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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Them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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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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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 현대차,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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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25 07:48: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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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쇼핑 축제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를 맞이해 11월 한 달 간 대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일) 밝혔다. 현대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승용, RV 등 12개 차종, 총 차량 1만 2,000여대를 대상으로 할인을 제공하기로 했다. 주요 차종 별로 ▲쏘나타, 투싼 최대 100만원 ▲그랜저, 싼타페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9 최대 500만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1/251102-사진-현대차-‘2025-코리아-세일-페스타’-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227" alt="251102 (사진) 현대차,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1/251102-사진-현대차-‘2025-코리아-세일-페스타’-참가.jpg" width="739" height="489" /></a></p>
<p>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쇼핑 축제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를 맞이해 11월 한 달 간 대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일) 밝혔다.</p>
<p>현대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승용, RV 등 12개 차종, 총 차량 1만 2,000여대를 대상으로 할인을 제공하기로 했다.</p>
<p>주요 차종 별로 ▲쏘나타, 투싼 최대 100만원 ▲그랜저, 싼타페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9 최대 50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제네시스 차종은 ▲G80, GV70 최대 300만원 ▲GV80 최대 500만원을 할인한다.</p>
<p>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차량 계약은 각 차종 별 한정 수량에 대한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Hyundai.com)와 현대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차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실시한다. 현대차는 카마스터를 통해 차량 견적을 확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LG전자 최신 77인치 올레드 AI TV(1명), LG전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4명), 고든밀러 고급 세차 키트(1,00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p>
<p>한편, 현대차는 올해 말로 예정된 ‘자동차 개별소비세 30% 인하’ 조치가 추가 연장 없이 종료될 가능성과 관련해, 신차 구매자에게 적용되는 개별소비세 3.5% 세율(기존 5%)을 적용 받기 위한 최적의 시기가 이달(11월)로 예상된다고 안내했다.</p>
<p>이달 신차 구매 계약을 맺은 고객들은 최대 143만원의 세제 혜택과 더불어 ‘코리아 세일 페스타’ 대상 차종을 구매할 경우, 최대의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올해로 신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11월이 세제 혜택과 더불어 ‘2025 코리아 페스타’ 할인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자동차 구매 최적기가 될 것이다”라며 “국내 최대 쇼핑 축제를 맞이해 할인 혜택을 준비한 만큼,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이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기 전에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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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함과 차별화된 가치를 전하는 것이 럭셔리”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한정판 에디션 모델로 럭셔리 리더십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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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Oct 2025 00:4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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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자동차 시장에서는 럭셔리는 디자인, 성능, 고급 옵션을 넘어,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헤리티지를 얼마나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가로 기준이 이동하고 있다. 특히 고급차 소비자들은 각 브랜드의 역사, 디자인 철학, 상징적인 디테일등을 통해 자신이 그 브랜드의 세계관에 몰입하는 경험을 추구한다. 이런 변화에 따라 주요 자동차 브랜드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정체성과 스토리를 담은 한정판 에디션을 통해 기존 모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자동차 시장에서는 럭셔리는 디자인, 성능, 고급 옵션을 넘어,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헤리티지를 얼마나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가로 기준이 이동하고 있다. 특히 고급차 소비자들은 각 브랜드의 역사, 디자인 철학, 상징적인 디테일등을 통해 자신이 그 브랜드의 세계관에 몰입하는 경험을 추구한다.</p>
<p>이런 변화에 따라 주요 자동차 브랜드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정체성과 스토리를 담은 한정판 에디션을 통해 기존 모델을 재해석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에디션 모델은 단순한 옵션 조합을 넘어 브랜드의 개성과 희소성을 드러내며 감성적인 가치까지 더해 시장에서 브랜드의 존재감을 강화하고 럭셔리 리더십을 확장하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p>
<p>이러한 흐름 속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브랜드가 축적해온 역사와 상징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다양한 에디션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감도 높은 미학과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1-메르세데스-벤츠-G-클래스-스트롱거-댄-더-1980-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21"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스트롱거 댄 더 1980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1-메르세데스-벤츠-G-클래스-스트롱거-댄-더-1980-에디션-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strong>전설의 오프로더 G-클래스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은 ‘G-클래스 스트롱거 댄 더 1980 에디션’</strong></p>
<p>먼저 지난 9월 출시된 ‘G-클래스 스트롱거 댄 더 1980 에디션’은 1979년 첫 출시 이후, 1980년대에 독창적인 매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첫 G-클래스 모델 시리즈 W 460를 헌정해 제작됐다. G 450 d와 G 500 두가지 버전으로 전세계 총 460대 생산되며, 그중 한국에는 G 450 d 모델 25대가 판매됐다.</p>
<p>차량은 G-클래스의 독보적인 첨단기술및 주행성능에 1980년대 W460 시리즈의 대표모델인 280 GE에서 차용한 3가지 역사적인 색상과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 그리고 특별한 장비등을 적용해 ‘시간을 초월한 아이코닉함’을 표현하며 G-클래스 애호가및 수집가들의 열망을 만족시킨다.</p>
<p>그외 다양한 디자인 요소도 적용했다. 차량의 상징적인 방향지시등은 1980년대 전형적인 오렌지 색상을 특징으로 한다. 빈티지한 외관을 완성하기위해 차량 전면, 라디에이터그릴, 범퍼, 휠아치및 외부 미러 하우징은 초기 G-클래스의 인상을 반영하는 나이트블랙마그노색상으로 마감했다. 보닛에는 파란배경에 메르세데스-벤츠 로고와 월계관 문양을 적용한 역사적인 엠블럼디자인을 얹었고, 차량 후면 문에는 1980년대메르세데스-벤츠 로고와 에디션 전용 스페어휠 커버를 장식했다.</p>
<p>차량 내부 검은색 가죽시트 중앙에는 당시 인기있던 도브 그레이 체크 패턴 직물을 적용했다. 동승자석 쪽 그립핸들의 트림몰딩에는 &#8216;STRONGER THAN THE 1980s&#8217;라는 문구를 새겨 넣었다. 전면도어실 패널에는 오스트리아 그라츠 근처 쇼클산의 지형도를 적용했는데, 이는 1979년부터 G-클래스가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입증해 온 테스트 트랙을 상징한다. B-필러 하단 ‘쇼클인증’ 배지는 1980년대 클래식 스타일을 반영했다. 각 차량 센터콘솔에는 ‘1 of 460’문구를 삽입해 희소성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나이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22" alt="나이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나이트2-1024x620.jpg" width="620" height="375" /></a></p>
<p><strong>S-클래스, GLS, GLE  및 GLE 쿠페 등 ‘나이트 에디션,’ 블랙의 세련미와 역동성을 담다</strong></p>
<p>이와 함께 지난 9월 선보인 ‘나이트 에디션’은 S-클래스 및 GLS, GLE 등에 블랙색상의 디자인 요소와 AMG 라인등 차별화된 블랙콘셉트를 적용해 세련미와 역동성을 동시에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고광택의 블랙색상으로 마감된 사이드미러 하우징과 다크크롬으로 처리된 전면 공기흡입구의 스플리터 및 후면 에이프런등을 포함하는▲나이트패키지, ▲옵시디안블랙외장컬러, ▲다크 크롬 도어 핸들, ▲에디션 전용 블랙 도어 실, ▲블랙 휠 등이 기본 적용되어 블랙 색상 중심의 공통된디자인을 통해 시각적 통일성과 한정판의 특별함을 동시에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3-메르세데스-벤츠-S-450-4MATIC-스탠다드-휠베이스-나이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20" alt="사진3 - 메르세데스-벤츠 S 450 4MATIC 스탠다드 휠베이스 나이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3-메르세데스-벤츠-S-450-4MATIC-스탠다드-휠베이스-나이트-에디션-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S 450 4MATIC 스탠다드 휠베이스’ 모델 내부에는 시에나 브라운과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나파가죽과 고광택 블랙 월넛 우드트림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실내를 완성했다.</p>
<p>‘GLS 450 4MATIC AMG 라인 프리미엄’, ‘GLE 450 4MATIC AMG 라인’, ‘GLE 450 4MATIC 쿠페 AMG 라인’ 역시 AMG 라인의 내•외관을 적용하고,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드 미러, 휠등 주요 외장 요소를 블랙 마감처리해 스포티함과 모던한 느낌을 더했다. 실내는 블랙 나파가죽을 적용해 외관과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4-S-450-4MATIC-스탠다드-휠베이스-나이트-에디션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19" alt="사진4-S 450 4MATIC 스탠다드 휠베이스 나이트 에디션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4-S-450-4MATIC-스탠다드-휠베이스-나이트-에디션_인테리어-1024x497.jpg" width="620" height="300" /></a></p>
<p>나이트 에디션은 ▲S 450 4MATIC 스탠다드 휠베이스 (100대), ▲GLS 450 4MATIC AMG 라인 프리미엄 (40대), ▲GLE 450 4MATIC AMG 라인 (77대), ▲GLE 450 4MATIC 쿠페 AMG 라인 (50대), 총 네가지 모델이 한정수량으로 제공된다. 지난달 고객 인도를 시작한 S-클래스 외 3개 SUV 모델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고객 인도가 진행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5-메르세데스-AMG-CLE-53-4MATIC+-쿠페-리미티드-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18" alt="Exklusives Sondermodell für Mercedes-AMG CLE Coupé und Cabriolet Mercedes-AMG CLE Coupé and Cabriolet gain exclusive special mode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5-메르세데스-AMG-CLE-53-4MATIC+-쿠페-리미티드-에디션-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strong>2시간 만에 15대 모두 완판,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리미티드에디션’</strong></p>
<p>&#8216;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리미티드 에디션&#8217;은 세련미와 스포티함을 모두 갖춘  CLE의 고성능 쿠페 모델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에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하는 디자인 디테일들을 더한 모델이다.</p>
<p>지난 10월 2일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총 15대 한정판매됐으며, 판매개시 2시간만에 모두 계약완료돼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p>
<p>차량은 마누팍투어 컬러를 기반으로 대비되는 포인트 컬러와 리미티드 전용 옵션을 더해 독창적인 개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마누팍투어 그라파이트 그레이마그노(MANUFAKTUR graphite grey magno) 컬러에 노란색 라인과 AMG 레터링필름을 적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젊은 감각을 표현했다. 20인치 단조 휠 테두리에도 노란색 포인트를 더하고 회색 브레이크 캘리퍼로 우아함을 살렸으며, 인테리어에는 블랙 나파가죽과 노란색스티치•벨트를 조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6-메르세데스-AMG-CLE-53-4MATIC+-쿠페-리미티드-에디션-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17" alt="Exklusives Sondermodell für Mercedes-AMG CLE Coupé und CabrioletMercedes-AMG CLE Coupé and Cabriolet gain exclusive special mode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6-메르세데스-AMG-CLE-53-4MATIC+-쿠페-리미티드-에디션-인테리어-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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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코리아,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그랑 콜레오스 최대 350만 원 구매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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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Oct 2025 11:46: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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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19일 간 진행되는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중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지원금 30만 원 혜택(단, 2025년 9월 생산분까지)과 6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 과거 르노코리아 차량을 한번이라도 신차로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로열티 고객에게는 50만 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30만~100만 원(2025년형 모델 한), 5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자료-르노-그랑-콜레오스-주행사진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05" alt="[사진자료] 르노 그랑 콜레오스 주행사진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자료-르노-그랑-콜레오스-주행사진_1-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p>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19일 간 진행되는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p>
<p>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중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지원금 30만 원 혜택(단, 2025년 9월 생산분까지)과 6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 과거 르노코리아 차량을 한번이라도 신차로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로열티 고객에게는 50만 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30만~100만 원(2025년형 모델 한), 5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 혜택 40만 원(2025년형 모델 한), 전시차 프로모션 20만 원, 침수차 피해 지원 50만 원 등을 모두 더한 최대 혜택은 350만 원에 달한다. 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다.</p>
<p>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효율적인 연비, 첨단 편의·안전 기능, 뛰어난 차제 안전성 등이 특징인 모델이다. 출시 1년 만에 5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그랑 콜레오스는 최근 출시 1주년을 맞아 UI(사용자 환경)를 개선하고 인포테인먼트 기능 강화, 파노라마 선루프 및 신규 내·외장 컬러 등을 추가한 2026년형 모델을 선보였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12" alt="[사진자료] 세닉 E-Tec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자료-세닉-E-Tech-1-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준중형 세단 가격으로 만나는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1.6 GTe 모델 구매 시 80만원 상당 옵션/액세서리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이브리드 E-Tech 구매 고객에게는 6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다. 0% 이율의 무이자 할부도 최대 24개월(할부원금 2000만 원 이하) 또는 36개월(할부원금 1500만 원 이하)로 적용해 구매할 수도 있다.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대상 차량은 최대 70만 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중형 SUV ‘QM6’는 생산 월에 따라 100만~300만 원의 코리아세일페스타 특별 혜택이 마련됐다. 24개월 이상 및 할부원금 1500만원 이상 정액불 또는 잔가보장 상품으로 할부 구매 시 70만 원의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로열티 고객 혜택, 전시차 프로모션, 침수차 피해 지원까지 모두 적용한 최대 혜택은 490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자료-르노-그랑-콜레오스-에스카파드escapade-루프박스-버전.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13" alt="[사진자료] 르노 그랑 콜레오스 에스카파드(escapade) 루프박스 버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자료-르노-그랑-콜레오스-에스카파드escapade-루프박스-버전-1024x648.jpg" width="620" height="392" /></a></p>
<p>LG에너지솔루션의 87kWh NCM 배터리를 탑재하고 2024년 유럽 올해의 차를 수상한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은 300만 원의 전기차 특별 지원금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 대전 등 지역할인제 추가 혜택 지역 또는 지역 보조금 소진 지역에 대한 50만 원과 함께, 로열티 고객 혜택, 전시차 프로모션, 침수차 피해 지원까지 모두 적용한 최대 혜택은 470만 원이다.</p>
<p>르노코리아의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고객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영업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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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칼 투어 &#8211; 이니셜 D 자동차 성지순례 떠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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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Feb 2025 07:4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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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019년 ‘자동차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던 자동차 마니아들을 위한 자동차 전문 여행상품이 5년만에 재출시 됐다. 올해부터는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함께 하는 ‘자칼투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도쿄를 중심으로 이니셜D의 고향인 군마, 혼다 컬렉션홀과 트윈링 모테기 서킷이 있는 모테기, 일본 슈퍼카붐을 이끌었던 서킷의 늑대 박물관이 있는 이바라키, 닛산과 니스모의 고향 요코하마, 토요타가 운영하는 후지스피드웨이 내 후지모터스포츠박물관 등을 도는 일정은 참가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서킷의늑대박물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79" alt="서킷의늑대박물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서킷의늑대박물관-1.jpg" width="800" height="510" /></a></p>
<p>지난 2019년 ‘자동차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던 자동차 마니아들을 위한 자동차 전문 여행상품이 5년만에 재출시 됐다. 올해부터는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함께 하는 ‘자칼투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p>
<p>도쿄를 중심으로 이니셜D의 고향인 군마, 혼다 컬렉션홀과 트윈링 모테기 서킷이 있는 모테기, 일본 슈퍼카붐을 이끌었던 서킷의 늑대 박물관이 있는 이바라키, 닛산과 니스모의 고향 요코하마, 토요타가 운영하는 후지스피드웨이 내 후지모터스포츠박물관 등을 도는 일정은 참가자의 일정에 따라 2박 3일부터 6박 7일(풀패키지) 선택이 가능하다. 1월과 4월에는 세계적 규모의 튜닝쇼인 도쿄오토살롱과 일본 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클래식카 전시회인 오토모빌카운실이 일정에 포함된다.</p>
<p>자칼투어의 가장 큰 특징은 2~3명의 소수정예, 1인 1실이라는 점이다. 자칼투어를 운영하는 카피소드1769 측은 ‘상품 가격이 일반적인 일본 여행 패키지에 비싸지만 특별한 테마가 있는 만큼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소수정예, 일정을 마친 후 쾌적한 휴식에 가장 중점을 두었으며 5년 전 처음 시작했을 때 가격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것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또한 ‘참가자들의 일정에 따라 상품 일정을 조절할 수 있으며, 하루를 제외하고 모두 렌터카로 이동하기 때문에 버리는 시간 없이 효율적이고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자칼투어의 기획자인 자동차 칼럼니스트 황욱익은 2016년에 출간된 &lt;클래식카 인 칸사이&gt;의 저자이자 20여 년간 튜닝, 모터스포츠, 클래식카, 테스트스드라이버, 카트레이서 등 자동차 전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지난 2023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밀레 밀리아 UAE에서 내비게이터로 완주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시작한 국내 최초 오프라인 자동차 전문 토크쇼인 The Garage Vol. 시리즈의 기획 및 진행자이기도 하다. 자칼투어 내의 모든 코스는 다년 간의 답사를 거친 후 완성된 것이다. 전 일정에 자동차 칼럼니스트 황욱익이 동행하며 박물관을 비롯한 방문 지역의 도슨트를 담당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자칼투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80" alt="자칼투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자칼투어-1.jpg" width="800" height="800" /></a></p>
<p>2025년 시즌의 두 번째 상품인 자칼투어 오토모빌카운실 2025 상품의 자세한 일정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유지상회에서(여가, 해외여행, 해외여행패키지)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모집은 4월 12일까지다. 특히 이번 오토모빌카운실은 10주년을 맞아 현대 포니, 폭스바겐 골프 Mk.1, DMC 드로리언, 로터스 에스프리, 대우 라노스, 피아트 크로마의 디자인으로 유명한 조르제토 쥬지아로가 공식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자칼투어에서는 일반공개(토요일 일요일)가 아닌 금요일 특별공개일에 방문할 예정이다.</p>
<p>자칼투어 오토모빌카운실 2025의 상품 가격은 특별 프로모션 16%할인이 적용된 2,987,000원이며(항공, 식비, 개인경비 불포함), 모집인원은 3명이다.</p>
<p>이밖에도 카피소드1769가 올해 준비하고 있는 상품으로는 6월과 12월 자차를 가지고 떠나는 자칼투어 큐슈GT가(5박 6일) 있다.</p>
<p>&nbsp;</p>
<p>상품 링크</p>
<p><a href="https://smartstore.naver.com/yujionlineshop/products/11327535293?nl-au=48aa7a695abd4303b6f97e38a239f784&amp;nl-query=%EC%9D%BC%EB%B3%B8%EC%9E%90%EB%8F%99%EC%B0%A8%EC%97%AC%ED%96%89" target="_blank">자칼투어 오토모빌카운실 2025 상품안내</a></p>
<p align="left"><a href="https://smartstore.naver.com/yujionlineshop/products/11376369940?nl-au=644170ed8c9249e2b9313740b287d021&amp;nl-query=%EC%9D%BC%EB%B3%B8%EC%9E%90%EB%8F%99%EC%B0%A8%EC%97%AC%ED%96%89">자칼투어 규슈GT 상품안내</a></p>
<p>유지상회</p>
<p>https://smartstore.naver.com/yujionlinesho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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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강 윈터 타이어 &amp; 전천후 올시즌 타이어! 콘티텐탈 타이어 윈터 익스피리언스 in 홋카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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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Feb 2025 07:3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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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인근에서 콘티넨탈 타이어 3종을 테스트했습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올웨더 타이어에 가까워서 눈길에서도 꽤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 &#8216;올시즌 콘택트 2&#8242;,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가 활발한 윈터 타이어 &#8216;노스 콘택트 7&#8242;, 그리고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윈터타이어이면서 극강의 눈길 주행 성능을 발휘한 &#8216;바이킹 콘택트 8&#8242;입니다. 타이어에 따라 다양하게 눈길 제동과 슬라럼, 그리고 얼음길 제동과 슬라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인근에서 콘티넨탈 타이어 3종을 테스트했습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올웨더 타이어에 가까워서 눈길에서도 꽤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 &#8216;올시즌 콘택트 2&#8242;,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가 활발한 윈터 타이어 &#8216;노스 콘택트 7&#8242;, 그리고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윈터타이어이면서 극강의 눈길 주행 성능을 발휘한 &#8216;바이킹 콘택트 8&#8242;입니다. 타이어에 따라 다양하게 눈길 제동과 슬라럼, 그리고 얼음길 제동과 슬라럼을 테스트 해봤고, 일반 도로 주행에서는 극강의 윈터타이어인 바이킹 콘택트 8일 시험해 봤습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Zzpvcdy3XEU?si=3VXgOmfxBaa1VD7f"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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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EV3,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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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an 2025 01:30: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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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EV3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5)’에 올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022년 기아 EV6, 2024년 현대 아이오닉 5 N에 이어 전용 플랫폼 전기차로 연이어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뛰어난 전기차 기술력을 입증했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기아 EV3을 선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 기아 EV3는 지난해 7월 판매를 시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기아_EV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17" alt="기아_EV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기아_EV3-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 EV3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5)’에 올랐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022년 기아 EV6, 2024년 현대 아이오닉 5 N에 이어 전용 플랫폼 전기차로 연이어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뛰어난 전기차 기술력을 입증했다.</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기아 EV3을 선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p>
<p>기아 EV3는 지난해 7월 판매를 시작한 소형 전기 SUV다. 전기차 대중화를 목표로 81.4kWh 대용량 배터리와 최대 350kW급 초급속 충전을 지원하ㅁ 실내⋅외 V2L 기능 등 전기차 주요 강점을 그대로 유지한 채 크기를 줄여 값비싼 전기차 진입장벽을 끌어내린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산업부 인증 기준 1회 충전으로 최대 501km를 주행할 수 있어 주행가능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두려움까지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EV3는 부문별 평가에서도 ‘올해의 EV SUV’로 이름을 올렸으며, 부문별 수상작 가운데 한 대를 뽑는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되어 2관왕을 차지했다.</p>
<p>기아 EV3는 총점 7351점을 기록하며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7112.5점)’과 접전을 벌였다. G80 전동화 모델은 의전용 자동차로 쓰기에 손색없는 뒷좌석 공간과 고급스러운 실내, 진보한 전기 파워트레인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이어 폴스타의 ‘폴스타 4( 7107점)’가 뒷유리를 삭제한 대담한 스타일과 탄탄한 주행 질감을 바탕으로 3위에 올랐으며, ‘르노 그랑 콜레오스 E-테크 하이브리드(7092.5점)’와 내연기관 모델(7092.5점)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르노가 야심 차게 준비한 ‘오로라 프로젝트’의 첫 결과물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p>
<p>부문별 수상은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올해의 내연기관 SUV ‘르노 그랑 콜레오스’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토요타 캠리’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르노 그랑 콜레오스 E-테크 하이브리드’ △올해의 전기 세단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올해의 전기 SUV ‘기아 EV3’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올해의 유틸리티 ‘현대 ST1’ △올해의 MPV ‘렉서스 LM’ △올해의 럭셔리카 ‘렉서스 LM’ △올해의 퍼포먼스 ‘로터스 엘레트라’ △올해의 디자인 ‘폴스타 4’ 등이 차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KakaoTalk_20250120_1059059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21" alt="KakaoTalk_20250120_1059059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KakaoTalk_20250120_105905946.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올해의 인물에는 ‘도요다 아키오’ 토요타그룹 회장이 선정됐다. 아키오 회장은 판매량은 많지만 다소 지루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던 토요타에 대한 인식을 뒤집어 놓은 인물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을 개최해,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널리 알린 것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를 선정하기 위한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심사에는 회원 34명이 참여했으며, 15~16일 이틀 동안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5개 부문 22개 항목에 대해 290점 만점으로 평가를 진행했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최종 결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단체사진_협회원-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18" alt="단체사진_협회원-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단체사진_협회원-1.jpg" width="800" height="384"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강희수 회장은 “지난해 자동차 업계는 세계적인 불경기와 전기차 캐즘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올해의 차 심사 과정에도 이 같은 현실이 반영돼 예년보다 출품작이 줄었지만 결국 캐즘(Chasm)은 캐즘(일시적 정체)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명백히 드러났다. 대상인 ‘올해의 차’는 물론,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퍼포먼스’ 등 핵심 부문을 모두 전기차가 차지하며, 친환경 전기차가 일시적 정체를 극복할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를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가 강하게 던지고 있다”고 말했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오는 2월 18일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올해의 차’ 역대 수상 모델은 2013년 기아 ‘K9’-렉서스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 &#8216;SM6&#8242;,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 ‘K5’, 2021년 제네시스 ‘G80’, 2022년 기아 ‘EV6’, 2023년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2024년 현대 ‘아이오닉 5 N’ 등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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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D 전기차 첫 상륙 모델 &#8216;아토 3&#8242; 공식 출시, 가격은 3,150만 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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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an 2025 07:16: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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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YD코리아가 16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상상플랫폼에서 BYD 브랜드 출범식을 열고 BYD코리아의 사업전략 및 신차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BYD는 세계 친환경차와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딥테크 기업이다. 전 세계 100개 시장 및 지역에서 자동차, 경전철, 재생에너지, 전자 등 4개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친환경차 427만 대 이상 판매하며 3년 연속 전세계 친환경차 판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BYD-브랜드-런칭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05" alt="BYD 브랜드 런칭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BYD-브랜드-런칭1.jpg" width="800" height="530" /></a></p>
<p>BYD코리아가 16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상상플랫폼에서 BYD 브랜드 출범식을 열고 BYD코리아의 사업전략 및 신차출시 계획을 발표했다.</p>
<p>BYD는 세계 친환경차와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딥테크 기업이다. 전 세계 100개 시장 및 지역에서 자동차, 경전철, 재생에너지, 전자 등 4개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친환경차 427만 대 이상 판매하며 3년 연속 전세계 친환경차 판매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BYD코리아는 2016년 한국 시장에 진출해 전기지게차, 전기버스 그리고 전기트럭 등의 상용차 사업 중심의 친환경 차량과 부품,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p>
<p>BYD코리아는 상용차 부문에 이어 승용차 부문을 추가하며 국내 친환경 e-모빌리티로의 전환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판매 차량은 소형 전기SUV BYD 아토 3(ATTO 3)을 시작으로, 퍼포먼스 중형 전기세단 BYD 씰(SEAL), 중형 전기SUV BYD 씨라이언 7(SEALION 7)등 총 3개 전기차 모델을 올해 출시를 목표로 준비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BYD-브랜드-런칭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06" alt="BYD 브랜드 런칭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BYD-브랜드-런칭3.jpg" width="1024" height="436" /></a></p>
<p>BYD 브랜드 출범과 함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 BYD 아토 3는 2022년 출시 이래 전세계 시장에서 100 만대 이상 판매되며 우수한 상품성이 검증된 차량이다.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향상된 에너지밀도를 양립시킨 BYD의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해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321km 주행이 가능하다. 파노라믹 선루프, V2L 등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며 유로 NCAP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으며 안전성도 검증받았다. 여기에 한국 고객들의 취향과 편의를 고려해 티맵모빌리티 서비스, 국내 음악 플랫폼 플로(FLO) 등 한국 특화형 부품 및 서비스도 적용했다.</p>
<p>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BYD 아시아태평양 자동차 영업사업부 류쉐량(劉学亮) 총경리는 “BYD는 2016년 이후 약 10여 년 가까이 한국 시장에서 전기지게차, 전기버스 및 1톤 전기 트럭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인연을 맺어 왔다”며 “오늘 승용차 브랜드 출범이 한국의 친환경차 기업들과 함께 탄소 없는 모빌리티 환경 구축과 녹색경제 발전에 공동 노력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뒤이어 연단에 오른 BYD코리아 승용사업 부문 조인철 대표는 &#8220;브랜드 경험의 극대화를 통해 BYD에 대한 객관적이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딜러 및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제품 구입부터 관리까지 고객 만족을 우선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8221;이라며 &#8220;긴 호흡, 장기적인 시각으로 당장의 판매량보다 안전성, 편의성, 성능 등 모든 면에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8221;이라고 브랜드 전략을 설명했다.</p>
<p>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경우, 6개 공식 딜러사와 함께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주요 지역 및 도시에 15개 전시장과 11개 서비스센터를 1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최상의 판매 및 AS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나아가 고객 편의 및 딜러 파트너사들의 건강한 성장에 가치를 두고 네트워크 확장 전략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p>
<p>사전 예약이 시작된 BYD 아토 3는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 BYD 아토 3 3,150만 원 ▲ BYD 아토 3 플러스 3,330만 원이다.(전기차 구매보조금 및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계약 차량의 고객 인도는 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BYD코리아 홈페이지(www.bydauto.kr) 및 전국의 BYD 공식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BYD코리아는 브랜드 출범을 기념해 계약 선착순 1,000명 고객을 대상으로 50만 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 크레딧을 제공한다. 또한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2주 간 일반 시민 개방의 BYD 브랜드 전시 체험관을 운영하며 방문 고객을 대상 BYD 전기차 체험, 딜러사 상담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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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5 올해의 차 1차 후보 35대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1707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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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Dec 2024 05:2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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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강희수)는 2024년 출시된 신차 중 35대(중복 7대 포함)를 ‘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이하 올해의 차)’ 부문별 후보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의 차’ 평가 대상은 올해 출시된 신차와 완전변경차(풀체인지), 단순 연식변경을 제외한 부분변경차(페이스리프트) 가운데 고객 인도를 시작한 차다. 올해는 총 70대(중복 제외)의 차량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78대, 2023년 84대보다 다소 적은 숫자로,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글로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2024-대한민국-올해의-차-실차-테스트-현장-전경.-사진자동차전문기자협회-제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080" alt="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 전경. 사진=자동차전문기자협회 제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2024-대한민국-올해의-차-실차-테스트-현장-전경.-사진자동차전문기자협회-제공.jpg" width="600" height="400"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강희수)는 2024년 출시된 신차 중 35대(중복 7대 포함)를 ‘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이하 올해의 차)’ 부문별 후보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p>
<p>‘올해의 차’ 평가 대상은 올해 출시된 신차와 완전변경차(풀체인지), 단순 연식변경을 제외한 부분변경차(페이스리프트) 가운데 고객 인도를 시작한 차다. 올해는 총 70대(중복 제외)의 차량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78대, 2023년 84대보다 다소 적은 숫자로,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글로벌 자동차 시장 불경기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p>
<p>본격화된 친환경차 시대에 걸맞게 올해 후보군은 전기차(BEV)와 하이브리드(HEV, PHEV) 등 전동화 차량이 주를 이뤘다. 올해 출품작 중 전동화 차량은 29종에 달했다. 여기에 최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듯 SUV 및 크로스오버 부문에서 내연기관 21종, 전동화 부문서 18종이나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p>
<p>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대상 격인 ‘올해의 차’를 비롯해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쿠페/왜건 △올해의 내연기관 SUV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올해의 전기 세단 △올해의 전기 SUV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올해의 유틸리티 △올해의 MPV △올해의 럭셔리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인물 등 14개 부문서 시상한다.</p>
<p>올해의 내연기관 세단/쿠페/왜건 부문은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미니(MINI) 미니 쿠퍼 3도어, 포르쉐 파나메라 4가 경쟁한다. △올해의 내연기관 SUV는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BMW X3,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스테이션왜건이 후보에 올랐다.</p>
<p>△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는 기아 K8 1.6 하이브리드,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E-하이브리드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출품작은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E-테크 하이브리드, 기아 스포티지 1.6 터보 하이브리드, 포르쉐 카이엔 E-하이브리드다.</p>
<p>△올해의 전기 세단 부문에서는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테슬라 모델3, 포르쉐 타이칸이 경쟁한다.△올해의 전기 SUV는 기아 EV3, 폴스타 폴스타 4, 캐딜락 리릭이 후보군에 형성했다.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후보는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및 아이오닉 5, 기아 EV6다.</p>
<p>△올해의 유틸리티는 현대차 ST1과 쉐보레 콜로라도가 경쟁한다. △올해의 MPV는 렉서스 LM 500h가 단일후보로 뽑혔다.</p>
<p>△올해의 럭셔리카는 렉서스 LM 500h, 롤스로이스 컬리넌, 포르쉐 파나메라 4, 제네시스 G80 전동화 차량이 경쟁한다. △올해의 퍼포먼스는 포드 머스탱,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E-하이브리드, 로터스 엘레트라의 3강 구도다.</p>
<p>이밖에 △올해의 디자인은 올해 후보군 전체를 대상으로 1차 평가를 시행해 폴스타 폴스타 4,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포스 머스탱, 캐딜락 리릭이 최종 후보군에 올랐다. △올해의 인물 후보로는 토요다 아키오 토요타그룹 회장, 송호성 기아 사장, 故박영석 NPR 이사가 선정됐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후보군에 오른 차량 35대(중복 7대 포함)를 대상으로 내년 1월 중 실차 테스트를 거쳐 최종 수상 차량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같은 해 2월 개최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2025-AWAK-올해의-차-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079" alt="2025 AWAK 올해의 차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2025-AWAK-올해의-차-로고.jpg" width="600" height="600" /></a></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3년 기아 K9-렉서스 뉴 ES를 시작으로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SM6,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2020년 기아 신형 K5, 2021년 제네시스 G80, 2022년 기아 EV6, 2023년 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2024년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을 ‘올해의 차’로 선정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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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터리는 폭발하고, 수퍼카는 점프하고&#8230; 직접 확인! 중국 선전 BYD 본사에 가보니&#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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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24 00:28: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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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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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 선전 BYD 본사 1, 2층에 마련된 전시관을 둘러보았습니다. BYD의 역사와 다양한 첨단 기술, 최신 모델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리고 배터리를 못으로 직접 관통 시켜 폭발 여부를 확인하는 실험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눈앞에서 폭발하는 NCM 계열 배터리와 변화가 없는 블레이드 배터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 선전 BYD 본사 1, 2층에 마련된 전시관을 둘러보았습니다. BYD의 역사와 다양한 첨단 기술, 최신 모델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리고 배터리를 못으로 직접 관통 시켜 폭발 여부를 확인하는 실험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눈앞에서 폭발하는 NCM 계열 배터리와 변화가 없는 블레이드 배터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fQusLtudut8?si=_nxKyJHOLN1o0ig-"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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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슨 중고차가 7000억원?! 메르세데스-벤츠 전설의 F1 경주차 경매 올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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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Nov 2024 14:33:4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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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1950년대 포뮬러 원(F1) 무대에서 사용했던 전설적인 경주차 W 196 R &#8216;스트롬리넨바겐(Stromlinienwagen)&#8217;이 경매에 출품된다. 이 차는 초기 F1 시절의 상징으로,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경주차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1955년 부에노스아이레스 그랑프리에서 데뷔한 이 차는 후안 마누엘 판지오가 운전하며 1-2위 승리를 기록했고, 같은 해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는 서 스털링 모스가 운전해 가장 빠른 랩과 함께 또다시 1-2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960" alt="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메르세데스-벤츠가 1950년대 포뮬러 원(F1) 무대에서 사용했던 전설적인 경주차 W 196 R &#8216;스트롬리넨바겐(Stromlinienwagen)&#8217;이 경매에 출품된다. 이 차는 초기 F1 시절의 상징으로,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경주차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p>
<p>1955년 부에노스아이레스 그랑프리에서 데뷔한 이 차는 후안 마누엘 판지오가 운전하며 1-2위 승리를 기록했고, 같은 해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는 서 스털링 모스가 운전해 가장 빠른 랩과 함께 또다시 1-2위를 차지하며 레이싱 경력을 화려하게 마무리하기도 했다.</p>
<p>메르세데스-벤츠는 W 196 R 모델 10대를 보유하며 철저히 관리했지만, 이후 4대를 외부에 기부했다. 이번 경매에 출품되는 9번 차대는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 재단으로 기부된 차량으로, 현재까지 두 차례 재도장을 거쳐 원형을 유지하고 있다.</p>
<p>이번 경매를 주관하는 RM 소더비는 1955년 시즌 종료 당시 스트림라인 바디워크를 장착한 네 대 중 하나이며, 사적 소유로 제공되는 유일한 모델이라고 밝혔다. 차량의 예상 경매가는 5500만달러(한화 약 7150억원)를 초과할 것으로 보인다.</p>
<p>이번 경매는 2022년 메르세데스 300 SLR 울렌하우트 쿠페 1억4300만달러 낙찰로 세계에서 가장 비싼 차량에 기록된 사건 이후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다. W 196 R은 울렌하우트 쿠페만큼 희귀하지는 않지만, F1 역사에서의 상징성과 경주 성적 면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기에 관심이 집중될 수 밖에 없다. RM 소더비는 &#8220;이 차량은 레이싱의 황금기를 대표하며, 경매 시장에서 그 가치를 충분히 인정받을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1.28</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961" alt="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962" alt="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963" alt="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964" alt="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965" alt="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966" alt="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mercedes-benz-w-196-r-stromlinienwagen-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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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형 하이브리드 SUV 3대 중 1대는 르노 &#8216;그랑 콜레오스&#8217;</title>
		<link>http://www.motorian.kr/?p=116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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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Nov 2024 06:32: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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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의 그랑 콜레오스가 처음 한 달 판매를 온전히 채운 10월에 중형 하이브리드 SUV 점유율 30%를 넘어섰다. 지난 10월,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10월 국내 시장에 판매된 중형 하이브리드 SUV 1만7229대 중 5296대를 차지하며 점유율 30.7%를 기록했다. 아르카나까지 더한 르노코리아의 10월 하이브리드 전체 판매량은 5468대로 같은 기간 출고된 하이브리드 자동차 3만8812대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르노코리아-뉴-르노-그랑-콜레오스-주행-사진_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945" alt="[사진자료] 르노코리아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주행 사진_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르노코리아-뉴-르노-그랑-콜레오스-주행-사진_1-1.jpg" width="800" height="450" /></a>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의 그랑 콜레오스가 처음 한 달 판매를 온전히 채운 10월에 중형 하이브리드 SUV 점유율 30%를 넘어섰다.</p>
<p>지난 10월,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10월 국내 시장에 판매된 중형 하이브리드 SUV 1만7229대 중 5296대를 차지하며 점유율 30.7%를 기록했다. 아르카나까지 더한 르노코리아의 10월 하이브리드 전체 판매량은 5468대로 같은 기간 출고된 하이브리드 자동차 3만8812대 중 약 14%를 점했다.</p>
<p>르노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시장의 하이브리드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국내 하이브리드 자동차 누적 판매량은 29만7546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4만4231대와 비교해 21.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르노코리아의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1376대에서 1만110대로 634% 급상승하며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 상승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p>
<p>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 수준인 245마력의 시스템 출력에, 19” 타이어 기준 15.7km/l(테크노 트림 기준)의 공인 복합연비로 동급 최고 수준 연비 효율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뛰어난 정숙성과 함께 첨단 안전∙편의 기본 사양,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동승석까지 이어지는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한 다양한 커넥티비티 서비스로 최적의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뉴-르노-그랑-콜레오스-에스프리-알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944" alt="[사진자료]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뉴-르노-그랑-콜레오스-에스프리-알핀-1.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코리아는 출시 이후 계속 이어지고 있는 관심에 보답하고자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차량 잔가보장율을 공식 파트너사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p>
<p>쿠페형 SUV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 역시 탁월한 실연비와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균형 있게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르노코리아는 11월 한 달간 진행되는 ‘2024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 상위 트림인 ‘아이코닉’의 11월 판매가격을 180만 원 더 합리적으로 책정해 선보이고 있다(친환경차 세제혜택 기준). 여기에 특별 혜택 및 할부 상품 적용 시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은 아이코닉 기준 최대 140만 원의 추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뉴-르노-아르카나-주행-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946" alt="[사진자료] 뉴 르노 아르카나 주행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뉴-르노-아르카나-주행-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코리아의 E-Tech 하이브리드 모델들에 대한 11월 판매 조건 및 시승 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 전시장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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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오버워치 2’ 협업 기념 팝업스토어 오픈… 마칸 일렉트릭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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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Nov 2024 16:39:1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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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게임 &#8216;오버워치 2&#8242;와 협업을 기념해 10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IFC 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포르쉐 AG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간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젊은 오버워치 팬들과 게이밍 커뮤니티에 포르쉐 브랜드를 색다르게 전달하려는 시도로 기획됐다. 팝업스토어는 오버워치 2의 미래 도시를 테마로 꾸며졌으며, 이 곳에서 포르쉐의 첫 전기 SUV인 마칸 일렉트릭을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KOR24_01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569" alt="KOR24_01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KOR24_0149.jpg" width="1000" height="666" /></a>포르쉐코리아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게임 &#8216;오버워치 2&#8242;와 협업을 기념해 10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IFC 몰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포르쉐 AG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간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젊은 오버워치 팬들과 게이밍 커뮤니티에 포르쉐 브랜드를 색다르게 전달하려는 시도로 기획됐다.</p>
<p>팝업스토어는 오버워치 2의 미래 도시를 테마로 꾸며졌으며, 이 곳에서 포르쉐의 첫 전기 SUV인 마칸 일렉트릭을 국내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또한, 오버워치 2의 인기 캐릭터 디바의 실물 크기 메카(Mech) 조형물이 설치돼 방문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한다.</p>
<p>마칸을 주제로 한 OX 퀴즈와 포르쉐-블리자드 협업 기념 페인팅 슬롯머신 게임, 뽑기 게임 등이 마련되어 있으며, 게임에 참여한 방문객은 포르쉐 라이프스타일 제품인 캐리어, 모델카, 우든카, 텀블러 등의 경품을 받을 수 있다.</p>
<p>마칸 일렉트릭은 지난 6월 국내 공개된 마칸 4, 마칸 터보와 함께 포르쉐의 혁신적인 전동화 기술과 E-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이 모델들은 포르쉐의 새로운 드라이빙 경험과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미디어와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마칸 일렉트릭의 판매 가격은 9910만원부터 시작하며, 마칸 4S와 마칸 터보 일렉트릭은 각각 1억1440만원과 1억3850만원부터다.</p>
<p>한편, 포르쉐 AG는 지난 8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8216;게임스컴 2024&#8242;에서 오버워치 캐릭터 디바의 고향인 부산을 테마로 한 특별 부스를 운영하며, 오버워치 스타일의 리버리로 꾸며진 마칸 일렉트릭을 전시한 바 있다. 당시 게이머들과 포르쉐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다.</p>
<p>이번 팝업스토어는 게임과 자동차 브랜드가 만나는 새로운 협업 방식으로, 다양한 세대와 팬층을 아우르며 브랜드를 색다르게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는 기획이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1.04</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KOR24_01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570" alt="KOR24_01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KOR24_0150.jpg" width="1000" height="66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KOR24_01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571" alt="KOR24_01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KOR24_0151.jpg" width="620" height="4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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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인터뷰＞벤츠, 한국 전기차 시장의 신뢰 회복 위해 협력 강화 약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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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Oct 2024 12:53:4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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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슈투트가르트 = 박기돈 모터리언 편집장] 벤츠가 배터리 개발과 윤리적 책임을 강조하며 안전성과 지속 가능성 확보에 집중하기로 했다. 지난 20일부터 진행된 한국 자동차 출입 기자단의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공장 필드트립에서 주요 임원진과의 인터뷰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메르세데스-벤츠는 전동화 시대를 맞아 배터리 안전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설명했다. 최근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Visit_Korea__01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98" alt="Visit_Korea__01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Visit_Korea__0137-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독일, 슈투트가르트 = 박기돈 모터리언 편집장] 벤츠가 배터리 개발과 윤리적 책임을 강조하며 안전성과 지속 가능성 확보에 집중하기로 했다.</p>
<p>지난 20일부터 진행된 한국 자동차 출입 기자단의 독일 메르세데스-벤츠 공장 필드트립에서 주요 임원진과의 인터뷰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메르세데스-벤츠는 전동화 시대를 맞아 배터리 안전성 강화와 지속 가능한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설명했다. 최근 전기차 배터리 안전성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진 만큼, 이번 행사에서는 전동화 기술과 윤리적 공급망 구축에 대한 벤츠의 구체적인 계획이 주목을 받았다.</p>
<p>이날 인터뷰이였던 메르세데스-벤츠 그룹의 배터리 개발 책임자인 우베 켈러(Uwe Keller) 박사는 최근 한국에서 발생한 전기차 화재와 관련해 &#8220;배터리 안전성 강화와 사고 방지를 위한 추가 기술 개발에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8221;고 밝혔다. 한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그는 배터리 설계와 공급업체 선정에 있어 메르세데스-벤츠의 엄격한 품질 관리 기준을 강조하며, 사고 원인을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p>
<p>켈러 박사는 또한 “모든 배터리 셀은 표준 설계 방식과 품질 관리 절차를 거쳐 개발된다”며 &#8220;열 폭주를 방지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적용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 최근 한국 국과수의 조사 결과 발표에 대해 그는 “현재 조사가 진행 중이라 구체적인 의견을 말하기는 어렵지만, 소비자와의 신뢰 회복을 위해 최대한 협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또 다른 인터뷰이 카르스텐 브레크너 박사(파워트레인 구매 및 공급사 품질 총괄)는 메르세데스-벤츠가 한국 배터리 업체들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8220;한국 배터리 공급사들은 각기 다른 강점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배터리의 성능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8221;며, &#8220;글로벌 생산 및 공급 능력을 갖춘 공급사와의 파트너십이 필수적&#8221;이라고 말했다.</p>
<p>브레크너 박사는 특히 한국의 배터리 업체들이 미국과의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혜택을 받음으로써 메르세데스-벤츠의 미국 전기차 시장 확대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한국의 전기차 안전 규제 강화에 대해서도 지지하는 입장을 밝히며, &#8220;한국 정부의 배터리 사전인증제 도입은 전기차 배터리 품질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계기가 될 것&#8221;이라고 평가했다.</p>
<p>배터리 원재료와 윤리적 책임에 대한 질문에 켈러 박사는 &#8220;메르세데스-벤츠는 전 세계적으로 가장 엄격한 윤리 기준을 적용하고 있으며, 인권 보호를 위해 공급업체에 IRMA 기준을 요구하고 있다&#8221;고 강조했다. 또한, 탄소 배출량 절감을 목표로 하는 ‘앰비션 2039’ 계획을 통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켈러 박사는 &#8220;전기차 배터리 재활용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배터리 생산에 사용되는 자원의 순환성을 높이겠다&#8221;며, 쿠펜하임 재활용 공장과 같은 시설을 통한 자원 회수 시스템을 강조했다. 그는 &#8220;이러한 노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전기차 생산과 윤리적 책임을 실천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전고체 배터리 상용화 시기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8220;2020년대 후반 도입을 목표로 개발을 진행 중&#8221;이라며, 초기에는 반고체 형태로 출시될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한국의 배터리 공급업체들과도 협력해 전고체 배터리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차세대 기술을 통해 배터리 화재의 위험을 줄이는 것이 목표”라고도 설명했다.</p>
<p>마지막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마티아스 바이틀 CEO는 한국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신뢰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8220;한국 소비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그들의 피드백을 중시하겠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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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시간 속을 달리는 전설,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 &amp; 클래식 센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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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Oct 2024 07:09:5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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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슈투트가르트 = 박기돈 모터리언 편집장]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에 발을 들이는 순간,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독특한 감각이 찾아온다. 이곳은 단순한 자동차 전시관이 아니다. 독일 제조업의 기틀을 다진 벤츠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탄생한 예술적 자동차들이 어떻게 시간 속에서 영원히 빛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공간이다. 메탈릭 실버의 독특한 외관을 가진 박물관 건물은 외부에서 보면 세 개의 나선형 구조가 얽힌 듯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_박물관_전경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38" alt="메르세데스-벤츠_박물관_전경(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_박물관_전경3-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독일, 슈투트가르트 = 박기돈 모터리언 편집장] 슈투트가르트의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에 발을 들이는 순간,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독특한 감각이 찾아온다. 이곳은 단순한 자동차 전시관이 아니다. 독일 제조업의 기틀을 다진 벤츠가 어떻게 세계를 지배하는 브랜드로 성장했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탄생한 예술적 자동차들이 어떻게 시간 속에서 영원히 빛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공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벤츠_페이턴트_모터바겐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39" alt="벤츠_페이턴트_모터바겐(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벤츠_페이턴트_모터바겐2-1024x822.jpg" width="620" height="497" /></a>메탈릭 실버의 독특한 외관을 가진 박물관 건물은 외부에서 보면 세 개의 나선형 구조가 얽힌 듯한 독특한 형상이다. 실내로 들어가면 9층에 걸쳐 펼쳐진, 138년에 달하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역사가 방문객을 기다린다. 가장 먼저 1886년 칼 벤츠의 ‘페이턴트 모터바겐’을 만나게 된다. 마차에서 내연기관 자동차로 넘어가는 거대한 전환점이 바로 이곳에서 시작된 것이다.</p>
<p>엘리베이터를 타고 위층으로 오르면, 마치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듯한 느낌을 준다. 마차에서 시작된 이동수단은 이제 수백 마력의 엔진을 품은 슈퍼카로 진화했다. 목재 프레임과 쇠로 된 바퀴를 가진 초기 자동차들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투박했지만, 그 속에서 점점 발전해가는 기술의 흔적을 하나하나 느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40마력_메르세데스_심플렉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40" alt="40마력_메르세데스_심플렉스(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40마력_메르세데스_심플렉스2-995x1024.jpg" width="620" height="638" /></a>벤츠 박물관에서 빛을 발하는 것은 단순한 기술 진보만이 아니다. 1900년대 초반, 심플릭스 40PS와 같은 초창기 모델부터 1936년의 500K 스페셜 로드스터, 그리고 전설적인 300 SLR 울렌하우트 쿠페까지. 이 차들은 단순한 탈것이 아닌, 아름다움 그 자체다. 그 곡선, 디테일 하나하나가 마치 예술 작품처럼 정교하게 다듬어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의_레이싱카를_전시한_공간_실버_애로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41" alt="메르세데스-벤츠의_레이싱카를_전시한_공간_'실버_애로우'(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의_레이싱카를_전시한_공간_실버_애로우2-1024x610.jpg" width="620" height="369" /></a>특히, 벤츠의 레이싱카 전성기를 상징하는 ‘실버 애로우(Silver Arrows)’는 그 자체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1930년대부터 이어져 온 이 실버 애로우는 메탈릭 실버 컬러로 마감된 차체를 통해 빛과 속도의 상징이 되었다. 은빛의 차체는 단순히 장식적인 요소가 아니라, 벤츠가 레이싱 무대에서 전설적인 역사를 써 내려간 상징이다.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수십 대의 레이싱카들은 마치 트랙을 질주하는 듯한 생생한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_230_G_포프모빌교황차.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42" alt="메르세데스-벤츠_230_G_포프모빌(교황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_230_G_포프모빌교황차-1024x692.jpg" width="620" height="418" /></a>이곳에서 만날 수 있는 클래식카들은 그저 옛날의 기념품이 아니다. 전 세계 자동차 애호가들이 감탄할 만한 진귀한 모델들로, 과거의 영광을 복원해 온전히 보존된 상태로 전시되어 있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탔던 방탄차 230G 파파모빌 ‘SCV7’, 히로히토 일왕의 ‘770 그랜드 메르세데스’, 다이애나 왕세자빈의 ‘500SL’ 등 역사적인 인물들과 함께한 차량들도 그 의미를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_클래식_센터_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43" alt="메르세데스-벤츠_클래식_센터_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_클래식_센터_전경.-1024x722.jpg" width="620" height="437" /></a>슈투트가르트 인근 펠바흐에 위치한 ‘메르세데스 벤츠 클래식 센터’는 또 다른 시간 여행을 선사한다. 1993년에 문을 연 이 센터는 벤츠가 자랑하는 클래식카들을 복원하고 보존하는 공간이다. 클래식카 애호가들의 성지라 불릴 만큼, 이곳에서는 수백억 원을 호가하는 고가의 차량들이 원래의 모습으로 되돌아가기를 기다리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복원_작업_중인_메르세데스-벤츠_클래식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44" alt="복원_작업_중인_메르세데스-벤츠_클래식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복원_작업_중인_메르세데스-벤츠_클래식카2-1024x679.jpg" width="620" height="411" /></a>이곳에서의 복원 작업은 단순한 수리가 아니라, 원형 그대로를 되살리는 작업이다. 작은 볼트 하나도 원래 상태로 되돌리기 위해 전 세계에서 부품을 찾아내는 것이 기본이다. 혹여나 찾지 못한 부품은 직접 만들어 내기도 한다. 클래식 센터는 벤츠의 과거를 현재로 소환하는 작업을 통해, 수십 년을 넘어 지속되는 품질과 명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진심이 느껴지는 공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_클래식_센터_내_위치한_클래식카_복원_작업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45" alt="메르세데스-벤츠_클래식_센터_내_위치한_클래식카_복원_작업장(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_클래식_센터_내_위치한_클래식카_복원_작업장1-1024x624.jpg" width="620" height="377" /></a>이곳에서는 복원 과정 하나하나가 모두 기록으로 남겨진다. 몇 년에 걸쳐 진행되는 작업이 있을 만큼, 복원에는 엄청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하다. 하지만 이 노력 덕분에 벤츠의 100년 전 모델들이 지금도 그 빛을 잃지 않고 있다.</p>
<p>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과 클래식 센터는 단순히 자동차의 역사만을 다루는 것이 아니다. 벤츠가 걸어온 시간 속에서 어떻게 혁신과 예술이 결합되어 새로운 차원으로 나아갔는지를 보여주는 살아있는 유산이다. 박물관을 거닐다 보면, 이곳에 전시된 차들은 단순한 기계가 아닌, 역사를 품은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다가온다.<br />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_관계자가_클래식_센터를_설명하는_모습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46" alt="메르세데스-벤츠_관계자가_클래식_센터를_설명하는_모습(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메르세데스-벤츠_관계자가_클래식_센터를_설명하는_모습1-1024x704.jpg" width="620" height="426" /></a><br />
2006년 개관 이후 1300만 명이 넘는 방문객이 이곳을 찾았다. 사람들을 이곳으로 이끈 것은 단순한 오래된 자동차가 아닌, 벤츠가 지닌 역사적 유산과 그 유산을 통해 얻은 영원한 가치다. 벤츠 박물관은 시간을 넘어 전설을 이어가고 있는, 그 자체로도 하나의 역사를 보여주는 공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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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일] 벤츠, 유럽 최초 배터리 재활용 공장 독일 쿠펜하임에 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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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Oct 2024 23:18:4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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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 박기돈 모터리언 편집국장] 메르세데스-벤츠가 21일(현지시각) 독일 남부 쿠펜하임에 유럽 최초의 기계식-습식제련 통합 공정을 갖춘 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공식 개소했다. 이번 공장 설립을 통해 벤츠는 자체 시설로 배터리 재활용 전 과정을 완성한 세계 최초의 자동차 제조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희토류 소비를 줄이고 진정한 순환 경제를 실현하려는 벤츠의 지속 가능한 전략의 일환이다. 폐배터리 재활용 공정은 96% 이상의 회수율을 자랑한다. 특히, 이 공장은 리튬, 니켈, 코발트와 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롭-할로웨이-메르세데스-벤츠-승용-및-밴-부문-글로벌-커뮤니케이션-총괄이-1차-기계적-분리과정을-설명하는-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33" alt="롭 할로웨이 메르세데스-벤츠 승용 및 밴 부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총괄이 1차 기계적 분리과정을 설명하는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롭-할로웨이-메르세데스-벤츠-승용-및-밴-부문-글로벌-커뮤니케이션-총괄이-1차-기계적-분리과정을-설명하는-모습-1024x797.jpg" width="620" height="482" /></a>[독일 = 박기돈 모터리언 편집국장] 메르세데스-벤츠가 21일(현지시각) 독일 남부 쿠펜하임에 유럽 최초의 기계식-습식제련 통합 공정을 갖춘 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공식 개소했다.</p>
<p>이번 공장 설립을 통해 벤츠는 자체 시설로 배터리 재활용 전 과정을 완성한 세계 최초의 자동차 제조사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희토류 소비를 줄이고 진정한 순환 경제를 실현하려는 벤츠의 지속 가능한 전략의 일환이다.</p>
<p>폐배터리 재활용 공정은 96% 이상의 회수율을 자랑한다. 특히, 이 공장은 리튬, 니켈, 코발트와 같은 희소 자원을 회수하여 전기차 배터리에 재사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처리할 수 있다. 이번 공장 건설에는 수천만 유로가 투자됐으며, 독일 내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기도 했다.</p>
<p>벤츠는 프리모비우스(Primobius)와 협력하여 이번 배터리 재활용 공장을 설립했다. 독일의 SMS 그룹과 호주의 네오메탈스(Neometals) 간의 합작사인 프리모비우스는 재활용 기술을 제공하며, 독일 정부로부터 과학 연구 자금 지원을 받았다.</p>
<p>이 공장은 기존의 고온 방식보다 에너지 소비를 줄인 습식제련 공정을 도입, 순탄소 중립 목표를 실현하며, 연간 2500톤의 배터리 모듈을 처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벤츠는 전기차 배터리 5만개 이상의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를 자체적으로 확보할 수 있게 됐다.</p>
<p>벤츠는 순환 설계, 자원 절약 등 지속 가능한 배터리 기술의 전 과정을 고려하고 있으며, 배터리 재활용 공정에서 습득한 지식을 바탕으로 미래 배터리 생산 확장에 기여할 계획이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246" alt="[사진 1] 메르세데스-벤츠 배터리 재활용 공장(Mercedes-Benz Battery Recycling Factory)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사진-1-메르세데스-벤츠-배터리-재활용-공장Mercedes-Benz-Battery-Recycling-Factory-전경-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재활용-배터리-공장을-설명하는-롭-할로웨이-메르세데스-벤츠-승용-및-밴-부문-글로벌-커뮤니케이션-총괄.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34" alt="재활용 배터리 공장을 설명하는 롭 할로웨이 메르세데스-벤츠 승용 및 밴 부문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총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재활용-배터리-공장을-설명하는-롭-할로웨이-메르세데스-벤츠-승용-및-밴-부문-글로벌-커뮤니케이션-총괄-1024x617.jpg" width="620" height="37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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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파리모터쇼] 르노 그룹, 2024 파리 모터쇼에서 혁신과 친환경 전환 강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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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Oct 2024 15:35:1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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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 그룹이 14일(현지시각)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4 파리모터쇼에 대규모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신차와 콘셉트카를 공개한다. 이번 모터쇼에서 르노, 다치아, 알핀, 모빌라이즈 등 그룹 산하 브랜드들은 월드 프리미어 차량 7종과 콘셉트카 2종을 포함한 최신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르노 그룹은 이번 전시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친환경 전환을 강조하며, 다양한 발표 세션과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르노 브랜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르노_르노4-E-Tech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13" alt="르노_르노4 E-Tech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르노_르노4-E-Tech_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르노 그룹이 14일(현지시각)부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는 2024 파리모터쇼에 대규모 전시 공간을 마련하고, 다양한 신차와 콘셉트카를 공개한다. 이번 모터쇼에서 르노, 다치아, 알핀, 모빌라이즈 등 그룹 산하 브랜드들은 월드 프리미어 차량 7종과 콘셉트카 2종을 포함한 최신 차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르노 그룹은 이번 전시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과 친환경 전환을 강조하며, 다양한 발표 세션과 이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p>
<p>르노 브랜드는 2500m² 규모의 부스를 통해 ‘르노 4 E-Tech 일렉트릭’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이 차량은 1960년대 오리지널 르노 4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순수 전기차로, 독특한 디자인과 컴팩트한 크기, 그리고 르노의 최신 기술이 결합된 도시형 전기차다.</p>
<p>또한 지속가능성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콘셉트카 ‘엠블렘(Emblème)’과 프랑스의 컨템퍼러리 디자이너 오라 이토와 협업한 ‘르노 17 레스토모드(Renault 17 Restomod)’도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르노 브랜드는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모델 라인업을 대거 선보인다. 2024 올해의 차로 선정된 ‘세닉 E-Tech 일렉트릭(Scenic E-Tech Electric)’, ‘트윙고 프로토타입(Twingo Prototype)’, ‘르노 5 E-Tech 일렉트릭(Renault 5 E-Tech Electric)’이 관람객들을 맞이하며, ‘심비오즈(Symbioz)’와 ‘라팔(Rafale)’ 같은 E-Tech 풀 하이브리드 모델도 전시된다.</p>
<p>르노 그룹의 스포츠카 브랜드 알핀(Alpine)은 이번 모터쇼에서 브랜드 최초의 전기 스포츠 패스트백 ‘A390’의 콘셉트카 ‘A390_β(베타)’를 공개한다. 이 차량은 2025년 출시 예정인 ‘A390’의 초기 버전으로, 알핀의 전기차 라인업 ‘드림 개러지(Dream Garage)’에 합류할 예정이다.</p>
<p>뿐만 아니라 6기통 수소 엔진을 탑재한 수소 레이스카 ‘알펜글로우(Alpenglow) Hy6’와 알핀의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적용한 ‘A110’의 새로운 버전도 전시되며, 브랜드의 기술력을 과시한다.</p>
<p>이번 2024 파리 모터쇼를 통해 르노 그룹은 혁신적 기술과 친환경적 미래를 향한 비전을 제시하며, 다양한 전기차 및 하이브리드 차량들을 통해 그 노력을 대중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0.14</p>
<p>사진=브랜드 각사 및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취재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르노_라팔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14" alt="르노_라팔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르노_라팔_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르노_심비오즈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15" alt="르노_심비오즈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르노_심비오즈_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르노_트윙고-콘셉트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16" alt="르노_트윙고 콘셉트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르노_트윙고-콘셉트_3-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시트로엥_C4전기차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17" alt="시트로엥_C4전기차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시트로엥_C4전기차_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시트로엥_C5에어크로스_콘셉트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18" alt="시트로엥_C5에어크로스_콘셉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시트로엥_C5에어크로스_콘셉트_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시트로엥_아미-버기비전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19" alt="시트로엥_아미 버기비전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시트로엥_아미-버기비전_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A290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20" alt="알핀_A290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A290_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수소레이스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21" alt="알핀_수소레이스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수소레이스카_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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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8216;파씨오네 페라리 클럽 챌린지 2024&#8242; 성황리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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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Oct 2024 16:2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Life]]></category>
		<category><![CDATA[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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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uning]]></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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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지난 5, 6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고객 대상 레이싱 프로그램 ‘파씨오네 페라리 클럽 챌린지 2024(Passione Ferrari Club Challeng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트랙 전용 차량인 ‘페라리 488 챌린지 에보’를 소유한 고객들이 참여했다. 한국을 비롯해 태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총 12명의 참가자가 등록해 트랙 위에서 ‘타임 어택’ 형식의 경쟁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전문 인스트럭터의 1: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image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084" alt="image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image00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페라리가 지난 5, 6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열린 고객 대상 레이싱 프로그램 ‘파씨오네 페라리 클럽 챌린지 2024(Passione Ferrari Club Challenge)’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p>
<p>이번 행사에는 트랙 전용 차량인 ‘페라리 488 챌린지 에보’를 소유한 고객들이 참여했다. 한국을 비롯해 태국, 싱가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에서 총 12명의 참가자가 등록해 트랙 위에서 ‘타임 어택’ 형식의 경쟁을 벌였다. 참가자들은 전문 인스트럭터의 1:1 코칭을 통해 드라이빙 스킬을 체계적으로 연마하며, 랩 타임 향상을 목표로 실력을 다졌다.</p>
<p>페라리 클럽 챌린지는 고성능 차량의 제어와 기술적 측면을 심도 있게 다루며, 프로페셔널 레이싱 상황에 대한 교육도 병행했다. 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8216;페라리 챌린지 재팬&#8217;과 같은 세계적인 페라리 챌린지 대회에 출전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게 된다. 또한, 모든 페라리 챌린지 차량에는 원격 측정 장치가 장착돼 있어, 참가자들이 주행 데이터를 분석하고, 다른 드라이버와 비교하며 성과를 개선할 수 있다.</p>
<p>올해 행사에는 &#8216;에스페리엔자 페라리 클럽 챌린지&#8217;도 함께 진행됐다. 이 프로그램은 클럽 챌린지에 관심 있는 예비 참가자들에게 페라리 488 챌린지 에보를 시승할 기회를 제공해, 페라리 레이싱의 매력을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p>
<p>한편, 3일부터 4일까지는 고객 시승 행사인 ‘에스페리엔자 페라리 12칠린드리(Esperienza Ferrari 12Cilindri)’가 열렸다. 이 프로그램은 고객들이 최신 페라리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로, 올해는 12기통 2인승 모델 ‘페라리 12칠린드리’를 국내 최초로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약 30여 명의 고객들은 인제스피디움에서 최고출력 830마력을 자랑하는 페라리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짜릿한 드라이빙 경험을 만끽했다.</p>
<p>FMK의 페라리 브랜드 총괄 김현진 상무는 “파씨오네 페라리 클럽 챌린지는 단순한 드라이빙 이벤트가 아닌, 페라리의 유산과 커뮤니티를 기념하는 행사&#8221;라며, &#8220;이를 통해 고객들이 페라리의 모터스포츠 정신과 레이싱 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향유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p>
<p>이번 행사를 통해 페라리는 고객들과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하며, 모터스포츠 정신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0.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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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릿모터테인먼트, 라이딩 하우스와 모터스포츠 발전 위해 맞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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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Oct 2024 14:53:5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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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외 자동차 브랜드 이벤트 및 래디컬 컵 코리아를 주관하는 그릿모터테인먼트가 코리아 트로페오를 주관하는 라이딩 하우스와 손잡고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양사는 10월 10일,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의 올바른 모터스포츠 발전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그릿모터테인먼트와 라이딩 하우스는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모터스포츠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트랙 데이와 레이싱 대회 같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그릿모터테인먼트대표-이창우-왼쪽x라이딩하우스대표-조성태-오른쪽-업무협약식-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069" alt="그릿모터테인먼트(대표 이창우, 왼쪽)x라이딩하우스(대표 조성태, (오른쪽)-업무협약식-(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그릿모터테인먼트대표-이창우-왼쪽x라이딩하우스대표-조성태-오른쪽-업무협약식-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국내외 자동차 브랜드 이벤트 및 래디컬 컵 코리아를 주관하는 그릿모터테인먼트가 코리아 트로페오를 주관하는 라이딩 하우스와 손잡고 국내 모터스포츠 발전을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p>
<p>양사는 10월 10일,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의 올바른 모터스포츠 발전을 목표로 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그릿모터테인먼트와 라이딩 하우스는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의 융합을 통해 새로운 모터스포츠 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p>
<p>또한, 양사는 트랙 데이와 레이싱 대회 같은 다양한 행사를 공동 개최해, 안전하고 즐거운 모터스포츠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협약은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선수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하는 프로그램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p>
<p>조성태 라이딩 하우스 대표는 &#8220;이번 협약을 통해 트랙에서 자동차와 모터사이클을 즐기는 문화를 널리 알리겠다&#8221;고 밝혔으며, 이창우 그릿모터테인먼트 대표는 &#8220;라이딩 하우스와 함께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해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널리 전파하고 국내 모터스포츠 저변을 확대하는 데 앞장서겠다&#8221;라고 강조했다.</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0.1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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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8 스케일 아말감 12칠린드리 레플리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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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Sep 2024 13:58:3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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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급 자동차 모형으로 유명한 아말감(Amalgam)이 또 하나의 걸작을 선보였다. 이번엔 페라리 12칠린드리(Cilindri)의 1:8 스케일 레플리카다. 실제 차량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디테일을 자랑하며, 가격 또한 그만큼 놀랍다. 실제 페라리 12칠린드리는 약 50만달러(약 6억6700만원)에 이르지만, 이 모형은 1만8220달러(약 2430만원)부터 시작된다. 물론 이 가격은 &#8221;상대적&#8221;으로 저렴한 편이지만, 여전히 상당한 투자임은 분명하다. 아말감에 따르면, 이 레플리카를 설계하는 데만 3000시간이 소요됐다. 아말감은 페라리의 실제 디자인을 기반으로 수천 개의 부품을 만들어내며, 조립 역시 전문가들이 300시간 이상을 투자해 완성했다고 한다. 외관의 비율은 실제 차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96" alt="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고급 자동차 모형으로 유명한 아말감(Amalgam)이 또 하나의 걸작을 선보였다. 이번엔 페라리 12칠린드리(Cilindri)의 1:8 스케일 레플리카다.</p>
<p>실제 차량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디테일을 자랑하며, 가격 또한 그만큼 놀랍다. 실제 페라리 12칠린드리는 약 50만달러(약 6억6700만원)에 이르지만, 이 모형은 1만8220달러(약 2430만원)부터 시작된다. 물론 이 가격은 &#8221;상대적&#8221;으로 저렴한 편이지만, 여전히 상당한 투자임은 분명하다.</p>
<p>아말감에 따르면, 이 레플리카를 설계하는 데만 3000시간이 소요됐다. 아말감은 페라리의 실제 디자인을 기반으로 수천 개의 부품을 만들어내며, 조립 역시 전문가들이 300시간 이상을 투자해 완성했다고 한다. 외관의 비율은 실제 차와 완벽히 일치하고, 로쏘 이몰라(Rosso Imola) 색상의 도장이 적용되었다. 실내 또한 블루 스털링(Blu Sterling) 가죽과 붉은 스티치로 마무리됐으며, 작은 디지털 화면과 문 잠금장치까지도 세심하게 재현됐다.</p>
<p>V12 엔진이 드러나지 않는다는 점은 아쉽지만, 실제 12칠린드리의 자연흡기 V12 엔진은 819마력에 9000rpm을 넘기는 성능을 자랑한다.</p>
<p>총 398대(하드톱 199대, 스파이더 199대)로 한정 생산되는 이 모형은 개별 맞춤형 옵션도 제공된다. 맞춤형 모형은 2만5510달러로, 이는 신형 혼다 시빅을 구매할 수 있는 가격이지만, 특별한 사양을 원하는 수집가들에게는 매력적인 선택이 될 것이다.</p>
<p>아말감의 창립자 샌디 코프먼(Sandy Copeman)은 “우리는 페라리와 협력해 고객이 원하는 모든 세부 사항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페인트 샘플 카드와 가죽 견본까지 받아 맞춤형 모형을 제작한다. 그 결과는 단순한 모형이 아닌, 소유자의 취향과 스타일을 반영한 독특한 작품이 된다”라고 전했다.</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09.23</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97" alt="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98" alt="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99" alt="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00" alt="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01" alt="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02" alt="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by-amalgam-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model-by-amalgam-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03" alt="ferrari-12cilindri-1-8-scale-model-by-amalgam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model-by-amalgam-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model-by-amalgam-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04" alt="ferrari-12cilindri-1-8-scale-model-by-amalgam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model-by-amalgam-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model-by-amalgam.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05" alt="ferrari-12cilindri-1-8-scale-model-by-amalga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ferrari-12cilindri-1-8-scale-model-by-amalgam-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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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몬터레이 카 위크] 무지갯빛 포르쉐 911 타르가 하이브리드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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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Aug 2024 21:07:3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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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년 열리는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다양한 포르쉐 모델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올해도 많은 911 모델들이 북부 캘리포니아의 거리를 누빌 예정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받을 차량은 바로 이 1986년식 포르쉐 911 타르가 하이브리드일 것이다. 이 차량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갤핀 모터스(Galpin Motors)가 부활시킨 복원 전문 업체 비비-오토(bb-Auto)에 의해 완성됐다. 단순한 화려한 색상 도색에 그치지 않고, 에드 핑크 레이싱(E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bbauto_911targa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177" alt="bbauto_911targa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bbauto_911targa_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매년 열리는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다양한 포르쉐 모델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올해도 많은 911 모델들이 북부 캘리포니아의 거리를 누빌 예정이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주목받을 차량은 바로 이 1986년식 포르쉐 911 타르가 하이브리드일 것이다.</p>
<p>이 차량은 캘리포니아에 위치한 갤핀 모터스(Galpin Motors)가 부활시킨 복원 전문 업체 비비-오토(bb-Auto)에 의해 완성됐다. 단순한 화려한 색상 도색에 그치지 않고, 에드 핑크 레이싱(Ed Pink Racing)에서 제공한 400마력의 4.0리터 공랭식 플랫식스 엔진을 탑재했다. 이 업체는 싱어(Singer)의 초기 911 모델에 엔진을 공급했던 곳으로 잘 알려져 있다.</p>
<p>또한, 본넨(Vonnen)이 개발한 110킬로와트의 전기 모터가 엔진과 G50 5단 수동 변속기 사이에 장착되어 있다. 본넨은 최초의 911 하이브리드 공도용 자동차를 만든 회사다. 두 파워트레인을 결합해 총 550마력을 발휘한다. 여기에 코일오버와 조절 가능한 스웨이 바를 포함한 맞춤형 &#8220;997 GT3 스타일&#8221; 서스펜션이 적용됐고, 브렘보 6피스톤 브레이크와 미쉐린 스포츠 컵 2 타이어로 감싼 투피스 푸크스 스타일 휠이 장착됐다.</p>
<p>이 차량의 독특한 무지개 디자인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 디자인은 1976년 독일의 작업실 비비-오토가 폴라로이드와 협력해 그해 포토키나(Photokina) 사진 전시회에서 터보 타르가 모델에 처음 적용한 것이다. 이 독특한 디자인은 이후 오토 모터 운트 스포츠 및 로드 앤 트랙과 같은 잡지 표지에도 실렸다.</p>
<p>타르가 하이브리드의 실내 역시 외관만큼이나 화려하다. 현대적인 파워 시트와 도어 카드, 대시보드는 모두 밝은 파란색 천 소재로 덮여 있으며, 바닥 매트에는 무지개 패턴이, 변속 레버에는 광택이 나는 나무 손잡이가 장착돼 있다. 계기판도 새롭게 커스터마이즈됐으며, 에어컨도 설치돼 있어 타르가 루프에서 들어오는 햇빛이 강해도 실내를 시원하게 유지할 수 있다.</p>
<p>비비-오토 타르가 하이브리드는 16일 금요일, 몬터레이에서 열리는 &#8216;웍스 리유니언(Werks Reunion)&#8217;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 모델을 원하는 고객은 현재 주문이 가능하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08.15</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bbauto_911targa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178" alt="bbauto_911targa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bbauto_911targa_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bbauto_911targa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179" alt="bbauto_911targa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bbauto_911targa_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bbauto_911targa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180" alt="bbauto_911targa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bbauto_911targa_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bbauto_911targa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181" alt="bbauto_911targa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bbauto_911targa_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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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달 오작동 방지, 겨우 1m?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신기술 Hyundai Casper Electric Tech Tal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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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24 02:38: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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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캐스퍼 일렉트릭에 적용된 다양한 새로운 기술들을 소개하는 테크 토크에 다녀왔습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8216;페달 오작동 안전 보조&#8217;는 혁신적인 기술이지만 아직은 시작 단계이며, 좀 더 확장된 버전을 계속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주행거리를 300km 이상으로 확보하기 위해 휠 베이스를 늘였고, 소음 진동을 위한 신기술과 주행 안정성, 승차감을 위한 신기술, 공간을 위한 신기술 등 많은 신기술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캐스퍼 일렉트릭에 적용된 다양한 새로운 기술들을 소개하는 테크 토크에 다녀왔습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8216;페달 오작동 안전 보조&#8217;는 혁신적인 기술이지만 아직은 시작 단계이며, 좀 더 확장된 버전을 계속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주행거리를 300km 이상으로 확보하기 위해 휠 베이스를 늘였고, 소음 진동을 위한 신기술과 주행 안정성, 승차감을 위한 신기술, 공간을 위한 신기술 등 많은 신기술들이 소개됐습니다.</p>
<p>&nbsp;</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cERJP8F0qTc?si=yLR0gNbSMASSFb9P"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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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신형 V12 엔진 공개&#8230;전기차 시대, V12로 새로운 장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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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y 2024 22:02:4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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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새로운 V12 엔진을 공개했다. 이 엔진은 애스턴마틴이 자랑하는 가장 강력한 엔진으로, 최고출력 830마력과 최대 토크 1000Nm을 발휘한다. 이번에 선보인 V12 엔진은 25년 간의 애스턴마틴 역사와 기술력을 집약한 결과물로, 탁월한 자체 엔지니어링 능력의 산물이다. 엔진은 내연기관의 최적화와 개선을 목표로 하여 전례 없는 성능과 효율성을 갖췄다. 애스턴마틴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로베르토 페델리는 &#8220;V12 엔진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5/크기변환이미지-애스턴마틴-V12-시대의-서막-열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470" alt="[크기변환][이미지] 애스턴마틴, V12 시대의 서막 열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5/크기변환이미지-애스턴마틴-V12-시대의-서막-열어-1024x731.jpg" width="620" height="442"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새로운 V12 엔진을 공개했다. 이 엔진은 애스턴마틴이 자랑하는 가장 강력한 엔진으로, 최고출력 830마력과 최대 토크 1000Nm을 발휘한다.</p>
<p>이번에 선보인 V12 엔진은 25년 간의 애스턴마틴 역사와 기술력을 집약한 결과물로, 탁월한 자체 엔지니어링 능력의 산물이다. 엔진은 내연기관의 최적화와 개선을 목표로 하여 전례 없는 성능과 효율성을 갖췄다.</p>
<p>애스턴마틴의 최고기술책임자(CTO), 로베르토 페델리는 &#8220;V12 엔진은 힘과 명성의 상징이자, 우리 엔지니어링의 열정과 기술력을 보여주는 중요한 마일스톤&#8221;이라며, &#8220;이 새로운 엔진은 애스턴마틴이 전진하고 있는 새로운 V12 시대를 상징한다&#8221;고 말했다.</p>
<p>신형 V12 엔진은 강화된 실린더 블록과 콘로드, 재설계된 실린더 헤드와 새로운 흡기 및 배기 포트를 포함하여 여러 가지 기술적 개선을 통해 더욱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고속 저관성 터보차저가 적용돼 향상된 성능과 스로틀 반응을 보장한다.</p>
<p>이 엔진을 탑재한 첫 번째 차량은 올해 말에 선보일 예정인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로, 애스턴마틴은 이 차량을 통해 럭셔리 스포츠카 시장에서의 지속적인 리더십을 강조할 계획이다. 매년 제한된 수량만을 수작업으로 생산할 예정이며, 이는 애스턴마틴의 독점적이고 한정된 모델 전략을 반영한 것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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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패션에서 영감을 받은 &#8216;컬리넌&#8217; 특별 전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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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r 2024 06:13:2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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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판교 라운지에서 오는 24일까지 &#8216;컬리넌 –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Cullinan – Inspired by Fashion)&#8217;이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는 한국 시장에서 컬리넌 모델의 인기 상승과 함께 비스포크 맞춤 제작 수요의 증가에 주목하여, 국내 고객들에게 비스포크 프로그램의 다양한 가능성을 선보이고 독점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 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영국 굿우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롤스로이스-판교-라운지서-‘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특별-전시-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784"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롤스로이스 판교 라운지서 ‘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특별 전시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롤스로이스-판교-라운지서-‘컬리넌-인스파이어드-바이-패션’-특별-전시-개최-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롤스로이스모터카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판교 라운지에서 오는 24일까지 &#8216;컬리넌 –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Cullinan – Inspired by Fashion)&#8217;이라는 주제로 특별 전시를 선보인다.</p>
<p>이번 전시는 한국 시장에서 컬리넌 모델의 인기 상승과 함께 비스포크 맞춤 제작 수요의 증가에 주목하여, 국내 고객들에게 비스포크 프로그램의 다양한 가능성을 선보이고 독점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자 기획됐다.</p>
<p>이번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영국 굿우드 본사의 비스포크 컬렉티브에 의해 제작된 &#8216;컬리넌 인스파이어드 바이 패션 리벨 : 라임 그린(Re-belle : Lime Green)&#8217;과 &#8216;퓨션 : 포지 옐로우(Fu-shion : Forge Yellow)&#8217; 두 모델이다.</p>
<p>이들은 하이패션계의 최신 쿠튀르 트렌드에서 영감을 받은 독창적인 비스포크 컬렉션으로, 대담한 디자인과 생생한 색감이 특징이다. 특히, &#8216;리벨 : 라임 그린&#8217; 모델은 현대적인 컬러 블로킹 트렌드를 반영하여 재기발랄한 질감의 조합을, &#8216;퓨션 : 포지 옐로우&#8217; 모델은 실용적인 멋과 하이패션의 재해석을 특징으로 한다.</p>
<p>또한, 전시에서는 롤스로이스의 상징적 인테리어 요소인 &#8216;스타라이트 테일게이트&#8217;도 감상할 수 있다. 이는 차량 천장에만 적용되던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를 트렁크까지 확장시킨 사양으로, 어디에서나 별이 빛나는 밤의 황홀한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다.</p>
<p>이외에도, 독특하고 오묘한 분위기를 발산하는 &#8216;컬리넌 퍼플 실크(Purple Silk)&#8217; 모델도 전시될 예정이어서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p>
<p>전시 관람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관람을 원하는 이들은 롤스로이스 판교 라운지로 예약 신청을 해야 한다. 이번 전시는 패션과 럭셔리 자동차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예술적 영감을 제공하며, 한국 내 롤스로이스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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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이오닉 5 N, 전문기자가 뽑은 &#8217;2024 올해의 차&#8217; &#8230;&#8217;EV 크로스오버&#8217;·&#8217;퍼포먼스&#8217;까지 3관왕 차지</title>
		<link>http://www.motorian.kr/?p=112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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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an 2024 07:36:1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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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이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4)’에 올랐다. 현대차는 지난해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차’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8217;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4)&#8217;에 현대차 아이오닉 5 N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아이오닉 5 N은 지난해 9월 출시된 고성능 전기차다. 고성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414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54" alt="KakaoTalk_20240126_1513414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41406-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이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4)’에 올랐다. 현대차는 지난해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이어 2년 연속 ‘올해의 차’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8217;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4)&#8217;에 현대차 아이오닉 5 N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p>
<p>아이오닉 5 N은 지난해 9월 출시된 고성능 전기차다.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 84.0㎾h의 고출력 배터리와 고성능 EV 특화 열관리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N 그린 부스트(N Grin Boost, NGB)’를 활성화하면 최고출력 478㎾(약 650마력), 최대토크 770Nm(약 78.5㎏f·m) 등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p>
<p>아이오닉 5 N은 평가에서 ‘올해의 EV 크로스오버’, ‘올해의 퍼포먼스’ 등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왕중왕’으로 불리는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되며 3관왕을 차지했다.</p>
<p>현대차 아이오닉 5 N은 총점 6990.4점을 받아 기아 EV9(6759.5점)과 접전 끝에 1위를 차지했다. 아이오닉 5 N은 특히 퍼포먼스 관련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올해의 차’ 평가 1위에 올랐다. 이어 △제네시스 GV80 쿠페(6660.5점) △BMW i5(6644점) △BMW XM(6548.5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부문별 수상은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BMW 5시리즈’ △올해의 내연기관 SUV ‘현대차 디 올 뉴 싼타페’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혼다 올 뉴 어코드 하이브리드’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BMW XM’ △올해의 전기 세단 ‘BMW i7’ △올해의 하이브리드 크로스오버 ‘토요타 프리우스’ △올해의 전기 세단 ‘BMW i5’ △올해의 전기 SUV ‘기아 EV9’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현대차 아이오닉 5 N’ △올해의 MPV ‘기아 더 뉴 카니발’ △올해의 픽업트럭 ‘GMC 시에라’ △올해의 럭셔리카 ‘제네시스 GV80 쿠페’ △올해의 퍼포먼스 ‘현대차 아이오닉 5 N △올해의 디자인 ‘토요타 프리우스’ 등이 차지했다.</p>
<p>이와 함께 △올해의 인물에는 송호성 기아 사장이 선정됐다. 송호성 사장은 EV 대중화 전략을 수립하고 기아를 미래 모빌리티 브랜드의 선두 주자로 자리잡도록 이끌어 전기차 사업에 진심을 보여주었다.</p>
<p>‘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 중 32명이 지난 23일 강원도 인제스피디움에서 ‘실차 테스트’를 거친 후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5개 부문 22개 항목에 걸쳐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p>
<p>강희수 AWAK 회장은 “이번 부문별 수상 차는 지난 해 우리나라 자동차 시장의 흐름을 그대로 반영하고 있다. 하이브리드 차가 대세로 자리잡으면서 일본차들이 약진했고, BMW를 제외한 독일차들이 상대적으로 주춤한 한 해였다. 왕중왕을 차지한 아이오닉 5 N은 미래의 전기차가 보여줄 수 있는 상상력의 끝판왕이라는 점에서 혁신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말했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오는 2월 21일 서울 반포에 위치한 세빛섬에서 ‘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올해의 차’ 역대 수상 모델은 2013년 기아자동차 ‘K9’-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 ‘신형 K5’, 2021년 제네시스 ‘G80’, 2022년 기아 ‘EV6’, 2023년 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등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54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55" alt="KakaoTalk_20240126_1513354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543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607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56" alt="KakaoTalk_20240126_15133607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6072-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71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57" alt="KakaoTalk_20240126_1513371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719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836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58" alt="KakaoTalk_20240126_1513383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8367-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86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59" alt="KakaoTalk_20240126_1513386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8605-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88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60" alt="defau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8818-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89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61" alt="KakaoTalk_20240126_1513389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8975-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97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62" alt="KakaoTalk_20240126_1513397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39738-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404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63" alt="KakaoTalk_20240126_1513404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40423-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422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65" alt="KakaoTalk_20240126_1513422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42217-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428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66" alt="KakaoTalk_20240126_1513428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42825-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434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67" alt="KakaoTalk_20240126_1513434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KakaoTalk_20240126_15134346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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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름 냄새만 맡고 간다는 폭스바겐 XL1, 아이디어는 BMW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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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an 2024 13:31:4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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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미국의 한 자동차 전문지에서 BMW의 32년 전 컨셉트 모델이 기름 1리터로 100km를 달린다는 것으로 유명해진 폭스바겐의 최신 XL1 모델을 닮았다는 기사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AVT라고 불리는 이 모델은 BMW가 32년 전인 1981년 모터쇼 이외에 보여진 적이 없다. 클레이 모델에 불과해 다른 활동에 적합하지 않았다는 관계자 설명이 있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동차의 공기 역학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1981-bmw-avt-concep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50" alt="1981-bmw-avt-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1981-bmw-avt-concept-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최근 미국의 한 자동차 전문지에서 BMW의 32년 전 컨셉트 모델이 기름 1리터로 100km를 달린다는 것으로 유명해진 폭스바겐의 최신 XL1 모델을 닮았다는 기사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p>
<p>AVT라고 불리는 이 모델은 BMW가 32년 전인 1981년 모터쇼 이외에 보여진 적이 없다. 클레이 모델에 불과해 다른 활동에 적합하지 않았다는 관계자 설명이 있었다.</p>
<p>여기서 중요한 것은 자동차의 공기 역학이다. 전기차가 새로운 모빌리티 시장의 구심점에 있는 만큼 제조사들은 주행거리와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노력으로 공기 저항을 줄이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다. AVT 컨셉트는 당시 BMW가 더 공기역학적인 외관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이었다.</p>
<p>AVT는 공기 역학 실험 차량을 의미한다. 디자인 버크로서 구동계나 실내가 없었으며 단순히 윈드 터널 테스트를 위한 조각품에 불과했다.</p>
<p>디자인은 낮은 전면부에서 시작해 깔끔하게 아치로 떨어지는 윈드 실드 기울기를 갖추고 있다. BMW의 트레이드마크인 키드니 그릴이 작은 모습으로 붙어있다. 팝업 헤드레스트는 후드를 부드럽게 보이게 한다.</p>
<p>후면은 캄백(Kammback) 테일을 갖추고 있으며 뒷부분이 내려가다가 수직으로 잘려나가는 디자인이다. 이런 유형의 스타일로 공기 저항을 감소시키는 것이 AVT 컨셉트의 전체 의도다.</p>
<p>앞바퀴글 가리는 덮개가 측면 공기의 흐름을 잡아주도록 했고 흐르는 플랭크는 뒤쪽 바퀴를 넓게 해 스탠스를 맞춘다. 실내가 없기 때문에 문이 어떻게 열리는 지 명확하게 할 수 없다. 다만, 거터 힌지(위로 열리는) 도어가 됐을 가능성이 높다.</p>
<p>이 차의 형태는 폭스바겐 XL1과 비슷한 점이 많다. 두 차량은 부드러운 스타일링과 후륜 위에 페어링과 같은 요소를 공유한다. 자동차의 공기역학을 극대화하기 위해 디자인하는 경우, 이러한 실루엣이 그 목적을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 AVT와 달리 XL1은 2014년에 한정판 모델로 생산됐고 고객 인도도 비슷한 시기에 이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15-vw-xl1-for-sale.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51" alt="2015-vw-xl1-for-sa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15-vw-xl1-for-sale-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스크린샷-2024-01-11-232041.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52" alt="스크린샷 2024-01-11 2320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스크린샷-2024-01-11-232041.png" width="620" height="458" /></a> <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53" alt="스크린샷 2024-01-11 2322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스크린샷-2024-01-11-232234.png" width="395" height="488" /><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54" alt="스크린샷 2024-01-11 23224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스크린샷-2024-01-11-232247.png" width="396" height="492" /><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55" alt="스크린샷 2024-01-11 2323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스크린샷-2024-01-11-232302.png" width="394" height="490" />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스크린샷-2024-01-11-232313.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56" alt="스크린샷 2024-01-11 2323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스크린샷-2024-01-11-232313.png" width="395" height="49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스크린샷-2024-01-11-232329.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57" alt="스크린샷 2024-01-11 2323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스크린샷-2024-01-11-232329.png" width="393" height="48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스크린샷-2024-01-11-232352.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58" alt="스크린샷 2024-01-11 2323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스크린샷-2024-01-11-232352.png" width="394" height="49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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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품격도 승차감도 하이(High)”, SUV 시대에는 더 뉴 GLS가 대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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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Dec 2023 04:11:5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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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UV 시대, 메르세데스-벤츠의 인기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8만대 돌파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기염을 토했다. 그 중에서도 SUV, 또 그중에서도 고급 라인. 내외관 디자인, 주행성능, 첨단 기술 및 편의사양 등 어디 하나 빠진 곳 없는 최상의 업그레이드를 이룬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S가 인기의 중심에 서 있다. 국내에는 ’더 뉴 GLS 580 4MATIC’과 ‘더 뉴 GLS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gls1다운로드.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638" alt="gls1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gls1다운로드.jpeg" width="1000" height="666" /></a>SUV 시대, 메르세데스-벤츠의 인기가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해에는 8만대 돌파 역대급 실적을 기록하며 기염을 토했다. 그 중에서도 SUV, 또 그중에서도 고급 라인. 내외관 디자인, 주행성능, 첨단 기술 및 편의사양 등 어디 하나 빠진 곳 없는 최상의 업그레이드를 이룬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S가 인기의 중심에 서 있다.</p>
<p>국내에는 ’더 뉴 GLS 580 4MATIC’과 ‘더 뉴 GLS 450d 4MATIC’ 두 가지 모델이 제공된다. 가격은 각각 1억8150만원과 1억6160만원이다.</p>
<p>더 뉴 GLS는 세부적인 외관 디자인 변경을 통해 기존의 파워풀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가 강조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2-더_뉴_메르세데스-벤츠_GL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649" alt="사진2-더_뉴_메르세데스-벤츠_GL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2-더_뉴_메르세데스-벤츠_GLS.jpg" width="1200" height="799" /></a></p>
<p>외관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변화는 전면부다. 새롭게 디자인된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이전보다 커졌다)에는 크롬 처린된 4개의 루브르가 적용됐고 프런트 범퍼에는 고광택 블랙 컬러로 테두리가 장식된 일체형 공기 흡입구가 적용됐다. 후면 범퍼 역시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리어 램프도 블록형으로 기존돠는 디자인을 달리했다. 더욱 입체감 있고 뚜렷한 외관을 완성하는 요소로 꼽힌다.</p>
<p>이번 부분변경 모델에는 우아함과 클래식함을 겸비한 ‘마누팍투어 알파인 그레이 솔리드’ 색상과 도희적이고 세련된 분위기의 ‘소달라이트 블루’ 총 2가지 새로운 외장 색상이 추가돼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더 뉴 GLS에는 AMG 라인 외장 패키지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AMG 라인에는 AMG 전용 프런트 및 리어 에이프런, 차량 색상으로 도색된 AMG 사이드 에이프런 및 AMG 전용 배기구 등이 포함돼 역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p>
<p>더 뉴 GLS의 인테리어는 운전석, 동승석, 뒷좌석 승객 모두가 최상의 안락함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전방 도어를 열면 도어 바닥 부분에 투사되는 새로운 브랜드 프로젝션 로고가 탑승자들을 맞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gls4.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648" alt="gls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gls4.jpeg" width="1000" height="666" /></a></p>
<p>운전석에는 최신형 다기능 스티어링 휠이 눈길을 끈다. 최신형 다기능 스티어링 휠에는 고급 가죽과 우드 소재가 적용돼 고급감을 나타냈으며, 좌우 터치 컨트롤 패널을 탑재해 운전자에게 조작 편의성을 제공한다.</p>
<p>중앙 및 측면 송풍구에도 변화가 있다. 더 뉴 GLS의 송풍구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의 인테리어 요소를 계승해 각진 형태를 띄며 크롬 루브르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여기에 고급스러움을 배가하는 ‘마누팍투어 플로잉 라인 블랙 피아노 라커’와 ‘하이 글로스 브라운 라인스트럭쳐 라임 우드’ 2종의 신규 인테리어 트림 옵션이 추가됐다.</p>
<p>더 뉴 GLS는 3열에 2개의 개별 좌석이 더해진 7인승을 기본으로 한다. 전 좌석은 전동식으로 조절이 가능하다. 부분변경 모델은 마사지 시트 기능을 제공하는 멀티컨투어 시트가 앞과 뒷좌석에 모두 탑재됐고 캐빈 환기를 위한 공기 청정 패키지, 그리고 특수 유리막과 보충재 등으로 소음 차단 및 단열 효과를 극대화한 어쿠스틱 컴포트 패키지가 적용됐다.</p>
<p>이에 더해 운전자와 동승자의 동작과 시선을 인식해 차량 기능을 조절할 수 있는 MBUX 인테리어 어시스턴트, 실내 온도 조명, 음악, 열선 및 통풍 시트 등을 유기적으로 조절해 최적의 주행 환경을 지원하는 에너자이징 패키지, 쾌적한 실내 주행 환경을 제공하는 에어 밸런스 패키지, 돌비엩모스 사운드 기술과 13개 스피커와 590W 출력, 사운드 개인화 기능으로 오디오 경험을 한 차원 끌어올린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적용됐다.</p>
<p>더 뉴 GLS의 뒷좌석은 SUV의 S-클래스라는 이름에 걸맞은 편의사양들이 다수 탑재됐다고 한다. 2개의 11.6인치 고화질 터치스크린과 7인치 탈착식 MBUX 태블릿을 포함한 MBUX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은 탑승객들이 뒷좌석에서도 차내 기능을 조작하고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뒷좌석 컴포트 패키지 플러스는 무선 충전기능을 더한 넓은 팔걸이와 센터 콘솔, 럭셔리하고 편안한 헤스레스트를 더했다.</p>
<p>더 뉴 GLS 580 4MATIC에는 V형 8기통 가솔린 엔진(M177)이 탑재돼 최고출력 557마력, 최대토크 78.5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이전 대비 68마력 향상된 수치다. 더 뉴 GLS 450d 4MATIC에는 직렬 6기통 디젤 엔진(OM 656M)이 적용됐다. 최고출력이 37마력 향상된 367마력, 최대토크는 76.5kg·m를 발휘한다.</p>
<p>더 뉴 GLS의 엔진에는 모두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가 장착된 2세대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됐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더 뉴 GLS 580 4MATIC의 경우 16kW(680~1340rpm), 더 뉴 GLS 450d 4MATIC은 15kW(900-5000rpm)의 추가 출력을 지원한다.</p>
<p>또한, 기존 모델과 동일하게 운전 조건, 속도 및 하중에 따라 서스펜션을 자동으로 조절할 수 있는 지능형 서스펜션인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이 기본 적용된 에어매틱 서스펜션이 탑재됐으며 최신 버전의 오프로드 주행 모드가 적용됐다. 새로워진 오프로드 주행모드는 운전석 디스플레이와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노면의 기울기, 경사도, 지리 좌표 및 나침반, 스티어링 각도 등 오프로드 주행에 필요한 정보들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gls5.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647" alt="gls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gls5.jpeg" width="1000" height="666" /></a></p>
<p>더 뉴 GLS에는 최신 텔레메틱스 NTG7이 탑재된 2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 직관적이고 디지털화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p>
<p>더 뉴 GLS에는 가장 최신 버전의 주행 보조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여기에는 앞차와의 간격 유지 및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 측면 충돌 감지 시 사이드 볼스터를 부풀려 앞 좌석 탑승자를 보호하는 프리-세이프 임펄스 사이드(PRE-SAFE Impulse side) 등이 포함된다.</p>
<p>멀티빔 LED는 모듈당 84개의 고성능 LED가 적용됐으며, 주행 상황에 맞춰서 고속도로 모드, 코너링 모드 등 다양한 조명모드를 지원한다. 매직 비전 컨트롤은 열선 와이퍼 및 와이퍼에 결합된 분사구에서 워셔액을 분무해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고 앞 유리를 깨끗하게 세척한다.</p>
<p>마지막으로, 업그레이드된 360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가 탑재돼 편리하고 안전한 주차를 돕는다. 특히, 이번 부분변경 모델부터는 오프로드 주행모드 시 360도 카메라를 통해 투명 보닛 기능을 사용할 수 있어, 중앙 디스플레이에서 운전자의 시야가 닿지 않는 차량 전면 하부의 가상 뷰를 포함한 전방 시야를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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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노머스에이투지, 양산형 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 ‘Project MS’, ‘Project SD’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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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Oct 2023 05:24: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오토노머스에이투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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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율주행모빌리티 플랫폼을 만드는 토종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10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총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이하 DIFA)’에 참가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이번 DIFA에서 자체 개발한 양산형 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 ‘Project MS’와 ‘Project SD’를 최초 공개했다. MS는 ‘Middle Shuttle’의 약자로 버스를 타깃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이며, SD는 ‘Small delivery’의 약자로 자율주행 배송 모빌리티를타깃하는 차량 플랫폼이다. MS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407" alt="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1.jpg" width="800" height="450" /></a>자율주행모빌리티 플랫폼을 만드는 토종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10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총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이하 DIFA)’에 참가했다.</p>
<p>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이번 DIFA에서 자체 개발한 양산형 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 ‘Project MS’와 ‘Project SD’를 최초 공개했다. MS는 ‘Middle Shuttle’의 약자로 버스를 타깃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이며, SD는 ‘Small delivery’의 약자로 자율주행 배송 모빌리티를타깃하는 차량 플랫폼이다.</p>
<p>MS는 레벨4 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 차량으로 자율주행 솔루션을 탑재한 12인승 자율주행 셔틀이다. SD는 300㎏ 이상 적재가 가능한 자율주행 배송 2개 차종으로 미들-라스트마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405" alt="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2018년부터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시작한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현재까지 30여 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30만km의 누적 주행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검증해 왔다. 이 차량에 탑재될 자율주행 시스템은 일반 공공도로에서 최고 속도 60㎞/h로 완전 자율주행 형태로 운행이 가능한 소프트웨어이다.</p>
<p>이번에 공개된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두 차량은 센서의 고장이나 오작동에 대비한 다중화 센서를 탑재한 리던던시(redundancy) 설계를 기반으로 안전한 레벨4 기술 구현을 위한 자체개발 자율주행 제어기, 제동&amp;조향 2중화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있다. 이러한 모빌리티 플랫폼의 설계는 예상치 못한 고장 및 비상 상황서 ISO23793에 기반한 MRM 전략 수행에 있어 안전성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406" alt="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5.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노머스에이투지 관계자는 “2025년 파일럿 차량 도입과 함께 2030년까지 연간 1,000여대를 OEM 방식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이후 시스템과 안정성과 품질의 일관성, 그리고 시장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자체 생산, 위탁생산 및 완성차기업과의 협력 생산 등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이러한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전략은 국내 자동차 &amp; 부품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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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600’·‘브리사’ 복원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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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ug 2023 12:34: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T-600]]></category>
		<category><![CDATA[기아360]]></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브리사]]></category>
		<category><![CDATA[헤리티지 전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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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79년 역사를 지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의 시작점을 재조명한다. 기아는 1944년 경성정공으로 시작해 1952년 기아산업, 1990년 기아자동차, 2021년 기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하며 발전시켜 온 고유의 헤리티지를 선보이기 위해 이달 21일(월)부터 내년 5월까지 브랜드 체험 공간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T-600’과 ‘브리사’ 복원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기아는 국내 최초로 자전거를 제작한 것은 물론 삼륜차와 트럭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1-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앞-기아-대표-모델들의-이미지가-연출된-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3" alt="230821 (사진1) 기아 'T-600', '브리사' 복원 모델 앞 기아 대표 모델들의 이미지가 연출된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1-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앞-기아-대표-모델들의-이미지가-연출된-모습.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79년 역사를 지닌 모빌리티 기업으로서의 시작점을 재조명한다.</p>
<p>기아는 1944년 경성정공으로 시작해 1952년 기아산업, 1990년 기아자동차, 2021년 기아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하며 발전시켜 온 고유의 헤리티지를 선보이기 위해 이달 21일(월)부터 내년 5월까지 브랜드 체험 공간 Kia360(서울 압구정 소재)에서 ‘T-600’과 ‘브리사’ 복원 차량을 전시한다고 밝혔다.</p>
<p>기아는 국내 최초로 자전거를 제작한 것은 물론 삼륜차와 트럭 등 다양한 이동 수단을 만들어왔으며, 오늘날에는 세계 최대 자동차 제조업체 중 하나로 전 세계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모빌리티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이동을 통해 사람들을 연결시키는 것을 브랜드의 본질로 삼고 있는 기아는 ‘Movement with People’을 콘셉트로 이번 헤리티지 전시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기아의 움직임(Movement)은 과거뿐만 아니라 현재에도 고객(People)과 함께하고 있으며, 미래에도 전기차 및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 Purpose Built Vehicle)를 기반으로 지속가능한 움직임의 여정을 이어간다는 메시지를 전달할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3-기아-T-600-복원-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5" alt="230821 (사진3) 기아 'T-600' 복원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3-기아-T-600-복원-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시 공간에는 기아가 자동차 제조업체로 성장하는 데 발판이 된 삼륜 자동차 T-600, 기아 최초의 후륜구동 승용차 브리사 등 기아의 역사에서 큰 의미를 지닌 두 헤리티지 차량과 함께 플래그십 전동화 SUV ‘EV9’이 전시된다.</p>
<p>기아는 연구소에 보관돼 있던 T-600과 브리사를 활용, 두 차량의 과거 사진과 출시 카탈로그 등을 참고해 내·외장 복원 작업을 진행했다.</p>
<p>T-600은 1969년 일본 동양공업(현 마쓰다)과 기술 협력을 통해 생산한 삼륜차이다. 차체가 작고 가벼워 좁은 골목길이나 산동네에서 연탄, 쌀 배달 등에 활용됐으며, 세 개의 바퀴가 달려 있어 ‘삼발이’로 불리기도 했다.</p>
<p>특히 T-600은 기아가 자전거 생산에서 나아가 자동차 제조업체로 성장하는 발판이 된 모델로, 국내 자동차 산업사에서 역사적 가치를 높이 평가받아 2008년 국가등록문화재로 등록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4-기아-브리사-복원-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6" alt="230821 (사진4) 기아 '브리사' 복원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4-기아-브리사-복원-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1974년 출시된 승용차 브리사는 마쓰다 플랫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나 부품 국산화를 위한 적극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출시 2년 만인 1976년에 약 90%의 국산화율을 달성한 모델이다.</p>
<p>브리사는 과거 석유 파동 당시 우수한 경제성을 토대로 많은 인기를 얻었으며 영화 ‘택시운전사’에서 주인공이 운행한 택시로 유명해지기도 했다.</p>
<p>기아는 방문객들이 기아 헤리티지를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도록 여러 디지털 콘텐츠도 마련했다. 전시장 입구에는 고객들의 일상 속 기아의 다양한 순간을 담은 이미지가 상영되며, 스포티지, K5, EV9 등 역대 기아 대표 모델들을 연결해 만든 영상도 연출해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p>또한 2대에 걸쳐 기아와 인연을 맺어 온 가족의 이야기를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선보임으로써 기아가 고객과 함께해 온 역사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과정도 함께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6-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전시장-전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8" alt="230821 (사진6) 기아 'T-600', '브리사' 복원 모델 전시장 전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230821-사진6-기아-T-600-브리사-복원-모델-전시장-전경.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 헤리티지 전시는 별도 예약 없이 관람 가능하며, 도슨트 투어는 현장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09:30~17:00까지 30분 단위로 운영)</p>
<p>향후 기아는 ‘Aspire to Create a Better Movement(더 나은 움직임을 만들고자 하는 열망)’라는 헤리티지 콘셉트 하에 ①Bold(대담한) ②Enriching(풍요롭게 하는) ③Progressive(진취적인) 움직임이라는 헤리티지 키워드를 고객 및 임직원들과 소통해 갈 계획이다.</p>
<p>Bold Movement(대담한 움직임)는 K3, K5, K7 등 진일보한 디자인의 K시리즈로 ‘디자인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E-GMP 기반 전용 전기차 EV6 및 EV9을 출시하는 등 ‘기존의 틀을 깨며 새로운 시도를 주저하지 않는 기아의 움직임’을 의미한다.</p>
<p>Enriching Movement(풍요롭게 하는 움직임)는 봉고, 카니발과 같은 RV로 국내 레저 문화를 만들고, 충전 속도와 주행 성능 면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전기차를 통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선도하는 등 ‘고객의 삶을 다채롭고 풍요롭게 만드는 기아의 움직임’을 표현한다.</p>
<p>Progressive Movement(진취적인 움직임)는 IMF 외환위기 위기에도 오늘날 글로벌 대표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남은 물론, 전동화 대전환의 흐름 속에서 PBV 전기차 전용 공장 구축에 나서는 등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잠재력을 가진 기아의 움직임’을 뜻한다.</p>
<p>기아 관계자는 “79년이라는 시간 동안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고객과 함께해 온 여정을 되돌아보고 그 의미를 되새기고자 이번 헤리티지 전시를 준비했다”라며, “기아의 독자적인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헤리티지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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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8216;포니의 시간&#8217; 전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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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Jun 2023 18:5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니]]></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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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8216;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8217;에서 포니를 비롯해 현대차의 헤리티지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8216;포니의 시간&#8217; 전시를 개최한다고 8일(목) 밝혔다. 포니의 시간은 지난 5월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8216;현대 리유니온&#8217; 이후 두 번째이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현대자동차의 헤리티지 프로젝트이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첫 독자 개발 모델인 &#8216;포니&#8217;가 쌓아 올린 시간의 흔적을 따라가며 당시 시대적 배경, 디자인, 철학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0"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4.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8216;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8217;에서 포니를 비롯해 현대차의 헤리티지를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볼 수 있는 &#8216;포니의 시간&#8217; 전시를 개최한다고 8일(목) 밝혔다.</p>
<p>포니의 시간은 지난 5월 이탈리아에서 진행된 &#8216;현대 리유니온&#8217; 이후 두 번째이자, 국내에서 처음으로 진행되는 현대자동차의 헤리티지 프로젝트이다.</p>
<p>이번 전시는 대한민국 첫 독자 개발 모델인 &#8216;포니&#8217;가 쌓아 올린 시간의 흔적을 따라가며 당시 시대적 배경, 디자인, 철학적 고민 등 다각도에서 헤리티지를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됐다.</p>
<p>현대차는 이를 통해 정주영 선대회장부터 이어져 오는 사람 중심의 혁신과 이를 기반으로 한 브랜드 비전 &#8216;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8217;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볼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4"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8.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와 함께 오늘날 글로벌 선도 기업으로 발돋움한 현대자동차의 지난 여정을 체계적으로 기록한 출간물 &#8216;리트레이스 시리즈(<i>RETRACE</i> Series)&#8217;를 선보였다.</p>
<p>이번에 발간된 리트레이스 시리즈는 그동안 외부에 공개되지 않았던 포니의 개발과 관련된 사료를 충실히 담은 &#8216;리트레이스 컬렉션&#8217;과 마이카 시대를 연 포니를 통해 소유라는 주제를 다각도로 풀어낸 &#8216;리트레이스 매거진&#8217; 등 두 가지 유형의 출판물로 구성되어 있다.</p>
<p>앞서 6월 7일(수)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에서 열린 포니의 시간 전시 오프닝 겸 리트레이스 시리즈 출간 기념회에는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현대자동차 장재훈 사장, 김뇌명 전 해외사업본부장, 이수일 전 기술연구소장 등을 비롯해 포니의 시작에 많은 기여를 한 전현직 임직원 및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07"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의선 회장은 &#8220;인공 지능이 화두가 되고, 로보틱스 기술이 급격하게 발전하고 있다는 뉴스를 매일 접하는 상황에서 우리의 존재 이유와 어떤 지향점을 가지고 나아가야 할지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해 우리의 시작을 돌이켜 보고, 무엇이 오늘날의 현대자동차를 만들었는지 다시 되짚어 보고자 했다&#8221;고 밝혔다.</p>
<p>이날 행사는 리트레이스 시리즈 출간을 비롯해 포니 도면 복원과 전시 기획 등에서 있던 비하인드 스토리 등 현대차 헤리티지와 관련된 다양한 히스토리와 현재까지 계승되고 있는 가치를 전달하는 시간으로 구성됐으며 행사 마지막에는 밴드 잔나비의 기념 공연도 진행됐다.</p>
<p>현대자동차 장재훈 사장은 &#8220;이번에 발간하는 &#8216;리트레이스 시리즈&#8217;는 창업주로부터 시작되어 지금으로 이어진 &#8216;사람을 위한&#8217;, 그리고 &#8216;대담한 도전을 통한 혁신&#8217;을 이뤄낸 우리들의 여정을 쫓는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8221;며 &#8220;오늘날의 현대자동차와 대한민국이 있기까지 선배들의 엄청난 노력과 열정이 있었음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으며 이러한 역사는 현대자동차가 오늘을 살고, 내일을 향해 가는데 참고가 될 나침반이 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2"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6.jpg" width="800" height="450" /></a></p>
<p>6월 9일(금)부터 8월 6일(일)까지 약 60일간 진행되는 포니의 시간은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 전 층을 하나의 전시 공간으로 마련해 포니가 겹겹이 쌓아 올린 시간의 층위를 따라 내려오는 형태로 전시를 구성했다.</p>
<p>5층에서 시작되는 전시의 첫 도입부에는 포니 탄생 당시 시대적 배경인 1970년대와 1980년대 수집된 수집품과 당시를 재해석한 영상, 음악, 회화 작품을 선보여 관람객이 당시 시대 상황을 생동감 있게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p>
<p>4층에는 포니의 첫 탄생부터 전 세계로 수출을 시작할 당시의 다양한 사료들을 전시해 두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3"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7.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어 3층에는 지난달 현대 리유니온에서 처음으로 공개된 &#8216;포니 쿠페 콘셉트&#8217; 복원 모델을 국내에 최초로 공개했으며, 이를 탄생시킨 이탈리아의 전설적인 디자이너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의 디자인 회고 자료들을 함께 선보이고 있다.</p>
<p>이와 더불어 현대차는 포니 쿠페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고성능 수소 하이브리드 롤링랩(Rolling Lab) &#8216;N 비전 74&#8242;도 같은 공간에 전시해 그 의미를 더했다.</p>
<p>전시의 마지막인 2층은 많은 국민들의 추억 속에 함께 했던 포니의 다양한 순간을 담은 이미지와 사람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긴 정주영 선대회장의 인본주의 정신을 되짚어볼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11" alt="230608 현대자동차, '포니의 시간' 전시 개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30608-현대자동차-포니의-시간-전시-개최5.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이 &#8216;사람을 위한&#8217; 현대차의 시작과 발전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역사도 함께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포니의 시간 전시 관람을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모터스튜디오 사이트에서 예약할 수 있다.</p>
<p>두 종류의 리트레이스 시리즈는 모두 포니의 시간 전시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리트레이스 매거진의 경우 전시가 열리는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과 현대 컬렉션 온라인샵 및 전국의 유명 온·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또한 현대차는 포니를 추억하는 많은 고객들을 위해 포니 쿠페 다이캐스트, 방향제, 포스터, 엽서 등 다양한 헤리티지 굿즈도 마련했다.</p>
<p>헤리티지 굿즈 역시 현대모터스튜디오 서울과 현대 컬렉션 온라인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포니의 시간 전시와 리트레이스 시리즈뿐만 아니라 포니 개발 및 판매 과정을 담은 다큐멘터리와 네덜란드에서 실제로 포니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20대 청년의 스토리를 담은 필름을 제작해 공개하는 등 브랜드 헤리티지를 선보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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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니베르소 페라리’ 아시아 최초로 오늘 한국서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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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Jun 2023 04:26: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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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세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 ‘우니베르소 페라리(Universo Ferrari)’가 오늘부터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이번 ‘우니베르소 페라리’는 전 세계에서 이탈리아와 호주에 이어 세 번째,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다. ‘우니베르소 페라리’는 혁신과 도전을 거듭해 온 페라리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됐다. 페라리의 가장 아이코닉한 스포츠카 모델 및 F1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_페라리-로마-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88" alt="7_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_페라리-로마-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의 세계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몰입형 전시 ‘우니베르소 페라리(Universo Ferrari)’가 오늘부터 나흘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개최된다. 이번 ‘우니베르소 페라리’는 전 세계에서 이탈리아와 호주에 이어 세 번째, 그리고 아시아에서는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다.</p>
<p>‘우니베르소 페라리’는 혁신과 도전을 거듭해 온 페라리의 정체성과 헤리티지를 보여줄 수 있도록 다양한 테마별 공간으로 구성됐다. 페라리의 가장 아이코닉한 스포츠카 모델 및 F1 레이스카, 그리고 지난 3월 글로벌 출시한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Ferrari Roma Spider)’를 포함한 최신 라인업 등 19대의 차량과 3대의 프로토타입 모델을 비롯, 총 22대의 상징적인 페라리 모델들이 전시된다. 본 전시는 1시간가량의 도슨트 투어로 진행되며, 일부 테마 공간에서는 이탈리아 본사에서 방한한 담당자가 도슨터로 직접 참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2_페라리-로마-스파이더-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89" alt="7-2_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2_페라리-로마-스파이더-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시의 메인 행사로 페라리의 새로운 컨버터블 스포츠카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코리아 프리미어가 진행됐다. 본 행사에는 베네데토 비냐(Benedetto Vigna) 페라리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해 엔리코 갈리에라(Enrico Galliera) 페라리 최고마케팅책임자(CMO), 디터 넥텔(Dieter Knechtel) 페라리 극동 및 중동지역 총괄 지사장, 그리고 김광철 FMK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새로운 달콤한 인생(La Nuova Dolce Vita)’이라는 페라리 로마의 콘셉트를 도시 경계 너머로 확장함으로써, 우아하고 편안한 오픈톱 주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차량이다. 페라리 로마의 V8 2+ 콘셉트의 비율과 볼륨, 사양을 계승하면서 54년 만에 페라리 프론트 엔진 차량에 혁신적인 소프트톱(soft-top)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6_퍼스널라이제이션-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87" alt="6_퍼스널라이제이션 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6_퍼스널라이제이션-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에 더해 이번 행사에는 베네데토 비냐 페라리 CEO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소속 대학원생들을 초청해 혁신, 기술, 지속가능성을 주제로 자동차 산업의 미래에 대해 토론하고, 혁신의 관점에서 페라리를 보다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p>
<p>엔리코 갈리에라 페라리 CMO는 “한국은 페라리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으로, 페라리만의 특별한 전시를 한국에서 개최하는 것이 고객 그리고 팬분들께서 보내주신 열정과 지원에 감사를 전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했다”면서, “‘우니베르소 페라리’ 전시를 서울에서 개최함으로써, 관람객들이 페라리의 가족이 된다는 것의 의미를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5-1_최신-라인업-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86" alt="5-1_최신 라인업 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5-1_최신-라인업-존.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이번 전시는 오늘부터 6월 3일(토)까지 고객 행사로 진행되며, 마지막 날인 6월 4일(일)에는 일반 대중에게 공개된다. 퍼블릭 데이 티켓은 지난 5월 15일 온라인 판매 시작 이후 1분만에 매진되며 본 행사에 대한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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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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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23 23:14: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 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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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에 올랐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왕중왕으로 불리는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8217;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8217;에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가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50" alt="올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에 올랐다.</p>
<p>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왕중왕으로 불리는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되며 2관왕을 차지했다.</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8217;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8217;에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p>
<p>현대차가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은 지난 2019년 팰리세이드 이후 3년 만이다.</p>
<p>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총점 6515.9점을 받아 BMW i7(6424.85점)와 접전 끝에 1위에 올랐다. 그리고 △현대차 그랜저(6364.6점) △기아 EV6 GT(6282.35점)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6141.65점) 등이 뒤를 이었다.</p>
<p>부문별 수상은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현대차 그랜저’ △올해의 내연기관 SUV ‘쌍용차 토레스’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 ‘볼보차 V60 CC’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르노코리아자동차 XM3 E-Tech 하이브리드’ △올해의 전기 세단 ‘BMW i7’ △올해의 전기 SUV ‘폭스바겐 ‘ID.4’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폴스타 폴스타2’ △올해의 럭셔리카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올해의 퍼포먼스 ‘기아 EV6 GT’ △올해의 디자인 ‘포드 브롱코’ 등이 차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49" alt="올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올해의 인물에는 곽재선 쌍용자동차 회장이 선정됐다. 곽재선 회장은 지난해 11월 KG그룹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던 쌍용자동차를 인수하는 데 핵심 역할을 맡았다. 쌍용차는 KG그룹 품에서 기업회생절차를 마쳤고, 주력 모델인 토레스의 시장 안착을 이루는 등 성공적인 새 출발에 나선 상황이다.</p>
<p>‘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 중 30명이 지난 17일 경기도 포천 소재 레이스웨이 서킷에서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5개 부문 22개 항목에 걸쳐 ‘실차 테스트’를 거친 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p>
<p>강희수 AWAK 회장은 “자동차 취재 분야를 평생의 업처럼 여기고 있는 전문기자들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판단을 가장 적확한 타이밍에 해왔다”며 “지난해 순수 전기차 기아 EV6에 이어 올해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올해의 차’로 선정한 것은 전기차의 양적 팽창에 맞춰 당면 과제의 해결에도 힘을 더 써달라는 주문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p>
<p>이어 강희수 회장은 “하이브리드카가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은 협회 설립 이후 최초다”며 ”배터리의 안정성이나 지속성 개선, 인프라 구축 같은 현안 해결이 향후 전기차 시대를 대비하는 과제임을 이번 &#8217;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8217; 선정 결과가 말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오는 2월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올해의 차’ 역대 수상 모델은 2013년 기아자동차 ‘K9’-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 ‘신형 K5’, 2021년 제네시스 ‘G80’, 2022년 기아 ‘EV6’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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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눈길에서도 강한 쉐보레 SUV, 특급비결은 무엇?</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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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22 07:46: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콜로라도]]></category>
		<category><![CDATA[타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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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폭설과 연이은 한파로 인해 사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된 차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있다. 많은 브랜드들이 자사의 기술을 강조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내놓고 있지만, 눈길을 끄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아메리칸 정통 SUV, 픽업트럭으로 라인업을 채운 쉐보레가 그 주인공이다. 최근 쉐보레 SUV에 탑재되고 있는 상시사륜구동(AWD) 시스템은 스위처블 AWD(Switchable AWD)로 불리는 기술이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이쿼녹스, 트래버스에 적용된 스위처블 AWD의 특징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쉐보레-리얼-뉴-콜로라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63" alt="사진자료_쉐보레 리얼 뉴 콜로라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쉐보레-리얼-뉴-콜로라도.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근 폭설과 연이은 한파로 인해 사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된 차를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고있다. 많은 브랜드들이 자사의 기술을 강조한 사륜구동 시스템을 내놓고 있지만, 눈길을 끄는 브랜드가 있다. 바로 아메리칸 정통 SUV, 픽업트럭으로 라인업을 채운 쉐보레가 그 주인공이다.</p>
<p>최근 쉐보레 SUV에 탑재되고 있는 상시사륜구동(AWD) 시스템은 스위처블 AWD(Switchable AWD)로 불리는 기술이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이쿼녹스, 트래버스에 적용된 스위처블 AWD의 특징은 기존 상시사륜 AWD 기술로 겨울철 눈길도 문제없이 달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완전한 전륜구동(FWD)모드까지 지원한다는 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트래버스-하이컨트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65"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래버스 하이컨트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트래버스-하이컨트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를 통해 운전자는 고속도로 크루징 등 사륜구동이 필요 없는 상황에서는 프로펠러 샤프트의 회전을 차단해 전륜구동 모드로 더욱 높은 효율의 연비를 낼 수 있다. 운전자는 상시 사륜구동의 주행안정성과 험로탈출 능력을 활용할 수 있음은 물론, 전륜구동의 높은 연비까지 하나의 차량으로 누릴 수 있는 것으로 효율 면에서 가장 발전된 형태의 사륜구동 기술로 평가받는다.</p>
<p>전통적인 4WD방식 역시 후륜구동(RWD)와 사륜구동(4WD)를 오갈 수는 있으나, 스위처블 AWD는 상시사륜구동(AWD)를 기본으로, 후륜구동 대비 연비 효율이 좋은 전륜구동(FWD)로 전환할 수 있다는 점에서 도심과 자연을 모두 오가는 SUV 운전자들에게 최적화된 기술이라는 후문이다.</p>
<p>여기에 쉐보레 SUV모델들은 트렉션 모드 셀렉트(Traction Mode Select) 다이얼을 탑재해 눈·비 등 다양한 날씨와 노면 상태에 따라 전륜과 후륜의 최적화된 트랙션을 조정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일반 승용차로는 포기해야 하는 험란한 코스도 캠핑 야영지로 만들 수 있음은 물론, 악천후 속에서도 자신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트래버스-하이컨트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65"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래버스 하이컨트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트래버스-하이컨트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본격적인 오프로드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선택지도 준비됐다.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인 쉐보레 콜로라도는 고강성 프레임바디와 높은 전고, 굿이어의 올 터레인 타이어를 적용해 오프로드 주행에 최적화된 셋팅을 갖췄음은 물론,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Autotrac™ Active 4&#215;4)로 불리는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일반 차량이 갈 수 없는 험지를 주파하는 전문 오프로더로 활용이 가능하다.</p>
<p>디퍼렌셜 잠금장치까지 기본 장착돼 험로 탈출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전자식 오토트랙 액티브 4×4사륜구동 시스템은 노면 상태에 따라 Auto/2H/4H/4L 모드로 설정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최적의 드라이빙을 제공한다. 또한 Auto 모드 설정시 4&#215;4 시스템이 주행 상황을 감지해 자동으로 4WD와 2WD 모드를 변환, 효율성 향상은 물론 항시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타호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63" alt="사진자료_쉐보레 타호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타호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풀사이즈 SUV인 타호 역시 험란한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고강성 프레임바디는 물론, 2스피드 오토 4WD(2 SPEED AUTO 4WD)를 적용해 주행/노면 상황에 따라 간단한 버튼조작으로 Auto / 2 High / 4 High / 4 Low 모드를 조정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겨울철 눈과 얼음으로 미끄러운 노면 상황에서도 네 바퀴에 동력을 배분하며 최적의 주행 퍼포먼스를 발휘한다.</p>
<p>또한 타호에는 어댑티브 에어 라이드 서스펜션(Adaptive Air Ride Suspension)이 기본 적용돼 자동으로 차고를 조절할 수 있는 자동 레벨링과 지상고 조절이 가능함은 물론 노면의 충격을 부드럽게 상쇄, 도로 사정에 관계없이 뛰어난 승차감과 주행안정성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오프로드 주행 시에는 모드에 따라 25mm에서 최대 50mm까지 차고를 높여 폭설 등 극한의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파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타호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64" alt="사진자료_쉐보레 타호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사진자료_쉐보레-타호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여기에 타호에는 마그네틱 라이드 콘트롤(Magnetic Ride Control) 기술이 서스펜션에 적용돼, 1,000분의 1초 단위로 노면을 스캔하는 뛰어난 반응속도로 타호에 탑재된 쇽업쇼버의 감쇄력을 조절하며 주행안정성을 챙겼다.</p>
<p>한편, 정통 아메리칸 제품 라인업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쉐보레는 최근 빠른 출고를 진행하며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 쉐보레 타호와 스파크, 말리부 등 모델은 계약 후 2주 안에 차량을 받아볼 수 있으며, 트래버스와 이쿼녹스, 콜로라도, 트레일블레이저 등 인기모델들 역시 한 달 이내 출고가 가능한 상황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내년 6월로 미뤄진 개별소비세 인하 기한 내에 차량 출고가 가능해 세금 혜택을 무리 없이 받을 수 있을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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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올해의 차 1차 후보 33대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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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Dec 2022 07:38: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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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올해의차]]></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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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AWAK)는 2022년 출시된 신차 84대 중 33대(중복 5대 포함)를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이하 올해의 차)’ 부문별 후보로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 ‘올해의 차’ 평가 대상이 되는 신차는 단순 연식 변경을 제외한 페이스리프트와 풀체인지, 그리고 완전 신차로 총 84대가 후보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22년 올해의 차 후보 80대와 비슷한 수준이다. 올해 신차는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HEV)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19181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57" alt="KakaoTalk_20221230_0919181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1918175.jpg" width="800" height="283" /></a></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이하 AWAK)는 2022년 출시된 신차 84대 중 33대(중복 5대 포함)를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이하 올해의 차)’ 부문별 후보로 선정했다고 31일 발표했다.</p>
<p>‘올해의 차’ 평가 대상이 되는 신차는 단순 연식 변경을 제외한 페이스리프트와 풀체인지, 그리고 완전 신차로 총 84대가 후보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22년 올해의 차 후보 80대와 비슷한 수준이다.</p>
<p>올해 신차는 전기차(EV)와 하이브리드(HEV) 등 전동화 차량이 빠르게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트렌드를 극명하게 보여주고 있다. 올해의 차에 출품된 신차 중 하이브리드(마일드 하이브리드 제외)는 11대, 전기차는 21대에 다다르면서 경쟁을 주도했다. 이는 2022 올해의 차에 출품된 전동화 차량(14대)보다 두 배 이상 급증한 수치다. 여기에 내연기관 세단과 SUV, 크로스오버(해치백, 왜건 포함) 등의 구도도 또 다른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p>
<p>늘어나는 차종과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협회는 차의 형태를 크게 세단, 크로스오버, SUV로 나누고 각 형태는 다시 전기와 내연기관으로 구분했다. 또한, 하이브리드가 시장을 이끌어가는 흐름에 따라 세단과 SUV로 구분하면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 부문을 조율해 1차 투표를 진행했고, 33대(중복 5대 포함)의 차량들이 후보군에 올랐다.</p>
<p>그 결과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대상 격인 ‘올해의 차’를 비롯해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올해의 내연기관 SUV,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 올해의 전기 세단, 올해의 전기 SUV,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올해의 럭셔리카,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인물 등 13개 부문으로 시상하게 된다. 픽업과 MPV 부문은 올해 출시된 신차가 없어 후보에서 제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59" alt="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5.jpg" width="800" height="166" /></a></p>
<p>각 분야별 후보를 살펴보면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은 현대 그랜저, BMW 7시리즈, 메르세데스 벤츠 더 뉴 C클래스가 경쟁하게 된다. 올해의 내연기관 SUV는 쌍용 토레스,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포드 브롱코가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는 폭스바겐 골프, 제네시스 G70 슈팅 브레이크, 볼보 V60 크로스컨트리가 경쟁하고 있다.</p>
<p>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는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BMW 330e,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는 기아 니로 HEV, 르노코리아 XM3 E-Tech 하이브리드, 렉서스 NX 450h+가 경쟁에 나섰다.</p>
<p>올해의 전기 세단에는 현대 아이오닉 6, BMW i7, 메르세데스 더 뉴 EQE가 경쟁한다. 올해의 전기 SUV는 기아 니로 EV, 제네시스 GV70 전동화 모델, 폭스바겐 ID.4 등이 후보군에 올랐다.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는 기아 EV6 GT, 쉐보레 볼트 EV, 폴스타 폴스타2가 선정돼 경쟁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356" alt="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2/KakaoTalk_20221230_092003188_09.jpg" width="800" height="166" /></a></p>
<p>올해의 럭셔리카는 BMW 7시리즈,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가 경쟁한다. 올해의 퍼포먼스는 포르쉐 타이칸 GTS, 기아 EV6 GT, 폴스타 폴스타2 퍼포먼스가 후보에 올랐다.</p>
<p>이 밖에 올해의 디자인은 총 참가한 84대의 차량 전체를 대상으로 선정한다.</p>
<p>올해의 인물 후보로는 KG그룹 회장 곽재선 쌍용자동차 대표이사, 장재훈 제네시스 대표이사, 송호성 기아 대표이사, 루크 동커볼케 현대자동차그룹 사장, 알버트 비어만 현대자동차 기술고문, 조성환 현대모비스 대표이사, 임현기 아우디코리아 대표이사, 함종성 폴스타코리아 대표이사, 사샤 아스키지안 폭스바겐코리아 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 르노코리아자동차 대표이사 등이 후보에 올랐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후보군에 오른 차량 33대(중복 5대 포함)를 대상으로 실차 테스트를 거친 후 부문별 수상 차량을 정한다. 올해 실차 테스트는 2023년 1월17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자동차 경주장 ‘레이스웨이’에서 실시한다. 2023년 올해의 차 시상식은 내년 2월9일 서울 하얏트 호텔에서 개최될 예정이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3년 기아 ‘K9’-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 ‘신형 K5’, 2021년 제네시스 ‘G80’, 2022년 기아 ‘EV6’ 등을 각각 ‘올해의 차’로 뽑아 선정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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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PBV 인테리어 비전 및 미래 UX 기술 첫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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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Sep 2022 09:52: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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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이후 내놓을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UX 테크데이 2022’이벤트를 개최했다. 현대차그룹은 지난 16일(금) 서울 서초구 서초동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개발중인 PBV 테스트 벅(Test Buck)[1] 등 PBV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개발 방향성을 담은 결과물을 공개하고, PBV 미래 UX개발 방향성과 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 UX 스튜디오 서울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UX-테크데이-2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83" alt="(사진1) UX 테크데이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UX-테크데이-2022.jpg" width="800" height="500"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2025년 이후 내놓을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의 모습을 미리 만나볼 수 있는 ‘UX 테크데이 2022’이벤트를 개최했다.</p>
<p>현대차그룹은 지난 16일(금) 서울 서초구 서초동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개발중인 PBV 테스트 벅(Test Buck)<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ux%20tech%20day/220916%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9E%90%EB%8F%99%EC%B0%A8%EA%B7%B8%EB%A3%B9,%20PBV%20%EC%9D%B8%ED%85%8C%EB%A6%AC%EC%96%B4%20%EB%B9%84%EC%A0%84%20%EB%B0%8F%20%EB%AF%B8%EB%9E%98%20%20UX%20%EA%B8%B0%EC%88%A0%20%EC%B2%AB%20%EA%B3%B5%EA%B0%9C_%EC%82%AC%EC%A7%84%EC%84%A4%EB%AA%85%EC%B6%94%EA%B0%80.docx#_ftn1">[1]</a> 등 PBV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 개발 방향성을 담은 결과물을 공개하고, PBV 미래 UX개발 방향성과 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p>
<p>UX 스튜디오 서울은 차량 초기 컨셉 개발을 시작으로 양산 직전의 상품성 검증 단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고객을 초청해 UX에 대한 의견을 듣고, 이를 상품에 반영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량 UX 연구개발 전용 공간이다.</p>
<p>현대차그룹은 PBV 초기 개발 과정에서 콘셉트 개발을 위해 나무로 만든 ‘스터디 벅’과 기술이 실제로 구현된 ‘엔지니어링 벅’을 전시해 차량의 초기 콘셉트가 어떤 과정을 거쳐 실체화되는지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p>
<p>전시된 엔지니어링 벅은 2025년을 목표로 개발중인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공항을 오가는 여행객을 실어 나르는 ‘공항 픽업용 PBV’를 콘셉트로 개발됐다.</p>
<p>여행객과 사업자 모두에게 최적화된 기술을 대거 반영한 것이 특징인데, 조수석 대신 캐리어 거치대를 마련했으며 트렁크 공간 대신 탑승 공간을 뒤쪽까지 넓혀 최대 다섯 명이 넓은 내부 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일반 승객뿐만 아니라 교통 약자의 탑승 편의를 고려해 휠체어가 쉽게 출입할 수 있도록 개방 폭을 극대화한 도어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p>
<p>이밖에도 이날 UX 스튜디오 서울에서는 현대차그룹이 고객 중심의 차량 UX를 개발하기 위해 선행적으로 연구하고 있는 연구개발 결과물들이 함께 전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3-UX-테크데이-2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85" alt="(사진3) UX 테크데이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3-UX-테크데이-2022.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기아와 미국 MIT 미디어 랩이 공동으로 개발한 ‘반응형 PBV 시트 콘셉트’는 시트가 승객의 몸을 알아서 감지한 뒤 체형에 맞게 시트 모양을 만들어주는 기술이다. 불특정 다수의 승객을 태우는 PBV에 이 기술을 적용하면 긴 벤치 모양의 좌석을 승객 수와 체형 등에 따라 다양하게 변형할 수 있다.</p>
<p>현대모비스는 고도 자율주행 차량의 탑승객 편의성을 높여주는 ‘모드 변환 콕핏’을 선보였다. 드라이브 모드와 오피스 모드, 릴랙스 모드 등 세 가지 모드에 따라 조명과 시트 각도, 디스플레이와 조작계 등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형태의 UX로 바뀐다.</p>
<p>현대트랜시스는 사용자별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다목적 모빌리티 시트 시스템’을 선보였다. 교통약자를 위한 생체 신호 분석 기술, 유아를 동반한 가족 승객의 실내 공간 활용성 증대 기술 등 탑승객이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맞춰 실내 환경을 최적화한 10가지의 통합 시나리오 모드를 구현했다.</p>
<p>또한 이날 전시장에는 ‘UX 메타 스튜디오(UX META STUDIO)’가 마련돼 참석자들이 VR 기술을 통해 온라인 UX 리서치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하기도 했다.</p>
<p>현대차그룹은 이날 발표를 통해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서 UX가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를 설명하고, 특히 PBV 개발에 있어 중점적으로 고려하는 UX 측면과 이를 위한 고객 중심의 연구개발 노력 등을 소개하기도 했다.</p>
<p>현대차·기아 제품통합개발담당 양희원 부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고객들은 더 다양하고 특별한 경험을 미래 모빌리티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며 “PBV 등 새로운 모빌리티 환경에서도 고객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UX 개발에 더욱 매진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4-UX-테크데이-2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86" alt="(사진4) UX 테크데이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4-UX-테크데이-2022.jpg" width="800" height="500" /></a></p>
<p>이어 발표자로 나선 제품UX총괄실 김효린 상무는 “더 나은 사용자 경험을 만들기 위해 ▲Humanistic(사람) ▲High-Tech(첨단 기술) ▲Harmony(조화)에 집중하고 있다”며 “세 가지 원칙을 기본으로 HUX(Holistic User Experience, 총체적 사용자 경험)을 개발하고 UX 스튜디오를 통해 이를 실현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p>
<p>바디개발센터장 류지성 전무는 이어진 발표를 통해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에서 고객의 더 나은 경험을 위한 바디 기술을 개발해 나가고 있다”며 “운전석 독립 파티션과 실내 캐리어 수납 모듈 등 PBV에 적용을 목표로 개발한 다양한 신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소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UX-테크데이-20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84" alt="(사진2) UX 테크데이 20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UX-테크데이-202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현대차그룹은 행사 하루 전인 15일(목)에 모빌리티 UX 관련 전공 대학생들을 초청하는 이벤트를 진행했다.</p>
<p>현대차·기아 제품UX총괄실과 인테리어리서치랩, 선행기술원 등 UX 개발 부문의 연사들이 미래 모빌리티 UX에 대한 개발 경험을 공유했으며 현업 개발자들과 참석자들 간의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이뤄졌다.</p>
<p>이후 참석자들은 UX 스튜디오 서울에 마련된 전시물을 관람 및 체험하고, 현대차그룹이 마련한 직무 상담 부스에서 실무적인 연구개발 내용과 채용 과정 등에 대해 연구원 및 채용 담당자들과 이야기를 나눴다.</p>
<p>한편 기아는 올해 2월 레이 1인승 밴 모델을 출시하고, 이어 5월에 니로 플러스를 선보이는 등 기존 모델을 활용한 파생 PBV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으며, 쿠팡 및 CJ대한통운 등 비즈니스 파트너와의 협력도 강화하고 있다.</p>
<p>특히 2025년 양산을 목표로 PBV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활용한 PBV 전용 모델을 개발하고, 2025년 하반기 양산을 목표로 연간 최대 15만대의 생산능력을 갖춘 국내 최초 신개념 PBV 전기차 전용 공장을 짓는 등 2030년까지 글로벌 PBV 1위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p>
<div></p>
<hr align="left" size="1" width="33%" />
<div>
<p><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ux%20tech%20day/220916%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9E%90%EB%8F%99%EC%B0%A8%EA%B7%B8%EB%A3%B9,%20PBV%20%EC%9D%B8%ED%85%8C%EB%A6%AC%EC%96%B4%20%EB%B9%84%EC%A0%84%20%EB%B0%8F%20%EB%AF%B8%EB%9E%98%20%20UX%20%EA%B8%B0%EC%88%A0%20%EC%B2%AB%20%EA%B3%B5%EA%B0%9C_%EC%82%AC%EC%A7%84%EC%84%A4%EB%AA%85%EC%B6%94%EA%B0%80.docx#_ftnref1">[1]</a> 차량이나 부품 등의 개발 과정에서 사용성 검증 등을 목적으로 사전에 제작하는 모형.</p>
</div>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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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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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Sep 2022 01:13: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그룹]]></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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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드라이빙 체험 시설과 첨단 주행시험장이 결합된 국내 최대 규모의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HMG Driving Experience Center)』 개관식을 7일(수) 진행했다. 개관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서산시 태안군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정책위 의장),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등 정계/지자체 관계자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한국테크노링 주행시험장(126만m2, 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현대자동차그룹-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개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5" alt="(사진 1) 현대자동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현대자동차그룹-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개관.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고객을 위한 혁신적인 드라이빙 체험 시설과 첨단 주행시험장이 결합된 국내 최대 규모의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HMG Driving Experience Center)』 개관식을 7일(수) 진행했다.</p>
<p>개관식에는 김태흠 충남도지사, 서산시 태안군 성일종 국회의원(국민의힘 정책위 의장), 가세로 태안군수를 비롯해 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과 한국앤컴퍼니그룹 조현범 회장 등 정계/지자체 관계자 및 양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4-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오픈닝-세레모니-기념촬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7" alt="사진자료 4)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센터 오픈닝 세레모니 기념촬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4-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오픈닝-세레모니-기념촬영.jpg" width="800" height="450" /></a></p>
<p>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한국테크노링 주행시험장(126만m<sup>2</sup>, 약 38만평) 내에 건립됐다. 주행시험장에 지상 2층 10,223m<sup>2</sup>(약 3,092평) 규모의 고객 전용 건물이 더해져 다양한 드라이빙 체험과 브랜드 경험이 동시에 가능한 국내 최대 규모 시설이다.</p>
<p>현대차그룹은 고객이 더욱 다양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한국테크노링 주행시험장의 주요 시설을 사용하는 것은 물론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를 통해 고객에게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현대자동차그룹-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개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6" alt="(사진 2) 현대자동차그룹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개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현대자동차그룹-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개관.jpg" width="800" height="450" /></a></p>
<p>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주행 체험 시설은 총 8개의 코스로 구성된다.</p>
<p>8개의 주행 체험 코스에는 제동 코스, 가혹한 조건의 마른 노면 서킷, 젖은 노면 서킷, 고속주회로, 짐카나(gymkhana)<sup>1)</sup>및 복합 슬라럼(slalom)<sup>2)</sup> 등을 체험하는 다목적 주행 코스, 드리프트(drift)<sup>3)</sup>를 체험하는 젖은 원선회 코스, 킥 플레이트(kick plate)<sup>4)</sup> 코스, SUV차량을 위한 경사로·자갈·모래·범피·수로 등 오프로드 코스가 있다.</p>
<p>1) 짐카나 : 평탄한 노면에 러버콘 등으로 코스를 만들고 가속과 감속, 코너링 등의 드라이빙 기술을 구사하며 주행하는 프로그램<br />
2) 슬라럼 : 평탄한 노면에 러버콘 등을 일정하게 배치한 후 그 사이를 자동차로 지그재그로 통과하는 주행 기술<br />
3) 드리프트 : 후륜구동차로 코너를 돌 때 가속페달을 끝까지 밟아 뒷바퀴가 옆으로 미끄러지게(슬라이드)하는 주행 기술<br />
4) 킥 플레이트 : 노면에 킥 플레이트(챌판) 설치를 통해 긴급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만든 코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5-N비전-74컨셉카-기념촬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8" alt="사진자료 5) N비전 74컨셉카 기념촬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5-N비전-74컨셉카-기념촬영.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그룹은 고객이 현대차·기아·제네시스 차량 성능을 더욱 완벽하게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국내 최고 수준 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드라이빙 기초부터 고난도 테크닉 등 단계별로 세분화된 주행기술 교육, 전문 드라이버와 함께 탑승하는 한계 주행체험(Taxi), 다양한 조건의 노면과 장애물 체험 등을 통해 참가 고객의 주행 수준과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차그룹은 체계적인 드라이빙 프로그램을 통해 현대차, 기아, 제네시스 차종의 우수한 상품성을 극적으로 전달하면서 고객 가치를 실현하고, 브랜드 및 신기술 경험과 전시 등을 통해 국내 자동차 문화를 선도하고 저변 확대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p>
<p>또한,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고객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라운지, 이론 교육 후 바로 차량에 탑승할 수 있게끔 스타팅 포인트와 결합된 강의실, 신차 및 콘셉트카 전시공간, 서킷을 게임 형태로 달려볼 수 있는 시뮬레이터 체험 공간, 해비치가 운영하는 식음료 라운지, 현대차·기아·제네시스의 브랜드 컬렉션 상품을 전시하는 브랜드숍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통해 한 차원 높은 고객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6-HMG-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투어-사진-촬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59" alt="사진자료 6)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 투어 사진 촬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6-HMG-드라이빙-익스피리언스-센터-투어-사진-촬영.jpg" width="800" height="450" /></a></p>
<p>개관식에 참석한 주요 관계자들은 직접 여러 주행코스를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p>
<p>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은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미래 모빌리티의 가능성을 고객의 일상’으로 실현하고자 하는 현대자동차그룹의 의지를 담고 있다”며 “아시아 최대 규모, 최고의 주행 코스를 보유한 이곳에서 방문객들에게 새롭고 혁신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 차원 높은 고객 가치를 실현하고 동시에 지역의 발전에도 지속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는 오는 9월 16일(금)부터 고객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기초부터 고성능차 전용, 오프로드, 드리프트, 전기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연간 약 15,000명이 체험 가능한 한국 대표 드라이빙 체험 센터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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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레트로 차량들, 넷플릭스 영화 서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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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22 11:28: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서울대작전]]></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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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레트로 차량들이 26일(금) 전 세계 동시 공개하는 넷플릭스(Netflix) 영화 &#60;서울대작전&#62;에 대거 등장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 &#60;서울대작전&#62;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으로 유아인, 고경표, 박주현, 오정세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 현대자동차는 영화 제작 단계부터 넷플릭스와 협업해 ‘포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7-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75" alt="220826 (사진7) 현대자동차 레트로 차량들, 영화 '서울대작전'서 달린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7-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의 레트로 차량들이 26일(금) 전 세계 동시 공개하는 넷플릭스(Netflix) 영화 &lt;서울대작전&gt;에 대거 등장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한다.</p>
<p>&lt;서울대작전&gt;은 1988년,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는 상계동 슈프림팀이 거부할 수 없는 제안을 받고 VIP 비자금 수사 작전에 투입되면서 벌어지는 카체이싱 액션 질주극으로 유아인, 고경표, 박주현, 오정세 등 유명 배우들이 출연해 공개 전부터 화제를 모았다.</p>
<p>현대자동차는 영화 제작 단계부터 넷플릭스와 협업해 ‘포니 픽업’, ‘그랜저(1세대)’, ‘쏘나타(2세대)’, ‘스텔라’, ‘코티나’ 등 80년대를 풍미한 레트로 차량들을 등장시키고, 현대자동차 구 원효로 서비스센터 부지를 촬영 장소로 제공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1-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72" alt="220826 (사진1) 현대자동차 레트로 차량들, 영화 '서울대작전'서 달린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1-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국내 첫 독자 생산 모델 포니를 개조한 최초의 픽업트럭 포니 픽업은 영화 속에서 튜닝을 거치며 이색적인 스타일을 선보임과 동시에 박진감 넘치는 주행 퍼포먼스로 주인공 일행의 비자금 회수 작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p>
<p>이와 더불어 화이트 색상의 그랜저 1세대를 타는 등장인물을 통해 그랜저의 젊고 세련된 이미지를 강조하고 과거부터 이어오고 있는 그랜저의 혁신성을 영화에 투영했다.</p>
<p>현대자동차는 &lt;서울대작전&gt; 공개와 함께 영화 콘텐츠를 활용해 자동차에 관심 있는 고객들과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고객경험 활동을 다방면으로 펼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3-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73" alt="220826 (사진3) 현대자동차 레트로 차량들, 영화 '서울대작전'서 달린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3-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먼저, &lt;서울대작전&gt;의 줄거리와 출연배우들을 활용해 영화의 스핀오프(spin-off)처럼 제작한 시네마틱 디지털 광고 영상에서 올해 말 출시될 신형 그랜저의 외장 실루엣을 공개한다. 영상을 통해 그랜저의 헤리티지를 표현하고, 신형 그랜저와 관련한 숨겨진 정보를 전달하는 등 신차에 대한 기대감을 높일 계획이다.</p>
<p>영상은 현대자동차 공식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주요 SNS 채널과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및 반포 센트럴 시티 주변 옥외광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또한 MZ세대를 겨냥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 내 인기 월드인 ‘드라이빙 존’을 새로 꾸며 영화 속 주인공의 아지트인 차량 정비소 ‘빵꾸사’를 생생하게 구현하고, 영화 속 등장 차량을 조립하거나 운전해볼 수 있는 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여기에 본인의 아바타를 영화 등장인물들의 옷차림으로 꾸민 뒤, 드라이빙 존에 숨겨진 시네마틱 디지털 광고 영상을 찾아보는 모습을 촬영해 제페토 피드에 올리는 ‘제페토 유저 브이로그(Vlog)’ 등 다양한 고객 참여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6-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74" alt="220826 (사진6) 현대자동차 레트로 차량들, 영화 '서울대작전'서 달린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6-사진6-현대자동차-레트로-차량들-영화-서울대작전서-달린다.jpg" width="800" height="600" /></a></p>
<p>아울러 현대자동차는 오는 29일(월)부터 10월 28일(금)까지 현대 모터스튜디오 서울(서울시 강남구 소재, 4층)에서 &lt;서울대작전&gt; 특별 전시를 열고 실제 영화 촬영에 사용된 포니 픽업 튜닝카와 그랜저 1세대를 선보인다.</p>
<p>전시와 함께 전시차와 동일한 모델을 직접 타볼 수 있는 시승 프로그램도 운영해 더욱 생생한 레트로 차량 경험을 도울 예정이다. 시승은 현장접수로 이뤄지며 담당 구루(GURU)가 운전하는 차에 탑승해 도로 주행을 즐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의 역사가 담긴 차량들을 현대적 감성으로 담고 개성 넘치는 매력을 고객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플랫폼과의 파트너십과 진화된 콘텐츠로 많은 고객께 색다른 즐거움을 지속해서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div></p>
<hr align="left" size="1" width="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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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EC%84%9C%EC%9A%B8%EB%8C%80%EC%9E%91%EC%A0%84/220826%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9E%90%EB%8F%99%EC%B0%A8%20%EB%A0%88%ED%8A%B8%EB%A1%9C%20%EC%B0%A8%EB%9F%89%EB%93%A4,%20%EB%84%B7%ED%94%8C%EB%A6%AD%EC%8A%A4%20%EC%98%81%ED%99%94%20'%EC%84%9C%EC%9A%B8%EB%8C%80%EC%9E%91%EC%A0%84'%EC%84%9C%20%EB%8B%AC%EB%A6%B0%EB%8B%A4.docx#_ftnref1">[1]</a> 자동차 추격 장면</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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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EC%84%9C%EC%9A%B8%EB%8C%80%EC%9E%91%EC%A0%84/220826%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9E%90%EB%8F%99%EC%B0%A8%20%EB%A0%88%ED%8A%B8%EB%A1%9C%20%EC%B0%A8%EB%9F%89%EB%93%A4,%20%EB%84%B7%ED%94%8C%EB%A6%AD%EC%8A%A4%20%EC%98%81%ED%99%94%20'%EC%84%9C%EC%9A%B8%EB%8C%80%EC%9E%91%EC%A0%84'%EC%84%9C%20%EB%8B%AC%EB%A6%B0%EB%8B%A4.docx#_ftnref2">[2]</a> 오리지널 영화나 드라마를 바탕으로 새롭게 파생되어 나온 작품</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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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2026년 포뮬러1 출전 계획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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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ug 2022 11:07: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category><![CDATA[포뮬러 1]]></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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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아우디 그룹이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에 합류한다. 아우디는 2026년부터 특별히 개발된 파워 유닛으로 FIA 포뮬러1(F1) 월드 챔피언십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잉골슈타트 인근 노이부르크의 아우디 스포트 연구소를 주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로써 10년 여 만에 포뮬러1의 파워 트레인이 독일에서 개발될 예정이다. 아우디는 포뮬러1 벨기에 그랑프리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포뮬러1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아우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좌로부터_-올리버-호프만아우디-AG-기술개발-최고운영책임자-마커스-듀스만아우디-AG-CE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6" alt="F1 Grand Prix of Belgium - Practi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좌로부터_-올리버-호프만아우디-AG-기술개발-최고운영책임자-마커스-듀스만아우디-AG-CEO.jpg" width="800" height="450" /></a></p>
<p>독일 아우디 그룹이 세계 최고의 모터스포츠에 합류한다. 아우디는 2026년부터 특별히 개발된 파워 유닛으로 FIA 포뮬러1(F1) 월드 챔피언십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프로젝트는 잉골슈타트 인근 노이부르크의 아우디 스포트 연구소를 주축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이로써 10년 여 만에 포뮬러1의 파워 트레인이 독일에서 개발될 예정이다.</p>
<p>아우디는 포뮬러1 벨기에 그랑프리 스파프랑코르샹 서킷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포뮬러1 진출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이번 기자회견에는 아우디 AG의 마커스 듀스만(Markus Duesmann) CEO와 올리버 호프만(Oliver Hoffmann) 기술개발 최고운영책임자, 스테파노 도메니칼리(Stefano Domenicali) 포뮬러1 회장과 모하메드 벤 슐라옘(Mohammed ben Sulayem) 국제자동차연맹 (FIA) 회장이 참석하여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p>
<p>마커스 듀스만 CEO는 “모터스포츠는 아우디 DNA의 필수요소이다.” 라며 “포뮬러1은 아우디 브랜드에게 국제적인 무대인 동시에, 매우 까다로운 개발 연구실과 같다. 자동차 산업에서 고성능 자동차로 경쟁하는 것은 언제나 혁신과 기술 이전을 이끄는 원동력이다. 새로운 규정이 마련된 만큼, 이제 아우디가 참여할 적절한 시기가 된 것이며, 이는 포뮬러1과 아우디 모두 지속가능성이라는 명백한 목표를 추구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라고 덧붙였다.</p>
<p>더욱 확고한 지속가능성과 비용 효율성을 추구하는 포뮬러1의 변화가 아우디가 가장 인기 있는 레이싱 시리즈인 포뮬러1에 참가하는 핵심 배경이다. 2026년부터 적용 예정인 새로운 기술 규정은 전동화 확대와 지속가능 연료 사용 확대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가 팀에 대한 기존의 비용 상한선에 더해, 2023년에는 파워 유닛(동력장치) 제작사에 대한 비용 상한선이 도입될 예정이다. 포뮬러1은 2030년까지 그 자체로 탄소중립적인 레이싱 시리즈가 되겠다는 야심 찬 계획을 세운 바 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측면-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8" alt="Showcar with Audi F1 launch live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측면-01.jpg" width="800" height="450" /></a></b></p>
<p><b>포뮬러</b><b>1</b><b>의</b><b> </b><b>변화에</b><b> </b><b>적극적으로</b><b> </b><b>참여</b><b></b></p>
<p>아우디 기술개발 최고운영책임자 올리버 호프만은 포뮬러1의 변화에 대해 “ 지속가능성을 이룩하고자 포뮬러1이 추진하는 2026년의 주요한 기술적 도약을 살펴보면, 그야말로 새로운 포뮬러1이라고 부르기에 충분하다. 포뮬러1은 변화하고 있고, 아우디는 그 변화의 여정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자 한다. 포뮬러 1 프로젝트와 아우디 AG 기술개발팀의 긴밀한 관계가 시너지를 발휘할 것”이라고 말했다.</p>
<p>2026년부터 전기 모터, 배터리, CE(control electronics), 내연기관으로 구성된 파워 유닛의 전기 출력은 기존 포뮬러1 드라이브 시스템과 비교해 현저히 증가해, 전기 모터는 400kW(544마력)의 출력이 가능하게 되며 이는 내연기관과 거의 동등한 출력이다. 또한 고효율 1.6리터 터보 엔진은 한 단계 발전한 지속가능 연료로 작동되며, 이는 아우디가 포뮬러1에 진출하기 위한 전제 조건이다.</p>
<p><b>젊은</b><b> </b><b>타깃층과</b><b> </b><b>핵심</b><b> </b><b>시장에서의</b><b> </b><b>높은</b><b> </b><b>인기</b><b></b></p>
<p>잘 알려진 것과 같이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 열정적인 레이스인 포뮬러1은 아우디가 추구하는 바를 모두 충족시키고 있다. 포뮬러1 레이스는 모두 아우디의 주요 시장에서 개최된다. 또한 세계에서 가장 까다로운 경주용 전기차 레이스로써 자동차 제조사의 관심이 집중되는 곳이다. 이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는 곳에서 아우디는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 를 증명하기 위한 도전에 나서는 것이다.</p>
<p>전 세계적으로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포뮬러1은 가장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스포츠 이벤트 중 하나로, 2021년에는 15억 명 이상의 시청자들이 텔레비전으로 경기를 관람했다. 포뮬러1은 또한 중국이나 미국 같은 핵심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그 인기는 젊은층 사이에서도 계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SNS 상에서 전세계적으로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스포츠 경기 역시 포뮬러1이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7" alt="Showcar with Audi F1 launch live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정면.jpg" width="800" height="450" /></a></b></p>
<p><b>노이부르크</b><b> </b><b>센터에서</b><b> </b><b>파워</b><b> </b><b>유닛</b><b> </b><b>개발</b><b>  </b></p>
<p>파워 유닛은 잉골슈타트 아우디 AG 본사에서 멀지 않은 노이부르크안데어도나우의 최첨단 아우디 ‘컴피턴스 센터 모터스포트(Competence Center Motorsport)’에서 제작될 예정이다. 아우디 모터스포츠 부문 재편의 일환으로 포뮬러1 진출을 추진한 아우디 스포트(Audi Sport)의 수장 율리우스 시바흐(Julius Seebach)는 “포뮬러1 파워트레인 개발 및 제작을 위해 아우디 모터스포츠 전문가들의 전문지식과 경험을 활용하고, 지속적으로 투자하며, 고도의 전문 인력을 기용할 것이다.” 라고 말했다.</p>
<p>노이부르크에는 이미 포뮬러1 엔진 테스트와 전기 엔진, 배터리 테스트를 위한 부서가 준비되어 있다. 추가로 필요한 인력, 건물, 기술 인프라를 마련 중이며, 연말까지 필요한 모든 준비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최근 아우디 스포트가 전액 출자하여 파워 유닛 프로젝트를 위한 별도의 자회사를 설립했으며, 아담 바커(Adam Baker)가 CEO로서 해당 회사의 경영을 맡아 포뮬러1 프로젝트를 책임지게 된다. 숙련된 엔지니어 바커는 여러 모터스포츠 제작사 및 드라이버 팀에서 임원으로 일했고, 2021년 아우디에 합류하기 전까지는 3년간 FIA에서 일했다.</p>
<p>아우디는 올 해 안에 2026년 포뮬러1에서 함께할 팀을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p>
<p><b>포뮬러</b><b>1 </b><b>진출</b><b> </b><b>결정</b><b>, </b><b>모터스포츠</b><b> </b><b>분야에</b><b> </b><b>대한</b><b> </b><b>선택과</b><b> </b><b>집중</b><b></b></p>
<p>아우디 스포트는 포뮬러1 프로젝트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해 르망 데이토나 하이브리드(LMDh) 프로젝트를 중단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미 모터스포츠 부문에서 내구레이스를 위한 스포츠카 생산을 중단한 상태다. 한편, 아우디 스포트에서는 고객 참여 레이싱과 더불어 다카르 랠리를 위한 혁신적인 RS-Q e-tron 프로젝트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며, 내년 다카르 랠리에서 종합 우승을 노리고 있다.</p>
<p>월드 랠리 챔피언십, 월드 스포츠카 챔피언십, US 모터스포츠, DTM, 르망, 그리고 포뮬러 E까지, 아우디 스포트는 수많은 타이틀을 따내며 다양한 부문에서 하나의 기준으로 자리매김 해왔다. 율리우스 시바흐는 “포뮬러 1은 아우디 모터스포츠 역사의 또 다른 전환점이다.” 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269" alt="Showcar with Audi F1 launch live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_Audi-F1-컨셉카_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아우디</b><b> </b><b>스포트의</b><b> </b><b>새로운</b><b> CEO, </b><b>율리우스</b><b> </b><b>시바흐</b><b>(Julius Seebach)</b><b>의</b><b> </b><b>뒤를</b><b> </b><b>잇는</b><b> </b><b>롤프</b><b> </b><b>미쉘</b><b>(Rolf Michl)</b></p>
<p>아우디의 포뮬러1 진출은 모터스포츠 부문 재편의 결과인 동시에 아우디 스포트 (Audi Sport GmbH)의 완성을 의미한다. 율리우스 시바흐는 2022년 9월 1일부터 아우디 AG에 합류해 기술 개발 부문의 새로운 전략적 비즈니스 담당으로 이사회에 직접 보고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p>
<p>아우디 스포트의 자문 위원회 의장인 올리버 호프만은 “율리우스는 어려운 시기에 선견지명과 일관된 정책으로 지속 가능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라며 율리우스 시바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율리우스 시바흐의 리더십 덕분에 아우디 스포트 GmbH는 수 차례 기록적인 판매와 매출을 달성했다. RS 모델의 공세로 판매는 두 배 증가했으며, 순수 전기차 RS e-tron GT를 성공적으로 출시했다.</p>
<p>율리우스 시바흐는 2020년부터 아우디의 모터스포츠 부문까지 맡게 되었으며, 그의 리더십 아래 다카르 랠리를 위해 아우디 역사상 가장 고도화된 레이싱 카 RS Q e-tro의 개발이 기록적으로 짧은 시간 안에 마무리 되었다. 1월 다카르 랠리에서 네 번의 스테이지 우승을 거머쥐며 성공적으로 데뷔한 아우디 RS Q e-tron은 3월 아부다비 데저트 챌린지에서는 첫 종합 우승을 거뒀으며, 이것은 전기 파워트레인으로서는 첫 번째 데저트 랠리 우승이었다. 포뮬러1 입성은 율리우스 시바흐가 이뤄낸 마지막 쾌거이다.</p>
<p>지난 2월부터 아우디 스포트의 레이싱 COO(Chief Operating Officer)로 일하고 있는 롤프 미쉘(Rolf Michl)이 오는 9월 1일부터 율리우스 시바흐의 뒤를 잇게 된다. 롤프 미쉘은 세바스찬 그램(Sebastian Grams) 박사와 함께 아우디 스포트의 이사회를 구성하게 된다. 비즈니스를 전공한 롤프 미쉘은 오랜 시간 아우디 스포트의 일원으로서 아우디 AG와 아우디 스포트 마케팅 부문의 다양한 직책을 역임했고, 2016년에는 RS 모델 마케팅 총괄이 되었다. 이후 Abt 스포츠라인에서 차량 커스터마이징 책임자로 일했고 2019년 다시 아우디 스포트 GmBH로 복귀, 세일즈 및 마케팅 부문 수장을 맡았다. 롤프 미쉘은 오랜 시간 아우디가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성공적인 판매 실적을 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다. 올리버 호프만은 “롤프는 진정한 리더로써, 모터스포츠와 양산을 위해 필요한 경험을 제공한다.” 라고 말했다. 롤프 미쉘은 마케팅 부문 직책 외에도 2014년 아우디 스포트의 TT 컵 기획과 운영을 총괄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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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I,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 2022’ 공식 후원 및 포켓몬 모드가 탑재된 ‘MINI 콘셉트 에이스맨’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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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22 14:00:1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mini]]></category>
		<category><![CDATA[에이스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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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gamescom) 2022’를 공식 후원하고 포켓몬 모드가 탑재된 ‘MINI 콘셉트 에이스맨’을 최초로 공개한다. MINI는 게임스컴 2022의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이자 이번 행사의 상품 전시관인 ‘파워드 바이 MINI(Powered by MINI)’의 주 후원사로, e-스포츠 관련 분야가 아닌 자동차 회사가 게임스컴을 공식 후원하는 것은 처음이다. MINI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MINI-포켓몬과-협업한-MINI-콘셉트-에이스맨-선보여.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95" alt="사진2-MINI, 포켓몬과 협업한 MINI 콘셉트 에이스맨 선보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MINI-포켓몬과-협업한-MINI-콘셉트-에이스맨-선보여.jpeg" width="800" height="450" /></a></p>
<p>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게임 전시회 ‘게임스컴(gamescom) 2022’를 공식 후원하고 포켓몬 모드가 탑재된 ‘MINI 콘셉트 에이스맨’을 최초로 공개한다.</p>
<p>MINI는 게임스컴 2022의 공식 모빌리티 파트너이자 이번 행사의 상품 전시관인 ‘파워드 바이 MINI(Powered by MINI)’의 주 후원사로, e-스포츠 관련 분야가 아닌 자동차 회사가 게임스컴을 공식 후원하는 것은 처음이다. MINI는 이번 전시회에서 포켓몬 컴퍼니의 가장 성공적인 애니메이션인 포켓몬스터와의 협업을 통해 전세계 게임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며 즐거움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MINI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4-MINI-포켓몬과-협업한-MINI-콘셉트-에이스맨-선보여.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96" alt="사진4-MINI, 포켓몬과 협업한 MINI 콘셉트 에이스맨 선보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4-MINI-포켓몬과-협업한-MINI-콘셉트-에이스맨-선보여.jpeg" width="800" height="450" /></a></p>
<p><b>놀라움으로</b><b> </b><b>가득한</b><b> MINI </b><b>콘셉트</b><b> </b><b>에이스맨</b><b></b></p>
<p>‘파워드 바이 MINI’에 전시되는 MINI 콘셉트 에이스맨(MINI Concept Aceman)은 놀기 좋아하고 도전에 있어 새로움을 추구한다는 접근법이 반영된 모델이다. 토글 스위치를 눌러 MINI 콘셉트 에이스맨의 익스피리언스 모드를 활성화하면 중앙 인스트루먼트 OLED 디스플레이에 포켓몬스터 대표 캐릭터인 피카츄가 등장하며, 애니메이션이 대시보드와 도어, 에이프런 프로젝션 전체에 확대되어 영사된다.</p>
<p>이번 협업의 주요 캐릭터인 피카츄는 작고, 특별하며, 전기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MINI와 잘 어울리는 포켓몬으로 꼽힌다. 5세대 모델을 통해 지속적으로 전기화를 진행하고 있는 MINI는 오는 2030년 초, 완전 전기 브랜드로 거듭날 예정이다. 지난해 MINI 일렉트릭의 판매량은 전년에 비해 두 배 가까이 증가했는데, 이는 MINI가 전기 모빌리티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p>
<p>MINI 콘셉트 에이스맨의 디자인 팀은 이번 게임스컴 2022를 위해 독점 MINI 아트 토이를 제작했다. MINI 아트 토이는 콘셉트 카와 마찬가지로 민첩함과 자신감 넘치는 존재감을 드러낸다. 더불어 MINI 콘셉트 에이스맨은 게임스컴 2022에서 액션 팩으로도 발매될 계획이다. MINI 콘셉트 에이스맨 액션 팩은 휠 중앙에 몬스터 볼과 같은 특별 디자인 요소가 적용되며, 액션 피규어처럼 클리어 박스 패키지에 담겨 MINI 팬과 열정적인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수집품이 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MINI-포켓몬과-협업한-MINI-콘셉트-에이스맨-선보여.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94" alt="사진1-MINI, 포켓몬과 협업한 MINI 콘셉트 에이스맨 선보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MINI-포켓몬과-협업한-MINI-콘셉트-에이스맨-선보여.jpeg" width="800" height="450" /></a></p>
<p><b>공유할</b><b> </b><b>수</b><b> </b><b>있는</b><b> </b><b>즐거움에</b><b> </b><b>초점을</b><b> </b><b>맞춘</b><b> MINI </b><b>메타버스</b><b></b></p>
<p>MINI는 이번 게임스컴에서 MINI 콘셉트 에이스맨 최초 공개와 더불어 MINI 메타버스를 선보인다. MINI 메타버스는 흥미를 북돋는 디자인의 디지털 도시와 그 안에서 교감할 수 있는 수많은 게임 요소로 가득 채워지며, 유저들은 이 곳에서 MINI 콘셉트 에이스맨을 만나볼 수 있다.</p>
<p>MINI 메타버스는 별도 프로그램을 설치할 필요가 없이, 스마트폰 및 PC에서 인터넷 주소 입력만으로 간단하게 접속할 수 있다. 또한, 가상 세계 안에 마련된 다양한 멀티플레이어 게임은 MINI 팬들이 ‘빅 러브’로 가득한 디지털 세계를 다 함께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p>
<p>스테파니 부어스트(Stefanie Wurst) MINI 총괄은 “개인 모빌리티에 대한 긍정적이고 미래지향적인 접근, 독특한 디자인의 자동차는 MINI의 강점이자 특징”이라며 “MINI의 미래 속에서 ‘게임화’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는 만큼 이를 통해 MINI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한편, MINI는 ‘포켓몬 모드’가 설치된 MINI 콘셉트 에이스맨과 액션 팩 컬렉션 등을 통해 게임스컴 2022을 다채롭게 채우고, 놀이로 가득한 세계관을 널리 알리며 팬들의 삶을 즐거움과 다양성으로 가득 채운다는 브랜드의 약속을 지켜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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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전 세계 단 한 대의 포르쉐 911 샐리 스폐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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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Aug 2022 13:4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911 샐리 스페셜]]></category>
		<category><![CDATA[911 카레라 gts]]></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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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함께 가장 인기 있는 911 중 하나에서 영감 받은 특별한 모델 샐리 카레라(Sally Carrera)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8216;카(Cars)&#8217;로 유명해진 샐리 카레라처럼 &#8217;911 샐리 스폐셜(911 Sally Special)&#8217; 역시 전 세계 단 한 대 뿐이다. 픽사가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94" alt="S22_34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0.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와 함께 가장 인기 있는 911 중 하나에서 영감 받은 특별한 모델 샐리 카레라(Sally Carrera)를 공개한다고 밝혔다.</p>
<p>디즈니와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8216;카(Cars)&#8217;로 유명해진 샐리 카레라처럼 &#8217;911 샐리 스폐셜(911 Sally Special)&#8217; 역시 전 세계 단 한 대 뿐이다. 픽사가 이와 같은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RM 소더비(RM Sotheby&#8217;s)는 오는 8월 20일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의 일환으로 911 샐리 스폐셜을 경매에 부칠 예정이다.</p>
<p>경매 수익금은 두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 일부는 &#8216;걸스(Girls Inc.)&#8217; 기부를 통해 젊은 여성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나머지 일부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지원하는 미국의 유엔난민기국(UNHCR) 단체에 전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93" alt="S22_34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5.jpg" width="800" height="450" /></a><br />
포르쉐 AG의 커뮤니케이션, 지속가능성 및 대관 부서 부사장 세바스티안 루돌프(Dr. Sebastian Rudolph)는 &#8220;자동차에는 얼굴과 스토리가 필요하다. 픽사의 애니메이션 영화 &#8216;카&#8217;에서는 생명을 가진 자동차를 인상적으로 그려냈다&#8221;고 말했다. &#8220;스토리는 우정, 사랑, 협력과 같은 가치를 전달하며 그 중심에 포르쉐 &#8216;샐리 카레라&#8217;가 있다. 포르쉐는 픽사와 함께 샐리의 정신을 화면 밖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구현했다. 자선 경매에 부쳐질 공도 주행 가능한 이 특별한 911 샐리 스페셜과 함께 영화 캐릭터의 정신에 따라 긴급하게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기를 바란다&#8221;고 전했다.</p>
<p>2021년 11월에 시작된 이 프로젝트를 통해 20여 년 전 영화 캐릭터와 실물 크기의 샐리 카레라에 생명을 불어넣은 오리지널 &#8216;카&#8217; 팀의 일원들과 함께 하게 되었다. 팀에는 픽사 애니메이션 스튜디오의 프랜차이즈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이 워드(Jay Ward)와 영화 &#8216;카&#8217;에서 샐리 카레라를 처음 그린 프로덕션 디자이너 밥 폴리(Bob Pauley)를 포함한다. 그들은 슈투트가르트에 있는 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 존더분쉬(Sonderwunsch) 팀 구성원들과 바이작의 스타일 포르쉐(Style Porsche) 디자이너들의 지원을 받았다. &#8216;카&#8217; 팀은 10개월 간 함께 일하며 단 하나의 911 샐리 스폐셜을 만들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98" alt="S22_34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4.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이 워드는 &#8220;911 샐리 스페셜을 제작하는 과정은 정말 즐거웠고 이 같은 프로젝트 진행은 처음 있는 일&#8221;이라며, &#8220;프로젝트 참여를 결정한 이후 샐리 카레라로부터 영감을 받아 실제 주행 가능한 911 샐리 카레라를 제작한 것은 맞지만 단순 카피 모델이 아니다&#8221;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8220;드라이브를 사랑하는 샐리 카레라의 특성이 특히 영감이 된 부분이며, 샐리가 도로에서 달릴 수 있는 차량이라면 어떤 모습일지 계속해서 자문하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8221;고 설명했다.</p>
<p>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 차량 디렉터 보리스 아펜브린크(Boris Apenbrink)는 &#8220;911 샐리 스페셜은 911 카레라 모델 중 가장 빠르고 민첩한 최고출력 480마력(PS)의 911 카레라 GTS를 기반으로 한다. 수동 변속기가 탑재된 차량으로 드라이빙에 대한 샐리 카레라의 열정을 보여준다&#8221;고 말했다. &#8220;개인화 요소는 상세하고 광범위하다. 911 샐리 스페셜은 가장 강렬하고 감성적이며 디테일한 존더분쉬 프로젝트 중 하나로, 특히 맞춤형 페인트 샐리블루메탈릭(Sallybluemetallic) 컬러가 특징이다. 샐리의 타투도 생각했으며, 이를 구현하는 것은 더 특별한 도전이었다&#8221;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97" alt="S22_343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3.jpg" width="800" height="450" /></a></p>
<p>샐리 카레라의 터보-룩 림은 바이작의 스타일 포르쉐 디자이너들에 의해 재해석되고 911 샐리 스페셜을 위해 특별 제작되었다. &#8216;파이브-암(five-arm) 디자인&#8217; 림에는 20-/21-인치 휠이 적용되며, 이는 현행 911 세대 및 샐리 카레라의 기반이 되는 911 타입 996과의 시각적 연관성을 보여준다.</p>
<p>픽사와 협업을 통해 인테리어 뿐 아니라 새로운 블루 컬러를 디자인하기 위해 팀을 이끈 포르쉐 인테리어 디자이너 다니엘라 밀로셰비치(Daniela Milošević)는 &#8220;완전히 자유로운 환경에서의 작업을 통해 훌륭한 결과물이 탄생했다&#8221;며, &#8220;영화 속 샐리 카레라는 스타일리시하고 우아한 캘리포니아 출신 변호사이자 현실적이며 재미를 추구하는 캐릭터&#8221;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8220;샐리블루메탈릭 컬러를 적용한 인테리어 하이라이트를 통해 디테일을 살리고, 이와 함께 일상적인 사용성과 실용성도 놓치지 않았다. 911 샐리 스페셜은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는 차량”이라며, &#8220;세 개 컬러의 특별한 페피타 하운즈투스(Pepita houndstooth) 소재로 덮개를 제작하고, 초크 컬러 가죽과 스피드 블루 스티칭을 결합했다. 이 같은 디테일들이 프로젝트를 더 특별하게 만들었으며 영화와 샐리 카레라에 대한 추억을 불러일으킨다&#8221;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96" alt="S22_34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S22_343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경매는 픽사와 공동 제작한 포르쉐 디자인의 특별한 크로노그래프도 포함된다. 차량과 마찬가지로 링 컬러는 샐리블루메탈릭이며, 스피드 블루 스티칭이 적용된 초크 컬러의 가죽 스트랩은 특별한 타임피스의 스포티한 디자인을 강조한다. 또한, 초크 스티칭이 적용된 스피드 블루 컬러의 스트랩으로도 빠르고 쉽게 교체할 수 있다. 차량과 마찬가지로 크로노그래프 케이스 뒷면에 한정판 마크가 있다. 크로노그래프 공식 인증기관 COSC의 인증을 받은 포르쉐 디자인 베르크 01.100 무브먼트가 적용된다. 911 샐리 스페셜 크로노그래프는 스위스 졸로투른(Solothurn)에 위치한 포르쉐 시계 제조시설에서 정밀하게 설계되고 만들어졌다. 또한, 포르쉐 테큅먼트의 특별한 실내 커버, 카레라 익스클루시브 디자인 휠 추가 세트가 있는 휠 랙(Rack), 원 오프(one-off) 모델 개발과 생산에 대한 책자, 그리고 슈이치 야마시타(Shuichi Yamashita)와 밥 폴리(Bob Pauley) 디자이너의 오리지널 드로잉이 포함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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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그호이어 X 포르쉐,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 서울에서 전세계 최초 글로벌 런칭행사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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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ug 2022 08:42: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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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커넥티드 칼리버 e4]]></category>
		<category><![CDATA[태그호이어]]></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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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서울 – 2022년 8월 11일:  2021년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은 태그호이어와 포르쉐는 첫번째 콜라보레이션 스마트워치인,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했다. 이번에 공개된 시계는 스위스 명품 워치메이커와 독일 자동차 제조사의 협업으로 탄생하였고, 탁월한 기술력, 연결성(connectivity), 디자인에서 뛰어남을 보여주는 최상의 제품이다. 2015년부터 럭셔리 스마트워치 시장을 선두하고 있는 태그호이어는, 포르쉐의 전기차 모델 타이칸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4" alt="KOR22_01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1.jpg" width="800" height="450" /></a></p>
<p>대한민국, 서울 – 2022년 8월 11일:  2021년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은 태그호이어와 포르쉐는 첫번째 콜라보레이션 스마트워치인,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출시를 기념했다.</p>
<p>이번에 공개된 시계는 스위스 명품 워치메이커와 독일 자동차 제조사의 협업으로 탄생하였고, 탁월한 기술력, 연결성(connectivity), 디자인에서 뛰어남을 보여주는 최상의 제품이다.</p>
<p>2015년부터 럭셔리 스마트워치 시장을 선두하고 있는 태그호이어는, 포르쉐의 전기차 모델 타이칸의 신선하고 감각적인 블랙과 블루의 컬러코드를 디자인적으로 영감받아 포르쉐 에디션의 디자인을 완성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ㅇㅇ.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9" alt="ㅇㅇ"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ㅇㅇ.jpg" width="800" height="450" /></a></p>
<p>서울은 현대적인 감각과 획기적인 기술력, 그리고 두 브랜드의 핵심 지향점인 미래 지향적 정신이 깃든 도시이다. 혁신과 우아함을 절묘하게 녹여낸 이 새로운 협업 제품의 완벽한 출발선이다.</p>
<p>이번 론칭 행사는 서울에서 최초로 열리는 Formula E-prix 파이널 라운드의 일정과도 일치한다. Formula E-prix는 태그호이어가 창립파트너이기도 한데, 두 브랜드간 최초의 프로젝트로 창설된 태그호이어-포르쉐 레이싱팀이 서울에서 파이널 레이스를 펼치게 될 것이라는 데 더욱 의미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레이스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8" alt="FE 레이스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레이스카-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를 기념하여  태그호이어 청담 부티크 인근에 위치한 SJ쿤스트할레에 브랜드 앰배서더, 인플루언서, 미디어 그리고 주요인물들을 초대하고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포르쉐 에디션을 전세계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세계에서 가장 큰 두개의 브랜드가 한마음 한 뜻으로 앞으로 나아갈 때 이루지 못하는 것이 없다는 것, 그리고 더 나아가 그 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p>
<p>태그호이어 한국 로컬 앰배서더인 배우 위하준 또한 이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한국 드라마 시리즈인 오징어게임에서 인상깊은 역할로 2021년에 국제적인 명성을 얻으며 한국의 가장 인기 있는 배우이자 모델의 반열에 오르게 되었다. 또한, K-pop 아티스트인 지코가 그의 히트 음악들과 최근 컴백하여 발표한 타이틀곡 ‘괴짜’의 퍼포먼스를 환상적으로 선보였으며,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팀 레이서 안드레 로테러, 파스칼 베를라인 또한 참석하여 그 영광스러운 자리를 함께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지코-무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60" alt="지코 무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지코-무대.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날 저녁의 하이라이트는 새롭게 디자인된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의 레이싱카의 공개였다. 99X 차량의 특별한 외관은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메인 컬러인 프로즌 블루 및 블랙의 디자인에서 영감 받아 특별히 장식되었다.</p>
<p>태그호이어는 이날 저녁 게스트들에게 서울 밤거리를 활보하는 이 특별한 차량이 담긴 영상을 공개하였는데, 새로운 외관의 99X가 지닌 절제된 힘이 강렬하게 전달되었다.</p>
<p>시계와 자동차 매니아들은 어둠 속에서도 매혹적이게 몰입되는 디스플레이 공간에서 새로운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을 직접 경험해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CMO-George-Ciz.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7" alt="CMO George Ciz"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CMO-George-Ciz.jpg" width="800" height="450" /></a></p>
<p>태그호이어의 CMO인 조지 시즈(George Ciz)는 “많은 기대를 모은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포르쉐 에디션의 첫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파트너인 포르쉐와 함께 서울에 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기술, 디자인, 성능, 정확성 및 연결성에 대한 우리의 공유 가치와 야망이 트랙 안팎에서 흥미로운 방식으로 실현되는 서울의 첫 번째 E-Prix를 보는 것 보다 좋은 순간은 없을 것입니다” 라고 전했다.</p>
<p>홀가 게어만(Holger Gerrmann) 포르쉐 코리아 대표 또한 “포르쉐와 태그호이어는 진정한 유산, 스릴 넘치는 스포츠 이벤트, 독특한 삶의 경험, 꿈의 실현 등 고객이 우리에 대해 가장 사랑하는 것을 하나로 모았습니다. 포르쉐와 태그호이어의 강한 우정은 오랜 전통에 뿌리를 두고 있으며, 우리가 전략적 협업을 지속적으로 혁신하고 있다는 사실에 더욱 기쁩니다”라고 전했다.</p>
<p>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서울 출시 기념 행사는 전 세계에 울려 퍼질 것이다. 이는 아방가르드 워치메이킹에 대한 브랜드의 지속적인 노력과, 포르쉐와의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발생하는 강한 시너지 효과를 다시금 확인시켜주었다. 이 두 브랜드는 창의성, 연계성 그리고 디자인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월적 경험을 제공하고, 미래를 위한 새로운 스탠다드를 제시함과 동시에 대담함을 보여주며 고정관념을 깨는 최첨단 제품을 만들어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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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그호이어, 파트너 포르쉐와 함께  2022 서울 E-PRIX를 기념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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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ug 2022 07:0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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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 e프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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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포뮬러 E 레이싱 2022 서울 E-PRIX 주말 동안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을 응원했다. 8월 11일 서울에서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흥미로운 공개에 이어, 태그호이어는 브랜드 앰베서더인 변요한, 유연석, 위하준과 전인지와 함께 한국의 수도인 서울에서 벌어지는 포뮬러 E 레이싱 파이널 라운드를 축하했다. 2013년부터 ABB 포뮬러 E 챔피언십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0"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1.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포뮬러 E 레이싱 2022 서울 E-PRIX 주말 동안 스위스 럭셔리 워치메이커 태그호이어가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을 응원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8월 11일 서울에서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흥미로운 공개에 이어, 태그호이어는 브랜드 앰베서더인 변요한, 유연석, 위하준과 전인지와 함께 한국의 수도인 서울에서 벌어지는 포뮬러 E 레이싱 파이널 라운드를 축하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1" alt="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2013년부터 ABB 포뮬러 E 챔피언십의 창립 파트너이기도 한 태그호이어는 혁신적인 스포츠에 깊이 투자하고 있고 2019년 포르쉐와 함께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 팀을 결성했다. 이는 두 회사의 광범위한 협력 기반의 모터 레이싱 포트폴리오의 첫 단계라고 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태그호이어와 포르쉐는 99X Electric 경주용 자동차의 특별한 디자인을 공개하면서 파트너 사이의 긴밀한 협력 관계의 새로운 측면을 선보였다. 태그호이어가 새롭게 출시하는 커넥티드 포르쉐에디션의 시그니처 워치페이스인 ‘Circuit’을 연상시키는 마킹과 더불어 프로즌 블루와 블랙 색상으로 재탄생시켰다. 이 새로운 디자인은 파트너 사이의 최초의 콜라보 커넥티드 워치의 런칭을 기념함과 동시에 정확도, 성능, 기술, 디자인 및 커넥티비티라는 공유된 가치를 보여주었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52"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3.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태그호이어 앰버서더인 배우 겸 모델 위하준, 프로 골퍼 전인지가 독일 팀 드라이버 앙드레 로테레르(André Lotterer)와 파스칼 베를라인(Pascal Wehrlein)을 응원했다. 또한 이들과 더불어 한국 배우인 유연석과 변요한이 레이스트랙에 대한 잊지 못할 경험을 함께 하기 위해 행사에 참석해 차고(Garage)를 방문해서 팀을 만나고 서울올림픽 주경기장과 종합운동장 주변에 마련된 2022 하나은행 서울 E-Prix 서킷을 순회하기도 했다.</p>
<p>이들은 행사를 위해 브랜드의 최신 제품인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포르쉐 에디션을 착용했고 특별히 포르쉐 자동차 오너들을 위해 디자인된 새로운 첨단 기능을 테스트했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태그호이어 및 포르쉐와 관련된 흥미로운 한 주를 마무리하면서, 2022 서울 E-Prix는 파트너들 사이의 시너지 효과의 강력함과 진정성을 강조하고 앞으로 펼쳐질 보다 흥미진진한 프로젝트들을 예고하는 잊지 못할 이벤트였다.</p>
<p style="text-align: left" align="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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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모터스포츠, 새로운 리버리 디자인의 99X 일렉트릭으로 서울 E-프리 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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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ug 2022 14:5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category><![CDATA[포뮬러 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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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는 오는 8월 13일과 14일 양일 간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시즌 파이널 라운드가 열리는 ‘서울 E-프리’에서 새롭고 특별한 리버리 디자인을 적용한 두 대의 포르쉐 99X 일렉트릭 레이스 카를 선보인다. 지난 11일, 2014년부터 파트너십을 맺은 포르쉐와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는 처음으로 공동 개발한 스마트워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4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7" alt="M22_4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4016.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는 오는 8월 13일과 14일 양일 간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의 시즌 파이널 라운드가 열리는 ‘서울 E-프리’에서 새롭고 특별한 리버리 디자인을 적용한 두 대의 포르쉐 99X 일렉트릭 레이스 카를 선보인다.</p>
<p>지난 11일, 2014년부터 파트너십을 맺은 포르쉐와 스위스 럭셔리 워치 브랜드 태그호이어는 처음으로 공동 개발한 스마트워치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TAG Heuer Connected Calibre E4-포르쉐 에디션)’을 이 곳 서울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4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6" alt="M22_4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4014.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99X 일렉트릭(Porsche 99X Electric)의 새로운 디자인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에서 열리는 포뮬러 E 레이스 전용으로 제작되었으며 청담동 SJ 쿤스트할레에서 공개되었다. 이번 시즌 멕시코시티에서 첫 번째 포뮬러 E 우승을 차지한 바이작의 혁신적인 99X 일렉트릭의 차체에는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칼리버 E4 – 포르쉐 에디션의 프로즌 블루와 블랙 컬러를 적용했다.</p>
<p>포르쉐 모터스포츠 팀 매니지먼트 및 비즈니스 릴레이션 디렉터 카를로 위거스(Carlo Wiggers)는 “포르쉐와 태그호이어가 공동 개발한 새로운 커넥티드 워치와 한국 최초의 포뮬러 E 레이스, 두 개의 월드 프리미어를 선보인다“며, “이 같은 멋진 행사를 기념하기 위해 새로운 워치를 상징하는 특별한 리버리 디자인과 함께 시즌 피날레에서 두 대의 99X 일렉트릭 레이스 카를 공개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는 또한, “포뮬러 E와 FIA의 적극적인 지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5" alt="KOR22_01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4.jpg" width="800" height="450" /></a></p>
<p>태그호이어 CMO 조지 시즈(George Ciz)는 “많은 기대를 모은 태그호이어 커넥티드 포르쉐 에디션의 첫 출시를 축하하기 위해 긴밀한 파트너 포르쉐와 함께 서울에 오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기술, 디자인, 성능, 정확성 및 연결성에 대한 우리의 공유 가치와 야망이 트랙 안팎에서 흥미로운 방식으로 실현되는 서울의 첫 번째 E-프리를 보는 것보다 좋은 순간은 없을 것”이라고 전했다.</p>
<p>포르쉐와 태그호이어의 첫 번째 럭셔리 스마트워치의 매혹적인 컬러 조합은 순수 전기 스포츠카 포르쉐 타이칸의 프로즌 블루 컬러에서 영감 받았다. 디자인의 그래픽 요소는 피트 보드, 속도, 그리고 진보를 반영하며, 포뮬러 E 시즌 피날레를 장식하는 매력적인 도시 서울의 빛을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4" alt="KOR22_01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앙드레 로테레르(André Lotterer, 독일/#36)와 파스칼 베를라인(Pascal Wehrlein, 독일/#94)이 운전하는 두 포르쉐 99X 일렉트릭 레이스 카는 13일과 14일 양일 동안 서울 E-프리 더블헤더에 출전한다.<br />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역동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도시 서울에서 세계 최초의 전기차 레이스와 같은 국제 모터스포츠 대회를 경험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기쁘고 기대된다”라며, “태그호이어 포르쉐 포뮬러 E팀의 성공적인 시즌 마무리와 함께 한국 고객 및 팬 여러분들이 모터스포츠 DNA를 기반으로 한 포르쉐 브랜드의 진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43" alt="KOR22_01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KOR22_0110.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포르쉐코리아는 대회 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자유롭게 브랜드를 즐길 수 있는 포르쉐 E-빌리지를 운영한다. 특히, 이번 서울 E-프리에서는 포르쉐와 세계적인 스니커즈 디자이너 션 우더스푼(Sean Wotherspoon)의 협업으로 재탄생한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를 만나볼 수 있다. 내시 블루(Nash Blue), 션 피치(Sean Peach), 로레타 퍼플(Loretta Purple), 애슐리 그린(Ashley Green) 등 생생한 컬러 디자인과 가죽을 사용하지 않은 인테리어 소재가 특징이다.</p>
<p>포뮬러 E 서울 E-프리에서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된다. 대회 기간 중 포르쉐 E-빌리지를 방문해 타이칸 4S 크로스 투리스모와 함께 찍은 인증 사진을 개인 소셜미디어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추첨을 통해 나이키 에어맥스 1/97 션 우더스푼(사이즈 랜덤)을 증정한다. 또한, 팬부스트(Fanboost) 투표와 E-빌리지 프로그램 참여 사진을 업로드 하면 현장에서 음료와 포르쉐 플래그, 스티커, 포스트 카드 등 다양한 기념품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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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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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Aug 2022 12:48: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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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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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4일(목)부터 7일(일, 현지시간)까지 핀란드 위베스퀠레(Jyväskylä)에서 진행된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8번째 라운드 &#8216;핀란드 랠리(Secto Automotive Rally Finland)&#8217;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8일(월) 밝혔다. 핀란드 랠리는 1951년 몬테카를로 랠리의 지역 예선 성격으로 시작됐으며 WRC와는 개최 첫해인 1973년부터 함께 해온 유서 깊은 대회로 70년의 긴 역사는 물론, 인기 면에서도 첫손에 꼽히는 랠리이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오트 타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63" alt="220808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5.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4일(목)부터 7일(일, 현지시간)까지 핀란드 위베스퀠레(Jyväskylä)에서 진행된 2022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8번째 라운드 &#8216;핀란드 랠리(Secto Automotive Rally Finland)&#8217;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8일(월) 밝혔다.</p>
<p>핀란드 랠리는 1951년 몬테카를로 랠리의 지역 예선 성격으로 시작됐으며 WRC와는 개최 첫해인 1973년부터 함께 해온 유서 깊은 대회로 70년의 긴 역사는 물론, 인기 면에서도 첫손에 꼽히는 랠리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67" alt="220808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4.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 월드랠리팀은 오트 타낙 (Ott Tänak),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등 2명의 선수가 &#8216;i20 N Rally1 하이브리드&#8217; 경주차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p>
<p>현대 월드랠리팀 소속 오트 타낙은 2시간 24분 04초 6의 기록을 달성, 2위와 6.8초 차이의 접전을 벌인 끝에 현대자동차에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안겼다.</p>
<p>대회 시작 2일차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오트 타낙은 이후 경기 중 단 한차례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주행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66" alt="220808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3.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이번 우승은 현대 월드랠리팀이 핀란드 랠리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을 들어 올리는데 성공해 그 의미를 더했다.</p>
<p>티에리 누빌은 2시간 26분 22초 6의 기록으로 5위로 이번 대회를 마무리했다.</p>
<p>현대 월드랠리팀은 핀란드 랠리를 통해 총 40점을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순위 2위를 유지해 2019, 2020 종합우승팀의 저력을 보여주며 선두 추격을 이어 나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65" alt="220808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2.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이번 핀란드 랠리 우승을 통해 전세계 모터스포츠 팬들에게 현대자동차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어 매우 뜻 깊다&#8221;며 &#8220;남은 경기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WRC는 국제자동차연맹 FIA(Féderation Internationale de l’Automobile)가 주관하는 세계 최정상급 모터스포츠 대회로, 포장도로에서부터 비포장도로, 눈길까지 각양각색의 환경에서 펼쳐지는 연간 경기 결과를 토대로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결정된다.</p>
<p>올해 WRC부터는 내연기관 기반이 아닌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기반의 신규 기술 규정이 적용됨에 따라 현대자동차는 i20 N의 1.6리터 4기통 엔진에 100kW급 전동모터를 탑재한 i20 N Rally1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p>
<p>2022 WRC 9차전은 8월 18일(목)부터 벨기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64" alt="220808 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핀란드 랠리 우승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08-현대자동차-월드랠리팀-WRC-핀란드-랠리-우승-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6일(토)부터 7일(일) 양일간 프랑스 알자스 그랑 에스트(Alsace GrandEst)에 위치한 아노 듀 랭(Anneau du Rhin)에서 개최된 WTCR 7차전에서는 현대자동차의 서킷 경주차 &#8216;엘란트라 N TCR(국내명: 아반떼 N TCR)&#8217;이 좋은 성적을 이어나가며 팀과 드라이버 동반 우승에 한 걸음 더 나아갔다.</p>
<p>엘란트라 N TCR 경주차로 대회에 출전한 &#8216;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8217;팀 소속 &#8216;미켈 아즈코나(Mikel Azcona)&#8217; 선수는 7일 진행된 두 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모두 3위를 달성하며 41포인트를 획득해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십 1위 자리를 굳건히 했다.</p>
<p>같은 경주차로 출전한 &#8216;노버트 미첼리즈(Norbert Michelisz)&#8217; 선수는 두 번의 결승 레이스에서 4위로 경기를 마무리하며 29포인트를 얻었다.</p>
<p>&#8216;BRC 현대 N 스쿼드라 코르세&#8217;팀은 이번 레이스를 통해 종합 70포인트를 획득하며 2위에 57포인트 차이로 앞서 나가 2022 WTCR 시즌 우승을 전망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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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올 8월, 서울 도심을 질주하는 전기차들의 레이스, 박진감 넘치는 현장 첫 티켓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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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2 Jul 2022 13:18: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서울 e프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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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최초의 전기차 경주 대회인 포뮬러E 챔피언십 ‘2022 하나은행 서울 E-프리(2022 HANA BANK SEOUL E-PRIX, 이하 서울 E-프리)’가 오늘(6일) 1차 티켓을 오픈한다. ‘서울 E-프리’는 오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주변 도로와 주 경기장 단지에 조성되는 서킷은 총 2,620m로 관객들은 도심 한복판에서 전기차들의 질주를 즐길 수 있다. 티켓은 오늘(6일) 오후 2시부터 플랫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이미지자료-올-8월-열리는-국내-최초-세계-전기차-경주대회-포뮬러E-‘2022-하나은행-서울-E-프리’-티켓-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435" alt="[이미지자료] 올 8월 열리는 국내 최초 세계 전기차 경주대회 포뮬러E, ‘2022 하나은행 서울 E-프리’ 티켓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이미지자료-올-8월-열리는-국내-최초-세계-전기차-경주대회-포뮬러E-‘2022-하나은행-서울-E-프리’-티켓-오픈.jpg" width="800" height="1303" /></a></p>
<p>국내 최초의 전기차 경주 대회인 포뮬러E 챔피언십 ‘2022 하나은행 서울 E-프리(2022 HANA BANK SEOUL E-PRIX, 이하 서울 E-프리)’가 오늘(6일) 1차 티켓을 오픈한다.</p>
<p>‘서울 E-프리’는 오는 8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주변 도로와 주 경기장 단지에 조성되는 서킷은 총 2,620m로 관객들은 도심 한복판에서 전기차들의 질주를 즐길 수 있다.</p>
<p>티켓은 오늘(6일) 오후 2시부터 플랫폼 ‘Oe’ 앱과 위메프 티켓 홈페이지, 그리고 포뮬러E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포뮬러E 시즌 8의 우승자가 탄생하는 15&amp;16라운드 피날레 대회인 만큼 예매 열기도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Oe 플랫폼 앱은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다.</p>
<p>1차 티켓은 경기와 콘서트를 가장 가까이 즐길 수 있는 프런트 좌석, 로얄핑크와 1층과 2층의 프라임 티켓으로 7월 13일까지 구매할 수 있다. 로얄핑크 티켓은 1층과 2층의 중앙구역 좌석과 함께 전용 라운지, 케이터링 등 다양한 혜택과 편의 서비스는 물론, 포뮬러E 역사상 전 세계 최초로 한정판 타이니탄과 포켓몬 콜라보레이션 기프트가 제공되어 예매 열기가 뜨거울 것으로 예상된다.</p>
<p>‘서울 E-프리’의 티켓은 1일권 권종으로 좌석의 위치와 혜택, 서비스 등에 따라 총 6개의 타입으로 나뉜다. 모든 티켓은 예매한 경기일의 예선과 본선 경기,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다. 티켓 재판매로 인한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1인당 경기 일별 예매 수량은 최대 4매이며 하나카드로 예매 시 5% 청구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특히 ‘서울 E-프리’ 티켓은 포뮬러E 역사상 최초로 티켓에 탄소배출권이 적용된다. 이에 티켓을 구매한 관람객은 대회를 즐기면서 탄소 저감에 참여하며 환경 보호에 동참할 수 있다.</p>
<p>포뮬러E 코리아 관계자는 “서울 도심을 질주하는 전기차들의 웅장한 전기 모터 사운드와 속도감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기회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전 세계 4억 명에 달하는 포뮬러E 팬들과 함께 친환경 모터스포츠의 가슴 뛰는 쾌감을 현장에서 직접 만끽하길 바란다.”고 전했다.</p>
<p>‘포뮬러E’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하는 세계적인 전기차 경주대회로 ‘E-프리(E-Prix)’는 세계 전기차 경주대회의 도시별 대회를 의미한다. F1과는 달리 서킷이 아닌 뉴욕, 런던, 파리 등 각 나라의 주요 도심에서 이루어진다. 전기차들이 소음과 공해가 없이 도심 한복판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내며 기술을 겨뤄 ‘지구를 위한 레이스’라고도 불린다.</p>
<p>한편, ‘2022 하나은행 서울 E-프리’는 코로나 이후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엔터테인먼트 행사다. 대회 기간 전후로 ‘서울 페스타 2022(Seoul Festa 2022)’도 함께 개최되어 경기 관람 이외에도 콘서트, 퍼레이드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와 볼거리도 만나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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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 최초의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람보르기니 양산차, 미우라 히스토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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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Jun 2022 14:2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미우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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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5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공개한 전동화 로드맵에 따르면 2022년은 람보르기니 DNA의 기반을 다져준 V12 엔진에 헌사를 보내는 한 해다. 람보르기니는 2023년 첫 번째 하이브리드 출시를 앞두고 올 한 해 가장 역사적인 V12 엔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 람보르기니의 V12 엔진은 “슈퍼카”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P400 미우라(Miura)에 가로배치형 미드십 엔진으로 장착되며, 1996년 역대 최고의 엔진으로 자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58"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람보르기니 양산차, 미우라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1.jpg" width="800" height="450" /></a></p>
<p>작년 5월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공개한 전동화 로드맵에 따르면 2022년은 람보르기니 DNA의 기반을 다져준 V12 엔진에 헌사를 보내는 한 해다.</p>
<p>람보르기니는 2023년 첫 번째 하이브리드 출시를 앞두고 올 한 해 가장 역사적인 V12 엔진을 기념하는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다.</p>
<p>람보르기니의 V12 엔진은 “슈퍼카”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P400 미우라(Miura)에 가로배치형 미드십 엔진으로 장착되며, 1996년 역대 최고의 엔진으로 자리를 잡았다.</p>
<p>V12 엔진 이야기의 시작과 끝은 미우라 중심으로 전개된다. 미우라는 60여 년간 람보르기니의 아이코닉한 모델에 장착되며 기술 혁신, 비전, 그리고 전문 엔지니어링 지식까지 포함하는 람보르기니 DNA의 초석을 다졌다.</p>
<p>이 엔진은 아벤타도르 울티매(Aventador Ultimae)에 장착되며 2023년 첫 하이브리드 모델 출시 전, 람보르기니의 하이브리드화 시작을 알림과 동시에 영광스러운 시대의 마지막을 장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59"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람보르기니 양산차, 미우라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6.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페루치오 람보르기니: &#8220;미우라는 우리에게 전설의 위상을 안겨줄 것이다&#8221;</b></p>
<p>람보르기니는 1963년에 설립된 이후 2년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작은 회사 규모에도 불구하고 까다로운 그랜드 투어러 시장에서 최고의 위치에 견고하게 자리 잡았으며, 350GT를 꾸준히 생산해냈다. 페루치오 람보르기니(Ferruccio Lamborghini)는 초기의 회의적인 여론에도 불구하고, 본인이 도전한 기술적인 목표를 달성했다는 사실에 매우 만족했다. 그는 이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을 놀라게 할 더욱 뛰어난 차를 만들기를 꿈꿨다. 그리고 이는 미우라의 출시로 현실이 됐다.</p>
<p>미우라의 기술적인 부분을 담당했던 두 젊은 엔지니어는 그 당시 람보르기니에서 개발과 생산을 담당했던 잠파올로 달라라(Giampaolo Dallara)와 파올로 스탄자니(Paolo Stanzani)였다.</p>
<p>지금까지도 미우라의 성공에 큰 역할을 했다고 여겨지는 부분은 탁월한 엔진 성능이다. 미우라는 배기량 4.0리터와 60도의 뱅크각을 갖는 V12 엔진은 P400, P400S, P400SV 모델에서 각각 최대 출력 350마력, 370마력, 385마력을 내는 4개의 40 IDL 3L 웨버 컨뷰레이터를 탑재했다. 이러한 성능은 당시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라는 타이틀을 가져가기에 충분했다.</p>
<p>카로체리아 베르토네(Carrozzeria Bertone)의 뛰어난 디자인 또한 미우라의 성공을 이끌어낸 요소였으며 미우라는 람보르기니 모델의 역대 판매량을 기록했다. 첫 목표는 3년간 50대를 판매하는 것이었지만, 총 판매 대수는 1966년부터 1973년까지 7년간 총 763대를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60"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람보르기니 양산차, 미우라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4.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엔지니어 파올로 스탄자니: 람보르기니 V12 엔진의 핵심 인물</b></p>
<p>엔지니어 파올로 스탄자니(1936-2017)는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처음 채용한 사람들 중 한 명이다. 모데나 대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채용된 그는 V12 엔진과 미우라 개발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 사람 중 한 명이기도 하다. 스탄자니는 엔지니어 지오토 비자리니(Giotto Bizzarrini)가 개발한 V12 엔진을 공도용 양산차에 적합하도록 만들었다.</p>
<p>당시 스탄자니는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젊은 인원으로 구성된 팀의 일원이었고, 이 팀은 미우라와 이에 적용된 첨단 기술을 개발했다. 당시 람보르기니 역사상 가장 어린 디자이너 마르첼로 간디니(Marcello Gandini)와 테스트 드라이버 밥 웰레스(Bob Wallace)는 28세에 불과했으며, 잠파올로 달라라와 파올로 스탄자니는 30세였다.</p>
<p>스탄자니는 람보르기니에서 기술감독부터 개발감독과 총감독까지 다양한 역할을 맡았다. 미우라뿐만 아니라 그는 쿤타치(Countach), 에스파다(Espada), 그리고 그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모델인 우라코(Urraco) 생산에 핵심적인 역할을 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661" alt="[참고사진] 세계 최초의 V12 미드십 엔진이 탑재된 람보르기니 양산차, 미우라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세계-최초의-V12-미드십-엔진이-탑재된-람보르기니-양산차-미우라-3.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미우라, 외모뿐만 아니라 “사운드”까지 매력적인 아이콘</b></p>
<p>미우라는 출시 직후부터 영화 감독들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차가 되었다. 미우라는 총 43편의 영화에 출연했으며, 종종 주연으로 출연하기도 했다. 가장 유명한 작품은 의심할 여지 없이 1969년 작인 &#8220;이탈리아 잡(The Italian Job)&#8221;이다.</p>
<p>3분 이상 상영된 이탈리아 잡의 오프닝 시퀀스에서는 가수 매트 몬로(Matt Monro)의 노래 &#8220;On Days Like These&#8221;가 흘러나오는 동안 배우 로사노 브라지(Rossano Brazzi)가 P400 미우라를 운전하는 모습이 나온다. 또한 해당 시퀀스에서 가속하는 미우라의 V12 엔진음이 배경음악처럼 함께 흘러나온다. 이 장면은 추후에 자동차 영화계에서 우상이 됐다.</p>
<p>미우라는 수십 개의 자동차 잡지와 여러 출판물의 표지에 출연하기도 했다. 미우라가 국제 기사에 처음 등장한 것은 1966년 11월이었다. 해당 기사는 벨기에 레이싱 드라이버에서 기자로 전향한 폴 프레르(Paul Frère)의 작품으로 주간지 오토카(Autocar)에 실렸다.</p>
<p>가장 유명한 기사는 의심의 여지없이 영국의 월간지 카(CAR)에 실린 영국 저널리스트 레오나르드 &#8220;LJK&#8221; 세트라이트(Leonard “LJK” Setright)가 쓴 기사다. 그는 기사에 람보르기니 본사가 위치한 산타가타 볼로냐부터 런던까지 P400 미우라를 타고 여행하는 기쁨을 묘사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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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소비자 최우선의 중고차사업 방향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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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22 03:3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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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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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중고차 소비자의 선택권 확대와 신뢰 제고, 중고차 매매업계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는 고객 중심의 중고차사업 방향을 공개했다. 7일 향후 본격화할 중고차사업 비전과 사업방향을 최초로 공개하고 기존 중고차 매매업계와 함께 성장하면서 국내 중고차시장의 양적·질적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우선 국내 완성차 브랜드 최초로 고품질의 인증중고차를 선보이고, 해외 선진시장을 벤치마킹해 기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대고객서비스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h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50" alt="h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hm.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중고차 소비자의 선택권 확대와 신뢰 제고, 중고차 매매업계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는 고객 중심의 중고차사업 방향을 공개했다.</p>
<p>7일 향후 본격화할 중고차사업 비전과 사업방향을 최초로 공개하고 기존 중고차 매매업계와 함께 성장하면서 국내 중고차시장의 양적·질적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현대차는 우선 국내 완성차 브랜드 최초로 고품질의 인증중고차를 선보이고, 해외 선진시장을 벤치마킹해 기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대고객서비스와 고객경험을 제공한다.</p>
<p>중고차 관련 통합정보 포털 구축을 통해 소비자가 중고차 구입을 꺼리는 핵심 원인이었던 판매자와 소비자간 정보의 비대칭 해소에 기여해 중고차시장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에도 나선다.</p>
<p>특히 기존 중고차 매매업계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존 상생협의 과정에서 마련한 상생안을 준수하고, 매매업계와 함께 중고차산업 발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p>
<p>현대차는 이를 통해 국내 중고차시장의 전체 규모가 커지고, 중고차시장이 소비자 중심 시장으로 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strong>■ 국내 최고수준의 품질검사 통과한 차량만 선별, 신차수준으로 상품화해 판매</strong></p>
<p>현대차는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제조사로서 보유한 기술력을 활용해 정밀한 성능검사와 수리를 거친 후 품질을 인증해 판매하는 인증중고차(CPO, Certified Pre-Owned)를 시장에 공급한다.</p>
<p>이를 위해 5년 10만km 이내 자사 브랜드 차량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수준인 200여개 항목의 엄격한 품질검사를 통과한 차량만을 선별한 후 신차수준의 상품화 과정을 거쳐 판매한다.</p>
<p>또한 정밀한 성능·상태 검사를 기반으로 차량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판매가격을 소비자들에게 투명하게 제시한다.</p>
<p>현대차는 국내 최고수준의 중고차 품질검사와 인증을 위해 자사가 보유한 제조 및 AS 기술력을 활용해 총 3단계에 걸친 중고차 품질검사 및 인증체계(매집점검-정밀진단-인증검사)를 마련하고, ‘인증중고차 전용 하이테크센터’를 구축한다.</p>
<p>인증중고차 전용 하이테크센터에서는 정밀한 차량진단과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첨단 스마트 장비를 갖출 예정이며, 정밀진단 후 정비와 내외관 개선(판금, 도장, 휠·타이어, 차량광택 등)을 전담하는 상품화 조직을 운영해 중고차의 상품성을 신차 수준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p>
<p>그 동안 수입차 브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제조사 인증중고차를 국내 브랜드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p>
<p>한편 현대차는 고객이 타던 차량을 매입하고 신차 구매 시 할인을 제공하는 보상판매(트레이드 인·Trade-in) 프로그램도 선보인다.</p>
<p>자체 시스템 등을 통해 차량 성능·상태 및 이력 정보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공정한 가격으로 고객의 차량을 매입하고, 신차 구입 시 할인까지 제공함으로써 국내 브랜드에서도 중고차 처리와 신차구입이 원스톱으로 가능해진다.</p>
<p>현대차의 고품질 인증중고차 공급과 적정가격의 중고차 매입이 지속되면 중고차에 대한 신뢰 증가로 이어져 잔존가치(residual value)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p>
<p>중고차를 보유한 소비자 입장에서 잔존가치 상승은 중고차 매각 시 제값을 받는데 기여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 중고차 정보포털… 소비자, 풍부한 정보 바탕으로 중고차거래 노하우 능동적 습득</strong></p>
<p>중고차시장이 지금까지도 대표적인 레몬시장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판매자가 차량 주행거리나 성능상태 등의 정보를 독점함으로써 판매자와 소비자간 정보의 비대칭이 상대적으로 심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p>
<p>현대차는 이러한 정보의 비대칭 해소를 위해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갖춘 중고차 정보서비스가 활성화 돼있는 미국 등의 해외시장을 참고해 다양한 출처의 중고차 관련 정보를 수집·분석한 후 종합해서 보여주는 ‘중고차 통합정보 포털(가칭 중고차 연구소)’을 구축한다.</p>
<p>현대차는 ‘중고차 통합정보 포털’을 자사 고객뿐 아니라 타사 고객과 기존 중고차업계 등 모든 중고차시장 참여자들에게 공개해 정보의 독점을 해소하고 중고차시장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p>
<p>소비자는 ‘중고차 통합정보 포털’이 제공하는 풍부한 중고차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중고차 거래 노하우를 능동적으로 습득하고, 중고차 구입과 매각 시 자신 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중고차 통합정보 포털’에서는 ▲중고차 성능·상태 통합정보 ▲적정가격 산정 ▲허위·미끼 매물 스크리닝 등의 서비스와 함께 중고차시장의 현재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중고차 가치지수 ▲실거래 대수 통계 ▲모델별 시세 추이 ▲모델별 판매순위 등의 중고차시장 지표와 ▲트렌드 리포트 등을 제공한다.</p>
<p>먼저 국토교통부와 보험개발원 등과의 협의를 통해 정부·기관이 각각 제공하는 차량이력 정보에 현대차가 보유한 정보까지 결합해 ‘중고차 성능·상태 통합정보’ 제공을 추진한다.</p>
<p>소비자들은 자신이 구매하려는 중고차의 사고유무와 보험수리 이력, 침수차 여부, 결함 및 리콜내역, 제원 및 옵션 정보 등 차량의 현재 성능·상태와 이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된다.</p>
<p>중고차를 매각하려는 고객에게는 합리적이고 신뢰성 높은 가격을 제시하기 위해 적정가격(fair price)을 투명하게 산정하는 ‘내차 시세 서비스’를 선보인다.</p>
<p>적정가격 산정 서비스는 고객이 자신의 중고차를 매각할 때 제 값을 받을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bench mark)으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중고차시장 발전에 매우 중요한 기능이다.</p>
<p>이를 위해 현대차는 국내 중고차 거래 약 80%의 실거래 가격을 파악해 데이터 베이스하고, 빅데이터기술을 활용해 차량이력과 성능·상태, 제원, 옵션 등의 상세 정보를 반영해 신뢰도 높은 가격을 제시해주는 시스템을 마련한다.</p>
<p>중고차 거래 시 주요 피해유형 중 하나인 허위·미끼 매물을 걸러내는 기능도 제공한다.</p>
<p>하나의 매물에 대해 다양한 출처의 정보를 교차 체크해 정보의 왜곡과 허위 여부 등을 판별해내는 서비스로 불법행위 근절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p>
<p><strong>■ 혁신적 고객경험… 가상전시장서 오감정보와 AI 컨시어지와 함께 원스톱 쇼핑</strong></p>
<p>현대차는 전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 판매채널을 모바일 앱 기반의 온라인 가상전시장을 중심으로 운영해 고객에게 편리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중고차 구매경험을 제공한다.</p>
<p>먼저 가상전시장에서 상품검색 및 비교에서부터 견적과 계약, 출고, 배송에 이르기까지 구입 전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원스톱 쇼핑을 구현하고, 고객이 가상전시장에서 중고차를 계약하면 집 앞 등 원하는 장소로 배송한다.</p>
<p>가상전시장에서 모든 구매경험이 이뤄지는 만큼 마치 전시장에서 차량을 체험하는 것과 같은 수준의 생생한 실체감을 제공하기 위해 오감정보 서비스와 인공지능(AI) 컨시어지가 차량구매를 돕는다.</p>
<p>고객은 가상전시장에서 인공지능 컨시어지와 함께하는 ‘온라인 도슨트 투어 (오프라인 채널 연계 서비스)’ 등을 통해 차량 검색과 비교 등을 진행한 후 본인에게 맞는 차량을 추천 받을 수 있으며, 선택한 중고차의 최초 입고에서부터 품질검사 및 상품화 과정, 전시 등 인증중고차로 변화되는 과정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p>
<p>또한 ▲360도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차량 하부와 내·외부 상태 확인을 비롯해 ▲초고화질 이미지를 통한 시트질감과 타이어마모도와 같은 촉감정보 확인, ▲차량냄새 평가와 흡연여부, 차량 엔진소리 등의 후각 및 청각정보와 함께 가상 시승 화면까지 제공하는 오감정보 서비스도 선보인다.</p>
<p>상품을 직접 보고 싶은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오프라인 채널도 마련된다.</p>
<p>전국 주요 거점지역에 대규모 전시장과 함께 도심 랜드마크 딜리버리 타워를 순차적으로 구축해 고객에게 색다른 구매경험을 선사한다.</p>
<p>특히 도심 랜드마크 딜리버리 타워는 무인으로 운영될 예정이어서 고객은 자유롭게 차량을 구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상전시장에서 계약한 자신의 중고차를 도심 랜드마크 딜리버리 타워에서 간편한 QR코드 인증을 통해 픽업할 수 있다.</p>
<p><strong>■ 판매차종과 시장점유율 제한 등 상생협력안 준수, 기존 업계와 협력 도모</strong></p>
<p><strong></strong>현대차는 중고차매매업계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기존 상생협의 과정에서 마련한 상생안을 준수한다는 계획이다.</p>
<p>현대차는 기존업계와의 상생협력과 중고차시장 발전 방안으로 ▲5년 10만km 이내의 자사 브랜드 중고차만 판매 ▲인증중고차 대상 이외 매입 물량은 경매 등을 통해 기존 매매업계에 공급 ▲연도별 시장점유율 제한 ▲중고차 통합정보 포털 공개 ▲중고차산업 종사자 교육 지원 등을 제시했다.</p>
<p>이를 통해 기존 매매업계는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등 시장 변화에 점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먼저 현대차는 5년 10만km 이내의 자사 브랜드 중고차 중 품질테스트를 통과한 차량만 판매할 계획이며, 판매대상 범위를 벗어난 차량이 소비자로부터 접수되면 경매 등의 공정한 방법을 통해 기존 매매업계에 공급할 계획이다.</p>
<p>또한 현대차는 2022년 시장점유율 2.5%를 시작으로 2023년 3.6%, 2024년 5.1%까지 시장점유율을 자체적으로 제한한다.<br />
※ 시장모수 기준 : 전년도 중고차 총거래대수와 사업자거래대수 산술평균<br />
※ 국내 완성차 5개사 기준 시장점유율 제한 : 2022년 5% → 2023년 7% → 2024년 10%</p>
<p>특히 자동차산업연합회(KAIA)가 지난달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를 포함해 국내 완성차업체 5개사가 중고차시장에 진출하더라도 자체 시장점유율 제한과 사업계획 등을 고려하면 2026년이 되어서도 5개사 합계 시장점유율이 7.5%~12.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p>
<p>현재 국내 중고차시장 1위 기업인 K사(대기업)의 시장점유율이 4% 수준임을 감안하면, 4년 후 완성차업계 5개사 합산 점유율은 낮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p>
<p>현대차는 중고차시장 발전과 중고차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고차 통합정보 포털’을 기존 업계에게 공개하고, 완성차업체로서 보유한 기술 정보와 노하우 전수에도 나선다.</p>
<p>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의 미래차 관련 신기술 교육과 최신 CS(고객만족)교육 지원 등을 통해 중고차 종사원들의 차량 이해도와 지식 수준을 높이고, 판매현장 역량 강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p>현대차는 완성차업계의 중고차시장 진입으로 시장에 대한 전체적인 신뢰가 높아지면 중고차 수요증가로 이어져 전체 시장규모가 커지고, 이는 중고차 정비와 부품, 유통∙관리, 시험∙인증 등 다양한 관련 산업의 활성화와 함께 중고차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와 ICT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차량 점검 등의 첨단 신산업의 성장을 자극해 결과적으로 중고차산업의 외연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따라서 완성차업계의 진입은 산업수요 증가와 연관 산업 활성화 등으로 기존 중고차업계의 판매와 매출 등에 긍정적인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당사 중고차시장 진출이 소비자와 중고차시장 발전에 미치는 긍적적인 효과에 대해 소비자와 중고차매매업계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 추진방향을 공개했다”며, “전체적인 중고차 품질과 성능 수준을 향상시켜 시장 신뢰를 높이고, 중고차산업이 매매업 중심에서 벗어나 산업의 외연이 확장될 수 있도록 기존 중고차업계와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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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강희수 신임 회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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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Feb 2022 01:36: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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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는 지난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컨벤션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강희수 OSEN 부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강 신임 회장은 1968년생으로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1994년 일간스포츠 입사를 시작으로 언론계와 연을 맺었다. 2004년 OSEN에 합류, 현재는 IT비즈부 부국장을 역임 중이다. 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는 지난 2012년 창립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하영선 전임 회장을 도와 협회 사무국장을 지내며, 사단법인 등록을 비롯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KakaoTalk_20220218_1201541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05" alt="KakaoTalk_20220218_1201541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KakaoTalk_20220218_120154117.jpg" width="800" height="606"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는 지난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컨벤션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강희수 OSEN 부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p>
<p>강 신임 회장은 1968년생으로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1994년 일간스포츠 입사를 시작으로 언론계와 연을 맺었다. 2004년 OSEN에 합류, 현재는 IT비즈부 부국장을 역임 중이다.</p>
<p>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는 지난 2012년 창립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하영선 전임 회장을 도와 협회 사무국장을 지내며, 사단법인 등록을 비롯한 발전 토대를 닦았다는 평가를 받는다.</p>
<p>강 신임 회장은 협회 5대 회장직에 올라 2년 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하영선 전임 회장은 연임 포함, 총 4년 간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p>
<p>강희수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신임 회장은 &#8220;협회 내 운영 시스템 개편과 기술•소통 분과 설치, 정기 세미나 운영 등을 추진해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구성원 모두가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며 &#8220;나아가 자동차 산업 발전과 소비자 권익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8221;고 말했다.</p>
<p>&lt;신임 회장 약력&gt;<br />
1968년 12월생<br />
1994년 연세대 국문과 졸업<br />
1994년 일간스포츠 입사, 편집부 야구부 연예부<br />
2004년 OSEN 입사, 연예부<br />
현 OSEN IT비즈부 부국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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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7;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8217;는 기아 &#8216;EV6&#8242;,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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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22 01:55: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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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EV6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올랐다. EV6는 왕중왕으로 불리는 ‘올해의 차’뿐 아니라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올해의 디자인’에도 선정되어 3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보였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하영선)는 &#8217;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2)&#8217;에 &#8216;기아 EV6&#8242;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기아는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 신형 K5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17"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3.jpg" width="800" height="533" /></a></p>
<p>기아 EV6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올랐다. EV6는 왕중왕으로 불리는 ‘올해의 차’뿐 아니라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올해의 디자인’에도 선정되어 3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보였다.</p>
<div id="attachment_100419"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2.jpg"><img class="size-full wp-image-100419" alt="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를 비롯해 3관왕에 오른 기아 EV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2.jpg" width="800" height="533" /></a><p class="wp-caption-text">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를 비롯해 3관왕에 오른 기아 EV6</p></div>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하영선)는 &#8217;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2)&#8217;에 &#8216;기아 EV6&#8242;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기아는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 신형 K5가 ‘올해의 차’에 선정된 이후 2년 만에 왕좌를 다시 탈환했다.기아 EV6는 총점 6116.25점을 얻어 제네시스 G90(6041.5점)을 근소한 차로 따돌렸다. 이어 △제네시스 GV60(6015.15점) △기아 K8 하이브리드(5866.5점) △메르세데스-벤츠 EQS(5737.85점)가 뒤를 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16"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2.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각 부문별 올해이 차도 함께 발표했다. △‘올해의 전기 세단’에는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QS, △&#8217;올해의 내연기관 세단&#8217;에는 제네시스 G90, △&#8217;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에는 기아 EV6, △&#8217;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에는 현대자동차 캐스퍼, △’올해의 전기 SUV&#8217;에는 제네시스 GV60, △‘올해의 내연기관 SUV&#8217;에는 기아 스포티지가 선정됐다.</p>
<p>또, △‘올해의 픽업’에는 쌍용자동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이 뽑혔으며, △‘올해의 MPV&#8217; 현대차 스타리아, △’올해의 하이브리드‘ 기아 ’K8 하이브리드‘, △’올해의 시티카‘ 현대차 캐스퍼, △’올해의 럭셔리카‘ 제네시스 G90, △&#8217;올해의 퍼포먼스’ 현대차 아반떼 N, △&#8217;올해의 디자인‘ 기아 EV6 등이 각각 뽑혔다.</p>
<div id="attachment_100428"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이윤모.jpg"><img class="size-full wp-image-100428" alt="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이윤모.jpg" width="500" height="543" /></a><p class="wp-caption-text">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p></div>
<p>이와 함께 △‘올해의 인물’에서는 한국 고객에 대한 AS를 강화하고, 한국시장에서 반친화적 디젤차 판매 중단을 선언하면서 친환경차만을 투입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달성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이윤모 사장이 선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18"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6.jpg" width="800" height="533" /></a></p>
<p>‘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 중 26명이 지난 26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레이스웨이 서킷에서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을 주제로 총 22개 항목에 걸쳐 ‘실차테스트’를 거친 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하영선 회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 및 오미크론 확산과 차량용 반도체 물량 공급 부족 등으로 신차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한국 자동차 소비자들의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등 시장 트렌드가 변하면서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이 이번 ‘올해의 차’ 선정에서도 반영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협회(AWAK)는 오는 2월 16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8217;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8217;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올해의 차’ 역대 수상 모델은 2013년 기아자동차 ‘K9’-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 ‘신형 K5’, 2021년 제네시스 ‘G80’ 등이다.</p>
<p>아래는 각 부문별 올해의 차에 선정된 모델들의 주행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2.jpg"><img class="size-full wp-image-100419" alt="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를 비롯해 3관왕에 오른 기아 EV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2.jpg" width="800" height="533" /></a></p>
<p><a style="background-color: #ffffff;"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7"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20.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6"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9.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5"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8.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4"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7.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3"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6.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2"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5.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1"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4.jpg" width="800" height="533" /></a></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0"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3.jpg" width="800" height="533" /></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15"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jpg" width="800" height="53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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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0년 전 쿤타치가 완벽하게 되살아났다! 람보르기니 ‘쿤타치 LP 500’ 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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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Oct 2021 13:29: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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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람보르기니의 클래식카 인증 및 복원 부서 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와 디자인 센터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 그리고 피렐리 재단(Fondazione Pirelli)이 무려 25,000 시간 이상의 작업을 거쳐 복원 및 공개한 쿤타치 LP 500는 오늘날까지도 람보르기니의 수많은 모델에 디자인적 영감을 주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는 이번 복원 작업에서 차체 복원 및 스타일링을 감독했으며, 피렐리 재단은 쿤타치 L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0/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전설적인-쿤타치-LP-5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510"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쿤타치 LP 50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0/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의-전설적인-쿤타치-LP-5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의 클래식카 인증 및 복원 부서 폴로 스토리코(Polo Storico)와 디자인 센터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 그리고 피렐리 재단(Fondazione Pirelli)이 무려 25,000 시간 이상의 작업을 거쳐 복원 및 공개한 쿤타치 LP 500는 오늘날까지도 람보르기니의 수많은 모델에 디자인적 영감을 주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는 이번 복원 작업에서 차체 복원 및 스타일링을 감독했으며, 피렐리 재단은 쿤타치 LP 500 모델에 장착됐던 타이어를 재현하기 위한 역사적 자료를 제공하는 등 이번 복원을 위해 다양한 부서가 협업하였다.</p>
<p>스테판 윙켈만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쿤타치는 기존 고성능 자동차와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준 모델로, 수십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여전히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언어에 영감을 주는 대표적인 모델이다.”라며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 쿤타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복원된 전설적인 쿤타치 LP 500을 직접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매우 특별한 경험”이라고 말했다.</p>
<p>지난 2017년 말, 클래식 카 마니아이자 람보르기니 고객은 폴로 스토리코 부서에 사진으로만 존재하던 전설적인 쿤타치 LP 500의 복원을 의뢰했다.</p>
<p>폴로 스토리코의 서비스 총괄인 줄리아노 카사타로(Giuliano Cassataro)는 쿤타치 LP 500을 제작하기 위해 처음 몇 달을 자료 수집하는데 몰두하였다. 그는 “기술적인 사양을 포함해 모든 디테일 한 부분까지도 그대로 재현하기 위해 문서 수집에 집중했다”라며 자료 수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렇게 수집된 사진, 문서, 회의 보고서, 원본 도면, 당시 사람들의 기억 등을 포함한 모든 자료들은 쿤타치 LP 500의 형태와 기능을 정확하게 되살리는 데 기여했다.</p>
<p>폴로 스토리코 부서는 당시의 쿤타치 생산 방식을 존중하기 위해 현대 기술과 도구를 활용해 차량을 분석하였다. 이후, 전통적인 방식으로 복원 작업을 이어나갔다. 본격적인 복원 작업은 양산형 쿤타치 모델의 튜브형 프레임과는 완전히 다른 쿤타치 LP 500만의 플랫폼 섀시를 복원하는 데서부터 시작됐다. 또한, 판금 단계에서는 이탈리아 판금공, 일명 바틸라스트라(battilastra)의 도구를 활용한 전통적인 판금 방식을 따랐다. 1971년 프로토타입 제작 당시에 사용됐던 조명 진단 기구를 포함해 인테리어 제작 과정에서도 유사한 전통적 방식이 적용됐다.</p>
<p>모든 기계 부품은 1971년 당시의 람보르기니의 예비 부품 또는 복원한 부품을 사용했지만 이미 사라진 부품은 새롭게 제작하기도 했다.</p>
<p>디자인 복원은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에서 맡아 진행했다. 람보르기니의 현 디자인 센터 본부장인 밋챠 보거트(Mitja Borkert)는 “쿤타치 LP 500은 람보르기니의 모든 후속 모델의 디자인 DNA를 만들어냈기 때문에 매우 소중한 모델이다. 1971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쿤타치 LP 500이 첫 선을 보이기 전, 1:1 스케일의 스타일링 모델이 제작된 기록이 있다. 센트로 스틸레 부서는 이 방식을 차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덧붙여 그는 “폴로 스토리코에서 복구한 인증용 시트 이미지와 당시 출판된 매거진 등의 기타 자료를 통해 우리는 최초의 1:1 스케일 모델을 만드는 데 필요한 자료를 재구성할 수 있었다. 우리에게 가장 큰 과제는 1:1 스케일 모델을 만들기 위해 내, 외관의 정확한 사이즈를 측정하는 것이었고, 이를 위해 엄청난 정보원인 섀시 번호 001의 LP 400을 3D 스캔하기도 했다. 만족스러운 라인의 최종 모델을 완성하는 데까지 총 2,000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p>
<p>컬러를 선택할 때는 페인트 제조사 PPG의 아카이브를 활용했다. 세심한 분석 과정에 거쳐 쿤타치 LP 500에 사용됐던 “지알로 플라이 스페시알레(Giallo Fly Speciale, 노란색)의 정확한 성분을 확인할 수 있었다.</p>
<p>한편, 1971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람보르기니는 아이디어 카(Idea car)로 쿤타치 LP 500을 전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공개 직후 쿤타치 LP 500는 모터쇼의 주인공이 되었고, 전 세계 주요 잡지에 실렸다. 이 새로운 모델은 전설적인 모델 미우라(Miura)를 대체하기 충분했을 만큼 기술과 디자인을 포함한 모든 측면에서 자동차 역사에 새로운 페이지를 써 내려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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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SUV 라인업 확장으로 국내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입지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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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Sep 2021 09:47: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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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한국 수입차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증가하는 고급, 고성능 모델 수요에 발맞춰 세단에서부터 SUV, 전기차까지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선택의 폭 확대와 더 많은 아우디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월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아우디는 현재까지 총 14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했으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총 14,711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5-콰트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276" alt="Dynamic photo,Colour: Florett Silv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5-콰트로.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는 한국 수입차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증가하는 고급, 고성능 모델 수요에 발맞춰 세단에서부터 SUV, 전기차까지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선택의 폭 확대와 더 많은 아우디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월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아우디는 현재까지 총 14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했으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총 14,711대를 판매하며 전체 수입차 브랜드 중 3위를 기록하고 있다.</p>
<p>특히, 아우디는 이번 하반기 SQ5, Q5 스포트백 등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인 Q5의 라인업 확장을 비롯해 고성능 모델인RS Q8, 순수전기차 e-트론 스포트백 등 다양한 SUV모델을 연이어 출시하며 SUV 라인업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아우디 전기 모빌리티 전략의 두 번째 이정표이자 아우디 스포트의 전기화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를 국내 시장에 연내 선 보일 예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아우디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99275"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더-뉴-아우디-Q5-스포트백-40-TDI-콰트로.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5" alt="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더-뉴-아우디-Q5-스포트백-40-TDI-콰트로.jpg" width="800" height="450" /></a><p class="wp-caption-text">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p></div>
<p><strong>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Q5 라인업 확대</strong></p>
<p>아우디는 하반기 SQ5를 필두로 Q5 40 TDI, Q5 스포트백 등 다양한 Q5 라인업을 확대하며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SUV 라인업을 강화했다.</p>
<p>그 시작으로 지난 7월 출시된 ‘더 뉴 아우디 SQ5 TFSI (The new Audi SQ5 TFSI)’는 아우디의 대표적인 SUV 모델인 Q5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모델로 SUV의 넉넉한 공간이 주는 실용성과 안락함에 파워풀한 스포츠카의 매력까지 겸비한 모델이다. ‘최고의 성능 (Sovereign Performance)’의 첫 알파벳을 딴 아우디 S모델은 아우디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라인으로, 레이싱 경험을 기반으로 모터스포츠의 DNA를 품은 독보적인 기술, 스포티함 그리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실현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99278"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더-뉴-아우디-SQ5-TFSI-출시.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8" alt="더 뉴 아우디 SQ5 TFS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더-뉴-아우디-SQ5-TFSI-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class="wp-caption-text">더 뉴 아우디 SQ5 TFSI</p></div>
<p>‘더 뉴 아우디 SQ5 TFSI‘는 3.0L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354마력, 최고 토크는 50.99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5.0초, 최고 속도 250km/h (안전 제한 속도),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8.6km/l다. (도심연비 7.6km/l, 고속연비 10.5km/l) 또한,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하여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S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스포츠 디퍼렌셜 (Sports differential)’ 등을 탑재해 보다 향상된 편안함과 안정성, 개인별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낮게 위치한 팔각형 싱글프레임에서 후방까지 스포티하면서도 유려하게 흘러가는 라인에 SQ5 뱃지, 앞뒤 범퍼 액센트, 그릴, 루프레일 및 윈도우 몰딩 등에 적용된 블랙 패키지로 S 모델만의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한다. 실내 또한, 카본 아틀라스 인레이와 블랙 헤드라이닝, S 엠블럼이 새겨진 파인 나파 가죽 S 스포츠 시트 등 S모델의 스포티함과 아우디만의 세련된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다. 이 밖에도, 최대 1,520L의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보다 기능적인 편리함을 높였으며,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도와주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p>
<p>아우디 SQ5에 이어 지난 8월에는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를 출시했다.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으로 출시되었으며, 두 모델 모두 2.0L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40.78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7.6초가 소요된다. 최고 속도는 222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2.8km/l (도심연비 11.5km/l, 고속연비 14.9km/l)다. 이와 함께,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 취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개인별 최적화된 드라이빙과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낮게 위치한 팔각형 싱글프레임과 더 커진 측면 공기흡입구, 크롬 윈도우 몰딩 등 유려하면서도 강인함을 강조한 외관과 함께, 실내에도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는 요소들을 갖춰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탑승자 모두에게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div id="attachment_99277"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더-뉴-아우디-Q5-40-TDI-콰트로-출시.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7" alt="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더-뉴-아우디-Q5-40-TDI-콰트로-출시.jpg" width="800" height="506" /></a><p class="wp-caption-text">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p></div>
<p>마지막으로 지난 1일 출시된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는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SUV인 Q5라인업 중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쿠페형 SUV모델이다.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었으며,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 효율성, 스포티하고 강렬한 디자인과 높은 수준의 실용성을 갖춘 다재다능한 모델이다.</p>
<p>‘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는 스포트백 특유의 우아하게 이어지는 연속적인 숄더 라인, 완전히 기울어진 리어 윈도우와 높게 장착된 리어범퍼, 크롬 윈도우 몰딩, 파노라믹 선루프 등으로 스포티하고 우아한 쿠페형 디자인을 완성한다. 여기에 전면에 낮게 위치한 팔각형 싱글프레임과 더 커진 측면 공기흡입구가 아우디 Q 모델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실내 또한 차체를 가로지르는 수평라인이 편안함을 강조하며, 계기판의 전체 너비를 따라가는 트림 스트립은 세련되게 마무리되어 차량 내부의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스포티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넉넉한 헤드룸과 레그룸은 물론, 뒷좌석 등받이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접을 수 있어 적재 공간의 유연성과 실용성도 갖추고 있다.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는 2.0L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40. 78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는 울트라 기술을 통해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 구동 시스템으로 동력을 전달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7.6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22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3km/l (도심연비 12.2km/l, 고속연비 14.3km/l) 다.</p>
<div id="attachment_99279"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0-콰트로.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9" alt="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0-콰트로.jpg" width="800" height="450" /></a><p class="wp-caption-text">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p></div>
<p><strong>고성능, 순수전기차 등 새로운 SUV 라인업 소개로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입지 강화</strong></p>
<p>올해 아우디는 고성능 브랜드 ‘아우디 스포트’가 생산하는 R8 및 다양한 RS 모델을 본격적으로 출시하며 고성능 브랜드 ‘아우디 스포트’의 본격적인 국내 시장 진출을 알렸다. 이와 함께, 지난해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은 순수 전기차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에 이어 올해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라인업과 아우디 e-트론 50콰트로를 출시하며 전기차 라인업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지난 6월 출시된 ‘더 뉴 아우디 RS Q8’은 넉넉한 공간과 기능성, 우아하고 감성적인 스타일, RS 모델의 퍼포먼스를 두루 갖춰 다른 아우디 SUV와는 차별화된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지니고 있다. ‘더 뉴 아우디 RS Q8’은 4.0L V8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하여, 최대 출력 600마력, 최대 토크 81.58kg.m 의 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스포츠가 탑재되어 레이스 트랙은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수월하게 달릴 수 있으며, RS 전용 댐퍼는 차체의 지상고를 최대 90 mm까지 조정할 수 있다. 외관 디자인은 아우디 최신 디자인 언어와 기술력이 반영된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며, 블랙 패키지와 카본 패키지를 적용해 아우디 RS Q8의 묵직한 바디에 역동적이면서도 강인함 넘치는 외관을 완성했다. 실내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고성능 스포츠카의 디자인을 SUV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조화롭게 적용했다. 또한, 메트 카본 트윌 인레이, 알루미늄 페달, 블랙 헤드라이닝(알칸타라), 발코나 가죽 RS 스포츠 시트 등은 RS의 스포티한 룩을 강조함과 동시에 알칸타라 패키지를 적용해 아우디만의 세련된 프리미엄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다.</p>
<p>이 밖에도, 아우디는 지난해 출시된 순수 전기차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에 이어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하고 국내 전기차 시장의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먼저, 지난 5월 17일 아우디는 ‘아우디 e-트론 50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를 출시했다. 최고 출력 313마력과 최대 토크 55.1kg.m, 최고 속도 190km/h (안전 제한 속도)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는 두 모델은 71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복합기준 각각 210km와 220km 주행 가능하다. 또한, 아우디의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콰트로를 탑재해 네 바퀴로부터 에너지가 회수됨에 따라 효율을 극대화했다. ‘아우디 e-트론 50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의 외관은 전기차 시대를 향한 아우디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보여준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효율성을 높였고, 배터리를 차체 하단에 넓게 배치한 덕분에 보다 넓은 레그룸과 적재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div id="attachment_99276"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5-콰트로.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6" alt="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 콰트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5-콰트로.jpg" width="800" height="450" /></a><p class="wp-caption-text">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 콰트로</p></div>
<p>또한, 지난 2일에는 ‘아우디 e-트론 55 스포트백’을 출시하며 전기차 라인업 확장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 콰트로’에는 두 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가 차량의 전방 및 후방 액슬에 각각 탑재되어 합산 최고 출력 360마력(부스트 모드: 408마력)과 최대 토크 57.2kg.m(부스트 모드: 67.7kg.m)의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또한, 95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복합기준 304km를 주행 가능하다. (도심: 300km, 고속도로: 309km) 특히, 중앙에 낮게 자리잡은 배터리는 안전성, 스포티한 주행, 정확한 핸들링에 도움을 준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 콰트로’의 최고 속도는 20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6초 (부스트 모드: 5.7초)다.</p>
<div id="attachment_99274"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더-뉴-아우디-RS-Q8’.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4" alt="더 뉴 아우디 RS Q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더-뉴-아우디-RS-Q8’.jpg" width="800" height="450" /></a><p class="wp-caption-text">더 뉴 아우디 RS Q8</p></div>
<p><strong>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아우디의 노력</strong></p>
<p>아우디 전시장과 A/S 서비스센터에서는 아우디만의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고객 서비스 경험의 디지털화에 중점을 두고 노력하고 있다. 전시장 내 ‘커스터머 프라이빗 라운지’를 마련하여 전시장에 없는 모델도 원하는 색상과 소재를 조합한 3D 컨피규레이션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A/S 서비스센터에서는 고객이 한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차량 접수부터 A/S 서비스 정보와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A/S 디지털 라운지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이 두 서비스는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아우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상담 서비스인 ‘아우디 라이브챗(Audi Live Chat)’ 과 ‘아우디 금융계산기’ 서비스, 온라인으로 차량을 예약하고 구매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차량 예약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는 강화된 역량의 A/S 서비스 및 업계 선도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의 가치와 니즈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진하며 전동화 및 디지털화된 감성적인 미래를 열어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아우디-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280" alt="아우디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아우디-로고.jpg" width="500" height="17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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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주년 맞은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 지속적인 환경 프로젝트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기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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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Sep 2021 06:28: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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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 데이비드 제프리, 이하 포드코리아)가 지난 2002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 (Ford Conservation and Environmental Grants)’이 올해로 스무 살을 맞이했다.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은 포드사가 전세계 각국에서 진행하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활동 (Operation Better World)’들의 일환으로, 환경 보호 관련 유익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누구라도 참여 가능한 포드코리아의 대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자료-포드-환경-후원-프로그램_인포그래픽_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092" alt="[사진자료]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_인포그래픽_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자료-포드-환경-후원-프로그램_인포그래픽_F.jpg" width="632" height="800" /></a></p>
<p>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 (대표 데이비드 제프리, 이하 포드코리아)가 지난 2002년부터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 (Ford Conservation and Environmental Grants)’이 올해로 스무 살을 맞이했다.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은 포드사가 전세계 각국에서 진행하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활동 (Operation Better World)’들의 일환으로, 환경 보호 관련 유익한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는 누구라도 참여 가능한 포드코리아의 대표 친환경 사회공헌활동이다.</p>
<p>포드는 환경 보호를 통한 지속가능한 발전의 중요성을 인식해 지난 1983년 유럽지역에서 &#8216;헨리 포드 환경 보호 어워드 (Henry Ford Conservation Awards)라는 이름으로 첫 환경 보호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국내에서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던 2000년대 초반 도입, 다양한 지역사회 기반 친환경 프로젝트들을 지원해왔다. 올해까지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은 전국 각지에서 134개 개인 및 단체의 친환경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총 6억원 이상 지원했으며, 작년과 올해 팬데믹 상황에도 정부의 코로나19 관련 지침을 준수하며 흔들림 없이 진행 중이다.</p>
<p>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은 초창기인 2002년에서 2006년 사이 참가자들의 거주 지역 생태 보호 활동과 함께 지역 문화 보전 활동을 중심으로 후원했다. 이후 2011년까지 지역 환경 보호 활동에 더해 청소년 환경 교육 등의 인식 강화 활동들을 강화했다. 2011년 이후 현재까지 기후변화, 미세플라스틱 이슈, 지속가능한 삶 등 최근 환경 문제 관련 사회적 관심과 결부된 주제로 진행 중이다. 올해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 배출을 절감하기 위한 환경 프로젝트를 후원하고 있다.</p>
<p>주요 친환경 프로젝트 사례로는 ‘한강 발원지 환경 오염 실태 조사 및 생태 조사’, ‘플라스틱 없는 지속가능한 컨셉의 여행 프로젝트’, ‘진주 진양호 수달 보호’, ‘상품 구매 시 재포장의 문제점을 알리는 홍보 활동’, ‘세계적 희귀종인 저어새 보호 활동’ 등을 들 수 있으며, 이외에도 더 많은 활동들을 후원하고 있다. 총 134건의 프로젝트 중 숲, 산악 및 지역 환경 정화 활동이 33건으로 가장 많았고, 환경 교육 및 인식 개선 활동은 31건이었다. 하천 및 해양 생태 보호와 에너지, 기후 변화 및 탄소 중립 관련 활동은 각각 28과 18건 진행됐다. 포드코리아는 희귀 조류 및 동물과 같은 생물 보호 활동 14건과 기타 환경 보호 활동도 10건 지원했다.</p>
<p>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은 2019년부터 3년째 ‘우리가 GREEN 미래’라는 슬로건을 걸고 국내 최초 환경 전문공익재단인 한국환경재단과 협업함으로써 공정성과 전문성을 확보하고 있다. 올해는 ‘현실화된 기후 위기 시대에 대한 대응 및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주제로, 총 여덟 팀의 참가자들이 ‘자원 순환’, ‘생물 다양성’, ‘저탄소 먹거리’, ‘탄소 저감 활동’ 중 한가지에 해당하는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활동 결과는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되는 개최하는 ‘2021 포드 그랜츠 나잇 (2021 Ford Grants Night)’ 행사를 통해 11월 발표된다.</p>
<p>포드코리아의 데이비드 제프리 (David Jeffrey) 대표는 “9월 7일 제2회 유엔 푸른 하늘의 날을 맞이하여 올해 포드 환경 후원 프로그램의 주요 주제인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 중립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다시금 생각하게 된다”며, “포드는 글로벌 시장에서 적극적인 기후 위기 대응을 진행하고 있으며, 포드 펀드 (Ford Fund)를 통해 지역사회 대상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다하고 있다. 포드코리아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진정성과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들을 이어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p>
<p>포드코리아는 코로나19상황 속에서도 끊임없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하고 있다. 2016년 이후 매년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목표로 초보 운전자 안전운전 프로그램 ‘드라이빙 스킬 포 라이프’ (Driving Skills For Life)를 개최하고 있으며, 국내 자동차 인재 육성을 위해 2013년 이래로 매해 여름 방학 기간 대학생 인턴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매년 9월은 전세계 포드 지사의 글로벌 봉사의 달 (Global Caring Month)로, 포드코리아는 본사 및 딜러사 임직원들이 협력해 난치병 어린이에게 희망을 전하기 위한 프로젝트를 2015년 이후 지속하고 있다. 작년 코로나19 팬데믹 초기에는 포드코리아와 공식 딜러사가 글로벌 포드 펀드 (Ford Fund)를 통해 의료기관을 위한 마스크 기증 기금을 마련한 바 있다.</p>
<p>포드의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포드코리아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fordkorea)와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fordkorea)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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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2021 WRC 벨기에 랠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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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21 06:4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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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WRC 대회 일정에 최초로 포함된 벨기에 랠리서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신고했다. 현대자동차는 13~15일까지 벨기에 서부 이프르(Ypres)에서 개최된 ‘2021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시즌 여덟 번째 대회인 벨기에 랠리에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인 우승과 준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6일(월) 밝혔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대회에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과 크레이그 브린(Craig Breen), 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16-사진2-현대차-월드랠리팀-2021-WRC-벨기에-랠리-우승-달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50" alt="210816 (사진2)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1 WRC 벨기에 랠리 우승 달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16-사진2-현대차-월드랠리팀-2021-WRC-벨기에-랠리-우승-달성.jpg" width="800" height="533" /></a></p>
<p>현대자동차가 WRC 대회 일정에 최초로 포함된 벨기에 랠리서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신고했다.</p>
<p>현대자동차는 13~15일까지 벨기에 서부 이프르(Ypres)에서 개최된 ‘2021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시즌 여덟 번째 대회인 벨기에 랠리에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인 우승과 준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6일(월) 밝혔다.</p>
<p>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대회에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과 크레이그 브린(Craig Breen), 오트 타낙(Ott Tänak) 등 3명의 선수가 ‘i20 Coupe WRC’ 경주차로 출전했다.</p>
<p>벨기에 랠리는 올해 두 번째 타막(포장도로 조건) 대회로 20개의 스테이지, 총 310.92km 구간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벨기에는 올해 WRC 일정에 최초로 포함되며 WRC를 개최한 35번째 국가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p>
<p>WRC가 처음 열리는 국가인 만큼 출전 선수 대부분은 과거 주행 데이터가 없어 랠리카의 성능을 바탕으로 대등한 조건에서 경기를 치러야 했다.</p>
<p>현대팀 선수들은 대회 첫째 날인 금요일 7개의 스테이지 모두 기록지 최상단에 이름을 번갈아 올리며 i20 Coupe WRC의 우수한 성능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누빌은 세 번째 스테이지부터 일곱 번째 스테이지를 연달아 우승하면서 단숨에 선두에 올랐고, 브린과 타낙이 그 뒤를 이어 나란히 1-2-3위에 올라 선두권 그룹을 형성했다.</p>
<p>선두에 오른 티에리 누빌은 경기 중 단 한차례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주행으로 팀 동료 크레이그 브린을 30.7초 차이로 앞서면서 현대팀에게 두 번째 우승컵을 선물했다. 특히, 누빌 선수는 자신의 고국인 벨기에 홈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시즌 첫 승을 거둬 각별한 의미를 더했다. 3위는 도요타의 칼리 로반페라(Kalle Rovanperä) 선수가 차지했다.</p>
<p>이번 벨기에 랠리에서 원투 피니시와 함께 올 시즌 최고 성적을 거둔 배경에는 좁고 곳곳이 패인 포장도로 컨디션에 맞춰 i20 Coupe WRC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이끌어낸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다.</p>
<p>현대팀은 올 시즌 경주차의 강력한 성능에 힘입어 대부분의 대회 일정 초반 압도적인 기록을 보여줬으나, 반복되는 중·후반 불의의 사고로 인해 아쉬운 역전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p>
<p>이번 우승으로 상반기의 부진을 털어낸 현대팀은 벨기에 랠리서 총 51점을 얻어내며 선두 도요타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도요타와의 점수차는 41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16-사진4-현대차-월드랠리팀-2021-WRC-벨기에-랠리-우승-달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49" alt="210816 (사진4)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1 WRC 벨기에 랠리 우승 달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16-사진4-현대차-월드랠리팀-2021-WRC-벨기에-랠리-우승-달성.jpg" width="800" height="533" /></a></p>
<p>총 12라운드로 구성된 2021 WRC는 ▲그리스 ▲핀란드 ▲스페인 ▲일본 4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 2021 WRC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결정되게 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벨기에 랠리에서 현대팀이 1-2위와 함께 시즌 최고 성적을 달성하면서 전반기의 부진을 털어낸 점이 무엇보다 기쁘다”며 “올해는 WRC, WTCR과 함께 전기차 레이스인 ETCR까지 활동무대를 확장하면서 기술력을 쌓아오고 있는 만큼 이를 바탕으로 운전의 즐거움이 고객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다가오는 2021 WRC 9차전은 약 한달 뒤인 9월 9일부터 그리스에서 치러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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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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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21 03:15: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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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아세토 피오라노가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1분 29초 625의 랩타임을 기록, 양산차 신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7월 15일, 2.439 마일(약 4km)의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이하 IMS) 로드 코스에서 이뤄진 랩타임 기록 측정에서 SF90 스트라달레는 최고속도 174.6 mph, 랩타임 1분 29초 625의 놀라운 속도로 서킷을 완주하며 양산차로써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다. IMS는 모든 제조사 차량을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아세토 피오라노가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1분 29초 625의 랩타임을 기록, 양산차 신기록을 달성했다.</p>
<p>지난 7월 15일, 2.439 마일(약 4km)의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이하 IMS) 로드 코스에서 이뤄진 랩타임 기록 측정에서 SF90 스트라달레는 최고속도 174.6 mph, 랩타임 1분 29초 625의 놀라운 속도로 서킷을 완주하며 양산차로써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다.</p>
<p>IMS는 모든 제조사 차량을 위한 주행 시험장으로 1909년 세워졌다. IMS에 있는 2.5마일 길이의 험난한 타원형 로드 코스는 특수 제작된 레이싱카 경주 혹은 새로운 기록 달성을 위한 양산차의 테스트 등, 지난 112년 간 자동차의 개발 및 성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p>
<p>페라리 북미 지역 사장 마테오 토레(Matteo Torre)는 “SF90 스트라달레라는 이름은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90년 역사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페라리의 로드카 개발에 있어 모터스포츠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따라서 페라리 챌린지, XX, 그리고 F1 클리엔티 프로그램이 진행될 이곳 인디아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 트랙에서 SF90 스트라달레를 테스트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라고 밝혔다.</p>
<p>신형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는 역대 가장 강력한 페라리 차량이자 최초의 양산형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이다. 이 신형 모델은 양산차로서 전례 없는 성능을 보이며 모든 차원에서 극한의, 그리고 진정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1,000 마력(cv), 출력 대 중량비 1.57 kg/cv, 그리고 250 km/h에서 390 kg의 다운포스를 발휘하는 등, SF90 스트라달레는 단지 해당 분야에서 최고일 뿐만 아니라 페라리 역사상 최초로 8기통 엔진이 최고급 모델로 부상했음을 시사하고 있다.</p>
<p>고객들은 SF90 스트라달레와 좀더 스포츠 지향적인 사양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아세토 피오라노 사양은 특수 GT 레이싱에서 유래한 멀티매틱 쇼크 업소버과 더불어 탄소 섬유(도어패널, 언더바디), 티타늄(스프링, 전체 배기 라인)과 같은 고성능 소재를 적용한 초경량 패키지 등을 통해 30kg의 중량을 절감시킬 수 있다. 또 다른 차이점은 250 km/h에서 390 kg의 다운포스를 생성하는 하이 다운포스 탄소섬유 리어 스포일러를 꼽을 수 있다. 아세토 피오라노 패키지는 드라이 트랙에서의 성능 개선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2R 타이어와 함께 주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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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 GT2 RS 뉘르부르크링 랩 타임 신기록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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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n 2021 06:1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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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만타이 퍼포먼스 키트 (Manthey Performance Kit)를 장착한 911 GT2 RS로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공도 주행 가능한 차량 중 가장 빠른 랩 타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 라스 케른은 지난 6월 14일, 최고출력 700 마력(PS)의 911 GT2 RS와 함께 총 길이 20.8km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6분 43.300 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2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02" alt="S21_2182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2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만타이 퍼포먼스 키트 (Manthey Performance Kit)를 장착한 911 GT2 RS로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공도 주행 가능한 차량 중 가장 빠른 랩 타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p>
<p>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 라스 케른은 지난 6월 14일, 최고출력 700 마력(PS)의 911 GT2 RS와 함께 총 길이 20.8km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6분 43.300 초 만에 주파했다. 퍼포먼스 키트는 바이작의 포르쉐 엔지니어와 만타이의 노르트슐라이페 전문가들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되었다.</p>
<p>911 GT2 RS의 랩 타임 목표는 6분 48.047초의 이전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었다. 케른은 공도 주행용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 2 R 타이어를 장착한 911 GT2 RS와 함께 평균 속도 185.87km/h로 서킷을 주행하며, 이전의 가장 빠른 기록보다 4.747초를 단축했다. 포르쉐 911/718 모델 라인 부사장 프랭크-스테펜 발리서 (Frank-Steffen Walliser)는 &#8220;트랙 데이 등 서킷 주행을 자주 즐기는 포르쉐 GT 모델 고객을 위해, 포르쉐와 만타이의 엔지니어들은 911 GT2 RS가 한층 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조정된 패키지를 함께 개발했다&#8221;고 말했다. 라스 케른은 한 여름 날씨와 41도의 트랙 온도에도 불구하고 이번 신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8220;만타이 퍼포먼스 키트를 장착한 911 GT2 RS는 마치 접착제처럼 트랙에 밀착되고, 특히 빠른 코너 구간에서는 레이싱 카를 타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8221;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포르쉐 테큅먼트의 만타이 퍼포먼스 키트는 911 GT2 RS를 위해 특별 개발된 섀시, 에어로다이내믹, 브레이크 부품과 바이작 패키지의 경량 마그네슘 알로이 휠로 구성된다. 포르쉐 클래식 및 개인화 부서장 알렉산더 파비그(Alexander Fabig)는 &#8220;퍼포먼스 키트의 개별 구성 요소들은 모든 부품이 함께 장착되었을 때 최적화된 기능을 발휘한다&#8221;며,&#8221;현재 퍼포먼스 키트는 전체 패키지로만 제공된다&#8221;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9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04" alt="S21_2189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9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p>에어로 다이내믹 구성 요소가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며, 프런트 스포일러의 추가 플랩은 카본 소재의 차체 하부와 프런트 휠의 에어 가이드 요소와 결합되어 프런트 액슬의 다운포스를 크게 증가시킨다. 시속 200km/h에서는 49kg에서70kg로 다운포스가 증가하고, 동일한 속도에서 리어 액슬은 93kg에서 200kg까지 증가한다. 이는 새로운 리어 스포일러와 개선된 디퓨저, 그리고 리어 휠의 에어로디스크 덕분에 가능해졌다.</p>
<p>트랙에 최적화된 코일오버 서스펜션은 포르쉐와 만타이가 수십 년 동안 쌓아온 모터스포츠 경험의 결과다. 프런트 쇽업쇼버는 세 개의 다른 세팅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리어는 네 개의 설정이 가능하다. PCCB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위한 특수 레이싱 브레이크 패드는 페이드 현상을 줄이고 반응성과 제어 정밀도를 향상시킨다. 스틸 마감의 브레이크 라인은 더 직접적인 페달 피드백을 보장한다. 전륜은 20인치, 후륜은 21인치의 마그네슘 휠을 장착해 11.4kg의 무게가 절감되며, 브릴리언트 실버, 블랙, 아우룸, 화이트 골드 메탈릭, 플래티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p>
<p>인터쿨러의 스프레이 쿨링을 위한 추가 물 탱크는 전체 용량을 약 9 리터까지 증가시킨다. GT 라인 부사장 안드레아스 프레우닝거(Andreas Preuninger)는 &#8220;새롭게 개발된 부품을 통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차량을 제작했으며, 만타이 퍼포먼스 키트를 적용한 911 GT2 RS는 뉘르브크링 노르트슐라이페와 같은 트랙 주행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차량”이라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0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03" alt="S21_2180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0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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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EV6 최대 주행거리 475km 산업부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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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5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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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첫 출시하는 전용전기차인 The Kia EV6 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공개됐다. 기아는 The Kia EV6 의 77.4kWh 의 배터리를 장착한 롱레인지 후륜구동 모델의 산업부 인증 주행거리가 최대 475km 라고 밝혔다. 이는 19인치 타이어를 선택했을 때의 기준이다. 역시 19인치 타이어일때, 롱레인지 사륜구동 모델의 인증치는 최대 441km, 스탠다드 후륜구동 모델은 최대 370km인 것으로 공개했다. 한편, 사전예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4-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19" alt="210315 (사진4) 기아, EV6 내외장 및 디자인 철학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4-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첫 출시하는 전용전기차인 The Kia EV6 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공개됐다.</p>
<p>기아는 The Kia EV6 의 77.4kWh 의 배터리를 장착한 롱레인지 후륜구동 모델의 산업부 인증 주행거리가 최대 475km 라고 밝혔다. 이는 19인치 타이어를 선택했을 때의 기준이다.</p>
<p>역시 19인치 타이어일때, 롱레인지 사륜구동 모델의 인증치는 최대 441km, 스탠다드 후륜구동 모델은 최대 370km인 것으로 공개했다.</p>
<p>한편, 사전예약 첫날 21,016 대의 기록을 세운 The Kia EV6의 Pre-OrderWeek(사전예약자 대상 계약 전환)가 이달 2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p>
<p>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고객은 28일부터 전국 기아 판매 거점에서 사전계약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말까지 The Kia EV6를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초급속 충전, 공용 충전 등에 두루 사용할 수 있는 30만원권의 웰컴차징포인트와 EV6의충전을 대신해주는 온디맨드 픽업 충전 서비스 1회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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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리:크리에이트(RE:CREATE) 특별 전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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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22: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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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6월 12일(토)부터 30일(수)까지 문화비축기지(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리:크리에이트(RE:CREATE)’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간ㆍ자원ㆍ생산 세 가지 가치의 전환을 주제로 업사이클링(up-cycling) 아티스트 강영민 작가의 작품을 통해 제네시스의 전동화 비전을 예술적 언어로 전달한다. ※ 업사이클링(up-cycling):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새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 또한 제네시스의 첫 전기차인 G80 전동화모델과 제네시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제네시스-리크리에이트-특별전시-개최.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2-제네시스-리크리에이트-특별전시-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65" alt="(사진2) 제네시스, 리크리에이트 특별전시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2-제네시스-리크리에이트-특별전시-개최.jpg" width="800" height="450" /></a></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6월 12일(토)부터 30일(수)까지 문화비축기지(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리:크리에이트(RE:CREATE)’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공간ㆍ자원ㆍ생산 세 가지 가치의 전환을 주제로 업사이클링(up-cycling) 아티스트 강영민 작가의 작품을 통해 제네시스의 전동화 비전을 예술적 언어로 전달한다.<br />
※ 업사이클링(up-cycling):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새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p>
<p>또한 제네시스의 첫 전기차인 G80 전동화모델과 제네시스 디자인이 적용된 홈 충전기 모형을 국내 고객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p>
<p>이번 전시가 열리는 문화비축기지는 70년대 석유파동을 겪으며 만들어진 1급 보안 시설로 41년간 산업화 시대를 대표하던 공간이었으나 지난 2013년 생태문화공원으로 리뉴얼 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p>
<p>제네시스는 석유탱크 내부를 그대로 살린 ‘T4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과거 화석연료 시대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로 전환되는 가치의 흐름을 예술적으로 연출했다.</p>
<p>전시장에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의자, 테이블 등 강영민 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럭셔리 브랜드의 비전을 담고 있는 미디어 아트, 소품 등이 전시돼 있다.</p>
<p>제네시스는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들을 예술품으로 재탄생시키며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새로운 가치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제네시스-리크리에이트-특별전시-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66" alt="(사진1) 제네시스, 리크리에이트 특별전시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제네시스-리크리에이트-특별전시-개최.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G80 전동화모델을 처음 공개한다.</p>
<p>제네시스는 G80 전동화모델에 가구 제작 공정에서 발생한 자투리 나무 조각으로 만든 ‘포지드 우드’ 장식을 적용했다.</p>
<p>아울러 천연염료를 사용한 가죽 시트와 콘솔, 2열 암레스트에 적용했으며 재활용 PET에서 뽑아낸 실로 만든 친환경 원단을 활용해 지속가능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내를 연출했다.</p>
<p>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G80 전동화모델은 제네시스의 첫 전기차 모델이다. G80의 고급감, 정숙성, 그리고 우수한 승차감을 계승하는 것은 물론 탁월한 동력성능과 전용 전기차에서만 볼 수 있었던 신기술을 대거 적용해 높은 상품성을 확보했다.</p>
<p>G80 전동화모델은 87.2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국내 기준 최대 427km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출력 136kW, 최대 토크 350Nm의 힘을 발휘하는 모터를 전륜과 후륜에 각각 적용해 합산 최대 출력 272kW(약 370PS), 합산 최대 토크 700Nm(약 71.4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p>
<p>아울러 내연기관 기반 G80의 파생 모델임에도 다양한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시스템과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V2L(Vehicle to Load) 기능 등을 갖춰 고급 대형 전동화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p>
<p>제네시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석유를 비축했던 곳이 생태와 문화를 전파하는 ‘공간’이 되고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이 예술 작품의 ‘자원’으로 활용되고 ▲폐목재가 자동차의 인테리어로 다시 ‘생산’되는 스토리를 통해 단순한 친환경이 아닌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과 럭셔리의 가치인 ‘새로운 지속가능성(New Sustainability)’을 제안한다.</p>
<p>자세한 전시의 기획 의도, 스토리 영상은 제네시스 웹사이트(https://www.genesis.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변화를 넘어선 진화, 재생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문화비축기지에서 제네시스의 첫 전기차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제네시스의 전동화 비전을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의 언어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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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영국 오토카 최고 영예의 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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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11: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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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8일(현지시각)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 (Autocar)가 주관하는 ‘2021 오토카 어워즈(2021 Autocar Awards)’에서 「이시고니스 트로피(Issigonis Trophy)」를 수상했다. 이날 오토카 어워즈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오토카는 1895년 세계 최초로 발간된 자동차 전문지로, 영미권 독자 외에도 온라인판, 국제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한 매체다. 오토카는 매년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인물과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정의선-회장-오토카-이시고니스-트로피-수상-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54" alt="정의선 회장 오토카 이시고니스 트로피 수상 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정의선-회장-오토카-이시고니스-트로피-수상-5-1.jpg" width="800" height="518" /></a></p>
<p>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8일(현지시각)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 (Autocar)가 주관하는 ‘2021 오토카 어워즈(2021 Autocar Awards)’에서 「이시고니스 트로피(Issigonis Trophy)」를 수상했다. 이날 오토카 어워즈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다.</p>
<p>오토카는 1895년 세계 최초로 발간된 자동차 전문지로, 영미권 독자 외에도 온라인판, 국제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한 매체다. 오토카는 매년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인물과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p>
<p>정의선 회장이 수상한 이시고니스 트로피는 오토카 어워즈 중 최고 영예의 상으로, 전설적 자동차 디자이너 겸 엔지니어인 ‘알렉 이시고니스(Alec Issigonis)’의 이름을 차용해 명명됐다.</p>
<p>※ 알렉 이시고니스(1906~1988) : 1959년 브리티시 모터 코퍼레이션(BMC)이 선보인 최초의 ‘미니(Mini)’ 모델 개발자. 1969년에는 미니의 성공을 인정받아 영국 여왕으로부터 ‘경’ 칭호를 얻음.</p>
<p>이시고니스 트로피의 역대 주요 수상자는 2014년 론 데니스(Ron Dennis) 맥라렌 회장을 비롯, 2018년 도요타의 도요다 아키오 사장, 2019년 디터 제체(Dieter Zetsche) 다임러 회장, 2020년 하칸 사무엘손(Hakan Samuelsson) 볼보 CEO 등 세계 자동차 업계를 이끈 인물들이다(수상 당시 직위 기준).</p>
<p>오토카 측은 정의선 회장의 수상 이유에 대해 “지난 10년 현대차그룹은 현재 세계 굴지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했으며, 정의선 회장이 이러한 변혁의 원동력이었다”며 “10년 전만 해도 현대차·기아는 흥미로운 브랜드가 아니었지만 정의선 회장 리더십으로 주요 선두 업체들과 대등하게 경쟁하며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또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N 브랜드와 제네시스 브랜드 등을 앞세워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는 업계 선두주자로 발돋움했다”면서 “더 이상 경쟁사들을 따라잡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자동차 기업들이 현대차그룹을 추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
<p>정의선 회장은 “오토카 어워즈의 이시고니스 트로피를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알렉 이시고니스 경이 보여준 선구적인 혁신은 현대차그룹 임직원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p>
<p>정의선 회장은 특히 수상은 현대차그룹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감사를 전하며 “이 영예는 지속가능하고 고객 중심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우리의 의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고객은 현대차그룹의 유일한 존재 이유로, 고객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하고 인류 진보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p>
<p>이어 “세계적인 팬데믹은 우리의 이동과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삶의 무한한 아름다움을 즐기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그때까지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p>
<p><strong>■ 정의선 회장, 미래 모빌리티 혁신 견인하는 글로벌 리더 입지 확고히 다져</strong></p>
<p>정의선 회장은 뛰어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견인하는 글로벌 리더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왔다.</p>
<p>기아 사장 당시 성공적으로 ‘디자인 경영’을 추진했고, 현대차 부회장 재임 기간에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럽 재정위기에 맞서 성장을 이끌었으며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를 출범, 안착시켰다.</p>
<p>정의선 회장은 자동차 산업과 모빌리티 재편에 선제적인 과감한 투자와 제휴, 적극적 인재 영입 등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을 ‘자동차 제조 기업’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변모시키고 있다.</p>
<p>특히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과 평화로운 삶’이라는 인류의 꿈을 실현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p>
<p>한편, 정의선 회장은 2006년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하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에 이름을 올렸으며, 2009년에는 수출 증대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올해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8217;2021 올해의 인물&#8217;에 선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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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대표 전기차 전시회 ‘xEV TREND KOREA 2021’ 6월 9일(수)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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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0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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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전기자동차 전시회, EV(Electric Vehicle, 전기차) 엑스포 ‘xEV TREND KOREA 2021’이 금일 9일(수)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12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xEV 트렌드 코리아 2021(xEV TREND KOREA 2021)은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코엑스(Coex)와 한국전지산업협회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전기자동차 전시회이다. 현재 직면한 여러 환경오염 문제의 솔루션으로 친환경 EV(전기차)를 적극적으로 제안해 왔으며,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트렌드-코리아-2021_현장-이미지_현대자동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50" alt="[이미지] xEV 트렌드 코리아 2021_현장 이미지_현대자동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트렌드-코리아-2021_현장-이미지_현대자동차.jpg" width="1085" height="722" /></a></p>
<p>대한민국 대표 전기자동차 전시회, EV(Electric Vehicle, 전기차) 엑스포 ‘xEV TREND KOREA 2021’이 금일 9일(수)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12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p>
<p>올해로 4회차를 맞은 xEV 트렌드 코리아 2021(xEV TREND KOREA 2021)은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코엑스(Coex)와 한국전지산업협회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전기자동차 전시회이다. 현재 직면한 여러 환경오염 문제의 솔루션으로 친환경 EV(전기차)를 적극적으로 제안해 왔으며, 국내 EV의 문화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EV 신차와 모빌리티, 신기술, 구매 정보 등 전기차의 모든 정보와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공개한다.</p>
<p>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인 현대자동차, 기아를 비롯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V 모빌리티, 충전기 및 배터리 업체 총 50개사가 참가하며 총 45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p>
<p>특히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와 △기아 ‘EV6’ 3종(EV6 스탠다드 · EV6 GT-Line · EV6 GT)부터 △디앤에이모터스 주식회사, △㈜에임스, △주식회사 엠비아이 등 대한민국 전기차 시대를 이끌 전기 승용차·상용차·이륜차 등 다양한 EV 신차와 E-모빌리티를 공개한다.</p>
<p>또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전기차 충전기 및 배터리 업체인 △모던텍, △코스텔, △대영채비 등이 대거 참가해 대한민국 E 모빌리티 최신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며, 동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1’을 통해서는 차세대 전지를 비롯한 캐퍼시터, 배터리 소재 및 부품, 장비, 어플리케이션 등 배터리 산업의 동향과 비전도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트렌드-코리아-2021_현장-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49" alt="[이미지] xEV 트렌드 코리아 2021_현장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트렌드-코리아-2021_현장-이미지-1.jpg" width="770" height="464" /></a></p>
<p>이와 함께 친환경 자동차 관계자의 유익한 관람을 위해 친환경 자동차를 주제로 한 △글로벌 파트너십 세미나, △온라인 토크 세미나 등이 진행되며, 일반 관람객의 유익하고 즐거운 관람을 위한 △xEV 주니어 공학교실, △오토 디자인 어워드 전시, △자동차 전문 포토그래퍼 민성필 작가 사진전, △xEV 시승체험, △xEV 특별관을 활용한 현장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다운 차별화된 볼거리로 관람객의 시선과 관심을 사로잡는다.</p>
<p>이동원 코엑스 사장은 “전세계는 물론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친환경 자동차 시대의 시작이 예고되고 있다. 이에 국내 소비자들이 친환경 자동차 문화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 xEV 트렌드 코리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코로나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지만 안심 방역 속 모든 참가 업체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산업전시회가 활기를 띄어 경제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한편, xEV 트렌드 코리아 2021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방역 조치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 안면인식 온도계, 비접촉식 체온계, 열화상 카메라, 에어샤워기 등 4단계 발열 체크 및 소독 절차 등 철저한 방역 활동을 통해 무엇보다 참가 업체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TREND-KOREA-2021-엠블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51" alt="[이미지] xEV TREND KOREA 2021 엠블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TREND-KOREA-2021-엠블럼.jpg" width="800" height="40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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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전기차 기반 반려동물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M.VIBE’ 시범 운영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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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3:5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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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이 전기차를 활용한 반려동물 대상의 도심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인다.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전기차 기반의 서비스를 발굴하고 맞춤형 차량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EV 혁신사업의 일환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이동, 의료, 미용, 숙박 등 다양한 펫 서비스를 제공하는 ‘M.VIBE’ 사업을 오는 8월말까지 약 4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210426-기아-레이-EV-개조차량-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84" alt="210426 기아 레이 EV 개조차량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210426-기아-레이-EV-개조차량-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그룹이 전기차를 활용한 반려동물 대상의 도심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인다.</p>
<p>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전기차 기반의 서비스를 발굴하고 맞춤형 차량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EV 혁신사업의 일환이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이동, 의료, 미용, 숙박 등 다양한 펫 서비스를 제공하는 ‘M.VIBE’ 사업을 오는 8월말까지 약 4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p>
<p>M.VIBE(Mobility new VIBE, 엠 바이브)는 자동차 등 이동수단과 그와 관련된 서비스를 아우르는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경험을 위해 현대차그룹이 KST모빌리티와 함께 시범 운영하는 사업이다. 펫의 자유로운 이동 및 활동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p>
<p>M.VIBE는 펫의 이동과 활동(의료, 미용, 숙박 등)을 연계한 것으로 고객이 각각의 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예약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통합형 모빌리티 서비스다.</p>
<p>현대차그룹은 서비스 기획, 운영 플랫폼 개발 및 차량 개조를 맡았고 KST모빌리티는 서비스 운영을 담당한다.</p>
<p>현대차그룹은 M.VIBE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KST모빌리티뿐만 아니라 조선호탤앤리조트의 레스케이프 호텔, 이리온동물병원, 24시청담우리동물병원, 펫닥 브이케어, 하울팟 등 엄선된 업체들과 협업을 진행한다.</p>
<p>차량은 공간성이 우수한 기아 레이 EV를 완전히 새롭게 개조해 운영한다.</p>
<p>기아 레이 EV 개조차량은 ▲반려동물 수, 크기에 따른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간 구성이 가능하고 ▲1열 조수석 탈거, 드라이버 가드 설치 등 탑승객(반려동물, 보호자, 드라이버)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설계가 두드러지며 ▲세련된 랩핑 이미지를 통한 트렌디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그룹은 기아 레이 EV 개조차량이 전기차 특성 상 소음과 진동이 적어 반려동물과 보호자에게 보다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M.VIBE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이용 가능하다. 고객은 앱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원하는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펫 용품 구매도 할 수 있다. 탑승은 보호자 동반은 물론 반려동물 혼자서도 가능하다.</p>
<p>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출발지와 목적지 입력 후 픽업 및 이동 예상 시간을 확인한 뒤 예약할 수 있다. 예약은 일주일 전부터 당일 1시간 30분 전까지 가능하다.</p>
<p>이동 서비스 예약 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왕복 개념의 리턴 서비스도 함께 이용 가능하다. 리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앱으로 구매한 펫 용품을 반려동물 이동과 함께 수령할 수 있다.</p>
<p>현대차그룹은 반려동물 특화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설채현 수의사와 조광민 수의사 등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았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반려동물은 최근 1인 가구 및 딩크족[footnoteRef:2] 증가와 함께 중요한 가족 구성원이 되고 있다”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펫은 중요한 이동 주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 정상적인 부부 생활을 영위하면서 의도적으로 자녀를 두지 않는 맞벌이부부]
<p>이어 “현대차그룹은 M.VIBE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여러 업체와 협업함으로써 고객의 행복하고 편리한 삶을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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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911 GT3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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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21 03:33: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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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신형 911 GT3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을 공개했다. 포르쉐 엔지니어들은 911 GT3 개발 과정에서 일상 주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고성능 스포츠카로서의 성능 향상이라는 한 가지 분명한 목표를 추구했다. 특히, 양산차 개발 엔지니어와 모터스포츠 부서 전문가들의 협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GT 라인 부사장 안드레아스 프레우닝거(Andreas Preuninger)는 “레이싱카를 개발하는 엔지니어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63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34" alt="S21_0763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63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신형 911 GT3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을 공개했다.</p>
<p>포르쉐 엔지니어들은 911 GT3 개발 과정에서 일상 주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고성능 스포츠카로서의 성능 향상이라는 한 가지 분명한 목표를 추구했다. 특히, 양산차 개발 엔지니어와 모터스포츠 부서 전문가들의 협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GT 라인 부사장 안드레아스 프레우닝거(Andreas Preuninger)는 “레이싱카를 개발하는 엔지니어들이 공도 주행 가능한 GT 차량을 디자인하는 것은 가장 직접적인 기술 이전 사례”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71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31" alt="S21_0771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71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gt; 160시간 이상의 윈드 터널 테스트</strong><br />
에어로다이내믹 영역에서의 기술적 진보가 두드러진다. 포르쉐 양산차에 서스펜디드 리어 윙이 장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완 넥 마운팅(swan-neck mounting)은 GT 레이싱 카 911 RSR과 원-메이크 컵 레이싱 카 911 GT3 컵과 유사한 형태로 사용된다. 두 개의 알루미늄 브래킷이 윙의 요소를 위에서 고정하기 때문에 주행 시 발생하는 바람이 공기역학적으로 더욱 중요한 윙 하부에서 방해 받지 않고 흐른다. 새로운 설계는 흐름 손실을 감소시켜 다운포스를 증가시키고 다른 많은 세부 조치와 함께 균형 잡힌 음성 양력(negative lift) 상태를 만든다. 에어로다이내믹 엔지니어 마티아스 롤(Mathias Roll)은 “약 700번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신형 911 GT3의 에어로다이내믹을 개발했다”며, “윈드 터널에서 차량을 미세 조정하기 위해 약 160시간 이상을 테스트했다”고 말했다. 4단계로 조정 가능한 리어 윙의 각도에 따라, 프런트 디퓨저 역시 4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마티아스 롤은 “신형 911 GT3는 200km/h의 속도에서 이전 모델보다 50 퍼센트 큰 다운포스를 발생시키고, 퍼포먼스 포지션에서는 최대 150퍼센트까지 다운포스가 증가한다”라고 덧붙였다. 레이싱 상황에서처럼 신형 911 GT3의 에어로다이내믹 밸런스는 트랙 조건과 주행 스타일에 맞춰 개별적으로 적용 가능하다. 마티아스 롤은 “신형 911 GT3에 사용되는 구성요소와 개발 방식은 레이싱카와 매우 유사하다”라며, “바이작에 있는 초현대적 윈드 터널에서는 직진 테스트뿐 아니라, 모든 운전 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차량 롤링, 피칭, 요잉을 통해 트랙에서 물리적인 영향을 테스트한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74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33" alt="S21_0774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74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gt; 모터스포츠 DNA를 반영한 고회전 엔진</strong><br />
4.0리터 고회전 자연 흡기 엔진 개발 시 테스트 리그(test rig) 시험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GT 로드 카 엔진 프로젝트 매니저 토마스 마더(Thomas Mader)는 “신형 GT3 엔진은 테스트 리그에서 총 22,000시간 이상 작동했다”며, “테스트 중, 전형적인 서킷 환경을 반복적으로 시뮬레이션하고, 대부분의 시간 동안 엔진을 풀 스로틀 (full throttle)로 구동했다”고 설명했다. 가속 페달에 빠르게 반응하는 엔진은 GT3 레이스카 911 GT3 R에 기반하고, 이는 911 GT3 컵에 동일하게 사용된다. 기존 GT3 모델보다 10 마력(PS) 증가한 최고출력 510 마력(PS)의 신형 911 GT3는 엔진 스피드 8,400 rpm에서 최대 성능을 발휘한다. 탁월한 회전 성능은 9,000rpm에 이르러서야 전자식으로 제한된다. 최대토크는 46.9kg∙m에서 47.9kg∙m로 증가했다.</p>
<p>모터스포츠에서처럼, 높은 엔진 회전 수에서의 정밀한 밸브 작동은 견고한 로커 암 (rocker arms)을 통해 전달된다. 검증된 배리오 캠(VarioCam) 기술은 엔진 스피드 및 부하 상태에 맞춘 캠축 제어를 보장한다. 직경이 큰 베어링을 사용한 크랭크축, 더 넓은 커넥팅 로드 베어링 및 플라즈마 코팅의 실린더 라이너는 마찰 손실을 최소화 하고 마모를 줄인다. 엔진 전문가 마더(Mader)는 “모터스포츠에서 도입된 개별 스로틀 밸브 시스템은 반응성을 현저히 개선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P21_0070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32" alt="P21_0070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P21_0070_fine-1.jpg" width="800" height="503" /></a></p>
<p>레이스 트랙에서 신형 911 GT3에 의해 생성된 강력한 종횡 방향 가속도는 고회전 엔진을 위한 오일 공급의 중요성을 의미한다. 모터스포츠에서처럼, 이는 별도의 오일 탱크가 있는 드라이-섬프(dry-sump) 윤활 시스템에 의해 수행된다. 높은 부하가 걸린 커넥팅 로드 베어링에서 오일 펌프를 거쳐 크랭크축으로 직접 윤활유가 공급되는 동안 총 7단계의 흡입 과정에서 엔진 오일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외부 오일 탱크로 보낸다. 마더는 “911 GT3 레이싱카의 엔진은 두 개 구성 요소인, 배기 시스템과 엔진 컨트롤 유닛만 본질적으로 다르고 이 외의 요소들은 모두 동일하다”고 설명했다.</p>
<p>엔지니어들의 테스트를 거친 신형 911 GT3의 엔진은 테스트 드라이버들의 테스트도 거쳤다. 토마스 마더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개발 단계에서 600번의 배출가스 테스트를 시행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나르도의 고속 서킷에서 5,000km이상의 연속 구간을 시속 300km/h의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는 엄격한 엔진 내구 테스트도 완료했다.</p>
<p>신형 911 GT3의 부가세 및 국가 별 특별 사양을 포함한 판매 가격은 170,969 유로부터 시작한다. 국내에는 7단 PDK가 탑재된 모델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2억 2,00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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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8’ 사전계약 첫날 18,015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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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6:07: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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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 달 초 출시 예정인 K8의 첫날 사전계약 대수가 18,015대를 기록하며 대변혁을 선언한 기아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기아는 23일(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K8의 첫날 계약대수가 18,015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 11월 출시한 3세대 K5 모델이 보유하고 있던 기아 세단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7,003대를 무려 11,012대 초과 달성한 것이다. 특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1-기아-K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81" alt="(사진1) 기아 K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1-기아-K8.jpg" width="1920" height="1080" /></a></p>
<p>다음 달 초 출시 예정인 K8의 첫날 사전계약 대수가 18,015대를 기록하며 대변혁을 선언한 기아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p>
<p>기아는 23일(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K8의 첫날 계약대수가 18,015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
<p>이는 지난 2019년 11월 출시한 3세대 K5 모델이 보유하고 있던 기아 세단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7,003대를 무려 11,012대 초과 달성한 것이다.</p>
<p>특히 지난해 K7 국내 판매 실적(41,048대)의 약 44%를 사전계약 하루만에 달성하며 국내 세단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했다.</p>
<p>K8은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실내ㆍ외 디자인을 갖추고 강력한 동력 성능 기반의 안정적인 주행성능은 물론 더욱 정숙하고 편안한 승차감으로 준대형 세단을 새롭게 정의했다.</p>
<p>또한 기아의 가장 진보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 모든 고객을 위한 편안한 탑승 공간,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p>
<p>기아 관계자는 “K8 계약 첫날부터 많은 고객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사전 계약 신기록을 달성했다”며 “K8은 새로운 기아의 첫 번째 모델로서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딛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세단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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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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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5:1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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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기차 시대의 본격 확대를 대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를 공개하며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구축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초고속 충전인프라 20개소 120기 구축을 시작으로 충전 생태계 플랫폼 육성계획 등 미래 충전 비전을 제시하는 신규 브랜드 ‘E-pit’를 공개한다고 23일(화) 밝혔다. 모터스포츠 레이싱의 피트 스톱(Pit stop)에서 영감을 받은 ‘E-pit’는 전기차를 위한 피트 스톱을 지향한다. 충전과 연관된 모든 서비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3-현대자동차그룹-초고속-충전-브랜드-E-pit-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68" alt="(사진자료 3) 현대자동차그룹,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3-현대자동차그룹-초고속-충전-브랜드-E-pit-공개.jpg" width="1440" height="960" /></a></p>
<p>전기차 시대의 본격 확대를 대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를 공개하며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구축에 나선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초고속 충전인프라 20개소 120기 구축을 시작으로 충전 생태계 플랫폼 육성계획 등 미래 충전 비전을 제시하는 신규 브랜드 ‘E-pit’를 공개한다고 23일(화) 밝혔다.</p>
<p>모터스포츠 레이싱의 피트 스톱(Pit stop)에서 영감을 받은 ‘E-pit’는 전기차를 위한 피트 스톱을 지향한다. 충전과 연관된 모든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며, 고객의 일상과 시간을 의미 있게 만드는 충전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p>
<p><strong>■ 전기차 고객위한 ‘Fast’, ‘Easy &amp; Convenient’, ‘Premium’ 충전 경험 제공</strong></p>
<p>‘E-pit’는 ▲빠르고‘Fast’, ▲쉽고 편안하며‘Easy &amp; Convenient’, ▲프리미엄‘Premium’한 3가지 핵심 서비스를 지향한다.</p>
<p><strong>[Fast]</strong><br />
현대자동차그룹의 800V 시스템을 탑재한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은 E-pit 충전소에서 기존 충전 시간보다 최대 50% 줄어든 약 18분내 80% 충전이 가능하다. 이는 5분 충전으로 약 100km 주행이 가능한 속도다.</p>
<p><strong>[Easy &amp; Convenient]</strong><br />
‘E-pit’ 충전소는 별도 조작없이 인증, 충전, 결제까지 한번에 가능한 ‘플러그앤차지[footnoteRef:2](Plug &amp; Charge)’기능을 적용했다.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 월렛[footnoteRef:3](Digital Wallet)’을 적용해 충전소에서 충전사업자별 별도의 물리적 카드 없이 ‘E-pit’ 앱을 활용해 인증 및 결제가 가능하다. ‘E-pit’ 충전소 만차 시 대기자간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앱 대기표 발급 시스템인 ‘디지털 큐(Digital Queue)’ 서비스도 적용해 대기고객 편의성도 개선했다. 전기차 충전 고객 편의를 위해 충전기의 무겁고 뻣뻣한 케이블 사용성도 개선됐다. 자동 높낮이 조절, 회전 기능 및 보조 손잡이 등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더하고 충전기 손잡이에는 자동 살균 LED를 설치했다. E-pit 충전기는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1 레드 닷 디자인상(2021 Red Dot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 했다. [2: 플러그앤차지: 전기차에 저장된 인증 정보를 이용해 별도 사용자 확인과 결제 단계가 없이 바로 충전 커넥터 체결만으로 간편하게 충전하는 방식. 올해부터 신규 출시되는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전기차는 모두 해당 기능이 탑재될 예정.] [3: 디지털 월렛: 충전 사업자별 충전 카드를 앱으로 구현, 물리적 카드 없이 충전 가능하게 한 시스템.]
<p><strong>[Premium]</strong><br />
‘E-pit’ 충전소는 캐노피 건축물로 만들어져 악천후에도 고객이 편안하게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캐노피는 컨템포러리 미니멀리즘(Contemporary Minimalism)을 디자인 컨셉으로 정제된 깔끔한 바디에 견고하면서도 순수(Pure)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미래 전기차 시대 도래 메시지를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2-현대자동차그룹-초고속-충전-브랜드-E-pit-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69" alt="(사진자료 2) 현대자동차그룹,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2-현대자동차그룹-초고속-충전-브랜드-E-pit-공개.jpg" width="1440" height="807" /></a></p>
<p><strong>■ 충전 생태계 플랫폼 육성해 국내 충전 산업 선순환 발전 기여</strong></p>
<p>현대자동차그룹은 향후 충전인프라 생태계 육성을 위해 ▲실행 네트워크 구축 ▲다각적인 협업 추진 ▲충전인프라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 3가지 중점 전략방향을 구상하고 있다.</p>
<p>도심형 초고속 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 사업자 제휴 및 협업 추진체 구성 등 실행 네트워크 구축을 시작으로 아파트 중심 실제 생활 거점에서의 충전 불편해소를 위해 충전 솔루션을 개발, 이를 필요로 하는 사업자들에게 제공하고, 충전인프라 구축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협업도 추진할 예정이다.</p>
<p>국내 충전사업자와의 상생과 신규 사업기회 창출 및 품질/고객경험 개선을 위해 고도화된 충전인프라 서비스 플랫폼도 개발할 예정이다. 충전사업자가 충전인프라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하면 개별적인 서비스 시스템 개발과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어 효율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충전사업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반 서비스 사업자도 충전과 연계한 주차, 세차 등을 포함해 혁신적인 부가서비스를 통합형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충전기, 충전서비스의 안정적인 품질관리도 수월해질 것이다.</p>
<p>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초고속 충전소 20개소 구축과 혁신적인 충전 경험 제공은 ‘E-pit’ 브랜드의 시작”이라며 “올해부터 충전 생태계 플랫폼 육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으로, 전기차 시대에서의 미래 사업 및 혁신 상품을 창출해 국내 충전 인프라 산업의 선순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한편, ‘E-pit’ 충전소는 2021년 4월 중순에 전국 12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개소할 계획이며(72기), 도심 내 주요 거점에도 충전소 8개소(48기)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DC콤보 타입1의 모든 전기차는 E-pit 충전소에서 충전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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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 및 2021년 신차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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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21 03:5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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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2021년 한국 시장 재도약을 위한 신차 및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 간담회를 15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이사 로빈 콜건(Robin Colgan)은 모던 럭셔리 브랜드의 새로운 벤치마크로 자리할 비전이 담긴 리이매진(Reimagine) 글로벌 신전략과 한국 시장 재도약을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vssEw2_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36" alt="vssEw2_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vssEw2_w.jpg" width="800" height="450" /></a></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2021년 한국 시장 재도약을 위한 신차 및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 간담회를 15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이사 로빈 콜건(Robin Colgan)은 모던 럭셔리 브랜드의 새로운 벤치마크로 자리할 비전이 담긴 리이매진(Reimagine) 글로벌 신전략과 한국 시장 재도약을 위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4P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올해 국내 출시하는 재규어 뉴 F-PACE, 뉴 XF와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90, 뉴 디스커버리를 공개했다.</p>
<p><strong>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혁신 가속화</strong></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미래 전동화 계획을 중심으로 ‘리이매진’ 글로벌 신전략을 강조했다.</p>
<p>재규어는 2025년, 혁신적인 기술과 순수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디자인이 결합된 순수 전기차 럭셔리 브랜드로 완전히 탈바꿈한다. 랜드로버는 향후 5년간 럭셔리 SUV의 세계적 리더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해줄 6가지의 순수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며, 2024년에 첫번째 순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한다.</p>
<p>리이매진 전략은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둔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한다. 2026년 탈 디젤 실현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 라인업에 전동화 모델을 추가해 재규어 100%, 랜드로버 60%의 차량에 탄소배출 제로 파워트레인을 장착한다. 더 나아가 2036년까지 배출가스 제로를 실현하고, 2039년까지 자동차 생산·공급·운영 전 과정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소 연료 전지 개발에도 착수해 올해 프로토타입 주행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또한, 전동화 기술 및 커넥티드 서비스 개발, 고객 생태계 개선을 위한 데이터 기반 기술에 연간 약 3조 8천억 원(25억 파운드)을 투자한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RhrjgX7taA" height="350" width="8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strong>한국 시장 재도약의 발판 4P 전략 발표 및 신모델 4종 공개</strong></p>
<p>이날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경쟁력 있는 신차(Product) 출시,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한 신가격 정책(Price),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Pivi Pro) 적용, 친환경 시대를 위한 새로운 파워트레인(Powertrain) 정책으로 구성된 한국 시장에 특화된 4P 전략을 발표했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올해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90모델, 뉴 디스커버리와 재규어 뉴 F-PACE, 뉴 XF등 신차 1종과 부분변경 모델 3종을 출시한다. 모든 신차에는 뛰어난 직관성으로 편리함을 자랑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를 적용해 우수한 연결성을 갖췄다.</p>
<p>올 뉴 디펜더 90은 짧은 길이의 휠베이스 및 오버행과 도강 프로그램이 적용된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 등의 최첨단 기술의 결합으로 극한의 주행 역량을 보여주는 SUV이다. 전 세계적으로 50개 이상의 상을 수상한 올 뉴 디펜더는 강력한 D7x 알루미늄 플랫폼 기반의 수준 높은 전지형 주행 기술과 랜드로버가 자랑하는 4코너 에어 서스펜션 등이 결합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3.0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올 뉴 디펜더 110 모델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풀체인지급의 변화를 단행한 뉴 디스커버리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새로운 수준의 퍼포먼스와 효율성, 정숙성을 갖췄다. 프리미엄 7인승 대형 SUV로서의 다재다능함을 자랑하는 뉴 디스커버리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랜드로버만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기술을 대거 탑재해 도심에서는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완벽한 주행성능을 선보인다. 더불어, 기존 대비 48% 커진 11.4인치 풀 HD 스크린을 통해 피비 프로를 사용할 수 있어 강화된 편의성과 연결성으로 패밀리 SUV를 원하는 고객의 수요를 공략할 전망이다.</p>
<p>재규어 뉴 F-PACE와 뉴 XF 또한 신차급의 인테리어 업그레이드와 최첨단 기술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입지를 다진다. 최신 피비 프로 듀얼 e심(Dual eSim)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능동형 노면 소음 저감 시스템 적용으로 정숙하고 우아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뉴 XF는 동급 세그먼트 최초로 해당 기능이 탑재된 모델이다.</p>
<p>뉴 F-PACE는 2017 월드카 어워드에서 ‘세계 올해의 차’와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2관왕을 달성한 기존 F-PACE에서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더했다. 우아한 외관과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고성능 스포츠카 급의 성능은 럭셔리 퍼포먼스 SUV로서 당당한 자태를 강조한다. 뉴 XF는 2.0 신형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과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디젤 엔진을 탑재해 효율성까지 완벽히 갖췄다. 운전자 중심의 새로운 콕핏 디자인, 11.4인치 커브드 글래스 HD 터치 스크린 등이 적용된 인테리어는 신차 수준의 변화를 이뤘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함께 재규어 랜드로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새로운 가격 정책을 도입한다. 올해 1월 출시한 레인지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2021년형 모델에 변경된 가격 정책을 적용했으며, 재규어 뉴 XF,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뉴 디스커버리 등으로 확대 적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jUcfnd2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38" alt="jUcfnd2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jUcfnd2g.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향후 모든 신차에 혁신적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 적용</strong></p>
<p>올해 출시되는 재규어 랜드로버 신차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를 탑재하여 상품성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피비 프로는 고성능 스마트폰과 같은 직관성과 편리성을 갖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운전 중에도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퀄컴 스냅드래곤 820Am칩과 블랙배리 QNX 최신 소프트웨어가 적용돼 동시에 여러 가지 기능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2개의 LTE 모뎀과 함께 세계 최초로 듀얼 e심(Dual eSim)을 장착해 언제 어디서든 통신망 활용이 가능하고, 16개의 개별 모듈을 원격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SOTA(Software-Over-The-Air) 기능을 갖췄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한국 기업과 국내 고객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수입차 최초로 SK텔레콤과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 전용의 T맵 내비게이션을 개발해 올 뉴 디펜더에 순정형 내비게이션으로 탑재했다.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신차에도 내장형 T맵 내비게이션을 적용해 고객들은 별도의 스마트폰 연결 없이 최신의 T맵 정보와 최적화된 길 안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strong>글로벌 전동화 전략에 맞춰 한국 시장도 ‘탈 디젤’</strong></p>
<p>재규어 랜드로버의 글로벌 전동화 전략에 따라 국내 출시하는 신차의 파워트레인에도 탈 디젤화 기조에 맞춘 변화가 생긴다. 친환경 파워트레인 확대 전략을 세워 올 뉴 디펜더, 뉴 디스커버리는 최초로 가솔린 모델 엔진을 출시한다. 환경 친화적이면서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기술을 적용한 인제니움 가솔린 및 디젤 엔진 모델도 잇달아 선보인다. 또한, 2022년 상반기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국내 출시할 계획이다.</p>
<p><strong>품질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한 중장기 플랜</strong></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품질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한 중장기 플랜을 발표했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3가지의 모듈식 플랫폼을 도입해 제조 과정을 단순화하여 고품질 차량을 제작할 계획이다. 랜드로버는 곧 MLA(Modular Longitudinal Architecture) 플랫폼을 통해 전동화된 내연 기관과 순수 전기 모델을 생산한다. 또한 순수 전기차를 위한 아키텍처 EMA(Electric Modular Architecture) 플랫폼을 적용한다. 재규어와 랜드로버는 고유의 개성을 뚜렷하게 유지하기 위해 각각의 EMA 플랫폼을 구축한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고객들이 차량 구매 후에도 높은 만족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고객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 창구를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고객 건의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며, 고객 신뢰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
<p>더불어, 더욱 개선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 서비스 직원의 기본 소양과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소비자와 처음 만나는 서비스 어드바이저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교육을 철저히 실행하고 숙련된 테크니션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려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재규어 랜드로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는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영업 및 서비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보다 종합적이고 경쟁력 있는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제품 및 브랜드, 금융 및 판매, 기술 교육 등 9개의 전문 분야의 교육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리이매진 전략과 한국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신가격 정책,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 탑재, 친환경 파워트레인 확대를 통해 올해는 한국 시장을 재편하는 재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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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2021 시즌부터 F1 복귀 발표, 드라이버는 세바스티안 페텔!</title>
		<link>http://www.motorian.kr/?p=9809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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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21 02:11: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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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61년 만인 2021 시즌부터 F1에 복귀한다고 영국 현지 시각 3일 공식 발표했다. 애스턴마틴 F1 레이싱팀은 미국의 IT 기업인 코그니전트(Cognizant)를 타이틀 스폰서로 공식 팀 명칭은 ‘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Cognizant®) 포뮬러 원™’이다. 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 포뮬러 원의 공식적인 F1 복귀 일정도 함께 발표했다. 올 시즌 F1 머신인 뉴 AMR21은 메르세데스 AMG F1 M12 E-퍼포먼스 터보차저 엔진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애스턴마틴-코그니전트-포뮬라-원_AMR21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00" alt="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 포뮬라 원_AMR21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애스턴마틴-코그니전트-포뮬라-원_AMR21_-3.jpg" width="1000" height="667" /></a></p>
<p>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61년 만인 2021 시즌부터 F1에 복귀한다고 영국 현지 시각 3일 공식 발표했다.</p>
<p>애스턴마틴 F1 레이싱팀은 미국의 IT 기업인 코그니전트(Cognizant)를 타이틀 스폰서로 공식 팀 명칭은 ‘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Cognizant®) 포뮬러 원™’이다. 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 포뮬러 원의 공식적인 F1 복귀 일정도 함께 발표했다.</p>
<p>올 시즌 F1 머신인 뉴 AMR21은 메르세데스 AMG F1 M12 E-퍼포먼스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된다. 하이브리드 에너지 회생 기능이 포함돼 효율성이 높으며 4일(현지시각)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개최하는 프로모션 데이를 통해 첫 테스트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어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프리 시즌 테스팅 드라이빙을 거쳐 이달 28일 개최되는 바레인 GP에 출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세바스티안-베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01" alt="Sebastian Vette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세바스티안-베텔.jpg" width="667" height="1000" /></a></p>
<p>팀 소속 드라이버는 F1에서 4번의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세바스티안 베텔(Sebastian Vettel, 독일)과 신예 랜스 스트롤(Lance Stroll, 캐나다)으로 이번 시즌을 치를 예정이다. 팀 리버리는 고유의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을 기반으로 측면 하단에 파트너인 BWT의 상징인 밝은 자주색을 뜻하는 마젠타 색상 스트라이프가 새겨진다.</p>
<p>프로모션 데이를 통해 애스턴마틴은 엔지니어링 및 성능에 대한 기대와 역량을 함께 발표한다. 특히 실버스톤에 위치한 기존 애스턴마틴 F1 공장 및 연구 시설은 20만 평방 피트에 달하는 새로운 시설로 내년 하반기 완공될 예정이다. 애스턴마틴의 전략은 F1 머신 뿐만 아니라 애스턴마틴의 로드카 기술에도 영향을 미칠 핵심 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향후 10년간 애스턴마틴 차량 개발의 중심이 될 하이퍼카 발키리에서 영감을 받은 미드십 스포츠카 차량을 포함한다.</p>
<p>로렌스 스트롤 애스턴마틴 라곤다 회장(Lawrence Stroll, Executive Chairman, Aston Martin Lagonda)는 “DBR5가 1960년 실버스톤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이래 61년 만에 F1에 복귀한 오늘은 애스턴마틴 108년 브랜드 역사에서 또 하나의 모멘텀이 될 중요한 순간”이라며 “F1 레이싱을 통해 애스턴마틴 전체에 더 많은 혁신이 이뤄질 것이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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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전기차 및 친환경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전면 개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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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Feb 2021 07:5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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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9일(화) 온라인 채널을 통해 ‘CEO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를 개최하고, 주주,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Plan S의 3대 핵심 사업과 세부 전략, 중장기 재무 및 투자 목표를 공개했다. 지난해 공개한 Plan S는 ▲선제적인 전기차(EV) 사업 체제로 전환하고 ▲친환경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해 브랜드 혁신과 수익성을 확대하는 기아의 중장기 전략이다. 이 날 행사는 Plan S를 재점검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10209-기아-Plan-S-3대-핵심사업-및-21년-재무-투자-전략-발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954" alt="210209 기아 Plan S 3대 핵심사업 및 21년 재무, 투자 전략 발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10209-기아-Plan-S-3대-핵심사업-및-21년-재무-투자-전략-발표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9일(화) 온라인 채널을 통해 ‘CEO 인베스터 데이(Investor Day)’를 개최하고, 주주, 애널리스트, 신용평가사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Plan S의 3대 핵심 사업과 세부 전략, 중장기 재무 및 투자 목표를 공개했다.</p>
<p>지난해 공개한 Plan S는 ▲선제적인 전기차(EV) 사업 체제로 전환하고 ▲친환경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해 브랜드 혁신과 수익성을 확대하는 기아의 중장기 전략이다.</p>
<p>이 날 행사는 Plan S를 재점검하고 구체화된 사업 전략을 소개하는 자리로 구성됐으며, 기아의 새로운 로고와 브랜드, 디자인 그리고 판매와 투자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p>
<p>기아 송호성 사장은 “새로운 로고, 새로운 디자인, 새로운 사명이 적용된 올해를 ‘기아 대변혁(Kia Transformation)’의 원년으로 선포한다”면서, “기아는 이제 차를 제조하고 판매하는 것에서 나아가 고객에게 혁신적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밝혔다.</p>
<p><strong>■ Plan S의 재점검과 3대 핵심 사업 제시</strong></p>
<p>기아는 Plan S를 통해 단순히 내연기관 차량 중심에서 전동화 차량 중심의 구조적 변화를 달성하는 것을 넘어서, 혁신적인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통해 모빌리티 생태계 전반에서 새로운 브랜드로의 재탄생을 도모한다.</p>
<p>이를 위해 기아는 사명에서부터 로고, 디자인, 비즈니스 모델에 이르기까지 모든 분야에서 변화와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p>
<p>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자동차 산업에도 지각 변동을 불러일으켰다. 이전 추정치보다 글로벌 산업 수요를 위축시킬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선진 시장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는 친환경 정책의 영향으로 전기차 시장의 수요는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p>
<p>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서비스 시장 역시 기존의 내연 기관 기반의 개인 고객 중심 서비스에서 전기차 기반의 기업/공공 부분 중심 서비스로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p>
<p>이 같은 환경 변화에 따라 기아는 Plan S를 재점검하고 전략을 보다 구체화시켜 3대 핵심 사업으로 구분하고, 각 사업별 세부 실행 계획을 마련했다.</p>
<p><strong>1) EV 전환 구체화: 26년까지 11종 풀 라인업 구축 … 30년 친환경차 연간 160만 대 판매</strong></p>
<p>기아는 전기차 시장 변화에 대한 선제적 대응을 통해 오는 2030년 연간 160만 대의 환경차를 판매하고, 전체 판매 중 환경차 비중을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특히, 전기차의 경우 오는 2030년 연간 88만 대 이상의 판매를 통해 글로벌 전기차 일류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p>
<p>지난해까지 기아는 내연 기관 차종 기반의 파생 전기차만을 출시해 왔지만 올해 출시되는 전용 전기차 CV를 시작으로 전용 전기차 라인업을 강화한다. 전동화 전환 가속화를 위해 기존 계획보다 1년 앞당겨 오는 2026년까지 전용 전기차 7개를 출시해, 파생 전기차 4종과 함께 총 11개의 전기차 풀 라인업을 구축할 계획이다.</p>
<p>기아 전용 전기차는 현대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술이 적용돼 동급 최고 수준의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 주행성능, 공간 편의성을 갖춘 것뿐만 아니라, 자율 주행 기술을 비롯한 첨단 기술이 선제적으로 적용돼 강력한 상품성을 갖출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기아는 ▲AVNT(Audio, Video, Navigation, Telematics 단말기)의 적용 확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Over The Air) 서비스 확대 ▲고객의 필요에 따라 소프트웨어 기능을 선택적으로 구매할 수 있는 (FoD, Feature on Demand) 서비스 확대 등을 통해 전기차를 스마트 디바이스로 구현하고자 한다.</p>
<p>특히, 오는 3월 세계 최초 공개를 앞둔 전용 전기차 CV에는 자율 주행 기술 2단계에 해당하는 HDA2(Highway Driving Assist 2) 기술이 탑재될 예정이며, 오는 2023년 출시될 전용 전기차에는 3단계 자율 주행 기술 HDP(Highway Driving Pilot)가 적용될 계획이다.</p>
<p>이 같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기아가 최초로 선보이는 전용 전기차 CV는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 500km 이상 ▲4분 충전 시 주행 가능 거리 100km 확보 ▲제로백 3초 등의 강력한 상품성을 갖추고 오는 7월 국내 시장에 본격 출시될 예정이다.</p>
<p>한편, 기아는 전기차 판매 가속화와 대중화를 위해 충전 및 서비스 인프라 확대를 추진한다. 국내에서는 그룹 차원에서 직접 투자를 통해 연내 고속도로 및 도심 거점 20개소에 120기의 초급속 충전 인프라를 마련한다.</p>
<p>또, 제휴 충전소와의 협업을 통해 연내 약 500기의 충전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전기차 전담 정비 인프라 확충에도 힘쓸 계획이다. 해외 시장에서는 전략적 제휴와 공통 투자를 통해 인프라를 확대한다.</p>
<p><strong>2) PBV 사업 역량 강화: 22년 첫 모델 출시…30년 100만 대 판매 및 시장 1위 달성 목표</strong></p>
<p>기아는 목적 기반 모빌리티(Purpose Built Vehicle, 이하 PBV) 시장에서 2022년 최초의 모델인 PBV01을 출시할 계획이며, 오는 2030년 연간 100만 대 판매를 달성해 PBV 시장에서 글로벌 판매 1위를 달성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기아는 48년간의 군수차량 개발 경험을 통해 확보한 특수 설계 역량과 생산 라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외부 특장 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대량 생산과 유연한 생산 체계를 갖추고 있다.</p>
<p>이 같은 보유 역량을 바탕으로 기아는 기존 차를 활용해 그 누구보다 빠르게 초기 PBV 시장에 진입하는 한편, 세분화된 제품 구성을 통해(모빌리티향, 물류향, 리테일향 등) 다양한 고객군의 요구에 부합할 예정이다.</p>
<p>본격적으로 PBV 수요가 확대되는 2023년부터 기아는 오픈 이노베이션과 독자 플랫폼 개발을 통해 사업을 확장하는 한편, 다양한 파트너십과의 연계를 통해 경쟁력 있는 PBV 솔루션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도화된 자율 주행 기술을 접목해 PBV 시장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p>
<p><strong>3) 모빌리티 사업 확대: 모빌리티 사업 고객군 확대, 기간별 수요 대응을 위한 서비스 다변화</strong></p>
<p>기아는 모빌리티 시장의 모든 고객군을 대상으로 사업을 진행하기보다 ▲장기 성장 기회가 있는 영역임에도 불구하고 서비스 제공 업체가 없거나 ▲경쟁 업체가 있더라도 생태계가 충분히 구축되지 않은 영역에 집중해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p>
<p>우선, B2C 모빌리티 사업 영역에서 기아는 도심별 환경 규제를 충족하고, 성장이 예상되는 점유형 모빌리티 시장에서의 서비스를 확장한다. 기아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카셰어링 서비스 ‘위블(WiBLE)’을 올해 기업 서비스와 점유형 서비스로 확장하고, 이탈리아와 러시아에서만 운영 중이던 기아모빌리티(KiaMobility) 서비스도 올해 유럽 4개국에 신규 론칭한다.</p>
<p>친환경 정책과 연계해 수요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B2G 모빌리티 사업 영역에서 기아는 전기차를 기반으로 한 구독과 셰어링 결합 서비스를 선보인다. 2030년 7만 대 규모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되는 국내 B2G 모빌리티 사업 영역에서 기아는 맞춤형 전기차 종합 솔루션을 제공해 시장을 이끌어갈 계획이다.</p>
<p>또한, 기아는 국내에서 선보인 구독 서비스 프로그램 기아플렉스(KIAFLEX)의 성공적인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 주요 시장에 구독 서비스 프로그램 기아서브스크립션(KiaSubscr-iption)을 연내 출시한다. 기아서브스크립션은 지난해 현대차그룹이 인수한 식스트리싱(Sixt Leasing SE)이 운영을 맡고, 현지 법인과 딜러가 차량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p>
<p>한편, 자율 주행과 수소, 도심항공모빌리티(UAM) 등 현대차그룹의 차세대 핵심 사업 영역에서 기아는 그룹사 차원에서 지속적으로 기술을 고도화하고 관련 역량을 축적하고 있다.</p>
<p>특히, 자율 주행 기술은 기아 브랜드의 차별화에 있어 핵심적인 요소로서 기아는 주행 안전과 편의 기술을 적극적으로 적용하고, 향후 완전 자율 주행 기술을 각종 모빌리티 사업 영역에 접목할 예정이다.</p>
<p>수소 기술과 관련해서 기아는 특수 차량 분야를 시작으로 RV 차량까지 적용을 확대하고, 도심항공모빌리티 영역에서는 기체 제작과 운행 서비스뿐만 아니라 이착륙장 연계 PBV 사업 등 유관 사업 기회를 적극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p>
<p>기아는 이날 Plan S의 구체적인 3대 핵심 사업과 함께 2021년의 사업 계획과 재무 목표에 대한 발표도 진행했다.</p>
<p>2021년 글로벌 경제는 코로나19로 인한 기저 효과의 영향과 선진 시장의 경기 부양 정책에 힘입어 5.3%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 수요 또한 전년 대비 9% 증가한 7,910만 대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p>
<p>기아는 변화된 경영 환경을 고려해 올해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대비 12% 늘어난 292만 2천 대를 판매(도매 판매 기준시, 소매 판매 기준 시 293만 7천 대)하고,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점유율 3.7%를 달성하겠다는 사업 목표를 밝혔다.</p>
<p>이와 함께 기아는 ▲매출액 65.6조 원(전년비 10.8% 증가) ▲영억이익 3.5조 원(전년비 70.1% 증가) ▲영업이익률 5.4%의 2021년 재무 목표도 제시했다.</p>
<p>사업 목표와 재무 목표 달성을 위해 기아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 ▲고수익 모델의 판매 확대 ▲친환경차 판매 확대 ▲브랜드 리론칭을 통한 이미지 개선 등을 지속할 예정이다.</p>
<p>특히, 기아는 올해 경쟁력 있는 신차들을 대거 선보인다. ▲1분기 K7 완전 변경 모델과 K3 상품성 개선 모델을 시작으로 ▲2분기에는 기아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SUV 모델 스포티지의 신형과 기아의 플래그십 세단 K9의 상품성 개선 모델을 ▲3분기에는 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CV와 유럽 전략형 차종 씨드의 상품성 개선 모델을 출시한다.</p>
<p>올해는 비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손익에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지난해 발생한 일회적인 요인들이(품질 비용, 고정비 하락 등) 정상화되며 이를 흡수할 것으로 보인다.</p>
<p>특히, 전체 차량 판매 증가와 SUV를 비롯한 고가 차량의 비중 확대가 가속화돼 기아의 영업 이익 증가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p>
<p>한편, 기아는 사업 체질 변화를 통한 수익성 개선 활동도 지속한다. ▲시장의 수요에 따라 생산과 판매, 물량을 관리하는 영업 활동과 ▲강력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한 제값 받기 등을 지속해 판매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도 이어간다.</p>
<p>이와 함께, 중장기적으로 ▲선진 시장과 신흥 시장의 균형적 성장 ▲판매 믹스 개선과 RV 판매 비중 확대 ▲전동화 차종의 수익성 개선 가속화 등이 예상됨에 따라 기아는 지난해 제시했던 영업이익률 목표 2022년 5%, 2025년 6%를 각각 6.7%, 7.9%로 상향 조정했다.</p>
<p>중장기적 재무 목표 달성을 위해 기아는 선진 시장에서 선제적 전동화 전환을 통해 전기차 중심으로 과감하게 물량을 확대하고, 신흥 시장의 경우에는 CKD 사업을 통해 시장 접근과 지배력 확대를 도모한다.</p>
<p>또한, 세계적인 수준으로 향상된 기아만의 디자인과 상품 경쟁력,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상품 고도화를 이끌어 수익성을 향상시키고, SUV 위주의 신차 출시를 통해 오는 2025년까지 RV 판매 비중을 65%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p>
<p>끝으로, 기아는 지난해부터 전동화 모델들의 수익성이 손익분기점을 통과한 만큼 올해부터 출시되는 CV와 함께 전동화 모델 판매 확대를 통한 본격적인 수익 창출을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아는 지속적인 원가 경쟁력 개선 활동을 통해 오는 25년에는 내연기관 수준의 수익성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p>
<p>기아가 제시한 재무적 성과는 안정적 중장기 투자 계획에 근거한다. 기아는 오는 2025년까지 총 29조 원의 투자를 진행할 예정이며, 기존 사업 부분에서의 투자를 1조 원 줄이는 대신 이를 자율 주행, 수소, UAM 등 핵심 미래 기술 경쟁력 강화에 투입, 미래사업 부분에 10조 원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p>
<p>한편, 기아는 재무적 안정성 확보와 동시에 수익성 목표 달성에 집중한다. 단기적으로는 25~30% 수준의 배당 성향 기조를 유지하는 한편, 중장기 투자비와 코로나19 재확산 등 잠재적인 유동성 리스크까지 고려해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자기자본이익률(ROE)을 글로벌 상위 그룹 수준인 10%대로 끌어올려 2025년에는 12.8%를 달성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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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자동차, 차질 없는 P플랜 추진 통해 경영정상화 기반 마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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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Feb 2021 01:4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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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쌍용자동차가 차질 없는 P-Plan(Prepackaged Plan, 이하 P플랜) 회생절차 추진을 통해 조기에 경영정상화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4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12월 21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서와 함께 회생절차개시 여부 보류결정 신청서(ARS 프로그램)를 접수했으며, 해당 법원으로부터 2월 28일까지 보류가 결정된 상태다. 당초 쌍용자동차는 회생절차 개시 보류기간 동안 마힌드라 그룹 및 신규 투자자와의 협상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채권자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쌍용차평택공장_정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879" alt="쌍용차평택공장_정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쌍용차평택공장_정문2.jpg" width="800" height="450" /></a></p>
<p>쌍용자동차가 차질 없는 P-Plan(Prepackaged Plan, 이하 P플랜) 회생절차 추진을 통해 조기에 경영정상화의 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4일 밝혔다.</p>
<p>쌍용자동차는 지난해 12월 21일 서울회생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서와 함께 회생절차개시 여부 보류결정 신청서(ARS 프로그램)를 접수했으며, 해당 법원으로부터 2월 28일까지 보류가 결정된 상태다.</p>
<p>당초 쌍용자동차는 회생절차 개시 보류기간 동안 마힌드라 그룹 및 신규 투자자와의 협상을 조기에 마무리하고 채권자 등 이해관계 조정에 합의해 법원에 회생절차개시 신청을 취하할 계획이었으나, 신규 투자자 등과의 협상이 지연되며 부득이 P플랜 진행을 검토하게 되었다.</p>
<p>P플랜은 채무자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223조에 규정된 사전계획안 제출 제도를 활용한 것으로 신규투자 또는 채무변제 가능성이 있을 때 채권자 과반 이상의 동의를 얻어 회생절차개시 전에 사전회생계획안을 작성해 법원에 제출함으로써 회생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해 회생절차 비용 및 시간 등을 절약하고 빠른 기업정상화를 촉진하는 절차이다.</p>
<p>쌍용자동차는 현재 원활한 P플랜 추진을 위해 마힌드라 그룹 및 잠재적 투자자와 P플랜 관련 절차에 대해 협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협의가 마무리되는 대로 사전회생계획안 등을 마련해 채권자 동의 절차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p>
<p>특히 쌍용자동차는 협력사와의 납품 대금 등과 관련한 협의를 조기에 마무리 짓고 제품개선모델 출시와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계획이다.</p>
<p>쌍용자동차는 현재 임직원의 급여 일부에 대해 지급 유예를 하는 등 납품 대금의 정상적인 지급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쌍용자동차 협력사들이 관련 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협조도 지속적으로 요청하고 있다.</p>
<p>쌍용자동차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 쌍용자동차 문제로 협력사와 금융기관 등 이해관계자들을 포함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친 점 매우 송구스럽다”며 “그동안 이어온 상생의 노사관계를 바탕으로 당면한 위기를 조기에 극복하기 위해 관련 이해관계자와의 협의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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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올해는 &#8217;1만 대 클럽&#8217; 간다&#8230; 서비스 강화·전동화에 박차</title>
		<link>http://www.motorian.kr/?p=9765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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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Jan 2021 02:36: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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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SUV 전문 제조사 지프가 올해 한국 시장에서 수입차 성공 지표인 1만 대 판매를 노린다. 이를 위해 다양한 신차를 출시하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고객 경험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이 처음으로 국내 출시되고, 그간 많은 불만이 제기됐던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역량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 크리스티앙 무니에르 지프 브랜드 글로벌 총괄은 지난 15일 온라인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다운로드-9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655" alt="다운로드 (9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다운로드-99.jpg" width="1024" height="683" /></a></p>
<p>SUV 전문 제조사 지프가 올해 한국 시장에서 수입차 성공 지표인 1만 대 판매를 노린다. 이를 위해 다양한 신차를 출시하고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고객 경험 개선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이 처음으로 국내 출시되고, 그간 많은 불만이 제기됐던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에 역량을 기울일 것으로 보인다.</p>
<p>크리스티앙 무니에르 지프 브랜드 글로벌 총괄은 지난 15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미디어 간담회에서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그는 &#8220;올해 1만 대 클럽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노력할 것&#8221;이라며 한국 시장에서의 지프 브랜드 전략을 소개했다.</p>
<p>무니에르 총괄은 &#8220;한국을 여러 차례 방문하면서 지프에게 큰 기회가 있는 시장임을 느끼고, 동시에 지프가 한국에 적합한 브랜드라고 느꼈다&#8221;며 한국 시장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특히 올해는 지프 브랜드 80주년으로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다양한 한정판 모델은 물론, 대형 SUV &#8216;그랜드 체로키&#8217;의 풀체인지 모델도 국내 출시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2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654" alt="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2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2d.jpg" width="1024" height="700" /></a></p>
<p>또 친환경·전동화 트렌드에 발맞춰 정통 오프로더 &#8216;랭글러&#8217;의 PHEV 버전인 &#8216;랭글러 4xe&#8217;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된다. 그는 랭글러를 시작으로 향후 보다 다양한 전동화 모델들을 국내에 소개하겠다고 덧붙였다.</p>
<p>한편, 무니에르 총괄은 국내 지프 세일즈 네트워크에 대해 &#8220;전세계 어떤 브랜드와 비교해도 최고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8221;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8220;판매가 고객 여정의 끝이 아니기에 이를 아우를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8221;며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 필요성을 역설했다. 그는 올해 국내 지프 서비스 네트워크를 개선하고 확장할 계획이라고 설명하며, &#8220;대기시간을 줄이고, 최고의 시설에서 365일/24시간 언제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아래는 온라인 미디어 간담회 질의응답 전문.</p>
<p>&nbsp;</p>
<p><strong>Q. 목표 판매 대수는 무엇입니까? 한국시장에서의 특별한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strong></p>
<p>2020년에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물량 부족으로 타격과 많은 제약이 있었습니다. 이는 2021년에는 점차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랜드 체로키, 랭글러, 컴패스 등의 신제품이 한국에도 소개될 예정이라 많은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지속가능한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최고의 고객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p>
<p>네트워크는 세일즈와 서비스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세일즈 네트워크의 경우 한국이 전세계 어떤 브랜드와 비교해도 최고의 프리미엄 경험을 제공한다고 자부합니다. 세일즈 측면에서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판매가 고객 여정의 끝이 아니기에 고객 여정을 다 아우를 수 있는 최고의 경험을 제공해야 합니다.</p>
<p>2021년에 서비스 시설을 개선하고 확장할 예정입니다. 가장 큰 문제가 서비스까지의 대기시간인데 이를 줄이고 세일즈 네트워크에 준하는 최고의 시설을 갖추게 될 것입니다. 365일 24시간 언제나 서비스 받을 수 있게끔 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p>
<p>2020년에, 공식 출시 전 올 뉴 지프 글래디에이터의 300대 사전물량 전량 소진되는 고무적인 성과가 있었습니다. 2021년에는 1년이라는 멋진 기간 동안 추가적인 신제품도 한국 소비자들에게 소개될 예정입니다. 올해는 지프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하는 기념비적인 해이고 이에 맞춰 리미티드 에디션도 출시할 예정이며, 큰 기대 중입니다. 2021년에는 수입차 업계에서 중요시하는 성공지표인 1만 대 클럽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딜러 네트워크는 물론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성장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p>
<p><strong>Q. 그랜드 체로키 L을 제작하면서 어떤 제품을 타겟팅하여 벤치마크 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엔지니어와 많은 시간 할애해서 개발을 했는데 자동차 뿐만 아니라 카테고리 전체에서 최고와 비교하여 벤치마크를 진행했습니다. 예를 들면 온로드에서 퍼포먼스가 최고인 차와 비교를 하고 오프로드에서도 최고의 퍼포먼스를 가진 차와 비교를 진행했습니다. 커넥티비티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를 통해 OTA(Over The Air) 업데이트도 빠른 속도로 신속하게 할 수 있고, 단순성도 상당히 개선되었습니다.</p>
<p><strong>Q. 북미시장에서 랭글러 4xe는 사하라, 루비콘 트림으로 먼저 선보였습니다. 국내에서도 마찬가지일지 궁금합니다.</strong></p>
<p>각 시장 상황에 맞추어 고객 니즈를 반영해서 적합한 트림으로 출시할 예정입니다. 4xe는 가장 흥미로운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하고 있고, 한국에서는 랭글러와 그랜드 체로키에 우선 적용되어 4&#215;4 성능, 최고의 안전성, 프리미엄 고객 경험을 제공할 것입니다.</p>
<p><strong>Q. 지프는 한국시장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가 많은 브랜드입니다. 그럼에도 한국 시장에서 지프는 전 세계적 추세와 다르게 디젤차 라인업이 많습니다. 한국시장에서 언제쯤 디젤차 판매를 중지할 지 계획이 있습니까?</strong></p>
<p>구체적인 답변을 드리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대신 그랜드 체로키의 전력화 버전에 초점을 맞추고 싶습니다. 이는 전력화가 지프에게 큰 기회의 영역이자 미래라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전력화를 통해 고객 만족을 높이고, 이산화탄소 배출을 줄이고, 토크와 견인력을 강화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지프 브랜드의 정체성과도 전동화가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유럽시장에서 디젤 차량의 비중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전세계적으로 동일한 추세입니다. 중요한 것은 지프는 미래의 방향성을 전력화로 잡았고, 앞으로도 전력화 측면에서 전력 질주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지구상 가장 친환경적인 브랜드로 거듭날 것입니다. 전력화를 통해 소비자들이 지프를 더 사랑하게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오프로드 강점 뿐 아니라 온로드에서의 정숙성, 친환경성 등 지프에 대한 한국소비자의 애정 커질 것으로 확신합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Grand_Cherokee_L-2021-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652" alt="Jeep-Grand_Cherokee_L-2021-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Grand_Cherokee_L-2021-1280-06.jpg" width="1024" height="700" /></a></p>
<p><strong>Q. 지프 브랜드에서 디젤차에 대한 방향성은 어떻게 잡고 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디젤은 여전히 중요한 파트입니다. 지프는 디젤 모델을 상당히 많이 보유했고 아직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도 계속해서 판매될 예정입니다. 무엇보다 고객의 수요가 있기에 이를 부합하고자 판매하고 있습니다. 지프는 고객을 중시하기 때문에 원하는 바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임무라고 생각합니다. 그랜드 체로키와 랭글러의 경우 전력화를 방향성으로 생각하고 있고, 전력화가 핵심이 되었다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p>
<p><strong>Q. 전력화된 모델이 드디어 지프에 도입됐습니다. 그런데 큰 엔진 사운드를 좋아하는 소비자들도 있는데, 이에 대한 전략이 있다면 무엇입니까?</strong></p>
<p>작년 코로나팬데믹으로 인해 전세계적 어려움이 있었는데 어려운 상황에서도 글로벌하게 새 전력화 모델을 선보였습니다. 중국에서 그랜드 커맨더 PHEV, 유럽에서 레니게이드, 컴패스 4xe를 출시했는데 세 모델 모두 눈부신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전력화야말로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지프의 전체 모델의 전력화를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p>
<p>단순히 전력화가 친환경적이고, 연비를 상승시키고, 배출량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온로드와 오프로드에서의 성능을 개선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통해 운전자들의 드라이빙 즐거움을 강화시킬 것입니다.</p>
<p>이런 목표를 염두에 두고 지프에서는 전략적으로 지프 전체 라인업에 적용될 다양한 전동화 기술을 개발/연구하고 있으며 추후 더 확대해서 적용할 예정입니다. 한국에서 전기차 보급률이 그렇게 높지는 않다고 보고있습니다. 하지만 전세계에서 보급률이 가속화되고 있고 한국에서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p>
<p>2021에도 지프의 두 가지 아이코닉한 제품인 랭글러 4xe 그리고 그랜드 체로키가 한국에 소개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제품을 통해 기술을 위한 기술이 아니라 차주들에게 즐거움과 정제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전력화를 통해 추종자가 아닌 시장의 리더가 될 기회라고 생각하고, 계속해서 노력할 것입니다.</p>
<p>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이 있다면, 랭글러의 친환경성이 높아지고 있고 이를 통해 오프로드 주행 시 정숙하게, 친환경적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지프는 오프로드, 자연에 가까운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전력화로 인해 훨씬 더 강화될 것입니다. 소비자가 환경을 보호하는 책임에 부합하면서도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것, 이것이 지프의 정신입니다.</p>
<p><strong>Q. 최근 전기차 시장을 보면 포르쉐 하드웨어, 테슬라 소프트웨어로 양분되는 추세인데, 지프는 향후 전동화를 넘어서서 자율주행과 관련하여 어떻게 나아갈 것인지 궁금합니다.</strong></p>
<p>하드웨어, 소프트웨어를 모두 다 쟁취하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랜드 체로키나 왜고니어의 경우 두 가지를 완벽하게 조합한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운전자와 차량간의 상호작용 인터페이스를 뜻하는 HMI(Human-Machine Interface)가 제품에서 단순하고 매끄럽게 구현되었습니다. 강점인 오프로드와 온로드에서의 성능 모두 여러 카테고리에서 동종 최고라고 자부합니다. 그랜드 체로키의 경우 자율주행이 일부 적용되어 고속도로에서 핸즈 오프 어시스트가 가능한 레벨2+ 기술이 올해 출시될 모델에 적용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이 카테고리에서 유니크하고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p>
<p>차량 내에서 커넥티비티도 진보된 시스템을 사용하고, 10인치 스크린이 두 개 장착되어있고, 윈드 실드에 최신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적용되어 있습니다. 또한, 차량 내부에 모니터링 가능한 카메라가 장착되었는데 이는 아이들이나 가족이 동승 시 활용할 수 있는 최적의 기능입니다. 전세계 최고인 매킨토시 사의 차량 내 오디오 시스템을 갖추어 19개 스피커를 가지고 있습니다. 요약해서 말씀드리자면 하드웨어이냐 소프트웨어이냐 선택하는 것이 아니라 두 가지 토끼를 다 잡아야 합니다.</p>
<p>하드웨어적인 측면에서 말씀드리자면, 그랜드 체로키의 경우 3개의 4&#215;4 시스템, 첨단 서스펜션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향상된 그라운드 클리어런스 기능을 제공할 수 있고, 온로드 퍼포먼스 역시 다양한 퍼포먼스 통해 프리미엄 세그먼트에서도 좋은 경험 선사할 것입니다. 온로드에서의 퍼포먼스 역시 정제되고 탁월한 경험을 제공합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653" alt="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1/Jeep-Wrangler_Rubicon_4xe-2021-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strong>Q. 한국시장에 대한 지프의 서비스 네트워크 설비 및 확대 계획은 무엇인가요?</strong></p>
<p>한국에 갈 때마다 딜러 네트워크 방문했는데 방문할 때마다 탁월하고, 브랜드를 대표하고, 위치 선정도 탁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서비스 분야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느끼는데 이는 FCA 코리아의 우선순위로 삼고 중점 과제로 추진 예정입니다.</p>
<p><strong>Q. 랭글러 PHEV의 국내 출시시기, 예상 판매 가격은 무엇인가요?</strong></p>
<p>랭글러 4xe의 경우 하반기 출시 예정이고, 공개해 드리고 싶은 정보가 많으나 아직 구체적인 사안은 협의중입니다. 하반기에 공식 론칭을 진행할 때 새로운 정보를 함께 전달드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p>
<p><strong>Q. 전세계적인 현상이지만 지프에 열광하는 뜨거운 팬층이 한국에도 존재합니다. 특히 최근 1-2년간 대중적인 인기가 늘어난 것을 체감할 수 있었습니다. 이는 굉장히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는데, 지프 본사 차원에서 특별히 한국 시장을 위해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이 있다면 소개 부탁드립니다.</strong></p>
<p>한국을 3-4번 방문하면서, 한국이 지프에게 큰 기회가 있는 시장임을 실감하고, 지프가 한국에 적합한 브랜드라고도 생각했습니다. 탄탄한 기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만큼 성장 가능성 높은 시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은 글로벌, 미래 제품을 생각할 때 다른 시장과 대비되는 독특함을 가지고 있고 무엇보다 국내 제조사들이 강력한 한국의 시장을 유념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성장하는 데 있어 한국시장에 집중하고 있고 한국시장에 가장 적합한 제품이 무엇인지 고심하고 있습니다.</p>
<p><strong>Q. 4xe 모델의 경우 PHEV인데 외부 아웃도어 환경에서 어떻게 충전할지 구상하는 방안이 있다면 무엇입니까?</strong></p>
<p>지프는 한국 시장은 물론 타시장에서도 충전 인프라 확충에 대한 공격적인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충전소를 도심 외의 오지에도 설치하고자 노력하여, 오프로드에서 주행할 때도 쉽게 충전할 수 있게 지원할 것입니다. 이 부분에서 많은 투자를 준비중이며, 오지에서도 태양열 패널 등을 활용해 쉽게 충전할 수 있게 할 것입니다. 한국에서 4xe 모델을 출시하게 되면 충전 네트워크 확충에 많은 노력 할 것입니다.</p>
<p><strong>Q. 예전에 관계자가 “전세계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내연기관차는 지프일 것이다”라고 들었는데 모든 차량을 전력화하는 계획을 염두에 두고 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향후 모든 모델의 전략화 모델을 구축 계획이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프가 전 세계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SUV 브랜드로 자리잡기를 기대합니다. 올해에는 가장 상징적인 모델(랭글러와 그랜드 체로키) 두 가지를 전력화해서 출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립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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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최초 순수 전기 SUV, ‘ID.4’에 차세대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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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20 06:5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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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이 가상 세계와 실제 세계를 통합하는 혁신적인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ID.4 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새로운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은 각종 안내 표시를 단순히 창에 띄우는 것이 아닌 실제 외부 환경과 결합해 표시해주는 신기술로, 폭스바겐은 프리미엄 모델이 아닌 소형차에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한 브랜드가 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참고사진-폭스바겐-차세대-증강-현실-헤드업-디스플레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25" alt="From the luxury class to the compact segment:  the augmented re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참고사진-폭스바겐-차세대-증강-현실-헤드업-디스플레이-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이 가상 세계와 실제 세계를 통합하는 혁신적인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ID.4 를 통해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p>
<p>새로운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은 각종 안내 표시를 단순히 창에 띄우는 것이 아닌 실제 외부 환경과 결합해 표시해주는 신기술로, 폭스바겐은 프리미엄 모델이 아닌 소형차에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세계 최초로 도입한 브랜드가 됐다.</p>
<p>폭스바겐은 더욱 많은 고객들이 혁신적인 기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대중적인 전기차 모델 ID.3와 ID.4에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기술을 먼저 도입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2022년 출시를 목표로 하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ID.4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p>
<p>폭스바겐 브랜드 이사회 임원이자 기술개발 담당 총 책임자인 프랭크 웰시 (Frank Welsch) 박사는 “더 많은 고객이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접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의 중요한 목표이다”라며 “프리미엄 모델이 아닌 소형 전기차 라인업에서 이 기술을 최초로 적용함으로써 고객에게 혁신 기술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폭스바겐의 핵심 전략을 지속해서 추진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고 설명했다.</p>
<p><strong>동적 정보와 정적 정보를 나눠 두 개의 영역에서 제공</strong></p>
<p>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에게 중요한 정보를 두 개의 부문으로 나눠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다이내믹 디스플레이를 위한 대형 윈드 스크린은 운전자의 시야에서 약 10m의 가상 거리에 있으며 내비게이션의 시작 및 목적지 정보와 보조 시스템의 정보가 표시된다. 하단부에 있는 스크린은 운전자 시야에서 약 3m 정도 거리에 위치하며 대형 윈드 스크린 아래에 수평으로 표시된다. 이곳에는 주행 속도, 도로 표지판 및 각종 보조 정보들이 표시된다. 모든 디스플레이는 차량 외부의 실제 상황과 완벽하게 일치하며 동적으로 표시된다.</p>
<p>예를 들어 차량이 내비게이션 경로에 따라 교차로에 접근하면 교차로의 정보가 사전에 제공되고 세 개의 화살표로 진행 방향이 표시되며 교차로에 가까워질수록 화살표는 더욱 커지고 동시에 실제 도로는 더욱 선명하게 보인다. 폭스바겐이 디스플레이 개발 시 가장 중시하는 기본 개념인 ‘간결함(Less is More)’ 을 통해 운전자는 스크린에 다양한 정보가 제공되는 상황에서도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폭스바겐-브랜드-최초-순수전기-SUV-ID.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24" alt="The new Volkswagen ID.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폭스바겐-브랜드-최초-순수전기-SUV-ID.4-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안전 운전에 도움을 주는 정보 제공 및 경고 기능</strong></p>
<p>동적 정보를 제공하는 상단 스크린은 각종 운전자 보조 기능과 관련된 정보들도 함께 제공한다. 레인 어시스트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 차량이 도로 가장자리의 경계선에 근접하면 선이 주황색으로 표시된다.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및 트래블 어시스트 등의 기능이 활성화된 경우에는 차선 정보가 초록색으로 표시되며 앞 차와의 거리 정보는 상황에 따라 각기 다른 색깔로 표시된다. 주행 보조 기능이 비활성화된 상황에서는 앞 차와의 거리가 너무 가까울 경우 붉은색으로 표시해 운전자에게 경고 신호를 보내준다.</p>
<p><strong>대시 패널 안쪽에 들어있는 기술 핵심 PGU 디스플레이</strong></p>
<p>증강 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기술적 핵심은 대시 패널 깊숙한 곳에 있는 PGU (Picture Generation Unit) 디스플레이이다. 밝은 LCD 디스플레이에 의해 생성된 빔 번들(Beam Bundles)은 두 개의 플랫 미러에 전송되며, 특수 렌즈는 근접 및 원거리 디스플레이 레벨을 위한 부분을 분리한다. 평평한 미러는 빔을 전기적으로 조정 가능한 대형 오목 미러로 전환시킨다.</p>
<p>이때 빔이 앞 유리에 도달하여 운전자의 시야에 들어가 운전자는 10m 미만의 가시거리에서 실제 세계와 동일한 선명도를 가진 기호를 볼 수 있게 된다. 이미지는 ID. 모델 시리즈의 두 중앙 컴퓨터 중 하나에 있는 AR 작성자에 의해 생성된다. AR 작성자는 프론트 카메라, 레이더 센서 및 내비게이션의 데이터로부터 정보를 수신하여 주변의 기호 위치를 계산한다. 대형 윈도우에 표시되는 디스플레이는 차량의 움직임에 따라 안정화되고 광학 투사 시스템의 기하학적 구조에 맞게 조정된다.</p>
<p><strong>ID.4를 통해 최초로 선보여</strong></p>
<p>폭스바겐의 최초 전기 SUV인 ID.4는 8개의 사전 구성된 모델로 현재 유럽 시장에 출시되고 있다. 증강 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인포테인먼트 패키지 플러스(Plus)로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며, 패키지에는 터치 디스플레이가 장착된 디스커버리 프로(Discovery Pro) 내비게이션 시스템도 포함되어 있다.</p>
<p><strong>폭스바겐, 전기차 공세 지속 강화</strong></p>
<p>폭스바겐 브랜드는 트랜스폼 2025+(Transform 2025+) 전략의 일환으로 오는 2024년까지 전기차에 110억 유로를 투자할 예정이다. ID.4는 ID.3에 이은 ID. 패밀리의 두 번째 모델로 한국 시장에 2022년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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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모터스포츠, LMDh 프로토타입으로 종합 우승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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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Dec 2020 06:40: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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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15 일, LMDh (Le Mans Daytona Hybrid) 종합 우승에 새롭게 도전한다고 밝혔다. 포르쉐 AG 이사회가 이번LMDh 프로토타입 개발을 최종 승인하면서, 포르쉐 모터스포츠 부서는 새로운 규정에 맞는 하이브리드 레이싱카를 제작하게 된다. LMDh 레이싱카는 오는 2023 년부터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 (WEC)과 북미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에 새로운 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Porsche-Motorsport_LMDh-teaser-fron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605" alt="Porsche Motorsport_LMDh teaser fron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2/Porsche-Motorsport_LMDh-teaser-front-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15 일, LMDh (Le Mans Daytona Hybrid) 종합 우승에 새롭게 도전한다고 밝혔다. 포르쉐 AG 이사회가 이번LMDh 프로토타입 개발을 최종 승인하면서, 포르쉐 모터스포츠 부서는 새로운 규정에 맞는 하이브리드 레이싱카를 제작하게 된다.</p>
<p>LMDh 레이싱카는 오는 2023 년부터 FIA 세계 내구 챔피언십 (WEC)과 북미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에 새로운 탑 클래스를 구성한다. 1,000 킬로그램 중량의 레이싱카는 최고출력 680(PS)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의해 구동된다.</p>
<p>포르쉐 AG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새로운 LMDh 카테고리에서는 막대한 예산 투입 없이도 르망, 데이토나 및 세브링 클래식에서 하이브리드 레이싱카와 함께 종합 우승에 도전할 수 있다. 내구 레이싱은 포르쉐 브랜드 DNA 의 일부이기 때문에 해당 프로젝트는 무척이나 매력적이다”라고 설명했다.</p>
<p>20 년 만에 처음으로 전 세계의 내구 레이스에서 동일한 차량으로 종합 우승 도전이 가능해진다. 새로운 LMDh 카테고리는 높은 비용 효율성에 중점을 둔다. 차량은 업그레이드된 LMP2 섀시를 기반으로 하며, 전자 제어 장치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제원이 표준화된다. 네 개의 다른 제조사가 제작한 섀시를 이용할 수 있으며, 각브랜드는 규정 내에서 연소 엔진 및 차체 디자인 콘셉트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p>
<p>포르쉐 AG R&amp;D 부문 총괄 마이클 슈타이너는 “중기적 관점에서 포르쉐는 순수 전기차, 효율적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그리고 감성적인 연소 엔진 차량 이 세 축의 드라이브 콘셉트에 중점을 두고 있다. 포르쉐는 이 같은 제품 전략을 최첨단 승용차량 개발 및 모터스포츠 분야에 적용하고 있으며, FIA 포뮬러 E 대회에서는 순수 전기 드라이브를 활용하고, GT 레이싱에서는 효율적이고 감성적인 연소 엔진을 사용한다. LMDh 클래스는 포르쉐의 많은 모델에 탑재된 강력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를 통해 순수 전기 드라이브와 연소 엔진 사이의 틈을 메운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규정 상 합성 연료 사용이 가능해질 경우, 지속가능성 측면에서도 훨씬 큰 장려책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p>
<p>포르쉐 모터스포츠 부회장 프리츠 엔칭어는 “우리가 개발한 모터스포츠 전략에 대해 자신감을 전한 포르쉐 이사회에 감사한다”며, “포르쉐는 르망 24 시 레이스에서 총 19 번의 종합 우승을 기록하고, 미국 주요 레이스에서 수 차례 포디움에 오른 바 있다. 이번에는 LMDh 레이싱카로 우승의 전통을 이어가는 동시에 합리적인 비용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고성능 하이브리드 드라이브는 포르쉐 모터스포츠 역사에서 오랫동안 성공의 전통을 이어왔다. 2010 년과 2011 년에는 혁신적인 포르쉐 911 GT3 R 하이브리드와 함께 뉘르부르크링-노르트슐라이페 레이스에서 새로운 역사를 썼고 당시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차량 중에서는 가장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했다.</p>
<p>2014 년과 2017 년 사이에 포르쉐는 919 하이브리드와 함께 고효율, 고성능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했다. FIA 세계 내구레이스 챔피언십 (WEC) 르망 24 시 클래식에서, LMP1 클래스 프로토타입이 3 번 연속으로 우승하며 해트트릭을 달성했다. 포르쉐는 제조업체 및 드라이버 챔피언십에서도 3 회 연속 우승을 차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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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차박에 제격&#8221; 벤츠 EQC,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서 조용한 돌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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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Nov 2020 08:57: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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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dvertorial] 코로나19 사태 이후로 차박 열풍이 불면서 전기차 차박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도 늘어나고 있다. 차박 시 과열이나 방전, 배기가스 등의 문제로 시동을 걸기 어려운 내연기관차와 달리, 전기차는 밤새 시동을 걸어도 탈 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그러나 국내 시판 중인 전기차 중 상당수는 소형차나 세단 형태로, 전기차 차박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역부족이었다. 그런 와중에 지난해 출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6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578" alt="다운로드 (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63.jpg" width="1300" height="864" /></a></p>
[Advertorial] 코로나19 사태 이후로 차박 열풍이 불면서 전기차 차박에 관심을 갖는 소비자도 늘어나고 있다. 차박 시 과열이나 방전, 배기가스 등의 문제로 시동을 걸기 어려운 내연기관차와 달리, 전기차는 밤새 시동을 걸어도 탈 날 일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p>
<p>그러나 국내 시판 중인 전기차 중 상당수는 소형차나 세단 형태로, 전기차 차박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역부족이었다. 그런 와중에 지난해 출시된 메르세데스-벤츠의 더 뉴 EQC가 차박에 적합한 프리미엄 전기차로 조용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p>
<p>더 뉴 EQC는 SUV 스타일의 차체를 지닌 프리미엄 순수 전기차다. 소음과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엔진 공회전 없이 히터, 에어컨을 켤 수 있고 밤새 시동을 걸어둬도 방전이나 과열로 인한 화재 우려가 없다. 2열 시트 폴딩 시 최대 1,460L의 평탄한 트렁크 용량을 확보해 성인 남성이 누워도 넉넉한 공간까지 지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6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575" alt="다운로드 (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67.jpg" width="1471" height="1045" /></a></p>
<p>전기 파워트레인 역시 근교에서 즐기는 차박 캠핑에 제격이다. 80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309km 이상 주행할 수 있으며, 완속 및 급속 충전을 지원한다. 급속 충전 시에는 최대 110kW의 출력으로 약 40분 만에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네 바퀴를 모두 굴리는 4MATIC 시스템이 기본 탑재돼 갑작스러운 악천후를 만나거나 비포장 도로를 주행할 때도 안정적이다.</p>
<p>더 뉴 EQC의 차별화된 경험은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통해서도 이어진다. 더 뉴 EQC에 기본으로 탑재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는 전기차 전용 기능들이 포함돼 차박의 편의성을 향상시킨다. MBUX의 자연어 음성 인식 기능을 통해 “내일 오전 8시에 차량이 출발할 수 있도록 준비해줘!”, “85%로 충전해줘”처럼 충전 설정, 사전 온도 설정, 내비게이션, 충전 및 출발 시간 등을 제어하고 설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하이-엔드 오디오 전문 브랜드 &#8216;부메스터&#8217;와 공동 개발한 &#8216;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8217;을 장착해 차 안에서도 공연장 같은 최고의 음향효과로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어 차박의 경험을 풍성하게 만들어준다(*프리미엄 트림 한정).</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6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577" alt="다운로드 (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64.jpg" width="1300" height="727" /></a></p>
<p>아울러 메르세데스-벤츠의 가장 최신 주행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는 이동이 많을 수밖에 없는 차박 여행에서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보장한다.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에 포함된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은 도로 주행 시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및 제동, 출발까지 지원하며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에는 개선된 교차로 기능이 적용됐다. 운전자가 코너 진입을 위해 감속 및 방향지시등을 작동시킨 상황에서 반대 차선에서 다가오는 차량과 충돌을 감지할 경우 시각적, 청각적 경고 및 반자율제동을 지원한다.</p>
<p>또한,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는 차량과 사람뿐만 아니라 전방에 달리고 있는 자전거 및 교차하는 자전거까지 인식해 기능을 활성화시킨다. 또한 시동을 끈 후에도 3분간 하차 경고 어시스트 기능이 활성화돼 차량 내부 탑승객이 하차 시도 시에 약 7km/h 이상의 속도로 지나가는 보행자, 자전거, 자동차 등을 감지하여 사각지대 어시스트 경고등과 함께 실내에서 청각적 경고를 통해 잠재적인 위험을 알린다.</p>
<p>프리-세이프® 플러스는 후미 충돌이 임박한 경우 이를 인식해 후면부의 위험 경고등을 통해 빠른 속도로 신호를 보내 후방 차량에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충돌 가능성이 감지되면, 시스템이 브레이크를 단단하게 적용해, 후방 차량과의 충돌로 인한 흔들림과 목뼈 손상의 가능성을 낮춰주며 교차로에서 보행자나 전방 차량과의 이차 충돌 발생 가능성도 낮춰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576" alt="다운로드 (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65.jpg" width="1300" height="865"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EQC를 구매한 고객이 충전에 대한 불편함 없이 차량을 즐길 수 있도록 프리미엄 충전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Q 스마트 코칭 서비스’는 EQC를 구매한 고객에게 1:1 스마트 코치를 배정하여 종합적인 충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스마트 코치는 EQC를 구매한 고객의 자택이나 고객이 원하는 장소에 방문하여 충전 환경을 점검 한 후, 메르세데스-벤츠 홈 충전기를 무료로 설치 해 주거나 홈 충전기 설치가 불가능한 고객에게는 공용 충전소에서 1년간 무제한 무료 충전이 가능한 충전 카드를 제공한다.</p>
<p>공용 충전소를 이용할 때는 메르세데스 미 차지 멤버십 카드를 이용해 편리하게 충전하고 결제할 수 있다. 차량 출고 시 함께 제공되는 메르세데스 미 차지 멤버십 카드를 메르세데스 미 차지 사이트 (https://eq.chargev.co.kr)에 등록 후 결제 정보를 입력 해 두면, 국내 대부분의 전기차 공용충전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EQ 전시장 및 잠실 롯데월드 타워 지하 2층 메르세데스-벤츠 충전존에서는 무료로 충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20년 저공해차 구매 보조금 지급 조기 마감으로 인해 정부 보조금 혜택을 받지 못하는 더 뉴 EQC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월 30일까지 특별 보조금 1,080만원을 지급하며 전기차 보급 확대에 앞장선다. 해당 기간 더 뉴 EQC를 구매하는 고객들은 메르세데스-벤츠의 특별 보조금을 지원받아 정부 보조금 지원 혜택(서울시 등록 기준)을 받았을 때와 동일한 가격인 8,470만원에 EQC 400 4MATIC을 구매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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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차 5사,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8230; 최대 10% 할인 차종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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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Nov 2020 04:5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르노삼성]]></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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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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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쉐보레,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5개 국산차 회사가 정부 주관 국내 최대규모 쇼핑 축제인 &#8216;코리아 세일 페스타&#8217;에 참가한다. 대다수 인기 승용 모델에 대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상용차는 최대 20%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내수 촉진과 소비 심리 회복 등을 위해 2016년부터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내수 위축을 극복하는 차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5"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page.jpg" width="1024" height="900" /></a></p>
<p>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쉐보레,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5개 국산차 회사가 정부 주관 국내 최대규모 쇼핑 축제인 &#8216;코리아 세일 페스타&#8217;에 참가한다. 대다수 인기 승용 모델에 대해 최대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일부 상용차는 최대 20%에 달하는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코리아 세일 페스타’는 내수 촉진과 소비 심리 회복 등을 위해 2016년부터 개최되는 쇼핑 관광축제로, 올해는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내수 위축을 극복하는 차원에서 11월 1일(일)부터 15일(일)까지 개최된다. 국산차 5사는 모두 이번 2020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가해 주요 차종의 판매량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image_446935014160429804160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4" alt="image_44693501416042980416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image_4469350141604298041605.jpg" width="1060" height="697" /></a></p>
<p>현대자동차는 승용·RV 8개 차종 1만 3,000대, 상용 5개 차종 약 650대를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차종 별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10%, 쏘나타 3~5%, 쏘나타 하이브리드 3%, 더 뉴 그랜저 2%, 투싼(TL) 8%, 더 뉴 싼타페 디젤 2~3%, 코나 EV 5~8%, 넥쏘 100만 원 등이다. 할인율이 가장 높은 아이오닉 하이브리드는 최대 285만 원의 할인을 받는 셈이다. 해당 차종들은 11월 내 출고 시 추가 3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으며, 일부 차종은 2.5% 저금리 할부 혜택도 제공된다.</p>
<p>상용차는 파비스, 카운티, 뉴파워트럭, 엑시언트, 유니버스 등 5개 차종이 할인 대상이며, 엑시언트의 경우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k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6"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k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는 승용·RV 8개 차종 8,000대, 전기차 2개 차종 200대를 대상으로 할인을 제공한다. 차종 별로는 모닝 2~4%, K3 3~5%, K5(HEV 포함, 2020년형) 3~5%, K7(HEV 포함, 2020년형) 5~7%, 니로 HEV 5~7%, 스토닉 7~10%, 스포티지 7%, 모하비 2~3%이다. 차종에 따라 최저 1.0%, 최장 60개월의 저금리 할부 혜택도 제공되며, 11월 내 출고 시 추가 10~5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전기차 할인의 경우 쏘울 EV, 니로 EV 등 2개 차종이 대상이며, 쏘울 EV는 2~5%, 니로 EV는 2~3%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8" alt="다운로드 (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8.jpg" width="2000" height="1333" /></a></p>
<p>쉐보레는 말리부, 트랙스, 이쿼녹스 등 3개 차종 1,500대 차종에 대해 10%의 할인을 일괄 제공한다. 할부와 현금 지원이 결합된 콤보 할부 상품을 선택하면 선수금과 이자가 없는 &#8216;더블 제로 48개월 무이자 할부&#8217; 또는 1% 저금리 72개월 장기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추가로 기존 대비 2년 연장된 5년/10만km 무상 보증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래버스 구매 시에도 무상 보증 연장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트래버스 구매 시 콤보할부를 이용하면 200만 원의 현금 지원도 제공한다. 그 밖에도 스파크, 다마스, 라보 등의 차종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7" alt="다운로드 (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9.jpg" width="1500" height="1000" /></a></p>
<p>르노삼성은 시판 전차종 할인을 실시한다. XM3는 최대 2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으며, 5년/10만km 무상 보증 연장, 옵션/용품 제공 등의 혜택과 저금리 할부 상품이 제공된다. SM6는 차종에 따라 100~200만 원 상당의 할인 혜택을 받으며, QM6 역시 최대 200만 원 상당의 지원과 저금리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수입 차종인 캡처와 마스터도 최대 100만 원의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전기차인 조에는 기본 70만 원의 할인에 공무원/교직원/공공기관 임직원에 추가 50만 원의 할인이 제공되며, SM3 Z.E.는 현금 구매 시 무려 600만 원의 할인을 받는다. 트위지는 현금 50만 원 또는 용품 구입 지원비 최대 70만 원을 할인받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469" alt="다운로드 (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1/다운로드-37.jpg" width="1024" height="633" /></a></p>
<p>쌍용자동차는 코란도, 티볼리, 렉스턴 스포츠, 렉스턴 스포츠 칸 등 4개 차종 일부 모델에 대해 최대 10%의 할인을 제공한다. 선수율 20% 적용 시 최대 7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한 받을 수 있으며, 재구매 할인 혜택 30만 원도 중복 제공된다. 코리아 세일 페스타 미적용 모델에 대해서도 &#8216;개소세 종료 카운트다운&#8217; 프로그램을 적용, 구매일에 따라 추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그 밖에도 저금리/무이자 할부와 개소세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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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만의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제네시스 더 뉴 G70 선택 사양으로 추가 가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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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2 Oct 2020 05:16: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렉시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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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소비자 및 기업 고객을 위해 최고의 연결 기술을 공급하고 있는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 대표 제임스 박)는 최근 출시된 제네시스의 스포츠 세단 더 뉴 G70의 선택 사양으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추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더 뉴 G70 고객은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선택 사양으로 추가할 경우, 기본 제공되는 스피커 9개 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제네시스-더-뉴-G70의-선택사양으로-추가-가능한-렉시콘-프리미엄-사운드-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309" alt="사진-제네시스 더 뉴 G70의 선택사양으로 추가 가능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제네시스-더-뉴-G70의-선택사양으로-추가-가능한-렉시콘-프리미엄-사운드-시스템.jpg" width="800" height="531" /></a></p>
<p>자동차, 소비자 및 기업 고객을 위해 최고의 연결 기술을 공급하고 있는 하만 인터내셔널 코리아(HARMAN International Korea, 대표 제임스 박)는 최근 출시된 제네시스의 스포츠 세단 더 뉴 G70의 선택 사양으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추가할 수 있다고 밝혔다.</p>
<p>제네시스 더 뉴 G70 고객은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선택 사양으로 추가할 경우, 기본 제공되는 스피커 9개 보다 6개 더 많은15개의 스피커, 고출력 Class D 앰프, 그리고 언더 시트 서브우퍼로 한 차원 높은 최상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p>
<p>제네시스 더 뉴 G70에 선택 사양으로 추가 가능한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에는 차 안에서 콘서트홀의 감성을 느끼게 해주는 퀀텀로직 서라운드(QLS)가 적용되어 다이내믹하고 파워풀한 저음,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중음, 선명하고 확장된 고음은 물론 원음 그대로의 환상적인 서라운드 경험을 선사한다. 또,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에 적용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은 기본 제공 스피커 시스템 대비 보다 현실감 있는 차별화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 구현으로 역동적인 스포츠 세단 제네시스 더 뉴 G70의 운전의 묘미와 감성을 배가시켜준다.</p>
<p><strong>최상의 음향을 위해 최적의 위치에 장착된 15개의 스피커</strong><br />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의 최상의 위치에 포지션한 15개의 스피커들은 각각의 음역대를 균형감 있게 재현한다. 앞좌석 시트 아래 위치한 서브우퍼는 드럼과 같은 단단한 저음은 물론 프론트 도어에 위치한 우퍼와 함께 음향 블렌딩 되어 더욱 깊고 펀치감 있는 베이스 영역을 표현한다. 도어에 위치한 우퍼와 미드레인지 스피커들은 저음과 남성 및 여성보컬의 목소리, 트위터는 심벌즈와 바이올린과 같은 높은 고음, 서라운드 스피커는 입체적이고 공감각적인 음향을 구현하여 모든 좌석에서 균형감 있는 서라운드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p>
<p>차 안을 콘서트홀로 만들어주는 서라운드 음향 기술 퀀텀로직 서라운드(QLS)<br />
렉시콘 프리미엄 카오디오 기술의 정점인 퀀텀로직 서라운드(QLS)는 각 악기 별 위치를 하나하나 구분하여 콘서트홀에 와 있는 듯한 완벽한 서라운드 음향을 제공하는 하만의 독자 기술이다. 왼쪽과 오른쪽에서 들려오는 소리만 구분하는 일반 스테레오 기술과 달리 음악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소리를 최소 단위로 분석하고 재해석한 후 서라운드 음향으로 구성해 준다.</p>
<p>차 안을 콘서트홀로 만들어주는 퀀텀로직 서라운드(QLS) 청취 모드는 일반 모드, 관객 모드, 무대 모드로 변경 가능하다. ‘관객 모드’를 통해 들으면 음악이 앞쪽에서 연주되는 듯 들리며 ‘무대 모드’는 마치 무대 위에서 밴드 또는 오케스트라의 일원이 된 듯한 서라운드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더-뉴-G7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268" alt="더 뉴 G7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더-뉴-G702-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차량 내 엔진음을 재생하는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strong><br />
이 외에도 외장 앰프로 수신되는 운전 정보(RPM, speed, torque, pedal position등)를 이용하여 가상의 엔진음을 차량 내의 스피커를 통해 재생하여 운전자에게 주행의 즐거움을 주는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 Active Sound Design)을 보다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p>
<p>액티브 사운드 디자인(ASD, Active Sound Design)은 하만의 할로소닉(HALOsonic) 능동형 소음 제어 솔루션의 차량 내 엔진음을 재생하는 차량 내부 음향 솔루션(iESS, internal Electronic Sound Synthesis)에 기반한다.</p>
<p>제네시스 더 뉴 G70에 선택 사양으로 추가할 수 있는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은 역동적인 스포츠 세단의 감성에 맞게 차 안을 감성으로 가득 채워주는 풍부하고 입체감 있는 사운드로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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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2,300만원대 제타 포함 2022년까지 신차 6종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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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5 Oct 2020 04:17: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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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가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무장한 컴팩트 세단 제타를 필두로 2022년까지 신차 6종을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1~3분기 성공적인 판매로 인증 취소 사태의 여파를 회복하는 한편, &#8216;수입차 시장의 대중화&#8217;를 위한 공세를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3분기까지의 성과와 함께 브랜드 핵심 전략인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위한 중장기 비전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10월 15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하는 컴팩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vw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188" alt="vw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vw1.jpg" width="1024" height="673" /></a></p>
<p>폭스바겐코리아가 공격적인 가격 정책으로 무장한 컴팩트 세단 제타를 필두로 2022년까지 신차 6종을 국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1~3분기 성공적인 판매로 인증 취소 사태의 여파를 회복하는 한편, &#8216;수입차 시장의 대중화&#8217;를 위한 공세를 본격화 한다는 계획이다.</p>
<p>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3분기까지의 성과와 함께 브랜드 핵심 전략인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위한 중장기 비전을 공유했다. 이와 함께 10월 15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하는 컴팩트 세단 ‘7세대 신형 제타’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폭스바겐코리아는 SUV 부문의 독보적 베스트셀러인 티구안을 필두로 럭셔리 플래그십 SUV 신형 투아렉, 브랜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세단 아테온의 고른 선전으로 3분기 만에 2020년도 누적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라며, “4분기 중 신형 제타와 페이스리프트된 파사트 GT를 출시, 세단 부문을 강화해 성장세를 더욱 가속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vw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190" alt="HyperFocal: 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vw3.jpg" width="1024" height="767" /></a></p>
<p>가장 인상적인 것은 7세대 제타의 가격 정책이다. 제타는 과거 국내에서도 뛰어난 가격 경쟁력과 상품성으로 꾸준히 인기를 끌었으나, 인증 취소 사태 이후로 국내 판매가 중단된 바 있다. 이번에 처음 국내 도입되는 7세대 모델은 기존 대비 400~700만 원 인하된 가격으로 책정돼 가격 경쟁력을 크게 끌어올렸다.</p>
<p>신형 모델은 1.4 TSI 엔진이 탑재되며, MQB 플랫폼 기반으로 개발된 첫 번째 제타다. 론칭 에디션의 가격은 개소세 인하분 반영 시 프리미엄 트림이 2,714만 9,000원, 프레스티지 트림이 2,951만 6,000원이며, 현금 구입 시 12%,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이용 시 14%의 할인율이 적용된다. 이 경우 실제 구매 가격은 프리미엄이 2,329만 9,000원, 프레스티지가 2,533만 원으로 낮아진다.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수입차 브랜드 모델 중 가장 저렴한 셈이다.</p>
<p>여기에 동급 최고 수준인 5년/15만 km 보증 연장과 3년 간 소모품 교환을 지원하는 &#8216;서비스 플러스&#8217; 쿠폰이 제공돼 유지 부담도 크게 낮췄다.</p>
<p>슈테판 크랍 사장은 “많은 한국 고객들이 수입 세단을 ‘첫 차’ 로 선택하는데 전혀 망설임이 없도록 이번 신형 제타의 론칭 에디션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수입 세단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vw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189" alt="vw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vw2.jpg" width="1024" height="747" /></a></p>
<p>폭스바겐코리아는 그 밖에도 기존 주력 모델들을 바탕으로 라인업을 확장시켜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미 국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티구안, 투아렉, 아테온은 꾸준히 물량을 확보해 판매량을 늘려 나가는 한편, 제타를 포함해 향후 2년 간 최소 6종의 신차를 국내 투입한다.</p>
<p>오는 12월에는 중형 세단 &#8216;파사트 GT&#8217;가 국내 재출시되며, 내년 초에는 소형 SUV &#8216;티록(T-ROC)&#8217;도 한국 땅을 밟는다. 내년 가을에는 글로벌 베스트셀러이자 한국 해치백 시장을 개척한 골프의 8세대 모델이 국내 출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vw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191" alt="vw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vw4.jpg" width="1024" height="690" /></a></p>
<p>2022년에는 대형 패밀리 SUV 테라몬트(미국명 아틀라스), 폭스바겐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ID. 4 등 2종의 SUV 신차가 국내 출시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MEB 플랫폼 기반의 순수 전기차 라인업의 국내 도입을 검토 중이다.</p>
<p>폭스바겐코리아는 고객과의 접점을 보다 다양하게 넓혀 나간다는 계획이다. 지난 9월 세계 최초로 새로운 폭스바겐 디자인 콘셉트를 반영한 &#8220;시티 스토어&#8221;를 강남구 신사동에 오픈한 데 이어, 새로운 콘셉트를 반영한 서비스 센터 &#8220;시티 익스프레스&#8221;도 오픈할 계획이다.</p>
<p>슈테판 크랍 사장은 “폭스바겐코리아는 중장기적으로 다양한 차종과 파워트레인을 투입,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매우 포괄적이고 매력적인 라인업을 갖출 것”이라며, “폭스바겐은 진정으로 한국에서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이뤄내는 최초의 수입차 브랜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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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 취임, 『미래를 향한 새로운 여정』 을 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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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Oct 2020 01:47: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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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14일 그룹 회장에 취임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는 이날 오전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정 수석부회장의 회장 선임 안건을 보고했다. 각 사 이사회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 현대자동차그룹을 출범 10년만에 세계 5위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시키고, 글로벌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정몽구 회장은 그룹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정의선 회장은 정몽구 명예회장의 업적과 경영철학을 계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2_현대자동차그룹-정의선-회장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7161" alt="사진2_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사진2_현대자동차그룹-정의선-회장2-1.jpg" width="800" height="546" /></a></p>
<p>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14일 그룹 회장에 취임했다.</p>
<p>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현대모비스는 이날 오전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고, 정 수석부회장의 회장 선임 안건을 보고했다. 각 사 이사회는 전적으로 동의하고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고 현대차그룹은 설명했다.</p>
<p>현대자동차그룹을 출범 10년만에 세계 5위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시키고, 글로벌 자동차산업 발전에 기여한 정몽구 회장은 그룹 명예회장으로 추대됐다. 정의선 회장은 정몽구 명예회장의 업적과 경영철학을 계승 발전시키는 한편, 미래 산업 생태계를 주도하는 리더십 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기대된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정의선 회장을 중심으로 미래의 새로운 장(New Chapter)을 열어 나가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했다. 코로나19 등 불확실한 경영환경을 극복하고, 인류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한다는 그룹 철학을 바탕으로 미래 핵심 기술과 역량을 보유한 그룹으로 거듭난다는 방침이다.</p>
<p>정의선 회장은 이날 전세계 그룹 임직원들에게 밝힌 영상 취임 메시지를 통해 “고객”을 필두로 “인류, 미래, 나눔” 등 그룹 혁신의 지향점을 제시했다.</p>
<p>정의선 회장은 무엇보다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든 활동은 고객이 중심이 되어야 하며, 고객이 본연의 삶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려야 한다”고 피력했다. 정의선 회장은 “고객의 다양한 목소리에 귀기울여 소통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평소 지론인 고객 존중, 고객 행복이라는 가치의 새로운 창출의 당위성을 분명히 한 것으로 해석된다. 정의선 회장은 “고객의 평화롭고 건강한 삶과 환경을 위해 모든 고객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적인 이동수단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p>
<p>정의선 회장은 특히 고객의 가치를 인류로 확장했다. 정 회장은 “인류의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을 위해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자율주행기술을 개발하여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경험을 실현시키겠다”고 표명했다.</p>
<p>이를 위한 새로운 도전과 준비도 역설했다. 정 회장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수소연료전지를 자동차는 물론 다양한 분야에 활용하여 인류의 미래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으로 자리잡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로보틱스, UAM※, 스마트시티 같은 상상 속의 미래 모습을 더욱 빠르게 현실화시켜 인류에게 한 차원 높은 삶의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br />
※ UAM : 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p>
<p>현대자동차그룹은 고객의 삶에 최적화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고 핵심 성장축인 자율주행, 전동화, 수소연료전지 분야와 함께, 로보틱스, UAM, 스마트시티 등에 대한 시장 지배력을 확대할 계획이다.</p>
<p>정의선 회장은 나눔을 통한 사랑받는 기업으로의 변화도 힘주어 강조했다.</p>
<p>정의선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과 평화로운 삶이라는 인류의 꿈을 함께 실현해 나가고, 그 결실들을 전 세계 고객들과 나누면서 사랑받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주주, 협력업체, 지역사회 등 사회의 다양한 이웃과 소중한 결실을 나누고, 이웃과 미래세대를 위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소신의 반영으로 해석된다.</p>
<p>정의선 회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의 모든 활동들이 인류의 삶과 안전, 행복에 기여하고 다시 그룹 성장과 발전의 원동력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수평적 소통과 자율을 기반으로 그룹 체질 개선과 창의적이고 열린 조직문화 구현을 더욱 촉진할 것으로 보인다.</p>
<p>정의선 회장은 “전세계 사업장의 임직원 모두가 ‘개척자’라는 마음가짐으로 그룹의 성장과 다음 세대의 발전을 위해 뜻을 모은다면 위기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임직원의 귀중한 역량이 존중 받고 충분히 발휘될 수 있도록 소통과 자율성이 중시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p>
<p>정의선 회장은 이와 함께 범현대그룹 창업자인 정주영 선대회장과 현대차그룹을 세계적으로 성장시킨 정몽구 명예회장의 업적과 경영철학을 계승하겠다는 뜻을 밝혔다.</p>
<p>정의선 회장은 “두 분의 숭고한 업적과 기업가 정신을 이어받아 국가경제에 기여하고, 더 나아가 인류의 행복에 공헌하는 그룹의 새로운 미래를 임직원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그룹 임직원들에게 미래를 향한 담대한 여정으로의 동참을 당부했다. 정의선 회장은 “미래를 열어가는 여정에서 어려움이 있겠지만, ‘안되면 되게 만드는’ 창의적인 그룹 정신을 바탕으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서로 격려하고 힘을 모아 노력하면 충분히 이루어 낼 수 있다”고 부연했다.</p>
<p>정의선 회장은 1999년 현대차에 입사, 2002년 현대차 전무, 2003년 기아차 부사장, 2005년 기아차 사장, 2009년 현대차 부회장을 역임했으며, 2018년부터는 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을 맡아 왔다.</p>
<p>기아차 사장 당시 디자인경영을 통해 기아차를 흑자로 전환시키고, 현대차 부회장 재임 기간에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럽 재정위기에 맞서 성장을 이끌었으며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를 출범, 안착시켰다.</p>
<p>그룹 총괄 수석부회장을 맡은 2년여 기간 동안에는 그룹의 미래 혁신 비전을 제시하고 핵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자동차 산업과 모빌리티 재편에 선제적으로 과감한 투자와 제휴, 적극적인 인재 영입 등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을 ‘자동차 제조 기업’에서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변모시키고 있다.</p>
<p>세계 최고 완전자율주행 기술 확보를 위해 합작 기업 ‘모셔널(Motional)’을 설립하는 한편, 다양한 글로벌 모빌리티 기업들과 협업, 지역별 특색을 고려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미래 친환경 에너지인 수소의 가능성에도 주목하고 차량은 물론 다양한 산업에서의 활용을 통한 수소 생태계 확장도 견인해 왔다.</p>
<p>특히 ‘IT 기업보다 더 IT 기업 같은 회사’로 탈바꿈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수평적 조직문화를 확산시키고 일하는 방식에서의 변화를 가속화했다.</p>
<p>이에 앞서 정몽구 명예회장은 최근 회장직 사임의사를 밝히고, 정의선 수석부회장에게 회장직을 맡아 엄중한 경제위기 극복과 미래 혁신 주도를 당부했다. 정몽구 명예회장은 그간 정의선 회장 체제를 통한 그룹의 새로운 도약을 실현해야 한다는 의견을 피력해 왔다.</p>
<p>그룹 명예회장으로 추대된 정몽구 명예회장은 대한민국 재계를 대표하는 경영인으로서, 대한민국 경제와 자동차 산업 발전을 이끌었다. IMF 외환위기 당시 국내 자동차 업체들이 극심한 위기를 겪고 있는 가운데 정몽구 명예회장은 기아자동차를 인수해 성공적으로 회생, 글로벌 자동차업체로 육성했으며, 2010년 현대·기아차를 글로벌 톱 5업체로 성장시켰다.</p>
<p>품질경영, 현장경영, 글로벌경영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리더십으로 자동차 전문그룹을 출범시키고 자동차 부품산업과 소재산업을 비약적으로 발전시켰다. 현대제철 일관제철소를 건설, 그룹 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세계 최초로 친환경 자원순환형 사업구조를 갖춰 기업의 환경에 대한 책임과 지속가능 경영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했다.</p>
<p>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대내외 상황이 엄중한 시기에 정의선 회장의 취임은 미래성장의 기반을 확고히 다지고, 고객 중심 가치를 실현하며 조직의 변화와 혁신을 더욱 가속화하는 새로운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글로벌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며, 인류의 삶과 행복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혼신의 힘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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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형차 안 팔리는 현대차, 중형차만 잘 팔리는 기아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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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Oct 2020 03:02: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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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회사의 &#8220;허리&#8221;라 할 수 있는 중형 세단 및 중형 SUV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희비가 갈렸다. 현대차는 오랫동안 판매의 주축이었던 쏘나타와 싼타페의 판매량이 급감해 허리가 끊어진 형국인 반면, 기아차는 K5와 싼타페는 선전 중이지만 그 외에는 판매가 부진하다. 두 브랜드 모두 나름의 고민이 깊어지는 형국이다. 지난 9월 현대차와 기아차는 내수에서 각각 5만 6,789대(제네시스 제외), 5만 1,211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80"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page.jpg" width="1024" height="700" /></a></p>
<p>자동차 회사의 &#8220;허리&#8221;라 할 수 있는 중형 세단 및 중형 SUV 시장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의 희비가 갈렸다. 현대차는 오랫동안 판매의 주축이었던 쏘나타와 싼타페의 판매량이 급감해 허리가 끊어진 형국인 반면, 기아차는 K5와 싼타페는 선전 중이지만 그 외에는 판매가 부진하다. 두 브랜드 모두 나름의 고민이 깊어지는 형국이다.</p>
<p>지난 9월 현대차와 기아차는 내수에서 각각 5만 6,789대(제네시스 제외), 5만 1,211대를 팔았다. 총계로만 보면 현대차가 조금 더 나은 것처럼 보이지만, 현대차 역시 마냥 웃을 수만은 없는 상황이다. 브랜드의 중추를 담당하는 핵심 모델, 쏘나타와 싼타페의 판매가 부진한 까닭이다.</p>
<p>쏘나타의 9월 판매량은 4,589대다. 이 중 택시로 판매되는 구형 쏘나타 뉴라이즈 판매량을 제외하면 DN8 쏘나타의 판매량은 3,074대에 불과하다. 올해 들어 가장 적은 월간 판매량이다. 올해 중 가장 많이 팔린 6월(6,188대)과 비교하면 반토막 난 수준이다. &#8220;국민차&#8221;라는 명성이 무색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0_0630-GCN07현대차_신형_싼타페_05주행-scal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78" alt="2020_0630-GCN07현대차_신형_싼타페_05주행-scal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2020_0630-GCN07현대차_신형_싼타페_05주행-scaled.jpg" width="1024" height="700" /></a></p>
<p>중형 SUV이자, 현대차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모델 중 하나였던 싼타페도 사정이 좋지 않다. 9월 판매량은 4,520대에 그쳤다. 7월 페이스리프트 모델이 출시되고 3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사실 상 신차효과가 끝난 셈이다. 페이스리프트 직전인 5월(5,765대), 6월(4,901대)와 비교해도 더 줄어들었다.</p>
<p>물론 아반떼가 9,136대, 그랜저가 1만 1,590대 팔리며 볼륨을 견인하고, SUV 부문에서는 팰리세이드가 5,069대 팔리며 선전했지만, 현대차의 대표 차종인 중형 라인업의 부진은 충격적이라는 게 업계 관계자들의 평가다. DN8 쏘나타는 출시 초기 월 1만 대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하기도 했었고, 이제 출시 후 1년 반 정도가 지났는데 판매량 감소세가 너무 빠르다는 것. 싼타페 역시 부분변경을 하며 플랫폼 일부를 개선할 정도로 공을 들였음에도 반등에 성공하지 못했다. 두 모델 모두 동급 1위 자리를 빼앗긴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k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79"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k5.jpg" width="1024" height="700" /></a></p>
<p>중형 세단과 SUV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기아차도 판매량이 일부 차종에 집중됐다. 9월 DL3 K5는 7,056대, 쏘렌토는 9,151대 팔리며 동급 경쟁 모델들을 압도적인 차이로 따돌렸다. 쏘나타, 싼타페의 2배가 넘는 판매량이다. 여기에 9,931대 팔린 신형 카니발 특수까지 겹쳐 기아차 내수 전체 판매량은 올 들어 두 번째로 많았다.</p>
<p>그러나 이들 세 모델을 제외하면 판매는 지지부진했다. 9월 아반떼가 9,000대 넘게 팔릴 동안 K3 판매량은 1,693대에 그쳤다. 스팅어는 부분변경에도 신차 효과를 거의 누리지 못하고 466대만 팔렸다. 그나마 3,882대 팔린 셀토스가 체면치레를 했지만, 올 상반기까지만 해도 월 평균 6,000대 가까이 팔리던 것과 비교하면 크게 위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im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81" alt="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img.jpg" width="1023" height="700" /></a></p>
<p>현대차 영업 일선에서는 볼멘 소리가 나오고 있다. DN8 쏘나타와 싼타페 부분변경 등 최근 출시된 중형급 신차들의 디자인이 호불호가 극명하게 갈리면서, 상품성이 비슷함에도 기아차에 많은 고객을 빼앗긴다는 것. 한 영업 관계자는 &#8220;쏘나타와 싼타페 문의량이 눈에 띄게 줄었다. 보다 대중적인 디자인의 K5, 쏘렌토에 많은 고객을 빼앗겼다&#8221;고 하소연했다. 상품성이 떨어지지 않음에도 디자인 경쟁력이 부족하다는 것.</p>
<p>기아차도 고심이 깊어지기는 마찬가지다. 3개 차종이 전체 판매량의 과반을 차지하는 형국이 장기적으로는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것. 기아차 관계자는 &#8220;어짜피 특정 차종 판매량은 영원히 이어지지 않는다. 경쟁 신차가 출시되면 언젠가는 판매가 줄어드는 게 순리&#8221;라며 &#8220;모든 라인업이 골고루 인기를 끌지 않으면 주력 차종 판매가 위축될 때 큰 타격을 입을 수밖에 없을 것&#8221;이라고 우려했다. 사실 상 경쟁 상대가 없는 카니발을 제외하면 언제든 판매량 감소의 리스크를 안고 있다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01-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77" alt="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10/01-6.jpg" width="1024" height="700" /></a></p>
<p>전문가들은 보다 섬세한 브랜드 전략과 포트폴리오 구성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두 브랜드의 아이덴티티를 보다 명확히 하고, 그에 맞는 상품 기획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카니발라이제이션(자기 시장 잠식)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것. 기존에는 소형 SUV와 같은 트렌디한 세그먼트에서만 이런 전략이 요구됐지만, 이제는 중형 세단·중형 SUV 등 주력 차급에서도 보다 뚜렷한 브랜드 별 차별화가 필요하다는 평가다.</p>
<p>한 전문가는 &#8220;브랜드의 허리인 중형 모델의 존재감이 약해지는 것도, 특정 모델의 판매 쏠림 현상이 심한 것도 장기적으로는 현대·기아 각자에게 좋지 않은 상황&#8221;이라며 &#8220;현대차는 쏘나타와 싼타페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기아차는 K5와 쏘렌토 외에 지지부진한 라인업의 일신이 요구된다&#8221;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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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투싼도, 티볼리도&#8230; 자동차 업계의 &#8220;차박 마케팅&#8221; 열풍</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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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9 Sep 2020 01:0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쌍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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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언택트(untact) 열풍이 강해지는 가운데, 자동차 업계에서는 빠르게 증가하는 차박 수요에 발맞춰 &#8220;차박 마케팅&#8221;이 어느 때보다 인기다. 최근 출시되는 신차들이 잇달아 차박을 주요 무기로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 &#8216;차박&#8217;은 자동차와 숙박의 합성어로, 자동차의 2열 시트 등을 폴딩하고 차 안에서 자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창궐로 사람이 붐비는 곳을 피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im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66" alt="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img.jpg" width="1024" height="726" /></a></p>
<p>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의 재확산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언택트(untact) 열풍이 강해지는 가운데, 자동차 업계에서는 빠르게 증가하는 차박 수요에 발맞춰 &#8220;차박 마케팅&#8221;이 어느 때보다 인기다. 최근 출시되는 신차들이 잇달아 차박을 주요 무기로 내세우면서 소비자들의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다.</p>
<p>&#8216;차박&#8217;은 자동차와 숙박의 합성어로, 자동차의 2열 시트 등을 폴딩하고 차 안에서 자는 것을 의미한다. 특히 최근 코로나19 창궐로 사람이 붐비는 곳을 피해 떠나는 캠핑 열풍이 불면서, 텐트를 치지 않아도 차 안에서 편하게 숙식할 수 있는, 이른바 &#8216;차박 캠핑&#8217;의 인기가 치솟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img-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65" alt="img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img-1.jpg" width="1024" height="576" /></a></p>
<p>현대자동차는 지난 16일부터 4세대 신형 투싼(코드명 NX4)의 사전계약에 돌입했다. 신형 투싼은 기존 대비 150mm 늘어난 전장, 85mm 늘어난 휠베이스와 폴드 &amp; 다이브 방식으로 풀 플랫 폴딩을 제공하는 2열 시트를 강점으로 내세웠다.</p>
<p>실제 TV 광고에서도 공간 활용도를 부각시켜 차박 여행 콘셉트를 내세우고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전시된 차량들도 차박 분위기로 꾸미는 등, 차박 마케팅에 공을 들이고 있다. 여기에 싼타페·투싼과 캠핑용품을 1박2일 대여해 주는 차박 체험 시승 서비스 &#8216;휠핑&#8217;을 런칭, 체험형 시승을 통한 고객 사로잡기에 나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47" alt="티볼리에어 보도자료ᄏ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1.jpg" width="1024" height="609" /></a></p>
<p>28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쌍용자동차 티볼리 에어도 마찬가지다. 티볼리 에어는 지난 해 단종됐다가 1년여 만에 부활한 티볼리의 롱바디 버전이다. 2열 시트를 폴딩하면 최대 1,879mm 깊이의 공간이 만들어지는 게 특징이다. 쌍용차는 아예 사전계약 보도자료에서부터 &#8220;언택트 차박에 최적화된 모델&#8221;이라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49"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3.jpg" width="956" height="1024" /></a></p>
<p>특히 티볼리 에어의 재출시 배경에도 이러한 트렌드가 적잖은 영향을 줬을 것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지난 해 신형 코란도와의 판매 간섭, 배출가스 인증 등의 문제로 단종시켰으나 형 뻘인 코란도보다 더 깊은 공간을 갖춰 차박 캠핑에 특화돼 있기 때문. 최근 부진을 겪고 있는 쌍용차로선 장기적인 판매 간섭보다 당장 수요가 발생하는 모델을 파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판단이다.</p>
<p>차박 열풍은 중고차 시장에도 지각변동을 일으켰다. 중고차 업계 관계자는 최근 차박이 가능한 SUV나 왜건 수요가 크게 늘었다면서 &#8220;SUV 시세는 차박이 가능하냐, 불가능하냐에 따라 크게 차이가 날 정도&#8221;라고 덧붙였다. 실제로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춰 차박에 유리한 대형 SUV, 밴 등의 시세는 코로나19로 인한 시장 침체에도 오히려 오름세다. 일부 오래된 차종들은 몇 달 새 2배 가까이 시세가 오르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00917000125_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64" alt="20200917000125_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00917000125_0.jpg" width="1024" height="722" /></a></p>
<p>업계에서는 앞으로도 이러한 트렌드가 오랫동안 지속될 것으로 내다본다. 일시적인 유행이 아닌, 몇 년 전부터 꾸준히 성장했던 레저·캠핑 수요가 코로나19로 인해 폭발적으로 늘어났다는 것. 큰 틀에서는 시장의 SUV·RV 편중 현상이 가속화될 것으로 관측된다. 일각에서는 그간 좀처럼 인기를 끌지 못했던 왜건이 차박 열풍에 힘입어 부활할 수도 있다는 기대를 걸기도 한다.</p>
<p>한 관계자는 &#8220;기존에는 차의 공간 활용도를 판단하는 기준이 2열 레그룸과 트렁크 적재능력 정도였지만, 이제는 차박 가능 여부가 또 하나의 중요한 기준이 됐다&#8221;며 &#8220;부가적으로는 제조사에서 제공하는 차박 관련 액세서리나 추가 옵션의 판매도 크게 늘어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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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또 브레이크 화재? 현대차, 美서 투싼 18만 대 리콜&#8230; 올들어 세 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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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Sep 2020 06:5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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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관련 부품의 화재 가능성을 이유로 투싼 18만 대를 리콜한다. 이달 초 미국과 캐나다에서 60만 대 넘게 리콜한 데 이어 이번 달에만 두 번째다. 연이은 화재 관련 대규모 리콜로 북미 지역에서의 품질 관리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 현대차는 지난 금요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18만 대의 투싼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9~2021년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25" alt="Hyundai-Tucson-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03.jpg" width="1024" height="700" /></a></p>
<p>현대자동차가 미국에서 브레이크 관련 부품의 화재 가능성을 이유로 투싼 18만 대를 리콜한다. 이달 초 미국과 캐나다에서 60만 대 넘게 리콜한 데 이어 이번 달에만 두 번째다. 연이은 화재 관련 대규모 리콜로 북미 지역에서의 품질 관리에 문제가 생긴 것 아니냐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p>
<p>현대차는 지난 금요일(현지 시각), 미국에서 18만 대의 투싼을 리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9~2021년식 모델로, 우편으로 리콜 통지가 전달된 뒤 오는 10월 30일부터 리콜에 돌입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3c37f4f4-P20HYUNDAI20CATCHES20FIRE2010P20_00.01.54.24_1560391202137.png_7391149_ver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24" alt="3c37f4f4-P20HYUNDAI20CATCHES20FIRE2010P20_00.01.54.24_1560391202137.png_7391149_ver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3c37f4f4-P20HYUNDAI20CATCHES20FIRE2010P20_00.01.54.24_1560391202137.png_7391149_ver1.0.jpg" width="1024" height="700" /></a></p>
<p>문제의 부품은 ABS(안티-록 브레이크 시스템) 모듈이다. 투싼의 ABS 모듈에 발생한 부식으로 모듈 내부의 전자 회로에서 쇼트가 발생,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는 것. 심지어 달리는 도중은 물론 정차 후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화재가 일어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실제로 이러한 원인으로 발생한 화재는 10여 건으로, 인명피해는 없었다.</p>
<p>주차 중에도 화재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현대차는 리콜 대상 차주들에게 가급적 차량을 야외에 주차하라고 당부했다. 또 ABS 경고등이 점등된 경우 즉각 운행을 멈추고 배터리 단자를 분리하라고 덧붙였다. 대상 차량 소유자는 필요 시 인근 딜러를 통해 대차를 받을 수 있다.</p>
<p>현대차가 미국에서 실시한 화재 관련 리콜은 올해 들어서만 세 번째다. 특히 올해 실시된 3건의 리콜은 모두 브레이크 시스템과 관련돼 있다. 지난 2월에는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와 엘란트라 투어링(한국명 i30) 43만여 대가 ABS 모듈의 수분 유입으로 인한 화재 가능성으로 리콜됐으며, 이달 초에는 브레이크액 누유로 인한 화재 가능성으로 여러 차종 64만여 대가 미국과 캐나다에서 리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26" alt="Hyundai-Tucson-2019-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Hyundai-Tucson-2019-1280-10.jpg" width="1024" height="700" /></a></p>
<p>이처럼 연이은 대규모 리콜로 현대차의 품질 신뢰도가 추락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기아차 역시도 최근 스팅어 3.3 터보 모델에서 유사한 문제가 발생해 9,000여 대를 리콜하는 등, 현대·기아 양사 모두 화재 이슈로 홍역을 앓고 있다. 세타엔진 화재 이슈는 아직까지도 미국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전기차 코나 일렉트릭 또한 원인 미상의 화재가 잇달아 발생하며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 지는 추세다.</p>
<p>전문가들은 잇따른 화재와 반복되는 리콜이 수출에도 악영향을 줄 수 있다고 입을 모은다. 특히 북미, 유럽 현대차가 후발주자로 뛰어든 선진시장에서는 이제야 염가 이미지를 벗고 품질과 상품성을 내세우는 마당에, 치명적인 화재 결함으로 이미지가 크게 실추될 수 있다는 것. 특히 최근 리콜이 안전과도 직결된 브레이크 관련 결함인 만큼, 핵심 부품의 품질 관리에 더 신경써야 한다는 지적이다.</p>
<p>한 업계 관계자는 &#8220;한국 시장은 여러 이유로 현대기아차의 점유율이 폭락하기 어려운 환경이지만, 북미나 유럽은 상황이 다르다&#8221;며 &#8220;선제적이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 없이는 냉철한 외국 소비자들이 빠르게 등을 돌릴 것&#8221;이라고 지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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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세라티, 르반떼 동생 SUV 만든다&#8230; 이름은 &#8220;그레칼레&#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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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Sep 2020 07:52: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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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스포츠 럭셔리 브랜드 마세라티가 신차 출시에 잰걸음이다. 슈퍼 스포츠카 MC20을 공개한 데 이어 내년 상반기 출시될 중형 SUV의 티저 이미지까지 공개했다. 르반떼의 동생으로 포지셔닝되는 새 SUV의 이름은 &#8220;그레칼레(Grecale)&#8221;로 확정됐다. 마세라티는 지난 9일(현지 시각), MC20의 신차발표회 도중 차기 신모델인 중형 SUV 그레칼레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구체적인 디자인이나 사양, 성능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몇 가지 핵심 정보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maserati-grecale-la-prima-foto-teaser.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21" alt="maserati-grecale-la-prima-foto-teas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maserati-grecale-la-prima-foto-teaser.jpg" width="1024" height="576" /></a></p>
<p>이탈리아 스포츠 럭셔리 브랜드 마세라티가 신차 출시에 잰걸음이다. 슈퍼 스포츠카 MC20을 공개한 데 이어 내년 상반기 출시될 중형 SUV의 티저 이미지까지 공개했다. 르반떼의 동생으로 포지셔닝되는 새 SUV의 이름은 &#8220;그레칼레(Grecale)&#8221;로 확정됐다.</p>
<p>마세라티는 지난 9일(현지 시각), MC20의 신차발표회 도중 차기 신모델인 중형 SUV 그레칼레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구체적인 디자인이나 사양, 성능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몇 가지 핵심 정보들이 외신을 통해 알려졌다.</p>
<p>새 SUV의 이름 &#8220;그레칼레(Grecale)&#8221;는 이탈리아에서 지중해 북동풍을 일컫는 말로, 매섭고 차가운 바람으로 알려졌다. 형 뻘인 르반떼(Levante)가 지중해 동풍의 이름에서 따온 것과 마찬가지로, 지중해 바람의 이름을 따 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maserati-grecale-i.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20" alt="Generated by pixel @ 2020-09-10T20:02:04.3157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maserati-grecale-i.jpg" width="1024" height="683" /></a></p>
<p>차체 크기는 르반떼보다 확연히 작아 포르쉐 마칸과 경쟁을 염두에 뒀다. 퍼포먼스를 중시하는 마세라티답게 고성능 라인업도 갖출 예정이다. 고성능 버전은 메르세데스-AMG GLC63, BMW X3 M 등과도 경쟁한다.</p>
<p>생산은 모데나의 마세라티 공장이 아닌, FCA 카시노 공장에서 이뤄진다. 마세라티는 그레칼레의 생산을 위해 카시노 공장 라인 신설에 1조 원 가량을 투자한다. 카시노 공장은 FCA 내의 자매 브랜드인 알파로메오의 SUV, 스텔비오가 생산되는 곳이기도 하다. 그레칼레가 스텔비오와 핵심 설계는 물론 엔진까지 공유할 가능성이 높다고 점쳐지는 이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1-maserati-trofeo-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19" alt="2021-maserati-trofeo-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1-maserati-trofeo-7.jpg" width="1024" height="683" /></a></p>
<p>프란체스코 토논 마세라티 글로벌 기획 총괄은 &#8220;그레칼레는 브랜드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 핵심 모델&#8221;이라며, &#8220;동급 중 가장 실용적이고 고급스러우며, 가장 아름다운 디자인과 사양을 갖출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 물론 삼지창 뱃지를 달고 있는 만큼,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와 핸들링도 빠지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그레칼레는 내년 상반기부터 생산에 들어가 늦어도 2분기 내로 구체적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초기에는 내연기관 모델만 출시 예정이며, 2022년께 배터리 전기차(BEV) 버전이 추가된다. 마세라티는 2025년까지 브랜드 판매량의 70%를 SUV가 차지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 판매 부진에 허덕이는 마세라티가 그레칼레의 성공에 희망을 걸 수밖에 없는 이유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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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돌아온 소프트톱&#8221; BMW  4시리즈 컨버터블, 中서 렌더링 유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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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Sep 2020 06:46: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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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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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4시리즈의 컨버터블 버전 렌더링이 중국에서 유출됐다. BMW가 디자인 특허를 출원하기 위해 중국 특허 당국에 제출한 이 렌더링에 BMW의 로고는 새겨져 있지 않지만, 4시리즈 컨버터블의 전체적인 윤곽을 가장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렌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4시리즈 컨버터블의 전·후면 외관은 4시리즈 쿠페와 거의 다르지 않다. 4시리즈 쿠페와 마찬가지로 세로로 긴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2-bmw-4-series-convertible-patent.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16" alt="2022-bmw-4-series-convertible-pate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2-bmw-4-series-convertible-patent.jpg" width="1920" height="1080" /></a></p>
<p>BMW 4시리즈의 컨버터블 버전 렌더링이 중국에서 유출됐다. BMW가 디자인 특허를 출원하기 위해 중국 특허 당국에 제출한 이 렌더링에 BMW의 로고는 새겨져 있지 않지만, 4시리즈 컨버터블의 전체적인 윤곽을 가장 정확히 확인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이 렌더링 이미지에 따르면 4시리즈 컨버터블의 전·후면 외관은 4시리즈 쿠페와 거의 다르지 않다. 4시리즈 쿠페와 마찬가지로 세로로 긴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됐다. 렌더링 이미지 상의 범퍼는 M 스포츠 패키지가 적용되지 않은 노멀 버전이지만, M 스포츠 패키지 적용 시의 형태도 쿠페와 동일할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2-bmw-4-series-convertible-patent-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15" alt="2022-bmw-4-series-convertible-paten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2-bmw-4-series-convertible-patent-1.jpg" width="1920" height="1080" /></a></p>
<p>구형 4시리즈 대비 가장 돋보이는 차이점은 루프의 소재다. 기존 4시리즈 컨버터블(코드명 F33)은 전동식 하드톱을 채택한 바 있다. 선대 모델인 3시리즈 컨버터블 역시 5세대인 E93부터 전동식 하드톱을 사용했다. 마지막으로 소프트톱을 채택한 E46 3시리즈 단종 이후 약 15년 만에 소프트톱으로 회귀하는 셈이다.</p>
<p>최근 BMW는 하드톱 컨버터블을 포기하고 소프트톱으로의 전환에 적극적으로 나선 모양새다. 앞서 출시된 2인승 로드스터 Z4, 2+2 구성의 그랜드 투어러(GT) 8시리즈 컨버터블 등 최근 출시되는 컨버터블 모델들은 예외없이 소프트톱을 채택하고 있다. 소프트톱은 하드톱보다 내구성이 떨어지고 차음성이 나쁜 단점이 있지만, 구조가 단순하며 부피가 작고 무게도 가벼워 운동성능에 미치는 영향이 적고 연비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2-bmw-4-series-convertible-patent-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7014" alt="2022-bmw-4-series-convertible-paten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9/2022-bmw-4-series-convertible-patent-2.jpg" width="1920" height="1080" /></a></p>
<p>4시리즈 컨버터블은 올해 말 경 공개되고 일부 국가에서 판매에 돌입할 것으로 보여진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엔트리급 모델부터 디젤, M440i 등 미들급 퍼포먼스 모델, M4 컨버터블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국내 출시 시기는 내년 상반기로 점쳐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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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입차는 &#8220;플러그인 전성시대&#8221;&#8230; PHEV 급증하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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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ug 2020 07:5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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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수입차 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의 약진이 돋보인다.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세그먼트의 모델이 출시되는 건 물론, 실제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 보급 초창기만 해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사이에 껴서 별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에 더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는 모양새다. 지난 8월 20일, 포드코리아는 대형 SUV &#8216;익스플로러&#8217;의 PHEV 버전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993FCD4B5F1D735B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3" alt="993FCD4B5F1D735B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993FCD4B5F1D735B0B.jpg" width="1024" height="569" /></a></p>
<p>수입차 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의 약진이 돋보인다. 여러 브랜드에서 다양한 세그먼트의 모델이 출시되는 건 물론, 실제 판매량도 눈에 띄게 늘었다. 국내 보급 초창기만 해도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사이에 껴서 별로 주목받지 못했지만, 전기차 시장 확대에 따른 반사이익에 더해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면서 수입차 시장의 새로운 주류로 떠오르는 모양새다.</p>
<p>지난 8월 20일, 포드코리아는 대형 SUV &#8216;익스플로러&#8217;의 PHEV 버전을 선보였다. 포드 브랜드로 국내에 PHEV를 선보인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익스플로러 PHEV는 3.0 GTDI 엔진에 75kW(약 102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전기모터를 더했으며, 순수 전기만으로 복합 30km를 달릴 수 있다. 기존의 2.3 모델보다 강력한 성능을 내면서 효율 또한 더 뛰어나다는 게 포드 코리아의 설명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explorer-plug-in-hybrid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5" alt="ford-explorer-plug-in-hybrid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explorer-plug-in-hybrid03.jpg" width="1024" height="680" /></a></p>
<p>익스플로러 외에도 수입 PHEV의 국내 상륙이 잰걸음이다. 주요 수입차 브랜드들은 이미 PHEV를 여러 대 출시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E-클래스, S-클래스 등 주요 모델에 PHEV 버전을 추가했고, BMW 역시 3·5·7시리즈, X3, X5, i8 등 무려 6종의 PHEV를 판매 중이다. 심지어 스포츠카 전문 브랜드인 포르쉐도 파나메라, 카이엔 등 주요 모델에 PHEV 라인업을 갖췄다. 그 밖에도 볼보, 토요타 등 여러 브랜드도 한국 시장에 PHEV를 판매 중이다.</p>
<p>국산 브랜드 쪽의 상황과는 대조적이다. 국산 완성차 5개사에서는 한때 5종의 PHEV가 시판 중이었지만, 2020년 8월 현재 기아자동차 니로 PHEV를 제외하고 모두 단종된 상태다. 국산차 시장에서는 PHEV가 사라지는 추세지만 수입차 시장에서는 되려 늘어나는 셈이다. 현행 PHEV 보조금이 배출가스 및 주행거리 요건을 충족하는 중소형 차량에만 지급돼 중대형 위주의 수입차들은 거의 적용대상이 되지 않음에도 이러한 추세를 보이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e7098549c649c3f4086f885b0b33291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4" alt="EQ Power: Vorserie des Plug-in-Dieselhybrids ist gestartet: Nächster Meilenstein bei der Elektrifizierung: Plug-in-Hybride mit Diesel-Technik komm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e7098549c649c3f4086f885b0b332912.jpg" width="1024" height="512" /></a></p>
<p>수입차 시장에서 PHEV의 인기가 늘어나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우수한 효율이다. 과거 수입차 전체 판매량의 70% 가량을 디젤이 차지할 정도로, 수입차 소비자들의 연비에 대한 관심도가 높은 상황이다. 그러나 디젤게이트와 디젤차 인증취소 사태 등이 잇달아 터지면서 수입차 회사들은 디젤 라인업의 국내 도입을 줄이는 추세다. 그런 상황에서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지만 도심에서 효율이 뛰어난 PHEV가 대안으로 떠오르는 것. 수입차 업계 관계자는 &#8220;디젤차의 경우 소비자의 관심도 낮아졌지만, 인증취소 사태 이후로 신규인증을 받는 것도 훨씬 까다롭고 오래 걸린다&#8221;며 &#8220;친환경차로 구분되는 PHEV는 인증이 보다 빠르게 이뤄져 제조사 입장에서도 가져다 팔기 쉽다&#8221;고 설명했다.</p>
<p>국산차 대비 높은 수입차 가격이 오히려 PHEV의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에 유리하다는 분석도 있다. 과거 보조금을 수령할 수 있었던 국산 PHEV의 경우, 500만 원의 정부 보조금을 받고도 동급 하이브리드나 내연기관차 대비 높은 가격이 걸림돌이었다. 그러나 수입차의 경우 상대적으로 마진율이 높아 PHEV의 가격 인상분을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다는 것. 실제로 2018년 디젤 모델과 비슷한 가격표를 붙이고 출시됐던 메르세데스-벤츠 GLE350e 4매틱의 경우, 월 수백 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8220;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PHEV&#8221;로 등극하기도 했다.</p>
<p>전기차 보급이 본격화되면서 전국적으로 확대된 충전 인프라의 반사이익도 있다. 지난해 말 기준 전국의 전기차 충전기는 공용·비공용, 완속·급속을 합쳐 7만 기가 넘는다. 올해도 2만 기의 충전기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으로, 대다수 신축 아파트를 비롯해 공영주차장, 휴게소 등지에서 충전기를 쉽게 찾을 수 있게 됐다. PHEV의 경우 급속충전기를 사용할 수 없지만, 6만 기 가량의 완속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어 도입 초기보다 훨씬 충전이 수월해졌다. 수입차 영업 관계자는 &#8220;고가 수입차의 경우 구매자 대부분이 아파트나 단독주택에 거주해 PHEV 충전에 대한 부담이 없다&#8221;며 &#8220;충전이 쉬워지고 효율, 정숙성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관심을 보이는 고객이 늘어나는 추세&#8221;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56" alt="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peugeot-508phev-sw-1809pb-002.600313.17.jpg" width="1024" height="683" /></a></p>
<p>수입 PHEV에 대한 수요가 늘자 PHEV 신차를 선보이려는 수입차 브랜드도 증가 추세다. 푸조·시트로엥·DS는 내년 주력 모델인 3008, 5008, 508, DS7 등에 PHEV 라인업 추가를 검토 중이다. 랜드로버도 2018년 국내에 레인지로버 PHEV를 소개하는 등, 정식 출시를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PHE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조금 제도에 대한 개편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커 지고 있다. 현행 제도 상 500만 원의 PHEV 보조금을 받기 위해선 이산화탄소 배출량 50g/km 이하, 1회 충전 주행거리 30km 이상을 충족하면서 차 크기는 중소형이어야 한다. 연료소모가 많은 대형차야말로 PHEV 전환 시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효과가 크다는 것을 고려하면 시대착오적인 규정이다. 한 전문가는 &#8220;현행 보조금 제도는 PHEV의 특성을 고려하지 못해 오히려 PHEV 보급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8221;며 &#8220;대당 수천만 원의 보조금을 지급하며 전기차 보급에만 몰두할 것이 아니라, 보다 적은 보조금으로 도심 탄소 감축에 크게 기여할 수 있는 PHEV에도 예산을 분배해야 한다&#8221;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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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클 조던’의 애마, ‘메르세데스-벤츠 S600’ 중고 매물 등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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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ug 2020 03:01: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상준]]></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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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16;마이클 조던&#8217;. 농구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알고 있을 만큼 유명한 농구선수다. NBA의 전설, 마이클 조던이 타던 벤츠 S600 차량이 중고 매물로 등장했다. 이 차량은 최근 방영된 다큐멘터리 ‘Last Dance’에 조던과 함께 등장하기도 했다. 조던의 S600은 1996년식이다. 이 럭셔리 쿠페형 세단에는 6.0리터 V12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있어, 24년 전 차량임에도 400마력이라는 강력한 힘을 내뿜는다. 외관은 로린저(Lorinser)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11325_p6_l.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6905" alt="11325_p6_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11325_p6_l-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8216;마이클 조던&#8217;. 농구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알고 있을 만큼 유명한 농구선수다. NBA의 전설, 마이클 조던이 타던 벤츠 S600 차량이 중고 매물로 등장했다. 이 차량은 최근 방영된 다큐멘터리 ‘Last Dance’에 조던과 함께 등장하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11325_p39_l.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6909" alt="11325_p39_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11325_p39_l-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조던의 S600은 1996년식이다. 이 럭셔리 쿠페형 세단에는 6.0리터 V12 가솔린 엔진이 장착되어 있어, 24년 전 차량임에도 400마력이라는 강력한 힘을 내뿜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11325_p13_l.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6907" alt="11325_p13_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11325_p13_l-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외관은 로린저(Lorinser)만의 화려한 바디킷도 추가돼있어 더욱 스포티한 모습이며, 배기 시스템도 업그레이드된 것으로 보인다. 로린저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차량들을 튜닝하는 유명 튜너 중 하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11325_p26_l.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6908" alt="11325_p26_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11325_p26_l-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차량 상태는 훌륭하다.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 가죽 상태도 양호하다. 주행거리는 15만 7천 마일(약 25만 3천 km) 정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11325_p10_l.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6906" alt="11325_p10_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11325_p10_l-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p>이 특별한 S 클래스의 가격은 미정이다. 조던의 애마 S600은 Beverlyhillscarclub.com에서 판매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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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BMW M5, 1,000마력 전기차로 나온다&#8230; 700km 주행</title>
		<link>http://www.motorian.kr/?p=96898</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6898#comments</comments>
		<pubDate>Fri, 14 Aug 2020 05:47: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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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기차들의 주행거리·성능 경쟁이 갈 수록 치열해지는 와중에, BMW도 고성능 전기차 개발에 뛰어든다. BMW 퍼포먼스의 상징인 M 브랜드를 통해서다. 그간 M에서는 한 번도 전동화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지 않았지만, 차세대 M5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물론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도 탑재되면서 최고출력은 1,000마력에 달할 전망이다. &#8216;카 매거진&#8217; 등 외신은 BMW가 차세대 M5를 위한 전동화 파워트레인 개발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전기모터의 힘으로 역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BMW-M5_Competition-2021-1280-0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99" alt="BMW-M5_Competition-2021-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BMW-M5_Competition-2021-1280-0b.jpg" width="1024" height="700" /></a></p>
<p>전기차들의 주행거리·성능 경쟁이 갈 수록 치열해지는 와중에, BMW도 고성능 전기차 개발에 뛰어든다. BMW 퍼포먼스의 상징인 M 브랜드를 통해서다. 그간 M에서는 한 번도 전동화 파워트레인이 탑재되지 않았지만, 차세대 M5에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는 물론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도 탑재되면서 최고출력은 1,000마력에 달할 전망이다.</p>
<p>&#8216;카 매거진&#8217; 등 외신은 BMW가 차세대 M5를 위한 전동화 파워트레인 개발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 전기모터의 힘으로 역대 M5는 물론, 역대 BMW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내게 된다.</p>
<p>지금까지 M5는 원칙적으로 한 종류의 파워트레인만 탑재해 왔다. 현행 M5(G20) 역시 4.4L V8 터보 엔진이 탑재되며, 단지 출력을 조금 더 끌어올린 &#8216;컴페티션&#8217; 모델이 추가됐을 뿐이다. 하지만 이러한 단일 파워트레인 정책은 현 세대를 마지막으로 사라진다. 차기 모델에서는 PHEV와 순수 전기차 등 2종의 파워트레인이 탑재될 예정이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BMW-M5_Competition-2021-1280-4b.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01" alt="BMW-M5_Competition-2021-1280-4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BMW-M5_Competition-2021-1280-4b.jpg" width="1024" height="700" /></a></p>
<p>우선 M5 PHEV는 내연기관을 바탕으로 전기 모터를 더해 더 강력한 성능을 낸다. 내연기관은 기존과 동일한 4.4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한다. 1개 또는 2개의 모터를 더해 최고출력은 무려 750마력까지 올라간다. 현행 M5가 600마력, M5 컴페티션이 625마력을 내니 100마력 이상 출력을 끌어올린 셈이다. 이 엄청난 출력을 뒷바퀴만으로 감당하긴 힘드니 현행 모델과 마찬가지로 xDrive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이 조합된다.</p>
<p>이것만으로도 BMW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성능이지만,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순수 전기 M5까지 추가된다. M5 EV(가칭)는 3개의 전기 모터를 탑재하고 최고출력 1,000마력을 낸다. 포르쉐 타이칸, 테슬라 모델 S 등 내로라 하는 전기 스포츠 세단들과의 경쟁을 염두에 둔다.</p>
<p>M5 EV는 순간적인 최고출력 뿐 아니라 여러 모로 가장 뛰어난 스포츠 세단으로 완성될 예정이다. 0-100km/h 가속은 3초 이내에 마치고, &#8216;M&#8217; 뱃지를 단 만큼 이름값에 부족함 없는 주행감각을 갖춘다. 또 135kWh급의 고효율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WLTP 기준 700km 이상의 주행거리를 목표로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BMW-M5_Competition-2021-1280-1c.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900" alt="BMW-M5_Competition-2021-1280-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BMW-M5_Competition-2021-1280-1c.jpg" width="1024" height="700" /></a></p>
<p>만약 이런 예상대로 출시된다면, M5 EV는 여러 기록을 갈아치우게 된다. BMW 내부에서는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최고출력을 내는 차이자, 동시에 BMW M 디비전 최초의 순수 전기 모델이 된다. 자동차 업계를 통틀더라도 M5 EV 출시 이전에 다른 몬스터 세단이 나오지 않는 한, 양산차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출력을 내는 세단이 될 전망이다.</p>
<p>단지 필요한 건 기다림 뿐이다. 아직 현행 M5 부분변경 모델의 고객 인도조차 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전기 M5를 만나려면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BMW의 제품 개발 계획에 따르면 5시리즈의 풀체인지는 2023년 3분기로 예정돼 있다. 차세대 M5가 출시되는 건 그로부터 1년 뒤인 2024년 하반기, 늦으면 2025년 상반기께다. 아직 4~5년 정도 시간이 남았기 때문에, 그 전까지 고성능 전기차 분야에서 M5보다 더 위협적인 경쟁자가 등장할지도 모를 일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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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드 브롱코, 내년 국내출시 불투명&#8230; 美서 &#8220;인기폭발&#8221; 때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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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Aug 2020 06:0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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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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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의 새로운 오프로더형 SUV, 브롱코(Bronco)의 내년 국내 출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지난 7월부터 미국에서 사전계약이 시작된 뒤, 그야말로 &#8220;인기폭발&#8221;이기 때문이다. 미국 내에서 폭발하는 수요를 충당한 뒤 타 국가에 수출은 빨라야 2022년부터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포드에 따르면 7월까지 접수된 브롱코 2-도어와 4-도어의 사전계약은 15만 대 이상이다. 7월 13일부터 약 2주 간 접수된 물량이다. 내년 봄 고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4-door-2021-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57" alt="Ford-Bronco_4-door-2021-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4-door-2021-1280-11.jpg" width="1024" height="700" /></a></p>
<p>포드의 새로운 오프로더형 SUV, 브롱코(Bronco)의 내년 국내 출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지난 7월부터 미국에서 사전계약이 시작된 뒤, 그야말로 &#8220;인기폭발&#8221;이기 때문이다. 미국 내에서 폭발하는 수요를 충당한 뒤 타 국가에 수출은 빨라야 2022년부터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p>
<p>포드에 따르면 7월까지 접수된 브롱코 2-도어와 4-도어의 사전계약은 15만 대 이상이다. 7월 13일부터 약 2주 간 접수된 물량이다. 내년 봄 고객 인도 전까지는 사전계약이 진행될 예정이므로 총 계약대수는 20만 대를 가뿐히 넘길 것으로 기대된다. 포드 내부에서도 &#8220;예상을 크게 뛰어넘었다&#8221;고 자평할 정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2-door-2021-1280-03-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56" alt="Ford-Bronco_2-door-2021-1280-03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2-door-2021-1280-03-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물론 소액의 계약금을 걸었을 뿐, 모든 계약자가 브롱코를 구입할 가능성은 높지 않다. 하지만 이 중 상당수는 실제 출고로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미국 내에서도 &#8220;전기차와 자율주행차가 시장의 모든 이슈를 독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브롱코의 폭발적인 인기는 매우 이례적&#8221;이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브롱코는 올해 공개된 미국차 중 가장 &#8216;핫&#8217;한 모델이기 때문이다.</p>
<p>문제는 공급이다. 브롱코는 전량 미시건 주의 웨인 공장에서 생산된다. 웨인 공장의 연간 생산능력은 27만 대 수준이지만, 이곳에서는 브롱코 외에도 연간 8만 대 이상 팔리는 중형 픽업트럭 &#8216;레인저&#8217;가 생산된다. 나머지 생산능력을 브롱코에 집중한다 해도 연간 20만 대 이상의 브롱코를 생산하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여기에 곧이어 출시될 브롱코의 픽업트럭 버전, &#8216;매버릭&#8217;까지 함께 생산되면 브롱코의 생산량은 더 줄어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unname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59" alt="unnam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unnamed.jpg" width="1000" height="667" /></a></p>
<p>2021년 초부터 브롱코의 생산에 돌입한다 하더라도 첫 해에는 미국 내 사전계약 물량을 소화하기도 버겁다. 여기에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인한 부품 수급난, 공장 가동률 저하 등의 문제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생산 적체까지 발생할 경우, 해외 시장에의 수출은 더 미뤄질 수밖에 없다.</p>
<p>브롱코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우리나라의 출시 역시도 2021년 내에는 힘들다는 관측이 나오는 이유다. 업계에서는 브롱코의 국내 출시가 빨라야 2022년 중순에나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국내에서 브롱코를 기다리는 예비 구매자들에게는 안타까운 소식이다.</p>
<p>회사는 다르지만 비슷한 사례가 있다. 바로 지프 글래디에이터다. 랭글러의 픽업트럭 버전인 글래디에이터는 2018년 11월 LA 모터쇼에서 공개된 뒤, 2019년 4월부터 생산에 돌입했다. 그러나 미국 내에서의 폭발적인 인기로 수출은 지연됐고, 우리나라에서는 1년 반 정도가 지난 오는 8월 17일에야 겨우 사전계약에 돌입한다. 정식 출시는 9월께로 알려졌다. 브롱코 역시 글래디에이터만큼이나-혹은 더욱-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국내 출시까지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Sport-2021-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858" alt="Ford-Bronco_Sport-2021-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8/Ford-Bronco_Sport-2021-1280-15.jpg" width="1024" height="700" /></a></p>
<p>단, 브롱코의 스타일을 이어받은 모노코크 바디 SUV, &#8216;브롱코 스포츠&#8217;는 비교적 빨리 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상대적으로 사전계약 열기도 덜하고, 생산 및 고객 인도 역시 브롱코보다 빠르기 때문. 브롱코 스포츠는 오는 10월부터 포드 멕시코 에르모시요 공장에서 생산되며, 미국 내 고객 인도도 12월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이르면 2021년 상반기 중 해외 수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통 오프로더인 브롱코에 비할 바는 못 되지만, 비교적 저렴한 가격에 개성있는 SUV를 원하는 국내 소비자라면 좋은 대체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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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랭글러 적수&#8221; 포드 브롱코의 역사&#8230; 국내 출시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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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ul 2020 05:1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지프]]></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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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3일 공개된 포드의 오프로더, 브롱코(Bronco)가 우리나라에서도 화제다. 우리나라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던 모델의 후속 신차가 아닌 완전 신차가 이토록 큰 관심을 받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 국내에서 일고 있는 SUV 열풍의 수혜는 물론,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마초적 심리를 자극하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이 인기의 요인이라는 분석이다. 포드 브롱코는 1996년 단종된 뒤 무려 24년 만에 부활한 모델이다. 중간에 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pag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6" alt="p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page.jpg" width="1024" height="800" /></a></p>
<p>지난 13일 공개된 포드의 오프로더, 브롱코(Bronco)가 우리나라에서도 화제다. 우리나라에서 이미 판매되고 있던 모델의 후속 신차가 아닌 완전 신차가 이토록 큰 관심을 받는 건 매우 이례적이다. 국내에서 일고 있는 SUV 열풍의 수혜는 물론, 아이코닉한 디자인과 마초적 심리를 자극하는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이 인기의 요인이라는 분석이다.</p>
<p>포드 브롱코는 1996년 단종된 뒤 무려 24년 만에 부활한 모델이다. 중간에 긴 공백기가 있었지만 그 뿌리를 거슬러 올라가면 포드의 간판 스포츠카 머스탱과도 맞먹는 역사를 지녔다. 팬들의 염원 속에 마침내 부활한 포드 브롱코의 역사를 살펴본다.</p>
<p><strong>태생부터 지프의 적수&#8230; 소형 SUV의 조상님?</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3" alt="Ford-Bronco-196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브롱코의 탄생비화는 196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포드의 경영 상황은 썩 좋지 않았다. 포디즘에 입각한 소품종 대량생산 전략은 제2차 세계대전 전후 호황을 맞은 미국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에 대응하기엔 역부족이었다. 라이벌 GM은 자동차 금융 연계 상품과 다품종 소량생산 전략을 통해 포드를 압박해 오고 있었다.</p>
<p>헨리 포드 2세 사장은 개성 없고 지루한 포드의 브랜드 이미지를 반전시키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강구하라고 지시한다. 이에 당시 포드의 제품 매니저인 도널드 넬슨 프레이는 자유분방한 젊은 세대를 위한 저렴하고 스포티한 차종을 개발한다.</p>
<div id="attachment_96737" style="width: 1690px" class="wp-caption alignno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4.jpg"><img class="size-full wp-image-96737" alt="리 아이아코카(왼쪽)와 도널드 N. 프레이. 머스탱과 브롱코를 만든 주역들이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4.jpg" width="1680" height="1120" /></a><p class="wp-caption-text">리 아이아코카(왼쪽)와 도널드 N. 프레이. 머스탱과 브롱코를 만든 주역들이다.</p></div>
<p>도널드 프레이는 유능한 기획자였다. 젊은 시절 디자인, 설계, 세일즈 부서를 모두 섭렵했던 경험 덕에 시장의 트렌드와 소비자의 심리를 읽을 줄 알면서도 공학적으로 실현 가능한 제품을 기획해낼 수 있었다. 또한 그의 동료이자 상사였던 리 아이아코카 부사장의 지지 덕에 프레이가 기획한 제품들은 지난한 설득 과정 없이 신속하게 시장에 출시될 수 있었다. 프레이의 대표작으로는 포니카의 원조인 머스탱이 있지만, 브롱코 역시 그의 작품이었다.</p>
<p>머스탱(Mustang)과 브롱코(Bronco)는 &#8220;미국산 야생마&#8221;라는 뜻의 유의어인 두 모델의 이름만 봐도 같은 개발 사상의 연장선상에서 탄생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머스탱은 컴팩트 스포츠카로서, 브롱코는 소형 오프로더로서 개발됐다는 차이가 있을 뿐이다.</p>
<p>브롱코는 당시 소형 오프로더 시장을 지배하고 있던 CJ-5 지프를 정조준하고 개발됐다. CJ-5 지프는 1954년 출시됐는데, 한국전쟁 때 사용되던 M38A1 지프와 비교해 봐도 스타일링이나 편의성 측면에서 그다지 진화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줬다. 싸고 실용적이며 고치기 쉬워 다방면으로 활용됐지만, 보다 개성있고 쾌적한 주행감각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아쉬움이 큰 모델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2" alt="Ford-Bronco-1966-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66-1280-0f.jpg" width="1024" height="700" /></a></p>
<p>이에 포드는 브롱코를 개발하면서 다른 차와 공유하지 않는 완전 전용 설계를 채택해 작은 차체에도 경쟁 모델보다 뛰어난 승차감과 승용차에 준하는 편의사양까지 챙겼다. 생산 단순화를 위해 후륜구동 옵션을 배제하고 전 모델에 파트타임 4륜구동 시스템을 기본 탑재했는데, 이는 오히려 브롱코의 험지주파능력을 과시하는 계기가 됐다.</p>
<p>강렬한 인상의 외관 디자인에 승용차급 편의사양, 넉넉한 출력의 6기통 및 8기통 엔진 라인업, 3도어-2도어 픽업-로드스터 등 3종의 바디 타입 등을 갖춘 브롱코는 당시로선 혁신적인 차였다. 마케팅적인 측면에서는 미국에서 최초로 &#8216;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port Utility Vehicle, SUV)&#8217;라는 용어를 쓴 오프로더로 기록되기도 한다. 즉, 오늘날 유행하는 소형 SUV의 원조 격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Roadster-1966-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1" alt="Ford-Bronco_Roadster-1966-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Roadster-1966-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브롱코의 출시 당시 가격은 2,194달러로, 오늘날 물가로 환산하면 2,000만 원에 불과했다. 저렴한 가격과 뛰어난 상품성 덕에 브롱코는 큰 인기를 끌었고, 11년 간 22만 대 넘게 팔렸다. 머스탱에 비하자면 적은 판매량이었지만, 오늘날처럼 SUV가 유행하지 않던 시절임을 감안하면 대히트였던 셈이다.</p>
<p>&nbsp;</p>
<p><strong>대형 SUV로의 변신, 그리고 O.J.심슨</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78-1280-0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4" alt="Ford-Bronco-1978-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78-1280-04.jpg" width="1024" height="700" /></a></p>
<p>소형 SUV의 선구자 역할을 한 브롱코였지만, 1977년 출시된 2세대부터는 성격이 크게 바뀌었다. 브롱코에 자극받아 탄생한 쉐보레 블레이저, 지프 체로키 등이 픽업트럭 프레임에 스테이션 왜건 차체를 얹어 등장하면서, 브롱코 역시 F-시리즈 픽업의 프레임을 활용해 전장 4.5m급 풀사이즈 SUV로 변신한다. 당시 미국에서는 이런 픽업트럭 섀시의 3도어 SUV가 대거 등장했는데, 이는 오늘날 중대형 SUV들의 시조로 여겨진다.</p>
<p>몸집을 키워도 브롱코의 인기는 여전했다. 아니, 오히려 인기가 치솟았다. 연간 1~2만 대에 그쳤던 판매량은 1979년 무려 10만 4,038대를 기록했다. 오일쇼크의 여파로 미국차들이 몸집을 줄이던 시기였지만, 브롱코는 시장을 리드하며 성공적으로 판매를 이어나갔다. 1983년에는 보다 작은 SUV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레인저 픽업 기반의 중형 SUV &#8216;브롱코 II&#8217;도 출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80-1280-1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5" alt="Ford-Bronco-1980-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1980-1280-15.jpg" width="1024" height="700" /></a></p>
<p>하지만 유행의 변화를 먼저 감지해 성공했던 브롱코는, 결국 유행을 읽지 못해 사라지게 된다. 1990년대 들어 오프로드 성능보다는 승차감을 중시한 도심형 SUV가 등장하기 시작했고, 픽업트럭 기반의 브롱코는 도심에서 주행하기에 쓸데없이 크고 불편하기만 했다. 게다가 5도어 SUV가 유행하면서 3도어 뿐인 브롱코의 바디 타입도 발목을 잡았다.</p>
<p>포드도 이런 상황을 인지해 1991년에는 브롱코II를 단종시키고 익스플로러를 출시한다. 익스플로러의 성공은 풀사이즈 브롱코의 판매에도 영향을 줬고, 연간 5만 대 선을 유지하던 판매량은 91년을 기점으로 반토막 난다. 결국 5세대 브롱코는 연간 3만 대 수준의 판매량을 간신히 유지하다 1996년 단종된다. 포드의 풀사이즈 SUV 자리는 이후 익스페디션이 대체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6" alt="다운로드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다운로드-13.jpg" width="1201" height="675" /></a></p>
<p>한편, 마지막 세대였던 5세대 브롱코는 뜻밖의 명성(?)을 얻기도 했는데, 바로 1994년 미국 전역을 뒤흔든 &#8216;O.J.심슨 사건&#8217; 때문이다. 유명 미식축구 선수인 O.J.심슨이 자신의 전처 등 2명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사건이었는데, 체포 당시 그가 자신의 포드 브롱코를 타고 경찰과 도주극을 벌이는 모습이 TV에 생중계됐기 때문이다. 때문에 지금도 미국 중년층에게는 &#8220;포드 브롱코=O.J.심슨의 차&#8221;라는 이미지가 매우 강하게 새겨져 있다고 한다.</p>
<p>이는 이번에 공개된 6세대 브롱코의 신차발표회에도 영향을 줬다. 당초 브롱코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는 7월 9일로 예정돼 있었으나, 하필 그 날이 O.J.심슨의 생일이었던 것. O.J.심슨 사건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논쟁이 되고 있는 만큼, 불필요한 논란을 피하기 위해 4일 뒤인 7월 13일로 행사가 연기됐다.</p>
<p>&nbsp;</p>
<p><strong>정통 오프로더</strong><strong>로의 복귀&#8230; 국내서도 &#8216;기대만발&#8217;</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8" alt="Ford-Bronco_2-door-2021-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3.jpg" width="1024" height="700" /></a></p>
<p>96년 이후 4반세기동안 명맥이 끊긴 브롱코지만, 2020년 마침내 화려한 복귀를 알렸다. 당초 지난 4월 공개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19 사태로 3개월 가량 연기됐다. 어쨌거나 우여곡절 끝에 돌아온 브롱코는 오랜 기다림 만큼이나 열렬한 환영을 받고 있다.</p>
<p>신형 브롱코는 레인저 픽업트럭의 프레임 바디를 활용한다. 풀사이즈 SUV였던 선대 모델들보다는 몸집을 줄여 2도어 버전은 전장 4.4m, 4도어 버전은 전장 4.8m 정도다. 크기로만 봐도 정확히 지프 랭글러를 정조준한다. 초대 브롱코 역시 CJ-5 지프와의 경쟁을 염두에 뒀던 걸 생각하면, 반세기 만에 다시 라이벌과 맞붙는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7" alt="Ford-Bronco_2-door-2021-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0f.jpg" width="1024" height="700" /></a></p>
<p>디자인은 초대 브롱코의 아이코닉한 요소들을 빼닮았다. 각진 차체, 원형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 패턴, 세로형 테일램프와 투톤 루프 등이다. 하지만 디자인 요소 외에도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뛰어난 편의성 등, 초대 브롱코의 성공 요인들을 한 데 모아뒀다.</p>
<p>파워트레인은 4기통 2.3L 에코부스트 엔진과 6기통 2.7L 에코부스트 엔진 등 2종류가 제공되며, 7단 수동변속기와 10단 자동변속기를 선택할 수 있다. 파트타임 4륜구동 시스템은 전 모델 기본 적용되지만, 추가 비용을 지불하면 오프로드 성능이 더 강화된 전자-기계식 파트타임 4륜구동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30" alt="Ford-Bronco_2-door-2021-1280-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3.jpg" width="1024" height="700" /></a></p>
<p>전륜에는 독립형 서스펜션이 탑재돼 승차감을 높였고, 12인치 대화면 디스플레이와 초대 브롱코에서 영감을 받은 인테리어 디자인이 적용됐다. 대쉬보드 상단에는 액션캠, 스마트폰 등을 거치할 수 있는 액세서리 레일이 장착돼 사용 편의성 또한 극대화됐다. 그 밖에도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탑재하는 등, 안전성 측면에서 경쟁 모델 대비 우위를 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729" alt="Ford-Bronco_2-door-2021-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Ford-Bronco_2-door-2021-1280-11.jpg" width="1024" height="700" /></a></p>
<p>브롱코는 현재 미국에서 사전계약에 돌입했으며, 이르면 내년 봄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가 시작된다. 우리나라 출시 시기는 미정이지만, 포드 코리아는 브롱코의 국내 도입에 매우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국내 출시는 이르면 내년 상반기, 늦어도 내년 말 경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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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카니발이 회장님 차?&#8221; 인도 기아차, 이상한 광고의 비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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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l 2020 12:4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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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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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어떤 독일차보다도 훨씬 고급스럽다&#8221;, &#8220;2열 좌석은 마치 달리는 프리미엄 라운지 같다&#8221;, &#8220;대형 럭셔리 카를 찾는다면 가장 확실한 선택&#8221;. 여느 고급 세단 광고에나 나올 법한 찬사지만, 놀랍게도 이 광고의 주인공은 기아자동차의 미니밴, 카니발이다. 아무리 자사 모델의 광고라 해도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8216;극찬&#8217;이다. 기아자동차 인도법인이 카니발의 현지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현지인 사업가를 모델로 기아 카니발의 럭셔리함을 강조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Kia-Sedona-2019-1280-0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60" alt="Kia-Sedona-2019-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Kia-Sedona-2019-1280-01.jpg" width="1024" height="700" /></a></p>
<p>&#8220;어떤 독일차보다도 훨씬 고급스럽다&#8221;, &#8220;2열 좌석은 마치 달리는 프리미엄 라운지 같다&#8221;, &#8220;대형 럭셔리 카를 찾는다면 가장 확실한 선택&#8221;. 여느 고급 세단 광고에나 나올 법한 찬사지만, 놀랍게도 이 광고의 주인공은 기아자동차의 미니밴, 카니발이다. 아무리 자사 모델의 광고라 해도 선뜻 이해하기 어려운 &#8216;극찬&#8217;이다.</p>
<p>기아자동차 인도법인이 카니발의 현지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현지인 사업가를 모델로 기아 카니발의 럭셔리함을 강조한 광고다. 성공한 사업가가 차를 타면서 어떤 부분이 고급스러운지, 어떤 장점이 있는지 일일히 읊으며 다른 럭셔리 카보다 낫다는 점을 강조한다. 전형적인 고급 플래그십 모델의 광고다.</p>
<p><a href="https://youtu.be/v12K9IC1_9U">기아자동차 인도 법인 카니발 광고: #LifeBeyondLuxury | Sumeet Malik | Kia Carnival</a></p>
<p>다른 나라의 관점에서는 좀처럼 이해하기 어렵다. 미니밴을 넓고 실용적인 패밀리 카 정도로 여기는 미국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소위 &#8220;손발이 오글거릴&#8221; 정도다. 미국 자동차 매체 카스쿱(Carscoops)은 &#8220;여지껏 본 자동차 광고 중 가장 이상하다&#8221;며 혹평했다. 더구나 신형 카니발의 출시를 앞둔 상황에서 구형 모델에 이렇게 공들인 광고를 준비한 점도 이상하다.</p>
<p>하지만 인도 시장의 특성을 알면 조금 다르게 보인다. 인구가 많고 소득 수준이 낮은 인도의 자동차 시장은 소형차 위주다. 우리나라 경차보다도 작은 초소형차와 소형차가 주를 이루고, 기껏해야 준중형차 정도 되는 모델들이 &#8216;고급차&#8217; 대접을 받는다. 현지 신차 점유율 2위를 자랑하는 현대자동차 역시 인도 시장의 플래그십 모델은 엘란트라(한국명 아반떼)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Kia-Sedona-2019-1280-0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61" alt="Kia-Sedona-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Kia-Sedona-2019-1280-06.jpg" width="1024" height="700" /></a></p>
<p>이렇게 소형차 위주인 인도 시장에서 전장 5m가 넘는 카니발은 엄청난 크기의 대형차인 데다 가격도 상당하다. 시장의 주류인 경차가 70만 루피(한화 약 1,120만 원) 선인 데 반해, 카니발은 기본형 모델의 가격이 249만 5,000루피(한화 약 3,992만 원)나 된다. 풀옵션인 7인승 리무진 모델은 339만 5,000루피(한화 약 5,432만 원)에 달한다. 1인당 GDP가 우리나라의 1/13에 불과한 인도의 경제 상황을 생각하면 한국에서의 S-클래스에 버금가는 고급차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2-horz.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62" alt="2-horz"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2-horz.jpg" width="2088" height="696" /></a></p>
<p>일반 중산층이 패밀리 카로 살 만한 가격이 아닌 만큼, 인도 시장에서 카니발은 철저히 고급차로 판매된다. 기본형 모델부터 베이지 투톤 시트와 3-존 오토 에어컨, 파워 슬라이딩 도어와 터치 디스플레이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며, 최상위 등급에서는 VIP 시트와 2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내장형 공기청정기, 하만 카돈 오디오 시스템 등 호화로운 옵션이 탑재된다. 한국보다 부족한 건 열악한 도로 상황을 고려해 최대 18인치 휠만 장착되는 점과 &#8216;고급차&#8217;인 만큼 컬러 선택지가 흰색, 은색, 검은색 3가지라는 점 뿐이다.</p>
<p>현지에서는 이 광고에 대한 반응도 매우 호의적이다. 인도 누리꾼들은 댓글을 통해 &#8220;카니발은 내 드림카&#8221;, &#8220;역시 기아는 실망시키지 않는다&#8221;, &#8220;놀라운 장인정신으로 빚어낸 차&#8221; 등 열렬한 지지를 보냈다. 실제로 기아차는 인도 시장에서 빠르게 성장 중이다. 비교적 최근인 2018년 인도에 진출했지만 셀토스의 흥행몰이에 힘입어 2020년 현재 신차 점유율은 6.0%에 달한다. 마루티 스즈키, 현대차에 이어 인도 시장 3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548747592_KIA-motors-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63" alt="1548747592_KIA motor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548747592_KIA-motors-1.jpg" width="1280" height="720" /></a></p>
<p>한편, 지난해 준공된 기아차 아난타푸르 공장은 연간 30만 대 규모의 생산 능력을 갖췄다. 주력 모델인 셀토스와 럭셔리 밴 카니발을 시작으로 베뉴 형제차인 소형 SUV 쏘넷, 소형차 리오, 경차 피칸토(국내명 모닝) 등 풀 라인업의 생산을 앞두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공장 재가동 시기는 미정이지만, 생산이 재개되는대로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을 통해 인도 시장 점유율을 키워 나갈 전망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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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쌀가마보다 가벼워&#8221; 세계에서 가장 작은 차 P50, 경매에 출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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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ul 2020 08:30: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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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자동차경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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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승용차들의 길이와 무게는 전장 4~5m, 공차중량 1~2톤 내외다. 그런데 전장은 어린아이 키보다 작고, 무게는 쌀 한 가마니보다 가벼운 자동차가 존재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놀랍게도 존재한다. 그리고 바로 지금, 그 차가 경매에 등장해 화제다. 영국 출생의 초 마이크로 카, 필(Peel) P50이 경매에 출품됐다. P50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차, 세계에서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84350f8a56af4ePeel-Home-page-6-of-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30" alt="1964_peel_p50_15929584350f8a56af4ePeel-Home-page-6-of-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84350f8a56af4ePeel-Home-page-6-of-8.jpg" width="1024" height="768" /></a></p>
<p>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일반적인 승용차들의 길이와 무게는 전장 4~5m, 공차중량 1~2톤 내외다. 그런데 전장은 어린아이 키보다 작고, 무게는 쌀 한 가마니보다 가벼운 자동차가 존재한다면 믿을 수 있을까? 놀랍게도 존재한다. 그리고 바로 지금, 그 차가 경매에 등장해 화제다.</p>
<p>영국 출생의 초 마이크로 카, 필(Peel) P50이 경매에 출품됐다. P50은 세계에서 가장 작은 차,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차, 세계에서 가장 느린 차 등 각종 기네스 기록을 차지하고 있는 비범한(?) 자동차다. 영국의 유명 자동차 TV쇼 &#8216;탑기어&#8217;에 소개되면서 세계적으로도 유명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9752c44eefff64-Peel-P50-E111-New-Mural-to-BaT-3-of-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29" alt="1964_peel_p50_1592959752c44eefff64-Peel-P50-E111-New-Mural-to-BaT-3-of-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9752c44eefff64-Peel-P50-E111-New-Mural-to-BaT-3-of-94.jpg" width="1024" height="1024" /></a></p>
<p>P50을 만든 건 영국령 맨섬(Isle of Man)에 소재한 &#8216;필 엔지니어링&#8217; 사다. 섬유강화플라스틱 소재를 활용해 보트, 모터사이클 바디킷 등을 제작하던 이 회사는 1962년 모터사이클보다 더 작고 가벼운 1인용 자동차 P50을 선보였다. 오늘날 미래 이동수단의 핵심 요소 중 하나인 &#8216;퍼스널 모빌리티&#8217; 개념을 무려 반세기 전 선보인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8451eefff218557Peel-Home-page-4-of-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25" alt="1964_peel_p50_1592958451eefff218557Peel-Home-page-4-of-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8451eefff218557Peel-Home-page-4-of-8.jpg" width="1024" height="768" /></a></p>
<p>앞 2개, 뒤 1개의 바퀴가 달린 P50은 독일 DKW 사의 50cc 엔진과 3단 수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3.4마력, 최고속도 61km/h의 성능을 낸다. 터무니 없이 약한 엔진 성능에도 60km/h까지 가속할 수 있는 건 파이버글래스 차체의 무게가 59kg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쌀 한 가마니가 80kg 정도니 쌀가마보다도 가벼운 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9524eaac464-Peel-P50-E111-New-Mural-to-BaT-18-of-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27" alt="1964_peel_p50_1592959524eaac464-Peel-P50-E111-New-Mural-to-BaT-18-of-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9524eaac464-Peel-P50-E111-New-Mural-to-BaT-18-of-94.jpg" width="1024" height="1024" /></a></p>
<p>전장은 1,372mm, 전폭은 991mm밖에 안 되기 때문에 차를 타고 건물 안 복도를 달리거나 엘리베이터에 타는 것도 가능하다. 하지만 엘리베이터에서 내리기 위해서는 차에서 하차해야 한다. 후진기어가 없어 뒷 범퍼에 달린 손잡이를 잡아당겨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도 워낙 작고 가벼워 주차 공간을 찾아 헤맬 필요 없이 차를 &#8220;끌고&#8221; 들어와 실내에 대 놓을 수 있다는 건 장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966657692720f8a56af4e64-Peel-P50-E111-New-Mural-to-BaT-8-of-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32" alt="1964_peel_p50_159295966657692720f8a56af4e64-Peel-P50-E111-New-Mural-to-BaT-8-of-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966657692720f8a56af4e64-Peel-P50-E111-New-Mural-to-BaT-8-of-94.jpg" width="1024" height="768" /></a></p>
<p>안락한 1인승 시트와 비를 맞지 않는 지붕, 1개의 문, 1개의 전조등과 1개의 와이퍼까지, 그래도 자동차로서 필요한 건 모두 갖췄다. 단 하나, 안전벨트만 제외하고. P50이 출시될 당시만 해도 안전벨트가 필수 안전장비가 아니었던 까닭이다. 당연히 에어백도 없다. 에어컨이나 히터도 없기 때문에 우리나라처럼 일교차가 큰 곳에서 타기엔 썩 유쾌하지 않을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8769efff2185576964-Peel-for-BaT-5-of-5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26" alt="1964_peel_p50_1592958769efff2185576964-Peel-for-BaT-5-of-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8769efff2185576964-Peel-for-BaT-5-of-51.jpg" width="1024" height="768" /></a></p>
<p>P50은 1962년부터 1965년까지 3년 간 고작 50대 밖에 만들어지지 않았다. 그나마도 지금까지 남아있는 차는 27대에 불과하다. 그 중 이번 경매에 출품된 차는 매우 희귀한 &#8220;캐나다 수출 사양&#8221;이다. 이 차를 처음 구입한 사람이 누군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1968년부터 한 사람의 소유였다. 오랫동안 방치돼 있던 이 차는 2018년 발견돼 2년 간의 복원 작업을 거친 뒤 돌아온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9658efff2185576964-Peel-P50-E111-New-Mural-to-BaT-9-of-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28" alt="1964_peel_p50_1592959658efff2185576964-Peel-P50-E111-New-Mural-to-BaT-9-of-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9658efff2185576964-Peel-P50-E111-New-Mural-to-BaT-9-of-94.jpg" width="1024" height="768" /></a></p>
<p>가장 궁금한 건 가격이다. 소형 스쿠터보다도 작고 가벼운 이 차의 가격은 얼마일까? 1965년 출시 당시 P50의 가격은 현재 물가로 약 8,500달러(한화 약 1,016만 원)에 불과(?)했지만, 2016년 소더비 경매에서는 무려 17만 6,000달러(한화 약 2억 1,040만 원)에 낙찰된 바 있다. 엄청난 희소성과 높은 상징성 덕에 소장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887644eefff2164-Peel-P50-E111-New-Mural-to-BaT-84-of-9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631" alt="1964_peel_p50_159295887644eefff2164-Peel-P50-E111-New-Mural-to-BaT-84-of-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7/1964_peel_p50_159295887644eefff2164-Peel-P50-E111-New-Mural-to-BaT-84-of-94.jpg" width="1024" height="1024" /></a></p>
<p>P50은 워낙 희소한 매물이기 때문에 이번 경매를 놓치면 다음 기회를 기약하기 어렵다. 미국 BaT에서 P50의 입찰은 오는 7월 15일(현지시각)에 마감된다. 현재 입찰가는 3만 달러(한화 약 3,586만 원)지만, 이전 낙찰가가 훨씬 높았던 만큼 남은 기간동안 가격은 크게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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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이어 미니까지&#8230; 한국, 월드 프리미어 무대로 급부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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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Jun 2020 05:06:2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미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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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6월 24일, 용인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미니 컨트리맨의 부분변경 모델 실물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지난 달 BMW 5·6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이뤄진 두 번째 월드 프리미어 행사다. 한 달 간격으로 우리나라에서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치뤄지면서 전 세계 자동차 업계의 관심도 모아졌다. 그간 수입차의 신차 공개에서는 &#8216;변두리&#8217;였던 한국이 월드 프리미어의 무대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체 시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99" alt="다운로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1.jpg" width="1200" height="800" /></a></p>
<p>지난 6월 24일, 용인 에버랜드 포레스트캠프에서 미니 컨트리맨의 부분변경 모델 실물이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지난 달 BMW 5·6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에 이어 우리나라에서 이뤄진 두 번째 월드 프리미어 행사다. 한 달 간격으로 우리나라에서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치뤄지면서 전 세계 자동차 업계의 관심도 모아졌다.</p>
<p>그간 수입차의 신차 공개에서는 &#8216;변두리&#8217;였던 한국이 월드 프리미어의 무대로 급부상하고 있다. 전체 시장 규모는 작지만 고가 수입차 판매 비중이 높아 수익성이 뛰어난 &#8220;효자 시장&#8221;일 뿐 아니라 지구촌을 휩쓸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부터도 상대적으로 안전하다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향후 수입차 업계에서 주목받는 신차발표회 현장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지 귀추가 주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501" alt="다운로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3.jpg" width="1059" height="704" /></a></p>
<p>BMW 그룹은 지난 5월 27일,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에서 5시리즈와 6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코로나19 사태의 확산으로 대부분의 자동차 제조사들이 신차발표회를 취소하거나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진행하는 가운데, 매우 이례적으로 진행된 오프라인 발표회다. BMW 코리아는 이날 드라이빙 센터의 차량에 탑승해 프레젠테이션과 언베일링을 관람하는 &#8216;자동차 극장&#8217;식 행사 진행을 통해 언택트 시대에 적합하게 월드 프리미어를 성료했다는 평가를 받았다.</p>
<p>이번 컨트리맨 월드 프리미어 행사 역시 참석자들 간에 거리두기를 유지하며 행사가 진행되는 등, 생활 방역에 신경쓴 모습이다. 5시리즈에 비하자면 이미 차량의 공식 이미지와 정보가 공개된 상태에서 실물만 공개하는 자리였던 만큼 그 규모는 상대적으로 작았지만, 월드 프리미어 행사 경험이 부족함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으로 행사를 마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503"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1.jpg" width="1200" height="800" /></a></p>
<p>물론 올해가 BMW 코리아 25주년, 미니 코리아 15주년 등 한국법인의 &#8220;운때&#8221;가 잘 맞아 행사를 유치할 명분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를 넘어 수입차 시장의 꾸준한 성장세로 글로벌 기준으로도 무시할 수 없는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는 점, 한국에서 코로나19 사태가 비교적 잘 통제되고 있다는 점이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유치한 배경이다.</p>
<p>5시리즈와 컨트리맨 이전에도 국내 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 수입차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그러나 새로운 트림이나 엔진이 추가된 모델에 불과해 사실 상 구색 갖추기 수준이었다. 내·외관 디자인이 대대적으로 변경되고 주요 사양이 바뀌는 부분변경 모델이나 풀체인지 모델의 월드 프리미어는 국산차 외에 찾아보기 어려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500" alt="다운로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2.jpg" width="1129" height="751" /></a></p>
<p>하지만 한국 시장에서 수입차의 존재감이 커 지면서 해외 제조사들의 관심도도 꾸준히 증가세다. 올해 1~5월 수입차 판매량(*한국수입자동차협회 통계 기준)은 9만 4,798대로 전년 동기 대비 5.4% 증가했다. 글로벌 주요 자동차 시장 대다수가 코로나19 사태로 큰 폭의 판매량 감소를 보인 것과 비교하면 괄목할 성장세다.</p>
<p>특히 한국의 경우 소형차보다 중·대형 모델의 판매가 주를 이루면서, 시장 규모 대비 수익성이 매우 뛰어나다. BMW 5시리즈만 하더라도 현행 모델 출시 이래 전 세계 판매량의 12%가 한국에서 팔리며 독보적인 세계 1위 판매량을 기록했다. 경쟁사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역시 E-클래스 세계 1위, S-클래스 세계 2위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모두 다 수천만 원에서 억대를 호가하는 고가 모델이다. 제조사들이 한국 시장에 공을 들일 수밖에 없다.</p>
<p>게다가 기존에 월드 프리미어 무대로 애용되던 미국, 유럽, 중국 등지가 코로나19 사태로 말 그대로 &#8220;초토화&#8221;되면서, 진정세로 접어든 한국이 대안으로 떠올랐다. 성숙기임에도 꾸준히 성장세인 시장 규모, 안정적인 방역 상황 등 여러 요소를 고려했을 때 오프라인 신차발표회 행사에 가장 적합한 환경이라는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502" alt="다운로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다운로드-4.jpg" width="1627" height="1083" /></a></p>
<p>업계에서는 BMW와 미니를 필두로 향후 한국에서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가 꾸준히 늘어날 것으로 전망 중이다. 특히 미국, 유럽보다도 잘 팔리는 중·대형 고가 모델이 유력하다. 당장 올해 3분기 공개를 앞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등의 신차가 한국에서 최초로 언베일링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p>
<p>업계 관계자는 &#8220;수입차 대다수가 신차발표회를 포기하거나 디지털 언박싱으로 대체하고 있는 가운데, BMW가 한국에서 오프라인 행사를 무사히 마치면서 해외 제조사들의 이목이 한국에 집중됐다&#8221;며, &#8220;이번 월드 프리미어 행사들을 계기로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한국 시장의 위상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8221;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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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신차 넘어 인증 중고차도 &#8216;최고&#8217; 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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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n 2020 08:23: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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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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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고차 시장은 판매자와 구매자의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한 &#8216;레몬 마켓(lemon market)&#8217;의 전형이다. 판매자가 정보를 통제하면 구매자가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은 구조다. 정보가 범람하는 21세기인데도 중고차 사기가 만연하는 건 그런 까닭이다. 때문에 대다수의 운전자들에게 중고차 구매 경험은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경험으로 기억되기 마련이다. 이처럼 불신 투성이인 중고차 업계에서 주목받는 건 인증 중고차다. 인증 중고차는 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untitled.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31" alt="untitle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untitled.png" width="1000" height="667" /></a></p>
<p>중고차 시장은 판매자와 구매자의 정보의 비대칭으로 인한 &#8216;레몬 마켓(lemon market)&#8217;의 전형이다. 판매자가 정보를 통제하면 구매자가 합리적인 구매 결정을 내리기 쉽지 않은 구조다. 정보가 범람하는 21세기인데도 중고차 사기가 만연하는 건 그런 까닭이다. 때문에 대다수의 운전자들에게 중고차 구매 경험은 그다지 유쾌하지 않은 경험으로 기억되기 마련이다.</p>
<p>이처럼 불신 투성이인 중고차 업계에서 주목받는 건 인증 중고차다. 인증 중고차는 말 그대로 해당 차량을 만든 제조사가 직접 매입해 차량의 상태를 점검한 뒤, 품질 인증을 받은 중고차를 의미한다. 이미 몇 년 전부터 매년 두 자릿 수 성장세를 보이며 중고차 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다.</p>
<p>수입 인증 중고차 시장을 개척한 건 BMW지만, 현재 가장 크게 규모를 확장한 건 메르세데스-벤츠다. 현재 수입차 회사 중 가장 많은 22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 중이다. 판매량 역시 지난 해 6,450대를 기록해 전년 대비 39.0%의 증가율을 기록했다. 올해 1~5월 판매량은 3,140대로, 코로나19 등의 여파에도 불구하고 예년 대비 성장세가 확실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3.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30" al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3.png" width="1000" height="667" /></a></p>
<p>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의 성장세를 뒷받침하는 건 믿을 만한 품질이다. 지난해부터 인증 중고차의 점검 항목을 178개에서 198개로 확대했다. 통상 15~20분 만에 성능 점검이 끝나는 일반 중고차와 달리, 인증 중고차는 서비스 센터에서만 2시간 넘는 품질 점검을 받는다. 점검 과정 중에는 일반 정비소에서 할 수 없는, 공식 서비스 센터의 전용 스캐너를 통한 정밀 진단까지 포함돼 신차급의 품질 점검이 가능하다는 게 메르세데스-벤츠의 설명이다.</p>
<p>이처럼 점검 절차가 까다롭기 때문에 매입된 모든 차량이 인증 중고차로 판매될 수도 없다. 차령 6년/주행거리 15만km 이내의 차량만 매입하며, 큰 사고가 있었거나 차량의 종합적인 품질이 자체적인 인증 기준에 미달될 경우 인증 중고차가 아닌 일반 중고차로 판매된다. 인증 중고차에는 1년/2만km의 보증연장 상품이 추가되기 때문에, 품질을 보증할 수 없는 차량을 걸러내는 것은 회사 입장에서도 중요한 요소다. 반대로 고객 입장에서는 그 만큼 일반 중고차보다 믿을 만하다는 뜻이기도 하다.</p>
<p>판매 지표도 양호하다. 서비스 센터에서 모든 상품화 과정을 마친 차량들은 전시장에 입고된 뒤 평균 45일 만에 새 주인을 만난다. 일반적인 중고 수입차들의 회전일이 평균 60일 안팎인 것과 비교하면 매우 빠르게 팔리는 셈이다.</p>
<p>인증 중고차는 소비자와 제조사 모두에게 이득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중고차 거래의 불안감을 덜어내면서 보증기간이 남아있는 중고차를 선택할 수 있고, 제조사는 법인용, 시승용 등으로 사용하던 차량들을 인증 과정을 거쳐 좋은 가격에 매각할 수 있다. 또 트레이드-오프 프로모션 등을 통해 신차 판매와 연계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경우 사내 차량이 30%, 트레이드-오프 또는 일반 매입이 70%정도를 차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untitled1.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32" alt="untitled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untitled1.png" width="1000" height="667"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이처럼 공격적인 인증 중고차 사업 확대를 통해 중고차 시장에서도 &#8216;업계 1위&#8217;를 목표로 한다는 전략이다. 특히 베스트셀러인 E-클래스가 인증 중고차 전체 판매량의 1/3가량을 차지한 만큼, 향후 인기 차종들을 중심으로 신차는 물론 중고차 시장에서도 고객들을 자사의 영업망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유지한다는 계획이다. 또 지난 주 진행된 &#8216;인증 중고차 페스티벌&#8217;과 같이 인증 중고차 프로모션도 더욱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p>
<p>물론 숙제도 남아 있다. 늘어나는 수요에 맞춰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해 트레이드-오프 및 일반 매입 비율을 더욱 늘려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입 가격 산정에 있어서도 기존 보유 고객이 납득할 만한 합리적인 가격 산정이 필요하다. 현재로선 많은 고객들이 &#8220;프로모션이 없으면 인증 중고차로 매각하는 것이 손해&#8221;라고 입을 모은다. 메르세데스-벤츠를 재구매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괜찮은 가격을 받기 어렵다는 뜻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관계자 역시도 차량을 판매하는 기 고객들이 얻을 수 있는 이점으로 &#8216;인증 중고차의 브랜드 가치&#8217; 외에는 명확한 답을 내놓지 못했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투명한 중고차 시장에서 인증 중고차의 성장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중고차 시장으로 영역을 넓히려는 제조사들의 변화, 추가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믿을 만한 차를 선택하겠다는 소비자들의 변화가 맞물리며 새로운 시장을 연 셈이다. 인증 중고차 시장에서 매섭게 세를 넓히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되는 것 또한 그런 까닭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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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독] 현대차, 45 EV 차명은 &#8216;아이오닉 5&#8242;&#8230; 아이오닉 패밀리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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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3 Jun 2020 09:00: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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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첫 배터리전기차(BEV) 전용 모델이자 &#8216;포니 후속&#8217;으로 불렸던 45 EV(코드명 NE)의 출시 차명이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됐다. 기존 친환경차 모델명이었던 &#8216;아이오닉(Ioniq)&#8217;은 현대자동차의 BEV 라인업을 위한 서브브랜드 명칭으로 활용되며, 앞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 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달 내부적으로 NE의 차명을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했다. 앞의 &#8216;아이오닉&#8217;은 현대차의 첫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을 계승하는 의미이며, 뒤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799480945159197063843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6" alt="image_799480945159197063843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7994809451591970638435.jpg" width="120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의 첫 배터리전기차(BEV) 전용 모델이자 &#8216;포니 후속&#8217;으로 불렸던 45 EV(코드명 NE)의 출시 차명이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됐다. 기존 친환경차 모델명이었던 &#8216;아이오닉(Ioniq)&#8217;은 현대자동차의 BEV 라인업을 위한 서브브랜드 명칭으로 활용되며, 앞으로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전망이다.</p>
<p>현대차 관계자에 따르면, 현대차는 지난 달 내부적으로 NE의 차명을 &#8216;아이오닉 5&#8242;로 확정했다. 앞의 &#8216;아이오닉&#8217;은 현대차의 첫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아이오닉을 계승하는 의미이며, 뒤의 숫자 &#8217;5&#8242;는 차급을 의미한다. 향후 라인업이 늘어나면 차종 별로 다른 넘버링을 부여받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3895759941591970638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4" alt="image_38957599415919706384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3895759941591970638436.jpg" width="1200" height="854" /></a></p>
<p>&#8216;아이오닉&#8217;은 2012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콘셉트카에 처음 부여된 이름이다. 이후 2016년부터 현대차 첫 친환경차 전용 모델(코드명 AE)의 이름으로 사용됐으며, 현재는 하이브리드(HEV)와 PHEV는 단종되고 전기차 버전만 판매 중이다. 현대차가 아이오닉 차명을 계승하기로 결정한 데에는 이러한 현대차의 친환경차 역사가 담긴 기념비적인 차명이라는 이유가 크다.</p>
<p>&#8216;아이오닉&#8217;은 단일 차종의 차명을 넘어 현대차의 전기차 서브브랜드 네이밍으로 활용된다. 메르세데스-벤츠가 전기차 서브브랜드 EQ를, 폭스바겐이 I.D.를 사용하는 것과 같은 이치다. 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올해 초 공개된 중형 전기 스포츠 세단 &#8216;프로페시&#8217; 콘셉트카는 2022년께 &#8216;아이오닉 6&#8242;라는 차명으로 출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8041489441591970837878.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7" alt="image_80414894415919708378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8041489441591970837878.jpg" width="1200" height="858" /></a></p>
<p>아이오닉 5는 전장 4,635mm의 준중형급 전기차로,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모듈러 플랫폼인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이 적용된 첫 양산차다. 전기차에 최적화된 배터리 배치와 유연한 모듈 구조 덕에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하고 신차 개발 기간을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p>
<p>e-GMP 구조가 적용된 덕에 아이오닉 5의 휠베이스는 대형차급인 3,000mm에 달한다. 작은 차체지만 월등히 넓은 공간을 지닐 것으로 기대되는 이유다. 여기에 일반형 58kWh, 항속형 73kWh급의 배터리를 탑재하고 싱글 또는 듀얼 모터를 통해 후륜구동과 4륜구동 옵션이 제공된다.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는 일반형 354km, 항속형 450km로 예상된다. 여기에 초고속 충전기 사용 시 15분 만에 80% 급속 충전도 가능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53054455159197063843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425" alt="image_5305445515919706384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age_530544551591970638436.jpg" width="1600" height="1142" /></a></p>
<p>같은 플랫폼을 확장해 아이오닉 6를 개발하고, 기아차 역시 e-GMP 기반의 전기 CUV를 개발 중이다. 특히 기아차의 전기 CUV는 &#8216;이매진&#8217; 콘셉트카의 양산 버전으로, 뛰어난 디자인과 0-100km/h 가속시간 3.1초 수준의 강력한 성능을 지닐 것이라는 게 현대차 관계자의 전언이다. 프리미엄 디비전인 제네시스에서도 e-GMP를 활용한 도심형 전기차 &#8216;민트&#8217;를 개발, 양산할 계획이다.</p>
<p>아이오닉 5는 내년 1월부터 현대차 울산1공장 2라인에서 생산된다. 기존에 벨로스터와 코나를 생산하던 1공장은 개수 작업을 거쳐 2라인을 전기차 전용 라인으로 변경한다. 2라인에서는 코나 일렉트릭과 아이오닉 5가 생산될 예정이다. 아이오닉 5는 3월 경 국내 시장에 정식 출시되며, 하반기에는 유럽 등지에도 수출될 예정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NE는 &#8216;아이오닉&#8217; 네이밍을 계승하면서 현대차의 미래 전동화 전략의 핵심 축으로 자리잡을 것&#8221;이라며 &#8220;아이오닉 5를 시작으로 향후 현대차와 기아차를 아우르며 전기차 풀 라인업을 빠르게 구축해 나갈 예정&#8221;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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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BMW, 디젤 24만 대 다시 리콜에&#8230; &#8220;또 불나나&#8221; 불안한 차주들</title>
		<link>http://www.motorian.kr/?p=9639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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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0 Jun 2020 04:3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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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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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가 지난 달 디젤차 24만 대의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 쿨러 재점검을 위한 리콜을 발표한 가운데, 2018년 BMW 화재 사태가 재현될까 우려하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BMW 코리아는 이번 리콜이 어디까지나 &#8216;선제적 점검&#8217;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올 여름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화재에 대한 우려는 피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22일, BMW 79개 차종 24만 1,921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P90389016_highRes_the-new-bmw-530e-xdr-1024x683.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395" alt="P90389016_highRes_the-new-bmw-530e-xdr-1024x6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P90389016_highRes_the-new-bmw-530e-xdr-1024x683.jpg" width="1024" height="683" /></a></p>
<p>BMW가 지난 달 디젤차 24만 대의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 쿨러 재점검을 위한 리콜을 발표한 가운데, 2018년 BMW 화재 사태가 재현될까 우려하는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BMW 코리아는 이번 리콜이 어디까지나 &#8216;선제적 점검&#8217;이라고 선을 그었지만, 올 여름 폭염이 예고된 가운데 화재에 대한 우려는 피할 수 없다는 지적이다.</p>
<p>국토교통부는 지난 5월 22일, BMW 79개 차종 24만 1,921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이번 리콜은 지난 2018년 BMW 화재 사태 이후 개선된 EGR 쿨러 중 일부에서 다시 균열이 발생하는 사례가 확인돼 이를 점검하고 필요 시 교체하기 위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5da8e14e-b3e8-4c8c-8a21-4003d1f8545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393" alt="5da8e14e-b3e8-4c8c-8a21-4003d1f854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5da8e14e-b3e8-4c8c-8a21-4003d1f85455.jpg" width="2047" height="1435" /></a></p>
<p>EGR 쿨러는 2018년 BMW 화재 사태의 주범으로 지목됐던 부품이다. 배기가스재순환장치(EGR)를 냉각시키는 쿨러에 과열로 균열이 발생하고, 냉각수가 누수되면서 냉각수 잔여물 등이 섞인 퇴적물이 흡기다기관에 달라붙어 있다가 불이 붙어 화재로 이어졌다. 당시 짧은 기간동안 수십 대의 BMW 디젤 차량에서 잇따라 화재가 발생하면서 10만 대 이상의 차량이 리콜된 바 있다.</p>
<p>BMW 관계자는 &#8220;변경된 EGR 쿨러에서 제작 상 오차 범위 내에서 발생하는 불량으로 인해 균열이 발생하는 사례가 보고됐다&#8221;며 &#8220;이번 리콜은 2018년 12월 31일 이전에 생산된 EGR 쿨러가 장착된 차량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문제를 사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8221;라고 설명했다. 개선된 EGR 쿨러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일부 불량 가능성을 인지해 예방 점검을 한다는 뜻이다.</p>
<p>이러한 리콜 조치에 관해서 BMW 측은 &#8220;확률적으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극소수의 사례를 바탕으로 모든 대상 차량을 사전 점검하는, 고객만족과 편익을 위한 이례적인 조치&#8221;라고 강조했다. 리콜 대상 차량이 많은 만큼, 대상 차량들은 여러 그룹으로 나뉘어 순차적으로 리콜 작업에 들어간다.</p>
<p>그러나 리콜 대상 차량의 차주들은 불안하다는 입장이다. 수입차 사상 유례없는 대규모 리콜이 시행된 지 2년도 지나지 않아 또 다시 20만 대 넘는 차량을 리콜하면서 화재에 대한 우려가 다시 커 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다. 특히 리콜을 통해 개선된 EGR 쿨러를 장착하거나, 기존에는 아예 리콜 대상이 아니었던 신형 차량 오너들까지도 리콜 대상에 포함되면서 화재의 악몽이 다시 떠오른다는 의견이 제기된다. BMW 코리아는 2018년 리콜 당시 &#8220;몇 년 뒤 같은 문제로 리콜할 일은 없을 것&#8221;이라고 단언했으나, 불과 2년 만에 다시 대규모 리콜을 실시하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asd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396" alt="asd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asdf.jpg" width="1300" height="782" /></a></p>
<p>한 BMW 차주는 &#8220;예방 차원이라고는 하지만 결국 또 다시 화재 우려가 있으니까 리콜이라는 강수를 두는 것 아니냐&#8221;며 불안감을 호소했다. 제작 상 오차 범위 내에서 발생하는 불량이라 하더라도 운이 나쁘면 또 다시 차주의 잘못 없이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우려다. 이 차주는 &#8220;신형 차량들은 화재 우려가 없다고 해서 샀는데, 또 EGR 쿨러 균열 가능성이 있다고 하니 앞으로 매년 여름마다 이렇게 리콜을 받아야 하느냐&#8221;며 불만을 드러냈다.</p>
<p>리콜 자체의 실효성에 대한 의문도 제기된다. 차량마다 운행 환경이 다른데 1회 점검만으로 불량품을 완전히 걸러낼 수 있냐는 것. BMW 동호회의 한 회원은 &#8220;만약 점검 때까지 문제가 없다가 점검 직후 균열이 발생하면 운전자는 아무 것도 모르고 계속 운행하게 될 것&#8221;이라며 회의적인 반응을 보였다. 특히 BMW 코리아가 리콜 참여 고객에게 보증연장상품 할인 쿠폰을 제공하는 것에 대해서도 &#8220;리콜 이후 문제가 발생했을 때 보증기간이 만료되면 자비로 교체해야 하니, 보증연장상품에 가입하라는 의미 같다&#8221;고 덧붙였다.</p>
<p>더욱이 올 여름은 이른바 &#8216;역대급 폭염&#8217;이 찾아올 것으로 예보되면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더욱 커 지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 여름은 폭염특보가 평년 대비 2배 이상 많이 발령될 만큼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BMW 화재 사태가 불거졌던 2018년 여름은 폭염특보가 평년 대비 3.3배 많이 발령돼 기록적인 더위를 기록했다. 당시 한국의 여름 더위가 동시다발적인 BMW 차량 화재를 부채질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올 여름에도 또 다시 연쇄 화재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다는 우려다.</p>
<p>실제로 지난 2018년 12월 24일 국토부와 민관합동조사단의 &#8216;BMW 화재  원인 조사발표&#8217; 당시, 민·관 관계자들은 &#8220;(개선된 EGR 쿨러가) 설계 변경한 것이 약간의 보강 수준으로, 쿨러의 용량은 변함이 없다&#8221;며 &#8220;과다 사용으로 부품에 피로가 누적돼 균열이 가고 누수가 생길 시점을 조금 늦춘 것뿐이다. 그러면 또 화재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8221;고 지적한 바 있다. 무더위 속에서 부하가 많이 걸리는 악조건에서는 개선품이 장착된 차량이라도 언제든 다시 화재가 일어날 수 있다는 뜻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g_176863_1.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394" alt="img_176863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img_176863_1.png" width="860" height="507" /></a></p>
<p>또 다른 BMW 차주는 &#8220;이미 재작년 화재 사태로 중고차 가격에서도 큰 손해를 봤고 이미지도 실추됐지만, BMW는 리콜 조치 이후 구매자들의 금전적 피해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나 보상도 하지 않았다&#8221;며 &#8220;이번에도 리콜 소식이 알려지자 가족들부터 &#8220;또 불이 나는 것 아니냐&#8221;며 불안해 하는데, 언제까지 이런 스트레스에 시달려야 하는가&#8221;며 분개했다.</p>
<p>업계 관계자는 &#8220;무더위가 찾아오는 이번 여름이 BMW에겐 중대고비가 될 것&#8221;이라고 전망했다. 예방적 리콜을 통해 문제가 사라진다면 다행이지만, 만약 또 다시 2018년과 같은 연쇄 화재가 발생한다면 실추된 브랜드 이미지를 회복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다. 그는 &#8220;BMW가 이야기하는 고객만족과 편익을 위한 것이라면 반복되는 리콜로 불안감을 키우기보다는 보다 근본적인 해결책과 보상방안 마련에 고심해야 할 것&#8221;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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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5월 국산차 판매 실적, &#8220;1등은 그랜저, XM3는 선전&#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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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n 2020 12:54: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상준]]></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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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2020년 5월 내수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14만 6,130대(상용 포함)로 전월(14만 5,141대) 대비 0.7%, 전년 동기(13만 3,719대) 대비 9.3% 증가한 수치다. 현대차는 5월 국내에서 5만 7,850대(상용 포함)를 판매했다. 전월(6만 825대) 대비 4.9%, 전년 동월(6만 2,035대) 대비 6.7% 감소한 수치다. 그랜저는 7개월 연속 베스트셀링카에 등극했고, 지난 4월 출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판매량_로고_국산차.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6304" alt="판매량_로고_국산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판매량_로고_국산차-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2020년 5월 내수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p>
<p>총 판매 대수는 14만 6,130대(상용 포함)로 전월(14만 5,141대) 대비 0.7%, 전년 동기(13만 3,719대) 대비 9.3% 증가한 수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더뉴그랜저.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6302" alt="더뉴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더뉴그랜저-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현대차는 5월 국내에서 5만 7,850대(상용 포함)를 판매했다. 전월(6만 825대) 대비 4.9%, 전년 동월(6만 2,035대) 대비 6.7% 감소한 수치다.</p>
<p>그랜저는 7개월 연속 베스트셀링카에 등극했고, 지난 4월 출시된 신형 아반떼는 전년 동월 대비 2배에 가까운 성장세를 보였다. 세단은 그랜저(하이브리드 모델 3,073대 포함)가 1만 3,416대 팔리며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아반떼(AD 413대 포함) 9,382대, 쏘나타(하이브리드 1,306대 포함) 5,827대 등 총 2만 9,080대가 판매됐다. RV는 싼타페 5,765대, 팰리세이드 4,177대, 코나(하이브리드 966대, 전기차 531대 포함) 2,913대 등 총 1만 6,803대가 팔렸다.</p>
<p>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9,567대 판매를 기록했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400대가 팔렸다.</p>
<p>현대차 관계자는 “G80와 아반떼 등 최근 투입한 신차들이 인기를 이어가며 국내 시장 판매가 증가했다”면서, “아직 끝나지 않은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한 활동에 전사적인 역량을 집중하고, 판매 정상화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sorento_20fc_mq4_tuon_front_w.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6306" alt="sorento_20fc_mq4_tuon_front_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sorento_20fc_mq4_tuon_front_w-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기아차는 5월 국내에서 5만 1,181대(상용 포함)를 판매했다. 전월(5만 361대) 대비 1.6%, 전년 동월(4만 3,000대) 대비 19% 증가한 수치다.</p>
<p>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9,297대)로 2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쏘렌토를 포함한 RV 모델은 셀토스 5,604대, 카니발 2,941대, 니로 2,227대 등 총 2만 3,874대가 팔렸다. 승용 모델은 K5 8,136대, K7 4,464대, 모닝 3,452대 등 총 2만 1,251대가 판매됐다.</p>
<p>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5,958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6,056대가 판매됐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는 한편 쏘렌토, K5 등 신차를 앞세워 어려움을 돌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스크린샷_2020-06-02_오후_4.23.23_사본.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6303" alt="스크린샷_2020-06-02_오후_4.23.23_사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스크린샷_2020-06-02_오후_4.23.23_사본-1024x418.jpg" width="620" height="253" /></a></p>
<p>제네시스는 5월 국내에서 1만 2,960대를 판매했다. 전월(1만 217대대) 대비 26.8%, 전년 동월(5,721대) 대비 126.5% 증가한 수치다.</p>
<p>G80(구형 모델 66대 포함)가 7,582대 팔리며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GV80 4,164대, G70 613대, G90 601대 판매되는 등 총 1만 2,960대가 팔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XM3_1.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6308" alt="XM3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XM3_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르노삼성자동차는 5월 국내에서 1만 571대를 판매했다. 전월(1만 1,015대) 대비 4% 감소, 전년 동월(6,130대) 대비 72.4% 증가한 수치다.</p>
<p>XM3와 르노 캡처의 신차 효과로 전년 동기 대비 크게 증가했다. XM3는 5월 한 달간 5,008대 판매되며 전체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이 중 최상위 트림인 TCe 260 RE 시그니처를 선택한 비중이 58.5%로 고객들의 최상위 트림 선택 비중이 높음을 알 수 있었다. 지난달 국내 시장에 새로 선보인 르노 캡처는 출시 첫 달 450대 판매를 기록했다. QM6는 5월 한 달간 3,963대 판매되며, 전월 대비 10.8%, 전년 동기 대비 71.3% 증가한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br />
국산 EV 시장 유일의 세단형 전기차 SM3 Z.E.는 르노삼성자동차 특별 혜택에 힘입어 5월 한 달간 92대 판매되며, 전년 동기 대비 10.8% 증가했다.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는 지난달 79대 판매됐다. NEW 르노 마스터는 신차 수준의 내·외관 디자인과 편의 사양 등 전반적인 상품성 개선으로 3월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5월 한 달간 239대 판매되며 전월 대비 8.1%, 전년 동기 대비 88.2%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ex_2.jpg"><img class="alignnone size-large wp-image-96305" alt="ex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ex_2-1024x495.jpg" width="620" height="299" /></a></p>
<p>쌍용자동차는 지난 5월 내수에서 7,575대를 판매했다. 전월(6,017대) 대비 25.9% 증가, 전년 동월(1만 106대) 대비 25% 감소한 수치다.</p>
<p>렉스턴 스포츠는 2,872대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했고, 그 뒤를 코란도(1,823대)가 이었다. 티볼리와 G4 렉스턴은 각각 1,791대, 1089대씩 판매됐다. 티볼리와 코란도가 전월 대비 각각 27.1%, 27.6% 증가하는 등 전 모델이 고른 판매 증가세를 보였다.</p>
<p>쌍용자동차는 이러한 판매 회복세에 대해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untact, 비대면) 구매’ 트렌드에 맞춰 온라인 커머스와 홈쇼핑 등 비대면 구매 채널을 다양화하는 데 따른 언택트 세일즈 효과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spark_video_img.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307" alt="spark_video_i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6/spark_video_img.jpg" width="647" height="364" /></a></p>
<p>한국지엠은 5월 국내에서 5,993대를 판매했다. 전월(6,706대) 대비 10.6%, 전년 동월(6,727대) 대비 10.9% 감소했다.</p>
<p>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이쿼녹스, 트래버스가 이끄는 RV 모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3.1% 증가했다. 카마로 SS, 볼트 EV, 이쿼녹스,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쉐보레 수입 모델은 8개월 연속 1천 대 이상의 월 판매량을 기록했다.</p>
<p>스파크는 5월 국내 시장에서 총 2,065대가 판매되며 한국지엠의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말리부는 총 822대가 판매되며 올해 들어 월 최대 판매 기록을 세웠다. 트레일블레이저는 956대를 기록했고, 콜로라도는 전월 대비 21.3% 증가한 총 478대가 판매됐다.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이쿼녹스, 트래버스가 이끄는 RV 모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43.1% 증가했다. 카마로 SS, 볼트 EV, 이쿼녹스, 트래버스, 콜로라도 등 쉐보레 수입 모델은 8개월 연속 1천 대 이상의 월 판매량을 기록했다. 특히, 콜로라도는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집계 기준 올해 1~4월 수입차 판매 누계 베스트셀링카 4위에 오르는 등 국내 유일의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으로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p>
<p>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8221;스파크,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 트래버스 등 쉐보레의 주요 제품들이 코로나19 상황에도 불구하고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호응을 받고 있다”며, “특히, 쉐보레는 출시 전후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신차 트레일블레이저에 대한 높은 시장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 이달 국내 시장에서의 고객 인도 대기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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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내수 줄어도 &#8220;수출 전망 청신호&#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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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n 2020 09:56: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한국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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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GM이 전략 차종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의 수출 호조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수출물량 확보에 집중하면서 내수 판매량은 일시적으로 감소했지만, 부품공급이 안정화되면 내수와 수출 모두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 한국GM은 지난 5월 내수 5,993대, 수출 1만 8,785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전월대비 10.6%, 전년동월대비 10.9% 감소했지만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올해 초 출시한 신차 트레일블레이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트레일블레이저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_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대규모-마케팅-활동으로-강렬한-임팩트-남긴다_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4770"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대규모 마케팅 활동으로 강렬한 임팩트 남긴다!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_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대규모-마케팅-활동으로-강렬한-임팩트-남긴다_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GM이 전략 차종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의 수출 호조로 활기를 되찾고 있다. 수출물량 확보에 집중하면서 내수 판매량은 일시적으로 감소했지만, 부품공급이 안정화되면 내수와 수출 모두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된다.</p>
<p>한국GM은 지난 5월 내수 5,993대, 수출 1만 8,785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전월대비 10.6%, 전년동월대비 10.9% 감소했지만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올해 초 출시한 신차 트레일블레이저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트레일블레이저는 5월 956대가 팔리며 스파크의 뒤를 이어 한국GM의 주력차종으로 떠올랐다.</p>
<p>트레일블레이저의 판매량은 전월대비 45.6% 급감해 외견 상 판매가 위축된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속내를 들여다보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한국GM의 올 1~5월 내수 전체 판매량 중 트레일블레이저의 비중은 20.5%에 달한다. 다섯 달동안 판 차 5대 중 1대는 트레일블레이저인 셈이다. SUV·RV로만 범위를 좁히면 같은 기간 내수 판매량 중 55.7%가 트레일블레이저다. 1월 중순 출시돼 설 연휴 등으로 연초 영업일이 적었던 것을 고려하면 상당한 인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_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대규모-마케팅-활동으로-강렬한-임팩트-남긴다_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4771"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대규모 마케팅 활동으로 강렬한 임팩트 남긴다!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사진자료_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대규모-마케팅-활동으로-강렬한-임팩트-남긴다_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제로 국내에서 트레일블레이저의 주문대기 물량은 5,000여 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지금 주문해도 최장 10주가량 대기해야 한다. 미국 시장으로의 수출 물량을 충당하기 위해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현재 한국GM 전체 수출물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p>
<p>트레일블레이저는 당초 1분기 중 미국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출시 시기가 미뤄졌다. 현재는 출시를 앞두고 초기 재고를 확보하기 위해 미국 수출물량에 집중하고 있다는 게 한국GM 관계자의 설명이다. 한국GM은 부평1공장에서 중국을 제외한 글로벌 시장의 트레일블레이저를 전량 생산한다. 6월이 지나면 미국에서도 재고물량이 충분히 확보되면서 내수 공급에도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현재 주문이 밀려있는 만큼 6월부터는 내수에서도 본격적으로 판매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p>
<p>트레일블레이저의 수출이 호조를 보이면서 한국GM 부평공장에도 활기가 돌고 있다. 기존 부평1공장에서 생산하던 트랙스의 라인을 가져온 부평2공장은 거의 100%에 가까운 가동율을 보이고 있으며, 트레일블레이저가 생산되는 부평1공장 역시 부품수급만 안정되면 가동율이 정상궤도에 오를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사진자료_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5852" alt="사진자료_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사진자료_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관건은 코로나19 사태다. 트레일블레이저 생산에 투입되는 부품 중 일부가 코로나19 사태로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기 때문. 필리핀에서 생산되는 부품의 수급이 지연되면서 지난 5월에는 생산이 일시적으로 중단되기도 했다. 따라서 부품의 안정적인 수급을 통해 내수·수출 모두 안정적인 물량을 확보하는 것이 트레일블레이저 성공의 관건이라고 할 수 있다.</p>
<p>업계 관계자는 &#8220;트레일블레이저는 가장 인기있는 소형SUV 세그먼트이자, 상품성과 디자인, 가격 등 여러 요소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춘 모델&#8221;이라며 &#8220;내수와 수출 양면에서 물량을 충분히 확보한다면 한국GM의 경영 정상화를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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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닛산·인피니티, 16년 만에 한국 철수&#8230; 소비자 피해 우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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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y 2020 08:4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닛산]]></category>
		<category><![CDATA[인피니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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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 자동차 브랜드 닛산과 인피니티가 2020년 12월 부로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다. 2004년 한국닛산이 출범한지 16년 만의 일이다.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글로벌 본사의 고강도 구조조정 계획에 따른 결정이지만, 닛산과 인피니티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피해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일본 닛산자동차는 5월 28일 오후, 글로벌 보도자료를 통해 구조조정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오는 2023년까지 비용절감과 경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asdf.pn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77" alt="asd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asdf.png" width="937" height="650" /></a></p>
<p>일본 자동차 브랜드 닛산과 인피니티가 2020년 12월 부로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다. 2004년 한국닛산이 출범한지 16년 만의 일이다. 경영난을 겪고 있는 글로벌 본사의 고강도 구조조정 계획에 따른 결정이지만, 닛산과 인피니티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피해는 불가피할 전망이다.</p>
<p>일본 닛산자동차는 5월 28일 오후, 글로벌 보도자료를 통해 구조조정 계획을 밝혔다. 이에 따르면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오는 2023년까지 비용절감과 경영 효율화를 위해 글로벌 시장의 여러 사업장들에 대한 구조조정이 진행된다.</p>
<p>이 4개년 계획은 경영 정상화를 위해 글로벌 생산량을 조절하고 수익성 향상을 위한 공장 가동율 향상시키는 것이 골자다. 또 수익성이 악화된 시장에서는 일부 또는 모든 브랜드를 철수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nissan_headquarters_yokohama_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75" alt="nissan_headquarters_yokohama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nissan_headquarters_yokohama_1.jpg" width="1240" height="930" /></a></p>
<p>생산기지의 경우 서유럽 지역을 담당하는 스페인 바르셀로나 공장, 동남아 지역의 인도네시아 공장이 폐쇄된다. 대신 미국 공장과 태국 공장에 생산역량을 집중시켜 효율성을 꾀한다.</p>
<p>세일즈 측면에서는 닛산의 핵심 시장인 일본, 중국, 그리고 북미 지역에 집중한다. 상대적으로 판매량이 저조한 남미, 유럽, 동남아 지역에서는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의 자산을 활용해 효율성 개선 전략을 수립한다.</p>
<p>한국과 러시아에서는 사업을 대폭 축소한다. 한국에서는 닛산과 인피니티 브랜드가 모두 철수하고, 러시아 시장에서도 저가 브랜드인 닷선이 철수한다. 닷선 브랜드의 동남아 사업도 기존보다 축소할 예정이다.</p>
<p>우치다 마코토 닛산 사장은 이러한 구조조정 방안에 대해 &#8220;닛산이 전 세계 고객에게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생산, 연구개발, 판매 등 핵심 사업분야의 경쟁력을 회복해야 한다&#8221;며 &#8220;새로운 시대에 &#8216;닛산의 방식&#8217;으로 위기를 극복하고 고객중심, 기술우선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도전&#8221;이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사진자료_한국닛산_2019_서울모터쇼서_올-뉴_알티마_국내_최초_공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76" alt="사진자료_한국닛산,_2019_서울모터쇼서_올-뉴_알티마_국내_최초_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사진자료_한국닛산_2019_서울모터쇼서_올-뉴_알티마_국내_최초_공개.jpg" width="1200" height="875" /></a></p>
<p>이러한 구조조정 방안이 알려지면서, 한국닛산은 보도자료를 통해 &#8220;2020년 12월 부로 닛산 및 인피니티 브랜드가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다&#8221;고 밝혔다. 또 &#8220;대내외적인 사업 환경 변화로 인해 국내 시장에서의 상황이 더욱 악화되면서, 본사는 한국 시장에서 다시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갖추기가 어렵다고 판단했다&#8221;며 철수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여러 언론의 확인 요청에도 철수 여부에 대해 사실무근, 또는 추측성 보도로 일축했던 것과는 대조적인 태도다.</p>
<p>닛산과 인피니티의 철수에 대해서는 &#8220;예상된 수순&#8221;이라는 게 업계의 평가다. 닛산은 &#8216;일본 빅3&#8242;인 토요타, 혼다와 더불어 3개 브랜드 중 가장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지난해부터 일본차 불매운동이 확산되면서 월간 판매량은 닛산과 인피니티가 각각 46대(2019.9월), 1대(2020.1월)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올해 들어서도 닛산의 1~4월 누적 판매량은 813대, 159대에 그쳐 전년 동기 대비 54.6%나 급락했다.</p>
<p>특히 일본차 불매운동 이전에도 닛산과 인피니티 브랜드의 제품 경쟁력 하락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판매량이 감소해 왔고, 2018년부터는 카를로스 곤 당시 회장의 구속 사건 등 내흉을 겪기도 했다. 급기야 올해 초부터 코로나19 사태가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부진을 겪던 닛산에 치명타를 입혔다는 분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news_0211_a.jpg.ximg_.l_12_m.smart_.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74" alt="news_0211_a.jpg.ximg.l_12_m.smar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news_0211_a.jpg.ximg_.l_12_m.smart_.jpg" width="1200" height="675" /></a></p>
<p>한편, 닛산과 인피니티 한국 철수가 확정되면서 기존에 닛산-인피니티 차량을 구입한 소비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한국닛산은 &#8220;기존 닛산과 인피니티 고객들을 위한 차량의 품질 보증, 부품 관리 등의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는 2028년까지 향후 8년간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8221;이라고 설명했지만, 그럼에도 서비스센터 축소 등 소비자의 불편은 불가피할 전망이다.</p>
<p>앞서 한국 시장에서 철수한 스바루, 미쓰비시 등의 경우에도 일부 서비스센터를 통한 애프터세일즈 서비스가 제공돼 왔지만, 실제 고객들은 멀리 떨어진 서비스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등 불편을 겪은 사례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판매가 저조했고, 비교적 짧은 시간만에 한국 시장을 떠난 스바루, 미쓰비시와 달리 닛산은 지난 16년 간 한국에서 수만 대의 차량을 판매한 만큼 고객들의 피해가 매우 클 것으로 우려된다.</p>
<p>업계 관계자는 &#8220;법적으로 부품 관리 및 애프터세일즈 서비스에 대한 의무 제공 기간을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당장 닛산 차량의 수리가 불가능하지는 않겠지만, 딜러사 폐업 등으로 서비스센터 수가 줄어들면 기존 고객들의 불편이 매우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8221;며 적절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p>
<p>한국닛산은 닛산-인피니티의 한국 철수 후 구체적인 고객지원 대책에 대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추후 공지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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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20;새 엔진만 6가지&#8221; BMW 신형 5시리즈에 탑재되는 엔진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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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May 2020 12:34: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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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월 27일, BMW가 5시리즈와 6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5·6시리즈는 디자인은 물론 성능 면에서도 신규 엔진을 대거 적용하면서 비즈니스 세단 시장에서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한국의 5시리즈 판매량은 세계 1위로 5시리즈 글로벌 판매량의 12% 가량을 차지하는 만큼, 최신 사양과 파워트레인을 대거 투입한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7월, 한국 시장에서는 오는 4분기 출시되는 신형 5시리즈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07.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56" alt="BMW-5-Series-2021-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07.jpg" width="1024" height="700" /></a></p>
<p>5월 27일, BMW가 5시리즈와 6시리즈 부분변경 모델을 한국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신형 5·6시리즈는 디자인은 물론 성능 면에서도 신규 엔진을 대거 적용하면서 비즈니스 세단 시장에서의 인기를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특히 한국의 5시리즈 판매량은 세계 1위로 5시리즈 글로벌 판매량의 12% 가량을 차지하는 만큼, 최신 사양과 파워트레인을 대거 투입한다.</p>
<p>글로벌 시장에서는 7월, 한국 시장에서는 오는 4분기 출시되는 신형 5시리즈에는 가솔린, 디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 그 중 한국 시장에는 가솔린 4종, 디젤 1종, PHEV 1종 등 무려 6종이 출시 예정인데, 부분변경임에도 전 엔진 라인업이 새롭게 개선되면서 기대를 모은다.</p>
<p><strong>4기통·6기통 전 모델에 마일드 하이브리드 탑재&#8230; 디젤은 대폭 축소</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1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57" alt="BMW-5-Series-2021-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14.jpg" width="1024" height="700" /></a></p>
<p>가장 눈여겨 볼 부분은 주력이 될 520i, 530i, 540i, 523d 등 4기통·6기통 전 라인업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됐다는 점이다.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차량의 공급 전압을 48V로 높여 차량 내부의 각종 기능들을 전동화하고, 필요 시 구동에도 힘을 보태 출력과 효율을 향상시키는 보조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66.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59" alt="BMW-5-Series-2021-1280-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66.jpg" width="1024" height="700" /></a></p>
<p>48V 시스템을 탑재함으로써 얻는 이득은 한두 가지가 아니다. 최고 11마력을 발휘하는 모터가 스타터와 제너레이터를 겸해 차량 내부의 다양한 전기장치에 동력을 공급하고 급가속 시에는 구동계에 힘을 보태 엔진 반응속도와 순간 가속력을 높여준다. 오토 스타트-스톱 기능과의 궁합이 매우 좋은데, 15km/h 이하로 속도가 줄어들면 미리 시동을 끄고 재출발 시에도 별도의 스타트 모터가 없기 때문에 부드럽게 시동이 걸려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한다. 25~160km/h의 속도 영역에서 정속주행 중이라면 언제든 시동을 끄고 전기모터만으로 구동해 연료를 절감할 수 있다.</p>
<p>따라서 주력 모델들의 제원 상 엔진 성능은 기존과 비슷하지만,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덕에 반응성과 가속력, 연료효율은 나아질 전망이다. 가솔린 라인업 520i, 530i, 540i의 최고출력(HP)은 각각 184마력, 252마력, 333마력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0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52" alt="BMW-5-Series-2021-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0e.jpg" width="1024" height="700" /></a></p>
<p>가솔린 라인업을 촘촘하게 채우는 한편, 디젤 라인업은 대폭 축소된다. 6기통 디젤 모델은 아예 국내 출시되지 않으며, 기존 520d에서 이름이 바뀐 523d만 판매된다. 523d 역시 48V 시스템이 조합되며, 제원 상 최고출력은 190마력으로 기존 520d와 동일하다. 하지만 엔진 내부에서는 여러 개선이 이뤄져 연료분사압력이 높아지고 유로-6d 배출가스 기준을 충족시킬 수 있는 저감기술이 탑재된다.</p>
<p><strong>&#8220;리틀 M5&#8243; M550i 첫 출시&#8230; M550d는 단종 수순</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2d.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54" alt="BMW-5-Series-2021-1280-2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2d.jpg" width="1024" height="700" /></a></p>
<p>신형 5시리즈에서 새롭게 추가되는 라인업이 가솔린 V8 엔진을 탑재한 M550i다. 기존 모델에는 직렬6기통 쿼드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된 M550d가 있었으나, 배출가스 규제 등의 문제로 M550d는 글로벌 시장에서 단종 수순을 밟는다.</p>
<p>M550i는 M5를 제외하면 5시리즈 라인업 중 유일한 V8 엔진 탑재 모델이자, M5를 제외하면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해 &#8220;리틀 M5&#8243;라고 불릴 만하다. 4.4L V8 엔진에 2개의 트윈스크롤 터보차저가 더해져 최고출력(HP)은 530마력, 최대토크는 M5와 동일한 76.5kgf.m에 달한다. 여기에 M550i만을 위한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가 조합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2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55" alt="BMW-5-Series-2021-1280-2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2e.jpg" width="1024" height="700" /></a></p>
<p>이는 부분변경 이전 M550i의 최고출력(455마력)에 비해 75마력이나 높아진 것으로, M5 외의 5시리즈가 500마력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제로 M550i의 성능은 이전 세대 M5에 필적한다. 이전 세대 M5 초기모델의 최고출력은 560마력, 0-100km/h 가속시간은 4.3초를 기록했다. 이미 부분변경 이전 M550i의 0-100km/h 가속시간이 4.0초로 구형 M5보다 빨라졌던 만큼, 신형 M550i는 더 빠른 가속력을 낼 것으로 기대된다.</p>
<p>M550i가 라인업에 추가되면서 5시리즈는 비즈니스 세단 시장에서 퍼포먼스에 방점을 찍을 전망이다. 경쟁 모델인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의 AMG E53, 제네시스 G80에 추가 예정인 3.5 스포츠 모델의 경우 최고출력이 400마력대로, M550i에 비해 퍼포먼스 면에서 뒤처진다. 기존의 &#8216;디젤 강자&#8217; 이미지를 탈피해 퍼포먼스 중심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구축한다는 전략이다.</p>
<p><strong>PHEV는 530e 한 종류만&#8230; 출력 크게 늘어</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6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58" alt="BMW-5-Series-2021-1280-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61.jpg" width="1024" height="700" /></a></p>
<p>글로벌 시장에서 신형 5시리즈에는 새로운 6기통 PHEV, 545e가 추가됐다. 그러나 한국 시장에서는 기존과 동일하게 530e 한 종류만 판매될 예정이다. 530e는 기존과 이름이 같지만, 성능 면에서는 큰 폭의 향상이 이뤄진다.</p>
<p>엔진 최고출력(HP)은 184마력, 모터 최고출력은 109마력으로 기존과 차이가 없지만, 스포츠 모드에서 모터의 성능을 구동력에 최대한 보태는 &#8216;엑스트라부스트(XtraBoost)&#8217; 기능이 추가되면서 시스템 최고출력이 기존 대비 40마력이나 오른 292마력에 달한다. 엔진과 모터의 힘을 동시에 최대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p>
<p>그러면서도 효율은 기존보다 나아졌다. 유럽 기준 EV모드 주행거리는 62~67km로 기존 55~58km 대비 최대 11km 늘어났다. 따라서 PHEV의 효율성과 퍼포먼스를 동시에 추구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선택지가 될 전망이다. 또 M 스포츠 패키지 디자인이 적용되지 않았던 기존 모델과 달리, 신형 5시리즈에서는 PHEV를 구입하더라도 M 스포츠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게 돼 디자인 선택지도 늘어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1e.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53" alt="BMW-5-Series-2021-1280-1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BMW-5-Series-2021-1280-1e.jpg" width="1024" height="700" /></a></p>
<p>한편, 왜건 버전인 5시리즈 투어링에도 처음으로 PHEV인 530e가 추가된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후륜구동 530e 투어링과 4륜구동 530e x드라이브 투어링 등 2종이 출시될 예정이지만, 왜건 선호도가 낮은 국내 출시 여부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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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렌터카 공룡 &#8216;허츠&#8217; 파산&#8230; 美 신차 판매 쇼크 오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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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May 2020 10:00: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허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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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렌터카 업체, &#8216;허츠(Hertz)&#8217;가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를 견디지 못하고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사태가 여행업계에 입힌 타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인데, 미국 내에서만 56만 대에 달하는 렌터카를 운영하던 허츠가 파산하면서 미국의 신차 및 중고차 시장에도 적잖은 충격을 줄 전망이다.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허츠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델라웨어 파산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5ea9cb9d42278d047673219f.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32" alt="5ea9cb9d42278d047673219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5ea9cb9d42278d047673219f.jpg" width="865" height="649" /></a></p>
<p>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렌터카 업체, &#8216;허츠(Hertz)&#8217;가 코로나19 확산의 여파를 견디지 못하고 파산 절차에 들어갔다. 코로나19 사태가 여행업계에 입힌 타격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예인데, 미국 내에서만 56만 대에 달하는 렌터카를 운영하던 허츠가 파산하면서 미국의 신차 및 중고차 시장에도 적잖은 충격을 줄 전망이다.</p>
<p>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허츠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델라웨어 파산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허츠는 청산 절차를 밟거나 파산보호를 통해 법정관리에 돌입한다. 이번 파산보호신청은 유럽, 호주 등 타 지사를 제외한 미국과 캐나다 법인만 해당한다.</p>
<p>허츠는 공항 등지에서 여행객을 대상으로 빌려주는 단기 렌터카를 통해 대부분의 수익을 얻어 왔다. 그러나 올해 초부터 여행 통제가 강력하게 이뤄지면서 큰 손실을 입었다. 차량 매각, 인력감축, 비용절감 등 고강도 자구책이 시행됐음에도 187억 달러(한화 약 23조 664억 원)에 달하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1x-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31" alt="-1x-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1x-1.jpg" width="2000" height="1500" /></a></p>
<p>업계에서는 &#8220;예상된 수순&#8221;이라는 반응이다. 허츠는 카셰어링, 라이드헤일링 등 차량공유 서비스의 등장으로 수익성 악화 문제를 겪어 왔다. 여기에 설상가상으로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지난 달부터 차량 리스대금을 납부하지 못해 파산설이 돌았고, 결국 파산보호신청에 이른 것. 다만 일각에서는 이미 허츠의 경영상황이 나빠진 상황이었기 때문에 위기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한 것이라는 견해도 제기된다.</p>
<p>허츠는 &#8216;엔터프라이즈&#8217;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렌터카 회사다. 미국 내에서 운영 중인 렌터카만 무려 56만 7,000대에 달하며, 다른 대륙의 지사에서 운영하는 20만 4,000대의 렌터카까지 포함하면 전 세계에서 77만 대 가량의 렌터카를 보유한 &#8216;렌터카 공룡&#8217;이다.</p>
<p>이번에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에서만 연간 20만~30만 대의 신차를 구입하기 때문에 허츠의 파산은 미국 신차 시장에도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허츠의 전체 플릿(fleet) 구매 중 21%를 차지하는 GM, 18%를 차지하는 FCA, 12%를 차지하는 포드 등 &#8216;미국 빅3&#8242;의 내수 신차 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그 밖에도 기아자동차(10%), 토요타(9%), 닛산(7%), 현대(5%) 등 한국과 일본의 대중차 브랜드도 손실이 불가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car-rental.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233" alt="car-renta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car-rental.jpg" width="1068" height="580" /></a></p>
<p>가장 우려되는 상황은 이른바 &#8216;도미노 효과&#8217;다. 허츠가 파산 후 청산절차를 밟게 될 경우 리스대금을 납부받지 못한 금융회사와 플릿 판매가 취소된 자동차 회사 등 여러 유관 기업들이 잇달아 경영 위기에 부닥치는 것이다. 현재로선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허츠 파산의 여진도 오래 지속될 것으로 우려된다.</p>
<p>한편, 미국 내 중고차 시장에도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앞서 허츠, 에이비스(Avis) 등 여러 렌터카 회사들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운영하던 렌터카를 대량으로 중고차 시장에 내놓은 바 있다. 여기에 허츠가 추가로 대량 매각을 결정할 경우, 주행거리가 짧고 연식이 2년 이내인 중고차가 시장에 풀리면서 중고 시세도 큰 폭으로 하락할 전망이다. 이 경우 중고차 딜러와 신차 제조사의 손실은 커지겠지만 저렴하고 품질 좋은 중고차가 늘어 소비자들의 중고차 구매를 통한 경기 부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p>
<p>폴 스톤(Paul Stone) 허츠 렌터카 회장은 &#8220;허츠는 지난 102년 간 렌터카 산업을 선도해 왔고, 연초까지도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8221;며 &#8220;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파산보호를 신청하는 위기에 봉착했지만, 이를 통해 더 탄탄한 재정적 기반을 닦을 수 있다면 허츠의 미래도 재건할 수 있을 것&#8221;이라며 회생 의지를 드러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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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허츠는 지난 22일(현지시간), 델라웨어 파산법원에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법원의 판단에 따라 허츠는 청산 절차를 밟거나 파산보호를 통해 법정관리에 돌입한다. 이번 파산보호신청은 유럽, 호주 등 타 지사를 제외한 미국과 캐나다 법인만 해당한다.<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허츠는 공항 등지에서 여행객을 대상으로 빌려주는 단기 렌터카를 통해 대부분의 수익을 얻어 왔다. 그러나 올해 초부터 여행 통제가 강력하게 이뤄지면서 큰 손실을 입었다. 차량 매각, 인력감축, 비용절감 등 고강도 자구책이 시행됐음에도 187억 달러(한화 약 23조 664억 원)에 달하는 부채를 감당하지 못했다.<br />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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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se_component se_image default" style="margin-top: 30px;font-family: 나눔고딕, nanumgothic, se_NanumGothic, sans-serif, simhei;color: #000000;font-size: 17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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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허츠는 &#8216;엔터프라이즈&#8217;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렌터카 회사다. 미국 내에서 운영 중인 렌터카만 무려 56만 7,000대에 달하며, 다른 대륙의 지사에서 운영하는 20만 4,000대의 렌터카까지 포함하면 전 세계에서 77만 대 가량의 렌터카를 보유한 &#8216;렌터카 공룡&#8217;이다.<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이번에 파산보호를 신청한 미국에서만 연간 20만~30만 대의 신차를 구입하기 때문에 허츠의 파산은 미국 신차 시장에도 큰 타격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허츠의 전체 플릿(fleet) 구매 중 21%를 차지하는 GM, 18%를 차지하는 FCA, 12%를 차지하는 포드 등 &#8216;미국 빅3&#8242;의 내수 신차 판매가 큰 폭으로 감소할 전망이다. 그 밖에도 기아자동차(10%), 토요타(9%), 닛산(7%), 현대(5%) 등 한국과 일본의 대중차 브랜드도 손실이 불가피하다.<br />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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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se_textarea" style="margin: 0px;padding: 0px;width: 700px;height: 570px;border: none;background: 0px 0px;font-size: inherit;font-weight: inherit;line-height: inherit;color: inherit;text-align: inherit;font-style: inherit;text-decoration: inherit;font-family: inherit !important"><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가장 우려되는 상황은 이른바 &#8216;도미노 효과&#8217;다. 허츠가 파산 후 청산절차를 밟게 될 경우 리스대금을 납부받지 못한 금융회사와 플릿 판매가 취소된 자동차 회사 등 여러 유관 기업들이 잇달아 경영 위기에 부닥치는 것이다. 현재로선 그럴 가능성이 높지 않지만,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허츠 파산의 여진도 오래 지속될 것으로 우려된다.<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한편, 미국 내 중고차 시장에도 지각변동이 예고된다. 앞서 허츠, 에이비스(Avis) 등 여러 렌터카 회사들이 유동성 확보를 위해 운영하던 렌터카를 대량으로 중고차 시장에 내놓은 바 있다. 여기에 허츠가 추가로 대량 매각을 결정할 경우, 주행거리가 짧고 연식이 2년 이내인 중고차가 시장에 풀리면서 중고 시세도 큰 폭으로 하락할 전망이다. 이 경우 중고차 딜러와 신차 제조사의 손실은 커지겠지만 저렴하고 품질 좋은 중고차가 늘어 소비자들의 중고차 구매를 통한 경기 부양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br />
</span><span style="background-color: inherit">폴 스톤(Paul Stone) 허츠 렌터카 회장은 &#8220;허츠는 지난 102년 간 렌터카 산업을 선도해 왔고, 연초까지도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8221;며 &#8220;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파산보호를 신청하는 위기에 봉착했지만, 이를 통해 더 탄탄한 재정적 기반을 닦을 수 있다면 허츠의 미래도 재건할 수 있을 것&#8221;이라며 회생 의지를 드러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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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5, 美서 &#8216;옵티마&#8217; 이름 버린다&#8230; AWD도 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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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1 May 2020 05:52: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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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의 중형 세단 K5가 올 하반기 북미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북미 지역에서 기존에 사용되던 차명 &#8216;옵티마(Optima)&#8217;를 버리고 한국과 같은 &#8216;K5&#8242;로 차명을 통일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산 중형 세단 최초로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AWD) 사양이 북미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 미국 환경보호국(EPA)은 지난 20일(현지시각), 기아 신형 K5 북미 사양의 연비 인증 자료를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신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3055"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의 중형 세단 K5가 올 하반기 북미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북미 지역에서 기존에 사용되던 차명 &#8216;옵티마(Optima)&#8217;를 버리고 한국과 같은 &#8216;K5&#8242;로 차명을 통일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국산 중형 세단 최초로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AWD) 사양이 북미 시장에 출시될 전망이다.</p>
<p>미국 환경보호국(EPA)은 지난 20일(현지시각), 기아 신형 K5 북미 사양의 연비 인증 자료를 웹사이트에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신형 K5의 북미명은 기존에 사용하던 &#8216;옵티마&#8217;가 아닌 &#8216;K5&#8242;로, 한국 시장과 동일하게 변경됐다.</p>
<p>&#8216;옵티마&#8217; 차명은 지난 2000년 기아차가 북미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인 중형 세단 옵티마 이래로 로체, 1·2세대 K5 등 4세대에 걸쳐 20년간 사용돼 왔다. 반면 같은 &#8216;K&#8217; 돌림을 사용하는 이름은 북미 지역에 그간 소개된 바 없다. 그나마 K9이 북미명 K900으로 비슷한 형태의 차명을 채택했지만, 그마저도 한국 시장과는 상이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26-3세대-K5-외장-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1949" alt="191126 3세대 K5 외장 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26-3세대-K5-외장-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북미 시장에서의 차명 변경을 준비중이라는 사실은 작년 말부터 알려졌다. 현재 한국, 중국 등지에서는 &#8216;K&#8217; 돌림 차명을 사용하고 있지만 북미 시장에서는 과거부터 사용되던 차명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K3는 포르테, K5는 옵티마, K7은 카덴자로 불린다. 기아차는 지난해 말부터 글로벌 마케팅 전략의 일환으로 북미 시장의 차명을 한국과 동일하게 수정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이처럼 기아차가 북미 시장에서 새로운 차명을 적용함으로써 이미지 쇄신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세대 교체와 더불어 완전히 새로운 신차로 보이는 착시효과와 더불어, 기아의 영문 이니셜의 상징이기도 한 &#8216;K&#8217;를 전면에 내세워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수 있다는 것. 반면 일각에서는 보수적인 북미 소비자들이 새로운 차명에 대한 거부감을 드러낼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p>
<p>특히 링컨, 캐딜락 등 미국 브랜드들의 경우 알파벳과 숫자로 차명을 짓는 &#8216;알파뉴메릭(alpha-numeric)&#8217; 차명을 버리고 차종 별로 고유 차명을 부여하고 있어, 이와 대조적인 행보를 보이는 기아차에 귀추가 주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26-3세대-K5-외장-전측면.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1948" alt="191126 3세대 K5 외장 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1126-3세대-K5-외장-전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이번에 공개된 연비 인증 자료에 따르면 신형 K5의 북미 사양에는 AWD 옵션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에 인증받은 차량은 K5 1.6 터보 AWD 사양으로, 180마력 사양의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은 한국 시장과 동일하지만 전자제어식 4륜구동 시스템이 추가된다. 하지만 AWD 시스템의 구체적인 사양에 대해서는 확인되지 않았다.</p>
<p>외신 정보에 따르면 북미형 K5는 1.6 터보와 2.5 터보 GT 등 2개 버전으로 출시되며, 두 모델 모두 AWD 옵션이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브랜드의 중형 세단이 AWD 옵션을 탑재하는 건 이번이 최초다. 그러나 북미형 K5는 미국 조지아 공장에서 생산되는 만큼, 한국 사양에도 향후 같은 옵션이 추가될 지 여부는 미지수다.</p>
<p>신형 K5는 당초 올 상반기 북미, 유럽 등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출시 시기가 올 하반기로 늦춰졌다. 구체적인 출시 일자와 사양 및 가격 등 세부사항은 미지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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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래車 비전은 &#8220;수소·전기·내연기관 상생&#822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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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0 May 2020 08:4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공학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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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8220;미래에도 자동차의 주류는 내연기관입니다. 가까운 미래 도로는 수소전기차와 배터리전기차, 내연기관차가 상생하는 모습이 될 것입니다.&#8221; 배충식 한국자동차공학회 부회장은 자동차 기술과 정책 개발의 미래 전망을 제시하며 이렇게 설명했다. 많은 이들이 2030년이면 모든 사람들이 전기차를 타고 다닐 것이라는 장밋빛 미래를 꿈꾸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냉혹한(?) 평가다. 자동차 산업과 정책의 동향을 현실적인 시각으로 분석한 결과다. 한국자동차공학회(회장 강건용)는 지난 5월 19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div>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다운로드.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50"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다운로드.jpg" width="3000" height="1862"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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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trong>&#8220;미래에도 자동차의 주류는 내연기관입니다. 가까운 미래 도로는 수소전기차와 배터리전기차, 내연기관차가 상생하는 모습이 될 것입니다.&#8221;</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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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배충식 한국자동차공학회 부회장은 자동차 기술과 정책 개발의 미래 전망을 제시하며 이렇게 설명했다. 많은 이들이 2030년이면 모든 사람들이 전기차를 타고 다닐 것이라는 장밋빛 미래를 꿈꾸지만,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는 냉혹한(?) 평가다. 자동차 산업과 정책의 동향을 현실적인 시각으로 분석한 결과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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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자동차공학회(회장 강건용)는 지난 5월 1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페럼타워에서 &#8216;미래 자동차 기술 개발의 상생 전략 &#8211; 자동차 시장을 주도할 선제적 대응&#8217;을 주제로 한국자동차공학회 자동차 기술 및 정책 개발 로드맵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서는 각 분야별 산·학·연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도출된 세계 자동차 시장의 전망과 규제 및 정책 동향, 각 동력원 별 온실가스와 유해물질 배출에 대한 분석 자료의 발표가 이뤄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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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trong>수소차·전기차는 발전 중, 그러나 미래에도 주류는 내연기관</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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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다운로드-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48" alt="다운로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다운로드-1.jpg" width="3000" height="2295"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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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많은 자동차 회사들이 내연기관 시대의 종식을 선언하며 수소전기차와 배터리전기차 개발에 몰두하겠다고 선언했지만, 한국자동차공학회의 전문가들은 &#8220;그럼에도 가까운 미래 자동차 산업의 주류는 내연기관차가 될 것&#8221;이라고 내다봤다. 설령 이상적인 계획대로 2030년까지 전체 신차 판매의 30%가량이 저공해차로 대체된다고 해도, 나머지 70%의 시장은 내연기관차가 담당해야 하기 때문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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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여기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주된 원인은 각국 정부의 재정 부담이다. 아직까지 배터리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는 동급 내연기관차 대비 1.5~2배 넘는 비싼 가격이 책정돼 있다. 내연기관차에 비해 적은 수요로 인한 공급가 인상, 배터리 가격부담 등 여러 요인들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까닭이다. 현재로선 막대한 정부보조금으로 그 격차를 해소하고 있지만, 언제까지고 재정 부담을 감당하기는 어렵다는 지적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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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akaoTalk_20200520_164158390_24.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47" alt="KakaoTalk_20200520_164158390_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akaoTalk_20200520_164158390_24.jpg" width="1536" height="1088"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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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또 하나의 변수가 바로 코로나19 사태다.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세계 정치·경제에 전례없는 충격을 주면서 각국은 세수는 줄지만 지출은 늘어나는 재정적 위기에 직면했다. 당장 생존의 문제를 겪는 상황에서 미래를 위한 친환경차 보급은 후순위로 밀릴 수밖에 없다. 세계 경제가 코로나19 이전으로 돌아오는 데에 3~5년이 걸릴 것이라는 전망과 마찬가지로, 전기차 보급 정책 역시 당초 목표보다 수 년 미뤄질 가능성이 높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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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설령 그런 문제들을 차치하더라도, 배터리전기차나 수소전기차와 같은 미래 저공해차의 수요는 경제선진국 중심이라는 한계가 남아있다. 동남아시아, 중남미, 아프리카와 같은 신흥 개발도상국에서는 값비싸고 고도화된 인프라를 요구하는 저공해차보다 당장 운행할 수 있는 내연기관차의 수요가 압도적으로 크다. 결국 궁극적인 지향점과는 별개로, 현실적으로 분석했을 때 가까운 미래에는 여전히 내연기관차가 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상당한 지분을 차지할 수 밖에 없는 결론이 나오는 이유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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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trong>&#8220;전기차는 친환경차? 꼭 그렇지는 않다&#8221;</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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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FE9BF55AC53FB5699E43DCF4168EFBB297AF0415CA393A54E18BA37736661C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55" alt="FE9BF55AC53FB5699E43DCF4168EFBB297AF0415CA393A54E18BA37736661C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FE9BF55AC53FB5699E43DCF4168EFBB297AF0415CA393A54E18BA37736661C19.jpg" width="1200" height="630"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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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현실적 어려움이 있더라도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부담을 감수하고 전기차 보급에 힘써야 하지 않을까? 전문가들은 &#8220;꼭 그렇지는 않다&#8221;고 반론했다.</p>
<p>이번 행사에서는 수소전기차·배터리전기차·하이브리드·내연기관 순서로 동력원 별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연사들은 공통적으로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오염물질 배출량을 줄이고 친환경 모빌리티로서의 자동차를 지향해야 한다는 데에 동의했다. 그러나 단순히 저공해차를 보급하는 것만이 그 해결책은 아니라고 지적했다.</p>
<p>이를 확인할 수 있는 핵심 지표가 전생애주기 분석(Life-Cycle Assessment, LCA)다. 통상 자동차의 배출가스량은 차량 생산 후 주행하면서 배출되는 오염물질의 양만을 측정한다. 연비에 따른 저공해차 인증 및 노후차량 운행제한, 전기차와 수소전기차에 지급되는 정부보조금 등 대부분의 자동차 관련 정책이 이러한 주행 중 배출가스량에 기반해 수립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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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akaoTalk_20200520_164158390_1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52" alt="KakaoTalk_20200520_164158390_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akaoTalk_20200520_164158390_19-e1589964150749.jpg" width="1204" height="868"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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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그런데 LCA에 따른 분석 결과는 일반인들의 상식을 뒤집는다. LCA는 주행 중 오염물질 배출량은 무론, 자동차 생산 과정에서의 배출량과 연료와 전력 생산 과정에서의 배출량까지 모두 더한 값을 산출한다. 당연히 지역에 따라 주행환경이나 전력 생산 방식이 다르므로 결과값도 상이하게 도출된다. 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에서는 배터리전기차라고 해서 전생애주기 오염물질 배출량이 압도적으로 적지 않다는 의미다.</p>
<p>결국 배터리전기차나 수소전기차가 전생애주기에 걸친 저공해차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에너지원 자체를 청정에너지로 대체해야 한다. 화력발전 중심인 전력생산은 저공해 청정에너지로 대체하고, 부생수소 위주로 공급되는 수소 생산 역시 보다 친환경적이고 저렴한 생산 체계를 구축해 전생애주기 배출량을 줄이는 방향으로 친환경차 정책이 수립돼야 한다는 주장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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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strong>모든 동력원의 자동차가 상생하는 환경 만들어야</strong></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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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akaoTalk_20200520_164158390_09.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54" alt="KakaoTalk_20200520_164158390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KakaoTalk_20200520_164158390_09-e1589964182237.jpg" width="1280" height="920"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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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그렇다면 진정한 의미의 친환경차 보급은 언제 가능해질까? 단기적으로는 2024년경 배터리전기차의 폭발적인 공급이 시작된다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 가격이 현재와 같은 추세로 떨어진다고 가정했을 때, 2024년 이후에는 보조금 없이도 내연기관차와 비슷한 가격대의 경쟁이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동시에 배터리 밀도의 증가와 충전기술의 발달로 주행거리는 늘어나고 충전시간은 줄어들 전망이다.</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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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전기차 역시 나름의 영역을 확장해 나간다. 수소전기차에 가장 큰 기대를 거는 곳은 상용차업계다. 배터리 무게와 충전 문제로 현실화가 어려운 배터리전기 상용차와 달리, 수소전기 상용차는 충전시간은 내연기관차에 준하면서 긴 항속거리까지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따라 미래 상용차 시장에서는 수소전기차의 입지가 더욱 확고해질 전망이다.</p>
<p>한편, 내연기관차 역시 미래 환경에 맞춰 변화할 예정이다. 가솔린 압축착화, 가변압축비 시스템 등 첨단 제어기술을 통해 열효율을 50%대로 끌어올리고,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또는 적극적인 하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의 조합을 통해 고연비·고성능을 동시에 실현한다. 장기적으로는 전기차가 대체하기 어려운 시장과 신흥시장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수요에 대응한다.</p>
<p>결과적으로 미래 자동차 산업은 모든 종류의 동력원을 사용하는 다양한 자동차들이 상생할 수 있는 환경이어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급진적인 정책적 압박을 통해 억지로 시장 판도를 바꾸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할 뿐더러, 관련업계 종사자들의 대량실직 등 부작용을 낳을 수 있다. &#8216;전기차 시대&#8217;로 천명한 2030년은 물론 그 이후에도, 도로 위에서는 수소전기차, 배터리전기차, 내연기관차, 하이브리드차 등 다양한 차들이 공존하고 상생하는 환경이 구축돼야 하며, 정책결정 또한 이러한 전망에 준해 이뤄져야 한다는 결론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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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다운로드-2.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49" alt="다운로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다운로드-2.jpg" width="3000" height="2264"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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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강건용 한국자동차공학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COVID-19로 인한 세계적인 경제 불황이 세계 자동차 시장의 위기와 예측할 수 없는 변화를 야기하고 있다”며 “국내 자동차 산업도 내수 및 수출 부진으로 인한 위기가 COVID-19로 인해 극대화되어 이를 극복하기 위한 연구를 통해 근거 있는 예측과 선제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제시하는 로드맵과 연구 결과가 정부와 산업계의 정책과 방향 설정의 주요한 지표가 되고 향후 COVID-19 극복 이후의 급변하는 세계 자동차 시장에 국내 자동차 산업이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모든 자동차기술의 상생과 시장 선점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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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8220;코로나 탓에&#8221; 클래식카 담보로 대출까지</title>
		<link>http://www.motorian.kr/?p=9612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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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May 2020 05:22: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이재욱]]></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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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수퍼카 제조사이자 포뮬러원(F1) 레이싱 팀으로 유명한 맥라렌이 소장 중인 클래식카 콜렉션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영난 때문인데, 자동차 업계에서도 특히나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수퍼카·모터스포츠 업계의 어려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는 평가다. 영국 BBC는 맥라렌이 자사의 공장과 수십 대에 달하는 소장 클래식카를 담보로 3억 파운드(한화 약 4,475억 원) 상당의 대출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수퍼카 신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1487626523571.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26" alt="14876265235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1487626523571.jpg" width="1418" height="800" /></a></p>
<p>영국의 수퍼카 제조사이자 포뮬러원(F1) 레이싱 팀으로 유명한 맥라렌이 소장 중인 클래식카 콜렉션을 담보로 대출을 받는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경영난 때문인데, 자동차 업계에서도 특히나 코로나19의 직격탄을 맞은 수퍼카·모터스포츠 업계의 어려움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는 평가다.</p>
<div>영국 BBC는 맥라렌이 자사의 공장과 수십 대에 달하는 소장 클래식카를 담보로 3억 파운드(한화 약 4,475억 원) 상당의 대출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수퍼카 신차 판매량이 급감하고, 맥라렌의 주 수입원인 F1 대회가 무기한 연기되면서 유동성이 악화된 까닭이다.</p>
</div>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20180119_132627w.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25" alt="20180119_132627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20180119_132627w.jpg" width="1600" height="900" /></a></div>
<div></div>
<div>특히 이번에 맥라렌이 담보로 제시한 자산 중에는 수퍼카 맥라렌 F1과 그 프로토타입인 XP5 등 일반 차량은 물론, 그간 F1 대회, 르망 24시간 내구레이스 등에서 활약했던 레이스카들이 대거 포함돼 있다. 전설적인 F1 레이서 아일톤 세나가 탔던 MP4/4와 같은 머신들은 대 당 수십~수백억 원의 가치를 지닌 것으로 알려졌다.</p>
</div>
<div>맥라렌 대변인은 구체적인 대출 내용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지만, &#8220;여느 영국 제조업 회사들과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사태로 큰 영향을 받고 있으나, 이러한 조치를 통해 단기적인 경영 상의 문제들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8221;고 밝혔다. 또 향후 신차 판매량이 회복되고 모터스포츠 행사가 재개돼 자금이 확보되면 즉시 대출을 상환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div>
<div></div>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TrackWorthy-9195-MPC-900x510.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28" alt="TrackWorthy-9195-MPC-900x5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TrackWorthy-9195-MPC-900x510.jpg" width="900" height="510" /></a></div>
<div></div>
<div>기업이 자산을 담보로 대출을 실행하는 건 드문 일이 아니다. 그러나 맥라렌과 같은 모터스포츠 혈통의 제조사가 자사의 뿌리와도 같은 소장 차량을 담보로 내건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코로나19 사태가 중소 제조사들에 미치는 여파가 얼마나 큰 지 보여주는 상징적인 사건이라는 게 BBC의 평가다.</div>
<div></div>
<div>맥라렌은 1963년 F1 드라이버 출신인 브루스 맥라렌이 설립한 레이싱 팀이 그 모태다. 모터스포츠 황금기에 F1을 비롯한 유수의 레이스에서 우승을 거머쥐었고, 모터스포츠 기술을 바탕으로 수퍼카 개발에도 뛰어들었다. 현재는 모터스포츠와 수퍼카 생산, 외주 설계 및 개발 등 크게 3개 분야의 사업을 영위하며 연간 14억 파운드(한화 약 2조 900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기록 중이다.</p>
<p>그러나 코로나19 사태가 중국을 시작으로 유럽, 북미 등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수퍼카 소비가 급감하고 모터스포츠 대회들이 일제히 연기되는 등 악재가 겹쳤다. 신차 생산량의 90% 이상을 수출하는 맥라렌으로선 생산이 중단되고 수출길이 막히면서 손실이 불가피한 상황이다. F1 레이싱 팀을 운영하면서 벌어들이는 막대한 스폰서 비용도 대회가 중단되면서 지급되지 않고 있다.</p></div>
<div></div>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mclaren-amrc865.jpg"><img class="alignnone size-full wp-image-96127" alt="mclaren-amrc86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5/mclaren-amrc865.jpg" width="865" height="486" /></a></div>
<div>
맥라렌 대변인은 이러한 상황들이 어디까지나 &#8220;단기적인 경영 상의 어려움&#8221;이라고 선을 그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의 세계적인 확산세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기까지는 아직 시간이 필요한 만큼, 자동차 회사들의 어려움도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p>
<p>일각에서는 연내 모터스포츠 대회 등의 정상화가 어려울 것이라는 관측도 나와 맥라렌과 같이 모터스포츠 의존도가 높은 회사들에게는 가혹한 한 해가 될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된다.</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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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출시하면 대박? 팰리세이드 N, 넥쏘 N, 프로페시 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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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0 07:2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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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넥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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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프로페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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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벨로스터 N은 현대차가 앞으로 선보일 고성능 차량 N 모델 중 선두주자라 할 수 있다. 벨로스터 N은 작고 가벼우며, 다루기도 쉽다. 그래서 많은 고객들은 더 많은 N 모델이 출시되길 원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현대차는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3가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먼저 팰리세이드 N. 전면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에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후면부는 더 넓고 낮아 보이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Veloster_N-2019-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4" alt="Hyundai-Veloster_N-2019-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Veloster_N-2019-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벨로스터 N은 현대차가 앞으로 선보일 고성능 차량 N 모델 중 선두주자라 할 수 있다. 벨로스터 N은 작고 가벼우며, 다루기도 쉽다. 그래서 많은 고객들은 더 많은 N 모델이 출시되길 원하고 있다. 이를 반영하듯 현대차는 인스타그램(Instagram)을 통해 3가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palisade-n-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3" alt="hyundai-palisade-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palisade-n-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먼저 팰리세이드 N. 전면 스플리터, 사이드 스커트, 디퓨저에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줬다. 후면부는 더 넓고 낮아 보이며, 스포일러와 쿼드 머플러가 강력한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palisade-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2" alt="hyundai-palisade-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palisade-n-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신은 &#8216;만약 팰리세이드 N이 제작된다면 최고 출력 419마력을 뿜어내는 5.0리터 V8 엔진이 장착될 것이며, 포드 익스플로러 ST 또는 닷지 듀란고 SRT와 같은 고성능 SUV의 훌륭한 경쟁자가 될 수 있다&#8217;는 반응을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nexo-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8" alt="hyundai-nexo-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nexo-n-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음은 넥쏘 N이다. 수소차인 넥쏘 N에도 쿼드 머플러가 탑재되어 있다. 이미 잘 알고 있듯이 넥쏘는 가속력이 그리 빠르지 않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nexo-n-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90" alt="hyundai-nexo-n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hyundai-nexo-n-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따라서 이 차량이 고성능 모델로 탄생되기에는 현실성이 매우 부족하지만, 작년에 제휴한 리막(Rimac Automobili)과 함께 개발한다면 슈퍼카 같은 SUV가 출시될지도 모를 일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Screen-Shot-2020-04-01-at-11.02.24-A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6" alt="Screen-Shot-2020-04-01-at-11.02.24-A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Screen-Shot-2020-04-01-at-11.02.24-AM.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프로페시 N이 있다. 이 차량은 지난달 초에 세계 최초로 공개된 EV 컨셉카로,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 ‘센슈어스 스포티니스(Sensuous Sportiness)’를 한 차원 높인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Screen-Shot-2020-04-01-at-11.01.57-A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5" alt="Screen-Shot-2020-04-01-at-11.01.57-A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Screen-Shot-2020-04-01-at-11.01.57-AM.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신은 &#8216;전기차 프로페시 N 버전 이미지는 합리적이지만, 가장 큰 장점인 물 흐르는 듯 우아하고 심플한 외관 디자인과는 어울리지 않는다&#8217;고 아쉬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코나-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87" alt="코나 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코나-n.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이 렌더링 이미지들은 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지만, 현대차는 &#8220;양산화하지 않을 것&#8221;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대차는 소형 SUV 코나를 N 버전으로 곧 출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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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3월 국산차 판매 실적, 코로나19에도 판매 실적 반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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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Apr 2020 07:17: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3월 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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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3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6만 9,303대 더 판매된 15만 1,025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량이 지난달보다 증가해 지난 2월(8만 1,722대)과 비교하면 무려 84.8%나 급증했다. 또한 쌍용차를 제외한 모든 브랜드의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도 증가했다. 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7만 2,180대, 기아차는 5만 1,008대, 르노삼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국산차-로고4-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678"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국산차-로고4-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3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6만 9,303대 더 판매된 15만 1,025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량이 지난달보다 증가해 지난 2월(8만 1,722대)과 비교하면 무려 84.8%나 급증했다. 또한 쌍용차를 제외한 모든 브랜드의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도 증가했다. 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7만 2,180대, 기아차는 5만 1,008대, 르노삼성 1만 2,012대, 한국GM 8,965대, 쌍용차 6,860대 순으로 집계되었다.</p>
<p>한 업계 관계자는 &#8220;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인해 부품 수급과 생산 차질, 소비 심리 위축이 되고 있지만, 대부분의 공장 가동이 정상화되고 최근 각 브랜드마다 출시한 신차 효과로 인해 이 같은 결과가 나왔다”고 분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더뉴그랜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94" alt="더뉴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더뉴그랜저.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83.7%, 3.0%씩 증가했다. 이번 달 판매 순위 1위는 작년 베스트셀링카에 오른 그랜저가 차지했다. 그랜저는 지난달보다 2배 이상 판매된 1만 6,600대를 기록했으며, 지난 2016년 12월(1만 7,247대) 이후 3년 3개월 만에 최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p>
<p>지난달 판매량 1위를 달성했던 1톤 트럭 포터는 지난달보다 1,299대가 더 판매되었는데도 불구하고 2위로 밀려났다. 3위였던 쏘나타는 K5 인기에 밀려 4위로 뒤처졌지만,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44.4%, 20.2%씩 증가하며 판매를 견인했다. 지난달 11위로 밀려났던 팰리세이드는 울산2공장이 활성화되면서 급상승해 5위를 차지했다. 7위였던 싼타페는 판매량이 약 2배 가까이 늘었지만 8위로 한 단계 내려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03" alt="200115 제네시스 GV80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0115-제네시스-GV80-출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109대, G80가 617대, G90가 1,209대, GV80가 3,268대 판매되는 등 총 6,203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월 대비 1.9% 감소한 기록이지만, 전년 대비 94.4% 증가했다.</p>
<p>특히, GV80는 지난달보다 3배 가까이 판매되며 22위에서 17위로 올라섰다. 지난달 30일, 7년 만에 신형 모델을 출시한 G80는 럭셔리 세단 시장에서는 이례적으로 출시 하루 만에 2만 2천 대 계약을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5"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전달보다 77.8%, 전년 같은 달보다 15.3% 증가했다.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이번 달에도 기아차 판매 실적은 K5가 이끌었다. K5는 중국에서 수급되는 와이어링 하네스 등의 부품 문제로 전달에 비해 46%나 판매량이 급감했지만, 다시 이전 수준을 되찾았다. 지난해(3,466대)와 비교하면 136%, 2월(4,349대)과 비교하면 88%씩 판매량이 늘어, 4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p>
<p>뒤를 이어 셀토스(6,035대), 봉고 3(6,014대), K7(5,045대)이 브랜드 실적을 뒷받침하며 10위권에 등극했다. 지난달 싼타페를 추격하며 8위에 올라섰던 셀토스의 경우 6위를 기록하며 258대 차이로 팰리세이드를 추격 중이다.</p>
<p>기아차는 코로나19 사태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고객들에게 높은 상품성을 인정받는 3세대 K5, 4세대 쏘렌토 등을 앞세워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해 나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1.-르노삼성자동차-XM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574" alt="1. 르노삼성자동차 X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1.-르노삼성자동차-XM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이 드디어 1년 3개월 만에 3위를 탈환했다. 전월 대비 227.0%, 전년 동기 대비 83.7% 급증한 판매량을 보였으며, 5개 완성차 브랜드 중 가장 크게 회복했다. 르노삼성은 지난달 판매량이 3,673대까지 곤두박질쳐 5위까지 떨어졌지만, 소형 SUV XM3 출시로 반등했다. XM3는 5,581대가 판매되며 단숨에 9위에 등극했다. XM3는 지난 3월 말까지 총 17,263대의 누적 계약대수를 기록했다. 이변이 없다면 실적 호조세로 이어져 싼타페는 물론 셀토스나 팰리세이드까지 제칠 것으로 보인다.</p>
<p>주력 판매 모델인 SM6와 QM6가 각각 1,147대, 5,008대씩 판매되면서 실적 회복에 큰 역할을 했다. SM6는 전월대비 56.9%, QM6는 전월 대비 91.0%나 증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차급을-뛰어-넘는-임팩트-SUV-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공식-출시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350" alt="차급을 뛰어 넘는 임팩트 SUV,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공식 출시!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차급을-뛰어-넘는-임팩트-SUV-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공식-출시_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 달 연속 4위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GM은 지난달과 작년 같은 달에 비해 각각 80.1%, 39.6%씩 상승했다. 지난 2월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가 이뤄진 신차 트레일블레이저는 3월 한 달간 총 3,187대가 판매되며, 3월 판매 실적에 기여했다. 스파크는 전월 대비 20.6%가 증가한 2,551대가 판매되며 내수 판매 버팀목 역할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Very_New_TIVOLI_정측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850" alt="Very_New_TIVOLI_정측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Very_New_TIVOLI_정측면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쌍용차는 전월 대비 34.5% 오른 반면, 전년 동월 대비 37.5% 감소세를 보였다. 한때 월 4천 대 이상 판매되며 실적을 견인하던 티볼리의 판매 실적은 초라한 수준으로 감소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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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8216;i Hydrogen NEXT&#8217;에 탑재될 369마력 수소 파워트레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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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Apr 2020 04:42: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i hydrogen next]]></category>
		<category><![CDATA[수소연로전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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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체 파워트레인 기술 개발은 BMW 그룹의 최우선 과제다. BMW는 i Hydrogen NEXT에 들어갈 파워트레인 시스템에 대한 일부 사항을 공개했다. BMW AG 경영 위원회 위원이자 연구 개발 총괄 이사인 클라우스 프렐리히(Klaus Fröhlich)는 “전세계 고객의 모든 모빌리티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단일 솔루션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대체 파워트레인 시스템이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소 연료 전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i-hydrogen-next-concept-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30" alt="bmw-i-hydrogen-next-concept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i-hydrogen-next-concept-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대체 파워트레인 기술 개발은 BMW 그룹의 최우선 과제다. BMW는 i Hydrogen NEXT에 들어갈 파워트레인 시스템에 대한 일부 사항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Paris-Auto-Sho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33" alt="Paris-Auto-Sho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Paris-Auto-Show.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 AG 경영 위원회 위원이자 연구 개발 총괄 이사인 클라우스 프렐리히(Klaus Fröhlich)는 “전세계 고객의 모든 모빌리티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단일 솔루션이 없기 때문에 다양한 대체 파워트레인 시스템이 존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소 연료 전지 기술은 장기적으로 볼 때 우리의 4번째 파워트레인 포트폴리오가 될 것이며, 매우 인기 있는 X-시리즈의 최고급 모델에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i-hydrogen-next-concep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28" alt="bmw-i-hydrogen-next-concept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i-hydrogen-next-concept-3.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 그룹의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 시스템의 잠재력에 대해서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고객에게 수소 연료 전지차를 제공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이다. 기본적으로 올바른 프레임 워크 조건이 아직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i-hydrogen-next-concept-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31" alt="bmw-i-hydrogen-next-concept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i-hydrogen-next-concept-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재 유럽뿐만 아니라 전세계에 수소 충전소 등의 시설이 많이 부족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BMW 그룹은 수소 연료 전지 기술 분야의 개발 작업을 강행하고 있다. BMW 그룹은 이미 지속 가능한 에너지와 함께 배터리 전기차를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곧 고객에게 다양한 전기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3년까지 총 25가지 모델이 출시될 전망이며, 전기 파워트레인이 탑재된 차량은 최소 12대 이상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Guldn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32" alt="Guldn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Guldn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 그룹 수소 연료 전지 기술 및 차량 프로젝트 부사장 위르겐 겔드너(Jürgen Guldner)는 “i Hydrogen NEXT의 연료 전지 시스템은 주변 공기로부터 수소와 산소의 화학 반응으로 최대 125kW(170마력)의 전기 에너지를 생성한다”고 설명했다. 이는 차량이 수증기만 방출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연료 전지 아래에 위치한 전기 변환기는 전기 파워트레인 및 피크 전원 배터리의 전압 레벨을 조절하며, 연료 전지의 에너지뿐만 아니라 브레이크 에너지로도 공급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i-hydrogen-next-concept-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29" alt="bmw-i-hydrogen-next-concept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i-hydrogen-next-concept-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량에는 6kg의 수소를 담을 수 있는 한 쌍의 700바 탱크가 장착된다. 겔드너 부사장은 “이 시스템은 날씨 조건에 관계없이 장거리 주행을 보장하며, 휘발유나 경유를 주유할 때처럼 3~4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8221;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i-hydrogen-next-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26" alt="bmw-i-hydrogen-next-concep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i-hydrogen-next-concep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 iX3를 선보이기 위해 설정된 5세대 eDrive 유닛도 BMW i Hydrogen NEXT에 완전히 통합됐다. 전기 모터 위에 위치한 피크 전원 배터리는 가속하거나 추월할 때 추가적인 동력을 지원한다. 총 시스템 출력 275kW(374마력)는 BMW의 대표적인 주행 성능을 보여주기 충분하다. 이 수소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은 BMW 그룹이 2022년에 내놓을 예정인 현재의 X5를 기반으로 한 소형 시리즈에서 시범 운영될 예정이다. BMW 그룹은 수소 연료 전지 기술로 구동되는 차량을 세계 시장 상황과 요건에 따라 이르면 올 하반기에 출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toyot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5534" alt="bmw toyot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4/bmw-toyota.jpg" width="1280" height="853" /></a></p>
<p>BMW 그룹은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의 기술적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2013년부터 토요타(Toyota Motor Corporation)와 협력하고 있다. 두 제조업체는 제품 개발 협력 계약에 따라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 시스템과 수소 연료 전지 차량용 확장 모듈을 공동 개발한다. BMW 그룹이 개발한 연료 전지 스택 및 전체 시스템과 함께 토요타와의 협력을 통해 개발된 연료 전지가 &#8216;BMW i Hydrogen NEXT&#8217;에 탑재될 예정이다. 두 회사는 수소위원회의 창립 멤버이기도 하다. 2017년 이후 에너지, 운송, 산업 등 다양한 분야의 주요 기업들도 수소위원회에 가입했고 현재 80여 개의 회원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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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2월 국산차 판매 실적, 코로나19 여파로 판매 시장 위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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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Mar 2020 04:45: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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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2월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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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2020년 2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17,880대 덜 판매된 8만 1,722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량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감소했다. 더구나 한국GM, 쌍용차, 르노삼성 등 이른바 중견 3사가 일제히 위기를 맞고 있다. 2016년 24.9% 수준이었던 이들 3사의 점유율 합이 매년 하락해 올해 2월에는 15%까지 떨어졌다. 일각에서는 이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국산차-로고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6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국산차-로고3-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2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2020년 2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17,880대 덜 판매된 8만 1,722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량이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감소했다. 더구나 한국GM, 쌍용차, 르노삼성 등 이른바 중견 3사가 일제히 위기를 맞고 있다. 2016년 24.9% 수준이었던 이들 3사의 점유율 합이 매년 하락해 올해 2월에는 15%까지 떨어졌다. 일각에서는 이들이 고사(枯死) 하는 게 아니냐는 우려까지 일고 있다. 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3만 9,290대, 기아차는 2만 8,681대, 쌍용차 5,100대, 한국GM 4,978대, 르노삼성 3,678대 순으로 집계되었다.</p>
<p>한 업계 관계자는 &#8220;코로나19의 확산 여파로 인해 부품 수급과 생산 차질, 소비 심리 위축이 되고 있다&#8221;며, &#8220;여기에 지난 몇 년간 한국GM 부도 위기, 르노삼성 모델 노후화, 쌍용차 주력 모델 경쟁력 약화 등 악재까지 겹쳤다&#8221;라고 분석했다. 아울러 &#8220;무엇보다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코로나19 사태가 하루 속히 종식되길 기원하며, 위기 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모든 브랜드가 판매 정상화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8221;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29" alt="포터2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7.4%, 26.4%씩 감소했다. 이번 달 판매 순위 1위는 상용차 1톤 트럭 포터가 차지했다. 지난달보다 5.3% 판매량이 늘어 7,875대가 판매됐다. 포터가 월별 베스트셀링카에 오른 것은 작년 7월 이후 6개월 만이다. 3개월 연속 베스트셀링카에 등극했던 그랜저는 지난달에 비해 1,800대가 덜 판매돼 2위로 밀려났다. 그 뒤를 쏘나타가 이으면서 K5를 제치고 한 달 만에 다시 중형 세단 판매 1위로 올라섰다.</p>
<p>지난달 11위로 밀려났던 싼타페는 판매량이 소폭 줄었지만 7위로 반등했다. 7위였던 팰리세이드는 지난달보다 절반가량 폭락해 11위로 밀려났다. 중국으로부터의 부품 조달 부족, 울산 2공장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등의 이유로 공급 지연이 한동안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549대, G80가 783대, G90가 683대, GV80가 1,176대 판매되는 등 총 3,191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대비 23% 감소한 기록이지만, 전월대비 6.4% 증가했다. 특히, GV80는 지난달보다 3배 이상 판매돼 실적 방어에 큰 역할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5"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전달보다 22.6%, 전년 같은 달보다 13.7% 감소했다.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이번 달에도 기아차 판매 실적은 K5가 이끌었다. K5는 중국에서 수급되는 와이어링 하네스 등의 부품 문제로 전달에 비해 46%나 판매량이 급감했다. 그럼에도 K5는 3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p>
<p>뒤를 이어 봉고 3(3,584대), 모닝(3,310대), 셀토스(2,869대), K7(2,851대)이 브랜드 실적을 뒷받침하며 10위권에 등극했다. 지난달 QM6의 영향으로 11위까지 밀려났던 셀토스의 경우 QM6를 누르고 8위로 올라서며 싼타페를 추격 중이다.</p>
<p>기아차는 중국 현지 공장 가동이 정상화됨에 따라 차량 생산에 더 이상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3월 비상 특근을 실시해 생산 차질분을 최대한 빨리 복구하겠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_티볼리_아머_기어플러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6798" alt="2019_티볼리_아머_기어플러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8/2019_티볼리_아머_기어플러스.jpg" width="1280" height="853" /></a></p>
<p>쌍용차는 전월 대비 8.2%, 전년 동월 대비 32.7% 감소세를 보였다. 지난 1월 G4 렉스턴의 큰 부진에 이어 이번에는 티볼리의 부진이 컸다. 지난달 1,103대가 판매된 티볼리는 전월대비 31.4%, 전년대비 62.7%나 크게 추락했다. 신차 출시 이래 가장 낮은 판매량이다. 렉스턴 스포츠와 코란도도 지난달에 비해 각각 3.1%, 4.6%씩 덜 판매됐다. G4 렉스턴만 유일하게 오름세로 돌아섰다.</p>
<p>이에 쌍용자동차는 &#8220;신종 코로나 위험에 따른 수요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전년 대비 판매물량이 감소했다&#8221;며 &#8220;이를 타개하기 위해 다양한 고객 접점 판촉 활동 강화 및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 확대를 통해 판매 물량을 늘려 나갈 계획&#8221;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차급을-뛰어-넘는-임팩트-SUV-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공식-출시_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763" alt="차급을 뛰어 넘는 임팩트 SUV,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공식 출시!_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차급을-뛰어-넘는-임팩트-SUV-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공식-출시_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두 달 연속 4위를 유지하고 있는 한국GM은 지난달과 작년 같은 달에 비해 각각 2.4%, 3.8%씩 하락했지만, 완성차 브랜드 중 가장 하락폭이 적었다. 스파크는 총 2,115대가 판매돼 3개월 연속 15위를 유지하며 판매 실적에 기여했다. 다만, 지난 1월과 비교해 18.3%, 작년 동월보다 11.9%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또한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였던 콜로라도는 350대로 반토막 났다.</p>
<p>그나마 다행인 것은 트레일블레이저의 판매량이다. 첫 달 608대가 인도돼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볼트 EV는 정부 및 지자체의 올해 보조금 확정에 따라 전월 대비 대폭 늘어난 총 325대가 판매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2_THE-NEW-QM6-GDe-프리미에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513" alt="사진02_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2_THE-NEW-QM6-GDe-프리미에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르노삼성은 전월 대비 14.6%, 전년 동기 대비 25.4% 감소한 판매량을 보였다. 하지만, 주력 판매 모델인 SM6와 QM6가 각각 731대, 2622대씩 판매되면서 내수 판매 버팀목 역할을 했다. SM6는 전월대비 9.3% 증가했으며, QM6는 전월 대비 25.9%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해서는 15% 증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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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코로나19 여파로 &#8217;2020 제네바 모터쇼&#8217; 취소, 업계 타격 불가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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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Mar 2020 06:55: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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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제네바 모터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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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달 5일(현지시간) 개최를 앞둔 90번째 제네바 모터쇼는 16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스위스 당국이 1,000명 이상 참석하는 모든 공공 및 민간 모임을 금지했고, 결과적으로 제네바 모터쇼도 취소됐다. 이 결정은 중국에서 시작해 유럽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으로 볼 수 있다.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스위스 연방위원회가 발표한 금지 조치는 3월 15일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geneva-2020-indoor-race-track-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14" alt="geneva-2020-indoor-race-track-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geneva-2020-indoor-race-track-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달 5일(현지시간) 개최를 앞둔 90번째 제네바 모터쇼는 160개 이상의 업체가 참여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코로나19 여파로 스위스 당국이 1,000명 이상 참석하는 모든 공공 및 민간 모임을 금지했고, 결과적으로 제네바 모터쇼도 취소됐다. 이 결정은 중국에서 시작해 유럽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한 대응으로 볼 수 있다. 지난 2월 28일(현지시간) 스위스 연방위원회가 발표한 금지 조치는 3월 15일까지 시행된다.</p>
<p>제네바 모터쇼의 회장인 모리스 터레티니(Maurice Turrettini)는 &#8220;취소로 이어진 상황은 통제할 수 없는 것이며, 정부의 명령을 무시하는 것은 불법이다&#8221;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8220;제네바 모터쇼에 대규모로 투자한 제조업체들이 불가항력적으로 엄청난 손실을 입었다&#8221;면서 &#8220;이런 큰 쇼를 몇 주 동안 연기하거나 올해 다시 열 수는 없다&#8221;며, &#8220;다음 쇼는 내년 3월 4일에 공개될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8220;이런 상황을 유감스럽게 생각하지만 모든 참가자들의 건강이 최우선&#8221;이라고 강조했다.</p>
<p>제네바 모터쇼의 책임자인 올리비에 라이스(Olivier Rhis)는 &#8220;재무 결과가 모든 사람에게 큰 영향을 줄 것&#8221;이라고 언급했다. 하지만, 그는 구체적인 수치와 누가 부담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아직 참가 업체의 차량들이 전부 제네바에 도착하진 않았지만, 전시를 위한 구조물들은 이미 약 95% 조립되어 있다. 심지어 전시장 7번 홀에는 1,500피트(약 457m)의 실내 경주 트랙이 설치돼 신차들을 운전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되어 있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모든 시설을 3월 7일까지 해체해야 한다.</p>
<p>행사를 취소한 보건당국의 입장을 감안할 때 입장권을 구매한 관람객들은 환불을 청구할 수 있을 듯하다. 하지만 참가 업체들의 환불은 어려워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3dbbe490-5a32-11ea-a77f-069fd0838c6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613" alt="3dbbe490-5a32-11ea-a77f-069fd0838c6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3/3dbbe490-5a32-11ea-a77f-069fd0838c6d.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주최 측의 최종 결정으로 자동차 업계 전체가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 자동차 회사들은 기자 회견과 차량 프레젠테이션을 재구성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p>
<p>포르쉐는 3월 3일 오전 10시 10분(현지시간)에 생방송으로 신형 911 플래그십 모델이 공개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폭스바겐은 같은 날 오전 9시 10분(현지시간)에 디지털 기자 회견을 열 계획이며, 맥라렌도 같은 날 오전 9시 30분(현지 시간)에 “맥라렌 LT 이야기의 다음 장”이라는 내용을 생중계할 예정이다. BMW와 메르세데스-벤츠 역시 생방송을 통해 각각 i4 컨셉카와 E-클래스를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애스턴 마틴은 4일 뉴스 컨퍼런스를 생중계할 계획이다.</p>
<p>반면, 아직 이렇다 할 계획을 세우지 못한 자동차 업체들도 있다. 피아트 크라이슬러는 새로운 전기차 피아트 500을 선보일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PSA 그룹 계열사인 프랑스 브랜드 DS는 파리 근처에서 새로운 컨셉카를 선보일 장소를 물색 중이며, 임원들과의 인터뷰 일정을 전화로 조정하고 있다. 아우디는 디지털 채널을 사용해 A3 스포츠백과 E-트론 S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리막은 C_Two의 공개를 1~2주 정도 지연시키고 있으며, 페라리는 대체 행사를 아예 포기했다.</p>
<p>지난해 제네바 모터쇼에는 66만 명의 사람들이 방문했다. 작년 제네바 모터쇼의 사업 가치는 약 2억 2,500만 스위스 프랑(약 3,103억 원) 이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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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세계 최초 ‘ICT 커넥티드 변속 시스템’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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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Feb 2020 02:02: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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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20일(목) 전방 도로 형상과 교통 상황을 차량이 스스로 파악하고 그에 따라 최적의 기어 단수로 미리 변속해주는 전방 예측형 ‘ICT 커넥티드 변속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향후 나올 신차에 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 기존에도 ‘스마트 드라이브 모드’와 같이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변속 모드를 자동으로 변경하는 기술은 현대기아차 모델에 대부분 적용되고 있었지만, ‘IC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1-ICT-커넥티드-변속-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20" alt="(사진1) ICT 커넥티드 변속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1-ICT-커넥티드-변속-시스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20일(목) 전방 도로 형상과 교통 상황을 차량이 스스로 파악하고 그에 따라 최적의 기어 단수로 미리 변속해주는 전방 예측형 ‘ICT 커넥티드 변속 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향후 나올 신차에 이 기술을 적용할 계획이다.</p>
<p>기존에도 ‘스마트 드라이브 모드’와 같이 운전자의 성향에 따라 변속 모드를 자동으로 변경하는 기술은 현대기아차 모델에 대부분 적용되고 있었지만, ‘ICT 커넥티드 변속 시스템’처럼 도로와 교통 상황에 맞춰 자동 변속해주는 기술은 처음이다.</p>
<p>‘ICT 커넥티드 변속 시스템’은 도로의 3차원 정밀 지도가 탑재된 3D 내비게이션과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위한 카메라, 레이더 등 각종 ICT 기기들이 보내는 신호를 지능화된 소프트웨어로 종합해 변속기를 제어하는 원리로 구동되며, 시스템 개발 과정에서 약 40건의 핵심 특허가 국내외에 출원됐다.</p>
<p>이 기술은 다양한 기기를 통한 정보를 수집하는 것으로부터 시작하는데 3D 내비게이션의 도로 높낮이와 곡률, 도로 종류, 돌발상황 등의 정보, 전방 레이더의 차량 간 거리와 상대 차량의 속도 정보, 전방 카메라의 차선과 시각 정보 등이 TCU(변속 제어 장치, Transmission Control Unit)로 전송된다.</p>
<p>신호를 받은 TCU는 인공지능 알고리즘을 통해 실시간 주행 상황에 맞는 최적의 변속 시나리오를 예측하고, 그 결과에 따라 변속기의 기어를 적절하게 변경한다. 예를 들어 비교적 긴 관성 주행이 예상되는 경우에는 변속기를 일시적인 중립 상태로 전환함으로써 연료소비효율(연비)을 향상시킨다.</p>
<p>현대기아차가 ‘ICT 커넥티드 변속 시스템’을 적용한 차량을 굴곡이 심한 실제 도로에서 테스트 한 결과, 기존 차량에 비해 코너링에서의 변속 빈도가 약 43% 줄어드는 것을 확인했으며, 이에 따라 브레이크 조작 빈도 역시 약 11% 줄어들어 운전 피로도가 개선되는 효과가 있었다.</p>
<p>또한 고속도로에 진입하기 위해 급가속을 해야 할 경우 고속도로 합류 위치에서 주행 모드가 자동으로 Sport 모드로 전환돼 고속도로의 교통 흐름에 합류하기 수월했으며, 고속도로에 들어선 뒤에는 원래의 주행 모드로 자동 복귀돼 안전하고 효율적인 운전을 가능하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2-ICT-커넥티드-변속-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321" alt="(사진2) ICT 커넥티드 변속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2-ICT-커넥티드-변속-시스템.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밖에도 전방의 과속 방지턱, 내리막 경사로, 도로의 제한속도 변경 위치 등을 차량이 스스로 판단해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자동으로 엔진 브레이크가 작동했으며, 앞 차와의 거리가 가까워지거나 멀어지는 경우 이것을 전방 레이더로 감지해 변속기가 자동으로 조정됨으로써 운전감이 개선됐다.</p>
<p>실제로 현대기아차 남양연구소를 출발해 서울 서초구 양재동 본사까지 시범 주행하는 동안 약 31%의 빈도로 전방 예측 변속 모드가 작동해 운전감이 확연히 개선되는 효과가 나타났다.</p>
<p>이 기술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자율주행 기술과도 궤적을 같이 한다. ‘ICT 커넥티드 변속 시스템’은 운전자가 미처 알지 못하는 도로 상황을 미리 파악해 차량을 최적의 상태로 준비해주기 때문에 자율주행 시대에서도 연비 향상과 안정적인 운전감을 동시에 제공할 수 있다.</p>
<p>현대기아차는 향후 ‘ICT 커넥티드 변속 시스템’이 LTE 또는 5G 통신을 기반으로 신호등과도 통신할 수 있도록 하고, 운전자의 성향을 파악해 이를 변속 제어에 반영하는 등 더욱 지능화된 변속기술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p>
<p>현대기아차 지능화구동제어리서치랩 전병욱 연구위원은 “자동차가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스마트 모빌리티로 진화하고 있다”며 “파워트레인과 같이 전통적인 자동차 분야도 ICT 및 인공지능 기술과 접목하는 노력을 통해 스마트 모빌리티에 최적화된 첨단기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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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카누社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공동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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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Feb 2020 05:50: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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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의 전기차 전문 기업 카누(Canoo)와 협력해 카누의 스케이트보드 설계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 현대•기아차와 카누는 11일(현지시각) 미국 LA에 위치한 카누 본사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전기차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협력 계약에 따라 카누는 현대•기아차에 최적화된 모듈형 전기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이 플랫폼을 활용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2-현대차-카누와-차세대-전기차-플랫폼-개발-협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96" alt="200212 현대차 카누와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 개발 협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200212-현대차-카누와-차세대-전기차-플랫폼-개발-협력.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자동차가 미국의 전기차 전문 기업 카누(Canoo)와 협력해 카누의 스케이트보드 설계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p>
<p>현대•기아차와 카누는 11일(현지시각) 미국 LA에 위치한 카누 본사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전기차 개발을 위한 상호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협력 계약에 따라 카누는 현대•기아차에 최적화된 모듈형 전기차 플랫폼 개발을 위한 기술 지원을 제공한다. 현대•기아차는 이 플랫폼을 활용해 가격 경쟁력을 갖춘 중소형 크기의 승용형 전기차는 물론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는 PBV(Purpose Built Vehicle : 목적 기반 모빌리티)를 개발한다는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카누-개발-전기차-스케이트보드-플랫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07" alt="카누 개발 전기차 스케이트보드 플랫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카누-개발-전기차-스케이트보드-플랫폼.jpg" width="1280" height="853" /></a></p>
<p>미국 LA에 본사를 두고 있는 카누는 모터, 배터리 등 전기차의 핵심 부품을 표준화된 모듈 형태로 장착하는 스케이트보드 플랫폼※ 분야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br />
※스케이트보드 플랫폼 : 전기차의 핵심 부품인 배터리와 구동 모터 등을 표준화된 모듈 형태로 스케이트보드 모양의 플랫폼에 탑재하고, 그 위에 용도에 따라 다양한 모양의 상부 차체를 올릴 수 있는 구조를 일컫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engineer-interi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06" alt="engineer-interi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engineer-interior.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스케이트보드 플랫폼의 크기와 무게, 부품 수를 획기적으로 줄여 실내공간을 확보하고 비용 절감을 가능하게 하는 전기차 플랫폼 기술 고도화에 집중하고 있다.</p>
<p>카누의 스케이트보드 플랫폼은 그 위에 용도에 따라 다양한 구조의 차체 상부를 장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플랫폼 길이도 자유자재로 확장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canoo_Design_Exterior_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097" alt="canoo_Design_Exterior_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canoo_Design_Exterior_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카누의 스케이트보드 플랫폼 기술을 활용함으로써 전기차 개발 공정을 단순화하고 표준화하는 등 전기차 가격을 낮출 수 있는 기반을 갖추게 된다. 또 하나의 플랫폼으로 다양한 차종 제작이 가능해 고객 수요 변화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는 것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p>
<p>이번 협력으로 현대•기아차의 전동화 전략은 한층 더 가속화될 전망이다. 현대차는 지난해 말 발표한 ‘2025 전략’에 따라 차량 전동화 분야에 향후 6년 간 9.7조를 투자할 계획이며, 기아차는 2025년까지 전기차 풀 라인업을 갖추고 판매가 본격화되는 2026년 글로벌 시장에서 50만대의 전기차를 판매한다는 구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canoo_Design_Interior_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01" alt="canoo_Design_Interior_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canoo_Design_Interior_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가 최근 개발 계획을 밝힌 전기차 기반의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 역시 스케이트보드 플랫폼 기술을 적용, 차량 용도에 따라 맞춤형으로 다양한 콘셉트의 모델을 개발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됐다.</p>
<p>현대차는 올해 초 CES에서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 솔루션 중 하나로 PBV(목적 기반 모빌리티)를 제시했으며, 기아차도 지난달 ‘CEO 인베스터 데이’를 통해 공유 서비스 업체와 물류 업체 등에 공급할 PBV를 개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canoo_Design_Lifestyle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02" alt="canoo_Design_Lifestyle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canoo_Design_Lifestyle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승용 전기차 분야는 카누와 상용 전기차는 어라이벌(Arrival)과 협업하는 전기차 개발 이원화 전략도 펼치게 된다.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영국의 상용 전기차 전문 개발 업체 어라이벌에 약 1,300억원을 투자하고 도심형 밴, 소형 버스 등 상용 전기차를 공동 개발하기로 한 바 있다.</p>
<p>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혁신적 전기차 아키텍처 분야에서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카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카누는 우리가 미래 모빌리티 산업의 개척자로 변모하기 위한 완벽한 파트너가 될 것”이라며 “카누와의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및 대량 양산에 최적화되고 가격 경쟁력을 갖춘 전기차 플랫폼 콘셉트를 개발하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canoo_Design_Lifestyle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03" alt="canoo_Design_Lifestyle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canoo_Design_Lifestyle_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카누의 울리히 크란츠(Ulrich Kranz) 대표는 “우리는 대담한 신형 전기차 개발을 위해 부단히 노력해 왔으며, 현대•기아차와 같은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체결은 우리의 경쟁력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현대기아차와 미래 전기차 아키텍처를 함께 개발하는 것은 우리에게 진정한 영광이다”고 언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ownloa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4104" alt="downloa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ownload.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카누는 2017년 12월 설립 이래 본격적인 연구 시작 19개월 만인 지난해 9월 스케이트보드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첫 번째 전기차를 공개하고 실증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300명 이상의 기술자들이 카누의 아키텍처 시스템 개념을 구체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2021년 첫 번째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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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0년 1월 국산차 판매 실적, 한파보다 더 춥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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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Feb 2020 04:55: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1월 판매실적]]></category>
		<category><![CDATA[국산차 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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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2020년도 첫 달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무려 45,237대 덜 판매된 9만 9,602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량이 지난달에 비해 일제히 급감했다. 르노삼성은 지난달의 반에도 미치지 못했고, 현대차는 작년 그 어떤 달보다 낮은 판매량을 보였다. 한국GM이 작년 동월 대비 0.9% 증가했을 뿐, 다른 브랜드들은 모두 마이너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국산차-로고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88"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국산차-로고3-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3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2020년도 첫 달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무려 45,237대 덜 판매된 9만 9,602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량이 지난달에 비해 일제히 급감했다. 르노삼성은 지난달의 반에도 미치지 못했고, 현대차는 작년 그 어떤 달보다 낮은 판매량을 보였다. 한국GM이 작년 동월 대비 0.9% 증가했을 뿐, 다른 브랜드들은 모두 마이너스 실적을 보였다. 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4만 7,591대, 기아차는 3만 7,050대, 쌍용차 5,557대, 한국GM 5,101대 르노삼성 4,303대 순으로 집계되었다.</p>
<p>한 업계 관계자는 &#8220;이러한 실적은 전제적인 경제 침체 상황에다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 및 설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감소로 보인다”며, “현재 인기를 얻고 있는 그랜저와 k5뿐만 아니라, 앞으로 속속 출시될 기아 4세대 쏘렌토, 르노삼성 XM3 및 캡쳐 등 신차 공세를 통해 오름세로 돌아설 것”이라고 전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더뉴그랜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4" alt="더뉴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더뉴그랜저.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8.3%, 21.3%씩 감소했다. 2019년 베스트셀링카 1위를 차지했던 그랜저는 9,350대가 판매돼, 3개월 연속 베스트셀링카에 등극했다. 2개월 연속 베스트셀링카 2위를 유지했던 쏘나타는 신형 k5의 인기에 밀려 4위로 떨어졌다. 5위였던 싼타페는 판매량이 절반가량 폭락해 11위로 밀려났다.</p>
<p>7위였던 팰리세이드는 지난달보다 3.6% 감소된 판매량을 보였지만 5위로 올라섰으며, SUV 최다 판매를 기록했다. 지난달 18위였던 아반떼는 14위로 올라섰지만, 오히려 판매량은 2,638대로 줄어들었다. 아반떼의 월 판매량이 3천 대 밑으로 하락한 것은 페이스리프트 모델 출시 이후 처음이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637대, G80가 1,186대, G90가 830대, GV80가 347대 판매되는 등 총 3,000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월대비 36.2%, 전년대비로는 43.1% 감소했다. 하지만 지난 1월 15일 럭셔리 SUV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제네시스의 첫 SUV 모델 GV80는 근무일수 기준 10일 만에 누적 계약 대수 2만 대에 육박하는 기염을 토했다. GV80은 앞으로 제네시스의 판매 실적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5"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달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이던 기아차는 전달보다 24.6%, 전년 같은 달보다 2.5% 감소했다. 이번 달에도 기아차 판매 실적은 K5가 견인했다. K5는 전달에 비해 약 1,800대나 더 판매된 8,048대를 달성해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달에 세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했으며, 쏘나타 판매량을 뛰어넘은 것은 무려 99개월 만이다.</p>
<p>뒤를 이어 봉고 3(4,319대), K7(3,939대), 셀토스(3,508대), 카니발(3,352대)이 10위권에 등극했다. 셀토스의 경우 QM6의 영향으로 11위까지 밀려났지만 32대 차이로 QM6를 맹추격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렉스턴-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4" alt="렉스턴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렉스턴-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쌍용차는 전월 대비 47.4%, 전년 동월 대비 36.8%나 크게 감소해 5개 자동차 브랜드 중 가장 낮은 하락세를 보였다. 특히, G4 렉스턴은 작년 최다 판매량을 기록한 12월과 달리 63.3%나 크게 추락했다. 코란도도 지난달에 비해 53.9%나 덜 판매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렉스턴 스포츠가 여전히 순위(16위)를 지켜 쌍용차 판매량을 3위로 유지시켰다.   이에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국내 자동차 시장 부진 상황에서도 4년 연속 내수 10만 대 판매를 달성한 만큼 올해도 고객서비스 및 맞춤형 이벤트 등 공격적인 판매전략을 통해 내수 판매 회복세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8"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GM이 7개월 만에 4위로 올라섰다. 한국GM의 판매량은 지난달보다 42.5%나 하락했지만, 작년 같은 달보다 0.9% 상승했다. 스파크는 총 2,589대가 판매돼 지난달과 동일한 15위를 유지하며 판매 실적에 기여했다. 또한 국산차 판매 실적에 포함된 콜로라도는 777대 판매됐으며, 3개월 연속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그러나 지난달 1,200대 이상 팔리던 말리부는 398대로 감소했고, 트랙스도 527대 판매에 그쳤다.</p>
<p>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이달 본격 고객 인도를 앞두고 있는 트레일블레이저가 시장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쉐보레 브랜드 이미지 전반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는 만큼, 다양한 제품과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2_THE-NEW-QM6-GDe-프리미에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513" alt="사진02_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02_THE-NEW-QM6-GDe-프리미에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르노삼성은 지난 12월에 비해 약 5,670대를 덜 판매해 56.9%나 급감했으며, 2019년 같은 달보다 870여 대를 덜 판매해 16.8% 감소한 판매량을 보였다. 특히 대표 모델 QM6의 1월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24.4% 늘어난 3,540대로, 전체 1월 내수 판매 실적을 견인했다. QM6는 2개월 연속 국산 중형 SUV 판매 1위를 차지했다. SM6는 전월대비 61.1%, 전년대비 42.4% 감소세를 기록하며 669대가 판매되는데 그쳤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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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전실험차 &#8216;ESF 2019&#8242;로 본 벤츠의 미래 안전 기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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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Feb 2020 04:36: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esf2019]]></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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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안전을 엿볼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ESF 테크데이’가 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벤츠 트레이닝 센터에서 개최됐다. ESF는 Experimental Safety Vehicle의 약자로 안전실험 차량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G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ESF 2019’를 통해 미래 벤츠의 안전기술들이 소개됐다. 통합 안전 내구성 부식 방지 부문 총괄 로돌포 쇤베르크 교수 벤츠는 1970년대 초부터 ESF를 개발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2-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81" alt="사진2-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2-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의 미래 안전을 엿볼 수 있는 ‘메르세데스-벤츠 ESF 테크데이’가 4일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벤츠 트레이닝 센터에서 개최됐다. ESF는 Experimental Safety Vehicle의 약자로 안전실험 차량을 의미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G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ESF 2019’를 통해 미래 벤츠의 안전기술들이 소개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6-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82" alt="사진6-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6-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jpg" width="1280" height="853" />통합 안전 내구성 부식 방지 부문 총괄 로돌포 쇤베르크 교수</a></p>
<p>벤츠는 1970년대 초부터 ESF를 개발했다. 벤츠는 피할 수 없는 사고 피해 최소화, 사고 발생 전 단계를 고려한 수동적 안전사양 강화, 사고 발생 후 사고 상황에 알맞은 안전장치 도입 등을 목표로 ESF를 개발했다. ESF에 적용된 다양한 혁신 기술은 이후 양산 모델에 도입되기도 했는데, ESF 2009에 적용됐던 벨트백(Beltbag), 프리-세이프® 임펄스 사이드(PRE-SAFE® Impulse Side), 액티브 하이빔 어시스트 플러스(Active High Beam Assist Plus) 등이 그 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SK003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77" alt="DSK003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SK003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ESF 2019에는 자율주행 시대를 겨냥한 새로운 안전기술들이 대거 적용됐다. ESF 2019가 자율 주행 모드로 주행 중일 때 스티어링 휠과 가속 페달, 브레이크 페달은 충돌 시 부상 위험을 줄이기 위해 차체 안으로 들어간다. 안전벨트는 좌석 일체형으로 디자인되어 있고, 에어백은 운전자 쪽 대시보드에서 나온다. 실내 공간의 유연성을 높이기 위함이다. ESF 2019는 운전자가 직접 운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선바이저에서 나오는 일광형 조명인 바이탈라이징 인테리어 라이트(vitalising interior light)는 운전자의 집중력을 높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SK0036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78" alt="DSK003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SK003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어린이 시트 컨셉인 프리-세이프 차일드(PRE-SAFE® Child)는 좌석 벨트를 팽팽한 상태로 유지해주고, 측면에 탑재된 충격 보호 요소들을 충돌 전에 전개한다. 이외에도 카시트 설치 상태와 어린이의 바이탈 사인을 모니터링하는 기능도 좌석에 통합돼 있다. 물론 지금은 벤츠와 협력하는 카시트 업체에 한정된 이야기다. 메르세데스-벤츠 팀 전략 및 혁신 통합 안전 담당 율리안 리처트 박사는 “추후 다른 카시트 업체들도 충격 보호 요소들을 추가하기 바란다”며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38-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84" alt="사진38-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38-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jpg" width="1280" height="853" /></a></p>
<p>ESF 2019에는 사고 발생 후 차량 후면에서 자동으로 나오는 삼각대 로봇이 장착되어 있어 사고나 고장 발생 시 현장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차량 지붕에도 동시에 안전 삼각대가 펼쳐지며, 뒷유리는 뒤차에게 다양한 알림을 할 수 있는 알림판으로 사용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26-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83" alt="사진26-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26-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밖에도 다양한 새로운 프리-세이프 기능들이 포함됐다. 운전자가 전방의 커브길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을 경우 프리-세이프 커브(PRE-SAFE® Curve)는 벨트 텐셔너를 이용해 경고를 주며, 프리-세이프 사이드 라이트(PRE-SAFE® side lights)는 전자 신호를 받아들이는 특수 페인트(electro-luminescent paint)를 활용해 가시성을 높여 잠재적 위험 상황을 제거한다. 프리-세이프 임펄스 리어(PRE-SAFE® Impulse Rear)는 차량 행렬 맨 끝에서 사고가 발생했을 시 탑승객 및 주변을 보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IMG_535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79" alt="IMG_53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IMG_5359.jpg" width="1280" height="853" /></a></p>
<p>1열 시트에 내장된 뒷좌석 에어백은 팽창 시 특수한 관 모양이 되는 구조를 갖고 있다. 이런 관 모양 2열 에어백은 세계 최초다. 또, 벨트 공급기, 벨트 버클 조명, USB 벨트 버클 및 벨트 난방 등 새롭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구현해 뒷좌석 탑승객들이 안전벨트를 착용하도록 동기를 부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SK003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76" alt="DSK003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DSK003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ESF 2019에 적용된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with extended functions)는 무방비 상태의 보행자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한 교통 상황에서 추가 보호를 제공한다. ESF 2019는 주차된 상태에서도 지나가는 차량이나 보행자, 자전거 운전자 등에게 경고를 보낼 수 있다. 경고는 시각뿐 아니라 음향으로도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1-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880"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2/사진1-메르세데스-벤츠_ESF_테크_데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밖에도 다양한 기술들이 ESF 2019에 적용됐다. 몇몇 기술들은 당장 상용화가 가능해 보였고, 몇몇은 마치 영화를 보는 듯 현실과 동떨어진 느낌이었다.</p>
<p>올라 칼레니우스(Ola Källenius) 다임러 AG 및 메르세데스-벤츠 AG 이사회 의장은 “안전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브랜드 DNA 속에 내재되어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는 ESF 연구를 통해 1970년대부터 안전분야에 대한 아이디어를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음을 입증해 왔다&#8221;고 말하며 “미래 모빌리티를 반영한 ESF 2019는 현재 메르세데스-벤츠가 연구하고 개발 중인 폭넓은 혁신을 보여주고, 이 중 일부는 머지않은 시일 내에 양산화될 것이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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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버지니아 주, 친환경 통학수단으로 &#8216;다임러 전기 스쿨버스&#8217; 도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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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an 2020 03:2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전기 스쿨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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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버지니아 주정부가 다임러(Daimler)의 토마스 빌트 전기 버스(Thmas Built electric bus) 50대를 주문해 보다 친환경적인 통학 시설을 향한 큰 발걸음을 내디뎠다. 한 번 충전으로 134마일(약 214km)를 갈 수 있는 &#8216;Saf-T-Liner C2 Jouley 버스&#8217;는 최대 81명의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조용한 통학 환경을 제공한다. e-버스는 디젤 차량보다 120,000달러(약 1억 4천만 원) 비싸지만, 버지니아 전기회사인 도미니온(Dominion)이 차액을 지불하고 선별된 학교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dim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36" alt="dim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dims.jpg" width="1280" height="683" /></a></p>
<p>버지니아 주정부가 다임러(Daimler)의 토마스 빌트 전기 버스(Thmas Built electric bus) 50대를 주문해 보다 친환경적인 통학 시설을 향한 큰 발걸음을 내디뎠다. 한 번 충전으로 134마일(약 214km)를 갈 수 있는 &#8216;Saf-T-Liner C2 Jouley 버스&#8217;는 최대 81명의 어린이에게 안전하고 조용한 통학 환경을 제공한다. e-버스는 디젤 차량보다 120,000달러(약 1억 4천만 원) 비싸지만, 버지니아 전기회사인 도미니온(Dominion)이 차액을 지불하고 선별된 학교에 충전소를 설치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220kWh의 배터리를 장착한 이 전기 스쿨버스는 기존 모델보다 조용하고 편안한데다 배기가스도 없다. 60kW DC 고속 충전기를 사용하면 약 3시간 만에 충전할 수 있고, V2G(차량 대 그리드) 기술이 탑재되어 있어 정전 시 자가발전에 사용할 수 있다. 버지니아 주는 2025년까지 도로에 전기버스 1000여 대를 배치하고, 2030년까지 13,000여 대의 디젤 모델을 모두 전기차로 교체한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daimler-thomas-built-electric-bu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637" alt="daimler-thomas-built-electric-bu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daimler-thomas-built-electric-bus.jpg" width="1280" height="853" /></a></p>
<p>대부분의 스쿨버스는 짧은 2개 노선만 운행하고 재충전을 위한 긴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전기차로 대체하기 좋은 모델이다. 또한, 스쿨버스는 보통 오후 5시에 차고로 돌아오기 때문에 혼잡한 교통 체증도 피할 수 있다. 도미니온은 &#8220;디젤 버스는 승용차 5대 정도의 일산화탄소를 생성해 버스 실내외 모두를 오염시킨다&#8221;며, &#8220;디젤 버스 1대를 전기 버스로 교체하면 한 학군이 한 달에 700달러(약 81만 원)의 주유비를 절약할 수 있다&#8221;고 추산하고 있다.</p>
<p>물론 이런 계획에 오염이 전혀 없다고 말할 수는 없다. 버지니아 주는 2017년 기준 전체 전기 생산량의 약 61%가 석탄과 천연가스로 생산된다. 이 수치는 미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에 해당된다. 버지니아 주정부는 2025년까지 전력의 15%를 재생 에너지를 통해 생산하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풍력 및 태양열 등으로 발전되는 양은 극소수다.</p>
<p>한편, 다임러의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는 다른 자동차 제조업체와 마찬가지로 EQ 라인업을 통해 향후 몇 년 동안 전기차 범위를 크게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다임러는 일본과 미국에서 최초의 전기 트럭 배달을 시작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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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쏘나타•코나 일렉트릭, 워즈오토 ‘최고 10대 엔진’ 동시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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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an 2020 07:23: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10대엔진상]]></category>
		<category><![CDATA[워즈오토]]></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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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 파워트레인 2종이 미국 저명 자동차 매체로부터 최고 10대 엔진에 선정되며 파워트레인 선도 기업으로서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입증했다. 현대자동차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한 ‘2020 워즈오토 10대 엔진 &#38; 동력시스템(2020 Wards 10 Best Engines &#38; Propulsion Systems)’을 쏘나타의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엔진과 코나 일렉트릭의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워즈오토가 1995년부터 매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1-200117-현대차-쏘나타-코나-일렉트릭-워즈오토-최고-10대-엔진-동시-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464" alt="Hyundai Awarded Two Engine Honors in Wards 10 Best Egines and Propulsion Systems Competi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1-200117-현대차-쏘나타-코나-일렉트릭-워즈오토-최고-10대-엔진-동시-수상.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파워트레인 2종이 미국 저명 자동차 매체로부터 최고 10대 엔진에 선정되며 파워트레인 선도 기업으로서의 경쟁력과 기술력을 입증했다. 현대자동차는 16일(현지시간)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워즈오토(WardsAuto)’가 선정한 ‘2020 워즈오토 10대 엔진 &amp; 동력시스템(2020 Wards 10 Best Engines &amp; Propulsion Systems)’을 쏘나타의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엔진과 코나 일렉트릭의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p>
<p>미국의 자동차 전문 매체인 워즈오토가 1995년부터 매년 선정해 온 ‘10대 엔진’은 세계적으로 높은 인지도를 갖춘 자동차 엔진 기술 분야의 가장 권위 있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파워트레인 분야에서 내연기관의 혁신 외에도 전기차와 같이 새로운 동력시스템의 발전과 그 중요성이 커지면서 이번 수상부터 명칭이 ‘10대 엔진(10 Best Engines)’에서 ‘10대 엔진 &amp; 동력시스템(10 Best Engines &amp; Propulsion Systems)’으로 변경됐다.</p>
<p>26회째를 맞는 이번 평가에서 올해 미국에서 판매되는 신차에 적용된 26개 파워트레인을 대상으로 워즈오토 기자단이 시험 주행을 통해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갖춘 10개의 파워트레인을 선정했다.</p>
<p>현대차는 지난해 넥쏘와 코나 일렉트릭의 두 개 파워트레인이 동시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도 쏘나타와 코나 일렉트릭이 동시에 수상해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5-신형-쏘나타에-적용된-스마트스트림-파워트레인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469" alt="사진5) 신형 쏘나타에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사진5-신형-쏘나타에-적용된-스마트스트림-파워트레인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마트스트림 1.6 터보 엔진은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기술을 적용해 쏘나타에 처음으로 탑재됐다. CVVD는 기존의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이나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기술에서는 조절이 불가능했던 밸브 듀레이션을 제어함으로써 운전 상황에 따라 최적의 밸브 듀레이션을 구현해 상충관계인 엔진의 출력과 연료효율성을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 CVVD 기술 적용시 엔진 성능은 4%이상, 연비는 5%이상 향상되며 배출가스는 12%이상 저감할 수 있다.</p>
<p>쏘나타에 탑재된 스마트스트림 1.6 터보 엔진에는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LP EGR), 통합 열관리 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350bar 직분사 시스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 신기술도 적용돼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65N•m(27.0kgf•m)의 동력성능과 13.7km/l의 복합연비로 이전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동력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연비는 7% 향상돼 역동적이면서도 경제적인 주행이 가능하다.</p>
<p>워즈오토의 편집장 톰 머피(Tom Murphy)는 쏘나타에 대해 “현대차의 신형 4기통 터보 엔진 기술은 정말 수준이 높다”며 “강력한 성능과 높은 효율성을 확보해 데일리카로 손색이 없고 세계 최초로 개발된 CVVD 기술이 적용됐다”고 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Hyundai-Kona_Electric_US-Version-2019-1280-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462" alt="Hyundai-Kona_Electric_US-Version-2019-128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Hyundai-Kona_Electric_US-Version-2019-1280-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코나 일렉트릭에 탑재된 전기차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150kW(약 204마력), 최대토크 395N•m(40.3kgf•m)를 발휘하는 고효율•고출력 영구자석 모터를 적용해 강력한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64kWh의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와 고효율 고전압시스템, 회생제동시스템 등을 통해 1회 충전 최대 406km(국내 인증 기준)의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함으로써 이 부문 2년 연속 수상의 큰 요인으로 작용했다.</p>
<p>워즈오토 선임편집자 크리스티 슈웨인스버그(Christie Schweinsberg)는 “코나 일렉트릭은 내연기관 차량에 뒤지지 않는 충분한 주행가능거리를 확보했다”며 “2019년 고가의 여러 전기차 신모델이 출시됐지만 코나의 주행거리는 여전히 최고다”고 말했다.</p>
<p>현대차는 올해 전기차, 수소전기차, 내연기관 등 총 6개의 파워트레인으로 최다 후보를 배출함으로써 전동화 및 기존 내연기관 개선 등 급변하는 시장 상황에 따라 다양한 파워트레인 신기술을 지속 개발하는 선도 기업임을 입증했다. 또한 현대차그룹은 2008년 1세대 제네시스(BH)에 탑재됐던 가솔린 4.6L 타우 엔진을 시작으로 2014년부터는 6년 연속, 총 12회(기아 스팅어 포함)의 최고 10대 엔진을 수상해 파워트레인 분야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신규 터보 엔진과 전기차파워트레인의 워즈오토 10대 엔진 수상을 통해 내연기관은 물론 친환경 차량까지 파워트레인 기술력을 인정받았다”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로 다양한 라인업을 확대해 미래 자동차 시장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2020 Wards 10 Best Engines &amp; Propulsion Systems&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년-10대-엔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467" alt="2020년 10대 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년-10대-엔진.jpg" width="931" height="494"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현대(기아) 10대 엔진(파워트레인) 수상 현황&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수상-현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468" alt="수상 현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수상-현황.jpg" width="1128" height="72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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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텔루라이드, ‘북미 올해의 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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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Jan 2020 01:30: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북미 올해의 차]]></category>
		<category><![CDATA[텔루라이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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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가 한국 자동차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기아자동차는 13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TCF센터에서 열린 ‘2020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and Truck of the Year)’ 시상식에서 텔루라이드가 유틸리티 부문(이하 SUV 부문) ‘북미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2020 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에는 기아 텔루라이드를 비롯해 현대 팰리세이드, 링컨 에비에이터 등 총 3개 모델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Telluride-2020-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70" alt="Kia-Telluride-2020-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Telluride-2020-1280-0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가 한국 자동차의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기아자동차는 13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TCF센터에서 열린 ‘2020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and Truck of the Year)’ 시상식에서 텔루라이드가 유틸리티 부문(이하 SUV 부문) ‘북미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p>
<p>‘2020 북미 올해의 차’ SUV 부문에는 기아 텔루라이드를 비롯해 현대 팰리세이드, 링컨 에비에이터 등 총 3개 모델이 최종 후보에 올랐고 치열한 접전 끝에 텔루라이드가 최종 선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Telluride-2020-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72" alt="Kia-Telluride-2020-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Telluride-2020-1280-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북미 올해의 차 주최측은 텔루라이드를 “럭셔리 SUV 수준의 디자인과 프리미엄 경험을 선사하는 신사양 및 성능을 겸비한 SUV” 라고 평가하며, “기존 SUV 브랜드 들이 긴장해야 할 새로운 스타 플레이어”라고 극찬했다.</p>
<p>이로써 텔루라이드는 ‘2020 북미 올해의 차’와 세계 최고 자동차 전문지로 꼽히는 모터트랜드의 ‘2020 올해의 SUV’ 미국 유명 자동차 전문지 카앤드라이버의 ‘2020 10베스트’까지 북미에서 가장 권위 있는 자동차 상들을 동시 석권하며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Telluride-2020-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66" alt="Kia-Telluride-2020-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Telluride-2020-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의 ‘북미 올해의 차’ 수상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8년 스팅어가 승용 부문 최종 후보(Finalist)까지 올랐으나 아쉽게도 혼다 어코드에 자리를 내어줬다.</p>
<p>텔루라이드가 ‘2020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한국 자동차는 작년 2개 부문(승용 부문: 제네시스G70, SUV 부문: 현대 코나) 동시 석권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이라는 신기록을 갱신했다.</p>
<p>글로벌 자동차 시장 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북미 시장에서 한국을 대표하는 3개의 자동차 브랜드(현대, 기아, 제네시스)가 모두 명실 상부 최고의 자리에 올라서게 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Telluride-2020-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67" alt="Kia-Telluride-2020-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Telluride-2020-1280-0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는 한국 자동차가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를 가장 많이 배출한 해이기도 하다. SUV 부문 기아 텔루라이드, 현대 팰리세이드를 포함해 승용 부문에서는 현대 쏘나타가 최종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총 6대의 승용 및 SUV 부문 최종 후보 중 무려 절반을 한국 자동차가 차지한 것이다.</p>
<p>한국 자동차의 북미 올해의 차 수상은 이번이 5번째다. 2009년 현대 제네시스 세단(BH), 2012년 현대 아반떼, 2019년 제네시스 G70(승용 부문), 현대 코나(SUV 부문)가 선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북미-올해의-차-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75" alt="북미 올해의 차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북미-올해의-차-로고.jpg" width="1280" height="853" /></a></p>
<p>&#8216;북미 올해의 차&#8217;는 차 업계 오스카 상으로 불릴 만큼 세계 최고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이러한 세계 최고 권위는 북미 올해의 차 선정의 공정성과 신뢰도에서 비롯된다는 평가다.</p>
<p>북미 올해의 차 선정 조직위원회는 1994년 설립, 26년째 매년 그 해 출시된 최고의 차를 선정하고 있다. 승용 부문과 트럭 부문 2개 분야의 최고의 차를 선정하다가 2017년부터는 SUV 차량이 자동차 업계 트렌드로 자리잡으면서 유틸리티 부문을 추가했다.</p>
<p>올해의 차를 선정하는 배심원은 미국과 캐나다의 자동차 분야 전문지, 텔레비전, 라디오, 신문에 종사하는 전문가 50명으로 구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Telluride-2020-128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71" alt="Kia-Telluride-2020-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Telluride-2020-128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텔루라이드는 침체된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기아차가 판매를 확대할 수 있게 한 일등공신이다. 기아차 텔루라이드는 지난해 2월 미국 시장 출시 후 1년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6만대(58,604대) 가까이 판매됐다.</p>
<p>이에 힘입어 기아차는 지난해 총 61만여대(615,338대)를 판매해 58만여대(589,673대)를 판매한 전년비 4.4% 성장했다.</p>
<p>이 기간 미국 자동차 산업수요는 2018년 1,727만여대(17,274,270대)에서 2019년 1,704만여대(17,047,725)대로1.3% 소폭 감소했다.</p>
<p>기아차 관계자는 “텔루라이드는 뛰어난 공간성과 상품성, 주행 성능까지 모든 것을 다 갖춘 차”라며 “텔루라이드가 북미 올해의 차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시장에서 더 큰 활약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NACTOYBIG-850x5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76" alt="NACTOYBIG-850x5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NACTOYBIG-850x5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 2020 북미 올해의 차 최종 선정<br />
&lt;SUV&gt; 기아 텔루라이드<br />
&lt;승용&gt;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br />
&lt;트럭&gt; 지프 글래디에이터</p>
<p>※ 2020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 리스트<br />
&lt;SUV&gt; 기아 텔루라이드, 현대 팰리세이드, 링컨 에비에이터<br />
&lt;승용&gt; 현대 쏘나타, 쉐보레 콜벳 스팅레이, 도요타 수프라<br />
&lt;트럭&gt; 포드 레인저, 지프 글래디에이터, 램 헤비듀티</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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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0 올해의 차’는 신형 K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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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an 2020 01:57: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 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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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년 출시 차량 중 ‘최고의 차’ 영예는 기아자동차 ‘신형 K5’가 차지했다. ‘신형 K5’는 지난 7일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 약칭 AWAK) 회원들이 후보차 11대를 놓고 파주 헤이리에서 실차 테스트를 한 결과, 총점 4,948점을 얻어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 2위는 ‘더 뉴 그랜저’가 차지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대-기아차 내부 경쟁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5" alt="k5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2.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년 출시 차량 중 ‘최고의 차’ 영예는 기아자동차 ‘신형 K5’가 차지했다.</p>
<p>‘신형 K5’는 지난 7일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 약칭 AWAK) 회원들이 후보차 11대를 놓고 파주 헤이리에서 실차 테스트를 한 결과, 총점 4,948점을 얻어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선정됐다.</p>
<p>2위는 ‘더 뉴 그랜저’가 차지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현대-기아차 내부 경쟁이 펼쳐졌다. 작년에는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1위, 기아차 K9가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기아차는 2018 올해의 차 스팅어 이후 2년만에 왕좌를 탈환했다.</p>
<p>5위까지의 순위 안에는 국산차와 수입차가 골고루 포진하고 있고, 5대 모두가 세단이라는 점이 이채롭다. 지난해 브랜드 최초 1만대를 돌파한 볼보자동차와 화재 이슈를 딛고 재기의 몸부림을 펼친 BMW가 톱5에 진입했다는 것은 시사하는 바가 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6"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K5는 대상격인 ‘올해의 차’는 물론 ‘올해의 디자인’에도 선정돼 2관왕에 올랐다.</p>
<p>‘올해의 차’ 수상차가 ‘올해의 디자인’까지 석권하는 현상은 ‘2017 올해의 차’부터 4년째 계속되고 있다. 2017 올해의 차 SM6, 2018 올해의 차 스팅어, 2019 올해의 차 팰리세이드가 모두 ‘올해의 디자인’ 상까지 타갔다.</p>
<p>이는 디자인이 주는 심미적 요소가 점점 중요해지고 있다는 방증이다. 올해의 차 톱5가 모두 세단으로 채워졌다는 점도 ‘디자인’의 중요성이 반영된 결과로 보여진다. 신형 K5는 ‘올해의 디자인’ 부문에서 압도적으로 많은 표를 받아 가볍게 2관왕에 올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셀토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7" alt="셀토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셀토스.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 셀토스는 ‘올해의 차’ 선정과정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지 못했지만, ‘올해의 SUV’에 뽑히는 이변을 일으켰다. 소형 SUV이지만 차급을 넘어서는 제품 구성이 높은 점수를 받은 듯하다. 셀토스는 람보르기니 우루스의 거대한 장벽을 넘어 ‘올해의 SUV’에 선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pac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8" alt="i-pa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pac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의 친환경에서는 재규어 I-PACE와 테슬라 모델3가 치열한 경쟁을 펼쳤지만, 순수 전기차이면서도 스포츠카이고, 또 SUV의 장점까지 갖춘 I-PACE가 최종 낙점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mg-gt-4d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19" alt="amg gt 4d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amg-gt-4dr.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의 퍼포먼스 부문에서는 AMG GT 4도어 쿠페와 우루스, 그리고 뉴 8시리즈가 박빙의 3파전을 펼쳤다. 어느 모델이 선정돼도 딴지를 걸 수 없을 만큼 쟁쟁한 후보들이었다. 개발 단계에서부터 퍼포먼스에 초점이 맞춰진 AMG GT 4도어 쿠페가 회원들의 선택을 근소하게 많이 받았다. 우루스와 8시리즈는 각각 ‘올해의 SUV’, ‘올해의 디자인’ 부분으로 표가 분산된 점도 수상 실패의 요인이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대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20" alt="대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대문.jpg" width="1280" height="853" /></a></p>
<p>(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3년 기아자동차 ‘K9’와 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자동차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를 ‘올해의 차’로 뽑아 시상했다.</p>
<p>‘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은 1월 21일 오후 3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거행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올해의 차 순위&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올해의-차-순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22" alt="올해의 차 순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올해의-차-순위.jpg" width="786" height="310"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올해의 차 각 부분 수상&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올해의-차-각-부분-수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221" alt="올해의 차 각 부분 수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올해의-차-각-부분-수상.jpg" width="785" height="25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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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기아차, 전기차 배터리 공급사로 &#8216;SK 이노베이션&#8217;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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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Jan 2020 23:52: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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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달 20일 현대기아차는 첫 번째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장착할 배터리 공급사로 SK 이노베이션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거래가 10조 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내다봤다. 업계 한 관계자는 &#8220;SK이노베이션 배터리 품질 검증이 끝난 결과로 보인다&#8221;며, &#8220;SK이노베이션은 새로운 판매처 확보, 현대기아차는 공급처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8221;고 말했다. 한편, SK이노베이션의 이번 수주로 LG화학과의 배터리 시장 점유 경쟁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현기차-sk이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127"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현기차-sk이노.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달 20일 현대기아차는 첫 번째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장착할 배터리 공급사로 SK 이노베이션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업계 전문가들은 이번 거래가 10조 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내다봤다.</p>
<p>업계 한 관계자는 &#8220;SK이노베이션 배터리 품질 검증이 끝난 결과로 보인다&#8221;며, &#8220;SK이노베이션은 새로운 판매처 확보, 현대기아차는 공급처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8221;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1VS5D4WXDS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128" alt="1VS5D4WXDS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1VS5D4WXDS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SK이노베이션의 이번 수주로 LG화학과의 배터리 시장 점유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LG화학은 현대기아차의 순수 전기차 모델들인 아이오닉, 코나, 니로, 쏘울 등에 배터리를 공급하고 있다.</p>
<p>현대차는 2025년까지 16개의 EV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며, 올해까지 전 세계 판매량의 10% 이상인 56만 대에 달하는 EV 판매량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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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2019년 12월 국산차 판매 실적, 작년 한 해 판매 1등은 &#8216;그랜저&#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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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Jan 2020 07:19: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12월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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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2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8,420대 더 판매된 14만 4,839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은 전년 동월에 비해 증가했다. 특히 르노삼성과 한국GM은 지난달 대비 20% 이상 증가세를 보이며, 이번 달 국산차 판매 실적을 올리는데 공을 세웠다. 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3,335대, 기아차는 4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국산차-로고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국산차-로고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2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2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8,420대 더 판매된 14만 4,839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은 전년 동월에 비해 증가했다. 특히 르노삼성과 한국GM은 지난달 대비 20% 이상 증가세를 보이며, 이번 달 국산차 판매 실적을 올리는데 공을 세웠다. 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3,335대, 기아차는 4만 9,130대, 쌍용차 1만 574대, 르노삼성 9,980대, 한국GM 8,820대 순으로 집계되었다.</p>
<p>국내 완성차 업계는 작년 한 해 동안 총 153만 2,387대를 판매했다. 연간 판매 실적은 2018년에 비해 0.9%(1만 279대) 감소했다. 이 중 현대차와 쌍용차만 전년도 대비 각각 2.9%, 0.8%씩 증가했고, 나머지 브랜드는 소폭 감소했다. 2019년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그랜저, 쏘나타, 포터, 싼타페, 카니발, 아반떼, 봉고, K7, 쏘렌토, 팰리세이드 순이다. 한편, 쌍용차, 르노삼성, 한국GM의 시장점유율은 각각 6.9%, 5.6%, 4.9%로, 합쳐도 현대차의 절반이 안된다.</p>
<p>한 업계 관계자는 &#8220;비록 2019년 국내 총 판매량은 2018년보다 부진했지만, 최근 3개월 동안 꾸준히 오름세를 보였으며, 현대기아차의 시장 점유율은 한층 더 높아졌다”며, “그랜저, K5 등 인기 차종 출시 및 제네시스 첫 SUV GV80와 신형 G80를 출시하는 등 신차 공세로 오름세를 유지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더뉴그랜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4" alt="더뉴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더뉴그랜저.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5.0%, 2.3%씩 증가했다. 2019년 베스트셀링카 1위는 10만 3,349대를 판매해 재작년과 마찬가지로 그랜저가 차지했다. 그랜저는 최근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가 출시돼 두 달 연속 1만 대 이상 판매량을 올리는 등 국내 세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특히 그랜저는 3년 연속 10만 대 판매 달성이라는 쾌거를 이뤄냈다.</p>
<p>쏘나타는 11월에 이어 12월에도 2위를 유지했다. 2019년 베스트셀링카 1위 쟁탈전을 벌였던 쏘나타는 올해 누적 판매 10만 대를 돌파했지만, 아쉽게도 약 3천 여대가 모자라 2위에 그쳤다. 3위는 포터로 지난달과 동일하며, 올해 베스트셀링카 3위에 등극했다. 4위였던 싼타페는 QM6에 밀려 5위로 떨어졌다. 반면, 13위였던 팰리세이드는 지난달보다 29.8% 증가된 판매량을 보이며 7위로 올라섰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505대, G80가 1,703대, G90가 1,497대 판매되는 등 총 4,705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지난달에 비해 29.3% 증가했지만, 재작년 11월에 비해 25.7% 감소했다. 제네시스는 첫 SUV GV80와 G80의 완전변경 모델을 올해 투입해 판매량을 더욱 끌어올릴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5" alt="k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전월 대비 1.1%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16.4%나 크게 증가해 5개 자동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12월 기아차 판매 실적은 K5가 견인했다. K5는 전달에 비해 약 3,400대나 더 판매된 6,252대를 달성해 6위를 차지했으며, 이는 4년 만의 최고 기록이다.</p>
<p>뒤를 이어 카니발 카니발(5,161대 판매), 쏘렌토(5078대 판매), K7(5,075대 판매)이 10위권에 등극했다. K7의 경우, 그랜저의 공세로 5개월 만에 월 6천 대 이상 판매 행진을 멈췄다. 그래도 2018년도와 비교해 36.3%나 판매량을 끌어올렸다. 지난 11월 5위로 올라섰던 소형 SUV 셀토스(4,801대 판매)는 QM6의 영향 때문에 11위로 밀려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렉스턴_스포츠_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6" alt="렉스턴_스포츠_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렉스턴_스포츠_칸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쌍용차의 판매량은 2018년 12월보다 0.8% 감소했지만, 전달보다 14.4%나 증가했다. 렉스턴 스포츠와 티볼리가 각각 전월 대비 7.8%, 19.4%씩 증가했으며, 코란도는 지난 8월 이후 5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코란도는 전월 대비 28.1%, 전년 동월 대비로는 65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는 등 가솔린 모델 출시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7" alt="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은 지난 11월에 비해 약 1,900대를 더 판매해 23.6%나 증가했지만, 2018년 같은 달 대비 800여 대를 덜 판매해 7.62% 감소한 판매량을 보였다. 특히 지난달 8위였던 대표 모델 QM6는 전월 대비 33.8%, 전년대비 56.8% 증가한 7,558대가 판매되는 등 최다 실적을 기록했다. 게다가 싼타페를 누르고 국산 중형 SUV 12월 판매 1위에 올랐다. 정부가 LPG 차량의 일반 판매를 허용한 이후 발 빠르게 LPe 모델을 출시했던 것이 주요했다. 물론 ‘Good buy 2019’ 연말 특별 프로모션 등도 한몫했다. 또한 SM7과 SM6는 지난달보다 50% 이상씩 판매되며 반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3058"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한국GM은 12월 한 달 동안 8,820대를 판매해 2019년 최대 월 판매 기록을 세웠다. 이는 전월 대비 20.4%가 증가한 것으로, 세 달 연속 두 자릿수 내수 판매 회복세를 이어갔다. 스파크는 전월 대비 24.3%가 증가한 3,931대가 판매됐으며, 말리부는 전월 대비 59.5%가 증가한 1,236대가 판매돼 5개월 만에 월 판매 1천 대 선을 회복했다. 아울러, 국산차 판매 실적에 포함된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는 전월 대비 각각 36.9%, 29.2%가 증가한 646대, 416대가 판매됐다.</p>
<p>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시저 톨레도는 &#8220;지난 한 해 동안 한국지엠이 경영 정상화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믿음과 성원을 보내준 쉐보레 고객들께 감사드린다&#8221;며, &#8220;올해에는 쉐보레의 글로벌 SUV 신차인 트레일블레이저 등을 통해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는 한편, 쉐보레 브랜드의 가치에 부합하는 도전적이고 참신한 마케팅과 서비스를 통해 국내 소비자들과 소통하는 기회를 늘려나갈 것&#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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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차만 해두면 로봇이 알아서 충전한다? 폭스바겐 충전 로봇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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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Jan 2020 02:3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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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배터리 왜건]]></category>
		<category><![CDATA[충전 로봇]]></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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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기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드는 비용도 급증하고 있다. 폭스바겐(Volkswagen) 그룹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충전기 대신 로봇 충전기를 도입하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전기차가 어디에 있든 자동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고안된 모바일 로봇은 모든 주차 공간을 충전 포트로 만들 수 있다. 이 충전 로봇은 미래 전기차 인프라가 어떻게 변화할지 보여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DB2019AL02886_larg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93" alt="Revolution in the underground car park ??Volkswagen lets its 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DB2019AL02886_larg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전기차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에 드는 비용도 급증하고 있다. 폭스바겐(Volkswagen) 그룹은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기존 충전기 대신 로봇 충전기를 도입하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전기차가 어디에 있든 자동으로 충전할 수 있도록 고안된 모바일 로봇은 모든 주차 공간을 충전 포트로 만들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DB2019AL02888_larg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94" alt="Revolution in the underground car park ??Volkswagen lets its 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DB2019AL02888_large.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충전 로봇은 미래 전기차 인프라가 어떻게 변화할지 보여주는 좋은 예다. 로봇은 충전이 필요한 차량을 파악하기 위해 앱과 V2X(vehicle-to-everything) 통신을 이용한다. 로봇은 스스로 모바일 에너지 저장 장치에 연결한 후 장치가 필요한 차량에 가져다준다. 이 로봇은 각종 카메라, 레이저 스캐너, 초음파 센서 등을 사용해 장애물을 인식하고 반응하며 에너지 저장 장치를 자동차에 연결하는 등 자율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5e04fc38b2b4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92" alt="5e04fc38b2b4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5e04fc38b2b4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이 ‘배터리 왜건(battery wagons)’이라고 명명한 이 저장 장치에는 25kWh의 에너지가 탑재되어 있으며, 50kW급 DC 급속 충전 기술을 사용해 차량을 충전할 수 있다. 충전 중에는 로봇이 자동차와 함께 있을 필요가 없다. 로봇이 한 번에 여러 개의 배터리 왜건을 작동시킬 수 있는 것이다. 충전이 완료되면 배터리 왜건을 홈 스테이션으로 회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Möller-16-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96" alt="Möller-1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Möller-1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은 로봇과 배터리 왜건이 지하 주차 구조물이 많은 장소처럼 EV 충전 인프라를 설치하기 어려운 장소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폭스바겐 그룹 구성 요소의 개발 책임자인 마크 뮬러(Mark Möller)는 “이 아이디어가 충전 인프라 조립 비용과 건설 작업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VW-robot-butl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95" alt="VW-robot-butl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VW-robot-butl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물론 문제점도 있다. 현존하는 대부분의 주차 시설들은 차량 앞뒤에 거대한 배터리 왜건과 로봇을 놓을 공간이 없다. 폭스바겐이 공개한 이미지에는 차량 뒤에 넓은 공간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이러한 공간은 도시에 존재하지 않는다. 또한, 운전자가 배터리를 운반하는 로봇에 부딪히지 않도록 하는데 어려움도 있을 것이다. 로봇이 얼마나 빨리 움직일 수 있는지 알 수 없지만, 주차장 내 교통 체증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p>
<p>폭스바겐 그룹의 모바일 충전 로봇은 프로토타입으로, 출시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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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8216;이매진(Imagine) 컨셉&#8217;, 2021년 순수 전기차로 출시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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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an 2020 23:3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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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이매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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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차는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컨셉카 이매진(Imagin)을 2021년부터 양산하기로 결정했다. 기아차 유럽 최고운영책임자인 에밀리오 헤레라(Emilio Herrera)는 오토모티브 뉴스 유럽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나 그는 양산 모델이 컨셉카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컨셉 모델의 지붕까지 자연스럽게 올라간 전면 유리창, 실내에 적용된 21개의 스크린은 아마 양산 모델에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기아차는 현대차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190306_geneva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8" alt="190306_geneva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190306_geneva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컨셉카 이매진(Imagin)을 2021년부터 양산하기로 결정했다. 기아차 유럽 최고운영책임자인 에밀리오 헤레라(Emilio Herrera)는 오토모티브 뉴스 유럽과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Imagine_Concept-2019-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42" alt="Kia-Imagine_Concept-2019-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Imagine_Concept-2019-1280-0c.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러나 그는 양산 모델이 컨셉카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컨셉 모델의 지붕까지 자연스럽게 올라간 전면 유리창, 실내에 적용된 21개의 스크린은 아마 양산 모델에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e-Niro-2019-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41" alt="Kia-e-Niro-2019-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e-Niro-2019-128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현대차와 공유하는 새로운 전기차 아키텍처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기아 e-니로 및 소울EV와 같은 제품보다 더 다양하고 크고 강력한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e-니로는 유럽의 WLTP(Worldwide Harmonised Light Vehicles Test Procedure) 기준 282마일(약 452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인증받았다. 기아차는 500마일(약 800km)을 주행할 수 있는 차량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기아차는 &#8220;이매진이 감성적인 관점에서 전기화에 접근한다&#8221;며, 파워트레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magine-by-kia-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40" alt="imagine-by-kia-concep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magine-by-kia-concep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하레라 최고운영책임자는 유럽의 더 강력한 이산화탄소 배출 규제가 임박한 것과 관련해, 배출량을 낮추기 위한 5가지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그는 차량의 생산 능력, 가격, 배터리 공급 등 전기차 환경에서 몇 가지 어려움에 대해 이야기하며, 일부 경쟁 업체의 저렴한 소형 전기차 출시를 의심하는 이유도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magine-by-kia-concept-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9" alt="imagine-by-kia-concept-1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imagine-by-kia-concept-1-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의 유럽 디자인 부사장인 그레고리 기야메(Gregory Guillaime)는 “이매진은 대형 C 세그먼트”라며, “근육질의 SUV, 날렵하고 주행 성능이 우수한 가족용 세단, 다재다능하고 널찍한 크로스오버”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Imagine_Concept-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43" alt="Kia-Imagine_Concept-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Kia-Imagine_Concept-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컨셉카 이매진이 전세계에 진출할 가능성은 현재로서는 미지수다. 하지만 전기 파워트레인 차량을 출시하는 것은 환경 규제에 따른 벌금을 피하는 길이기도 하다. 만약 현지에서 이 차량이 팔리게 된다면 약 3만 달러(약 3,500만 원) 이상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닛산 리프(Nissan Leaf), 테슬라 모델 3(Tesla Model 3) 등과 경쟁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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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신형 골프, 뒷문 열리는 치명적인 문제 가진 채 &#8216;유로 NCAP 별 5개&#8217;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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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Jan 2020 23:25: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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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골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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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Volkswagen)이 2020년형 골프를 출시했다. 이번 8세대 모델(MK8)은 새로운 디자인, 업데이트된 기술, 보다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등을 내세웠다. 글로벌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는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높은 안전 등급이다. 신형 골프는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기관인 &#8216;유로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8217;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정면 오프셋 테스트를 보면, 한눈에도 승객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Volkswagen-Golf-2020-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4" alt="Volkswagen-Golf-2020-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Volkswagen-Golf-2020-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Volkswagen)이 2020년형 골프를 출시했다. 이번 8세대 모델(MK8)은 새로운 디자인, 업데이트된 기술, 보다 효율적인 파워트레인 등을 내세웠다. 글로벌에서 확고한 입지를 굳히기 위해서는 이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높은 안전 등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vw-golf-crash-test-by-euro-nca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2" alt="2020-vw-golf-crash-test-by-euro-nca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vw-golf-crash-test-by-euro-ncap.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골프는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기관인 &#8216;유로 NCAP(New Car Assessment Program)&#8217;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했다. 정면 오프셋 테스트를 보면, 한눈에도 승객실 구조가 안정적임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뒷좌석 도어가 열리는 결정적 결함이 발생했다. 이는 사고 시 탑승자가 밖으로 튕겨나갈 수도 있는 중대한 문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vw-golf-crash-test-by-euro-ncap-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1" alt="2020-vw-golf-crash-test-by-euro-ncap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2020-vw-golf-crash-test-by-euro-ncap-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유로 NCAP 사무총장인 마이클 반 라팅켄(Michiel van Ratingen)은 “충돌 테스트에서 문 열림은 매우 드문 일”이라며, &#8220;폭스바겐은 근본 원인을 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8221;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참고사진-유로앤캡-최고-등급-5스타-획득-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5" alt="[참고사진] 유로앤캡 최고 등급 5스타 획득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참고사진-유로앤캡-최고-등급-5스타-획득-복사.jpg" width="1280" height="744" /></a></p>
<p>그 외에 골프는 모든 중요한 카테고리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또한 표준 장비의 일부인 자율 비상 제동 시스템은 모든 테스트 시나리오에서 잘 작동해 충돌을 피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crash-test-q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933" alt="crash-test q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0/01/crash-test-q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유로 NCAP에서 5개의 별을 받은 다른 차량으로는 아우디 Q8, 포드 퓨마(Ford Puma), 상하이 자동차 MG HS, 닛산 쥬크(Nissan Juke)가 있다. 반면, 폭스바겐 UP, 스코다 시티고(Skoda Citigo), 세아트 Mii 슈퍼미니 트리오는 별 3개를 받았다. 이 차량들은 보통 수준의 탑승자 보호 능력을 보여줬으며, 전방 추돌 경고, 긴급 제동 등 ADAS 장비 부족 등의 이유로 낮은 점수를 받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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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0 올해의 차’ 본선 후보 확정 발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28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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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Dec 2019 00:22:31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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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올해의 차]]></category>
		<category><![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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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 올해의 차 선발 시승회 장면 2019년도 대한민국에 출시된 모든 양산차 중 최고의 차를 뽑는 ‘2020 올해의 차’ 선발 과정이 시작됐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 약칭 AWAK) 회원들이 선정하는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후보 11대와 각 부문별 후보 12대가 1차 관문을 통과했다. ‘2020 올해의 차’ 후보는 뉴 8시리즈(BMW), 더 뉴 그랜저(현대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19-올해의-차-선발-시승회-장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855" alt="2019 올해의 차 선발 시승회 장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019-올해의-차-선발-시승회-장면.jpg" width="1280" height="853" />2019 올해의 차 선발 시승회 장면</a></p>
<p>2019년도 대한민국에 출시된 모든 양산차 중 최고의 차를 뽑는 ‘2020 올해의 차’ 선발 과정이 시작됐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utomobile Writers’ Association of Korea, 약칭 AWAK) 회원들이 선정하는 ‘2020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후보 11대와 각 부문별 후보 12대가 1차 관문을 통과했다.</p>
<p>‘2020 올해의 차’ 후보는 뉴 8시리즈(BMW), 더 뉴 그랜저(현대차), 더 뉴 A6(아우디), 더 뉴 S60(볼보차), 셀토스(기아차), 신형 쏘나타(현대차), 신형 K5(기아차), 코란도(쌍용차), 콜로라도(쉐보레), I-PACE(재규어), QM6 LPe(르노삼성)이다. (배열 순서는 가나다, ABC, 아라비아 숫자 순임.)</p>
<p>올해의 차 후보는 (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들이 그해 출시된 신차 중 사전 투표를 통해, 가장 많은 표를 얻은 최종 후보 10대를 선정한다. 올해는 총 58대를 대상으로 사전투표를 하였으며, 마지막 10번째 후보가 공동 득표를 하는 바람에 모두 11대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p>
<p>지난 해 올해의 차 후보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던 BMW와 아우디가 드디어 후보를 배출했다. 현대기아차 그룹이 10대 중 7대나 후보를 냈던 지난해와 비교하면 국산과 수입차가 골고루 후보를 냈다. 올해 국산대 수입의 비율은 6대5이다.</p>
<p>부문별 올해의 차는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SUV’, ‘올해의 친환경’ 등 4개 부문으로 나뉘어지는데, (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들이 각 부문별 3대씩의 후보를 추천하고 역시 가장 많은 표를 얻은 후보 3대씩을 선정했다. 각 부문별 후보는 다음과 같다.</p>
<p>올해의 디자인: 뉴 8시리즈(BMW), 신형 K5(기아차), DS3 크로스백(DS 오토모빌)<br />
올해의 퍼포먼스: 뉴 8시리즈(BMW), 우루스(람보르기니), AMG GT 4도어 쿠페(메르세데스-벤츠 AMG)<br />
올해의 SUV: 뉴 X7(BMW), 셀토스(기아차), 우루스(람보르기니)<br />
올해의 친환경’: 모델3(테슬라), I-PACE(재규어), 530e(BMW)</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새해 1월 7일 파주 헤이리에서 ‘2020 올해의 차’ 후보 11대를 한 자리에 모아 실차테스트를 하고 최종적으로 1대를 ‘올해의 차’로 뽑을 예정이다. 시상식은 새해 1월 21일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p>
<p>한편, (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3년 기아자동차 ‘K9’와 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자동차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를 ‘올해의 차’로 뽑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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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UAM-PBV-Hub&#8217; 혁신적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 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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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Dec 2019 02:33: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hub]]></category>
		<category><![CDATA[pbv]]></category>
		<category><![CDATA[uam]]></category>
		<category><![CDATA[미래 모빌리티]]></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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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20’에서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최초 공개한다. 지난 20일, 현대차는 ‘CES 2020’에서 선보일 신개념 미래 모빌리티 비전에 대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앞으로 인류가 경험할 혁신적 이동성과 이에 기반한 역동적 미래도시의 변화를 제시했다.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은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20-현대차-CES-미래모빌리티-비전-티저-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766" alt="191220 현대차 CES 미래모빌리티 비전 티저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191220-현대차-CES-미래모빌리티-비전-티저-이미지.jpg" width="1280" height="576" /></a></p>
<p>현대자동차가 내년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국제가전박람회(CES: Consumer Electronics Show, 이하 CES) 2020’에서 인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을 최초 공개한다.</p>
<p>지난 20일, 현대차는 ‘CES 2020’에서 선보일 신개념 미래 모빌리티 비전에 대한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고, 앞으로 인류가 경험할 혁신적 이동성과 이에 기반한 역동적 미래도시의 변화를 제시했다.</p>
<p>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비전은 UAM(Urban Air Mobility: 도심 항공 모빌리티)과 PBV(Purpose Built Vehicle: 목적 기반 모빌리티), Hub(허브: 모빌리티 환승 거점) 등 세 가지 구성 요소의 긴밀한 연결성이 핵심이다.</p>
<p>UAM(도심 항공 모빌리티)은 하늘을 새로운 이동의 통로로 활용하여 도로 혼잡을 줄이고 이용자에게 시간을 보다 가치 있게 보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
<p>PBV(목적 기반 모빌리티)는 한계 없는 개인화 설계 기반의 친환경 이동수단으로,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 동안 탑승객은 자신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를 누릴 수 있다.</p>
<p>Hub(모빌리티 환승 거점)는 UAM과 PBV를 보다 편리하고 자연스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미래도시 전역에 이를 배치함으로써, 서로 다른 형태의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들이 하나의 모빌리티 생태계를 구성하도록 하는 현대 비전의 핵심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8220;하늘을 이용하면 도로 정체를 완화하고 도시 통근자들에게 양질의 시간을 제공할 수 있을 것&#8221;이라고 예상했다.</p>
<p>한편, 현대차는 자율주행차과 e-바이크부터 나아가 도시 계획 및 재개발 등 광범위한 개념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이동공간에 점점 더 노력을 기울이는 등 최근 몇 년 사이 CES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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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스타워즈 우주선 ‘트라이윙 S-91x 페가수스 스타파이터’ 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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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Dec 2019 06:29: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스타워즈]]></category>
		<category><![CDATA[스타파이터]]></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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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Porsche)는 고성능 스포츠카를 만드는 독일의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다. 그런 포르쉐가 우주선을 만들었다. 포르쉐는 SF 영화 스타워즈 제작사인 &#8216;루카스 필름(Lucasfilm Ltd.)&#8217;과 협업을 통해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에 등장하는 새로운 우주선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내년 1월 중 국내 개봉 예정이다. 이 우주선의 이름은 &#8216;트라이윙 S-91x 페가수스 스타파이터(Tri-Wing S-91x Pegasus Starfighter)&#8217;이다.디자인은 영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_Porsche_x_Star_Wars_Tri_Wing_S_91x_Pegasus_Starfight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68" alt="2_Porsche_x_Star_Wars_Tri_Wing_S_91x_Pegasus_Starfigh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2_Porsche_x_Star_Wars_Tri_Wing_S_91x_Pegasus_Starfight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르쉐(Porsche)는 고성능 스포츠카를 만드는 독일의 유명 자동차 제조업체다. 그런 포르쉐가 우주선을 만들었다. 포르쉐는 SF 영화 스타워즈 제작사인 &#8216;루카스 필름(Lucasfilm Ltd.)&#8217;과 협업을 통해 ‘스타워즈: 라이즈 오브 스카이워커(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에 등장하는 새로운 우주선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내년 1월 중 국내 개봉 예정이다.</p>
<p>이 우주선의 이름은 &#8216;트라이윙 S-91x 페가수스 스타파이터(Tri-Wing S-91x Pegasus Starfighter)&#8217;이다.디자인은 영화 속의 기존 우주선을 기반으로 포르쉐만의 디자인 요소도 다수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7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72" alt="S19_7177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7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이클 마우어(Michael Mauer) 포르쉐 스타일 부사장은 “스타파이터 조종실의 테이퍼 모양은 최신 911 모델과 첫 전기차 모델인 타이칸(Taycan)을 참조했다”고 설명했다. 포르쉐는 타이칸의 전면 공기 흡입구 및 헤드 램프 디자인을 스타파이터의 전면부에도 적용했다. 스타파이터 전면부에는 4-포인트 디자인의 주간주행등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5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70" alt="S19_7175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5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911의 리어 루버는 우주선의 리어 그리드에 영감을 주었으며, 이 디자인에서도 테일 램프 바를 볼 수 있다. 이 작은 레이아웃은 보는 사람에게 역동성과 민첩성을 느끼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2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69" alt="S19_7172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19_7172_fin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한 포르쉐는 스타파이터에도 918 스파이더처럼 낮은 조종석을 구현했다고 덧붙였다. 조종석의 1+2 좌석 구조는 맥라렌 F1을 연상케한다. 그러나 R2 스타일의 드로이드(Droid)를 위해 추가 공간을 만들어 1+2+1의 구조처럼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tarwars-starfighter.gif"><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78" alt="starwars starfigh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starwars-starfighter.gif"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트라이윙 S-91x 페가수스 스타파이터는 포르쉐 혈통에도 불구하고 영화에서 밀레니엄 팔콘이나 TIE 파이터처럼 그리 오래 출연하지 않는다. 대신 이 우주선은 16일(현지시각)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리는 스타워즈 시사회에서 신형 포르쉐 타이칸과 함께 1.5미터 크기의 상세 모델로 전시됐다.</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dNsUfFyPZA"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br />
Porsche x Star Wars: The Rise of Skywalker “Joining Forces”</p>
<p>켈 그루너(Kjell Gruner) 포르쉐 AG 마케팅 총괄은 &#8220;디자인팀이 포르쉐와 스타워즈라는 다른 세계를 하나로 모아 두 브랜드의 팬들을 위해 매우 특별한 선물을 만들었다.&#8221;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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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포드자동차, 2020 트렌드 리포트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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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7 Dec 2019 07:59: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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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드자동차가 전 세계 소비자 동향 변화 및 기업 대응 방안에 대한 분석을 담은 ‘포드 2020 트렌드 리포트(FORD’S 2020 LOOKING FURTHER WITH FORD TRENDS REPORT)’를 발표했다. ‘포드 트렌드 리포트’는 현대 사회의 흐름을 파악하고 향후 소비 동향을 예측하기 위해 포드가 매년 발간하는 연례 보고서이다. 8번째 발간된 이번 2020 트렌드 리포트는 ‘신뢰’를 주요 글로벌 테마로 설정하고, 기업들이 어떻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자료-포드자동차-2020-트렌드-리포트-발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610" alt="[사진자료] 포드자동차, 2020 트렌드 리포트 발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사진자료-포드자동차-2020-트렌드-리포트-발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포드자동차가 전 세계 소비자 동향 변화 및 기업 대응 방안에 대한 분석을 담은 ‘포드 2020 트렌드 리포트(FORD’S 2020 LOOKING FURTHER WITH FORD TRENDS REPORT)’를 발표했다.</p>
<p>‘포드 트렌드 리포트’는 현대 사회의 흐름을 파악하고 향후 소비 동향을 예측하기 위해 포드가 매년 발간하는 연례 보고서이다. 8번째 발간된 이번 2020 트렌드 리포트는 ‘신뢰’를 주요 글로벌 테마로 설정하고, 기업들이 어떻게 신뢰를 되찾고 있는지 탐색했다.</p>
<p>리포트에 따르면 소비자들은 그 어느 때보다 외로움을 느끼고 있고, 과거에 비교해 또래와의 사교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또한, 세계 도처에서 일어나고 있는 커다란 변화에 압도당하고 있으며, 주변 사람이나 기업과 브랜드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기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p>
<p>미국, 아시아, 유럽, 중동 지역의 14개국에서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응답자의 45%가 주기적으로 외로움을 느낀다고 대답했다. 또한 응답자의 58%는 기후변화에 맞닥뜨렸을 때 절망감을 느꼈다고 답했지만, 전기차 운전, 카풀 혹은 대중교통 이용과 같은 실제 친환경 교통수단 이용을 실천하는 사람은 절반에도 못 미쳤다.</p>
<p>포드 글로벌 소비자 트렌드 및 미래화 총괄임원 쉐릴 코넬리(Sheryl Connelly)는 “소비자들은 기업들이 바람직한 일을 하고 있다고 믿고 싶어 하고, 기업들은 그럴 수 있는 충분한 근거를 제시해야 한다”며,  “포드는 소비자와 지역사회의 삶을 개선하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지속적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신뢰 관계를 유지할 것이다”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2020년 트렌드 예측&#8221;</strong></p>
<p>포드 2020 트렌드 리포트는 2020년과 이후 미래의 주요 트렌드가 소비자와 브랜드에 어떤 영향을 줄 것인가를 이해하기 위한 청사진으로, 이를 통해 포드는 앞으로 주목해야 할 7개를 트렌드를 발표했다.</p>
<p>1. 외로움(All Alone): 전 세계적으로 외로움은 일종의 전염병이 되었고, 특히 젊은 세대 사이에 만연하다. Z세대 의 62%가 “나는 정기적으로 외로움을 느낀다”고, 50%는 “나는 다른 사람들과 있을 때 종종 외로움을 느낀다”고 응답했다. 포드는 자동차가 사람들이 모여 끊임없는 대화를 하고, 유대감을 느끼는 장소라고 생각한다. 자동차는 함께 여행하든지, 아니면 단순히 일 또는 놀이, 사교를 위해 사람들이 모이게 한다.</p>
<p>2. 내막(Below the Surface): 소비자의 신뢰를 쌓는 ‘보이지 않는 요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소비자들은 기업들이 옳은 일을 하고 있다고 믿고 싶지만, 이를 위해서는 쉽게 눈에 띄지 않는, 내막을 살펴보아야 한다. 포드는 1999년 첫 번째 기업 시민의식 보고서인 ‘사회와의 연계(Connecting with Society)’ 보고서를 발표하고, 2003년 인권강령/기본 근로 조건을 채택했다. 그뿐만 아니라 2016년에는 OEM 업체 최초로 책임 있는 비즈니스 연합에 가입하고, 2019년 포드 공급망 내에서 인권 위험지대를 파악하기 위해 공식적으로 유엔 인권 존중 평가를 시행했다.</p>
<p>3. 콜투스탠드(Call to Stand): 소비자들은 브랜드에 제품 기반의 사고방식에서 가치 기반의 사고방식으로 전환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응답자의 74%가 “오늘날 더 많은 브랜드가 옳은 일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답했다. 포드는 2000년부터 기후변화, 대기 질과 보존에 관한 지속 가능성 보고서를 발표하며, 파리 기후 협정에 지속해서 전념하고 있다.</p>
<p>4. 커지는 기대(Great Expectations): 인터넷 상거래가 증가함에 따라, 브랜드에 대한 기대도 커졌다. 응답자의 67%가 “과거보다 브랜드에 대한 기대가 더 커졌다”고 답했다. 포드는 이탈리아 토리노에 ‘스마트 랩(Smart Lab)’을 오픈했다. 스마트 랩은 방문객들이 자유롭게 차량을 둘러보고, 테스트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신개념 스토어로, 퀘백, 브뤼셀, 시드니 등 여러 도시로 확대되었다.</p>
<p>5. 그린 패러독스(The Green Paradox): 전 세계적으로 기후변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은 점점 더 커지고 있다. 하지만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행동을 바꾸지 않는 사람들의 64%가 자신들은 변화를 만들 수 없다고 생각한다. 포드의 신형 전기차 머스탱 마하-E는 단순히 친환경적일 뿐만 아니라 날렵하고 아름다운 디자인과 첨단 기술, 강력한 성능을 결합해 소비자들이 환경을 위해 다른 요소들을 포기하지 않도록 했다.</p>
<p>6. 정체성 문제(Identity Matters): 정체성에 대한 논의와 용어는 진화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얘기하자면, 이제 사람들이 정체성을 눈에 보이는 속성과 더불어 성(性), 조상, 종교와 같이 보이지 않는 속성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이해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포드는 2019년 전미광고주협회(ANA)가 만든 #SeeALL공약에 참가했다. 이는 기업들로 하여금 다문화에 대한 우선순위를 다시 정립하게 만드는 캠페인이다.</p>
<p>7. 가치의 재발견(The Second Time Around): 신생 업사이클링 회사들은 재판매(Resale) 쇼핑을 현대화했으며 재상거래(Re-commerce) 운동은 트렌디한 쇼핑객들 사이에서 떠오르고 있으며, 이전에 소유했던 패션, 가전, 전자, 가정용품 등에 새로운 삶을 불어넣고 있다. 응답자의 60%는 “5년 전보다 중고품을 구매하는 데 더 거리낌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포드는 단순히 첫 번째 구매자뿐 아니라, 두 번째, 세 번째… 미래의 소유자까지 고려한다. 첨단 OTA(over-the-air) 기술을 탑재해 차량 품질, 성능 및 편의 기능 업데이트를 무선으로 지원하고 있다.</p>
<p>‘포드 2020 트렌드 리포트’는 포드자동차가 매년 발간하는 연례 보고서로, 올해 8번째 발간되었다. 리포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포드 트렌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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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차 연구결과, &#8216;운전자, 전기차 운행 시 더 차분해져&#8217;</title>
		<link>http://www.motorian.kr/?p=924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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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1 Dec 2019 03:19:4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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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일, 현대차가 운전 스타일과 관련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현대차는 2천 명의 영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운전 스타일, 전기차를 포함한 대체 연료 차량(AFV)에 대한 의구심 등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 결과 현대차는 운전 스타일이 무려 36,750가지나 된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동공 추적, 안면 인식, 심장 박동수, 손과 발의 움직임 등 총 6가지 핵심 주행 파라미터를 분석해 내연기관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drive-different-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45" alt="hyundai-drive-differen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drive-different-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3일, 현대차가 운전 스타일과 관련된 새로운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p>
<p>현대차는 2천 명의 영국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운전 스타일, 전기차를 포함한 대체 연료 차량(AFV)에 대한 의구심 등에 대해 조사했다. 조사 결과 현대차는 운전 스타일이 무려 36,750가지나 된다고 밝혔다.</p>
<p>현대차는 동공 추적, 안면 인식, 심장 박동수, 손과 발의 움직임 등 총 6가지 핵심 주행 파라미터를 분석해 내연기관과 전기차를 비교하기 위한 다양한 테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p>
<p>현대차는 운전자들의 운전 스타일을 조사했고, 아래와 같은 결과를 얻었다.<br />
1. 자신감 &#8211; 28%<br />
2. 공정하고 신중함 &#8211; 24%<br />
3. 침착 &#8211; 19%<br />
4. 긴장 &#8211; 7%<br />
5. 공격적 &#8211; 7%</p>
<p>이 연구에 따르면, 남성이 여성보다 자신감에 찬 운전을 할 가능성이 높았고, 여성은 긴장하면서 운전할 가능성이 남성보다 더 높게 나타났다.</p>
<p>또한 92%가 다른 운전자에게 경고음을 울리지 않았고, 42%가 속도를 낮춰 버스가 추월하도록 했다. 37%는 항상 다른 운전자들에게 감사를 표현했다. 그러나 이렇게 도로 위에서 관대함과 예의를 갖춘 운전자들 중 20%는 신호가 빨간색으로 바뀌기 전 황색 신호에서 속도를 더 높였다고 시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drive-different-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46" alt="hyundai-drive-different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drive-different-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자들은 대체 연료 차량을 운전했을 때가 내연기관 차량을 운전했을 때보다 21% 정도 더 차분하게 운전한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전기차에서 클래식이나 재즈 음악을 들을 확률이 거의 3배나 높았다.</p>
<p>게다가 현대차의 연구에 따르면, 내연기관 차량의 소유주 중 22%가 전기차 충전에 대해 걱정하고 있고, 18%는 번개 등에 대해 안전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으며, 12%는 전기차로 휴대폰을 안전하게 충전하지 못한다고 답했다.</p>
<p>이번 연구에 파라미터를 제공한 게리 램(Gary Lamb) 전문 운전 강사는 &#8220;누군가의 운전 스타일, 운전 능력뿐만 아니라 자신감, 경험, 심지어 음악까지도 운전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실제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어떻게 될지는 그 누구도 모른다”며, “25년 동안 운전 강사로 일하면서 가장 흥미로운 점은 대체 연료 차량이 우리의 운전 스타일에도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라며 놀라워했다. 또한 그는 “2040년이 가까워질수록 도시와 고속도로에 무공해 차량이 점점 늘어나고, 이에 따라 우리의 운전 방식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되길 기대한다&#8221;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drive-different-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447" alt="hyundai-drive-different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hyundai-drive-different-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오늘날 현대차는 내연기관뿐만 아니라,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배터리, 수소 연료 전지 등 가장 광범위하게 대체 연료 차량 생태계 확장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제조업체이다. 현대차는 향후 5년 동안 추가로 370억 달러(약 44조 원)의 투자 계획을 발표한 바 있으며, 2025년까지 44개의 전기차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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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K 이노베이션 vs LG 화학, 치열한 소송으로 EV 배터리 공급 중단 위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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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9 Dec 2019 02:58: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LG화학]]></category>
		<category><![CDATA[SK이노베이션]]></category>
		<category><![CDATA[배터리]]></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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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8년, 폭스바겐(Volkswagen) 전기차 배터리 공급과 관련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은 SK 이노베이션에게 돌아갔다. 이후 3월, SK 이노베이션은 미국의 전기차 중심지가 될 폭스바겐 채터누가(Chattanooga) 공장에서 약 200km 떨어진 조지아주 커머스(Commerce)에 17억 달러(약 2조 100억 원) 규모의 공장을 착공했다. 그런데 지난 4월, LG 화학이 SK 이노베이션을 영업 비밀 남용 혐의로 법정에 회부했다. 이 두 회사의 배터리 특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lg-vs-s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83" alt="lg vs s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lg-vs-sk.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8년, 폭스바겐(Volkswagen) 전기차 배터리 공급과 관련된 수십억 달러 규모의 계약은 SK 이노베이션에게 돌아갔다. 이후 3월, SK 이노베이션은 미국의 전기차 중심지가 될 폭스바겐 채터누가(Chattanooga) 공장에서 약 200km 떨어진 조지아주 커머스(Commerce)에 17억 달러(약 2조 100억 원) 규모의 공장을 착공했다.</p>
<p>그런데 지난 4월, LG 화학이 SK 이노베이션을 영업 비밀 남용 혐의로 법정에 회부했다. 이 두 회사의 배터리 특허 침해 소송으로 폭스바겐 전기차 출시에 타격이 생겼다.</p>
<p>로이터 통신이 검토한 미국 법원의 판결에 따르면, 이 두 회사들은 폭스바겐의 SUV 차량과 포드 픽업트럭, GM 볼트, 재규어 I-Pace, 아우디 E-트론, 기아 니로 등에 장착된 EV 배터리의 수입과 판매를 서로 막으려 하고 있다는 것이다.</p>
<p>두 회사와 몇몇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자동차 제조사들은 예상되는 수요 급증에 앞서 유리한 계약으로 배터리 공급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 국내 기업들 역시 미국으로 배터리를 공급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p>
<p>이 두 회사의 또 다른 경쟁사인 삼성 SDI에서 근무했던 울산 과학기술원 조재필 교수는 “두 회사가 타협하지 않는 한 이 싸움에서 패하는 쪽은 치명타를 입을 것”이라며, “자동차 업체들에게도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
<p>포드 대변인 제니퍼 플레이크(Jennifer Flake)는 “LG 화학과 SK 이노베이션이 소송 없이 분쟁을 해결하도록 장려하고 있으며, 여러 공급 업체에 대한 수요는 충분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이 문제에 대해 우리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사업 연속성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p>
<p>GM 대변인 패트릭 모리스지(Patrick Morrissey)는 “이번 분쟁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현시점에서 볼트 EV 생산에 어떤 영향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p>반면 기아차, 재규어, 아우디 및 폭스바겐은 이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시장-점유율-하나금융경영연구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84" alt="시장 점유율-하나금융경영연구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시장-점유율-하나금융경영연구소.jpg" width="1280" height="1257" />표 &#8211; 하나금융연구소</a></p>
<p>폭스바겐은 LG 화학 및 중국의 CATL과 같은 생산 업체들이 숙련된 인력 부족으로 유럽 내 신규 공장에서 생산량을 빠르게 늘리기 어려울 것으로 내다봤다. 따라서 향후 5년 내 출시될 모든 EV에 배터리가 충분하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p>
<p>국내 배터리 업계 추적 업체인 SNE 리서치에 따르면, 전기차에서 가장 비싸고 중요한 부품인 EV 배터리 시장은 2025년까지 연간 23% 성장해 1,670억 달러(약 197조 4,441억 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세계 메모리 칩 시장보다 더 크게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p>
<p>LG 화학의 지속 가능성 보고서에 따르면, 2016년에서 2018년 사이에 1,258명의 직원에 대한 인력 이탈 사건과 씨름 중에 있다고 전했다. 게다가 2016년부터 SK 이노베이션으로 이직한 직원 수가 약 100명이나 늘었다며 불만을 토로했다.</p>
<p>LG 화학이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는 SK 이노베이션이 영업 비밀을 악용해 폭스바겐 계약을 획득했다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에 SK 이노베이션은 직원들이 이전 직장의 정보를 사용하지 않기로 합의했다면서 영업 비밀을 도용하지 않았다고 항변했다. 또한 SK 이노베이션은 “우리는 지적 재산을 소중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p>
<p>LG 화학은 지난 4월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nternational Trade Commission, 이하 ITC)에 SK 이노베이션이 미국 내 배터리 및 부품 반입뿐만 아니라 2022년부터 시작될 미국 생산에 필요한 제조 시스템도 차단해 줄 것을 요청했다. SK 이노베이션 대변인은 연간 20만 대 이상의 EV 배터리를 생산 능력을 갖게 될 공장 일정에 아무런 변화가 없다고 밝혔다.</p>
<p>만약 내년 6월 5일에 있을 예비 판정에서 ITC가 LG 화학의 손을 들어준다면, 조지아 또는 헝가리의 새 공장에서 배터리를 공급하려던 SK 이노베이션의 계획이 위태로워질 수도 있다.</p>
<p>이 사건에 대한 최종 판결은 내년 10월 5일에 이루어질 예정이지만, LG 화학은 ITC에 이달 초순 안으로 SK 이노베이션에 대한 소위 채무불이행 판결을 신속하게 내려줄 것을 요청했다.</p>
<p>로이터 통신이 지난 수요일(11월 27일)에 입수한 메모에 따르면, 위원회 조사원은 “SK 이노베이션 응답자에 대한 가장 적절한 제재”라는 이유로 LG 화학에 찬성하는 발의안을 제시했다. 또한 이 조사원은 “불법 행위 혐의의 심각성과 LG 화학이 요청한 구제안의 특수성 때문에 이틀간의 청문회가 열릴 수도 있다”고 말했다.</p>
<p>그러나 SK 이노베이션은 같은 날 성명서를 통해 “ITC의 조사에 성실히 응하고 있으며, 위원회에 제출한 입장 표명으로 근거 없는 고발이 해소될 것”이라며, 증거 인멸 의혹을 전면 부인했다. 증거 인멸은 법적 절차에 사용될 수 있는 증거를 파기 또는 변경하는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LiBS소송일지최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385" alt="LiBS소송일지(최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LiBS소송일지최종.jpg" width="1280" height="1429" />사진 &#8211; 세계비즈</a></p>
<p>한편, 만약 미국 기업들이 제기한 특허 침해 소송이 하나 또는 모두 패소할 경우 국내에서는 해당 특허 취득 제품 판매가 불가능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두 회사는 국내 법원에도 소송을 제기했고, 아직 두 회사 모두 배터리 공급은 정상적인 상태다.</p>
<p>LG 화학은 성명서에서 특허 설계가 불가능하다고 밝혔고, SK 이노베이션은 특허 소송에서 패했을 때 배터리 사업에 상당한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말했다.</p>
<p>LG 화학은 2008년 업계 최초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GM 볼트에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한 뒤, 테슬라(Tesla)를 포함한 거의 모든 전기차 제조업체와 협력하고 있다.</p>
<p>한 회사의 명성을 손상시켜야만 시장 점유율을 확보할 수 있다는 이유 때문에 우리나라 정부 관계자들의 걱정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국회의원들은 정부의 개입을 요청했다. 성윤모 산업 장관은 “국가 전체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는 방법과 시기를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p>
<p>비제이 킴(Beejay Kim) 배터리 컨설턴트는 “이 분쟁이 배터리 공급업체뿐만 아니라 판매 업체들 간의 경쟁도 저해시킬 수 있기 때문에 폭스바겐이 휴전을 중개해야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또한 그는 “그들이 끝까지 싸우길 바라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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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11월 국산차 판매 실적, 내수 시장 소폭 오름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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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Dec 2019 03:22: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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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1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1,524대 더 판매된 13만 6,414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은 전년 동월에 비해 감소했다. 하지만 쌍용차와 한국GM이 지난달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여, 이번 달 국산차 판매 실적을 올리는데 공을 세웠다. 한 업계 관계자는 &#8220;예상만큼의 판매량 증가는 아니지만 코리안 세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국산차-로고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9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국산차-로고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2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1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1,524대 더 판매된 13만 6,414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은 전년 동월에 비해 감소했다. 하지만 쌍용차와 한국GM이 지난달 대비 두 자릿수 증가세를 보여, 이번 달 국산차 판매 실적을 올리는데 공을 세웠다.</p>
<p>한 업계 관계자는 &#8220;예상만큼의 판매량 증가는 아니지만 코리안 세일 페스타 등 여러 행사를 통해 조금이나마 오름세를 보였다&#8221;며, &#8220;그랜저, K5 등 인기 차종 출시로 오름세를 유지할 것&#8221;이라고 조심스럽게 전망했다.</p>
<p>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3,160대, 기아차는 4만 8,615대, 쌍용차 9,240대, 르노삼성 8,076대, 한국GM 7,323대 순으로 집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더뉴그랜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294" alt="더뉴그랜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2/더뉴그랜저.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7%, 1.5%씩 감소했다. 베스트셀링카 1위는 그랜저가 차지했다. 그랜저는 하이브리드 모델 포함 7개월 만에 1만 대를 돌파했다. 또한 최근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가 출시돼 4만 대에 육박하는 누적 계약건수를 올리는 등 국내 세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게다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누적 판매량도 9만 대를 넘겨 또다시 올해 베스트셀링카가 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달 1위를 차지했던 쏘나타는 약 1,900대 정도 덜 판매되며 2위로 밀려났다. 그러나 올해 누적 판매는 그랜저보다 1,252대 많은 91,431대를 기록해 올해 베스트셀링카 자리를 놓고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p>
<p>3위는 포터, 4위는 싼타페로 지난달과 동일하지만, 5위였던 아반떼는 31.9%나 판매량이 감소해 11위로 떨어졌다. 반면, 17위였던 팰리세이드는 지난달보다 40% 증가된 판매량을 보이며 13위로 올라섰다. 친환경차 넥쏘는 전년 동월 대비 4배 이상의 성장세를 보이며, 역대 최대 판매 실적인 699대를 기록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339대, G80가 1,214대, G90가 1,086대 판매되는 등 총 3,639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지난달 및 작년 11월 대비 각각 6.3%, 31.6%씩 감소했다. 지난달 출시할 예정이었던 첫 SUV GV80와 이달 출시 예정인 G80의 완전변경 모델은 투입이 늦어지고 있다. 아직 공식적인 정보가 나오진 않았지만, 현대차는 GV80 관련 하청 업체에게 이달 19일로 출시 일정을 공지한 것으로 전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셀토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221" alt="셀토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셀토스.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10월에 비해 약 1,500대를 더 판매해 3.1%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달 대비 85대를 덜 판매해 0.2% 감소한 판매량을 보였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소형 SUV 셀토스(6,136대 판매)로 7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 셀토스의 지속적인 인기는 다른 소형 SUV 판매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코나(3,720대 판매)와 베뉴(1,977대 판매)는 판매량과 순위가 하락했으며, 티볼리(2,337대 판매)는 물론, 투싼(3,279대 판매), 스포티지(2,564대 판매), 코란도(1,963대 판매) 등 상위 차종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p>
<p>지난달 6위를 차지했던 K7은 전달보다 500여 대 덜 판매되었지만 같은 순위를 유지했다. K5는 작년 같은 달에 비해 42.5%나 판매가 부진한 결과를 보였다. 다만, 12일에 출시될 완전변경 3세대 K5는 지난주까지 사전계약수가 1만 2,000대를 돌파하는 등 향후 판매 실적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렉스턴_스포츠_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36" alt="렉스턴_스포츠_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렉스턴_스포츠_칸1.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위를 탈환한 쌍용차는 전년 동월 대비 8.8% 하락했지만, 전월 대비 14.9% 증가해 5개 자동차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티볼리와 렉스턴 스포츠가 각각 전월 대비 8.7%, 12.1%씩 증가했으며, 코란도는 가솔린 모델 출시와 함께 지난 8월 이후 4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코란도는 전월 대비 15.9%, 전년 동월 대비로는 400% 이상 큰 폭으로 증가하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LPe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9" alt="THE NEW QM6 LPe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LPe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 단계 미끄러져 4위를 기록한 르노삼성의 판매량은 지난달, 작년 같은 달에 비해 각각 3.9%씩 줄었다. 대표 모델인 QM6는 전월 대비 18.4%, 전년 동기 대비 50.7% 성장한 5,648대의 판매량을 보이며 8위에 올랐다. 이는 지난 2016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월간 판매 대수 5천 대를 돌파한 것이며, 이달 판매량의 64.2%는 LPe 모델로 나타났다. 또한 틈새시장을 노린 마스터와 트위지, 전기차 SM3 Z.E.도 판매 성장에 관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4"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한국GM은 지난 10월에 비해 14.5% 상승했지만, 2018년 11월에 비해 11.7% 감소된 판매량을 보였다. 대부분 차종의 판매량이 지난달보다 증가했다. 특히 한국GM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인 스파크는 3천 대 이상 팔렸다.</p>
<p>한편, 지난달부터 수입차 판매 순위에서 국산차 판매 실적에 포함된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는 각각 472대(39위), 322대(44위)를 기록했다. 이에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시저 톨레도는 “수입 차종의 판매가 1,700대 이상을 기록하며 내수 판매에 큰 힘을 보탠 만큼, 이들이 본격 판매에 나서게 될 향후 실적을 기대해달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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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 50초 만에 1010km/h로 가속! &#8216;블러드하운드(Bloodhound)&#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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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Nov 2019 16:02: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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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블러드하운드]]></category>
		<category><![CDATA[제트엔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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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트 엔진이 장착된 로켓 모양의 &#8216;블러드하운드(Bloodhound)&#8217;는 5년 가까이 남아프리카 사막에서 주행 테스트를 해 왔다. 지난 10월 21일(현지시간) 최고 속도 501mph(약 806km/h)에 도달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10대 차량 중 하나가 됐는데, 11월 16일 최근 목표했던 600mph(965km/h)를 훌쩍 뛰어넘어 628mph(약 1010km/h)에 도달하는 쾌거를 이뤄냈다. 지난 토요일(16일)에 테스트를 실행하는 동안 촬영한 비디오 영상에는 세계에서 모래가 가장 길게 뻗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loodhound-LSR-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12" alt="Bloodhound-LSR-1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Bloodhound-LSR-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트 엔진이 장착된 로켓 모양의 &#8216;블러드하운드(Bloodhound)&#8217;는 5년 가까이 남아프리카 사막에서 주행 테스트를 해 왔다. 지난 10월 21일(현지시간) 최고 속도 501mph(약 806km/h)에 도달해 세계에서 가장 빠른 10대 차량 중 하나가 됐는데, 11월 16일 최근 목표했던 600mph(965km/h)를 훌쩍 뛰어넘어 628mph(약 1010km/h)에 도달하는 쾌거를 이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다운로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15" alt="다운로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다운로드-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토요일(16일)에 테스트를 실행하는 동안 촬영한 비디오 영상에는 세계에서 모래가 가장 길게 뻗어 있는 칼라하리 사막(Kalahari Desert)에서 먼지를 일으키며 질주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블러드하운드가 카메라 옆을 지날 땐 입이 딱 벌어지는 소리가 난다. 분석 결과, 앞 바퀴에서 3m 떨어진 곳에서 페인트가 벗겨진 것을 발견했다. 초음속으로 이동하는 차량 하부의 공기 흐름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Cutaway-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13" alt="Cutaway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Cutaway-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자 앤디 그린(Andy Green)이 블러드하운드를 최고 속도까지 올리는 데에는 50초가 걸렸으며, 이동거리는 5마일(약 8km)이다. 그는 대형 배기 노즐에서 50mph(약 80km/h)까지 화염이 보이지 않는 ‘최대 건조(max dry)’모드로 차량을 출발시킨 다음, 페달을 밟아 롤스로이스(Rolce-Royce) EJ200 제트 엔진을 애프터 번 모드(afterburn mode: 혼합 가스의 농도가 짙거나 옅어 완전히 연소되지 못한 채 배기되는 과정에서 새로운 공기와 혼합되어 재연소되는 현상)로 작동시켰다. 그는 1010km/h에 도달한 후, 615mph(약 990km/h)에서부터 2개의 낙하산을 펼쳤고, 속도는 안정적으로 낮아졌다. 차량은 출발한 곳으로부터 약 11km 정도 지점에서 정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DLd79qlUIAE8oV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14" alt="DLd79qlUIAE8oV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DLd79qlUIAE8oV4.jpg" width="1280" height="640" /></a></p>
<p>참고로 롤스로이스 EJ200 제트 엔진은 영국 국방부 로얄 에어 포스(RAF: Royal Air Force)의 타이푼 전투기(Typhoon Aircraft)에 동력을 공급하는 엔진이다. EJ200은 20년 이상 운영되어 왔으며, 현재 영국, 독일, 스페인, 이탈리아, 오스트리아 등 전 세계적으로 운영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97년-Thrust-SS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2111" alt="1997년 Thrust SS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1997년-Thrust-SSC.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팀의 목표는 1997년 앤디 그린이 &#8216;스러스트 SSC(Thrust SSC)&#8217;로 세운 763mph(약 1,228km/h)의 기록을 12개월에서 18개월 이내에 뛰어넘는 것이다. 학스킨 팬(Hakskeen Pan) 사막에서 경신하기를 기대하고 있고, 다음 목표인 1,000mph(약 1,609km/h)에 도달하기 위해 로켓의 크기 등을 결정할 것이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8GXtwR71hu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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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Hi-Charger)’ 첫 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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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6 Nov 2019 03:37: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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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Hi-Charger)’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는 반가움, 친근함 등의 인사 표현인 ‘하이(Hi)’와 친환경적이며 미래 이동수단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전기차의 첨단기술(High-tech) 이미지를 담아서 명명되었다.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충전 전문업체인 대영채비㈜와 함께 개발한 ‘하이차저(Hi-Charger)’는 국내 최고 수준의 350kwh급 고출력ㆍ고효율 충전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담은 신개념 전기차 충전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800V 대용량 배터리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현대차-전기차-초고속-충전설비-하이차저Hi-Charger-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50" alt="(사진자료) 현대차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Hi-Charger)'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현대차-전기차-초고속-충전설비-하이차저Hi-Charger-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Hi-Charger)’를 선보인다. 현대자동차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는 반가움, 친근함 등의 인사 표현인 ‘하이(Hi)’와 친환경적이며 미래 이동수단으로 저변을 확대하고 있는 전기차의 첨단기술(High-tech) 이미지를 담아서 명명되었다.</p>
<p>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충전 전문업체인 대영채비㈜와 함께 개발한 ‘하이차저(Hi-Charger)’는 국내 최고 수준의 350kwh급 고출력ㆍ고효율 충전기술이 적용되었으며,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담은 신개념 전기차 충전 공간으로 설계되었다. 800V 대용량 배터리가 탑재된 전기차의 경우, ‘하이차저’를 이용하면 20분 내에 80%까지 충전이 가능해져 전기차 충전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p>
<p>특히, 현대자동차 ‘하이차저’는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충전시 부분 자동화 방식을 적용해 사용자가 전기차 충전 시 연결선의 무게를 거의 느끼지 않고 손쉽게 충전 커넥터를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충전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현대차-전기차-초고속-충전설비-하이차저Hi-Charger-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951" alt="(사진자료) 현대차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Hi-Charger)' 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자료-현대차-전기차-초고속-충전설비-하이차저Hi-Charger-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는 ‘하이차저’와 연동되는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이용자들에게 출발지와 목적지 경로 상에 위치한 전기차 충전소를 추천하는 ‘최적 경로 추천서비스’를 제공하며, 현대자동차 고객의 경우 ‘충전 예약 및 결제’, ‘충전 중 차량 진단’ 등 특화 서비스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26일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 초고속 전기차 충전설비 ‘하이차저’ 2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으며, 전기차 보유 고객 등 관계자들을 초청해 ‘하이차저’ 사용법을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게 했다.</p>
<p>현대차는 앞으로 빅데이터 분석, 이용 고객 반응 등을 활용해 전국적으로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의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현대자동차는 지난해 말 SK네트웍스와 체결한 업무 계약을 바탕으로 기존 ‘주유소’를 전기차 전용 충전 공간으로 탈바꿈시킨 ‘모빌리티 라이프 스타일 충전소’를 내년 상반기 중에 서울 강동구에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자동차와 SK네트웍스가 구축 중인 ‘모빌리티 라이프 스타일 충전소’에 전기차 초고속 충전설비 ‘하이차저’ 8대를 설치하고 환경친화적 이동수단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기차에 대한 다양한 체험과 정보를 제공하는 특화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가장 중요한 사항인 ‘전기차 충전 환경’ 개선에 있어서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하이차저’를 자체 개발했다”며 “앞으로도 현대자동차 고객들을 위한 전기차 충전 설비 보급은 물론, 서비스 개발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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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0년 만에 돌아온 배트카! &#8217;1989 배트모빌(1989 Batmobile)&#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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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Nov 2019 13:49: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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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배트맨]]></category>
		<category><![CDATA[배트모빌]]></category>
		<category><![CDATA[배트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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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89년 영화 &#8216;배트맨&#8217;에 등장했던 &#8216;배트카(Bat-mobile)&#8217;가 레고로 출시된다. 배트맨은 팀 버튼(Tim Burton) 감독 제작한 영화로 마이클 키튼(Michael Keaton)이 배트맨, 잭 니콜슨(Jack Nicholson)이 조커 역할로 출연했다. 이 배트카는 길이가 약 60cm며, 굉장히 섬세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배트맨, 조커 등을 포함해 3,306개의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립하는데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설명서는 무려 435페이지다. 운전석을 덮고 있는 캐노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배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21" alt="배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배경.jpg" width="1280" height="853" /></a></p>
<p>1989년 영화 &#8216;배트맨&#8217;에 등장했던 &#8216;배트카(Bat-mobile)&#8217;가 레고로 출시된다. 배트맨은 팀 버튼(Tim Burton) 감독 제작한 영화로 마이클 키튼(Michael Keaton)이 배트맨, 잭 니콜슨(Jack Nicholson)이 조커 역할로 출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23" alt="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배트카는 길이가 약 60cm며, 굉장히 섬세하게 디자인되어 있다. 배트맨, 조커 등을 포함해 3,306개의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어, 조립하는데 꽤 많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설명서는 무려 435페이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종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22" alt="종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종합.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운전석을 덮고 있는 캐노피는 앞쪽으로 미끄러지듯 열린다. 팝업 가능한 기관총, 좌우로 조향 가능한 앞 바퀴 등 실제 모델과 매우 흡사한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박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720" alt="박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박스.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고 1989년 배트카 세트는 11월 29일부터 250달러(약 29만 원)에 판매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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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계적인 맛집 가이드 ‘미쉐린 가이드’, 믿어도 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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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Nov 2019 05:25: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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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쉐린이 14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의 4번째 에디션을 발간하고, ‘미쉐린 가이드 2020’에 선정된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올해는 2개의 2스타 레스토랑과 7개의 1스타 레스토랑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로써 미쉐린 스타에 선정된 식당은 3스타 2곳, 2스타 7곳, 1스타 22곳이다. 미쉐린 가이드는 자동차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은 빨간색 표지의 소책자다. 약 120년 전인 1900년, 프랑스에 돌아다니는 차는 고작 3,000대 미만이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_미쉐린_가이드_서울_2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94" alt="사진_미쉐린_가이드_서울_2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_미쉐린_가이드_서울_202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미쉐린이 14일 미쉐린 가이드 서울의 4번째 에디션을 발간하고, ‘미쉐린 가이드 2020’에 선정된 레스토랑을 공개했다. 올해는 2개의 2스타 레스토랑과 7개의 1스타 레스토랑이 새롭게 추가됐다. 이로써 미쉐린 스타에 선정된 식당은 3스타 2곳, 2스타 7곳, 1스타 22곳이다.</p>
<p>미쉐린 가이드는 자동차 여행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정보를 담은 빨간색 표지의 소책자다. 약 120년 전인 1900년, 프랑스에 돌아다니는 차는 고작 3,000대 미만이었다. 미쉐린 형제는 자동차 여행 계획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면 자동차 판매량과 함께 타이어 판매도 늘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도와 타이어 교체 방법, 주유소 위치, 식당, 숙소 등의 실용적인 정보를 담은 책자를 만들었다. 이 책자가 바로 미쉐린 가이드의 탄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IMG_53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95" alt="IMG_53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IMG_5329.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럼 이 가이드를 믿어도 될까? 평가 기준은 5가지 원칙을 준수한다. 5가지 원칙은 ‘요리 재료의 수준’, ‘요리법과 풍미의 완벽성’, ‘요리의 개성과 창의성’, ‘가격에 합당한 가치’, ‘전체 메뉴의 통일성과 언제 방문해도 변함없는 일관성’이다. 미쉐린 가이드북은 전 세계 31개국에서 발간되고 있다. 평가 기준은 국가별 차이 없이 전 세계에 동일하게 적용된다.</p>
<p>평가는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엄격한 교육과정을 거친 평가원(인스펙터)들이 레스토랑과 호텔을 여러 차례 방문하여 진행한다. 모든 평가원들은 독립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미쉐린 직원으로 소속되어 활동한다. 평가원들은 자국 레스토랑을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매년 다른 국가 혹은 지역으로 파견되어 평가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IMG_92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96" alt="IMG_92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IMG_9249.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평가원들은 평가를 위해 1년에 약 250회의 식사, 호텔 투숙 160일, 1천 개 이상의 보고서 작성을 한다. 평가원은 익명으로 활동하며 레스토랑 방문 시 고객과 동일한 방식으로 예약하고 식사한다. 또한, 공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식삿값은 직접 지불한다. 대상 레스토랑은 여러 번 평가원의 방문을 받게 되며, 별의 수여를 결정하는 스타 세션(Star Session)은 전원 만장일치가 나와야 한다. 별점 수여 여부는 개인의 의견이 아닌 장시간 논의를 거쳐 객관성을 높인다.</p>
<p>미쉐린 가이드 인터내셔널 디렉터 ‘그웬달 뿔레넥(Gwendal Poullennec)’은 “저희는 저희 평가원들 이외 다른 사람들은 신뢰하지 않는다”며, 결코 한 사람의 결정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님을 강조했다. 또, “그런 일은 저희를 신뢰하는 고객들에게 빚을 지는 일”이라며 미쉐린 가이드 선정 방식이 공정함을 약속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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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세계 최초 &#8216;노면 소음 저감 장치&#8217;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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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Nov 2019 20:15: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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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1일, 도로에서 발생해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 소음을 크게 줄여주는 능동형 노면 소음 저감 장치(Road-noise Active Noise Control, 이하 RANC)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앞으로 출시될 제네시스 브랜드 신차에 적용된다. RANC는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유형의 노면 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를 상쇄시키는 반대 위상 음파를 발생시켜줌으로써 실내 정숙성을 대폭 향상시켜준다. 기존의 수동적인 소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영문-GV80콘셉트카를-바탕으로-한-RANC기술-개념도.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37" alt="(사진1-영문) GV80콘셉트카를 바탕으로 한 RANC기술 개념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1-영문-GV80콘셉트카를-바탕으로-한-RANC기술-개념도.pn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11일, 도로에서 발생해 실내로 유입되는 노면 소음을 크게 줄여주는 능동형 노면 소음 저감 장치(Road-noise Active Noise Control, 이하 RANC)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이 기술은 앞으로 출시될 제네시스 브랜드 신차에 적용된다. RANC는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다양한 유형의 노면 소음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를 상쇄시키는 반대 위상 음파를 발생시켜줌으로써 실내 정숙성을 대폭 향상시켜준다.</p>
<p>기존의 수동적인 소음 차단 방식은 차음재나 다이나믹 댐퍼 등을 사용했다. 이 경우 차량의 무게가 증가돼 연료 소비 효율이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 또한 웅웅거리는 저주파 소음 차단도 불완전했다.</p>
<p>그에 반해 많은 제조업체들이 사용하는 ANC는 마이크를 사용해 소음을 듣고, 컴퓨터로 음파를 분석해 그 음파를 뒤집은 역위상을 스피커로 방출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소음이 일정하지 않고 언제 발생할지 예측하기도 어렵기 때문에 효과가 제한적이었다. 노면 소음은 약 0.009초 만에 실내로 전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NVH리서치랩-이강덕-연구위원이-제네시스-G90차량으로-RANC기술을-테스트하는-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38" alt="(사진2) NVH리서치랩 이강덕 연구위원이 제네시스 G90차량으로 RANC기술을 테스트하는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2-NVH리서치랩-이강덕-연구위원이-제네시스-G90차량으로-RANC기술을-테스트하는-모습.jpg" width="1280" height="853" /></a></p>
<p>반면 현대차그룹이 개발한 RANC 기술은 소음 분석부터 반대 위상 음파를 발생하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이 고작 0.002초에 불과하다. 이 기술은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하는 불규칙한 노면 소음을 최대 3데시벨까지 줄이는 것이 가능하다.</p>
<p>RANC의 원리는 반응이 빠른 가속도 센서가 노면에서 차로 전달되는 진동을 계측하면, DSP(Digital Signal Processor)라는 제어 컴퓨터가 소음의 유형과 크기를 실시간 분석하고, 역위상 상쇄 음파를 생성해 오디오 시스템의 스피커로 내보내는 방식이다. RANC용 마이크는 노면 소음이 제대로 상쇄되고 있는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DSP가 소음 저감 효과를 높이도록 도와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3-연구원들이-제네시스-G80차량으로-RANC기술을-테스트하는-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539" alt="(사진3) 연구원들이 제네시스 G80차량으로 RANC기술을 테스트하는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사진3-연구원들이-제네시스-G80차량으로-RANC기술을-테스트하는-모습.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그룹은 6년여의 개발 기간을 거쳐 RANC를 양산하는데 성공했다. RANC의 개발로 다양하고 불규칙한 노면 소음까지 줄이는 것이 가능해져, 기존 NVH 저감 기술의 한계를 넘은 조용한 자동차 실내 구현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수소전기차와 전기차는 파워트레인 소음이 거의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노면 소음이 두드러질 수밖에 없다. 이 경우 RANC가 적용되면 더욱 큰 효과를 볼 것으로 보인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RANC의 핵심 요소 기술인 센서 위치 및 신호 선정 방법에 대해 한국과 미국에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현대차그룹 연구개발본부 NVH 리서치랩 이강덕 연구위원은 “RANC는 기존 NVH 기술을 한 단계 도약시킨 혁신적인 기술”이라며, “NVH 저감 기술 분야에서 지속 우위를 확보하고 고객에게 최고의 정숙성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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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CA와 PSA 합병 발표, 세계 4위 거대 공룡 그룹 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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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Nov 2019 06:4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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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FCA]]></category>
		<category><![CDATA[PSA]]></category>
		<category><![CDATA[합병]]></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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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 시간으로 지난 10월 31일 오후 4시, 미국의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Fiat Chrysler Automobiles, 이하 FCA)가 프랑스의 푸조-시트로엥 얼라이언스(Peugeot-Citroen Alliance, 이하 PSA)와 합병했다고 발표했다. 이 두 회사는 전기차 및 무인 기술 개발 등 업계의 큰 변화에 맞설 만큼 거대한 기업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번 합병으로 폭스바겐 그룹,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 토요타에 이어 세계 4위 규모가 되었다. 이 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psa-fc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85" alt="psa fc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psa-fca.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시간으로 지난 10월 31일 오후 4시, 미국의 피아트 크라이슬러 오토모빌스(Fiat Chrysler Automobiles, 이하 FCA)가 프랑스의 푸조-시트로엥 얼라이언스(Peugeot-Citroen Alliance, 이하 PSA)와 합병했다고 발표했다. 이 두 회사는 전기차 및 무인 기술 개발 등 업계의 큰 변화에 맞설 만큼 거대한 기업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이번 합병으로 폭스바겐 그룹, 르노-닛산-미쓰비시 얼라이언스, 토요타에 이어 세계 4위 규모가 되었다.</p>
<p>이 날 FCA 주식은 이탈리아 밀라노(Milano)에서 9% 오른 14유로(약 18,230원)에 거래된 반면, PSA 주식은 3.2% 하락한 22.84유로(약 29,740원)에 거래됐다. 이들은 공장 폐쇄 없이 50:50 합병 비율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며, 37억 유로(약 4조 8,173억 원)를 절약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새로운 회사는 500억 달러(약 58조 3,545억 원)의 가치가 있을 것이며, 연간 870만 대를 생산해 1,700억 유로(약 221조 3,356억 원)의 매출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p>
<p>합병안이 확정되면 새 그룹의 회장은 FCA의 존 엘칸(John Elkann)이 맡고, PSA의 카를로스 타바레스(Carlos Tavares)는 최고 경영자(CEO)가 되며, FCA의 CEO인 마이크 맨리(Mike Manley)는 고위 임원직을 맡게 된다. 타바레스 CEO는 성명서에서 &#8220;이러한 결정은 모든 이해관계자에게 상당한 가치를 가져다주고, 결합된 기업에 밝은 미래를 열어준다&#8221;고 말했다. 맨리 CEO는 이를 ‘업계를 변화시키는 조합’이라고 불렀으며 유럽의 산업용 차량에서 푸조와의 오랜 협력 역사를 언급했다. 이사회는 5년 동안 PSA CEO로 활약한 타바레스, 그리고 각 회사에서 5명씩 총 11명으로 구성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브루노_르_메르_프랑스_재무장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387" alt="브루노_르_메르_프랑스_재무장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브루노_르_메르_프랑스_재무장관.jpg" width="1280" height="853" />브루노 르 메르(Bruno Le Maire) 프랑스 재무 장관</a></p>
<p>두 회사의 합병은 전기차,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등에 대한 투자 비용을 절감시킬 것이다. PSA는 R&amp;D 비용을 공유하고 대륙의 과잉 생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수년간 합병과 제휴를 모색해 왔다. 브루노 르 메르(Bruno Le Maire) 프랑스 재무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전기차와 자율주행 기술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8221;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세계적 수준의 챔피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p>
<p>프랑스 정부는 투자은행을 통해 푸조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FCA와 프랑스 자동차 제조업체 로노(Renault) 간의 비슷한 거래가 무산된 바 있지만, 일자리에 대한 우려 외에는 이번 거래에 대한 노조들의 저항 조짐은 보이지 않았다. 르 메르 재무 장관은 &#8220;이 새로운 그룹이 유럽 전기 배터리 산업을 주도하길 원하고 있다&#8221;며, &#8220;이는 프랑스 정부가 미국 및 아시아 배터리 기술에 의존하고 있는 유럽 자동차 회사들의 의존도를 낮출 수 있도록 추진한 것&#8221;이라고 전했다.</p>
<p>프랑스 국영 투자은행은 현재 PSA 이사회에 의석을 두고 있다. 르 메르 재무 장관은 기자회견에서 이사회 유지 여부에 대한 답변을 거부했다. 이탈리아 관계자들로부터 다른 언급은 없었다.</p>
<p>&nbsp;</p>
<p>새 회사는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에 사무실을 계속 보유할 것이며, 3개국 모두에서 주식 거래가 이루어질 것이다. 모기업은 현재 FCA와 마찬가지로 네덜란드에 본사를 두고 있다.</p>
<p>FCA와 PSA 두 회사의 거대 주주인 프랑스 푸조 가문(Peugeots)과 엘칸(Elkann)으로 대표되는 이탈리아 아그넬리(Agnelli) 가문은 가족 기업 특성상 주주 참여가 강한 편이다.</p>
<p>이 협정의 일환으로 푸조 가문, 아그넬리 가족 투자 담당 엑소르(Exor), 중국 투자자 동펑(Eongfeng), 프랑스 국영 투자은행 등 주요 주주들은 7년간 지분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 유일한 예외는 푸조 가문이 둥펑과 프랑스 투자은행으로부터 주식을 매입함으로써 첫 3년 동안 그들의 지분을 최대 2.5%까지 늘릴 수 있다는 것이다.   이 협정의 다음 단계는 연말쯤에 나올 수 있는 양해각서(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에 서명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자동차 제조업체들 간의 이합집산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FCA와 PSA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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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10월 국산차 판매 실적, 내수 시장 회복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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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Nov 2019 06:17: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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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산차 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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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0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22,488대가 더 판매된 13만 4,895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이 지난달에 비해 증가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3.3%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이 중 기아차만 유일하게 전달 및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늘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달 판매량이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국산차-로고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94"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국산차-로고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10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22,488대가 더 판매된 13만 4,895대로 집계됐다.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이 지난달에 비해 증가했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3.3% 감소한 모습을 보였다. 이 중 기아차만 유일하게 전달 및 전년 동월 대비 판매량이 늘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번 달 판매량이 지난 4월에 이어 2번째로 높았고, 전월과 판매량 차이가 2만 대 이상 넘어간 적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내수시장이 오름세를 보일 것이라 전망했다.</p>
<p>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4,9129대, 기아차는 4만 7,143대, 르노삼성 8,401대, 쌍용차 8,045대, 한국GM 6,394대 순으로 집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소나타-센슈어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95" alt="소나타 센슈어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소나타-센슈어스.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달 판매 순위 1위부터 5위까지 모두 현대차가 차지했다.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14,773대를 더 판매해 29.5%나 증가했지만, 지난해 9월보다 2.1% 낮아진 수치를 보였다. 베스트셀링카 1위는 신형 DN8, LF, 하이브리드 모델을 포함해 총 1만 668대를 기록한 쏘나타가 차지했다. 특히 쏘나타는 ‘센슈어스’ 터보 모델이 추가되면서 지난달보다 3천 대 이상 판매고를 올렸으며, 누적 판매량은 그랜저를 넘어서 10만 대를 바라보고 있다.</p>
<p>2위를 차지한 그랜저는 지난 3월부터 판매량이 계속 부진했다. 하지만, 이달 부분 변경 모델 출시를 앞두고 진행된 공격적인 프로모션 덕분에 판매량이 지난달보다 2배 이상 급증했다. 3위는 포터, 4위는 싼타페, 5위는 아반떼가 각각 차지했다. 소형 SUV 베뉴는 지난달보다 28.3% 감소된 판매량을 보여, 12위에서 20위로 밀려났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164대, G80는 1,786대, G90는 935대가 판매되는 등 총 3,885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24.2% 감소한 반면, 전월 대비 8.5% 증가했다. 제네시스는 이 달 출시할 첫 SUV GV80를 통해 실적 향상을 견인할 전망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와 그랜저 등 주력 차종들이 전체 판매를 이끌었다”면서, “2019 코리아 페스타와 연계해 대대적인 판촉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남은 기간 동안 판매 확대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7-프리미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1296"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1/K7-프리미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9월에 비해 약 5천여 대를 더 판매해 3.1% 증가했고,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약 1천여 대를 더 판매해 2.3% 증가한 판매량을 보였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K7(6,516대 판매)이며, 판매량은 소폭 증가한 반면 전체 판매 순위는 3위에서 6위로 밀려났다. 업계 관계자는 이를 현대차의 공격적인 프로모션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소형 SUV 셀토스(5,511대 판매)는 4위에서 7위로 밀려났지만 여전히 압도적인 인기를 끌며 동급인 코나(4,421대 판매), 베뉴(2,645대 판매), 티볼리(2,149대 판매)는 물론, 투싼(2,474대 판매), 스포티지(2,260대 판매), 코란도(1,693대 판매) 등 상위 차종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지난 8월 초 부분 변경 모델이 출시된 ‘모하비 더 마스터’는 2016년 11월 이후 35개월 만에 2천 대 판매를 돌파했으며, 전월 대비 30.2%나 판매량이 증가했다. 모하비는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스포티지의 판매량을 뛰어넘어 22위로 등극했으며, 17위의 팰리세이드를 800여 대 차이로 추격 중이다.</p>
<p>반면, 그동안 기아차 판매 실적을 이끌었던 카니발(4,835대 판매)과 쏘렌토(4,581대 판매)는 상대적으로 주춤한 모양새를 보였다. 기아차는 다음 달에 디자인 및 성능 사양 등 모든 면에서 혁신적으로 진화한 K5 출시를 통해 쏘나타와 경쟁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7" alt="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은 지난달에 이어 3위를 유지했다. 판매량은 지난달에 비해 7.5% 늘어난 반면, 작년 같은 달에 비해 4.7% 줄었다. 특히, 대표 모델인 QM6가 전년 동기 대비 38.1% 성장한 4,772대의 판매량을 보였으나, 현대기아차의 강세에 밀려 지난달보다 한 단계 내려간 10위를 기록했다.</p>
<p>SM6는 전월 대비 47.4%나 증가한 1,443대가 출고됐으며, 10월 판매의 한 축을 담당했다. 또한 틈새시장을 노린 클리오와 트위지도 판매 성장에 관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쌍용차_코란도-가솔린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97" alt="쌍용차_코란도 가솔린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쌍용차_코란도-가솔린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4위 쌍용차는 전월 대비 11.2% 증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20.2% 감소했다. 지난 8월 가솔린 모델이 추가된 준중형 SUV 코란도는 3개월 연속 판매가 증가했으며, C 세그먼트 SUV 시장에서의 점유율도 17%에서 30% 수준까지 회복됐다. 또한, 주력 차종인 렉스턴 스포츠와 티볼리는 모두 지난달에 비해 소폭 상승한 판매량을 기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쉐보레-콜로라도-공식-출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81" alt="쉐보레 콜로라도 공식 출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쉐보레-콜로라도-공식-출시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한국GM은 지난 9월에 비해 23.7% 상승했지만, 2018년 9월에 비해 22.7% 감소된 판매량을 보였다. 살펴보면 모든 차종의 판매량이 지난달보다 증가했지만, 지난달 판매량이 워낙 저조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아진 것뿐이다. 특히, 한국GM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인 스파크도 2,979대가 팔리며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3천 대 선을 넘지 못했다. 아울러 스파크 외에 모든 차량의 판매가 1천 대 미만을 기록했다. 다만, 볼트 EV가 지난달보다 3배 이상 판매돼 큰 폭으로 증가했다.</p>
<p>한편, 한국GM은 지난달에 콜로라도와 트래버스를 수입차 판매 순위 쪽으로 뺐다가 다시 국산차 판매 실적에 포함시켰다. 더구나 사전 계약 각각 1천 대를 돌파했다던 한국GM 관계자의 말과는 달리, ‘해피 추석 페스타’ 등 각종 프로모션과 대대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콜로라도는 겨우 143대만 출고됐고, 트래버스는 여전히 사전 계약 중이다.</p>
<p>이에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시저 톨레도는 “최근 콜로라도와 트래버스의 성공적인 출시가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볼트 EV 등 기존의 판매 주력 모델과 어우러져 쉐보레 브랜드 전반에 긍정적인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쉐보레는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제품들을 선보임으로써 국내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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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운전 습관 학습하는 크루즈 컨트롤(SCC-ML)&#8217;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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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Oct 2019 06:42:5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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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스마트크루즈컨트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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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학습하는 크루즈 컨트롤을 개발했다. 사람마다 차량을 운전하는 스타일이 모두 다르다. 현대차는 이러한 점을 반영해 새로운 기계 학습 기반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하 SCC-ML)을 사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다. SCC-ML 작동 방식은 몇 가지 요인에 따라 조정되는데, 앞 차량과의 거리를 측정할 때 가속도뿐만 아니라 트래픽 변화까지 대응할 수 있다. 현대차는 SCC-ML이 항상 주변 차량과 같은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크루즈-컨트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896" alt="크루즈 컨트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크루즈-컨트롤.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가 운전자의 운전 습관을 학습하는 크루즈 컨트롤을 개발했다.</p>
<p>사람마다 차량을 운전하는 스타일이 모두 다르다. 현대차는 이러한 점을 반영해 새로운 기계 학습 기반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이하 SCC-ML)을 사용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보고 있다.</p>
<p>SCC-ML 작동 방식은 몇 가지 요인에 따라 조정되는데, 앞 차량과의 거리를 측정할 때 가속도뿐만 아니라 트래픽 변화까지 대응할 수 있다. 현대차는 SCC-ML이 항상 주변 차량과 같은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 속도에 따라 다르게 가속하는 등 똑똑하게 동작할 것이라고 주장했다.</p>
<p>현대차는 SCC-ML이 어떤 운전자에게도 적응할 수 있다고 말한다. 특히, 안전하지 않은 운전 습관은 학습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 시스템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발전하며 운전 스타일에 적응하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다고 전했다.</p>
<p>더 나은 크루즈 컨트롤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자동차 회사는 현대만이 아니다. 올해 초, BMW는 신호등을 읽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이 시스템이 개발되면 시내에서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의 새로운 시스템이 신호등을 감지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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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미국 엔진 화재 소송 보상에 9천억 원 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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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Oct 2019 14:5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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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현대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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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가 국내외 세타 2 GDI 엔진 화재 및 고장 등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천억 원을 배정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 안전 규제 기관(U.S. safety regulator)과 검찰의 조사를 촉발시킨 엔진 결함에 대한 수년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 자동차 업계의 첫 번째 주요 노력이다. 현대차는 약 6천억 원을, 기아차는 약 3천억 원을 예치할 것이라고 지난 금요일(11일)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현대-기아-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605" alt="현대-기아-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현대-기아-로고.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가 국내외 세타 2 GDI 엔진 화재 및 고장 등 관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9천억 원을 배정했다. 이번 조치는 미국 안전 규제 기관(U.S. safety regulator)과 검찰의 조사를 촉발시킨 엔진 결함에 대한 수년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한국 자동차 업계의 첫 번째 주요 노력이다.</p>
<p>현대차는 약 6천억 원을, 기아차는 약 3천억 원을 예치할 것이라고 지난 금요일(11일) 밝혔다. 또한, 현대·기아차는 성명서를 통해 “미국 합의하에 따라 엔진 고장 증상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소프트웨어를 설치하고 보상 옵션과 평생 보증 제공 등 다른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자연 흡기 2.0리터 및 2.4리터 엔진뿐만 아니라 터보 차저 가솔린 직분사(GDI) 엔진이 장착된 총 417만 대가 여기에 해당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engine-fire_4050_frame_86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606" alt="engine-fire_4050_frame_86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engine-fire_4050_frame_86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 5위 자동차 판매 업체인 현대·기아차는 엔진 화재 가능성을 해결하기 위해 미국에서 약 170만 대의 차량을 리콜했다. 로이터 통신은 지난 11월 미국 연방 검찰이 리콜 수행 적절성 확인을 위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보도했다.</p>
<p>미국 안전 규제 기관은 2017년부터 리콜이 적시에 잘 이뤄졌는지를 조사해왔다. 이번 조사는 2016년 현대차 엔지니어인 김광호 씨가 미국 고속도로 교통안전국(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ssociation, 이하 NHTSA) 내부 보고서를 인용해 &#8216;이 문제에 대해 더 많은 차량을 리콜해야 한다&#8217;고 말한 뒤 나온 것이다. 당시 현대차는 혐의를 부인했다.</p>
<p>NHTSA는 올해 100명이 넘는 사상자를 낸 3천 건 이상의 화재에 대한 보고서를 검토한 후, 300만 대의 현대·기아차에 대한 새로운 조사를 시작했다. 이 조사는 비영리 자동차 안전 센터에 의해 6월 제출된 조사 청원 응답으로 이루어졌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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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그룹, 슈퍼카 브랜드 &#8216;람보르기니&#8217; 매각 검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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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Oct 2019 14:45: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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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Volkswagen) 그룹이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Lamborghini)의 매각 또는 별도의 주식 상장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아직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지만 람보르기니를 별도 법인으로 분할할 계획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심의는 기밀사항인 것으로 파악된다. 폭스바겐 그룹이 람보르기니를 포기하려는 이유는 대규모 전기차 개발 비용 때문이다. 이는 지난 5월 기사와 연관되며, 폭스바겐 그룹의 &#8216;비전 2030&#8242; 실행에 한 발자국 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volkswagengrou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10" alt="volkswagengrou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volkswagengroup.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Volkswagen) 그룹이 슈퍼카 브랜드인 람보르기니(Lamborghini)의 매각 또는 별도의 주식 상장을 심각하게 검토하고 있다. 블룸버그(Bloomberg)에 따르면, 아직 결정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지만 람보르기니를 별도 법인으로 분할할 계획으로 보인다. 이에 대한 심의는 기밀사항인 것으로 파악된다.</p>
<p>폭스바겐 그룹이 람보르기니를 포기하려는 이유는 대규모 전기차 개발 비용 때문이다. 이는 지난 5월 기사와 연관되며, 폭스바겐 그룹의 &#8216;비전 2030&#8242; 실행에 한 발자국 더 다가선 모습이다.(<a href="http://www.motorian.kr/?p=85713">http://www.motorian.kr/?p=85713</a>)</p>
<p>폭스바겐 그룹은 현재 890억 달러(약 105조 6,430억 원)에 달하는 브랜드 가치를 최대 2,200억 달러(약 261조 1,400억 원)까지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Lamborghini-Urus-2019-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600" alt="Lamborghini-Urus-2019-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Lamborghini-Urus-2019-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람보르기니는 최근 SUV 우르스(Urus)를 전 세계에 선보이며 판매량을 크게 늘려가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기업 가치는 110억 달러(약 13조 210억 원)까지 상승했으며, 현재 신규 상장을 위한 기업 공개(IPO: Initial Public Offering)가 가능한 재무 상태다. 람보르기니의 슈퍼카 라인업 유지 여부는 배기가스 규제에 달려있다. 점점 더 까다로워지는 배기가스 규제 때문에 폭스바겐 그룹의 한숨이 커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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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IIHS, &#8216;차선 중심 시스템&#8217; 연구결과 신뢰도 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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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Oct 2019 07:06: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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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IHS]]></category>
		<category><![CDATA[lane centering system]]></category>
		<category><![CDATA[차선중심시스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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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차선 중심 시스템이 점점 일반화되고 있다. 이제 이 기술은 고급차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더 많은 도로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of Highway Safety, 이하 IIHS)는 차선 중심 시스템에 대해 찬물을 끼얹는 연구 보고를 공개했다. 이 연구에는 20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IIHS는 이 연구에서 사람들이 차선 중심 시스템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분명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LDW-roadway-rectangle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541" alt="LDW-roadway-rectangle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LDW-roadway-rectangles.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차선 중심 시스템이 점점 일반화되고 있다. 이제 이 기술은 고급차에만 국한되지 않으며, 더 많은 도로에서 사용할 수 있다. 그러나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of Highway Safety, 이하 IIHS)는 차선 중심 시스템에 대해 찬물을 끼얹는 연구 보고를 공개했다.</p>
<p>이 연구에는 20명의 참가자가 참여했다. IIHS는 이 연구에서 사람들이 차선 중심 시스템을 별로 신뢰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분명히 언급하지만, 차선 유지 보조 장치(lane keeping assist)이 아니라 차선 중심 시스템(lane centering system)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차선 중심 시스템은 차량의 위치를 중앙으로 유지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제어한다. 반면 차선 유지 보조 장치는 일반적으로 차량이 차선에 가까워질 때에만 차선 안쪽으로 다시 밀어 넣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e-clas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543" alt="e clas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e-class.jpg" width="1280" height="720" /></a></p>
<p>이 연구에 사용된 차량은 2016년 테슬라 모델 S, 2017년 BMW 530i, 2017년 메르세데스-벤츠 E300, 2018년 볼보 S90, 2019년 인피니티 QX50이다. 이 차량들은 각각 약간 다른 방식의 차선 중심 시스템을 가지고 있으며, 테스트는 고속도로와 한적한 지방 도로에서 이루어졌다. 당연한 사실이지만, 참가자들은 차선 중심 시스템이 고속도로에서 가장 잘 작동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도로에서 차선 표시를 지속적으로 감지했다고 생각한 사람은 절반이 채 되지 않았다. 참가자들은 자동화가 전반적인 주행 경험을 향상시켰는지를 물을 때도 중립적이었다. 그래도 차량이 부드럽고 점진적인 속도 또는 조향 조정을 할 때는 만족해했다.</p>
<p>한 참가자는 이 시스템이 사람을 짜증 나게 한다고 밝혔다. 그는 &#8220;주행 중 아무 문제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컴퓨터가 무작위로 조향을 바꾸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8221;며 &#8220;그때마다 차에 모욕감을 느꼈다&#8221;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s9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542" alt="s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s9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매년 시스템이 개선되기 때문에 연구에 사용된 차량의 연식을 기록하는 것이 중요하다. 2017년도의 차선 중심 기술은 2019년 또는 2020년 모델과 비교해 성능이 떨어질 수 있다. 일부 시스템은 놀라울 정도로 인상적인 반면, 또 다른 일부 시스템은 그냥 꺼두는 편이 낫다.</p>
<p>해당 시스템 사용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는 매우 중요하다. 만약 운전자가 사용하기에 불편함을 느낀다면, 앞으로 절대 사용하지 않을 것이다. 시스템이 가장 잘 작동하는 위치에 대한 교육도 중요하다. 이 연구의 참가자들은 주로 지방 도로에서 차선 중심 시스템을 사용할 때 불편하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특히, 커브를 돌 때 차량은 최적의 위치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고, 운전자들은 스티어링 휠과 싸우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p>
<p>그러나 이 연구가 여기서 끝나면 안 된다. IIHS는 제한된 차량으로 고작 20명만 테스트했다. 이 기술에 대한 결론을 내기 위해서는 훨씬 더 포괄적인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아직 많이 부족하긴 하지만, 제조업체는 운전자가 이 기술을 자신 있게 사용할 수 있도록 계속 개선해 주기를 바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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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현대 넥쏘(NEXO)&#8217;, 미국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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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Oct 2019 02:05: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IIHS]]></category>
		<category><![CDATA[넥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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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초 수소 연료 전지차인 현대 넥쏘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이하 IIHS)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Top Safety Pick +)을 획득했다. 충돌 테스트 대상 차량 중 수소 연료 전지차는 넥쏘가 처음이다. 이 등급을 받기 위해 운전석 측면 스몰 오버랩 프런트, 조수석 측면 오버랩 프런트, 보통 오버랩 프런트, 측면, 지붕 강도, 헤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iihs-crash-testing-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515" alt="hyundai-nexo-iihs-crash-testing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iihs-crash-testing-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 최초 수소 연료 전지차인 현대 넥쏘가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 이하 IIHS)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안전 등급(Top Safety Pick +)을 획득했다. 충돌 테스트 대상 차량 중 수소 연료 전지차는 넥쏘가 처음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iihs-crash-testing-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516" alt="hyundai-nexo-iihs-crash-testing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iihs-crash-testing-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등급을 받기 위해 운전석 측면 스몰 오버랩 프런트, 조수석 측면 오버랩 프런트, 보통 오버랩 프런트, 측면, 지붕 강도, 헤드 레스트 테스트에서 모두 우수한 등급을 받아야 한다. 또한, 전방 충돌 예방을 위한 장치가 있거나 자동 비상 제동과 같은 능동적인 안전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iihs-crash-testing-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520" alt="hyundai-nexo-iihs-crash-testing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iihs-crash-testing-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넥쏘는 모든 충돌 범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20km/h와 40km/h 테스트에서도 우수한 등급을 달성했다. 아울러 넥쏘에는 하이-빔 어시스트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이 기능은 다른 차량의 존재 여부에 따라 하이-빔과 로우-빔을 자동으로 전환하며, 좋은 평가를 받는데 일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81QSd0Yh5qL._RI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518" alt="81QSd0Yh5qL._RI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81QSd0Yh5qL._RI_.jpg" width="1280" height="853" /></a></p>
<p>수소로 가득 찬 차량을 충돌시키는 것은 1975년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영화 힌덴버그(The Hindenberg)를 떠올리게 한다. 예상과 달리 수소차의 충돌안전도가 내연기관차에 비해 떨어지지는 않는다. 휘발유로 움직이는 차량이 가연성 액체와 증기로만 채워진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91TWg2diDKE"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위 영상은 넥쏘의 차체 구조와 연료 탱크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으며, 수소로 인한 치명적인 폭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다양한 조치를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iihs-crash-testing-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514" alt="hyundai-nexo-iihs-crash-testing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iihs-crash-testing-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 미국 상품 기획 담당 이사인 스캇 마가슨(Scott Margason)은 “현대와 그 엔지니어링 팀은 능동적인 표준 안전 기능을 추가해 차량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 운전 경험의 최전선에서 최첨단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8221;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nex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517" alt="nex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nexo.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넥쏘는 609km의 항속 거리와 약 5분의 연료 보급 시간으로 이 차량을 소유한 거의 모든 사람들에게 내연기관차를 탈 때와 비슷한 느낌을 제공한다. 게다가 전기 변환 공정의 유일한 부산물이 물이기 때문에 확실히 환경친화적 교통수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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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넥쏘 배기구와 연결된 공기 튜브 안에 사람 투입해 친환경 차량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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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Oct 2019 15:06: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넥쏘]]></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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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60; 현대차는 넥쏘를 무공해 차량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완벽한 무공해 차량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타 차량에 비해 더욱 친환경적인 것은 사실이다. 넥쏘는 수소-에너지 간 변환 공정의 부산물로 99.9%의 정화된 산소와 함께 물을 방출한다. 전통적인 내연기관 차량의 이미지를 고수한 일부 사람들은 넥쏘에서 유해한 것이 나오지 않는다고 믿지 않을 수 있으므로 현대차는 그 사실을 가능한 한 명확하게 보여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fNH3RBIQK8"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현대차는 넥쏘를 무공해 차량으로 홍보하고 있는데, 완벽한 무공해 차량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타 차량에 비해 더욱 친환경적인 것은 사실이다. 넥쏘는 수소-에너지 간 변환 공정의 부산물로 99.9%의 정화된 산소와 함께 물을 방출한다. 전통적인 내연기관 차량의 이미지를 고수한 일부 사람들은 넥쏘에서 유해한 것이 나오지 않는다고 믿지 않을 수 있으므로 현대차는 그 사실을 가능한 한 명확하게 보여주고 싶었다. 따라서 현대차는 올림픽 스페인 여자 수영 국가대표인 미레아 벨몽트(Mireia Belmonte)와 런닝 머신을 넥쏘의 배기구와 연결해 밀폐된 커다란 공기 튜브 안에 넣었다. (절대 어떤 차량으로든 시도하지 말 것.)</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xresdefaul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73" alt="maxresdefau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xresdefaul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영상은 현대차의 스페인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 캠페인 중 하나다. 현대차는 스페인의 여러 도시를 여행하며 최신 친환경 차량의 장점을 보여주는 ‘현대 에코 로드 쇼(Hyundai Eco Road Show)’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 넥쏘는 스페인에서 최초로 등록된 수소 전기 SUV로, 전기차와 마찬가지로 이 차량에 대한 소개와 설명, 홍보 등이 필요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diagra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71" alt="hyundai-nexo-diagra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i-nexo-diagram.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위의 이미지는 넥쏘가 어떻게 배기가스를 배출하는지 간략하게 알려준다. 3개의 분리된 수소 탱크가 연료 전지 스택으로 공급된다. 양극에서 입자들은 전자와 양성자로 분해된다. 전자는 배터리와 전륜을 구동시키는 전기 모터에 전력을 공급하기 위해 전류를 생산한다. 한편, 양성자는 전자와 반응하기 위해 막을 통과하여 음극의 공기 흡입구를 통해 빨려 들어온 산소를 모아 H2O, 즉 물이 생성된다. 그렇게 쌓인 물은 배기구를 통해 배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xresdefaul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72" alt="maxresdefaul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xresdefaul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따라서, 공기 튜브 속의 공기는 실제로 주변 사람들, 적어도 도시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깨끗해야 한다. 벨몽트 선수의 안전을 위해 캠드 스포츠 메디컬 센터장인 빈센트 드 라 바르가 살토 박사(Dr. Vincente de la Varga Salto)가 대기하고 있었다. 다시 언급하지만, 절대로 따라 하지 말길 바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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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 마틴의 첫 번째 SUV &#8216;DBX&#8217;, 12월 공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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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Oct 2019 09:2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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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bx]]></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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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드디어 SU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름은 ‘DBX’. 최근 전 세계적으로 SUV 열풍이 불면서 스포츠카 제조사인 포르쉐를 시작으로 람보르기니 우르스, 벤틀리 벤테이가, 롤스로이스 컬리넌까지 확장됐으며, 페라리도 여기에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애스턴 마틴이 SUV 제작의 뜻을 비춘 것은 지난 2015년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크로스오버 GT 컨셉카부터다. 이 모델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향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512be3c9-aston-martin-suv-1-1024x68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2" alt="512be3c9-aston-martin-suv-1-1024x6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512be3c9-aston-martin-suv-1-1024x68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이 드디어 SUV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름은 ‘DBX’. 최근 전 세계적으로 SUV 열풍이 불면서 스포츠카 제조사인 포르쉐를 시작으로 람보르기니 우르스, 벤틀리 벤테이가, 롤스로이스 컬리넌까지 확장됐으며, 페라리도 여기에 참여한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Concep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7" alt="Aston-Martin-DBX-Concep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Concept-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이 SUV 제작의 뜻을 비춘 것은 지난 2015년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선보인 크로스오버 GT 컨셉카부터다. 이 모델은 소비자들의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으며, 향후 양산 생산에 돌입할 계획을 세우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prototype-at-the-2019-goodwood-festival-of-speed-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0" alt="aston-martin-dbx-prototype-at-the-2019-goodwood-festival-of-speed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prototype-at-the-2019-goodwood-festival-of-speed-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 후, 애스턴 마틴의 첫 번째 SUV DBX가 지난 7월 굿우드 페스티벌(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위장막을 입고 등장했다. 그리고 지난 24일(현지 시간) DBX가 다른 위장막을 쓴 채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에서 테스트 주행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5" alt="aston-martin-dbx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워트레인은 메르세데스-AMG에서 공급한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542마력과 최대 토크 71.4kg·m의 힘을 발휘한다. 이는 애스턴 마틴의 현재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V8 엔진으로, DB11과 밴티지(Vantage)보다 39마력이 높으며 토크도 소폭 상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6" alt="aston-martin-db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DBX가 뉘르부르크링에서 테스트했을 때의 랩 타임이 8분 미만이라고 밝혔는데, 메르세데스-AMG GLC 63 S의 기록 7분 49초를 뛰어넘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또한, 애스턴 마틴은 DBX가 밴티지와 같은 속도로 코너를 공약할 수 있으며, DBS 슈퍼라제라(Sjperleggera)를 능가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4" alt="aston-martin-dbx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는 굉장히 대담한 주장이지만 이를 뒷받침할 만한 이유는 유출된 스파이 사진에서 볼 수 있을 듯싶다. 우선, 전면부는 브랜드 특유의 그릴 디자인을 적용해 한 눈에 애스턴 마틴임을 알아볼 수 있다. 그릴의 하단 모서리 부분에 약간 낮게 보이는 주간주행등이 있다. 헤드 램프의 디자인은 차체 크기에 비해 작은 편이지만, 좌우로 길게 뻗어 있어 날카로운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3" alt="aston-martin-dbx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aston-martin-dbx-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후면에서 리어 램프는 독특한 느낌을 주며, 리어 스포일러와 범퍼 가운데 위치한 듀얼 머플러는 단순한 일반 SUV가 아니란 것을 알려준다. 여기에 고성능 모델답게 커다란 브레이크 캘리퍼와 피렐리 p-zero 타이어가 탑재되어 있다. 특히, 빠르게 코너를 돌아나가는 모습은 놀라울 정도로 평평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gaydon-35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51" alt="gaydon-35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gaydon-35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애스턴 마틴 수석 엔지니어 매트 베커(Matt Becker)는 “이 4.0리터 트윈 터보 V8의 교정 및 튜닝이 SUV 소유자들이 기대하는 일상적인 편의성과 정교함을 모두 제공하도록 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8220;그러나 우리는 또한 모든 애스턴 마틴에 내재된 매력적인 드라이빙 다이내믹스와 자동차의 전반적인 성능에 대한 초기 징후가 놀라울 정도로 유망하다&#8221;고 말했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15K9xcnOwEM"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애스턴 마틴은 DBX가 현재 최종 개발 단계에 있으며 12월에 데뷔할 예정이지만, 아직 정확한 날짜는 발표하지 않았다. 또한 애스턴 마틴에서 자체 생산한 5.2리터 트윈 터보 V12 엔진의 탑재 여부도 고려 중에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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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새로운 R 로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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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Oct 2019 04:51: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r라인]]></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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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Volkswagen)은 최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로운 폭스바겐 로고를 선보인 데 이어, 지난 8일(현지 시간) 고성능 브랜드 ‘R’의 새로운 엠블럼이 공개됐다. 폭스바겐 R의 새로운 로고는 ‘현대적이고 독특하며 매끈한’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새로운 로고는 심플한 선과 면, 볼륨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내려오는 대각선은 브랜드의 진보를 나타내고 있다. 폭스바겐 디자인 총괄인 쿨라우스 비숍(Klaus Bischoff)은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new-r-log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24" alt="volkswagen-new-r-lo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new-r-logo.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Volkswagen)은 최근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새로운 폭스바겐 로고를 선보인 데 이어, 지난 8일(현지 시간) 고성능 브랜드 ‘R’의 새로운 엠블럼이 공개됐다.</p>
<p>폭스바겐 R의 새로운 로고는 ‘현대적이고 독특하며 매끈한’ 모습으로 묘사되어 있다. 새로운 로고는 심플한 선과 면, 볼륨을 바탕으로 역동적인 모습을 선보인다. 또한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내려오는 대각선은 브랜드의 진보를 나타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new-r-logo-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423" alt="volkswagen-new-r-logo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volkswagen-new-r-logo-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 디자인 총괄인 쿨라우스 비숍(Klaus Bischoff)은 “이번 R 로고는 본질적 요소를 유지하면서 간결화되고 디지털 미디어 환경에 적합하도록 제작됐다”고 설명했다. 또한 그는 “운동성과 스포츠맨 정신 등을 포함하며, 선명도와 카리스마가 한층 강조됐다”고 덧붙였다.</p>
<p>이 로고는 이번 금요일 아틀라스 크로스 스포츠 R-라인(Atlas Cross Sport R-Line)에 부착되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서, 골프 R, 제타 R-라인, 파사트 R-라인, 아테온 R-라인, 티록 R을 비롯해 향후 5년 내 도입될 것으로 예상되는 ID. 3 R에 사용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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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9월 국산차 판매 실적, 르노삼성 드디어 미소 짓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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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9 10:59: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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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9월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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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9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6,072대가 덜 판매된 11만 2,407대로 집계됐다. 르노삼성을 제외한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은 지난달 대비 감소했고, 기아차와 르노삼성의 판매 실적만 전년 동기 대비 상승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지난달에 이어 여전히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원인을 추석 연휴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국산차-로고2-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220"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국산차-로고2-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9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6,072대가 덜 판매된 11만 2,407대로 집계됐다. 르노삼성을 제외한 모든 브랜드의 판매 실적은 지난달 대비 감소했고, 기아차와 르노삼성의 판매 실적만 전년 동기 대비 상승했다. 전체적으로 보면 지난달에 이어 여전히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는 추세다. 한 업계 관계자는 이러한 원인을 추석 연휴로 인한 영업일수 제한과 심각한 노사갈등 문제 등으로 내다봤다.</p>
<p>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5만 139대, 기아차는 4만 2,005대, 르노삼성 7,817대, 쌍용차 7,275대, 한국GM 5,171대의 순으로 집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싼타페-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8856" alt="싼타페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1/싼타페-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약 2,760대를 덜 판매해 5.2% 감소했고, 지난해 8월보다 4.5% 낮아진 수치를 보였다. 이번 달 판매 순위 1위는 7,813대를 기록한 싼타페가 차지했다. 작년 10월 9,781대를 판매한 이후 11개월 만이다. 지난달 베스트셀링카 1위에 등극했던 쏘나타는 LF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포함해 총 7,156대가 판매돼 2위로 밀려났다. 그러나 1.6 터보 모델인 쏘나타 센슈어스가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판매됨에 따라 연말까지 꾸준한 판매 호조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p>
<p>반면, 작년 베스트셀링카 1위의 영예를 얻은 바 있는 그랜저의 인기는 점차 시들고 있다. 그랜저의 하향 곡선은 지난 3월부터 계속되고 있다. 전월 및 전년 대비 각각 12.7%, 35.9%씩 하락했지만, 11월 부분 변경 모델의 출시가 예정된 만큼 귀추가 주목된다. 소형 SUV 베뉴는 지난달보다 0.3% 감소된 판매량을 보였지만 순위는 지난달과 동일한 12위를 지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90" alt="포터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 누적 판매량 1위를 기록하고 있는 포터는 지난 8월 말에 2020년형 모델이 출시된 이후 판매가 급감하고 있다. 신규 안전장치와 요소수 환원장치(SCR: Selective Catalytic Reduction)가 추가되어 상승된 가격이 원인으로 추측된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150대, G80는 1,496대, G90는 933대가 판매되는 등 총 3,579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월 및 전월 대비 각각 13.1%, 21.9%씩 감소했다. 제네시스는 다음 달 출시를 앞둔 GV80를 통해 실적 향상을 견인할 전망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와 싼타페 등 주력 차종들이 전체 판매를 이끌었다”면서, “이 달에는 상품성이 강화된 투싼을 투입하고, 연말에는 그랜저 부분 변경 모델과 제네시스의 첫 SUV GV80를 출시해 적극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셀토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40" alt="셀토스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셀토스1.jpg" width="660" height="33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셀토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221" alt="셀토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셀토스.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8월에 비해 1,360여 대를 덜 판매해 3.1% 감소한 반면, 지난해 같은 달 대비 약 6,200대를 더 판매해 17.3% 증가한 판매량을 보였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K7(6,176대 판매)이며, 전체 판매 순위 3위를 지켰다. 소형 SUV 셀토스는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베뉴보다 2,400대 이상 더 판매되어 4위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러한 셀토스의 인기는 상위 차종인 스포티지(1,745대 판매)에게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스포티지는 상품성을 강화한 2020년형 모델이 투입됐음에도 불구하고 예년 판매량의 절반 수준에 그쳤다. 또한, 지난달 초에 부분 변경 모델이 출시된 ‘모하비 더 마스터’는 인기에 힘입어 19개월 만에 1천 대 판매를 돌파했다. 모하비는 스포티지의 이달 판매량을 뛰어넘으며 23위로 급상승했다.</p>
<p>반면, 그동안 기아차 판매 실적을 이끌었던 카니발(3,854대 판매)과 쏘렌토(3,743대 판매)는 상대적으로 주춤한 모양새를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7" alt="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삼성은 543대 차이로 쌍용차를 추월했고, 9개월 만에 3위에 올라섰다. 판매량은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0.6%, 16.4%씩 증가했다. 특히, 대표 모델인 QM6가 전년 동기 대비 60.3% 성장한 4,048대의 판매량을 보이며, 지난달보다 한 단계 올라선 9위를 기록했다. 국내 유일 LPG SUV인 LPe 모델이 전체 QM6 판매의 62.2%를 차지했으며, 가솔린과 디젤 모델도 고른 판매량을 보였다.</p>
<p>QM3는 각축전을 벌이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서 지난달과 비슷한 호조세를 보였다. 공격적인 프로모션에 힘입어 855대가 출고됐으며, 르노삼성 9월 판매 성장에 관여했다. 한편, 틈새시장을 노린 마스터는 총 506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54.3% 증가했다. 마스터는 밴과 버스를 비롯해 캠핑카 개조용도 추가되면서 인기를 더해 가고 있다. 반면, 트위지는 딱 1대만 판매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코란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2" alt="코란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코란도1.jpg" width="1280" height="853" /></a></p>
<p>4위로 밀려난 쌍용차는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9.5%, 5.4%씩 감소했다. 지난 8월 가솔린 모델이 추가된 준중형 SUV 코란도는 신차 효과 덕분에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다만, 주력 차종인 렉스턴 스포츠와 티볼리는 모두 저조한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에 대해 쌍용자동차 예병대 대표이사는 “상품성 개선 모델의 추가 투입 등 공격적인 판매 전략을 통해 시장 수요 위축과 주력 시장의 경쟁 심화 상황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마지막으로 한국GM은 지난 8월에 비해 19.3%, 2018년 8월에 비해서도 30.4%나 감소된 판매량을 보였다. 살펴보면 모든 차종의 판매량이 감소했다. 특히, 한국GM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인 스파크도 2,743대가 팔리며 3천 대 선을 넘지 못했다. 말리부도 작년 9월에 비해 73.7%나 폭락했으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단종됐다.</p>
<p>한국GM은 지난달 ‘해피 추석 페스타’ 프로모션, 새로 출시한 콜로라도 및 트래버스의 tvN 예능 ‘일로 만난 사이’ 투입 등의 대대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상승효과를 별로 얻지 못했다. 양보 없는 노사분규는 한국GM을 더 어렵게 만들고 있다. 이번 달에는 ‘쉐보레와 떠나는 10월의 가을’ 프로모션을 진행, 올해 들어 가장 경쟁력 있는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지만 결과는 크게 달라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쉐보레-콜로라도-공식-출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81" alt="쉐보레 콜로라도 공식 출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쉐보레-콜로라도-공식-출시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콜로라도와 트래버스는 수입차 판매 순위 쪽으로 빠져 국산차 판매 실적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콜로라도는 지난달 고객 인도가 아닌 내부 전시 및 시승용 차량으로 28대가 출고됐고, 트래버스는 아직 사전계약을 받고 있는 중이다.</p>
<p>이에 한국GM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 시저 톨레도는 “100년이 넘는 쉐보레 브랜드의 헤리티지가 녹아있는 트래버스와 콜로라도가 최근 출시 이후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며, “이를 발판 삼아 내수 실적 반등의 기회를 모색하는 한편, 국내 고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함으로써 쉐보레 브랜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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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TCR 전기차 버전 &#8216;벨로스터 N ETCR&#8217; 첫 주행 테스트 완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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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9 02:18: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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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벨로스터N ETCR]]></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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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는 지난 주말 헝가리 부다페스트 부근 모조로드에 위치한 F1 헝가로링 서킷에서 순수 전기차 &#8216;벨로스터 N ETCR&#8217;에 대한 이틀간의 첫 테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서킷은 이미 유럽 투어링 카 컵 시리즈에 등재되어 있다. 현대차는 2020년 ETCR 시리즈의 공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첫 번째 주행 성능 테스트에서 섀시 밸런스와 차체 중앙에 탑재한 배터리 및 전기 모터의 성능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8" alt="Hyundai Veloster N ETC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지난 주말 헝가리 부다페스트 부근 모조로드에 위치한 F1 헝가로링 서킷에서 순수 전기차 &#8216;벨로스터 N ETCR&#8217;에 대한 이틀간의 첫 테스트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서킷은 이미 유럽 투어링 카 컵 시리즈에 등재되어 있다. 현대차는 2020년 ETCR 시리즈의 공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 첫 번째 주행 성능 테스트에서 섀시 밸런스와 차체 중앙에 탑재한 배터리 및 전기 모터의 성능과 효율성을 평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9" alt="Hyundai Veloster N ETC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는 ETCR 표준에 따라 자동차를 만든 두 번째 제조업체이다. 최초는 폭스바겐 그룹 산하의 스페인 자동차 제조업체 세아트(Seat)가 작년 1월 31일에 런칭한 고성능 브랜드 쿠프라(Cupra)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6" alt="Hyundai Veloster N ETC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벨로스터 N ETCR의 세부적인 기술 사항이 조금씩 공개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부족하다. 세계 태양광 자동차 경주(WSC: World Solar Challenge) 감독관은 “ETCR에 출전하는 모든 차량은 윌리엄 어드밴스드 엔지니어링(Williams Advanced Engineering)에서 제공하는 65kWh 배터리 팩과 모터, 기어 박스, 인버터를 탑재해야 하며, 싱글-기어 트랜스미션을 통해 동력을 후륜으로만 전달해야 된다”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CUPRA-e-Racer-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3" alt="CUPRA-e-Racer-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CUPRA-e-Racer-16.jpg" width="1280" height="853" />Seat Cupra e-Racer </a></p>
<p>참고로, 세아트가 2018년 3월에 열렸던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한 e-레이서(e-Racer)는 4도어 해치백 형태다. 12,000rpm에서 최고 출력 500kW(670마력)을 뿜어내는 2개의 모터를 탑재했으며, 지속적으로 300kW(402마력)을 생산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5" alt="Hyundai Veloster N ETC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hyunda_veloster_n_etcr_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ETCR 차량의 섀시 구조는 TCR의 투어링 차량과 유사하다. 즉, 4 또는 5도어 양산 차량을 기반으로 차체를 강화하고 휠 아치를 수정할 수 있으며, 브레이크와 서스펜션은 튜닝이 가능하다. 하지만 엔진 및 변속기는 양산 차량에 탑재된 것을 써야 하고, 차체 무게 및 크기도 제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te-rimac-and-euisun-chu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91" alt="mate-rimac-and-euisun-chu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mate-rimac-and-euisun-chung.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막대한 전기차 개발 비용으로 인해 내년에 열리는 ETCR에는 현대차를 포함한 극소수의 제조업체만 참가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는 &#8220;ETCR을 향후 고성능 전기차의 설계 및 개발 촉진을 위해 활용할 계획&#8221;이라며, 큰 기대를 내비쳤다. 여기에 최근 현대 그룹의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 투자로 사람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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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8216;센터 콘솔 에어백&#8217;으로 더욱 안전한 차량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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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19 01:56: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센터 콘솔 에어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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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가 새로운 센터 콘솔 에어백을 개발했다. 차량의 안전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된 이 에어백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공간에 장착돼 사고 발생 시 운전자와 동승자가 서로 부딪히는 것을 막아준다. 유럽 자동차 제조사 협회(ACEA, European Automobile Manufacturers&#8217; Association)의 통계에 따르면, 사고로 인한 승객 간 충돌이나 내장재 파편에 의한 충격 등의 2차 피해 비율이 약 45%에 이른다. 현대·기아차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센터-콘솔-에어백-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1" alt="센터 콘솔 에어백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센터-콘솔-에어백-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가 새로운 센터 콘솔 에어백을 개발했다. 차량의 안전성을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개발된 이 에어백은 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의 공간에 장착돼 사고 발생 시 운전자와 동승자가 서로 부딪히는 것을 막아준다.</p>
<p>유럽 자동차 제조사 협회(ACEA, European Automobile Manufacturers&#8217; Association)의 통계에 따르면, 사고로 인한 승객 간 충돌이나 내장재 파편에 의한 충격 등의 2차 피해 비율이 약 45%에 이른다. 현대·기아차는 &#8220;센터 콘솔 에어백의 장착으로 승객 간의 충돌로 인한 머리 부상을 80% 이상 줄여 줄 것으로 예상된다.&#8221;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센터-콘솔-에어백-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79" alt="센터 콘솔 에어백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센터-콘솔-에어백-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의 이번 특허 기술은 에어백의 무게와 크기를 줄이면서 동시에 신뢰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 에어백에는 ‘테더(tether)’라는 끈 모양 부품이 포함되는데, 에어백의 형태를 유지하고 승객의 체중을 견디게 도와준다. 현대·기아차는 신형 에어백이 경쟁사보다 약 500g 정도 가볍다고 강조했다.</p>
<p>현대·기아차의 많은 차량들이 이미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에서 높은 등급을 받고 있다. 또한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으로부터 5 스타 종합 안전 등급을 받았으며,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에서도 최고 안전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러한 차량에는 코나, 투싼, 산타페, 넥쏘가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센터-콘솔-에어백-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180" alt="센터 콘솔 에어백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10/센터-콘솔-에어백-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 충돌 안전 시스템 엔지니어링 디자인 팀의 권혁인 연구원은 “이번 센터 콘솔 에어백을 앞으로 출시될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할 예정”이라며, “모든 종류의 사고에 대비하는 등 승객 안전을 더욱 향상시키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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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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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Sep 2019 03:5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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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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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7일(현지 시간),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영원의 도시’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진행된 제3회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서 모인 고객들이 페라리를 직접 운전하며, 이탈리아 문화의 우수성을 전하고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22일 일요일 오후(현지 시각) 페라리의 역사가 담긴 80대 이상의 전설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044"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27일(현지 시간),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영원의 도시’ 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진행된 제3회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047"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탈리아의 수도 로마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전 세계에서 모인 고객들이 페라리를 직접 운전하며, 이탈리아 문화의 우수성을 전하고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22일 일요일 오후(현지 시각) 페라리의 역사가 담긴 80대 이상의 전설적인 페라리가 함께 모여 로마 중심과 유명 관광지를 지나며 진행된 퍼레이드 행렬은 수많은 페라리와 아름다운 로마가 조화를 이뤄 장관을 만들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048"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카발케이드 행사에는 유럽, 미국, 중동 및 극동지역, 뉴질랜드 그리고 호주의 페라리 고객들이 참가했으며, 9월 20일부터 22일까지 라치오(Lazio) 인근 지대와 아피아 가도 고대 로마의 길(Appian Way Archaeological Park), 고대 집정관 도로에서 페라리 드라이빙을 즐겼다. 이 특별한 루트는 본 행사를 위해 로마 시의회 및 다른 지역 기관들의 협조하에 새롭게 구성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049"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행사 첫 날에는 레이크 살토 (Lake Salto)와 리에티(Rieti) 지역에 베드로 성 마을(Borgo San Pietro)에 도착해 테르미닐로(Terminillo) 산의 거대한 마르모레 폭포(Marmore Falls)를 방문했다. 행사 이틀째에는 역사와 예술 도시인 토디(Todi)와 비테르보(Viterbo) 지역을 중심으로 행진했으며, 마지막 날인 일요일에는 프라스카티(Frascati)와 카스텔간돌포(Castel Gandolfo)를 지나 ‘영원의 도시’ 로마 중심에 도달하며 마지막 일정을 마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046" alt="[사진자료] 페라리 2019 카발케이드 클래시케(Cavalcade Classiche) 성료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사진자료-페라리-2019-카발케이드-클래시케Cavalcade-Classiche-성료-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특히, 750 몬자(Monza, 1954), 500 TRC (1957), 275 GTB (1964) 와 같은 역사적인 페라리 클래식카들의 대규모 행진은 현지 사람들과 관광객들로부터 큰 환호를 받으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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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美NASA출신 항공 전문가 신재원 박사 영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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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0 Sep 2019 03:06: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도심 항공 모빌리티]]></category>
		<category><![CDATA[신재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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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이 전세계적인 메가시티화로 점점 저하되고 있는 이동효율성 문제를 극복하고, 고객에게 자동차를 넘어선 종합적인 미래혁신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 항공우주국(NASA) 출신 신재원 박사를 영입했다. 현대차그룹은 도심용 항공 모빌리티 핵심기술 개발과 사업추진을 전담하는 ‘UAM(Urban Air Mobility)사업부’를 신설하고, 미국 항공우주국 항공연구총괄본부 본부장 출신 신재원 박사를 사업부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 ‘UAM사업부’를 총괄하는 신재원 부사장은 미래항공연구와 안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0042" al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차그룹이 전세계적인 메가시티화로 점점 저하되고 있는 이동효율성 문제를 극복하고, 고객에게 자동차를 넘어선 종합적인 미래혁신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미 항공우주국(NASA) 출신 신재원 박사를 영입했다.</p>
<p>현대차그룹은 도심용 항공 모빌리티 핵심기술 개발과 사업추진을 전담하는 ‘UAM(Urban Air Mobility)사업부’를 신설하고, 미국 항공우주국 항공연구총괄본부 본부장 출신 신재원 박사를 사업부 담당 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30일 밝혔다.</p>
<p>‘UAM사업부’를 총괄하는 신재원 부사장은 미래항공연구와 안전 부문 베테랑급 전문가로, 미 항공우주국(NASA·National Aeronautics and Space Administration)에서 30년 간 축적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향후 급성장이 예상되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에 선제적으로 진입해 시장을 선점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먼저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 조기 진입을 위한 전체적인 로드맵을 설정하고, 항공기체 개발을 위한 형상설계와 비행제어 소프트웨어, 안전기술 등의 핵심기술 개발 및 확보에 역량을 집중할 예정이다.</p>
<p>특히 신재원 부사장은 항공안전과 항공교통 관제기술 분야에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어 단순히 항공기체 개발에 머물지 않고 항공 인프라와 항공 관제체계 등 종합적인 교통체계 관점에서 시장에 접근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또한 현대차그룹은 배터리와 모터, 경량소재, 자율주행 등 자동차 제조 핵심기술을 UAM사업에도 적극 활용해 사업 시너지 효과를 높인다는 전략이다.</p>
<p>신재원 부사장은 “미 항공우주국에서 최첨단 항공기체와 추진, 안전, 항법 분야 등 다양한 항공 분야를 연구하고 관리하며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며, “이제 현대자동차그룹에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 사업을 구체화할 수 있는 책임을 받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p>
<p>또한 “신설된 UAM사업부는 비행체와 핵심기술 개발을 통해 향후 20년 내 1조 5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가능성을 가진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이 업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신재원 부사장은 1989년 미 항공우주국 산하 글렌리서치센터(Glenn Research Center)에 입사해 항공안전 및 항법 시스템 연구개발을 담당했다.</p>
<p>1998년 글렌리서치센터 항공안전기술개발실 실장에 오른 데 이어 3년 만인 2001년에 항공연구본부 본부장으로 승진하는 등 항공연구 부문 전문가로 인정받기 시작했다.</p>
<p>2004년에는 미 항공우주국 워싱턴본부 항공연구총괄본부 부본부장으로 승진해 항공부문 기초연구 강화와 차세대 항공 운송 시스템 개발을 선도했다.</p>
<p>입사 19년만인 2008년에는 동양인 최초로 미 항공우주국 최고위직인 항공연구 총괄본부 본부장으로 승진해 항공우주국의 모든 항공연구와 기술개발을 관리하는 최고 위치에 올랐으며, 플라잉 카(flying car)와 무인항공시스템(UAS∙Unmanned Aerial System), 초음속 비행기 등 신개념 미래항공 연구와 전략방향을 설정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했다.</p>
<p>특히 신재원 부사장은 저공비행용 교통시스템 개발을 위해 미국 연방항공청(FAA)을 비롯해 구글과 우버, 보잉, GE, 아마존 등 다양한 글로벌 기업과의 협력을 이끌어내는 등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을 개척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해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리더 중 하나로 인정받고 있다.</p>
<p>미 항공우주국에서의 활동 외에도 2008~2014년에 백악관 국가과학기술위원회 항공과학기술분과위원회 공동위원장을, 2014~2015년에는 국제항공연구포럼(IFAR· International Forum For Aviation Research) 의장을 역임하기도 했다.</p>
<p>또한 신재원 부사장은 미국 연방정부 고위 공직자에게 수여하는 상 중 최고의 상인 미국 대통령상(Presidential Rank Award)을 2008년과 2016년 두 번 수상했으며, 미국항공우주학회(American Institute of Aeronautics and Astronautics)와 영국왕립항공학회(Royal Aeronautical Society)의 석좌회원(Fellow)이기도 하다.</p>
<p>■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 2040년까지 1조 5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 전망   현대차그룹이 도심 항공 모빌리티 사업을 추진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고객에게 이동의 자유로움(Freedom in Mobility)을 제공하기 위해서다.</p>
<p>현재 전세계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메가시티화(Mega-Urbanization∙ 인구1000만명 이상 도시 확산)로 도시 거주자들의 이동 효율성은 급격히 떨어지고, 물류 운송비용 등 사회적 비용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p>
<p>도심 항공 모빌리티는 이러한 문제의 해결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흔히 PAV(Personal Air Vehicle∙개인항공기) 또는 eVTOL(electric Vertical Take-off and Landing∙전기수직이착륙), 에어 택시(air taxi) 등으로도 불리 우는 ‘도심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는 항공기와 달리 수직으로 이륙과 착륙이 가능한 것이 핵심이다.</p>
<p>따라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는 공중비행으로 교통체증을 유발시키지 않으면서 수직이착륙을 활용해 활주로 없이도 도심 내 이동이 가능해 자동차와 항공기의 단점을 보완한 혁신적인 미래 도심 이동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다. (※ 헬리콥터는 수직이착륙은 가능하나 중장거리 이동용으로 개발됐기 때문에 이동고도가 높고 소음도 심해 도심 내 이동수단으로 부적합)</p>
<p>지난 2월 미국의 교통정보분석기업 ‘인릭스(INRIX)’는 지난해(2018년) 미국 운전자들이 교통정체로 도로에서 허비한 시간은 평균 97시간으로 추산했으며, 금액(기회비용)으로 환산하면 1인당 1,348달러(약 155만원)이고 전체적으로 총 870억 달러(약 100조원)에 달한다고 발표했다.</p>
<p>특히 미국에서 교통체증 1위로 도시로 지목된 보스턴에서는 운전자가 길에서 소비한 시간이 164시간, 기회비용은 2,291달러에 달했으며, 다음으로 워싱턴 DC 155시간, 시카고와 시애틀 138시간, 뉴욕 133시간 순이었다.</p>
<p>이 같은 교통체증으로 인간의 이동뿐만 아니라 물류 부문에서도 항공 모빌리티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는데, 드론(무인항공기)을 활용한 도심 배송은 조만 간에 시장에 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p>
<p>미국의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자료에 따르면 2040년까지 글로벌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시장은 1조 5천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p>
<p>이미 도심 항공 모빌리티 시장에는 보잉과 에어버스, 아우디 등 항공기 및 자동차 제작사뿐만 아니라 구글과 우버 등 세계적인 기술기업과 아마존, DHL, UPS 등의 전자상거래와 물류기업, 170여 개의 기술 스타트업들이 항공기체 개발에 나서고 있다.</p>
<p>도심용 항공 모빌리티가 현실화되면 출퇴근을 비롯한 도심 내 이동시간과 택배 등의 배송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돼 도심교통 혁명은 물론 기존 자동차산업과 항공산업, 물류∙운송산업 등 산업전반에 걸친 대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p>
<p>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현대차그룹은 인류가 지금까지 실현하지 못했던 혁신적인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되고자 한다”며 “도심 항공 모빌리티는 지난 100년 이상 발전해온 항공산업과 자동차산업은 물론 도심 교통체계에 완전히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분야”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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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차, 코란도에 들어간 ‘1.5 가솔린 터보 ’로 날개 펼칠 수 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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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0 Sep 2019 03:34: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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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쌍용]]></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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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베리 뉴 티볼리 2015년, 쌍용자동차(이하 쌍용차)가 티볼리를 출시했다. 티볼리는 출시 이후 4년간 국내 가솔린 SUV 전체 판매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좀 다르다. 경쟁사에서 다양한 신차 공세를 펼치고 있고, 이 신차들에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얹힌다. 이제 기존 티볼리에 들어가던 1.6 MPI 가솔린, 1.6 디젤 엔진만으로는 승부를 걸기 힘들어졌다. 쌍용차는 지난 6월 티볼리 페이스리프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ery_New_티볼리_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4" alt="Very_New_티볼리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ery_New_티볼리_정측면.jpg" width="1280" height="853" />베리 뉴 티볼리</a></p>
<p>2015년, 쌍용자동차(이하 쌍용차)가 티볼리를 출시했다. 티볼리는 출시 이후 4년간 국내 가솔린 SUV 전체 판매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그러나 이제는 상황이 좀 다르다. 경쟁사에서 다양한 신차 공세를 펼치고 있고, 이 신차들에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이 얹힌다. 이제 기존 티볼리에 들어가던 1.6 MPI 가솔린, 1.6 디젤 엔진만으로는 승부를 걸기 힘들어졌다.</p>
<p>쌍용차는 지난 6월 티볼리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새롭게 개발된 엔진을 얹었다. 최고출력 163PS, 최대토크 26.5kg.m의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이다. 시승을 통해 확실한 동력성능의 개선을 체감했다. 지난 8월에는 동일 엔진을 약간 손봐 코란도에 얹어 출시했다. 쌍용의 새 가솔린 엔진이 B 세그먼트를 넘어 C 세그먼트 SUV까지 적용된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입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0" alt="창원공장_입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입구.jpg" width="1280" height="853" />쌍용 창원공장 정문</a></p>
<p>지난 18일,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에 다녀왔다. 이곳은 쌍용차에 들어가는 엔진을 생산하는 공장이다. 1994년부터 현재(8월 말 기준)까지 총 290만 대 이상의 누적 생산량을 보이고 있으며, 가솔린 4종과 디젤엔진 3종을 혼류생산하고 있다.</p>
<p>엔진은 수천 개의 부품으로 이루어져 있다. 엔진은 크게 실린더 블록과 실린더 헤드 그리고 기타 액세서리들로 구성된다. 각 부품들은 따로 가공되며, 조립 과정은 크게 6단계로 구분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가공라인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6" alt="창원공장_가공라인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가공라인_3.jpg" width="1280" height="853" />쌍용 창원공장 가공라인</a></p>
<p>우선 실린더 블록을 조립한다. 이 과정은 거의 100%의 자동화율을 보이고 있다. 그다음 크랭크샤프트, 피스톤을 차례로 조립한다. 이제 뚜껑을 덮을 차례다. 실린더 헤드를 조립하는데 이곳 역시 거의 100%의 자동화율을 보이고 있다. 이제 오일 팬, 헤드커버 등을 조립한다. 마지막으로 액세서리 부품을 조립하면 엔진이 완성된다.</p>
<p>창원공장의 조립 및 가공라인 전체 불량률은 50~100ppm 수준이다. 50ppm은 100만 대 중 불량품이 50개가 나오는 것을 의미한다. 협력사에서 받는 부품의 불량률까지 고려한 것임을 감안하면 준수한 편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코란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2" alt="코란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코란도1.jpg" width="1280" height="853" />뷰티풀 코란도</a></p>
<p>코란도에 들어가는 배기량 1,497cc 가솔린 엔진은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 방식이다. 170PS의 최고출력은 5,000~5,500rpm, 28.6kg.m의 최대토크는 1,500~4,000rpm에서 나온다. 환경 인증은 EU 6d, ULEV50, SULEV 30을 받았다.</p>
<p>국내 환경 규제 법규 수준은 상당히 엄격한 편이다. 가솔린 관련 규제 법규는 미국, 디젤은 유럽 법규를 따라가고 있다. 쌍용차는 “외부적으로는 배기가스 및 연비 규제에 대응하면서, 내부적으로는 고성능 엔진과 연비 개선, 저공해 엔진의 필요성으로 새로운 엔진이 개발됐다.”며, “직분사 터보 엔진에서 문제가 되는 카본 퇴적과 관련된 부분은 MPI 엔진 수준으로 최소화시켰다.&#8221;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가공라인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5" alt="창원공장_가공라인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창원공장_가공라인_2.jpg" width="1280" height="853" />쌍용 창원공장 가공라인</a></p>
<p>이제 소형을 넘어 중형, 심지어 대형 SUV까지 가솔린 선호가 커지고 있다. 디젤 게이트와 정부의 환경규제정책들은 사람들로 하여금 디젤 엔진을 기피하도록 만들었다. 그동안 디젤 SUV에 치중하던 쌍용차가 새로운 가솔린 엔진을 개발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p>
<p>그럼에도 디젤 엔진을 완전히 배제시키긴 어렵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에 있어서 만큼은 디젤 엔진이 가솔린엔진보다 우위에 있기 때문이다. 대게 디젤 엔진은 가솔린 대비 동일 배기량 기준 30%가량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코란도_엔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1" alt="코란도_엔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코란도_엔진.jpg" width="1280" height="853" />코란도에 들어간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a></p>
<p>쌍용차는 현대·기아차와 같은 경쟁사와 비교하면 작은 기업이다. 그러다 보니 경쟁사처럼 다양한 라인업을 구축하는 데 한계가 있다. 그래서 쌍용차는 1.5 가솔린 터보 엔진에서 낮은 배기량, 저속 토크, 출력, 저공해 등 강점을 얻고자 노력했다. 실제로 1.5 가솔린 터보 엔진은 배기량 대비 높은 토크와 출력을 보이고 있다. 또, 코란도의 경우 저공해 3종 인증을 받으며 높은 친환경성을 보여줬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SsangYong-e-SIV_EV_Concept-2018-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803" alt="SsangYong-e-SIV_EV_Concept-2018-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SsangYong-e-SIV_EV_Concept-2018-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쌍용 e-SIV EV 컨셉</a></p>
<p>그러나 쌍용차에겐 전동화 문제가 남아있다. 현재 하이브리드와 순수 전기차 라인업이 전무한 쌍용차에게 세계적인 전동화 추세는 무섭도록 빠르다. 이에 대해 쌍용자동차 창원공장장 민병두 상무는 “우선 내연기관 엔진을 가지고 다운사이징 및 터보를 통해 배기가스 저감 및 연비 향상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라며 “하이브리드, 전기차 등 전동화 전략도 구상 중이다.”라고 밝혔다. 쌍용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8217;1회 충전 주행거리 400km 수준의 C 세그먼트 전기 SUV와 하이브리드 모델을 준비 중에 있다&#8217;고 밝힌 바 있다.</p>
<p>이미 많은 자동차 제조사들이 하이브리드, 순수 전기차 등을 대량으로 생산, 판매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하이브리드 차량의 경우 엔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창원 공장의 입장에서 아직 여유가 조금은 있는 셈이다. 그럼에도 엔진이 필요 없는 시대는 분명 빠르게 다가오고 있다. 쌍용차 그리고 창원공장의 행보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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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장막 입은 크로스오버 전기차 &#8216;폭스바겐 ID.4&#8242;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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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Sep 2019 01:31: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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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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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폭스바겐은 전기차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녹색 위장막을 입힌 프로토 타입을 공개하면서, 2020년 봄 ‘ID.4’라고 불리는 EV 크로스오버를 데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ID.4의 세부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ID.4는 2017년 4월 상하이 오토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ID Crozz’ 컨셉카를 기반으로 한다. 디자인은 전통적인 모양을 따르며 2열 좌석을 갖춘 크로스오버 형태다. ID.4의 얼굴이 ID.3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w-id-4-prototype-screensho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50" alt="vw-id-4-prototype-screensho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w-id-4-prototype-screensho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폭스바겐은 전기차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이번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녹색 위장막을 입힌 프로토 타입을 공개하면서, 2020년 봄 ‘ID.4’라고 불리는 EV 크로스오버를 데뷔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ID.4의 세부사항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w-id-crozz-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51" alt="Autodesk VRED Professional 2017 SP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w-id-crozz-concep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ID.4는 2017년 4월 상하이 오토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던 ‘ID Crozz’ 컨셉카를 기반으로 한다. 디자인은 전통적인 모양을 따르며 2열 좌석을 갖춘 크로스오버 형태다. ID.4의 얼굴이 ID.3의 매끄러운 모습과 비슷할지는 아직 알 수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olkswagen-id-4-spy-sho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53" alt="volkswagen-id-4-spy-sho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olkswagen-id-4-spy-shot.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신에 따르면, 지난 16일(현지시간) 오스트리아 알프스에서 다른 위장막을 입고 주행 테스트를 하는 ID.4의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olkswagen-id-4-spy-shot-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46" alt="volkswagen-id-4-spy-sho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olkswagen-id-4-spy-shot-2.jpg" width="1280" height="853" /></a></p>
<p>ID.4에는 ID.3 해치백과 마찬가지로 MEB 플랫폼이 사용된다. MEB 플랫폼은 폭스바겐 그룹과 여러 자회사에서 다양한 전기차에 사용되는 모듈형 플랫폼이다. 또한 신형 포르쉐 타이칸 등을 지원하는 프리미엄 플랫폼 전기 아키텍처(PPEA)도 함께 사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ID.4에는 515리터의 적재 용량과 티구안 올스페이스와 비슷한 실내 공간이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olkswagen-id-4-spy-shot-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48" alt="volkswagen-id-4-spy-shot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olkswagen-id-4-spy-shot-4.jpg" width="1280" height="853" /></a></p>
<p>ID.4는 ID.3보다 더 크기 때문에 더 강력한 파워트레인이 필요할 것으로 추측된다. ID.4는 사륜구동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뒷바퀴를 구동하는 200마력의 전기 모터와 앞바퀴를 구동하는 100마력의 전기 모터를 바탕으로 최고 출력 300마력을 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olkswagen-id-4-spy-shot-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49" alt="volkswagen-id-4-spy-shot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volkswagen-id-4-spy-shot-5.jpg" width="1280" height="853" /></a></p>
<p>ID.4는 스포츠카 형태의 역동적인 쿠페 버전과 오프로더의 성격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버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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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우디 석유시설 피폭에 국제 유가 급등, 국내 기름값 인상은 불가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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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Sep 2019 01:0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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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제유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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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Aramco)의 최대 석유 시설 두 곳이 예멘 반군의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았다. 이에 가동이 잠정 중단되면서 국제 유가가 요동치고 있다. 이 공격으로 하루에 570만 배럴 씩 생산하던 원유 생산이 중단되었다. 이 수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전 세계 일일 수출량의 절반 이상이며, 세계 일일 원유 생산량의 5% 이상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년 동안 전쟁 또는 자연재해로 인한 공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61dc7ce0-d8b9-11e9-a7eb-a0efc760afb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42" alt="61dc7ce0-d8b9-11e9-a7eb-a0efc760afb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61dc7ce0-d8b9-11e9-a7eb-a0efc760afb8.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국영석유회사 아람코(Aramco)의 최대 석유 시설 두 곳이 예멘 반군의 무인기(드론) 공격을 받았다. 이에 가동이 잠정 중단되면서 국제 유가가 요동치고 있다.</p>
<p>이 공격으로 하루에 570만 배럴 씩 생산하던 원유 생산이 중단되었다. 이 수치는 사우디아라비아의 전 세계 일일 수출량의 절반 이상이며, 세계 일일 원유 생산량의 5% 이상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수년 동안 전쟁 또는 자연재해로 인한 공급 부족을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예비 용량을 유지한 유일한 주요 석유 생산국이었다.</p>
<p>국제에너지기구(IEA)에 따르면, 공격 전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글로벌 공급량은 하루 311만 배럴(bpd: barrels per day)을 약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OPEC의 리더인 사우디아라비아는 227만 bpd를 생산했었고, 쿠웨이트와 아랍 에미리트가 약 94만 bpd을 충당했다. 사우디아라비아가 줄어든 공급량을 메우기 위해 석유 생산을 늘릴 수는 있지만 충분하지는 않아 보인다. 게다가 OPEC 동맹국들은 시장의 공급 과잉으로 가격이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생산량을 줄인 바 있다.</p>
<p>지난 16일에 거래된 벤치마크 브렌트의 원유 가격은 $6.45 오르며 10% 이상 인상됐고, 배럴당 가격은 $66.67로 급등했다. 이 급등은 1991년 걸프전 시작 시기 이후 브렌트 원유 증가율 중 가장 크다.</p>
<p>CNN은 “하루 상승 폭으로는 약 10년 만에 최대치”라고 말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내 원유 공급 차질을 막기 위해 전략비축유(SPR: strategy petroleum reserve)의 방출을 승인했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ope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743" alt="ope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opec.jpg" width="1280" height="1045" /></a></p>
<p>한편, 국제에너지기구는 사우디 드론 테러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여전히 잘 공급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JP 모건의 유럽, 중동, 아프리카 석유 및 가스 연구 책임자인 크리스티안 말렉(Christyan Malek)은 &#8220;이번 공격은 시장에 돌이킬 수 없는 새로운 위험을 야기했다&#8221;며 “향후 3~6개월간 국제유가가 배럴당 80~90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전망했다.</p>
<p>저장유 덕분에 한동안 시장 공급을 유지할 수는 있다. 하지만 서서히 저장 물량이 떨어지면서 공급 위기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석유 시장의 변동성은 점점 커질 것이다. 이 결과는 아시아로 가게 된다. 결국 국제유가 상승은 국내 주유소 기름값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다.</p>
<p>대한석유협회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사우디산 석유 수입량은 1억 7,845만 배럴로, 전체 수입량의 28.3%를 차지했다. 원유 수입국 중 가장 높은 비중이다. 협회 관계자는 “국제 원유시장이 개장해야 정확한 가격을 알 수 있겠지만, 세계 석유 시장에서 사우디 공급 물량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기 때문에 가격이나 수급에 큰 영향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p>
<p>국내 전문가들은 이번 사태로 일정 기간 유가 상승은 불가피하다고 전망했다. 사우디 정부의 비축유 공급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이달석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사우디에서 국내로 석유가 공급되는 데 약 20일이 걸리는 만큼, 국제유가가 오르면 국내에도 시차를 두고 반영될 것”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정부가 지난달 31일 자로 유류세 인하 조치를 종료한 이후 기름값이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어 서민들의 한숨도 덩달아 깊어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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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현존 최고 수준의 상향 작업용 착용 로봇 ‘벡스(VEX)’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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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6 Sep 2019 00:0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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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vex]]></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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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기아차는 지난 4일(수) 생산라인에서 장시간 위쪽을 보며 팔을 들어올려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보조하는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인 ‘벡스(VEX)’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VEX는 조끼형 외골격(Vest Exoskeleton) 착용 로봇을 뜻한다. 상향 작업용(Overhead Task) 웨어러블 로봇은 최근 몇 종류가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현대·기아차에서 이번에 만든 제품은 기능성, 작업성, 편의성,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받는다. VEX는 제조업과 건설업, 물류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7" alt="hyundai-vest-exoskeleton-vex-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지난 4일(수) 생산라인에서 장시간 위쪽을 보며 팔을 들어올려 작업하는 근로자들을 보조하는 웨어러블 로봇(Wearable Robot)인 ‘벡스(VEX)’를 자체 개발했다고 밝혔다. VEX는 조끼형 외골격(Vest Exoskeleton) 착용 로봇을 뜻한다. 상향 작업용(Overhead Task) 웨어러블 로봇은 최근 몇 종류가 판매되기 시작했지만 현대·기아차에서 이번에 만든 제품은 기능성, 작업성, 편의성, 가격 등 모든 면에서 앞선 것으로 평가받는다.</p>
<p>VEX는 제조업과 건설업, 물류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상향 작업 근로자들의 근골격계 질환을 줄여주고 작업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개발됐다. 뿐만 아니라 웨어러블 로봇은 자동화가 급속히 진행되는 산업 현장에서 사람을 소외시키지 않으면서 산업용 로봇과 함께 스마트 팩토리 구현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6" alt="hyundai-vest-exoskeleton-vex-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2.jpg" width="1280" height="853" /></a></p>
<p>VEX는 서비스 로봇의 일종인 산업용 착용 로봇으로, 산업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전기 공급이 필요 없는 형태로 개발된 것이 특징이다. 근로자가 오랜 시간 반복작업을 하는 산업 현장에서는 가벼운 무게와 작은 부피, 높은 신뢰성은 필수적이다.</p>
<p>현대·기아차가 개발한 VEX는 이같은 조건을 모두 충족하고 있으며, 지난해 선보인 의자형 착용 로봇 ‘CEX(Chairless Exoskeleton)’에 이은 두 번째 산업용 웨어러블 로봇이다. 이 장치는 차대, 배기 장치, 브레이크 등을 볼트로 고정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하는 사람들에게 편안한 작업 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고안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8" alt="hyundai-vest-exoskeleton-vex-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4.jpg" width="1280" height="853" /></a></p>
<p>VEX는 구명조끼처럼 간편하게 착용해 즉시 사용할 수 있으며 중량도 2.5kg에 불과해 경쟁 제품에 대비 최대 42%까지 가벼워 근로자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세계 최초로 인체의 어깨관절을 모사한 다축(Polycentric axis) 궤적 구조와 멀티링크 구조의 근력 보상장치를 개발해 VEX에 적용함으로써 활동성과 내구성을 높였다. 착용자의 체형과 근력, 작업 용도에 따라 길이는 18cm, 강도는 6단계, 각도는 3단계까지 조절이 가능하다.</p>
<p>VEX는 내장된 관절 구조와 여러 개의 스프링이 신체의 움직임과 동역학적으로 결합돼 최대 5.5kgf까지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보통 성인의 경우 3kg의 공구를 들었을 때 무게가 거의 느껴지지 않는 수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5" alt="hyundai-vest-exoskeleton-vex-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올해 1월부터 미국 앨라배마(Alabama) 현대차 공장과 미국 조지아(Georgia) 기아차 공장 생산라인에 VEX를 시험 투입해 품질을 점검하고 작업자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 기존 제품 대비 동작 자유도가 높고 근력 지원 기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p>
<p>VEX는 다양한 로봇을 개발해온 현대로템이 12월경 양산을 시작하며, 가격은 기존 경쟁 제품(4000~5000달러) 대비 30% 정도 낮은 수준으로 책정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64" alt="hyundai-vest-exoskeleton-vex-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hyundai-vest-exoskeleton-vex-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기아차는 국내외 공장에 VEX 적용을 검토하고 있으며, 이미 다른 자동차회사는 물론 다양한 제조업체들과 납품 계약을 협의 중이다. 뿐만 아니라 VEX를 일부 개조해 건설, 물류, 유통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도록 적용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p>
<p>현동진 현대·기아차 로보틱스팀 팀장은 “이번에 개발한 VEX는 기존 제품들과 비교해 중량, 근력 지원, 매커니즘, 움직임, 착용감 등 거의 모든 면에서 더 나은 성능을 자랑한다”며,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일하는 작업자들이 더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p>
<p>&nbs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lvNqfZ5wK9U"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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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 개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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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4 Sep 2019 16:39: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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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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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를 9월 2일 개장했다. 이번 전시는 페라리의 거대한 세계를 다루는 최초의 전시회로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9월 한 달간 진행된다. 페라리 고객과 팬들에게 오랜 시간 큰 기대를 받아온 이번 전시회는 브랜드 역사 속 영광의 순간들이 깃든 피오라노(Fiorano) 서킷의 특별 전시관에서 열린다. 특별한 테마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전설적이고 상징적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12" alt="페라리,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 오픈-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가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를 9월 2일 개장했다. 이번 전시는 페라리의 거대한 세계를 다루는 최초의 전시회로 이탈리아 마라넬로에서 9월 한 달간 진행된다.</p>
<p>페라리 고객과 팬들에게 오랜 시간 큰 기대를 받아온 이번 전시회는 브랜드 역사 속 영광의 순간들이 깃든 피오라노(Fiorano) 서킷의 특별 전시관에서 열린다.</p>
<p>특별한 테마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를 통해 관람객들은 전설적이고 상징적인 브랜드 페라리를 가까이에서 보고 느낄 수 있다.</p>
<p>전시회는 페라리의 시작점이자 창립자 엔초 페라리(Enzo Ferrari)의 열정을 느낄 수 있는 ‘레이싱’ 테마로 시작된다. 대형 홀의 중앙에는 F1 역사상 최고의 팀으로 불리는 스쿠데리아 페라리(Scuderia Ferrari)의 창립 90주년을 기념하며 F1 챔피언십(F1 Championship)에 현재 출전 중인 ‘SF90’이 실물 전시되어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13" alt="페라리,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 오픈-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유서 깊은 차량의 수리와 복원을 제공하는 페라리의 명성 높은 프로그램 ‘페라리 클래시케(Ferrari Classiche)’ 전시관에서는 관람객들을 브랜드의 역사 속으로 안내한다. 페라리 전문 테크니션들의 작업으로 완벽히 복구 및 유지된 역사 속 페라리 모델을 통해 브랜드의 흐름을 살펴볼 수 있으며, 특히 수집가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모델 중 하나인 250 GTO(1962)도 전시되어 있다.</p>
<p>페라리를 소유한다는 것은 단순히 자동차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소유한다는 개념을 넘어 특별한 커뮤니티 세계를 만난다는 의미를 지닌다. 다음 전시관은 페라리를 향한 하나의 열정을 두 가지 테마로 나누는 커뮤니티를 소개한다. 라이프스타일에 중점을 둔 첫 번째 테마는 페라리만이 가진 특별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여행과 도로 주행을 통해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커뮤니티로 라페라리 아페르타(LaFerari Aperta, 2016)가 전시되어 있으며, 두 번째 테마는 최고의 성능을 중시하는 이들을 위한 커뮤니티이며 FXX-K Evo(2017)를 중심으로 전시된다. 이 전시회를 통해 두 테마를 기반으로 진행된 수많은 고객 이벤트와 프로그램들을 볼 수 있다.</p>
<p>본 전시회의 또 하나의 주요 볼거리는 클로즈드 휠(Closed-wheel) 챔피언십으로, 페라리의 올해 르망 24시간 레이스 우승컵이 488GTE 머신과 나란히 중앙에 전시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9311" alt="페라리, Universo Ferrari(페라리의 세계) 전시회 오픈-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9/페라리-Universo-Ferrari페라리의-세계-전시회-오픈-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전시회의 가장 특별한 점은 페라리 전체 라인업 모델들이 이례적으로 대중에게 공개된다는 점이다. 특히 2019년 최신 모델이자 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모델인 SF90 스트라달레(SF90 Stradale)를 비롯해 페라리 라인업 역사상 가장 다양하고 완성도가 높은 라인업을 보여주고 있어 더욱 의미를 더한다.</p>
<p>행사의 마지막 전시 모델은 페라리 몬자(Monza) SP1와 SP2(2018)로, 브랜드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페라리의 새로운 리미티드 스페셜 세그먼트 ‘아이코나(Icona)’의 첫 번째 모델이다. 해당 모델이 전시된 공간은 피오라노 서킷이 한눈에 내려다보여 관람객은 시험 주행 및 트랙 주행을 하는 다양한 페라리들도 볼 수 있다.</p>
<p>전시회는 이 밖에도 다양하고 특별한 즐거움을 페라리 고객과 일반 방문객에게 선사한다. 일반 관광객은 9월 21-22일/28-29일 주말 동안 전시회 관람이 가능하며, 개별 투어는 페라리 박물관 웹사이트에서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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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포니 닮은 전기 컨셉카 ‘4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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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ug 2019 04:26: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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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45]]></category>
		<category><![CDATA[포니]]></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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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7월, 현대차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미스터리한 새로운 모델을 언급한 바 있다. 몇 주 후, 지난 22일 현대차는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45 컨셉카가 곧 출시될 순수 전기차에 대한 브랜드 디자인 언어의 미리 보기, 즉 ‘현대차의 미래 EV 디자인을 위한 상징적인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6" alt="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teaser-for-2019-frankfurt-motor-show.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7월, 현대차는 다음 달에 열리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일 미스터리한 새로운 모델을 언급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_45concept_1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5" alt="hyundai_45concept_1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hyundai_45concept_1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몇 주 후, 지난 22일 현대차는 미래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담은 EV 콘셉트카 ‘45’의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현대차는 45 컨셉카가 곧 출시될 순수 전기차에 대한 브랜드 디자인 언어의 미리 보기, 즉 ‘현대차의 미래 EV 디자인을 위한 상징적인 이정표로 작용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7" alt="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age_readtop_2014_791139_14007204081348478.jpg" width="1280" height="853" /></a></p>
<p>프로토 타입의 전반적인 외관은 ‘1970년대 브랜드의 첫 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것’이며, 이는 전체적으로 각진 모양을 보면 알 수 있다. 이 컨셉은 현대의 ‘Sensuous Sportiness’ 디자인 언어의 진화를 나타낸다. ‘Sensuous’는 고객이 디자인을 통해 경험할 수 있는 향상된 감정적 가치를 의미하며, ‘Sportiness’는 혁신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그 가치를 구현하는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DeLorean-DMC-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4" alt="DeLorean-DMC-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DeLorean-DMC-12.jpg" width="1280" height="853" />영화 &#8216;백 투 더 퓨처&#8217;에 나온 &#8216;드로리안 DMC-12&#8242;</a></p>
<p>현대차가 ‘포니 쿠페’라고 언급하지 않았지만 ‘1970년대 최초 콘셉트카’와 ‘45(년)’이라는 키워드를 감안하면 포니 쿠페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현대차는 1974년 토리노 모터쇼에서 최초의 대량 생산 차량이자 첫 수출품인 포니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이탈디자인(Itadesign)의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디자인한 5도어 해치백으로 유명하다. 또한 7년 후 미국 SF 영화 ‘백 투 더 퓨처(Back to the future)를 통해 한 번 더 크게 알려진 드로리안(DeLorean) DMC-12는 가장 큰 영감의 원천으로 포니 쿠페 디자인을 부활시켰다.</p>
<p>45의 세부 기술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전동식 파워트레인으로 구동된다. 일부 소식통에 따르면, 이 차량은 사용자 개별 요소를 특징으로 하며, 헤드 램프 윤곽선과 디지털 계기판은 이 특징을 보여준다. 현대차는 이달 초 보도자료에서 ‘미래 자동차가 사람들이 집을 디자인하는 방식과 비슷한 방식으로 더 자유롭게 디자인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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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40만 불 본드카! RM 소더비 경매에서 DB5 최고가 갱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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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ug 2019 04:14: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DB5]]></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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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RM 소더비(RM Sotheby)가 제임스 본드의 스타카로 DB5 경매 신기록을 세웠다. 외신에 따르면, RM 소더비는 애스턴 마틴이 독점적으로 등장하는 2019 몬터레이 경매(2019 Monterey auction roster) 시작 3일 만에 DB5 경매 신기록을 세우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 DB5를 소개하는 멋진 영상과 음악이 나오며 입찰은 시작됐다. 6명의 입찰자가 이 특별한 DB5를 놓고 경쟁했고, 낙찰되는 데까지 5분이 걸렸다. ‘007 골드핑거(Goldfinger)’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front-three-quart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0" alt="1965-Aston-Martin-DB5-Bond-Car-front-three-quart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front-three-quarter.jpg" width="1280" height="720" /></a></p>
<p>RM 소더비(RM Sotheby)가 제임스 본드의 스타카로 DB5 경매 신기록을 세웠다.</p>
<p>외신에 따르면, RM 소더비는 애스턴 마틴이 독점적으로 등장하는 2019 몬터레이 경매(2019 Monterey auction roster) 시작 3일 만에 DB5 경매 신기록을 세우며 좋은 성과를 거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on-bloc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98" alt="1965-Aston-Martin-DB5-Bond-Car-on-bloc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on-block.jpg" width="1280" height="720" /></a></p>
<p>DB5를 소개하는 멋진 영상과 음악이 나오며 입찰은 시작됐다. 6명의 입찰자가 이 특별한 DB5를 놓고 경쟁했고, 낙찰되는 데까지 5분이 걸렸다. ‘007 골드핑거(Goldfinger)’ 속 등장한 세 대의 스크린카 중 하나인 DB5는 많은 박수와 함께 낙찰됐는데, 수수료를 포함한 금액이 무려 638만 5천 달러(약 77억 3천2백만 원)에 달한다. 이 낙찰 금액은 DB5 경매 사상 최고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interio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901" alt="1965-Aston-Martin-DB5-Bond-Car-interi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interior.jpg" width="1280" height="720" /></a></p>
<p>DB5는 1964년 공개된 007 골드핑거에서 처음 등장했다. 이후 많은 후속 시리즈에 등장했으며, 2020년 개봉 예정인 007 시리즈 25탄(가제, 본드 25)에도 등장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machine-gu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97" alt="1965-Aston-Martin-DB5-Bond-Car-machine-gu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machine-gun.jpg" width="1280" height="720" /></a></p>
<p>제임스 본드의 애스턴 마틴 DB5는 007 골드핑거를 위해서만 제작되었으며, 섀시 번호는 DB5/2008/R이다. 이 DB5에는 영화에서 본 것처럼 프로펠러 기관총, 장갑 차폐, 내비게이션 시스템 등의 다양한 장치들이 장착되어있다. 이 장치들은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대로 작동하고 있지만 실제로 영화에서 쓰이진 않았다. 차량은 2012년 스위스에서 복원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rea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899" alt="1965-Aston-Martin-DB5-Bond-Car-re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1965-Aston-Martin-DB5-Bond-Car-rear.jpg" width="1280" height="720" /></a></p>
<p>한편, RM 소더비 경매는 2천만 달러 이상의 경매가가 나올 수도 있는 1939년형 포르쉐 64 프로토타입과 1994년형 맥라렌 F1 LM 스펙 등 두 대의 차량들로 계속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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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월 국산차 판매 실적, 기아•르노삼성 웃고 한국GM 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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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Aug 2019 02:16: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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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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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7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6,170여 대가 더 판매된 13만 1,135대로 집계됐다. 현대차만 유일하게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모두 감소한 반면, 기아차와 르노삼성은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모두 증가했다. 쌍용차와 한국GM은 판매량이 전월 대비 늘었지만,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이 달 브랜드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국산차-로고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8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국산차-로고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7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6,170여 대가 더 판매된 13만 1,135대로 집계됐다. 현대차만 유일하게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모두 감소한 반면, 기아차와 르노삼성은 전월 및 전년 동월 대비 모두 증가했다. 쌍용차와 한국GM은 판매량이 전월 대비 늘었지만, 전년 동월 대비 감소했다. 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286대, 기아차는 4만 7,080대, 쌍용차 8,707대, 르노삼성 8,308대, 한국GM 6,754대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실적 순위는 지난달과 동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90" alt="포터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포터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약 700대를 덜 판매해 1.1% 감소했고, 지난해 7월 대비 0.1% 낮아진 수치를 보였다. 이번 달 판매 순위 1위는 상용차 1톤 트럭 포터가 차지했다. 출고가 원활히 진행돼 10,355대나 판매됐으며, 지난달보다 12.8%, 작년 7월보다 29.4% 증가했다. 포터가 월별 베스트셀링카에 오른 것은 2016년 11월 이후 2년 7개월 만이다. 지난달 국내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한 쏘나타는 전년 동월 대비 35.7%의 성장세를 보였지만 전월 대비 17.8% 하락해 3위로 밀려났다. 또한, 지난달 4위였던 그랜저는 신형 쏘나타의 인기와 조만간 부분 변경이 예정된 이유로 지난달보다 약 500대 정도 덜 판매되어 5위로 밀려났다. 쏘나타와 그랜저의 사이를 싼타페가 메꿨다. 지난달에 새롭게 출시한 소형 SUV 베뉴는 1,753대가 판매되어 25위를 등극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270대, G80는 1,726대, G90는 1,153대가 판매되는 등 총 4,149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3.4% 늘었지만, 전월 대비 5.7% 줄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와 싼타페가 전체 판매를 이끌었다”면서, “이 달부터 본격 판매에 돌입한 쏘나타 하이브리드와 누적 계약 5천 대를 돌파하며 호조를 이어가고 있는 엔트리 소형 SUV 베뉴의 원활한 판매를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7-프리미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491"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K7-프리미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6월에 비해 약 4,670여 대, 지난해 같은 달보다 80대를 더 판매해 각각 11%, 0.2% 증가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K7(8,173대 판매)으로 그동안 인기 판매 차량인 카니발을 추월했으며 이번 달 베스트셀링카 2위에 올라 신차 효과를 톡톡히 봤다. 이는 경쟁 모델인 그랜저의 판매량을 2,000대 이상 앞지른 성적으로, 2009년 11월에 1세대 모델을 출시한 이후 사상 최대 판매 실적이다. 이러한 인기는 올 하반기에 신형 그랜저가 출시되어도 여전할지 귀추가 주목된다.</p>
<p>이어 지난달 5위였던 카니발은 7위로 밀려났다. 신형 소형 SUV 셀토스는 경쟁 차량 베뉴보다 일주일 늦게 출시됐지만 2배가량 판매되면서 14위를 기록하는 등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이는 지난 24일 1호 차 출고 후 6일 만에 거둔 실적이며, 누적 계약은 8,521대로 향후 판매가 기대된다.</p>
<p>기아차 관계자는 “권역별 책임경영 체제를 강화하고 공격적인 신차 출시 및 신흥시장 본격 공략 등으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경쟁력 있는 신차를 지속적으로 출시해 판매 모멘텀을 강화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67" alt="20190604_Very_New_TIVOLI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5.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위를 유지하고 있는 쌍용차는 전월 대비 5.9% 증가한 반면, 전년 동월 대비 11.4% 감소했다. 현재 쌍용차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티볼리는 지난달보다 8계단 뛰어오른 13위를 기록했다. 하지만 기아의 신예 셀토스가 100대 차이로 순위를 넘보고 있어 불안감이 앞선다. 더욱이 렉스턴 스포츠와 G4 렉스턴은 전월 대비 비슷한 판매량을 유지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0.2%, 39.0%나 폭락했다. 이에 쌍용자동차 예병대 대표이사는 “새롭게 선보인 베리 뉴 티볼리와 코란도 가솔린 등 강화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판매를 늘려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7" alt="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판매량 500대 차이로 쌍용차를 바짝 뒤쫓고 있는 르노삼성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9.8%, 9.3%로 성장세를 계속 이어 가고 있다. 특히, 대표 모델인 QM6가 전년 동기 대비 50.0% 성장한 4,262대 판매되어 10위권으로 진입했다. 아울러 최근 급속도로 팽창하고 있는 소형 SUV 시장에서 디자인, 연비, 공간성, 가격 경쟁력을 전면에 내세운 QM3는 여름휴가 시즌을 맞아 선보인 특별 프로모션에 힘입어 지난해 이후 최다 월간 판매 실적인 900대를 기록했다. 반면, 지난달까지 판매 역주행을 기록했던 SM5의 판매 실적은 반 토막이 났다. 한편, 틈새시장을 노린 클리오와 마스터는 지난달과 비슷한 판매량을 보였으나, 트위지는 약 50%나 하락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4"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한국GM은 지난 6월에 비해 16.7% 증가했지만, 2018년 6월에 비해서는 25.0% 감소해 여전히 5위에 머물렀다. 한국GM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차량인 스파크는 다시 3천 대 이상의 판매량을 회복했으며, 말리부는 올해 최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그렇지만 예년 기록에 비해서는 여전히 실망스러운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한국GM 국내영업본부 백범수 전무는 “8월 ‘쉐비 페스타’ 프로모션을 통해 하반기 본격 신차 출시에 앞서 주요 판매 차종에 대한 고객 혜택을 강화, 내수 시장 내 입지를 다져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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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드로버, 구형 디펜더 전용 튜닝 프로그램 영국서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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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Aug 2019 03:24: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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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랜드로버가 영국에서 디펜더 전용 튜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랜드로버 클래식(Land Rover Classic)은 7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인 디펜더 웍스 V8(Defender Works V8)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업그레이드 킷을 선보였다. 향상된 성능과 포장도로에서의 민첩성을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1994년부터 2016년까지 생산된 디펜더 90과 디펜더 110에 맞춰 제작됐다. 18인치 톱니바퀴 모양 휠은 432파운드(약 63만 원)며, 5개의 휠을 원하면 2,160파운드(약 313만 원)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83" alt="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랜드로버가 영국에서 디펜더 전용 튜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p>
<p>랜드로버 클래식(Land Rover Classic)은 70주년 기념 한정판 모델인 디펜더 웍스 V8(Defender Works V8)에서 영감을 받은 다양한 업그레이드 킷을 선보였다. 향상된 성능과 포장도로에서의 민첩성을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1994년부터 2016년까지 생산된 디펜더 90과 디펜더 110에 맞춰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89" alt="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4.jpg" width="1280" height="853" /></a></p>
<p>18인치 톱니바퀴 모양 휠은 432파운드(약 63만 원)며, 5개의 휠을 원하면 2,160파운드(약 313만 원)를 지불하면 된다. 휠과 타이어가 함께 포함된 패키지는 4,068파운드(약 590만 원)다. 디펜더 클래식 웍스 업그레이드 킷(Defender Classic Works Upgrade Kit)에는 높은 퍼포먼스의 타이어가 장착된다.</p>
<p>2012년부터 제작된 2.2리터 디젤 엔진을 장착한 디펜더가 있다면, 랜드로버 클래식에서 제공하는 가장 중요한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다. 업그레이드 시 39마력의 추가 출력을 통해 160마력의 힘을 낼 수게 되고, 토크는 47.2kg.m이 된다. 최고 속도는 106마일(약 171km/h)로 높아지며, 이는 구형 디펜더에게 기대하던 성능 이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85" alt="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강력해진 동력성능에 맞춰 제동성능도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단, 2007년부터 제작된 차량들만 호환된다. 서스펜션 및 핸들링 패키지에는 위에서 언급한 18인치 휠과 딱 맞는 디펜더 웍스 V8 스펙의 브레이크 디스크, 패드 및 캘리퍼가 포함되며, 댐퍼, 코일 스프링 압력, 링크, 부싱 및 안티 롤 바는 모두 최적화된다.</p>
<p>이 튜닝 프로그램은 핸들링과 서스펜션만 별도로 진행할 수도 있고, 휠과 타이어만 업그레이드할 수도 있다. 서스펜션만 업그레이드한다면 약 1,500만 원가량의 비용이 든다. 16,995파운드(약 2,461만 원) 짜리 디펜더 클래식 웍스 업그레이드 킷에는 모든 패키지가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86" alt="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land-rover-classic-upgrades-old-defender-1994-2016-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업그레이드와 함께 제공되는 전용 배지는 전면 펜더에 위치한다. 고객들은 소유자 증명서를 받게 되며, 영국의 랜드로버 클래식 작업 시설이나 이러한 업그레이드가 이뤄지는 독일 에센(Essen) 작업장의 시설을 둘러보게 된다.</p>
<p>한편, 랜드로버 디펜더는 차량의 안전성 및 배출가스 문제 등에 따라 단종된 상태며, 하반기 신형 모델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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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벌꿀 생산 시작! 벤틀리가 벌(bee)을 키우는 이유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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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Aug 2019 01:10: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벌꿀]]></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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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가 벌꿀을 생산한다? 이 문장만 보면 의아함이 가시지 않는다. 여기서 벤틀리는 영국 고급 자동차 브랜드가 맞고, 벌꿀은 우리가 먹는 그 꿀이 맞다. 벤틀리의 크루(Crewe) 공장에는 벌(bee)들 살고 있다. 벤틀리는 크고 무거운 벌통 2개에서 모두 12만 마리의 꿀벌을 키우고 있다. 벤틀리에 따르면 12만 마리의 벌이 매년 약 33파운드(약 15kg)의 꿀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벤틀리는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Flying-Bees-HER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70" alt="Flying-Bees-HE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Flying-Bees-HERO.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가 벌꿀을 생산한다? 이 문장만 보면 의아함이 가시지 않는다. 여기서 벤틀리는 영국 고급 자동차 브랜드가 맞고, 벌꿀은 우리가 먹는 그 꿀이 맞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37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6" alt="IMG_63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37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의 크루(Crewe) 공장에는 벌(bee)들 살고 있다. 벤틀리는 크고 무거운 벌통 2개에서 모두 12만 마리의 꿀벌을 키우고 있다. 벤틀리에 따르면 12만 마리의 벌이 매년 약 33파운드(약 15kg)의 꿀을 생산할 수 있다고 한다. 벤틀리는 이 꿀이 약 50병의 가치가 있다고 주장하는데, 만약 이 꿀을 팔게 된다면 한 병에 얼마씩 팔리게 될까? 잘 모르지만 왠지 비쌀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3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7" alt="IMG_63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39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가 차랑 관련이 없는 벌을 키우는 이유는 자연을 지키기 위함이다. 이 양봉 프로젝트는 벤틀리의 생물 다양성 계획 중 일부다. 벤틀리는 “영국에서 벌의 수가 감소하고 있기 때문에 생물 다양성을 증진시키기 위해 공장 외곽에 있는 초원에 벌집 두 개를 설치했다”며, “우리는 5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진 지역 양봉가들에게 꿀벌을 맡기며, 그들의 도움을 받아 관리하고 있다. 우리는 이미 벤틀리 벌꿀의 생산을 시작했다.”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cq5dam_web_881_49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9" alt="cq5dam_web_881_4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cq5dam_web_881_495.jpg" width="1280" height="853" />출처 &#8211; 포드, 포드의 양봉 프로젝트 사진</a></p>
<p>실제로 벌집이 벤틀리의 공장과는 멀리 떨어진 곳에 설치되었기 때문에 공장을 방문했을 때 벌을 만나기는 어려울 것이다. 자동차 제조사가 벌과 관련된 프로젝트를 시작한 건 포드가 처음이다. 위의 사진은 포드가 2018년 벌 보호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사진으로, 디어본(Dearborn)에 6개의 벌통을 설치해 36만 마리의 벌을 기르기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4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8" alt="IMG_64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IMG_64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생물 다양성의 보존은 자연보호 및 자원관리 측면에서 매우 중요하다. 이런 점에서 이번 프로젝트는 비록 작은 노력이라 할지라도 박수받기에 충분하다. &#8216;생물 다양성 과학 기구(IPBES)&#8217;의 보고서에 따르면, 과거 50년간 벌의 개체 수는 37%나 감소했으며 일부 유럽 지역의 경우 40% 이상의 벌이 생존 위협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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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Netflix와 YouTube 스트리밍 서비스 추가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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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Aug 2019 00:5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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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전부터 테슬라 소유 고객들 중 많은 이들이 큰 스크린을 이용해 차 안에서 방송을 보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을 많이 제기해 왔는데, 이제 곧 그 소망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이제 곧 테슬라 안에서 넷플릭스(Netflix)와 유튜브(YouTube)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자신의 트위터(twitter)를 통해 밝혔다. 그는 새롭게 추가될 이 기능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elon-musk-1940x1091-e14394658383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0" alt="tesla-elon-musk-1940x1091-e14394658383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elon-musk-1940x1091-e143946583832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전부터 테슬라 소유 고객들 중 많은 이들이 큰 스크린을 이용해 차 안에서 방송을 보거나 게임을 즐길 수 있게 해달라는 요청을 많이 제기해 왔는데, 이제 곧 그 소망이 실현될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이제 곧 테슬라 안에서 넷플릭스(Netflix)와 유튜브(YouTube)를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자신의 트위터(twitter)를 통해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zxc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3" alt="zxc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zxcv.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는 새롭게 추가될 이 기능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았지만, 편안한 좌석에 앉아 서라운드 사운드의 몰입감에 빠져 마치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듯한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한, 앞으로 규제당국이 자율주행 기능을 승인하게 된다면 차량의 이동 중에도 어플리케이션의 사용을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3-2018-1280-13_사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1" alt="Tesla-Model_3-2018-1280-13_사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3-2018-1280-13_사본.jpg" width="1280" height="853" />이제 테슬라 모델 3 안에서 모터리언 유투브 채널을 볼 날이 멀지 않았다</a>.</p>
<p>아이러니하게도, 이 소식은 하위 모델인 모델 3과 곧 출시될 모델 Y 차량을 구매한 소비자들이 더욱 반길 듯하다. 모델 S와 모델 X에는 기술적으로 더 큰 화면을 탑재했지만 화면의 방향이 세로로 배치되어 있어 비디오를 감상하기에 최적화 된 레이아웃은 아니기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X-2017-1280-1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362" alt="Tesla-Model_X-2017-1280-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8/Tesla-Model_X-2017-1280-1b.jpg" width="1280" height="853" />테슬라 모델 X 인테리어</a></p>
<p>물론, 아직까지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기기 위해 차량을 구입하는 사람은 없겠지만, 갈수록 차량 내의 스크린을 이용한 유저 익스피리언스와 자동차의 자율 주행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사용자의 편의와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여러가지 시도들이 시작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완전 자율주행 기술의 발전과 더불어 법적인 문제들이 해결되어 자동차 안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영화를 감상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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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규어 랜드로버, BMW V8 엔진 채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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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l 2019 16:49: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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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재규어랜드로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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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의 AJ-V8 엔진 오늘날 V8 엔진과 같은 대형 엔진은 점점 더 엄격해지고 있는 배기가스 규제와 구동계의 전동화 추세로 인해 퇴출되어 가고 있다. 아우디는 V8 엔진의 개발을 중단하고 전기차 개발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혔으며, 볼보는 가까운 미래에 4기통 이상의 엔진을 생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이하 JLR)에도 위와 비슷한 위기가 닥쳤다. Automobile Magazin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aj-v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48" alt="aj v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aj-v8.jpg" width="1280" height="853" />재규어 랜드로버의 AJ-V8 엔진</a></p>
<p>오늘날 V8 엔진과 같은 대형 엔진은 점점 더 엄격해지고 있는 배기가스 규제와 구동계의 전동화 추세로 인해 퇴출되어 가고 있다. 아우디는 V8 엔진의 개발을 중단하고 전기차 개발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공개적으로 밝혔으며, 볼보는 가까운 미래에 4기통 이상의 엔진을 생산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p>
<p>재규어 랜드로버(이하 JLR)에도 위와 비슷한 위기가 닥쳤다. Automobile Magazine 보고서에 따르면, JLR은 직렬 3기통, 4기통, 6기통 엔진만 생산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하이-엔드 및 SVR 스포츠 모델에 공백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JLR은 기존 포드 계열의 1990년대 모듈형 V8 엔진인 ‘AJ-V8’을 ‘인제니움(Ingenium) 엔진’으로 자체 개발한 바 있다. 이 엔진의 특징은 전자제어 유압식 흡기밸브 리프트를 통해 공기 유입량을 조절해 가속 응답성을 높이고, 통합 배기 매니폴드를 통해 연비와 배출가스의 효율성을 높인 것이다. 그러나, 재규어 랜드로버는 더 이상 이 엔진에서 얻을 수 있는 출력과 토크를 낼 만한 대안이 없다는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재규어-bm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49" alt="재규어 bm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재규어-bmw.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에 BMW가 JLR에 손을 내밀었다. 지난달 BMW와 JLR은 전기 모터, 변속기, 전자장치 등을 포함한 차세대 전기구동장치 공동 개발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협력 관계를 발표했다. 두 회사의 계약에 따라 뮌헨에 위치한 BMW 그룹과 JLR 전문가들로 구성된 합동 팀은 5세대 동력 장치를 추가로 개발하도록 임무를 부여받게 된다. 가솔린, 디젤, 하이브리드 파워 트레인이 잇따라 추가되면서 이 협력 관계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p>
<p>WardsAuto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JLR은 다양한 미래 모델을 위해 전기화의 유무에 관계없이 BMW 내연 기관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가솔린, 디젤 및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라인과 관련된 보다 광범위한 계약’으로 묘사된 이러한 조치는 JLR이 내연 기관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대신 연구 개발 예산을 BMW와의 전기 동력계 제휴에 집중시킨다. BMW 그룹은 BMW, 롤스로이스, 미니 브랜드를 뛰어넘어 엔진 생산량을 확대할 것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f-typ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47" alt="2020 f ty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f-type.jpg" width="1280" height="853" />2020년형 재규어 F-Type</a></p>
<p>현시점에서 JLR이 어떤 엔진을 어떤 모델에 탑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다. 그러나 최근 한 소문에 의하면, 부분 변경된 2020년형 재규어 F-Type에 BMW의 4.4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할 것이라고 한다. 이 엔진은 연료 절감 기술을 사용하며 보다 빠른 작동과 효율성을 위해 실린더 뱅크 내부에 트윈 터보가 배치되어 있다. 따라서 이 엔진은 JLR에게 가치 있는 조합이 될 것이다. 이 거래는 점점 더 위태로워지고 있는 대배기량 엔진에 대해 BMW에게도 비즈니스를 지속 가능하게 하는 필수적인 제안이라 할 수 있다. 참고로 이 엔진은 BMW에서도 M5, M6, 750Li xDrive, X5M, X6M 등 일부 고성능 모델에만 탑재된다.</p>
<p>이제 이 계획은 JLR 차량이 BMW V8 엔진을 사용한 두 번째 케이스가 될 것이다. 첫 번째 케이스는 1994년부터 2000년까지 JLR이 바바리안 스튜어드십(Bavarian stewardship) 기간 동안 사용했던 4.4리터 V8 엔진이다. 참고로, 스튜어드십이란 기관투자자가 주인의 재산을 관리하는 집사(steward)처럼 자산을 맡긴 기업의 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지침이다.   이 외에도 BMW V8 엔진을 사용한 다른 자동차로는 모건 에어로 8(Morgan Aero 8), 벤틀리 아르나지 그린 라벨(Bentley Arnage Green Label), 비즈만 GT(Wiesmann GT), 브리스톨 불릿(Bristol Bullet) 등이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18-bmw-m5_100618654_h.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46" alt="2018-bmw-m5_100618654_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18-bmw-m5_100618654_h.jpg" width="1280" height="853" />2019년형 BMW M5에 장착된 4.4리터 V8 엔진</a></p>
<p>한편, JLR의 대변인은 WardsAuto와의 인터뷰에서 4기통과 6기통 인제니움(INGENIUM) 가솔린 및 디젤 엔진의 제조를 “아웃소싱할 계획이 없다”라고 주장했다.</p>
<p>영국 버밍엄의 북서쪽에 위치한 JLR의 공장은 BMW와 공동 개발할 차세대 전기 파워트레인 생산을 담당하게 될 예정이다. JLR의 기업 커뮤니케이션 매니저인 조안 체스니(Joan Chesney)는 &#8220;이 시설은 글로벌 전기구동장치(EDU) 생산의 본거지로도 확인됐다”면서 “우리는 미래 자동차를 위한 차세대 EDU 공동 개발을 위해 BMW와 협력하고 있음을 확인했다.&#8221;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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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포티지를 쿠페로 만들면 이런 모습일까? 기아 스포티지 쿠페 예상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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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l 2019 16:29:2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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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olesa.ru의 스포티지 쿠페 예상도 기아 스포티지를 쿠페로 만들면 어떤 모습일까? 최근 정말 많은 크로스오버 차량들이 출시되고 있다. SUV의 인기에 따라 많은 쿠페형 SUV가 출시되고 있는데, 메르세데스-벤츠의 GLC, GLE 쿠페, BMW의 X4와 X6, 심지어 포르쉐도 카이엔 등에 쿠페형 버전을 추가했다. 쿠페형 SUV는 넓은 트렁크 공간, 뒷좌석 헤드룸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멋진 디자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형태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portage-coupe-rendering-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44" alt="kia-sportage-coupe-rendering-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portage-coupe-rendering-2.jpg" width="1280" height="853" />kolesa.ru의 스포티지 쿠페 예상도</a></p>
<p>기아 스포티지를 쿠페로 만들면 어떤 모습일까? 최근 정말 많은 크로스오버 차량들이 출시되고 있다. SUV의 인기에 따라 많은 쿠페형 SUV가 출시되고 있는데, 메르세데스-벤츠의 GLC, GLE 쿠페, BMW의 X4와 X6, 심지어 포르쉐도 카이엔 등에 쿠페형 버전을 추가했다.</p>
<p>쿠페형 SUV는 넓은 트렁크 공간, 뒷좌석 헤드룸의 감소에도 불구하고 멋진 디자인 덕분에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형태가 됐다. 사실, 제조사 입장에서 쿠페형 SUV는 환영할 수밖에 없는 존재다. 차량을 새롭게 개발하지 않고 기존 모델을 바탕으로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portage-coupe-renderi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245" alt="kia-sportage-coupe-renderi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ia-sportage-coupe-rendering.jpg" width="1280" height="853" />kolesa.ru의 스포티지 쿠페 예상도</a></p>
<p>kolesa에서 공개한 예상도 속 파란색 스포티지는 상당히 매끄럽게 디자인되어 있다. 전면 디자인은 거의 변하지 않았는데 B 필러를 지나면서 확연히 달라진다. 후면으로 갈수록 낮아지는 루프라인 때문에 2열 창문은 작아졌고, 트렁크 부근 라인은 기아 K3 GT를 SUV 형태로 만든 느낌이다. 머플러는 좌우 각각 2개씩 적용돼 고성능 차량의 이미지를 보여준다.</p>
<p>한편, 기아 스포티지는 지난달 국내에서 2,579대 팔리며 차종별 판매량 22위를 차지했다. 현재 판매 중인 기아 스포티지는 4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작년 7월 출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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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가티 시론 정도면 합리적 가격?! 슈퍼카의 전설, 맥라렌 F1 LM이 경매에 나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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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ul 2019 14:25: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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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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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992년 처음 등장한 맥라렌 F1은 클래식이라고 하기엔 비교적 젊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경매장에 나올 때마다 낙찰가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 자동차 경매 회사 중 하나인 &#8216;RM 소더비스&#8217;에서 매년 개최하는 몬터레이 경매 행사에 올해 또 한대의 맥라렌 F1이 출품되는데, 또다시 맥라렌 F1의 경매 낙찰가 신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맥라렌 F1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cLaren-F1-1993-16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85" alt="McLaren-F1-1993-16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cLaren-F1-1993-160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1992년 처음 등장한 맥라렌 F1은 클래식이라고 하기엔 비교적 젊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경매장에 나올 때마다 낙찰가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다. 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클래식 자동차 경매 회사 중 하나인 &#8216;RM 소더비스&#8217;에서 매년 개최하는 몬터레이 경매 행사에 올해 또 한대의 맥라렌 F1이 출품되는데, 또다시 맥라렌 F1의 경매 낙찰가 신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4_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92"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4_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4_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 F1은 총 106대가 만들어졌는데, 이 중에서 42대는 레이스를 위해 만들어졌고, 나머지 64대만이 공공도로에서 합법적으로 달릴 수 있는 모델이었다. 이번 RM 소더비 경매에 출품되는 차량은 공도용 F1 중에서도 LM-스펙이 적용된 모델로, 전 세계를 통틀어 단 두 대만이 존재하는 극도로 희귀한 모델이다. 맥라렌은 F1의 생산이 끝난 이후, 공도용 모델 중 두 대를 가져와 LM-스펙으로 개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90"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3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엔진은 F1의 레이스카 버전인 GTR에서 가져와 680마력을 발휘하고, 댐퍼와 스프링 또한 레이스 스펙으로 업그레이드한 후 공도에 맞게 최대한 부드러운 세팅으로 설정했다. 트랜스미션 쿨러와 두 개의 추가적인 라디에이터, 업그레이드된 배기 시스템 또한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48-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91"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48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3_48-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뒤쪽의 커다란 윙, 스플리터가 장착된 앞쪽 범퍼, 벤트가 뚫려있는 앞 펜더 등 다운 포스를 위한 에어로 파츠들이 추가되었고, 센터락 시스템이 적용된 17인치 5스포크 휠도 LM을 위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5_3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93"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5_3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5_3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위에서 언급했듯이 맥라렌 F1 LM은 단 두 대가 생산되었는데 그중 한 대는 비교적 노출이 많이 된 차량으로, 맥라렌의 상징과도 같은 파파야 오렌지 색상이 적용된 모델이다. 그 F1 LM과 이번 경매에 출품되는 섀시 #018 F1 LM 사이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인테리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2_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89"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2_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2_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파파야 오렌지 색상의 F1 LM은 인테리어에도 상당 부분 레이싱 파츠가 적용되어 있다. 하지만 이번에 출품되는 짙은 은색의 F1 LM은 2000년과 2001년에 편의성 향상을 위한 개조를 거치며 공조장치와 라디오 유닛이 업그레이드됐고, 마감 또한 가죽을 많이 사용하여 고급스러움 마저 느껴진다. 스티어링 휠과 헤드라이트도 업그레이드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1_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88" alt="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1_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스크린샷_2019-07-24_오후_12_51_5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주행거리는 13,352마일, 약 21,490km가 찍혀있으며, MSO(McLaren Special Operations)에서 공식 인증한 서면 자료를 갖추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Prof_Gordon_Murray_Hero_Sho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86" alt="Prof_Gordon_Murray_Hero_Sho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Prof_Gordon_Murray_Hero_Shot-1.jpg" width="1280" height="853" />전설적 설계 디자이너 고든 머레이와 그가 설계한 차량들</a></p>
<p>맥라렌 F1은 맥라렌에서 7~80년대 전설적인 포뮬러 원 머신들의 설계 디자이너인 고든 머레이의 주도 하에 개발된 차량으로, BMW의 6.1리터 V12 자연흡기 엔진을 장착한 슈퍼카다. 맥라렌 F1은 1998년 386.4km/h의 최고 속도를 달성하며 이전 재규어 XJ220이 세운 349km/h의 양산 차량 최고 속도 기록을 갈아치웠다. 지금까지도 수많은 자동차 전문가들과 매체들로부터 ‘고든 머레이의 마법’, ‘천재적 자동차 설계의 정점’ 등의 찬사를 받으며 역사상 가장 중요한 차량 중 하나로 칭송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M-auctions-log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187" alt="RM-auctions-lo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M-auctions-logo.jpg" width="1280" height="853" /></a></p>
<p>가장 최근에 공식적으로 거래된 맥라렌 F1 LM의 경매 낙찰가는 2015년의 1,370만 달러로, 한국 돈으로 약 161억 원이었다. 그런 만큼 이번 경매의 예상 가격은 그보다 높은 약 2,100만 달러, 약 247억 원 이상이 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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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라고 다 잘 되는 건 아니다, X-클래스 단종 위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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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l 2019 16:57:1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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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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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작년에 야심 차게 출시했던 픽업트럭 X-클래스가 1년 만에 단종 위기에 처했다. 출시 이후, 엔진 라인업에 V6 디젤 엔진까지 추가하며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을 했고, 최근에는 V8 엔진 라인업과 롱-휠베이스 모델의 출시 가능성까지 제기됐으나, 이젠 모두 불투명해진 상태다. 외국의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메르세데스-벤츠는 X-클래스의 부진한 판매율 때문에 해당 모델의 단종을 심각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X-Class-2018-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64" alt="Mercedes-Benz-X-Class-2018-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X-Class-2018-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메르세데스-벤츠가 작년에 야심 차게 출시했던 픽업트럭 X-클래스가 1년 만에 단종 위기에 처했다. 출시 이후, 엔진 라인업에 V6 디젤 엔진까지 추가하며 공격적인 라인업 확장을 했고, 최근에는 V8 엔진 라인업과 롱-휠베이스 모델의 출시 가능성까지 제기됐으나, 이젠 모두 불투명해진 상태다. 외국의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메르세데스-벤츠는 X-클래스의 부진한 판매율 때문에 해당 모델의 단종을 심각하게 고려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X-Class-2018-1280-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66" alt="Mercedes-Benz-X-Class-2018-1280-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X-Class-2018-1280-5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최근 다임러 AG는 회사 운영의 비용 절감과 이윤 창출의 극대화를 위한 경영 변화를 도모하고 있는데, 그 과정의 첫 번째 희생양으로 X-클래스가 점찍어졌단 것이다. X-클래스는 한 해 동안 유럽과 호주,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약 16,700대가 판매되었는데, 이는 당초 예상 판매치에 훨씬 못 미치는 수치인 것으로 나타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X-Class-2018-1280-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65" alt="Mercedes-Benz-X-Class-2018-1280-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Mercedes-Benz-X-Class-2018-1280-38.jpg" width="1280" height="853" /></a></p>
<p>X-클래스는 닛산 나바라 픽업트럭을 베이스로 한 모델로 스페인의 바르셀로나 공장에서 생산되는데, 높은 가격으로 인해 판매량이 매우 부진한 실정이었다. 독일에서 판매되는 현지 가격은 37,294유로,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할 경우 약 4,925만 원이며, 최고 사양인 V6 디젤 모델의 경우엔 48,790유로, 우리나라 돈으로 약 6,440만 원가량 되는 가격이다. 이는 픽업트럭의 구매자 입장에선 상당한 고가로 느껴질 수 있는 가격이다. 부진한 판매에는 잦은 리콜 또한 한몫하는 것으로 나타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daimler-renault-nissan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63" alt="daimler-renault-nissan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daimler-renault-nissan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직 이에 대한 회사 측의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황이지만, 다임러 AG와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파트너쉽 문제 또한 해당 결정에 큰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p>
<p>최근 다임러 AG는 영업이익 급감을 이유로 긴축 경영에 들어간 상태며,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와의 파트너쉽 또한 중단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전까지 이 파트너쉽의 결과물로는 메르세데스-벤츠 X-클래스와 인피니티 QX30 등이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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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0번째 시론 생산 완료! 부가티 시론이 생산되는 모습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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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l 2019 16:35: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부가티]]></category>
		<category><![CDATA[시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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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명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주문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던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의 생산대수가 200대를 돌파했다. 시론은 베이론(Veyron)의 후속 모델로, 엔진룸에 장착된 16기통 쿼드 터보 가솔린 엔진은 1,500마력의 무지막지한 힘을 낸다. 시론의 최고 속도는 안전을 위해 420km/h에서 제한되며, 제한 해제 시 450km/h로 올라간다. 여담이지만, 시론의 최고 속도 제한은 차가 아닌 타이어가 버티지 못해서라고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54" alt="200th-bugatti-chiron-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1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유명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Cristiano Ronaldo)가 주문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어모았던 부가티 시론(Bugatti Chiron)의 생산대수가 200대를 돌파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57" alt="200th-bugatti-chir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론은 베이론(Veyron)의 후속 모델로, 엔진룸에 장착된 16기통 쿼드 터보 가솔린 엔진은 1,500마력의 무지막지한 힘을 낸다. 시론의 최고 속도는 안전을 위해 420km/h에서 제한되며, 제한 해제 시 450km/h로 올라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58" alt="200th-bugatti-chiron-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여담이지만, 시론의 최고 속도 제한은 차가 아닌 타이어가 버티지 못해서라고 한다. 30억 원이 넘는 가격을 가진 시론은 유지비도 매우 비싸 ‘누가 공짜로 줘도 유지비 때문에 못 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52" alt="200th-bugatti-chiron-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론은 프랑스 몰샤임(Molsheim)에 위치한 부가티 아틀리에(atelier)에서 생산된다. 정확히는 유럽에 있는 여러 공장들에서 생산된 부품을 한데 모아 조립된다. 보통 예술 공방 등의 의미로 쓰이는 아틀리에라는 단어에서 부가티의 생산 철학을 알 수 있다. 실제 부가티 아틀리에의 모습은 보통 알고 있는 공장과는 다소 거리가 있다. 커다란 유리창과 밝은 실내는 이곳이 차가 아닌 예술품을 만드는 곳이라는 느낌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55" alt="200th-bugatti-chiron-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1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에 생산된 200번째 시론은 특별 모델이다. 부가티가 창립 11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시론 스포츠 모델인데, 여러 전용 파츠들을 통해 일반 시론 모델보다 더 가벼운 중량과 더 단단한 서스펜션을 가지게 되었다. 200번째로 생산된 시론 스포츠 모델의 주인은 이름을 알리지 않은 스위스의 한 구매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60" alt="200th-bugatti-chiron-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론 스포츠 모델의 외관은 투 톤 컬러로 마감되어 있고, 사이드미러와 리어 스포일러, 시트 등에는 프랑스 국기 색상으로 장식되어 있다. 차량 내외부에는 110주년을 기념하는 배지도 부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59" alt="200th-bugatti-chiron-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슈테판 빙켈만(Stephan Winkelmann) 부가티 CEO는 &#8220;이 차는 우리 회사와 프랑스의 유산을 생각나게 한다. 시론 스포츠에 사용되는 다양한 색조의 파란색은 시대를 초월한 우월함을 준다&#8221;며, &#8220;200번째 시론이 공장에서 나오는 것을 보면, 자부심 외에 아무것도 느낄 수 없다&#8221;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53" alt="200th-bugatti-chiron-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시론 한 대를 생산하는 데에는 총 10개월이 걸린다. 부가티 아틀리에에서 20명의 작업자가 시론을 조립하는 시간 만 8주가 걸린다. 시론은 초고속으로 달릴 수 있는 차량인 만큼 조금의 조립 오차도 용납하기 어렵다. 작은 오차가 초고속에서는 큰 위험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기 때문이다. 다이나모(Dynamo) 테스트도 진행하는데, 테스트 시 생산되는 전기는 몰샤임 주민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전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51" alt="200th-bugatti-chiron-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0th-bugatti-chiron-9.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부가티 시론은 500대 한정 생산된다. 2017년 70대, 2018년 76대가 생산되었으며, 부가티는 올 연말까지 80대 이상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부가티에 따르면, 500대 중 100대가량은 아직 주문이 가능한 상태라고 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ugatti-Divo-2019-160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56" alt="Bugatti-Divo-2019-160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ugatti-Divo-2019-1600-04.jpg" width="1280" height="853" />부가티 디보(Bugatti Divo)</a></p>
<p>시론의 가격은 240만 유로(약 32억 원)다. 시론의 후속은 작년에 공개된 디보(Divo)다. 디보의 가격은 500만 유로(약 66억 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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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그룹, 하이브리드차 주행성능 높여주는 ASC 변속 기술 세계 최초 개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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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ul 2019 14:56: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asc 변속기]]></category>
		<category><![CDATA[현대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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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이 하이브리드차의 주행 모터를 활용한 능동 변속제어(ASC; Active Shift Control)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은 앞으로 나올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현대차그룹의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이 독자 개발한 ASC제어 로직은 하이브리드차를 구동하는 주행 모터를 활용해 자동변속기를 초당 500회씩 초정밀 제어하는 신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차 대비 30% 빠른 변속이 가능해져 주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현대자동차그룹이-세계-최초로-개발한-ASC기술이-적용된-하이브리드용-6단-자동변속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44" alt="사진2)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ASC기술이 적용된 하이브리드용 6단 자동변속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현대자동차그룹이-세계-최초로-개발한-ASC기술이-적용된-하이브리드용-6단-자동변속기.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그룹이 하이브리드차의 주행 모터를 활용한 능동 변속제어(ASC; Active Shift Control)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기술은 앞으로 나올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현대차그룹의 신차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p>
<p>현대차그룹이 독자 개발한 ASC제어 로직은 하이브리드차를 구동하는 주행 모터를 활용해 자동변속기를 초당 500회씩 초정밀 제어하는 신기술이다. 이를 통해 기존 하이브리드차 대비 30% 빠른 변속이 가능해져 주행 성능은 물론 연비와 변속기 내구성 등 3가지 요소를 동시에 높일 수 있다.</p>
<p>곧 출시될 신형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경우 이전 세대에 비해 연비는 10% 이상,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0.2초 가량 단축됐는데 엔진효율 향상과 경량화, 에어로다이나믹과 함께 ASC 기술이 기여를 했다.</p>
<p>ASC기술은 세계 최초로 주행 모터로 하이브리드차의 다단 변속기를 정밀 제어해 효율을 높임으로써 현대차그룹이 치열한 친환경 자동차 기술 경쟁을 헤쳐 나가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1-현대자동차그룹이-세계-최초로-개발한-ASC기술이-적용된-쏘나타-하이브리드-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8045" alt="사진1) 현대자동차그룹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ASC기술이 적용된 쏘나타 하이브리드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1-현대자동차그룹이-세계-최초로-개발한-ASC기술이-적용된-쏘나타-하이브리드-시스템.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기존 하이브리드차 변속의 한계 극복… 변속감, 성능, 내구성, 연비 향상&#8221;</strong></p>
<p>다단 변속기를 사용하는 대부분의 하이브리드차는 연비를 높이기 위해 일반 자동변속기에 들어가는 동력변환 장치인 토크컨버터 를 사용하지 않아 변속이 느리거나 변속 충격이 발생할 수 있는 구조적인 한계가 있었다. 이로 인해 변속감 등 운전의 감성이 일반 내연기관차에 비해 다소 떨어졌고, 추월 등 급가속이 필요한 순간에 때때로 변속이 지연돼 운전자가 원하는 만큼 신속한 가속이 이뤄지지 않는 경우도 있었다.</p>
<p>그러나 ASC기술이 적용되면 별도 추가 장치 없이 하이브리드 제어기(HCU )의 로직만으로 주행 모터가 변속기까지 콘트롤하기 때문에 기존 하이브리드차의 단점을 상당 부분 줄일 수 있는 것이 핵심이다.</p>
<p>자동변속기 자동차가 변속을 할 때 엔진과 변속기의 서로 다른 회전 속도를 일치시켜줘야 하는데, ASC제어 로직을 통해 주행 모터에 내장된 센서가 초당 500회씩 회전 속도를 모니터링하면서 변속기의 회전 속도를 엔진의 회전 속도와 신속하게 동기화 시켜주는 원리다.</p>
<p>이를 통해 변속시간을 기존 500ms에서 350ms로 30% 단축해 가속성능과 연비 향상은 물론 변속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변속기 내부의 마찰을 최소화해 내구성까지 높일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세계 최초 모터 제어 변속, 하이브리드차의 변속 제어 기술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8221;</strong></p>
<p>현대차그룹은 ASC기술에 대해 현재 미국 6건을 포함하여 EU, 중국 등 주요국가에 20여건의 관련 특허를 등록했다. 장경준 파워트레인제어개발실장(상무)은 “현대차그룹이 세계 최초 개발한 ASC기술은 다단 변속에 모터 정밀 제어를 도입한 획기적인 기술”이라며 “고객에게 실질적인 이득을 주는 것은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하이브리드차 분야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촉매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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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렉서스, 1600마력의 럭셔리 요트 ‘LY650’ 출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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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l 2019 03:0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ly650]]></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category><![CDATA[요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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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부유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부자들의 취미는 참 여러가지가 있다. 미술품, 자동차, 요트 등 듣기만 해도 그 가격이 만만치 않을 만한 물건들이 대부분인데, 가끔은 서로 다른 이 업계의 회사들이 손을 맞잡는 경우도 있다.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업체와 고급 요트가 그 예다. 지난 2017년, 렉서스는 스포츠 요트라고 불리는 환상적인 원-오프 컨셉을 선보인 적이 있다. 이제 렉서스는 ‘LY 650’이라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7" alt="lexus-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부유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부자들의 취미는 참 여러가지가 있다. 미술품, 자동차, 요트 등 듣기만 해도 그 가격이 만만치 않을 만한 물건들이 대부분인데, 가끔은 서로 다른 이 업계의 회사들이 손을 맞잡는 경우도 있다. 프리미엄 자동차 제조업체와 고급 요트가 그 예다. 지난 2017년, 렉서스는 스포츠 요트라고 불리는 환상적인 원-오프 컨셉을 선보인 적이 있다. 이제 렉서스는 ‘LY 650’이라는 이름의 양산형 요트로 본격적으로 이 시장에 발을 담글 준비를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1" alt="lexus-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9.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신형 LY 650은 기존 스포츠 요트를 페이스리프트한 정도의 그런 단순한 모델이 아니다. 이 요트의 크기는 길이 65피트 5인치(약 19.96m), 폭 18피트 8인치(약 5.72m)이다. 파워트레인은 최고 출력 800마력의 IPS 엔진 2개가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6" alt="lexus-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요트에는 각각 3개의 호화로운 객실과 화장실이 있으며, 6명의 승객을 수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2" alt="lexus-thumbnail-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LY 650은 긴 여행을 위해 최대 225갤런(약 852리터)의 물과 1,000갤런(약 3,785리터)의 연료를 채울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9" alt="lexus-thumbnail-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6.jpg" width="1280" height="853" /></a></p>
<p>LY 650은 미국 위스콘신 주의 풀라스키(Pulaski)에 있는 ‘마커스 요트(Marquis Yachts)’에 의해 건설, 판매 및 서비스될 예정이다. 마커스 요트는 렉서스와 함께 스포츠 요트 컨셉을 구축한 회사이며, 장인 정신과 현대 기술 및 디자인 등이 철저하게 조화된 이상적인 파트너 회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904" alt="lexus-thumbnail-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lexus-thumbnail-1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렉서스는 올해 하반기에 LY 650를 전세계에 데뷔시킬 예정이며, 가격과 수량은 추후 발표할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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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확 달라지는 인테리어! 핫해치의 아이콘, 폭스바겐 신형 골프 GTI가 돌아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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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ul 2019 02:1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GTI]]></category>
		<category><![CDATA[골프]]></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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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image credit: motor 1 올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이었던 폭스바겐 신형 골프의 공개가 뒤로 미뤄진 가운데, 테스트 중인 8세대 골프 GTI가 뉘르부르크링에서 포착되었다. image credit: motor 1 외장의 거의 대부분을 두꺼운 위장막으로 가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볼 수 있는 기본형과의 차이점은 우선 스포티한 디자인의 앞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뒷 범퍼에서 보인다. 또한 뒷범퍼 아래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ew-vw-golf-gti-spy-phot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91" alt="new-vw-golf-gti-spy-phot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ew-vw-golf-gti-spy-photo.jpg" width="1280" height="853" />image credit: motor 1</a></p>
<p>올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 예정이었던 폭스바겐 신형 골프의 공개가 뒤로 미뤄진 가운데, 테스트 중인 8세대 골프 GTI가 뉘르부르크링에서 포착되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ew-vw-golf-gti-spy-photo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92" alt="new-vw-golf-gti-spy-photo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new-vw-golf-gti-spy-photo_1.jpg" width="1280" height="853" />image credit: motor 1</a></p>
<p>외장의 거의 대부분을 두꺼운 위장막으로 가리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찾아볼 수 있는 기본형과의 차이점은 우선 스포티한 디자인의 앞 범퍼와 사이드 스커트, 뒷 범퍼에서 보인다. 또한 뒷범퍼 아래로 보이는 대구경 듀얼 머플러에서도 고성능 모델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vw-golf-spy-phot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90" alt="2020-vw-golf-spy-phot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vw-golf-spy-photo.jpg" width="1280" height="853" />image credit: motor 1</a></p>
<p>전반적인 디자인 자체는 여지껏 골프가 항상 그래왔듯이 이전 세대 모델에서 확 달라졌다고 할 수는 없는 수준이다. C필러부터 뒷 펜더로 이어지는 특징적인 파팅라인도 그대로일 것으로 보인다. 반면에 인테리어는 큰 변화를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 다른 경로를 통해 촬영된 인테리어의 스파이샷을 보면, 기존까지 골프의 단순한 스타일에서 벗어나 운전석 앞의 계기판부터 센터페시아의 스크린까지 하나의 파츠로 이어지는 트렌디한 형태를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6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94" alt="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6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67.jpg" width="1280" height="853" />290마력을 발휘하는 2019 폭스바겐 골프 GTI TCR에 장착된 2.0 TSI 엔진</a></p>
<p>파워트레인과 관련해선, 4기통 가솔린 터보엔진이 유력할 것으로 보이며, 현 GTI TCR 에디션의 최고출력이 290마력을 발휘한다는 점, 현대 i30 N, 포드 신형 포커스 ST와 같은 쟁쟁한 경쟁모델들이 거의 300마력에 육박하는 성능을 지닌 점을 고려했을 때, 신형 GTI의 성능 또한 이들과 비슷하거나 웃돌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1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893" alt="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1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Volkswagen-Golf_GTI_TCR-2019-1280-1c.jpg" width="1280" height="853" />2019 폭스바겐 골프 GTI TCR</a></p>
<p>한편, 7세대 골프는 작년에 445,754대가 팔리며 유럽 베스트-셀링 카 오브 2018로 선정됐다. 첫 출시가 된 지 이미 6년이 넘은 시점이란 것을 고려했을 때, 여전히 이렇게 많은 댓수가 팔린다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인 수치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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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위장막 쓴 ‘아우디 RS5’ 페이스리프트 포착! 가벼운 변화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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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l 2019 17:05:4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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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아우디는 2020 아우디 A4를 공개했었다. 2020 아우디 A5 스포트백과 RS5도 곧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RS5로 추정되는 모델이 위장막을 쓴 채 포착됐다. 외신에 따르면, 신형 RS5는 한 산악 도로에서 주행 테스트 중 포착됐다. 신형 A4와 비슷한 느낌의 신형 RS5는 대대적인 디자인 변화 없이, 보다 공격적인 모습으로 일부 디자인만 바뀐 모습이다. 전면부 육각 그릴은 다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89" alt="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ssEB">최근 아우디는 2020 아우디 A4를 공개했었다. 2020 아우디 A5 스포트백과 RS5도 곧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RS5로 추정되는 모델이 위장막을 쓴 채 포착됐다.</p>
<p id="VaE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85" alt="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TeXb">외신에 따르면, 신형 RS5는 한 산악 도로에서 주행 테스트 중 포착됐다. 신형 A4와 비슷한 느낌의 신형 RS5는 대대적인 디자인 변화 없이, 보다 공격적인 모습으로 일부 디자인만 바뀐 모습이다.</p>
<p id="BySa"><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88" alt="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yby6">전면부 육각 그릴은 다른 아우디 최신 모델들과 유사하다. 헤드라이트 안쪽 가장자리 부분도 그릴 모양에 맞춰 조정됐다. 전면 그릴은 여전히 매우 크지만, 이전과 달리 보닛과 분리된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84" alt="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x0AD">측면부는 변화가 없어 보이지만, 이미 유려한 라인을 가지고 있던 터라 여전히 멋져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87" alt="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1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rOxT">후면부도 변화가 거의 없어 보이지만 테일램프 일부가 변경됐다. 후면부 아래쪽 디퓨져는 생각보다 평범해 보인다. 범퍼 하단 양쪽에는 타원 형태의 머플러가 위치하며, 위쪽에는 반사판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90" alt="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8hJM">신형 RS5에는 신형 A4에서 봤던 디자인 요소가 비슷하게 적용됐을 것으로 예상된다. 내부는 확인하지 못했지만, 아마 신형 A4와 비슷한 형태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86" alt="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2020-audi-rs5-sportback-refresh-spy-shot-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6wRT">신형 RS5에 들어가는 2.9리터 V6 트윈터보 엔진은 이전과 동일하게 최고출력 444마력, 최대토크 61.2kg.m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 조만간 신형 RS5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공식적인 공개 날짜는 아직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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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의 신형 M4 컨버터블과 새로운 범퍼를 단 8시리즈가 포착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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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Jul 2019 16:07: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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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의 신형 3시리즈(코드명 G20)가 공개된 이후 고성능 버전인 신형 M3의 테스트 스파이샷과 각종 정보들이 흘러나오며 사람들의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신형 M4 컨버터블이 위장막을 쓰고 테스트를 하는 도중 도로에서 포착되었다. Image Credit: autoblog 우선 사진상으로 확인 가능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소프트탑의 귀환이다. 5세대 3시리즈 컨버터블(E93)은 이전 3시리즈 컨버터블들이 사용해 온 소프트탑을 버리고 하드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MW의 신형 3시리즈(코드명 G20)가 공개된 이후 고성능 버전인 신형 M3의 테스트 스파이샷과 각종 정보들이 흘러나오며 사람들의 궁금증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신형 M4 컨버터블이 위장막을 쓰고 테스트를 하는 도중 도로에서 포착되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M4-Convertible-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78" alt="BMW-M4-Convertible-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M4-Convertible-8.jpg" width="1280" height="853" />Image Credit: autoblog</a></p>
<p>우선 사진상으로 확인 가능한 가장 중요한 부분은 바로 소프트탑의 귀환이다. 5세대 3시리즈 컨버터블(E93)은 이전 3시리즈 컨버터블들이 사용해 온 소프트탑을 버리고 하드탑을 적용했었다. 이후 4시리즈 컨버터블(F33)에서도 이 하드탑 스타일을 유지했었는데, 이번 스파이샷으로 미루어 보아 신형 4시리즈 컨버터블에선 다시 소프트탑으로 바뀐 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M4-Convertible-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82" alt="BMW-M4-Convertible-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M4-Convertible-20.jpg" width="1280" height="853" />Image Credit: autoblog</a></p>
<p>이 부분 외에, 기본형 모델에 비해 살짝 불거져 있는 앞과 뒤 펜더를 확인할 수 있지만, 그 밖에 디테일한 디자인 요소들은 거의 대부분 두꺼운 위장막에 꽁꽁 숨겨져 있어서 정확한 파악이 불가능한 상태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X3_M_Competition-2020-1600-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80" alt="BMW-X3_M_Competition-2020-1600-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X3_M_Competition-2020-1600-52.jpg" width="1280" height="853" />BMW X3 M과 X4 M에 적용된 S58 엔진</a></p>
<p>지금까지 파악된 바로는, 신형 M3와 M4의 파워트레인으로 최근 발표된 X3 M과 X4 M 모델에 적용된 3.0리터 직렬 6기통 트윈파워터보 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장착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기본 480마력, 컴페티션 패키지의 경우 510마력 정도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BMW의 최신 CLAR 모듈러 플랫폼에 힘입어 이전 모델보다 가벼워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또한, 현 M5와 같이 차세대 M3에도 경우에 따라 후륜 구동과 사륜구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M xDrive 시스템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M4-Convertible-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77" alt="BMW-M4-Convertible-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M4-Convertible-6.jpg" width="1280" height="853" />Image Credit: autoblog</a></p>
<p>이 사진들을 분석하던 도중 신형 M4 컨버터블에 대한 정보 외에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을 발견하였는데, 바로 새로운 스타일의 범퍼 디자인이 적용된 8시리즈이다. 동그랗게 표시된 부분엔 8시리즈로 보이는 차량이 보이는데, 앞 범퍼의 디자인이 지금까지 공개된 8시리즈와는 다른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M8_Competition_Coupe-2020-1280-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79" alt="BMW-M8_Competition_Coupe-2020-128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M8_Competition_Coupe-2020-1280-26.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8-Series_Concept-2017-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776" alt="BMW-8-Series_Concept-2017-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BMW-8-Series_Concept-2017-1280-05.jpg" width="1280" height="853" />2017년에 공개됐던 BMW 8시리즈 컨셉</a></p>
<p>기존의 8시리즈나 M8에 적용된 복잡하면서도 공격적인 디자인이 아니라, 2017년에 공개됐던 8시리즈 컨셉 모델과 유사한 슬림 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의 범퍼가 적용되어 있다. 아직까지 이 모델에 대한 정확한 정보는 없으나, 앞으로 추가될 8시리즈의 다른 트림에 적용되는 디자인일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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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능 강화된 i30 N 스페셜 버전, 뉘르부르크링 근처에서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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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Jul 2019 07:26:2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i30N]]></category>
		<category><![CDATA[스파이샷]]></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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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몇 년 동안 현대차는 이전과 다른 흥미로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성과를 올렸다. 지난 2017년, 한국 자동차 제조업체 중 처음으로 고성능 핫 해치(hot hatch)인 i30 N을 출시해 포드 포커스 ST, 폭스바겐 골프 GTI, 푸조 308 GTi 등과 경쟁을 시작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현대는 i30 N의 성능을 한층 더 &#8216;핫(hot)&#8217;하게 다듬은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60" alt="R658x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몇 년 동안 현대차는 이전과 다른 흥미로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성과를 올렸다. 지난 2017년, 한국 자동차 제조업체 중 처음으로 고성능 핫 해치(hot hatch)인 i30 N을 출시해 포드 포커스 ST, 폭스바겐 골프 GTI, 푸조 308 GTi 등과 경쟁을 시작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61" alt="R658x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에 그치지 않고 현대는 i30 N의 성능을 한층 더 &#8216;핫(hot)&#8217;하게 다듬은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최근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본부장인 알버트 비어만(Albert Biermann)은 인터넷을 통해 i30 N의 스페셜 버전에 관한 내용을 공개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같은 날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위장막을 쓰고 테스트 중인 i30 N이 포착됐다.</p>
<p>사진을 보면 탄소 섬유로 된 보닛과 리어 스포일러, 20인치 경량 알로이 휠, 경량 시트 등 새로운 부품과 함께 공기역학적 개선 사항들이 보인다. 이 차량에는 기존의 2.0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장착될 것으로 예상된다. DCT 및 AWD 탑재 여부는 불분명하지만, 더 많은 고성능 부품들이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662" alt="R658x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R658x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참고로 현재 엔트리 레벨은 최고 출력 250마력, 퍼포먼스 팩(Performance Pack)은 최고 출력 275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엔트리 모델의 뉘르 랩타임은 알 수 없지만,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는 6.4초 만에 도달한다. 더 강력한 퍼포먼스 팩 모델은 6.1초 만에 주파한다. 최고 속도는 두 모델 모두 250km/h다.</p>
<p>한편, 현대 i30 N의 신형 모델은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먼저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며, 올해 말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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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SUV 라인업들 계획 발표, 한국 GM 철수하지 않을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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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Jul 2019 00:54: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한국G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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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의 셀토스가 정식으로 출시되며 이미 열기가 뜨거웠던 SUV 시장에 다시 한번 불을 지핀 가운데, 쉐보레도 올해 새로운 SUV 모델들의 출시를 예고하며 라인업의 공격적인 확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 제너럴모터스는 지난달, 인천 부평에 위치한 GM의 한국 디자인센터에서 ‘2019 쉐보레 디자인 프로그램’을 개최해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신차 발표 계획과 GM의 한국 사업장이 가진 경쟁력 및 경영 현황 등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의 셀토스가 정식으로 출시되며 이미 열기가 뜨거웠던 SUV 시장에 다시 한번 불을 지핀 가운데, 쉐보레도 올해 새로운 SUV 모델들의 출시를 예고하며 라인업의 공격적인 확장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췄다.</p>
<p>제너럴모터스는 지난달, 인천 부평에 위치한 GM의 한국 디자인센터에서 ‘2019 쉐보레 디자인 프로그램’을 개최해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신차 발표 계획과 GM의 한국 사업장이 가진 경쟁력 및 경영 현황 등을 공유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GM_수석_부사장_겸_GM_해외사업부문_줄리안_블리셋Julian_Blissett_사장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538" alt="GM_수석_부사장_겸_GM_해외사업부문_줄리안_블리셋(Julian_Blissett)_사장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GM_수석_부사장_겸_GM_해외사업부문_줄리안_블리셋Julian_Blissett_사장_2.jpg" width="1280" height="853" />질의응답을 하는 GM 해외사업부문 사장 줄리안 블리셋</a></p>
<p>GM 해외사업부문(이하 GMI) 사장인 줄리안 블리셋은 “지난해 GM은 한국 사업장에 차세대 SUV와 CUV 두개의 중요한 글로벌 차량 프로그램을 배정하는 등 차세대 글로벌 제품의 엔지니어링과 생산을 진행하기 위해 매우 중요한 대규모 투자를 결정한 바 있다”며, “이어 GM테크니컬센터 코리아(이하 GMTCK)와 GM 아시아태평양 지역본부를 설립했으며, 이제는 이러한 투자에 대한 성과를 보여줄 때”라고 강조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한국지엠_카허_카젬Kaher_Kazem_사장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540" alt="한국지엠_카허_카젬(Kaher_Kazem)_사장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한국지엠_카허_카젬Kaher_Kazem_사장_2.jpg" width="1280" height="853" />한국 GM 카허 카젬 사장</a></p>
<p>한국GM 카허 카젬 사장은 “글로벌 소형 SUV의 생산 연장을 위한 5천만 달러의 추가적인 투자와 CUV 생산을 위한 창원공장 도장공장 착공 등 회사는 한국에서의 지속가능하고 수익성있는 미래를 위해 계획된 투자를 차질없이 지속적으로 이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울러, “쉐보레는 작년부터 향후 5년 동안 15개 차종의 신차 및 부분변경 모델 출시 계획에 따라 신차를 출시해오고 있다”며, “이에 따라 정통 픽업트럭인 쉐보레 콜로라도와 아메리칸 대형SUV 쉐보레 트래버스를 각각 오는 8월 말과 9월 초에 출시할 것이며 SUV의 판매 비중을 최대 60%까지 늘릴 계획이다”라고 밝히는 동시에 “추가적으로 개발 중인 CUV는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으로서, 완전한 SUV는 아니지만 SUV의 결을 유지하는 SUV와 다른 차종의 결합체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출시 시점 등 상세 내용은 추후에 공유 가능할 것 같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80607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537" alt="180607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1806070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로써 쉐보레는 한국 시장에서 소형 SUV 트랙스부터 시작해 이쿼녹스, 트래버스로 이어지는 SUV 라인업을 완성할 수 있게 되고, 준중형 SUV 트레일블레이저의 출시 또한 계획되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_GMTCK_디자인센터_스튜디오_투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539" alt="사진자료_GMTCK_디자인센터_스튜디오_투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자료_GMTCK_디자인센터_스튜디오_투어_2.jpg" width="1280" height="853" />GM 테크니컬센터 코리아에서 개최된 ‘2019 쉐보레 디자인 프로그램’</a></p>
<p>이날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엔 작년부터 계속적으로 제기된 한국 GM의 철수설에 대한 질문이 이어졌는데 이에 줄리안 블리셋 사장은 “창원 공장에 최소 수억 달러가 투자됐다. 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도장 공장을 시공하고 있다. 도장 공장의 최소 주기는 25~30년이고, GM에서 보는 공장의 수명은 30~35년이다. 고가의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에 아무런 이유 없이 공장을 시공하지는 않는다. 투자자본수익이 발생해야 하기 때문이다. 이처럼 GM의 한국에 대한 의지는 훨씬 장기적이다.”라고 일축했다.</p>
<p>한편, 이날 행사가 열린 GM의 한국 디자인센터는 전 세계 6개의 GM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중 북미 스튜디오 다음으로 가장 규모가 큰 디자인 스튜디오이며, 150여 명의 디자이너 및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는 GM 글로벌 제품 디자인의 핵심 거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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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월 수입 승용차 19,386대 신규등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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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l 2019 01:09: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수입차 판매량]]></category>
		<category><![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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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6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5월 19,548대 보다 0.8% 감소, 2018년 6월 23,311대 보다 16.8% 감소한 19,386대로 집계됐으며 2019년 상반기 누적대수 109,314대는 전년 상반기 140,109대 보다 22.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632대, 비엠더블유(BMW) 3,292대, 토요타(Toyota) 1,384대, 렉서스(Lexus) 1,302대, 지프(Jeep) 939대, 볼보(Volvo) 871대, 포드(Ford/Lincoln) 833대, 혼다(Honda) 801대, 폭스바겐(Volkswagen) 628대, 랜드로버(Land Rover) 616대, 미니(MINI) 602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aida-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3" alt="kaida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kaida-로고.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6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5월 19,548대 보다 0.8% 감소, 2018년 6월 23,311대 보다 16.8% 감소한 19,386대로 집계됐으며 2019년 상반기 누적대수 109,314대는 전년 상반기 140,109대 보다 22.0% 감소했다고 발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브랜드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5" alt="브랜드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브랜드별.jpg" width="1092" height="673" /></a></p>
<p>6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6,632대, 비엠더블유(BMW) 3,292대, 토요타(Toyota) 1,384대, 렉서스(Lexus) 1,302대, 지프(Jeep) 939대, 볼보(Volvo) 871대, 포드(Ford/Lincoln) 833대, 혼다(Honda) 801대, 폭스바겐(Volkswagen) 628대, 랜드로버(Land Rover) 616대, 미니(MINI) 602대, 닛산(Nissan) 284대, 푸조(Peugeot) 268대, 재규어(Jaguar) 216대, 포르쉐(Porsche) 193대, 인피니티(Infiniti) 175대, 캐딜락(Cadillac) 158대, 시트로엥(Citroen) 96대, 마세라티(Maserati) 78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11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6대, 아우디(Audi) 1대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배기량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6" alt="배기량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배기량별.jpg" width="1072" height="339" /></a></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2,499대(64.5%), 2,000cc~3,000cc 미만 5,583대(28.8%), 3,000cc~4,000cc 미만 932대(4.8%), 4,000cc 이상 207대(1.1%), 기타(전기차) 165대(0.9%)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3,510대(69.7%), 일본 3,946대(20.4%), 미국 1,930대(10.0%)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9,545대(49.2%), 디젤 6,640대(34.3%), 하이브리드 3,036대(15.7%), 전기 165대(0.9%) 순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구매유형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7" alt="구매유형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구매유형별.jpg" width="1071" height="656" /></a></p>
<p>구매유형별로는 19,386대 중 개인구매가 12,035대로 62.1%, 법인구매가 7,351대로 37.9%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3,654대(30.4%), 서울 2,849대(23.7%), 부산 716(5.9%)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2,286대(31.1%), 부산 1,658대(22.6%), 대구 1,174대(16.0%) 순으로 집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베스트셀링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88" alt="베스트셀링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베스트셀링카.jpg" width="1074" height="392" /></a></p>
<p>6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300(1,158대), 메르세데스-벤츠 E 300 4MATIC(921대), 비엠더블유 520(788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윤대성 부회장은 “6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전월과 비슷한 수치를 보였으나 상반기 수입 승용차 시장은 일부 브랜드 물량부족 등으로 전년대비 감소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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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기아차, 최첨단 엔진 신기술 ‘CVVD’ 세계 최초 개발해 양산 적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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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Jul 2019 00:26: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cvvd]]></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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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엔진의 종합적인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양산차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기아차는 이날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신기술 미디어 설명회’를 열고 CVVD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CVVD기술은 지금까지는 부분적으로만 가능했던 엔진 밸브 열림 시간 제어를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기술로 상충관계인 엔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CVVD-기술이-적용된-스마트스트림-G1.6-T-GDi-엔진과-CVVD-시스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68" alt="사진2) CVVD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과 CVVD 시스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2-CVVD-기술이-적용된-스마트스트림-G1.6-T-GDi-엔진과-CVVD-시스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가 엔진의 종합적인 성능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연속 가변 밸브 듀레이션(이하 CVVD; Continuously Variable Valve Duration)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양산차에 적용한다고 3일 밝혔다. 현대차•기아차는 이날 현대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신기술 미디어 설명회’를 열고 CVVD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p>
<p>CVVD기술은 지금까지는 부분적으로만 가능했던 엔진 밸브 열림 시간 제어를 획기적으로 늘려주는 기술로 상충관계인 엔진의 성능과 연료소비효율(이하 연비)을 동시에 향상시키면서 배출가스까지 줄여주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3-CVVD-기술을-고안한-하경표-위원이-기술을-설명하는-모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69" alt="사진3) CVVD 기술을 고안한 하경표 위원이 기술을 설명하는 모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3-CVVD-기술을-고안한-하경표-위원이-기술을-설명하는-모습.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최적화된 밸브 열림 시간 구현…성능 4%, 연비 5% 상승, 배출가스 12% 저감&#8221;</strong></p>
<p>자동차의 엔진은 흡입-압축-팽창-배기의 4단계 과정을 통해 연료를 연소시켜 동력을 발생시키는데, 이 과정에서 흡기와 배기가 통과하는 관문인 밸브의 열리고 닫히는 시점과 깊이를 주행 상황에 따라 조절하는 가변 밸브 제어 기술들을 통해 엔진의 성능과 효율을 높여왔다.</p>
<p>가변 밸브 제어 기술로는 밸브의 여닫힘 시점을 제어하는 연속 가변 밸브 타이밍 기술(이하 CVVT; Continuously Variable Valve Timing), 밸브의 개폐 깊이를 조절해 실린더 내 공기량을 제어하는 연속 가변 밸브 리프트(이하 CVVL; Continuously Variable Valve Lift) 등이 있으며 이번에 현대차와 기아차가 처음 선보인 CVVD 기술은 엔진의 작동 조건에 따라 흡기 밸브가 열려있는 기간을 최적화하는 기술이다.</p>
<p>기존의 엔진들은 연비를 우선시하는 아킨슨 사이클, 성능에 중점을 둔 밀러 사이클, 연비와 성능 절충형 오토 사이클 등 세 가지 중 하나의 엔진 사이클을 선택하고 그에 따라 고정된 밸브 열림 시간(이하 밸브 듀레이션, Valve Duration)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CVVD 기술은 연비 주행, 가속 주행 등 운전 조건 별로 밸브 듀레이션을 길거나 짧게 제어해 아킨슨, 오토, 밀러 사이클을 모두 구현할 수 있다는데 기술적인 우수성이 있다. 또한 유효 압축비를 4:1~10.5:1까지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가능해 가변 압축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p>
<p>CVVD 기술이 적용된 엔진은 출력이 적게 필요한 정속 주행시에는 흡기밸브를 압축 행정의 중후반까지 열어두어 압축 시 발생하는 저항을 감소시키고 압축비도 낮춰 연비 개선 효과를 볼 수 있다. 반대로 가속 주행 시에는 흡기 밸브를 압축 행정 초반에 닫아 폭발에 사용되는 공기량을 최대화 함으로서 엔진의 토크가 향상돼 가속성능이 개선된다. 이외에도 CVVD 기술은 최적의 밸브 듀레이션 구현으로 연료 연소율을 높여 배출가스 저감에도 높은 효과가 있다. CVVD 기술 적용 시 엔진 성능은 4% 이상, 연비는 5% 이상 향상되며 배출가스는 12% 이상 저감된다.</p>
<p>CVVD 기술은 운전 상황에 따라 성능 영역이 중요할 때는 성능을, 연비 영역이 중요할 때는 연비에 유리하도록 밸브 듀레이션을 바꿔줌으로써 성능과 연비 두 가지를  동시에 개선시키는 기술이라는 점에서 과거 30년 동안 개발되어 온 가변밸브제어 기술은 물론, 133년 가솔린 엔진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기술로 평가될 수 있다. 현대차•기아차는 이번 기술 개발로 엔진 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에 올라서는 것은 물론, 날로 엄격해지는 배기가스 규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4-CVVD-기술이-적용된-스마트스트림-G1.6-T-GDi-시스템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70" alt="사진4) CVVD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시스템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4-CVVD-기술이-적용된-스마트스트림-G1.6-T-GDi-시스템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스마트스트림 G1.6 T-GDi , 저압 배기가스 재순환 시스템도 국내 최초 적용&#8221;</strong></p>
<p>이날 공개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은 배기량 1,598cc의 4기통 가솔린 터보엔진으로 최고출력 180마력, 최대토크 27.0kgf•m의 성능을 구현했다. 스마트스트림 G1.6 T-GDi에는 CVVD 기술 외에도 연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저압 배기가스재순환 시스템(LP EGR)이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p>
<p>EGR시스템은 엔진에서 연소된 배기가스 일부를 다시 엔진으로 재순환시켜 연소실의 온도를 낮춤으로써 연비를 개선하는 한편 질소산화물 배출 저감을 유도하는 장치로 G1.6 T-GDi에는 연소된 배기가스를 흡기계가 아닌 터보차저 컴프레셔 전단으로 유입시키는 저압 시스템을 적용해 고부하 영역의 엔진 효율을 높였다.</p>
<p>이외에도 스마트스트림 G1.6T-GDi엔진에는 엔진의 온도를 신속하게 상승 혹은 냉각시켜 연비를 높이고 엔진 내구성 및 가속 성능을 개선한 통합열관리시스템(ITMS; Integrated Thermal Management System), 기존 T-GDi 엔진의 연료 분사 압력인 250bar보다 40% 높은 350bar의 더 강력해진 직분사 시스템, 기계적인 마찰을 최소화한 구동부품을 적용해 엔진의 마찰을 34% 저감한 마찰저감 엔진 무빙시스템 등의 신기술들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5-신형-쏘나타에-적용된-스마트스트림-파워트레인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71" alt="사진5) 신형 쏘나타에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파워트레인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사진5-신형-쏘나타에-적용된-스마트스트림-파워트레인a.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가변 밸브 제어 기술 역사에 한 획을 긋는 기술로 엔진 분야에서 퀀텀 점프 계기될 것&#8221;</strong></p>
<p>현대차•기아차는 앞으로도 신기술 개발을 통한 효율 향상, IT와의 융합을 통한 상품성 향상, 전동화에 최적화된 파워트레인 개발을 목표로 고효율의 우수한 상품성을 가진 파워트레인을 개발, 고객에게 최고의 주행경험을 제공하고 미래 자동차 산업에서 기술 우위를 확보할 계획이다.</p>
<p>현대차•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 알버트 비어만 사장은 “현대차•기아차가 독창적으로 개발한 세계 최초의 CVVD기술은 파워트레인 분야에서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첨단 기술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자동차의 성능과 상품성 향상은 물론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여갈 계획”이라고 말했다.</p>
<p>이번 CVVD 기술이 최초 적용된 스마트스트림 G1.6 T-GDi 엔진은 하반기 출시 예정인 쏘나타 터보에 최초 탑재될 예정이며, 현대차•기아차는 향후에도 CVVD 기술이 탑재된 엔진을 추가로 선보일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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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 상반기 국산차 판매 실적, 현대·쌍용 호조 및 르노삼성 4위 탈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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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l 2019 04:4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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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국산차 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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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6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8,750여 대가 덜 판매된 12만 4,963대로 집계됐다. 특이하게도 르노삼성만 유일하게 전월 및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다. 반면에 현대차만 판매량이 전월 대비 늘었을 뿐, 그 외 브랜드는 모두 전월 및 전년 대비 감소했다. 또한, 상반기(1월~6월) 실적은 현대차와 쌍용차만 같은 기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국산차-로고1-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5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국산차-로고1-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6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8,750여 대가 덜 판매된 12만 4,963대로 집계됐다. 특이하게도 르노삼성만 유일하게 전월 및 전년 대비 모두 증가했다. 반면에 현대차만 판매량이 전월 대비 늘었을 뿐, 그 외 브랜드는 모두 전월 및 전년 대비 감소했다. 또한, 상반기(1월~6월) 실적은 현대차와 쌍용차만 같은 기간에 비해 각각 8.4%, 8.6%씩 증가했으며, 나머지 브랜드는 약 10% 이상 감소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날이 갈수록 어려워지는 경기 부진과 소비 심리 위축 상황 속에서도 신차 ‘쏘나타’의 폭발적인 인기와 르노삼성 등의 전략적인 프로모션으로 인해 이러한 결과가 나왔다고 내다봤다.</p>
<p>이 달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987대, 기아차는 4만 2,405대, 쌍용차 8,219대, 르노삼성 7,564대, 한국 GM 5,788대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상반기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38만 4,113만 대, 기아차는 24만 2,870대, 쌍용차 5만 5,950대, 르노삼성 3만 6,506대, 한국 GM 3만 5,598대의 순으로 집계되었다. 공교롭게로 이번 달 실적 순위가 상반기 실적 순위와 동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Sonata-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87" alt="Hyundai-Sonata-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Sonata-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약 6,800여 대를 덜 판매해 10.0% 감소했고, 지난해 5월 대비 2.5% 높아진 수치를 보였다. 이번 달에도 판매 순위 1위부터 4위는 모두 현대차가 차지했다. 특히, 지난달에 국내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한 쏘나타가 여전히 순위를 지키고 있으며, 3위를 차지했던 그랜저는 지난달보다 1,700여 대 정도 덜 판매해 4위로 밀려났다. 쏘나타는 전년 대비 87.3% 상승해 신차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는 반면, 그랜저는 25.6% 하락했다. 2위는 포터, 3위는 싼타페가 차지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382대, G80는 1,853대, G90는 1,166대가 판매되는 등 총 4,401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7.8%, 전월 대비 23.1% 감소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상반기 국내 시장에서의 성적표를 살펴보면 세단 시장에서는 그랜저와 쏘나타가, RV 시장에서는 싼타페와 팰리세이드가 판매를 이끌었다”면서, “미국 최고 권위의 시장조사기관 J.D 파워에서 발표한 신차품질조사(Initial Quality Study, IQS)에서 현대차그룹이 상위권을 석권한 만큼, 견고한 품질을 바탕으로 소형 SUV 베뉴, 제네시스 브랜드 SUV 모델, 쏘나타 터보·하이브리드 모델 등을 성공적으로 투입해 하반기에도 판매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5" alt="카니발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5월에 비해 약 600여 대를 덜 판매해 1.4%, 지난해 6월에 비해 약 3,600대를 덜 팔아 7.8% 줄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카니발로 지난해 4월부터 15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K 시리즈 세단의 판매량은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했으며, 특히 부분 변경된 K7은 8천 명 넘게 사전계약이 이루어지면서 신차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는 이번 달 출시 예정인 셀토스(소형 SUV)를 비롯해 K7 및 모하비의 상품성 개선 모델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앞세워 판매 반등을 노릴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렉스턴_스포츠_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36" alt="렉스턴_스포츠_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렉스턴_스포츠_칸1.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위를 유지하고 있는 쌍용차는 전월 대비 18.7%, 전년 동월 대비 15.1% 감소했다. 지난달까지 쌍용차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티볼리는 지난 4월에 새롭게 선보인 ‘베리 뉴 티볼리’로 부분변경되었으나, 렉스턴 스포츠에게 선두를 내주었다. 쌍용자동차 예병대 대표이사는 “상반기에 연이은 3차종의 신제품 출시에 따른 내수 판매 증가세에 힘입어 하반기에도 베리 뉴 티볼리 등 신차에 대한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927" alt="THE NEW QM6 GDe 프리미에르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THE-NEW-QM6-GDe-프리미에르_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4위를 탈환한 르노삼성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3.4%, 6.2% 늘었다. 특히, 대표 모델인 QM6가 전년 동기 대비 67.8% 증가한 3,784대 판매되며 6월 판매 증가를 견인했다. 또한 6월 18일 출시한 부분변경 모델 ‘The New QM6 LPe’는 멀티미디어 및 뒷좌석 리클라이닝 등 편의 사양 강화에 도넛 탱크를 장착한 ‘국내 유일 LPG SUV’라는 최상의 경제성에 힘입어 출시 12일 만에 1,408대나 판매됐다. 판매 역주행을 기록 중인 SM5의 판매 실적도 증가세를 이어갔다. 6월 초 2,000대 한정 모델을 2,000만 원에 판매한 ‘SM5 아듀’ 출시 후 전월 대비 무려 445.9%,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808대가 판매됐다. 한편, 틈새시장을 노린 클리오는 지난달에 비해 약 50%나 판매량이 감소했으나, 마스터는 2배 이상 증가했고, 트위지는 비슷한 판매량을 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4"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5위로 밀려난 한국 GM은 지난 5월에 비해 14.0%, 2018년 5월에 비해서는 무려 39.3% 감소했다. 3천 대 이상 판매되던 스파크는 선수금 및 이자가 없는 ‘더블 제로’ 할부 프로그램을 적용했음에도 불구하고 2,567대 팔리는데 그쳤다. 트랙스 또한 최근 복면 래퍼 마미손, 헬스 유튜버 이토끼, 그래피티 아티스트 알타임 죠, 패션모델 기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 크리에이터들과의 협업을 통해 국내 마케팅 활동을 강화했지만, 판매량은 전월 대비 9.6% 감소했다.</p>
<p>이에 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쉐보레는 최근 진행하고 있는 ‘Search Engine for Real Life’ 캠페인에 맞춰 마케팅의 변화를 시도하고 있으며, 이번 달에는 현금 지원 혜택이 추가된 ‘더블 제로 무이자 콤보’ 할부 프로그램 등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해 내수 입지를 더욱 다져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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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2020년 5월 3일 서울에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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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Jul 2019 02:23: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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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이 내년 5월 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 포뮬러 E 코리아는 7월 2일(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Seoul E-Prix 2020 개최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고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 국내 개최 일정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는 이희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이미지자료3-FE-코리아-대표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50" alt="[이미지자료3]  FE 코리아 대표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이미지자료3-FE-코리아-대표이미지.jpg" width="1280" height="720" /></a></p>
<p>세계적인 전기차 레이싱 대회인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이 내년 5월 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된다.</p>
<p>포뮬러 E 코리아는 7월 2일(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Seoul E-Prix 2020 개최 기념’ 기자 간담회를 열고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 대한 소개와 앞으로 국내 개최 일정에 대해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p>
<p>이 날 간담회에는 이희범 Seoul E-Prix 2020 대회운영위원장, 알레한드로 아각(Alejandro Agag) 포뮬러 E 회장 및 대표이사, 알베르토 룽고(Alberto Longo) 포뮬러 E 공동회장 및 부대표, 윤은기 포뮬러 E 코리아 대표이사, 타이틀 스폰서 ABB의 시셍 리(Sweeseng Lee) ABB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등이 참석했다.</p>
<p>서울에서 개최되는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의 여섯 번째 시즌에 제10 라운드가 내년 5월 3일 서울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특히 4월 25일부터 5월 5일까지는 서울 국제 페스티벌을 함께 개최함으로써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레이싱 축제의 장으로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p>
<p>대회 기간에는 역대 우승 팀인 닛산 E 담스(15회 우승), 아우디 스포츠 ABT 셰플러(12회 우승), 인비전 버진 레이싱(9회 우승)을 비롯해 스위스 출신의 세바스티앙 부에미(Sebastien Buemi, 총 12회 우승), 브라질 출신의 루카스 디 그라시 (Lucas Di Grassi, 총 10회 우승), 프랑스 출신의 장에리크 베르뉴 (Jean-Éric Vergne, 총 8회 우승) 등 유명 선수들의 도심속 레이스를 눈앞에서 볼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대회가 진행되는 기간에는 매일 K-POP 스타의 공연이 예정되어 있으며, 전기차 국제 전시회 및 전기차 국제 세미나를 비롯해 전기 자전거와 전기 보트 대회도 개최해 전기수송 수단의 붐을 선보일 계획이다. 특히 Seoul E-Prix 2020 대회와 축제가 진행되는 기간은 중국 노동절, 일본 골든위크 등 주요 아시아권 국가들의 긴 연휴가 시작되는 기간인 만큼 해외 관광객을 유치해 매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함으로써 관광 한국의 초석을 만들겠다는 것이 목표다.</p>
<p>알레한드로 아각(Alejandro Agag) 포뮬러 E 회장 및 대표이사는 “서울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생기 넘치는 도시 중 하나로 깊은 스포츠 역사와 다양한 국제행사를 개최한 경험이 있는 도시다. 그렇기 때문에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의 다음 시즌이 한국 서울 도심에서 개최되기로 된 사실에 대해 매우 기쁘다”며, “이번 포뮬러 E 대회는 기존 올림픽 개최지인 잠실종합운동장의 경기장을 포함해 독특한 방식의 트랙이 구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또한 알레한드로 회장은 “아시아 대륙은 세계 전기자동차 매출과 기술 개발 부분에 우위에 있기 때문에 이 지역에서 또 하나의 전기차 레이싱 대회를 개최한다는 것은 한국이 친환경 모빌리티를 위한 헌신을 함께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의미를 가지게 된다”며, “특히 서울의 상징적인 스카이라인이 개최지로 추가되어 이번 포뮬러 E 시즌6이 더욱 특별해졌다”고 내년 서울에서 개최되는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Seoul E-Prix 2020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이미지자료1-포뮬러-E-코리아-기념촬영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48" alt="[이미지자료1] 포뮬러 E 코리아 기념촬영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이미지자료1-포뮬러-E-코리아-기념촬영a.jpg"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전기차 레이싱 대회 한국 개최 4천억원 이상 경제효과 창출…전기차 발전•환경문제에도 대응&#8221;</strong></p>
<p>이번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의 서울 개최는 여러 가지 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포뮬러 E 코리아는 이번 대회 개최를 통해 전기차에 대한 한계 극복 및 앞으로의 발전 가능성을 높게 두고 있다. 특히 전기차를 비롯해 배터리 등 관련 산업의 발전에도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는 한국과 중국, 일본 3국이 전기차 세계 시장의 83.5%를 공급하고 있으며, 제2의 반도체라고 불릴 만큼 한중일의 선점 경쟁이 치열한 유망한 산업 중 하나다. 관련 산업이 지속적으로 발전함에 따라 일자리 창출은 물론 미세먼지 등 환경 문제 해결 및 기후 변화에도 적극 대응할 수 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p>
<p>또한 현대경제연구소에 따르면 내년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의 국내 개최가 4천억원 이상의 경제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했다. 대회 시행과 축제가 함께 어우러질 경우 파급효과는 생산유발효과가 최소 약 2,100억원에서 최대 4,072억원, 부가가치유발효과가 최소 약 1,020억원에서 최대 2,032억원 수준이라고 추산했다. 또한 고용유발 효과는 최소 1,474명에서 최대 2,843명까지 이를 것으로 보인다. 이희범 Seoul E-Prix 2020 대회운영위원장은 “전세계적으로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세계 전기차 시장은 2025년까지 연평균 41.7% 성장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번 ABB 포뮬러 E 챔피언십의 서울 개최는 친환경 자동차기술을 선보이는 미래지향적 대회를 목표로 하는 것은 물론 이 대회를 통해 대기오염 등 환경파괴를 예방하고, 국내 관련 자동차산업 발전에도 기여하는 차세대 레이싱의 원형을 제시하는 것이 목표”라며 대회 개최 포부를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이미지자료2-포뮬러-E-코리아-기념촬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7449" alt="[이미지자료2] 포뮬러 E 코리아 기념촬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7/이미지자료2-포뮬러-E-코리아-기념촬영.jpg"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배터리와 모터로만 움직이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 ‘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8221;</strong></p>
<p>‘ABB 포뮬러 E 챔피언십’은 순수 전기 에너지로만 구성된 모터 동력이 사용되는 전기차 레이싱 대회다. 기존 다른 모터스포츠 시리즈와 달리 소음과 공해가 적어 전용 경기장이 아닌 도시 중심지의 공공도로에서 친환경 레이싱으로 진행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지난 2014년 9월 베이징에서 첫 대회를 연 후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2020년은 6회째를 맞이한다. 시즌 6에는 전 세계 4개 대륙, 12개 도시에서, 총 14개의 경주가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기업도 아우디, 재규어, 닛산, DS, BMW, 벤츠, 포르쉐 등 11개사로 확대됐다.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 시즌 6은 오는 11월 사우디 아라비아를 시작으로 2020년 1월 산티아코, 2월 멕시코시티, 3월 홍콩, 4월 로마와 파리, 5월 서울과 베를린에서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6월 뉴욕을 거쳐 7월 런던에서 이번 레이싱 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할 계획이다.</p>
<p>이번 기자 간담회에서는 경주용 전기차 Gen2를 국내에서 처음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Gen2 전기차는 기존 포뮬러 E 레이싱카에 비해 배터리의 성능이 두 배 가량 뛰어난 것이 핵심으로 전기차 기술이 발전된 결과물이라고 할 수 있다. 디자인 또한 독특하고 미래지향적으로 바뀌었다. Gen2의 배터리는 약 45분 가량 지속되며 랩을 하나 더 돌 수 있을 만큼 성능이 향상됐으며, 최고 속도는 280km/h(174mph)이고, 가속도는 약 2.8초에 0-100km/h (0-62mph)에 이른다.</p>
<p>기존 다른 모터스포츠 시리즈와 비교했을 때 포뮬러 E는 도심의 대기 오염에 대한 해결책을 알리고, 전기차에 대한 인식 변화를 이끄는데 큰 역할을 한다. 공해나 소음이 적어 도심에서도 진행 가능해 별도 전용 경기장 구축이 필요 없는 것도 장점 중 하나다. 또한 포뮬러 원이 속도감이 특징이라면 포뮬러 E는 직각 코너와 180도 코너 등 박진감 넘치는 레이스가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시즌 5에서 8명의 다른 우승자를 만들어 낸 것처럼 예측할 수 없는 레이싱을 펼칠 수 있어 더욱 매력적인 모터 스포츠로 꼽히고 있다.</p>
<p>시셍 리 ABB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이 처음으로 서울 도심에서 열리게 되어 몹시 기쁘고, 이러한 제휴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한 ABB 의지를 뒷받침해 준다”며, “ABB는 회사 매출의 절반 이상이 기후 변화를 줄이는 기술과 관련되어 있으며, 2020년까지 이에 대한 매출 기여를 60%까지 높이고자 목표하고 있다. 아울러, 전기차(이모빌리티)와 디지털화가 도심 생활의 질을 어떻게 향상시키고 있는지 대중의 인식을 높여 나가고자 한다”고 서울 개최의 의의를 강조했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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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UFO인가 자동차인가? 잊혀진 컨셉카의 등장, &#8216;페라리 512 S 모듈로 컨셉&#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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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9 04:36:54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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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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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512 S 모듈로 컨셉카(Ferrari 512 S Modulo Concept)를 기억하는가? 파올로 마틴(Paolo Martin)이 디자인한 이 모델은 197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된 이후 소리 소문 없이 잊혀졌다. 모듈로 컨셉카에는 매우 독특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UFO와 같은 스타일링, 감춰진 휠, 앞면 슬라이딩 조종석, 기괴한 쐐기 모양 등은 당시 자동차 디자인이 얼마나 급진적이었는지를 상기시키기에 충분하다. 이 차량의 디자인은 디자인상을 22개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70-ferrari-512s-modulo-concept-at-villa-d-est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48" alt="1970-ferrari-512s-modulo-concept-at-villa-d-est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70-ferrari-512s-modulo-concept-at-villa-d-este-1.jpg" width="1280" height="853" /></a></p>
<p>페라리 512 S 모듈로 컨셉카(Ferrari 512 S Modulo Concept)를 기억하는가? 파올로 마틴(Paolo Martin)이 디자인한 이 모델은 1970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소개된 이후 소리 소문 없이 잊혀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70_Ferrari_512SModuloPininfarina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47" alt="1970_Ferrari_512SModuloPininfarinaConcept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1970_Ferrari_512SModuloPininfarinaConcept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모듈로 컨셉카에는 매우 독특한 디자인이 적용됐다. UFO와 같은 스타일링, 감춰진 휠, 앞면 슬라이딩 조종석, 기괴한 쐐기 모양 등은 당시 자동차 디자인이 얼마나 급진적이었는지를 상기시키기에 충분하다. 이 차량의 디자인은 디자인상을 22개나 거머쥐었을 정도로 대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512s-modulo-pininfarina-james-glickenhaus-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52" alt="ferrari-512s-modulo-pininfarina-james-glickenhaus-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ferrari-512s-modulo-pininfarina-james-glickenhaus-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동차 애호가 제임스 글릭켄하우스(James Glickenhaus)는 2014년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 회사이자 코치 빌더인 피닌파리나(Pininfarina)에서 이 차를 구입했다. 그 당시 모듈로는 엔진과 변속기가 제거된 그저 앞뒤로만 움직일 수 있는 쇼카에 지나지 않았지만, 글릭켄하우스는 실제로 일반 도로에서 이 차를 타고 달리길 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 <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KcxftAgbAnc"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br />
Ferrari 512 S Modulo Pininfarina CRAZY 70s Concept in Action! &#8211; Start Up, Driving &amp; Exhaust Sounds!</p>
<p>오랜 기다림 끝에 페라리 모듈로가 빌라 데스테(Villa d&#8217;Este)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클래식카 전시회인 2019년 콩코르소 델레간차(Concorso d&#8217;Eleganza)에서 목격됐다. 현재 이 차량은 독특한 실내 장식과 오픈 팬더 탑 등 멋진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실제 주행이 가능한 상태다. 게다가 미드십 방식의 5.0리터 V12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 출력 550마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d49d4a2463f8f25a56cfcf72cc67275f-7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55" alt="d49d4a2463f8f25a56cfcf72cc67275f-7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d49d4a2463f8f25a56cfcf72cc67275f-700.jpg" width="1280" height="853" /></a></p>
<p>라리 모듈로의 도로 주행이 합법적인지는 아직 알 수 없지만, 곧 일반 도로에서 질주하는 모듈로를 볼 수 있으리라 기대해 본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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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이스라엘 스타트업 엠디고(MDGo)에 전략투자 사고 차량 탑승객 부상 수준 예측 기술 개발 착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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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0 Jun 2019 02:23: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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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이스라엘의 차량 탑승객 외상 분석 전문 스타트업 엠디고(MDGo)에 전략투자하고 미래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용 의료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엠디고와 공동으로 차량 사고 발생 시 탑승자의 부상 상황을 예측해 정확한 초기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협력은 차량과 의료가 결합된 생태계 구축을 통해 고객 가치의 혁신을 더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자동차가 이스라엘의 차량 탑승객 외상 분석 전문 스타트업 엠디고(MDGo)에 전략투자하고 미래 커넥티드 카(Connected Car)용 의료 서비스 개발을 위해 협력에 나선다. 현대자동차는 엠디고와 공동으로 차량 사고 발생 시 탑승자의 부상 상황을 예측해 정확한 초기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p>
<p>이번 협력은 차량과 의료가 결합된 생태계 구축을 통해 고객 가치의 혁신을 더하고, 고객의 안전 기술을 획기적으로 혁신하기 위한 차원이다. 불의의 차량 사고 발생 시 의료진의 신속한 현장 출동만큼 중요한 것은 부상자의 상해를 정확히 판단해 그에 적합한 초기 현장 의료 대응을 하는 것이다.</p>
<p>이에 착안한 기술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 바로 엠디고이다. 엠디고는 의학박사 출신인 이타이 벤가드(Itay Bengad) CEO와 소프트웨어 개발자 출신인 길라드 아브라시(Gilad Avrashi) CTO, 알고리즘 전문가 일라이 제라(Eli Zerah) R&amp;D 담당이 2017년 공동 설립한 스타트업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의료 정보 분석 분야 최고 전문 기업으로 꼽힌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MDGo-생성-외상-리포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11" alt="MDGo 생성 외상 리포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MDGo-생성-외상-리포트.jpg" width="1280" height="720" /><strong>&lt;그래픽. 엠디고가 차량 사고 후 실시간으로 생성하는 탑승객 외상 리포트&gt;  </strong></a></p>
<p>엠디고의 독보적인 AI 알고리즘은 충돌 사고 발생 시 차량의 각종 센서에서 수집된 데이터를 분석, 실시간으로 탑승객의 부상 위치 및 외상 심각도를 나타내주는 리포트를 생성한다. 이 리포트는 즉각 인근 병원과 환자를 이송할 구급차에 전달돼 사고 현장에서 최적의 응급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엠디고는 지난해부터 이스라엘 현지에서 손해보험사와 협업해 해당 기술의 실증사업을 벌이며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미래 차량에 탑재될 운전자 건강 진단 센서를 활용한 고객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 새로운 사업기회도 모색하고 있다. 엠디고의 높은 미래 성장 가능성은 글로벌 업체들도 주목하고 있다. 이번 엠디고의 자금조달 A 라운드에는 현대차 외에도 볼보 등이 참여했다.</p>
<p>현대자동차가 비교적 초기에 엠디고의 지분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은 경쟁사보다 한발 앞서 엠디고와 적극적인 협업을 진행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현대차는 엠디고에 대한 전략 투자를 계기로 해당 서비스를 현대자동차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에 탑재하기 위한 협력을 이어나가기로 했다.</p>
<p>현대자동차도 자체적으로 첨단 IoT를 활용한 의료 서비스 분야에 대한 선행 기술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현재에도 자사의 커넥티드 카 서비스인 블루링크 가입자 대상으로 에어백이 전개되는 사고발생 시 응급센터에 자동으로 사고차량 위치를 자동으로 통보하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난해 초 서울-평창 간 고속도로 자율주행 시연에 성공한 넥쏘 자율주행차에 탑승객의 혈압과 심박수 등의 정보를 전문의에게 전송, 실시간으로 의료진으로부터 건강 진단을 받아 볼 수 있는 기술을 탑재해 선보인 바 있다.</p>
<p>현대차는 이번 엠디고와의 협업을 통해 자사 차량에 최적화된 탑승객 외상 분석 기술 개발, 고객 안전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는 새로운 계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4월경부터 현대자동차의 주요 차량 충돌 시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탑승객의 상해 수준을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검증하는 작업에 착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MDGo-log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710" alt="MDGo lo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MDGo-logo.jpg" width="1280" height="853" /></a></p>
<p>엠디고의 사고자 부상 심각도 분석을 위해서는 탑승객 위치, 사고 당시 차량 속도, 충돌 부위, 안전띠 결속 유무 등 정보가 인공지능 분석 서버에 실시간으로 전달돼야 한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사고 발생 시점의 각종 차량 데이터를 커넥티드 카 시스템을 통해 신속히 전달, 보다 정확한 분석이 가능하도록 엠디고와 협업할 계획이다.</p>
<p>또 엠디고의 탑승자 외상 분석 시스템을 활용한다면 안전을 고려한 차량 설계, 최적의 안전시스템 레이아웃 구성 등 선제적인 예방 안전 기술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이 기술이 상용화될 경우 보험 청구 프로세스를 혁신하고, 상호 분쟁 요소를 최소화함으로써 사회적 비용도 절감하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향후 탑승자의 건강상태 정보까지 확보할 수 있는 환경으로 발전하게 되면, 고객에게 차량에서부터 병원까지 헬스케어와 관련한 ‘엔드 투 엔드(End to End)’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현대자동차 전략기술본부 지영조 사장은 “엠디고는 차량 승객 안전 분야에서 세계적인 AI 분석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업체로, ‘고객 안전’이라는 가치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상의 파트너”라며 “차량 응급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한 협업을 시작으로 향후 장기적으로는 차량 내 신기술을 활용한 건강상태 모니터링과 같은 승객 안전 부문의 혁신적인 고객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엠디고의 이타이 벤가드 CEO는 “자동차와 의료를 연결하는 혁신에 세계 유수의 자동차 기업 중 하나인 현대차와 협력하게 돼 기쁘다”며 “기술을 통해 고귀한 생명을 구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우리의 비전을 현대차와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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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월 국산차 판매 실적, 현대 쏘나타 판매량 1위 등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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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9 05:28: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5월판매실적]]></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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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4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5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2,570여 대가 덜 판매된 13만 3,719대로 집계됐다. 지난달보다 1.9% 감소했지만, 지난해 5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현대차와 쌍용차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한 판매량을 보였으며, 한국 GM은 유일하게 지난달에 비해 판매량이 증가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계속 어려워지는 경제 상황 속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국산차-로고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86"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국산차-로고3-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4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5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2,570여 대가 덜 판매된 13만 3,719대로 집계됐다. 지난달보다 1.9% 감소했지만, 지난해 5월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p>
<p>현대차와 쌍용차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증가한 판매량을 보였으며, 한국 GM은 유일하게 지난달에 비해 판매량이 증가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계속 어려워지는 경제 상황 속에서 저조한 중형차 시장의 흐름 등으로 우려했으나 신차 ‘쏘나타’의 폭발적인 판매로 인해 예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한 것으로 내다봤다.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6만 7,756대, 기아차는 4만 3천 대, 쌍용차 1만 106대, 한국 GM 6,727대, 르노삼성 6,130대의 순으로 집계되어 지난달 대비 순위 변동은 없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Sonata-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87" alt="Hyundai-Sonata-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Sonata-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약 3,600여 대를 덜 판매해 5.1% 감소했고, 지난해 5월 대비 9.5% 높아진 수치를 보였다. 이번 달에도 판매 순위 1위부터 4위는 모두 현대차가 차지했다. 특히, 국내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던 그랜저는 지난달보다 2천여 대 정도 덜 판매돼 3위로 밀려났다. 그 자리를 쏘나타가 차지했다. 쏘나타는 전월대비 51.4%, 전년 동월 대비 141.4%나 더 많이 판매돼 신차 효과를 톡톡히 봤다. 4위는 싼타페가 차지했으며, 지난달 그 뒤를 바짝 추격했던 팰리세이드는 10위권 밖으로 밀려났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557대, G80는 1,958대, G90(EQ900 2대 포함)는 2,206대가 판매되는 등 총 5,721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19.7% 증가했지만 전월 대비 10.6% 감소했다.</p>
<p>현대차 관계차는 ”본격 판매에 돌입한 신형 쏘나타가 시장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으며 국내 판매 실적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면서 “5월까지 이어진 판매 호조가 연말까지 지속될 수 있도록 주력 차종들에 대한 상품성 강화와 함께 고객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드릴 수 있는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5" alt="카니발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카니발-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4월에 비해 정확히 1천 대를 더 판매해 2.4% 늘었지만, 지난해 5월보다 약 4천 대를 덜 팔아 8.6% 줄었다.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카니발로 지난해 4월부터 14개월 연속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카니발은 국산차 판매량 4위인 싼타페와 각축전을 벌이며 선전하고 있다. 그러나 K 시리즈 세단의 판매는 여전히 고전하고 있다. 기아차는 향후 출시를 앞둔 셀토스(코드명 SP2)와 모하비 및 K7의 상품성 개선 모델 등을 앞세워 판매 반등을 노릴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567" alt="20190604_Very_New_TIVOLI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20190604_Very_New_TIVOLI_5.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위를 유지하고 있는 쌍용차는 전월 대비 1.6%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4.1% 증가했다. 쌍용차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티볼리는 브랜드의 지속적인 판매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일에 쌍용차 최초의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차량제어기술 등을 적용한 ‘베리 뉴 티볼리’를 선보여 앞으로의 행보가 주목된다. 반면 올 초에 발표한 렉스턴 스포츠 칸과 코란도가 지속적인 신차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각각 전월 대비 3.9%, 9.6% 감소했다.   쌍용자동차 예병대 대표이사는 “전반적인 시장 수요 위축에도 불구하고 신차 출시를 통해 내수 판매가 성장세를 지속하고 있다”면서 &#8216;베리 뉴 티볼리&#8217; 출시를 포함해 하반기에도 신차 라인업을 확대해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4"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국 GM은 지난 4월에 비해 4.6% 증가했지만, 2018년 5월에 비해서는 12.3% 감소했다. 스파크가 3천 대 이상 판매돼 전체 실적을 이끌었고, 임팔라와 트랙스의 판매량이 전달에 비해 증가해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한국 GM의 판매량이 예년 수준을 회복하고 있지만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다.</p>
<p>이에 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쉐보레가 연초부터 실시한 가격 재포지셔닝과 최근 진행하고 있는 할부 프로그램 확대 등이 스파크, 말리부, 트랙스 등 판매 주력 차종의 선전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6월에 진행하는 ‘러브패밀리’ 페스티벌을 통해 무이자 할부를 다시 한 번 확대한 만큼, 쉐보레는 고객에게 더 많은 가치와 혜택을 제공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qm6-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0" alt="qm6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qm6-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르노삼성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및 전년 동월 대비 각각 0.7%, 16.5%씩 줄었다. 특히, 주력 모델인 QM6과 SM6의 인기가 시들해져 판매량이 많이 하락했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틈새시장을 노린 클리오와 마스터, 트위지의 판매량이 증가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곧 출시될 QM6 LPG와 지난 3일에 출시된 르노 마스터 버스에 대한 고객들의 호응에 기대를 걸어보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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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19년형 현대 벨로스터, 미국 IIHS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 받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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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n 2019 04:5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category>
		<category><![CDATA[충돌테스트]]></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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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9년형 현대 벨로스터가 미국 IIHS(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Top Safety Pick을 수상했다. 벨로스터는 이전 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상당히 좋은 성적을 받았었지만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운전석 문이 열리며 탑승자가 바깥으로 튕겨나갈 가능성이 있음이 밝혀졌었다. 현대는 이번 2019년형 벨로스터 운전석 문의 설계를 수정하였고, 이번 테스트 결과 이전의 문제점이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터보 모델의 헤드램프를 개선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Veloster-2019-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74" alt="Hyundai-Veloster-2019-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Veloster-2019-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년형 현대 벨로스터가 미국 IIHS(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의 충돌 테스트에서 최고등급인 Top Safety Pick을 수상했다. 벨로스터는 이전 IIHS의 충돌 테스트에서 상당히 좋은 성적을 받았었지만 측면 충돌 테스트에서 운전석 문이 열리며 탑승자가 바깥으로 튕겨나갈 가능성이 있음이 밝혀졌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3_44_사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75" alt="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3_44_사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3_44_사본.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는 이번 2019년형 벨로스터 운전석 문의 설계를 수정하였고, 이번 테스트 결과 이전의 문제점이 해결된 것으로 보인다. 또한, 터보 모델의 헤드램프를 개선해 “Acceptable(만족스러운).” 등급을 획득했다. 2018년 8월 이후 생산된 벨로스터 터보 모델은 헤드램프 테스트에서 “Acceptable.”을 받았지만 이전 생산분 벨로스터 터보와 기본형 벨로스터 모델들은 모두 눈부심 현상과 특정 상황에서의 저시야로 인해 “Poor(부실한).” 등급을 받은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9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76" alt="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9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스크린샷_2019-06-05_오후_4_19_0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테스트에선 벨로스터는 트림 등급에 상관 없이 아주 까다로운 조수석 측면 오버랩 충돌 테스트를 포함한 모든 충돌 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Good.” 등급을 받았다. 또한 25mph(약 40km/h)의 속도에서 충돌 직전 자동 비상제동 시스템도 고득점을 획득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Veloster-2019-128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677" alt="Hyundai-Veloster-2019-1280-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Hyundai-Veloster-2019-1280-10.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left;">이 새롭게 설계된 운전석 문은 2019년 1월 이후 생산되는 물량부터 적용이 되고, 그 이전 물량 대상으로는 리콜을 진행한다. 다만 헤드램프는 리콜 품목에서 제외된다. 이번 충돌 테스트 영상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nbsp;<br />
<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INbT23PcIc"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if9G2Bp7Kv0" width="804" height="350" frameborder="0" allowfullscreen=""></iframe></p>
<p><a href="https://www.m-skrentcar.com/benecar/promotion.php?c=motorian"><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449" alt="모터리언기사_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6/모터리언기사_900.jpg" width="900" height="400" /></a></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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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TT의 후속 모델은 전기차…R8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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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May 2019 08:45: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e-tron]]></category>
		<category><![CDATA[R8 V10 Decennium]]></category>
		<category><![CDATA[TT]]></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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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Audi TT Roadster 20 Years Edition 아우디의 스포츠카 TT의 후속 모델이 전기차로 나온다. 아우디 AG 회장 브람 숏(Bram Schot)은 아우디의 연례 총회에서 “새로운 전기차는 TT를 대신할 것”이라며 TT의 전동화를 예고했다. 그는 이 감성을 자극하는 새 모델의 가격대가 TT의 가격대를 반영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날 새로운 전기차에 대한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TT가 폭스바겐 골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TT_Roadster_20_Years_Edition-2019-160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88" alt="Audi-TT_Roadster_20_Years_Edition-2019-160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TT_Roadster_20_Years_Edition-2019-1600-03.jpg" width="1280" height="853" />Audi TT Roadster 20 Years Edition</a></p>
<p>아우디의 스포츠카 TT의 후속 모델이 전기차로 나온다.</p>
<p>아우디 AG 회장 브람 숏(Bram Schot)은 아우디의 연례 총회에서 “새로운 전기차는 TT를 대신할 것”이라며 TT의 전동화를 예고했다. 그는 이 감성을 자극하는 새 모델의 가격대가 TT의 가격대를 반영할 것이라는 점에 주목했다. 이날 새로운 전기차에 대한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TT가 폭스바겐 골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만큼, TT 전기차에도 폭스바겐의 전기차 ID.3의 MEB 플랫폼을 사용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R8_V10_Decennium-2019-1280-02-1024x6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89" alt="Audi-R8_V10_Decennium-2019-1280-02-1024x6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R8_V10_Decennium-2019-1280-02-1024x682.jpg" width="1280" height="853" />2019 Audi R8 V10 Decennium </a></p>
<p>TT의 차기 모델이 전기차로 나옴에 따라 자연스레 고성능 스포츠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숏 회장은 연설에서 R8을 예로 들며 내연기관의 후속 모델을 만들 필요가 있는지, 그리고 내연기관의 후속 모델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비전에 적합한지에 대해 언급했다. 이는 신형 R8도 전기차가 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주는 대목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_e-tro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90" alt="audi_e-tr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_e-tron.jpg" width="1280" height="853" />Audi e-tron</a></p>
<p>실제로 전 세계 자동차 제조사들은 까다로운 환경 규제를 감당하기 위해 전동화가 필수적인 상황이다. 아우디는 2025년까지 전기차 판매량이 전체 판매량의 40%가량을 차지하도록 만들겠다는 계획을 밝힌 바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TT_RS_Coupe-2020-160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6191" alt="Audi-TT_RS_Coupe-2020-160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Audi-TT_RS_Coupe-2020-1600-07.jpg" width="1280" height="853" />2020 Audi TT RS Coupe</a></p>
<p>아우디 TT는 아름다운 곡선을 가진 소형 스포츠카로 피터 슈라이어의 대표작 중 하나로 불린다. 폭스바겐 골프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TT는 1998년 쿠페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20여 년간 판매되어 왔으며, 현재 글로벌에 판매되는 모델은 3세대 페이스리프트 모델이다.</p>
<p>현재 국내에서 아우디 TT는 배출가스 인증을 받은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차량의 물량을 확보하지 못한 탓에 판매가 중지되어있는 상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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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XM3, 조에 등 신차 예고…르노삼성 연구소 탐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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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y 2019 02:24: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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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구.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 15일 르노삼성자동차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구.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에서 주요 연구 시설들을 탐방해 보는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랩 스페셜 익스피리언스(LAB Special Experience)’ 기자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연구소 탐방뿐 아니라 르노삼성의 미래까지도 엿볼 수 있었다.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가 지역 본부 개편으로 더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며, “내수 모델부터 미래 모델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르노삼성자동차-중앙연구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44" alt="르노삼성자동차-중앙연구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르노삼성자동차-중앙연구소.jpg" width="1280" height="853"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구.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a></p>
<p>15일 르노삼성자동차는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구.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에서 주요 연구 시설들을 탐방해 보는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랩 스페셜 익스피리언스(LAB Special Experience)’ 기자 초청 행사를 진행했다.</p>
<p>이날 행사에서는 연구소 탐방뿐 아니라 르노삼성의 미래까지도 엿볼 수 있었다. 도미닉 시뇨라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르노삼성자동차가 지역 본부 개편으로 더 큰 역할을 하게 되었다”며, “내수 모델부터 미래 모델까지, 그룹 내 핵심적인 연구소인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가 가진 역량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자료_3_르노삼성자동차_CEO_도미닉_시뇨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39" alt="사진자료_3_르노삼성자동차_CEO_도미닉_시뇨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자료_3_르노삼성자동차_CEO_도미닉_시뇨라.jpg" width="1280" height="853" />&#8216;도미닉 시뇨라&#8217; 르노삼성자동차 사장 </a></p>
<p>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에 근무 중인 엔지니어는 1천여 명 정도이다. 특징으로는 R&amp;D, 디자인, 구매, 품질 등 차량 개발에 있어 모든 부서들이 같은 건물에 있다는 점이다. 르노그룹은 파리에 있는 메인 디자인 스튜디오와 6개의 위성 스튜디오를 가지고 있다. 한국은 위성 스튜디오 가운데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르노그룹의 위성 연구소 중 신차 개발이 가능한 연구소는 프랑스, 한국, 루마니아뿐이다. 루마니아의 경우 경차 혹은 소형차 개발을 전담으로 하며, 한국은 C, D 세그먼트의 세단 및 SUV 개발을 주도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자료_2_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_충돌시험장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45" alt="사진자료_2_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_충돌시험장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자료_2_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_충돌시험장_2.jpg" width="1280" height="853"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충돌시험장 </a></p>
<p>연구소 내 충돌테스트장은 1998년 충돌테스트를 시작으로 21년째 가동 중이다. 충돌테스트는 차량의 개발 단계부터 진행된다. 관계자에 따르면, SM6의 경우 개발 초기 수작업으로 완성된 차량의 충돌테스트부터 기관 인증, 내부적인 기준 충족을 위한 테스트까지 총 70여 회의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한다. 충돌테스트에 사용되는 가장 고가의 더미(마네킹)는 8억 원에 달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자료_6_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_전자파_적합성EMC_시험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42" alt="사진자료_6_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_전자파_적합성(EMC)_시험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자료_6_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_전자파_적합성EMC_시험장.jpg" width="1280" height="853"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전자파 적합성(EMC) 시험장 </a></p>
<p>전자파 적합성(EMC) 시험장에서는 EMI(전자파 방사 시험)와 EMS(전자파 내성 시험)를 진행한다. EMI는 차량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측정하며, EMS는 외부 전자파에 차량이 노출되는 상태를 만들어 측정하는 시험이다. 이곳 EMC 시험장은 섀시다이나모 위에서 차량을 주행시키며 테스트를 진행할 수 있다. 이 정도 수준을 가진 시험장은 르노그룹 내 프랑스와 한국 두 곳뿐이다. 전기차의 경우 아직 내연기관차와 동일한 기준으로 측정 중이며, 새로운 기준을 마련 중이라고 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자료_5_르노_디자인_아시아_라파엘_리나리_총괄상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41" alt="사진자료_5_르노_디자인_아시아_라파엘_리나리_총괄상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자료_5_르노_디자인_아시아_라파엘_리나리_총괄상무.jpg" width="1280" height="853" />르노 디자인 아시아 &#8216;라파엘 리나리&#8217; 총괄상무 </a></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8220;내년 XM3, 조에(ZOE), SM6 페이스리프트 등 신차 출시 예고<!-- } SE3-TEXT -->&#8220;</strong></p>
<p>이 날 질의응답 시간에는 앞으로 르노삼성의 미래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뤘다. 신차 출시에 관한 내용으로는 우선 내년 1분기 국내 출시 예정인 XM3가 화두였다.</p>
<p>르노 디자인 아시아 라파엘 리나리 총괄상무는 “XM3에는 한국의 모든 트렌드를 반영했고, 전체적으로 단순하면서도 디테일에 신경 쓴 디자인을 볼 수 있다”며 디자인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고, 권상순 연구소장은 “xm3에 경쟁사 모델보다 조금 더 앞선 반자율주행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현재 XM3의 개발은 최종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최종 수정 단계를 거쳐 내년 초 출시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자료_4_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_권상순_연구소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40" alt="사진자료_4_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_권상순_연구소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사진자료_4_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_권상순_연구소장.jpg" width="1280" height="853"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 권상순 연구소장 </a></p>
<p>경쟁사 대비 부족했던 SM6의 반자율주행기능은 내년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경쟁사와 동등한 수준으로 보완된다. 또 디자인의 경우 ‘페이스리프트’에 걸맞은 변화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QM6의 경우 강화된 배기가스 규제를 충족시키는 새로운 디젤 모델을 테스트 중이며 출력은 높아질 예정이다. QM6의 LPG 모델 또한 테스트 중에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Renault-Zoe-2017-160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43" alt="Renault-Zoe-2017-160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Renault-Zoe-2017-1600-14.jpg" width="1280" height="853" />르노 조에(ZOE) </a></p>
<p>르노그룹은 2007년부터 약 75만여 대의 전기차를 판매했다. 르노그룹의 ‘Alliance 2022’ 계획에 따라 2022년까지 12종의 새로운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조에(ZOE)의 내년 출시는 거의 확정적이다. 조에는 B 세그먼트 해치백 전기차로 한 번 충전에 약 400km(유럽 기준)를 주행할 수 있다.</p>
<p>전기 상용차도 개발 중이다. 주행거리, 최고 속도, 적재 및 등판능력 등 다양한 측면에서 테스트 중이다. 아직 양산화 일정이나 계획이 잡혀있진 않지만, 소비자들이 요구하는 사양과 성능 조건을 감안해 개발 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OGO삼성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444" alt="LOGO삼성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LOGO삼성로고.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행사에서 르노삼성이 르노의 핵심 거점 중 하나라는 사실은 확인했다. 하지만 외부적으로 상당한 성과를 보이는 것과 비교해 내부적인 사정은 썩 좋지 못하다. 지난달 판매량은 국내 완성차 업체 중 꼴찌를 기록했고, 임단협 협상은 11개월 만에 잠정합의안 도출이 이루어졌다. 향후 출시될 다양한 신차에 대한 기대가 큰 만큼, 다른 부분에서도 좋은 행보를 보여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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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기아차,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위해 리막에 1,067억 원 투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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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y 2019 01:4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리막 오토모빌리]]></category>
		<category><![CDATA[현대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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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4일, 현대기아차는 크로아티아의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기술을 보유한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 이하 리막)에 8천만 유로(약 1,067억 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투자 규모는 현대차 6,400만 유로(약 854억 원), 기아차 1,600만 유로(약 213억 원)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까지 N 브랜드의 미드십 스포츠 컨셉트카를 고성능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와 결합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며, 나아가 ‘클린 모빌리티(Clea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현기차-리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2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현기차-리막.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4일, 현대기아차는 크로아티아의 고성능 전기 스포츠카 기술을 보유한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 이하 리막)에 8천만 유로(약 1,067억 원)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에 따르면 투자 규모는 현대차 6,400만 유로(약 854억 원), 기아차 1,600만 유로(약 213억 원)다.</p>
<p>현대기아차는 이번 협약을 통해 2020년까지 N 브랜드의 미드십 스포츠 컨셉트카를 고성능 전기차 및 수소전기차와 결합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며, 나아가 ‘클린 모빌리티(Clean Mobility)’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업계의 변화를 주도하는 글로벌 고성능 전기차 시장의 선두주자로 도약하겠다는 계획이다. 이후 고성능 전기자동차에 대한 양산형 모델도 검토를 추진할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hyundai-kia-partnershi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28" alt="hyundai-kia-partnershi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hyundai-kia-partnership.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 그룹의 정의선 부회장은 “리막은 고성능 전기차 분야에서 탁월한 기술을 가진 혁신적인 자동차 제조업체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 만큼 이상적인 파트너”라며 “리막과 협력하여 ‘클린 모빌리티’를 실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8221;라고 말했다.</p>
<p>리막의 창립자이자 CEO인 마테 리막(Mate Rimac)은 &#8220;현대자동차 그룹의 비전과 신속하고 결단력 있는 진취성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며 “우리는 이 기술 제휴가 양사는 물론 고객에게 최대 가치를 창출할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540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827" alt="540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54046.jpg" width="1280" height="853" /></a></p>
<p>과거 현대자동차는 ‘미드십 스포츠카’ 개발을 언급했었고, 2014년에 벨로스터 미드십 컨셉카를 선보였다. 1년 후 이 컨셉카는 2.0리터 터보 차저 가솔린 엔진에서 최고 출력 300마력을 발휘하는 컨셉카 RM15(Racing Midship 2015)로 업그레이드됐다. 현대자동차는 2016년에 외관 디자인을 약간 수정해 ‘RM16 N’을 다시 공개했다. 이 모델은 미드십 엔진 레이아웃과 낮은 무게 중심의 2인승 경량 스포츠카로 한층 더 진화된 모습을 보여줬다. 2018년 6월에는 프로토타입의 RM이 위장막을 입은 채 주행 테스트를 하는 장면이 포착되기도 했다.</p>
<p>앞으로 가까운 미래에 리막의 도움으로 모든 이들이 꿈꾸는 친환경 고성능 스포츠카가 탄생되길 기대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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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 외장 렌더링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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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y 2019 23:5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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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sp시그니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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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자동차는 올해 하반기 국내를 시작으로 인도, 유럽, 중국 등 전세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인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첫 번째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14일(화)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의 새로운 글로벌 소형 SUV는 혁신적이고 대범한 스타일과 차별화된 감성적 가치가 응축된 ‘컴팩트 시그니처’를 핵심 키워드로 개발됐다. 정통 SUV 스타일을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은 물론 기존 소형 SUV에서는 느끼기 힘들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54"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자동차는 올해 하반기 국내를 시작으로 인도, 유럽, 중국 등 전세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인 ‘하이클래스 소형 SUV’의 첫 번째 외장 렌더링 이미지를 14일(화) 최초로 공개했다.</p>
<p>기아차의 새로운 글로벌 소형 SUV는 혁신적이고 대범한 스타일과 차별화된 감성적 가치가 응축된 ‘컴팩트 시그니처’를 핵심 키워드로 개발됐다. 정통 SUV 스타일을 모던한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은 물론 기존 소형 SUV에서는 느끼기 힘들었던 즐겁고 편안한 주행 성능 및 탁월한 공간감을 갖췄다. 또한 탑승자의 감성적 만족감까지 고려한 첨단 신기술의 조화에 집중함으로써 기존 소형 SUV와는 차원이 다른 하이클래스 SUV만의 차별화된 상품성을 제공한다.</p>
<p>기아차는 지난 3월 서울모터쇼에서 신규 글로벌 소형 SUV의 이상적인 이미지를 제시한 콘셉트카 ‘SP 시그니처(Signature)’를 공개해 본격적인 신차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이끌어낸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55" alt="다운로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_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 ‘하이클래스 소형SUV’의 외관 디자인은 대담한 롱후드 스타일과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범퍼 캐릭터라인이 강조된 전면부, 볼륨감 있는 펜더를 기반으로 정교한 리어콤비네이션 램프, 이와 연결되는 테일게이트 가니시를 적용한 후면부로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이중적인 매력을 선보인다.</p>
<p>특히 전면과 후면을 아우르는 대범하면서도 섬세한 ‘시그니처 라이팅’을 강조했다. 헤드램프와 연결되는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 상단의 LED 라이팅, 헤드램프와 유사한 그래픽의 LED리어 램프를 적용해 하이클래스 SUV의 디자인 완성도를 높였다.</p>
<p>또한, 강인하면서도 섬세한 디자인이 돋보이도록 라디에이터 그릴의 테두리 다이아몬드 패턴 머플러 형상의 리어 가니시를 통해 기존 소형 SUV에서 찾아볼 수 없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56" alt="다운로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다운로드_2.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9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기아 SP 시그니처 컨셉 기아차는 신규 하이클래스 소형 SUV 출시를 통해 스토닉, 쏘울, 니로, 스포티지, 쏘렌토, 모하비에 이르기까지 글로벌 고객의 다양한 취향에 부합하는 SUV 라인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게 됐다. 신규 하이클래스 소형 SUV는 기아차 SUV 라인업을 대표하는 또 하나의 시그니처 모델로 자리매김해 글로벌 SUV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 신규 글로벌 소형 SUV는 글로벌 고객들의 다양한 선호와 지역별 요구 사항을 적극 반영, 다양한 현지 특화 디자인 등이 적용돼 출시될 예정이다.</p>
<p>기아차 관계자는 “새롭게 선보이는 글로벌 소형SUV는 밀레니얼 세대가 선호하는 ‘젊은 고급감’을 강조한 하이클래스 SUV모델”이라며 “RV프로페셔널 기아차의 새로운 시그니처 모델로 최상의 상품성을 갖춰 글로벌 SUV 시장에서 돌풍이 기대된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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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월 국산차 판매 실적, 현대차와 한국 GM 호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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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y 2019 04:59: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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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3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4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2천 대 줄어든 13만 6,296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4월에 비해서는 판매가 약 1.5% 늘었다. 현대차와 한국 GM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지난달에 비해 판매량이 증가했고, 나머지 브랜드는 지난달 판매량이 모두 감소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판매량이 늘어난 이유를 올해 초 출시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국산차-로고3-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4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국산차-로고3-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3일, 국내 5개 자동차 브랜드의 4월 판매 실적이 공개됐다. 총 판매 대수는 지난달에 비해 약 2천 대 줄어든 13만 6,296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4월에 비해서는 판매가 약 1.5% 늘었다. 현대차와 한국 GM만 지난해 같은 기간과 지난달에 비해 판매량이 증가했고, 나머지 브랜드는 지난달 판매량이 모두 감소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전체적으로 판매량이 늘어난 이유를 올해 초 출시한 각 브랜드의 신차가 활발히 판매되었기 때문으로 내다봤다. 브랜드별 판매량은 현대차가 7만 1,413대, 기아차는 4만 2천 대, 쌍용차 1만 275대, 한국 GM 6,433대, 르노삼성 6,175대의 순으로 집계되어 한국 GM이 르노삼성을 다시 추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외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853" alt="팰리세이드_외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팰리세이드_외장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우선 현대차는 지난달 대비 1천300여 대를 더 판매해 1.9% 증가했고, 지난해 4월 대비 12.0% 높아진 수치를 보였다. 공교롭게도 이번 달 판매 순위 1위부터 5위는 모두 현대차가 차지했다. 여전히 국내 판매 순위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그랜저는 1만 대 이상 판매해 불패 신화를 이어가고 있으며, 그 뒤를 포터가 뒤쫓고 있다. 3위에 오른 신형 쏘나타는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해 누적 계약 대수가 2만 대를 돌파한 것은 물론, 전년 동기 대비 55.0%의 판매 성장세를 보였다. 4위는 싼타페가 차지했으며, 그 뒤를 팰리세이드가 바짝 추격하고 있다. 팰리세이드는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달성하며 그 인기를 증명했다.</p>
<p>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70가 1,662대, G80는 1,930대, G90(EQ900 포함)는 2,806대가 판매되는 등 총 6,398대가 판매됐다. 판매량은 전년 동월 대비 및 전월 대비 각각 24.3%, 1.1%씩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말에 출시한 G90는 역대 최다 판매 실적을 달성했으며, G70는 전년 동기 대비 50.7%의 성장세를 보이며 판매 차트 역주행을 기록했다.</p>
<p>현대차 관계차는 ”그랜저와 쏘나타가 세단 시장에서, 싼타페와 팰리세이드가 RV 시장에서 국내 판매 실적을 견인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면서 “4월까지 이어진 판매 호조가 연말까지 지속될 수 있도록 주력 차종들에 대한 상품성 강화와 함께 고객들께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드릴 수 있는 다양한 판촉활동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쏘렌토-2020년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775" alt="쏘렌토 2020년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1/쏘렌토-2020년형.jpg" width="1280" height="853" /></a></p>
<p>기아차는 지난 3월에 비해 2,233대를 덜 판매해 5.0% 줄었고, 지난해 4월보다 약 8,000대를 덜 팔아 16.0% 감소했다. 이는 주력 모델 중의 하나인 쏘렌토의 판매가 1천 대 이상 감소한 것이 원인으로 분석된다. 또한 신차 쏘울 및 K 시리즈 세단의 판매 부진도 한몫했다. 니로는 부분변경되어 17개월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기아차는 향후 출시를 앞둔 SP2(소형 SUV)와 모하비 및 K7의 상품성 개선 모델 등을 앞세워 판매 반등을 노릴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티볼리_에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1924" alt="티볼리_에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2/티볼리_에어.jpg" width="1280" height="853" /></a></p>
<p>3위를 유지하고 있는 쌍용차는 전월 대비 6.5% 감소했지만, 전년 동월 대비 26.5%나 증가했다. 쌍용차에서 가장 많이 팔리고 있는 티볼리는 올해 들어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반면에 올 초에 발표한 렉스턴 스포츠 칸과 코란도가 의외로 신차 효과를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 각각 전월 대비 16.5%, 20.5% 감소했다.</p>
<p>쌍용자동차 예병대 대표이사는 “쌍용자동차만의 독특한 매력을 갖춘 신차들의 판매 확대로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현재 강화된 라인업을 바탕으로 판매를 더욱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9934" alt="스파크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12/스파크-복사.jpg" width="1280" height="853" /></a></p>
<p>4위를 탈환한 한국 GM은 지난 3월에 비해 0.2%, 2018년 2월에 비해서는 19.6% 증가했다. 스파크뿐만 아니라 임팔라, 카마로, 트랙스 등 판매량이 증가돼 내수 실적을 견인했다. 다만, 아베오, 크루즈, 올란도, 캡티바 등이 단종돼 이 자리를 대신할 신차가 시급해 보인다.   한국지엠 영업 및 서비스 부문 시저 톨레도(Cesar Toledo) 부사장은 “이달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선수금 없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 확대 등 고객 최우선 정책에 기반한 풍성한 혜택을 마련한 만큼, 더 많은 고객들이 쉐보레 제품을 부담 없이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르노삼성-QM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979" alt="르노삼성 Q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르노삼성-QM3.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마지막으로, 르노삼성의 판매량은 전월 대비 5.6% 줄었고, 전년 동기 대비도 10.5% 감소했다. 특히, 1년 가까이 끌고 있는 임단협으로 인한 파업으로 생산량이 줄고 있다. 주력 모델인 QM6가 그나마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지만 지난달에 비해 소폭 감소했다. 게다가 틈새시장을 노린 클리오와 마스터, 트위지도 판매량이 하락했다. 다행히 지난 3월 26일부터 시행한 LPG 모델 일반 판매가 긍정적으로 작용해 SM7의 판매는 약 2배 정도 늘어났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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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직 사륜구동과 자동 트랜스미션만?! 신형 BMW M3(G80) 관련 소식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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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y 2019 01:00: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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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4년 디트로이트 오토쇼(NAIAS)에서 처음 공개됐던 구형 BMW M3(F80) 신형 BMW 3시리즈(G20)가 출시된 이후 앞으로 등장할 신형 BMW M3(코드명 G80)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소식들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 우선 신형 M3의 공개 시점에 대한 소식인데, 영국의 AutoExpress는 신형 M3가 올해 9월 개최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전한 반면 BMWBlog는 내년 봄 제네바 모터쇼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BMW-M3_Sedan-2015-16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02" alt="BMW-M3_Sedan-2015-16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BMW-M3_Sedan-2015-1600-01.jpg" width="1280" height="853" />2014년 디트로이트 오토쇼(NAIAS)에서 처음 공개됐던 구형 BMW M3(F80)</a></p>
<p>신형 BMW 3시리즈(G20)가 출시된 이후 앞으로 등장할 신형 BMW M3(코드명 G80)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이와 관련한 소식들이 속속 전해지고 있다.</p>
<p>우선 신형 M3의 공개 시점에 대한 소식인데, 영국의 AutoExpress는 신형 M3가 올해 9월 개최되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것이라고 전한 반면 BMWBlog는 내년 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더 높다고 전했다. 이는 BMW의 관행으로 미루어볼 때, 항상 신형 3시리즈가 공개된 다음해에 새로운 M3를 공개해 왔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두 매체 모두 신형 M3의 생산은 2020년부터 시작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BMW-X3_M_Competition-2020-1600-5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05" alt="BMW-X3_M_Competition-2020-1600-5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BMW-X3_M_Competition-2020-1600-52.jpg" width="1280" height="853" />BMW X3 M과 X4 M에 적용된 S58 엔진</a></p>
<p>신형 M3의 엔진으로는 최근에 발표된 X3 M과 X4 M 모델에 적용된 3.0리터 직렬 6기통 트윈파워 터보 S58 엔진의 업그레이드 버전이 장착돼 기본 480마력, 컴페티션 패키지의 경우 510마력 정도를 발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거기에 BMW의 최신 CLAR 모듈러 플랫폼에 힘입어 이전 모델보다 가벼워질 것으로 보인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BMW-M5-2018-1600-9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04" alt="BMW-M5-2018-1600-9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BMW-M5-2018-1600-9a.jpg" width="1280" height="853" />후륜구동 모드와 사륜구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M5 M xDrive 시스템</a></p>
<p>또한, 현 M5와 같이 차세대 M3에도 경우에 따라 후륜 구동과 사륜 구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M xDrive 시스템이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구동계에 조합되는 트랜스미션도 수동 트랜스미션이 없는 현 M5처럼 자동 트랜스미션만 장착될 가능성이 높다. 이는 최근에 찍힌 M3 테스트 카의 스파이샷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데, 오토블로그에서 공개한 사진의 차량 하체에서 사륜구동을 위한 앞과 뒤 두개의 디퍼렌셜을 찾아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20-bmw-m3-spied-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00" alt="2020-bmw-m3-spied-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20-bmw-m3-spied-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만, 전문가들은 BMW가 이후에 출시될 CS나 GTS와 같은 하드코어 모델에선 완전 후륜구동과 수동 트랜스미션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할 확률이 높을 것으로 보고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BMW-3-Series-2019-1600-36.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85701" alt="BMW-3-Series-2019-1600-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BMW-3-Series-2019-1600-36.jpg" width="1280" height="853" />신형 BMW 3시리즈 (G20) </a></p>
<p>외관 또한 M3에 걸맞는 공격적인 스타일을 갖기 위해 업데이트 된다. 비머포스트(bimmerpost)에서 공개한 사진을 살펴보면 이전 세대 F80 M3에선 다소 어색하게 부풀어 올라있던 뒤쪽 팬더가 이번엔 보다 자연스럽고 유려하게 차체로부터 튀어나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G80-BMW-M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11" alt="G80 BMW M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G80-BMW-M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로 미루어 기본형 3시리즈(G20)의 차체로부터 도드라지지 않고 부드럽게 차량 뒤까지 이어지던 뒷 팬더가 M3의 자연스러운 뒷쪽 오버 팬더를 염두해 둔 디자인이 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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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그룹, 2030년 안에 벤틀리와 람보르기니 매각할 수도&#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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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May 2019 00:57:2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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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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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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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 그룹은 앞으로 11년동안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기하는 등 대규모 구조 조정을 목표로 하는 ‘비전 2030’을 계획 중이다. ‘오토모빌’ 기사에 따르면,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는 건제하겠지만, 스코다와 세아트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재창조될 수 있으며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두카티, 이탈디자인는 매각시킬 수도 있다고 전했다. 벤틀리는 브랜드가 너무 고풍스럽기 때문에 폭스바겐 그룹을 떠날 위험이 가장 크다고 한다. 오토모빌의 수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volkswagengrou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10" alt="volkswagengrou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volkswagengroup.jpg" width="1280" height="853" /></a></p>
<p>폭스바겐 그룹은 앞으로 11년동안 많은 프리미엄 브랜드를 포기하는 등 대규모 구조 조정을 목표로 하는 ‘비전 2030’을 계획 중이다.</p>
<p>‘오토모빌’ 기사에 따르면,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는 건제하겠지만, 스코다와 세아트는 독특한 디자인으로 재창조될 수 있으며 벤틀리, 부가티, 람보르기니, 두카티, 이탈디자인는 매각시킬 수도 있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20-bentley-flying-spur-teas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07" alt="2020-bentley-flying-spur-teas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2020-bentley-flying-spur-teaser.jpg" width="1280" height="853" /></a></p>
<p>벤틀리는 브랜드가 너무 고풍스럽기 때문에 폭스바겐 그룹을 떠날 위험이 가장 크다고 한다. 오토모빌의 수석 분석가는 “왜 후진 기업에 투자하는가?”라며, “차라리 중국 같은 구매자를 찾겠다”라고 말했다. 벤틀리는 올해 하반기에 컨티넨탈 GT와 벤테이가에 탑재되는 6.0리터 W12 트윈 터보 엔진을 장착한 신형 플라잉 스퍼(Flying Spur)를 선보일 예정이다.</p>
<p>부가티 역시 폭스바겐 그룹을 떠날 것이라고 추정되지만 페르디난트 포르쉐(Ferdinand Porsche)의 손자인 페르디난트 피에히(Ferdinand Piëch)에게 경영권을 넘겨줌으로써 포르쉐가 인수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lamborghini-ducati-tricolor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709" alt="lamborghini-ducati-tricolo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lamborghini-ducati-tricolore.jpg" width="1280" height="853" /></a></p>
<p>람보르기니의 미래는 확실하지 않다. 한 관계자는 투자 수익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전했다. 만약 고위 경영진에서 투자 유지 정책을 포기한다면, 람보르기니와 두카티는 패키지 상품으로 내놓게 될 것이다.   폭스바겐 그룹은 일부 브랜드를 포기하는 대신 전기자동차 전용 브랜드를 출원시킬 가능성이 있다. 현재까지 이런 사례가 없었지만 상황은 언제든 바뀔 수 있다. 이러한 자동차 업계의 지각변동은 전기자동차를 추구하는 자동차 제조회사의 트랜드라 할 수 있다. 우리는 이런 사태에 대해 귀담아 듣는 자세가 필요하며, 앞으로 폭스바겐 그룹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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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내 최대 규모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 열린다! &#8216;현대 N 페스티벌&#8217; 출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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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May 2019 23:41: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모터스포츠]]></category>
		<category><![CDATA[벨로스터N]]></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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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아마추어 선수와 일반인 모두가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축제를 개최한다. 현대자동차(주)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벨로스터 N컵(VELOSTER N Cup)’과 기존 &#8216;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AVANTE Cup Masters Race)&#8217;를 결합해 &#8216;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8217;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두 대회를 통합 운영해 대회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현대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1-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97" alt="190509 (사진1)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 축제의 장 ‘현대 N 페스티벌’ 출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1-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1UIP">현대자동차가 아마추어 선수와 일반인 모두가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스포츠 축제를 개최한다.</p>
<p id="LeNp">현대자동차(주)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벨로스터 N컵(VELOSTER N Cup)’과 기존 &#8216;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AVANTE Cup Masters Race)&#8217;를 결합해 &#8216;현대 N 페스티벌(Hyundai N Festival)&#8217;이라는 이름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출범한다고 밝혔다.</p>
<p id="rpH4">현대자동차는 두 대회를 통합 운영해 대회 규모를 키우는 동시에 현대자동차 보유 고객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강화해 대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참가 선수들과 모터스포츠 팬 간 활발히 교류할 수 있는 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p>
<p id="JC0J"><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2-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98" alt="190509 (사진2)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 축제의 장 ‘현대 N 페스티벌’ 출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2-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aWIw">또한 2003년부터 현대자동차그룹 후원으로 열리고 있는 &#8216;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Korea Speed Festival)&#8217;을 ‘현대 N 페스티벌’과 같은 기간, 같은 장소에서 공동 개최해 국내 모터스포츠 팬들이 보다 다양한 경기를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p>
<p id="Z8tt">&#8216;코리아 스피드 페스티벌&#8217;에서는 &#8216;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 하위 클래스)&#8217;와 &#8216;기아 모닝 레이스&#8217;가 펼쳐진다.</p>
<p id="QpDa">&#8216;현대 N 페스티벌&#8217;은 오는 5월 11일(토)부터 11월 10일(일)까지 영암 국제자동차경주장(전라남도 영암군 소재) 및 인제스피디움(강원도 인제군 소재)에서 개최되며 총 8라운드의 레이스에 약 160여 대의 차량이 출전한다(※ 현대 아반떼컵 챌린지 레이스는 6라운드까지 운영).</p>
<p id="pmc4">특히 6월 8일(토)~9일(일) 영암에서 열리는 2라운드에서 아반떼컵은 내구 레이스 로 진행돼 참가 선수들이 지구력을 겨루고 차량의 성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id="E9d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3-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599" alt="190509 (사진3) 현대자동차, 모터스포츠 축제의 장 ‘현대 N 페스티벌’ 출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190509-사진3-현대자동차-모터스포츠-축제의-장-‘현대-N-페스티벌’-출범.jpg" width="1280" height="853" /></a></p>
<p id="1o9c">한편 현대자동차는 모터스포츠 팬 등 일반 고객들을 위한 프로그램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먼저 현대자동차를 보유한 동호회 고객을 초청해 경기 관람은 물론 본인의 차로 서킷을 체험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한다. 또한 유명 BJ가 인터넷을 통해 대회를 생중계하고 모터스포츠와 연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해 일반 고객들이 모터스포츠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 id="0Irb">현대자동차 관계자는 &#8220;현대자동차의 원메이크 레이스를 &#8216;현대 N 페스티벌&#8217;이라는 대회명으로 통합해 대회 운영의 효율성과 참가 선수들의 만족도를 높이고자 했다&#8221;라며 &#8220;많은 고객들이 이번 대회에서 현대자동차 차량의 우수한 주행 성능과 탄탄한 내구성을 경험하길 바란다&#8221;라고 전했다.</p>
<p id="2Fia">한편 현대자동차는 원메이크 레이스 대회를 저렴한 튜닝 비용, 용이한 수리, 안전규정 준수라는 3가지 원칙 아래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 3가지 원칙은 일반 도로와 경주용 트랙 주행 간 전환을 용이하게 하고, 고객들이 일상과 경주대회 구분 없이 운전의 즐거움(FUN TO DRIVE)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현대자동차는 이러한 운영 방향이 더 많은 일반 고객들이 모터스포츠를 쉽게 접근하고 참여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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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슬라 신형 로드스터, 터무니없을 만큼 빠르고 멀리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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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May 2019 08:33: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로드스터]]></category>
		<category><![CDATA[테슬라]]></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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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테슬라 모델 S와 모델 X의 최대 주행 가능 거리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로드스터의 최대 주행 가능 거리에 대한 문제가 다시 부상했다. 새롭게 출시될 테슬라 로드스터(Tasla Roadster)는 지금까지 출시된 그 어떤 전기차보다 주행거리가 길 것으로 예상된다. 이전에 로드스터의 주행거리는 다른 전기차가 감히 도전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처음 로드스터가 공개되었을 때,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이 차량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테슬라 모델 S와 모델 X의 최대 주행 가능 거리가 업그레이드되면서, 로드스터의 최대 주행 가능 거리에 대한 문제가 다시 부상했다. 새롭게 출시될 테슬라 로드스터(Tasla Roadster)는 지금까지 출시된 그 어떤 전기차보다 주행거리가 길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tesla-roadster-avec-elon-mus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482" alt="tesla-roadster-avec-elon-mus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tesla-roadster-avec-elon-musk.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전에 로드스터의 주행거리는 다른 전기차가 감히 도전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처음 로드스터가 공개되었을 때, 테슬라의 CEO 엘론 머스크(Elon Musk)는 “이 차량은 620마일(약 998km)을 갈 수 있다”고 말했다. 이 차량의 기록은 오늘날까지 깨지지 않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75x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480" alt="75x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75x75.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럼에도 불구하고 머스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서 이 수치를 다시 언급했다. 그는 ‘새로운 로드스터는 1,000km 이상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33Ta_4aoXk"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Ferrari F1 2019 vs Tesla Roadster &#8211; Drag Race</p>
<p>한편, 신형 로드스터가 포뮬러 경주용 자동차를 상대로 경주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물론 CGI(Computer-Generated Imagery) 세계에선 무엇이든 가능한 시뮬레이션이긴 하지만, 이를 충분히 뒷받침할 만한 자료가 있다. 2017년 11월에 최초로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휠 최대 토크가 1,022.2kg·m나 되며, 0-60mph(약 96.6km/h)와 0-100mph(약 161km/h) 가속 시간은 각각 1.9초, 4.2초다. 또한 0-400m까지 도달 시간은 8.8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Tesla-Roadster-2020-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481" alt="Tesla-Roadster-2020-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5/Tesla-Roadster-2020-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위에서 언급했던 여러 수치들은 양산차와 관련해 현실 부정에 가깝다. 하지만 테슬라는 이런 말도 안 되는 수치를 꾸준하게 그리고 실패 없이 보여주고 있다. 페라리 포뮬러 경주용 자동차를 능가할 만큼 빠른 신형 로드스터가 공개되는 날, 우리는 주인공이 전기차의 왕좌에 앉는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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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에센시아, 2021년 목표로 양산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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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Apr 2019 01:32: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에센시아]]></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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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뉴욕 오토쇼와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제네시스 에센시아(Genesis Essentia)의 양산형 모델을 실제 도로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게 되었다. 호주 자동차 매거진 ‘모터링(Motoring)’에 따르면, 제네시스 사업부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부사장은 “우리는 2021년에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귀여운 컨셉카 민트(Genesis Mint)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8220;우리는 컨셉 모델을 포함한 모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80607-사진04-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73" alt="180607-사진04-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80607-사진04-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작년 뉴욕 오토쇼와 부산 모터쇼에서 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제네시스 에센시아(Genesis Essentia)의 양산형 모델을 실제 도로에서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80607-사진01-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72" alt="180607-사진01-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80607-사진01-제네시스-2018-부산모터쇼_에센시아-콘셉트.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호주 자동차 매거진 ‘모터링(Motoring)’에 따르면, 제네시스 사업부 맨프레드 피츠제럴드(Manfred Fitzgerald) 부사장은 “우리는 2021년에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귀여운 컨셉카 민트(Genesis Mint)는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8220;우리는 컨셉 모델을 포함한 모든 프로젝트에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산업에서 컨셉카는 수명이 매우 짧다. 컨셉카는 반짝하고 이슈가 되지만, 그 차를 다시 보기는 쉽지 않을 때가 많다. 우리는 작년에 공개했던 에센시아를 여전히 매우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으며, 때가 되면 발표할 수도 있을 것&#8221;이라고 전했다. 피츠제럴드 부사장은 인터뷰에서 자동차의 정확한 신원을 밝히기를 극구 거부했지만, 그가 언급한 차는 에센시아의 양산형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전문가들은 내다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76" alt="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아직까지 이 발언과 관련한 구체적인 정보는 없지만, 우리는 에센시아 컨셉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약 3초만에 도달한다는 것과 눈이 튀어나올 정도로 아름다운 비율, 차체를 감싸는 유려한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 버터플라이 도어, 독특한 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들을 기억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74" alt="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f.jpg" width="1280" height="853" /></a></p>
<p>다만 설령 에센시아가 실제로 양산에 들어간다 해도 그리 저렴한 가격으로 출시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그 이유는 이전 인터뷰에서 피츠제럴드 부사장이 ‘회사에서 출시하는 차량 중 가장 비싼 차가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가 있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275" alt="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sis-Essentia_Concept-2018-1280-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네시스 에센시아가 국산 럭셔리 자동차 브랜드의 첫 순수 전기차로서 모두가 열망하는 양산형 자동차로 다시 태어나길 기대해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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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릿 모터스포츠 팀, 2019 CJ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출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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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Apr 2019 08:56: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cj슈퍼레이스]]></category>
		<category><![CDATA[그릿모터테인먼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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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그릿 모터스포츠 팀(단장 이창우)은 4월 25일 용인 기흥구 공세동에 위치한 그릿 모터테인먼트 쇼룸에서 그릿 모터스포츠 팀 창단식 및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출전식을 열고 클래스 우승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이날 행사에는 자동차 전문기자와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후원사와 파트너 및 자동차 업계 관계자 등이 방문했다. 쇼룸에는 경기에 참여하는 그릿 모터스포츠 팀 벨로스터 경주차 3대를 모두 전시해 생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그릿모터스포츠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162" alt="그릿모터스포츠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그릿모터스포츠팀1.jpg" width="1280" height="853" /></a></p>
<p>그릿 모터스포츠 팀(단장 이창우)은 4월 25일 용인 기흥구 공세동에 위치한 그릿 모터테인먼트 쇼룸에서 그릿 모터스포츠 팀 창단식 및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GT 클래스 출전식을 열고 클래스 우승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p>
<p>이날 행사에는 자동차 전문기자와 인플루언서를 비롯해 후원사와 파트너 및 자동차 업계 관계자 등이 방문했다. 쇼룸에는 경기에 참여하는 그릿 모터스포츠 팀 벨로스터 경주차 3대를 모두 전시해 생생한 모터스포츠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p>
<p>GT2 클래스에 처음 출전하는 그릿 모터스포츠 팀은 지난해 하만 모터스포츠 팀에서 기량을 입증한 팀 멤버들이 다시 모였다. 단장이자 선수로 출전하는 그릿 모터테인먼트 이창우 대표는 2007년 오메가 레이싱 팀을 시작으로 여러 팀을 거쳐 레이싱 선수 경력만 10년이 넘는 베테랑이다. 하만 모터스포츠 팀 단장으로 활약했고, 지난해 인제에서 열린 전남 GT 내구레이스 300 클래스 경기에서 우승하는 등 뛰어난 실력을 보여줬다.</p>
<p>감독은 베테랑 레이서이자 前 록타이트-HK팀 및 하만 모터스포츠 팀을 이끈 최성익 감독을 영입했다. 드라이버는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 BK원메이크 클래스 및 CJ 슈퍼레이스 M4 클래스에서 훌륭한 실력을 입증한 박원재 선수와 CJ 슈퍼레이스 슈퍼1600 클래스와 KSF 모닝 챌린지에서 실력을 쌓은 박규병 선수가 호흡을 맞춘다. 최성익 감독은 이들과 함께 좋은 성적을 거두겠다는 굳은 의지를 내비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그릿모터스포츠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163" alt="그릿모터스포츠팀#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그릿모터스포츠팀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4월 5일 인제에서 진행한 팀 테스트 주행을 마친 박원재 드라이버는 “지난해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등 모든 서킷에서 적응을 마쳤다. 오늘처럼 경주차 세팅만 최상으로 유지하면 앞으로 최고 기량을 선보일 수 있다”고 말했다.</p>
<p>최성익 감독은 “박원재 드라이버와 박규병 드라이버는 다양한 레이싱 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검증받았다. 이번에 새로 세팅한 벨로스터 1.6 터보 경주차에도 빠르게 적응해 상위권 입상을 기대한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그릿 모터스포츠 팀 선수 겸 단장인 그릿 모터테인먼트㈜ 이창우 대표는 “앞으로 그릿 모터스포츠 팀을 통해 대한민국 모터스포츠를 널리 알리고 자동차와 엔터테인먼트를 결합한 다양하고 재미있는 자동차 문화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p>
<p>2018 CJ 대한통운 슈퍼레이스는 오는 4월 28일 일요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 개막전을 시작으로 영암·인제·용인 서킷에서 오는 10월까지 치열한 각축전을 이어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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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M의 핵심 전동화 모델, 볼트 EV의 SUV 버전(볼트 EUV) 출시하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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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pr 2019 13:56: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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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uv]]></category>
		<category><![CDATA[볼트]]></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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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너럴모터스(GM)가 미국 특허청(USPTO)에 &#8216;BOLT EUV&#8217;라는 상표 등록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9일 GM이 낸 상표권 신청서에는 시리얼 넘버 ‘88376963’이 적혀 있으며, 용도가 자동차 상품의 이름으로 명시되어 있다. 출처 : gm authority EUV라는 명칭은 EV와 SUV를 결합한 단어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EUV의 뜻이 Electric Utility Vehicle이라면 볼트 EUV는 SUV의 형태 혹은 크로스오버 형태의 차량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Chevrolet-Bolt_EV-2017-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123" alt="Chevrolet-Bolt_EV-2017-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Chevrolet-Bolt_EV-2017-1280-0b.jpg" width="1280" height="853" /></a></p>
<p>제너럴모터스(GM)가 미국 특허청(USPTO)에 &#8216;BOLT EUV&#8217;라는 상표 등록을 신청한 것으로 확인됐다.</p>
<p>외신에 따르면, 지난 9일 GM이 낸 상표권 신청서에는 시리얼 넘버 ‘88376963’이 적혀 있으며, 용도가 자동차 상품의 이름으로 명시되어 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ral-Motors-Bolt-EUV-Trademark-Application-Filing-April-2019.jpg"><img class="aligncenter  wp-image-85121" alt="General-Motors-Bolt-EUV-Trademark-Application-Filing-April-2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General-Motors-Bolt-EUV-Trademark-Application-Filing-April-2019.jpg" width="1280" height="853" />출처 : gm authority</a></p>
<p>EUV라는 명칭은 EV와 SUV를 결합한 단어일 가능성이 높다. 만약 EUV의 뜻이 Electric Utility Vehicle이라면 볼트 EUV는 SUV의 형태 혹은 크로스오버 형태의 차량이 될 것이며, 곧 출시될 쉐보레의 전기차 모델이 될 가능성이 높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Orion-Assembly-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122" alt="Orion-Assembly-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Orion-Assembly-2.jpg" width="1280" height="853" />출처 : gm authority</a></p>
<p>GM은 지난 3월, 미국 디트로이트 오리온 공장에 3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향후 쉐보레의 전기차 모델 개발 계획을 확정했다. 이 공장에서는 볼트와 같은 플랫폼을 공유하는 쉐보레의 신형 전기차들을 만들 예정이다. 오리온 공장에서는 현재 쉐보레 소닉(Sonic), 쉐보레 볼트 EV, 그리고 크루즈 AV 프로토타입(Cruise AV prototypes) 등을 제작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Chevrolet-Bolt_EV-2017-1280-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125" alt="Chevrolet-Bolt_EV-2017-1280-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Chevrolet-Bolt_EV-2017-1280-27.jpg" width="1280" height="853" /></a></p>
<p>2017년 발표에 따라, GM은 2023년까지 최소 20대의 신형 전기차를 출시할 계획이다.</p>
<p>추후 등장할 쉐보레의 전기차에 대해 확실한 것은 현재 볼트 EV에 사용된 BEV2 플랫폼을 사용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새로 선보일 전기차의 경우 현재 볼트 EV보다 큰 사이즈를 가질 것이라는 이야기에 따라, 이쿼녹스 급 이상의 전기차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Chevrolet-Bolt_EV-2017-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5124" alt="Chevrolet-Bolt_EV-2017-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Chevrolet-Bolt_EV-2017-1280-08.jpg" width="1280" height="853" /></a></p>
<p>국내에서 출시됐던 볼트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VOLT와 순수 전기차인 BOLT EV 두 가지 모델이다. 헷갈리기 쉬운 B와 V의 발음 때문에 BOLT는 순수 전기차를 뜻하는 EV를 붙여 출시했다. 현재 국내에서는 BOLT EV만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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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6;이니셜 D를 현지에서 느껴보자&#8217; 자동차 성지순례-일본여행상품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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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Apr 2019 12:06: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자동차 성지순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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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성지순례_일본편’이라 이름이 붙은 여행상품이 여행상점을 통해 출시되었다. 기존 여행상품과 가장 큰 차이점은 현역 자동차 전문가가 여행 메이트로 동행해 보다 자세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이다. 여행상점의 자동차 성지순례_일본편의 기본 테마는 유명 자동차 만화에서 시작한다. 이니셜 D와 완간 미드나잇, 서킷의 늑대 등 자동차 마니아라면 필독해야할 자동차 만화의 배경지를 직접 둘러보면서 일본의 자동차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포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681" alt="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포스터.jpg" width="1280" height="1705" /></a></p>
<p>‘자동차 성지순례_일본편’이라 이름이 붙은 여행상품이 여행상점을 통해 출시되었다. 기존 여행상품과 가장 큰 차이점은 현역 자동차 전문가가 여행 메이트로 동행해 보다 자세한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이다. 여행상점의 자동차 성지순례_일본편의 기본 테마는 유명 자동차 만화에서 시작한다. 이니셜 D와 완간 미드나잇, 서킷의 늑대 등 자동차 마니아라면 필독해야할 자동차 만화의 배경지를 직접 둘러보면서 일본의 자동차 문화를 간접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이바라키서킷의늑대박물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677" alt="이바라키서킷의늑대박물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이바라키서킷의늑대박물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동차 성지순례_일본편’은 현역 자동차 칼럼니스트이자 &lt;클래식카 인 칸사이&gt;의 저자인 황욱익과 자동차테마 디자인 그룹인 세카이디자인이 직접 기획했다. 2016년 현장 답사를 시작으로 상품화까지 걸린 시간은 무려 3년. 세세한 볼거리와 자동차 마니아들이 즐길 거리를 최종 점검하고 검증을 마치는데 걸린 시간이다. 이 과정에서 수집된 핵심 정보만 모아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도쿄를 시작으로 군마, 치바, 이바라키, 모테기, 요코하마 등 관동지역을 도는 이 프로그램에는 다른 테마를 가진 6곳의 자동차 전문 박물관을 한 번에 둘러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이카호자동차박물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678" alt="이카호자동차박물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이카호자동차박물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첫 프로그램인 일본편의 주제는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인기 자동차 만화이다. 도쿄를 출발해 첫 날 일정은 혼다 컬렉션홀이 있는 모테기 서킷을 둘러보고 둘째 날은 이니셜 D의 실제 배경지인 군마와 이카호 지역의 관련 시설을 관람한다. 이니셜 D의 주인공인 타쿠미의 흔적이 곳곳에 있는 이카호는 온천으로 유명한 관광지로 이미 유럽이나 미국의 이니셜 D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꼭 한 번 가 봐야할 성지 같은 곳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메가웹히스토리개러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685" alt="메가웹히스토리개러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메가웹히스토리개러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도쿄에서 시작하는 셋째날 일정은 오다이바의 토요타 시티 쇼케이스와 히스토리 개러지를 둘러 본 후 실내 카트 서킷인 하버 서킷에서 여행 메이트인 자칼 황욱익과 직접 서킷 대결을 펼칠 수 있다. 넷째 날은 이바라키의 서킷의 늑대 박물관 관람과 요코하마 닛산 엔진 박물관, 니스모 쇼륨을 관람 후 완간 미드나잇의 배경이 된 도쿄만 해저 터널과 우미 호타루 휴게소를 거쳐 도쿄로 돌아오는 일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dz개러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684" alt="d'z개러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dz개러지.jpg" width="1280" height="853" /></a></p>
<p>4박 5일 일정 중 금요일과 일요일을(자유일정) 제외하고 모든 이동은 렌터카로 하며 숙소는 쇼핑과 볼거리가 풍성한 신주쿠에 위치한 3성급 호텔을 제공한다. 저가 패키지와 가장 큰 차이점은 전 일정 호텔은 1인 1실이라는 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하버서킷.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682" alt="하버서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하버서킷.jpg" width="1280" height="853" /></a></p>
<p>‘자동차 성지순례_일본편’은 5월 15일(수)부터 5월 19일(일)까지 1차(220만원 항공권, 1인 1실 호텔 포함), 6월 16일(수)부터 6월 16일(일)까지 2차(216만원 4월 17일까지 예약 프로모션 적용 206만원 항공권 1인 1실 호텔 포함)로 진행된다. (여행자 보험, 박물관 입장권, 교통비 등 포함) 문의는 여행상점(<a href="https://sellyourtravel.com/"><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https://sellyourtravel.com/</span></a>), 상품 상세 사항과 신청은 1차(<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https://sellyourtravel.com/149)</span> 2차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https://sellyourtravel.com/166</span>)에서 확인할 수 으며 각 차수 당 선착순 6명만 모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혼다컬렉션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683" alt="혼다컬렉션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혼다컬렉션홀.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번 상품을 기획한 황욱익은 ‘인터넷에서 보는 것과 실제로 보거나 경험하는 것은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많다. 같은 장소지만 여러 번 방문해도 갈 때 마다 그 느낌이 전부 다르며 이런 부분은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또한 이번 프로그램에서 진행하는  모든 장소는 직접 여러 번 방문하면서 엄선한 검증된 알려지지 않은 곳이다. 일본을 시작으로 유럽과 미국 프로그램도 현재 준비 중’ 이라고 밝혔다.</p>
<p id="MqJT">※ 자동차 칼럼니스트 황욱익(자칼)<br />
딴지일보 자동차 담당기자로 시작해 월간 &lt;모터매거진&gt;을 거친 후 SBS 스포츠 레이스 해설가, 채널A 카톡쇼 패널, 9급 공무원 시험 강사 등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lt;클래식카 인 간사이&gt;가 있다. 국내 최초 자동차 전문 유료 토크쇼인 의 기획자 진행자이기도 하다. 2018년에는 일본 나고야에서 열린 ‘카트 24시간 내구레이스’에 국내 최초로 도전해 국내 완주하기도 했다. 현재는 월간 &lt;자동차생활&gt;을 비롯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에 전 세계를 돌며 경험한 내용을 기고하는 자유기고자로 활동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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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안성휴게소(서울방향) 수소충전소 개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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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Apr 2019 03:2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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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국내 최초 고속도로 수소충전소를 공식 오픈 했다. 현대자동차㈜는 12일(금) 안성휴게소(경기도 안성시 소재)에서 수소충전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날 개소식은 현대자동차가 구축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안성휴게소 수소충전소와 한국도로공사가 구축한 부산 방향 휴게소의 수소충전소에서 함께 진행됐으며,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과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 현대자동차 공영운 사장,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 등 행사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12-현대차-고속도로-수소충전소-국내-첫-공식-오픈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595" alt="190412 현대차 고속도로 수소충전소 국내 첫 공식 오픈(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12-현대차-고속도로-수소충전소-국내-첫-공식-오픈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자동차가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국내 최초 고속도로 수소충전소를 공식 오픈 했다. 현대자동차㈜는 12일(금) 안성휴게소(경기도 안성시 소재)에서 수소충전소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p>
<p>이날 개소식은 현대자동차가 구축한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안성휴게소 수소충전소와 한국도로공사가 구축한 부산 방향 휴게소의 수소충전소에서 함께 진행됐으며,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과 한국도로공사 이강래 사장, 현대자동차 공영운 사장, 자유한국당 김학용 의원 등 행사 관계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p>
<p>국내 최초로 고속도로 수소충전소가 마련된 안성휴게소는 경부고속도로 내의 휴게소 중에서도 특히 통행량과 이용 고객이 많아 교통의 요지로 꼽히는 휴게소로, 현대자동차와 한국도로공사는 경기도권을 비롯해 고속도로에서 수소전기차를 운행하는 고객들의 충전 편의성을 향상시키고 수소전기차 보급에 보탬이 되고자 충전소를 구축하게 됐다.</p>
<p>특히, 현대자동차가 구축한 서울 방향 안성휴게소의 수소충전소는 현대자동차 최초로 고유의 수소충전소 디자인과 브랜딩이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현대자동차는 충전소 디자인을 통해 수소에너지가 가지고 있는 새로운 에너지원으로서의 이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친환경적인 속성을 강조하며, 가볍고 깨끗한 수소의 속성을 담아내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기존 주유소나 LPG 가스 충전소보다 한층 간결하고 모던한 분위기의 충전소 디자인을 갖추게 됐으며, 반투명 재질의 외벽을 활용한 이색적인 연출을 통해 깔끔하고 청정한 공간 이미지를 완성하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12-현대차-고속도로-수소충전소-국내-첫-공식-오픈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596" alt="190412 현대차 고속도로 수소충전소 국내 첫 공식 오픈(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12-현대차-고속도로-수소충전소-국내-첫-공식-오픈2.jpg" width="1280" height="853" /></a></p>
<p>또, 현대차는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현대자동차 고유의 서체를 활용한 로고를 설치하고 고유의 충전소 디자인과 함께 이를 향후 현대자동차가 구축하는 모든 충전소에 적용해 수소충전소만의 정체성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p>
<p>현대자동차 고유의 디자인과 정체성이 반영된 안성휴게소(서울 방향) 수소충전소는 총 356㎡의 면적에 시간당 5대 이상의 수소전기차를 완충할 수 있는 25kg/h의 충전 용량을 갖추고 있으며 연중무휴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된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안성휴게소 수소충전소 개소와 동시에 평창올림픽 기간 동안 임시로 운영된 바 있는 영동고속도로 여주휴게소(강릉 방향) 수소충전소를 정식으로 개소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p>
<p>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오는 6월까지 중부고속도로의 하남휴게소(경기도 하남시 소재), 남해고속도로의 함안휴게소(경상남도 함안군 소재)에 수소충전소를 추가로 개소하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한국도로공사도 오는 6월까지 경부고속도로의 언양휴게소(울산시 울주군 소재), 호남고속도로의 백양사휴게소(전라남도 장성군 소재), 중부내륙고속도로의 성주휴게소(경상북도 성주군 소재)에 수소충전소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나서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12-현대차-고속도로-수소충전소-국내-첫-공식-오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597" alt="190412 현대차 고속도로 수소충전소 국내 첫 공식 오픈(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12-현대차-고속도로-수소충전소-국내-첫-공식-오픈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올해 상반기까지 우리나라 주요 고속도로에는 총 8개의 수소충전소가 운영될 예정이며, 수소 충전 인프라 부족으로 수소전기차의 장거리 운행에 불편함을 느끼던 기존 고객들의 편의성이 향상되고 수소전기차의 보급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봤다. 뿐만 아니라, 국토부는 고속도로 휴게소는 물론 복합환승센터, 버스 차고지 등 전국 주요 교통거점에 오는 2022년까지 총 310개의 수소충전소를 정부 합동으로 구축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고, 현대자동차도 서울시 영등포구 소재 국회의사당을 시작으로 오는 9월까지 서울시 강동구와 부산시 사상구, 인천시 남동구 등 도심지역에 총 4곳의 수소충전소를 개소하겠다는 계획을 밝힘에 따라 수소 충전 인프라 확대는 가속화될 전망이다.</p>
<p>현대자동차 관계자는 “안성휴게소의 수소충전소는 민관이 수소 충전 인프라 확대를 위해 한 마음 한 뜻으로 만들어낸 소중한 결과물”이라며, “현대자동차는 단순히 수소전기차 보급 확대를 넘어 우리나라가 수소 사회의 선두주자가 되는 날까지 수소 인프라 확대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지난 달 에너지업계와 손잡고 수소충전소 인프라 확대를 위한 특수목적법인 수소에너지네트워크(주)(Hydrogen energy Network, 이하 하이넷)에 2대 주주로 참여해 수소충전소 건립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고 있으며, 2030년까지 7.6조원을 신규 투자, 5.1만명 신규 고용, 수소전기차 연간 50만대 생산, 수소 연료전지시스템 연간 70만기 생산 등을 목표로 하는 ‘수소전기차(FCEV) 비전 2030’ 달성을 위해 적극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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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본 세라믹 컴포지트 디스크 브레이크는 정말 그만한 값어치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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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pr 2019 07:39: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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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브렘보]]></category>
		<category><![CDATA[카본세라믹브레이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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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요즘 웬만한 슈퍼카나 고성능 차들은 카본 세라믹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하거나 선택사양으로 갖추고 있다.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카본 세라믹 디스크 브레이크는 주철 디스크 브레이크에 비해 몇가지 이점을 가지고 있다. 특정 온도 이상에서의 강력한 제동력, 높은 내열성과 적은 열 변형, 그리고 무엇보다 가벼운 무게가 큰 장점이다. 하지만 그에 따른 막대한 금전적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요즘 웬만한 슈퍼카나 고성능 차들은 카본 세라믹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하거나 선택사양으로 갖추고 있다. 많은 이들이 알다시피 카본 세라믹 디스크 브레이크는 주철 디스크 브레이크에 비해 몇가지 이점을 가지고 있다. 특정 온도 이상에서의 강력한 제동력, 높은 내열성과 적은 열 변형, 그리고 무엇보다 가벼운 무게가 큰 장점이다. 하지만 그에 따른 막대한 금전적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Porsche-911_Carrera_S-2019-1600-b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263" alt="Porsche-911_Carrera_S-2019-1600-b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Porsche-911_Carrera_S-2019-1600-b01.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신형 포르쉐 911(코드네임 992) 카레라 S/4S는 옵션으로 포르쉐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PCCB)를 선택할 수 있는데 그 옵션 가격이 무려 1,250만원에 달한다. 게다가 브레이크라는 물건이 주기적으로 교체해줘야하는 소모품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유지 보수 비용 또한 어마어마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렇다면 이 카본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는 과연 그렇게 큰 돈을 지불할 만큼의 가치를 가지고 있을까? 이에 대해 폴 왓슨(Paul Watson), 호주 지역 포르쉐 기술 총괄 담당자가 Wheels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려줬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스크린샷_2019-04-03_오후_3_36_3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262" alt="스크린샷_2019-04-03_오후_3_36_3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스크린샷_2019-04-03_오후_3_36_391.jpg" width="1280" height="853" />포르쉐 홈페이지의 911 카레라S 컨피규레이터</a></p>
<p>“저희는 스포츠 주행을 즐기시거나 자주 트랙데이에 참가하시는 개인분들에겐 항상 기본형 주철 디스크 브레이크를 더 추천드립니다”. 카본 세라믹 컴포지트 브레이크가 서킷에서 사용할 궁극의 무기라고 생각했던 이들이겐 다소 충격적인 발언이다. “영구적인 브레이크 디스크란 없습니다. 아무리 카본 세라믹 컴포지트 디스크라 해도 계속적인 열이 가해지는 상황이 반복되면 닳거나 변형되기 마련입니다. PCCB의 성능 자체에 대한 문제라기 보단 비용 대비 성능에 대한 이야기이죠”.</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Porsche-Macan_S-2019-1600-c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261" alt="Porsche-Macan_S-2019-1600-c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Porsche-Macan_S-2019-1600-c91.jpg" width="1280" height="853" />포르쉐 마칸 S에서도 선택할 수 있는 PCCB 옵션</a></p>
<p>위에서도 언급했듯이 PCCB의 옵션 가격은 1,250만원에 달한다. 그리고 트랙 주행과 같은 하드코어한 주행으로 인해 브레이크를 교체해야 할 경우 또 그만큼의 비용이 들며, 브렘보의 포르쉐 전용 카본 세라믹 컴포지트 디스크 브레이크 세트같은 에프터마켓 제품의 경우엔 3,000만원이 넘는 제품도 있다. 이는 기존의 주철 디스크 브레이크를 3~4번이나 교체할 수 있는 가격이다. 그것도 브렘보나 AP레이싱 같은 최상급 제조사의 제품들로 말이다. 상황이 이러다보니 인터넷의 여러 포르쉐 동호회 포럼에선 PCCB를 브렘보의 주철 디스크 브레이크로 스왑한 후 나중에 차량을 팔 때 다시 원상복구하는 방법을 추천하는 글들이 많은 실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Porsche-911_GT3_R-2019-1600-0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264" alt="Porsche-911_GT3_R-2019-1600-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Porsche-911_GT3_R-2019-1600-061.jpg" width="1280" height="853" />포르쉐 GT3 R</a></p>
<p>다시 한번 말하지만, 카본 세라믹 컴포지트 디스크 브레이크만의 장점은 분명히 존재한다. 주철 디스크에 비해 가벼운 무게 덕에 회전 관성이 적어 조향감이 좀더 날카로워지고, 분진이 현저히 적게 발생한다. “브레이크 사용 시 발생하는 분진이 적기때문에 휠이 덜 더러워지죠. 휠 청소를 자주 하기 귀찮으신 분들에겐 도움이 될 수 있겠네요.”라며 폴 왓슨 호주 지역 포르쉐 기술 총책은 인터뷰를 마무리 지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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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2년 연속 국제 모터스포츠 경기 출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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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pr 2019 07:28:4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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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쏠라이트]]></category>
		<category><![CDATA[인디고레이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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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성우그룹이 후원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Blancpain GT World Challenge Asia)’에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 2019년 개최되는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는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개막전이 치러지며 일본과 중국, 태국 등지에서 총 6라운드, 12번의 레이스를 펼친다. 국내에서는 9-10라운드를 영암에서 치를 예정이다.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는 두 명의 드라이버가 한 팀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3698601005_20190404125951_692127219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289" alt="3698601005_20190404125951_69212721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3698601005_20190404125951_6921272193.jpg" width="1280" height="853" /></a></p>
<p>현대성우그룹이 후원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5일부터 7일까지 개최되는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Blancpain GT World Challenge Asia)’에 출전한다고 4일 밝혔다.</p>
<p>2019년 개최되는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는 말레이시아 세팡에서 개막전이 치러지며 일본과 중국, 태국 등지에서 총 6라운드, 12번의 레이스를 펼친다. 국내에서는 9-10라운드를 영암에서 치를 예정이다.</p>
<p>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는 두 명의 드라이버가 한 팀으로 경기한다. 팀으로 출전하는 만큼 듀오의 호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p>
<p>2019년 블랑팡에 출전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듀오는 작년 블랑팡 출전으로 포디움을 차지했던 최명길과 라인업 강화를 위해 새로 영입한 가브리엘 피아나(Gabriele Piana) 드라이버다. 인디고 레이싱팀의 도전에 두 드라이버의 높은 시너지가 발휘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3698601005_20190404125956_177931197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290" alt="3698601005_20190404125956_177931197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3698601005_20190404125956_177931197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스위스 출신의 가브리엘 피아나 드라이버는 AMG Factory driver 소속으로 2018 두바이 24h 레이스 우승 등 1994년부터 카트 레이싱으로 시작해 현재 다양한 내구레이스에서 높은 순위권에 입상했다. 가브리엘 피아나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과 함께 이번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에 처음으로 합류하게 되어 기쁘다”며 “최명길 드라이버와 함께 강력한 라인업이 형성되었기에 포디움(3위 내 입상)과 우승을 위해 싸울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p>
<p>최명길 드라이버는 인디고 레이싱팀의 드라이버와 감독을 겸직하고 있다. 1999년 독일 주니어 카트 선수권에서 드라이버 데뷔를 한 최명길 드라이버는 독일 F3 시리즈 및 Korea Speed Festival 제네시스 쿠페 3800클래스 등 다양한 경기에 출전하여 높은 순위권에 오르는 등 꾸준히 성장해왔다.</p>
<p>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에 출전하는 최명길 드라이버는 “작년 세계 레이싱 무대 데뷔에 이어, 이번 시즌에는 더욱 강화된 라인업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쏠라이트 배터리를 비롯, 지속적으로 인디고 레이싱팀을 후원하는 다양한 스폰서 및 파트너 회사에도 감사를 표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3698601005_20190404130005_727288927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291" alt="3698601005_20190404130005_727288927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3698601005_20190404130005_7272889276.jpg" width="1280" height="853" /></a></p>
<p>한편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현대성우그룹이 창단한 모터스포츠팀으로 지금까지 지속적인 후원을 받고 있다. 현대성우그룹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을 통해 모터스포츠 마케팅을 활용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펼치는 것과 더불어 자동차 전장부품에 대한 R&amp;D 기술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p>
<p>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2018년 브랜드 리뉴얼을 통해 팀만의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하고 있다. 때문에 이번 2019년에 발표되는 AMG 차량과 드라이버 수트의 새로운 리버리도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인디고 레이싱팀의 새로운 리버리의 경우 메인 후원 브랜드 ‘쏠라이트 배터리’의 빨강을 모티브로 검정과 빨강의 색상을 조합해 모던한 디자인을 구현했다. 더불어 강력한 필름 사용으로 강한 내구성을 가진 기능적인 측면을 부각시켰다.</p>
<p>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블랑팡 지티 월드 챌린지 아시아와 더불어 ‘투어링 카 레이스 아시아(TCR Asia)’ 경기 또한 동시에 진행할 예정으로 2019년 국제 경기에서의 팀 활약이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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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WRC 코르시카 랠리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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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pr 2019 06:0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월드랠리팀]]></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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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올해 WRC에서 처음으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 현대자동차(주)는 지난 3월 28일(목)부터 3월 31일(일)(현지시각)까지 프랑스에서 진행된 &#8217;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8217; 시즌 4번째 대회인 코르시카(Corsica) 랠리에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고 4월 1일(월)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는 랠리의 마지막 스테이지인 14번째 파워 스테이지(Power Stage) 전까지 2위를 기록했으나 마지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114" alt="190401 현대차 월드랠리팀,WRC 코르시카 랠리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1.jpg" width="1280" height="800" /></a></p>
<p>현대차가 올해 WRC에서 처음으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p>
<p>현대자동차(주)는 지난 3월 28일(목)부터 3월 31일(일)(현지시각)까지 프랑스에서 진행된 &#8217;2019 월드랠리챔피언십(이하 2019 WRC)&#8217; 시즌 4번째 대회인 코르시카(Corsica) 랠리에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를 동시에 달성했다고 4월 1일(월) 밝혔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선수는 랠리의 마지막 스테이지인 14번째 파워 스테이지(Power Stage) 전까지 2위를 기록했으나 마지막 스테이지에서 역전에 성공하며 1위에 올라 이번 시즌 현대차 월드랠리팀에 첫 우승을 선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118" alt="190401 현대차 월드랠리팀,WRC 코르시카 랠리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5.jpg" width="1280" height="800" /></a></p>
<p>또한, 현대차 월드랠리팀 소속 다니 소르도(Dani Sordo) 선수 세바스티앙 롭(Sebastien Loeb) 선수도 4위와 8위로 경기를 마무리 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둬 시즌에 대한 전망을 밝혔다.</p>
<p>현대차 월드랠리팀은 티에리 누빌을 비롯한 모든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114점의 누적 팀 포인트를 획득하며 제조사 부문 1위를 탈환하는데 성공했다. 또한 티에리 누빌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드라이버 부분에서 82점으로 80점에 그친 세바스티앙 오지에(Sebastien Ogier) 선수를 제치고 1위에 등극하는 겹경사를 맞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115" alt="190401 현대차 월드랠리팀,WRC 코르시카 랠리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2.jpg" width="1280" height="800" /></a></p>
<p>우승을 차지한 티에리 누빌 선수는 &#8220;이번 코르시카 대회에서 우승한 것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쁘다&#8221;며 &#8220;대회 마지막까지 치열한 대결을 펼친 다른 선수들에게도 존경을 표한다&#8221;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p>
<p>현대차 월드랠리팀은 2019 시즌 초반부터 드라이버와 제조사 부문 1위라는 뛰어난 성적을 달성하며 종합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가고 있다. 안드레아 아다모(Andrea Adamo) 감독은 &#8220;대회 중간 어려움이 있었지만 팀원들의 강한 정신력과 뛰어난 실력으로 결국 1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프랑스에서 거둘 수 있었다&#8221;며, &#8220;앞으로도 팀원들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해 시즌 마지막까지 좋은 성적을 계속 달성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8221;이라며 확고한 각오를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117" alt="190401 현대차 월드랠리팀,WRC 코르시카 랠리서 드라이버·제조사 부문 1위 동시 달성(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190401-현대차-월드랠리팀WRC-코르시카-랠리서-드라이버·제조사-부문-1위-동시-달성4.jpg" width="1280" height="800" /></a></p>
<p>한편, 현대차 월드랠리팀은 4월 25일(목)(현지시간)부터 아르헨티나에서 시작되는 5차 대회에 참가해 상승세를 이어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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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르웨이에서 판매되는 신차의 60%는 전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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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pr 2019 15:45: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노르웨이]]></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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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노르웨이 전기차 협회, EV NORWAY 전세계에서 친환경차의 판매 비중이 가장 높기로 유명한 노르웨이는 2025년까지 내연기관 자동차의 판매를 중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르웨이 도로 연맹(NRF, Norwegian Road Federation)은 지난 1일, 3월 한 달간 노르웨이에서 판매된 신차 중 60%는 전기차였다고 밝혔다. 노르웨이 전기차 협회, 하역 중인 테슬라 모델 3 노르웨이에서 배터리 전기차는 디젤 및 가솔린 자동차에 부과되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j6qsk37ch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65" alt="j6qsk37ch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j6qsk37ch4.jpg" width="1280" height="853" />노르웨이 전기차 협회, EV NORWAY</a></p>
<p>전세계에서 친환경차의 판매 비중이 가장 높기로 유명한 노르웨이는 2025년까지 내연기관 자동차의 판매를 중지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르웨이 도로 연맹(NRF, Norwegian Road Federation)은 지난 1일, 3월 한 달간 노르웨이에서 판매된 신차 중 60%는 전기차였다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26c7b190-547c-11e9-afcc-80bf81e2765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66" alt="26c7b190-547c-11e9-afcc-80bf81e2765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26c7b190-547c-11e9-afcc-80bf81e2765b.jpg" width="1280" height="853" />노르웨이 전기차 협회, 하역 중인 테슬라 모델 3</a></p>
<p>노르웨이에서 배터리 전기차는 디젤 및 가솔린 자동차에 부과되던 세금이 면제된다. 이 같은 정책은 자동차 시장을 뒤바꿔놨다. 테슬라나 닛산과 같은 브랜드들은 전기차 모델을 토대로 급성장하고 있으며, 토요타나 다임러 등은 판매에 타격을 입었다. 테슬라의 첫 수출 차량은 지난달 노르웨이에 처음 도착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hjrkegvvy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68" alt="hjrkegvvy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hjrkegvvy8.jpg" width="1280" height="853" />노르웨이 전기차 협회, EV 번호판</a></p>
<p>노르웨이의 전기차 판매는 2017년 20.8%에서 2018년 31.2%로 증가하며 역대 최고 시장점유율을 기록했다. 제조사들이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애쓰고 있지만, 다른 나라들을 크게 웃도는 전기차 판매 수치 덕분에 구매자들은 차량 인도를 기다릴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b4nmjppsqk.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67" alt="b4nmjppsq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b4nmjppsqk.jpg" width="1280" height="853" />노르웨이 전기차 협회, 테슬라 모델 3</a></p>
<p>지난 3월, 테슬라는 44만 2천 크로네(약 5,841만 원)부터 판매된 모델 3의 차량 인도에 힘입어 58.4%의 전기차 시장 점유율을 기록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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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레고, 실제 크기의 맥라렌 세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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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pr 2019 01:0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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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록 완구 제조업체 레고(LEGO)는 실제와 똑같이 생긴 실물 크기의 맥라렌 세나(Mclaren Senna)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46만 7,854개의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게는 1,700kg으로 실제 세나보다 약 500kg 정도 더 나간다. 레고로 만든 세나는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헤드 램프도 사용 가능하다. 실내는 완벽하게 재현됐다. 운전석, 스티어링 휠, 페달은 실제 차량 부품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모두 레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3" alt="mclaren-senna-fullsize-lego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1.jpg" width="1280" height="853" /></a></p>
<p>블록 완구 제조업체 레고(LEGO)는 실제와 똑같이 생긴 실물 크기의 맥라렌 세나(Mclaren Senna)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46만 7,854개의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무게는 1,700kg으로 실제 세나보다 약 500kg 정도 더 나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7" alt="mclaren-senna-fullsize-lego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7.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고로 만든 세나는 문을 열고 닫을 수 있으며, 헤드 램프도 사용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4" alt="mclaren-senna-fullsize-lego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실내는 완벽하게 재현됐다. 운전석, 스티어링 휠, 페달은 실제 차량 부품을 사용했고, 나머지는 모두 레고 블럭으로 이루어졌다. 엔진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녹음된 트윈 터보 V8 엔진의 우렁찬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8" alt="mclaren-senna-fullsize-leg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jpg" width="1280" height="853" /></a></p>
<p>외부는 빅토리 그레이(Victory Grey)와 주황색의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휠과 타이어는 실제 차량 부품을 사용했지만 브레이크 디스크와 캘리퍼는 레고 블럭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5" alt="mclaren-senna-fullsize-lego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5.jpg" width="1280" height="853" /></a></p>
<p>레고가 이 프로젝트를 완수하기까지 걸린 시간은 총 4,935시간이다. 그중 약 50만 개의 레고 블록을 조립하는데 10명의 인원과 2,725시간이 동원됐다. 이 차량을 만들면서 실물과 비교하는데 걸린 시간만 300시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4016" alt="mclaren-senna-fullsize-lego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4/mclaren-senna-fullsize-lego-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맥라렌은 올해 전세계에서 열리는 여러 이벤트에 참가해 레고 세나를 전시할 계획이며, 가장 먼저 7월에 열리는 굿우드 축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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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 LCV 르네상스의 출발점, 에스타페트(Estafett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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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8 Mar 2019 02:37: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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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는 이미 1900년에 세계 최초로 상용차를 만들어낸 브랜드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전후로, 끊임없는 개발과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다양한 적재용량을 갖춘 여러 종류의 상용차를 선보였다. 특히 1959년에 등장한 ‘에스타페트(Estafette)’는 세계대전 이후 경제 부흥을 이끌어 간 다목적 차량으로 자리잡았다. 에스타페트(Estafette)는 르노 역사상 최초로 전륜구동(이 시기에 이미 캡포워드 방식의 이상적인 실내구조를 갖추고 있었다) 시스템을 적용한 역사적인 모델이기도 하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nault_Classic_Collection_ESTAFETTE_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799" alt="2018 - Collection Renault Class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nault_Classic_Collection_ESTAFETTE_06.jpg" width="1280" height="853" /></a></p>
<p>르노는 이미 1900년에 세계 최초로 상용차를 만들어낸 브랜드다. 그리고 제2차 세계대전 전후로, 끊임없는 개발과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다양한 적재용량을 갖춘 여러 종류의 상용차를 선보였다. 특히 1959년에 등장한 ‘에스타페트(Estafette)’는 세계대전 이후 경제 부흥을 이끌어 간 다목적 차량으로 자리잡았다.</p>
<p>에스타페트(Estafette)는 르노 역사상 최초로 전륜구동(이 시기에 이미 캡포워드 방식의 이상적인 실내구조를 갖추고 있었다) 시스템을 적용한 역사적인 모델이기도 하다. 전륜구동방식 적용은 그야말로 혁신적인 아이디어였다. 전륜구동방식 덕분에 에스파테트는 평평한 바닥과 넓은 화물칸, 그리고 작은 회전 반경이라는 장점을 모두 갖출 수 있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119</b><b>년</b><b> </b><b>역사의</b><b> </b><b>르노</b><b> </b><b>상용차</b><b> </b></p>
<p>특히 바닥이 평평하고 높은 지붕을 지닌 차체에다 측면의 슬라이딩 도어까지 갖추고 있어 크기에 상관 없이 다양한 화물을 편리하게 적재할 수 있었다. 이 같은 장점에 힘입어 에스타페트는 여러 산업 분야에서 다용도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그 결과 프랑스 농업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상용차의 원조’이자 ‘상공인의 발’로 자리잡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nault_ESTAFETTE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800" alt="1959 - Renault ESTAFETT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Renault_ESTAFETTE_02.jpg" width="1280" height="853" /></a></p>
<p style="text-align: center;"><b>패널</b><b> </b><b>밴</b><b> </b><b>상용차의</b><b> </b><b>원조</b><b></b></p>
<p>최초 출시 된 이후, 에스타페트는 패널 밴과 캔버스 트럭, 섀시 타입 등 현재 상용차 시장에서 볼 수 있는 거의 모든 형태의 다양한 버전으로 출시되었다. 최초 출시 당시 에스타페트의 엔진 배기량은 845 cc였고, 차체무게는 600 kg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버전의 엔진은 1,289 cc로 커졌으며, 이후 1980 년까지 53만3천 대 이상 생산되었다. 에스타페트는 현재 유럽 시장에서 소형 승합/상용 밴의 대표 모델로 자리잡은 르노 트래픽(Traffic)의 전신이라고 할 수 있다.</p>
<p>르노는 브랜드 설립 직후인 지난 1900년부터 오랜 역사에 걸쳐 사람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상용차를 만들어 왔으며, 그 같은 역사 속에서 르노 상용차의 르네상스 시대를 알렸던 모델이 바로 에스타페트였다. 현재 2019 서울모터쇼 르노 브랜드 전시관에 특별전시 중인 에스타페트는 지난 2008년 에스타페트의 출시 50주년을 기념해 복원한 모델로 과거 ‘이동식 아이스크림 매장’으로 사용했던 차다. 현재는 프랑스 르노 본사의 ‘르노 클래식 컬렉션’에 전시, 보관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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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타와 스즈키, 기술 및 생산 분야 등의 협업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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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5 Mar 2019 19:0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스즈키]]></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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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타(Toyota)와 스즈키(Suzuki)는 지난 20일 새로운 분야의 구체적인 협력을 고려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2017년 2월 6일 비즈니스 파트너십에 대한 양해 각서를 체결한 이래로 지금까지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검토해 왔다. 두 회사는 토요타의 전기 기술력과 스즈키의 소형 차량 기술력을 결합하여 전기 자동차의 대중화 등에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협업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 1. 토요타의 강점인 전동화 기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suzuki-logos-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610" alt="toyota-suzuki-logos-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suzuki-logos-2.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Toyota)와 스즈키(Suzuki)는 지난 20일 새로운 분야의 구체적인 협력을 고려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2017년 2월 6일 비즈니스 파트너십에 대한 양해 각서를 체결한 이래로 지금까지 구체적인 세부 사항을 검토해 왔다. 두 회사는 토요타의 전기 기술력과 스즈키의 소형 차량 기술력을 결합하여 전기 자동차의 대중화 등에 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협업의 내용은 아래와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Corolla_Touring_Sports-2019-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608" alt="Toyota-Corolla_Touring_Sports-2019-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Corolla_Touring_Sports-2019-1280-04.jpg" width="1280" height="853" /></a></p>
<p>1. 토요타의 강점인 전동화 기술 및 전기차 제공 &#8211; 스즈키에 THS(Toyota Hybrid System) 공급<br />
- 스즈키에 토요타의 HEV 시스템, 엔진 및 배터리의 인도 현지 조달을 통한 하이브리드 기술 보급<br />
- 스즈키의 유럽 시장에 토요타의 RAV4 하이브리드와 코롤라 왜건 하이브리드 OEM 공급</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48428_2019-Maruti-Suzuki-Ertig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605" alt="48428_2019-Maruti-Suzuki-Ertig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48428_2019-Maruti-Suzuki-Ertiga.jpg" width="1280" height="853" /></a></p>
<p>2. 스즈키의 소형차량 및 파워 트레인 제공<br />
- 토요타의 인도 시장에 스즈키의 소형 세단 시아즈(Ciaz)와 소형 SUV 에르티가(Ertiga) OEM 공급<br />
- 스즈키의 신개발 엔진을 토요타의 폴란드 공장에서 생산해 토요타 소형차에 탑재 예정<br />
- 토요타의 아프리카 시장에 스즈키의 인도 생산 차량(발레노, 비타라 브레자, 시아즈, 에르티가) OEM 공급</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18-maruti-suzuki-vitara-brezza-amt-facelift-exterior-outside-india-pictures-photos-images-snaps-gallery.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604" alt="2018-maruti-suzuki-vitara-brezza-amt-facelift-exterior-outside-india-pictures-photos-images-snaps-galler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2018-maruti-suzuki-vitara-brezza-amt-facelift-exterior-outside-india-pictures-photos-images-snaps-gallery.jpg" width="1280" height="853" /></a></p>
<p>3. 양사의 강점을 활용한 기술 개발 및 생산 분야 협력<br />
- 스즈키의 인도 시장 차량 개발에 대한 전문성을 토대로, 토요타 C-세그먼트 MPV와 스즈키 OEM 공급 공동 개발<br />
- 스즈키에서 개발한 소형 SUV 비타라 브레자(Vitara Brezza)를 2022년에 인도 현지 법인 토요타 키르로스카르 모터(Toyota Kirloskar Motor)에서 생산</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다운로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611" alt="다운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다운로드.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의 아키오 토요타(Akio Toyoda) 사장은 &#8220;우리의 새로운 협약을 통해 인도와 유럽뿐 아니라 전세계에서 하이브리드 기술의 보급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며, 동시에 스즈키와의 비즈니스 파트너십 확대는 급변하는 시대에 생존하기 위해 필요한 경쟁력을 우리에게 제공할 것이다. 새로운 협약은 두 브랜드가 서로 공정하고 자유롭게 경쟁하는 것을 멈추게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스즈키의 오사무 스즈키(Osamu Suzuki) 회장은 &#8220;작년 5월에 우리가 협력의 범위를 발표했을 당시 나는 세계적으로 성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 이후 파트너십의 진전을 보았고, 이번 발표는 유럽과 아프리카를 포함한 글로벌 기반 파트너십의 위상에 관한 것이다. 또한 하이브리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한 토요타의 친절한 제안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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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산 고성능 N 로드스터가 나타났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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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24 Mar 2019 23:29: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N 라인]]></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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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디자이너 박연준 씨는 개인 디자인 프로젝트로 다양한 스타일링 요소를 혼합해 현대 N을 위한 작고 멋진 고성능 오픈카를 고안해냈다. 이 차량의 외관 디자인은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한다. 전체적인 외관 색상과 넓은 캐스캐이딩 그릴, 그릴에 부착된 엠블러과 N 배지, 휠 디자인 등에서 벨로스터 N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벨로스터 N과 달리, 길고 평평한 보닛과 육각 모양의 그릴은 좀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1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5" alt="hyundai-n-roadster-render (1)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1a.jpg" width="1280" height="853" /></a></p>
<p>디자이너 박연준 씨는 개인 디자인 프로젝트로 다양한 스타일링 요소를 혼합해 현대 N을 위한 작고 멋진 고성능 오픈카를 고안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6" alt="hyundai-n-roadster-render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차량의 외관 디자인은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한다. 전체적인 외관 색상과 넓은 캐스캐이딩 그릴, 그릴에 부착된 엠블러과 N 배지, 휠 디자인 등에서 벨로스터 N을 떠올리게 한다. 그러나 벨로스터 N과 달리, 길고 평평한 보닛과 육각 모양의 그릴은 좀더 아우디 TT를 연상케 한다. 프런트 범퍼 아래 부분에는 커다란 공기 흡입구가 있으며, 차가운 공기는 앞바퀴 뒤에 있는 에어 덕트로 자연스럽게 흘러가 뜨거워진 브레이크의 온도를 낮춘다. 보닛 끝 부분에도 공기 흡입구가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8" alt="hyundai-n-roadster-render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4.jpg" width="1280" height="853" /></a></p>
<p>측후면에서 볼 때, 이 차량의 후면부는 피아트 124 스파이더와 흡사하다. 스포츠카의 전형적인 요소 중 하나인 짧은 데크도 찾아볼 수 있다. 스포일러와 듀얼 머플러가 더욱 스포티함을 한층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7" alt="hyundai-n-roadster-render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n-roadster-render-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N 로드스터 컨셉은 하드-탑 버전으로 랜더링됐다. 소프트탑 또한 이후 프로젝트로 염두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539" alt="Hyundai-Tucson_N_Line-2019-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Hyundai-Tucson_N_Line-2019-1280-0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알다시피 안타깝게도 현대차는 여지껏 한번도 오픈탑 모델을 판매한 적이 없고, 앞으로 제작할 생각조차 있는지도 의문이다. 사실, 엔트리 레벨 스포츠카 시장이 크지 않다는 점을 감안하면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진다. 대신, N 부서는 스포티한 투싼 N라인과 같은 인기 있는 세그먼트에 더 집중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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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라이프 스타일도 문제없다, 포드 익스플로러의 일곱 가지 매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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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Mar 2019 23:55: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익스플로러]]></category>
		<category><![CDATA[포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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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1996년 국내 첫 출시 이후 수입 대형 SUV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아온 포드 익스플로러. 지난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으로 수입 대형 SUV 1위 자리를 빛낸 포드 익스플로러는 명실 상부한 대형 SUV 계의 최강자로 일컬어지고 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시원한 드라이브와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화려한 싱글부터 가족과 함께 밤하늘 별도 관찰하고 자연을 만끽하는 캠핑족, 쇼핑백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포드-익스플로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433" alt="2018 Ford Explor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사진자료-포드-익스플로러-2.jpg" width="1280" height="853" /></a></p>
<p>지난 1996년 국내 첫 출시 이후 수입 대형 SUV 시장을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아온 포드 익스플로러. 지난 2017년과 2018년 2년 연속으로 수입 대형 SUV 1위 자리를 빛낸 포드 익스플로러는 명실 상부한 대형 SUV 계의 최강자로 일컬어지고 있다.</p>
<p>신나는 음악과 함께 시원한 드라이브와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기는 화려한 싱글부터 가족과 함께 밤하늘 별도 관찰하고 자연을 만끽하는 캠핑족, 쇼핑백으로 양손이 가득한 쇼핑 마니아들,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 운전을 걱정하는 부모들까지. 무궁무진한 매력을 자랑하는 2019 포드 익스플로러는 이처럼 다양한 형태의 가족, 라이프스타일, 니즈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대형 SUV 계의 단연 넘버원 초이스다. 다양한 연령대와 생활 패턴에 안성맞춤인 대형 SUV 계의 최강자, 익스플로러의 일곱 가지 매력을 함께 알아보자.</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ord-Explorer_XLT_Sport_Appearance_Package-2017-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434" alt="Ford-Explorer_XLT_Sport_Appearance_Package-2017-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Ford-Explorer_XLT_Sport_Appearance_Package-2017-1280-0a.jpg" width="1280" height="853" /></a></p>
<p><b><i>첫<b><i> </i></b><b><i>번째</i></b><b><i>, </i></b><b><i>익스플로러의</i></b><b><i> </i></b><b><i>무한한</i></b><b><i> </i></b><b><i>실내공간</i></b><b><i>, </i></b><b><i>그</i></b><b><i> </i></b><b><i>끝은</i></b><b><i> </i></b><b><i>어디</i></b><b><i>?</i></b></i></b></p>
<p>포드 2019 익스플로러가 자랑하는 장점 중 그 첫 번째는 넉넉한 실내공간과 넓은 레그룸이 보장해주는 탑승자 편의성이다. 실내는 1열을 제외한 나머지 좌석을 접고 활용 할 경우 최대 2,313L의 방대한 적재공간을 자랑하며, 운전자를 포함 3열까지 모든 좌석에 동반자가 탑승했을 때에도 594L의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덕분에 유모차, 반려동물 이동장, 쇼핑 물품 등 크기에 구애 받지 않고 무엇이든 실어서 이동이 가능하다. 특히, 버튼 하나로 3열 좌석을 펼치고 접을 수 있는 파워폴더와 액티브 모션 컨트롤 마사지 기능을 갖춘 1열 멀티컨투어 시트는 포드 익스플로러만이 제공하는 동급 유일의 기능이다. 뿐만 아니라 답답한 정체구간의 연속인 출퇴근 길, 명절 귀경길 꽉 막힌 도로 위에서도 넓은 실내공간의 쾌적함을 만끽할 수 있다.</p>
<p><b><i>두</i></b><b><i> </i></b><b><i>번째</i></b><b><i>, </i></b><b><i>운전자</i></b><b><i> </i></b><b><i>스트레스를</i></b><b><i> </i></b><b><i>경감시켜주는</i></b><b><i> </i></b><b><i>스마트</i></b><b><i> </i></b><b><i>드라이빙</i></b><b><i></i></b></p>
<p>2019 익스플로러는 첨단 안전 테크놀로지로 운전자가 어디서든 안전하고 스마트한 주행을 할 수 있게 도와준다. 전자제어 주행 안전장치(Roll Stability Control)가 포함된 어드밴스 트랙이 탑재돼 있어 다양한 도로 조건에서 차체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경감시켜준다. 전자제어 주행 안전 장치 시스템은 각 바퀴에 분배되는 제동력과 엔진 출력을 선택적으로 제어하여 접지력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편안하고 안정적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익스플로러에 적용된 커브 컨트롤은 코너에 너무 빠른 속도로 진입할 경우, 시스템이 자동으로 주행 속도를 줄여 굽이가 심한 길에서 안정적인 코너링을 가능하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730"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8 익스플로러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2.jpg" width="1280" height="853" /></a></p>
<p><b><i>세</i></b><b><i> </i></b><b><i>번째</i></b><b><i>, </i></b><b><i>언제</i></b><b><i> </i></b><b><i>어디서나</i></b><b><i> </i></b><b><i>안전한</i></b><b><i> </i></b><b><i>주행을</i></b><b><i> </i></b><b><i>돕는</i></b><b><i> </i></b><b><i>첨단</i></b><b><i> </i></b><b><i>안전</i></b><b><i> </i></b><b><i>테크놀로지</i></b><b><i></i></b></p>
<p>안전성을 중시하는2019 익스플로러에 적용된 포드 세이프 &amp; 스마트 패키지(Safe &amp; Smart Package)는 주행 중 운전자의 사각지대에 주행 중인 차량을 감지해 알려주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후측방 경고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ane-Keeping System) 및 앞차와의 간격을 자동으로 유지하고 잠재 충돌 위험을 경고하여 알려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및 제동 보조 기능을 포함한다.</p>
<p><b><i>네</i></b><b><i> </i></b><b><i>번째</i></b><b><i>, </i></b><b><i>독보적인</i></b><b><i> </i></b><b><i>사운드로</i></b><b><i> </i></b><b><i>차</i></b><b><i> </i></b><b><i>안에서</i></b><b><i> </i></b><b><i>즐기는</i></b><b><i> </i></b><b><i>음악</i></b><b><i></i></b></p>
<p>2019 익스플로러에는 선명한 사운드로 원음의 감동을 그대로 전하는 클리어 페이즈(Clear Phase™) 및 라이브 어쿠스틱스(Live Acoustics™) 테크놀러지가 포함된 동급 유일 390 와트 고출력 소니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해 모든 탑승자가 즐겁고 여유로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연결이 가능한 싱크(SYNC)를 통해 통화, 음악 및 다양한 미디어 디바이스를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 편의를 위해 한글 패치 및 한국어 음성 인식 기능이 추가된 싱크 3를 탑재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강화했으며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와 애플의 카플레이(CarPlay)를 지원해 접근성까지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731"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8 익스플로러 출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3.jpg" width="1280" height="853" /></a></p>
<p><b><i>다<b><i>섯</i></b><b><i> </i></b><b><i>번째</i></b><b><i>, </i></b><b><i>오프로드도</i></b><b><i> </i></b><b><i>문제없다</i></b><b><i>? </i></b><b><i>익스플로러의</i></b><b><i> </i></b><b><i>지형</i></b><b><i> </i></b><b><i>관리</i></b><b><i> </i></b><b><i>시스템</i></b><b><i></i></b></i></b></p>
<p>2019 익스플로러에는 지형 관리 시스템(Terrain Management System)이 포함된 인텔리전트 4WD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주행 중에도 지형 및 주행 상황에 따라 포장도로 주행에 적합한 ‘노멀 모드(NORMAL)’를 비롯하여 폭우로 진흙이 된 길에 적합한 ‘진흙, 깊게 파인 길 모드(MUD, RUT)’, 모랫길 주행에 적합한 강력한 토크를 공급하는 ‘모래 모드(SAND)’, 눈길이나 자갈길 또는 풀밭 등을 달릴 때 적합한 ‘눈, 자갈, 풀밭모드(SNOW, GRAVEL, GRASS)’를 선택해 어떠한 주행상황에서도 안정적이고 자유로운 주행을 가능하게 해준다.</p>
<p><b><i>여섯</i></b><b><i> </i></b><b><i>번째</i></b><b><i>, </i></b><b><i>좁은공간</i></b><b><i>, </i></b><b><i>평행주차도</i></b><b><i> </i></b><b><i>무리없이</i></b><b><i> </i></b><b><i>가능</i></b><b><i></i></b></p>
<p>향상된 2019 익스플로러의 액티브 파크 어시스트 기능은 전장 및 측면 감지 시스템으로 안전한 평행 주차, 후방 직각 주차 및 파크 아웃을 지원한다. 또한, 놓치기 쉬운 차체 구석구석 시야를 확보해 주행 안전성을 높여주는 전방 180도 카메라와 키를 소지한 상태에서 간단한 발동작으로 전동식 리프트게이트를 여닫을 수 있는 핸즈프리 리프트게이트 기능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70728" alt="[포드코리아 보도자료] 포드코리아 2018 익스플로러 출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8/01/포드코리아-보도자료-포드코리아-2018-익스플로러-출시4.jpg" width="1280" height="853" /></a></p>
<p><b><i>일곱</i></b><b><i> </i></b><b><i>번째</i></b><b><i>, </i></b><b><i>특별</i></b><b><i> </i></b><b><i>금융</i></b><b><i> </i></b><b><i>프로모션이</i></b><b><i> </i></b><b><i>시행되는</i></b><b><i> 3</i></b><b><i>월</i></b><b><i>, </i></b><b><i>익스플로러</i></b><b><i> </i></b><b><i>구매</i></b><b><i> </i></b><b><i>최적기</i></b><b><i></i></b></p>
<p>포드코리아는 현재 3월 한정 익스플로러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특별 금융 프로모션 중 ‘스마트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선납금 30% 납부 후 72개월간 저리 할부로 익스플로러 오너가 될 수 있다.(월 599,000원 납부, 2.3L Limited 모델 기준)</p>
<p>이벤트 기간 중 포드 익스플로러 구매 고객에게는 5년/10만km 무상 보증 서비스 외 ‘엔진오일 평생 무료 교환’의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되며, 포드 파이낸셜 서비스 이용 고객은 ‘신차 교환 및 포드 스마트 리페어 서비스(최초 등록일로부터 1년 이내 혜택 적용)’ 선택 옵션도 함께 주어진다.</p>
<p>왜 2019 익스플로러를 구매해야 하는지, 이제 감이 오는가?</p>
<p style="text-align: center;"><strong>&lt;포드 익스플로러 제원&gt;</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익스플로러-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435" alt="익스플로러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익스플로러-제원.jpg" width="1086" height="59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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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차, EV 충전소 판매 및 설치를 위해 아마존과 제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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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6 Mar 2019 17:31:4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category><![CDATA[아마존]]></category>
		<category><![CDATA[전기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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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연기관차 대비 전기차의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구매를 고민한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충전에 대한 걱정일 것이다. 충전기를 선택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동주택의 경우 주민의 동의도 받아야 한다. 미국도 전기차 충전에 대한 고민이 많다. 기아차는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아마존과 제휴를 맺었고, 간소화된 절차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기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혹은 전기차 모델 소유자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0e813cf0-kia-amazon-ev-partnership-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18" alt="0e813cf0-kia-amazon-ev-partnership-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0e813cf0-kia-amazon-ev-partnership-1.jpg" width="1280" height="690" /></a></p>
<p>내연기관차 대비 전기차의 장점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구매를 고민한다.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충전에 대한 걱정일 것이다. 충전기를 선택하는 것뿐만 아니라, 공동주택의 경우 주민의 동의도 받아야 한다. 미국도 전기차 충전에 대한 고민이 많다. 기아차는 이런 고민들을 해결하기 위해 아마존과 제휴를 맺었고, 간소화된 절차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e6012aa2-kia-amazon-ev-partnership-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17" alt="e6012aa2-kia-amazon-ev-partnership-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e6012aa2-kia-amazon-ev-partnership-2.jpg" width="1280" height="523" /></a></p>
<p>기아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혹은 전기차 모델 소유자들은 Amazon.com/ChargeMyKia를 방문해 충전기 3대 중 1대를 선택할 수 있다. 기아차는 764달러짜리 보쉬 충전기를 추천하지만, 699달러나 549달러짜리 저렴한 옵션도 존재한다.</p>
<p>이 제휴의 최대 장점은 아마존 홈서비스 프로그램의 일부인 고객과 전기 기술자 간의 편리한 연결이다. 이를 통해 사용자는 약속을 잡고 설치 과정에 대한 초기 가격을 결정할 수 있게 된다. 가격 견적을 얻기 위해 사용자는 전기 패널 위치, 패널 수명, 패널이 충전기를 설치할 위치에서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와 같은 몇 가지 정보만 입력하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50dc834e-kia-amazon-ev-partnership-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316" alt="50dc834e-kia-amazon-ev-partnership-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50dc834e-kia-amazon-ev-partnership-3.jpg" width="1280" height="698" /></a></p>
<p>이번 기아차와 아마존의 제휴는 소유 과정의 합리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기아 자동차 기획 텔레매틱스사의 Orth Hedrick 상무는 &#8220;아마존을 통해 레벨 2 충전기와 설치를 주문할 수 있게 되어, 기아차 EV와 PHEV 신규 소유자의 경험이 더욱 활발하면서도 단순화된다”며, “최고의 차량과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한 가지 예에 불과하다.&#8221;고 전했다.</p>
<p>기아차가 미국에서 판매 중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옵티마(K5)와 니로가 있으며, EV 모델로는 소울이 판매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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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쯔다, 로터리 엔진의 부활을 꿈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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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Mar 2019 03:00: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cx30]]></category>
		<category><![CDATA[rx vision]]></category>
		<category><![CDATA[rx7]]></category>
		<category><![CDATA[rx8]]></category>
		<category><![CDATA[마쯔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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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티스트 숀 스위니(Sean Sweeney)의 ‘Kodo 디자인 언어’를 활용한 RX-7 렌더링 2012년 RX-8이 완전히 단종된 후, 수년간 RX-7을 새롭게 렌더링(rendering) 한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녔다. 이는 아직도 로터리 엔진을 잊지 못하는 열성팬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마쯔다가 예전처럼 로터리 엔진을 장착한 스포츠카를 출시할 가능성은 해가 지날수록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이유는 계속 엄격해지는 글로벌 배출 가스 규제 정책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ean-sweeney-rx-7-render-fron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92" alt="sean-sweeney-rx-7-render-fron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sean-sweeney-rx-7-render-front.jpg" width="1280" height="853" />아티스트 숀 스위니(Sean Sweeney)의 ‘Kodo 디자인 언어’를 활용한 RX-7 렌더링</a></p>
<p>2012년 RX-8이 완전히 단종된 후, 수년간 RX-7을 새롭게 렌더링(rendering) 한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녔다. 이는 아직도 로터리 엔진을 잊지 못하는 열성팬이 많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렇지만, 마쯔다가 예전처럼 로터리 엔진을 장착한 스포츠카를 출시할 가능성은 해가 지날수록 점점 희박해지고 있다. 이유는 계속 엄격해지는 글로벌 배출 가스 규제 정책과 연비 요구 사항 때문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ygt5fRWcbPY" height="350" width="804"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br />
Mazda Feel Zoom-Zoom</p>
<p>일명 &#8216;줌-줌(Zoom-Zoom)&#8217;으로 알려진 마쯔다의 개발 책임자는 새로운 RX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마쯔다가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로터리 엔진의 귀환에 대해 공식 발표한 날, 지난 2018년 10월 2일은 기쁘고도 슬픈 날이었다. 엔지니어들이 새로운 로터리 엔진을 연구하고 있다는 소문이 사실로 드러나면서 기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그러나 실망한 것은 안타깝게도 열성팬들이 원했던 방식이 아니어서다. 마쯔다는 RX-9 또는 그와 유사한 자동차를 위해 로터리 엔진을 개발하기보다, 전기차의 ‘고출력’ 확장을 위해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ms-mazdakogai.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93" alt="JAPAN-AUTO-SHO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ms-mazdakogai.jpg" width="1280" height="853" />RX Vision &amp; 아키라 마루모토 사장</a></p>
<p>그렇다면 2015년 도쿄 모터쇼에서 공개한 ‘SkyActiv-R’ 엔진을 얹은 새로운 스포츠 컨셉카 &#8216;RX Vision&#8217;은 어떤가? 아마도 조만간 RX Vision의 모습을 보는 건 어려울 것 같다. Automotive News와의 인터뷰에서 마쯔다 CEO 아키라 마루모토(Akira Marumoto)는 “RX-8는 모든 마쯔다 사람들의 꿈&#8221;이라고 말하며, &#8220;그러나 지금 우리는 로터리 엔진 차량을 곧바로 제작할 수 있는 비즈니스 환경이 아니다. 내 임무 중 하나는 우리가 꿈을 실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다.&#8221;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CX-30-2020-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90" alt="Mazda-CX-30-2020-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CX-30-2020-1280-01.jpg" width="1280" height="960" />2020년 CX-30</a></p>
<p>한편, 마쯔다는 201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신형 ‘CX-30’을 선보였다. 이 차량은 알라바마(Alabama)에 위치한 토요타와 함께 새로 지은 16억 달러짜리 공장에서 제작된 신형 크로스오버 SUV다. 마쯔다 CX-30의 파워트레인 라인업에는 혁신적인 SPCCI(Spark Plug Controlled Compression Ignition) 기술을 장착한 최신 Skyactiv Euro 6d-TEMP 디젤과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다. SPCCI는 독특한 연소 방법을 채택하여 가솔린 엔진의 자유 회전 성능과 디젤의 우수한 반응을 결합한다. 또한, 모든 Skyactiv 가솔린 엔진에는 작고 가벼우며 효율적인 마쯔다의 신기술인 M-Hybrid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다. 이 시스템은 바퀴 사이에 장착돼 전기 모터와 엔진이 함께 구동력을 제공하며, 24V 10kW 리튬이온배터리가 탑재된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rx-vision-concept-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91" alt="mazda-rx-vision-concept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rx-vision-concept-7.jpg" width="1280" height="853" />RX Vision 실내</a></p>
<p>마쯔다의 파워트레인 개발 책임자인 이치로 히로세(Ichiro Herose)는 오스트레일리아의 자동차 간행물 ‘드라이브(Drive)’와의 인터뷰에서 “현재 새롭게 개발 중인 유연한 로터리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전기를 생산할 뿐만 아니라 필요시 구동 바퀴에 동력을 공급할 수 있는 다목적 구동장치로서, 토요타 프리우스와 유사하다.”라고 밝혔다. 또, &#8220;이 기술은 몇 년 안에 호주나 마쓰다의 원산지인 일본에서 생산되는 차량에 적용될 것이다.&#8221;라고 전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_rx_vision_concept-H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94" alt="mazda_rx_vision_concept-H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mazda_rx_vision_concept-HD.jpg" width="1280" height="853" />RX Vision Concept</a></p>
<p>아마도 로터리 엔진 출시를 기다리는 열성팬들에게는 가장 희망적인 뉴스일 것 같다. RX-7과 같은 스포츠카는 결코 얻을 수 없겠지만, 우리는 마쯔다가 이런 소비자의 마음을 대변하는 미래의 RX 모델을 출시했으면 하는 바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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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타, 일본 항공우주국(JAXA)과 협력해 유인 달 탐사선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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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r 2019 10:55: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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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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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자동차 기업 중 가장 거대한 몸집을 지닌 토요타. 이들에게 있어 불가능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얼마 전 토요타 수프라의 공개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었는데, 이번엔 달 탐사선이다. 토요타는 일본항공우주국(JAXA)과 새로운 달 탐사선 연구개발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이 컨셉 렌더링 사진에는 FJ Cruiser-esque의 그릴이 장착된 차량이 등장하며, 우주인의 모습에서 유인 탐사선이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마치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lunar-rover-concept-art-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37" alt="toyota-lunar-rover-concept-art-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lunar-rover-concept-art-5.jpg" width="1280" height="853" /></a></p>
<p>세계 자동차 기업 중 가장 거대한 몸집을 지닌 토요타. 이들에게 있어 불가능이란 존재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얼마 전 토요타 수프라의 공개로 사람들의 이목을 끌었었는데, 이번엔 달 탐사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lunar-rover-concept-art.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40" alt="toyota-lunar-rover-concept-ar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lunar-rover-concept-art.jpg" width="1280" height="853" /></a></p>
<p>토요타는 일본항공우주국(JAXA)과 새로운 달 탐사선 연구개발에 착수하기로 합의했다. 이 컨셉 렌더링 사진에는 FJ Cruiser-esque의 그릴이 장착된 차량이 등장하며, 우주인의 모습에서 유인 탐사선이라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마치 이 차량은 공상 과학 페이퍼백의 표지 일러스트에서 나온 것 같기도 하다. 토요타는 이 컨셉을 실제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lunar-rover-concept-ar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41" alt="toyota-lunar-rover-concept-art-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lunar-rover-concept-art-3.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탐사선을 달로 운반하는 우주선의 적재 중량은 당연히 제한적일 것이다. 이 탐사선이 지구 대기를 떠나 우주로 발사되려면 많은 추진력이 필요하다. 토요타는 물과 산소를 에너지 원으로 쓰는 연료전지 기술을 활용하면 달 적도 둘레(10만 916km)를 거의 주행할 수 있는 주행거리 1만 km 이상의 탐사선을 만들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lunar-rover-concept-art-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38" alt="toyota-lunar-rover-concept-art-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lunar-rover-concept-art-6.jpg" width="1280" height="853" /></a></p>
<p>JAXA의 Hiroshi Yamakawa 사장은 “여압실(pressurized cabin)을 가진 탐사선들은 달 표면 탐사 등의 수많은 탐사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공동연구를 통해 토요타의 뛰어난 기술력을 모빌리티와 관련해 활용하고 싶다. 우리는 이 프로젝트의 실현을 위한 기술 연구의 가속화를 기대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lunar-rover-concept-art-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83239" alt="toyota-lunar-rover-concept-art-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19/03/toyota-lunar-rover-concept-art-7.jpg" width="1280" height="853" /></a></p>
<p>이 달 탐사선은 길이 6m, 폭 5.2m, 높이 3.8m의 크기이며, 한 쌍의 소형 버스에 맞먹는 크기가 될 것이다. 실내의 크기는 13㎥로 우주인 2명이 탑승할 수 있으며, 비상시 최대 4명을 수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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