로 새롭게 태어난 모하비 더 마스터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p>
<p>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하나의 작품과 같이 높은 완성도를 갖춘 디자인 콘셉트카 ‘모하비 마스터피스’를 선보였고 이를 바탕으로 강력한 동력 성능과 혁신적으로 변화한 디자인을 더해 새롭게 탄생한 모하비 더 마스터를 공개했다.   기아차는 특정 능력이나 기술에 전문성을 가지고 능통한 사람을 일컫는 ‘마스터’라는 단어를 모하비의 이름에 반영해 정통 SUV로서의 본질적인 특징을 갖추고 독자적인 브랜드 자산을 이어온 모하비가 명실상부 SUV 시장을 선도하는 차량임을 표현했다.</p>
<p>모하비 더 마스터는 국산 동급 유일의 V6 3.0 디젤 엔진을 적용해 프리미엄 대형 SUV다운 힘있고 민첩한 주행 성능을 갖췄으며 프레임 바디와 전자식 4WD, 험로 주행 모드(터레인 모드, Terrain Mode)로 다양한 노면에서 최적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p>
<p>또한 후륜 쇼크업소버 의 장착 각도를 변경하는 등 후륜 서스펜션  구조를 개선했으며 바디와 샤시를 연결하는 부위에 고무(바디 마운팅 부쉬)를 새롭게 바꾸는 등 다양한 상품성 개선으로 안정감 있고 편안한 승차감을 구현했다.</p>
<p>판매가격은 플래티넘 트림 4,700만원, 마스터즈 트림 5,160만원부터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강력한 동력성능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사전계약 7천대, 정숙성까지 확보&#8221;</strong></p>
<p>모하비 더 마스터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8월 21일(월)부터 9월 4일(수)까지 영업일 기준 11일간 약 7,000대의 계약 대수를 기록하며 변함없는 인기를 증명했다.</p>
<p>사전계약 결과 고객 중 약 90%가 상위 트림인 마스터즈를 선택해 기본화 된 고급 편의사양과 뛰어난 주행성능 등 최고의 상품성을 추구하는 소비자가 대다수임을 보여줬으며 외장 색상은 오로라 블랙펄이 60%를 차지하는 등 고급스러우면서도 강인한 이미지의 디자인을 선호했다.</p>
<p>특히 국산 동급 유일의 V6 3.0 디젤 엔진과 고속도로 주행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 드라이브 와이즈 사양을 전모델 기본화해 뛰어난 동력성능과 첨단 안전 사양을 모두 누릴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었다.</p>
<p>모하비 더 마스터는 최고출력 260 PS, 최대토크 57.1 kgf•m의 V6 3.0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장착돼 있어 강력한 동력성능과 함께 복합연비 9.4 km/ℓ(18인치 타이어 기준)를 달성했으며 안정적 주행감을 더해주는 든든한 프레임 바디와 새롭게 적용된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으로 민첩한 조향성능이 더해져 운전의 재미를 높였다.</p>
<p>또한 전자식 4WD, 차동기어 잠금장치 및 저단기어와 함께 다양한 노면(MUD, SAND, SNOW)의 주행 환경에서도 각 상황에 적합한 차량 구동력을 발휘하는 ‘험로 주행 모드(터레인 모드, Terrain Mode)’가 기본 적용돼 도로 상황에 맞춰 최적의 주행이 가능하도록 했다.</p>
<p>이와 함께 후륜 쇼크업소버 장착 각도 직립화 등 후륜 서스펜션 구조를 개선하고, 바디와 샤시를 연결하는 부위의 고무(바디 마운팅 부쉬) 강화 등 주행 진동 개선 및 요철과 험로 주행 시 후륜 충격 감소로 승차감을 높여 후석에서도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했다.</p>
<p>아울러 대쉬 패널 강성 보강 및 히터 호스 개선 등을 통해 실내로 유입되는 엔진 가속 소음 및 진동을 개선해 6기통 디젤엔진의 정숙성을 한층 더 끌어올렸다.</p>
<p>이 외에도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ADAS 등 첨단 안전 사양을 대거 적용해 고객의 안전에 힘썼다.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amp;재출발 기능 포함, SCC, Smart Cruise Control),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Navigation-based Smart Cruise Control), 고속도로 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등 첨단 사양을 기본화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p>
<p>또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측방 충돌 방지 보조(BCA, Blind-spot Collision-Avoidance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을 기본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모하비-더-마스터-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638" alt="모하비 더 마스터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모하비-더-마스터-후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강인한 존재감의 선 굵고 기품 있는 외장 디자인&#8221;</strong></p>
<p>프리미엄 대형SUV인 모하비 더 마스터는 전장 4,930mm, 전폭 1,920mm, 전고 1,790mm(※루프랙 제외시 1,765mm), 휠베이스 2,895 mm의 차체 크기를 기반으로 존재감을 드러내는 선 굵고 기품 있는 외장 이미지를 선보인다.</p>
<p>모하비 더 마스터의 전면부는 웅장한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는 넓은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 있는 후드 캐릭터라인으로 강인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고급스러운 버티컬 큐브  주간주행등, 첨단 이미지의 Full LED 헤드램프로 정교함을 더했다.</p>
<p>후면부는 전면부와 통일감 있는 버티컬 큐브 리어 램프, 플래그십 SUV 다운 든든함과 고급스러움을 보여주는 듀얼 트윈팁 데코 가니쉬, 고급스러운 레터타입 엠블럼을 적용해 안정감 있는 대형 SUV의 면모를 자랑한다.</p>
<p>이와 함께 신규 적용한 선이 굵고 강인한 디자인의 20인치 스퍼터링 휠과 SUV다운 이미지를 더욱 세련되게 표현해주는 슬림형 루프랙으로 볼륨감 있는 실루엣과 간결한 지붕라인을 갖춰 진보한 정통 SUV의 모습을 갖춘 측면부를 완성했다.</p>
<p>모하비 더 마스터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오로라 블랙펄, 라티늄 그라파이트 등 인기 색상과 스틸 그레이, 리치 에스프레소 등 신규 색상을 포함해 총 5종으로 운영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혁신적으로 달라진 하이테크 드라이빙 스페이스&#8221;</strong></p>
<p>모하비 더 마스터의 내장은 간결하고 넓은 수평 지향 구조로 디자인해 고급 세단과 같은 프리미엄한 공간을 연출하고 대형 화면을 통해 운전자가 필요한 정보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12.3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하이테크한 고급스러움을 표현했다.   모하비 더 마스터는 센터페시아에서 도어까지 길게 이어지는 고급스러운 오크 우드 그레인 가니쉬, 최고급 나파가죽 퀼팅 시트, 간결하고 모던한 버튼을 적용해 세련된 센터페시아, 다양한 정보를 시원하게 보여주는 12.3인치 대형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 운전자 설정에 따라 다양한 색상을 입체적으로 보여주는 하이테크한 이미지의 입체 패턴 무드 램프 등이 적용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p>
<p>또한 12.3인치 내비게이션 기반으로 운전 중에도 목소리만으로 간편하게 에어컨이나 히터를 조정할 수있는 음성인식 공조 제어, 소프트웨어 무선 다운로드를 통해 내비게이션을 업데이트하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Over The Air), 길찾기 및 날씨 등 실용적 정보를 음성으로 검색할 수 있는 서버 기반 음성인식 카카오아이, 차에서 집에 있는 IoT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카투홈 등 다양한 커넥티비티 기능이 적용됐다.</p>
<p>특히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고음역대 트위터 스피커부터 초저음역대 서브 우퍼와 서라운드 스피커까지 총 15개의 스피커를 장착해 폭넓고 풍부한 음질을 제공하는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했다.</p>
<p>이를 통해 중후하고 파워풀한 엔진음을 더해주는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 후석 탑승객 고려한 후석 대화/취침 모드 등 실내 스피커를 통한 다양한 편의 기능을 최상의 음질로 활용할 수 있게 했다.</p>
<p>모하비 더 마스터의 내장 색상은 새들브라운, 그레이, 블랙 3종으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모하비-더-마스터-내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0" alt="모하비 더 마스터 내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모하비-더-마스터-내장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2열에 2인 독립시트 적용한 6인승 모델 첫 선/다양한 편의사양 눈길&#8221;</strong></p>
<p>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를 출시하면서 6인승 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인다.</p>
<p>그동안 5인승과 7인승으로 운영하던 모하비에 2열 2인 독립시트를 적용한 6인승을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선택폭을 넓혔으며 2열 시트에는 히티드/통풍 시트 기능을 탑재하고 중앙에 각도 조절식 암레스트를 배치하는 등 탑승자의 편의성을 높였다.</p>
<p>또한 2열 시트 상하단에 위치한 스마트 원터치 워크인 버튼으로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으며 트렁크에 위치한 스마트 원터치 폴딩 버튼 조작 만으로 2열을 간편하게 접을 수 있어 적재 편의성 또한 높였다.</p>
<p>이 외에도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고객들이 편안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버튼 하나로 고성능 필터와 이온 발생기를 통해 실내 공기질을 정화시키는 공기 청정모드, 터널에 들어갈 때 자동으로 외부 공기를 차단해 주는 외부공기 유입 방지 제어, 외부 기온과 사용자 설정 온도에 따라 실내 공조, 시트, 히티드 스트어링 휠을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운전석 자동 쾌적제어 시스템 등을 적용해 쾌적한 실내 환경을 구현했다.</p>
<p>아울러 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에 스마트 키를 몸에 지니고 차량 뒤쪽에 약3초간 서 있으면 뒷문이 열리는 ‘스마트 파워 테일 게이트’를 적용해 무거운 테일 게이트를 누구나 손쉽게 여닫을 수 있게 하고 안전하차보조 경고음(SEA, Safe Exit Assist)을 적용해 탑승하는 모든 사람의 편의와 안전을 살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모하비-더-마스터-내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1" alt="모하비 더 마스터 내장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모하비-더-마스터-내장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모하비 더 마스터 프리미엄 체험단’, ‘산티아고 길 원정대’ 등 출시이벤트 실시&#8221;</strong></p>
<p>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 출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p>
<p>기아차는 모하비 더 마스터를 고객이 직접 시승해 볼 수 있는 ‘모하비 더 마스터 프리미엄 체험단’을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9월 8일(일)까지 모집한다.</p>
<p>‘모하비 더 마스터 프리미엄 체험단’에 선정된 고객은 7일동안 모하비 더 마스터를 시승해보고 자신의 SNS 및 블로그 등을 통해 모하비 더 마스터의 시승체험기를 공유하게 된다.</p>
<p>또한 기아차는 사전계약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산티아고 길 원정대’를 선발해 스페인 산티아고 길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추첨은 사전계약 및 출고고객 중 개인/개인사업자 限, 10월 31일까지 출고고객 限)   아울러 ‘더 큰 나를 만나다’ 출시 캠페인의 일환으로 ‘산티아고 길’을 모티브로 고객들과 감성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한편의 영화와 같은 광고 및 디지털 전용 2분 30초 길이의 풀필름을 제작해 미디어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정통 SUV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면서도 첨단 멀티미디어와 최신 사양으로 상품성을 강화한 최고의 프리미엄 SUV 모하비 더 마스터를 출시해 기쁘다”며 “최고의 상품성과 품질을 추구하는 국내 대형 SUV 고객 분들께 만족감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b>&lt;모하비 더 마스터 제원&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모하비-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2" alt="모하비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모하비-제원.jpg" width="1087" height="68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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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상품성 강화한 2020년형 카니발 출시. 가격은 3,426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8928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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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3 Sep 2019 23:3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카니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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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4일(수)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카니발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20년형 카니발은 2열 통풍시트, 세차장 진입 가이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신사양 및 하위 트림을 확대하고 11인승을 추가한 가솔린 모델과 합리적 가격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9인승 모델에 탑재된 ‘2열 통풍시트’, 기존 서라운드 뷰 모니터 시스템에 추가된 ‘세차장 진입 가이드’, 2열에서 시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04-기아차-2020년형-카니발-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282" alt="190904 기아차, 2020년형 카니발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90904-기아차-2020년형-카니발-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4일(수)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카니발을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20년형 카니발은 2열 통풍시트, 세차장 진입 가이드,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신사양 및 하위 트림을 확대하고 11인승을 추가한 가솔린 모델과 합리적 가격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기아차는 9인승 모델에 탑재된 ‘2열 통풍시트’, 기존 서라운드 뷰 모니터 시스템에 추가된 ‘세차장 진입 가이드’, 2열에서 시청 가능한 모니터인 ‘후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커스터마이징 ‘튜온’ 적용 시)’ 등 새로운 사양을 2020년형 카니발에 적용해 프리미엄 패밀리밴으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했다.</p>
<p>이어 가솔린 모델의 경우, ‘프레지던트’ 단일 트림으로 운영하던 7인승 모델에 하위 트림인 ‘VIP’를 추가하고 ‘노블레스 스페셜’과 ‘노블레스’로 운영했던 9인승 모델에서 ‘노블레스’를 빼고 하위 트림인 ‘프레스티지’를 넣어 트림 경쟁력을 높였으며 11인승 가솔린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2020년형 카니발은 기존 카니발과 마찬가지로 가솔린 모델은 가솔린 3.3 엔진, 디젤 모델은 디젤 2.2 엔진으로 운영된다.</p>
<p>2020년형 카니발의 가격은 7인승 가솔린 모델이 VIP 3,426만원, 프레지던트3,799만원, 7인승 디젤 모델이 VIP 3,672만원, 프레지던트 4,045만원이고, 9인승 가솔린 모델이 프레스티지 3,26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660만원, 9인승 디젤 모델이 럭셔리 3,150만원, 프레스티지 3,49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890만원이며, 11인승 가솔린 모델이 프레스티지 3,160만원, 11인승 디젤 모델이 디럭스 2,880만원, 프레스티지 3,390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한편 2020년형 카니발의 고급화 버전인 2020년형 카니발 하이리무진은 VIP 전용 목베개, 허리쿠션, 1열 LED 도어스팟램프 등 신규 사양이 적용돼 이번 달 말 출시될 예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카니발은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의 미니밴”이라며 “2020년형카니발은 각종 신사양 탑재, 트림 경쟁력 강화, 합리적 가격 책정 등으로 미니밴 시장에서 기아차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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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박! &#8216;모하비 더 마스터&#8217; 실내, 가격 4,700만원부터, 사전계약 개시 Kia Mohave</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8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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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Aug 2019 07:5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모하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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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모하비의 2번째 페이스리프트 모델 &#8216;모하비 더 마스터&#8217; 인테리어 렌더링을 공개하면서 사전계약을 개시했습니다.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실내가 매력적입니다. 가격은 플래티넘 트림 4,700~4,750만원, 마스터즈 트림 5,160~5,210만원 범위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가 모하비의 2번째 페이스리프트 모델 &#8216;모하비 더 마스터&#8217; 인테리어 렌더링을 공개하면서 사전계약을 개시했습니다.<br />
완전히 새로운 모습의 실내가 매력적입니다.<br />
가격은 플래티넘 트림 4,700~4,750만원, 마스터즈 트림 5,160~5,210만원 범위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fz0uU2YJ8L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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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 가격은 2,342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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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Aug 2019 00:17: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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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주)가 19일(월)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객 선호 편의사양 신규/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전면, 측면, 후면 가니쉬 등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크롬 포인트의 고급감을 높였다. (※ 기존 모델은 다크 크롬 적용) 또한 전 좌석에 시트 벨트 리마인더(SBR, Seat Belt Reminder) 를 기본 적용하고, 운전석 자동쾌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0819-기아차-2020년형-스포티지-출시-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681" alt="190819 기아차,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0819-기아차-2020년형-스포티지-출시-사진.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주)가 19일(월)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객 선호 편의사양 신규/확대 적용으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한 ‘2020년형 스포티지’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p>
<p>2020년형 스포티지는 라디에이터 그릴과 전면, 측면, 후면 가니쉬 등에 유광 크롬을 적용해 크롬 포인트의 고급감을 높였다. (※ 기존 모델은 다크 크롬 적용)</p>
<p>또한 전 좌석에 시트 벨트 리마인더(SBR, Seat Belt Reminder) 를 기본 적용하고, 운전석 자동쾌적 제어(공조, 통풍, 열선시트, 히티드 스티어링휠 연동 제어)를 신규 적용했다.</p>
<p>주력트림인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고객 최선호 사양인 1열 파워/통풍시트, 2열 히티드 시트, 하이패스 시스템(ETCS) 등을 기본 적용했다.</p>
<p>더불어 디젤 엔트리 트림인 트렌디 트림에서도 주요 편의사양 패키지인 내비게이션, 드라이브 와이즈, 스타일 패키지 등을 옵션으로 고를 수 있도록 해 고객선택권을 대폭 넓혔다.     2020년형 스포티지는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했음에도 가솔린 모델 프레스티지 2,342만원, 시그니처 2,670만원이고, 1.6디젤 모델 트렌디 2,381만원, 프레스티지 2,588만원, 시그니처 2.916 만원이며, 2.0디젤 모델 트렌디 2,430만원, 프레스티지 2,637만원, 시그니처 2,965 만원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책정됐다.</p>
<p>특히 가솔린 모델은 엔트리 트림에서부터 주요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하면서도 최상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p>
<p>한편 기아차는 2020년형 스포티지 출시와 함께 웹 예능 형식의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콘텐츠는 9월 중 기아자동차 유튜브 채널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2020년형 스포티지는 준중형 SUV 고객이 원하는 성능, 공간, 편의사양을 모두 갖춘 최고의 SUV”라며,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2020년형 출시를 통해 최고의 만족감을 선사 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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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같은 1.6이 이렇게 다를수가! 기아 K3 GT 5도어 시승기 Kia K3 GT (Forte GT) 5d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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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19 08:5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3 gt 5dr]]></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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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본형 K3의 1.6 스마트 스트림 엔진과 너무도 다르게 아주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는 K3 GT의 1.6 터보 GDi엔진! 더불어 뒷쪽 서스팬션도 GT에선 CTBA에서 멀티링크로 업그레이드 돼 적극적인 스포츠 주행성을 가능하게 해줍니다. 이전에 타보고 놀라움을 줬던 현대 i30 N라인과 비교했을 때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품고 시승을 해봤습니다. *옵션 패키지 - 앞좌석 통풍시트 + 전자식 룸미러(EC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본형 K3의 1.6 스마트 스트림 엔진과 너무도 다르게 아주 활기찬 모습을 보여주는 K3 GT의 1.6 터보 GDi엔진!<br />
더불어 뒷쪽 서스팬션도 GT에선 CTBA에서 멀티링크로 업그레이드 돼 적극적인 스포츠 주행성을 가능하게 해줍니다.<br />
이전에 타보고 놀라움을 줬던 현대 i30 N라인과 비교했을 때 과연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품고 시승을 해봤습니다.</p>
<p>*옵션 패키지<br />
- 앞좌석 통풍시트 + 전자식 룸미러(ECM) + 자동 요금징수 시스템(ETCS) : 54만원<br />
- 시트 PACK(GT) : 49만원<br />
- 드라이브 와이즈(전방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 후측방 충돌 경고 + 후방 교차 충돌 경고 : 74만원</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uWBuYB8gEc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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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의 선택은? K7 프리미어 2.5 GDI 시승기 2부, Kia K7 Prem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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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Aug 2019 06:0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프리미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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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K7 프리미어 중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실 2.5 GDI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기존 2.4 엔진을 대체할 2.5 스마트스트림 엔진은 상황에 따라 직분사와 포트분사를 함께 사용하는 신형 엔진으로 2.4 대비 출력과 토크가 소폭 향상됐으며, 연비도 개선됐습니다. 3.0에서 만나 본 것처럼 정숙성과 승차감도 많이 좋아졌고, 반자율 주행 성능도 더 정교해 졌습니다. 2.5 에서도 3.0과 거의 동일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K7 프리미어 중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실 2.5 GDI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기존 2.4 엔진을 대체할 2.5 스마트스트림 엔진은 상황에 따라 직분사와 포트분사를 함께 사용하는 신형 엔진으로 2.4 대비 출력과 토크가 소폭 향상됐으며, 연비도 개선됐습니다.<br />
3.0에서 만나 본 것처럼 정숙성과 승차감도 많이 좋아졌고, 반자율 주행 성능도 더 정교해 졌습니다.<br />
2.5 에서도 3.0과 거의 동일하게 첨단 안전, 편의 사양을 모두 선택할 수 있습니다.<br />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가격이 많이 높아진 것이 부담이고, 크렐 오디오를 선택할 수 없는 점도 아쉬운 부분입니다.<br />
그래도 3.0과 큰 차이 없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면 2.5를 선택하게 되지 않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dL4N62Ffq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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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20마력짜리 스팅어, 기아 스팅어 GT42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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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Aug 2019 02:26: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t420]]></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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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스팅어 GT의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kg.m는 이미 상당한 고성능 수치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세상엔 언제나 ‘더, 더!’를 외치는 이들이 있게 마련. 기아의 영국 지부에서 스팅어 GT를 손봐 한층 더 어마어마해진 스팅어 GT420을 만들어냈다. 스팅어 GT420을 만드는데 사용된 스팅어는 사실, 스팅어 GT가 정식으로 생산되기 전, 영국에서 개발 테스트 용으로 사용됐던 차량이다. 이후, 성공적으로 스팅어 GT가 발표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4" alt="kia-stinger-gt-420-track-car-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 스팅어 GT의 최고출력 370마력, 최대토크 52kg.m는 이미 상당한 고성능 수치임에 틀림없다. 하지만 세상엔 언제나 ‘더, 더!’를 외치는 이들이 있게 마련. 기아의 영국 지부에서 스팅어 GT를 손봐 한층 더 어마어마해진 스팅어 GT420을 만들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9" alt="kia-stinger-gt-420-track-car-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팅어 GT420을 만드는데 사용된 스팅어는 사실, 스팅어 GT가 정식으로 생산되기 전, 영국에서 개발 테스트 용으로 사용됐던 차량이다. 이후, 성공적으로 스팅어 GT가 발표되고 판매가 시작되며 이 테스트용 차량은 폐기 처분될 예정이었지만, ‘이 차를 트랙 카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란 몇몇 개발자들의 흥미로운 상상이 이 차를 구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7" alt="kia-stinger-gt-420-track-car-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영국 기아는 독일의 현대 자동차 기술 개발팀과의 협업을 통해 이 차의 성능을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57kg.m까지 끌어올렸는데, 이를 위해 고성능 에어필터, 촉매 변환기가 제거된 애프터마켓 배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트랜스미션 쿨러 등의 엔진 튜닝을 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6" alt="kia-stinger-gt-420-track-car-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개발팀은 스팅어 GT420의 이런 엔진 퍼포먼스 향상에서 멈추지 않았다. 트랙을 위한 차량답게 하드코어 한 경량화 작업도 거쳤다. 차량의 내부는 사진에서 보이는 바와 같이, 음향 시스템, 뒷좌석, 흡음재 등 트랙 주행을 위해 꼭 필요한 부분 외에 거의 대부분이 제거되었고 그 자리를 롤 케이지와 차체 강성 보강제가 대신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5" alt="kia-stinger-gt-420-track-car-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뿐만이 아니다. 더욱 단단한 스프링, 두꺼워진 안티-롤바와 같이 핸들링 향상을 위한 부품들과 6피스톤 브레이크 캘리퍼, 냉각을 위한 추가 덕트 등의 부분에도 신경을 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8" alt="kia-stinger-gt-420-track-car-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ia-stinger-gt-420-track-car-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관에선 앞쪽 스플리터와 뒤쪽 디퓨저, 작은 스포일러 등이 추가적인 다운 포스를 생성하며, 볼드 한 래핑을 통해 트랙카 다운 면모를 외관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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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도 충분히 좋은가? K7 프리미어 2.5 GDI 시승기 1부, Kia K7 Premier</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3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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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Aug 2019 07:14: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프리미어]]></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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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K7 프리미어 중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실 2.5 GDI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기존 2.4 엔진을 대체할 2.5 스마트스트림 엔진은 상황에 따라 직분사와 포트분사를 함께 사용하는 신형 엔진으로 2.4 대비 출력과 토크가 소폭 향상됐으며, 연비도 개선됐습니다. 3.0에서 만나 본 것처럼 정숙성과 승차감도 많이 좋아졌고, 반자율 주행 성능도 더 정교해 졌습니다. 2.5 에서도 3.0과 거의 동일하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K7 프리미어 중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계실 2.5 GDI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기존 2.4 엔진을 대체할 2.5 스마트스트림 엔진은 상황에 따라 직분사와 포트분사를 함께 사용하는 신형 엔진으로 2.4 대비 출력과 토크가 소폭 향상됐으며, 연비도 개선됐습니다.<br />
3.0에서 만나 본 것처럼 정숙성과 승차감도 많이 좋아졌고, 반자율 주행 성능도 더 정교해 졌습니다.<br />
2.5 에서도 3.0과 거의 동일하게 첨단 안전, 편의 사양을 모두 선택할 수 있습니다.<br />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가격이 많이 높아진 것이 부담이고, 크렐 오디오를 선택할 수 없는 점도 아쉬운 부분입니다.<br />
그래도 3.0과 큰 차이 없이 모든 것을 누릴 수 있다면 2.5를 선택하게 되지 않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58O2t9eB3A"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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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포티지를 쿠페로 만들면 이런 모습일까? 기아 스포티지 쿠페 예상도</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2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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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l 2019 16:2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포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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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olesa.ru의 스포티지 쿠페 예상도 기아 스포티지를 쿠페로 만들면 어떤 모습일까? 최근 정말 많은 크로스오버 차량들이 출시되고 있다. SUV의 인기에 따라 많은 쿠페형 SUV가 출시되고 있는데, 메르세데스-벤츠의 GLC, GLE 쿠페, BMW의 X4와 X6, 심지어 포르쉐도 카이엔 등에 쿠페형 버전을 추가했다. 쿠페형 SUV는 넓은 트렁크 공간, 뒷좌석 헤드룸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멋진 디자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형태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portage-coupe-rendering-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44" alt="kia-sportage-coupe-rendering-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portage-coupe-rendering-2.jpg" width="1280" height="853" />kolesa.ru의 스포티지 쿠페 예상도</a></p>
<p>기아 스포티지를 쿠페로 만들면 어떤 모습일까? 최근 정말 많은 크로스오버 차량들이 출시되고 있다. SUV의 인기에 따라 많은 쿠페형 SUV가 출시되고 있는데, 메르세데스-벤츠의 GLC, GLE 쿠페, BMW의 X4와 X6, 심지어 포르쉐도 카이엔 등에 쿠페형 버전을 추가했다.</p>
<p>쿠페형 SUV는 넓은 트렁크 공간, 뒷좌석 헤드룸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멋진 디자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형태가 됐다. 사실, 제조사 입장에서 쿠페형 SUV는 환영할 수밖에 없는 존재다. 차량을 새롭게 개발하지 않고 기존 모델을 바탕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portage-coupe-renderi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45" alt="kia-sportage-coupe-render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portage-coupe-rendering.jpg" width="1280" height="853" />kolesa.ru의 스포티지 쿠페 예상도</a></p>
<p>kolesa에서 공개한 예상도 속 파란색 스포티지는 상당히 매끄럽게 디자인되어 있다. 전면 디자인은 거의 변하지 않았는데 B 필러를 지나면서 확연히 달라진다. 후면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루프라인 때문에 2열 창문은 작아졌고, 트렁크 부근 라인은 기아 K3 GT를 SUV 형태로 만든 느낌이다. 머플러는 좌우 각각 2개씩 적용돼 고성능 차량의 이미지를 보여준다.</p>
<p>한편, 기아 스포티지는 지난달 국내에서 2,579대 팔리며 차종별 판매량 22위를 차지했다. 현재 판매 중인 기아 스포티지는 4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작년 7월 출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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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이게 무슨 소형SUV야! 기아 셀토스 시승기 Kia Seltos</title>
		<link>http://www.motorian.kr/?p=8802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8020#comments</comments>
		<pubDate>Thu, 18 Jul 2019 23:33: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셀토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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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소형SUV 셀토스를 출시했습니다. 눈에 확 띄는 디자인부터 준중형SUV 공간이 부럽지 않은 넉넉함까지&#8230; 부족한 건 없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가 소형SUV 셀토스를 출시했습니다.<br />
눈에 확 띄는 디자인부터 준중형SUV 공간이 부럽지 않은 넉넉함까지&#8230; 부족한 건 없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4nI3ZehNi_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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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셀토스 출시. 가격은 1,929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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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Jul 2019 07:03: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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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소형 SUV의 판도를 뒤바꿀 기아자동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셀토스가 드디어 시장에 나타났다. 기아자동차(주)는 18일(목)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마임 비전 빌리지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셀토스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권혁호 부사장은 “디자인과 상품성 부문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셀토스는 치열한 소형 SUV 시장의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190718-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셀토스-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09" alt="(사진2) 190718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 SUV 셀토스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190718-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셀토스-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글로벌 소형 SUV의 판도를 뒤바꿀 기아자동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셀토스가 드디어 시장에 나타났다. 기아자동차(주)는 18일(목)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마임 비전 빌리지에서 기아차 관계자와 자동차 담당 기자단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셀토스의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기아차 권혁호 부사장은 “디자인과 상품성 부문에서 압도적 존재감을 자랑하는 셀토스는 치열한 소형 SUV 시장의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다. 기아차는 지난달 20일(목) 인도에서 셀토스를 공개하며 전세계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이끌어냈으며, 18일(목) 세계 최초로 판매에 나선다. 셀토스는 4,375mm의 동급 최대 전장을 자랑하며, 넓은 러기지 용량(498ℓ)을 확보해 실내 공간이 최대 장점인 SUV다.</p>
<p>또한 복합연비 12.7 km/ℓ(16인치 2WD 기준) 1.6 터보 가솔린, 복합연비 17.6 km/ℓ(16인치 2WD 기준) 디젤 모델로 판매되며, 7단 DCT를 적용해 가속 응답성, 연비 향상을 구현했다.</p>
<p>셀토스는 동급 최대 크기를 기반으로 볼륨감이 응축된 대범한 외관디자인,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으로 무장한 프리미엄 실내디자인, 동급 최첨단 주행 안전사양, 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한 상품성을 자랑하면서도 합리적인 수준의 가격으로 출시됐다.</p>
<p>판매가격은 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트렌디 1,929만원, 프레스티지 2,238만원, 노블레스 2,444만원이며, 1.6 디젤 모델은 트렌디 2,120만원, 프레스티지 2,430만원, 노블레스 2,636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eltos-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14" alt="Kia-Seltos-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eltos-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사전계약 5,100대, 소형 SUV 시장 판도 변화 예고, 다양한 첨단 신사양 적용&#8221;</strong></p>
<p>셀토스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26일(수)부터 17일(수)까지 영업일 기준 16일간 총 5,100대의 계약 대수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사전계약 결과 고객 중 68%가 하이클래스 상품성을 우선시해 노블레스 트림을 선택했으며,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원톤 46%, 클리어 화이트 바디+체리 블랙 루프 26%를 선택하며 볼륨감 있고 대범한 디자인을 선호했다. 특히 전방충돌방지보조, 차로유지보조 등 드라이브 와이즈 사양 기본화에 고객 만족도가 높았으며, ‘가성비’를 넘어 ‘가심(心)비’를 자랑하는 소형SUV답게 사양 선택권을 강화한 것도 큰 인기를 끌었다.</p>
<p>1.6 터보 가솔린엔진 기준으로 엔트리 트림 ‘트렌디’는 능동 안전 사양인 전방 충돌 방지보조, 차로 이탈 방지보조 등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충족했다. 메인 트림인 프레스티지 트림은 고객의 선택권 강화를 위한 ‘와이드 셀렉션’ 컨셉의 옵션/패키지를 선보여 드라이브 와이즈, 10.25인치 UVO 내비게이션, 4WD, 투톤 루프 등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옵션을 선택에 따른 제약 없이 적용 가능하다. 최상위 노블레스 트림은 셀토스의 디자인을 완성하는 LED 헤드램프 등 디자인 사양과, 다양한 2열 편의 사양으로 구성하였다.</p>
<p>한편 셀토스는 다양한 첨단 신사양을 적용해 스마트한 인포테인먼트 환경을 제공한다. 블루투스 기기 2대 동시 연결, 3분할 화면, 무선 업데이트가 가능한 동급 최대 10.25인치 와이드 내비게이션을 적용해 선명한 화질을 제공하며, 기아차 최초로 최적의 고음질을 구현하는 프리미엄 Bose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했다. 또한 동급 최초로 차량 밖 원격 시동이 가능한 스마트키 원격시동, 기존 대비 충전 성능을 30% 향상한 스마트폰 고속 무선 충전시스템도 제공한다.</p>
<p>기아차는 18일(목)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인도, 중국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 셀토스를 잇따라 출시할 예정이며, 글로벌 소형 SUV의 판도 변화를 이끌 전망이다.    ■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성능, 연비, 안전 사양이 합쳐진 어드밴스드 드라이빙</p>
<p>셀토스는 동급 최고 수준의 출력, 연비 효율을 제공하는 1.6 터보 가솔린, 1.6 디젤 두 가진 엔진으로 운영된다.</p>
<p>1.6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77 PS, 최대토크 27.0kgf•m, 복합연비 12.7 km/ℓ(16인치 2WD 기준)의 엔진성능을 갖췄으며, 1.6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136PS, 최대토크 32.6kgf•m, 복합연비 17.6 km/ℓ(16인치 2WD 기준)의 파워풀한 성능과 높은 연비 효율을 자랑한다.</p>
<p>경제성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7단 DCT를 적용해 가속시 응답성과 연비 향상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고객 선호에 따라 2WD/4WD를 선택 가능하다.</p>
<p>이 외에도 기어 상단에 위치한 다이얼로 노말/스포츠/에코 등 3가지 주행 모드와 스노우/머드/샌드 등 3가지 노면에서 좀 더 빠르고 수월하게 주행을 돕는 보조적 기능의 트랙션 모드로 다양한 상황에 최적화된 주행이 가능하다. (트랙션 모드 : 2WD 限)</p>
<p>전자식 4WD 시스템 선택시 전/후륜 구동력의 정밀한 제어로 최적의 핸들링과 코너링 성능을 느낄 수 있으며, 후륜 멀티링크 서스펜션 적용으로 선회 안정성 및 승차감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셀토스는 파워풀하면서도 균형감 있는 주행은 물론, 악천후 및 험로 주행 시의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p>
<p>한편 셀토스는 주행 안전과 편의성까지 향상시키는 최첨단 안전 신기술을 대폭 전트림 기본 적용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차로 유지 보조(Lane Following Assist), 차선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을 전트림 기본 적용했다.</p>
<p>이 밖에도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amp;재출발 기능 포함, SCC, Smart Cruise Control), 고속도로 주행보조, 안전하차보조 (경고음)  (SEA, Safe Exit Assist) 등 첨단 사양을 탑재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eltos-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12" alt="Kia-Seltos-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eltos-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동급 최대 전장 기반 대범한 외장, 젊은 고급스러움으로 무장한 내장 디자인&#8221;</strong></p>
<p>정통 SUV를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셀토스의 외관 디자인은 전장 4,375mm, 전폭 1,800mm, 전고 1,615mm(루프랙 미적용시 1,600mm), 휠베이스 2,630 mm의 볼륨감 있는 차체 크기를 기반으로 강인하고 대담한 외장 이미지를 선보인다.</p>
<p>셀토스는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넓은 그릴, 그릴 테두리의 다이아몬드 패턴으로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범퍼 캐릭터라인이 강조된 전면부, 볼륨감있는 펜더를 기반으로 정교한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듀얼 팁 데코 가니쉬를 적용해 넓고 견고한 후면부를 자랑한다.</p>
<p>이와 함께 기존 평면적 램프 그래픽에서 진화해 입체적으로 표현한 큐비클 LED 헤드 램프, LED 턴시그널, 역동적인 심장박동을 표현해 차체에 생동감을 불어넣는 하트비트 LED 주간주행등(DRL), 이와 연결되는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시그니처LED 라이팅을 적용해 개성을 나타낸다.</p>
<p>셀토스의 외장 색상은 원톤, 투톤 선택이 가능해 자신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p>
<p>셀토스의 외장 색상은 스노우 화이트 펄, 다크 오션 블루, 마스 오렌지, 그래비티 그레이, 체리 블랙, 스틸 그레이 등 원톤 컬러 6종과 클리어 화이트 바디+체리 블랙 루프, 스타브라이트 옐로우 바디+체리 블랙 루프 등 투톤 컬러 5종으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00501950_201906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17" alt="00501950_201906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00501950_201906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셀토스의 내장은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을 구현해낸 것이 특징이다. 기아차는 각 구성품의 경계를 매끄럽게 처리하는 심리스(Seamless) 디자인의 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공조 컨트롤러, 매끄럽게 구현된 조작 버튼, 역동적 감성을 구현한 센터 콘솔 그립바, 센터 가니쉬에서 사이드 에어벤트로 이어지는 손으로 다듬어 완성한듯한 정교한 인테리어가 특징이다.</p>
<p>이 밖에도 컴바이너 타입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아차 최초 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휴대폰 무선충전, 열선/통풍시트 등 고객 선호 편의사양을 하이클래스 소형SUV 셀토스에 대거 적용했다.</p>
<p>또한 음악에 연동돼 프랙탈 형상, 삼각형 면의 반사를 통한 빛으로 우아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하는 사운드 무드 램프는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필링 스페이스(Filling, Feeling Space) 콘셉트가 돋보이는 사양으로 6가지 테마모드 또는 8가지 단색 칼라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p>
<p>셀토스의 내장 색상은 블랙, 플럼, 브라운 3종으로 운영된다.</p>
<p>한편 셀토스는 동급 최고 수준의 2열 및 러기지 공간을 확보해 패밀리 용도로도 손색없는 실내 공간 경쟁력을 자랑한다. 2열에 여유로운 공간을 확보하고 열선 시트/리클라이닝, 에어벤트, USB 충전포트 등을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으며, 동급 최대 러기지 용량 498ℓ(VDA 기준)를 구현하고 2단 러기지 보드 적용으로 적재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골프백 3개+보스턴백 3개 또는 디럭스 유모차가 적재 가능할 정도로 최적의 화물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SUV 셀토스의 장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4-190718-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셀토스-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11" alt="(사진4) 190718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 SUV 셀토스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4-190718-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셀토스-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어메이징 케어 서비스 운영 및 광고, 팝업 스토어 등 직간접 체험 기회 제공&#8221;</strong></p>
<p>기아차는 첫차고객과 여성고객이 많은 소형SUV 차급 특성을 고려해 셀토스 만의 특화서비스인 &#8216;어메이징 케어 서비스&#8217;를 제공한다.   신차 구매 후 3개월 내 최초 입고시 전반적인 차량 점검 및 첨단 안전사양 사용법을 설명 해주는 ‘퍼스트 케어 서비스’, 여성 고객 대상으로 전문요원이 일대일 방문해 차량 점검 및 주요 기능을 설명해주는 &#8216;레이디 케어 서비스&#8217;, 차량 운행 중 돌발 상황 발생시 출고 1년간 5회 긴급출동 및 무상 서비스를 제공하는 &#8217;24시간 케어 서비스&#8217; 등 3가지다.</p>
<p>더불어 8월 초부터 3주간 가로수길에서 디자인, 인포테인먼트 등 셀토스의 매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다양한 외내장 칼라를 볼 수 있도록4대를 전시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셀토스의 고급스러운 내외장 디자인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TV광고는 물론 배우 김용림이 셀토스의 장점을 위트있게 설명하는 디지털 필름(공간편, 첨단사양편, 사운드 무드램프편)을 온라인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p>한편 기아자동차는 신차 셀토스의 (K7 프리미어 포함) 고객 시승과 전시차 안내의 편의성을 확대하고자, 오늘부터 9월 말까지 셀토스/K7 시승안내 컨시어지를 특별 운영할 예정이다. 신차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들은 신차 시승차 예약 및 거주지 인근 전시차 상세 정보를 전문 상담사를 통해 전화 한 통화로 편리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셀토스 사전계약부터 시작된 고객들의 선택과 기대에 부합하는 하이클래스 상품성으로 고객에게 최상의 감동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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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7 오너는 웁니다? 기아 K7 프리미어 시승기 2부 Kia K7 Prem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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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un 2019 00:11:3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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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2.5 스마트스트림 엔진이 많이 궁금하지만 오늘은 최고급 트림에 풀옵션인 3.0 시그니처를 시승했습니다. 파워트레인은 동일하지만 승차감, 정숙성, 반자율주행 등 여러 부분에서 상당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옵션도 비교적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격이 좀 올랐구요, 크렐 오디오는 최고급 사양에만 제공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로운 2.5 스마트스트림 엔진이 많이 궁금하지만 오늘은 최고급 트림에 풀옵션인 3.0 시그니처를 시승했습니다.<br />
파워트레인은 동일하지만 승차감, 정숙성, 반자율주행 등 여러 부분에서 상당히 많이 좋아졌습니다.<br />
옵션도 비교적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격이 좀 올랐구요, 크렐 오디오는 최고급 사양에만 제공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qZdNtmKmVR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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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7 프리미어 3.0 시승기 1부, 많이 좋아졌네~ㅠㅠ Kia K7 Prem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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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n 2019 14:13:2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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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2.5 스마트스트림 엔진이 많이 궁금하지만 오늘은 최고급 트림에 풀옵션인 3.0 시그니처를 시승했습니다. 파워트레인은 동일하지만 승차감, 정숙성, 반자율주행 등 여러 부분에서 상당히 많이 좋아졌습니다. 옵션도 비교적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격이 좀 올랐구요, 크렐 오디오는 최고급 사양에만 제공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새로운 2.5 스마트스트림 엔진이 많이 궁금하지만 오늘은 최고급 트림에 풀옵션인 3.0 시그니처를 시승했습니다.<br />
파워트레인은 동일하지만 승차감, 정숙성, 반자율주행 등 여러 부분에서 상당히 많이 좋아졌습니다.<br />
옵션도 비교적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합니다. 다만 가격이 좀 올랐구요, 크렐 오디오는 최고급 사양에만 제공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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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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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7 프리미어 시승 후기 라이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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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n 2019 13:49: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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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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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7 프리미어 (페이스리프트) 시승 중입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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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n 2019 13:45:2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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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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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코리언] 서울에서 &#8216;기아 쏘울EV&#8217; 타고 혼자 놀기! 시승기? 홍대 수카라, 수서 식물관PH</title>
		<link>http://www.motorian.kr/?p=871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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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Jun 2019 07:48: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울e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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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터리언 친환경 코너! 에코리언 4화 김송은 기자가 &#8216;기아 쏘울 부스터 EV&#8217;를 타고 서울에서 혼자 놀았습니다. 비건식당인 홍대 &#8216;수카라&#8217;에서 점심도 먹고, 자연 복합문화공간인 &#8216;식물관ph&#8217;에서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기도 했는데요. 복잡한 서울 시내에서 쏘울EV는 어떤 주행감각과 존재감을 보여줬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터리언 친환경 코너! 에코리언 4화<br />
김송은 기자가 &#8216;기아 쏘울 부스터 EV&#8217;를 타고 서울에서 혼자 놀았습니다.<br />
비건식당인 홍대 &#8216;수카라&#8217;에서 점심도 먹고, 자연 복합문화공간인 &#8216;식물관ph&#8217;에서 혼자만의 여유를 즐기기도 했는데요.<br />
복잡한 서울 시내에서 쏘울EV는 어떤 주행감각과 존재감을 보여줬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RCAyAAHW3j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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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K7 오늘부터 판매, 가격표 리뷰? 사전예약 8천대, 가격 3,102만원부터&#8230; Kia K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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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4 Jun 2019 07:42: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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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늘부터 기아 K7 판매가 시작된 것과 관련하여 가격표 살펴 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늘부터 기아 K7 판매가 시작된 것과 관련하여 가격표 살펴 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MvMPSovz4s"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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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아차, 상품성 개선 모델 &#8216;K7 프리미어&#8217; 출시. 가격은 2,595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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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3 Jun 2019 23:52: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프리미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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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주)가 24일(월) ‘K7 프리미어(PREMIER)’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출시했다. 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기술, 담대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 &#8220;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 동시 출시… 2.5 가솔린 3,102만원부터&#8221; 기아차는 K7 프리미어를 세분화된 고객의 수요에 맞춰 2.5 가솔린, 3.0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2.2 디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주)가 24일(월) ‘K7 프리미어(PREMIER)’의 가격을 확정하고 정식 출시했다.</p>
<p>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기술, 담대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2-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3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2-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 동시 출시… 2.5 가솔린 3,102만원부터&#8221;</strong></p>
<p>기아차는 K7 프리미어를 세분화된 고객의 수요에 맞춰 2.5 가솔린, 3.0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2.2 디젤, 3.0 LPi 등 총 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에 출시했다.</p>
<p>판매가격은 2.5 가솔린 프레스티지 3,102만원, 노블레스 3,367만원, 3.0 가솔린 노블레스 3,593만원, 시그니처 3,799만원, 2.4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3,622만원, 노블레스 3,799만원, 시그니처 4,015만원, 2.2 디젤 프레스티지 3,583만원, 노블레스 3,760만원, 3.0 LPi(일반) 모델 프레스티지 3,094만원, 노블레스 3,586만원, 3.0 LPi(면세) 모델 2,595만원~3,430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기아차 최초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을 적용한 2.5 가솔린 모델은 8단 자동변속기와의 조화를 통해 최고출력 198마력(ps), 최대토크 25.3kgf•m에 복합연비 11.9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를 달성했다. 기통당 MPI(간접분사) 인젝터, GDi(직접분사) 인젝터 두 종류의 연료분사 인젝터를 적용한 것이 특징으로, 운전 조건에 따라 최적의 연료를 분사해 배기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연비가 기존 2.4 가솔린 모델(11.2km/ℓ) 대비 향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1-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38" alt="190624 (사진1) 기아차, _K7 프리미어_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1-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3.0 가솔린 모델은 V6 고배기량만이 줄 수 있는 최고출력 266마력(ps), 최대토크 31.4kgf•m의 묵직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R-MDPS(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를 적용해 조향 응답성을 강화했다. 2.4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 16.2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뛰어난 연료 효율성뿐만 아니라 EV 모드의 압도적인 정숙성을 갖췄다.</p>
<p>아울러 국산 동급 유일의 디젤 엔진을 탑재한 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 최대토크 45.0kgf•m를 달성해 강력한 토크를 원하는 고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최근 일반 고객들에게도 판매가 허용된 3.0 LPi 모델은 최고출력 235마력(ps), 최대토크 28.6kgf•m을 달성했다.</p>
<p>K7 프리미어는 전장이 4,995mm로 기존보다 25mm 길어졌으며, 확대된 인탈리오(Intaglio: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과 차체를 가로질러 좌우의 리어램프와 연결되는 커넥티드 타입의 라이팅 디자인을 통해 담대하고 웅장한 외관을 완성했다. 내장은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의 각종 편의 장치가 미적 •기능적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공간으로 꾸며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5-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42" alt="190624 (사진5) 기아차, _K7 프리미어_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5-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K7 프리미어는 고급 대형 세단과 견줄만한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과 편의사양을 갖췄다.</p>
<p>운전자가 방향 지시등을 켜면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계기판)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차선 및 앞차를 인식해 차량의 스티어링 휠을 스스로 제어해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내비게이션과 연동하여 터널 및 비청정 예상지역 진입 전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시스템을 내기 모드로 전환하는 ‘외부공기 유입방지 제어’ 기술을 국산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기능을 지원하는 12.3인치 대화면 AVN과 12.3인치 풀 칼라 TFT LCD 클러스터, 조작성을 높인 전자식 변속레버(SBW)를 국산 동급 최초로 탑재했다.</p>
<p>또한 차량과 집을 쌍방향으로 연결하는 카투홈/홈투카(Car to Home/Home to Car) 기능을 국내 최초로 동시에 적용했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차 안에서 조명, 에어컨 등 집 안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반대로 집에서 차량의 시동, 공조 등을 제어할 수 있다.</p>
<p>한편, 기아차는 현재 일부 차종에서만 제공하던 홈투카 서비스를 기아차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UVO(유보) 이용 기존 고객 전체에게도 별도의 업데이트 없이 이달 말부터 지원하기로 했다. 홈투카 서비스는 UVO 외에도 현대차그룹 커넥티드 카 서비스 전체로 동일하게 확대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4-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41"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4-사진4-기아차-_K7-프리미어_-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사전계약 8,023대… K7의 역사를 새롭게 쓰다&#8221;</strong></p>
<p>K7 프리미어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12일부터 21일까지 영업일 기준 8일 간 총 8,023대의 계약대수를 기록했다. 첫날에만 사전계약이 2,500대 몰리며 준대형 시장 판도 변화를 예고했다.</p>
<p>K7 프리미어는 상품성 개선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이례적으로 기존 신차를 넘어서는 사전계약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K7 프리미어의 금번 실적은 과거 1, 2세대 신차 대비 훨씬 더 짧은 계약기간 내에 이뤄진 것이어서 더욱 주목할 만하다. 이는 K7 프리미어가 갖춘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이 고객의 폭발적인 관심을 이끌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 1세대 2009년 8,000여대(16영업일간), 2세대 2016년 누적 7,500여대(10영업일간))</p>
<p>사전계약 결과 기존 엔트리급에서는 선택할 수 없었던 모니터링팩(서라운드뷰 모니터 등), HUD팩(헤드업 디스플레이 등) 등 고급 사양이 포함된 옵션 패키지를 선택한 고객 비중은 전체의 절반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첨단 주행 신기술을 포함한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 옵션 패키지를 선택한 고객은 전체의 70%를 상회했다.</p>
<p>이는 준대형 차급에서 프리미엄 사양에 대한 수요가 높다는 점에 착안해 고객이 원하는 옵션 패키지를 트림 등급과 상관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한 K7 프리미어만의 차별적 상품 운영전략이 좋은 반응을 얻은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고객은 가솔린, 디젤 전 트림에서 컴포트, 스타일, HUD팩, 모니터링팩, 드라이브 와이즈등 옵션 패키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p>
<p>차량 외관 색상은 오로라 블랙펄, 스노우 화이트 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그래비티 블루, 실키실버 순으로 인기가 높았다. 실내 색상은 블랙, 새들 브라운, 웜 그레이(하이브리드 전용) 순으로 선택됐으며 K7 프리미어에서 새롭게 선보인 새들 브라운의 선택 비율은 약 45%로 나타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8fdd0afc66d9ca37673c7d0ab32c679831782a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53" alt="8fdd0afc66d9ca37673c7d0ab32c679831782a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8fdd0afc66d9ca37673c7d0ab32c679831782a4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배우 유지태가 직접 경험한 ‘K7 프리미어’&#8221;</strong></p>
<p>기아차는 K7 프리미어의 가치를 고객들이 직•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한다.</p>
<p>기아차는 24일(월)부터 배우 유지태가 출연하는 K7 프리미어 브이로그(V-Log) 콘텐츠 3편을 유튜브, 페이스북 등 온라인을 통해 공개한다. 유지태는 K7 프리미어를 직접 운전하고 ADAS, 카투홈 등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체험하며 기록한 자신의 일상을 고객들과 공유할 예정이다.</p>
<p>고객이 K7 프리미어의 가치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행사도 진행된다. 기아차는 7월 1일(월)까지 K7 프리미어 시승 체험단을 모집한다. K7 프리미어 시승 체험단에 선정되면 일주일간 시승체험을 할 수 있으며, 베스트 리뷰어는 100만원 상당의 선물을 함께 제공받게 된다. 기아차는 시승 체험단 신청자 중 500명을 추첨해 경품도 제공할 예정이다.</p>
<p>더불어 기아차 판매거점과 드라이빙 센터를 통한 전국 단위의 현장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고객은 K7 프리미어의 높은 상품성과 고급스러운 주행감성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p>
<p>이밖에 향후 기아차 재구매시 3년 최대 64%의 잔존가치 보장을 해주는 ‘K7 다운&amp;다운(Down &amp; Down) 구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다운&amp;다운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월 약 33만원으로 K7 프리미어를 구매할 수 있다. (2.5 가솔린 프레스티지, 선수율 10%, 36개월 기준)</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K7 프리미어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프리미어-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154" alt="k7 프리미어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프리미어-제원.jpg" width="1069" height="754" /></a></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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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아 셀토스 실차 공개 Kia Seltos Unveiled</title>
		<link>http://www.motorian.kr/?p=8707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7071#comments</comments>
		<pubDate>Thu, 20 Jun 2019 08:16: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라이브]]></category>
		<category><![CDATA[셀토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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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7월 국내 출시 예정인 기아 셀토스의 인도버전이 인도 현지에서 실물이 공개됐습니다. 국내 출시 버전은 디자인에서 아주 미미한 차이를 보일 뿐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파워트레인은 현대 코나처럼 가솔린 1.6 터보 177마력 엔진과 7단 DCT가 장착될 것으로 보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7월 국내 출시 예정인 기아 셀토스의 인도버전이 인도 현지에서 실물이 공개됐습니다.<br />
국내 출시 버전은 디자인에서 아주 미미한 차이를 보일 뿐 큰 차이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br />
파워트레인은 현대 코나처럼 가솔린 1.6 터보 177마력 엔진과 7단 DCT가 장착될 것으로 보입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5LTmZMcj9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nMqVNr1ZEk"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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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新글로벌 전략 모델 &#8216;셀토스&#8217; 인도서 세계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87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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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Jun 2019 06:37: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셀토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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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글로벌 SUV 시장 공략을 위해 야심 차게 개발한 하이클래스 소형 SUV ‘셀토스(SELTOS)’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셀토스는 다음달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기아차의 인도 시장 진출 첫 모델로서 하반기 인도 출시 등을 앞두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20일 인도 현지에서 ‘셀토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인도 구르가온(Gurgaon) ‘A DOT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기아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0-보도자료-기아차-셀토스-인도서-세계-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44" alt="190620 (보도자료) 기아차 셀토스, 인도서 세계 최초 공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0-보도자료-기아차-셀토스-인도서-세계-최초-공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글로벌 SUV 시장 공략을 위해 야심 차게 개발한 하이클래스 소형 SUV ‘셀토스(SELTOS)’가 그 모습을 드러냈다. 셀토스는 다음달 국내 판매를 시작으로, 기아차의 인도 시장 진출 첫 모델로서 하반기 인도 출시 등을 앞두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20일 인도 현지에서 ‘셀토스’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p>
<p>인도 구르가온(Gurgaon) ‘A DOT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기아차 박한우 사장을 비롯해 현지 미디어, 딜러단, 기아차 관계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행사는 기아차 인도법인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돼, 전 세계 고객들과 셀토스의 글로벌 데뷔 순간을 함께 했다.</p>
<p>박한우 기아차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아차의 새로운 글로벌 전략 모델인  셀토스를 세계 자동차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이곳 인도에서 처음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인도를 비롯한 글로벌 고객들에게 셀토스만의 혁신적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기아차 글로벌 성장사에 새 이정표를 세우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0-보도자료-기아차-셀토스-인도서-세계-최초-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45" alt="190620 (보도자료) 기아차 셀토스, 인도서 세계 최초 공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0-보도자료-기아차-셀토스-인도서-세계-최초-공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셀토스, 기아차의 글로벌 핵심 전략 차종으로 인도 진출 첫 모델&#8221;</strong></p>
<p>셀토스는 최근 급성장 중인 글로벌 SUV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는 동시에 새로운 성장 기회를 모색하는 기아차의 핵심 전략 차종으로서, 디자인, 성능, 안전, 편의사양 등 모든 면에서 동급 경쟁 모델을 압도한다.</p>
<p>셀토스는 대범한 스타일과 차별화된 감성적 가치가 응축된 하이클래스 소형 SUV 콘셉트로 개발됐다. 정통 SUV 스타일을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운전의 즐거움에 주안점을 둔 주행성능은 물론 차급을 뛰어넘는 탁월한 공간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탑승자의 감성적 만족감까지 고려한 첨단 신기술의 조화에 집중함으로써 기존 소형 SUV와는 차원이 다른 독보적인 상품성을 갖췄다.</p>
<p>‘스피디(Speedy)’와 ‘켈토스(Celtos)’를 조합해 탄생한 차명 ‘셀토스(SELTOS)’ 역시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헤라클래스의 아들 켈토스의 용맹하고 도전적인 이미지를 활용함으로써 당당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연상시킨다.</p>
<p>기아차는 ‘셀토스’의 경쟁력에 대한 강력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국내, 인도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동일 차명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 중국 제외) 특히 판매 지역별로 고객 선호 디자인과 특화 사양을 적극 반영, 차별화된 상품성으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방침이다.</p>
<p>기아차는 셀토스의 국내 판매 시점을 다음달 7월로 예정하고 있으며, 하반기 인도 런칭 등 글로벌 출시를 순차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0-보도자료-기아차-셀토스-인도서-세계-최초-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46" alt="190620 (보도자료) 기아차 셀토스, 인도서 세계 최초 공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0-보도자료-기아차-셀토스-인도서-세계-최초-공개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셀토스 앞세워 향후 3년 내 인도 TOP 5 등극 목표&#8221;</strong></p>
<p>기아차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셀토스를 처음 선보이는 월드 프리미어 행사 장소로 인도를 선택했다. 셀토스가 기아차 인도 시장 개척에 선봉에 선, 첫 번째 모델이라는 상징성을 고려한 전략적 판단으로 풀이된다. 셀토스는 차세대 성장 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도에서 기아차의 성공적 안착을 선도하며 기아차 글로벌 성장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할 핵심 전략 차종이기 때문이다.</p>
<p>기아차는 60%의 높은 수입 완성차 관세율 때문에 그동안 인도 시장에 진출하지 못했다. 기아차는 하반기 셀토스의 인도 런칭과 함께 기아차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토대로 향후 3년 내에 인도 시장 TOP 5의 자동차업체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다. 기아차는 현재 인도 아난타푸르 지역에 연산 30만대 규모의 현지 생산공장을 건설 중이다. 지난 2017년 10월 착공, 올해 1월 셀토스의 시험 생산에 돌입했으며, 하반기 본격 가동이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0-보도자료-기아차-셀토스-인도서-세계-최초-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047" alt="190620 (보도자료) 기아차 셀토스, 인도서 세계 최초 공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20-보도자료-기아차-셀토스-인도서-세계-최초-공개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 따르면 인도는 연평균 6%대(’13년~’18년)의 고성장을 하고 있는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2018년 전년비 8.3% 증가한 517만대를 생산해 4위 독일을 근소한 차이로 추격하며 세계 5위 자동차 생산국이 됐다. 또한 인도는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인 중국에 버금가는 13억 인구를 보유하고 있으나, 자동차 보급률은 1천명당 35명 수준으로, 성장 잠재력이 매우 풍부해 오는 2020년에는 일본을 제치고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 3위의 자동차시장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p>
<p>기아차는 인도 자동차시장에 첫 진출하는 만큼 성공적인 시장 진입을 위해 셀토스를 비롯한 경쟁력 있는 상품을 개발, 출시하는 동시에 우수한 딜러단을 확보하고, 디자인 역량, 품질 경쟁력, 스포츠마케팅, 글로벌 성과 등을 중심으로 기아차 브랜드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p>
<p>기아차 진출에 대한 인도 고객들의 초기 반응도 매우 긍정적이다. 지난 3월 중순 온라인 채널을 통해 공개된 디자인 테마의 브랜드 캠페인 영상의 경우 노출 14일만에 1억뷰를 돌파하고, 현재 누적 총 2.3억뷰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기아차 인도 홈페이지 방문객 및 기아차 관련 검색 횟수도 5배 이상 증가했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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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7 페이스리프트 신차 리뷰, R-MDPS와 새로운 엔진 장착하고 그랜저 잡는다! Kia K7 Premi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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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n 2019 23:2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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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7프리미어]]></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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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의 준대형 세단 K7이 신차로 돌아왔습니다. ‘K7 프리미어’라는 이름으로 명명된 이번 모델은 K7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에 해당합니다. 기존 2.4 GDI 엔진은 2.5 스마트스트림 엔진으로 변경됐고, 3.3 GDI 엔진은 더 이상 선택할 수 없습니다. 3.0리터 엔진에는 R-MDPS가 적용돼 보다 직관적인 핸들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실내 디자인의 변화는 거의 풀체인지급에 가깝고, 외관은 기존 모습을 잘 다듬은 모습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의 준대형 세단 K7이 신차로 돌아왔습니다.<br />
‘K7 프리미어’라는 이름으로 명명된 이번 모델은 K7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에 해당합니다.<br />
기존 2.4 GDI 엔진은 2.5 스마트스트림 엔진으로 변경됐고, 3.3 GDI 엔진은 더 이상 선택할 수 없습니다.<br />
3.0리터 엔진에는 R-MDPS가 적용돼 보다 직관적인 핸들링이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br />
실내 디자인의 변화는 거의 풀체인지급에 가깝고, 외관은 기존 모습을 잘 다듬은 모습입니다.<br />
안전, 편의 사양들을 대거 투입시킨 이번 신 모델로 현대 그랜저를 잡을 수 있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M__r3evGMXw"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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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부분 변경된 준대형 세단 &#8216;K7 프리미어&#8217;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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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1 Jun 2019 23:44: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k7프리미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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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준대형 세단 시장을 지배할 K7 프리미어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기아자동차(주)는 12일(수) 서울 강남구 BEAT360에서 사진영상 발표회를 열어 이달 출시 예정인 ‘K7 프리미어(PREMIER)’를 처음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기술, 담대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 &#8220;기아차 차세대 엔진 스마트스트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준대형 세단 시장을 지배할 K7 프리미어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기아자동차(주)는 12일(수) 서울 강남구 BEAT360에서 사진영상 발표회를 열어 이달 출시 예정인 ‘K7 프리미어(PREMIER)’를 처음 공개하고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K7 프리미어는 2016년 1월 출시 이래 3년 만에 선보이는 K7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차세대 엔진과 최첨단 기술, 담대한 디자인으로 완성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2-사진2-기아차-K7-프리미어-사전계약-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16" alt="190612 (사진2) 기아차, K7 프리미어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2-사진2-기아차-K7-프리미어-사전계약-실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기아차 차세대 엔진 스마트스트림 G2.5 GDi 첫 적용, 8단 자동변속기 기본 탑재&#8221;</strong></p>
<p>K7 프리미어는 2.5 가솔린, 3.0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2.2 디젤, 3.0 LPi 등 총다섯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 출시된다.</p>
<p>판매가격은 2.5 가솔린 모델 2개 트림(프레스티지, 노블레스) 3,102만~3,397만원, 3.0 가솔린 모델 2개 트림(노블레스, 시그니처) 3,593만~3,829만원, 2.4 하이브리드 모델 3개 트림(프레스티지, 노블레스, 시그니처) 3,622만원~4,045만원, 2.2 디젤 모델 2개 트림(프레스티지, 노블레스) 3,583만원~3,790만원, 3.0 LPi(면세) 모델 2,595만원~3,460만원, 3.0 LPi(비면세) 모델 3,094만원~3,616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 단, 위 가격은 사전계약 참고용으로 최종 가격은 출시 후 공개함)</p>
<p>K7 프리미어의 가장 큰 변화는 2.5 가솔린 모델로 차세대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을 기아차 최초로 적용해 연비와 동력성능, 정숙성을 크게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스트림 G2.5 GDi 엔진은 기통당 두 종류의 연료분사 인젝터를 적용했다. 일반 시내 주행과 같은 저/중속 영역에서는 MPI 인젝터를,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와 같은 고속 영역에서는 GDi 인젝터를 사용하며 운전 조건에 따라 최적의 연료를 분사한다.</p>
<p>3.0 가솔린 모델은 R-MDPS(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를 적용했다. 고출력 전동 모터가 랙에 장착돼 운전자가 핸들을 조작할 때 조향값을 인지해 즉각적으로 구동시켜준다. 덕분에 기존 대비 조향 응답성이 강화됐다.</p>
<p>K7 프리미어는 기존 대비 차음 유리 확대 적용, 하체 보강을 통한 NVH(진동 및 소음) 개선으로 새로운 차원의 정숙성을 제공한다.</p>
<p>나아가 가솔린과 디젤 전 모델에는 8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해 더욱 부드러운 변속감으로 진정한 프리미엄 드라이빙을 체감할 수 있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2-사진5-기아차-K7-프리미어-사전계약-실시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19" alt="190612 (사진5) 기아차, K7 프리미어 사전계약 실시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2-사진5-기아차-K7-프리미어-사전계약-실시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K7 프리미어의 첨단 주행 신기술(ADAS), 압도적 편의사양&#8221;</strong></p>
<p>K7 프리미어는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과 편의사양으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라는 정체성을 완성했다.</p>
<p>운전자가 방향 지시등을 켜면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계기판)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차선 및 앞차를 인식해 차량의 스티어링 휠을 스스로 제어해주는 ‘차로 유지 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터널 및 악취지역 진입 전 자동으로 창문을 닫고 공조시스템을 내기 모드로 전환하는 ‘외부공기 유입방지 제어’ 기술을 동급 최초로 적용해 최상의 주행 안전과 편의를 제공한다.</p>
<p>아울러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곡선구간 자동감속)(NSCC-C, Navigation Based Smart Cruise Control-Curve),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Rear Cross-Traffic Collision-Avoidance Assist),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Parking Collison-Avoidance Assist-Rear)도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편의사양으로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기능을 지원하는 12.3인치 대화면 내비게이션과 12.3인치 풀 칼라 TFT LCD 클러스터, 조작성을 높이는 전자식 변속레버(SBW)를 동급 최초로 탑재하며 프리미엄 가치를 극대화했다.</p>
<p>특히 지난해 기아차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홈투카(Home to Car) 기능에 더해 카투홈(Car to Home) 기능을 국내 처음으로 K7 프리미어에 적용했다.</p>
<p>카투홈/홈투카 동시 적용으로 차량과 집은 쌍방향으로 연결된다. 운전자는 차 안에서 집 안의 조명, 플러그, 에어컨, 보일러, 가스차단기 등의 홈 IoT(사물인터넷)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반대로 집에서 차량의 시동, 공조, 문 잠김, 비상등, 경적 등을 제어하는 것도 가능하다.</p>
<p>더불어 K7 프리미어는 운전자가 심리적 안정 상태에서 운전할 수 있도록 하는 청각 시스템인 ‘자연의 소리’를 세계 최초로 탑재했다. 운전자는 생기 넘치는 숲, 잔잔한 파도, 비 오는 하루, 노천 카페, 따뜻한 벽난로, 눈 덮인 길가 등 6가지 테마를 선택해 감상할 수 있다.</p>
<p>이외에도 차량 전•후방 영상을 녹화하고 내비게이션 화면이나 스마트폰을 통해 찍은 영상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빌트인 캠(Built-in Cam)’, 카카오와 협업한 ‘카카오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 등 다양한 커넥티드 카 기술을 적용해 고객들의 삶을 한층 혁신시킬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2-사진1-기아차-K7-프리미어-사전계약-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15"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2-사진1-기아차-K7-프리미어-사전계약-실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담대하고 고급스러운 내• 외관 디자인&#8221;</strong></p>
<p>K7 프리미어의 외관은 ‘담대하고 과감한 조형으로 완성된 고급스럽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콘셉트로 꾸며졌다.</p>
<p>먼저 K7 프리미어는 대형 세단에 비견할 수준으로 차체가 웅장해졌다. 전장이 4,995mm로, 기존보다 25mm 길어져 웅장한 인상이 한층 부각됐다.</p>
<p>전면부는 인탈리오(Intaglio: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의 크기를 키우고 그릴 내부에는 두꺼운 크롬 버티컬(Vertical: 수직 형태) 바를 적용해 더욱 대담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다.</p>
<p>K7 만의 상징적인 제트라인(Z-Line)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은 라디에이터 그릴의 테두리에서부터 헤드램프 하단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로 변경돼 섬세한 이미지를 강화했다.</p>
<p>후면부는 차체를 가로질러 좌우의 리어램프와 연결되는 커넥티드 타입의 라이팅 디자인을 적용해 와이드하면서도 안정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특히 제트라인(Z-Line) LED 램프에는 좌우를 가로지르는 바 안에서 간격을 두고 점점 짧아지는 형태의 점등 그래픽이 적용돼 역동적인 느낌이 강조됐다.</p>
<p>K7 프리미어의 실내는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의 각종 편의 장치가 미적•기능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공간’을 지향했다.</p>
<p>운전석 도어부터 클러스터, 센터페시아를 거쳐 조수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라인은 안정적인 느낌과 와이드한 개방감을 강조했고, 주요 부위에는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구현한 우드 그레인 소재와 크롬 메탈 소재를 적절히 조합해 고급 대형 세단 수준의 고급스러움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2-사진6-기아차-K7-프리미어-사전계약-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20" alt="190612 (사진6) 기아차, K7 프리미어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0612-사진6-기아차-K7-프리미어-사전계약-실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옵션 패키지, 전 트림서 자유롭게 선택 … 다양한 사전계약 이벤트 실시&#8221;</strong></p>
<p>기아차는 K7 프리미어를 외장 색상, 오로라 블랙펄, 플라티늄 그라파이트, 스노우 화이트 펄, 그래비티 블루, 실키실버 등 5종과 내장 색상, 블랙, 새들 브라운, 웜 그레이(하이브리드 전용) 등 3종의 조합으로 출시할 예정이다.</p>
<p>또한 고객이 원하는 옵션 패키지를 트림 등급과 상관없이 선택해 K7 프리미어에 적용할 수 있도록 했다. 철저히 고객 중심으로 고안된 전략을 통해 고객은 가솔린, 디젤 전 트림에서 컴포트, 스타일, HUD팩, 모니터링팩,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 등 옵션 패키지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p>
<p>기아차는 다양한 사전계약 이벤트도 마련했다. 12일(수)부터 21일(금)까지 ‘12.3인치 내비게이션 UVO(유보) 3.0’를 포함해 사전 계약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 행사를 실시한다. 100명을 추첨해 최첨단 주행지원 기술 ‘드라이브 와이즈’ 패키지를 무상 장착해주고, 다른 100명을 추가로 뽑아 카투홈/홈투카를 이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 음성인식 디바이스(SKT ‘NUGU 캔들’)를 제공할 계획이다.</p>
<p>아울러 사전계약 고객 중 오토할부를 이용해 7월 중 차량을 출고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일반부품 보증기간을 기본 3년/6만km에서 4년/12만km, 5년/10만km, 6년/8만km 중 하나를 선택해 무상으로 연장해줄 예정이다.</p>
<p>또한 현대해상과의 ‘커넥티드카-UBI(Usage Based Insurance, 운전습관보험)’ 특약을 공동 론칭하고 UVO를 탑재한 K7 프리미어 고객에 대해서 최대 12% 보험료 할인 혜택과 함께 추가 상품권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p>
<p>K7 프리미어 시승 체험단 모집 이벤트도 진행된다. 모집기간은 6월 12일(수)부터 7월 1일(월)까지이며, 신청자 중 500명을 추첨해 경품을 제공한다. K7 프리미어 시승 체험단에 선정되면 시승체험을 할 수 있으며, 베스트 리뷰어는 100만원 상당의 선물도 함께 제공받게 된다.</p>
<p>이밖에 기아차는 오는 13일(목)부터 16일(일)까지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기아자동차 제33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 동안 대회장 주요 장소에 K7 프리미어를 전시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킬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K7 프리미어는 신차 수준의 디자인 변경과 국내 최초, 동급 최고 수준의 신사양 적용을 통해 ‘최초와 최고(프리미어)’의 가치를 구현, 고객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할 것”이라며 “디자인, 파워트레인, 사양, 가격 등 전 부문의 혁신을 통해 탄생한 K7 프리미어가 국내 준대형 시장의 새로운 지배자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K7 프리미어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21" alt="k7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제원.jpg" width="1120" height="593" /></a></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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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 기아 스팅어 3.3T 시승기, 초기형보다 확실히 개선됐네! Kia Sting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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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9 03:2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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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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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장소협찬 : 펠리시아 카페 - 양평에서 조경이 가장 아름다운 카페] 기아 스팅어 2020년형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2019년형에서 상당히 개선되긴 했지만 그 때는 시승을 해 보지 못했는데, 2020년형을 타보니 초기형보다는 확실히 많은 부분이 개선됐네요. 초기형에서 가장 큰 불만이었던 승차감과 소음 부분은 확실한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드는 스팅어, 이제는 더 갖고 싶은 모델이 됐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장소협찬 : 펠리시아 카페 - 양평에서 조경이 가장 아름다운 카페]
기아 스팅어 2020년형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2019년형에서 상당히 개선되긴 했지만 그 때는 시승을 해 보지 못했는데, 2020년형을 타보니 초기형보다는 확실히 많은 부분이 개선됐네요.<br />
초기형에서 가장 큰 불만이었던 승차감과 소음 부분은 확실한 개선이 이뤄졌습니다.<br />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드는 스팅어, 이제는 더 갖고 싶은 모델이 됐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F0iqTSwqF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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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8216;K7 프리미어&#8217;로 이름 확정하고, 신형 K7 디자인 랜더링 공개, &#8220;그랜저 당연히 잡는다!&#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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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n 2019 07:0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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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곧 선보일 신형 K7의 이름을 &#8216;K7 프리미어&#8217;로 확정 발표하고, 디자인 랜더링을 공개했습니다. 스파이샷을 통해 추측했던 부분과 많은 부분 닮았습니다. K7 프리미어는 어떤 업그레이드를 거치게 될 지, 과연 현대 그랜저를 잡을 수 있을지 간단하게 살펴 보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가 곧 선보일 신형 K7의 이름을 &#8216;K7 프리미어&#8217;로 확정 발표하고, 디자인 랜더링을 공개했습니다.<br />
스파이샷을 통해 추측했던 부분과 많은 부분 닮았습니다.<br />
K7 프리미어는 어떤 업그레이드를 거치게 될 지, 과연 현대 그랜저를 잡을 수 있을지 간단하게 살펴 보겠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1JlgMdxTrW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alt="모터리언기사_900" width="900" height="400"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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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K7 PREMIER’ 렌더링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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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n 2019 00:10: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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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달 중 사전계약 돌입을 앞두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K7이 더욱 과감하고 고급스러워진 모습을 처음으로 드러냈다. 기아차는 신차급 변화를 통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는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PREMIER(프리미어)’의 내외부 렌더링 이미지를 3일 공개했다. 기아차는 이번 K7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국내 최초의 신 사양과 고급화된 기술을 다양하게 선보임으로써 K7을 국내 최고의 준대형 세단으로 재탄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전측면-렌더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09" alt="K7 PREMIER 전측면 렌더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전측면-렌더링.jpg" width="1280" height="634" /></a></p>
<p>이달 중 사전계약 돌입을 앞두고 있는 기아자동차의 준대형 세단 K7이 더욱 과감하고 고급스러워진 모습을 처음으로 드러냈다.</p>
<p>기아차는 신차급 변화를 통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출 것으로 기대되는 K7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PREMIER(프리미어)’의 내외부 렌더링 이미지를 3일 공개했다.</p>
<p>기아차는 이번 K7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국내 최초의 신 사양과 고급화된 기술을 다양하게 선보임으로써 K7을 국내 최고의 준대형 세단으로 재탄생 시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K7 PREMIER’라고 명명하고, 이에 걸맞은 고급스럽고 당당한 디자인을 구현했다.</p>
<p>K7은 2009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현재 모델에 이르기까지 면발광 방식의 LED 라이트, 인탈리오(intaglio: 음각) 라디에이터 그릴, Z자 형상(Z-Line)의 LED 라이트 등 매번 혁신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기아차의 디자인 경쟁력을 상징하는 모델로 자리잡아 왔으며, 이번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통해 또 한 번의 디자인 혁신을 시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전측면-렌더링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65" alt="K7 PREMIER 전측면 렌더링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전측면-렌더링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먼저, 외관은 ‘담대하고 과감한 조형으로 완성된 고급스럽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콘셉트로 기존 모델의 특징을 더욱 극적으로 강조하고 선과 면의 과감한 조합을 통해 당당하고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전면부는 2세대 모델의 가장 큰 특징인 인탈리오 그릴의 크기를 더욱 키우고 그릴 내부에는 강인함과 안정감을 강조한 두꺼운 버티컬(Vertical: 수직 형태) 바(bar)를 적용, 더욱 대담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다.</p>
<p>더불어 K7 만의 상징적인 제트라인(Z-Line) LED 주간주행등(DRL: Daytime Running Light)은 라디에이터 그릴의 테두리에서부터 헤드램프 하단으로 이어지는 새로운 형태로 변경돼 기존 모델의 디자인 특징을 계승하면서도 더욱 섬세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담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후측면-렌더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10" alt="K7 PREMIER 후측면 렌더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후측면-렌더링.jpg" width="1280" height="549" /></a></p>
<p>후면부는 차체를 가로질러 좌우의 리어램프와 연결되는 긴 바(bar) 형태의 라이팅 디자인이 적용돼 더욱 넓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완성했고, 특히 전면부와 통일감을 이루는 제트라인(Z-Line) LED 램프는 좌우를 가로지르는 바 안에서 간격을 두고 점점 짧아지는 형태의 독창적인 라이팅으로 연결돼 역동적 느낌을 세련되게 표현했다.</p>
<p>‘K7 PREMIER’의 실내는 기존 모델의 장점을 계승, 깔끔한 수평형 레이아웃을 바탕으로 고급 소재와 첨단 기술의 각종 편의 장치가 미적•기능적으로 조화를 이루는 ‘고품격 공간’을 지향했다.</p>
<p>운전석 도어부터 클러스터(계기판), 센터페시아를 거쳐 조수석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라인의 정렬감을 개선해 안정적인 느낌과 와이드한 개방감을 강조했고, 주요 부위에는 원목의 질감을 그대로 구현한 우드 그레인 소재와 크롬 메탈 소재를 적절히 조합해 대형 세단 수준의 고급감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인테리어-렌더링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08" alt="K7 PREMIER 인테리어 렌더링(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K7-PREMIER-인테리어-렌더링2.jpg" width="1280" height="598" /></a></p>
<p>또한 대화면 AVN 모니터와 송풍구를 넓고 날렵하게 디자인하고 각종 버튼류의 배치를 최적화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p>
<p>기아차는 이달 중 ‘K7 PREMIER’의 사전계약에 돌입해 국내 준대형 세단 시장에서 새 바람을 불러일으킨다는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곧 출시될 K7 PREMIER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지만 완전 신차 수준으로 신 사양을 대거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출 것으로 자신한다”라며 “디자인 역시 기아차만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발전시켜 도로 위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낼 것”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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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내장 렌더링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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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y 2019 01:16: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하이클래스 소형 su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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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주)는 23일(목)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으로 완성된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내장은 시트 재질이나 소재 등의 차별화에 중점을 뒀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과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을 구현해냈다. 기아차는 이를 위해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마감 처리, 젊고 역동적인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춰 재해석했다. 특히 각 구성품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3-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내장-렌더링-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81" alt="190523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내장 렌더링 이미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3-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내장-렌더링-이미지1.jpg" width="1280" height="720" /></a></p>
<p>기아자동차(주)는 23일(목) 하반기 출시를 앞두고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으로 완성된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최초 공개했다.</p>
<p>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내장은 시트 재질이나 소재 등의 차별화에 중점을 뒀던 기존 방식에서 나아가 과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절제된 젊은 고급스러움’을 구현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3-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내장-렌더링-이미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82" alt="190523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내장 렌더링 이미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3-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내장-렌더링-이미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이를 위해 우아하면서도 깔끔한 마감 처리, 젊고 역동적인 감성과 라이프스타일에 초점을 맞춰 재해석했다.</p>
<p>특히 각 구성품의 경계를 매끄럽게 처리하는 심리스(Seamless) 스타일을 핵심 테마로 필링 스페이스(Filling, Feeling Space) 콘셉트의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3-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내장-렌더링-이미지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84" alt="190523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내장 렌더링 이미지(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3-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내장-렌더링-이미지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심리스 디자인의 10.25인치 내비게이션과 공조 컨트롤러, 매끄럽게 구현된 조작 버튼, 역동적 감성을 구현한 센터 콘솔 그립바를 적용해 시각적인 고급스러움뿐 아니라 조작편의성을 강화했다.</p>
<p>또한 손 스케치부터 시작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콘셉트에 맞는 이미지를 해체, 결합, 재구성하는 콜라주 방식으로 탄생한 조형은 센터 가니쉬에서 사이드 에어벤트로 연결되며 손으로 다듬어 완성한듯한 정교함과 조형미를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3-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내장-렌더링-이미지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983" alt="190523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내장 렌더링 이미지(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23-기아차-하이클래스-소형SUV-내장-렌더링-이미지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젊은 고급감으로 무장한 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 SUV는 차별화된 사운드 무드램프를 적용해 우아하고 무게감 있는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하이클래스 소형 SUV는 기존 소형 SUV고객이 부족하게 느꼈던 감성 충만한 인테리어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젊은 감각을 바탕으로 한 정교한 디테일의 프리미엄 인테리어로 차원이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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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스페셜 에디션 &#8216;스팅어 GTS&#8217;로 드리프트를 즐겨보자!</title>
		<link>http://www.motorian.kr/?p=8498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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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pr 2019 04:16: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gt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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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스팅어는 약 2년 전에 출시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기아차는 이번 뉴욕 오토쇼를 통해 스팅어 GTS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스팅어 GTS는 이전 모델에 비해 더 강력한 성능을 지니고 있는 만큼 강렬한 인상을 주는 페더레이션 오렌지(Federation Orange) 외관 색상과 고성능을 암시하는 다양한 부품을 장착했다. 시그니처 호랑이 코 그릴, 사이드 미러 및 측면 통풍구, 보닛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2019-kia-stinger-gts-at-the-new-york-auto-sho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979" alt="2019-kia-stinger-gts-at-the-new-york-auto-sho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2019-kia-stinger-gts-at-the-new-york-auto-show.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 스팅어는 약 2년 전에 출시한 이후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기아차는 이번 뉴욕 오토쇼를 통해 스팅어 GTS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Stinger_GTS-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981" alt="Kia-Stinger_GTS-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Stinger_GTS-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팅어 GTS는 이전 모델에 비해 더 강력한 성능을 지니고 있는 만큼 강렬한 인상을 주는 페더레이션 오렌지(Federation Orange) 외관 색상과 고성능을 암시하는 다양한 부품을 장착했다. 시그니처 호랑이 코 그릴, 사이드 미러 및 측면 통풍구, 보닛 위의 스쿠프, 뒤 범퍼 하단 등을 탄소 섬유로 장식해 더욱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을 자아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Stinger_GTS-2020-128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978" alt="Kia-Stinger_GTS-2020-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Stinger_GTS-2020-128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팅어 GTS에는 3.3리터 V6 트윈 터보 가솔린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가 결합돼, 최고 출력 365마력과 최대 토크 52.1kg.m를 발휘한다. 또한 새로운 제어 기술을 적용해 미끄러짐 제어와 카운터 스티어링, 변속기 쉬프트 패턴, 자세 제어 장치 등을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Stinger_GTS-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982" alt="Kia-Stinger_GTS-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Stinger_GTS-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4륜 구동이 적용된 스팅어 GTS에는 ‘다이내믹 4륜 구동(D-AWD)’이라는 시스템을 추가해 트랙션을 증가시키면서 후륜 구동 성능을 좀 더 향상시켰다. 그 결과, 주행 모드에 따라 동력 전달이 달라졌는데, 컴포트 모드에서는 60%, 스포츠 모드에서는 80%, 드리프트 모드에서는 100%의 동력을 뒷바퀴에 전달한다. 특히, 드리프트 모드에서는 자동으로 변속을 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Stinger_GTS-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983" alt="Kia-Stinger_GTS-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Stinger_GTS-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고급 소재로 한층 더 높은 멋을 낸다. 스티어링 휠과 센터 콘솔에는 알칸타라를 입혔고, 헤드 라이너는 프리미엄 스웨이드로 마감 처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Stinger_GTS-2020-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980" alt="Kia-Stinger_GTS-2020-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Kia-Stinger_GTS-2020-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외에도 선루프, QuantumLogic과 Clari-Fi 기술이 적용된 720W 하만카돈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과 스마트폰 무선 충전기를 기본으로 제공한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q1-7G0m09Y"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8221;"</iframe></p>
<p>기아 스팅어 GTS는 2가지 트림으로 제공되며, RWD는 44,000달러(약 5천만 원), D-AWD는 46,500달러(약 5천3백만 원)부터 시작한다. 기아 스팅어 GTS는 미국 한정판으로 800대만 판매할 예정이어서, 사실 국내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실정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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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하반기 최고 기대작! 기아 소형 SUV ‘SP 시그니처&#8217;, 실물 대박! (2019 서울모터쇼)</title>
		<link>http://www.motorian.kr/?p=84041</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84041#comments</comments>
		<pubDate>Mon, 01 Apr 2019 05:58: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sp시그니처]]></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서울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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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 서울모터쇼 기아관에서는 현대 코나와 경쟁하게 될 하이클래스 소형 SUV &#8216;SP 시그니처&#8217; 컨셉트와 모하비 페이스리프트를 위한 컨셉트카 &#8216;모하비 마스터피스&#8217;를 선보였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019 서울모터쇼 기아관에서는 현대 코나와 경쟁하게 될 하이클래스 소형 SUV &#8216;SP 시그니처&#8217; 컨셉트와 모하비 페이스리프트를 위한 컨셉트카 &#8216;모하비 마스터피스&#8217;를 선보였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r8ss64d7Kz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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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20년형 K5 출시. 가격은 2,228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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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Mar 2019 00:2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K5]]></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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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12일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인 2020년형 K5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20년형 K5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소비자 선호사양의 기본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합리적 사양 조정으로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선택폭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기아차는 주력 상품인 2.0 가솔린 모델에는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차량 전방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1-2020년형-K5-2.0-가솔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77" alt="(사진1) 2020년형 K5 2.0 가솔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1-2020년형-K5-2.0-가솔린.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12일 안전성과 가격 경쟁력을 높인 2020년형 K5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p>
<p>2020년형 K5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소비자 선호사양의 기본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한편 합리적 사양 조정으로 가격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객 선택폭을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p>
<p>먼저 기아차는 주력 상품인 2.0 가솔린 모델에는 ‘프레스티지’ 트림부터 차량 전방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p>
<p>이를 통해 기존에 100만원 이상의 추가 비용으로 적용할 수 있었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드라이브 와이즈’의 주요 기술을 기본 모델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했으며, 고객의 필요에 따라 44만원의 추가 비용만으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top &amp; Go 포함),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내비게이션 적용시), 보행자 충돌방지 보조(FCA) 등 높은 수준의 주행 보조 기술을 적용할 수 있게 됐다.</p>
<p>더불어 정차 시에 브레이크를 계속 밟고 있지 않아도 차량이 정차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오토홀드(Auto Hold)’ 기능을 포함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도 주력 트림에 기본화해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p>
<p>이어 그 동안 고객의 선택이 가장 많았던 2.0 가솔린 ‘노블레스’ 트림에는 기존에 선택 사양으로만 적용이 가능했던 하이빔 어시스트(HBA), 뒷좌석 히티드 시트 등을 기본화했다.</p>
<p>특히 뒷좌석 히티드 시트는 가족형 세단에서 가장 수요가 높았던 사양 중 하나로, 이번 2020년형 모델에서 적용 범위를 넓혀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p>
<p>이 외에도 최상위 모델인 ‘인텔리전트’ 트림은 사양 조정을 통해 가격을 39만원 인하해 가격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선택 사양 구성을 다양화해 고객들의 필요에 따라 적절하게 선택 사양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2-2020년형-K5-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076" alt="(사진2) 2020년형 K5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2-2020년형-K5-하이브리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솔린 1.6 가솔린 터보 모델과 1.7 디젤 모델,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상위 트림에 차량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어시스트(HBA) 등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 및 편의성을 높이면서도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 (※단, 하이브리드 모델 FCA는 보행자 인지 포함)</p>
<p>2020년형 K5의 가격은 가솔린 2.0 모델이 럭셔리 2,228만원, 프레스티지 2,498만원, 노블레스 2,705만원, 인텔리전트 2,891만원이고, 1.6 가솔린 터보 모델이 프레스티지 2,489만원, 노블레스 2,68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068만원이며, 1.7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2,547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132만원이다.</p>
<p>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프레스티지 2,848만원, 노블레스 3,05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330만원이다. 2.0 LPI 모델은 럭셔리 1,915만원, 프레스티지 2,225만원, 노블레스 2,46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680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기아차 관계자는 “2020년형 K5는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이는 한편 선택사양 구성과 가격을 조정해 고객들이 각자의 필요에 따라 합리적인 가격에 최상의 상품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p>
<p>한편 기아차는 2020년형 K5 출시와 함께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 기아 레드멤버십 포인트를 사용해 차량 외관 손상을 수리할 수 있는 ‘K-스타일 케어 서비스’를 확대 적용하기로 했다.</p>
<p>&#8216;K-스타일 케어 서비스&#8217;는 차량 출고 후 1년 내에 외관 손상 등이 발생했을 때 최대 3회(각 보장 항목별로는 1회), 수리비 200만원 한도 내에서 보상을 받을 수 있는 신차 케어 프로그램이다. (※ 단, 보상 한도액은 차급에 따라 다름 / 차대차 사고 서비스 적용 불가 / 자동차보험에 의한 보상 받은 경우 중복보상 불가)</p>
<p>기아차는 이번 프로그램 개선을 통해 기존 보장 항목인 차량 외부 스크래치에 대한 판금•도색 작업, 사이드 미러 파손, 전/후면 범퍼 파손, 차체 상부•측면•범퍼 파손 외에 자주 발생되는 스마트키 도난•분실•손상을 추가했다.</p>
<p>이와 더불어 서비스 가입 기한을 출고 후 14일 이내에서 출고 후 100일까지 연장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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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뉴 니로 하이브리드 신차 리뷰 &#8211; 예뻐지고 더 똑똑해지고&#8230; Kia new NIR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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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Mar 2019 00:49: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니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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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니로 하이브리드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살펴봤습니다. 훨씬 단정하고 예뻐진 외관 디자인이 시선을 끌고, 실내도 많은 부분 디자인 변화를 거쳤습니다. 파워트레인은 동일하지만 첨단 안전 사양들이 대거 업그레이드됐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기자]]></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니로 하이브리드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살펴봤습니다.<br />
훨씬 단정하고 예뻐진 외관 디자인이 시선을 끌고, 실내도 많은 부분 디자인 변화를 거쳤습니다.<br />
파워트레인은 동일하지만 첨단 안전 사양들이 대거 업그레이드됐습니다. </p>
<p>진행 : 모터리언 김송은 기자</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2KL8SuxlLB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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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최첨단 친환경 SUV ‘더 뉴 니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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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Mar 2019 03:4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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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보적인 실용성을 자랑하는 친환경 SUV 니로가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차는 7일(목)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니로 상품성개선 모델 ‘더 뉴 니로’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포토미디어데이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기차 라인업을 모두 구축한 친환경 전용 브랜드 2016년 출시한 니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달까지 약 27만대 넘게 판매된 친환경차 대표 모델이다. ‘더 뉴 니로’의 주요 특징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더-뉴-니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14" alt="더 뉴 니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더-뉴-니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독보적인 실용성을 자랑하는 친환경 SUV 니로가 새롭게 돌아왔다. 기아차는 7일(목)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니로 상품성개선 모델 ‘더 뉴 니로’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포토미디어데이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하이브리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기차 라인업을 모두 구축한 친환경 전용 브랜드 2016년 출시한 니로는 글로벌 시장에서 지난달까지 약 27만대 넘게 판매된 친환경차 대표 모델이다.</p>
<p>‘더 뉴 니로’의 주요 특징은 차로유지보조, 고속도로주행보조 등 최첨단 ADAS 사양 동급 최초 적용,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소비자 선호사양 기본화, 단단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주는 외장디자인, 심리스(Seamless)한 하이그로시 크래쉬 패드로 구현된 미래적인 내장 디자인이다.</p>
<p>기아차는 미래지향적 친환경차에 걸맞은 최첨단 ADAS 사양을 더 뉴 니로에 다수 탑재했다. 더 뉴 니로에는 기아차의 첨단 주행 신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의 차로유지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 고속도로주행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amp;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amp; Go) 등이 신규 적용됐다.</p>
<p>차로를 인식하고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정중앙 주행을 돕는 차로유지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는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및 일반 도로에서도 작동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또한 소비자 선호사양인 전방충돌방지보조(FCA), 차로이탈방지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 High Beam Assist)  등을 전트림 기본 적용했다.</p>
<p>더 뉴 니로는 기존 모델의 정체성을 이어가면서 보다 단단하고 역동적인 SUV 이미지, 친환경 이미지를 강화했다. 전면부는 3D 입체감의 다이아몬드 형상 파라메트릭 패턴(가운데서 바깥으로 흩뿌려져 나가는 패턴)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그릴 하단부에 적용된 크롬, 새로운 하단부 범퍼, 화살촉 형상의 듀얼 LED DRL(주간주행등), 신규 디자인의 프로젝션 헤드램프 등을 적용해 역동적이며 강렬한 느낌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더-뉴-니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813" alt="더 뉴 니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더-뉴-니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더 뉴 니로의 후면부 범퍼 디자인을 변경해 단단함과 안정감을 더했다.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는 신규 그래픽이 적용돼 더 깔끔하고 넓어 보이는 느낌을 주며, 전면부 주간주행등과 비슷한 화살촉 형상의 후면부 리플렉터, 강렬한 느낌의 각진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적용했다. 이 밖에도 기존 휠보다 스포크가 더 얇아지고 개수가 많아져 세련된 느낌을 주는 18인치 신규 휠 디자인, 고급스러운 크롬 도어 사이드실 몰딩 등이 적용됐다.</p>
<p>더 뉴 니로의 내장 디자인은 하이그로시 재질이 크래쉬 패드를 이음새 없이 매끄럽게 감싸 하나로 연결돼 보이는 심리스(Seamless) 콘셉트가 특징이다. 심리스(Seamless) 콘셉트로 미래적인 느낌을 주며, 분할 화면,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가 가능한 와이드10.25인치 내비게이션, 친환경차 특화된 디자인으로 스크린 공간 활용도가 높아져 다양한 정보 전달이 가능한 동급 최대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AVN 아래로 수평 배치된 에어벤트와 버튼 등으로 미래적이고 균형 잡힌 느낌을 더했다.</p>
<p>기아차는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에 6가지 색상을 각각 4단계로 다양하게 조절 가능한 무드램프, 변속 및 회생제동량을 컨트롤할 수 있는 패들쉬프트, 오토홀드 기능이 포함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적용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만족을 선사한다. 더 뉴 니로의 외장 컬러는 첨단 친환경차 이미지를 더하는 신규 색상 플래티넘 그라파이트, 호라이즌 블루를 포함해 총 6종, 내장 컬러는 블랙 원톤, 플럼 색상을 시트 가죽에 적용한 플럼 투톤, 크래쉬 패드 가니쉬와 시트 스티치에 포인트를 준 오렌지 포인트 등 등 총 3종으로 운영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한국 대표 친환경차 니로가 첨단 이미지를 대폭 강화한 더 뉴 니로로 탄생했다”며 “독보적인 실용성을 갖춘 최첨단 스마트 SUV로서 니로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모델별 상세 가격은 다음과 같다. 하이브리드는 럭셔리 트림 2,420만원, 프레스티지 트림 2,590만원, 노블레스 트림 2,80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 2,993만원이고,  플러그인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트림 3,452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 3,674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세제 혜택 후 기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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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쏘울 부스터 EV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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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Mar 2019 23:39: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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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주)는 새롭게 탄생한 쏘울 부스터 EV를 출시하고 5일(화)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쏘울 부스터 EV모델은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 전기차 특화 주행모드, 다양한 충전편의 기능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판매 가격은 프레스티지 4,630만원, 노블레스 4,830만원이다. (세제혜택 후) 프레스티지 트림은 Full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oul-EV-라인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712" alt="Soul EV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oul-EV-라인업.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주)는 새롭게 탄생한 쏘울 부스터 EV를 출시하고 5일(화)부터 전국 영업점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쏘울 부스터 EV모델은 기아차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 전기차 특화 주행모드, 다양한 충전편의 기능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p>
<p>판매 가격은 프레스티지 4,630만원, 노블레스 4,830만원이다. (세제혜택 후)</p>
<p>프레스티지 트림은 Full LED 헤드램프,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amp;G) 등 EV모델만의 첨단 사양을 모두 갖췄다.</p>
<p>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10.25인치 HD급 와이드 디스플레이 내비게이션, 후석 열선시트 등 프리미엄 사양이 기본화된 최첨단 전기차를 원하는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쏘울 부스터 EV 모델은 사전계약을 시작한 1월 14일부터 현재까지 총 3천 6백여대가 계약됐다. 트림 별 비율로는 프레스티지 39%, 노블레스 61%로 최고의 상품성을 원하는 고객들이 많았다.</p>
<p>기아차는 전국 기아차 드라이빙 센터에서 쏘울 부스터 EV 모델의 주행성능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p>
<p>또한 기아차는 이마트와의 MOU를 통해 2019년 기아 전기차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이마트 내 충전 시설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충전요금의 일부를 적립해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쏘울 부스터를 기아차 최장의 주행거리 및 가격 경쟁력 갖춘 전기차로도 만나볼 수 있다”며, “올해 전기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인기 모델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기아차 R&amp;D 기술력의 집약체 … 기아 전기차 최장 주행거리 386km&#8221;</strong></p>
<p>쏘울 부스터 EV는 1회 충전 시 총 386km를 주행할 수 있어 기아 전기차 중 최장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p>
<p>이를 위해 기존 대비 80% 이상 향상된 150kW의 출력을 확보하고 운전자들이 평균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저부하 토크 영역에서의 효율을 증대시킨 모터를 장착했다.</p>
<p>또한 최장의 주행거리를 위해 기아차는 쏘울 부스터 EV에 기존 쏘울 EV(30kWh) 대비 용량을 두 배 이상 늘린 64kWh 고용량∙고전압 배터리를 적용했다.</p>
<p>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은 에너지 초절전 사용으로 연비를 극대화 하는 ECO+, 에너지 최적 사용으로 연비를 향상시키는 ECO, 균형 잡힌 연비와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NORMAL, 향상된 가속감, 클러스터에 나타난 토크게이지로 더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한 SPORT 등 4가지 모드로 구성돼 있다.</p>
<p>특히 EV 모델에만 적용된 첨단 지능형 주행 안전 기술인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amp;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amp; Go) 등으로 더욱 스마트한 주행이 가능하다.</p>
<p>다양한 충전 편의 기능들도 쏘울 부스터 EV의 장점이다.</p>
<p>차량 내비게이션을 통해 출발시간, 목표 충전량(50% ~100%), 저렴한 요금 시간대 등 목적을 고려한 예약 충전설정이 가능하며, 스스로 충전을 시작한 뒤 목표충전량에 도달하면 충전을 종료하는 ‘예약 충전’ 기능을 적용했다.</p>
<p>특히 5년간 무상으로 제공하는 UVO 스마트폰 앱을 활용하면 원격으로도 예약 충전을 설정할 수 있으며 즉시 충전을 실시하거나 취소할 수도 있다.</p>
<p>또한 사전에 설정된 위치에서 예약충전 및 공조가 작동하는 ‘위치기반 충전’ 기능을 탑재하고 충전소 위치, 충전소 상태(충전중/고장 등), 충전기 타입(콤보/차데모 등)등의 실시간 충전소 정보를 표시하는 등의 충전 편의성을 제고했다.</p>
<p>이와 함께 쏘울 부스터 EV는 정차상태에서 공조, 멀티미디어 등 편의장치를 장시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 모드’가 적용돼 캠핑 등의 야외 활동 시에 이용할 수 있다.</p>
<p>쏘울 부스터 EV 모델의 실내에는 충전량, 회생제동량, 주행가능거리 등 전기차 특화 콘텐츠를 확인 할 수 있는 슈퍼비전 클러스터, 충전 시 차량 외부에서도 충전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대시보드 상단의 ‘배터리 충전 상태 표시등’, 하이테크한 이미지와 직관적 조작성을 제공하는 다이얼 타입 전자식 변속레버 등으로 차별화된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구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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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잘 바뀌었다! 기아 스토닉 1.0 터보 가솔린 &#8211; 불친절한 시승기 Kia Stonic 1.0 Turb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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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2 Mar 2019 14:2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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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토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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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스토닉에 가솔린 1.0 터보 엔진과 7단 DCT가 추가됐습니다. 기존 스토닉의 딱딱했던 승차감도 한결 부드러워지고, 통풍시트와 LKA도 추가됐습니다. 상품성이 확실히 높아진 스토닉 1.0 터보 가솔린 모델을 짧게 시승했습니다. (불친절한 시승기는 촬영팀의 도움없이 간단하게 촬영하고, 편집도 최소화해서 가볍게 정보를 전달드리기 위해서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촬영 후 너무 늦게 업로드하게 되어 죄송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스토닉에 가솔린 1.0 터보 엔진과 7단 DCT가 추가됐습니다.<br />
기존 스토닉의 딱딱했던 승차감도 한결 부드러워지고, 통풍시트와 LKA도 추가됐습니다.<br />
상품성이 확실히 높아진 스토닉 1.0 터보 가솔린 모델을 짧게 시승했습니다.<br />
(불친절한 시승기는 촬영팀의 도움없이 간단하게 촬영하고, 편집도 최소화해서 가볍게 정보를 전달드리기 위해서 시작했는데, 이번에는 촬영 후 너무 늦게 업로드하게 되어 죄송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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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20년형 쏘렌토 출시. 가격은 2,788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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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an 2019 14:55: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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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28일(월) 상품성을 대폭 강화시킨 2020년형 쏘렌토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20년형 쏘렌토는 신규 디자인 요소로 스타일 강화, 첨단 안전사양 기본 적용 범위 확대, 신규 기술 탑재로 편의성 향상, 트림 신설 및 기본 트림 사양 강화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기아차는 새로운 디자인의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디젤 2.0, 디젤 2.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쏘렌토-2020년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775" alt="쏘렌토 2020년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쏘렌토-2020년형.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QAFL">기아차가 28일(월) 상품성을 대폭 강화시킨 2020년형 쏘렌토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20년형 쏘렌토는 신규 디자인 요소로 스타일 강화, 첨단 안전사양 기본 적용 범위 확대, 신규 기술 탑재로 편의성 향상, 트림 신설 및 기본 트림 사양 강화 등을 통해 상품 경쟁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 id="DI3G">먼저 기아차는 새로운 디자인의 다크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디젤 2.0, 디젤 2.2, 가솔린 2.0 터보 등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마스터 모델에는 신규 19인치 크롬 스퍼터링 알로이휠을 기본 탑재해 강인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화했다.</p>
<p id="Bz70">이어 디젤 모델 전 트림에 기존 기본사양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및 전방 충돌 경고(FCW) 외에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차로 이탈 경고(LDW),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등 각종 첨단 지능형 주행안전 기술(ADAS)을 기본 장착해 안전성을 향상시키고 럭셔리와 프레스티지 트림 가격을 동결하며 가격 인상을 최소화했다.</p>
<p id="bxVl">뿐만 아니라 스마트 테일게이트에 속도조절기능을 탑재해 트렁크가 열고 닫히는 시간을 ‘보통’과 ‘빠르게’ 2가지 모드로 선택 가능하게 함으로써 사용자 편의성을 증대시켰다.</p>
<p id="B4mE">이외에도 기아차는 쏘렌토 판매량의 1/4을 차지하는 인기트림인 ‘마스터’ 트림에 후석 승객 알림(ROA),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등 첨단사양을 추가한 프리미엄 콘셉트의 ‘마스터 스페셜’ 트림을 신설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 id="5ihC">2020년형 쏘렌토의 가격은 디젤 2.0 모델이 럭셔리 2,788만원, 프레스티지 2,984만원, 노블레스 3,215만원, 마스터 3,195만원, 마스터 스페셜 3,593만원이고, 디젤 2.2 모델이 럭셔리 2,842만원, 프레스티지 3,038만원, 노블레스 3,269만원, 마스터 3,210만원, 마스터 스페셜 3,608만원이며, 가솔린 2.0 터보 모델이 프레스티지 2,763만원, 노블레스 3,043만원, 마스터 스페셜 3,318만원이다.</p>
<p id="Etdf">기아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SUV인 쏘렌토에 대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니즈 분석을 기반으로 디자인, 안전성, 편의성 등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쏘렌토를 출시했다”며 “2020년형 쏘렌토는 중형 SUV 시장에서 기아차의 입지를 더 높여줄 것이며 앞으로도 고객맞춤 혁신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p>
<p id="07fP">한편 기아차는 2020년형 쏘렌토 출시 및 설 명절을 기념해 ‘Family Love Master’ 이벤트를 진행한다. 2월 28일까지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해 1등 바디프렌드 안마의자(1명), 2등 LG프라엘 마스크(5명), 3등 닌텐도 스위치(5명), 4등 파리바게트 5만원 기프티콘(100명) 등 총 111명에게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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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코나&#8217;보다 더 강력하고 예쁘다? 기아 &#8216;쏘울 부스터&#8217; 시승기 Kia Soul Boost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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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6 Jan 2019 08:34: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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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3세대 쏘울이 &#8216;쏘울 부스터&#8217;라는 이름으로 출시됐습니다. 차체가 커져서 코나와 같은 급이 됐고, 코나보다 더 강력한 파워를 갖췄습니다. 첨단 편의 안전 사양이나 옵션이 크렐 오디오도 상당히 훌륭합니다. 3번째 쏘울은 드디어 빛을 볼 수 있을까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3세대 쏘울이 &#8216;쏘울 부스터&#8217;라는 이름으로 출시됐습니다. 차체가 커져서 코나와 같은 급이 됐고, 코나보다 더 강력한 파워를 갖췄습니다.<br />
첨단 편의 안전 사양이나 옵션이 크렐 오디오도 상당히 훌륭합니다.<br />
3번째 쏘울은 드디어 빛을 볼 수 있을까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tD9BNaSLd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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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디어 공개된 플래그십 SUV, 기아 텔루라이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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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Jan 2019 12:22: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텔루라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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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고, 대담하며, 편안하기까지 한 기아의 플래그십 SUV 텔루라이드(Telluride)가 2019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공개됐다. 텔루라이드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기아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설계됐으며, 조지아에서 조립된다. 텔루라이드는 넓은 하늘, 사막, 산길, 그늘진 숲속, 쭉 뻗은 고속도로, 긴 해안가 등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되었다. 텔루라이드는 역대 기아차 중 가장 크며, 최대 8명을 수용할 수 있는 편안한 좌석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36" alt="Kia-Telluride-202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크고, 대담하며, 편안하기까지 한 기아의 플래그십 SUV 텔루라이드(Telluride)가 2019 미국 디트로이트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공개됐다. 텔루라이드는 캘리포니아에 있는 기아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설계됐으며, 조지아에서 조립된다. 텔루라이드는 넓은 하늘, 사막, 산길, 그늘진 숲속, 쭉 뻗은 고속도로, 긴 해안가 등을 염두에 두고 디자인되었다. 텔루라이드는 역대 기아차 중 가장 크며, 최대 8명을 수용할 수 있는 편안한 좌석과 사륜구동의 강력한 힘을 제공한다. 즉, 기아 텔루라이드는 모든 길에서 탐험과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28" alt="Kia-Telluride-2020-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자신감 있는 주행 성능&#8221;</strong></p>
<p>기아 텔루라이드는 다양한 주행 조건에서도 즐겁고 자신감 있는 주행감각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텔루라이드에는 앳킷슨 사이클 람다 II(Atkinson Cycle LAMBDA II) 3.8L V6 GDI 엔진을 탑재, 6,000 rpm에서 최고 출력 291마력과 5,200 rpm에서 최대 토크 36.31kg·m를 발휘한다. 텔루라이드의 섀시에는 59.4%의 고강도 강철로 구성된 모노코크 쉘을 도입해, 단단하고 비틀림 없는 차체 구조를 가지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29" alt="Kia-Telluride-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액티브 온-디맨드 사륜구동 시스템은 도로 상태 또는 운전자의 입력에 따라 전방과 후방 휠 사이에 토크를 능동적으로 분배하여 향상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전자 유압식 AWD 커플링을 사용하며, 멀티플레이트 클러치 판을 정밀하게 작동시켜 전후방 휠에 전달되는 동력을 지속적으로 재분배한다. 선택한 주행 모드에 따라 ‘Smart’와 ‘Eco’ 모드에서는 전륜에 100%의 동력을 공급하고, ‘Comport’와 ‘Snow’ 모드에서는 전륜과 후륜에 각각 80%와 20%씩, ‘Sport’ 모드에서는 전륜 65%와 후륜 35%로 힘을 나눈다. ‘AWD Lock’ 모드에서는 4바퀴 모두 고르게 힘을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31" alt="Kia-Telluride-2020-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텔루라이드에 탑재된 &#8216;셀프-레벨링 리어 서스펜션&#8217; 기술은 차량 하중의 변화에 따라 리어 서스펜션이 자동으로 차체 높이를 조절하여 차량 안정성을 최적화한다. 또한 다운-힐 브레이크 컨트롤(DBC: Downhill Brake Control)은 가파른 언덕을 내려갈 때 차량의 속도를 저속으로 유지시켜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27" alt="Kia-Telluride-2020-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외관 디자인&#8221;</strong></p>
<p>전면부를 보면 길고 넓은 후드 앞 가장자리에 ‘TELLURIDE’라고 적힌 긴 이름표가 기함의 독특한 정체성을 보여준다. 넓은 그릴은 육중한 차체 크기를 가늠할 수 있게 하며, 그릴 양옆으로 커다란 LED 헤드 램프가 배치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30" alt="Kia-Telluride-2020-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에는 LED 줄무늬가 있는 거꾸로 된 ‘L’자 모양의 테일 램프가 인상적이다.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는 트윈 배기구와 함께 오프로드를 즐길 수 있는 가능성과 파워를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34" alt="Kia-Telluride-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실내 디자인&#8221;</strong></p>
<p>기아 텔루라이드의 인테리어는 탑승자에게 고급스러운 탑승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고안되었다. 넓음을 상징하는 프리미엄 트림은 예술적 표현을 통해 수평을 강조하며, 다목적 차량보다는 고급스러운 객실에 중점을 두었다. 더블 스티치, 퀼트 등을 표현한 나파 가죽과 잔털 모양의 금속 및 무광택 목재를 사용하여 실내를 멋스럽게 장식했다. 실내 공간은 3열을 포함해 전체적으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며, 1열과 2열 좌석에는 히팅과 통풍 기능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33" alt="Kia-Telluride-2020-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신 첨단 기술 대거 도입&#8221;</strong></p>
<p>기아 텔루라이드에는 고급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기아 드라이브 와이즈’를 포함한 첨단 자동차 기술이 가득하다. 드라이브 와이즈 시스템에는 전방 충돌 경고(FCW), 보행자 감지를 이용한 전방 충돌 회피 지원 (FCA), 차선 이탈 경고 (LDW), 차선 유지 보조(LKA), 고속도로 주행 보조(HAD), 사각지대 충돌 경보(BCA-R) 및 모니터링(BVM), 운전자 주의 경고(DAW), 주차 거리 경보, 후방 교차 교통 충돌 회피 보조(RCCA) 등이 포함되어 있다.   이 외에도 하이빔 어시스트(HBA), Stop &amp; Go 기능을 포함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타이어 압력 모니터링 시스템, 헤드-업 디스플레이, 원격 시동 및 차량 온도 조절까지 가능한 리모컨도 포함된다.</p>
<p>후방 모니터와 주차 안내가 가능한 10.25인치 터치스크린은 Apple CarPlay™ 및 Android Auto™의 기능도 가지고 있다.   기아 텔루라이드에 장착되는 하만 카돈 오디오 시스템은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음원을 복구시켜 주는 Clari-Fi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10개의 스피커를 통해 630와트의 퀀텀 로직 서라운드 사운드를 제공한다.   이 차의 편의 사항은 무선 스마트폰 충전뿐만 아니라, 다중 블루투스 무선 연결로 2대의 휴대폰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USB 포트는 6개나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26" alt="Kia-Telluride-2020-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Kia-Telluride-2020-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 텔루라이드는 조지아주 웨스트 포인트에 있는 기아의 제조 시설(KMMG)에서 쏘렌토 및 옵티마와 함께 조립될 예정이다. 2019년형 텔루라이드는 미국에서 LX, EX, S, SX의 4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옵션으로 전륜구동 또는 사륜구동을 선택할 수 있다.</p>
<p>경쟁 차량으로는 현대 팰리세이드, 폭스바겐 투아렉, 혼다 파일럿, 지프 그랜드 체로키, 닛산 패스파인더, 포드 익스플로러 등이 있다. 아쉽게도 기아 텔루라이드는 미국에서만 판매될 뿐, 유럽이나 국내에서는 판매되지 않을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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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오!너를 만나다] 1996년 기아 &#8216;엘란&#8217; 시승기 &#8211; 국산 유일의 오픈카 여전히 재밌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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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8 Jan 2019 00:04: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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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엘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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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96년 기아 엘란과 오!너를 만났습니다. 방전된 상태에 있는 엘란을 점프앤고로 시동도 걸어드리고, 잠시 시승도 해 봤습니다. 국산(?)차 최초의 오픈 스포츠카 엘란은 지금도 여전히 재미있는 차였고, 인상적인 주행성능을 보여줬습니다. 모터리언을 통해 소개하고 싶은 귀한 차를 소유하고 계신 분은 meet_mr@naver.com 으로 연락주세요. 모터리언이 찾아가서 차 구경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또 선물도 드리겠습니다. 정말 오래된 자동차, 국내에서 만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996년 기아 엘란과 오!너를 만났습니다. 방전된 상태에 있는 엘란을 점프앤고로 시동도 걸어드리고, 잠시 시승도 해 봤습니다.<br />
국산(?)차 최초의 오픈 스포츠카 엘란은 지금도 여전히 재미있는 차였고, 인상적인 주행성능을 보여줬습니다. </p>
<p>모터리언을 통해 소개하고 싶은 귀한 차를 소유하고 계신 분은 meet_mr@naver.com 으로 연락주세요. 모터리언이 찾아가서 차 구경도 하고, 이야기도 나누고, 또 선물도 드리겠습니다.<br />
정말 오래된 자동차, 국내에서 만나기 힘든 차, 평범하지만 특별한 사연이 깃든 차, 모두 모두 환영합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Nzpe9e08P8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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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에코리언] 친구와 &#8216;니로 EV&#8217;타고, &#8216;장태산&#8217;을 걷다 Kia Niro E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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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Dec 2018 04:28: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니로E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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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터리언이 새로운 코너, &#8216;에코리언&#8217;을 시작합니다. 김송은 기자가 지인과 함께 환경을 생각한 차를 타고 환경을 아끼는 여행을 떠납니다. 이 코너를 통해 각양각색의 친환경 자동차를 경험해 보시고, 친환경적 라이프스타일을 모터리언과 함께 고민해주세요! 에코리언 첫 여행은 절친 박해인양과 함께 전기차 니로 EV를 타고 대전에 있는 장태산 휴양림을 다녀왔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터리언이 새로운 코너, &#8216;에코리언&#8217;을 시작합니다. 김송은 기자가 지인과 함께 환경을 생각한 차를 타고 환경을 아끼는 여행을 떠납니다.<br />
이 코너를 통해 각양각색의 친환경 자동차를 경험해 보시고, 친환경적 라이프스타일을 모터리언과 함께 고민해주세요!<br />
에코리언 첫 여행은 절친 박해인양과 함께 전기차 니로 EV를 타고 대전에 있는 장태산 휴양림을 다녀왔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8I-czM5c1DM?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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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3 GT 5도어 시승기, 공간 넓고 강력한데 &#8216;i30 N라인&#8217;과 비교하면&#8230; Kia K3 GT 5D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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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7 Nov 2018 02:33: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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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k3 gt 5dr]]></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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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해치백이지만 뒷부분을 길게 늘여 넓은 공간을 확보하면서 스타일도 멋지게 뽑아낸 기아 K3 GT 5도어. 1.6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DCT가 어울려 강력한 성능을 뽑아내고, GT라는 이름에 걸맞게 하체도 단단하게 조이긴 했는데, 완성도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네요. 현대 i30 N라인을 미리 타 봐서인지&#823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해치백이지만 뒷부분을 길게 늘여 넓은 공간을 확보하면서 스타일도 멋지게 뽑아낸 기아 K3 GT 5도어.<br />
1.6 가솔린 터보 엔진과 7단 DCT가 어울려 강력한 성능을 뽑아내고, GT라는 이름에 걸맞게 하체도 단단하게 조이긴 했는데, 완성도에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네요.<br />
현대 i30 N라인을 미리 타 봐서인지&#8230;</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IrjpDNt4cY?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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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9년형 모하비 출시! 가격은 4,138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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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7 Oct 2018 23:44: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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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2019년형 모하비는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 중간 트림까지 고급사양 확대 운영, 강화된 유로6 충족 등을 통해 상품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기아차는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를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키고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길안내 등이 가능한 텔레매틱스 시스템인 ‘UVO(유보)’의 무상 사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해 혜택을 강화했다. 또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81008사진-기아차-2019년형-모하비-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859" alt="181008(사진) 기아차, 2019년형 모하비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181008사진-기아차-2019년형-모하비-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nbsp;</p>
<p>2019년형 모하비는 멀티미디어 기능 강화, 중간 트림까지 고급사양 확대 운영, 강화된 유로6 충족 등을 통해 상품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p>
<p>먼저 기아차는 인공지능(AI) 플랫폼을 활용한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인 ‘카카오 i(아이)’를 적용해 내비게이션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대폭 향상시키고 원격제어, 안전보안, 차량관리, 길안내 등이 가능한 텔레매틱스 시스템인 ‘UVO(유보)’의 무상 사용기간을 2년에서 5년으로 연장해 혜택을 강화했다.</p>
<p>또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를 업그레이드 해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와 ‘세차장 진입지원 가이드’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편의성을 높였다.</p>
<p>또한 기아차는 기존에는 최상위 트림인 ‘프레지던트’ 트림에서만 기본 적용됐던 ‘상시 4WD’ 시스템과 ‘동승석 워크인&amp;통풍시트’를 중간 트림인 ‘VIP’ 트림부터 각각 기본사양과 선택사양으로 운영한다.</p>
<p>이외에도 기아차는 배기가스 배출 규제인 강화된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디젤 3.0엔진을 탑재해 친환경 고성능 퍼포먼스를 구현했다.</p>
<p>2019년형 모하비의 가격은 노블레스 4,138만원, VIP 4,432만원, 프레지던트 4,805만원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모하비는 주행성능, 승차감, 디자인 등 모든 측면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급 SUV”라며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2019년형 모하비는 대형 SUV 시장에서 기아차의 입지를 더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기아차는 2019년형 모하비 출시를 기념해 ‘OUT OF CITY 가을여행’ 이벤트를 열고 10월 모하비 출고 고객(개인 및 개인사업자)에게 전국 유명리조트 1박 숙박권을 제공한다. (※ 이용가능 리조트 : 한화리조트(속초, 백암, 양평, 용인), 대명리조트(설악, 비발디, 경주, 단양), 금호리조트(화순), 일성리조트(부곡, 설악, 경주, 무주, 제주) / 상세내용 홈페이지(<a href="http://www.kia.com">www.kia.com</a>) 참고)</p>
<p>또한 모두투어(<a href="http://www.tourcamp.co.kr">www.tourcamp.co.kr</a>) 여행사의 해외 여행 패키지 상품 예약 시 100만원당 10만원씩 할인혜택을 제공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2019년 모하비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860" alt="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0/제원.jpg" width="1053" height="73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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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K3 GT 외장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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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Sep 2018 01:58: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K3]]></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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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www.kia.com)가 한층 강력해진 심장과 다이내믹한 디자인 감성으로무장한 ‘K3 GT’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 업스케일 퍼포먼스 콘셉트의 ‘K3 GT’는 지난 2월 출시한 올 뉴 K3와 차별화한 터보 엔진 및 DCT의 파워트레인 조합을 신규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동력 성능을 강조했다. 또한 역동적 주행 감성에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대거 도입해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변신을 꾀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13-사진1기아차-K3-GT-외장-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142" alt="180913 (사진1)기아차 K3 GT 외장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13-사진1기아차-K3-GT-외장-디자인-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www.kia.com)가 한층 강력해진 심장과 다이내믹한 디자인 감성으로무장한 ‘K3 GT’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인다.</p>
<p>업스케일 퍼포먼스 콘셉트의 ‘K3 GT’는 지난 2월 출시한 올 뉴 K3와 차별화한 터보 엔진 및 DCT의 파워트레인 조합을 신규 적용해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동력 성능을 강조했다.</p>
<p>또한 역동적 주행 감성에 어울리는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대거 도입해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변신을 꾀했다.</p>
<p>기존 올 뉴 K3가 연비 중심의 경제성과 실용 성능에 중점을 뒀다면 K3 GT 라인업은 펀 드라이빙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 및 엣지 있는 비주얼 요소로 차별화된 상품성을 선사한다.</p>
<p>기아차는 13일 다음달 출시 예정인 K3 GT의 외장 디자인을 전격 공개했다.</p>
<p>4도어 및 5도어 모델이 함께 출시될 예정인 K3 GT는 다양한 GT 전용 디자인 요소로 스타일리쉬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했다.</p>
<p>전면부는 그릴 안쪽에 레드포인트와 GT엠블럼을 적용해 강인한 인상이 느껴지는 다크크롬 라디에이터그릴을 적용 했으며 블랙 하이글로스 아웃사이드 미러커버와 GT전용 사이드실 몰딩, 18인치 레드 포인트 전면가공휠로 역동적인 느낌의 측면부 디자인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13-사진2기아차-K3-GT-외장-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7141" alt="180913 (사진2)기아차 K3 GT 외장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9/180913-사진2기아차-K3-GT-외장-디자인-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부는 블랙 하이글로스 리어스포일러와 리어디퓨저를 통해 속도감이 느껴지는 디자인 요소를 강조했으며 듀얼머플러를 장착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p>
<p>특히 이번에 선보인 K3 GT 5도어는 C필러 각도를 완만하게 디자인해 쿠페를 연상하게 하는 새로운 측면 이미지를 구현했다.</p>
<p>K3 GT 5도어의 후면부는 슬림한 테일 그래픽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강조했으며 기존 올 뉴 K3 4도어 모델에서 선보인 스포티한 디자인을 계승해 5도어에서 보기 힘든 역동적 이미지를 연출했다.</p>
<p>주행 성능 측면에서 K3 GT는 1.6 터보 GDI 엔진과 7단 DCT가 탑재돼 최고출력 204마력(PS), 최대토크 27.0kgf·m의 동력 성능을 확보해 고객들에게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할 계획이다.</p>
<p>기아차는 K3 GT를 통해 기존 올 뉴 K3의 단일 엔진 라인업을 보강하고, 5도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는 등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 국내 준중형 세단 시장에서의 입지 강화를 기대하고 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K3 GT는 다이나믹한 디자인의 올 뉴 K3를 기반으로 역동적인 성능까지 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며 “업스케일 퍼포먼스 세단 K3 GT로 기존 준중형 세단 이상의 다이내믹한 감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지난 2월에 출시한 올 뉴 K3는 스마트스트림 가솔린 1.6엔진 단일 라인업으로 판매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난 8월까지 국내에서 2만 4천여대가 판매돼 지난해 동기와 비교해 6천여대가 더 판매되는 등 높은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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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9년형 스토닉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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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ug 2018 11:44: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토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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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www.kia.com)가 고객 선호 안전, 편의 사양 적용해 고객 만족감 높인 2019년형 스토닉을 출시했다. 기아차는 지난해 7월 재빠르다는 뜻의 스피디(SPEEDY)와 으뜸음을 뜻하는 토닉(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SUV 리더’라는 의미의 스토닉(STONIC) 디젤 모델을 출시한 후 그 해 11월 가솔린 모델을 선보였고 이번에 1.0 터보 모델을 출시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 특히 기아차는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과 경제성이 높은 차량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년형-스토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282" alt="2019년형 스토닉(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년형-스토닉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Eyio">기아자동차(www.kia.com)가 고객 선호 안전, 편의 사양 적용해 고객 만족감 높인 2019년형 스토닉을 출시했다.</p>
<p id="5wBH">기아차는 지난해 7월 재빠르다는 뜻의 스피디(SPEEDY)와 으뜸음을 뜻하는 토닉(TONIC)의 합성어로 ‘날렵한 이미지의 소형SUV 리더’라는 의미의 스토닉(STONIC) 디젤 모델을 출시한 후 그 해 11월 가솔린 모델을 선보였고 이번에 1.0 터보 모델을 출시해 고객 선택폭을 넓혔다.</p>
<p id="iUsi">특히 기아차는 다이나믹한 주행 성능과 경제성이 높은 차량을 원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스토닉 가솔린 1.0 터보 모델을 처음 선보였다.</p>
<p id="5BKr">스토닉 가솔린 1.0 터보 모델은 1.0 T-GDI 가솔린 엔진과 7단 DCT가 탑재돼 최고출력 120마력(PS), 최대토크 17.5kgf·m의 동력 성능을 제공하고 17인치 타이어 기준 13.5km/l의 복합연비를 달성해 경제성을 확보했다.</p>
<p id="fxa1"><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년형-스토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283" alt="2019년형 스토닉(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년형-스토닉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hHMp">또한 기아차는 2019년형 스토닉 1.0 터보, 1.4 가솔린, 1.6 디젤 모델의 프레스티지 트림에 고객 선호 사양인 1열 통풍시트를 기본 적용해 무더운 여름 운전자 및 동승자가 시원하게 운행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p>
<p id="vgkt">이외에도 기아차는 2019년형 스토닉에 드라이브와이즈 패키지를 통해 차선 이탈 방지 보조(LKA)를 장착할 수 있어 주행 안전성을 높였고 HD DMB를 적용해 편의성을 강화했다.</p>
<p id="HFxU">기아차는 2019년형 스토닉의 가격을 1.0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트림 1,914만원, 프레스티지 2,135만원, 1.4 가솔린 모델 디럭스 트림 1,625만원, 트렌디 트림 1,801만원, 프레스티지 2,022만원, 1.6 디젤 모델 트렌디 트림 2,037만원, 프레스티지 2,258만원으로 책정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자동변속기, 개소세 3.5% 기준)</p>
<p id="8aWT">기아차 관계자는 “2019년형 스토닉은 가격 경쟁력은 유지하면서 고객 선호 높은 편의, 안전 사양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며 “여기에 더해 1.0 터보 모델을 새롭게 선보여 20 ~ 30대 젊은 고객들의 선택폭이 넓어져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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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기아 &#8216;스포티지 더 볼드&#8217; 신차 리뷰, 상품성이 많이 좋아졌어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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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ul 2018 03:13: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포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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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4세대 스포티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8216;스포티지 더 볼드&#8217;가 출시됐습니다. 내 외관 디자인이 살짝 바뀌었고, 반자율주행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그리고 파워트레인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신형 스마트스트림 1.6 디젤 엔진과 7단 DCT가 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진행: 모터리언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4세대 스포티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8216;스포티지 더 볼드&#8217;가 출시됐습니다.<br />
내 외관 디자인이 살짝 바뀌었고, 반자율주행 기능이 추가됐습니다.<br />
그리고 파워트레인에도 변화가 있었는데, 신형 스마트스트림 1.6 디젤 엔진과 7단 DCT가 메인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br />
진행: 모터리언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FzEHTdMd8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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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스마트스트림 디젤 엔진 얹혀진 &#8216;스포티지 더 볼드&#8217;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61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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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Jul 2018 09:21: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포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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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는 스포티지 4세대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 더 볼드’를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첫 선을 보였다. 신차공개에 이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파워트레인은 큰 변화를, 실내외 디자인은 작은 변화를 겪었다. 추가된 주행안전 기능과 커넥티비티 서비스, 편의사양 또한 특징이다. R2.0 디젤엔진과 맞물리는 8단 자동변속기&#8230;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스트림D 1.6엔진&#8230; R2.0디젤에는 상위 차급에 주로 적용됐던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동급 최초로 맞물린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80724_기아차_‘스포티지_더_볼드The_Bold’_출시_본행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21" alt="180724_기아차,_‘스포티지_더_볼드(The_Bold)’_출시_(본행사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80724_기아차_‘스포티지_더_볼드The_Bold’_출시_본행사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UvfX">기아차는 스포티지 4세대 페이스리프트 ‘스포티지 더 볼드’를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첫 선을 보였다. 신차공개에 이어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파워트레인은 큰 변화를, 실내외 디자인은 작은 변화를 겪었다. 추가된 주행안전 기능과 커넥티비티 서비스, 편의사양 또한 특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R2.0 디젤엔진과 맞물리는 8단 자동변속기&#8230;</strong><br />
<strong> 새롭게 선보이는 스마트스트림D 1.6엔진&#8230;</strong></p>
<p id="wNRS">R2.0디젤에는 상위 차급에 주로 적용됐던 전륜 8단 자동변속기를 동급 최초로 맞물린다. 8단 자동변속기는 부드러운 변속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저단 영역에서는 발진 및 가속 성능이 향상되고, 고단 영역에서는 연비 향상 및 정숙한 주행 감각을 기대할 수 있다. R2.0 디젤 엔진은 최고출력 186ps, 최대토크 41.0kg.m를 발휘한다. R2.0 디젤 엔진은 기존 모델보다 0.5km/ℓ 높아진 14.4km/ℓ (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높은 연비를 갖췄다.</p>
<p id="ssLE">부분 변경 전 1.7 디젤 엔진은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D 1.6’이 대체한다. 스마트스트림 D 1.6은 기아차가 고연비, 실용 성능, 친환경 등 3대 핵심 과제를 중심으로 신규 개발한 차세대 파워트레인으로 알루미늄 소재 적용을 통한 경량화 및 제원 최적화로 16.3km/ℓ(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달성했으며, 다양한 연비 신기술도 도입됐다.</p>
<p id="HKLW">스마트스트림 D 1.6은 고압 인젝터 연료 분사 방식, 저마찰/고효율 터보차저 등의 고효율 연소 시스템, 마찰 저감 밸브 트레인, 경량화 피스톤 등을 적용한 마찰 저감 엔진 무빙 시스템(FOMS), 엔진 내 통합유량제어밸브에서 엔진 라디에이터, 엔진 오일 열교환기, 히터로 냉각수를 분배해 온도를 제어하는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등의 신기술을 통해 연비 경쟁력을 확보했다.</p>
<p id="V65z">특히, 스마트스트림 D 1.6은 높은 수준의 정숙성(NVH)를 확보했다. 타이밍 시스템 구동 방식을 체인에서 벨트로 변경해 정숙성을 끌어 올렸으며, 기어 래틀 소음을 줄이고 블록 커버, 오일팬 커버, 타이밍 벨트 커버 등에 흡차음재를 적용하는 등 NVH 성능을 최적화했다. 또한 R2.0 디젤뿐만 아니라 스마트스트림 D 1.6에서도 4륜구동(4WD)을 선택할 수 있어, 어떤 도로에서든지SUV 다운 주행성능을 제공한다.</p>
<p id="tqDk">한편, 누우 2.0 가솔린 또한 가솔린 모델 특유의 장점인 정숙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존모델보다 0.4km/ℓ 높아진 10.8km/ℓ (복합연비, 2WD AT, 17인치 타이어 기준)의 연비를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스포티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23" alt="스포티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스포티지.jpg" width="336" height="188"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sFzEHTdMd8k&amp;t=4s">기아 &#8216;스포티지 더 볼드&#8217; 신차 리뷰, 상품성이 많이 좋아졌어요~</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뭉툭한 이미지 개선에 힘써&#8230;</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복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17" alt="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1-복사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48TX">스포티지 더 볼드의 전면부는 더욱 예리하고 또렷해졌다. 핫스탬핑 공법으로 꾸며진 라디에이터 그릴, 초롱초롱한 눈망울같은 엑스 크로스 주간주행등, 하단에 길게 그어진 크롬 라인과 그 라인으로 갈라진 LED 안개등으로 이미지 변신을 꾀한 것.</p>
<p id="FfvR">후면부는 중앙부에 크롬라인을 빼고 리어램프를 램프 라인으로 이었다. 리어 램프는 직선라인의 그래픽으로 꾸며졌다. 측면부에서는 속도감을 형상화한 알로이 휠 디자인이 돋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복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18" alt="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2-복사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Cu5C">내부 인테리어는 화면과 테두리의 경계가 연결돼 깔끔하고 더 커보이는 느낌을 주는 8인치 심리스(Seamless) 내비게이션, 개선된 디자인의 에어벤트, 고급감을 높인 버튼과 블랙하이그로시 베젤이 추가된 스티어링 휠 등 디테일 개선을 통해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실내공간을 구현했다.</p>
<p id="wtsD">스포티지 더 볼드의 외장 컬러는 순백색, 스노우 화이트 펄, 스틸 그레이, 스파클링 실버, 파이어리 레드, 머큐리 블루, 체리 흑색 등 총 7종이다. 내장 컬러는 블랙 원톤, 브라운 칼라 패키지 등 총 2종으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3-복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116" alt="3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3-복사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한층 강화된 주행안전성,</strong><br />
<strong> 더욱 편리해진 커넥티비티 서비스와 편의사양</strong></p>
<p id="JzvW">스포티지 더 볼드에는 동급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보조(HDA)가 탑재됐다.</p>
<p id="WXUT">고속도로 주행보조(HDA)는 고속도로에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설정 주행 시 자동 활성화되는 기능으로 앞차와 거리 유지, 차로 유지, 도로별 제한속도에 따른 주행 설정 속도 자동 변경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 안전 기술이다. 이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하이빔 보조(HBA) 등 소비자 선호사양을 전 트림 기본 적용해 최상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또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w/S&amp;G), 후측방 충돌 경고(BCW), 후방 교차 충돌 경고(RCCW) 등을 적용해 안전성과 운전편의성을 강화했다.</p>
<p id="uuB9">국내 최초로 적용된 ‘UVO IoT 서비스(홈투카)’도 스포티지 더 볼드의 강점이다. UVO IoT 서비스(홈투카)는 집에서도 인공지능 스피커(SKT NUGU, KT GIGA Genie)를 사용해 음성으로 차량을 원격 제어할 수 있는 서비스로 앱을 사용하지 않고 목소리만으로도 UVO의 기능인 원격 공조 제어, 도어 잠금, 비상등 및 경적 제어 등을 이용할 수 있다.</p>
<p id="0qpL">애플 카플레이,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 기아 티맵 미러링크 뿐만 아니라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i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적용해 내비게이션 검색 편의성 및 정확도를 높였다. 또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의 무료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늘려 고객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 id="P1Za">뿐만 아니라 스포티지 더 볼드에는 일정 시간 동안 외부 공기유입을 차단하고 송풍 모드를 유지, 오염된 실내공기를 정화하는 ‘공기청정모드(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적용 시)’, 1열 통풍 시트 및 1/2열 히티드 시트, 동승석 파워시트와 워크인 디바이스, 스마트 테일게이트 등 사용자 중심의 편의사양이 적용됐다.</p>
<p id="TNVx">스포티지 더 볼드의 가격은 R2.0 디젤 2,415만원~3,038만원, 스마트스트림(SmartStream) D 1.6 2,366만원~2,989만원, 누우 2.0 가솔린 2,120만원~2,743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개별소비세 3.5% 기준)</p>
<p id="atcu">한편, 기아차는 스포티지 더 볼드의 출시와 함께 ‘Never Mind. Action!’이라는 슬로건 아래 당당하고 자기주도적인 스포티지 운전자가 공감할 수 있는 TV광고와 라디오CM, 움직이는 대형 키네틱 LED 화면으로 스포티지의 다이내믹함을 보여주는 코엑스 메가박스 키네틱 월 등 다양한 마케팅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p>
<p id="PcUA">기아차 관계자는 “준중형 SUV 대표 모델인 스포티지가 상품성 업그레이드를 통해 다시 태어났다”며, “한층 스포티하고 강인해진 디자인뿐만 아니라 중형 SUV급의 강력한 성능과 동급 최고의 연비, 첨단 편의사양으로 많은 고객에게 만족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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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385km 주행 가능한 ‘니로 EV’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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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ul 2018 04:44: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니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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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경제성, 실용성, 편의성 3박자를 모두 갖춘 ‘니로 EV’를 통해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선다. 기아자동차(주)가 친환경 전용 SUV 니로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의 인증 주행거리와 가격을 공개하고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니로 EV는 2016년 4월 출시돼 지난달까지 세계 시장에서 20만대 이상 판매되며 국산 친환경차 대표 모델로 자리잡은 니로의 전기차 모델로, 기아차는 니로 EV가 최근 빠르게 성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4-180719-니로EV-판매-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59" alt="(사진4) 180719 니로EV 판매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4-180719-니로EV-판매-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경제성, 실용성, 편의성 3박자를 모두 갖춘 ‘니로 EV’를 통해 전기차 대중화에 앞장선다.</p>
<p>기아자동차(주)가 친환경 전용 SUV 니로의 전기차 모델인 ‘니로 EV’의 인증 주행거리와 가격을 공개하고 19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니로 EV는 2016년 4월 출시돼 지난달까지 세계 시장에서 20만대 이상 판매되며 국산 친환경차 대표 모델로 자리잡은 니로의 전기차 모델로, 기아차는 니로 EV가 최근 빠르게 성장 중인 국내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니로 EV는 고용량 배터리와 고효율 구동모터를 탑재해 <b>1회 완전충전 주행가능거리 385km</b>(64kWh 배터리 완전 충전 기준)를 인증 받았으며,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과 다양한 첨단 주행 신기술로 상품성을 극대화했다.</p>
<p>니로 EV는 64kWh 배터리를 기본으로 2개의 트림으로 운영되며, 가격은 세제 혜택 후 기준 <b>프레스티지 4,780만원</b>, <b>노블레스 4,980만원</b>으로 서울 기준의 지방자치단체 보조금 혜택까지 더하면 <b>프레스티지</b>가<b> 3,080만원</b>, <b>노블레스</b>는<b> 3,280만원</b>에 구매가 가능하다.</p>
<p>또한 평소 차량 운행이 많지 않거나 시내에서 통근 위주로 활용하는 고객들을 위해 주행거리가 짧은 ‘슬림 패키지(39.2kWh 배터리 적용)’를 마이너스 옵션을 마련해 기본 모델 대비 350만원 낮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1-180719-니로EV-판매-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60" alt="(사진1) 180719 니로EV 판매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1-180719-니로EV-판매-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1회 완전충전 주행가능거리 385km, 동급 내연기관 차량 이상의 동력성능 확보&#8221;</strong></p>
<p>니로 EV는 <b>저중량·고밀도의 고전압 배터리</b>에 냉각 성능을 높인 <b>수냉식 냉각시스템</b>, 저손실 베어링 등으로 <b>효율을 </b><b>높인 구동모터</b>와 최적 설계를 통해 크기와 중량은 줄이고 출력은 높인 <b>통합전력제어장치</b><b>(EPCU</b><b>:</b><b> Electric Power Control Unit</b><b>)</b> 등을 적용해 우수한 동력성능과 효율성을 확보했다.</p>
<p>니로 EV는 최고 출력 150kW(204마력), 최대 토크 395N∙m(40.3kgf·m)로 동급 내연기관 차량을 상회하는 우수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1회 완전충전 주행가능거리는 64kWh 배터리 기준으로 385km, 39.2kWh 배터리 탑재 모델은 246km를 주행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첨단 주행 신기술 대거 적용, EV 특화 사양으로 최상의 사용성 확보&#8221;</strong></p>
<p>또한 니로 EV는 미래지향적 친환경차에 걸맞은 다양한 첨단 주행 신기술을 대거 기본 적용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크게 높였다.</p>
<p>니로 EV에는 기아차의 첨단 주행 신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의 <b>전방 충돌방지 보조(FCA)</b>, <b>차로 유지보조(LFA</b>), <b>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정차&amp;재출발 기능 포함)</b>, <b>운전자 주의 경고(DAW)</b> 등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p>
<p>이 외에도 트림에 따라 <b>후측방 충돌경고(BCW)</b>, <b>하이빔 보조(HBA)</b>, <b>고속도로 주행보조(HDA)</b> 등도 선택 적용할 수 있다.</p>
<p>니로 EV는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에 익숙한 운전자들이 전기차에 대해 느낄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운행 및 보유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전기차에 특화된 다양한 사양을 도입했다.</p>
<p>먼저, 전기차 운행에 가장 중요한 부분인 충전과 관련해 AVN 시스템을 통해 충전소 정보를 제공해주는 ‘<b>실시간 충전소 정보 표시 기능’</b>(UVO 서비스 가입 시), 내비게이션 목적지 설정 시 주행가능거리를 확인해 충전소 검색 팝업 기능을 제공하는 ‘<b>충전 알림 기능’</b> 등이 탑재됐다.</p>
<p>더불어 상황에 맞춰 충전시간 및 충전량을 조절할 수 있는 ‘<b>충전종료 배터리량 설정기능’</b>, 차량 운행 계획 등에 따라 충전시간을 미리 설정할 수 있는 ‘<b>예약/원격 충전기능’</b> 등도 적용됐다.</p>
<p>배터리 효율을 높이기 위한 기술로는 주행중 도로 경사 및 전방차량 주행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회생제동 단계를 제어하는 ‘<b>스마트 회생 시스템’</b>, 초절전 모드로 주행거리를 극대화한 <b>‘에코 플러스(ECO+)’ 모드</b>가 더해진 통합 주행모드, 차량에서 발생하는 폐열을 재활용해 공조장치에서 소모되는 전력을 최소화하는 <b>‘히프 펌프 시스템’ </b>등이 적용됐다.</p>
<p>이 외에도 고객 선호 사양인 <b>회생제동 패들쉬프트</b>, <b>전자식 파킹 브레이크</b>,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통해 공기 청정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b>클러스터 이오나이저</b> 등을 기본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2-180719-니로EV-판매-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61" alt="(사진2) 180719 니로EV 판매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2-180719-니로EV-판매-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동급 최대의 실내공간으로 ‘가족형 SUV’의 특장점을 완벽히 살린 전기차&#8221;</strong></p>
<p>니로 EV는 전장 4,375mm, 전폭 1,805mm, 전고 1,560mm, 축거 2,700mm의 제원으로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을 갖췄다.</p>
<p>특히 실내 거주 공간에 결정적인 전폭과 휠베이스는 경쟁 전기차 대비 각각 최대 40mm, 100mm 우세하고 SUV의 최대 장점인 적재 공간은 451ℓ(VDA 기준)로 경쟁 전기차는 물론 기존 니로 하이브리드 모델보다 우세하다.</p>
<p>이를 통해 5인 가족이 여유롭게 탑승하고 다양한 물건까지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다목적형 차량의 장점을 극대화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클린&amp;하이테크’ 콘셉트로 차별화된 내외관 디자인 완성&#8221;</strong></p>
<p>니로 EV는 기존 니로의 역동적이고 당당한 디자인을 바탕으로 ‘클린&amp;하이테크’의 감각을 담아내 차별화된 외관을 완성했다.</p>
<p>폐쇄형 전면 라디에이터그릴은 기하학적 무늬를 사용해 깔끔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담아냈고 범퍼 하단부의 인테이크 그릴과 안개등, 후면 범퍼 부위의 가니쉬에는 친환경을 상징하는 블루 컬러를 적용해 EV 모델만의 독특한 느낌을 살렸다.</p>
<p>실내에는 7인치 TFT LCD 전기차 전용 클러스터, 다이얼식 SBW(Shift By Wire: 전자식 변속장치), 센터콘솔 무드 램프를 적용했고, 도어트림 가니쉬, 에어벤트(송풍구), 각종 스티치와 시트 테두리 부분에는 푸른색 포인트 칼라를 가미한 EV 전용 신규 칼라팩을 마련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3-180719-니로EV-판매-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962" alt="(사진3) 180719 니로EV 판매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7/사진3-180719-니로EV-판매-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전기차 특화 서비스 강화로 고객 만족도 높여&#8221;</strong></p>
<p>한편 기아차는 니로 EV의 본격 판매를 발맞춰 고객들의 전기차 운행 및 보유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전기차 특화 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p>먼저 <b>전기차 전용부품 10년/16만km 보증</b>은 물론, <b>고전압 배터리 평생 보증 프로그램</b>을 도입하는 한편, <b>전기차 전문 정비 서비스</b>를 전국 99개(직영 18개소, 오토Q 81개소)의 서비스 거점에서 제공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니로 EV는 뛰어난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와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으로 국내서 유일하게 5인 가족이 여유롭게 패밀리카로도 활용할 수 있는 전기차”라고 강조하며 “경제성, 공간성, 편의성을 모두 갖춘 니로 EV를 통해 친환경차 시장에서 기아차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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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美서 원인 미상 화재 잇달아&#8230; 제2의 토요타 사태 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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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Jun 2018 18:4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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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국 소비자 감시 단체인 워싱턴 자동차 안전 센터(Center for Auto Safety, CAS)가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현대기아차에서 발생하는 원인미상 화재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 화재의 원인이 제조결함으로 드러날 경우 수백만 대가 리콜 대상이 돼 &#8216;제2의 토요타 사태&#8217;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CAS는 그간 현대기아차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는 제보를 120건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또 엔진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Hyundai-Santa_Fe_US-Version-2010-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4" alt="Hyundai-Santa_Fe_US-Version-2010-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Hyundai-Santa_Fe_US-Version-2010-128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Vqa2">미국 소비자 감시 단체인 워싱턴 자동차 안전 센터(Center for Auto Safety, CAS)가 미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현대기아차에서 발생하는 원인미상 화재에 대한 조사를 요청하는 진정서를 제출했다. 이 화재의 원인이 제조결함으로 드러날 경우 수백만 대가 리콜 대상이 돼 &#8216;제2의 토요타 사태&#8217;가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p>
<p id="5QT5">CAS는 그간 현대기아차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했다는 제보를 120건 접수받았다고 밝혔다. 또 엔진룸 내에서 배선이 녹아내린 흔적을 발견하거나, 연기 또는 타는 냄새 등이 발견된 경우도 229건에 달했다. 이처럼 특정 연식/특정 차종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결함 제보가 잇따르자 이에 대한 정식적 조사가 필요하다는 것이 진정의 사유다.</p>
<p id="Avof"><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Hyundai-Sonata_2_0T-2011-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5" alt="Hyundai-Sonata_2_0T-2011-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Hyundai-Sonata_2_0T-2011-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V4qf">이번 사안의 특징은 충돌이나 다른 사고 없이 화재가 발생했다는 점이다. 통상 차량이 충돌 사고를 겪을 경우 합선이나 연료, 오일 유출 등으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지만, 주행 중 아무런 징후 없이 화재가 발생하는 것은 매우 드문 일이다.</p>
<p id="ZIdZ">차종이 특정된다는 점도 품목 결함의 가능성을 보여준다. CAS에 따르면 제보를 받은 차량은 2011~2014년 생산된 현대 쏘나타와 싼타페, 기아 옵티마(한국명 K5)와 쏘렌토 등 4개 차종이다. 엔진은 특정되지 않았으나 네 대의 차량은 설계와 부품을 공유한다.</p>
<p id="eUfo"><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ia-Sorento-2013-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3" alt="Kia-Sorento-2013-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ia-Sorento-2013-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mTJ1">특정 공정에서 조립 불량이 발생했을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기아 옵티마와 쏘렌토, 현대 싼타페는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되는 반면 현대 쏘나타는 앨러배마 공장에서 생산되기 때문. 서로 다른 공장에서 생산된 차량이 같은 문제를 겪는 것으로 미루어 볼 때, 특정 부품에 결함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이 제기된다.</p>
<p id="IOWp">제이슨 레바인 CAS 총괄 디렉터는 &#8220;생산 과정에서의 불량으로 사고 없이도 화재가 발생하는 자동차가 가끔 만들어질 수 있는 건 사실이다&#8221;라고 말하면서도 &#8220;하지만 이번 사안의 경우 동급 타사 차량과 비교해볼 때, 현대기아차는 통계적으로 분명 구분될 만큼의 화재 빈도를 보인다&#8221;고 지적했다. 그는 또 NHTSA가 이 문제를 서둘러 조사하고 해결책을 내놓아야 한다고 덧붙였다.</p>
<p id="TKuN"><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ia-Optima-2011-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5006" alt="Kia-Optima-2011-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ia-Optima-2011-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Kkh2">이번 사안에 대해 제보한 2012년형 쏘나타 차주는 심지어 차량이 주행 중인 상황도 아닌, 1시간여 주차돼있던 차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화재 당시 소방 당국은 와이어링 하네스에서 발생한 합선으로 불꽃이 일었고, 이것이 차 아래에 있던 낙엽에 옮겨붙으면서 차량이 전소됐다는 조사결과를 발표했다.</p>
<p id="AZfC">CAS에 따르면 NHTSA는 이러한 종류의 진정에 대해 접수일로부터 120일 이내에 답변을 내놓아야 한다. 즉, 4개월 내로 NHTSA가 이 사안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고 결과를 발표한다는 뜻이다. 만약 배선류의 결함으로 인한 화재가 사실로 드러난다면 그 파문이 크게 확산될 전망이다. 미국에서 판매된 해당 연식/해당 차량은 무려 220만 대에 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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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K5•K7 월드컵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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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Jun 2018 01:38: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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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글로벌 대표 모델인 K5와 K7의 ‘월드컵 에디션’을 선보인다. 기아자동차㈜는 인기 트림에 고객 선호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매력적인 가격을 책정한 K5, K7의 월드컵 에디션을 8일(금) 출시, 다음달까지 기간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 K5, K7 월드컵 에디션은 전방충돌방지보조, 고속도로 주행보조, 스마트크루즈컨트롤, 차로이탈방지보조, 하이빔보조, 운전자주의경고 등 최고급 안전사양으로 구성된 드라이브와이즈가 기본 적용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id="sHBV">기아차가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을 앞두고 글로벌 대표 모델인 K5와 K7의 ‘월드컵 에디션’을 선보인다.</p>
<p id="PzOs">기아자동차㈜는 인기 트림에 고객 선호사양을 추가해 상품성을 더욱 강화하면서 매력적인 가격을 책정한 K5, K7의 월드컵 에디션을 8일(금) 출시, 다음달까지 기간 한정으로 판매한다고 밝혔다.</p>
<p id="F5hK">K5, K7 월드컵 에디션은 전방충돌방지보조, 고속도로 주행보조, 스마트크루즈컨트롤, 차로이탈방지보조, 하이빔보조, 운전자주의경고 등 최고급 안전사양으로 구성된 드라이브와이즈가 기본 적용된다. (※모델별 적용사양 일부 상이)</p>
<p id="PgRr">먼저 K5 월드컵 에디션은 2.0 가솔린 프레스티지 트림에 드라이브 와이즈, 전자식 파킹브레이크, LED 헤드램프 및 안개등, 1.6 터보 18인치 스포티 알로이 휠, 가변형 무드조명, D컷 스티어링 휠, 전방주차 보조, 후측방 충돌 경고(BCW), 앞좌석 통풍시트, 휴대폰 무선충전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됐다.</p>
<p id="lNWP">K7 월드컵 에디션은 2.4 가솔린 리미티드 트림에 드라이브 와이즈, 7인치 슈퍼비전클러스터,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카드타입 스마트키, 휴대폰 무선충전시스템 등이 기본 적용됐다.</p>
<p id="MmLZ">가격은 K5 월드컵 에디션이 2,780만원, K7 월드컵 에디션이 3,500만원으로 책정됐다.</p>
<p id="G94r">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K5, K7 월드컵 에디션 출시를 통해 고객들이 좋은 제품을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아차는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하는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p>
<p id="FuM2">한편 기아차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스폰서로서 국내외에서 다양한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p>
<p id="3uwR">기아차는 오는 17일(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기아 브랜드관 내에 월드컵존을 운영하며 ‘기아차 부산모터쇼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승부차기 게임을 진행해 러시아 월드컵 미니볼을 경품으로 제공한다.</p>
<p id="N0Cq">아울러 전국 기아차 전시장에서는 이달 30일(토)까지 방문고객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월드컵 16강 진출여부 투표를 실시하고 결과를 맞춘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러시아 월드컵 공인구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p>
<p id="W38I">이와함께 11일(월)부터 18일(월)까지 일주일간 잠실 롯데월드타워 아레나 광장에서 ‘K-스타디움 전시관’을 열어 K3, 스팅어, K9을 전시할 계획이다.</p>
<p id="ni58">‘K-스타디움 전시관’에서는 18일(월) 대한민국-스웨덴 경기시 응원용품 제공과 함께 응모에 당첨된 고객에게 K3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p>
<p id="Emut">또한 14일(목)부터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에서 진행되는 ‘기아자동차 제32회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는 16(토), 17(일) 양일간 갤러리플라자 일대 필드를 활용해 월드컵과 골프를 연계한 ‘풋골프’와 ‘퍼팅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p>
<p id="3TiQ">이외에도 기아차는 2018 FIFA 러시아 월드컵 공식 대회차량 운영, 월드컵 현장 관람기회를 제공하는 고객 초청 행사 등을 실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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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K9 &#8216;렉시콘 오디오&#8217;가 훌륭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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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Jun 2018 06:2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송은]]></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K9]]></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렉시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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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심장까지 막 때리네요!” 기아자동차의 THE K9에 장착된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을 들으며 튀어나온 말이었다. 특히, 공간감과 타격감이 인상적이었다. 보이스는 두말할 것도 없고, 저음과 고음까지 깔끔하게 살려냈다. 더 K9을 시승하던 나와 동승 기자는 국산차에 장착된 오디오 중 가장 좋다고 입을 모았다. 개인적으로는 제네시스 EQ900의 그것보다 좋았다. 그 확신으로부터 한 달이 지났다.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THE K9 플래그십 스페이스 &#8216;살롱 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30" alt="k9 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심장까지 막 때리네요!” 기아자동차의 THE K9에 장착된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을 들으며 튀어나온 말이었다. 특히, 공간감과 타격감이 인상적이었다. 보이스는 두말할 것도 없고, 저음과 고음까지 깔끔하게 살려냈다. 더 K9을 시승하던 나와 동승 기자는 국산차에 장착된 오디오 중 가장 좋다고 입을 모았다. 개인적으로는 제네시스 EQ900의 그것보다 좋았다.</p>
<p>그 확신으로부터 한 달이 지났다.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기아자동차 THE K9 플래그십 스페이스 &#8216;살롱 드 K9&#8242;에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가 렉시콘 오디오 체험관을 꾸몄다. 그곳에서 K9에 얹힌 렉시콘 사운드 시스템을 다시 만났다.</p>
<p>더 K9에 올라타자마자 스테인리스 스틸 그릴로 덮힌 스피커들이 시선을 끈다. 고음을 내는 트위터, 중음을 내는 미드레인지, 저음을 담당하는 우퍼 스피커 순으로 시선이 아래로 내려온다. 그 ‘위치’가 많은 것을 말하고 있었다.<br />
<!-- } SE3-TEXT --></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31" alt="k9 2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트위터는 A필러와 측면 창문 사이 모서리에 있다. 쿼드런트 커버라 부르는 것인데,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마이바흐, BMW M760Li에 장착된 트위터도 쿼드런트 커버에 있다. 반면 제네시스 EQ900의 경우 트위터가 문고리 옆에 있다. 렉시콘 오디오 담당자는“트위터의 높이는 탑승객의 귀와 가까울수록 좋고, 각도는 귀를 향할수록 좋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트위터의 이상적인 위치는 쿼드런트 커버보다 A필러라고 볼 수 있겠죠.”라고 설명했다. 고음은 짧게 퍼진다. 지향성이 강한 음이라고 불리는 이유다. 이러한 고음의 특성 때문에 트위터가 탑승자의 귀에 가까울수록 고음이 더 선명하게 들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017_bmw_m760li_58_1600x12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28" alt="2017_bmw_m760li_58_1600x12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2017_bmw_m760li_58_1600x1200.jpg" width="1280" height="853" /></a><br />
반짝이는 트위터 그릴 소재는 스테인리스 스틸(stainless steel)이다. 고주파는 회절이 잘 되기 때문에 그릴의 소재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흔히 쓰이는 트위터 그릴 소재는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 그릴과 스테인리스 스틸 그릴의 두께와 소리가 나오는 면적(개구율)이 같은 조건이라면, 스테인리스 그릴이 플라스틱 그릴보다 투과율이 더 좋다. 스테인리스 트위터 그릴이 반가울 수밖에 없는 이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4-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32" alt="k9 4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4-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선을 아래로 옮기니 미드레인지가 문고리 아래 동그란 모양으로 박혀있다. 그 밑에는 커다란 저음 스피커인 우퍼가 있다. 미드레인지와 우퍼가 제대로 분리돼 있는 것이다. 저음은 강하고 곳곳으로 멀리 퍼진다. 지향성이 없는 음이기 때문에 우퍼는 트위터에 비해 위치가 갖는 의미가 적다. 중음은 저음에 비해 지향성이 있고, 고음에 비해 지향성이 약하다. 그래서 미드레인지가 우퍼와 분리돼 높은 위치에 장착돼 있는 것은 지향성을 염두에 둔 위치라 할 수 있겠다. 이렇게 스피커 위치만 봐도 국산차 타 모델들과 다르긴 다르다. 흔히, 트위터는 문고리 옆에 있기도 하고, 미드레인지는 우퍼와 나란히 있기도 하니 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마크-래빈슨-5-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36" alt="마크 래빈슨 5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마크-래빈슨-5-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와중에 아쉬운 점은 개성 없는 스테인리스 그릴 형상이다. 하이엔드 카오디오일수록 스피커 그릴 디자인으로 오디오 브랜드의 개성을 한껏 뽐내곤 한다. 렉서스 LS에 들어간 &#8217;마크 래빈슨 프리미엄 서라운드 오디오 시스템&#8217;의 &#8217;라우드 스피커 그릴&#8217;은 잎맥을 형상화한 디자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바워스앤윌킨스-6-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37" alt="바워스앤윌킨스 6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바워스앤윌킨스-6-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볼보자동차 상위트림에 들어가는 바워스앤윌킨스(B&amp;W) 음향 시스템 스피커는 알루미늄 하우징에 비치는 노란색 케블라(Kevlar) 진동판으로 브랜드를 상징한다.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상위트림은 부메스터 3D 사운드 시스템이 들어간다. 동그란 모양의 스피커 형태, 전동식으로 나오고 들어가는 트위터가 부메스터 카오디오의 상징으로 자리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부메스터-7-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38" alt="부메스터 7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부메스터-7-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K9에 적용된 렉시콘 오디오 스피커 그릴은 메르세데스-벤츠에 쓰인 부메스터 스피커 그릴의 동그란 형태, 그릴 개구율의 패턴과 너무 닮았다. &#8216;렉시콘&#8217; 브랜드의 역사는 40년을 넘는다. 그들만의 스피커 그릴이 왜 없겠느냐만, K9에서는 그들의 헤리티지가 담긴 스피커 그릴을 볼 수 없다. 이에 대해 렉시콘 관계자는 &#8220;렉시콘 브랜드 이미지나 DNA를 고려해 스피커 그릴 디자인을 기아측에 제안 했었으나 채택되지 않았다.&#8221;고 설명했다. 기아차를 타며 벤츠가 떠올랐다면 기아차에겐 성공일 수 있겠다. 그렇지만 이 성공에는 렉시콘 브랜드의 희생이 따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8-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33" alt="k9 8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8-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피커에만 머물던 시선이 센터 모니터로 옮겨간다. 이제 직접 음악을 들어볼 시간이다. 좋은 소리를 내는 데는 스피커의 위치도 중요하지만 오디오 자체 성능도 중요하겠다. 더 K9의 렉시콘 오디오는 17개 스피커와 최대 출력 900W의 12채널용 Class D 앰프가 적용됐다.</p>
<p>렉시콘 브랜드는 디지털 시그널 프로세서 분야(DSP)에서 약 40년 동안 인정받아왔다. DSP는 디지털 신호를 기계장치가 빠르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하는 집적회로를 말한다. 즉 오디오의 &#8216;뇌&#8217;라고 표현할 수 있겠다. 렉시콘은 스피커 만드는 회사보다는 DSP를 만드는 회사로 유명하다. 렉시콘 DSP의 핵심 소프트웨어 기술은 퀀텀로직 서라운드와 클래리-파이 시스템으로 볼 수 있는데, 그중 퀀텀로직 서라운드 기술은 세계적인 음악 시상식인 &#8217;2014 테크니컬 그래미상(Technical GRAMMY Award)&#8217; 수상으로 입증된 기술력이다. 그 핵심 기술이 더 K9 안에 들어있는 것이다. 두 기술은 렉시콘 오디오가 들어가는 차종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지만 세부 설정에는 약간의 차이가 있다.</p>
<p>퀀텀로직 서라운드 기술은 악기 소리와 목소리를 각 스피커에 재배치한다. 단순히 각 스피커  음량에 변화를 주는 것이 아니라, 음원 소스에서 악기별 주파수를 하나하나 추출하고 스피커에 자유자재로 재배치하는 기술이다.<br />
<!-- } SE3-TEXT --></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9-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34" alt="k9 9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9-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퀀텀로직은 관객모드, 무대모드 총 2가지를 제공한다. 관객모드는 악기 소리와 목소리가 앞쪽 스피커 중심으로 나와 탑승자는 마치 공연장 관객석에 앉아있는 듯한 공간감을 경험할 수 있다. 무대모드는 악기 소리와 보이스가 앞뒤 스피커에서 골고루 나와 울려 퍼진다. 탑승객을 무대 한가운데 올려놓는 것이다. 관객모드와 무대모드를 다 끄면 스테레오 상태가 된다. 스테레오 상태만으로도 꽤 훌륭하지만, 선명하고 풍성한 퀀텀로직 모드와는 차이가 있다. 렉시콘 오디오라면 퀀텀로직 서라운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들어가지만, 이렇게 관객모드와 무대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호사는 기아 K9과 스팅어에서만 누릴 수 있다.<br />
<!-- } SE3-TEXT --></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10-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535" alt="k9 10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6/k9-10-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클래리-파이’ 기술은 압축 과정에서 손실된 음원을 복구시킨다. 무손실 음원의 정보는 50MB(메가 바이트) 정도다. 그런데 이 음원이 MP3 음원으로 압축되면 5MB로 줄어든다. 이 과정에서 특히 악기 소리의 저음과 고음이 많이 손실되는데, 클래리-파이 기술이 바로 이 부분을 되찾아주는 기술이다. 압축률이 큰 음원일수록 클래리-파이 기술이 빛을 발하게 되는 것이다. 클래리-파이 모드는 센터페시아 모니터에서 선택하고 해제할 수 있다. 모드를 해제했다가 다시 선택하면 어디 숨겨져 있던 소리들이 다 달려 나오는 듯하다.</p>
<p>덧붙여 K9 렉시콘 오디오에서만 즐길 수 있는 청각 호사는 ‘12채널 웰컴 굿바이 사운드’다. 시동을 걸고 끌 때마다 “오~” 감탄을 낼 정도로 귀가 즐겁다. 이 소리마저 감동적인 이유는 차량 내부에 있는 스피커 모두가 사용되기 때문이다. EQ900에 경우 클러스터에 있는 작은 스피커만으로 웰컴 굿바이 사운드를 낸다.</p>
<p>하만카돈 인터내셔널코리아 관계자는 “자동차는 이제 감성밖에 안 남았다. 기술은 상향 평준화가 돼 가고 있다. 그에 따라 감성적인 측면을 다루는 오디오 역할이 커지고 있다.&#8221;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국산차 중 가장 좋은 오디오!” 하면 더 K9의 렉시콘 오디오를 떠올리면 되겠다.</p>
<p>&nbsp;</p>
<p>글: 김송은 기자</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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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티지 부분변경모델 내외관 디자인 첫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7412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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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8 01:08: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포티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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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 유럽법인이 23일(현지시간) 유럽형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의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유럽형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은 범퍼와 램프, 휠 디자인 등이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스포티하게 변경된 것이 특징이다.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은 올해 3분기 유럽 및 국내 출시 예정이다. 스포티지는 지난 1993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25년만인 올해 2월 세계시장 누적판매 500만대를 넘어선 기아차의 베스트셀링 SUV이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1유럽형-스포티지-부분변경_전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20" alt="(사진1)유럽형 스포티지 부분변경_전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1유럽형-스포티지-부분변경_전측.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 유럽법인이 23일(현지시간) 유럽형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의 내외관 디자인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2유럽형-스포티지-부분변경_후측.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21" alt="(사진2)유럽형 스포티지 부분변경_후측"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2유럽형-스포티지-부분변경_후측.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공개된 유럽형 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은 범퍼와 램프, 휠 디자인 등이 이전보다 더욱 세련되고 스포티하게 변경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3유럽형-스포티지-부분변경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19" alt="(사진3)유럽형 스포티지 부분변경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3유럽형-스포티지-부분변경_실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포티지 부분변경 모델은 올해 3분기 유럽 및 국내 출시 예정이다.</p>
<p>스포티지는 지난 1993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25년만인 올해 2월 세계시장 누적판매 500만대를 넘어선 기아차의 베스트셀링 SUV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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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9년형 스팅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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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8 00:50: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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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www.kia.com)가 디자인 고급화와 고급 사양의 확대 적용을 통해 고급감을 크게 높인 2019년형 스팅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스팅어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장르를 구축한 기아차 최초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2019년형 모델은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급 사양의 운영 확대, 사양 조정을 통한 고객 부담 최소화, 스팅어 전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추가 등을 통해 스팅어만의 차별화된 고급 감성을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기아차-2019년형-스팅어-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4116" alt="(사진) 기아차, 2019년형 스팅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5/사진-기아차-2019년형-스팅어-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www.kia.com)가 디자인 고급화와 고급 사양의 확대 적용을 통해 고급감을 크게 높인 2019년형 스팅어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p>
<p>스팅어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장르를 구축한 기아차 최초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2019년형 모델은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급 사양의 운영 확대, 사양 조정을 통한 고객 부담 최소화, 스팅어 전용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추가 등을 통해 스팅어만의 차별화된 고급 감성을 더 많은 고객들이 느낄 수 있도록 하는데 중점을 뒀다.</p>
<p>2019년형 스팅어는 먼저 디자인 고급감을 제고하기 위해 리어 LED 턴시그널 램프, 심리스(Seam-less: 화면의 개방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화면 주변부의 테두리를 최소화한 방식) 플로팅 타입 8인치 내비게이션, 6칼라 인테리어 무드조명 등 신규 사양을 적용했다.</p>
<p>또한 리얼 알루미늄 콘솔 어퍼 커버 ,메탈 인서트 도어 가니쉬, 블랙 스웨이드 소재의 헤드라이닝 등 3.3T 모델에서만 누릴 수 있었던 고급 디자인 사양을 2.0T 모델과 2.2 디젤 모델로도 확대 운영해 주력 모델인 플래티넘 트림에 기본화했다.</p>
<p>뿐만 아니라 엔트리 트림에도 이와 같은 고급 디자인 사양을 ‘스타일 패키지’로<b> </b>마련해 트림에 관계 없이 더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감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p>
<p>더불어 3.3T 모델에는 강한 개성을 뽐낼 수 있는 유채색 계열의 마이크로 블루 칼라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또한 기아차는 지난 1년 간 스팅어 고객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를 반영해 고객이 선호하는 다양한 고급 사양의 적용 범위를 확대하는 동시에 신규 사양을 도입해 상품성을 높였다.</p>
<p>전자식 변속기 노브,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 고급 편의 사양이 전 모델에 기본 적용됐으며, 서버형 음성인식 시스템 ‘카카오 i’가 적용된 UVO 3.0 서비스가 새롭게 추가돼 모든 스팅어 고객에게 5년간 기본 제공된다.</p>
<p>또한 합리적 가격과 편의성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해 천연가죽시트, 동승석 파워시트/워크인 디바이스, 전동식 세이프티 트렁크 등 기존 상위 트림 위주로 적용됐던 고급 편의사양을 엔트리 트림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컴포트 패키지’를 도입했다.</p>
<p>2.0T와 2.2 디젤 모델의 플래티넘 트림부터는 운전자의 체형을 분석하여 최적의 착좌 자세를 찾아주는 스마트 자세 제어 시스템이 스팅어에 처음으로 탑재됐다.</p>
<p>최상위급인 3.3T 모델은 기존 두 가지 트림을 하나의 트림으로 통합하고 고객의 선택률이 높았던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인 ‘드라이브 와이즈’를 기본화한 동시에 정숙성을 더욱 높이기 위해 전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를 신규 적용해 편의성과 고급감을 극대화했다.</p>
<p>이 외에도 2019년형 스팅어는 실연비 개선을 위한 에코 코스팅 중립 제어 시스템(운전자가 가속 페달을 일정량 이상 밟을 경우 주행상황을 감지해 자동으로 변속기를 D단에서 N단으로 전환해 연료 소모를 최소화하는 기술, 2.0T / 3.3T에 적용), 개선된 액티브 사운드 시스템 등이 적용됐다.</p>
<p>기아차는 디자인 고급감 강화, 고급 사양 운영 확대 등으로 2019년형 스팅어의 상품 가치를 크게 높였음에도 불구하고 가격 인상폭을 최소화해 2.0T 모델은 3,570~3,840만원, 2.2 디젤 모델은 3,790~4,090만원, 3.3T 모델은 단일 트림으로 5,030만원으로 책정했다.</p>
<p>더불어 선택 사양의 구성과 가격을 조정해 전체적으로 선택 사양의 가격 부담을 최소화함으로써 더 많은 고객들이 부담 없이 스팅어에 적용되는 높은 상품성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p>
<p>뿐만 아니라 기아차는 2019년형 스팅어에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감각을 더욱 극대화하기 위해 스팅어에 특화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신규 도입했다.</p>
<p>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b> </b>보닛 후드, 범퍼의 에어 커튼 부위 등 외장 주요 부품에 리얼 카본 소재를 적용해 스포티한 감성을 높이고 스티어링 휠과 기어 노브 등 실내 곳곳에 최고급 소재인알칸타라 섬유를 적용해 럭셔리한 감각을 더한 ‘리얼 카본 &amp; 알칸타라 패키지’,<b> </b>독일의 고급 스포츠 휠 메이커인 BBS社의 19인치 휠 등이 포함된 ‘드레스업 패키지’ 등으로 구성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의 존재감을 더욱 부각하고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의 프리미엄을 경험할 수 있도록 고급 사양 적용 범위를 크게 확대하고 가격 경쟁력도 높였다”며 “이미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스팅어의 상품성이 더욱 높아진 만큼 판매에도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스팅어는 지난해 5월 출시 직후부터 세계 각지에서 우수한 주행성능과 역동적인 디자인은 물론, 패밀리카로서도 손색 없는 공간 활용성 등으로 잇달아 호평을 받으며 기아차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p>
<p>특히 최근 레드닷 디자인상, iF 디자인상 등 세계적인 디자인상을 잇따라 수상하고 올해 초 영국 올해의 베스트 퍼포먼스카, 슬로바키아 올해의 차, 중동 최고 권위의 자동차 잡지인 ‘휠즈 매거진(Wheels Magazine)’이 주관한 UAE 올해의 차를 수상하는 등 세계 각지에서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인정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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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내년 출시&#8217; 기아 텔루라이드, 콘셉트카 빼닮은 디자인 선보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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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Apr 2018 00:5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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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하비 후속 모델로 점쳐지고 있는 기아의 대형 SUV, 텔루라이드(가칭)의 윤곽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에 따르면 양산형 모델은 지난 2016년 공개된 콘셉트카의 디자인을 쏙 빼닮을 전망이다. 모터트렌드 미국판은 기아차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출시를 준비 중인 텔루라이드의 힌트를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텔루라이드는 이전 어떤 기아차와도 차별화된 근육질 차체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특히 콘셉트카의 선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data-dmcf-pid="oX4JYoAVYv"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49" alt="Kia-Telluride_Concept-2016-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Szn6" data-dmcf-pid="oX4JYoAVYv" data-dmcf-ptype="general">모하비 후속 모델로 점쳐지고 있는 기아의 대형 SUV, 텔루라이드(가칭)의 윤곽이 점점 드러나고 있다. 기아차 관계자에 따르면 양산형 모델은 지난 2016년 공개된 콘셉트카의 디자인을 쏙 빼닮을 전망이다.</p>
<p id="1HCl" data-dmcf-pid="ofNk3CfzWo"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50" alt="Kia-Telluride_Concept-2016-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RfyF"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모터트렌드 미국판은 기아차 관계자와의 인터뷰를 통해 내년 출시를 준비 중인 텔루라이드의 힌트를 제시했다. 이에 따르면 텔루라이드는 이전 어떤 기아차와도 차별화된 근육질 차체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출시될 예정이다.</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51" alt="Kia-Telluride_Concept-2016-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특히 콘셉트카의 선이 굵고 각진 디테일은 텔루라이드 양산차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4개의 LED 광원이 도입된 사각형 헤드라이트와 직사각형 라디에이터 그릴은 물론, &#8216;ㄱ&#8217;자형 테일램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부분에서 2016년 디트로이트 콘셉트카의 디자인 요소를 확인할 수 있다.</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47" alt="Kia-Telluride_Concept-201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이러한 텔루라이드의 디자인은 기아차 SUV 디자인의 새로운 이정표가 된다. 향후 출시될 쏘렌토 후속, 스포티지 후속 등 기아차의 차세대 SUV들은 모두 텔루라이드의 디자인 큐를 계승해 보다 남성적이고 각진 형태로 바뀔 예정이다.</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52" alt="Kia-Telluride_Concept-2016-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양산 모델과 콘셉트카의 유사점은 외관에 그치지 않는다. 콘셉트카와 마찬가지로 실내에도 화려한 고급 소재가 대거 투입된다. 리얼 우드 트림과 나파가죽, 고급 금속 소재 등을 아낌없이 투입해 기아 브랜드의 플래그십 SUV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물론, 모든 소비자가 최고급 SUV만을 원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소재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 저가형 라인도 제공된다.</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46" alt="Kia-Telluride_Concept-2016-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아직까지 텔루라이드의 제원은 정확히 밝혀진 바 없다. 하지만 현재로선 전륜구동 모노코크 타입 바디를 쓰는 것이 가장 유력하다. 구식 바디-온-프레임 구조의 모하비와 달리, 승차감과 안전성, 효율성 등 모든 부분에서 뛰어난 모노코크 바디를 채택하며, K7 등과 구조를 공유해 전륜구동 기반으로 개발된다.</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45" alt="Kia-Telluride_Concept-2016-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여기에 이미 싼타페에서 선보인 전자제어식 HTRAC AWD 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이다. 북미 시장에서는 300마력을 내는 3.3L V6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주력 엔진으로 점쳐지고 있다. 변속기는 전 모델 파워텍 8속 토크컨버터 타입이 기본이다.</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3448" alt="Kia-Telluride_Concept-2016-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4/Kia-Telluride_Concept-2016-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data-dmcf-pid="okenJ7IE0f" data-dmcf-ptype="general">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SUV 라인업의 부재로 고전 중인 현대차와 기아차가 각각 신형 SUV 모델을 앞세워 점유율 회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특히 내년에는 양사가 동시에 대형 SUV 신모델을 선보이며 북미 시장 공략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현대차는 내년 맥스크루즈 후속인 7인승 SUV, 팰리세이드(가칭)를 선보이며, 제네시스 역시 브랜드 첫 SUV인 GV80 출시를 준비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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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K9 3.3T 그랜드 마스터즈 AWD 시승기 2부, 모든 것이 넉넉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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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pr 2018 04:01:1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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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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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엄청난 가성비로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기아 더 K9을 시승했습니다. 3.3터보 엔진을 얹은 &#8216;마스터즈&#8217;이고, AWD 풀옵션 모델입니다. 힘은 강력하고 공간은 넉넉하고, 첨단 편의 장비도 거의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거기다 가성비까지&#8230;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엄청난 가성비로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기아 더 K9을 시승했습니다.<br />
3.3터보 엔진을 얹은 &#8216;마스터즈&#8217;이고, AWD 풀옵션 모델입니다.<br />
힘은 강력하고 공간은 넉넉하고, 첨단 편의 장비도 거의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거기다 가성비까지&#8230;<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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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K9 3.3T 그랜드 마스터즈 AWD 시승기 1부, 뒷좌석은 중요하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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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Apr 2018 03:58:0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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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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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엄청난 가성비로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기아 더 K9을 시승했습니다. 3.3터보 엔진을 얹은 &#8216;마스터즈&#8217;이고, AWD 풀옵션 모델입니다. 1부에서는 먼저 뒷좌석을 체험했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엄청난 가성비로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기아 더 K9을 시승했습니다.<br />
3.3터보 엔진을 얹은 &#8216;마스터즈&#8217;이고, AWD 풀옵션 모델입니다.<br />
1부에서는 먼저 뒷좌석을 체험했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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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K9 시승 전 상세 설명, 세계 최고 첨단 반자율 주행 기능? 브레이크, 예약 현황 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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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Apr 2018 01:02: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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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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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신형 K9 시승회에서 시승 전 그 동안의 예약 판매 현황과 보다 자세한 차량 상세 설명이 있었습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반자율 주행 기술과 함께 전방 시야, 주행 성능, 고속 주행 안정성, 제동 성능 등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살펴 보세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 신형 K9 시승회에서 시승 전 그 동안의 예약 판매 현황과 보다 자세한 차량 상세 설명이 있었습니다.<br />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반자율 주행 기술과 함께 전방 시야, 주행 성능, 고속 주행 안정성, 제동 성능 등을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살펴 보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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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9 신차 리뷰, 세계 최고의 가성비!!! Kia K9 플래티넘(3.8), 마스터즈(3.3T), 퀀텀(5.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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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Apr 2018 12:28:5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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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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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디오에 일부 잡음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기아 2세대 K9이 출시됐습니다. 제네시스 EQ900보다 조금 작은 대형 세단 차체에 가격은 G80과 비슷하거나 더 낮게 책정돼 세계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합니다. 첨단 안전 편의 장비들은 기본 트림에 모두 적용됐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오디오에 일부 잡음이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br />
기아 2세대 K9이 출시됐습니다.<br />
제네시스 EQ900보다 조금 작은 대형 세단 차체에 가격은 G80과 비슷하거나 더 낮게 책정돼 세계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합니다.<br />
첨단 안전 편의 장비들은 기본 트림에 모두 적용됐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ObLmwCt22U?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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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뉴 레이 시승기 2부, 레이는 그냥 공간이지 ㅋㅋ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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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pr 2018 07:13: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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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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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년 만에 화장을 고치고 돌아 온 기아 더 뉴 레이. 크게 바뀌지 않은 것 같지만 나름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 주행감각도 살짝 더 나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고&#8230; 산길도 달려 봤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년 만에 화장을 고치고 돌아 온 기아 더 뉴 레이.<br />
크게 바뀌지 않은 것 같지만 나름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br />
주행감각도 살짝 더 나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고&#8230;<br />
산길도 달려 봤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4bfVux3LHpA?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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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간이 대박인 경차, 기아 더 뉴 레이 시승기 1부, 좋아진 것 같긴 한데&#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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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pr 2018 07:11: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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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년 만에 화장을 고치고 돌아 온 기아 더 뉴 레이. 크게 바뀌지 않은 것 같지만 나름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 주행감각도 살짝 더 나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고&#8230; 산길도 달려 봤습니다.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8년 만에 화장을 고치고 돌아 온 기아 더 뉴 레이.<br />
크게 바뀌지 않은 것 같지만 나름 세심하게(?) 다듬었습니다.<br />
주행감각도 살짝 더 나아진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하는 것 같기도 하고&#8230;<br />
산길도 달려 봤습니다.<br />
진행 : 모터리언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0uYQKCstVek?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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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3 G1.6 시승기, 잘 달리고 연비도 굿! K3 대박 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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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Mar 2018 03:26: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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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직분사 엔진보다 출력이 낮은 스마트스트림(MPI) 엔진에 IVT(CVT) 변속기를 장착한 신형 K3는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잘 달리고, 연비도 뛰어납니다. 디자인은 벌써 많은 분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구요. 예약판매도 잘 됐다니 벌써부터 흥행의 조짐이 보입니다. 결과가 궁금해지네요. 시승 : 박기돈, 김송은]]></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직분사 엔진보다 출력이 낮은 스마트스트림(MPI) 엔진에 IVT(CVT) 변속기를 장착한 신형 K3는 우려했던 것보다 훨씬 잘 달리고, 연비도 뛰어납니다.<br />
디자인은 벌써 많은 분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구요. 예약판매도 잘 됐다니 벌써부터 흥행의 조짐이 보입니다.<br />
결과가 궁금해지네요.<br />
시승 : 박기돈, 김송은</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QBhI7r-vXE?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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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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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May 2017 01:59:2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송은]]></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기아스팅어]]></category>
		<category><![CDATA[기아자동차]]></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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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올 상반기 최대 기대주로 손꼽히는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사전계약이 드디어 시작됐다. 기아자동차㈜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주요 사양 및 가격범위를 공개하고, 11일(목)부터 전국에 있는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160; ■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 기아차는 스팅어 2.0 터보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097" alt="170511 기아차,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1.jpg" width="1280" height="700" /></a></p>
<p>올 상반기 최대 기대주로 손꼽히는 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사전계약이 드디어 시작됐다.</p>
<p>기아자동차㈜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주요 사양 및 가격범위를 공개하고, 11일(목)부터 전국에 있는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접수한다고 밝혔다.</p>
<p>&nbsp;</p>
<p><b>■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는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세단</b></p>
<p>기아차는 스팅어 2.0 터보 가솔린, 3.3 터보 가솔린, 2.2 디젤 등 세 가지 엔진 라인업을 선보이고 가격대를 공개했다.</p>
<p>2.0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터보 엔진과 뛰어난 연료효율의 8단 자동 변속기를 기본 장착하는 등 높은 상품성을 갖췄음에도 3,500만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확보했다.</p>
<p>3.3 터보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 제로백 4.9초의 폭발적인 가속력을 갖춘 터보 엔진을 탑재하고, 동급 최고 수준의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적용했음에도 가격은 4,400만원대에서 시작해 최상의 경쟁력을 갖췄다.</p>
<p>2.2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디젤 엔진을 탑재해 강력한 토크와 탁월한 효율로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중시하는 고객들이 스팅어의 우수한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기아차는 3.3 터보 GT트림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사양을 적용해 고성능 이미지를 구현했다.</p>
<p>먼저, 후면에 전용 GT엠블럼을 적용하고 세련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의 D컷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을 극대화했으며, 변속기 주변의 콘솔에 알루미늄 재질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p>또한 GT로고가 새겨진 스포티한 버킷 스타일 시트에 최고급 나파 가죽을 적용하고, 고급감을 강화한 스웨이드 재질의 블랙 헤드라이닝을 적용해 프리미엄 인테리어의 격을 높였다.</p>
<p>여기에 GT 트림만의 내장 컬러인 ‘다크레드팩’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신경 썼다.</p>
<p>이와 함께 기아차는 GT트림에 ‘기계식 차동기어제한 장치(M-LSD,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적용해 일반 주행 시 핸들링 성능 향상뿐만 아니라 눈길, 빗길 등 미끄러운 노면에서의 구동력도 향상시키는 등 주행성능도 극대화했다.</p>
<p>또한 기아차 승용 최초로 미끄러운 노면에서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AWD (All Wheel Drive) 시스템을 적용해 전 트림에서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스팅어의 판매가격은 2.0 터보 모델 프라임3,500~3,530만원, 플래티넘 3,780~3,810만원, 3.3 터보 모델 마스터즈 4,460~4,490만원, GT 4,880~4,910만원, 2.2 디젤 모델 프라임 3,720~3,750만원, 플래티넘 4,030~4,060만원의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098" alt="170511 기아차,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 (사진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3.jpg" width="1280" height="700" /></a></p>
<p><b>■ 스팅어의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동급 최고의 안전/편의사양</b></p>
<p>스팅어는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다양한 항목의 첨단 고급 사양들을 탑재했다.</p>
<p>먼저, 주요 주행정보를 앞유리에 이미지 형태로 투영해 표시해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간결한 조작감을 확보한 고급스러운 ‘전자식 변속레버(SBW)’,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차량 주변 상황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운전자의 체형에 따라 운전석 시트를 확장시킬 수 있는 ‘운전석 전동식 익스텐션 시트’을 적용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또한, 스마트 키 소지 후 접근 또는 버튼 조작으로 트렁크 개폐가 가능한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별도의 연결잭 없이 센터페시아 하단 트레이에 휴대폰을 올려놓기만 해도 충전이 되는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 15스피커와 외장 앰프가 적용돼 원음 재생능력이 뛰어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등의 다양한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기아차는 스팅어 전 트림에 7에어백(운전석/동승석 어드밴스드 에어백, 운전석 무릎, 전복감지 커튼, 사이드), 보행자 충돌 시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의 상해를 감소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하는 한편, 최첨단 주행지원 기술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적용해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등 고급차에 걸맞은 최상급 안전사양을 탑재했다.</p>
<p>특히 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와 함께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Smart Cruise Control) &#8211; 정차 및 재출발, 자동감속 기능 포함’,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이 탑재돼 획기적인 수준의 안전성과 주행편의성을 구현했다.</p>
<p>&nbsp;</p>
<p><b>■ 스팅어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 …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 ‘</b></p>
<p>기아차는 스팅어의 출시와 함께 스팅어 고객만을 위한 차별화된 멤버십 서비스인 ‘더 멤버십 스팅어(THE MEMBERSHIP Stinger)’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먼저 기아차는 정비 및 멤버십 예약부터 일반 상담까지 차량과 관련된 모든 문의, 안내, 예약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팅어 전담 컨시어지 센터를 운영할 계획이다.</p>
<p>또한, 차량 구입 직후 실내 집중 클리닝 서비스인 ‘에코 클리닝’, 고객이 원하는 장소/시간에 방문하여 차량 실내/외 고품격 클리닝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방문 클리닝’, 수도권 주요 백화점 주말 발렛 서비스인 ‘프리미엄 발렛’, 최고급 제휴 레스토랑에서 특별 구성된 코스메뉴를 50%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다이닝’ 등 차량유지에 필수적이고 실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변화와 도전을 즐기는 스팅어 고객특성을 반영, 인생에 한 번쯤 도전해보고 싶을 만한 버킷 리스트를 체험 서비스로 제공하는 ’챌린지 버킷 리스트(Challenge Bucket-List) 프로그램’, 일상 생활에서 접하기 어려운 서킷 드라이빙을 통해 스팅어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보는 ’서킷 챌린징(Circuit Challenging) 프로그램’ 등 다양한 초청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다.</p>
<p>이에 더불어 기아차는 전국 주요 서비스 우수거점에 스팅어 전용 “프리미엄 ZONE”을 설치하고 컨시어지 센터를 연계한 정비 예약 및 우선점검 서비스 등 고객들의 정비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67099" alt="170511 기아차,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5/170511-기아차-스팅어-사전계약-실시-사진2.jpg" width="1280" height="700" /></a></p>
<p><b>■ 사전 예약 시승 및 프리미엄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 실시</b></p>
<p>기아차는 스팅어 사전계약 실시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p>
<p>5월 11일(목)부터 22일(월)까지 12일간 응모를 진행하고, 이를 통해 예약한 고객들이 스팅어를 시승해 볼 수 있는 ‘FAST 익스피리언스(사전 예약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p>
<p>같은 기간 동안 사전 계약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윈드실드(전면) 글라스 나노케어 서비스’ 및 출고 사은품(스팅어 브랜드 컬랙션 또는 JBL블루투스 헤드셋 중 택1)을 제공하고, 추첨을 통해 스팅어에 적용된 AWD옵션을 무상 제공할 예정이다.</p>
<p>또한 기아차는 11일(목)부터 23일(화)까지 13일간 ‘스팅어 카운트다운’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하고, 추첨을 대상으로 갤럭시 S8(3명), 보스턴백(5명), 키링(30명), 레드불(500명)을 제공할 예정이다.</p>
<p>스팅어 사전 계약 실시 이벤트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a href="http://www.kia.co.kr/" target="_blank">www.kia.co.kr</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스팅어는 최상급의 주행성능, 고급스러운 디자인, 첨단 편의사양 등 최고의 상품성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멤버십까지 모든 것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이라며, “합리적인 가격 책정까지 더해 많은 고객들이 스팅어의 완성도 높은 상품성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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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인도공장 투자계약 체결</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880</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6880#comments</comments>
		<pubDate>Thu, 27 Apr 2017 01:06: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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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자동차 고성장 국가인 인도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공장을 건설한다. 기아자동차㈜는 27일 오전(현지시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州(Andhra Pradesh) 아난타푸르(Anantapur) 지역에 공장 건설을 최종 확정하고, 인도 현지에서 투자계약 체결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아차는 약 11억 달러를 투자해 216만㎡(65.5만평)의 부지에 연산 30만대 규모의 완성차 생산공장을 건설한다. 올해 하반기 착공해 2019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며, 생산 차종은 현지 전략형 소형 승용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차가 자동차 고성장 국가인 인도시장 진출을 위해 현지공장을 건설한다.</p>
<p>기아자동차㈜는 27일 오전(현지시간) 인도 안드라프라데시州(Andhra Pradesh) 아난타푸르(Anantapur) 지역에 공장 건설을 최종 확정하고, 인도 현지에서 투자계약 체결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기아차는 약 11억 달러를 투자해 216만㎡(65.5만평)의 부지에 연산 30만대 규모의 완성차 생산공장을 건설한다.</p>
<p>올해 하반기 착공해 2019년 하반기 완공 예정이며, 생산 차종은 현지 전략형 소형 승용 및 SUV 등이 검토되고 있다.</p>
<p>기아차의 인도공장 투자 결정은 인도 경제 및 자동차시장의 지속적인 성장 전망뿐만 아니라 글로벌 저금리 기조에 따른 유리한 투자 환경 등을 적기에 활용하겠다는 전략이다.</p>
<p>기아차는 인도공장 건설을 통해 차세대 성장시장으로 주목 받고 있는 인도 자동차시장을 개척하고,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기반으로 미래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기아차는 60%의 높은 수입 완성차 관세율 때문에 그동안 인도시장에 진출하지 못했다.</p>
<p>인도 자동차시장은 지난해 기준 생산 417만대, 판매 337만대로 세계 5위의 자동차 신흥 대국이다.</p>
<p>최근 브렉시트, 보호무역주의 확대 등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에도 지난해 중국, 미국, 일본 등 주요국들 중 전년대비 가장 높은 7% 이상의 성장률을 보였다.</p>
<p>특히 세계 최대 자동차시장인 중국에 버금가는 13억 인구에, 자동차 보급률은 1,000명당 32대에 불과해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p>
<p>인도는 자동차 대중화 시대에 본격적으로 접어드는 2020년 내수 483만대로 중국, 미국에 이어 세계 3위에 올라설 것으로 전망된다.</p>
<p>폭스바겐, 혼다, 르노-닛산, 도요타, 포드, GM 등 글로벌 주요 업체 대부분은 인도 현지에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최근 투자를 확대하는 등 현지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p>
<p>현지공장 건설을 계기로 2015년 멕시코시장에 첫 진출한 기아차는 지난해 멕시코를 포함한 중남미 현지 판매실적이 전년대비 약 26% 성장한 20.2만대를 기록했다.</p>
<p>기아차 인도공장 입지로 선정된 안드라프라데시州 아난타푸르 지역은 현대차의 인도 첸나이공장에서 북서쪽으로 약 390Km 떨어져 있다.</p>
<p>현대차와의 시너지가 기대되는 점이다. 기아차는 지난 20여년간 현대차가 축적해온 시장 경험과 노하우뿐만 아니라 부품 공급망 및 물류 시스템 등도 최대한 활용할 계획이다.</p>
<p>현대차는 1996년 인도시장에 진출해 65만대 규모의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있으며, 인도 내수판매 2위로 시장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p>
<p>또한 프레스, 크레인, 운반 및 도장 설비, 로봇 등 대부분의 자동차 생산 설비를 국내에서 수출한다.</p>
<p>우수한 국내 생산 설비를 활용해 제품 경쟁력을 제고하는 것은 물론 국내 연관 산업의 발전에도 기여가 예상된다.</p>
<p>인도공장이 완공되면 기아차는 국내 159만대, 해외 226만대 등 총 385만대의 글로벌 생산능력을 갖추게 된다.</p>
<p>이로써 기존 약 55% 수준이던 해외생산 비중이 약 58% 이상으로 높아져, 현지 고객들을 위한 맞춤형 전략 모델의 개발 및 적기 공급을 비롯해 환율 변동성, 지정학적 리스크 등 글로벌 환경 변화에 보다 능동적인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글로벌 주요 업체들의 해외생산 비중은 혼다 84%, GM 76%, 폭스바겐 74%, 도요타 62% 등 평균 약 74%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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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2017년 1분기 경영실적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8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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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Apr 2017 01:0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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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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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27일(목) 서울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17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기아차는 2017년 1분기 경영실적이 ▲매출액 12조 8,439억원(전년 동기 比 1.5%↑) ▲영업이익 3,828억원(39.6%↓) ▲세전이익 7,673억원(26.7%↓) ▲당기순이익 7,654억원(19.0%↓)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IFRS 연결기준) 기아차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확대에 따른 판매단가 상승으로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원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하락했다”며, “스팅어, 소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는 27일(목) 서울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17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p>
<p>이 자리에서 기아차는 2017년 1분기 경영실적이 ▲매출액 12조 8,439억원(전년 동기 比 1.5%↑) ▲영업이익 3,828억원(39.6%↓) ▲세전이익 7,673억원(26.7%↓) ▲당기순이익 7,654억원(19.0%↓)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IFRS 연결기준)</p>
<p>기아차 관계자는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확대에 따른 판매단가 상승으로 매출액은 증가했지만 원화 강세 등의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하락했다”며, “스팅어, 소형 SUV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선보이고 RV 판매 비중을 지속 확대해나가는 등 올해 남은 기간 수익성 방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nbsp;</p>
<p><b>▶ 2017년 1분기 실적</b></p>
<p><b> </b>기아차는 2017년 1분기(1~3월)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6.2% 감소한 64만 1,686대를 판매했다. (현지판매 기준)</p>
<p>국내 시장에서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수요 둔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5.1% 감소했다.</p>
<p>미국 시장에서는 니로의 신차 효과에도 불구하고 볼륨 모델 노후화에 따른 판매 감소의 영향으로 전체 판매가 12.7% 감소했으며, 중국에서도 구매세 지원 축소와 한·중 관계 영향에 따른 소비심리 약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35.6% 감소했다.</p>
<p>반면 유럽에서는 승용 차급의 판매 확대와 니로의 인기에 힘입어 전체 산업수요 증가폭인 8.3%를 크게 웃도는 13.0%의 판매 증가율을 기록했다.</p>
<p>1분기 기아차의 글로벌 출고 판매는 전년 대비 6.5% 감소한 65만 8,332대를 기록했다. (출고기준, 해외공장 생산분 포함)</p>
<p>국내공장에서는 내수 수요 둔화에 따른 판매 감소와 멕시코 공장으로의 생산 이관에 따른 미국 수출 물량 감소의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37만 7,315대를 판매했다.</p>
<p>해외공장에서는 멕시코 공장 생산 확대 및 유럽 시장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중국 판매 둔화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2.2% 감소한 28만 1,017대를 판매했다.</p>
<p>매출액은 원화 강세 및 인센티브 증가 등 부정적인 요인에도 불구하고 RV 등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확대에 따른 판매단가 상승 효과에 힘입어 전년 대비 1.5% 증가한 12조 8,439억원을 기록했다.</p>
<p>매출원가율은 원화 강세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1.1%포인트 증가한 80.8%를 기록했으며, 판매관리비 비율은 글로벌 경쟁 격화에 따른 판촉비 증가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0.9%포인트 증가한 16.2%를 기록했다.</p>
<p>그 결과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39.6% 감소한 3,828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2.0%포인트 감소한 3.0%로 집계됐다.</p>
<p>이와 함께 세전이익은 전년 대비 26.7% 감소한 7,673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19.0% 감소한 7,654억원을 실현했다.</p>
<p>&nbsp;</p>
<p><b>▶ 향후 전망</b></p>
<p>기아차는 올 한해도 어려운 경영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신흥 시장 공략 강화 ▲신차 효과 극대화 ▲RV 차종 비중 확대 등을 통해 수익성 방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
<p>먼저 기아차는 러시아, 중동, 아프리카 등 주요 신흥국 경기가 최근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는 만큼 현지 전략 차종을 앞세워 이들 국가에 대한 공략을 보다 강화해나갈 계획이다.</p>
<p>실제 기아차는 최근 신흥 시장에서의 판매량이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러시아에서는 1분기 현지 판매가 16.5% 증가하며 전체 시장 성장률인 -0.1%를 크게 상회했다.</p>
<p>이와 함께 다음달 선보일 예정인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초기 신차 효과를 극대화해 판매량을 늘리는 동시에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높여나갈 계획이다.</p>
<p>아울러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과 중국 전략형 소형 SUV ‘K2 크로스’를 상반기 내에 출시하고, 하반기에도 소형 SUV급 신차 및 쏘렌토 상품성개선 모델 등을 잇달아 출시하는 등 고수익 RV 차종의 생산·판매 비중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수익성을 개선해나갈 계획이다.</p>
<p>특히 니로는 지난 2월 미국 시장에 출시되자마자 전체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순위 4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고 유럽에서도 지난해 7월 출시 후 지난달까지 1만8천여대가 판매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추가시 기아차의 글로벌 SUV 판매가 더욱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밖에도 기아차는 전사적인 비용 절감 및 생산성 향상 등 내실경영을 더욱 강화해 현재의 어려운 상황을 적극 돌파해나갈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여건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기아차는 경쟁력 있는 신차와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확대를 통해 수익성 방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현재의 위기를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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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자동차, ‘레드클로버’ 2기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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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pr 2017 00:4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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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www.kia.com)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교통약자를 돕는 대학생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레드클로버’ 2기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해부터 실시된 ‘레드클로버’ 활동은 기아자동차가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실행까지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이날부터 5월 21일까지 4주간 기아자동차 사회공헌 홈페이지(http://csr.kia.com)을 통해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기아자동차-레드클로버-2기-모집-포스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81"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기아자동차-레드클로버-2기-모집-포스터-.jpg" width="800" height="1121" /></a></p>
<p>기아자동차(www.kia.com)가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교통약자를 돕는 대학생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레드클로버’ 2기를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p>
<p>지난해부터 실시된 ‘레드클로버’ 활동은 기아자동차가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실행까지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기아자동차는 이날부터 5월 21일까지 4주간 기아자동차 사회공헌 홈페이지(<a href="http://csr.kia.com">http://csr.kia.com</a>)을 통해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p>
<p>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40명은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고 동시에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p>
<p>이번 2기 활동은 ▲장애인 ▲아동 ▲임신부 ▲노인 ▲영유아동반자 등 5개의 지원 대상 그룹을 설정하고 대학생 8명이 한 팀을 이루어 각각 하나의 그룹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각 팀은 7월 1일부터 2주간 사회공헌활동 전문가의 도움 아래 팀별로 설정한 교통약자 그룹의 이동권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활동을 기획하고, 7월 18일부터 8월 4일까지 3주간 기획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게 된다.</p>
<p>활동 마무리 단계에서 ‘레드클로버’ 참가 대학생들은 대학로, 강남역 등 인구 밀집지역에서 교통약자에 대한 인식 확산을 주제로 한 소셜 퍼포먼스를 펼침으로써 일반 대중과 봉사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따뜻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p>
<p>기아자동차는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활동 인증서를 수여하는 한편 우수 팀은 별도로 시상할 계획이다.</p>
<p>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대학생의 독창적인 아이디어와 열정을 통해 우리 사회의 교통약자 이동권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기아자동차는 앞으로도 아이디어와 열정으로 뭉친 대학생들과 함께 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한편 기아자동차는 ▲해외 학생들과 함께 비개발국가 환경 개선을 위한 디자인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기아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 ▲대학생 해외 체험 프로그램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 등 성장세대를 대상으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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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스팅어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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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pr 2017 06:13: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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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내장 인테리어와 핵심 드라이빙 스펙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 기아자동차(주)는 25일(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고급스러운 내장인테리어와 다양한 주행 사양을 공개했다. 스팅어는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과 R&#38;D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퍼포먼스 세단으로 지난달 서울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외장 디자인과 엔진 라인업을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 기아차는 항공기 모티브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을 담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5-기아차-스팅어-프리미엄-인테리어-공개-사진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65" alt="170425 기아차, 스팅어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개 (사진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5-기아차-스팅어-프리미엄-인테리어-공개-사진3.jpg" width="1024" height="724" /></a></p>
<p>기아차 회심의 역작, 스팅어의 내장 인테리어와 핵심 드라이빙 스펙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다.</p>
<p>기아자동차(주)는 25일(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고급스러운 내장인테리어와 다양한 주행 사양을 공개했다.</p>
<p>스팅어는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과 R&amp;D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퍼포먼스 세단으로 지난달 서울 모터쇼에서 아시아 최초로 외장 디자인과 엔진 라인업을 선보인 바 있다.</p>
<p>이번에 기아차는 항공기 모티브 디자인에 최첨단 기술을 담은 스팅어의 고급스럽고 세련된 인테리어를 선보였다.</p>
<p>이와 함께 기아차는 ▲기아차 최초로 적용된 ‘5가지 드라이빙 모드’ ▲제로백 4.9초의 폭발적인 동력성능 ▲강력한 퍼포먼스에 걸맞은 최강의 제동성능 ▲최첨단 주행 지원 기술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등 스팅어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구현하는 다양한 사양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5-기아차-스팅어-프리미엄-인테리어-공개-사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63" alt="170425 기아차, 스팅어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개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5-기아차-스팅어-프리미엄-인테리어-공개-사진1.jpg" width="1024" height="361" /></a></p>
<p><b>■ 항공기를 모티브로 고급감과 역동성을 두루 갖춘 혁신적 인테리어 완성</b></p>
<p>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외장 디자인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는 다이내믹 드라이빙 감성의 인테리어 디자인을 갖췄다.</p>
<p>항공기 모티브의 아날로그한 감성을 기반으로 클래식한 고급스러움을 드러내고도 운전자에 최적화된 퍼포먼스 세단의 개성 있는 인테리어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스팅어는 ▲항공기의 한쪽 날개를 형상화해 직선으로 길게 뻗은 크래시 패드 ▲시인성을 높인 플로팅(Floating) 타입 디스플레이 ▲항공기 엔진을 닮은 스포크 타입의 원형 에어벤트 ▲다양한 조작감(다이얼/텀블러 타입)의 버튼을 적용했다.</p>
<p>또한 디스플레이 화면과 조작 버튼 영역을 서로 분리해 입체적으로 구성하고, 조작부 내의 멀티미디어와 공조 버튼은 상하로 나눠 간결하게 배치함으로써 편의성을 강화했다.</p>
<p>최상의 그립감을 확보한 변속기 손잡이를 적용하고, 조작 빈도가 높은 주행 관련 버튼은 변속기 주변의 플로어 콘솔에 배치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p>
<p>기아차는 스팅어에 스포티한 버킷 스타일 시트에 최고급 나파 가죽을 적용함으로써 강력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감성적인 만족감을 충족시킬 수 있도록 디테일한 부분들까지 신경 썼다.</p>
<p>또한 선택적으로 적용될 예정인 프리미엄 사운드 ‘렉시콘 스피커’에도 유니크한 패턴을 더해 고급감을 높였다.</p>
<p>이와 함께 스팅어만의 감성을 담은 클러스터 등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점을 맞춘 사양을 적용해 스포티한 주행감성을 극대화했다.</p>
<p>여기에 내부 인테리어 곳곳에 적용된 반광 크롬 재질과 높은 완성도를 보여주는 손바느질 느낌의 스티치를 적용해 스팅어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한층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5-기아차-스팅어-프리미엄-인테리어-공개-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64" alt="170425 기아차, 스팅어 프리미엄 인테리어 공개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5-기아차-스팅어-프리미엄-인테리어-공개-사진2.jpg" width="1024" height="451" /></a></p>
<p><b>■ 스팅어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에 초점 맞춘 다양한 사양</b></p>
<p>스팅어는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강력한 퍼포먼스에 초점을 둔 다양한 사양을 갖췄다.</p>
<p>먼저 스팅어에는 기아차 최초로 5가지의 드라이빙 모드가 적용됐다.</p>
<p>스팅어에 적용된 5가지 드라이빙 모드는 ‘스포츠, 컴포트, 에코, 스마트, 커스텀 모드’로 한층 다양한 주행 환경을 구현함은 물론, 전자제어 서스펜션 연동 시 더 정밀한 주행 환경 조성이 가능하다.</p>
<p>스포츠, 컴포트, 에코 모드에서는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비롯, 스티어링 휠과 엔진변속 패턴을 차별화해 운전자 기호에 따라 주행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p>
<p>예를 들어, 스포츠 모드는 컴포트 모드 대비 더 단단한 서스펜션과 묵직한 스티어링감, 민첩한 엔진변속 패턴을 제공하고, 에코 모드는 연료 소모를 최소화 하기 위해 가속 시 과도한 엔진 토크 상승을 제한하는 등의 파워트레인 제어기능을 갖췄다.</p>
<p>스마트 모드는 운전자의 주행 성향에 맞게 엔진변속 패턴을 자동으로 선택해 주며, 커스텀 모드는 각 항목을 운전자가 직접 선택해 다양한 조합을 만들 수 있는 모드다.</p>
<p>특히, 스팅어는 실제 엔진음을 각각의 드라이빙 모드의 특성에 따라 조율하여 들려주는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ctive Sound Design)’이 적용돼 운전자에게 색다른 주행감을 제공한다.</p>
<p>액티브 사운드 디자인은 5가지 드라이브 모드별로 달라지는 엔진 회전수에 따라 각각의 사운드 신호를 생성하는 것으로, 음악의 화성악, 호랑이 울음소리 등을 차용해 다채로운 엔진음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스팅어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 최대토크 52.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2.0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p>
<p>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출발 후 단 4.9초만에 100km/h에 도달할 수 있어 폭발적인 가속력을 자랑한다. (※당사 연구소 측정 결과)</p>
<p>무엇보다 스팅어는 최상의 퍼포먼스 구현을 위해 저중심 설계, 파워트레인 탑재 위치 최적화, 정밀한 엔진 튜닝 등을 거쳤으며, ‘런치 콘트롤(Launch Control)’을 적용해 출발 시 동력성능을 최대로 끌어올렸다.</p>
<p>런치 콘트롤은 정차된 차량이 급 가속할 때 바퀴에 지나친 미끄러짐이 발생하지 않으면서도 동력은 최대 수준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최적의 순간을 설정하는 기능으로 동력 손실을 최소화하면서도 빠른 가속이 가능하다.</p>
<p>스팅어는 주행성능뿐만 아니라 제동 성능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p>
<p>기아차는 스팅어의 브레이크에 ‘브레이크 쿨링 홀’(주행 중 브레이크 냉각을 위해 언더 커버에 공기 유입을 원활하게 해주는 에어가이드 형상)을 최초 적용해 브레이크 디스크 냉각 속도를 한층 끌어올렸다.</p>
<p>특히 부스터/디스크 사이즈 증대를 통해 제동 신뢰성을 향상시키고, 디스크 온도 상승으로 인해 브레이크가 작동하지 않는 페이드(Fade) 현상을 감소시키는 등 전체적인 제동 성능을 극대화했다.</p>
<p>또한 극강의 퍼포먼스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페라리 등 슈퍼카에 적용되는 브렘보사(Brembo社)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최적화해 선택적으로 탑재할 계획이다.</p>
<p>또한 기아차는 고급차 라인업을 확대하고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차종을 강화하기로 함에 따라 첫 번째 모델인 스팅어에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을 대거 적용헀다.</p>
<p>기아차 최초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Highway Driving Assist)’ 시스템이 적용됐으며, 기아차의 최첨단 주행 지원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의 안전 기술과 함께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할 예정이다.</p>
<p>스팅어에 적용된 안전기술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 정차 및 재출발 기능 포함(SCC w/S&amp;G, Smart Cruise Control with Stop &amp; Go)’,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 주의 경고(DAW, Driver Attention Warning)’, ‘하이빔 보조(HBA, High Beam Assist)’ 등이 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최고의 퍼포먼스를 위한 스팅어의 준비는 모두 끝났다”며, “파워풀한 동력성능, 고급스러운 디자인 등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스팅어가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신기원을 열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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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2017’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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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pr 2017 00:38: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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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역대 최대 규모의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행사가 잠실에서 열린다. 기아자동차㈜가 5월 20일(토) 잠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 2017’을 개최한다. 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은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는 고객들이 자동차와 관련한 새롭고 참신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아차가 마련한 행사로, 도심 속에서 자동차를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놀이터란 의미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5-기아차-서프라이즈-위크엔드-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757" alt="기아서프라이즈위켄드-"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25-기아차-서프라이즈-위크엔드-개최.jpg" width="1024" height="1448" /></a></p>
<p>역대 최대 규모의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행사가 잠실에서 열린다.</p>
<p>기아자동차㈜가 5월 20일(토) 잠실 올림픽공원 일대에서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KIA Surprise Weekend) 2017’을 개최한다.</p>
<p>2013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은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는 고객들이 자동차와 관련한 새롭고 참신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기아차가 마련한 행사로, 도심 속에서 자동차를 테마로 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놀이터란 의미의 ‘오토 플레이 그라운드(Auto Playground)’ 콘셉트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p>
<p>특히 올해 행사는 동시 수용인원이 약 20,000명에 달하는 88잔디마당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되며,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어 많은 고객이 함께 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p>
<p>이번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2017’ 행사는 ▲서프라이즈 콘서트 ▲참여형 놀이 프로그램 ▲감성 프로그램 등 다양한 콘텐츠로 진행된다.</p>
<p>20일 저녁 6시30분부터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는 서프라이즈 콘서트에는 ▲볼빨간사춘기 ▲로꼬 ▲자이언티 등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들이 출연해 열기를 더 할 예정이다.</p>
<p>오전 11시부터 공연 시작 전까지는 고객들이 직접 참여해 즐길 수 있는 다양한놀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p>
<p>기아차의 대표 차종별 콘셉트를 활용해 꾸며진 참여형 놀이 프로그램은 ▲스포티한 감성의 스포츠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8216;스팅어 그라운드&#8217; ▲역동적인 이미지의 다양한 미니게임이 기다리고 있는 &#8216;스포티지 오락실&#8217; ▲쉬어가는 공간으로 꾸며진 캠핑과 휴식 테마의 &#8216;카니발 라운지&#8217; 등으로 다채롭게 구성돼 고객들은 지루할 틈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다.</p>
<p>이 밖에도 쏘울과 니로 실제 차량을 활용해 만든 ▲쏘울 차량 내부에서 원하는 노래를 부를 수 있는 &#8216;쏘울 노래방&#8217; ▲니로 차량 내부에 숨겨진 코인을 찾아 인형 뽑기 게임에 참여할 수 있는 &#8216;니로를 찾아서&#8217; 등의 코너를 통해 요즘 유행하고 있는 최신 놀이를 즐길 수 있으며, 기아차 소형 SUV의 장점인 넓은 공간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다.</p>
<p>기아차는 ▲푸드트럭 ▲드링크 주유소 ▲서프라이즈 플리마켓 등 축제를 열심히 즐긴 고객들이 먹고, 마시고, 쇼핑도 하며 새롭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는 다양한 감성 프로그램도 마련할 계획이다.</p>
<p>행사와 관련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기아 서프라이즈 위크엔드’ 페이스북 페이지(<a href="https://www.facebook.com/surpriseweekend/">https://www.facebook.com/surpriseweekend/</a>)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축제의 계절 5월에 서프라이즈 위크엔드를 개최해 누구나 부담 없이 참석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음악, 스포츠, 게임 등 더욱 풍성해진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올해 축제를 통해 더 많은 고객 분들이 기아라는 브랜드를 보다 친숙하고 즐겁게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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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7 상하이 모터쇼서 중국 현지 전략형 신차 ‘페가스’, ‘K2 크로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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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Apr 2017 05:14: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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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주)는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8217;2017 상하이 국제 모터쇼(Shanghai International Automobile Industry Exhibition)&#8217;에서 중국 현지 전략형 세단 &#8216;페가스&#8217;를 처음 선보였다. 이와 함께, 중국 전략 소형차 K2의 SUV 모델인 &#8216;K2 크로스&#8217;를 새롭게 공개하며 중국 SUV 시장 본격 공략을 선언했다. 기아차 중국 합작법인 둥펑위에다기아(東風悅達起亞) 소남영 총경리(부사장)는 인사말을 통해 &#8220;역동적이면서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신사양 및 신기술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주)는 19일(현지시간) 중국 상하이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8217;2017 상하이 국제 모터쇼(Shanghai International Automobile Industry Exhibition)&#8217;에서 중국 현지 전략형 세단 &#8216;페가스&#8217;를 처음 선보였다.</p>
<p>이와 함께, 중국 전략 소형차 K2의 SUV 모델인 &#8216;K2 크로스&#8217;를 새롭게 공개하며 중국 SUV 시장 본격 공략을 선언했다.</p>
<p>기아차 중국 합작법인 둥펑위에다기아(東風悅達起亞) 소남영 총경리(부사장)는 인사말을 통해 &#8220;역동적이면서 트렌디한 디자인과 다양한 신사양 및 신기술을 갖춘 페가스는 처음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8221;라며, &#8220;이와 함께 오늘 선보인 ‘K2 크로스’는 높아진 차체와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추고 운전의 즐거움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아울러 &#8220;오늘 선보이는 신차 ‘페가스’와 ‘K2 크로스’가 탁월한 상품성으로 중국 소형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p>
<p>기아차는 올해 중국 시장에 새롭게 투입되는 페가스와 K2 크로스를 통해 중국 고객을 대상으로 기아차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판매 확대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9-사진1기아차-2017-상하이-모터쇼-참가페가스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38" alt="170419 (사진1)기아차, 2017 상하이 모터쇼 참가(페가스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9-사진1기아차-2017-상하이-모터쇼-참가페가스_1.jpg" width="1024" height="683" /></a></p>
<p><b>■ 소형 엔트리 세단 ‘페가스’ …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 트렌디한 디자인 갖춰</b></p>
<p>기아차가 2017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 소형 세단 페가스는 중국 현지 고객들의 요구를 철저하게 반영해 탄생했다.</p>
<p>기아차가 중국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해 새롭게 개발한 페가스는 소형 세단인 K2보다 한 단계 아래 차급인 소형 엔트리 차급 세단으로,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p>
<p>페가스는 ▲역동적이면서 트렌디한 외관 디자인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및 적재 공간 ▲다양한 안전/편의사양 및 신기술 적용을 통해 기아차의 엔트리 세단 컨셉에 걸맞은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페가스의 외관은 트렌디하면서 개성 넘치는 이미지를 강조해 스타일리쉬한 세단의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형상 그릴을 바탕으로 안정감있고 볼륨감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했다.</p>
<p>아울러 실내는 기본에 충실하면서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공간을 확보해 운전자 편의 중심의 실내 공간을 구현했고, 넉넉한 475 리터의 트렁크 용량을 갖춰 실용성 또한 확보했다. (▲전장 4,300mm ▲전폭 1,700mm ▲전고 1,460mm ▲축거 2,570mm)</p>
<p>기아차는 페가스의 중국 명칭을 &#8216;빛나게 질주한다&#8217;는 의미를 지닌 단어 &#8216;환츠(煥馳)&#8217;로 정하고, 경제성과 개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신세대 젊은층을 페가스의 주요 목표 고객층으로 삼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p>
<p>또한, 페가스의 런칭 시점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함으로써 초기 신차 효과를 극대화하고 페가스를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시킬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9-사진4기아차-2017-상하이-모터쇼-참가K2크로스_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37" alt="170419 (사진4)기아차, 2017 상하이 모터쇼 참가(K2크로스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9-사진4기아차-2017-상하이-모터쇼-참가K2크로스_2.jpg" width="1024" height="683" /></a></p>
<p><b>■ 소형 엔트리 SUV ‘K2 크로스’ … 급성장하는 중국 SUV 시장 공략 첨병</b></p>
<p>기아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전략 소형차 K2의 SUV 모델인 K2 크로스를 처음 공개했다.</p>
<p>올해 2분기 출시를 앞둔 K2 크로스는 기아차가 중국에서 급격히 성장하는 SUV 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하기 위해 개발한 현지 전략형 소형 엔트리 SUV로, ▲개성있고 강인한 스타일의 디자인 ▲세단 모델 대비 넓은 실내 공간 ▲다양한 안전/편의사양 및 신기술 등이 적용돼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K2 크로스에는 SUV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전/후면 범퍼 ▲크롬 머플러 ▲루프랙 등 세단 모델과는 차별화된 디자인이 적용됐다.</p>
<p>또한, K2 크로스는 세단 모델 대비 30mm 넓은 전폭과 45mm 높은 전고를 통해 동급 최고 수준의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6:4 폴딩 시트를 기본으로 탑재해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전장 4,240mm ▲전폭 1,750mm ▲전고 1,505mm ▲축거 2,600mm)</p>
<p>K2 크로스는 카파 1.4, 1.6 등 두 가지 가솔린 엔진에 6단 자동/수동 변속기를 탑재해 우수한 동력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섀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등의 안전 사양을 적용해 안정감있는 주행감성을 확보했다.</p>
<p>&nbsp;</p>
<p><b>■ 기아차, 2017 상하이 국제 모터쇼서 차량 20대 전시</b></p>
<p>기아차는 이번 ‘2017 상하이 모터쇼’에서 2,475㎡(약 748평)의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신차 &#8216;페가스&#8217;와 &#8216;K2 크로스&#8217;를 비롯해 ▲K3, K4, K5 등 승용 5대 ▲KX3, KX5, KX7 등 RV 8대 ▲니로, K5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 2대 등 총 20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일반 공개일 기준)</p>
<p>또한, 중국 현지 자동차 경주대회인 ‘차이나 투어링카 챔피언십(CTCC, China Touring Car Championship)’에서 2년 연속 우승을 차지한 K3S 레이싱카 모델 2대도 함께 전시된다.</p>
<p>기아차는 이번 상하이 모터쇼를 통해 기아차의 제품과 브랜드를 중국 시장에 적극 알린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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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가대표 경차에 파워, 경제성까지! 기아차, ‘올 뉴 모닝’ 터보ㆍLPI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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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pr 2017 00:4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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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경차 1위, 올 뉴 모닝이 가솔린ㆍ터보ㆍLPI에 이르는 엔진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 기아차는 18일(화) 파워풀한 성능의 &#8216;터보&#8217; 모델과 우수한 경제성을 갖춘 &#8216;LPI&#8217; 모델을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160; ■ 새로운 심장 &#8216;올 뉴 모닝 터보&#8217;, 차급 넘어서는 파워와 주행성능 구현 경차 최초로 T-GDI엔진을 탑재한 올 뉴 모닝 터보의 최고 출력은 가솔린 모델 대비32%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올-뉴-모닝-터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615" alt="올 뉴 모닝 터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올-뉴-모닝-터보.jpg" width="1024" height="683" /></a></p>
<p>대한민국 경차 1위, 올 뉴 모닝이 가솔린ㆍ터보ㆍLPI에 이르는 엔진 풀 라인업을 구축했다.</p>
<p>기아차는 18일(화) 파워풀한 성능의 &#8216;터보&#8217; 모델과 우수한 경제성을 갖춘 &#8216;LPI&#8217; 모델을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nbsp;</p>
<p><b>■ 새로운 심장 &#8216;올 뉴 모닝 터보&#8217;, 차급 넘어서는 파워와 주행성능 구현</b></p>
<p>경차 최초로 T-GDI엔진을 탑재한 올 뉴 모닝 터보의 최고 출력은 가솔린 모델 대비32% 향상된 100마력이고, 최대 토크는 80%가 향상된 17.5kgf·m이다.</p>
<p>특히 올 뉴 모닝 터보는 TCI엔진을 탑재했던 구형 터보 모델보다 25% 향상된 최대 토크를 바탕으로, 차량 추월 및 언덕길 등 힘을 느낄 수 있는 상황에서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확보했다.</p>
<p>또한 ▲경차 최초 샤크핀 안테나 탑재 ▲아트컬렉션 기본화 ▲터보 전용 외장 칼라 ‘뉴 팝 오렌지’ 신규 운영을 통해 가솔린 모델과 외관 디자인을 차별화했다.</p>
<p>올 뉴 모닝 터보의 가격은 ▲럭셔리 1,454만원 ▲프레스티지 1,544만원이다.</p>
<p>&nbsp;</p>
<p><b>■ 최고의 가성비 &#8216;올 뉴 모닝 LPI&#8217;, 누구나 구입할 수 있는 LPG 경차</b></p>
<p>올 뉴 모닝 LPI는 현재 국내 경차 시장 유일의 LPG 모델로, 구매 대상의 제약이 없다.</p>
<p>LPG 가격이 리터당 858원으로 리터당 1,506원인 휘발유의 절반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유지비용 측면에서 획기적으로 고객의 부담을 줄였다.</p>
<p>특히 1만km를 주행할 때마다 가솔린 모델보다 유류비를 25만원씩 절감하는 효과가 있어, 장거리 운전을 많이 하는 고객에게 큰 기대를 받고 있다.</p>
<p>또한 올 뉴 모닝 LPI 의 가격은 ▲디럭스 1,215 만원 ▲럭셔리 1,385만원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주력트림인 럭셔리 트림의 경우 동일 트림의 구형 바이퓨얼(가솔린+LPG) 모델보다 가격을 70만원 인하한 ‘착한 가격’을 선보였다.</p>
<p><b> </b></p>
<p><b>■ 개성 만점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출시</b></p>
<p>이와 더불어 기아차는 자사 튜닝 브랜드 &#8216;튜온(Tuon)&#8217;을 올 뉴 모닝(밴, LPI 제외)에도 운영해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를 도입한다.</p>
<p>올 뉴 모닝에 적용되는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라디에이터 그릴, 루프스킨, 아웃사이드미러 커버에 칼라를 적용해 개성을 살린 ‘TUON 칼라 패키지’(가솔린 기본차 전용), ▲아트컬렉션 전용 루프스킨(가솔린 아트컬렉션 전용) ▲블랙 사이드미러 커버, 블랙 리어스포일러, 풀블랙 루프스킨 등이 적용된 ‘TUON 블랙 패키지’(터보 모델 전용) ▲스마트폰 무선충전기 및 LED 램프류가 적용되는 &#8216;TUON 스마트 패키지&#8217;(공통)로 구성되었다.</p>
<p><b> </b>한편 기아차는 올 뉴 모닝 풀라인업 완성을 기념해 ‘4車4色’이란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모닝 가솔린, VAN, LPI, 터보 중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모델을 찾을 수 있는 이벤트이다.</p>
<p>기아차 홈페이지(<a href="http://www.kia.com">www.kia.com</a>)를 통해 이달 18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이벤트에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다이슨 드라이기와 VIPS 외식상품권, CGV영화예매권 (1인2매), 던킨도넛 허니딸기라떼 교환권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다음 달 22일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은 지난 1월 출시 후 우수한 상품성에 힘입어 경차시장 No.1 브랜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며 “다양한 파워트레인과 커스터마이징 패키지 출시를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니즈를 보다 적극적으로 충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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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스포티지 2018년형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64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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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pr 2017 01:30: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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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준중형SUV 절대강자 스포티지가 봄맞이 새단장을 했다. 기아차는 13일(목) 스포티지 2018년형을 출시하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인 2.0 디젤 ‘스타일 에디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스포티지 2018년형은 봄철 황사는 물론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걸러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공기를 만들어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전 모델 기본 탑재됐다. 특히 ‘스타일 에디션’ 트림은 기존 2.0 디젤 모델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스포티지-2018년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500" alt="스포티지 2018년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스포티지-2018년형.jpg" width="1024" height="576" /></a></p>
<p>준중형SUV 절대강자 스포티지가 봄맞이 새단장을 했다.</p>
<p>기아차는 13일(목) 스포티지 2018년형을 출시하며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이 강점인 2.0 디젤 ‘스타일 에디션’ 트림을 새롭게 선보이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스포티지 2018년형은 봄철 황사는 물론 미세먼지와 유해가스를 걸러 깨끗하고 쾌적한 실내공기를 만들어주는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전 모델 기본 탑재됐다.</p>
<p>특히 ‘스타일 에디션’ 트림은 기존 2.0 디젤 모델 중 가장 인기가 많은 노블레스 트림의 고급스러운 디자인 사양과 ‘스타일 에디션’만의 전용 디자인 사양을 최적으로 조합한 신규 트림으로, 일부 사양조정을 통해 가격을 낮춰 스타일과 가성비를 모두 중시하는 고객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p>
<p>‘스타일 에디션’ 전용 사양으로는 ▲19인치 신규 휠 ▲블랙 인조가죽 퀼팅시트 ▲블랙 헤드라이닝이 포함됐으며 ▲LED DRL ▲LED안개등 ▲LED 리어콤비램프 ▲D컷 스티어링 휠 등 고급 사양이 함께 적용됐다.</p>
<p>‘스타일 에디션’의 바로 윗트림인 ‘노블레스 플러스’는 기존 노블레스 트림에 98만원 상당으로 운영되던 &#8216;스타일 업 플러스 패키지&#8217; 중 HID 헤드램프를 제외한 모든 고급 디자인 사양을 기본화하고 ‘고성능 에어컨 필터’를 추가 탑재했음에도 가격인상은 최소화했다.</p>
<p>최상위 트림인 &#8216;노블레스 스페셜&#8217;은 가죽시트, 동승석 통풍시트/파워시트, 워크인 디바이스 등 가족단위 고객을 위한 시트 편의사양이 대폭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p>
<p>2.0디젤 중 기존 노블레스와 함께 가장 인기가 많은 트림인 ‘프레스티지’와 기본트림 ‘트렌디’, 그리고 1.7디젤과 2.0가솔린의 전 트림은 ‘고성능 에어컨 필터’가 추가 탑재됐으며 기타 사양 및 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스포티지는 지난달 국내 준중형SUV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며 동급 판매 1위를 달성했을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차”라며 “이번 스포티지 2018년형 ‘스타일 에디션’처럼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준비한 알차고 가성비 좋은 차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p>
<p>스포티지 2018년형의 가격은 ▲2.0 가솔린 2,110만원~2,340만원 ▲1.7디젤 2,320만원~2,530만원 ▲2.0디젤 2,405만원~2,93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p>
<p><i> </i>트림별 상세가격은 ▲2.0 가솔린 △트렌디 2,110만원 △노블레스 2,340만원 ▲1.7디젤 △트렌디 2,320만원 △노블레스2,530만원 ▲2.0디젤 △트렌디 2,405만원 △프레스티지 2,565만원 △스타일 에디션 2,645만원 △노블레스 플러스 2,74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935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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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7 뉴욕모터쇼 참가 ‘신형 프라이드’ 미국시장 첫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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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Apr 2017 01:27: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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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의 ‘신형 프라이드’가 미국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 기아자동차㈜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개막한 ‘2017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모터쇼)에서 ‘신형 프라이드(현지명 리오)’를 선보였다. ‘신형 프라이드’는 ▲한층 스포티한 디자인 ▲향상된 편의사양 ▲넓어진 실내공간 ▲강화된 주행성능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오스 헤드릭(Orth Hedrick) 기아 미국법인 상품총괄 부사장은 “신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차의 ‘신형 프라이드’가 미국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p>
<p>기아자동차㈜는 1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제이콥 재비츠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개막한 ‘2017 뉴욕 국제 오토쇼(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이하 뉴욕모터쇼)에서 ‘신형 프라이드(현지명 리오)’를 선보였다.</p>
<p>‘신형 프라이드’는 ▲한층 스포티한 디자인 ▲향상된 편의사양 ▲넓어진 실내공간 ▲강화된 주행성능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오스 헤드릭(Orth Hedrick) 기아 미국법인 상품총괄 부사장은 “신형 프라이드는디자인, 편의성, 승차감 등 많은 부분에서 의미있는 발전을 이뤄낸 모델로, 미국 소형차 시장에서 고객들의 기대치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자신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3-사진2-기아차-2017-뉴욕모터쇼-참가_신형-프라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97" alt="170413 (사진2) 기아차 2017 뉴욕모터쇼 참가_신형 프라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3-사진2-기아차-2017-뉴욕모터쇼-참가_신형-프라이드.jpg" width="1024" height="683" /></a></p>
<p><b>■ 향상된 디자인과 상품성 갖춘 ‘신형 프라이드’</b></p>
<p>전장 172.6인치(약 4,384mm), 전고 57.1인치(약 1,450mm), 전폭 67.9인치(약1,725mm), 휠베이스 101.6인치(약 2,580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신형 프라이드는 한국, 미국, 유럽의 기아 디자인센터가 긴밀한 협업을 진행, 직선 위주의 간결한 선처리와 매끄러운 면처리를 통해 이전 모델보다 훨씬 세련되고 스포티한 외형을 완성했다.</p>
<p>▲전면부는 호랑이코 형상의 그릴과 신규 디자인의 헤드램프가 적용돼 보다 강인한 인상을 주며 ▲측면부는 보다 길어진 휠베이스와 전면에서 후면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숄더라인 등이 탄탄한 균형감을, ▲후면부는 날렵한 모습의 리어램프, 개성 있는 디자인의 범퍼가 조화를 이루며 보다 넓고 스포티한 느낌을 준다.</p>
<p>실내는 수평형 대시보드, 인체공학적 레이아웃, 고급 소재 적용 등을 통해 한층 넓고 안락한 공간으로 거듭났으며, 이전보다 넓어진 레그룸 및 숄더룸, 충분한 적재공간 등 보다 향상된 실내 거주성과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p>
<p>신형 프라이드는 최고출력 130마력(hp), 최대토크 119lbf·ft의 감마 1.6 GDI 엔진을 탑재했다.</p>
<p>뿐만 아니라 ▲업그레이드된 계기판 ▲스마트폰 등의 휴대기기를 놓을 수 있는 2단 센터콘솔 ▲7인치 터치스크린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연계 UVO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됐다.</p>
<p>신형 프라이드는 초고장력 강판 확대 적용을 통해 차체 강성을 높였으며,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6 에어백 ▲차체자세 제어장치(ESC) ▲경사로 밀림 방지장치(HAC) ▲차량자세 통합제어(VSM) 등 다양한 첨단 안전사양을 적용해 안정성을 크게 향상시켰다.</p>
<p>신형 프라이드는 올해 3분기 중 미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3-사진4-기아차-2017-뉴욕모터쇼-참가_스팅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96" alt="170413 (사진4) 기아차 2017 뉴욕모터쇼 참가_스팅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13-사진4-기아차-2017-뉴욕모터쇼-참가_스팅어.jpg" width="1024" height="683" /></a></p>
<p><b>■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공개</b></p>
<p>이와 함께 기아차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도 선보였다.</p>
<p>올해 1월 디트로이트모터쇼를 통해 첫 공개됐던 스팅어는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 ▲여유로운 실내공간 확보 ▲파워풀한 동력성능 ▲차체강성 강화와 첨단 안전사양 탑재를 통해 향상된 안전성 등 혁신적 스타일과 주행성능을 겸비한 차량이다.</p>
<p>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의 극한 테스트, 혹한지역인 스웨덴 아르예플로그에서의 테스트 등을 거치며 강력한 동력성능, 안정적인 주행성능, 강한 내구성을 확보했다.</p>
<p>전장 4,830mm, 전폭 1,87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905mm의 당당한 차체 크기로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한 스팅어는 낮은 전고,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디자인됐고, 특히 측면부의 경우 긴 보닛, 넓은 숄더라인 등을 통해 퍼포먼스 세단 특유의 비례감을 연출하고 있다.</p>
<p>스팅어는 ▲세타 II 2.0 터보 GDI ▲람다 II 3.3 트윈터보 GDI 등 두 종류의 엔진 및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강력한 동력성능과 부드러운 변속감을 제공한다.</p>
<p>기아차의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가 적용된 스팅어는 ▲부주의 운전 경보시스템(DAA, Driver Attention Alert)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KAS, Lane Keeping Assist System)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기술이 장착돼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운전자의 편의를 향상시켰다.</p>
<p>&nbsp;</p>
<p><b>■ 기아차, 2017 뉴욕모터쇼서 차량 23대 전시</b></p>
<p>한편, 기아차는 이번 뉴욕모터쇼에서 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신형 프라이드, 스팅어 등 신차 5대 ▲니로·K5 하이브리드, 니로·K5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쏘울 EV 등 친환경차 6대 ▲K9, K7, 스포티지, 쏘렌토, 카니발 등 양산차 12대 등 총 23대의 차량을 선보이며 기아차 브랜드와 신차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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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섬 지역 방문 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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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Apr 2017 05:05: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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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리적 제약 없는 정비 서비스 위해 바다 건너 고객님들을 찾아갑니다!” 현대·기아자동차가 지리적 여건 탓에 평소 차량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섬 거주 고객들을 위해 ‘도서지역 방문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모든 고객들에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방문 점검 서비스는 울릉도, 추자도 등 총 18개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섬에 거주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지리적 제약 없는 정비 서비스 위해 바다 건너 고객님들을 찾아갑니다!”</p>
<p>현대·기아자동차가 지리적 여건 탓에 평소 차량 정비서비스를 받기 어려웠던 섬 거주 고객들을 위해 ‘도서지역 방문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p>
<p>모든 고객들에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되는 이번 방문 점검 서비스는 울릉도, 추자도 등 총 18개 도서지역을 대상으로 다음달까지 진행될 예정이다.</p>
<p>해당 섬에 거주하는 고객은 특별서비스 기간 동안 ▲엔진, 변속기 등 기본적인 차량의 성능 점검 ▲와이퍼 등 간단한 소모품 교환 ▲각종 오일류 보충 ▲차량정비 관련 상담 및 차량관리 요령 안내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p>
<p>이와 함께 신차에 대한 고객 경험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섬 지역의 지리적 여건을 감안해 차량 구매를 원하는 도서지역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입 관련 상담 및 자세한 정보도 전달할 예정이다.</p>
<p>현대·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정비 인프라가 육지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섬 지역 고객들을 위해 방문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며 “지리적 여건에 따른 제한 없이 모든 고객이 동일하게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도서지역 방문 점검 서비스’는 현지 기상 상황을 고려해 일정이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보다 상세한 정보를 원하는 고객은 고객센터(현대차: ☎080-600-6000, 기아차: ☎080-200-2000)로 문의 시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에 관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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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 중형 최고 퍼포먼스 구현! 기아차, ‘K5 GT’ &amp; ‘2018 K5’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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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Apr 2017 00:42: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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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국산 대표 중형 세단 K5에 역대급 퍼포먼스로 무장한 ‘K5 GT’를 새롭게 선보인다. 기아자동차(주)는 10일(월)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고성능 모델 ‘K5 GT’와 디자인 고급화와 편의사양 추가로 경쟁력을 높인 ‘2018 K5’를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K5 GT’는 기존 2.0 터보 모델의 가속 및 제동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고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새롭게 적용하는 등 국산 중형차 가운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8-K5SX디자인-K5-G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06" alt="2018 K5(SX디자인 K5 G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8-K5SX디자인-K5-GT.jpg" width="1024" height="604" /></a></p>
<p>기아차가 국산 대표 중형 세단 K5에 역대급 퍼포먼스로 무장한 ‘K5 GT’를 새롭게 선보인다.</p>
<p>기아자동차(주)는 10일(월) 주행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인 고성능 모델 ‘K5 GT’와 디자인 고급화와 편의사양 추가로 경쟁력을 높인 ‘2018 K5’를 각각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K5 GT’는 기존 2.0 터보 모델의 가속 및 제동성능을 크게 향상시키고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새롭게 적용하는 등 국산 중형차 가운데 동급 최고의 주행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또한 ‘2018 K5’는 ▲내외장 디자인 고급화 ▲디자인 사양이 강화된 특화 트림 출시 ▲고성능 에어컨 필터 및 공기청정모드 신규 적용 등 기존 모델 대비 상품성을 크게 향상시켰다.</p>
<p>&nbsp;</p>
<p><b>■ 고성능 모델 ‘K5 GT’, 차급 넘어서는 동급 최강의 주행성능 구현</b></p>
<p>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K5 GT’는 기존 2.0 터보 모델을 기반으로 다양한 튜닝 작업을 가미하고 신규 사양을 탑재함으로써 고속주행에 최적화된 주행감을 확보한 고성능 모델이다.</p>
<p>동급 중형차 중 독보적인 주행성능을 확보한 것은 물론 전용 디자인과 역동적인 엔진 사운드까지 함께 구현한 ‘K5 GT’는 즐거운 주행경험을 제공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자부심과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b></b></p>
<p>‘K5 GT’는 중고속 영역의 가속성능 및 변속 응답성을 개선해 보다 경쾌하고 역동적인 가속감을 확보했다.</p>
<p>아울러 고성능 스포츠 모델에 주로 적용되는 ‘로우 스틸 스포츠 브레이크’를 적용해 우수한 제동력을 구현하는 동시에 과열로 인해 브레이크 성능이 저하되는 ‘페이드 현상’을 최소화해 주행 안전성까지 높였다. (※로우 스틸 스포츠 브레이크: 브레이크 마찰재에 금속 성분이 포함돼 우수한 제동성능과 내구성 구현)</p>
<p>이와 함께 안정적인 충격 흡수를 위해 서스펜션의 강성을 강화하는 한편,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국산 동급 최초로 신규 적용함으로써 주행상황 및 노면상태에 따라 최적의 구동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했다.</p>
<p>‘K5 GT’는 ▲전후륜 브레이크 적색 캘리퍼 적용 ▲리어 스포일러와 아웃사이드 미러 블랙 포인트 컬러 적용 ▲스포티한 디자인에 주행 응답성을 향상시킨 고강성 경량 알로이 휠 탑재 등으로 차별화된 외장 디자인을 구현했다.</p>
<p>내장 또한 ▲앞좌석 시트, D컷 스티어링 휠 등에 GT 로고를 적용하는 한편, ▲ 토크 및 터보압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해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전용 클러스터 ▲승하차시 도어 하단 바닥에 GT 로고를 비춰주는 도어 스팟램프 ▲볼스터가 높아 선회시 측면 지지성을 높여주는 튜블러 가죽시트 등을 적용해 고급감 및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이밖에도 엔진의 진동을 소리로 변환하는 전자식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적용해 주행 모드별로 역동적이고 차별화된 엔진 사운드를 구현하는 ‘액티브 엔진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국산 중형차 중 동급 최초로 적용했다.</p>
<p>‘K5 GT’는 단일 모델로 운영되며 가격은 3,295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8-K5MX디자인-1.7-디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407" alt="2018 K5(MX디자인 1.7 디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8-K5MX디자인-1.7-디젤.jpg" width="1024" height="492" /></a></p>
<p><b>■ ‘2018 K5’, 디자인 고급화하고 고성능 에어컨 필터&amp;공기청정 모드 적용 </b></p>
<p><b> </b>‘2018 K5’는 기존 듀얼 디자인(MX/SX) 중 SX 모델의<b> </b>고급스러움을 강화하기 위해 다크 크롬 포인트를 라디에이터 그릴, 헤드램프, 에어커튼 부위에 기본 적용했다.</p>
<p>또한 가죽에 마름모 형태의 박음질을 통해 수공예적 이미지를 연출한 퀼팅 가죽시트를 새롭게 적용했다.</p>
<p><b> </b>이와 함께 디자인을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의 취향을 고려해 ▲18인치 알로이 휠&amp;타이어 ▲LED 헤드램프 및 리어램프 ▲LED 안개등 등 최고급 디자인 사양을 대거 적용한 ‘스타일 에디션 트림’을 2,39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p>
<p>이와 함께 ‘2018 K5’는 최근 극심해진 미세먼지로부터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고성능 에어컨 필터와 공기청정 모드를 신규 적용했다.</p>
<p>전 모델에 기본 적용된 고성능 에어컨 필터는 2.5마이크로미터(μm) 이하 크기의 초미세먼지는 물론 불쾌한 냄새를 유발하는 산성가스(SOx-유황산화물, NOx-질소산화물)와 염기성가스까지 흡착해 어린아이부터 노인까지 탑승자 모두가 항상 안심할 수 있는 쾌적한 실내를 만들어준다.</p>
<p>또한 공기청정 모드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실내 공기를 강제 순환시켜 미세먼지를 포집해 차량 내 공기를 깨끗하고 상쾌하게 정화시켜주는 기능을 수행한다.</p>
<p>기아차는 ‘2018 K5’ 출시와 함께 고객에게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p>
<p>먼저 4월 한달 간 구매 고객 전원에게 160만원 상당의 LG 스타일러 제공 혹은 내비게이션 무상 장착 혜택을 제공하며, 기존 K 시리즈 출고 고객의 직계존비속 가족이 ‘2018 K5’를 구매할 경우에는 3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주는 ‘K-로열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한다. (※4월 출고 개인 및 개인사업자 대상 限)</p>
<p>이와 함께 초기 6개월 동안 무이자 거치 후 30개월 할부(이자 연 4.5%)로 원리금을 균등 상환하고, 할부종료 후 6개월 이내에 기아차 승용 및 RV 차량 재구매시 납입 이자 전액만큼 차값을 할인해주는 ‘전무후무 구매 프로그램’도 운영한다.</p>
<p>‘2018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이 ▲럭셔리 2,270만원 ▲스타일 에디션 2,395만원 ▲프레스티지 2,515만원 ▲노블레스 2,715만원 ▲시그니처 2,925만원, 1.6 터보 모델이 ▲프레스티지 2,58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2,990만원, 2.0 터보 모델이 ▲K5 GT 3,295만원, 1.7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2,585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110만원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 K5가 상품성을 대거 보강한 ‘2018 k5’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특히 동급 최상의 주행성능으로 무장한 ‘K5 GT’는 합리적인 가격의 고성능 모델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p>
<p>한편 K5는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1,2세대 모델이 각각 2011년과 2016년에 최우수상(Best of Best)을 수상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유럽 판매 모델인 K5 왜건도 ‘2017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세계적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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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2018년형 모하비’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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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Apr 2017 00:46: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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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는 6일(목) 고급감, 안전성, 편의성을 높인 ‘2018년형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 2018년형 모하비는 ▲작은 부분까지 세밀하게 개선되어 한층 고급스러워진 내외장 디자인 ▲중간 트림부터 후측방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하고 드라이브 와이즈를 운영해 강화된 안전성 ▲기존 최상위 트림의 기본 사양을 중간 트림부터 적용함으로써 향상된 편의성 ▲다양한 니즈를 가진 고객들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의 신규 도입이 특징이다. 아울러 기아차는 ▲LED 광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06-사진-기아차-2018-모하비-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322" alt="170406 (사진) 기아차, 2018 모하비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170406-사진-기아차-2018-모하비-출시.jpg" width="1024" height="760" /></a></p>
<p>기아차는 6일(목) 고급감, 안전성, 편의성을 높인 ‘2018년형 모하비’를 출시하고 본격 판매에 돌입했다.</p>
<p>2018년형 모하비는 ▲작은 부분까지 세밀하게 개선되어 한층 고급스러워진 내외장 디자인 ▲중간 트림부터 후측방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하고 드라이브 와이즈를 운영해 강화된 안전성 ▲기존 최상위 트림의 기본 사양을 중간 트림부터 적용함으로써 향상된 편의성 ▲다양한 니즈를 가진 고객들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의 신규 도입이 특징이다.</p>
<p>아울러 기아차는 ▲LED 광원의 안개등과 실내등 ▲신규 디자인의 기어 노브 ▲K9과 동일한 모양의 스마트키 ▲스테인리스 타입의 리어 범퍼스텝 등을 모하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고급감을 높였다.</p>
<p>기아차는 기존의 모하비 최상위트림인 ‘프레지던트’에 적용하던 주요 안전 및 편의사양들을 중간트림인 ‘VIP’부터 적용함으로써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특히 고객 선호도가 높은 ‘후측방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하고, ▲차선이탈 경보시스템(LDWS) ▲하이빔 어시스트(HBA) ▲전방추돌 경보시스템(FCWS)의 첨단 주행지원 시스템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를 선택사양으로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p>
<p>또한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이지억세스 ▲후진연동 자동하향 아웃사이드 미러 ▲전동식 틸트&amp;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로 구성된 ‘컴포트 패키지’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p>
<p>기아차는 자사 튜닝 브랜드인 ‘튜온’을 모하비에서 최초로 운영, 차별화된 디자인이나 오프로드 성능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패키지도 신규 도입했다.</p>
<p>커스터마이징 패키지는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드미러 커버, 테일게이트 가니쉬, 아웃사이드 핸들에 반광 크롬을 적용한 ‘메탈릭 패키지’ ▲세미 오프로드 17인치 RAYS 휠/타이어 및 튜닝 스프링을 장착한 ‘오프로드 스타일 패키지’ ▲풋무드/풋램프, 도어스팟 램프, 테일게이트 램프, 번호판 램프로 이뤄진 ‘라이팅 패키지’ ▲’무선 충전기’로 구성됐다.</p>
<p>2018년형 모하비의 가격은 ▲노블레스 4,110만원 ▲VIP 4,390만원 ▲프레지던트 4,850만원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지난해 2월 출시한 더 뉴 모하비는 주행성능, 승차감,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대한민국 대표 최고급 SUV라고 생각한다”며 “2018년형 모하비는 SUV 명가인 기아차의 위상과 대형 SUV 시장에서의 기아차 입지를 더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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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5 왜건, 그랜저, G80 스포츠 등 6개 차종 ‘2017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하며 최우수 디자인 경쟁력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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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Apr 2017 03:38: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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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 그랜저, i30, 기아차 K5 왜건, 니로, 리오, 제네시스 G80 스포츠가 레드닷 디자인상을 동시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2017 레드닷 디자인상(2017 Red Dot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에서 ▲기아차 K5 왜건이 최우수상(Best of Best) ▲현대차 그랜저, 제네시스 G80 스포츠가 본상(Winner) ▲현대차 i30, 기아차 니로, 리오가 장려상(Honourable Mention)을 각각 수상했다고 4일(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K5-왜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47" alt="(사진1) K5 왜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1-K5-왜건.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차 그랜저, i30, 기아차 K5 왜건, 니로, 리오, 제네시스 G80 스포츠가 레드닷 디자인상을 동시 수상하며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2017 레드닷 디자인상(2017 Red Dot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송 디자인(transportation design) 분야에서 ▲기아차 K5 왜건이 최우수상(Best of Best) ▲현대차 그랜저, 제네시스 G80 스포츠가 본상(Winner) ▲현대차 i30, 기아차 니로, 리오가 장려상(Honourable Mention)을 각각 수상했다고 4일(화) 밝혔다.</p>
<p>iF 디자인상,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상은 독일 노르트하임 베스트팔렌 디자인센터(Design Zentrum Nordheim Westfalen)에서 주관하며, 디자인의 혁신성과 기능성 등 다양한 핵심 평가 기준을 바탕으로 매년 각 분야별 수상작을 결정한다.</p>
<p>올해 제품 디자인 부문에는 전세계 57개국에서 총 5,214개의 제품이 출품돼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p>
<p>세단의 앞모습을 유지하며 완만한 슬로핑 루프, 빼어난 창문 형상으로 스포티함을 완성한 기아차 유럽전략차종 K5 왜건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중형 세단 K5의 우수한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p>
<p>2011년 K5는 한국차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작년 3월에도 올 뉴 K5가 최우수상을 탔다.</p>
<p>기아차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2009년 쏘울 ▲2011년 K5 ▲2013년 프로씨드 ▲2014년 쏘울 등에 이어 9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디자인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2-그랜저.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48" alt="(사진2) 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2-그랜저.jpg" width="1024" height="724" /></a></p>
<p>한편 현대차 그랜저는 기존 모델의 고급스러움을 계승함과 동시에 강인하고 웅장한 디자인을 완성한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아 본상(Winner)을 수상했다.</p>
<p>또한 장려상(Honourable Mention)을 받은 i30는 iF 디자인 어워드, 핀업 디자인 어워드에 이어 세 번째 디자인 관련 상을 받으며 탁월한 상품성을 증명했다.</p>
<p>두 차종은 용광로에서 녹아내리는 쇳물의 웅장한 흐름과 한국 도자기의 우아한 곡선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현대차 디자인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캐스캐이딩 그릴이 적용되어 미래 디자인 방향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3-G80-스포츠.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46" alt="(사진3) G80 스포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사진3-G80-스포츠.jpg" width="1024" height="724" /></a></p>
<p>제네시스 G80 스포츠는 기존 G80 세단이 갖춘 완벽한 비율과 고급감에 스포츠 모델 만의 역동적인 감성을 강조한 내외관 디자인이 호평을 받으며 본상을 수상했다.</p>
<p>G80 스포츠는 지난 2014년 레드닷 디자인을 수상한 G80의 우수한 디자인 경쟁력을 계승하며 차별화된 디자인 포인트를 자랑했다.</p>
<p>회사 관계자는 “이번 레드닷 수상은 진화된 현대기아차. 제네시스 디자인의 경쟁력을 다시 한번 검증한 것”이라며, “새로운 디자인의 차종들을 중심으로 올해 국내,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에서 높은 디자인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p>
<p>현대ㆍ기아차는 우수한 품질과 최근 급성장한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세계 5위의 완성차 업체로 발돋움했으며, 특히 매년 출시하는 신차들이 세계 3대 디자인상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차량 디자인의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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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안전하다! 더 편리하다! 더 넓다! 기아차, ‘카니발 매직스페이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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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17 05:47: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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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주)는 3일(월) 안전/편의 사양을 강화한 ‘2018 카니발’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2018 카니발은 ▲고가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7인승에 공간 활용성을 대폭 강화한 ‘매직 스페이스’ 모델을 신설 운영하는 한편, ▲9인승 모델에 내장 고급감을 향상시킨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을 추가하는 등 상품성을 대폭 끌어 올린 것이 특징이다. 먼저 기아차는 2018 카니발에 후측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8-카니발-매직스페이스-7인승.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42" alt="2018 카니발 매직스페이스 (7인승)"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2018-카니발-매직스페이스-7인승.jpg" width="1024" height="664" /></a></p>
<p>기아자동차(주)는 3일(월) 안전/편의 사양을 강화한 ‘2018 카니발’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2018 카니발은 ▲고가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안전/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7인승에 공간 활용성을 대폭 강화한 ‘매직 스페이스’ 모델을 신설 운영하는 한편, ▲9인승 모델에 내장 고급감을 향상시킨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을 추가하는 등 상품성을 대폭 끌어 올린 것이 특징이다.</p>
<p>먼저 기아차는 2018 카니발에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을 7인승 전 트림과 9인승 프레스티지 트림 이상에 기본 적용해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켰다.</p>
<p>또한 기존 모델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전체 트림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어라운드 뷰 모니터(AVM) 역시 7인승 전 트림과 9인승, 11인승 프레스티지 트림 이상으로 확대 적용했다.</p>
<p>여기에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와 미러링크 기반의 ‘기아 T-map’을 확대 적용해 폰 커넥티비티 편의성을 높였다. (※기아T-map은 미러링크 지원 휴대폰과 연결 시에만 사용 가능하며, UVO 내비게이션 선택 시 미지원)</p>
<p>기아차는 2018 카니발 7인승 모델에 레저를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공간 활용성을 대폭 강화한 ‘매직 스페이스’ 모델을 신설해 운영한다.</p>
<p>2018 카니발 매직 스페이스 모델은 2열에 스탠드 업(Stand up) 기능을 갖춘 ‘매직 스페이스 시트’를 적용했다.</p>
<p>스탠드 업 기능을 통해 2열 좌석을 앞으로 일으켜 세우고, 3열 시트를 바닥으로 수납할 경우 운전석 뒤편의 적재공간이 대폭 넓어진다.</p>
<p>이와 함께 매직 스페이스 모델은 차별화된 이미지의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베이지-인테리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243" alt="베이지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4/베이지-인테리어.jpg" width="1024" height="601" /></a></p>
<p>또한 9인승 모델에는 ▲나파가죽 시트 ▲도어 센터트림 우드 그레인 ▲가죽+우드그레인 스티어링 휠 등 고급 내장 사양을 적용해 고급감을 향상시킨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을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p>
<p>2018 카니발은 ▲7인승(리무진) 매직스페이스 모델과 VIP, 프레지던트 ▲9인승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노블레스 스페셜 ▲11인승 디럭스, 럭셔리, 프레스티지, 노블레스 등으로 운영된다.</p>
<p>판매가격은 7인승(리무진) 디젤 모델이 3,540만원~3,970만원, 가솔린 모델이 3,790만원이며, 9인승 디젤 모델이 3,045만원~3,885만원, 가솔린 모델이 3,580만원이며, 11인승 모델이 2,755만원~3,630만원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패밀리 미니밴 카니발이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더한 2018년형으로 새롭게 태어났다”며, “한층 다양해진 라인업으로 고객들에게 최고의 만족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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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기아차, 전 차종 할부 금리 전격인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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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2 Apr 2017 06:46: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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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이 달부터 원리금 균등납부 방식으로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선수율과 할부 기간에 관계 없이 4.5% 할부 금리를 제공하고, 기존대비 할부 금리를 최대 3.0% 전격 인하한다. 기아자동차는 차량 할부 구입 시, 선수금에 따른 고객들의 초기 투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할부 이자가 가계 경제에 미치는 부담도 줄이고자 이 같은 할부 인하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 기존 할부 금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는 이 달부터 원리금 균등납부 방식으로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선수율과 할부 기간에 관계 없이 4.5% 할부 금리를 제공하고, 기존대비 할부 금리를 최대 3.0% 전격 인하한다.</p>
<p>기아자동차는 차량 할부 구입 시, 선수금에 따른 고객들의 초기 투입 비용 부담을 줄이고, 할부 이자가 가계 경제에 미치는 부담도 줄이고자 이 같은 할부 인하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p>
<p>기존 할부 금리 대비 최소 0.4%에서 최대 3.0%까지 금리가 낮아진 기아자동차의 할부 프로그램은 할부원금 천 만원 당 최대 84만원의 가격 인하 효과가 있으며(60개월 할부, 선수율 15%미만 기준), 차종별로 살펴보면 모닝(할부원금 1,100만원 기준)의 경우 약 92만원, K3(할부원금 1,500만원 기준)의 경우 125만원, K5·스포티지(할부원금 2,000만원 기준)의 경우 167만원, K7·쏘렌토(할부원금 2,500만원 기준)의 경우 209만원, 봉고(할부원금 1,570만원 기준)의 경우 131만원의 구입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차량 할부 구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근 지점 또는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기아자동차 홈페이지(<a href="http://www.kia.com">http://www.kia.com</a>)를 참조하면 된다.</p>
<p>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국제적으로 금리가 인상되는 분위기 속에서 고객들이 느끼실 이자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금리 인하를 결정하게 됐다”며, “기아자동차는 앞으로도 실질적인 혜택을 볼 수 있는 다양한 판촉 프로그램을 마련해 고객분들을 만족시켜드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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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7 서울모터쇼서 &#8216;스팅어&#8217; 아시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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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17 01:55: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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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 회심의 역작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Stinger)가 마침내 국내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기아자동차㈜는 30일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  ‘2017 서울 모터쇼(이하 서울 모터쇼)’ 프레스 컨퍼런스 행사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차종을 강화하는 방향의 고급차 라인업 계획을 밝히고, 그 첫 번째 모델인 스팅어의 신규 엠블럼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2-기아차-2017-서울모터쇼-참가_현장사진.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6156" alt="(사진2) 기아차 2017 서울모터쇼 참가_현장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2-기아차-2017-서울모터쇼-참가_현장사진.jpg" width="1024" height="697" /></a></p>
<p>기아차 회심의 역작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Stinger)가 마침내 국내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p>
<p>기아자동차㈜는 30일 킨텍스(KINTEX, 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열린  ‘2017 서울 모터쇼(이하 서울 모터쇼)’ 프레스 컨퍼런스 행사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아시아 최초로 공개했다.</p>
<p>이와 함께 기아차는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차종을 강화하는 방향의 고급차 라인업 계획을 밝히고, 그 첫 번째 모델인 스팅어의 신규 엠블럼도 공개했다.</p>
<p>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이번 서울 모터쇼는 기아자동차의 디자인 역량과 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아시아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중요한 행사”라며 “스팅어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디자인부문 최고의 영예인 ‘아이즈온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국제 무대에서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p>
<p>또한 “스팅어 출시를 시작으로 향후 전개될 기아자동차의 고급차 라인업 전략과 스팅어 엠블럼에도 주목해 주시길 부탁 드린다”며 “기아차는 향후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차종을 확대하고, 특화 멤버십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 고급차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워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design the future, enjoy the moment)’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기아자동차는 킨텍스 제1전시장에 3,600㎡(약 1,089평)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차 스팅어 등 총 31대의 차량과 ▲커넥티드카-스마트홈 IoT 제어기술 ▲브랜드컬렉션 존 ▲스포츠마케팅 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고객 체험형 전시물을 선보인다.</p>
<p><b>■ 스팅어 아시아 최초 공개 … ‘자동차 본질’에 충실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b></p>
<p>스팅어는 기아차의 디자인 역량과 R&amp;D 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파워풀한 동력성능 ▲첨단 편의사양 탑재 등 모든 면에서 기존 국산차에서 볼 수 없었던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p>
<p>롱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전고가 낮고 후드가 길어 무게 중심이 낮은 ‘다운포스 디자인’을 갖춘 스팅어는 기존에 그 어느 세단에서도 찾아볼 수 없었던,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다.</p>
<p>스팅어의 전면부는 날렵하게 시작되는 헤드램프 아래에 직선으로 뻗은 에어 커튼과 그 아래에 거대한 에어 인테이크를 적용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부각했고, ▲풀LED 헤드램프 ▲9-Crystal 방향지시등 ▲핫스탬핑 공법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 ▲볼륨감이 느껴지는 후드 등을 적용해 강렬한 인상을 강조했다.</p>
<p>스팅어의 측면부는 긴 보닛에 짧은 프론트 오버행, 그리고 긴 리어 오버행으로 이루어져 시각적인 균형감이 뛰어날 뿐 아니라, ▲속도감이 느껴지는 루프라인 ▲수평으로 뻗은 높은 벨트라인 ▲스포티한 감성을 살린 에어로 펜더 가니시 등이 어우러져 다이내믹한 주행감이 느껴지게 한다.</p>
<p>스팅어의 후면부는 ▲좌우 균형감과 역동성을 동시에 갖춘 듀얼 트윈 머플러 ▲고급스럽게 하부를 감싸는 블랙 컬러의 리어 디퓨저 ▲볼륨감 있는 리어 펜더 ▲세련된 디자인의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등이 어울려 안정감과 고급스러움을 더했다.</p>
<p>이처럼 스팅어의 디자인은 강렬한 인상을 갖춘 전면부를 시작으로 속도감 느껴지는 측면부와 안정적인 느낌의 후면부까지 이어져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기아차는 ▲3.3 트윈 터보 GDi ▲2.0 터보 GDi ▲2.2 디젤 엔진 등 세 가지 스팅어 엔진 라인업을 공개했다.</p>
<p>국내 출시를 앞둔 스팅어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과 최대토크 52.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2.0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f·m ▲디젤 2.2 모델은 최고출력 202마력(PS)과 최대토크 45.0kgf·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p>
<p>특히 3.3 트윈 터보 GDi 모델은 시동 직후 단 4.9초만에 100km/h에 도달할 수 있어 기아자동차 중 가장 빠른 가속을 자랑한다. <b>(</b><b>※당사 연구소 측정 결과)</b></p>
<p>또한 스팅어는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되어 부드러운 변속감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주행감까지 갖췄고, 후륜 구동 모델과 함께 4륜 구동 모델도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전장 4,830mm, 전폭 1,87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905mm의 차체 크기를 가진 스팅어는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편안하고 안정적인 장거리 주행에도 적합하다.</p>
<p>기아차 유럽디자인센터 그레고리 기욤 수석 디자이너는 “스팅어는 파워풀한 주행성능이나 당당한 스타일링 뿐 아니라 편안한 승차감과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라며 “목적지에 가장 빨리 도착하는 것보다는 그 여정의 즐거움을 위한 차가 바로 스팅어”라고 말했다.</p>
<p>아울러 “스팅어는 기아차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이 수 년간 노력한 끝에 이루어낸 ‘꿈의 차’인 만큼, 많은 분들이 직접 경험하시고 즐거움을 느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스팅어는 ‘녹색 지옥’이라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서울-부산 왕복 13번에 이르는 거리(10,000km 이상)를 주행하는 극한의 테스트를 거쳐 파워풀한 동력 성능은 물론 안정적인 주행감과 강한 내구성 등을 확보했다.</p>
<p>또한 최근에는 최저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지역으로 유명한 ‘하얀 지옥’ 스웨덴 아르예플로그의 주행시험장에서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테스트하며 다시 한 번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p>
<p>스팅어는 2분기 국내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4분기에는 미국과 유럽시장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p>
<p><b>■ </b><b>고급차 라인업 전략 발표 및 스팅어 엠블럼 공개</b></p>
<p>기아자동차는 스팅어 출시를 계기로 기아차 브랜드 역사에 새로운 전환점이 될 고급차 라인업 전략을 발표했다.</p>
<p>디자인, 성능, 품질, 주행감성 등 자동차의 본질적 가치에 대해 높은 관심을 지닌 가치 추구 소비자들을 위해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기준의 고급차 라인업을 선보이겠다는 전략이다.</p>
<p>기아차는 강점인 디자인 경쟁력을 계승하고, 자동차의 본질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극대화한 후륜 구동 기반의 프리미엄 차종을 강화한다.</p>
<p>또한 고급차 라인업만의 특화 멤버십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차별화된 고객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준비 중이며, 독자 엠블럼을 적용한다.</p>
<p>특히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커넥티드 기술 등 미래 신기술을 우선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물론 고객 니즈에 기반한 특화 편의 사양들도 개발해 탑재한다.</p>
<p>기아차는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스팅어를 고급차 라인업의 첫 번째 모델로 공개한 데 이어, 내년에는 최고급 대형 세단을 선보이는 등 고급차 라인업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내년에 출시될 최고급 대형 세단은 K9의 후속 모델로 새로운 차명과 엠블럼이 적용되며, 기아 고급차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로 운영된다.</p>
<p>이에 따라 기아차의 라인업 체계는 기존 승용, RV에서 승용, RV, 고급차 등 세 가지로 개편된다.</p>
<p>기아차는 스팅어의 독보적인 상품성과 프리미엄한 감성을 구체화시킨, 국내 고객들을 위한 신규 엠블럼도 최초 공개했다.</p>
<p>스팅어 엠블럼은 후륜 구동의 세로 배열 엔진을 모티브로 삼아, 가장 이상적인 앞뒤 무게 밸런스인 5:5를 형상화해 상하좌우 밸런스를 조정하고 속도감을 표현하는 등 역동적이고 안정감 있는 모습으로 디자인됐다.</p>
<p>또한 스팅어 엠블럼에는 ▲선택된 소수를 위한 특별한 차라는 의미를 담은 ‘Exclusive’ ▲정교하고 섬세하게 구현된 상품성과 서비스를 의미하는 ‘Exquisite’ ▲끊임없이 진화하고 발전한다는 의미의 ‘Evolutionary’ 등 세 가지 속성이 구체화돼 ‘Engineered by Excellence(탁월함으로 구현된 차)’라는 스팅어만의 프리미엄한 가치가 녹아 있다.</p>
<p>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김창식 부사장은 “기아자동차는 그동안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품질경영과 2006년 시작된 디자인 경영을 통해 높은 수준의 글로벌 경쟁력을 갖췄다”며 “앞으로는 기존 모델에서 보여드리지 못했던 기아 브랜드의 정수를 구현해 보다 차별화된 프리미엄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b>■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물 마련…색다른 즐거움 선사</b></p>
<p>기아자동차는 이번 서울 모터쇼의 히어로카인 스팅어가 돋보일 수 있는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p>
<p>기아차는 역동성이 느껴지는 실도로 느낌의 전시존(다이나믹 트랙)에 스팅어의 디자인 기반 모델이자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Kia GT(KED-8)를 재전시해 스팅어와 디자인을 직접 비교해보는 재미를 관람객들에게 선사할 뿐만 아니라, 과거 고객에게 약속했던 미래가 현실화된 오늘을 실감할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서울 모터쇼를 위해 기아차가 특별히 제작한 스페셜 쇼카 ‘스팅어 카펠라GT’는 굴곡면과 조명에 따라 미세한 변화가 있는 풍부한 옐로우 컬러 및 리얼 카본 파츠가 적용돼 더욱 극대화된 프리미엄과 고성능의 이미지를 관람객들에게 전달한다.</p>
<p>그리고 이어지는 터보 엔진존에는 기아의 터보엔진 전종을 전시하여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기반이 되는 기술력을 관람객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p>
<p>기아차는 전시장을 찾은 일반 관람객을 위해 스팅어 디자인 프리젠테이션을 시간대 별로 진행할 뿐 아니라 ▲스팅어의 제로백 4.9초를 직접 느껴볼 수 있는 스팅어 제로백 게임 ▲전시된 4종의 스팅어 중 가장 선호하는 모델을 SNS에 공유하고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스팅어 해시태그 이벤트 등을 마련했고, 스팅어 사전멤버십 이벤트도 실시해 차량 정보 및 시승기회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p>
<p>이 외에도 기아자동차는 신기술을 직접, 간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p>
<p>기아차는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커넥티드카 IoT기술을 최초로 선보이며 ▲인공지능 음성인식 장치를 통해 차량 위치 찾기, 시동 켜고 끄기, 전조등/미등 켜고 끄기, 온도설정하기 등이 가능한 홈투카(Home to Car) 기술 ▲차량 내 AVN 터치 명령으로 조명, TV, 가습기 등 가전제품을 끄고 켜는 카투홈(Car to Home) 기술을 시연하고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다.</p>
<p>또한 액션영화 주인공의 시각으로 자율주행을 가상 체험할 수 있는 드라이브 와이즈 가상현실(VR) 체험관을 운영해 고객들이 기아자동차의 우수한 기술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이번 서울 모터쇼에서 기아차는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관람객을 위해 통합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등 관람 편의성을 높였고 ▲증강현실(AR)을 이용한 기아Go 게임 ▲QR코드를 통해 진행되는 기아 Quiz Tour 등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p>
<p>스포츠마케팅 존에서는 기아 타이거즈의 유니폼 변천사와 K5 불펜카를 직접 만나보고 VR야구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금년도 기아 한국여자오픈 우승자를 맞춰보는 이벤트가 진행된다.</p>
<p>어린이 관람객을 위한 키즈존에는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체험 교육과 쏘울 미니카를 타고 주행 체험을 할 수 있는 주행 체험존 등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전시가 마련되어 있다.</p>
<p>또한 브랜드 컬렉션 존에서는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 제품 외에 스팅어 컬렉션이 최초로 공개 되며, 기아자동차 커스터마이징 브랜드인 튜온존에는 튜온 제품을 장착한 모하비, 카니발, 쏘울 차량과 다양한 액세서리 등이 전시된다.</p>
<p>이외에도 기아자동차 고객만을 위해 모바일 카드를 인증하면 기념품을 제공하는 기아 레드멤버스 이벤트를 진행하고, K9 고객들을 위한 K9 라운지를 운영해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서비스를 제공한다.</p>
<p><b>■ 기아차 풀 라인업 총출동 … 스팅어, K9, 모하비 등 차량 31대 전시</b></p>
<p>기아자동차는 2017 서울 모터쇼가 열리는 3월 31일(금)부터 4월 9일(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관에서 신차 스팅어를 포함해 ▲K9 ▲K7 ▲모하비 ▲쏘렌토 등 차량 31대를 전시한다.</p>
<p>기아차는 이번 서울 모터쇼에 전시되는 기아차의 완성차 전 차종을 ▲프리미엄 차량 ▲세단&amp;콤팩트 ▲SUV&amp;미니밴 ▲상용 등으로 분류하고 각 차량의 성격에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전시관을 꾸며, 관람객들이 각 차종 별 특징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한편 이번 서울 모터쇼는 30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일반 관람은 31일부터)으로 4월 9일(일)까지 킨텍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에서 진행되며, 기아차와 현대차를 비롯해 24개의 완성차 업체가 참가해 총 102,432㎡에 이르는 전시장에 각각 전시관을 마련하고 신차, 콘셉트카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전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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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자동차, 2017 KBO 리그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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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Mar 2017 04:33: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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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올해에도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합니다!” 기아자동차㈜는 28일(화)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사옥에서 김창식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양해영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 KBO 리그’ 자동차부문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이로써 지난 2012년 처음으로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나선 기아자동차는 올해까지 6년 연속 KBO 리그를 후원한다. 지난 5년 동안 야구와 연계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8-기아차-2017-KBO-리그-공식-후원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930" alt="170328 기아차 2017 KBO 리그 공식 후원(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8-기아차-2017-KBO-리그-공식-후원2.jpg" width="1024" height="621" /></a></p>
<p>“기아차가 올해에도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인 KBO 리그와 함께합니다!”</p>
<p>기아자동차㈜는 28일(화) 서울 압구정동 기아차 사옥에서 김창식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양해영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7 KBO 리그’ 자동차부문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p>
<p>이로써 지난 2012년 처음으로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나선 기아자동차는 올해까지 6년 연속 KBO 리그를 후원한다.</p>
<p>지난 5년 동안 야구와 연계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온 기아자동차는 올해에도 KBO 리그를 통해 스포츠마케팅을 선도하는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계획이다.</p>
<p>2017 KBO 리그 공식 후원사인 기아차는 ▲TV 중계 가상광고, 전광판 광고, 미디어 백드롭 및 덕아웃 브랜딩 ▲주요 경기 시구차량 운영 ▲정규시즌, 올스타전, 한국시리즈 MVP에 기아자동차 시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들에게 기아차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예정이다.</p>
<p>특히 지난해 기아차는 2016 정규시즌 MVP 니퍼트 선수에게 K7 하이브리드, 올스타전 MVP 민병헌 선수에게 K5 시그니처, 한국시리즈 MVP 양의지 선수에게 K7을 수여하며 ‘기아차는 MVP의 차’라는 이미지를 널리 알린 바 있다.</p>
<p>기아차는 올해에도 KBO 리그 정규시즌, 올스타전 그리고 한국시리즈 MVP에게 기아차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부상으로 수여할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기아자동차는 카니발과 K5를 KBO 리그 행사용 차량으로 지원해 주요 행사 시 활용되도록 할 계획이다.</p>
<p>오는 31일(금) 공식 개막하는 KBO 리그는 지난해 역대 최대인 834만 명의 관중을 동원한 명실상부한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로, 올해에도 10개 구단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박진감 넘치는 승부로 900만 관중 돌파를 기대하고 있다.</p>
<p>기아자동차 관계자는 “올해에도 변함없이 KBO리그를 공식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KBO 리그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음으로써 국내 야구팬들에게 더욱 큰 즐거움을 선사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기아자동차는 KBO 리그 외에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세계축구연맹(FIFA), 유럽축구연맹(UEFA),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미국프로농구협회(NBA),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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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노사, 지역사회 봉사활동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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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Mar 2017 00:43: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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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돕기에 나섰다. 기아자동차(www.kia.com)는 24일 노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정읍시(시장 김생기)를 찾아 물품 지원과 의료·미용봉사 등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지원된 물품은 세탁기, 냉장고, TV, 컴퓨터 등 총 1억 5천만원 상당으로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경로당과 저소득 가구 등 75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 또한 양방·한방 의료봉사와 미용봉사, 지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4-기아차-노사-합동-봉사활동.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824" alt="170324 기아차 노사 합동 봉사활동"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4-기아차-노사-합동-봉사활동.jpg" width="1024" height="681" /></a></p>
<p>기아자동차 노사가 함께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 돕기에 나섰다.</p>
<p>기아자동차(<a href="http://www.kia.com">www.kia.com</a>)는 24일 노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전라북도 정읍시(시장 김생기)를 찾아 물품 지원과 의료·미용봉사 등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p>
<p>이날 지원된 물품은 세탁기, 냉장고, TV, 컴퓨터 등 총 1억 5천만원 상당으로 전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경로당과 저소득 가구 등 750여 곳에 전달될 예정이다.</p>
<p>또한 양방·한방 의료봉사와 미용봉사, 지역 내 독거노인 초청 다과회 등 봉사활동도 함께 실시했으며, 의료봉사에는 기아차 협약병원인 원광대 산본병원 문서영 교수, 강형원 교수 등 의료진 20여 명이 함께했다.</p>
<p>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불경기로 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이번 지원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바란다”며 “지금까지 받아 온 고객의 큰 사랑에 보답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기아차 노사는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아울러 기아자동차 노사는 서울 강남구 일대 탈북민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교통사고 유자녀 대상 &#8216;기아드림 장학금&#8217;을 비롯한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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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자동차, 2017 서비스협력사 변화실천 결의대회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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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Mar 2017 12:12: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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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23일 오크밸리 리조트 컨벤션홀(강원도 원주시 소재)에서 서비스협력사 ‘AUTO Q(오토큐)’ 대표자들을 초청해 ‘2017 서비스협력사 변화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서비스협력사 변화실천 결의대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맞춰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다짐하고 기아자동차와 협력사간 동반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 행사다. ‘미래 서비스 변화 대응을 위한 도전과 협력’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 김창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기아자동차-2017-서비스협력사-변화실천-결의대회-실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83" alt="기아자동차, 2017 서비스협력사 변화실천 결의대회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기아자동차-2017-서비스협력사-변화실천-결의대회-실시.jpg" width="1024" height="540" /></a></p>
<p>기아자동차㈜가 23일 오크밸리 리조트 컨벤션홀(강원도 원주시 소재)에서 서비스협력사 ‘AUTO Q(오토큐)’ 대표자들을 초청해 ‘2017 서비스협력사 변화실천 결의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p>
<p>‘서비스협력사 변화실천 결의대회’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환경에 맞춰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를 다짐하고 기아자동차와 협력사간 동반성장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위해 매년 진행되고 있는 행사다.</p>
<p>‘미래 서비스 변화 대응을 위한 도전과 협력’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 김창식 부사장을 비롯한 기아자동차 임직원들과 전국 824개소 ‘AUTO Q’ 대표 등이 참석해 미래 서비스 비전 공유의 장을 열고 미래 경쟁력 강화의 의지를 다졌다.</p>
<p>기아자동차는 이날 행사에서 ‘AUTO Q’ 대표들과 함께 다가올 시대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디지털 기반 서비스 리더십 확보 ▲거점 경쟁력 강화 등을 주제로 한 서비스 비전을 공유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과 혁신적 가치 제공을 위해 도전하고 변화할 것을 결의했다.</p>
<p>이와 더불어 기아자동차는 향후에도 진정성 있는 소통을 기반으로 ‘AUTO Q’와의 협력 관계를 강화해 지속적으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동행의 길을 걷기로 약속하고 ‘2017년 서비스협력사 지원정책’을 발표했으며 우수 서비스협력사에 대한 시상도 실시했다.</p>
<p>기아자동차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디지털 기반의 서비스 리더십 확보 등 또 한 번의 새로운 도전을 통해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서비스를 ‘AUTO Q’와 함께 주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한편, 기아자동차는 서비스협력사 ‘AUTO Q’의 고객 최우선 마인드와 우수한 정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 산업 서비스 품질지수 자동차 AS 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고객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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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7 KLPGA 공식 후원 협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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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r 2017 06:2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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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22일(수) 기아차 압구정 사옥에서 김창식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강춘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수석부회장 등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자동차 2017 KLPGA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 이번 조인식을 통해 기아자동차는 오는 4월부터 올해 12월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의 자동차 부분 공식 파트너 타이틀을 획득하고, 골프 팬들에게 기아차의 뛰어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알리는 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 지난 2011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2-기아자동차-2017-KLPGA-공식-후원-협약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33" alt="170322 기아자동차, 2017 KLPGA 공식 후원 협약(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2-기아자동차-2017-KLPGA-공식-후원-협약1.jpg" width="1024" height="719" /></a></p>
<p>기아자동차㈜는 22일(수) 기아차 압구정 사옥에서 김창식 기아자동차 국내영업본부장, 강춘자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수석부회장 등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아자동차 2017 KLPGA 공식 후원’ 조인식을 가졌다.</p>
<p>이번 조인식을 통해 기아자동차는 오는 4월부터 올해 12월까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이하, KLPGA)의 자동차 부분 공식 파트너 타이틀을 획득하고, 골프 팬들에게 기아차의 뛰어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알리는 데 힘을 쏟을 예정이다</p>
<p>지난 2011년을 시작으로 올해로 7년째 이어오고 있는 KLPGA 공식 후원은 기아자동차가 국내 골프 경기의 품격을 높이고 골프에 관심이 많은 고객들과 소통하고자 마련하게 됐다.</p>
<p>기아차는 KLPGA가 주관하는 정규 대회에서 ‘K9 홀인원 이벤트’를 실시해 지정한 홀에서 홀인원을 성공한 선수에게 K9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한편, 오는 6월 15일부터 18일까지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p>
<p>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는 7년째 이어오는 KLPGA와의 인연을 통해 대한민국 골프 마케팅을 선도하는 자동차 브랜드로 자리잡을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골프팬들과 소통하고 국내 골프 경기의 품격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기아자동차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 후원 외에도 세계축구연맹(FIFA), 유럽축구연맹(UEFA),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 미국프로농구협회(NBA), 한국프로야구협회(KBO),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후원 등 다양한 스포츠 마케팅을 진행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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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자동차, 2017 지속가능보고서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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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r 2017 06:23: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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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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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작년 한해 동안의 사회책임경영 성과를 담은 ‘2017 지속가능보고서 MOVE(무브)’를 발간했다고 22일(수) 밝혔다. 기아차 지속가능보고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사회책임경영에 대한 기아차의 의지와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취지에서 2003년부터 매년 발간됐으며, 올해 15번째를 맞이하게 됐다. 기아차 이형근 부회장은 보고서 인사말을 통해 “기아차는 지난해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이해관계자들의 지지와 협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경영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2-기아차-2017-지속가능보고서-발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730" alt="170322 기아차, 2017 지속가능보고서 발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2-기아차-2017-지속가능보고서-발간1.jpg" width="1024" height="662" /></a></p>
<p>기아자동차㈜는 작년 한해 동안의 사회책임경영 성과를 담은 ‘2017 지속가능보고서 MOVE(무브)’를 발간했다고 22일(수) 밝혔다.</p>
<p>기아차 지속가능보고서는 다양한 이해관계자에게 사회책임경영에 대한 기아차의 의지와 성과를 투명하게 공개한다는 취지에서 2003년부터 매년 발간됐으며, 올해 15번째를 맞이하게 됐다.</p>
<p>기아차 이형근 부회장은 보고서 인사말을 통해 “기아차는 지난해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이해관계자들의 지지와 협력을 바탕으로 의미 있는 경영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성장을 넘어 경제, 환경, 사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더 나은 세상으로 함께 나아갈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해 나갈 것을 약속 드린다”고 밝혔다.</p>
<p>기아차는 이번 보고서의 주제를 ‘Between car and …(something)’으로 정하고, 인간(Human), 환경(Nature), 도전(Challenge) 등 다양한 영역과 자동차와의 관계에서 기아차가 만들어온 가치와 미래 비전을 충실히 담아냈다.</p>
<p>구체적으로 ▲인간(Human) 부문에서는 기아차의 고용창출, 동반성장, 사회공헌에 대한 이야기를, ▲환경(Nature) 부문에서는 친환경차 개발 로드맵 및 환경법규 대응에 대한 이야기를, ▲도전(Challenge) 부문에서는 자율주행차 등 미래 기술력 확보에 대한 이야기를 각각 다뤘다.</p>
<p>특히 미래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혁신을 주도할 자율주행차 및 커넥티드카에 대한 기술력을 자세히 소개하며 자동차가 모든 생활의 중심이 되는 ‘카 투 라이프(Car to Life)’ 시대를 주도해나가겠단 의지를 표명했다.</p>
<p>아울러 기아차는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목표로 2030년까지 추진되는 UN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에 적극 참여하기로 하고, 올해부터 각 사회공헌사업별로 이와 연계한 추진 목표를 수립해 실천하는 동시에 향후 경영시스템 전반으로 이를 확산해나갈 계획이다.</p>
<p>기아차는 이번 보고서에서 계기판 등 자동차 부품을 활용한 디자인을 새롭게 도입하는 한편, 이미지, 그래프 등 시각적 요소를 보다 강화해 기아차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을 구현하는데 주력했다.</p>
<p>이와 함께 외부 이해관계자들과 사전 인터뷰 및 면담을 진행하고 여기에서 나온 의견을 보고서에 적극 반영하는 한편, 보고서 발간 후에도 SNS 채널 등으로 이들과 활발히 소통하며 기아차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널리 알릴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지속가능보고서는 기업이 이해관계자와 소통하기 위한 중요한 수단”이라며 “이번 보고서를 통해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는 한편,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지속적인 실천과 개선 의지를 표현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p>
<p>한편 기아차 지속가능보고서 ‘MOVE’는 매거진 형태를 최초 도입한 2009년 이후 미국커뮤니케이션연맹(LACP)의 &#8216;Vision 어워드’ 8회, 머콤(Mercomm)社의 ‘ARC(Annual Report Competition) 어워드’ 3회 및 ‘Galaxy 어워드’ 5회 등 세계적 연차보고서 평가에서 잇달아 수상하며 전세계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보고서로 국내외에서 인정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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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우도 렌터카 업체에 쏘울 EV 100대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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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17 00:39: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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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쏘울 전기차가 ‘탄소없는 섬’ 우도의 꿈을 응원합니다” 기아자동차(주)는 제주 우도(牛島)의 첫 렌터카 업체에 쏘울 EV 100대를 판매했다고 20일(월) 밝혔다. 기아차가 공급 계약을 체결한 렌터카 업체인 ‘우도전기렌트카’는 우도 최초의 현지 렌터카 업체로, 이번에 쏘울 EV가 영업용 차량으로 선정되면서 ‘우도의 첫 렌터카&#8217; 타이틀은 쏘울 EV가 얻게 됐다. 제주의 대표적 관광지인 우도는 &#8216;탄소 없는 섬&#8217;이라는 목표 아래 순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0-사진2기아차-쏘울-전기차-100대-청정지역-우도서-달린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620" alt="170320 (사진2)기아차 쏘울 전기차 100대, 청정지역 우도서 달린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20-사진2기아차-쏘울-전기차-100대-청정지역-우도서-달린다.jpg" width="1024" height="693" /></a></p>
<p>“쏘울 전기차가 ‘탄소없는 섬’ 우도의 꿈을 응원합니다”</p>
<p>기아자동차(주)는 제주 우도(牛島)의 첫 렌터카 업체에 쏘울 EV 100대를 판매했다고 20일(월) 밝혔다.</p>
<p>기아차가 공급 계약을 체결한 렌터카 업체인 ‘우도전기렌트카’는 우도 최초의 현지 렌터카 업체로, 이번에 쏘울 EV가 영업용 차량으로 선정되면서 ‘우도의 첫 렌터카&#8217; 타이틀은 쏘울 EV가 얻게 됐다.</p>
<p>제주의 대표적 관광지인 우도는 &#8216;탄소 없는 섬&#8217;이라는 목표 아래 순수 전기차 중심의 친환경 교통 체계 구축을 추진 중이며, 이번 쏘울 EV와 함께 출범한 전기차 렌터카 사업은 우도의 탄소 없는 섬 실현에 큰 도움을 줄 예정이다.</p>
<p>또한, 우도를 대표하는 전기차가 된 쏘울 EV는 우도를 찾은 관광객들에게 편리한 친환경 이동수단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우도에서 쏘울 EV 렌터카를 이용하려는 고객은 소셜커머스 업체인 &#8216;티몬(티켓몬스터)&#8217;에서 &#8216;우도렌터카&#8217;를 검색해 이용권을 구매하거나 직접 사무실로 전화(064-783-3355)해서 예약하면 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등 강점 덕분에 쏘울EV가 우도의 첫 렌터카로 선정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우도를 찾은 관광객들이 쏘울 EV와 함께 여행지에서 즐거운 추억도 쌓고 쏘울 EV의 높은 상품성을 경험해보는 시간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쏘울 EV는 기아차가 2014년 소형 CUV 쏘울을 기반으로 출시한 전기차로, 지난해 글로벌 판매 2만 1천대를 돌파해 국산 전기차 중에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린 간판 모델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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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중국 전용 중형 SUV ‘KX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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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17 02:03: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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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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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중국 전용 중형 SUV ‘KX7’을 앞세워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 기아자동차 중국 합자법인 둥펑위에다기아(東風悅達起亞)는 16일(현지시간) 중국 장쑤성(江苏省) 난징 국제박람센터에서 위에다그룹 왕롄춘 주석, 둥펑위에다기아 소남영 부사장(총경리) 등 기아차 관계자, 그리고 중국 주요 매체 기자단 및 딜러 대표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전용 플래그십 SUV ‘KX7’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 ‘KX7’은 기아차가 중국시장에 처음으로 투입하는 중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2기아차-중국-전용-중형-SUV-KX7-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49" alt="(사진2)기아차 중국 전용 중형 SUV KX7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2기아차-중국-전용-중형-SUV-KX7-출시.jpg" width="1024" height="682" /></a></p>
<p>기아차가 중국 전용 중형 SUV ‘KX7’을 앞세워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p>
<p>기아자동차 중국 합자법인 둥펑위에다기아(東風悅達起亞)는 16일(현지시간) 중국 장쑤성(江苏省) 난징 국제박람센터에서 위에다그룹 왕롄춘 주석, 둥펑위에다기아 소남영 부사장(총경리) 등 기아차 관계자, 그리고 중국 주요 매체 기자단 및 딜러 대표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국 전용 플래그십 SUV ‘KX7’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가졌다.</p>
<p>‘KX7’은 기아차가 중국시장에 처음으로 투입하는 중형 SUV로, 지난 2015년 중국 전략형 소형 SUV ‘KX3’, 2016년 준중형 SUV ‘KX5’ 에 이어 세 번째로 선보이는 KX 시리즈다.</p>
<p>둥펑위에다기아 총경리 소남영 부사장은 “KX7은 중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고급 중형 SUV로서 ‘드라이브 와이즈’등 첨단 기술력이 집약됐다”며 “KX7은 SUV명가로서의 기아차의 이미지를 확고하게 해줄 것”이라 밝혔다.</p>
<p>’16년 중국 SUV 시장은 전년 대비 43.4% 성장한 886만대를 기록했으며 그 중에서도 KX7이 속하는 SUV-C급(중형SUV) 시장은 198만 대 규모로 전체 SUV 시장의 22.4%를 차지하는 큰 시장이다.</p>
<p>기아차는 KX7의 중국명칭을 ‘품격과 지위가 높은 존경스러움’을 뜻하는 ‘준파오(尊跑 zūn pǎo)’로 정하고 중국 주요도시의 엘리트층을 적극 공략해 급성장 중인 중국 SUV시장에서 판매를 끌어올릴 계획이다.</p>
<p>KX7은 ▲당당하고 대범한 디자인 ▲다양한 파워트레인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능 ▲가족 지향적 실내 패키지 ▲최첨단 편의사양 등 최상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KX7은 기아차 특유의 ‘호랑이코 형상 그릴’과 크롬 도금 몰딩을 적용해 당당하고 대범한 앞모습과 날렵한 사이드 캐릭터 라인으로 세련된 느낌의 옆모습, 심플하고도 강력한 스타일의 뒷모습을 갖췄다.</p>
<p>아울러 ▲2.0터보 ▲2.0가솔린 ▲2.4가솔린 등 총 3가지 엔진과 6단 자동 변속기가 탑재됐고, 4가지 주행 모드(스포츠/컴포트/에코/스마트)가 적용되는 등 운전자에게 최적의 운전 환경을 제공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2.0터보는 ISG(Idle Stop&amp;Go)가 기본 적용돼 뛰어난 동력성능은 물론 우수한 연비 경제성을 달성했다.</p>
<p>또한 2.0터보에는 7인승 시트가 기본 적용되고 2·3열은 전 좌석 폴딩이 가능한 시트가 배치돼 최적의 실내 활용성을 갖췄다.</p>
<p>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으로 상품성을 한층 높인 것도 KX7의 특징이다.</p>
<p>중국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이는 기아차 자율주행기반 기술 브랜드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에는 ▲전방충돌방지보조(FCW) ▲스탑앤고 스마트크루즈컨트롤 (SCC with S&amp;G)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 ▲하이빔어시스트(HBA) 등의 기능이 포함돼 주행 안전성 및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p>
<p>이밖에도 ‘바이두 카라이프’와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한 8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 탑재하고 ▲버튼시동 스마트키 ▲파노라마 선루프 ▲운전석 및 조수석 파워/열선/통풍 시트 ▲스마트 파워테일게이트 ▲JBL 스피커 등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사양을 적용했다.</p>
<p>한편, 기아차는 KX7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중국 주요지역별 신차발표회 ▲온라인 드라마 PPL ▲고객상담전용 온라인 채널 운영 ▲주요 편의사양 가상체험 및 시승 신청이 가능한 모바일 앱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올해 중국 자동차 시장은 구매세 할인폭 축소, 로컬 브랜드 성장세 확대, 업체간 판촉 경쟁 심화 등으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전망된다”며,<b> “</b>기아차는 중국 전략형 신차 출시, 제품 품질 향상, 신기술 확대적용은 물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 및 고객 서비스 역량 강화를 통해 중국 고객과 더불어 성장해 나가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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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8 쏘울 EV’ 사전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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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17 01:17: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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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쏘울 EV의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가 대폭 향상됐다!” 기아차가 16일(목) 제주도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개막에 맞춰 ‘2018 쏘울 EV’의 사전계약을 개시했다. 2018 쏘울 EV는 최고출력 81.4kW, 최대토크 285Nm의 고성능 모터와 30kWh의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한 기아차의 대표 전기차다. (※ 내연기관 기준 최대출력 111ps, 최대 토크 29kgf·m) 특히, 기존 모델보다 배터리 용량이 3kWh 늘어난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항속거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6-사진1-기아차-2018-쏘울-EV-사전계약-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11" alt="170316 (사진1) 기아차, 2018 쏘울 EV 사전계약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6-사진1-기아차-2018-쏘울-EV-사전계약-개시.jpg" width="1024" height="623" /></a></p>
<p>“쏘울 EV의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가 대폭 향상됐다!”</p>
<p>기아차가 16일(목) 제주도에서 열리는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의 개막에 맞춰 ‘2018 쏘울 EV’의 사전계약을 개시했다.</p>
<p>2018 쏘울 EV는 최고출력 81.4kW, 최대토크 285Nm의 고성능 모터와 30kWh의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한 기아차의 대표 전기차다. (※ 내연기관 기준 최대출력 111ps, 최대 토크 29kgf·m)</p>
<p>특히, 기존 모델보다 배터리 용량이 3kWh 늘어난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항속거리가 약 20% 가량 증가한 것이 특징이다. (※ 산업부 지정 시험기관의 측정자료를 기초로 관련 규정에 따라 계산함)</p>
<p>2018 쏘울 EV의 가격은 4,280만원이며, 공모를 통해 보조금 혜택을 받으면 1,680만원~2,880만원 수준으로 차량 구입이 가능하다. (※ 국고 보조금 1,400만원, 지자체 보조금 최대 1,200만원)</p>
<p>제주에서 2018 쏘울 EV를 구입할 경우 국고 보조금 1,400만원과 지자체 보조금 600만원을 지원 받아 2,280만원에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p>
<p>기아차는 17일(금)부터 23일(목)까지 제주도에서 열리는 제 4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에 참여해 ▲쏘울 EV ▲쏘울 EV 자율주행차 ▲쏘울 EV 절개차량 등을 전시하고 쏘울 EV의 높은 기술력과 상품성을 선보인다.</p>
<p>또한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들에게 쏘울 EV의 시승 기회와 구매 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2018 쏘울 EV는 대폭 향상된 항속거리와 RV 차량 특유의 넓은 실내 공간을 바탕으로 높은 상품 경쟁력을 갖췄다”며 “2018 쏘울 EV는 경제성과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중시하는 고객들을 만족시키고 친환경차 시장에서 기아차의 입지를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쏘울 EV는 국산 전기차 최초로 지난해 글로벌 판매 2만1천대를 돌파한 대한민국 대표 전기차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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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모닝 스마트 펀 스토어’ 운영</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50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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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17 01:12: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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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젊은 경차 ‘올 뉴 모닝’을 직접 만나보세요!” 기아자동차㈜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홍대 어울마당로(서울 마포구 소재) 일대에서 ‘올 뉴 모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 ‘모닝 스마트 펀 스토어(Smart Fun Store)’를 운영한다. ‘모닝 스마트 펀 스토어’는 “고객이 차를 찾아오는 것이 아닌 차가 고객이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는 ‘스마트(Smart)’한 발상에서 출발,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모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6-사진1-기아차-모닝-스마트-펀-스토어-운영.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506" alt="170316 (사진1) 기아차 모닝 스마트 펀 스토어 운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6-사진1-기아차-모닝-스마트-펀-스토어-운영.jpg" width="1024" height="628" /></a></p>
<p>“젊음의 거리 홍대에서 젊은 경차 ‘올 뉴 모닝’을 직접 만나보세요!”</p>
<p>기아자동차㈜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홍대 어울마당로(서울 마포구 소재) 일대에서 ‘올 뉴 모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팝업 스토어 ‘모닝 스마트 펀 스토어(Smart Fun Store)’를 운영한다.</p>
<p>‘모닝 스마트 펀 스토어’는 “고객이 차를 찾아오는 것이 아닌 차가 고객이 있는 곳으로 찾아간다”는 ‘스마트(Smart)’한 발상에서 출발, 매장을 찾은 고객들이 ▲모닝 차량 전시 및 시승 ▲게임 이벤트 ▲메이크업 쇼 등 모닝 관련 다양한 ‘펀(Fun)’ 요소를 경험할 수 있도록 꾸민 이색 체험 공간이다.</p>
<p>대표적 젊음의 거리인 ‘홍대’에 맞게 최근 젊은층을 중심으로 유행하는 ‘토이 크레인(인형뽑기)’ 형태로 만들어 진 ‘모닝 스마트 펀 스토어’에서는 화이트 &amp; 블루 색상의 모닝 2대와 다양한 컬러로 색다르게 꾸며진 ‘모닝 아트카’ 등 총 3대의 차량이 전시된다.</p>
<p>이와 함께 직접 모닝을 타고 홍대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시승 기회도 제공하는 등 고객들이 ‘올 뉴 모닝’의 우수한 상품성을 직접 보고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 시승 체험은 평일에만 운영)</p>
<p>뿐만 아니라 ▲정해진 시간 내에 모닝 트렁크 내에 테트리스 블록을 채우는 ‘스마트 테트리스’ ▲모닝의 핵심 상품성이 적힌 캡슐을 기계를 이용해 뽑는 ‘모닝 크레인’ 등 다양한 게임 이벤트로 넓고 스마트한 공간, 운전/사용 편의성, 견고한 안전성, 최고의 경제성 등 모닝의 경쟁력을 알리는 데 주력했다.</p>
<p>한편, 주말인 18일(토)에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직접 모닝에 앉아 무드조명 선바이저 거울을 활용해 화장하는 법을 알려주는 ‘메이크업 쇼’를 실시하며, ▲홍대 유명 버스킹 밴드의 공연을 진행하는 등 여성 및 2030 고객을 겨냥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최근 인기 있는 요소들을 바탕으로 꾸며진 ‘모닝 스마트 펀 스토어’를 통해 고객들이 마치 게임을 즐기듯이 새롭게 달라진 ‘올 뉴 모닝’을 부담 없이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면서 “더욱 많은 분들이 모닝의 우수성을 느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기아차는 향후 전국 주요 지역에서 단순한 차량 전시가 아닌 문화와 콘텐츠가 있는 테마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함으로써 고객이 기아차를 즐겁게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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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기아레드멤버스 신용카드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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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17 00:34: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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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수)는 15일(화) 기아차 레드멤버스 고객들을 위한 기아레드멤버스 신용카드를 출시한다. 카드는 총 2종으로 기아레드멤버스 기본 신용카드와 플래티넘 신용카드가 있다. 두 카드는 모두 현대카드의 M포인트와 기아차의 레드포인트를 동시에 적립할 수 있다. 기본카드의 M포인트 적립율은 0.5~2.0%이며 레드포인트 적립율은 M포인트의 15%이다. 플래티넘 카드의 경우 M포인트 적립율은 동일하며, 레드포인트 적립율이 M포인트의 20%이다. 기아차는 적립 M포인트의 30%가 레드포인트로 적립되는 기아레드멤버스 플래티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0-기아차-레드멤버스-신용카드-출시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65" alt="170310 기아차 레드멤버스 신용카드 출시(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0-기아차-레드멤버스-신용카드-출시사진2.jpg" width="1024" height="677" /></a></p>
<p>기아자동차(수)는 15일(화) 기아차 레드멤버스 고객들을 위한 기아레드멤버스 신용카드를 출시한다.</p>
<p>카드는 총 2종으로 기아레드멤버스 기본 신용카드와 플래티넘 신용카드가 있다. 두 카드는 모두 현대카드의 M포인트와 기아차의 레드포인트를 동시에 적립할 수 있다.</p>
<p>기본카드의 M포인트 적립율은 0.5~2.0%이며 레드포인트 적립율은 M포인트의 15%이다. 플래티넘 카드의 경우 M포인트 적립율은 동일하며, 레드포인트 적립율이 M포인트의 20%이다.</p>
<p>기아차는 적립 M포인트의 30%가 레드포인트로 적립되는 기아레드멤버스 플래티넘 플러스 신용카드를 4월 중 출시 예정이다.</p>
<p>기아레드멤버스 신용카드는 큰 폭의 신차 구매 혜택도 있다. 5년의 기간 동안 적립한 M포인트와 레드포인트를 차감 사용해 최대 400만 포인트(M포인트 200만원 + 레드포인트 200만원)를 할인 받을 수 있다.</p>
<p>또 다른 신차 구매 할인 혜택에는 포인트 차감 할인과는 별도로 20만~50만원 사이의 세이브-오토 (선지급 포인트 서비스)도 중복 이용 가능해 기아레드멤버스 고객들이 큰 폭의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기아레드멤버스 신용카드는 오토큐 이용 정비시 다양한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결제금액의 30%를 M포인트로 결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연 1회 최대 2만원까지 정비 금액 중 할인 받을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제휴처에서 M포인트와 레드포인트 사용은 물론 플래티넘 카드의 경우 커피, 영화, 아울렛 할인 및 주말무료주차 등을 아우르는 플래티넘 전용 서비스 혜택도 받는 등 폭넓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기아레드멤버스 카드 신청은 신차 출고 시, 영업 거점을 통해 신청하거나 현대카드 홈페이지(<a href="http://www.hyundaicard.com">www.hyundaicard.com</a>), 기아레드멤버스 사이트(red.kia.com)에서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다. 연회비, 혜택, 제휴처 등 상세내용도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p>
<p>단, 기아레드멤버스 신용카드는 당월 이용금액이 50만원 미만일 시 M포인트 적립이 제외되며 레드포인트도 적립되지 않는다.</p>
<p>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멤버십 출시 이후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성원해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기아레드멤버스 신용카드를 출시했다”며 “M포인트와 레드포인트 이중 적립, 자동차 구매 및 정비시 큰 혜택을 제공하는 등 혜택 강화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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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글로벌 워크캠프’ 12기 참가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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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r 2017 04:47: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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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젊은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대학(원)생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기아자동차㈜는 사단법인 더나은세상과 함께 글로벌 대학생 해외체험 프로그램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 1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워크캠프는 국제워크캠프기구 주관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이 팀을 이뤄 2~4주간 함께 생활하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체험하도록 하는 97년 역사의 세계 최대 국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 기아차는 국내 대학(원)생들이 워크캠프 참가를 통해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3-사진2-기아차-글로벌-워크캠프-12기-참가자-모집.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419" alt="170313 (사진2) 기아차, 글로벌 워크캠프 12기 참가자 모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13-사진2-기아차-글로벌-워크캠프-12기-참가자-모집.jpg" width="1024" height="1119" /></a></p>
<p>“세계 젊은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대학(원)생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p>
<p>기아자동차㈜는 사단법인 더나은세상과 함께 글로벌 대학생 해외체험 프로그램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 1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p>
<p>워크캠프는 국제워크캠프기구 주관으로 세계 여러 나라의 젊은이들이 팀을 이뤄 2~4주간 함께 생활하며 다양한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체험하도록 하는 97년 역사의 세계 최대 국제 자원봉사 프로그램이다.</p>
<p>기아차는 국내 대학(원)생들이 워크캠프 참가를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며 글로벌 인재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난 2006년부터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 참가자를 모집, 캠프에 파견하고 있다.</p>
<p>지금까지 11년간 총 466명의 대학(원)생들이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에 참가해 프랑스, 독일, 스페인 등 세계 21개국에서 다양한 경험을 수행했다.</p>
<p>올해로 12회째를 맞는 이번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는 사단법인 더나은세상과의 협력을 통해 진행되며,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30명의 대학(원)생을 선발, 프랑스·이탈리아·독일·체코·오스트리아·덴마크 등 유럽 10개국으로 파견한다. (※ 참가지역에 따라 파견 기간은 다름)</p>
<p>‘기아 글로벌 워크캠프’는 여러 명이 함께 동일한 일정을 수행하는 다른 봉사활동 프로그램과는 달리, 선발된 인원 개개인마다 서로 다른 일정을 수행하는 점이 특징이다.</p>
<p>참가자들은 오는 7~8월 사이에 각국으로 파견되어 ▲환경보호 ▲교육봉사 ▲현지 문화행사 기획 등의 활동을 세계 각국의 젊은이들과 함께 하며 스스로의 힘으로 적응하고 성장하는 과정을 배우게 된다.</p>
<p>또한 워크캠프 활동 전후로 참가자 스스로 유럽 자유 여행을 기획,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p>
<p>기아차는 참가자 전원에게 개별 자유 여행 일정 반영한 유럽 왕복항공권과 워크캠프 참가비를 지원하며, 국제워크캠프기구 봉사활동 인증서 및 기아차 브랜드 컬렉션 제품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을 선사할 예정이다.</p>
<p>특히 활동 우수자에게는 ▲기아차 인턴십 서류전형 면제 ▲상금 및 상품 수여 등의 혜택을 추가로 제공할 계획이다.</p>
<p>이번 ‘기아차 글로벌 워크캠프 12기’ 모집에는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국내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13일(월)부터 4월 10일(월) 18시까지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 온라인 사이트(<a href="http://www.kiaglobalworkcamp.com">http://www.kiaglobalworkcamp.com</a>)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매년 ‘기아 글로벌 워크캠프’에 대한 관심이 높다”면서 “이번 12기 모집에도 글로벌 인재를 꿈꾸는 자신감 넘치는 대학(원)생들의 많은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기아차는 글로벌 워크캠프를 비롯해 ▲유치원생 및 초등생 대상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 ‘SLOW 캠페인’ ▲환경을 주제로 하는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에코다이나믹스 원정대’ 등 다양한 유스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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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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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9 Mar 2017 00:3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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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는 9일(목) 중형 SUV 쏘렌토의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합리적인 가격 등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특히 SUV만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9-기아차-쏘렌토-가솔린-2.0-터보-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345" alt="170309 기아차, 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9-기아차-쏘렌토-가솔린-2.0-터보-출시.jpg" width="1024" height="777" /></a></p>
<p>기아차는 9일(목) 중형 SUV 쏘렌토의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세타Ⅱ 2.0 T-G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0마력(ps), 최대토크 36.0kgf·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구현했다.</p>
<p>또한 ▲SUV의 장점인 높은 공간 활용성 ▲가솔린 엔진의 장점인 정숙성 ▲합리적인 가격 등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SUV만의 넓은 공간 및 실용성을 추구함과 동시에, 소음과 진동이 적은 차를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쏘렌토 가솔린 2.0 터보 모델은 ‘올 뉴 쏘렌토’의 기본기를 바탕으로 실속파 고객들을 겨냥한 경제형 트림 ‘프레스티지’와 고급형 트림 ‘노블레스’ 등 총 2가지 트림으로 운영되며 터보 전용 엠블럼이 부착된다.</p>
<p>프레스티지 트림은 ▲운전석 파워/통풍시트 ▲하이패스 룸미러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운전자 중심의 필수 편의사양과 함께 ▲동승석 통풍시트 ▲2열 열선시트 등 동승자를 배려한 사양들이 기본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60만원 낮은 2,825만원이다.</p>
<p>노블레스 트림은 ▲스마트 테일게이트 ▲전자식주차브레이크(오토홀드 포함) ▲전방주차보조시스템 ▲19인치 럭셔리 알로이휠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고급 사양들이 대거 적용됐으며 가격은 2.0 디젤 모델 동일 트림 대비 105만원 낮은 3,060만원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쏘렌토는 높은 상품성을 기반으로 고객들의 지속적인 사랑을 받으며 중형 SUV 시장 1위를 지속하고 있다”며, “강력한 동력성능과 정숙성을 가진 가솔린 터보 모델을 통해 기아차의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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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자동차, 2017 제네바 모터쇼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 유럽 무대 첫 선</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2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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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17 08:48: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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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주)는 7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린 &#8217;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The 87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8217;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유럽 무대에 처음 선보였다. 이와 함께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K5(현지명 옵티마) 스포츠왜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2종의 친환경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유럽 친환경차 시장 본격 공략을 선언했다. 아울러, 지난 1월 국내 출시된 신형 모닝도 유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주)는 7일(현지시각)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린 &#8217;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The 87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8217;에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를 유럽 무대에 처음 선보였다.</p>
<p>이와 함께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K5(현지명 옵티마) 스포츠왜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2종의 친환경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유럽 친환경차 시장 본격 공략을 선언했다.</p>
<p>아울러, 지난 1월 국내 출시된 신형 모닝도 유럽 시장에 첫 선을 보였다.</p>
<p>마이클 콜(Michael Cole) 기아차 유럽법인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이는 신차들은 유럽 시장에서의 기아차의 포부와 점차 높아지는 기아차의 위상을 분명히 보여준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7-사진1기아차-2017-제네바-국제-모터쇼-참가스팅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67" alt="170307 (사진1)기아차, 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 참가(스팅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7-사진1기아차-2017-제네바-국제-모터쇼-참가스팅어.jpg" width="1024" height="682" /></a></p>
<p><b>■ </b><b>후륜 구동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b><b> </b><b>… 2.0 / 3.3 터보 GDi, 2.2 디젤 등 3개 심장 품고 유럽 공략</b><b></b></p>
<p>스팅어는 기아차의 모든 디자인 역량과 R&amp;D 기술력이 집약된 후륜 구동 기반의 5인승 세단으로,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GT의 디자인을 기반으로 양산차로 탄생했다.</p>
<p>스팅어는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 ▲파워풀한 동력성능 ▲차체강성 강화 및 첨단 안전사양 탑재 ▲여유로운 실내 공간 확보 등 혁신적인 스타일과 강력한 주행성능을 겸비해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으로서 경쟁력을 갖췄다.</p>
<p>‘녹색 지옥’이라 불리는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극한의 주행 테스트를 거친 스팅어는 강력한 동력 성능과 안정적인 주행감, 강한 내구성 등을 확보했으며, 최근에는 혹한지역인 스웨덴 아르예플로그의 주행시험장에서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테스트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p>
<p>기아차는 ▲2.0 터보 GDi ▲3.3 터보 GDi 등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2종의 가솔린 엔진 외에 ▲디젤 R2.2 엔진을 추가한 3가지 엔진 라인업을 바탕으로 유럽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p>
<p>스팅어 디젤 R2.2 모델은 최고출력 200마력(PS)과 최대토크 44.5kg·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2.0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255마력(PS)과 최대토크 36.0kg·m ▲3.3 터보 GDi 모델은 최고출력 370마력(PS)과 최대토크 52.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p>
<p>특히 3.3 터보 GDi 모델은 단 5.1초만에 100km/h에 도달할 수 있어 기아자동차 중 가장 빠른 가속을 자랑한다.</p>
<p>이와 함께, 스팅어에는 2세대 후륜 8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되어 부드러운 변속감뿐만 아니라 주행감의 개선과 연료 효율성 향상 등의 효과를 제공한다.</p>
<p>스팅어의 디자인은 낮은 전고와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조됐으며, 특히 긴 보닛에 비해 짧은 프론트 오버행(830mm)과 긴 리어 오버행(1,095mm) 그리고 넓은 숄더 라인으로 이뤄진 측면부 디자인은 균형잡힌 비례감과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감성을 표현했다.</p>
<p>스팅어는 전장 4,830mm, 전폭 1,87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905mm의 차체 크기로 넓은 실내 공간을 확보해 5인이 편안하게 탑승할 수 있도록 했으며, 406리터(유럽 VDA 방식)의 충분한 적재공간을 확보해 실용성까지 겸비했다.</p>
<p>또한, 기아차의 첨단 지능형 안전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가 적용된 스팅어는 ▲부주의 운전 경보시스템(DAA, Driver Attention Alert)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KAS, Lane Keeping Assist System)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기술이 장착돼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운전자의 편의를 향상시켰다.</p>
<p>기아차는 스팅어를 4분기 중 유럽 시장에 출시한다는 계획으로, 국내 시장에는 2분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7-사진4기아차-2017-제네바-국제-모터쇼-참가니로PHEV.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69" alt="170307 (사진4)기아차, 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 참가(니로PH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7-사진4기아차-2017-제네바-국제-모터쇼-참가니로PHEV.jpg" width="1024" height="682" /></a></p>
<p><b>■ 니로 PHEV, K5 스포츠왜건 PHEV 등 친환경차 2종 세계 최초 공개</b></p>
<p>기아차는 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니로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과 K5 스포츠왜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니로 PHEV는 최고출력 105마력(PS)과 최대 토크 15.0kg·m의 1.6 GDi 엔진에 8.9kWh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와 44.5kW 모터를 탑재해 최고 합산출력 141마력(PS), 최대 합산토크 27.0kg·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p>
<p>기아차는 니로 PHEV가 고효율 배터리와 고출력 모터 시스템을 적용한 만큼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1회 충전 시 전기만으로 55km(유럽 인증 기준) 이상 주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우수한 경제성과 가속 성능, 친환경성을 두루 확보한 니로 PHEV는 2분기 중 국내에 출시될 예정으로, 기아차는 니로 PHEV를 유럽시장에 3분기 중 선보일 예정이다.</p>
<p>기아차는 작년 3월 출시 이후 국내외에서 높은 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친환경 소형 SUV 니로에 PHEV 모델을 새롭게 추가함으로써, 소형 SUV와 PHEV 차량에 대해 점차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면서 동시에 니로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
<p>한편, 기아차는 이날 행사에서 K5(현지명 옵티마) 스포츠왜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또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K5 스포츠왜건 PHEV는 유럽 시장 전략 모델인 K5 스포츠왜건 차량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최고출력 156마력(PS), 최대토크 19.3kg·m의 2.0 리터 GDi 엔진에 11.26kWh의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와 50Kw 모터를 탑재해 최고 합산출력 205마력(PS), 최대 합산토크 38.24kg·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p>
<p>K5 스포츠왜건 PHEV는 올해 3분기 중 유럽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7-사진3기아차-2017-제네바-국제-모터쇼-참가모닝_모델.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68" alt="170307 (사진3)기아차, 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 참가(모닝_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7-사진3기아차-2017-제네바-국제-모터쇼-참가모닝_모델.jpg" width="1024" height="719" /></a></p>
<p><b>■ 신형 모닝 유럽 최초 공개 … 공간/편의/안전성 등 전 부문에서 상품성 혁신</b></p>
<p>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기아차는 지난 1월 국내 출시한 바 있는 신형 모닝을 유럽 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였다.</p>
<p>신형 모닝은 안전성, 실내 공간, 주행성능, 연비 등 전 부문에서 상품성을 획기적으로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초고장력 강판 적용 비율을 기존 대비 2배인 44%로 확대해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을 뿐만 아니라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다양하게 적용해 주행 안전성을 극대화했다.</p>
<p>또한, 최적의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넓고 효율적인 실내 공간을 확보했으며, 넓은 화물 적재공간과 다양한 수납공간 또한 제공한다.</p>
<p>&nbsp;</p>
<p><b>■ 기아차, 제네바 모터쇼서 차량 16대 및 엔진, 변속기 등 다양한 전시물 선보일 예정</b></p>
<p>기아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1,479㎡(약 447평)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스팅어, 니로PHEV 등 신차 6대 ▲프라이드, 씨드, 스포티지 등 양산차 10대 등 총 16대의 차량을 선보인다.</p>
<p>이 밖에도 스팅어에 적용된 가솔린 3.3 터보 GDi 엔진과 8단 자동 변속기를 비롯해 다양한 엔진 및 변속기, 니로 PHEV 절개차 등을 전시함으로써 기아차 브랜드와 신차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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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올 뉴 모닝’ 밴(VAN)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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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17 00:3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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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경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는 신형 모닝이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 기아자동차(주)는 7일(화) 우수한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올 뉴(ALL NEW) 모닝’의 밴(VAN) 모델을 출시했다. ‘올 뉴 모닝’ 밴은 신형 모닝의 당당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격벽과 보호봉을 설치해 925ℓ의 넓은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올 뉴 모닝’ 밴은 구형 모델 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7-기아차-올-뉴-모닝-밴VAN-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229" alt="170307 기아차, 올 뉴 모닝 밴(VAN)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7-기아차-올-뉴-모닝-밴VAN-출시.jpg" width="1024" height="683" /></a></p>
<p>국내 경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는 신형 모닝이 새로운 라인업을 선보인다.</p>
<p>기아자동차(주)는 7일(화) 우수한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올 뉴(ALL NEW) 모닝’의 밴(VAN) 모델을 출시했다.</p>
<p>‘올 뉴 모닝’ 밴은 신형 모닝의 당당하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격벽과 보호봉을 설치해 925ℓ의 넓은 화물 적재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p>
<p>이와 함께 ‘올 뉴 모닝’ 밴은 구형 모델 대비 앞좌석 레그룸을 15mm 증대하는 등 한층 여유로운 운전자 거주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경차의 기동성과 우수한 화물 적재공간을 추구하는 법인 및 자영업 고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p>
<p>기아차는 ‘올 뉴 모닝’ 밴에 차체 강성 강화, 첨단 주행안정 기술 등 신형 ‘올 뉴 모닝’의 우수한 제품 경쟁력을 그대로 적용했다.</p>
<p>‘올 뉴 모닝’ 밴은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 / 인장강도 60kg/㎟급 이상) 적용 비율을 경차 최대인 44.3%로 확대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p>
<p>또한 차체 구조간 결합력 강화를 위한 구조용 접착제를 67m로 확대 적용했으며,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했다.</p>
<p>아울러 ▲코너링시 차량을 모니터링하고 앞바퀴 2개의 휠 사이에 토크 차이를 줘 차량 민첩성과 조향성능을 향상시키는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Torque Vectoring Brake Based)’ ▲제동시 좌우 쏠림 현상이 발생할 경우 브레이크 압력을 이용해 직진으로 제동할 수 있게 보조해주는 ‘직진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Straight Line Stability)’, ▲빈번한 제동으로 제동력이 손실되었을 때 큰 압력으로 제동을 보완해주는 ‘제동손실 보상 시스템(FBC, Fading Brake Compensation)’ 등 첨단 스마트안전기술(VSM+)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크게 향상시켰다.</p>
<p>‘올 뉴 모닝’ 밴은 카파 1.0 에코프라임 가솔린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기본형과 고급형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p>
<p>최고출력 76마력(ps), 최대토크 9.7kgf·m의 동력성능에 15.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한 ‘올 뉴 모닝’ 밴의 판매가격은 판매가격은 ▲기본형 1,070만원 ▲고급형 1,100만원이다. (13/14인치 타이어 및 자동변속기 기준)</p>
<p>특히 ‘고급형’의 경우 ▲고객 선호사양인 ▲풀사이즈 휠커버 ▲아웃사이드 미러(전동조절,열선내장) ▲폴딩 타입 무선도어 리모티키 ▲파워도어록 등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p>
<p>기아차 관계자는 “한층 여유로운 앞좌석과 넓어진 화물공간이 장점인 올 뉴 모닝 밴 출시에 힘입어 경차 시장에서의 인기를 이어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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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7년 인턴사원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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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r 2017 00:39: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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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새로운 개념의 인턴사원 모집을 통해 핵심인재 찾기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3일(금)부터 채용 홈페이지(recruit.kia.com)를 통해 2017년 인턴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원서는 3일(금) 오후 2시부터 15일(수)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 합격은 3월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17 인턴K’로 명명된 이번 인턴사원 모집의 특징은 ▲적극적인 채용 연계형 ▲기졸업자까지 지원자격 확대 ▲졸업시기에 따른 입사시기 결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3-기아차-2017년-인턴사원-모집.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131" alt="170303 기아차 2017년 인턴사원 모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3-기아차-2017년-인턴사원-모집.jpg" width="1024" height="1434" /></a></p>
<p>기아차가 새로운 개념의 인턴사원 모집을 통해 핵심인재 찾기에 나선다.</p>
<p>기아자동차㈜는 3일(금)부터 채용 홈페이지(recruit.kia.com)를 통해 2017년 인턴사원 채용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지원서는 3일(금) 오후 2시부터 15일(수) 오후 5시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 합격은 3월말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p>
<p>‘2017 인턴K’로 명명된 이번 인턴사원 모집의 특징은 ▲적극적인 채용 연계형 ▲기졸업자까지 지원자격 확대 ▲졸업시기에 따른 입사시기 결정 등을 통해 기존의 정형화된 인턴 채용의 틀을 깼다는데 있다.</p>
<p>‘2017 인턴K’는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대신하는 채용 연계형 인턴으로, 기아차는 실습과정 중 우수한 역량과 자질을 갖춘 인재들을 적극적으로 선발할 계획이다.</p>
<p>선발된 인턴사원들은 프로젝트 수행 및 현업 실습 등의 실무 경험을 통해 자기 계발의 시간을 가지게 되며, 이를 통해 기아차는 각 부문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춘 우수인재를 보다 효과적으로 확보하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p>
<p>또한 기아차는 채용 연계형이라는 취지에 걸맞게 대학교 재학생이었던 기존 인턴 지원자격의 범위를 기졸업자까지 확대함으로써 기졸업자들에게도 동등한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p>
<p>이와 함께 기졸업자와 2017년 8월 졸업예정자는 2017년 9월 입사, 2018년 2월 졸업예정자는 2018년 1월 입사 등 지원자의 졸업시기에 맞게 입사 시기를 결정할 수 있도록 해 지원자의 편의를 한층 증대시켰다.</p>
<p>이번 ‘2017 인턴K’는 국내, 글로벌 2개 전형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국내 전형은 ▲생산운영 ▲생산기술 ▲품질 등 3개 부문, 글로벌 전형은 ▲해외영업 ▲생산운영 ▲생산기술 ▲품질 등 4개 부문에서 인턴사원을 모집한다.</p>
<p>국내 전형은 ▲서류전형 ▲인적성검사(HMAT) ▲실무면접(직무면접, 인성면접, 영어면접) 순으로 진행되며, 특히 실무면접에서는 지원자들이 본인의 역량과 지원 직무에 대한 열정을 충분히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글로벌 전형은 지원자들이 시공간적 제약으로 채용 단계에 적극적인 참여가 어려웠던 점을 고려해 작년부터 별도로 운영되고 있으며, 해외 대학교 출신의 지원자를 대상으로 ▲서류전형 ▲화상면접 순으로 진행된다.</p>
<p>인턴사원들은 올해 6월 말부터 8월 중순까지 약 7주간의 실습과정을 거치게 되며, 이중 실습 우수자에게는 신입사원으로 입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신입사원의 조기 적응 및 직무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직접 경험하고 취업하는 신개념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이번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자들이 자동차 산업의 실무를 경험하며 본인에게 최적화된 취업 계획을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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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월 22만 7,823대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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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Mar 2017 07:02: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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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www.kia.com)가 2017년 2월 국내에서 3만 9,158대, 해외에서 18만 8,665대 등 총 22만 7,823대를 판매했다. 기아차의 2월 판매는 해외공장 판매가 감소한 가운데 국내판매와 국내공장의 수출 증가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 국내판매는 최근 출시된 신형 모닝 등 신차의 판매 호조와 니로, 모하비, 카니발 등 RV 모델의 인기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 해외판매는 해외공장 생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www.kia.com)가 2017년 2월 국내에서 3만 9,158대, 해외에서 18만 8,665대 등 총 22만 7,823대를 판매했다.</p>
<p>기아차의 2월 판매는 해외공장 판매가 감소한 가운데 국내판매와 국내공장의 수출 증가를 바탕으로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했다.</p>
<p>국내판매는 최근 출시된 신형 모닝 등 신차의 판매 호조와 니로, 모하비, 카니발 등 RV 모델의 인기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p>
<p>해외판매는 해외공장 생산 분 판매가 5.4% 감소했으나, 지난해 어려움을 겪었던 신흥국에 대한 수출이 회복되며 국내공장 생산 분 판매가 전년 대비 13.3% 증가, 전체 해외판매는 2.5% 증가했다.</p>
<p>한편 지난달과 비교해서 국내판매는 전 차종에 걸쳐 판매가 증가하며 11.8% 증가했으며, 해외판매도 국내공장 생산 분이 24.5%, 해외공장 생산 분이 8.1% 증가하는 등 전체적으로 14.6% 증가했다.</p>
<p>기아차의 2월까지 누계판매 실적은 국내판매가 7만 4,170대로 4.4% 감소했으며, 해외판매는 국내공장 생산 분 판매가 5.3%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해외공장 생산 분 판매가 7.1% 감소해 총 1.9% 감소한 35만 2,472대를 기록, 전체 판매는 2.3% 감소한 42만 6,642대를 기록했다.</p>
<p>기아차는 상반기 중으로 국내에 스팅어를 비롯해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출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신규 소형 SUV 등을 선보여 판매 증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해외에서는 미국 슈퍼볼 광고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니로의 판매 확대를 본격화하고 후륜구동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를 선보여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지속적으로 해외 전략형 모델을 투입함으로써 경쟁력을 높일 예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는 물론 스팅어 등 다양한 신차들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최근 슈퍼볼 광고 및 미국 내구품질조사(VDS)에서 역대 최고 성적 달성 등으로 인지도를 크게 높인 만큼 판매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
<p><b>■ 국내판매</b></p>
<p>기아차는 2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대비 0.1% 증가한 3만 9,158대를 판매했다.</p>
<p>기아차의 2월 국내판매는 승용 모델의 전반적인 판매 부진에도 불구하고 최근 출시된 신형 모닝의 판매 증가와 RV 모델들의 판매 호조로 전년 대비 소폭 증가했다.</p>
<p>신형 모델을 앞세운 모닝은 총 6,156대(구형 포함)가 판매돼 출시 두 달째 만에 단숨에 기아차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에 이름을 올렸으며, ▲봉고III가 5,421대 ▲카니발이 5,237대 ▲쏘렌토가 5,055대로 뒤를 이었다.</p>
<p>지난해 초에 출시된 국내 최초의 친환경 소형 SUV 니로는 지난달 1,326대가 판매돼 꾸준한 인기를 이어갔으며, 작년 3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가 2만 1,009대로 출시 만(滿) 1년 만에 2만대를 넘어섰다.</p>
<p>이 외에도 지난해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로 부활을 알렸던 모하비도 전년대비 27.1% 증가한 1,340대가 판매되며 호조를 이어갔다.</p>
<p>카니발, 쏘렌토, 니로, 모하비 등 주요 RV 모델의 판매 증가를 바탕으로 RV 모델 전체 판매는 전년 대비 17.0% 증가한 1만 6,300대를 기록했다.</p>
<p>한편 승용 모델의 주력 차종인 K7은 지난해 신차효과에 따른 기저로 전년 대비 27.4% 감소를 기록했지만, 지난해 월간 평균(4,672대)에 근접하는 4,388대가 판매되며 인기를 이어갔다.</p>
<p><b>■ 해외판매</b></p>
<p>기아차의 2월 해외판매는 국내공장 생산 분 8만 8,252대, 해외공장 생산 분 10만 413대 등 총 18만 8,665대로 전년 대비 2.5% 증가했다.</p>
<p>국내공장 생산 분 판매는 지난해 글로벌 경기 침체로 크게 어려움을 겪었던 신흥 시장에 대한 수출이 다소 회복되며 전년 대비 13.3% 증가했다.</p>
<p>해외공장 생산 분은 스포티지, K3 등 해외 시장 주력 차종의 판매 호조가 이어졌으나 미국과 중국 시장에서 주요 차종들의 모델 노후화에 따른 판매 부진으로 전년 대비 5.4% 감소를 기록했다.</p>
<p>해외 차종별 판매는 ▲스포티지가 꾸준히 인기를 이어가며 3만 8,576대 판매돼 해외 최다 판매 차종에 이름을 올렸고 ▲멕시코와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K3가 3만 3,302대 ▲최근 신형 모델이 투입된 프라이드가 2만 1,350대로 뒤를 이었다. (구형 포함)</p>
<p>한편 모닝은 지난 1월부터 해외판매가 본격화된 신형 모델을 앞세워 1만 2,646대가 판매됐으며, 니로도 북미와 유럽으로 수출이 확대되면서 7,341대가 판매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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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카카오톡 고객 상담 서비스 실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509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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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Mar 2017 06:43: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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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업계 최초로 카카오톡을 활용한 실시간 고객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 지난해 10월 카카오와의 MOU를 통해 K-PLAZA(소통 페이지)와 KING CAR(플러스 친구)를 오픈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한 기아차는 그 노력의 일환으로 카카오톡을 통한 1:1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 개시로 기존에 전화 위주로만 이루어졌던 고객 상담의 통로에서 더 확장되어 서비스, 판매 등 기아차 전반에 대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기아차-카카오톡-고객-상담-서비스-실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095" alt="(사진) 기아차, 카카오톡 고객 상담 서비스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사진-기아차-카카오톡-고객-상담-서비스-실시.jpg" width="1024" height="683" /></a></p>
<p>기아자동차㈜가 업계 최초로 카카오톡을 활용한 실시간 고객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p>
<p>지난해 10월 카카오와의 MOU를 통해 K-PLAZA(소통 페이지)와 KING CAR(플러스 친구)를 오픈하며 고객과의 소통을 확대한 기아차는 그 노력의 일환으로 카카오톡을 통한 1:1 상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 개시로 기존에 전화 위주로만 이루어졌던 고객 상담의 통로에서 더 확장되어 서비스, 판매 등 기아차 전반에 대한 상담이 더욱 편하고 쉬워질 것으로 기대된다.</p>
<p>기아차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는 기아차 홈페이지의 고객센터에서 ‘카카오톡 상담’메뉴를 통해 상담원에게 실시간으로 궁금한 내용을 손쉽게 문의할 수 있다.</p>
<p>또한 고객 핸드폰 단말기에서는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KING CAR) 또는 옐로 아이디(기아자동차고객센터)를 친구로 추가하여 1:1 상담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p>
<p>카카오톡 상담 중에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찍어 상담원에게 보내면 빠르게 상황을 파악하여 답변이 가능하며 거꾸로 고객이 상담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이미지 가이드와 링크를 제공할 수 도 있어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통한 고객 상담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고객에게 한층 더 쉽고 편하게 다가가고자 업계 최초로 카카오톡 상담 서비스를 시작하게 됐다”며 &#8220;기아차는 앞으로도 고객과의 소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고객과 함께 기아자동차의 미래를 만들어 갈 것 &#8220;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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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렌터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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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Mar 2017 00:29: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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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주)가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기 위해 현대해상과 손잡고 3월 1일(월)부터 기아차 렌터카 고객을 대상으로 ‘교통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 기아자동차는 개인 소유 차량에 비해 렌터카의 교통사고 발생 비율이 8.5배 높다는 점에 착안해 렌터카 고객들의 안전운전 미이행이나 잘못된 운전 습관에 대한 안내를 통해 사고 발생을 줄이고자 이 같은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 먼저, 기아자동차는 전국 지점과 영업소를 방문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1-기아렌터카-교통-사고-예방-캠페인-실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5057" alt="170301 기아렌터카 교통 사고 예방 캠페인 실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3/170301-기아렌터카-교통-사고-예방-캠페인-실시1.jpg" width="1024" height="587" /></a></p>
<p>기아자동차(주)가 교통사고 예방에 앞장서기 위해 현대해상과 손잡고 3월 1일(월)부터 기아차 렌터카 고객을 대상으로 ‘교통 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p>
<p>기아자동차는 개인 소유 차량에 비해 렌터카의 교통사고 발생 비율이 8.5배 높다는 점에 착안해 렌터카 고객들의 안전운전 미이행이나 잘못된 운전 습관에 대한 안내를 통해 사고 발생을 줄이고자 이 같은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p>
<p>먼저, 기아자동차는 전국 지점과 영업소를 방문하는 기아 렌터카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단순하게 차량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안전하게 운전을 하는 방법과 사고가 발생했을 때 이를 처리하는 요령 등을 알려주는 행사를 진행한다.</p>
<p>이어 렌터카 고객이 차량을 인도받을 시점에는 차량과 함께 ‘안전운전 가이드’ 리플릿를 지급하고 안전운전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킬 예정이며, 고객이 차량을 운영하는 대여 기간 동안에는 교통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기상이나 계절, 사고 형태 등에 대한 안내 문자 메시지를 전송해 고객들의 교통 사고 예방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p>끝으로, 기아자동차는 렌터카 고객에게 사고가 발생했을 시에는 ‘교통안전 가이드 북’을 발송해 고객들에게 안전 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사고 재발을 방지하는 데 힘쓸 예정이다.</p>
<p>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는 고객분들과 단순한 거래 관계를 넘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관계를 맺는 삶의 동반자가 되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기아차는 일반 고객 대비 교통사고 발생 빈도가 8.5배나 많은 렌터카 고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사고 예방’ 캠페인뿐 아니라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번 &#8216;교통사고 예방&#8217; 캠페인에 대한 구체적인 프로그램 정보를 원하는 고객은 기아자동차 지점 또는 고객센터(☎ 080-200-2000)로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기아자동차는 지난해 9월부터 신차 장기 렌터카 고객을 대상으로 착한 운전을 하면 차량 대여료를 2% 할인해 주는 ‘착한 운전’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그 결과로 올해 1월까지 사고율 11.9% 개선 등의 성과를 달성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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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7 WBC 서울 라운드 공식 후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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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Feb 2017 05:1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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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아차가 응원합니다!” 기아자동차㈜가 3월 6일부터 10일까지 고척스카이돔(서울 구로구 소재)에서 진행되는 ‘2017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이하 WBC)’ 서울 라운드를 공식 후원한다. WBC는 4년 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야구 대회로, 올해는 대한민국, 미국, 일본, 도미니카 등 총 16개국이 4개 조로 나눠 서울, 일본 도쿄, 미국 마이애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1차 본선을 치룬다. 서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3-사진1-기아차-2017-WBC-서울-라운드-공식-후원.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832" alt="170223 (사진1) 기아차, 2017 WBC 서울 라운드 공식 후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3-사진1-기아차-2017-WBC-서울-라운드-공식-후원.jpg" width="1024" height="534" /></a><br />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아차가 응원합니다!”</p>
<p>기아자동차㈜가 3월 6일부터 10일까지 고척스카이돔(서울 구로구 소재)에서 진행되는 ‘2017 월드베이스볼 클래식(World Baseball Classic, 이하 WBC)’ 서울 라운드를 공식 후원한다.</p>
<p>WBC는 4년 마다 개최되는 세계 최고 권위의 야구 대회로, 올해는 대한민국, 미국, 일본, 도미니카 등 총 16개국이 4개 조로 나눠 서울, 일본 도쿄, 미국 마이애미,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1차 본선을 치룬다. 서울 라운드에는 대한민국, 이스라엘, 네덜란드, 대만 등 네 팀이 참가한다.</p>
<p>기아차는 WBC 서울 라운드에 앞서 치러지는 쿠바, 호주 대표팀과의 평가전부터 서울 라운드 기간까지 K5, K7, K9, 쏘렌토, 카니발, 카니발 하이리무진, 뉴그랜버드 등 선수단 이동 및 원활한 경기 운영을 위한 대회 공식 차량 48대를 지원한다.</p>
<p>이와 함께 포수 백스톱 부근 및 외야 펜스 광고판 브랜딩, 전광판 광고 상영, 시구차 운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경기장을 찾은 야구팬과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기아차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다.</p>
<p>또한 기아차는 공식 페이스북, K플라자 등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 응원 이벤트’를 진행하고 당첨된 고객들에게 경기 관람권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대회마다 전세계 야구팬들의 높은 기대와 관심을 모으며 최고 권위의 국제 야구 대회라 불리는 WBC의 국내 최초 개최를 맞아 젊고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널리 알리고자 이번 서울에서 개최되는 본선을 후원하게 됐다”며 “서울을 찾는 각국 선수단과 전세계 야구팬들에게 기아차 브랜드를 각인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이번 2017 WBC는 1차 본선을 통과한 8개국이 2차 본선, 준결승, 결승을 거쳐 우승국을 가리게 되며, JTBC를 통해 전 경기가 생중계된다.</p>
<p>한편, 기아차는 2016년까지 5년 연속으로 KBO 리그 자동차부문 공식 후원사로 활동해왔으며, KIA 타이거즈와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국내 야구 마케팅을 선도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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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美 내구품질조사서 역대 최고 성적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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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3 Feb 2017 00:3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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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ㆍ기아차가 미국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에서 최상의 실적을 거두며 전세계에 한국차의 위상을 드높였다. 현대ㆍ기아차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2017 내구품질조사(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서 19개 일반브랜드 가운데 현대차가 3위(133점), 기아차가 6위(148점)로 양사가 상위권에 동반 진입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전년 대비 순위가 6계단이나 상승하며 도요타(123점), 뷰익(126점)에 이어 3위를 차지, 지난 2011년 3위에 오른 이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현대차-쏘나타Y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99" alt="현대차 쏘나타(Y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현대차-쏘나타YF.jpg" width="1024" height="498" /></a></p>
<p>현대ㆍ기아차가 미국 최고 권위의 품질조사에서 최상의 실적을 거두며 전세계에 한국차의 위상을 드높였다.</p>
<p>현대ㆍ기아차는 미국의 시장조사업체 제이디파워(J.D.Power)가 22일(현지시간) 발표한 ‘2017 내구품질조사(VDS, Vehicle Dependability Study)’에서 19개 일반브랜드 가운데 현대차가 3위(133점), 기아차가 6위(148점)로 양사가 상위권에 동반 진입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p>
<p>현대차는 전년 대비 순위가 6계단이나 상승하며 도요타(123점), 뷰익(126점)에 이어 3위를 차지, 지난 2011년 3위에 오른 이후 6년 만에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p>
<p>기아차 또한 7위를 기록한 전년 대비 순위가 한 계단 상승하며, 조사를 받기 시작한 2000년 이래 가장 좋은 성적을 거뒀다.</p>
<p>31개 전체브랜드 순위에서도 현대차는 전년(19위) 대비 13계단 상승한 6위를, 기아차는 전년(17위) 대비 6계단 상승한 11위를 각각 기록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p>
<p>이번 조사에서 현대차는 독일 대표 브랜드인 BMW, 아우디는 물론 미국의 링컨, 캐딜락 등 유수의 고급 브랜드를 제치며 한국차의 내구품질이 세계 최정상에 올랐음을 입증했다.</p>
<p>차종별로는 현대차 쏘나타(YF)가 중형 차급 2위, 투싼ix가 소형 SUV 차급 3위를 차지했으며, 기아차 쏘울(PS)은 다목적 차급 2위, K7(VG)이 대형 차급 3위에 올라 총 4개 차종이 ‘우수 품질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p>
<p>신차품질조사(IQS)와 함께 각 업체별 품질 평가의 양대 척도로 여겨지는 내구품질조사에서 현대ㆍ기아차가 우수한 성적을 거둠에 따라 향후 고객 만족도 및 브랜드 이미지 제고와 판매 확대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내구품질조사는 차량 구입 후 3년이 지난 차량에 대한 조사로, 현대ㆍ기아차는 지난 2014년 신차품질조사에서 최상위권(일반브랜드 현대차 1위, 기아차 3위)을 달성한 이후 지속적인 품질향상 노력의 결과, 올해 내구품질조사에서 좋은 성적을 얻게 됐다.</p>
<p>특히 현대ㆍ기아차는 지난해 제이디파워 ‘2016 신차품질조사’에서 일반브랜드 중 기아차 1위, 현대차 2위를 각각 기록하며 최고의 신차품질 경쟁력을 인정받은 바 있어 향후 내구품질 수준이 더욱 향상될 것으로 예상된다.</p>
<p>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꾸준한 품질혁신 활동의 결과로 2013년부터 신차품질 향상의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내구품질 조사에서 그 효과가 가시적으로 반영되기 시작했다”며, “앞으로도 신차품질 뿐만 아니라 내구품질에 대한 고객의 기대에도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현대ㆍ기아차는 글로벌 시장에서 점점 높아지는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기존 차량 개발 기준보다 한층 더 강화된 ‘품질 표준(Q-Standard)’ 운영 ▲현장에서 협력사와 함께 직접 품질을 검증하는 고유의 소통 및 협업 기반시설인 ‘품질 클러스터(Q-Cluster)’ 구축 ▲해외 부품품질 혁신센터 설립을 통한 품질경쟁력 확보 등 시장과 고객 중심의 품질향상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p>
<p>그 결과 현대ㆍ기아차는 ▲미국 제이디파워 ‘2016 신차품질조사’ 전체브랜드 현대차 3위, 기아차 1위 ▲미국 컨슈머리포트 ‘2016 자동차 신뢰도 조사’ 현대차 7위, 기아차 5위로 최상위권 동반 진입 ▲중국 제이디파워 ‘2016 신차 품질조사’ 일반브랜드 현대차 2위, 기아차 4위 ▲독일 아우토빌트 ‘2016 품질조사’ 현대차 1위, 기아차 4위 등 주요 자동차 시장인 미국ㆍ중국ㆍ유럽에서 품질 경쟁력을 잇달아 인정받고 있다.</p>
<p>한편, 이날 발표된 ‘2017 내구품질조사’는 2013년 9월부터 2014년 2월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상으로 구입 후 3년이 지난 차량의 고객들에게 177개 항목에 대한 내구품질 만족도를 조사해 100대당 불만건수로 나타낸 결과며, 점수가 낮을수록 높은 품질만족도를 의미한다.</p>
<p>이번 조사를 담당한 미국 제이디파워는 1968년도에 설립된 자동차 관련 소비자 만족도 조사 전문 업체로, 조사결과는 미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기준으로 적극 이용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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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 스웨덴서 혹한기 테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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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Feb 2017 00:24: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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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 연구개발진이 영하의 추위도 잊은 채 상반기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최종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스웨덴 북부의 소도시 아르예플로그(Arjeplog)에 위치한 모비스 동계 시험장에서 스팅어의 주행성능과 안전성 관련 시험 현장을 22일(수) 공개했다. 아르예플로그는 최저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지역으로 눈길, 빙판 등 자동차와 노면의 마찰이 적어지는 구간이 많다. 이런 환경에서는 자동차의 접지력이 크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_-기아차-프리미엄-세단-스팅어-스웨덴서-혹한기-테스트-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71" alt="17022_ 기아차 프리미엄 세단 스팅어, 스웨덴서 혹한기 테스트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_-기아차-프리미엄-세단-스팅어-스웨덴서-혹한기-테스트-사진2.jpg" width="1024" height="683" /></a></p>
<p>기아차 연구개발진이 영하의 추위도 잊은 채 상반기 출시를 앞둔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의 최종 점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p>
<p>기아자동차㈜는 스웨덴 북부의 소도시 아르예플로그(Arjeplog)에 위치한 모비스 동계 시험장에서 스팅어의 주행성능과 안전성 관련 시험 현장을 22일(수) 공개했다.</p>
<p>아르예플로그는 최저 영하 40도까지 내려가는 혹한지역으로 눈길, 빙판 등 자동차와 노면의 마찰이 적어지는 구간이 많다. 이런 환경에서는 자동차의 접지력이 크게 떨어져 자동차가 쉽게 미끄러지기 때문에 차의 주행 안정성을 한계치까지 몰아붙이며 검증해 볼 수 있다.</p>
<p>이 때문에 기아차뿐 아니라 세계 유수 자동차업체들도 아르예플로그에 주행시험장을 갖추고 신차들에 대한 저마찰 구간에서의 주행 안정성 실험을 실시하고 있다.</p>
<p>150여명에 달하는 스팅어 개발진은 아르예플로그 시험장에서 저마찰 환경에서의 시험을 통해 스팅어가 정교한 핸들링과 안락한 승차감을 모두 갖춘 모델이 되도록 개선할 계획이다.</p>
<p>개발진은 스팅어의 ▲ 잠김방지브레이크시스템(ABS) ▲ 차량자세제어장치(TCS, ESC) ▲ 4륜구동(AWD) 등 주행 안정성과 직결된 기능을 혹한기 조건에서 집중 점검하고 있다.</p>
<p>스팅어는 윈터 테스트 실시에 앞서 뉘르부르크링, 모하비 주행시험장, 알프스 산맥 구간 등 세계 각지에서 다양한 검증과정을 거치며 완성도를 높여왔다.</p>
<p>가혹한 주행환경으로 ‘녹색지옥’이라고 불리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스팅어는10,000km이상을 주행하며 그 내구성을 입증했다.</p>
<p>총 20.8km의 뉘르부르크링 코스는 300m에 달하는 심한 고저차와 73개의 코너, 급격한 내리막길, S자 코스, 고속 직선로 등으로 구성돼 지구상에 존재하는 대부분의 도로 조건을 재현하고 있다.</p>
<p>뉘르부르크링에서는 세계 유수의 자동차업체들이 시험 차량을 시속 200km까지 급가속했다가 급감속을 반복하는 등 자동차에 부담을 많이 줘 1만 km 주행 시 일반도로를 18만km를 주행하는 것에 버금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기아차는 뉘르부르크링에 유럽차량시험센터을 갖추고 개발 차량들에 대한 서킷 주행을 통해 차량의 승차감, 조정 안정 및 응답성, 서스펜션 특성과 같은 주행 성능은 물론 차량 내구성과 파워트레인 동력 성능 등을 평가해오고 있다.</p>
<p>미국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초대형 주행시험장인 모하비 시험장에서는 스팅어의고속 코너링 성능을 집중 검증했다. 뿐만 아니라 여름 평균온도가 최대 49도까지 올라가는 모하비 시험장 인근의 데스밸리에서 혹서 테스트도 진행했다.</p>
<p>2005년 완공된 모하비 시험장은 사막 한 가운데 건설되었으며 면적이 약 1,770만m<sup>2</sup> (약 535만 평)로 영암 F1 서킷 면적의 9.5배, 여의도 면적의 2배에 달하는 광활한 규모를 자랑한다.</p>
<p>또한 오스트리아와 스위스를 잇는 알프스 산맥 구간에서는 경사구간에서 트레일러를 장기간 견인하며 스팅어의 동력 성능, 제동성능 등을 확인했다.</p>
<p>기아차는 세계 각지의 험지 테스트뿐 아니라 국내의 다양한 시설을 활용해서 스팅어의 성능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리는데 주력하고 있다.</p>
<p>기아차는 스팅어를 영암 F1 서킷에서 10,000 km 이상 주행시키며 내구성 테스트를 진행했다. 뉘르부르크링과 더불어 영암에서 내구성 테스트를 실시하며 충분한 검증을 거쳐 유럽 명차 브랜드 수준의 내구성을 확보했다.</p>
<p>기아차는 세계 각지의 험로에서 실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할 뿐 아니라 남양연구소에서도 각종 첨단 장비로 외부 주행환경을 재현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으로 운행하도록 품질을 끌어올렸다.</p>
<p>남양연구소에서 진행된 시험의 대표적 예로 스팅어는 직경 8.4m 팬이 일으키는 시속 200km의 바람을 맞으며 고속주행시 차가 받는 영향을 확인하는 풍동시험과 영하 35도부터 영상 50도까지 오르내리는 혹한/혹서지역 재현 환경에서의 차량 작동 상태를 확인하는 환경시험도 실시했다.</p>
<p>현대·기아차 고성능차 개발담당 알버트 비어만 부사장은 “혹한의 날씨, 저마찰 노면 등 혹독한 조건 속에서 스팅어를 검증하며 고객들이 퍼포먼스 세단에서 추구하는 주행감성을 구현하고자 한다”며 “고객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으면서도 재미있고 뛰어난 주행성능을 즐길 수 있는 차를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p>
<p>한편, 기아차는 2/15~17일 일정으로 글로벌 유력 매체 기자단 대상 스팅어 사전 체험 시승회를 진행했다.</p>
<p>아르예플로그 시험장에서 실시된 행사에서 참가 기자단은 스팅어의 드리프트 및 슬라럼 구간 주행 시연을 관람하는 한편 저마찰 구간에서 프로토 타입 차량을 시승하며 뛰어난 주행성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참가 기자단은 스팅어가 뛰어난 디자인을 갖춘 것은 물론 빙판 위에서도 놀랍도록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보여준다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또한 프로토 타입 차량의 뛰어난 완성도에 놀라며 양산차량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p>
<p>참가 기자 중 한 명은 “드리프트가 가능한 최초의 기아차일 것”이라며 “지금까지의 기아차의 주행성능과는 확연히 구분되는 한 단계 진일보한 모델이다”고 덧붙였다.</p>
<p>상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스팅어는 2.0 터보 엔진, 3.3 터보 엔진 선택 가능하며 모두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기아차 최초로 후륜 구동은 물론 4륜구동 방식도 개발된다.</p>
<p>이 중 3.3 터보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이 370마력에 최대토크 52.0kgf·m 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제로백(0-100km에 도달하는 시간)이 5.1초에 불과해 기아차가 지금까지 출시했던 차량 중 가장 빠른 차가 될 예정이다.</p>
<p>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에 걸맞은 긴 휠베이스와 여유로운 실내공간은 스팅어의 또 다른 강점이다. 스팅어는 전장 4,830mm, 전폭 1,870mm, 전고 1,400mm, 휠베이스 2,905mm의 당당한 차체 크기로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다.</p>
<p>또한 스팅어는 초고장력 강판(AHSS: Advanced High Strength Steel)이 55% 적용돼 차체강성이 매우 견고하다.</p>
<p>기아차는 지난 2011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컨셉트카로 선보여진 이후 6년 만인 2017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스팅어를 공개해 세계 유수 언론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p>
<p>차명 ‘스팅어’는 사전적으로 ‘찌르는, 쏘는 것’을 의미하며 혁신적인 스타일과 주행성능을 갖춘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의 이미지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다.</p>
<p>스팅어는 뛰어난 디자인으로 지난 1월 공개 직후 디트로이트 모터쇼 공식 지정 디자인 시상식인 ‘아이즈온 디자인 시상식(EyesOn Design Awards)’에서 양산차 부문 최고 모델로 선정된 바 있다.</p>
<p>스팅어는 5도어 패스트백 (자동차의 지붕에서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부분이 각이 지지 않고 완만하게 이어진 형태로, 트렁크 공간이 분리되어 있지 않아 공간 활용의 장점이 있다) 스타일의 독특한 디자인으로 민첩성이 느껴지며 항공기 디자인을 본 뜬 측면 펜더 가니쉬는 공기저항을 줄여주는 것은 물론 스팅어의 옆태 디자인에 개성을 더해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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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대상 &#8216;기아 드림 장학금&#8217; 전달식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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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7 02:25: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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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는 21일(화) 소하리공장(경기도 광명시 소재)에서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기아 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최준영 기아차 전무와 김성락 기아차 노동조합 지부장 등 노사관계자와 서울ㆍ경기 지역 장학금 수혜자와 그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기아차 노사는 초등학생 26명(각 180만원), 중학생 32명(각 180만원), 고등학생 114명(각 240만원), 2·3년제 대학생 7명(각 300만원), 4년제 대학생 14명(각 500만원)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1-사진2-기아차-노사-기아-드림-장학금-전달식-개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68" alt="170221 (사진2) 기아차 노사, 기아 드림 장학금 전달식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1-사진2-기아차-노사-기아-드림-장학금-전달식-개최.jpg" width="1024" height="640" /></a></p>
<p>기아차는 21일(화) 소하리공장(경기도 광명시 소재)에서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기아 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p>
<p>이날 행사에는 최준영 기아차 전무와 김성락 기아차 노동조합 지부장 등 노사관계자와 서울ㆍ경기 지역 장학금 수혜자와 그 가족 등 50여명이 참석했다.</p>
<p>기아차 노사는 초등학생 26명(각 180만원), 중학생 32명(각 180만원), 고등학생 114명(각 240만원), 2·3년제 대학생 7명(각 300만원), 4년제 대학생 14명(각 500만원) 등 총 193명에게 총 4억 6,9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며, 중학생과 고등학생 44명에게는 1인당 50만원의 교복 구입 비용도 별도로 지원한다.</p>
<p>기아 드림 장학금 사업은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아갈 수 있도록 기아차 노사가 매년 함께 진행하는 노사 합동 사회 공헌 활동이다.</p>
<p>기아차 노사는 지난 2012년 첫 시행 이후 현재까지 약 30억원의 장학금을 교통사고 피해가족 자녀들에게 지원했으며, 2021년까지 총 50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p>
<p>이날 전달식에서 기아차 관계자는 “부모의 교통사고로 큰 고통을 겪은 자녀들이 어려운 환경을 딛고 자신들의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안팎으로 어려운 경영 환경이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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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1; 확 낮춘 가격! 실속 있는 구성! &#8221; 기아차, 스포티지 가솔린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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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7 02:23: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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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착한 가격&#8217;, &#8216;실속 있는 성능&#8217;, &#8216;정숙한 승차감&#8217;으로 무장한 가솔린 SUV가 탄생했다. 기아차는 21일(화) 기아차 대표SUV인 스포티지의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8216;스포티지 2.0 가솔린&#8217;은 고객이 선호하는 필수 안전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하고 가격은 확 낮춰 소형 SUV 가격대로 준중형 SUV를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차는 기존 스포티지 디젤 대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3스포티지-가솔린.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65" alt="사진3)스포티지 가솔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3스포티지-가솔린.jpg" width="1024" height="450" /></a></p>
<p>착한 가격&#8217;, &#8216;실속 있는 성능&#8217;, &#8216;정숙한 승차감&#8217;으로 무장한 가솔린 SUV가 탄생했다.</p>
<p>기아차는 21일(화) 기아차 대표SUV인 스포티지의 가솔린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이번에 출시된 &#8216;스포티지 2.0 가솔린&#8217;은 고객이 선호하는 필수 안전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하고 가격은 확 낮춰 소형 SUV 가격대로 준중형 SUV를 누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기아차는 기존 스포티지 디젤 대비 가솔린을 최소 190만원에서 최대 210만원까지 인하된 가격으로 선보여 새봄을 앞두고 SUV 신차 구입을 계획 중인 고객들의 가격 고민을 덜어줬다. (※비교모델: 스포티지 1.7디젤 &#8211; 2.0 가솔린)</p>
<p>&#8216;스포티지 2.0 가솔린&#8217;은 &#8216;The SUV스포티지&#8217;의 강점인 인체공학 설계의 넉넉하고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누우2.0 MP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152마력(ps), 최대토크 19.6kgf·m의 동력성능에 10.4km/ℓ의 복합연비를 구현했다. (17인치 타이어 기준)</p>
<p>‘스포티지 2.0 가솔린’은 총 2개 트림(트렌디, 노블레스)으로 운영된다.</p>
<p>특히 트렌디는 ▲주행모드통합시스템 ▲후방주차보조시스템 ▲오토라이트 컨트롤 헤드램프 등 주요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고도 소형 SUV 가격대인 2,110만원이면 구입할 수 있다.</p>
<p>아울러 노블레스는 트렌디의 기본 사양에 더해 ▲버튼 시동 스마트키 ▲히티드 스티어링 휠 ▲ LED DRL ▲ LED 안개등 등 고객 선호 사양이 탑재됐으며 가격은 2,340만원으로 동급 SUV 대비 가격 부담이 덜하다.</p>
<p>기아차 관계자는 &#8220;그동안 ‘The SUV스포티지’ 가솔린 모델 판매에 대한 고객 요청이 꾸준히 있었던 만큼, 철저한 품질과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자신있게 선보인다&#8221;며 &#8220;특히 가솔린 SUV는 특유의 정숙성과 편안함이 특징으로, SUV를 처음 타보는 고객들도 만족감이 매우 높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이번 ‘스포티지 2.0 가솔린’ 출시로 기아차 SUV는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까지 총 3종류의 엔진을 갖춰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p>
<p>기아차는 앞으로 시승 및 전시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활발하게 실시해 고객들이 기아차 SUV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늘릴 계획이다.</p>
<p>관련 이벤트 소식은 기아자동차 홈페이지(http://www.kia.com)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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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달리는 1등석’ 프리미엄버스 전국 누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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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Feb 2017 00:34: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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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그랜버드 프리미엄버스’를 출시하고 도로위 1등석으로 불리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 기아차는 20일(월) 기아 광주하남 출하장에서 수도권/충청권/호남권 등 각 지역별 전세버스 1호차 업체대표 및 기아자동차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버드 프리미엄버스’ 출시 및 1호차 전달식을 열었다. ‘그랜버드 프리미엄버스’ 는 기아차가 고객들의 고급 버스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보완해 개발한 차량으로, 기아차는 이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1-사진4-기아차-달리는-1등석-프리미엄-고속버스-전국-누빈다.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751" alt="170221 (사진4) 기아차, 달리는 1등석 프리미엄 고속버스 전국 누빈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1-사진4-기아차-달리는-1등석-프리미엄-고속버스-전국-누빈다.jpg" width="1024" height="672" /></a></p>
<p>기아자동차가 ‘그랜버드 프리미엄버스’를 출시하고 도로위 1등석으로 불리는 프리미엄 고속버스 시장에 본격 뛰어든다.</p>
<p>기아차는 20일(월) 기아 광주하남 출하장에서 수도권/충청권/호남권 등 각 지역별 전세버스 1호차 업체대표 및 기아자동차 임직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랜버드 프리미엄버스’ 출시 및 1호차 전달식을 열었다.</p>
<p>‘그랜버드 프리미엄버스’ 는 기아차가 고객들의 고급 버스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편의시설과 서비스를 보완해 개발한 차량으로, 기아차는 이날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각 지역별 전세 버스 업체에 차량 공급을 시작했다.</p>
<p>올해 기아차는 전세 버스40여대를 추가 공급할 계획이며, 또한 상반기 중 고속버스회사에도 ‘그랜버드 프리미엄버스’를 공급해 일반 고객도 예매 후 탑승이 가능할 전망이다.</p>
<p>지난해 6월 부산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기아차 &#8216;그랜버드 프리미엄버스&#8217;는 ▲국내 최대공간을 자랑하는 시트간 거리(1,400mm) ▲최대 160도까지 조절이 가능한 안락한 시트 ▲좌석마다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고화질 대형  모니터 등이 특징이다.</p>
<p>우선 &#8216;그랜버드 프리미엄버스&#8217;는 21인승으로 승객 좌석 공간이 넉넉할 뿐만   아니라, 전자동 원터치 전동시트, 전동조절식 헤드레스트, 무선 리모콘 등을 통해 이용객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제공한다.</p>
<p>특히 각각의 좌석에는 최대 160도까지 기울어지는 전자동 좌석 조정 기능과  전동조절식 헤드레스트 외에도 휴대폰 무선 충전기, 개인 테이블, LED 독서등, USB 충전단자 등이 적용돼 승객에게 최상의 안락감 및 편의성을 제공한다.</p>
<p>또한 전 좌석에 풀 HD급 해상도를 자랑하는 10.1인치 대형 LED 모니터를 장착해 스카이라이프 위성방송, 영화, 음악, 게임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제공해 장시간 버스를 탑승하는 고객의 만족도를 높였다.</p>
<p>기아차 &#8216;그랜버드 프리미엄버스&#8217;에는 최첨단 안전 사양도 대거 탑재됐다.</p>
<p>▲전방 차량 근접 시 자동으로 제동장치를 제어해 추돌사고를 예방하는 &#8216;자동 긴급제동 시스템&#8217;을 비롯 ▲차선 이탈 시 운전자에게 진동과 소리로 알려주는 &#8216;차선이탈경보장치&#8217; ▲회전 구간에서 브레이크와 엔진출력을 제어해 주행안전을 돕는 &#8216;차체자세제어장치&#8217; ▲타이어 공기압의 이상 시 경고 신호를 클러스터에 전달하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등이 적용됐다.</p>
<p>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최대 좌석공간을 자랑하는 그랜버드 프리미엄버스를   통해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즐기고자 하는 승객에 한층 강화된 승차감, 편의 사양으로 최상의 만족감을 전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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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 디지털 미디어 채널 ‘HMG 저널’,‘HMG TV’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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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17 00:41: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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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현대자동차그룹이 ‘HMG 저널’과 ‘HMG TV’ 오픈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0일 디지털 미디어 채널인 ‘HMG 저널(http://www.hmgjournal.com)’과 ‘HMG TV (http://tv.hmgjournal.com)’를 오픈 했다고 밝혔다. ‘HMG 저널’은 기존의 그룹 공식 블로그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텍스트와 이미지 기반의 콘텐츠를, ‘HMG TV’는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채널로 영상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채널 명칭 중 ‘HMG’는 ‘Hyundai Motor Group’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p>
<p>현대자동차그룹이 ‘HMG 저널’과 ‘HMG TV’ 오픈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20일 디지털 미디어 채널인 ‘HMG 저널(http://www.hmgjournal.com)’과 ‘HMG TV (http://tv.hmgjournal.com)’를 오픈 했다고 밝혔다.</p>
<p>‘HMG 저널’은 기존의 그룹 공식 블로그를 확대 개편한 것으로 텍스트와 이미지 기반의 콘텐츠를, ‘HMG TV’는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채널로 영상 중심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채널 명칭 중 ‘HMG’는 ‘Hyundai Motor Group’의 약어를 사용했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미래로 나아간다’는 의미가 담긴 ‘Connecting to the Future(미래를 향한 연결)’를 디지털 미디어 채널의 슬로건으로 정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그룹의 기술 전문성과 산업 리더십을 보여주는 카 라이프, 연구개발, 신제품 출시, 인재채용, 사회공헌 등과 관련된 콘텐츠를 발행할 계획이다.</p>
<p>또한, 텍스트와 이미지 기반의 콘텐츠로 운영되는 ‘HMG 저널’은 기존의 블로그형 기사 외에, 카드뉴스, 인포그래픽스, 데이터 저널리즘 등 다양한 형식으로 콘텐츠를 제공한다.</p>
<p>영상 기반의 콘텐츠 허브인 ‘HMG TV’에서는 신규 콘텐츠인 ‘뉴스쇼’을 비롯하여 다양한 홍보 영상, 광고 영상 등을 보여줄 계획이다.</p>
<p>특히, ‘뉴스쇼’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사랑을 받은 ‘현이와 대니의 뉴스룸’ 후속 콘텐츠로 현대자동차그룹의 뉴스를 더 쉽고 재미있게 다양한 형식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뉴스쇼’의 진행은 EBS ‘보니하니’의 MC 신동우와 걸그룹 우주소녀의 멤버 보나가 맡았다.</p>
<p>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이번 ‘HMG 저널’과 ‘HMG TV’ 오픈을 통해 현대차그룹의 기술 전문성 및 산업 리더십을 바탕으로 깊이 있는 콘텐츠를 전하겠다”며 “흥미로우면서도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를 기반으로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을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과의 활발한 소통을 위해 페이스북, 유튜브, 트위터,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포스트,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 등 국내 기업 중 가장 많은 온라인 채널들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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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청소년 영화 인재 육성 위한 지원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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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Feb 2017 00:31: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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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7일(금)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위치한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청소년 영화제작소 3기 참여 학생 및 관계자, 학부모를 포함한 청소년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영화제작소 진로페어’를 처음으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영화 &#60;로봇,소리&#62;의 각색과 연출을 맡은 이호재 감독, 영화 &#60;부산행&#62; 제작사인 레드피터 대표 이동하 프로듀서, 삼거리픽쳐스 대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19-현대차그룹-청소년-영화-인재-육성-위한-체계적-지원-나선다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45" alt="170219 현대차그룹, 청소년 영화 인재 육성 위한 체계적 지원 나선다(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19-현대차그룹-청소년-영화-인재-육성-위한-체계적-지원-나선다2.jpg" width="1024" height="627" /></a></p>
<p>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이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사업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현대차그룹은 지난 17일(금)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위치한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청소년 영화제작소 3기 참여 학생 및 관계자, 학부모를 포함한 청소년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영화제작소 진로페어’를 처음으로 실시했다.</p>
<p>이날 행사에는 영화 &lt;로봇,소리&gt;의 각색과 연출을 맡은 이호재 감독, 영화 &lt;부산행&gt; 제작사인 레드피터 대표 이동하 프로듀서, 삼거리픽쳐스 대표 엄용훈 영화제작자, 영화배우 김준 등이 참석해 ‘나의 영화인생’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p>
<p>뿐만 아니라 ▲경희대 ▲동국대 ▲서울예대(서울예술대학교) ▲한예종(한국예술종합학교)의 영화학과 재학생이 진행하는 입시 안내 및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현장에 참여한 청소년들이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시간도 가졌다.</p>
<p>또한 다음날인 18일(토)에는 CGV 청담씨네씨티 기아시네마관에서 청소년 영화 인재 육성 프로그램 ‘청소년 영화제작소’의 3기 참가자들 및 일반관객, 영화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이 직접 만든 영화 발표회를 진행했다.</p>
<p>‘청소년 영화제작소 3기’ 중고생 50여명은 &lt;효자동 이발사&gt;와 &lt;나의사랑 나의신부&gt; 등을 연출한 임찬상 감독 등 현업 전문가 멘토링을 비롯해 시나리오 창작, 현장 촬영, 편집 및 후반 작업 등을 배우는 실습 기회도 얻었다.</p>
<p>임찬상 감독 및 오동진 영화평론가는 영화 발표회에도 참석해 학생들의 작품을 관람하고 조언 및 감상평을 해주는 등 청소년들의 꿈과 열정을 응원했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영화에 관심이 있어도 주위 여건이 여의치 않아 선뜻 다가가기 어려운 청소년들이 ‘청소년 영화제작소’를 통해 정서적으로 안정을 찾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운영해 미래 성장 동력인 청소년을 지원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p>
<p><b> </b>한편 현대차그룹은 &#8220;함께 움직이는 세상&#8221;이라는 사회공헌 슬로건 아래 ▲드림 무브(사회적 약자 자립 및 인재육성) ▲넥스트 무브(계열사 사업역량을 활용한 사회공헌) ▲이지 무브(교통약자 및 사회적 약자 이동편의 증진) ▲세이프 무브(교통안전 및 사회안전 증진) ▲그린 무브(환경보전 및 기후변화 대응) ▲해피 무브(임직원 및 고객참여 자원봉사) 등 6대 사회공헌 분야에 힘쓰고 있다.</p>
<p>청소년 영화제작소는 충분한 잠재력과 재능을 갖고 있는 청소년을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8220;드림 무브&#8221; 사업의 일환으로 현대차그룹과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14년부터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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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2017 모닝 시승기, 박스 속 경차의 피나는 변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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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7 07:0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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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해 한국 시장에서 가장 큰 출혈 경쟁이 벌어진 세그먼트는 소형 SUV도, 중형 세단도 아닌 경차였다. 기본적으로 경차는 수익성이 낮은 차급이다. 그런 경차에서 차값의 10%에 육박하는 각종 경품을 내걸고, 한때 25% 가량의 할인을 제공하는 등 &#8216;밑지고 장사하는&#8217; 수준이었으니 말이다. 그 경쟁의 이면에는 한국GM과 기아자동차의 묘한 자존심 싸움이 있었다. 티코, 마티즈로부터 스파크에 이르기까지 전통적인 경차 강호였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4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89" alt="DSC_824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48.jpg" width="1280" height="854" /></a></p>
<p>지난 해 한국 시장에서 가장 큰 출혈 경쟁이 벌어진 세그먼트는 소형 SUV도, 중형 세단도 아닌 경차였다. 기본적으로 경차는 수익성이 낮은 차급이다. 그런 경차에서 차값의 10%에 육박하는 각종 경품을 내걸고, 한때 25% 가량의 할인을 제공하는 등 &#8216;밑지고 장사하는&#8217; 수준이었으니 말이다.</p>
<p>그 경쟁의 이면에는 한국GM과 기아자동차의 묘한 자존심 싸움이 있었다. 티코, 마티즈로부터 스파크에 이르기까지 전통적인 경차 강호였던 한국GM과 모닝 출시 이후 꾸준히 경차 시장 1위를 차지해 온 기아차가 서로 1위를 차지하기 위해 손해를 감수해가며 판매고 올리기에 전념한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4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88" alt="DSC_824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45.jpg" width="1280" height="854" /></a></p>
<p>덕분에 소비자들은 즐거웠지만 자동차가 상품성이 아닌 경품과 할인으로 승부한다는 비판도 면치 못했다. 객관적으로 신형인 스파크의 상품성이 뛰어나기 때문에 이를 만회하기 위해 모닝에 경품이 걸리고, 스파크도 이에 지지 않기 위해 비슷한 혜택을 제공하는 소모적인 치킨게임이 벌어졌다.</p>
<p>그러던 지난 1월 신형 모닝이 출시되면서 적어도 상품성이 열세라는 평가는 면하게 됐다. 신형 모닝은 겉보기에 약간의 변화만 이뤄진 것 같지만 안팎을 다듬어 내실을 키웠다. 박스 모양의 제한된 규격 속에서 치열한 변신은 멈추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81" alt="DSC_82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05.jpg" width="1280" height="854" /></a></p>
<p>최근의 현대기아차는 신모델을 출시할 때 기존의 디자인 코드를 크게 바꾸지 않는다. 이를테면 모델의 헤리티지를 축적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때문에 신형 모닝이 출시됐을 때도 기존에서 디자인만 변경된 것 아니냐는 불신의 눈초리를 받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79" alt="DSC_82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02.jpg" width="1280" height="854" /></a></p>
<p>하지만 그런 의심에도 불구하고 모닝은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차다. 당장에 휠베이스가 늘어났다. 전장*전폭*전고가 3,595*1,595*1,485(mm)에 휠베이스가 2,400mm로 스파크와 비교하자면 휠베이스는 15mm 길고 전고가 10mm 높다. 실내공간 확보에서 유리한 점이 존재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1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78" alt="DSC_81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194.jpg" width="1280" height="854" /></a></p>
<p>실제 디자인에 있어서도 스파크는 소형 해치백을 더 줄여놓은 모양새지만 모닝은 경차로서의 개성을 강조하는 형태로 꾸며졌다. 헤드라이트 면적을 키워 더 강한 페이스를 얻었고, 안개등 주변과 라디에이터 그릴에도 옵션에 따라 디테일을 추가해 포인트를 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83" alt="DSC_82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13.jpg" width="1280" height="854" /></a></p>
<p>뒷모습 역시 기존의 디자인 큐를 이어가되 테일램프 그래픽을 완전히 새롭게 다듬었고, 뒷유리를 좌우로 긴 형태로 디자인해 차폭이 넓어보이는 효과를 준다. 덕분에 작은 차체임에도 도로 위에서는 이전보다 존재감이 강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7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00" alt="DSC_82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75.jpg" width="1280" height="854" /></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7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01" alt="DSC_82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77.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04" alt="DSC_82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83.jpg" width="1280" height="854" /></a></p>
<p>외관보다는 내부의 변화가 더 큰데, 대쉬보드를 깎아 전방 시야를 넓히고 디스플레이는 상단으로 튀어나온 형태다. 시트 포지션은 어정쩡하게 높았던 이전에 비해 안정적이고 전반적으로 실내에서도 &#8216;경차스러움&#8217;을 덜어낸 점은 칭찬할 만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7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99" alt="DSC_82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74.jpg" width="1280" height="854" /></a></p>
<p>다만 개인적으로는 표면적으로 드러나는 넓은 면들이 모두 플라스틱 소재로 처리되면서 다소 저렴해보인다는 생각이다. 경차에서 필요 이상의 고급스러움을 요구할 수는 없는 것이지만, 센터페시아 가운데에 디스플레이와 버튼을 배치한 쉐보레 스파크에 비해 실내에서 느껴지는 고급스러움이 다소 부족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97" alt="DSC_82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67.jpg" width="1280" height="854" /></a></p>
<p>의외로 놀랐던 것이 뒷좌석 공간이다. 늘어난 휠베이스가 뒷좌석에 반영돼 이전보다 레그룸이 넉넉해졌고, 등받이 각도가 절묘해 제법 편안하다. 레그룸만 불편하지 않다면 비교적 오래 앉기도 힘들지 않다.</p>
<p>특히 요철을 지날 때의 느낌이 매우 좋다. 뒷바퀴를 최대한 뒤로 밀어내고 방석을 앞으로 당겨 요철을 넘을 때의 충격이 몸에 직접 전달되지 않는다. 보통 소형차에서 뒷좌석 승차감은 포기하기 마련인데,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럽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8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05" alt="DSC_828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87.jpg" width="1280" height="854" /></a></p>
<p>파워트레인은 약간의 변경이 있었다. 1.0L 직렬3기통 카파 엔진을 탑재하고 5속 수동변속기와 4속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스파크가 수동과 반자동 변속기인 이지트로닉, CVT 등 3종의 변속기를 제공하는 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p>
<p>엔진은 최고출력 76마력, 최대토크 9.7kg.m을 발휘하는데, 구형 대비 출력은 2마력 내려간 반면 토크는 0.1kg.m이 늘어나는 등 미미한 변화가 있었다. 토크 상승을 통해 일상 주행에서의 경쾌함을 더하는 세팅이다. 스파크와 비교하자면 최고출력은 2마력 높지만 토크는 동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7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02" alt="DSC_82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79.jpg" width="1280" height="854" /></a></p>
<p>물론 이 정도 성능 차이는 실제 주행에서 크게 체감되지는 않는다. 특히 변속기 차이가 있어서 더 그렇다. 시승차는 4단 자동변속기 사양으로, 변속기 로직 자체는 나쁘지 않지만 순간적인 가속력에는 한계가 크다.</p>
<p>가령 스파크의 CVT는 가속 시 최적의 성능을 내는 회전수를 유지해주기 때문에 어떤 속도영역에서도 경쾌한 가속감을 보여주지만 모닝은 각 단의 기어비 차이가 크기 때문에 속도 영역에 따라 처지는 기어비로 가속해 가속이 더딘 경우가 많다. 최소한의 출력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경차에서는 CVT가 더 적절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8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606" alt="DSC_828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8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은 일상 주행 영역에서는 매끄럽지만 회전수가 올라갈 수록 스파크에 비해 매우 거칠다. 추월가속 시에는 거친 엔진과 더딘 변속기의 조합에 다소 스트레스를 받을 수도 있겠다.</p>
<p>그럼에도 주행감각은 상당히 진일보했는데, 오랫동안 큰 변화가 없었던 모닝에 비해 매우 탄탄해진 하체가 만족스럽다. 조향과 서스펜션 모두에 어설픈 유격이 사라져 마치 유럽산 소형차같은 승차감이 인상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19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76" alt="DSC_81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190.jpg" width="1280" height="854" /></a></p>
<p>요철은 매끄럽게 걸러내면서 노면은 정확하게 읽는 느낌이 과연 이전에 비해 서스펜션 세팅에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는 것이 확실히 느껴진다.</p>
<p>또 한 가지, 신형 모닝에 깜짝 탑재되면서 관심을 모은 것이 토크 벡터링(TVBB) 기능이다. 쉽게 이야기하자면 코너를 돌면서 가속을 할 경우 한 쪽 바퀴에 약간의 제동을 가해 구동력을 조절, 보다 운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주행이 가능하도록 유도하는 기능이다. 시스템의 적극성이나 정밀도에 차이는 있겠지만 많은 스포츠 모델들이 이런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1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77" alt="DSC_81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191.jpg" width="1280" height="854" /></a></p>
<p>특히 전륜구동 자동차의 경우 코너를 돌면서 가속할 경우 일반적으로 언더스티어 현상이 발생한다. 이 때 안쪽 바퀴에 제동력을 가하면 안쪽으로 말려들어가는 듯한 코너링이 구현된다.</p>
<p>모닝은 출력이 높지 않기 때문에 일상적인 주행상황에서 이러한 토크 벡터링의 개입을 느끼기는 어렵지만, 의도적으로 우회전이나 유턴 등의 상황에서 가속을 해 보면 매끄럽게 말려들어가는 움직임이 재미있다. 토크 벡터링과 제동 시 뒷바퀴가 요동치는 현상을 제어하는 SLS 기능은 모닝 전 모델에 기본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6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93" alt="DSC_826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60.jpg" width="1280" height="854" /></a></p>
<p>경차에 뜬금없이 첨단 전자제어 기능이 왜 탑재되나 싶지만, 브랜드의 엔트리 모델에 뛰어난 주행제어장치가 탑재되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이는 향후 출시되는 브랜드의 다른 모델들 역시 이런 사양들을 기본으로 장착하게 된다는 예고이며, 동시에 브랜드가 퍼포먼스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는 알림이기도 하다.</p>
<p>경차라면 경제성 역시 간과할 수 없다. 공인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14.7~15.5km/L(복합)을 기록해 스파크보다 조금 더 높다. 실제 주행에서는 크게 연비를 고려하지 않고 출퇴근길과 고속도로 주행 등을 복합해 15km/L을 기록했으니 실제 일상 주행에서 공인연비를 기록하는 것은 어렵지 않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2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85" alt="DSC_82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21.jpg" width="1280" height="854" /></a></p>
<p>경차라는 세그먼트는 결국 소비자가 자동차에 요구하는 가장 본질적인 요소들의 집합이다. 기본적인 주행성능, 기본적인 편의사양, 기본적인 패키징의 결합체다. 때문에 우습게 보일 수도 있지만 실제로는 여러 제약 속에서 브랜드가 보여줄 수 있는 기본기가 가장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차급이다.</p>
<p>그렇게 생각해보자면 모닝의 진화는 실로 괄목상대할 만하다. 과거 경차라 하면 많은 것, 심지어 안전조차 포기해야 했다면 7개의 에어백과 44%에 달하는 초고장력 강판이 도입된 모닝은 편의사양, 주행감각 등 여러 면에서 부족함보다는 필요충분함에 가까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2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86" alt="DSC_82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DSC_8226.jpg" width="1280" height="854" /></a></p>
<p>1리터의 배기량과 조그만한 박스 모양 규격 속에서 경차의 진화는 해가 갈 수록 인상적이다. 갈 수록 여러 대의 차를 구입하는 소비자들도 많아지는 국내 시장에서 경차는 경제성 너머의 실속과 효율성, 운전의 용이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수요를 충족시키는 세컨드카이자 데일리카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지닌다.</p>
<p>모닝과 스파크, 둘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여전히 조금 더 점잖은 외모와 깔끔한 실내를 갖춘 스파크에 손이 간다. 하지만 확실한 것은 모닝 역시 완성도 면에서 스파크에 전혀 뒤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제 두 브랜드 모두 냉장고나 TV 따위의 경품 없이, 자동차의 완성도로 흥미진진한 승부를 벌일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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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자동차, 모닝 토크 &amp; 드라이빙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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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Feb 2017 00:30: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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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연 신청으로 매력적인 올 뉴 모닝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 기아자동차㈜는 올 뉴 모닝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 1월 공식 출시한 기아차의 대표 경차인 올 뉴 모닝을 무료로 시승할 수 있는 ‘기아자동차 모닝 토크 &#38; 드라이빙 이벤트&#8217;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올 뉴 모닝을 체험해 보고 싶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기아차 홈페이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3기아차-모닝-토크드라이빙-이벤트-실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520" alt="(사진3)기아차, 모닝 토크&amp;드라이빙 이벤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3기아차-모닝-토크드라이빙-이벤트-실시.jpg" width="1024" height="904" /></a></p>
<p>“사연 신청으로 매력적인 올 뉴 모닝을 직접 경험해 보세요!”</p>
<p>기아자동차㈜는 올 뉴 모닝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지난 1월 공식 출시한 기아차의 대표 경차인 올 뉴 모닝을 무료로 시승할 수 있는 ‘기아자동차 모닝 토크 &amp; 드라이빙 이벤트&#8217;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p>
<p>올 뉴 모닝을 체험해 보고 싶은 만 21세 이상의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기아차 홈페이지 (www.kia.com) 이벤트 페이지에 이달 15일(수)부터 28일(화)까지 시승 신청 사연을 적어서 응모하면 된다.(※만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로 운전에 결격사유가 없고, 마케팅 활용에 동의한 개인고객)</p>
<p>기아차는 시승신청 고객 중 총 50명을 추첨하여 모닝 1박2일 체험권과 5만원 상당의 베이커리상품권을 증정하는 동시에 추가로 매일 50명씩 추첨하여 아메리카노 교환권을 증정한다.(※추가 유류비 발생 시 고객 부담, 자동차 종합보험 가입)</p>
<p>당첨자는 3월3일(금)에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며 시승 기간은 5차수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p>
<p>아울러 시승 신청 이벤트 당첨자 중 개인 SNS에 시승 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에 한하여 5명을 선정하여 JBL 블루투스 스피커를 증정하는 시승 후기 이벤트도 진행한다.( ※ JBL 블루투스 스피커의 제세공과금은 기아자동차 부담)</p>
<p>시승 후기 이벤트에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3월8일(수)부터 3월24일(금)까지 개인 SNS에 시승 후기를 작성하여 응모가능하며, 당첨자는 3월29일(수)에 개별 공지할 예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8220;지난 1월 출시 이후 고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올 뉴 모닝을 더 많은 분들이 체험해 보실 수 있도록 이번 시승 이벤트를 준비했다&#8221;며 &#8220;기아차는 앞으로도 고객에게 다양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지난 1월 출시한 올 뉴 모닝은 견고한 차체에 첨단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8216;스마트 컴팩트(SMART COMPACT)&#8217;를 목표로 개발됐으며 ▲초고장력강판 44%,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 최초적용을 통한 견고한 안전성 ▲넉넉한 실내공간 및 최적의 공간 활용성 ▲개선 카파 1.0 엔진 탑재를 통한 동급 최고 연비 구현 ▲T 맵, 애플 카플레이 등 운전 편의를 극대화하는 스마트 편의사양 등 차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췄다.</p>
<p>기아차의 올 뉴 모닝 토크 &amp; 드라이빙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http://www.kia.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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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자율주행차 개발 전담「지능형안전기술센터」신설</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42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64427#comments</comments>
		<pubDate>Mon, 13 Feb 2017 00:36: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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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이 미래 자동차의 핵심 영역인 자율주행차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8216;지능형안전기술센터&#8217;를 신설하고 최고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한다. 현대차그룹은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핵심 기술 우위 확보는 물론 전 세계 공통적으로 적용 가능한 자율 주행 플랫폼을 개발, 글로벌 표준화를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 현대차그룹의 이 같은 행보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ICT 기업들간의 경쟁구도가 치열한 자율주행 분야에서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13-지능형안전기술센터-신설_라스베이거스-도심-야간-주행.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428" alt="170213 지능형안전기술센터 신설_라스베이거스 도심 야간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13-지능형안전기술센터-신설_라스베이거스-도심-야간-주행.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차그룹이 미래 자동차의 핵심 영역인 자율주행차 연구개발을 전담하는 &#8216;지능형안전기술센터&#8217;를 신설하고 최고 전문가를 영입하는 등 모빌리티 혁신을 주도한다.</p>
<p>현대차그룹은 인공지능(AI) 기반 자율주행 핵심 기술 우위 확보는 물론 전 세계 공통적으로 적용 가능한 자율 주행 플랫폼을 개발, 글로벌 표준화를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p>
<p>현대차그룹의 이 같은 행보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과 ICT 기업들간의 경쟁구도가 치열한 자율주행 분야에서 게임 체인저가 되겠다는 복안으로 해석된다.</p>
<p>동시에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넘어 고객에게 이동의 완벽한 자유로움을 통한 보다 나은 삶이라는 가치를 제공 하겠다는 차원이다.</p>
<p>현대∙기아차는 연구개발본부 내 자율주행 개발 조직과 인력을 하나로 통합, 확대한 &#8216;지능형안전기술센터&#8217;를 신설한다고 13일 밝혔다.</p>
<p>이를 앞세워 시동부터 목적지 도착 후 주차까지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가 가능한 완전한 자율주행차 개발에 박차를 가한다.</p>
<p>기존 첨단안전기술 담당 조직과 자율주행 선행연구 조직을 통합, &#8216;센터&#8217;급으로 위상을 격상하고, 관련 기술의 일관된 개발체계 구축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p>
<p>&#8216;지능형안전기술센터&#8217;는 자율주행과 관련한 기초 선행부터 시험∙평가 그리고 본격적인 양산차 적용까지 자율주행기술과 관련한 전 과정 연구를 망라한다.</p>
<p>세부적으로 현재 양산 중인 스마트크루즈컨트롤, 차선이탈방지장치, 고속도로주행지원시스템 등 첨단운전자보조기술 고도화와 함께 상용화가 가능한 인공지능 기반의 자율주행 핵심기술 연구 등을 진행한다.</p>
<p>특히 전 세계 어느 도로에서도 적용이 가능한 자율주행 플랫폼 개발도 적극 추진하는 등 미래 자율주행차 개발 주도권 선점 노력을 가속화한다는 방침이다.</p>
<p>현대차그룹은 미국 GM에서 자율주행차 선행 및 양산화 개발을 초기부터 주도했던 이진우 박사를 &#8216;지능형안전기술센터장&#8217; 상무로 영입한다.</p>
<p>이진우 상무는 전 세계 자율주행 기술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전문가로 평가된다.</p>
<p>이진우 상무는 서울대 기계공학를 졸업한 뒤 KAIST 동역학 제어분야 석∙박사를 취득했으며, 2001년부터 미 코넬대에서 연구교수로 자율주행과 로봇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2006년 이후에는 GM의 자율주행차 개발을 담당해 왔다.</p>
<p>현대∙기아차는 자율주행 개념 태동기부터 15년 이상 자율주행 개발 분야 글로벌 전문가로서 핵심역량을 축적한 이진우 상무가 자율주행 기술의 방향성 정립과 고도화 전략을 적극 추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이진우 상무는 “단순 자율주행차 개발을 넘어서 전 세계에서 공통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자율주행 플랫폼을 개발함으로써 글로벌 자율주행 기술 표준화에 현대∙기아차가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최근 글로벌 업체간 자율주행차 개발 경쟁은 한층 뜨거워 지고 있다.</p>
<p>시장조사업체 주니퍼 리서치(Juniper Research)는 2025년까지 전 세계에 약 2천200만 대에 달하는 자율주행차가 누적 보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8217;16년 11월 발표 Autonomous Vehicles &amp; ADAS 보고서)</p>
<p>또 시장조사기관 IHS는 오는 2025년까지 자율주행차 시장 규모가 연간 60만대 수준으로 성장한 뒤 향후 10년간 연간 43%씩 급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p>
<p>현대∙기아차는 세계 최고 수준의 완벽한 자율주행차 개발을 위해 투자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p>
<p>현대∙기아차는 2015년 12월과 지난해 10월 미국 네바다 주로부터 투싼 수소전기차와 아이오닉 자율주행차에 대해 자율주행 시험을 할 수 있는 운행 면허를 각각 취득했다.</p>
<p>지난해 3월에는 우리 정부로부터 자율주행 시험 운행 허가를 취득하고, 본격적인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p>
<p>특히 현대∙기아차의 자율주행 기술 경쟁력은 이미 지난달 열린 CES(The International 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아이오닉 기반의 자율주행차가 라스베이거스 도심 주야 자율주행 시연에 성공하면서 세계적인 주목을 받은 바 있다.</p>
<p>한편, 현대차그룹은 각 분야 최고 전문가 영입을 통해 세계 일류 기업으로 진보하기 위한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p>
<p>지난 2006년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총괄 사장을 시작으로 2014년 고성능차 개발을 위해 BMW 출신의 비어만 부사장을, 2015년에는 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루크 통커볼케 전무와 람보르기니 브랜드 총괄 임원 출신의 맨프레드 피츠제럴드 전무를, 지난해에는 벤틀리 외장 및 선행디자인 총괄을 역임한 이상엽 상무를 영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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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욱 강력해진 올 뉴 모닝 타보고 혜택도 받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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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7 02:04: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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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더욱 강력해진 올 뉴 모닝 타고 혜택도 받으세요!&#8221; 기아자동차㈜는 올 1월 출시한 올 뉴 모닝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20만원 상당 할인 및 상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8216;모닝 출시 기념 2월 특별 이벤트&#8217;를 진행한다. 기아차는 2월 한달 동안 시승을 통해 모닝을 미리 경험하고 구매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1기아차-올-뉴-모닝-출시-기념-2월-특별-이벤트-실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47" alt="(사진1)기아차, 올 뉴 모닝 출시 기념 2월 특별 이벤트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사진1기아차-올-뉴-모닝-출시-기념-2월-특별-이벤트-실시.jpg" width="697" height="748" /></a></p>
<p>&#8220;더욱 강력해진 올 뉴 모닝 타고 혜택도 받으세요!&#8221;</p>
<p>기아자동차㈜는 올 1월 출시한 올 뉴 모닝에 대한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달하고자 20만원 상당 할인 및 상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8216;모닝 출시 기념 2월 특별 이벤트&#8217;를 진행한다.</p>
<p>기아차는 2월 한달 동안 시승을 통해 모닝을 미리 경험하고 구매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20만원을 특별 할인해 주는 판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단, 2월 계약 고객 2월 출고 時 할인 혜택 제공)</p>
<p>아울러 올 뉴 모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모닝 스마트 드라이빙’ 이벤트도 실시한다. 전국 기아자동차 전시장 및 드라이빙센터에서 시승차를 시승하고 인증샷과 함께 후기를 응모할 수 있다. 이 가운데 추첨을 통해 ▲20만원 상당의 상품권(5명), ▲유명 커피점 모바일 상품권(전원)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상품권 당첨자의 경우 제세공과금(22%)은 본인 부담임)</p>
<p>이 밖에도 기아차는 모닝 레이디 트림을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발렌타인데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하여 수제 캔디와 기아 드라이빙 가이드북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는 &#8216;특별한 선물&#8217; 이벤트를 실시한다.</p>
<p>모닝의 레이디 트림은 럭셔리 트림 기본 사양 외에 ▲긴급제동보조시스템, ▲전방추돌경보시스템, ▲슈퍼비전클러스터, ▲슬라이딩센터콘솔, ▲무드조명, ▲대형화장거울 그리고 ▲히티드 스티어링 휠 등의 편의사양이 추가된 남녀 고객 모두를 위한 합리적인 모델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8220;6년 만에 3세대 모델로 새롭게 출시한 올 뉴 모닝에 대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2월 특별 혜택을 준비했다&#8221;며&#8221;2월 올 뉴 모닝 관련 이벤트를 다채롭게 구성한 만큼 고객들의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8221;고 말했다.</p>
<p>지난 1월 출시한 올 뉴 모닝은 견고한 차체에 첨단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컴팩트(SMART COMPACT)&#8217;를 목표로 개발됐으며 ▲초고장력강판 44%, 긴급제동보조시스템(AEB) 최초적용을 통한 견고한 안전성 ▲넉넉한 실내공간 및 최적의 공간 활용성 ▲개선 카파 1.0 엔진 탑재를 통한 동급 최고 연비 구현 ▲T 맵, 애플 카플레이 등 운전 편의를 극대화하는 스마트 편의사양 등 차급의 한계를 넘어서는 제품 경쟁력을 갖췄다.</p>
<p>기아차의 올 뉴 모닝 출시 기념 2월 특별 이벤트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영업점으로 문의하거나 기아차 공식 홈페이지(http://www.kia.com)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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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차세대 미디어아트 이끌 대한민국 신진 작가 창작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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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7 00:2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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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이 그룹사 인재개발원에 위치한 미디어아트 갤러리 ‘비전홀(Vision Hall)’을 통해 국내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창작 지원을 이어간다. 현대차그룹은 7일(화)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미디어아트 관계자, 공모전 응모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및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아트 작품 공모전 ‘제 2회 VH 어워드(VH Award)’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VH 어워드는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 캠퍼스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08-사진1-현대차그룹-VH어워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25" alt="170208 (사진1) 현대차그룹 VH어워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08-사진1-현대차그룹-VH어워드.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차그룹이 그룹사 인재개발원에 위치한 미디어아트 갤러리 ‘비전홀(Vision Hall)’을 통해 국내 신진 아티스트 발굴 및 창작 지원을 이어간다.</p>
<p>현대차그룹은 7일(화)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캠퍼스(경기도 용인시 소재)에서 미디어아트 관계자, 공모전 응모자,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및 관계자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디어아트 작품 공모전 ‘제 2회 VH 어워드(VH Award)’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p>
<p>VH 어워드는 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 마북 캠퍼스에 위치한 미디어아트 갤러리 비전홀에서 상영될 미디어아트 작품을 발굴하는 공모전으로, 역량 있는 국내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p>
<p>현대차그룹 비전홀은 연간 4만 명의 그룹 임직원 및 외부인이 방문하는 미디어아트 갤러리로 관람객 모두가 예술 작품을 매개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p>
<p>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8220;현대차그룹 인재개발원의 상징적인 공간인 비전홀은 상상력이 무한대로 펼쳐질 수 있는 미디어 캔버스로,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실험을 통해 감각을 한 단계 더 확장시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8220;앞으로도 아티스트들이 역량을 펼치는 데 VH 어워드가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이날 시상식에서는 최종 후보에 오른 작가 3인(김형규, 정화용, 최성록) 중 김형규 작가의 작품 &lt;바람을 듣다_경계의 저편&gt;이 그랑프리로 선정됐다.</p>
<p>김형규 작가의 &lt;바람을 듣다_경계의 저편(Hear the Wind_Across the Border)&gt;은 대립되는 경계 간의 공존에 대해 다룬 작품으로, 우리나라의 사회적인 맥락이 담긴 다양한 공간을 360도 파노라마 및 타임랩스 기법으로 촬영한 영상 제작물이다.</p>
<p>이번 제 2회 VH 어워드에는 마틴 혼직(Martin Honzik) 오스트리아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 총괄 큐레이터, 에이미 하이벨(Amy Heibel) LA 카운티 미술관 (LACMA:Los Angeles County Museum of Art) 아트+테크놀로지 랩 (Lab) 큐레이터  및 배명지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연구사 등 글로벌 미디어아트 분야에서 최고 명성을 자랑하는 심사위원이 참여해 심사의 공정성과 전문성을 더했다.</p>
<p>심사위원들은 그랑프리 수상작에 대해 “도시 한가운데부터 침묵이 흐르는 장소까지, 시간의 흐름을 통해 풀어낸 영상미가 아름다운 작품”이라고 심사평을 전했다.</p>
<p>현대차그룹은 그랑프리 수상자인 김형규 작가에게 상금 3천만원을 부상으로 제공했으며, 최종 후보 작가 3인에게도 오는 3월부터 약 2년간 비전홀에서 출품작을 상영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 외에도 현대차그룹은 최종 후보 작가 3인의 자유로운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작품 제작비 3천만원을 사전에 각각 지원하고, 세계 최고 미디어아트 미술관인 오스트리아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센터(Ars Electronica Center) 에서 3주간의 멘토링 교육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했다.</p>
<p>특히 지난해 열린 제1회 VH 어워드의 수상 작품이 국내외 미디어아트 전시에서도 호평을 받으며 미디어아트 분야 신진작가들의 디딤돌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제 1회 VH 어워드 그랑프리 작품인 박제성 작가의 &lt;A JOURNEY:여정&gt;은 ‘미디어시티 서울 2016’,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딥스페이스 8K’ 등 국내외 유명 전시회에 출품해 호평을 얻으며 VH 어워드의 위상을 높였다.</p>
<p>한편, 비전홀은 가로 24.4m, 세로 3.6m에 이르는 현대차그룹의 미디어아트 아카이브(Archive)로 ▲2013년 IDEA 디자인상, 레드닷 디자인상 ▲2014년 iF 디자인상 등 세계 3대 디자인상 그랜드슬램을 달성해 예술적 가치를 인정받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초대형 미디어아트 갤러리다.</p>
<p>현대차그룹은 비전홀을 통해 ▲외부 작가들의 창의적인 미디어아트 작품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구성되는 작품 ▲그룹 홍보 다큐멘터리 영상 등 다양한 미디어 콘텐츠를 상영하고 있다.</p>
<p>특히 일반 영화관의 화질보다 8배가 우수한 초고해상도의 화면을 구현해 아티스트들이 새로운 이미지와 사운드를 실험할 수 있는 최고의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p>
<p>또한 상하좌우로 소리의 이동을 느낄 수 있는 3D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해 시청각적인 웅장함과 몰입도를 극대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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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니로, i30 등 4개 차종‘iF 디자인상’동시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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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Feb 2017 00:21: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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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ㆍ기아차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 기아차 니로ㆍ신형 프라이드ㆍK5 스포츠왜건과 현대차 신형 i30 등 현대ㆍ기아차 4개 차종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17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송 디자인(AutomobilesㆍVehicles) 분야에서 각각 본상(Winner)을 수상했다. 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8-현대기아차-4개-차종-iF-디자인상-동시-수상-쾌거신형-프라이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21" alt="170228 현대기아차, 4개 차종 iF 디자인상 동시 수상 쾌거(신형 프라이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8-현대기아차-4개-차종-iF-디자인상-동시-수상-쾌거신형-프라이드.jpg" width="1024" height="745" /></a></p>
<p>현대ㆍ기아차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았다.</p>
<p>기아차 니로ㆍ신형 프라이드ㆍK5 스포츠왜건과 현대차 신형 i30 등 현대ㆍ기아차 4개 차종이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이 주관하는 ‘2017 iF 디자인상(International Forum Design Award)’의 제품 디자인(product design) 부문 수송 디자인(AutomobilesㆍVehicles) 분야에서 각각 본상(Winner)을 수상했다.</p>
<p>iF 디자인상은 레드닷,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p>
<p>현대ㆍ기아차는 올해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할 핵심 차종 4개가 권위 있는 디자인 상을 동시 수상함에 따라 앞으로의 판매 전망이 더욱 밝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현대차는 지난 ‘2014 iF 디자인상’에서 2세대 제네시스(DH)가 수상한 것을 시작으로, 2015년 i20, 2016년 아반떼ㆍ투싼에 이어 올해 신형 i30까지 최근 4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석권하여 글로벌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게 됐다.</p>
<p>기아차 또한 지난 ‘2010 iF 디자인상’에서 유럽 전략 차종 벤가가 처음 수상한 이후 매년 K5ㆍ스포티지R(2011년), 모닝(2012년), 프로씨드(2013년), 쏘울(2014년), 쏘렌토(2015년), K5ㆍ스포티지(2016년)에 이어 올해 니로ㆍ신형 프라이드ㆍK5 스포츠왜건까지 8년 연속 iF 디자인상을 석권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p>
<p>기아차 니로는 SUV 고유의 스타일을 유지하면서도 연비와 실용성까지 동시에 만족시키는 효율적인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해 하반기 유럽시장에 출시돼 판매 돌풍을 이어가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올해 1월부터 미국 판매도 시작했다.</p>
<p>신형 프라이드는 간결한 직선 위주의 디자인과 매끄러운 면처리를 통해 한층 당당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한 것이 특징이며, 올해 상반기 유럽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설 예정이다.</p>
<p>아울러 지난해 4분기부터 유럽시장에 판매되고 있는 K5 스포츠왜건은 기아차가 처음으로 선보인 중형급 왜건 모델로, 기존 K5 모델의 뛰어난 외관 및 정제된 실내 디자인을 기반으로 과감한 디자인 요소를 더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 신형 i30는 ‘캐스캐이딩 그릴’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하고 기존 대비 디자인 정교함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며, 올해 상반기부터 유럽과 미국을 비롯한 글로벌시장에 본격 판매될 계획이다.</p>
<p>이들 4개 차종은 올해 미국, 유럽 등 주요 국가에 판매될 볼륨 모델로서, 올해 현대ㆍ기아차의 해외시장 공략 및 판매목표 달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8-현대기아차-4개-차종-iF-디자인상-동시-수상-쾌거신형-i3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22" alt="170228 현대기아차, 4개 차종 iF 디자인상 동시 수상 쾌거(신형 i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28-현대기아차-4개-차종-iF-디자인상-동시-수상-쾌거신형-i30.jpg" width="1024" height="745" /></a></p>
<p>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니로ㆍ신형 프라이드ㆍK5 스포츠왜건ㆍ신형 i30의 iF 디자인상 동시 수상은 세계 시장에서 현대ㆍ기아차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인정받은 결과”라며, “검증된 디자인 경쟁력을 바탕으로 올해 유럽을 포함한 전세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iF 디자인상은 독일 국제포럼디자인(International Forum Design, 1953년 설립)이 주관하며 1954년부터 매년 제품 디자인, 포장 디자인, 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등 7개 부문으로 나눠 각 부문별 수상작들을 발표한다.</p>
<p>이중 제품 디자인 부문은 다시 수송, 레저용품, 컴퓨터, 조명, 가구 등의 세부 분야로 나뉘어 디자인, 소재, 혁신성, 환경 친화성, 브랜드 가치 등 제품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중심으로 매년 수상작들이 발표되고 있다.</p>
<p>한편 빠르게 성장한 디자인 경쟁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세계 5위 완성차 업체로 발돋움한 현대ㆍ기아차는 매년 출시하는 신차들이 세계 3대 디자인상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며 그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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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전자를 위해 더 특별해진 K5가 나타났다!” 기아차,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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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17 02:22: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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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대폭 강화된 사양과 매력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K5 스페셜 에디션을 고객 앞에 선보였다. 기아차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인 K5에 대한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선호사양을 분석하고 이를 반영한 K5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해 7일(화)부터 판매에 돌입했다. K5 스페셜 에디션은 고객들이 상위트림의 고급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게 하고, 최상위 트림과 유사한 수준의 사양 혜택을 운전자에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07-사진1-기아차-K5-스페셜-에디션-출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313" alt="170207 (사진1) 기아차, K5 스페셜 에디션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07-사진1-기아차-K5-스페셜-에디션-출시.jpg" width="1024" height="603" /></a></p>
<p>기아차가 대폭 강화된 사양과 매력적인 가격으로 무장한 K5 스페셜 에디션을 고객 앞에 선보였다.</p>
<p>기아차는 대한민국 대표 중형 세단인 K5에 대한 고객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고객 선호사양을 분석하고 이를 반영한 K5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해 7일(화)부터 판매에 돌입했다.</p>
<p>K5 스페셜 에디션은 고객들이 상위트림의 고급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누릴 수 있게 하고, 최상위 트림과 유사한 수준의 사양 혜택을 운전자에게 제공한다.</p>
<p>기아차의 K5 ‘스페셜 에디션’은 ▲ 2.0 가솔린 ▲1.6 가솔린 터보 엔진 모델에 적용됐으며, 최상위 트림에서만 선택 가능했던 ‘드라이빙 세이프티 PACK’의 주요 사양인 ‘후측방 경보시스템’을 기본화해 안전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기아차는 기존 K5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 운전석 통풍시트를 추가하고, ‘노블레스’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와 ‘시그니처’ 트림 기본 사양인 ▲LED 헤드램프 ▲18인치 휠&amp;타이어를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p>
<p>특히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은 동급 가격대 경쟁모델 트림에 없는 고급 사양으로, K5의 품격과 가치를 높이는 주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기아차는 스페셜 에디션의 대폭 강화된 상품성에도 추가사양 대비 낮은 가격인상을 통해 고객부담을 최소화했다.</p>
<p>2.0 가솔린 모델의 경우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원 높은 2,625만원이지만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후측방 경보시스템 ▲18인치 휠&amp;타이어 ▲운전석 통풍시트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 ▲동승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등 약 175만원 상당의 고급 사양들이 추가로 대거 적용된 것을 고려하면 실질적인 가격은 약 55만원 인하된 셈이다.</p>
<p>1.6 가솔린 터보 모델 스페셜 에디션의 가격 또한 프레스티지 트림보다 120만원 높은 2,730만원이지만, 이 역시 2.0 가솔린 모델과 마찬가지로 실질적인 가격은 약 55만원 인하된 것이다.</p>
<p>아울러 기아차는 K5 스페셜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31일까지 K5 스페셜 에디션을 구입 및 출고하는 고객에게 남성정장 브랜드의 맞춤셔츠를 제공할 예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K5는 2세대 연속으로 세계 디자인 상을 석권한 중형 세단 디자인의 상징과 같은 모델로, 그 동안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가격 및 상품 경쟁력을 대폭 강화한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스페셜 에디션은 경쟁이 치열한 중형시장에서 K5의 입지를 한층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K5는 2011년과 2016년에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을, 2010년과 2016년에 iF디자인상을 2세대 연속으로 수상하며 글로벌 최고 디자인의 중형 세단임을 입증한 바 있다.</p>
<p>레드닷 디자인상과 iF 디자인상은 IDEA 디자인상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에 꼽히는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상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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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소 자아내는 기아차, 눈물 쏙 빼는 현대차&#8230; 2017 슈퍼볼서 대조적인 광고 선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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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7 09:07: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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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가 2017년 미국 슈퍼볼 TV중계에 선보인 두 개의 광고가 화제다. 메인 광고였던 기아차의 니로 광고영상은 폭소를 자아냈던 반면, 경기 직후 공개된 현대차의 광고는 감동적인 영상을 선보여 심금을 울렸다. 슈퍼볼(Super Bowl)은 미국 최대의 스포츠행사로, 미식축구의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일컫는 말이다. 올해로 51회 째를 맞이한 슈퍼볼은 지난 2월 5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NRG 스터디움에서 개최됐다. 슈퍼볼의 영향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age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91"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page2.jpg" width="1024" height="800" /></a></p>
<p>현대기아차가 2017년 미국 슈퍼볼 TV중계에 선보인 두 개의 광고가 화제다. 메인 광고였던 기아차의 니로 광고영상은 폭소를 자아냈던 반면, 경기 직후 공개된 현대차의 광고는 감동적인 영상을 선보여 심금을 울렸다.</p>
<p>슈퍼볼(Super Bowl)은 미국 최대의 스포츠행사로, 미식축구의 플레이오프 결승전을 일컫는 말이다. 올해로 51회 째를 맞이한 슈퍼볼은 지난 2월 5일(현지시각) 미국 텍사스 주 휴스턴의 NRG 스터디움에서 개최됐다.</p>
<p>슈퍼볼의 영향력은 그야말로 막강하다. 우리나라의 프로야구 한국 시리즈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전 미국민의 압도적인 관심을 받는다. 일반적으로 TV 중계 시청자가 미국에서만 1억 2,000만 명 이상이며 세계 각지에서 인터넷 등을 통해 시청하는 인구까지 합치면 2억 명 이상이 슈퍼볼 중계를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axresdefaul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89" alt="maxresdefaul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maxresdefault-1.jpg" width="1024" height="576" /></a></p>
<p>15분 씩 4쿼터로 진행되는 경기 사이사이의 광고는 그래서 &#8220;세계에서 가장 비싼 광고&#8221;로 알려져 있다. 30초 분량의 광고비는 올해 약 550만 달러(한화 약 62억 6,000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2억 명의 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기 위해 창의적이고 아이디어 넘치는 광고가 쏟아진다.</p>
<p>렉서스, 혼다, 아우디, 포드 등 유수의 자동차 메이커들이 슈퍼볼 광고를 선보였는데, 기아차 역시 니로를 슈퍼볼 광고에 출연시켰다. 이 광고에는 미국의 유명 여성 코믹배우 &#8216;멜리사 맥카시(Melissa McCarthy)&#8217;가 환경보호 운동가로 등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tdy_kia_super_bowl_ad_1702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90" alt="tdy_kia_super_bowl_ad_1702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tdy_kia_super_bowl_ad_170201.jpg" width="1024" height="576" /></a></p>
<p>그녀는 환경 보호를 위해 고래와 코뿔소를 지키러 떠나고, 또 숲과 빙하 보호에도 앞장서며 혹독한 고난을 겪는다. 광고는 &#8220;환경운동가가 되기는 어렵지만, 친환경적인 차를 타는 것은 쉽다&#8221;는 멘트로 마무리되며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인 니로를 강조한다.</p>
<p>앞서 기아차는 북미에서 햄스터를 모델로 한 쏘울 광고를 선보여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등 코믹하고 재치있는 광고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이번 니로 광고 역시 그 연장선상이라는 평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hk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88" alt="hk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hk2.jpg" width="1024" height="520" /></a></p>
<p>기아차의 광고가 경기 도중 방영된 것과 달리, 현대차는 경기가 끝난 뒤 브랜드 광고를 선보였다. 이 광고는 슈퍼볼 광고 선호도 조사 등에서는 제외되지만 북미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다.</p>
<p>바로 해외 파병 중인 미군 장병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를 선보인 것. 해외 주둔지에서 슈퍼볼 경기를 관람하고 있는 미군 중 가족이 있는 몇 명의 군인들에게 360도 카메라를 활용해 미국에 있는 가족과 함께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것이 광고의 핵심 내용이다.</p>
<p>이 광고는 실제로 슈퍼볼 경기가 진행 중일 때 촬영된 뒤 실시간으로 편집해 제작된 것으로 현장감을 잘 전해줬을 뿐 아니라 감동적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현대차가 NFL의 공식 스폰서 중 하나인 만큼 상당히 공을 들인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hk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287" alt="hk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hk1.jpg" width="1024" height="507" /></a></p>
<p>현대차는 이전에도 북미에서 가족적인 분위기를 담은 여러 편의 브랜드 광고를 선보인 바 있다. 가령 딸이 쓴 메시지를 사막에 자동차로 옮겨적어 우주비행사인 아버지에게 전달한 &#8220;메시지 투 스페이스&#8221;도 국내외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p>
<p>특히 경기 도중 짧은 시간에 강한 인상을 남겨야 하는 기아 니로의 광고는 최대한 과장된 상황과 스토리로 강렬한 이미지를 만든 반면, 경기 종료 후 긴장이 풀린 상태에서 보게 되는 현대차의 브랜드 광고는 임팩트보다는 여운을 남기도록 제작된 것으로 분석된다. 또한 미래 모빌리티, 커넥티비티의 핵심 기술인 VR 기술력 홍보 효과도 노린 것으로 보인다.</p>
<p>업계 전문가는 &#8220;현대차는 북미에서 단일 제품의 우수성만을 광고하는 시기를 지나 고객과 소통하고 스토리를 만드는 데에 집중하고 있다&#8221;며 &#8220;앞으로도 가장 큰 시장인 북미에서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을 벌일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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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2017년도 정기 임원 인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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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Feb 2017 05:3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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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은 6일(월) 현대∙기아차 176명, 계열사 172명 등 총 348명 규모의 2017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직급별로는 ▲사장 1명 ▲부사장 11명 ▲전무 38명 ▲상무 62명 ▲이사 107명 ▲이사대우 126명 ▲연구위원 3명이다. 현대차그룹의 이번 인사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에 대비한 내실경영을 더욱 강화하면서 실적 위주의 인사 원칙을 철저히 반영해, 전년 대비 5.4% 감소한 규모로 이뤄졌다. (2016년도 368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그룹은 6일(월) 현대∙기아차 176명, 계열사 172명 등 총 348명 규모의 2017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p>
<p>직급별로는 ▲사장 1명 ▲부사장 11명 ▲전무 38명 ▲상무 62명 ▲이사 107명 ▲이사대우 126명 ▲연구위원 3명이다.</p>
<p>현대차그룹의 이번 인사는 경영환경의 불확실성 확대에 대비한 내실경영을 더욱 강화하면서 실적 위주의 인사 원칙을 철저히 반영해, 전년 대비 5.4% 감소한 규모로 이뤄졌다. (2016년도 368명)</p>
<p>이번 정기 인사는 ▲전문성을 갖춘 신임 경영진 선임 ▲미래 기술 연구개발 부문 강화 ▲R&amp;D 최고 전문가 육성을 위한 연구위원 임명 등 그룹의 미래 경쟁력 확보와 혁신을 이어가는데 주력하는 한편, ▲성과 중심의 여성 임원 승진 인사 시행 등 예년의 인사기조를 안정적으로 유지한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그룹은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장 성상록 부사장을 현대엔지니어링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p>
<p>신임 성상록 사장은 현대엔지니어링의 화공플랜트 건설 및 수주영업 등을 거친 화공플랜트 전문가로, 향후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시장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회사의 지속성장 토대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이번 현대차그룹 정기 임원인사에서 R&amp;D 부문 승진 임원들의 약진은 두드러지는 특징 중 하나다.</p>
<p>부사장 승진 임원 11명 중 ▲현대·기아자동차 정보기술본부장 정영철 부사장 ▲현대·기아자동차 상품전략본부장 박수남 부사장 ▲현대모비스 연구개발본부장 양승욱 부사장 ▲현대모비스 차량부품본부장 전용덕 부사장 ▲현대건설 구매본부장 서상훈 부사장 ▲현대엔지니어링 화공플랜트사업본부장 김창학 부사장 ▲ 현대엠엔소프트 홍지수 부사장 등 7명의 임원이 연구개발 및 기술 부문에서 배출됐다. 또 전체 승진 대상자 중에서도 연구개발 및 기술 부문이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p>
<p>이는 친환경차 및 차량IT 등 미래 선도 기술 확보를 위해 R&amp;D 부문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지속성장을 위한 연구개발 분야 우수 인재 육성을 지속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p>
<p>또 현대·기아자동차 ADAS개발실장 장웅준 책임연구원을 이사대우로 승진시키는 등 발탁인사도 이루어졌다. (*ADAS :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 최첨단 운전 보조 시스템)</p>
<p>그 동안 현대차의 자율주행기술 개발을 담당해 온 장웅준 이사대우는 신임 임원이 되면서 현재 현대차그룹 내 최연소 임원(1979년생, 만 37세)이라는 타이틀도 얻게 됐다.</p>
<p>현대차그룹은 이번 인사에서 연구위원 3명을 새로 선임해 핵심 기술 분야의 전문 역량도 강화한다.</p>
<p>2009년에 처음 도입된 연구위원 제도는 연구개발 최고 전문가를 대상으로 관리업무 부담에서 벗어나 연구에만 집중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 활동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이다.</p>
<p>이번에 새로 선임된 연구개발 분야 연구위원은 ▲바디기술 분야 공병석 위원 ▲엔진기술 분야 이홍욱 위원 ▲연료전지기술 분야 홍보기 위원 등 3명이다.</p>
<p>공병석 위원은 주요 차종의 내장 설계를 담당했으며, 이홍욱 위원은 고성능 가솔린 엔진 기술 분야 최고 전문가로 꼽힌다.</p>
<p>또 홍보기 위원은 연료전지차의 주행거리를 좌우하는 연료전지스택 설계 분야 정통 엔지니어로, 앞으로도 그 동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차세대 연료전지차 개발에 더욱 박차를 가하게 된다.</p>
<p>높은 성과를 이뤄낸 여성 임원에 대한 승진 인사도 있었다.</p>
<p>▲현대자동차그룹 인재개발원부원장 조미진 상무가 전무로 승진한 것을 비롯해 ▲ 현대·기아차 제품UX기획실장 김효린 이사대우는 이사로 ▲현대캐피탈 리스크관리실장 이소영 이사대우는 이사로 ▲현대카드 CS실장 강은영 부장은 이사대우로 각각 승진했다.</p>
<p>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8220;이번 인사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고 불확실성이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내실경영’과 ‘미래를 대비한 경쟁우위 확보’라는 목표를 모두 실현하기 위한 인사&#8221;라며 &#8220;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의 기대에 보답하고 고객 최우선 가치를 창출하는 글로벌 초일류 자동차 회사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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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K3·K5 전무후무(前無後無) 구매 프로그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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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17 05:42: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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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주)는 2월 중에 K3와 K5를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초기 납입금 부담을 없애고 향후 기아자동차 차량 재구매시 납입한 이자 전액을 돌려주는 &#8216;K3·K5 전무후무 구매 프로그램&#8217;을 진행한다. 기아차가 K3·K5 구입 고객의 초기 부담을 줄이고자 새롭게 마련한 &#8216;K3·K5 전무후무 구매 프로그램&#8217;은 ▲6개월 초기 납입금 부담을 없앤 &#8216;전무(前無)&#8217; ▲향후 재구매시 이미 납입한 이자를 전부 돌려주는 &#8216;후무(後無)&#821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02-사진2-K3-K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163" alt="170202 (사진2) K3, 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2/170202-사진2-K3-K5.jpg" width="800" height="427" /></a></p>
<p>기아자동차(주)는 2월 중에 K3와 K5를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을 대상으로 초기 납입금 부담을 없애고 향후 기아자동차 차량 재구매시 납입한 이자 전액을 돌려주는 &#8216;K3·K5 전무후무 구매 프로그램&#8217;을 진행한다.</p>
<p>기아차가 K3·K5 구입 고객의 초기 부담을 줄이고자 새롭게 마련한 &#8216;K3·K5 전무후무 구매 프로그램&#8217;은 ▲6개월 초기 납입금 부담을 없앤 &#8216;전무(前無)&#8217; ▲향후 재구매시 이미 납입한 이자를 전부 돌려주는 &#8216;후무(後無)&#8217; 2가지 혜택으로 구성된다.</p>
<p>먼저, 2월 중 K3·K5 출고 고객은 전무(前無) 혜택을 적용받아 초기 6개월동안 납입금을 전혀 내지 않으면서 구입한 차량을 이용할 수 있으며, 6개월 무이자 거치 후 30개월 할부(이자 연 4.9%)로 원리금을 균등 상환하게 된다. (※원금 중도 상환시 수수료 없음)</p>
<p>또한, ‘전무후무 프로그램’ 혜택 외에도 50만원 기본 할인까지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기 때문에, 연초부터 차량을 구입하는데 부담이 큰 고객들로부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울러, 2월 중 K3·K5 를 출고하는 고객이 향후 할부종료 후 6개월 내 기아차 승용/RV 차량을 재구매하는 경우, 이미 납입한 이자 전액만큼 차값을 할인해주는 &#8216;후무(後無)&#8217;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단, 기아자동차 오토할부 일반형/맞춤형/자유형 이용 개인 고객限)</p>
<p>이때 납입 이자분 전액만큼 차값을 할인받기 때문에, 고객은 사실상 무이자로 차량을 구매한 것과 동일한 혜택을 받게 될 뿐만 아니라 신차를 재구매하는 부담 또한 낮아진다.</p>
<p>예를 들어, 2월 중 ‘전무(全無)’ 혜택을 받아 K3 1.6 가솔린 트렌디(할부원금 1,700만원 기준)를 출고한 고객이 향후 기아차 승용/RV 차량을 재구매할 경우 ‘후무(後無)’ 혜택을 받아 약 110만원, K5 2.0 가솔린 프레스티지(할부원금 2,500만원 기준)를 출고한 고객은 약 161만원 가량의 총 납입 이자만큼 추가 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p>
<p>이번 구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기아차 영업점으로 문의하면 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8220;연초에 자동차 구입을 결정하는 고객들의 부담을 낮추고자 이전에도 없고, 앞으로도 없을 전무후무한 구매 프로그램을 마련했다&#8221;며, &#8220;향후 재구매시 납입 이자 전액을 돌려드리는 파격적인 혜택인만큼 합리적인 소비를 원하는 고객에게 최상의 선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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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1월 19만 8,805대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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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17 06:35: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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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www.kia.com)는 2017년 1월 국내 3만 5,012대, 해외 16만 3,793대 등 총 19만 8,805대를 판매했다. 기아차의 1월 판매는 설 연휴로 인한 국내외 공장 근무일수가 감소하고 주력 모델이 노후화된 것과 함께 기아차가 해외 지역에서 판매 확대보다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함으로써 국내외 판매가 모두 감소하며 전체적으로는 전년 대비 7.0% 줄었다. 국내판매는 설 연휴에 따른 근무일수가 감소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www.kia.com)는 2017년 1월 국내 3만 5,012대, 해외 16만 3,793대 등 총 19만 8,805대를 판매했다.</p>
<p>기아차의 1월 판매는 설 연휴로 인한 국내외 공장 근무일수가 감소하고 주력 모델이 노후화된 것과 함께 기아차가 해외 지역에서 판매 확대보다는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실 다지기에 집중함으로써 국내외 판매가 모두 감소하며 전체적으로는 전년 대비 7.0% 줄었다.</p>
<p>국내판매는 설 연휴에 따른 근무일수가 감소한 것과 함께 K3의 모델 노후화 등이 겹치며 전년 대비 9.1% 감소했다.</p>
<p>반면 1월 중순경에 출시된 신형 모닝과 안전성과 연비를 강화한 2017년형 K7, 모하비 등 비교적 최근에 출시된 신차들은 판매호조를 이어가 판매 감소폭을 최소화했다.</p>
<p>해외판매는 스포티지를 비롯한 RV 모델과 K3(포르테 포함) 등 해외 주력 모델들의 판매호조에도 불구 국내외 공장의 휴무일 증가로 인해 생산일수가 감소했으며, 기아차가 신차 투입을 앞두고 판매 경쟁력 강화를 위한 내실 다지기에 주력해 전년 대비 6.5% 감소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1월 실적이 다소 부진하긴 하나 전체적으로 비수기에 해당된다”며 “최근 출시한 ‘국민 경차’ 모닝과 출시를 앞두고 있는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스팅어, 소형 SUV 등 다양한 신차를 앞세워 연초 제시한 판매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p>
<p>&nbsp;</p>
<p><b>◇ 국내판매</b></p>
<p>기아차는 1월 국내시장에서 전년 대비 9.1% 감소한 3만 5,012대를 판매했다.</p>
<p>올해 1월은 전년과 다르게 설 연휴가 포함되면서 ▲근무일소가 감소한 가운데 ▲K3의 모델 노후화 ▲K5, 스포티지 등 주력 모델들의 신차 효과 약화 등의 영향으로 판매가 감소했다.</p>
<p>다만 지난해 출시돼 국내 대표 준대형 세단으로 자리잡은 신형 K7, 고급 대형 SUV 모하비 등이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으며, 지난달 새롭게 출시된 신형 모닝의 판매가 더해져 다른 차종들의 판매 부진을 만회했다.</p>
<p>1월 기아차의 차종별 판매는 ▲모닝이 5,523대로 월간 최다 판매 모델에 올랐으며, ▲쏘렌토가 5,191대 ▲카니발이 5,166대 ▲봉고Ⅲ가 4,843대 ▲K7이 3,743대 판매되며 뒤를 이었다.</p>
<p>이 외에도 지난해 월 평균 1,369대가 판매됐던 모하비가 올해 첫 달에도 1,425대나 판매되며 꾸준히 인기를 이어오고 있다.</p>
<p>&nbsp;</p>
<p><b>◇ 해외판매</b></p>
<p>기아차는 1월 해외에서 국내생산 분 7만 910대, 해외생산 분 9만 2,883대 등 총 16만 3,793대를 판매했다.</p>
<p>특히 지난달에는 설 연휴 등 휴무일이 다수 포함돼 국내외 공장의 근무일수가 감소했으며, 주요 차종들의 모델 노후화 및 신차 효과 약화 등의 영향이 더해져 전년 대비 6.5% 감소를 기록했다.</p>
<p>이와 함께 기아차가 각 지역의 자동차 시장 비수기에 맞춰 판매목표를 보수적으로 잡고 향후 신모델 투입 이후의 판매 경쟁력 제고를 위한 내실 다지기에 주력한 것도 1월 판매실적 감소에 영향을 미쳤다.</p>
<p>해외시장에서의 차종별 판매는 ▲스포티지가 3만 5,727대로 지난해에 이어 꾸준한 실적을 이어가며 최다 해외판매 차종에 이름을 올렸고 ▲K3가 2만 9,014대 ▲K5가 1만 6,310 ▲프라이드가 1만 6,017대 판매되며 뒤를 이었다. (구형 포함)</p>
<p>한편, 기아차는 지난달 26일 열린 2016년 경영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밝힌 바와 같이 중국 전략형 중형 SUV인 KX7을 비롯해 중국에서 총 3종의 신차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해외 시장에서 판매가 많은 신형 모닝과 신형 프라이드의 수출을 지난달부터 본격화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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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실적에 웃고 울고&#8221; 현대·기아차, 엇갈린 경영실적&#8230;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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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an 2017 07:43: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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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어제와 오늘, 하루 간격으로 발표된 현대·기아차의 실적이 엇갈려 눈길이다. 현대차는 영업이익이 18.3%나 폭락한 반면 기아차는 소폭 증가했다.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와 신차 출시 주기 등의 여파가 컸다. 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2016년 매출액 93조 6,490억 원, 영업이익 5조 1,935억 원, 경상이익 7조 3,071억 원, 당기순이익 5조 7,19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18-현대차-수출-40주년-기념행사_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1706" alt="161118 현대차 수출 40주년 기념행사_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11/161118-현대차-수출-40주년-기념행사_사진2.jpg" width="1024" height="683" /></a></p>
<p>어제와 오늘, 하루 간격으로 발표된 현대·기아차의 실적이 엇갈려 눈길이다. 현대차는 영업이익이 18.3%나 폭락한 반면 기아차는 소폭 증가했다. 급변하는 시장 트렌드와 신차 출시 주기 등의 여파가 컸다.</p>
<p>현대차그룹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2016년 매출액 93조 6,490억 원, 영업이익 5조 1,935억 원, 경상이익 7조 3,071억 원, 당기순이익 5조 7,197억 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대비 매출액은 1.8%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이 무려 18.3%나 감소한 것이다.</p>
<p>특히 작년 4분기 매출액은 24조 5,380억 원, 영업이익 1조 212억 원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0.9% 줄었고 영업이익은 32.6%나 급락했다. 그야말로 최악의 연말을 보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7-현대자동차-프레스-컨퍼런스에서-기조-연설을-하고-있는-정의선-부회장.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242" alt="사진7) 현대자동차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기조 연설을 하고 있는 정의선 부회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사진7-현대자동차-프레스-컨퍼런스에서-기조-연설을-하고-있는-정의선-부회장.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현대차의 글로벌 판매는 전년 대비 2.1% 감소한 485만 7,933대에 그쳤는데, 신흥시장 수요 부진과 내수에서의 실적 저조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내수 판매의 경우 글로벌 판매 감소폭보다 큰 7.8%의 판매 감소를 보였다.</p>
<p>이러한 판매 감소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브랜드인 제네시스와 고급 모델의 판매가 증가하면서 소폭이나마 매출은 개선됐다는 것이 현대차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09-기아차-2017-디트로이트-모터쇼-참가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48" alt="170109 기아차 2017 디트로이트 모터쇼 참가(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09-기아차-2017-디트로이트-모터쇼-참가14.jpg" width="1024" height="725" /></a></p>
<p>기아차는 분위기가 좀 달랐다. 기아차는 작년 글로벌에서 52조 7,129억 원의 매출액을 기록해 전년 대비 6.4% 성장했고 영업이익 역시 4.6% 증가한 2조 4,615억 원을 기록했다. 세전이익은 3조 4,420억 원, 당기순이익은 2조 7,546억 원이다.</p>
<p>4분기 실적만 놓고 보더라도 매출액은 12조 9,14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2조 4,615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4.6% 증가했다. 전반적으로 현대차보다 성장세를 보인 것이다.</p>
<p>특히 글로벌 판매 역시 303만 1,000대를 기록해 3.3% 성장을 이뤄낸 점이 현대차와 대조적이다. 국내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은 니로와 스포티지, K7 등 신차가 연초부터 꾸준히 판매를 견인한 덕이다. 특히 개소세 인하 혜택 종료, 파업 등 여러 국내 악재가 겹쳤음에도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9-기아차-친환경-소형-SUV-니로NIRO출시-본행사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53486" alt="160329 기아차, 친환경 소형 SUV 니로(NIRO)출시 (본행사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6/03/160329-기아차-친환경-소형-SUV-니로NIRO출시-본행사3.jpg" width="1024" height="668" /></a></p>
<p>해외 현지 생산 역시 중국 공장 가동률이 향상되고 멕시코 공장이 가동되는 등 확장세를 보였다. 이러한 성장세에 탄력을 받아 올해도 증가세를 이어간다는 목표다. 특히 올해 역시 모닝, 스팅어, 소형 SUV 신규모델 등 신차를 대거 투입해 내수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반등을 이룰 계획이다.</p>
<p>현대차 역시 올해 전망이 나쁘지만은 않다. 올해 여러 대의 신차가 출시를 앞두고 있을 뿐 아니라 작년의 영업이익 감소 중 많은 부분이 제네시스, N 등 신규 프리미엄 및 고성능 브랜드 영업 및 마케팅에 투자된 것이기 때문. 단기적으로는 실적이 떨어진 것처럼 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성장을 위한 투자라는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수출-1500만대-달성_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39985" alt="수출 1500만대 달성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5/06/수출-1500만대-달성_3.jpg" width="1024" height="553" /></a></p>
<p>또 지난 해 브렉시트, 보호무역 기조 확산 등 여러 악재가 있었던 만큼 올해는 큰 이변이 없는 이상 전년 대비 반등에 성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대차의 올해 판매 목표는 내수 68만 3,000대, 글로벌 508만 대 수준이다.</p>
<p>이를 위해 현대와 기아는 모두 친환경차, 커넥티비티 및 자율주행 등 미래 성장동력이 될 기술에 적극적으로 투자한다는 방침이다. 또 고성능화, 고급화를 통해 영업이익 개선을 노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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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6년 경영실적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6402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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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Jan 2017 00:45: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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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26일(목)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16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 자리에서 기아차는 2016년 경영실적이 ▲매출액 52조 7,129억원(전년 동기 比 6.4%↑) ▲영업이익 2조 4,615억원(4.6%↑) ▲세전이익 3조 4,420억원(11.0%↑) ▲당기순이익 2조 7,546억원(4.7%↑)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IFRS 연결기준) 또한 지난 4분기(10~12월) 경영실적은 ▲매출액 12조 9,147억원(전년 동기 比 1.0%↑) ▲영업이익 5,322억원(3.5%↑) ▲세전이익 4,563억원(5.4%↓) ▲당기순이익 3,200억원(25.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기아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자동차㈜는 26일(목) 양재동 기아자동차 본사에서 컨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16년 경영실적을 발표했다.</p>
<p>이 자리에서 기아차는 2016년 경영실적이 ▲매출액 52조 7,129억원(전년 동기 比 6.4%↑) ▲영업이익 2조 4,615억원(4.6%↑) ▲세전이익 3조 4,420억원(11.0%↑) ▲당기순이익 2조 7,546억원(4.7%↑)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IFRS 연결기준)</p>
<p>또한 지난 4분기(10~12월) 경영실적은 ▲매출액 12조 9,147억원(전년 동기 比 1.0%↑) ▲영업이익 5,322억원(3.5%↑) ▲세전이익 4,563억원(5.4%↓) ▲당기순이익 3,200억원(25.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니로·K7 등의 신차효과, RV 판매 확대로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했다”며, “올해에도 주요 시장의 성장세 둔화로 경영환경 불안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모닝·프라이드·스팅어 등의 주력 신차 판매를 확대하고, RV 판매 비중 증가 추세를 이어가는 등 수익성 개선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b>▶ 2016년 연간 실적</b></p>
<p><b> </b>기아차는 2016년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3.3% 증가한 301만 1천대를 판매했다. (현지판매 기준)</p>
<p>기아차의 글로벌 현지 판매는 국내·미국·유럽 등 주요 시장에서 산업수요 대비 높은 판매 증가율을 기록한 것이 특징이다.</p>
<p>국내 시장에서는 파업으로 인한 생산차질과 3분기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영향에도 불구하고, K7·니로·모하비의 신차 효과와 RV 판매 증대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했다. (국내 전체 산업수요 증감률: 0.5%↓)</p>
<p>미국 시장에서는 스포티지의 신차 효과와 함께 프라이드와 K3의 판매가 늘며 전체 판매가 3.5% 증가했으며, 유럽에서도 프라이드와 K5 등 승용 차급의 판매 회복과 함께 스포티지가 판매 성장을 견인하며 전년 대비 13.1% 증가했다. (전체 산업수요 증감률: 미국 0.5%↑, 유럽 6.5%↑)</p>
<p>중국에서는 KX3, KX5(국내명 신형 스포티지) 등 SUV 차종의 판매 확대와 신형 K2의 신차 효과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판매가 5.5% 증가했다.</p>
<p>지난해 기아차의 글로벌 출고 판매는 전년 대비 1.0% 감소한 301만 8,093대를 기록했다. (출고기준, 해외공장 생산분 포함)</p>
<p>국내공장에서는 내수 및 주요 선진시장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러시아 등 신흥시장 경기침체에 따른 수출선적 물량 감소와 국내공장 파업에 따른 생산차질이 더해지며, 전년 동기 대비 10.1% 감소한 155만 809대를 판매했다.</p>
<p>해외공장에서는 중국 공장 가동률 향상 및 멕시코 공장 가동 본격화로 전년 대비 10.7% 증가한 146만 7,284대를 판매했다.</p>
<p>전체 출고 판매에서 국내공장이 차지하는 비중(56.6→51.4%)은 전년 대비 감소한 반면, 해외공장의 비중(43.4→48.6%)은 멕시코 신공장 가동 등으로 확대됐다.</p>
<p>매출액은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RV 등 고부가가치 차종 판매 확대에 따른 판매단가 상승과 원화 약세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한 52조 7,129억원을 기록했다.</p>
<p>매출원가율은 파업으로 인한 국내공장 고정비 부담 증가로 전년 대비 0.1%포인트 증가한 80.2%를 기록했으며, 판매관리비 비율은 글로벌 경쟁 격화에 따른 판촉비 증가 등에도 불구하고 매출액 증가분이 이를 흡수하며 전년 대비 0.1%포인트 감소한 15.1%를 기록했다.</p>
<p>그 결과 영업이익은 지난해보다 4.6% 증가한 2조 4,615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0.1%포인트 감소한 4.7%로 집계됐다.</p>
<p>세전이익은 관계회사 손익 개선 등으로 전년 대비 11.0% 증가한 3조 4,420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전년 대비 4.7% 증가한 2조 7,546억원을 실현했다.</p>
<p><b>▶ 2016년 4분기(10~12월) 실적</b></p>
<p>한편 2016년 4분기(10~12월) 기아차의 경영실적은 ▲매출액 12조 9,147억원 ▲영업이익 5,322억원 ▲세전이익 4,563억원 ▲당기순이익 3,200억원을 기록했다.</p>
<p>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글로벌 출고 판매 증가와 RV 차종 판매 비중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 증가한 12조 9,147억원, 3.5% 증가한 5,322억원을 기록했다.</p>
<p>이와 함께 세전이익은 전년 대비 5.4% 감소한 4,563억원을 기록했고, 당기순이익은 25.7% 감소한 3,200억원을 실현했다.</p>
<p>4분기 기아차의 출고 판매는 국내공장이 내수와 수출의 동반 하락으로 8.8% 감소했지만 해외공장이 멕시코 신공장 가동 등의 영향으로 14.3%나 증가해 글로벌 전체 판매는 전년 대비 1.6% 증가한 87만 7,189대를 기록했다.</p>
<p><b>▶ 사업계획 및 향후전망</b></p>
<p>기아차는 올해 다양한 신차 출시, 중국/멕시코 공장 생산 확대, 신흥시장 회복에 따른 수출 여건 개선 등을 바탕으로 국내공장 154만 5천대, 해외공장 162만 5천대 등 전년 대비 5.0% 증가한 317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출고기준, 해외공장 생산분 포함)</p>
<p>또한 글로벌 현지판매는 전년 대비 4.3% 증가한 314만 8천대를 판매목표로 정했다.</p>
<p>내수 시장에서는 성장 둔화 상황 속에서도 모닝·스팅어·소형 SUV급 신차 등 다양한 신차와 RV 판매 증대로 51만 5천대를 판매해 시장점유율 방어에 주력할 계획이며, 미국에서는 K7·스팅어 등 중형급 승용 라인업 보강 및 친환경 전용차 니로 판매를 본격화해 전년 대비 7.9% 증가한 69만 9천대를 판매할 계획이다.</p>
<p>유럽에서는 모닝·프라이드·스팅어 등의 신차 효과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5.6% 증가한 46만 1천대를 판매할 계획이며, 중국 시장은 중형 SUV 및 소형 승용 신차 투입을 통해 7.7% 증가한 70만대의 판매 계획을 수립했다.</p>
<p>한편 기아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내외 자동차 시장과 대외 경영환경의 변화가 극심할 것으로 전망했다.</p>
<p>현대차그룹 글로벌경영연구소에 따르면 올해 전세계 자동차 판매는 금융위기 이후 가장 낮은 1.9% 증가에 그치며 9,068만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p>
<p>특히 국내(3.5%↓)와 미국(0.1%↓)이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유럽(0.6%↑)과 중국(4.4%↑)의 성장세도 둔화되는 등 업체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관측된다.</p>
<p>다만 러시아(4.9%↑)가 판매 상승세로 돌아서고, 브라질(0.6%↓)도 판매 감소폭이 크게 줄어드는 등 신흥시장의 수출 여건은 다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p>
<p>이러한 가운데 기아차는 올 한해 동안 ▲신차 효과 극대화 ▲RV 차종 비중 확대 지속 ▲친환경차, 자율주행차 등의 연구개발 강화를 통해 판매목표 달성 및 수익성 개선은 물론 장기적인 경쟁력 확보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먼저 기아차는 ▲모닝 ▲프라이드 ▲스팅어 ▲소형 SUV급 신차 등 올해 출시되는 신차들의 성공적인 런칭을 위해 창의적인 마케팅을 진행하고 고객 소통을 확대해나감으로써 초기 신차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p>
<p>이와 함께 ▲국내 쏘렌토 상품성개선 모델 출시 ▲니로 글로벌 판매 확대 ▲중국 중형 SUV 신차 투입 등 대당 판매단가가 높은 고수익 RV 차종의 생산·판매 비중을 올해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수익성을 보다 개선해나갈 계획이다.</p>
<p>기아차는 올 한해 친환경차·자율주행차·커넥티드카 분야의 연구개발 확대를 통해 미래 자동차 산업을 대비한 경쟁력 확보에 주력한다.</p>
<p>기아차는 올해 상반기 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하는 등 친환경차라인업을 꾸준히 확대해나갈 계획이며, 자율주행차·커넥티드카 등 스마트카 분야에 있어서도 기술력 강화, 우수인재 영입, 글로벌 전문기업과의 협업 등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다.</p>
<p>이밖에도 기아차는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환경 속에서 전사적인 비용 절감, 생산성 향상, 임직원 교육 강화 등 내실경영을 더욱 강화해 현재의 위기를 적극 돌파해나갈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올해에도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경영여건이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기아차는 경쟁력 있는 신차와 RV 판매 비중 확대를 통해 수익성 개선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는 한편, 친환경차·스마트카 분야에 대한 연구개발을 보다 강화해 미래 자동차 산업의 변화를 주도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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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비, 세차, 카셰어링을 한방에, ‘KIA Mover’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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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Jan 2017 05:23: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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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모바일 고객서비스 1위 앱 ‘큐 프렌즈 3.0’을 통해 올해를 디지털 고객서비스 완성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기아자동차는 현재 약 105만 명의 고객이 가입한 ‘큐 프렌즈 3.0’의 사용자를 올 한해 150만 명까지 대폭 확대하고, 고객 특성별 맞춤형 정보 제공 및 각종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인다는 계획이다. ‘큐 프렌즈 3.0’은 모바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25-기아차-기아무버-론칭최종_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11" alt="170125 기아차, 기아무버 론칭(최종)_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25-기아차-기아무버-론칭최종_사진2.jpg" width="1024" height="539" /></a></p>
<p>기아자동차가 국내 완성차 업계 모바일 고객서비스 1위 앱 ‘큐 프렌즈 3.0’을 통해 올해를 디지털 고객서비스 완성의 원년으로 삼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p>
<p>기아자동차는 현재 약 105만 명의 고객이 가입한 ‘큐 프렌즈 3.0’의 사용자를 올 한해 150만 명까지 대폭 확대하고, 고객 특성별 맞춤형 정보 제공 및 각종 서비스를 통해 사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인다는 계획이다.</p>
<p>‘큐 프렌즈 3.0’은 모바일 환경에 익숙한 젊은 운전자들뿐 아니라 바쁜 일상으로 차량 관리에 소홀한 중장년 운전자들을 위해 ▲차량 관리 정기 리포트(연 4회) ▲정비 이력 제공 ▲차량 보증 정보 제공 및 차량 관리법 안내 ▲신차/신기술/판촉 행사 알림 등 기아자동차 고객이 차량을 보유한 전 기간동안 디지털 토탈 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여기서 더 나아가 기아자동차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차량관리와 이동수단 제공 서비스를 결합한 모빌리티 서비스 ‘KIA Mover(이하 ‘기아 무버’)’를 25일 론칭하며 신개념 고객 만족 모바일 서비스를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기아-무버_상품설명.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4012" alt="기아 무버_상품설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기아-무버_상품설명.jpg" width="489" height="660" /></a></p>
<p>‘기아 무버’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시도되는 결합형 모빌리티 O2O(Online-to-Offline: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연결한 마케팅) 서비스로, ‘큐 프렌즈 3.0’에서 예약 클릭 한번으로 차량 정비와 세차, 카셰어링을 한꺼번에 누릴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이다. (※ 정비, 세차 및 카셰어링 유료 운영, 차종별로 금액 상이)</p>
<p>우선 KTX 광명역에서 부산역까지 이동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는 ‘기아 무버’는, 예약 고객이 KTX 광명역에 오면 전담 직원이 미리 마중을 나와 차를 픽업해 정비와 프리미엄 세차 서비스를 진행하고, 고객이 다시 KTX 광명역에 도착하는 날짜와 시간에 맞춰 차를 탁송하는 프로세스로 이뤄진다. (※ 차량 보관은 최장 2박3일 가능, 향후 김포공항과 제주공항 간 이용편으로 확대 계획)</p>
<p>또한 ‘기아 무버’ 이용 고객은 부산에 도착해 ‘기아 무버’와 연계된 ‘출장 카셰어링’ 업체로부터 부산역에서 바로 이동 차량을 제공받아 현지 일정을 마친 후, KTX 광명역으로 복귀해 차량 관리와 세차가 완료된 본인 차량을 가지고 귀가하면 된다.</p>
<p>특히 기아자동차는 ‘기아 무버’를 포함한 ‘큐 프렌즈 3.0’의 유료 서비스 결제를 모바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기아 페이(KIA PAY)’ 시스템을 3월부터 구축해 비용 결제에 불편을 겪던 서비스 이용 고객의 편의를 대폭 개선할 예정이다.</p>
<p>기아자동차 관계자는 “기아자동차는 자동차와 모바일의 결합이 일반화되고 있는 미래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기아 무버’를 출시하는 등 ‘큐 프렌즈 3.0’의 기능을 한층 강화하고 있다”며 “모바일을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 제공과 국내 최고 수준의 디지털 서비스를 통해 업계 선도기업으로 앞서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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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자동차,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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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Jan 2017 00:19: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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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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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23개소에서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4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현대자동차 13개소, 기아자동차 10개소 내 별도로 마련된 서비스 코너에서 실시되며 차량 무상점검 및 소모품 교체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표 참고) 우선 현대·기아자동차는 ▲엔진, 배터리, 냉각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24-현대기아차-설-특별-무상점검-서비스-실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963" alt="170124 현대기아차,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 실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24-현대기아차-설-특별-무상점검-서비스-실시2.jpg" width="1024" height="691" /></a></p>
<p>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설 명절을 맞아 이달 26일부터 29일까지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총 23개소에서 ‘설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4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는 현대자동차 13개소, 기아자동차 10개소 내 별도로 마련된 서비스 코너에서 실시되며 차량 무상점검 및 소모품 교체 등 다양한 서비스가 제공된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표 참고)</p>
<p>우선 현대·기아자동차는 ▲엔진, 배터리, 냉각수, 타이어 공기압 등 안전한 장거리 운행을 위한 필수사항을 무상으로 점검하고 ▲각종 오일류 및 워셔액 보충 ▲와이퍼 블레이드 무상 교환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p>
<p>또한 양사는 현대모비스와 함께 AVN 시스템 점검 및 내비게이션 무상 업데이트서비스도 실시할 계획이다.(※ 단, 해당 서비스는 현대자동차는 치악휴게소, 기아자동차는 화성휴게소에 한해 실시)</p>
<p>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는 중부내륙선 충주 휴게소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전기차 무료 충전 서비스를 실시하며, 기아자동차의 경우 서비스 코너가 마련된 모든 휴게소에서 스마트키 배터리 교환 및 스마트키에 차량번호를 새겨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이 외에도 현대·기아자동차는 24시간 종합상황실도 운영, 사고발생시 긴급출동 서비스를 통해 사고조치 및 견인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한편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들은 인근 직영서비스센터 및 서비스 협력사에 입고해 수리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필요 시 차량 대여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방면으로 고객의 안전한 귀향을 지원할 계획이다.</p>
<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안전 및 편의를 증대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은 고민하겠다”고 말했다.</p>
<p>설 특별점검 서비스의 일정과 장소 등 자세한 내용은 각사 홈페이지 (현대자동차: www.<a href="http://hyundai.com">hyundai.com</a> / 기아자동차: www.<a href="http://www.kia.com">kia.com</a>) 또는 블루멤버스 홈페이지(<a href="http://bluemembers.hyundai.com">bluemembers.hyundai.com</a>) 및 레드멤버스 홈페이지(red.kia.com) 등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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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세계 최고 수준의 ‘고내열성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 기술’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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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17 00:22: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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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자동차는 포항공대 연구팀과의 산학 연구를 통해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 저감 장치의 정화 성능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8216;고내열성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8217;를 개발했다고 23일(월) 밝혔다. 이번에 현대·기아차 배기촉매리서치랩과 포항공대 환경공학부 홍석봉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Cu-LTA(카파 엘티에이)’ 제올라이트 물질은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정화 기술 중 하나인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선택적 환원 촉매) 장치에서 사용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23-사진1-현대기아차-세계-최고-수준의-고내열성-질소산화물-저감-촉매-기술-개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95" alt="170123 (사진1) 현대기아차, 세계 최고 수준의 고내열성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 기술 개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23-사진1-현대기아차-세계-최고-수준의-고내열성-질소산화물-저감-촉매-기술-개발.jpg" width="1024" height="619" /></a></p>
<p>현대·기아자동차는 포항공대 연구팀과의 산학 연구를 통해 디젤 차량의 배출가스 저감 장치의 정화 성능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의 &#8216;고내열성 질소산화물 저감 촉매&#8217;를 개발했다고 23일(월) 밝혔다.</p>
<p>이번에 현대·기아차 배기촉매리서치랩과 포항공대 환경공학부 홍석봉 교수 연구팀이 개발한 ‘Cu-LTA(카파 엘티에이)’ 제올라이트 물질은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정화 기술 중 하나인 SCR(Selective Catalytic Reduction, 선택적 환원 촉매) 장치에서 사용되는 촉매이다.</p>
<p>SCR 장치는 요소수를 이용해 차량의 배출가스 중에 존재하는 질소산화물을 인체에 무해한 질소와 물로 변환시키는 배기가스 저감 장치로, 고온의 배기가스를 견뎌야 하는 촉매를 확보하는 것이 핵심이다.</p>
<p>연구팀이 이번 산학 연구를 통해 신규 개발한 촉매 물질인 &#8216;Cu-LTA&#8217;는 기존 촉매 대비 내열성능이 150℃ 개선됐다.</p>
<p>이는 현존하는 모든 디젤 차량의 배기가스 온도 조건에서도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 상용화가 이뤄질 경우 향후 엔진의 사용 영역 확대 및 연비 개선이 기대된다.</p>
<p>또한, 이번 연구를 통해 기술이 상용화되면 고가의 기존 물질을 대체해 크게 비용 절감할 수 있고, 그동안 수입에 의존하던 고부가가치 원천기술 국산화로 기술 로열티 수익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p>
<p>현대·기아차 관계자는 &#8220;이번 연구 결과는 내연기관의 친환경화를 주도해나갈 수 있는 정화 기술을 국산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8221;며, “향후 학계 및 협력사 등과도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배출가스 정화 기술 개발을 선도해나가도록 하겠다&#8221;고 밝혔다.</p>
<p>한편, 이번 연구 성과는 화학분야의 3대 국제 학술지로 평가되는 &#8216;앙게반테 케미(Angewante Chemie)&#8217; 온라인 저널에 소개됐다.</p>
<p>뿐만 아니라, 연구팀은 관련 특허를 국내뿐 아니라 북미, 유럽, 중국 등에 출원 중이며, 향후 국내외 학계 및 관련 업계 등과 기술 상용화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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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7 기아 스타 어워즈 개최” 2016년 판매 우수 직원 TOP 10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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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Jan 2017 00:19: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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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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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6년 기아자동차 판매 최강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기아자동차㈜는 20일(금) 워커힐 호텔(서울 광진구 소재)에서 열린 ‘2017 기아 스타 어워즈’ 행사에서 지난해 판매 우수 직원 톱10의 명단을 공개했다. ‘기아 스타 어워즈’는 기아차가 판매우수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매년 1월 개최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이 지난해 403대 판매로 2016년 최다 판매 직원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22-기아차-2017-기아-스타-어워즈-개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92" alt="170122 기아차 2017 기아 스타 어워즈 개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22-기아차-2017-기아-스타-어워즈-개최-3.jpg" width="1024" height="505" /></a></p>
<p>2016년 기아자동차 판매 최강자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p>
<p>기아자동차㈜는 20일(금) 워커힐 호텔(서울 광진구 소재)에서 열린 ‘2017 기아 스타 어워즈’ 행사에서 지난해 판매 우수 직원 톱10의 명단을 공개했다.</p>
<p>‘기아 스타 어워즈’는 기아차가 판매우수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결의를 다지기 위해 마련한 행사로 매년 1월 개최되고 있다.</p>
<p>이 자리에서 서울 망우지점 정송주 영업부장이 지난해 403대 판매로 2016년 최다 판매 직원에 등극했다.</p>
<p>1994년 10월에 입사한 정송주 영업부장은 2005년부터 12년 연속으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이어가게 됐으며, 입사 후 누적판매량은 4,783대로 매년 평균 216대 가량을 판매했다.</p>
<p>정송주 영업부장은 “12년 연속 판매왕을 할 수 있었던 건 늘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기 때문”이라며 “도움을 주신 고객 분들께 정말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기아자동차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p>
<p>판매우수직원 톱10에는 정송주 영업부장에 이어 ▲서울 신구로지점 진유석 영업부장(364대) ▲서울 테헤란로지점 박광주 영업부장(314대) ▲경남 울산중부지점 박달호 영업부장(298대) ▲충북 충주지점 홍재석 영업부장(290대) ▲전북 전주지점 정태삼 영업부장(283대) ▲광주 동광주지점 심동섭 영업부장(272대) ▲서울 여의도지점 지용태 영업부장(261대) ▲경남 진주지점 서대득 영업부장(258대) ▲경남 웅상지점 김인규 영업부장(256대)이 이름을 올렸다.</p>
<p>이 날 시상식에서 기아차는 판매우수직원 톱10 이외에도 지난 해 연간 ▲180대 이상 판매한 27명에게 ‘기아 슈퍼스타(KIA SUPERSTAR)’상을 ▲120대 이상 판매한 125명에게 ‘기아 스타(KIA STAR)’상을 수여했다.</p>
<p>기아자동차가 지난해 53만 3,042대를 판매하며 국내 최다 판매 신기록을 갱신한 것을 증명하듯 ‘2017 스타 어워즈’ 수상자수는 2016년 131명 대비 15% 증가했다.</p>
<p>기아차 국내영업본부장 김창식 부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판매 우수 직원의 노고를 치하하는 한편, “2017년 대내외적으로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모닝, 스팅어 등 성공적인 신차출시와 고객관리 강화를 통해 목표를 달성하고 고객에게 사랑 받는 영업인이 되자”며 직원들을 격려했다.</p>
<p>기아차는 올해에도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맞춤형 판매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다양한 프로모션 이벤트를 통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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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올 뉴 모닝’ 1호차 전달식 “1호차 주인공은 첫차 구매 20대 워킹맘”</title>
		<link>http://www.motorian.kr/?p=638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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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Jan 2017 00:2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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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6년 만에 새롭게 태어난 대한민국 대표 경차 ‘올 뉴 모닝’의 1호차 주인공으로 워킹맘 최수빈씨가 선정됐다. 기아자동차㈜는 최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등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수빈씨(여, 25세)에게 ‘올 뉴 모닝’ 1호차 및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0일(금) 밝혔다. 지난 17일 공식 출시된 ‘올 뉴 모닝’은 ▲최고 수준의 가격 경쟁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20-사진1-기아차-올-뉴-모닝-1호차-주인공-최수빈씨-선정.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40" alt="170120 (사진1) 기아차, 올 뉴 모닝 1호차 주인공 최수빈씨 선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20-사진1-기아차-올-뉴-모닝-1호차-주인공-최수빈씨-선정.jpg" width="1024" height="599" /></a></p>
<p>6년 만에 새롭게 태어난 대한민국 대표 경차 ‘올 뉴 모닝’의 1호차 주인공으로 워킹맘 최수빈씨가 선정됐다.</p>
<p>기아자동차㈜는 최근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국내영업본부 사옥에서 김창식 국내영업본부장(부사장) 등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수빈씨(여, 25세)에게 ‘올 뉴 모닝’ 1호차 및 2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20일(금) 밝혔다.</p>
<p>지난 17일 공식 출시된 ‘올 뉴 모닝’은 ▲최고 수준의 가격 경쟁력 ▲동급 최고 연비 ▲당당한 디자인과 최적의 공간 활용성, 첨단 스마트 안전·편의사양 등을 갖춘 ‘스마트 컴팩트(Smart Compact)’ 소형 세단이다.</p>
<p>최수빈씨는 경기도 파주 소재 회사에 근무하는 직장인으로, 최씨가 구입한 차량은 컨비니언스, 스타일, 아트컬렉션, 무릎에어백, 내비게이션, 선루프 등의 선택사양이 적용된 오로라블랙펄 색상의 1.0 가솔린 프레스티지 모델이다.</p>
<p>기아차는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당당한 워킹맘이자 생애 첫 차 고객인 최씨가 경제성, 실용성은 물론 ‘새로움, 시작’이라는 경쾌한 이미지까지 갖춘 ‘올 뉴 모닝’과 잘 어울려 1호차 주인공으로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p>
<p>최수빈씨는 “생애 첫 차 구매로 출퇴근과 육아 모두에 적합한 차량을 찾다 보니 무엇보다 안전성을 중요하게 생각했다”면서 “실용성, 경제성과 스타일은 물론 처음부터 안전성 향상을 염두에 두고 개발한 ‘통뼈 차량’이라는 점에 믿음이 가 망설임 없이 선택하게 되었다”고 말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동급 최고의 상품성에 합리적 가격까지 갖춘 ‘올 뉴 모닝’이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계약대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면서 “최근 유가 상승 분위기까지 맞물리며 가성비를 중시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당분간 인기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올 뉴 모닝’은 지난 4일 사전계약을 실시한 이후 약 2주만에 4,000대 이상이 계약되는 등 국내 경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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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파이샷] 기아 모닝, 터보 수동·LPi 추가로 연타석 홈런 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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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7 05:2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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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틀 전인 지난 17일 기아차 올 뉴 모닝이 출시됐지만, 기아차는 아직도 쉬지 않고 가지치기 모델을 준비 중이다. 올 2분기에 터보와 LPi 모델을 추가해 고성능 경차와 경제성 강화 버전의 수요를 확충하고, 특히 터보 모델에는 수동변속기도 마련될 전망이다. 지난 18일 경기도 제2자유로에서 기아 모닝 테스트카가 포착됐다. 이미 하루 전 모닝이 시판됐음에도 불구하고 한창 주행시험이 이뤄지는 것으로 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akaoTalk_20170119_13002956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27" alt="KakaoTalk_20170119_1300295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akaoTalk_20170119_130029562.jpg" width="1280" height="960" /></a></p>
<p>이틀 전인 지난 17일 기아차 올 뉴 모닝이 출시됐지만, 기아차는 아직도 쉬지 않고 가지치기 모델을 준비 중이다. 올 2분기에 터보와 LPi 모델을 추가해 고성능 경차와 경제성 강화 버전의 수요를 확충하고, 특히 터보 모델에는 수동변속기도 마련될 전망이다.</p>
<p>지난 18일 경기도 제2자유로에서 기아 모닝 테스트카가 포착됐다. 이미 하루 전 모닝이 시판됐음에도 불구하고 한창 주행시험이 이뤄지는 것으로 볼 때 이번에 출시되지 않은 터보 혹은 LPi 모델일 가능성이 점쳐진다. 제보자는 모닝의 형제차인 현대 i10의 후속으로 추정된다고 제보했으나, 독특한 휀더 굴곡으로 볼 때 모닝으로 보여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akaoTalk_20170119_13004275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28" alt="KakaoTalk_20170119_13004275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akaoTalk_20170119_130042758.jpg" width="1280" height="960" /></a></p>
<p>이번에 출시된 기아 모닝은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조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시장의 유일한 라이벌, 스파크를 의식해 가격을 인하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덕분에 모닝은 9영업일 만에 사전계약 4,000대를 돌파하는 등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p>
<p>하지만 모닝의 반격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3월 말 개최되는 서울모터쇼를 전후해 기아차는 모닝 터보와 LPi 등 라인업을 추가한다. 고성능 모델이나 경제적인 LPi 모델을 선호하는 소비자들까지 잡겠다는 전략이다. 다만 이전 세대에 존재했던 바이퓨얼은 삭제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akaoTalk_20170119_1247257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26" alt="KakaoTalk_20170119_1247257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akaoTalk_20170119_124725702.jpg" width="1024" height="448" /></a></p>
<p>특히 터보 모델의 경우 이전 세대와 다른 신형 엔진이 탑재될 것으로 보여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존 모닝 터보는 1.0L 카파 TCI 엔진으로 간접연료분사 방식에 터보차저만 추가된 형태였으나, 모닝 출시와 함께 공개된 취급설명서에 따르면 신형 모닝 터보는 1.0L 카파 T-GDi 엔진이 탑재된다. 즉 연료직분사 시스템이 적용된 것.</p>
<p>1.0L 카파 T-GDi 엔진은 유럽에서 먼저 공개됐으며, 100마력과 120마력 등 2가지 버전이 존재한다. 기아의 준중형 해치백인 씨드에도 탑재되는 등 강력한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받은 엔진이다. 특히 120마력 버전이 탑재될 경우 동급 최강의 출력으로 상당히 경쾌한 달리기 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akaoTalk_20170119_13005252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29" alt="KakaoTalk_20170119_1300525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KakaoTalk_20170119_130052522.jpg" width="1280" height="960" /></a></p>
<p>뿐만 아니라 취급설명서에 따르면 기존에는 CVT 무단변속기만 적용되던 것이 신형에서는 수동변속기도 출시될 예정이다. 수동 버전이 추가되면서 기본형의 가격 인하 효과도 기대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경차로 즐거운 운전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유럽에서는 1.0L T-GDi에 DCT 자동변속기가 조합된 버전도 출시될 것으로 보이지만 국내에서는 높은 가격에 대한 부담으로 일반적인 자동변속기 혹은 CVT가 탑재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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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2017 K7 출시, 안전과 연비 모두 잡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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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Jan 2017 02:21: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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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의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올 뉴 K7이 안전 사양을 강화하고 연비를향상시킨 2017년형 K7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19일(목)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자동차(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 K7’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 첨단 주행∙안전 기술 신규 탑재 ▲Full LED 헤드램프 및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 등 고급 외장 사양 확대 적용 ▲2.2디젤 모델 ISG(Idl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19-2017-K7-사진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22" alt="170119 2017 K7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19-2017-K7-사진1.jpg" width="1024" height="492" /></a></p>
<p>기아차의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올 뉴 K7이 안전 사양을 강화하고 연비를향상시킨 2017년형 K7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19일(목)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기아자동차(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 K7’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 첨단 주행∙안전 기술 신규 탑재 ▲Full LED 헤드램프 및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 등 고급 외장 사양 확대 적용 ▲2.2디젤 모델 ISG(Idle Stop&amp;Go) 신규 적용 및 2.4가솔린 모델 배터리 충전 효율 개선을 통한 연비 향상 ▲기아 T-map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등 신규 IT/편의사양 보강 등 대폭 강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p>
<p>특히 기아차는 지난해 11월 5천대 한정으로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4가솔린/2.2디젤 모델에 ‘리미티드’ ▲3.3가솔린 모델에 ‘리미티드 플러스’로 상설화해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택 폭을 더욱 확대했다.</p>
<p>기아차는 2017 K7에 ▲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을 감지하고,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차선을 유지하도록 보조하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ane Keeping Assistant System)’ ▲운전자의 피로/부주의 운전 패턴이 감지되면 운전자의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river Attention Alert)’ 등 2가지의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신규 탑재했다.</p>
<p>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과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은 기아차의 자율주행 기반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바탕으로 기존 모델에 적용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AEB)’,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Smart BSD)’ 등의 안전 기술과 함께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p>
<p>기아차는 2017 K7에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하고, 리미티드 에디션에 탑재됐던 Full LED 헤드램프와 3.3가솔린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을 가솔린, 디젤 전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고급 외장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p>
<p>또한 2.2 디젤 모델에 공회전 제한 시스템(ISG, Idle Stop&amp;Go)을 추가해 불필요한 엔진 구동을 최소화시키고 정숙성을 강화하는 한편, 2.4가솔린 모델에는 수명이 길고 충전 효율이 개선된 배터리를 신규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클러치 타입의 에어컨 컴프레셔를 적용해 에어컨 미가동 시 컴프레셔 미구동으로 불필요한 엔진 부하를 저감시키고, 가변 오일 펌프 적용으로 엔진 오일 공급량을 차량 상태에 따라 조절함으로써 연비 효율을 향상시켰다.</p>
<p>이에 따라 2.2 디젤 모델의 연비는 14.8km/ℓ (기존 14.3km/ℓ, 17인치 타이어 기준)를 기록했으며, 18인치 타이어 적용 시 14.4km/ℓ (기존 13.6km/ℓ)로 동급 최고의 연비를 달성했다.</p>
<p>2.4가솔린 모델의 연비는 11.0km/ℓ (기존 10.8km/ℓ, 18인치 타이어 기준)이다.</p>
<p>또한 2017 K7에는 동급 최초로 미러링크와 연동된 기아 T-map을 적용해 차와 스마트폰을 USB케이블로 연결했을 때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기아 T-map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기아T-map은 미러링크 지원 휴대폰과 연결시에만 사용 가능하며, UVO 내비게이션 선택 시 미지원)</p>
<p>이와 함께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하는 한편, 뒷좌석 파워 아웃렛과 충전용 USB 단자를 장착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19-2017-K7-사진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823" alt="170119 2017 K7 (사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19-2017-K7-사진2.jpg" width="1024" height="529" /></a></p>
<p>한편 2017 K7은 동급 최고의 상품성에 합리적인 가격 책정까지 더해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p>
<p>주력트림인 2.4가솔린 모델의 경우 전체 구매 고객의 75%가 선택할 정도로 선호도가 높은 18인치 타이어의 연비를 개선하고, 폰 커넥티비티 사양과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하는 등 사양가치가 추가됐음에도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3,010만원~3,290만원으로 최상의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단, 폰 커넥티비티 사양의 경우 내비게이션 미적용 트림은 제외)</p>
<p>3.3가솔린 모델의 경우에는 Full LED 헤드램프,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패들 쉬프트, 뒷좌석 파워아웃렛 등의 고급사양을 기본화 했음에도 가격은 신규 적용된 사양가치 대비 인상을 최소화한 3,560만원~3,975만원으로 책정했다.</p>
<p>2017 K7의 판매가격은 ▲2.4 가솔린 모델이 프레스티지 3,090만원 (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010만원), 리미티드 3,290만원 ▲2.2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3,390만원 (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310만원), 리미티드 3,590만원 ▲3.3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3,560만원, 리미티드 플러스 3,71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75만원 ▲3.0 LPI 모델이 디럭스 2,610만원, 럭셔리 2,690만원, 프레스티지 3,240만원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K7은 독창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상품성으로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며,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17 K7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으로서의 위상을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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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올 뉴 모닝 신차발표회 갤러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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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17 18:3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Gallery]]></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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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morning_launch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766" alt="17morning_launch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morning_launch31.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morning_launch3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767" alt="17morning_launch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morning_launch32.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morning_launch2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765" alt="17morning_launch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morning_launch29.jpg" width="1280" height="85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morning_launch2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764" alt="17morning_launch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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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스파크 맞수 &#8216;올 뉴 모닝’ 출시&#8230; 950~1,400만 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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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Jan 2017 02:1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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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61" alt="올 뉴 모닝(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전측면.jpg" width="1024" height="630" /></a></p>
<p>기아자동차는 17일(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올 뉴(ALL NEW) 모닝’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판매에 돌입했다. 기아차 박한우 사장은 “올 뉴 모닝은 공간, 편의, 안전, 가성비 측면에서 첨단 스마트 기술을 적용해 경차 이상의 우수한 상품성을 확보했다”며, “올 뉴 모닝을 통해 경차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다시 한번 경차의 패러다임을 바꿔보려 한다”고 밝혔다.</p>
<p>이어서 “올 뉴 모닝은 올해 당사가 선보이는 첫 번째 신차로서 경쟁이 심화되는 글로벌 자동차 시장을 공략할 올해의 주요 전략 차종 중에서 핵심적인 첨병의 역할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p>
<p>프로젝트명 ‘JA’로 개발에 착수, 6년 만에 3세대 모델로 출시된 올 뉴 모닝은 ‘견고한 차체에 첨단 스마트 기술이 결합된 스마트 컴팩트(SMART COMPACT)’를 목표로 개발됐다. 특히 신규 플랫폼과 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을 적용해 안전성, 실내공간, 주행성능, 연비 등 전 부문에서 상품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nbsp;</p>
<p><strong>동급 최고 상품성에 합리적 가격</strong></p>
<p>올 뉴 모닝은 1.0 가솔린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최고급 프레스티지 트림과 여성 선호사양을 기본 적용한 레이디 트림을 신설해 총 5개 트림으로 운영된다.</p>
<p>판매가격은 베이직 플러스 1,075만 원, 디럭스 1,115만 원, 럭셔리 1,315만 원, 레이디 1,350만 원, 프레스티지 1,400만 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수동변속기 베이직 플러스 트림은 950만 원에 불과하다.</p>
<p>또 주력 트림인 럭셔리의 경우 고객 선호사양인 버튼시동 스마트키, 인조가죽 시트, 오토라이트 컨트롤,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등 고객 핵심 선호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하면서도 기존 대비 10만원 인하된 1,315만 원으로 책정됐다.</p>
<p>경제성이 강조된 디럭스 트림의 경우에도 뒷좌석 헤드레스트, 뒷좌석 분할 시트, 전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뒷좌석 가운데 시트 제외) 등 필수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경쟁력을 갖추면서 기존 모델 대비 135만원 인하됐다.</p>
<p>한편 올 뉴 모닝은 지난 4일 사전계약을 실시한 이후 약 2주만에 4,000대 이상이 계약되며 새로운 판매 돌풍을 예고했다. 특히 외장 주요 부위 포인트 컬러 적용 등 개성 있는 디자인을 구현하는 디자인 패키지 ‘아트 컬렉션’의 선택 비율이 약 80%로 높게 나타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후측면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05" alt="올 뉴 모닝(후측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후측면2.jpg" width="1024" height="684" /></a></p>
<p><strong>카파 1.0 에코 프라임 엔진 및 차세대 경차 플랫폼 적용</strong></p>
<p>기아차는 올 뉴 모닝을 출시하며 실주행 연비를 극대화한 ‘카파 1.0 에코 프라임(Eco Prime) 엔진’을 새롭게 탑재했다. 카파 1.0 에코 프라임 가솔린 엔진은 고온 배기가스의 에너지 회수에 의해 웜업 속도를 증대시키는 ‘배기 일체형 헤드’ 등 다양한 엔진 신기술이 적용돼 연비 효율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이 결과 올 뉴 모닝은 최고출력 76마력(ps), 최대토크 9.7kgf·m의 성능에 15.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 동급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했다. (13/14/15인치 타이어 및 자동변속기 기준, 구연비 기준 16.1km/ℓ)</p>
<p>이는 기존 모델 대비 5.9% 향상(구연비 기준 15.2→16.1km/ℓ)된 것이며, 특히 실주행 연비 증가로 도심주행이 많은 경차 고객의 체감 연비가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했다.</p>
<p>기아차는 가솔린 1.0 모델을 시작으로 올해 상반기 중 터보 모델과 LPI 모델을 각각 출시해 올 뉴 모닝의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더욱 다양화할 계획이다.</p>
<p>이와 함께 기아차는 완전히 새롭게 재설계한 차세대 경차 플랫폼을 올 뉴 모닝에 새롭게 적용함으로서 차량의 주행성능과 안전성을 극대화하고 실내공간을 최적화하는 등 전체적인 상품성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렸다.</p>
<p>특히 신규 플랫폼 적용과 함께 차체강성 강화, 서스펜션 설계 개선, 후륜 디스크 브레이크 적용 등을 통해 승차감과 조향 및 제동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소음과 진동을 저감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실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160" alt="올 뉴 모닝(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실내.jpg" width="1024" height="630" /></a></p>
<p><strong>당당한 디자인과 넓은 인테리어</strong></p>
<p>올 뉴 모닝의 외장 디자인 컨셉은 ‘당당함과 세련됨’이다. 올 뉴 모닝은 기존 모델보다 더 커 보이는 당당한 이미지를 구현하는 한편, 개성을 강조하는 디테일을 통해 세련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p>
<p>전면부는 날렵한 형상의 헤드램프와 정교한 입체감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했으며,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서로 연결해 강인하고 역동적인 외관 이미지를 구현했다. 아울러 주간주행등, 포지셔닝램프, 방향지시등에 각각 LED를 적용해 시인성을 향상시켰다.</p>
<p>후면부는 리어램프의 램프 폭을 더욱 넓혀 입체감과 시인성을 향상시켰으며, 수평형으로 넓게 디자인된 뒷유리를 통해 개방감을 높이면서 와이드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측면부는 매끄러운 루프라인과 볼륨감 있는 휀더 디자인을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올 뉴 모닝은 ‘아트 컬렉션’ 패키지를 별도로 운영, 라디에이터 그릴, 에어커튼을 감싸는 가니쉬, 측면부 하단 가니쉬, 리어범퍼 디퓨저 등에 포인트 컬러를 적용함으로써 등 고객이 한층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했다.</p>
<p>올 뉴 모닝의 실내공간은 수평형의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넓은 공간감을 구현하는 한편, 모던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또한 운전 중 시야 이동을 최소화하는 플로팅 타입 내비게이션, 독특한 형상의 측면 에어벤트, 레드와 라임 컬러로 포인트를 준 시트 등을 통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구현했다.</p>
<p>올 뉴 모닝의 외장 컬러는 클리어 화이트, 오로라 블랙펄, 스파클링 실버, 티타늄 실버, 밀키 베이지, 샤이니 레드, 앨리스 블루 등 총 7종이 운영돼 기존 대비 다양화 됐으며, 내장 컬러는 블랙, 그레이 2종을 기본으로 레드와 라임 컬러가 포인트 컬러로 적용된다.</p>
<p>&nbsp;</p>
<p><strong>동급 최장 휠베이스를 통한 넓은 실내공간</strong></p>
<p>올 뉴 모닝의 가장 큰 강점은 넓고 효율적인 실내공간이다. 신규 플랫폼 적용을 통해 기존 대비 15mm 늘어난 2,400mm의 휠베이스를 구현, 보다 넓은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485mm, 휠베이스 2,400mm)</p>
<p>이와 함께 시트 형상 최적화, 크래쉬패드 슬림화, 스티어링 휠 상향 등 앞선 패키지 기술을 통해 1, 2열 전 좌석의 헤드룸, 숄더룸, 레그룸을 증가시켰다.</p>
<p>넓은 화물 적재공간과 다양한 수납공간 또한 확보했다. 기존 200ℓ 대비 28% 증가한 255ℓ의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으며, 상하단으로 이동 가능한 2단 러기지 보드 구조를 적용해 적재공간의 활용성을 높였다. 2열 시트에는 원터치 풀플랫 기능을 이용해 2열 시트를 완전히 접을 경우 1,010ℓ까지 화물 적재가 가능해 공간 활용성이 극대화됐다.</p>
<p>또한 올 뉴 모닝은 동급 최초로 적용된 슬라이딩 방식 센터 콘솔 및 센터페시아 하단부 휴대폰 트레이를 비롯해 앞좌석 도어트림 하단부 별도 컵홀더 등 운전자 편의 중심의 다양한 수납공간이 마련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전측면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304" alt="올 뉴 모닝(전측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올-뉴-모닝전측면2.jpg" width="1024" height="684" /></a></p>
<p><strong>T 맵, 애플 카플레이 등 스마트 커넥티비티 적용</strong></p>
<p>기아차는 고객의 운전 및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다양한 스마트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적극 도입했다.</p>
<p>올 뉴 모닝은 맵 내장형 내비게이션 선택이 가능할 뿐 아니라, 기존에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이용하던 ‘T 맵’을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기아 T 맵’ 서비스를 동급 최초로 제공한다.</p>
<p>‘기아 T 맵’ 서비스는 메뉴의 구성이나 위치, 글자 크기 등을 차량 전용으로 최적화해 운전자가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했다. 올 뉴 모닝은 이 밖에 4.7m의 회전 반경을 구현했으며, 스티어링 휠과 연동돼 차량의 경로를 보여주는 조향연동 후방 카메라를 탑재했다.</p>
<p>이외에도 조명이 탑재된 운전석 선바이저 대형 화장거울, 버튼시동&amp;스마트키 시스템, 히티드 스티어링 휠, 뒷좌석 쿼터 글라스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적용해 상품성을 향상시켰다.</p>
<p>&nbsp;</p>
<p><strong>동급 최고 안전성…초고장력 강판 44%, 첨단 신기술로 전방위적 안전성 확보</strong></p>
<p>기아차는 올 뉴 모닝을 출시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올 뉴 모닝은 초고장력 강판(인장강도 60kg/㎟급 이상) 적용 비율을 기존 대비 2배인 44%로 확대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체강성을 확보, 차량의 충돌 안전성을 획기적으로 높였다.</p>
<p>또한 구조용 접착제를 기존(8m) 대비 크게 증가한 67m로 확대 적용했으며, 특히 기존 강성형 구조용 접착제 대비 차체 충돌시 변형량을 더욱 개선한 충돌 보강형 구조용 접착제를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주요 충돌부위 핫스탬핑 공법 적용, 차체 충돌하중 경로 개선 및 연결구조 강화 등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천정 강도와 차체 비틀림 강성을 확보했다.</p>
<p>올 뉴 모닝은 전방 차량과의 충돌 가능성 인지시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 전방 차량과의 거리를 감지해 충돌 위험 감지시 운전자에게 경보해주는 ‘전방충돌 경보 시스템(FCWS)’, 긴급 제동시 제동등을 점멸하여 후방 차량에 대한 인지성을 높여주는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 첨단 안전사양을 탑재해 사고 예방성을 크게 높였다.</p>
<p>아울러 토크 벡터링 시스템(TVBB, Torque Vectoring Brake Based) 직진제동 쏠림방지 시스템(SLS, Straight Line Stability)을 각각 동급 최초로 적용했으며, 빈번한 제동으로 제동력이 손실되었을 때 더 큰 압력으로 제동을 보완해주는 제동손실 보상 시스템(FBC, Fading Brake Compensation)을 통해 제동능력을 향상시켰다.</p>
<p>이외에도 경차로는 유일하게 운전석 무릎 에어백이 탑재된 7에어백 시스템, 측면 충돌감지 센서 4개, 차량 충돌시 시트벨트를 팽팽하게 당겨주는 ‘전좌석 시트벨트 프리텐셔너’를 비롯해,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타이어 공기압 경보 시스템(TPMS)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을 적용했다.</p>
<p>&nbsp;</p>
<p><strong>신차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전개</strong></p>
<p>기아차는 올 뉴 모닝의 출시와 함께 전국 기아차 영업점에서 대규모 전시, 시승 체험을 운영해 고객들이 올 뉴 모닝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올 뉴 모닝의 출시와 함께 전용 액세서리 품목 12개가 동시에 출시되었으며, 이는 기아차의 튜닝 용품 전용 판매 사이트인 ‘튜온몰 (http://www.tuonmall.com)’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올 뉴 모닝은 가장 편리하고 경제적이면서 안전하게 탈 수 있는 경차를 만들고자 한 기아차의 사명감과 철학이 담겨 있는 결정체”라며, “경차임에도 차급을 뛰어넘는 우수한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한 올 뉴 모닝을 통해 기존 경차의 한계를 넘어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상품성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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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호주오픈 연계 글로벌 마케팅 전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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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an 2017 00:20: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지원]]></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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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호주오픈 메이저 스폰서인 기아차가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시작으로 ‘2017 호주오픈’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 기아자동차㈜는 15일(일)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17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 이 날 전달된 차량은 카니발 50대, 쏘렌토 40대, K5 20대 등 총 110대로, 대회가 종료될 때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15-사진2-기아차-2017-호주오픈-연계-글로벌-마케팅-전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602" alt="Photo: Daniel Pocket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70115-사진2-기아차-2017-호주오픈-연계-글로벌-마케팅-전개.jpg" width="1024" height="683" /></a></p>
<p>호주오픈 메이저 스폰서인 기아차가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시작으로 ‘2017 호주오픈’의 본격적인 마케팅에 나선다.</p>
<p>기아자동차㈜는 15일(일) 호주 빅토리아주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기아차 및 호주오픈 관계자,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Rafael Nadal) 선수가 참석한 가운데 ‘2017 호주오픈 대회 공식차량 전달식’을 가졌다.</p>
<p>이 날 전달된 차량은 카니발 50대, 쏘렌토 40대, K5 20대 등 총 110대로, 대회가 종료될 때까지 참가 선수,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의전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p>
<p>지난 2002년 대회를 시작으로 16년 연속 호주오픈을 공식 후원하고 있는 기아차는 올해에도 대회 개막에 맞춰 다양하고 특색 있는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p>
<p>우선 기아차는 대회 기간 동안 멜버른 파크 내에 별도 공간을 마련, 테니스 라켓을 형상화 한 가로 6.5m, 세로 2.4m의 대형 조형물 ‘기아 자이언트 라켓’을 전시한다.</p>
<p>&#8216;기아 자이언트 라켓’은 이번 호주오픈에 참여하는 모든 스태프, 선수, 팬의 이름 하나하나가 스트링이 되어 빈 라켓을 채운다는 내용의 바이럴 영상 ‘Everyone has the Power to Surprise(우리 모두에게는 세상을 놀라게 할 힘이 있다)’에 등장하는 라켓을 실제 구현한 것으로, 현장을 찾은 사람들의 큰 이목을 끌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p>
<p>이와 함께 1월 초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프리미엄 퍼포먼스 세단 ‘스팅어(Stinger)’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p>
<p>기아차는 ▲대회 기간 동안 SNS에 호주오픈 응원 사진을 업로드한 팬을 대상으로 경품을 제공하는 ‘호주오픈 셀카(AOSelfie)’ 이벤트’ ▲세계 각국에서 선발된 70명의 고객들에게 경기 관람과 멜버른 현지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기아 럭키 드라이브 투 오스트레일리아(Kia Lucky Drive to Australia)’ 등 다양한 고객 체험 행사도 마련했다.</p>
<p>또한 앞서 지난해 10월, 원활한 경기 운영을 도울 볼키즈 한국대표 20명을 선발했으며, 이들은 2017 호주오픈 경기 참여 및 멜버른, 시드니 현지체험 기회를 가질 예정이다.</p>
<p>이 밖에도 ▲호주오픈에 참가한 유명 선수들이 스포티지 차량에 탑승해 인터뷰하고 SNS 채널을 통해 공유하는 ‘오픈 드라이브(Open Drive)’를 비롯해 ▲경기장 A보드 및 전광판 광고 등을 통해 기아차 브랜드 알리기에 주력할 계획이다.</p>
<p>한편, 기아차는 지난해 호주오픈을 통해 전세계적으로 약 4억3천만 달러 상당의 홍보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다. (※ 호주오픈 조직위원회 집계 기준)</p>
<p>기아차 관계자는 “호주오픈은 기아차 브랜드의 성장에 기여해 온 기아차 글로벌 스포츠 마케팅의 핵심”이라면서 “전세계 테니스인의 대축제인 이번 호주오픈을 통해 ‘젊고 역동적인’ 기아차 브랜드의 정수를 더욱 널리 알리겠다”고 말했다.</p>
<p>한편, 1905년 창설돼 매년 1월 개막하는 호주오픈은 윔블던, 프랑스오픈, US오픈과 함께 테니스 4대 메이저대회 중 하나로 권위를 자랑한다.</p>
<p>특히 기존 아날로그 광고판을 대체한 디지털 사이니지 도입, 개폐식 지붕구조를 갖춘 최신식 경기장 활용 등 메이저대회 중에서 상대적으로 ‘젊고 혁신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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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년 된 국산차, 10년 넘은 수입차만큼 부식 심하다&#8230; 르노삼성만 예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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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3 Jan 2017 04:15: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category><![CDATA[컨슈머인사이트]]></category>
		<category><![CDATA[한국GM]]></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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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랫동안 많은 지적이 이뤄졌음에도 국산차의 부식 문제는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모양새다. 3년 된 국산차의 부식이 11년 이상 된 수입차만큼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년 이상된 국산차는 수입차보다 최대 7배 가량 많은 부식이 발생했다. 시장조사 전문 기업인 컨슈머 인사이트가 지난 해 실시한 &#8216;자동차 연례기획조사&#8217;에 따르면 새차 구입 후 보유기간이 1~5년차, 6~10년차, 11년 이상 경과됐을 때 국산차의 부식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04bebc0dbd77647339909e05e8715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0" alt="c04bebc0dbd77647339909e05e8715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04bebc0dbd77647339909e05e871536.jpg" width="1024" height="681" /></a></p>
<p>오랫동안 많은 지적이 이뤄졌음에도 국산차의 부식 문제는 좀처럼 개선되지 않는 모양새다. 3년 된 국산차의 부식이 11년 이상 된 수입차만큼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11년 이상된 국산차는 수입차보다 최대 7배 가량 많은 부식이 발생했다.</p>
<p>시장조사 전문 기업인 컨슈머 인사이트가 지난 해 실시한 &#8216;자동차 연례기획조사&#8217;에 따르면 새차 구입 후 보유기간이 1~5년차, 6~10년차, 11년 이상 경과됐을 때 국산차의 부식은 21건, 67건, 137건으로 급증하는 반면, 수입차의 부식은 5건, 16건, 22건으로 더딘 증가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1~5년 된 국산차와 11년 이상 된 수입차의 부식 발생 빈도가 거의 동등한 것이다.</p>
<p>2016년 제16차 자동차 연례기획조사에서는 새차 구입후 1년 이상 경과한 소비자 4만 2,090명에게 부식을 세 부문(도장면, 하부, 기타)으로 나누고 도장면 7개 부위, 하부 5개 부위, 기타 1개 등 총13개 부위에 대해 물었다. 지적된 부위수의 100대당 평균을 구해 ‘부식 발생부위(건)수’로 비교했다. 편의 상 보유기간을 ‘1~5년’, ‘6~10년’, ‘11년 이상’으로 나누어 사용연한에 따른 부식 발생건수의 추이를 확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112dp_01+rust_busting+rusty_bottom_of_doo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79" alt="1112dp_01+rust_busting+rusty_bottom_of_do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1112dp_01+rust_busting+rusty_bottom_of_door.jpg" width="1024" height="575" /></a></p>
<p>여기서 부식이란 흔히 떠올리는 녹과는 다른 것이다. 녹은 금속 표면만 산화돼 겉보기에는 갈색으로 변했지만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경우고, 부식은 금속 내부까지 산화가 진행돼 파이거나 관통된 경우를 이야기한다. 단순히 녹이 덮이는 것은 오히려 코팅효과를 가져와 부식 발생을 막아주지만, 이번에 집계된 부식은 차체가 바스러지고 뚫려 내구성에 치명적인 위협이 된다.</p>
<p>국산차는 도장면과 하부 모두 수입차보다 심한 부식 발생 빈도를 보였는데, 1~5년차, 6~10년 차에는 도장면이 9건, 31건으로 12건, 35건 발생한 하부보다 적었지만 11년 이상 경과할 경우 도장면이 72건으로 급증해 63건 발생한 하부를 추월했다. 하부 부식이 꾸준히 증가하는 반면 도장면 부식은 10년을 넘어서며 급격하게 심화되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3.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3" alt="table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3.png" width="1024" height="577" /></a></p>
<p>흥미로운 점은 같은 국산차라도 브랜드마다 부식 발생 양상이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특히 11년 이상된 국산차가 평균 137건의 부식이 발생하는 가운데 르노삼성은 54건에 그쳐 수입차의 2.5배 수준에 불과했다. 특히 10년이 넘어서면서 국산차의 부식이 급증하는 모양새지만 르노삼성만은 10년이 지나더라도 비교적 선형적으로 증가하는 차이를 보였다.</p>
<p>보유기간 6~10년차인차량만으로 한정했을 때 가장 부식이 심한 것은 한국GM과 쌍용이었다. 이 두 브랜드는 평균 74.8건의 부식이 발생해 70.9건이 발생한 현대기아차보다 부식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르노삼성은 35.5건, 수입차는 16.0건에 그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4.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4" alt="table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table4.png" width="1024" height="657" /></a></p>
<p>한국GM과 쌍용은 도장면 부식이 가장 심하게 나타나기도 했다. 다른 모든 브랜드가 도장면보다 하부 부식이 많았지만 한국GM과 쌍용은 40.7건의 도장면 부식이 발생해 유일하게 도장면 부식이 더 많았다.</p>
<p>현대기아차는 6~10년차 차량을 기준으로 하부 부식이 가장 심각했다. 70.9건 중 37.7건이 하부에서 발생했다. 발생 빈도가 가장 높은 부위는 머플러였으며, 하부 프레임과 서스펜션 부식 모두 산업평균을 상회했다.</p>
<p>반면 수입차는 도장면과 하부 부식이 모두 비슷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수입차에서 가장 부식이 많은 부위는 서스펜션으로 나타났고, 도어와 하부 프레임이 그 뒤를 이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발생 빈도가 현저히 낮아 국산차에 비하면 거의 발생하지 않았다고 봐도 무방할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r_paint_problems.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63581" alt="car_paint_problem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7/01/car_paint_problems.jpg" width="1024" height="683" /></a></p>
<p>이처럼 명백히 국산차의 내부식성이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나면서 소비자들의 불만은 더욱 증폭될 것으로 보인다. 한 전문가는 &#8220;수입차가 해상을 통해 수입되는 과정에서의 부식을 막기 위해 방청처리를 강화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우리나라에서 수출하는 차도 그것은 마찬가지&#8221;라고 설명하면서도 &#8220;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국산차의 부식이 납득되는 것은 아니&#8221;라고 지적했다.</p>
<p>특히 자동차 소유자들에게 부식은 매우 치명적인 결함이다. 오랫동안 차를 아끼고 소장하고자 해도 부식은 수리가 어려울 뿐 아니라 한 번 발생하면 겉잡을 수 없이 악화되기 때문. 이 때문에 부식을 암에 비유하기도 한다.</p>
<p>오래된 차를 복원하고 있는 A씨는 &#8220;다른 부품은 교체하거나 고치면 그만이지만 차체에 부식이 발생하면 차를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8221;며 &#8220;노후차량 부식에 대한 기업의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다&#8221;고 비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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