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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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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신형 골프 GTE 2020 제네바 모터쇼서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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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Feb 2020 00:40: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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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신형 골프 GTE를 골프 GTI, 골프 GTD와 함께 2020년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골프의 고성능 3총사 모두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신형 골프 GTE는 골프 GTI 못지 않는 출력을 갖추고 있다. 85 kW 전기 모터와 1.4리터 터보 가솔린 TSI 엔진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참고사진-신형-골프-GTE_외관-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61" alt="The new Volkswagen Golf GT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참고사진-신형-골프-GTE_외관-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신형 골프 GTE를 골프 GTI, 골프 GTD와 함께 2020년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로써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는 새롭게 등장한 골프의 고성능 3총사 모두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게 됐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E-2021-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54" alt="Volkswagen-Golf_GTE-2021-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E-2021-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b></p>
<p>신형 골프 GTE는 골프 GTI 못지 않는 출력을 갖추고 있다. 85 kW 전기 모터와 1.4리터 터보 가솔린 TSI 엔진이 결합되어 최대 출력 245PS(180kW)와 최대 토크 40.8kgㆍm(400Nm)를 발휘한다. 즉, 전기차로서의 효율성뿐만 아니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까지 동시에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E-2021-128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53" alt="Volkswagen-Golf_GTE-2021-1280-0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E-2021-1280-0d.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의 엔지니어들은 신형 골프 GTE의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개선시킴과 동시에 배터리의 용량을 전 세대 대비 50% 늘어난 13kWh까지 끌어올렸다. 이에 따라 신형 골프GTE는 순수 전기 모드인 E-모드만으로도 한 번 충전 시 무려 60km까지 주행할 수 있게 되었다. 배터리가 충분히 충전된 상황이라면 차량의 출발 시 기본 세팅은 E-모드(E-MODE)로 맞춰지며, 동일 모드로 최대 시속 130km/h까지 주행할 수 있다. 주행 도중 배터리의 에너지 용량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거나 속도가 130km/h 이상일 경우에는 하이브리드 모드로 전환된다.</p>
<p>&nbsp;</p>
<p>운전자는 센터 콘솔의 4모션 액티브 컨트롤 메뉴 버튼 혹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상에서 하이브리드 모드와 E-모드를 제어할 수 있으며, 운전자가 선택 시 자동으로 해당 모드로 변경된다. 하이브리드 모드에서 운전자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에 표시되는 3개의 기호를 통해 남아 있는 전기량을 임의로 조정할 수 있다. 이는 도심 내 주행뿐 아니라 장거리 여행 시, 필요한 경우 전기만을 사용해 무공해로 운전하는 것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내비게이션 시스템에서 경로 안내가 활성화되어 있을 때 차량에 탑재되어 있는 배터리 매니저는 도로 및 지형 데이터를 예측해서 운전자가 남아 있는 전력만으로 목적지에 도달할 할 수 있게 도와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E-2021-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62" alt="Volkswagen-Golf_GTE-2021-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E-2021-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골프 GTE는 골프 고성능 라인업인 골프 GTI, 골프 GTD와 동일한 DNA를 공유하고 있다.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 체크무늬 시트 커버, 후면 중앙부에 위치한 레터링, 그리고 휘장을 연상시키는 라디에이더 그릴의 블루LED 스트라이프가 골프 GTE에 적용된다. 참고로 GTI에는 레드, GTD에는 실버 색상의 LED  스트라이프가 자리해 각 모델만의 두드러진 특징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E-2021-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56" alt="Volkswagen-Golf_GTE-2021-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E-2021-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골프 GTE의 또 다른 디자인적 특징은 후면에 있는데, 바로 배기 시스템인 테일파이프 위치이다. GTI의 경우 후변부 좌·우측 각각 한 개씩, 총 2개의 테일파이프가 자리하고 있고, GTD의 경우 2개의 테일파이프가 좌측에만 위치해 있다. 반면 GTE는 외부에 테일 파이프가 없어 이를 통해 각각의 모델을 구별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E-2021-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63" alt="Volkswagen-Golf_GTE-2021-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E-2021-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골프 GTE는 디지털화 및 네트워크화를 통한 다양한 지능형 보조시스템과 강력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신형 골프 GTE는 Car2X를 통해 다른 차량과 통신하는 최초의 컴팩트 스포츠카 중 하나로, 안전성을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 또한, 레인 어시스트 시스템, 프론트 어시스트 자율 비상 브레이크, XDS 전자 디퍼런셜 록을 포함한 다양한 운전자 보조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D-2021-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64" alt="Volkswagen-Golf_GTD-2021-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olkswagen-Golf_GTD-2021-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폭스바겐은 이번 2020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골프 GTE와 함께 폭스바겐 고성능 브랜드 R의 첫 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인 투아렉 R, 그리고 8세대 신형 골프 GTI, 신형 골프 GTD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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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신형 &#8216;골프 GTD&#8217; 티저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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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Feb 2020 00:1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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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Volkswagen)은 2021년 골프 GTI(Golf GTI)의 디젤 버전인 신형 GTD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변화는 크지 않다. 프런트 범퍼는 그릴 인서트를 제외하면 달라진 점이 크게 없다. 그릴에는 전체적으로 육각형 메쉬 패턴이 적용됐으며, 바깥쪽 가장자리의 바디 색상 포인트는 제거됐다. 이 육각형 메쉬에는 신형 그랜저의 주간주행등과 비슷한 방식의 안개등이 양쪽에 5개씩 숨겨져 있다. 헤드 램프 사이 크롬 트림 브릿지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8d27bb0-4f3b-11ea-9bbf-30d8ecf385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81" alt="f8d27bb0-4f3b-11ea-9bbf-30d8ecf385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f8d27bb0-4f3b-11ea-9bbf-30d8ecf385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Volkswagen)은 2021년 골프 GTI(Golf GTI)의 디젤 버전인 신형 GTD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p>
<p>변화는 크지 않다. 프런트 범퍼는 그릴 인서트를 제외하면 달라진 점이 크게 없다. 그릴에는 전체적으로 육각형 메쉬 패턴이 적용됐으며, 바깥쪽 가장자리의 바디 색상 포인트는 제거됐다. 이 육각형 메쉬에는 신형 그랜저의 주간주행등과 비슷한 방식의 안개등이 양쪽에 5개씩 숨겨져 있다. 헤드 램프 사이 크롬 트림 브릿지에는 ‘GTD’ 배지가 부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w-golf-gti-mk8-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282" alt="vw-golf-gti-mk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vw-golf-gti-mk8-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월 16일 포착된 스파이샷에서 GTI와 GTD의 후면부를 볼 수 있었다. 리어 스포일러는 공격적인 형태로 디자인되어 있고, 배기 팁은 범퍼와 통합되지 않은 단순한 원형으로 보인다.</p>
<p>이번 티저 이미지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밝혀지지 않았다. 영국 잡지 오토카(Autocar)에 따르면, 폭스바겐은 전기차 목록에 GTI와 GTD를 추가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그 대신 최고출력 250마력을 발휘하는 터보 차저 2.0리터 직렬 4기통 엔진에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될 것으로 내다봤다. 그리고 GTI와 GTD는 전륜구동, 골프 R은 사륜구동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p>
<p>8세대 골프 GTD에 대한 모든 세부 사항은 올 3월 초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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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골프, 뒷문 열리는 치명적인 문제 가진 채 &#8216;유로 NCAP 별 5개&#8217;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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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an 2020 23:25: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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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Volkswagen)이 2020년형 골프를 출시했다. 이번 8세대 모델(MK8)은 새로운 디자인, 업데이트된 기술, 보다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등을 내세웠다. 글로벌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는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높은 안전 등급이다. 신형 골프는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기관인 &#8216;유로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8217;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정면 오프셋 테스트를 보면, 한눈에도 승객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Volkswagen-Golf-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4" alt="Volkswagen-Golf-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Volkswagen-Golf-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Volkswagen)이 2020년형 골프를 출시했다. 이번 8세대 모델(MK8)은 새로운 디자인, 업데이트된 기술, 보다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등을 내세웠다. 글로벌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는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높은 안전 등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vw-golf-crash-test-by-euro-nca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2" alt="2020-vw-golf-crash-test-by-euro-nca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vw-golf-crash-test-by-euro-ncap.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골프는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기관인 &#8216;유로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8217;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정면 오프셋 테스트를 보면, 한눈에도 승객실 구조가 안정적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뒷좌석 도어가 열리는 결정적 결함이 발생했다. 이는 사고 시 탑승자가 밖으로 튕겨나갈 수도 있는 중대한 문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vw-golf-crash-test-by-euro-ncap-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1" alt="2020-vw-golf-crash-test-by-euro-ncap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vw-golf-crash-test-by-euro-ncap-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유로 NCAP 사무총장인 마이클 반 라팅켄(Michiel van Ratingen)은 “충돌 테스트에서 문 열림은 매우 드문 일”이라며, &#8220;폭스바겐은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8221;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참고사진-유로앤캡-최고-등급-5스타-획득-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5" alt="[참고사진] 유로앤캡 최고 등급 5스타 획득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참고사진-유로앤캡-최고-등급-5스타-획득-복사.jpg" width="1280" height="744" /></a></p>
<p>그 외에 골프는 모든 중요한 카테고리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한 표준 장비의 일부인 자율 비상 제동 시스템은 모든 테스트 시나리오에서 잘 작동해 충돌을 피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crash-test-q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3" alt="crash-test q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crash-test-q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유로 NCAP에서 5개의 별을 받은 다른 차량으로는 아우디 Q8, 포드 퓨마(Ford Puma), 상하이 자동차 MG HS, 닛산 쥬크(Nissan Juke)가 있다. 반면, 폭스바겐 UP, 스코다 시티고(Skoda Citigo), 세아트 Mii 슈퍼미니 트리오는 별 3개를 받았다. 이 차량들은 보통 수준의 탑승자 보호 능력을 보여줬으며, 전방 추돌 경고, 긴급 제동 등 ADAS 장비 부족 등의 이유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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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 달라지는 인테리어! 핫해치의 아이콘, 폭스바겐 신형 골프 GTI가 돌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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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l 2019 02:1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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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GTI]]></category>
		<category><![CDATA[골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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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age credit: motor 1 올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이었던 폭스바겐 신형 골프의 공개가 뒤로 미뤄진 가운데, 테스트 중인 8세대 골프 GTI가 뉘르부르크링에서 포착되었다. image credit: motor 1 외장의 거의 대부분을 두꺼운 위장막으로 가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볼 수 있는 기본형과의 차이점은 우선 스포티한 디자인의 앞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뒷 범퍼에서 보인다. 또한 뒷범퍼 아래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ew-vw-golf-gti-spy-phot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91" alt="new-vw-golf-gti-spy-phot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ew-vw-golf-gti-spy-photo.jpg" width="1280" height="853" />image credit: motor 1</a></p>
<p>올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이었던 폭스바겐 신형 골프의 공개가 뒤로 미뤄진 가운데, 테스트 중인 8세대 골프 GTI가 뉘르부르크링에서 포착되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ew-vw-golf-gti-spy-photo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92" alt="new-vw-golf-gti-spy-photo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ew-vw-golf-gti-spy-photo_1.jpg" width="1280" height="853" />image credit: motor 1</a></p>
<p>외장의 거의 대부분을 두꺼운 위장막으로 가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볼 수 있는 기본형과의 차이점은 우선 스포티한 디자인의 앞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뒷 범퍼에서 보인다. 또한 뒷범퍼 아래로 보이는 대구경 듀얼 머플러에서도 고성능 모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vw-golf-spy-phot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90" alt="2020-vw-golf-spy-phot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vw-golf-spy-photo.jpg" width="1280" height="853" />image credit: motor 1</a></p>
<p>전반적인 디자인 자체는 여지껏 골프가 항상 그래왔듯이 이전 세대 모델에서 확 달라졌다고 할 수는 없는 수준이다. C필러부터 뒷 펜더로 이어지는 특징적인 파팅라인도 그대로일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인테리어는 큰 변화를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경로를 통해 촬영된 인테리어의 스파이샷을 보면, 기존까지 골프의 단순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운전석 앞의 계기판부터 센터페시아의 스크린까지 하나의 파츠로 이어지는 트렌디한 형태를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6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94" alt="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67.jpg" width="1280" height="853" />290마력을 발휘하는 2019 폭스바겐 골프 GTI TCR에 장착된 2.0 TSI 엔진</a></p>
<p>파워트레인과 관련해선, 4기통 가솔린 터보엔진이 유력할 것으로 보이며, 현 GTI TCR 에디션의 최고출력이 290마력을 발휘한다는 점, 현대 i30 N, 포드 신형 포커스 ST와 같은 쟁쟁한 경쟁모델들이 거의 300마력에 육박하는 성능을 지닌 점을 고려했을 때, 신형 GTI의 성능 또한 이들과 비슷하거나 웃돌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1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93" alt="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1c.jpg" width="1280" height="853" />2019 폭스바겐 골프 GTI TCR</a></p>
<p>한편, 7세대 골프는 작년에 445,754대가 팔리며 유럽 베스트-셀링 카 오브 2018로 선정됐다. 첫 출시가 된 지 이미 6년이 넘은 시점이란 것을 고려했을 때, 여전히 이렇게 많은 댓수가 팔린다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수치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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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세대 신형 폭스바겐 골프, 독일에서 위장막 없는 채로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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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Jan 2019 10:2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골프]]></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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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세대 골프가 인스타그램의 한 계정에서 공개되었다. 신형 8세대 골프의 생산이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폭스바겐은 아직까지 8세대 골프의 티저 스케치 외에는 별다른 이미지를 공개한 적이 없다. 그런 와중에 독일의 도로에서 8세대 골프로 예상되는 차량이 위장막이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작년 12월, 우연히 남아프리카의 도로에서 촬영된 이후 처음으로 공공 도로에서 다시 포착된 것이다. (사진 출처 &#821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8세대_골프_스케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78" alt="8세대_골프_스케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8세대_골프_스케치.jpg" width="1200" height="800" /></a></p>
<p>8세대 골프가 인스타그램의 한 계정에서 공개되었다. 신형 8세대 골프의 생산이 올해 하반기부터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폭스바겐은 아직까지 8세대 골프의 티저 스케치 외에는 별다른 이미지를 공개한 적이 없다. 그런 와중에 독일의 도로에서 8세대 골프로 예상되는 차량이 위장막이 없는 상태로 발견되었다. 작년 12월, 우연히 남아프리카의 도로에서 촬영된 이후 처음으로 공공 도로에서 다시 포착된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8세대_골프_앞.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79" alt="8세대_골프_앞"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8세대_골프_앞.jpg" width="1280" height="853" />(사진 출처 &#8211; Intagram : johannes.vag)</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7세대_골프_앞.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81" alt="7세대_골프_앞"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7세대_골프_앞.jpg" width="1280" height="853" />7세대 폭스바겐 골프</a></p>
<p>사진 상으로 확인할 수 있는 8세대 골프의 전면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날렵해졌고 거기에 아래쪽으로 굴곡이 생긴 헤드램프가 7세대의 위로 치켜올라간 헤드램프에 비해 날카로운 인상을 만든다. 범퍼에는 최근 폭스바겐에서 계속적으로 강조하고 있는 가로선을 많이 사용해 차체가 더 넓어보이게끔 했다.</p>
<p>뒷모습은 살짝 달라진 리어램프가 뒤로 떨어지는 루프라인과 함께 좀더 낮고 넓어 보이는 뒷모습을 연출한다. 옆면의 캐릭터 라인은 기존의 엣지만 살짝 잡혀있는 형태에서 좀 더 입체감 있게 숄더를 형성하는 형태로 변화됬다. 골프의 특징적인 C필러 파팅라인 형상은 그대로 유지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8세대_골프_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77" alt="8세대_골프_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8세대_골프_뒤.jpg" width="1280" height="853" />(사진 출처 &#8211; Intagram : johannes.vag)</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7세대_골프_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580" alt="7세대_골프_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7세대_골프_뒤.jpg" width="1280" height="853" />7세대 폭스바겐 골프</a></p>
<p>8세대 골프는 폭스바겐의 MQB Evo 플랫폼을 사용해 경량화를 이루었고, 이전에 비해 좀더 길어진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늘어난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엔진 라인업으로는 1.5리터 4기통 터보, 2.0리터 4기통 터보 외에 고성능 골프 R의 경우 최대 350마력을 발휘하는 3.0리터 V6 엔진이 올라가고 여기에 추가적으로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몇몇 라인업에 적용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p>
<p>또한, 올트랙 왜건 (Alltrak Wagon) 모델 외에도 4륜 구동이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고 폭스바겐의 업그레이드 된 자율주행 기능이 적용된다. 완전 전기구동 방식인 e-골프는 사라지고 동일한 카테고리의 차량이 I.D.라인업으로 출시가 될 예정이다. 8세대 골프는 I.D. 전기차 라인업과 함께 디젤게이트 사건 이후의 폭스바겐을 이끌어 가야하는 아주 중요한 모델이 될 것이다. 8세대 골프는 올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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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Mk5 골프 GTI 시승기 (ㅋㅋ 죄송해요) 무려 12(?)년전 영상 대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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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Jul 2018 01:57: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category><![CDATA[골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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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안구테러 주의! 저화질 주의!! 오글거림 주의!!! 창고 구석에 쳐 박혀 있었던, 무려 12년전 (2006년)에 촬영한 5세대 골프 GTI 시승기를 공개합니다. 이런 때가 있었군요&#8230; 부끄러워서 공개 안할려고 하다가&#8230; 용기 내서 흑역사를 공개합니다. ㅋㅋㅋ]]></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안구테러 주의! 저화질 주의!! 오글거림 주의!!!<br />
창고 구석에 쳐 박혀 있었던, 무려 12년전 (2006년)에 촬영한 5세대 골프 GTI 시승기를 공개합니다.<br />
이런 때가 있었군요&#8230;<br />
부끄러워서 공개 안할려고 하다가&#8230; 용기 내서 흑역사를 공개합니다. ㅋㅋㅋ</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SH3hGrYHfiI?ecver=2" width="560" height="315"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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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핫해치, 골프 G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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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Feb 2014 01:53:1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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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은 오는 3월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서 골프의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한다. 바로 GTD와 GTI에 이은 또 하나의 고성능 모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골프 GTE가 그 주인공이다. 골프 GTE는 지난해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프로토 타입이 공개된 바 있다. 외관 디자인은 골프 GTI 및 GTD와 동일하지만 범퍼 양 끝에는 LED 램프를 장착해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GTI와 GTD에 적용된 프론트 그릴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38" alt="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은 오는 3월 열리는 제네바모터쇼에서 골프의 새로운 라인업을 발표한다. 바로 GTD와 GTI에 이은 또 하나의 고성능 모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골프 GTE가 그 주인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42" alt="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골프 GTE는 지난해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프로토 타입이 공개된 바 있다. 외관 디자인은 골프 GTI 및 GTD와 동일하지만 범퍼 양 끝에는 LED 램프를 장착해 정체성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GTI와 GTD에 적용된 프론트 그릴의 레드 컬러 엑센트는 블루 컬러로 바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43" alt="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인테리어 역시 골프 GTI에서 레드 컬러 장식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한 부분들을 GTE에서는 블루 컬러로 적용했다. 더불어 6.5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통해 주행가능거리, 배출가스 등을 알려주는 ‘e매니저’라는 전용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40" alt="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1.4리터 4기통 직분사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의 조합으로 구성된다. 엔진의 최고출력은 148마력, 전기모터는 101마력이며, 합산 출력 및 최대토크는 각각 201마력, 35.6kg.m이다. 무게는 1,351kg/1,524kg으로 약 170kg 더 무겁고, 이중 8.8kWh의 리튬이온 배터리의 무게는 약 200kg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39" alt="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울러 3개의 독립된 클러치를 가진 6단 DSG 변속기가 조합되며, 0→시속 100km 가속 시간 7.6초, 최고속도 217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e모드를 선택하면 전기모터만으로 주행하게 되며, 이 경우 최고속도는 130km/h, 주행가능거리는 약 50km이다. 연비는 66.7km/L에 달하고 CO2 배출량은 35g/km에 불과하다.(유럽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6741" alt="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4/02/Volkswagen-Golf_GTE_2015_1600x1200_wallpaper_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골프 GTE는 올 여름부터 판매가 시작된다. 가격은 골프 GTI와 골프 R의 사이로 책정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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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3-2014 일본 카 오브 더 이어, 대상에 VW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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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Nov 2013 10:51:2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균]]></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COTY]]></category>
		<category><![CDATA[Golf]]></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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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1월 23일 개최된 &#8217;34회 일본 카 오브 더 이어&#8217;(Car of the Year, 이하 COTY)에서 폭스바겐 골프가 대상을 수상했다. 1980년부터 시작된 일본 COTY 역사상 수입차가 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수입차로서 역대 최고인 504 포인트(2위 혼다 피트와는 131포인트 차이)를 획득했다. 주최 측은 수상 이유에 대해 “7세대 골프는 MQB라는 모듈을 이용한 새로운 개발방법을 채용하고 정확한 핸들링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zo5ccIVty4d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8" alt="i1zo5ccIVty4d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zo5ccIVty4dG.jpg" width="618" height="412" /></a></p>
<p>11월 23일 개최된 &#8217;34회 일본 카 오브 더 이어&#8217;(Car of the Year, 이하 COTY)에서 폭스바겐 골프가 대상을 수상했다. 1980년부터 시작된 일본 COTY 역사상 수입차가 대상을 수상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수입차로서 역대 최고인 504 포인트(2위 혼다 피트와는 131포인트 차이)를 획득했다.</p>
<p>주최 측은 수상 이유에 대해 “7세대 골프는 MQB라는 모듈을 이용한 새로운 개발방법을 채용하고 정확한 핸들링과 고품질의 승차감을 모두 실현했다. 게다가 친환경성과 안전성에서 새로운 최신 기술들을 적용해 동급의 벤치마크로서 지위를 더욱 확고히 했다. 또한, 차가 본래 가지고 있어야할 운전의 재미에도 충실하며 장거리 드라이브에도 만족스럽다. 아울러 일본 시장에서 적절한 가격으로 소비자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019_o.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5" alt="019_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019_o.jpg" width="618" height="412" /></a></p>
<p>2013 도쿄모터쇼에서 열린 2013~2014 일본 COTY 시상식에서 폭스바겐 재팬의 쇼지 시게루(庄司 茂) 대표는 “골프가 일본 COTY 34년 역사에서 수입차로는 처음 대상을 수상한 것에 대해 대단히 기쁘게 생각한다. 이 상은 1953년 처음 시작해 약 60년간 일본에서 폭스바겐을 일궈낸 모든 관계자 여러분들과 폭스바겐을 사랑해주시는 팬 분들께 주어진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대상을 차지한 7세대 골프는 2013년 6월 일본에 첫 출시된 이후, 5개월간 약 1만3천대가 팔리며 역사상 가장 빠른 판매 속도를 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jZEr4ffMdWKc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6" alt="i1jZEr4ffMdWK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jZEr4ffMdWKcE.jpg" width="618" height="412" /></a></p>
<p>한편, 이외에도 2013~2014 일본 COTY 이노베이션(Innovation) 부분에는 미쓰비시 아웃랜더 PHEV가 선정되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SUV의 장점이 조화된 아웃랜더 PHEV는 높은 연비와 우수한 주행성능을 모두 지녔으며, 레인지 익스텐더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거리가 짧은 전기차의 약점을 해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NyW1hkdHvN87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12147" alt="i1NyW1hkdHvN87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11/i1NyW1hkdHvN87c.jpg" width="618" height="412" /></a></p>
<p>이밖에도 이모셔널(Emotional) 부분에는 마쓰다 아텐자, 스몰 모빌리티(Small Mobility) 부문은 스즈키 스페이시아 및 스페이시아 커스텀, 마쓰다 플레어 왜건이 수상했으며 특별상에는 다이하츠의 무브 프론트 시트 리프트가 선정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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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설도 진화한다, 폭스바겐 7세대 골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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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5 Jul 2013 00:2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골프]]></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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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74년 처음 등장한 골프는 6세대까지 이어져 오면서 해치백의 교과서, 혹은 해치백의 전설이 되었다. 그런데 그 전설이 또다시 새롭게 진화했다. 7세대 골프가 한국에 상륙했다. 올해 긴 장마가 예고된 것과는 달리 마른 장마가 한창 진행되다가 마침 본격적인 호우가 시작된 즈음 기자들이 부산 경마공원에 모였다. 부산과 거제도 일원에서 7세대 신형 폭스바겐 골프를 시승하기 위해서다. 점심 식사 후에 신차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0" alt="aGolf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1974년 처음 등장한 골프는 6세대까지 이어져 오면서 해치백의 교과서, 혹은 해치백의 전설이 되었다. 그런데 그 전설이 또다시 새롭게 진화했다. 7세대 골프가 한국에 상륙했다.</p>
<p>올해 긴 장마가 예고된 것과는 달리 마른 장마가 한창 진행되다가 마침 본격적인 호우가 시작된 즈음 기자들이 부산 경마공원에 모였다. 부산과 거제도 일원에서 7세대 신형 폭스바겐 골프를 시승하기 위해서다. 점심 식사 후에 신차에 대한 소개 등 간단한 신차발표회를 가졌다. 그런데 행사를 진행한 공간은 마주가 아니면 들어 올 수 없는 곳으로 마주들이 경마를 관람하는 라운지였다. 평소 경마를 즐기지 않는 기자에게 경마장이 낯설긴 했지만 적어도 이 곳이 얼마나 특별한 곳인지는 쉽게 짐작할 수 있었으며, 새로워진 골프를 위해 폭스바겐 코리아가 아주 특별한 장소를 섭외했다는 생각이 들었다.</p>
<div id="attachment_4441"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2.jpg"><img class="size-full wp-image-4441" alt="마주들이 경마를 관람하는 라운지에서 내려다 본 경과 공원과 잘 정열되어 있는 7세대 골프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2.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마주들이 경마를 관람하는 라운지에서 내려다 본 경마 공원과 잘 정열되어 있는 7세대 골프들</p></div>
<p>그렇게 특별한 곳에서 간단한 신차발표회를 마치고 가장 먼저 한 것은 7세대 골프에 처음 적용된 최신 핵심 기술 중 하나인 &#8216;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MCB)&#8217; 시연이었다. 교통사고가 발생할 경우 1차 충돌 후에 통제되지 않은 상태로 자동차가 튀어나가다가 2차, 3차 충돌을 일으키는 경우가 많은데, 신형 골프는 이런 상황을 막기 위한 방편으로 이 기능을 개발해 장착했다.</p>
<div id="attachment_4443"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4.jpg"><img class="size-full wp-image-4443" alt="aGolf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4.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MCB) 시연</p></div>
<p>에어백 센서가 충돌을 감지하면 즉시 0.6바 정도의 압력으로 주차 브레이크를 작동시켜 골프를 빠르게 정지 직전의 10km/h까지 감속시킨다. 운전자가 충돌에 미처 대응하지 못한 순간 차가 속도를 충분히 줄여 주므로 운전자는 1차 충돌 후 상황에 비교적 유연하게 대응 해 추가적인 회피나 정지 혹은 재 주행을 결정하면 된다.</p>
<p>이 기능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를 직접 몇 초간 당기고 있을 때도 비슷한 수준으로 작동하는데, 기존의 기능을 좀 더 충돌 상황에 적합하게 개선한 기능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5" alt="aGolf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후 본격적인 시승에 들어갔다. 조를 나누어 2.0 TDI 블루모션과 1.6 TDI 블루모션을 차례로 타 볼 수 있었는데 부산 경마공원을 출발해 가덕도와 거가대교를 지나 거제도로 들어간 후 거제도 일대의 다양한 도로에서 새로워진 골프를 경험했다.</p>
<p>7세대에 해당하는 신형 골프는 우선 외관 디자인이 직선을 강조한 형태로 완전히 새로워졌다. 하지만 디자인에서 강조하는 비례와 자세, 그리고 골프가 7세대에 걸쳐 이어 온 디자인 정체성을 잘 유지해 누가 봐도 쉽게 골프임을 알 수 있지만 어찌 보면 어디가 달라졌는지 쉽게 구분하기 어려울 수도 있어 보인다. 어쨌든 신형 골프는 차체에 적용된 많은 선들이 직선에 가깝게 바뀌면서 선과 각이 살아 있는 샤프하고 모던한 스타일로 진화했다.</p>
<p>그리고 무엇보다 폭스바겐이 개발해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신형 MQB 플랫폼을 적용해 만든 첫 모델이면서 6세대에 비해 휠베이스가 59mm 길어지고 폭은 13mm 늘어나 2열 실내 공간과 트렁크 공간이 많이 확대된 것이 큰 특징이다. 더불어 경량화에도 성공해 무려 100kg이나 감량했다. 이처럼 기본 골격에서 몸무게를 많이 뺀 덕에 시판 차에는 더 많은 장비를 추가하고도 6세대에 비해 트림에 따라 20~40여 kg이 줄어 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3" alt="aGolf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1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골프는 크기가 4,255 x 1,799 x 1,452 mm이고 휠베이스가 2,637mm로 약간 길어지고, 넓어지고, 키는 낮아졌으면서 실내가 많이 넓어졌다. 참고로 현대 i30는 크기가 4,300 x 1780 x 1,470mm에 휠베이스가 2,650mm로 골프에 비해 아주 살짝 더 큰 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66" alt="aGolf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직접 실내로 들어가 보면 넓어진 뒷좌석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그리고 인테리어 디자인이 크게 바뀐 것도 환영할 만하다. 골프에는 최초로 센터페시아가 운전자 쪽으로 살짝 기울어진 형태가 도입되었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나는 블랙 하이그로시 트림이 많이 사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63" alt="aGolf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2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는 가죽시트와 네비게이션 등이 적용되지 않은 기본형에 가까운 모델이 출시되었고, 오는 9월에는 가죽, 전동시트, 네비게이션, 스마트 키 등이 적용된 프리미엄 모델이 더해질 예정이다. 그래서 이번 골프는 가죽시트는 아니지만 역시 골프답게 근육질의 세미 버킷형 스타일에 가운데 부분을 알칸타라로 꾸며 시각적인 느낌과 밀착감이 좋은 투톤 시트가 시선을 끈다. 그리고 스티어링 휠도 모두 아래 부분을 평편하게 다듬은 D컷 스티어링 휠이다.</p>
<p>실내를 고급스럽게 꾸미면서도 달리기가 즐거운 골프의 핵심 본질은 잘 강조한 것 같다. 하지만 기존 골프들에 비해 많이 바뀐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보수적인 느낌이 강하다. 역시 폭스바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68" alt="aGolf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잘 알려진 것처럼 골프의 기본형 시트는 관절 부분의 다이얼을 돌려서 등받이 각도를 조절하는 방식이다. 운전 자세를 정교하게 조정하는데 유리하다는 것이 폭스바겐의 설명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평소에 함께 타는 편하게 가족과 골프로서는 불편함이 크다. 이런 정교한 기능은 GTI에나 주고 패밀리카 골프에는 간단한 레버형이 있으면 좋겠다는 게 기자의 변함없는 주장이다.</p>
<p>신형 골프에는 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MCB)가 적용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와 오토 홀드, 오토 스타트/스톱, 브라이빙 프로파일 셀렉터, 블루투스 오디오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LED 주간 주행등이 더해진 바이제논 헤드램프와 파노라마 썬루프, 듀얼 배기 파이프, 듀얼 존 오토 에어컨 등은 2.0 TDI 블루모션에 장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64" alt="aGolf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2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오토 스타트/스톱은 주행 중 정차로 시동이 꺼졌다가 살짝 움직이기 위해 시동을 건 경우에도 이동 후 다시 시동이 꺼졌고, 오토 홀드와 동시에 적용이 가능해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도 주차 브레이크가 잡혀 있고, 시동이 꺼진 상태를 유지했다.</p>
<p>드라이빙 프로파일 셀렉터는 기어 레버 좌측에 있는 &#8216;드라이브 모드&#8217; 버튼을 누르면 센터페시아 모니터에 노멀, 에코, 스포츠, 인디비주얼 버튼이 나타나는데 이것을 터치 스크린으로 선택하면 된다. 스포츠 모드가 되면 스티어링 답력이 무거워지면서 응답성이 빨라지고, 변속기를 제어해 낮은 기어의 높은 회전수를 적극적으로 사용하게 된다. 에코 모드에서는 주행 뿐 아니라 라이트와 에어컨 등 거의 모든 부분에서 에너지를 아끼기 위한 짠돌이 모드로 운영된다.</p>
<div id="attachment_4470"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31.jpg"><img class="size-full wp-image-4470" alt="골프 1.6 TDI 블루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31.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골프 1.6 TDI 블루모션</p></div>
<p>먼저 1.6 TDI 블루모션을 시승했다. 엔진은 최고출력 105마력/3,000~4,000rpm, 최대토크 25.5kg.m, 0~100km/h 가속 10.7초, 최고속도 192km/h의 성능을 내고, 7단 DSG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결합해 복합연비 18.9km/l(고속: 21.7/ 도심: 17.1)의 뛰어난 효율을 자랑한다. 6세대 모델과 엔진과 연비는 같지만 가속성능과 최고속도가 조금 향상됐다.</p>
<p>실제 주행 감각은 파워트레인보다는 차체가 커진 부분에 대한 변화가 크다. 가속감이 좋아졌다는 것은 거의 느끼고 힘들고, 하체는 여전히 탄탄하고 핸들링이 민첩하지만 휠베이스가 늘어난 만큼 요철에 대한 반응이나 직진 감각 등에서 살짝 더 안정적이고 부드러워진 느낌이다. 세계적인 소형차의 아이콘인 골프도 역시 조금씩 자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47" alt="aGolf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1.6 TDI가 18.9km/l에 이르는 놀라운 연비가 큰 자랑거리라면, 2.0 TDI는 연비도 물론 여전히 좋지만 본격적인 달리기의 즐거움이 더 큰 매력이다. 엔진은 기존 140마력에서 10마력 높아진 150마력/3,500~4,000rpm과 최대토크 32.6kg.m/1,750-3,000rpm의 파워에, 0~100km/h 가속 8.6초, 최고속도 212km/h의 성능을 발휘하고, 6단 DSG와 결합해 복합연비 16.7km/l(고속: 19.5/ 도심: 15.0)를 달성했다. 6세대의 9.3초, 207km/h보다 상당히 빨라졌고, 연비도 16.2km/l보다 높아졌다.</p>
<p>1.6 TDI 블루모션에서 2.0 TDI 블루모션으로 차를 옮겨 타자 그 성격의 차이를 쉽게 파악할 수 있었다. 모든 상황에서 가속에 여유가 있고, 원할 때는 언제든지 파워풀한 가속을 즐길 수 있다. 6세대 모델에서 140마력 TDI를 타다 170마력 GTD를 타면 분명 빨라지긴 했는데, 과격함보다는 부드러움이 더 크게 다가왔었는데, 이번 150 TDI도 기존에 비해서 충분히 빨라졌으면서도 모든 상황에서 좀 더 부드럽다는 느낌을 받는다.</p>
<div id="attachment_4452"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13.jpg"><img class="size-full wp-image-4452" alt="골프 2.0 TDI 블루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13.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골프 2.0 TDI 블루모션</p></div>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454" alt="aGolf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 TDI 블루모션은 정말 달리기가 즐겁다. 모든 영역에서 파워풀한 토크를 원하는 만큼 즐길 수 있고, 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로 선택하면 코너가 이어지는 산길에서도 예리한 핸들링과 경쾌한 재 가속으로 달리는 즐거움이 증폭된다. 사실 국내에서 골프가 지금처럼 인기를 얻게 된 그 장본인이 바로 140마력짜리 2.0 TDI 였다는 점을 상기하면 여전히 이 모델의 매력은 넘쳐난다.</p>
<div id="attachment_4448"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9.jpg"><img class="size-full wp-image-4448" alt="골프 1.6 TDI 블루모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7/aGolf09.jpg" width="1280" height="853" /></a><p class="wp-caption-text">골프 1.6 TDI 블루모션</p></div>
<p>반면 1.6 TDI 블루모션은 동급 국산 경쟁 모델인 현대 i30에 비해 편의 장비 등에서 가격 경쟁력이 많이 모자라지만 그럼에도 탄탄한 달리기의 기본이 되는 차체와 허풍이 전혀 없는 1.6 TDI 엔진, 정교함과 효율성의 극치인 7단 DSG, 스타트/스톱 시스템의 첨단 효율성 등 세대가 지나도 여전히 해치백의 교과서인 골프가 줄 수 있는 매력은 충분하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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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골프, 누적 생산 유럽 단일 모델 최다 3,000만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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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7 Jun 2013 02:29: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골프]]></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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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의 독일 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 해치백의 대명사, 골프(Golf)의 3천만번째 모델이 탄생했다. 유럽 자동차 브랜드의 단일 모델이 달성한 최다 기록으로 통계학적으로는 지난 39년간 매일 약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전세계 어딘가에서 골프를 샀다는 것을 의미하는 수치다. 이 같은 골프의 인기 비결은 기능미가 강조된 폭스바겐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탄탄한 차체강성과 주행성능, 우수한 안전성 및 탁월한 경제성, 실용성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폭스바겐-골프-누적-생산-3000만대-돌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4110" alt="Eine Ikone ? seit sieben Generation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폭스바겐-골프-누적-생산-3000만대-돌파.jpg" width="800" height="534" /></a></p>
<p>폭스바겐의 독일 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 해치백의 대명사, 골프(Golf)의 3천만번째 모델이 탄생했다. 유럽 자동차 브랜드의 단일 모델이 달성한 최다 기록으로 통계학적으로는 지난 39년간 매일 약 2,000명 이상의 사람들이 전세계 어딘가에서 골프를 샀다는 것을 의미하는 수치다.</p>
<p>이 같은 골프의 인기 비결은 기능미가 강조된 폭스바겐 특유의 간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 탄탄한 차체강성과 주행성능, 우수한 안전성 및 탁월한 경제성, 실용성 등 전세계 해치백 시장을 주도해온 독보적인 상품성에 있다. 특히 골프만의 디자인 DNA를 고이 간직하면서도 각 세대에 거쳐 서로 다른 해석으로 매 세대마다 다른 자동차 디자인의 벤치마크 대상이 되어 왔다.</p>
<p>이와 더불어 1974년 해치백이라는 세그먼트를 최초로 선보인 앞 바퀴 굴림 방식의 1세대 모델을 시작으로 ABS및 사륜구동 방식(2세대), TDI 엔진(3세대), ESC 및 듀얼클러치 변속기(4세대), 비틀림 강성을 35% 강화한 레이저용접 방식(5세대), TSI 엔진(6세대) 등 매 세대가 진화할 때 마다 동급 세그먼트의 새로운 벤치마크를 제시하는 혁신적인 기술을 선보이며 자동차 진화의 역사를 대변해왔다.</p>
<p>3천만번째 골프로 기록된 골프 1.6 TDI 블루모션(BlueMotion)은 역대 최고치인 31.2km/l(EURO 기준)의 연비를 달성하며 미래지향적인 차세대 파워트레인으로써 디젤엔진의 경쟁력을 입증한 모델이다. 특히 차세대 생산전략인 MQB(Modular Transverse Matrix: 가로배치 엔진 전용 모듈 매트릭스) 플랫폼에서 생산되는 폭스바겐의 첫 번째 모델인 7세대 골프는 최대 100kg을 감량한 차체 중량과 23%이상 향상된 연비, 해당 클래스에서 경험할 수 없던 프리미엄 감성품질과 첨단 기술 등으로 전 세대를 뛰어넘는 새로운 혁신을 달성했다.</p>
<p>이를 바탕으로 올해 전세계 60여명의 자동차 전문가들이 선정한 ‘2013 월드 카 오브 더 이어(World Car of the Year 2013)’를 비롯해, ‘2013 유럽 올해의 차’, ‘2013 베스트 카’, ‘2012 오토 트로피’ 등 출시 5개월 만에 전세계 권위 있는 상을 17개나 석권하며 자동차 역사를 다시 써 내려가고 있다.</p>
<p>한국시장에는 오는 7월 2일, 105마력, 차세대 디젤 엔진을 탑재한 골프 1.6 TDI 블루모션과 150마력으로 기존 모델대비 10마력이 증가한 골프 2.0 TDI 블루모션 라인업과 함께 사전 판매를 개시함으로써 폭스바겐이 지닌 소형 세그먼트의 리더십을 이어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4109" style="width: 1034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폭스바겐-7세대-신형-골프1.jpg"><img class="size-full wp-image-4109" alt="폭스바겐 7세대 신형 골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6/폭스바겐-7세대-신형-골프1.jpg" width="1024" height="683" /></a><p class="wp-caption-text">폭스바겐 7세대 신형 골프</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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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온라인투표로 한국여자오픈 선수 조 편성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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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y 2013 10:3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골프]]></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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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고 권위의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 개막을 앞두고 기아차가 골프 팬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사전 이벤트를 준비했다. 기아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조 편성을 결정하는 ‘드림 매치(Dream Match) 온라인 투표 이벤트를 5월 23일(목)부터 6월 7일(금)까지 ‘한국여자오픈’ 공식 홈페이지(http://golf.kia.com)에서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기아차가 작년 KLPGA 소속 상금랭킹 30위 이내의 선수들로 편성한10개 조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130522_기아차-한국여자오픈-사전-이벤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2263" alt="130522_기아차, 한국여자오픈 사전 이벤트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130522_기아차-한국여자오픈-사전-이벤트-1.jpg" width="1024" height="680" /></a></p>
<p>국내 최고 권위의 한국여자오픈 골프대회 개막을 앞두고 기아차가 골프 팬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사전 이벤트를 준비했다.</p>
<p>기아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 1라운드 조 편성을 결정하는 ‘드림 매치(Dream Match) 온라인 투표 이벤트를 5월 23일(목)부터 6월 7일(금)까지 ‘한국여자오픈’ 공식 홈페이지(http://golf.kia.com)에서 실시한다.</p>
<p>이번 이벤트는 기아차가 작년 KLPGA 소속 상금랭킹 30위 이내의 선수들로 편성한10개 조 중 골프 팬들이 직접 본인이 좋아하는 선수들로 구성된 3개 조에 투표하는 것으로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3개 조는 실제로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 1~2라운드에서 그 구성에 따라 경기를 펼치게 된다.</p>
<p>기아차는 주최 측의 고유 권한인 경기 조 편성을 국내 최초로 골프 팬들이 투표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해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고 밝혔다.</p>
<p>기아차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한 골프 팬 100명에게 추첨을 통해 한국여자오픈 갤러리 초대권 4매를 증정할 계획이다.</p>
<p>이 외에도 기아차는 ㈜골프존과 제휴를 맺고 6월 3일(월)부터 6월 15일(토)까지 전국스크린 골프장에서 ‘한국여자오픈 미션 수행’이벤트를 실시한다.</p>
<p>‘한국여자오픈 미션 수행’은 특정 지역에 공을 안착시키는 것으로 골프존 시스템이 설치되어 있는 전국의 스크린골프장에서 ‘해비치’ 코스를 선택하면 도전할 수 있다.</p>
<p>‘한국여자오픈 미션’은 스페셜 미션과 일반 미션 2가지가 있으며, 기아차는 추첨을 통해 스페셜 미션을 수행한 3명에게는 ‘한국여자오픈 VIP 입장권’과 골프장 내 주차권을, 일반 미션을 수행한 1,000명에게는 ‘한국여자오픈 갤러리 초대권’을 증정할 예정이다.</p>
<p>또, 기아차는 골프존이 주관하는 시뮬레이션 여자 프로골프투어인 ‘WG투어’ 섬머시즌 1차전 우승자에게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 선수 출전권’을 제공하는 등 선수들에게 문호를 넓히고 고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열린 대회’를 만든다는 계획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사전 이벤트는 국내 최고 권위의 대회에 골프 팬들의 참여를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라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호흡할 수 있는 다양한 골프 마케팅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p>
<p>한편 다음 달 20일(목)부터 23일(일)까지 잭니클라우스 GC(인천 송도 소재)에서 개최되는 ‘기아자동차 제27회 한국여자오픈’은 국내 최고 권위의 내셔널타이틀 대회로서 총 6억 원 규모의 상금이 걸려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부상으로 대형 럭셔리 세단 K9이 제공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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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3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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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y 2013 14:40: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골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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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3 국내지역 예선전이 6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했다.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은 전세계 50개국 BMW 고객 12만여명이 참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아마추어 골프 토너먼트 대회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했으며 앞으로 5개월간 1천4백명이 참가해 총 8차례의 지역 예선경기를 거처 오는 10월 국내 결승전이 열린다. 국내 결승전 최종 우승자 3명에게는 내년 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BMW-골프컵-인터내셔널-2013-개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433" alt="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3 개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3/05/BMW-골프컵-인터내셔널-2013-개막-1.jpg" width="977" height="649" /></a></p>
<p>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2013 국내지역 예선전이 6일 인천 송도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개막했다.</p>
<p>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은 전세계 50개국 BMW 고객 12만여명이 참여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아마추어 골프 토너먼트 대회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는 올해로 16회를 맞이했으며 앞으로 5개월간 1천4백명이 참가해 총 8차례의 지역 예선경기를 거처 오는 10월 국내 결승전이 열린다.</p>
<p>국내 결승전 최종 우승자 3명에게는 내년 초,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 월드 파이널 2013(BMW Golf Cup International World Final 2013)에 한국 BMW 고객 대표로 참가하는 기회가 주어진다. 월드 파이널에는 전세계에서 모인 국가별 우승자 150여명만이 진출하여 골프 실력을 겨루게 된다.</p>
<p>올해 국내 결승전에서는 3명의 우승자외에도 특별상과 홀인원상이 수여될 예정이며, 경기 방식은 18홀 스트록 플레이의 남자A조와 18홀 핸디캡 스트록 플레이(뉴페리어 방식*)의 남자B조, 여자조 3개 조로 진행된다.</p>
<p>한편 BMW 골프컵 인터내셔널은 골프 종주국인 1982년 영국에서 시작되었으며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한 단계 넘어 프로대회를 능가하는 대회 운영 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 뉴페리어 방식 (Modified Peria System)</p>
<p>페리어 방식과 동일하나, 숨긴 홀을 12홀로 하여 파의 합계를 48로 한다. 12홀에 해당하는 스코어 합계를 1.5배하고, 거기에서 코스의 파를 뺀 80%를 핸디캡으로 한다.</p>
<p>예) 12홀의 스코어 합계가 70인 경우 12홀 스코어의 합계</p>
<p>70 X 1.5 = 105 – 72(포스의 파) = 33 X 80% = 26.4(핸디캡)</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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