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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그랜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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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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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시대를 앞서가는 프리미엄 세단 &#8216;디 올 뉴 그랜저&#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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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Nov 2022 07:3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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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디 올 뉴 그랜저(이하 그랜저)’를 14일(월) 출시했다. 그랜저는 1986년 최고급 세단으로 출시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명성을 이어오면서,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을 통해 국내 자동차 시장을 선도해왔다. 이번에 출시한 그랜저는 대담한 존재감과 이에 걸맞은 혁신적 신기술로 빚어진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과거부터 이어져온 신뢰와 유산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시대의 모빌리티로 전환되는 미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7-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6" alt="221114 (사진7)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7-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1-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10" alt="221114 (사진1)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1-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디 올 뉴 그랜저(이하 그랜저)’를 14일(월) 출시했다.</p>
<p>그랜저는 1986년 최고급 세단으로 출시된 이후부터 지금까지 대한민국 고급 세단의 명성을 이어오면서, 시대를 앞서가는 혁신을 통해 국내 자동차 시장을 선도해왔다.</p>
<p>이번에 출시한 그랜저는 대담한 존재감과 이에 걸맞은 혁신적 신기술로 빚어진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과거부터 이어져온 신뢰와 유산을 계승하면서 새로운 시대의 모빌리티로 전환되는 미래 가치를 담아 시장 기대를 뛰어넘는 독보적인 상품성을 완성했다.</p>
<p>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출시 행사에서 “수 년 동안 심혈을 기울여 개발해 온 신형 그랜저는 지난 36년간 그랜저가 쌓아온 브랜드 헤리티지 위에, 시장의 기대와 예상을 뛰어넘는 첨단 신기술과 디테일이 더해진 혁신적인 모델”이라며 “지금까지의 그랜저와는 차원이 다른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드릴 것”이라고 자신 있게 소개했다.</p>
<p>그랜저는 2.5리터 GDI 가솔린, 3.5리터 GDI 가솔린, 3.5리터 LPG,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가솔린 3,716만 원, 하이브리드 4,376만 원, LPG 3,863만 원부터 시작된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혜택 적용 전 가격으로, 환경 친화적 자동차 고시 완료 시점 이후 가격 공개 예정)</p>
<p>현대차는 파워트레인 모델 별 트림 구성이 각기 달라 사양 선택이 어려웠던 기존 선택 과정의 불편함을 해소하고자 그랜저에 트림의 기본 품목을 일치시킨 ‘수평형 트림구조’를 선보였다. 이에 따라 고객은 원하는 사양에 알맞은 트림을 우선적으로 고른 후 원하는 파워트레인을 선택할 수 있게 돼 구매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3-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12" alt="221114 (사진3)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3-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eg" width="800" height="450" /></a></p>
<p><b>■ 가장 아름다운 비례를 갖춘 프리미엄 대형 세단</b></p>
<p>그랜저는 세대와 취향, 기술과 감성의 경계를 허무는 강렬한 이미지로 재탄생했다.</p>
<p>그랜저는 이전 모델 대비 45mm 길어진 5,035mm의 전장을 비롯해 휠베이스와 리어 오버행을 각각 10mm, 50mm를 늘리며 가장 아름다운 비례를 갖춤과 동시에 넉넉한 공간성까지 확보했다.</p>
<p>전면부는 차별화된 고급감으로 플래그십 대형세단의 디자인 정체성과 웅장한 존재감이 강조된 것이 특징이다.</p>
<p>미래지향적 디자인의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LED 램프(Seamless Horizon Lamp)’는 DRL과 포지셔닝 램프, 방향지시등 기능이 통합된 단절감 없는 일체형 구조로 개발됐으며 고급스럽고 강건한 이미지의 파라메트릭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과 조화를 이뤄 강력한 인상을 자아낸다.</p>
<p>측면부는 2,895mm에 달하는 동급 최장 휠베이스와 롱 후드의 완벽한 비례감을 선사한다. 특히, 프레임리스 도어와 플러시 도어 핸들을 결합한 수평적 원라인의 사이드 바디로 우아한 대형세단의 기품을 발산한다.</p>
<p>후면부는 슬림한 라인의 리어 콤비램프와 함께 볼륨감이 강조된 디자인을 통해 전면부의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한껏 풍부하게 매듭짓는다.</p>
<p>현대차는 차별화된 전용 디자인과 사양을 갖춘 캘리그래피 트림도 구성해 남다른 고급감을 원하는 고객의 취향도 고려했다.</p>
<p>캘리그래피 트림은 전면부의 파라메트릭 패턴 라디에이터 그릴에 차별화된 패턴을 적용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강조했고 전용 알로이 휠과 DLO 몰딩으로 프리미엄한 감성을 더한다. 리어 범퍼 하단 가니시는 다크크롬 컬러로 한껏 멋을 냈다.</p>
<p>또한 그랜저는 18인치부터 20인치까지 총 5종의 새로운 디자인의 휠을 선보인다. 여기에 1세대 그랜저의 휠 디자인을 모티브로 한 ‘20인치 고휘도 스퍼터링 휠’을 커스터마이징 옵션으로 추가해 그랜저만의 헤리티지를 한껏 강조하면서도 더욱 중후한 느낌을 더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8-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7" alt="221114 (사진8)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8-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고품격 감성 공간에 한국적 이미지를 반영한 컬러 및 친환경 소재 적용</b></p>
<p>현대차는 그랜저의 실내를 인체공학 기반의 슬림화 디자인 및 버튼 최적화 등으로 사용 편의성을 제고하고, 넓은 공간감의 군더더기 없는 고품격 감성 공간으로 연출하는데 주안점을 뒀다.</p>
<p>실내 전면의 12.3인치 대화면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을 일체형으로 통합한 디스플레이는 중앙 하단에 위치한 풀터치 10.25인치 대화면 통합 공조 콘트롤러와 조화를 이루며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뽐낸다.</p>
<p>스티어링 휠로 이동한 컬럼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는 변속 조작 방향과 구동 방향을 일치시켜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도록 했고, 이로 인해 여유로워진 콘솔부는 실내 공간 활용성을 높여준다.</p>
<p>1세대 그랜저의 향수를 담은 원 스포크 스타일 스티어링 휠은 중앙부 혼커버에 운전자의 차량 조작 및 음성인식과 연계 작동하는 4개의 LED 조명을 적용해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더해준다.</p>
<p>또한 크래시패드 가니시부에 적용된 ‘인터랙티브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드라이브모드, 음성인식, 웰컴∙굿바이 시퀀스 등 각 시나리오 별로 다양한 색을 발산해 마치 탑승객과 차가 항상 연결되어 있는 느낌을 더해주고 한층 여유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현대차는 그랜저의 헤리티지 위에 한국적 이미지를 얹어 친환경 기술과 고급스러운 감성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컬러와 소재를 적용했다.</p>
<p>외장 컬러는 전통공예인 방짜유기와 자연의 대나무에서 영감을 받은 유기 브론즈 매트와 밤부 차콜 그린 펄 등 두 색상을 대표 컬러로 개발했으며, 이는 라디에이터 그릴 등에 적용된 티탄 룩 크롬과 조화를 이뤄 그랜저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고급감 사이의 균형을 절묘하게 잡아준다.</p>
<p>내장의 경우 한국적 패턴을 가미한 나파 퀄팅과 가죽 소재는 리얼 우드 및 알루미늄 내장재와 어우러져 유려한 스타일을 완성한다.</p>
<p>그랜저의 내∙외장 곳곳에는 항균처리된 인조가죽, 천연염색이 적용된 나파가죽, 친환경 안료 컬러 등 지속가능한 기술을 적용함으로써 친환경 가치까지 고려했다.</p>
<p>새롭게 선보이는 캘리그래피 블랙잉크는 엠블럼을 포함한 내∙외장 주요 포인트에 ‘올 블랙(All black)’ 콘셉트를 적용해 정갈한 수묵화 같은 단아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7-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6" alt="221114 (사진7)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7-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a></p>
<p><b>■ 끊임없이 진화하는 자동차, 디 올 뉴 그랜저</b></p>
<p>그랜저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를 최초로 탑재하고 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대상 범위를 대폭 확대하는 등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의 자동차로서 완전히 새로운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p>
<p>카페이와 연계해 세계 최초로 실물 하이패스 카드 없이 유료도로 통행료 결제가 가능한 ‘e hi-pass(하이패스)’를 적용하고, 스마트폰처럼 화면 상단을 쓸어내려 사용자가 즐겨 찾는 메뉴를 사용할 수 있는 ‘퀵 컨트롤’을 새롭게 추가했다.</p>
<p>현대차는 그랜저의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적용 범위를 기존 핵심부품뿐만 아니라 주요 편의기능까지 대폭 확대했다.</p>
<p>이로써 고객은 서비스 거점에 직접 방문하지 않아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거나 업그레이드할 수 있게 돼 차량을 항상 최신의 상태로 유지하는 것은 물론 높은 잔존가치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p>
<p>그랜저는 이를 포함해 빌트인 캠 2, 디지털키 2, 실내 지문 인증 시스템 등 시장의 기대를 뛰어넘는 다채로운 첨단 기술들이 적용됐다.</p>
<p>그랜저에 최초로 적용된 빌트인 캠 2는 초고화질 QHD 해상도 카메라를 탑재하고 음성녹음, 대용량 외장 마이크로 SD 메모리 카드 지원, 블루링크 앱을 통한 손쉬운 영상 확인, 내장 Wi-Fi를 통한 스마트폰 영상 확인 등 다양한 기능들을 보강해 상품성을 강화했다.</p>
<p>디지털 키 2는 운전자가 스마트키 없이 스마트폰을 지니고 차량으로 다가서면 아웃사이드 도어핸들이 자동으로 돌출되며 탑승을 편리하게 도와주고, 시동도 걸 수 있다. 운전자 프로필과 연계한 맞춤형 설정도 가능하다.</p>
<p>또한 지문 인증 시스템을 활용하면 사전 등록된 지문을 인증하는 것만으로도 출입부터 시동까지 가능하고, 카페이 전자결제도 안전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디지털 키 2와 마찬가지로 운전자 프로필 연계도 지원한다.</p>
<p>그랜저는 진보된 사운드 경험을 위한 노력도 아끼지 않았다.</p>
<p>BOS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함께 적용된 ‘사운드 트루(Sound True)’ 기술은 손실 압축된 저음질의 미디어 소스를 고음질로 변환 가능하다. 이와 함께 BOSE의 최신 서라운드 기술인 ‘센터포인트(Centerpoint) 360’은 진화된 사운드 튜닝 알고리즘인 PSR(Perceptual Sound Rendering)을 통해 실감나는 사운드로 구현돼 보다 몰입감 있는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5-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5" alt="221114 (사진5)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5-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a></p>
<p><b>■ 플래그십 세단의 존재감 더해주는 혁신적 상품성</b></p>
<p>한 차원 높은 기술로 완성된 정숙성과 거주성 또한 그랜저만의 존재감을 부각시키는 요소다.</p>
<p>그랜저는 노면 소음 저감 기술인 ANC-R(Active Noise Control-Road), 이중 접합 차음 유리, 도어 3중 실링 구조, 분리형 카페트, 흡음 타이어,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amp; 릴렉션 컴포트 시트, 뒷좌석 리클라이닝 시트 &amp; 통풍 시트, 뒷좌석 전동식 도어 커튼, E-모션 드라이브(E-Motion Drive) 등 탑승객을 고려한 혁신 기술을 총망라했다.</p>
<p>그랜저는 차량에서 발생하는 노면 소음을 계측해 실시간으로 역위상의 음파를 생성해 노면 소음을 상쇄하는 ANC-R과 전 사양에 흡음타이어와 분리형 카페트를 적용해 주행 중 발생하는 투과음과 공명음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킨다.</p>
<p>또한 프레임리스 도어 주변 윈드 노이즈를 차단해주는 3중 실링 구조를 적용하고, 오페라 글라스를 포함한 전 석에 이중 접합 차음 유리를 장착했으며, A필라에 위치한 픽스드 글라스(고정창) 두께를 6mm로 증대하는 등 프리미엄 세단에 걸맞은 높은 정숙성을 완성해냈다.</p>
<p>전방 카메라 및 내비게이션을 통해 전방의 노면 정보를 미리 인지하고, 이에 적합한 서스펜션 제어를 통해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도 탑재했다.</p>
<p>이 외에도 스트레칭 하는 듯한 효과를 주는 운전석 릴렉스 컴포트 시트는 복잡한 일상 속의 피로를 저감시켜주고, 원터치 스위치 작동만으로 최대 8도까지 눕혀지는 2열시트 리클라이닝 기능과 뒷좌석 전동식 도어 커튼을 동급 최초로 적용해 여유 있고 안락한 이동을 선사한다.</p>
<p>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구동 모터를 활용해 주행 성능을 향상시키는 한 차원 진보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E-모션 드라이브’가 적용됐다.</p>
<p>E-모션 드라이브는 속도 방지턱 등 불규칙한 노면에서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하고 흔들림을 저감하는 ‘E-컴포트 드라이브(E-Comfort Drive)’와 급가속 및 코너링 등의 빠른 조향 상황에서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운동 성능을 구현하는 ‘E-다이내믹 드라이브(E-Dynamic Drive)’로 이루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2-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11" alt="221114 (사진2)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2-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고성능 고효율 엔진 라인업 구성과 동급 최고의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탑재</b></p>
<p>그랜저는 2.5리터 GDI 가솔린, 3.5리터 GDI 가솔린,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3.5리터 LPG 등 성능과 연비가 뛰어난 고성능 엔진 라인업으로 한층 다이내믹하고 여유로운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p>
<p>2.5리터 GDI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5.3kgf·m에 11.7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 (※ 18인치 타이어 기준)</p>
<p>3.5리터 GDI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300마력, 최대 토크 36.6kgf·m의 넉넉한 힘을 발휘하면서도 10.4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으며, 3.5리터 LPG 모델은 최고출력 240마력과 32.0kgf·m의 최대토크를 갖췄다. (※ 18인치 타이어 기준)</p>
<p>그랜저에 적용된 가솔린 엔진은 속도와 분당 회전수(RPM)에 따라 MPI(간접분사) 또는 GDI(직접분사) 방식을 선택, 연료를 최적으로 분사해주고, 차량 운전 조건에 맞춰 냉각수온 최적화 제어를 해주는 통합 유량 제어 밸브 기술도 적용돼 최적화된 효율을 자랑한다.</p>
<p>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 토크 27.0kgf·m와 함께 18.0km/ℓ의 복합연비를 갖췄다.</p>
<p>3.5리터 GDI 가솔린과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3.5리터 LPG 모델은 신규엔진을 탑재해 연비와 동력성능을 모두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하이브리드의 경우 출력과 토크, 연비가 각각 이전모델 대비 13.2%, 28.6%, 18.4%가 개선됐다. (※ 18인치 타이어 기준)</p>
<p>그랜저는 이와 함께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최첨단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탑재했다.</p>
<p>공조 시스템에 가시 광선과 광촉매 반응으로 살균 물질 생성과 유해가스 등 냄새 유발물질을 제거해주는 광촉매 모듈을 적용했으며, 프론트 콘솔 내부에 마스크나 키, 장갑 등의 유해균을 제거해주는 UV-C 살균 기능과 시트 및 도어트림, 콘솔 등 실내 주요 부위에 항균처리 소재를 적용하는 등 실내 위생 기능 강화로 탑승객을 배려했다.</p>
<p>그랜저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12V 배터리 방전 보호 작동 스위치를 트렁크 오픈 버튼에도 적용해 비상키 없이도 방전 보호 시스템을 해제하고 일시적으로 차량의 전장 기능을 정상적으로 작동시킬 수 있도록 했다.</p>
<p>12V 배터리 방전 위험 감지가 되면 전장 기능이 중단되는데, 이 때 트렁크 오픈 버튼을 누르고 약 30초 이내에 스마트키로 도어를 열고 시동을 걸 수 있다.</p>
<p>또한 전방 충돌방지 보조 2(FCA 2), 안전 하차 보조(SEA), 후측방 모니터(BVM),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측방/후방 주차 거리 경고(PDW),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 사용자에게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현대 스마트센스가 적용됐다.</p>
<p>특히 전방/측방/후방 주차 거리 경고는 3세대 초음파센서를 적용, 경고 영역을 전∙후방에서 측방까지 확대함과 동시에 경고 표시 단계를 3단계에서 10단계까지 세분화함으로써 장애물의 위치를 더욱 정확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성능이 강화됐다.</p>
<p>이 외에도 동급 최초 앞 좌석 센터 사이드 에어백을 추가한 10 에어백 시스템을 적용하고, 차체 핫스탬핑 적용 부위와 고장력강 적용 비율을 높여 충돌 시 탑승객 보호에도 만전을 기했다.</p>
<p>아울러 원격 진단을 통해 고장 상태를 조기에 감지하고, 수집된 데이터에 기반해 신속∙정확한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원격진단서비스’가 현대차 최초로 그랜저에 도입된다. 차량의 고장 등 기술상담이 필요한 경우, 고객센터나 마이현대앱으로 원격진단서비스를 신청하면 수집된 데이터 기반의 상담서비스를 받아볼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10-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8" alt="221114 (사진10)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세계 최초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1114-사진10-현대차-디-올-뉴-그랜저-세계-최초-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기대 이상의 독보적 상품성, ‘Outclass GRANDEUR’ 캠페인 펼쳐</b></p>
<p>그랜저는 사전 대기 고객이 이미 10만명을 웃돌 정도로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p>
<p>현대차는 이러한 시장의 호응에 보답하고자 기대 이상의 독보적 상품성을 표현하는 ‘아웃클래스 그랜저(Outclass GRANDEUR)’를 주제로 다양한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다.</p>
<p>이날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그랜저의 론칭 필름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시도되는 방송 광고 론칭 필름으로, 현대차는 방송 주요 시간대에 이를 송출해 ‘아웃클래스 그랜저’를 느껴볼 수 있도록 했다.</p>
<p>특히 이번 론칭 영상은 기존 제품 영상 위주의 광고들과 다르게, 그랜저의 콘셉트와 라이프스타일이 담긴 다채로운 사진과 라이브 포토(움직이는 사진) 형식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p>
<p>또한 현대차는 자동차 구독 플랫폼인 ‘현대셀렉션’을 통해 신형 그랜저의 월 구독 및 일 구독 상품을 선보인다.</p>
<p>현대셀렉션은 전 차량을 그랜저 캘리그라피 트림으로 운영해 고객에게 그랜저의 독보적인 상품성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p>
<p>그랜저는 15일(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하고, 전국 지점과 대리점 등 각 지역별 주요 전시 공간을 활용해 실차 체험 기회도 확대한다.</p>
<p>현대차는 2.5리터 GDI 가솔린과 3.5리터 GDI 가솔린, 3.5리터 LPG 모델을 우선적으로 인도하고,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환경 친화적 자동차 고시가 완료되는 시점부터 순차적으로 대기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p>
<p>현대차 국내사업본부장 유원하 부사장은 “그랜저만의 브랜드를 믿고 기다려준 수많은 고객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장의 큰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그랜저의 생산부터 차량 인도까지 모든 과정을 철저하게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b><b>디 올 뉴 그랜저 제원표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그랜저-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09" alt="그랜저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그랜저-제원.jpg" width="1070" height="80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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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최고급 세단의 계보를 잇는 &#8216;디 올 뉴 그랜저&#8217;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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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22 13:5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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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디 올 뉴 그랜저’의 디자인을 19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디 올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 시판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7세대 신형 모델이다. 그랜저는 1986년 최고급세단으로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고급차의 기준을 정의하면서 대한민국의 성장과 그 궤를 같이 해 왔고, 시대에 걸맞은 혁신을 거듭하며 국내 세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1-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9" alt="221019 (사진1)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1-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디 올 뉴 그랜저’의 디자인을 19일(수) 최초로 공개했다.</p>
<p>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디 올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 시판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7세대 신형 모델이다.</p>
<p>그랜저는 1986년 최고급세단으로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고급차의 기준을 정의하면서 대한민국의 성장과 그 궤를 같이 해 왔고, 시대에 걸맞은 혁신을 거듭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p>
<p>현대차는 디 올 뉴 그랜저가 기존 그랜저의 상징적 요소를 담아 내는 동시에 한 차원 진화한 모습으로 재탄생된 만큼, 시장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3-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1" alt="221019 (사진3)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3-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기술과 예술의 완벽한 융화로 탄생한 압도적인 존재감</b></p>
<p>디 올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의 대전환을 표현하는 특별한 디자인 감성과 하이테크적인 디테일을 가미해 완성됐다.</p>
<p>전면부의 하나로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램프(Seamless Horizon Lamp)’는 밤과 아침을 가르는 새벽의 경계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는 통합형 그릴과 조화를 이룬다.</p>
<p>끊김이 없는 수평형 램프 디자인은 기술과 예술의 완벽한 융화로 다듬어진 현대차의 새로운 조명 디자인 특징으로, 그랜저만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더욱 도드라지게 한다.</p>
<p>측면부에서 보여지는 헤드램프에서 리어 램프까지 매끈하게 수평적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선은 프레임리스 도어,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과 함께 단정하면서도 와이드한 볼륨감으로 대형 세단의 지위를 공고히 해준다.</p>
<p>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에 후방으로 이동한 카울포인트는 넓은 후석공간을 위해 과감히 뒤로 빠진 C필러와 조화를 이뤄 탁월한 비례감과 스포티한 프로파일을 갖춰내고, C필러의 오페라 글래스는 강인한 디자인과 어우러져 1세대 그랜저의 향수를 떠올리게 한다.</p>
<p>전 세대 대비 20인치까지 커진 캘리그래피 휠은 입체적이고 다이내믹하게 디자인돼 차체의 매끄러운 볼륨감과 대비적인 반전의 미가 느껴지게 한다.</p>
<p>후면부는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수평하게 이어지는 리어 램프를 적용해 미래적인 디자인 통일감과 함께 그랜저의 존재감을 더욱 배가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4-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2" alt="221019 (사진4)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4-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바쁜 일상에 지친 탑승객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안식처</b></p>
<p>현대차는 디 올 뉴 그랜저의 실내공간을 바쁜 일상 속 편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부드럽고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디 올 뉴 그랜저의 실내공간은 탑승자를 편안하게 감싸는 랩어라운드(wrap-around) 구조로, 과거 그랜저의 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계승했다. 이는 80년대 그랜저를 통해 선보인 실내공간을 보다 입체적으로 디자인한 것이다.</p>
<p>특히, 도어트림과 대시보드의 전면부를 가로지르며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앰비언트 무드램프와 섬세하고 한국적인 느낌으로 디자인된 도어트림의 패턴 디테일과 함께 탑승객에게 보다 편안한 휴식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6-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4" alt="221019 (사진6)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6-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티어링 휠 또한 1세대 그랜저의 원 스포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조작계를 통합한 형태로 재탄생시켜 탑승객의 시선을 사로잡음과 동시에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구현했다.</p>
<p>스티어링 휠로 옮겨진 기어 노브 덕분에 정갈히 비워진 콘솔 공간은 깔끔한 실내 이미지와 더불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수납편의성을 제공한다.</p>
<p>크래시패드부터 도어까지 유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가죽 소재는 리얼 우드와 알루미늄 재질의 내장재와 어우러져 그랜저만의 우아함을 한껏 돋보이게 하고, 한국적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나파 퀼팅은 프리미엄 세단의 고급감을 완성하는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p>
<p>현대차는 그랜저에 시동과 결제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지문 인증시스템을 탑재했고, 뒷좌석에는 리클라이닝과 전동식 도어커튼을 적용해 감성적인 여유와 편안한 탑승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2-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0" alt="221019 (사진2)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2-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미리 만나보는 디 올 뉴 그랜저, &#8216;그랜저 익스클루시브 프리뷰&#8217; 행사</b></p>
<p>디 올 뉴 그랜저는 론칭 전부터 고객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모델로, 사전 대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실차 체험 기회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그랜저 프리뷰 행사를 진행한다.</p>
<p>‘그랜저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행사는 약 4주간 부산(오토스퀘어, 10월 21일~23일), 광주(상무지점, 10월 28일~30일), 대구(진천지점, 11월 4일~6일), 대전(도안가수원지점, 11월 4일~6일), 서울(세종문화회관, 11월 12일~14일) 등 전국에서 진행 예정이며, 디 올 뉴 그랜저 웹페이지에서 10월 19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시작된다.</p>
<p>현대디자인센터 이상엽 부사장은 “7세대 그랜저는 전통을 계승하며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표현했다”며 “감성적 디자인과 섬세한 고객 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세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디 올 뉴 그랜저는 2.5리터 GDI 가솔린 엔진, 3.5리터 GDI 가솔린 엔진,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3.5리터 LPi 엔진 등 4개의 모델로 다음달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p>
<p>현대차는 기존 그랜저 모델을 계약하고 대기중인 고객 중 신형 그랜저 구입을 희망하는 고객에게 디 올 뉴 그랜저를 우선적으로 인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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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마나 좋길래 난리야? 현대 그랜저 3 3 캘리그래피 시승기 (feat. 흥버튼) Hyundai Grande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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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Dec 2019 07:16: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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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캘리그래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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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랜저 3.3 캘리그래피를 다시 시승했습니다. 넓은 뒷좌석 공간과 탁월한 승차감은 다시 봐도 정말 매력적이네요. 살짝 내린 눈 때문에 아쉽게도 산길은 제대로 달려보지 못했습니다. 특별히 &#8216;흥버튼&#8217;님을 초청해서 뒷좌석의 승차감과 상품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랜저 3.3 캘리그래피를 다시 시승했습니다.<br />
넓은 뒷좌석 공간과 탁월한 승차감은 다시 봐도 정말 매력적이네요.<br />
살짝 내린 눈 때문에 아쉽게도 산길은 제대로 달려보지 못했습니다.<br />
특별히 &#8216;흥버튼&#8217;님을 초청해서 뒷좌석의 승차감과 상품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봤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IpxqjgkZW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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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가격은? 오디오, 반자율주행은? 현대 신형 &#8216;그랜저 3.3 캘리그래피&#8217; 시승기 2부, New Hyundai Grande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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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19 21:20: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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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랜저 IG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휠베이스 40mm, 차체 60mm가 커져서 한급 위 모델 수준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뒷좌석은 정말 넓어졌구요, 실내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승차감은 많이 부드러워졌구요, 엔진은 충분히 강력합니다. 외관 디자인이 여전히 어색한 부분을 제외하면 크게 흠 잡을 곳이 없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랜저 IG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휠베이스 40mm, 차체 60mm가 커져서 한급 위 모델 수준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br />
뒷좌석은 정말 넓어졌구요, 실내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습니다.<br />
승차감은 많이 부드러워졌구요, 엔진은 충분히 강력합니다.<br />
외관 디자인이 여전히 어색한 부분을 제외하면 크게 흠 잡을 곳이 없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p_BbZ2hFA-4"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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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넓고, 화려하다! 현대 신형 &#8216;그랜저 3.3 캘리그래피&#8217; 시승기 1부, New Hyundai Grandeur</title>
		<link>http://www.motorian.kr/?p=917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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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Nov 2019 00:42: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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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캘리그래피]]></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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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랜더 IG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휠베이스 40mm, 차체 60mm가 커져서 한급 위 모델 수준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뒷좌석은 정말 넓어졌구요, 실내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습니다. 승차감은 많이 부드러워졌구요, 엔진은 충분히 강력합니다. 외관 디자인이 여전히 어색한 부분을 제외하면 크게 흠 잡을 곳이 없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그랜더 IG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시승했습니다.<br />
휠베이스 40mm, 차체 60mm가 커져서 한급 위 모델 수준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br />
뒷좌석은 정말 넓어졌구요, 실내 디자인은 정말 고급스럽습니다.<br />
승차감은 많이 부드러워졌구요, 엔진은 충분히 강력합니다.<br />
외관 디자인이 여전히 어색한 부분을 제외하면 크게 흠 잡을 곳이 없네요.</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bM-ZPyEm5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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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8216;더 뉴 그랜저&#8217; 출시. 가격은 3,294만원부터</title>
		<link>http://www.motorian.kr/?p=917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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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Nov 2019 01:17: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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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를 새롭게 대표할 프리미엄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출시됐다. 현대차는 19일(화) 경기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과 현대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시 행사를 열고 더 뉴 그랜저의 판매를 시작했다. 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현대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이다. 더 뉴 그랜저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34" alt="191119 (사진1)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를 새롭게 대표할 프리미엄 세단 ‘더 뉴 그랜저’가 출시됐다. 현대차는 19일(화) 경기 고양시 일산 빛마루 방송지원센터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과 현대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출시 행사를 열고 더 뉴 그랜저의 판매를 시작했다.</p>
<p>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현대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이다. 더 뉴 그랜저는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첨단 신사양 적용을 통해 신차급 변화를 달성했다.</p>
<p>더 뉴 그랜저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 휠베이스(축간거리)를 기존보다 40mm, 전폭을 10mm 늘리며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명칭에 걸맞게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했다.</p>
<p>외장은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 히든 라이팅 타입의 주간주행등(DRL)이 일체형으로 적용된 전면부 디자인이 특징이다. 내장은 수평적인 디자인을 통해 고급 라운지 감성으로 완성됐으며, 신규 GUI(Graphic-User-Interface, 그래픽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가 적용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탑재로 하이테크한 인상이 한층 강화됐다.</p>
<p>더 뉴 그랜저는 공기청정 시스템, 2세대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Junction Turning) 기술 등 현대차 최초로 적용한 신사양을 비롯해 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거 탑재했다. 공기청정 시스템은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해주며, 2세대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장시간 주행 시 운전자의 척추 피로를 풀어준다. FCA-JT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때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하지 않도록 위험을 방지해준다.</p>
<p>더 뉴 그랜저는 지난 4일(월)부터 18일(월)까지 영업일 기준 11일 동안 사전계약 3만 2,179대를 기록하며 국내 자동차 역사에서 유례가 없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등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p>
<p>더 뉴 그랜저는 4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2.5 가솔린 3,294만원, 3.3 가솔린 3,578만원, 2.4 하이브리드 3,669만원(세제혜택 후), 일반 판매용 3.0 LPi 3,328만원부터 시작된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휠베이스•전폭•전장 늘어나… 미래지향적인 외장 디자인&#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차량 크기가 커지는 신차급 변화를 이뤄냈다.</p>
<p>전장이 4,990mm로 기존보다 60mm 늘어나며 차량의 웅장한 인상이 강화됐다. 휠베이스(축간거리)와 전폭은 기존 대비 각각 40mm, 10mm 늘어난 2,885mm와 1,875mm로 더 넓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p>
<p>외장은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됐다.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LED 헤드램프, 주간주행등(DRL)이 일체형으로 구성된 전면부 디자인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극대화했다. 주간주행등으로 적용된 ‘히든 라이팅 램프’는 시동이 켜 있지 않을 때는 그릴의 일부이지만 시동을 켜 점등하면 차량 전면부 양쪽에 별이 떠 있는 듯한 모습을 구현한다.</p>
<p>더 뉴 그랜저의 측면부는 풍부한 볼륨감과 세련된 캐릭터 라인이 조화를 이뤘으며, 기존 디자인을 계승 발전한 후면부는 더욱 얇고 길어진 리어램프를 통해 와이드하면서 동시에 낮고 안정적인 인상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4-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37" alt="191119 (사진4)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4-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고급스럽고 하이테크한 내장… ‘리빙 스페이스’로 재탄생&#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의 실내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하이테크 기술의 각종 편의 장치가 조화를 이룬 ‘리빙 스페이스’로 탈바꿈했다.</p>
<p>넓고 길게 뻗은 수평적 디자인을 통해 마치 고급 라운지에 앉아있는 듯한 인상을 구현했으며, 인체공학적인 플로팅 타입의 전자식 변속버튼(SBW)과 고급 가죽 소재가 적용된 센터콘솔, 64색 앰비언트 무드 램프와 현대차 최초로 탑재된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 등이 고급스러운 감성을 극대화했다.</p>
<p>더 뉴 그랜저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클러스터(계기판)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이 경계가 없는 심리스(Seamless) 형태로 구성됐으며, 현대차가 신규 개발한 그래픽 및 사용자 인터페이스(Graphic-User-Interface)인 ‘아쿠아(AQUA) GUI’를 처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새 GUI는 블루 컬러 라이팅을 통해 투명하고 아늑한 바다의 느낌을 재현했으며, 홈 화면을 비롯해 모든 메뉴에 일괄 적용된다. 새 GUI는 내비게이션 자동 무선 업데이트(OTA), 카카오 i 자연어 음성인식 등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기술과 함께 고객에게 더욱 직관적이고 편리한 사용자 경험(UX)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첨단 편의•안전사양 대거 탑재… 공기청정 시스템 등 현대차 첫 적용&#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미래지향적인 차량 디자인과 어울리는 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거 탑재했다.</p>
<p>현대차 최초로 적용한 공기청정 시스템은 미세먼지 감지 센서와 마이크로 에어 필터로 구성됐다. 미세먼지 감지 센서는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현재 차량 내 공기 오염 수준을 매우 나쁨, 나쁨, 보통, 좋음의 네 단계로 알려주며, 초미세먼지(1.0~3.0㎛)를 99% 포집할 수 있는 마이크로 에어 필터는 차량 내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준다.</p>
<p>2세대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장시간 주행 시 럼버 서포트(허리 지지대)를 네 방향으로 자동 작동시켜 척추 피로를 풀어주는 사양으로 현대차 최초로 적용됐다.</p>
<p>더 뉴 그랜저의 대표적인 안전사양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기술로 현대차 최초로 탑재됐다. 이 기술은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경우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하지 않도록 위험을 방지해준다.</p>
<p>후진 가이드 램프는 그동안 럭셔리차급에 주로 적용됐던 사양으로 차량 후진 시 LED 가이드 조명을 후방 노면에 비춰 보행자와 주변 차량에게 차량의 후진 의도를 전달한다.</p>
<p>이밖에 더 뉴 그랜저에는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자동차 전용도로까지 확대 적용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차량 후진 시 후방 장애물을 감지해주는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운전자가 방향 지시등을 켜면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도와주는 ‘후측방 모니터(BVM)’, 정차 후 후측방 접근 차량을 감지하면 뒷좌석의 문을 잠그고 경고해주는 ‘안전 하차 보조(SEA)’, 스마트키를 이용해 차량을 앞, 뒤로 움직여 협소한 공간에서도 주차와 출차를 편리하게 하도록 돕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등 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이 다양하게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35" alt="191119 (사진2)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엔진 라인업 4종… 플래그십 세단에 어울리는 실내 정숙성&#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2.5 가솔린, 3.3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3.0 LPi 등 총 네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에 출시된다.</p>
<p>2.5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198 ps(마력), 최대토크 25.3 kgf•m에 복합연비는 기존 대비 6.3% 개선된 11.9 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를 달성했다. 차세대 스마트스트림 G2.5 엔진을 신규 적용해 기존 2.4 가솔린 모델 대비 연비와 동력성능, 정숙성을 모두 개선했다. 새 엔진은 속도와 RPM(분당 회전수)을 고려해 MPI(간접분사) 또는 GDi(직접분사) 방식을 선택, 연료를 최적으로 분사한다.</p>
<p>3.3 가솔린 모델은 최고출력 290 ps(마력), 최대토크 35.0 kgf•m의 넉넉한 힘을 발휘하며, 고 배기량 엔진과 어울리는 R-MDPS(랙 구동형 파워스티어링) 적용을 통해 고속 주행 시 조향 응답성을 강화했다. 2.4 하이브리드 모델은 복합연비가 16.2 km/ℓ(17인치 타이어 기준)로 높은 경제성을 확보했으며, 압도적인 정숙성을 제공한다. 3.0 LPi 모델은 LPi 탱크를 기존 실린더 형태 대신 원형으로 새롭게 적용해 트렁크 적재 공간을 키웠다.</p>
<p>더 뉴 그랜저는 19인치 휠 공명기 적용, 후면 유리 두께 증대, 후석 차음유리 확대 적용, 하체 보강 등을 통해 한 차원 개선된 실내 정숙성을 확보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엔진을 옵션처럼 고른다’ 수평적 구조의 트림 운영&#8221;</strong></p>
<p>현대차는 고객이 더 뉴 그랜저의 트림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수평적인 구조로 트림을 운영한다.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은 엔진 사양에 따른 차이 없이 주요 고객 선호 사양이 탑재된 ‘프리미엄’, 고급 편의사양을 갖춘 ‘익스클루시브’, 최상위 트림으로서 디자인 고급감을 대폭 강화한 ‘캘리그래피’ 등 3가지 트림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일반 판매용 3.0 LPi 모델은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2개 트림 운영)</p>
<p>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은 향후 현대차 다른 차종으로 확대 적용될 최고급 트림으로 19인치 스퍼터링 알로이 휠과 반광 크롬 범퍼 그릴 및 몰딩, 퀼팅 나파가죽 시트 등 차별화된 디자인 요소가 특징이다.</p>
<p>익스클루시브 트림은 안전 하차 보조(SEA) 등 신규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사양과 후진 가이드 램프, 후측방 모니터(BVM) 등 고급 편의 사양을 갖췄으며, 프리미엄 트림은 미세먼지 감지 센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Car, Pedestrian : 전방 차량 및 보행자) 등을 기본 적용했다.</p>
<p>차량 색상은 외장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턴 그레이, 녹턴 그레이, 옥스포드 블루, 미드나잇 블랙, 글로윙 실버(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블랙 포레스트 등 8종과 내장 블랙 원톤, 브라운, 네이비 원톤, 베이지, 카키 원톤 등 5종의 조합으로 출시된다.</p>
<p>더 뉴 그랜저의 판매가격은 2.5 가솔린 3,294만~4,108만원, 3.3 가솔린 3,578만~4,349만원, 2.4 하이브리드 3,669만~4,489만원(세제혜택 후), 일반 판매용 3.0 LPi 3,328만~3,716만원으로 확정됐다.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의 트림 별 차량 가격은 프리미엄 3,294만~3,669만원, 익스클루시브 3,681만~4,012만원, 캘리그래피 4,108만~4,489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3-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36" alt="191119 (사진3)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19-사진3-현대차-『더-뉴-그랜저』-출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풀체인지 뛰어넘은 사전계약 대기록… 11일 간 사전계약 3만 2,179대&#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지난 4일(월)부터 18일(월)까지 영업일 기준 11일 간 진행된 사전계약에서 3만 2,179대의 계약을 달성했다. 종전 기존 6세대 그랜저가 가지고 있던 국내 사전계약 최다 실적을 갈아치운 것으로, 더 뉴 그랜저는 기존 6세대 그랜저가 사전계약 14일 간 기록했던 2만 7,491대를 4,688대 차이로 훌쩍 넘어섰다. 이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기존 풀체인지 모델을 뛰어넘은, 한국 자동차 산업 역사상 전무후무한 대기록이다.</p>
<p>앞서 더 뉴 그랜저는 사전계약 첫날에만 1만 7, 294대를 달성, 사전계약 첫날 기준 한국 자동차 역대 최다 계약 기록을 경신하며 판매 흥행을 예고한 바 있다. (※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의 사전계약 첫날 기록인 1만 5,973대를 1,321대 초과 달성)</p>
<p>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출시에 맞춰 ‘2020 성공에 관하여’라는 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유튜버 크리에이터’ 편을 비롯해 ‘퇴사하는 날’, ‘아들의 걱정’, ‘어려지는 신체 나이’, ‘동창회’ 등 총 5편의 광고를 선보인다. 자기 신념을 가지고 나만의 성공 역사를 만들어가는 그랜저 고객의 다양한 모습과 성공의 대명사로서 변화와 혁신을 거듭하며 매번 새롭게 성공의 이미지를 담아내고 있는 그랜저를 연결하며 오늘날 한 가지로 정의될 수 없는 다양한 성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p>
<p>아울러 현대차는 신차급 변화를 달성한 더 뉴 그랜저를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도록 체험 프로그램을 전국에서 운영하기로 했다. 먼저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위치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20일(수)부터 더 뉴 그랜저 특별 전시관을 운영한다. 더불어 서울 서초구 센트럴시티,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부산 롯데몰 동부산점 등 전국 약 30개 주요 명소에 특별 전시 공간을 마련해 차량을 선보일 계획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성공의 대명사’ 그랜저가 이 시대 성공의 의미를 새롭게 쓰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프리미엄 세단 ‘더 뉴 그랜저’로 재탄생했다”라며 “압도적인 상품성으로 무장한 더 뉴 그랜저가 세단 시장의 성장을 주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더 뉴 그랜저 제원표&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그랜저-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38" alt="그랜저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그랜저-제원.jpg" width="1094" height="80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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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56만원 차이? 신형 그랜저냐? K7이냐? 기아 K7 프리미어 3.0 시승기 &amp; &#8216;사전 비교&#8217; 평가 2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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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Nov 2019 10:27:0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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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형 그랜저가 나오기 전에 박혜연 기자가 기아 K7 프리미어를 미리 시승해 봤습니다. 신형 그랜저가 아주 핫하긴 하지만 K7 프리미어도 나름 확실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두 차의 매력을 미리 평가해 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형 그랜저가 나오기 전에 박혜연 기자가 기아 K7 프리미어를 미리 시승해 봤습니다.<br />
신형 그랜저가 아주 핫하긴 하지만 K7 프리미어도 나름 확실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두 차의 매력을 미리 평가해 봤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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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신형 그랜저&#8217; vs &#8216;K7 프리미어&#8217; 경쟁력은? 기아 K7 3.0 GDI 시승기 &amp; &#8216;사전 비교&#8217; 평가 1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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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Nov 2019 08:33: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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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신형 그랜저가 나오기 전에 박혜연 기자가 기아 K7 프리미어를 미리 시승해 봤습니다.<br />
신형 그랜저가 아주 핫하긴 하지만 K7 프리미어도 나름 확실한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두 차의 매력을 미리 평가해 봤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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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더 뉴 그랜저&#8217; 사전계약 첫날 17,294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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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Nov 2019 07:40: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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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93" alt="(사진1)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차급 변화를 달성한 ‘더 뉴 그랜저’가 우리나라 자동차산업에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 현대자동차는 4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현대자동차 대표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의 첫 날 계약대수가 17,294대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6년 11월 출시한 6세대 그랜저가 보유하고 있던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15,973대를 무려 1,321대 초과 달성한 것이다.</p>
<p>특히 풀체인지 모델이 아닌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이 최다 사전계약 기록을 달성하는 것은 우리나라 자동차산업 역사상 전례가 없었을 정도로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다. 이로써 더 뉴 그랜저는 우리나라 역대 최다 사전계약 기록(첫날)을 보유한 모델로 등극하며 현대자동차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더 뉴 그랜저가 단 하루 만에 고객들로부터 폭발적인 반응을 얻을 수 있었던 데에는 시대를 앞서가는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함께 신차급으로 대폭 향상된 상품성으로 변화된 고객들의 요구와 기대감에 부응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p>
<p>실제로 더 뉴 그랜저는 헤드램프와 그릴의 경계를 의식하지 않고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이라는 현대자동차만의 보석모양 패턴을 사용해 헤드램프와 그릴을 통합시켜 독창적이면서도 강력한 전면 디자인으로 그랜저만의 프리미엄을 강조했다.</p>
<p>내장 디자인 역시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을 경계가 없는 심리스(Seamless) 스타일로 통합시키고, 고급 라운지를 연상시키는 넓고 길게 뻗은 수평적 디자인을 적용해 최근 고객들이 선호하는 스타일을 적극 반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94" alt="(사진2)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현대자동차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서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까지 세심히 배려하는 최첨단 안전∙편의 사양에 대한 호응도 높았다. 더 뉴 그랜저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때 마주 오는 차량과의 충돌도 방지해주는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FCA-JT,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Junction Turning)’기술을 현대차 최초로 적용했다. 뿐만 아니라 보행자의 안전을 배려하는 ‘후진 가이드 램프’와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Parking Collision-Avoidance Assist-Reverse)’까지 탑재하는 등 한층 진보된 안전∙편의사양로 플래그십 세단 고객들의 높은 기대 수준을 만족시켰다. ‘후진 가이드 램프’는 차량 후진 시 LED 가이드 조명을 후방 노면에 비춰 보행자와 주변 차량에게 차량의 후진 의도를 전달해 사고를 예방하고,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은 후진 주차 시 후방 장애물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브레이크까지 제어해준다.</p>
<p>마지막으로 2.5 가솔린, 3.3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3.0 LPi 등 총 네 가지의 엔진 라인업을 동시에 선보여 고객들의 선택권을 강화시킨 것도 인기요인으로 분석됐다. 더 뉴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최저 3,294만원부터 책정될 예정이다.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은 엔진 별로 2.5 가솔린 3,294만~4,158만원, 3.3 가솔린 3,578만~4,399만원, 2.4 하이브리드 3,669만~4,539만원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트림 별 가격은 프리미엄 3,294만~3,719만원, 익스클루시브 3,681만~4,062만원, 캘리그래피 4,108만~4,539만원의 범위 내에서 정해진다.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2개의 트림으로 운영되는 일반 판매용 3.0 LPi 모델은 3,328만~3,766만원 내에서 최종 가격이 확정될 예정이다. (※ 단, 위 가격은 사전계약 참고용으로 최종 가격은 출시 후 공개함)</p>
<p>한편,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을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사전계약 고객 중 200명을 추첨해 12.3인치 클러스터,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 등이 탑재된 ‘플래티넘’, 19인치 휠, 나파가죽 시트 등이 포함된 ‘디자인 플러스’,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 등이 적용된 ‘인테리어 디자인’ 중 한 가지 옵션 패키지를 무상 장착해준다.</p>
<p>아울러 ‘더 뉴 그랜저’ 온라인 구매 상담을 신청하고 기대평을 남긴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3명) LG전자 스타일러 슬림, 2등(5명)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 3등(10명) 뱅앤올룹슨 무선 이어폰, 당일 추첨 스타벅스 카페라떼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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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더 뉴 그랜저&#8217; 사전계약 실시. 가격은 3,294만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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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Nov 2019 01:10:1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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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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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차급 변화를 달성한 ‘더 뉴 그랜저’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세단 더 뉴 그랜저의 사전계약을 전국 영업점에서 시작한다고 4일(월) 밝혔다. 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현대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강화된 상품성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8220;‘R-MDPS 장착’ 3.3 가솔린, ‘신규 탑재’ 2.5 가솔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신차급 변화를 달성한 ‘더 뉴 그랜저’의 사전계약이 시작됐다. 현대자동차㈜는 이달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세단 더 뉴 그랜저의 사전계약을 전국 영업점에서 시작한다고 4일(월) 밝혔다.</p>
<p>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현대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으로서 강화된 상품성과 혁신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93" alt="(사진1)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R-MDPS 장착’ 3.3 가솔린, ‘신규 탑재’ 2.5 가솔린 등 엔진 라인업 4종&#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2.5 가솔린, 3.3 가솔린, 2.4 하이브리드, 3.0 LPi 등 총 네 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동시에 출시된다.</p>
<p>3.3 가솔린 모델은 6기통 3.3 가솔린 엔진이 구현하는 최고출력 290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3.3가솔린 모델에 기본 적용된 R-MDPS(랙 구동형 파워스티어링)는 응답성 향상을 통해 개선된 조향감을 제공한다.</p>
<p>2.5 가솔린 모델은 차세대 엔진 스마트스트림 G2.5 엔진을 신규 탑재하며 기존 2.4 가솔린 모델 대비 연비와 동력성능, 정숙성을 모두 개선했다. 스마트스트림 G2.5 엔진은 속도와 RPM(분당 회전수)을 고려해 MPI(간접분사) 또는 GDi(직접분사) 방식을 선택, 연료를 최적으로 분사한다.</p>
<p>하이브리드 모델은 개선된 17인치 하이브리드 전용 에어로 휠을 장착하는 등 공력 성능을 높였으며, 3.0 LPi 모델은 LPi 탱크를 기존 실린더 형태 대신 원형으로 새롭게 적용해 적재 공간을 키웠다.</p>
<p>아울러 더 뉴 그랜저는 19인치 휠 공명기 적용, 후면 유리 두께 증대, 하체 보강 등을 통해 한 차원 개선된 실내 정숙성을 구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탑승자, 보행자 모두 배려하는 최첨단 편의•안전사양&#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탑승자뿐만 아니라 보행자까지 세심히 배려하는 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했다.</p>
<p>현대차 최초로 적용한 공기청정 시스템은 미세먼지 감지 센서와 마이크로 에어 필터로 구성됐다. 미세먼지 감지 센서는 실내 공기질을 실시간 모니터링해 현재 차량 내 공기 오염 수준을 매우 나쁨, 나쁨, 보통, 좋음 네 단계로 알려주며, 초미세먼지(1.0~3.0㎛)를 99% 포집할 수 있는 마이크로 에어 필터는 차량 내 공기를 깨끗하게 만들어준다.</p>
<p>2세대 스마트 자세제어 시스템은 장시간 주행 시 럼버 서포트(허리 지지대)를 자동으로 작동시켜 척추 피로를 풀어주는 사양으로 현대차 최초로 적용됐다.</p>
<p>후진 가이드 램프와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R, Parking Collison-Avoidance Assist-Reverse)는 보행자의 안전까지 배려한 사양이다. 그동안 대형차급에 주로 적용된 후진 가이드 램프는 차량 후진 시 LED 가이드 조명을 후방 노면에 비춰 보행자와 주변 차량에게 차량의 후진 의도를 전달한다. PCA-R은 후진 주차 시 후방 장애물을 감지해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브레이크를 제어해준다.</p>
<p>더 뉴 그랜저의 대표적인 주행 안전사양은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 (FCA-JT,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Junctuon Turning) 기술이다.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이 사양은 교차로에서 좌회전할 경우 마주 오는 차량과 충돌하지 않도록 위험을 방지해준다.</p>
<p>이밖에 더 뉴 그랜저에는 운전자가 방향 지시등을 켜면 후측방 영상을 클러스터(계기판)에 표시해 안전한 주행을 돕는 ‘후측방 모니터(BVM, Blind-spot View Monitor)’, 정차 후 후측방 접근 차량을 감지하면 뒷좌석의 문을 잠그고 경고해주는 ‘안전 하차 보조(SEA, Safe Exit Assist)’, 스마트키를 이용해 차량을 앞, 뒤로 움직여 협소한 공간에서도 주차와 출차를 편리하게 하도록 돕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Remote Smart Parking Assist)’ 등 최첨단 편의 및 안전사양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94" alt="(사진2) 현대차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사전계약-실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신차급 디자인 변화 … 더 웅장해지고 넓어진 플래그십 세단&#8221;</strong></p>
<p>더 뉴 그랜저는 비례, 구조, 스타일링, 기술의 4가지 기본 요소의 조화를 지향하는 현대차의 새 디자인 방향성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하는 동시에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정체성에 걸맞은 디자인 혁신을 이뤄냈다.</p>
<p>먼저 더 뉴 그랜저는 전장이 4,990mm로 60mm 늘어나 차체가 웅장해졌다. 기존보다 40mm 늘어난 휠베이스(축간거리)와 10mm 늘어난 전폭은 플래그십 세단이라는 명칭에 부합하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p>
<p>외장은 그릴과 헤드램프가 일체형으로 된 전면부 디자인을 현대차 양산차로는 처음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이 일체형 전면부 디자인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p>
<p>그릴은 보석 모양의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으로 꾸며졌으며, 주간주행등(DRL)으로 ‘히든 라이팅 램프’가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 히든 라이팅 램프는 시동이 켜 있지 않을 때는 그릴의 일부이지만 시동을 켜 점등하면 차량 전면부 양쪽에 마치 별이 떠 있는 듯한 모습을 구현한다.</p>
<p>후면부는 기존 디자인을 계승 발전했다. 더욱 얇고 길어진 리어램프가 와이드하면서 동시에 낮고 안정적인 인상을 완성했다.</p>
<p>내장은 넓고 길게 뻗은 수평적 디자인을 통해 라운지와 같은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꾸며졌다.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는 감성적인 그래픽을 구현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은 경계가 없는 심리스(Seamless) 형태로 자리해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p>
<p>아울러 인체공학적인 플로팅 타입의 전자식 변속버튼(SBW)과 고급 가죽 소재가 적용된 센터콘솔은 편안하고 직관적인 UX(사용자 환경)를 완성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엔진을 옵션처럼’ 수평적인 트림 운영 … 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 도입&#8221;</strong></p>
<p>현대차는 고객이 더 뉴 그랜저의 트림을 보다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수평적인 구조로 트림을 운영하기로 했다. 엔진 별로 선택할 수 있는 트림이 상이한 일반적인 형태 대신, 원하는 트림을 자유롭게 고른 뒤 엔진을 옵션처럼 선택할 수 있도록 트림을 운영하는 것이다.</p>
<p>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은 엔진 사양과 관계없이 주요 고객 선호 사양이 탑재된 ‘프리미엄’, 고급 편의사양을 갖춘 ‘익스클루시브’, 최상위 트림으로서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캘리그래피’ 등 3가지 트림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 일반 판매용 3.0 LPi 모델은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2개 트림 운영)</p>
<p>최상위 캘리그래피 트림은 향후 현대차 다른 차종에 연계 운영될 최고급 트림으로서 고급스러움을 강화했을 뿐만 아니라 디자인 차별화로 희소성까지 확보했다. 더 뉴 그랜저의 캘리그래피 트림은 외장에 19인치 스퍼터링 알로이 휠과 반광크롬 범퍼 그릴 및 몰딩을 포함한다. 아울러 내장에는 퀼팅 소재 등이 적용되며, 12.3인치 클러스터와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가 기본 탑재된다.</p>
<p>익스클루시브 트림은 안전 하차 보조(SEA) 등 신규 첨단 운전자보조 시스템(ADAS) 사양과 후진 가이드 램프, 후측방 모니터(BVM) 등 고급 편의 사양을 갖췄다. 마지막으로 프리미엄 트림은 미세먼지 감지 센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Car, Pedestrian : 직선도로 자동차 및 보행자) 등 편의 및 안전사양을 비롯해 12.3인치 내비게이션과 풀 LED 헤드램프 등을 포함한다.</p>
<p>더 뉴 그랜저의 외장 색상은 미드나잇 블랙, 화이트 크림, 쉬머링 실버, 햄턴 그레이, 녹턴 그레이, 블랙 포레스트, 옥스포드 블루, 글로윙 실버(캘리그래피 트림 전용) 등 8종이며, 내장 색상은 블랙 원톤, 브라운, 네이비 원톤, 베이지, 카키 원톤 등 5종의 조합으로 출시된다.</p>
<p>더 뉴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최저 3,294만원부터 책정될 예정이다.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의 가격은 엔진 별로 2.5 가솔린 3,294만~4,158만원, 3.3 가솔린 3,578만~4,399만원, 2.4 하이브리드 3,669만~4,539만원 범위 내에서 책정될 예정이다. 트림 별 가격은 프리미엄 3,294만~3,719만원, 익스클루시브 3,681만~4,062만원, 캘리그래피 4,108만~4,539만원의 범위 내에서 정해진다. 별도로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2개 트림이 운영되는 일반 판매용 3.0 LPi 모델은 3,328만~3,766만원 내에서 최종 가격이 확정될 예정이다. (※ 단, 위 가격은 사전계약 참고용으로 최종 가격은 출시 후 공개함)</p>
<p>한편, 현대차는 더 뉴 그랜저 사전계약을 기념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200명을 추첨해 12.3인치 클러스터, 터치식 공조 컨트롤러 등이 탑재된 ‘플래티넘’, 19인치 휠, 나파가죽 시트 등이 포함된 ‘디자인 플러스’,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 등이 적용된 ‘인테리어 디자인’ 중 한 가지 옵션 패키지를 무상 장착해줄 계획이다.</p>
<p>아울러 더 뉴 그랜저에 대해 온라인 구매 상담을 신청하고 기대평을 남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진행해 1등(3명) LG전자 스타일러 슬림, 2등(5명) 다이슨 퓨어쿨 공기청정기, 3등(10명) 뱅앤올룹슨 무선 이어폰, 당일 추첨 스타벅스 카페라떼 등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더 뉴 그랜저 제원표&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그래저-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195" alt="그래저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그래저-제원.jpg" width="960" height="65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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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mm 커진 신형 &#8216;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8217; 디자인 프리뷰 감상 후기 라이브, 이게 무슨 페이스리프트야? Hyundai New Grandeu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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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Oct 2019 06:5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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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모델 실물을 보고 왔습니다.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금지된 행사라 차를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현장에서 자세하게 살펴본 소감을 라이브로 전달해 드렸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그랜저 IG 페이스리프트 모델 실물을 보고 왔습니다.<br />
사진 및 영상 촬영이 금지된 행사라 차를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현장에서 자세하게 살펴본 소감을 라이브로 전달해 드렸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OMdvnCl4Nig"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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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더 뉴 그랜저&#8217; 티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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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Oct 2019 00:12: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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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하며 신차급 변화를 달성해낸 프리미엄 세단이다. 현대차는 24일(목) 현대 • 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 내 디자인센터(경기 화성시 소재)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과 현대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3-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798" alt="191024 (사진3)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3-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티저 이미지가 공개됐다. 현대자동차㈜를 새롭게 대표할 플래그십 세단 ‘더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6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하며 신차급 변화를 달성해낸 프리미엄 세단이다.</p>
<p>현대차는 24일(목) 현대 • 기아자동차 남양연구소 내 디자인센터(경기 화성시 소재)에서 자동차 담당 기자단과 현대차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디자인 프리뷰를 개최하고 더 뉴 그랜저를 선보였다. 이와 함께 내외장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p>
<p>더 뉴 그랜저는 현대차의 새 디자인 방향성인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적용해 혁신적인 디자인 변화를 달성했다. 비례, 구조, 스타일링, 기술의 4가지 기본 요소의 조화를 지향하는 센슈어스 스포티니스는 지난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르 필 루즈(Le Fil Rouge)’를 통해 처음 소개됐으며, 신형 쏘나타에 최초 적용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799" alt="191024 (사진1)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1-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그랜저는 르 필 루즈가 선보였던 그릴과 헤드램프가 일체형으로 된 전면부 디자인을 현대차 양산차로는 처음 적용했다. 단순히 헤드램프가 그릴을 파고 들어온 형태가 아니라 단절됐던 그릴과 헤드램프가 기술 혁신을 바탕으로 특별한 통합형 디자인으로 구현됐다.</p>
<p>구체적으로 그릴은 보석 모양의 ‘파라메트릭 쥬얼(Parametric Jewel)’ 패턴으로 꾸며졌으며, 신형 쏘나타에 최초로 탑재됐던 ‘히든 라이팅 램프’가 주간주행등(DRL)으로 적용됐다. 쏘나타에서 선으로 구현됐던 히든 라이팅 램프는 마름모 모양의 면으로 진화했다. 시동이 켜 있지 않을 때는 그릴의 일부이지만, 시동을 켜 DRL이 점등되면 차량 전면부 양쪽에 마치 별이 떠 있는 듯한 모습이 구현된다.</p>
<p>더 뉴 그랜저는 전장이 4,990mm로 60mm 늘어났으며, 40mm 증대된 휠베이스(축간거리)로 동급 최고 수준의 공간성을 확보했다. 측면부 디자인은 매끄럽고 스포티한 인상이 강화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00" alt="191024 (사진2) 현대차, 『더 뉴 그랜저』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191024-사진2-현대차-『더-뉴-그랜저』-티저-공개.jpg" width="1280" height="853" /></a></p>
<p>더 뉴 그랜저의 후면부는 기존 디자인을 계승 발전했다. 더욱 얇고 길어진 리어램프가 와이드하면서 동시에 낮고 안정적인 인상을 구현했다.</p>
<p>더 뉴 그랜저는 외장을 중심으로 디자인이 변하는 통상적인 페이스리프트 차량과 달리 내장의 작은 디테일까지 완전히 새롭게 변했다.</p>
<p>실내는 넓고 길게 뻗은 수평적 디자인을 통해 라운지와 같은 고급스러운 공간으로 꾸며졌다. 에어벤트는 길고 얇아졌으며, 크러시패드 아래쪽의 실버가니쉬는 64색 앰비언트 무드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강화했다.</p>
<p>아울러 동급 최고 수준의 12.3인치 클러스터와 12.3인치 내비게이션은 경계가 없는 심리스 (Seamless) 형태로 자리해 높은 시인성을 제공한다. 또한 인체공학적인 전자식 변속버튼(SBW)과 고급 가죽 소재가 적용된 센터콘솔은 편안하고 직관적인 UX(사용자 환경)를 구현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17;성공의 대명사&#8217;인 그랜저가 혁신적인 진보를 바탕으로 &#8216;더 뉴 그랜저’로 재탄생한다”라며 “새로운 그랜저는 준대형을 넘어 전체 세단 시장을 이끄는 절대강자로서, 앞으로도 세단 시장의 성장과 트렌드를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그랜저는 6세대 모델이 출시된 2016년 11월 이래 지난달까지 국내 시장에서 약 34만 대가 판매됐다. SUV 시장의 인기 속에서도 세단 시장을 이끌며 이 기간 누적 판매량 기준 국내 최다 판매 차종에 올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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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그랜저 3.0 vs. 기아 K7 3.0 비교 시승기 (Feat. 한상기) &#8211; 실구매 고객의 최종 선택은?</title>
		<link>http://www.motorian.kr/?p=751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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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Jun 2018 00:45: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k7]]></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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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현대 그랜저와 기아 K7을 비교했습니다. 실제로 두 차종 중에서 구매를 고려 중인 박기돈 편집장의 사심 비교가 진행됐습니다. 주행안정성, 정숙성, 마감 등에서 그랜저가 앞섰고, 응답성, 오디오, 안락함에서 K7이 살짝 앞섰습니다. 전체적인 완성도는 그랜저가 더 높았습니다. 한상기 기자와 실구매 예정자인 박기돈 편집장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진행 : 박기돈, 한상기]]></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 현대 그랜저와 기아 K7을 비교했습니다.<br />
실제로 두 차종 중에서 구매를 고려 중인 박기돈 편집장의 사심 비교가 진행됐습니다.<br />
주행안정성, 정숙성, 마감 등에서 그랜저가 앞섰고, 응답성, 오디오, 안락함에서 K7이 살짝 앞섰습니다.<br />
전체적인 완성도는 그랜저가 더 높았습니다.<br />
한상기 기자와 실구매 예정자인 박기돈 편집장의 선택은 무엇일까요?<br />
진행 : 박기돈, 한상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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