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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국산차 판매실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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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월 국산차 판매 실적, 한파보다 더 춥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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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Feb 2020 04:5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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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1월 판매실적]]></category>
		<category><![CDATA[국산차 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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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2020년도 첫 달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무려 45,237대 덜 판매된 9만 9,602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량이 지난달에 비해 일제히 급감했다. 르노삼성은 지난달의 반에도 미치지 못했고, 현대차는 작년 그 어떤 달보다 낮은 판매량을 보였다. 한국GM이 작년 동월 대비 0.9% 증가했을 뿐, 다른 브랜드들은 모두 마이너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국산차-로고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88"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국산차-로고3-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3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2020년도 첫 달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무려 45,237대 덜 판매된 9만 9,602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량이 지난달에 비해 일제히 급감했다. 르노삼성은 지난달의 반에도 미치지 못했고, 현대차는 작년 그 어떤 달보다 낮은 판매량을 보였다. 한국GM이 작년 동월 대비 0.9% 증가했을 뿐, 다른 브랜드들은 모두 마이너스 실적을 보였다. 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4만 7,591대, 기아차는 3만 7,050대, 쌍용차 5,557대, 한국GM 5,101대 르노삼성 4,303대 순으로 집계되었다.</p>
<p>한 업계 관계자는 &#8220;이러한 실적은 전제적인 경제 침체 상황에다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및 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로 보인다”며, “현재 인기를 얻고 있는 그랜저와 k5뿐만 아니라, 앞으로 속속 출시될 기아 4세대 쏘렌토, 르노삼성 XM3 및 캡쳐 등 신차 공세를 통해 오름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더뉴그랜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4" alt="더뉴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더뉴그랜저.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8.3%, 21.3%씩 감소했다. 2019년 베스트셀링카 1위를 차지했던 그랜저는 9,350대가 판매돼, 3개월 연속 베스트셀링카에 등극했다. 2개월 연속 베스트셀링카 2위를 유지했던 쏘나타는 신형 k5의 인기에 밀려 4위로 떨어졌다. 5위였던 싼타페는 판매량이 절반가량 폭락해 11위로 밀려났다.</p>
<p>7위였던 팰리세이드는 지난달보다 3.6% 감소된 판매량을 보였지만 5위로 올라섰으며, SUV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지난달 18위였던 아반떼는 14위로 올라섰지만, 오히려 판매량은 2,638대로 줄어들었다. 아반떼의 월 판매량이 3천 대 밑으로 하락한 것은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이후 처음이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637대, G80가 1,186대, G90가 830대, GV80가 347대 판매되는 등 총 3,000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월대비 36.2%, 전년대비로는 43.1% 감소했다. 하지만 지난 1월 15일 럭셔리 SUV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제네시스의 첫 SUV 모델 GV80는 근무일수 기준 10일 만에 누적 계약 대수 2만 대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GV80은 앞으로 제네시스의 판매 실적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5"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달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이던 기아차는 전달보다 24.6%, 전년 같은 달보다 2.5% 감소했다. 이번 달에도 기아차 판매 실적은 K5가 견인했다. K5는 전달에 비해 약 1,800대나 더 판매된 8,048대를 달성해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달에 세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으며, 쏘나타 판매량을 뛰어넘은 것은 무려 99개월 만이다.</p>
<p>뒤를 이어 봉고 3(4,319대), K7(3,939대), 셀토스(3,508대), 카니발(3,352대)이 10위권에 등극했다. 셀토스의 경우 QM6의 영향으로 11위까지 밀려났지만 32대 차이로 QM6를 맹추격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렉스턴-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4" alt="렉스턴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렉스턴-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쌍용차는 전월 대비 47.4%, 전년 동월 대비 36.8%나 크게 감소해 5개 자동차 브랜드 중 가장 낮은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G4 렉스턴은 작년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12월과 달리 63.3%나 크게 추락했다. 코란도도 지난달에 비해 53.9%나 덜 판매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렉스턴 스포츠가 여전히 순위(16위)를 지켜 쌍용차 판매량을 3위로 유지시켰다.   이에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 부진 상황에서도 4년 연속 내수 10만 대 판매를 달성한 만큼 올해도 고객서비스 및 맞춤형 이벤트 등 공격적인 판매전략을 통해 내수 판매 회복세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8"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GM이 7개월 만에 4위로 올라섰다. 한국GM의 판매량은 지난달보다 42.5%나 하락했지만, 작년 같은 달보다 0.9% 상승했다. 스파크는 총 2,589대가 판매돼 지난달과 동일한 15위를 유지하며 판매 실적에 기여했다. 또한 국산차 판매 실적에 포함된 콜로라도는 777대 판매됐으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지난달 1,200대 이상 팔리던 말리부는 398대로 감소했고, 트랙스도 527대 판매에 그쳤다.</p>
<p>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이달 본격 고객 인도를 앞두고 있는 트레일블레이저가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쉐보레 브랜드 이미지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제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2_THE-NEW-QM6-GDe-프리미에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513" alt="사진02_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2_THE-NEW-QM6-GDe-프리미에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르노삼성은 지난 12월에 비해 약 5,670대를 덜 판매해 56.9%나 급감했으며, 2019년 같은 달보다 870여 대를 덜 판매해 16.8% 감소한 판매량을 보였다. 특히 대표 모델 QM6의 1월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4.4% 늘어난 3,540대로, 전체 1월 내수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QM6는 2개월 연속 국산 중형 SUV 판매 1위를 차지했다. SM6는 전월대비 61.1%, 전년대비 42.4% 감소세를 기록하며 669대가 판매되는데 그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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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10월 국산차 판매 실적, 내수 시장 회복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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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Nov 2019 06:1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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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산차 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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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0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22,488대가 더 판매된 13만 4,895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이 지난달에 비해 증가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3.3%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이 중 기아차만 유일하게 전달 및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늘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달 판매량이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국산차-로고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94"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국산차-로고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0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22,488대가 더 판매된 13만 4,895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이 지난달에 비해 증가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3.3%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이 중 기아차만 유일하게 전달 및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늘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달 판매량이 지난 4월에 이어 2번째로 높았고, 전월과 판매량 차이가 2만 대 이상 넘어간 적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내수시장이 오름세를 보일 것이라 전망했다.</p>
<p>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4,9129대, 기아차는 4만 7,143대, 르노삼성 8,401대, 쌍용차 8,045대, 한국GM 6,394대 순으로 집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소나타-센슈어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95" alt="소나타 센슈어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소나타-센슈어스.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달 판매 순위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현대차가 차지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14,773대를 더 판매해 29.5%나 증가했지만, 지난해 9월보다 2.1% 낮아진 수치를 보였다. 베스트셀링카 1위는 신형 DN8, LF, 하이브리드 모델을 포함해 총 1만 668대를 기록한 쏘나타가 차지했다. 특히 쏘나타는 ‘센슈어스’ 터보 모델이 추가되면서 지난달보다 3천 대 이상 판매고를 올렸으며, 누적 판매량은 그랜저를 넘어서 10만 대를 바라보고 있다.</p>
<p>2위를 차지한 그랜저는 지난 3월부터 판매량이 계속 부진했다. 하지만, 이달 부분 변경 모델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공격적인 프로모션 덕분에 판매량이 지난달보다 2배 이상 급증했다. 3위는 포터, 4위는 싼타페, 5위는 아반떼가 각각 차지했다. 소형 SUV 베뉴는 지난달보다 28.3% 감소된 판매량을 보여, 12위에서 20위로 밀려났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164대, G80는 1,786대, G90는 935대가 판매되는 등 총 3,885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24.2% 감소한 반면, 전월 대비 8.5% 증가했다. 제네시스는 이 달 출시할 첫 SUV GV80를 통해 실적 향상을 견인할 전망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와 그랜저 등 주력 차종들이 전체 판매를 이끌었다”면서, “2019 코리아 페스타와 연계해 대대적인 판촉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남은 기간 동안 판매 확대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7-프리미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96"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7-프리미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9월에 비해 약 5천여 대를 더 판매해 3.1%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약 1천여 대를 더 판매해 2.3% 증가한 판매량을 보였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K7(6,516대 판매)이며, 판매량은 소폭 증가한 반면 전체 판매 순위는 3위에서 6위로 밀려났다. 업계 관계자는 이를 현대차의 공격적인 프로모션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소형 SUV 셀토스(5,511대 판매)는 4위에서 7위로 밀려났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인기를 끌며 동급인 코나(4,421대 판매), 베뉴(2,645대 판매), 티볼리(2,149대 판매)는 물론, 투싼(2,474대 판매), 스포티지(2,260대 판매), 코란도(1,693대 판매) 등 상위 차종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초 부분 변경 모델이 출시된 ‘모하비 더 마스터’는 2016년 11월 이후 35개월 만에 2천 대 판매를 돌파했으며, 전월 대비 30.2%나 판매량이 증가했다. 모하비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스포티지의 판매량을 뛰어넘어 22위로 등극했으며, 17위의 팰리세이드를 800여 대 차이로 추격 중이다.</p>
<p>반면, 그동안 기아차 판매 실적을 이끌었던 카니발(4,835대 판매)과 쏘렌토(4,581대 판매)는 상대적으로 주춤한 모양새를 보였다. 기아차는 다음 달에 디자인 및 성능 사양 등 모든 면에서 혁신적으로 진화한 K5 출시를 통해 쏘나타와 경쟁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7" alt="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은 지난달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 판매량은 지난달에 비해 7.5% 늘어난 반면, 작년 같은 달에 비해 4.7% 줄었다. 특히, 대표 모델인 QM6가 전년 동기 대비 38.1% 성장한 4,772대의 판매량을 보였으나, 현대기아차의 강세에 밀려 지난달보다 한 단계 내려간 10위를 기록했다.</p>
<p>SM6는 전월 대비 47.4%나 증가한 1,443대가 출고됐으며, 10월 판매의 한 축을 담당했다. 또한 틈새시장을 노린 클리오와 트위지도 판매 성장에 관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쌍용차_코란도-가솔린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97" alt="쌍용차_코란도 가솔린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쌍용차_코란도-가솔린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4위 쌍용차는 전월 대비 11.2%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20.2% 감소했다. 지난 8월 가솔린 모델이 추가된 준중형 SUV 코란도는 3개월 연속 판매가 증가했으며, C 세그먼트 SUV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17%에서 30% 수준까지 회복됐다. 또한, 주력 차종인 렉스턴 스포츠와 티볼리는 모두 지난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판매량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쉐보레-콜로라도-공식-출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81" alt="쉐보레 콜로라도 공식 출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쉐보레-콜로라도-공식-출시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한국GM은 지난 9월에 비해 23.7% 상승했지만, 2018년 9월에 비해 22.7% 감소된 판매량을 보였다. 살펴보면 모든 차종의 판매량이 지난달보다 증가했지만, 지난달 판매량이 워낙 저조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아진 것뿐이다. 특히, 한국GM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인 스파크도 2,979대가 팔리며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3천 대 선을 넘지 못했다. 아울러 스파크 외에 모든 차량의 판매가 1천 대 미만을 기록했다. 다만, 볼트 EV가 지난달보다 3배 이상 판매돼 큰 폭으로 증가했다.</p>
<p>한편, 한국GM은 지난달에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를 수입차 판매 순위 쪽으로 뺐다가 다시 국산차 판매 실적에 포함시켰다. 더구나 사전 계약 각각 1천 대를 돌파했다던 한국GM 관계자의 말과는 달리, ‘해피 추석 페스타’ 등 각종 프로모션과 대대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콜로라도는 겨우 143대만 출고됐고, 트래버스는 여전히 사전 계약 중이다.</p>
<p>이에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시저 톨레도는 “최근 콜로라도와 트래버스의 성공적인 출시가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볼트 EV 등 기존의 판매 주력 모델과 어우러져 쉐보레 브랜드 전반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쉐보레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임으로써 국내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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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상반기 국산차 판매 실적, 현대·쌍용 호조 및 르노삼성 4위 탈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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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87458#comments</comments>
		<pubDate>Tue, 02 Jul 2019 04:4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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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산차 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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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6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8,750여 대가 덜 판매된 12만 4,963대로 집계됐다. 특이하게도 르노삼성만 유일하게 전월 및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다. 반면에 현대차만 판매량이 전월 대비 늘었을 뿐, 그 외 브랜드는 모두 전월 및 전년 대비 감소했다. 또한, 상반기(1월~6월) 실적은 현대차와 쌍용차만 같은 기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국산차-로고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5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국산차-로고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6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8,750여 대가 덜 판매된 12만 4,963대로 집계됐다. 특이하게도 르노삼성만 유일하게 전월 및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다. 반면에 현대차만 판매량이 전월 대비 늘었을 뿐, 그 외 브랜드는 모두 전월 및 전년 대비 감소했다. 또한, 상반기(1월~6월) 실적은 현대차와 쌍용차만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8.4%, 8.6%씩 증가했으며, 나머지 브랜드는 약 10% 이상 감소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기 부진과 소비 심리 위축 상황 속에서도 신차 ‘쏘나타’의 폭발적인 인기와 르노삼성 등의 전략적인 프로모션으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내다봤다.</p>
<p>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987대, 기아차는 4만 2,405대, 쌍용차 8,219대, 르노삼성 7,564대, 한국 GM 5,788대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상반기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38만 4,113만 대, 기아차는 24만 2,870대, 쌍용차 5만 5,950대, 르노삼성 3만 6,506대, 한국 GM 3만 5,598대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공교롭게로 이번 달 실적 순위가 상반기 실적 순위와 동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Sonata-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87" alt="Hyundai-Sonata-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Sonata-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약 6,800여 대를 덜 판매해 10.0% 감소했고, 지난해 5월 대비 2.5% 높아진 수치를 보였다. 이번 달에도 판매 순위 1위부터 4위는 모두 현대차가 차지했다. 특히, 지난달에 국내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한 쏘나타가 여전히 순위를 지키고 있으며, 3위를 차지했던 그랜저는 지난달보다 1,700여 대 정도 덜 판매해 4위로 밀려났다. 쏘나타는 전년 대비 87.3% 상승해 신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반면, 그랜저는 25.6% 하락했다. 2위는 포터, 3위는 싼타페가 차지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382대, G80는 1,853대, G90는 1,166대가 판매되는 등 총 4,401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7.8%, 전월 대비 23.1% 감소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의 성적표를 살펴보면 세단 시장에서는 그랜저와 쏘나타가, RV 시장에서는 싼타페와 팰리세이드가 판매를 이끌었다”면서, “미국 최고 권위의 시장조사기관 J.D 파워에서 발표한 신차품질조사(Initial Quality Study, IQS)에서 현대차그룹이 상위권을 석권한 만큼, 견고한 품질을 바탕으로 소형 SUV 베뉴, 제네시스 브랜드 SUV 모델, 쏘나타 터보·하이브리드 모델 등을 성공적으로 투입해 하반기에도 판매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5" alt="카니발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5월에 비해 약 600여 대를 덜 판매해 1.4%, 지난해 6월에 비해 약 3,600대를 덜 팔아 7.8% 줄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카니발로 지난해 4월부터 15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K 시리즈 세단의 판매량은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했으며, 특히 부분 변경된 K7은 8천 명 넘게 사전계약이 이루어지면서 신차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는 이번 달 출시 예정인 셀토스(소형 SUV)를 비롯해 K7 및 모하비의 상품성 개선 모델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앞세워 판매 반등을 노릴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렉스턴_스포츠_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36" alt="렉스턴_스포츠_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렉스턴_스포츠_칸1.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위를 유지하고 있는 쌍용차는 전월 대비 18.7%, 전년 동월 대비 15.1% 감소했다. 지난달까지 쌍용차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티볼리는 지난 4월에 새롭게 선보인 ‘베리 뉴 티볼리’로 부분변경되었으나, 렉스턴 스포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 쌍용자동차 예병대 대표이사는 “상반기에 연이은 3차종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증가세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베리 뉴 티볼리 등 신차에 대한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7" alt="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4위를 탈환한 르노삼성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3.4%, 6.2% 늘었다. 특히, 대표 모델인 QM6가 전년 동기 대비 67.8% 증가한 3,784대 판매되며 6월 판매 증가를 견인했다. 또한 6월 18일 출시한 부분변경 모델 ‘The New QM6 LPe’는 멀티미디어 및 뒷좌석 리클라이닝 등 편의 사양 강화에 도넛 탱크를 장착한 ‘국내 유일 LPG SUV’라는 최상의 경제성에 힘입어 출시 12일 만에 1,408대나 판매됐다. 판매 역주행을 기록 중인 SM5의 판매 실적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6월 초 2,000대 한정 모델을 2,000만 원에 판매한 ‘SM5 아듀’ 출시 후 전월 대비 무려 445.9%,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808대가 판매됐다. 한편, 틈새시장을 노린 클리오는 지난달에 비해 약 50%나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마스터는 2배 이상 증가했고, 트위지는 비슷한 판매량을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4"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5위로 밀려난 한국 GM은 지난 5월에 비해 14.0%, 2018년 5월에 비해서는 무려 39.3% 감소했다. 3천 대 이상 판매되던 스파크는 선수금 및 이자가 없는 ‘더블 제로’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2,567대 팔리는데 그쳤다. 트랙스 또한 최근 복면 래퍼 마미손, 헬스 유튜버 이토끼,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타임 죠, 패션모델 기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마케팅 활동을 강화했지만, 판매량은 전월 대비 9.6% 감소했다.</p>
<p>이에 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쉐보레는 최근 진행하고 있는 ‘Search Engine for Real Life’ 캠페인에 맞춰 마케팅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번 달에는 현금 지원 혜택이 추가된 ‘더블 제로 무이자 콤보’ 할부 프로그램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해 내수 입지를 더욱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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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차 2월 판매 실적, 모든 브랜드 판매량 감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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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09 Mar 2019 03:1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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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산차 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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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2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1만 3천여 대가 덜 판매된 10만 4,307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2월 대비 약 1.1% 줄어든 판매량을 보였다. 현대차와 쌍용차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된 판매량을 보였고, 나머지 브랜드는 판매량이 감소했다. 또한 모든 브랜드들이 지난달 대비 감소한 판매 대수를 보였다. 업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국산차-로고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2945"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국산차-로고3-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4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2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1만 3천여 대가 덜 판매된 10만 4,307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2월 대비 약 1.1% 줄어든 판매량을 보였다. 현대차와 쌍용차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된 판매량을 보였고, 나머지 브랜드는 판매량이 감소했다. 또한 모든 브랜드들이 지난달 대비 감소한 판매 대수를 보였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판매량이 줄어든 이유를 설날 연휴로 인한 영업 일수 축소와 일부 업체의 파업 때문으로 내다봤다.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5만 406대, 기아차는 3만 222대, 쌍용차 7,579대, 한국 GM 5,177대, 르노삼성 4,923대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한국 GM은 2월 판매량이 르노삼성을 추월함으로써 꼴찌를 면하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그랜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2" alt="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그랜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7천여 대를 덜 판매하여 11.6% 줄었지만, 지난해 2월에 대비해서는 6.4% 높아진 수치를 보였다. 공교롭게도 이번 달 판매 순위 1위부터 6위는 모두 현대차가 차지했다. 여전히 국내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그랜저는 7,720대가 팔렸다. 그 뒤를 싼타페가 바짝 뒤쫓고 있으며, 대형 SUV 팰리세이드가 높은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310대, G80는 1,873대, G90(EQ900 포함)는 960대가 판매되는 등 총 4,143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및 전월 대비 각각 16.5%, 21.4%씩 감소했다.   현대차 관계차는 ”싼타페, 팰리세이드 등 RV 모델들이 국내 판매 실적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면서, “연초부터 이어지는 판매 호조를 연말까지 이어갈 수 있도록 주력 차종들에 대한 상품성 강화와 함께 고객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드릴 수 있는 각종 판촉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5" alt="카니발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1월에 비해 약 4,800대나 덜 판매해 12.6% 줄었고, 지난해 2월보다 약 3,800대를 덜 팔아 10.2% 감소했다. 기아차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차량인 카니발은 지난달에 비해 약 1,200여 대가 덜 판매되었다. 레이를 제외한 승용차 부문은 계속 감소 추세로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쏘렌토, 쏘울, 니로는 전월 대비 판매량이 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렉스턴_스포츠_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750" alt="렉스턴_스포츠_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렉스턴_스포츠_칸1.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위를 유지하고 있는 쌍용차는 전월 대비 13.7%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7.2% 증가했다. 지난 1월에 선보인 렉스턴 스포츠 칸은 예상을 뛰어넘는 호조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쌍용차는 지난달 26일 발표한 ‘뷰:티풀’ 코란도 출시로 전체 판매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설 연휴로 인한 조업일수 축소에도 불구하고 오픈형 SUV 시장이 커지면서 렉스턴 스포츠의 판매가 상승세를 타고 있다.”며 “쌍용자동차의 최신 기술력이 집약된 뷰:티풀 코란도가 새롭게 출시된 만큼 강화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4"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4개월 만에 4위를 탈환한 한국 GM은 지난 1월에 비해 2.5% 증가했지만, 2018년 2월에 비해서는 10.8% 감소했다. 지난달보다 많이 판매된 모델은 스파크가 유일하다. 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쉐보레는 연초부터 스파크, 트랙스, 이쿼녹스, 임팔라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격 재포지셔닝을 바탕으로 점진적인 판매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달에 봄 성수기가 시작되고 2019년형 쉐보레 볼트 EV의 고객 인도가 시작되는 만큼, 내수 판매를 끌어올리기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르노삼성-QM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53" alt="르노삼성 QM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르노삼성-QM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쉽게 5위로 밀려난 르노삼성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4.9% 줄었고, 전년 동기 대비도 8% 감소했다. 특히, 임단협으로 인한 파업에 판매 비수기 요인이 겹치면서 타격을 입었다. 다행히 주력 모델인 QM6가 버팀목 역할을 했고, 클리오와 마스터, 트위지도 틈새시장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다른 모델들의 판매 부진 때문에 르노삼성의 순위는 5위에 머물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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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해년 첫 달 성적표, 대형 SUV로 현대차와 쌍용차 호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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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Feb 2019 08:48: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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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산차 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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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기해년 첫 달 판매 실적이 공개되었다. 총 판매대수는 11만 7,464대로 2018년 1월에 비해 약 5천여대가 더 판매된 4.4% 정도 증가했다. 전체적으로 판매량이 늘었지만 업체별로 판매 현황을 살펴보면 현대차와 쌍용차의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늘었다. 특히 현대차 계열의 제네시스 브랜드는 르노삼성과 한국GM보다 무려 100대 이상을 더 판매하는 기록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국산차-로고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95"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국산차-로고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기해년 첫 달 판매 실적이 공개되었다. 총 판매대수는 11만 7,464대로 2018년 1월에 비해 약 5천여대가 더 판매된 4.4% 정도 증가했다. 전체적으로 판매량이 늘었지만 업체별로 판매 현황을 살펴보면 현대차와 쌍용차의 판매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늘었다. 특히 현대차 계열의 제네시스 브랜드는 르노삼성과 한국GM보다 무려 100대 이상을 더 판매하는 기록을 세웠다.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440대, 기아차는 3만 8,010대, 쌍용차 8,787대, 르노삼성 5,174대, 한국 GM 5,053대의 순으로 집계되어 쌍용차가 르노삼성을 추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그랜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2" alt="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그랜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4,400여대를 덜 판매하여 6.8% 줄었지만, 지난해 12월에 대비해서는 17.5% 높아진 수치를 보였다. 2018년 올해의 베스트 셀링카로 선정된 그랜저는 올해 1월에도 1만대 이상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유지하고 있다. 이 달 판매량 순위 2위에 올라선 포터는 지난달에 비해 약 400여대 판매량이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43.3%나 증가해 2018년 총 판매 순위 3위 및 상용차 부분 1위를 차지한 위력을 다시 한 번 보여주었다.</p>
<p>또한, ‘2019 올해의 차’로 선정된 대형 SUV 팰리세이드는 본격적인 판매와 함께 지난 달에 비해 판매량이 약 3배나 증가하여 국내 대형 SUV 시장에서 역대 최다 월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출시한지 두어 달 만에 누적 계약 대수도 4만 5천대를 돌파하였고, 이번 달 판매 순위 4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 자동차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408대, G80는 2,4795대, G90(EQ900 포함)는 1,387대가 판매되는 등 총 5,274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및 전월 대비 각각 17.6%, 16.7% 감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외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53" alt="팰리세이드_외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외장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관계자는 “그랜저와 싼타페, 투싼 등 주력 차종이 국내 판매 실적을 견인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면서 “올해에도 주력 차종들에 대한 상품성을 더욱 강화해 판매를 견인하는 것은 물론,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팰리세이드의 원활한 판매를 위해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해 국내 시장에서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2/사진2-기아차-_올-뉴-K3_-탄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1150" alt="(사진2) 기아차, _올 뉴 K3_ 탄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2/사진2-기아차-_올-뉴-K3_-탄생.jpg" width="1280" height="85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Kia-Forte_GT-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97" alt="Kia-Forte_GT-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Kia-Forte_GT-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작년 12월에 비해 약 4,200대나 덜 판매해 9.9% 줄었고, 지난해 1월보다 약 1,100대를 덜 팔아 2.8% 감소했다. 기아차의 크로스오버 라인업 중 카니발과 쏘울을 제외한 모든 모델의 판매가 계속 하락세이며, K3를 제외한 승용차 부문도 감소 추세가 이어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렉스턴_스포츠_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750" alt="렉스턴_스포츠_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렉스턴_스포츠_칸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시 3위를 탈환한 쌍용차는 전월 대비 17.5%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14.5% 증가했다. 지난해에 11월부터 2달 연속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해온 렉스턴 스포츠는 렉스턴 스포츠 칸이 가세하면서 전월 실적을 갱신하며 3달 연속 월 최대 판매 실적을 갈아치우고 있다. 지난달 3일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 칸은 현재 계약 물량이 3천대를 넘어서는 등 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트랜드를 제시하고 있다. 쌍용차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기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렉스턴 스포츠 적체물량 해소를 위해 생산 물량 확대에 만전을 기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르노삼성-QM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53" alt="르노삼성 QM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르노삼성-QM6.jpg" width="1280" height="853" /></a></p>
<p>4위로 밀려난 르노삼성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52.1%나 줄었고, 전년 동기 대비도 19.2% 감소했다. 특히, 작년 12월에 비해서는 모든 차량의 판매가 감소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QM6를 제외한 모든 차량의 판매가 적게는 26.6%에서 많게는 70.3%까지 줄었다. 한편, 르노삼성은 2월 한 달 간 신차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저금리 금융상품을 포함한 설 귀성여비 지원 등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627" alt="쉐보레 더 뉴 말리부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쉐보레-더-뉴-말리부_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GM은 새해를 맞아 고객 최우선 가격 정책을 새롭게 시행하여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큰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했지만 결과는 참담했다. 판매 실적이 지난 12월에 비해 51.5%나 감소했고, 2018년 1월에 비해서는 35.6% 감소했기 때문이다. 주력 모델인 스파크도 지난달에 비해 3천대 이상 판매량이 하락했으며, 야심 차게 선보인 신형 말리부의 판매량도 1,115대에 그쳐 지난달에 이어 여전히 기대에 못 미쳤다.</p>
<p>이에 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황금돼지해 쉐보레 새 출발 페스티벌’ 프로모션과 더불어 노후차 교체 지원을 포함하는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해 내수 판매 증진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히며, 몰락해 가고 있는 한국GM의 국내 소비자를 위한 새로운 정책에 희망을 걸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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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8년 12월 국산차 판매 실적, 현대기아차 강세와 한국GM의 몰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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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Jan 2019 08:2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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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산차 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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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2월 판매 실적이 공개되었다. 총 판매대수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1만여 대가 더 판매된 13만 8,924대로 5%가량 증가됐다. 업체별 판매 현황을 살펴보면 현대차는 막판에 총력을 기울여 1위를 지켰고, 한국GM은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펼쳤으나 작년에 비해 16.6%나 판매가 감소했다.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4,835대, 기아차는 4만 2,200대, 르노삼성 10,805대, 쌍용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국산차-로고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85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국산차-로고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2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2월 판매 실적이 공개되었다. 총 판매대수는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 약 1만여 대가 더 판매된 13만 8,924대로 5%가량 증가됐다. 업체별 판매 현황을 살펴보면 현대차는 막판에 총력을 기울여 1위를 지켰고, 한국GM은 공격적인 프로모션을 펼쳤으나 작년에 비해 16.6%나 판매가 감소했다.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4,835대, 기아차는 4만 2,200대, 르노삼성 10,805대, 쌍용차 1만 656대, 한국 GM 1만 428대의 순으로 집계되어 르노삼성이 쌍용차를 추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그랜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2" alt="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그랜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700대 더 판매해 1.1% 늘어났고, 지난해 12월 대비 21.5% 높아진 수치를 보였다. 그랜저는 2018년 마지막 달에도 1만 대 이상 판매되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 그랜저는 작년 한 해 동안 누적 판매량 11만 3,101대로 올해의 베스트셀링카로 선정됐다. 2위로 등극한 싼타페 역시 연 10만 대를 돌파했다. 포터는 지난해에 비해 약 3,000여 대 가량 판매량이 감소했지만 10만 대에 가까운 판매 실적을 보이며, 2018년 총 판매 순위 3위 및 상용차 부분 1위를 차지했다.</p>
<p>하이브리드 모델 판매는 2017년 동기 대비 14.4% 증가한 총 3만 2,510대가, 전기차 모델은 2017년과 비교해 두 배 이상 증가한 1만 6,799대가 팔렸다. 또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대형 SUV 팰리세이드는 계약 대수만 2만 6천 대를 돌파, 벌써 1,908대가 출고되는 등 올해 가장 주목받는 SUV 모델로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591대, G80는 2,605대, G90(EQ900 포함)는 2,139대가 판매되는 등 총 6,335대가 판매됐다. 작년 누적 판매량은 6만 1,345대로 2017년에 비해 8.4% 증가됐다. 이는 북미 모터트렌드에서 19개의 경쟁 모델을 제치고 올해의 차로 선정된 G70과 본격적으로 판매에 돌입한 G90의 인기 덕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5" alt="카니발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11월에 비해 6,500대나 줄어든 판매량을 보이며 13.3% 감소했고, 지난해 12월보다 4,300대를 덜 팔아 9.3% 감소했다. 기아차는 카니발, 쏘렌토 등 주력 모델의 판매가 계속 줄어들고 있으며, 승용차 부문도 감소 추세로 이어지고 있다. 카니발은 2018년 베스트셀링카 4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4월부터 9개월간 연속으로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하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기아차는 지난해 대비 10만 대 이상 더 팔며 1.9% 증가했고, 2015년 이후 3년 만에 플러스 성장률을 기록했다. 기아차는 권역별 책임 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올해 출시 예정인 쏘울과 SP2(소형 SUV 프로젝트 명) 등 다양한 신차 출시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qm6-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0" alt="qm6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qm6-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위를 탈환한 르노삼성은 지난 12월 전년 동기 대비 8.6% 증가한 모습을 보였지만, 국내 내수 시장 침체 여파로 전년 대비 10.1% 감소한 연간 판매량을 보였다. 12월 판매대수는 전 차종에 대한 파격적인 판매 조건 외에도 QM6와 SM6 등 인기 차량에 대한 집중적인 혜택 이벤트가 더해져 큰 폭으로 증가했다. QM6는 전년 동월보다 58.1%가 증가한 총 4,819대의 판매량을 보이며, 지난해 총 32,999대의 누적 판매량을 보였다. 프리미엄 세단 SM6도 월 2천 대 미만이었던 판매량이 지난달에는 3천 대에 가깝게 판매됐다. 또한 르노 브랜드인 클리오, 마스터, 트위지는 수입차 시장에서 작지 않은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렉스턴_스포츠_칸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0751" alt="렉스턴_스포츠_칸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렉스턴_스포츠_칸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쌍용차는 전월 대비 3.2%, 전년 동월 대비 0.1%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4위로 밀려났다. 지난해에 출시된 렉스턴 스포츠는 누적 판매 4만 2천 대가 넘는 실적을 올리며, 역대 스포츠 브랜드 중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티볼리도 총 43,897대 판매되면서 쌍용차의 상승세를 지켰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티볼리 브랜드의 선전과 렉스턴 스포츠의 성공적인 론칭으로, 올해 9년 연속 내수 판매 상승세를 기록했다”며 “렉스턴 스포츠 롱바디에 이어 C300 출시를 앞두고 있는 만큼, 올해 쌍용자동차 창사 이래 최대 판매 실적에 도전하겠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4"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GM은 판매 실적이 지난 11월에 비해 25.7%나 크게 증가한 반면, 2017년 12월에 비해서는 12% 감소했다. 페이스리프트 된 말리부의 판매 실적은 전월 대비 약 10%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31.5%로 여전히 하향세다. 그나마 스파크는 전월 대비 32.5% 크게 증가된 판매량과 반년 연속 4천 대 이상 판매되며 총 39,868대의 실적을 보였다. 그동안 고전했던 트랙스도 지난달 2천 대 이상 판매되며 상승세에 힘을 더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볼트를 제외한 모든 차량의 2018년 총 판매 실적은 2017년에 비해 적게는 15.6%에서 많게는 70.7%까지 아래로 곤두박질쳤다.</p>
<p>이에 한국GM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2018년 한국GM의 경영 정상화 과정 속에서도 쉐보레 제품과 서비스에 변함없는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해에는 고객 최우선 정책에 기반한 새로운 가격 정책을 통해 보다 큰 혜택을 제공하고 폭넓은 고객층 확보는 물론, 시장 점유율과 브랜드 신뢰도 향상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한국GM의 2018년 누적 판매량은 예상대로 10만 대를 넘기지 못한 93,317대에 그쳤다. 국내 소비자를 위한 한국GM의 새로운 정책이 얼마나 효력을 발휘할지 기대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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