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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Preview</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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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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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Feb 2025 07:32: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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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전동화 대형 SUV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3일(월)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아이오닉 9은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플래그십 모델로, E-GMP 기반 동급 최대 휠베이스를 통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으며 110.3kWh 배터리 탑재로 전 모델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00km 이상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전기차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오닉 9의 판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57" alt="250203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1-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가 전동화 대형 SUV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3일(월)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p>
<p>아이오닉 9은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플래그십 모델로, E-GMP 기반 동급 최대 휠베이스를 통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으며 110.3kWh 배터리 탑재로 전 모델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00km 이상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전기차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은 7인승 ▲익스클루시브 6,715만원 ▲프레스티지 7,315만원 ▲캘리그래피 7,792만원이며, 6인승 ▲익스클루시브 6,903만원 ▲프레스티지 7,464만원 ▲캘리그래피 7,941만원이다. (※ 세제 혜택 적용 가격)</p>
<p>전기차 구매 보조금 적용 시 실제 구매 가격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인승 기본 트림 기준 6천만원 초중반대부터 아이오닉 9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58" alt="250203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4.jpg" width="800" height="450" /></a></p>
<p>■ 공기 역학의 미학 담은 외장 디자인과 긴 휠베이스 통한 넓은 실내 공간 완성</p>
<p>아이오닉 9은 공기 역학의 미학을 담은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췄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에어로스테틱(Aerosthetic)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세계 최초로 전면 범퍼 하단에 듀얼 모션 액티브 에어 플랩(Active Air Flap)을 탑재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했다.</p>
<p>또한 공력 성능을 극대화하고 전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디자인 요소와 기술들을 적용해 대형 SUV로는 최고 수준인 공기저항 계수 0.259를 달성했다. (※ 19인치 휠 2WD, 디지털 사이드 미러 기준)</p>
<p>아이오닉 9의 전면부 및 램프 디자인은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의 핵심 디자인 요소인 파라메트릭 픽셀을 적용했고, 차량 측면은 유려한 곡선으로 설계된 루프 라인을 통해 차량 앞좌석부터 뒷좌석까지 모든 탑승자가 넉넉한 헤드룸 공간을 누릴 수 있게 했다.</p>
<p>아이오닉 9 후면은 테두리를 두르는 파라메트릭 픽셀 램프가 유니크한 디자인을 연출하며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히든 안테나는 깔끔한 이미지를 전달한다.</p>
<p>차량 실내는 긴 휠베이스와 3열까지 확장된 플랫 플로어를 바탕으로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한다.</p>
<p>아이오닉 9은 전장 5,060mm, 축간거리 3,130mm, 전폭 1,980mm, 전고 1,790mm로 넓은 공간을 갖추고 동급 최대 수준의 2, 3열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6인승 3종, 7인승 1종 등 총 4종의 다양한 시트를 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60" alt="250203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7.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이오닉 9의 1열은 릴렉션 시트와 레그레스트를 비롯해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를 적용했고 2열은 6인승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 ▲스위블링 시트 ▲다이내믹 바디케어 시트와 7인승 ▲6:4 분할 폴딩 시트를 장착했다.</p>
<p>유니버설 아일랜드 2.0(Universal Island 2.0) 콘솔은 최대 190mm까지 후방 이동이 가능하고 전방과 후방에서 모두 열 수 있는 양방향 멀티 콘솔을 적용해 1열뿐만 아니라 2열 승객까지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p>
<p>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각각 12.3인치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구성된 디스플레이를 곡선 형태로 연결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였다.</p>
<p>아이오닉 9의 외장 색상은 7종의 유광 컬러 ▲셀라돈 그레이 메탈릭 ▲이오노스피어 그린 펄 ▲썬셋 브라운 펄 ▲녹턴 그레이 메탈릭 ▲어비스 블랙 펄 ▲세레니티 화이트 펄 ▲바이오 필릭 블루 펄과 3종의 무광 컬러 ▲셀라돈 그레이 매트 ▲녹턴 그레이 매트 ▲그래비티 골드 매트 총 10가지로 운영된다.</p>
<p>내장 색상은 ▲블랙 원톤 ▲블랙 &#8211; 라이트 그레이 투톤 ▲다크 틸 &#8211; 라이트 그레이 투톤 ▲머드 그레이 &#8211; 크리미 베이지 투톤 ▲코냑 브라운 &#8211; 크리미 베이지 투톤 총 5가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61" alt="250203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8-1.jpg" width="800" height="450" /></a></p>
<p>■ 긴 항속 거리와 다양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최고 수준 상품성 확보</p>
<p>아이오닉 9은 E-GMP를 기반으로 110.3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532km 주행 가능하며(※ 19인치 휠 2WD 기준), 전체 모델이 500km 이상의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를 달성했다.</p>
<p>아이오닉 9은 항속형과 성능형 모델이 있으며, 후륜 모터 기반 항속형 2WD 모델은 최고 출력 160kW, 최대 토크 350Nm, 전비 4.3km/kWh,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32km로 우수한 성능을 갖췄다. (※ 19인치 휠 기준)</p>
<p>항속형 AWD 모델은 최고 출력 226kW, 최대 토크 605Nm, 전비 4.1km/kWh,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03km이며, 성능형 AWD 모델은 최고 출력 315kW, 최대 토크 700Nm, 전비 4.1km/kWh,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01km로 뛰어난 성능을 확보했다. (※ 21인치 휠 기준 / 항속형 및 성능형 AWD 모델은 선택 사양에서 추가 가능)</p>
<p>또한 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400/800V 멀티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탑재해 350kW급 충전기로 24분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게 했다.</p>
<p>아울러 아이오닉 9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돼 고객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59" alt="250203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5.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은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운전자를 보조한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는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 시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여준다.</p>
<p>이 밖에도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전/후방 주차 거리 경고 ▲안전 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을 적용해 주차 및 하차 시 안전ㆍ편의사양도 세심하게 챙겼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9 출시에 맞춰 차량을 인도 받은 후에도 원하는 디지털 사양을 언제든지 추가할 수 있는 블루링크 스토어(웹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p>
<p>아이오닉 9 고객이 블루링크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사양은 ▲차량 내/외부에서 더욱 스마트한 주차를 돕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다이내믹 웰컴/에스코트 라이팅 패턴 5종을 추가로 제공하는 라이팅 패턴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테마 ▲가상의 변속감을 구현해 내연기관의 주행감성을 제공하는 가상기어변속 등이다.</p>
<p>아이오닉 9은 내비게이션 지도 정보는 물론 차량제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최신화 된 기능을 제공, 고객에게 항상 최신형 차량을 운행하는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를 탑재해 EV 관련 정보와 기능을 쉽게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현대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통해 자연어를 기반으로 도착지, 차량 이용, 일반 지식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차량과 고객의 양방향 소통을 가능하게 했다.</p>
<p>이 밖에도 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100W USB C타입 충전 단자 ▲V2L(Vehicle to Load) 기능 ▲3종 카메라 클리닝 시스템 ▲컴팩트 디지털 사이드 미러 ▲디지털 센터 미러 등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전동화 브랜드 아이오닉의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오닉 9을 통해 가능성들을 현실로 만드는 새로운 전동화 경험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고 수준의 주행 가능거리와 다양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추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할 아이오닉 9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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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탱크? 9인승 출시! 현대 2세대 신형 팰리세이드 디자인 정식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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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Dec 2024 12:17: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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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풀체인지된 2세대 신형 팰리세이드 디자인이 공개됐습니다. 보다 각진 스타일의 외관과, 넓고 안락한 실내가 돋보입니다. 새롭게 9인승도 추가되어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풀체인지된 2세대 신형 팰리세이드 디자인이 공개됐습니다. 보다 각진 스타일의 외관과, 넓고 안락한 실내가 돋보입니다. 새롭게 9인승도 추가되어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br />
<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Fj0Nv4nFxLQ?si=piUYWn7A2IcxJ37v"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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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대형 전동화 SUV ‘아이오닉 9’ 실내 티저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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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Nov 2024 14:49:3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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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전용 대형 SUV 모델인 ‘아이오닉 9(IONIQ 9)’의 실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이오닉 9은 현대차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라인업을 확장하는 새로운 모델로, 대형 SUV 시장에 현대차의 전동화 비전을 담은 첫 모델이다. 아이오닉 9의 티저 이미지에서는 에어로스테틱(Aerosthetic) 실루엣을 통해 넓은 실내 공간이 드러난다. 실내는 타원형 디자인 요소가 곳곳에 적용돼 아늑하면서도 유연한 라운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241113-현대차-아이오닉-9-내장-티저-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705" alt="241113 현대차, 아이오닉 9 내장 티저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241113-현대차-아이오닉-9-내장-티저-이미지-공개-1024x284.jpg" width="620" height="171" /></a>현대자동차가 전기차 전용 대형 SUV 모델인 ‘아이오닉 9(IONIQ 9)’의 실내 티저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이오닉 9은 현대차의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라인업을 확장하는 새로운 모델로, 대형 SUV 시장에 현대차의 전동화 비전을 담은 첫 모델이다.</p>
<p>아이오닉 9의 티저 이미지에서는 에어로스테틱(Aerosthetic) 실루엣을 통해 넓은 실내 공간이 드러난다. 실내는 타원형 디자인 요소가 곳곳에 적용돼 아늑하면서도 유연한 라운지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고객에게 편안한 전동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을 예고한다.</p>
<p>특히, 아이오닉 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기반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휠베이스를 갖추고 있으며 3열까지 평평한 플로어 설계를 실현했다. 이를 통해 탑승자에게 넓은 공간과 함께 자유로운 실내 활용이 가능해졌다. 최대 7명까지 탑승 가능한 아이오닉 9은 대형 SUV를 필요로 하는 가족 단위의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로 다가갈 전망이다.</p>
<p>도어 트림과 도어 핸들 등 실내 곳곳에 타원형 디자인 요소가 적용되어, 부드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조성한다. 이러한 디자인 접근은 대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실내를 안락하게 느낄 수 있게 하며, 탑승자에게 고급스러운 라운지와 같은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p>
<p>현대디자인센터장 사이먼 로스비 전무는 “아이오닉 9은 고객 중심의 라운지 같은 공간을 제공한다”며, “기술, 디자인, 편안함이 모빌리티에서 조화롭게 융화되는 비전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9을 통해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SUV 경험을 제시하며, 공간 활용과 편의성에서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가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p>
<p>한편, 현대차는 이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아이오닉 9의 디자인과 상품성 등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아이오닉 9의 상품성과 현대차의 전동화 전략을 알리는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1.13</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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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 수소전기차 콘셉트 ‘이니시움’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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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Oct 2024 17:4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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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31일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INITIUM)’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Clearly Committed: 올곧은 신념’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차의 수소에 대한 비전과 개발 노력을 조명하며, 새로운 수소 사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 이니시움은 현대차가 2024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인 승용 수소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로, 신규 디자인 언어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을 반영해 강인함과 순수함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241031-사진9-현대자동차-수소전기차-콘셉트카-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498" alt="241031 (사진9) 현대자동차,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241031-사진9-현대자동차-수소전기차-콘셉트카-공개-1024x669.jpg" width="620" height="405" /></a>현대자동차가 31일 고양시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이니시움(INITIUM)’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Clearly Committed: 올곧은 신념’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현대차의 수소에 대한 비전과 개발 노력을 조명하며, 새로운 수소 사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켰다.</p>
<p>이니시움은 현대차가 2024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인 승용 수소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로, 신규 디자인 언어 ‘아트 오브 스틸(Art of Steel)’을 반영해 강인함과 순수함을 동시에 담았다. 라틴어로 ‘시작’을 뜻하는 이니시움은 수소 사회의 개척자를 자처하며 미래를 향한 현대차의 의지를 상징한다.</p>
<p>이번 콘셉트카는 현대차의 27년 수소 기술의 산물로, 에어로다이나믹 휠과 구름 저항을 줄인 타이어를 통해 최대 650km 주행이 가능하며, 최대 150kW 모터 출력을 자랑한다. 또한, 가족 친화적인 패밀리카로서 실내 공간을 넉넉하게 설계해 쾌적한 탑승 경험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실외 V2L 기능과 수소 충전소 경로 안내 등 고객 편의성을 높이는 다양한 기능도 추가했다.</p>
<p>현대차는 11월 17일까지 모터스튜디오 고양에서 ‘수소 헤리티지 전시’를 진행해, 수소전기차 개발 역사와 기술 진보를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0.3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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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첫 대형 전기 SUV ‘아이오닉 9’ 티저 이미지 공개…새로운 디자인 언어 ‘에어로스테틱’ 적용</title>
		<link>http://www.motorian.kr/?p=1164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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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0 Oct 2024 16:2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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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대형 SUV 모델인 ‘아이오닉 9(IONIQ 9)’의 티저 이미지를 30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설계된 현대차의 세 번째 전동화 모델로, 대형 SUV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날렵한 실루엣과 독특한 캐릭터 라인을 통해 공기역학적인 미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에어로스테틱(Aerosthetic)’이라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241030-현대차-아이오닉-9-티저-이미지-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467" alt="241030 현대차, 아이오닉 9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241030-현대차-아이오닉-9-티저-이미지-최초-공개2-707x1024.jpg" width="620" height="897" /></a>현대차가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첫 대형 SUV 모델인 ‘아이오닉 9(IONIQ 9)’의 티저 이미지를 30일 공개했다. 이 모델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설계된 현대차의 세 번째 전동화 모델로, 대형 SUV 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p>
<p>이번에 공개된 티저 이미지는 날렵한 실루엣과 독특한 캐릭터 라인을 통해 공기역학적인 미를 강조한 디자인으로, ‘에어로스테틱(Aerosthetic)’이라는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적용했다. 에어로스테틱은 공력과 미학을 결합한 개념으로, 보트에서 영감을 받아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고 넉넉한 내부 공간을 조화롭게 표현했다.</p>
<p>아이오닉 9의 외관 디자인은 특히 긴 휠베이스와 루프 라인이 조화를 이루며 넓은 헤드룸 공간을 제공한다. 전면부에는 아이오닉 시리즈의 상징인 ‘파라메트릭 픽셀’ 램프가 적용되어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다. 또한, 터빈 형상의 멀티스포크 휠은 역동성을 강조하며 시각적 속도감을 선사한다. 측면에는 휠 아치를 따라 대각선으로 이어지는 캐릭터 라인이 더해져, 한층 더 세련된 이미지를 완성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9의 상세 디자인과 상품성을 오는 11월 중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9은 전동화 대형 SUV 디자인을 혁신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공기역학적 성능과 미적 요소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며, “아이오닉 9은 대형 전기 SUV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올해 1억 대 누적 생산 기록을 달성하며, 전동화 시장에서 글로벌 톱티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특히 아이오닉 5와 6이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두며 현대차의 전동화 기술력을 입증했다. 이를 바탕으로 현대차는 아이오닉 9을 통해 전동화 라인업을 확장하고 전기차 판매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0.30</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241030-현대차-아이오닉-9-티저-이미지-최초-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468" alt="241030 현대차, 아이오닉 9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241030-현대차-아이오닉-9-티저-이미지-최초-공개3-707x1024.jpg" width="620" height="897"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241030-현대차-아이오닉-9-티저-이미지-최초-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469" alt="241030 현대차, 아이오닉 9 티저 이미지 최초 공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241030-현대차-아이오닉-9-티저-이미지-최초-공개4-707x1024.jpg" width="620" height="89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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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8216;더 뉴 스포티지&#8217; 티저 공개&#8230; 혁신적 디자인으로 재탄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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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Oct 2024 04:20:2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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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돌아온 ‘더 뉴 스포티지(The new Sportage)’의 티저 이미지를 24일 공개하며 출시를 예고했다. 이번 모델은 3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전면과 후면 램프 디자인과 차량의 실루엣이 감각적으로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1993년 세계 최초의 도심형 SUV로 출시된 스포티지는 올해로 31주년을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760만 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기아의 대표 준중형 SUV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더 뉴 스포티지’는 스포티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디자인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NISI20241024_00016845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10" alt="NISI20241024_00016845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NISI20241024_0001684530-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기아가 새로운 디자인으로 돌아온 ‘더 뉴 스포티지(The new Sportage)’의 티저 이미지를 24일 공개하며 출시를 예고했다. 이번 모델은 3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전면과 후면 램프 디자인과 차량의 실루엣이 감각적으로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p>
<p>1993년 세계 최초의 도심형 SUV로 출시된 스포티지는 올해로 31주년을 맞이했으며, 지금까지 글로벌 시장에서 760만 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하며 기아의 대표 준중형 SUV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 공개된 ‘더 뉴 스포티지’는 스포티하면서도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디자인이 특징이다.</p>
<p>특히 전면과 후면부는 기아의 패밀리룩인 &#8217;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8217;을 적용한 주간 주행등(DRL)과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차량의 존재감을 더욱 강조한다. 측면은 스포티한 루프라인과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통해 역동적인 인상을 주며, 새로운 디자인이 기대를 모은다.</p>
<p>기아는 이날 유튜브 공식 채널인 캬TV를 통해 티저 영상을 함께 공개했다. 영상은 램프와 실루엣을 감각적으로 보여주며 더 뉴 스포티지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미리 엿볼 수 있게 했다.</p>
<p>또한, 기아는 넷플릭스의 인기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 2’와 협업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영상 및 굿즈 제작, 전시 등으로 더욱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정식 출시는 올 11월을 예상하고 있다.</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0.23</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NISI20241024_00016845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11" alt="NISI20241024_00016845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NISI20241024_000168453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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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로 글로벌 랩 타임 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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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3 Oct 2024 01:16:1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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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는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를 통해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캘리포니아 라구나 세카,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등 세계 3대 트랙에서 연이어 랩 타임 신기록을 세우며 전기 스포츠카의 강력한 성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2024년 봄, 포르쉐는 타이칸 터보 GT와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를 공개하며 타이칸 라인업을 더욱 확장했다. 이 두 모델은 리어 액슬에 실리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S24_2787_a3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00" alt="S24_2787_a3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S24_2787_a3_rgb-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포르쉐는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를 통해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캘리포니아 라구나 세카,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등 세계 3대 트랙에서 연이어 랩 타임 신기록을 세우며 전기 스포츠카의 강력한 성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2024년 봄, 포르쉐는 타이칸 터보 GT와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를 공개하며 타이칸 라인업을 더욱 확장했다. 이 두 모델은 리어 액슬에 실리콘 카바이드 소재의 펄스 인버터를 탑재, 1,100마력(PS) 이상의 출력을 자랑한다.</p>
<p>경량 구조와 카본 부품을 활용해 타이칸 터보 GT의 중량을 타이칸 터보 S보다 최대 75킬로그램 줄였으며, 특히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는 뒷좌석을 제거해 더욱 뛰어난 출력 대 중량비를 실현했다.</p>
<p>안전성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케이지와 레이싱 버킷 시트를 갖춘 이 패키지는 실내 일부를 제거하면서도 랩 타임 단축을 위해 피렐리 트로페오 RS 타이어를 옵션으로 장착할 수 있다.</p>
<p>GT 전용으로 조율된 포르쉐 액티브 라이드(Porsche Active Ride) 서스펜션은 두 모델 모두에 기본 장착되어, 다양한 주행 상황에서도 최적의 휠 하중을 유지하며 노면과의 완벽한 접촉을 보장한다. 또한, 어택 모드 기능은 최대 120kW의 추가 출력을 제공하여 역동적인 주행을 지원한다.</p>
<p>테스트 드라이버인 케른은 “비 오는 날씨와 젖은 트랙이 도전적이었지만, 타이칸의 균형감과 성능이 인상적이었다”고 언급하며, “특히 ‘스네일 커브’ 구간에서의 브레이크와 가속 조작이 매우 중요했다”고 설명했다.</p>
<p>그는 이어 “타이칸 터보 GT는 트랙에서 매우 빠르게 주행하며, 최고 속도는 300km/h에 도달했다. 타이칸의 드라이브트레인은 최대 견인력과 성능을 위해 설계된 만큼 뛰어난 가치를 증명했다”고 덧붙였다.</p>
<p>타이칸 터보 GT와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는 올 하반기부터 국내 판매를 시작하며, 가격은 2억 9610만원으로 설정되어 있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0.23</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S24_2785_a3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01" alt="S24_2785_a3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S24_2785_a3_rgb-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S24_2786_a3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302" alt="S24_2786_a3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S24_2786_a3_rgb-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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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첫 픽업 트럭 ‘타스만’ 티저 이미지 및 영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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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Oct 2024 17:3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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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16일 브랜드 최초의 픽업 트럭인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에서는 타스만의 강인하고 역동적인 윤곽선을 강조하며, 다양한 지형을 넘나드는 탁월한 활용성을 암시했다. 기아는 티저 영상을 통해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새로운 픽업 타스만을 완성했다”고 전하며, 타스만이 기존 픽업 트럭의 개념을 넘어서는 진보된 디자인과 높은 범용성을 제공할 것임을 예고했다. 타스만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사진-3-기아-더-기아-타스만-티저-공개.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81" alt="(사진 3) 기아, '더 기아 타스만'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사진-3-기아-더-기아-타스만-티저-공개-1024x576.png" width="620" height="348" /></a></p>
<p>기아가 16일 브랜드 최초의 픽업 트럭인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에서는 타스만의 강인하고 역동적인 윤곽선을 강조하며, 다양한 지형을 넘나드는 탁월한 활용성을 암시했다.</p>
<p>기아는 티저 영상을 통해 “끊임없는 도전을 통해 새로운 픽업 타스만을 완성했다”고 전하며, 타스만이 기존 픽업 트럭의 개념을 넘어서는 진보된 디자인과 높은 범용성을 제공할 것임을 예고했다.</p>
<p>타스만은 기아의 첫 픽업 트럭으로, 고객들에게 더 깊이 있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진보된 디자인,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 강력한 안전성, 다목적성을 갖췄다. 기아는 타스만을 통해 ‘삶을 새로운 차원으로 확장한다(Dive into a New Dimension)’는 메시지를 전했다.</p>
<p>기아는 타스만의 높은 완성도를 위해 국내를 포함해 미국, 스웨덴, 호주, 중동 등 다양한 지역에서 4년 이상 개발 과정을 거쳤다. 그 결과, 오프로드 특화 성능, 내구성, R&amp;H(Ride &amp; Handling), 트레일링 안정성 등 1777종의 시험을 1만8000회 이상 진행하며 최고의 성능을 담아냈다.</p>
<p>특히 기아는 타스만을 통해 텔루라이드에서 선보였던 오프로드 성능을 한층 발전시켜 브랜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보였다.</p>
<p>기아는 오는 29일(화) 사우디 제다모터쇼에서 타스만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해당 행사는 기아 월드와이드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될 예정으로, 많은 이들의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기대된다.</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0.16</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사진-1-기아-더-기아-타스만-티저-공개.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82" alt="(사진 1) 기아, '더 기아 타스만'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사진-1-기아-더-기아-타스만-티저-공개-1024x576.pn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사진-2-기아-더-기아-타스만-티저-공개.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83" alt="(사진 2) 기아, '더 기아 타스만'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사진-2-기아-더-기아-타스만-티저-공개-1024x575.pn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사진-4-기아-더-기아-타스만-티저-공개.pn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84" alt="(사진 4) 기아, '더 기아 타스만'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사진-4-기아-더-기아-타스만-티저-공개-1024x576.pn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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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파리모터쇼] 알핀, 수소로 구동되는 V6 슈퍼카 ‘알펜글로우 Hy6’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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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Oct 2024 13:4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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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 그룹의 고성능 브랜드 알핀(Alpine)이 내연기관을 구할 새로운 해법으로 수소 연료를 제시했다. 일본의 토요타가 수소를 사용해 내연기관의 미래를 모색하는 것과 유사한 접근법이다. 이번에는 V6 엔진을 탑재한 슈퍼카 ‘알펜글로우 Hy6’를 2024년 파리모터쇼에서 선보였다. 알펜글로우 Hy6는 몇 달 전 공개된 알펜글로우 Hy4의 진화된 모델로, 기존의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을 대체해 3.5리터 V6 트윈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수소레이스카_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74" alt="알핀_수소레이스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수소레이스카_11-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르노 그룹의 고성능 브랜드 알핀(Alpine)이 내연기관을 구할 새로운 해법으로 수소 연료를 제시했다. 일본의 토요타가 수소를 사용해 내연기관의 미래를 모색하는 것과 유사한 접근법이다. 이번에는 V6 엔진을 탑재한 슈퍼카 ‘알펜글로우 Hy6’를 2024년 파리모터쇼에서 선보였다.</p>
<p>알펜글로우 Hy6는 몇 달 전 공개된 알펜글로우 Hy4의 진화된 모델로, 기존의 2.0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을 대체해 3.5리터 V6 트윈 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이 새로운 V6 엔진은 730마력과 770Nm의 토크를 발휘한다. 동력은 후륜으로 전달한다. 알핀 측은 이 6기통 엔진을 수소 연료로 작동하도록 설계했으며, 수소는 차량 측면과 콕핏 뒤편에 배치된 세 개의 탱크에 저장된다.</p>
<p>알펜글로우 Hy6는 혁신적인 설계와 기술력을 자랑한다. 알루미늄 블록을 사용한 엔진은 9000rpm까지 회전하며, 경량화와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건식 썸프와 인코넬 배기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 시스템은 차량이 주행하는 동안 물을 배출하며, 차량의 배출가스는 ‘제로’를 기록한다. 또한, LMP3 탄소 섀시에 내장된 중형 엔진은 차량이 330km/h의 최고 속도를 달성할 수 있게 한다.</p>
<p>알핀은 이 혁신적인 슈퍼카를 양산할 계획을 하고 있으나, 수소 연료 엔진으로 제작될지, 완전 전기 구동 방식으로 전환될지는 아직 불투명하다. 알핀은 또한 향후 몇 년 내에 미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위해 파리모터쇼에서 전시 중인 A290 전기 해치백과 함께 여러 신차 라인업을 소개했다. 이 중 A390 콘셉트는 브랜드 최초의 SUV로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p>
<p>한편, 알핀은 이번 모터쇼에서 브랜드 역사상 가장 비싼 차량인 A110 R 얼티메(Ultime)의 한정판 모델도 선보였다.</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0.16</p>
<p>사진=브랜드 각사 및 프랑스 파리=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취재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수소레이스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75" alt="알핀_수소레이스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수소레이스카_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수소레이스카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76" alt="알핀_수소레이스카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수소레이스카_3-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수소레이스카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6177" alt="알핀_수소레이스카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알핀_수소레이스카_4-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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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알핀, 새로운 &#8216;하이퍼테크 센터&#8217; 설립&#8230;전기 슈퍼카 개발 가속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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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Oct 2024 11:42: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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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에서는 알핀 브랜드를 만나볼 수 없지만, 해외에서는 가볍고 민첩한 스포츠카 A110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포르쉐 카이맨의 경쟁 모델인 A110은 252마력을 자랑하며, 2429파운드(약 1101kg)밖에 되지 않는 무게로 경쾌한 드라이빙 경험을 자랑한다. 하지만 알핀은 더 강력한 모델을 개발 중이다. 문제는 이 차량이 A110만큼 가볍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외신에 따르면, 알핀은 자사의 포뮬러원 엔진 생산지인 비리 샤티용(Viry-Châtillon)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68" alt="alpine-alpenglow-hy4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1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한국에서는 알핀 브랜드를 만나볼 수 없지만, 해외에서는 가볍고 민첩한 스포츠카 A110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포르쉐 카이맨의 경쟁 모델인 A110은 252마력을 자랑하며, 2429파운드(약 1101kg)밖에 되지 않는 무게로 경쾌한 드라이빙 경험을 자랑한다. 하지만 알핀은 더 강력한 모델을 개발 중이다. 문제는 이 차량이 A110만큼 가볍지는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p>
<p>외신에 따르면, 알핀은 자사의 포뮬러원 엔진 생산지인 비리 샤티용(Viry-Châtillon)에 하이퍼테크 알핀(Hypertech Alpine)이라는 새로운 연구개발(R&amp;D) 시설을 개소했다. 이 R&amp;D 센터는 향후 알핀의 전기차 관련 모든 연구와 개발의 중심이 될 예정이며, 현재 &#8216;미래 알핀 슈퍼카(Future Alpine Supercar)&#8217;로 불리는 신형 고성능 차량도 이곳에서 개발될 예정이다.</p>
<p>이름이 아직 정해지지 않은 이번 슈퍼카는 전기 A110과 함께 제작되며, 알핀의 신형 고체 배터리 팩을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배터리 팩은 슈퍼카 유형의 차량을 위해 극한의 운용 조건에서도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알핀은 르노의 새로운 전기차 및 소프트웨어 서브 브랜드인 앙페르(Ampere)와 협력하여 개발한 초고효율 전기 모터를 적용할 예정이다.</p>
<p>외관적으로는 이번 슈퍼카가 알핀이 지난 5월 공개한 &#8216;알펜글로우 하이포(Hy4) 하이퍼카 콘셉트&#8217;와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알핀 디자인 총괄 안토니 빌랑(Antony Villain)은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8220;해당 콘셉트는 양산차를 염두에 두고 개발된 것&#8221;이라고 설명했다.</p>
<p>다만 알핀은 차기 고성능 차량이 전기차가 될 것을 명확히 확인하지는 않았다. 다만 여러 정황상 배터리 기반의 파워트레인을 채택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새로운 A110 전기차가 출시 예정이고, 알핀이 배터리와 전기 모터 기술에서 혁신을 이뤄냈기 때문에 이 기술을 전기 슈퍼카로 선보일 가능성이 크다.</p>
<p>물론, 혹시 모를 가능성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남은 포뮬러원 엔진이 슈퍼카에 탑재될 수도 있다. 어차피 2025년 이후로는 F1 엔진이 더이상 필요 없을 수도 있어서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0.02</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69" alt="alpine-alpenglow-hy4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70" alt="alpine-alpenglow-hy4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71" alt="alpine-alpenglow-hy4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72" alt="alpine-alpenglow-hy4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73" alt="alpine-alpenglow-hy4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74" alt="alpine-alpenglow-hy4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75" alt="alpine-alpenglow-hy4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7-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76" alt="alpine-alpenglow-hy4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8-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77" alt="alpine-alpenglow-hy4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9-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78" alt="alpine-alpenglow-hy4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10-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79" alt="alpine-alpenglow-hy4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1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80" alt="alpine-alpenglow-hy4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1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81" alt="alpine-alpenglow-hy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alpine-alpenglow-hy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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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스타, 전기 SUV 쿠페 &#8216;폴스타 4&#8242; 국내 주행거리 인증 공개…시승 신청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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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Oct 2024 18:35:5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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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폴스타(Polestar)가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8216;폴스타 4&#8242;의 국내 주행거리 인증 결과를 공개하고, 시승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시승과 출고는 10월 말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폴스타 4는 폴스타가 국내에 두 번째로 선보이는 신차로, 쿠페의 날렵한 스타일과 SUV의 넉넉한 공간을 결합한 전기 SUV 쿠페다. 출시 당시 파일럿 팩을 기본 적용하고도 6,690만 원(부가세 포함, 보조금 미적용)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이미지-1-폴스타-4-주행거리-511-km-인증-결과-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05" alt="[이미지 1] 폴스타 4 주행거리 511 km 인증 결과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이미지-1-폴스타-4-주행거리-511-km-인증-결과-공개-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폴스타(Polestar)가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8216;폴스타 4&#8242;의 국내 주행거리 인증 결과를 공개하고, 시승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 시승과 출고는 10월 말부터 진행될 예정이다.</p>
<p>폴스타 4는 폴스타가 국내에 두 번째로 선보이는 신차로, 쿠페의 날렵한 스타일과 SUV의 넉넉한 공간을 결합한 전기 SUV 쿠페다. 출시 당시 파일럿 팩을 기본 적용하고도 6,690만 원(부가세 포함, 보조금 미적용)이라는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큰 관심을 모았다.</p>
<p>이번에 인증을 완료한 &#8216;폴스타 4 롱레인지 싱글모터&#8217; 트림은 100kWh 리튬-이온 배터리와 200kW 모터를 장착해 1회 충전으로 최대 511km(도심 530km, 고속도로 488km)를 주행할 수 있다. 이는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전기 SUV 중 가장 긴 주행거리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p>
<p>폴스타코리아는 폴스타 4가 긴 주행거리를 기록한 이유로 에어로 다이내믹을 극대화한 디자인 , 셀 투 팩(Cell to Pack) 기술을 적용한 배터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히트 펌프 기본 장착 등을 꼽고 있다.</p>
<p>폴스타코리아 함종성 대표는 &#8220;폴스타 4 롱레인지 싱글모터가 국내 전기 SUV 중 가장 긴 주행거리를 확보하게 된 점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8221;며, &#8220;넉넉한 주행거리는 고객들의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과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는 의미이며, 앞으로도 고객 시승과 팝업 스토어를 통해 폴스타 4의 체험 기회를 확대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폴스타 4의 시승 신청은 9월 30일 오후 4시부터 폴스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고객은 원하는 지역과 날짜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으며, 시승 장소는 스페이스 서울, 스페이스 경기(하남), 스페이스 부산, 스페이스 제주, 대전 시승 및 출고 센터 등에서 진행된다.</p>
<p>한편, 폴스타 4의 롱레인지 듀얼모터 모델은 현재 인증 작업 중이며, 결과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10.01</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이미지-2-폴스타-4-주행거리-511-km-인증-결과-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06" alt="[이미지 2] 폴스타 4 주행거리 511 km 인증 결과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이미지-2-폴스타-4-주행거리-511-km-인증-결과-공개-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이미지-3-폴스타-4-주행거리-511-km-인증-결과-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907" alt="[이미지 3] 폴스타 4 주행거리 511 km 인증 결과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0/이미지-3-폴스타-4-주행거리-511-km-인증-결과-공개-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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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테슬라 사이버트럭 부산 전시&#8230;국내 두 번째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1587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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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24 20:47:5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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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테슬라 사이버트럭이 부산을 찾았다. 테슬라코리아가 사이버트럭의 전시 투어 두 번째 장소로 부산 더베이 101을 선택하고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5일간 전시한다. 처음은 고양시 킨텍스에서 공개됐었다. 사이버트럭은 스테인리스 스틸 외관과 독특한 디자인, 혁신적인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많은 관심과 사전 예약이 이어졌다. 부산 전시는 많은 관광객과 테슬라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사이버트럭뿐만 아니라 테슬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Tesla-Korea_이미지-부산-사이버트럭-투어-.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5877" alt="[Tesla Korea_이미지] 부산 사이버트럭 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Tesla-Korea_이미지-부산-사이버트럭-투어-.png" width="776" height="756" /></a>테슬라 사이버트럭이 부산을 찾았다. 테슬라코리아가 사이버트럭의 전시 투어 두 번째 장소로 부산 더베이 101을 선택하고 27일부터 10월 1일까지 5일간 전시한다. 처음은 고양시 킨텍스에서 공개됐었다.</p>
<p>사이버트럭은 스테인리스 스틸 외관과 독특한 디자인, 혁신적인 성능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많은 관심과 사전 예약이 이어졌다. 부산 전시는 많은 관광객과 테슬라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는 사이버트럭뿐만 아니라 테슬라의 인기 모델인 모델 3와 모델 Y도 함께 전시되며, 현장에서 시승 행사도 진행된다. 현장에서 모델 3 또는 모델 Y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특별 혜택도 제공된다.</p>
<p>특히, 테슬라의 혁신적인 로봇 테슬라봇(Tesla Bot)의 모형도 전시될 예정이다. 테슬라코리아 관계자는 “부산 더베이 101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명소로, 부산의 아름다운 야경과 함께 테슬라의 미래지향적 기술을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이번 전시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테슬라의 혁신을 직접 체험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09.2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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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인도법인, 학생들이 만든 독창적인 픽업트럭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158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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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7 Sep 2024 20:39:4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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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의 픽업트럭은 아마록만이 아니다. 남미 시장에서는 소형 픽업트럭 사베이로(Saveiro)도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된 소형 픽업트럭은 사베이로가 아닌, 인도에서 탄생한 완전히 새로운 모델이다. 스코다 오토 폭스바겐 인도의 학생 자동차 프로젝트(Student Car Project)를 통해 개발된 이 픽업트럭은 인도 정부의 &#8216;스킬 인디아(Skill India)&#8217;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탄생했다. 약 9개월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메카트로닉스 학생들이 스코다와 폭스바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skoda-auto-volkswagen-india-private-limited-s-pickup-truck.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68" alt="skoda-auto-volkswagen-india-private-limited-s-pickup-truc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skoda-auto-volkswagen-india-private-limited-s-pickup-truck-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폭스바겐의 픽업트럭은 아마록만이 아니다. 남미 시장에서는 소형 픽업트럭 사베이로(Saveiro)도 판매되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 소개된 소형 픽업트럭은 사베이로가 아닌, 인도에서 탄생한 완전히 새로운 모델이다. 스코다 오토 폭스바겐 인도의 학생 자동차 프로젝트(Student Car Project)를 통해 개발된 이 픽업트럭은 인도 정부의 &#8216;스킬 인디아(Skill India)&#8217; 프로그램의 지원을 받아 탄생했다.</p>
<p>약 9개월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는 메카트로닉스 학생들이 스코다와 폭스바겐 인도 팀의 지도를 받으며 참여했다. 이 픽업트럭은 완전히 새로운 모델로 설계된 것은 아니며, 기존 차량들의 부품을 다수 차용했다. 주로 스코다 타이군(Taigun) 크로스오버와 폭스바겐 버투스(Virtus) 세단의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으며, 비용 절감을 위해 기존에 사용 가능한 부품들을 최대한 활용했다. 이 과정에서 여러 가지 절충이 불가피했던 것으로 보인다.</p>
<p>일부 부품은 기존 차량에서 가져온 것이지만, 몇 가지 새로운 부품은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제작됐다. 디자인 면에서 더 강인한 인상을 주기 위해 스노클, 휀더 플레어, 그리고 플라스틱 바디 클래딩 등을 추가했다. 또한, 서스펜션 리프트로 차체를 높였고, 루프에는 LED 라이트 바를 장착했다. 외관에는 독특한 바디 그래픽과 비드락 휠처럼 보이는 굵은 타이어가 적용돼 더욱 강렬한 느낌을 준다.</p>
<p>이 픽업트럭의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바로 길게 튀어나온 적재함이다. 이 픽업트럭은 처음부터 픽업으로 설계된 차량이 아니기에 적재함 부분이 상당히 어설픈 느낌을 준다. 이에 비해 사베이로는 차량 기반의 픽업트럭임에도 훨씬 더 세련되고 잘 조화된 디자인을 갖췄다.</p>
<p>한편, 이번 픽업트럭은 메카트로닉스 학생들이 제작한 유일한 흥미로운 차량은 아니다. 작년에는 학생들이 4도어 컨버터블 모델을 제작했는데, 이 모델 역시 양산에 이르지는 못했다.</p>
<p>이번 소형 픽업트럭은 기존 자원을 활용하면서도 창의적이고 새로운 접근을 시도한 결과물로, 인도 자동차 산업 내에서 기술 교육과 혁신의 중요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09.27</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skoda-auto-volkswagen-india-private-limited-s-pickup-truck-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69" alt="skoda-auto-volkswagen-india-private-limited-s-pickup-truck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skoda-auto-volkswagen-india-private-limited-s-pickup-truck-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vw-saveiro-extreme-cd-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70" alt="vw-saveiro-extreme-cd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vw-saveiro-extreme-cd-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vw-saveiro-extreme-cd-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71" alt="vw-saveiro-extreme-cd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vw-saveiro-extreme-cd-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vw-saveiro-extreme-cd-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72" alt="vw-saveiro-extreme-cd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vw-saveiro-extreme-cd-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vw-saveiro-extreme-cd.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73" alt="vw-saveiro-extreme-c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vw-saveiro-extreme-cd-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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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일본 시장에 PBV 전기차로 본격 진출…2026년부터 판매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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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Sep 2024 14:1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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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혁신적인 고객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인 PBV(Platform Beyond Vehicle)를 앞세워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최근 기아는 일본 종합상사 소지츠(Sojitz)와 현지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PBV를 일본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아의 일본 진출은 2030년까지 신차 판매의 30%를 전기차로 전환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기아는 중소형 EV 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사진1-기아-일본-PBV-시장-진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17" alt="(사진1) 기아, 일본 PBV 시장 진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사진1-기아-일본-PBV-시장-진출-1024x648.jpg" width="620" height="392" /></a></p>
<p>기아가 혁신적인 고객 맞춤형 모빌리티 솔루션인 PBV(Platform Beyond Vehicle)를 앞세워 일본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p>
<p>최근 기아는 일본 종합상사 소지츠(Sojitz)와 현지 판매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부터 PBV를 일본에서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기아의 일본 진출은 2030년까지 신차 판매의 30%를 전기차로 전환하겠다는 일본 정부의 탄소 중립 정책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다. 기아는 중소형 EV 밴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가운데, PBV를 통해 일본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려 하고 있다.</p>
<p>기아의 PBV는 EV 기반의 전용 플랫폼을 바탕으로 다양한 용도로 제작할 수 있는 차량이다. 이번 진출을 통해 기아는 일본 고객들에게 혁신적인 공간 활용과 효율적인 차량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기아는 일본의 주요 종합상사인 소지츠와 협력해 PBV 판매를 진행하며,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판매 확대를 기대하고 있다. 소지츠는 자동차, 에너지, 금속 등 다양한 글로벌 비즈니스를 운영하며, 기아의 파나마 대리점 사업도 담당하고 있는 파트너다.</p>
<p>기아는 2026년부터 ‘PV5’라는 최초 전용 PBV 모델을 일본에 출시하고, EV 밴 시장을 중심으로 전략적 판매를 추진할 예정이다.</p>
<p>PV5는 일본의 충전 인프라에 맞춘 차데모(CHAdeMO) 충전 방식을 채택했으며, V2X(양방향 충전 기술) 등 최신 기술을 탑재해 상품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일본 고객들에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며, 효율적인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기아는 일본 시장에 PV5 외에도 PV7 등 추가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며,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PBV 생태계 조성을 위한 협력도 강화할 계획이다.</p>
<p>기아 관계자는 “일본 시장에서 기아의 브랜드 혁신과 고객 중심 가치를 자리 잡게 하고, 다양한 PBV 활용 사례를 통해 일본 고객들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p>
<p>이번 일본 시장 진출은 기아가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발판이 될 전망이다.</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09.24</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사진2-기아-일본-PBV-시장-진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18" alt="(사진2) 기아, 일본 PBV 시장 진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사진2-기아-일본-PBV-시장-진출-1024x619.jpg" width="620" height="374"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사진3-기아-일본-PBV-시장-진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19" alt="(사진3) 기아, 일본 PBV 시장 진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사진3-기아-일본-PBV-시장-진출-1024x622.jpg" width="620" height="37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사진4-기아-일본-PBV-시장-진출.jpe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820" alt="(사진4) 기아, 일본 PBV 시장 진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사진4-기아-일본-PBV-시장-진출-1024x576.jpe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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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량화로 돌아가는 로터스, 987마력 전기 스포츠카 &#8216;씨어리원&#8217; 콘셉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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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Sep 2024 08:27:2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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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터스가 전기차 미래를 향한 야심 찬 계획의 일환으로 씨어리원(Theory 1) 콘셉트를 발표했다. 새로운 2도어 스포츠카는 987마력을 자랑하며, 사륜구동과 3500파운드(약 1588kg) 이하의 목표 중량을 특징으로 한다. 씨어리원은 로터스의 미래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로, 전설적인 에스프리(Esprit)에서 영감을 받았다. 날카로운 쐐기형 프로필에 얇은 부메랑 모양의 헤드라이트와 선명한 노즈 블레이드가 돋보인다. 중간 엔진 배치의 에스프리 스타일을 떠올리게 하는 전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52" alt="lotus-theory-1-concept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로터스가 전기차 미래를 향한 야심 찬 계획의 일환으로 씨어리원(Theory 1) 콘셉트를 발표했다. 새로운 2도어 스포츠카는 987마력을 자랑하며, 사륜구동과 3500파운드(약 1588kg) 이하의 목표 중량을 특징으로 한다.</p>
<p>씨어리원은 로터스의 미래 디자인 방향을 제시하는 모델로, 전설적인 에스프리(Esprit)에서 영감을 받았다. 날카로운 쐐기형 프로필에 얇은 부메랑 모양의 헤드라이트와 선명한 노즈 블레이드가 돋보인다. 중간 엔진 배치의 에스프리 스타일을 떠올리게 하는 전방 집중형 디자인이지만, 후면은 독특한 얇은 테일 라이트와 커다란 디퓨저, 높이 조절 가능한 스포일러로 완전히 새로운 인상을 준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뒤로 올라가는 스윙 도어로, 코닉세그(Koenigsegg)의 도어 디자인과는 반대 방향으로 열리는 독특한 방식이다.</p>
<p>씨어리원의 구조는 탄소 섬유 모노코크로 만들어졌으며, 운전석이 중앙에 위치한 세 자리 좌석 구성을 채택해 맥라렌(McLaren) F1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이외의 부분은 완전히 차별화된다. 차량 내부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사이드 미러를 대신하는 A-필러 옆의 디스플레이가 자리 잡고 있다. 특이하게도, 시트와 도어, 스티어링 휠에는 팽창식 포드가 내장되어 운전자에게 촉각 피드백을 주고, 마사지 기능까지 제공한다. 또한, 각 좌석의 헤드레스트에는 3D 프린팅된 격자 구조로 만든 스피커가 내장되어 있다.</p>
<p>씨어리원의 가장 흥미로운 부분 중 하나는 &#8216;온디맨드&#8217; 버튼이다. 이 버튼들은 차량의 실내 표면에 적용된 &#8216;반응형 직물&#8217;을 통해 필요할 때 나타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사라진다. 예를 들어 차량 뒤에서 차가 다가오면 시트가 운전자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리거나 전화가 오면 버튼이 나타나 전화를 받을 수 있게 한다.</p>
<p>로터스는 70kWh 배터리 팩이 약 250마일(약 402km)의 주행 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며, 0-100km/h 가속 시간을 2.5초 미만, 최고 속도는 200mph(약 322km/h)를 목표로 하고 있다. 987마력이라는 성능은 로터스의 다른 전기 슈퍼카인 2000마력 에비야(Evija)에 비하면 적지만, 씨어리원은 에비야보다 660파운드(약 299kg) 가벼워 로터스가 다시 경량 스포츠카의 핵심 가치로 돌아가려는 의도를 보여준다.</p>
<p>로터스 디자인 부사장 벤 페인(Ben Payne)은 &#8220;최근 몇 년간 스타일과 기술에서 &#8216;극대화&#8217;를 향한 경쟁이 있었다. 이제 그 정점에 도달했고, 우리는 이 차로 기술 경쟁에서 벗어나려 한다&#8221;라며 과도한 수치 경쟁 대신 로터스가 지향하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강조했다.</p>
<p>로터스는 씨어리원을 통해 전기차 시대에도 경량 스포츠카의 전통을 유지하려는 의지를 분명히 드러내며, 브랜드의 미래 비전을 구체화하고 있다.</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09.19</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53" alt="lotus-theory-1-concep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54" alt="lotus-theory-1-concep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55" alt="lotus-theory-1-concept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56" alt="lotus-theory-1-concept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57" alt="lotus-theory-1-concept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58" alt="lotus-theory-1-concept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7-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59" alt="lotus-theory-1-concept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8-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60" alt="lotus-theory-1-concept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9-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61" alt="lotus-theory-1-concept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0-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62" alt="lotus-theory-1-concept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63" alt="lotus-theory-1-concept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64" alt="lotus-theory-1-concept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65" alt="lotus-theory-1-concept (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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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769" alt="lotus-theory-1-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lotus-theory-1-concept-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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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 R17, 제대로 된 레트로 컨셉으로 등판&#8230;궁금한 생산 계획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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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Sep 2024 23:45:5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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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Renault)가 1970년대의 클래식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기차 콘셉트카, 르노 R17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는 프랑스 디자이너 오라 이토(Ora Ïto)와 협업하여 탄생했으며, 르노가 1971년부터 1979년까지 생산했던 해치백 모델 르노 17(Renault 17)을 현대적인 전기차로 되살렸다. 이 콘셉트카는 카본 바디와 뛰어난 비율을 자랑하며, 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 기술의 융합을 보여준다. 전면에는 사각형 LED 헤드라이트가 통합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간결한 풀-와이드 LE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640" alt="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르노(Renault)가 1970년대의 클래식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전기차 콘셉트카, 르노 R17을 공개했다. 이번 콘셉트는 프랑스 디자이너 오라 이토(Ora Ïto)와 협업하여 탄생했으며, 르노가 1971년부터 1979년까지 생산했던 해치백 모델 르노 17(Renault 17)을 현대적인 전기차로 되살렸다.</p>
<p>이 콘셉트카는 카본 바디와 뛰어난 비율을 자랑하며, 클래식한 디자인과 현대적 기술의 융합을 보여준다. 전면에는 사각형 LED 헤드라이트가 통합되어 있으며, 후면에는 간결한 풀-와이드 LED 테일라이트 바가 차량의 매끈한 라인과 조화를 이룬다. 특히, 플레어드 펜더와 섬세한 루버 디자인이 스포츠카 같은 날렵한 인상을 준다.</p>
<p>실내는 1970년대의 소재와 패브릭을 사용해 레트로 감성을 유지하면서도, 스크린을 디자인적으로 은은하게 감춘 점이 돋보인다. 네 개의 사각형 디스플레이가 사각형 스티어링 휠 뒤에 배치되고, 중앙 디스플레이는 대시보드 아래 수평으로 자리 잡아 옛날 라디오처럼 연출된다.</p>
<p>르노 R17은 270마력의 전기 모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1회 충전으로 최대 249마일(약 400km)을 주행할 수 있다. 그러나 이 차량은 양산 계획이 없는 원-오프(one-off) 모델로, 2024년 파리 모터쇼를 포함한 여러 이벤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09.06</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639" alt="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638" alt="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637" alt="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636" alt="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635" alt="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634" alt="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9/renault-r17-electric-restomod-x-ora-ito-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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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막, 포뮬러원 능가하는 트랙 전용 하이퍼카 개발 계획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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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7 Aug 2024 15:40:3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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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가 트랙 전용 하이퍼카를 개발 중이다. 리막은 이 차가 대부분의 트랙에서 기존 레이스카보다 빠른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테 리막은 인터뷰에서 &#8220;우리는 이제 도로 주행 차량뿐만 아니라 트랙에서도 한계를 뛰어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트랙 전용 차는 1인용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대부분의 트랙에서 포뮬러원과 르망보다 더 빠를 것&#8221;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차는 리막의 기존 모델들과는 다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rimac-nevera-15th-anniversary-edition-front-3-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5187" alt="rimac-nevera-15th-anniversary-edition-front-3-4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rimac-nevera-15th-anniversary-edition-front-3-4-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가 트랙 전용 하이퍼카를 개발 중이다. 리막은 이 차가 대부분의 트랙에서 기존 레이스카보다 빠른 성능을 발휘할 것이라고 밝혔다.</p>
<p>마테 리막은 인터뷰에서 &#8220;우리는 이제 도로 주행 차량뿐만 아니라 트랙에서도 한계를 뛰어넘기로 결정했다. 새로운 트랙 전용 차는 1인용 좌석을 갖추고 있으며, 대부분의 트랙에서 포뮬러원과 르망보다 더 빠를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새로운 차는 리막의 기존 모델들과는 다른 접근 방식을 취한다. 이전까지 리막은 도로 주행용 2인승 전기차만을 제작해 왔으나, 이번 하이퍼카는 독립된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며, 네베라(Nevera) 모델과는 다른 폐쇄형 캐노피 스타일의 조종석을 갖출 예정이다.</p>
<p>리막은 이 차량을 올해 중 공개하고, 내년에 첫 트랙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차량이 기존의 어떤 규칙에도 얽매이지 않고 개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전은 보장되지만, 그 외의 모든 것은 규칙이 없다. 포뮬러원이나 LMP 규칙을 넘어설 것이라는 설명이다.</p>
<p>이 소식은 리막이 새로운 모델 네베라 R을 공개한 지 몇 시간 만에 나왔다. 네베라 R은 2107마력을 자랑하는 순수 전기 하이퍼카로, 0-100km 가속 시간을 1.74초, 쿼터마일(0.4km) 기록을 8.23초, 최고 속도를 412km/h로 발표하며 성능을 자랑했다. 트랙 전용 차량이 도로 주행 제한 없이 얼마나 더 빠르게 달릴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p>
<p>&nbsp;</p>
<p>김동훈 모터리언 에디터 @ dyook@me.com 기사 작성일 : 2024.08.17</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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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G모빌리티, 신차 ‘액티언’ 무빙 쇼룸 이벤트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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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5 Aug 2024 11:41:1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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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G모빌리티가 이달 출시 예정인 신차 ‘액티언’의 실물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액티언 무빙 쇼룸 이벤트’를 진행한다. 액티언은 KG 모빌리티가 KG그룹 가족사로 편입 후 선보이는 첫 모델로, 사전예약 첫날 1만6000대를 돌파하고 3주 만에 5만대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KGM은 오는 12일 판매 가격과 제품 정보를 공개하고 사전계약 없이 본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액티언 무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크기변환20240805_KGM_액티언_무빙_쇼룸_이벤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948" alt="[크기변환]20240805_KGM_액티언_무빙_쇼룸_이벤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크기변환20240805_KGM_액티언_무빙_쇼룸_이벤트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KG모빌리티가 이달 출시 예정인 신차 ‘액티언’의 실물을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는 ‘액티언 무빙 쇼룸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액티언은 KG 모빌리티가 KG그룹 가족사로 편입 후 선보이는 첫 모델로, 사전예약 첫날 1만6000대를 돌파하고 3주 만에 5만대를 넘어서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KGM은 오는 12일 판매 가격과 제품 정보를 공개하고 사전계약 없이 본계약을 실시할 예정이다.</p>
<p>‘액티언 무빙 쇼룸(ACTYON MOVING SHOWROOM) 이벤트’는 액티언 실물 차량을 무빙 쇼룸에 싣고 인구 밀집 지역 및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고객들을 찾아가는 행사다. 고객들은 출시 이전에 액티언의 다이내믹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p>
<p>이번 행사는 휴가 기간인 8월 9일부터 11일까지 총 3일간 진행된다. 9일에는 서울 광화문, 명동, 강남, 코엑스, 성수, 한강공원, 판교 등 인구 밀집 지역을 순회하며, 10일에는 파주 헤이리예술마을, 일산, 남양주, 과천, 분당, 용인 칼리오페 카페(전시) 등 주말 나들이객들이 많이 찾는 장소들을 방문한다. 11일에는 강원도 속초, 양양, 강릉 강문해변 346 COFFEE STORY(전시) 등 주요 관광지를 순회하며 전시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p>
<p>이와 함께 고객 참여 SNS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액티언 무빙 쇼룸 및 전시 차량을 촬영해 #액티언실물 등의 필수 해시태그를 넣어 자신의 SNS에 업로드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50명을 선정하고 할리스 커피쿠폰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이달 중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크기변환20240805_KGM_액티언_무빙_쇼룸_이벤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949" alt="[크기변환]20240805_KGM_액티언_무빙_쇼룸_이벤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8/크기변환20240805_KGM_액티언_무빙_쇼룸_이벤트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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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미래 지향적 디자인의 &#8216;더 뉴 K8&#8242; 출시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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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9 Jul 2024 07:26:0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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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를 담은 새로운 K8의 출시를 예고했다. 기아는 29일 ‘더 뉴 K8(The new K8)’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더 뉴 K8은 기아가 3년 만에 선보이는 K8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 기아가 지난 2021년 4월 출시한 K8은 기아의 새로운 지향점을 보여준 첫 번째 모델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춰 많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7/크기변환사진-2-더-뉴-K8-티저-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810" alt="[크기변환](사진 2) 더 뉴 K8 티저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7/크기변환사진-2-더-뉴-K8-티저-이미지-공개-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기아가 미래 지향적인 이미지를 담은 새로운 K8의 출시를 예고했다. 기아는 29일 ‘더 뉴 K8(The new K8)’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공개했다. 더 뉴 K8은 기아가 3년 만에 선보이는 K8의 상품성 개선 모델이다.</p>
<p>기아가 지난 2021년 4월 출시한 K8은 기아의 새로운 지향점을 보여준 첫 번째 모델로, 혁신적인 디자인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K8은 지난 6월까지 국내 시장에서 누적 13만 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했다.</p>
<p>기아는 이번에 공개한 티저 이미지를 통해 더 뉴 K8의 전면부와 후면부 조명을 중심으로 차량의 모습을 일부 공개했다. 특히 전면부는 기아의 신규 패밀리룩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반영한 주간 주행등(DRL)과 범퍼 상단부를 따라 차량을 가로지르는 센터 포지셔닝 램프가 시각적으로 연결되며,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한다.</p>
<p>기아의 공식 유튜브 채널 ‘캬TV’에 함께 공개된 티저 영상은 밤하늘의 별 형상이 세로형 헤드램프로 전환되는 모습을 보여주며, 더 뉴 K8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감각적으로 담아냈다.</p>
<p>기아는 8월 중 상품성을 한층 높인 더 뉴 K8의 디자인과 상세 사양, 가격 등 세부 정보를 공개하고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7/크기변환사진-1-더-뉴-K8-티저-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811" alt="[크기변환](사진 1) 더 뉴 K8 티저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7/크기변환사진-1-더-뉴-K8-티저-이미지-공개-1024x575.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7/크기변환사진-3-더-뉴-K8-티저-이미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812" alt="[크기변환](사진 3) 더 뉴 K8 티저 이미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7/크기변환사진-3-더-뉴-K8-티저-이미지-공개-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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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테 리막 자율주행 로보택시 &#8216;베른&#8217;, 2026년 등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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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Jun 2024 22:52:3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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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테 리막이 새로운 자율주행 로보택시 회사 &#8216;베른(Verne)&#8217;을 2026년에 출시하며 라이드헤일링 산업에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리막은 승객들이 탑승 경험을 최대한 제어할 수 있도록 하여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하려 한다. 베른 로보택시는 모바일아이 드라이브 플랫폼과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을 이용해 탑승객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시켜준다. 하지만 단순히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버니는 라이드헤일링 앱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ansicht-von-schrag-vor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298" alt="verne-robotaxi-ansicht-von-schrag-vor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ansicht-von-schrag-vorne-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마테 리막이 새로운 자율주행 로보택시 회사 &#8216;베른(Verne)&#8217;을 2026년에 출시하며 라이드헤일링 산업에 혁신을 일으킬 것이라고 밝혔다. 리막은 승객들이 탑승 경험을 최대한 제어할 수 있도록 하여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하려 한다.</p>
<p>베른 로보택시는 모바일아이 드라이브 플랫폼과 레벨 4 자율주행 기술을 이용해 탑승객을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이동시켜준다. 하지만 단순히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버니는 라이드헤일링 앱을 통해 승객이 차량 도착 전 온도, 소리, 조명, 편안함 수준, 향기를 설정할 수 있게 함으로써 모든 탑승이 일관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한다. 회사는 &#8220;고객이 차량을 소유하지 않더라도, 매번 같은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8221;라고 말했다.</p>
<p>베른의 독특한 디자인은 내부 공간을 중심으로 설계됐다. 롤스로이스보다 더 넓은 다리 공간을 제공하며, 이는 대부분의 택시 이용이 1~2명으로 이루어진다는 조사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또한, 더 많은 짐을 실을 수 있는 트렁크도 갖추고 있다.</p>
<p>승객들은 43인치 디스플레이 앞에 앉아 다양한 엔터테인먼트를 즐기거나 탑승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차량에는 운전대와 페달이 없지만, 좌석 사이에 있는 물리적 스위치를 통해 승객이 직접 탑승을 시작하거나 종료할 수 있다. 차량 내 시스템을 제어할 수 있는 터치스크린도 제공된다.</p>
<p>회사의 중요시 하는 부분은 &#8216;모선(Mothership)&#8217;으로, 차량들이 매일 점검, 충전, 청소되는 장소이다. 이를 통해 승객들은 안전한 차량에 탑승할 수 있는 안심감을 얻을 수 있다. 베른은 일상적인 사용과 오용을 견딜 수 있는 재료로 제작된다.</p>
<p>베른의 독특한 외관은 통합된 카메라, 레이더, 라이다 시스템 및 청소 메커니즘을 숨기고 있다. 또한, 운전자가 일반적으로 필요로 하는 와이퍼나 사이드미러가 없어 청소가 더 용이하다.</p>
<p>버니는 2026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첫 선을 보인 후, 영국, 독일, 중동으로 확장될 예정이다. 전 세계로 확장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첫 생산 시설을 크로아티아에 건설 중이다. 차명은 &#8216;해저 2만리&#8217;, &#8217;80일간의 세계 일주&#8217;의 저자인 쥘 베른의 이름을 따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plant-offenbar-grossere-fahrzeugflotten.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299" alt="verne-plant-offenbar-grossere-fahrzeugflott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plant-offenbar-grossere-fahrzeugflotten-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00" alt="verne-robotax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ansicht-von-oben-vor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01" alt="verne-robotaxi-ansicht-von-oben-vor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ansicht-von-oben-vorne-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blick-durch-die-offene-schiebetur-ins-cockpi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02" alt="verne-robotaxi-blick-durch-die-offene-schiebetur-ins-cockpi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blick-durch-die-offene-schiebetur-ins-cockpit-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das-heck.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03" alt="verne-robotaxi-das-heck"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das-heck-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das-interieur-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04" alt="verne-robotaxi-das-interieur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das-interieur-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das-interieur.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05" alt="verne-robotaxi-das-interieu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das-interieur-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das-interieur-mit-grossem-display.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06" alt="verne-robotaxi-das-interieur-mit-grossem-display"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das-interieur-mit-grossem-display-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designskizzen.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07" alt="verne-robotaxi-designskizz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designskizzen-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eine-operationsbasis-das-mothership-gehort-zum-konzep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08" alt="verne-robotaxi-eine-operationsbasis-das-mothership-gehort-zum-konz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eine-operationsbasis-das-mothership-gehort-zum-konzept-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eine-ride-hailing-app-gehort-zum-konzep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09" alt="verne-robotaxi-eine-ride-hailing--app-gehort-zum-konz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eine-ride-hailing-app-gehort-zum-konzept-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front-mit-grosszugiger-verglasung.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10" alt="verne-robotaxi-front-mit-grosszugiger-verglasun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front-mit-grosszugiger-verglasung-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seitenansicht-mit-offener-schiebetur.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311" alt="verne-robotaxi-seitenansicht-mit-offener-schiebetu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verne-robotaxi-seitenansicht-mit-offener-schiebetur-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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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4 부산모빌리티쇼’에 출품되는 BMW·MINI 미리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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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114029#comments</comments>
		<pubDate>Wed, 12 Jun 2024 14:27:2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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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는 28일 개막하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BMW그룹코리아가 참가하기로 했다. 출품 모델은 4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난 초고성능 모델 ‘BMW 뉴 M4’와 BMW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SAC ‘BMW 올 뉴 iX2’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미니에서는 ‘뉴 MINI 컨트리맨 JCW’와 시대의 아이콘에서 전기차의 아이콘으로 진화한 ‘뉴 올-일렉트릭 MINI 쿠퍼’를 포함한다. BMW그룹코리아는 궁극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성능 모델과 새로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BMW-뉴-M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031" alt="사진-BMW 뉴 M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BMW-뉴-M4-1024x667.jpg" width="620" height="403" /></a></p>
<p>오는 28일 개막하는 ‘2024 부산모빌리티쇼’에서 BMW그룹코리아가 참가하기로 했다. 출품 모델은 4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난 초고성능 모델 ‘BMW 뉴 M4’와 BMW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 SAC ‘BMW 올 뉴 iX2’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p>
<p>미니에서는 ‘뉴 MINI 컨트리맨 JCW’와 시대의 아이콘에서 전기차의 아이콘으로 진화한 ‘뉴 올-일렉트릭 MINI 쿠퍼’를 포함한다.</p>
<p>BMW그룹코리아는 궁극적인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고성능 모델과 새로운 모빌리티 시대를 여는 순수전기 모델 등 다양한 차종을 소개하며 BMW와 MINI, BMW 모토라드 브랜드가 추구하는 핵심적인 가치와 미래를 향한 청사진을 제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p>
<p>먼저 BMW는 ‘BMW, 넥스트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각. 즐거움은 영원하다(Freude Forever)’를 주제로 부분변경을 거치며 더욱 스포티한 모습으로 진화한 고성능 쿠페 ‘뉴 M4’와 매력적인 디자인에 친환경 파워트레인을 더한 순수전기 SAC 뉴 iX2를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p>
<p>더불어 전기화와 디지털화, 순환성에서 이룬 혁신적인 기술을 BMW 특유의 방식으로 결합한 콘셉트 모델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BMW Vision Neue Klasse)’를 전시하며, XM 레이블 레드와 i7 M70, i5 M60 xDrive 등을 통해 전기화 모빌리티 시대를 위한 BMW M만의 짜릿한 퍼포먼스와 지속가능성의 조화를 선보일 계획이다.</p>
<p>MINI는 ‘완전히 새롭게, 더 MINI답게. 다시 만나서 반갑습니다(Nice to Meet You Again)’를 테마로 브랜드 고유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며 완전히 새로워진 더 뉴 MINI 패밀리를 소개한다.</p>
<p>이번 부산모빌리티쇼에 전시하는 ‘뉴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완전 순수전기 브랜드로 전환하고 있는 MINI 브랜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모델로 클래식 미니의 DNA를 계승한 원형 OLED 디스플레이, 미니 토글 바와 함께 BMW 그룹의 최신 전기 구동계를 갖췄다. 이와 함께 전시되는 뉴 올-일렉트릭 MINI 컨트리맨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지원하는 배출가스 없는 순수전기 미니만의 다재다능한 매력을 선보인다.</p>
<p>이외에도 미니는 고성능 모델인 뉴 MINI JCW 컨트리맨과 뉴 MINI 쿠퍼 및 뉴 MINI 컨트리맨의 가솔린 모델을 전시해 과거에서부터 현재까지 이어지는 미니만의 즐거움을 제시할 계획이다.</p>
<p>BMW 모토라드는 ‘끊기지 않는 라이딩의 즐거움(Never stop Excitement)’를 주제로 탁월한 장거리 주행 능력과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모두 갖춘 고성능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뉴 M 1000 XR, 레트로 로드스터 모델인 R 12 nineT, 그리고 스포츠 크루저인 R 12를 전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BMW-R-12-nine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032" alt="사진-BMW R 12 nine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BMW-R-12-nineT-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BMW-R-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033" alt="사진-BMW R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BMW-R-12-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BMW-올-뉴-iX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034" alt="사진-BMW 올 뉴 iX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BMW-올-뉴-iX2-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뉴-MINI-JCW-컨트리맨.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035" alt="사진-뉴 MINI JCW 컨트리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뉴-MINI-JCW-컨트리맨-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뉴-올-일렉트릭-MINI-쿠퍼.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4036" alt="사진-뉴 올 일렉트릭 MINI 쿠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6/사진-뉴-올-일렉트릭-MINI-쿠퍼-1024x681.jpg" width="620" height="4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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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이브리드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 출시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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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y 2024 11:22:5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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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는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4세대 ‘더 뉴 컨티넨탈 GT’를 오는 6월 말,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컨티넨탈 GT는 다가올 4세대를 맞아 브랜드 최초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다. 현행 모델은 올해까지만 생산된다. 4세대 컨티넨탈 GT에 탑재된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최고출력 782마력, 102.0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순수 전기만으로 80km를 주행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5/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더-뉴-컨티넨탈-GT’-런칭-예고-1.jpe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716"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 ‘더 뉴 컨티넨탈 GT’ 런칭 예고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5/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더-뉴-컨티넨탈-GT’-런칭-예고-1-1024x682.jpeg" width="620" height="412" /></a>벤틀리모터는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4세대 ‘더 뉴 컨티넨탈 GT’를 오는 6월 말,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공식 발표했다.</p>
<p>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모델인 컨티넨탈 GT는 다가올 4세대를 맞아 브랜드 최초로 차세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다. 현행 모델은 올해까지만 생산된다.</p>
<p>4세대 컨티넨탈 GT에 탑재된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최고출력 782마력, 102.04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순수 전기만으로 80km를 주행할 수 있다.</p>
<p>더 뉴 컨티넨탈 GT에는 토크 벡터링 기능을 포함한 액티브 올 휠 드라이브, 4륜 조향, 전자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 48V 액티브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 ‘벤틀리 다이내믹 라이드’를 비롯해 새로운 듀얼-밸브 댐퍼 등 최신 세대 섀시 기술도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5/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더-뉴-컨티넨탈-GT’-런칭-예고-2.jpe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717"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 ‘더 뉴 컨티넨탈 GT’ 런칭 예고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5/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더-뉴-컨티넨탈-GT’-런칭-예고-2-1024x682.jpeg" width="620" height="41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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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브랜드 최초 픽업 ‘더 기아 타스만’ 전용 위장막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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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pr 2024 14:44:3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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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브랜드 첫 픽업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의 전용 위장막 모델을 공개했다. 기아는 ‘미처 가보지 못한 길(The Paths Never Taken)’을 주제로 호주ᆞ뉴질랜드의 유명 아티스트 리처드 보이드 던롭(Richard Boyd-Dunlop)과 협업해 타스만의 위장막 디자인을 개발했다. 기아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위장막 디자인의 핵심 주제인 ‘미처 가보지 못한 길’은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모험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타스만의 모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크기변환사진더-기아-타스만-전용-위장막-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324" alt="[크기변환](사진)더 기아 타스만 전용 위장막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크기변환사진더-기아-타스만-전용-위장막-모델-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기아가 브랜드 첫 픽업 ‘더 기아 타스만(The Kia Tasman)’의 전용 위장막 모델을 공개했다.</p>
<p>기아는 ‘미처 가보지 못한 길(The Paths Never Taken)’을 주제로 호주ᆞ뉴질랜드의 유명 아티스트 리처드 보이드 던롭(Richard Boyd-Dunlop)과 협업해 타스만의 위장막 디자인을 개발했다.</p>
<p>기아의 설명에 따르면 해당 위장막 디자인의 핵심 주제인 ‘미처 가보지 못한 길’은 뛰어난 성능을 바탕으로 모험에 대한 영감을 불러일으키는 타스만의 모험 정신을 나타내며, 미지의 아름다운 풍경으로 사람들을 안내함과 동시에 인생의 가장 대담한 도전들을 함께하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p>
<p>위장막은 호주 풍경의 야생적인 아름다움에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모험 정신을 표현하기 위해 땅과 바다 간의 조화를 중심으로 호주의 자연을 추상화한 유기적이면서도 대담한 패턴이 적용됐다.</p>
<p>위장막 디자인에 반영된 호주의 땅은 불타는 노을과 아웃백의 유기적인 형상을 중심으로 강렬하게 표현됐으며, 바다의 경우 호주의 수중 생물 다양성을 추상화한 다채로운 패턴과 더불어 서핑 문화 속 에너지와 열정, 생동감을 담은 파란색을 활용해 땅과 대비되는 생기 있는 디자인으로 표현됐다.</p>
<p>기아는 이날 위장막 디자인 개발기를 담은 아티스트 인터뷰 영상도 함께 공개했다.</p>
<p>위장막을 디자인한 아티스트 리처드 보이드 던롭은 “시각적으로도 대담하고 강렬한 이번 협업은 호주의 풍경과 더불어 문화에 내재된 연대와 기쁨, 모험심을 표현하는 과정이었다”며 “많은 사람들이 타스만과 함께 미처 가보지 못한 길을 따라 여행하고 영감을 받는 모습을 기대한다”고 밝혔다.</p>
<p>기아는 중형 픽업 타스만을 2025년부터 국내, 호주, 아중동 등 글로벌 시장에 순차적으로 출시해 고객들의 다양한 목소리와 생활방식을 만족시킨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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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G의 새 전기 하이퍼카 &#8216;EXE181&#8242;, 지상 최고속에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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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pr 2024 13:57:3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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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4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오토차이나를 앞두고, MG가 놀라운 콘셉트카 &#8216;EXE181&#8242;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전기 하이퍼카는 단일 좌석 모노코크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매우 낮은 높이로 설계되어 비전 그란 투리스모 모델처럼 인상적인 모습을 자랑한다. 물방울 모양 디자인은 0.181이라는 매우 낮은 드래그 계수를 기록했다. 폭스바겐 XL1의 0.199를 능가하며 모든 양산 차량 중 최고 기록을 자랑한다. 다만, 2022 메르세데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301" alt="mg-exe181-concep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2024년 중국 베이징에서 개최되는 오토차이나를 앞두고, MG가 놀라운 콘셉트카 &#8216;EXE181&#8242;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전기 하이퍼카는 단일 좌석 모노코크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매우 낮은 높이로 설계되어 비전 그란 투리스모 모델처럼 인상적인 모습을 자랑한다.</p>
<p>물방울 모양 디자인은 0.181이라는 매우 낮은 드래그 계수를 기록했다. 폭스바겐 XL1의 0.199를 능가하며 모든 양산 차량 중 최고 기록을 자랑한다. 다만, 2022 메르세데스 비전 EQXX 콘셉트의 0.18과 2000년 GM 프리셉트의 0.16, 1954 피아트 터비나의 0.14처럼 이전 콘셉트들은 더 낮은 기록을 가지고 있다.</p>
<p>MG EXE181은 1959년에 등장한 동명의 콘셉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이다. 오리지널 모델은 UFO 모양으로 0.12의 드래그 계수를 기록했다. 중국 SAIC 모터가 소유한 &#8216;영국&#8217; 브랜드 MG는 이 차량이 단지 공기역학적으로 뛰어난 것뿐만 아니라, 가장 빠른 차 중 하나라고 주장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62mph)까지 단 1.9초만에 도달한다.</p>
<p>루시드 에어 사파이어는 최근 1.77초 만에 시속 97km에 도달했으며, 지난해 리막 네베라는 1.74초 만에 같은 속도에 도달했다. 일론 머스크는 새로운 로드스터가 1초 미만에 97km에 도달할 수 있다고 했지만,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p>
<p>최고 속도에 대해서 MG는 구체적으로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EXE181이 &#8216;지상 최고속도 기록에 도전한다&#8217;고 밝혔다. 1950년대 후반의 오리저널 콘셉트는 미국 레이싱 드라이버 필 힐(Phill Hill)이 운전한 상태로 시속 254.91마일을 기록했다.</p>
<p>중앙에 위치한 좌석과 레이싱 하네스가 있는 매우 좁은 내부는 미래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싱글 좌석 람보르기니 에고이스타를 연상시킨다. 새로운 EXE181은 대형 스크린이 통합된 조종간을 특징으로 하며, 차량이 4개의 전기 모터를 갖추고 있다는 것을 짐작케 한다. MG는 기타 기술 사양에 대해서는 말을 아끼고 있지만, 사륜구동과 1000마력을 훨씬 웃도는 총 출력을 추정해볼 수 있다.</p>
<p>다만, 이 차가 양산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 이런 차들은 주로 화제를 모으기 위한 원-오프 이벤트로 생각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302" alt="mg-exe181-concep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303" alt="mg-exe181-concept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304" alt="mg-exe181-concept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305" alt="mg-exe181-concept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306" alt="mg-exe181-concept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307" alt="mg-exe181-concept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7-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308" alt="mg-exe181-concept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8-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309" alt="mg-exe181-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g-exe181-concept-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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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G580 EQ 테크’로 명명된 벤츠 G-클래스 공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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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9 Apr 2024 11:09:0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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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는 순수전기차 버전 G-클래스의 새로운 모델 ‘G580 위드 EQ 테크놀로지(G580 with EQ Technology)’를 이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오토 차이나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모델은 EQG 컨셉트와는 달리 ‘EQ’ 브랜딩을 유지한다. ‘G580’ 명칭은 G550 모델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암시한다. 2025년형 일반 G-클래스는 V8 엔진을 대체하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직렬 6기통 엔진을 장착하며 최고출력 약 443마력과 최대토크 560Nm의 토크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메르세데스-벤츠는 순수전기차 버전 G-클래스의 새로운 모델 ‘G580 위드 EQ 테크놀로지(G580 with EQ Technology)’를 이달 중국 베이징에서 열리는 오토 차이나에서 선보일 계획이다.</p>
<p>이번 모델은 EQG 컨셉트와는 달리 ‘EQ’ 브랜딩을 유지한다. ‘G580’ 명칭은 G550 모델보다 더 강력한 성능을 암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130" alt="mercedes-benz-eqg-at-ces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2025년형 일반 G-클래스는 V8 엔진을 대체하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직렬 6기통 엔진을 장착하며 최고출력 약 443마력과 최대토크 560Nm의 토크를 발휘한다. 전동화 G-클래스는 AMG G63 모델의 V8 엔진(최고출력 577마력, 최대토크 850Nm)을 넘어서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p>
<p>전기 G-클래스는 각 바퀴에 하나씩 총 4개의 모터를 탑재하며, 약 100kWh의 배터리 용량을 가질 것으로 보인다. 이는 322킬로미터 이상의 주행 범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5년에는 실리콘 음극 화학을 이용한 고밀도 배터리 팩 옵션이 추가될 예정이다. 또한, 32도의 접근각, 35도의 이탈각 및 249mm의 지상고를 갖출 것으로 알려져 있다.</p>
<p>G580 EQ 테크는 메르세데스의 첫 쿼드-모터 EV는 아니며, 2012년 SLS AMG 일렉트릭 드라이브가 그 자리를 차지한다. G580은 예상 무게가 3500kg에 달하므로 충분한 파워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p>
<p>오토 차이나에서는 업데이트된 EQS와 함께 메르세데스-AMG GT 63 S E 퍼포먼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V8 모델이 함께 나올 예정이다. 또한, 마이바흐 및 E-클래스 라인업의 새로운 프리미어 모델도 공개될 예정이다.</p>
<p>GT63 S E 퍼포먼스는 오는 20일 상하이의 AMG 브랜드 나이트 이벤트와 중국 F1 주말에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며, 전동화 모델 G는 24일에 처음 공개된다. 2024 오토 차이나는 4월 25일 프레스 데이로 개막을 알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131" alt="mercedes-benz-eqg-at-ce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132" alt="mercedes-benz-eqg-at-ces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133" alt="mercedes-benz-eqg-at-ces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134" alt="mercedes-benz-eqg-at-ces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135" alt="mercedes-benz-eqg-at-ces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136" alt="mercedes-benz-eqg-at-ces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7-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137" alt="mercedes-benz-eqg-at-ces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8-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138" alt="mercedes-benz-eqg-at-ces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9-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3139" alt="mercedes-benz-eqg-at-ces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4/mercedes-benz-eqg-at-ces-10-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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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새로운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 &#8216;ST1&#8242;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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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4 Mar 2024 16:45:1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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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14일 최초의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인 &#8216;ST1&#8242;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ST1은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차로, 다양한 사용 목적에 맞춰 변형이 가능한 유연성을 자랑한다. 이 차량은 특히 승용 모델에서 상용 모델까지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8216;ST1&#8242;은 &#8216;Service Type1&#8242;의 약자로, 비즈니스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첫 번째 모델을 상징한다. ST1의 디자인은 안전성과 실용성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240314-현대차-ST1-디자인-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777" alt="240314 현대차, ST1 디자인 최초 공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240314-현대차-ST1-디자인-최초-공개1-1024x442.jpg" width="620" height="267" /></a></p>
<p>현대자동차가 14일 최초의 전동화 비즈니스 플랫폼인 &#8216;ST1&#8242;의 디자인을 선보였다. ST1은 현대차의 최신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혁신적인 차로, 다양한 사용 목적에 맞춰 변형이 가능한 유연성을 자랑한다.</p>
<p>이 차량은 특히 승용 모델에서 상용 모델까지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계획이다. &#8216;ST1&#8242;은 &#8216;Service Type1&#8242;의 약자로, 비즈니스 솔루션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첫 번째 모델을 상징한다.</p>
<p>ST1의 디자인은 안전성과 실용성에 중점을 두고 개발됐다. 세미 보닛 타입의 전면 디자인은 충돌 시 안전성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지상고를 낮춤으로써 적재 용량을 최대화하고 지하 주차장 진입을 쉽게 한다. 또한, 긁힘을 최소화하기 위해 차체의 취약 부위에 프로텍터를 적용했다.</p>
<p>현대차는 ST1에 물류와 배송에 최적화된 카고와 카고 냉동 모델을 먼저 개발했다. 이 모델들은 샤시캡(Chassis-Cab)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실제 물류 및 배송 사업에 필요한 요구사항을 반영해 개발됐다.</p>
<p>회사 관계자는 &#8220;ST1은 다양한 확장 가능성을 지닌 비즈니스 플랫폼&#8221;이라며, &#8220;물류와 배송 사업에 최적화된 차량으로 시작하여 앞으로 다양한 용도의 플랫폼으로 확장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올해 상반기 중 ST1의 주요 사양, 제원, 가격 등을 공개하고 국내 시장에서 카고 및 카고 냉동 모델의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240314-현대차-ST1-디자인-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778" alt="240314 현대차, ST1 디자인 최초 공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240314-현대차-ST1-디자인-최초-공개2-1024x539.jpg" width="620" height="326"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240314-현대차-ST1-디자인-최초-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779" alt="240314 현대차, ST1 디자인 최초 공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240314-현대차-ST1-디자인-최초-공개3-1024x539.jpg" width="620" height="32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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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적인 콘셉트카 ‘2024 이스터 지프 사파리’ 티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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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1 Mar 2024 19:30:4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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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프 브랜드가 미국 유타주 모압에서 23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58회 이스터 지프 사파리(2024 Easter Jeep Safari, 이하 2024 EJS)를 앞두고, 독창적인 콘셉트카 티저를 7일(현지시각)에 공개하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이스터 지프 사파리는 지프 브랜드와 오프로드 애호가들을 위한 연례 행사로, 오프로드 주행의 한계를 시험하며 지프 오너들의 극한 도전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프의 브랜드 가치와 역사, 그리고 미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사진자료3-2024-이스터-지프-사파리-콘셉트카-티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696" alt="사진자료3-'2024 이스터 지프 사파리' 콘셉트카 티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사진자료3-2024-이스터-지프-사파리-콘셉트카-티저-2-1024x641.jpg" width="620" height="388" /></a></p>
<p>지프 브랜드가 미국 유타주 모압에서 23일부터 31일까지 열리는 제58회 이스터 지프 사파리(2024 Easter Jeep Safari, 이하 2024 EJS)를 앞두고, 독창적인 콘셉트카 티저를 7일(현지시각)에 공개하며 큰 관심을 불러일으켰다.</p>
<p>이스터 지프 사파리는 지프 브랜드와 오프로드 애호가들을 위한 연례 행사로, 오프로드 주행의 한계를 시험하며 지프 오너들의 극한 도전을 선사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지프의 브랜드 가치와 역사, 그리고 미래 지향적인 비전을 반영하는 콘셉트카를 선보일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또한, 지프의 순정 부품 사업부인 모파(MOPAR®)의 전담 팀, JPP(Jeep Performance Parts)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콘셉트카는 전 세계 오프로드 마니아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p>
<p>공개된 티저는 올해 EJS에서 공개될 콘셉트카의 일부 스케치 이미지를 담고 있다. 첫 번째 스케치에서는 강렬한 붉은색 외관과 거대한 공기흡입구, 그리고 희미하게 적힌 숫자 ‘392’가 눈에 띈다. 두 번째 스케치는 녹색 외관과 ‘WILLYX’라는 글자가 새겨진 측면을 보여주며, 이는 ‘전설적인 오프로드 성능’, ‘독보적인 헤리티지’, ‘강렬한 색상’, 그리고 ‘모험을 위한 강력한 추진력’이라는 2024 EJS 행사의 네 가지 테마를 상징한다.</p>
<p>지프는 티저 시리즈 ‘트레일 마커(Trail Markers)’를 통해 향후 축제에 대한 기대감을 계속해서 높여갈 예정이다. 이번 EJS를 통해 공개될 새로운 콘셉트카는 지프의 혁신적인 기술과 디자인을 선도하는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사진자료1-2024-이스터-지프-사파리-로고와-티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697" alt="사진자료1-'2024 이스터 지프 사파리' 로고와 티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사진자료1-2024-이스터-지프-사파리-로고와-티저-1024x269.jpg" width="620" height="16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사진자료2-2024-이스터-지프-사파리-콘셉트카-티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698" alt="사진자료2-'2024 이스터 지프 사파리' 콘셉트카 티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3/사진자료2-2024-이스터-지프-사파리-콘셉트카-티저-1-1024x629.jpg" width="620" height="38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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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정통 브리티시 스포츠카 ‘밴티지’ 신형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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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Jan 2024 08:18:3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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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공식 수입사 기흥모터스는 애스턴마틴이 74년에 걸친 상징적 레이싱 혈통, 밴치지(Vantage) 신형 모델을 공개한다고 30일 전했다. 공개일은 내달 12일이다. 이날 신형 밴티지는 새로운 포뮬러원 차량인 AMR24와, 신형 밴티지 GT3 레이스카와 함께 등장한다. 애스턴마틴 밴티지는 ‘진정한 드라이버를 위한 스포츠카로 순수한 드라이빙 경험을 갈망하고 한계에 도전하는 운전자를 위한 차’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동급 차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보도사진_애스턴마틴-신형-밴티지Vantage-공개.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2097" alt="보도사진_애스턴마틴, 신형 밴티지(Vantage)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보도사진_애스턴마틴-신형-밴티지Vantage-공개.png" width="1000" height="563" /></a>영국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공식 수입사 기흥모터스는 애스턴마틴이 74년에 걸친 상징적 레이싱 혈통, 밴치지(Vantage) 신형 모델을 공개한다고 30일 전했다. 공개일은 내달 12일이다.</p>
<p>이날 신형 밴티지는 새로운 포뮬러원 차량인 AMR24와, 신형 밴티지 GT3 레이스카와 함께 등장한다.</p>
<p>애스턴마틴 밴티지는 ‘진정한 드라이버를 위한 스포츠카로 순수한 드라이빙 경험을 갈망하고 한계에 도전하는 운전자를 위한 차’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p>
<p>동급 차들 중 최고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는 밴티지는 단순히 숫자만 달라진 것이 아닌 순수한 성능에 대한 진정성 있고 타협 없는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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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두 번째 전기차 마칸 4, 터보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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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Jan 2024 22:05:38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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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의 베스트셀러 모델, 마칸이 전기차로 출시된다. 포르쉐는 지난 25일 저녁께 마칸 일렉트릭을 온라인을 통해 월드프리미어로 공개했다. 포르쉐는 최근 두 가지 버전의 전기 크로스오버 차량, 402마력의 마칸 4와 630마력의 마칸 터보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 2세대 마칸은 아우디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PPE)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이 플랫폼은 800볼트 전기 아키텍처를 사용하며 앞으로 출시될 아우디 A6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15" alt="2024-porsche-macan-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포르쉐의 베스트셀러 모델, 마칸이 전기차로 출시된다. 포르쉐는 지난 25일 저녁께 마칸 일렉트릭을 온라인을 통해 월드프리미어로 공개했다.</p>
<p>포르쉐는 최근 두 가지 버전의 전기 크로스오버 차량, 402마력의 마칸 4와 630마력의 마칸 터보를 선보이며 큰 화제를 모았다.</p>
<p>2세대 마칸은 아우디와 공동 개발한 프리미엄 플랫폼 일렉트릭(PPE)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이 플랫폼은 800볼트 전기 아키텍처를 사용하며 앞으로 출시될 아우디 A6 및 Q6 전기차, 그리고 아마도 전기 카이엔까지의 기반이 될 예정이다.</p>
<p>배터리는 리튬-니켈-망간-코발트 셀을 12개 모듈로 배열하여 순수 용량 95kWh(총 100kWh)를 제공한다. 포르쉐는 타이칸을 통해 처음으로 800볼트 생산 전기차를 선보였으며, 고전압 아키텍처로 구리 사용량을 줄이고 더 빠른 충전 속도를 가능하게 한다. 800볼트 DC 충전기를 찾으면 마칸은 최대 270kW까지 충전할 수 있다. 400볼트 충전기에 연결하면 배터리 팩이 효과적으로 절반으로 나뉘어 병렬로 충전돼 충전 시간을 대폭 단축한다.</p>
<p>마칸 4와 마칸 터보 모두 각 축에 영구 자석 동기 모터를 사용하며, 후방 모터는 중량 분포를 약간 후방 치우침을 위해 180도 회전된다. 마칸 4는 402마력과 479lb-ft의 토크를 결합하며, 마칸 터보는 630마력과 833lb-ft의 토크를 제공한다(모든 수치는 출발 제어를 사용할 때 제한된 시간 동안만 사용할 수 있는 &#8220;오버부스트&#8221;를 통해 달성된다). 가속에서는 포르쉐는 마칸 4가 제로백 4.9초, 터보는 3.1초 만에 달성할 수 있다. 최고 속도는 각각 218km/h와 259km/h이다.</p>
<p>후방 모터는 또한 타이칸에서 사용된 2단 변속기 시스템을 삭제했다. 포르쉐는 단순한 기어 감소만으로 최고 속도 및 가속 목표를 달성할 수 있었기 때문. 멀티스피드 변속기를 제거하면 무게를 줄이고 드라이브트레인 손실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므로 전반적인 효율성 향상에 도움이 된다.</p>
<p>하지만 타이칸처럼 새로운 마칸은 원-페달 드라이브 모드를 제공하지 않고 대신 브레이크 페달을 통해 대부분의 재생 제동을 관리한다. 배터리 충전 상태에 따라 마칸 EV는 제동 시 최대 240kW의 에너지를 재생할 수 있다. EPA 주행 거리 수치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p>
<p>서스펜션은 전후 멀티링크이며, 전방 서스펜션 디자인은 위쪽 위시본이 두 개의 링크로 나누어진 더블 위시본 설정과 유사하여 스티어링 축을 더 바깥쪽으로 이동한다. 두 변형 모두 에어 스프링과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PASM) 적응형 댐퍼가 기본적으로 제공된다.</p>
<p>마칸의 새로운 기능은 옵션으로 제공되는 후륜 휠 스티어링 시스템으로, 후륜을 앞바퀴와 동일한 페이즈 또는 반대 페이즈에서 최대 5도까지 돌릴 수 있다. 저속 주행 시 안쪽으로 바퀴를 돌리면 차량 조작에 도움이 되고, 고속 주행 시 앞바퀴와 함께 뒤쪽 바퀴를 움직이면 가상적으로 휠베이스를 길게 하여 안정성을 높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16" alt="2024-porsche-macan-ev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17" alt="2024-porsche-macan-ev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18" alt="2024-porsche-macan-ev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19" alt="2024-porsche-macan-ev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20" alt="2024-porsche-macan-ev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21" alt="2024-porsche-macan-ev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22" alt="2024-porsche-macan-ev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7-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23" alt="2024-porsche-macan-ev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8-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24" alt="2024-porsche-macan-ev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9-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25" alt="2024-porsche-macan-ev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0-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26" alt="2024-porsche-macan-ev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27" alt="2024-porsche-macan-ev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29" alt="2024-porsche-macan-ev (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30" alt="2024-porsche-macan-ev (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31" alt="2024-porsche-macan-ev (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32" alt="2024-porsche-macan-ev (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7-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33" alt="2024-porsche-macan-ev (1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8-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34" alt="2024-porsche-macan-ev (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19-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35" alt="2024-porsche-macan-ev (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20-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porsche-macan-ev-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2036" alt="2024-porsche-macan-ev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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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브랜드 두 번째 전기차 마칸 일렉트릭 프리뷰&#8230;25일 월드프리미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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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Jan 2024 15:51:4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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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가 두 번째 순수전기차의 디자인 프리뷰를 진행한다. 포르쉐는 오는 25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마칸 일렉트릭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생중계할 예정이다. 마칸 일렉트릭은 기존 모델을 순수전기차로 전동화한 첫 사례이자 기존 마칸의 정체성을 반영한 포르쉐 최초의 순수전기 SUV 모델로 소개된다. 마이클 마우어(Michael Mauer) 스타일 포르쉐 총괄은 “포르쉐 스포츠카는 새로운 모델로서 변화가 두드러지면서도 포르쉐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해야 한다”며 “우리 브랜드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S24_00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977" alt="S24_00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S24_0079.jpg" width="1000" height="596" /></a></p>
<p>포르쉐가 두 번째 순수전기차의 디자인 프리뷰를 진행한다. 포르쉐는 오는 25일(현지시각) 싱가포르에서 마칸 일렉트릭의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생중계할 예정이다.</p>
<p>마칸 일렉트릭은 기존 모델을 순수전기차로 전동화한 첫 사례이자 기존 마칸의 정체성을 반영한 포르쉐 최초의 순수전기 SUV 모델로 소개된다.</p>
<p>마이클 마우어(Michael Mauer) 스타일 포르쉐 총괄은 “포르쉐 스포츠카는 새로운 모델로서 변화가 두드러지면서도 포르쉐 고유의 정체성을 유지해야 한다”며 “우리 브랜드에 있어 중요한 것은 일관적인 비주얼이고 고유의 본질과 혁신 사이의 완벽한 밸런스를 찾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말했다.</p>
<p>내연기관에서 순수전기 파워트레인으로 변화한 마칸 일렉트릭은 스타일 포르쉐 팀에게 새로운 전환점이다. 초기 패키징 단계부터 근본적인 비율이 고려되지 않았다면 특유의 플라이 라인을 실현할 수 없었을 것이라는 게 포르쉐의 설명이다.</p>
<p>부피가 큰 엔진 블록을 제거하면 보닛의 형태를 개선할 수 있지만,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배터리로 인해 폭과 높이의 비율을 방해할 수 있다. 이는 전기 스포츠카의 주행 거리에 영향을 미친다. 마칸 일렉트릭의 공기저항 계수는 0.25이다. 포르쉐는 디자이너와 공기역학 엔지니어 간의 성공적인 협업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S24_007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978" alt="S24_007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S24_0077.jpg" width="1000" height="667"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S24_00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79" alt="S24_00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S24_0078.jpg" width="620" height="36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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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국판 사이버트럭, 치위안 E07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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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Jan 2024 14:16:3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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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쿠페형 SUV는 공간을 스타일에 희생시킨다. 경사진 지붕 라인은 차량의 화물 공간을 줄이고 큰 물건을 싣기에는 저장 공간이 비실용적이다. 하지만 중국의 자동차 제작사 중 가장 오래된 곳 중 하나인 창안(Changan) 자동차는 이러한 제한 사항에 독특한 해결책을 제시했다. 창안은 새로운 전기차 브랜드인 치위안(Qiyuan)을 내놨다. 중국의 산업통상자원부 웹사이트에 나타난 이미지에서 생산 차량인 E07이 확인이 됐다. 이는 트럭배드를 갖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53" alt="2024-qiyuan-e07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쿠페형 SUV는 공간을 스타일에 희생시킨다. 경사진 지붕 라인은 차량의 화물 공간을 줄이고 큰 물건을 싣기에는 저장 공간이 비실용적이다. 하지만 중국의 자동차 제작사 중 가장 오래된 곳 중 하나인 창안(Changan) 자동차는 이러한 제한 사항에 독특한 해결책을 제시했다.</p>
<p>창안은 새로운 전기차 브랜드인 치위안(Qiyuan)을 내놨다. 중국의 산업통상자원부 웹사이트에 나타난 이미지에서 생산 차량인 E07이 확인이 됐다. 이는 트럭배드를 갖춘 SUV이다.</p>
<p>치위안 E07은 뒷유리 부분이 슬라이딩돼 픽업으로 사용될 수 있다. 트럭릿(Trucklet) 범주에 속한다. 길이는 대략 포드 메버릭F(ord Maverick)과 비슷하다. 블루 오발의 작업용 차량은 더 실용적인 성격을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 이 전기차가 픽업으로 변신할 수 있는 능력은 좀 더 가상적이다. 다만, 아이디어만큼은 꽤 독특하다.</p>
<p>사실, 기술적으로 이전에 이미 시도된 적이 있다. 1960년대 중반에 스투드베이커 왜고니어(Studebaker Wagonaire)라는 추출형 슬라이딩 지붕이 있는 박스 타입의 왜건이었다. 당시 트럭배드가 열린 상태에서 차량 지붕에서 물이 새는 문제를 겪었다. 치위안 E07은 희망컨대, 제대로 작동됐으면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000713.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973" alt="20240123_0007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0123_000713.png" width="514" height="286" /></a>치위안 E07은 트럭 배드에 접근하기 위해서는 지붕을 앞으로 밀어젖힐 필요가 있다. 완전히 개방되는 후면부와 독립적으로 열리는 별도의 테일게이트가 있다. 캐빈이 화물 섹션과 분리되어 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p>
<p>콘셉트에서는 그렇지 않다. 캐빈도 노출되는 상태로 남을 수 있다. 일반적인 캐노피가 장착된 트럭은 더 많은 기능성을 제공하지만, 쿠페형 SUV 제조사들이 독특한 프로필을 갖고 시장에서 자리매김하도록 한 것과는 다르다.</p>
<p>기술적인 사양에 관해서는, 이 자동차 장치는 338마력을 생산하는 싱글 모터 설정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풀타임 올 휠 드라이브 변형을 선택하면 전륜 구동에 추가로 252마력의 모터가 장착돼 총 출력은 590마력이 된다. 20인치와 21인치 휠을 달 예정이다.</p>
<p>인상적인 동력을 가졌더라도, 테슬라 사이버트럭과 유사한 트럭배드를 보이는 치위안 E07은 진정한 의미에서 픽업트럭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는 매력을 어필하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 ‘라이프스타일 차량’ 중 하나로 보이며, 주로 세련된 이미지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한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54" alt="2023-qiyuan-cd701-concep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55" alt="2023-qiyuan-cd701-concep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56" alt="2023-qiyuan-cd701-concept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57" alt="2023-qiyuan-cd701-concept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58" alt="2023-qiyuan-cd701-concept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59" alt="2023-qiyuan-cd701-concept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7.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60" alt="2023-qiyuan-cd701-concept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7-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8.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61" alt="2023-qiyuan-cd701-concept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8-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9.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62" alt="2023-qiyuan-cd701-concept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9-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63" alt="2023-qiyuan-cd701-concept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10-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64" alt="2023-qiyuan-cd701-concept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1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65" alt="2023-qiyuan-cd701-concept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1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66" alt="2023-qiyuan-cd701-concept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1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67" alt="2023-qiyuan-cd701-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3-qiyuan-cd701-concept-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68" alt="2024-qiyuan-e07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1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69" alt="2024-qiyuan-e07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70" alt="2024-qiyuan-e07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71" alt="2024-qiyuan-e07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72" alt="2024-qiyuan-e07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qiyuan-e07-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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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백 3.5초 찍는 풀사이즈 전기 SUV, 지프 왜고니어 S 티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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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Jan 2024 15:54: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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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외신 등에 따르면 지프는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인 왜고니어 S를 2024년 가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지난주 목요일에 발표했다. 이 발표와 함께 짧은 티저 비디오, 차량의 단일 이미지 및 600마력 및 0-60 가속 시간 ‘대략’ 3.5초가 될 것이라는 정보를 공개했다. 지프는 왜고니어 S가 배터리 전기차이며, 4xe 브랜드의 시그니처가 들어가 있는 올 휠 드라이브 시스템, 그리고 회사의 모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jeep-wagoneer-s.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36" alt="2024-jeep-wagoneer-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jeep-wagoneer-s-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최근 외신 등에 따르면 지프는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인 왜고니어 S를 2024년 가을에 출시할 계획이라고 지난주 목요일에 발표했다. 이 발표와 함께 짧은 티저 비디오, 차량의 단일 이미지 및 600마력 및 0-60 가속 시간 ‘대략’ 3.5초가 될 것이라는 정보를 공개했다.</p>
<p>지프는 왜고니어 S가 배터리 전기차이며, 4xe 브랜드의 시그니처가 들어가 있는 올 휠 드라이브 시스템, 그리고 회사의 모든 지형 관리 시스템이 기본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했다.</p>
<p>왜고니어 S의 배터리 크기, 트림, 모터 기술 또는 가격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지프가 2024년 가을 출시일에 점차적으로 더 많은 세부 정보를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에서 가장 먼저 출시되고 이후 전 세계의 주요 시장에 도입될 예정이다.</p>
<p>지프는 왜고니어 S의 디자인이 ‘공기 역학 효율성에 무게를 실었다’고 설명했다. 유일한 티저 사진은 일반적인 지프 차량에서 볼 수 있는 것보다 더 순조로운, 블록 형태가 적은 구조의 정면 샷을 보여준다. 하단 범퍼 양쪽에 있는 두 날 모양의 측면 에어 플랩은 다른 미국 제작 전기 SUV인 루시드 그래비티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p>
<p>회사의 상징인 7개의 슬롯이 있는 그릴은 LED로 밝혀져 있으며, 티저 비디오에서 보여주는 간단한 힌트로 본다면 후면은 확실히 단일 LED 라이트 바를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이 차는 2022년에 지프가 공개한 콘셉트와 거의 동일한 것으로 보인다:</p>
<p>왜고니어 S는 2024년에 계획된 두 대의 전기 지프 중 첫 번째로, 더 작은 레콘(Recon)도 올해 언젠가 생산에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두 차종은 지프의 포트폴리오를 재구성하기 위한 첫 걸음으로, 2022년에 유럽에서 출시된 회사의 첫 전기차인 어벤저에 합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jeep-wagoneer-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37" alt="2024-jeep-wagoneer-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jeep-wagoneer-s-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jeep-wagoneer-s-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38" alt="2024-jeep-wagoneer-s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4-jeep-wagoneer-s-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jeep-grand-wagoneer-4xe-teas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939" alt="jeep-grand-wagoneer-4xe-teas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jeep-grand-wagoneer-4xe-teaser-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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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머슬카 대표 닷지 차저 데이토나 EV 버전 사진 포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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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5 Jan 2024 12:2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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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한 외신은 닷지 브랜드로부터 공개된 사진이 ‘차저’ 모델 데이토나 EV 버전임을 확인했다. 닷지는 자사의 소셜 미디어 글에서 이 새로운 차량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전해진 간단한 메시지에는 시판 모델이 아닌 양산 이전 모델임을 가리킨다. 본격적인 출시는 2024년 말로 예상하고 있다. 닷지는 이 차가 차세대 차저임을 확인했는데, 가림막이 전혀 없다. 실제로, 조금 남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5-dodge-charger-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72" alt="2025-dodge-charger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5-dodge-charger-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최근 한 외신은 닷지 브랜드로부터 공개된 사진이 ‘차저’ 모델 데이토나 EV 버전임을 확인했다.</p>
<p>닷지는 자사의 소셜 미디어 글에서 이 새로운 차량의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과 함께 전해진 간단한 메시지에는 시판 모델이 아닌 양산 이전 모델임을 가리킨다. 본격적인 출시는 2024년 말로 예상하고 있다.</p>
<p>닷지는 이 차가 차세대 차저임을 확인했는데, 가림막이 전혀 없다. 실제로, 조금 남아 있는 약간의 가림막이 제거되고 있지만, 안타깝게도 전체 차량을 완전히 명확히 볼 수는 없다. 이상한 각도, 그림자, 그리고 철망 울타리 사이 뭔가가 가려져 있다. 다만,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많은 디테일을 보여준다.</p>
<p>지금 확인할 수 있는 것은 컨셉의 전반적인 라인이 생산 모델에 비해 조금 더 절제되어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2022년에 보여줬던 많은 부분이 유지되고 있다. 지붕이 약간 높아진 것 같고, 도어 측면에 미러가 달려 있다.</p>
<p>한편으로 인스타그램에서 닷지는 차량의 후면을 보여주는 사진도 하나 공개됐다. 가장 중요한 장면이다. 전기 차저임이 확인되었으며, 데이토나 이름을 단 것도 확인됐다. 후면에 새겨진 데이토나 스크립트를 놓칠 수 없으며, 시각적으로 볼 수 있는 배기구가 없어서 이것은 전기 차저 데이토나일 것으로 보인다.</p>
<p>그러나 이 사진은 내연차 차저에도 더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두 배 터보 I6 버전이 전기 모델과 함께 출시될 것이라는 소문이 계속 돌고 있다. 해당 보도에는 전기 차량이 차저 데이토나 브랜딩을 갖게 될 것이고, 내연차 버전은 차저가 될 것이라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p>
<p>상단 그릴에는 프렛조그(Fratzog) 배지도 눈에 띈다. 이 심볼은 닷지의 &#8220;프렛조닉 챔버드 익허스트(Fratzonic Chambered Exhaust)&#8221; 시스템을 나타낸다. 그림자의 차량에 근사한 덤블 소리를 제공하기 위해 설계됐다. 후드도 컨셉과 유사한 강하게 보이며, 얇은 그릴 위의 패널이 사실상 스포일러 역할을 하여 공기를 후드 위와 아래로 유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5-dodge-charger-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73" alt="2025-dodge-charger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5-dodge-charger-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5-dodge-charger-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74" alt="2025-dodge-charger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5-dodge-charger-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5-dodge-charger.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75" alt="2025-dodge-charg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2025-dodge-charger-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dodge-charger-daytona-rear-view.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76" alt="dodge-charger-daytona-rear-vie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dodge-charger-daytona-rear-view-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dodge-charger-daytona-srt-concep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877" alt="dodge-charger-daytona-srt-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01/dodge-charger-daytona-srt-concept-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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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5번째 전기차, &#8217;2026 비스틱&#8217; 프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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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Dec 2023 07:4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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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6년형 캐딜락 비스틱은 해당 브랜드 라인업에 합류하는 최신 배터리 전기차다. 회사는 이 새로운 크로스오버에 관한 매우 부족한 세부사항을 공개했지만, 최근 몇 장의 이미지를 공개하고 리릭과 에스컬레이드 IQ.V 사이에 포지셔닝할 것이라고 알렸다. 비스틱은 에스컬레이드 IQ의 작은 버전처럼 보인다. 캐딜락 배지가 크롬 스트립 바로 아래널찍한 페이크 그릴이 특징이며, 수평 주간 주행등 위에 수직 헤드라이트가 돋보인다. 달리 보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2026-cadillac-vistiq.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574" alt="2026-cadillac-vi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2026-cadillac-vistiq-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2026년형 캐딜락 비스틱은 해당 브랜드 라인업에 합류하는 최신 배터리 전기차다. 회사는 이 새로운 크로스오버에 관한 매우 부족한 세부사항을 공개했지만, 최근 몇 장의 이미지를 공개하고 리릭과 에스컬레이드 IQ.V 사이에 포지셔닝할 것이라고 알렸다.</p>
<p>비스틱은 에스컬레이드 IQ의 작은 버전처럼 보인다. 캐딜락 배지가 크롬 스트립 바로 아래널찍한 페이크 그릴이 특징이며, 수평 주간 주행등 위에 수직 헤드라이트가 돋보인다. 달리 보면 일렉트릭 IQ보다 내연기관 에스컬레이드와 더 닮아 보이는 구석도 있다.</p>
<p>신형 크로스오버는 브랜드의 수직형 테일라이트 모티프를 이어간다. 비스틱은 리릭에서 스타일을 약간 차용해 리프트 게이트 유리 아래로 감싸진 테일라이트를 특징으로 한다. 내부에서는 거대한 스크린을 기대해볼 수도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p>
<p>비스틱은 캐딜락이 올해 공개한 세 번째 전기차다. 지난달에는 2025년형 옵틱을 소개했다. 이는 브랜드의 전기차 라인업에서 엔트리 레벨 옵션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회사는 또한 8월에 에스컬레이드 IQ를 선보였다. 최고급 모델은 최대 750마력을 생산하며, 5초 미만에 시속 97km에 도달할 수 있다.</p>
<p>캐딜락은 내년에 2026년형 비스틱에 대한 추가 세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 기능 및 가격에 대한 정보도 포함된다. 또한, 2024년에는 옵틱에 대한 추가 정보도 나올 수 있다. 비스틱은 캐딜락의 포트폴리오에서 다섯 번째 전기차다.<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2026-cadillac-vistiq-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575" alt="2026-cadillac-vistiq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2026-cadillac-vistiq-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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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역동적으로 변한 제네시스 G80 3세대 F/L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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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3 Dec 2023 11:33:4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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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년 9개여월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제네시스 G80 부분변경 모델의 내외관 디자인이 공개됐다. 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부분변경 모델의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 제네시스의 설명에 따르면 G80는 전면부 크레스트 그릴에는 이중 메쉬 구조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화려함을 강조했다. 제네시스 상징인 두 줄 헤드램프는 MLA 기술을 탑재한 램프로 재탄생해 첨단 기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하모니를 보여준다. 측면부는 비행기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4-제네시스-G80-부분변경-모델-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526" alt="(사진4) 제네시스, G80 부분변경 모델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4-제네시스-G80-부분변경-모델-디자인-공개-1024x575.jpg" width="620" height="348" /></a></p>
<p>3년 9개여월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제네시스 G80 부분변경 모델의 내외관 디자인이 공개됐다.</p>
<p>제네시스 브랜드는 G80 부분변경 모델의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고 13일 밝혔다.</p>
<p>제네시스의 설명에 따르면 G80는 전면부 크레스트 그릴에는 이중 메쉬 구조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화려함을 강조했다. 제네시스 상징인 두 줄 헤드램프는 MLA 기술을 탑재한 램프로 재탄생해 첨단 기술과 디자인의 완벽한 하모니를 보여준다.</p>
<p>측면부는 비행기의 프로펠러가 도는 듯한 역동성을 보여주는 5 더블 스포크 타입 20인치 신규 휠이 파라볼릭 라인의 프로파일과 어우러져 완벽한 밸런스를 시도했다.</p>
<p>후면부 리어 디퓨저에 히든 타입 머플러를 적용하고 제네시스 크레스트 그릴의 디자인에서 착안한 크롬 재질의 V형상을 담아 깔끔한 이미지를 구현한다.</p>
<p>G80 실내는 한국적인 ‘여백의 미’에 하이테크 감성을 더해 고차원의 럭셔리 경험을 선사한는 공간으로 만들었다.</p>
<p>G80는 편안하면서도 깨끗한 느낌을 강조한 수평형 레이아웃에 클러스터와 AVN 화면이 하나로 연결된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세련된 첨단 공간의 이미지를 연출했다.</p>
<p>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에서 가니시로 이어지는 센터페시아에는 심리스한 디자인을 적용해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하는 한편 터치 타입 공조 장치를 통해 조작감을 개선하고 편의성을 높였다.</p>
<p>크리스탈 디자인을 적용한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과 통합 컨트롤러(CCP)는 편리한 조작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시각적 고급감을 극대화한다.</p>
<p>이날 제네시스는 G80에 다이내믹한 내외장 요소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극대화한 G80 스포츠 패키지 이미지도 함께 공개했다.</p>
<p>G80 스포츠 패키지의 전면부 헤드램프에 G80와 마찬가지로 MLA 타입 LED 램프를 탑재하고 크레스트 그릴에는 ‘더블 레이어드 지-매트릭스’ 패턴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확장된 에어 인테이크 그릴을 적용해 고성능 차량 이미지를 강조했다.</p>
<p>후면부의 존재감 있는 신규 범퍼와 디퓨저 디자인은 G80 스포츠 패키지의 스포티한 매력을 한층 더 끌어올리며, 하단부를 감싸는 다크 가니시는 윤곽을 뚜렷하게 해 스포츠 세단으로서 역동성을 극대화했다.</p>
<p>실내엔 G80 스포츠 패키지 전용 D컷 스티어링 휠, 고급스러움을 더한 2종의 카본 가니쉬(레드/실버)를 적용해 스포티함을 더했다.</p>
<p>G80와 G80 스포츠 패키지는 신규 색상인 ‘브루클린 브라운’을 포함한 총 10종의 외장 색상과 각 4종의 내장 색상으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1-제네시스-G80-부분변경-모델-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527" alt="(사진1) 제네시스, G80 부분변경 모델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1-제네시스-G80-부분변경-모델-디자인-공개-1024x527.jpg" width="620" height="319"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2-제네시스-G80-부분변경-모델-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528" alt="(사진2) 제네시스, G80 부분변경 모델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2-제네시스-G80-부분변경-모델-디자인-공개-1024x562.jpg" width="620" height="34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3-제네시스-G80-부분변경-모델-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529" alt="(사진3) 제네시스, G80 부분변경 모델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3-제네시스-G80-부분변경-모델-디자인-공개-1024x480.jpg" width="620" height="29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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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입차 톱클래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1월 출시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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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Dec 2023 08:22:1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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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11세대 모델이 내년 1월 전격 출시를 예고했다. 8년만의 완전변경이다. E-클래스는 1946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전 세계적으로 1700만대 이상 판매된 브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시리즈로 ‘브랜드의 심장’으로도 여겨진다. 벤츠코리아가 내년 첫 번째로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지난 4월 월드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E-클래스(W214)는 브랜드의 오랜 헤리티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7-10세대-부분변경-E-클래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1448" alt="Mercedes-Benz E-Klasse (W 213), 2020Mercedes-Benz E-Class (W 213), 2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7-10세대-부분변경-E-클래스.jpg" width="1024" height="683" /></a></p>
<p>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수입차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11세대 모델이 내년 1월 전격 출시를 예고했다. 8년만의 완전변경이다.</p>
<p>E-클래스는 1946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전 세계적으로 1700만대 이상 판매된 브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시리즈로 ‘브랜드의 심장’으로도 여겨진다. 벤츠코리아가 내년 첫 번째로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p>
<p>지난 4월 월드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E-클래스(W214)는 브랜드의 오랜 헤리티지와 럭셔리 아날로그 감성에 더욱 지능화되고 개인화된 최첨단 디지털 경험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p>
<p>더 뉴 E-클래스에는 더욱 지능적이고 높은 학습능력을 보유한 새로운 3세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메르세데스-벤츠가 2025년경 선보일 전용 운영체제 MB.OS의 선행 버전이 탑재된다. 또한, 사운드 시각화 기능이 포함된 새로운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와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MBUX 슈퍼스크린이 새롭게 적용돼 인상적이고 실감 나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즐길 수 있다.</p>
<p>또한, 가장 개인화된 E-클래스답게, 자동차가 스스로 운전자가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편의 기능을 학습해 맞춤형 기능을 추천하는 인공지능(AI) 기반의 ‘루틴’ 기능을 최초로 선보인다. 이 밖에도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게임, 오피스 어플리케이션 및 브라우저 등 서드파티 앱도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6-10세대-E-클래스2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447" alt="사진 6-10세대 E-클래스(2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6-10세대-E-클래스2016-1024x679.jpg" width="620" height="411"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5-E-클래스-역대-라인업-좌측부터-2세대9세대-.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446" alt="사진 5-E-클래스 역대 라인업 (좌측부터 2세대~9세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5-E-클래스-역대-라인업-좌측부터-2세대9세대--1024x583.jpg" width="620" height="35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4-최초의-E-클래스-170-V-W1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445" alt="사진 4-최초의 E-클래스 170 V (W1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4-최초의-E-클래스-170-V-W136-1024x691.jpg" width="620" height="41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3-더-뉴-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444" alt="사진 3-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3-더-뉴-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인테리어-1024x460.jpg" width="620" height="27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2-더-뉴-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443" alt="사진 2-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2-더-뉴-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1-더-뉴-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AMG-라인좌과-익스클루시브우.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442" alt="사진 1-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AMG 라인(좌)과 익스클루시브(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2/사진-1-더-뉴-메르세데스-벤츠-E-클래스-AMG-라인좌과-익스클루시브우-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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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안 칼럼의 또 다른 작품, 어디든 가는 &#8216;칼럼 스카이&#8217; 콘셉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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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4 Nov 2023 07:37:01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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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이안 칼럼은 재규어를 떠난 직후 독립적인 자동차 및 제품 디자인 기관인 ‘칼럼(Callum)’을 창립했다. 본사를 영국에 둔 이 회사는 현재 처음으로 완전히 자체 기획,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된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스카이(Skye)’는 회사가 ‘어떠한 유해 가스도 배출하지 않으면서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차’로 설명되는 전기 오프로드 차량이다. 세련된 외관, 완전히 폐쇄된 캐빈에서 독특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callum-skye.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131" alt="callum-sky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callum-skye-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세계적인 자동차 디자이너 이안 칼럼은 재규어를 떠난 직후 독립적인 자동차 및 제품 디자인 기관인 ‘칼럼(Callum)’을 창립했다. 본사를 영국에 둔 이 회사는 현재 처음으로 완전히 자체 기획,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된 제품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스카이(Skye)’는 회사가 ‘어떠한 유해 가스도 배출하지 않으면서 어디든 이동할 수 있는 차’로 설명되는 전기 오프로드 차량이다.</p>
<p>세련된 외관, 완전히 폐쇄된 캐빈에서 독특한 2+2좌석 배치를 제공한다. 정교하고 어느 정도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를 자랑하기도 한다. 차량은 더 나은 가시성을 위해 큰 유리창과 더 넓은 실내 분위기를 위한 것이며, 심지어 도어의 하부에도 유리 패널이 붙어있다. 이 콘셉트 모델은 약 157인치 길이(약 4m)로, 아마도 첫 번째 공식 이미지보다는 실제로 눈에 띄게 더 인상적인 존재감을 선보일 수 있다.</p>
<p>이안 칼럼은 ”칼럼 스카이는 4m 길이로 극적인 비율을 가지며 능력에 기반한 간결한 외관 미학을 완성했다“며 ”이는 기대치를 뛰어넘기 위해 디자인된 차량으로 가벼운 무게와 최대한의 기능을 갖추어 사용하기 탁월하다“고 설명했다.</p>
<p>회사는 운전의 즐거움을 기반으로 탁월한 오프로드 성능을 약속했다. 현재는 기술적인 세부사항이 밝혀지지 않았다. 하지만, 튼튼한 스페이스 프레임 섀시와 트레일 및 기타 오프로드 도전에 중점을 둔 서스펜션을 기반으로 한다. 전력 전달체에 관해서는 칼럼이 현재로서는 42kWh의 배터리팩을 사용하며 예상 주행 거리는 최대 170마일(약 274km)다. 회사는 &#8220;공전충전(Empty-to-full)&#8221;이 10분 미만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스카이의 공차중량은 2535파운드(약 1150kg)로 측정되었으며, 0-60마일(약 0-97km) 제로백이 4초 미만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까지 공유된 정보와 이미지를 기준으로 보면, 칼럼은 아마도 차량의 실제 도로 테스트를 아직 시작하지 않았을 것으로 보인다. 가격 및 가용성에 대한 정보도 없으며, 회사는 관심 있는 고객들에게 관련 웹사이트를 알려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callum-sky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132" alt="callum-sky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callum-skye-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callum-skye-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133" alt="callum-sky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callum-skye-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callum-skye-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134" alt="callum-skye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callum-skye-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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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라졌나?” 현대차답지 않은 마이너 체인지 ‘더 뉴 투싼’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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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Nov 2023 13:52:14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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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투싼이 더욱 세련되고 강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 4세대 부분변경 모델 ‘더 뉴 투싼’ 디자인을 공개하며 현대차가 내건 슬로건이다. 현대차는 21일 ‘더 뉴 투싼’의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상품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 올렸다고 하는데, 외모에서 크게 달라진 점을 찾기가 힘들다. 전면부에서 히든 램프, 세부 그래픽 구현 등, 측면 휠 디자인 변경과 후면에서 스키드 플레이트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사진-2-현대차-더-뉴-투싼-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016" alt="(사진 2) 현대차, 더 뉴 투싼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사진-2-현대차-더-뉴-투싼-디자인-공개-1024x622.jpg" width="620" height="376" /></a></p>
<p>“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투싼이 더욱 세련되고 강인해진 모습으로 돌아왔다.”</p>
<p>4세대 부분변경 모델 ‘더 뉴 투싼’ 디자인을 공개하며 현대차가 내건 슬로건이다. 현대차는 21일 ‘더 뉴 투싼’의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상품 경쟁력을 한층 더 끌어 올렸다고 하는데, 외모에서 크게 달라진 점을 찾기가 힘들다. 전면부에서 히든 램프, 세부 그래픽 구현 등, 측면 휠 디자인 변경과 후면에서 스키드 플레이트를 좌우로 확대했다고 하지만,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유지하면서 전체 이미지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최근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에 관한 행보를 본다면 투싼에 있어서만큼은 매우 소박한 변화라고 볼 수 있다.</p>
<p>실내는 변화가 상대적으로 크다.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를 연결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적용하며 레이아웃이 전반적으로 다 달라졌다.</p>
<p>조수석 앞쪽 대시보드는 오픈 트레이와 앰비언트 무드램프가 적용됐으며 시트 사이 중앙 콘솔쪽에는 전자식 변속 레버, 플로팅 콘솔 수납 공간 등이 적용됐다. 여기에는 또 스마트폰 무선 충전 시스템과 컵홀더가 마련돼 있다.</p>
<p>2가지 신규 색상이 적용된다. ‘파인 그린 매트’와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리’을 포함한 총 9가지의 외장 색상과 그린, 블랙, 그레이 3가지 톤으로 새롭게 추가한 5종의 내장 색상으로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사진-1-현대차-더-뉴-투싼-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017" alt="(사진 1) 현대차, 더 뉴 투싼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사진-1-현대차-더-뉴-투싼-디자인-공개-1024x575.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사진-3-현대차-더-뉴-투싼-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018" alt="(사진 3) 현대차, 더 뉴 투싼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사진-3-현대차-더-뉴-투싼-디자인-공개-1024x648.jpg" width="620" height="392"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사진-4-현대차-더-뉴-투싼-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1019" alt="(사진 4) 현대차, 더 뉴 투싼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사진-4-현대차-더-뉴-투싼-디자인-공개-1024x554.jpg" width="620" height="335"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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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이칸에 도전하는 ‘폴스타 5’, 위장막 없이 완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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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Nov 2023 08:50:25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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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된 폴스타 데이에서는 브랜드의 모든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한 자리다.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024년형 폴스타 2의 시승이나 인스트럭터들의 가이드 아래 폴스타 3 및 폴스타 4 프로토타입의 택시 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당시 미래의 전기 크로스오버로 콘셉트 모델 폴스타 6도 등장했다. 다만, 폴스타 5가 이날 하이라이트를 받았다고 한다. 이유는 양산이 가까운 시점에 어떤 위장막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849" alt="polestar-5-without-camouflag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최근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된 폴스타 데이에서는 브랜드의 모든 모델을 처음으로 공개한 자리다. 행사에서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2024년형 폴스타 2의 시승이나 인스트럭터들의 가이드 아래 폴스타 3 및 폴스타 4 프로토타입의 택시 드라이브를 경험할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p>
<p>당시 미래의 전기 크로스오버로 콘셉트 모델 폴스타 6도 등장했다. 다만, 폴스타 5가 이날 하이라이트를 받았다고 한다. 이유는 양산이 가까운 시점에 어떤 위장막도 씌우지 않은 상태로 공개됐기 때문이다.</p>
<p>포르쉐 타이칸, 테슬라 모델 S에 맞서는 이 차는 원래 2020년 2월에 프리셉트 콘셉트로 소개된 바 있다. 거의 4년이 지난 지금까지 폴스타는 위장된 프로토타입만을 공개했는데, 그 중에는 올해 초 그 유명한 굿우드 페스티벌 힐클라임에 등장한적도 있다. 당시에도 위장막이 가려진 채였다. 하지만, 이번에 온전한 모습이 공개된 것. 다만, 이 차는 2025년까지 판매가 이뤄지진 않는다.</p>
<p>GT로 손꼽히는 이 5도어 전기 리프트백은 후방 창문이 없는 것이 특징이기도 하다. 현대의 후방 카메라 기술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생각하면 큰 문제는 아니다. 일부 고객은 이점을 불편해 할 수도 있지만, 경사진 쿠페 스타일의 지붕 라인과 타이칸 및 동생 모델인 아우디 e-트론 GT와 비교할 때 더 실용적인 테일게이트를 가지고 있다. 타이칸 및 E-트론 GT는 트렁크 도어가 있지만, 이 차는 그렇지 않다. 콘셉트 모델과 비교했을 때, 아주 슬림한 측면 카메라와 수어사이드 도어를 포기했다. 대신 B-필러와 더 작은 바퀴가 적용됐다.</p>
<p>중국에서 생산될 예정인 이 전기차는 스토어닷(StoreDot, 이스라엘 소재 배터리 개발 스타트업)의 ‘초고속 충전(XFC)’ 기술의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 기술은 배터리 과부화 없이 단 5분 만에 160km의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프로토타입은 2024년에 새로운 이 기술을 테스트할 예정이지만, 양산차에서 처음부터 적용 가능할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850" alt="polestar-5-without-camouflag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851" alt="polestar-5-without-camouflag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852" alt="polestar-5-without-camouflage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853" alt="polestar-5-without-camouflage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854" alt="polestar-5-without-camouflage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1/polestar-5-without-camouflage-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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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팬 모빌리티쇼 2023] 외부 스트린까지 단 ‘토요타 FT-3e’ 콘셉트 등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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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5 Oct 2023 04:48:1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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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T-Se와 혼동할 수 있다. 하지만, 토요타 FT-3e는 보다 현실적인 크로스오버로, 전기 스포츠카와 부품을 공유한다. 다음 세대 EV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전략적인 스타일링을 채택했다. 기술적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넓은 라이트 바와 플로팅 루프 스포일러를 갖춘 각진 스타일링, 2030년의 ‘bZ’ 뱃지가 달린 전기 크로스오버처럼 보인다. FT-3e에서 재미난 점 하나는 문에 설치된 외부 측면 스크린이다. 이 스크린은 운전자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toyota-ft-3e-concep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462" alt="toyota-ft-3e-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toyota-ft-3e-concept-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FT-Se와 혼동할 수 있다. 하지만, 토요타 FT-3e는 보다 현실적인 크로스오버로, 전기 스포츠카와 부품을 공유한다. 다음 세대 EV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전략적인 스타일링을 채택했다. 기술적 사양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넓은 라이트 바와 플로팅 루프 스포일러를 갖춘 각진 스타일링, 2030년의 ‘bZ’ 뱃지가 달린 전기 크로스오버처럼 보인다.</p>
<p>FT-3e에서 재미난 점 하나는 문에 설치된 외부 측면 스크린이다. 이 스크린은 운전자와 승객에게 실내 온도, 공기질 및 배터리 충전 수치를 알려준다. B-필러와 C-필러에 내장된 기능는 지문 인식 센서일 수 있다. bZ4X의 경우와 달리, 충전 포트가 앞 휀더가 아닌 왼쪽 패널에 마련돼 있다.</p>
<p>이 독창적인 컨셉은 평평한 지붕 라인을 가지고 있어 후석 승객들에게 넓은 헤드룸을 제공할 것으로 보인다. 내부에는 화면이 7개나 있다. 디지털 운전자 디스플레이와 인포테인먼트 이외에도, 조향 휠의 왼쪽과 오른쪽에 세로 방향 화면 두 개가 있다. 측면 미러를 대체한 카메라들은 A필러 아래에 달린 두 개의 화면에 영상을 보낸다. 실내 리어뷰 미러 또한 디지털 화면이다.</p>
<p>대시보드의 절단 부분은 아마도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위한 것으로 보인다. 오른쪽에는 목적지 주소, 도착 예정 시간 등의 정보가 깔끔하게 표시되며, 차량의 현재 속도도 표시된다. 물리적 스위치는 도어 패널에 남아 있지만, 심지어 그 제어들도 터치 감지식으로 보인다.</p>
<p>토요타는 FT-3e의 양산 버전이 나올지 여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8220;FT&#8221; 글자의 사용은 &#8220;Future Toyota&#8221;를 나타내지만, 이것은 반드시 곧 일어날 일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게 또 다른 의견이다. &#8220;3&#8243;을 사용하는 것은 이 전기 크로스오버가 bZ4X보다 작다는 것을 나타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toyota-ft-3e-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463" alt="toyota-ft-3e-concep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toyota-ft-3e-concept-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toyota-ft-3e-concept-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464" alt="toyota-ft-3e-concep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toyota-ft-3e-concept-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toyota-ft-3e-concep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465" alt="toyota-ft-3e-concept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toyota-ft-3e-concept-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toyota-ft-3e-concept-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466" alt="toyota-ft-3e-concept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toyota-ft-3e-concept-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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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까지 정복하러 간다”&#8230;새로운 토요타 오프로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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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Oct 2023 14:56:59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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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3년 재팬 모빌리티쇼로 개명한 이번 도쿄 모터쇼는 역사상 가장 큰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는 26일부터 내달 11월 5일까지 개최된다. 실질적으로 모든 일본 자동차 제조사가 참가하는데, 그중에는 전동화를 이룬 랜드크루저와 포드 매버릭의 경쟁 상대가 될 수 있는 소형 픽업 트럭을 미리 보여줄 수도 있다. 여기 이번 모빌리티쇼를 또 다른 방향으로 꾸며줄 컨셉트카가 있다. 대부분 컨셉트카들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24_004632.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425" alt="20231024_00463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20231024_004632.png" width="918" height="506" /></a></p>
<p>2023년 재팬 모빌리티쇼로 개명한 이번 도쿄 모터쇼는 역사상 가장 큰 행사로 자리 잡고 있다. 오는 26일부터 내달 11월 5일까지 개최된다. 실질적으로 모든 일본 자동차 제조사가 참가하는데, 그중에는 전동화를 이룬 랜드크루저와 포드 매버릭의 경쟁 상대가 될 수 있는 소형 픽업 트럭을 미리 보여줄 수도 있다. 여기 이번 모빌리티쇼를 또 다른 방향으로 꾸며줄 컨셉트카가 있다. 대부분 컨셉트카들은 공도를 달리기 위한 것이지만, 토요타에서 내놓을 이 오프로더 프로토타입은 달에서 달릴 수 있게 만든 2인승 전기차이다.</p>
<p>토요타 스페이스 모빌리티로 불리는 이 차량은 4개의 바퀴에 전동 스티어링과 전동 모터를 갖추고 있다. 이 차량은 거의 50cm 높이의 큰 바위를 오를 수 있으며 25도 경사도를 달릴 수 있다. 인상적인 것은 이 차가 단순히 컨셉트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테스트에 들어갈 예정이라는 사실이다. 테스트를 통해 얻게 되는 경험은 달과 같은 곳에서 실제 달리게 될 차에 적용될 수 있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는 루나 크루저(Lunar Cruiser) 등을 포함한다.</p>
<p>미지의 외계 토지 환경을 위해 만들어진 스페이스 모빌리티는 예상대로 작다. 거친 지형에서 기동성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토요타는 이 차량의 길이가 3460mm(136in)이다. 경차보다는 살짝 길다. 개방형 콕핏과 튼튼한 타이어를 신었다. 폭은 2175mm(85.6in), 높이는 1865mm(73.4in)이다.</p>
<p>루나 크루저와 스페이스 모빌리티는 우주에 가기 위한 유일한 토요타 프로젝트가 아니다. 이달 초에는 FJ40 디자인 힌트와 에어리스 타이어를 갖춘 베이비 루나 크루저(Baby Lunar Cruiser)가 공개됐다. 이 차량도 바퀴 내부에 모터가 장착되어 있으며, 지구 바깥 어딘가의 험난한 지형을 정복하도록 설계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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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 국내 최초 공개&#8230;페라리 고객들만의 특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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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Oct 2023 07:24:03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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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트랙 전용 익스트림카를 제작하는 ‘페라리 XX 프로그램’의 첫 공도용 차량 ‘SF90 스트라달레’ 한정판 스페셜 모델이 23일 국내 처음으로 공개됐다. ‘SF90 XX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슈퍼카 ‘SF90 스트라달레’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모델이다. 전세계 799대 한정 판매, 이마저도 출시 6개월만에 모두 완판된 상태다. 차량 전시는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페라리 고객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image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0420" alt="image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image002-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트랙 전용 익스트림카를 제작하는 ‘페라리 XX 프로그램’의 첫 공도용 차량 ‘SF90 스트라달레’ 한정판 스페셜 모델이 23일 국내 처음으로 공개됐다.</p>
<p>‘SF90 XX 스트라달레는 페라리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슈퍼카 ‘SF90 스트라달레’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모델이다. 전세계 799대 한정 판매, 이마저도 출시 6개월만에 모두 완판된 상태다. 차량 전시는 지난 21일, 22일 양일간 페라리 고객만 초청해 진행했다.</p>
<p>이번 한정판 모델은 최고출력 797마력(cv)을 내는 V8 터보엔진에 추가출력 233마력을 전달하는 세 개의 전기 모터가 결합돼 있다. SF90 스트라달레 대비 30마력 높은 1030마력의 최고출력을 낸다. 엔진의 무게가 3.5kg 줄었고 흡기관 배기관의 효율성도 높아졌다. 8단 DCT 기어박스가 연동되며 신속하고 효율적인 동력 전달을 수행한다.</p>
<p>SF90 XX 스트라달레는 현존하는 모든 페라리 로드카 중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공기역학 성능을 갖췄다.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1995년 ‘F50’ 이후 페라리 공도용 차량에 최초로 장착된 고정형 리어 스포일러로 시속 250km에서 530kg에 이르는 다운포스를 만들어낸 것. 엔진실 및 전자 기기는 냉각 흐름 관리 재설계를 통해 더욱 높은 최고출력에 대응할 수 있고 최대 다운포스는 SF90 스트라달레의 두 배에 달해 접지력도 향상됐다.</p>
<p>이 차는 페라리 로드카 치초로 특허 받은 차량 동력학 로직인 ‘엑스트라 부스트’ 기능이 적용됐다. 짧은 시간에 추가 출력을 제공한다. 이 소프트웨어는 e마네티노의 퀄리파잉 모드에서만 작동하며 차량이 커브를 빠져나오는 순간에 엑스트라 부스트 파워를 발생시켜 피오라노 랩 타임을 0.25초 앞당겼다. 이에 더해 296 GTB에 최초로 도입된 ABS EVO 컨트롤러느 6W-CDS센서와 통합돼 건조한 노면에서도 고성능 브레이크의 성능과 반복성을 모두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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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차코리아, 기대의 EX30 곧 도입&#8230;11월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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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Sep 2023 01:12:5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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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가 처음으로 내놓는 EX30 콤팩트 SUV 국내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11월 볼보의 순수전기차 시대를 여는 새로운 프리미엄 전기 SUV EX30을 최초 공개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 EX30은 순수전기 라인업을 확장하는 네 번째 모델로 지난 6월 밀라노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콤팩트한 차체 크기에도 불구하고 혁신적인 공간 설계, 다양한 첨단 안전 기술, 개인화에 특화된 첨단 커넥티비티가 적용됐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1_볼보자동차코리아-오는-11월-새로운-순수-전기차-Volvo-EX30-국내-도입-예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784" alt="사진자료1_볼보자동차코리아 오는 11월 새로운 순수 전기차 Volvo EX30 국내 도입 예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1_볼보자동차코리아-오는-11월-새로운-순수-전기차-Volvo-EX30-국내-도입-예고-1024x768.jpg" width="620" height="465" /></a></p>
<p>볼보자동차가 처음으로 내놓는 EX30 콤팩트 SUV 국내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p>
<p>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11월 볼보의 순수전기차 시대를 여는 새로운 프리미엄 전기 SUV EX30을 최초 공개할 것이라고 15일 밝혔다.</p>
<p>EX30은 순수전기 라인업을 확장하는 네 번째 모델로 지난 6월 밀라노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콤팩트한 차체 크기에도 불구하고 혁신적인 공간 설계, 다양한 첨단 안전 기술, 개인화에 특화된 첨단 커넥티비티가 적용됐다.</p>
<p>EX30은 올 하반기 생산을 시작해 2024년부터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으로 인도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오는 11월 최초 공개 및 사전 계약을 실시하고 내년 상반기 중 출고에 나설 예정이다.</p>
<p>이윤모 볼보차코리아 대표는 “EX30은 고객들이 기대하는 모든 것을 더 새롭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하나의 패키지에 담은 모델”이라며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의 새로운 시대를 알릴 새로운 SUV의 등장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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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패밀리룩 적용한, 푸조 E-3008 전기 SUV 외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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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Sep 2023 15:47:4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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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는 차세대 3008을 준비 중이다. 새롭게 디자인되는 이 차는 순수전기차 버전인 E-3008 모델로 파생된다. 이달 공개를 앞둔 크로스오버의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차이기도 하다. 위장막을 걷어내고 처음 보는 모습으로 외관 디자인이 완전히 새로워졌다. E-3008은 위로 높이 위치한 초슬림 헤드라이트를 적용했다. 주간 주행등은 세로 형태로 나타난다. 이 주간 주행등은 크로스오버의 독특한 그릴 디자인을 돋보이게 한다. 적용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nuevo-peugeot-e-3008-202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61" alt="nuevo-peugeot-e-3008-2024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nuevo-peugeot-e-3008-2024-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푸조는 차세대 3008을 준비 중이다. 새롭게 디자인되는 이 차는 순수전기차 버전인 E-3008 모델로 파생된다. 이달 공개를 앞둔 크로스오버의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차이기도 하다. 위장막을 걷어내고 처음 보는 모습으로 외관 디자인이 완전히 새로워졌다. E-3008은 위로 높이 위치한 초슬림 헤드라이트를 적용했다. 주간 주행등은 세로 형태로 나타난다.</p>
<p>이 주간 주행등은 크로스오버의 독특한 그릴 디자인을 돋보이게 한다. 적용된 브랜드 배지가 도드라지며 모델 워드 마크 아래에 위치한다. E-3008은 후면에서 각진 모습을 보여준다. 얇은 전체 너비의 테일라이트 요소 아래 다소 투박해 보이는 범퍼가 있다. 차체 시트 메탈에는 바깥쪽 범퍼 모서리에서 리어 윈도우 글라스까지 이어지는 몇 가지 독특한 주름이 있다.</p>
<p>푸조는 지난 6월 초에 3008의 새로운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크로스오버는 브랜드의 새로운 패노라믹 i-콕핏을 갖추고 있으며, 패브릭과 같은 대시보드 위에 플로팅 타입 21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향후 다른 모델에서도 볼 수 있다. 기어 셀렉터는 계기판 위에 있다. 스타트-스톱 버튼과 i-토글스 사이에 위치한다.</p>
<p>시트 사이에는 독특한 모티프의 버튼을 가진 스타일리시한 센터 콘솔이 있으며, 콘솔을 대시보드에 연결하는 버튼들로 이루어져 있다. 승객 좌석 쪽에는 두 개의 컵홀더와 무선 충전 패드로 보이는 것이 있다. 스티어링 휠은 차량 제어를 위한 다양한 버튼과 하단에 GT 배지가 붙어 있다.</p>
<p>E-3008의 구체적인 파워트레인 세부 정보는 아직 없다. 하지만, 308의 전기차 버전과 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E-3008은 전기식 파워트레인 옵션 세 가지로 제공되며, 이 중 전기차는 더 많은 파워와 더 큰 배터리가 특징일 것이다. 이 차량은 올 휠 드라이브를 제공하는 듀얼 모터 옵션을 가지게 될 것으로 보인다.</p>
<p>또한 푸조는 이 크로스오버를 멀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으로도 제공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1.2리터 가솔린 엔진에 일부 전기 지원을 결합하여 총 출력 134마력과 토크 170lb-ft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6단 듀얼 클러치 자동 변속기에는 전기 모터와 인버터가 내장되어 시스템에 28마력과 41lb-ft 토크를 추가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도 전혀 배제할 수 없다.</p>
<p>새로운 푸조 E-3008은 내주 화요일에 프랑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nuevo-peugeot-e-3008-20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62" alt="nuevo-peugeot-e-3008-20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nuevo-peugeot-e-3008-202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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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ID.X 퍼포먼스 컨셉 데뷔: 강렬한 에어로 다이내믹 갖춘 550마력 전기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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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10 Sep 2023 15:25:52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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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의 전동화 시대 공략에는 다양한 성능을 발휘하는 전기차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 중에 ID. GTI 컨셉트를 포함한다. ID. 버즈와 ID. 3 모델은 두 모두 폭스바겐의 새로운 GTX 배지를 통해 성능 업그레이드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폭스바겐은 ID. X 퍼포먼스라는 차를 통해 성능 업그레이드를 시도하고 있다. ID. 7 세단을 기반으로 한 ID. X 퍼포먼스는 기본 실루엣 이외에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volkswagen-id.x-performance-concept.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56" alt="volkswagen-id.x-performance-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volkswagen-id.x-performance-concept-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폭스바겐의 전동화 시대 공략에는 다양한 성능을 발휘하는 전기차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 중에 ID. GTI 컨셉트를 포함한다. ID. 버즈와 ID. 3 모델은 두 모두 폭스바겐의 새로운 GTX 배지를 통해 성능 업그레이드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p>
<p>폭스바겐은 ID. X 퍼포먼스라는 차를 통해 성능 업그레이드를 시도하고 있다. ID. 7 세단을 기반으로 한 ID. X 퍼포먼스는 기본 실루엣 이외에는 디자인적으로 공통점이 없다.</p>
<p>전면은 범퍼 아래의 큰 검은색 그릴과 각 코너에 일치하는 벤트로 큰 변신을 시도했다. 또한 탈착식 카본 파이버 디퓨저와 GTI 스타일의 레드 트림이 차체 전체를 감싼다. 바퀴를 덮는 두꺼운 블랙 플라스틱이 스페셜 레이싱 타이어가 장착된 20인치 스포츠 알로이 휠을 보호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volkswagen-id.x-performance-concept-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55" alt="volkswagen-id.x-performance-concept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volkswagen-id.x-performance-concept-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뒷부분에는 트렁크 덮개 위에 거대한 리어 스포일러가 달려 있다. 범퍼 아래에는 친절한 카본 파이버 디퓨저가 적용됐으며, 차량의 전면·측면에서와 마찬가지로 뒷부분에서도 이어지는 레드 파이핑이 있다. 전체 차량은 전통적인 ID. 7보다 60mm 차체가 낮다.</p>
<p>성능 측면에서 ID. X 컨셉트는 현대의 대부분의 폭스바겐 전기차에 기반이 되는 보편적인 MEB 아키텍처를 사용한다. 총 출력 550마력을 발휘하는 두 개의 전기 모터가 장착되어 있다. ID. 7과 마찬가지로, ID. X 퍼포먼스 컨셉트는 최대 200kW의 DC 고속 충전을 지원한다.</p>
<p>물론, 이 컨셉트가 양산에 이어질 거라는 보장은 없지만, 이미 폭스바겐은 강렬한 이미지와 개선된 에어로다이내믹, 그리고 더 강력한 파워를 갖는 ID. 7 GTX를 확정했다. 이미 티저 이미지도 공개된 상태다. 한편, ID. X 퍼포먼스 컨셉트는 지난 9일까지 스위스 로카르노에서 개최된 ID. 트레펜쇼(Treffen show)에 전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volkswagen-id.x-performance-concep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54" alt="volkswagen-id.x-performance-concep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volkswagen-id.x-performance-concept-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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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브랜드 최초 순수전기 하이퍼 GT카 로터스 에메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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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8 Sep 2023 05:26:27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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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터스 브랜드의 첫 순수전기차이자 4도어 하이퍼카 GT카인 에메야(Emeya)가 공개됐다. 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시 스튜디오 에메야(Studio Emeya)에서 공개된 이 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GT카 중 한 대로 소개됐다. 최상급 모델 기준 고출력 듀얼 모터 셋업을 통해 최고시속 250km, 제로백 2.8초를 끊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충전성능은 350kW DC 급속충전기 기준 5분 충전을 통해 약 150km를 주행할 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39" alt="[사진] 로터스 자동차, 자사 최초 순수 전기 하이퍼 GT카 에메야(Emeya) 공개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1-1024x574.jpg" width="620" height="347" /></a></p>
<p>로터스 브랜드의 첫 순수전기차이자 4도어 하이퍼카 GT카인 에메야(Emeya)가 공개됐다.</p>
<p>지난 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시 스튜디오 에메야(Studio Emeya)에서 공개된 이 모델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GT카 중 한 대로 소개됐다. 최상급 모델 기준 고출력 듀얼 모터 셋업을 통해 최고시속 250km, 제로백 2.8초를 끊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p>
<p>충전성능은 350kW DC 급속충전기 기준 5분 충전을 통해 약 150km를 주행할 수 있고 15분이면 배터리의 최대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p>
<p>로터스는 브랜드의 순수 전기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라인업에 추가될 에메야가 2028년까지 글로벌 퍼포먼스 자동차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하는 로터스의 비전에 힘을 실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는 2024년부터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며 더욱 자세한 정보는 오는 4분기 공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44" alt="[사진] 로터스 자동차, 자사 최초 순수 전기 하이퍼 GT카 에메야(Emeya) 공개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6-1024x574.jpg" width="620" height="347"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43" alt="[사진] 로터스 자동차, 자사 최초 순수 전기 하이퍼 GT카 에메야(Emeya) 공개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5-1024x574.jpg" width="620" height="347"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42" alt="[사진] 로터스 자동차, 자사 최초 순수 전기 하이퍼 GT카 에메야(Emeya) 공개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4-1024x438.jpg" width="620" height="265"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41" alt="[사진] 로터스 자동차, 자사 최초 순수 전기 하이퍼 GT카 에메야(Emeya) 공개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40" alt="[사진] 로터스 자동차, 자사 최초 순수 전기 하이퍼 GT카 에메야(Emeya) 공개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로터스-자동차-자사-최초-순수-전기-하이퍼-GT카-에메야Emeya-공개_2-1024x573.jpg" width="620" height="346"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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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츠 G-클래스 전기차 버전, “양산 모델 조만간 공개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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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Sep 2023 16:24:2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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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17년 10월, 메르세데스는 G65 파이널 에디션으로 V12 엔진을 장착한 G-클래스를 내놨다. 이후 2023년 6월까지, G500 V8 파이널 에디션은 AMG가 아닌 8기통 모델의 마지막을 알리는 모델이 됐다. G63은 아직 나오고 있지만, 전설적인 오프로더도 다운사이징 흐름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2024년에는 엔진이 엇는 G-클래스 모델이 나올 예정이다. IAA 뮌헨에서 프로토타입 모습으로 공개됐다. 같은 이벤트에서 컨셉트 EQG를 소개한 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eqg-prototype.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35" alt="mercedes-benz-eqg-prototy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eqg-prototype-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2017년 10월, 메르세데스는 G65 파이널 에디션으로 V12 엔진을 장착한 G-클래스를 내놨다. 이후 2023년 6월까지, G500 V8 파이널 에디션은 AMG가 아닌 8기통 모델의 마지막을 알리는 모델이 됐다. G63은 아직 나오고 있지만, 전설적인 오프로더도 다운사이징 흐름에서 벗어날 수는 없었다. 2024년에는 엔진이 엇는 G-클래스 모델이 나올 예정이다. IAA 뮌헨에서 프로토타입 모습으로 공개됐다.</p>
<p>같은 이벤트에서 컨셉트 EQG를 소개한 후 꼭 2년 만이다. 벤츠는 이제 제로 이미션(Zero Emission) SUV의 양산형 프로토타입을 전시하고 있다. 메르세데스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IAA 관람객들은 내년에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하기 전 전동화를 이룬 G-클래스를 아주 가까이에서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이다. 추가적인 세부 정보는 제공되지 않았지만, 기존에 내연기관 모델도 단종 없이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p>
<p>메르세데스는 기술적인 사양에 대해서는 말을 아꼈지만, EQG는 쿼드 모터 구성과 실리콘 아노드 화학을 활용한 선택적 고밀도 배터리 팩을 탑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로 인해 셀 수준에서 800Wh/l까지 에너지 밀도를 20%에서 40% 증가시킬 수 있는데, 그렇게 되면 &#8220;상당한 양&#8221;의 추가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다만, 이 롱레인지 EQG는 2025년까지 출시될 예정에 없다. 그 전에, 대략 1년 후 기본형 전기차 버전이 먼저 나올 수 있다.</p>
<p>EQG가 4개의 모터를 갖춘 첫 번째 메르세데스는 아니다. SLS AMG 일렉트릭 드라이브는 2012년에 이미 쿼드 모터 구성을 사용했다. 다재다능했던 이 전기 SUV의 무게는 대략 3톤에 달했다. 박스형 타입의 EQG는 공기저항의 부담이 크기 때문에 문제 없는 주행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고급 배터리 기술이 필요할 것으로 보고 있다.</p>
<p>EQG는 가솔린/디젤 G-클래스(W463)에 기반을 둔 스틸 레더프레임 섀시의 수정 버전을 사용한다. 벤츠는 이를 더블 위시본 프런트 서스펜션과 트레일링 암 리어 서스펜션으로 구성한다. 배터리는 스틸 케이스로 감싸는데, 오프로더에서의 도강이나 험로를 달릴 때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함이다. 소재는 탄소 섬유 강화 폴리머 복합체를 사용한다.</p>
<p>기본적인 주행모드(Eco, Comfort, Sport) 외에도, EQG는 트레일(Trail), 록(Rock) 및 샌드(Sand)와 같은 험로 주행모드를 갖추고 있으며, 사전에 설정한 속도로 주행할 수 있는 크리퍼(Creeper) 모드도 제공한다. 또, 다른 독특한 기능으로는 G-턴(G-Turn)이 있는데, 시프트 패들을 사용한 후 제자리에서 360도 탱크처럼 방향을 전환할 수 있는 기능이다.</p>
<p>이 차량은 오스트리아의 그라츠(Graz)에 위치한 마그나 스테이어(Magna Steyr)에서 내연기관 모델과 함께 생산될 예정이다. 애초 이 모델은 EQ 브랜드를 달지 않는 유일한 벤츠차가 될 것으로 추측한 바 있으나 아직, 확정적이지는 않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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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장 럭셔리한 토요타, 센추리가 SUV로 데뷔&#8230;가격은 2억260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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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6 Sep 2023 07:27:10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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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크라운이 SUV 형태로 변신한 이후, 토요타는 더 고급스러운 모델에 더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센추리라고 불리는 이 모델은 일본의 롤스로이스 컬리넌이며, 월 판매량 예상은 단 30대에 불과하다. 혹은 더 적을 수도 있다. 렉서스 SUV보다 훨씬 럭셔리 하면서 가장 비싼 모델이기도 하다. 가격은 2500만엔, 우리돈 대략 2억2600만원에 해당한다. 제네시스처럼 가로로 분리된 수평 라이트를 가진 이 SUV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2024-toyota-century-suv-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03" alt="2024-toyota-century-suv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2024-toyota-century-suv-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크라운이 SUV 형태로 변신한 이후, 토요타는 더 고급스러운 모델에 더 많은 변화를 주고 있다. 센추리라고 불리는 이 모델은 일본의 롤스로이스 컬리넌이며, 월 판매량 예상은 단 30대에 불과하다. 혹은 더 적을 수도 있다. 렉서스 SUV보다 훨씬 럭셔리 하면서 가장 비싼 모델이기도 하다. 가격은 2500만엔, 우리돈 대략 2억2600만원에 해당한다.</p>
<p>제네시스처럼 가로로 분리된 수평 라이트를 가진 이 SUV는 인상적인 크기를 자랑한다. 길이는 5205mm, 너비는 1990mm, 높이는 1805mm에 달한다. 센추리 세단보다는 짧지만, 더 넓고 탑승 인원은 5명이 아닌 4명인 실내 레이아웃 구조를 갖췄다. 휠베이스는 2950mm이며, 무게는 2570kg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2024-toyota-century-suv-5.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06" alt="2024-toyota-century-suv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2024-toyota-century-suv-5-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또 다른 특징은 후석 탑승 편의성이 탁월하다는 점이다. C-필러에 그랩 핸들이 있으며, 전자동으로 가능한 사이드 스텝, 75도 각도로 열리는 리어 도어가 갖춰져 있다. 또한, 미니밴과 유사한 전동식 슬라이딩 리어 도어를 선택할 수도 있다. 프레젠테이션에서 GR 뱃지가 붙은 변형 모델에서 소개됐다.</p>
<p>세단 버전과 마찬가지로, SUV 모델도 토요타 엠블럼 로고 대신 앞뒤 및 우아한 멀티 스포크 휠에 더 품격 있는 불사조 문양 엠블럼을 채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2024-toyota-century-suv-6.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07" alt="2024-toyota-century-suv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2024-toyota-century-suv-6-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차체 아래에는 다재다능한 TNGA 플랫폼이 깔렸다. 차체의 비틀림 강성을 향상시키고 주행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개선사항이다. 토요타는 적재공간을 라미네이트 유리 격벽으로 분리했다. 후석 승객이 완벽하게 눕힐 수 있는 시트에 앉아 온전한 휴식을 취할 수 있게 하려는 목적이다. 그뿐만 아니라, 후석 승객의 휴식을 방해하지 않도록 주행 및 제동력을 분배하는 ‘리어 컴포트 모드’도 적용됐다.</p>
<p>센추리의 보닛 아래는 3.5리터 V6 엔진과 CVT를 기반으로 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들어가 있다. 동력은 후방에 장착된 전기 모터와 함께 네바퀴에 모두 전달된다. 시스템 합산 출력은 406마력으로, 렉서스 TX 550h+와 같다. 한편으로는 세단 모델에 적용됐던 5.0리터 V8 엔진에 대한 기대도 있지만, 해당 엔진이 추후 적용될지 여부는 알 수 없다. 참고로 2세대 세단 모델은 토요타의 유일한 V12 엔진이 적용된 적도 있다.</p>
<p>센추리는 모델은 일본의 일부 특정 딜러를 통해서만 판매될 예정이다. 이미 고객 맞춤형 제작을 계획하고 있다. 센추리 세단 모델도 계속해서 판매는 이뤄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2024-toyota-century-suv-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604" alt="2024-toyota-century-suv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2024-toyota-century-suv-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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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G 모빌리티, 토레스 EVX ‘온라인 쇼케이스’ 통해 20일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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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Sep 2023 16:27: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kg 모빌리티]]></category>
		<category><![CDATA[토레스 ev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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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KG 모빌리티가 정통 SUV 스타일의 순수 전기 SUV ‘토레스 EVX’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20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토레스 EVX는 지난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하여 올 하반기 출시하는 신차 중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형급 전기 SUV로 세상에 없던 토레스 DNA를 이어 받은 KG 모빌리티(사명 변경 후)의 첫 번째 전동화 모델이다. 출시에 앞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KG모빌리티_토레스_EVX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75" alt="KG모빌리티_토레스_EVX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KG모빌리티_토레스_EVX_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KG </b><b>모빌리티</b>가 정통 SUV 스타일의 순수 전기 SUV ‘토레스 EVX’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오는 20일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p>
<p>토레스 EVX는 지난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공개하여 올 하반기 출시하는 신차 중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중형급 전기 SUV로 세상에 없던 토레스 DNA를 이어 받은 KG 모빌리티(사명 변경 후)의 첫 번째 전동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KG모빌리티_BATTERY_Class_LF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72" alt="KG모빌리티_BATTERY_Class_LF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KG모빌리티_BATTERY_Class_LFP.jpg" width="800" height="400" /></a></p>
<p>출시에 앞서 공개한 티저 영상은 토레스 EVX의 특장점을 미리 확인할 수 있도록 SAFETY Class, BATTERY Class, SPACE Class, PRICE Class 등으로 구성하여 SUV 그대로의 EV, 토레스 EVX의 선 넘는 클래스를 보여주고 있다.</p>
<p>토레스 EVX의 선 넘는 클래스는 첫 번째 SAFETY Class로 보이지 않는 사각지대로 인한 사고를 미연에 예방할 수 있도록 총 4개의 BSD(Blind Spot Detection) 센서 적용으로 교차 차량 대응, 교차로 대항차 대응, 추월 시 전측방 접근차 대응, 추월 시 대항차 대응, 회피 조향 보조 등의 안전운전기능을 지원하며 두 번째는 BATTERY Class로 직사각형의 셀을 배터리 팩에 직접 장착(Cell to Pack)하여 단위 면적당 더 많은 전기를 충전할 수 있는 신기술의 차세대 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채택하여 높은 에너지 효율 달성과 함께 안전성을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KG모빌리티_SPACE_Class_839L_적재공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73" alt="KG모빌리티_SPACE_Class_839L_적재공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KG모빌리티_SPACE_Class_839L_적재공간.jpg" width="800" height="400" /></a></p>
<p>세 번째 SPACE Class는 기존 전기차에서 볼 수 없었던 전장 4,715mm, 전고 1,735mm 차체 크기와 넉넉한 839ℓ의 적재공간으로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라이프스타일 속 니즈를 만족시켜주며 마지막으로 보조금 적용 시 3,000만원대의 가격 경쟁력을 갖춰 스포츠 유틸리티 EV의 대중화를 열어갈 수 있는 착한 PRICE Class까지 토레스 EVX의 특장점을 보여주고 있다.</p>
<p>이와 함께 토레스 EVX에 대한 궁금증 해소를 위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선 넘는 Q&amp;A 코너를 운영한다. 출시 전까지 토레스 EVX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그 동안 궁금했던 내용에 대해 질문을 남기면 ‘온라인 쇼케이스 Q&amp;A 시간’에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 예정이며, 질문을 남긴 고객 중 총 100명을 추첨해 할리스 커피 쿠폰을 증정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KG모빌리티_토레스_EVX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74" alt="KG모빌리티_토레스_EVX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KG모빌리티_토레스_EVX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온라인 쇼케이스’는 토레스 EVX의 매력뿐만 아니라 주요 특장점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면서도 쉽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도전과 모험, 실험 등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유명 인플루언서들과 KG 모빌리티 직원들이 함께 다채롭게 구성하여 진행할 예정이다.</p>
<p>‘토레스 EVX 온라인 쇼케이스’는 오는 9월 20일(수) 오전 10시 KG 모빌리티 공식 유튜브 채널 및 네이버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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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동 변속기 없애는 MINI, 전기차 레이싱은 ‘고려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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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Sep 2023 14:31:26 +0000</pubDate>
		<dc:creator><![CDATA[김동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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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MINI 자동차의 최고경영자인 스테파니 워스트가 최근 ＜탑기어＞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제품에서는 수동 기어박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전기 자동차 레이싱 분야에 진출할 계획도 언급했다. 스테파니 워스트 MINI 브랜드 최고경영자는 &#8220;앞으로 내연기관 자동차에서는 수동 기어박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8221;이라면서. 뮌헨에서 개최된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새로운 쿠퍼와 컨트리맨의 전동화 모델을 소개했다. 지금까지, MINI는 새로운 내연기관 엔진 모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541" alt="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MINI 자동차의 최고경영자인 스테파니 워스트가 최근 ＜탑기어＞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의 제품에서는 수동 기어박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리고 그는 전기 자동차 레이싱 분야에 진출할 계획도 언급했다.</p>
<p>스테파니 워스트 MINI 브랜드 최고경영자는 &#8220;앞으로 내연기관 자동차에서는 수동 기어박스를 제공하지 않을 것&#8221;이라면서. 뮌헨에서 개최된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새로운 쿠퍼와 컨트리맨의 전동화 모델을 소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537" alt="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1-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지금까지, MINI는 새로운 내연기관 엔진 모델을 내놓고 있지 않다. 모든 모델은, 보고서에 따르면, 마일드 하이브리드 지원을 받아 배출량을 개선할 것으로 예상된다.</p>
<p>또한, 스테파니 워스트 MINI 브랜드 최고경영자는 &#8220;찰리(Cooper, 존 쿠퍼의 손자)를 만나고 나서 모터스포츠를 계속 진행하는 데 자신감을 가지게 된 것 같다&#8221;며 &#8220;그래서, 우리는 그와 함께 전기 모터스포츠 분야로 진출할 계획하고 있다&#8221;고 말했다.</p>
<p>더불어 그는 &#8220;지금으로서는 새로운 형태의 모든 전기 모터스포츠가 성공적이었다고 말하기 어렵다&#8221;며 &#8220;미래를 위한 좋은 플랫폼은 무엇일까 좀 더 고민해보고 발전 가능성이 큰 쪽에 참여 계획을 세울 것&#8221;이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538" alt="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2-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MINI는 수동 기어박스 장착 고성능 모델을 적절하게 소개하기 위해 존 쿠퍼 웍스 불독 레이싱 에디션을 선보였다. 이 모델은 리무스(Remus) 배기 시스템과 6단 수동 변속기를 장착한 터보차저 2.0L 4기통 엔진으로 231마력, 235lb-ft의 토크를 발휘한다. 이 모델은 조절 가능한 KW V3 서스펜션과 피렐리 P 제로 타이어가 장착된 17인치 OZ 하이퍼GT 휠을 사용한다. 무게 절감을 위해 내부에는 뒷좌석이 없다.</p>
<p>새롭게 데뷔한 MINI 쿠퍼 전기차는 E와 SE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베이스 모델은 전면에 장착된 전기 모터를 사용하여 181마력과 213lb-ft의 토크를 뿜어낸다. 이 모델은 7.3초 만에 시속 100km 속도에 도달할 수 있다. 40.7kWh 배터리는 WLTP 기준 약 189마일의 주행 범위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4.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540" alt="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4-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좀 더 핫한 SE 변형 모델은 214마력의 최고출력과 243lb-ft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이 버전의 제로백은 6.7초에 달한다. 54.2kWh 배터리 팩은 WLTP 기준 249마일의 주행 범위를 제공한다.</p>
<p>두 트림 모두는 BMW그룹과 중국의 그레이트 월 모터(Great Wall Motor)가 공동 개발한 스포트라이트 EV 플랫폼 위에 개발된다. 차량의 일부 생산은 중국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3.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09539" alt="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ini-john-cooper-works-2023-bulldog-racing-edition-3-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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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D, IAA 2023에서 전기차 6종과 신기술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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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5 Sep 2023 13:4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BYD]]></category>
		<category><![CDATA[씰]]></category>
		<category><![CDATA[씰u]]></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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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고의 친환경차 제조업체 BYD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새로운 혁신 기술과 함께 6개의 전기차 모델을 전시했다. 또한 BYD 산하 럭셔리 브랜드 덴자(DENZA)를 유럽 최초로 공개하며 덴자 D9(DENZA D9)을 선보였다. BYD는 지난 2022년 파리 모터쇼에서 BYD 한(HAN), BYD 탕(TANG), BYD 아토3(ATTO 3) 등 세 가지 모델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29" alt="[사진자료] BYD IAA 2023에서 전기차 6종과 신기술 선보여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2.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 최고의 친환경차 제조업체 BYD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모터쇼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새로운 혁신 기술과 함께 6개의 전기차 모델을 전시했다. 또한 BYD 산하 럭셔리 브랜드 덴자(DENZA)를 유럽 최초로 공개하며 덴자 D9(DENZA D9)을 선보였다.</p>
<p>BYD는 지난 2022년 파리 모터쇼에서 BYD 한(HAN), BYD 탕(TANG), BYD 아토3(ATTO 3) 등 세 가지 모델을 처음 선보인 바 있다. 여기에 2023년 6월 BYD 돌핀(Dolphin), 9월 BYD 씰(SEAL)을 공식 출시했으며, 이번 모터쇼를 통해 씰의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버전인 BYD 씰 U(SEAL U)를 최초 공개하는 등 총 6종의 전기차 라인업을 완성,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4_BYD-SEAL.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30" alt="[사진자료] BYD IAA 2023에서 전기차 6종과 신기술 선보여 (4)_BYD SEA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4_BYD-SEAL.jpg" width="800" height="450" /></a></p>
<p><b>IAA </b><b>모빌리티, BYD가 새로운 제품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의 장</b></p>
<p>BYD는 IAA 모빌리티 2023은 BYD 씰과 BYD 씰 U를 유럽 고객에게 소개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두 차량 모두 안전, 편안함, 성능을 위한 BYD의 혁신 기술을 탑재하고 있으며 많은 대중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 이력이 있는 BYD 씰은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BYD의 Ocean X 디자인 언어가 섬세하게 반영되어 날렵하고 스포티한 느낌을 선사한다. 또한 차량 본체와 블레이드 배터리(Blade Battery)를 통합하는 BYD의 최신 기술인 CTB(Cell-to-Body) 테크놀로지를 활용하여 구조적으로 더욱 튼튼하게 설계됐으며, BYD의 또 다른 신기술 iTAC(Intelligent Torque Adaption Control) 기능을 적용해 뛰어난 안전성을 자랑한다. BYD 씰은 82.5kWh의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되었으며 주행 가능 거리는 570/520km(WLTP 기준)이다. 트림은 두 가지로 230kW의 후륜 구동(RWD) &#8216;디자인(Design)&#8217;과 390kW의 4륜 구동(AWD) &#8216;엑설런스(Excellence)&#8217;로 구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5_BYD-SEAL-U.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31" alt="[사진자료] BYD IAA 2023에서 전기차 6종과 신기술 선보여 (5)_BYD SEAL U"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5_BYD-SEAL-U.jpg" width="800" height="450" /></a></p>
<p><b>유럽에서 최초 공개되는 BYD 씰 U</b></p>
<p>유럽 최초로 공개되는 BYD 씰 U는 BYD가 최근에 출시한 D-세그먼트 순수 전기 SUV으로, 높은 사양을 기준으로 제작되어 탁월한 다용성을 자랑한다. BYD 씰과 마찬가지로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 언어가 반영되었으며, 실내 공간이 넉넉한 5인승으로 뛰어난 안전성과 편안함, 실용성을 제공한다.</p>
<p>BYD 씰 U는 두 가지 트림으로 제공된다. ’컴포트(Comfort)’ 버전은 주행거리 420km(WLTP 기준)의 71.8kW의 블레이드 배터리가 탑재되었으며, ’디자인(Design)’ 버전은 87kWh의 블레이드 배터리가 장착되어 500km(WLTP)의 넉넉한 주행거리를 제공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6_DENZA-D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32" alt="[사진자료] BYD IAA 2023에서 전기차 6종과 신기술 선보여 (6)_DENZA D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자료-BYD-IAA-2023에서-전기차-6종과-신기술-선보여-6_DENZA-D9.jpg" width="800" height="450" /></a></b></p>
<p><b>DENZA D9 </b><b>공개</b></p>
<p>BYD는 이번 IAA모빌리티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와의 합작으로 탄생한 럭셔리 브랜드 덴자를 유럽에 처음으로 선보이며 넉넉한 공간의 7인승(2+2+3) 승합차 덴자 D9을 소개했다.</p>
<p>BYD 유럽 및 국제 협력 부문 총괄 겸 전무 이사인 마이클 슈(Michael Shu)는 &#8220;BYD는 유럽 시장에 BYD의 혁신 기술과 친환경 자동차를 소개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IAA 모빌리티 2023은 BYD의 최신 모델을 선보일 수 있는 완벽한 기회의 장”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우리는 각기 다른 니즈를 가진 소비자들을 위해 다양한 제품군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유럽의 숙련된 딜러 파트너들과 함께 높은 수준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려고 노력 중이다”라며, ”IAA모빌리티에서 BYD의 기술 혁신과 제품에 대해 더 많이 알리고, 유럽의 파트너들과 상생을 위한 협력 관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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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그룹의 뮌헨 IAA 모빌리티 2023 참가 개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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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23 19:23: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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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iX5 하이드로젠]]></category>
		<category><![CDATA[비전 노이어 클라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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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그룹이 현지시간으로 오는 9월 5일 독일 뮌헨에서 개막하는 ‘IAA 모빌리티 2023’에 참가해 전기화, 디지털화, 순환성에 관한 첨단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 BMW 그룹은 이번 IAA 모빌리티 2023에서 BMW, MINI 및 BMW 모토라드 브랜드의 최신 전기화 모델과 콘셉트 카, 미래 개인 모빌리티에 대한 구상 등에 관한 그룹의 비전과 강점을 소개한다. 특히 개인 이동수단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됨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MW 그룹이 현지시간으로 오는 9월 5일 독일 뮌헨에서 개막하는 ‘IAA 모빌리티 2023’에 참가해 전기화, 디지털화, 순환성에 관한 첨단 혁신 기술을 선보인다.</p>
<p>BMW 그룹은 이번 IAA 모빌리티 2023에서 BMW, MINI 및 BMW 모토라드 브랜드의 최신 전기화 모델과 콘셉트 카, 미래 개인 모빌리티에 대한 구상 등에 관한 그룹의 비전과 강점을 소개한다. 특히 개인 이동수단의 새로운 시대가 시작됨에 따라, BMW 그룹의 개발 전문성을 담은 최신 콘셉트 카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BMW Vision Neue Klasse)’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p>
<p>또한, 프리미엄 세단 뉴 5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과 함께 완전 전기화 브랜드로 전환의 시작을 알리는 MINI 쿠퍼 및 MINI 컨트리맨의 신규 순수전기 모델을 세계 최초로 소개하고, BMW 모토라드의 도심형 순수전기 스쿠터인 CE 02도 처음 선보인다.</p>
<p>BMW 그룹은 역대 2번째로 뮌헨에서 개최되는 IAA 모빌리티 2023을 통해 지역사회뿐 아니라 전 세계 관람객 및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함께 미래 개인 모빌리티에 관한 건설적인 대화를 나눌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96"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기화</b><b>, </b><b>디지털</b><b>, </b><b>순환성</b><b> &#8211; BMW </b><b>그룹의</b><b> </b><b>집중</b><b> </b><b>영역</b><b></b></p>
<p>BMW 그룹은 IAA 모빌리티 2023에서 미래를 위한 전기화, 디지털화, 순환성이 반영된 모빌리티에 대한 BMW 그룹의 성과를 공유하고 혁신적 비전을 제시한다.</p>
<p>먼저 BMW 그룹은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를 통해 BMW 그룹의 전기화 파워트레인, 디지털 혁신 및 자원 효율적인 제조 방식을 소개하고, BMW의 프리미엄 세단 뉴 5시리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p>
<p>MINI는 MINI 쿠퍼 및 MINI 컨트리맨의 순수전기 모델을 통해 새로운 MINI 패밀리를 최초로 선보인다. BMW 모토라드는 선구적인 디자인의 컴팩트 e파쿠르어로 구현된 BMW CE 02를 소개하며 도심 모빌리티에 신선한 자극을 불어넣을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1-BMW-그룹이-IAA-모빌리티-2023에서-전-세계-최초로-공개한-콘셉트-카-_BMW-비전-노이어-클라쎄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00" alt="사진1-BMW 그룹이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  콘셉트 카 _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1-BMW-그룹이-IAA-모빌리티-2023에서-전-세계-최초로-공개한-콘셉트-카-_BMW-비전-노이어-클라쎄_.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b><b> </b><b>세계</b><b> </b><b>최초</b><b> </b><b>공개</b><b>: BMW </b><b>비전</b><b> </b><b>노이어</b><b> </b><b>클라쎄</b><b>(BMW Vision Neue Klasse)</b></p>
<p>BMW 그룹은 IAA 모빌리티 2023에서 BMW의 차세대 제품군인 ‘노이어 클라쎄(Neue Klasse)’를 미리 경험할 수 있는 콘셉트 모델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는 전기화, 디지털화, 순환성에서 일구어 낸 혁신 기술을 BMW 특유의 방식으로 결합한 결과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디자인과 조작성, 효율성, 그리고 지속가능성을 자랑한다.</p>
<p>BMW 비전 노이어 클라쎄는 순환경제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던 BMW i 비전 서큘러(BMW i Vision Circular), 디지털화 분야에서 BMW 그룹의 뛰어난 개발 역량을 선보인 BMW i 비전 디(BMW i Vision Dee)를 기반으로 한 단계 진보한 차량이다. 디자인, 사용자 경험, 파워트레인, 배터리 기술 등에서 많은 향상을 이뤄낸 BMW 그룹의 혁신을 경험할 수 있는 이 콘셉트 모델은 IAA 모빌리티 2023이 열리는 동안 서밋과 오픈 스페이스 두 곳에 모두 전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95"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사전예약 실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BMW-뉴-5시리즈-사전예약-실시-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b><b> </b><b>세계</b><b> </b><b>최초</b><b> </b><b>공개</b><b>: BMW </b><b>뉴</b><b> 5 </b><b>시리즈</b><b> </b><b>플러그인</b><b> </b><b>하이브리드</b><b>(PHEV) </b><b>세단</b><b></b></p>
<p>BMW는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순수전기 모델인 BMW 뉴 i5뿐 아니라 전기화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2가지 모델을 새롭게 선보인다. 최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기술을 탑재한 두 모델은 이르면 오는 2024년 봄 BMW 뉴 5시리즈 세단 라인업에 추가될 계획이다.</p>
<p>뉴 5시리즈의 PHEV 모델에는 새로운 모듈형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 Dynamics) 장치가 적용된 직렬 6기통 및 4기통 가솔린 엔진과 BMW 최신 eDrive 기술이 접목되어 탑재된다. 새 파워트레인은 더욱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는 동시에 동력을 한층 즉각적으로 전달하며, 크게 향상된 효율성과 순수전기 주행거리를 제공한다.</p>
<p>또한,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전기모터는 전력전자장치와 함께 8단 스텝트로닉 스포츠 변속기에 통합되었으며, 최고 197마력의 출력을 보조한다. 이러한 고집적 구동계가 탑재된 BMW 뉴 550e xDrive 세단은 무려 489마력에 달하는 시스템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뉴 530e 세단 역시 최고 299마력에 이르는 출력을 발휘한다.</p>
<p>두 모델에는 전기모터의 출력을 높이기 위해 BMW 특허 기술이 적용된다. 전기모터가 일반적인 상황에서 발휘하는 280Nm의 토크는 혁신적인 프리-기어링 단계 덕분에 주행 상황에 따라 최대 450Nm까지 증폭된다. 소형 모터로 대형 모터가 발휘할 법한 높은 토크를 생성하는 것으로, 정지상태에서 가속할 때나 급가속 시 확연한 차이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WLTP 기준 전기모드 주행거리는 BMW 뉴 550e xDrive가 최대 90km, 뉴 530e가 최대 101km다.</p>
<p>BMW 뉴 5시리즈 PHEV 모델은 차체 하부에 장착되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공간 절약 구조로 배치해 차체 무게 중심을 낮추고, 총 520리터에 달하는 트렁크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특히 트렁크 공간의 경우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하지 않은 뉴 5시리즈 내연기관 차량과 거의 동일하다. 또한, 19.4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는 충전 능력이 7.4kW로 이전 세대 모델 대비 2배 증가한 덕분에 완전히 방전된 상태에서 3시간만에 배터리를 가득 충전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3-BMW-그룹의-IAA-모빌리티-2023-출품-모델_BMW-iX5-하이드로젠-파일럿-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501" alt="사진3-BMW 그룹의 IAA 모빌리티 2023 출품 모델_BMW iX5 하이드로젠 파일럿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3-BMW-그룹의-IAA-모빌리티-2023-출품-모델_BMW-iX5-하이드로젠-파일럿-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b>변화를</b><b> </b><b>이끌다</b><b>: BMW iX5 </b><b>하이드로젠</b><b></b></p>
<p>IAA 모빌리티 2023에서 전시되는 BMW iX5 하이드로젠은 BMW가 자랑하는 구동 기술의 혁신적인 능력을 보여준다. 수소연료전지 구동계를 탑재한 이 시험용 모델 iX5 하이드로젠은 BMW X5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현재 기술 시연 및 시험 목적으로 전 세계에서 운행되고 있다.</p>
<p>BMW iX5 하이드로젠은 최신 5세대 BMW eDrive 기술을 탑재했으며, 후륜에 장착된 고집적 구동 유닛은 수소연료전지 차량을 위해 특별 개발된 리튬 이온 배터리의 전력을 활용해 최고출력 401마력을 발휘한다. 차량이 타력주행 또는 제동하는 경우 전기모터는 배터리에 다시 에너지를 공급하는 발전기 역할을 수행한다.</p>
<p>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으로 제작된 2개의 700바(bar)급 탱크에 약 6kg의 수소를 저장할 수 있으며, 탱크를 가득 채우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단 3-4분에 불과하다. 수소연료전지 내에서는 수소와 공기 중 산소가 화학 반응을 일으켜 전기 에너지가 생성된다. 수소가 가득 충전된 상태에서 최대 504km(WLTP 기준)를 주행할 수 있으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6초 미만, 최고속도는 시속 180km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4-BMW-그룹이-IAA-모빌리티-2023에서-전-세계-최초로-공개한-뉴-MINI-패밀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99" alt="사진4-BMW 그룹이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 뉴 MINI 패밀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4-BMW-그룹이-IAA-모빌리티-2023에서-전-세계-최초로-공개한-뉴-MINI-패밀리.jpg" width="800" height="450" /></a></p>
<p><b>뉴</b><b> MINI </b><b>패밀리</b><b> </b><b>전</b><b> </b><b>세계</b><b> </b><b>최초</b><b> </b><b>공개</b><b></b></p>
<p>BMW 그룹의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인 MINI는 뮌헨 도심 전시장에 마련된 오픈 스페이스에서 뉴 MINI 패밀리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모델은 뉴 MINI 쿠퍼 3-도어와 뉴 MINI 컨트리맨 2종이다.</p>
<p>5세대 뉴 MINI 쿠퍼 3-도어는 순수전기 모델로 MINI 브랜드의 디자인 정통성을 이어받았으며, 도심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순수전기 뉴 MINI 컨트리맨은 더 커진 차체와 보다 넓어진 내부 공간을 통해 편안함과 안전성이 향상됐으며 사륜구동의 장점을 바탕으로 비포장도로에서도 훌륭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뉴 MINI 쿠퍼 및 뉴 MINI 컨트리맨은 주행 시 탄소를 배출하지 않으며 MINI만의 개성 있는 디자인, 순수전기 드라이브트레인 기술과 몰입형 디지털 경험을 통해 동일 세그먼트 내에서 MINI가 가진 특별한 포지션을 더욱 공고히 한다.</p>
<p>뉴 MINI 패밀리는 필수적 요소에만 집중해 현대적이면서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전동화된 고-카트 필링(go-kart feeling)과 사용자를 위한 몰입형 디지털 경험은 MINI의 DNA를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시킨다.</p>
<p>MINI 브랜드의 특성은 5세대 MINI 쿠퍼 3-도어 모델에 잘 녹아 있다. 뉴 MINI 쿠퍼 3-도어는 전동화를 꾀하는 동시에 지속적으로 도심 주행의 즐거움을 추구한다. 새로운 순수전기 모델 뉴 MINI 컨트리맨은 도심을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가능케 한다. 이에 더해, 프리미엄 소형 크로스오버 모델인 MINI 에이스맨이 2024년 4월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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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 벤츠, 전기차 엔트리 세그먼트의 미래 ‘콘셉트 CLA 클래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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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23 19:0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category><![CDATA[콘셉트 cla 클래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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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콘셉트 CLA 클래스(Concept CLA Class)’를 공개한다. 콘셉트 CLA 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엔트리 세그먼트 모델 패밀리가 어떤 모습으로 출시될 지 엿볼 수 있으며, 전동화 및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장기적인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엔트리 세그먼트 차량에 대한 회사의 비전도 확인할 수 있다. 향후 출시될 메르세데스-벤츠의 모듈형 아키텍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76" alt="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가 독일 뮌헨에서 개최된 IAA 모빌리티 2023에서 <b>‘</b><b>콘셉트</b><b> CLA </b><b>클래스</b><b>(Concept CLA Class)’</b>를 공개한다. 콘셉트 CLA 클래스를 통해 새로운 엔트리 세그먼트 모델 패밀리가 어떤 모습으로 출시될 지 엿볼 수 있으며, 전동화 및 디지털 시대를 맞이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장기적인 포트폴리오에서 중요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엔트리 세그먼트 차량에 대한 회사의 비전도 확인할 수 있다.</p>
<p>향후 출시될 메르세데스-벤츠의 모듈형 아키텍처 MMA(Mercedes-Benz Modular Architecture)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첫번째 차량인 콘셉트 CLA 클래스는 양산 모델의 기반이 될 차세대 전기 구동 기술의 방향을 제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비전 EQXX를 통해 800V의 고전압 전기 구동 시스템, 뛰어난 에너지 밀도를 보유한 배터리 기술 등 효율성을 높이는 획기적인 기술들을 연구했으며, 이를 콘셉트 CLA 클래스에 그대로 적용했다. 덕분에 콘셉트 CLA클래스는 동급 세그먼트 중 최대 수준인 1회 충전 예상 주행거리 750 km(WLTP 기준)<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0_%5b%EC%B0%B8%EA%B3%A0%EC%9E%90%EB%A3%8C%5d%20%EB%A9%94%EB%A5%B4%EC%84%B8%EB%8D%B0%EC%8A%A4/Press%20Information-%EC%A0%84%EA%B8%B0%EC%B0%A8%20%EC%97%94%ED%8A%B8%EB%A6%AC%20%EC%84%B8%EA%B7%B8%EB%A8%BC%ED%8A%B8%EC%9D%98%20%EB%AF%B8%EB%9E%98%20_%EC%BD%98%EC%85%89%ED%8A%B8%20CLA%20%ED%81%B4%EB%9E%98%EC%8A%A4_%20%EA%B3%B5%EA%B0%9C.docx#_ftn1"><sup><sup>[1]</sup></sup></a> 및 12kWh/100km라는 놀라운 에너지 소비 효율을 자랑한다.</p>
<p>콘셉트 CLA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체 개발한 운영체제인 MB.OS(Mercedes-Benz Operating System)가 실제 고객들에게 어떤 효용을 줄 수 있는지를 보여준다. MB.OS를 탑재한 MBUX 슈퍼스크린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운전자 맞춤형 UI/UX를 제공하며 새로운 차원의 개인화를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콘셉트 CLA클래스에는 더욱 향상된 SAE레벨2 자율주행기술과 처음으로 선보이는 첨단 어린이 감지 시스템(Advanced Child Presence Detection system)이 탑재돼, ‘무사고 주행’을 향한 메르세데스-벤츠의 열정을 보여준다.</p>
<p>또한, 콘셉트 CLA 클래스는 외관 디자인에 있어서 아이코닉하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을 통해 더욱 진화한 ‘감각적 순수미’를 보여준다. 편안한 주행 경험에 집중한 실내에는 최첨단 기술과 편의사양이 모두 탑재돼 향후 전동화 및 디지털 시대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2-콘셉트-CLA-클래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83" alt="사진2-콘셉트 CLA 클래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2-콘셉트-CLA-클래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b>비전</b><b> EQXX</b><b>에서</b><b> </b><b>유래한</b><b> </b><b>획기적인</b><b> </b><b>기술</b><b> </b><b>적용으로</b><b> </b><b>뛰어난</b><b> </b><b>효율성</b><b> </b><b>달성</b><b></b></p>
<p>‘메르세데스-벤츠 역사상 가장 효율적인 차’로 불리는 비전 EQXX에는 전기 주행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들이 탑재됐으며, 콘셉트 CLA 클래스에도 비전 EQXX에서 계승한 기술이 탑재됐다. 이를 통해 콘셉트 CLA클래스는 <b>1</b><b>회</b><b> </b><b>충전만으로</b><b> </b><b>약</b><b>750km</b><b>이상을</b><b> </b><b>주행할</b><b> </b><b>수</b><b> </b><b>있으며</b><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0_%5b%EC%B0%B8%EA%B3%A0%EC%9E%90%EB%A3%8C%5d%20%EB%A9%94%EB%A5%B4%EC%84%B8%EB%8D%B0%EC%8A%A4/Press%20Information-%EC%A0%84%EA%B8%B0%EC%B0%A8%20%EC%97%94%ED%8A%B8%EB%A6%AC%20%EC%84%B8%EA%B7%B8%EB%A8%BC%ED%8A%B8%EC%9D%98%20%EB%AF%B8%EB%9E%98%20_%EC%BD%98%EC%85%89%ED%8A%B8%20CLA%20%ED%81%B4%EB%9E%98%EC%8A%A4_%20%EA%B3%B5%EA%B0%9C.docx#_ftn2"><b><b>[2]</b></b></a><b>, </b><b>단</b><b> 12kWh</b><b>의</b><b> </b><b>전력량으로</b><b> 100km</b><b>를</b><b> </b><b>주행</b>하는 뛰어난 에너지 소비 효율을 보여준다.</p>
<p>콘셉트 CLA클래스에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b>전기</b><b> </b><b>구동</b><b> </b><b>유닛</b><b>(Mercedes-Benz Electric Drive Unit, MB.EDU)</b>이 적용됐으며, 이는 비전 EQXX의 고효율 장치에서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았다. 또한, 고전압 배터리 역시 높은 에너지 밀도를 달성하기 위해 비전 EQXX와 동일한 기능적 통합 및 셀 패키징 원리가 사용됐다.</p>
<p>뿐만 아니라, 비전 EQXX에서 이미 그 효과를 입증한 <b>히트</b><b> </b><b>펌프</b>도 탑재됐다. 이는 시중의 기존 차량용 히트 펌프보다 상당히 개선되어 구동계뿐만 아니라 영하의 온도에서도 주변 외부 공기에서 열을 추출하여 콘셉트 CLA 클래스의 실내 온도를 높여준다. 지능형 작동 시스템과 함께 히트 펌프는 추운 겨울에 추가 난방 사용을 최소화하여 주행거리에 크게 기여한다.</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78" alt="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05.jpg" width="800" height="450" /></a></span></b></p>
<p><b>더</b><b> </b><b>효율적이고</b><b> </b><b>가벼우며</b><b>, </b><b>더</b><b> </b><b>안전하게</b><b>: </b><b>혁신</b><b> </b><b>기술이</b><b> </b><b>적용된</b><b> </b><b>고효율</b><b> </b><b>배터리</b><b> </b><b></b></p>
<p>콘셉트 CLA 클래스에는 MMA 플랫폼을 위해 개발된 혁신적인 배터리 시스템이 적용됐다. 먼저, 고객은 두 가지 소재의 배터리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최상위 버전의 배터리는 실리콘 산화물(silicon-oxide) 소재로 양극 설계돼 뛰어난 에너지 밀도를 자랑한다. 엔트리 버전 배터리에는 리튬-인산철(lithium-iron phosphate)이 사용됐다. MMA 플랫폼에 탑재되는 배터리의 셀 모듈은 나사가 아닌 접착제를 사용하여 고정한 덕분에 배터리 전체 부피가 현저히 작다. 그 결과, 기존 배터리 구성보다 더 가벼울 뿐만 아니라 더 단단해 충돌 시에도 안전성을 보장한다. 또한, 800 V 구성은 콤팩트한 패키지에도 불구하고 고전압을 견딜 수 있게 하며 냉각 요구 사항도 낮춰준다. 이러한 고전압 구성 덕분에 고출력 250 kW DC 충전이 가능하며, 15분 충전만에 최대 400km 주행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79" alt="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15.jpg" width="800" height="450" /></a></b></p>
<p><b>작고</b><b> </b><b>가볍지만</b><b> </b><b>강력한</b><b> </b><b>메르세데스</b><b>-</b><b>벤츠의</b><b> </b><b>차세대</b><b> </b><b>전기</b><b> </b><b>구동</b><b> </b><b>유닛</b><b> MB.EDU</b></p>
<p>콘셉트 CLA 클래스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자체적으로 개발된 차세대 전기 구동 유닛인MB.EDU가 적용됐다. 모터, 변속기 및 파워 일렉트로닉스(power electronics)를 단일 프로세서로 통합한 MB.EDU는 탄화수소 인버터(silicon carbide inverter)를 탑재해 매우 효율적으로 전력을 사용한다. 이 덕분에 MB.EDU는 전체 패키지가 110kg 미만일 정도로 매우 가볍고 크기가 작지만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다.</p>
<p>또한, MB.EDU는 고성능 전력 전자장치를 탑재해 매우 효율적으로 전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특히, 장거리 주행 시 시스템 전반에 걸쳐 전력 손실을 세심하게 최소화해 배터리에서 휠까지 최대 93%에 이르는 높은 에너지 효율성을 자랑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2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80" alt="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2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28.jpg" width="800" height="450" /></a></p>
<p><b>메르세데스</b><b>-</b><b>벤츠의</b><b> </b><b>디지털</b><b> </b><b>기반이</b><b> </b><b>될</b><b> MB.OS</b></p>
<p>메르세데스-벤츠는 미래의 자동차를 단순 이동 수단이 아닌 새로운 차원의 ‘동반자’로 재정의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현재와 미래의 소프트웨어의 잠재력을 최대한 활용해 전용 운영체제 <b>MB.OS</b>를 개발하고 있다. 향후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탑재될 칩-투-클라우드(chip-to-cloud) 기반의 이 전자 아키텍처는 이전에 비해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실행되어, 차량에 최신 혁신을 지속적으로 반영할 수 있어 고객에게 더 나은 제품 및 경험을 선사할 수 있다.</p>
<p>곧 출시될 MMA 플랫폼은 MB.OS가 완전히 실행되는 최초의 플랫폼이 될 것이다. 이 MB.OS의 중심 역할을 강조하기 위해 콘셉트 CLA 클래스 내부에는 조명을 별도로 설치해 주요 기능을 시각화했다. MB.OS는 최신형 칩(chip), 시스템 온 칩(SoC)으로 구동되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활용하며, 첨단 센서와 메르세데스-벤츠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의 지원을 받는다. 복잡한 다면(multi-faceted) 아키텍처에는 파트너사인 엔비디아의 고성능 수냉식 칩(water-cooled chip)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MMA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모든 차량에 슈퍼컴퓨터를 장착하게 될 것이다.</p>
<p>MB.OS는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을 통해 차량뿐만 아니라 고객의 개인 경험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준다. 콘셉트 CLA 클래스에 탑재된 MBUX 슈퍼스크린은 앰비언트 라이트 및 사운드를 결합해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기존 동급 차량에서는 경험할 수 없었던 몰입형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세 개의 스크린에는 다양한 테마의 앰비언트 스타일이 적용되어 한층 더 높은 개인화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상 어시스턴스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하며 역으로 제안도 가능하다. 또한 게임 엔진이 탑재돼 고해상도 이미지를 실시간 그래픽으로 구현할 수 있어 더욱 선명하고 빠르게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1-콘셉트-CLA-클래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82" alt="사진1-콘셉트 CLA 클래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1-콘셉트-CLA-클래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b>무사고</b><b> </b><b>주행</b><b> </b><b>비전에</b><b> </b><b>기여하는</b><b> MB.OS </b><b>아키텍처를</b><b> </b><b>기반으로</b><b> </b><b>한</b><b> </b><b>안전</b><b> </b><b>시스템</b><b></b></p>
<p>MB.OS 아키텍처는 차량 시스템, 센서 및 액추에이터 사이에 매우 높은 수준의 네트워킹을 가능하게 해 고도의 정교성을 갖춘 안전 기능을 쉽게 개발 및 구현할 수 있다. 이 덕분에 콘셉트 CLA클래스는 더욱 향상된 SAE레벨2 수준의 자율주행 기능이 가능하다. 예를 들어, 거의 모든 유형의 도로에서 부분 자동화 주행이 가능하며, 다차선 도로에서 차선을 바꾸는 것을 돕고, 좁은 주차 공간을 자동으로 드나들 수 있다.</p>
<p>이에 더해, 콘셉트 CLA클래스에는 처음으로 ‘첨단 어린이 감지 시스템(Advanced Child Presence Detection System)’이 탑재됐다. 첨단 어린이 감지 시스템은 더운 날씨에 어린이가 차 안에 방치되는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개발됐다.</p>
<p>20개 이상의 인터페이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하는 이 시스템은 어린이 특유의 호흡 패턴을 통해 차량 내에 어린이가 있는 것을 감지하면 활성화된다. 시스템을 감지하는 센서는 매우 민감해 신생아 호흡까지도 감지할 수 있다. 카메라는 동승석에 성인이 탑승한 경우에도 감지가 가능하다. 만일 주차된 차량에 어린이가 있다고 판단되면, 시동이 꺼지는 즉시 시스템이 운전자에게 경고한다. 차량과 스마트폰이 동일한 메르세데스 미 계정으로 연결되어 있는 경우, 시스템이 운전자의 스마트폰으로 수시로 메시지를 발송한다.</p>
<p>이에 더해, 시스템은 차량 실내 온도를 모니터링하며 온도가 위험 수준 이상으로 올라갈 경우, 시청각 경고를 통해 차량 주변의 사람들에게 상황을 알리며, 공조장치를 작동해 실내 온도를 낮춘다.</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81" alt="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36.jpg" width="800" height="450" /></a></span></b></p>
<p><b>역동성과</b><b> </b><b>생동감이</b><b> </b><b>넘치는</b><b> </b><b>외관</b><b> </b><b>디자인</b><b> &amp; </b><b>아날로그와</b><b> </b><b>디지털이</b><b> </b><b>만나</b><b> </b><b>궁극의</b><b> </b><b>모던함을</b><b> </b><b>완성한</b><b> </b><b>인테리어</b><b></b></p>
<p>콘셉트 CLA 클래스는 새로운 시대의 시작이자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언어인 <b>‘</b><b>감각적</b><b> </b><b>순수미</b><b>’</b>의 진화를 알리는 모델이다. 콘셉트 CLA 클래스는 차량 자체가 곧 아이콘으로, 독특하고 역동적인 외관과 아날로그함 및 디지털이 결합된 하이퍼아날로그와 궁극의 모던함이 내포된 인테리어를 특징으로 한다.</p>
<p>메르세데스-벤츠 디자이너들은 아이코닉한 세 개의 별에 감성적인 조명을 적용해 자동차 발전사에 삼각별이 영원한 상징임을 명확히 표현했다. 전동화와 디지털화의 결합을 초저에너지 LED 조명을 통해 표현해 어떤 방향에서 차량을 바라보아도 역동성과 생동감을 느낄 수 있게 했다. 이 새롭고 유니크한 디자인은 프론트 엔드에서 시작하여 앞뒤 휠 아치 위의 라이트 스트립과 함께 측면을 따라 이어진다.</p>
<p>콘셉트 CLA 클래스는 긴 휠베이스, 짧은 오버행, 날렵한 차체, 매끄러운 보닛을 통해 우수한 비율과 쇼카로서의 자신감과 당당함을 동시에 보여준다. 전면부는 ‘샤크 노즈(shark nose)’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매끄러운(seamless) 그릴 패널이 특징이다. 이 그릴 패널은 차량 전체에서 중심축 역할을 하며, LED 조명이 켜진 삼각별 패턴과 중앙의 메르세데스-벤츠 삼각별을 위한 캔버스 역할을 한다. 전면과 후면을 감싸는 라이트 밴드는 조명 구성에 입체감을 더하며, 혁신적인 소재로 만들어진 덕분에 조명이 꺼졌을 때는 미러 크롬으로 보이는 효과를 준다. 뿐만 아니라, 낮과 밤에 각각 다른 애니메이션 조명을 통해 생동감과 역동성을 더해주고, 운전자를 위한 개인화 기능도 갖췄다.</p>
<p>콘셉트 CLA 클래스 인테리어의 테마는 ‘궁극의 모던함(utmost modernity)’이다. 콘셉트 CLA 클래스의 인테리어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하이퍼아날로그(HyperAnalogue)’를 특징으로 하며, 동급 세그먼트에 새로운 정의를 내린다. 전반적인 실내 효과는 차량 시트의 경우, 종이 트림과 식물성 태닝제를 사용해 정교하게 가공된 나파 가죽이 적용되었다. 이러한 혁신적인 소재와 고광택 표면이 대비를 이루며 스타일리시한 시각적 및 촉각적 미감을 선사한다. 낮에는 넓은 유리 루프를 통해 자연광이 들어오고, 세심하게 조율된 은은한 LED 조명으로 포인트를 준다. 반짝이는 실버 및 크리스탈 화이트 컬러 팔레트가 미래지향적인 분위기를 더하고, 시원함을 더하는 블루와 감각적인 바이올렛 컬러 디테일로 고급스러움을 살렸다.</p>
<p>콘셉트 CLA 클래스에는 비전 EQXX에서 선보인 고효율 미니 LED 기술과 몰입형 3D 그래픽을 특징으로 한 MBUX 슈퍼스크린이 탑재됐다. MBUX 슈퍼스크린은 실내의 폭을 강조하는 동시에 운전자와 앞 좌석 동승자 앞에 마치 스크린이 떠 있는 듯한 효과를 주어 경쾌함을 더한다. 또한, 선명한 고화질 그래픽과 동급 최고의 디지털 기능이 결합되어 운전의 또다른 즐거움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3-콘셉트-CLA-클래스-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84" alt="사진3-콘셉트 CLA 클래스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사진3-콘셉트-CLA-클래스-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가정용</b><b> </b><b>에너지</b><b> </b><b>저장</b><b> </b><b>장치로서의</b><b> </b><b>자동차</b><b> – V2H </b><b>및</b><b> V2G</b><b>를</b><b> </b><b>지원하는</b><b> </b><b>양방향</b><b> </b><b>충전</b><b></b></p>
<p>콘셉트 CLA 클래스에서는 소프트웨어 및 하드웨어 기반의 양방향 충전을 통해 차량을 가정용 에너지 저장 장치로 변환할 수 있는 기회도 엿볼 수 있다. 차량을 양방향 DC 충전 스테이션에 연결하면, 나중에 별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태양광 전력을 차량에 저장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즉, V2H(Vehicle-to-Home) 또는 V2G(Vehicle-to-Grid) 전기 공급 장치로도 차량을 사용할 수 있다. <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0_%5b%EC%B0%B8%EA%B3%A0%EC%9E%90%EB%A3%8C%5d%20%EB%A9%94%EB%A5%B4%EC%84%B8%EB%8D%B0%EC%8A%A4/Press%20Information-%EC%A0%84%EA%B8%B0%EC%B0%A8%20%EC%97%94%ED%8A%B8%EB%A6%AC%20%EC%84%B8%EA%B7%B8%EB%A8%BC%ED%8A%B8%EC%9D%98%20%EB%AF%B8%EB%9E%98%20_%EC%BD%98%EC%85%89%ED%8A%B8%20CLA%20%ED%81%B4%EB%9E%98%EC%8A%A4_%20%EA%B3%B5%EA%B0%9C.docx#_ftn3"><sup><sup>[3]</sup></sup></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77" alt="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Mercedes-Benz-CLA-Class_Concept-2023-1280-04.jpg" width="800" height="450" /></a></p>
<p><b>지속</b><b> </b><b>가능한</b><b> </b><b>방식으로</b><b> </b><b>개발된</b><b> MMA </b><b>전기</b><b> </b><b>구동</b><b> </b><b>시스템으로</b><b> </b><b>탄소</b><b> </b><b>중립</b><b> </b><b>달성</b><b></b></p>
<p>MB.EDU의 영구 자석 동기식 모터(PSM, permanently excited synchronous motors)는 이전 세대보다 중희토류 함량이 현저히 낮아져 거의 0%에 수렴한다. 배터리의 경우, 새로운 MMA 플랫폼 기반 전기 구동 시스템이 탄소 중립 제조에 큰 기여를 했다. 배터리뿐만 아니라 양극재 생산에서도 탄소 중립을 40%까지 달성했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원자재 생산 및 정제에 재생 에너지를 사용함으로써 추가적인 배출량 감축을 달성할 수 있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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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IAA 2023에서 광범위한 폭스바겐 모델 라인업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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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4 Sep 2023 16:10: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IAA 2023]]></category>
		<category><![CDATA[ID. GTI 컨셉]]></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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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 브랜드는 현지시간 9월 4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뮌헨 모빌리티쇼)’에서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폭스바겐 모델 라인업을 공개하며 새로운 브랜드의 방향성을 발표한다. ‘ID. GTI 컨셉’, 세계 최초 공개 – 미래 전동화 시대로 나아갈 상징적인 GTI 모델 폭스바겐은 미래 전동화 시대로 나아갈 GTI 모델의 청사진, ‘ID. GTI 컨셉’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유럽 최대 자동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폭스바겐 브랜드는 현지시간 9월 4일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IAA 모빌리티 2023(뮌헨 모빌리티쇼)’에서 현재와 미래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폭스바겐 모델 라인업을 공개하며 새로운 브랜드의 방향성을 발표한다.<b> </b></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이미지_IAA-2023_폭스바겐-ID.-GTI-컨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17" alt="Volkswagen ID. GTI 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이미지_IAA-2023_폭스바겐-ID.-GTI-컨셉-1.jpg" width="800" height="450" /></a></b></p>
<p><b>‘ID. GTI </b><b>컨셉’, 세계 최초 공개 – 미래 전동화 시대로 나아갈 상징적인 GTI 모델</b></p>
<p>폭스바겐은 미래 전동화 시대로 나아갈 GTI 모델의 청사진, ‘ID. GTI 컨셉’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유럽 최대 자동차 기업인 폭스바겐은 오는 2027년까지 2만5천 유로 이하의 컴팩트 모델부터 패밀리 세단에 이르기까지 총 11개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을 출시하며, 모든 자동차 제조 기업 중 가장 폭넓은 전기차 라인업을 갖추고 전동화 전략에 박차를 가한다.</p>
<p>이를 위해 브랜드의 순수 전기차 라인업인 ID. 패밀리에 폭스바겐의 상징적인 고성능 라인업 ‘GTI’ 컨셉을 담은 ‘ID. GTI 컨셉’을 최초로 선보이며 전동화 미래에 어떻게 변화해 나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통찰력을 제공한다. 최초로 선보이는 MEB 플랫폼 기반의 ID. GTI 양산 모델은 오는 2027년에 출시될 예정이다.</p>
<p>폭스바겐 브랜드 CEO 토마스 셰퍼(Thomas Schäfer)는 “폭스바겐 GTI는 운전의 즐거움과 실용성의 완벽한 조합으로 전세계 고객과 팬들에게 수 십년 동안 사랑받아온 아이코닉한 모델이다. ID. GTI 컨셉을 통해 GTI의 DNA를 전동화 시대로 새롭게 이끌어냈다”고 말하며 “ID. GTI 컨셉은 운전의 즐거움과 지속가능성이 완벽히 조화를 이룬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스포츠카라고 할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p>
<p>토마스 셰퍼는 이어 “항상 고객이 우리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에 초점을 맞춰온 폭스바겐은 최근 몇 개월 동안 브랜드를 재편했다”며 “이번 IAA 모빌리티 2023에서 순수 전기, 내연기관, 하이브리드까지 모든 제품 영역에 이르는 새로운 브랜드의 방향성을 소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올리버-블루메_폭스바겐그룹-CEO-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14" alt="올리버 블루메_폭스바겐그룹 CEO-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올리버-블루메_폭스바겐그룹-CEO-4.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골프, 티구안, 파사트와 같은 효율적인 내연기관 모델 개발에 집중</b></p>
<p>유럽 내에서 순수 전기차만을 생산하게 될 2033년까지, 폭스바겐의 제품 포트폴리오에 있어 내연기관 차량은 여전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며 골프, 티구안, 파사트와 같은 브랜드의 성공적인 핵심 모델 개발에도 집중할 예정이다.</p>
<p>이번 IAA 모빌리티 2023 방문객들은 차세대 파사트와 티구안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50kW 급속 충전과 최대 약 100km의 전기 주행거리를 지원하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버전을 새롭게 선보인다.</p>
<p>토마스 셰퍼 CEO는 “폭스바겐은 새로운 티구안과 파사트를 통해 고객에게 MQB 모델을 가장 최선의 방법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마지막 세대의 내연기관 모델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고 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이미지_IAA-2023_폭스바겐-ID.-GTI-컨셉-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15" alt="Volkswagen ID. GTI Concep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이미지_IAA-2023_폭스바겐-ID.-GTI-컨셉-4.jpg" width="800" height="450" /></a></p>
<p><b>브랜드 DNA 재 정비, 기능의 확장 </b></p>
<p>폭스바겐은 ‘가속화(ACCELERATE)’ 전략의 구현을 추진해 왔다. 모델 재정비 계획과 명확한 고객 중심 서비스 전략을 통해 고객에게 진심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목표다. 여기에는 모두를 위한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제공하는 것 또한 포함된다. 2026년에는 2만 5천 유로 이하의 순수 전기차 ID. 2all을 엔트리 세그먼트 부문에 추가해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p>
<p>폭스바겐이 새롭게 선보이는 디자인 언어는 안정성(stability), 호감도(likeability), 즐거움(excitement)에 기반을 둔다. 인테리어는 폭스바겐만의 뛰어난 품질을 바탕으로 한 디자인과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소프트웨어와 인포테인먼트 분야에서는 지능형 IDA 음성 어시스턴트, 대형 디스플레이, 온디맨드(on-demand) 서비스 기능이 포함된 내비게이션 등 모든 모델에 향상된 기능을 도입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이미지_IAA-2023_체험형-전시-공간-‘오픈-스페이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416" alt="Open, inclusive, accessible: Volkswagen encourages dialogue at 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9/이미지_IAA-2023_체험형-전시-공간-‘오픈-스페이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b>체험형 전시 공간 ‘오픈 스페이스’에서 고객과의 소통 강화 </b></p>
<p>한편 폭스바겐은 모빌리티쇼 기간 동안 뮌헨 오데온 광장에 위치한 개방형 체험 전시 공간인 ‘오픈 스페이스’를 운영하며 모든 제품 영역에서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을 구체적으로 공개하고, 고객과의 소통을 중시하는 접근가능한 친근한 브랜드임을 많은 고객들에게 알릴 예정이다.</p>
<p>오픈하우스의 핵심 컨셉 중 하나인 ‘포용성’은 폭스바겐의 모든 활동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전시 존과 오픈 하우스 모두 휠체어 사용자가 이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모든 오픈 하우스 행사에는 수화 통역사가 상주하고, 시각 장애인을 위한 특별 스탠드 투어도 제공된다.</p>
<p>폭스바겐 브랜드 세일즈/마케팅/애프터세일즈 담당 이사회 임원 이멜다 라베(Imelda Labbé)는 “오픈 스페이스는 폭스바겐이 다양성과 포용성을 실천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사례다. ‘Volks(사람)+Wagen(자동차)’이라는 브랜드명에서 알 수 있듯 모두를 위한 브랜드가 되는 것은 브랜드의 목표이고, 많은 사람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가능한 많은 장벽을 허무는 것이 우리에게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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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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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1 Aug 2023 15:11: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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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가 전기 주행 거리와 성능이 크게 향상된 신형 카이엔 최상위 모델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8217;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일상에서의 사용성과 드라이빙 다이내믹이 강화된 &#8216;터보 E-하이브리드&#8217;는 176마력(PS)의 전기모터와 광범위하게 향상된 599마력(PS)의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장착했다. 두 구동 유닛을 합쳐 최고출력 739 마력(PS)과 최대토크 96.87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7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95km/h에 달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62" alt="S23_13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49.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가 전기 주행 거리와 성능이 크게 향상된 신형 카이엔 최상위 모델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8217;를 공개한다고 밝혔다.</p>
<p>일상에서의 사용성과 드라이빙 다이내믹이 강화된 &#8216;터보 E-하이브리드&#8217;는 176마력(PS)의 전기모터와 광범위하게 향상된 599마력(PS)의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장착했다. 두 구동 유닛을 합쳐 최고출력 739 마력(PS)과 최대토크 96.87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7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95km/h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60" alt="S23_136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61.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는 이전 모델보다 전기 주행 거리는 늘어나고 충전 시간은 짧아졌다. 25.9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가 차체 바닥 아래 설치되어 최대 82km까지(EAER City 기준) 주행이 가능하다. 배터리 용량의 증가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11kW 온보드 충전기는 충전 시간을 2시간 30분 내로 단축시킨다.</p>
<p>신형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는 새로운 2챔버, 2밸브 기술이 적용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서스펜션의 리바운드와 컴프레션 단계를 개별적으로 조정해 편안함과 안전성을 향상시키면서 컴포트(Comfort)와 스포츠 플러스(Sports Plus) 서스펜션 세팅 사이의 스펙트럼을 더욱 넓힌다. 다이내믹한 코너링 시 자신감 있는 핸들링, 저속 주행에서는 편안한 주행이 가능하며, 피치와 롤 역시 최대한 억제시킨다.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PTV Plus)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하며,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PDCC)과 리어 액슬 스티어링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5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59" alt="S23_135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55.jpg" width="800" height="450" /></a></p>
<p>외관에 최상위 모델의 특성이 반영된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 SUV와 쿠페모두 터보 모델 특유의 뚜렷한 프런트 엔드 스타일링이 적용되며, 빛나는 블랙 에어블레이드로 장식된 대형 냉각 공기 흡입구가 특징이다. 휠 아치 트림과 외관 컬러의 리어 범퍼는 퍼포먼스 중심 모델이라는 사실을 더욱 강조하며, 브러시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두 개의 트윈 테일 파이프와 레드 컬러 브레이크 캘리퍼 또한 돋보인다.</p>
<p>실내의 대시보드와 도어 패널 트림의 알루미늄 인레이는 퍼포먼스를 더욱 강조한다. 루프 라이닝은 레이스 텍스로 덮여 있다. 열선이 내장된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 원하는 주행 모드를 빠르고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는 모드 스위치, 그리고 18개 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가죽 스포츠 시트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14개 방향으로 조절 가능한 컴포트 시트를 선택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6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361" alt="S23_136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S23_136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밖에도, 신형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에는 올해 상반기 출시된 신형 카이엔의 모든 혁신 기능이 그대로 적용된다. 가변형 디스플레이 옵션을 갖춘 커브드 독립형 디자인의 계기판과 새롭게 디자인된 센터 콘솔과 옵션 사양의 보조석 디스플레이를 포함한다. 혁신적인 고해상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도 기본 사양으로 장착돼 어둠 속에서도 안정성과 편안함을 더욱 향상시킨다.<br />
신형 포르쉐 카이엔 터보 E-하이브리드 및 터보 E-하이브리드 쿠페의 독일 시장 판매 가격은 부가세와 국가 별 특별 사양을 포함해 176,324유로, 그리고 179,775유로부터 시작한다. 국내에는 내년 상반기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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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Kia EV5’ 디자인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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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ug 2023 19:55:0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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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V5]]></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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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25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중국서부국제박람성(Western China International Expo City)에서 개최된 ‘2023 청두 국제 모터쇼(Chengdu Motor Show, 이하 청두 모터쇼)’에서 준중형 전동화 SUV 모델인 ‘The Kia EV5(더 기아 이 브이 파이브, 이하 EV5)’의 디자인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서 기아는 중국 내 중장기 전동화 전략과 비전을 소개하고, EV5 디자인 공개 외에도 EV6를 정식 출시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The-Kia-EV5-외장-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4" alt="(사진1) The Kia EV5 외장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The-Kia-EV5-외장-복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25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에 위치한 중국서부국제박람성(Western China International Expo City)에서 개최된 ‘2023 청두 국제 모터쇼(Chengdu Motor Show, 이하 청두 모터쇼)’에서 준중형 전동화 SUV 모델인 ‘The Kia EV5(더 기아 이 브이 파이브, 이하 EV5)’의 디자인을 세계 최초 공개했다.</p>
<p>이날 행사에서 기아는 중국 내 중장기 전동화 전략과 비전을 소개하고, EV5 디자인 공개 외에도 EV6를 정식 출시하는 등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을 통한 중국 시장 재도약 의지를 밝혔다.</p>
<p>EV5는 지난 3월 중국 상해 E-스포츠 문화센터에서 열린 ‘중국 기아 EV 데이(Kia EV Day in China)’에서 선보인 ‘콘셉트 EV5’의 양산형 차량이다.</p>
<p>EV5는 중국 현지에서 생산되는 첫 전용 전기차 모델이며, 기아는 추후 국내 등 주요 시장 별 고객 니즈 및 판매 환경 등의 특수성을 고려해 차별화된 성능과 상품성을 갖춘 EV5의 글로벌 모델을 각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p>
<p>기아 중국법인 총경리 김경현 부사장은 “세계 최대 전기차 시장으로 성장 중인 중국에서의 성공은 기아 글로벌 전략의 핵심 과제”라며, “EV5를 앞세워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하는 동시에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영감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The-Kia-EV5-외장-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5" alt="(사진2) The Kia EV5 외장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The-Kia-EV5-외장-복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강인한 인상과 미래지향적 세련미의 조화 이룬 외장</b></p>
<p>EV5는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 중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Bold for Nature)’을 기반으로 디자인돼 강인한 이미지와 미래지향적인 세련미가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p>
<p>전면부는 수직으로 배열된 ‘스몰 큐브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와 별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맵 LED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패밀리룩을 완성했고, LED 센터 포지셔닝 램프를 주간주행등과 연결해 보다 넓고 웅장한 느낌을 더했다.</p>
<p>측면 디자인은 역동적인 실루엣을 바탕으로 앞·뒤 펜더의 강한 형상과 그 사이 차체 면의 풍부하고 감성적인 면처리에서 느껴지는 극적인 대비감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The-Kia-EV5-외장-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9" alt="(사진5) The Kia EV5 외장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The-Kia-EV5-외장-복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기하학적이고 독특한 그래픽의 19인치 가공휠은 풍부한 볼륨과 예리한 패턴의 시각적 대비를 통해 오퍼짓 유나이티드 철학을 보여준다.</p>
<p>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이 적용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넓고 깔끔한 면으로 디자인된 테일게이트가 조화를 이뤄 넓고 세련된 SUV의 이미지를 강조하고, 대담하면서도 디테일한 형상이 적용된 숄더와 범퍼 디자인을 통해 한층 더 당당하고 강인한 이미지를 부여한다.</p>
<p>전·후면 LED 램프에는 다이나믹 웰컴 라이트 기능이 적용돼 고급감과 생동감을 동시에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9-The-Kia-EV5-내장-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7" alt="(사진9) The Kia EV5 내장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9-The-Kia-EV5-내장-복사.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우수한 공간 활용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실내</b></p>
<p>EV5의 실내는 ‘자연과 인공의 경계 없는 조화’를 콘셉트로 디자인의 디테일과 완성도를 높였으며, 밀레니얼 가정의 특성을 고려한 세심한 배려도 실내 곳곳에 반영해 새로운 공간과 형상을 구현했다.</p>
<p>크래시패드에는 각각 12.3인치의 클러스터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5인치 공조 디스플레이를 한데 묶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적용했으며, 대시보드 및 도어트림 상단부를 가로로 이은 ‘랩어라운드 엠비언트 라이트’는 탑승객을 감싸는 듯한 인상을 줘 한층 더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p>
<p>또한 크래시패드 하단부에는 각종 쇼핑백이나 가방 등을 걸 수 있는 후크를 히든타입으로 적용했고,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다기능 센터콘솔로 고객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2-The-Kia-EV5-내장-복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8" alt="(사진12) The Kia EV5 내장 복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2-The-Kia-EV5-내장-복사.jpg" width="800" height="450" /></a></b></p>
<p>이외에도 기아는 EV5에 차별화된 시트를 제공해 일상과 아웃도어 활동에서 고객의 경험을 확장시켜준다. 1열에는 벤치 스타일의 시트를 적용해 운전자와 동승자 사이에 새로운 실내 공간을 연출하고, 2열 시트에는 시트백 완전 평탄화(0도) 접이 기능을 적용해 차박 등의 아웃도어 활동을 쾌적하게 만들어 준다.</p>
<p>아울러 트렁크 바닥에는 가변형 러기지 보드를 구성해 물품 적재 또는 아웃도어 활동 시 트렁크 활용성을 높였다. 앞·뒤 2단으로 구성된 러기지 보드의 앞부분은 반자동 팝업 및 전후 슬라이딩 기능이 적용돼 러기지 보드 하단부 수납 편의성을 높여주고, 캠핑이나 여행 시에는 테이블로도 활용 가능하다.</p>
<p>기아넥스트디자인 담당 김택균 상무는 “EV5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준중형 SUV의 영역을 새롭게 개척하는 모델”이라며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선사하는 동시에 디자인, 성능, 실용성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7-The-Kia-EV5-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86" alt="(사진7) The Kia EV5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7-The-Kia-EV5-외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26일(토)부터 9월 3일(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2023 청두 모터쇼에서 1,000m<sup>2</sup>(약 300평)의 전시 공간에 EV5 3대와 함께 EV6 GT, EV6 GT라인 등 전동화 모델 카니발, 스포티지, 셀토스, 즈파오 등 총 10대의 차량을 선보인다. (※ 일반공개일 기준)</p>
<p>또한 기아는 오는 10월 국내에서 예정된 ‘기아 EV 데이(Kia EV Day)’에서 EV5의 상품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다.</p>
<p>기아 EV 데이는 기아의 전동화 브랜드 비전을 선포하고 확장된 전기차 라인업을 선보이는 행사로, 전기차 대중화를 선도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보여줄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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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코치빌드 모델 ‘애미시스트 드롭테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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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5 Aug 2023 14:07: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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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애미시스트 드롭테일]]></category>
		<category><![CDATA[코치빌드]]></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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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코치빌드 모델 ‘애미시스트 드롭테일(Amethyst Droptail)’을 공개했다. 해당 차량은 앞서 선보인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에 이어, 총 4대의 드롭테일 커미션 가운데 두 번째로 공개되는 모델이다. 에미시스트 드롭테일은 현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초로 2도어 2인승 로드스터 차체를 기반으로 한 모델이다. 의뢰인 가문의 발자취와 문화적 유산, 개인적인 열정을 반영해 제작됐으며 의뢰인 아들의 탄생석이자 순수함, 선명함, 탄력성을 상징하는 보석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16" alt="사진1-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코치빌드 모델 ‘애미시스트 드롭테일(Amethyst Droptail)’을 공개했다. 해당 차량은 앞서 선보인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에 이어, 총 4대의 드롭테일 커미션 가운데 두 번째로 공개되는 모델이다.</p>
<p>에미시스트 드롭테일은 현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초로 2도어 2인승 로드스터 차체를 기반으로 한 모델이다. 의뢰인 가문의 발자취와 문화적 유산, 개인적인 열정을 반영해 제작됐으며 의뢰인 아들의 탄생석이자 순수함, 선명함, 탄력성을 상징하는 보석인 자수정(Amethyst)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17" alt="사진2-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b></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은 의뢰 고객의 국제적인 시각, 세련된 취향과 뿌리 깊은 유산, 그리고 롤스로이스 코치빌드가 추구하는 비전을 명확하게 표현한 모델”이라고 밝혔다.</p>
<p>차량의 외장 색상은 의뢰인의 집 근처 사막에 핀 야생 천일홍의 색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차분한 은빛과 매혹적인 보라색의 대비로 이뤄져 천일홍이 피어나는 여러 단계를 묘사한다.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차량 하단부는 대부분의 조명 아래에서 차체 색상과 같아 보이지만, 자세히 살펴보면 두 바퀴 사이에 대칭을 이루는 복잡한 섀브론(chevron) 패턴이 돋보인다. 22인치 휠 내부 또한 햇빛을 받으면 은은하게 비치는 연보라색 페인트로 마감해 우아함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3-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18" alt="사진3-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3-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면부 판테온 그릴은 의뢰인 가문의 열정을 반영해 ‘오트 오를로제리(Haute horlogerie)’에 버금가는 고도의 장인정신과 예술성으로 마감했다.  그릴 내 세워진 베인(vane)은 부분적으로 손수 칠해 광택을 냈으며, 마감에만 50시간 이상 소요됐다.</p>
<p>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차체 내외부의 가장 넓은 표면적을 나무로 마감한 것이 특징이다. 차량에 적용된 목재는 내부 페시아와 승객을 아늑하게 감싸는 숄 패널, 캔틸레버 구조의 중앙 암레스트를 거쳐 리어 데크까지 이어진다. 나무는 고객이 제공한 ‘캘러맨더 라이트(Calamander Light)’ 목재 샘플을 바탕으로 롤스로이스의 목재 전문가들이 6개월 이상 100개가 넘는 통나무를 검수한 끝에 선별됐다. 이와 함께 목재와 조화를 이루는 ‘샌드 듄스(Sand Dunes)’ 색상을 특별히 개발해 가죽에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4-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19" alt="사진4-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4-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후면으로 길게 뻗은 리어 데크는 다운포스를 발생시켜 주행 안정성을 높인다. 롤스로이스 전문가들은 리어 데크를 목재로 마감하기 위해 패널의 형태, 나뭇결의 질감과 우드 비니어의 배치 각도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부분을 시험했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후에서 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을 만끽할 수 있도록 내부 목재 또한 외관에 사용된 목재와 동일한 내구성 기준을 적용했다.</p>
<p>이와 함께, 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은 완전히 떼어낼 수 있는 탈착식 하드톱을 장착했다. 이를 통해 지붕을 열었을 때는 유려한 오픈톱 로드스터로, 지붕을 닫으면 강인하고 인상적인 쿠페로 변한다. 지붕에는 버튼 하나로 내부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일렉트로크로믹 유리(Electrochromic Glass)’가 탑재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21" alt="사진6-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의뢰인의 요청에 따라 롤스로이스 전문가들은 차량의 배색에 맞춰 유리의 색이 변하는 독특한 카멜레온 효과를 개발했다. 평상시 유리는 완전히 투명하면서 미묘한 보라색을 띠어 외장과 같은 색처럼 보이지만, 효과를 작동시키면 반투명해지면서 실내의 샌드 듄스 가죽 색상에 맞게 변한다. 이와 함께 내부 페시아에는 고객이 특별히 의뢰해 제작한 바쉐론 콘스탄틴(Vacheron Constantin) 타임피스가 장착됐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코치빌드 디자인 총괄 알렉스 이네스(Alex Innes)는 &#8220;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은 기품 있는 예술성의 전형을 보여주는 차량”이라며, “디테일의 깊이를 구현해내기 위해 우리는 고객의 감성과 가치관을 탐구했으며, 현대적 디자인과 장인정신의 결합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신념을 차량에 투영했다”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20" alt="사진5-롤스로이스 애미시스트 드롭테일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롤스로이스-애미시스트-드롭테일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롤스로이스모터카 디자인 디렉터 앤더스 워밍(Anders Warming)은 “모든 롤스로이스 코치빌드 모델에는 시대를 초월한 감각과 예술적 내구성이 내재되어 있다”며, “애미시스트 드롭테일은 디자인 관점에서 자동차에 고객의 특성을 얼마나 정확하고 창의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모델&#8221; 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코치빌드는 고객이 콘셉트 설계부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 각 단계에 밀접하게 참여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량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최상위 맞춤제작 방식이다. 롤스로이스 코치빌드는 향후에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전문가 및 장인과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창의적인 실험 정신과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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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와 ‘비전 AMG’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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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Aug 2023 08:34: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이바흐 EQS SU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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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늘(24일) 서울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된 올-일렉트릭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Mercedes-Maybach EQS SUV)’와 메르세데스-AMG의 고성능 전기 주행의 비전을 담은 쇼카 ‘비전 AMG(VISION AMG)’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680 SUV’는 마이바흐만의 독보적 럭셔리함과 우수한 순수전기차 기술력이 결합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첫 순수전기차이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가운데와-EVA2-플랫폼-탑재한-메르세데스-벤츠-전기차-4종-좌측부터-EQE-SUV-EQE-EQS-EQS-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00" alt="[사진2]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가운데)와 EVA2 플랫폼 탑재한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 4종 (좌측부터 EQE SUV, EQE, EQS, EQS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가운데와-EVA2-플랫폼-탑재한-메르세데스-벤츠-전기차-4종-좌측부터-EQE-SUV-EQE-EQS-EQS-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늘(24일) 서울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개최된 올-일렉트릭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에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b>‘</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EQS SUV(Mercedes-Maybach EQS SUV)</b><b>’</b>와 메르세데스-AMG의 고성능 전기 주행의 비전을 담은 쇼카 <b>‘</b><b>비전</b><b> AMG(VISION AMG)</b><b>’</b>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p>
<p>이번에 공개된 <b>‘</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EQS 680 SUV</b><b>’</b>는 마이바흐만의 독보적 럭셔리함과 우수한 순수전기차 기술력이 결합된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첫 순수전기차이다.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고급스러운 외관 디자인, 섬세한 장인정신으로 완성된 안락한 실내 공간과 함께 최대 출력 484 kW와 최대 토크 950Nm의 강력한 전기 주행 성능을 갖췄다. 이 밖에도, 메르세데스-마이바흐만의 주행감을 완성하는 마이바흐 주행 프로그램(MAYBACH drive programme), 최고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 및 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 등 고급 편의사양을 탑재해 차원이 다른 쾌적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p>
<p>메르세데스-AMG 순수 전기차의 미래를 보여주는 전기 쇼카 <b>‘</b><b>비전</b><b> AMG</b><b>’</b>는 메르세데스-AMG가 플랫폼부터 디자인, 드라이브 트레인 기술까지 전 과정을 개발한 첫 순수 전기 모델이다. AMG.EA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4-도어 쿠페 비전 AMG에는 긴 휠 베이스와 짧은 오버행, 강력한 숄더, 큰 휠, 독특한 리어 스포일러, 별 모양의 헤드램프 등 극적인 차체 비율과 AMG 및 F1 특유의 감성이 더해진 특별한 디자인이 구현됐다. 또한, 야사(YASA)의 축방향 자속(axial flux) 모터 및 메르세데스-AMG의 혁신적인 전기 주행 기술과 고성능 배터리가 적용됐다.</p>
<p>한편,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680 SUV와 비전 AMG는 이번 최초 공개에 이어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테마파크 ‘EQ 원더랜드(EQ Wonderland)’에도 전시돼, 관람객에 최고의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p>
<p>EQ 원더랜드에서는 현재 국내 시장에 제공 중인 메르세데스-벤츠의 전체 순수 전기 차량들의 체험 및 시승 프로그램과 전기차 관련 특별 체험 프로그램, 이벤트 등을 모두 한 장소에서 제공해 새로운 경험과 주말 나들이 기회를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3-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01" alt="[사진3]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3-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center"><b>전기</b><b> </b><b>모빌리티</b><b> </b><b>시대에</b><b> </b><b>최고의</b><b> </b><b>자동차를</b><b> </b><b>재정의하다</b><b>.<br />
</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EQS 680 SUV</b></p>
<p align="left">메르세데스-벤츠는 지난 4월 상하이 모터쇼(Auto Shanghai)와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b>‘</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EQS SUV(Mercedes-Maybach EQS SUV)’</b>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 align="left">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마이바흐의 독보적 럭셔리함과 EQS SUV의 우수한 기술력을 결합한 모델로, 전기 모빌리티 시대에 럭셔리의 정수를 재정의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10" alt="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9.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b>마이바흐</b><b> EQS SUV</b><b>만의</b><b> </b><b>고급스러운</b><b> </b><b>외관</b><b> </b><b>및</b><b> </b><b>인테리어</b><b></b></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8220;좋은 것은 또한 반드시 아름다워야 한다(What is good must also be beautiful)&#8221;라는 마이바흐의 신조 아래 탄생했다. 이에 따라, 메르세데스-마이바흐 특유의 디자인과 EQ 패밀리룩이 조화롭게 어우러졌으며, 최상급 럭셔리 모델로서의 정체성과 SUV의 존재감을 모두 지닌 내·외관을 자랑한다.</p>
<p>먼저, 전면부는 EQ 패밀리룩을 보여주는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에 크롬 처리된 트림 스트립(trim strip)이 수직으로 배열돼 입체적인 깊이감이 강조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차량 곳곳에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마이바흐 브랜드 엠블럼과 레터링이 섬세하게 새겨져 있어 마이바흐만의 럭셔리함을 여실히 드러낸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의 인테리어 또한 장인 정신과 현대적 세련미가 강조됐다. 먼저 앞좌석에서는 3개의 디스플레이가 하나로 합쳐진 혁신적인 MBUX 하이퍼스크린(MBUX Hyperscreen)이 탑승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차량에 탑승하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전용 시작 화면이 디스플레이에 등장해 탑승객을 반기며, 운전석 계기판에서 마이바흐(MAYBACH) 모드를 별도로 설정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07" alt="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1.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에는 마이바흐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Maybach Exclusive Nappa leather) 시트가 기본 적용돼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하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마이바흐 마누팍투어 익스클루시브 나파 가죽(Maybach MANUFAKTUR Exclusive Nappa leather)을 적용할 시 더욱 세련된 인테리어가 가능하다.</p>
<p>또한 메르세데스-벤츠 모델 최초로 시트 커버 등 실내 마감 소재로 친환경적으로 공정한 베지터블 탠 가죽(vegetable-tanned leather)이 사용되었다. 가죽 태닝 원료로 커피 원두 껍질을 사용했으며, 유화 가지(柔化加脂) 공정에 사용되는 원료도 모두 식물성 성분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p>
<p>이에 더해, 스테인리스 스틸 페달 시스템, 헤드레스트 쿠션, 앞좌석 등받이, 뒷좌석 공간 등 곳곳에 적용된 마이바흐 엠블럼은 특유의 고급스러움과 최고급 품질을 강조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09" alt="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4.jpg" width="800" height="450" /></a></b></p>
<p align="left"><b>마이바흐에</b><b> </b><b>걸맞은</b><b> </b><b>최상의</b><b> </b><b>안락함을</b><b> </b><b>제공하는</b><b> </b><b>뒷좌석</b><b> </b><b>편의사양</b><b></b></p>
<p>정교한 소재, 궁극의 장인 정신이 깃든 세심한 디자인 요소, 고품격 편의사양이 어우러진 마이바흐 EQS SUV의 뒷좌석은 탑승자의 모든 감각을 만족시키는 한편 최고급 라운지와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p>
<p>마이바흐 EQS SUV의 뒷좌석은 앞좌석과 동일하게 통풍, 마사지, 및 목과 어깨 온열 기능이 포함된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가 기본 장착됐다. 종아리 마사지 기능이 포함된 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는 주행 중에도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뒷좌석 승객이 리클라이닝 기능을 선택하면 앞좌석 동반석 시트가 자동으로 앞으로 움직여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 가능하다.</p>
<p>뿐만 아니라 두 개의 11.6인치 풀 HD 터치스크린으로 구성된 MBUX 하이엔드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7인치의 MBUX 뒷좌석 태블릿이 기본 적용돼 뒷좌석 승객들도 차량의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직접 조작할 수 있다. 블루투스 또는 HDMI를 통해 휴대폰, 노트북 등의 기기를 연결하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에 더해, 손짓만으로도 직관적이고 지능적으로 차량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돕는 MBUX 인테리어 어시스턴트도 기본 탑재됐다.</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08" alt="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EQS_SUV_Maybach-2024-1280-12.jpg" width="800" height="450" /></a></span></b></p>
<p align="left"><b>최상의</b><b> </b><b>안락함을</b><b> </b><b>자랑하는</b><b> </b><b>마이바흐</b><b> </b><b>전용</b><b> </b><b>주행</b><b> </b><b>모드</b><b> </b><b>및</b><b> </b><b>럭셔리한</b><b> </b><b>편의사양</b><b></b></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에 탑재된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AIRMATIC air suspension)은 정교하게 반응하는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을 통해 드라이빙 모드, 속도 및 하중에 따라 각 휠을 개별적으로 제어하며, 주행 속도에 따라 전고가 최대 35mm까지 높아진다. 이 덕분에 차량은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한다. 조향각이 최대 4.5°에 이르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Rear-axle steering) 또한 기본 적용돼 민첩한 차체 조작이 가능하며, 더욱 민첩한 주행을 원하는 경우 옵션으로 10°까지 확장할 수 있다.</p>
<p>이와 더불어, 에코(ECO), 스포츠(SPORT), 오프로드(OFFROAD), 인디비주얼(INDIVIDUAL) 주행모드가 포함된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 기능이 적용돼 주행모드에 따라 모터, ESP<sup>®</sup>,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특성을 변경할 수 있다. 특히, 마이바흐 EQS SUV에는 마이바흐 주행 프로그램(MAYBACH drive programme)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컴포트(COMFORT) 주행 모드를 대체하는 모드로, 뒷좌석 승객의 편안함을 극대화해 마이바흐가 자랑하는 최상의 승차감을 선사한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에는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정화하는 대형 헤파(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필터를 포함한 공기 청정 패키지(ENERGIZING AIR CONTROL PLUS), 차량 내 오디오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 돌비 애트모스<sup>®</sup>(Dolby Atmos<sup>®</sup>)기술과 15개의 스피커를 탑재한 부메스터<sup>®</sup> 4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마이바흐 EQS SUV만을 위해 제작된 특별한 전기차 주행 사운드 에어리얼 그레이스(Aerial Grace), 탑승객의 취향에 따라 감각적인 향을 선사하는 에어 밸런스 패키지(AIR BALANCE Package)가 탑재되어 최고급 럭셔리 전기 SUV에 걸맞은 차별화된 감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에어 밸런스 패키지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를 위해 특별히 조향된 No.12 무드 에보니(No.12 MOOD Ebony)를 제공해 특별하고 극적인 분위기를 배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비전-AM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04" alt="[사진6] 비전 A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비전-AMG.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center"><b>순수</b><b> </b><b>전기차</b><b> </b><b>시대에</b><b> </b><b>펼쳐질</b><b> </b><b>메르세데스</b><b>-AMG</b><b>의</b><b> </b><b>비전을</b><b> </b><b>말하다</b><b>.<br />
</b><b>비전</b><b> AMG</b></p>
<p align="left">메르세데스-벤츠는 2022년 5월 프랑스 니스에서 개최된 디자인 워크샵 ‘디자인 이센셜 4(Design Essentials 4)’을 통해,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가 그리는 순수 전기차의 미래를 보여주는 쇼카 <b>‘</b><b>비전</b><b> AMG(Vision AMG)</b><b>’</b>를 최초로 공개했다.</p>
<p>메르세데스-AMG의 이 특별한 쇼카는 아름다운 4-도어 쿠페의 외관 디자인과 함께, 현재 아팔터바흐에서 고성능 순수 전기차 모델을 위해 개발 중에 있는AMG 전용 전기 플랫폼인 AMG.EA가 탑재됐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비전-AM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03" alt="[사진5] 비전 AM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비전-AMG.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b>AMG </b><b>특유의</b><b> </b><b>감성과</b><b> </b><b>전기차의</b><b> </b><b>미래지향적인</b><b> </b><b>특징을</b><b> </b><b>담은</b><b> </b><b>외관</b><b> </b><b>및</b><b> </b><b>극적인</b><b> </b><b>차체</b><b> </b><b>비율</b><b> </b></p>
<p>비전 AMG는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의 디자인이 추구하는 두 가지 극성, ‘아름다움과 특별함(Beauty &amp; the Extraordinary)’이 모두 반영된 인상적인 예시다.</p>
<p>비전 AMG는 유려하고 아름답게 빚어진 외관 표면이 특징이다. 절단선과 접합부를 최소화하고 리어 및 사이드 윈도우에 자동차 차체와 동일한 알루빔 실버(Alubeam silver) 컬러를 적용함으로써, 전반적으로 하나의 일체형 조형물 같은 인상을 준다. 또한 긴 휠베이스와 짧은 프론트 오버행, 앞으로 뻗어있는 날렵한 형태의 A-필러와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리어 오버행 등의 외관 요소는 스포티한 비율을 완성하며, 특히 측면에서 이러한 모습이 돋보인다.  비전 AMG의 극적인 차체 비율은 파워풀한 숄더와 큰 휠, 독특한 리어 스포일러, 별 모양의 헤드램프 등을 통해 더욱 강조된다.</p>
<p>비전 AMG는 또한 ‘메르세데스-벤츠 역사상 가장 효율적인 차’라고 불리는 비전 EQXX(VISION EQXX)와 마찬가지로 공기역학적이면서 시각적 매력을 선사하는 물방울 디자인을 적용했다. 그린하우스 (greenhouse)는 전체적으로 흐르는 듯한 형태로 매끄러운 실루엣을 자랑하며, 루프 라인은 리어 스포일러와 바로 연결된다.</p>
<p>AMG전용 그릴은 비전 AMG에서 독특하게 재탄생했다. 전기차인만큼 폐쇄형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차체와 동일한 컬러가 적용되어 차량 전면부에 완벽히 통합된 모습을 보인다. 또한 조명으로 구현된 수직 스트립은 비전 AMG의 미래지향적인 모습을 강조한다. 삼각별 엠블럼은 메르세데스-AMG 프로젝트 원(Mercedes-AMG Project ONE)과 동일하게 보닛 위에 눈에 띄게 새겨져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Vision_AMG_Concept-2022-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11" alt="Mercedes-Benz-Vision_AMG_Concept-2022-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Vision_AMG_Concept-2022-1280-0a.jpg" width="800" height="450" /></a></p>
<p>헤드램프의 라이트 시그니처 또한 비전AMG의 미래지향성을 강조하는 요소로, 세 개의 LED 램프로 구성되어 메르세데스-벤츠 삼각별을 3차원으로 구현했다. 두 개의 헤드램프는 그릴 상단의 수평 조명 밴드를 통해 시각적으로 연결된다. 이 조명 밴드는 환영 인사, 상시 조명 등 다양한 라이팅이 가능하다.</p>
<p>리어 램프는 원통형 튜브 내에 LED 링을 달아 내연기관의 머플러를 연상시키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반면, 리어 디퓨저는 딥블랙(deep black) 컬러로 마감돼 리어 램프와 대조를 이룬다.</p>
<p>또한, 비전AMG에서는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F1(Mercedes-AMG Petronas F1)팀과의 직접적인 연결고리도 찾아볼 수 있다. 은색 컬러의 차체 외관과 숄더와 리어 윙에 걸친 큰 형태의 별 패턴, 기능적 역할을 하는 카본 파이버 소재, 에어로 클래딩이 부착된 공기역학적 디자인의 22인치 휠, AMG 로고 및 씰, 페트로나스 색상의 디퓨저 등의 시각적 디테일에서 이러한 연관성이 명확하게 드러난다.</p>
<p>비전 AMG의 형태 및 구성은 미래 전기 스포츠카가 선사할 기능적인 특성을 미리 구현해 보여준다.  비전 AMG는 차축 사이의 바닥에 배터리 팩이 있지만, 내부 바닥이 지능적으로 설계돼 4명을 위한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Vision_AMG_Concept-2022-1280-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212" alt="Mercedes-Benz-Vision_AMG_Concept-2022-128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Mercedes-Benz-Vision_AMG_Concept-2022-1280-19.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b>AMG.EA </b><b>플랫폼</b><b> </b><b>및</b><b> YASA</b><b>의</b><b> </b><b>축방향</b><b> </b><b>자속</b><b> </b><b>모터</b><b> </b><b>등</b><b> </b><b>미래의</b><b> AMG </b><b>전기</b><b> </b><b>스포츠카를</b><b> </b><b>위한</b><b> </b><b>기술</b><b> </b><b>적용</b><b> </b></p>
<p>비전 AMG의 극적인 비율 및 디자인을 구현하는 데에는 기술이 주요한 역할을 했다. 메르세데스-AMG는 AMG.EA 플랫폼뿐만 아니라 AMG전용 고성능 고전압 배터리와 혁신적인 드라이브 기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드라이브 트레인 구성 요소를 완전히 처음부터 개발했다. 특히, 메르세데스-벤츠의 자회사인 야사(YASA)가 개발한 혁신적인 축방향 자속 모터(Axial Flux Motor)는 비전 AMG의 강력한 핵심이다. 축방향 자속 모터는 더욱 작고 가볍게 설계됐지만 기존의 전기 모터보다 훨씬 더 많은 전력을 전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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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테일러메이드 812 컴페티치오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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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2 Aug 2023 14:21: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812 컴페티지오네]]></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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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 행사 기간 중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페라리 812 컴페치티오네 차량을 공개했다. 이 테일러메이드 차량은 ‘블랭크 시트(blank sheet, 비어 있는 시트)’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블랭크 시트 콘셉트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모든 새로운 모델을 위해 창의적인 연구를 시작하는 방법이다. 이 테일러메이드 차량은 페라리의 12기통 모델 수집가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23" alt="테일러메이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 행사 기간 중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세상에 단 하나 뿐인 페라리 812 컴페치티오네 차량을 공개했다. 이 테일러메이드 차량은 ‘블랭크 시트(blank sheet, 비어 있는 시트)’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블랭크 시트 콘셉트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모든 새로운 모델을 위해 창의적인 연구를 시작하는 방법이다.</p>
<p>이 테일러메이드 차량은 페라리의 12기통 모델 수집가와 애호가를 위해 전 세계 단 999대만 한정 생산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 중 한 대이다. 본 차량의 내부에는 원래 영감을 준 블랭크 시트 콘셉트를 상징하는 기념 명판이 부착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24" alt="테일러메이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에 공개된 테일러메이드 812 컴페티치오네는 페라리 북미 지사의 의뢰로 제작되었다. 이 차량은 10월 17일 뉴욕에서 열리는 페라리 갈라(Ferrari Gala)에서 경매에 부쳐질 예정이다. 페라리 갈라는 페라리만의 고유한 커뮤니티와 브랜드에 대한 열정을 기념하는 특별한 행사로, 해당 경매가 행사의 정점을 장식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매 수익금 전액은 페라리 사회공헌 활동의 중심이 되고 있는 교육 지원 프로젝트를 위해 자선 단체에 기부된다.</p>
<p>이러한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패턴을 만들기 위해 사용된 고도의 장인 기술은 스타일링 센터와 테일러메이드 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약 1년간의 과정을 거쳐 개발되었다. 페라리 테일러메이드 팀은 페라리에서 가장 혁신적인 퍼스널라이제이션(개인화)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부서다. 스타일링 센터와 테일러메이드 팀의 주요 도전 과제는 독특한 디테일로 이 모델에 영감을 불어넣은 플라비오 만조니(페라리의 최고 디자인 책임자)의 드로잉에서 흘러나온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예술적 장인정신을 유지하면서 기술적으로도 완벽함을 구현하는 것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25" alt="테일러메이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_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04.jpg" width="800" height="450" /></a></p>
<p>사실 이 차량은 페라리 디자이너들이 상상해 온 ‘옐로우 카드’ 중 하나였다. 이제 페라리의 상징이 된 이 옐로우 카드는 페라리 디자이너들이 초기 아이디어와 인사이트, 그리고 마음 속에 떠오른 생각을 종이에 옮긴 것을 말한다. 이 옐로우 카드에는 수없이 많은 반복과 디테일, 아이디어가 쌓여 이탈리아 자동차 디자인 역사의 한 부분을 차지할 새로운 콘셉트와 독특한 스타일이 담겨 있다.</p>
<p>이 차량엔 매트한 지알로 트리스트라토(Giallo Tristrato) 컬러가 적용되었다. 812 컴페티치오네의 우아하고 스포티한 형태 및 가장 특징적인 디테일들은 매트한 네로 DS 스케치(검은색으로 마감 처리된 스케치)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그 중에서 눈에 띄는 것은 엔진의 공기 흡입구 역할을 하는 탄소섬유 블레이드로, 이는 프론트 보닛 위를 수평으로 가로 질러 위치해 있다. 또한 페라리 12기통 전통에 대한 경의의 표시인 양 측면의 루버와 리어 스크린 위에 탑재된 보텍스 제너레이터도 주목할 만하다. 참고로 812 컴페티치오네의 리어 스크린은 유리가 없기 때문에 겉에서는 보이지 않는 후방 카메라가 달려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26" alt="테일러메이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_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에도 동일한 콘셉트가 반영되었다. 이 812 컴페티치오네 차량의 콕핏을 덮고 있는 차세대 알칸타라®는 65%의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로 구성된 소재로, 페라리 푸로산게를 통해 전 세계에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이 알칸타라 소재는 매우 혁신적인 기술을 사용해 직접 수놓은 디자인 스케치로 장식되어 있다. 페라리는 일반적으로 이러한 종류의 커스텀 모티브에 가죽을 사용하기 때문에 이러한 시도는 무척 독특한 솔루션이라고 할 수 있다. 우아한 인테리어 트림을 완성하는 것은 블랙 색상의 트릴로발 수퍼패브릭®으로 조수석의 카펫과 등받이에 사용되었다.</p>
<p>소수의 수집가와 페라리 전통을 추구하는 순수주의자들을 위한 차량인 812 컴페티치오네는 타협의 여지없는 최고의 성능을 목표로 한다. 혁신적인 기술 개념을 적용해 새로운 성능 수준에 도달한 812 컴페티치오네는 페라리 테일러메이드 프로그램이 제공하는 무한한 조합과 가능성을 시험해 볼 수 있는 이상적인 모델이라 할 수 있다.</p>
<p>812 컴페티치오네는 공도와 트랙 모두에서 운전자와 하나가 되어, 제동 장치에 대한 즉각적인 반응 그리고 가장 복잡한 조작 상황에서도 완벽한 제어를 보장한다. 또한 민첩성과 정밀한 코너링을 제공하는 독립형 사륜 스티어링 시스템과 830cv의 V12 엔진 덕분에 최고 수준의 드라이빙 스릴을 선사한다. 이 차량의 엔진은 인상적인 파워, 짜릿한 동력 그리고 페라리 12기통 순수주의자들에게 익숙한 사운드가 결합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27" alt="테일러메이드 페라리 812 컴페티치오네_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테일러메이드-페라리-812-컴페티치오네_14.jpg" width="800" height="450" /></a></p>
<p><b>페라리 테일러메이드</b></p>
<p>페라리 테일러메이드는 페라리만의 고유한 프로그램으로, 개인의 취향과 개성을 완벽히 반영한 비스포크 차량을 만들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만들어졌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고객은 전문가 팀의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퍼스널 디자이너의 안내에 따라 브랜드의 미학적 기준을 존중하면서도 자신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차량을 제작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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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브랜드 전기차의 미래 ‘란자도르’ 컨셉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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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ug 2023 12:0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란자도르]]></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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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카위크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4번째 모델이 될 BEV 순수 전기차 ‘란자도르’ 컨셉카를 공개하며 람보르기니 전기차의 미래를 소개했다. 란자도르 컨셉카는 V12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레부엘토’에 이어 탈탄소화 및 전동화에 초점을 맞춘 람보르기니의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전략의 핵심 모델로, 미래 지향적인 기술과 반항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지상고가 높은 2+2 시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100"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3.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레이 카위크에서 브랜드를 대표하는 4번째 모델이 될 BEV 순수 전기차 ‘란자도르’ 컨셉카를 공개하며 람보르기니 전기차의 미래를 소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4"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6.jpg" width="800" height="450" /></a></p>
<p>란자도르 컨셉카는 V12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레부엘토’에 이어 탈탄소화 및 전동화에 초점을 맞춘 람보르기니의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전략의 핵심 모델로, 미래 지향적인 기술과 반항적인 디자인을 갖췄다. 지상고가 높은 2+2 시트 4인승 2도어 형태의 완전히 새로운 ‘울트라 그란 투리스모(GT)’인 란자도르 컨셉카는 람보르기니 DNA를 계승해 전례 없는 퍼포먼스와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차체 스타일, 혁신적인 비율 및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선보이며 진보된 기술과 브랜드의 슈퍼 스포티함을 결합한 이 모델은 오는 2028년부터 양산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5"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7.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회장은 &#8220;우리는 2년 반이 넘는 준비 기간을 거쳐 브랜드의 네 번째 모델의 컨셉카를 완전히 새로운 세그먼트인 울트라 GT로 선보인다. 혁신적이고 대담한 신기술과 디자인이 결합된 이 컨셉카는 우리가 DNA를 잊지 않고 미래를 바라보고 있음을 증명한다”며 “란자도르는 선구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우리 고객들에게 비할 데 없는 새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6"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8.jpg" width="800" height="450" /></a></p>
<p>란자도르는 람보르기니 슈퍼 스포츠카의 고유한 성능과 전례 없는 드라이빙의 감각, 그리고 일상의 주행이라는 범용성을 결합했다. 란자도르는 혁신 기술을 추구하는 얼리어답터 고객들을 위한 독창적인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통해 완전히 새로운 차체 스타일, 새로운 비율과 탑승 경험, 그리고 레부엘토 슈퍼 스포츠카의 초고성능 퍼포먼스와 우루스의 다재다능함이 결합된 그란 투리스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7"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9.jpg" width="800" height="450" /></a></p>
<p>란자도르는 브랜드의 미래 기술을 미리 엿보는 역할을 한다. 순수 전기차인 그란 투리스모 모델로 각 차축에 고출력 전기 모터가 장착된 전기 구동 시스템을 선보이며, 전천후 주행을 위해 1메가와트 이상의 최고 전력을 제공한다. 리어 액슬에 장착된 이 자동차의 능동형 e-토크는 다이내믹한 코너링을 강화하는 한편, 첨단 고성능 배터리는 확장된 범위를 보장한다. 란자도르의 정교한 제어 시스템에는 람보르기니 LDVI 주행 동력 시스템, 최적의 효율과 다운 포스를 위한 능동형 공기 역학 및 에어 서스펜션과 조향 가능한 리어 액슬이 장착된 능동형 섀시가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Lamborghini-Lanzador_Concept-2023-1280-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9" alt="Lamborghini-Lanzador_Concept-2023-1280-1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Lamborghini-Lanzador_Concept-2023-1280-16.jpg" width="800" height="450" /></a></p>
<p>인상적인 미학과 지속가능성을 추구하는 란자도르 컨셉카는 대담하고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선보이며 브랜드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한다. 우주선에 영감을 받고 지속 가능성에 초점을 맞춘 이 컨셉카는 새로운 자동차 세그먼트인 울트라 GT를 구현해냈다. 외관은 상징적인 람보르기니 모델을 연상시키는 팽팽한 선이 특징이며, 인테리어는 파일럿 같은 느낌의 디자인 철학을 따르며 넓고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인테리어에는 100퍼센트 메리노 울, 재생 탄소 및 재활용 플라스틱의 합성 섬유와 같은 재료가 광범위하게 사용되었으며 혁신적인 3D 프린팅 공정 역시 지속 가능성에 기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8" alt="[참고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전기 컨셉카 _란자도르’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참고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전기-컨셉카-_란자도르’-1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15년부터 지속가능성을 위한 친환경 전략을 추구하여 시설 전체에 대해 탄소 중립 인증을 받았다.  2021년에 도입된 람보르기니의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탈 탄소화 로드맵은 오는 2025년까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소 절반으로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동화를 향한 이러한 전략적인 전환은 브랜드 정체성에 충실하면서 환경적으로 책임 있는 미래에 대한 람보르기니의 비전과 일치한다. 이 로드맵을 바탕으로 람보르기니는 19억 유로 이상을 투자해 오는 2024년까지 전체 라인업을 하이브리드화 할 계획이다. 란자도르에 의해 제시될 네 번째 모델은 지속가능한 재료와 최첨단 디자인을 결합하여 이 전동화 미래를 위한 중요한 도약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8년까지 생산을 목표로 하는 이 네번째 모델은 전통, 혁신, 그리고 지속 가능한 길을 향한 람보르기니의 노력을 증명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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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코치빌드 모델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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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ug 2023 11:33: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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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새로운 코치빌드 모델 ‘드롭테일(Droptail)’을 공개하고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 ‘라 로즈 누아르(La Rose Noire)’를 선보였다. 코치빌드는 고객이 콘셉트 설계부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 각 단계에 밀접하게 참여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량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최상위 맞춤제작 방식이다. 이번에 공개된 드롭테일은 롤스로이스 고객 4명만을 위해 설계된 것으로, 2인승 로드스터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현대적 해석을 드러냄과 동시에 친밀하고 아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3-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87" alt="사진3-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3-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새로운 코치빌드 모델 ‘드롭테일(Droptail)’을 공개하고 시리즈의 첫 번째 모델 ‘라 로즈 누아르(La Rose Noire)’를 선보였다.</p>
<p>코치빌드는 고객이 콘셉트 설계부터 디자인, 엔지니어링 등 각 단계에 밀접하게 참여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차량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최상위 맞춤제작 방식이다.</p>
<p>이번에 공개된 드롭테일은 롤스로이스 고객 4명만을 위해 설계된 것으로, 2인승 로드스터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현대적 해석을 드러냄과 동시에 친밀하고 아늑한 인테리어를 만드는 데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각각의 차량은 4년여에 걸친 고객과의 협업 끝에 개인의 취향과 경험, 비전을 반영한 하나의 작품으로 탄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4-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88" alt="사진4-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4-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b>롤스로이스</b><b> </b><b>드롭테일</b><b>(Rolls-Royce Droptail)</b></p>
<p>드롭테일은 현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초의 2도어 2인승 로드스터 모델로, 낮은 차체, 매끈한 표면 처리, 탑승객을 아늑하게 감싸는 듯한 실내 공간이 특징이다. 차량의 전면부에는 오직 드롭테일만을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판테온 그릴과 ‘더블 R’ 로고 배지가 적용되어 세련되면서도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p>
<p>길게 뻗은 리어 데크는 고속으로 달릴 때 차를 노면으로 누르는 다운포스를 발생시켜 주행 안정성을 높인다. 롤스로이스 디자이너는 이러한 공기역학적 기능과 뒤로 가면서 낮아지는 드롭테일 특유의 형태를 모두 만족시키기 위해 공기역학 전문가와 함께 2년간 20번의 반복 작업을 거쳐 리어 데크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89" alt="사진5-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5-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드롭테일에는 완전히 떼어낼 수 있는 탈착식 하드톱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지붕을 열었을 때는 유연한 오픈톱 로드스터로, 지붕을 닫으면 강인하고 인상적인 쿠페로 변한다. 지붕에는 버튼 하나로 내부로 들어오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일렉트로크로믹 유리(Electrochromic Glass)’가 탑재되어 있다.</p>
<p>인테리어는 미니멀리즘과 아날로그적 촉감의 조화로 정의된다. 간단하고 명료한 실내 디자인을 위해 센터페시아에는 주요 버튼 세 개만 탑재됐다. 두 좌석 사이에는 캔틸레버 모양의 팔걸이가 위치해 있으며, 버튼 하나만 누르면 받침대가 앞뒤로 미끄러지듯 움직여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컨트롤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또한, 끊김 없이 곡선형으로 이어진 숄 패널, 높게 설계된 숄더 라인, 낮은 시트포지션은 탑승자에게 아늑하게 보호받는 느낌을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85" alt="사진1-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1-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b>라</b><b> </b><b>로즈</b><b> </b><b>누아르</b><b> </b><b>드롭테일</b><b> (La Rose Noire Droptail)</b></p>
<p>‘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La Rose Noire Droptail)’은 총 4대의 드롭테일 커미션 가운데 첫 번째로 공개되는 모델로 현지 시각으로 지난 20일, 캘리포니아주 페블 비치 근처의 사적 모임에서 의뢰 고객에게 공개됐다. 2인승 로드스터 여행과 어우러지는 낭만적인 자연의 분위기, 그리고 의뢰인 가문의 어머니가 사랑하는 ‘블랙 바카라 장미(Black Baccara rose)’의 매력에서 영감을 받았다.</p>
<p>외장 색상은 어두울 때는 거의 검은색으로 보이지만 햇빛을 받으면 붉고 진주 같은 광택이 드러난다. 외장은 보는 각도에 따라 색상이 바뀌는 것처럼 보이는데, 무한히 변화하는 블랙 바카라 장미의 색을 구현하기 위해 150번에 걸쳐 도색 작업을 반복했다. 22인치 알로이 휠 또한 햇빛에 반짝이는 암적색 미스터리 페인트로 마감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0" alt="사진6-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6-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 내부에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복잡하고 정교한 쪽모이 세공(Parquetry)이 적용됐다. 흩날리는 장미 꽃잎을 표현하기 위해 수작업으로 제작한 1,600여 개의 블랙 시카모어 나무 비니어 조각이 사용됐다. 서로 다른 자연 패턴의 대칭적 조각 1,070개가 배경을 만들고, 비대칭으로 배치된 533 개의 붉은 조각은 꽃잎을 형상화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색이 바래는 것을 방지하는 래커 처리 방식 개발에만 1년 이상이 소요됐다. 이 패턴은 리어 데크와 맞춤형 샴페인 체스트 측면까지 이어진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코치빌드 디자인 총괄 알렉스 이네스(Alex Innes)는 &#8220;블랙 바카라 장미의 풍부하고 복잡한 특징을 차량에 구현해내기 위해 우리는 기존 현대 디자인의 콘셉트와 과거의 정교한 공예 기술을 결합했다&#8221;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7-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페시아에-위치한-시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91" alt="사진7-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_페시아에 위치한 시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7-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_페시아에-위치한-시계.jpg" width="800" height="450" /></a></p>
<p>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의 페시아에는 고객이 특별히 의뢰해 제작한 오데마 피게(Audemars Piguet) 타임피스가 장착됐다. 탈착해 스트랩에 끼울 수 있도록 디자인되어 착용도 가능하며, 특별히 설계된 전동식 걸쇠 메커니즘 덕분에 버튼 하나만 누르면 부드럽게 분리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은 단 한 명의 고객이 가진 예술성과 상상력의 조화를 실현하기 위해 롤스로이스가 끊임없이 완벽을 추구한다는 증거”라며, “경이로운 형태부터 우아하고 낭만적인 표현에 이르기까지, 롤스로이스의 풍부한 유산과 의뢰 고객의 특징 모두를 완벽하게 반영하는 작품”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86" alt="사진2-롤스로이스 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2-롤스로이스-라-로즈-누아르-드롭테일.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롤스로이스모터카 디자인 디렉터 앤더스 워밍(Anders Warming)은 &#8220;라 로즈 누아르 드롭테일은 롤스로이스 코치빌드가 구상한 가장 진보적인 형태의 표현&#8221;이라며, &#8220;고객의 비전과 브랜드가 보유한 최고의 디자이너들을 통해 롤스로이스 코치빌드의 미래를 시사하는 동시에 응용미술 분야에서 업계 선두의 창의력을 보여주고자 했다”고 밝혔다.</p>
<p>롤스로이스 코치빌드는 향후에도 브랜드를 대표하는 전문가 및 장인과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고객에게 창의적인 실험 정신과 무한한 가능성을 제공할 방침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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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타코리아, ‘알파드’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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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Aug 2023 10:25: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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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알파드]]></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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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타코리아는 ‘모두를 위한 전동화’ 전략 아래 올해 도입되는 토요타의 네번째 전동화 모델 프리미엄 미니밴 ‘알파드(ALPHARD)’를 오는 9월 18일 공식 출시하고 8월 21일부터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프리미엄 미니밴 ‘알파드’는 바다 뱀 별자리 가운데 가장 밝은 별의 명칭을 의미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에게 ‘쾌적한 이동의 행복’ 제공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이번에 소개되는 4세대 알파드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토요타코리아-알파드-사전계약-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9062" alt="[사진자료] 토요타코리아, 알파드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사진자료-토요타코리아-알파드-사전계약-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토요타코리아는 ‘모두를 위한 전동화’ 전략 아래 올해 도입되는 토요타의 네번째 전동화 모델 프리미엄 미니밴 ‘알파드(ALPHARD)’를 오는 9월 18일 공식 출시하고 8월 21일부터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p>
<p>프리미엄 미니밴 ‘알파드’는 바다 뱀 별자리 가운데 가장 밝은 별의 명칭을 의미하며,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고객들에게 ‘쾌적한 이동의 행복’ 제공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이번에 소개되는 4세대 알파드는 글로벌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지난 6월 출시된 모델로, 7인승 공간을 기반으로 탁월한 승차감과 주행 성능, 진동 및 소음 차단 설계, 고효율의 연비 및 프리미엄의 가치를 느껴볼 수 있는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과 다양한 편의사양 등을 특징으로 한다.</p>
<p>4세대 알파드는 ‘강인함’과 ‘임팩트’를 키워드로 디자인되었다. 원박스 미니밴이 가지고 있는 형태는 유지하면서도 블랙 글로시 메시 그릴과 함께 강렬한 인상을 전달하는 전면부는 트리플 LED 헤드램프가 적용되었다. 측면부는 A필러의 델타 글라스 형상을 통해 전진하는 느낌을 구현함과 동시에 역동적인 느낌의 측면 보디 라인으로 디자인되었다. 후면부는 알파드의 상징인 B필러 형상부터 리어 램프까지 이어지는 파워풀한 굴곡을 구현하여 알파드의 정체성을 한층 강화했다.</p>
<p>프리미엄 미니밴 알파드는 TNGA-K 플랫폼을 기반으로 보디 강성 향상과 소음·진동(NVH) 저감 설계가 반영되었으며, 노면 상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쇽 업소버와 크로스 윈드 어시스트 등 신기술이 적용되었다. 특히 2열 공간에는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 시트를 탑재해 오토만과 지압 기능 및 릴렉세이션 모드를 제공하며, 메모리폼 신소재가 적용되어 노면 진동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p>
<p>단일 트림으로 출시되는 알파드는 2.5리터 앳킨슨 사이클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250마력(PS)의 시스템 총출력을 발휘한다. 또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복합연비 기준 13.5km/ℓ의 친환경적인 연비를 구현하였으며, 토요타의 사륜구동 방식인 E-Four 시스템이 적용되어 노면 상황에 따라 전후륜 모터를 사용해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p>
<p>알파드에는 2열의 좌우 독립 파노라마 문루프, 2열의 독립식 전동 선셰이드, 14인치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등 탑승객을 배려한 다양한 편의사양이 탑재되었다. 또한 알파드에 적용된 14인치 대형 센터 디스플레이는 내비게이션과 ‘토요타 커넥트(Toyota Connect)’를 비롯한 다양한 인포테인먼트 기능과도 연동이 가능하다.</p>
<p>강대환 토요타코리아 상무는 “알파드는 기존 다목적용 미니밴에서 나아가 이동 중에도 최고의 휴식과 재충전이 가능한 프리미엄 미니밴”이라며 “업무를 위한 장거리 이동부터 가족과 함께하는 주말의 여가활동까지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새로운 이동 방법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프리미엄 미니밴 알파드 사전계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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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궁극의 오픈탑 슈퍼 투어러 DB12 볼란테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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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7 Aug 2023 00:13:3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12 볼란테]]></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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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신규 모델 DB12 볼란테(DB12 Volante)를 공개했다. 최근 출시한 애스턴마틴 차세대 스포츠카 중 첫번째 모델인 DB12 쿠페(DB12 Coupe)에 이은 오픈탑 모델인 DB12 볼란테는 슈퍼 투어러로서 화려한 성능, 핸들링과 함께 루프를 열고 즐기는 감각적 스릴의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우아함과 스포티한 개성을 지닌 DB12 볼란테는 애스턴마틴의 유서 깊은 고성능 컨버터블 라인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궁극의-오픈탑-슈퍼-투어러-DB12-볼란테-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98" alt="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 궁극의 오픈탑 슈퍼 투어러 DB12 볼란테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사진01_애스턴마틴-궁극의-오픈탑-슈퍼-투어러-DB12-볼란테-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신규 모델 DB12 볼란테(DB12 Volante)를 공개했다. 최근 출시한 애스턴마틴 차세대 스포츠카 중 첫번째 모델인 DB12 쿠페(DB12 Coupe)에 이은 오픈탑 모델인 DB12 볼란테는 슈퍼 투어러로서 화려한 성능, 핸들링과 함께 루프를 열고 즐기는 감각적 스릴의 드라이빙을 선사한다.</p>
<p>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우아함과 스포티한 개성을 지닌 DB12 볼란테는 애스턴마틴의 유서 깊은 고성능 컨버터블 라인에 새롭게 추가된 모델이다.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과 장인정신에 첨단 기술과 최첨단 엔지니어링을 더했으며, 주행 경험은 최상 수준으로 연마됐다.</p>
<p>아메데오 펠리사(Amedeo Felisa) 애스턴마틴 CEO(최고경영책임자)는 “많은 고객들이 루프를 열고 드라이빙하는 것을 즐기며, 애스턴마틴 볼란테는 지난 60년 동안 그러한 감성을 포착해 독특한 스타일로 구현했다. 새로운 DB12 볼란테는 기존의 관습을 바꿔 DB12 쿠페의 순수함과 탁월한 스포츠 성능을 모두 유지하면서도 더욱 감성적으로 설계될 수 있도록 했다. 모든 측면에서 진정한 스포츠 컨버터블인 이 진귀한 모델은 선입견에 도전하며 새로운 시대를 열 것이다”라 말했다.</p>
<p>애스턴마틴에서 독보적인 위상을 가진 신규 모델 DB12 쿠페와 함께 개발된 DB12 볼란테는 마찬가지로 획기적인 디자인, 엔지니어링 및 기술 발전을 자랑한다. 혁신적인 진화를 이뤄 최고 수준의 파워와 성능, 순수 스포츠카로서의 역동성을 갖췄다. DB12 볼란테는 무엇보다도 진정한 운전자를 위한 차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DB12의 타협 없는 퍼포먼스와 핸들링은 매우 견고한 알루미늄 구조를 기반으로 한다. 이러한 구조는 DB12 쿠페의 새로운 차원의 역동성을 뒷받침하며, DB12 볼란테에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DB12 볼란테의 전체 뒤틀림 강성(global torsional stiffness)은 엔진 크로스 브레이스를 포함한 하체 구성 요소의 업그레이드로 3.7% 증가했다. 또한, 측면 강성을 집중적으로 개선했으며 향상된 서스펜션 성능과 정교함을 선사한다. 비절연형 스티어링 칼럼과 140% 단단해진 프론트 액슬(front axle)은 개선된 온·오프 센터 스티어링 감각과 전반적인 운전자 연결감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95" alt="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0b.jpg" width="800" height="450" /></a></p>
<p>볼란테의 퍼포먼스는 그 자체로 증명된다. 4.0 트윈터보 V8 엔진은 최고 수준의 출력을 제공하며 DB12 볼란테에 강력한 퍼포먼스와 매력적인 사운드를 제공한다. 애스턴마틴 엔지니어가 수작업으로 설계한 엔진은 6,000rpm에서 동급 최강의 680마력(PS)을, 2,750-6,000rpm 구간에선 800Nm의 토크를 발휘한다. 또한 개선된 캠 프로파일, 최적화된 압축비, 더 큰 직경의 터보, 강화된 냉각 기능을 통해 기존 DB11 대비 34% 향상된 출력을 제공한다. 또한, DB12 볼란테는 0에서 98km(60mph)까지 3.6초 만에 도달, 제로백(0-100km/h)은 단 3.7초이며, 최고 속도 325km/h(202mph)로 놀라운 성능을 보여준다.</p>
<p>DB12 쿠페와 마찬가지로 각 다이내믹 주행 모드에 맞는 다양한 변속 전략을 제공하는 ZF 8단 자동 변속기로 동력을 전달한다. 또한, DB12 쿠페와 동일하게 짧아진 최종 구동 비는 기어 내 펀치를 극대화하고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Diff)을 적용해 민첩성과 안정성 간 완벽한 조합을 제공한다. 4단계 ESC와 5가지 다이내믹 주행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함으로써 운전자가 차량의 주행을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다.</p>
<p>더불어, 새로운 지능형 어댑티브 댐퍼는 힘 분배 대역폭이 기존 하드웨어 대비 500% 증가해 DB12 볼란테가 압도적인 역동성과 개성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DB12 쿠페와 DB12 볼란테의 가장 큰 차이는 리어 스프링 레이트(rate)와 전용 댐퍼 튜닝에서의 세부적인 차이에서 온다.</p>
<p>전자식 파워 보조 스티어링(EPAS), 비절연형 스티어링 칼럼, 13.09:1의 일정한 비율의 랙을 통해 신속하면서도 자연스러운 순수한 반응 속도를 제공한다. 기본 사양의 단조 알로이 휠에는 애스턴마틴의 정밀한 요구사항에 맞춰 제작된 ‘AML’ 코드의 미쉐린(Michelin) ‘파일럿 S 5 (Pilot S 5)’ 타이어가 장착됐다. 제동장치는 주철로 만든 400mm 프론트 디스크와 360mm 리어 디스크가 기본으로 제공되며, 옵션으로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CCB) 시스템을 선택 시 제동 성능 향상, 브레이크 페이드 감소, 스프링 하중량의 27kg 감소 효과를 누릴 수 있다.</p>
<p>로베르토 페델리(Roberto Fedeli) 애스턴마틴 CTO(최고기술책임자)는 “DB12 쿠페에 이어 공개된 DB12 볼란테도 슈퍼 투어러의 특징을 모두 갖고 있다. 최고 수준의 퍼포먼스와 핸들링을 그대로 유지한 것은 DB12 플랫폼의 우수성을 입증한다. 이번 오픈탑의 DB12 볼란테에도 마찬가지로 뛰어난 파워트레인과 섀시의 장점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DB12 볼란테는 진정한 스포츠카의 스릴과 함께 애스턴마틴 컨버터블만이 제공할 수 있는 즐거움과 만족감을 선사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사진02_애스턴마틴-궁극의-오픈탑-슈퍼-투어러-DB12-볼란테-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99" alt="보도사진02_애스턴마틴, 궁극의 오픈탑 슈퍼 투어러 DB12 볼란테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보도사진02_애스턴마틴-궁극의-오픈탑-슈퍼-투어러-DB12-볼란테-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DB12 볼란테는 컨버터블 모델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가장 까다로운 운전자도 매료시킬 수 있는 강력한 성능과 정교한 핸들링, 루프를 내리고 즐기는 짜릿한 즐거움, 최신 커넥티드 기술과 환상적인 서라운드 사운드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 모든 기술이 어우러져 진정한 현대적 감각의 오너십을 부여한다. 모든 요소에서 최고 품질을 선사함으로써 DB12 볼란테는 새로운 울트라 럭셔리 시대를 개척한다.</p>
<p>DB12 볼란테의 핵심은 전동식으로 작동되는 ‘K-폴드(K-fold)’ 루프이다. 2단계 폴딩 방식으로 동급 최고 수준인 260mm의 적재 높이를 달성하도록 설계됐다. 이렇듯 특별한 디자인은 우수한 패키징 솔루션, 넓어진 트렁크 용량, 신속한 작동, 놀라운 미학을 제공한다.</p>
<p>8겹의 단열재가 적용된 패브릭 루프 캐노피는 실내의 안락함을 향상하기 위해 음향 시설을 강화했다. 또한, 루프를 올리면 아름답게 설계된 루프 라인이 돋보여 DB12 볼란테의 깔끔한 프로파일을 완성한다. 루프를 내릴 시 단단한 토노 커버 아래에 위치한 K-폴드 메커니즘이 아름답고 우아한 테일을 연출한다.</p>
<p>루프는 올리는 데 14초, 내리는 데 16초가 소요되며, 최대 49.9km/h(31mph) 속도 및 역풍에서도 작동된다. 차량 반경 2미터 내에선 리모트 키를 통해 루프를 작동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더불어, 네 가지의 외장 후드 색상이 제공된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블랙 외 레드, 블루, 블랙 앤 실버 색상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렇듯 여러 색상으로 다양하게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며 무한대로 조합 가능한 차체 및 인테리어 컬러에 맞춰 어울리는 외장 후드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p>
<p>DB12 볼란테는 DB12 쿠페의 대담하고 공격적인 외관 디자인에 독특한 개성을 더했다. 애스턴마틴 디자인팀은 K-폴드 루프 매커니즘으로 가능해진 로우라인 패키징을 활용해 루프를 올리거나 내릴 때 감각적으로 보이는 매끈하고 역동적인 형태를 완성했다. 팽팽한 패브릭 후드는 접이식 메탈 루프가 장착된 컨버터블에서 볼 수 없었던 독특한 외관을 연출한다. DB12 볼란테 디자인의 핵심은 후드를 내려 단단한 토너 밑으로 숨길 때 드러나는데, 끊김 없이 이어지는 매끄러운 벨트라인이 호화로운 인테리어의 실내를 엿볼 수 있게 하며, 날렵하면서 근육질의 테일은 디자인의 정점을 찍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96" alt="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신규 모델은 우수한 퍼포먼스와 스타일 외 탁월한 편안함, 품질, 장인정신도 돋보인다. 도어 트림 인레이와 맞춘 시트백의 우드 베니어 또는 카본 파이버 패널은 DB12 볼란테의 인테리어를 DB12 쿠페와 차별화하는 디테일 중 하나로 루프를 내릴 때 시각적인 즐거움과 럭셔리함을 더한다.</p>
<p>DB12 볼란테는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를 아우르는 울트라 럭셔리한 경험을 제공한다. 깔끔하고 현대적인 디자인과 최고급 소재는 애스턴마틴만의 독특한 외관과 느낌을 연출한다. 또한, DB12의 비스포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바워스 앤 윌킨스(Bowers &amp; Wilkins)’의 서라운드 사운드 하이파이(Hi-Fi) 기술, HMI 시스템은 탑승자를 최첨단 예술 경험에 완전히 몰입해 연결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p>
<p>DB12 라인에는 최초로 애스턴마틴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 이는 업계 최고의 하드웨어, UI, UX, 오디오 시스템을 사용해 처음부터 완전히 맞춤형으로 개발된 애스턴마틴 최초의 인하우스 시스템이다. 더불어, 새로운 ‘애스턴마틴 고객 커넥티비티 앱(Aston Martin Customer Connectivity App)’을 제공한다. iOS 및 Android용으로 개발됐으며, 고객의 개인 기기를 통해 DB12 차량을 제어 및 피드백해 상호 작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10.25인치 퓨어 블랙 터치스크린은 새로운 시스템을 적용해 완전한 온라인 연결 기능을 갖춘 통합형 멀티스크린 시스템을 선보이며, 정전식 터치스크린으로 싱글 및 멀티핑거 제스쳐 컨트롤이 가능하다. 첨단의 터치스크린과 물리적 스위치 간 균형이 필요하다는 점을 고려해 기어 선택, 드라이브 선택, 난방 및 환기와 같은 주요 기계 작동을 위한 버튼은 그대로 유지했다. 또한, 섀시, ESP 및 배기, 차선 보조 및 주차 거리 제어를 위한 오버라이드 스위치(override switches)가 있어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p>
<p>완전히 새로워진 DB12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온라인 연결 기능을 갖춰 더욱 스마트하고 빠르게 정보를 제공한다. 새로운 3D 매핑은 차선 안내 및 실시간 교통 오버레이 정보를 직관적이고 명확하게 제공한다. 커넥티드 다이내믹 라우팅으로 불필요한 지연 방지, 위성 뷰를 통해 세부 정보 제공, 주행 중 주변 지역을 시각화해 동적으로 다운로드할 수 있다. DB12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새로운 애스턴마틴 커넥티드 앱에는 전 세계 어디에서나 정확한 목적지 안내를 할 수 있도록 돕는 ‘왓츠3워드(WHAT3WORDS)’ 목적지 입력 기능이 탑재됐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이용해 탑승자 또한 개인 기기를 활용해 무선으로 애플리케이션에 원활하게 접속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97" alt="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Aston_Martin-DB12_Volante-2024-1280-12.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불어, DB12 볼란테는 애스턴마틴의 새로운 오디오 파트너인 ‘바워스 앤 윌킨스(Bowers &amp; Wilkins)’와 함께 새로운 차원의 청취 경험을 제공한다. 기본으로 장착된 390W 11개의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은 서라운드 사운드 모드를 제공하며, ‘퀀텀로직(QuantumLogic)’ 사운드 프로세싱으로 DB12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사운드스케이프와 오디오 성능을 구현한다. 진정한 오디오 애호가를 위해 애스턴마틴은 바워스 앤 윌킨스의 세계적 수준의 하이파이 기술과 혁신을 도입한 ‘헤일로 시스템(Halo System)’을 옵션으로 제공한다.</p>
<p>DB12의 실내 공간과 형태에 맞게 음향적으로 설계된 15개의 스피커, 더블 앰프, 1,170W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알루미늄 더블 돔 트위터(Aluminium Double Dome tweeters)’, ‘컨티넘(Continuum)’ 중대역 스피커와 같은 고성능 라우드스피커 및 전용 3D 헤드라인 스피커와 강력한 서브우퍼를 갖추고 있어 탑승자가 좋아하는 음악에 몰입할 수 있도록 한다.</p>
<p>마렉 라이히만(Marek Reichman) 애스턴마틴 CCO(최고크리에이티브책임자)는 “애스턴마틴이 오픈 에어링이 가능한 퍼포먼스 차량을 만드는 것은 1965년 최초로 선보인 볼란테 모델 숏 섀시부터 시작되며, 볼란테 라인은 브랜드 내에서 항상 특별한 자리를 차지해 왔다. 볼란테는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애스턴마틴의 디자인 신호탄이 될 것”이라며, “새로운 DB12 볼란테는 운전에 대한 열망을 담은 애스턴마틴의 감성적인 디자인의 모델이다. 우아하고 근육질적인 외관은 차량의 엄청난 성능을 반영한다. 또한, 깔끔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를 자랑한다. 바람을 만끽하며 자동차를 타고 모험하는 즐거움과 행복을 누리고자 하는 이들을 위해 개발된 퍼포먼스 차이다. 새로운 DB12 볼란테는 짜릿한 경험을 선사해 애스턴마틴의 독보적인 역사에 한 획을 그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Q 바이 애스턴마틴(Q by Aston Martin)’이란 초호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를 통해 DB12 볼란테에 자신만의 개성을 더할 수 있다. Q의 디자이너와 장인들의 기술로 고객은 작은 디테일 하나에서부터 완전한 맞춤형 부품의 본격적인 엔지니어링과 생산까지 모든 것을 아우르는 퍼스널 커스터마이징의 여정을 즐길 수 있다. 궁극의 DB12 볼란테를 위한 고객의 비전은 Q 바이 애스턴마틴 서비스를 통해 한계 없이 실현 가능하다.</p>
<p>DB12 볼란테는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에서 글로벌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더 퀘일(The Quail)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오는 18일 금요일(현지 시각)엔 모터스포츠 모임에서, 주말엔 페블비치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에 위치한 전용 클럽하우스인 애스턴마틴 클럽 1913(Aston Martin Club 1913)에서 공개된다.</p>
<p>한편, DB12 볼란테 생산은 올해 3분기에 시작 예정이며, 4분기부터 차량 인도를 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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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75주년 기념… 몬터레이 카 위크에서 ‘MCXtrema’ 글로벌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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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Aug 2023 15:15: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mcxtrema]]></category>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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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안 럭셔리 하이퍼포먼스 브랜드 마세라티가 9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에서 열리는 몬터레이 카 위크 2023(Monterey Car Week 2023)에서 풍부한 역사와 미래 비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마세라티는 트랙 전용 하이퍼카 ‘MCXtrema’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흥분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트랙 전용 MC20 파생 하이퍼카 마세라티 MCXtrema의 글로벌 공개와 그란투리스모 원 오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첨부-이미지-1마세라티-MCXtrem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27" alt="[첨부 이미지 1]마세라티 MCXtrem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첨부-이미지-1마세라티-MCXtrema.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탈리안 럭셔리 하이퍼포먼스 브랜드 마세라티가 9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몬터레이에서 열리는 <b>몬터레이 카 위크 2023(Monterey Car Week 2023)</b>에서 풍부한 역사와 미래 비전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b>마세라티는 트랙 전용 하이퍼카 ‘MCXtrema’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b>한다. 흥분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되는 하이라이트 중 하나는 트랙 전용 MC20 파생 하이퍼카 마세라티 MCXtrema의 글로벌 공개와 그란투리스모 원 오프 루체(GranTurismo One-Off Luce)와 프리즈마(Prisma)의 북미 데뷔를 함께 하는 더 퀘일(The Quail)이다. 또한 마세라티는 역사적인 라구나 세카 레이스웨이(Laguna Seca Raceway)에서 일생에 한 번뿐인 트랙 경험을 포함하여 한 주 동안 특별한 경험과 함께 상징적인 그란투리스모의 75주년을 기념하는 중요한 이정표를 세울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첨부-이미지-5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제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31" alt="[첨부 이미지 5]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제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첨부-이미지-5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제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b>하우스 오브 마세라티 (House of Maserati)</b></p>
<p>다양한 활동으로 가득 찬 한 주는 우아한 하우스 오브 마세라티(House of Maserati)에서 브랜드의 대표적인 이탈리아 스타일을 적절히 고급스럽게 표현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레지던스 전체에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파트너인 소너스 파베르(Sonus faber)의 사운드 성능을 발견할 수 있는 옵션과 함께 &#8216;La Dolce Vita&#8217; 환대를 제공하는 이 환경은 고객이 다양한 마세라티 모델을 탐색할 때 감각을 자극하기 위한 것이다.</p>
<p>마세라티 하우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서, 마니아들은 그란투리스모 프리마세리에(트로페오 버전)와 그란투리스모 폴고레(전기차)를 비롯한 주목할 만한 모델과 푸오리세리에(Fuoriserie) 세팅을 만나 볼 수 있다. 여기서 이탈리아 디자인의 화려함과 마세라티의 매력이 매혹적인 조합을 이루고 있다. 그란투리스모와 MC20의 압도적인 파워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독점적인 비공개 시승도 제공된다. 올해 ABB FIA 포뮬러 E 월드 챔피언십 시즌 9에서 경쟁한 마세라티 코르세(Corse)의 첫 번째 전기 레이싱카인 젠3 티포 폴고레(Gen3 Tipo Folgore)는 브랜드의 역동적인 레이싱 세계에서의 역할을 생생하게 보여줄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첨부-이미지-3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프리즈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29" alt="[첨부 이미지 3]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프리즈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첨부-이미지-3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프리즈마.jpg" width="800" height="450" /></a></p>
<p><b>더 퀘일, 모터 스포츠 게더링(The Quail, A Motorsports Gathering)</b></p>
<p>더 퀘일(The Quail, A Motorsports Gathering)의 축제는 전 세계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Maserati MCXtrema의 글로벌 공개와 함께 시작된다. 8월 18일 금요일 오전 9시 5분(태평양 표준시)에 열리는 기자 회견에서 마세라티 아메리카의 CEO, 빌 페퍼(Bill Peffer)와 글로벌 최고 상업 책임자인 버나드 루아르(Bernard Loire)는 마세라티 디자인 책임자인 클라우스 부쎄(Klaus Busse)와 함께 브랜드의 급진적인 한정판 시리즈, 730마력 하이퍼카를 자랑스럽게 공개할 예정이다. 트랙의 야수, MCXtrema는 마세라티 브랜드의 헤일로카 MC20의 사양을 계승하여 자동차 성능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 사양으로 향상되었다. 고급스러움과 기술, 최대 속도의 조합의 결정체인 이 최첨단 모델은 단 62대만 생산된다.</p>
<p>MCXtrema는 그란투리스모 루체(GranTurismo Luce)와 프리즈마(Prisma)의 미국 데뷔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그란투리스모의 75주년을 기념하여 제작된 이 원 오프 푸오리세리에(One-Off Fuoriserie) 버전은 올해 초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처음 출시되어 마세라티의 이탈리아 장인 정신과 예술성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첨부-이미지-4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프리마세리에_75주년_트로페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30" alt="[첨부 이미지 4]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프리마세리에_75주년_트로페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첨부-이미지-4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프리마세리에_75주년_트로페오.jpg" width="800" height="450" /></a></p>
<p><b>75</b><b>년 역사의 그란투리스모</b></p>
<p>8월 18일 금요일 저녁, 마세라티는 소더비즈(Sotheby’s)와 협력하여 그란투리스모의 놀라운 75주년을 기념한다. 이는 2022년에 공식적으로 시작되었으며, 팬과 오너가 모두 함께 마세라티 브랜드를 만든 유산을 되돌아보면서 생생한 현재와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이를 기념하기 위해 75명의 클래식 마세라티 오너와 그들의 차량은 라구나 세카 레이스웨이(Laguna Seca Raceway)에서 역사적인 퍼레이드 랩에 참가한다. 마세라티의 역사를 담은 이 순간은 전설적인 레이스웨이의 코크스크류(corkscrew)에서 찍은 기념비적인 단체 사진 속에 남겨질 것이다.</p>
<p><b>콩코르소 이탈리아노 (Concorso Italiano)</b></p>
<p>8월 19일 토요일, 몬터레이 카 위크의 그랑 피날레(Gran Finale)에서 그란투리스모 제다(GranTurismo Zéda)가 콩코르소 이탈리아노(Concorso Italiano)에서 눈에 띄게 전시될 예정이다.  그란투리스모 모델의 시대를 초월한 역사의 강력한 조각으로 우뚝 선 또 다른 원 오프(One-Off) 창작품인 제다(Zéda)는 이 브랜드가 세계에서 가장 큰 이탈리아 자동차 모임 중 하나에서 선보일 독특한 제안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첨부-이미지-2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폴고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928" alt="[첨부 이미지 2]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폴고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8/첨부-이미지-2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폴고레.jpg" width="800" height="450" /></a></p>
<p><b>트라이던트 멤버십 프로그램 (Tridente Membership Program)</b></p>
<p>몬터레이 카 위크의 모든 행사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최근에 출시된 트라이던트(Tridente)이다. 트라이던트(Tridente)는 마세라티 최초의 멤버십 프로그램으로 팬과 고객, 그리고 여러 대의 마세라티 차량을 보유한 오너들에게 독점적인 기사 콘텐츠와 엄선된 여행 가이드, 새로운 제품과 컬렉션의 미리 보기, 그리고 브랜드의 정체성을 정의하는 독특한 현대 이탈리안 럭셔리에서 영감을 받은 맞춤형 경험을 제공한다. 트라이던트는 카 위크 기간과 그 이후에도 마세라티의 모든 소식과 이벤트를 최신 상태로 유지하기 위한 훌륭한 옵션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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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뉴 쏘렌토’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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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Jul 2023 14:4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쏘렌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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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4세대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쏘렌토’의 디자인을 25일(화) 공개했다. 4세대 쏘렌토는 지난 2020년 출시 후 매년 국내에서 6만대 이상 판매되며 3년 연속 중형 SUV 시장 1위를 지켜왔으며 올해도 상반기까지 3만 6천대 이상 판매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기아는 더 뉴 쏘렌토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신차 수준으로 디자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10" alt="기아 더 뉴 쏘렌토(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4세대 쏘렌토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쏘렌토’의 디자인을 25일(화) 공개했다.</p>
<p>4세대 쏘렌토는 지난 2020년 출시 후 매년 국내에서 6만대 이상 판매되며 3년 연속 중형 SUV 시장 1위를 지켜왔으며 올해도 상반기까지 3만 6천대 이상 판매되며 많은 고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p>
<p>기아는 더 뉴 쏘렌토에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반영해 신차 수준으로 디자인을 변경했다.</p>
<p>더 뉴 쏘렌토는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키워드 중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Bold for Nature)’을 기반으로 미래지향적인 세련미와 강인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룬 외장과 첨단 기술 기반의 모던한 실내 디자인을 갖췄다.</p>
<p>특히 실내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가 적용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 지문인증 시스템 등 운전자 중심의 환경을 구성했다.</p>
<p>기아는 더 뉴 쏘렌토의 가솔린 및 디젤 모델과 하이브리드 4WD 모델은 8월 중순에 가격을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인증이 완료된 후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이 적용된 가격을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11" alt="기아 더 뉴 쏘렌토(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2.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오퍼짓 유나이티드 기반 신차 수준 내ㆍ외장 디자인 변경해 고급감 강화</b></p>
<p>기아는 브랜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의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에서 영감을 받아 더 뉴 쏘렌토의 내ㆍ외장 디자인을 신차 수준으로 변경해 고급감을 한 층 높였다.</p>
<p>더 뉴 쏘렌토의 외장은 ‘미래적인 대담함(Futuristic Boldness)’이라는 콘셉트로 미래지향적이고 다부진 SUV 디자인을 갖췄다.</p>
<p>전면부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패턴 모듈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수직적인 이미지를 강조한 ‘시그니처 스타맵 라이팅’ 주간주행등(DRL)을 조화롭게 배치해 첨단기술로 진보한 차세대 모빌리티의 세련된 첫인상을 연출한다.</p>
<p>여기에 볼륨감이 한 층 강조된 후드가 차체를 더욱 커 보이게 하는 효과를 주고, 과감한 비례로 디자인한 범퍼가 하단부 스키드 플레이트와 어우러져 SUV로서 당당한 자신감 있는 이미지를 부여한다.</p>
<p>측면부는 수직으로 배열한 헤드램프와 리어 콤비네이션램프가 캐릭터 라인을 따라 이어져 조화를 이루고 새로운 디자인의 알로이 휠을 적용해 단단하고 정제된 느낌을 강조했다.</p>
<p>후면부는 두 개의 리어 콤비네이션램프를 연결하는 스타맵 그래픽을 적용하고 하단부 범퍼와 조화를 이루는 와이드한 리어 스키드 플레이트로 견고한 SUV의 이미지를 구현했다.</p>
<p>실내는 ‘경계가 없는 이어짐(Borderless Wideness)’을 주제로 수평적인 조형을 통해 와이드한 이미지를 강조했다.</p>
<p>12.3인치 크기의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하나의 화면처럼 매끄럽게 연결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기아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ccNC’가 적용돼 다양한 정보를 통일감 있게 보여준다.</p>
<p>그 아래에 좌ㆍ우 끝까지 이어지는 날렵한 송풍구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공조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전환형 조작계가 유기적이고 기술적인 조화를 이룬다.</p>
<p>센터 콘솔에 적용한 지문 인증 시스템은 시동을 걸거나 차량 내 간편 결제 또는 발레 모드 해제 시 인증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어 고객의 간편한 이동을 돕는다.</p>
<p>디자인 특화 트림 그래비티는 전용 디자인 라디에이터 그릴과 휠이 적용됐으며,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루프랙 등에 블랙 색상을 입히고 단단한 느낌을 주는 전ㆍ후면 전용 스키드 플레이트와 전용 가죽 시트로 강인함과 고급감을 한 층 높였다.</p>
<p>더 뉴 쏘렌토는 인터스텔라 그레이, 시티스케이프 그린, 볼캐닉 샌드 브라운 등 3종을 추가한 5종의 외장 색상과 신규 색상 블랙/올리브 브라운을 포함한 내장 색상 3종을 운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612" alt="기아 더 뉴 쏘렌토(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기아-더-뉴-쏘렌토3.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가솔린/디젤/HEV 4WD는 8월 중순 출시…HEV 2WD는 인증 완료 후 출시</b></p>
<p>기아는 가솔린과 디젤 모델, 그리고 하이브리드 4WD 모델은 8월 중순에 가격을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며 하이브리드 2WD 모델은 인증 절차가 완료되는 대로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 혜택 후 가격을 공개하고 출시할 예정이다.</p>
<p>기아 관계자는 “쏘렌토는 시대가 요구하는 디자인에 발맞춰 매 순간 가장 세련된 SUV의 기준을 제시하며 많은 고객의 사랑을 받아왔다”며 “기존 쏘렌토를 계약하고 출고를 기다리시는 고객께는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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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를 아우르는 ‘디 올 뉴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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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ul 2023 11:54: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싼타페]]></category>
		<category><![CDATA[현대모비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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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대표 중형 SUV인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을 18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자연과 도시를 연결하는 1세대 싼타페의 디자인 콘셉을 계승하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를 통해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현대차는 견고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68"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대표 중형 SUV인 ‘디 올 뉴 싼타페(The all-new SANTA FE, 이하 신형 싼타페)’의 디자인을 18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p>
<p>이번에 공개한 신형 싼타페는 2018년 4세대 출시 이후 5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자연과 도시를 연결하는 1세대 싼타페의 디자인 콘셉을 계승하는 동시에 새로운 변화를 통해 도심과 아웃도어 라이프 스타일에 최적화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p>
<p>현대차는 견고하면서도 섬세한 디테일을 살린 디자인과 테일게이트의 개방감에서 이어지는 넓은 실내 공간을 갖춘 신형 싼타페를 앞세워 고객들에게 중형 SUV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69"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강인하고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존재감 극대화</b></p>
<p>신형 싼타페의 외관은 박시(Boxy)한 형태의 강인한 이미지를 바탕으로 긴 휠베이스와 넓은 테일게이트에서 비롯된 유니크한 실루엣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다.</p>
<p>현대차는 신형 싼타페에 엠블럼을 아이코닉한 형상으로 재해석한 H 형상의 디자인을 곳곳에 반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2"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장 눈길을 끄는 디자인은 차량 전면과 후면에 있는 H 라이트다. 전면에는 헤드램프와 좌우 헤드램프를 수평으로 길게 연결하는 램프에 적용돼 와이드한 스탠스를 구현한다. 후면에는 리어램프에 H 라이트를 반영해 전면과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싼타페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선보인다.</p>
<p>또한 H 라이트는 H 모티브의 전면 범퍼 디자인, 디테일을 살린 그릴 패턴과 조화를 이루며 시각적인 완성도를 높이고, 높은 후드와 대담하고 날카로운 펜더의 볼륨감은 신형 싼타페 전면의 웅장함을 극대화 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5"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3.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은 대형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공간에 의해 재정의된 독창적인 타이폴로지(유형)가 인상적이며 대담한 루프라인과 날카롭게 디자인된 휠 아치, 길어진 전장과 짧아진 프런트 오버행, 21인치 휠 등이 어우러져 견고한 느낌을 준다.</p>
<p>후면은 존재감을 발휘하는 H 라이트와 함께 깨끗하고 단단한 이미지를 통해 절제된 조형미를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1"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대형 테일게이트와 넓은 실내 공간으로 동급 최고 수준 공간성 확보  </b></p>
<p>신형 싼타페의 실내는 언제 어디서든 아웃도어 라이프를 즐길 수 있는 넉넉한 거주 공간을 자랑하며 수평과 수직 이미지를 강조한 레이아웃으로 외장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p>
<p>신형 싼타페에는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하는 테라스 콘셉의 대형 테일게이트가 적용됐다.</p>
<p>고객 가치가 가장 집약되는 대형 테일게이트 공간은 넓은 실내 공간과 함께 테라스에 있는 듯한 새로운 경험을 가능하게 해주며 2열과 3열 시트를 완전히 접을 경우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0"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신형 싼타페의 실내에도 H 형상의 디자인을 대시보드 전면, 송풍구 등에 반영해 외장과 조화를 이루는 동시에 개방감을 높였으며 현대차 로고를 모티브로 빛이 퍼져 나가는 모습을 연상시키는 시트 패턴을 통해 유니크한 감성을 살렸다.</p>
<p>여기에 밝은 컬러의 시트와 헤드라이닝으로 한층 더 넓은 공간감을 연출했으며 부드러운 터치감을 살린 우드 패턴 가니시와 섬세한 자수가 적용된 나파가죽 시트를 통해 신형 싼타페만의 차별화되고 정제된 고급감을 구현했다.</p>
<p>아울러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듀얼 스마트폰 무선충전 등 고객을 배려한 다양한 사양들은 하이테크하고 섬세한 이미지를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3"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9.jpg" width="800" height="450" /></a></p>
<p>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각각 12.3인치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구성된 디스플레이를 곡선 형태로 연결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주며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p>
<p>듀얼 스마트폰 무선충전은 차량 내에서 스마트폰 2대를 무선으로 고속 충전하는 시스템으로 현대차 최초로 적용됐다.</p>
<p>이 밖에도 도어트림 가니쉬 하단, 크래쉬 패드 가니쉬, 커브드 디스플레이 하단 등에 적용된 무드램프는 안락한 실내 공간을 만들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474" alt="230718 현대차, 신형 싼타페 디자인 최초 공개(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230718-현대차-신형-싼타페-디자인-최초-공개12.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싼타페는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지속가능성을 구현하고자 했다. 스웨이드 헤드라이너, 바닥 매트, 2열과 3열 시트백에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소재를 적용했으며, 크래시 패드, 도어 트림 커버 등은 친환경 인조가죽을 사용해 제작했다.</p>
<p>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은 “신형 싼타페는 도심의 일상과 차박, 캠핑 등의 아웃도어 라이프를 넘나드는 SUV”라며, “테라스 콘셉의 테일게이트 공간을 기반으로 한 SUV의 강인함과 섬세한 고객 경험을 반영해 프리미엄 라이프 스타일을 선사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오는 8월 10일 온라인을 통해 신형 싼타페의 주요 사양, 제원 등을 최초로 공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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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네오스 오토모티브, ‘올-뉴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 출시 및 ‘그레나디어 데몬스트레이터’ 전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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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ul 2023 12:2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그레나디어]]></category>
		<category><![CDATA[데몬스트레이터]]></category>
		<category><![CDATA[이네오스 오토모티브]]></category>
		<category><![CDATA[쿼터마스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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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자동차회사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가 7월 13일(목)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두 번째 양산모델로 그레나디어(Grenadier)의 더블 캡 픽업트럭 버전인 ‘올-뉴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All-New Grenadier Quartermaster)’를 출시하고 수소연료전지차인 ‘그레나디어 데몬스트레이터(Grenadier Demonstrator)’를 전 세계 최초 공개했다. 올-뉴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는 그레나디어 스테이션 왜건과 함께 개발되어 그레나디어와 동일한 오프로드 능력과 신뢰성을 제공한다. 신차는 기본 설계와 대부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_이네오스_올-뉴-그레나디어-쿼터마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88" alt="사진2_이네오스_올-뉴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_이네오스_올-뉴-그레나디어-쿼터마스터.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자동차회사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가 7월 13일(목) 영국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두 번째 양산모델로 그레나디어(Grenadier)의 더블 캡 픽업트럭 버전인 ‘올-뉴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All-New Grenadier Quartermaster)’를 출시하고 수소연료전지차인 ‘그레나디어 데몬스트레이터(Grenadier Demonstrator)’를 전 세계 최초 공개했다.</p>
<p>올-뉴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는 그레나디어 스테이션 왜건과 함께 개발되어 그레나디어와 동일한 오프로드 능력과 신뢰성을 제공한다. 신차는 기본 설계와 대부분의 부품을 그레나디어 스테이션 왜건과 공유한다. 하지만, 견고한 박스형 사다리꼴 프레임 새시는 305mm 길어져 길이 1,564mm, 너비 1,619mm의 널찍한 다목적 화물 칸이 마련됐다.</p>
<p>760kg의 최대적재량, 그레나디어 스테이션 왜건과 동일한 3,500kg의 최대견인능력, 다양한 액세서리 옵션 등을 갖춘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는 5인이 탑승 가능하다. 표준형 유로 팔렛(길이x너비 1,200x800mm) 크기의 화물을 쉽게 운반할 수 있는 여유로운 화물 공간에는 4개의 고정 고리(유틸리티 레일은 옵션)가 제공되며 400W 전원 공급 단자, 통합 마운팅 바도 갖췄다. 너비 1,280mm의 테일게이트는 개방 시 최대 225kg의 무게를 지지할 수 있어 일상에서 다양한 화물을 운반할 수 있게 해준다.</p>
<p>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는 스테이션 왜건과 마찬가지로 BMW 3.0리터 직렬 6기통 가솔린 및 디젤 엔진과 ZF 8단 자동변속기로 구동된다. 센터 디퍼런셜 록 기능의 2단 트랜스퍼 케이스가 기본 장착되어 있으며(프론트∙리어 디퍼렌셜 록은 옵션), 고강도 5-링크 프론트∙리어 서스펜션과 카라로(Carraro)의 솔리드 빔 액슬, 강력한 브렘보(Brembo) 브레이크, 리서큘레이팅 볼 타입 스티어링 시스템이 장착됐다.</p>
<p>동급 최고 수준의 오프로드 주행성능을 자랑하는 올-뉴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의 최저지상고는 264mm이며 최대 도하 가능 깊이는 800mm다. 접근각, 브레이크 오버각 및 이탈각 역시 타사 픽업트럭보다 뛰어나다.</p>
<p>모델 라인업은 스테이션 왜건과 동일하게 기본형과 트라이얼마스터(Trialmaster) 및 필드마스터(Fieldmaster) 트림으로 제공된다. 또 다양한 기능의 맞춤형 액세서리가 마련됐다. 적재공간에는 튼튼한 프레임과 방수 캔버스 커버 또는 잠금 가능한 롤러 토너 커버를 장착할 수 있다. 루프랙은 물론이고 보조기름통, 사다리 및 삽 등과 같은 탐험용품을 고정할 수 있는 다양한 마운트를 제공한다.</p>
<p>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는 영국 현지 기준으로 2023년 7월 13일부터 주문을 받기 시작했다.</p>
<p>영국 굿우드 행사장에서 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와 함께 공개된 수소연료전지차 ‘그레나디어 데몬스트레이터’는 미래 친환경 차량이다. 수소가 미래의 진정한 주연료라는 이네오스 그룹의 신념이 담겼다. 그레나디어 데몬스트레이터는 타협하지 않는 최고의 성능을 갖춘 4X4인 그레나디어(내연기관 모델)의 특징을 고스란히 이어받았으면서도 수증기 외에는 배출가스가 전혀 발생하지 않는 제로 에미션(zero emission) 자동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4_이네오스_FCEV-그레나디어-데몬스트레이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90" alt="사진4_이네오스_FCEV 그레나디어 데몬스트레이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4_이네오스_FCEV-그레나디어-데몬스트레이터.jpg" width="800" height="450" /></a></p>
<p>수소로 구동되는 그레나디어 미래 친환경 모델 개발 프로젝트는 2022년 6월에 시작됐다. 이네오스는 오스트리아의 엔지니어링 공급업체 겸 파워트레인 컨설팅 회사인 AVL과 협력, 데몬스트레이터를 개발했다. 그레나디어 데몬스트레이터는 ‘제로 에미션과 타협하지 않는 4X4’라는 명확한 목표를 지향했다. 이를 위해 업계 선두주자인 BMW 그룹의 최신 수소연료전지 동력 전달 체계를 사용한다.</p>
<p>이네오스 오토모티브의 엔지니어들은 확장성이 넓은 그레나디어 플랫폼을 기초로 박스형 사다리꼴 프레임 섀시과 후륜 축을 조정하여 수소연료전지 구동계를 통합할 수 있었다. 전기 드라이브 유닛은 각각의 후륜 바퀴에 완벽한 토크 벡터링 드라이브 기능을 제공한다. 모든 오프로드 조건에서 탁월한 제어력과 조작성을 뒷받침하며, 더 좁은 회전 반경과 향상된 도로 주행성을 자랑한다.</p>
<p>개발 과정에서 그레나디어 데몬스트레이터는 엄격한 테스트를 거쳤다. 그레나디어의 다른 버전들과 마찬가지로 온로드 및 오프로드 능력, 견인 능력을 극대화시켰다. 또 오스트리아의 산악지대와 그라츠 주변의 다양한 오프로드에서 수많은 평가가 이뤄졌다.</p>
<p>유서 깊은 영국 굿우드 행사장에서 데뷔한 2대의 신차에 대해 이네오스 오토모티브 CEO인 린 칼더(Lynn Calder)는 &#8220;그레나디어 쿼터마스터는 멋진 외관을 가지고 있으며, 진정한 견고함과 절대적인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8221;라고 밝혔다. 또 &#8220;수소연료전지 방식의 그레나디어 데몬스트레이터는 2026년에 출시될 배터리 방식 전기차와 함께 이네오스의 제로 에미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여준다”라고 했다.</p>
<p>특히 “수소연료전지 전기차(FCEV)는 배터리의 무게와 충전용량에 제약이 있는 배터리 방식 전기차(BEV)에 비해 주행거리와 충전주기에서 장점이 많다. 또 연간 400,000톤의 수소를 생산하는 이네오스는 수소를 미래의 주요 연료로 인식하고 있으며 그레나디어 데몬스트레이터의 수소연료전지 기술을 통해 진정한 제로 에미션 시대를 열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이네오스 오토모티브의 한국 공식수입원인 차봇모터스는 정통 오프로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사전예약 첫날부터 예상치를 뛰어넘는 접수실적을 기록하며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전예약이 진행 중인 국내 판매 모델은 3.0리터 디젤 엔진의 5인승 스테이션 왜건이다. 구매를 희망하는 고객은 차봇모터스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p>
<p>참고로 사전예약 신청자는 순차적으로 본계약을 우선적으로 진행하게 된다. 해당 고객은 구체적인 트림, 색상을 선택하고 옵션과 액세서리를 확정하는 본계약 이후 개별 일정에 따라 출고가 이루어진다. 사전예약을 원하는 고객은 차봇모터스 홈페이지 접속 후, 회원가입을 마치고 예약금(500만원)을 결제하면 예약이 완료된다(예약 취소 시, 전액 환불 가능). 예약 중 도움이 필요한 고객은 전화 상담이 가능한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서울’ 대표번호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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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보레, 완벽한 콤팩트 SUV로 새롭게 태어난 트레일블레이저가 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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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15 Jul 2023 11:02:5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트레일블레이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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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는 14일, 더욱 완벽하게 돌아온 완성형 소형 SUV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The New Trailblazer)’의 디지털 캠페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한다. 2020년 글로벌 시장에 데뷔한 트레일블레이저는 출시 이후부터 현재까지 약 62만여 대 이상 판매된 쉐보레의 글로벌 콤팩트 SUV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트림 선택이 가능한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급을 뛰어넘는 차체 크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_쉐보레-더-뉴-트레일블레이저-티저-영상-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74" alt="사진자료_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티저 영상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_쉐보레-더-뉴-트레일블레이저-티저-영상-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는 14일, 더욱 완벽하게 돌아온 완성형 소형 SUV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The New Trailblazer)’의 디지털 캠페인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시작한다.</p>
<p>2020년 글로벌 시장에 데뷔한 트레일블레이저는 출시 이후부터 현재까지 약 62만여 대 이상 판매된 쉐보레의 글로벌 콤팩트 SUV다.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트림 선택이 가능한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급을 뛰어넘는 차체 크기, 뛰어난 주행성능과 효율성,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추며 글로벌 시장에서 큰 성공을 거둔 정통 아메리칸 SUV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_쉐보레-더-뉴-트레일블레이저-티저-영상-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75" alt="사진자료_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티저 영상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_쉐보레-더-뉴-트레일블레이저-티저-영상-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다양한 수상 실적도 트레일블레이저의 인기를 입증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2020년 북미 자동차 평가 기관 ‘아이씨카(iSeeCars)’가 주관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판매된 차량’에 선정되었으며, 같은 해 ‘워즈오토(Wardsauto)’ 선정한 세계 10대 UX 우수 차량에도 뽑혔다.</p>
<p>또한 2021년에는 미국 자동차 정보사이트 ‘에드먼즈(Edmunds)’가 뽑은 ‘올해 최우수 자동차’ 소형 SUV 부문 1위, 2023년에는 미국 유명 시장조사기관이 선정한 ‘2023 최고의 소형 SUV’ 공동 2위에 선정되는 등 세계적인 권위의 상들을 수상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_쉐보레-더-뉴-트레일블레이저-티저-영상-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77" alt="사진자료_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티저 영상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_쉐보레-더-뉴-트레일블레이저-티저-영상-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트레일블레이저는 2020년 출시 당시 마샬(MRSHLL)이 보이스오버를 맡은 ‘트레일’과 ‘블레이저’ 두 단어의 라임이 반복되는 중독성 있는 BGM과 허니제이(Honey J)의 리듬감 있는 댄스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사로잡으며,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217만이라는 임팩트 있는 결과를 남겼다.</p>
<p>이번에 공개된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캠페인에서 허니제이와 마샬은 음악 프로듀서와 댄서로 트레일블레이저를 위해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2020년 당시의 트레일블레이저 광고가 흘러나오는 TV를 옆에 두고 3년 반 만에 재회한 두 아티스트는 보다 완벽한 모습으로 돌아온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를 알리기 위한 새로운 BGM과 안무의 힌트를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_쉐보레-더-뉴-트레일블레이저-티저-영상-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76" alt="사진자료_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티저 영상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_쉐보레-더-뉴-트레일블레이저-티저-영상-공개-3.jpg" width="800" height="450" /></a></p>
<p>2020년, 트레일블레이저 TV 광고를 통해 쉐보레와 인연을 맺은 두 아티스트는 약 3년 반이라는 시간이 지난 지금 세계적인 힙합 댄서로, 또 실력파 R&amp;B 싱어송라이터로 성장해왔다.</p>
<p>트레일블레이저 역시 전 세계 소형 SUV 시장에서 입지전적인 성과를 보여준 만큼 각각의 영역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이들의 만남은 앞으로의 전개될 캠페인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p>
<p>정정윤 GM 한국사업장 최고마케팅책임자는 “이번 캠페인에서 지난 3년 반 동안 각각의 영역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트레일블레이저와 허니제이, 마샬의 보다 환상적이고, 진보된 케미를 기대해달라”라며 “독보적인 매력으로 돌아온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는 더욱 강렬하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진화한 상품성을 갖춘 정통 아메리칸 SUV로 소비자들에게 완성형 콤팩트 SUV의 새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_쉐보레-더-뉴-트레일블레이저-티저-영상-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79" alt="사진자료_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 티저 영상 공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자료_쉐보레-더-뉴-트레일블레이저-티저-영상-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쉐보레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오는 19일 GM의 첫 통합 브랜드 스토어 ‘더 하우스 오브 지엠(The House of GM)’에서 열리는 미디어 출시행사에서 공개되며, 같은 날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본격적인 판매도 시작될 계획이다.</p>
<p>또한 더 뉴 트레일블레이저의 디지털 캠페인 티저 영상은 쉐보레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후 다양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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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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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Jul 2023 03:04:3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비전 357 스피드스터]]></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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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8216;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8217;에서 &#8216;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Porsche Vision 357 Speedster)&#8217;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스타일 포르쉐 총괄 마이클 마우어는 “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는 브랜드 창립자인 페리 포르쉐(Ferry Porsche)의 꿈의 스포츠카이자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카 356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모델”이라며, “이번 콘셉트 카도 356 모델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62" alt="S23_10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8.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8216;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8217;에서 &#8216;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Porsche Vision 357 Speedster)&#8217;를 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p>
<p>스타일 포르쉐 총괄 마이클 마우어는 “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는 브랜드 창립자인 페리 포르쉐(Ferry Porsche)의 꿈의 스포츠카이자 브랜드 최초의 스포츠카 356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모델”이라며, “이번 콘셉트 카도 356 모델과 동일하게 컨버터블과 쿠페, 두 버전으로 제작됐다”고 전했다. 또한, “포르쉐 비전 357 스피드스터는 브랜드의 본질을 추구하며 주행의 즐거움과 역동성을 가장 순수한 형태로 결합했다”며, “지난 6월 브랜드 75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미션 X와 마찬가지로, 비전 357 스피드스터는 새로운 디자인 요소와 함께 독보적인 포르쉐 DNA를 그대로 반영한다”고 강조했다.</p>
<p>비전 357 스피드스터는 ‘718 GT4 E-퍼포먼스’의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전기 모터와 배터리 기술은 미션 R(Mission R), 섀시는 718 GT4 클럽스포츠를 토대로 한다.<br />
<stron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4.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67" alt="S23_10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6.jpg" width="800" height="450" /></a></a></p>
<p><strong>외관 디자인: 짧은 전면 윈드 스크린과 원 사이드 토너 커버</strong></p>
<p>비전 357 스피드스터 콘셉트 카는 스피드스터 모델의 전형적인 낮고 짧은 윈드 스크린으로 차체의 모놀리식(monolithic, 일체형) 바디를 더욱 강조한다. 차량 우측에는 오픈 탑 스포츠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토너 커버가 장착된다. 운전석 헤드레스트는 기술적으로 디자인된 카본 롤 오버(carbon roll-over)로 인해 부유하는 것처럼 보인다. 그 뒤에는 충전 포트 도어와 클래식 스피드스터의 상징적인 고정 앵커가 있다.</p>
<p>마블 그레이(Marble Grey)와 그리벨로 그레이 메탈릭(Grivelo Grey Metallic) 두 가지 그레이 톤이 적용된 비전 357 스피드스터의 투 컬러 콘셉트는 모터스포츠 역사에서 영향을 받았다. 레이스 주행 시 날아오는 스톤으로부터 운전자를 보호하기 위해 사용된 프런트 펜더와 어두운 메탈릭 컬러의 프런트 윙이 대표적인 예다. 또한, 그리벨로 그레이 메탈릭 컬러의 프런트 휠은 이와 대비되는 마이애미 블루 컬러의 퀵 릴리즈 매커니즘이 적용되는 랩 어라운드 프런트 보닛과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4.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65" alt="S23_109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4.jpg" width="800" height="450" /></a></a></p>
<p>크게 새겨진 “75” 숫자와 “1948”, “2023”이 함께 반영된 기념일 로고에는 비전 357 쿠페의 레드 컬러를 대신해 그리벨로 그레이 메탈릭과 마이애미 블루 컬러를 적용했다. 리어 휠 전면에는 인상적인 “스피드스터” 로고와 포르쉐 디자이너들이 컨셉트 카를 위해 특별히 새긴 코믹 스타일의 유니콘이 돋보인다. 익스테리어 미러는 카메라로 대체되었으며 기존의 클래식 모델과 마찬가지로 도어가 아닌 펜더 앞쪽에 위치한다. 오픈 탑 357은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되었으며 날개를 연상시키는 형태가 특징이다.</p>
<p>또 다른 외관 디자인의 디테일은 비전 357 쿠페 모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전면의 4포인트 라이트 시그넷은 포르쉐 356을 연상시키는 라운드 디자인이 특징이며, 리어 라이트는 차체 자체에 새겨진 포인트 패턴 안에 배열된다. 후면의 수직 그릴 패턴은 포르쉐 최초 모델에 대한 오마주이며, 세 번째 브레이크 등이 그릴 디자인에 통합된다.</p>
<p>넓은 트랙은 강인한 인상을 자아내며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킨다. 20인치 휠은 마그네슘으로 제작되었으며 탄소 섬유 허브 캡과 중앙 잠금 장치가 장착되어 있다. 시각적으로도 드럼 브레이크를 장착한 356A와 205mm의 큰 볼트 서클이 특징인 356B와 같은 전설적인 휠을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68" alt="S23_10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7.jpg" width="800" height="450" /></a><br />
<strong>인테리어 디자인: 순수하면서 간결한 콕 핏</strong></p>
<p>인테리어는 필수적인 요소만을 갖춰 운전자에게 최적화되었다. 낮게 기울어진 시트 포지션은 전형적인 스포티한 성능을 강조한다. CFRP 시트 쉘은 모노코크에 통합되어 있으며 운전자는 레이스 텍스로 덮인 패드에 앉아 마이애미 블루 컬러의 벨트 스트랩이 부착된 6점식 안전 벨트로 고정된다. 계기판은 스티어링 휠 위 투명한 표면에 위치한다. 레이싱 스티어링 휠은 차량의 경량화를 직관적으로 보여주고 충격 흡수 장치가 마치 매달려 있는 것처럼 보인다. 개인화 컨트롤에는 차량 외관의 마이애미 블루 컬러를 다시 한번 강조한다.</p>
<p>전체 대시보드는 카본 위브 방식으로 마감 처리되었다. 기존 글러브 컴파트먼트 대신 우측 상단에 위치한 마이애미 블루 컬러 스트랩으로 액세서리를 고정할 수 있다. 또한, 간소화된 패브릭 스트랩이 도어 핸들을 대신한다. 레이싱으로부터 착안된 이 같은 디테일은 경량화에 기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63" alt="S23_10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S23_1092.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아이콘 퍼레이드: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다양한 포르쉐 모델 전시</strong></p>
<p>포르쉐는 포르쉐 비전 357 외에,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15 종 이상의 신형 및 클래식 모델을 선보인다. 힐 클라임에서 매일 두 차례 특별한 포르쉐 퍼레이드가 펼쳐질 예정이다. 356 No.1 로드스터가 이끄는 퍼레이드는 1983년식 928 “트리게마” 레이싱 에디션, 카이엔 트랜스시베리아, 959, 911 터보 S(타입 993) 그리고 1963년 아이코닉 스포츠카 탄생 이후 백 만 번째 생산된 특별한 911 카레라 S(991)로 구성된다.</p>
<p>또한, 포르쉐는 르망 100주년도 기념한다. 총 19 회 종합 우승을 기록한 포르쉐는 굿우드에서 클래스 챔피언 3대와 종합 우승 차량 3대를 전시한다. 1961년 2.0리터 클래스 우승 차량 718 W-RS 스파이더, 1976년 클래스 우승 차량 935 마티니 그리고 2018년 GTE 프로 클래스 우승 차량인 “피그” 911 RSR이 포함된다. 936/81 스파이더, 911 GT1 ‘98’ 그리고 2017년의 919 하이브리드가 종합 우승 차량으로 전시된다.</p>
<p>“포르쉐 스포츠카 75주년” 기념 행사에서 최초 공개된 718 스파이더 RS와 미션 X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대중에게 처음 선보인다. 순수 로드스터 718 스파이더 RS는 와인딩 코스에서 주행의 즐거움을 증폭시켰다. 미션 X 콘셉트 카는 위, 앞으로 열리는 르망 스타일의 도어 디자인, 고성능 퍼포먼스 그리고 효율적인 전기 파워트레인을 갖춘 하이퍼카를 재해석한 모델이다.</p>
<p>포르쉐는 다른 최신 모델들 이외에도, 포르쉐 “주니어 108” 디젤 트랙터를 전시한다. 1949년부터 1963년 7월 사이 약 12만 대 트랙터가 포르쉐 브랜드명으로 제작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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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아이오닉 5 N’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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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ul 2023 12:5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5N]]></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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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과거의 유산과 현재의 기술 역량을 집대성해 전동화 시장을 선도할 고성능 전기차가 등장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은 13일(목)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아이오닉 5 N(IONIQ 5 N, 아이오닉 파이브 엔)을 전 세계에 최초 공개했다. 아이오닉 5 N은 과거 유산 계승을 통해 유연한 전동화를 적극 추진하는 현대차의 핵심 전동화 전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전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25" alt="전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전방.jpg" width="800" height="450" /></a></p>
<p>과거의 유산과 현재의 기술 역량을 집대성해 전동화 시장을 선도할 고성능 전기차가 등장했다.</p>
<p>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은 13일(목) 영국 최대 자동차 축제인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아이오닉 5 N(IONIQ 5 N, 아이오닉 파이브 엔)을 전 세계에 최초 공개했다.</p>
<p>아이오닉 5 N은 과거 유산 계승을 통해 유연한 전동화를 적극 추진하는 현대차의 핵심 전동화 전략 ‘현대 모터 웨이(Hyundai Motor Way)’의 실행을 알리는 상징적인 모델로, 현대차의 첨단 전동화 기술을 집약해 주행 성능을 극한으로 끌어올린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다.</p>
<p>아이오닉 5 N은 고성능 사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후륜 모터 합산 478kW(650마력, 부스트 모드 기준)의 최고 출력과 770Nm(78.5kgf·m, 부스트 모드 기준)의 최대 토크를 자랑하며, 84.0kWh의 고출력 배터리와 고성능 EV 특화 열관리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고성능 전기차 N 전용 기술들을 적용해 압도적인 주행성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N 브랜드는 2015년 출범해 2017년 N 브랜드 첫 모델인 ‘i30 N(아이써티 엔)’을 출시하며 운전의 즐거움을 고객에게 선사해 왔고, 이번 아이오닉 5 N을 통해 고성능 전기차 시장에 첫 발을 내딛었다.</p>
<p>현대차는 지금까지 수많은 모터스포츠 경기에 참가하며 쌓아 올린 경험과 내연기관 N 고성능 차량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성능 차량용 서스펜션, 브레이킹 시스템 등을 개발해 왔으며, 전용 전기차를 통해 BMS(Battery Management System), 열관리, 회생제동 등 다양한 전동화 기술을 발전시켜 왔다.</p>
<p>현대차는 과거부터 축적해온 최고 수준의 기술을 아이오닉 5 N에 적용해 전동화 시대에도 변치 않는 운전의 즐거움과 주행감성을 제공하고, 고성능 전기차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전기차 시장에서 리더십 포지션을 확고히 할 계획이다.</p>
<p>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고성능 브랜드 N은 현대차 기술력의 중심으로 현대차 전체의 경쟁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며 “N 브랜드의 기술력과 모터스포츠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한 고성능 전기차 아이오닉 5 N은 과거로부터 내려오는 현대차의 유산을 계승하며 전기차 시장의 판도를 바꿔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아이오닉 5 N은 N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기반 노하우에 RN22e, N Vision 74 등 전동화된 롤링랩(Rolling Lab)을 통해 얻은 기술을 더해 N 브랜드가 추구하는 3대 핵심 요소인 코너링 악동(Corner Rascal, 곡선로 주행능력), 레이스 트랙 주행능력(Race Track Capability), 일상의 스포츠카(Everyday Sports Car)를 모두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아이오닉-5-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29" alt="(사진1) 아이오닉 5 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아이오닉-5-N.jpg" width="800" height="450" /></a><br />
<b>■ </b><b>모터스포츠</b><b> </b><b>기반</b><b> </b><b>기술로</b><b> </b><b>짜릿한</b><b> </b><b>코너링을</b><b> </b><b>선사하는</b><b> </b><b>코너링</b><b> </b><b>악동</b></p>
<p>아이오닉 5 N은 차체 강성을 강화하고 모터스포츠 경험을 기반으로 개발한 기술을 적용해 날카로운 코너링 성능을 선사한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5 N에 ‘전륜 스트럿 링’, ‘서브프레임 스테이’ 등을 적용해 전반적인 차체 강성을 강화했으며 후륜 휠하우스 안쪽의 차체를 보강해 기존 아이오닉 5 대비 비틀림 강성을 11% 증대시켰다.</p>
<p>또한 현대차 최초로 전동화 시스템(PE, Power Electric)에 유체의 관성을 활용해 노면의 충격과 전동화 시스템의 움직임을 저감하는 하이드로 마운트를 적용, 주행 중 진동을 개선함으로써 향상된 승차감과 안정적인 핸들링 성능을 확보했다.</p>
<p>특히 현대차는 아이오닉 5 N에 WRC 랠리카에도 적용된 기능통합형 액슬(IDA, Integrated Drive Axle)을 전∙후륜에 모두 적용했다. 기능통합형 액슬은 휠 조인트와 허브의 일체화로 부품 수가 축소돼 중량이 절감되며, 조립 구조 단순화와 휠 베어링 횡 강성 증대로 차량 핸들링 성능을 향상시킨다.</p>
<p>아이오닉 5 N은 기능통합형 액슬과 함께 21인치 경량 단조 휠을 장착해 차량의 현가장치 아래에 위치한 부품들의 무게를 의미하는 현가하질량(Unsprung mass)이 감소돼 보다 민첩한 거동이 가능하다.</p>
<p>아울러 좌우 바퀴 구동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전자식 차동 제한장치(e-LSD)를 적용해 언더스티어를 억제하고 예리하게 코너를 빠져나갈 수 있게 했으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탑재해 균형잡힌 승차감과 우수한 핸들링 성능을 구현했다.</p>
<p>이 밖에도 출력과 기어비가 증가한 랙 구동형 파워 스티어링(R-MDPS)을 통해 빠른 조향 응답성을 확보했으며, 고성능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해 새로 개발된 피렐리의 고성능 광폭 타이어(275/35R21)를 적용해 아이오닉 5 N의 민첩한 주행 성능을 극대화했다.</p>
<p>더욱 짜릿한 코너링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특화 사양도 탑재됐다.</p>
<p>‘N 페달(N Pedal)’ 모드는 트랙 주행 상황에서 회생제동을 활용해 날카로운 코너링에 도움을 주는 기능이다. 운전자가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전∙후륜 구동분배비를 적절히 조절하고, 회생제동량과 모터 응답성을 높여 빠르게 감속하면서 신속한 하중이동으로 민첩하게 코너에 진입하도록 돕는다.</p>
<p>‘N 드리프트 옵티마이저(N Drift Optimizer)’는 전∙후륜에 최적의 구동력을 배분함으로써 원활한 드리프트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기능으로 선회 시 후륜 모터에 구동력을 우선 배분해 차량이 실제 조향 목표보다 안쪽으로 주행하는 현상인 ‘오버스티어(over steer)’를 유도하고, 선회 탈출 시에는 구동력을 전륜에 적절히 배분해 빠른 탈출을 돕는다.</p>
<p>아이오닉 5 N에는 전∙후륜의 구동력을 운전자가 직접 분배할 수 있는 ‘N 토크 디스트리뷰션(N Torque Distribution, NTD)’도 탑재됐다. 운전자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전∙후륜 구동력 분배비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전륜, 후륜, 사륜구동 등 구동방식에 따라 달라지는 주행 특성을 경험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아이오닉-5-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30" alt="(사진2) 아이오닉 5 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아이오닉-5-N.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압도적인</b><b> </b><b>동력</b><b> </b><b>성능과</b><b> </b><b>혁신적인</b><b> </b><b>열</b><b> </b><b>관리</b><b> </b><b>시스템으로</b><b> </b><b>완성된</b><b> </b><b>레이스</b><b> </b><b>트랙</b><b> </b><b>주행능력</b></p>
<p>아이오닉 5 N은 성능을 대폭 강화시킨 모터 시스템과 용량을 증대한 고출력 배터리를 기반으로 폭발적인 동력성능을 자랑한다.</p>
<p>일정 시간동안 출력을 크게 높여 최대 가속 성능을 발휘하는 모드인 ‘N 그린 부스트(N Grin Boost, NGB)’ 사용 시, 아이오닉 5 N의 합산 최고출력은 478kW(650마력), 최대토크가 770Nm(78.5kgf·m)로 3.4초 만에 시속 100km까지 도달할 수 있다.</p>
<p>N 그린 부스트를 사용하지 않을 때에는 최고출력 282kW, 최대토크 390Nm의 후륜 모터와 최고출력 166kW, 최대토크 350Nm의 전륜 모터가 합산 448kW(609마력)의 최고 출력과 740Nm(75.5kgf·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p>
<p>아이오닉 5 N에 탑재된 고성능 후륜 모터는 2개의 인버터를 장착한 2-스테이지 모터 시스템이 적용돼 일상 주행 시에는 하나의 인버터가, 고속 주행 시에는 2개의 인버터가 모두 작동함으로써 주행 상황에 맞는 최적의 모터 출력을 발휘한다.</p>
<p>이외에도 노면 상태에 따라 최적화된 성능 제어를 제공하는 ‘N 런치 컨트롤(N Launch Control)’ 기능을 적용해 운전자가 정차 상태에서 발진 시 최대 가속 성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트랙 주행 시 1랩(Lap) 당 배터리 소모량을 자동으로 표기해주는 ‘트랙 SOC(State of Charge)’ 기능도 탑재해 트랙 주행에 최적화된 정보를 제공한다.</p>
<p>아이오닉 5 N에는 고성능 전기차 모델을 위한 혁신적인 배터리 열 관리 시스템이 적용돼 가혹한 트랙 주행 상황에서도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0-아이오닉-5-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34" alt="(사진10) 아이오닉 5 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0-아이오닉-5-N.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아이오닉 5 N의 헤드램프 아래쪽 디자인을 공기가 추가로 유입될 수 있도록 변경해 냉각 면적을 늘리고 모터와 배터리 각각에 강화된 냉각 장치를 배치해 전반적인 냉각 성능을 높여 트랙 주행 중 성능 저하를 최소화했다.</p>
<p>또한 주행 목적에 따라 배터리 온도를 최적으로 관리해주는 ‘N 배터리 프리컨디셔닝(N Battery Preconditioning, NBP)’도 적용했다. N 배터리 프리컨디셔닝은 드래그 모드(단시간 최대 출력 주행)나 트랙 모드(장시간 고부하 주행) 선택 시 주행 시작 전에 적합한 온도로 배터리를 예열하거나 냉각해 최적의 주행 조건을 제공하는 기능이다.</p>
<p>이 밖에도 스프린트(Sprint) 모드, 엔듀런스(Endurance) 모드로 구성된 ‘N 레이스(N Race)’ 기능을 적용해 주행 목적에 맞는 최적의 성능으로 트랙을 달릴 수 있다. 스프린트 모드는 출력 제한 없이 N 그린 부스트 사용이 가능해 최대 성능으로 트랙을 주파할 수 있고, 엔듀런스 모드는 배터리 온도가 과하게 오르지 않도록 제어해 과도한 출력 저하 없이 보다 긴 시간동안 최적의 출력으로 트랙 주행을 즐길 수 있다.</p>
<p>아이오닉 5 N에는 트랙 주행에 적합한 제동 성능을 갖춘 브레이크가 장착됐다.</p>
<p>전륜에는 400mm 직경의 대구경 디스크와 4피스톤 모노블록 캘리퍼가 적용돼 고성능 전기차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제동 성능을 확보했으며, 언더커버 디퓨저, 냉각홀 등을 통해 공기 흐름을 최적화함으로써 공력 손실을 최소화하고 제동 시 냉각 성능을 향상시켰다.</p>
<p>또한 회생제동량이 최대 수준으로 극대화된 ‘N 브레이크 리젠(N Brake Regen)’ 시스템이 적용돼 일반 브레이크의 사용을 줄이면서도 전반적인 제동성능을 높였다. 특히 N 브레이크 리젠은 트랙 주행 시 제동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전∙후륜의 회생제동 제어를 최적화하고 ABS 작동 중에도 회생제동이 실행되도록 했다.</p>
<p>아이오닉 5 N은 서킷이나 와인딩 코스 주행 시 브레이크 페달과 엑셀 페달을 동시에 밟는 왼발 브레이크 주법도 사용 가능하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코너링 상황에서 보다 정밀하게 차량의 거동을 제어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3-아이오닉-5-N.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31" alt="(사진3) 아이오닉 5 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3-아이오닉-5-N.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운전의</b><b> </b><b>재미</b><b> </b><b>선사하는</b><b> </b><b>주행감성과</b><b> </b><b>편리한</b><b> </b><b>전동화</b><b> </b><b>기술</b><b> </b><b>갖춘</b><b> </b><b>일상의</b><b> </b><b>스포츠카</b></p>
<p>아이오닉 5 N은 내연기관 모터스포츠 차량에서 영감을 받은 가상 변속 시스템 ‘N e-쉬프트(N e-Shift)’와 가상 사운드 시스템 ‘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N Active Sound +, NAS+)로 운전의 재미를 높였으며, 다양한 전동화 기술이 함께 탑재돼 일상에서도 즐겁고 편리하게 주행이 가능하다.</p>
<p>N e-쉬프트는 모터 제어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의 변속 느낌을 제공하는 기능이다. 고성능 내연기관 차량과 유사한 변속 충격과 변속감을 느낄 수 있으며 이와 연동된 가상의 엔진 RPM과 기어단이 클러스터에 표시돼 가감속시 보다 직관적인 주행감각을 제공한다.</p>
<p>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는 한 차원 진화한 가상 사운드 시스템으로 고성능 전기차에 최적화된 가상 사운드를 만들어낸다. RPM, 속도, 토크 등의 주행정보를 바탕으로 총 10개의 스피커(내부 8개, 외부 2개)를 통해 차량 내부는 물론 외부에도 실감나는 가상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p>
<p>N 액티브 사운드 플러스에는 총 3가지의 주행 사운드가 있다. ‘이그니션(Ignition)’ 모드는 내연기관 N 차량의 2.0 터보 엔진 사운드를 계승해 가상의 RPM 및 토크와 일치하는 엔진 사운드를 제공함으로써 내연기관의 감성을 느낄 수 있다.</p>
<p>‘에볼루션(Evolution)’ 모드는 RN22e와 N 2025 그란투리스모의 사운드를 계승한 고성능 전기차 전용 사운드를 제공하며, ‘슈퍼소닉(Supersonic)’ 모드에는 제트기 소리에서 영감을 얻어 개발한 사운드를 적용해 음속 돌파 시 발생하는 소닉 붐 사운드를 변속음에 구현하는 등 지금까지의 차량에서는 들을 수 없었던 새로운 주행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p>
<p>아이오닉 5 N에는 기존 현대차 전동화 차량에 적용된 다양한 첨단 기술도 탑재됐다.</p>
<p>아이오닉 5 N은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이 적용돼 800V 초급속 충전 인프라는 물론 일반 400V 충전기 사용도 가능하며 800V 초급속 충전 시 18분만에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다. 또한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 기능이 탑재돼 다양한 외부환경에서도 전자기기를 제약없이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후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27" alt="후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후방.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역동적인</b><b> </b><b>주행성능을</b><b> </b><b>더욱</b><b> </b><b>끌어올리는</b><b> </b><b>고성능</b><b> </b><b>특화</b><b> </b><b>디자인</b></p>
<p>아이오닉 5 N은 스포티한 느낌을 극대화하는 디자인 요소와 성능 향상을 위한 다양한 사양들을 탑재해 한층 역동적이면서도 공격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했다.</p>
<p>아이오닉 5 N의 전면부는 냉각 성능을 높이는 N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공력성능을 강화하는 에어커튼 및 에어 플랩이 적용됐으며, 블랙 색상의 N 전용 범퍼 커버와 범퍼 하단부를 낮게 가로지르는 립 스포일러가 장착돼 고성능 차량 특유의 안정적인 자세를 구현했다.</p>
<p>측면부는 기본차 대비 20mm 낮아진 전고와 더불어 앞 범퍼부터 사이드실까지 이어지는 EV N 전용 루미너스 오렌지 스트립이 한층 더 낮은 자세를 완성해 언제든 레이스 트랙으로 달려나갈 것 같은 느낌을 준다.</p>
<p>후면부에는 기본차 대비 약 100mm 길어진 N 전용 리어 스포일러와 에어 아웃렛, 리어 디퓨저가 적용돼 최적의 공력성능을 구현했다. 또한 리어 스포일러에 부착된 N 전용 삼각형 보조제동등과 체커 플래그 그래픽이 적용된 리플렉터가 N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더욱 부각시킨다.</p>
<p>아이오닉 5 N의 실내는 스티어링 휠, 시트, 도어 스커프, 메탈 페달 등에 N 브랜드 디자인 사양을 적용해 N 패밀리 룩을 실현했을 뿐 아니라, 일상주행부터 트랙 주행 상황까지도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운전환경을 조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콕핏.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26" alt="콕핏"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콕핏.jpg" width="800" height="450" /></a></p>
<p>주행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된 N 전용 스티어링 휠은 혼 커버에 N 브랜드 로고가 적용됐으며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주행 모드를 각각 설정할 수 있는 2개의 N 버튼이 탑재됐다. 또한, N e-쉬프트, N 페달 기능에 활용되는 패들 쉬프터와 최대 10초 동안 출력을 증가시키는 NGB 버튼이 배치돼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p>
<p>아이오닉 5 N의 센터 콘솔에는 정강이와 무릎을 지지하기 위한 패드 및 슬라이딩 암레스트가 적용돼 트랙 주행 시 운전자에게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p>
<p>N 라이트 버킷 시트는 측면 볼스터 부분을 강화함으로써 급격한 코너링 중 강한 횡가속도가 발생하더라도 운전자의 상∙하체를 지지해 항상 안정적인 운전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했고, 기본 모델 대비 시트 포지션을 20mm 하향시켜 스포티한 운전 자세를 구현했다.</p>
<p>또한 고객의 니즈를 반영해 버킷 시트에 통풍 기능을 추가함으로써 상품성을 높였으며, 시트 전면 N 로고 부분의 웰컴 라이팅 기능과 시트 후면 알루미늄 소재의 N 엠블럼은 N만의 감성을 더해준다.</p>
<p>아이오닉 5 N의 페달은 신발과 닿는 면적을 극대화함으로써 오버스티어나 드리프트, 파워 슬라이드 등 극한의 주행 상황에서 발 미끄러짐을 최소화해 안정성을 높였다. 풋레스트 또한 강한 감속 상황에서도 운전자가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적화됐다.</p>
<p>아이오닉 브랜드를 상징하는 ‘픽셀’에서 진화된 ‘체커 플래그’ 디자인 콘셉트는 메탈 페달, 풋레스트, 도어 스텝 등에 적용돼 N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정신을 나타냄과 동시에 고성능 전기차인 아이오닉 5 N만의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한다.</p>
<p>아이오닉 5 N은 다양한 친환경 및 재활용 소재를 내장 곳곳에 사용했다. 도어 트림과 콘솔 커버에 유채꽃, 옥수수 등 식물에서 추출한 바이오 오일 성분이 사용된 페인트를 적용했으며, 한지의 느낌을 살린 페이퍼렛 소재를 도어 가니시에 사용했다.</p>
<p>이와 함께 타이어에서 추출한 원료가 사용된 재활용 페인트를 도어 핸들과 도어 스위치 등에 적용하고 시트에 재활용 폴리에스테르를 활용한 알칸타라를 사용했다.</p>
<p>아이오닉 5 N의 외장 색상은 총 10가지로 퍼포먼스 블루, 소울트로닉 오렌지 펄, 어비스 블랙 펄, 사이버 그레이 메탈릭, 에코트로닉 그레이 펄, 아틀라스 화이트 등 6가지의 유광 색상과 퍼포먼스 블루 매트, 에코트로닉 그레이 매트, 아틀라스 화이트 매트, 그래비티 골드 매트 등 4가지의 무광 색상으로 운영되며 고성능 EV N을 상징하는 루미너스 오렌지 컬러 포인트와 어우러져 도로 위에서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p>
<p>내장 색상으로는 N 블루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 블랙 원톤 색상이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world-premier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38" alt="world premie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world-premiere.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a href="https://www.youtube.com/watch?v=qmPebe62eJM">Hyundai N | N Day 2023 &#8211; The all-new IONIQ 5 N World Premiere</a></p>
<p><b>■ </b><b>굿우드</b><b> </b><b>페스티벌</b><b> </b><b>오브</b><b> </b><b>스피드</b><b> </b><b>참가해</b><b> N </b><b>브랜드의</b><b> </b><b>기술력과</b><b> </b><b>브랜드</b><b> </b><b>스토리</b><b> </b><b>선보여</b></p>
<p>현대차는 13일(목) 영국 웨스트 서식스(West Sussex)에서 진행되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아이오닉 5 N을 최초 공개했다.</p>
<p>특히 현대차는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를 상징하는 메인 이벤트인 힐클라임(Hillclimb) 코스 주행에 참가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수백 대의 차량이 총 1.89km의 코스를 주행하는 가운데, 아이오닉 5 N 및 아이오닉 5 N 드리프트 스펙 쇼카를 중심으로 i20 N WRC Rally 1, i30 N TCR, Elantra N TCR 등 모터스포츠 차량들과 RN22e, N Vision 74 등의 롤링랩 차량이 코스를 달리며 N 브랜드의 뛰어난 기술력과 브랜드 스토리를 전달했다.</p>
<p>또한 전용 전시 공간을 마련해 아이오닉 5 N과 더불어 i20 N WRC Rally 1, N Vision 74, RN22e 등 여러 차량을 전시하고, 레이스 시뮬레이터와 사진 부스도 마련해 다양한 체험 활동을 제공한다.</p>
<p>현대차 틸 바텐베르크(Till Wartenberg) N브랜드 &amp; 모터스포츠 사업부장은 “아이오닉 5 N은 고객들의 니즈를 면밀히 반영하고, 다양한 첨단 기술을 적용해 운전의 재미를 한 단계 끌어올린 N 브랜드 최초의 고성능 전기차”라며 “현대차의 기술력과 열정의 동력원인 N 브랜드는 아이오닉 5 N을 비롯해 내연기관, 전기차, 수소차 등 다양한 고성능 차량을 통해 N 특유의 재미있는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b><b>아이오닉</b><b> 5 N </b><b>제원표</b><b> &gt;</b><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아이오닉5n-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28" alt="아이오닉5n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아이오닉5n-제원.jpg" width="983" height="52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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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폴스타, 2023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플래그십 SUV 폴스타 3와 진보된 폴스타 5 프로토 타입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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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ul 2023 11:07: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폴스타]]></category>
		<category><![CDATA[폴스타 5]]></category>
		<category><![CDATA[폴스타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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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Nasdaq:PSNY)가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플래그십 SUV 폴스타 3(Polestar 3)와 향후 출시할 전기 퍼포먼스 4도어 GT 폴스타 5(Electric performance 4-door GT Polestar 5) 프로토 타입을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 특히, 굿우드의 퍼스트 글랜스 패독(First Glance Paddock)에서는 517마력(380kW)의 폴스타3, 884마력(650kW)의 폴스타 5 프로토 타입과 476마력(350kW)의 고성능 한정판 모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이미지1-2023년-굿우드-페스티벌에서-공개된-폴스타-3-주행-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17" alt="[이미지1] 2023년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공개된 폴스타 3 주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이미지1-2023년-굿우드-페스티벌에서-공개된-폴스타-3-주행-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Nasdaq:PSNY)가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플래그십 SUV 폴스타 3(Polestar 3)와 향후 출시할 전기 퍼포먼스 4도어 GT 폴스타 5(Electric performance 4-door GT Polestar 5) 프로토 타입을 포함한 다양한 라인업을 선보인다.</p>
<p>특히, 굿우드의 퍼스트 글랜스 패독(First Glance Paddock)에서는 517마력(380kW)의 폴스타3, 884마력(650kW)의 폴스타 5 프로토 타입과 476마력(350kW)의 고성능 한정판 모델 폴스타 2 BST 에디션 230(Polestar 2 BST Edition 230)을 소개하고, 행사 동안 매일 두 번씩 힐 클라임(hill climb)을 주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이미지2-2023년-굿우드-페스티벌에서-공개된-폴스타-5-프로토-타입-주행-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318" alt="[이미지2] 2023년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공개된 폴스타 5 프로토 타입 주행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이미지2-2023년-굿우드-페스티벌에서-공개된-폴스타-5-프로토-타입-주행-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토마스 잉엔라트(Thomas Ingenlath) 폴스타 CEO는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폴스타의 최신 프로토 타입 모델을 선보일 수 있어서 기쁘다. 특히, 2024년 1분기부터 생산이 시작되는 폴스타 3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힐 클라임에서 최초로 달릴 수 있어서 더욱더 영광이다.”라며 “폴스타 3는 환상적인 디자인과 다이내믹 주행 성능으로 전동화 시대를 새롭게 정의하는 SUV가 될 것이다. 또한, 작년 굿우드에서 처음 선보였던 폴스타 5가 위장막을 벗고 더 진보된 프로토 타입으로 공개된다.”라고 전했다.</p>
<p>폴스타 부스에서는 폴스타 3를 비롯해 전기 로드스터 콘셉트(Electric roadster concept), 그리고 2024년형 폴스타 2가 전시된다. 방문객들은 메인 이벤트 구역의 몰레콤(Molecomb) 테스트 주행 코스에서 폴스타 2를 직접 경험할 수 있으며, 일렉트릭 애비뉴 지역(Electric Avenue area)에서도 폴스타 3를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p>
<p>한편, 폴스타 3의 국내 출시는 2024년 1분기에 진행될 예정이다. 전기 퍼포먼스 4도어 GT 폴스타 5는 글로벌 시장에 2024년 출시 계획이며, 폴스타 전기 로드스터 콘셉트는 2026년 폴스타 6로 출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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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110년 역사 기리는 화려한 기념비적 모델 &#8216;발러&#8217;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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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ul 2023 09:4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발러]]></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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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터마틴은 극강의 초특급 V12 엔진과 수동 변속기를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 ‘발러(Valour)’를 공개했다. 발러는 최상급 프론트 엔진 스포츠카의 오랜 전통을 기리고, 순수하고 본능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갈망하는 순수주의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제작된 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 기념 모델이다. 로렌스 스트롤(Lawrence Stroll) 애스턴마틴 회장은 이 스페셜 에디션에 대해 “발러는 드라이빙에 대한 애스턴마틴의 열정과 특별한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동시에 오늘날의 활기차고 생동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이미지-애스턴마틴-발러-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80" alt="[이미지] 애스턴마틴 발러 -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이미지-애스턴마틴-발러-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터마틴은 극강의 초특급 V12 엔진과 수동 변속기를 탑재한 스페셜 에디션 ‘발러(Valour)’를 공개했다. 발러는 최상급 프론트 엔진 스포츠카의 오랜 전통을 기리고, 순수하고 본능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갈망하는 순수주의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제작된 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 기념 모델이다.</p>
<p>로렌스 스트롤(Lawrence Stroll) 애스턴마틴 회장은 이 스페셜 에디션에 대해 “발러는 드라이빙에 대한 애스턴마틴의 열정과 특별한 헤리티지를 기념하는 동시에 오늘날의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브랜드를 상징하는 모델이다. 클래식한 개성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당대의 아이콘인 발러는 유서 깊은 애스턴마틴 브랜드를 정의하는 특별함과 짜릿함을 담아냈다. 발러는 세계적인 수준의 디자인, 엔지니어링, 제조 역량을 보여주며,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이고 독점적이며 열망 받는 퍼포먼스 카의 제조사이자 드라이버 챔피언인 애스턴마틴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한다”고 말했다.</p>
<p>진정으로 몰입감 넘치는 드라이빙 경험을 즐기는 이들을 겨냥한 발러는 시대를 정의하는 수준의 성능과 자극을 선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발러는 수동 변속기가 장착된 유일한 프론트 엔진 V12 스포츠카로, 이 유니크한 순수주의적 접근은 드라이빙의 황금기에 대한 짜릿한 헌정이다.</p>
<p>발러는 이러한 풍부한 헤리티지에서 영감을 받아 최신 기술과 방법, 소재를 사용해 구현됐으며, 애스턴마틴의 최고의 프론트 엔진 모델들을 정의하는 필수적 요소들의 집합체다. 영광스러운 과거로의 회귀이자 당대의 걸작인 발러는 과거와 현재의 애스턴마틴을 대표하는 최고의 모델이며, 드라이빙으로부터 운전자를 격리하려는 차들에 대한 안티테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81" alt="Aston_Martin-Valour-2024-128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e.jpg" width="800" height="450" /></a></p>
<p>발러의 혈통은 독보적이다. 오리지널 ‘V8 밴티지(V8 Vantage)’와 1980년 르망 레이스에서 활약한 웅장한 밴티지 기반 RHAM/1 ‘먼처(Muncher)&#8217;에서 영감을 받은 발러는 한동안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프로덕션 카였던 1990년대의 트윈 슈퍼차저 V600 밴티지와 같은 애스턴마틴의 궁극적 스포츠카 특유의 거침없는 파워를 자랑한다. 발러의 완벽한 디자인과 주행은 정교한 슈퍼카 ‘원-77(One-77)’을 연상시키며, 운전자 중심의 강렬한 캐릭터는 원오프 모델인 ‘빅터(Victor)’와 연결된다.</p>
<p>전 세계적으로 단 110대만 생산되는 발러는 그 희소성으로 인해 소장 가치가 높은 애스턴마틴 중 하나가 될 것이다. 715PS/753Nm의 강력한 트윈 터보차저 5.2리터 V12와 맞춤형 6단 수동 변속기가 최초로 결합된 매혹적인 스펙은 진정으로 몰입감 넘치는 경험을 보장하고, 발러를 역대 최고의 드라이버용 자동차 반열에 올려놓을 것이다.</p>
<p>발러는 고유의 파워트레인 캘리브레이션을 통해 강력한 출력과 토크를 거침없이 발휘함으로써 운전자에게 모든 기어에서 최고의 성능과 절대적인 제어력을 제공한다. 기계식 리미티드-슬립 디퍼렌셜은 차량과 운전자 간의 직접적인 아날로그 연결감을 향상시키며, 전자식 트랙션과 안정성 제어 시스템이 이를 추가적으로 지원하고 보장한다. 스포츠, 스포츠+, 트랙 등의 주행모드는 섬세하게 조정된 스로틀 반응, 토크 관리, 사운드 캐릭터를 제공하도록 조율됐다.</p>
<p>발러는 차량에 특별히 맞춘 어댑티브 댐퍼, 스프링, 안티롤 바와 맞춤형 서스펜션을 장착해 역동적인 특성을 강조했다. 휠 얼라인먼트 지오메트리에는 전용 캠버, 캐스터, 토 세팅이 적용됐다. 이러한 특성들은 발러가 뚜렷하고 명확한 승차감과 핸들링 품질을 제공할 수 있게 보장한다. 이는 무엇보다 이 로드카(공도 주행용 차량)가 스포티한 밸런스와 정밀한 수직 차체 제어, 롤링에 대한 저항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행 도로에서 빛을 발할 수 있는 컴플라이언스(충격 흡수)를 제공함을 의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84" alt="Aston_Martin-Valour-2024-128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11.jpg" width="800" height="450" /></a></p>
<p>발러의 커스텀 차체 구조는 전/후면 시어 패널, 리어 서스펜션 타워 스트럿 브레이스, 연료 탱크 브레이싱을 통해 특유의 역동성을 더욱 강화했다. 이러한 요소들은 비틀림 강성과 측면 강성을 극대화함으로써 서스펜션에 최적화된 플랫폼을 제공해 더욱 정밀한 차제 제어와 향상된 정교함을 선사한다. 또한, 새로운 스티어링 시스템은 불필요한 컴플라이언스 원인 요소를 제거해 운전자에게 더욱 섬세한 감각과 연결성, 즉시성을 제공한다.</p>
<p>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CCB(Carbon Ceramic Brakes,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는 410mm x 38mm의 프론트 디스크와 6피스톤 캘리퍼를 통해 풍부한 제동력을 제공한다. 360mm x 32mm의 리어 디스크는 4피스톤 캘리퍼와 연결된다. 스틸 브레이크 대비 제동 성능이 향상되고 언스프렁 중량이 23kg나 줄어든 CCB 디스크는 최대 800도의 온도에서도 브레이크가 페이드(열로 인한 제동력 감소)되지 않도록 설계돼 운전자가 신뢰감과 정밀한 컨트롤을 바탕으로 발러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한다. 발러의 화려한 하드웨어 패키지를 완성하는 것은 아름다운 21인치 경량 단조 알로이 &#8216;허니콤(Honeycomb)&#8217; 휠 세트로, 전륜 275/35 R21, 후륜 325/30 R21의 최신 AML(애스턴마틴라곤다) 전용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S 5 타이어(Michelin Pilot Sport S 5tyres)’가 장착돼 습하거나 건조한 조건에서도 뛰어난 핸들링과 로드 홀딩(접지력)을 보여준다.</p>
<p>사이먼 뉴턴(Simon Newton) 애스턴마틴 차량 성능 디렉터는 &#8220;과거 애스턴마틴의 아이코닉한 머슬카에서 영감을 받아 발러에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부여하는 동시에 현대 기술과 엔지니어링을 통해서 운전자가 그 성능을 더욱 활용하고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운전자를 만족시킬 만한 개성을 살리는 데 가장 큰 역할을 한 것은 애스턴마틴의 탁월한 V12 엔진과 수동 변속기를 결합한 것으로, 이것은 이번 프로젝트의 독특한 부분이었으며 그 최종 결과물은 길이 기억될 것이다. 발러는 한계에 도전하는 최첨단 드라이버용 자동차이며 시대를 초월한 아날로그 클래식의 진정한 심장과 영혼이 담긴 차량”이라고 말했다.</p>
<p>발러의 이러한 강력한 성능과 주행 특성은 넓은 스탠스와 고도로 발달된 외형에서 생생하게 표현된다. 차체는 완전히 탄소섬유로 제작돼 애스턴마틴의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와 아이코닉했던 1970년대의 ‘V8 밴티지’의 상징적인 요소를 결합했다. 그 결과 어느 각도에서 보더라도 뚜렷한 정체성을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82" alt="Aston_Martin-Valour-2024-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클램셸 보닛은 큰 &#8216;말발굽형&#8217; 통풍구와 트윈 NACA 덕트를 갖추고 있어 그 아래에 자리한 트윈 터보차저 V12에 충분한 통기성을 제공한다. 애스턴마틴의 상징적인 그릴 모양새는 형태와 기능을 모두 향상하기 위해 개선되었다. 중앙부분은 알루미늄 스트레이크로 표현되며, 양 사이드에 위치한 대형 탄소섬유 인테이크(흡기구)는 엔진과 브레이크에 시원한 공기를 공급한다. 이 인테이크들은 발러 고유의 클래식한 원형 LED 헤드라이트를 감싸며 날카로운 눈썹 모양의 그릴 아래에 위치해 공격적인 느낌을 준다.</p>
<p>발러에는 현대적인 에어로다이내믹 설계가 자연스럽게 통합되어 공기 흐름을 전문적으로 관리해, 안정성을 최적화는 동시에 독특하고 저돌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측면에 위치한 두드러진 프론트 스플리터와 프론트 펜더 벤트는 와류를 생성하는 엑소블레이드를 특징으로 하는 리어 스크린 패널, 우아하게 솟은 캄 테일, 돋보이는 디퓨저와 조화를 이루며 공기역학적 밸런스를 완성한다.</p>
<p>후면부는 극적인 테일라이트 그래픽을 특징으로 하며, 파격적인 하이퍼카 ‘발키리(Valkyrie)’를 연상시키는 LED 라이트 블레이드(양쪽에 각 6개씩)가 장착됐다. 단단한 알루미늄 블록을 밀링 가공하고 완벽한 마감으로 연마한 알루미늄 액센트는 상단과 하단을 분리해 극적인 효과를 연출하고 후면부를 강조한다. 리어 디퓨저 안쪽에 깊게 위치한 트리플 테일파이프 배기 시스템은 경량 스테인리스 스틸로 제작됐으며 발러의 특별한 후면 디자인의 중심 요소다. 두께가 1mm도 되지 않는 이 특수 튜빙은 기존 대비 7kg의 무게를 줄이면서도 웅장하고 묵직한 사운드를 구현한다.</p>
<p>발러는 특별한 간결함과 매혹적인 촉감의 유행을 타지 않는 2인승 콕핏을 통해서 실내에서도 애스턴마틴의 헤리티지 감성을 이어간다. 그 중심에는 수동 변속기 기어 레버가 위치한다. 기어노브는 알루미늄, 티타늄, 탄소섬유, 월넛 중에 선택할 수 있으며, 기계적인 연결을 강조하기 위해 변속 메커니즘을 노출함으로써 기술 발전으로 인해 상실됐던 신체적이고 정서적인 몰입감을 제공하는 데 주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83" alt="Aston_Martin-Valour-2024-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Aston_Martin-Valour-2024-1280-07.jpg" width="800" height="450" /></a></p>
<p>소재의 탁월한 사용은 애스턴마틴의 오랜 특징으로, 고객은 자신만의 독창적이고 효과적인 조합을 통해 발러의 인테리어를 더욱 빛낼 수 있다. 예를 들어, 1959년 르망에서 우승한 애스턴마틴 DBR1의 시트커버에서 영감을 받은 전통적인 모직 트위드는 발러의 경량 퍼포먼스 시트와 맞춤형 도어 카드, 페시아(대시보드) 송풍구, 상단 센터 콘솔, 변속기 터널 등의 외피를 구성하는 데 사용된 첨단 탄소섬유 직조와 멋진 대비를 이룬다.</p>
<p>추가적인 개인화 요소는 유연한 방식의 리버리(livery)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이뤄진다. 고객은 차체를 전면, 보닛, 측면, 후면 등 네 개 영역으로 나눠 다양한 수작업 스트라이프와 그래픽 디자인과 21가지 페인트 색상 중 하나를 선택해 적용할 수 있다.</p>
<p>표준 제공 옵션 외의 요소를 원하는 고객의 경우, ‘Q 바이 애스턴마틴(Q by Aston Martin)’ 서비스를 이용해 진정한 맞춤형 사양을 제작할 수 있다. 그 예로는, 레드, 블루, 그린 틴트 등의 색상 선택이 가능한 완전히 노출된 2&#215;2 트윌 탄소섬유 바디워크, 도장된 휠, 모쿠메 탄소섬유 인테리어 디테일, 시트와 헤드라이닝으로 존슨즈 오브 엘진(Johnsons of Elgin) 트위드나 캐시미어 패브릭 등을 선택할 수 있는 원오프 리버리 디자인이 포함된다.</p>
<p>마일즈 뉘른베르거(Miles Nurnberger) 애스턴마틴 디자인 디렉터는 &#8220;애스턴마틴의 디자인은 항상 진보적이지만, 창립 110주년과 같은 중요한 마일스톤을 축하할 때는 약간의 자유를 스스로에게 부여한다. 그 결과, 2023년의 시각으로 재해석되고 정제된 전통적 야수 발러는 영광스럽고 당당한 모습을 뽐낸다. 애스턴마틴 프로덕션 카를 상징하는 조각 같은 형태에서 벗어나, 발러는 대담한 디테일과 현대적 소재를 바탕으로 오늘날의 깎아낸 듯한 형태로 회귀한다. 우리는 발러의 드라이빙 경험이 외형에 반영되게 하고 싶었다. 발러의 날것 그대로의 형태는 715PS 수동변속기 스포츠카로서의 강력한 성능과 아날로그적 스릴을 느낄 수 있게 하며, 최신 기술의 명확한 사용은 발러가 현대적인 매너와 뛰어난 역동성을 갖춘 자동차라는 점을 강조한다”고 말했다.</p>
<p>발러의 생산은 2023년 3분기에 애스턴마틴 게이든 본사에서 시작되며, 2023년 4분기부터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 애스턴마틴의 독보적이고 아이코닉한 프론트 엔진 스페셜 시리즈 스포츠카 중에서도 가장 열망 받는 차가 될 발러는 직접 운전해 보고 싶은 귀중한 수집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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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세라티, V8 엔진과의 작별 기념… ‘2023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두 개의 스페셜 에디션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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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Jul 2023 07:34: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블리 334 울티마]]></category>
		<category><![CDATA[르반떼 v8 울티마]]></category>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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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세라티가 13일(현지 시각), 매년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문화를 기념하는 행사인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기블리 334 울티마(Ghibli 334 Ultima)’와 ‘르반떼 V8 울티마(Levante V8 Ultima)’, 두 대의 차량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올해, 마세라티는 1959년 마세라티 5000 GT 출시 이후, 10만 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상징적인 V8 엔진 구동 그랜드 투어러의 마지막 장을 기념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5-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폴고레-그란투리스모-트로페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73" alt="[첨부 이미지 5]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폴고레,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5-마세라티-그란투리스모-폴고레-그란투리스모-트로페오.jpg" width="800" height="450" /></a></p>
<p><b>마세라티</b>가 13일(현지 시각), 매년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문화를 기념하는 행사인 2023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b>‘기블리 334 울티마</b><b>(Ghibli 334 Ultima)’</b>와 <b>‘르반떼 V8 울티마</b><b>(Levante V8 Ultima)’</b>, 두 대의 차량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올해, 마세라티는 1959년 마세라티 5000 GT 출시 이후, 10만 대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상징적인 V8 엔진 구동 그랜드 투어러의 마지막 장을 기념한다.</p>
<p>전설적인 572마력 트윈 터보 V8 엔진의 생산이 곧 중단되면, 이러한 모델들은 앞으로 몇 달 내에 소장품이 될 예정이다. 이에 맞춰 굿우드의 성지에서 두 개의 스페셜 에디션의 글로벌 데뷔가 이뤄진다. 그 주인공은 기블리 334 울티마(334는 최고 속도를 시속 킬로미터로 표시한 숫자로, 현재 세계에서 가장 빠른 내연기관 세단)와 르반떼 V8 울티마다. 이 두 차량은 퍼스트 글랜스 패독(First Glance Paddock)에서 축제 참가자들을 매료시킬 것이며, 기블리 334 울티마는 힐클라임(hillclimb) 주행에서도 활약할 것이다.</p>
<p>또한, 542마력의 V6 네튜노 엔진을 장착한 그란투리스모 트로페오(GranTurismo Trofeo)도 굿우드 힐클라임(hillclimb) 주행에 참가한다. 이 엔진의 핵심은 F1에서 파생된 트윈 스파크 플러그를 갖춘 혁신적인 프리챔버 연소 시스템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3-마세라티-르반떼-V8-울티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76" alt="[첨부 이미지 3] 마세라티 르반떼 V8 울티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3-마세라티-르반떼-V8-울티마.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마세라티 구역에서는 마세라티 그란투리스모 원 오프 프리즈마(One Off Prisma)를 전시한다. 이 모델은 과거의 영광을 자랑하는 동시에 브랜드의 미래를 향한 의지를 보여준다. 함께 전시되는 그란투리스모 폴고레(GranTurismo Folgore)를 통해 관람객들은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를 가까이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다.</p>
<p>새로운 순수 전기 플래그십 모델은 포뮬러E에서 파생된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800볼트 배터리 기술을 탑재했다. 이 기술은 날렵한 그랜드 투어러 4인승 쿠페에 단일 충전으로 최대 280마일(450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단 5분 만에 60마일(100km)의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3개의 강력한 300kW 영구 자석 모터(전면에 1개, 후면에 2개) 덕분에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 모터들은 최고출력 1200마력 이상을 발휘하며, 휠에 최대 750마력 이상의 출력과 1,350Nm의 토크를 전달한다.</p>
<p>상징적인 그란투리스모의 혈통은 세계 최초의 그랜드 투어러인 마세라티 A6 1500 GT에서 파생되었다. 그 핵심에는 독특한 스타일, 혁신적인 기술과 성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 모든 것은 이탈리아의 전통적인 우아한 디자인에 담겨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4-마세라티-르반떼-V8-울티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77" alt="[첨부 이미지 4] 마세라티 르반떼 V8 울티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4-마세라티-르반떼-V8-울티마.jpg" width="800" height="450" /></a></p>
<p>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의 일렉트릭 에비뉴(Electric Avenue)에는 마세라티의 두 번째 순수 전기차 모델인 그레칼레 폴고레가 전시될 예정이다. 이 모델은 업계 최초의 중형 럭셔리 SUV로, 400볼트 기술을 사용하는 105kWh 배터리에 310마일(500km)의 주행 거리를 갖추고 있다. 우아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그레칼레 폴고레는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어줄 것이다.</p>
<p>폴고레는 마세라티의 트레이드마크인 강력한 성능과 럭셔리함을 갖췄으며, 820Nm의 토크와 500마력 이상의 출력을 제공한다.</p>
<p>마세라티의 행사 참석을 화려하게 마무리할 또 다른 볼거리는 MC20 첼로(Cielo)다. 작년 영국에서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이 축제에서 데뷔를 한 후, 이번에는 로소 빈첸테(Rosso Vincente)컬러로 다시 한 번 상징적인 힐클라임(hillclimb)으로 돌아왔다. 눈길을 끄는 디자인, 중량 대비 뛰어난 출력 비율, 탄소 섬유 차체, 개폐식 스마트 유리 지붕, 그리고 F1에서 파생된 621마력의 V6 네튜노 엔진으로 구동되는 이 차는 4일간의 행사에서 모든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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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488 GT3 에보 2020’ 기반의 새로운 원오프 모델 ‘KC23’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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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2 Jul 2023 14:0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kc23]]></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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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새로운 원오프(One-off, 세상에 하나 뿐인) 차량 ‘페라리 KC23’을 공개했다. 본 모델은 페라리 스페셜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최신작으로 페라리의 주요 콜렉터 중 한 명을 위해 개발됐다. KC23은 미래형 클로즈드 휠 레이싱(closed wheel racing)의 모습을 강렬하고 익스트림한 방식으로 표현한 차량이다. 이 차에는 페라리 76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카 ‘488 GT3’의 ‘에보 2020’ 버전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도들이 더해졌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4_페라리-K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3" alt="4_페라리 K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4_페라리-KC23.jpg" width="800" height="500" /></a></p>
<p>페라리가 새로운 원오프(One-off, 세상에 하나 뿐인) 차량 <b>‘</b><b>페라리</b><b> KC23’</b>을 공개했다. 본 모델은 페라리 스페셜 프로젝트 프로그램의 최신작으로 페라리의 주요 콜렉터 중 한 명을 위해 개발됐다. KC23은 미래형 클로즈드 휠 레이싱(closed wheel racing)의 모습을 강렬하고 익스트림한 방식으로 표현한 차량이다. 이 차에는 페라리 76년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카 ‘488 GT3’의 ‘에보 2020’ 버전을 기반으로 새로운 시도들이 더해졌다. 모터로 구동되는 공기흡입구와 존재감 있는 리어 윙 등 혁신적인 공기역학 솔루션으로 인해 정지해 있을 때는 우아함을, 주행 시에는 짜릿함을 선사한다.</p>
<p>KC23은 ‘488 GT3 에보 2020’의 레이아웃과 섀시, 엔진을 토대로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프로젝트의 기반이 된 488 GT3는 2016년 레이스 데뷔 이후 현재까지 권위있는 세계 내구레이스에서 530회 이상의 승리와 119회 이상의 챔피언십을 달성한 페라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1_페라리-K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1" alt="1_페라리 K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1_페라리-KC23.jpg" width="800" height="500" /></a></p>
<p>엔진, 섀시 및 서스펜션 셋업의 익스트림한 특징을 고려해, KC23은 비경쟁 트랙 전용 차량으로 개발됐다.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듀얼 컨피규레이션이다. 정지 상태에서는 깔끔하고 날렵하며 유려하게 이어진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하지만 트랙에 오르는 순간 자동으로 열리는 공기흡입구와 리어 윙이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프로젝트 초기단계부터 고객과의 합의 하에 차량 인증이 필요 없는 혁신적인 원오프 차량을 개발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또한 제작되자 마자 클래식 차량으로서의 가치를 지님과 동시에 슈퍼카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시대를 초월한 라인을 만들어내고자 했다. 이를 위해 488 GT3 에보 2020의 모든 라인과 유리 표면 그리고 라이트 클러스터가 새롭게 디자인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5_페라리-K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4" alt="5_페라리 K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5_페라리-KC23.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로써 본 차량은 마치 한 개의 금속 덩어리로 조각된 것처럼 이음매 없는 아름다운 모놀리식(monolithic) 구조를 갖추게 됐다. 외관에는 여러 기술적인 기능들도 적용됐다. 특히 측면에 위치한 공기흡입구는 미드리어 V8 트윈터보 엔진이 작동할 때 자동으로 열린다. 이렇듯 주행 상황에 따라 차량의 형태가 변하는 덕분에 마치 살아있는 생명체와 같은 느낌을 준다. 리어 윙은 탈착이 가능해 트랙에서 주행하지 않을 때는 깔끔하고 유려한 선을 강조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p>
<p>차체의 표면은 각진 면을 최소화함으로써 부드럽고 유연하게 이어지도록 디자인돼 아이코닉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하지만 트랙 주행을 위해 시동을 거는 순간 KC23은 공격적인 레이스카로 돌변한다. 리어 윙은 민첩한 코너링 성능과 V8 엔진의 최고출력을 끌어내도록 설계된 레이스카로서의 정체성을 여실히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3_페라리-K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2" alt="3_페라리 K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3_페라리-KC23.jpg" width="800" height="450" /></a></p>
<p>KC23은 488 GT3 에보 2020과 완전히 다른 실루엣을 가졌지만 동일한 수준의 다운포스와 냉각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설계자들이 심혈을 기울였다. 엔진이 켜질 때 자동으로 작동되는 커스텀 키네마틱(custom kinematics, 맞춤형 운동학)이 차체 패널에 적용됐다. 양쪽 앞 바퀴 후면에 위치한 패널은 펜스를 드러내어 전면 다운포스를 향상시키고 이를 통해 공기역학적으로 균형을 이루는 역할을 한다. 차량 후면에 위치한 패널은 인터쿨러와 보조장치 그리고 엔진에 적절한 양의 공기가 흐르도록 유도한다.</p>
<p>KC23의 버터플라이 도어는 페라리의 아이코닉한 슈퍼카 ‘라 페라리’와 동일하게 전면의 경첩을 중심으로 수직으로 열리도록 설계됐다. 이를 위해 차량의 캐빈 혹은 차체 구조를 변경할 필요는 없었다. 클램-쉘(clam-shell) 형태의 보닛은 편리한 오프닝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단 두 개의 핀만 제거하면 차량 전면을 점검하고 유지보수 할 수 있다. 헤드라이트와 리어라이트는 모두 새롭게 디자인됐다. 그 중에서도 가장 큰 변화는 리어라이트로, 페라리 최초의 가상 모터스포츠 전용 콘셉트카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Ferrari Vision Gran Turismo)’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 엔진이 켜지면 화려한 메타크릴레이트 라이트 블레이드(methacrylate light blade)가 차량에 생명력을 불어넣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7_페라리-KC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6" alt="7_페라리 KC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7_페라리-KC23.jpg" width="800" height="450" /></a></p>
<p>KC23을 관통하는 디자인 철학을 토대로 차량의 유리 표면은 차체와 완전히 통합됐다. 필러와 프레임, 구분선이 없는 디자인은 항공역학에서 파생된 돔(dome) 효과를 만들어낸다. 금속으로 마감된 차체는 전체적인 스타일링과 어우러져 디자인의 연속성을 극대화하고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준다.</p>
<p>또 다른 특징은 골드 머큐리 리버리(Gold Mercury Livery)로 특수 개발된 4-레이어 알루미늄 페인트가 사용됐다. 페인트에 들어있는 액체금속은 햇빛을 받으면 놀라울 정도로 밝게 빛나며, 빛의 종류와 각도에 따라 컬러가 변화하는 극적인 효과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8_페라리-KC23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225" alt="8_페라리 KC23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8_페라리-KC23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빈은 도어 패널과 조수석 대시보드 마감을 제외하고 488 GT3 에보 2020의 레이아웃과 최대한 유사하게 제작됐다. 알칸타라(Alcantara®)로 마감된 KC23 전용 시트에는 전기 용접 기술로 각인된 로고가 더해져 외관과 어우러지는 우아함을 선사한다. 또한 후방 가시성 확보를 위해 기존의 윙 미러 대신 비디오 카메라 시스템을 탑재, 차량 측면 라인이 매끄럽게 유지되고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높였다.</p>
<p>KC23은 전용으로 제작된 두 가지의 휠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18인치 휠은 서킷 위에서 눈부시게 빛나는 레이스카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반면, 21인치 전륜과 22인치 후륜은 정지 상태에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는 매혹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p>
<p>3년간의 제작기간을 거쳐 완성된 KC23은 페라리의 가장 특별하고 고유한 모델 그룹에 합류하게 됐다. 고객의 요구사항에 완벽히 맞춰 제작된 비스포크 차량으로 페라리 개인화 프로그램의 정점을 보여준다. 본 차량은 오는 7월 13일부터 16일까지 영국에서 개최되는 세계적인 자동차 축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에서 공개된다. 이후 8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 이탈리아 마라넬로에 위치한 페라리 박물관에 전시돼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솔루션의 완벽한 조화를 만나볼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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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모두 갖춘 드림카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E 쿠페’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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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ul 2023 05:5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cle 쿠페]]></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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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E 쿠페(The new Mercedes-Benz CLE Coupé)’를 5일 오후 5시(현지 시각)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E 쿠페는 C-클래스와 E-클래스의 콘셉트와 기술 혁신이 조화롭게 융합된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 드림카의 전통을 잇는 우아한 디자인과 자신감 넘치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 각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특별한 편의 사양을 모두 갖춘 2-도어 모델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더-뉴-메르세데스-벤츠-CLE-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160" alt="2023 Mercedes-Benz CLE Coupé //  2023 Mercedes-Benz CLE Coup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1-더-뉴-메르세데스-벤츠-CLE-쿠페.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가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벤츠</b><b> CLE </b><b>쿠페</b><b>(The new Mercedes-Benz CLE Coupé)’</b>를 5일 오후 5시(현지 시각)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E 쿠페는 C-클래스와 E-클래스의 콘셉트와 기술 혁신이 조화롭게 융합된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 드림카의 전통을 잇는 우아한 디자인과 자신감 넘치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 각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특별한 편의 사양을 모두 갖춘 2-도어 모델이다. 더 뉴 CLE 쿠페는 올해 11월 유럽에서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5-더-뉴-메르세데스-벤츠-CLE-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157" alt="Das neue Mercedes-Benz CLE Coupé - The new Mercedes-Benz CLE C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5-더-뉴-메르세데스-벤츠-CLE-쿠페.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b>스포티함과</b><b> </b><b>우아함을</b><b> </b><b>동시에</b><b> </b><b>충족시키는</b><b> </b><b>외관</b><b> </b><b>디자인</b><b></b></p>
<p>더 뉴 CLE 쿠페는 긴 휠베이스, 날렵하게 이어진 A필러, 짧은 프론트 오버행, 큰 휠 등이 특징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인 <b>‘</b><b>감각적</b><b> </b><b>순수미</b><b>(Sensual Purity)’</b>를 구현했다. 지면에 가깝도록 낮게 설계된 전면부는 <b>‘</b><b>샤크</b><b> </b><b>노즈</b><b>(shark nose)’</b> 형상을 자아내며, 독특한 디자인의 평면 LED 헤드라이트와 새롭게 디자인된 입체적인 라디에이터 그릴과 함께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외관을 완성한다.</p>
<p>라디에이터 그릴은 유광 블랙 컬러의 싱글 루브르(louvre)에 크롬 트림이 적용되었으며, 중앙에 메르세데스-벤츠 삼각별을 배치했다. 크롬 그릴은 차량 외관을 더욱 입체적으로 보이게 해준다. 긴 후드 위에 위치한 강렬한 윤곽의 2개의 파워돔은 6기통 엔진의 강렬함을 강조한다. 측면부는 엣지있는 캐릭터 라인이 헤드라이트에서 사이드 미러, 도어 핸들에서 후미등까지 이어져 스포티한 비율과 강렬한 휠 아치를 한층 강조한다. 흐르는 듯한 매끄러운 라인이 특징인 후면부는 두 개의 LED 리어 라이트가 디자인 요소로 이어져 폭이 더욱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6-더-뉴-메르세데스-벤츠-CLE-쿠페-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158" alt="2023 Mercedes-Benz CLE Coupé //  2023 Mercedes-Benz CLE Coup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6-더-뉴-메르세데스-벤츠-CLE-쿠페-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긴</b><b> </b><b>휠베이스로</b><b> </b><b>넉넉해진</b><b> </b><b>실내</b><b> </b><b>공간</b><b> </b><b>및</b><b> </b><b>최첨단</b><b> 3</b><b>세대</b><b> MBUX </b><b>인포테인먼트</b><b> </b><b>시스템</b><b> </b><b>탑재</b><b> </b></p>
<p>더 뉴 CLE 쿠페는 보다 넉넉한 실내공간과 함께 새로운 시트 디자인을 적용하는 한편, 첨단 기술을 활용해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했다.</p>
<p>더 뉴 CLE는 전장 4,850mm, 전폭 1,860mm, 전고 1,428mm로 <b>중형</b><b> </b><b>세그먼트에서</b><b> </b><b>가장</b><b> </b><b>큰</b><b> 2-</b><b>도어</b><b> </b><b>쿠페</b><b> </b><b>모델</b>이다. 특히, C-클래스 쿠페보다 25mm 더 길어진 휠베이스로 훨씬 더 넓은 실내 공간을 갖췄으며 E-클래스 쿠페보다도 전장 길이가 15mm 더 길다. 트렁크 용량은 C-클래스 쿠페대비 60L 더 넓어진 420L로 골프백 3개를 충분히 적재할 수 있다.</p>
<p>더 뉴 CLE에는<b> </b>해당 모델만을 위해 개발된 <b>새로운</b><b> </b><b>헤드레스트</b><b> </b><b>일체형</b><b> </b><b>아방가르드</b><b> </b><b>스포츠</b><b> </b><b>시트</b><b> </b><b>디자인</b>이 적용됐다. 입체적이고 매끄러우면서 미니멀한 디자인으로 실내에 시각적인 경쾌함을 선사하며, 앞좌석의 경우 열선과 전동식(electro-pneumatic) 4방향 요추 지지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또한, 부메스터<sup>®</sup>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선택 사양)을 탑재한 경우 헤드레스트 위치에 2개의 스피커가 달려있어 돌비 애트모스 사운드 시스템과 함께 더욱 몰입감 있는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p>
<p>더 뉴 CLE 쿠페에는 신형 E-클래스와 마찬가지로 최신 전자 아키텍쳐와 보다 지능적이고 높은 학습능력을 보유한 <b>3</b><b>세대</b><b> MBUX </b><b>인포테인먼트</b><b> </b><b>시스템</b>이 탑재했다. 덕분에 센트럴 디스플레이에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게임, 오피스 어플리케이션 및 브라우저 등과 같은 서드파티 앱을 이용할 수 있으며, 인공지능이 운전자의 성향을 파악해 자동으로 운전자 맞춤형 기능을 추천해주는 ‘루틴(routine)’ 기능도 제공한다.</p>
<p><b>12.3</b><b>인치의</b><b> </b><b>디지털</b><b> </b><b>계기판</b>과<b>11.9</b><b>인치의</b><b> </b><b>세로형</b><b> </b><b>중앙</b><b> </b><b>디스플레이</b>는 운전자의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조형미가 돋보이는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클래식’, ‘스포츠’, ‘앰비언트’ 등 세 가지 디스플레이 스타일을 제공하며, 중앙 디스플레이에는 신형 E-클래스에 도입된 새로운 메인 아이콘이 적용돼 더욱 직관적으로 기능을 파악할 수 있으며 조작 편의를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더-뉴-메르세데스-벤츠-CLE-쿠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161" alt="Das neue Mercedes-Benz CLE Coupé - The new Mercedes-Benz CLE C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2-더-뉴-메르세데스-벤츠-CLE-쿠페.jpg" width="800" height="450" /></a></p>
<p><b>효율적인</b><b> </b><b>전동화</b><b> </b><b>파워트레인과</b><b> </b><b>서스펜션으로</b><b> </b><b>선보이는</b><b> </b><b>최적의</b><b> </b><b>주행</b><b> </b><b>성능</b><b> </b></p>
<p>더 뉴 CLE 쿠페는 <b>48V </b><b>온보드</b><b> </b><b>전기</b><b> </b><b>시스템을</b><b> </b><b>갖춘</b><b> </b><b>마일드</b><b> </b><b>하이브리드</b><b> </b><b>엔진</b><b> </b><b>모델</b>로, 직렬 4기통(M254) 혹은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M256) 및 4기통 디젤 엔진(OM654)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 integrated starter-generator)가 탑재돼 가속 시 추가적인 힘을 제공하며, 글라이딩, 부스팅, 회생제동 등을 통해 뛰어난 효율성을 보여준다. 이에 더해 매우 빠르고 부드럽게 엔진에 시동을 걸 수 있으며, 공회전 시에는 ISG와 엔진의 지능적인 상호 작용을 통해 고도로 부드럽게 작동한다. 더 뉴 CLE 쿠페의 전 모델에는 ISG에 맞춰 개발된 9단 변속기가 탑재되어, 엔진과 변속기의 조화로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더 뉴 CLE 쿠페는 이전 세대 모델 대비 섀시가 15mm 낮아졌으며, <b>다이내믹</b><b> </b><b>바디</b><b> </b><b>컨트롤</b><b>(DYNAMIC BODY CONTROL) </b>서스펜션을 선택 사양으로 제공한다. 다이내믹 바디 컨트롤에는 앞뒤 차축의 댐핑을 조절할 수 있는 서스펜션과 리어 액슬 스티어링이 포함된다. 액티브 섀시는 엔진, 변속기 및 각 휠의 조향 특성과 함께 댐핑 특성을 개별적으로 제어하여 주행 상황, 속도 및 노면 상태에 맞게 조절된다. 리어 액슬 스티어링은 후륜 조향각이 최대 2.5°로 차체 조작을 용이하게 해준다. 이는 회전 반경을 최대 50cm까지 줄여 C-클래스 쿠페 보다도 회전반경이 작으며, 이는 주차 시뿐만 아니라, U턴이나 좁은 골목길을 주행할 때 긴 전장에도 불구하고 편리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이와 함께 더 뉴 CLE 쿠페에는 스포츠 다이렉트 스티어링이 탑재됐다. 이는 스티어링 각도에 따라 가변 비율을 조절하여 민첩하게 반응하며, 속도에 따른 전자식 파워 어시스트가 결합되어 쾌적하고 부드러운 핸들링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7-더-뉴-메르세데스-벤츠-CLE-쿠페-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159" alt="사진7-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LE 쿠페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사진7-더-뉴-메르세데스-벤츠-CLE-쿠페-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새로워진</b><b> </b><b>최첨단</b><b> </b><b>안전</b><b> </b><b>사양</b><b> </b><b>탑재</b><b> </b><b>및</b><b> </b><b>편안한</b><b> </b><b>차내</b><b> </b><b>경험을</b><b> </b><b>제공하는</b><b> </b><b>럭셔리한</b><b> </b><b>편의사양</b><b></b></p>
<p>더 뉴 CLE 쿠페에는 최신 주행 보조시스템과 다양한 첨단 기술의 안전 및 편의사양 탑재돼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조성한다.</p>
<p>특히, 더 뉴 CLE 쿠페에는 새로워진 메르세데스-벤츠의 졸음 운전 경고 시스템 <b>어텐션</b><b> </b><b>어시스트</b><b> (ATTENTION ASSIST)</b>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어텐션 어시스트는 3D 운전자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카메라(선택 사양)를 통해 운전자의 졸음 운전뿐만 아니라 주의 산만함까지 감지하여 경고를 제공한다.</p>
<p>기본 적용된 주행 보조시스템 중<b> </b><b>액티브</b><b> </b><b>브레이크</b><b> </b><b>어시스트</b><b>(Active Brake Assis)</b>는 내장된 센서를 이용해 충돌 위험을 인식하고 운전자에게 시각적, 청각적으로 경고를 주며, 운전자가 제동을 필요보다 약하게 할 경우 상황에 맞게 제동 토크를 올리고 긴급제동을 실시한다. 또한, <b>액티브</b><b> </b><b>차선</b><b> </b><b>유지</b><b> </b><b>어시스트</b><b>(Active Lane Keeping Assist)</b>는 카메라로 차선을 인식하여 의도적이지 않은 차선 이탈을 방지하고, 옆 차선 차량과 충돌 위험이 있을 경우 시스템이 조향에 개입하고 주의를 준다.</p>
<p><b>이지</b><b>-</b><b>엔트리</b><b> </b><b>기능</b><b>(EASY-ENTRY function)</b>은 뒷좌석에 쉽게 앉을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이며, 메르세데스-벤츠 최초로 더 뉴 CLE에 도입됐다. 나파 가죽으로 제작된 고리가 앞좌석 등받이 위쪽에 위치해 기존의 레버 방식보다 더욱 편리하게 뒷좌석에 착석할 수 있다. 또한 탑승객이 안전벨트를 착용하지 않은 경우, 그 사람이 실제로 앉은 좌석에 경고 시그널을 보내기도 한다.</p>
<p>이외에도 64가지 색상을 설정할 수 있는 <b>앰비언트</b><b> </b><b>라이트</b><b>(ambient light)</b>, 실내 온도, 조명, 음악, 시트 등을 유기적으로 조절해 차량 내에서 웰빙을 경험할 수 있는 <b>에너자이징</b><b> </b><b>컴포트</b><b>(ENERGIZING COMFORT)</b>와 포괄적인 웰빙 프로그램인 <b>에너자이징</b><b> </b><b>코치</b><b>(ENERGIZING COACH)</b>를 제공한다.</p>
<p>또한, 360도의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b>돌비</b><b> </b><b>애트모스</b><b><sup>®</sup></b><b> (Dolby Atmos<sup>®</sup>)</b>, 스포티파이, 애플 뮤직 등의 <b>온라인</b><b> </b><b>뮤직</b><b> </b><b>스트리밍</b> 등이 한 차원 높은 오디오 환경을 조성하며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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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세라티 GT2 공개, 2023년 파나텍 GT2 유러피언 시리즈로 데뷔 예정</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80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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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Jul 2023 04:2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gt2]]></category>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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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세라티가 6월 30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국제 모터스포츠 시즌에서 가장 기대되는 경주 중 하나인 Spa 24 Hours에서 최신 트랙 모델인 마세라티 GT2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 마세라티는 3월 초 쉐이크다운 발표 이후, 차량 조율을 위한 일련의 집중적인 테스트를 거쳐, GT 대회에 마세라티 브랜드를 복귀시키기 위해 개발된 새로운 기술과 성능의 집약체를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이전에는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트랙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1-마세라티-GT2-공개-2023년-파나텍-GT2-유러피언-시리즈로-데뷔-예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18" alt="[첨부 이미지 1] 마세라티 GT2 공개, 2023년 파나텍 GT2 유러피언 시리즈로 데뷔 예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1-마세라티-GT2-공개-2023년-파나텍-GT2-유러피언-시리즈로-데뷔-예정.jpg" width="800" height="450" /></a></p>
<p>마세라티가 6월 30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국제 모터스포츠 시즌에서 가장 기대되는 경주 중 하나인 Spa 24 Hours에서 최신 트랙 모델인 마세라티 <b>GT2</b>를 전 세계에 공개했다.</p>
<p>마세라티는 3월 초 쉐이크다운 발표 이후, 차량 조율을 위한 일련의 집중적인 테스트를 거쳐, GT 대회에 마세라티 브랜드를 복귀시키기 위해 개발된 새로운 기술과 성능의 집약체를 공식적으로 공개했다. 이전에는 2005년부터 2010년까지 트랙을 완전히 지배했던 우승 모델인 MC12로 그 이름을 알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2-마세라티-GT2-공개-2023년-파나텍-GT2-유러피언-시리즈로-데뷔-예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19" alt="[첨부 이미지 2] 마세라티 GT2 공개, 2023년 파나텍 GT2 유러피언 시리즈로 데뷔 예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2-마세라티-GT2-공개-2023년-파나텍-GT2-유러피언-시리즈로-데뷔-예정.jpg" width="800" height="450" /></a></p>
<p>마세라티 GT2는 마세라티의 과거, 현재, 미래의 놀라운 조합이다. MC12의 살아있는 유산을 바탕으로 하며, MC20 슈퍼 스포츠카의 레이싱 버전에서 최고의 잠재력을 표현한다. 이미 뛰어난 463kW/621마력의 Nettuno V6 엔진을 극한으로 끌어올렸으며, 모터스포츠 역사에서 새로운 장을 열기로 결심한 마세라티의 미래를 새롭게 준비하고 있다.</p>
<p>마세라티는 프라이빗 팀과 아마추어 드라이버를 위한 레이싱카를 설계하고 제작했다. 이는 트랙과 도로에서 항상 마세라티 차량이 보여주는 특징인 역사와 혁신, 스포티한 태도를 결합한 성능의 걸작이다. GT2 클래스 전용 챔피언십이나 개별 이벤트에 참가하기 위해 고안되고 설계된 Maserati GT2는 2023년 파나텍 GT 유러피언 시리즈(Fanatec GT European Series)의 마지막 단계에서 트랙에 데뷔할 예정이며, 2024년에는 전체 시즌에 참가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3-마세라티-GT2-공개-2023년-파나텍-GT2-유러피언-시리즈로-데뷔-예정.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20" alt="[첨부 이미지 3] 마세라티 GT2 공개, 2023년 파나텍 GT2 유러피언 시리즈로 데뷔 예정"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7/첨부-이미지-3-마세라티-GT2-공개-2023년-파나텍-GT2-유러피언-시리즈로-데뷔-예정.jpg" width="800" height="450" /></a></p>
<p>다비데 그라소(Davide Grasso) 마세라티 CEO는 &#8220;우리의 DNA와 정신은 항상 레이싱에 있다. 우리의 이야기는 트랙에서 도로로 시작되고 발전했다. 트랙 레이싱으로 돌아가기로 한 결정은 올해 포뮬러 E 데뷔로 시작된 철저한 전략적 틀의 일부다. 여기에 우리는 GT 대회 세계로의 복귀를 추가했다. 이제 그 어느 때보다도 우리는 항상 우리를 특징짓고 주요 이정표를 달성하도록 동기 부여해 온 그 경쟁 열정을 되살리고 키우고 싶다.&#8221;고 말했다.</p>
<p>이로써 마세라티는 마세라티 이노베이션 랩(Maserati Innovation Lab)인 센트로 스틸레 마세라티(Centro Stile Maserati)와 마세라티 동적 시뮬레이터의 기술적 우수성 사이의 창의적이고 디자인적인 파트너십의 결과인 최첨단 제품으로 GT 대회 복귀를 알린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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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하태임 작가 협업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 티저 렌더링 이미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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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n 2023 13:5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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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gt]]></category>
		<category><![CDATA[하태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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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한국 대표 추상화가 하태임 작가와 협업한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Korean Limited Edition)’의 티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 프로젝트는 높은 예술적 안목을 지닌 한국 고객에게 뮬리너 비스포크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선사하고 컨티넨탈 GT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협업은 한국을 대표하는 추상화가 하태임 작가와 함께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하태임 작가가 벤틀리 브랜드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가치관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01"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하태임 작가 협업 _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_ 티저 렌더링 이미지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한국 대표 추상화가 하태임 작가와 협업한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Korean Limited Edition)’의 티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p>
<p>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 프로젝트는 높은 예술적 안목을 지닌 한국 고객에게 뮬리너 비스포크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선사하고 컨티넨탈 GT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04"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하태임 작가 협업 _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_ 티저 렌더링 이미지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협업은 한국을 대표하는 추상화가 하태임 작가와 함께했다.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하태임 작가가 벤틀리 브랜드와 완벽하게 조화를 이루는 가치관과 철학을 갖고 있다고 판단해 이번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 아티스트로 선정했다. 그녀는 색채라는 언어와 몸의 움직임으로 그려낸 만곡 밴드로 소통하며 특유의 화려함과 리듬감을 캔버스 안에 담아 작품세계를 펼치고 있다.</p>
<p>이번에 공개된 티저 렌더링 이미지에는 하태임 작가의 시그니처 컬러밴드가 궁극의 럭셔리를 보여주는 컨티넨탈 GT 실내 곳곳에 새겨져 있다. 각각의 곡률 패턴은 흩어진 범위에 따라 에너지와 리듬감을 표현하며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의 개성과 미학을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05"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하태임 작가 협업 _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_ 티저 렌더링 이미지 공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하태임 작가는 “벤틀리와의 협업 과정은 벤틀리라는 새로운 세계에 들어간 느낌”이라고 말하며, “컨티넨탈 GT는 그 자체만으로도 너무 아름다운 존재이며 광활한 우주였던 것 같다. 그 세계 안에서 색띠라는 언어로 광활한 우주에 별자리를 새기는 과정 같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이번 하태임 작가와 함께한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 프로젝트 작업 과정을 담은 벤틀리 브랜드 영상이 벤틀리 서울 공식 소셜 미디어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금일 공개될 예정이다. ’An Extraordinary Journey to the Beauty of Bespoke’라는 주제로 제작된 영상을 통해 협업 프로젝트의 기획 의도와 하태임 작가와의 인터뷰를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8006" alt="[참고 사진]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하태임 작가 협업 _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_ 티저 렌더링 이미지 공개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코리아-하태임-작가-협업-_코리안-리미티드-에디션_-티저-렌더링-이미지-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벤틀리 비스포크 전담 부서 뮬리너와 하태임 작가의 협업으로 제작되는 코리안 리미티드 에디션은 컨티넨탈 GT를 기반으로 오직 10대 한정 생산된다. 현재 고객 주문을 받고 있으며, 각 고객의 높은 예술적 안목을 반영해 지구상에 단 한 대 뿐인 특별한 컨티넨탈 GT가 탄생할 예정이다. 고객 인도는 올해 말부터 시작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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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기반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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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Jun 2023 13:34: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sf90 xx 스트라달레]]></category>
		<category><![CDATA[sf90 xx 스파이더]]></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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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SF90 스트라달레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SF90 XX 스트라달레(SF90 엑스엑스 스트라달레), SF90  XX 스파이더(SF90 엑스엑스 스파이더)를 공개했다. 두 차량은 V8 엔진을 탑재한 PHEV 모델로 각각 799대, 599대만 한정 생산된다. SF90 XX 스트라달레, SF90  XX 스파이더는 스페셜 버전의 콘셉트를 담은 페라리 차량 중 가장 극단적 형태로, 페라리 공도용 차량의 성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79" alt="1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SF90 스트라달레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b>SF90 XX </b><b>스트라달레</b><b>(SF90 </b><b>엑스엑스</b><b> </b><b>스트라달레</b><b>), SF90  XX </b><b>스파이더</b><b>(SF90 </b><b>엑스엑스</b><b> </b><b>스파이더</b><b>)</b>를 공개했다. 두 차량은 V8 엔진을 탑재한 PHEV 모델로 각각 799대, 599대만 한정 생산된다. SF90 XX 스트라달레, SF90  XX 스파이더는 스페셜 버전의 콘셉트를 담은 페라리 차량 중 가장 극단적 형태로, 페라리 공도용 차량의 성능을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p>
<p>페라리는 지난 20여년 동안 스페셜 버전 콘셉트를 발전시켜 왔으며, 해당 차량 중 대다수 모델이 페라리 제품군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대표적으로 488 피스타와 812 컴페티치오네를 들 수 있다. 한편, 페라리는 지난 20년간 <b>XX </b><b>프로그램</b>도 개발해 왔다. 선별된 전문 고객 드라이버들에게 공도용으로 승인되지 않았으나 트랙에서 한계 상황까지 운전할 수 있는 익스트림카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XX 프로그램을 통해 생산된 모든 모델은 큰 성공을 거두었고 그 중 가장 최신 모델은 FXX-K EVO다.</p>
<p>페라리는 트랙과 공도에서의 두 가지 경험을 바탕으로, 두 프로그램의 공학 기술을 최대한 적용한 공도용 스페셜 버전을 탄생시켰다. SF90 XX 스트라달레는 SF90 스트라달레라는 슈퍼카를 기반으로 탄생했지만, 전작이 선사했던 짜릿한 트랙 주행과 극한의 드라이빙 스릴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성능도 크게 향상됐다. 출력은 SF90 스트라달레보다 30cv 높은 1,030cv에 이르며 전용 소프트웨어 로직을 탑재했고 급진적이고 새로운 공기역학 솔루션을 적용했다. 특히 F50 이후 공도용 차량에서 최초로 선보인 <b>고정형</b><b> </b><b>리어</b><b> </b><b>스포일러</b>가 장착됐는데, 이로 인해 250km/h의 속도에서 530kg라는 놀라운 다운포스를 제공한다.</p>
<p>동일한 콘셉트가 SF90 XX 스파이더에도 적용되었다. 이 차량은 아드레날린이 폭발하는 짜릿한 트랙 주행과 아이코닉한 페라리의 V8 사운드를 즐길 수 있는 오픈톱 드라이빙이 결합돼 있는 모델이다. SF90 XX 스파이더는 SF90 XX 스트라달레와 동일한 공기역학 솔루션을 탑재하고 있으며 특히 오픈톱 상태에서도 탑승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콕핏에서의 공기 흐름을 개선했다. 본 차량은 알루미늄 패널로 된 페라리의 접이식 하드톱(RHT)을 장착하고 있는데 14초 만에 개폐가 되고, 최대 45km/h까지 주행 중 조작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0" alt="2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g" width="800" height="450" /></a></p>
<p><b>파워트레인</b></p>
<p>SF90 XX 스트라달레는 SF90 스트라달레와 SF90 스파이더의 PHEV 레이아웃을 계승했다. 앞차축에 있는 2개의 독립적인 전기모터 그리고 후방의 엔진과 기어박스 사이에 있는 1개의 전기모터, 즉 3개의 전기모터가V8 내연 기관과 통합돼 있다. 이 구성을 통해 차량은 최대 1,030cv(SF90 스트라달레보다 30cv 증가)의 출력을 내는데 이는 페라리 차량 중 가장 높은 성능 수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4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2" alt="4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4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 width="800" height="450" /></a></p>
<p><b>내연</b><b> </b><b>기관</b><b></b></p>
<p>미드리어에 탑재된 V8 터보는 797cv이라는 엄청난 출력으로 차량의 성능의 한계를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SF90 XX 스트라달레의 F154FB엔진은 SF90 스트라달레의 동력 장치를 기반으로 해, 더욱 극단적인 방향으로 개발되었다. 흡기관 및 배기관을 연마해 효율을 높였고, 연소실과 피스톤을 특수 가공해 평균 압축비를 증가시켰다. 또한 보조적인 공기역학 시스템을 제거함으로써 SF90 스트라달레에 비해 엔진 무게를 3.5kg 줄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0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8" alt="10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0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b>엔진</b><b> </b><b>사운드</b><b></b></p>
<p>SF90 XX 스트라달레의 사운드트랙은 다시 설계되어 차량이 가진 레이싱 영혼을 더욱 부각시켰다. V8의 모든 회전수 범위에 걸쳐 훨씬 더 풍성하고 깊은 사운드를 내고, 음향의 조화를 유지하기 위해 핫 튜브 시스템(배기 시스템에 설치되어, 엔진 음향을 조절하고 향상시키는 역할을 함)을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연소 파동을 실내로 전달해 고주파 음역을 강조함으로써 궁극으로 진화한 페라리 V8 엔진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p>
<p>혁신적인 소재의 사용으로 시스템 음향은 더욱 선명해 졌고, 이로 인해 페라리 V8은 놀라울 정도로 풍부한 폭발음을 낸다. 흡기 플레넘(환기시켜야 할 공간에 신선한 공기를 대기압보다 높은 기압으로 불어넣어, 혼탁한 공기를 배출시키는 장치)에 연결된 튜브는 재설계되어 캐빈의 벌크헤드(캐빈과 엔진실 사이에 위치한 벽)에 더욱 가깝게 배치됐다. 이를 통해 엔진은 더 많은 공기를 흡입해 원하는 토크를 전달함으로써 더욱 날카롭고 거친 하모니를 선사한다. 공명기(특정한 진동수의 소리에만 울리도록 만들어진 기구)의 위치는 엔진에 더욱 가까워져 풍부한 화음을 선사하고 소리의 밀도는 높아졌다.</p>
<p>핫 튜브 시스템도 개선되어 사운드 품질이 한층 향상되었는데 특히 중회전 속도에서 최상의 음질을 전달한다. 차량이 한계점, 즉 최대 파워를 발휘하는 지점에 가까워 질 때는 소리의 품질과 강도가 점진적으로 부드럽게 증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5" alt="7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7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기</b><b> </b><b>모터</b><b></b></p>
<p>SF90스트라달레와 마찬가지로 SF90 XX 스트라달레에는 3개의 전기 모터가 있는데 하나는 내연기관과 기어박스 사이에, 두 개는 앞차축에 위치한다. 페라리 로드카 최초로 특허 받은 차량 동역학 로직인 <b>엑스트라</b><b> </b><b>부스트</b>를 탑재했는데 이로 인해 최대 233cv 또는 171kW의 출력을 발휘한다. SF90 XX 스트라달레의 고성능 리튬 이온 배터리는 3개의 모터에 동력을 공급해 순수 전기 모드에서 25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내연기관이 꺼지면 프론트 모터로 최대 135km/h까지 속도를 낼 수 있다.</p>
<p>제어 로직은 필요에 따라 효율성 또는 성능에 초점을 맞춰 전력의 흐름을 최적으로 관리한다.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의 e마네티노로 4가지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b>eDrive </b><b>모드</b>에서는 내연기관이 꺼지고 앞차축에 전적으로 의지해 차량이 움직이게 된다. <b>하이브리드</b><b> </b><b>모드</b>에서는 순수 전기 주행 거리를 최대한 늘릴 수 있도록 배터리의 에너지를 최대한 활용하고 모드의 전환을 자동으로 관리한다. <b>퍼포먼스</b><b> </b><b>모드</b>에서는 최고출력에 도달하는 것보다 일관된 성능을 유지하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내연기관이 계속 작동한다. <b>퀄리파잉</b><b> </b><b>모드</b>에서는 성능이 우선시되기 때문에 새롭게 개발된 엑스트라 부스트 기능을 사용해 최대출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8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6" alt="8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8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b>기어박스</b><b></b></p>
<p>SF90 XX 스트라달레와 SF90 XX 스파이더는 SF90 스트라달레에 처음 등장했던 8단 듀얼 클러치 기어박스를 그대로 사용했다. 그러나 기어 변속 로직은 크게 달라졌다. 페라리 데이토나 SP3에 도입되었던 특허 받은 로직을 사용해 가속 성능이 향상되었다. 또한 중/고속 회전 속도에서, 고성능 주행 시 리프트오프(lift-off, 가속중인 상태에서 엑셀페달에서 발을 떼는 경우) 상황에서 나오는 특유의 소음(팝콘 튀는 소리)과 유사한 배기음을 발생시켜 기어 변속 사운드를 개선했다.</p>
<p>페라리 엔지니어들은 기어박스 제어 로직과 시너지를 발휘하는 SF90 XX 스트라달레 전용 엔진 보정 장치를 개발했다. SF90 스트라달레의 액추에이션 시퀀스(작동에 필요한 일련의 작업 단계)를 재설계하고 연소실 압력 주기를 최적화해 기어 변속 사운드의 강도를 극대화했으며, 정확한 리프트오프 포인트에서 기어박스가  작동할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3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1" alt="3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3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jpe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b></p>
<p>SF90 XX 스트라달레는 모든 페라리 로드카 중에서 가장 효율적인 공기역학 성능을 제공한다. 이는 오로지 라페라리(LaFerrari)와 견줄 수 있는 수준이다. SF90 XX 스트라달레의 최대 다운포스는 SF90 스트라달레의2배에 달해 접지력이 높아졌으며, 피오라노 랩 타임이 눈에 띄게 향상되었다. 이런 결과는 페라리가 보유한 오랜 레이싱 경험의 산물로서, 더 높은 최대출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엔진실 뿐만 아니라 열 및 전기 구성요소의 냉각 흐름 관리를 재설계했다.</p>
<p>공기역학의 시그니처 요소는 XX 프로그램 차량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개발된 <b>고정형</b><b> </b><b>리어</b><b> </b><b>윙</b>이라고 할 수 있다. 고정형 리어 윙은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와의 긴밀한 협력으로 만들어져 본 차량의 어플리케이션에 가장 적합한 형태라는 것이 증명되었을 만큼, 엄청난 공기역학적 잠재력을 가진 요소다. 윙에 의해 만들어진 압력장이 셧오프 거니(차량의 마찰력을 증가시키기 위해 사용되는 고정된 날개 구조물로 차량의 후미에 위치) 주변에서 발생한 압력 시스템과 효율적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윙의 형태가 만들어졌다.</p>
<p>재설계된 셧오프 거니는 다운포스/드래그(항력) 사이 대립되는 힘의 균형을 효율적으로 관리한다. 셧오프 거니는 두 가지 구성을 가지고 있다. LD(로우 다운포스)에서는 모바일 구조가 올라가 고정 영역과 매끄럽게 연결되어 저항을 최소화해 종방향 성능을 향상시킨다. 반면, HD(하이 다운포스)에서는 모바일 구조가 내려가 공기가 고정 영역에 부딪치게 만든다. 이로 인해 후면 다운포스가 생성되는 것 외에 과압(대기압을 훨씬 웃도는 압력) 영역이 만들어지게 되며, 유입되는 공기의 흐름을 수직으로 편향시켜 250km/h에서 최대 315kg의 후방 다운포스를 발생시킨다.</p>
<p>또한 고온 냉각 회로의 프론트 라디에이터 효율이 높아져 내연기관의 냉각 성능이 개선됐다. 또한 프론트 휠 앞부분에 위치한 라디에이터에서 나오는 공기가 원활히 배출되도록 차체 하부의 레이아웃도 개선됐다. SF90 스트라달레에서 선보였던 프론트 범퍼 하단의 측면 루버(폭이 좁은 판을 비스듬히 일정 간격을 두고 수평으로 배열한 것)도 재설계되었는데 배압(backpressure, 배압이 높을수록 기류의 속도가 느려짐)을 줄이기 위해 더 커졌다.</p>
<p>출력과 다운포스가 동시에 증가했기 때문에 페라리 엔지니어들은 새로운 도전에 직면했다. 그들은 전기 부품 냉각을 담당하는 중온(중간 온도) 라디에이터 레이아웃의 배치를 뒤집어서 라디에이터의 효율성을 증가시켰다. 또한 라디에이터로 차체 하부의 일부를 에워쌈으로써 전면 다운포스 생성에 도움이 되는 유효 표면적을 넓혔다. 이러한 구조는 레이싱카에서 파생된 것으로, 동일한 아키텍처가 296 GT3에도 적용됐다.</p>
<p>프론트 라디에이터의 각도는 이전과 달라졌는데, 이로 인해 공기역학 성능이 개선됨과 동시에 뜨거운 공기의 흐름을 프론트 보닛 위쪽으로 유도해 효과적으로 배출할 수 있게 했다. 보닛 중앙의 환기구 양쪽에 각각 위치한 두 개의 S 덕트는 이러한 공기의 흐름을 차량 위로 유도, 배출한다.</p>
<p>차량 후방에서, 인터쿨러(중간냉각기) 공기 흡입구의 앞쪽에 위치한 스쿱은 라디에이터에 도달하는 기류를 정화하고 기류의 팽창 속도를 느리게 만든다. 차량이 움직일 때, 시원한 공기는 세 개의 구멍을 통해 엔진실로 유입된다. 첫 번째 구멍은 측면의 인터쿨러 흡입구 위에 위치하고, 두 번째 구멍은 엔진 커버에 가로로 위치하고, 세 번째 구멍은 고정 스포일러의 스트럿(지지대) 측면에 한 쌍의 덕트로 존재한다.</p>
<p>이 차량은 윈드터널에서의 정교한 실험을 통해 SF90 스트라달레보다 큰 전용 프론트 스플리터(차량 앞부분을 아래로 눌러주어 앞쪽 다운포스를 늘려주는 장치)를 장착했다. 이 스플리터는 차량 하부에서 높은 에너지의 기류를 형성한다. 더 크고 옆으로 넓어진 프론트 디퓨저는 보텍스 제너레이터(소용돌이를 발생시켜 안정된 다운포스를 얻을 수 있음)와의 시너지를 통해 250km/h의 속도에서 45kg 이상의 다운포스를 증가시킨다. 차체 하부에서 생성된 다운포스는 특수 제작된 차체 표면에서 안정화되고 증폭된다.</p>
<p>앞서 언급된 두 개의 S 덕트는 그 자체만으로도 전면 다운포스를 SF90스트라달레 대비 20% 증가시킬 수 있다. 이러한 전면 다운포스 증가에 중요한 역할을 한 것은 프론트 휠아치의 루버다. 루버는 프론트 휠 하우징에서 공기를 배출할 수 있도록 해준다. 때문에 최고 속도에서 차량의 전방 다운포스 수치가 325kg에 이르게 된다.</p>
<p>항력 증가 문제는 차체의 공기저항 계수에 잠재적으로 가장 큰 영향을 미칠 형태들을 개선해 해결됐다. 두 개의 블로운 덕트(blown ducts)는 프론트 범퍼에 통합되어 과압을 줄이고 차체의 공기 투과성을 높였다. 프론트 라디에이터 높이에 있는 첫 번째 덕트는 작은 기포를 만들어 보다 효율적인 방법으로 프론트 휠 주위에 방어막을 만들어 공기저항을 감소시킨다. 두 번째 덕트는 활성화된 공기를 프론트 보닛 쪽으로 바로 보내, 공기가 보닛 위와 차체 측면을 따라 흐르도록 유도하고 양 측면의 라디에이터로 유입되는 기류를 정화시킨다.</p>
<p>휠 하우징 뒷부분으로 공기를 배출시키는 기능은 다운포스 생성과 항력 개선에 도움을 주었으며 이렇게 생성된 표면은 휠에서 배출된 공기의 흐름을 올바르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준다.</p>
<p>리어 디퓨저는 추가 개발 작업을 통해 매우 효율적인 다운포스를 발생시킬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기류가 확장되는 곳에 트레일링 에지(trailing edge, 공기역학에서 날개나 각도가 있는 표면의 후방 경계선을 의미, 뒤에서 오는 기류의 흐름을 제어해 공기저항을 최소화)를 세심하게 설계해 넣어 차량의 후속 기류를 압축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1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9" alt="11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1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b>차량</b><b> </b><b>동역학</b></p>
<p>SF90 XX 스트라달레 개발의 핵심 과제는 SF90 스트라달레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이 가진 모든 기능을 온전히 유지하면서도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할 수 있는, 최고 성능의 페라리 로드카를 생산하는 것이었다. 또 다른 과제는 성능의 유용성으로, 도시에서의 일상 주행 뿐 아니라 교외 지역으로의 여행에서도 놀라운 정도로 높은 성능을 제공할 수 있는 전기 모드 기능에 초점을 맞췄다. 참고로 이 차량의 eDrive 모드 최고 속도는 135 km/h에 이른다.</p>
<p>전기식 앞차축, 8단 DCT 기어박스, 후방에 장착된 전기 모터 및 V8 엔진 간의 원활한 상호작용 덕분에 전기 모드에서 하이브리드 모드로의 전환은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점진적이면서 지속적으로 가속할 수 있고 파워트레인의 출력도 최대한 신속하게 활용할 수 있다.</p>
<p>제동과 리프트오프 상황에서, 토크 벡터링(Torque Vectoring) 및 에너지 회수(Energy Recovery) 기능을 언제든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이 차량을 통해 처음 선보인 <b>페라리</b><b> </b><b>다이내믹</b><b> </b><b>인핸서</b><b> 2.0</b>은 모든 마네티노 포지션과 그립 조건에서 작동된다. 그리고 이러한 다양한 시스템들은 전자식 사이드 슬립 컨트롤(eSSC) 1.0에 의해 관리된다.</p>
<p>또 하나 주목할 만한 요소는 296 GTB에 최초로 도입되었던 <b>ABS EVO </b><b>컨트롤러</b>이다. ABS EVO 컨트롤러는 6W-CDS센서(6방향 섀시 다이나믹 센서)와 통합되어 건조한 노면 조건에서 고성능 브레이크의 성능과 반복성을 모두 향상시켰다. 또한 ABS EVO 컨트롤러는 차량의 속도를 정확하게 예측하기 위해 6W-CDS 센서의 데이터를 활용해 접지력이 높은 상황과 마네티노의 레이스 이상 포지션에서 활성화된다. ABS EVO 컨트롤러를 통해 4개 휠의 타겟 슬립(차량의 바퀴가 지면에서 미끄러지는 정도를 나타내는 지표)을 결정할 수 있으며, 결과적으로 브레이크 분배가 최적화된다.</p>
<p>직선 주행하다가 제동할 때나 회전하다가 제동할 때, 뒷차축은 종방향 제동 성능과 횡방향 안정성 사이에서 자연스러운 균형을 이루어야 하는데 이때 4 개 타이어의 종방향 힘이 모두 효과적으로 작동한다. 그 결과 SF90 XX 스트라달레를 운전할 때, 브레이크를 좀 늦게 밟아도 되고 더욱 일관성 있게 브레이크를 조작할 수 있어 트랙에서의 핸들링이 향상됐다.</p>
<p>6W-CDS 센서는 이전 버전보다 훨씬 더 많은 데이터를 제공한다. 특히, 6W-CDS가 3개 축(X, Y, Z)에서 가속도와 회전 속도를 모두 측정해 다른 차량 동역학 제어 장치가 차량의 움직임을 더욱 정확히 판독하도록 만든다. 이를 통해 제어 장치들은 보다 정밀하게 차량 움직임에 개입한다.</p>
<p>또한, SF90 XX 스트라달레를 통해 처음 도입된 <b>엑스트라</b><b> </b><b>부스터</b> 제어 로직은 짧은 시간에 추가적인 출력을 발생시킨다. 이 소프트웨어는 e마네티노의 퀄리파잉 모드에서만 작동하며, 차량이 커브를 빠져나오는 중요한 순간에 엑스트라 부스트 파워를 발생시켜 피오라노에서 랩 타임을 0.25초 앞당겼다. 이 로직은 동력 전달을 제어하고, 배터리 충전의 최대 성능을 관리하며 구성 요소 상태를 모니터링해 전기 동력 발생을 최적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엑스트라 부스트를 사용할 수 있는 지는 대시 디스플레이 우측에 있는 그래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데, 그래프에서는 잔여 버스트의 수(=엔진 추가 출력, 최대 30)를 보여주고 있다. 본 제어 로직은 추가적인 출력을 활성화시키는 게 가장 유용한 트랙 영역을 직관적으로 파악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즉 다시 말해  엑스트라 부스트를 사용해도 랩 타임이 줄어들지 않는 영역은 제외시킨다. 이를 통해 트랙의 특성에 따라 최소 1랩 혹은 그 이상의 랩에서 엑스트라 부스트를 효과적으로 충분히 다 쓸 수 있다.</p>
<p>SF90 XX 스트라달레는 한계 상황에서 차량의 움직임을 최적화하기 위해 설계된, 탄성력 및 운동학적 각도 설정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고속주행 시 SF90 스트라달레 대비 측면 성능(Ay max)이 9% 향상되었는데, 이는 주로 다운포스 때문이다. 또한, 롤 레이트(차량의 좌우 방향으로 기울어지는 속도, 즉 차량이 좌우로 비틀리는 정도)가 10% 감소되어 차체 제어 능력이 개선됐다.</p>
<p>이 차량은 SF90스트라달레보다 훨씬 더 많은 다운포스를 제공하므로 결과적으로 감속도 훨씬 빨라졌다. SF90 XX 스트라달레의 제동 시스템도 업그레이드되었다. 전방에는 에어로 캘리퍼(차량의 브레이크 캘리퍼 중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도록 디자인된 캘리퍼. 캘리퍼는 자동차의 브레이크 시스템에서 브레이크 패드가 회전하는 타이어 주변에 위치해 브레이크 디스크나 드럼과 접촉해 차량의 속도를 감속 시키는 장치를 뜻함)가 이전과 동일하게 장착돼 있는 반면, 프론트 디스트는 완전히 재설계되어 냉각 성능이 개선됐다. 후방에는 이전보다 더 커진 직경 390mm의 리어 디스크와 브레이크 패드가 있는데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되어 접촉 면적을 극대화하고 마찰 계수를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9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7" alt="9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9_페라리-SF90-XX-스파이더.jpe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타일링</b></p>
<p>SF90 XX 스트라달레는 SF90 스트라달레의 가장 극단적인 버전이다. 따라서 차량의 설계 기준은 트랙용 차량을 따르되 공도용으로 승인 받을 수 있도록 보정되었다. 즉, SF90 XX 스트라달레는 단순한 스페셜 버전이 아니란 뜻이다. 이 차량은 최초의 공도용 XX 모델로, 페라리 트랙 기술의 정수와  공기역학 효율성, 출력을 그대로 이어받았다.</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한 SF90 XX 스트라달레는 SF90 스트라달레의 공학기술을 한 데 모아, 더욱 극단적인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스타일링 센터와 기술 부서의 긴밀한 시너지 관계를 바탕으로 차량 디자인의 상당 부분이 개선되었는데 주된 목표는 SF90 스트라달레의 다운포스를 증가시키는 것이었다.</p>
<p>콘셉트 측면에서 볼 때, SF90 XX 스트라달레는 XX 차량과 의도와 목적 면에서 거의 동일하다. 보다 기민하고 급진적인 디자인 요소를 바탕으로 탄생한 이 차량은 외형적으로 더욱 극단적인 특징을 보인다. SF90 XX 스트라달레 스타일의 핵심은 페라리 순수 혈통으로서의 성능을 강조하면서도, 이전 모델의 순수한 라인과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는 것이다. 따라서 레이싱카 스타일의 핵심인 공기 흡입구과 환기구를 숨기지 않기로 결정했다. 본 차량의 시그니처가 되는 기술적인 요소는 SF90 XX 스트라달레의 프론트 윙과 리어 윙에 있는 3개의 루버다. F12tdf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이 3개의 루버는 페라리 스타일의 전형적 특징이다.</p>
<p>SF90 XX 스트라달레 디자인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특징 중 하나는 바로 <b>리어</b><b> </b><b>윙</b>이다. 공기역학을 고려해 특별히 재설계된 테일은 더욱 날렵해져서 레이싱카가 가진 전형적인 롱테일 실루엣을 만들어 내고 있다. 인터쿨러의 공기 흡입구도 더 커져서 공기를 훨씬 효율적으로 라디에이터 방향으로 유도한다.</p>
<p>SF90 XX 스트라달레에서 화살표 모양의 프론트 윙 콘셉트는 그대로 유지되었다. 그리고 윗부분의 높이가 훨씬 더 낮아진 헤드라이트는 외부에 있는 두 개의 수직 윙과 통합되었다. 이를 통해 새 차량의 정신을 반영한, 더욱 기하학적인 형태가 탄생했다. 이 전방 영역에서 또 다른 새롭고 특징적 요소는 공기흡입구에서 두드러지게 보이는 두 개의 윙이다. 위용 있는 자태로 낮은 곳에 위치한 이 윙들은 마치 둥둥 떠있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차가 더 넓어 보이고 다른 차량보다 지면에 훨씬 밀착돼 있는 것처럼 보인다.</p>
<p>차량 후면부의 특징은 트리마란(3개의 평행한 다릿대를 가진 배의 구조를 가리키는 용어. 각각의 다릿대가 배의 안정성을 높여줌) 디자인의 테일이다. SF90스트라달레와 비교했을 때, SF90 XX 스트라달레의 휠 뒤쪽에는 리어 벤트가 위풍당당하게 자리잡고 있다. 트리마란 섹션엔 두 개의 중앙 배기구가 통합돼 있다. 레이어링 콘셉트(layering concept)를 적용한 이런 디자인은 차량 후면부의 폭을 시각적으로 강조하기 위해 채택되었다.</p>
<p>레이어링 콘셉트 중 하나는 <b>고정형</b><b> </b><b>리어</b><b> </b><b>윙</b>으로, 1995년 F50 이후 공도용 페라리 차량에서 볼 수 없었던 솔루션이다. 두 번째는 차체 컬러와 동일한, 라이트 바 주변의 프로파일이다. 이것은 SF90 스트라달레의 트윈 테일라이트 콘셉트와 완전히 달라진 요소이다. 세 번째는 이미 SF90에 적용됐던 블로운 스포일러(blown spoiler)로, 셧오프 거니로 알려진 액티브 에어로 장치와 통합되어 있다.</p>
<p>차량 전체의 색상 요소에서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부분들이 단연 눈에 띈다. 가장 두드러지는 부분은 하부 섹션으로, 탄소섬유가 차량의 기술적 측면을 강조하고 있다. 또 다른 요소는 프론트 보닛과 후방 엔진 덮개에 장착된, 모서리가 둥글게 처리된 사각형 모양의 환기구다. 이 환기구들은 차량 리버리의 한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 예를 들어 환기구 색상이 탄소섬유 리어 윙의 엔드 플레이트(윙 끝 부분에 위치한 판)와 조화를 이루는 식이다. 또한 SF90 XX 스트라달레는 뛰어난 공기역학 성능을 제공하는 스타버스트 휠 림(star-burst wheel rims)을 장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6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_실내.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4" alt="6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6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_실내.jpeg" width="800" height="450" /></a></p>
<p>&nbsp;</p>
<p>SF90 XX 스트라달레 인테리어 디자인의 기본 원칙은 상당한 중량 감소를 통해 콕핏이 가진 레이싱 소명을 부각하는 것이었다. 관련된 주요 영역은 도어 패널, 터널 그리고 매트인데, 모양 면에서 더욱 단순해 졌고 주로 테크니컬 패브릭이 사용되었다. 반면 기능적인 영역에서는 탄소섬유가 사용되었다. 대시보드의 상단은 알칸타라®로, 하단은 테크니컬 패브릭으로 마감되었다. 모두 레이싱 세계에서 영감을 받은 것들이다.</p>
<p>도어 패널은 기존 SF90 스트라달레의 테마를 강조하고 있다. 대시보드 쪽으로 수렴되는 오목한 부분은 색상 대비에 의해 부각돼 보인다. 반면 중앙 구역에 있는 3개의 루버는 휠 아치에 있는 공기 배출구를 연상시켜, 전반적으로 동적이면서도 조각적인 효과를 자아낸다. 차량 외관에서 힌트를 얻은 세 개의 구멍은 기술적 기능과 제어 기능을 완벽히 통합해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링으로 거듭났다.</p>
<p>극도로 단순화된 중앙 터널은 가볍게 보일 뿐 아니라 실제로도 매우 가볍다. 중앙 터널의 대부분은 기어 변속 게이트가 차지하고 있는데 SF90 스트라달레와 비교해, 보다 중앙에 그리고 앞쪽에 위치해 있다. 중앙 터널의 나머지 부분에는 윈도우 개폐 버튼과 키 수납함이 있다. 중앙 터널 스타일의 특징은 기능적 공백과 구조적 견고함의 정교한 조합이다. 이로 인해 터널은 스포티하고 세련된 매력을 띄면서도 기능성을 부각하고 있다.</p>
<p>탄소섬유 튜블러 및 쿠션 지지대가 장착된 전용 레이스 시트는 스포티한 운전의 즐거움을 높이면서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등받이 각도가 조절되는 부분은 탄성 트림 소재를 사용한 시트에 통합되어 있어 등받이와 시트 쿠션 사이의 구분선이 보이지 않는다. 즉, 구조가 마치 하나의 시트처럼 매끄럽게 보이는 동시에 등받이 조절이 가능하다는 뜻이다. 이러한 특징과 탄소섬유 구조로 인해 SF90 스트라달레의 단일 시트와 비교해 1.3kg의 중량을 줄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3_페라리-SF90-XX-스파이더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90" alt="13_페라리 SF90 XX 스파이더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13_페라리-SF90-XX-스파이더_실내.jpg" /></a></p>
<p><b>SF90 XX </b><b>스파이더</b><b></b></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차량 후방의 디자인을 수정해 한눈에 SF90 XX 스파이더임을 알아볼 수 있는 개성 있는 아키텍처를 구현했다. 차량 후방에는 가장 많이 사랑받는 페라리 전통 중 하나인 플라잉 버트레스(고속주행 시 차량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공기역학 지지대. 차량 C필러가 리어글래스 위로 뻗어 나가는 디자인의 장치)가 장착되어 있는데, 이는 차량 전방의 화살표 모양 테마와 완벽하게 어우러진다. 플라잉 버트레스에 의한 시각적 효과는 차량 앞쪽까지 확장되어 SF90 XX 스트라달레와는 완전히 다른 이미지를 선사한다.</p>
<p>특히 측면에서 볼 때 차량의 무게 중심은 더 낮아 보인다. 이는 플라잉 버트레스의 위치가 SF90 XX 스트라달레보다 낮아졌기 때문이다. 루프의 영향도 있다. 루프에는 사이드 윈도우와 매끄럽게 통합된 랩어라운드 윈드스크린이 장착되어 있는데 이로 인해서도 차량의 무게 중심이 낮아 보인다. 루프를 내리게 되면 차체의 나머지 부분에서 롤바(roll-bar)가 돌출되지만, 이 롤바가 탄소 섬유로 되어있기 때문에 플라잉 버트레스가 만들어낸 넓고 낮은 라인을 해치진 않는다. 오히려 차량의 볼륨을 시각적으로 더 낮아 보이게 한다.</p>
<p>루프가 올라가면, 롤바는 루프와 매끄럽게 연결되어 하나가 된다.  롤바처럼  톱(top) 부분은 탄소섬유로 되어 있다. 페라리의 접이식 하드톱 매커니즘 덕분에 최대 45km/h의 속도에서 톱을 여는 데 단 14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때문에 탑승자들은 날씨에 상관없이 마음껏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5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_실내.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983" alt="5_페라리 SF90 XX 스트라달레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5_페라리-SF90-XX-스트라달레_실내.jpeg" width="800" height="450" /></a></p>
<p><b>7</b><b>년</b><b> </b><b>메인터넌스</b></p>
<p>페라리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는 SF90 XX 스트라달레와 SF90 XX 스파이더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7 년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에서 잘 드러난다. 모든 페라리 라인업 모델에 적용 가능한 이 프로그램은 차량 구입 후 첫 7 년 내 모든 범위에 걸쳐 정기적인 유지보수 서비스가 제공된다. 스케줄에 따라 제공되는 페라리 유지보수 프로그램은 고객이 수년간 최고의 성능과 안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독자적인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인증 중고차를 소유한 페라리 오너들에게도 제공된다.</p>
<p>정기 점검(매 2만 km 마다 또는 주행거리 제한 없이 연 1회), 오리지널 부품,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최신 진단 장비를 이용해 진행하는 정밀 점검은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 중 일부에 불과하다. 이 서비스는 공식 딜러 네트워크 상에 있는 전 세계 모든 페라리 딜러십을 통해 받을 수 있다.</p>
<p>모든 페라리 차량은 뛰어난 성능과 우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 특징을 보존하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은 애프터 세일즈의 범위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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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첫 슈퍼 스포츠 V12 하이브리드 HPEV ‘레부엘토’ 한국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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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3 Jun 2023 17:46: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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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레부엘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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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최초의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Revuelto)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람보르기니의 전동화 전략의 핵심 모델인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상징인 V12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최대 1015마력이라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V12엔진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더블 클러치 변속기로 스포티함과 주행의 짜릿함을 최대로 끌어올렸다. 람보르기니는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를 시작으로 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79"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브랜드 최초의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Revuelto)를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b></b></p>
<p>람보르기니의 전동화 전략의 핵심 모델인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상징인 V12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최대 1015마력이라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V12엔진에 처음으로 적용되는 더블 클러치 변속기로 스포티함과 주행의 짜릿함을 최대로 끌어올렸다.</p>
<p>람보르기니는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를 시작으로 오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동화 로드맵을 추진 중이다. 2028년까지 총 25억유로를 투자하는 전동화 계획은 람보르기니 역대 최대 프로젝트다.</p>
<p>람보르기니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는 “람보르기니의 상징적인 V12엔진을 사랑해주시는 한국의 팬, 그리고 고객들에게 레부엘토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레부엘토는 우리의 전동화 전략인 코르 타우리(Cor Tauri)의 중요한 축이며 기존의 틀을 깨기 위해 탄생한 매우 독특하고 혁신적인 자동차이다”라고 말했다.</p>
<p>레부엘토의 파워트레인은 새로운 엔진과 여러 장치들이 결합되는데, 새로운 엔진(128 CV/L)은 탁월한 중량비를 제공하는 2개의 프론트 축방향 모터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방사형 전동모터(Radial Flux Electric Motor)는 람보르기니에 V12 모델에 최초로 탑재된 8단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 위에 위치해 있다. 3개의 전기 모터는 리튬 이온 고전력(4500W/kg) 배터리 팩으로 구동되어 전기 주행모드를 지원한다.<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80"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8.jpg" width="800" height="450" /></a></p>
<p>레부엘토에 사용된 카본 섬유는 람보르기니만의 특별한 기술로 만들어 낸 소재이다.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차체인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를 비롯해 도어와 범퍼를 제외한 모든 차체 구성에 사용됐다. 이 소재를 통해 차량의 경량화에 성공했고, 강력한 엔진 출력과 함께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고의 출력 대 중량비인 1.75kg/마력(CV)를 달성했다.</p>
<p>레부엘토는 향상된 기술력으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2.5초, 200km/h까지 끌어올리는 시간은 7초 이하이며 최고 350km/h 이상의 속도를 낸다. 이런 엄청난 출력은 전기 토크 벡터링 도입과 전기 주행 모드에서도 사용 가능한 4륜 구동이 결합한 결과이다. 레부엘토는 슈퍼 스포츠카가 트랙과 일상의 운전 모두 엄청난 성능을 표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
<p>람보르기니는 레부엘토를 통해 디자인의 미래를 제시한다.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 디자인 DNA에 기반해 일관성을 유지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확립했다. 레부엘토를 통해 과거의 상징적이고 전설적인 V12엔진 모델과 연결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문을 열었다.</p>
<p>레부엘토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발전함에 있어 전설적인 이전 V12엔진 모델에서 영감을 받았다. 람보르기니 V12 슈퍼 스포츠카 DNA를 정의하는 요소 중 가장 독특한 특징인 수직으로 열리는 시저도어를 도입하여 레부엘토의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또한 디아블로의 리어 펜더 플로팅 블레이드, 무르시엘라고의 근육질 전면부의 디자인들이 반영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2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78"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2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2f.jpg" width="800" height="450" /></a></p>
<p><b>레부엘토만의 전례 없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b><b></b></p>
<p>레부엘토에는 새로 개발한 자연흡기 6.5리터 V12 엔진이 미드쉽에 장착되었고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졌는데, 이 중 1개의 모터는 새롭게 개발된 8단 더블 클러치에 통합되어 엔진 뒤쪽에 가로로 장착되게 된다. 쿤타치(Countach) 이후 변속기 터널이었던 공간에는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었다. 전기 모터는 낮은 회전수에서 출력을 증가시키며, 전기 모터 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하다. 덕분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30%나 줄일 수 있었다.</p>
<p>람보르기니는 1963년에 출시된 350GT에서 V12엔진을 최초로 사용한 이후 V12 엔진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왔다. 2019년 시안(Sian)을 선보이면서 12기통 내연기관에 전기모터를 결합시키는 첫 시도를 했다. 당시 시안에 장착된 25kW 전기모터를 활용해 슈퍼 캐퍼시터에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V12 엔진을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했다.</p>
<p>반면 레부엘토는 전례가 없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와 새로운 V12 엔진을 통해 HPEV(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이면서, 무게가 가벼운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섀시 중앙부에 위치한 트랜스미션 터널 내에 위치시켰다. 이 같은 혁신적인 설계 덕분에 배출가스는 줄이면서 성능은 극대화할 수 있다.</p>
<p>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해 전면 44%, 후면 56%의 무게 중심으로 설계해 무게 배분 역시 최적화했다. 휠 베이스 길이를 최적화해 이 차량은 공도와 서킷 모두에서 매우 민첩하고 효과적인 균형 감각을 실현한다. 이런 기술적 발전은 안티 롤 바의 높은 강성(전면11% 향상, 후면 50% 향상) 및 조향 비율 감소(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10% 감소)에 의해 더욱 향상되었다. 이는 우라칸 STO에서 이미 테스트된 설계 방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81"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09.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엔진의 배기량은 6.5리터로, 지금까지 람보르기니가 만든 12기통 엔진 중 가장 가볍고 강력한 엔진이다. 엔진의 무게는 218kg으로, 아벤타도르의 엔진보다 17kg 가벼워졌다. 레부엘토의 신형 V12 엔진의 레이아웃은 기존 아벤타도르 대비 180도 회전된 형태이며, 슈퍼콰드로 V12 엔진의 최고출력 825마력은 9,250 rpm에서 발휘된다. 분배시스템의 개선으로 최고 엔진 회전수 역시 9,500 rpm까지 올라갔다. 리터 당 출력은 128CV/L로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다. 최대토크는 6,750rpm에서 725 Nm에 달한다.</p>
<p>실린더에 공기를 전달하는 에어 인테이크 덕트를 개조해 실린더로 공급되는 공기의 양은 늘리면서 연소실 내 공기흐름은 최적화시켰으며, 동시에 아벤타도르에 도입되어 검증된 바 있는 연소실 내 이온화 조절 기능을 통해 연소 과정 역시 최적화했다. 새로운 연소 시스템 덕분에 레부엘토의 압축비는 12.6:1로, 아벤타도르 울티매(11.8:1) 대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배기 시스템의 유체역학 개선을 통해 고회전에서의 역압을 줄여 출력 손실을 막았다.</p>
<p>람보르기니 고유의 엔진음은 더욱 매력적으로 다듬어졌다. 시동을 거는 순간 누구나 알 수 있는 람보르기니 특유의 감성적인 사운드는 더욱 풍성해졌으며, 낮은 RPM에서도 귀를 즐겁게 만들고 회전수가 높아질수록 자연흡기 고유의 자연스러운 크레센도 사운드가 만들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람보르기니-브랜드-최초의-플러그인-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84" alt="[람보르기니] 브랜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레부엘토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람보르기니-브랜드-최초의-플러그인-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동화 시대를 위한 새로운 사륜구동 시스템</b><b></b></p>
<p>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핵심 전통 중 하나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계승한다. V12 엔진은 후륜으로 동력을 공급하며,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의 전륜에 동력을 공급한다. 8단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와 통합된 3번째 전기모터는 드라이빙 모드 선택 및 상황에 따라 후륜으로 추가적인 동력을 공급할 수 있다.</p>
<p>V12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만들어내는 토크는 슈퍼 스포츠카 내에서도 독보적인 수준의 강력함을 자랑한다. 엔진에서 725 Nm, 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 350 Nm의 토크를 만들어내면서 최대 1,015마력의 출력과 결합된다.</p>
<p>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는 18.5kg에서 110kW을 출력을 뽑아낼 정도로 뛰어난 출력 대비 무게비를 자랑하며, 전륜에 동력을 공급하는 역할 뿐 아니라 토크 벡터링 기능까지 담당해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최적화시켜준다. 전기 모드에서 레부엘토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륜구동 방식으로 주행하며, 후륜은 필요할 경우에 한해서 활성화된다. 타이어는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4%가량 더 넓어진 앞바퀴 접지면적을 확보한 새로이 개발된 브리지스톤의 포텐자 스포츠 타이어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2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83"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2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2c.jpg" width="800" height="450" /></a></p>
<p><b>13</b><b>가지 주행모드, 모든 주행상황과 그립 조건에서 절대적인 흥분과 컨트롤 능력 선사</b></p>
<p>레부엘토는 운전자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자신감과 차량과의 일체감을 선사한다. 새로운 차체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는 아벤타도르보다 10% 가벼우면서도 25% 더 견고해졌다. 동급 세그먼트 정점에 위치하는 레부엘토는 혁신적인 자동차의 구조와 밸런스,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함께 새로운 주행 모드를 도입하여 전기 모터 지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다양한 혁신적 요소를 바탕으로 탄소 배출 제로 모드 등 총 13개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p>
<p>람보르기니 사상 처음으로 전기 토크 벡터링을 도입하고, 람보르기니 다이나미카 베이콜로(Lamborghini Dinamica Veicolo) 2.0 시스템을 출시했다. 전기 토크 벡터링은 좁은 코너링에서의 민첩성과 고속 코너링에서의 안정성을 높여 각 휠에 최적의 토크를 배분하며 4륜 스티어링 시스템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필요한 경우에만 브레이크에 개입해 효율성을 극대화해 보다 자연스러운 드라이빙 스타일과 높은 성능을 보장한다. 제동 시 e-액슬 및 리어 전기 모터는 배터리를 충전함과 동시에 브레이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준다.</p>
<p>또한 섀시는 차량의 역동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레부엘토는 초경량의 카본 파이버 구조체인 모노퓨슬로지를 사용한 첫 람보르기니이며(아벤타도르 대비 10% 경량), 높은 에너지 흡수 성능과 높은 비틀림 강성(아벤타도르 대비 25% 증가)을 겸비했다. 이를 통해 레부엘토는 안정성과 전반적인 차량의 응답성과 콤팩트함을 끌어 올렸다.</p>
<p>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은 새로운 수준의 효율과 다운포스를 달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론트 스플리터와 루프 디자인 덕분에 리어 윙에 공기 흐름을 유도함으로써 고부하 상황에서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효율성은 61%, 다운포스는 66% 향상시켰다. 레부엘토 전용으로 설계된 람보르기니 수직 컨트롤 시스템으로 제어되는 세미 액티브 위시본 서스펜션은 트랙 주행 중 갑작스러운 하중 전달과 같은 수직력 교환을 전자적으로 관리하여 서스펜션과 리어 윙 동작을 실시간으로 조절한다.</p>
<p>최고의 퍼포먼스 주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브레이크 시스템과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도 재 설계되었다. 최신 세대의 CCB 플러스(Carbon Ceramic Brakes Plus)를 탑재해 6개가 아닌 10개의 피스톤을 갖춘 프론트 캘리퍼와 410x38mm 디스크가 결합되었고, 후면에는 4개의 피스톤 캘리퍼와 390x32mm 디스크가 장착되었다. 디스크는 마찰층으로 덮여져 있어 브레이크 작동 시 열 관리, 소리의 편안함을 향상시킨다.</p>
<p>에어로다이내믹은 한 쌍의 프론트 서스펜션 스트립과 휠 아치 내부 그릴은 브레이크 냉각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프론트 디퓨저에서 공기를 흡입해 브레이크 채널을 연결하도록 설계되어 시스템 효율을 높인다. 또한, 뒷바퀴 앞에 위치한 두 개의 NACA 덕트는 차체 하부에서 흐름을 모아 리어 브레이크 냉각 덕트로 유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1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882" alt="Lamborghini-Revuelto-2024-1280-1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Lamborghini-Revuelto-2024-1280-1b.jpg" width="800" height="450" /></a></p>
<p>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함께 리차지(Recharge), 하이브리드(Hybrid), 퍼포먼스(Performance) 총 3가지 주행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들은 시타(Città),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모드와 결합된다. 새로 설계된 스티어링 휠에 두개의 로터를 통해 선택 가능하며, 총 13개의 모드를 통해 도로나 트랙과 같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운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p>
<p>시타 모드는 도시에서의 일상 도로에서 이루어지는 운전 모드로 탄소배출 제로로 설계되었다.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충전해야 할 경우 충전 스테이션이 없으면 V12 엔진이 개입하여 몇 분 만에 완전히 충전한다(리차지 모드). 서스펜션 시스템, 추진력 제어, 기어박스는 최대한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공기 저항력 감소와 최대 출력이 180마력으로 제한되는 고 연비 모드이다.</p>
<p>스트라다 모드는 업그레이드된 스포티함과 함께 고급스러운 일상 운전 및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다. 상시 활성화된 V12엔진은 배터리 재충전의 일정한 상태를 보장한다. 프론트 e-액슬은 토크 벡터링을 지원하며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과 고속도로에서 최대 안정성을 제공한다.</p>
<p>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레부엘토의 성격은 짜릿하고 응답성이 높은 주행 경험을 제공하도록 3가지 조합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지원을 받은 연소 엔진은 세 가지 상황 모두에서 활약하며, 최대 907CV의 출력을 제공해 V12엔진의 소리가 가장 매력적으로 표현된다. 기어박스는 최대 응답성으로 반응하며, 서스펜션과 공기역학은 차량의 회전 민첩성과 주행 쾌감을 더해준다.</p>
<p>코르사 모드는 트랙에서 레부엘토의 다이내믹한 능력을 최대치로 강조하기 위해 설계된 주행 모드로, 성능과 소리 면에서 엄청난 힘과 역동성을 발휘한다. 퍼포먼스 모드에서는 파워트레인이 최대 출력 1015CV를 발휘하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제어는 토크 벡터링 및 전륜 구동에서 e-액슬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설계되어 스포티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p>
<p>코르사 리차지(Corsa Recharge) 모드에서는 배터리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최대 충전량을 높일 수 있다. 숙련된 운전자라면 ESC를 비활성화하여 능동 제어 없이 최대 출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8220;런치 컨트롤&#8221; 기능으로 최대 출력으로 출발하는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이 기능은 왼쪽 로터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활성화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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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세라티, 데이비드 베컴이 디자인한 첫 번째 ‘푸오리세리에 에센셜 컬렉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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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6 Jun 2023 06:21: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세라티]]></category>
		<category><![CDATA[푸오리세리에 에센셜 컬렉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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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마세라티가 현지 시각 15일,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브랜드 최초의 ‘푸오리세리에 에센셜’을 공개했다. 이는 마세라티의 선별된 트렌드 메이커들이 선택한 품위 있는 자동차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스타일의 선구자이자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인 데이비드 베컴이 디자인했으며, 이탈리아의 최고급 스포츠카에 대한 자신만의 맞춤형 비전을 표현하고자 하는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제작됐다. 데이비드 베컴은 마세라티 클래식 자동차에 대한 매력에 영감을 받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첨부-이미지-마세라티-데이비드-베컴이-디자인한-첫-번째-_푸오리세리에-에센셜-컬렉션_-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641" alt="[첨부 이미지] 마세라티, 데이비드 베컴이 디자인한 첫 번째 _푸오리세리에 에센셜 컬렉션_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첨부-이미지-마세라티-데이비드-베컴이-디자인한-첫-번째-_푸오리세리에-에센셜-컬렉션_-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마세라티가 현지 시각 15일, 이탈리아 모데나에서 브랜드 최초의 ‘푸오리세리에 에센셜’을 공개했다. 이는 마세라티의 선별된 트렌드 메이커들이 선택한 품위 있는 자동차 컬렉션이다. 이번 컬렉션은 스타일의 선구자이자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인 데이비드 베컴이 디자인했으며, 이탈리아의 최고급 스포츠카에 대한 자신만의 맞춤형 비전을 표현하고자 하는 자동차 애호가들에게 영감을 주기 위해 제작됐다.</p>
<p>데이비드 베컴은 마세라티 클래식 자동차에 대한 매력에 영감을 받아 그의 새빌로우(Savile Row)의상의 확장으로 구상된 것으로, 마세라티의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 중 일부에 현대적인 재해석을 표현하는 두 가지 독특한 자동차 구성으로 푸오리세리에 DB 에센셜 컬렉션(Fuoriserie DB Essentials collection)을 디자인했다.</p>
<p>1967년식 마세라티 기블리 쿠페에 매료된 베컴은 첫 번째 DB 에센셜의 외관에 ‘나이트 인터랙션’(Night Interaction) 블루를 선택하여, 내부의 탄색 가죽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뤘다. 두 번째 구성에서는 1986년에 제작된 마세라티 콰트로포르테 로얄에서 영감을 받아, 따뜻한 갈색 가죽 시트 안에 &#8216;베르데 로얄&#8217; (다크 그린) 색상의 외부 도장을 선택했다. 또한, 마세라티와 데이비드 베컴의 협업을 기리기 위해, 전면 좌석 사이 또는 두 개의 헤드레스트 사이에 전용 금속 판이 사용됐다.</p>
<p>마세라티의 수석 디자이너 클라우스 부세(Klaus Busse)는 “’푸오리세리에(Fuoriserie)’는 이탈리아어로 ‘맞춤형’을 뜻하며, 마세라티의 맞춤형 프로그램은 고객에게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고안됐다”라며, “우리의 바람은 고객이 자신만의 마세라티를 만들어 자신의 개성과 열정을 표현하는 것이며, David와 마찬가지로 누구나 마세라티의 영광스러운 레이싱 유산에서 영감을 받은 Fuoriserie Corse 컬렉션과 기술 및 신소재 애호가를 위한 Fuoriserie Futura 컬렉션의 다양한 개인화 기능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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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피치스, 하프 스케일 클래식 카 ‘해링턴 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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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Jun 2023 01:39: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피치스]]></category>
		<category><![CDATA[해링턴 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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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문화 그룹 피치스(Peaches.)가 하프 스케일 자동차 ‘해링턴 카’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피치스는 하프 스케일 클래식 카를 전문 생산하는 해링턴 그룹(Harrington Group)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국내 독점으로 해링턴 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해링턴 카를 생산하는 해링턴 그룹은 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프 스케일 클래식 카 제조사다. 스테인리스 스틸 범퍼 등 자동차 부품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유명 클래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038589378_20230609185606_78297219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62" alt="2038589378_20230609185606_78297219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038589378_20230609185606_7829721946.jpg" width="800" height="450" /></a></p>
<p>자동차 문화 그룹 피치스(Peaches.)가 하프 스케일 자동차 ‘해링턴 카’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 피치스는 하프 스케일 클래식 카를 전문 생산하는 해링턴 그룹(Harrington Group)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국내 독점으로 해링턴 카를 선보일 예정이다.</p>
<p>해링턴 카를 생산하는 해링턴 그룹은 2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하프 스케일 클래식 카 제조사다. 스테인리스 스틸 범퍼 등 자동차 부품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유명 클래식 자동차에 대한 오마주를 담은 10종의 하프 스케일 카를 생산하고 있으며, 생산 모델의 범위를 점차 확장하고 있다. 해링턴 그룹은 전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하프 스케일 카 제조사로서 자동차 전문지 ‘탑기어’를 비롯한 다양한 잡지와 TV 프로그램에서 소개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038589378_20230609185610_86405548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63" alt="2038589378_20230609185610_86405548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038589378_20230609185610_8640554827.jpg" width="800" height="450" /></a></p>
<p>해링턴 카의 크기는 길이 2~2.5m, 폭 1m로 일반 자동차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지만, 실제 자동차와 매우 유사한 구조와 디자인을 지니고 있다. 차체는 FRP 보디, 강철 섀시(chassis)로 구성됐고, 실제 차량처럼 스티어링과 샤프트, 서스펜션, 캘리퍼, 계기판 등을 갖췄다. 크롬의 질감을 재현하기 위해 아노다이징 처리된 플라스틱이나 합성 소재 대신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성형한 스테인리스 스틸을 사용하는 것도 특징이다.</p>
<p>피치스는 해링턴 카의 첫 모델로 ‘300 로드스터’를 선보인다. 해당 모델은 성인도 탑승할 수 있으며, 기어봉 형태의 컨트롤러를 조작해 전진, 후진, 중립 동작을 구동할 수 있다. 48V 모터를 탑재해 1.2kW 전력으로 1회 완충 시 최대 3시간 동안 운행할 수 있고, 최고 시속은 국내 규정에 맞춘 24km다. 차량에는 10인치 휠과 러지 휠 허브가 장착되며, 트렁크에는 스페어 휠을 적재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038589378_20230609185615_746032948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564" alt="2038589378_20230609185615_746032948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2038589378_20230609185615_7460329485.jpg" width="800" height="450" /></a></p>
<p>해링턴 카는 올여름 피치스의 분할 납부 서비스 ‘벡터(VECTOR)’를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벡터는 고가의 자동차 튜닝 및 애프터마켓 제품들을 최대 60개월 분할 납부 방식으로 즐길 수 있도록 한 혁신적 BNPL 서비스다. 자세한 출시 관련 정보는 추후 벡터 공식 웹사이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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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자동차, 브랜드 최초의 프리미엄 소형 전기 SUV ‘Volvo EX30’ 글로벌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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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un 2023 15:10: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x30]]></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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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가 6월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키노트 이벤트를 갖고 차세대 프리미엄 소형 전기 SUV, Volvo EX30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EX30은 볼보자동차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소형 SUV이자, 순수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하는 네 번째 모델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세계 전기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고객 수요를 견인하기 위해 개발됐다. 특히 사람들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며, 즐겁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1_Volvo-EX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81" alt="사진자료1_Volvo EX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1_Volvo-EX30.jpg" width="800" height="450" /></a></p>
<p>볼보자동차가 6월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진행된 키노트 이벤트를 갖고 차세대 프리미엄 소형 전기 SUV, Volvo EX30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EX30은 볼보자동차가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프리미엄 소형 SUV이자, 순수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하는 네 번째 모델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전세계 전기화 트렌드에 발맞춰 새로운 고객 수요를 견인하기 위해 개발됐다.</p>
<p>특히 사람들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며, 즐겁게 만드는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최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작은 차체에서도 상위 모델 수준의 안전과 브랜드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전체 생산 및 제품 수명 주기에 대한 탄소 배출뿐만 아니라, 사용되는 모든 소재까지도 엄선해 볼보의 모델 중 가장 낮은 CO2 배출량을 달성했다.</p>
<p>볼보자동차 최고경영자, 짐 로완(Jim Rowan)은 “우리의 새로운 순수 전기차, EX30은 고객과 브랜드에 있어서 단순히 가장 작은 SUV 이상의 더 큰 의미가 있다”며, “볼보에 기대하는 모든 것을 더 작은 패키지에 담았다. 따라서 작지만 더 강력하다. 다른 모델들처럼 안전하면서 인간, 그리고 그들이 원하는 것들을 중심으로 설계된 탁월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4_Volvo-EX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84" alt="사진자료4_Volvo EX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4_Volvo-EX30.jpg" width="800" height="450" /></a></p>
<p><b>지속 가능한 접근 방식의 새로운 스칸디나비아 디자인</b></p>
<p>EX30은 볼보자동차가 오랜 시간 이어온 디자인 가치를 더 작은 형식으로 구현했다. 자신감 넘치는 얼굴과 폐쇄형 실드, 디지털 버전의 ‘토르의 망치(Thor&#8217;s Hammer)’ 헤드라이트는 순수 전기차만의 독창적인 캐릭터를 강조한다. 또한 긴 휠 베이스와 앞뒤가 동일한 오버행, 큰 사이즈의 휠로 균형과 세련미를 더했다. ‘클라우드 블루(Cloud Blue)’에서부터 스웨덴의 서해안을 따라 바위에서 자라는 이끼에서 영감을 받은 밝고 표현력이 풍부한 ‘모스 옐로우(Moss Yellow)’에 이르기까지 다섯 가지의 외관 색상은 선명한 개성을 선사한다.</p>
<p>실내는 지속 가능한 접근 방식을 취하면서도 각기 고유한 표현을 연출한 4가지 인테리어 룸(Breeze, Indigo, Mist, Pine)을 옵션으로 제공한다. 여기에는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담은 재활용 데님, 오래된 창틀, 롤러 셔터와 같은 폐기물에서 얻은 재활용 플라스틱, 볼보자동차 테크펀드가 투자한 스위스 천연섬유 가공회사, 비컴프(Bcomp)의 아마(flax) 기반 합성 섬유, 70% 재생 폴리에스터를 포함하는 책임감 있는 소싱 방식의 울 혼방,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제작된 니트 소재 등이 사용된다. 또한 스웨덴 및 핀란드의 숲에서 얻은 바이오 소재와 재활용 PET병 소재를 활용해 새롭게 제작된 혁신적인, ‘노르디코(Nordico)’ 소재도 만나볼 수 있다.</p>
<p>또한 스칸디나비아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톤과 음영이 천천히 바뀌는 5가지 앰비언트 라이트 테마를 갖추고 있으며, 각 테마는 앰비언트 사운드스케이프와 조화를 이루도록 디자인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Volvo-EX30-2025-1280-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86" alt="Volvo-EX30-2025-1280-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Volvo-EX30-2025-1280-26.jpg" width="800" height="450" /></a></p>
<p><b>혁신적인 공간 설계, 스마트 수납 기능으로 창조된 새로운 공간</b></p>
<p>자동차 디자인에서는 최초로 시도되는 대시보드 전체 폭에 맞춘 사운드바와 스마트 수납 기능은 작은 차체이지만 더 상위 모델을 탑승한 것과 같은 새로운 공간 경험을 제공한다.</p>
<p>특히 가정용 오디오에서 영감을 받은 EX30의 사운드바는 일반적으로 도어에 위치하는 여러 스피커를 하나로 통합한 스마트 디자인의 대표적인 예로, 더 많은 수납 공간을 확보하면서 불필요한 자원의 사용까지 줄였다. 또한 하만카돈(Harman Kardon) 하이엔드 사운드 시스템을 추가하면 전면에서부터 실내 전체를 채우는 탁월한 품질의 사운드를 제공한다.</p>
<p>일반적으로 조수석에 마련되는 글로브 박스는 평평한 바닥에서 제공되는 여분의 공간을 활용해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센터 스크린 아래로 옮겼다. 센터 콘솔에는 필요에 따라 음료나 스마트폰 등을 보관하는 용도를 선택할 수 있도록 슬라이딩 시스템을 도입했다. 여기에 가방을 둘 수 있는 개방형 공간과 선글라스, 이어폰 등 작은 물건을 수납할 수 있는 추가 수납 공간도 갖췄다. 이 밖에도 뒷좌석 승객을 위한 슬라이딩 방식의 수납 상자와 스마트폰 보관용 전용 포켓, 트렁크 내부에 탑재 가능한 물품을 안내해주는 사이즈 가이드까지 마련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6_Volvo-EX30-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80" alt="사진자료6_Volvo EX30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6_Volvo-EX30-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목적이 분명한 사용자 경험(UX)</b></p>
<p>EX30은 운전자가 더욱 주의 깊게 운전할 수 있도록 하나의 화면을 통해 복잡한 것을 스마트한 방식으로 심플하게 만들었다. 대시보드 중앙에 위치한 12.3인치 센터 스크린은 주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하나의 화면을 통해 제공하는 운전자 중심의 공간을 조성했다. 화면 구성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반드시 필요한 정보 외에 모든 것을 제거할 수 있는 ‘차분한(Calm)’ 보기 모드도 제공된다. 장거리 운전 시 눈의 피로를 줄일 수 있으며 특히 야간에 매우 유용한 기능이다.</p>
<p>여기에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핸즈 프리, 구글 맵스 내비게이션(Google Maps navigation), 사용자가 선호하는 구글 플레이(Google Play) 앱 등 구글의 첨단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특히 볼보자동차 최초로 무선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를 지원한다. 또한 퀄컴 오토모티브(Qualcomm Automotive)의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Snapdragon® Cockpit Platforms) 기술을 사용해 사용자가 원하는 만큼 매우 빠른 응답성을 제공하며, 서비스가 가능한 지역에서는 5G 연결이 함께 지원된다. (단, 한국 시장의 경우 TMAP 모빌리티와 개발한 인포테인먼트 적용 예정)</p>
<p>이 밖에도 다양한 브랜드의 스마트폰 기종들과 호환 가능한 UWB(Ultra Wide Band, 초광대역통신) 및 CCC(Car Connectivity Consortium, 카 커넥티비티 컨소시엄) 산업 표준을 기반으로 설계된 디지털 키와 충전과 차량 찾기 및 개폐, 난방 설정 등을 지원하는 전용 앱, OTA 무선 업데이트 등도 지원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2_Volvo-EX3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82" alt="사진자료2_Volvo EX3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사진자료2_Volvo-EX30.jpg" width="800" height="450" /></a></p>
<p><b>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3가지 파워트레인</b></p>
<p>EX30은 컴팩트한 차체 크기의 최대한 활용해 최상의 운전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섀시를 조정해 낮은 무게 중심과 상대적으로 낮고 고른 무게 분포로 편안함과 민첩함을 갖췄다. 여기에 경제성과 주행거리, 성능 등 운전자가 자신의 필요에 따라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2가지 배터리 타입이 조합되는 3가지 파워트레인 옵션을 제공한다.</p>
<p>먼저 대부분의 시간을 도시에서 보내거나 더 짧은 거리를 이용한다면, 후륜 기반의 LFP(리튬 인산철) 배터리와 싱글 모터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 1회 충전 시 최대 344km(WLTP 기준)의 주행가능거리를 제공하는 구성으로 짧은 주행 시에는 비용 효율적인 선택지다.</p>
<p>후륜 기반의 NMC 배터리와 싱글 모터 구성은 보다 긴 주행거리를 선호하는 이들을 위한 구성으로 1회 충전 시 최대 480km(WLTP 기준)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여기에 428마력(315kW)의 강력한 출력과 브랜드 역사상 0-100km/h까지 불과 3.6초의 가장 빠른 가속 성능을 갖춘 NMC 배터리, 트윈 모터, 사륜구동(AWD) 조합도 만나볼 수 있다.</p>
<p>여기에 최대 134kW(싱글 모터) 및 153kW(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및 트윈 모터 퍼포먼스)의 최대 DC 충전 용량을 통해 약 25분 만에 10-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 또한 센터 디스플레이와 앱을 통해 최대 충전 범위 및 배터리 충전 전류, 충전 시작 시간 등을 설정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Volvo-EX30-2025-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85" alt="Volvo-EX30-2025-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Volvo-EX30-2025-128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새로운 수준의 도시 안전</b></p>
<p>볼보자동차는 안전분야에 있어 항상 선두주자였으며, 이는 무엇과도 타협할 수 없는 가치다. EX30은 브랜드 역사상 가장 작은 SUV이지만, 96년간 쌓아온 안전의 리더십을 바탕으로 더욱 큰 혁신을 이뤄낸 ‘안전한 공간 기술(Safe Space Technology)’을 갖췄다.</p>
<p>특히 업계 최고 수준의 자체적인 안전 기준을 충족하는 설계 구조는 물론 최첨단 탑승자 보호 기술은 다양한 사고 시나리오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다. 무엇보다 충돌사고 발생 시 가장 중요한 실내 탑승객의 보호를 위해 신형 EX30은 루프를 비롯해 탑승자 안전 케이지와 A, B, C 필러를 더욱 강화한 구조로 설계됐다. 또한 순수 전기차의 특성을 고려해 잠재적인 충돌사고에서 효율적으로 충격을 완화시킬 수 있도록 섀시와 안전 케이지에 다양한 형태의 고강도 강철을 사용했다. 여기에 측면 충돌 시 머리와 흉부 부상을 줄일 수 있도록 운전석 안쪽에 새로운 파 사이드(far-side) 에어백이 탑재된다.</p>
<p>이와 더불어 혼잡한 도시 도로에서 벌어지는 자전거나 스쿠터 등과의 충돌 사고 예방을 위해 문을 열 때마다 시각적 및 오디오 신호를 통해 주의를 주는 문 열림 경고를 갖췄다. 또한 모든 유형의 주차 공간을 감지해 운전자가 3D 인터페이스 화면을 조작하는 것만으로 주차를 할 수 있는 차세대 파크 파일럿 어시스트(Park Pilot Assist)를 브랜드 최초로 탑재했다. 이 밖에도 차선 변경을 지원하고 대형 트럭을 추월할 경우에는 더 많은 공간을 확보하는 차세대 파일럿 어시스트(Pilot Assist)로 적용된다.</p>
<p>한편, 볼보자동차는 모험가들을 위한 오랜 브랜드 유산을 계승하는 EX30 크로스컨트리(Cross Country)의 도입 계획도 깜짝 공개했다. 2024년 말부터 생산될 예정으로 더 높은 지상고와 전후면 및 측면 스키드 플레이트, 블랙 패널로 처리된 전면 범퍼 및 부트리드(트렁크 마감), 크로스컨트리 시그니처와 함께 19인치 블랙휠 또는 18인치 전용 타이어 및 휠의 옵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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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ID.버즈 롱휠베이스’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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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un 2023 03:13: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ID 버즈 롱휠베이스]]></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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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은 지난 6월 2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폭스바겐 전기차의 아이콘 ‘ID.버즈(ID.Buzz)’의 롱휠베이스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폭스바겐 버스의 북미 시장 복귀를 알렸다. ID.버즈 롱휠베이스는 ‘폭스바겐 버스’의 부활을 기다려 온 많은 팬들에게 보내는 헌정의 의미를 담아 LA 인근 헌팅턴비치(Huntington Beach)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브랜드 행사 ‘VW버스 페스티벌(VW Bus Festival)’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ID.버즈 롱휠베이스의 데뷔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폭스바겐-ID.버즈-롱휠베이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72" alt="Volkswagen ID. Buzz with long wheelbas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폭스바겐-ID.버즈-롱휠베이스-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은 지난 6월 2일(현지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폭스바겐 전기차의 아이콘 ‘ID.버즈(ID.Buzz)’의 롱휠베이스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고, 폭스바겐 버스의 북미 시장 복귀를 알렸다.</p>
<p>ID.버즈 롱휠베이스는 ‘폭스바겐 버스’의 부활을 기다려 온 많은 팬들에게 보내는 헌정의 의미를 담아 LA 인근 헌팅턴비치(Huntington Beach)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브랜드 행사 ‘VW버스 페스티벌(VW Bus Festival)’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p>
<p>ID.버즈 롱휠베이스의 데뷔를 기념하는 투어는 유럽 최대 폭스바겐 버스 모임의 장, ‘인터내셔널 VW버스 페스티벌(International VW Bus Festival)’에서 계속될 예정이다. 인터내셔널 VW 버스 페스티벌은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개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폭스바겐-ID.버즈-롱휠베이스-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76" alt="Volkswagen ID. Buzz with long wheelbas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폭스바겐-ID.버즈-롱휠베이스-5.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 버스는 T4 모델을 마지막으로 20년 전 미국과 캐나다 시장을 떠났지만, 여전히 미국 전역에서 많은 매니아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23년 현재까지도 캘리포니아, 플로리다, 롱 아일랜드의 해변 주차장에서 폭스바겐 버스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폭스바겐은 후륜 구동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ID.버즈 롱휠베이스를 통해 폭스바겐 버스의 북미 시장 복귀 신호를 알렸다.</p>
<p>토마스 셰퍼(Thomas Schäfer) 폭스바겐 브랜드 CEO는 “폭스바겐은 훌륭한 역사와 전설적인 모델, 그리고 그 모델을 사랑하는 수백만의 열혈 팬을 가지고 있는 강력한 글로벌 브랜드다. 이는 미국 최대 규모의 행사인 VW 버스 페스티벌에서 분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폭스바겐 그룹 아메리카 팀이 ID.버즈 롱휠베이스의 월드 프리미어 공개를 축하하는 것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 폭스바겐은 이 모델을 통해 다시 한번 고객에게 진정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로 도약하는 큰 발걸음을 내디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폭스바겐-ID.버즈-롱휠베이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75" alt="Volkswagen ID. Buzz with long wheelbas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폭스바겐-ID.버즈-롱휠베이스-4.jpg" width="800" height="450" /></a></p>
<p>파블로 디 시(Pablo Di Si) 폭스바겐 그룹 아메리카 사장 겸 CEO는 “폭스바겐 버스와 미국은 완벽한 조합이다. 폭스바겐 버스는 미국에서 오랜 역사를 갖고 있으며 진정한 ‘컬트적’인 지위를 지니고 있다. 우리의 목표는 미국 내 폭스바겐 브랜드를 더욱 강화하는 것으로, ID.버즈 롱휠베이스 모델은 이 목표를 달성하는데 정확히 부합하는 모델이다”라며 ID.버즈 롱휠베이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p>
<p>라스 크라우제(Lars Krause) 폭스바겐 상용차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 이사회 멤버는 “ID.버즈는 자동차가 우리의 삶에 전하는 감성의 부활을 상징하는 모델로 특히 미국, 캐나다, 유럽에서 수십 년 동안 사람들의 삶을 대변해왔다고 할 수 있다. 모두 우드스탁의 상징이라 할 수 있는 전설적인 T1 라이트 버스를 모두 기억할 것이다. ID.버즈는 이같이 자유를 상징하는 폭스바겐 버스의 DNA가 살아 숨 쉬고 있다. 북미 고객들에게 아이코닉한 디자인의 현대적인 순수 전기차, ID.버즈의 새로운 에디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한 이유”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폭스바겐-ID.버즈-롱휠베이스-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73" alt="Volkswagen ID. Buzz with long wheelbas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폭스바겐-ID.버즈-롱휠베이스-2.jpg" width="800" height="450" /></a></p>
<p>ID.버즈 롱휠베이스는 전장 4,962mm에 최대 7개의 시트를 마련해 북미 시장에 완벽하게 최적화된 모델이다. 동시에 유럽에서는 기존 5인승 ID.버즈에 롱휠베이스 모델이 추가되면서 선택의 폭이 넓어졌다. 250mm 늘어난 휠베이스 덕분에 2,469L의 적재 공간과 더불어 더 큰 85kWh (순 용량) 배터리를 탑재할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새로운 히트 펌프를 적용해 겨울철 차량의 효율을 더욱 향상시켰다.</p>
<p>최고출력 210kW (286마력)의 신형 전기 모터가 탑재됐으며, 덕분에 최고속도는 더욱 높아진 160km/h에서 전자적으로 제한된다(유럽 사양은 최고출력 150kW, 최고속도 145km/h). 2024년에는 250kW (339마력)의 최고출력을 내는 사륜구동 GTX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ID.버즈 GTX는 6.4초 만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폭스바겐-ID.버즈-롱휠베이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74" alt="Volkswagen ID. Buzz with long wheelbas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사진-폭스바겐-ID.버즈-롱휠베이스-3.jpg" width="800" height="450" /></a></p>
<p>ID.4 버즈 롱휠베이스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스마트폰을 통한 리모트 파킹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적용되는 첨단 스마트 글래스 방식의 파노라마 선루프는 50년대 전설적인 삼바 버스(Samba Bus)을 연상시킨다. 선루프의 면적은 1.5㎡로, 역대 폭스바겐 모델에 장착된 글래스 루프 중 가장 넓다. 스마트 글래스는 터치 슬라이더 또는 음성 인식 제어를 통해 투명도를 변경하는 전자 제어식 틴팅 기능을 제공한다. 북미 사양에는 전면부의 일루미네이티드 폭스바겐 로고와 더불어 통풍 시트가 적용된다.</p>
<p>ID.버즈의 미국 시장 인도는 2024년부터 시작되며, 비슷한 시기에 유럽에서도 출시될 계획이다. 멀티밴(Multivan), 불리(Bulli) T6.1 등 다른 폭스바겐 밴들과 마찬가지로, 모든 ID. 버즈 차량은 독일 하노버의 폭스바겐 상용차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 하노버 공장은 세계에서 가장 첨단화된 자동차 공장 중 하나이자, 폭스바겐 버스 라인업의 고향이기도 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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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에센자 SCV12&#8242;를 모티브로 한 우루스 퍼포만테 한정판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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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7 Jun 2023 03:03: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루스 퍼포만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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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트랙 전용 한정판 하이퍼카인 ‘에센자 SCV12(Essenza SCV12)’ 고객 전용으로 전 세계 단 40대만 제작되는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 한정판을 공개했다. 한정판 우루스 퍼포만테는 고객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Ad Personam) 부서가 제작을 담당했으며, 에센자 SCV12만의 디자인 특징과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들을 바탕으로 스포티함을 극대화했다. 이 차량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68" alt="[참고이미지] 우루스 퍼포만테 스페셜 에디션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8.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트랙 전용 한정판 하이퍼카인 ‘에센자 SCV12(Essenza SCV12)’ 고객 전용으로 전 세계 단 40대만 제작되는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 한정판을 공개했다.<b> </b></p>
<p>한정판 우루스 퍼포만테는 고객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총괄하는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Ad Personam) 부서가 제작을 담당했으며, 에센자 SCV12만의 디자인 특징과 레이싱에서 영감을 받은 디테일들을 바탕으로 스포티함을 극대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69" alt="[참고이미지] 우루스 퍼포만테 스페셜 에디션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9.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차량의 가장 큰 특징은 고객의 선택을 반영하기 위해 탄소 섬유 요소를 폭넓게 사용했다는데 있다. 엔진 후드, 루프뿐만 아니라 로커(Rocker) 커버, 미러, 리어램프 클러스터 사이의 람보르기니 로고 프레임 등에 이르기까지 차량 전반에 무광 또는 유광으로 탄소 섬유를 사용했다.</p>
<p>각 모델들은 모두 고객 요구에 맞춰 색상을 조합하는 애드 퍼스넘 방식으로 제작했으며, 각 차량의 도장작업은 람보르기니의 내부 도장 공장에서 독점적으로 수행했다. 차체와 돋보이는 탄소 섬유 요소들이 어우러져 탄생한 투톤 컬러와 함께 차 하부는 검은색이며 루프 아치에 대비되는 컬러 라인이 차의 실루엣을 더욱 부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67" alt="[참고이미지] 우루스 퍼포만테 스페셜 에디션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7.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체 색상과 포인트가 되는 컬러인 리버리(Livery)는 고객 맞춤으로 진행되며 문에 새겨진 특별한 번호는 그들의 에센자 SCV12(Essenza SCV12)의 디자인을 반영한다. 각 모델에는 23인치 고광택 블랙 휠과 캘리퍼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지만 고객은 자유롭게 휠과 캘리퍼의 종류와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b></b></p>
<p>람보르기니 밋챠 보커트(Mitja Borkert) 디자인 책임자는 &#8220;람보르기니 우루스 퍼포만테 한정판 에디션은 우리가 지금까지 만든 모델들 중 가장 표현력이 풍부한 결과물이다&#8221;라며 &#8220;람보르기니 에센자 SCV12의 40명의 고객들의 요구를 각각 반영해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66" alt="[참고이미지] 우루스 퍼포만테 스페셜 에디션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5.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한정판 모델의 하단부는 블랙 색상으로 칠해져 더욱 스포티한 모습을 연출한다. 외관 색상은 전면과 측면, 후면을 그래픽으로 연결한 컬러 핀 스트라이프로 에센자 SCV12의 전용 색상과 직결된다. 각각의 한정판은 독창적인 컬러 조합으로 특별함을 더욱 배가시켰다.<b> </b></p>
<p>차량의 인테리어는 블랙 색상의 네로 코스무스(Nero Cosmus) 가죽 디테일이 적용되고 탄소 섬유장식은 유광이나 무광 마감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양극 산화 처리된 검은색 알루미늄으로 실내 장식이 마무리됐다. 다크 패키지는 대비되는 빨간색 도어 손잡이가 특징이다. 탄소 섬유 디테일은 대시보드의 조수석 측면과 Essenza SCV12로고와 실루엣이 새겨진 킥 플레이트에도 적용된다. 트림을 더욱 독특하게 하기 위한 람보르기니 60주년 로고와 차량 번호 또는 고객 이름이 새겨진 기념용 탄소 섬유 명판을 조수석에서 확인할 수 있다. <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465" alt="[참고이미지] 우루스 퍼포만테 스페셜 에디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6/참고이미지-우루스-퍼포만테-스페셜-에디션-2.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루스 퍼포만테는 람보르기니의 슈퍼 SUV 제품군 중 가장 스포티하고 높은 성능을 발휘하는 모델이다. 666CV의 출력과 850Nm의 최대토크, 탁월한 중량 대 출력비, 최적화된 공기역학을 제공하는 트윈터보 V8 엔진 덕분에 우루스 퍼포만테는 불과 3.3초 만에 0에서 100km/h까지 가속되며 최고 속도는 306km/h에 도달한다. 이러한 특징을 통해 우루스 퍼포만테는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에서 생산 SUV 부문에서 10분 32초 0 64로 4302m 고도로 결승선을 통과해 이전 기록을 17초 이상 경신할 수 있었다.</p>
<p>한편, 지난 2020년 7월에 공개된 에센자 SCV12는 레이스에서 파생된 엔지니어링 솔루션과 함께 트랙 전용으로 설계되었다. 아벤타도르에 사용되는 자연 흡기 V12 엔진이 장착된 엔진은 830CV 이상의 CV를 제공할 수 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고속에서 동적 슈퍼차지에 기여했기 때문이다. 이 동력은 뒤축에 가로로 배치되고 후륜 구동과 결합된 6단 하중 지지 기어박스에 의해 처리되어 구조적 연속성 및 비틀림 강성을 보장한다. FIA 규정의 안전 표준을 결합한 신세대 탄소 섬유 모노코크 섀시 덕분에 중량 대 출력 비율이 1.66kg/CV로 성능을 자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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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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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y 2023 12:42: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category>
		<category><![CDATA[컬리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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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우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담아낸 비스포크 모델,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Blue Shadow)’ 프라이빗 컬렉션을 공개했다. 강력한 성능의 블랙 배지 컬리넌을 기반으로 제작된 블루 섀도우 컬렉션은 지구 대기권이 끝나고 우주 공간이 시작되는 경계를 의미하는 ‘카르만 선(Kármán Line)’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차량의 외관은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비스포크 외장 컬러 ‘스타더스트 블루(Stardust Blue)’를 적용해 지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19" alt="사진2-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우주의 신비와 아름다움을 담아낸 비스포크 모델,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Blue Shadow)’ 프라이빗 컬렉션을 공개했다.</p>
<p>강력한 성능의 블랙 배지 컬리넌을 기반으로 제작된 블루 섀도우 컬렉션은 지구 대기권이 끝나고 우주 공간이 시작되는 경계를 의미하는 ‘카르만 선(Kármán Line)’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차량의 외관은 이번 컬렉션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비스포크 외장 컬러 ‘스타더스트 블루(Stardust Blue)’를 적용해 지구 대기권 상층부의 깊은 청색을 구현해냈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새틴 질감의 그릴 테두리와 에어로 범퍼는 귀환하는 우주 왕복선이 대기권에 진입할 때 발생하는 강한 열기를 막아내는 내열 타일의 마감을 연상케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0" alt="사진3-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의 상징 중 하나인 환희의 여신상은 항공 소재인 티타늄으로 제작됐다. 최첨단 3D 프린팅 기법과 정밀 가공을 거친 티타늄을 얇은 청색 래커로 마감해 티타늄 특유의 질감을 살리면서도 진주 같은 광택을 더했다. 환희의 여신상 받침에는 블랙 배지를 상징하는 무한대 로고와 컬렉션의 명칭 ‘블루 섀도우(Blue Shadow)’를 새긴 후, 찰스 블루(Charles Blue) 색상으로 채워 컬렉션 고유의 매력을 강조했다. 반투명한 래커로 마감한 휠은 은은하게 어두운 빛을 띠며 외관을 완성한다.</p>
<p>실내 공간은 신비로운 우주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냈다. 페시아와 도어 패널에는 총 6겹의 페인트를 입혀 푸른 하늘이 우주의 어둠으로 녹아 드는 순간을 매혹적인 3차원 입체 효과로 표현해냈다.  여기에 청유리와 투명 유리 입자가 포함된 클리어 코트를 입혀 깊이와 윤기를 더했다. 페시아를 완성하는 비스포크 시계에는 컬렉션 명을 새기고 밝은 푸른색의 독특한 양극산화 장식을 더해 특별함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3" alt="사진6-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천장에는 ‘엣지 오브 스페이스(Edge of Space)’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가 탑재됐다. 달과 그를 둘러싼 별을 묘사한 이 작품은 은은한 빛과 경이로움으로 실내를 가득 채우며 탑승객들이 마치 우주의 경계에 머무는 듯한 신비로운 느낌을 선사한다. 복잡 미묘한 달 표면은 총 다섯 색깔 실, 25만 땀으로 제작됐으며,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는 흰색 799개, 파란색 384개 등 총 1,183개의 광섬유 ‘별’을 수작업으로 일일이 새겨 넣어 완성했다.</p>
<p>아울러 블루 섀도우 컬렉션 앞좌석과 뒷좌석 시트에는 롤스로이스 사상 최초로 천공 기법을 활용한 아트워크를 적용했다. 각 시트에 75,000개 이상의 천공 작업을 거쳐 대륙과 대양 위에서 끊임없이 소용돌이치는 구름의 모습을 구현했으며, 이는 우주에서 지구를 내려다보는 듯한 특별한 느낌을 자아낸다. 패턴을 디자인하는 데만 2주가 소요됐으며,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에 걸맞은 최고 수준의 품질을 달성하기까지 5번의 시도를 거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2" alt="사진5-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시트의 천공 패턴은 등받이에 설치된 피크닉 테이블에도 이어진다. 피크닉 테이블은 피아노 블랙 비니어 및 유리 스파클 처리 기법으로 마감돼 마치 우주의 어둠 속에 있는 듯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각 테이블에는 컬렉션의 주제를 담은 문구가 광택 알루미늄으로 새겨져 있다.</p>
<p>이와 함께, 블루 섀도우 컬렉션에 어울리는 독특한 액세서리도 함께 제작됐다. 액세서리에는 시트에 묘사된 천공 패턴을 담은 차량 내부 커버, 블루 섀도우 컬렉션의 색상 조합과 동일한 구성의 러기지 세트 등이 포함된다. 또한 고객은 원하는 경우 블루 섀도우 컬렉션을 1:8 스케일로 줄인 모형 작품도 함께 주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24" alt="사진1-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컬리넌-블루-섀도우-프라이빗-컬렉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컬렉션과 함께 우리는 전설적인 카르만 선으로 모험을 떠난다”며, “이 컬렉션을 통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는 다시 한번 한계를 뛰어넘었으며, 이는 완벽함에 대한 끊임없는 추구와 탐험정신을 상징한다”고 밝혔다.</p>
<p>블랙 배지 컬리넌 블루 섀도우 프라이빗 컬렉션은 롤스로이스모터카가 운영하는 비스포크 경험 공간인 프라이빗 오피스(Private Office)를 통해서만 주문 가능하다. 해당 컬렉션은 지구에서 카르만 선까지의 거리인 62마일을 상징하는 의미에서 단 62대 한정으로 제작되며, 전 세계 고객에게 배정 완료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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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12 사전 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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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0 May 2023 04:0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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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세계 최초 슈퍼 투어러 모델 DB12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애스턴마틴 DB12는 애스턴마틴 역사상 성능, 기술, 럭셔리함을 모두 업그레이드해 완성도를 높인 DB 시리즈의 새 모델이다. 올해는 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이자 DB 시리즈의 출시 75주년을 맞이한 상징적인 해로, DB12는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탁월한 성능, 정교한 장인정신으로 담아낸 럭셔리한 스타일로 DB시리즈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2_DB12-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55" alt="보도사진02_DB12 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2_DB12-전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세계 최초 슈퍼 투어러 모델 DB12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p>
<p>애스턴마틴 DB12는 애스턴마틴 역사상 성능, 기술, 럭셔리함을 모두 업그레이드해 완성도를 높인 DB 시리즈의 새 모델이다. 올해는 애스턴마틴 창립 110주년이자 DB 시리즈의 출시 75주년을 맞이한 상징적인 해로, DB12는 최첨단 기술을 적용한 탁월한 성능, 정교한 장인정신으로 담아낸 럭셔리한 스타일로 DB시리즈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5_DB12-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53" alt="보도사진05_DB12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5_DB12-후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DB12는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들이 정교하게 튜닝한 4.0 트윈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단 3.5초의 제로백(0-60mph)과 최고속도 202mph의 강력한 성능을 선보인다. 또한, 6,000rpm에서 최고출력 680마력(PS), 2,750~6,000rpm에선 최대토크 800Nm를 발휘해 이전 모델인 DB11에 비해 34% 향상된 성능을 구현했다.</p>
<p>신규 DB12는 구조적 강성, 서스펜션, 스티어링 휠을 개선해 정교한 핸들링과 주행 역동성을 제공한다. 또한, 애스턴마틴 DB 시리즈 중 최초로 전자식 리어 디퍼렌셜(E-Diff)을 장착해 코너링 성능을 크게 향상했으며, 저속 또는 중속에선 코너링 시 뛰어난 반응성을, 고속에선 완벽한 제어력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4_DB12-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57" alt="보도사진04_DB12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4_DB12-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최고급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시스템을 탑재해 GT, 스포츠, 스포츠 플러스, 인디비주얼(Individual), 습식(Wet) 5가지 주행 모드로 손쉽게 전환할 수 있다. 습식 모드는 젖어서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안정성을 향상시켜 준다. 각 모드들은 섀시와 파워트레인, ESP, 트랙션 제어 시스템 등의 조절을 통해 보다 더 정밀하게 운전자의 필요 및 취향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p>
<p>로베르토 페델리(Roberto Fedeli) 애스턴마틴 최고 기술 책임자는 “DB12는 성능, 엔지니어링 및 기술 등 모든 면에서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려 애스턴마틴의 여력을 여실히 보여주는 독보적인 모델이다. 탁월한 핸들링과 매력적인 사운드트랙은 스포츠카로서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준다”며, “DB12는 최고 수준의 강력한 파워와 성능을 제공하면서도 럭셔리함과 편안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번 신규 모델은 애스턴마틴이 펼칠 새로운 미래의 시작을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p>
<p>DB12의 국내 론칭 일자는 현재 조율 중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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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플래그십 SUV 투아렉 부분변경 모델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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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May 2023 13:2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투아렉]]></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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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은 글로벌 누적 113만 대 이상 판매된 첨단 플래그십 SUV 투아렉의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투아렉은 새로운 IQ.라이트 HD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와 신형 이노비전 콕핏, 루프 로드 센서(Roof Load Sensor) 등 강화된 사양을 탑재하고 폭스바겐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반영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더했다. 또한 폭스바겐의 새로운 일루미네이티드 로고를 적용해 미래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트림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22" alt="[참고 사진] 신형 투아렉 (트림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트림별.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은 글로벌 누적 113만 대 이상 판매된 첨단 플래그십 SUV 투아렉의 부분변경 모델을 공개했다. 신형 투아렉은 새로운 IQ.라이트 HD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와 신형 이노비전 콕핏, 루프 로드 센서(Roof Load Sensor) 등 강화된 사양을 탑재하고 폭스바겐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반영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을 더했다. 또한 폭스바겐의 새로운 일루미네이티드 로고를 적용해 미래적인 이미지를 강조했다.</p>
<p>이멜다 라베(Imelda Labbé) 폭스바겐 브랜드 세일즈/마케팅/애프터 세일즈 담당 이사회 임원은 “투아렉은 최고의 품질과 차별화된 편안함으로 고객에게 감동을 선사하는 모델”이라며 “더 예리하게 다듬어진 디자인, 직관적인 조작과 강화된 주행 감각으로 무장한 신형 투아렉은 온로드 주행은 물론 오프로드 주행에서도 만족감을 주는 진정한 올-라운더”라고 설명했다.</p>
<p>카이 그뤼니츠(Kai Grünitz) 폭스바겐 브랜드 개발 담당 이사회 멤버는 “투아렉은 향후 폭스바겐의 다른 모델에 적용될 신기술들을 가장 먼저 선보이는 기술의 선구자”라며, “투아렉의 주행 시야를 밝게 비춰줄 신규 HD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는 향후 브랜드의 다른 SUV 모델에도 확대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엘레강스-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27" alt="[참고 사진] 신형 투아렉 엘레강스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엘레강스-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p>
<p><b>3</b><b>만 8,000개의 LED가 탑재된 신규 매트릭스 헤드라이트</b></p>
<p>신형 투아렉은 당당한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폭스바겐의 최신 디자인 언어를 반영한 익스테리어를 지녔다. 전면부에는 더 넓어진 라디에이터 그릴과 새로운 프론트 에이프런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베이직 트림을 제외한 전 모델에 IQ.라이트 HD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가 기본 적용된다. 또한 폭스바겐 로고를 중심으로 헤드라이트에서 라디에이터 그릴을 가로지르는 일루미네이티드 스트립이 추가돼 투아렉 고유의 존재감을 부각시킨다.</p>
<p>폭스바겐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IQ.라이트 HD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는 좌우 도합 3만 8,432개의 마이크로 LED 소자로 구성된다. 이들 마이크로 LED는 개별적으로 작동해 운전자와 상호작용이 가능하며, 특히 노면에 주행 차로를 투사하는 ‘레인 라이트(Lane Light)’ 기능을 통해 플래그십 SUV 고유의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극대화한다.</p>
<p>신형 투아렉의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가로지르는 LED 라이트 바가 특징이다. 가로로 길게 연결된 테일라이트의 중앙에는 신형 투아렉 특유의 라이트 그래픽을 완성하는 레드 일루미네이티드 폭스바겐 로고가 적용돼 독특한 실루엣을 완성한다.</p>
<p>이 밖에도 신형 투아렉에는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19~21인치 알로이 휠이 사양과 트림에 따라 적용되며, 문을 열 때 폭스바겐 로고 또는 고성능 ‘R’ 로고가 비춰져 어두운 곳에서도 브랜드 고유의 감성을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엘레강스-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26" alt="[참고 사진] 신형 투아렉 엘레강스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엘레강스-4.jpg" width="800" height="450" /></a></p>
<p><b>주행 성능과 편의성 극대화한 혁신 사양</b></p>
<p>신형 투아렉에는 플래그십 SUV의 명성에 걸맞는 다채로운 첨단 사양이 탑재된다. 최고속도까지 모든 속도 영역을 지원하는 주행 보조 기능 ‘트래블 어시스트’, 360도 ‘에어리어 뷰’, 원격 주차 기능을 지원하는 ‘파크 어시스트 플러스’, 트레일러 견인 시 주행 안정성을 강화하는 ‘트레일러 어시스트’, 야간에 더욱 선명한 시야를 확보하는 ‘나이트 비전’ 기능 등이 탑재된다.</p>
<p>또한 신형 투아렉에는 새롭게 개발된 루프 로드 센서(Roof Load Sensor)가 탑재된다. 이 센서는 차량 지붕 위에 루프 박스 등을 장착할 경우, 무게를 감지해 전자식 자세 제어 장치(Electric Stability Control) 및 전자제어식 서스펜션 시스템을 최적화한다. 이를 통해 일상 주행은 물론 레저 활동 시에도 최적화된 주행 안정성을 누릴 수 있도록 돕는다.</p>
<p>12인치 디지털 콕핏과 15인치 디스커버 프로 맥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구성된 신형 이노비전 콕핏은 신형 투아렉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두 개의 디스플레이는 하나로 이어진 ‘원 스크린 디자인’을 채택하면서, 동시에 운전자가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도록 설계돼 있다. 더욱 고도화된 음성 인식 조작 기능과 무선 앱커넥트(애플 카플레이, 안드로이드 오토) 기능도 기본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R-Line-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23" alt="[참고 사진] 신형 투아렉 R-Line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R-Line-4.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고객 의견 반영한 고급스러운 감각</b></p>
<p>신형 투아렉의 인테리어는 고객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더욱 안락하고 고급스럽게 꾸며졌다. 도어 패널과 센터 콘솔 등 많은 내장재가 소프트 터치 소재로 개선됐으며, 볼륨 조작 다이얼과 버튼 또한 더욱 고급스럽게 바뀌었다.</p>
<p>장거리 여정에도 편리하게 다양한 전자제품을 사용할 수 있도록 USB-C 충전 단자는 기존 대비 3배 높은 전력량에 대응하며,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는 물론 노트북 충전도 가능하다. 실내를 화려하게 장식하는 일루미네이티드 트림은 새로운 형태로 디자인됐으며, ‘투아렉’ 로고가 신규 적용됐다. 그 밖에도 730W 다인오디오 사운드 시스템과 주행 편의성을 더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옵션을 제공한다.</p>
<p>또한 기본 사양의 서스펜션과 선택 사양인 에어 서스펜션의 설계 개선을 통해 신형 투아렉은 더 높은 수준의 안락함과 민첩한 퍼포먼스를 동시에 달성했다. 트림에 따라 신형 투아렉에는 액티브 롤링 컨트롤 및 올 휠 스티어링 기능이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R-Line-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24" alt="[참고 사진] 신형 투아렉 R-Line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R-Line-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p>
<p><b>다양한 수요에 대응하는 다섯 가지 파워트레인</b></p>
<p>신형 투아렉에는 다섯 가지 파워트레인 옵션이 제공된다. 3.0L V6 가솔린 터보 모델은 340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하며, 3.0L V6 디젤 모델은 231마력, 286마력 등 두 가지 선택지를 제공한다. 또 3.0L V6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기 모터가 조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투아렉 e하이브리드는 381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낸다. 고성능 PHEV인 투아렉 R e하이브리드는 462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p>
<p>모든 모델에는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되며, 첨단 4모션(4MOTION)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이 기본 탑재된다. 투아렉 R e하이브리드를 제외한 각 모델은 베이직, 엘레강스 R-Line 등 세 종류의 트림으로 구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엘레강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25" alt="[참고 사진] 신형 투아렉 엘레강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신형-투아렉-엘레강스-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최초와 최고의 역사를 만들어 온 투아렉</b></p>
<p>투아렉은 2002년 처음 출시된 이래로 글로벌 누적 113만 대 이상이 판매된 폭스바겐의 플래그십 SUV다. 특히 3세대 모델은 압도적인 첨단 사양과 고급스러운 주행 감각으로 20만 대 이상이 판매되며 글로벌 인기 모델로 등극했다.</p>
<p>3세대 투아렉은 한국 시장에서도 동급 최고 수준의 사양과 주행 성능, 가격 경쟁력까지 갖춰 합리적인 고객을 위한 플래그십 SUV이자, 풍요로운 첨단 사양을 갖춘 대형 패밀리 SUV로 주목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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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8세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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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5 May 2023 13:0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5시리즈]]></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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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가 현지시간으로 24일, 친환경과 디지털 혁신을 담은 차세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를 최초로 공개했다. BMW 5시리즈는 지난 1972년 첫 선보인 이후 전 세계에 약 800만대 이상이 판매된 BMW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완전히 새롭게 돌아온 BMW 뉴 5시리즈는 독보적인 디자인,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한 주행감각,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첨단 디지털 서비스 등을 갖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5"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최초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가 현지시간으로 24일, 친환경과 디지털 혁신을 담은 차세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뉴 5시리즈를 최초로 공개했다.</p>
<p>BMW 5시리즈는 지난 1972년 첫 선보인 이후 전 세계에 약 800만대 이상이 판매된 BMW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8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완전히 새롭게 돌아온 BMW 뉴 5시리즈는 독보적인 디자인, 스포티하면서도 편안한 주행감각, 혁신적인 편의사양 및 첨단 디지털 서비스 등을 갖춘 차세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으로 거듭났다.</p>
<p>또한, 뉴 5시리즈 라인업 최초로 선보이는 순수전기 모델인 BMW 뉴 i5는 배출가스 없는 순수전기 드라이빙을 통해 프리미엄 중형 세그먼트에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5.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7"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최초 공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5.jpe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포티함과</b><b> </b><b>우아함이</b><b> </b><b>공존하는</b><b> </b><b>새로운</b><b> </b><b>외부</b><b> </b><b>디자인</b><b></b></p>
<p>BMW 뉴 5시리즈 외관은 간결하고 절제된 디자인 언어와 역동적인 비율로 스포티한 우아함과 강력한 존재감을 동시에 발산한다. 차체는 이전 세대에 비해 길이 97 mm, 너비 32 mm, 높이 36 mm 증가했으며, 앞뒤 축간 거리도 20 mm가 늘어나 보다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p>
<p>전면 디자인은 BMW를 대표하는 특징인 더블 헤드라이트와 BMW 키드니 그릴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네 개의 조명으로 이루어진 헤드라이트 디자인은 보다 강렬하면서도 간결하게 바뀌었으며, 7시리즈에 적용된 라디에이터 그릴 조명 ‘BMW 아이코닉 글로우(Iconic Glow)’가 새로운 BMW 키드니 그릴이 조화를 이뤄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낸다.</p>
<p>측면은 검정색 사이드 스커트와 두 개의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역동적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차체 뒷면까지 길게 뻗은 C 필러의 ‘호프마이스터 킨크’에는 숫자 5를 나타내는 그래픽이 양각으로 적용됐으며, 평면이 강조된 리어 라이트에는 L자 모양의 크롬 스트립을 통해 파워풀한 후면부를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6.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8"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최초 공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6.jpeg" width="800" height="450" /></a></p>
<p><b>5</b><b>시리즈</b><b> </b><b>최초로</b><b> </b><b>비건</b><b> </b><b>소재가</b><b> </b><b>적용된</b><b> </b><b>모던한</b><b> </b><b>디자인의</b><b> </b><b>실내</b><b></b></p>
<p>뉴 5시리즈의 실내에는 5시리즈 사상 최초로 완전 비건 소재가 적용된다. 3가지 색상으로 제공되는 가죽과 같은 질감의 베간자(Veganza) 시트가 기본 제공되며, 선택사양으로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을 고를 수 있다.</p>
<p>대시보드 상단에는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가 탑재된다. 센터 콘솔에는 새로운 디자인의 기어 셀렉터가 적용되며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했다.</p>
<p>또한 크리스탈 디자인이 적용된 BMW 인터렉션 바는 계기판부터 도어까지 길게 펼쳐져 있으며, 스타일리시한 백라이트가 적용된 컨트롤 패널과 조화를 이뤄 보다 럭셔리한 감성을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9"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최초 공개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b>첨단</b><b> </b><b>자율주행</b><b> </b><b>시스템</b><b> </b><b>및</b><b> </b><b>최신</b><b> BMW </b><b>운영</b><b> </b><b>체제</b><b> </b><b>탑재</b><b></b></p>
<p>뉴 5시리즈에는 첨단 자율 주행 시스템 및 최신 BMW 운영 체제가 탑재돼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미래적인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레벨2 수준의 반자율 주행 기능을 포함한 BMW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과 자동주차기능 및 3D 서라운드 뷰 기능을 포함한 BMW 파킹 어시스턴트 플러스가 전 모델에 기본 장착되며, 선택사양으로 적용되는 파킹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 기능을 통해 운전자는 차량 밖에서 스마트폰을 통해 주차 및 차량 제어가 가능해진다.</p>
<p>뉴 5시리즈의 최신 BMW iDrive에는 ‘퀵셀렉트(QuickSelect)’ 기능과 최신 운영체제인 BMW 오퍼레이팅 시스템 8.5(BMW Operating System 8.5)’도 최초로 탑재된다. 퀵셀렉트 기능을 이용하면 하위 메뉴로 접속하지 않고도 운전자가 원하는 기능을 바로 선택할 수 있어 보다 빠르고 직관적인 조작이 가능하다.</p>
<p>또한, 에어콘솔 게이밍 플랫폼과의 협력을 통해 차량 내 게임 기능을 지원하며, 비디오 스트리밍 기능을 통해 유튜브 등 각종 미디어 시청도 가능해졌다. 차량이 정지해 있을 때 운전자와 탑승객은 가벼운 게임과 미디어 시청을 즐길 수 있는 만큼, BMW 뉴 i5의 경우 배터리 충전 시간 등을 지루하지 않게 보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BMW-5-Series-2024-128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3" alt="BMW-5-Series-2024-128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BMW-5-Series-2024-1280-20.jpg" width="800" height="450" /></a></p>
<p><b>내연기관부터</b><b> PHEV </b><b>및</b><b> </b><b>순수전기</b><b> </b><b>모델을</b><b> </b><b>아우르는</b><b> </b><b>폭넓은</b><b> </b><b>파워트레인</b><b> </b><b>포트폴리오</b><b></b></p>
<p>이번 뉴 5시리즈는 내연기관부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순수전기 모델(BEV)까지 다양한 파워트레인으로 제공된다. 특히 5시리즈 최초의 순수전기 모델인 BMW 뉴 i5는 전기차 특유의 정숙함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모빌리티에 대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p>
<p>먼저 BMW i5 M60 xDrive는 뉴 5시리즈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최상위 모델로, 앞뒤 차축에 2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돼 601마력의 합산 최고출력과 83.6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8초에 불과하다.</p>
<p>1개의 전기모터가 탑재되는 후륜구동 모델 BMW i5 eDrive40의 최고출력은 340마력, 최대 토크는 43.8kg·m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6초만에 가속한다. BMW i5 M60 xDrive와 BMW i5 eDrive40는 1회 충전 시 각각 최대 516km 및 최대 582km까지 주행 가능하다(WLTP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16" alt="사진-BMW 뉴 5시리즈 최초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BMW-뉴-5시리즈-최초-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BMW 뉴 i5는 최대 205kW 출력의 DC 고속 충전 스테이션에서 충전할 경우 10분 만에 최대 156km의 주행거리 확보가 가능하며, 맥스 레인지 기능을 통해 출력과 속도를 제한하고 편의 기능을 비활성화하여 주행 거리를 최대 25%까지 늘릴 수 있다.</p>
<p>이외에도 BMW 뉴 5시리즈 모든 내연 기관 모델에는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신형 BMW 그룹 이피션트 다이내믹스 모듈러 엔진이 탑재돼 더욱 강력한 주행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을 발휘한다. 유럽 시장에 판매되는 520i에는 최고출력 208마력을 발휘하는 4기통 가솔린 엔진이, 520d에는 최고 197마력을 발휘하는 디젤 엔진이 탑재되며 새로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국내 출시 모델 추후 공개 예정)</p>
<p>BMW 뉴 5시리즈 및 뉴 i5는 올해 10월 한국과 글로벌 시장에서 공식 출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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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스타, 전기 수중익선 ‘칸델라 C-8 폴스타 에디션’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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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May 2023 01:18: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칸델라 c-8 폴스타 에디션]]></category>
		<category><![CDATA[폴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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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Nasdaq: PSNY)는 스웨덴 전기 보트 업체인 칸델라(Candela)와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된 전기 수중익선 ‘칸델라 C-8 폴스타 에디션(Candela C-8 Polestar Edition)’을 선보였다. 칸델라 C-8 폴스타 에디션은 폴스타의 스칸디나비안 럭셔리 전기차 디자인과 칸델라의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해 새롭게 탄생한 전기 수중익선으로 폴스타와 칸델라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전기 모빌리티의 전환과 발전의 가치를 담아냈다. 폴스타 디자인 총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이미지2-칸델라-C-8-폴스타-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68" alt="[이미지2] 칸델라 C-8 폴스타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이미지2-칸델라-C-8-폴스타-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Nasdaq: PSNY)는 스웨덴 전기 보트 업체인 칸델라(Candela)와 공동 연구를 통해 개발된 전기 수중익선 ‘칸델라 C-8 폴스타 에디션(Candela C-8 Polestar Edition)’을 선보였다.</p>
<p>칸델라 C-8 폴스타 에디션은 폴스타의 스칸디나비안 럭셔리 전기차 디자인과 칸델라의 혁신적인 기술을 결합해 새롭게 탄생한 전기 수중익선으로 폴스타와 칸델라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전기 모빌리티의 전환과 발전의 가치를 담아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이미지3-칸델라-C-8-폴스타-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69" alt="[이미지3] 칸델라 C-8 폴스타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이미지3-칸델라-C-8-폴스타-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폴스타 디자인 총괄 막시밀리안 미소니(Maximilian Missoni)는 “칸델라의 수중익선 기술은 해양 산업에서 지속가능한 성능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의미한다.”라며, “전기 자동차를 처음 운전할 때처럼 보트가 ‘날아오르는’ 순간에 탑승자는 미래지향적인 가치를 느낄 수 있으며, 폴스타의 럭셔리 디자인과 스웨디시 골드 디테일을 경험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폴스타는 이번 칸델라 C-8 폴스타 에디션을 통해 스칸디나비안 럭셔리 디자인을 해양 산업 분야에서도 구현했다. 선체 외장의 새로운 그레이(grey) 색상은 더 밝은 그레이 톤의 실내 색상과 조화롭게 연결되어 세련된 매력을 강조한다. 또한, 수상 전용 섬유가 사용된 시트, 쿠션, 선베드 및 벽과 루프 패널 등으로 절제된 듯 과감한 디자인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이미지1-칸델라-C-8-폴스타-에디션과-폴스타-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67" alt="[이미지1] 칸델라 C-8 폴스타 에디션과 폴스타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이미지1-칸델라-C-8-폴스타-에디션과-폴스타-3.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리고 전문가들이 특별히 설계한 시트를 사용하여 탑승자에게 편안하고 부드러운 주행 경험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폴스타 차량의 퍼포먼스 디테일을 상징하는 스웨디시 골드 색상을 사용해 칸델라의 혁신적인 기술과 성능을 강조했다.</p>
<p>또한, 칸델라 CEO 구스타브 하셀스코그(Gustav Hasselskog)는 “미적 우수성은 본질적인 가치이면서 동시에 지속 가능한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강한 원동력이다.”라며, “칸델라의 핵심 목표는 모든 면에서 더 앞서가는 선체를 만드는 것으로 이번 폴스타와의 협업으로 칸델라 C-8 폴스타 에디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전했다.</p>
<p>한편, 폴스타는 2022년부터 칸델라의 전기 수중익선에 배터리와 충전 기술을 공급하는 협약을 체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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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 시리즈 신규 모델 티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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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May 2023 15:1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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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그랜드 투어러(GT) 라인인 DB 시리즈의 신규 모델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 올해는 전설적인 DB 시리즈의 출시 75주년이자 애스턴마틴의 상징과도 같은 DB5가 출시된 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애스턴마틴은 이번 신규 모델에 대해 “단순한 GT가 아니다. ’그랜드’라는 단어로는 충분하지 못할 것”이라며, 그랜드 투어러라는 범주에서 벗어나 DB 시리즈의 새로운 세대를 시작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01_DB-시리즈-신규-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62" alt="참고사진 01_DB 시리즈 신규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01_DB-시리즈-신규-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그랜드 투어러(GT) 라인인 DB 시리즈의 신규 모델 티저 사진을 공개했다.</p>
<p>올해는 전설적인 DB 시리즈의 출시 75주년이자 애스턴마틴의 상징과도 같은 DB5가 출시된 지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애스턴마틴은 이번 신규 모델에 대해 “단순한 GT가 아니다. ’그랜드’라는 단어로는 충분하지 못할 것”이라며, 그랜드 투어러라는 범주에서 벗어나 DB 시리즈의 새로운 세대를 시작할 기념비적인 차량이 될 것임을 예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03_DB-시리즈-신규-모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64" alt="참고사진 03_DB 시리즈 신규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참고사진-03_DB-시리즈-신규-모델.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고성능’과 ‘울트라 럭셔리’라는 핵심 가치로 축약될 애스턴마틴 스포츠카의 차세대 모델들은 뛰어난 성능과 정확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완벽하게 녹아 드는 첨단 기술을 오랜 기간 동안 인정받아 온 우아한 스타일과 완벽한 장인정신으로 담아낼 것”이라며 “새로운 세대의 문을 열 이번 신규 모델은 애스턴마틴이 펼칠 미래를 보여주는 예시가 될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p>
<p>이에 앞선 지난 3월에는 신규 모델로 추정되는 차량이 독일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 트랙에서 위장막을 두르고 테스트 중인 영상이 유출돼, 성능과 디자인에 대한 차량 애호가들의 추측과 관심을 자아내기도 했다. 애스턴마틴 신규 DB 차량은 오는 5월 24일 (현지시각) 정식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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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렉서스코리아, ‘RZ’, ’RX’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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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May 2023 06:38:5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RX]]></category>
		<category><![CDATA[RZ]]></category>
		<category><![CDATA[렉서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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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다운 전동화를 위한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로의 도약을 목표로 오는 6월 21일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BEV) 전용 모델인 ‘RZ’와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RX’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5월 22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더 올 뉴 일렉트릭 렉서스 RZ 450e (The All New Electric Lexus RZ 450e)] ‘RZ 450e’는 렉서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다운 전동화를 위한 넥스트 챕터(Next Chapter)로의 도약을 목표로 오는 6월 21일 렉서스 최초의 전기차(BEV) 전용 모델인 ‘RZ’와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RX’ 모델을 공식 출시하고 전국 렉서스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5월 22일부터 사전 계약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뉴-제너레이션-RX-450h+.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뉴-제너레이션-RX-450h+.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20" alt="[사진자료] 뉴 제너레이션 RX 450h+"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뉴-제너레이션-RX-450h+.jpg" width="800" height="450" /></a></a></p>
<p><b>[</b><b>더 올 뉴 일렉트릭 렉서스 RZ 450e (The All New Electric Lexus RZ 450e)]</b></p>
<p>‘RZ 450e’는 렉서스 최초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TNGA를 적용하여 전기차에 최적화된 패키징과 높은 차체 강성을 갖춰 렉서스만의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인 렉서스 ‘스핀들 보디(Spindle Body)’를 바탕으로 공기 역학적 실루엣과 역동적인 비율로 새로운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한다. 인테리어는 ‘타즈나(Tazuna)’ 콘셉트를 바탕으로 운전자의 시선 이동을 최소화하여 주행에만 집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설계되었으며 렉서스 커넥트가 탑재된 14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뛰어난 개방감을 자랑하는 파노라믹 글래스 루프 및 렉서스 최초의 래디언트 히터가 적용되어 운전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p>
<p>RZ 450e에는 프런트 및 리어에 새로 개발된 이액슬(eAxle)이 적용된 다이렉트4(DIRECT4)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렉서스만의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느낄 수 있으며, BEV 전용 71.4kWh의 대용량 리튬 이온 배터리와 더욱 안전한 주행을 위한 예방 안전 시스템인 렉서스 세이프티 시스템 플러스(Lexus Safety System+)가 탑재되었다.</p>
<p>RZ 450e는 수프림과 럭셔리 총 2개의 트림으로 출시되며, 고객에게 렉서스 전기차에 대한 경험과 합리적 이용 가치를 제공하기 위하여 픽업 및 차량 유지 관리 서비스 등이 포함된 ‘오토 케어 리스(Auto Care Lease)’로만 판매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더-올-뉴-일렉트릭-렉서스-RZ-45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121" alt="[사진자료] 더 올 뉴 일렉트릭 렉서스 RZ 45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더-올-뉴-일렉트릭-렉서스-RZ-450e.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뉴 제너레이션 RX (New Generation RX)] </b></p>
<p>지난 2006년 한국 최초로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RX 400h를 선보이며 탄소 배출 저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렉서스코리아는 7년 만에 완전 변경된 5세대 RX를 공식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RX는 다양해진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350h, 렉서스의 두 번째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450h+ 및 렉서스 최초의 2.4리터 터보 엔진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500h F SPORT Performance 총 3가지 전동화 파워트레인으로 출시된다.</p>
<p>GA-K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RX는 새로운 심리스(Seamless) 타입의 스핀들 그릴과 일체형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새로운 리어 로고 디자인을 적용해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타즈나 콘셉트가 반영된 실내는 전자식 버튼 도어 핸들인 ‘이래치(e-Latch)’ 도어와 렉서스 커넥트가 탑재된 14인치 터치 디스플레이 등 향상된 편의사양과 함께 럭셔리 SUV에 걸맞은 안락하면서도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p>
<p>새롭게 선보이는 RX는 다양한 고객 니즈에 맞는 주행 성능과 렉서스만의 감성을 제공한다. 2.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RX 350h와 2.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과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RX 450h+는 E-Four 사륜구동 시스템이 적용되어 효율적인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또한 렉서스 최초의 2.4리터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RX 500h F SPORT Performance는 다이렉트4 사륜구동 시스템이 탑재되어 기존 F SPORT와 차별화된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렉서스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8220;RZ와 RX 모델은 렉서스가 &#8216;넥스트 챕터&#8217;로 도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전동화 모델로 국내 고객들의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을 만족시키고자 한다”며, “탄소 중립을 위한 ‘렉서스다운 전동화’를 보여주는 두 모델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8217;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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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블클라쎄 익스피리언스, ‘벤츠 스프린터’로 고품격 서비스 더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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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8 May 2023 06:26: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노블클라쎄 익스피리언스]]></category>
		<category><![CDATA[벤츠 스프린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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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 ‘노블클라쎄 익스피리언스’는 벤츠 스프린터 13인승 모델 &#8216;노블클라쎄 L13&#8242;을 프리미엄 라이딩 서비스에 새롭게 투입한다. 이번에 노블클라쎄 익스피리언스에 새롭게 투입된 ‘노블클라쎄 L13’은 프리미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가 최고급 리무진 컨버전 분야에서 오랫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형 밴 모델인 &#8217;3세대 벤츠 스프린터 519 CDI 롱바디 모델&#8217;을 기반으로 제작된 최상위 대형 리무진이다. 노블클라쎄 L13은 차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노블클라쎄_L13-노블클라쎄-L13-이미지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93" alt="[노블클라쎄_L13] 노블클라쎄 L13 이미지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노블클라쎄_L13-노블클라쎄-L13-이미지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 ‘노블클라쎄 익스피리언스’는 벤츠 스프린터 13인승 모델 &#8216;노블클라쎄 L13&#8242;을 프리미엄 라이딩 서비스에 새롭게 투입한다.</p>
<p>이번에 노블클라쎄 익스피리언스에 새롭게 투입된 ‘노블클라쎄 L13’은 프리미엄 리무진 브랜드 노블클라쎄가 최고급 리무진 컨버전 분야에서 오랫동안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대형 밴 모델인 &#8217;3세대 벤츠 스프린터 519 CDI 롱바디 모델&#8217;을 기반으로 제작된 최상위 대형 리무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노블클라쎄_L13-노블클라쎄-L13-이미지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95" alt="[노블클라쎄_L13] 노블클라쎄 L13 이미지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노블클라쎄_L13-노블클라쎄-L13-이미지_-3.jpg" width="800" height="450" /></a></p>
<p>노블클라쎄 L13은 차량 실내공간의 전반적인 개방감을 중시한 하프 파티션 모델을 적용해 최대 8인이 한 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하다. 3세대 스프린터 519 CDI 롱바디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된 ‘노블클라쎄 L13’은 비행기 퍼스트 클래스와 같은 편안함에 최고급 가죽과 리클라이너 시스템을 적용한 안락한 프리미엄 시트와 넓은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p>
<p>특히 ‘노블클라쎄 L13’은 중장거리 골프 라운딩을 즐기는 골퍼들에게 탑승 인원 상관없이 고속도로 전용 차선 이용과 무제한 경유지 픽업 서비스, 골프백이 최대 10개까지 수납 가능한 공간과 스페셜 어메니티 제공으로 편안한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노블클라쎄_L13-노블클라쎄-L13-이미지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94" alt="[노블클라쎄_L13] 노블클라쎄 L13 이미지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노블클라쎄_L13-노블클라쎄-L13-이미지_-2.jpg" width="800" height="450" /></a></p>
<p>‘노블클라쎄 익스피리언스’는 국내 외 VIP를 비롯한 바이어 의전과 함께 중장거리 골프 라운딩과 프리미엄 웨딩 등 특별한 날 최상의 서비스를 원하는 VIP 고객들에게 최적의 이동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p>
<p>이 외에도 ‘노블클라쎄 익스피리언스’는 최근 국내를 방문하는 중동 고객들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지역에서 관광을 위해 입국하는 무슬림 관광객을 위한 ‘할랄 인증 리무진 차량’을 통해 기도 전 손발을 씻을 수 있는 차량내 우두 공간, 차량내 쿠란을 비치할 수 있는 전용 보관함, 메카 방향을 확인할 수 있는 나침반, 무슬림의 하루 5번의 기도 시간에 맞춘 기도문 아잔 오디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p>
<p>노블클라쎄 익스피리언스 관계자는 “노블클라쎄 L13을 추가로 투입해 다가올 여름 휴가는 물론이고 장거리 골프 라이딩 서비스에 편안함과 함께 더욱 더 품격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서비스들을 개발해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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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애스턴마틴, F1 성과 기념하는 DBX707 AMR23 에디션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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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y 2023 07:13:0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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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DBX707 amr23]]></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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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자사 F1팀인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포뮬러 원 팀(Aston Martin Aramco Cognizant Formula One Team)의 최근 성공적인 행보를 기념하기 위해 DBX707의 AMR23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F1 시즌 애스턴마틴 팀 공식 경주차인 ‘AMR23’의 디자인을 F1 공식 메디컬 카인 DBX707에 적용해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아이덴티티를 나타냈다. 애스턴마틴 F1팀은 이번 시즌인 2023년 FIA F1 월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1_DBX707-AMR23-에디션-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28" alt="보도사진01_DBX707 AMR23 에디션 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1_DBX707-AMR23-에디션-전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자사 F1팀인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포뮬러 원 팀(Aston Martin Aramco Cognizant Formula One Team)의 최근 성공적인 행보를 기념하기 위해 DBX707의 AMR23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F1 시즌 애스턴마틴 팀 공식 경주차인 ‘AMR23’의 디자인을 F1 공식 메디컬 카인 DBX707에 적용해 브랜드의 모터스포츠 아이덴티티를 나타냈다.</p>
<p>애스턴마틴 F1팀은 이번 시즌인 2023년 FIA F1 월드 챔피언십에서 컨스트럭터 챔피언십 2위를 유지하고 있다.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는 시즌 개막전인 바레인 GP, 사우디아라비아 GP, 호주 GP에 이어 최근 마이애미 GP에서도 포디움 기록을 달성해 팀 성과를 이끌고 있다. 랜스 스트롤(Lance Stroll)도 바레인 GP에서 6위, 호주 GP에선 4위를 차지하며 선방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2_DBX707-AMR23-에디션-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29" alt="보도사진02_DBX707 AMR23 에디션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2_DBX707-AMR23-에디션-후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F1 시즌에서 애스턴마틴 팀의 성공적인 행보를 기념하기 위해 출시한 DBX707 AMR23 에디션은 럭셔리 SUV인 DBX707의 강렬함과 존재감을 한층 업그레이드했다. 애스턴마틴의 비스포크 서비스인 ‘Q 바이 애스턴마틴(Q by Aston Martin)’을 통해 독특한 색상과 디테일을 구현해 F1의 다이나믹함을 표현했다. 외관 디자인엔 포디움 그린(Podium Green) 색상을 적용했다.</p>
<p>또한, 펜더에 부착된 ‘Q 바이 애스턴마틴(Q by Aston Martin)’ 배지와 레이싱 그린(Racing Green) 색상의 브레이크 캘리퍼를 추가했다. 카본 소재의 바디 키트엔 F1 공식 경주차 AMR23과 메디컬 카 DBX707에 적용된 특유의 라임 색상의 포인트 요소를 더해 직관적으로 F1을 연상시킬 수 있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3_DBX707-AMR23-에디션-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030" alt="보도사진03_DBX707 AMR23 에디션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보도사진03_DBX707-AMR23-에디션-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디자인엔 인스파이어 스포츠 듀오 톤 오닉스 블랙(Inspire Sport Duotone Onyx Black)과 짙은 초록색의 아이펠 그린(Eifel Green) 색상을 사용했으며, 라임색 스티칭 디테일을 더했다. 도어 실엔 AMR23 로고를 새겨 애스턴마틴의 레이싱 헤리티지를 보여준다.</p>
<p>알렉스 롱(Alex Long) 애스턴마틴 제품 및 시장 전략 본부장은 “이번 AMR23 에디션은 DBX707의 역동성을 한층 끌어올려, 도로 위 존재감을 높였다. 애스턴마틴 팀의 지금까지 보인 F1 성과를 기리기 위한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이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애스턴마틴 팀은 전세계 모터스포츠의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번에 다가올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에서의 활약도 응원하고 있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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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토요타코리아, ‘크라운’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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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8 May 2023 06:23: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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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크라운]]></category>
		<category><![CDATA[토요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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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토요타코리아는 ‘모두를 위한 전동화’란 전략 아래 오는 6월 5일 토요타의 플래그십 모델인 ‘크라운(CROWN)’을 공식 출시하고 5월 8일부터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토요타의 ‘혁신’과 ‘도전’을 상징하는 플래그십 모델인 ‘크라운’은 지난 1955년 토요타 최초의 양산형 모델로 출시되어 69년간 ‘크라운’이라는 독자적인 고급 브랜드로 진화하였다. 지난해 16세대로 진화한 크라운은 ‘새로운 시대를 위한 크라운’을 목표로 세단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토요타코리아-크라운-사전계약-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28" alt="[사진자료] 토요타코리아, 크라운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자료-토요타코리아-크라운-사전계약-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토요타코리아는 ‘모두를 위한 전동화’란 전략 아래 오는 6월 5일 토요타의 플래그십 모델인 ‘크라운(CROWN)’을 공식 출시하고 5월 8일부터 전국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p>
<p>토요타의 ‘혁신’과 ‘도전’을 상징하는 플래그십 모델인 ‘크라운’은 지난 1955년 토요타 최초의 양산형 모델로 출시되어 69년간 ‘크라운’이라는 독자적인 고급 브랜드로 진화하였다. 지난해 16세대로 진화한 크라운은 ‘새로운 시대를 위한 크라운’을 목표로 세단과 SUV를 결합한 크로스오버를 주축으로 세단, 스포츠, 에스테이트 등 총 4가지 타입으로 공개되었다.</p>
<p>한국에 공식 출시되는 크라운은 ‘크라운 크로스오버’ 모델로 2.5리터 하이브리드(HEV)와 2.4리터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Dual Boost HEV), 총 2가지 그레이드로 출시될 예정이다.</p>
<p>현대적인 감각의 실루엣을 갖춘 크라운 크로스오버에는 새롭고 모던하게 디자인된 크라운 엠블럼, 차량의 폭을 강조하면서 날카롭고 길게 뻗은 전면부의 전방 지향적인 해머헤드(Hammer Head) 디자인 및 전면부를 가로지르는 주간 주행등 (DRL)이 적용되었다. 후면부에는 수평 LED 테일램프와 함께 일자형 LED 램프로 유니크한 디자인을 구현하여 크라운만의 정체성을 강조했다.</p>
<p>인테리어는 아일랜드 아키텍처(Island Architecture) 컨셉으로 직관적이면서도 편안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멀티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MID)는 12.3인치로 뛰어난 시인성을 제공하며, 터치형 센터 디스플레이에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토요타 커넥트(Toyota Connect)’가 적용되었다. 아울러 총 8개의 에어백과 함께 업그레이드된 예방안전사양인 ‘토요타 세이프티 센스(Toyota Safety Sense)’를 적용하여 주행 안전성도 높였다.</p>
<p>크라운은 새로운 실내외 디자인뿐만 아니라 뛰어난 품질과 승차감 및 주행 감각을 향상시켰다. TNGA-K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크라운은 2.5리터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2.5리터 자연흡기 가솔린 엔진과 e-CVT(전자식 무단변속기)가 결합되어 시스템 총출력 239마력을 제공한다. 크라운 2.4리터 듀얼 부스트 하이브리드 모델은 2.4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 다이렉트 시프트(Direct Shift) 자동 6단 변속기, 그리고 고출력의 수냉식 리어모터(eAxle)가 장착된 E-Four Advanced 시스템으로 더욱 강력해진 모터 출력과 퍼포먼스가 특징이다.</p>
<p>또한 크라운에는 바이폴라 니켈-메탈 수소(Bi-polar NI-MH) 배터리가 장착되어 있어 연비향상에 긍정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배터리 구조를 기반으로, 보다 향상된 전류 흐름과 전기저항을 최소화하여 각 배터리 셀의 출력을 향상시켰다. 모터출력이 필요한 경우에는 높은 배터리 전류를 사용하여 엑셀레이터 작동에 대한 반응성을 향상시켜 강력하면서도 부드러운 가속력을 제공한다.</p>
<p>토요타코리아 강대환 상무는 “토요타 크라운은 지난 2월 선보인 RAV4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에 이어 다양한 전동화 차량의 선택지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와 함께 토요타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두번째 모델”이라며, “크로스오버 모델로 재탄생된 크라운을 가까운 토요타 전시장에서 직접 만나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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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Kia EV9’ 사전 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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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y 2023 17:34: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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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V9]]></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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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사전 계약을 3일(수)부터 시작한다. 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한 두 번째 모델로, 기아 라인업 상 새로운 플래그십이자 전에 없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가장 혁신적인 국내 최초 3열 대형 전동화 SUV다. EV9은 웅장함이 돋보이는 외관과 새로운 차량 경험을 선사할 실내 공간을 갖췄다. ‘디지털 타이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4" alt="(사진 2) 기아, The Kia EV9 기본모델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2-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 /></a></p>
<p>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사전 계약을 3일(수)부터 시작한다.</p>
<p>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에 기반한 두 번째 모델로, 기아 라인업 상 새로운 플래그십이자 전에 없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가는 가장 혁신적인 국내 최초 3열 대형 전동화 SUV다.</p>
<p>EV9은 웅장함이 돋보이는 외관과 새로운 차량 경험을 선사할 실내 공간을 갖췄다.</p>
<p>‘디지털 타이거 페이스’가 적용된 전면부는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과 ‘스몰 큐브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스타맵 LED DRL(주간주행등)’ 등 깔끔한 차체 면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조명으로 미래 지향적 느낌을 구현했다.</p>
<p>이와 더불어 차체 전반에서 느껴지는 우아한 볼륨감과 곧게 뻗은 선으로 구현한 다각형의 대비를 통해 고급스럽고 단단한 이미지를 연출하며 정통 SUV로서의 웅장한 이미지를 동시에 담아 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4-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6" alt="(사진 4) 기아, The Kia EV9 기본모델 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4-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는 편평한 바닥과 긴 휠베이스 등 E-GMP의 장점을 적극 활용해 설계한 넓은 공간에 간결하고 정제된 디자인을 더해 탁 트인 개방감과 공간감을 극대화했다.</p>
<p>또 상호작용을 통해 새로운 운전경험을 선사할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히든 타입 터치 버튼’, ‘스티어링 휠 엠블럼 라이트’와 다양한 상황에서 공간 활용성을 높여줄 ‘릴렉션’ㆍ‘스위블’ 등 2열 시트 사양도 갖췄다.</p>
<p>플래그십 EV에 걸맞은 동력성능도 EV9의 특징이다.</p>
<p>EV9은 99.8kWh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3D 언더커버, 공력 휠, 프론트 범퍼 에어커튼을 적용해 기아 전기차 라인업 중 가장 긴 501km의 1회 충전 주행거리를 달성했다. (※19인치 휠 2WD 모델 산업부 인증 완료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7-기아-The-Kia-EV9-GT-line-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0" alt="(사진 7) 기아, The Kia EV9 GT-line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7-기아-The-Kia-EV9-GT-line-외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 GT-line 기준 최고출력 283kW(384마력), 최대토크 700Nm를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5.3초만에 도달할 수 있다. (※ 당사 연구소 측정 기준)</p>
<p>이와 더불어 기아는 EV9에 350kW급 충전기로 24분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400V/800V 멀티 초고속 충전 시스템, 충전소 도착 시점 배터리 온도 제어로 충전 속도를 최적화하는 배터리 컨디셔닝, 후석 냉난방 독립제어로 소모전력을 줄여주는 3존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등 전력을 효율적으로 충전/운영할 수 있는 기능을 적용, 실생활에서 부족함 없는 주행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p>
<p>EV9에는 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HDP, Highway Driving Pilot)ㆍ기아 커넥트 스토어(Kia Connect Store)ㆍ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SDV(Software Defined Vehicle,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진화하는 자동차)기반의 차량으로 최고 수준의 신기술이 대거 적용됐다.</p>
<p>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은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본선 주행 시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잡지 않아도(Hands-Off) 앞 차와의 안전거리 및 차로를 유지하며 최고 80km/h의 속도로 주행할 수 있는 레벨 3 조건부 자율주행 기술이다.</p>
<p>EV9은 2개의 라이다(Lidar)를 포함한 총 15개의 센서와 정밀지도, 통합 제어기 등을 장착해 도로 환경에 맞춰 속도를 조절함은 물론, 전방 차량 및 끼어드는 차량을 판단해 안전거리를 유지하고, 고객 안전 최우선을 원칙으로 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여러 위험 상황에서 탑승자의 안전을 가장 먼저 고려해 대응할 수 있는 기능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3-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5" alt="(사진 3) 기아, The Kia EV9 기본모델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3-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EV9을 구매한 이후에도 고객이 원하는 기능을 언제든지 추가할 수 있는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운영한다. 고객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를 통해 원하는 기능의 적용 시점 및 사용 기간을 선택할 수 있다.</p>
<p>EV9 대상 판매 예정 기아 커넥트 스토어 상품은 원격 주차ㆍ출차 및 주차 보조를 지원하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 옵션 선택 시, 기본으로 제공되는 패턴 이외에 5가지 추가 그래픽으로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라이팅 패턴’, 차량에서 영상, 고음질 음원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스트리밍 플러스’이며 추후 더 많은 기능을 개발해 적용한다는 계획이다.</p>
<p>고객은 기아 커넥트 스토어 인터넷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 마이기아(MyKia) 등에서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 접속해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어플리케이션을 구매하는 것처럼 간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p>
<p>EV9에 적용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고객이 서비스센터에 방문하거나 별도의 장비를 연결하지 않더라도 클라우드 서버와 차량간 무선통신으로 제어기 소프트웨어를 최신화해 이미 적용된 기능을 보완하거나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게 해준다.</p>
<p>특히 내비게이션, 구동계, 시트, ADAS, 빌트인 캠 등 차량 전반의 기능이 지속적으로 무선 업데이트 될 예정이기에 EV9 고객들은 항상 차량이 최신의 소프트웨어로 유지, 관리되는 새로운 차량 경험이 가능할 전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5-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6인승-릴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7" alt="(사진 5) 기아, The Kia EV9 기본 모델 내장(6인승 릴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5-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6인승-릴렉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EV9의 사전계약은 기본모델(에어ㆍ어스 트림)과 GT-line으로 진행하며 기본모델의 경우 2WD와 4WD 구동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p>
<p>기본모델 에어 트림은 12.3인치 클러스터ㆍ5인치 공조ㆍ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를 매끄럽게 이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2), 10 에어백 등 안전, 인포테인먼트 핵심 사양이 기본 적용됐다.</p>
<p>어스 트림은 1열 릴렉션 컴포트 시트,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 스티어링 휠 엠블럼 라이트, 듀얼 칼라 앰비언트 라이트, 12인치 대화면 헤드업 디스플레이 등이 기본 탑재되어 우수한 1열 편의성과 실내 고급감을 갖췄다.</p>
<p>GT-line은 플래그십 EV의 품격에 부합하도록 범퍼, 시트 등에 전용 내/외장 디자인 요소를 대거 적용했으며 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 디지털 센터 미러, 디지털 사이드 미러 등을 선택 적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6-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6인승-스위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89" alt="(사진 6) 기아, The Kia EV9 기본 모델 내장(6인승 스위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6-기아-The-Kia-EV9-기본-모델-내장6인승-스위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EV9의 외장 색상은 아이보리 매트 실버, 오션 매트 블루 2종의 무광 컬러와 오션 블루, 페블 그레이, 아이스버그 그린, 스노우 화이트 펄, 판테라 메탈 오로라 블랙 펄, 플레어 레드 등 7종의 유광 컬러를 포함 총 9가지로 운영될 예정이다.</p>
<p>내장 색상은 기본 모델의 블랙, 브라운, 라이트 그레이 3종과 GT-line 전용, 블랙&amp;화이트, 브라운, 네이비 3종 등 총 6가지이다.</p>
<p>EV9의 가격은 에어 2WD 7,671만원, GT-line 8,781만원이다. (※ 환경친화적 자동차 세제혜택 전, 개별소비세 3.5% 기준) 환경친화적 자동차 고시 등재 완료 후 세제 혜택이 적용될 경우, 에어 2WD 7,337만원, GT-line 8,379만원으로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 개별소비세 3.5%, 전기차 구매보조금 미 반영 기준)</p>
<p>기아 관계자는 “국내 최초 대형 전동화 SUV EV9은 지난 3월 온라인 세계 최초 공개 및 서울모빌리티쇼를 통한 실차 공개 이후 많은 고객분들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최대한 많은 고객분들께 보조금 혜택을 드리고 계약 후 인도 받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드리고자 양산 및 국내 정부 주요 부처 인증이 완료되는 모델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3" alt="(사진 1) 기아, The Kia EV9 기본모델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1-기아-The-Kia-EV9-기본모델-외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지난 2021년 서울시 성수동에 문을 연 280평 규모의 전기차 특화 복합 문화공간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Unplugged Ground) 성수’를 EV9의 첨단 기술과 전동화 플래그십의 가치를 복합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로 새롭게 단장해 오는 4일 고객에게 문을 연다.</p>
<p>기아는 시트 구성과 실내ㆍ외 색상을 다르게 적용한 EV9 기본모델 2대와 GT-line 3대를 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 전시해 고객들에게 다양한 매력을 알린다. 또 기아 커넥트 스토어, 고속도로 부분 자율주행 등 EV9에 탑재된 최신 기술을 체험하고 관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 콘텐츠를 구성, EV9이 지향하는 ‘넥스트 프리미엄’을 고객에게 전달한다.</p>
<p>또한 기아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를 주제로 한 영상 콘텐츠, 지속가능한 10가지 필수 소재, 기아의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뉴 테크 시뮬레이터’, 기아 브랜드 상품도 함께 전시한다.</p>
<p>EV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의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관람을 원하는 고객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8-기아-The-Kia-EV9-GT-line-내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1" alt="(사진 8) 기아, The Kia EV9 GT-line 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사진-8-기아-The-Kia-EV9-GT-line-내장.jpg" /></a></p>
<p>기아는 EV9의 사전계약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 이벤트도 준비했다. 먼저 ‘모두에게 처음’이라는 콘셉트의 광고로 국내 최초의 대형 전동화 SUV의 탄생과 새로운 모빌리티 패러다임의 시작을 알릴 계획이다.</p>
<p>또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EV9의 디자인을 담은 굿즈와 친환경 글램핑 등 경품과 기아 커넥트 스토어에서 판매 예정 상품인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라이팅 패턴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p>
<p>EV9 구매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전용 멤버십 혜택도 준비했다. 전기차 충전소는 물론 다양한 ‘카앤라이프몰’ 제휴처에서 사용 가능한 ‘EV 케어 포인트’와 EV9 멤버십 고객만을 위한 프리미엄 전용 서비스 등 플래그십 EV에 걸맞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EV9 제원표 &gt;</b></p>
<div><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ev9-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92" alt="ev9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ev9-제원.jpg" width="914" height="774" /></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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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최고 속도 332km/h … 역사상 가장 강력한 ‘750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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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Apr 2023 12:05: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750s]]></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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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의 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이 ‘맥라렌 750S’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750S는 쿠페, 스파이더 총 2기종으로 출시된다. 맥라렌 750S는 720S를 잇는 후속 모델로서 카본 파이버 중심의 경량화, 강력한 출력, 에어로다이내믹 등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맥라렌 양산 모델 중 단연 최고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맥라렌은 운전자의 주행 경험을 극한의 한계치까지 끌어올리는 성능을 선사하기 위해, 이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6-맥라렌-750S-쿠페앞-스파이더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4" alt="[이미지 6] 맥라렌 750S 쿠페(앞) 스파이더(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6-맥라렌-750S-쿠페앞-스파이더뒤.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의 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이 ‘맥라렌 750S’를 공개한다고 26일 밝혔다. 750S는 쿠페, 스파이더 총 2기종으로 출시된다.</p>
<p>맥라렌 750S는 720S를 잇는 후속 모델로서 카본 파이버 중심의 경량화, 강력한 출력, 에어로다이내믹 등 핵심 기술력을 집약한 맥라렌 양산 모델 중 단연 최고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맥라렌은 운전자의 주행 경험을 극한의 한계치까지 끌어올리는 성능을 선사하기 위해, 이전 모델을 정교하게 분석한 결과 약 30%가량의 부품을 교체하며 750S를 더욱 가볍고 빠르며 강력하게 설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cLaren-750S-2024-128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6" alt="McLaren-750S-2024-128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cLaren-750S-2024-1280-0a.jpg" width="800" height="450" /></a></p>
<p>750S는 맥라렌 역사상 강력한 주행성능을 지녔다는 수식어에 걸맞게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 7단 변속기를 탑재해 최대 출력 750마력에 최대토크 800Nm(유럽 기준), 톤당 587마력이라는 놀라운 무게 대비 출력비를 자랑한다. 이 수치는 맥라렌의 레전드로 회자되는 맥라렌 P1의 737마력, 720Nm을 능가한다.</p>
<p>강력한 주행성능은 기록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쿠페와 스파이더 모두 정지 상태에서 100km/h 도달시간은 단 2.8초이며, 200km/h까지 7.2초(750S 스파이더 7.3초) 면 충분하다. 최고 속도는 모두 332km/h에 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5-맥라렌-750S-스파이더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3" alt="[이미지 5] 맥라렌 750S 스파이더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5-맥라렌-750S-스파이더_2.jpg" width="800" height="450" /></a></p>
<p>경량화에 독보적인 기술을 보유한 맥라렌의 테크놀로지는 750S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쿠페의 건조 중량은 1,277kg으로 동급 경쟁 모델 대비 193kg이 가볍다. 맥라렌 역사상 가장 가벼웠던 720S(건조중량 1,283kg)보다도 가볍다.</p>
<p>경량화를 가능케 한 핵심요소는 바로 750S 곳곳에 적용된 카본 파이버이다. 시트를 받히는 셸에 고강도의 카본 파이버를 사용했는데, 720S의 것보다 무려 17.5kg이 가볍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된 10-스포크 초경량 단조 휠은 그동안의 휠 중에서 가장 가볍고 여기에서도 13.8kg을 줄였다. 스파이더도 쿠페와 49kg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 1,326kg이다. 스파이더는 쿠페에 적용된 모노케이지 II를 스파이더 모델에 최적화한 모노케이지 II-S 구조이다. 카본을 하드톱 프레임과 패널에까지 사용해 추가 보강작업을 없앴고, 롤 오버 프로텍션 시스템과 후방의 상부구조까지도 동일한 소재를 사용함으로써, 전체 차량의 무게를 감량했다. 그 결과, 최대 시속 50km 이내 속도에서 11초 만에 지붕을 여닫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3-맥라렌-750S-쿠페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2" alt="[이미지 3] 맥라렌 750S 쿠페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3-맥라렌-750S-쿠페_3.jpg" width="800" height="450" /></a></p>
<p>720S와 비교해 750S의 리어 윙의 표면적은 20% 더 넓어져 공기역학의 효율성이 향상되었고, 다운포스가 증가해 안정적 제동이 가능하다. 탄소섬유로 설계된 리어 윙은 이전보다 1.6kg 더 가벼워 단 0.5% 초 내에 완전히 펼쳐진다.</p>
<p>확 트인 시야를 확보한 인테리어는 일상의 주행에서도 운전의 희열을 보장하는 맥라렌의 철학을 재정의한다. 모노케이지 II 구조로 설계된 쿠페는 투명한 유리로 덮인 C 필러와 B 필러를 후방에 배치한 설계 덕에 동급 경쟁 모델 중 비교 대상이 없을 정도로 넓은 시야와 뛰어난 공간감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cLaren-750S-2024-1280-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7" alt="McLaren-750S-2024-1280-2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cLaren-750S-2024-1280-20.jpg" width="800" height="450" /></a></p>
<p>750S는 운전자 중심의 디자인 설계에도 공을 들였다. 운전자가 스티어링 칼럼에서 손을 떼지 않고 전방만 보고 운전 집중할 수 있도록 운전석 디스플레이는 스티어링 칼럼에 탑재했고, 파워트레인과 핸들링 모드 등을 제어할 수 있는 컨트롤 버튼은 비너클 양쪽에 배치했다. 특히 750S에서는 운전자의 편의성을 돕는 맥라렌 컨트롤 런처(McLaren Control Launcher, MCL)를 처음 선보인다. 자주 사용하는 파워트레인, 주행 모드 등을 저장해두면 시동을 켜자마자 운전자 취향에 최적화된 주행을 곧바로 시작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 미러링, 센터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이 지원하는 앱 사용이 가능한 애플 카 플레이(Apple CarPlay®)를 탑재했고, 신형 배기 시스템은 맥라렌 P1에서 영감을 받은 선명하고 웅장한 사운드를 선사하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다.</p>
<p align="center"><b>&lt; 맥라렌 750S 상세 제원표 &gt;</b><b></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720s-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705" alt="720s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720s-제원.jpg" width="793" height="82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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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신형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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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Apr 2023 09:49: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 클래스]]></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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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프리미엄 중형세단 E-클래스의 신형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The new Mercedes-Benz E-Class)’를 25일 오후 5시(현지 시각)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7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핵심 모델 E-클래스는 1946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1,700만 대 이상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시리즈로 ‘브랜드의 심장’으로도 여겨진다. E-클래스는 브랜드 초창기인 20세기 초부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3-더-뉴-E-클래스-익스클루시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74" alt="Mercedes-Benz E-Class Saloon (BR 214),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3-더-뉴-E-클래스-익스클루시브.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가 프리미엄 중형세단 E-클래스의 신형 모델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벤츠</b><b> E-</b><b>클래스</b><b>(The new Mercedes-Benz E-Class)’</b>를 25일 오후 5시(현지 시각)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7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핵심 모델 E-클래스는 1946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1,700만 대 이상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시리즈로 ‘브랜드의 심장’으로도 여겨진다. E-클래스는 브랜드 초창기인 20세기 초부터 해당 세그먼트에서 명성을 떨치며 고유의 헤리티지를 구축했다. 1930년대 이후 출시된 200(1933년), 230(1936년), 그리고 세계 최초의 디젤 승용차인 260 D(1936년) 등 일부 모델들은 오늘날에도 친숙한 명칭이다.</p>
<p>특히, 2016년 출시된 10세대 E-클래스(W213)는 럭셔리한 외관 디자인과 이그제큐티브 세단에 걸맞은 편안한 주행감으로 2019년 국내 수입차 단일 모델 최초 10만대를 돌파했으며, 지난 2022년엔 20만대를 돌파하며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또한,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기준 6년 연속 수입차 판매량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수입차다.</p>
<p>이번 <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b><b>벤츠</b><b> E-</b><b>클래스</b><b>(W214)</b>는 10세대 E-클래스의 출시 이후 7년 만에 출시되는 완전변경 모델로,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오랜 헤리티지에 최첨단 디지털 경험을 결합해 럭셔리 비즈니스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정립할 것으로 기대된다.</p>
<p>더 뉴 E-클래스는 또한 보다 지능화되어 새로운 차원의 <b>개인화</b><b>(personalization)</b>와 함께 탑승자와의 상호 작용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디지털 기반의 최첨단 편의사양이 대거 탑재되어 차량 내 완벽한 <b>디지털화</b><b>(digitalization)</b>를<b> </b>구현해냈다. 더 뉴 E-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한 아날로그와 디지털화를 연결하는 매개체가 되어 수준 높은 디지털 럭셔리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더-뉴-E-클래스-익스클루시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7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더-뉴-E-클래스-익스클루시브.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b>수십년</b><b> </b><b>동안</b><b> </b><b>사랑받은</b><b> </b><b>클래식한</b><b> </b><b>라인과</b><b> </b><b>현대적</b><b> </b><b>디자인이</b><b> </b><b>만나</b><b> </b><b>구현한</b><b> ‘</b><b>감각적</b><b> </b><b>순수미</b><b>’</b></p>
<p align="left">더 뉴 E-클래스의 외관은 기존의 클래식한 디자인에 메르세데스-EQ의 아방가르드한 디자인 라인을 결합해 메르세데스-벤츠의 전통과 현대를 조화롭게 결합한 모습을 보여준다.</p>
<p align="left">더 뉴 E-클래스는 3박스 세단(three-box saloon) 형태로, 짧은 프론트 오버행과 긴 보닛의 조합으로 안정감 있는 벨트라인 실루엣을 갖췄으며, 이전 시리즈보다 20mm 더 길어진 휠베이스로 넉넉함을, 보닛 위의 파워돔으로 역동성을 부각시킨다. 또한, A-필러를 뒤에 위치하도록 한 ‘캡-백워드(cab-backward)’ 디자인으로 모던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부드럽게 흐르는 듯한 C-필러 라인이 적용돼 스포티한 느낌을 더했다. 여기에 보닛 측면 실링, 앞바퀴 및 뒷바퀴 특수 스포일러, 플러시 도어 핸들 등 공기역학적 디자인 요소를 갖추어 공기저항계수 0.23Cd를 기록했다.</p>
<p align="left">더 뉴 E-클래스 전면부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통과 현대를 동시에 보여주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메르세데스-EQ 모델을 연상시키는 <b>블랙</b><b> </b><b>패널</b><b> </b><b>라디에이터</b><b> </b><b>그릴</b><b>(Black panel radiator grille)</b>이 적용되어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 구간이 하나로 이어지며 감각적인 디자인을 완성한다. 기본 사양으로 LED 고성능 헤드램프가 적용되며, 디지털 라이트(DIGITAL LIGHT)는 선택사양으로 제공한다.</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5-더-뉴-E-클래스-익스클루시브-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76" alt="Mercedes-Benz E-Class Saloon (BR 214),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5-더-뉴-E-클래스-익스클루시브-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span></b></p>
<p><b>3</b><b>세대</b><b> MBUX </b><b>인포테인먼트</b><b> </b><b>시스템</b><b> </b><b>및</b><b> </b><b>최첨단</b><b> </b><b>디지털</b><b> </b><b>요소를</b><b> </b><b>적용해</b><b> </b><b>탄생한</b><b> </b><b>새로운</b><b> </b><b>차원의</b><b> </b><b>개인화된</b><b> </b><b>실내</b><b> </b><b>공간</b><b></b></p>
<p>더 뉴 E-클래스의 인테리어는 ‘스포티(Sporty),’ ‘고품질(high-quality),’ ‘디지털(digital)’ 세 가지 특성을 기반으로 디자인되어 특별한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선사한다. 차 안에서 음악, 게임, 스트리밍 콘텐츠 등의 엔터테인먼트를 온 감각으로 경험할 수 있다.</p>
<p>또한, 더 뉴 E-클래스에는 더욱 지능적이고 높은 학습능력을 보유한 새로운 <b>3</b><b>세대</b><b> MBUX </b><b>인포테인먼트</b><b> </b><b>시스템</b>과 메르세데스-벤츠가 2025년경 선보일 전용 운영체제 <b>MB.OS</b><b>의</b><b> </b><b>선행</b><b> </b><b>버전</b>이 탑재됐다. 전자 아키텍처는 이전에 비해 하드웨어보다 소프트웨어를 중심으로 실행된다. 기존에 분리된 도메인에서 나누어 수행되었던 컴퓨팅 기능은 이제 단일 프로세서 내에서 처리되기 때문에,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스크린은 매우 강력하고 새로운 센트럴 온보드 컴퓨터(central onboard computer)를 공유한다. 이러한 형태의 네트워크는 데이터의 흐름을 훨씬 더 빠르게 전송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성능을 향상시킨다는 장점이 있다. 더불어 더 뉴 E-클래스는 데이터 전송 기술로 <b>5G </b><b>커뮤니케이션</b><b> </b><b>모듈</b>을 탑재해 (*시장 상황 별 적용 상이) LTE/UMTS보다 훨씬 빠른 데이터 속도를 지원한다.</p>
<p>새로운 세대의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도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해졌다. 메르세데스-벤츠의 소프트웨어 전문가들은 서드파티 앱(third-party app)을 설치할 수 있게 하는 새로운 호환성 계층(compatibility layer)을 개발했다. 더 뉴 E-클래스에서는 센트럴 디스플레이에서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게임, 오피스 어플리케이션 및 브라우저 등과 같은 서드파티 앱을 이용할 수 있다.</p>
<p>이에 더해, 메르세데스-벤츠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자동차가 운전자가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편의 기능을 학습하도록 하고 있다. 반복적인 상황이 발생하면 인공지능이 운전자 성향을 파악해 자동으로 운전자 맞춤형 기능을 추천해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이 혁신적인 기능을 ‘<b>루틴</b><b>(routine)’ </b>이라고 정의했다.</p>
<p>더 뉴 E-클래스에서 운전자는 표준 루틴 템플릿을 사용할 수 있고, 스스로 루틴을 생성할 수도 있다. 이를 통해 탑승객은 차량의 기능과 본인이 원하는 조건을 연결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실내 온도가 12도 미만이면 시트 히터를 틀고, 앰비언트 라이트를 주황색으로 설정하라”라는 루틴을 생성할 수 있다.</p>
<p>더 뉴 E-클래스는 아이폰(iPhone)과 애플워치(Apple Watch)가 자동차의 키가 되는 <b>디지털</b><b> </b><b>키</b><b>(digital vehicle key)</b> 기능도 제공한다. 운전자는 해당 기기를 통해 차량 시동을 걸고 잠글 수도 있다. 디지털 키는 최대 16명과 공유하며, 차량은 한 번에 여러 명의 사용자를 인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0-더-뉴-E-클래스-AMG-라인-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81" alt="2023 Mercedes-Benz E-Klasse //  2023 Mercedes-Benz E-Clas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0-더-뉴-E-클래스-AMG-라인-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첨단</b><b> </b><b>프라이버시</b><b> </b><b>기능이</b><b> </b><b>탑재된</b><b> MBUX </b><b>슈퍼스크린</b><b>(MBUX Superscreen)</b></p>
<p>또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b>MBUX </b><b>슈퍼스크린</b><b>(MBUX Superscreen)</b>이 새롭게 적용된다. MBUX 슈퍼스크린은 센트럴 디스플레이와 조수석 스크린을 통합한 형태로, 조수석 스크린을 통해서 인상적이고 실감나는 엔터테인먼트 경험을 즐길 수 있다. MBUX 슈퍼스크린은 2021년 1월 공개된 MBUX 하이퍼스크린(MBUX Hyperscreen)의 다음 세대로, 차량 기능 조작과 디스플레이를 더욱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린다.</p>
<p>카메라를 기반으로 한 <b>첨단</b><b> </b><b>프라이버시</b><b> </b><b>기능</b><b>(privacy function)</b> 덕분에 조수석 탑승객은 주행 중에도 TV 또는 영상 스트리밍과 같은 다이내믹 콘텐츠(dynamic content)들을 시청할 수 있으며, 운전자가 조수석 화면을 쳐다봐도 계속 시청이 가능하다. 해당 기능은 먼저 조수석 감지 시스템을 이용해 조수석에 승객이 탑승해 있는 지를 구분한다. 승객이 있을 경우에는 조수석 승객이 MBUX를 통해 디스플레이 표면을 터치할 수 있으며, 비어있을 경우에는 해당 스크린이 디지털 이미지로 변화된다.</p>
<p>뿐만 아니라 조수석 디스플레이에는 DLC(dual light control) 시스템이 탑재돼, 카메라가 운전자의 눈동자 움직임을 기록한다. 운전자가 조수석 디스플레이를 바라보는 것을 감지하면, 조수석 디스플레이의 밝기를 줄여 운전자의 주의 분산 위험도 줄인다.</p>
<p>또한 MBUX 슈퍼스크린 대시보드 상단에 탑재된<b> </b><b>셀프</b><b> </b><b>카메라</b><b> </b><b>및</b><b> </b><b>비디오</b><b> </b><b>카메라</b>로 차량이 정지한 상태일 때, 운전자는 웹엑스를 통해 온라인 화상 회의에 참여하거나, 개인적인 사진과 비디오를 촬영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ercedes-Benz-E-Class-2024-1280-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82" alt="Mercedes-Benz-E-Class-2024-1280-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ercedes-Benz-E-Class-2024-1280-50.jpg" width="800" height="450" /></a></p>
<p><b>재활용</b><b> </b><b>및</b><b> </b><b>재생</b><b> </b><b>가능한</b><b> </b><b>실내</b><b> </b><b>원료</b><b> </b><b>사용</b><b></b></p>
<p>여기에 더 뉴 E-클래스의 실내는 자원을 절약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작되었다. 소재의 47%가 재활용 원료로 구성된 마이크로컷 극세사(MICROCUT Microfibre)가 실내 트림 곳곳에 사용되었으며, 염색되지 않은 알파카 울 소재와 재활용 원료가 결합된 소재가 더 뉴 E-클래스 기본 시트로 사용되었다. 시트는 ‘질량 수지 방식(mass balance approach)’에 따라 최초로 인증된 재활용 원료가 사용되었다. 이 원료는 원유에서 생산된 원료와 성질이 다르지 않기에, 제품 품질은 유지하면서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6-더-뉴-E-클래스-AMG-라인.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4-더-뉴-E-클래스-익스클루시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75"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4-더-뉴-E-클래스-익스클루시브.jpg" width="800" height="450" /></a></a></p>
<p><b>에너자이징</b><b> </b><b>컴포트</b><b>·</b><b>에너자이징</b><b> </b><b>코치</b><b>, </b><b>운전자의</b><b> </b><b>오감을</b><b> </b><b>만족시키는</b><b> </b><b>향상된</b><b> </b><b>차량</b><b> </b><b>내</b><b> </b><b>웰빙</b><b> </b><b>프로그램</b><b> </b><b>제공</b></p>
<p>메르세데스-벤츠는 실내 온도, 조명, 음악, 시트 등을 유기적으로 조절해 운전자의 기분이나 필요에 따라 차량 내에서 웰빙을 경험할 수 있는 <b>에너자이징</b><b> </b><b>컴포트</b><b>(ENERGIZING COMFORT)</b>와 포괄적인 웰빙 프로그램인 <b>에너자이징</b><b> </b><b>코치</b><b>(ENERGIZING COACH)</b>를 제공한다.</p>
<p>먼저 에너자이징 컴포트에는 멀미 승객의 증상 완화를 돕는 <b>멀미</b><b> </b><b>예방</b><b> </b><b>프로그램</b><b>(anti-travel sickness program)</b>이 새롭게 추가된다. 멀미 예방 프로그램을 작동하면 앞좌석 시트 각도 및 시트 쿠션이 자동으로 조절되고, 필요에 따라 외기 순환모드로 전환돼 신선한 공기를 제공하며,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 조수석 및 중앙 디스플레이 애니메이션, 음향 시스템 등의 여러 편의 시스템을 조절한다. 이는 메스꺼움, 두통 및 구토 등의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p>
<p>또한, 지능형 알고리즘 기반 상황과 개개인에 맞춘 상쾌함, 따뜻함, 생동감 등과 같은 프로그램을 추천하는 에너자이징 코치에는 <b>애플워치와</b><b> </b><b>연동</b> 기능이 추가되어, 사용자의 스트레스 수준, 수면의 질 등의 데이터를 분석해 사용자의 상태에 맞는 프로그램을 추천해준다. 해당 데이터들은 사용자의 스마트 워치를 통해 메르세데스 미 에너자이징(The Mercedes me ENERGIZING)앱의 에너자이징 코치 프로그램으로 전송되며, 이에 맞는 추천 컴포트 프로그램을 MBUX를 통해 바로 실행시킬 수 있다. 이 데이터 외에도 맥박, 사용자의 하루 걸음 수, 칼로리 소모 등의 데이터가 차량 내 중앙 디스플레이에 표시된다.</p>
<p>향후에는 호흡 운동을 통해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을 주는 <b>바이오</b><b> </b><b>피드백</b><b> </b><b>기능</b><b> 10(bio-feedback function 10)</b>도 에너자이징 코치에 새롭게 추가할 예정이다. 바이오 피드백 기능 10은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6초 간격으로 호흡을 돕는 가이드 프로그램을 지원해 운행 중 조수석 승객의 스트레스를 줄여준다.</p>
<p>또한, 추가 옵션으로 제공되는 <b>디지털</b><b> </b><b>벤트</b><b> </b><b>컨트롤</b><b>(Digital Vent Control)</b>은 4존 시스템인 <b>서모트로닉</b><b>(THERMOTRONIC) </b>자동 에어컨디셔너와 함께 실내의 편안함을 향상시켜 준다. 디지털 벤트 컨트롤을 통해서 전면 송풍구의 노즐이 운전자가 원하는 환기 기준 및 좌석 별로 자동으로 조절되며, 앞좌석 승객이 직접 수동으로 조절할 수도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8-더-뉴-E-클래스-AMG-라인.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ercedes-Benz-E-Class-2024-1024-5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83" alt="Mercedes-Benz-E-Class-2024-1024-5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Mercedes-Benz-E-Class-2024-1024-53.jpg" width="800" height="450" /></a></a></p>
<p><b>눈으로도</b><b> </b><b>음악을</b><b> </b><b>즐길</b><b> </b><b>수</b><b> </b><b>있는</b><b> </b><b>새로운</b><b> </b><b>액티브</b><b> </b><b>앰비언트</b><b> </b><b>라이트</b><b></b></p>
<p>더 뉴 E-클래스는 <b>사운드</b><b> </b><b>시각화</b><b> </b><b>기능이</b><b> </b><b>포함된</b><b> </b><b>새로운</b> <b>액티브</b><b> </b><b>앰비언트</b><b> </b><b>라이트</b><b>(the Active Ambient Lighting)</b>를 최초로 선보인다. 이로써, 영상이나 앱에서 나오는 음향 및 음악을 소리와 진동으로 느낄 뿐 아니라 시각으로도 경험할 수 있게 됐다.</p>
<p>기존에도 추가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돌비 애트모스<sup>®</sup> (Dolby Atmos<sup>®</sup>) 기술과 부메스터<sup>®</sup> 4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sup>®</sup> 4D surround sound system)의 음향 공명 변환기(sound resonating transducers)로 음악을 듣고 공명을 느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로 ‘보는 것’까지 가능하다.</p>
<p>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는 조명 스트립의 변화를 통해 사운드를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예를 들어, 빠른 연속 비트에는 조명이 급격하게 변화하고 흐르는 리듬에는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조명 분위기가 만들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6-더-뉴-E-클래스-AMG-라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77"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6-더-뉴-E-클래스-AMG-라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b>최고의</b><b> </b><b>주행</b><b> </b><b>경험을</b><b> </b><b>선사하는</b><b> </b><b>효율적인</b><b> </b><b>전동화</b><b> </b><b>파워트레인과</b><b> </b><b>강력한</b><b> </b><b>에어매틱</b><b> </b><b>서스펜션</b></p>
<p align="left">더 뉴 E-클래스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 모델 및 4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출시된다. (글로벌 출시 기준)</p>
<p align="left">48V 온보드 전기 시스템을 갖춘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에는 4기통 가솔린 엔진(M254) 또는 디젤 엔진(OM654M)과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 integrated starter-generator)가 탑재되었다. 가속 시 최대 15-17 kW의 힘을 추가적으로 제공하며, 글라이딩, 부스팅, 회생제동 등을 통해 뛰어난 효율성도 갖췄다. 더 뉴 E-클래스 전 모델에는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에 맞춰 개발된 9단 변속기가 탑재되어, 엔진과 변속기의 조화로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사륜구동 4MATIC 시스템도 더욱 개선됐다. 프론트 액슬은 더 높은 토크를 전달하며, 우수한 드라이빙을 위해 이상적인 토크 분배 능력도 갖췄다.</p>
<p align="left">뿐만 아니라 더 뉴 E-클래스는 4세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lug-in hybrids) 모델로도 출시된다. 1회 충전으로 최대 주행 거리는 최대 100km (WLTP 기준)를 제공하며, 최대 95kW의 출력을 확보했다.</p>
<p>더 뉴 E-클래스에는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AIRMATIC air suspension)과 리어 액슬 스티어링을 선택사양으로 제공한다. 에어 스프링과 어댑티브 ADS+ 댐퍼(adaptive ADS+ dampers)가 적용된 에어매틱 에어 서스펜션은 운전 조건, 속도 및 하중에 따라 서스펜션을 자동으로 조절해줘 어떠한 노면과 도로 상황에서도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리어 액슬 스티어링(Rear-axle steering)은 조향각이 최대 4.5° 이르러 차체 조작을 용이하게 해준다. 특히, 회전 반경을 최대 90cm까지 줄여주어 주차 시뿐만 아니라, U턴이나 좁은 골목길을 주행할 때에도 편리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8-더-뉴-E-클래스-AMG-라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7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8-더-뉴-E-클래스-AMG-라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b>졸음</b><b> </b><b>운전</b><b> </b><b>경고</b><b> ‘</b><b>어텐션</b><b> </b><b>어시스트</b><b>’ </b><b>및</b><b> </b><b>레벨</b><b>4 </b><b>수준의</b><b> ‘</b><b>인텔리전트</b><b> </b><b>주차</b><b> </b><b>파일럿</b><b>’ </b><b>등</b><b> </b><b>최신</b><b> </b><b>첨단</b><b> </b><b>주행</b><b> </b><b>보조</b><b> </b><b>시스템</b><b> </b><b>탑재</b><b>  </b></p>
<p>더 뉴 E-클래스에는 최신 주행 보조시스템과 다양한 첨단 기술의 안전 및 편의사양 탑재돼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조성한다.</p>
<p>더 뉴 E-클래스에는 새로워진 메르세데스-벤츠의 졸음 운전 경고 시스템 <b>어텐션</b><b> </b><b>어시스트</b><b>(ATTENTION ASSIST)</b> 기능이 탑재됐다. 어텐션 어시스트는 3D 운전자 디스플레이에 내장된 카메라(선택 사양)를 통해 운전자의 졸음 운전뿐만 아니라 주의 산만함까지 감지하여 경고를 제공하는 시스템이다.</p>
<p>만일 운전자가 몇 초 동안 전방을 바라보지 않으면 어텐션 어시스트 시스템을 통해 주의 산만을 감지해 음향 및 시각적 경고를 준다. 충돌 및 차선 이탈 경고의 경우에는 민감 모드(sensitive mode)로 전환된다. 운전자가 교통 상황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지속적인 경고음을 제공하며, 이후에도 경고에 응답하지 않으면 액티브 비상 정지 어시스트(Active Emergency Stop Assist) 기능을 통해 비상 정지를 지원한다.</p>
<p align="left">더 뉴 E-클래스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SAE 레벨4(SAE level 4) 지능형 자동 발렛 주차 기술 <b>인텔리전트</b><b> </b><b>주차</b><b> </b><b>파일럿</b><b>(</b>더 뉴 E-클래스는 운전자 없이도 빈 공간에 안전하게 이동해 스스로 주차한다. <b></b></p>
<p><b>INTELLIGENT PARKING PILOT)</b>도 사전 탑재된다(*도입 여부는 각 국가 규정 및 인프라 별 상이). 원격 주차 기능이 포함된 주차 패키지(Parking Package)와 메르세데스 미(Mercedes Me) 애플리케이션으로 기능을 활성화하면 더 뉴 E-클래스는 운전자 없이도 빈 공간에 안전하게 이동해 스스로 주차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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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 기념 한정판 우라칸 스페셜 에디션 3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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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5 Apr 2023 05:57: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STO]]></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에보 스파이더]]></category>
		<category><![CDATA[우라칸 테크니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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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우라칸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3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 및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우라칸 STO(Huracán STO),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Huracán EVO Spyder)의 60주년 기념 모델로 라인업 별 60대 한정 출시된다. 이번에 공개된 우라칸 60주년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은 모두 V10 엔진이 장착되며 모델 별로 두가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60주년-기념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51" alt="[참고사진] 60주년 기념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60주년-기념로고.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지난 21일,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우라칸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 3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 및 출시했다. 해당 모델은 우라칸 STO(Huracán STO),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Huracán EVO Spyder)의 60주년 기념 모델로 라인업 별 60대 한정 출시된다.</p>
<p>이번에 공개된 우라칸 60주년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은 모두 V10 엔진이 장착되며 모델 별로 두가지 옵션이 적용된다. 각각의 모델은 명확한 특징과 독자적인 라인을 강화해 람보르기니의 전통을 재정의하고 있다. 각 차량에는 ‘1 of 60(60대 중 하나)’ 라고 새겨진 카본 파이버 플레이트와 함께 도어와 좌석을 수놓는 ‘60주년’ 로고로 특별함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60주년-우라칸-스페셜-에디션-라인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50" alt="[참고사진] 60주년  우라칸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60주년-우라칸-스페셜-에디션-라인업.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라칸 STO(슈퍼 트로페오 오몰로가타)는 자연 흡기형 V10 엔진을 탑재해 우라칸 라인업 중 퍼포먼스의 정점을 보여준다. 60주년 기념 에디션은 두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며, 모두 고성능 스포츠웨어와 팀 컬러에서 영감을 받아 톤온톤 형태로 컬러감을 매치했다. 첫 번째 모델은 블루 컬러를 특징으로 하는데 블루 아이게우스(Blu Aegeus)의 차체 색상에 블루 아스트라이오스(Blu Astraeus) 컬러 요소로 장식되며 블루 미라(Blu Mira) 마감의 노출된 탄소섬유와 조화를 이룬다.</p>
<p>인테리어는 블랙컬러 네로 코스무스(Nero Cosmus)와 그레이컬러의 그리지오 옥탄(Grigio Octans)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네로 에이드(Nero Ade) 가죽의 디테일, 블루 아몬(Blu Amon)의 대비되는 자수 컬러를 특징으로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1-of-6060대-중-하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49" alt="[참고사진] 1 of 60(60대 중 하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1-of-6060대-중-하나.jpg" width="800" height="450" /></a></p>
<p>두 번째 버전은 그리지오 텔레스토(Grigio Telesto)와 네로 녹티스(Nero Noctis)가 노출된 탄소섬유와 조화로운 차체를 선보인다. 블랙 컬러 네로 코스무스(Nero Cosmus)와 그레이 컬러 그리지오 옥탄 알칸타라(Grigio Octans Alcantara) 인테리어는 로소 알라라(Rosso Alala) 스티칭 가죽 디테일이 특징이다. 두 버전 모두 시트에 60주년 기념 로고가 수놓여 있고 매트 블랙 마감의 20인치 단조 알루미늄 HEK 휠(람보르기니 우라칸 STO 전용 휠)이 장착돼 있다.</p>
<p>우라칸 테크니카는 가장 범용성이 높은 모델로 서킷뿐 아니라 도로 위에서도 완전한 주행을 선보인다. 우라칸 테크니카는 모터스포츠의 영감과 이탈리아 국기(삼색)의 색상을 세련된 방식으로 접목했다. 첫 작품은 그레이 컬러 그리지오 텔레스토(Grigio Telesto)의 차체로 네로 녹티스(Nero Noctis)와 로소 마스(Rosso Mars) 디테일이 특징으로 하며 네로 에이드 알칸타라(Nero Ade Alcantara)와 로소 알라라(Rosso Alala)의 인테리어를 이루고 있다. 다른 버전은 화이트 컬러인 비앙코 아소포(Bianco Asopo) 차체에 그린컬러 베르디 바이퍼(Verde Viper) 라인에 의해 특별함을 강조한다. 두 스페셜 버전 모두 20인치 다미소(Damiso) 광택 블랙 휠을 장착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우라칸-에보-스파이더-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53" alt="[참고사진] 우라칸 에보 스파이더 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우라칸-에보-스파이더-후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라칸 에보 스파이더는 우라칸 시리즈 중 가장 라이프스타일 측면에 포커스한 모델로 오픈 에어 구조를 통해 독특한 캐릭터는 물론 동급 최고의 성능을 발휘한다. 60주년 기념 에디션은 블루 르망(Blu Le Mans)과 화이트 컬러 비앙코 아이시(Bianco Isi)의 디테일 대조를 통해 차체를 이룬다. 네로 에이드 알칸트라(Nero Ade Alcantara) 인테리어에도 동일한 배색이 사용되며, 블루 아몬(Blu Amon) 자수와 화이트 컬러 비앙코 레다(Bianco Leda) 파이핑으로 장식되어 있다.</p>
<p>다른 버전에서는 화이트 컬러 비앙코 아이시(Bianco Isi) 차체와 그린컬러 베르데 바이퍼(Verde Viper)가 조합되었으며 인테리어는 로소 알라라(Rosso Alala)와 비앙코 레다(Bianco Leda)가 조합된 네로 에이드 알칸트라(Nero Ade Alcantara)로 구성되어 있다. 두 스페셜 버전 모두 20인치 다미소 광택 블랙휠을 사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람보르기니-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652"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람보르기니-로고.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60주년 기념 우라칸 스페셜 에디션 공개 행사는 밀라노 세게리아(Segheria)에서 열렸다. 전시공간에는 지난달 출시된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 모델 레부엘토도 전시되며 관객의 이목을 끌었다. 이번 행사는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의 일환이다.</p>
<p>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 기념 행사는 지난 1월 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박물관 리모델링 기념 &#8217;1963년 시작된 미래&#8217;전을 통해 시작됐다. 이후 람보르기니 데이 일본(스즈카에서의 60주년), 람보르기니 데이 영국이 개최됐다. 특히 오는 5월 24일 이탈리아에서 &#8217;60주년 기념 지로&#8217; 투어가 개최되며, 5월 28일 볼로냐 마지올레 광장에서 펼쳐지는 폐막식에는 150대 이상의 람보르기니 차량이 동원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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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코리아, ‘2023년형 ID.4’ 출시 예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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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pr 2023 15:01:1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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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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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가 주행가능거리를 늘리고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23년형 ID.4’를 오는 6월초 공식 출시하고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 지난해 9월 출시된 폭스바겐코리아의 첫 번째 전기차 ID.4는 폭스바겐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모델이다. 검증된 상품성과 탄탄한 주행 성능,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바탕으로 출시 2주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_폭스바겐-2023년형-ID.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90" alt="이미지_폭스바겐 2023년형 ID.4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_폭스바겐-2023년형-ID.4-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코리아가 주행가능거리를 늘리고 에너지 효율을 향상시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2023년형 ID.4’를 오는 6월초 공식 출시하고 고객 인도를 개시한다.</p>
<p>지난해 9월 출시된 폭스바겐코리아의 첫 번째 전기차 ID.4는 폭스바겐 전기차 전용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모델이다. 검증된 상품성과 탄탄한 주행 성능,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바탕으로 출시 2주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되어 수입 전기차 판매 1위에 등극했으며, 국내 유수의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2관왕에 오르는 등 큰 인기를 얻었다.</p>
<p>오는 6월 초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2023년형 ID.4는 이전 모델 대비 더욱 길어진 주행가능거리와 향상된 에너지소비효율, 신규 트림 추가로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갖췄다.</p>
<p>2023년형 ID.4의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거리는 복합기준 440km로 기존 405km 대비 35km가 늘어나 더욱 긴 주행 거리를 자랑한다. 도심 기준 역시 484km로 대폭 증가했다. 또한, 정부 공인 에너지 소비 효율은 복합 기준 4.7km/kWh에서 5.1km/kWh로 향상되어 에너지 효율성을 한층 끌어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_폭스바겐-2023년형-ID.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91" alt="이미지_폭스바겐 2023년형 ID.4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_폭스바겐-2023년형-ID.4-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실속을 중시하는 고객을 위해 필수적인 안전 및 편의사양을 놓치지 않으면서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춘 신규 트림 &#8216;ID.4 Pro Lite&#8217;를 추가했다.</p>
<p>2023년형 ID.4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PSM (Permanently excited Synchronous Motor) 기반의 구동 시스템과 82kWh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최고출력 150kW(204PS), 최대토크 31. 6kg.m (310Nm)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대 충전 용량 135kW의 급속 충전과 11kW의 완속 충전 시스템을 지원하며, 최대 급속 충전 속도로 충전 시 약 36분 만에 배터리 용량의 5~80%까지 충전할 수 있다.</p>
<p>또한 동급 모델 대비 최고 수준의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기본 트렁크 적재 용량은 543L이며, 뒷좌석 시트를 접을 시에는 1,575L까지 늘어난다. 또한 MEB 플랫폼 적용으로 짧은 오버행과 긴 휠베이스를 구현해 경쟁 모델 대비 넓고 편안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_폭스바겐-2023년형-ID.4-3.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92" alt="이미지_폭스바겐 2023년형 ID.4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_폭스바겐-2023년형-ID.4-3.jpeg" width="800" height="450" /></a></p>
<p>운전자와 탑승자를 위한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탑재하여 한 단계 높은 차원의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폭스바겐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IQ. 드라이브’가 기본 적용되며, ID.4 Pro에는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 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 ID.4 Pro Lite에는 ‘LED 헤드램프’가 탑재된다.</p>
<p>또한 시간 예약 및 개별 온도를 설정할 수 있는 독립 공조 3 존 클리마트로닉 자동 에어컨, 탁 트인 실내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마 글래스 루프 등 한국 고객이 선호하는 편의 사양도 대거 탑재됐다</p>
<p>2023년형 ID.4의 예상 가격은 ID.4 Pro 5,990만원, ID.4 Pro Lite 5,690만원(세제 혜택 적용 후 부가세 포함)이며, 전기차 구매 혜택 적용 시 약 4천만원 후반대에서 5천만원 초반대의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기차 구매 보조금 신청 절차 진행 중).</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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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컨티넨탈 GT’ 탄생 20주년 기념 원-오프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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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Apr 2023 14:5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category><![CDATA[컨티넨탈 gt s 원오프 에디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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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가 궁극의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상하이 오토쇼에서 세상에 단 한 대 뿐인 원-오프(one-off) 컨티넨탈 GT S를 공개했다. 또 컨티넨탈 GT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 21세기 벤틀리의 아이콘을 기념하는 원-오프 특별 에디션 이번에 공개한 컨티넨탈 GT S 원-오프 에디션은 21세기 벤틀리의 상징이 된 컨티넨탈 GT의 지난 20년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비스포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80"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 원-오프 에디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가 궁극의 그랜드 투어러, 컨티넨탈 GT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상하이 오토쇼에서 세상에 단 한 대 뿐인 원-오프(one-off) 컨티넨탈 GT S를 공개했다. 또 컨티넨탈 GT의 20주년을 축하하기 위한 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81"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 원-오프 에디션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3.jpg" width="800" height="450" /></a></p>
<p><b>21</b><b>세기</b><b> </b><b>벤틀리의</b><b> </b><b>아이콘을</b><b> </b><b>기념하는</b><b> </b><b>원</b><b>-</b><b>오프</b><b> </b><b>특별</b><b> </b><b>에디션</b><b></b></p>
<p>이번에 공개한 컨티넨탈 GT S 원-오프 에디션은 21세기 벤틀리의 상징이 된 컨티넨탈 GT의 지난 20년으로부터 영감을 받아 비스포크 전담 부서인 뮬리너(Mulliner)를 통해 제작됐다. 강렬한 인상을 주는 무광 마그네틱 다크 그레이 메탈릭 컬러로 도색됐으며, 22인치 블랙 크롬 10-스포크 스포츠 휠과 붉은색 캘리퍼가 장착됐다.</p>
<p>블랙-레드 컬러 테마는 실내에도 이어진다. 최상급 벨루가(Beluga) 가죽과 홋스퍼(Hotspur) 가죽으로 마감된 인테리어는 우아한 피아노 블랙(Piano Black) 트림과 조화를 이룬다.</p>
<p>뮬리너의 장인들이 선택한 절묘한 컬러의 조합은 센터페시아와 도어의 웨이스트레일, 센터 콘솔과 트레드플레이트까지 이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82"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 원-오프 에디션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원-오프-에디션-4.jpg" width="800" height="450" /></a></p>
<p>대시보드의 상단에는 화강암을 가공한 스톤 베니어가 적용됐으며, 피아노 블랙 하단 베니어에는 컨티넨탈 GT의 20주년을 상징하는 그래픽이 레이저 각인으로 새겨졌다. 대시보드와 도어 트림을 가로지르는 레드 스트라이프는 원형 에어 벤트에 자연스럽게 이어져 포인트를 부각시킨다.</p>
<p>센터 콘솔과 대시보드에 새겨진 그래픽은 컨티넨탈 GT 1세대 및 현 3세대 모델의 실루엣 형태로, 모던 벤틀리의 아이콘이 진화해 온 과정을 보여준다. 도어에 부착된 LED 웰컴 램프에도 위대한 그랜드 투어러의 20주년을 기념하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_헤리티지-콜렉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84"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_헤리티지 콜렉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_헤리티지-콜렉션-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컨티넨탈</b><b> GT, 20</b><b>년</b><b> </b><b>간의</b><b> </b><b>위대한</b><b> </b><b>여정</b><b></b></p>
<p>컨티넨탈 GT는 지난 2003년 벤틀리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첫 모델로 등장했다. 벤틀리 최초로 전자식 4륜구동 시스템과 혁신적인 W12 엔진을 탑재했으며, 출시 당시 최고속도 300km/h 이상으로 세계에서 가장 빠른 4인승 쿠페로 등극했다.</p>
<p>컨티넨탈 GT는 고유의 기품 있는 디자인과 슈퍼카에 버금가는 퍼포먼스, 비교 불가능한 장인정신으로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의 새 지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또한 오늘날 벤틀리가 달성한 놀라운 성장의 토대를 마련했다.</p>
<p>지난 20년 간 컨티넨탈 GT는 무수히 많은 상과 찬사를 받아 왔으며,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로브 리포트(Robb Report) 선정 2022-2023 올해의 차 2년 연속 수상,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터 운트 슈포르트(Auto Motor und Sport) 선정 2022-2023 올해의 수입 럭셔리 카 2년 연속 수상 등 현행 3세대 모델 또한 세계 각지에서 독보적인 가치와 완성도를 인정받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_헤리티지-콜렉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83"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20주년_헤리티지 콜렉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20주년_헤리티지-콜렉션-1.jpg" width="800" height="450" /></a></p>
<p><b>대륙을</b><b> </b><b>가로지르는</b><b> 20</b><b>주년</b><b> </b><b>글로벌</b><b> </b><b>캠페인</b><b></b></p>
<p>벤틀리모터스는 컨티넨탈 GT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해 영국 크루(Crewe) 본사와 스위스 제네바에 드라이브 허브(Drive Hub)를 설치하고, 벤틀리 헤리티지 콜렉션 모델인 1세대 및 2세대 컨티넨탈 GT를 관람, 시승할 수 있는 20주년 글로벌 캠페인을 실시한다. 또한 벤틀리가 직접 제작한 ‘배턴(baton)’이 컨티넨탈 GT를 타고 유럽, 중동, 중국, 아시아-태평양 및 미국 지역을 돌며 20주년의 추억을 수집한 뒤 영국 크루 본사로 돌아와 타입 캡슐로써 영구 보존될 예정이다.</p>
<p>한편, 벤틀리모터스코리아는 컨티넨탈 GT의 탄생 2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S, 아주르(Azure) 및 뮬리너 모델을 소개하고, 아름다운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스타일링 스페시피케이션(Styling Specification) 카본 바디킷을 출시하는 등 국내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p>
<p>특히 첫 번째 ‘벤틀리 뮬리너 코리안 에디션’ 프로젝트로 하태임 작가와의 협업을 통해 컨티넨탈 GT 코리안 에디션을 제작, 높은 예술적 안목을 지닌 한국 고객들에게 컨티넨탈 GT의 색다른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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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더욱 럭셔리하고 강력해진 신형 카이엔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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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Apr 2023 02:41: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카이엔]]></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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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광범위한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강력해진 3세대의 신형 카이엔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신형 카이엔은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고도로 디지털화된 디스플레이와 작동 방식, 새로운 섀시 기술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을 갖춘 럭셔리 SUV로 더욱 강화됐다. 카이엔 제품 라인 부사장 미하엘 셰츨레 (Michael Schätzle)는 “이번 신형 카이엔은 포르쉐 브랜드 역사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07" alt="Porsche-Cayenne-2024-128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광범위한 제품 업그레이드를 통해 더 강력해진 3세대의 신형 카이엔을 공개한다고 밝혔다.</p>
<p>새롭게 공개된 신형 카이엔은 이번 페이스리프트를 통해 고도로 디지털화된 디스플레이와 작동 방식, 새로운 섀시 기술과 혁신적인 첨단 기능을 갖춘 럭셔리 SUV로 더욱 강화됐다. 카이엔 제품 라인 부사장 미하엘 셰츨레 (Michael Schätzle)는 “이번 신형 카이엔은 포르쉐 브랜드 역사상 가장 대대적인 제품 업그레이드 중 하나”라고 강조했다. 고해상도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모든 주행 상황에 맞춰 도로를 비추며, 공기 정화 시스템은 실내 공기의 오염 물질을 걸러낸다. 특히, 카이엔 최초로 앞 좌석 승객을 위한 개별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된다. 광범위하게 향상된 디자인과 더 강력해진 엔진을 통해 신형 카이엔은 SUV 세그먼트 중 가장 스포티한 모델로 포지셔닝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10" alt="Porsche-Cayenne-2024-1280-1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14.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는 신형 카이엔에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디스플레이와 작동 방식을 통합하여 적용했다. 타이칸을 통해 처음 선보인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Porsche Driver Experience)’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완벽한 균형을 통해 운전자 중심의 최적화된 작동 방식을 제공한다. 운전자가 자주 사용하는 기능들은 스티어링 휠 주변에 배치하고, 스티어링 휠 뒤 왼쪽 레버에 드라이버 어시스턴스 시스템 작동을 위한 기능을 추가했다. 자동변속기 셀렉터 레버는 대시보드에 위치해 우아한 블랙 패널 디자인의 에어 컨디셔닝 컨트롤러와 물건 보관을 위한 더 커진 센터 콘솔 공간을 만들었다. 에어 컨디셔닝 스위치 및 햅틱 볼륨 컨트롤러가 결합된 컨트롤 스위치들은 크고 접근성이 좋아 최적의 조작은 물론, 정제된 디자인을 갖췄다.</p>
<p>신형 카이엔의 운전석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곡선형의 독립형 디자인과 가변형 디스플레이 옵션을 갖춘 12.6인치 풀 디지털 계기판이 처음으로 적용됐다. 옵션 사양으로 최적화된 헤드업 디스플레이도 제공한다. 새로운 대시보드에 통합된 기본 사양의 12.3인치 센트럴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PCM)를 통해 다양한 차량 기능들의 중앙 제어가 가능하며, 스포티파이(Spotify®), 애플뮤직(Apple Music®)과 같은 앱의 최적화된 연결성도 갖췄다.</p>
<p>조수석에는 10.9인치 디스플레이가 카이엔 최초로 옵션으로 제공된다. 퍼포먼스 데이터 표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제어와 영상 콘텐츠 스트리밍* 기능들을 옵션 사양으로 제공해 앞좌석 승객의 주행 경험을 더욱 풍부하게 해준다. 운전석에서는 조수석 디스플레이가 보이지 않도록 만든 특수한 필름이 부착되어 주행에도 방해가 되지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06" alt="Porsche-Cayenne-2024-1280-0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b.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카이엔은 정교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조명 기술로 공격적인 인상이 돋보인다. 더 강한 모습의 아치형 윙과 결합된 새로운 프런트 엔드, 새로운 보닛과 기술적으로 향상된 헤드라이트로 차량의 전폭이 강조되고, 3차원 디자인의 테일라이트와 깔끔한 표면, 번호판 홀더가 있는 새로운 리어 에이프런을 통해 리어 엔드 디자인을 완성한다. 세 가지 신규 컬러를 포함한 확장된 컬러 팔레트, 최대 33kg 무게를 줄일 수 있는 카이엔 쿠페 경량 스포츠 패키지, 나아가 20, 21, 22인치로 확장된 휠 적용 범위를 통해 신형 카이엔을 더 역동적으로 개인화 할 수도 있다.</p>
<p>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며,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옵션 사양으로 새롭게 제공된다. 두 개의 고화질 모듈과 헤드램프 당 32,000개 이상의 픽셀을 갖춘 혁신적인 기술은 마주 오는 운전자를 식별하고, 하이빔의 빛을 픽셀 단위로 차단하여 눈부심을 감소시킨다. 모듈의 밝기는 주행 상황에 따라 1,000단계 이상 조절이 가능하다. 커스터마이징 가능한 조명 모드는 다양한 운전 상황에서 안전성과 편안함을 향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08" alt="Porsche-Cayenne-2024-128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는 신형 카이엔에 새로운 공기 정화 시스템을 적용했다. 내비게이션 데이터를 활용해 접근할 터널 입구를 감지하고* 자동으로 공기 재순환 기능을 활성화한다. 센서가 선택적으로 공기 중의 미세 먼지 입자 농도를 감지하고, 필요시 미세 먼지 필터를 여러 번 통과시킨다. 또한, 탑재된 이오나이저가 공기 중 상당량의 세균과 오염 물질을 제거해 알레르기 환자에게 특히 유용하다.</p>
<p>또한, 새롭게 최적화되고 광범위한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신형 카이엔에는 액티브 스피드 리미터, 방향 전환 어시스트, 코너링 어시스트 그리고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일부인 개선된 포르쉐 이노드라이브(Porsche InnoDrive)*가 포함된다. 이를 통해,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의 교통 체증뿐만 아니라 위험한 상황에서 운전자를 더욱 적극적으로 보조한다.</p>
<p>신형 카이엔은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를 포함한 스틸 스프링 서스펜션을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다. 새로운 쇽업소버는 2밸브 기술이 적용되어 리바운드와 컴프레션 스테이지가 분리되었고 이를 통해 모든 주행 상황에서 최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다. 특히 저속 주행의 승차감, 역동적인 코너링 시 핸들링, 롤·피치 제어가 현저하게 개선됐다. 2챔버, 2밸브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주행 경험을 향상시킨다. 기본 사양 및 이전 모델 대비 부드러운 서스펜션은 차량을 안정화시키며, 간편한 온·오프로드 핸들링을 가능하게 한다.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은 주행 정밀도와 성능을 향상시키고 역동적인 주행 상황에서 차체 움직임을 줄여준다. 서스펜션은 노멀(Normal),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Plus) 주행 모드를 분명하게 차별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509" alt="Porsche-Cayenne-2024-128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rsche-Cayenne-2024-1280-05.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는 유럽 시장에서 세 가지 엔진 타입의 카이엔을 선보인다. 신형 카이엔 S에는 이전의 V6 엔진을 대체하여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거친 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했다. 최고출력34마력(PS)이 증가한 474마력(PS), 최대토크는 6.1 kg·m 증가해 61.2kg·m를 발휘한다. 카이엔, 카이엔 쿠페 모두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4.7초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73km/h다. 3리터 V6 터보 엔진을 장착한 신형 카이엔 베이스 모델은 최고출력은 13마력(PS) 증가한 353마력(PS), 최대토크는 5.1 kg·m 증가한 51 kg·m를 발휘한다.</p>
<p>6기통 엔진을 장착한 신형 카이엔 E-하이브리드는 기존 대비 30kW 향상된 176마력(PS, 130kW)의 새로운 전기 모터를 탑재해 총 470마력(PS)을 발휘한다. 총 용량이 17.9kWh에서 25.9kWh로 늘어난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장비 레벨에 따라 WLTP기준 최대 90km의 순수 전기 주행이 가능하다. 새로운 11kW 온보드 충전기는 최적의 충전 조건을 갖출 경우, 배터리 용량 증가에도 불구하고 충전 시간을 2시간 30분 미만으로 단축시킨다. 최적화된 e-하이브리드 주행 모드는 차량의 효율성을 제고한다.</p>
<p>유럽 이외의 시장에서는 온로드 주행 성능을 극대화하는 터보 GT 모델이 여전히 카이엔 포트폴리오의 최상위에 위치한다. 카이엔 터보 GT는 쿠페로만 제공되며 카이엔의 혁신적이고 최적화된 모든 기능을 포함한다. 4리터 V8 바이터보 엔진을 장착해 19마력(PS)이 증가한 최고출력 659마력(PS)의 신형 카이엔 터보 GT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3초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305km/h에 달한다.</p>
<p>신형 카이엔은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PASM, 20인치 휠, 후방 카메라가 포함된 전방 및 후방 파크 어시스트, 최대 15와트의 충전이 가능한 스마트폰 트레이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신형 카이엔의 부가세 및 국가 별 특별 사양을 포함한 독일 시장 판매 가격은 89,097유로부터 시작한다. 국내 출시 일정은 하반기로 예정 되어있으며, 출시 모델 및 가격 정보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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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700km 주행 가능한 플래그십 전기 세단 ID.7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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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pr 2023 13:2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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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ID 7]]></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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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은 브랜드 최초의 중대형 순수 전기 세단 ID.7을 공개했다. ID.7은 5m에 달하는 전장에 고객 지향적인 제어 시스템과 유려한 디자인까지 갖춘 프리미엄 세단으로, WLTP 기준 최대 700km의 주행 거리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우수한 파워트레인, 넓은 내부 공간 및 프리미엄 기술을 모두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자 장거리 여행에 최적화된 안락한 투어러로, ID. 패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모델이다. ID.7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폭스바겐-플래그십-전기-세단-ID.7-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68" alt="Volkswagen ID.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폭스바겐-플래그십-전기-세단-ID.7-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은 브랜드 최초의 중대형 순수 전기 세단 ID.7을 공개했다. ID.7은 5m에 달하는 전장에 고객 지향적인 제어 시스템과 유려한 디자인까지 갖춘 프리미엄 세단으로, WLTP 기준 최대 700km의 주행 거리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우수한 파워트레인, 넓은 내부 공간 및 프리미엄 기술을 모두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자 장거리 여행에 최적화된 안락한 투어러로, ID. 패밀리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모델이다. ID.7은 올해 유럽과 중국 시장에 출시되며, 북미 지역에는 2024년 출시된다.</p>
<p>토마스 셰퍼(Thomas Schäfer) 폭스바겐 승용차 부문 CEO는 “높은 수준의 안락함과 압도적으로 긴 주행 거리를 제공하는 ID.7을 통해 폭스바겐은 전동화의 다음 단계로 나아갈 것”이라며 “폭스바겐은 2026년까지 2만 5,000유로 미만의 엔트리 모델부터 ID. 패밀리의 새로운 기함인 ID.7에 이르기까지 유럽 자동차 회사 중 가장 넓은 전기차 라인업을 확충해 2030년까지 유럽에서 전기차 비중을 80%까지 끌어 올리고, 2033년부터는 유럽에서 순수 전기차 브랜드로 거듭날 것&#8221;이라고 밝혔다.</p>
<p>카이 그뤼니츠(Kai Grünitz) 폭스바겐 브랜드 개발 담당 이사회 멤버는 “ID.7은 MEB 플랫폼을 바탕으로 새로운 전기차 효율의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로, WLTP 기준 최대 700km의 주행 거리를 목표로 한다”며, “ID.7의 탁월한 공기역학성능과 파워트레인 및 열 관리 시스템의 확연한 효율성 향상을 통해 이뤄낸 성과”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폭스바겐-플래그십-전기-세단-ID.7-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70" alt="Volkswagen ID.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폭스바겐-플래그십-전기-세단-ID.7-4.jpg" width="800" height="450" /></a></p>
<p>ID.7은 폭스바겐이 새로 개발한 고효율 전기 구동계가 탑재된 첫 모델이다. 신형 전기 모터의 최고출력은 210kW(286마력)로 역대 폭스바겐 ID. 패밀리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출력과 토크를 발휘한다. ID.7의 구동계 성능은 배터리 사양에 따라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p>
<p>새로운 전기 구동계는 모든 측면에서 에너지 효율에 최적화돼 있다. 배터리 크기에 따라 WLTP 기준 최대 700km의 주행 거리와 최대 200kW의 충전 용량을 제공한다. 따라서 ID.7은 장거리 운행, 특히 운행량이 많은 고객이나 법인 고객에게도 적합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p>
<p>ID.7의 전장은 5m에 달하며, 공기역학성능을 고려해 가장 효율적인 형태로 디자인됐다. 쿠페 스타일의 우아한 루프 라인은 아름다울 뿐만 아니라, 사양에 따라 공기저항계수(Cd)가 최저 0.23 수준으로 탁월한 공기역학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긴 휠베이스와 짧은 오버행으로 구성된 디자인 덕에 모든 탑승객에게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폭스바겐-플래그십-전기-세단-ID.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72" alt="Volkswagen ID.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폭스바겐-플래그십-전기-세단-ID.7-8.jpg" width="800" height="450" /></a></p>
<p><b>새로운 디스플레이 컨셉과 첨단 사양</b><b> </b><b>최초</b><b> 탑재</b></p>
<p>ID.7에는 고객들의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조작 경험을 크게 향상시킨 디스플레이 컨셉이 최초로 탑재됐다. 새 시스템은 1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와 증강현실(AR) 헤드업 디스플레이, 인포테인먼트 화면에 항상 표시되는 에어컨 제어 버튼과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한 바로가기 버튼, 백라이트 방식의 터치 슬라이더 등 다양한 기능들로 구성된다.</p>
<p>이멜다 라베(Imelda Labbé) 폭스바겐 세일즈/마케팅/애프터세일즈 담당 이사회 임원은 “ID.7은 유럽, 중국 및 북미 지역에서 매우 중요한 모델”이라며, “ID.7은 전 세계의 기존 고객은 물론 폭스바겐을 처음 만나는 고객 모두를 흥분시킬 매력적인 패키지를 제공하며, ID.7만의 차별성과 품격 있는 안락함, 높은 수준의 일상 활용도 등 다채로운 프리미엄 기술들을 통해 강력한 인상을 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ID.7은 신형 마사지 시트, 전자식 디밍 파노라믹 선루프 등 경쟁사의 프리미엄 모델에서나 볼 수 있었던 첨단 편의사양들을 제공한다. 스마트 글래스로 제작된 파노라믹 선루프는 터치 조작을 통해 투명-불투명 모드를 설정하는 전자식 디밍 기능을 제공한다. 선루프를 비롯한 ID.7의 다양한 기능들은 새로운 IDA 음성 어시스턴트를 통해 자연어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다.</p>
<p>ID.7의 새로운 앞좌석 시트에는 폭스바겐 최초의 어댑티브 시트 클리마트로닉 기능이 선택 사양으로 탑재된다. 이 시스템은 히팅, 쿨링 및 건조(drying) 기능을 탑승객의 요구에 따라 제공한다. 또한 독일 척추 건강 협회(AGR)의 인증을 받은 마사지 기능도 제공된다. 선택 사양으로 탑재되는 하만 카돈 700W 사운드 시스템은 센터 스피커와 트렁크의 서브우퍼를 포함한 14개의 하이엔드 스피커로 구성돼 놀라운 오디오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폭스바겐-플래그십-전기-세단-ID.7-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69" alt="Volkswagen ID.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폭스바겐-플래그십-전기-세단-ID.7-3.jpg" width="800" height="450" /></a></p>
<p><b>동급 최고 수준의 </b><b>향상된 </b><b>주행 보조 기능</b><b></b></p>
<p>ID.7에는 상황에 따라 차간 거리 제어는 물론, 차로 변경까지 지원하는 집단 데이터(swarm data) 기반의 트래블 어시스트 기능(*일부 지역 한정)이 탑재된다. 폭스바겐과 소프트웨어 전문 계열사 CARIAD가 공동 개발한 ID.7의 트래블 어시스트는 90km/h 이상의 속도로 고속도로를 주행하면서 차선 변경 보조 기능을 제공한다. 덕분에 운전자의 주행 부담은 크게 줄어든다.</p>
<p>ID.7은 주차 상황에서도 다양한 보조 기능들을 제공한다. 특히 메모리 파킹 기능은 최대 50m의 거리까지 자동 주차를 제공한다. 운전자는 차내에 앉아있거나 외부에서 스마트폰 앱으로 주차 과정을 모니터링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폭스바겐-플래그십-전기-세단-ID.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71" alt="Volkswagen ID.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참고사진-폭스바겐-플래그십-전기-세단-ID.7-5.jpg" width="800" height="450" /></a></p>
<p><b>더욱 가속화된 전동화 전략</b><b> : 2026</b><b>년까지 신모델</b><b> 10</b><b>종 출시</b><b></b></p>
<p>새로운 ID.7은 폭스바겐이 2026년까지 선보일 10대의 신모델 전기차 중 하나다. 폭스바겐은 2023년 연내에 신형 ID.3, ID.버즈 롱휠베이스와 ID.7까지 3종의 ID. 패밀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2026년까지 전기 컴팩트 SUV와 2만 5,000유로 미만 가격대의 혁신적인 전기차 ID.2all 양산 버전을 추가한다. 이를 통해 폭스바겐은 경쟁사 대비 폭넓은 전동화 라인업을 확충하게 된다.</p>
<p>ID.7의 유럽 및 북미 물량은 독일 엠덴에 위치한 폭스바겐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중국 사양은 중국 현지 공장에서 생산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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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스타, 새로운 차원의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폴스타 4’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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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Apr 2023 12:48:4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폴스타 4]]></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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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Nasdaq:PSNY)가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Electric performance SUV coupé)이자 브랜드의 두 번째 SUV인 폴스타 4(Polestar 4)를 오토 상하이 2023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폴스타 4는 에어로 다이내믹이 극대화된 쿠페의 장점과 공간적 이점이 있는 SUV의 장점을 결합해 디자인한 새로운 차원의 SUV 쿠페이다. 현재 폴스타가 양산한 모델 중 가장 빠른 모델로, 폴스타의 콘셉트카에서 처음 선보였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2-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56" alt="[이미지2] 새로운 차원의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_폴스타 4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2-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Nasdaq:PSNY)가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Electric performance SUV coupé)이자 브랜드의 두 번째 SUV인 폴스타 4(Polestar 4)를 오토 상하이 2023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폴스타 4는 에어로 다이내믹이 극대화된 쿠페의 장점과 공간적 이점이 있는 SUV의 장점을 결합해 디자인한 새로운 차원의 SUV 쿠페이다. 현재 폴스타가 양산한 모델 중 가장 빠른 모델로, 폴스타의 콘셉트카에서 처음 선보였던 디자인 언어를 대거 적용했다. 폴스타 4는 크기와 가격 면에서 폴스타 2와 폴스타 3 사이에 위치한다.</p>
<p>폴스타 CEO 토마스 잉엔라트(Thomas Ingenlath)는 “우리는 폴스타 4를 통해 전기 SUV 쿠페 디자인에 대해 창의적이고 새로운 방식으로 접근했다.”라며, “뒷좌석 헤드룸과 안락한 요소들을 타협하면서 기존 SUV의 루프 라인을 단순하게 변형하는 대신, 폴스타 4는 처음부터 뒷좌석 탑승자의 편안함과 경험까지 충분히 고려해 디자인한 새로운 형태의 SUV 쿠페이다.”라고 말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1-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55" alt="[이미지1] 새로운 차원의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_폴스타 4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1-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jpg" width="800" height="450" /></a></b></p>
<p><b>디자인</b><b> – </b><b>폴스타</b><b> </b><b>콘셉트</b><b> </b><b>모델의</b><b> </b><b>디자인</b><b> </b><b>언어를</b><b> </b><b>계승해</b><b> </b><b>새로운</b><b> </b><b>차원의</b><b> SUV </b><b>쿠페</b><b> </b><b>선보여</b><b></b></p>
<p>폴스타는 디자인 리딩 브랜드로서, 프리셉트 콘셉트(Precept concept)에서 선보인 핵심적인 디자인 요소들을 폴스타 4에 그대로 반영했다. 폴스타만의 독특한 라이트 시그니처인 듀얼 블레이드(Dual blade) 프론트 라이트와 밀리미터 단위로 정밀하게 점멸되는 폴스타 엠블럼, 그리고 리어 윈도우를 없앰으로써 제공할 수 있게 된 새로운 종류의 몰입형 뒷좌석 탑승 경험을 등이 대표적이다.</p>
<p>낮은 프론트와 접이식 도어 핸들, 프레임리스 윈도우(Frameless window), 리어 에어로 블레이드(Rear aero blades), 리어 라이트 바(Rear light bar)를 통해 에어로 다이내믹을 극대화하는 동시에 감각적인 디자인을 연출했다.</p>
<p>폴스타 4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프리미엄 SEA 플랫폼(Sustainable Experience Architecture)을 기반으로 전장 4,839mm, 전폭 2,139mm, 전고 1,544mm, 2,999mm의 넉넉한 휠베이스를 갖춘 D 세그먼트 SUV 쿠페이다.</p>
<p>뛰어난 공간감을 자랑하는 실내 비율은 리클라이닝 시트와 함께 탑승자에게 안락한 승차감을 선사한다. 태양광(Solar system)에서 영감을 받아 실내에 입체감을 더하는 앰비언트 라이트를 적용했으며, 운전자가 주행 환경에 맞춰 설정할 수 있다.</p>
<p>이외에도, 투명도를 조절할 수 있는 일렉트로크로믹 글라스 루프(Electrochromic glass roof)를 탑재했으며, 리어 윈도우를 없애 글라스 루프가 뒷좌석 탑승자의 머리 너머로 길게 뻗어 있어 넉넉한 헤드룸과 개방감을 제공한다. 또한, 보조 미디어 및 실내 온도 조절 스크린을 앞좌석 사이에 탑재해 뒷좌석 탑승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게 했다.</p>
<p>한편, 리어 윈도우가 있었던 공간에 후방 카메라를 탑재, 운전자는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고화질 스크린을 통해 기존 룸미러보다 넓은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필요시에는 디지털 피드 비활성화를 통해 운전자가 직접 상황 확인 및 뒷자석 탑승자와 소통할 수 있게 했다.</p>
<p>폴스타 디자인 총괄 막시밀리안 미소니(Maximilian Missoni)는 “폴스타의 콘셉트 모델 프리셉트는 리어 윈도우를 없애고 안전에 필수적인 역할을 하는 뒷좌석 헤드레스트를 더 뒤로 배치해 새로운 탑승자 경험을 선보였다. 폴스타는 해당 설계 디자인을 프리미엄 SUV 쿠페 폴스타 4에 적용해 뒷좌석 탑승자에게도 놀랍고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했다.</p>
<p>폴스타 4에 적용되는 인테리어 소재는 패션과 스포츠 웨어 산업에서 영감을 받은 &#8216;소프트 테크(Soft tech)’를 테마로 디자인됐으며, 외장 컬러에 스톰(Strom)과 일렉트론(Electron), 인테리어 컬러에는 미스트(Mist) 등 신규 컬러를 포함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6-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60" alt="[이미지6] 새로운 차원의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_폴스타 4_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6-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b></p>
<p><b>지속가능성</b><b> – </b><b>새로운</b><b> </b><b>솔루션을</b><b> </b><b>통해</b><b> </b><b>지속가능성</b><b> </b><b>실현</b><b></b></p>
<p>폴스타는 폴스타 4를 통해 순환 가능한 소재와 저탄소 소재들로 기존 소재들을 대체하며 보다 높은 지속가능성을 실현했다. 배터리의 위험 물질에 대한 블록체인 추적과 같이 공급망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와 차량의 실제 탄소 발자국을 측정하는 차량 수명 주기 평가(Lifecycle assessment)도 2024년 폴스타 4 지속가능성 평가와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p>
<p>폴스타 4에는 2022년 ‘폴스타 오투 콘셉트(Polestar O₂ Concept)’에서 처음 선보인 특정 부품의 모든 레이어(Layer)가 동일한 소재로 생산되고 내장재로 적용되는 단일 소재 방식(Mono-material approach)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재활용 단계에서 필요한 소재별 분리 작업을 줄여 효율적인 재활용이 가능하다.</p>
<p>또한, 새로운 인테리어 소재로 100% 재활용 PET로 구성된 맞춤형 니트 직물과 함께 바이오 소재의 마이크로테크(MicroTech) 비닐 및 동물 복지 인증을 받은 나파 가죽이 적용됐다. 폴스타 프리셉트에서 처음 선보이고 폴스타 4에 적용된 맞춤형 니트 소재는 자동차 산업을 위한 새로운 기술로 맞춤 제작을 통해 남는 자투리가 생기지 않아 폐기물을 줄일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이며, 폴스타 디자이너들이 스웨덴 섬유 학교(Borås Textilhögskolan)와 함께 개발 후 이를 더욱 발전시켰다.</p>
<p>실내의 인레이 카펫은 재활용 PET를 사용하고 바닥 카펫은 재생 어망을 포함한 재생 나일론인 에코닐(ECONYL)을 사용한다. 또한, 특정 도어 트림 패널은 NFPP(천연 섬유 폴리프로필렌)로 제작되어 버진 플라스틱을 최대 50%까지 줄이고 무게를 최대 40%까지 줄였다. 폴스타 3에 처음 도입된 바이오 소재의 비닐인 마이크로테크(MicroTech)가 폴스타 4에도 적용됐다. 마이크로테크는 원유를 소나무 오일로 대체하고, 재활용 섬유 뒷면을 재사용하는 특징을 갖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lestar-4-2024-1280-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62" alt="Polestar-4-2024-1280-1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lestar-4-2024-1280-19.jpg" width="800" height="450" /></a></p>
<p><b>퍼포먼스</b><b> – </b><b>폴스타</b><b> </b><b>양산차</b><b> </b><b>중</b><b> </b><b>가장</b><b> </b><b>빠른</b><b> </b><b>차</b><b>, </b><b>편안함과</b><b> </b><b>다이내믹</b><b> </b><b>주행</b><b> </b><b>성능</b><b> </b><b>동시</b><b> </b><b>실현</b><b></b></p>
<p>폴스타 4는 폴스타가 현재까지 개발한 양산차 중 가장 빠른 모델로 최대 400kW(544hp)의 강력한 성능을 통해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3.8초만에 도달한다. 동기식 영구 자석의 모터를 탑재한 폴스타 4는 전기 퍼포먼스 브랜드에 걸맞은 날카로운 스티어링 및 핸들링 반응으로 모든 탑승자에게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듀얼 모터 트림과 싱글 모터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높은 출력과 성능에 더불어 제어력과 안전을 핵심 요소로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차원의 전기차 경험을 제공한다.</p>
<p>듀얼 모터 트림에 적용된 세미 액티브 서스펜션(Semi-active suspension)은 편안한 승차감과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사이에서의 추가적인 단계 조절이 가능하며, 주행 최적화를 위해 운전자가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퍼포먼스 모드는 파워트레인의 응답성을 향상시키고, 두 모터를 상시 활성화해 최대 출력으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한다. 일반 주행 모드에서는 후륜 모터만 사용하여 차분한 주행 감각을 제공하고 주행 효율성을 높였다.</p>
<p>롱레인지 듀얼모터와 롱레인지 싱글모터에는 모두 102kWh 배터리가 탑재되며, 롱레인지 듀얼 모터는 최대 400kW(544hp), 686Nm의 출력과 최대 560km WLTP의 주행거리를 목표로 한다. 또한, 디스커넥트 클러치(Disconnect clutch)를 통해 필요에 따라 전륜 모터를 분리하여 주행가능거리와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p>
<p>모든 트림에는 최대 200kW DC 및 22kW AC 충전과 전자식 충전 덮개를 지원한다. 여기에 폴스타 4의 전력을 외부에서 사용할 수 있는 V2L(Vehicle to load) 기능과 양방향 충전 기능이 탑재됐다. 또한,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히트 펌프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어 주변 열을 활용해 실내와 배터리를 프리 컨디셔닝할 수 있다.</p>
<p>롱레인지 싱글모터는 후륜 구동 방식으로 200kW(272마력), 343Nm의 모터가 장착되어 있으며, 최대 600km WLTP의 주행가능거리를 목표로 한다. 휠 사이즈는 트림에 따라 20인치에서 최대 22인치까지 선택할 수 있으며 피렐리(Pirelli)와 미쉐린(Michelin) 타이어가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3-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57" alt="[이미지3] 새로운 차원의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_폴스타 4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3-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jpg" width="800" height="450" /></a></p>
<p><b>기술</b><b> – </b><b>안드로이드</b><b> </b><b>오토모티브</b><b> OS </b><b>및</b><b> </b><b>첨단</b><b> </b><b>기술</b><b> </b><b>통한</b><b> </b><b>자율</b><b> </b><b>주행의</b><b> </b><b>미래</b><b> </b><b>실현</b><b></b></p>
<p>폴스타는 모든 차량에서 첨단 기술을 통해 자율 주행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폴스타 4에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ndroid Automotive OS)와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Snapdragon Cockpit Platform)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기반으로15.4인치 가로형 스크린을 활용한다.</p>
<p>여기에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 구글 맵(Google Maps), 구글 플레이(Google Play) 등이 내장되어 있으며 가장 진보적인 커넥티드 경험을 제공하고 향후 구글(Google)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스템의 경계를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 판매 모델에는 TMAP과 공동 개발한 전기차 전용 내비게이션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이다.</p>
<p>또한, 12개의 스피커와 1,400 와트 채널-하이브리드(Watt channel-hybrid) 앰프를 갖춘 하만 카돈(Harman Kardon) 오디오 시스템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고, 나파 팩 옵션 선택 시 앞좌석 헤드레스트에 스피커 2개가 각각 추가되어 총 16개로 늘어난 스피커를 통해 생동감 넘치는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도 이용 가능하다.</p>
<p>모든 폴스타 차량과 마찬가지로 폴스타 4도 정기적인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제공해 AS 센터에 방문할 필요 없이 차량의 소프트웨어를 최신 상태로 업데이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5-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59" alt="[이미지5] 새로운 차원의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_폴스타 4_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5-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안전</b><b> – </b><b>볼보</b><b> </b><b>안전</b><b> </b><b>기술의</b><b> DNA</b><b>와</b><b> </b><b>최첨단</b><b> </b><b>기술</b><b> </b><b>통한</b><b> </b><b>슈퍼비전</b><b> </b><b>첨단</b><b> </b><b>운전자</b><b> </b><b>보조</b><b> </b><b>시스템</b><b> </b><b>탑재</b><b> </b></p>
<p>볼보자동차와의 강력한 연결성으로 인해 안전(Safety)은 폴스타에게도 최우선 가치 중 하나이다. 폴스타 4 역시 이러한 안전 DNA를 기반으로 모든 폴스타 차량과 동일하 엄격하게 테스트된 첨단 안전 기술이 적용되어 있다. 최대 9개의 에어백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빌아이(Mobileye)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통해 지능형 안전 기술을 포함한 슈퍼비전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Supervision 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을 도입했다.</p>
<p>총 12개의 카메라, 1개의 레이더, 12개의 초음파 센서가 기본 탑재된다. 데이터가 전송은 되지만 녹화하지는 않는 운전자 모니터링 카메라가 포함되어 있어 운전자의 눈과 머리 움직임을 관찰, 피로 또는 무력함과 관련된 사고를 방지할 수 있다.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은 스티어링 휠의 실제 감지 기능과 함께 필요시 운전자가 적극적으로 주행에 참여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10.2인치 운전자용 디스플레이는 스티어링 칼럼 앞에 탑재되며 속도와 배터리 및 주행 가능 거리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다양한 운전 보조 시스템이 작동하고 있을 경우 가상 환경을 통해 다른 도로 사용자와 현재 활성화된 운전 지원 기능, 내비게이션 정보 등을 표시할 수 있다. 여기에 14.7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탑재, 차량 정보와 전화, 내비게이션의 주요 정보를 프론트 윈도우에 표시해 운전자의 주의력을 향상시킨다. 또한, 텍스트 색상을 흰색에서 노란색으로 바꿀 수 있는 스노우 모드를 탑재해 눈이 내리는 환경에서도 시인성을 확보할 수 있다.</p>
<p>파일럿 팩에는 운전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표시등 레버를 두드리는 방식으로 가능한 차선 변경 지원 기능과 향상된 파일럿 어시스트가 포함되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4-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58" alt="[이미지4] 새로운 차원의 전기 퍼포먼스 SUV 쿠페 _폴스타 4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이미지4-새로운-차원의-전기-퍼포먼스-SUV-쿠페-_폴스타-4_.jpg" width="800" height="450" /></a></p>
<p><b>옵션</b><b> </b><b>팩</b><b> – </b><b>편의</b><b> </b><b>및</b><b> </b><b>안전</b><b> </b><b>기능부터</b><b> </b><b>다이내믹</b><b> </b><b>주행경험을</b><b> </b><b>선사하는</b><b> </b><b>옵션</b><b> </b><b>팩</b><b> </b><b>제공</b></p>
<p>폴스타 4에는 높은 수준의 기본 사양에 더해 차량의 즐거움을 높일 수 있도록 맞춤형 패키지를 제공한다. 플러스 팩(Plus Pack)을 통해 편의 및 첨단 기술을 향상시킬 수 있으며, 여기에 플러스 프로 팩(Plus Pro Pack)을 선택하면 일체형 컬러의 바디 마감, 일렉트로크로믹 글래스 루프(Electrochromic glass roof), 추가 실내 전등(illumination) 등이 포함된다.</p>
<p>나파 팩(Nappa Pack)은 플러스 팩에 추가할 수 있으며 동물 복지 인증 나파 가죽, 통풍 및 마시지 시트 그리고 앞좌석 헤드레스트 스피커 등이 추가된다.</p>
<p>파일럿 팩(Pilot Pack)에는 파일럿 어시스트와 향상된 주행 보조 기능들이 포함되며, 퍼포먼스 팩(Performance Pack)은 22인치 휠, 4피스톤 브렘보 브레이크(4-piston Brembo brake), 폴스타 엔지니어링의 퍼포먼스 섀시 튜닝, 브레이크, 시트벨트, 밸브 캡에 스웨덴 골드 디테일을 더해 압도적인 디자인과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lestar-4-2024-128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61" alt="Polestar-4-2024-128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Polestar-4-2024-1280-0c.jpg" width="800" height="450" /></a></p>
<p><b>생산</b><b> </b><b>및</b><b> </b><b>가격</b><b> – </b><b>중국을</b><b> </b><b>시작으로</b><b> 2024</b><b>년</b><b> </b><b>초</b><b> </b><b>출시</b><b> </b><b>예정</b><b>, 100% </b><b>재생</b><b> </b><b>가능한</b><b> </b><b>첨단</b><b> </b><b>시설에서</b><b> </b><b>생산</b><b></b></p>
<p>폴스타 4는 중국에서 먼저 출시되며, 2023년 11월 중국 항저우만에서 생산이 시작될 예정이다. 최첨단 생산 시설을 갖춘 해당 공장은 100% 재생 가능한 전기로 가동된다. 유럽, 북미, 그리고 한국이 포함된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의 본격적인 출시는 2024년 초로 예정되어 있으며, 모든 세부 사항은 2024년에 발표될 예정이다. 예상 출시 가격은 60,000유로, 미화 60,000달러, 영국 파운드 55,000파운드부터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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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수준 높은 럭셔리를 선사하는 마이바흐 최초의 순수 전기 SUV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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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23 21:00:1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qs 680 suv]]></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마이바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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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Mercedes-Maybach EQS SUV)’를 17일 오후 2시(현지 시각) 상하이 모터쇼(Auto Shanghai)와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마이바흐의 독보적 럭셔리함이 EQS SUV의 우수한 기술력과 결합되어 전기 모빌리티 시대에 수준 높은 럭셔리를 재정의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680 SUV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22" alt="Mercedes EQS SUV Maybach, Lisbon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1-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메르세데스-벤츠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 <b>‘</b><b>메르세데스</b><b>-</b><b>마이바흐</b><b> EQS SUV(Mercedes-Maybach EQS SUV)’</b>를 17일 오후 2시(현지 시각) 상하이 모터쇼(Auto Shanghai)와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마이바흐의 독보적 럭셔리함이 EQS SUV의 우수한 기술력과 결합되어 전기 모빌리티 시대에 수준 높은 럭셔리를 재정의하는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680 SUV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고급스럽고 세심한 외관 디자인, 섬세한 장인정신으로 완성한 안락한 실내 공간에 더해 최대 출력 484 kW와 최대 토크 950Nm의 강력한 성능을 바탕으로 럭셔리 전기 SUV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이 밖에도, 뒷좌석 탑승객의 편안함을 극대화한 마이바흐 주행 프로그램(MAYBACH drive programme), 일등석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 및 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 등 고급 편의사양 대거 탑재해 차원이 다른 쾌적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4-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25" alt="Mercedes EQS SUV Maybach, Lisbon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4-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b>수준</b><b> </b><b>높은</b><b> </b><b>럭셔리를</b><b> </b><b>입증하는</b><b> </b><b>마이바흐</b><b> EQS SUV</b><b>만의</b><b> </b><b>고급스러운</b><b> </b><b>외관</b><b> </b><b>및</b><b> </b><b>인테리어</b><b></b></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좋은 것은 또한 반드시 아름다워야 한다’라는 마이바흐의 신조 아래 메르세데스-마이바흐와 메르세데스-EQ 특유의 디자인이 조화롭게 어우러졌으며, 최상급 럭셔리 모델임과 동시에 SUV로서의 존재감도 잃지 않았다.</p>
<p>전면부는 메르세데스-EQ의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에 크롬 처리된 트림 스트립(trim strip)이 수직으로 배열되어 입체적인 깊이감을 강조하면서 마이바흐와 EQ의 다지인을 조화롭게 융합한 것이 특징이다. 후드 중앙의 삼각별은 마이바흐 모델이 보여주는 럭셔리함을 상징한다. 또한,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투톤 컬러 마감으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더욱 돋보이게 완성할 수 있다.</p>
<p>마이바흐 EQS SUV는 차량 곳곳에 시그니처 디자인 요소인 마이바흐 브랜드 엠블럼과 레터링을 새겨 넣어 최상급 럭셔리 클래스로의 정체성을 드러냈다. 뒷좌석 도어 측면, B-필러와 D-필러, 사이드 범퍼의 트림 부분 등에 세심하게 배치된 마이바흐 브랜드 엠블럼은 마이바흐가 자랑하는 최고급 품질을 강조한다. 또한 클래식한 마이바흐 레터링은 <b>디지털</b><b> </b><b>라이트</b><b>(DIGITAL LIGHT)</b> 헤드라이트와 연결되는 크롬 처리된 장식 스트립과 더불어 테일 게이트, 리어 에이프런, 스포일러 립에도 새겨져 우아한 실루엣을 그려낸다.</p>
<p>휠에서도 품격과 디테일을 살렸다. 고광택 블랙 클래딩(cladding)이 적용된 휠 아치는 SUV의 강인한 감성을 자랑하고, 21인치 또는 22인치 마이바흐 알로이 및 단조 휠이 적용돼 마이바흐의 특별함을 느낄 수 있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의 인테리어 또한 장인 정신과 현대적 세련미가 강조됐다. 먼저 앞좌석에서는 3개의 디스플레이가 하나로 합쳐진 혁신적인 <b>MBUX </b><b>하이퍼스크린</b><b>(MBUX Hyperscreen)</b>이 탑승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디지털 경험을 제공한다. 차량에 탑승하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전용 시작화면이 3개의 디스플레이에 등장해 탑승객을 반기고, <b>제로</b><b>-</b><b>레이어</b><b>(Zero-layer)</b> 인터페이스가 적용돼 사용자에게 필요한 기능을 맞춤형으로 제공한다. 또한, 계기반 내 <b>마이바흐</b><b>(MAYBACH) </b><b>모드</b>를 별도로 설정 가능한 점도 특징이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에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에스프레소 브라운(espresso brown)과 발라오 브라운 펄(balao brown pearl) 컬러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b>마이바흐</b><b> </b><b>익스클루시브</b><b> </b><b>나파</b><b> </b><b>가죽</b><b>(Maybach Exclusive Nappa leather)</b><b> </b>시트가 기본 적용되어 감각적이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완성한다.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크리스탈 화이트(crystal white)와 실버 그레이 펄(silver grey pearl) 컬러의 <b>마이바흐</b><b> </b><b>마누팍투어</b><b> </b><b>익스클루시브</b><b> </b><b>나파</b><b> </b><b>가죽</b><b>(Maybach MANUFAKTUR Exclusive Nappa leather)</b>을 적용하면 더욱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다. 시트에 사용되는 모든 색상의 가죽은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공정됐다.</p>
<p>이에 더해, 스테인리스 스틸 페달 시스템, 헤드레스트 쿠션, 앞좌석 등받이, 뒷좌석 공간 등 곳곳에도 마이바흐 엠블럼을 적용해 특유의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5-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26" alt="Mercedes EQS SUV Maybach, Lisbon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5-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b></p>
<p align="left"><b>퍼스트</b><b> </b><b>클래스에</b><b> </b><b>버금가는</b><b> </b><b>최상의</b><b> </b><b>안락함을</b><b> </b><b>제공하는</b><b> </b><b>뒷좌석</b><b> </b><b>편의사양</b><b></b></p>
<p>마이바흐 EQS SUV의 뒷좌석은 정교한 소재, 궁극의 장인 정신이 깃든 세심한 디자인 요소, 고품격 편의사양이 어우러져 모든 감각을 만족시키는 분위기를 조성해 최고급 라운지와 같은 느낌을 선사한다.</p>
<p>앞좌석과 동일하게 통풍, 마사지, 및 목과 어깨 온열 기능이 포함된 <b>이그제큐티브</b><b> </b><b>시트</b><b>(Executive seat)</b>가 기본으로 장착됐으며, <b>쇼퍼</b><b> </b><b>패키지</b><b>(Chauffeur Package)</b>에는 종아리 마사지 기능이 포함돼 주행 중에도 긴장을 풀고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뒷좌석 승객이 리클라이닝 기능을 선택하면 앞좌석 동반석 시트가 자동으로 앞으로 움직여 뒷좌석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두 개의 11.6인치 풀 HD 터치스크린으로 구성된 <b>MBUX </b><b>하이엔드</b><b> </b><b>뒷좌석</b><b> </b><b>엔터테인먼트</b><b> </b><b>시스템</b><b>(MBUX High-End Rear Seat Entertainment System)</b>과 7인치의 <b>MBUX </b><b>뒷좌석</b><b> </b><b>태블릿</b><b> (MBUX rear tablet)</b>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뒷좌석 승객들도 차량의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직접 조작할 수 있으며, 블루투스 또는 HDMI를 통해 휴대폰, 노트북 등의 기기를 연결하여 더욱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에 더해, 보다 직관적이고 지능적으로 차량을 컨트롤 할 수 있도록 돕는 <b>MBUX </b><b>인테리어</b><b> </b><b>어시스턴트</b><b>(Interior Assistant)</b>도 기본 탑재됐다.</p>
<p><b><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3-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24" alt="Mercedes EQS SUV Maybach, Lisbon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3-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 width="800" height="500" /></a></span></b></p>
<p><b>지속가능성과</b><b> </b><b>수준</b><b> </b><b>높은</b><b> </b><b>럭셔리의</b><b> </b><b>만남</b></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지속가능성과 럭셔리함이 동시에 달성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했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는 메르세데스-벤츠 모델 최초로 시트 커버 등 실내 마감 소재로 <b>베지터블</b><b> </b><b>탠</b><b> </b><b>가죽</b><b>(vegetable-tanned leather)</b>을 사용했다. 가죽 태닝 원료로 커피 원두 껍질을 사용했으며, 유화가지 공정 원료도 모두 식물성 성분을 기반으로 했다.</p>
<p>메르세데스-벤츠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가죽을 공정하는 기준을 정립하고, 사육장부터 최종 완제품까지 전체 가죽 공급 체인(leather supply chain)을 검토한다. 가죽 공급업체들은 불법 삼림 벌채나 자연림 손실없이 방목장을 운영해야 하며, 각 종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사육되는 동물에게서만 가죽을 채취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가죽 태닝 시 크롬을 사용할 수 없으며, 식물성 또는 이를 대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태닝 원료로만 가죽을 태닝해야 한다.</p>
<p>이 밖에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에 들어가는 여러 부품과 소재들은 재활용 알루미늄 등 자원을 절약하는 원료로 제작됐으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와 차량에 탑재되는 배터리는 탄소 중립적으로(net carbon-neutral) 생산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2-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423" alt="Mercedes EQS SUV Maybach, Lisbon 20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사진2-메르세데스-마이바흐-EQS-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b>최상의</b><b> </b><b>안락함을</b><b> </b><b>자랑하는</b><b> </b><b>마이바흐</b><b> </b><b>전용</b><b> </b><b>주행</b><b> </b><b>모드</b><b> </b><b>및</b><b> </b><b>럭셔리한</b><b> </b><b>편의사양</b><b></b></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에는 <b>에어매틱</b><b> </b><b>에어</b><b> </b><b>서스펜션</b><b>(AIRMATIC air suspension)</b>이 탑재되어 정교하게 반응하는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을 통해 드라이빙 모드, 속도 및 하중에 따라 각 휠을 개별적으로 제어해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과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한다. 주행 속도에 따라 전고가 최대 35mm까지 높아지며, 조향각이 최대 4.5°에 이르는 <b>리어</b><b> </b><b>액슬</b><b> </b><b>스티어링</b><b>(Rear-axle steering)</b>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어 민첩한 차체 조작이 가능하다.</p>
<p>이와 더불어, 에코(ECO), 스포츠(SPORT), 오프로드(OFFROAD), 인디비주얼(INDIVIDUAL) 주행모드가 포함된 <b>다이내믹</b><b> </b><b>셀렉트</b><b>(DYNAMIC SELECT)</b> 기능이 적용돼 주행모드에 따라 모터, ESP<sup>®</sup>,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 특성을 변경할 수 있다. 마이바흐 EQS SUV에는 <b>마이바흐</b><b> </b><b>주행</b><b> </b><b>프로그램</b><b>(MAYBACH drive programme)</b>이 기본으로 탑재되었다. 이 프로그램은 기존의 컴포트(COMFORT) 주행 모드를 대체하는 모드로, 뒷좌석 승객의 편안함을 극대화해 마이바흐가 자랑하는 최상의 승차감을 선사한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에는 실내 공기를 효과적으로 정화하는 <b>대형 헤파(HEPA, 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 필터를 포함한 공기 청정 패키지(ENERGIZING AIR CONTROL PLUS)</b>, 차량 내 오디오 경험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b> 돌비 애트모스<sup>®</sup>(Dolby Atmos<sup>®</sup>) 사운드 시스템</b>과<b> </b>15개의 스피커를 탑재한<b> 부메스터<sup>®</sup>(Burmester<sup>®</sup>)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 탑승객의 취향에 따라 감각적인 향을 선사하는 <b>에어 밸런스 패키지(AIR BALANCE Package)</b>가 탑재되어 최고급 럭셔리 전기 SUV에 걸맞는 차별화된 감각적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에어 밸런스 패키지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EQS SUV를 위해 특별히 조향된 <b>No.12 무드 에보니(No.12 MOOD Ebony)</b>를 제공해 특별하고 극적인 분위기를 배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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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F1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 헌정 커스텀 DBX70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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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Apr 2023 02:32: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x707]]></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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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F1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강력하고 럭셔리한 SUV DBX707를 커스텀한 모델을 헌정했다. 두 차례 포뮬러 원 챔피언에 오른 바 있는 전설의 레이서 페르난도 알론소가 애스턴마틴 F1팀에 합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DBX 707 커스텀 모델은 압도적인 성능과 럭셔리, 기술을 모두 담아냈다. 알론소는 트위터를 통해 DBX707이 실제로 자신의 ‘드림카’라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_01.-페르난도-알론소-헌정-커스텀-DBX7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98" alt="보도사진_01. 페르난도 알론소 헌정 커스텀 DBX7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_01.-페르난도-알론소-헌정-커스텀-DBX707.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F1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를 위해 세계 최고 수준의 강력하고 럭셔리한 SUV DBX707를 커스텀한 모델을 헌정했다.</p>
<p>두 차례 포뮬러 원 챔피언에 오른 바 있는 전설의 레이서 페르난도 알론소가 애스턴마틴 F1팀에 합류한 것을 기념하기 위한 DBX 707 커스텀 모델은 압도적인 성능과 럭셔리, 기술을 모두 담아냈다. 알론소는 트위터를 통해 DBX707이 실제로 자신의 ‘드림카’라고 밝힌 바 있다.</p>
<p>707마력(PS)의 4.0리터 트윈 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알론소의 DBX707은 3.3초만에 시속 97km에 도달하고 최대 시속은 약 291km에 달한다. 알론소의 커스텀 DBX707은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다양한 지형과 주행 조건에서도 탁월한 트랙션과 핸들링을 보장하며, 고급 드라이브트레인은 고속 주행이나 미끄러운 노면에서도 안정성과 제어력을 제공해 높은 범용성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_02.-페르난도-알론소-헌정-커스텀-DBX707.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399" alt="보도사진_02. 페르난도 알론소 헌정 커스텀 DBX7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보도사진_02.-페르난도-알론소-헌정-커스텀-DBX707.png" width="800" height="421" /></a></p>
<p>페르난도 알론소는 최근 애스턴마틴이 공개한 영상에서 자신의 커스텀 DBX707을 타고 레이싱 트랙에 올라 뛰어난 성능을 선보였다. 영상에서 알론소는 이른바 ‘퍼펙트랩(Perfect Lap)’을 위해 트랙의 모든 부분을 활용하며 DBX707을 한계까지 밀어붙여 그 성능을 입증한다. 이 영상은 DBX707의 적용된 놀라운 기술력과 까다로운 서킷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알론소의 프로 정신을 담았다.</p>
<p>페르난도 알론소는 영상에서 “퍼펙트랩은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다’는 매혹적이지만 달성하기 어려운 가능성을 의미한다. 완벽은 머물러 있는 것이 아니며, 끊임없는 추구가 필요하다. 완벽에 도달한다는 것은 강한 압박감 속에서도 한계에 도전함으로써 이뤄진다”고 말했다.</p>
<p>애스턴마틴의 엔지니어들은 개조된 댐퍼 밸브와 보정된 스프링을 포함한 새로운 적응형 삼중 챔버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을 적용하는 등 DBX707의 차체 설계에 많은 공을 들였다. 이러한 고도의 엔지니어링 역량이 집약된 DBX707은 통상적인 SUV가 보여주기 힘든 놀라운 수준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됐다.</p>
<p>알론소의 커스텀 DBX707은 블랙과 오렌지 색상으로 마감된 가죽 커버, 파노라마 선루프, 앞 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 등 인테리어 전반에 걸쳐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는 프리미엄 소재가 사용됐다. 또한 최첨단 10.5인치 터치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고급 안전 기능, 뱅앤올룹슨이 튜닝한 14개의 스피커 오디오 시스템이 전반적인 주행 경험을 향상시켜 고급스러움과 실용성의 완벽한 조화를 보여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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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카이엔 통해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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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Apr 2023 07:46: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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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카이엔]]></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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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 (Dr. Ing. h.c. F. Porsche AG)가 오는 4월 18일 중국 상하이 모터쇼에서 획기적인 디스플레이 및 제어 콘셉트의 신형 카이엔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Porsche Driver Experience)’는 풀 디지털 디스플레이, 다재 다능해진 개인화 및 직관적 작동 방식을 의미한다. 기능의 핵심은 운전자 축에 있다. 주요 제어 기능들은 스티어링 휠 주변에 그룹화 되어 있으며, 이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97" alt="S23_028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2.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 (Dr. Ing. h.c. F. Porsche AG)가 오는 4월 18일 중국 상하이 모터쇼에서 획기적인 디스플레이 및 제어 콘셉트의 신형 카이엔을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한다.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Porsche Driver Experience)’는 풀 디지털 디스플레이, 다재 다능해진 개인화 및 직관적 작동 방식을 의미한다. 기능의 핵심은 운전자 축에 있다. 주요 제어 기능들은 스티어링 휠 주변에 그룹화 되어 있으며, 이보다 새롭고 운전자에 집중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의 요소를 차용한 디럭스 콕핏은 포르쉐의 내연 기관 엔진 차량으로서는 신형 카이엔에 최초로 적용된다. 가변형 디스플레이 옵션이 있는 이른바 곡선형 및 독립형 디자인의 디지털 계기판, 재설계된 센터 콘솔과 최신 세대 스티어링 휠이 포함된다.</p>
<p>자동 기어 셀렉터는 스티어링 휠 오른쪽에 위치하며, 이는 정교한 블랙 패널 디자인의 대형 에어 컨디셔닝 컨트롤러를 위한 센터 콘솔 공간을 만들어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96" alt="S23_02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운전자 중심의 새로워진 콕핏</strong></p>
<p>신형 카이엔에서는 운전자와 동승자 모두 완전히 새로워진 콕핏을 경험할 수 있다. 더욱 강력해진 운전자 중심 콘셉트와 새로운 인터랙티브 요소가 결합되어 동승자에게도 새로운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p>
<p>동승자는 옵션으로 제공되는 조수석 디스플레이를 통해 차량 및 운전자와의 완전히 새로운 인터랙션을 경험할 수 있다. 최적화된 커넥티비티 기능은 새로운 인테리어 콘셉트를 완성한다.</p>
<p>계기판은 후드 커버가 없는 디지털 독립형 12.6인치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모던하고 슬림한 디자인을 갖췄다. 운전자는 장비 레벨에 따라 계기판에 최대 7개의 뷰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타코미터, 온라인 내비게이션, 나이트 비전 어시스트 또는 3D 드라이빙 지원 시스템을 모두 전면에 표시할 수 있다. 축소된 뷰 및 클래식 모드도 이용할 수 있으며, 클래식 모드는 전형적인 포르쉐 5개의 원형 계기판 디자인을 디지털로 구현했다.</p>
<p>새로운 포르쉐 드라이버 익스피리언스의 핵심은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완벽한 균형이다. 운전 경험에 중요한 모든 제어 기능은 스티어링 휠을 중심으로 그룹화 된다. 다른 포르쉐 차량과 마찬가지로, 엔진 시동 버튼은 스티어링 휠 왼쪽에 위치해 있다. 신형 카이엔에서는 기어 셀렉터가 계기판과 센터 디스플레이 사이, 스티어링 휠 오른쪽에 위치해 센터 콘솔의 아날로그 제어와 새로운 대형 에어 컨디셔닝 컨트롤 패널을 위한 공간을 확보했다. 또한, 드라이버 어시스턴스 시스템을 위해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컨트롤 레버를 신형 카이엔의 스티어링 휠에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7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93" alt="S23_027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78.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은 포르쉐 911에 장착된 스티어링 휠에서 차용된 것으로, 이전 모델보다 럭셔리하고 현대적이며 스포티한 디자인을 통해 새롭게 변경됐다. 스티어링 휠에서 노멀(Normal), 오프로드(Offroad), 스포츠(Sport), 스포츠 플러스(Sport Plus) 모드를 바로 선택할 수 있는 주행 모드 스위치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스티어링 휠에 위치한 새로운 토글 버튼을 통해 대시보드의 기능과 디자인을 선택 가능하며, 옵션 사양의 헤드업 디스플레이 역시 스티어링 휠을 통해 조작 가능하다.<br />
센터 콘솔의 에어 컨디셔닝 컨트롤 패널은 블랙 패널 디자인의 유리 표면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선사한다. 직관적인 조작 버튼을 통해 에어컨 설정을 빠르고 쉽게 제어할 수 있다. 기계식 스위치의 터치 인식과 햅틱 피드백, 물리적으로 조작되는 볼륨 컨트롤러의 조합은 촉각과 미학적으로도 만족감을 제공한다.</p>
<p>고해상도 12.3인치 중앙 디스플레이는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의 컨트롤 센터다. 기존과 마찬가지로 운전자는 PCM을 통해 다양한 주행 및 편의 기능은 물론,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 온라인 내비게이션과 멀티미디어 기능을 조작할 수 있다. 새롭게 옵션으로 제공되는 10.9인치 조수석 통합 디스플레이는 조수석 탑승자가 내비게이션을 조작하거나 미디어 서비스를 선택해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는 터치 스크린이 추가됐다. 운전석에서 볼 수 없는 특수한 필름이 부착되어 조수석 디스플레이에서 비디오가 재생되어도 운전자를 방해하지 않는다.<br />
<stron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7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94" alt="S23_027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79.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럭셔리하고 스포티한 감성</strong></p>
<p>포르쉐 카이엔은 해당 세그먼트에서 가장 스포티한 모델로, 인테리어 역시 이러한 특징이 반영된다. 스포티한 분위기는 역동적인 기능, 럭셔리한 편안함, 전형적인 카이엔 디자인 요소와 조화를 이룬다. 포르쉐는 너비가 강조된 명료한 디자인을 통해 신형 카이엔의 새로운 제어 방식을 선보인다. 대시보드, 센터 콘솔, 나아가 도어 안쪽 상부가 완전히 새로워졌다. 대시보드의 수평이 더욱 강조되어 실내는 더욱 넓어 보이며, 우아하게 디자인된 통풍구는 전형적인 카이엔 스타일로 수직으로 정렬된다. 또한, 포르쉐는 최초로 콕핏 내 모든 공기 배출구에 루버를 제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095" alt="S23_028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4/S23_0280.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확장된 커넥티비티</strong></p>
<p>신형 카이엔의 커넥티비티 기능은 한층 더 향상됐다. 무선 충전과 쿨링이 가능한 스마트폰 거치 공간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쿨링을 통해 최대 15와트의 전력으로 충전이 가능하다. 온라인 서비스 통합의 확장으로 시리(Siri) 음성 어시스턴트를 통해 기능을 작동하는 등의 새로운 인터랙션도 제공한다. 또한, 전면 스토리지 컴파트먼트에 2개의 USB-C 포트와 센터 콘솔 후면에 2개의 USB-C 포트를 새로 추가했다. 모든 USB 포트는 고속 충전이 가능하며, 전면에 있는 포트를 통해 스마트폰과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에 연결할 수 있다. 스마트폰 페어링은 PCM에 표시된 QR 코드 스캔으로 가능하다.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는 물론 스포티파이, 애플뮤직 등의 통합 앱을 사용할 수 있다.</p>
<p>새로운 인-카 비디오(In-Car Video) 기능을 통해 스트리밍 플랫폼 스크린히트 TV(Screenhits TV)가 제공하는 콘텐츠를 PCM에서 직접 시청할 수 있다. 차량이 정지해 있을 때는 중앙 디스플레이, 운전 중에는 조수석 디스플레이를 통해 비디오를 시청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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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V12 하이브리드 HPEV 슈퍼 스포츠카 ‘레부엘토’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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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Mar 2023 06:5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레부엘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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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첫 번째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Revuelto)를 최초 공개했다.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상징인 V12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최대 1015마력이라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V12에서는 처음으로 적용되는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를 통해 스포티함,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측면 모두를 쟁취했다. 레부엘토의 파워트레인은 새로운 엔진과 여러 장치들이 결합되는데, 새로운 엔진(128 CV/L)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4"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창립 60주년을 맞아 첫 번째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Revuelto)를 최초 공개했다.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상징인 V12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결합되어 최대 1015마력이라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V12에서는 처음으로 적용되는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를 통해 스포티함,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측면 모두를 쟁취했다.</p>
<p>레부엘토의 파워트레인은 새로운 엔진과 여러 장치들이 결합되는데, 새로운 엔진(128 CV/L)은 탁월한 중량비를 제공하는 2개의 프론트 축방향 모터와 시너지를 발휘하며, 방사형 전동모터(Radial Flux Electric Motor)는 람보르기니에 V12 모델에 최초로 탑재된 8단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 위에 위치해 있다. 3개의 전기 모터는 리튬 이온 고전력(4500W/kg) 배터리 팩으로 구동되어 전기 주행모드를 지원한다.<b></b></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회장은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 전동화 전략에서 중요한 핵심 축이다.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DNA를 유지하며 혁신적인 성능과 독특한 디자인을 보여준다”며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탄소배출을 줄여 지속가능성 측면과 고객의 니즈를 모두 만족시켰다”라고 설명했다.</p>
<p>레부엘토에 사용된 카본 섬유는 람보르기니만의 특별한 기술로 만들어 낸 소재이다.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차체인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를 비롯해 도어와 범퍼를 제외한 모든 차체 구성에 사용됐다. 이 소재를 통해 차량의 경량화에 성공했고, 강력한 엔진 출력과 함께 람보르기니 역사상 최고의 출력 대 중량비인 1.75kg/마력(CV)를 달성했다.</p>
<p>람보르기니 레부엘토는 향상된 기술력으로 최고의 성능을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2.5초, 200km/h까지 끌어올리는 시간은 7초 이하이며 최고 350km/h 이상의 속도를 낸다. 이런 엄청난 출력은 전기 토크 벡터링 도입과 전기 주행 모드에서도 사용 가능한 4륜 구동이 결합한 결과이다. 레부엘토는 슈퍼 스포츠카가 트랙과 일상의 운전 모두 엄청난 성능을 표현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1"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4.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 최고 기술 책임자(CTO) 루벤 모어(Rouven Mohr)는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기술력을 다시한번 끌어올린 프로젝트였다”며 “모든 환경에서 감동적이고 자연스러운 운전을 통해 운전의 재미를 향상시키기 위해 응답성, 민첩성 등 중요한 요소의 발전으로 운전의 감정적 정점을 이뤄냈다”고 덧붙였다.</p>
<p>람보르기니는 레부엘토를 통해 디자인의 미래를 제시한다. 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 디자인 DNA에 기반해 일관성을 유지하지만 완전히 새로운 스타일을 확립했다. 레부엘토를 통해 과거의 상징적이고 전설적인 V12엔진 모델과 연결되며, 새로운 미래를 향한 문을 열었다.</p>
<p>레부엘토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으로 발전함에 있어 전설적인 이전 V12엔진 모델에서 영감을 받았다. 람보르기니 V12 슈퍼 스포츠카 DNA를 정의하는 요소 중 가장 독특한 특징인 수직으로 열리는 시저도어를 도입하여 레부엘토의 캐릭터를 만들어냈다. 또한 디아블로의 리어 펜더 플로팅 블레이드, 무르시엘라고의 근육질 전면부의 디자인들이 반영됐다.</p>
<p>람보르기니 디자인 책임자 밋챠 보커트(Mitja Borkert)는 “레부엘토의 독특한 Y자형 라이트 사인은 앞으로 다가오는 새로운 시대에 있어서 상징적인 디자인이 될 것이다”며 “람보르기니의 철학인 ‘조종사처럼 느낀다’를 기본으로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인테리어는 대시보드와 센터 콘솔의 Y자형 디자인을 통해 레이싱카에서 느낄 수 있는 감각과 디지털의 조화를 이루었다”고 설명했다.</p>
<p>한편, 람보르기니는 올해 첫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레부엘토를 시작으로 오는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동화 로드맵을 진행하고 있다. 2028년까지 총 25억유로를 투자하는 전동화 계획은 람보르기니 역대 최대 프로젝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68"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1.jpg" width="800" height="450" /></a></p>
<p><b>레부엘토만의 전례 없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b><b></b></p>
<p>레부엘토에는 새로 개발한 자연흡기 6.5리터 V12 엔진이 미드쉽에 장착되었고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졌는데, 이 중 1개의 모터는 새롭게 개발된 8단 더블 클러치에 통합되어 엔진 뒤쪽에 가로로 장착되게 된다. 쿤타치(Countach) 이후 변속기 터널이었던 공간에는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었다. 전기 모터는 낮은 회전수에서 출력을 증가시키며, 전기 모터 만으로도 구동이 가능하다. 덕분에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30%나 줄일 수 있었다.</p>
<p>람보르기니는 1963년에 출시된 350GT에서 V12엔진을 최초로 사용한 이후 V12 엔진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왔다. 2019년 시안(Sian)을 선보이면서 12기통 내연기관에 전기모터를 결합시키는 첫 시도를 했다. 당시 시안에 장착된 25kW 전기모터를 활용해 슈퍼 캐퍼시터에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V12 엔진을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했다.</p>
<p>반면 레부엘토는 전례가 없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와 새로운 V12 엔진을 통해 HPEV(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이면서, 무게가 가벼운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섀시 중앙부에 위치한 트랜스미션 터널 내에 위치시켰다. 이 같은 혁신적인 설계 덕분에 배출가스는 줄이면서 성능은 극대화할 수 있다.</p>
<p>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해 전면 44%, 후면 56%의 무게 중심으로 설계해 무게 배분 역시 최적화했다. 휠 베이스 길이를 최적화 해 이 차량은 공도와 서킷 모두에서 매우 민첩하고 효과적인 균형 감각을 실현한다. 이런 기술적 발전은 안티 롤 바의 높은 강성(전면11% 향상, 후면 50% 향상) 및 조향 비율 감소(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10% 감소)에 의해 더욱 향상되었다. 이는 우라칸 STO에서 이미 테스트된 설계 방식이다.</p>
<p>신형 엔진의 배기량은 6.5리터로, 지금까지 람보르기니가 만든 12기통 엔진 중 가장 가볍고 강력한 엔진이다. 엔진의 무게는 218kg으로, 아벤타도르의 엔진보다 17kg 가벼워졌다. 레부엘토의 신형 V12 엔진의 레이아웃은 기존 아벤타도르 대비 180도 회전된 형태이며, 슈퍼콰드로 V12 엔진의 최고출력 825마력은 9,250 rpm에서 발휘된다. 분배시스템의 개선으로 최고 엔진 회전수 역시 9,500 rpm까지 올라갔다. 리터 당 출력은 128CV/L로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다. 최대토크는 6,750rpm에서 725 Nm에 달한다.</p>
<p>실린더에 공기를 전달하는 에어 인테이크 덕트를 개조해 실린더로 공급되는 공기의 양은 늘리면서 연소실 내 공기흐름은 최적화시켰으며, 동시에 아벤타도르에 도입되어 검증된 바 있는 연소실 내 이온화 조절 기능을 통해 연소 과정 역시 최적화시켰다. 새로운 연소 시스템 덕분에 레부엘토의 압축비는 12.6:1로, 아벤타도르 울티매(11.8:1) 대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배기 시스템의 유체역학 개선을 통해 고회전에서의 역압을 줄여 출력 손실을 막았다.</p>
<p>람보르기니 고유의 엔진음은 더욱 매력적으로 다듬어졌다. 시동을 거는 순간 누구나 알 수 있는 람보르기니 특유의 감성적인 사운드는 더욱 풍성해졌으며, 낮은 RPM에서도 귀를 즐겁게 만들고 회전수가 높아질수록 자연흡기 고유의 자연스러운 크레센도 사운드가 만들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0"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동화 시대를 위한 새로운 사륜구동 시스템</b><b></b></p>
<p>레부엘토는 람보르기니의 핵심 전통 중 하나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계승한다. V12 엔진은 후륜으로 동력을 공급하며,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의 전륜에 동력을 공급한다. 8단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와 통합된 3번째 전기모터는 드라이빙 모드 선택 및 상황에 따라 후륜으로 추가적인 동력을 공급할 수 있다.</p>
<p>V12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만들어내는 토크는 슈퍼 스포츠카 내에서도 독보적인 수준의 강력함을 자랑한다. 엔진에서 725 Nm, 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 350 Nm의 토크를 만들어내면서 최대 1,105마력의 출력과 결합된다.</p>
<p>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는 18.5kg에서 110kW을 출력을 뽑아낼 정도로 뛰어난 출력 대비 무게비를 자랑하며, 전륜에 동력을 공급하는 역할뿐 아니라 토크 벡터링 기능까지 담당해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최적화시켜준다. 전기 모드에서 레부엘토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륜구동 방식으로 주행하며, 후륜은 필요할 경우에 한해서 활성화된다. 타이어는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4%가량 더 넓어진 앞바퀴 접지면적을 확보한 새로이 개발된 브리지스톤의 포텐자 스포츠 타이어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3"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9.jpg" width="800" height="450" /></a></p>
<p><b>1</b><b>3</b><b>가지 주행모드, 모든 주행상황과 그립 조건에서 절대적인 흥분과 컨트롤 능력 선사</b></p>
<p>레부엘토는 운전자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자신감과 차량과의 일체감을 선사한다. 새로운 차체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는 아벤타도르보다 10% 가벼우면서도 25% 더 견고해졌다. 동급 세그먼트 정점에 위치하는 레부엘토는 혁신적인 자동차의 구조와 밸런스,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함께 새로운 주행 모드를 도입하여 전기 모터 지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다양한 혁신적 요소를 바탕으로 탄소 배출 제로 모드 등 총 13개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p>
<p>람보르기니 사상 처음으로 전기 토크 벡터링을 도입하고, 람보르기니 다이나미카 베이콜로(Lamborghini Dinamica Veicolo) 2.0 시스템을 출시했다. 전기 토크 벡터링은 좁은 코너링에서의 민첩성과 고속 코너링에서의 안정성을 높여 각 휠에 최적의 토크를 배분하며 4륜 스티어링 시스템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필요한 경우에만 브레이크에 개입해 효율성을 극대화해 보다 자연스러운 드라이빙 스타일과 높은 성능을 보장한다. 제동 시 e-액슬 및 리어 전기 모터는 배터리를 충전함과 동시에 브레이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준다.</p>
<p>또한 섀시는 차량의 역동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레부엘토는 초경량의 카본 파이버 구조체인 모노퓨슬로지를 사용한 첫 람보르기니이며(아벤타도르 대비 10% 경량), 높은 에너지 흡수 성능과 높은 비틀림 강성(아벤타도르 대비 25% 증가)을 겸비했다. 이를 통해 레부엘토는 안정성과 전반적인 차량의 응답성과 콤팩트함을 끌어 올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6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은 새로운 수준의 효율과 다운포스를 달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론트 스플리터와 루프 디자인 덕분에 리어 윙에 공기 흐름을 유도함으로써 고부하 상황에서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효율성은 61%, 다운포스는 66% 향상시켰다. 레부엘토 전용으로 설계된 람보르기니 수직 컨트롤 시스템으로 제어되는 세미 액티브 위시본 서스펜션은 트랙 주행 중 갑작스러운 하중 전달과 같은 수직력 교환을 전자적으로 관리하여 서스펜션과 리어 윙 동작을 실시간으로 조절한다.</p>
<p>최고의 퍼포먼스 주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브레이크 시스템과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도 재 설계되었다. 최신 세대의 CCB 플러스(Carbon Ceramic Brakes Plus)를 탑재해 6개가 아닌 10개의 피스톤을 갖춘 프론트 캘리퍼와 410x38mm 디스크가 결합되었고, 후면에는 4개의 피스톤 캘리퍼와 390x32mm 디스크가 장착되었다. 디스크는 마찰층으로 덮여져 있어 브레이크 작동 시 열 관리, 소리의 편안함을 향상시킨다.</p>
<p>에어로다이내믹은 한 쌍의 프론트 서스펜션 스트립과 휠 아치 내부 그릴은 브레이크 냉각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프론트 디퓨저에서 공기를 흡입해 브레이크 채널을 연결하도록 설계되어 시스템 효율을 높인다. 또한, 뒷바퀴 앞에 위치한 두 개의 NACA 덕트는 차체 하부에서 흐름을 모아 리어 브레이크 냉각 덕트로 유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972"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모델 레부엘토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람보르기니-첫-하이브리드모델-레부엘토-7.jpg" width="800" height="450" /></a></p>
<p>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함께 리차지(Recharge), 하이브리드(Hybrid), 퍼포먼스(Performance) 총 3가지 주행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들은 시타(Città),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모드와 결합된다. 새로 설계된 스티어링 휠에 두개의 로터를 통해 선택 가능하며, 총 13개의 모드를 통해 도로나 트랙과 같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운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p>
<p>시타 모드는 도시에서의 일상 도로에서 이루어지는 운전 모드로 탄소배출 제로로 설계되었다.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충전해야 할 경우 충전 스테이션이 없으면 V12 엔진이 개입하여 몇 분 만에 완전히 충전한다(리차지 모드). 서스펜션 시스템, 추진력 제어, 기어박스는 최대한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공기 저항력 감소와 최대 출력이 180마력으로 제한되는 고 연비 모드이다.</p>
<p>스트라다 모드는 업그레이드된 스포티함과 함께 고급스러운 일상 운전 및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다. 상시 활성화된 V12엔진은 배터리 재충전의 일정한 상태를 보장한다. 프론트 e-액슬은 토크 벡터링을 지원하며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과 고속도로에서 최대 안정성을 제공한다.</p>
<p>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레부엘토의 성격은 짜릿하고 응답성이 높은 주행 경험을 제공하도록 3가지 조합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지원을 받은 연소 엔진은 세 가지 상황 모두에서 활약하며, 최대 907CV의 출력을 제공해 V12엔진의 소리가 가장 매력적으로 표현된다. 기어박스는 최대 응답성으로 반응하며, 서스펜션과 공기역학은 차량의 회전 민첩성과 주행 쾌감을 더해준다.</p>
<p>코르사 모드는 트랙에서 레부엘토의 다이내믹한 능력을 최대치로 강조하기 위해 설계된 주행 모드로, 성능과 소리 면에서 엄청난 힘과 역동성을 발휘한다. 퍼포먼스 모드에서는 파워트레인이 최대 출력 1,015CV를 발휘하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제어는 토크 벡터링 및 전륜 구동에서 e-액슬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설계되어 스포티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p>
<p>코르사 리차지(Corsa Recharge) 모드에서는 배터리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최대 충전량을 높일 수 있다. 숙련된 운전자라면 ESC를 비활성화하여 능동 제어 없이 최대 출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8220;런치 컨트롤&#8221; 기능으로 최대 출력으로 출발하는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이 기능은 왼쪽 로터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활성화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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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 차량 공개 앞서 추가된 주행 모드와 궁극의 드라이빙 성능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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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105839#comments</comments>
		<pubDate>Mon, 27 Mar 2023 11:26:2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LB744]]></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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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첫 번째 HPEV(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코드명 ‘LB744’의 전 세계 출시를 앞두고 기술적 특징을 선공개 했다. 이 차량은 모든 주행 상황과 그립 조건에서 절대적인 흥분과 컨트롤 능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운전자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자신감과 차량과의 일체감을 선사한다. 새로운 차체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는 아벤타도르보다 10% 가벼우면서도 25% 더 견고해졌다. 동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1" alt="[참고사진] LB744 섀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첫 번째 HPEV(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코드명 ‘LB744’의 전 세계 출시를 앞두고 기술적 특징을 선공개 했다. 이 차량은 모든 주행 상황과 그립 조건에서 절대적인 흥분과 컨트롤 능력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개발됐으며 운전자에게 이전에 경험하지 못한 수준의 자신감과 차량과의 일체감을 선사한다. 새로운 차체 모노퓨슬로지(Monofuselage)는 아벤타도르보다 10% 가벼우면서도 25% 더 견고해졌다.<b></b></p>
<p>동급 세그먼트 정점에 위치하는 LB744는 혁신적인 자동차의 구조와 밸런스, 새로운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과 함께 새로운 주행 모드를 도입하여 전기 모터 지원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다양한 혁신적 요소를 바탕으로 탄소 배출 제로 모드 등 총 13개의 다양한 주행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p>
<p>이 새로운 모델은 전례 없는 레이아웃을 특징으로 한다. 람보르기니 12기통 모델 중 최초로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가 장착된다. 새로 개발한 6.5리터 자연 흡기식 V12 미드 엔진을 장착, 3개의 전기 모터가 추가로 프런트 e-액슬에 배치된다. 그 중 2개의 모터는 새로운 8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으로 통합돼 엔진 뒤쪽에 최초로 가로로 배치된다. 쿤타치(Countach) 이후 변속기를 위해 확보했던 공간에는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고 전력의 새로운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2" alt="[참고사진] LB744 섀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3.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아키텍처를 통해 전면 44%, 후면 56%의 무게 중심으로 설계해 무게 배분 역시 최적화했다. 휠 베이스 길이를 최적화 해 이 차량은 공도와 서킷 모두에서 매우 민첩하고 효과적인 균형 감각을 실현한다. 이런 기술적 발전은 안티 롤 바의 높은 강성(전면11% 향상, 후면 50% 향상) 및 조향 비율 감소(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10% 감소)에 의해 더욱 향상되었다. 이는 우라칸 STO에서 이미 테스트된 설계 방식이다.</p>
<p>LB744의 기능은 4륜 스티어링 시스템을 통해 더욱 보완되는데, 민첩하고 높은 응답성은 물론 안정적이고 정확한 차량 감각에 큰 기여를 했다. 타이어는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4%가량 더 넓어진 앞 바퀴 접지면적을 확보한 새로이 개발된 브리지스톤의 포텐자 스포츠 타이어가 장착된다.</p>
<p>람보르기니 사상 처음으로 전기 토크 벡터링을 도입하고, 람보르기니 다이나미카 베이콜로(Lamborghini Dinamica Veicolo) 2.0 시스템을 출시했다. 전기 토크 벡터링은 좁은 코너링에서의 민첩성과 고속 코너링에서의 안정성을 높여 각 휠에 최적의 토크를 배분하며 4륜 스티어링 시스템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 필요한 경우에만 브레이크에 개입해 효율성을 극대화해 보다 자연스러운 드라이빙 스타일과 높은 성능을 보장한다. 제동 시 e-액슬 및 리어 전기 모터는 배터리를 충전함과 동시에 브레이크에 가해지는 부담을 줄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3" alt="[참고사진] LB744 섀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4.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섀시는 차량의 역동성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LB744는 초경량의 카본 파이버 구조체인 모노퓨슬로지를 사용한 첫 람보르기니이며(아벤타도르 대비 10% 경량), 높은 에너지 흡수 성능과 높은 비틀림 강성(아벤타도르 대비 25% 증가)을 겸비했다. 이를 통해 LB744는 안정성과 전반적인 차량의 응답성과 콤팩트함을 끌어 올렸다.</p>
<p>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은 새로운 수준의 효율과 다운포스를 달성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프론트 스플리터와 루프 디자인 덕분에 리어 윙에 공기 흐름을 유도함으로써 고부하 상황에서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효율성은 61%, 다운포스는 66% 향상시켰다. LB744 전용으로 설계된 람보르기니 수직 컨트롤 시스템으로 제어되는 세미 액티브 위시본 서스펜션은 트랙 주행 중 갑작스러운 하중 전달과 같은 수직력 교환을 전자적으로 관리하여 서스펜션과 리어 윙 동작을 실시간으로 조절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0" alt="[참고사진] LB744 섀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섀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최고의 퍼포먼스 주행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브레이크 시스템과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도 재 설계되었다. 최신 세대의 CCB 플러스(Carbon Ceramic Brakes Plus)를 탑재해 6개가 아닌 10개의 피스톤을 갖춘 프론트 캘리퍼와 410x38mm 디스크가 결합되었고, 후면에는 4개의 피스톤 캘리퍼와 390x32mm 디스크가 장착되었다. 디스크는 마찰층으로 덮여져 있어 브레이크 작동 시 열 관리, 소리의 편안함을 향상시킨다.</p>
<p>에어로다이내믹은 한 쌍의 프론트 서스펜션 스트립과 휠 아치 내부 그릴은 브레이크 냉각을 개선할 뿐만 아니라 프론트 디퓨저에서 공기를 흡입해 브레이크 채널을 연결하도록 설계되어 시스템 효율을 높인다. 또한, 뒷바퀴 앞에 위치한 두 개의 NACA 덕트는 차체 하부에서 흐름을 모아 리어 브레이크 냉각 덕트로 유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주행모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4" alt="[참고사진] LB744 주행모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주행모드-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하이브리드 시스템과 함께 리차지(Recharge), 하이브리드(Hybrid), 퍼포먼스(Performance) 총 3가지 주행모드가 새롭게 추가되었다. 이들은 시타(Città),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모드와 결합된다. 새로 설계된 스티어링 휠에 두개의 로터를 통해 선택 가능하며, 총 13개의 모드를 통해 도로나 트랙과 같이 상황에 따라 다양한 운전의 재미를 경험할 수 있다.</p>
<p>시타 모드는 도시에서의 일상 도로에서 이루어지는 운전 모드로 탄소배출 제로로 설계되었다.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를 충전해야 할 경우 충전 스테이션이 없으면 V12 엔진이 개입하여 몇 분 만에 완전히 충전한다(리차지 모드). 서스펜션 시스템, 추진력 제어, 기어박스는 최대한의 편안함을 제공하며, 공기 저항력 감소와 최대 출력이 180마력으로 제한되는 고 연비 모드이다.</p>
<p>스트라다 모드는 업그레이드된 스포티함과 함께 고급스러운 일상 운전 및 장거리 여행에 적합하다. 상시 활성화된 V12엔진은 배터리 재충전의 일정한 상태를 보장한다. 프론트 e-액슬은 토크 벡터링을 지원하며 액티브 에어로다이내믹과 고속도로에서 최대 안정성을 제공한다.</p>
<p>스포츠 모드를 선택하면 LB744의 성격은 짜릿하고 응답성이 높은 주행 경험을 제공하도록 3가지 조합으로 설정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지원을 받은 연소 엔진은 세 가지 상황 모두에서 활약하며, 최대 907CV의 출력을 제공해 V12엔진의 소리가 가장 매력적으로 표현된다. 기어박스는 최대 응답성으로 반응하며, 서스펜션과 공기역학은 차량의 회전 민첩성과 주행 쾌감을 더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주행모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845" alt="[참고사진] LB744 주행모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주행모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코르사 모드는 트랙에서 LB744의 다이내믹한 능력을 최대치로 강조하기 위해 설계된 주행 모드로, 성능과 소리 면에서 엄청난 힘과 역동성을 발휘한다. 퍼포먼스 모드에서는 파워트레인이 최대 출력 1,015CV를 발휘하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제어는 토크 벡터링 및 전륜 구동에서 e-액슬을 최대한 활용하도록 설계되어 스포티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다.</p>
<p>코르사 리차지(Corsa Recharge) 모드에서는 배터리 우선순위를 설정하여 최대 충전량을 높일 수 있다. 숙련된 운전자라면 ESC를 비활성화하여 능동 제어 없이 최대 출력을 느낄 수 있다. 또한 &#8220;런치 컨트롤&#8221; 기능으로 최대 출력으로 출발하는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이 기능은 왼쪽 로터 중앙에 있는 버튼을 누르면 활성화된다.</p>
<p>한편 람보르기니는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의 전동화 로드맵 ‘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하여)&#8217;을 진행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되는 LB744는 전체 모델의 하이브리드화를 향한 첫걸음이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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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정통 오프로더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아시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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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Mar 2023 14:36: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그레나디어]]></category>
		<category><![CDATA[이네오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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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자동차회사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첫 번째 모델인 정통 오프로더 그레나디어(Grenadier)가 드디어 한국 시장에 공개됐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차봇모터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정진구,강성근)는 3월 22일(수)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첫번째 공개 행사를 가졌다. 이네오스 오토모티브는 영국의 석유화학회사인 이네오스 그룹의 계열사로 2017년부터 자동차 개발을 시작했다. 이네오스 그룹 짐 래트클리프(Sir Jim Ratcliffe) 회장의 아이디어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_이네오스-그레나디어_좌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49" alt="사진3_이네오스 그레나디어_좌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_이네오스-그레나디어_좌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자동차회사 이네오스 오토모티브(INEOS Automotive)의 첫 번째 모델인 정통 오프로더 그레나디어(Grenadier)가 드디어 한국 시장에 공개됐다.</p>
<p>이네오스 그레나디어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차봇모터스 주식회사(대표이사 정진구,강성근)는 3월 22일(수) 서울 중구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첫번째 공개 행사를 가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_정진구-차봇모터스-대표이사좌_저스틴-호크바-이네오스-오토모티브-아태지역-총괄사장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50" alt="사진4_정진구 차봇모터스 대표이사(좌)_저스틴 호크바 이네오스 오토모티브 아태지역 총괄사장(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_정진구-차봇모터스-대표이사좌_저스틴-호크바-이네오스-오토모티브-아태지역-총괄사장우.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네오스 오토모티브는 영국의 석유화학회사인 이네오스 그룹의 계열사로 2017년부터 자동차 개발을 시작했다. 이네오스 그룹 짐 래트클리프(Sir Jim Ratcliffe) 회장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그레나디어는 동급 최고의 오프로드 성능과 내구성, 실용성을 갖춘 4X4 차량을 목표로 탄생했다. 영국의 강인한 기백과 디자인을 독일의 철두철미한 엔지니어링과 결합시켰으며, 다양한 수상 경력에 빛나는 검증된 엔진과 사다리꼴 프레임 섀시,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 최대 3개의 록킹 디퍼렌셜, 솔리드 빔 액슬을 갖추고 있다. 소비자는 그레나디어의 다양한 옵션 및 액세서리들을 손쉽게 선택하고 구성해 나만의 차를 완성할 수 있다.</p>
<p>이번 공개 행사를 위해 방한한 이네오스 오토모티브 아태지역 총괄 사장 저스틴 호크바(Justin Hocevar)는 “한국 시장은 트렌드에 민감한 시장으로 새로운 브랜드를 유연하게 받아들이는 성향을 갖고 있다. 이네오스 그레나디어는 편안함, 안전성, 실용성 등에서 한국 고객들에게 부응할 수 있는 정통 오프로더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_이네오스-그레나디어_오프로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48" alt="사진1_이네오스 그레나디어_오프로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_이네오스-그레나디어_오프로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레나디어의 디자인은 실용성이 핵심으로, 기능에 따른 형태와 능력을 최우선으로 생각해 꾸밈없이 명확하고 단도직입적으로 디자인했다. 박스형 외관으로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했으며, 오프로드 성능 향상을 위해 바퀴를 섀시 모서리에 배치하고 차체의 오버행을 최소화했다. 내부 또한 기능적이고 직관적으로 디자인했다. 아날로그식의 센트럴 컨트롤 시스템과 항공기 스타일의 오버헤드 컨트롤 패널이 인상적이고, 기능이 한눈에 보이는 버튼과 다이얼로 배치했다.</p>
<p>강력한 엔진과 신뢰할 수 있는 변속기는 그레나디어의 오프로드 능력을 배가시킨다. 다양한 수상경력으로 인정받은 BMW 3.0리터 직렬 6기통 터보차저 엔진으로 구동되며, 국내 시장에는 B57 디젤 엔진이 먼저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업계 최고의 변속기 업체인 ZF의 8단 자동 변속기를 장착했다. 마그나 슈타이어(Magna-Steyr)가 섬세하게 조정하고 캘리브레이션한 변속기는 오프로드에 특화된 헤비 듀티 토크 컨버터를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_이네오스-그레나디어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47" alt="사진6_이네오스 그레나디어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_이네오스-그레나디어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진구 차봇모터스 대표이사는 “국내 아웃도어 및 레저시장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정통 오프로드 차량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 반면 실제 수요를 만족시킬 수 있는 모델은 부재한 상황이다. 이에 그레나디어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라며, “국내 공식 수입원으로서 차봇모터스는 그레나디어의 완벽한 사후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서울 성수동에 건설 중인 전시장에서도 곧 그레나디어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p>
<p>그레나디어는 오는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 참가해 일반 관람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그레나디어의 정식 판매는 올해 하반기부터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국내 판매 가격은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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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레이스 단종 기념하는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컬렉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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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1 Mar 2023 14:41:5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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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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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종을 앞둔 레이스(Wraith)를 기념하기 위한 비스포크 헌정 모델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Black Arrow)’ 컬렉션을 공개했다. 전 세계 단 12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블랙 애로우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이자, 2013년 첫 출시 이래 브랜드 역사에 엄청난 변혁을 가져왔던 ‘레이스(Wraith)’의 단종을 기념하는 비스포크 컬렉션이다. 또한 순수전기 브랜드로의 대담한 전환을 앞두고 롤스로이스가 제작하는 마지막 V12 엔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2" alt="사진1-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단종을 앞둔 레이스(Wraith)를 기념하기 위한 비스포크 헌정 모델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Black Arrow)’ 컬렉션을 공개했다.</p>
<p>전 세계 단 12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블랙 애로우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이자, 2013년 첫 출시 이래 브랜드 역사에 엄청난 변혁을 가져왔던 ‘레이스(Wraith)’의 단종을 기념하는 비스포크 컬렉션이다. 또한 순수전기 브랜드로의 대담한 전환을 앞두고 롤스로이스가 제작하는 마지막 V12 엔진 쿠페 모델로, 롤스로이스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대담한 표현을 대변하는 블랙 배지 레이스를 기반으로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4" alt="사진3-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jpg" width="800" height="450" /></a></p>
<p>먼저, 블랙 애로우의 실내외 곳곳에는 전설적인 모델 ‘썬더볼트(Thunderbolt)’에서 영감을 얻은 요소들이 반영됐다. 썬더볼트는 1938년 롤스로이스 V12 ‘R’ 시리즈 항공기 엔진을 탑재하고 미국 유타 주 보너빌(Bonneville) 소금 사막을 달리며 자동차 최고 속도 세계 기록을 세운 모델이다. ‘블랙 애로우’라는 컬렉션 명은 기록 측정 당시 빠른 식별을 위해 썬더볼트의 측면에 새겨졌던 거대한 검정색 화살에서 유래됐다.</p>
<p>블랙 애로우의 외장은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와 셀러브레이션 실버(Celebration Silver) 두 가지 톤의 색상이 이어지는 그라데이션 기법으로 마감됐다. 특히 블랙 다이아몬드 페인트에는 유리가 함유된 크리스탈 페인트 오버 레이어가 적용돼 차량의 속도감이 느껴지는 듯한 강렬한 ‘모션 블러 효과(Motion Blur Effect)’를 발휘한다. 차체 도장에서 느껴지는 오묘한 질감은 소금에 덮인 보너빌 호의 지표면에서 영감을 얻어 구현됐다. 이 특별한 외장 컬러 개발 및 테스트에만 18개월이 걸렸으며, 광택 작업에는 12시간 이상이 소요됐다.</p>
<p>이와 함께, 썬더볼트의 상징이었던 검은 화살 속 노란 원은 하이라이트 색상으로 사용됐다. 범퍼 인서트와 비스포크 휠 핀 스트라이프에 브라이트 옐로우 (Bright Yellow) 컬러를 적용해 외장과 뚜렷한 대조를 이뤘으며, 라디에이터 그릴과 엔진 사이에 위치한 V 스트럿 역시 최초로 브라이트 옐로우 컬러로 도색됐다. 이밖에 환희의 여신상 받침과 링 디테일, 컬렉션 이름 각인에도 동일한 컬러를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5" alt="사진4-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공간 또한 이번 컬렉션을 위해 특별 제작된 새로운 소재로 장식됐다. 암레스트와 시트 덧 가죽, 센터 터널, 도어 디테일, 대시보드 패널 하단부 모두 더욱 진한 블랙 컬러와 광택을 입힌 클럽 레더로 마감해 롤스로이스 내추럴 그레인 블랙 가죽과 오묘한 대비를 이뤘다. 시트에는 브라이트 옐로우 컬러를 사용해 대담한 매력을 강조했으며, 헤드레스트 측면에는 썬더볼트를 연상케 하는 화살 모티브 자수를 새겨 넣었다.</p>
<p>블랙 애로우의 페시아에는 롤스로이스의 마지막 V12 쿠페를 기념해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가 특별 제작한 예술 작품이 탑재됐다. 블랙 배지의 누아르적 분위기에 걸맞게 한 장의 블랙 코팅 알루미늄 시트 위에 레이스에 탑재된 현 세대 V12 엔진을 세세하게 묘사해 넣었으며, 작품 개발 과정에만 무려 두 달이 소요됐다. 또한, 프론트 콘솔에도 썬더볼트의 최종 설계 형태를 스피드폼(속도감이 강조된 축소모형) 형태로 제작해 전시하며 썬더볼트가 세운 역사적 기록을 기념했다.</p>
<p>코치 도어 안쪽은 오픈포어 블랙 우드로 장식됐다. 여기에 불규칙하게 갈라진 보너빌 소금 사막의 지표면을 모방한 다층적인 320조각의 레이저 커팅 상감세공(Marquetry) 장식이 더해졌다. 롤스로이스의 상징이기도 한 차량 천장 비스포크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에는 역대 롤스로이스 중 가장 많은 2,117개의 광섬유 ‘별’을 섬세하게 새겨 넣어 썬더볼트가 불멸의 기록을 세웠던 그 날의 밤하늘을 구현해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페시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6" alt="사진5-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_페시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페시아.jpg" width="800" height="450" /></a></p>
<p>센터페시아 시계의 베젤 또한 썬더볼트의 실내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됐다. 검은 시계바늘은 썬더볼트 측면 화살표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시계 테두리에는 당대 썬더볼트가 세웠던 시속 357.497마일의 기록을 새겨 넣었다.</p>
<p>엔진 커버에는 브라이트 옐로우 컬러 V12 모노그램과 함께 ‘파이널 쿠페 컬렉션(Final Coupé Collection)’이라는 문구가 새겨진 비스포크 명판을 부착해 마지막 쿠페용 V12 엔진이라는 가치를 드러냄과 동시에 비스포크 모델만의 희소성을 더했다.</p>
<p>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 롤스로이스모터카 CEO는 “1930년대 V12 엔진 썬더볼트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된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는 롤스로이스가 이뤄낸 성취의 정점을 상징함과 동시에 한 시대의 끝을 알리는 차량”이라며, “이번 컬렉션에 레이스가 지닌 위대한 정신을 구현하기 위해 롤스로이스가 보유한 비스포크 역량을 총동원했고, 이는 변혁을 이끈 자동차였던 레이스에 완벽하게 걸맞은 피날레”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비스포크-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707" alt="사진6-롤스로이스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_비스포크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6-롤스로이스-블랙-배지-레이스-블랙-애로우_비스포크-스타라이트-헤드라이너.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에 공개한 12대의 블랙 배지 레이스 블랙 애로우 컬렉션은 모두 고객에게 배정이 완료된 상태다.</p>
<p>한편, 레이스는 롤스로이스 가운데 가장 중요하고 영향력 있는 모델 중 하나다. 기존 팬텀과 고스트보다 더욱 빠르고 역동적인 성능을 강조한 레이스는 롤스로이스에 대한 고객들의 인식을 바꾸는 계기가 됐으며, 보다 젊고 새로운 고객층을 끌어들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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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전동화 SUV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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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Mar 2023 14:45:4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V5]]></category>
		<category><![CDATA[기아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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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20일(월) 중국 상해 E-스포츠 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아 EV 데이(KIA EV Day)’에서 준중형 전동화 SUV인 ‘콘셉트 EV5’를 처음으로 공개했다. 콘셉트 EV5는 과감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과 경계를 허무는 실내 공간을 통해 혁신적인 모빌리티 라이프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기아는 올해 중국 시장에서 콘셉트 EV5에 기반한 양산차를 출시해 중국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이동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콘셉트 EV5는 기아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78"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20일(월) 중국 상해 E-스포츠 문화센터에서 열린 ‘기아 EV 데이(KIA EV Day)’에서 준중형 전동화 SUV인 ‘콘셉트 EV5’를 처음으로 공개했다.</p>
<p>콘셉트 EV5는 과감한 미래지향적인 스타일과 경계를 허무는 실내 공간을 통해 혁신적인 모빌리티 라이프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79"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3.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올해 중국 시장에서 콘셉트 EV5에 기반한 양산차를 출시해 중국 고객들에게 차원이 다른 이동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콘셉트 EV5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의 다섯 가지 방향성 중 하나인 ‘볼드 포 네이처(Bold for Nature,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를 적용해 강인하고 대담한 외관을 갖췄으며 자연과 사람의 공존을 테마로 한 현대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분위기의 실내 공간을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0"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콘셉트 EV5 전면부는 별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맵 시그니처 램프 디자인과 깔끔하고 견고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를 적용했으며, 이와 대비를 이루는 강인한 느낌의 후드와 테크니컬한 범퍼를 결합해 한층 더 당당한 이미지를 연출했다.</p>
<p>측면부는 역동적인 박스형 실루엣에 탄탄한 이미지의 펜더와 테크니컬한 디자인의 휠 아치가 조화를 이루며 독창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여기에 감각적인 측면 디지털 램프, 다이아몬드 컷팅 21인치 휠, 에어로 스포일러 등은 기아 전동화 SUV의 디자인 정체성을 보여준다.</p>
<p>후면부는 D필러를 과감히 후방으로 이동시켜 박스형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스타맵 리어램프와 넓은 이미지의 테일게이트 디자인을 적용해 전면부와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1"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콘셉트 EV5 내부는 치유(Healing), 배려(Caring), 재충전(Re-Charging)을 테마로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공간을 구현했으며 높은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p>
<p>크래시패드는 자연(Nature)과 사람(Manmade)의 대비를 상징하는 상반된 소재를 사용해 디자인 콘셉트인 볼드 포 네이처를 강조했으며, 3개의 스크린이 탑재된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탑승자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3"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콘셉트 EV5는 1열 시트와 콘솔을 벤치 시트처럼 연결할 수 있어 다양한 공간 활용이 가능하며, 1열과 2열 탑승자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도킹(Docking) 콘셉트의 슬라이딩 콘솔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p>
<p>또한 회전 가능한 스위블링 시트를 비롯 테이블과 데크를 활용할 수 있는 트렁크 공간은 차량 안과 밖의 경계를 허물어 새로운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4"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8.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밖에도 탑승객을 부드럽게 감싸는 형상의 랩어라운드 디자인 무드램프는 한층 더 고급스럽고 안락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p>
<p>콘셉트 EV5를 통해 기아의 브랜드 비전인 지속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도 엿볼 수 있다.</p>
<p>시트와 도어 암레스트(팔걸이) 부분에는 해조류에서 추출한 원료가 들어간 바이오 폴리우레탄을, 직물 시트에는 재활용 플라스틱을 활용한 소재를 사용하는 등 총 10가지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다. 이와 함께 내장재 전반에 동물 가죽을 사용하지 않는 레더 프리(Leather-Free) 디자인을 반영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82" alt="230320 기아, '콘셉트 EV5' 세계 최초 공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30320-기아-콘셉트-EV5-세계-최초-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 글로벌디자인센터장 카림하비브 부사장은 ”콘셉트 EV5는 사용자 중심의 혁신적인 인테리어와 감성이 더해진 새로운 개념의 SUV 전기차”라며  “자연 경관과 인공 건축물이 대비와 조화를 이루는 모습에서 영감을 받았고 환경을 생각하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의 비전을 제시하는 동시에 고객들의 모든 여정에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기아는 중국 미디어를 대상으로 올해 처음 개최한 EV 데이에서 콘셉트 EV5를 비롯 EV6 GT를 선보이고 EV9 영상을 상영하며 미래 전동화 계획과 지속 가능한 경영을 위한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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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신적인 소프트톱을 탑재한 컨버터블 모델,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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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Mar 2023 08:2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로마 스파이더]]></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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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39" alt="Ferrari_Roma_Spider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4.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모로코 마라케시(Marrakesh)에 위치한 엘바디 궁(El Badi Palace)에서 페라리의 최신작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전격 공개했다. 페라리 로마의 컨버터블 버전인 이 차량은 페라리 로마의 V8 2+콘셉트의 비율과 볼륨, 사양을 계승하고 있다. 그러나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더욱 특별하게 만드는 것은 바로 소프트톱(soft-top)이다. 이 솔루션은 1969년 365 GTS4에 채택된 지 54년만에 페라리 프론트 엔진 차량에 다시 등장했다.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과 뛰어난 성능을 가진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즐거움을 추구했던 세련된 이탈리아인들의 1950-60년대 라이프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차량이라 할 수 있다.</p>
<p>소프트톱에는 세련된 비스포크 패브릭과 그에 대비되는 스티치 등 매우 광범위한 개인화 옵션이 제공된다. 기능 측면을 보면, 소프트톱은 13.5초 만에 개폐되며 주행속도 60km/h까지 작동된다. 소프트톱이 콤팩트하게 설계되었기 때문에 트렁크 공간은 더 넓어졌으며 차량도 보다 다양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신규 특허 받은 윈드 디플렉터는 뒷좌석의 등받이에 통합되어 있는데, 이는 중앙 터널에 있는 버튼으로 작동할 수 있어 실내 공간을 전혀 차지하지 않으면서도 탑승자가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페라리 로마의 우수한 동역학 특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소프트톱뿐 아니라 100% 알루미늄을 적용한 섀시 그리고 4년 연속 올해의 엔진(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상을 수상한 620마력(cv)의 페라리 V8엔진 덕분에 동급 최고의 출력 대 중량비(2.5 kg/cv)를 보여준다. 이 엔진은 편안한 주행감, 뛰어난 기계적 효율성, 빠른 변속 시간으로 유명한 페라리의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와 결합되어 있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운전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매우 역동적이며 반응성이 뛰어나다. 일상적인 운전이나 장거리 여행 등 어떤 상황에서도 완벽한 동반자가 되어준다. 물론 언제나 흥분을 불러일으키는 페라리 V8의 사운드트랙은 멋진 배경음악이 되어 운전의 즐거움을 한껏 높인다. 후방 좌석을 통한 해치가 있어 더 큰 물품을 운반할 수 있는 동급 카테고리 최대 사이즈의 트렁크, Android Auto® 및 Apple CarPlay® Wi-Fi를 통한 무선 연결 기능 등 이 차를 폭넓게 사용할 수 있는 다수의 기능들이 내장돼 있다. 넥 워머가 옵션으로 제공되는, 18단계로 조정 가능한 인체공학적 열선 시트도 이에 포함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36" alt="Ferrari_Roma_Spider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jp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타일</b><b></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플라비오 만조니가 이끄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이 차는 “새로운 달콤한 인생(La Nuova Dolce Vita)”라는 콘셉트를 도시 경계 너머로 확장 시켜, 우아하고 편안한 오픈톱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2+ 스파이더인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세련된 패브릭 소프트톱을 자랑한다. 단순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우아하게 흐르는 실루엣을 방해하지 않으면서도 쿠페의 완벽한 비율을 향상시키는 데 기여하고 있다.</p>
<p>쿠페의 테이퍼링과 패스트백은 재설계됐다. 리어스크린을 소프트톱과 통합해 오픈톱 상태에서 리어스크린이 토너 커버(tonneau cover) 아래로 접혀 들어갈 수 있도록 만들었다. 원래 페라리 로마가 가지고 있던 스타일링 테마는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에서 루프의 베이스를 따라 흐르는 차체 컬러 밴드가 되었다. 이 컬러 밴드는 탄소 섬유 액티브 스포일러를 루프 및 리어스크린과 분리함으로써, 토너 커버를 전체 디자인에 매끄럽게 통합시켰다. 소프트톱을 내리면 액티브 스포일러가 뒷좌석 그리고 헤드레스트와 시각적으로 연결된다.</p>
<p>대부분의 컨버터블에서 사용되는 일반적인 기본 패브릭과는 달리,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소프트톱에는 신소재가 적용됐다. 특수 직물을 채택하고 이를 위한 컬러 조합을 개발해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가 가진 우아함과 스포티함을 부각시켰다. 또한 네 가지 컬러 팔레트를 활용해 투톤으로 직조된 비스포크 마감은 고상하면서도 오트쿠튀르한 특성을 보인다.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전용으로 개발되어 옵션으로 제공되는 테크니컬 패브릭은 스포티하면서도 정교한 매력을 선사한다. 혁신적인 직조 방법을 통해 탄생한, 보는 각도마다 색깔이 변하는 레드 컬러는 루프의 3D 효과를 더욱 부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3" alt="Ferrari_Roma_Spider_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8.jpg" width="800" height="450" /></a></p>
<p><b>외관</b><b></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외관 스타일은 깔끔한 디자인 그리고 다양한 요소 간의 완벽한 균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조화로운 비율, 순수함과 우아함을 겸비한 볼륨감은 페라리 프론트 엔진 GT의 전통을 계승하고 있다. 즉, 고전적인 비례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세련되면서도 현대적인 스타일을 창조해냈다는 뜻이다.</p>
<p>길게 뻗은 프론트 보닛은 측면의 실루엣을 강조해 차체를 날렵하고 역동성 있게 만든다. 절제된 느낌의 널찍한 자동차 전면부는 마치 하나의 금속 덩어리를 조각한 것처럼 보이며, 이로 인해 오버행과 샤크 노즈 효과를 만들어내고 있다.</p>
<p>보닛과 물결 모양의 윙은 하나로 연결되어 페라리의 전통적인 스타일과 자연스레 조화를 이룬다. 디자이너들은 차량의 미니멀한 우아함을 유지하기 위해 통풍구나 불필요한 디테일을 제거했다. 실제로, 론칭 컨피규레이션에는 1950년대 로드카에 적용된 방식을 반영해 스쿠데리아 페라리 사이드 실드를 포함시키지 않았다.</p>
<p>엔진은 천공 처리를 한 표면으로 냉각되며, 반드시 필요한 곳에는 새롭게 해석된 콘셉트의 그릴이 장착됐다. 이 독특한 솔루션은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마감되어 스타일과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프론트 그릴의 가장자리는 두 개의 가로줄 형태로 된 풀-LED 헤드라이트로 이어지며, 헤드라이트는 차량 전면에 강한 개성을 부여한다. 헤드라이트는 차의 내부 구조를 암시하는 수평 형태의 DRL(주간주행등) 스트립을 통과하며, 차체에 긴장감을 주는 요소로 작용한다.</p>
<p>패스트백 캐빈은 콤팩트하고 차량 후방에 가깝게 위치해 있으며, 디자이너들이 시그니처 페라리 테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탄생한 놀더 아래부분에서 끝이 난다. 1950-60년대 페라리 차량의 특징인 긴 리어 오버행 역시 새로운 비례감으로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에 적용되어, 리어 액슬을 감싸 안는 형태로 낮고 콤팩트하게 설계되었다. 랩어라운드 테일은 트랜섬 스타일로 순수함과 모던함을 부각했다. 기술의 발전으로 테일 라이트 어셈블리의 규격을 줄일 수 있게 됨으로써 미니멀하고 아이코닉한 디자인이 탄생했다. 차량의 후방은 펜스와 배기 테일파이프가 통합된, 콤팩트한 사이즈의 공기역학적 디퓨저로 완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5" alt="Ferrari_Roma_Spider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0.jpg" width="800" height="450" /></a></p>
<p><b>캐빈</b><b> </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캐빈은 페라리 로마에 도입된 볼륨과 형태가 동일하게 적용됐다. 운전석과 조수석의 분리된 두 공간은 1970년대 페라리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듀얼 콕핏(dual cockpit) 콘셉트가 한층 진화된 형태라 할 수 있다. 혁신적인 외관의 듀얼 콕핏은 대시보드에 적용된 철학을 캐빈 전체로 확장시켜 탄생했다. 그 결과, 운전석과 조수석을 감싸며 두개의 뒷좌석까지 확장되고 통합된 두개의 모듈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캐빈은 거의 대칭적인 구조로, 공간과 기능적 요소가 유기적으로 배분되어 있다. 그 결과 동승자는 마치 운전자 같은 기분을 느낄 수 있다. 캐빈 내 다양한 요소들은 질감적으로 연속성을 가지며, 전체적으로 조각작품과 같은 느낌을 자아낸다.</p>
<p>부피감을 줄이고 가장자리를 따라 파이프로 강조한 두 개의 콕핏은 랩어라운드 구조로 에워싸여져 있다. 이 두 개의 콕핏은 대시, 도어, 뒷좌석과 터널까지 유기적으로 통합하면서, 대시보드에서부터 뒷좌석까지 쭉 뻗어 있다. 이처럼 캐빈은 하위 어셈블리의 집합체가 아닌, 각각의 요소들이 유기적으로 개발되어 완성된 구조라 할 수 있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디지털 계기판은 주변의 구조물과 마치 단일체처럼 연결되어 있으며, 대시에서 자연스럽게 뻗어 나온, 눈부심 방지 기능이 있는 비너클에 의해 보호되고 있다. 이 기술은 페라리 로마에서 파생되었다. 또한 조수석에는 운전 정보를 공유 받을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두개의 콕핏 사이에 있는 8.4인치 중앙 디스플레이는 대시보드와 터널 가운데 부분적으로 떠 있는데 여타의 인포테인먼트 및 실내 온도 조절 기능이 탑재돼 있다.</p>
<p>F1 기어박스 컨트롤은 아이코닉한 기어 레버 게이트를 레퍼런스로 삼아 모던한 금속 플레이트로 완성했다. 본 장치는 운전자의 손이 쉽게 닿고 볼 수 있도록 터널 중앙에 비스듬히 배치돼 있다.</p>
<p>스티어링휠의 HMI는 스포크 위에 터치 컨트롤이 있었던 페라리 로마 버전에서 더욱 다듬어지고 세련되졌다. 왼쪽 스포크에는 운전자가 어떤 것을 사용해야 하는지 쉽게 감지할 수 있도록 오목하게 들어간 터치 컨트롤을 배치했다. 오른쪽 스포크에 있는 트랙 패드도 개선되어, 스와이프하기 쉽도록 역시 오목하게 설계됐다. 이러한 솔루션들은 운전자가 제어장치가 어디 있는 지 쉽게 알 수 있도록 돕고 있는데, 이는 페라리의 오랜 철학인 “눈은 도로에, 손은 스티어링 휠에(Eyes on the road, hands on the wheel)”와도 일맥상통한다. 엔진 스타트 버튼엔 빨간색 불이 들어와 페라리 트윈 터보가 점화하는 순간의 스릴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2" alt="Ferrari_Roma_Spider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7.jpg" width="800" height="450" /></a></p>
<p><b>파워트레인</b><b></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V8 터보 계열의 엔진을 탑재했다. 페라리의 V8 터보 엔진은 4년 연속 ‘올해의 엔진상(International Engine of the Year)’을 수상했으며, 2018년에는 “지난 20년간 최고의 엔진(Best Engine of the Last 20 Years)”으로 선정된 바 있다. 3,855cc의 파워 유닛은 7,500rpm에서 620cv의 출력을 낼 수 있다. 이는 리터당 161cv의 출력을 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단 1,900rpm에서 토크의 80%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p>
<p>오일 펌프도 진화되어 콜드 스타트 시, 엔진 내부에 오일 압력을 높이는 시간을 70% 단축하고 중간 엔진 속도에서 유량을 증가시켰다. 개선된 오일 펌프는 페라리 로마에도 적용되었는데, 이는 지속적인 연구 개발에 대한 페라리의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p>
<p>모든 페라리 차량과 마찬가지로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도 즉각적인 스로틀 반응을 제공한다. 이는 플랫 플레인 크랭크샤프트, 소형 터빈, 트윈 스크롤 기술, 일체식으로 주조된 배기 매니폴드와 같이 특수한 솔루션들이 채택됐기 때문이다. 플랫 플레인 크랭크샤프트는 유체역학 개선을 위해 크기가 더 줄어들었고 회전 질량도 낮아졌다. 터빈이 소형화되어 관성 모먼트가 작아졌으며, 트윈 스크롤 기술을 통해 각 실린더의 배기 가스를 각각의 스크롤로 유도하고 최고출력을 내기 위해 배기 펄스의 압력을 증가시켰다. 그리고 일체식으로 주조된 배기 매니폴드에는 동일한 길이의 파이프가 장착돼 터빈 내에서의 압력파를 최적화하고 손실을 줄였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페라리가 개발한 제어 소프트웨어인 가변 부스트 매니지먼트(Variable Boost Management)를 장착했다. 이를 통해 선택된 기어에 맞게 토크량을 조정해 전달한다. 또한, 회전수가 증가하면 연료 소비량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더욱 강력한 가속감을 제공한다. 차량이 기어를 올릴수록 엔진에 의해 전달되는 토크의 양은 증가하게 되는데 7단 혹은 8단에서는 최대 760Nm까지 올라간다. 이를 통해 고단 기어에서 더욱 길어진 기어비(gear ratio)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연비와 배기가스가 줄어들게 된다. 이와 동시에, 저단 기어에선 회전 범위에서 더 급격한 토크 곡선을 채택할 수 있어 부드럽고 일관된 가속감을 줄 수 있다.</p>
<p>기어박스는 듀얼 클러치 오일 배스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였는데 이는 ‘SF90 스트라달레’에 처음 도입된 8단 기어박스에서 파생되었다. 그러나 눈에 띄는 변경 사항은 더 길어진 기어비와 후진 기어다. 이처럼 새로운 레이아웃과 구성 요소를 통합함으로써 기어박스의 크기와 배치도 최적화되었다.</p>
<p>8단 기어와 최적화된 변속기 효율로 인해 도심 및 고속도로 환경에서 성능의 저하 없이 연료소비량을 감소시킬 수 있었다.  실제로 빠른 속도의 스포티한 주행에서도 이는 눈에 띄게 개선됐다. 이러한 결과는 특수 설계된 디퍼렌셜(슬립 속도를 줄이기 위해 인풋 피니언 축의 중심선이 디퍼렌셜의 중심선과 정렬) 그리고 유체 역학적 효율 손실(오일 스플래싱)을 최소화하기 위한 저점도 오일의 사용 및 드라이 섬프 구성 때문이다.</p>
<p>클러치 모듈은 이전 7단과 비교해 20% 작아졌지만 토크는 35% 증가했다. 기어를 변속할 때는 최대 1,200Nm의 동적 토크가 전달된다. 변속기 소프트웨어는 더욱 강력한 ECU(Electronic Control Unit) 그리고 보다 개선된 엔진 매니지먼트 소프트웨어와의 통합으로 개선됐다. 특히 Start &amp; Stop 기능 사용시 연료 소비와 배출을 줄이는 데에 주의를 기울여 전략을 설계했다.</p>
<p>페라리 엔진은 각각 고유의 사운드트랙을 지닌다.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도 예외는 아니다. 엔진이 동일한 시간에 점화되도록 조정하는 플랫 플레인 크랭크샤프트, 그리고 동일한 길이의 배기 헤더(header)가 사운드를 균일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다. 이 스파이더 모델은 페라리 로마의 배기라인 전체를 그대로 도입했는데 이 배기라인은 두 개의 후방 소음장치를 제거함으로써 바이패스 밸브에 대한 새로운 기하학을 적용했다. 연속적이면서 점진적인 바이패스 밸브 컨트롤은 주행 상황에 따른 엔진 소리 및 성능을 부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0" alt="Ferrari_Roma_Spider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5.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b><b></b></p>
<p>패브릭 소프트톱을 채택한 것 그리고 소프트톱이 차체 구조에 간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공기역학 개발의 출발점이 되었다. 페라리 로마의 효율적인 다운포스와 낮은 항력을 유지하기 위해 루프의 라인과 정면 섹션의 곡률은 심층적 수치 분석을 거쳤다.</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차체를 개조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모바일 스포일러 구조가 필요했다. 실제로 새로운 모바일 스포일러 디자인은 차량의 스타일링과 새로운 루프 라인을 반영해 섬세하게 다듬어졌다. 페라리 로마와 비슷하지만 이 스포일러 요소들은 차체에 작용하는 종방향 및 횡방향 가속도의 함수로서, 스파이더 모델에 특화되고 보정된 방식으로 접히거나 펼쳐지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세 가지 다른 스포일러 포지션이 결정되며 특히 오픈톱 주행에 맞춰 보정된다.</p>
<p>그 결과,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빠른 속도와 핸들링 상황에서 페라리 로마에 버금가는 다운포스를 가지게 되었다. 따라서 차량은 언제나 공기역학적 균형을 유지하면서 일관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게 된다. 특히 난기류와 바람 소음을 최소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오픈톱 상황에서 실내의 공기역학적 편안함을 높일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p>
<p>오픈톱 주행으로 쉽게 전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몇 가지 솔루션들이 채택됐다. 이는 편안함을 위해 콕핏 위에 공기역학적 ‘버블’ 효과를 만들어 이를 차체 표면으로 저절로 이동시키는 기술들이다. 첫 번째, 기류가 분리되는 영역에 위치한 신형 윈드스크린 헤더 레일에 5mm 놀더를 추가했다. 두 번째, 차를 멈추지 않고도 운전자가 펼치거나 접을 수 있는, 특허 받은 오토매틱 윈드 디플렉터를 개발했다. 운전자는 터널에 있는 버튼만 누르면 윈드 디플렉터를 펼칠 수 있다. 그러면 뒷좌석의 등받이(그 자리에 탑승자가 없는 경우)가 앞좌석 탑승자의 머리 뒤쪽으로 회전해 바람이 차량 내부로 들어오는 것을 방지한다.</p>
<p>이러한 구성에서는 일반적으로 차체 후방에서 실내로 유입되는 공기를 편향시켜 탑승자 주변에 고요한 공기 영역을 만들고, 키 큰 운전자의 머리 주변으로 형성되는 난기류를 이전의 2+ 스파이더보다 약 30% 더 감소시킨다. 전개식 윈드 스톱의 공기 투과성을 최적화하기 위해 중심부에 가로로 난 구멍을 뚫어 놓았다. 이 구멍의 각도로 인해 실제 공기역학 덕트 역할을 수행하는데 평면상에서 보면 측면이 점점 좁아지는 형태인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두 가지 구조적 특성이 결합되어 실내로 유입되는, 가장 높은 에너지를 가진 공기의 흐름을 탑승자로부터 멀리 흩어지게 만든다.</p>
<p>윈드 스톱의 중앙에 있는 덕트는 실내로 유입되는 기류의 일부를 뒷좌석 쪽 아래로 편향시켜 느린 기류와 섞이도록 한다. 이것은 실내의 난기류를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면서 대부분의 에너지를 손실시킨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결과, 탑승자와 특히 탑승자의 머리 주위에 형성되는 버블이 확장되어 오픈톱 상황에서 매우 편하게 운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전개식 윈드 스톱의 형태, 각도, 투과성은 모두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핵심적인 요소로, CFD(전산유체역학) 시뮬레이션과 수많은 풍동 실험을 통해 개발됐다.</p>
<p>시각적으로 가장 인상적인 다운포스 생성 기능은 차체 상단 뒤쪽에 배치된 액티브 스포일러다. 모바일 스포일러는 차의 라인을 조금도 방해하지 않고 리어 리드에 교묘하게 숨어있다. 특수한 메커니즘 적용으로 세 가지 다른 모드(Low drag – LD, Medium Downforce – MD, High Downforce – HD)로 작동된다.</p>
<p>저속 상황에서 다운포스가 차량 성능에 약간의 영향을 미치는 경우, 스포일러는 LD 포지션으로 이동한다. 이 구성은 차량이 100km/h의 속도에 도달할 때까지 유지된다. 300km/h 이상일 때, 스포일러는 MD 모드에 있다. MD 모드는 고속 주행 시 차량의 성능이 균형잡힐 수 있도록 하고, 부분적으로는 항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다운포스가 성능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속도 범위에서는 스포일러가 MD 모드로 작동되며, 차량의 종방향 및 횡방향 가속도에 따라 HD 모드로 변경될 지 여부가 결정된다. 임계값은 가변적이며 마네티노 포지션과 연계돼 있다.</p>
<p>MD모드에서 모바일 요소(움직이는 부분)는 리어스크린과 150도의 각도를 이루고 있다. 이 구성에서는 최대 다운포스의 약 30%를 생성하면서도, 증가하는 항력은 1%도 안 된다. 고성능 핸들링이나 제동 상황에서 모바일 요소는 자동으로 HD 모드로 전환해 다운포스를 최대로 생성시킴으로써 드라이빙 스릴을 선사한다. 최대 높이로 펼쳐지는 HD모드에선 리어스크린 표면과 135도의 각도를 이룬다. 시속 250km/h에서 95kg의 다운포스를 생성하면서 항력은 단 4% 늘어나는 데 그친다.</p>
<p>전면 다운포스의 증가는 거의 대부분 한 쌍의 보텍스 제너레이터에서 발생하는 데, 이 보텍스 제너레이터는 F169 S에 맞게 최적화되어 설계됐다. 이 시스템은 집중적이고 일관된 공기 소용돌이를 형성함과 동시에 프론트 휠에서 나오는 기류를 관리한다. 이를 통해 지면효과를 발생시킴으로써 매우 효율적인 다운포스가 생성되게 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38" alt="Ferrari_Roma_Spider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3.jpg" width="800" height="450" /></a></b></p>
<p><b>차량동역학</b><b></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차량 동역학 개발은 사이드 슬립 컨트롤을 통해 페라리 로마와 동등한 수준의 주행 스릴과 정교한 핸들링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었다. 사이드 슬립 컨트롤은 페라리가 개발한 알고리즘을 사용하는데, 이 알고리즘은 사이드 슬립을 즉각적으로 예측해 이를 모든 다양한 온보드 제어 시스템에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이후 이 데이터는 적기에 신속하고 정확한 방식으로 개입해 차량의 핸들링과 주행 스릴을 높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게 된다.</p>
<p>이 차량에 탑재된 6.0 버전의 사이드 슬립 컨트롤 시스템(SSC)에는 페라리 다이내믹 인핸서(Ferrari Dynamic Enhancer)를 비롯한 모든 동역학 시스템이 통합되어 있으며, 마네티노의 레이스 포지션에서만 작동된다. FDE는 제어가 필요한 동역학 상황에 맞춰 4개 휠의 캘리퍼에서 유압 브레이크 압력을 신속하게 조정하는 횡방향 동역학 제어 시스템이다. FDE는 코너를 통과하거나 빠져나갈 때 차량의 횡방향 역학을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운전자가 스티어링휠과 스로틀을 더욱 단순하고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시스템은 기존의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 시스템을 보조하는 역할을 한다.</p>
<p>페라리 로마와 마찬가지로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마네티노도 레이스 모드를 도입해 차량의 핸들링 및 트랙션 성능에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5가지 주행 모드를 갖췄다. FED기능이 탑재된 레이스 모드는 운전의 즐거움을 한껏 높여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7" alt="Ferrari_Roma_Spider_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1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섀시와</b><b> </b><b>차체</b><b></b></p>
<p>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섀시는 페라리 로마를 기반으로 했지만, 후면부는 페라리 ‘포르토피노 M’에 사용된 솔루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실(Sill, 문틀)은 기본적으로 중요한 구조적 요소로서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다. 소프트톱과 A-필러/윈드 스크린 서라운드를 설치하는 데 필요한 요소들도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 전용으로 개발되었다.</p>
<p>차체는 페라리 로마 디자인의 기본 요소를 그대로 따르되, 주로 후면부에 초점을 두어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의 라인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변경 작업이 이뤄졌다. 이를 통해 오픈톱 상태에서도 차량의 우아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고성능 2+ 스파이더 카테고리에서 가장 높은 출력 대 중량비(2.5kg/cv)를 달성하기 위해 차체 중량을 84kg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차체와 섀시에 대한 비틀림 강성과 빔 강성 수치는 매우 탁월하다. 그 결과,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는 페라리 로마와 동일한 수준의 핸들링과 성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p>이러한 중량의 증가는 두 가지 요소에 기인한다. 첫째는 탑승자의 편안함을 크게 향상시키는 독특한 통합형 윈드 디플렉터, 둘째는 시각적으로 토너 커버 디자인에 통합되어 보이는 뒷좌석 헤드레스트를 추가했기 때문이다.</p>
<p>오토매틱 패브릭 소프트톱은 다른 스파이더 모델에 탑재된 접이식 하드톱과 동일한 수준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대형 리어 글라스 스크린은 소프트톱 구조에 완벽하게 통합되어 있다. 5단으로 제작된 패브릭은 바람과 도로 소음을 줄여 고속 주행 시에도 조용함을 유지해준다. 개발 과정에서는 소프트톱 특유의 풍선효과를 줄이는 데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였다. 페라리 엔지니어들이 채택한 기술 솔루션은 이러한 부분에서 동급 최고의 성능을 보장한다.</p>
<p>소프트톱 메커니즘은 가벼우면서도 탄력적으로 설계되었다. 최고 60km/h 속도까지 단 13.5초 안에 소프트톱을 접을 수 있는 Z자형 움직임 덕분에 기술 성능의 한계를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톱이 접혔을 때의 높이는 220mm에 불과하며 이는 동급 카테고리 중 가장 낮은 수치다. 그 결과 넉넉한 트렁크 공간(톱을 펼쳤을 경우 동급 최고 수준의 225리터 용량)을 확보할 수 있었다.</p>
<p>윈드 디플렉터를 확장하는데 사용되는 가스 스프링은 모든 단계의 움직임 혹은 모든 조건에서, 제어된 부드러운 동작을 전달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설계 및 개발되었다. 윈드 디플렉터는 최대 170km/h의 속도까지 오픈할 수 있다. 또한 루프가 안전하게 접히고 펼쳐질 수 있도록 루프를 열 때 자동적으로 속도 제한이 설정된다. 일단 윈드 디플렉터가 펼쳐지면, 오픈톱 상황에서는 어떤 속도에서도 사용 가능하다.</p>
<p>윈드 디플렉터는 실제 등받이가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능도 모두 갖추고 있다. 즉, 뒷좌석에 앉은 승객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표면은 패딩 처리되었고, 앞좌석이 뒤로 밀려나 있을 때도 윈드 디플렉터를 오픈할 수 있다. 중앙 덕트는 양 쪽의 공기 압력을 조절하여 기류의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윈드 디플렉터의 운동과 무게에 대한 위치를 최적화하기 위해 전체 뒷좌석 및 트렁크 영역에 대한 철저한 연구가 이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44" alt="Ferrari_Roma_Spider_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Ferrari_Roma_Spider_9.jpg" width="800" height="450" /></a></p>
<p>7<b>년</b><b> </b><b>메인터넌스</b><b></b></p>
<p>페라리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는 페라리 로마 스파이더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7 년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에서 잘 드러난다. 모든 페라리 라인업 모델에 적용 가능한 이 프로그램은 차량 구입 후 첫 7 년 내 모든 범위에 걸쳐 정기적인 유지보수 서비스가 제공된다. 스케줄에 따라 제공되는 페라리 유지보수 프로그램은 고객이 수년간 최고의 성능과 안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독자적인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인증 중고차를 소유한 페라리 오너들에게도 제공된다.</p>
<p>정기 점검(매 2만 km 마다 또는 주행거리 제한 없이 연 1회), 오리지널 부품,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최신 진단 장비를 이용해 진행하는 정밀 점검은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 중 일부에 불과하다. 이 서비스는 공식 딜러 네트워크 상에 있는 전 세계 모든 페라리 딜러십을 통해 받을 수 있다.</p>
<p>모든 페라리 차량은 뛰어난 성능과 우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 특징을 보존하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은 애프터 세일즈의 범위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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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2만 5천유로 이하로 선보일 ID. 2all 컨셉카, 월드 프리미어 통해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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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23 17:5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ID 2al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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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독일 현지 시각으로 3월 15일, 전동화 시대에 소형차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폭스바겐이 ID. 2all 컨셉카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ID. 2all은 전륜구동으로 최대 450km의 주행거리, 트래블 어시스트, IQ.라이트, 지능형 EV 루트 플래너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뿐 아니라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담은 모델이다. ID. 2all 컨셉카를 통해 2만 5천 유로 이하의 폭스바겐 순수 전기차를 처음으로 선보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04" alt="Volkswagen ID. 2all concept c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08" alt="Volkswagen ID. 2all concept c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독일 현지 시각으로 3월 15일, 전동화 시대에 소형차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폭스바겐이 ID. 2all 컨셉카를 세계 최초 공개했다. ID. 2all은 전륜구동으로 최대 450km의 주행거리, 트래블 어시스트, IQ.라이트, 지능형 EV 루트 플래너와 같은 혁신적인 기술뿐 아니라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담은 모델이다. ID. 2all 컨셉카를 통해 2만 5천 유로 이하의 폭스바겐 순수 전기차를 처음으로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짐작된다. 이번에 선보인 ID. 2all의 양산 버전은 새로워진 MEB 엔트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2026년까지 폭스바겐이 출시할 10개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 중 하나이다.</p>
<p>폭스바겐 브랜드 CEO 토마스 셰퍼는 “우리는 폭스바겐을 고객에게 진심으로 사랑받는 브랜드로 만들겠다는 분명한 목표를 설정한 후 보다 빠르고 근본적으로 회사를 변화시키고 있다. ID. 2all은 우리가 브랜드를 어떠한 방향으로 이끌어갈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폭스바겐은 고객과 좀 더 가까워지고, 환상적인 디자인과 결합한 최고의 기술력을 제공하고자 한다. 우리는 대중에게 전기 이동성을 제공하기 위해 변화를 속도에 맞게 구현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09" alt="Volkswagen ID. 2all concept c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멜다 라베 폭스바겐 브랜드 세일즈∙마케팅∙애프터 세일즈 이사회 멤버는 “우리는 폭스바겐의 전통적인 강점을 최고의 품질과 제조 기술, 진정한 부가 가치를 갖춘 탁월한 소프트웨어 및 디지털 서비스라는 새로운 모빌리티 세계로 이동시키고 있다.  여기서 가장 집중하는 것은 고객의 요구 사항 및 니즈라고 할 수 있다”고 전했다.</p>
<p>카이 그뤼니츠 폭스바겐 브랜드 개발 이사회 멤버는 “ID. 2all 의 개발은 MEB 플랫폼의 최신 진화 단계를 기반으로 하며, 이는 전륜 구동을 갖춘 최초의 MEB 차량이 될 것이다. ID. 2all 은 MEB 플랫폼이 제공하는 뛰어난 유연성을 충분히 활용하고 있으며 MEB 엔트리 플랫폼을 통해 기술 및 일상에서의 사용성 측면에서 새로운 기준을 수립하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05" alt="Volkswagen ID. 2all concept c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ID. 2all 은 진화한 MEB엔트리 플랫폼을 통해 효율적인 주행, 배터리 및 충전 기술을 갖추고 있다. 166KW/226PS의 출력을 자랑하는 강력한 전기 구동 모터가 탑재됐으며, WLTP 기준 최대 주행거리는 450km이다.</p>
<p>더 나아가 폭스바겐은 디자인에 더 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폭스바겐 브랜드 디자인 총괄 안드레아스 민트는 “ID. 2all 은 ‘안정성(stability), 호감도(likeability), 열정(enthusiasm)’이라는 3개의 축으로 구성된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미리 보여주는 모델이다”라고 설명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10" alt="Volkswagen ID. 2all concept c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3.jpg" width="800" height="450" /></a></b></p>
<p><b>익스테리어: 친근하면서도 역동적인 새로운 C-필러</b></p>
<p>이번에 선보인 새로운 디자인 언어의 한 축은 최초의 골프를 위해 개발되었던 C-필러 디자인이다. ID. 2all은 이 C-필러 시그니처를 새롭게 해석한 최초의 폭스바겐 모델이다. 휠 위에 자리 잡은 선명하고 강력한 이미지의 차체, 친근하면서도 역동적인 모습 그리고 시대를 초월한 우아함 역시 ID. 2all 의 디자인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04" alt="Volkswagen ID. 2all concept c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b></p>
<p><b>인테리어: 넓고 고급스러운 실내 디자인과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b></p>
<p>깔끔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클래식한 볼륨 컨트롤이 적용된 직관적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개별 에어컨 블록 등은 인테리어 부분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상위 차량 등급에 견줄만한 490 ~ 1,330L의 넓은 적재 공간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_MEB-엔트리-플랫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06" alt="Volkswagen ID. 2all concept c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ID.-2all-컨셉카-세계-최초-공개_MEB-엔트리-플랫폼.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동화 전략 가속화로 2026년까지 10개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 선보일 예정</b></p>
<p>ID. 2all의 양산 버전은 폭스바겐이 2026년까지 출시할 10개의 새로운 전기 모델 중 하나이다. 2023년에는 새로운 ID.3, ID.버즈 롱휠베이스와ID.7 살룬이 출시될 예정이며, 2026년에는 소형 전기 SUV도 선보일 예정이다.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폭스바겐은 2만유로 이하의 가격으로 선보일 수 있는 전기차를 개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경쟁사 대비 전기차 라인업이 가장 폭넓은 자동차 제조사가 될 것이며, 나아가 유럽 시장 내 80% 전기차 점유율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는 이전 승용 전기차 점유율 목표였던 70%에서 상향된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id-2all-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07" alt="id 2all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id-2all-제원.jpg" width="769" height="52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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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차, U100 차명 ‘토레스 EVX’로 확정 실차 이미지 및 영상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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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Mar 2023 17:42: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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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U100]]></category>
		<category><![CDATA[쌍용차]]></category>
		<category><![CDATA[토레스 evx]]></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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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쌍용자동차가 경영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토레스의 전동화 모델인 U100의 차명을 확정하고 실차 이미지와 영상을 16일 공개했다. 쌍용차는 프로젝트명 ‘U100’으로 개발해 온 차명을 ‘토레스(TORRES) EVX’로 확정하고, 출시에 앞서 내·외관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으며, 오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쌍용차 관계자는 “토레스 EVX의 차명은 정통 SUV를 추구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0316_쌍용차_토레스_EVX_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01" alt="20230316_쌍용차_토레스_EVX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0316_쌍용차_토레스_EVX_정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쌍용자동차가 경영정상화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토레스의 전동화 모델인 U100의 차명을 확정하고 실차 이미지와 영상을 16일 공개했다.</p>
<p>쌍용차는 프로젝트명 ‘U100’으로 개발해 온 차명을 <b>‘토레스(TORRES) EVX’</b>로 확정하고, 출시에 앞서 내·외관 이미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신차 알리기에 나섰으며, 오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고양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p>
<p>쌍용차 관계자는 “<b>토레스 EVX</b>의 차명은 정통 SUV를 추구하는 토레스의 강인하고 스타일리시한 이미지에 전기 자동차를 의미하는 <b>EV</b>(Electric Vehicle)와 SUV 본연의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의미하는 익스트림(e<b>X</b>treme)의 <b>X</b>를 더한 것으로 전기차의 한계를 뛰어 넘는 모험과 도전정신의 가치를 담아 브랜딩 했다”고 설명했다.</p>
<p>쌍용차는 차명에 담은 브랜딩 목표와 함께 <b>토레스 EVX</b>의 내·외관 디자인을 살펴볼 수 있는 이미지를 공개했다. 쌍용차의 디자인 비전 및 철학인 <b>‘Powered by Toughness’</b>를 바탕으로 미래지향적인 전동화 모델의 스타일이 가미된 디자인으로 전면부를 가로지르는 수평형의 도트(Dot) 스타일의 면발광 LED 주간주행등(DRL)을 적용하여 전기차만의 엣지있는 차별적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p>
<p>또한, 아웃도어 활동성과 오프로더의 와일드한 이미지의 토잉 커버는 태극기의 건∙곤∙감∙리 중 해와 불을 상징하는 <b>‘리’</b>의 문양을 형상화해 표현한 것으로 토레스 EVX가 대한민국 정통 전기 SUV의 대표 모델이며, 쌍용자동차가 대한민국 자동차회사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0316_쌍용차_토레스_EVX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600" alt="20230316_쌍용차_토레스_EVX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20230316_쌍용차_토레스_EVX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b><b>토레스 EVX’</b>의 <b>실내 인테리어</b>는 토레스 콘셉트에 따라 Slim&amp;Wide(슬림&amp;와이드)의 인체 공학적 설계로 운전자가 차별화된 UX(User Experience: 사용자 경험)를 체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디지털 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을 연결한 전면의 파노라마형 디스플레이는 다양한 정보 제공과 함께 시인성까지 향상시켰다.</p>
<p>또한, 중형 SUV를 뛰어 넘는 거주 공간과 703ℓ(VDA213 기준/T5트림 839ℓ)의 여유로운 적재 공간을 갖춘 토레스의 DNA를 이어 받은 <b>토레스 EVX</b>는 국내 최초이자 유일한 중형급 정통 전기 SUV로 경쟁 전동화 모델대비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갖춰 캠핑 및 차박 등 레저 활동에 용이할 뿐만 아니라 높은 지상고를 갖춰 기존 전동화 모델에서 경험하지 못했던 오프로드 성능 등 새롭고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b></b></p>
<p><b> </b></p>
<p>이와 함께 쌍용자동차는 이번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 2019년 이후 4년만에 참가하여 모빌리티(Mobility) 기업으로의 비전을 제시하며,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p>
<p>오는 3월 30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9일까지 ‘SustainableㆍConnectedㆍMobility(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이란 주제로 개최하는 2023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쌍용차는 2,100㎡ 면적의 전시관에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신차 토레스 EVX를 비롯해 디자인 콘셉트 모델과 다양한 모습으로 변모한 양산차 등 총 16대의 차량과 EV 플랫폼을 전시할 예정이다.</p>
<p>전시관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양한 부대 이벤트도 마련한다. 전시관을 다양한 튜닝 및 드레스업으로 연출한 어드벤처존(Adventure Zone), 딜라이트존(Delight Zone), 캠핑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캠핑존(Camping Zone), 쌍용차 미래를 제시하는 콘셉트카존(Concept car Zone) 등으로 구성했으며, 모빌리티쇼 기간 토레스 EVX-RC카 이벤트, 튜닝카 경매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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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Kia EV9’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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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Mar 2023 01:07:3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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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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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디자인을 15일(수) 공개했다. 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대형 전동화 SUV로, 고객에게 전에 없던 이동 경험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기아 전동화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EV9은 기아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대비적인 조형이 새롭게 조화를 이룬 기아만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4" alt="The Kia EV9 외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2.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The Kia EV9(더 기아 이 브이 나인, 이하 EV9)’의 디자인을 15일(수) 공개했다.</p>
<p>EV9은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 기반 대형 전동화 SUV로, 고객에게 전에 없던 이동 경험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선사할 기아 전동화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이다.</p>
<p>EV9은 기아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바탕으로 대비적인 조형이 새롭게 조화를 이룬 기아만의 독창적인 아름다운 디자인을 보여준다.</p>
<p>기아는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방향성 중 자연의 완벽함과 현대적인 감각의 공존을 추구하는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Bold for Nature)’을 내ㆍ외장 디자인에 반영했으며, 특히 실내는 ‘인간의 삶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Life)’을 기반으로 다양한 조형과 사양을 효율적이고 직관적으로 배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7" alt="The Kia EV9 외장(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5.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웅장하고 고급스러우며 미래지향적 외관으로 대형 전동화 SUV 기준 제시</b></p>
<p>기아 전동화 SUV 라인업의 플래그십 모델인 EV9은 웅장하고 고급스러우며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갖춰 대형 전동화 SUV의 기준을 제시한다.</p>
<p>전면부는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과 다양한 조명이 어우러져 완성된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가 EV9이 혁신적이고 미래지향적인 기아 전동화 모델임을 알 수 있게 해준다.</p>
<p>내연기관의 그릴을 대체하는 디지털 패턴 라이팅 그릴은 비점등 시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깔끔한 인상을 주고,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 작동 시 그릴 위로 여러 개의 조명이 다양한 패턴으로 운전자를 반겨 첨단 전동화 느낌을 더한다.</p>
<p>그릴 양 옆에는 여러 개의 작은 정육면체로 구성된 ‘스몰 큐브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와 별자리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맵 LED DRL(주간주행등)’이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5" alt="The Kia EV9 외장(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3.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정체성을 결정짓는 측면부는 정통 SUV를 지향하는 차체 비율과 곧게 선 자세로 대형 SUV의 웅장함을 전달한다.</p>
<p>펜더ㆍ휠 아치ㆍ캐릭터 라인은 직선을 기술적으로 배치해 다각형을 형성, 부드러운 볼륨감이 느껴지는 차체 면과의 대비를 통해 단단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담아 냈다.</p>
<p>아울러 3열까지 이어지는 낮은 벨트라인과 긴 휠 베이스는 EV9이 다른 전기차에서 볼 수 없던 탁 트인 개방감과 우수한 거주성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6" alt="The Kia EV9 외장(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외장4.jpg" width="800" height="450" /></a></p>
<p>후면부는 차량 가장자리를 따라 위치한 얇고 매끈한 ‘스타맵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가 넓은 차폭을 강조하며 전면부와 통일감을 부여한다.</p>
<p>또 히든 타입 와이퍼와 부드러운 차체면으로 처리한 깔끔한 테일 게이트가 각진 숄더 라인에서 연결되는 강한 엣지와 함께 자신감 있고 역동적인 자세를 완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내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1" alt="The Kia EV9 내장(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내장1.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전용 플랫폼 E-GMP의 우수한 공간 활용에 탑승객 모두를 배려한 실내</b></p>
<p>실내는 E-GMP 플랫폼의 장점을 적극 활용한 설계로 바닥이 평편하고 휠 베이스가 길어 뛰어난 공간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뿐만 아니라 시트와 센터콘솔 도어 등 실내 구성 요소를 정제된 느낌이 들도록 디자인해 공간감을 더욱 극대화했다.</p>
<p>또한 자연에서 영감 받은 타원형의 조형을 크래시패드와 도어 패널, 센터 콘솔에 적용해 통일감을 부여했으며, 사용성을 고려해 차량의 조작부를 간결하고 직관적으로 구성했다.</p>
<p>타원형의 조형은 시각적으로 중심부가 비어 있어 개방감을 연출하면서도 가장자리는 단단한 느낌의 소재를 적용해 조화로운 대비를 통한 고급감을 연출했다.</p>
<p>기아는 EV9에 각각 12.3인치의 디지털 클러스터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스플레이와 5인치 공조 디스플레이를 한데 묶은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최초로 적용했다.</p>
<p>EV9은 세 개의 디스플레이가 매끄럽게 연결된 파노라믹 와이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탑승객에게 필요한 정보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고 차량 조작 버튼을 최적 배치해 공간 활용도를 더욱 높였다.</p>
<p>또한 디스플레이 하단 가니쉬에 적용한 히든 타입 터치 버튼은 터치 시 햅틱(진동) 반응으로 고급스러운 조작감을 선사하고, 운전 중 직관적인 조작이 필요한 미디어 전원/음량 및 공조 온도/풍량 기능은 센터 페시아에 물리 버튼으로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다.</p>
<p>EV9에는 기아 최초로 시동 버튼이 통합된 컬럼 타입 전자식 변속 레버(SBW, Shift by wire)가 적용돼 시동, 주행, 주차 등 순차적인 차량 이용 과정에서 고객의 직관적이고 간결한 조작을 돕는다.</p>
<p>센터 콘솔은 최소화한 버튼 배치로 깔끔한 인상을 주고 하단부 수납함을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높였으며, 2열 승객을 위한 컵 홀더와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는 서랍형 트레이 등 다양한 수납공간이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내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62" alt="The Kia EV9 내장(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The-Kia-EV9-내장2.jpg" width="800" height="450" /></a></p>
<p>2열은 벤치 시트와 독립형 시트를 선택할 수 있어 다양한 시트 구성이 가능하다.</p>
<p>특히 독립형 시트는 1열과 2열을 휴식 자세로 변형해 탑승객의 편안한 휴식을 돕는 릴랙션 시트 또는 3열을 향해 내측 180도, 측면 도어를 향해 외측 90도 회전해 실내 공간을 혁신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스위블 시트를 선택할 수 있다.</p>
<p>기아는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시트 사양을 선택할 수 있는 EV9이 고객에게 이동과 충전, 휴식 등 다양한 상황에서 새로운 전동화 이동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p>
<p>기아글로벌디자인센터 카림 하비브(Karim Habib) 부사장은 “EV9은 실내ㆍ외 디자인과 연결성, 사용성, 지속가능성에 대한 기준을 다시 정립한다”며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에게 EV9의 혁신적인 공간과 기술, 디자인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EV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기아는 3월 말 온라인으로 EV9의 세부 상품 정보를 공개하고, 이어 ‘2023 서울 모빌리티쇼’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세계 최초로 실차를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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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첫 하이브리드 모델 세부사항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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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Mar 2023 14:04: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LB744]]></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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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첫 번째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코드명 LB744의 세부사항 일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 람보르기니는 LB744를 통해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두가지 측면 모두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새롭게 개발된 아키텍처와 파워트레인이 적용되는 LB744는 합산 출력 1,000마력(CV) 이상을 뿜어내며,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12기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기어박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32" alt="[참고사진] LB744 기어박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기어박스-1.jpg" width="800" height="60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첫 번째 HPEV (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 스포츠카인 코드명 LB744의 세부사항 일부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 차량은 람보르기니 창립 6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출시될 예정이다.<b></b></p>
<p>람보르기니는 LB744를 통해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두가지 측면 모두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새롭게 개발된 아키텍처와 파워트레인이 적용되는 LB744는 합산 출력 1,000마력(CV) 이상을 뿜어내며,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12기통 내연기관 엔진과 3개의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있다. 또한 람보르기니 12기통 모델 중 최초로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를 장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배터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34" alt="[참고사진] LB744 배터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배터리.jpg" width="800" height="600" /></a></p>
<p>이 차량은 전례 없는 레이아웃을 선보인다. 새로 개발한 자연흡기 6.5리터 V12 엔진이 미드쉽에 장착되었고 3개의 전기모터가 더해졌는데, 이 중 1개의 모터는 새롭게 개발된 8단 더블 클러치에 통합되어 엔진 뒤쪽에 가로로 장착되게 된다. 쿤타치(Countach) 이후 변속기 터널이었던 공간에는 전기 모터를 구동하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되었다.</p>
<p>전기 모터는 낮은 회전수에서 출력을 증가시키며, 전기 모터 만으로도 LB744의 구동이 가능하다. 덕분에 LB744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아벤타도르 울티매 대비 30%나 줄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29" alt="[참고사진] LB744 파워트레인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2.jpg" width="800" height="600" /></a></p>
<p><b>람보르기니만의</b><b> </b><b>새로운</b><b> </b><b>아키텍처</b><b></b></p>
<p>람보르기니는 1963년에 출시된 350GT에서 V12엔진을 최초로 사용한 이후 V12 엔진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해왔다. 2019년 시안(Sian)을 선보이면서 12기통 내연기관에 전기모터를 결합시키는 첫 시도를 했다. 당시 시안에 장착된 25kW 전기모터를 활용해 슈퍼 캐퍼시터에 전기 에너지를 저장하는 방식으로 V12 엔진을 보조하는 역할을 담당했다.</p>
<p>반면 LB744는 전례가 없는 하이브리드 아키텍처와 새로운 V12 엔진을 통해 HPEV(High Performance Electrified Vehicle)라는 새로운 장르를 선보인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슈퍼스포츠카이면서, 무게가 가벼운 고성능 리튬이온 배터리를 섀시 중앙부에 위치한 트랜스미션 터널 내에 위치시켰다. 이 같은 혁신적인 설계 덕분에 배출가스는 줄이면서 성능은 극대화할 수 있다.</p>
<p>신형 엔진의 배기량은 6.5리터로, 지금까지 람보르기니가 만든 12기통 엔진 중 가장 가볍고 강력한 엔진이다. 엔진의 무게는 218kg으로, 아벤타도르의 엔진보다 17kg 가벼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배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30" alt="[참고사진] LB744 파워트레인 배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배치-2.jpg" width="800" height="600" /></a></p>
<p>LB744의 신형 V12 엔진의 레이아웃은 기존 아벤타도르 대비 180도 회전된 형태이며, 슈퍼콰드로 V12 엔진의 최고출력 825마력은 9,250 rpm에서 발휘된다. 분배시스템의 개선으로 최고 엔진회전수 역시 9,500 rpm까지 올라갔다. 리터 당 출력은 128CV/L로 람보르기니 12기통 엔진 역사상 가장 높은 수치다. 최대토크는 6,750rpm에서 725 Nm에 달한다.</p>
<p>실린더에 공기를 전달하는 에어 인테이크 덕트를 개조해 실린더로 공급되는 공기의 양은 늘리면서 연소실 내 공기흐름은 최적화시켰으며, 동시에 아벤타도르에 도입되어 검증된 바 있는 연소실 내 이온화 조절 기능을 통해 연소 과정 역시 최적화시켰다. 새로운 연소 시스템 덕분에 LB744의 압축비는 12.6:1로, 아벤타도르 울티매(11.8:1) 대비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배기 시스템의 유체역학 개선을 통해 고회전에서의 역압을 줄여 출력 손실을 막았다.</p>
<p>람보르기니 고유의 엔진음은 더욱 매력적으로 다듬어졌다. 시동을 거는 순간 누구나 알 수 있는 람보르기니 특유의 감성적인 사운드는 더욱 풍성해졌으며, 낮은 RPM에서도 귀를 즐겁게 만들고 회전수가 높아질수록 자연흡기 고유의 자연스러운 크레센도 사운드가 만들어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배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531" alt="[참고사진] LB744 파워트레인 배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참고사진-LB744-파워트레인-배치.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전동화 시대를 위한 새로운 사륜구동 시스템</strong></p>
<p>LB744는 람보르기니의 핵심 전통 중 하나인 사륜구동 시스템을 계승한다. V12 엔진은 후륜으로 동력을 공급하며,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의 전륜에 동력을 공급한다. 8단 더블 클러치 기어박스와 통합된 3번째 전기모터는 드라이빙 모드 선택 및 상황에 따라 후륜으로 추가적인 동력을 공급할 수 있다.</p>
<p>V12 엔진과 3개의 전기모터가 만들어내는 토크는 슈퍼 스포츠카 내에서도 독보적인 수준의 강력함을 자랑한다. 엔진에서 725 Nm, 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가 각각 350 Nm의 토크를 만들어내면서 최대 1,105마력의 출력과 결합된다.</p>
<p>전륜을 담당하는 2개의 전기모터는 18.5kg에서 110kW을 출력을 뽑아낼 정도로 뛰어난 출력대비무게비를 자랑하며, 전륜에 동력을 공급하는 역할뿐 아니라 토크 벡터링 기능까지 담당해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최적화시켜준다. 전기 모드에서 LB744는 에너지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전륜구동 방식으로 주행하며, 후륜은 필요할 경우에 한해서 활성화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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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故) 버질 아블로의 유작 쇼카 ‘프로젝트 마이바흐 (Project MAYBACH)’ ‘2023 F/W서울패션위크’에서 국내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54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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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0 Mar 2023 12:50: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마이바흐]]></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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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3월 15일부터 개최되는 ‘2023 F/W 서울패션위크’를 맞아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고(故) 버질 아블로의 유작인 전기 쇼카 ‘프로젝트 마이바흐 (Project MAYBACH)’의 팝업(POP-UP) 및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오프로드 환경 속의 전통적인 어반 브랜드(urban brand)를 표현한 2인승 전기 오프로드 쿠페 ‘프로젝트 마이바흐(Project MAYBACH)’는 미래 디자인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아티스트이자 건축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프로젝트-마이바흐Project-MAYBACH_-_2023-서울패션위크_에서-국내-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42" alt="사진1-‘프로젝트 마이바흐(Project MAYBACH)_ _2023 서울패션위크_에서 국내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1-‘프로젝트-마이바흐Project-MAYBACH_-_2023-서울패션위크_에서-국내-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6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3월 15일부터 개최되는 ‘2023 F/W 서울패션위크’를 맞아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 고(故) 버질 아블로의 유작인 전기 쇼카 ‘프로젝트 마이바흐 (Project MAYBACH)’의 팝업(POP-UP) 및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p>
<p>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오프로드 환경 속의 전통적인 어반 브랜드(urban brand)를 표현한 2인승 전기 오프로드 쿠페 ‘프로젝트 마이바흐(Project MAYBACH)’는 미래 디자인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작품으로 아티스트이자 건축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패션 디자이너인 버질 아블로(Virgil Abloh)와의 두번째 협업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특별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프로젝트-마이바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44" alt="Project MAYBACH mit Virgil Abloh: eine Installation als Hommage für einen Visionär und geschätzten Kooperationspartner Project MAYBACH with Virgil Abloh: an installation in homage to a visionary, trusted partner  and collaborat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3-프로젝트-마이바흐.jpg" width="800" height="450" /></a></p>
<p>버질 아블로가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총괄 고든 바그너(Gorden Wagener)와 함께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럭셔리 정체성을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해석하고 기능과 스타일, 창의성의 경계를 확장해 창조되었으며, 지난 2021년 공개를 앞두고 버질 아블로가 타계함에 따라 그의 유족들의 뜻에 따라 미국 마이애미에 위치한 루벨 박물관(Rubell Museum)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이번 팝업을 통해 프로젝트 마이바흐를 서울패션위크에서 국내 최초로 패션리더들에게 먼저 선보이게 됐다. 3월 15일~3월 19일 총 5일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울림 스퀘어 공간에서 진행되는 팝업 부스와 전시를 시작으로, 프로젝트 마이바흐 아시아 투어의 피날레를 서울에서 장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프로젝트-마이바흐-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45" alt="Project MAYBACH mit Virgil Abloh: eine Installation als Hommage für einen Visionär und geschätzten Kooperationspartner Project MAYBACH with Virgil Abloh: an installation in homage to a visionary, trusted partner  and collaborat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4-프로젝트-마이바흐-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550" /></a></p>
<p>서울패션위크에서 선보일 ‘프로젝트 마이바흐’ 팝업 부스 및 전시는 기존의 전시 방식에서 벗어나 ‘아웃도어 어드벤처(Outdoor Adventure)’를 테마로 차량과 함께 버질 아블로의 영감을 담은 역동적인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생전 버질 아블로의 차량 디자인 과정을 담은 영상과 스케치 등이 1층에 전시된다. 이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단순한 차량 전시를 넘어 버질 아블로의 예술 세계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무한한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p>
<p>이 밖에도, 팝업 부스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들은 차량 전시와 함께 하이엔드 스트릿 브랜드 ‘오프화이트’와의 협업 머천다이즈를 관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관련 각종 스티커 굿즈, 패브릭 스티커, 엽서 등이 비치되어 있어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프로젝트-마이바흐-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446" alt="Project MAYBACH Showcar Project MAYBACH showca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5-프로젝트-마이바흐-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토마스 클라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은 “故 버질 아블로의 천재적인 디자인 세계를 통해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혁신과 전기차의 미래를 보여주는 ‘프로젝트 마이바흐’의 실물을 서울패션위크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하게 되어 뜻깊다”며, “다음 세대에 영감을 불어넣고 현재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제기하기 위해 제작된 작품인 만큼, 이번 팝업 전시가 국내 패션리더들과 시민들에게 패션과 혁신에 대한 새로운 영감과 논의를 불러오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p>
<p>한편, ‘2023 F/W 서울패션위크’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3월 15일부터 19일까지 개최되며, 한국을 대표하는 30개 디자이너 브랜드의 패션쇼, 국내 최대 수주박람회인 트레이드쇼, 다양한 시민참여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올해 글로벌 홍보대사로는 그룹 ‘뉴진스(NewJeans)’가 활약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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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강화된 품질•향상된 선호도•디지털화된 ‘New ID.3’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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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23 15:4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id3]]></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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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 브랜드는 독일 현지시각으로 지난 3월 1일, 신선한 디자인, 높은 퀄리티의 소재 및 최신 세대의 주행 보조 시스템 등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된 ‘New ID.3’를 공개했다. 폭스바겐의 순수 전기차 베스트셀러 ID.3는 첫 모델이 출시된 지 2년 반 만에 최신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날렵해진 외관,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갖춘 소형 컴팩트 전기차로 돌아왔다. 외관 컬러는 다크 올리빈 그린(Dark Olivin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54" alt="The new Volkswagen ID.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 브랜드는 독일 현지시각으로 지난 3월 1일, 신선한 디자인, 높은 퀄리티의 소재 및 최신 세대의 주행 보조 시스템 등 전면적으로 업그레이드된 ‘New ID.3’를 공개했다.</p>
<p>폭스바겐의 순수 전기차 베스트셀러 ID.3는 첫 모델이 출시된 지 2년 반 만에 최신 소프트웨어를 비롯한 날렵해진 외관, 세련된 인테리어 디자인을 갖춘 소형 컴팩트 전기차로 돌아왔다. 외관 컬러는 다크 올리빈 그린(Dark Olivine Green)을 포함한 새로운 컬러를 더해 더욱 다양해졌다. 또한 동물성 재료를 사용하지 않는 높은 품질의 지속가능한 소재는 순수 전기 ID.패밀리 전 모델에 대한 폭스바겐의 전략을 반영한다.</p>
<p>이멜다 라베(Imelda Labbé) 폭스바겐 브랜드 세일즈∙마케팅∙애프터 세일즈 이사회 멤버는 &#8220;우리는 2세대 ID.3를 통해 ID.패밀리의 성공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디자인은 더욱 성숙해졌고, 인테리어 소재는 대폭 업그레이드됐다. 새로운 ID.3는 품질, 디자인 및 작동성에 대한 브랜드의 명확한 의지를 보여주며, 고객의 바람을 체계적으로 수용했다&#8221;라고 말했다. New ID.3는 폭스바겐이 2026년까지 출시할 10개의 새로운 전기차 모델 중 하나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56" alt="The new Volkswagen ID.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3.jpg" width="800" height="450" /></a></p>
<p><b>날렵</b><b>한 외관, 향상된</b><b> 공기역학</b><b>적 외관 디자인 </b></p>
<p>New ID.3의 외관은 신선하고 날렵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적화된 공기 흡입구와 더욱 넓어진 프론트 범퍼는 모든 각도에서 자신감을 드러낸다. 또한, 기존 앞유리 아래의 블랙 스트립이 제거되고 측면의 오목한 부분을 연장해 보닛이 더욱 길어 보이게 했다. ‘에어 커튼’을 통해 프론트 휠 주위의 공기 흐름을 개선하여 공기 역학을 최적화했다. 후면부는 리드에 위치한 2개의 리어 라이트가 존재감을 발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53" alt="The new Volkswagen ID.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6.jpg" width="800" height="450" /></a></p>
<p><b>우수한 품질</b><b>, </b><b>지속가능한 비동물성 소재 활용한 인테리어</b></p>
<p>New ID.3의 내부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지속 가능한 소재를 결합했다. 대조적인 컬러의 정밀한 스티치는 품질을 더욱 향상시킨다. 도어 트림과 시트 커버에는 71%의 재생원료를 포함한 마이크로 파이버 소재 ‘아트벨러스 에코(Artvelours Evo)’를 사용했다. 이는 한번 이상 폐기된 플라스틱을 재활용하여 얻은 2차 원료다. 아트벨러스 에코는 외관과 내구성, 감성 측면에서 기존 신소재와 동일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인테리어의 모든 부분은 비동물성 소재를 활용했다.</p>
<p>또한, 제품 향상을 위해 고객들로부터 수많은 제안을 수집하고 이를 구현해 기본 장비 패키지를 더욱 강화했다. 운전자석의 부드럽고 몸을 감싸는 시트는 새로운 촉각적 경험을 제공하며, 리모델링된 내부 도어트림의 표면 또한 더욱 커지고 부드러워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58" alt="The new Volkswagen ID.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5.jpg" width="800" height="450" /></a></p>
<p><b>지능형 커넥티비티의 표준화 </b><b></b></p>
<p>새로운 ID.3는 충전소에 충전 케이블이 꽂혀 있을 때 차량이 자체적으로 인증해 충전 프로세스를 시작하는 ‘플러그 앤 차지(Plug &amp; Charge)’ 기능과 ‘지능형 EV루트 플래너(Electric Vehicle Route Planner)’와 같은 기능이 표준화돼 충전이 더욱 쉽고 편리해졌다. EV 루트 플래너는 장거리 주행 시 가능한 한 빨리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도록 배터리 충전 레벨 외에도 현재의 교통 정보 및 예측 정보를 활용해 충전 장소를 계산해준다. 개별 충전소의 충전 용량에 기반해 평가되는데, 이는 루트 플래닝 기능이 저출력으로 한 번의 장시간 충전 대신 고출력으로 두번의 짧은 충전을 제안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이 시스템은 사용 중인 충전소를 인식해 해당 충전소를 제안하지 않는다. 관심 충전소 지점은 무료 위커넥트 ID.앱을 통해 차량으로 전송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55" alt="The new Volkswagen ID.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2.jpg" width="800" height="450" /></a></p>
<p><b>현대적이고 직관적인 운영 콘셉트</b></p>
<p>새로운 ID.3는 최신 소프트웨어를 통해 향상된 시스템 성능과 함께 무선 업데이트(OTA)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5.3인치 운전자 디스플레이는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을 통해 조작이 가능하며, 콘솔 중앙에는 내비게이션, 전화 및 미디어 기능, 차량 및 시스템 보조 세팅이 가능한 12인치 터치 디스플레이가 위치해 있다.</p>
<p>ID.3의 메뉴 구조는 많은 고객들의 니즈를 고려해 설계됐다. 특히 레이아웃이 한층 더 명확해졌으며, 특히 터치 디스플레이의 첫 단계에서 충전과 관련한 메뉴가 위치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옵션 사항인 증강 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차량 속도, 동적 내비게이션 설명과 같은 정보를 앞유리에 투사한다. 이 정보는 운전자에게 차량 전방 10m에 있는 것처럼 보여지며, 정확한 시각으로 표시돼 운전자가 정보를 명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57" alt="The new Volkswagen ID.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이미지_폭스바겐-New-ID.3-4.jpg" width="800" height="450" /></a></p>
<p><b>최신 세대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 </b></p>
<p>새로운 ID.3부터는 ‘집단 데이터를 활용한 트래블 어시스트’를 이용할 수 있다. 이 혁신적인 운전자 보조시스템은 0km/h에서 최고속도까지 차량 종방향 제어를 위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과 측면 제어를 위한 레인 어시스트 시스템과 함께 운영되며, 새로운 ID.3에서는 완전히 통합된 이 검증된 두 개의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 집단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을 시, 트래블 어시스트는 차량이 차선을 유지하기 위해 식별 할 수 있는 도로 표시 하나만 있어도 보조기능을 지원할 수 있다.</p>
<p>카이 그뤼니츠(Kai Grünitz) 폭스바겐 브랜드 개발 이사회 멤버는 “우리는 전 모델 범위에서 혁신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는 폭스바겐의 목표에 따라, 새로운 ID.3를 통해 프리미엄 기술을 컴팩트 세그먼트에 도입하고 있다. 이는 ID.3의 최신 편의 및 보조 시스템에도 반영된다. 트래블 어시스트에 집단 데이터를 활용함으로써 우리는 고도화된 기술의 자율주행으로 가는 다음 단계를 밟고 있다”라고 말했다.</p>
<p>폭스바겐은 제로 에미션 소프트웨어 기반의 모빌리티 서비스 공급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또다른 이정표에 도달했다.  ID.패밀리 모델의 출시 이후, 현재까지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60만대 이상의 ID.모델이 전세계 고객에게 인도됐다. 폭스바겐 제품 라인업은 현재 6개의 ID.모델로 구성된다. 새로운 ID.3는 츠비카우, 드레스덴 생산 공장과 더불어 2023년 가을부터 볼프스부르크 공장에서도 생산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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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국 전기차 브랜드 ‘알파모터’, 서울모빌리티쇼에서 세계 최초 론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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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23 15:30:5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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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서울모빌리티쇼]]></category>
		<category><![CDATA[알파모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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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이하 조직위)는 미국의 전기차 브랜드 ‘알파모터’가 세계 첫 데뷔 무대로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를 선택했다고 밝혔다. 알파모터는 2020년 한국계 미국인 창립자들을 중심으로 자동차와 IT, 금융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전기차 스타트업이며, ‘인류를 움직이는 것(Move Humanity)’을 모토로 자동차 혁신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회사다. 알파모터는 레트로 디자인이 특징인 에이스(쿠페)와 잭스(크로스오버), 울프(픽업트럭 시리즈), 사가(세단)에 이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알파모터-_울프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8" alt="사진자료 2_알파모터 _울프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2_알파모터-_울프_.jpg" width="800" height="450" /></a></p>
<p>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이하 조직위)는 미국의 전기차 브랜드 ‘알파모터’가 세계 첫 데뷔 무대로 2023서울모빌리티쇼(Seoul Mobility Show 2023)를 선택했다고 밝혔다.</p>
<p>알파모터는 2020년 한국계 미국인 창립자들을 중심으로 자동차와 IT, 금융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캘리포니아에 설립한 전기차 스타트업이며, ‘인류를 움직이는 것(Move Humanity)’을 모토로 자동차 혁신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회사다.</p>
<p>알파모터는 레트로 디자인이 특징인 에이스(쿠페)와 잭스(크로스오버), 울프(픽업트럭 시리즈), 사가(세단)에 이어 렉스(SUV)까지 라인업이 추가되면서 총 사전 예약 1조 원 이상의 수익이 예상되는 등 전기차 업계의 기대주로 떠올랐다. 또한, 전기차 시스템 기술에 관한 다양한 디자인 특허와 수상 경력을 통해 지속적인 실행 능력을 입증하고 있다.</p>
<p>이번 서울모빌리티쇼에서는 세련된 4인용 픽업트럭 ‘울프 플러스&#8217;와‘울프&#8217;를 선보일 예정이다. 울프 플러스는 싱글 모터 후륜구동과 듀얼 모터 사륜구동 두 가지 엔진을 탑재해 1회 충전으로 402~443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고 알려져 있어 출시 전부터 세계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알파모터는 2024년부터 사전 예약을 통해 울프 플러스 판매를 시작하고, 2025년도에 정식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알파모터-_울프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7" alt="사진자료 1_알파모터 _울프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자료-1_알파모터-_울프_.jpg" width="800" height="450" /></a></p>
<p>알파모터 에드워드 리(Edward Lee) 대표는 최초 론칭 장소로 한국의 서울모빌리티쇼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8220;알파모터의 비전은 ESG 혁신을 이끌어가는 세계적 리더이자 친환경적인 경제를 달성하는 것이며, 이에 부합하는 최적의 전시회로 서울모빌리티쇼를 선택했다”며 “2023서울모빌리티쇼에서 울프 전기트럭을 비롯한 자사의 모빌리티 솔루션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p>
<p>이에 덧붙여 공동창업자 이소윤(Jada Lee) 대표도 &#8220;알파모터는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신선한 기회를 제공하고, 나아가 친환경적인 선한 영향력으로 인류를 움직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p>
<p>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전 세계 최초 론칭하는 알파모터의 차량 공개를 통해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전기 픽업트럭의 신세계를 볼 수 있을 것”이라며 “이 외에도 다양한 종류의 전기차 및 전기이륜차 등을 만나 볼 수 있으며,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행사도 마련하여 전기 기반 모빌리티의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p>
<p>한편, 조직위는 미래차와 로봇, MaaS 등 새로운 모빌리티 분야의 확장을 고려해 지난 2021년부터 행사 명칭을 서울모터쇼에서 서울모빌리티쇼로 변경했다. 2023서울모빌리티쇼는 오는 3월 30일(목)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4월 9일(일)까지 총 11일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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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모델 ‘팬텀 신토피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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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Mar 2023 15:2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팬텀 신토피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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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네덜란드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헤르펜(Iris van Herpen)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비스포크 걸작, ‘팬텀 신토피아(Phantom Syntopia)’를 공개했다. 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팬텀 신토피아는 2018년 발표한 아이리스 반 헤르펜의 컬렉션에서 이름을 따 왔다. 이번 비스포크 차량에는 당시 컬렉션에 적용된 자연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표현한 ‘위빙 워터(Weaving Water)’라는 독특한 패턴이 그대로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1"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4.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네덜란드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 아이리스 반 헤르펜(Iris van Herpen)과의 협업으로 탄생한 비스포크 걸작, ‘팬텀 신토피아(Phantom Syntopia)’를 공개했다.</p>
<p>팬텀 익스텐디드 휠베이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팬텀 신토피아는 2018년 발표한 아이리스 반 헤르펜의 컬렉션에서 이름을 따 왔다. 이번 비스포크 차량에는 당시 컬렉션에 적용된 자연의 생동감 넘치는 움직임을 표현한 ‘위빙 워터(Weaving Water)’라는 독특한 패턴이 그대로 적용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4"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7.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를 위해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기술적으로 복잡하고 어려운 기법들이 총동원됐으며, 4년에 걸친 지속적인 개발과 연구 끝에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특별한 롤스로이스가 완성됐다. 팬텀 신토피아는 오는 5월 고객에게 정식으로 인도될 예정이다.</p>
<p>팬텀 신토피아의 외관은 새롭게 개발된 ‘리퀴드 느와르(Liquid Noir)’ 페인트로 도색됐다. 롤스로이스에서 가장 어두운 검정 페인트에 색이 변하는 특성을 가진 거울형 안료의 마감재를 추가해 개발된 새로운 외장 컬러는 빛에 따라 퍼플, 블루, 마젠타, 골드 등 다양한 색깔을 띠며 오묘하고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3"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6.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보닛에는 위빙 워터 모티브가 마치 잔잔한 물결이 이는 것처럼 섬세하게 표현됐다. 보다 고급스러운 광택감을 위해 클리어 코팅에 안료를 도포하는 새로운 기술을 추가로 개발했으며, 테스트와 검증에만 3,000시간 이상이 소요됐다.</p>
<p>실내 공간에도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와 아이리스 반 헤르펜이 함께 제작한 웅장한 요소들이 가득하다. 코치 도어를 열면 가장 먼저 만나는 위빙 워터 스타라이트 헤드라이너는 역대 최고 난이도의 기술 과정을 거쳐 제작됐다. 1, 000장이 넘는 가죽 중 엄선된 무결점 가죽 1 장이 사용됐으며, 정밀한 대칭 컷에 나일론 직물로 만든 은색 ‘리퀴드 메탈(liquid metal)’ 질감을 더해 입체적인 느낌을 살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8"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1.jpg" width="800" height="450" /></a></p>
<p>여기에 유리 오간자 원단으로 만든 162개의 섬세한 꽃잎으로 헤드라이너를 장식했고 995개의 반짝이는 광섬유 ‘별’ 중 187개는 수작업으로 각 작품 옆에 아름답게 배치됐다. 조명은 뒤편에서 앞좌석 쪽으로 순차적으로 빛을 발하며 마치 움직이는 듯한 느낌을 연출한다. 이 특별한 헤드라이너 제작에만 약 700시간이 걸렸다.</p>
<p>위빙 워터 테마는 팬텀의 페시아 전체를 가로지르는 갤러리로 이어진다. 이 작품에는 전통적인 오트쿠튀르 기법과 혁신적인 시각적 형식이 결합된 85개의 꽃잎이 수놓아졌다. 이 작업 역시 아이리스 반 헤르펜 팀이 굿우드를 직접 방문해 60시간에 걸쳐 수작업으로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9"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2.jpg" width="800" height="450" /></a></p>
<p>팬텀 신토피아는 롤스로이스의 오랜 전통에 따라 앞좌석은 매직 그레이(Magic Grey) 컬러의 견고한 가죽으로, 뒷좌석은 특수 제작된 실크 혼방 직물로 마감됐다. 뒷좌석에는 한밤중에 물에 반사된 빛을 연상시키는 독특한 무늬가 반영됐으며, 직물 뒷면에 자수를 놓는 터프팅 기법에서 영감을 얻어 고급스럽고 입체적인 깊이를 더한 위빙 워터 퀼팅 시트를 완성했다.</p>
<p>뿐만 아니라, 롤스로이스 최초로 비스포크 향을 도입해 몰입감 넘치는 럭셔리를 구현했다. 신토피아만의 향기는 ‘비스포크 컬렉티브의 코(the Nose of the Bespoke Collective)’라는 애칭이 붙은 전문 조향사와 고객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개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2"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5.jpg" width="800" height="450" /></a></p>
<p>고객의 고향에서 특별 공수한 시더우드(Cedarwood)와 아이리스, 파타고니아 장미, 레몬 향이 조합된 이 특별한 향기는 은은하면서도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뿐 아니라, 차량에 탑재된 다양한 소재와도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어떤 상황에서도 일정한 농도를 유지하기 위해 의학분야에서 사용되는 특허 기술이 반영된 향기 분사 장치가 헤드레스트에 내장됐으며, 극도로 높고 낮은 온도에서 엄격한 테스트를 진행하는 등 2년 이상의 개발 과정을 거쳤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팬텀 신토피아는 롤스로이스 중에서도 가장 야심차고, 독특하며, 고도로 맞춤 제작된 모델로 진정한 럭셔리 하우스의 위상을 보여주는 작품”이라며, “팬텀 신토피아는 자동차뿐만 아니라 더 넓은 럭셔리 부문에 걸쳐 혁신, 장인 정신, 그리고 비스포크의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40" alt="사진-롤스로이스 팬텀 신토피아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사진-롤스로이스-팬텀-신토피아-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아이리스 반 헤르펜은 고객들에게 진정한 오트쿠튀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팬텀 신토피아와 어울리는 의상을 디자인할 예정이다. 새로운 오트쿠튀르 기법이 반영된 의상 컬렉션은 패턴 개발, 꽃잎 제작 및 도포, 자수, 피팅 및 맞춤 등을 포함해 약 6개월이 소요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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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코리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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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Mar 2023 13:22: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뮬리너]]></category>
		<category><![CDATA[바투르]]></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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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지난 2월 27일, 28일 서울 동대문구 벤틀리타워에서 진행된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BENTLEY MULLINER BATUR PREVIEW)’에서 벤틀리 뮬리너의 두 번째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ENTLEY BATUR by MULLINER)’를 공개했다. 아태지역 중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진행된 ‘벤틀리 바투르 프리뷰’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욱 강화된 뮬리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벤틀리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이 날 행사에는 지난 해 8월 부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27"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지난 2월 27일, 28일 서울 동대문구 벤틀리타워에서 진행된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BENTLEY MULLINER BATUR PREVIEW)’에서 벤틀리 뮬리너의 두 번째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BENTLEY BATUR by MULLINER)’를 공개했다. 아태지역 중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진행된 ‘벤틀리 바투르 프리뷰’는 한국 고객들에게 더욱 강화된 뮬리너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벤틀리의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p>
<p>이 날 행사에는 지난 해 8월 부임한 벤틀리모터스코리아 크리스티안 슐릭(Christian Schlick) 상무가 처음으로 자리해 바투르에 대한 제품 설명과 올 한 해 한국 시장에서의 벤틀리 비즈니스 계획을 공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프리뷰_크리스티안-슐릭-총괄이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0"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_크리스티안 슐릭 총괄이사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프리뷰_크리스티안-슐릭-총괄이사-1.jpg" width="800" height="450" /></a></p>
<p>크리스티안 슐릭 상무는 “벤틀리 뮬리너 바칼라(Bacalar)를 계승하는 뮬리너의 두 번째 코치빌트 모델, 바투르를 아태 지역 중 한국 시장 최초로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 뮬리너 코치빌트(Mulliner Coachbuilt)의 정수를 보여주는 바투르는 전 세계 18명의 고객과 뮬리너 팀의 협업을 통해 탄생하며, 250여 년의 코치빌딩 기술을 갖춘 뮬리너 장인들이 고객의 무한한 상상력을 실현시켜 단 한 명을 위한 비스포크 모델을 완성한다”라고 말했다.</p>
<p>이와 함께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를 아태지역 중 한국 시장에서 최초로 공개하는 금일 프리뷰 행사는 벤틀리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시장의 높은 위상과 앞으로 한국 고객들에게 진정한 뮬리너 비스포크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벤틀리의 포부를 담고 있다”라며, “벤틀리는 앞으로 한국 시장에서 뮬리너 서비스를 강화해 나만의 특별한 벤틀리를 원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완벽하게 충족시키는 “One &amp; Only Bentley” 전략을 추진해나갈 것이다. 이와 함께 올 한 해,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여유로운 럭셔리 웰빙 라이프스타일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으로 각각 해석한 ‘아주르(Azure)’와 ‘S’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p>
<p>18대의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는 전 세계 각 고객에게 올 해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며, 국내에서는 3월 8일 오픈하는 벤틀리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간이자, 새로운 플래그십 리테일 강남전시장 “벤틀리 큐브(Bentley Cube)”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카리스마-다이얼-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5"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카리스마 다이얼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카리스마-다이얼-10.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전 세계 18명의 고객 및 뮬리너의 심도깊은 협업을 통해 탄생하는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strong></p>
<p>“뮬리너의 세계에서 불가능이란 없다(With Mulliner, Nothing is Impossible)”라는 문장처럼, 벤틀리 뮬리너에는 고객의 무한한 상상력을 실현시킬 수 있는 뮬리너 장인들이 존재한다. 250여 년의 코치빌딩 기술을 갖춘 뮬리너 장인들은 각 고객과의 심도깊은 협업 프로세스를 통해 단 한 명의 고객만을 위한 “나만의 벤틀리”를 제작한다.</p>
<p>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는 이러한 벤틀리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보여주는 두 번째 프로젝트 모델이다. 전 세계 18명의 각 바투르 고객은 뮬리너 비스포크 서비스를 통해 차량 실내외 색상부터 마감과 소재, 베니어 디자인 등까지 옵션을 무한대로 선택할 수 있으며, 자신의 취향을 철저히 반영한 나만의 바투르를 소유할 수 있게 된다.</p>
<p>대표적으로 고객은 3D 프린팅 기술로 가공된 18K골드 소재의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 (엔진 스타트/스톱 버튼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카리스마 다이얼(Charisma Dial)’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이는 바투르의 중심부에 위치해 실내를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으로 완성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2.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28"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 width="800" height="450" /></a></a></p>
<p><strong>벤틀리 디자인의 혁명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2025년 벤틀리 첫 번째 순수 전기차의 프리뷰</strong></p>
<p>벤틀리 뮬리너 디자인 팀의 역량이 집약된 바투르는 바칼라를 계승하는 모델로 벤틀리 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강력한 그랜드 투어러이다. 바투르에 적용된 디자인 언어는 기존 벤틀리 모델 라인업에 적용되었던 디자인에 새로운 접근방식을 채택해 정의됐다.</p>
<p>“숨죽이고 있는 야수의 모습(The resting beast stance)” 그리고 “끝없는 보닛 라인(endless bonnet)”은 바투르의 디자인을 가장 핵심적으로 설명하고 있는 표현이다. 바투르는 유려하게 길게 뻗은 보닛 라인으로 독보적인 우아함과 아름다움을 드러내지만, 동시에 근육질의 면과 선을 강조해 정지상태에서도 강렬한 힘을 응축하고 있는 듯한 느낌을 준다. 또한 클래식함과 모던함을 조화롭게 유지하면서도, 주요 요소들에 과감한 변화를 적용해 재구성됐다. 벤틀리의 새로운 디자인 DNA가 적용된 바투르를 통해 2025년 선보이게 될 벤틀리의 첫 번째 순수 전기차의 디자인 컨셉을 미리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4"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실내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2.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자동차의 비전 제시</strong></p>
<p>바칼라에 이어 바투르 또한 소재 채택 단계부터 벤틀리의 지속가능성 전략인 Beyond 100의 주요 가치들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우고 있다.</p>
<p>바투르는 지속가능성 관점에 있어서 매우 혁신적인 소재들과 옵션들을 제공한다. 저탄소 가죽, 친환경 공법(Sustainable tannage)으로 구현한 5가지 색상의 이탈리아산 가죽, 스웨이드 가죽과 유사한 비건 소재의 다이나미카 (Dinamica) 등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3D 프린팅 18K 골드 소재 및 스티칭, 가죽도 재활용 및 가공 과정을 거친다.</p>
<p>이처럼 바투르는 벤틀리의 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의 미래 지향점을 제시하면서도, 혁신(Innovation),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퍼포먼스(Performance) 그리고 장인정신(Craftsmanship)을 매우 정교하게 결합한 모델이라고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33"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실내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1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벤틀리, 한국 고객 위한 뮬리너 서비스 강화 &amp; “One &amp; Only Bentley” 전략 추진</strong></p>
<p>이번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프리뷰 행사를 통해 벤틀리는 전체 럭셔리 시장 및 벤틀리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 뮬리너 서비스를 강화해 한국 고객들에게 자신이 원하는 벤틀리 제작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뮬리너 장인기술로 완성된 나만의 벤틀리를 소유할 수 있는 “One &amp; Only Bentley” 전략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p>
<p>국내 제공 모델 라인업에 있어서도 뮬리너 요소를 더욱 강화한다. 벤틀리는 올 한 해 한국 시장에서 뮬리너 코치빌딩의 정수를 각각 다른 방식으로 적용한 ‘아주르(Azure)’와 ‘S’ 제품군을 새롭게 선보인다. 신형 아주르 라인업은 벤틀리 고객에게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웰빙과 편안함을 제공하며, 신형 S 라인업은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주행 성능에 초첨을 맞추고 있다.</p>
<p>한편, 벤틀리는 3월 8일, 벤틀리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공간이자 새로운 플래그십 리테일 강남전시장 ‘벤틀리 큐브’를 오픈하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공개된 바투르는 ‘벤틀리 큐브’에서 다시 한 번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329" alt="[현장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3/현장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3.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벤틀리 상징적인 엔진의 대미를 장식하는 가장 강력한 W12엔진 탑재</strong></p>
<p>벤틀리는 향후 100년을 위한 본격적 전동화 전환기를 맞이하며, 바투르를 통해 벤틀리의 상징적 엔진인 W12의 지난 20년 간의 성과와 진화를 기념하고자 한다. 바투르에는 2002년 컨티넨탈 GT와 함께 재탄생한 6.0리터 W12엔진에서 진화를 거듭한 가장 진보된 12기통 엔진이 탑재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흡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터보차저, 새로운 인터쿨러가 탑재됐으며 750 마력(PS) 및 약 102kgf.m (1,000Nm) 이상의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p>
<p>W12 엔진은 지난 20년 동안 연비는 25%, 힘은 40% 향상되었다.  바투르에 탑재된 W12엔진은 벤틀리의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와 스포츠 배기가스 시스템과 조합되며,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전체 배기 시스템은 티타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벤틀리 최초로 3D 프린팅된 티타늄 피니셔가 적용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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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더 뉴 아반떼&#8217;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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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Feb 2023 07:14:3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반떼]]></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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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아반떼가 한층 역동적으로 진화한 인상과 함께 돌아왔다. 현대차는 27일(월) ‘더 뉴 아반떼(이하 아반떼)’의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아반떼는 2020년 4월 출시 이후 3년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기존 모델의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하면서도 디자인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기존 모델에 녹아져있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수평적인 그래픽 요소를 확장함으로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1-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93" alt="230227 (사진1)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1-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러 아반떼가 한층 역동적으로 진화한 인상과 함께 돌아왔다.</p>
<p>현대차는 27일(월) ‘더 뉴 아반떼(이하 아반떼)’의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p>
<p>아반떼는 2020년 4월 출시 이후 3년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기존 모델의 강렬한 존재감을 강조하면서도 디자인의 완성도를 한 단계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기존 모델에 녹아져있는 ‘파라메트릭 다이나믹스(Parametric Dynamics)’ 테마를 더욱 강조함과 동시에 수평적인 그래픽 요소를 확장함으로써 보다 낮고 와이드한 비례감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2-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94" alt="230227 (사진2)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2-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면부의 헤드램프는 보다 예리하면서도 입체적으로 디자인돼 전체적인 인상을 더욱 역동적으로 변화시키고, 라디에이터 그릴은 센터 크롬가니시를 기준으로 상하로 깔끔하게 정돈함으로써 차량을 한껏 넓어 보이게 해준다.</p>
<p>측면부는 삼각형 문양의 패턴이 강조된 델타커버와 새로운 디자인의 알로이 휠을 적용해 보다 고급스러워진 자태를 갖췄다.</p>
<p>후면부의 리어 범퍼는 투톤 그래픽과 함께 견고하면서도 날렵한 디자인이 적용돼 한껏 또렷해진 인상을 구축하고, 윙타입의 실버가니시가 적용돼 스포티한 캐릭터와 안정감 있는 스탠스를 완성했다.</p>
<p>이와 함께 신규 바이오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세이지 그린 컬러가 새롭게 적용된 인테리어는 신선한 이미지를 부여함과 동시에 친환경을 중시하는 고객층의 공감대를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3-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192" alt="230227 (사진3) 현대차, 더 뉴 아반떼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230227-사진3-현대차-더-뉴-아반떼-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한층 강인한 인상으로 거듭난 아반떼의 디자인에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입혀 대표 준중형 세단 모델로 자리매김을 한다는 방침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더 뉴 아반떼는 고객의 눈높이를 적극 고려해 기존 모델의 역동적인 이미지와 강렬한 인상을 더욱 부각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다양한 고객 연령층에게 두루 사랑받는 준중형 세단 시장의 독보적인 선두주자 입지를 굳건히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의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아반떼는 우수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p>
<p>특히 지난해 ‘2021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Vehicle of the Year)’에 오른데 이어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로부터 우수한 충돌 안전 및 예방 성능을 갖춘 차에 부여되는 톱 세이프티 픽(Top Safety Pick) 등급에 선정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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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새로운 레이스 카 720S GT3 EVO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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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23 07:47:2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720s gt3 evo]]></category>
		<category><![CDATA[맥라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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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맥라렌 모터스포츠가 신형 720S GT3 EVO를 공개했다. 720S GT3 EVO는 국제 GT3 레이스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로 주목을 끄는 720S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모델로서 2023년 시즌과 그 이후 시즌을 타깃으로 설계되었다. 우선 본 모델은 2023 시즌용으로 인증 받을 예정이다. 720S GT3 EVO에는 맥라렌의 또 다른 레이스 카 720S GT3가 첫 출전한 GT3 레이스에서 거둔 성과와 기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1-맥라렌-720S-GT3-EV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50" alt="[이미지 1] 맥라렌 720S GT3 EV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1-맥라렌-720S-GT3-EVO.jpg" width="800" height="450" /></a></p>
<p>맥라렌 모터스포츠가 신형 720S GT3 EVO를 공개했다. 720S GT3 EVO는 국제 GT3 레이스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로 주목을 끄는 720S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모델로서 2023년 시즌과 그 이후 시즌을 타깃으로 설계되었다. 우선 본 모델은 2023 시즌용으로 인증 받을 예정이다.</p>
<p>720S GT3 EVO에는 맥라렌의 또 다른 레이스 카 720S GT3가 첫 출전한 GT3 레이스에서 거둔 성과와 기술 노하우, 그리고 레이싱 팀의 의견이 적극 반영됐다. 최근 데이토나에서 열린 국제 레이스 대회에서 탑 순위에 랭크된 신형 아투라GT4를 포함해 720S GT3 EVO는 고객과 다양한 능력 범위의 레이싱 드라이버가 참여하는 GT 레이스 카의 명성을 이어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4-맥라렌-720S-GT3-EV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53" alt="[이미지 4] 맥라렌 720S GT3 EV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4-맥라렌-720S-GT3-EVO.jpg" width="800" height="450" /></a></p>
<p>720S GT3 EVO 가 이전 모델과 다른 점은 쉽게 제거하고 교체할 수 있는 퀵-릴리스 잠금 장치가 달린 앞 범퍼와 스플리터를 포함한 몇 가지 핵심 차체 부분에 있다. 또한 공기역학을 개선해 전반적인 다운포스를 늘렸으며 전체적인 균형을 향상하고 주행 시 일관적인 성능을 유지하는데 초점을 맞췄다.</p>
<p>뿐만 아니라 앞쪽 보닛에 달린 거니(gurney)는 차체의 균형 유지 및 냉각 성능 향상 효과를 제공하며 위치가 바뀐 보조 램프는 장거리 야간 레이스에서 가시성을 높인다. 뒤쪽 윙 파일론 장치는 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리어 윙 거니의 위치를 더 높임으로써 전체 균형을 깨뜨리지 않으면서 다운포스를 강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2-맥라렌-720S-GT3-EV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51" alt="[이미지 2] 맥라렌 720S GT3 EV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2-맥라렌-720S-GT3-EVO.jpg" width="800" height="450" /></a></p>
<p>720S GT3 EVO의 서스펜션 역시 크게 향상되었다. 주요 특징이라 할 수 있는 완전한 신형 TTX40 올린즈(TTX40 Ohlins) 4방향 조절식 댐퍼는 하이 프리퀀시 피스톤을 갖췄고 길이 조절도 가능하다. 앞뒤 상단 위시본도 바뀌었다. 앞부분에는 드룹을 증가시키는 클레비스를 포함하는 타이어 관리 옵션 개선 기능이 탑재되었고 뒤 부분에는 업라이트 변화에 적합하도록 지오메트리를 개선했다.</p>
<p>업라이트도 새롭게 바뀌었다. 앞쪽은 전체 시스템을 유닛 단위의 볼트 결합 브레이크와 내장형 트랙 로드 클레비스로 설계해 레이싱 접전에서도 빠르게 교체할 수 있다. 뒤쪽 업라이트 역시 타이어 관리 지오메트리의 옵션을 추가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다. 720S GT3 EVO 브레이크는 디스크 내구성을 향상하도록 폐쇄형 페이스벨을 사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5-맥라렌-720S-GT3-EVO.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49" alt="[이미지 5] 맥라렌 720S GT3 EV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이미지-5-맥라렌-720S-GT3-EVO.jpg" width="800" height="450" /></a></p>
<p>720S GT3 EVO는 현재 주문이 가능하며 720S GT3모델을 소유한 오너와 레이싱 팀은 이전 허브 유닛을 사용하는 옵션 또는 완전한 업라이트 어셈블리를 포함한 전체 업데이트 키트 중에 선택할 수 있다.</p>
<p>맥라렌 오토모티브 모터스포츠 이사 이안 모건(Ian Morgan)은 “맥라렌 720S GT3는 4년 전 GT3 레이스에서 경이적인 데뷔로 성공을 거두며 걸프 12시간 레이스에서 오랜 기간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후에도 수많은 레이스 우승과 챔피언십을 기록했고 최근에는 지난해 아시안 르망 시리즈, IMSA 웨더테크 스포츠카 챔피언십, GT 월드 챌린지 유럽에서 타이틀을 얻었다.”고 말하며 “2023년에는 시즌 시작부터 데이토나 24시간 레이스에서 포디엄에 올랐다. 그동안 우리는 커스토머 레이싱 팀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그들의 많은 제안을 EVO 패키지에 반영해 성능과 사용성을 모두 향상했다. 이를 통해 맥라렌 720S GT3 EVO는 GT3 레이스에서 앞으로 수년 간 계속해서 선두 주자로 남을 것이다.”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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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110주년 기념 특별 로고 새겨진 F1 경주차 &#8216;AMR23&#8242; 선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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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7 Feb 2023 07:29:5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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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amr23]]></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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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110주년 기념 특별 로고를 새긴 F1 경주차 &#8216;AMR23&#8242;을 공개했다. 해당 차량이 출전할 2023년 FIA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십은 110년 간 이어진 애스턴마틴의 성공을 기념하는 핵심적인 행사가 될 전망이다. 애스턴마틴 110주년 기념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애스턴마틴의 홈 서킷인 영국 실버스톤에서 열리는 이번 영국 그랑프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39" alt="Aston Martin celebrates 110t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110주년 기념 특별 로고를 새긴 F1 경주차 &#8216;AMR23&#8242;을 공개했다. 해당 차량이 출전할 2023년 FIA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십은 110년 간 이어진 애스턴마틴의 성공을 기념하는 핵심적인 행사가 될 전망이다.</p>
<p>애스턴마틴 110주년 기념 행사는 올 한 해 동안 다양한 방식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애스턴마틴의 홈 서킷인 영국 실버스톤에서 열리는 이번 영국 그랑프리는 애스턴마틴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기념할 주요 행사다. 이 외에도 2023년은 애스턴마틴이 차세대 스포츠카를 처음 선보이면서 고성능 럭셔리 차량의 시대를 새롭게 주도한만큼 보다 기념비적인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p>
<p>올시즌 애스턴마틴 F1은 굳건한 입지를 자랑하는 레이서 랜스 스트롤(Lance Stroll)과 F1 2회 월드 챔피언 페르난도 알론소(Fernando Alonso)가 팀을 이뤄 참가한다. 이들이 경주할 &#8216;AMR23&#8242;의 전면부에 새겨진 110주년 기념 로고는 애스턴마틴의 대담하고 창조적인 정체성과 방향성을 표현하고자 2022년에 새롭게 디자인된 ‘날개 문양’을 사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40" alt="Aston Martin celebrates 110th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2.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올해는 영국 실버스톤에 37,000m<sup>2</sup>의 규모를 자랑하는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포뮬러원 팀의 F1 캠퍼스 구축 첫 단계가 완료된다. 현 F1팀 런칭 현장으로도 사용된 이 캠퍼스는 2024년 완공을 앞두고 있으며, 최첨단 윈드 터널 및 시뮬레이터 제작과 더불어 경주용 차량과 일반 차량 간 기술 협업을 이루는 장소가 될 예정이다. 애스턴마틴 라곤다 라인의 고성능 제품 개발에도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다.</p>
<p>이렇듯 모터스포츠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애스턴마틴은 시장에서도 긍정적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F1은 애스턴마틴과 대중이 만나는 접점 역할로 시장 내 입지를 넓히는 요소로 확인됐다. 레이싱 스포츠가 전세계적으로 기록적인 인기를 끄는 와중, 전세계 애스턴마틴 고객 역시 89% 이상이 F1에 관심이 있다고 응답했다. 가장 활발한 미국 시장의 경우 올시즌 처음으로 3개의 F1 그랑프리를 개최할 예정이며, 96%의 고객이 F1을 통해 애스턴마틴에 대한 관심을 키운 것으로 밝혀졌다. 또한 92% 이상의 고객은 애스턴마틴이 다년간 쌓아온 자동차 업계 내 위상이 우수한 성능 및 기술력 대한 신뢰도를 높일 뿐 아니라, 애스턴마틴 차량 주행에 대한 기대감을 향상시킨다고 답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41" alt="Aston Martin celebrates 110th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3.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의 로렌스 스트롤(Lawrence Stroll) 회장은 &#8220;올해는 애스턴마틴의 110년 역사에서 가장 기념비적인 한 해가 될 것”이라며 “애스턴마틴 아람코 커그니전트 포뮬러원 팀의 레이싱용 자동차와 계속해서 선보일 고성능 도로 주행용 자동차 등 모든 영역에 걸쳐 기대감이 최고조에 이른다”고 말했다.</p>
<p>이어서 그는 &#8220;레이싱 스포츠가 전 세계적으로 엄청난 인기를 누리고 있던 21년 F1으로의 복귀 결정은 애스턴마틴 브랜드와 제품 이미지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며 “한 시장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번 F1 복귀는 신세대 고객층 내 애스턴마틴의 인지도와 관심도에 영향을 끼쳤다. 이렇듯 F1이 애스턴마틴에 불어넣은 퍼포먼스 DNA는 실버스톤의 최첨단 F1캠퍼스와 함께 도약을 위한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38" alt="Aston Martin celebrates 110th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Aston-Martin-celebrates-110th-4.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FIA 포뮬러원 월드 챔피언십에서는 애스턴마틴 게이든 센터의 밴티지 F1 에디션 역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2021년 출시 당시 최고출력 535마력(PS)을 자랑하며 최초로 F1 로고를 새긴 밴티지 F1은 F1 공식 FIA 세이프티 카(Safety Car)로 성공을 거둔 바 있으며, 올해 역시 DBX 메디컬카(medical car)와 함께 서킷에서 만나볼 수 있다.</p>
<p>애스턴마틴 밴티지 F1 에디션 소유자 중 72%는 애스턴마틴을 처음 접한 사례로, 애스턴마틴이 레이싱 스포츠에서 선보이는 세계적 위상이 브랜드 호감도와 신규 고객 유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p>
<p>한편, 애스턴마틴 아람코 카그너전트 F1 팀은 2023년 3월 5일에 걸프 에어 바레인 그랑프리에서 2023년 FIA 포뮬러원(F1) 월드 챔피언십 개막전을 치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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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뉴 740d xDrive 및 뉴 750e xDrive 사전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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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Feb 2023 00:16: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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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뉴 7시리즈의 디젤 모델 뉴 740d xDrive와 PHEV 모델인 뉴 750e xDrive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BMW 뉴 7시리즈는 7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압도적인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감성을 강조한 외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선사하는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 등 독보적인 럭셔리 감각을 기반으로 새로운 차원의 이동경험을 제공한다. 뉴 7시리즈의 외관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BMW-코리아-뉴-740d-xDrive-및-뉴-750e-xDrive-사전예약-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5005" alt="사진-BMW 코리아, 뉴 740d xDrive 및 뉴 750e xDrive 사전예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BMW-코리아-뉴-740d-xDrive-및-뉴-750e-xDrive-사전예약-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코리아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뉴 7시리즈의 디젤 모델 뉴 740d xDrive와 PHEV 모델인 뉴 750e xDrive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p>
<p>BMW 뉴 7시리즈는 7세대 완전변경 모델로 압도적인 존재감과 고급스러운 감성을 강조한 외관,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이 선사하는 차별화된 디지털 경험 등 독보적인 럭셔리 감각을 기반으로 새로운 차원의 이동경험을 제공한다.</p>
<p>뉴 7시리즈의 외관은 분리형 헤드라이트와 BMW 크리스탈 헤드라이트 아이코닉 글로우를 통해 차별화된 존재감과 감성을 선사하며, 이전 세대 롱 휠베이스 모델 대비 길이 130mm, 너비 50mm, 높이 65mm가 증가한 차체를 통해 더욱 쾌적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다.</p>
<p>뉴 740d xDrive에는 추가 출력을 제공하는 최신 48볼트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기본 적용되어 엔진의 성능을 보조할 뿐 아니라, 한층 정숙하고 부드러운 작동을 돕는다. 시스템 최고출력은 299마력, 최대토크는 68.3kg·m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8초다.</p>
<p>뉴 7시리즈의 PHEV 모델인 뉴 750e xDrive는 BMW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합산 시스템 최고출력 489마력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8초만에 가속하며, 이전 세대 대비 50%이상 성능이 향상된 총 용량 22.1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돼 1회 충전으로 최대 87km의 주행이 가능하다. (WLTP 기준)</p>
<p>뉴 740d xDrive와 750e xDrive에는 플래그십다운 편의사양이 대거 적용되어 럭셔리함을 더했다.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 탑재로 민첩한 주행을 지원하며,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프로페셔널을 통해 최상의 주행 안전을 보조한다. 또한, 파노라마 글라스 루프 스카이 라운지와 뒷좌석 시어터 스크린이 기본 적용되어 안락하면서도 즐거운 여정을 제공한다.</p>
<p>이에 더해 뉴 750e xDrive에는 21인치 휠과 이큐제큐티브 라운지 시트와 바워스 앤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이 추가 기본 장착되어 가장 진보한 새로운 차원의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p>
<p>두 모델은 모두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와 M 스포츠 외관이 적용된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BMW 뉴 740d xDrive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 및 M 스포츠의 예상 가격은 1억 5800만원~1억 6800만원, 뉴 750e xDrive 디자인 퓨어 엑설런스 및 M 스포츠는 1억 9200만원~2억 200만원이며 각각 오는 3월과 6월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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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M 전용 초고성능 SAV ‘뉴 XM’ 사전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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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Feb 2023 02:3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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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x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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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M 전용 초고성능 SAV 모델인 ‘뉴 XM’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 BMW 뉴 XM은 BMW M이 지난 1978년 출시한 전설적인 스포츠 쿠페 M1 이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M 전용 모델이자 M 하이 퍼포먼스 라인업 최초의 전기화 모델이다. 한층 강조된 BMW M 전용 디자인과 BMW 럭셔리 클래스의 진보적인 디자인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BMW-코리아-M-전용-초고성능-SAV-_뉴-XM_-사전예약-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982" alt="사진-BMW 코리아, M 전용 초고성능 SAV _뉴 XM_ 사전예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BMW-코리아-M-전용-초고성능-SAV-_뉴-XM_-사전예약-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코리아가 오는 21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M 전용 초고성능 SAV 모델인 ‘뉴 XM’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p>
<p>BMW 뉴 XM은 BMW M이 지난 1978년 출시한 전설적인 스포츠 쿠페 M1 이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M 전용 모델이자 M 하이 퍼포먼스 라인업 최초의 전기화 모델이다. 한층 강조된 BMW M 전용 디자인과 BMW 럭셔리 클래스의 진보적인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압도적인 외관, 새롭게 개발된 M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 그리고 미래지향적이고 럭셔리한 실내를 통해 초고성능 SAV의 개념을 새롭게 해석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M만의 감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뉴 XM에 탑재되는 M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에는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에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시스템 최고 출력 653마력, 최대 토크 81.6kg·m를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4.3초에 불과하다. 또한, 29.5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순수 전기 모드로 약 80km 주행이 가능하다. (WLTP 기준)</p>
<p>외관에는 현대적인 SAV의 비율과 힘이 넘치는 윤곽선, 역동적인 실루엣, M 전용 디자인 및 독특한 액센트들이 어우러져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실내의 운전자 중심으로 디자인된 앞좌석은 BMW OS 8이 적용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 및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탑재되며, 뒷좌석은 넉넉한 공간감과 고품격 소재, 화려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M 전용 라운지로 구성된다.</p>
<p>뉴 XM에는 다양한 최고급 편의사양이 적용된다. 후륜 조향 기능인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이 기본 탑재되어 더욱 민첩한 주행을 지원하며, BMW 그룹과 영화음악 작곡가인 한스 짐머가 공동 개발한 BMW 아이코닉사운드 일렉트릭이 생생한 전기차 전용 사운드로 운전의 재미를 더한다.</p>
<p>이외에도 바워스&amp;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4-존 에어 컨디셔닝 등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BMW 뉴 XM의 예상 가격은 2억 2000만원~2억 3000만원이며, 오는 3월 국내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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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V12 엔진의 작별을 기념하는 두 대의 원-오프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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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7 Feb 2023 03:39:0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어센티카 로드스터]]></category>
		<category><![CDATA[인벤시블 쿠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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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V12엔진과 작별을 기념하며 세상에 단 한 대만 제작되는 원-오프(One-Off)모델, ‘인벤시블 쿠페(Invencible coupé)’와 ‘어센티카 로드스터(Auténtica roadster)’를 공개했다.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가 디자인한 인벤시블 쿠페와 어센티카 로드스터 모두 V12엔진 플랫폼을 기본으로 하며,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한정판 모델로부터 디자인 요소들을 계승했다. 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 회장은 “람보르기니에게 V12 엔진은 우리의 성공적인 역사를 기념하는 하나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어센티카-로드스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26" alt="[참고사진] 어센티카 로드스터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어센티카-로드스터-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V12엔진과 작별을 기념하며 세상에 단 한 대만 제작되는 원-오프(One-Off)모델, ‘인벤시블 쿠페(Invencible coupé)’와 ‘어센티카 로드스터(Auténtica roadster)’를 공개했다.</p>
<p>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가 디자인한 인벤시블 쿠페와 어센티카 로드스터 모두 V12엔진 플랫폼을 기본으로 하며, 람보르기니의 전설적인 한정판 모델로부터 디자인 요소들을 계승했다.</p>
<p>람보르기니 스테판 윙켈만 회장은 “람보르기니에게 V12 엔진은 우리의 성공적인 역사를 기념하는 하나의 축이다”며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에 앞서 브랜드의 기술력과 상징의 정점인 원-오프 모델을 통해 V12 엔진에 대한 우리의 열망을 보여주고자 한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32" alt="[참고사진] 인벤시블 쿠페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4.jpg" width="800" height="450" /></a></p>
<p>두 모델은 지난 2010년 최초로 선보인 람보르기니의 한정판 모델, ‘세스토 엘레멘토(Sesto Elemento)’의 대형 리어 윙으로부터 모터스포츠 정신과 초경량 디자인을, 독특한 항공 스타일의 슈퍼카 레벤톤(Reventón) 그리고 공기역학적 요소를 극대화한 베네노(Veneno)로부터 영감을 받았다.</p>
<p>밋챠 보커트(Mitja Borkert)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 디자인 부서 책임자는 “트랙과 서킷 환경에서 영감을 받은 각자의 개성을 갖춘 두가지 원-오프 모델을 선보이게 됐다”며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의 창의력을 엿볼 수 있는 이번 디자인은 우리 고유의 DNA를 보여줌과 동시에 다시 한번 새로운 수준의 디자인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30" alt="[참고사진] 인벤시블 쿠페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번 두 차량 모두 아벤타도르를 통해 검증된 탄소 섬유 차체와 모노코크 바디로 완성됐으며 웅장한 보닛은 에센자 SCV12의 보닛을 형상화하고 전면 스플리터는 수직 스트럿을 통해 가장 효율적인 방식으로 공기의 흐름을 관리하도록 설계되었다.</p>
<p>람보르기니의 또 다른 상징인 헥사곤 스타일의 LED 러닝 라이트로 강조된 전면과 후면 라이트의 조화로움은 람보르기니만의 독특한 시각적 이미지를 선사한다. 보닛의 공기 흡입구는 세스토 엘레멘토(Sesto Elemento)의 공기 흡입구를 연상시키며 항공 우주 산업에서 활용되는 특수 고성능 강철 합금인 인코넬 (Inconel)이 사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33" alt="[참고사진] 인벤시블 쿠페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인벤시블-쿠페-5.jpg" width="800" height="450" /></a></p>
<p>인테리어는 3D 프린팅을 통해 깔끔하게 구현된 헥사곤 디자인 통풍구와 대시보드를 특징으로 하며, 오로지 드라이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콘솔 내 측정 기기가 제외됐다. 운전석은 탄소 섬유로 이루어져 있으며 차량에 대한 전용 그래픽을 표시하는 디지털 표시기가 장착됐다.</p>
<p>‘인벤시블 쿠페’는 메탈릭 레드 컬러인 로쏘 에페스토(Roso Efesto) 색상이 주를 이루며 기울어진 카본 무늬들과 대조를 이룬다. 클래식한 시저도어에는 녹색의 헥사곤 문양이 있는데, 이는 이탈리아 국기를 상징한 디자인으로 문 안쪽과 스티어링 휠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인테리어는 차체와 동일한 색상으로 레드 컬러의 가죽과 특별한 자수가 대조를 이룬다. 대시보드는 람보르기니 로고를 중심으로 레드 컬러와 블랙 컬러가 대비를 이루며 강렬함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어센티카-로드스터-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827" alt="[참고사진] 어센티카 로드스터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참고사진-어센티카-로드스터-3.jpg" width="800" height="450" /></a></p>
<p>‘어센티카 로드스터’의 차체는 무광 그레이 컬러인 그리지오 티탄스(Grigio Titans)를 기본으로 매트 블랙과 옐로우 컬러(Giallo Auge)를 사용했다. 전면 스플리터와 공기 역학의 최적화를 위한 후면 윙 등 주요 부분에서 컬러 조합이 활용됐다. 어센티카는 과거의 로드스터 모델들로부터 영감을 받아 두 개의 돔과 통합된 롤바로 독창적인 디자인을 보여준다. 오픈탑 인테리어는 옐로우 컬러(Giallo Taurus)와 블랙 컬러(Nero Ade)로 꾸며졌다.</p>
<p>두 개의 원-오프 차량은 하이브리드 시대로의 전환에 앞서 람보르기니에서 생산되는 마지막 V12엔진 차량이다. 두 차량에는 V12 파워트레인과 780cv와 6,750 rpm에서 최대 720Nm의 토크를 제공하고, 7기통 ISR 기어박스, 4륜 구동 및 4개의 모든 바퀴를 제어하는 람보르기니 다이내믹 스티어링 시스템이 결합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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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코리아자동차, 신개념 LPG 모델 – 코드네임 QM6 QUEST 출시 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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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Feb 2023 03:1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qm6]]></category>
		<category><![CDATA[르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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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코리아자동차가 차별화된 적재 공간으로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충족시킬 수 있는 QM6 LPe의 2인승 모델인 코드네임 ‘QM6 QUEST(퀘스트)’의 출시를 예고했다. 코드네임 QM6 QUEST(이하 QM6 QUEST)는 국내 시장의 대표 LPG SUV 차량인 QM6 LPe를 기반으로 1열의 운전석과 조수석을 제외한 모든 실내 공간을 적재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LPG 모델이다. QM6 모델과 동일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르노코리아자동차의-신개념-2인승-LPG-모델-스케치-이미지-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88" alt="르노코리아자동차의 신개념 2인승 LPG 모델 스케치 이미지 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르노코리아자동차의-신개념-2인승-LPG-모델-스케치-이미지-02.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코리아자동차가 차별화된 적재 공간으로 소상공인 등 다양한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 트렌드를 충족시킬 수 있는 QM6 LPe의 2인승 모델인 코드네임 ‘QM6 QUEST(퀘스트)’의 출시를 예고했다.</p>
<p>코드네임 QM6 QUEST(이하 QM6 QUEST)는 국내 시장의 대표 LPG SUV 차량인 QM6 LPe를 기반으로 1열의 운전석과 조수석을 제외한 모든 실내 공간을 적재함으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개념의 LPG 모델이다.</p>
<p>QM6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에 5도어로 구성되어 외관의 차이가 없을 뿐 아니라, QM6의 안락한 승차감도 동일하게 누릴 수 있다. 따라서 업무 및 개인사업 용도로 차량을 사용하다가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한 일상용 차량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큰 특징이다. 또한 기존 트럭형 업무용 차량의 크기가 부담스러웠던 소상공인 고객에게도 맞춤형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p>
<p>실내는 운전석 및 조수석 공간과 적재 공간 사이에 격벽을 설치해 안전한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 적재 공간은 측정 위치에 따라 길이 1,423~1,760mm, 너비 1,261~1,321mm, 높이 723~859mm다. 적재 용량은 1,413L로 라면박스 기준 70개 수납이 가능하기 때문에 비즈니스 용도는 물론 주말의 여가 활동 활용에도 유용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르노코리아자동차의-신개념-2인승-LPG-모델-스케치-이미지-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87" alt="르노코리아자동차의 신개념 2인승 LPG 모델 스케치 이미지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르노코리아자동차의-신개념-2인승-LPG-모델-스케치-이미지-01.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QM6 QUEST는 관련 법규상 LPG 소형 화물차로 분류되어 보조금 지원과 다양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우선 QM6 QUEST는 구매 시 최대 9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환경부의 LPG 화물차 신차 구입 지원사업에 따라 보유하고 있던 경유차를 폐차하고 QM6 QUEST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신차 구입 보조금 100만원이 지원된다. 이와 함께 배출가스 4~5등급 경유차를 조기 폐차하고 구매할 경우에는 최대 800만원(4등급 기준)의 추가 보조금까지 받을 수 있다.</p>
<p>세제 혜택도 다양하다. QM6 QUEST 구매 시에는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면제받을 수 있고 취등록과 연간 자동차세 납부 때도 화물차 기준의 저렴한 세율을 적용 받는다. 이 같은 세금 혜택의 총액은 QM6 QUEST를 5년 보유할 경우 일반 모델 대비 약 500만원에 달한다.</p>
<p>오는 3월 출시를 준비 중인 QM6 QUEST에 대한 예약 및 문의는 가까운 르노코리아자동차 영업지점에서 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01.-2023년형-QM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47" alt="사진자료 01. 2023년형 QM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01.-2023년형-QM6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QM6 QUEST의 기반이 되는 QM6 LPe는 2019년 국내에 LPG SUV라는 새로운 트렌드를 고객에게 제안하며 지난해 말까지 누적 판매 총 9만742대로 시장에서 상품성을 검증받아 왔다.</p>
<p>QM6 LPe는 3세대 LPI 방식의 엔진을 적용해 편안하고 조용한 주행 감각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QM6 LPe는 트렁크 플로어 하단에 LPG 도넛 탱크를 탑재해 편안하고 실용적인 공간 활용성을 자랑한다. 또한 특허 받은 마운팅 시스템으로 후방 추돌 사고 시 탑승객 안전성까지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연료 효율은 복합 기준 8.6㎞/ℓ로 연료를 가득 채우면 최장 534㎞까지 달릴 수 있어 서울부터 부산까지 추가 충전 없이 주행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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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S 770 얼티메이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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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2 Feb 2023 02:24:2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s 770 얼티메이트]]></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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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지난 18일(현지시간) ‘DBS 770 얼티메이트(DBS 770 Ultimate)’를 공개했다. 이번 DBS 770 얼티메이트는 V12 트윈터보 엔진의 뛰어난 성능과 세련된 스타일로 2018년 이래 애스턴마틴의 플래그십 라인을 차지해 온 DBS 라인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최종 버전이다. DBS 770 얼티메이트는 애스턴마틴의 슈퍼 GT(Super GT) 플래그십의 마지막 주자로, 강화된 속도와 성능,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을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49" alt="DBS 770 Ultimate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지난 18일(현지시간) ‘DBS 770 얼티메이트(DBS 770 Ultimate)’를 공개했다. 이번 DBS 770 얼티메이트는 V12 트윈터보 엔진의 뛰어난 성능과 세련된 스타일로 2018년 이래 애스턴마틴의 플래그십 라인을 차지해 온 DBS 라인의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할 최종 버전이다.</p>
<p>DBS 770 얼티메이트는 애스턴마틴의 슈퍼 GT(Super GT) 플래그십의 마지막 주자로, 강화된 속도와 성능,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을 통해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로 탄생했다. 쿠페 300대와 볼란테 199대의 총 499대 한정 수량으로 제작된 DBS 770 얼티메이트는 출시에 앞서 사전 판매가 완료됐다.</p>
<p>DBS 770 얼티메이트는 기존 애스턴마틴의 쿼드 캠샤프트에 5.2리터 V12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770PS(6500rpm), 최대 토크 900Nm(1800rpm~5000rpm), 최고 속도 340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엔진은 공기 및 점화 경로를 재설계해 최대 터보 부스트 압력을 7% 증가시켰다.</p>
<p>ZF 8단 자동 변속기와 후면에 장착된 기계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LSD, Limited-Slip Differential)을 통해 차량에 동력이 공급되며, 고유의 변속기 캘리브레이션을 통해 변속 시 운전자 상호작용을 향상시킨다. 브레이크의 경우 기존 DBS 와 동일하게 전륜과 후륜에 각각 410mm x 38mm, 360mm x 32mm 사이즈의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CCB)가 채택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50" alt="DBS 770 Ultimate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DBS 770 얼티메이트는 새로운 솔리드 마운트 스티어링 칼럼을 탑재해 스티어링 반응과 정밀성을 한층 강화하고 보다 섬세한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 향상된 스티어링 반응을 구현하기 위해 프론트 크로스 멤버와 리어 언더트레이를 강화해 프론트 엔드 측면 강성이 25% 증가됐으며 비틀림 강성도 3% 향상됐다. 댐핑 조절 시스템(ADS, Adaptive Damping System)에도 개선이 이뤄져 고유의 댐퍼 캘리브레이션과 제어 및 평형 조절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뛰어난 승차감을 유지시킨다.</p>
<p>DBS 770 얼티메이트는 디자인 측면에서도 성능을 고려한 독자적인 미학을 담아 DBS 시대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모델임을 분명히 했다. 두 개의 외부 벤트를 연결하는 새로운 프론트 스플리터와 말굽 형태의 에어벤트를 특징으로 하는 클램셸 보닛은 엔진 라디에이터의 공기 흐름을 증가시켜 냉각 성능을 개선하는 동시에 기존 DBS 및 V12 모델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반영한다.</p>
<p>추가적인 디자인 변경 요소로는 2&#215;2 트윌 카본 파이버 캔트레일, 윈드스크린 서라운드, 미러 캡, 펜더 루버등이 포함된다. 새로운 카본 파이버 실(sill, 문틀)은 시각적으로 차량 측면을 리어 휠 쪽으로 낮추어 DBS 특유의 형태감을 강조한다. 독특한 디자인의 리어 디퓨저는 차체 전반에 공기 역학적 균형을 유지하며 전면과 후면의 흔들림이 없도록 한다.</p>
<p>DBS 770 얼티메이트는 애스턴마틴 발키리와 빅터에서 영감을 얻은 세 가지 종류의 21인치 멀티 스포크 휠을 선보인다. 밝고 화사한 새틴 실버,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풀 새틴 블랙, 보다 어두우면서 세련된 새틴 블랙 다이아몬드 컷 휠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피렐리의 고성능 타이어 ‘P 제로(P Zero)’가 모든 림에 표준 사양으로 장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51" alt="DBS 770 Ultimate_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13.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디자인에도 기존 DBS 고유의 특징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새로운 시도를 녹여냈다. DBS 770 얼티메이트는 세미 아닐린 가죽과 알칸타라(Alcantara)로 덮인 스포츠 플러스 시트가 제공되며, 애스턴마틴의 퍼포먼스 시트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센터 암레스트에서도 찾아볼 수 있는 DBS 770 얼티메이트 로고가 맞춤형 스트랩과 버클 배지에 레이저 각인됐다. 카본 파이버 기어시프트 패들 또한 기본으로 장착됐다.</p>
<p>실 부분에는 애스턴마틴의 날개 엠블럼과 DBS 770 얼티메이트 로고, 그리고 차량이 300개의 쿠페 또는 199개의 볼란테 중 하나임을 나타내는 한정판 번호가 새겨진 플레이트 세트가 장착된다. 이에 더해 기존 애스턴마틴 차량과 마찬가지로 ‘애스턴마틴 Q’가 제공하는 독특한 그래픽 리버리, 도색된 휠, 틴티드 카본 파이버 및 우븐 가죽시트 인서트, 트림 인레이, 카본 파이버 스티어링 휠 등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52" alt="DBS 770 Ultimate_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Ultimate_17.jpg" width="800" height="450" /></a></p>
<p>로버토 페델리(Roberto Fedeli) 애스턴마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아이코닉한 시리즈의 마지막을 기념하는 모델은 특별해야 할 필요가 있다”며 “DBS 770 얼티메이트는 플래그십 시리즈의 대미를 장식하는 모델인 만큼 모든 면에서 DBS 역사상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며, 트랜스미션, 스티어링, 서스펜션, 하부 구조 등에 대한 포괄적인 개선을 통해 탁월한 속도와 뛰어난 주행감각을 제공한다”고 말했다.</p>
<p>마렉 라이크먼(Marek Reichman) 애스턴마틴 크리에이티브 최고책임자(CCO)는 “애스턴마틴의 플래그십 라인이라는 명성에 부족하지 않도록, 보다 뛰어난 성능과 정교함을 보다 신중하고 세심한 방법으로 DBS 770 얼티메이트에 담아냈다”며 “상승한 프론트엔드의 형태에서부터 시작되는 DBS 770 얼티메이트의 야생적이면서도 아름다운 디자인 요소들은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완벽하게 균형을 이루고 있다” 고 말했다.</p>
<p>DBS 770 얼티메이트의 생산은 2023년 1분기에 시작될 예정이며 2023년 3분기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다.</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애스턴마틴 DBS 770 얼티메이트 상세 제원 &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53" alt="dbs 770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dbs-770-제원.jpg" width="652" height="828"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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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자동차, 입증된 안정성에 성능까지 강화된 ‘C40 리차지와 XC40 리차지’ 글로벌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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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1 Feb 2023 11:22: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c40 리차지]]></category>
		<category><![CDATA[xc40 리차지]]></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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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가 기존의 안정성에 성능이 강화된 C40 리차지와 XC40 리차지를 글로벌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XC40 리차지와 C40 리차지는 25년 만에 볼보자동차가 선보이는 후륜 구동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자체적으로 개발한 2세대 영구 자석 전기 모터를 리어 액슬(Rear axle, 뒤 차축)에 탑재하는 등 볼보자동차의 2030년 전동화 전략 달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XC40-리차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43"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XC40-리차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볼보자동차가 기존의 안정성에 성능이 강화된 C40 리차지와 XC40 리차지를 글로벌 공개했다.</p>
<p>이번에 공개된 XC40 리차지와 C40 리차지는 25년 만에 볼보자동차가 선보이는 후륜 구동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또한 자체적으로 개발한 2세대 영구 자석 전기 모터를 리어 액슬(Rear axle, 뒤 차축)에 탑재하는 등 볼보자동차의 2030년 전동화 전략 달성에 한 발짝 더 다가서게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싱글모터의 배터리 크기는 69kWh로 기존과 동일하지만, 냉각 효율성 조정을 통해 두 개 모델 모두 주행거리가 약 9% 향상되었으며, 일부 나라에서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82kWh 배터리 팩을 통해 업그레이드된 200kW 급속 충전이 가능하며, XC40 리차지는 최대 515km, C40 리차지는 533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한편, 듀얼모터의 배터리 크기는 82kWh로 커졌으며, 두 개 모델 모두 주행거리가 약 10% 향상되었다. (모든 주행거리는 WLTP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4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XC40 리차지와 C40 리차지는 2022년 실시한 두 개 기관의 안전 테스트를 통해 이미 그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 Insurance Institute for Highway Safety)’가 주관하는 충돌 안전테스트 평가에서 두 차량 모두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TOP SAFETY PICK+, TSP+)’ 등급을 수상했으며, 특히 XC40모델은 2021년 실시한 테스트에 이어 2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C40 리차지는 유럽 신차 안전 평가 기관인 ‘유로 앤캡(Euro NCAP)’ 안전 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5스타를 획득하며 ‘안전한 자동차’에 대한 기준을 새롭게 썼다.</p>
<p>현재 국내에서 판매되고 있는 XC40 리차지와 C40 리차지는 볼보자동차의 가장 상위 플래그십 라인업인 90클러스터와 동일한 안전사양이 탑재되어 있다. 최신의 ADAS(Advanced Driver Assistance Systems,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 기반 최고급 안전 패키지, ‘드라이버 어시스턴스(Driver Assistance), ‘파일럿 어시스트(Pilot Assist)’ 등 첨단 안전 기술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차량 충돌 시 외부 충격에서 운전자와 탑승자를 보호해 주는 경추 보호 시스템(WHIPS), 측면 충돌 방지 시스템(SIPS) 등이 포함되어 있다.</p>
<p>이번에 글로벌 공개된 XC40 리차지와 C40 리차지의 국내 도입 일정 및 상세 제원은 아직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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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1천마력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 국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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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31 Jan 2023 06:34: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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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발할라]]></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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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F1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하기 위해 브랜드 최초로 개발하는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대치전시장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 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개발되고 있다. 애스턴마틴의 첫 번째 V8 미드엔진 하이브리드 슈퍼카인 ‘발할라(Valhalla)’는 999대 한정 생산된다. 애스턴마틴에 장착된 것 중 가장 발전되고 반응성 및 성능이 뛰어난 V8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정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03" alt="애스턴마틴_발할라_정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정면_1.jpg" width="800" height="80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이 F1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하기 위해 브랜드 최초로 개발하는 하이브리드 슈퍼카 ‘발할라(Valhalla)’를 1월 28일부터 2월 3일까지 대치전시장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한다.</p>
<p>발할라는 최신 F1 기술과 애스턴마틴 고유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개발되고 있다. 애스턴마틴의 첫 번째 V8 미드엔진 하이브리드 슈퍼카인 ‘발할라(Valhalla)’는 999대 한정 생산된다. 애스턴마틴에 장착된 것 중 가장 발전되고 반응성 및 성능이 뛰어난 V8 엔진으로, 분당 회전수는 7200RPM, 800마력(PS)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새로운 V8 엔진은 150kW/400V 배터리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강화되어 204마력을 더한 종합 1,0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내며, 최고 속도 350km/h, 제로백(0-62mph) 2.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 이외에도 F1 및 NASA의 최고 기술을 채택해 기술과 미학의 조화를 이뤄냈다.</p>
<p>이번 공개는 실내 디자인에 집중된다. 운전자를 위한 인체공학적인 기술을 대거 선보이고 있는 발할라는 F1에서 선보였던 최신 기술을 적용한 낮은 힙-힐 시트 포지션 및 페탈과 스트어링 칼럼 조정 기능 등은 탑재해 최고의 성능을 내면서도 운전자의 공간을 최대한 확보하고, 운전자를 중심선 가까이 위치시켰다. 이는 운전자 중심의 슈퍼카라는 개발 목표를 반영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측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04" alt="애스턴마틴_발할라_측면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측면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애스턴마틴의 첫 번째 V8 미드엔진 하이브리드 슈퍼카인 ‘발할라(Valhalla)’는 999대 한정 생산된다. 발할라의 핵심은 리어 마운트 4.0리터 트윈터보 비스포크 V8 엔진을 탑재한 완전히 새로운 하이브리드(PHEV) 파워트레인이다. 애스턴마틴에 장착된 것 중 가장 발전되고 반응성 및 성능이 뛰어난 V8 엔진으로, 분당 회전수는 7200RPM, 800마력(PS) 이상의 성능을 보여준다. 새로운 V8 엔진은 150kW/400V 배터리 하이브리드 시스템으로 강화되어 204마력을 더한 종합 1,000마력 이상의 출력을 내며, 최고 속도 350km/h, 제로백(0-62mph) 2.5초의 성능을 자랑한다.</p>
<p>높은 강도와 낮은 중량을 확보하기 위해 풀 카본 파이버 구조를 채택한 발할라는 공차중량 1550kg 미만을 목표로 한다. F1 기술을 반영한 푸시로드 프론트 서스펜션(push rod front suspension)은 내장 스프링 및 댐퍼 대비 현가하질량(unsprung mass)이 낮고 가장 효율적인 패키징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고성능 카본 세라믹 매트릭스 브레이크와 발할라 전용 미슐랭 타이어는 탁월한 제동력을 보장한다.</p>
<p>최고의 기술과 미학을 추구하는 브랜드인 애스턴마틴은 NASA가 개발한 비행 도중에 날개 형태를 바꿀 수 있는 플렉스 포일(Flex Foil) 기술을 자동차 업계 최초로 발할라에 적용했다. 플렉스 포일 기술을 통해 발할라는 속도에 맞춰 리어 윙 스포일러가 조정돼, 고속에서의 안정성을 높이고 풍절음을 감소시킬 수 있다. 낮고 넓은 근육질의 외관은 웅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효과적으로 공기를 뒤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어 기술과 미학의 조화를 모든 요소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한국_정면_도어-오픈.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702" alt="애스턴마틴_발할라_한국_정면_도어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애스턴마틴_발할라_한국_정면_도어-오픈.png" width="800" height="450" /></a></p>
<p>발할라는 획기적이었던 ‘애스턴마틴 발키리(Aston Martin Valkyrie)’의 디자인적 레거시를 기반으로 세련된 디자인 소재와 풀 카본 파이버 구조를 결합한 결과물로, F1급의 공기역학 기능과 애스턴마틴이 자랑하는 수려한 형태와 비율, 디테일이 합쳐졌다.</p>
<p>발할라의 낮고 넓은 근육질의 외관은 웅장한 존재감을 보여주는 동시에 공기를 효과적으로 뒤쪽으로 이동시킬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독특한 디자인의 루프 스쿠프는 V8 엔진의 흡기구로 직접 공기를 공급하며, 프론트 스플리터와 베인 그릴은 공기역학적 기능 제공은 물론 애스턴마틴의 디자인 DNA 헤리티지를 반영한다. 발할라의 리어 윙은 필요시 상승 및 회전해 하강력을 증가시키며, 카본 파이버 디퓨저와 연계해 일반 도로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뽐낼 수 있도록 작동한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의 이승윤 총괄이사는 “발할라는 프로토타입 공개 이후 목표에 맞춰 개발이 진행되고 있으며 계약 고객들이 외관과 실내디자인 등을 직접 확인하고, 개발 타임라인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한국에 들여왔다”라며 “발할라는 스포츠카 브랜드인 애스턴마틴의 미래 방향성을 보여주는 중요한 차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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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CES 2023서 순수 전기 세단 ‘ID.7’ 위장막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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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23 08:2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ID 7]]></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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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美 폭스바겐그룹이 5일부터 8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3(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에서 브랜드의 첫 번째 순수 전기 세단 ID.7의 위장막 모델을 공개했다. ID.7은 폭스바겐의 순수 전기 모델 라인업인 다른 ID. 패밀리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를 기반으로 탄생했다. 폭스바겐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 6년 만에 복귀해 특별한 모델을 선보인다. 이번 CES 2023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이미지_CES-2023-순수-전기-세단-폭스바겐-ID.7-위장막-모델-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426" alt="이미지_CES 2023 순수 전기 세단 폭스바겐 ID.7 위장막 모델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이미지_CES-2023-순수-전기-세단-폭스바겐-ID.7-위장막-모델-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美 폭스바겐그룹이 5일부터 8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3(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에서 브랜드의 첫 번째 순수 전기 세단 ID.7의 위장막 모델을 공개했다. ID.7은 폭스바겐의 순수 전기 모델 라인업인 다른 ID. 패밀리 모델들과 마찬가지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MEB를 기반으로 탄생했다.</p>
<p>폭스바겐은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3’에 6년 만에 복귀해 특별한 모델을 선보인다.</p>
<p>이번 CES 2023에서 공개되는 ID.7은 차량 표면에 조명 효과를 주는 특별한 기술과 여러 겹의 도장으로 완성된 위장막을 씌운 채 공개될 예정이다. 인터랙티브한 특징을 지닌 이 위장막은 ID. 패밀리의 미래 플래그십 모델에 적용될 디지털화의 다음 단계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p>
<p>폭스바겐은 이미 중국에서 공기 역학적 디자인과 최대 700km(WLTP 기준)의 주행거리를 갖춘 ‘ID. 에어로(ID. AERO)’ 콘셉트를 통해 이번 신형 전기 세단의 힌트를 제공한 바 있다.</p>
<p>폭스바겐 브랜드 CEO 토마스 셰퍼(Thomas Schäfer)는 “우리는 ID.7을 통해 폭스바겐 브랜드의 순수 전기차 라인업을 상위 세그먼트로 확장할 수 있었다. 이 신형 전기 세단은 최고 수준의 기술과 품질을 제공할 것”이라며, “ID.7은 2026년까지 폭스바겐이 출시할 10개의 순수 전기 모델 중 하나로, 우리의 목표는 모든 세그먼트에서 고객들에게 각기 맞는 제품을 선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이미지_CES-2023-순수-전기-세단-폭스바겐-ID.7-위장막-모델-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428" alt="이미지_CES 2023 순수 전기 세단 폭스바겐 ID.7 위장막 모델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이미지_CES-2023-순수-전기-세단-폭스바겐-ID.7-위장막-모델-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b>혁신적인 공조 시스템 및 편의 경험 제공</b></p>
<p>ID.7은 MEB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 가장 최신 모델답게, 폭스바겐은 고객들의 피드백을 면밀히 반영해 모든 부분에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했다. ID.7은  새로운 컨셉의 디스플레이, 증강현실 헤드업 디스플레이, 15인치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1단계로 통합된 새로운 에어컨 컨트롤, 조명 효과가 탑재된 터치 슬라이더 등과 같은 혁신적인 기술들을 기본으로 제공한다.</p>
<p>지능적인 송풍구를 갖춘 새로운 에어컨 시스템은 다양한 기능들을 제공한다. 예를 들어, ID.7은 스마트키를 통해 운전자가 차량을 향해 다가오고 있는지 감지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하기 전 에어컨이나 히터를 미리 작동시킬 수 있다. 새롭게 디자인된 “스마트 에어 벤트(Smart Air Vent)”는 실내 공기의 흐름을 조절하며, 넓은 실내에 가능한 한 빠르게 공기를 분산시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작동한다. 차량 안에 탑승자가 있을 경우, 탑승자가 위치한 방향으로 공기를 직접적으로 분산시키거나 실내를 간접적으로 환기시킬 수 있다. 이러한 기능들은 새로운 대형 디스플레이에서 상시 확인할 수 있으며 개별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저장하고 작동시킬 수 있다. 특별한 요청의 경우 음성명령으로 활성화시킬 수도 있다. 만약 운전자가 “안녕 폭스바겐, 손이 시려워 (Hello Volkswagen, my hands are cold!)”라고 말하면 ID.7은 즉각적으로 스티어링 휠의 열선 기능을 활성화해주고, 따뜻한 공기를 손 방향으로 전달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이미지_CES-2023-순수-전기-세단-폭스바겐-ID.7-위장막-모델-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427" alt="이미지_CES 2023 순수 전기 세단 폭스바겐 ID.7 위장막 모델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이미지_CES-2023-순수-전기-세단-폭스바겐-ID.7-위장막-모델-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b>인터랙티브 컨셉의 특별한 위장막</b></p>
<p>이번 CES에서 폭스바겐은 ID.7의 지능 컨셉을 특별한 방법으로 소개한다. 디지털 형식으로 디자인된 위장막을 두른 ID.7은 차량을 인터랙티브하게 밝히는 독특한 페인트워크가 적용되어 있다. 총 40개 층에 걸쳐 완성된 페인트워크 중 일부는 전도성을, 일부는 절연성을 갖추고 있다. 페인트워크는 차량 전체에 걸쳐 총 22구역으로 구분되는데 모두 개별적으로 컨트롤이 가능하며, 가장 바깥층의 페인트 안쪽(일렉트로루미센스, electroluminescence) 에는 전기가 공급되어 ID.7을 밝힐 수 있다. 이 모든 것들이 사운드 시스템과 연결된 경우 사운드 리듬이 22개의 개별 영역의 조명에 따라 다르게 시각화된다.</p>
<p>후드와 양쪽에 위치한 QR 코드는 현실 세계와 디지털 세계의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전체 위장막에도 QR코드 테마를 더 발전시켜 적용해, 최종 양산형 모델의 윤곽을 효과적으로 감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이미지_CES-2023-순수-전기-세단-폭스바겐-ID.7-위장막-모델-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429" alt="이미지_CES 2023 순수 전기 세단 폭스바겐 ID.7 위장막 모델 공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이미지_CES-2023-순수-전기-세단-폭스바겐-ID.7-위장막-모델-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적인 디자인과 넓은 인테리어 컨셉을 구현한 MEB 플랫폼 </b></p>
<p>ID.7은 순수 전기차 라인업인 ID.패밀리의 디자인 언어를 계승하고 있다. 프론트 섹션 및 루프 등에 공기역학적 세단 디자인의 특징을 갖추고 있어 에너지 소비는 줄이고 효율은 높일 수 있다. 프론트 엔드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는 차량 측면 라인을 따라 아래로 흐르는 공기를 뒤쪽으로 유도하며, 이를 통해 에어 커튼을 형성하여 차량 측면의 공기 흐름을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후면부까지 매끄럽게 경사진 루프는 뛰어난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하는 데 기여한다. 덕분에 ID.7의 완충 시 최대 주행 거리는 WLTP 기준 약 700km에 달한다.</p>
<p>ID.패밀리의 다른 모델과 마찬가지로 ID.7은 폭스바겐그룹의 MEB 플랫폼을 적용했다. 짧은 오버행과 2.97m의 긴 휠베이스를 구현해 인테리어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하며, 특히 넓고 안락한 느낌을 제공하는 고급 세단의 특성을 잘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이미지_CES-2023-순수-전기-세단-폭스바겐-ID.7-위장막-모델-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425" alt="이미지_CES 2023 순수 전기 세단 폭스바겐 ID.7 위장막 모델 공개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이미지_CES-2023-순수-전기-세단-폭스바겐-ID.7-위장막-모델-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b>폭스바겐 전동화 모빌리티 캠페인: 50만 대의 MEB 기반 전기차 인도 완료</b></p>
<p>폭스바겐은 세단 모델인 ID.7을 통해 대량 양산 모델 부문에서 ID.패밀리 라인업을 프리미엄 준중형 세그먼트까지 확대하고 있으며, ‘가속화 전략(ACCELERATE Strategy)’을 기반으로 한 전동화 모빌리티 캠페인을 발전시키고 있다. 폭스바겐은 적극적인 전동화 모빌리티 캠페인의 추진을 통해 이미 첫 번째 이정표에 도달했다. 폭스바겐은 지속적인 공급난에도 불구하고 2020년 9월 ID.3의 첫 모델이 고객에게 인도된 이후 계획보다 약 1년여 앞당겨, 전 세계적으로 50만 대 이상의 ID.패밀리 모델들을 인도했다.</p>
<p>ID.7은 ID.3, ID.4, ID.5 및 ID.6(중국 한정 모델), ID.버즈(ID. BUZZ)에 이은 ID.패밀리의 여섯 번째 모델이며, ID.4에 이어 MEB를 적용한 폭스바겐의 두 번째 글로벌 전략 모델이 될 예정이다. ID.7은 유럽, 중국, 북미 시장에서 출시될 계획이며, 유럽 시장 모델은 폭스바겐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다. ID.7은 엠덴 공장에서 생산되는 MEB 플랫폼 기반 모델 중 ID.4에 이어 두 번째 모델이 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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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CES 2023에서 차세대 디지털 혁신 기술 반영한 ‘BMW i 비전 Dee’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441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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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5 Jan 2023 08:13: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i Vision De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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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가 2023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에서 차세대 디지털 혁신 기술을 반영한 콘셉트 모델 ‘BMW i 비전 디(BMW i Vision Dee)’를 공개한다. BMW i 비전 디는 간소화된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설계된 미래형 중형 세단이다. BMW i 비전 디의 ‘디(Dee)’는 ‘디지털 이모셔널 익스피리언스(Digital Emotional Experience)’를 의미하며, 여기에는 운전자와 차량 간의 관계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1-BMW-i-비전-디BMW-i-Vision-Dee.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418" alt="사진1-BMW i 비전 디(BMW i Vision De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1-BMW-i-비전-디BMW-i-Vision-Dee.jpeg" width="800" height="450" /></a></p>
<p>BMW가 2023년 1월 5일부터 8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2023에서 차세대 디지털 혁신 기술을 반영한 콘셉트 모델 ‘BMW i 비전 디(BMW i Vision Dee)’를 공개한다.</p>
<p>BMW i 비전 디는 간소화된 새로운 디자인 언어로 설계된 미래형 중형 세단이다. BMW i 비전 디의 ‘디(Dee)’는 ‘디지털 이모셔널 익스피리언스(Digital Emotional Experience)’를 의미하며, 여기에는 운전자와 차량 간의 관계를 한층 더 가깝게 만들겠다는 BMW의 목표의식이 담겨있다.</p>
<p>BMW는 이번 BMW i 비전 디 모델을 통해 어드밴스드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처음으로 선보인다. 투영 범위를 차량 윈드스크린 전체로 확대해 운전자에게 더욱 다양한 정보 전달이 가능한 이 기술은 2025년부터 출시 예정인 BMW의 혁신적 전기화·디지털화 전략 모델 뉴 클래스(Neue Klasse) 제품군에 적용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3-BMW-i-비전-디BMW-i-Vision-Dee.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419" alt="사진3-BMW i 비전 디(BMW i Vision De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3-BMW-i-비전-디BMW-i-Vision-Dee.jpeg" width="800" height="450" /></a></p>
<p>올리버 집세(Oliver Zipse) BMW 그룹 회장은 “BMW i 비전 디를 통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결합으로 실현 가능한 영역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디지털화 기술의 잠재력을 십분 활용해 차량을 운전자와 상호작용이 가능한 인텔리전트 컴패니언으로 완벽하게 변신시킬 것”이라고 말했다.</p>
<p>또한, 올리버 집세 회장은 “이러한 기술은 자동차 업계의 미래이자 BMW에 있어서는 드라이빙의 진정한 즐거움과 가상 경험의 융합을 의미하며, 동시에 BMW i 비전 디는 뉴 클래스로 향하는 또 다른 발걸음이기도 하다”며 “이런 비전 아래 BMW는 미래에 한 발짝 더 다가갈 뿐만 아니라 향후 출시될 차세대 모델 관련 디지털화 기술이 지닌 지대한 중요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p>
<p>프랭크 웨버(Frank Weber) BMW 그룹 보드멤버 겸 기술개발총괄 이사는 “BMW 차량은 견줄 수 없는 뛰어난 수준의 디지털 성능을 제공하며, 가상과 실제 경험의 완벽한 통합은 BMW i 비전 디에 있어 중요한 부분”이라며, “고객의 일상에서 펼쳐지는 디지털 세계를 모든 차원에서 차량에 완벽히 통합할 수 있다면 그 누구든 미래의 자동차 제조 분야를 평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6-BMW-i-비전-디BMW-i-Vision-Dee.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421" alt="사진6-BMW i 비전 디(BMW i Vision De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6-BMW-i-비전-디BMW-i-Vision-Dee.jpeg" width="800" height="542" /></a></p>
<p><b>BMW </b><b>혼합</b><b> </b><b>현실</b><b> </b><b>슬라이더</b><b>: </b><b>가상</b><b> </b><b>세계로</b><b> </b><b>가는</b><b> </b><b>다섯가지</b><b> </b><b>단계</b><b></b></p>
<p>BMW 혼합 현실 슬라이더(BMW Mixed Reality Slider)는 어드밴스드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함께 BMW i 비전 디의 차량 제어 및 디지털 기능의 핵심을 담당한다. 운전자는 인스트루먼트 패널의 샤이테크 센서를 이용해 어드밴스드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표시되는 정보의 범위를 설정할 수 있다. 다섯 단계로 나뉜 설정 시스템의 범위는 아날로그부터, 주행 관련 정보, 통신 시스템 내용, 증강 현실 프로젝션에 이어 가상 세계로의 진입까지 포함된다.</p>
<p>또한, 밝기 조절이 되는 윈도우를 통해 외부에서 들어오는 빛의 밝기를 점진적으로 조절해 가상 현실에 최적화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BMW i 비전 디는 별도의 추가적인 장비 없이도 몰입 가능한 혼합 현실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새로운 차원의 운전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b>어드밴스드</b><b> BMW </b><b>헤드업</b><b> </b><b>디스플레이</b><b>: 2025</b><b>년부터</b><b> </b><b>생산될</b><b> </b><b>뉴</b><b> </b><b>클래스에</b><b> </b><b>적용</b><b></b></p>
<p>헤드업 디스플레이의 선구자인 BMW는 지난 20년 동안 이 기술을 체계적이고 정교한 방식으로 발전시켰다. BMW i 비전 디의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윈드스크린 전체에 투영해 최대한의 넓은 영역에 정보 표시가 가능하며, 운전자의 요구에 맞춰 기능을 활성화할 경우에만 실행된다.</p>
<p>BMW는 어드밴스드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통해 프로젝션 기술에 대한 뛰어난 잠재력을 입증하고, BMW i 비전 디는 어드밴스드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미래 활용 방안과 적용 가능한 콘셉트를 시각적으로 구현한다. 새로운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표준 생산 버전은 2025년부터 뉴 클래스 모델에 적용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6-BMW-i-비전-디BMW-i-Vision-Dee.jpe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421" alt="사진6-BMW i 비전 디(BMW i Vision De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사진6-BMW-i-비전-디BMW-i-Vision-Dee.jpeg" width="800" height="542" /></a></p>
<p><b>음성</b><b> </b><b>및</b><b> </b><b>피지털</b><b> </b><b>아이콘이</b><b> </b><b>적용된</b><b> </b><b>웰컴</b><b> </b><b>시나리오</b><b></b></p>
<p>BMW가 선보이는 새로운 디지털 경험은 그래픽 요소와 라이트, 음향 효과를 접목해 차량 외부에서부터 개인화된 웰컴 시나리오로 시작된다. 음성 언어는 운전자가 가장 간단하고 직관적으로 차량과 완벽하게 상호 작용을 할 수 있는 방법이다. 헤드라이트와 닫혀 있는 BMW 키드니 그릴은 피지털(phygital, 피지컬과 디지털이 융합된 개념) 아이콘을 형성해 차량의 다양한 모습을 전달한다. 이를 통해 BMW i 비전 디는 운전자와 대화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기쁨, 놀람, 인정 등의 분위기를 시각적으로 표현할 수 있다. 이외에도 운전자의 아바타 이미지를 양쪽 창문에 표시해 더욱 개인화된 웰컴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다.</p>
<p><b>디자인</b><b> </b><b>요소를</b><b> </b><b>최소화한</b><b> </b><b>내외관</b></p>
<p>&nbsp;</p>
<p>BMW i 비전 디는 디지털 경험과 BMW 브랜드 DNA 자체에 집중하기 위해 내외관의 디자인적 요소가 최소화됐다. 먼저 차체 외부에는 BMW 브랜드의 핵심이자 클래식한 3-박스 세단 디자인이 적용됐다. 또한, 아날로그 요소들을 대체하는 피지털 아이콘을 적용하고 BMW 키드니 그릴, 트윈 서큘러 헤드라이트 및 호프마이스터 킨크와 같은 전통적 디자인 요소를 새롭게 재해석했다.</p>
<p>실내에는 차량 소재, 제어 장치 및 디스플레이 등을 최소화해 디지털 경험과 새로운 차원의 드라이빙의 즐거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스티어링 휠 중앙에는 전통적인 방식에서 벗어난 세로형 스포크 디자인이 적용됐다. 운전자 손이 가까워지거나 터치가 될 경우 활성화되는 터치포인트를 구현해 엄지손가락 움직임만으로도 손쉽게 작동할 수 있다. 운전자는 이러한 피지털 터치포인트로 앞유리에 표시되는 정보를 선택할 수 있으며, ‘눈은 도로에, 손은 스티어링 휠에’라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의 기본적인 원칙을 실현하도록 구현됐다.</p>
<p>아드리안 반 호이동크(Adrian van Hooydonk) BMW 그룹 디자인 총괄은 “BMW i 비전 디를 통해 자동차가 우리의 디지털 삶에 자연스레 통합되고 신뢰를 주는 동반자로 자리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며, “운전자가 항시 차량에 대한 컨트롤을 맡은 상황에서 차량 그 자체가 디지털 세계로 가는 관문이 되는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기술이 제대로 구현될 경우 가치 있는 경험을 구축하며 우리를 더 나은 운전자로 만들 뿐 아니라 사람과 기계의 사이를 보다 가깝게 이어줄 것”이라고 전했다.</p>
<p><b>뉴</b><b> </b><b>클래스로</b><b> </b><b>가는</b><b> </b><b>여정의</b><b> </b><b>또다른</b><b> </b><b>이정표</b></p>
<p>&nbsp;</p>
<p>BMW가 선보일 미래는 전동화, 순환, 디지털 3가지로 분류된다. BMW i 비전 디는 이 세 가지 요소 중 디지털 기술을 가장 잘 엿볼 수 있는 모델로 뉴 클래스로 향하는 여정에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한다. 이외에도 BMW는 올 한 해 동안 뉴 클래스의 획기적인 차량 콘셉트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관점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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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최초의 가상 모터 스포츠 전용 콘셉트카,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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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Nov 2022 14:2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비전 그란투리스모]]></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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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가상 모터 스포츠 세계를 위한 페라리 최초의 클로즈드-휠 싱글-시터(closed-wheel single-seater) 콘셉트카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Ferrari Vision Gran Turismo)’가 공개됐다. 차량의 측면에는 숫자 75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본 모델의 디자인이 페라리의 오랜 레이싱 전통에 뿌리  두고 있음을 상징하고 있다. 페라리는 1947년 브랜드 이름을 단 최초의 레이스카, 페라리 125S 공개를 시작으로 올해 창립 75주년을 맞이했고, 이 페라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5" alt="1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상 모터 스포츠 세계를 위한 페라리 최초의 클로즈드-휠 싱글-시터(closed-wheel single-seater) 콘셉트카 ‘<b>페라리</b><b> </b><b>비전</b><b> </b><b>그란</b><b> </b><b>투리스모</b>(Ferrari Vision Gran Turismo)’가 공개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6" alt="3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측면에는 숫자 75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본 모델의 디자인이 페라리의 오랜 레이싱 전통에 뿌리  두고 있음을 상징하고 있다. 페라리는 1947년 브랜드 이름을 단 최초의 레이스카, 페라리 125S 공개를 시작으로 올해 창립 75주년을 맞이했고, 이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브랜드의 75주년을 장식할 마지막 모델이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5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7" alt="5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5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 width="800" height="450" /></a></p>
<p>본 차량은 페라리가 차세대 드라이버에게 영감이 될 가상 세계로 진입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뿐만 아니라, 브랜드의 스타일시한 디자인 언어를 새롭게 정의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페라리의 공도 및 경주용 차량이 나아가야 할 미래지향적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면서 차량의 형식적인 아름다움과 혁신성을 최대한 구체적으로 구현했다. 더불어 미래의 현실 속 그리고 가상 세계 속 드라이버와 엔지니어 모두에게 창의적인 자극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디자인-렌더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898" alt="13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디자인 렌더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디자인-렌더링.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의 디자인은 플라비오 만조니가 이끄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의 지휘 아래 제작되었으며 ‘르망 24시’ 및 ‘데이토나 24’등의 내구 레이스에서 큰 성공을 거둔 1960-1970년대 페라리의 전설적인 스포츠 프로토타입에서 영감을 받았다. 드라마틱한 비율과 미래지향적인 선으로 구현된 디자인은 330 P3와 512 S등 페라리 레이싱 DNA가 집약된 역사적인 모델을 계승, 페라리가 레이싱 분야에서 축적해 온 승리의 역사를 오마주함과 동시에 클로즈드-휠 레이스카가 나아가야 할 혁신적인 미래상을 제시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6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디자인-렌더링.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8" alt="16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디자인 렌더링"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6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디자인-렌더링.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기하학적이며 날카롭고 각진 선들로 구성되어, 역동적이면서도 유기적인 형태를 갖췄다. 이러한 대비(Contrast)는 외부 및 내부 표면의 가소성이 선의 기하학적 정밀도와 결합함으로써 파괴적인 영향을 가진다. 두개의 위용 넘치는 사이드 채널을 기반으로, 본 차량은 공기역학적으로 얼마나 진보된 디자인을 가졌는지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페라리의 특허 받은 공기역학 솔루션을 적용해 차량의 전면 하부에서 시작된 공기의 흐름은 콕핏을 넘어 사이드팟(pods)을 통과하게 된다. 본 솔루션은 매우 효율적인 공기역학적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는데 이는 차량 하부의 중심에서 발생된 운동량과 흡입력의 변화 때문이다. 후방의 공기역학은 디퓨저와 리어 바이플레인 윙(rear biplane wing) 등 페라리 499P에 적용된 콘셉트를 기반으로 개발됐다. 마지막으로 전면의 S-덕트와 휠 아치에 통합된 환기구는 공기역학 효율성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리면서 고속주행 시 안정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9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0" alt="19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인게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19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296 GTB 및 296 GTS, 296 GT3와 최근 공개된 499P에 탑재된 120도 3리터 V6 터보 아키텍처를 적용했다. 준수해야 할 별도의 기술 규정이 없기 때문에 본 모델은 순수하게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차량의 엔진은 9,000rpm에서 최고출력 1,030마력(cv)을 뿜어내며, 240킬로와트(kW/326cv)의 추가 출력을 발휘하는 세 개의 전기모터와 결합돼 있다. 두 개의 모터는 앞 차축에, 나머지 한 개는 뒤쪽에 위치한다. 페라리는 심(SIM) 레이서에게 보다 현실적인 레이싱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그란 투리스모 팀과 협업을 진행, 강렬한 엔진 사운드를 내는 혁신적인 파워트레인을 충실히 구현해 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7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9" alt="7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7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 차체는 마치 납작한 탄소섬유 언더보디 위에 얹어져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는 차량의 모든 기술 부품을 통합함으로써 차량의 모양에 순수함을 더하고 있다. 차량의 섀시는 극한의 핸들링 상황에서 차량의 측면 동역학이 부각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파워트레인의 레이아웃은 전후방 중량 배분을 최적화하고 무게중심을 극도로 낮게 만들어 AWD에 유리하도록 만들어졌다. 엘라스토-키네마틱 서스펜션 셋업(elasto-kinematic suspension set-up)은 차량의 공기역학적 균형과 그란 투리스모(Gran Turismo™)게임에 서 사용된 타이어 성능을 중심으로 개발되었다. 이는 심하게 휘어진 도심의 서킷과 전통적인 내구 레이스 트랙 모두에서 최상의 성능을 보장하기 위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1" alt="22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인게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2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 width="800" height="450" /></a></p>
<p>구동력을 최대로 끌어올리기 위해, 서스펜션은 타이어의 접촉면을 유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이를 통해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내연기관과 MGU-K의 조합으로 1100Nm의 후방 토크를 도로에 전달한다. 또한 최첨단 전자 차량 제어 장치가 탑재되어 페라리 공도 및 경주용 차량의 오랜 명성인 탁월한 코너링 민첩성과 핸들링 밸런스를 자랑한다. 이 때문에 게임에서도 페라리 차량을 운전할 때의 스릴을 온전하게 재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한계 상황에서의 정확한 느낌을 운전자에게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2" alt="23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인게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3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이 차량은 하이브리드 기술을 자랑한다. 본 기술은 페라리가 포뮬러 1에서 개발한 전기 부스트 및 에너지 회수 전략에 있어서의 고유하고 특별한 전문 지식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배터리의 충전 상태를 지속적으로 균형 있게 유지함으로써 운전자는 내연기관과 전기 모터에서 나오는 결합 출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퀄리파잉 랩(Qualifying laps) 혹은 연속적인 레이싱 랩(racing laps)에서도 최대의 성능을 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5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4" alt="25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인게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5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 width="800" height="450" /></a></p>
<p>인테리어 디자인은 외관의 디자인을 확장해 가장 순수하고 미니멀한 접근 방식을 취함으로써 최적의 기능성과 인체공학을 구현했다. 대시보드 라인은 깔끔하고 공간감 있게 디자인되었다. 하이브리드 V6 파워트레인의 씨스루(see-through) 엔진 커버처럼 투명한 첨단 소재를 사용해 정교하고 현대적인 스티어링휠의 기계적 구성 요소가 훤히 드러나도록 했다. HMI(Human Machine Interface)는 운전자가 전방에 있는 도로에 100% 집중할 수 있도록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쉽게 설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4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903" alt="24_페라리 비전 그란투리스모_인게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24_페라리-비전-그란투리스모_인게임.jpg" width="800" height="450" /></a></p>
<p>몬테카를로에서 열린 그란 투리스모 월드 파이널에서 공개된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2022년 12월 23일부터 모든 GT7(Gran Turismo 7) 게임 유저들이 운전할 수 있다. 단,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가 공개된 직후인 11월 28일 오전 1시(한국 시각 기준)부터 GT7 유저들은 게임을 통해 시청자 캠페인 퀴즈에 참여할 수 있으며 우승자에게는 부상으로 12월 15일부터 페라리 비전 그란 투리스모를 운전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같은 날,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박물관에서는 실물 크기의 디자인 모형이 최초로 공개되며 2023년 3월까지 세상에서 단 한 대 뿐인 페라리의 원-오프 모델과 함께 나란히 전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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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엑스(X) 컨버터블’ 전기차 콘셉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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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Nov 2022 12:23:4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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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컨버터블 형태의 콘셉트 모델을 공개하며 전기차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제네시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X 콘셉트 시리즈’ 세 번째 모델이자 브랜드 최초의 컨버터블 콘셉트인 ‘엑스 컨버터블’을 선보였다. ‘엑스 컨버터블’에는 앞서 2021년 3월, 올해 4월에 각각 공개된 ‘엑스(X)’와 ‘엑스(X) 스피디움 쿠페’와 마찬가지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미래에 대한 영감이 응집됐다. 또한 지붕이 여닫히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2-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8" alt="(사진12)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2-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컨버터블 형태의 콘셉트 모델을 공개하며 전기차 디자인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p>
<p>제네시스는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서 ‘X 콘셉트 시리즈’ 세 번째 모델이자 브랜드 최초의 컨버터블 콘셉트인 ‘엑스 컨버터블’을 선보였다.</p>
<p>‘엑스 컨버터블’에는 앞서 2021년 3월, 올해 4월에 각각 공개된 ‘엑스(X)’와 ‘엑스(X) 스피디움 쿠페’와 마찬가지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미래에 대한 영감이 응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4-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5" alt="(사진4)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4-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지붕이 여닫히는 컨버터블의 특성을 활용해 ‘자연 환경과 교감하는 운전 경험’이라는 제네시스의 전기차 디자인 방향성을 담았다.</p>
<p>제네시스 CCO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엑스 콘셉트 시리즈’를 다양한 형태로 만들어낼 수 있게 한 유연성은 제네시스 브랜드만의 특별함”이라며 “이번 컨버터블 콘셉트에는 운전의 즐거움과 감각적 경험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으로 고객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고자 하는 제네시스의 의지를 담고자 했다”고 말했다.</p>
<p>‘엑스 컨버터블’은 앞선 두 콘셉트의 디자인을 바탕으로 제네시스의 고유한 디자인 언어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표현하는 동시에 컨버터블 답게 하드탑 문루프(hardtop moonroof: 컨버터블의 하드탑이 열리지 않더라도 차 내부로 햇빛이나 달빛이 들어와 개방감을 느낄 수 있는 천장의 유리 패널) 등으로 뛰어난 개방감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4" alt="(사진1)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전반적인 디자인 특징은 적재적소에 배치된 깔끔한 선과 절묘한 곡선이 만들어내는 정제된 고급스러움 및 특유의 강렬한 긴장감이다.</p>
<p>전면부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제네시스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Crest Grille)을 재해석한 긴 두 줄의 헤드램프다. 이는 전동화 시대에 맞춰 제네시스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가 진화한 것으로 순수 전기차 브랜드로서의 변모를 상징한다.</p>
<p>측면부는 긴 보닛과 짧은 프론트 오버행(front overhang), 여유 있는 대시 투 액슬(dash to axle) 그리고 긴 휠베이스로 위엄 있는 모습을 연출하는 동시에 편안한 자세를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3-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9" alt="(사진13)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3-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제네시스 디자인 특징 중 하나인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은 후드에서 시작해 벨트라인을 지나 후면부 끝까지 원만한 곡선을 만들며 우아함을 발산한다.</p>
<p>후면부에서는 두 줄의 쿼드램프 브레이크등 및 트렁크 상단에 위치한 브이(V)자 모양의 브레이크등이 타원 형태의 트렁크와 대비를 이루며 날개 모양의 제네시스 로고를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4-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60" alt="(사진14)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4-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휠은 에어로 디시(aero dish) 타입으로 제네시스 고유의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이 반영됐으며 주행 시 브레이크 열기를 빠르게 식힐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p>
<p>실내 공간은 앞서 공개된 ‘X 콘셉트 시리즈’의 2개 모델의 디자인 방향성을 계승해 조작계와 디스플레이가 운전자를 감싸는 형태의 칵핏을 적용하는 등 철저하게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5-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6" alt="(사진5)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5-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는 ‘엑스 컨버터블’의 내외장에 한국적인 미와 정서를 담은 컬러를 사용했다.</p>
<p>실내에는 한국 전통 가옥의 지붕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 두 가지를 적용했다. ‘기와 네이비(Giwa Navy)’는 전통 가옥의 기와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로 젊고 모던한 느낌을 연출한다. 한국 전통 목조 건물에 무늬를 그려 넣는 채색 기법인 단청에서 영감을 얻은 ‘단청 오렌지(Danchung Orange)’는 ‘기와 네이비’ 컬러와 대비를 이루며 독특한 분위기를 완성한다.</p>
<p>외장 컬러로는 신성하고 기품 있는 두루미의 자태에서 영감을 얻은 펄이 들어간 흰색 계열의 ‘크레인 화이트(Crane White)’가 적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5-제네시스-X-컨버터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61" alt="(사진15) 제네시스 X 컨버터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15-제네시스-X-컨버터블.jpg" width="800" height="450" /></a></p>
<p>뛰어난 개방감을 바탕으로 운전하는 재미를 지향하는 ‘엑스 컨버터블’은 시각적인 요소 외에도 풍부한 사운드로 감각적 경험을 극대화했다.</p>
<p>특히 고성능 사운드 시스템 전문 회사인 ‘메탈 사운드 디자인(Metal Sound Design)’의 사운드 마스터 유국일 명장과의 협업으로 설계된 사운드 아키텍처가 적용돼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미래차 경험의 방향성을 제시한다.</p>
<p>한편 제네시스는 오는 18일(금) 열리는 LA 오토쇼(LA Auto Show)에도 ‘엑스 컨버터블’을 GV70 전동화 모델, G80 전동화 모델, GV60 등 주요 전기차 라인업과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플래그십 세단 G90, GV80, GV70, ‘X 스피디움 쿠페’ 콘셉트를 전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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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코리아, 신형 제타 출시 및 골프 GTI 선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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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6 Nov 2022 12:02:2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골프gti]]></category>
		<category><![CDATA[제타]]></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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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5일, 16일 양일 간 성수동 마크69에서 개최된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2022 Volkswagen Atelier)’ 행사에서 부분 변경된 신형 제타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알리고, 연말 출시 예정인 핫해치의 대명사 ‘신형 골프 GTI(The Golf GTI)’를 선공개했다. 이날 행사는 취임 1주년을 맞은 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의 주도하에 2022년 한 해 동안 폭스바겐코리아가 이뤄낸 브랜드 성과와 함께 브랜드 핵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47" alt="[현장사진]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15일, 16일 양일 간 성수동 마크69에서 개최된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2022 Volkswagen Atelier)’ 행사에서 부분 변경된 신형 제타의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알리고, 연말 출시 예정인 핫해치의 대명사 ‘신형 골프 GTI(The Golf GTI)’를 선공개했다.</p>
<p>이날 행사는 취임 1주년을 맞은 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의 주도하에 2022년 한 해 동안 폭스바겐코리아가 이뤄낸 브랜드 성과와 함께 브랜드 핵심 전략인 ‘접근가능한 프리미엄(Accessible Premium)’을 가속화할 것임을 다시금 확인하는 자리였다.</p>
<p>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은 “지난 1년은 폭스바겐코리아가 한국에서 브랜드 본연의 색을 되찾아가는 한 해였다. 현재 우리는 지난 어느 때 보다도 모델 포트폴리오를 균형있고 다채롭게 채워가고 있으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내년에도 ‘접근 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을 지속하여 상품성이 향상된 모델들을 ‘차근차근’ 선보이며, 다양한 바디 타입과 파워트레인으로 폭스바겐만의 다채로운 라인업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 밝혔다.</p>
<p>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연말 출시 예정인 핫해치의 대명사이자 퍼포먼스 아이콘, ‘신형 골프 GTI(The Golf GTI)’가 국내 최초로 공개되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지난 10월 사전계약을 실시한 3천만원대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 ‘신형 제타(The new Jetta)’가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알리며 또 한번의 ‘제타’ 돌풍을 예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48" alt="[현장사진]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4.jpg" width="800" height="450" /></a></p>
<p><b>합리적 프리미엄 지향하는 3천만원대 수입 세단 신형 제타,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의 핵심 모델</b></p>
<p>지난 10월 사전계약을 개시한 7세대 부분변경 ‘신형 제타’는 폭스바겐코리아가 추진하는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의 핵심모델이다. 신형 제타는 타협하지 않는 상품성을 바탕으로 가격 대비 최고의 가치를 제공해 수입 컴팩트 시장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발휘해 온 모델로, 이번 부분변경을 통해 디자인은 물론 상품성 또한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p>
<p>신형 제타는 더욱 스타일리시해진 외관 디자인 변화와 함께 기존의 1.4리터 엔진을 대체하는 4기통 1.5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해 더욱 강력한 성능과 향상된 연료 효율성을 제공한다. 최대 출력 160마력(5,500rpm)이며, 1,750-4,000rpm의 실용영역에서 25.5kg.m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여기에 8단 자동 변속기가 조합되어 주행감각은 더욱 여유로우면서 안락하게 업그레이드시켰다. 공인 연비는 14.1km/l(도심 12.3km/l, 고속 17.1km/l)이다.</p>
<p>여기에 앞좌석 통풍 및 히팅 시트, 운전석 전동 및 메모리 시트, 모바일폰 무선충전 및 무선 앱커넥트,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 IQ.드라이브 전 트림 기본 탑재 등 프리미엄 세그먼트 모델 수준의 디지털화된 인테리어 및 풍부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갖췄다.</p>
<p>신형 제타는 더욱 강력한 엔진과 강화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갖추면서도 독일 컴팩트 세단 중 유일하게 3천만원대라는 매력적인 가격을 갖췄으며, 5년/15만km의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수리 토탈케어 서비스, 저공해 자동차 3종 혜택 등 수입차 유지 및 수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춰 고객 부담을 최소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사샤-아스키지안-사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49" alt="[현장사진]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사샤-아스키지안-사장-1.jpg" width="800" height="450" /></a></p>
<p><b>진정한 퍼포먼스 아이콘 ‘신형 골프 GTI’의 귀환, 12월 국내 공식 출시 </b></p>
<p>2022년 폭스바겐코리아 신차 라인업의 마침표를 찍는 모델은 고성능 가솔린 핫해치 모델 ‘신형 골프 GTI’다.</p>
<p>1976년 첫 출시된 골프 GTI는 합리적인 가격대로 스포츠카의 대중화를 이뤄낸 모델이자, ‘핫해치(Hot Hatch)’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개척하며 하나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기념비적인 모델이다. 1세대부터 축적된 골프 GTI의 퍼포먼스 노하우와 기술력은 전세계 GTI 팬덤을 형성했다. 진화와 혁신을 거쳐 국내 출시되는 8세대 신형 골프 GTI는 터보차저 직분사 가솔린 엔진과 진화된 구동 시스템을 통해 컴팩트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다이내믹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신형 골프 GTI는 가장 진화된 EA888 evo4 2.0 TSI 고성능 터보차저 직분사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 37.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여기에 스포츠 주행에 최적화된 빠른 변속을 가능하게 하는 7단 DSG 변속기가 맞물려 운전자에게 진정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특히 골프GTI에는 전자식 주행 안정화 컨트롤(ESC),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 프론트 디퍼렌셜 락(VAQ) 등을 통합적으로 제어하는 ‘다이내믹 차체 제어 시스템(Vehicle Dynamics Manager)’이 적용됐다. 이는 골프 GTI의 전체적인 퍼포먼스 레벨을 한단계 더 높은 수준으로 향상시켜 최강의 역동성과 안락한 주행감을 동시에 제공한다.</p>
<p>외관 디자인은 GTI 본연의 다이내믹DNA를 계승한 GTI 전용 레드 스트립을 비롯해 레드 크롬 레터링, 허니콤 스타일 에어인테이크, 레드 브레이크 캘리퍼, 블랙 사이드 스커트, 19” 애들레이드 알로이 휠 등이 적용됐다.</p>
<p>인테리어는 비엔나 레더 프리미엄 스포츠 시트, 스티어링 휠에 적용된 GTI엠블럼과 블랙 메탈 크롬 데코레이티브 트림, 그리고 심장이 뛰는 듯 조명이 들어오는 엔진 스타트 버튼 등이 GTI만의 스포티한 카리스마를 발산한다.</p>
<p>이 외에도 앞좌석 통풍시트, 앞/뒷좌석 열선 시트 및 한국형 내비게이션과 보이스 컨트롤이 적용된 ‘MIB3 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 IQ.드라이브 등 다양한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이 적용됐다.</p>
<p>신형 골프 GTI는 내달 공식 출시 예정이며, 자세한 제품 정보와 가격은 공식 출시일에 공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사샤-아스키지안-사장-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650" alt="[현장사진] 2022 폭스바겐 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현장사진-2022-폭스바겐-아틀리에_폭스바겐코리아-사샤-아스키지안-사장-2.jpg" width="800" height="450" /></a></p>
<p><b>2022</b><b>년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 가속화 집중, 핵심 신차 모델 대공세</b></p>
<p>폭스바겐코리아는 이날 행사에서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 취임 이후 1년 간의 성과를 발표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을 가속화해 한국 고객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다채로운 모델 라인업을 구축하며 3분기 만에 2022년도 누적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p>
<p>먼저, 독보적인 베스트셀링 SUV 티구안은 검증된 상품성을 기반으로 브랜드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여기에 지난 8월 7인승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가 추가되면서 강력한 티구안 라인업을 완성하게 됐다. 티구안 라인업은 지난 10월까지 3,481대의 판매 실적을 기록하며 수입 SUV 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p>
<p>올해 초 6년만에 한국 시장을 다시 찾은 8세대 신형 골프는 골프의 공백 기간 동안 불모지였던 국내 해치백 시장을 성공적으로 재건하며 해치백에 대한 국내 고객들의 수요를 증명해냈다.</p>
<p>브랜드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차로 평가받는 신형 아테온은 경쟁이 치열한 수입 세단 시장에서 브랜드 플래그십 모델로서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상품성을 강화한 부분변경 모델에 이어 지난 7월에는 국내 최초로 R-Line 디자인 패키지를 적용한 R-Line 4모션 모델을 도입해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p>
<p>다양한 모델 라인업과 함께 드라이브트레인도 다채로워졌다. 티구안 라인업을 더욱 강력하게 만든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효율적인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가솔린 SUV를 원하던 국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켰으며, 폭스바겐코리아의 첫 번째 순수 전기SUV ‘ID.4(The all-electric ID.4)’는 ‘접근 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을 전기차 시장으로 확대하며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와 ID.4는 출시 직후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성공적인 실적을 이끌어냈다. 특히 ID.4는 출시 2주만에 673대를 판매하며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집계 기준 9월 베스트셀링 전기차에 등극한 바 있다.</p>
<p>&nbsp;</p>
<p><b>7</b><b>종의 라인업, 폭스바겐코리아 역사상 가장 다채로운 모델 포트폴리오 구축 </b></p>
<p>폭스바겐코리아는 이 날 행사에서 본격적인 고객 인도를 시작한 신형 제타와 12월 출시 예정인 신형 골프 GTI를 국내 최초 공개하며 2018년 비즈니스 재개 이후 가장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확보하게 됐다. SUV부터 세단, 해치백을 아우르는 다양한 바디 타입과 함께 5인승, 7인승, 전륜, 사륜 등으로 트림을  확장하는 한편, 가솔린 모델 3종, 디젤 모델 3종, 순수 전기차 1종의 드라이브트레인에 대한 선택의 폭 역시 넓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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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럭셔리 퍼포먼스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국내 최초 사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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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4 Nov 2022 06:17:3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레인지로버 스포츠]]></category>
		<category><![CDATA[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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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11일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스포츠 럭셔리 SUV의 기준을 제시하는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사전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지난 5월 글로벌 프리미어 이후 국내에서 사전 계약 1,000대를 달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사전 공개 행사는 영국 본사에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선별해 특별히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 고객의 높은 관심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79" alt="사진자료_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럭셔리 퍼포먼스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국내 최초 사전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3.jpg" width="800" height="450" /></a></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11일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스포츠 럭셔리 SUV의 기준을 제시하는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사전 공개 행사를 진행했다.</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지난 5월 글로벌 프리미어 이후 국내에서 사전 계약 1,000대를 달성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사전 공개 행사는 영국 본사에서 전 세계 주요 도시를 선별해 특별히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 고객의 높은 관심과 한국 시장의 중요성을 반영해 서울에서 개최됐다.</p>
<p>레인지로버 스포츠는 2005년 첫 출시 이후 본능적인 감각과 역동성, 타협하지 않는 퍼포먼스를 바탕으로 17년간 스포츠 럭셔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왔다. 10년 만에 완전 변경된 3세대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탁월한 온로드 성능과 레인지로버 스포츠 특유의 정교함, 진보적이고 세련된 디자인, 연결성이 결합돼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모델로 거듭났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에 첨단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시스템이 적용된 I6 인제니움 가솔린 및 디젤 엔진 모델을 먼저 공개했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전동화 계획을 담은 리이매진(Reimagine) 전략에 따라 2023년 주행거리가 연장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를 선보인 후 순수 전기(BEV) 모델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82" alt="사진자료_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럭셔리 퍼포먼스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국내 최초 사전 공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b>모던함과</b><b> </b><b>정교함으로</b><b> </b><b>재정의</b><b> </b><b>한</b><b> </b><b>스포츠</b><b> </b><b>럭셔리</b><b> </b><b>디자인</b></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세련된 익스테리어는 매끈한 표면, 다이내믹한 스탠스, 고유한 프로파일이 특징이며, 스텔스 디자인의 디테일과 근육질의 비율이 강렬한 인상을 준다. 짧은 오버행, 당당한 프론트 엔드, 전면과 후면의 가파르게 경사진 윈드스크린 등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드라마틱한 비율은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가 가진 압도적인 파워와 성능을 더욱 강조한다.</p>
<p>익스테리어 디자인은 스텔스 디자인의 프론트 그릴과 시그니처 주간 주행등(DRL)을 구성하는 디지털 LED 헤드라이트 등 정교한 마감으로 더욱 특별하게 완성됐다. 각 헤드라이트 내부에는 130만 개의 개별 제어가 가능한 디지털 마이크로 미러 장치가 탑재됐으며, 차량의 경로에 최대 16개의 물체를 식별하고 지능적으로 빛을 차단해 다른 도로 사용자의 눈부심을 방지한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LED 리어 라이트는 양산차 최초로 표면 LED(Surface LED) 기술이 적용돼 어느 각도에서 봐도 선명하고 현대적인 모습을 선사한다.</p>
<p>이음새 없이 간결하고 아름답게 마감된 플러시 글레이징과 플러시 도어 핸들, 히든 웨이스트 레일 피니셔, 레이저로 용접된 루프 등 모던 럭셔리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마감 기술은 정밀하고 세련된 익스테리어를 완성한다. 이러한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항력 계수는 이전 세대 모델보다 15% 개선된 0.29Cd에 불과하다.</p>
<p>운전자 중심의 인테리어는 운전자에게 몰입감 넘치는 주행 환경을 조성한다. 랜드로버의 트레이드 마크인 커맨드 드라이빙 포지션(Command Driving Position)은 랜드로버의 최신 기술과 최고급 소재가 적용됐으며 조종석과 유사한 콕핏 구조를 통해 탁월한 전방위 시야를 제공한다. 머리를 감싸는 헤드레스트, 넓은 센터 콘솔과 높은 웨이스트라인은 운전자를 감싸줘 운전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80" alt="사진자료_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럭셔리 퍼포먼스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국내 최초 사전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b>랜드로버</b><b> </b><b>역사상</b><b> </b><b>가장</b><b> </b><b>역동적이고</b><b> </b><b>뛰어난</b><b> </b><b>주행</b><b> </b><b>성능</b><b></b></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랜드로버의 차세대 MLA-Flex(Modular Longitudinal Architecture-Flex)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MLA-Flex 플랫폼은 이전 모델보다 최대 35% 더 향상된 33,000Nm/deg의 비틀림 강성을 제공하며, 통합 섀시 컨트롤 시스템(Integrated Chassis Control System)을 통해 일련의 시스템이 조화롭게 작동하도록 제어한다. 이를 통해 본능에 가까울 정도로 뛰어난 반응성과 민첩성을 제공한다.</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에 탑재되는 다이내믹 에어 서스펜션(Dynamic Air Suspension)에는 브랜드 최초로 전환 가능한 볼륨 에어 스프링(Switchable Volume Air Springs)을 도입해 최상의 편안함과 제어력을 제공한다. 다이내믹 에어 서스펜션은 이중 구조 에어 챔버를 갖춰 서스펜션 작동 대역폭을 확대했으며, 전자식 제어 밸브를 통해 내부 압력을 더욱 빠르고 정밀하게 조절한다. 다이내믹한 주행 시에는 챔버 내의 압력이 증가하면서 더욱 안정적인 코너링과 민첩한 주행이 가능하다.</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다양한 최첨단 주행 기술을 통해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고 뛰어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다이내믹 리스폰스 프로(Dynamic Response Pro)는 최신 48V 전자식 롤 컨트롤 시스템(eARC)을 통해 최대 1,400Nm의 토크를 각 액슬에 가하여 새로운 차원의 차체 제어 및 코너링 안정성을 보장한다. 또한, 어댑티브 다이내믹스 2(Adaptive Dynamics 2) 기술은 노면의 상태를 초당 500회 모니터링하며 액티브 트윈 댐퍼를 지속적으로 제어해 불필요한 차체 움직임을 줄임으로써 최상의 승차감과 정교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제공한다.</p>
<p>올 휠 스티어링(All Wheel Steering)과 제동 기반의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포함한 전자식 액티브 디퍼렌셜(Electronic Active Differential with Torque Vectoring by Braking)을 통해 뛰어난 코너링 성능을 보장한다. 올 휠 스티어링 기능으로 후방 차축을 최대 7.3도 조향 할 수 있으며, 저속 및 고속 주행에 따라 전후방 차축의 회전 방향을 다르게 조정함으로써 민첩성과 기동성, 탁월한 안정성을 발휘한다.</p>
<p>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스토머 핸들링 팩(Stormer Handling Pack)은 섀시 기술을 최적으로 조합해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역동적인 성능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린다. 스토머 핸들링 팩은 다이내믹 리스폰스 프로, 올 휠 스티어링, 토크 벡터링 시스템을 포함한 전자식 액티브 디퍼렌셜, 설정 가능한 프로그램(Configurable Programme) 등으로 구성된다.</p>
<p>랜드로버의 대표적인 오프로드 기술인 최신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2(Terrain Response® 2)와 더불어 브랜드 최초로 도입된 어댑티브 오프로드 크루즈 컨트롤(Adaptive Off-Road Cruise Control)을 통해 그 어느 때보다 안정적이고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제공한다. 어댑티브 오프로드 크루즈 컨트롤은 다양한 알고리즘에 따라 차체의 틸팅, 롤링, 피칭, 그리고 요잉을 자동으로 분석하고 차량의 최적 주행 속도를 조정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어떠한 오프로드 환경에서도 차량의 안정성, 제어력, 그리고 승차감을 보장받으며 스티어링 휠 조작에만 집중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81" alt="사진자료_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럭셔리 퍼포먼스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국내 최초 사전 공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b>성능과</b><b> </b><b>효율성</b><b> </b><b>모두</b><b> </b><b>겸비한</b><b> </b><b>파워트레인</b><b></b></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MHEV 시스템이 적용된 I6 인제니움 가솔린 및 디젤 엔진을 탑재한 P360 다이내믹 SE, P360 다이내믹 HSE, P360 오토바이오그래피, D300 다이내믹 HSE 총 4가지 트림으로 국내 출시된다.</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에 탑재된 I6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은 부드러우면서 강력한 성능을 선보이며, 첨단 MHEV 시스템과 결합해 효율성과 응답성을 최적화한다.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는 MHEV 시스템의 전기 슈퍼차저 도움을 받아 터보 래그를 감소시키고 향상된 엔진 반응성을 보장한다. P360 모델은 최고 출력 360PS와 최대 토크 51kg.m의 성능을 갖췄으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6초 만에 도달한다.</p>
<p>강력하고 효율적인 랜드로버의 I6 인제니움 디젤 엔진은 빠른 응답성과 높은 효율을 제공한다.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D300 모델은 최고 출력 300PS, 최대 토크 66.3kg.m의 부드러우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며, 단 6.6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한다. 인제니움 디젤 엔진에도 동일하게 MHEV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효율성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높은 응답성을 제공한다.</p>
<p>2023년 국내 출시가 예정된 P510e PHEV 모델은 WLTP 기준 최대 113km의 전기 주행거리를 자랑하며 랜드로버의 3.0L I6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과 강력한 105kW 전기 모터, 38.2kWh 배터리가 결합해 510PS의 최고 출력과 700Nm의 최대 토크를 자랑하며 0-100km/h 가속 시간은 5.4초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83" alt="사진자료_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럭셔리 퍼포먼스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국내 최초 사전 공개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7.jpg" width="800" height="450" /></a></p>
<p><b>첨단</b><b> </b><b>기술로</b><b> </b><b>완성한</b><b> </b><b>스포츠</b><b> </b><b>럭셔리</b><b></b></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다양한 최첨단 기술로 수준 높은 편의성과 최상의 웰빙 환경을 구축해 탑승자 모두에게 스포츠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에 탑재된 차세대 실내 공기 정화 프로(Cabin Air Purification Pro) 시스템은 PM2.5 필터 및 나노이(nanoe<sup>TM</sup>) X 기술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를 비롯한 각종 냄새, 박테리아,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감소시킨다. 나노이 X 기술은 2열에도 적용됐으며, 최신 이산화탄소 관리 시스템까지 갖춰 탑승객 모두에게 한 차원 더 높은 실내 공기 품질을 제공한다.</p>
<p>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메리디안 시그니처 사운드 시스템(Meridian Signature Sound System)은 29개의 스피커를 통해 최대 1,430W의 앰프 출력을 제공하며 탑승객 모두가 최상의 사운드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제공되는 차세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시스템(Active Noise Cancellation)은 각 휠 아치 내부에 위치한 마이크와 가속도계를 통해 노면 소음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소음 제거 신호를 생성해 한층 고요하고 편안한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p>
<p>랜드로버의 강력한 전기차 아키텍처인 EVA 2.0(Electrical Vehicle Architecture)은 SOTA(Software-Over-Air) 기능을 포함해 차량의 원활한 기술적 연결을 지원한다. 이를 활용해 63개의 전자 제어 모듈을 원격으로 업데이트함으로써 항상 최신의 혁신적인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에는 모델 최초로 피비 프로(PIVI Pro)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 단 두 번의 터치만으로 전체 기능의 90%를 사용할 수 있으며 새롭게 적용된 햅틱 피드백을 통해 운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준다. 피비 프로는 티맵 모빌리티의 T맵 내비게이션을 기본 내장해 국내 고객에게 높은 편의성을 제공하며, 운전자는 고화질 그래픽의 13.7인치 세미 플로팅 대화형 운전자 디스플레이(Interactive Driver Display)를 통해 최적 경로 확인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77" alt="사진자료_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럭셔리 퍼포먼스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국내 최초 사전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국내-최초-사전-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레인지로버 스포츠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150개 이상의 수상 경력으로 입증된 탁월한 성능과 역동성, 기능을 바탕으로 전 세계적으로 10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리며 고객들에게 사랑받아온 베스트셀러”라며 “랜드로버가 추구하는 스포츠 럭셔리가 무엇인지 보여주는 3세대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를 통해 강력하고 효율적인 성능 그리고 정교함, 역동적인 주행의 완벽한 조화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의 4가지 트림을 국내 출시하며,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국내 출시 가격은 P360 다이내믹 SE 1억 3,997만원, P360 다이내믹 HSE와 D300 다이내믹 HSE 1억 5,067만원, P360 오토바이오그래피 1억 5,807만원이다. (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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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자동차, 새로운 순수 전기 SUV &#8216;VOLVO EX90&#8242; 글로벌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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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0 Nov 2022 05:41: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x90]]></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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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가 11월 9일(현지시간)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롬에서 안전과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 신형 Volvo EX90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새로운 인스턴트 클래식인 신형 Volvo EX90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원칙을 새롭게 정의하는 모델이다. 완벽한 7인승으로 설계된 다재다능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및 현대적인 비율, 코어 컴퓨팅(Core Computing), 연결성 및 전기화의 미래를 알리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VOLVO-EX9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57" alt="사진자료_VOLVO EX90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VOLVO-EX90-1.jpg" width="800" height="450" /></a></p>
<p>볼보자동차가 11월 9일(현지시간) 스웨덴의 수도, 스톡홀롬에서 안전과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순수 전기 플래그십 SUV, 신형 Volvo EX90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새로운 인스턴트 클래식인 신형 Volvo EX90은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는 원칙을 새롭게 정의하는 모델이다. 완벽한 7인승으로 설계된 다재다능하면서 스타일리시한 디자인 및 현대적인 비율, 코어 컴퓨팅(Core Computing), 연결성 및 전기화의 미래를 알리는 첨단 기술 등 안전성과 효율성, 미학이 결합된 최적화된 조합을 제시한다.</p>
<p>볼보자동차 최고경영자, 짐 로완(Jim Rowan)은 “Volvo EX90은 우리가 어디에 있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한 번 충전으로 최대 600km까지 주행하면서 안전 기준을 더욱 향상시킬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소프트웨어 및 집과 다른 디바이스들을 연결하는 더 넓은 생태계의 일부로 정의되는 최초의 볼보로 모든 면에서 우리의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의미한다”고 소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VOLVO-EX90_라이다-센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61" alt="사진자료_VOLVO EX90_라이다 센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VOLVO-EX90_라이다-센서.jpg" width="800" height="450" /></a></p>
<p><b>운전자와</b><b> </b><b>주변환경까지</b><b>, </b><b>첨단</b><b> </b><b>감지</b><b> </b><b>기술이</b><b> </b><b>완성한</b><b> </b><b>보이지</b><b> </b><b>않는</b><b> </b><b>안전</b><b> </b><b>보호막</b><b></b></p>
<p>브랜드 역사상 가장 높은 표준 안전 기술을 제시하는 Volvo EX90은 내·외부에 탑재된 첨단 감지 기술로 차가 운전자와 주변 환경을 이해할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안전 보호막을 갖췄다.</p>
<p>차량에 탑재된 고성능 코어 컴퓨터와 이와 연결되는 8개의 카메라와 5개의 레이더, 16개 초음파 센서 및 라이다(LiDAR) 등의 최첨단 센서 세트와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를 구동하는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가 실시간 360도로 차를 모니터링해 탑승자를 보호하는 개념이다. 이를 위해 새롭게 탑재되는 라이더는 낮과 밤 상관 없이 고속 주행에서도 전방 250m에 보행자와 반경 120m에 있는 작은 물체까지 감지할 수 있다. 또한 차선 변경을 지원하는 조향 지원 기술을 새롭게 추가해 주행 보조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Pilot Assist)’의 신뢰성과 성능을 크게 향상 시켰다.</p>
<p>실내에는 자체 개발한 특허 받은 알고리즘으로 구동되는 특수 센서와 카메라로 운전자의 시선 집중도를 측정하는 기술이 탑재된다. 운전자의 상태를 차가 이해하는 기술로 주의 산만이나 졸음 운전과 같은 상황이 감지되는 상황에서 단계별로 주의를 주거나 강력하게 경고를 하고, 이후에도 반응하지 않을 경우 도로 옆에 정차를 한뒤 비상등을 활성화시켜 도움을 요청하고 다른 운전자에게도 주의를 줄 수 있다.</p>
<p>또한 Volvo EX90에 탑재된 첨단 안전 기술은 앞으로 새로운 데이터를 학습하고 무선으로 업데이트를 지원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욱 진화할 수 있다. 여기에 브랜드 최초로 미래 자율 주행을 위한 하드웨어 준비를 끝마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VOLVO-EX9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59" alt="사진자료_VOLVO EX90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VOLVO-EX90-8.jpg" width="800" height="450" /></a></p>
<p><b>우아하면서</b><b> </b><b>효율적인</b><b> </b><b>스칸디나비아</b><b> </b><b>디자인과</b><b> </b><b>럭셔리의</b><b> </b><b>재해석</b><b></b></p>
<p>더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더불어 우아함을 갖춘 순수 전기 패밀리카로 설계된 Volvo EX90은 주행 거리 최적화를 위해 바람에 대한 저항을 최소화할 수 있는 디자인을 채택했다. 이를 위해 날렵하면서도 라운딩 처리된 전면은 매끄러운 측면 플러쉬 글레이징(Flush glazing) 및 도어 핸들과 결합해 공기가 후면으로 끊김없이 흐르도록 돕는다. 그 결과 공기역학적 효율을 설명하는데 있어 지표로 사용되는 드래그 계수에서 7인승 대형 SUV로서는 매우 경쟁력있는 0.29의 수치를 달성했다.</p>
<p>실내는 시대와 조화를 이루면서도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의 본질인 심플함과 웰빙, 천연 자원에 뿌리를 두고 오늘날 럭셔리의 가치를 반영한 지속가능한 소재들을 활용했다. 먼저 PET 병과 같은 재활용 소재로 만든 직물, 스웨덴과 핀란드에서 책임감있게 관리되는 산림에서 얻은 바이오 소재로 만든 새로운 소재인 ‘노르디코(Nordico)’를 사용했다. 또한 FSC™ 인증을 받은 우드 패널과 따뜻한 느낌의 백라이트로 스칸디나비아 거실의 분위기를 연출했다. 여기에 동물 복지와 환경, 사회적 문제에 대한 엄격한 지속가능성 표준에 따라 인증된 울 혼방 시트 옵션을 제공한다.</p>
<p>특히 2040년까지 기후중립을 달성한다는 브랜드 야망에 따라 약 15%의 재활용 강철과 25%의 재활용 알루미늄, 자동차에 사용되는 총 플라스틱의 약 15%에 달하는 48kg의 재활용 플라스틱 및 바이오 기반 재료가 사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VOLVO-EX90_실내-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62" alt="사진자료_VOLVO EX90_실내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VOLVO-EX90_실내-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바퀴</b><b> </b><b>달린</b><b> </b><b>컴퓨터의</b><b> </b><b>시대를</b><b> </b><b>여는</b><b> </b><b>기술</b><b></b></p>
<p>전기와 소프트웨어의 정의로 탄생한 Volvo EX90은 전기화 시대로 가는 볼보의 안전과 기술, 디자인, 지속가능성 등을 비롯해 더욱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미래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p>
<p>이를 위해 안전 및 인포테인먼트에서부터 배터리 관리에 이르기까지 차량 내부의 대부분의 핵심 기능을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 AI 플랫폼 자비에(Xavier) 및 오린(Orin),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의 스냅 드래곤 콕핏 플랫폼(Snapdragon® Cockpit Platforms) 및 자체 개발한 소프트웨어로 구동되는 핵심 시스템이 실행한다. 이는 스마트폰이나 노트북처럼 시간이 지날수록 성능이 향상될 수 있는 바퀴 달린 컴퓨터의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다. 특히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의 최첨단 컴퓨팅 성능과 세계 최대 게임에 사용되고 있는 에픽 게임즈(Epic Games)가 개발한 3D 툴, 언리얼 엔진(Unreal Engine)의 시각화 기능을 결합해 빠른 성능과 고품질의 그래픽을 제공한다.</p>
<p>또한 14.5인치의 센터 스크린은 구글(Google)의 지도, 음성인식, 앱 서비스 등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지원하며,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도 호환이 된다. 또한 표준으로 제공되는 5G 통신으로 통해 앱 설치나 정보 탐색을 할 수 있다. 여기에 브랜드 최초로 몰입형 사운드를 위해 헤드 레스트에 통합된 스피커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를 탑재한 바워스앤윌킨스(Bowers &amp; Wilkins) 오디오 시스템을 통해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초광대역(UWB, Ultra WideBand) 산업 표준을 기반으로 하는 스마트폰 디지털 키(Key) 기술을 통해 가족 및 친구와 손 쉽게 자동차 키를 공유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VOLVO-EX90-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560" alt="사진자료_VOLVO EX90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사진자료_VOLVO-EX90-10.jpg" width="800" height="450" /></a></p>
<p><b>1</b><b>회</b><b> </b><b>충전</b><b> </b><b>시</b><b> </b><b>최대</b><b> 600km </b><b>주행</b><b>, </b><b>바퀴</b><b> </b><b>달린</b><b> </b><b>배터리의</b><b> </b><b>시대를</b><b> </b><b>여는</b><b> </b><b>양방향</b><b> </b><b>충전</b><b> </b><b>기술</b><b></b></p>
<p>Volvo EX90의 파워트레인은 111kWh 배터리와 2개의 영구 자석 전기 모터로 구동되는 트윈 모터 4륜구동 버전이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총 380kW(517hp), 910Nm 토크와 새로운 섀시가 결합해 매끄러우면서 탁월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1회 충전 시 주행 가능거리는 최대 600km(WLTP 기준)으로 30분 이내에 10~80%까지 충전이 가능하다.</p>
<p>또한 볼보 카스(Volvo Cars) 앱을 통해 전 세계 수십만 곳의 공공 충전 지점 확인 및 선택과 충전 요금 지불, 충전 진행 상황 확인을 할 수 있다. 여기에 공용 충전기에 차저를 연결하면 충전과 결제를 한 번에 할 수 있는 플러그앤차지(Plug and Charge)를 지원한다.</p>
<p>뿐만 아니라 Volvo EX90은 양방향 충전을 지원하는 데 필요한 모든 하드웨어를 갖춘 최초의 자동차다. 이는 자동차 배터리를 추가 에너지 공급 장치로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이다. 예를 들어 볼보 카스(Volvo Cars) 앱에서 제공되는 스마트 충전 기능을 통해 가격이 높은 피크 타임을 피해 충전을 한 뒤, 남은 전력을 집이나 기타 전기 장치 또는 다른 볼보의 전기차 전원을 공급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p>
<p>볼보자동차는 일부 시장을 시작으로 양방향 충전 기술을 제공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고객이 전력을 그리드에 다시 되팔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하고 있다.</p>
<p>한편 Volvo EX90의 생산은 2023년 미국 찰스턴 공장에서 시작될 예정이며, 본격적인 생산 전까지 생산 시설에 대한 기후 중립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2040년 기후 중립 달성을 향한 액션 플랜에 따라, 2030년까지 순수 전기차 브랜드로의 전환을 목표로 Volvo EX90을 시작으로 매년 한 대의 새로운 순수 전기차를 공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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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포르쉐 718 스타일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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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4 Nov 2022 12:08:1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718]]></category>
		<category><![CDATA[박스터]]></category>
		<category><![CDATA[카이맨]]></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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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새로운 컬러와 조화로운 대비가 특징인 신형 포르쉐 718 스타일 에디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모델은 포르쉐 718 박스터 스타일 에디션과 718 카이맨 스타일 에디션 2종이며, 주행의 즐거움과 일상적 실용성을 완벽하게 결합한 미드 엔진 스포츠카다. 포르쉐는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의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718 스타일 에디션에는 964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63" alt="S22_399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3.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새로운 컬러와 조화로운 대비가 특징인 신형 포르쉐 718 스타일 에디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공개된 모델은 포르쉐 718 박스터 스타일 에디션과 718 카이맨 스타일 에디션 2종이며, 주행의 즐거움과 일상적 실용성을 완벽하게 결합한 미드 엔진 스포츠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64" alt="S22_399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5.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는 매력적인 외관 디자인의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이번 718 스타일 에디션에는 964 세대의 전설적인 포르쉐 911 카레라 RS 루비 스타(Ruby Star)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루비 스타 네오(Ruby Star Neo) 컬러를 선택했다. <strong>※ 국내 미출시 모델</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62" alt="S22_39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2.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718 박스터와 카이맨 스타일 에디션은 루비 스타 네오 컬러 외에도 익스클루시브 요소를 통해 차별화된다. 고광택 블랙 컬러의 20인치 718 스파이더 휠이 장착되며 휠 허브 커버는 컬러 포르쉐 크레스트가 적용됐다. 스타일 에디션은 블랙 스포츠 배기 시스템 테일파이프와 후면의 고광택 실버 컬러 ‘포르쉐’ 레터링으로도 구별 가능하다. 718 박스터 스타일 에디션에는 사이드 윈도우에 양각으로 새겨진 ‘박스터’가 소프트 탑에 익스클루시브 라벨로 적용된다. 또한, 고객들은 추가 비용 없이 블랙, 화이트 두 종류의 718 에디션 콘트라스트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두가지 패키지 모두 전면 러기지 컴파트먼트 리드의 스트라이프 패턴, 측면의 ‘포르쉐’ 레터링, 블랙 또는 고광택 화이트 컬러로 마감된 휠, 후면의 모델명 등을 포함한다. 인테리어는 대조되는 초크 스티칭과 조명이 더해진 스테인리스 스틸 도어 실, 포르쉐 크레스트가 새겨진 헤드레스트 등이 포함된 블랙 가죽 패키지가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40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61" alt="S22_40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4000.jpg" width="800" height="450" /></a></p>
<p>718 박스터와 카이맨 스타일 에디션은 충분히 갖춘 기본 장비를 특징으로 한다. LED 주간 주행등이 포함된 바이제논 메인 헤드라이트와 리어 뷰 카메라를 포함한 프런트 및 리어 파크 어시스트, 애플 카플레이, 크루즈 컨트롤, 레인 센서를 포함한 자동 조광 내·외부 미러, 부드러운 가죽이 사용된 열선 내장 다기능 스티어링 휠, 열선 내장 시트, 듀얼 존 자동 온도 제어, 대조되는 초크 스티칭이 적용된 블랙 플로어 매트와 가죽 커버,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가 모두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어 있다. 두 모델은 옵션으로 추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59" alt="S22_399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8.jpg" width="800" height="450" /></a></p>
<p>파워 트레인과 섀시는 스타일 에디션 모델에 모두 동일하게 적용된다. 두 모델은 최고출력 300마력(PS)의 2리터 박서 엔진을 탑재한 718 박스터와 718 카이맨 엔트리 모델을 기반으로 한다. 터보 차저 4기통 엔진은 38.7 kg·m 토크를 발휘하며, 6단 수동 변속기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 스타일 에디션 모델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5.1초(옵션 7단 PDK: 4.7초)가 소요된다. 수동 변속기와 PDK를 장착한 모델 모두 최고 속도는 275km/h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58" alt="S22_399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S22_3996.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718 박스터 스타일 에디션 및 718 카이맨 스타일 에디션의 판매 가격은 부가세 및 국가 별 특별 사양을 포함해 각각 68,510 유로와 66,487 유로부터 시작한다. 포르쉐 718 스타일 에디션의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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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WEC 톱 클래스 출전 하이퍼카, 페라리 499P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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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1 Nov 2022 11:3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499P]]></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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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50년 후: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 엘리트 클래스로의 복귀 페라리가 2023년부터 FIA WEC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의 엘리트 클래스에 도전할 새로운 르망 하이퍼카, 499P를 공개했다. 499P는 페라리의 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다. 과거 페라리 프로토타입 명칭에는 “P”가 붙었고 엔진의 단일 배기량 앞에 표시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499P도 예외가 아니다. 이 차량은 르망 24시에서 22번의 월드 타이틀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페라리-499P.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428" alt="페라리 499P"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1/페라리-499P.jpg" width="800" height="450" /></a></p>
<p><b>50</b><b>년</b><b> </b><b>후</b><b>: </b><b>세계</b><b> </b><b>내구</b><b> </b><b>선수권</b><b> </b><b>대회</b><b> </b><b>엘리트</b><b> </b><b>클래스로의</b><b> </b><b>복귀</b></p>
<p>페라리가 2023년부터 FIA WEC 세계 내구 선수권 대회의 엘리트 클래스에 도전할 새로운 <b>르망</b><b> </b><b>하이퍼카</b><b>, 499P</b>를 공개했다. 499P는 페라리의 역사를 떠올리게 하는 이름이다. 과거 페라리 프로토타입 명칭에는 “P”가 붙었고 엔진의 단일 배기량 앞에 표시되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499P도 예외가 아니다. 이 차량은 르망 24시에서 22번의 월드 타이틀과 9번의 종합 우승을 기록한 페라리의 유산이 자랑스럽게 뿌리내린 결과물이다. 반면, 499P는 프로토타입이기 때문에 기술적인 콘텐츠 및 디자인적인 콘텐츠 측면 모두에서 미래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 다가오는 ‘세브링 1000 마일’ 레이스에서 첫 선을 보일 499P의 리버리(차량 도색)는 1970년대의 유명한 312P의 색채 배합을 반영하고 있다. 이는 50년 전 페라리의 마지막 출전 모델과의 역사적 연관성을 시각적으로 강조하기 위함이다. 이러한 이유로 페라리의 내구 레이스카 중 하나는 50번이라는 숫자를 달게 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또 다른 하나는 페라리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레이스 번호 중 하나인 51번으로 장식될 것이다. 499P 드라이버에 대한 공식 라인업은 향후 발표될 예정이다.</p>
<p>&nbsp;</p>
<p><b>르망</b><b> </b><b>하이퍼카</b><b>: </b><b>승리의</b><b> DNA</b></p>
<p>FIA(Fédération Internationale de l&#8217;Automobile)와 ACO(Automobile Club de l&#8217;Ouest)의 하이퍼카 클래스에 대한 새로운 기술 규정에 맞춰 페라리는 자사의 전통에 충실한 르망 하이퍼카(LMH) 개발에 나섰다. 페라리는 전통적으로 로드카에 적용될 수 있는 혁신적인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기 위한 이상적인 장소를 ‘트랙’으로 보고 있다. 499P는 내구 레이스에 대한 페라리의 의지와 노력을 보여주는 선언적인 모델이라 할 수 있다.</p>
<p>4륜구동의 프로토타입인 499P는 하이브리드 엔진이 장착된 르망 하이퍼카 클래스의 기술 규정 및 요구 사항(휠에 최대 출력 500kw 공급 및 최소 중량 1,030kg 이상)을 준수하고 있다. 499P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페라리만의 기술, 전문지식, 인력이 방대하게 투입되었다. 안토넬로 콜레타(Antonello Coletta)가 이끄는 아티비타 스포르티브 GT(Attività Sportive GT, 코르세 클리엔티와 컴페티치오네 GT 부서를 총괄하는 기관으로 피오라노와 무겔로 서킷 운영)가 499P 개발 프로젝트를 총괄했고 스포츠카와 GT 레이싱카의 엔지니어링 및 개발 담당 부서장인 페르디난도 칸니초(Ferdinando Cannizzo)가 기술 감독을 맡았다.</p>
<p><b> </b></p>
<p><b>새로운</b><b> </b><b>하이브리드</b><b> </b><b>파워</b></p>
<p>499P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미드-리어 파워 유닛과 프론트 액슬을 구동하는 전기 모터가 결합돼 있다. 공도용 트윈터보 V6 제품군에서 파생된 499P의 내연기관(ICE)은 휠에 대한 최대 규제 출력이 500kw(680마력(cv))이며 296 GT3에 장착된 엔진과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본 차량의 내연기관은 프로토타입을 위한 임시 솔루션을 개발하고 전체 중량을 가볍게 하기 위해 페라리 엔지니어들의 철저한 점검을 거쳤다. 499P의 V6 엔진이 가진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공도용 엔진이라는 점이다. 따라서 차량의 리어 서브 섀시(rear sub-chassis)에 장착된 GT 레이스 차량의 엔진과 비교해 499P의 엔진은 중대한 구조적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p>
<p>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두 번째 특징은 ERS(에너지 회수 시스템)로, 최대 출력은 200kW(272cv)이다. 전기모터에는 디퍼렌셜이 장착돼 있으며 감속 및 제동 중 충전되는 배터리로 구동돼 별도의 외부 전원이 필요 없다. 공칭 전압(주어진 전압이 변화하거나 허용 오차가 있는 경우, 대표적인 값을 나타내는 전압 값)이 900v인 배터리 팩은 포뮬러 1에서 연마된 경험을 기반으로 499P를 위해 특별히 개발되었다. 499P의 최대 총출력은 500kW(680cv)이며 파워트레인에는 7단 순차 변속기가 연결돼 있다.</p>
<p>&nbsp;</p>
<p><b>바람에</b><b> </b><b>의해</b><b> </b><b>디자인되다</b></p>
<p>새로운 페라리 499P의 디자인은 플라비오 만조니가 이끄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의 지원으로 보다 정교해 졌다. 이 차량의 기술적, 공기역학적 특징은 페라리의 DNA인 단순하고 매끄러운 모양을 분명하게 표현함으로써 더욱 강화되었다. 미래지향적이고 순수하며 상징적인 언어로 표현된 ‘팽팽한 선’과 ‘물 흐르듯 넘실대는 표면’, 이 두 요소 사이의 균형은 명확하고 필수적인 아키텍처를 구현하고 있다. 프로토타입의 차체는 평평한 표면으로부터 조각되어 사이드 팟(pods)과 휠 아치가 조화롭게 발전되는 형태를 이루고 있다. 공기역학적 흐름은 운전석을 둘러싼 능선 사이의 오목한 부분을 넘어 사이드 팟을 통과해 차체 아래 숨겨져 있는 라디에이터를 냉각한다. 휠 아치 표면의 특징은 휠 하우징 내부의 압력을 낮추기 위해 장착된 대형 루버(louvres)다. 이 루버는 헤드라이트 클러스터와 함께 499P 노즈 부분에 캐릭터를 불어넣고 있다. 더불어 이 노즈 부분은 페라리 데이토나 SP3에서 처음 도입된 스타일링을 미묘하게 레퍼런스로 삼고 있다.</p>
<p>차량의 후방은 기술, 공기역학 그리고 디자인을 어떻게 혼합하는 지에 대해 궁극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다양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 탄소섬유 표피는 휠과 서스펜션을 여실히 드러낸다. 테일의 특징은 이중 수평 윙으로 메인 윙과 상부 플랩은 필요한 다운포스를 보장하고 최대 성능을 달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되었다. 하부 윙에는 단호하면서도 미니멀한 터치로 차량의 후방 디자인을 풍성하게 해주는 ‘라이트 바(light bar)’도 탑재되었다. 마지막으로 차량 위쪽 중심부에는 V6 엔진의 공기를 흡입하고 냉각된 공기를 배터리와 변속기로 공급하는 다중 공기 흡입구가 장착되어 있다.</p>
<p>&nbsp;</p>
<p><b>혁신적</b><b> </b><b>기술</b></p>
<p>완전히 새로운 탄소섬유 모노코크 섀시를 기반으로 제작된 페라리 499P는 최첨단의 모터스포츠 기술 솔루션을 보여주고 있다. 더블 위시본 구조, 푸시 로드 타입(push-rod-type)의 서스펜션은 뛰어난 댐핑 강성을 보장함과 더불어 최고 속도 및 코너링 시 큰 이점을 제공한다. 전자 시스템은 GT 레이싱에서 축적된 경험과 거기서 비롯된 혁신을 통해 개발되었다. 고도로 정교화된 브레이크 시스템은, 브레이크-바이-와이어 시스템과 상호작용하여 제동 시 전기 프론트 액슬에 의해 운동 에너지를 회수한다. 이 시스템은 정확성과 반응 속도, 신뢰성 및 내구성을 통합하기 위해 개발되었으며, 이는 내구 레이스에서의 성공을 좌우할 핵심 요소 중 하나다. 전기 프론트 액슬은 제동 시 회수된 에너지를 사용해 고전압 배터리에 저장한 후, 일정 속도에 도달하면 프론트 휠에 토크를 전달한다. 이는 2023년도에 개최될 레이스에서 트랙 성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nbsp;</p>
<p><b>AF </b><b>코르세와의</b><b> </b><b>파트너십</b></p>
<p>페라리 499P는AF 코르세와의 협업 하에 마라넬로 기술자 및 엔지니어에 의해 트랙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연승 행진을 이어온 이들의 파트너십은 2006년 F430로 출전한 FIA GT 챔피언십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이들은 데뷔 시즌인 2006년에 팀, 드라이버, 컨스트럭터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2012년 세계 내구 레이스 선수권 대회(WEC)에서 달성한 우승을 포함해 최근 몇 년간 페라리가 이룬 GT 성공의 대부분은 AF 코르세와의 파트너십이 가져온 결과였다.</p>
<p>페라리 존 엘칸 회장은 “499P는 WEC 시리즈에서 페라리의 완벽한 승리를 위해 복귀한 차량이다. 499P 개발 프로젝트에 전념하기로 한 결정은 곧 페라리가 혁신과 발전의 길로 한걸음 더 나아간 것을 의미한다. 이 혁신과 발전은 최첨단 기술 솔루션을 개발하는 데 있어서 이상적인 장소를 ‘트랙’으로 여기고 있는 페라리의 전통을 바탕으로 이뤄진 것이며 해당 솔루션들은 시간이 지나면 페라리 로드카에 적용될 것이다. 페라리는 겸손한 마음으로 이 도전에 나서지만 르망 24시에서 20개 이상의 월드 타이틀 그리고 9번의 종합 우승을 한 전적 또한 잊지 않고 있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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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포르쉐 911 카레라 T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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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22 14:45:00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 카레라 T]]></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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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경량 구조 최적화를 통해 순수 스포츠카의 성능을 극대화한 신형 911 카레라 T를 공개하며 911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 신형 911 카레라 T의 ‘T’는 투어링(Touring)을 상징하며 순수한 주행 경험을 강조한 모델이다. 7단 수동 변속기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며, 8단 PDK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리어 시트는 생략된다. 911 카레라 T는 10mm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9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7" alt="S22_39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900.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경량 구조 최적화를 통해 순수 스포츠카의 성능을 극대화한 신형 911 카레라 T를 공개하며 911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고 밝혔다.</p>
<p>신형 911 카레라 T의 ‘T’는 투어링(Touring)을 상징하며 순수한 주행 경험을 강조한 모델이다. 7단 수동 변속기를 기본 사양으로 탑재하며, 8단 PDK는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 리어 시트는 생략된다. 911 카레라 T는 10mm 낮아지고 단열재가 감소된 PASM 스포츠 서스펜션 덕분에 순수하고 짜릿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구불구불한 산길이나 시골길에서도 주행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6기통 박서 엔진 사운드는 실내에서 더 두드러진다.<br />
<stron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9" alt="S22_388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4.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기본 사양의 PASM 스포츠 서스펜션과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strong></p>
<p>신형 911 카레라 T는 911 카레라와 911 카레라 S 사이에 위치한다. 최고출력 385마력(PS), 최대토크45.9kg∙m의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카레라 T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4.5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91km/h다. 수동 변속기와 함께 카레라 S에 탑재된 기본 사양 장비들은 기계식 리어 디퍼렌셜 락이 장착된 포르쉐 토크 벡터링(PTV)과 함께 성능을 강화시킨다. 911 카레라 T는 911 카레라 S에서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PASM 스포츠 서스펜션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카레라 T에서는 카레라 S 이상 모델부터 제공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p>
<p>또한, 전륜 20인치(245/35), 후륜 21인치(305/30)의 티타늄 그레이 카레라 S 휠이 T 모델 전용으로 장착된다.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 스포츠 배기 시스템과 4방향 전동 조절식 스포츠 시트도 기본 사양이다. 수동 변속기를 장착한 1,470kg 중량의 911 카레라 T는 엔트리 레벨 엔진의 911 시리즈 중 가장 경량화된 모델이며, 8단 PDK를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 911 카레라 보다 35kg 가볍다. 911 카레라에서 수동 변속기는 더 이상 제공되지 않는다. 리어 시트 생략, 단열재 감소 외에도 경량 윈도우 및 배터리로 무게를 더욱 줄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9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21" alt="S22_389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92.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다양한 모델 라인에서 성공적인 투어링 카 콘셉트</strong></p>
<p>포르쉐 911 카레라 T 모델명의 ‘T’는 투어링의 약자이며, 지난 1968년 911 T가 투어링카로 인증되었던 역사를 가진다. 최초의 911 T는 1973년까지 판매되었으며, 2017년에는 991 라인의 911 카레라 T를 통해 순수 정통 스포츠카의 계보를 이어 나갔다. 이후 포르쉐는 718 카이맨 T, 718 박스터 T, 그리고 마칸 T 등 절제되면서도 한층 더 스포티한 셋업 콘셉트의 다양한 모델을 선보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20" alt="S22_38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8.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익스클루시브한 내·외관 디테일</strong></p>
<p>다크 그레이 컬러로 강조된 911 카레라 T 외관은 다른 911 카레라 모델과 차별화 된다. 사이드 미러의 상단과 하단 트림, 새로운 도어 로고와 리어 로고, 리어 리드 그릴의 트림 스트립은 아게이트 그레이 컬러로 대조를 이룬다. 윈드스크린은 그레이 컬러 탑 틴트가 특징이며, 스포츠 배기 시스템 테일파이프는 고광택 블랙 컬러로 마감된다. 이를 통해 911 카레라 T의 더욱 외향적이고 다이내믹한 외관을 완성한다.</p>
<p>인테리어는 기본 사양의 4방향 스포츠 시트 플러스(Sports Seats Plus)로 스포티한 모습을 더욱 강조한다. 매트 블랙 트림과 고광택 블랙 컬러 인레이로 인테리어를 완성했으며, 한층 더 차별화된 제품을 원하는 고객은 카레라 T 인테리어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슬레이트 그레이(Slate Grey) 또는 리자드 그린 (Lizard Green)의 대조되는 컬러를 안전벨트와 스티칭, 헤드레스트의 911 로고, 시트 중앙의 스트라이프 패턴에 적용할 수 있다. 바닥 매트도 대조적인 리자드 그린과 슬레이트 그레이 컬러를 적용한 로고 및 스티칭 옵션을 제공한다.<br />
<strong></strong></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8" alt="S22_388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S22_3883.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정교한 옵션 및 컬러</strong></p>
<p>911 카레라 T는 어댑티브 스포츠 시트 플러스(18방향, 전동식)와, 레이스 텍스 시트 센터가 특징인 더 스포티하고 경량화된 풀 버킷 세트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또한, 카레라 T 인테리어 패키지는 확장된 가죽 인테리어를 제공한다. 도어 패널과 센터 콘솔의 암레스트, 대시보드 상단 및 도어 패널 트림에는 가죽이 사용된다.</p>
<p>신형 911 카레라 T에는 블랙, 화이트, 가즈 레드, 레이싱 옐로우 등 4가지 솔리드 컬러가 제공되며, 마감에는 딥 블랙, 젠션 블루, 아이스 그레이, GT 실버 등 4가지 메탈릭 컬러를 적용할 수 있다. 초크, 루비 스타 네오, 카민 레드, 샤크 블루, 파이톤 그린 등의 특별한 컬러도 이용할 수 있다. 911 카레라 T 고객들은 110 개 이상의 컬러를 제공하는 ‘페인트 투 샘플(Paint to Sample)’ 프로그램을 옵션으로 이용할 수 있다.</p>
<p>포르쉐 911 카레라 T는 2023년 2월부터 판매될 예정이며, 부가세 및 특별 사양을 포함한 독일 판매 가격은 123,845 유로부터 시작한다. 911 카레라 T의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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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최고급 세단의 계보를 잇는 &#8216;디 올 뉴 그랜저&#8217;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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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22 13:58:3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그랜저]]></category>
		<category><![CDATA[현대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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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디 올 뉴 그랜저’의 디자인을 19일(수)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디 올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 시판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7세대 신형 모델이다. 그랜저는 1986년 최고급세단으로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고급차의 기준을 정의하면서 대한민국의 성장과 그 궤를 같이 해 왔고, 시대에 걸맞은 혁신을 거듭하며 국내 세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1-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9" alt="221019 (사진1)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1-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격 세단, ‘디 올 뉴 그랜저’의 디자인을 19일(수) 최초로 공개했다.</p>
<p>현대차의 플래그십 세단, 디 올 뉴 그랜저는 2016년 11월 6세대 그랜저 시판 이후 6년만에 선보이는 7세대 신형 모델이다.</p>
<p>그랜저는 1986년 최고급세단으로 시장에 첫 선을 보인 이후 고급차의 기준을 정의하면서 대한민국의 성장과 그 궤를 같이 해 왔고, 시대에 걸맞은 혁신을 거듭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p>
<p>현대차는 디 올 뉴 그랜저가 기존 그랜저의 상징적 요소를 담아 내는 동시에 한 차원 진화한 모습으로 재탄생된 만큼, 시장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3-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1" alt="221019 (사진3)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3-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기술과 예술의 완벽한 융화로 탄생한 압도적인 존재감</b></p>
<p>디 올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미래 모빌리티의 대전환을 표현하는 특별한 디자인 감성과 하이테크적인 디테일을 가미해 완성됐다.</p>
<p>전면부의 하나로 ‘끊김없이 연결된 수평형 램프(Seamless Horizon Lamp)’는 밤과 아침을 가르는 새벽의 경계선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됐으며, 강렬한 느낌을 선사하는 통합형 그릴과 조화를 이룬다.</p>
<p>끊김이 없는 수평형 램프 디자인은 기술과 예술의 완벽한 융화로 다듬어진 현대차의 새로운 조명 디자인 특징으로, 그랜저만의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더욱 도드라지게 한다.</p>
<p>측면부에서 보여지는 헤드램프에서 리어 램프까지 매끈하게 수평적으로 이어지는 하나의 선은 프레임리스 도어,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과 함께 단정하면서도 와이드한 볼륨감으로 대형 세단의 지위를 공고히 해준다.</p>
<p>길어진 전장과 휠베이스에 후방으로 이동한 카울포인트는 넓은 후석공간을 위해 과감히 뒤로 빠진 C필러와 조화를 이뤄 탁월한 비례감과 스포티한 프로파일을 갖춰내고, C필러의 오페라 글래스는 강인한 디자인과 어우러져 1세대 그랜저의 향수를 떠올리게 한다.</p>
<p>전 세대 대비 20인치까지 커진 캘리그래피 휠은 입체적이고 다이내믹하게 디자인돼 차체의 매끄러운 볼륨감과 대비적인 반전의 미가 느껴지게 한다.</p>
<p>후면부는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수평하게 이어지는 리어 램프를 적용해 미래적인 디자인 통일감과 함께 그랜저의 존재감을 더욱 배가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4-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2" alt="221019 (사진4)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4-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바쁜 일상에 지친 탑승객을 편안하게 감싸주는 안식처</b></p>
<p>현대차는 디 올 뉴 그랜저의 실내공간을 바쁜 일상 속 편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부드럽고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했다.</p>
<p>디 올 뉴 그랜저의 실내공간은 탑승자를 편안하게 감싸는 랩어라운드(wrap-around) 구조로, 과거 그랜저의 유산을 현대적 감각으로 계승했다. 이는 80년대 그랜저를 통해 선보인 실내공간을 보다 입체적으로 디자인한 것이다.</p>
<p>특히, 도어트림과 대시보드의 전면부를 가로지르며 은은하게 퍼져 나가는 앰비언트 무드램프와 섬세하고 한국적인 느낌으로 디자인된 도어트림의 패턴 디테일과 함께 탑승객에게 보다 편안한 휴식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6-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4" alt="221019 (사진6)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6-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티어링 휠 또한 1세대 그랜저의 원 스포크 디자인에서 영감을 받아 조작계를 통합한 형태로 재탄생시켜 탑승객의 시선을 사로잡음과 동시에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레이아웃을 구현했다.</p>
<p>스티어링 휠로 옮겨진 기어 노브 덕분에 정갈히 비워진 콘솔 공간은 깔끔한 실내 이미지와 더불어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수납편의성을 제공한다.</p>
<p>크래시패드부터 도어까지 유려한 스타일링을 완성하는 가죽 소재는 리얼 우드와 알루미늄 재질의 내장재와 어우러져 그랜저만의 우아함을 한껏 돋보이게 하고, 한국적 패턴에서 영감을 받은 나파 퀼팅은 프리미엄 세단의 고급감을 완성하는 차별화 포인트로 꼽힌다.</p>
<p>현대차는 그랜저에 시동과 결제 서비스를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실내 지문 인증시스템을 탑재했고, 뒷좌석에는 리클라이닝과 전동식 도어커튼을 적용해 감성적인 여유와 편안한 탑승 경험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2-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10" alt="221019 (사진2) 현대차, 디 올 뉴 그랜저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221019-사진2-현대차-디-올-뉴-그랜저-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미리 만나보는 디 올 뉴 그랜저, &#8216;그랜저 익스클루시브 프리뷰&#8217; 행사</b></p>
<p>디 올 뉴 그랜저는 론칭 전부터 고객의 뜨거운 관심을 받는 모델로, 사전 대기 고객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실차 체험 기회를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그랜저 프리뷰 행사를 진행한다.</p>
<p>‘그랜저 익스클루시브 프리뷰’ 행사는 약 4주간 부산(오토스퀘어, 10월 21일~23일), 광주(상무지점, 10월 28일~30일), 대구(진천지점, 11월 4일~6일), 대전(도안가수원지점, 11월 4일~6일), 서울(세종문화회관, 11월 12일~14일) 등 전국에서 진행 예정이며, 디 올 뉴 그랜저 웹페이지에서 10월 19일 오전 8시 30분부터 선착순으로 접수가 시작된다.</p>
<p>현대디자인센터 이상엽 부사장은 “7세대 그랜저는 전통을 계승하며 미래로 나아가고자 하는 우리의 의지를 표현했다”며 “감성적 디자인과 섬세한 고객 경험을 통해 프리미엄 세단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디 올 뉴 그랜저는 2.5리터 GDI 가솔린 엔진, 3.5리터 GDI 가솔린 엔진, 1.6리터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3.5리터 LPi 엔진 등 4개의 모델로 다음달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p>
<p>현대차는 기존 그랜저 모델을 계약하고 대기중인 고객 중 신형 그랜저 구입을 희망하는 고객에게 디 올 뉴 그랜저를 우선적으로 인도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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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셀레스틱 북미시장에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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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22 13:23:0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셀레스틱]]></category>
		<category><![CDATA[캐딜락]]></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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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지난 17일(미국 현지시각), 브랜드의 유구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역대 모델 중 가장 진보되고, 가장 럭셔리하며, 가장 중요한 모델인 초호화 전기 플래그십 세단 셀레스틱(CELESTIQ)을 공개했다. 셀레스틱은 수제로 제작되는 울트라 럭셔리 플래그십(Ultra-luxury Flagship) 순수 전기차량으로 캐딜락을 ‘세계의 표준(Standard of the World)’이라는 아이코닉한 브랜드로 재정립함과 동시에 브랜드의 전동화를 이끌 플래그십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 평가받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0"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지난 17일(미국 현지시각), 브랜드의 유구한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역대 모델 중 가장 진보되고, 가장 럭셔리하며, 가장 중요한 모델인 초호화 전기 플래그십 세단 셀레스틱(CELESTIQ)을 공개했다.</p>
<p>셀레스틱은 수제로 제작되는 울트라 럭셔리 플래그십(Ultra-luxury Flagship) 순수 전기차량으로 캐딜락을 ‘세계의 표준(Standard of the World)’이라는 아이코닉한 브랜드로 재정립함과 동시에 브랜드의 전동화를 이끌 플래그십 역할을 수행해 나갈 것이라 평가받는 기대작이다.</p>
<p>캐딜락 글로벌 부사장 로리 하비(Rory Harvey, Global Vice President of Cadillac)는 &#8220;셀레스틱은 캐딜락의 가장 순수한 표현 방식을 사용해 브랜드의 놀라운 역사를 알리고 보다 대담하고 더욱 밝은 미래로 캐딜락을 이끌 것&#8221;이라며, &#8220;셀레스틱은 우리가 자동차에 적용할 수 있는 가장 진보한 그리고 혁신적인 기술로 완성된 맞춤형(Bespoke) 예술 작품이 될 것&#8221;이라고 평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6"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1.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고객 맞춤형 익스피리언스</b></p>
<p>독창적인 디자인과 최첨단 테크놀로지, 맞춤형 럭셔리로 완성된 셀레스틱은 1933년형 V16 에어로다이내믹 쿠페(Aerodynamic Coupe)와 1957년형 엘도라도 브로엄(Eldorado Brougham) 등 역대 상징적인 모델 및 수작업 모델을 만들어온 캐딜락의 역사에 기반을 두고 있다.</p>
<p>셀레스틱은 철저한 고객 맞춤형 주문 제작방식으로 모든 차량이 각각 다른 형태로 제작될 예정이다. 캐딜락은 엄선된 딜러 및 캐딜락 디자이너와 직접 소통하며 고객의 고유한 비전을 실현하고 고객의 취향을 반영한 전례 없는 수준의 개인 맞춤형 제작을 진행할 계획이다.</p>
<p>로리 하비 부사장은 &#8220;셀레스틱이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독창적인 모델인 것과 같이, 고객 경험 또한 지금껏 경험하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1"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새로운 전기 플래그십을 위한 공학적 완성</b></p>
<p>셀레스틱은 지금까지 선보인 캐딜락 모델 중 역사상 가장 기술적으로 진보된 차량이다. 셀레스틱은 차량 전반에 걸친 기술 혁신을 통해 진정한 울트라 럭셔리 및 고객 맞춤화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모델로 기록될 것이다.</p>
<p>셀레스틱은 혁신적인 GM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얼티엄 플랫폼(Ultium Platform)을 기반으로 제작되며, 111kWh 배터리 팩과 2개의 모터로 작동하는 사륜 구동 추진 시스템을 적용해 최대출력 600마력 및640lb-ft의 최대토크를 제공, 완충 시 300마일(약 483km)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GM 자체 인증 기준)</p>
<p>또한 셀레스틱에는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변환하는 리젠 온 디멘드 브레이크(Regen on Demand Brake)는 표준 사양으로 적용돼 주행 거리를 극대화했으며, 하나의 페달만 사용하여 차량을 완전히 정지시킬 수 있는 원-페달 드라이빙(One-Pedal Driving)이 포함돼 한층 더 정교하고 효율적으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다.</p>
<p><b>액티브 리어 스티어링(Active Rear Steering):</b> 저속에서 뒷바퀴가 앞바퀴의 반대 방향으로 최대 3.5도 꺾여 회전 반경을 크게 감소시키며, 고속에서는 앞바퀴와 같은 방향으로 회전해 한층 안정적인 움직임을 제공한다.</p>
<p><b>진보된 AWD(Advanced AWD):</b> 셀레스틱의 AWD 시스템에 적용된 두 개의 모터는 주행 상황에 따라 각 바퀴에 필요한 토크를 분석하여 적용하는 ‘토크 최적화 모듈’과 함께 작동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셀레스틱은 더욱 정교한 승차감을 선사하며 더 긴 주행거리를 제공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4"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6.jpg" width="800" height="450" /></a></p>
<p><b>디자인적 예술성과 장인정신의 정수</b></p>
<p>셀레스틱은 리릭(LYRIQ)의 스타일링을 통해 먼저 공개된 캐딜락의 새로운 전기차 디자인 철학 ‘아트 오브 트래블(Art of Travel)’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평범한 요소를 특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디자인적 연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아트 오브 트래블’ 철학을 통해 셀레스틱을 구매하는 고객들이 개인의 선택에 따라 맞춤형 디자인을 경험할 수 있도록 제작될 것이다.</p>
<p>셀레스틱의 외관은 미래주의적 요소와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적 요소에 기반한 패스트백 스타일로 완성됐다. 캐딜락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는 대담한 그릴과 수직형 시그니처 라이트가 조화롭게 연결돼 부드러우면서도 독창적인 인상을 완성했으며, 외관에만 1,600개가 넘는 LED를 적용해 찬란한 조명을 연출한다.</p>
<p>특히, 셀레스틱의 실내는 차원이 다른 소재감과 장인정신에 기반한 풍부한 디테일로 ‘아트 오브 트래블’이라는 맞춤화된 디자인 철학을 추구한다. 운전석과 조수석에 걸쳐 적용된 55인치 8K급 HD 디스플레이, 고객이 직접 선택한 소재와 앰비언트 라이트의 조화를 연출하는 등 새로운 차원의 ‘아메리칸 럭셔리’를 표현한다.</p>
<p>셀레스틱 디자인 디렉터 에린 크로스리(Erin Crossley, Design Director, CELESTIQ)는 &#8220;셀레스틱은 디자인적 예술성을 극대화한 이동 수단인 동시에 그 어떤 것에도 비할 데 없는 감각적 체험 공간”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2"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4.jpg" width="800" height="450" /></a></p>
<p><b>전례 없는 혁신, 테크놀로지의 정점</b></p>
<p>셀레스틱에 적용된 동급 최대 55인치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하나의 전면 패널이 두 개의 분리된 화면으로 연결되도록 구현되며 8K 해상도급 선명도를 자랑한다. 특히 디지털 블라인드 액티브 프라이버시(Digital Blinds Active Privacy) 기술을 적용, 운전자가 운전에 만 집중할 수 있도록 조수석쪽 화면을 운전자의 시야에서 어둡게 만드는 가상 프라이버시 보호막 기능을 제공하는 특별함을 가졌다.</p>
<p><b>커넥티드 카메라(Connected Cameras): </b>셀레스틱을 시작으로 캐딜락은 새로운 커넥티드 카메라 플랫폼을 선보인다. 이 플랫폼은 도난 감지, 충돌 녹화 등 다양한 기능과 함께 직관적인 모바일 인터페이스를 통해 차량의 내부 및 외부에 설치된 카메라에 접근할 수 있도록 하여 고객들이 차량 컨디션을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b>스마트 글래스 루프(Fixed Smart Glass Roof): </b>업계에서 가장 큰 글래스 루프 패널은 가변 투과 원리를 이용한 서스펜디드 파티클 디바이스(Suspended Particle Device )기술이 적용됐다. 이를 통해 모든 탑승자는 자신이 탑승한 구역의 루프에 들어오는 빛의 양을 1% 미만에서 기존 선루프의 표준 색조 수준인 20%까지 다양하게 투과되는 빛의 양을 조절을 할 수 있다. 특히 루프 글라스는 적외선 반사 및 저방사성 코팅으로 처리돼 실내 온도를 유지함과 동시에 태양 빛으로부터 실내 온도가 올라가는 것을 방지해 준다.</p>
<p>셀레스틱에는 세 개의 외부 스피커를 포함한 41개의 스피커를 장착했다. 이는 전문 오디오 엔지니어가 맞춤형으로 튜닝한 38개의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오디오 시스템(AKG Studio Reference Audio System)과 완벽한 오디오 몰입을 위해 30개 채널 영역대를 대응하는 3 개의 개별 앰프로 구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여신-엠블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205" alt="Cadillac CELESTIQ"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캐딜락_셀레스틱_여신-엠블럼.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모든 셀레스틱은 생산 공장이 아닌 미시간주 워렌(Warren, Michigan)에 위치한 GM 글로벌 테크니컬 센터에서 제작되며, GM의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캠퍼스에서 생산될 최초의 양산 차량이 될 것이다.</p>
<p>셀레스틱은 2023년 12월부터 생산에 돌입하며, 북미시장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 판매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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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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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9 Oct 2022 12:52:05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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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를 공개했다. 2023년 출시를 앞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제시하는 대담한 혁신 정신의 상징이자, 전기화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의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 스펙터 디자인은 자동차를 뛰어넘어 오트쿠튀르 패션, 선박 디자인, 맞춤복, 현대미술 등 다양한 세계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 중에서도 명료한 디자인과 정밀한 선, 지능적인 표면 반사, 뒤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감성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요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78"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를 공개했다. 2023년 출시를 앞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제시하는 대담한 혁신 정신의 상징이자, 전기화에 대한 롤스로이스의 의지를 보여주는 모델이다.</p>
<p>스펙터 디자인은 자동차를 뛰어넘어 오트쿠튀르 패션, 선박 디자인, 맞춤복, 현대미술 등 다양한 세계에서 영감을 얻었다. 그 중에서도 명료한 디자인과 정밀한 선, 지능적인 표면 반사, 뒤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감성적인 실루엣이 돋보이는 현대적인 요트 개념에 주목했다.</p>
<p>롤스로이스 팬텀 쿠페를 연상시키는 차량 전면부에는 역대 가장 넓은 그릴과 교차하는 분리형 헤드라이트가 탑재되어 스펙터의 웅장한 크기와 2미터에 달하는 위엄 있는 전폭을 강조한다. 또한, 원활한 전면부 공기 흐름을 위해 더욱 완만한 각도로 설계된 판테온 그릴과 총 830시간의 디자인 작업과 윈드 터널 테스트를 거쳐 탄생한 환희의 여신상이 적용됐으며, 덕분에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낮은 항력 계수인 0.25Cd를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79"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2.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 하단부에는 요트 디자인에서 영감을 얻은 ‘와프트 라인(Waft line)’을 적용해 복잡한 디테일이나 장식 대신 부드러운 라인과 가벼운 표면 마감으로 마무리했다. 유리알처럼 반짝이는 차체 표면은 레이싱 요트 선체가 물을 가를 때 수면을 반사하는 것처럼 단순히 차량 아래 도로를 반사하는 것으로 역동적인 감각을 전달한다.</p>
<p>외관 디자인에서 가장 극적인 부분은 ‘패스트백(fastback)’이다. 지붕부터 후면까지 유려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은 우아한 측면 실루엣을 완성하며, A필러부터 트렁크까지 이어지는 롤스로이스 사상 최대 단일 패널에 장착된 테일 램프는 뒤로 갈수록 좁아지는 특유의 테이퍼링 형태를 강조한다. 여기에 양산형 2도어 쿠페 모델 최초로 23인치 휠을 장착해 차체 크기와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1"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4.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공간에는 기술적으로 가장 진보된 비스포크 옵션이 제공된다. 4,796개의 별을 코치도어 안쪽에 새겨 넣은 ‘스타라이트 도어(Starlight Doors)’ 및 5,500개의 별무리와 스펙터 네임 플레이트로 이루어진 ‘일루미네이티드 페시아(Illuminated Fascia)’는 신비로운 밤하늘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 같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p>
<p>뿐만 아니라, 센터페시아 시계의 다이얼 색깔을 자동차 실내 컬러에 맞춰 주문할 수 있으며 영국의 맞춤식 정장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롭게 제작된 앞좌석 시트의 일부분 또한 원하는 색깔로 바꿀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3"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6.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에는 완전히 새로운 디지털 럭셔리 아키텍처도 적용된다. ‘스피릿(SPIRIT)’이라고 명명된 이 디지털 기능은 자동차 기능 관리는 물론이고 롤스로이스 ‘위스퍼스’ 앱과 완벽하게 연동되어 고객들이 원격으로 자동차와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돕거나 브랜드 럭셔리 전문가들이 선별한 실시간 정보도 제공받을 수 있다.</p>
<p>스펙터는 100%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럭셔리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정교한 압출 가공 알루미늄 섹션과 차량 구조에 통합된 배터리를 통해 스펙터의 강성은 기존 롤스로이스 차량 대비 30% 향상됐다. 또한 럭셔리 아키텍처의 유연성 덕분에 최적의 바닥 높이를 설정, 배터리와 바닥 사이에 배선과 공조장치 배관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을 뿐 아니라 낮은 시팅 포지션과 안락한 실내 공간도 확보했다. 거의 700kg에 달하는 배터리는 흡음재 용도로 활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2"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5.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스펙터는 역대 최고의 커넥티드 성능을 갖춘 모델로, 혁신적인 ‘탈중심화 인공지능(Decentralised Intelligence)’ 기술을 통해 1,000개 이상의 차량 기능이 서로 유연하게 정보를 교류해 디지털 경험 및 브랜드 특유의 승차감을 향상시킨다. 디지털 설계 작업은 롤스로이스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에 의해 전 세계의 첨단 성능 시험장과 실제 공도에서 250만 km에 달하는 테스트 프로그램을 거치며 진행됐다.</p>
<p>여기에 롤스로이스 특유의 ‘마법의 양탄자’를 타는 듯한 승차감을 선사할 ‘플레이너 서스펜션(Planar Suspension)’도 탑재된다. 플레이너 서스펜션은 최신 소프트웨어, 고속 프로세싱 능력 및 신형 하드웨어를 통해 마치 오케스트라처럼 여러 시스템을 조화롭게 조율하며 운전자의 상황 및 도로 환경에 정확하게 반응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uller-Otvos)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지향하는 모든 가치를 하나로 담아낸 모델이자, 브랜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순수전기차에 대한 고객 경험을 보다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리고, 롤스로이스 고객과 럭셔리 산업의 새로운 장을 여는 모델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0"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브랜드 사상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 공개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브랜드-사상-최초의-순수전기차-스펙터-공개-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스펙터의 개발 작업은 현재 최종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출력, 가속력, 주행 거리 등 제원은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다. 사전 데이터에 따르면 스펙터의 순수 전기 주행 거리는 WLTP 기준 약 520km, 파워트레인 출력은 430kW, 토크는 91. 8kg.m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4.5초다. (현 개발 단계 추정치)</p>
<p>차량 주문은 지금 즉시 가능하며, 첫 고객 인도는 2023년 4분기에 시작된다. 가격은 컬리넌과 팬텀 기본 가격 사이로 책정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롤스로이스-스펙터-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84" alt="롤스로이스 스펙터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롤스로이스-스펙터-제원.jpg" width="520" height="322"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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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에서 ‘BMW 뉴 X7’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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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Oct 2022 07:08:3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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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BMW Ladies Championship 2022)’에서 웅장한 존재감과 고급스러움이 한층 강화된 플래그십 SAV ‘BMW 뉴 X7’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BMW 코리아는 2019년부터 매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장에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모델을 전시하며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왔다. 작년에 열린 ‘BMW 레이디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BMW-레이디스-챔피언십-2022에서-BMW-뉴-X7-국내-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36" alt="사진-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에서 BMW 뉴 X7 국내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BMW-레이디스-챔피언십-2022에서-BMW-뉴-X7-국내-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코리아가 오는 10월 20일부터 23일까지 나흘간 개최되는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BMW Ladies Championship 2022)’에서 웅장한 존재감과 고급스러움이 한층 강화된 플래그십 SAV ‘BMW 뉴 X7’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p>
<p>BMW 코리아는 2019년부터 매년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대회장에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모델을 전시하며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왔다. 작년에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1’에서는 BMW iX를 국내 최초로 전시했으며, 해당 모델을 홀인원을 최초로 달성한 선수를 위해 부상으로 내걸기도 했다. 또한 2019년 열린 대회에서는 20년 만에 부활한 8시리즈를 최초로 전시했다.</p>
<p>이번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2’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BMW 뉴 X7은 더욱 강렬해진 외부 디자인, 디지털 경험이 강화된 실내, 그리고 진보된 운전자 보조 시스템 및 고급 편의사양이 다양하게 적용된 플래그십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모델이다.</p>
<p>특히 부분변경을 거치며 웅장함과 존재감이 한층 강조됐다. 먼저 뉴 X7에는 상하로 나누어진 분리형 헤드라이트가 처음으로 적용됐다. 상단에 자리 잡은 수평 LED 조명은 주간주행등과 방향지시등, 차폭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하단에 위치한 LED 유닛은 상향등 및 하향등이 내장된다. 더불어 하단 LED 유닛은 하우징을 어둡게 마감해 마치 프론트 에이프런에 녹아든 듯한 인상을 자아내며, 헤드라이트가 점등된 경우만 모습을 드러낸다. 이 신형 어댑티브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는 악천후 상황에서 자동으로 전방 안개등 역할을 수행하는 기능이 추가된다.</p>
<p>또한 BMW 뉴 X7의 실내는 첨단 분위기로 거듭났다. 새로운 디지털 계기판과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운전석에 모던한 감각을 부여하며, 앰비언트 라이트와 함께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혁신적인 라이트 바는 상황에 맞춰 실내에 다양한 조명 효과를 부여해 고급스러움을 한층 배가한다. 기어 셀렉터 레버 역시 새로운 최첨단 디자인으로 탈바꿈했다.</p>
<p>BMW 뉴 X7은 이번 대회의 12번홀에서 홀인원을 최초로 달성한 선수에게 부상으로 제공되며, 국내 시장에는 오는 4분기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p>
<p>BMW 코리아 관계자는 “국내 유일의 LPGA 투어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의 명성에 잘 어우러질 수 있도록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이 강조된 BMW 뉴 X7의 최초 공개를 결정했다”며, “전 세계 골프팬들이 집중하는 글로벌 대회인 만큼 뉴 X7의 압도적인 존재감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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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QE SUV’ 및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SUV’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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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7 Oct 2022 09:27:30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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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EQE suv]]></category>
		<category><![CDATA[메르세데스-벤츠]]></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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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16일 오후 8시(현지 시각) ‘더 뉴 EQE SUV(The new EQE SUV)’와 고성능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SUV(The new Mercedes-AMG EQE SUV)’를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EQE SUV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체 개발한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적용한 모델로, 공기역학적 디자인, 실용성 높은 실내 공간 및 럭셔리 컴포트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1-더-뉴-EQE-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20" alt="Mercedes-EQ. EQE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1-더-뉴-EQE-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메르세데스-벤츠가 16일 오후 8시(현지 시각) <b>‘</b><b>더</b><b> </b><b>뉴</b><b> EQE SUV(The new EQE SUV)’</b>와 고성능 모델인 <b>‘</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E SUV(The new Mercedes-AMG EQE SUV)’</b>를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 align="left">더 뉴 EQE SUV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체 개발한 전기차 전용 아키텍처를 적용한 모델로, 공기역학적 디자인, 실용성 높은 실내 공간 및 럭셔리 컴포트 주행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편의사양으로 편안함까지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또한, 후륜 및 사륜구동 라인업을 갖춰 광범위한 성능 스펙트럼을 제공한다.</p>
<p align="left">함께 공개된 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SUV는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의 첫 번째 순수 전기 SUV 모델로, 두 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와 완전 가변형 사륜 구동 시스템을 통해 AMG만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AMG 특유의 내외관 디자인과 리어 액슬 스티어링을 표준으로 하는 서스펜션, AMG 사운드 익스피리언스 등 AMG 고유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요소들이 적용됐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2-더-뉴-EQE-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21" alt="Mercedes-EQ. EQE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2-더-뉴-EQE-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b>실용성을</b><b> </b><b>강조한</b><b> </b><b>넉넉한</b><b> </b><b>실내</b><b> </b><b>공간과</b><b> </b><b>럭셔리</b><b> </b><b>컴포트를</b><b> </b><b>갖춘</b><b> </b><b>더</b><b> </b><b>뉴</b><b> EQE SUV</b></p>
<p>더 뉴 EQE SUV는 스포티한 SUV의 특성을 갖추면서 차량의 기능 및 미학적 요소를 모두 고려해 완성됐다.</p>
<p>더 뉴 EQE SUV의 외관은 메르세데스-EQ 패밀리 룩과 함께 공기역학 효율을 높이는 다양한 디자인 요소가 적용됐다. 프론트 액슬 앞쪽에는 특허 출원 예정인 새로운 휠 스포일러가 적용했으며, 다양한 세부 요소를 통해 앞바퀴로 공급되는 공기 흐름을 개선했다. 특히, 세밀한 공기역학적 요소가 포함된 차량 하부는 큰 부피와 짧은 리어 오버행에도 불구하고 매우 우수한 공기저항계수를 자랑한다.</p>
<p align="left">대형 전기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더 뉴 EQE SUV의 인테리어는 디지털화된 요소와 동급 최고 수준의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한다. 5인승 모델의 1열과 2열의 시트 헤드룸 모두 1,000 mm 이상으로 넉넉한 공간을 제공하며, 뒷좌석은 4:2:4 비율로 분할 폴딩이 가능하다. 트렁크는 520 L의 기본 용량과 함께 2열 폴딩 시 최대 1,675 L의 여유로운 적재공간을 갖췄다.</p>
<p align="left">더 뉴 EQE SUV는 총 10개의 모듈로 구성된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 더 뉴 EQE SUV의 배터리는 메르세데스-벤츠가 자체 개발한 혁신적인 배터리 관리 소프트웨어와 더불어, 기본 탑재된 히트 펌프와 함께 지능형 열 관리 시스템에 통합돼 효율적인 주행이 가능하다.</p>
<p align="left">더 뉴 EQE SUV는 전륜의 4-링크 서스펜션과 후륜의 독립 멀티링크 서스펜션으로 구성되며, 댐핑 조절 시스템 ADS+ (Adaptive Damping System+)가 적용된 <b>에어매틱</b><b> </b><b>에어</b><b> </b><b>서스펜션</b><b>(AIRMATIC air suspension)</b>이 선택사양으로 제공되어 차량 지상고를 최대 25 mm까지 높일 수 있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3-더-뉴-EQE-SUV-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22" alt="Mercedes-EQ. EQE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3-더-뉴-EQE-SUV-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또한, ESP<sup>®</sup>(차량자세제어장치), 서스펜션 및 스티어링까지 운전자가 원하는 대로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b>다이내믹</b><b> </b><b>셀렉트</b><b>(DYNAMIC SELECT)</b>가 적용됐다. 에코(ECO),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인디비주얼(INDIVIDUAL) 모드 외에 EQE SUV의 사륜구동 모델은 선보인 오프로드 주행을 위한 <b>오프로드</b><b>(OFFROAD) </b>모드도 선택할 수 있다.</p>
<p align="left">더 뉴 EQE SUV에는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액티브 차선 유지 어시스트, 속도 제한 어시스트 등이 포함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b>드라이빙</b><b> </b><b>어시스턴스</b><b> </b><b>패키지</b><b> </b><b>플러스</b>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돼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p>
<p align="left"><b>부메스터</b><b><sup>®</sup></b><b> 3D </b><b>서라운드</b><b> </b><b>사운드</b><b> </b><b>시스템</b><b>(Burmester<sup>®</sup> 3D surround sound system)</b>이 적용돼 ‘실버 웨이브(Silver Waves)’와 ‘비비드 플럭스(Vivid Flux)’ 등 2가지의 전기차 사운드를 제공하며, 추후 OTA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적인 사운드를 활성화할 수 있다. 또한, <b>돌비</b><b> </b><b>애트모스</b><b>® (Dolby Atmos®) </b><b>사운드</b>는 기존의 스테레오 시스템과는 달리, 360도의 사운드 경험을 통해 한 차원 높은 오디오 환경을 선사한다.</p>
<p align="left">이 밖에도, 헤파(HEPA) 필터를 포함해 실내공기를 효과적으로 정화해주는 <b>에너자이징</b><b> </b><b>에어</b><b> </b><b>컨트롤</b><b> </b><b>플러스</b><b>(ENERGIZING AIR CONTROL Plus)</b>는 쾌적한 주행 환경을 조성하며, 5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b>에너자이징</b><b> </b><b>컴포트</b><b>(ENERGIZING COMFORT)</b>는 실내 온도, 조명, 음악, 시트 등을 유기적으로 조절해 운전자의 기분이나 필요에 따라 차량 내에서 웰빙을 경험할 수 있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4-더-뉴-메르세데스-AMG-EQE-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23" alt="Mercedes-AMG EQE 53 4MATIC+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4-더-뉴-메르세데스-AMG-EQE-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b>메르세데스</b><b>-AMG</b><b>만의</b><b> </b><b>감성과</b><b> </b><b>다이내믹한</b><b> </b><b>성능을</b><b> </b><b>자랑하는</b><b> </b><b>첫</b><b> </b><b>번째</b><b> </b><b>고성능</b><b> </b><b>순수</b><b> </b><b>전기</b><b> SUV, </b><b>더</b><b> </b><b>뉴</b><b> </b><b>메르세데스</b><b>-AMG EQE SUV</b></p>
<p align="left">더 뉴 메르세데스-AMG EQE SUV의 외관 디자인은 AMG 디자인 요소를 포함해 역동적인 비율과 스포티함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크롬 수직 스트럿과 함께 메르세데스 스타 로고 및 AMG 레터링이 통합된 AMG 전용 EQ 블랙 패널, AMG 엠블럼이 적용된 보닛 위의 새로운 브랜드 전용 뱃지 등 AMG만의 특징적인 요소들을 통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했다.</p>
<p align="left">AMG EQE SUV 모델의 배터리는 더 높은 전류에 최적화됐다. 90.6 kWh 용량의 배터리는 총 360개의 파우치 셀이 있는 10개의 모듈로 구성되어 있다. 배터리 관리 시스템은 컴포트(Comfort) 드라이브 모드에서는 더 긴 주행 거리를 위해 설계된 반면, 스포츠(Sport) 및 스포츠 플러스(Sport+) 드라이브 모드에서는 퍼포먼스를 위해 특별히 AMG에 맞게 조정된다.</p>
<p align="left">더 뉴 AMG EQE SUV는 <b>AMG </b><b>퍼포먼스</b><b> 4MATIC+ (AMG Performance 4MATIC+)</b>를 탑재해 주행 상황에 따라 프론트 액슬과 리어 액슬 간의 지능적이고 가변적인 토크 분배 능력을 갖췄다. 기계식 사륜구동 시스템보다 훨씬 빠른 응답성을 갖췄으며, eATS(전기 모터)는 서로 독립적으로 조절될 수 있다.</p>
<p align="left">더 뉴 AMG EQE SUV에는 차체의 움직임을 전기 기계식으로 조정하는 <b>AMG </b><b>액티브</b><b> </b><b>라이드</b><b> </b><b>컨트롤</b><b>(AMG ACTIVE RIDE CONTROL)</b>과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는 <b>AMG </b><b>고성능</b><b> </b><b>브레이크</b><b> </b><b>시스템</b><b>(AMG high-performance braking system)</b>이 탑재되었다.</p>
<p align="left"><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EQE-SUV-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119" alt="Mercedes-AMG EQE 53 4MATIC+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사진5-더-뉴-메르세데스-AMG-EQE-SUV-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 align="left">이 밖에도, AMG 특유의 드라이빙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다양한 주행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b>. AMG </b><b>다이내믹</b><b> </b><b>셀렉트</b><b>(AMG DYNAMIC SELECT)</b>는 슬리퍼리(Slippery),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 인디비주얼(Individual)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편안함부터 스포티함까지 다양한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 모터, 출력, 서스펜션, 스티어링, AMG 다이내믹스(AMG Dynamics), AMG 사운드 익스피리언스(AMG SOUND EXPERIENCE) 등 다양한 요소들이 주행 프로그램에 맞춰 차량이 설정된다.</p>
<p align="left"><b>AMG </b><b>다이내믹</b><b> </b><b>플러스</b><b> </b><b>패키지</b><b>(AMG DYNAMIC PLUS Package)</b>는 기본 사운드인 ‘어센틱(Authentic)’과 ‘퍼포먼스(Performance)’ 두 가지의 특별한 AMG 사운드 익스피리언스(AMG SOUND EXPERIENCE)를 제공한다. ‘어센틱(Authentic)’은 추가적인 하드웨어(외부 라우드 스피커, 베이스 액츄에이터,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사용해 AMG만의 드라이브 사운드를 만들어내며, 전력 요구량과 운전자가 선택한 주행 모드에 따라 사운드를 조절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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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코리아, 신형 제타 공식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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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4 Oct 2022 12:1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제타]]></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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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의 ‘접근가능한 프리미엄(Accessible Premium)’ 전략의 핵심 모델인 ‘신형 제타(The new Jetta)’의 공식 사전계약을 이달14일부터 개시하고 오는 11월 중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지난 2020년 국내 출시된 7세대 제타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독일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공략,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로 급부상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상품성까지 대폭 강화된7세대 제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_폭스바겐-신형-제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74" alt="이미지_폭스바겐 신형 제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_폭스바겐-신형-제타.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코리아의 ‘접근가능한 프리미엄(Accessible Premium)’ 전략의 핵심 모델인 ‘신형 제타(The new Jetta)’의 공식 사전계약을 이달14일부터 개시하고 오는 11월 중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p>
<p>지난 2020년 국내 출시된 7세대 제타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누릴 수 있는 독일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이라는 호평을 받으며 다양한 연령대의 소비자들을 공략, 폭스바겐의 인기 모델로 급부상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 상품성까지 대폭 강화된7세대 제타 부분 변경 모델을 통해 ‘접근가능한 프리미엄(Accessible Premium)’ 전략을 강화하고 수입 컴팩트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확고히 한다는 전략이다.</p>
<p>폭스바겐코리아 사샤 아스키지안 사장은 “제타는 ‘접근가능한 프리미엄’ 전략의 핵심 모델로서, 많은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독일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누릴 수 있도록 해 준 모델”이라며 “이번에 출시하는 신형 제타는 스타일리한 디자인, 더욱 효율적이고 강력해진 파워트레인, 동급 최고 수준의 편의 및 안전 사양을 탑재해 동급 수입 프리미엄 컴팩트 세단에서 만나볼 수 없는 최강의 상품성으로 다시 한번 국내 세단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p><b>강렬한 존재감을 자랑하는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b></p>
<p>전면부에는 LED 헤드라이트 사이를 잇는 두 줄의 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이 적용돼 폭스바겐 최신의 디자인 DNA를 그대로 계승했다. 라디에이터 그릴 하단의 범퍼 그릴 디자인 또한 기존의 전방 안개등이 삭제되며 전면부 하단을 가로질러 더욱 와이드한 전폭을 강조했다. 후면부 범퍼 또한 다이내믹한 디자인의 디퓨저와 이어지는 크롬 및 블랙 컬러 마감으로 변경되어 전면부와 일관성 있는 디자인이 적용됐다.</p>
<p><b>출력은 높이면서 효율은 강화한 1.5 TSI 가솔린 터보 엔진 탑재</b></p>
<p>신형 제타에는 이전 모델의 1.4 TSI 엔진 대비 10마력 높아진 4기통 1.5 TSI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됐다. 최대 출력 160마력(5,500rpm)이며, 1,750-4,000rpm의 실용영역에서 25.5kg.m의 최대 토크를 뿜어낸다. 여기에 8단 자동 변속기가 조합되어 주행감각을 더욱 여유로우면서 안락하게 업그레이드시켰다. 공인 연비는 14.1km/l(도심 12.3km/l, 고속 17.1km/l)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_폭스바겐-신형-제타_8인치-디스커버-미디어-인포테인먼트-시스템무선충전-및-무선-앱커넥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75" alt="이미지_폭스바겐 신형 제타_8인치 디스커버 미디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무선충전 및 무선 앱커넥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_폭스바겐-신형-제타_8인치-디스커버-미디어-인포테인먼트-시스템무선충전-및-무선-앱커넥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b>동급 최고 수준의 풍부한 안전 및 편의사양</b></p>
<p>신형 제타는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운전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 다양한 편의사양을 제공해 동급 경쟁 모델 대비 높은 상품성을 자랑한다.</p>
<p>한국 고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옵션인 앞좌석 통풍 및 히팅 시트, 운전석 전동 및 메모리 시트, 2존 클리마트로닉 자동 에어컨, 가죽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 10가지 컬러의 앰비언트 라이트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이와 함께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파노라믹 선루프, 뒷좌석 히팅 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이 추가로 탑재된다.</p>
<p>디지털 편의사양으로는 모바일 폰 무선충전 및 무선 앱 커넥트를 지원하는 8인치 디스커버 미디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전 트림 기본 탑재되며,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은 한국형 내비게이션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1.5 TSI 프리미엄 트림에는 8인치 디지털 콕핏이, 1.5 TSI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10.25인치 디지털 콕핏 프로가 탑재된다.</p>
<p>안전사양 역시 최고수준으로 무장했다. 전 트림에 트래블 어시스트,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레인 어시스트,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사각지대 모니터링 및 후방 트래픽 경고 시스템을 통합적으로 운영하는 폭스바겐의 최첨단 운전자 보조시스템인 IQ. 드라이브(IQ. Drive)와 전후방 센서를 지원하는 파크 파일럿, 피로 경고 시스템이 기본 탑재됐다. 이와 함께 이번 신형 제타부터 1.5 TSI 프리미엄 트림에 후방 카메라 및 라이트 어시스트가 새롭게 제공된다.</p>
<p><b>접근가능한 프리미엄의 전략 모델, 신형 제타 3,200만원 대부터 제공</b></p>
<p>신형 제타는 1.5 TSI 프리미엄 및 1.5 TSI 프레스티지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새로운 외장 색상인 킹스 레드 메탈릭(Kings Red Metallic), 라이징 블루 메탈릭(Rising Blue Metallic) 두 가지를 포함해 총 6가지의 색상으로 제공된다.</p>
<p>가격은 1.5 TSI 프리미엄 32,329,000원, 1.5 TSI 프레스티지 35,863,000원(개소세 3.5% 반영, VAT 포함 기준)이며 ‘5년/15만 km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수리 토탈케어 서비스’가 기본 제공돼 고객의 총소유비용 부담 또한 더욱 낮췄다. 신형 제타 사전계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및 전국 폭스바겐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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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스타, 프리미엄 전기 퍼포먼스 SUV ‘폴스타 3’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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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3 Oct 2022 03:36:1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폴스타 3]]></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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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Nasdaq: PSNY)가 프리미엄 전기 퍼포먼스 SUV인 폴스타 3(Polestar 3)를 출시했다. 스칸디나비안 미니멀리즘과 순수함이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의 핵심 요소와 결합해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SUV를 새롭게 정의한다. 폴스타 3는 SUV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들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한 제조 공법으로 고객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SUV이다. 폴스타 CEO 토마스 잉엔라트(Thomas Ingenlath)는 “폴스타 3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1-폴스타-3-스노우-컬러-퍼포먼스-패키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36" alt="[이미지 1] 폴스타 3, 스노우 컬러 퍼포먼스 패키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1-폴스타-3-스노우-컬러-퍼포먼스-패키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웨덴의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Nasdaq: PSNY)가 프리미엄 전기 퍼포먼스 SUV인 폴스타 3(Polestar 3)를 출시했다. 스칸디나비안 미니멀리즘과 순수함이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의 핵심 요소와 결합해 전동화 시대에 걸맞은 SUV를 새롭게 정의한다. 폴스타 3는 SUV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들 뿐만 아니라, 사회적 책임을 다한 제조 공법으로 고객들의 구매욕을 자극하는 매력적인 SUV이다.</p>
<p>폴스타 CEO 토마스 잉엔라트(Thomas Ingenlath)는 “폴스타 3는 강력한 전기 퍼포먼스 SUV로, 고유의 스칸디나비안 디자인과 탁월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통해 운전자의 감각을 자극한다. 우리는 제조 과정에서의 탄소 발자국 제어도 한 단계 발전시켰으며, 폴스타의 생산거점도 미국으로 확대했다. 빠른 성장을 이어가면서 제품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다.”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4-폴스타-3-스노우-컬러-퍼포먼스-패키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39" alt="[이미지 4] 폴스타 3, 스노우 컬러 퍼포먼스 패키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4-폴스타-3-스노우-컬러-퍼포먼스-패키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외부</b><b> </b><b>디자인</b><b> &#8211; </b><b>에어로</b><b> </b><b>다이내믹</b><b> </b><b>극대화</b><b> </b></p>
<p>폴스타 3는 에어로 다이내믹을 극대화한 새로운 형태의 프로필을 선보이면서도 강력하고 넓은 스탠스를 포함해 SUV 고유의 특징은 유지했다. 보닛에 통합 프론트 에어로 윙, 리어 스포일러에 통합된 에어로 윙 및 리어 에어로 블레이드를 포함하며 정밀하면서도 효과적인 에어로 다이내믹 최적화를 이뤄냈다. 여기에 낮은 전고(1,627mm)와 지상고(211mm)까지 더해 대형 SUV 최고 수준인 0.29 Cd의 공기저항계수를 기록했다. 동시에 긴 휠베이스(2,985mm)와 넓은 전폭(2,120mm, 사이드 미러 포함)은 SUV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과 넉넉한 공간을 제공한다.</p>
<p>폴스타 CEO 토마스 잉엔라트는 &#8220;폴스타 3는 처음부터 폴스타가 직접 디자인한 모델로, 듀얼 블레이드 헤드라이트와 스마트 존(SmartZone), 프론트 에어로 윙과 같은 새로운 특징들을 갖추고 있다&#8221;라고 덧붙였다.</p>
<p><b>■ </b><b>내부</b><b> </b><b>디자인</b><b> – </b><b>미니멀</b><b> &amp; </b><b>고급스러움을</b><b> </b><b>지속가능한</b><b> </b><b>방법으로</b><b> </b><b>실현</b><b></b></p>
<p>폴스타 3의 내부는 스칸디나비안 미니멀리즘을 극대화한 프리미엄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촉감을 지속가능한 방법으로 실현됐다. 바이오 속성의 마이크로테크(MicroTech), 엄격한 동물 복지 인증을 받은 가죽 소재, 그리고 완벽하게 추적 가능한 울 소재 등이 포함된다. 폴스타 3의 생산이 시작되면 ‘수명 주기 평가(LCA, Life Cycle Assessments)’가 완성되며, 이는 제품의 수명 주기 동안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된다. 폴스타는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7-폴스타-3-징크-컬러-나파-가죽-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41" alt="[이미지 7] 폴스타 3, 징크 컬러 나파 가죽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7-폴스타-3-징크-컬러-나파-가죽-내부.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안전</b><b> </b><b>및</b><b> </b><b>편의</b><b> </b><b>시스템</b><b> &#8211; </b><b>볼보</b><b> </b><b>등</b><b> </b><b>다양한</b><b> </b><b>업체로부터</b><b> </b><b>공급받아</b><b> </b><b>최첨단</b><b> </b><b>디지털</b><b> </b><b>경험</b><b> </b><b>제공</b><b> </b></p>
<p>폴스타 3는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 코어 컴퓨터로 중앙 집중식 컴퓨팅을 적용한 폴스타 최초의 모델이다. 인공지능 두뇌(AI brain) 역할을 하는 엔비디아의 고성능 자동차 플랫폼은 폴스타 3에 탑재된 수많은 센서와 카메라로부터 받은 데이터를 처리해 첨단 운전자 보조 안전 기능과 운전자 모니터링을 가능케 한다.</p>
<p>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퀄컴 테크놀로지(Qualcomm Technologies, Inc.)의 차세대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Snapdragon Cockpit Platform)’에 의해 구동된다. 스냅드래곤 콕핏 플랫폼은 개방적이고 확장성이 뛰어난 클라우드 기반의 자동차 플랫폼인 ‘스냅드래곤 디지털 섀시(Snapdragon Digital Chassis)’의 핵심 구성요소로서, 뛰어난 성능을 통해 고화질 디스플레이와 프리미엄급 품질의 서라운드 사운드, 그리고 차량 전체에 원활한 연결성을 제공한다.</p>
<p>볼보자동차가 안전의 새로운 지평을 열게 되면서 폴스타 3 역시 그 DNA의 일부로 볼보자동차의 차세대 첨단 능동 및 수동형 안전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 대표적인 최신 기술은 ‘실내 레이더 센서(Interior radar sensors)‘다. 이 시스템은 차량 내 밀리미터 단위의 미세한 움직임도 감지, 운전자의 부주의로 어린이나 반려동물이 차량 내에 방치되는 것을 방지한다. 또한, 열사병이나 저체온증을 방지하기 위해 실내 온도 조절 시스템과도 연결된다.</p>
<p>이외에도 젠스액트(Zenseact)와 루미나르(Lumanar), 스마트 아이(Smart Eye) 와 같이 업계 선도 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적용했고, 이는 중앙 집중식 컴퓨팅의 성능 덕에 원활하게 통합된다.</p>
<p>폴스타 3는 5개의 레이더 모듈과 5개의 외부 카메라, 그리고 12개의 외부 초음파 센서를 바탕으로 수많은 첨단 안전 기능을 지원한다. 프론트 에어로 윙 하단의 스마트 존은 여러 개의 센서와 열선 레이더 모듈 및 카메라가 집약된 공간으로, 폴스타 디자인의 시그니처가 됐다. 폴스타 3에 최초로 탑재된 ‘스마트아이(Smart Eye)’는 2개의 카메라가 뛰어난 시선 추적 기술과 결합, 운전자의 눈을 모니터링하여 졸음이나 주의산만 등을 감지해 메시지나 경고음, 그리고 비상 정지 기능까지 지원한다.</p>
<p>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OS(Android Automotive OS)는 폴스타와 구글이 공동 개발한 운영체제로, 전면의 14.5인치 중앙 디스플레이를 통해 조작할 수 있다. 이는 구글이 내장된 세계 최초의 자동차 폴스타 2에서 한 단계 진화한 것으로, 기능과 디자인 면에서 대형 SUV 운전자에게 혁신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OTA(Over-the-Air) 업데이트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지속적인 소프트웨어 개선과 새로운 기능 도입이 가능하다. 국내 판매 모델에서는 TMAP과 공동 개발한 전기차 전용 내비게이션 및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2-폴스타-3-스노우-컬러-퍼포먼스-패키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37" alt="[이미지 2] 폴스타 3, 스노우 컬러 퍼포먼스 패키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2-폴스타-3-스노우-컬러-퍼포먼스-패키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파워트레인</b><b> – </b><b>편안함을</b><b> </b><b>해치지</b><b> </b><b>않으면서도</b><b> </b><b>폴스타</b><b> </b><b>특유의</b><b> </b><b>정교한</b><b> </b><b>주행</b><b> </b><b>감각</b><b> </b><b>제공</b><b></b></p>
<p>폴스타 3는 듀얼모터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총 489마력(hp / 360kW) 및 840N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퍼포먼스 팩 옵션을 선택할 경우 517마력(380kW) 및 910Nm으로 향상된다. 단계 조절이 가능한 원 페달 드라이브, 전자식 토크 벡터링 기능이 포함된 듀얼 클러치 시스템을 탑재해 안정적인 주행을 지원한다. 리어 모터의 디커플링 기능은 특정 상황에서 에너지 절약을 위해 프론트 전기 모터로만 주행할 수도 있다.</p>
<p>폴스타 3는 어댑티브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Adaptive dual-chamber air suspension)과 노면 상황에 따라 1,000분의 2초 단위(500 Hz)로 전자식으로 댐퍼를 조정할 수 있는 액티브 댐퍼(Active dampers)를 기본사양으로 적용, 진보된 섀시 제어 기술을 통해 편안함과 다이내믹한 주행 경험 모두를 지원한다.</p>
<p>폴스타의 수석 섀시 엔지니어인 요아킴 뤼드홀름(Joakim Rydholm)은 &#8220;우리의 목표는 일상적인 주행에서의 편안함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폴스타 특유의 정교하고 날카로운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것이었다.”라며, &#8220;이를 위해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과 같은 새로운 구성 요소를 사용하여 SUV임에도 불구하고 &#8216;폴스타 다운 느낌(Polestar feeling)&#8217;을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8221;라고 밝혔다.</p>
<p><b>■ </b><b>배터리</b><b> – WLTP </b><b>기준</b><b> </b><b>최대</b><b> 610km</b><b>의</b><b> </b><b>넉넉한</b><b> </b><b>주행가능거리</b><b> </b><b>제공</b><b> </b><b>목표</b><b>, </b><b>양방향</b><b> </b><b>충전까지</b></p>
<p>폴스타 3는 111kWh 배터리 팩을 탑재하며 WLTP 기준 최대 610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리튬이온 배터리는 각형 셀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붕소강 보강재와 액체 냉각 기능이 있는 보호용 알루미늄 케이스에 담긴다.</p>
<p>또한, 폴스타 3는 양방향 충전(Bi-directional charging) 기능도 갖췄으며, 이를 통해 에너지를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하게 활용 가능하다. 따라서 V2G(Vehicle-to-Grid) 기능과 전기차 충전 케이블 연결 즉시 자동으로 인증 및 결제가 자동으로 이뤄지는 PnC(Plug-and-Charge) 기능도 가능해진다. 히트펌프도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8-폴스타-3-징크-컬러-나파-가죽-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3042" alt="[이미지 8] 폴스타 3, 징크 컬러 나파 가죽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이미지-8-폴스타-3-징크-컬러-나파-가죽-내부.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옵션</b><b> </b><b>팩</b><b> – </b><b>에어</b><b> </b><b>서스펜션부터</b><b> B&amp;W </b><b>프리미엄</b><b> </b><b>사운드</b><b> </b><b>시스템까지</b><b> </b><b>기본</b><b> </b><b>적용</b><b></b></p>
<p>폴스타는 폴스타 3 초기 물량의 기본 사양을 풍부하게 적용, 단순화를 통해 생산 효율을 높였다. 모든 폴스타 3는 에어 서스펜션과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 내외부 전체 LED 조명, 근접 센서가 장착된 접이식 도어 핸들, 21인치 알로이 휠을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플러스 팩과 파일럿 팩은 첫 번째 연식 모델에 기본 적용되며 25개 스피커를 바탕으로 3D 서라운드 사운드와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가 지원 가능한 바워스&amp;윌킨스(B&amp;W: Bowers &amp; Wilkins)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소프트 클로징 도어,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파일럿 어시스트와 같은 고급스럽고 편리한 기능을 대거 포함한다.</p>
<p>2023년 2분기부터 주문할 수 있는, 루미나르(Luminar)의 라이다(LiDAR)가 포함된 파일럿 팩 옵션은 엔비디아의 추가 제어 장치, 카메라 3대, 초음파 센서 4개, 전후방 카메라 세척 기능 등이 추가된다. 차량 주변을 더욱 세밀하게 3D 스캐닝 할 수 있음을 의미하며, 차량 주변 상황에 대한 정확한 실시간 데이터 제공을 바탕으로 미래의 자율 주행을 대비할 수 있다.</p>
<p>퍼포먼스 팩은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향상과 517마력(380kW) 및 910Nm에 이르는 최대 출력 및 토크 증가, 에어 서스펜션 성능 최적화, 퍼포먼스 팩 전용 22인치 알로이 휠, 추가적인 ‘스웨디시 골드(Swedish gold)&#8217; 디테일 등을 포함한다.</p>
<p><b>■ </b><b>생산지</b><b> </b><b>및</b><b> </b><b>가격</b><b> – </b><b>한국은</b><b> 2023</b><b>년</b><b> 3</b><b>분기</b><b> </b><b>주문</b><b> </b><b>시작</b><b></b></p>
<p>폴스타 3는 중국 청두에 위치한 볼보자동차 공장에서 생산되며, 2023년 중반부터 점진적으로 생산량을 늘릴 계획이다. 첫 고객 인도는 2023년 4분기로 예상된다. 향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주에 위치한 볼보자동차 리지빌 공장에서도 생산될 예정이며, 고객 인도 시점은 2024년 중반 이후로 예상된다.</p>
<p>폴스타 3 롱레인지 듀얼모터의 출시 가격은 89,900유로(한화 약 1억 2,500만 원)이다. 차량 주문은 2022년 10월 12일부터 온라인을 통해 시작되며<sup>[3]</sup>, 한국시장은 2023년 3분기부터 시작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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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신형 ‘우루스 S’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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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4 Oct 2022 10:08:5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루스 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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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럭셔리 부문에서 슈퍼 SUV라는 새로운 니치 마켓을 창출한 우루스의 후속 모델인 우루스 S (Urus S)를 최초 공개했다. 럭셔리하면서도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우루스 S는 최근 출시된 슈퍼 SUV의 스포티함을 강조한 우루스 퍼포만테 모델과 함께 우루스 라인업을 확장시켰다.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는 “우루스는 스포티한 SUV임과 동시에 일상 생활에서 매일 운전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84" alt="[참고사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재다능한 SUV, 우루스 S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럭셔리 부문에서 슈퍼 SUV라는 새로운 니치 마켓을 창출한 우루스의 후속 모델인 우루스 S (Urus S)를 최초 공개했다. 럭셔리하면서도 다재다능한 매력을 가진 우루스 S는 최근 출시된 슈퍼 SUV의 스포티함을 강조한 우루스 퍼포만테 모델과 함께 우루스 라인업을 확장시켰다.</p>
<p>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는 “우루스는 스포티한 SUV임과 동시에 일상 생활에서 매일 운전할 수 있는 람보르기니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그 매력을 입증했다. 우루스 S는 강력한 성능과 고급스러움, 다재다능한 매력까지 모두 겸비한 모델을 찾는 고객들을 위한 모델이며, 최근에 출시된 우루스 퍼포만테와 함께 새로운 라인업으로 완벽하게 자리 잡았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누적 생산량 2만 대를 돌파한 우루스의 상업적 성공은 우루스가 최초이자 불후의 슈퍼 SUV라는 것을 증명한다. 우루스 S는 그 명성을 높여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89" alt="[참고사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재다능한 SUV, 우루스 S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6.jpg" width="800" height="450" /></a></p>
<p><b>럭셔리하면서도 다재다능한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우루스 S</b></p>
<p>우루스 S는 우루스 퍼포만테와 동일한 트윈 터보 V8 엔진을 탑재해 666마력까지 증가한 출력을 발휘한다. 또한 3.3 kg/CV 라는 동급 최상위의 중량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3.5초, 200km/h까지 이르는 데는 12.5초에 불과하며,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 덕분에 시속 100km 주행 중 완전히 정지하는데 걸리는 거리는 33.7m에 불과하다. 최고 속도는 305km/h이며, 2,300rpm부터 6,000rpm까지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 또한 조정된 배기 시스템은 시동 시와 각 드라이브 모드에서 더욱 선명한 사운드를 제공해 이 슈퍼 SUV가 진정한 람보르기니임을 상기시켜준다.</p>
<p>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장착된 우루스의 섀시는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에고(EGO) 모드에서 슈퍼 스포츠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유지함과 동시에 노면에서 부드러운 핸들링을 보장한다. 오프로드를 위한 주행 모드인 테라(TERRA), 네베(NEVE), 사비아(SABBIA) 모드에서 역시 각 주행 모드의 특정 요구 사항에 따라 즉시 사용 가능한 토크 응답 및 바디 밸런싱을 통해 안정적인 핸들링을 보장한다. 우루스 퍼포만테와 동일한 파워트레인 세팅을 통해 우루스 S는 필요할 때 최적의 응답성과 성능을 제공하며, 이전 우루스 대비 미세하게 조정된 섀시 설정으로 고급스러운 일상 주행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어떤 조건의 도로에서도 강력하고 다재다능함을 갖춘 우루스 S는 궁극의 라이프스타일 슈퍼 SUV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3.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87" alt="[참고사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재다능한 SUV, 우루스 S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4.jpg" width="800" height="450" /></a></a></p>
<p><b>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을 표방하는 내, 외관 디자인</b></p>
<p>우루스 S의 외관 디자인은 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라이프스타일 페르소나를 표방한다. 구체적이고 정교하게 디자인을 개선해 모든 환경에서 슈퍼 SUV의 존재감을 드러내 차별화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색상 트림, 휠, 스타일 패키지, 특수 디테일 옵션까지 늘어나 절제된 스타일부터 최대로 스포티한 스타일까지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고객이 원하는 스타일에 따라 커스타마이징이 가능하다.</p>
<p>우루스 S 고객들은 람보르기니만의 맞춤형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을 통해 자신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내, 외관의 모든 디테일을 세부적으로 변경할 수 있다.</p>
<p>우루스 S의 프론트 범퍼는 더욱 세련된 라인을 채택했으며, 매트한 검정색으로 도장된 스테인리스 스틸 스키드 플레이트를 기본으로 장착했다. 프론트 그릴에는 검정색 라인이 추가되어 우루스 S만의 눈에 띄는 개성을 더했다. 새로운 경량 탄소 섬유로 이뤄진 보닛에는 무광 검정색으로 도색된 공기 흡입구가 추가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86" alt="[참고사진]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재다능한 SUV, 우루스 S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10/참고사진-럭셔리-라이프스타일을-위한-다재다능한-SUV-우루스-S-3.jpg" width="800" height="450" /></a></p>
<p>리어 범퍼의 새로운 스타일은 우루스 S를 더욱 우아하고 유선형으로 보이게 만든다. 무광 검정색으로 도장된 하부는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는 브러시드 스틸로 제작된 새로운 트윈 파이프 배기 디자인이 특징이다.</p>
<p>또한 우루스 S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우루스 퍼포만테의 스티칭 패턴이 들어간 바이 컬러 스포르티보(Bi-color Sportivo)와 바이 컬러 소피스티케이티드(Bi-color Sophisticated)라는 새로운 색상 트림을 제공한다. 두 색상 트림 모두 어두운 가죽 색과 대비되는 블루 레안드로(Blu Leandro, 파란색) 및 베르데 아우라(Verde Aura, 초록색) 색상을 스타일리시하게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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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코리아자동차, ‘XM3 E-TECH 하이브리드’ 사전 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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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0 Sep 2022 08:29: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xm3]]></category>
		<category><![CDATA[르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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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코리아자동차는 올 가을 국내 출시 예정인 쿠페형 SUV XM3의 하이브리드 모델 ‘XM3 E-TECH 하이브리드’에 대한 사전 계약을 10월 1일부터 시작한다. XM3 E-TECH 하이브리드는 트렌디한 기술로 흥미롭고 놀라운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모델을 표방한다. F1 다이내믹 블레이드 범퍼를 새롭게 적용하고 XM3 E-TECH 하이브리드 전용 컬러를 새롭게 도입하며 디자인 면에서도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XM3-E-TECH-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25" alt="XM3 E-TECH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XM3-E-TECH-하이브리드.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코리아자동차는 올 가을 국내 출시 예정인 쿠페형 SUV XM3의 하이브리드 모델 ‘XM3 E-TECH 하이브리드’에 대한 사전 계약을 10월 1일부터 시작한다.</p>
<p>XM3 E-TECH 하이브리드는 트렌디한 기술로 흥미롭고 놀라운 주행 경험을 선사하는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모델을 표방한다. F1 다이내믹 블레이드 범퍼를 새롭게 적용하고 XM3 E-TECH 하이브리드 전용 컬러를 새롭게 도입하며 디자인 면에서도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XM3-E-TECH-하이브리드-신규-컬러_일렉트릭-오렌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28" alt="XM3 E-TECH 하이브리드 신규 컬러_일렉트릭 오렌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XM3-E-TECH-하이브리드-신규-컬러_일렉트릭-오렌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b>흥미롭고 놀라운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델</b></p>
<p>XM3 E-TECH 하이브리드는 가장 전기차에 가까운 하이브리드 구동 시스템을 탑재해 시속 50km 이하 도심구간에서 최대 75%까지 전기차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배터리 잔여 용량과 운행 속도에 따라 100% 전기차 모드로 주행이 가능한 ‘EV 버튼’, 가속 페달에서 발을 떼면 엔진 브레이크와 유사한 감속과 함께 배터리 충전이 이루어지는 ‘B-모드’가 제공되는 점도 전기차와 유사한 특징이다.</p>
<p>XM3의 E-TECH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르노 그룹 F1 머신에서 운영 중인 하이브리드 기술 노하우를 접목해 개발되었다. 구동 전기모터(36kW / 205Nm)와 발전 기능을 겸하는 고전압 시동모터(15kW / 50Nm)로 구성된 듀얼 모터 시스템이 하이브리드에 최적화 된 1.6 가솔린 엔진과 클러치리스 멀티모드 기어박스로 결합되어 높은 에너지 효율은 물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까지 균형 있게 제공한다.</p>
<p>XM3 E-TECH 하이브리드는 국내보다 앞서 출시된 유럽 시장에서 전문가는 물론 실제 구매 고객들로부터 최고의 하이브리드 차량이라는 평가를 받으며 높은 판매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유럽에서 XM3 E-TECH 하이브리드의 WLTP 기준 복합 연비는 20.4 km/l이며, 국내 기준 적용 시 유럽 대비 80~85% 수준의 공인 연비가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XM3-E-TECH-하이브리드-신규-컬러_웨이브-블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27" alt="XM3 E-TECH 하이브리드 신규 컬러_웨이브 블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XM3-E-TECH-하이브리드-신규-컬러_웨이브-블루.jpg" width="800" height="450" /></a></p>
<p><b>돋보이는 디자인의 도로 위 씬 스틸러</b></p>
<p>XM3 E-TECH 하이브리드에는 기존 내연기관 모델들과 구분되는 돋보이는 디자인 요소가 추가된다. 우선 유럽 시장에서 르노 아르카나의 상위 트림에 적용 중인 F1 다이내믹 블레이드 범퍼가 기본 적용된다. F1 블레이드 범퍼는 F1 머신 등 고성능 차량의 공기 흡입구가 연상되는 형상을 이루고 있어 XM3 E-TECH 하이브리드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디자인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동급에서 가장 낮은 차체높이(1,570mm)와 가장 높은 최저지상고(186mm)가 절묘하게 빚어낸 XM3의 스포티한 실루엣에 새틴 그레이 라인의 라디에이터 그릴, 전후면에 건메탈 그레이 스키드 및 사이드 가니쉬, 듀얼 디퓨저 형상 리어 크롬 가니시를 기본 장착해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했다. XM3 E-TECH 하이브리드 전용 컬러로 일렉트릭 오렌지 및 웨이브 블루 색상도 새롭게 추가되었다.</p>
<p>여기에 인스파이어 디자인 패키지를 추가로 장착하면 더욱 역동적인 디자인의 18” 다이내믹 블랙 투톤 알로이 휠을 비롯해, 블랙 투톤 루프 및 블랙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 하이글로시 블랙 B 필러 및 벨트 라인, 블랙 헤드라이너가 더해지며 스포티한 이미지가 더욱 강화된다. 클라우드 펄, 소닉 레드, 일렉트릭 오렌지 색상의 경우 여기에 전후면 스키드에 바디컬러가 반영되고, 바디컬러 사이드 가니쉬도 추가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XM3-E-TECH-하이브리드-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29" alt="XM3 E-TECH 하이브리드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XM3-E-TECH-하이브리드-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일상을 즐겁게 만드는 </b><b>트렌디 테크노</b></p>
<p>XM3 E-TECH 하이브리드는 전자식 변속기 e-시프터(e-Shifter)를 적용해 기존 기계식 변속기보다 향상된 사용자 편의성을 제공한다. 또한 이지 커넥트(EASY CONNECT) 9.3&#8243; 내비게이션에서는 무선 연결이 가능한 애플 카플레이 및 구글 안드로이드 오토가 새롭게 적용되었다. 차량 안에서 편의점, 카페, 식당 및 주유소 등에서 판매하는 상품을 주문∙결제부터 상품 수령까지 가능케 하는 인카페이먼트(In Car Payment) 시스템, 차량 사고와 같은 긴급 상황 발생 시 24시간 전담 콜센터를 통해 긴급구조 신고 및 사고처리를 지원받을 수 있는 안전지원 콜 서비스도 이지 커넥트 9.3&#8243; 내비게이션을 통해 이용 가능하다.</p>
<p>이 외에도 XM3 E-TECH 하이브리드는 오토 홀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정차 및 재출발), 차간거리경보시스템, 차선이탈경보시스템(LDW), 차선이탈방지보조시스템(LKA), 오토매틱하이빔(AHL) 등의 주행 안전 및 편의 기능이 전 트림 기본 장착 되었다. XM3 E-TECH 하이브리드 인스파이어 트림의 경우 여기에 e-시프터, 이지 커넥트 9.3&#8243; 내비게이션,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HTA) 등이 추가로 기본 제공된다.</p>
<p>동급 하이브리드 모델 중 최대 사이즈를 자랑하는 487리터의 트렁크 공간과 더블 트렁크 플로어 등 XM3만의 실용적인 공간 구성은 XM3 E-TECH 하이브리드에서도 여전히 높은 활용성을 자랑한다. XM3가 실내 자동탈취 기능과 컴바인드 필터를 통해 차량 실내 공기를 꼼꼼히 관리하고 있는 것에 더해, XM3 E-TECH 하이브리드에는 가솔린 미립자 필터(GPF)까지 장착해 실외 미세먼지 배출 감소에도 함께 기여하도록 했다.</p>
<p>XM3 E-TECH 하이브리드는 90% 가까운 기존 XM3 고객들이 RE 이상 고급 트림을 선호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 보급형 트림 없이 두 가지 고급 트림으로만 상품을 구성했다. 트림 다변화에 따른 생산 단가 인상 요인을 억제하는 동시에 XM3 E-TECH 하이브리드를 고급형 하이브리드 모델로 포지셔닝 한다는 방침이다. 트림명도 기존 RE시그니처를 INSPIRE 트림으로 통합하여 RE 트림과 함께 선보인다.</p>
<p>이에 따른 XM3 E-TECH 하이브리드의 예상 가격대는 (친환경 세제 혜택 전 기준) RE 3,230~3,260만원, INSPIRE 3,450~3,510만원이며 친환경 세제 혜택 적용을 받게 되면 이에 더해 143만원 낮은 가격으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확정 가격을 비롯해 공인 연비, 복합 출력 등 상세 사양은 향후 차량 출시 때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p>
<p>한편, 글로벌 프로젝트로 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가 개발을 주도한 XM3는 정통 SUV의 디자인 비율과 세단의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키는 새로운 콘셉트의 쿠페형 SUV다. 수려한 디자인과 함께 전 트림에 LED PURE VISION 헤드램프,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전좌석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S: 차량/보행자/자전거탑승자감지) 등을 기본 제공하고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장착해 특히 젊은 소비자층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국내 KNCAP 1등급 및 유로 NCAP(유럽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며 안전성 또한 입증 받은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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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812 GTS에서 영감 받은 원-오프 로드스터, ‘페라리 SP51’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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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9 Sep 2022 05:53: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SP51]]></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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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의 새로운 원-오프(One-off) 모델, ‘페라리 SP51’이 오늘 공개됐다. 페라리의 가장 특별하고 고유한 모델 그룹에 합류하게 된 SP51은 고객의 요구사항에 완벽히 맞춰 제작된 비스포크 차량으로, 페라리 커스터마이제이션(고객맞춤화)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 SP51은 812 GTS의 레이아웃과 섀시, 엔진을 기반으로 한 프론트 엔진 V12 스파이더로, 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플라비오 만조니의 지휘 아래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SP51에서 가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_페라리-SP-51_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4" alt="1_페라리 SP 51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_페라리-SP-51_정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의 새로운 원-오프(One-off) 모델, ‘페라리 SP51’이 오늘 공개됐다. 페라리의 가장 특별하고 고유한 모델 그룹에 합류하게 된 SP51은 고객의 요구사항에 완벽히 맞춰 제작된 비스포크 차량으로, 페라리 커스터마이제이션(고객맞춤화)의 정점을 보여주고 있다.</p>
<p>SP51은 812 GTS의 레이아웃과 섀시, 엔진을 기반으로 한 프론트 엔진 V12 스파이더로, 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플라비오 만조니의 지휘 아래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SP51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루프가 없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스포티한 특성을 강조하면서 오픈 에어링의 즐거움과 시각적 만족도를 동시에 사로잡은, 진정한 로드스터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_페라리-SP-51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5" alt="2_페라리 SP 51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_페라리-SP-51_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CFD(컴퓨터 유체 역학) 시뮬레이션, 풍동 실험 및 차량 동역학 테스트를 포함한 모든 공기역학 작업을 통해 차량 전반을 세심하게 다듬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SP51은 궁극의 안락함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영감을 준 차량인 812 GTS와 동일한 수준의 청각적 편안함과 공기의 흐름, 즉 바람의 느낌을 전달한다.</p>
<p>SP51은 강인하면서도 조화롭다. 굴곡이 있으면서도 유연하게 이어지는 근육질 차체 덕분이다. 한 눈에 봐도 모던하고 매끄러우며 관능적인 느낌을 준다. 차량 내외부에 탄소섬유를 광범위하게 사용한 결과다. 두 개의 에어 벤트를 다이내믹하게 감싼 보닛 트림도 눈길을 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5_페라리-SP-51_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7" alt="5_페라리 SP 51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5_페라리-SP-51_정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SP51의 또 다른 매력은 새로운 페라리 컬러인 로쏘 파씨오날레(Rosso Passionale) 3-레이어 도장이다. SP51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컬러로, 차량에 우아함과 위풍당당한 권위를 더한다. 여기에, 전설적인 차량인 1955년형 페라리 410 S에서 영감 받은 블루와 화이트 리버리(livery)가 보닛부터 후면까지 차체를 따라 흐르고 동시에 실내에도 적용돼 이러한 인상이 더욱 강화된다.</p>
<p>한 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특수 설계된 헤드라이트는 차량에 강력한 정체성을 부여한다. 휠 또한 특별 설계됐다. 휠의 각 스포크엔 탄소섬유 윙 프로파일이 적용되었으며, 전면부의 정교한 톤온톤 다이아몬드 커팅 마감도 SP51을 위해 새롭게 제작된 요소 중 하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4_페라리-SP-51_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6" alt="4_페라리 SP 51_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4_페라리-SP-51_후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의 후면부를 지배하는 것은 스포일러 아래 리어램프를 감싸고 있는 아치형 테마다. 캐빈 바로 뒤 두 개의 플라잉 버트레스는 두 개의 탄소 섬유 스쿠프(scoops)에 의해 시각적으로 부드러운 인상을 준다. 이 두 구성요소 사이에는 탄소섬유 윙이 횡방향으로 가로지르고 있으며 윙 프로파일은 버트레스 위로 접혀 있다. 결과적으로 플라잉 브리지가 안티롤 후프를 우아하게 감추는 타르가 타입(Targa-type) 차량을 연상시키며, 1960년대 초반 페라리 스포츠 프로토타입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있다.</p>
<p>고객이 모든 단계에 참여하는 세심한 제작 과정 중, 그 정점은 바로 장인정신과 창의력이 극대화된 실내다. 실내는 두 개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차량 외관을 위해 특별 개발된 로쏘 파씨오날레 컬러는 실내 알칸타라(Alcantara®) 트림에도 적용되었다. 외관의 리버리 또한 내부에도 이어져 일관성을 유지한다. 화이트와 블루 스트라이프는 엔진방화벽 위 두 개의 시트 사이에 있는 센터터널과 페시아, 그리고 휠 스티치에도 적용되었다. 이렇게 차량 내외부에 연속성을 구현함으로써 로드스터 아키텍처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8_페라리-SP-51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819" alt="8_페라리 SP 51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8_페라리-SP-51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도어 패널과 대시보드의 하부 섹션, 시트의 측면엔 화이트 크로스 스티칭 기법이 들어간 블루 크바드라트(blueKvadrat®) 패브릭으로 특수 마감해 리버리를 완성했다. 매트 블랙 컬러인 네로 모모 오파코(Nero Momo Opaco) 요소들과 조화를 이루는 글로시한 탄소섬유 트림은 실내에 광범위하게 적용됐다. 또한 페라리의 도약하는 말(프랜싱 호스)과 자동차 로고 등 화이트 자수 디테일을 스티어링 휠 하단 림을 포함한 곳곳에 더해 세련미, 우아함 그리고 권위가 느껴지는 스타일을 연출했다.</p>
<p>페라리 원-오프 차량인 SP51은 페라리의 주요 컬렉터 중 한 명인 대만(Taiwan) 고객을 위해 오랜 시간에 걸쳐 디자인되었다. 이 차량은 마라넬로의 첫번째 프론트 엔진 V12 스파이더를 50년만에 로드스터로 훌륭하게 재탄생시킨 작품이다. 대담한 스타일링은 한 눈에 마음을 사로잡는다. 이 모델에 영감을 준 812 GTS의 시그니처인 우아함을 훌륭하게 계승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방식으로 오픈 에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선사해 812 GTS의 한계를 뛰어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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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초고성능 SAV ‘뉴 XM’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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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8 Sep 2022 07:0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BMW]]></category>
		<category><![CDATA[xm]]></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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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가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초고성능 SAV인 ‘뉴 XM’을 최초로 공개했다. BMW 뉴 XM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BMW M이 지난 1978년 출시한 전설적인 스포츠 쿠페 M1 이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M 전용 모델이다. M1을 연상케 하는 외부 디자인과 새롭게 개발된 M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 그리고 진보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하는 실내를 통해 초고성능 SAV의 개념을 새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3-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790" alt="사진3-BMW,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초고성능 SAV ‘뉴 XM’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3-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가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초고성능 SAV인 ‘뉴 XM’을 최초로 공개했다.</p>
<p>BMW 뉴 XM은 올해 창립 50주년을 맞은 BMW M이 지난 1978년 출시한 전설적인 스포츠 쿠페 M1 이후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M 전용 모델이다. M1을 연상케 하는 외부 디자인과 새롭게 개발된 M 하이브리드 드라이브 시스템, 그리고 진보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하는 실내를 통해 초고성능 SAV의 개념을 새롭게 해석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M만의 감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789" alt="사진2-BMW,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초고성능 SAV ‘뉴 XM’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2-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압도적인</b><b> </b><b>성능과</b><b> </b><b>배출가스</b><b> </b><b>없는</b><b> </b><b>주행을</b><b> </b><b>위한</b><b> M </b><b>하이브리드</b><b> </b><b>드라이브</b><b> </b><b>시스템</b><b><br />
</b></p>
<p>뉴 XM의 M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엔진과 모터 간의 상호 작용을 지능적으로 제어하여 모든 주행 상황에서 M 고유의 극한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새로운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적용한 고회전 V8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가 조화를 이뤄 최고출력 653마력, 최대토크는 81.6kg·m에 달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3초만에 가속한다.</p>
<p>뉴 XM은 25.7kWh 용량의 고전압 배터리를 탑재해 WLTP 기준 최대 88km까지 오직 전기 만으로 주행 가능하며, 전기모드 최고속도는 시속 140km다.</p>
<p>BMW 그룹과 영화음악 작곡가인 한스 짐머가 공동 개발한 BMW 아이코닉사운드 일렉트릭은 전기 모터의 동력 전달에 어울리는 주행 사운드를 제공한다. M 특유의 전기 주행 사운드는 전기 모드 주행 시 가속 페달 조작에 따른 생생한 피드백을 제공한다. 하이브리드 모드로 주행 중 스포츠 또는 스포츠 플러스 모드를 선택하면 부스트 사운드가 제공되어 전기 동력이 전달되는 느낌을 더욱 생동감 있게 구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4-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791" alt="사진4-BMW,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초고성능 SAV ‘뉴 XM’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4-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존재감과</b><b> </b><b>주행</b><b> </b><b>성능을</b><b> </b><b>표현한</b><b> </b><b>특별한</b><b> </b><b>디자인</b><b></b></p>
<p>BMW 뉴 XM의 외부 디자인은 현대적인 SAV의 비율과 힘이 넘치는 윤곽선, 역동적으로 전개되는 실루엣, M 전용 디자인, 그리고 독특한 액센트들이 어우러져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앞면의 분리형 헤드라이트는 금색 테두리 및 윤곽 조명이 반영된 BMW 키드니 그릴, 그리고 큼직한 에어 인테이크와 조화를 이뤄 뉴 XM의 강력한 주행 성능을 표현한다. 옆면을 따라 이어지는 금색 액센트 밴드는 M1의 검은색 스트립을 연상시키며, 뒷유리에 양각으로 새겨진 BMW 로고와 루버 구조(louvred structure)로 이루어진 조각 같은 리어라이트가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5-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792" alt="사진5-BMW,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초고성능 SAV ‘뉴 XM’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5-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운전자</b><b> </b><b>중심의</b><b> </b><b>운전석</b><b>, M </b><b>전용</b><b> </b><b>라운지를</b><b> </b><b>연상시키는</b><b> </b><b>고급스러운</b><b> </b><b>뒷좌석</b><b></b></p>
<p>뉴 XM 외관의 독보적이면서도 특별한 분위기는 실내로 이어진다. 앞좌석에는 M 다기능 시트와 무릎 패드, M 가죽 스티어링 휠 등이 기본 적용되어 역동적인 주행을 지원하며,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 및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에는 M 전용 그래픽이 적용되어 차별화된 감성을 전달한다.</p>
<p>뒷좌석은 넉넉한 공간감과 고품격 소재, 화려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M 전용 라운지로 구성된다. 특수 설계된 시트 쿠션은 탑승자에게 높은 수준의 안락함을 제공하며, 3차원 프리즘 구조의 헤드라이너는 100개의 LED 라이트로 독특한 분위기를 구현한다. 여기에 맞춤형 인테리어를 위한 4가지 다른 트림과 계기판 및 도어 패널 상단 부분에 적용 가능한 새로운 빈티지 가죽이 선택 사양으로 제공된다.</p>
<p>뉴 XM에는 앰비언트 라이트, 4-존 에어 컨디셔닝, 하만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및 트래블&amp;컴포트 시스템이 모두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1500와트의 출력을 발휘하는 바워스 &amp;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선택사양으로 추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788" alt="사진1-BMW,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초고성능 SAV ‘뉴 XM’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1-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역동성과</b><b> </b><b>쾌적한</b><b> </b><b>장거리</b><b> </b><b>주행</b><b> </b><b>간의</b><b> </b><b>균형을</b><b> </b><b>고려한</b><b> </b><b>섀시</b><b> </b><b>기술</b><b></b></p>
<p>M 고유의 노하우가 적용된 정교한 섀시 시스템은 M 모델만의 역동성과 동급 이상의 승차감 사이에서 폭넓은 균형감을 선사한다. 주행과 관련된 부분은 M 설정 메뉴를 통해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통합된 파워트레인 및 섀시 시스템을 통해 도심은 물론 국도, 고속도로에 이르는 다양한 환경에서 항상 최상의 핸들링을 보장한다.</p>
<p>이 밖에도 전자제어 방식의 어댑티브 M 서스펜션 프로페셔널과 48볼트 전기 모터가 장착된 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제이션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후륜조향 기능인 인테그럴 액티브 스티어링(Integral Active Steering)이 BMW M 모델 최초로 기본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6-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787" alt="사진6-BMW, 브랜드 최초의 M 전용 초고성능 SAV ‘뉴 XM’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6-BMW-브랜드-최초의-M-전용-초고성능-SAV-‘뉴-XM’-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기본</b><b> </b><b>사양으로</b><b> </b><b>제공되는</b><b> BMW </b><b>라이브</b><b> </b><b>콕핏</b><b> </b><b>프로페셔널</b><b> </b><b>및</b><b> </b><b>헤드업</b><b> </b><b>디스플레이</b><b></b></p>
<p>BMW 뉴 XM에는 최신 M 전용 iDrive와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이 탑재된다. 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은 BMW OS 8(BMW Operating System 8) 기반의 12.3인치 인포메이션 디스플레이와 14.9인치 컨트롤 디스플레이가 통합된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로 구성된다. 이러한 구성은 터치 조작 및 제스처 제어에 최적화됐으며,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되는 BMW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시스턴트는 운전자가 iDrive와 자연어 대화를 가능하게 한다.</p>
<p>BMW 디지털 키 플러스는 보안이 강화된 광대역 무선 기술(UWB)을 통해 특별한 조작 없이 애플 아이폰을 소지한 것만으로 차 문을 잠그거나 잠금 해제할 수 있다. 또한,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BMW ID에 기반한 개인 맞춤형 기능 및 5G 모바일 기술용으로 설계된 eSIM 기능도 이용 가능하다.</p>
<p>한편, BMW 뉴 XM은 2023년 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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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차량, 푸로산게 전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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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4 Sep 2022 07:09:26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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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 세계 자동차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페라리 75년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차량, 푸로산게(Purosangue)가 라자티고(피사)의 델 실렌치오 극장(Teatro del Silenzio)에서 전격 공개되었다. 페라리 초창기부터, 2+2 차량(앞좌석 2개와 뒷좌석 2개)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모델이었다. 대다수 페라리 차량의 성공 요인 중 하나는 뛰어난 성능과 일등석을 탄 듯한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킨 것이었다. 그리고 이제, 페라리가 75년간 수행해온 첨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_페라리-푸로산게_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4" alt="2_페라리 푸로산게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2_페라리-푸로산게_정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 세계 자동차 팬들의 오랜 기다림 끝에, 페라리 75년 역사상 최초의 4도어 4인승 차량, <b>푸로산게</b><b>(Purosangue)</b>가 라자티고(피사)의 델 실렌치오 극장(Teatro del Silenzio)에서 전격 공개되었다.</p>
<p>페라리 초창기부터, 2+2 차량(앞좌석 2개와 뒷좌석 2개)은 전략적으로 중요한 모델이었다. 대다수 페라리 차량의 성공 요인 중 하나는 뛰어난 성능과 일등석을 탄 듯한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킨 것이었다. 그리고 이제, 페라리가 75년간 수행해온 첨단 연구의 정점에서 전 세계 유일무이한 차량이 탄생했다. 이 차량은 성능, 운전의 즐거움, 편안함이 완벽한 조화를 이룰 뿐 아니라, 페라리의 아이코닉한 DNA를 완벽하게 응축하고 있다. 바로 이 때문에 이태리어로 ‘순종(thoroughbred)’를 의미하는 푸로산게라는 모델명이 선택되었다.</p>
<p>페라리는 이러한 차종군에 적합하면서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하는 차량을 제작하기 위해 최근의 전형적인 GT(일명, 크로스오버 및SUV)와는 완전히 다른 레이아웃과 혁신적인 비율을 채택했다. 통상적으로 현대식 GT 엔진은 차량의 앞쪽에 장착되어 기어박스가 직접 연결된 상태로 거의 앞 차축에 걸쳐 있다. 이러한 구조는 최적으로 중량을 분배할 수 없기 때문에 페라리 고객과 열성 팬들이 기대하는, 주행의 역동성과 즐거움을 충족시키기 힘들다.</p>
<p>반면에 푸로산게는 프론트 미드 엔진을 장착하고 후륜 쪽에 기어박스를 배치해 스포츠카와 같은 트랜스 액슬 레이아웃을 구현했다. 동력 전달 장치(PTU)는 엔진 앞에 결합되어 특유의 4&#215;4 변속이 가능하다. 이러한 구조를 통해 마라넬로 엔지니어들이 프론트 미드 엔진 스포츠카에 가장 적합하다고 여기는 49:51%의 정확한 중량 배분을 완성했다.</p>
<p>푸로산게는 그 성능과 편안함에 있어서 시장의 다른 어떤 차량보다 우위에 서 있다. 푸로산게는 다른 프론트 미드 자연흡기 V12 엔진 차량과 차별화된 비율을 가졌다. 완전히 새로워진 구성으로 재탄생한 페라리의 상징적인 V12 엔진은 세그먼트 내 가장 강력한 출력을 발휘하면서도 매혹적인 페라리 엔진 사운드를 보장한다. 또한 낮은 회전수에서도 80%의 토크를 전달할 수 있도록 설계해 언제든 페라리 특유의 운전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p>
<p>푸로산게의 공기역학은 차체, 언더보디 및 리어 디퓨저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만드는 데 중점을 두어 개발되었다. 프론트 범퍼와 휠아치 트림 사이의 시너지를 내는 새로운 솔루션이 도입되었다. 이 솔루션은 공기역학적으로 프론트 휠을 밀봉하는 에어 커튼을 만들어 가로 방향의 난기류가 발생하는 것을 막아준다.</p>
<p>또한, 푸로산게는 페라리의 가장 강력하고 특별한 스포츠카 모델에 탑재되어 있는 최신 버전의 차량 동역학 제어 시스템을 장착했다. 여기에는 독립적인 사륜 조향 그리고 6방향 섀시 다이내믹 센서(6w-CDS)가 장착된 ABS ‘evo’가 포함된다. 또한 페라리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이 첫 선을 보였다. 이 시스템은 울퉁불퉁한 노면에서의 타이어 접촉 패치 및 코너에서의 차체 롤링을 매우 효과적으로 제어한다. 이를 통해 여타의 페라리 스포츠카와 동일한 성능과 핸들링 반응을 제공한다.</p>
<p>완전히 새로워진 섀시에는 중량을 줄이고 무게 중심을 낮추기 위해 탄소섬유 루프가 기본으로 장착된다. 차체를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기 때문에 리어 힌지 백 도어를 통합해 승하차를 쉽게 할 수 있으면서도 차량을 최대한 콤팩트하게 만들 수 있었다. 실내에는 성인 4명이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4개의 넉넉한 열선내장 전동 시트가 있다. 트렁크는 페라리 차량 중 가장 크며 뒷좌석을 접으면 적재 공간이 넓어진다. 당연히 푸로산게는 다른 페라리보다 더 높은 드라이빙 포지션을 가지고 있지만 그 구성은 다른 페라리 차량과 동일하다. 결과적으로 드라이빙 포지션은 여전히 바닥에 가까워 차량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온전히 즐길 수 있다.</p>
<p>푸로산게는 동급 최고의 성능 수치(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3.3초, 200km/h까지 10.6초)를 자랑한다. 푸로산게의 드라이빙 포지션과 자연흡기 V12 사운드트랙은 완전히 새로우면서도 완벽한 페라리 주행감을 선사한다. 버메스터(Burmester©) 오디오 시스템과 같이 편안함에 중점을 둔 다양한 콘텐츠가 기본 옵션으로 제공되며, 인증 받은 재생 폴리에스터에서 추출한 신형 알칸타라(Alcantara®) 업홀스터리 등 폭넓게 추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푸로산게는 해당 세그먼트에서 가장 완벽한 4도어 4인승 차량이라 할 수 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3_페라리-푸로산게_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5" alt="3_페라리 푸로산게_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3_페라리-푸로산게_후면.jpg" width="800" height="450" /></a></b></p>
<p><b>파워트레인</b></p>
<p>푸로산게의 엔진(코드명 F140IA)은 페라리의 성공적인 최신 12기통 아키텍처, 즉 65°의 실린더 뱅크각, 6.5L의 용량, 드라이섬프 및 고압 직분사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또한 페라리 자연흡기 V12 엔진 특유의 선형적이고 지속적인 출력감을 잃지 않으면서도 낮은 회전수에서 최대토크를 생성하도록 설계되었다. 최대토크의 80%는 2,100rpm에서 쉽게 도달 가능하며, 6,250rpm에서 716Nm의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7,750rpm에서 최고출력725cv에 도달하고 진정한 스포츠카의 스로틀 응답을 경험할 수 있다.</p>
<p>흡기, 타이밍 및 배기 시스템은 완전히 재설계되었으며 실린더 헤드는 812 컴페티치오네에서 차용되었다. 또한 F1에서 파생된 보정(calibration) 방식을 채택해 기계 및 연소 효율을 개선했다. 결과적으로 페라리가 4인승 자동차용으로 개발한 엔진 중 가장 강력한 푸로산게의 엔진은 동급 최강일 뿐만 아니라 페라리 V12 사운드를 즉시 알아챌 수 있는 유일한 엔진이기도 하다.</p>
<p>동력전달효율을 최대화하기 위해 회전 질량도 재설계되었다. 질화강(nitrided steel)으로 만들어진 크랭크 샤프트는 스트로크를 늘리기 위해 조정되었으며 내부 오일 통로를 재설계해 빅 엔드 베어링으로 향하는 오일의 흐름을 개선하였다. 베어링 간극 허용 오차를 낮추면 연료 소모량이 줄어든다. 냉각수 및 오일 펌프 어셈블리는 오일 배유(scavenge) 부분 개선에 초점을 맞춰 다시 설계되었다. 마찰과 질량을 줄이기 위해 더 작은 직경의 로터를 채택하고 로터 씰뿐만 아니라 유입구와 유출구도 최적화했다.</p>
<p>밸브 트레인 타이밍은 완전히 새롭게 조정된 반면, 캠축에 새로운 마감 공정을 적용해 표면 거칠기와 로브, 샤프트 자체 및 유압 태핏 (tappet) 사이의 마찰 계수를 상당 부분 감소시켰다.</p>
<p>토크 곡선을 최적화하고 엔진의 전체 회전 범위에서 출력을 지속적으로 증가시키기 위해 흡기 덕트와 플레넘의 형상을 수정하였다. 배기 시스템의 기하학적 구조도 투과성을 높이고 배압을 줄이기 위해 최적화했다. 연소 효율을 높이기 위한 전용 피스톤이 채택되었는데, 이 피스톤에는 새롭게 설계된 크라운이 탑재돼 있다.</p>
<p>엔진의 직분사 시스템은 연소실의 인젝터에 연료를 공급하는 2개의 고압 연료 펌프(350-바)로 구성되어 있다. 12개의 코일과 점화 플러그로 구성된 점화 시스템은 점화 타이밍을 제어하기 위해 전자제어유닛 (ECU)에 의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된다. ECU에는 이온화 전류를 측정하는 이온 감지 시스템(ion-sensing system)이 내장돼 있다. 싱글 및 멀티 스파크 기능으로 인해 연소는 모든 회전수에서 최대한 효율적으로 이루어진다. 또한 ECU는 엔진이 항상 최고의 열역학적 효율에서 작동하도록 연소실 내 연소를 제어한다. 이는 탱크 내 연료의 옥탄가를 인식하고 그에 맞도록 조정하는 정교한 기술 덕분이다. 페라리의 포뮬러 전문지식을 통해 개발한 새로운 특허 기능도 포함돼 있다. 바로 저속 및 중속 영역에서 급격히 가속할 경우 토크를 최적화하는 기능이다.</p>
<p>F140IA엔진의 사운드는 엔진의 연소 시퀀스가 만드는 장엄한 교향곡과 실내 음향을 제어하는 페라리의 능력이 합쳐져 만들어진 최상의 결과물이다. 동일한 길이의 배기 매니폴드는 12개의 실린더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도록 조정됐다. 최적화된 흡기 덕트를 탑재한 새로운 플레넘에서는 V12 엔진의 고음에 중간 주파수의 보디가 함께 연주되어 사운드를 만든다. 이제 마네티노에서 설정이 가능해진 2개의 혁신적인 소음기는 시내 주행 및 고성능 주행 모두를 만족시킨다. 결과적으로 전형적인 페라리 엔진음이 그대로 유지됐다. 운전자가 세게 가속할 때까진 미묘하지만 명백한 V12 배음이 나며, 엔진이 8,250rpm의 레드라인에 가까워지면서 고회전의 정점에 도달하면 오직 페라리 엔진만이 낼 수 있는 매혹적인 크레센도 사운드를 들을 수 있다.</p>
<p>오일 배스가 장착된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레이아웃은 드라이섬프와 보다 콤팩트해진 클러치 어셈블리를 적용해 최적화됐다. 또한 변속기를 15mm 낮게 설치해 그 만큼 무게중심을 낮췄다. 새로운 클러치 성능은 35% 향상되어 기어 변속 시 최대 1,200Nm의 동적 토크를 전달한다. 차세대 유압 구동 시스템 덕분에 클러치 응답 시간은 더욱 빨라져 이전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CT)에 비해 전체 기어 변속 시간이 단축되었다. 새로운 기어비는 스페이싱이 짧아졌고 매우 점진적임을 의미한다. 길어진 최고 기어비는 고속도로 주행 시 경제성을 향상시킨다. 저단 변속시에는 운전의 즐거움과 새로운 V12 엔진의 사운드를 강조하는 데 특별히 중점을 두어, 최대로 부드럽게 변속할 수 있도록 보정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4_페라리-푸로산게_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6" alt="4_페라리 푸로산게_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4_페라리-푸로산게_후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섀시와</b><b> </b><b>차체</b></p>
<p>푸로산게의 섀시는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타협하지 않는 강력한 강성을 가진 구조를 만들기 위해 처음부터 다시 설계되었다. 언더보디(underbody) 섀시는 전부 고강도 알루미늄 합금으로 제작되었는데 경합금을 최적으로 사용하는 데 있어서 페라리의 방대한 경험이 활용되었다. 어퍼보디(upperbody)의 구조적 요소와 함께 언더보디 섀시는 폐단면 압출성형물(closed-section extrusions)로 이루어진 스페이스프레임(spaceframe) 섀시를 형성하고 있다. 폐단면 압출성형물은 내하중 알루미늄 판금 요소가 통합된 주물로 연결되어 있다.</p>
<p>결과적으로 섀시는 더 커졌지만 무게는 페라리의 이전 4인승보다 가벼워졌다. 비틀림 강성(+30%) 및 빔 강성(+25%) 수치는 모두 개선되었다. 이는 NVH 특성을 개선해 도로 표면의 요철을 부드럽고 조용하게 흡수함으로써 편안함을 향상시키고 탁월한 구조적 무결성(structural integrity)을 제공하는 핵심 역할을 한다.</p>
<p>얇은 벽(내부 코어를 사용해 제작)이 있는 중공 주물(hollow casting)을 차량 전체에 광범위하게 사용해, 구조를 최적화하고 성능을 극대화했으며 응력선의 연속성을 개선했다. 이를 통해 가장 중요한 탑승자의 안정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할 수 있었다. 나아가, 이 기술을 통해 통합 과정이 보다 정밀해 졌고 부품 수를 줄일 수 있었으며 그에 따라 용접선이 줄어들어 조립 품질이 향상됐다.</p>
<p>차체는 알루미늄에서 탄소섬유에 이르는 다양한 재료로 만들어졌다. 중요한 부분에는 고강도 강철을 사용하고, 측면에 배치된 기계적 접합부에는 구조용 접착제를 사용했다. 이렇게 다양한 재료를 결합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최대 강도를, 응력이 가해지지 않는 영역에서는 경량화를 보장했다.</p>
<p>안티 인트루전 바(anti-intrusion bar), 메인 노드의 보강재 및 B-필러에는 고강도 강철을 사용했다. 디자인 단계에서 세부 사항에 대한 세심한 주의를 쏟은 덕분에 개별 구성 부품 내에 서로 다른 재료를 사용하게 됐다. 한 가지 예로 리어 도어에 설치된 싱글 힌지를 들 수 있다. 움직이지 않는 고정 부품은 알루미늄 주물이 사용된 반면 움직이는 부품은 핫 스탬핑 강철로 제작되었다.</p>
<p>방음 기능을 가진 싱글 쉘 탄소 섬유 루프는 완전히 새로운 것으로, 방음 기능을 탑재한 알루미늄 루프보다 20% 더 가벼우며 글래스 루프와 동일한 강성을 갖고 있다. 페라리는 인체 공학적 관점에서 휠베이스를 콤팩트하게 유지하면서 최대한 넓은 승차 공간을 만드는데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프론트 도어는 일반적인 63° 오프닝 시스템(페라리의 다른 모델보다 5° 더 넓음)을 채택했으며, 이는 79°로 열리는 전자식 리어 힌지 백 도어와 결합돼 있다.</p>
<p>페라리 몬자 SP1/SP2 및 과거 전설적인 페라리 차량들의 보닛 오프닝 디자인을 레퍼런스로 삼은 것 외에도, 푸로산게는 프론트 힌지 보닛을 채택해 A-필러 영역에 극단적인 디자인을 적용할 수 있었다. 보닛에 사용된 구즈넥(gooseneck) 힌지 어셈블리는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문을 열었을 때 견고함과 안정성을 보장한다.</p>
<p>알루미늄으로 만들어진 리어 해치는 전기로 작동된다. 2개의 전자식 스타빌루스(Stabilus) 테일게이트 리프터를 장착, 트렁크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73°까지 오픈 돼 큰 짐도 간편하게 싣고 내릴 수 있다. 구즈넥 힌지 어셈블리를 사용해 상부 스포일러 영역에서 틀에 얽매이지 않는 미적 형태를 구현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Ferrari-Purosangue-2023-128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02" alt="Ferrari-Purosangue-2023-128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Ferrari-Purosangue-2023-1280-07.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b></p>
<p>정말 독특한 차량인 푸로산게는 지금껏 봐온 차량들과 전혀 다른 볼륨과 제약들을 가지고 있다. 이는 페라리 공기역학 부서에게 있어 완전히 새로운 도전이었다. 따라서 방법과 솔루션 모두 근본적으로 다시 생각해야 했다. 어마어마한 항력 감소, 푸로산게에 특화된 사용성과 접근성, 그리고 V12 엔진과 보조 장치의 냉각을 위해 수백 시간의 풍동  실험과 수천개의 CFD(전산 유체 역학) 시뮬레이션이 필요했다. 사실, 이러한 개발 작업은 동급에서 가장 빠르고 강력한 스포츠카를 만들기 위함이었다.</p>
<p>푸로산게 공기역학 디자인에서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차량의 중앙라인 섹션이었다. 이 섹션은 기류 설계와 항력 계수(Cd) 감소, 나아가 앞부분의 표면적을 줄이는 데 필수적인 부분이었다. 차량 전면의 실루엣은 보닛 곡률이 가장 큰 부분과 윈드스크린 헤더 레일이 최대한 매끄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루프의 후면, 리어 스크린, 스포일러는 기류 분리 및 압력 필드를 관리하는 데 있어서 필수적이기 때문에 가장 많은 작업이 투입되었다.</p>
<p>루프에서 리어 스크린으로 이어지는 라인을 최대한 매끄럽게 디자인 하는 것과 테일 자체의 높이를 낮추는 것 사이에서 최상의 절충안은 차량 후방을 위한 공기역학 패키지를 만드는 것이었다. 이 공기역학 패키지에는 2가지 요소가 사용되었는데 하나는 서스펜디드 스포일러(suspended spoiler)고 또 다른 하나는 트렁크 가장자리에 있는 놀더(nolder)다. 서스펜디드 스포일러는 뒷자석 탑승자 머리 윗부분에 있는 루프의 다운스트림 곡률을 상쇄시키는 데 도움이 되고, 높이가 겨우 7mm에 불과한 놀더는 후류 소용돌이를 내보내 차량 테일 부분에 재압축 영역을 발생시킨다.</p>
<p>중앙라인 섹션에서 후방으로 이동하면, 루프의 후면에서 시작되어 리어 스크린으로 확장돼 각각의 측면에 하나씩, 2개의 크레스트(crest)를 만들어내는 스쿠프(scoop)를 볼 수 있다. 이 솔루션은 뒷좌석 탑승자에게 필요한 머리 공간을 제공함과 동시에 루프의 위쪽에서 나온 기류와 온실 영역을 따라 흐르는 기류를 올바르게 분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p>
<p>푸로산게의 공기역학 개발에서 중요한 또 한가지는 휠의 후류였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루버(louver)를 플로팅 휠아치 트림 앞뒤에 통합하는 등 다양한 공기역학 솔루션이 적용되었다. 그러나, 가장 복잡한 시스템은 강력한 에어 커튼을 생성하기 위해 범퍼와 루버가 시너지 효과를 내는 전방에 있다. 에어 커튼은 프론트 휠을 공기역학적으로 밀봉해 횡방향 난류의 생성을 막는다. 측면 공기 흡입구의 외측에 있는 프론트 범퍼와 수직 핀 사이에는 덕트가 생겼다. 이 덕트는 루버 내 블로운 에어리어(blown area) 쪽으로 공기의 흐름을 가속화하고 타이어 바깥쪽 숄더에 비스듬한 각도로 활성화된 에어 블레이드를 만들도록 보정되었다. 이후 루버의 외부 표면은 측면을 따라 공기의 흐름을 편향시킨다.</p>
<p>프론트 휠아치 트림 뒤쪽에는 휠 하우징 내부에서 공기를 최대로 추출할 수 있도록 프로파일링된 추가 덕트가 있다. 리어 휠아치 트림에 환기구가 있는 리어 휠아치에도 동일한 솔루션이 적용됐다. 리어 휠아치의 외부 표면도 측면과 휠을 따라 흐르는 공기의 후방 분리 지점을 최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프로파일링되었다.</p>
<p>A-필러 바로 앞에 위치한 보닛의 서스펜디드 윙은 F12 베를리네타에 적용되었던 유사한 요소를 레퍼런스로 삼아 에어로브리지(aerobridge) 라는 별칭으로 불리지만, 이름과는 아주 다른 역할을 하고 있다. F12 베를리네타의 에어로브리지는 다운포스를 높이기 위해 보닛에서 나오는 공기의 흐름을 아래로 굴절시키지만, 푸로산게의 에어로브리지는 항력을 줄이도록 설계되었다.</p>
<p>보닛에 있는 윙의 하단을 통과하는 공기는 국소적으로 활성화된다. 이를 통해 윈드스크린 바닥 부분에서 발생하는 소용돌이의 부정적인 영향을 줄이고, 에어로브리지에 가려진 환기구로부터 배출되는 공기의 양을 증가시키기 위해 공기의 흐름을 가속화한다. 이는 복잡한 에어 덕트 시스템의 일부분으로 헤드라이트 위에 위치한 흡입구에 의해 공기가 공급된다. 이 공기 덩어리는 프론트 휠아치로 보내진다. 차량 전방에서 유입되는 이러한 기류는 프론트 휠 하우징 상단에 있는 루버를 통해 자연적으로 환기된 다음, 에어로브리지 아래에 있는 환기구에 도달할 때까지 엔진룸 안으로 계속 들어간다. 마찬가지로 리어 휠 하우징 내부의 과도한 공기압을 줄이기 위해, 리어 휠아치 내부의 덕트에서 이어지는 후미등 바로 아래 부분에(저절로 흡입되는 구역) 환기구가 추가됐다.</p>
<p>프론트 범퍼의 아래쪽에서 언더보디로 향하는 블로운 채널(blown channel)은 프론트 범퍼 쪽 공기 압축으로 인해 자연스럽게 그 영역이 줄어든다. 이를 통해 언더보디로 전달되는 공기의 양을 최대화하는 데 이 구조는 페라리의 다른 모델에서 이미 활용된 바 있다. 그러나 푸로산게에서 이는 다른 용도로 사용된다. 블로운 영역(blown area)에 의해 언더보디를 따라 전달되는 활성화 기류는 언더보디의 표면과 만나게 되는데, 이 부분은 프론트 언더보디에 있는 중앙 라디에이터의 배기 지점 근처에서 공기가 흡입되도록 특별히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중앙의 방열되는 공기를 최대한 효율적으로 냉각할 수 있었고 라디에이터 흡입구를 훨씬 더 작게 만들 수 있었다. 푸로산게는 지상고가 높기 때문에 바퀴의 노출된 영역이 항력을 증가시킨다. 때문에 차량의 다운포스를 극대화하기 위해 네거티브 램프를 프론트 휠 앞부분에 통합했다.</p>
<p>휠아치로 유입되는 공기의 양을 최대한 제한하기 위해 차체 표면의 곡선은 프론트 휠과 위시본까지 매끄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이 효과의 핵심 장치는 하부 서스펜션 위시본에 장착된 작은 플랩(flap)이다. 프론트 휠 뒤쪽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하는 저압 영역은 두 개의 배기 구역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 이 두 구역은 엔진실의 과도한 공기압과 항력을 줄임으로써 방열되는 공기의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p>
<p>심층 최적화를 통한 또 하나의 산물은 리어 디퓨저 디자인이다. 디퓨저 자체, 어퍼보디 및 리어 범퍼 사이의 시너지 효과에 초점을 맞춰 설계되었다. 디퓨저에 부딪힌 공기의 흐름은 점차 확장되고 제어된다. 확장이 끝나면, 놀더가 기류를 살짝 재압축한 후 분리시킨다. 이는 시스템의 효율성을 향상시킴과 동시에, 기어박스와 배기 시스템 구역 주변에서 뜨거운 공기를 최대한 많이 배출시킨다.</p>
<p>푸로산게는 리어 윈드스크린 와이퍼가 없다. 대신 후면의 유리 표면을 따라 흐르는 기류가 리어 스크린을 청소한다. 서스펜디드 스포일러의 하부 표면은 곡선 모양인데 이는 공기 흐름이 올바른 속도로 리어 스크린 쪽으로 향하게 하기 위함이다. 스포일러 하단 표면의 양 끝에는 두 쌍의 보텍스 제너레이터가 있다. 보텍스 제너레이터는 C-필러에 의해 자연적으로 발생되는 소용돌이를 상쇄하며 특수한 형태의 리어 스크린과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다.</p>
<p>헤드라이트의 독특한 위치 때문에 DRL 위와 아래에 두개의 공기 흡입구를 만들 수 있었다. 위쪽 공기 흡입구는 프론트 에어로브리지 아래에서 환기되는 복잡한 송풍 시스템으로 공기를 보내는 데 사용된다. 반면, 아래쪽 공기 흡입구는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으로 공기를 보내는 데 사용된다. 두 공기 흡입구의 수직으로 된 외부 표면에는 공기 포집기가 설치되어 있어 최대한 많은 양의 공기를 공기 흡입구를 통해 내보내는 역할을 한다.</p>
<p>더 아래쪽에는 방열되는 공기를 위한 흡입구가 있다. 앞쪽에서 볼 때, 오른쪽의 흡입구는 액티브 댐퍼용 라디에이터로 매우 거친 노면에서도 탑승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만든다. 왼쪽에 있는 것은 동력 전달 장치(PTU) 서킷, ‘토크 벡터링 전자식 디퍼렌셜’을 위한 라디에이터에 공기를 공급한다. 마지막으로 중앙의 흡입구는 최적의 실내 온도를 유지하기 위한 에어컨 회로용 콘덴서와 자연흡기 V12의 오일 및 냉각수 라디에이터를 모두 냉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_페라리-푸로산게_정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3" alt="1_페라리 푸로산게_정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_페라리-푸로산게_정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차량</b><b> </b><b>동역학</b></p>
<p>푸로산게의 역동적인 성능은 전 세계에서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차량을 만드는 데 중점을 두어 개발됐다. 이 모델은 자동차 업계 최고 수준의 유용성과 편안함 뿐만 아니라, 다른 페라리 차량과 동일한 고유의 역동성 및 성능도 함께 제공한다.</p>
<p>푸로산게는 세계 최초의 독특하고 혁신적인 시스템을 탑재했다. 페라리 액티브 서스펜션 기술은 멀티매틱(Multimatic)사의 트루 액티브 스풀 밸브(TASV: True Active Spool Valve) 시스템을 통해 구현됐다. 기존에 출시된 다른 솔루션과 비교하여, 이 새로운 서스펜션 아키텍처는 전기 모터 작동과 고정밀 스풀 밸브 유압식 댐퍼를 하나의 온전한 통합 시스템으로 결합해 수많은 이점을 제공한다. 전기 모터는 기존의 어댑티브 혹은 세미 액티브 시스템보다 보다 강력한 파워로 더 높은 주파수에서 능동적으로 제어될 수 있도록 보장한다.</p>
<p>페라리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의 한가지 장점은 TASV 48볼트의 모터 액추에이터가 댐퍼 스트로크의 방향으로 힘을 가하는 속도다. 고출력 밀도의 3상 브러시리스(three-phase brushless) 전기 모터는 페라리의 이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공동 개발됐다. 모터는 방사상 치수를 최소로 줄이고 전력 밀도를 최대로 높이기 위해 &#8220;슬롯리스&#8221; 고정자 권선 기술(“slotless” stator winding technology)을 활용했다. 기계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모터의 힘은 유압식 댐퍼 피스톤 로드(hydraulic damper piston rod)에 직접 연결된 트윈-리드 볼 스크류(twin-lead ball screw)를 통해 새로운 방식으로 전달된다. 피스톤 로드로 인해 고주파에서 응답할 수 있고 마찰, 관성 및 패키지 공간은 감소되었다.</p>
<p>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은 각 서스펜션 코너에서 가속도계와 위치 센서를 사용하며, 사이드 슬립 컨트롤(SSC 8.0) 및 6w-CDS 센서와 상호 작용한다. 페라리의 독점적인 제어 로직은 멀티매틱(Multimatic©)에서 제공하는 TASV 댐퍼와 함께 액티브 서스펜션 시스템의 모든 성능 요소를 전자적으로 관리한다.</p>
<p>이 기술은 최대 코너링 성능을 최적화했다. 이는 롤 강성이 가변적이고 지속적으로 배분될 뿐만 아니라 롤 중심이 낮아진 덕분에(최대 10mm 감소) 타이어에 작용하는 측면 힘 그리고 오버스티어 및 언더스티어가 서로 균형을 이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최대 코너링 성능이 최적화됐다. 고주파 제어는 차체 움직임과 휠의 움직임을 모두 조절하며 롤과 피치를 줄이고 노면의 요철을 흡수한다.</p>
<p>푸로산게에는 액티브 서스펜션 기술 뿐만 아니라 차세대 프론트 세미 버추얼얼 하이 위시본 서스펜션이 장착되어 있다. 하부 위시본에는 허브 캐리어에 두개의 부착점이 있다. 이 솔루션은 두 개의 암(arms)에 의해 생성된 가상 하부 킹핀 부착점(virtual lower kingpin attachment point)이 휠 중심과 매우 가깝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스크럽 반경, 다시 말해 킹핀 축의 연장선이 교차하는 지점과 지면에서 타이어의 접촉 패치 중심 간 거리가 크게 줄어들었음을 뜻한다. 이로 인해 스티어링 휠은 도로의 불규칙성과 제동에 덜 민감하게 반응한다.</p>
<p>푸로산게에는 보쉬(Bosch®)와 공동 설계한 새로운 ABS &#8216;Evo&#8217; 컨트롤러가 장착되어 있다. 본 컨트롤러는 296 GTB에서 처음 선보인 브레이크 바이 와이어 시스템과 통합돼 있다. 푸로산게의 경우 접지력이 낮은 지면 및 모든 마네티노 설정에 대처할 수 있도록 이 컨트롤러 기능을 더욱 가다듬어 모든 도로 조건에서 최적화된 성능과 반복성을 낼 수 있도록 했다. 이 새로운 컨트롤러는 전자 안정성 제어장치(ESC)에서 얻은 정보를 활용하여 제동 중인 네 바퀴의 슬립 타깃을 결정하기 위해 훨씬 더 정확하게 차량의 속도를 추정한다. 이렇게 정확도가 개선됐다는 것은 네 개의 타이어가 가진 종방향의 힘을 더 잘 활용할 수 있음을 뜻한다. 보다 정확한 예측은 목표 값에 근접하도록 기계적 동작의 반복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타맥(아스팔트) 때문에 야기되는 자연적인 변화로 인한 에너지 분산도 줄일 수 있다.</p>
<p>원래 296 GTB용으로 개발된 EPS 기반 접지력 예측 시스템은 눈길이나 기타 접지력이 낮은 노면에서의 주행을 위해 보다 다듬어졌다. 이 시스템은 ECU의 데이터와 SSC 8.0에 의해 계산된 슬립 각도를 사용하여 스티어링 입력 동안 타이어의 접촉 패치와 도로 사이의 접지력을 계산할 수 있다. 이는 차량이 한계에 도달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정확한 예측을 제공하여 접지력의 자가 학습 기능이 더 빨라지고 모든 접지 조건에서 추정치가 보다 정밀해 진다.</p>
<p>GTC4루쏘를 위해 개발된 4RM-S 시스템은 푸로산게에서 더욱 진화했다. SF90 스트라달레의 4WD 시스템용으로 개발된 제어 로직의 혁신도 계승했는데 본 제어 로직은 812 컴페티치오네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4WS와 결합돼 있다. 따라서 가속 코너링 시 요(Yaw) 관리는 프론트 액슬의 토크 벡터링, E-diff에 의한 리어 타이어로의 토크 분배 그리고 4WS에 의한 횡력 발생의 조합에 의해 최적화된다. 새로운 전자식 매니지먼트는 단일 액추에이터의 위치 제어 정밀도에 있어서 그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고 차축의 응답 시간이 빨라졌으며 결과적으로 생성되는 횡력의 정밀도 역시 향상되었다.</p>
<p>위의 모든 기술은 사이드 슬립 앵글 컨트롤 8.0 버전에 통합되었는데 SSAC는 성능을 극대화하는 최선의 방법을 식별하기 위해 모든 컨트롤러에 공유언어를 제공한다. 실제로 SSC 8.0은 차량의 네 모서리에서 작동하는 차량의 모든 제어 기능(조향, 트랙션 및 수직 제어)을 통합하고 새로운 ABS 에보(ABS Evo)와 자연스러운 시너지 효과를 만든다.</p>
<p>푸로산게의 성능 목표에는 이 모델에 특화된 드라이빙 스릴의 새롭고 객관적이면서도 장기적인 지표에 특히 중점을 두었다. 페라리가 기존에 가지고 있는 특징인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가속 수치와 줄어든 응답 시간과 더불어, 푸로산게 특유의 뛰어난 탄성과 픽업을 강조하기 위해 수동 변속 시 기어 내 가속은 보다 연마되었다.</p>
<p>푸로산게는 기계, 동력 및 제어 등 모든 각도에서 새로운 8단 듀얼 클러치의 잠재력을 활용하고 있다. 비율은 SF90 스트라달레 및 296 GTB와 동일하다. 더 큰 타이어를 장착할 경우, 이 솔루션은 가속 상황에서 더욱 점진적인 성능을 얻기 위해 기존의 페라리 4인승 보다 짧은 비율을 제공한다. 8단 기어는 장거리 운전에서 보다 편안한 운전 경험을 위해 설계되었다.</p>
<p>변속기의 소프트웨어 제어 기능은 성능(약 18%의 업/다운 변속 시간 감소)과 “세일링” 기능 모두에 이점을 제공한다. 세일링은 트랙션이 필요하지 않은 주행 상황(또는 제동 상황)에서 부드러운 주행감을 위해 엔진과 기어박스를 자동으로 디커플링하는 기능이다. 푸로산게의 마네티노(Manettino) 전략도 프로젝트의 사양에 맞게 재설계되었다.</p>
<p>푸로산게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자동 비상 제동 시스템(AEB), 자동 하이빔(HBA/HBAM), 차선 이탈 경고(LDW), 차선 유지 보조(LKA), 사각지대 감지(BSD), 후방 교차 교통 신호 경계 경보(RCTA), 교통 표지 인식(TSR), 운전자 졸음 및 주의(DDA) 및 후방 주차 카메라(NSW)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이 기본 옵션으로 장착되었으며 이 중 다수는 보쉬(Bosch®)와 공동으로 개발했다.</p>
<p>페라리 차량 최초로 푸로산게에 적용된 기술은 내리막길 제어(HDC) 기능이다. 이 기능은 가파른 내리막에서 대시보드에 표시된 차량의 속도를 운전자가 유지하고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HDC가 활성화되면 차량의 속도가 디스플레이에 설정된 속도를 초과하지 않도록 제동 시스템을 제어한다. 그러나 가속 페달을 사용하여 수동으로 속도를 높일 수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6_페라리-푸로산게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8" alt="6_페라리 푸로산게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6_페라리-푸로산게_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스타일링</b></p>
<p>푸로산게는 전에 없던, 완전히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독특한 현대식 아키텍처 덕분에 푸로산게는 비교할 수 없는 편안함은 물론 페라리 본연의 성능과 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는 다재다능한 차량으로 탄생했다. 페라리의 DNA를 페라리 뿐만 아니라 자동차 업계 전체를 통틀어서도 매우 혁신적인 차량에 적용하는 것은 플라비오 만조니가 이끄는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에게 있어 거대하지만 짜릿한 도전이었다.</p>
<p>푸로산게라는 이름은 이 자동차의 아키텍처를 아름답게 묘사하고 있다. 날렵하면서도 탄탄한 외관은 다른 4도어 4인승 차량과 차별화된다. 미드 프론트에 장착된 자연흡기 V12는 매우 편안하고 럭셔리하며 완벽하게 설계된 캐빈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이 차는 놀랍도록 빠르고 민첩한 차량일 뿐만 아니라 4명의 탑승자 모두에게 탁월한 편안함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5_페라리-푸로산게_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97" alt="5_페라리 푸로산게_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5_페라리-푸로산게_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외관</b></p>
<p>푸로산게의 차체는 특유의 모양을 만들어 내기 위해 매우 정교하게 조각되었다. 푸로산게의 디자인은 크게 두 부분으로 구분된다. 하부는 보다 기술적인 영역이고, 상부는 화려하면서 물결 모양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이러한 구분은 상부 볼륨이 마치 휠아치에 떠 있는 것처럼 보임으로써 더욱 강조된다.</p>
<p>푸로산게는 페라리의 가장 강력한 스포츠카보다 더욱 위용 있는 볼륨을 가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차체의 높이를 스타일리시하게 처리함으로써 전체적으로 민첩하다는 인상을 준다. 동시에,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푸로산게에 강인한 인상을 주기 위해 대담하고도 독창적인 형태를 만들기로 결정했다.</p>
<p>푸로산게의 형태는 공기역학적인 면에서 놀라운 발전을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어 전면과 측면 사이에 에어로브리지의 폰툰(pontoon) 효과를 포함한 다양한 세부사항이 그 물리적 증거다. 공기역학적 요소 하나하나가 차량의 스타일을 강조하면서 독창적이고 조각적인 외관을 더욱 연마할 수 있는 기회로 활용됐다. 민첩하고 콤팩트한 콘셉트는 차량의 루프에도 적용되었다. 루프는 위풍당당한 리어 윙으로 더욱 도드라지는데 이 윙들은 차량의 실루엣을 독특한 비율로 만들어주고 있다.</p>
<p>자동차의 전면은 측면으로 매끄럽게 흘러 들어가면서 역동적이고 수평적인 표현으로 다양하게 발전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푸로산게에는 전면 그릴이 없다. 이 그릴은 하부의 상반각(dihedral)으로 대체되어 더욱 기술적인 미감을 선사한다. 두 개의 쉘은 카메라와 주차 센서가 내장된 슬롯과 함께 서스펜디드 디스크 형태로 자동차의 모양에 매끄럽게 통합된다. 보닛의 각 측면에는 DRL(주간주행등)이 있다. DLR은 “ㄷ”자 형태로 보닛에 녹아 든 두 쌍의 공기흡입구 사이에 위치해 차량의 스타일을 부각시킨다. 그 결과 푸로산게의 전면 스타일에서는 헤드라이트보다 에어로 덕트가 더욱 눈에 띈다.</p>
<p>디스크의 상부 섹션을 지지하고 있는 요소는 엔진 라디에이터를 냉각시키는 중앙 영역 그리고 중앙 스플리터를 둘러싸고 있는 2개의 측면 섹션이다. 라디에이터 그릴의 기술적 처리를 넘어, 길게 조각된 보닛은 부드럽게 굴곡진 근육처럼 물결치며 확장되어 날개 모양의 표면으로 흘러 들어간다. 에어로브리지는 보닛과 측면 사이의 연속성을 만들어 내고 있다.</p>
<p>측면의 특징은 가장자리를 따라 흐르는 에어로브리지 테마다. 이는 주요 스타일링 요소가 되어 상반각(dihedral) 모양을 만들고 위용 넘치는 근육질의 후방에서 마감된다. 휠아치 트림 처리로 차체 아래에 있는 푸로산게의 두번째 피부가 드러난다. 기능적, 기술적 요소는 제2의 시각적 레이어가 되는데, 이는 마치 미끄러지듯 움직이는 쿠페의 느낌을 만들어내고 있다.</p>
<p>앞문과 뒷문을 함께 열어보면 문이 닫혀 있을 때 상상했던 것보다 훨씬 넓은 실내가 나타난다. 이는 루프 비율을 콤팩트하게 유지하기 위한 세심한 작업 덕분이다.</p>
<p>근육질의 후방은 테일 쪽으로 파고드는데, 테일에 있는 수평 절단선 양끝에는 미등이 통합돼 있다. 위풍당당한 모양의 디퓨저와 큰 리어 윙의 조합은 차체 위에 낮게 자리잡고 있는 스포티한 캐빈과 더불어 테일을 더 넓어 보이게 만든다. 테일의 콤팩트한 규격은 탑승자의 공간과 편안함을 해치지 않으면서 차량의 스포티함을 부여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했다. 캐빈의 특징은 기울어진 윈드스크린과 리어 스포일러로 흐르는 A-필러 아치다. 그 아래에는 리어 스크린으로 이어지는 두 개의 매우 독특한 크레스트(crest)가 있다.</p>
<p>특수 단조 휠은 SF90 스트라달레와 동일한 공기역학 콘셉트(외부 채널의 방사형 요소가 휠아치에서 분출되는 뜨거운 공기의 추출을 용이하게 함)를 기반으로 푸로산게를 위해 설계되었다. 이 공기역학적 부속 장치는 3차원 표면에서 나타나며 우아한 다이아몬드 컷 마감으로 강조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8_페라리-푸로산게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00" alt="8_페라리 푸로산게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8_페라리-푸로산게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캐빈</b></p>
<p>푸로산게의 캐빈은 공간과 실내 구성요소 모두를 세심히 설계해야만 했다. 동시에 페라리 4인승 차량에 전례 없는 탑승 공간과 안락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모든 자재도 매우 신중히 선택되어야 했다. 푸로산게의 캐빈은 매우 우아하고 스포티한 라운지처럼 보인다. 문을 열면 의외로 넉넉한 공간이 드러난다. 우아함과 모던함을 동시에 풍기는 세련되고 럭셔리한 인테리어도 놀랍다. 이러한 현대적인 디자인은 페라리의 시그니처 GT 스포츠카가 추구해 온 미학과 조화롭게 연결된다. 사용할 수 있는 공간과 인체 공학 요소를 최적화하기 위해 캐빈의 모든 부분은 의도적으로 콤팩트하게 설계됐다.</p>
<p>운전석은 SF90 스트라달레에서 영감을 받았으며 거의 정확하게 조수석과 대칭을 이루고 있다. 덕분에 조수석에 앉은 사람은 모든 운전 정보를 제공하는 10.2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감정적으로 온전히 몰입할 수 있다. 푸로산게 역시 페라리의 다른 동급 제품군에 이미 채택된 100%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갖추고 있다.</p>
<p>푸로산게의 실내 아키텍처는 듀얼 콕핏 대시보드 콘셉트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차량 뒷부분에서 확장되고 복제되어 기능, 볼륨, 자재 및 색상 면에서 완전히 구별되는 4개의 영역을 만든다. 캐빈의 실내 구성 요소는 서로 수평적이고 매끄럽게 연결되어 공간은 더 넓어 보일 뿐 아니라 경쾌하고 역동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p>
<p>랩어라운드는 탑승자를 감싸 안으면서 중앙을 향해 수렴되는 형태로, 전면과 후면 모두에서 듀얼 콕핏 콘셉트를 강조하고 있다. 편안한 승차감을 위한 시트 조절 장치는 대시 중앙 부분의 숨겨진 로터리 인터페이스에 위치하며, 뒷좌석 승객은 두 번째 로터리 인터페이스를 통해 동일한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p>
<p>고급스러운 트림이 적용된 터널은 금속 기어 변속 게이트가 두드러진 Y자형 구조의 요소와 결합된다. 윈도우 리프터 버튼, 세련된 이중 유리컵 홀더, 무선 충전 구역과 결합된 키 수납 공간은 튀지는 않지만 다른 요소와 동일하게 정교히 설계되었다. 하단에는 잡동사니를 보관하는 칸이 있는데 바닥과 매끄럽게 연결되는 느낌을 줄 수 있는 색상과 재질을 사용했다. 아이코닉한 쉘 모양에서 더욱 확장된 운전석은 페라리 차량 중 가장 강력한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 편안함에 초점을 둔 업홀스터리 부분에는 암레스트와 도어핸들이 통합돼 있다.</p>
<p>페라리 역사상 처음으로 캐빈에는 4개의 분리된, 독립적으로 조절 가능한 좌석이 설치됐다. 편안함에 중점을 둔 구성 요소의 통합, 밀도 변경이 가능한 충전재 활용, 그리고 새로운 서스펜션 시스템 덕분에 푸로산게는 탑승자에게 전례 없는 편안함과 더불어 페라리 특유의 스포티하고 우아함이 물씬 풍기는 레이아웃을 제공한다. 열선이 내장된 뒷좌석은 독립적으로 각도 및 포지션 조절이 가능하며 앞으로 완전히 접으면 적재할 수 있는 공간이 크게 늘어난다.</p>
<p>페라리는 럭셔리함을 추구하면서도 환경 및 지속 가능성에 대한 책임 또한 잊지 않았다. 지속 가능한 자재들이 푸로산게 전체에 광범위하게 사용되어 새로운 조합의 가능성을 열었다. 실제로 차량의 론치 트림 중 85%가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되었다. 패브릭 루프 라이닝은 재활용 폴리에스터이고, 카펫은 바다에서 수거된 어망을 재활용한 폴리아미드로 만들어졌으며 새롭게 배합된  알칸타라(Alcantara®)도 재활용 폴리에스터에서 파생되었다. 실제로 푸로산게는 재활용 폴리에스터 68%로 만들어진 특별한 버전의 알칸타라를 사용한 세계 최초의 자동차이다. 알칸타라는 이 버전의 재료로 ICEA로부터 RCS(Recycled Claim Standard) 인증을 획득했다. ICEA는 재활용 재료를 검증하고 출처에서 최종 제품화까지 추적하는 선도적인 국제 표준 기구이다.</p>
<p>고객들은 바닥 트림에 사용되는 전통적인 카페트나 가죽 대신, 뛰어난 견고함과 내구성으로 군복에 사용되는 방탄 직물을 고를 수 있다.  매우 우아하고 현대적인 다크 브라운 세미 아닐린 가죽도 새롭게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기존의 탄소 섬유를 고도로 정교하게 재해석한, 초미세 구리 와이어가 통합된 새로운 탄소 섬유 직조도 옵션으로 선택 가능하다.</p>
<p>버메스터(Burmester®) 3D 하이엔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또한 페라리 차량에서 기본 장비로 첫 선을 보인다. 이 오디오 시스템은 혁신적인 기술을 통해 저주파수에서 고주파수까지 최고의 성능을 자랑한다. 양산차 최초로 리본 트위터가 탑재되었으며 서브 우퍼는 숨막힐 정도로 낮은 주파수와 더불어 저음 선명도, 파워, 스피드 면에서 궁극의 성능을 내기 위해 자체 폐쇄형 캐비닛에 내장되어 있다. 3D 사운드와 추가적인 프리셋은 페라리 특유의 몰입감 있고 흥미진진한 고품질 사운드를 제공한다.</p>
<p>출시된 색상 중에서 네로(Nero) 푸로산게는 이 모델만을 위해 특별히 개발된 것으로, 특정 조명 하에서 차량의 볼륨을 더욱 아름답게 만드는 매우 강렬한 빨간색 반사 안료가 사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9_페라리-푸로산게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01" alt="9_페라리 푸로산게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9_페라리-푸로산게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b>옵션</b><b> </b><b>장비</b><b> </b><b>및</b><b> </b><b>퍼스널라이제이션</b></p>
<p>푸로산게는 모든 오너가 편안함과 성능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이룰 수 있도록 광범위한 옵션 콘텐츠와 퍼스널라이제이션 옵션을 제공한다. 푸로산게 전용 컬러를 포함한 다양한 외관 및 내부 색상 외에도, 페라리 제품군 또는 시장 전체로 봐서도 새롭고 혁신적인 솔루션들이 많이 도입되었다.</p>
<p>페라리 최초로 루프를 퍼스널라이즈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탄소섬유 버전 대신 루프 전체 길이 만한 일렉트로크로믹(electrochromic, 전기 변색) 글라스 루프를 선택할 수 있다. 글라스의 하부 표면은 전기 감응성 필름으로 코팅되어 미세한 전류가 필름을 통과하면 색조 수준을 변경, 실내에 햇빛을 가득 채우거나 필요한 경우 그늘을 만든다.</p>
<p>마사지 기능을 가진 앞좌석에는 10개의 에어백이 장착돼 있어 5가지 유형의 마사지와 3단계 강도 조절을 통해 원하는 부위에 편하게 마사지를 받을 수 있다.</p>
<p>푸로산게는 페라리 차량 최초로 공기질 센서가 탑재돼 있다. 이 센서는 스마트 에어 리-서큘레이션 컨트롤(smart air recirculation control)과 최대 PM2.5의 초미세먼지까지 차단할 수 있는 필터를 사용해 차량 외부의 공기를 확인하고 실내 공기의 품질을 개선한다.</p>
<p>또한 최초로 안드로이드 오토 및 애플 카플레이 시스템 호환 기능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이들은 기존의 내장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대체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0_페라리-푸로산게_실내_뒷좌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503" alt="10_페라리 푸로산게_실내_뒷좌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10_페라리-푸로산게_실내_뒷좌석.jpg" width="800" height="450" /></a></p>
<p><b>7</b><b>년</b><b> </b><b>제뉴인</b><b> </b><b>메인터넌스</b><b>(7-YEAR MAINTENANCE)</b></p>
<p>페라리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수준 높은 고객 서비스는 푸로산게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7 년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에서 잘 드러난다. 차량 구입 후 첫 7 년 내 모든 범위에 걸쳐 정기적인 유지보수 서비스가 제공된다. 스케줄에 따라 제공되는 페라리 유지보수 프로그램은 고객이 수년간 최고의 성능과 안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특별 전용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중고 페라리 오너들에게도 제공된다.</p>
<p>정기 점검(매 2만 km 마다 또는 주행거리 제한 없이 연 1회), 오리지널 부품, 마라넬로에 있는 페라리 트레이닝 센터에서 직접 교육을 받은 직원들이 최신 진단 장비를 이용해 진행하는 정밀 점검은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통해 받을 수 있는 혜택 중 일부에 불과하다. 이 서비스는 공식 딜러 네트워크 상에 있는 전 세계 모든 페라리 딜러십을 통해 받을 수 있다.</p>
<p>모든 페라리 차량은 뛰어난 성능과 우수성을 가지고 있다. 이 특징을 보존하고자 하는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제뉴인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은 애프터 세일즈의 범위를 더욱 확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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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보레, ‘올-뉴 2024 이쿼녹스 EV’ 북미시장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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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Sep 2022 02:5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category><![CDATA[이쿼녹스ev]]></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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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실버라도 EV와 블레이저 EV에 이어 얼티엄 플랫폼에 기반해 제작된 ‘올-뉴 2024 이쿼녹스 EV(The all-new 2024 Equinox EV)를 북미시장에 공개하며 브랜드의 전동화 전략을 한층 강화한다. 메리바라(Mary Barra) GM 회장 겸 CEO는 “우리들은 전기차가 차세대 고객을 위한 주류 선택지가 될 전환점에 있으며, 이쿼녹스 EV가 이 역할을 주도할 것”이라며, “GM은 유연성 높은 얼티엄 플랫폼(Ultium Platform)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_2024-Chevrolet-Equinox-EV-3L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75" alt="2024 Chevrolet Equinox EV 3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_2024-Chevrolet-Equinox-EV-3LT-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실버라도 EV와 블레이저 EV에 이어 얼티엄 플랫폼에 기반해 제작된 ‘올-뉴 2024 이쿼녹스 EV(The all-new 2024 Equinox EV)를 북미시장에 공개하며 브랜드의 전동화 전략을 한층 강화한다.</p>
<p>메리바라(Mary Barra) GM 회장 겸 CEO는 “우리들은 전기차가 차세대 고객을 위한 주류 선택지가 될 전환점에 있으며, 이쿼녹스 EV가 이 역할을 주도할 것”이라며, “GM은 유연성 높은 얼티엄 플랫폼(Ultium Platform)을 바탕으로 한 다양한 가격대의 다목적 차량들을 시장에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p>
<p>쉐보레는 이쿼녹스 EV 출시를 통해 풀 사이즈 픽업 트럭(실버라도 EV), 중형 SUV(블레이저 EV) 및 소형 SUV (볼트 EV 및 EUV) 등 대부분의 전기 SUV 세그먼트는 물론 전기 픽업 트럭까지 포괄하는 포트폴리오를 갖추게 됐다.</p>
<p>스콧 벨(Scott Bell) 글로벌 쉐보레 부사장은 “이제 쉐보레는 폭넓은 전기차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라며, “쉐보레는 그 누구보다도 픽업 트럭과 SUV 고객들의 니즈에 대해 잘 이해하고 있으며, 이러한 통찰력과 경험들을 새로운 전기차 제품들에 적용하고 있다”라고 말했다.</p>
<p>이쿼녹스 EV는 GM 자체 인증 기준으로 1회 충전 시 약 300마일(약 483km) 주행이 가능하며, 실버라도와 함께 쉐보레 SUV 라인업에서 두 번째로 판매량이 높은 이쿼녹스의 스타일, 공간, 안전 등 핵심가치를 바탕으로 전기 SUV에 적합한 강렬한 디자인, 전동화 성능, 고객 친화적인 EV 기술을 적용해 차량의 강점을 한층 업그레이드시켰다.</p>
<p>벨 부사장은 “이쿼녹스 EV는 모두를 위한 전기차”라며, “더욱 풍부한 편의 사양과 함께 타협점 없는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합리적인 게임 체인저가 될 것이며, 주유소에 들르지 않아도 되는 것 외에는 고객들의 일상에 변화를 주는 것은 없을 것”이라고 평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_2024-Chevrolet-Equinox-EV-3RS-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79" alt="2024 Chevrolet Equinox EV 3R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_2024-Chevrolet-Equinox-EV-3RS-4.jpg" width="800" height="450" /></a></p>
<p><b>생동감 넘치는 디자인</b></p>
<p>이퀴녹스 EV는 한눈에 보아도 누구나 쉐보레의 전기 SUV임을 알아챌 수 있는 강렬하고, 대범하며 위엄 있는 자태를 가지고 있다. 이쿼녹스 EV는 서로 다른 매력을 뽐내는 LT와 RS 등 다양한 트림, 구동 방식, 주행거리 옵션을 제공한다.</p>
<p>실내는 5인승으로 간결하고 모던한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으며, 맞춤형 엠비언트 조명 및 스마트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제공하며, 차량 내 다양한 수납공간과 함께 2열 시트 폴딩 시 최대 1,614리터의 적재용량을 갖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_2024-Chevrolet-Equinox-EV-3L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76" alt="2024 Chevrolet Equinox EV 3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_2024-Chevrolet-Equinox-EV-3LT-3.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고객 친화적인 EV 테크놀로지</b></p>
<p>쉐보레는 충전소까지의 경로를 찾는데 도움을 주는 MyChevy 앱의 네비게이션, 경로탐색과 같은 기능을 통해 전기차 사용의 고객 편의에 집중하고 있다.</p>
<p>또한 쉐보레는 안전 최우선이라는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가족과 운전자들을 위해 쉐보레 세이프트 어시스트(자동긴급제동, 전방출동 경고 및 전방거리 감지시스템, 전방보행자감지 및 제동시스템, 차선유지보조 및 차선이탈 경고시스템, 인텔리빔 등의 안전보조장치), 후방주차보조, 자동제동장치, 운전석시트 햅틱경고, 후방자동 제동시스템, 사각지대 스티어링 보조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을 이쿼녹스 EV에 탑재했다.</p>
<p>또한 이쿼녹스 EV에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HD 서라운드 비전, 헤드업 디스플레이,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등 다양한 운전 보조 기술을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업계 최초 핸즈프리 운전 보조기술인 슈퍼 크루즈가 탑재되어 미국 및 캐나다 내 다양한 형태의 도로에서 400,000 마일(약643,738km) 이상의 핸즈프리 운전 지원이 가능하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_2024-Chevrolet-Equinox-EV-3RS-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478" alt="2024 Chevrolet Equinox EV 3R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사진자료_2024-Chevrolet-Equinox-EV-3RS-2.jpg" width="800" height="450" /></a></b></p>
<p><b>열광적인 주행성능</b></p>
<p>이쿼녹스 EV는 전륜구동 기준 최대출력 210마력(GM 자체 인증 기준), 최대토크 242lb-ft(33.5kgf·m)의 성능을 갖춰 빠른 가속과 일상생활 속에서 즐거운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하며, 최대출력 290마력, 최대토크 346 lb-ft(47.8kgf·m)에 달하는 eAWD 시스템도 선택할 수 있다.</p>
<p>또한 이쿼녹스 EV는 11.5 kW급의 레벨 2(AC) 충전 시스템(1시간 충전 시 34마일(약 55km) 주행가능), 19.2kW급의 레벨 2(AC) 충전 시스템(eAWD 모델, 1시간 충전 시 51마일(약 82km) 주행가능), 최대 150Kw급의 DC 급속 충전 시스템(10분 충전으로 약 70마일(약 113km) 주행가능)을 제공하며, 기본 탑재되는 가속 페달만으로 감속 조절 및 정차까지 가능한 ‘원페달 드라이빙(One-Pedal Driving)’ 기술은 회생 제동을 통해 주행가능거리를 최대한 늘려준다.</p>
<p>쉐보레 올-뉴 2024 이쿼녹스 EV는 리미티드 에디션인 2RS 모델을 시작으로 2023년 가을에 북미 시장에 출시되며, 세부사항 및 주문정보는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국 시장 출시 일정 미정)</p>
<p>&nbsp;</p>
<p>한편, 한국지엠은 GM의 전-전동화 미래 전략에 발맞춰 볼트EV와 EUV를 포함, 2025년까지 전기차 10개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가격과 목적에 맞는 전기차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기차 선택의 폭을 넓히며 국내 수입 브랜드 중에서 메이저 플레이어가 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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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그룹코리아, 초대형 100톤급 크롤러 굴착기 EC950F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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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Sep 2022 09:06:3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볼보]]></category>
		<category><![CDATA[크롤러 굴착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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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인 건설기계 전문 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가 초대형 100톤급 크롤러 굴착기 EC950F를 국내 출시한다. EC950F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굴착기 제품 라인업 가운데 가장 큰 초대형 모델로, 기존에 검증된 제품 사양에 한국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고 국내의 다양한 현장에서 철저한 테스트를 거쳐 플래그십에 걸맞은 탁월한 생산성과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강화했다. EC950F는 기존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초대형 굴착기 라인업에서 가장 큰 모델이었던 80톤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볼보그룹코리아-초대형-100톤급-크롤러-굴착기-EC950F-출시-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27" alt="EXC_EC950F_T4f_1_W_LF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볼보그룹코리아-초대형-100톤급-크롤러-굴착기-EC950F-출시-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적인 건설기계 전문 업체인 볼보그룹코리아가 초대형 100톤급 크롤러 굴착기 EC950F를 국내 출시한다. EC950F는 볼보건설기계코리아 굴착기 제품 라인업 가운데 가장 큰 초대형 모델로, 기존에 검증된 제품 사양에 한국 고객의 요구사항을 최대한 반영하고 국내의 다양한 현장에서 철저한 테스트를 거쳐 플래그십에 걸맞은 탁월한 생산성과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강화했다.</p>
<p>EC950F는 기존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초대형 굴착기 라인업에서 가장 큰 모델이었던 80톤급 굴착기 EC750E의 최대 버켓용량(5.5m<sup>3</sup>) 보다 약 1.3배 크며, 가장 많이 판매되는 5톤급 굴착기 EC60E PRO(0.176m<sup>3</sup>)보다는 40배 큰 7.0m<sup>3</sup>의 버킷을 갖췄다.</p>
<p>또한, 첨단 전자식 유압 제어 시스템(Fully Electro-Hydraulic Control System)과 낮은 RPM에서도 고출력을 실현할 수 있는 연비 최적화 시스템을 통해 연비 향상은 물론 석/광산 같은 가혹한 작업환경에서도 손실 없는 파워와 속도로 최적화된 작업성능을 발휘한다. 이번 EC950F에는 EU Stage 5 기준의 친환경 엔진을 장착하여 배기가스 및 미세먼지 저감 기술을 적용해 국내 모든 대형건설기계 중 가장 앞선 환경 기준을 충족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볼보그룹코리아-초대형-100톤급-크롤러-굴착기-EC950F-출시-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328" alt="Hero image of the EC950F Crawler Excavato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9/참고사진-볼보그룹코리아-초대형-100톤급-크롤러-굴착기-EC950F-출시-02.jpg" width="800" height="450" /></a></p>
<p>EC950F는 플래그십 모델에 걸맞은 내구설계와 옵션으로 운전자 편의 또한 대폭 향상시켰다. 첨단 내구설계 기법을 도입해 장비에 가해지는 작업 충격을 최소화하고 장비 수명을 극대화했다. 또한, 360° 시야를 제공하는 볼보 스마트 뷰(Volvo Smart View)를 장착해 장비 주변 가시성을 높일 수 있고, 낙하물로부터 캡 전면과 상부를 보호하는 낙하물 보호 장치(FOG, Falling Object Guard)로 내구성 및 안전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p>
<p>이 밖에도 GPS 기반의 첨단 텔레매틱스 기반의 장비관리통합 솔루션인 볼보 케어트랙(Volvo CareTrack) 표준 장착해 고객들은 장비의 위치 정보와 가동 현황, 주요부품 상태 등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하는 ‘볼보 커넥티드 서비스’를 이용해 효율적인 장비 유지보수가 가능하다.</p>
<p>임재탁 볼보건설기계 국내영업서비스 부문 사장은 “이번에 국내 시장에 새롭게 출시하는 초대형 100톤 크롤러 굴착기 EC950F는 플래그십 모델답게 향상된 작업 성능과 내구성으로 대형건설기계 현장에서 고객의 기대치를 만족시킬 수 있다고 자신한다”며, “앞으로도 국내 고객의 목소리를 반영해 우수한 제품력과 차별화된 서비스 품질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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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216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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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4 Aug 2022 13:05: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람보르기니]]></category>
		<category><![CDATA[우르스 퍼포만테]]></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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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슈퍼 SUV의 기준을 한 차원 끌어올릴 차세대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우루스 퍼포만테는 슈퍼 SUV의 스포티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공도, 트랙, 고르지 않은 노면 등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강력한 성능으로 슈퍼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는 “우루스 퍼포만테는 람보르기니 슈퍼 SUV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64" alt="[스튜디오컷]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슈퍼 SUV의 기준을 한 차원 끌어올릴 차세대 우루스 퍼포만테(Urus Performante)를 최초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우루스 퍼포만테는 슈퍼 SUV의 스포티함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과 공도, 트랙, 고르지 않은 노면 등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강력한 성능으로 슈퍼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다.</p>
<p>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는 “우루스 퍼포만테는 람보르기니 슈퍼 SUV 우루스의 최고 성능과 개성 있는 외관을 한 차원 향상시킨 모델로, 모든 주행 환경에서 가장 매력적인 운전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새롭게 출시된 우루스 퍼포만테는 우루스의 다재다능하고 럭셔리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드라이빙 다이내믹스를 발전시키기 위해 새롭게 디자인된 매력적인 외관에 차별점을 뒀다.”고 말했다. 그는 “람보르기니는 브랜드의 디자인 DNA와 기술적 재능을 바탕으로 세계 최초의 슈퍼 SUV우루스를 출시했고, 우루스는 출시와 동시에 슈퍼 SUV의 기준을 세웠다. 그 뒤를 잇는 우루스 퍼포만테는 SUV 세그먼트의 기준을 다시 한번 높일 것이다.”고 덧붙였다.</p>
<p>우루스 퍼포만테는 첫 공개 직전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ikes Peak International Hill Climb) 레이스에서 이전 2018년에 설정된 최고 기록인 10분 49초 902를 10분 32.064초로 단축하며 양산 SUV 부문의 새로운 기록을 달성하며 그 놀라운 성능을 증명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65" alt="[스튜디오컷]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6.jpg" width="800" height="450" /></a></p>
<p><b>강력한 성능을 위해 공기역학적 특성에 따라 디자인된 외관</b></p>
<p>우루스 퍼포만테는 모든 각도에서 대담하고 역동적인 외관을 갖췄다. 두드러지는 순수하고 날카로운 보닛과 범퍼 디자인은 우루스의 타고난 우아함을 유지하면서도 우루스 퍼포만테의 슈퍼 스포츠 DNA를 강조했다. 우루스 퍼포만테는 복합 재료를 광범위하게 사용해 SUV 세그먼트에서 가장 많은 탄소 섬유 부품이 적용됐다.</p>
<p>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 디자인 부서 책임자 밋챠 보커트는 &#8220;우루스 퍼포만테의 매우 대담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은 공기역학적 요소를 완벽하게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새로운 경량 탄소 섬유 엔진 보닛과 광범위하게 탄소 섬유를 적용해 ‘퍼포만테’ 헤리티지를 상기시키는 등 이전 우루스 대비 확실한 시각적 변화를 가져왔다. 우루스 퍼포만테는 개성 있는 운전자 중심의 슈퍼 SUV로 디자인됐다”고 말했다.</p>
<p>우루스 퍼포만테의 보닛은 경량 탄소 섬유로 제작됐다. 후드 라인에서부터 프론트 범퍼까지 길게 뻗은 라인에는 공기 배출구가 추가됐다. 공기 배출구를 포함한 보닛은 경량 탄소 섬유로 제작됐다. 옵션으로 선택 가능한 탄소 섬유 루프는 우라칸 퍼포만테 및 슈퍼 트로페오와 같은 슈퍼 스포츠 모델을 참조해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70" alt="[스튜디오컷]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3.jpg" width="800" height="450" /></a></p>
<p>탄소 섬유로 제작된 프론트 범퍼와 스플리터는 새로운 라인들이 특징이다. 검정색의 전면 공기 흡입구는 향상된 엔진 냉각 성능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SUV의 슈퍼 스포츠 헤리티지를 보여준다. 새로운 에어 커튼은 공기역학적 디자인 테마 내에서 앞 바퀴 위로 공기 흐름을 끌어당기며, 새로운 보닛의 공기 배출구는 공기 저항을 감소시켜 전반적인 공기역학적 효율성에 기여하고 엔진 냉각을 돕는다. 새롭게 디자인된 리어 스포일러는 우루스 퍼포만테의 후면 다운포스를 38% 증가시킨다.</p>
<p>새로운 스틸 스프링 덕에 우루스 퍼포만테는 이전 모델 대비 20mm 낮은 섀시와 16mm 넓은 휠 트랙을 갖게 됐다. 더 넓어진 휠 아치 덕에 우루스 퍼포만테는 기본 22인치 휠과 티타늄 볼트를 수용할 수 있으며 옵션에 따라 23인치까지 장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71" alt="[스튜디오컷]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스튜디오컷-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4.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루스 퍼포만테의 전체적인 길이가 25mm 늘어났다. 측면에서 보면, 전면 돌출부와 리어 윙, 리어 범퍼가 낮아진 차체를 더욱 강조한다. 우루스 퍼포만테의 후면은 고성능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탄소섬유 핀이 장착된 리어 스포일러는 아벤타도르 SVJ(Aventador SVJ)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됐으며, 다운포스를 증가시키는 데 기여한다.</p>
<p>우루스 퍼포만테의 하부 리어 범퍼와 디퓨저 역시 탄소 섬유로 제작됐다. 아크라포빅 사의 경량 티타늄 스포츠 배기 시스템이 기본으로 탑재돼 선택한 주행 모드에 따라 특유의 람보르기니 공진을 발생시킨다.</p>
<p>차체 색상과 대조되는 검은색 도어 핸들, 보닛 위의 CFK 공기 배출구 및 CFK 스포일러 립과 같은 이중 색상 리버리 구성은 우루스 퍼포만테의 역동성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우루스-퍼포만테-실내-사진-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69" alt="[참고사진] 우루스 퍼포만테 실내 사진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우루스-퍼포만테-실내-사진-7.jpg" width="800" height="450" /></a></p>
<p>운전석 내부에는 우루스 퍼포만테만을 위한 새로운 육각형 시트 스티칭 디자인이 가미된 네로 코스무스(Nero Cosmus, 검정색) 알칸타라 가죽이 기본으로 적용되어 있다. 검은색 알칸타라 가죽 스티어링 휠은 매트한 검은색으로 제작됐다. 우루스 퍼포만테 전용으로 디자인된 새로운 HMI 그래픽은 센터 콘솔 화면과 넓은 부채꼴 모양의 메인 디스플레이에 표시된다.</p>
<p>우루스 퍼포만테 오너들에게는 자신의 차를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람보르기니의 애드 퍼스넘(Ad Personam) 프로그램도 제공된다. 애드 퍼스넘 프로그램을 이용하게 되면 색상부터 소재에 이르기까지 무한한 조합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72" alt="[참고사진]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5.jpg" width="800" height="450" /></a></p>
<p><b>운전 재미를 위한 엔지니어링으로 완성된 강력한 성능</b></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최고 기술 책임자 루벤 모어는 &#8220;우루스 퍼포만테는 가벼우면서도 연마된 운동선수와 같다. 우루스 퍼포만테의 근육질 외관, 특색 있는 디자인, V8 트윈 터보 엔진 및 가벼운 스포츠 배기 장치는 시각, 소리, 경험을 통해 모든 공도, 트랙뿐만 아니라 고르지 않은 노면에서조차 가장 흥미진진한 차로 우루스 퍼포만테를 완성시킨다. 이것이 바로 슈퍼 스포츠카 운전자를 위한 SUV다.”라고 말했다.</p>
<p>우루스 퍼포만테는 이전 모델 대비 16마력(CV) 상승한 666마력을 발휘한다. 또한 공차중량을 47kg 감량해 3.2 kg/hp라는 동급 최상위의 중량대 출력비를 자랑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이르는데 걸리는 시간은 3.3초에 불과하며, 강력한 브레이크 시스템 덕분에 시속 100km 주행 중 완전히 정지하는데 걸리는 거리는 32.9m에 불과하다. 최고속도는 306km/h이며, 2,300rpm부터 4,500rpm까지 86.7 kg.m의 최대 토크를 낸다. 또한, 공기역학적 효율성이 향상되고 전체 다운포스가 8% 증가했다. 새로운 디퍼렌셜 덕분에 토크 분배가 최적화되어 주행 조건에 따라 비율을 3.16에서 3.4로, 타력주행에서는 3.02에서 3.33으로 증가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66" alt="[참고사진]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4.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루스 퍼포만테의 향상된 스티어링 감각은 운전자에게 명확한 피드백을 전달하여 도로와의 친밀도를 높이고 더욱 스포티한 주행을 이끌어낸다. 프론트 휠 세팅 값을 개선하여 조향의 정확성과 노면의 연결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더 빨리진 후륜조향 시스템과 리어 디퍼렌셜의 토크 벡터링 기능으로 코너에서의 민첩성도 증가됐다.</p>
<p>우루스 퍼포만테의 운전자는 새롭게 설계된 드라이브 모드를 통해 모든 주행 환경에 맞는 드라이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스트라다(STRADA) 모드에서 우루스 퍼포만테는 부드러운 댐핑으로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승차감을 제공한다. 스포츠(SPORT) 모드에서 운전자는 향상된 스로틀 응답을 체험할 수 있다. 저속에서는 더 민첩하고, 고속에서는 더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오버스티어 구동 특성과 더 빠른 기어 변속을 자랑한다. 보다 견고해진 스틸 스프링과 특정 댐퍼의 튜닝을 포함한 스포티한 섀시 설정은 피드백을 극대화하여 운전자가 확실한 운전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해준다.</p>
<p>특히 코르사(CORSA) 모드에서는 우루스 퍼포만테의 레이스카로서의 페르소나가 드러나며 최고의 핸들링을 경험할 수 있다. 코르사 모드에서는 최대 댐핑과 액티브 안티롤 바 덕에 고속 안정성과 안정적인 코너링을 보장하며, 동시에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우루스 퍼포만테가 슈퍼 스포츠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구축된 람보르기니임을 안팎으로 일깨워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67" alt="[참고사진] 슈퍼 SUV의 기준을 높일 차세대 슈퍼 SUV, 우루스 퍼포만테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슈퍼-SUV의-기준을-높일-차세대-슈퍼-SUV-우루스-퍼포만테-6.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루스 퍼포만테에는 표준 주행 모드와 더불어 랠리(RALLY) 모드가 새롭게 도입됐다. 랠리 모드는 더트 트랙 주행용 모드로 슈퍼SUV의 운전 재미를 스릴 넘치는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린다. 거칠고 극한의 노면에서 스틸 스프링에 최적화된 안티롤 및 댐핑 시스템으로 오버스티어 특성을 증폭시켜 슈퍼 SUV 성능에 대한 새로운 차원의 기준을 제시했다.</p>
<p>우루스 퍼포만테에 장착된 타이어(285/40 R22 및 325/35 R22)는 우루스 피렐리 P 제로 트로페오 R(Pirelli P Zero Trofeo R)로 피렐리 P제로의 업그레이드 버전이다. 람보르기니와의 협업으로 개발된 타이어는 주변 온도가 높은 건조한 아스팔트와 온도가 낮은 습한 표면 모두에서 높은 성능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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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모델 ‘페블 비치 컬렉션 2022’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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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ug 2022 07:38:0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페블비치 컬렉션]]></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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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에서 한정판 비스포크 모델 ‘페블 비치 컬렉션 2022(Pebble Beach Collection 2022)’을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페블 비치 컬렉션은 몬터레이 카위크 전시를 위해 롤스로이스 디자인팀이 기획 및 제작한 것으로, 블랙 배지 컬리넌과 고스트에 역사상 가장 화려한 외장 색상을 적용해 롤스로이스 주문제작 프로그램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우선, 블랙 배지 컬리넌은 브랜드 최초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_좌측부터-블랙-배지-컬리넌-고스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41" alt="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모델 _페블 비치 컬렉션 2022_ 공개_좌측부터 블랙 배지 컬리넌, 고스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_좌측부터-블랙-배지-컬리넌-고스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에서 한정판 비스포크 모델 ‘페블 비치 컬렉션 2022(Pebble Beach Collection 2022)’을 공개했다.</p>
<p>이번에 선보인 페블 비치 컬렉션은 몬터레이 카위크 전시를 위해 롤스로이스 디자인팀이 기획 및 제작한 것으로, 블랙 배지 컬리넌과 고스트에 역사상 가장 화려한 외장 색상을 적용해 롤스로이스 주문제작 프로그램의 무한한 가능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43" alt="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모델 _페블 비치 컬렉션 2022_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3-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선, 블랙 배지 컬리넌은 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포비든 핑크(Forbidden Pink) 외장 컬러로 제작되어 블랙 배지가 항상 검은색이라는 고정관념을 깼다. 실내 공간은 밝은 그레이스 화이트(Grace White) 색상 가죽에 캐시미어 그레이(Cashmere Grey)로 우아한 포인트를 줬으며, 여기에 라임 그린(Lime Green) 색 디테일을 적용해 조화로운 컬러감을 선사한다. 고급 보석함 같은 트렁크에는 피오니 핑크(Peony Pink) 가죽으로 만들어진 뷰잉 스위트가 내장되어 있다.</p>
<p>고스트 역시 완전히 새로운 컬러인 크리스털 오버 사가노 그린(Crystal over Sagano Green)이 적용됐다. 롤스로이스 외장 마감 센터 장인들은 미세한 색상 입자로 구성된 크리스탈 마감을 진행한 뒤 클리어 코트를 두 겹 입혀 입체적인 윤기와 광택이 흐르는 외관을 완성했다. 직접 그린 코치라인은 고스트 측면 라인을 따라 이어지며 글로스 블랙 페인트 휠의 핀스트라이프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고스트 페블 비치 컬렉션은 총 6겹의 페인트로 마감됐으며, 각 층은 고도로 숙련된 장인들이 수제 광택 작업을 진행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42" alt="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모델 _페블 비치 컬렉션 2022_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롤스로이스모터카-비스포크-모델-_페블-비치-컬렉션-2022_-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 비스포크 총괄 조나단 심스(Jonathan Simms)는 “롤스로이스는 44,000가지의 외장 컬러를 제공하고 만약 원하는 색깔이 없을 경우에는 ‘비스포크 시그니처 전용’ 도색을 통해 어떤 컬러든 완벽하게 만들어 낼 수 있다”며 “꽃잎 색, 립스틱 컬러 등을 그대로 옮겨 놓거나 금, 은, 심지어 다이아몬드가 들어간 비스포크 페인트를 만든 적도 있다.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프로그램에는 상상력 외에 한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 페블 비치 컬렉션은 몬터레이 카위크의 ‘더 퀘일, 모터스포츠 게더링(The Quail, A Motorsports Gathering)’ 행사에서 북미 지역 최초로 공개되는 뉴 팬텀 시리즈 II와 함께 전시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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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엑스(X) 스피디움 쿠페’ 전기차 콘셉트 내장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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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ug 2022 07:27: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엑스 스피디움 쿠페]]></category>
		<category><![CDATA[제네시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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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Pebble Beach Golf Links)에서 열린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8217;Elegance)에 전기차 콘셉트 ‘엑스 스피디움 쿠페(Genesis X Speedium Coupe)를 전시하며 내장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올해로 71회째를 맞은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는 매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열리는 자동차 축제인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행사로 클래식카, 콘셉트카, 신차 등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8-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페블비치-전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30" alt="(사진 8)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페블비치 전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8-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페블비치-전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가 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페블비치 골프 링크스(Pebble Beach Golf Links)에서 열린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Pebble Beach Concours d&#8217;Elegance)에 전기차 콘셉트 ‘엑스 스피디움 쿠페(Genesis X Speedium Coupe)를 전시하며 내장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p>
<p>올해로 71회째를 맞은 페블비치 콩쿠르 델레강스는 매년 8월 미국 캘리포니아주(州)에서 열리는 자동차 축제인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행사로 클래식카, 콘셉트카, 신차 등이 전시된다.</p>
<p>제네시스 CCO(Chief Creative Officer) 루크 동커볼케 부사장은 “앞서 공개된 엑스 스피디움 쿠페 외관 디자인에 대한 대중의 긍정적인 피드백에 힘입어 세계적인 안목을 가진 콩쿠르 델레강스 관람객들에게 실내 디자인을 처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제네시스가 강조하는 ‘여백의 미’가 반영된 인테리어는 다양한 럭셔리 라이프 스타일에 어울리는 동시에 다이내믹한 GT의 매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p>
<p>제네시스는 ‘엑스 스피디움 쿠페’의 외장 디자인을 지난 4월 뉴욕 제네시스 하우스에서 먼저 공개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24" alt="(사진 2)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내장 디자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2-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운전자 중심의 실내 레이아웃과 </b><b>사용자 인터페이스(</b><b>UI)</b></p>
<p>제네시스는 ‘엑스 스피디움 쿠페’의 실내 공간에 운전자 중심 설계를 바탕으로 ‘여백의 미’를 구현했다. ‘적을수록 좋다(Less is More)’는 제네시스의 ‘환원주의적 디자인(Reductive Design)’ 원칙에 따라 절제된 디자인 언어를 사용한 것이다.</p>
<p>‘엑스 스피디움 쿠페’의 내장 디자인 중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특징은 모든 조작계와 디스플레이가 운전자를 감싸는 형태의 칵핏이다.</p>
<p>제네시스는 운전자 중심으로 설계된 칵핏에 곡선형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디스플레이를 배치했으며, 이 클러스터의 그래픽 기반 사용자 인터페이스(GUI)에는 고성능차를 떠올리게 하는 RPM 게이지를 뉴트로 스타일로 재해석한 모터 출력 게이지를 중앙에 위치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23" alt="(사진 1)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내장 디자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1-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운전석 오른쪽에 위치한 세로형 디스플레이는 터치식 UI 디자인으로 차량 시동, 멀티미디어 재생 등 다양한 기능 조작을 가능하게 한다.</p>
<p>대시보드와 이어진 플로팅 센터 콘솔(Floating Center Console)은 탑승자를 감싸는 듯한 느낌을 더하며 전동화 시대에도 ‘운전의 즐거움’이라는 가치는 이어질 것을 암시한다.</p>
<p>투톤 컬러를 적용한 인테리어는 이런 지향점을 더 강조하는 한편, 운전자의 영역을 나머지 영역과 명확하게 구분함으로써 운전 집중도를 한층 더 끌어올린다.</p>
<p>제네시스는 외장의 ‘인제 그린(Inje Green)’ 컬러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파인 그로브 그린(Pinegrove Green)’ 컬러를 운전석에 적용했다.</p>
<p>동승석에서는 북부 캘리포니아 해안의 풍경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러인 ‘몬터레이 골드(Monterey Gold)’가 운전석과 대비를 이루며 해안 지역의 노란 꽃과 황금빛 모래를 연상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4-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26" alt="(사진 4)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내장 디자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4-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량 실내를 가득 채우는 풍부한 사운드 또한 운전하는 즐거움을 더한다.</p>
<p>트위터, 미드레인지, 우퍼, 서브우퍼 등 여러 개의 스피커로 구성된 음향 시스템은 탑승자의 위치를 고려해 배치되어 마치 심포니 연주를 감상하는 것 같은 스테이징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고음역대를 담당하는 트위터 스피커의 경우, 음향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알루미늄 밀링 가공으로 완성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p>
<p>더불어, 고성능 사운드 시스템 전문 회사인 ‘메탈 사운드 디자인(Metal Sound Design)’의 사운드 마스터 유국일 명장과의 협업으로 설계된 새로운 사운드 아키텍처는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미래차 경험의 방향성을 제시한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5-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27" alt="(사진 5)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내장 디자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5-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내장-디자인.jpg" width="800" height="450" /></a></b></p>
<p><b>■ 정교하게 다듬어진 디테일</b></p>
<p>‘엑스 스피디움 쿠페’의 트렁크 내부에는 ‘제네시스 민트 콘셉트(Genesis Mint Concept)’에서 처음 소개됐던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을 활용한 엑스(X) 자 형태의 스트랩이 적재 공간의 안정성과 차량의 역동적인 경험을 더한다.</p>
<p>클래식 스포츠카 감성을 살린 시트, 도어 트림의 퀼팅 패턴 등 차량 실내 곳곳에 친환경적인 방식으로 제작된 가죽이 사용된 점도 특징적이다.</p>
<p>‘엑스 스피디움 쿠페’의 가죽 내장재는 크게 두 가지로 크로뮴이 아닌 감귤류 열매나 미모사와 같은 식물유래 성분으로 가공한 베지터블 가죽, 가공 과정에서 일반 가죽에 비해 적은 양의 물과 화학 약품을 사용한 뛰어난 통기성의 그레인 가죽이 적용됐다.</p>
<p>또한, 카시트 제작 후 남은 가죽은 재활용되어 스티어링 휠의 위빙(Weaving) 패턴 가죽 장식으로 재탄생했다.</p>
<p>이외에도 제네시스는 재활용 플라스틱 소재로 만든 실을 마감 과정에서 사용해 가죽의 내구성과 내수성을 강화했다<b></b></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9-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페블비치-전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31" alt="(사진 9) 제네시스 X 스피디움 쿠페 페블비치 전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사진-9-제네시스-X-스피디움-쿠페-페블비치-전시.jpg" width="800" height="450" /></a></b></p>
<p><b>■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 철학을 보여주는 외관</b></p>
<p>‘엑스 스피디움 쿠페’ 외장 디자인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제네시스 고유의 크레스트 그릴(Crest Grille)을 재해석한 긴 두 줄의 헤드램프다. 이는 전동화 시대에 맞춰 제네시스의 대표적인 디자인 요소들이 진화한 것으로 순수 전기차 브랜드로서의 변모를 상징한다.</p>
<p>콘셉트 모델을 위에서 내려다봤을 때 가장 두드러지는 디자인 요소는 모래시계 실루엣을 적용한 스타일링이다. 휠 아치 부분은 마치 근육이 있는 듯한 시각적인 효과를 준다.</p>
<p>제네시스 디자인 특징 중 하나인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은 후드에서 시작해 후면부 끝까지 이어지며 클래식카를 연상케 하는 원만한 곡선을 만들며 우아함을 연출한다.</p>
<p>후면부에서는 볼록하고 오목한 표면이 대비를 이루며 시각적 긴장감을 만드는 동시에 균형감과 절제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상단에 위치한 브이(V) 자 모양의 브레이크등이 타원 형태의 트렁크와 대비를 이루며 제네시스 특유의 강렬한 긴장감을 만들어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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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8216;아이오닉 6&#8242; 사전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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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3 Aug 2022 07:04:2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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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2일(월)부터 전국 현대자동차 지점과 대리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2022 부산 국제모터쇼’ 현장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아이오닉 6는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라인업이자 기존 SUV 위주였던 전기차의 틀을 깨는 스트림라이너 유형의 모델이다. 아이오닉 6는 6.2km/kWh의 세계 최고 수준 전기소비효율(18인치 휠, 스탠다드 2WD 기준), 산업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2-사진-1-현대차-아이오닉-6-사전계약-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18" alt="220822 (사진 1) 현대차, 아이오닉 6 사전계약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2-사진-1-현대차-아이오닉-6-사전계약-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주요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22일(월)부터 전국 현대자동차 지점과 대리점을 통해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지난달 ‘2022 부산 국제모터쇼’ 현장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아이오닉 6는 현대차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라인업이자 기존 SUV 위주였던 전기차의 틀을 깨는 스트림라이너 유형의 모델이다.</p>
<p>아이오닉 6는 6.2km/kWh의 세계 최고 수준 전기소비효율(18인치 휠, 스탠다드 2WD 기준), 산업부 인증 기준 524km에 달하는 넉넉한 1회충전 주행가능거리(18인치 휠, 롱레인지 2WD 기준), 현대차 역대 모델 중 최저 공기저항계수 0.21, 매끈한 유선형 외장 디자인과 사용자 중심으로 최적화된 안락한 실내공간, 차와 사람이 교감하는 다채로운 라이팅 기술,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기반으로 새로운 전동화 경험을 선사할 모델로 평가된다.</p>
<p>아이오닉 6는 53.0kWh 배터리가 장착된 스탠다드(기본형)와 77.4kWh 배터리가 탑재된 롱레인지(항속형) 두 가지 모델로 판매되며, 롱레인지는 74kW 전륜모터가 추가된 HTRAC(사륜구동) 옵션 선택이 가능하다.</p>
<p>HTRAC을 선택하면 최대 239kW 출력과 605Nm 토크를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단 5.1초만에 주파하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합리적인 가격 구성을 통해 구매 고객들이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했다.</p>
<p>가격은 전기차 세제 혜택 후 기준으로 스탠다드 모델 익스클루시브 5,200 만원, 롱레인지 모델 익스클루시브 5,605만원, 익스클루시브+(플러스) 5,845만원, 프레스티지 6,135 만원, E-LITE 2WD 5,260 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2-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사전계약-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19" alt="220822 (사진 2) 현대차, 아이오닉 6 사전계약 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220822-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사전계약-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현대차그룹 최초로 적용되는 EV 성능 튠업 기술과 현대차 최초로 주요 전자제어장치까지 범위를 확대한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포함해 실내 V2L, 전방 충돌방지 보조(차량, 보행자, 자전거탑승자, 교차로대향차), 고속도로 주행 보조, 배터리 히팅 시스템, 히트펌프 시스템 등을 기본사양으로 적용해 우수한 상품성을 확보했다.</p>
<p>이어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속도 연동 기능 포함), 전기차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SD),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지능형 헤드램프(IFS), 인터랙티브 픽셀 라이트 등 현대차 최초로 탑재되는 기능들과 함께 다이나믹 웰컴 라이트, 디지털 사이드 미러 및 일체형 대시보드, 고속도로 주행 보조 2, 20인치 휠 &amp; 피렐리 타이어, 와이드 선루프 등을 선택사양으로 운영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수명이 다한 폐타이어 재활용 도료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도료로 입힌 내∙외장 도색, 친환경 공정으로 가공된 가죽과 재활용 플라스틱 원단을 사용한 시트,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 스킨을 입힌 대시보드, 바이오 PET 원단으로 제작된 헤드라이너, 폐어망 재활용 원사로 제작한 카페트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곳곳에 녹여냈다.</p>
<p>또한 세련된 스포티함을 강조하는 3가지 핵심 색상인 바이오 필릭 블루 펄, 디지털 그린 펄, 그래비티 골드 매트를 비롯해 어비스 블랙 펄, 세레니티 화이트 펄, 녹턴 그레이 메탈릭, 트랜스미션 블루 펄, 디지털 그린 매트,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등 9종의 외장색상과 다크 그린/라이트 그레이 투톤, 다크 그레이/라이트 그레이 투톤, 블랙/브라운 투톤, 블랙 모노톤 등 4종의 내장색상으로 운영한다.</p>
<p>현대차는 부산모터쇼 이후, 전국을 순회하는 주요 거점 별 전시를 진행중에 있다. 현대차는 9월 중순까지 다양한 거점을 순회하며 전국 각지의 고객들을 찾아가 아이오닉 6의 뛰어난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아이오닉 6는 유선형의 스트림라인 실루엣을 기반으로 달성한 세계 최고 수준의 전비와 현대차 최초로 탑재되는 다양한 기능을 앞세워 전동화 시대의 한 차원 높은 이동경험을 선사할 것”이라며 “전국 고객들이 쉽고 편안하게 아이오닉 6를 체험할 수 있도록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아울러 다채로운 이벤트들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7월 15일부터 ‘내가 만드는 세상’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전동화 시대의 게임체인저 등장을 알리는 1차 TV 론칭 캠페인을 이어오고 있으며, 8월 22일부터 다양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아이오닉 6의 핵심 상품성과 이를 활용한 다양한 개인화 경험을 담아낸 2차 론칭 캠페인도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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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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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2 Aug 2022 07:4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뮬리너]]></category>
		<category><![CDATA[바투르]]></category>
		<category><![CDATA[벤틀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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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가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의 시그니처 VIP 파티에서 새로운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최초 공개했다. 궁극의 2도어 쿠페 타입의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는 벤틀리 뮬리너가 2020년 선보인 ‘바칼라’의 후속 모델로 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준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Andreas Mindt)과 그의 뮬리너 팀이 탄생시킨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가 선보이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98"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가 지난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된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의 시그니처 VIP 파티에서 새로운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최초 공개했다.</p>
<p>궁극의 2도어 쿠페 타입의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는 벤틀리 뮬리너가 2020년 선보인 ‘바칼라’의 후속 모델로 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준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Andreas Mindt)과 그의 뮬리너 팀이 탄생시킨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가 선보이게 될 2025년 최초로 출시되는 벤틀리의 순수전기차의 디자인 DNA를 제시한다.</p>
<p>단 18대 한정으로 제작되는 바투르는 이전 프로젝트 모델인 바칼라와 마찬가지로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인 뮬리너의 장인들에 의해 수제작으로 탄생됐다. 이미 18대의 바투르에 대한 고객 사전 예약이 완료되었으며, 각각의 바투르는 뮬리너의 가이드와 고객들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했다. 고객들은 무한대의 개인주문 옵션 중 차량 실내외 색상, 마감과 소재를 개개인의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선택 가능한 소재 중에는 지속 가능한 천연 탄소섬유 재료, 저탄소 가죽, 3D 프린팅 18K 골드 등도 포함되어 있다. 해당 주문에 따른 각각의 바투르는 벤틀리 영국본사인 크루의 뮬리너 워크샵에서 수개월 간 제작 과정을 거쳐 2023년 중순 처음으로 고객에게 인도될 예정이다.</p>
<p>단 500명의 VIP 고객이 참석한 몬터레이 카위크 시그니처 파티에서 벤틀리모터스의 회장 겸 CEO인 애드리안 홀마크(Adrian Hallmark)는 “바투르는 향후 벤틀리의 새로운 시그니처 모델로, 큰 성공을 거두었던 지난 뮬리너 프로젝트인 바칼라의 후속모델이다. 바투르는 벤틀리 향후 선보이게 될 전기차 디자인의 방향성을 제시한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와 그의 팀이 벤틀리의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들을 바투를 통해 더 우아하고 대담하게 재해석했다”라며, “아름다운 외관과 함께 바투르는 벤틀리의 가장 강력하며 상징적인 엔진인 W12가 탑재된다. 전동화로의 새로운 여정을 앞두고 바투르를 통해 W12의 대미를 장식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바투르를 계약한 18명의 고객들은 벤틀리 뮬리너 디자인 팀과 함께 자신의 바투르를 직접 공동 제작하는 경이로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바투르는 뮬리너의 다음 스텝을 보여주는 모델로, 벤틀리만이 제공할 수 있는 럭셔리함과 강력한 성능의 완벽한 조합을 제공할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99"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2.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벤틀리 디자인의 혁명을 보여주는 바투르</strong></em></p>
<p>바투르의 디자인은 벤틀리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와 토바이스 슐만(Tobias Suehlmann), 외관 디자인 책임자 및 앤드류 하트 배런(Andrew Hart-Barron) 실내 디자인 책임자를 포함하는 그의 팀에 의해 탄생했다. 벤틀리의 기존 라인업인 컨티넨탈 GT, 플라잉스퍼, 벤테이가 제품군에 적용되었던 벤틀리 디자인 DNA는 주제, 접근 방식, 디테일 등 면에서 새로운 방향성을 채택하며 진화되었으며, 이 새로운 디자인 DNA는 벤틀리가 2025년 선보이게 될 벤틀리의 첫 번째 전기차의 디자인 컨셉을 미리 보여준다.</p>
<p>벤틀리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는 “이번 뮬리너 바투르 디자인 프로젝트는 벤틀리의 디자인 언어를 재정의할 수 있는 흥미로운 기회였다.  우리는 벤틀리의 클래식함과 모던한 요소들의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주요 요소들에 과감한 변화를 적용해 벤틀리 디자인 언어를 재구성했다”라며, “우리는 바투르 디자인 개발 시 우아하지만 강력하면서도 항상 영감을 주는 것에 집중했다. 내부적으로 바투르 디자인을 긴 풀밭에서 공격 자세로 낮게 몸을 수그리고 있는 “쉬고 있는 맹수의 자세(resting beast stance)”라고 묘사하는데, 이는 바투르가 그만큼 정지 상태에서도 빠른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근육질의 디자인을 자랑한다고 볼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이처럼 바투르는 벤틀리의 클래식한 라인들을 재해석해 강조했다. 특히 차량 전체에 걸쳐 뻗어 있는 “끝없는 보닛(endless bonnet)” 라인은 차량을 프론트 엔드까지 더 길어 보이게 만드는 바투르의 주요 특징이다. 시각적으로 무게중심을 차량의 후방에 위치시킴으로써 후방을 더욱 낮아 보이게 만드는 효과를 제공한다.</p>
<p>차량의 전면부는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벤틀리의 그릴을 더 낮은 위치에 수직으로 배치해 더 강렬한 존재감과 더 자신감 있는 차체 형상을 제공한다. 그릴의 측면에는 새로운 모양과 디자인의 헤드라이트가 적용됐으며, 바칼라에서 사용된 디자인을 발전시켜 양쪽 측면에 각 한 개의 대형 헤드라이트를 유지했다.</p>
<p>마지막으로 안드레아스 민트는 “바투르는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심플한 형태로 이루어져 있으며, 빛과 어둠의 반사를 통해 표현되는 근육질의 면과 선을 강조하고자 노력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03"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_실내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_실내-7.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지속가능한 비스포크 디자인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실내</strong></em></p>
<p>2인승인 바투르의 실내 공간은 궁극적인 개인화 주문과 장거리 그랜트 투어링을 위해 설계되었다. 바칼라의 실내 디자인의 성공에 영감을 받아 개발된 바투르는 바칼라 실내 디자인의 핵심 요소를 기반으로 하며 새로운 지속 가능한 럭셔리 요소들을 선보인다. 실내의 모든 요소는 고객의 주문에 맞게 조정되며, 고객은 다음을 포함한 다양한 지속 가능한 인테리어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p>
<ul>
<li>영국 외 지역보다 빠르게 조달되는 스코틀랜드 산 저탄소 가죽</li>
<li>5가지 다른 색상의 이탈리아산 지속 가능한 태닝 가죽</li>
<li>가죽을 대체하는 스웨이드와 같은 지속 가능한 소재인 다이나미카(Dinamica)</li>
</ul>
<p>또한 센터페시아에 적용할 수 있는 베니어 소재에도 탄소 섬유를 대체할 수 있는 천연 섬유 복합 소재가 포함되어 있다. 2X2 트윌 짜임으로 제공되며 새틴 라커로 마감된 천연 섬유 복합체는 실내에 새로운 지속 가능한 질감을 선사한다. 베니어 판과 관계없이 조수석 페시아 패널은 W12 오디오 시그니처의 독특한 에칭(etching)으로 마감되며, 맞춤형으로도 제작할 수 있다.</p>
<p>마지막으로 적용된 지속 가능한 소재는 재활용 실과 가죽으로 제작된 카펫이다. 고객은 실내 브라이트웨어에 대해 밝은 색 또는 어두운 색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티타늄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통풍 시스템 조절을 위한 오르간 버튼 등에는 3D 프린팅 18K골드 소재를 적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01"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5.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가장 강력한 W12엔진 탑재</strong></em></p>
<p>바투르에는 탑재되는 W12엔진은 2002년 컨티넨탈 GT와 함께 재탄생한 6.0리터 W12엔진에서 거듭 진화된 현재 가장 진보된 12기통 엔진이다. 바투르의 경우 새로운 흡기 시스템, 업그레이드된 터보차저, 새로운 인터쿨러가 탑재됐으며 740 마력(PS) 및 약 102kgf.m (1,000Nm) 이상의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 바투르의 W12 엔진은 이 엔진의 20년 동안의 성과와 진화를 기념하는 것으로, 지난 20년 동안 연비는 25%, 힘은 40% 향상되었다.  이 W12엔진은 벤틀리의 8단 더블클러치 변속기와 스포츠 배기가스 시스템과 조합되며, 강력한 성능을 제공한다. 전체 배기 시스템은 티타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벤틀리 최초로 3D 프린팅된 티타늄 피니셔가 적용됐다.</p>
<p>벤틀리는 향후 100년을 위한 전동화로의 전환을 본격적으로 맞이하며, 바투르를 통해 W12엔진의 성과를 기념하고자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102"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6.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em><strong>가장 역동적인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strong></em></p>
<p>바투르는 가장 강력하고 독점적인 벤틀리의 쿠페일 뿐만 아니라, 강력한 역동성도 자랑한다.</p>
<p>바투르의 어댑티브 3챔버 에어 스프링에는 각각 3개의 전환 가능한 챔버가 있어 에어 스프링의 부피를 자유롭게 변경해 유효 강성을 조절한다. 운전자는 센터 콘솔의 4모드 드라이브 다이내믹스 컨트롤(Drive Dynamics Control)을 통해 승차감과 차체 컨트롤 사이의 균형을 스포트(Sport), 벤틀리(Bentley), 컴포트(Comfort) 및 커스텀(Custom)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p>
<p>또한 드라이빙 다이내믹스 컨트롤은 48V 전자식 액티브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의 작동을 변화시켜 0.3초 만에 최대 132.6 kgf.m (1,300Nm)의 안티롤 토크를 제공하거나, 각 액슬의 양쪽 끝에서 휠을 완전히 분리할 수 있다. 또한 안티롤 컨트롤 시스템을 사용하여 롤 강성을 전방에서 후방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보다 날렵한 코너링 및 스포츠 모드에서 차량의 스로틀 밸런스를 조정할 수 있다.</p>
<p>전반적인 트랙션 및 코너링 접지력은 섀시 전체에서 구동 토크를 능동적으로 벡터링하는 전자식 eLSD(electronic Limited Slip Differential)를 통해 극대화된다. 이 기능은 브레이크에 의한 토크 벡터링으로 보완되며, 코너링 시 내부 리어 휠을 가볍게 제동하여 프론트 액슬 응답성을 높이고 코너 출구에서 양쪽 내부 휠을 가볍게 제동하여 트랙션을 개선한다.</p>
<p>제동은 벤틀리의 CSiC(Carbon-Silicon-Carbide) 제동 시스템을 통해 이루어진다. 전방에는 440mm 및 후방에는 410mm 디스크가 장착되어 있으며, 각각 10피스톤 및 리어 4피스톤 캘리퍼와 조합된다. 또한 피렐리 타이어가 장착된 맞춤형 22인치 휠이 탑재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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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뮬리너, 몬터레이 카위크 2022에서 새로운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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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9 Aug 2022 05:58:2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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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가 이번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되는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에서 ‘바칼라(Bacalar)’에 이은 두 번째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공개한다. 바투르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이자 코치빌더인 뮬리너의 장인들의 손에서 탄생한 모델로, 무한대의 개인주문이 가능한 독보적인 그랜드 투어러이다. 바투르는 바르케타(Barchetta) 디자인을 채택한, 12대 한정 제작된 벤틀리 뮬리너 바칼라(Bacalar)의 후속 모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벤틀리는 바투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Batur-티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72" alt="[참고사진] 벤틀리 뮬리너 바투르(Batur) 티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참고사진-벤틀리-뮬리너-바투르Batur-티저.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가 이번 주말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개최되는 ‘몬터레이 카위크 2022(Monterey Car Week 2022)에서 ‘바칼라(Bacalar)’에 이은 두 번째 뮬리너 프로젝트 모델, ‘바투르(Batur)’를 공개한다. 바투르는 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이자 코치빌더인 뮬리너의 장인들의 손에서 탄생한 모델로, 무한대의 개인주문이 가능한 독보적인 그랜드 투어러이다.</p>
<p>바투르는 바르케타(Barchetta) 디자인을 채택한, 12대 한정 제작된 벤틀리 뮬리너 바칼라(Bacalar)의 후속 모델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벤틀리는 바투르를 통해 바칼라에서 더 업그레이드된 디자인 역량을 보여줄 예정이다. 벤틀리의 디자인 총괄인 안드레아스 민트(Andreas Mindt) 주도로 완성된 바투르는 완전히 새로운 벤틀리의 디자인 언어를 선보인다. 벤틀리의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들이 새롭고 더 명확한 형태로 재해석 되었으며, 대비 효과를 통해 벤틀리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더욱 명확하게 제시한다. 특히 새로운 벤틀리의 디자인 DNA는 2025년 최초로 출시될 벤틀리의 순수전기차의 방향성을 제시한다.</p>
<p>바투르(Batur)라는 모델명은 바칼라와 마찬가지로 인도네시아 발리섬의 킨타마니(Kintamani)에 위치한 아름다운 호수 ‘바투르 호(Lake Batur)’의 이름을 따서 정해졌으며, 이 호수의 깊이는 88m, 면적은 16 km²에 달한다.</p>
<p>벤틀리는 바칼라와 마찬가지로 바투르 고객들에게 궁극의 비스포크 서비스를 제공, 각각의 고객과 공동제작하는 방식으로 완성된다. 차량의 모든 구성요성들의 색상과 마감을 고객이 직접 지정할 수 있으며, 실제로 무한가지의 조합으로 바투르를 제작할 수 있다. 선택 가능한 소재 중에는 지속 가능한 천연 탄소섬유 재료, 저탄소 가죽, 3D 프린팅 18K 골드 등도 포함되어 있다.</p>
<p>바투르에는 강력한 힘과 토크를 발휘하는 벤틀리의 상징적인 W12 엔진이 탑재된다. 가장 지속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기업으로 전환을 위한 벤틀리의 전동화 전략인 Beyond100 에 따라 W12엔진은 황혼기를 맞이하고 있지만, 이번 궁극의 그랜드 투어러 바투르를 통해 화려한 대미를 장식하게 될 예정이다.</p>
<p>벤틀리 뮬리너 바투르는 영국 현지 시각 8월 21일 일요일 새벽 4시 (한국 시간 21일 정오)에 공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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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스타, 전기 로드스터 콘셉트, ‘폴스타 6’로 생산 결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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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7 Aug 2022 13:37:57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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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폴스타 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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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 Nasdaq: PSNY)가 전기 로드스터 콘셉트를 2026년 &#8216;폴스타 6(Polestar 6)&#8217;라는 이름으로 생산할 것임을 확인했다. 폴스타 6는 폴스타가 진출해 있는 모든 시장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한국은 9월 26일부터 가능하다. 폴스타 CEO토마스 잉엔라트(Thomas Ingenlath)는 “수많은 고객들과 언론이 보여준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이 환상적인 전기 로드스터의 생산을 현실화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1-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11" alt="[이미지1] _폴스타 6_로 생산 결정된 전기 로드스터 _폴스타 오투 콘셉트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1-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 Nasdaq: PSNY)가 전기 로드스터 콘셉트를 2026년 &#8216;폴스타 6(Polestar 6)&#8217;라는 이름으로 생산할 것임을 확인했다. 폴스타 6는 폴스타가 진출해 있는 모든 시장에서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한국은 9월 26일부터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6-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16" alt="[이미지6] _폴스타 6_로 생산 결정된 전기 로드스터 _폴스타 오투 콘셉트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6-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 width="800" height="450" /></a></p>
<p>폴스타 CEO토마스 잉엔라트(Thomas Ingenlath)는 “수많은 고객들과 언론이 보여준 폭발적인 관심에 힘입어 이 환상적인 전기 로드스터의 생산을 현실화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8220;폴스타 6는 전기차 특유의 강력한 성능과 루프를 내렸을 때 신선한 공기를 맞는 스릴이 완벽하게 조합된 모델”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5-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15" alt="[이미지5] _폴스타 6_로 생산 결정된 전기 로드스터 _폴스타 오투 콘셉트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5-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 width="800" height="450" /></a></p>
<p>폴스타는 지난 3월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8216;폴스타 오투 콘셉트(Polestar O₂ Concept)&#8217;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 바 있다. 프리셉트(Precept)를 통해 제시한 디자인과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브랜드의 방향성을 더욱 공고히 함은 물론, 미래 스포츠카에 대한 브랜드의 비전을 담고 있는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3-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13" alt="[이미지3] _폴스타 6_로 생산 결정된 전기 로드스터 _폴스타 오투 콘셉트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3-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 width="800" height="450" /></a></p>
<p>하드톱 컨버터블 형태의 폴스타 6는 &#8216;맞춤형 알루미늄 플랫폼(Bespoke bonded aluminium platform)’을 기반으로 제작된다. 폴스타가 자체 개발한 최초의 플랫폼으로, 폴스타 5를 통해 이미 확인된 고성능 800볼트 전기 아키텍처를 특징으로 한다. 최대 650kW(884hp)와 900N의 출력을 발휘하는 듀얼 모터 파워트레인을 탑재하며,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 데 3.2초, 그리고 250km/h의 최고 속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4-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14" alt="[이미지4] _폴스타 6_로 생산 결정된 전기 로드스터 _폴스타 오투 콘셉트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4-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 width="800" height="450" /></a></p>
<p>폴스타는 폴스타 6의 론칭을 기념해 스페셜 버전인 ‘폴스타 6 LA 콘셉트 에디션(Polestar 6 LA Concept edition)’ 500대를 먼저 선보인다. 콘셉트 모델에서 선보인 ‘스카이(Sky)’ 블루 외장 색상과 밝은 색상의 가죽 인테리어, 그리고 독특한 21인치 휠이 독점적으로 적용된다. 또한, 프론트 윙에 LA 콘셉트 에디션 엠블럼이 부착되며, 500대 한정 고유 번호도 적용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2-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2012" alt="[이미지2] _폴스타 6_로 생산 결정된 전기 로드스터 _폴스타 오투 콘셉트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이미지2-_폴스타-6_로-생산-결정된-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 width="800" height="450" /></a></p>
<p>폴스타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진행되는 몬터레이 자동차 주간 (Monterey Car Week) 내 페블 비치 자동차 전시회(The Pebble Beach Concours d’Elegance)와 더 퀘일, 모터스포츠 게더링(The Quail, A Motorsports Gathering) 행사에서 전기 로드스터 콘셉트를 전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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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뉴 기아 레이’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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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1 Aug 2022 04:2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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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레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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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10일(수) 다음달 초 출시를 앞둔 더 뉴 레이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의 디자인을 공개했다. 더 뉴 기아 레이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의 네 가지 속성 중 하나인 ‘이유 있는 즐거움(Joy for Reason)’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갖췄다. 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면을 깔끔하게 처리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15" alt="더 뉴 기아 레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10일(수) 다음달 초 출시를 앞둔 더 뉴 레이의 상품성 개선 모델 ‘더 뉴 기아 레이(The new Kia Ray)’의 디자인을 공개했다.</p>
<p>더 뉴 기아 레이는 기아의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의 네 가지 속성 중 하나인 ‘이유 있는 즐거움(Joy for Reason)’에서 영감을 받아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갖췄다.</p>
<p>전면부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면을 깔끔하게 처리한 센터 가니쉬(중앙부 장식)를 수평으로 길게 배치해 확장된 ‘타이거 페이스’를 구현했다.</p>
<p>편평하고 각진 범퍼 디자인은 휠을 감싼 차체의 볼륨감과 조화로운 대비를 이루며 레이만의 고유한 디자인을 완성한다.</p>
<p>이와 함께 범퍼 하단부에 적용한 스키드 플레이트(차체 하부 보호판)는 한층 세련되고 단단한 느낌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16" alt="더 뉴 기아 레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2.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부는 다양한 선이 조화를 이루는 기하학적 조형의 15인치 알로이 휠로 존재감을 부각시킨다.</p>
<p>후면부는 입체감이 느껴지는 차체에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의 리어 콤비램프를 적용했다. 리어 콤비램프 가장자리에 위치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은 차폭을 시각적으로 확장해준다.</p>
<p>또 비노출형 테일 게이트 손잡이를 적용해 깨끗한 인상을 부여했으며 강인한 느낌을 주는 리어 범퍼 디자인으로 전면부와의 통일감을 연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914" alt="더 뉴 기아 레이(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더-뉴-기아-레이3.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는 신규 4.2인치 LCD 클러스터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모던한 이미지를 더하는 ‘라이트 그레이 인테리어’를 추가했다.</p>
<p>기아 관계자는 “5년 만에 새로운 모습으로 탄생한 더 뉴 기아 레이는 경차 시장을 새롭게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다음달 초 출시 시점에 맞춰 더 뉴 기아 레이의 경쟁력 있는 상품성에 대한 상세 정보를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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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코리아, 가솔린 엔진 탑재한 7인승 패밀리 SUV,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 사전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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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Aug 2022 12:54:1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티구안]]></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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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는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7인승 패밀리 SUV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국내 출시를 확정하고, 금일부터 전국 폭스바겐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2017년 출시 후 글로벌 시장에서 15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2세대 티구안 부분변경 모델의 롱 휠베이스 버전으로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액티비티 등 고객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폭스바겐-신형-티구안-올스페이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806" alt="Volkswagen Tiguan Allspac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폭스바겐-신형-티구안-올스페이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코리아는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7인승 패밀리 SUV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국내 출시를 확정하고, 금일부터 전국 폭스바겐 공식 딜러 전시장을 통한 사전 계약을 실시한다.</p>
<p>티구안 올스페이스는 2017년 출시 후 글로벌 시장에서 15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새롭게 출시되는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는 2세대 티구안 부분변경 모델의 롱 휠베이스 버전으로 일상 생활뿐만 아니라 아웃도어 액티비티 등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패밀리 SUV 이다.</p>
<p>먼저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외관 디자인은 이전 모델 보다 더욱 세련되면서도 날렵한 이미지를 선사한다. 특히 전면부를 가로지르는 라디에이터 그릴 라이팅과, 이와 수평을 이루는 프론트 범퍼 및 펜더 디자인은 시각적 효과를 더해 SUV만의 강인한 인상을 완성한다. 또한 실내는 디지털 콕핏, MIB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무선 앱커넥트 등 다양한 디지털 편의 사양이 적용되는 등 이전 세대 대비 상품성이 한층 강화되었다.</p>
<p>3열 시트가 탑재된 7인승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의 최대 장점은 다양한 공간 활용성이다. 트렁크 용량은 2,3열 모두 미 폴딩 시 230L, 3열 폴딩 시 700L이며, 2열과 3열 모두 폴딩 시에는 1,775L까지 늘어나 개개인의 라이프스타일과 활용도에 따라 공간을 자유자재로 활용할 수 있다.</p>
<p>‘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에는 2.0 TSI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되며, 8단 자동변속기와 조합되어 186마력의 최고출력 및 30.6 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한다. 가격은 50,986,000원(개소세 인하분 3.5% 적용, 부가세 포함)이며, ‘5년/15만 km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수리 토탈케어 서비스’가 기본 제공돼 고객의 총소유비용 부담 또한 더욱 낮췄다.</p>
<p>폭스바겐코리아는 국내 최초,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신형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선보이며 파워트레인의 다변화는 물론 고객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패밀리 SUV 라인업을 강화하며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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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스포츠카의 역사를 새로 쓸 V6 296 GT3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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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02 Aug 2022 02:0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296 gt3]]></category>
		<category><![CDATA[페라리]]></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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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GT 레이싱에서 페라리의 미래를 책임질 296 GT3를 공개했다. GT 레이싱은 고객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자동차 경주로 기술 및 혁신적인 솔루션이 가장 훌륭하게 이전된 양산차들이 출전한다. 296 GT3는 페라리의 2인승 미드리어 엔진 스포츠 베를리네타 콘셉트의 최신작, 296 GTB를 발전시킨 모델이다. 페라리 296 GT3는 트랙 안팎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의 산물이다. 페라리는 166MM이 르망 24시에서 승리했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84" alt="FERRARI_296GT3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1.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GT 레이싱에서 페라리의 미래를 책임질 296 GT3를 공개했다. GT 레이싱은 고객과 가장 밀접한 관계를 맺어온 자동차 경주로 기술 및 혁신적인 솔루션이 가장 훌륭하게 이전된 양산차들이 출전한다. 296 GT3는 페라리의 2인승 미드리어 엔진 스포츠 베를리네타 콘셉트의 최신작, 296 GTB를 발전시킨 모델이다.</p>
<p>페라리 296 GT3는 트랙 안팎을 아우르는 혁신적인 프로젝트의 산물이다. 페라리는 166MM이 르망 24시에서 승리했던 1949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 우승의 전통을 이어 가기 위해 296 GT3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이 프로젝트는 차량의 디자인과 더불어 레이스 위크엔드(그랑프리의 공식 일정이 시작되는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를 의미)의 모든 단계에서 일어나는 차량 관리, 전자 장치, 그리고 심지어 120° 터보차저 6기통의 엔진 아키텍처 측면에서도 새로운 접근방식을 취했다. 레이싱 팀, 전문 드라이버 및 젠틀맨 드라이버의 요구사항을 충족하기 위해 새로운 콘셉트가 개발되었다. 이 차량은 새로운 GT3 규정을 준수하면서 모든 측면에서 세심하게 설계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91" alt="FERRARI_296GT3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10.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엔진</b><b> </b><b>및</b><b> </b><b>기어박스 &gt;</b><b></b></p>
<p>296 GT3는 기술 규정에 따라 296 GTB에 탑재된 전기 장치는 없지만, V6 페라리의 트랙 복귀를 의미하고 있다. 296 GT3의 V6 엔진에는 동일한 간격으로 점화하는 120° V 구성이 도입되었다. 이러한 V 내부의 터보 배치는 공도용 쌍둥이 모델인 296 GTB에 기반을 둔 것이다. 이 모든 것은 소형화, 무게 중심의 하향, 질량 감소 측면에서 상당한 이점을 제공함과 더불어 매우 높은 수준의 출력을 제공하는 데에도 도움이 됐다. 페라리 차량의 설계에 있어서 항상 핵심이 되어온 엔진의 경우, 공도용 모델인 296 GTB에 비해 더 앞쪽에 그리고 더 아래쪽에 위치해 무게 중심이 낮아짐과 더불어, 비틀림 강성은 488 GT3 대비 약 10% 향상됐다.</p>
<p>이 구조는 점화 순서, 실린더 헤드 흡기 측의 흡기 매니폴드 및 엔진 마운트 통합 측면에서 유리하게 작용한다. 더 가볍고 더 작은 엔진 덕분에 외부 플레넘과 지지대가 더 이상 필요치 않게 되었다. 엔진의 내부 유체 역학 관점에서는 부피가 감소해 흡입 효율이 개선되었다.</p>
<p>페라리 엔지니어들은 엔진의 모든 내부 유체 역학, 그리고 트랙 버전의 동력 장치를 위한 특정 구성 요소를 설계하고 미세하게 조정하기 위해 파트너사의 엔지니어들과 협력했다. 이들의 목표는 ‘스프린트’ 레이스와 ‘내구’ 레이스 모두를 위해 타협 없는 성능, 신뢰성, 주행성을 제공하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엔지니어들은 보다 유연한 레이스 전략과 개입 시간 단축을 목표로 성능의 저하 없이 연료 소비량을 크게 줄일 수 있는데 최선을 다했다. 예를 들어, 교류 발전기는 기어박스에 부착돼 있어 장치는 더욱 콤팩트해졌고 강성이 개선되었을 뿐만 아니라 정비사가 쉽게 접근할 수 있다.</p>
<p>기어박스는 296 GT3 전용으로 새롭게 개발되었다. 디자이너들은 공기역학 및 중량 배분을 개선하기 위해 6개의 기어가 횡방향으로 배열된 싱글 디스크 클러치 유닛을 선택했다. 기어 변속이 전자식으로 작동되는 동안, 클러치도 풋 페달을 통해 기계식으로 작동하는 게 아니라 전자식으로 작동하여 스티어링휠에서 제어가 가능해 졌다. 또한 구성 부품의 소형화와 고급 소재의 사용으로 Xtrac 기어박스의 무게를 줄일 수 있어 성능에도 도움이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87" alt="FERRARI_296GT3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4.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외관</b><b> </b><b>및</b><b> </b><b>공기역학 &gt;</b><b></b></p>
<p>GT 레이싱에서 페라리의 미래가 될 296 GT3의 외관은 296 GTB의 볼륨을 재정의한 유선형의 모양을 띄고 있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 공기역학 전문가, 디자이너들은 팀워크를 통해 트랙의 요구사항 및 성능을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296 GTB의 볼륨을 재정의했다. 때문에 레이싱 버전의 296 GT3는 공기역학 장치와 몇몇 기능들을 제거했음에도 불구하고 양산 모델인 296 GTB와 디자인적 연관성을 유지하고 있다. 296 GTB의 디자인은 이미 1963년형 250 LM처럼 단순성과 기능성의 완벽한 결합을 보여주는 차량들을 레퍼런스로 삼았다.</p>
<p>페라리 엔지니어들은 핸들링 및 주행성 개선을 목표로 지상고 민감도를 줄임으로써 인증 성능 범위 안에서 공기역학을 구성했다. 형태에 대한 이런 정밀하고 세밀한 작업 덕분에 이전 세대 대비 다운포스가 20% 향상되었다. 공기역학 관점에서 296 GT3는 주변 공기와 공생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을 극대화하여 젠틀맨 드라이버와 전문 드라이버 모두에게 이점을 제공한다. 디자이너들이 직면한 과제는 공기역학적으로 발생하는 힘에 대한 차량의 민감도를 낮추고 주행성 및 운전자의 자신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탁월한 균형감을 제공하는 것이었다.</p>
<p>차체에서 윙 부속품에 이르기까지 모든 구성 요소의 기하학적 구조는 다양한 작동 조건과 공기역학적 상호작용을 고려해  디테일하게 설계되었다. 이를 통해 성능을 최적화하고 다른 차량의 슬립스트림에 들어갈 때를 포함한 다양한 레이싱 상황에서도 견고하게 작동될 수 있도록 했다. 프론트 스플리터에서부터 세련된 3차원 디자인의 디퓨저가 장착된 리어 익스트랙터까지, 296 GT3는 가장 낮은 공기저항을 목표로 정교하게 디자인되었다. 그래서 더욱 눈에 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90" alt="FERRARI_296GT3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7.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운전석 &gt;</b><b></b></p>
<p>직관성, 가시성, 접근성은 안전하고 편안한 실내 디자인을 개발하는 데 있어 필수적인 요소다. 내구 레이싱에서는 이런 특징들을 고려해 성능이 결정되고, 젠틀맨 드라이버의 경우 특히 그렇다. 296 GT3의 실내는 팩토리 드라이버와 고객들의 의견을 반영해 488 GT3와는 완전히 다르게 새로 디자인되었다. 그 결과, 탑승자가 빠르고 효과적으로 최적의 운전 위치를 찾을 수 있고 주요 기능들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운전석이 탄생했다. 많은 제어 및 기능 버튼들이 포뮬러 원 1인승 차량에서 영감을 받은 신형 스티어링휠로 옮겨졌으며 사벨트(Sabelt)에서 제작한 시트는 낮과 밤 모두 최적의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곳으로 위치가 조정됐다. 또한 다양한 체구와 주행 포즈를 가진 운전자들을 고려해 페달과 스티어링휠 모두 조정이 가능하도록 만들었기 때문에 차에서 최적의 위치를 찾을 수 있고 이를 통해 차원이 다른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실내의 에어컨 시스템과 공기의 흐름은 모든 조건에서 적절하게 환기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이를 통해 운전자는 레이스의 모든 단계에서 온전히 집중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92" alt="FERRARI_296GT3_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9.jpg" width="800" height="50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섀시</b><b> </b><b>및</b><b> </b><b>차량</b><b> </b><b>동역학 &gt;</b><b></b></p>
<p>296 GT3의 섀시는 488 GT3의 성능을 그대로 살린 반면, 알루미늄을 사용해 완전히 새롭게 제작되었다. 296 GT3는 운전하기 매우 쉽고 재미있을 뿐 아니라, 타이어의 잠재적인 접지력을 활용할 수 있다. 수차례 랩을 돌아도 타이어가 쉽게 닳지 않아 성능과 반복성에도 도움이 된다. 296 GT3의 섀시는 극단적으로 가벼워져 밸러스트(ballast, 차체의 안정을 위해 바닥에 놓는 무거운 물건)를 보다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됐다. 특히 합금 및 소재에 있어 최고로 정교한 시뮬레이션과 혁신적인 기술 연구를 통해 안전 구조를 보다 세심하게 설계할 수 있었다.</p>
<p>296 GT3의 휠베이스는 규정 한계 내에서 296 GTB보다 길게 디자인되었다. 그리고 서스펜션은 488 GT3와는 다른 296 GT3만의 운동학 및 구조로 설계되었다. 프론트 및 리어 서스펜션의 더블 위시본 암은 고속에서도 접지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이를 통해 타이어에 가해지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여서 타이어의 수명과 성능, 신뢰성을 향상시켰다. 서스펜션은 안티롤 바처럼 설정값이 광범위해 운전자에게 최상의 설정을 제공한다. 제동 시스템도 새롭게 설계된 캘리퍼 및 디스크(프론트 디스크의 경우 400mm)와 더불어 변경되고 업그레이드되었다. 로티폼(Rotiform)에서는 296 GT3 전용으로 완전히 새로운 단조 휠을 개발했다. 파트너십으로 제작된 새로운 로티폼 디자인은 모든 페라리 296 GT3 프로 레이스카에 제공되는 유일하고 독점적인 휠이 될 예정이다.</p>
<p>페라리의 엔지니어들은 296 GT3를 설계하면서 레이스와 프리 레이스(레이스가 시작되기 직전)에서 차량의 트랙 운영 속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러한 관점에서 접근성이 개선된 기계적 부품 및 탄성 부품들 덕분에 이전 모델과 비교해 296 GT3의 설정을 변경하는 게 더 쉬워졌다. 차량 개입 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엔진 또는 주요 액세서리 시스템을 점검하는 작업도 크게 개선되었다.</p>
<p>296 GT3는 차량의 중요 부품을 교체하는 데 있어서도 경쟁자들과 큰 차이를 가지고 있다. 공기역학 및 성능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손상을 입은 후에도 빠르게 트랙에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일련의 장치 및 솔루션들 덕분에 프론트 및 리어 부위는 단 몇 초 만에 교체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86" alt="FERRARI_296GT3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3.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차량</b><b> </b><b>개발 &gt;</b><b></b></p>
<p>296 GT3는 승리가 최종 목표인 “프로” 클래스에서의 극단적인 주행, 그리고 레이싱이 가장 재미있고 최우선이라고 여기는 젠틀맨 드라이버들을 위해 개발되었다. 프로젝트의 전반적인 콘셉트는 2020년에 등장했고 최초의 CFD(전산유체역학) 시뮬레이션과 시뮬레이터 모델을 통해 현실화됐다. 그리고 나서 실내 테스트가 시작됐다. 풍동에서 차량의 공기역학적 형태가 정의됐고 엔진의 벤치 튜닝 및 섀시의 강성 테스트가 이뤄졌다. 차량은 마침내 마라넬로의 4WD Dyno에서 내구성 테스트를 마쳤다. 이 신형 페라리는 2022년 4월 12일 피오라노(Fiorano) 트랙에서의 첫 시운전 후, 수만 km를 주행하면서 레이싱 준비를 마쳤다. 이 부분이 모든 과정 중 가장 힘든 도전 과제였다. 296 GT3는 2023 데이토나 24시에서 데뷔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85" alt="FERRARI_296GT3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FERRARI_296GT3_2.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yle="text-align: center"><b>&lt; 296 GT3 – </b><b>기술</b><b> </b><b>사양 &gt;</b></p>
<p><b>엔진</b><b></b></p>
<p>형식 F163CE, 6기통 V 120°, 4 밸브/실린더, 2992 cm3, GDI 터보<br />
보어/스트로크 88 x 82 mm<br />
최고출력 약 600 Hp* @ 7250 rpm<br />
최대토크 약 710 Nm* @ 5500 rpm</p>
<p><b>기어박스</b><b></b></p>
<p>횡방향 순차 기어박스, 6단<br />
스티어링휠에 패들이 장착된 로터리 e-시프트 액추에이터 기어시프트<br />
스티어링휠에 패들이 장착된 E-클러치 액추에이터<br />
오일 캐치 탱크가 통합된 마그네슘 기어박스 케이스<br />
공압 프리로드 조절식 디퍼렌셜</p>
<p><b>섀시</b><b></b></p>
<p>트랙: 프론트 1726 mm / 리어 1710 mm<br />
전폭: 2050 mm 최대(미러 제외)<br />
휠베이스: 2660 mm<br />
중량(연료 및 드라이버 제외): 1250 kg<br />
프론트 및 리어 서스펜션: 더블 위시본, 강관(tubular steel) 서스펜션 암, 알루미늄 수직 기둥 5방향 조절식 댐퍼<br />
림: 프론트 12.5” x 18”, 리어 13” x 18”<br />
타이어: 프론트 30/68/18, 리어 31/71/18<br />
브레이크 디스크: 프론트 400 x 36, 리어 332 x 32<br />
브레이크 캘리퍼: 프론트 6 피스톤, 리어 4 피스톤<br />
브레이크 패드: 프론트 30 mm, 리어 26.5 m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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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포르쉐 911 GT3 R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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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1 Aug 2022 12:59:3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911 gt3 r]]></category>
		<category><![CDATA[포르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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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현행 992 세대 911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커스토머 레이싱 카 포르쉐 911 GT3 R을 공개한다. 전 세게 GT3 시리즈를 위한 포르쉐 911 GT3 R은 2023 시즌부터 레이스 출전을 목표로 한다. 포르쉐 모터스포츠 세일즈 디렉터 마이클 드라이저(Michael Dreiser)는 “신형 911 GT3 R은 전 세계 커스토머 드라이버들의 기대감을 채워야 하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5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67" alt="M22_355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50.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현행 992 세대 911을 기반으로 하는 새로운 커스토머 레이싱 카 포르쉐 911 GT3 R을 공개한다. 전 세게 GT3 시리즈를 위한 포르쉐 911 GT3 R은 2023 시즌부터 레이스 출전을 목표로 한다.</p>
<p>포르쉐 모터스포츠 세일즈 디렉터 마이클 드라이저(Michael Dreiser)는 “신형 911 GT3 R은 전 세계 커스토머 드라이버들의 기대감을 채워야 하는 모델로 모든 팀이 차량 개발에 전념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전 모델은 2019년 이후 4시즌 동안 GT3 시리즈에서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와 스파-프랑코르샹 대회의 종합 우승을 포함해, 데이토나 24시, 세브링 12시 대회 클래스 부문 우승까지 성공적인 역사를 자랑한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4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65" alt="M22_354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40.jpg" width="800" height="450" /></a></p>
<p>북미 IMSA 시리즈에서 GT3 클래스가 프로페셔널 카테고리로 발표된 이후, 오는 2024년부터는 신형 911 GT3 R과 같은 GT3 레이싱카도 르망 24시 레이스에 처음으로 참가할 수 있게 된다.</p>
<p>포르쉐 모터스포츠 911 GT3 R 프로젝트 매니저 세바스찬 골츠(Sebastian Golz)는 “우리는 신형 911 GT3 R을 단순히 더 빠르게 만드는 것보다, 고객들이 레이싱카를 긴 시간 동안 지속해서 빠르게 운전할 수 있는 내구성과 주행성에 중점을 둔다”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63" alt="M22_35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36.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레이싱 카는 992 세대 911 파워플랜트 기반 엔진이 핵심이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4밸브 기술과 연료 직분사 방식의 수랭식 6기통 수평대향 엔진을 탑재한다. 배기량은 새로운 개발 요소다. 911 RSR과 같이 신형 911 GT3 R의 배기량은 3,997cc에서 4,194cc로 5퍼센트 증가한 최고출력 565마력(PS)이다. 무엇보다 전체 회전 범위에서 토크와 파워 커브를 최적화해 4.2리터 6기통 엔진은 커스토머 레이싱에 더욱 적합하다.</p>
<p>클래식 리어 포지션의 고회전 6기통 엔진은 터보차저 없이도 견인력과 제동력을 향상시킨다. 앞쪽으로 5.5도 기울어져 차체 하부 디퓨저를 위한 공간을 만들어낸다. 얼터네이터와 에어 컨디셔닝 컴프레서와 같은 보조장치는 911 GT3 R의 엔진과 기어박스 앞쪽으로 이동해 중량 밸런스에 기여한다. 시퀀셜 6단 콘테스트-메쉬 기어박스는 현행 911 GT3 컵에서 파생되었다. 시프트 패들은 더 빠르고 정확한 기어 변속이 가능한 전자식 시프트 드럼 액츄에이터를 제어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66" alt="M22_354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43.jpg" width="800" height="450" /></a><br />
다양한 디테일이 개선된 신형 911 GT3 R의 서스펜션은 주행성을 지원하고 정밀한 스티어링을 가능하게 하며 리어 타이어의 마모를 줄이면서 셋업 시간을 단축시킨다. 이를 위해, 911 RSR의 수많은 구성요소와 기술적 솔루션이 적용되었다. 프런트 액슬의 최첨단 더블 위시본 레이아웃이 휠을 제어하며, 리어 액슬에는 멀티 링크 디자인을 적용했다.</p>
<p>신형 911 GT3 R은 911 GT3 컵에 이어 992세대 911을 기반으로 하는 포르쉐 모터스포츠의 두 번째 레이싱 카다. 양산 모델에서 파생된 인텔리전트 알루미늄-스틸 복합 소재 디자인의 경량 차체는 911 GT3 R을 위해 변경되었다. 프런트와 리어, 도어, 사이드 패널, 리어 윙 및 루프를 포함한 대부분의 차체 구성 요소는 경량 카본이 적용되며, 휠 아치는 아라미드 섬유로 제작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64" alt="M22_35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8/M22_3538.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911 GT3 R과 같은 레이싱카는 기능적 관점을 최우선으로 하지만, 스타일 포르쉐의 그랜트 라슨(Grant Larson)은 놀랍도록 조화로운 디자인으로 911 GT3 R을 탄생시켰다. 911의 헤리티지를 강조하면서도 정교한 효율성과 조화를 갖춘 911 GT3 R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점은 에어로 다이내믹이다. 언더 트레이와 처음으로 결합된 프런트 액슬 앞쪽에 위치한 차체하부, 그리고 리어 디퓨저가 특징이다. 이 조합은 항력을 크게 증가시키지 않으면서 다운포스를 향상시킨다. 리어 윙에는 스완넥 마운트가 장착되며, 윙 아래의 공기 흐름을 보장해 구성요소의 에어로 다이내믹 효율성을 향상시킨다.</p>
<p>이 밖에도, 신형 911 GT3 R은 안정성을 위해서는 그 어떤 것도 타협하지 않는 방식을 따른다. 시트는 차량의 센터 부근으로 이동했으며, 향상된 롤케이지와 함께 새롭게 개발된 FIA 측면 충격보호 장치에 인체 공학적인 시트 포지션을 최적화했다. 이전처럼 운전자는 스티어링 휠과 페달을 횡방향으로 조절할 수 있다.</p>
<p>911 GT3 R의 가격은 511,000 유로이며, 국가별로 상이하다. (국내 미출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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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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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9 Jul 2022 03:33:3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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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롤스로이스]]></category>
		<category><![CDATA[스펙터]]></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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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에서 두 번째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보다 일상적인 주행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 주행 시험장과 프랑스 공도에서 총 2단계에 걸쳐 62만 5,000km를 주행하게 된다. 특히, 테스트가 진행되는 코트다쥐르 지역은 기술적 주행을 요하는 해안 도로에서부터 내륙 고속도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도로가 혼합되어 있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7"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1.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브랜드 최초의 순수전기차 스펙터(Spectre) 출시를 앞두고 프랑스 남부 코트다쥐르에서 두 번째 테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p>
<p>이번 테스트는 보다 일상적인 주행 성능을 확인하기 위한 것으로, 전문 주행 시험장과 프랑스 공도에서 총 2단계에 걸쳐 62만 5,000km를 주행하게 된다. 특히, 테스트가 진행되는 코트다쥐르 지역은 기술적 주행을 요하는 해안 도로에서부터 내륙 고속도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의 도로가 혼합되어 있어 여유로운 대륙 횡단 여행에 초점을 맞춘 럭셔리 순수전기차를 테스트하기에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p>
<p>먼저, 유서 깊은 역사를 자랑하는 미라마스 주행시험장(Autodrome de Miramas)에서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검사한다. 미라마스 주행시험장은 4,848제곱미터의 부지 내에 60km가 넘는 폐쇄 루트와 20개의 테스트 트랙을 갖춘 최첨단 시험개발 시설이다. 스펙터는 물이 고여 있는 관개 수로, 좁은 코너로 구성된 핸들링 서킷, 악조건을 갖춘 캠버 구간, 급격하게 기울어진 5km 길이의 3차선 고속 주행장 등에서 다양한 시험을 거친다.</p>
<p>2 단계 주행 테스트는 미라마스 주행시험장 인근 프로방스(Provençal) 외곽 일대에서 진행된다. 롤스로이스 고객들이 즐겨 찾는 이 곳에서 전체 테스트의 55%가량이 진행되며, 실제 도로에서 스펙터의 움직임과 성능을 시험한다. 2023년 4분기에 스펙터를 처음 인도받는 고객들 또한 이곳에서 첫 주행을 경험할 예정이다.</p>
<p>롤스로이스 스펙터는 향후 전 세계 주요 도시를 돌며 100만 km 이상 주행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현재 스펙터 개발은 약 40% 완료된 상태이며, 테스트 프로그램이 마무리되면 2023년 4분기부터 순차적으로 고객에게 인도된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스펙터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모델이자, 내연 기간 엔진의 제한에서 벗어나 가장 순수한 롤스로이스의 경험을 선사할 모델”이라며, “이번 테스트는 롤스로이스의 상징적인 변화를 뒷받침하는 다양한 최첨단 기술을 시험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롤스로이스는 지난해 9월부터 스펙터의 테스트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초에는 북극권에서 55km 떨어져 있는 스웨덴 아르예플로그(Arjeplog)에 위치한 비스포크 테스트 시설에서 50만km 이상을 달리며 혹한기 테스트를 완료했다. 스펙터는 롤스로이스다운 순수전기차로 거듭나기 위해 총 250만 km에 달하는 거리를 달리며 400년이 넘는 분량의 시뮬레이션 데이터를 축적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8"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2.jpg" width="800" height="450" /></a></p>
<p><b>비스포크</b><b> </b><b>전장</b><b> </b><b>아키텍처</b><b></b></p>
<p>스펙터는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을 탑재했을 뿐만 아니라 기존의 롤스로이스 모델과 차별화된 강력한 연산 성능과 첨단 데이터 처리 기술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스펙터는 역대 최고의 커넥티드 성능을 갖추었으며, 각각의 부품 역시 과거의 그 어떤 롤스로이스 부품보다 지능적이다. 총 141,200가지에 달하는 송수신 관계, 1,000가지 기능과 25,000가지 하부 기능을 지니고 있으며, 이는 일반적인 롤스로이스와 비교했을 때 3배가 넘는 수치다.</p>
<p>여기에 탈중심화 인공지능(Decentralized Intelligence)을 통해 더욱 빠르고 정교한 반응을 자랑한다. 탈중심화 인공지능은 스펙터를 위해 롤스로이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전문가들이 개발한 기술로 단일 중앙 처리 장치가 아닌 데이터 원천 인근에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스펙터의 많은 기능들이 중앙 집중 처리 시스템 없이 직접 세부 정보를 교환할 수 있다.</p>
<p>하지만 스펙터의 개발은 컴퓨터 공학으로만 이루어지지 않는다. 수십만 가지의 예상 시나리오는 물론 숙련된 전문가들이 적절한 기계적 반응을 정의하고 활용해야 한다. 롤스로이스의 숙련된 엔지니어들은 이번 코트다쥐르 테스트 프로그램에서 날씨, 주행 습관, 차량 상태 그리고 도로 환경 등 다양한 조건에서의 반응을 결합한 25,000가지가 넘는 스펙터 전용 제어 장치를 제작 중이다.</p>
<p>엔지니어들은 스펙터의 새로운 처리 성능을 활용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디테일, 정교함, 수월함은 물론, 전통적인 내연 기관 롤스로이스 특유의 경험을 동시에 선사할 계획이다. 롤스로이스 전문가들은 이를 ‘선명하게 경험하는 롤스로이스(Rolls-Royce in high definition)’라고 설명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39"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3.jpg" width="800" height="450" /></a></p>
<p><b>선명하게</b><b> </b><b>경험하는</b><b> </b><b>‘매직</b><b> </b><b>카펫</b><b> </b><b>라이드’</b><b></b></p>
<p>스펙터에는 수 개월간의 테스트를 통해 입증된 신형 서스펜션 기술이 탑재된다. 신형 서스펜션 기술은 롤스로이스 특유의 ‘매직 카펫 라이드’를 실현하며, 현재 프랑스 코트다쥐르에서 더욱 높은 완성도를 위해 다듬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정교한 전자 롤 안정화 시스템은 신형 하드웨어 부품과 스펙터의 고속 처리 능력을 통해 플래그베어러(Flagbearer) 기술의 전방 도로 표면 데이터 및 미리 코너를 예측하고 알려주는 위성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활용한다.</p>
<p>이 시스템은 직선 도로에서 자동으로 스펙터의 안티롤(Anti-roll) 바를 분리시켜 각 휠의 독립적인 활동을 가능케한다. 또한, 차량 한쪽이 울퉁불퉁한 도로를 지나갈 때 흔들림을 방지하며, 도로 거친 노면에서도 잔진동을 획기적으로 감소시킨다.</p>
<p>위성 내비게이션 데이터와 플래그베어러 기술은 전방에 굽은 길을 확인한 즉시 안티롤 바를 결속하고 서스펜션 댐퍼를 강화한 뒤 사륜 조향 시스템 작동을 준비해 수월한 코너 진입 및 이탈을 보장한다. 코너링 중에는 18개가 넘는 센서가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그에 따라 조향, 제동, 동력 전달, 서스펜션 등의 변수를 조절해 스펙터가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한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평온함, 예측 가능성, 그리고 더욱 확실한 컨트롤을 경험할 수 있다.</p>
<p>&nbsp;</p>
<p><b>타의</b><b> </b><b>추종을</b><b> </b><b>불허하는</b><b> </b><b>강성을</b><b> </b><b>지닌</b><b> </b><b>지능형</b><b> </b><b>아키텍처</b><b></b></p>
<p>롤스로이스의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는 스펙터를 브랜드 역사상 가장 견고한 롤스로이스로 만들었다. 비틀림 강성은 강철 섹션을 통해 더욱 높아졌으며, 이와 결합된 알루미늄 바디 섹션은 롤스로이스 역사상 최대 크기를 자랑한다. A필러 전반부부터 후면 테일라이트까지 뻗어 있는 단일 구조 사이드 패널은 가장 거대한 ‘딥 드로우’ 부품으로, 길이가 약 4m에 달한다. 약 1.5m의 코치 도어 역시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긴 도어다.</p>
<p>여기에 극도로 단단한 구조를 지닌 배터리 팩을 알루미늄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 내에 통합시켜 스펙터의 강성은 기존의 롤스로이스 모델보다 30% 더 높아졌다. 이러한 통합식 구조는 브랜드의 전용 아키텍처 덕분에 가능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740" alt="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 순수전기차 ‘스펙터’ 두 번째 테스트 진행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롤스로이스모터카-순수전기차-‘스펙터’-두-번째-테스트-진행-4.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의</b><b> </b><b>새로운</b><b> </b><b>기준</b><b></b></p>
<p>롤스로이스는 스펙터에 탑재될 새로운 디자인의 환희의 여신상을 발표했다. 롤스로이스 공기역학 전문가들은 이 새로운 환희의 여신상이 자동차의 항력 계수를 0.26까지 낮출 것이라고 예상했다. 실제로 스펙터는 엄격한 윈드 터널 테스트 및 디지털 모델링, 그리고 미라마스에서의 고속 주행 테스트에서 롤스로이스 전용 스페이스 프레임 아키텍처와의 조합을 통해 공기 항력 계수 0.25를 기록했으며, 이는 롤스로이스뿐만 아니라 럭셔리 자동차 업계에서 전례 없는 성과다.</p>
<p>&nbsp;</p>
<p><b>롤스로이스의</b><b> </b><b>전기화</b><b> </b><b>역사와</b><b> </b><b>전략</b><b></b></p>
<p>롤스로이스는 최고의 슈퍼 럭셔리 내연기관 자동차를 만드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전기화와 관련된 깊은 역사를 갖고 있다. 브랜드 창립자인 헨리 로이스(Henry Royce)는 전기공학자로 일을 시작했으며, 그의 경력의 대부분을 전기차의 특징인 정숙함, 즉각적인 토크, 그리고 무단 단일 기어의 감각을 내연 기관 엔진에 담는 데 헌신했다.</p>
<p>또 다른 브랜드 창립자 찰스 롤스(Charles Rolls)와 전기화의 관련성은 더욱 의미 있다. 롤스는 1900년 제작된 전기차 ‘컬럼비아’를 운전한 뒤 ‘무소음’과 ‘깨끗함’을 전기 자동차의 장점으로 꼽으며 필요성을 제기했고, 충전소가 설치되면 대중화가 될 수 있음을 예견했다. 스펙터는 롤스의 예견을 실현한 모델이다.</p>
<p>뿐만 아니라 스펙터는 롤스로이스가 전기화에 대한 약속을 실현했다는 상징이기도 하다. 롤스로이스는 앞서 실험용 순수 전기 팬텀 컨셉트 모델 102EX와 브랜드의 대담한 전기화 미래를 예견하는 극적인 디자인으로 제작된 103EX를 공개했다. 롤스로이스 고객들은 이 실험용 자동차들에 큰 관심을 보였으며, 전기 파워트레인 특징들이 브랜드와 완벽하게 어울린다고 생각했다. 롤스로이스는 이러한 고객들의 반응을 토대로 2020년대에 전기화 전환을 시작하고 2030년에는 완전한 전기 자동차 브랜드로 거듭나기로 약속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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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퍼포먼스와 디자인, 고객의 선택을 재정의하다 ‘올-일렉트릭 2024 쉐보레 블레이저 EV’ 북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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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9 Jul 2022 12:04:4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ev]]></category>
		<category><![CDATA[블레이저]]></category>
		<category><![CDATA[쉐보레]]></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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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제너럴 모터스(이하 GM)의 전-전동화 전략의 일환으로 ‘2024 쉐보레 블레이저 EV(Blazer EV)’를 북미시장에 공개하며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한층 확장한다. 쉐보레는 블레이저 EV의 북미시장 출시로 고객들의 전기차 접근성을 높이고, 중형 전기 크로스오버 세그먼트에서의 경쟁을 본격화한다. 2024 블레이저 EV는 완충 시 최대 320마일(515km, GM 자체 인증 기준)의 주행가능 거리를 기록, 다양한 트림과 전륜ㆍ후륜ㆍ4륜 등의 멀티 구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북미시장에-공개한-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_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73" alt="2024 Chevrolet Blazer 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북미시장에-공개한-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__2.jpg" width="800" height="500" /></a></p>
<p>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제너럴 모터스(이하 GM)의 전-전동화 전략의 일환으로 ‘2024 쉐보레 블레이저 EV(Blazer EV)’를 북미시장에 공개하며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한층 확장한다. 쉐보레는 블레이저 EV의 북미시장 출시로 고객들의 전기차 접근성을 높이고, 중형 전기 크로스오버 세그먼트에서의 경쟁을 본격화한다.</p>
<p>2024 블레이저 EV는 완충 시 최대 320마일(515km, GM 자체 인증 기준)의 주행가능 거리를 기록, 다양한 트림과 전륜ㆍ후륜ㆍ4륜 등의 멀티 구동 방식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선택 범위를 넓혔고, 고객의 모든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전기차 경험을 제공한다.</p>
<p>블레이저 EV는 1LT, 2LT, RS 및 쉐보레 최초의 전기차 퍼포먼스 모델인 SS 트림으로 구성되며, 이외에 경찰용 특수판매 모델인 PPV (Police Pursuit Vehicle, PPV) 제품이 제공될 예정이다.</p>
<p>스캇 벨(Scott Bell) 쉐보레 부사장은 “블레이저 EV는 다양한 옵션과 직관적 기술로 전기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며, 이를 통해 쉐보레는 매우 빠르게 성장하는 전기차 세그먼트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올 가을에 출시되는 실버라도 EV와 2023년 가을 출시 예정인 이쿼녹스 EV 등을 통해 쉐보레는 탄소배출 제로의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이를 위한 다양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p>
<p>블레이저 EV는 GM의 혁신적인 얼티엄(Ultium)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며, 가솔린 모델인 2018 블레이저의 디자인을 계승함과 동시에 카마로와 콜벳의 퍼포먼스에 영감을 받아 제작됐다.</p>
<p>특히 블레이저 EV SS 모델은 쉐보레의 상징적인 SS (Super Sprots) 레터가 의미하는 것처럼,  슈퍼 스포츠 퍼포먼스라는 쉐보레 헤티리지에 걸맞은 디자인과 성능으로, 블레이저 EV SS 모델은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블레이저 EV SS는 최대출력 557 마력, 최대토크 648lb-ft (89.6kgf·m)에 달하는 퍼포먼스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된 독보적 성능의 AWD 구동 방식과 4초 이내에 0~60마일 (약 97㎞/h)에 도달할 수 있는 WOW 모드(Wide Open Watts) 등 전기차가 선사하는 모든 펀 드라이빙 요소를 갖추고 있다.</p>
<p><b>블레이저 EV 주요 특징:<br />
</b>ㆍ    최대 320마일 (약 515km, GM 자체 인증 기준)까지 달릴 수 있는 주행가능 거리 (트림 별 주행 거리 상이)<br />
ㆍ    11.5 kW급의 레벨 2(AC) 충전 시스템 및 최대 190kW까지 충전 가능한 DC 급속 충전 지원 (DC 급속 충전 시, 10분 충전으로 78마일, 약 126km 주행 가능)ㆍ    직관적인 17.7인치 대형 맞춤형 인포테인먼트 터치스크린ㆍ    RS, SS모델 walk-up/walk-away 애니메이션 기능 탑재, Full LED 헤드라이트 적용<br />
ㆍ    부드러운 소재를 사용한 아름답고, 넓고, 내구성 강한 실내 디자인<br />
ㆍ    GM의 첨단 핸즈프리 드라이빙 기술인 ‘슈퍼 크루즈’ 탑재<br />
ㆍ    후진 자동 제동 및 첨단 주차보조 시스템 등 쉐보레 최신 안전 사양 제공</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_-실내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70" alt="2024 Chevrolet Blazer 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_-실내_2.jpg" width="800" height="500" /></a></p>
<p><b>디자인 세부사항</b></p>
<p>2024 블레이저 EV는 다이내믹하고 혁신적이며 역동적인 디자인에 쉐보레의 퍼포먼스 DNA가 결합되어 세그먼트 내 경쟁모델 대비 차별화된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p>
<p>먼저 LT 모델은 단색 외관과 19인치 휠이 기본 적용되는 반면, RS 모델은 21인치 휠에 강렬한 블랙 컬러의 프론트 그릴과 엑센트로 보다 스포티한 존재감을 선보인다. SS 모델은 차별화된 프런트 그릴과 블랙 루프, A필러에 이르는 투톤 컬러를 적용, 22인치 휠과 함께 가장 공격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p>
<p>RS 및 SS 모델에는 운전자가 차량에 다가가거나 차량에서 멀어질 때 차량 전면의 전체 라이트 바와 조명이 들어오는 대담한 듀얼 엘리먼트 LED 라이팅 시그니처를 통해 블레이저 EV의 존재감을 한층 높인다.</p>
<p>또한 운전자는 전조등을 통해 차량이 충전 중임을 알 수 있으며, 배터리 충전량이 늘어나면 그에 맞게 점등의 속도와 강도가 점차 증가한다.</p>
<p>차량 내부는 세련된 인테리어가 모던한 감각을 배가한다. RS, SS 트림에서 볼 수 있는 신형 스티어링휠과 터빈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송풍구는, 차량 외부와 마찬가지로 내부에도 다양한 요소들이 쉐보레 스포츠카와 퍼포먼스 차량으로부터 받은 영감들이 곳곳에 반영되어 있다.</p>
<p>17.7인치 대형 컬러 터치스크린은 대시보드 중간에 위치하여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커맨드센터 역할을 한다. 또한 운전석 계기판의 11인치 컬러 드라이버 인포메이션 센터(Driver Information Center)는 중앙 터치스크린을 보완한다.</p>
<p><b>인테리어 주요 특징:<br />
</b>ㆍ    얼티엄 배터리을 차량 바닥을 평평하게 배열함으로써 넓고, 넉넉하며, 수납공간이 풍부한 2열 공간 확보<br />
ㆍ    RS 및 SS트림에서 제공되는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설정할 수 있는 엠비언트 조명<br />
ㆍ    RS 모델에는 적색과 청색이 대비되는 스티칭, SS모델에는 스웨이드 극세사 시트, 아드레날린 레드 시트 및 아르곤 오렌지색의 엑센트를 적용하는 등 RS 및 SS의 유니크한 디자인 요소 반영</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_-실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69" alt="2024 Chevrolet Blazer 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_-실내_1.jpg" width="800" height="500" /></a></p>
<p><b>모든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테크놀로지</b></p>
<p>블레이저 EV는 쉐보레의 최신 충전 시스템, 인포테인먼트, 운전자 보조기술을 통해 고객이 내연기관 자동차에서 전기차로 전환함에 있어 더욱 운전에 편리하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p>
<p>블레이저 EV의 놀라운 경험은 운전자가 차량에 탑승한 순간부터 시작된다. 시동을 켜기 위해 아무 버튼도 누를 필요가 없다. 핸즈프리 스타트 기술을 이용해, 차량 문을 닫고 가볍게 브레이크 페달을 한번 밟았다 떼면 자동으로 시동이 켜진다.</p>
<p><b>블레이저 EV 테크놀로지 주요 특징:<br />
</b>ㆍ    전동식 충전포트 도어: 충전구를 누르면 전동으로 충전구가 열림<br />
ㆍ    충전소를 찾아주는 내비게이션 및 경로탐색 기능: ‘MyChevy 앱’을 통해 충전소까지 가는 길을 탐색하여 안내하는 기능 제공<br />
ㆍ    리젠 브레이크: 브레이크 작동 시 운동 에너지를 전기로 변환하여 차량의 배터리에 저장, 주행 거리를 최대화. 가속 페달만 사용하여 차량 속도를 줄이고 완전히 정지시킬 수 있는 원 페달 드라이빙(One-Pedal Driving) 적용<br />
ㆍ    핸즈프리 트렁크 오픈기능: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차량 후면의 센서가 스마트키를 인식하면 손대지 않고 트렁크가 열리는 기능<br />
ㆍ    슈퍼 크루즈: 업계 최초의 진정한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 기술로, 미국과 캐나다 내 다양한 형태의 도로에서 핸즈프리 드라이빙 기능 제공</p>
<p>블레이저 EV는 후진 자동 제동(Reverse Automatic Braking) 및 첨단 주차 보조 기능을(Advanced Park Assist) 포함하여 쉐보레의 최신 운전자 보조 기술을 제공한다. 또한, 자동 긴급 제동, 전방 추돌 경고, 전방 보행자 감지 브레이크, 전방 차량과의 간격 탐지 기능, 차선 유지 보조, 차선 이탈 경고, 및 인텔리전스 빔 등 쉐보레 안전 보조 기술(Chevy Safety Assist)이 적용된다.</p>
<p>블레이저 EV의 여러 기술은 GM의 첨단 소프트웨어 플랫폼인 얼티파이(Ultifi)를 통해 구현된다. 얼티파이는 차량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를 분리, 무선으로 고객들이 소프트웨어 및 어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북미시장에-공개한-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_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74" alt="2024 Chevrolet Blazer 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북미시장에-공개한-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__3.jpg" width="800" height="500" /></a></p>
<p><b>매혹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퍼포먼스</b></p>
<p>블레이저 EV는 GM의 전기차 전략의 기반이자 배출가스 제로라는 GM의 미래 비전의 원동력인 얼티엄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다. 완전히 새로워진 바디 아키텍쳐를 바탕으로 다양한 주행거리 옵션과 구동 시스템(전륜, 후륜, 4륜구동)을 지원한다</p>
<p>얼티엄 플랫폼의 낮고 넓은 비율과 배터리 팩의 위치를 통해 블레이저 EV는 무게중심이 낮게 유지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독립적인 프런트와 리어 서스펜션을 통해 탁월한 승차감과 반응성을 구현했다.</p>
<p>블레이저 EV는 가정용 11.5kW 온보드 AC 충전 모듈 및 최대 190kW의 고속 DC 충전 시스템을 제공하며, 약 10분의 충전으로 최대 78마일(약 126km)을 주행할 수 있도록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북미시장에-공개한-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경찰용-특수목적-PPV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71" alt="2024 Chevrolet Blazer EV Police Pursuit Vehicl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북미시장에-공개한-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경찰용-특수목적-PPV_.jpg" width="800" height="500" /></a></p>
<p><b>경찰용 특수목적 블레이저 EV도 함께 출시</b></p>
<p>블레이저 EV는 민수용 버전 외에도 특별히 개발된 경찰 전용(PPV) 모델도 포함된다. 이 모델은 블레이저 EV SS에 기반해, 전 라인업 내 최대 사이즈의 얼티엄 배터리를 탑재하고 후륜 구동 또는 듀얼 모터가 탑재된 4륜구동 방식으로 출시될 예정이다.</p>
<p>PPV는 최소 제동거리 확보를 위해 SS모델의 고성능 브렘보(Brembo) 브레이크가 탑재된다. 특수 용도로 제작된 블레이저 EV PPV 모델은 비상 장비를 적재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확보하여 경찰 업무를 돕는다. 또한, 트림별로 다양한 주행거리와 기능을 제공함으로써 병원차, 렌터카 등 관용차 및 상용차로서 다양하게 쓰일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북미시장에-공개한-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_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72" alt="2024 Chevrolet Blazer 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자료_북미시장에-공개한-_2024-쉐보레-블레이저-EVBlazer-EV__1.jpg" width="800" height="500" /></a></p>
<p><b>2023</b><b>년</b><b> </b><b>여름부터</b><b> </b><b>북미시장에</b><b> </b><b>판매</b><b> </b><b>시작</b></p>
<p>2024 블레이저 EV는 오는 2023년 여름, 북미시장에 2LT 및 RS 트림부터 판매할 예정으로, 각 트림별 가격은 47,595달러 및 51,995달러부터 시작된다. SS모델은 2023년 하반기에 출시할 계획으로 가격은 65,995달러부터 시작한다. 뒤이어 1LT 및 PPV 관용차 모델이 2024년 1분기에 추가 출시 예정이며, 1LT 모델의 가격은 44,995달러부터이다.</p>
<p>한편, 한국지엠은 GM의 전-전동화 미래 전략에 발맞춰 2025년까지 전기차 10개 모델을 국내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특히 다양한 가격과 목적에 맞는 전기차 포트폴리오 구축을 통해 고객들에게 전기차 선택의 폭을 넓히며 국내 수입 브랜드 중에서 메이저 플레이어가 될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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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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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5 Jul 2022 19:40: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6]]></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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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가 마침내 완전 공개됐다. 현대차는 14일(목) ‘아이오닉 6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이오닉 6의 주요 디자인 및 상품성을 담아낸 론칭 영상이 현대차 유튜브 채널(https://youtu.be/QDP2Otyb9EI) 및 캠페인 페이지(ioniq6.hyundai.com)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됐다. 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공개 행사에서 “아이오닉 6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3-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2" alt="220714 (사진3)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3-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가 마침내 완전 공개됐다.</p>
<p>현대차는 14일(목) ‘아이오닉 6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아이오닉 6의 주요 디자인 및 상품성을 담아낸 론칭 영상이 현대차 유튜브 채널(<a href="https://youtu.be/QDP2Otyb9EI">https://youtu.be/QDP2Otyb9EI</a>) 및 캠페인 페이지(<a href="https://ioniq6.hyundai.com/">ioniq6.hyundai.com</a>)를 통해 전 세계에 중계됐다.</p>
<p>현대차 대표이사 장재훈 사장은 온라인으로 진행된 공개 행사에서 “아이오닉 6는 전동화 전환을 가속화하고 전용 전기차 분야의 글로벌 선두가 되기 위한 현대차 전략의 주요한 이정표”라며 “아이오닉 6는 모든 면에서 최적화된 독특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전동화 이동경험을 재정의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p>
<p>이날 공개된 영상은 ‘당신의 세상을 깨우다(Awaken Your World)’라는 콘셉트를 기반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한 공간으로서 아이오닉 6의 유연한 실내공간과 개인화된 고객 경험을 흥미로운 스토리로 풀어냈다.</p>
<p>이와 동시에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린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아이오닉 6의 실제 모습을 세계 최초로 선보여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아이오닉 6는 아이오닉 라인업의 지향점인 ‘전동화 경험의 진보’를 담아낸 친환경 전용 전기차로, 고객에게 새로운 이동경험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는 고객의 더 나은 일상에 기여한다는 현대차 브랜드 비전인 ‘휴머니티를 향한 진보’와도 일맥상통한다.</p>
<p>현대차는 무한한 잠재력을 깨우는 사용자 중심의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아이오닉 6를 개발했으며, 이를 통해 고객이 차량 내 다양한 활용 가치를 발견하고 머무를 수 있는, 이동수단 이상의 공간을 제시한다.</p>
<p>아이오닉 6의 모델명은 전기적 힘으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이온(Ion)과 현대차의 독창성을 뜻하는 유니크(Unique)를 조합해 만든 브랜드명 ‘아이오닉’에 차급을 나타내는 숫자 ‘6’을 붙여 완성됐다.</p>
<p>현대차는 이날 아이오닉 6에 담긴 유선형의 디자인과 세계 최고 수준의 공력 성능을 기반으로 달성한 500km가 넘는 1회 충전 주행가능 거리, 안락하면서도 유연한 실내 공간,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와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 등 차와 사람이 교감하는 다채로운 라이팅 기술,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과 V2L이 선사하는 새로운 전기차 경험 등을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5-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4" alt="220714 (사진5)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5-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a></p>
<p><b>■ 유선형의 우수한 공력성능 갖춘 외관과 아름다운 비율로 완성된 여유로운 공간</b></p>
<p>현대차는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유선형의 디자인에 공간성까지 고려한 아이오닉 6의 새로운 디자인 유형을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Electrified Streamliner)’로 정의했다.</p>
<p>현대차는 외형을 먼저 다루던 관습적 자동차 디자인 프로세스로부터 벗어나 고객이 머무르는 실내공간도 처음부터 함께 고려했다. 전용 전기차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삼아 실내공간의 시작점과 끝점을 양 끝으로 최대한 늘려 아이오닉 6의 독특하고 아름다운 비율과 함께 넉넉한 공간성을 갖춰냈다.</p>
<p>아이오닉 6는 4,855mm의 긴 전장과 1,495mm의 낮은 전고로 당장이라도 공기를 가르며 미끄러지듯 달릴 듯한 강렬한 인상을 풍겨내며, 1,880mm의 넓은 전폭과 대형차와 맞먹는 2,950mm의 긴 휠 베이스는 실내 공간성을 극대화한다.</p>
<p>현대차 최초의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 아이오닉 6는 유선형의 실루엣과 함께 공력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리어 스포일러, 외장형 액티브 에어 플랩, 휠 에어커튼, 휠 갭 리듀서, 박리 트랩, 휠 디플렉터 및 언더커버 형상 최적화 등 공력기술들을 대거 적용해 현대차에서 가장 뛰어난 공기저항계수 0.21을 달성했다.</p>
<p>아이오닉 6의 실내는 ‘안락하면서도 개인화된 나만의 안식처’라는 콘셉트로, 운전자가 차와 교감하는 다채로운 기능적 요소들을 심어 차와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p>
<p>먼저 아이오닉 6의 잠금장치를 해제하는 순간 파라메트릭 픽셀 디자인이 적용된 헤드 램프와 리어 콤비램프가 역동적으로 빛을 내며 운전자를 반겨주는 다이나믹 웰컴 라이트가 작동한다.</p>
<p>차량에 탑승하면 스티어링 휠에 기존 엠블럼 대신 적용된 4개의 픽셀로 구성된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는 웰컴&amp;굿바이, 주행가능상태(ready), 후진기어, 배터리 충전상태, 드라이브 모드 전환, 음성인식 상태 등을 조명으로 표시해준다.</p>
<p>추가로 크래시패드 하단에 적용된 인터렉티브 LED 라이트는 웰컴&amp;굿바이와 시동 온/오프, 음성인식 기능 등을 조명으로 표현해주는데, 특히 사용자 및 차량 AI의 음성 크기에 따라 이퀄라이저 형상을 구현하여 음성인식 상태를 시각화 해준다.</p>
<p>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잔잔한 물결처럼 파동을 그리며 퍼지는 실내조명으로 기존 단색 무드램프 대비 심미적과 감성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한다. 마인드 케어(스트레스 감소), 컨센트레이션(집중력 향상), 힐링 포레스트(안정감 제공), 원더풀 데이(활력 향상), 메디테이션(명상 효과), 크리에이티브 모먼트(창의력 향상) 등 6가지의 전문가 추천 테마를 제공하며, 상단과 하단 각기 64가지로 도합 4천96가지 조합을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도 있다.</p>
<p>특히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차량 속도에 따라 밝기가 달라지도록 설정도 가능한데, 이 기능을 활성화하면 차량의 속도가 높아질수록 1열 무드램프가 짙어 지며 다이내믹한 분위기 연출과 함께 운전의 즐거움을 더해준다.</p>
<p>아이오닉 6에는 일반 시트 대비 약 30% 얇은 전기차 전용 슬림 디자인 시트가 장착돼 실내 공간을 더욱 여유롭게 만들어 주며, 1열에 적용된 릴렉션 컴포트 시트는 원터치 전환 버튼을 이용하여 휴식을 위한 최적의 포지션을 선사해준다.</p>
<p>외장 컬러는 어비스 블랙 펄, 세레니티 화이트 펄, 큐레이티드 실버 메탈릭, 그래비티 골드 매트, 녹턴 그레이 메탈릭, 녹턴 그레이 매트, 트랜스미션 블루 펄, 바이오 필릭 블루 펄, 디지털 그린 펄, 디지털 그린 매트, 바이트 블루,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등 총 12가지로, 내장 컬러는 다크 그린, 그레이, 다크 브라운, 블랙 등 총 4가지로 다채롭게 운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1" alt="220714 (사진2)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2-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세계 최고수준의 전기소비효율 6.2km/kWh,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524km 달성</b></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를 77.4kWh 배터리가 장착된 롱레인지와 53.0kWh 배터리가 탑재된 스탠다드 두 가지 모델로 운영한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세계 최고 수준의 현대차그룹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를 적용하고, 공기역학적으로 완성된 디자인을 기반으로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 524km를 달성했다. (※ 18인치, 롱레인지 후륜구동 모델, 산업부 인증수치 기준, 유럽 인증 WLTP 기준으로는 610km 이상 달성 예상)</p>
<p>특히 아이오닉 6가 기록한 전기소비효율(전비)은 6.2km/kWh로 이는 현존하는 전용전기차 중 세계 최고수치다. (※ 18인치, 스탠다드 후륜구동 모델, 산업부 인증수치 기준, 롱레인지 기준으로는 6.0km/kWh로 여전히 세계 최상위 수준임)</p>
<p>후륜에 기본 탑재되는 모터는 최대 출력 168kW, 최대 토크 350Nm이며 트림에 따라 74kW 전륜 모터를 추가해 사륜구동 방식도 선택할 수 있다.</p>
<p>사륜 구동 방식을 선택하면 최대 239kW 출력과 605Nm 토크를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걸리는 시간은 단 5.1초로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체험할 수 있다. (※ 롱레인지, 사륜구동 모델 기준)</p>
<p>아이오닉 6는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 시스템이 적용돼, 800V 초급속 충전 인프라는 물론 일반 400V 충전기 사용도 가능하다. 800V 초급속 충전 시 18분만에 10%에서 80%까지 충전 가능하며 전기차 충전 케이블 연결 즉시 자동으로 인증과 결제가 진행돼 바로 충전을 시작할 수 있는 PnC(Plug and Charge) 기능을 적용해 충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해준다.</p>
<p>차량 외부로 220V 일반 전원을 공급해주는 V2L 기능을 적용해 일반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력과 유사한 수준인 3.52kVA의 소비전력을 제공한다. 후석 시트 하단에 위치한 실내 V2L 포트 또는 충전구에 V2L 커넥터를 연결하기만 하면 차량 내∙외부에서 전자기기나 가전제품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4-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3" alt="220714 (사진4)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4-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b><b>EV </b><b>성능 튠업, OTA 등 한 차원 진보한 최첨단 기술 대거 적용</b></p>
<p>아이오닉 6에는 <b>EV 성능 튠업 기술</b>이 현대차그룹 최초로 적용됐다.</p>
<p>EV 성능 튠업은 차량 내 12.3인치 대화면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를 통해 성능 및 운전감을 조절할 수 있는 기술로 출력(3단계), 가속민감도(3단계), 스티어링(2단계), 4륜 구동방식(3단계, 2WD 사양 미적용)을 취향에 따라 선택한 뒤 스티어링 휠 좌측 하단에 있는 드라이브 모드 버튼을 길게 눌러 활성화할 수 있다.</p>
<p>또한 현대차는 현대 브랜드만의 독특한 전기차 가상 주행 사운드, <b>전기차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e-ASD)</b>을 아이오닉 6에 최초로 적용했다. 웜홀을 통과하는 우주선의 이미지가 연상되는 주행음은 차량의 주행속도와 모터의 토크 상태, 운전자의 가속 의지 등을 고려해 최적화된 사운드를 실내에 채워주며, 볼륨도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p>
<p>이와 함께 현대차 최초로 기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한정됐던 무선(OTA, 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술의 적용범위를 전기차 통합 제어 장치, 서스펜션 브레이크, 스티어링 휠, 에어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자동차의 주요 전자제어장치까지 확대해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항상 최신 기능이 반영된 자동차를 운영할 수 있게 된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한 차원 진보한 현대 스마트센스를 탑재해 도로위에서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보장하도록 했다.</p>
<p>아이오닉 6에 적용된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과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는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 주행 시 속도제한 구간이나 곡선 구간 등 도로 상황에 맞춰 일시적으로 차량의 속도를 낮춰주고, 방향지시등 스위치 조작만으로 차로 변경을 돕거나 정체 상황에서 근거리로 끼어드는 차량에 대응해 안전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p>
<p>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RSPA 2) 탑재로 차량 외부에서 스마트키로 원격 전∙후진을 포함해 원격으로 주차 및 출차를 돕고, 주변차량과 주차안내선을 함께 인지해 기존 평행 및 직각주차뿐만 아니라 사선주차까지도 지원한다.</p>
<p>현대차 최초로 아이오닉 6에 적용된 지능형 헤드램프(IFS, Intelligent Front-lighting System)는 상향등을 능동적으로 조절해 상대방 운전자에게 눈부심을 주지 않고, 운전자 전방 시야를 효과적으로 확보하여 야간에도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p>
<p>이 외에도 전방 충돌방지 보조 2(FCA 2)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안전 하차 경고(SEW),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하이빔 보조(HBA), 차로 유지 보조(LF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등을 탑재해 운전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또한 사용자 편의성을 높이고자 고전압배터리 충전 상황을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VESS) 스피커’로 알려주는 VESS 충전정보 음성알림, 프리미엄 보스(Bose) 사운드 시스템, 하나의 음성 명령어로 복합적인 차량제어 동작을 실행해주는 음성인식 복합 제어 기능, 차량 내 간편 결제, 카투홈, 캘린더 연동, 발레모드 등 편의사양을 총망라했다.</p>
<p><b><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7-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6" alt="220714 (사진7)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7-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b></p>
<p><b>■ 가상의 공간에서 실제처럼 경험해보는 아이오닉 6</b></p>
<p>현대차는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을 통해 아이오닉 6의 고객군을 대변하는 미래 성장 직업군에 종사하고 있는 실제 주인공 3명의 스토리로 이뤄져 진정성과 몰입도를 강화하고 미래 주도적 이미지를 강조했다.</p>
<p>서스테이너블(지속가능) 아티스트, 메타버스 디자이너, 소셜 콘텐츠 크리에이터 3인이 협업해 ‘지속가능성’ 메시지를 주인공의 예술 작품을 통해 전파하는 내용으로, 영상은 아이오닉 6 안에서 각자의 주인공들이 지속 가능성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진행하면서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모습을 아이오닉 6의 실사용경험과 연계해 보여준다.</p>
<p>이 과정에서 아이오닉 6와 함께 누릴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즐거운 주행(Fun Driving), 스트레스 없는 주행(Stress-Free Driving), 업무(Work), 소통(Socializing) 휴식(Healing), 여가(Entertainment) 등 6가지 테마로 구성하고 일상에 녹여내면서 몰입감 있게 아이오닉 6의 주요 상품성을 소개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 공개와 함께 가상의 공간에서도 디자인과 상품성을 마치 실제와 같이 상호 교감하며 경험할 수 있는 ‘아이오닉 6 디지털 스튜디오’를 운영한다.</p>
<p>아이오닉 6 디지털 스튜디오는 Web XR<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EC%95%84%EC%9D%B4%EC%98%A4%EB%8B%896/220714%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B0%A8,%20%EC%95%84%EC%9D%B4%EC%98%A4%EB%8B%89%206%20%EC%84%B8%EA%B3%84%20%EC%B5%9C%EC%B4%88%20%EA%B3%B5%EA%B0%9C.docx#_ftn1">[1]</a> 기반의 가상 현실 콘텐츠로 아이오닉 6 고객군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한 6가지의 가상 테마 공간으로 구현해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웹브라우저 기반의 AR(증강현실) 및 VR(가상현실)과 함께 VR 기기로도 콘텐츠를 즐길 수 있게 마련했다.</p>
<p>또다른 가상 공간인 로블록스와 제페토에서도 아이오닉 6를 만나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6-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5" alt="220714 (사진6) 현대차, 아이오닉 6 세계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220714-사진6-현대차-아이오닉-6-세계-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작년 9월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중 최초로 메타버스 플랫폼인 로블록스에 ‘현대 모빌리티 어드벤처’를 구축하고 지속 운영해오고 있다.</p>
<p>현대차는 현대 모빌리티 어드벤처에 6가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개발된 6 테마룸과 스트림라인드 스튜디오, 디자인과 주행성능을 경험해볼 수 있는 미니게임, 아이오닉 6 제너러티브 아트 컬렉션 갤러리 등을 새롭게 추가해 가상 공간 특색을 살려 아이오닉 6를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p>
<p>또한 현대차는 네이버제트(NAVER Z)와 손잡고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에 전용공간 ‘플래닛 현대(Planet Hyundai)’를 오픈한다.</p>
<p>플래닛 현대 방문 유저들에게 아이오닉 6의 가상 언베일링 경험을 선사하고, 공간 곳곳에서 시승이 가능하도록 준비했다. 또한 자동차 브랜드 최초로 멜로디와 비트에 맞춰 자동차를 움직이며 즐기는 비트레이싱 게임을 준비해 고객들이 아이오닉 6와 함께 다이내믹한 순간을 함께할 수 있도록 했다.</p>
<p>제페토에서는 아이오닉 6와 자신의 아바타를 함께 담아 간직할 수 있는 아이오닉 6 포토부스 2종을 준비하고, 아이오닉 6와 함께 콘텐츠를 만드는 ‘아이오닉 6 챌린지(#IONIQ6Challenge)’ 이벤트를 진행한다.</p>
<p>현대자동차 마케팅사업부장 조원상 상무는 “아이오닉 6는 개인에게 최적화된 유연한 전동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완성했다”며 “아이오닉 6는 공기역학적인 실루엣과 안락한 실내공간, 첨단 기능을 두루 제공하여 개인의 잠재력을 펼칠 수 있도록 독창적이고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가격을 5천5백만원대로 시작해 6천5백만원대까지 책정하고 합리적인 가격 구성을 통해 아이오닉 6를 구매하시는 고객분들이 보조금 혜택을 최대한 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전기차 세제 혜택 전, 개별소비세 3.5% 기준, 전체 모델의 확정 가격 및 세제 혜택 후 가격은 추후 공개 예정)</p>
<p>아이오닉 6는 이달 말 진행 예정인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고객 앞으로 다가갈 계획이다.</p>
<div>
<p style="text-align: center"><b>&lt;아이오닉 6 제원표&gt;</b></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아이오닉6-제원.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548" alt="아이오닉6 제원"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아이오닉6-제원.jpg" width="835" height="688" /></a></p>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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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서울, 새로운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테크니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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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l 2022 15:02: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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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우라칸 테크니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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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공도와 트랙 주행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 를 출시했다. 지난 4월 우라칸 테크니카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불과 석 달 만이다. 우라칸 테크니카는 우라칸 STO(Huracán STO)와 동일한 자연흡기 V10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40마력, 최대 토크 57.6kg∙m(@6,500rpm)을 발휘한다. 람보르기니 고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현장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우라칸-테크니카-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42" alt="[현장사진]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우라칸 테크니카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현장사진-오토모빌리-람보르기니-우라칸-테크니카-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공도와 트랙 주행을 모두 만족시키는 새로운 V10 슈퍼 스포츠카 ‘우라칸 테크니카’(Huracán Tecnica) 를 출시했다. 지난 4월 우라칸 테크니카가 전 세계 최초로 공개된 이후 불과 석 달 만이다.</p>
<p>우라칸 테크니카는 우라칸 STO(Huracán STO)와 동일한 자연흡기 V10 엔진을 탑재해 최고 출력 640마력, 최대 토크 57.6kg∙m(@6,500rpm)을 발휘한다. 람보르기니 고유의 경량화 기술에 힘입어 공차중량이 1,379kg에 불과해 출력 대 중량비(weight-to-power ratio)가 2.15kg/h에 이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2초, 그리고 시속 200km까지 9.1초만에 주파한다. 시속 100km에서 정지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1.5m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 속도는 시속 325km를 넘는다.</p>
<p>특히 우라칸 테크니카는 향상된 동력제어 시스템 (Lamborghini Dinamica Veicolo Integrata, LDVI), 테크니카 전용 서스펜션 설정을 포함한 드라이빙 모드, 더욱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후륜 조향 시스템, 혁신적인 브레이크 냉각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가 매 순간 완벽한 우라칸을 경험할 수 있게 디자인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현장사진-우측-아태지역-총괄-프란체스코-스카르다오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44" alt="[현장사진] 우측 아태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현장사진-우측-아태지역-총괄-프란체스코-스카르다오니.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날 우라칸 테크니카 제품 소개를 담당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지역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Francesco Scardaoni)는 “우라칸 테크니카는 더욱 강력해진 성능으로 공도와 트랙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다재다능한 매력을 지닌 모델이며, 새롭고 신선한 디자인과 람보르기니 엔지니어들의 최신 기술 혁신을 탑재해 우라칸 라인업의 새로운 장을 연 모델”이라며 “우라칸 테크니카가 한국 슈퍼 스포츠카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불러 일으킬 것이라고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또한 람보르기니 서울 김종복 대표는 “우라칸 테크니카를 한국 시장에 소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람보르기니 서울은 람보르기니 고객과 팬들에게 매력적인 모델과 색다른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 라고 밝혔다.</p>
<p>한편 우라칸 테크니카의 공식 판매 가격은 3억4천만원(부가세 포함)에서부터 시작하며, 고객 인도는 2023년 상반기에 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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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 사전 예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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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l 2022 14:35:4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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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740i sdriv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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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가 7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BMW 뉴 7시리즈는 2015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로, 세련되고 대담한 디자인과 드라이빙의 즐거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거리 승차감, 최고의 디지털 경험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이동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7세대 뉴 7시리즈는 이전 세대 롱 휠베이스 모델보다 큰 차체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BMW-코리아-럭셔리-플래그십-세단-뉴-7시리즈-사전-예약-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32" alt="사진-BMW 코리아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 사전 예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사진-BMW-코리아-럭셔리-플래그십-세단-뉴-7시리즈-사전-예약-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코리아가 7일 오후 3시부터 BMW 샵 온라인을 통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뉴 7시리즈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p>
<p>BMW 뉴 7시리즈는 2015년 이후 7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로, 세련되고 대담한 디자인과 드라이빙의 즐거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장거리 승차감, 최고의 디지털 경험을 통해 미래지향적인 이동경험을 제공한다.</p>
<p>특히, 7세대 뉴 7시리즈는 이전 세대 롱 휠베이스 모델보다 큰 차체로 한층 쾌적하고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전면부 헤드라이트는 상하 두 부분으로 분리됐으며, 선택사양으로 제공되는 BMW 크리스탈 헤드라이트 아이코닉 글로우(Iconic Glow)는 헤드라이트 불빛에 따라 내장된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이 반짝이며 신비로운 매력을 더한다.</p>
<p>실내는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 경험을 제공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앞좌석에는 BMW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BMW 인터랙션 바 등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지원하는 기능들이 대거 탑재되며, 뒷좌석에는 31.3인치 BMW 시어터 스크린, 바워스 &amp;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5G 호환 안테나 시스템을 통한 고속 커넥티비티 기능을 지원해 움직이는 영화관을 구현해냈다.</p>
<p>이번에 사전 예약이 진행되는 모델은 BMW 뉴 740i sDrive 이그제큐티브 패키지와 순수전기 모델인 i7 xDrive60 이그제큐티브 패키지 등 2종이다. BMW 뉴 740i sDrive에는 최고출력 380마력, 최대토크 55.1kg·m*를 발휘하는 신형 직렬 6기통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된다. BMW의 5세대 eDrive 시스템이 적용된 BMW i7 xDrive60은 2개의 전기모터로 최고출력 544마력*을 발휘하며, 높은 에너지 밀도를 갖춘 101.7kWh 고전압 배터리를 장착해 여유로운 주행거리를 제공한다. <i>*</i><i>국내</i><i> </i><i>인증</i><i> </i><i>전으로</i><i> </i><i>출시</i><i> </i><i>시점에</i><i> </i><i>수치</i><i> </i><i>변경될</i><i> </i><i>수</i><i> </i><i>있음</i><i>.</i></p>
<p>BMW 뉴 740i sDrive에는 20인치 휠, 바워스 &amp; 윌킨스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이 탑재되며, BMW 뉴 i7 xDrive60에는 21인치 휠, 바워스 &amp; 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뒷좌석 마사지 기능 등의 옵션이 더해져 프리미엄한 이동경험을 제공한다.</p>
<p>BMW 뉴 740i sDrive의 예상 가격은 1억 7000만원~1억 8000만원대이며, 순수전기 모델인 i7 xDrive60은 2억 1000만원~2억 3000만원대다. 사전예약은 ‘BMW 샵 온라인’에서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BMW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8000)로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BMW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6세대 부분변경 모델 7시리즈와 7세대 뉴 7시리즈 2종을 연속해서 경험할 수 있는 선 계약 구매 프로그램 ‘7 for 7’을 운영하고 있다.</p>
<p>차량 가격의 10% 선납 조건에 세부모델에 따라 200만~300만원대의 월 납입금으로 24개월 간 현재 판매되고 있는 7시리즈를 이용할 수 있으며, 12개월 운용 후에는 중도해지 손해 배상금을 면제받고 뉴 7시리즈로 교체 가능하다.</p>
<p>또한, 현 7시리즈를 운용하는 동안 구매조건에 따라 최대 800만원의 월납입금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되며, 뉴 7시리즈 구매 시점에 제공되는 금융상품과 함께 최대 7%의 구매혜택 또한 받을 수 있다.</p>
<p>BMW 뉴 7시리즈는 오는 11월 국내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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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리막 오토모빌리, 네베라 공식 출시 앞서 공격적으로 일반 공개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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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7 Jul 2022 14:31:29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네베라]]></category>
		<category><![CDATA[리막]]></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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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하이퍼카 및 전기화 기술 전문 브랜드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는 하이퍼카 네베라(Nevera)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일반 공개를 진행한다. 리막 오토모빌리는 생산 및 출고 상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8월에 개막하는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를 포함한 다양한 자동차 이벤트에 참가해 네베라에 대한 관심을 고조하는 방향으로 향후 목표를 설정했다. 일반 공개의 시작은 지난달 개최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리막_굿우드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27" alt="리막_굿우드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리막_굿우드_-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하이퍼카 및 전기화 기술 전문 브랜드 리막 오토모빌리(Rimac Automobili)는 하이퍼카 네베라(Nevera)의 공식 출시를 앞두고 본격적인 일반 공개를 진행한다.</p>
<p>리막 오토모빌리는 생산 및 출고 상황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하고 8월에 개막하는 몬터레이 카 위크(Monterey Car Week)를 포함한 다양한 자동차 이벤트에 참가해 네베라에 대한 관심을 고조하는 방향으로 향후 목표를 설정했다.</p>
<p>일반 공개의 시작은 지난달 개최된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였으며 성공적으로 힐클라임을 주행하며 데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리막_굿우드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29" alt="리막_굿우드_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리막_굿우드_-4.jpg" width="800" height="450" /></a></p>
<p>굿우드에서 공개된 네베라는 150대 한정 생산의 첫번째 양산형을 뜻하는 ‘000’ 모델 넘버이며 최종 생산 표준 컬러인 칼리스트 그린으로 마감됐다.</p>
<p>리막의 수석 테스트 및 개발 드라이버인 미로스라프 즈른체비치(Miroslav Zrnčević)는 리막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추첨해 선정된 이벤트 당첨자까지 태우고 힐클라임 주행을 끝마쳤다. 미로스라프는 3세대에 걸친 네베라 개발 모든 단계와 총 18대의 프로토타입을 모두 경험했으며 리막의 4륜 토크 ​​벡터링 시스템, 쿼드 모터 파워트레인, 카본 파이버 터브(Tub) 등 네베라의 특성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리막_굿우드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28" alt="리막_굿우드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리막_굿우드_-3.jpg" width="800" height="450" /></a></p>
<p>리막 오토모빌리는 2009년 리막의 창립자이자 현 CEO 메이트 리막(Mate Rimac, Rimac Automobili CEO/Founder)이 설립한 고성능 EV 브랜드이다. 크로아티아 스베타 네델자(Sveta Nedelja) 지역이 본사이며 독자적인 기술력을 앞세워 다양한 비즈니스 형태를 개발 및 확장하고 있다.</p>
<p>리막의 하이퍼카 네베라(Nevera)는 크로아티아어로 예상치 못한 여름 폭풍을 뜻하는 크로아티아어로 현재까지 판매 중인 차량 중 쿼터마일(1/4마일, 402.3미터)를 8.582초에 돌파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양산차량으로 기록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리막_굿우드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326" alt="리막_굿우드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7/리막_굿우드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세계에서 주행 가능한 혁신적인 어드밴스드 모노코크 차체와 최고 출력 1,914마력, 최대 토크 2,360Nm의 강력한 파워를 기반으로 단 1.97초 만에 100km/h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 412km/h를 자랑한다. 첨단 냉각시스템을 갖춘 H형태의 120kWH 용량의 배터리는 20분 이내에 방전상태에서 80%까지 충전되며, 최대 547km 주행이 가능하다.</p>
<p>리막 오토모빌리는 올해 1월 한국 진출 파트너로 기흥인터내셔널을 선정했다. 기흥인터내셔널은예약 판매부터 출시, 사후 서비스까지 전담할 리막 오토모빌리 코리아 설립을 마쳤으며, 향후 글로벌 출시에 보조를 맞춰 국내 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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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더 뉴 셀토스’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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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22 13:09:1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category><![CDATA[셀토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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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하이엔드 감성과 도시적 세련미를 강화한 도심형 SUV, 더 뉴 셀토스의 내·외장 이미지를 30일(목) 최초로 공개했다. 더 뉴 셀토스는 2019년 7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셀토스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출시 직후부터 기아를 대표하는 소형 SUV로서 현재까지 시장에서 독보적인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더 뉴 셀토스는 기아의 신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1-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9" alt="220630 (사진1) 기아, '더 뉴 셀토스'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1-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하이엔드 감성과 도시적 세련미를 강화한 도심형 SUV, 더 뉴 셀토스의 내·외장 이미지를 30일(목) 최초로 공개했다.</p>
<p>더 뉴 셀토스는 2019년 7월 출시 이후 3년 만에 선보이는 셀토스의 상품성 개선 모델로, 출시 직후부터 기아를 대표하는 소형 SUV로서 현재까지 시장에서 독보적인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더 뉴 셀토스는 기아의 신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의 다섯 가지 속성 중 ‘미래를 향한 혁신적 시도(Power to Progress)’에서 영감을 받은 대담하고 미래지향적인 외장 디자인과 ‘인간의 삶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Life)’이 반영된 고급스럽고 하이테크한 내장 디자인을 통해 더욱 견고한 디자인으로 거듭났다.</p>
<p>더 뉴 셀토스 외장 디자인은 기존 셀토스의 파워풀하고 다이나믹한 스타일을 계승하면서도 미래적 감성이 돋보이는 디자인 요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3-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81" alt="220630 (사진3) 기아, '더 뉴 셀토스'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3-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면부에 웅장한 느낌의 메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하고 이를 가로지르는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과 와이드한 형상의 LED프로젝션을 통해 한층 혁신적이면서 모던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
<p>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Star-map Signature Lighting)은 전면부 전체의 수평, 수직적인 견고함을 강조한 램프 조형으로, 넓어 보이는 시각적 효과와 함께 강인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연출한다.</p>
<p>전면부 LED 주간주행등(DRL)의 세로 조형과 수직으로 연계된 포그 램프는 더 뉴 셀토스의 차별화된 존재감을 보여주며 라디에이터 그릴과 조화를 이룬 심플한 스키드플레이트는 깔끔한 인상을 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2-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80" alt="220630 (사진2) 기아, '더 뉴 셀토스'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2-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은 균형잡힌 실루엣과 볼륨감 있는 캐릭터 라인으로 역동적인 감성을 담고 외곽부를 강조한 18인치 전면가공 타입 휠을 탑재해 단단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
<p>후면부에는 전면부와 마찬가지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을 가로로 길게 적용하고, 동일한 콘셉트의 백업 램프와 리어 리플렉터를 적용해 통일감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p>
<p>또한 하단 범퍼에 유광 블랙 컬러를 적용하여 고급감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4-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82" alt="220630 (사진4) 기아, '더 뉴 셀토스' 디자인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30-사진4-기아-더-뉴-셀토스-디자인-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더 뉴 셀토스의 실내는 수평적인 이미지에 하이테크한 감성을 더해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담고 있다.</p>
<p>실내에는 10.25인치 클러스터와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연결한 파노라마 디스플레이를 배치해 시인성을 높이고, 통합형 컨트롤러와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 등 최첨단 편의사양을 탑재해 동급 최고 수준의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p>
<p>또한 가로 지향적인 조형적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모던하고 볼드한 느낌의 센터 가니쉬를 대시 보드에 적용했다.</p>
<p>기아 관계자는 “더 뉴 셀토스는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을 갖추고 도시적 감성을 더해 보다 견고하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라며 “당당하고 차별화된 도심형 SUV로 경쟁이 치열한 소형 SUV 시장을 지속적으로 주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p>기아는 내달 15일(금) 202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더 뉴 셀토스 실차를 최초로 전시하고 관람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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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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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22 07:22:57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이오닉6]]></category>
		<category><![CDATA[현대자동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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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가 드디어 완전한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차는 29일(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차의 전기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아이오닉 6는 깔끔하고 감각적인 곡선들로 완성된 유선형 실루엣을 통해 뛰어난 공기역학적 형상이 구현돼 있다. █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유선형 타이폴로지 ‘일렉트리파이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1-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69" alt="220629 (사진1)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1-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6(IONIQ 6, 아이오닉 식스)’가 드디어 완전한 모습을 드러냈다.</p>
<p>현대차는 29일(수) 전기차 전용 브랜드 아이오닉의 두 번째 모델인 아이오닉 6의 내∙외장 디자인을 최초로 공개했다.</p>
<p>현대차의 전기 콘셉트카 ‘프로페시(Prophecy)’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된 아이오닉 6는 깔끔하고 감각적인 곡선들로 완성된 유선형 실루엣을 통해 뛰어난 공기역학적 형상이 구현돼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5-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3" alt="220629 (사진5)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5-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유선형 타이폴로지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b></p>
<p>아이오닉 6는 심미적 아름다움과 기능적 효율성을 극대화한 현대차의 전동화 시대 새로운 디자인 유형인 ‘일렉트리파이드 스트림라이너(Electrified Streamliner)’를 기반으로 탄생됐다. 스트림라이너는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한 부드러운 유선형 디자인을 뜻한다.</p>
<p>아이오닉 6는 아이오닉 5에 이어 현대자동차그룹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E-GMP가 적용된 현대차의 두 번째 모델로서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독특하고 아름다운 비율과 함께 넉넉한 공간성을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p>
<p>아이오닉 6의 전면부는 더욱 입체감 있게 연출된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트가 적용돼 미래지향적 이미지를 배가하고, 낮게 시작되는 후드는 혁신적 곡선미가 강조된 스트림라인 실루엣과 어우러져 공기를 가르며 미끄러지듯 달려나가는 인상을 풍겨낸다.</p>
<p>아이오닉 브랜드의 시그니처인 파라메트릭 픽셀은 아이오닉 6의 전면 매트릭스 LED 램프와 리어 스포일러 등에 약 700개 이상의 픽셀로 형상화돼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뿐 아니라, 아이오닉 브랜드로서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준다.</p>
<p>새로운 현대 엠블럼이 처음으로 적용된 점도 눈에 띈다. 기존 입체 형상의 크롬 도금 대신 알루미늄 소재의 얇은 평면 형태로 제작된 신규 엠블럼은 고급스러운 질감과 보다 선명하고 세련된 형태로 전동화 시대에 발맞춰 진화하는 현대차의 모습을 담고 있다. 새로운 현대 엠블럼은 향후 현대차가 선보이는 신차에도 적용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2-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0" alt="220629 (사진2)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2-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부를 아우르는 공기역학적이면서도 단순하고 감각적인 곡선은 아이오닉 6의 깨끗하고 풍성한 볼륨감을 가장 선명하게 표현하는 동시에 마치 흐르는 물에 의해 매끈한 유선형으로 자연스럽게 연마된 강돌과 같은 순수한 조형의 양감을 떠오르게 한다.</p>
<p>스트림라인 실루엣을 함축시킨 듯한 유선형의 윈도우 라인(DLO, Day Light Opening)은 깔끔한 디자인의 내장형 플러시 도어 핸들 및 디지털 사이드 미러와 함께 실용적이면서도 공력에 최적화된 프로파일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p>
<p>후면부에서 가장 시선을 사로잡는 리어 스포일러에는 파라메트릭 픽셀 보조제동등(HMSL, High-Mounted Stop Lamp)이 결합돼 새로운 차원의 라이팅 연출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준다.</p>
<p>특히 픽셀의 빛은 투명 소재와 어우러져 마치 다른 차원의 공간이 연결된 듯한 깊이감을 표현한다. 리어 범퍼 하단부 클래딩<a title="" href="/Users/citya/Desktop/%EA%B8%B0%EC%82%AC%20%EA%B4%80%EB%A0%A8/%EC%95%84%EC%9D%B4%EC%98%A4%EB%8B%89%206/220629%20(%EB%B3%B4%EB%8F%84%EC%9E%90%EB%A3%8C)%20%ED%98%84%EB%8C%80%EC%B0%A8,%20%EC%95%84%EC%9D%B4%EC%98%A4%EB%8B%89%206%20%EB%94%94%EC%9E%90%EC%9D%B8%20%EC%B5%9C%EC%B4%88%20%EA%B3%B5%EA%B0%9C.docx#_ftn1">[1]</a>은 스포티한 인상을 더해주며 도로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과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7-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5" alt="220629 (사진7)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7-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여유로운 공간성을 바탕으로 나만의 안식처가 되어줄 돔형의 실내공간</b></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의 내장 디자인에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을 적용해 사용자 중심의 감성적 공간을 구현했다.</p>
<p>누에고치를 연상시키는 코쿤(Cocoon)형 인테리어는 탑승객에게 편안한 안식처 제공과 함께 개인의 자유로운 활동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한다.</p>
<p>아이오닉 6의 긴 휠 베이스는 인간 중심의 최적의 실내공간성 확보를 가능케하고 내연차와 차별화되는 평평한 승객석 바닥은 공간의 활용성을 풍부하게 확장해준다.</p>
<p>운전자에게 필요한 기능 조작부를 대시보드 한 영역에 집중시켜 완성시킨 인체공학적인 중앙집중형 조작부는 운전자 주의를 분산시키는 요인을 줄이고, 감성적이면서도 직관적인 사용성을 제공한다.</p>
<p>길고 높게 자리한 브릿지 타입 센터 콘솔은 대용량 수납공간을 제공해 실내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하며, 스포티한 세단의 감성을 선사한다.</p>
<p>투명소재가 적용된 도어 사이드 가니시는 실제보다 넓은 공간감을 부여하면서도 실내 조명과 어우러져 트렌디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6-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4" alt="220629 (사진6)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6-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가 아이오닉 6를 통해 처음으로 선보이는 인터렉티브 픽셀 라이트는 충전 및 전원 온∙오프, 음성인식 등 차량 상태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조명으로 표시해준다.</p>
<p>이 중 스티어링 휠에 4개의 도트(점)로 표현된 라이팅은 관습적인 로고 배치에서 벗어나 운전자가 차와 교감하는 기능적 요소를 심어 차와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을 제안한다.</p>
<p>이 외에도 센터 콘솔 표시등과 에어 벤트 가니시 등 실내 곳곳에 파라메트릭 픽셀이 적용돼 아이오닉 6의 실내 조명과 어우러져 미래지향적인 인상을 주고 자동차와 교감을 돕는 독특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한다.</p>
<p>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듀얼 컬러 앰비언트 무드램프는 잔잔한 물결처럼 파동을 그리며 퍼지는 실내조명으로 탑승공간에 감성을 더해주고, 상단과 하단 각기 64가지로 도합 4천96가지 조합을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기존 단색 무드램프 대비 심미적과 감성적으로 풍부한 경험을 제공한다.</p>
<p>이외에도 비행기 날개 끝단 윙렛(winglet) 형상을 차용한 DSM(디지털 사이드 미러) 일체형 대시보드와 2열 도어 암레스트는 집 안의 가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으로 마감돼, 마치 가장 편안한 공간에 있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p>
<p>도어 트림에 위치하던 각종 조작버튼들을 모두 센터콘솔로 이동시켜 공간 활용성을 높인 것도 아이오닉 6만의 특징이다. 조작버튼이 사라진 도어는 기존 버튼의 영역만큼 두께를 줄여 실내 공간감을 극대화하면서도 다양한 수납공간을 추가로 제공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8-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76" alt="220629 (사진8) 현대차, 아이오닉 6 디자인 최초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20629-사진8-현대차-아이오닉-6-디자인-최초-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b>█ 친환경 소재로 완성된 환경과 사람을 보살피는 의식 있는 공간</b></p>
<p>이 밖에도 아이오닉 6에는 환경과 사람을 보살피는 의식 있는 공간을 구현하고자 한 현대차의 노력이 곳곳에 숨어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6에 수명이 다한 폐타이어 재활용 도료와 식물성 원료를 사용한 도료로 입힌 내∙외장 도색, 친환경 가죽과 재활용 플라스틱 원단을 사용한 시트,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바이오 플라스틱 스킨을 입힌 대시보드, 바이오 PET 원단으로 제작된 헤드라이너, 폐어망 재활용 원사로 제작한 카페트 등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곳곳에 적용해 지속 가능한 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구축에 앞장선다.</p>
<p>현대디자인센터장 이상엽 부사장은 “아이오닉 6는 기술과 미학의 감성적 융합”이라며 “전동화 시대를 맞이한 엔지니어와 디자이너가 함께 고객 중심의 가치를 고민해 만들어낸 개성적 스트림라인 디자인으로, 도심 속 나만의 안식처(Mindful cocoon)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추가-현장사진-1-IONIQ-6-디자인-전세계-동시-공개-뉴욕-서울-런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68" alt="(추가 현장사진 1) IONIQ 6 디자인 전세계 동시 공개 뉴욕-서울-런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추가-현장사진-1-IONIQ-6-디자인-전세계-동시-공개-뉴욕-서울-런던.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는 이날 아이오닉 6 디자인 공개와 함께 세계 주요 랜드마크 디지털 전광판에 아이오닉 6 3D 디자인 언베일 필름을 공개했다.</p>
<p>아이오닉 6의 유선형 디자인과 실내 공간을 담아낸 3D 디자인 언베일 필름은 서울 K-POP 스퀘어, 런던 피카딜리 서커스, 뉴욕 타임스 스퀘어 빅 카후나에 동시에 상영되면서 전 세계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p>
<p>한편 현대차는 오는 7월 아이오닉 6 월드프리미어(World Premiere, 세계 최초 공개 이벤트)와 함께 세부 사양을 공개하고 &#8217;2022 부산모터쇼&#8217; 현장을 찾은 국내 고객들 앞에 아이오닉 6의 실제 모습을 처음으로 선보일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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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첫번째 순수 전기 세단 ‘ID. 에어로’ 콘셉트카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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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Jun 2022 07:02:14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id에어로]]></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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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세단 ‘ID. 에어로 (ID. AERO)’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프리미엄 중형 세단 세그먼트에 포지셔닝하고 있는 ‘ID. 에어로’는 공기역학 성능을 극대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차체 디자인, 그리고 넉넉한 내부공간을 제공해 깊은 인상을 남긴다. ‘ID.에어로’는 2023년 하반기부터 유럽 및 중국에서 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 폭스바겐 승용 부문 CEO 랄프 브란트슈타터 (Ralf Brandstätter)는 “폭스바겐은 ‘ID. 에어로’ 콘셉트카를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폭스바겐-첫번째-순수-전기-세단-ID.-에어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61" alt="Volkswagen ID. AE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폭스바겐-첫번째-순수-전기-세단-ID.-에어로-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이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 세단 ‘ID. 에어로 (ID. AERO)’ 콘셉트카를 공개했다. 프리미엄 중형 세단 세그먼트에 포지셔닝하고 있는 ‘ID. 에어로’는 공기역학 성능을 극대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차체 디자인, 그리고 넉넉한 내부공간을 제공해 깊은 인상을 남긴다. ‘ID.에어로’는 2023년 하반기부터 유럽 및 중국에서 생산을 개시할 계획이다.</p>
<p>폭스바겐 승용 부문 CEO 랄프 브란트슈타터 (Ralf Brandstätter)는 “폭스바겐은 ‘ID. 에어로’ 콘셉트카를 통해 ID. 패밀리의 차기 모델에 대한 예고편을 선보였다. ‘ID. 에어로’는 감각적이면서도 뛰어난 공기역학적 디자인, 600km 이상의 주행거리, 독보적인 수준의 실내 공간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갖춘 모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폭스바겐은 가속화 전략(ACCELERATE strategy)을 통해 모델 라인업의 전동화를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ID. 에어로’는 ‘ID. 4’를 이어 유럽, 중국, 미국 시장에서 생산되는 차세대 글로벌 전기차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p>
<p>약 5m 차체 길이를 가진 ‘ID. 에어로’는 공기역학적 원리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쿠페 스타일의 루프가 후면으로 우아하게 뻗은 설계 덕분에 0.23 cd라는 뛰어난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폭스바겐의 전기차 범용 플랫폼인 MEB(<a href="https://www.volkswagen-newsroom.com/en/modular-electric-drive-matrix-meb-3677" target="_blank">Modular electric drive matrix)</a> 가 적용되어 짧은 오버행, 긴 휠베이스, 그리고 넓은 내부 공간을 제공한다. 77kWh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으며, 효율적인 구동 시스템과 우수한 공기역학적 특성의 상호 작용으로 WLTP 기준 최대 620km의 주행거리를 달성해 장거리 주행에도 손색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폭스바겐-첫번째-순수-전기-세단-ID.-에어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64" alt="Volkswagen ID. AE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폭스바겐-첫번째-순수-전기-세단-ID.-에어로-6.jpg" width="800" height="450" /></a></p>
<p><b>공기역학</b><b>, </b><b>라이트</b><b> </b><b>스트립</b><b>, </b><b>금속</b><b> </b><b>도장</b><b> </b><b>등이</b><b> </b><b>특징인</b><b> </b><b>우아한</b><b> </b><b>디자인</b><b></b></p>
<p>‘ID. 에어로’는 ID. 패밀리의 디자인 언어가 반영된 프리미엄 중형 세단이다. 공기역학적으로 설계된 프론트 엔드 및 루프는 차량 위를 지나는 공기의 흐름이 최적화되도록 도와주며 이는 조금 안쪽으로 곡선 진 후면부와 스포일러 엣지를 통해 다시 한번 최적화된다. 휠 하우스를 가득 채우는 스포티한 22인치 투톤 휠은 터빈 스타일로 설계되었다. 클래식한 도어 핸들은 조명이 들어오는 터치형으로 대체되어 항력을 더욱 줄여준다. 실루엣 상단에는 과감한 토네이도 라인과 아래쪽으로 경사진 루프 라인이 디자인을 완성한다. ‘ID. 에어로’의 강렬한 숄더 라인은 토네이도 라인 위에 위치했다. 이 윤곽선은 ‘ID. 에어로’를 더욱더 역동적이고 돋보이게 한다.</p>
<p>‘ID. 에어로’ 콘셉트 카는 조명에 따라 금빛으로 반짝이는 효과를 내는 연한 금속 색상인 폴라 라이트 블루 메탈릭(Polar Light Blue Metalic) 색으로 도장됐다. 루프는 차체와 대비되도록 고광택 검은색으로 도장됐다.</p>
<p>프런트 엔드는 ID. 패밀리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ID. 허니콤이 특징이다. ‘ID. 에어로’의 디자인은 혁신적인 IQ. 라이트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와 슬림한 라이트 스트립으로 정의된다. 특히 전면부를 수평으로 가로지르는 라이트 스트립은 헤드라이트 위로 날개 및 측면 패널까지 감싸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 라이트 스트립은 측면의 조명 장치(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 등)로 이어져 후면까지 시각적으로 이어진다. 독보적인 후면부는 눈에 띄는 어두운 빛의 라이트 스트립과 독특한 외관을 연출하는 허니콤 LED 테일 라이트 클러스터가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폭스바겐-첫번째-순수-전기-세단-ID.-에어로_스케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65" alt="Design sketches offer a first impression of the  ID. AE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폭스바겐-첫번째-순수-전기-세단-ID.-에어로_스케치-1.jpg" width="800" height="450" /></a></p>
<p><b>MEB </b><b>플랫폼의</b><b> </b><b>다재다능함을</b><b> </b><b>보여주는</b><b> ID. </b><b>에어로</b><b></b></p>
<p>‘ID. 에어로’는 폭스바겐의 전기차 범용 플랫폼인MEB의 설계 방식이 가진 유연성을 보여주는 모델이다. MEB 플랫폼은 콤팩트 크로스오버부터 SUV, 미니버스, 세단 모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세그먼트에 걸쳐 사용될 수 있다. MEB 플랫폼이 적용된 ‘ID. 에어로’ 덕분에 ID. 패밀리는 중형 세단 세그먼트까지 모델을 확장할 수 있었다. 또한 MEB 플랫폼은 E-모빌리티의 기능성을 완전히 활용하여 긴 주행거리, 최대 디지털 연결성 및 무선 업데이트 (OTA)기능을 가능하게 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폭스바겐-첫번째-순수-전기-세단-ID.-에어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163" alt="Volkswagen ID. AERO"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참고사진-폭스바겐-첫번째-순수-전기-세단-ID.-에어로-4.jpg" width="800" height="450" /></a></p>
<p><b>독일</b><b> </b><b>엠덴에서</b><b> </b><b>제작</b><b> </b><b>예정인</b><b> </b><b>유럽형</b><b> ID. </b><b>에어로</b><b></b></p>
<p>‘ID. 에어로’의 유럽형 양산 모델은 2023년에 엠덴 공장의 조립 라인에서 생산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엠덴 공장은 니더작센주(Lower Saxony)에서 전기차 양산을 하는 최초의 폭스바겐 공장 중 하나가 될 것이며, 모델군을 전동화하고 전체 신차의 CO<sub>2</sub> 배출량을 줄이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하게 될 것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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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DBX707, 국내 출시 확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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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8 Jun 2022 01:31:03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dbx707]]></category>
		<category><![CDATA[애스턴마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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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가장 강력한 SUV, 애스턴마틴 DBX707의 국내 출시 일정을 다음달 15일로 확정했다. DBX707은 애스턴마틴이 최초로 개발한 SUV, DBX의 최상위 모델이다.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링팀은 DBX의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을 업그레이드시켜 최고 출력 707마력(PS), 최대 토크 900Nm의 강력한 성능을 완성했다. 개발 초기부터 가장 강력한 SUV라는 뚜렷한 개발 방향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DBX707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88" alt="애스턴마틴 DBX707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DBX707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의 국내 공식 수입원 애스턴마틴 서울은 가장 강력한 SUV, 애스턴마틴 DBX707의 국내 출시 일정을 다음달 15일로 확정했다.</p>
<p>DBX707은 애스턴마틴이 최초로 개발한 SUV, DBX의 최상위 모델이다.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링팀은 DBX의 4.0리터 트윈 터보차저 V8 엔진을 업그레이드시켜 최고 출력 707마력(PS), 최대 토크 900Nm의 강력한 성능을 완성했다.</p>
<p>개발 초기부터 가장 강력한 SUV라는 뚜렷한 개발 방향은 완성된 DBX707이 성공적으로 구현하고 있다. 강력한 파워를 기반으로 최고의 정밀도, 다이내믹 성능, 드라이버 일체감을 제공하며 핸들링, 스피드까지 두루 갖춘 기념비적인 럭셔리 SUV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DBX707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1087" alt="애스턴마틴 DBX707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애스턴마틴-DBX707_-1.jpg" width="800" height="450" /></a></p>
<p>DBX707 국내 공개 테마는 문화 코드와 라이프 스타일을 이식한 이벤트를 통해 애스턴마틴이 추구하는 브랜드 정체성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려는 연장선에서 기획됐다.</p>
<p>공식 출시 행사를 겸한 이벤트 역시 문화가 결합된 특별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도록 기획했다. 다음달 15일 애스턴마틴 대치 전시장은 자동차 전시장이 아닌 특별한 문화 체험이 가능한 무대로 변신할 것이다.</p>
<p>애스턴마틴 서울은 ‘고객 경험 극대화’를 올해 브랜딩 목표로 설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하고 있다. 애스턴마틴 서울은 지난 달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및 연인 대상으로 재즈 콘서트와 함께 영국식 살롱 문화를 체험하는 첫번째 ‘애스턴마틴 아트 앤 라이프’를 개최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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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스타, 2022 굿우드 페스티벌서 ‘폴스타 5 프로토타입’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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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Jun 2022 06:59:51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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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폴스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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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오는 23일에 개최되는 영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 ‘2022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폴스타 5(Polestar 5)의 프로토타입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폴스타 5 프로토타입은 첫 번째 패독에 전시되며, 행사기간 동안 굿우드의 상징적인 언덕 코스를 주행하는 모습도 선보일 예정이다. 폴스타 5로 진화하고 있는 ‘폴스타 프리셉트 콘셉트(Polestar Precept Concept)를 비롯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이미지3-고성능-한정판-폴스타-2-BST-에디션-27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24" alt="[이미지3] 고성능 한정판 폴스타 2 BST 에디션 27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이미지3-고성능-한정판-폴스타-2-BST-에디션-270.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Polestar)가 오는 23일에 개최되는 영국 최대의 자동차 축제 ‘2022 굿우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폴스타 5(Polestar 5)의 프로토타입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p>
<p>폴스타 5 프로토타입은 첫 번째 패독에 전시되며, 행사기간 동안 굿우드의 상징적인 언덕 코스를 주행하는 모습도 선보일 예정이다. 폴스타 5로 진화하고 있는 ‘폴스타 프리셉트 콘셉트(Polestar Precept Concept)를 비롯해 전기 로스스터 ‘폴스타 O₂ 콘셉트(Polestar O₂ Concept)와 고성능 한정판 폴스타 2 BST 에디션 270(Polestar 2 BST Edition)도 함께 전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이미지2-폴스타의-고성능-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23" alt="[이미지2] 폴스타의 고성능 전기 로드스터 _폴스타 오투 콘셉트_"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이미지2-폴스타의-고성능-전기-로드스터-_폴스타-오투-콘셉트_.jpg" width="800" height="450" /></a></p>
<p>토마스 잉엔라트(Thomas Ingenlath) 폴스타 CEO는 “굿우드는 자동차를 열성적으로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은 행사인 만큼, 새로운 차량을 선보이기에 좋은 장소”라며, “올해, 전시가 아닌 주행하는 모습의 폴스타 5 프로토타입을 공개하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영국에 위치한 폴스타 R&amp;D 팀은 폴스타 5 개발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으며, 개발 초기 단계에서 그들의 노력과 결과물을 선보이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라고 말했다.</p>
<p>폴스타는 이 상징적인 행사에서 지난 2018년 폴스타 1 프로토타입을 시작으로, 2021년에는 테스트용 폴스타 2 등 다양한 차량을 공개해왔다. 이번 행사에서도 해당 차량을 모두 확인할 수 있으며, 메인이벤트 구역에서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업데이트된 폴스타 2의 시승 이벤트도 진행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이미지1-폴스타-5-프로토타입의-주행컷.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822" alt="[이미지1] 폴스타 5 프로토타입의 주행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이미지1-폴스타-5-프로토타입의-주행컷.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폴스타는 현재 진행 중인 폴스타5의 개발 일정에 맞춰, 자사 유튜브 다큐멘터리 시리즈인 &#8220;프리셉트: 콘셉트에서 현실로(Precept: From Concept to Car)&#8221;의 최신 에피소드에서 양산 차량의 인테리어를 제작하는 과정을 공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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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차, 토레스 외관 이미지 공개 및 사전 계약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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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3 Jun 2022 15:10:52 +0000</pubDate>
		<dc:creator><![CDATA[신한길]]></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쌍용차]]></category>
		<category><![CDATA[토레스]]></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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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쌍용자동차가 ‘Adventurous(모험을 위한 ∙ 모험을 즐기는)’란 브랜드 슬로건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차 토레스의 외관 이미지와 주요 사양을 공개하고 13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전국 전시장에서 신차 ‘토레스(TORRES)’의 사전 계약을 돌입하며 외관 이미지와 주요 사양 등을 최초 공개했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T5 2,690~2,740만원, T7 2,990~3,040만원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결정될 예정으로, 정확한 판매가격은 7월 공식 출시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익스테리어_정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75" alt="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익스테리어_정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익스테리어_정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쌍용자동차가 <b>‘Adventurous</b>(모험을 위한 ∙ 모험을 즐기는)<b>’</b>란 브랜드 슬로건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차 토레스의 외관 이미지와 주요 사양을 공개하고 13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p>
<p>쌍용차는 전국 전시장에서 신차 <b>‘토레스(TORRES)’</b>의 사전 계약을 돌입하며 외관 이미지와 주요 사양 등을 최초 공개했다.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b>T5 2,690~2,740만원</b>,<b> T7 2,990~3,040</b><b>만원</b> 수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결정될 예정으로, 정확한 판매가격은 7월 공식 출시와 함께 공개된다.</p>
<p>토레스는 기존 SUV들과 차별화된 쌍용차 고유의 헤리티지(Heritage)를 담아 세상에 없던 정통 SUV 스타일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레트로(Retro) 감성을 추가하여 진정한 SUV 귀환을 바라는 고객의 열망을 담아 개발하였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익스테리어_정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74" alt="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익스테리어_정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익스테리어_정면.jpg" width="800" height="500" /></a></p>
<p>쌍용차는 시장에서 뜨거운 관심과 주목을 받은 인테리어 디자인 공개에 이어 토레스의 와일드한 외형과 상품 경쟁력을 가늠할 수 있는 외관 이미지와 주요 사양까지 공개하며 또 한번의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사전 계약 시작과 함께 공개된 토레스의 외관 디자인은 기존 모델과 전혀 다른 존재감으로 정통 SUV 다운 면모를 자랑한다. 전면부는 짧고 반복적인 세로격자 모형의 버티컬 타입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일체형 범퍼를 적용하여 강인하고 와일드한 이미지를 구현하였으며, 라디에이터 그릴과 이어지는 아웃터 렌즈 클린 타입 LED 헤드램프는 정통 SUV 다운 당당한 카리스마를 뽐낸다.</p>
<p>측면부는 직선형 캐릭터 라인과 측면 상단부의 다채로운 변화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강인하고 역동적인 모습이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 하였으며, 후면부는 스페어 타이어를 형상화한 핵사곤 타입의 리어 가니쉬와 리어 LED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하여 정통 SUV 스타일을 실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인테리어_카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80" alt="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인테리어_카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인테리어_카키.jpg" width="800" height="500" /></a></p>
<p>토레스의 인테리어는 역동적인 외관에 맞추어 직선형의 운전석 공간을 통해 강인함과 함께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Slim&amp;Wide 콘셉트의 버튼리스 디지털 인터페이스(Button-less Digital Interface)를 적용하여 미래지향적이면서 세련된 감성을 느낄 수 있게 하였으며, △3분할 와이드 디지털 클러스터 △12.3인치 다기능 인포콘 AVN △8인치 버튼리스 디지털 통합 컨트롤 패널 등을 엔트리 모델부터 기본으로 적용하여 주행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주요 기능을 컨트롤할 수 있다.</p>
<p>또한, 중형 SUV를 뛰어 넘는 대용량 적재 공간을 갖추었다. 골프백 4개와 보스턴백(여행용 손가방) 4개를 동시에 수납하고도 여유로운 703ℓ(VDA 기준)의 공간을 자랑하며 2열 폴딩 시 1,662ℓ 대용량 적재가 가능해 캠핑 및 차박 등 레저 활동에도 뛰어난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p>
<p>토레스에는 친환경 GDI 터보엔진과 3세대 아이신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매칭되어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첨단차량제어기술 딥컨트롤(Deep Control), 운전석 무릎에어백을 포함하는 8에어백을 적용해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운전편의성을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인테리어_브라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78" alt="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인테리어_브라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인테리어_브라운.jpg" width="800" height="500" /></a></p>
<p>엔트리 모델인 T5부터 후측방보조경고, 앞차출발경고(FVSW), 긴급제동보조(AEB), 전방추돌경고(FCW), 차선이탈경고(LDW), 차선유지보조(LKA), 부주의운전경고(DAW), 안전거리 경고(SDW), 다중충돌방지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을 기본으로 적용해 작은 위험 요소에도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하였다.</p>
<p>토레스는 고객의 기호 및 취향에 맞도록 다양한 외관 컬러와 인테리어 컬러를 운영한다. 외관 컬러는 신규로 운영하는 포레스트 그린, 아이언 메탈 등 1톤 컬러 7가지와 블랙 루프의 2톤 컬러 5가지 등 총 12가지를 운영하며, 인테리어 컬러는 블랙, 라이트 그레이, 브라운, 카키 등 4가지 컬러를 운영한다.</p>
<p>이와 함께 토레스 C필라에 위치한 사이드 스토리지 박스 등 레저환경에 적합한 다양한 커스터마이징 제품을 개발해 실용적이면서도 고객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운영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익스테리어_후측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777" alt="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익스테리어_후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6/20220613_쌍용차_토레스_익스테리어_후측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쌍용차는 감성아웃도어 브랜드인 하이브로우(HIBROW)와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굿즈인 ‘토레스 X 하이브로우 다목적 툴 캔버스’를 제작하여 사전 계약 고객에게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p>
<p>모델겸 방송인인 하이브로우 이천희 대표는 “정통 SUV 토레스와 감성 아웃도어 브랜드 하이브로우가 나만의 기준에 따른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의 경험을 제공한다는 가치를 공유하고 있어 즐겁게 협업을 할 수 있었다”며 “기존 SUV와 차별화된 카리스마있는 토레스의 외관에 매료 되었다”고 말했다.</p>
<p>쌍용차와 하이브로우의 특별한 콜라보레이션 스토리를 담은 영상은 쌍용자동차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불어 여름철 휴가 시즌을 고려해 토레스 써머 쿨링박스 등 아웃도어 컬렉션을 사전 계약 후 8월 말 출고 고객에게 증정(하이브로우 툴 캔버스와 택1) 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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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컴팩트 SUV ‘뉴 컴패스’ 국내 출시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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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08:15: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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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컴팩트 SUV 컴패스의 부분 변경 모델인 ‘뉴 컴패스(New Compass)’를 국내 선보인다. &#8216;뉴 컴패스&#8217;는 지난 2018년 국내 출시된 2세대 컴패스의 부분변경 차종으로, 지난 2021 시카고 국제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오는 6월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고객들의 문의와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을 통해 사전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컴패스는 오프로드에서의 강인함과 온로드의 정교함을 두루 갖춘 지프의 대표 도심형 SUV이다. 치열한 도심 생활 속에서도 자연으로의 모험을 꿈꾸며,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합리적인 낭만주의자들을 지향한다. 2.4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6단과 9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하며, 구동 방식은 전륜과 사륜으로 구성된다. 국내에는 동력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리미티드 2.4 FWD, 리미티드 2.4 AWD, S 2.4 AWD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뉴 컴패스의 외관 디자인은 지프 헤리티지를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스타일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과의 연결성을 강화한 정교한 인테리어와 반자율 주행 기능을 포함한 75개 이상의 첨단 주행 안전 기술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도심형 SUV다운 안락한 온로드 주행 성능은 만족감을 더욱 향상시킨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상반기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 컴패스는 실내외 모두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장인정신으로 새로운 차원의 편안함과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할 차량”이라며 “완전히 새로워진 인테리어 디자인과 진화된 첨단 주행 안전 기능으로 경쟁이 치열한 국내 준중형 SUV시장에서 지프의 존재감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2-지프-컴팩트-SUV-컴패스의-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83" alt="사진자료2-지프 컴팩트 SUV 컴패스의 부분 변경 모델 뉴 컴패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2-지프-컴팩트-SUV-컴패스의-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컴팩트 SUV 컴패스의 부분 변경 모델인 ‘뉴 컴패스(New Compass)’를 국내 선보인다.</p>
<p>&#8216;뉴 컴패스&#8217;는 지난 2018년 국내 출시된 2세대 컴패스의 부분변경 차종으로, 지난 2021 시카고 국제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오는 6월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고객들의 문의와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을 통해 사전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컴패스는 오프로드에서의 강인함과 온로드의 정교함을 두루 갖춘 지프의 대표 도심형 SUV이다. 치열한 도심 생활 속에서도 자연으로의 모험을 꿈꾸며,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합리적인 낭만주의자들을 지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1-지프-컴팩트-SUV-컴패스의-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85" alt="사진자료1-지프 컴팩트 SUV 컴패스의 부분 변경 모델 뉴 컴패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1-지프-컴팩트-SUV-컴패스의-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2.4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6단과 9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하며, 구동 방식은 전륜과 사륜으로 구성된다. 국내에는 동력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리미티드 2.4 FWD, 리미티드 2.4 AWD, S 2.4 AWD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p>
<p>뉴 컴패스의 외관 디자인은 지프 헤리티지를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스타일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과의 연결성을 강화한 정교한 인테리어와 반자율 주행 기능을 포함한 75개 이상의 첨단 주행 안전 기술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도심형 SUV다운 안락한 온로드 주행 성능은 만족감을 더욱 향상시킨다.</p>
<p>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상반기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 컴패스는 실내외 모두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장인정신으로 새로운 차원의 편안함과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할 차량”이라며 “완전히 새로워진 인테리어 디자인과 진화된 첨단 주행 안전 기능으로 경쟁이 치열한 국내 준중형 SUV시장에서 지프의 존재감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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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단 한 대! 페라리 &#8216;SP48 유니카&#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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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08:11: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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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원-오프(One-off) 시리즈 최신작인 페라리 SP48 유니카(Ferrari SP48 Unica)가 오늘 공개됐다. 페라리의 가장 특별하고 고유한 모델 그룹에 합류한 SP48은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한 특별하면서 완벽한 비스포크(bespoke) 차량이다. SP48 유니카는 F8 트리뷰토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2인승 스포츠 베를리네타로, 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플라비오 만조니(Flavio Manzoni)의 지휘 아래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날렵한 라인과 공격적인 형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1_페라리-SP48-유니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76" alt="01_페라리 SP48 유니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1_페라리-SP48-유니카.jpg" width="800" height="450" /></a>페라리 원-오프(One-off) 시리즈 최신작인 페라리 SP48 유니카(Ferrari SP48 Unica)가 오늘 공개됐다. 페라리의 가장 특별하고 고유한 모델 그룹에 합류한 SP48은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한 특별하면서 완벽한 비스포크(bespoke) 차량이다.</p>
<p>SP48 유니카는 F8 트리뷰토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2인승 스포츠 베를리네타로, 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플라비오 만조니(Flavio Manzoni)의 지휘 아래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날렵한 라인과 공격적인 형상 덕분에 한눈에 SP48임을 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리지널 모델인 F8 트리뷰토에 대한 오마주도 함께 엿볼 수 있다. 화살촉 모양의 전면 프로파일 덕분에 SP48의 개성은 더욱 두드러지는데 이렇듯 독창적인 효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의 핵심은 헤드라이트의 재설계, 그리고 그에 따른 브레이크 공기 흡입구의 재배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2_페라리-SP48-유니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77" alt="02_페라리 SP48 유니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2_페라리-SP48-유니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독특한 신차 디자인의 핵심은 절차적 매개변수 모델링(procedural-parametric modelling: 치수 값이 수정되는 즉시 모델 형상을 변경할 수 있는 모델링 프로세스) 기술과 3D 프로토타이핑(3D Prototyping, 적층 제조)을 광범위하게 사용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의 디자이너들과 마라넬로의 엔지니어들은 차량의 전면 그릴과 엔진 공기 흡입구를 완전히 다시 설계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단단한 모양의 덩어리에서 깎아 만든 것처럼 매끄러운 연속성과 역동적인 유동성을 가진 완벽한 3D그릴이 탄생했다.</p>
<p>차체에 적용된 절차적 그래픽 솔루션(procedural graphic solutions: 매우 작은 기본 데이터로 시작해 코드 자체에서 생성된 데이터로 생성되고 채워지는 솔루션)은 그릴의 디자인과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SP48 유니카 전체 디자인에 큰 영향을 미쳤다. 윈도우, 루프 및 엔진 커버의 색상인 블랙에서 차체 색상으로의 변환이 특히 눈에 띈다. 또한 사이드 윈도우의 크기를 줄이고 리어 스크린을 제거함으로써 프론트의 바이저가 더 부각되어 보이는데, 이로 인해 하나의 금속 덩어리에서 조각해낸 듯 SP48유니카의 강한 근육질 차체가 강조되고 있다.</p>
<p>차량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루프의 중앙 섹션이 두드러진다. 이 부분에서 공기흡입구가 생생하게 묘사되는데, 이 공기흡입구는 리어 윙 앞쪽의 탄소섬유 엔진 커버 뒷부분에 장착돼 있다. 이 각도에서 본 차량의 모습을 통해 SP48 유니카에 투입된 스타일링 연구의 진가, 그리고 “대칭성”과 “교차되는 선”이 이루는 정교한 균형을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4_페라리-SP48-유니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79" alt="04_페라리 SP48 유니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4_페라리-SP48-유니카.jpg" width="800" height="450" /></a></p>
<p>SP48 유니카의 열-유체-동역학 설계는 다른 공기역학 솔루션과 균형을 이루는 것 뿐만 아니라 냉각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완벽해졌다. F8 트리뷰토의 스타일링과 비교하여 가장 큰 변화는 프론트 범퍼와 리어 스포일러 아래의 엔진 냉각 흐름을 위한 공기 흡입구이다. 프론트 범퍼와 리어 스포일러 각각엔 깊은 그릴(procedural grille)이 장착되어 있는데 각 섹션은 최적화된 각도로 설계되어 공기의 흐름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구조 덕분에 엔지니어들은 인터쿨러 흡입구를 사이드 윈도우 바로 아래에 장착할 수 있었고 결국 측면의 흡기구 크기를 줄일 수 있게 됐다. 더 길어진 리어 오버행은 루프에서 오는 공기흡입을 감소시키고 리어 다운포스를 증가시킨다.</p>
<p>실내는 리어 스크린을 제외하면 F8 트리뷰토의 기술적 정체성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SP48 유니카만의 날렵하고 스포티하며 공격적인 특성을 살리고 색상과 트림의 완벽한 조화를 위해 세심한 개발 작업이 아낌없이 투입되었다. 대표적인 예는 알칸타라(Alcantara®) 합성 섬유이다. 시트와 대부분의 실내 트림에 사용된 알칸타라는 특수 개발된 블랙 레이저로 타공 처리되어 있다. 그 아래로는 외관 컬러와 일치하면서 각도에 따라 조금씩 색감이 변하는 붉은 오렌지색 패브릭이 살짝 드러난다. 이 모티프는 그릴의 육각형 모티프와 루프의 리버리(livery)를 더욱 부각시켜 차량 내부와 외부를 매력적으로 연결시키고 있다. SP48 유니카의 운전석에서는 실(sill, 문틀) 커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릴과 동일한 레이저 엠보싱 육각 모티프가 적용된 실 커버는 광택 처리가 돼 있다. 운전석의 무광택 탄소 섬유는 전문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여기에 그리지오 칸나 디 푸칠레(Gigio Canna di Fucile, 건(gun) 메탈 그레이) 컬러가 더해져 한 층 더 특별함이 배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3_페라리-SP48-유니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78" alt="03_페라리 SP48 유니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3_페라리-SP48-유니카.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SP48 유니카는 페라리의 오랜 고객으로 제작의 모든 단계에 깊이 관여한 단 한 명을 위해 설계된 원-오프 모델이다. 이 차량은 스포츠카에 대한 대담한 해석이며 레이싱 영혼과 속도에 대한 소명을 현명하게 담아냈다. SP48 유니카는 혁신과 열정이라는 페라리의 핵심 가치로부터 영감을 받고 이에 경의를 표하면서, 기존 모델을 장인 정신이 담긴 작품으로 승화시킨다는 목표를 훌륭하게 완수한 차량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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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  ‘우라칸 GT3 에보2’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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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08:01: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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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우라칸 STO(Huracán STO)를 기반으로 설계된 ‘우라칸 GT3 에보2(Huracán GT3 EVO2)’를 선보였다. 우라칸 GT3 에보2는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개발한 모델로 우라칸 STO의 중요한 디자인 요소, 후륜구동의 운전 재미, 자연 흡기식 V10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6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지난 2019년에 인증을 받은 우라칸 에보(Huracán EVO)를 기반으로 제작된 우라칸 GT3 에보(Huracá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트랙컷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66"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2_트랙컷(1)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트랙컷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우라칸 STO(Huracán STO)를 기반으로 설계된 ‘우라칸 GT3 에보2(Huracán GT3 EVO2)’를 선보였다. 우라칸 GT3 에보2는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개발한 모델로 우라칸 STO의 중요한 디자인 요소, 후륜구동의 운전 재미, 자연 흡기식 V10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6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p>
<p>지난 2019년에 인증을 받은 우라칸 에보(Huracán EVO)를 기반으로 제작된 우라칸 GT3 에보(Huracán GT3 EVO)와 비교하면, 우라칸 GT3 에보2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의 2022년 기술 규정을 완벽하게 준수하고 완전히 새로운 공기역학적 솔루션과 흡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63"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2_스튜디오컷(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4.jpg" width="800" height="450" /></a></p>
<p>뚜렷한 육각형 에어 스쿠프 디자인과 뒤쪽에 장착된 핀은 우라칸 STO에서 파생된 것으로 효율적인 흡기 시스템과 보다 나은 차량 밸런스에 기여한다. 에어 스쿠프는 스노클에 연결돼 공기 흐름을 최적으로 엔진에 직접 전달하는 측면 공기 흡입구를 대체하며, 운전자의 요구에 따른 반응성을 높였다.</p>
<p>우라칸 GT3 에보2는 10개의 전자식 스로틀 바디를 도입해 티타늄 밸브가 있는 V10 엔진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우라칸 GT3 에보2의 V10 엔진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가 에센자 SCV12(Essenza SCV12)에 처음 도입된 솔루션과 동일하게 단 4개의 나사로 고정되며, 이는 유지 보수 작업을 용이하게 도와준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65"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2_스튜디오컷(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6.jpg" width="800" height="450" />탄소 섬유만으로 제작된 차체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와의 협력으로 근육질의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새로운 스플리터, 디퓨저, 차체 하부는 우라칸 GT3 에보2의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고강도 자일론(Zylon) 섬유로 코팅된 탄소 섬유 바닥은 새로운 디퓨저와 함께 이전 세대인 GT3 에보보다 더 큰 다운포스를 제공한다. 우라칸 GT3 에보2의 리어 윙은 우라칸 STO에서 영감을 받아 알루미늄 합금 필러(Ergal 7075 T6)를 장착했다. 새로운 지지대 덕에 GT3 에보 모델에 비해 리어 윙을 조정할 때 더 높은 정밀도를 제공한다.</p>
<p>FIA 2022 규정에 따라 우라칸 GT3 에보2에는 두 개의 리어 필러가 도입된 롤 케이지와 이미 에센자 SCV12에서 테스트된 새로운 카본 캐블러 허니콤 사이드 패널이 도어에 충격이 가해질 경우를 대비해 안정성을 높여준다. 플렉시글라스로 제작된 측면 창은 나사고리를 사용해 탄소 섬유 도어 패널에 고정되어 구조적 강성과 신뢰도를 높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4.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콕핏.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62"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2_콕핏"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콕핏.jpg" width="800" height="534" /></a></a></p>
<p>제동 시스템은 스콰드라 코르세가 설계한 새로운 캘리퍼와 패드로 업데이트돼 지구력과 스프린트 레이스 모두에서 성능을 최적화한다. 전용 트랙션 컨트롤(TCS) 및 안티-록 브레이킹 시스템(ABS)과 결합된 제동 솔루션은 남성 운전자라도 접지력이 낮은 조건에서 차량을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우라칸 GT3 에보2는 스콰드라 코르세의 오랜 파트너인 피렐리의 피제로(PZero) 타이어를 장착한 뒤 고객에게 인도된다.</p>
<p>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책임자인 조르지오 사나(Giorgio Sanna)는 “새로운 우라칸 GT3 에보2의 탄생 의미는 단순히 현재 차량을 진화시켰다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부서와 회사 간의 기술 공유를 강화하고 2가지 어려운 과제를 완수하기 위한 프로젝트기도 하다. 하나는 여섯 시즌 동안 40개 이상의 국제 타이틀을 획득한 이전 세대의 우라칸 GT3만큼의 성공적인 모델이라는 것을 증명해 내는 것이고, 또 하나는 2015년를 기준으로 우라칸 레이싱 모델의 누적 판매량 500대 돌파라는 판매 목표 달성에 기여함으로써 상업적 성공을 돕는 것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64"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2_스튜디오컷(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5.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라칸 GT3 에보2는 2022년 하반기부터 전 세계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며, 모든 우라칸 GT3 에보 모델은 에볼루션 키트를 통해 우라칸 GT3 에보2 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 한편, 우라칸 GT3 에보2 트랙 데뷔는 ‘2023년 데이토나 24시’로 예정되어 있다. 국내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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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가볍고 경쾌한 포르쉐 마칸 T (Macan T) 공개, 마칸과 마칸 S 사이&#8230;</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050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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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Feb 2022 02:36: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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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 (Dr. Ing. h.c. F. Porsche AG)가 한층 더 민첩하고, 강력한 다이내믹 셋업의 마칸 T (Macan T)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마칸 T는 기존 911, 718 모델에서만 사용되었던 ‘투어링(Touring)’의 약자인 ‘T’ 명칭을 붙인 최초의 4도어 스포츠카로, 보다 세밀해진 셋팅, 모델 전용 첨단 장비, 그리고 효율적인 엔진 장착을 통해 T 모델만의 탁월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1968년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4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12" alt="S22_0124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4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 (Dr. Ing. h.c. F. Porsche AG)가 한층 더 민첩하고, 강력한 다이내믹 셋업의 마칸 T (Macan T)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p>
<p>마칸 T는 기존 911, 718 모델에서만 사용되었던 ‘투어링(Touring)’의 약자인 ‘T’ 명칭을 붙인 최초의 4도어 스포츠카로, 보다 세밀해진 셋팅, 모델 전용 첨단 장비, 그리고 효율적인 엔진 장착을 통해 T 모델만의 탁월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1968년식 포르쉐 911 T의 정신을 계승한 놀라운 다이내믹 셋업과 경량화된 2리터 터보 엔진, 견고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스포티한 주행을 위한 첨단 장비들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다.</p>
<p>마칸T는 마칸과 마칸 S 사이에 포지셔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5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11" alt="S22_0125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5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마칸 S와 GTS 모델의 2.9리터 6기통 바이터보 엔진에 비해 프런트 액슬에서 58.8kg의 무게를 줄인 마칸 T의 파워트레인은 탁월한 주행 성능과 최적화된 코너링을 선사한다.</p>
<p>2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PS),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하는 마칸 T는 민첩성, 경량화, 콤팩트 디자인을 모두 갖춰 중량과 성능 사이의 완벽한 밸런스를 만들어낸다. 다른 마칸 모델과같이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PDK)와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 (PTM) 사륜 구동 드라이브 시스템을 장착한다. 넓은 rpm 범위에 걸쳐 발휘되는 강력한 토크로 모든 주행 상황에서 즉각적인 가속이 가능하며, 모드 스위치가 포함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스티어링 휠의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을 장착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6.2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32km/h다.</p>
<p>마칸 T는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PASM)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 스틸 서스펜션과 15밀리미터 낮아진 차체를 결합한 유일한 포르쉐 모델이다. 프런트 액슬의 안티 롤 바는 더 견고하며 섀시 개선을 통해 차량과 파워트레인을 위한 완벽한 서스펜션을 제공해 뛰어난 반응성의 스티어링 동작과 민첩한 핸들링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8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09" alt="S22_0128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8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 (PTM) 역시 마칸 T의 주행 조건에 맞게 조정되었으며 리어 휠 바이어스로 특별 설계되었다. 4기통 엔진을 장착한 마칸 T에는 PASM을 포함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추가하고 차체를 10밀리미터 더 낮출 수 있다. T 모델의 역동적인 특성에 맞춰 드라이빙 다이내믹을 강화하는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 (PTV Plus)도 추가 가능하다.</p>
<p>마칸 T는 익스클루시브한 디테일을 통해 내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 아게이트 그레이 메탈릭 (Agate Grey Metallic) 컬러가 적용된 마칸 T의 전면, 측면 및 후면 디자인은 다른 마칸 모델과 차별되는 요소다. 도색된 전면 트림, 사이드 미러, 사이드 블레이드, 루프 스포일러와 후면의 로고에서 대조되는 특별한 컬러를 확인할 수 있다. 블랙 컬러의 스포츠 테일파이프와 사이드 윈도우 트림 (고광택)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사이드 블레이드에는 블랙 컬러의 ‘마칸 T’ 로고가 각인된다. 다크 티타늄으로 제작된 20인치 마칸 S 휠 역시 기본 사양이다. 외관 컬러는 플레인, 메탈릭, 스페셜 컬러 등 총 13개로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7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10" alt="S22_0127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7_fine-1.jpg" width="800" height="600" /></a></p>
<p>인테리어는 T 모델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기본 사양의 8방향 전동 조절식 열선 내장 스포츠 시트는 블랙 컬러 가죽 패키지를 기반의 전용 커버를 포함한다. 프런트 시트와 리어 시트 중앙에는 스포츠 텍스 (Sport-Tex) 스트라이프 패턴이 적용되며 프런트 시트 헤드레스트에는 포르쉐 크레스트가 양각으로 각인된다. 외관과 대조되는 컬러로 시트, 헤드레스트 및 스티어링 휠에 실버 컬러 스티칭이 적용된다.</p>
<p>다기능 GT 열선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상단의 스포츠 크로노 스톱워치, 그리고 마칸 T 로고가 특징인 블랙 컬러 알루미늄의 도어 엔트리가 가드 역시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카본 트림이 포함된 레이스 텍스 (Race-Tex)의 다기능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이오나이저는 옵션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6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08" alt="S22_0126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6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밖에도, 정교한 글래스 룩과 터치 스크린의 새로운 센터 콘솔을 비롯해, 완전히 네트워크화된 10.9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와 온라인 내비게이션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PCM) 등 2021년 모델의 새로운 요소가 그대로 적용된다.</p>
<p>포르쉐 마칸 T는 2022년 4월 독일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부가세 및 특별 사양을 포함한 판매 가격은 69,462 유로부터 시작한다. 마칸 T의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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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드라이빙 체감을 중시하는 럭셔리 스포츠카, BMW M8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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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an 2022 12:14: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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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M8 컴페티션 쿠페, M8 컴페티션 컨버터블, M8 컴페티션 그랑 쿠페. 세 가지 차체 스타일로 제공되는 최신 BMW M8은 2022년 봄 매끈한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제어 및 작동 기술로 전 세계에 그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 BMW M8은 BMW M GmbH 모델 라인업의 정점이고, 럭셔리 스포츠카 부문에서 단단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고의 모델 3종은 특유의 차체 컨셉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8_Competition_Coupe-2023-8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60" alt="BMW-M8_Competition_Coupe-2023-8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8_Competition_Coupe-2023-80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M8 컴페티션 쿠페, M8 컴페티션 컨버터블, M8 컴페티션 그랑 쿠페. 세 가지 차체 스타일로 제공되는 최신 BMW M8은 2022년 봄 매끈한 디자인, 업그레이드된 제어 및 작동 기술로 전 세계에 그 인지도를 높일 예정이다.</p>
<p>BMW M8은 BMW M GmbH 모델 라인업의 정점이고, 럭셔리 스포츠카 부문에서 단단한 입지를 다지고 있다. 최고의 모델 3종은 특유의 차체 컨셉으로 럭셔리 스포츠카 세계에 시그니처인 M 퍼포먼스에 대한 유니크한 해석을 내놓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8_Competition_Convertible-2023-8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62" alt="BMW-M8_Competition_Convertible-2023-8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8_Competition_Convertible-2023-80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짜릿한 드라이빙 체감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파워트레인 및 섀시 기술이 세 모델 모두 핵심적인 요소다. M 트윈파워 터보 기술이 적용된 V8 엔진은 최대 출력 460kW/625마력, 최고 토크 750Nm를 낸다.</p>
<p>또한 BMW M8은 8단 스텝트로닉 변속기와 M xDrive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최적의 출력 효과를 얻을 수 있다. M8 컴페티션 쿠페와 그랑 쿠페는 0~100km/h의 가속을 3.2초, 컴페티션 컨버터블 모델은 3.3초만에 해낼 수 있는 등 다양한 파워트레인 요소가 정밀하게 작동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8-Series_Gran_Coupe-2023-8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61" alt="BMW-8-Series_Gran_Coupe-2023-8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8-Series_Gran_Coupe-2023-80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nbsp;</p>
<p>신형 BMW M8 모델의 인테리어는 확고한 M 스타일 콕핏 디자인과 모던한 럭셔리가 조화를 이룬다. 표준 BMW 헤드업 디스플레이에는 M 전용 판독값이 들어가 있고, 센터 콘솔의 설정 버튼을 사용하면 엔진, 댐퍼, 스티어링, M xDrive 및 브레이크 설정에 직접 액세스해 운전자가 M 설정을 직접 커스터마이즈 할 수 있다.</p>
<p>또한 엔진 소리, 기어 변속 특성, 드라이빙 스태빌리티 컨트롤 시스템 및 자동 시동 중지 기능 등에 대해 운전자가 선호하는 설정을 저장한 다음 스티어링 휠에 있는 두 개의 M 버튼에 배정할 수 있다. 또한 센터 콘솔의 M 모드 버튼을 통해 계기판과 헤드업 디스플레이에 표시된 정보를 변경하고, 로드, 스포츠 및 트랙 설정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8_Competition_Coupe-2023-800-0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63" alt="BMW-M8_Competition_Coupe-2023-800-0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8_Competition_Coupe-2023-800-0e.jpg" width="800" height="450" /></a></p>
<p>표준 M 스포츠 시트는 고성능 스포츠카가 제공하는 강렬한 주행 체감의 또 다른 요소이다. 진정한 레이싱 카 플레이어를 위한 앞좌석용 M 카본 버킷 시트 옵션도 있다. 구조 중심 디자인, 노출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표면, 일체형 헤드레스트 등을 자랑하는 이 시트는 장거리 주행 시 편안함과 고급스러운 솜씨를 보인다.</p>
<p>BMW M8 모델의 인테리어는 M 스포츠 시트와 M 카본 버킷 시트의 장착 여부와 관계없이 메리노 가죽/알칸타라 인테리어가 기본적으로 적용되어 있다. 이 인테리어는 블랙/사키르 오렌지 색으로는 처음 출시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8_Competition_Convertible-2023-800-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64" alt="BMW-M8_Competition_Convertible-2023-800-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8_Competition_Convertible-2023-800-12.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은 BMW M8 컴페티션 쿠페, 컴페티션 컨버터블과 컴페티션 그랑 쿠페의 기본 사양이다. 이를 통해 12.3인치로 커진 터치스크린이 다양한 차량 기능을 빠르고 직관적으로 조작할 수 있게 되었다.</p>
<p>BMW 라이브 콕핏 프로페셔널 기능에는 온라인 내비게이션 시스템 BMW 맵과 BMW 인텔리전트 퍼스널 어시스턴트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신형 BMW M8 모델의 기본사양으로 파킹 어시스턴트, 휴대폰 무선 충전 거치대, 하만 카돈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등이 포함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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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최신 기술과 장인정신의 교집합, 벤틀리 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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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31 Jan 2022 12:09: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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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세대 플라잉 스퍼의 성공을 바탕으로 벤틀리는 새로운 시대를 향해 도약한다. 지금까지 가장 환경 친화적인 벤틀리인 벤틀리 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는 벤틀리의 하이브리드 제품군을 처음으로 설립해 벤틀리를 탄소 중립과 지속 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기업으로 발전시킨다. 벤틀리 벤테이가 하이브리드와 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화가 럭셔리함이나 성능을 저하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벤틀리는 내연 기관과 전기 모터의 상상 이상의 조화를 바탕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53" alt="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3세대 플라잉 스퍼의 성공을 바탕으로 벤틀리는 새로운 시대를 향해 도약한다. 지금까지 가장 환경 친화적인 벤틀리인 벤틀리 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는 벤틀리의 하이브리드 제품군을 처음으로 설립해 벤틀리를 탄소 중립과 지속 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기업으로 발전시킨다.</p>
<p>벤틀리 벤테이가 하이브리드와 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는 하이브리드화가 럭셔리함이나 성능을 저하시키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벤틀리는 내연 기관과 전기 모터의 상상 이상의 조화를 바탕으로 운전 모드와 스타일에 세련된 평온함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2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54" alt="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2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29.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 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의 신형 파워트레인은 2.9L V6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터가 결합되어 벤테이가 하이브리드보다 95마력 높은 544마력의 출력과 750Nm의 토크를 제공한다. 또한, 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는 연료를 가득 채웠을 때 700km 이상을 주행하는 가장 효율적인 벤틀리로 태어났다.</p>
<p>높은 에너지 비축량, 뛰어난 토크와 빠른 반응성을 모두 갖춘 이 최신 하이브리드 모델은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3초만에 가속해 플라잉 스퍼 V8에 비하면 가속력이 약간 약하다. 하지만 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의 파워트레인은 연료 소비를 크게 줄이면서도 편안하고 세련된 성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55" alt="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3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의 3세대 플라잉 스퍼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섀시 중 하나로,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에게 흥미로운 드라이빙 다이내믹스와 최적의 편안함을 보장하는 데 도움이 되는 수많은 신형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다.</p>
<p>럭셔리함과 성능의 장점을 모두 갖춘 이 자동차에서 섀시 시스템은 다양한 섀시 설정을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가장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다. 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는 단순히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핸들링 성능과 구불구불한 도로에서의 기능에서도 놀라움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5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56" alt="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5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59.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플라잉 스퍼는 운전자와 탑승객에 맞춰진 동급에서 최고로 인텔리전트하고 직관적인 통합 장비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다. 벤틀리 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의 경우 커넥티드 카 서비스에 마이 배터리 차지, 마이 카 스태티스틱, 마이 캐빈 컴포트 등이 포함된다.</p>
<p>실내에는 자동 스타트-스탑 스위치 대신 EV 드라이브, 하이브리드, 홀드 모드를 조절하는 E 모드 컨트롤이 장착되어 운전자가 주행 중 배터리 사용량을 관리할 수 있다. EV 드라이브 모드는 시동을 켜면 자동으로 활성화되며 전기차 주행 체감을 극대화하여 시내 주행과 짧은 거리 이동에 효율적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6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57" alt="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6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entley-Flying_Spur_Hybrid-2022-800-6a.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 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는 직접 주행하기도, 주행되는 차 안에 탑승하기도 좋은 차로 설계되었다. 현대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객실은 벤틀리 DNA의 핵심 요소, 최첨단 기술과 세계 최고의 자동차 장인 정신을 하나로 모은 결정체다.</p>
<p>플라잉 스퍼 하이브리드를 2도어 형제 차량과 바로 차별화시키는 새로운 날개 테마의 페시아는 탑승자를 감싸고 도어 안으로 들어가 넓고 친밀한 느낌을 준다. 또한 실내 디자인 라인이 앞좌석과 뒷좌석의 영역을 연결하여 하나의 통합된 스타일을 연출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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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롭고 디지털적이고 효율적인 세상을 향한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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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100445#comments</comments>
		<pubDate>Mon, 31 Jan 2022 12:06: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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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는 새롭고, 디지털적이고, 효율적인 세상에 도달한 고객들을 환영한다.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는 두 가지를 모두 의미하며, 모든 면에서 세계적인 변화의 시기에 대비할 수 있는 안락한 공간을 만들어낸다. 메르세데스-벤츠 최초의 클래식 모델 시리즈로서, 신형 C클래스는 48볼트 기술과 통합형 스타터-제너레이터가 적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전기화되었다. 고효율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약 100km의 주행 거리를 확보했다. 신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Mercedes-Benz-C-Class-2022-8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46" alt="Mercedes-Benz-C-Class-2022-8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Mercedes-Benz-C-Class-2022-80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는 새롭고, 디지털적이고, 효율적인 세상에 도달한 고객들을 환영한다.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는 두 가지를 모두 의미하며, 모든 면에서 세계적인 변화의 시기에 대비할 수 있는 안락한 공간을 만들어낸다.</p>
<p>메르세데스-벤츠 최초의 클래식 모델 시리즈로서, 신형 C클래스는 48볼트 기술과 통합형 스타터-제너레이터가 적용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와 마일드 하이브리드로 전기화되었다. 고효율 배터리 시스템을 적용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약 100km의 주행 거리를 확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Mercedes-Benz-C-Class-2022-800-3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47" alt="Mercedes-Benz-C-Class-2022-800-3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Mercedes-Benz-C-Class-2022-800-38.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는 짧은 프런트 오버행과 긴 휠베이스, 리어 오버행이 어우러져 역동적인 비례로 가만히 있을 때도 생동감을 드러낸다. 파워 돔을 갖춘 스포티한 보닛은 이러한 전진하고자 하는 욕구를 강조한다.</p>
<p>또한, 앞유리와 패신저셀은 흔히 ‘캡-백 디자인’으로 알려진 고전적인 비율을 맞추기 위해 후방으로 옮겨졌다. 이전 모델은 이미 인테리어의 부가가치 매력 측면에서 큰 발전을 이뤘고, 이에 더해 신형 C클래스는 모던 럭셔리의 측면에서 한층 더 진일보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Mercedes-Benz-C-Class-2022-80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48" alt="Mercedes-Benz-C-Class-2022-800-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Mercedes-Benz-C-Class-2022-800-41.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의 실내 디자인은 운전자를 중심으로 스포티함이 들어가 있다. 고품질 크롬 인서트는 센터 콘솔을 리어 섹션과 프런트 섹션으로 구분하고, 프런트 섹션은 센터 콘솔 디자인을 반영하여 메탈릭 하이테크 요소의 형태를 취한다.</p>
<p>신형 C클래스의 스포츠 옵션 시트인 아방가르드(AVANTGARDE)는 레이어를 감싸는 표면을 사용해 시각적으로 가벼운 느낌을 준다. 또한 헤드레스트는 완전히 새롭게 설계되어 시트 조정 메커니즘이 위치한 트림과 함께 등받이에 부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Mercedes-Benz-C-Class-2022-800-6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49" alt="Mercedes-Benz-C-Class-2022-800-6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Mercedes-Benz-C-Class-2022-800-66.jpg" width="800" height="450" /></a></p>
<p>체계적인 전력화와 인텔리전트한 다운사이징 덕분에 새로운 C클래스는 효율성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 현재 메르세데스-벤츠의 엔진 제품군에서 모듈형 FAME 유닛 중에는 4기통 엔진밖에 없다. 따라서 엔진의 범위는 니즈 기반 전기화와 함께 국제 생산 네트워크의 유연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p>
<p>디젤 엔진과 가솔린 엔진 모두 2세대 마일드 하이브리드로서 낮은 엔진 속도에서 지능적인 지원을 위한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ISG)를 갖춰 탁월한 전력 공급이 보장된다. ISG는 48볼트의 온보드 전기 시스템을 사용하여 부스트, 에너지 회수 등의 기능을 보장하고 상당한 양의 연료를 절감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Mercedes-Benz-C-Class-2022-800-7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50" alt="Mercedes-Benz-C-Class-2022-800-7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Mercedes-Benz-C-Class-2022-800-7b.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존 C클래스와 비교해 최신 세대 운전 지원 패키지는 기능이 추가되고 고급화됐다. 이를 통해 일상적인 상황에서 운전자의 작업 부하를 줄여 보다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다. 위험한 순간에 지원 시스템이 임박한 위협에 대응한다.</p>
<p>신형 C클래스에는 운전자뿐만 아니라 탑승객을 위한 편의장치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에어-밸런스 패키지는 인테리어에 개성 있는 향기를 선사하고, 버튼 입력이나 음성 명령을 통해 ‘에너자이징’ 컴포트가 S클래스의 다양한 컴포트 시스템에 대한 경험을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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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에만 한정생산되는 슈퍼 세단 BMW M5 C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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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9 Jan 2022 14:40: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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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021년형으로 업데이트 된 고성능 M5를 기반으로, BMW는 2022년형 M5 CS 세단의 출시를 발표했다. 2022년형으로만 출시되는 신형 한정생산 슈퍼 세단 BMW M5 CS는 동급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차량으로 거듭났다. M5 CS는 CFRP 재료를 광범위하게 사용한 출력 증가와 엄격한 중량 감소 프로그램을 조합해 이미 매우 높은 M5의 도로 및 트랙에서의 퍼포먼스와 다이내믹스를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중량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5_CS-2022-8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39" alt="BMW-M5_CS-2022-8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5_CS-2022-80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2021년형으로 업데이트 된 고성능 M5를 기반으로, BMW는 2022년형 M5 CS 세단의 출시를 발표했다. 2022년형으로만 출시되는 신형 한정생산 슈퍼 세단 BMW M5 CS는 동급에서 찾아볼 수 없는 유일무이한 차량으로 거듭났다.</p>
<p>M5 CS는 CFRP 재료를 광범위하게 사용한 출력 증가와 엄격한 중량 감소 프로그램을 조합해 이미 매우 높은 M5의 도로 및 트랙에서의 퍼포먼스와 다이내믹스를 더욱 향상시키기 위해 중량 대비 출력 비율을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5_CS-2022-800-4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40" alt="BMW-M5_CS-2022-800-4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5_CS-2022-800-49.jpg" width="800" height="450" /></a></p>
<p>S63 4.4L M 트윈파워 터보 V8은 컴페티션 모델에 비해 10마력이 향상된 627마력을 발휘하도록 튜닝되었다. 이 토크 밴드는 M5 컴페티션보다 90rpm 넓은 1,800~5,950rpm까지 550lb.ft(745Nm)의 힘을 내고, 8기통 엔진의 레드라인은 7,200rpm이다.</p>
<p>고압 연료 직분사는 정확한 연료 분사와 빠른 엔진 반응속도를 보장한다. 두 개의 터보차저와 두 개의 펌프가 장착된 오일 시스템의 인터쿨링 시스템은 M5 CS가 일반도로에서와 마찬가지로 트랙에서도 엄청난 성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도록 보장한다.<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5_CS-2022-800-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41" alt="BMW-M5_CS-2022-800-1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5_CS-2022-800-15.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M5 CS는 차량 경량화, 높은 수준의 출력 및 토크,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와 드라이브로직, M xDrive 4륜구동 시스템을 통해 M5 컴페티션 모델보다 0.2초 빠른 2.9초만에 100km/h에 도달한다. 또한 기본으로 제공되는 M 드라이버 패키지를 통한 최고 속도는 190마일(305km)이다.</p>
<p>운전자가 4WD, 4WD Sport 및 2WD 사이에서 xDrive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M xDrive 4륜구동 시스템은 전자동으로 제어되는 멀티플레이트 클러치를 통해 앞뒤 차축 간에 가용 토크를 분배하는 한편, 액티브 M 디퍼런셜은 리어 휠 간의 동력을 최적화하여 최대 접지력과 횡방향 다이내믹스를 실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5_CS-2022-800-7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42" alt="BMW-M5_CS-2022-800-7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5_CS-2022-800-7f.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M5 CS는 M5 컴페티션 패키지의 섀시와 서스펜션 튜닝의 높은 동적 기능을 기반으로 한다. 즉, 기본 M5 세단보다 딱딱한 엔진 마운트, 10% 더 딱딱한 스프링, 0.2인치 낮은 지상고, 프런트 네거티브 캠버 증가, 더 단단한 리어 앤티롤 바 및 토우 링크 볼 조인트 마운트를 의미한다.</p>
<p>다이내믹 댐퍼 컨트롤 및 M 서보트로닉 스티어링은 컴포트, 스포츠 및 스포츠+ 등 전자식으로 구동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컴포트 모드는 일상적인 사용성에 중점을 두고, 스포츠 모드는 휠과 차체의 움직임을 줄이면서도 충분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스포츠+ 모드는 아스팔트 위에서 역동적인 성능을 극대화한 경주로를 위한 설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5_CS-2022-800-9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43" alt="BMW-M5_CS-2022-800-9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BMW-M5_CS-2022-800-97.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M5 CS 세단의 인테리어의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검은색 메리노 가죽에 무겔로 레드 액센트와 대조되는 레드 스티치이다. 운전석과 조수석에는 조명이 들어오는 M5 로고가 장착된 가볍고 열선이 내장되고 전동 조정 가능한 M 카본 버킷 시트를 사용할 수 있다. 뒷좌석 헤드레스트에는 M5 CS의 발전에 큰 도움이 된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지도가 새겨져 있다.</p>
<p>BMW M5 CS에는 빨간색 고정 캘리퍼와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데스크가 장착된다. BMW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가 적용된 레드 캘리퍼는 이번에 처음 선보인다. 또한 고객은 골드 캘리퍼를 무료로 이용할 수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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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 (Cayenne Platinum Edition)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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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8 Jan 2022 06:17: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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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프리미엄 SUV 모델 포르쉐 카이엔의 플래티넘 에디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기본 사양을 대폭 늘린 카이엔 스페셜 에디션은 새틴 플래티넘 컬러 마감의 조화로운 디자인 요소가 특징이며 스타일리시한 외관에 매력적인 가격까지 갖췄다. 카이엔, 카이엔 E-하이브리드, 카이엔 S와 해당 모델의 쿠페 버전에서 플래티넘 에디션을 제공한다. 특히, 새틴 마감 플래티넘의 다양한 디테일 적용으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S22_0015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320" alt="S22_0015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S22_0015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프리미엄 SUV 모델 포르쉐 카이엔의 플래티넘 에디션을 공개한다고 밝혔다.</p>
<p>기본 사양을 대폭 늘린 카이엔 스페셜 에디션은 새틴 플래티넘 컬러 마감의 조화로운 디자인 요소가 특징이며 스타일리시한 외관에 매력적인 가격까지 갖췄다. 카이엔, 카이엔 E-하이브리드, 카이엔 S와 해당 모델의 쿠페 버전에서 플래티넘 에디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S22_0014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321" alt="S22_0014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S22_0014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새틴 마감 플래티넘의 다양한 디테일 적용으로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의 세련되고 독보적인 외관을 완성했다. 전면 에어 인테이크 슬랫의 인레이, LED 리어 라이트 스트립에 통합된 포르쉐 레터링, 후면의 모델명과 기본 사양의 플래티넘 에디션 전용 21인치 RS 스파이더 디자인 (RS Spyder Design) 휠 등에 모두 새틴 플래티넘 컬러가 적용된다. 블랙 컬러의 스포츠 테일파이프와 사이드 윈도우 트림은 스페셜 시리즈의 스포티하고 우아한 외관을 한층 더 강조한다. 화이트와 블랙 컬러, 메탈릭 페인트 마감의 제트 블랙 (Jet Black), 카라라 화이트 (Carrara White), 마호가니 (Mahogany), 문라이트 블루 (Moonlight Blue), 그리고 스페셜 컬러 크레용 (Crayon)을 이용할 수 있다.</p>
<p>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인테리어는 크레용 컬러의 안전벨트, 플래티넘 에디션 로고가 각인된 브러시드 알루미늄 도어 엔트리 실, 텍스쳐드 알루미늄 인테리어 패키지와 실버 컬러 트림을 통해 특별한 감성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S22_0011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322" alt="S22_0011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S22_0011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카이엔 플래티넘 에디션은 더욱 확장된 첨단 장비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PDLS)을 포함한 LED 헤드라이트, 파노라믹 루프 시스템, 프라이버시 글라스, 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 엠비언트 라이트, 8방향 조절 가능한 가죽 스포츠 시트, 프런트 및 리어 시트 헤드레스트의 포르쉐 크레스트, 대시보드의 아날로그 시계가 포함된다. 포르쉐 익스클루시브 매뉴팩처는 인테리어 및 익스테리어를 위한 폭 넓은 옵션을 제공한다.</p>
<p>국내에는 올해 중순 카이엔, 카이엔 E-하이브리드와 해당 모델의 쿠페 버전을 플래티넘 에디션으로 출시한다는 계획이다. 카이엔, 카이엔 쿠페의 플래티넘 에디션 은 각각 1억 3,720만원, 1억 3,960만원이며, 카이엔 E-하이브리드와 카이엔 E-하이브리드 쿠페의 플래티넘 에디션은 각각 1억 4,290만원, 1억 4,62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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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보레, CES 2022에서 이쿼녹스 EV 사전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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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7 Jan 2022 02:47: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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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2에서 쉐보레 이쿼녹스 EV를 2023년, 쉐보레의 EV 라인업에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한국 출시 미정). 쉐보레 이쿼녹스는 국내에서도 판매된 바 있는 중형 SUV 차량으로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GM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얼티엄(Ultium)이 탑재된 EV 모델이다. LT와 RS 트림으로 나눠 출시되며, 미국 내 소비자 가격은 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이쿼녹스-EV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50" alt="General Motors Chair and CEO Mary Barra confirmed during her 2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이쿼녹스-EV_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2에서 쉐보레 이쿼녹스 EV를 2023년, 쉐보레의 EV 라인업에 포함시키겠다고 밝혔다(한국 출시 미정).</p>
<p>쉐보레 이쿼녹스는 국내에서도 판매된 바 있는 중형 SUV 차량으로 이번에 공개된 모델은 GM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 얼티엄(Ultium)이 탑재된 EV 모델이다. LT와 RS 트림으로 나눠 출시되며, 미국 내 소비자 가격은 약 3만달러부터 시작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이쿼녹스-EV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51" alt="General Motors Chair and CEO Mary Barra confirmed during her 2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이쿼녹스-EV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티브 힐(Steve Hill) 쉐보레 미국 판매·마케팅·서비스 총괄 부사장은 “쉐보레에서 두번째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인 이쿼녹스는 브랜드 명성에 있어 항상 중요한 역할을 해 왔다”며 “시장 볼륨이 가장 큰 중형 SUV 부문에서 합리적인 가격을 보유한 이쿼녹스 EV의 출시는 전기차 시장이 쉐보레를 통해 대중화될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p>
<p>쉐보레 이쿼녹스 EV 출시 계획은 ‘2024년형 실버라도 EV’의 공개와 ‘블레이저 EV’의 2023년 여름 출시 계획 공개 직후 발표됐다. 쉐보레의 연이은 전기차 출시계획 발표로 2025년까지 350억 달러(약 41조 3천억원)를 투입해 신규 전기차 30종을 시장에 내놓겠다는 GM의 계획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이쿼녹스-EV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52" alt="General Motors Chair and CEO Mary Barra confirmed during her 2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이쿼녹스-EV_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GM은 이번 CES 2022를 통해 픽업트럭의 새로운 패러다임인 쉐보레 실버라도 EV를 전격 공개했다. 더불어, 전동화 가속화로 인한 사회적 변화의 청사진인 ‘얼티엄 이펙트(Ultium Effect)’를 제시하고, 2025년 첫 개인 자율주행 차량을 선보일 계획 등을 밝히는 등 혁신 기업으로서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성장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또한, GM은 미국 주요 기업들과 플릿(fleet) 파트너십을 통해 브라이트드롭(BrightDrop)의 전기 상용차와 실버라도 EV의 법인 차량 계약을 대량 유치하는 등 2021년 브라이트드롭 신규 사업을 발표한지 불과 1년여 만에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해 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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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픽업트럭의 새로운 패러다임… 쉐보레, 2024년형 올-일렉트릭 실버라도 전격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02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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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an 2022 05:23: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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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2에서 2024년형 쉐보레 실버라도 EV를 공개했다. 쉐보레의 주력 픽업트럭인 실버라도를 전기차로 재해석한 실버라도 EV는 개발 단계부터 GM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얼티엄(Ultium)을 기반으로 설계돼 쉐보레 픽업트럭 고유의 강인함과 주행성능, 활용성을 전동화 모델로 구현했다. 스티브 힐(Steve Hill) 쉐보레 미국 판매·마케팅·서비스 총괄 부사장은 &#8220;실버라도가 오늘날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실버라도-EV-RST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44" alt="2024 Silverado EV RS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실버라도-EV-RST_1.jpg" width="800" height="449" /></a></p>
<p>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5일(현지 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2에서 2024년형 쉐보레 실버라도 EV를 공개했다.</p>
<p>쉐보레의 주력 픽업트럭인 실버라도를 전기차로 재해석한 실버라도 EV는 개발 단계부터 GM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얼티엄(Ultium)을 기반으로 설계돼 쉐보레 픽업트럭 고유의 강인함과 주행성능, 활용성을 전동화 모델로 구현했다.</p>
<p>스티브 힐(Steve Hill) 쉐보레 미국 판매·마케팅·서비스 총괄 부사장은 &#8220;실버라도가 오늘날과 같은 명성을 획득하기까지 쉐보레는 끊임없는 혁신을 이어 왔다&#8221;며, &#8220;얼티엄 플랫폼이 적용된 실버라도 EV는 현재 실버라도를 소유하거나 구매를 고려 중인 소비자들에게 차세대 픽업트럭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쉐보레 실버라도 EV는 법인용 WT 트림과 RST 퍼스트에디션 두 가지 트림으로 구성돼 각각 2023년 봄과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며, 한번 완충 시 최대 주행거리(GM 기준)는 644km에 달한다. GM은 법인용 차량 고객을 위해 WT 트림을 먼저 출시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실버라도-EV-트레일-보스Trail-Bos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45" alt="Silverado EV Trail Bos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실버라도-EV-트레일-보스Trail-Boss.jpg" width="800" height="450" /></a></p>
<p>주력 트림인 RST 퍼스트에디션은 4륜구동, 최대출력 664마력, 최대토크 107.8㎏f·m를 발휘하며, 풀사이즈 픽업트럭이라는 육중한 차체에도 불구하고 최대출력모드(Wide Open Watts Mode)로 주행 시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 97 km/h)까지 4.5초가 채 걸리지 않는다. 동시에 약 590kg의 화물을 탑재한 채로 4.5톤을 견인할 수 있다. 특히, RST 퍼스트에디션은 개방감을 극대화한 유리 루프를 갖추고 있어 앞좌석 및 뒷자석 승객 모두에게 넓은 시야, 탁트인 공간감을 선사한다.</p>
<p>또한 △오토매틱 에어 서스팬션(Automatic Adaptive Air Suspension) △뒷좌석 공간은 유지하면서 적재공간은 넓힐 수 있는 멀티플렉스 미드게이트(Multi-Flex Midgate) △화물 적재 시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하는 멀티플렉스 테일게이트(Multi-Flex Tailgate) △17인치 인포테인먼트 LCD 스크린과 14인치 운전석 계기판, 14인치 이상의 시야를 제공하는 헤드업 디스플레이 △GM의 핸즈프리 운전자 보조 테크놀로지인 슈퍼 크루즈(Super Cruise) 등 최신 기술이 다수 적용됐다.</p>
<p>쉐보레 실버라도 EV가 보유한 탁월한 성능은 GM의 전기차 전용 플랫폼인 얼티엄(Ultium) 덕분이다. 실버라도 EV에는 24개 모듈로 구성된 얼티엄 배터리 팩을 기본으로 새로운 차체 아키텍처가 적용됐다. 이러한 설계를 통해 실버라도 EV는 고객들이 풀사이즈 픽업트럭에 기대하는 힘과 견고함, 내구성, 퍼포먼스와 함께 강력한 온ㆍ오프로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실버라도-EV-RST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46" alt="2024 Silverado EV RS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자료_쉐보레-실버라도-EV-RST_3.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350KW급 고속 충전 시스템은 GM 자체 테스트 기준, 10분 충전만으로도 160km 를 운행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별도 악세서리를 활용할 시 다른 전기차를 충전하거나 최대 10개의 콘센트에 총 10.2KW의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캠핑이나 작업 현장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p>
<p>이외에도 실버라도 EV에는 GM의 차량 통합 소프트웨어 플랫폼 얼티파이(Ultifi)가 탑재된다. 클라우드 기반의 플랫폼을 통해 운전자는 간편하게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으며, 사용자 맞춤 설정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기능을 선택, 저장 및 타 기기와 연동할 수 있다.</p>
<p>실버라도 EV는 2023년부터 미국 디트로이트의 햄트랙에 위치한 조립 센터인 팩토리 제로(Factory Zero)에서 생산된다. 팩토리 제로는 GM이 22억 달러(약 2조 6,300억원)를 투자해 개조한 전기차 생산 전용 공장으로 이 공장에서 생산된 모든 차량들은 일체의 배출가스를 배출하지 않는다.</p>
<p>실버라도 EV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Chevrole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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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주행거리 1,000km의 ‘비전 EQXX’ 로 전기차의 미래를 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022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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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Jan 2022 04:29: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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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가 순수 전기 컨셉트카 ‘비전 EQXX(VISION EQXX)’를 3일 오후 6시(현지 시각) 메르세데스 미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비전 EQXX는 지난 18개월 동안 주행거리와 에너지 효율성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의 광범위한 협력 기술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 이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R&#38;D 센터의 최고 연구원들과 메르세데스-AMG 하이 퍼포먼스 파워트레인스(HPP) F1 엔지니어들을 비롯해, 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1-비전-EQX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26" alt="사진1-비전 EQX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1-비전-EQXX.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가 순수 전기 컨셉트카 ‘비전 EQXX(VISION EQXX)’를 3일 오후 6시(현지 시각) 메르세데스 미 미디어 사이트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비전 EQXX는 지난 18개월 동안 주행거리와 에너지 효율성을 완전히 새로운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진행된 메르세데스-벤츠의 광범위한 협력 기술 프로젝트의 결과물이다.</p>
<p>이를 위해 메르세데스-벤츠 R&amp;D 센터의 최고 연구원들과 메르세데스-AMG 하이 퍼포먼스 파워트레인스(HPP) F1 엔지니어들을 비롯해, 전 세계의 스타트업, 파트너사 및 기관의 인재들이 프로젝트에 합류해 협력과 동시에 경쟁을 펼쳤고, 가까운 미래에 구현 가능한 최신 기술과 아이디어를 비전 EQXX에 대거 적용했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27" alt="사진2-비전 EQX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2-비전-EQXX.jpg" width="800" height="450" /></p>
<p>그 결과, 비전 EQXX는 초고효율 전기 구동 시스템, 경량 엔지니어링, 지속가능한 소재, 진보된 소프트웨어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에 걸쳐 혁신적이고 지능적인 기술들을 적용하며 ‘메르세데스-벤츠 역사상 가장 효율적인 차’로 탄생했다. 실제 교통상황을 반영한 디지털 시뮬레이션을 기반으로, 비전 EQXX는 1회 충전 1,000km 이상의 주행거리 및 1kWh당 약 9.6km 이상의 에너지 효율을 달성했다.</p>
<p>올라 칼레니우스(Ola Källenius) 다임러 AG 및 메르세데스-벤츠 AG 이사회 회장은 “비전 EQXX는 메르세데스-벤츠 전기차의 미래를 상징하는 모델이다. 모든 측면에서 진보적인 차량으로서 ‘모두가 선망하는 전기차’를 선보이겠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방향성을 보여준다”고 말했다.</p>
<p>마르쿠스 쉐퍼(Markus Schéfer) 다임러 AG 이사회 멤버 및 메르세데스-벤츠 AG 최고기술경영자(CTO)는 “비전 EQXX 개발 과정에서 진행된 기술 프로그램들은 미래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 적용될 예정으로, 이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는 럭셔리와 첨단 기술을 결합시킨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3-비전-EQXX.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28" alt="사진3-비전 EQXX"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3-비전-EQXX.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AMG F1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전기 구동 시스템과 배터리</p>
<p>영국 브릭스워스에 위치한 메르세데스-AMG 하이 퍼포먼스 파워트레인스(HPP)의 F1 전문가들과 메르세데스-벤츠 R&amp;D 팀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비전 EQXX의 전기 구동 시스템을 새롭게 설계했다. 150kW의 출력을 내는 초고효율 전기 구동 시스템은 배터리에서 나오는 에너지의 95%가 순수하게 바퀴로 전달된다. 이는 가장 효율적인 내연기관 구동 시스템의 30% 와 비교해 월등히 높은 수치다.</p>
<p>메르세데스-벤츠는 단순히 배터리의 크기를 늘리는 대신 에너지 밀도를 높인 완전히 새로운 배터리 팩을 개발했다. 400 Wh/l에 근접한 에너지 밀도를 가진 약 100 kWh의 고용량 배터리 팩이 비전 EQXX의 차체에 탑재됐다. 대형 전기 세단 더 뉴 EQS의 배터리와 비슷한 수준의 에너지 용량이지만 배터리 팩의 크기는 그 절반밖에 되지 않으며 무게는 30% 더 가벼워졌다.</p>
<p>비전 EQXX는 루프에 117개의 태양 전지를 장착해 추가적인 에너지를 공급한다. 유럽 최대의 태양 에너지 연구 기관인 프라운호퍼(Fraunhofer)와의 협력을 통해 완성된 이 시스템은 주행거리를 25km 늘려줄 뿐만 아니라 온도 조절, 조명,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및 기타 장치에 에너지를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4-비전-EQXX-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29" alt="사진4-비전 EQXX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4-비전-EQXX-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공기역학을 극대화한 외관과 지속가능한 소재를 적용한 실내</p>
<p>비전 EQXX 외관은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를 바탕으로 아름다움과 효율성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비전 EQXX의 차체 라인은 물결처럼 부드럽게 이어지며, 가장자리의 유광 블랙 트림은 포인트를 줌과 동시에 공기역학을 높여주는 효과를 동시에 가진다. 향상된 디지털 모델링 기법을 활용해 개발 프로세스 기간은 단축시키면서, 현재 양산 모델 중 가장 낮은 수준인 더 뉴 EQS 보다 더 향상된 0.17Cd의 공기저항계수를 달성했다.</p>
<p>비전 EQXX의 실내는 지속가능한 경량 소재와 유기적인 디자인 디테일을 사용해 고급스럽게 구현했다. 특히 스타트업 기업에서 개발한 생명 공학 소재가 곳곳에 적용됐다. 도어 손잡이는 암실크(AMsilk)의 바이오스틸(Biosteel) 섬유로 만들어졌고, 버섯으로 만든 비건 가죽인 마일로TM(MyloTM)와 선인장으로 만든 데저트텍스®(Deserttex®)가 실내 시트에 적용됐다. 바닥 매트도 빠르게 성장하고 재활용 가능한 대나무 천연 소재로 제작돼, 편안함과 스타일을 유지하면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은 최소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5-비전-EQXX-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30" alt="사진5-비전 EQXX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사진5-비전-EQXX-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기 모빌리티로의 여정을 안내하는 혁신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p>
<p>메르세데스-벤츠는 비전 EQXX에 최초로 게임 엔진을 적용해 사용자에게 한 차원 높은 수준의 디지털 럭셔리를 선사한다. 비전 EQXX의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뛰어난 실시간 그래픽으로 운전자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외부의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전달한다.</p>
<p>47.5인치의 완전 일체형 디스플레이는 양 A-필러 사이를 넓게 가로지르며 장관을 연출하며, 8K(7680x660픽셀) 해상도의 얇고 가벼운 미니 LED 디스플레이는 운전자와 동승객을 바깥 세상과 연결해 준다. 더 뉴 EQS에도 적용됐던 제로-레이어(Zero-layer) 기능은 더욱 지능적으로 발전돼 운전자에게 직관적이고 개인화된 제안을 제공하며, 동승객 또한 직접 전용 줌 기능과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p>
<p>비전 EQXX에 탑재된 스타-클라우드 아바타(Star-cloud avatar)는 운전자의 요청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뿐만 아니라 수집되는 다양한 정보를 관리하고 운전자가 필요할 때 전달함으로써 편안한 주행을 돕는다. ‘안녕 벤츠(Hey Mercedes)’ 음성 지원은 소난틱(Sonantic)의 음성 합성 전문가들의 협업을 통해 더욱 감성적이고 높은 표현력을 갖출 수 있도록 재탄생됐다. 머신러닝 시스템을 적용해 독특한 개성을 부여함으로써 더욱 자연스러운 대화가 가능하도록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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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美대통령도 &#8216;엄지척&#8217; 허머 EV, 전기 픽업트럭으로 세상 바꾼다</title>
		<link>http://www.motorian.kr/?p=100204</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100204#comments</comments>
		<pubDate>Wed, 05 Jan 2022 23:3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허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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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말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허머EV가 만들어지는 GM 공장을 방문해 엄지를 치켜들었다. 미국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모델인 허머가 전기차 모델로 부활한 것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한 것이다. GM은 한국 시간으로 지난 달 20일 디트로이트 소재 전기차 전용 공장 ‘팩토리 제로(Factory Zero)’에서 지난 11월부터 허머 EV 양산에 돌입, 이중 초기 한정판을 고객에게 전달하며, 전기 픽업트럭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07" alt="허머 EV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5.jpg" width="1168" height="661" /></a></p>
<p>작년 말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허머EV가 만들어지는 GM 공장을 방문해 엄지를 치켜들었다. 미국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모델인 허머가 전기차 모델로 부활한 것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한 것이다. GM은 한국 시간으로 지난 달 20일 디트로이트 소재 전기차 전용 공장 ‘팩토리 제로(Factory Zero)’에서 지난 11월부터 허머 EV 양산에 돌입, 이중 초기 한정판을 고객에게 전달하며, 전기 픽업트럭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p>
<p><strong>상상 뛰어넘는 스펙 자랑하는 ‘슈퍼 트럭’ 허머 EV, 세상 바꿀까</strong></p>
<p>허머는 군용 모델로 시작해 뛰어난 스타일과 성능에 힘입어 성공한 헐리우드 스타나 스포츠 스타들이 타는 슈퍼 SUV로 이름을 날린 모델이었다. 하지만 GM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브랜드 정리에 나서면서 2010년에 명맥이 끊겼었다. 하지만 2021년 허머가 전기차로 다시 부활하며 전설적인 이름을 이어나가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10" alt="허머 EV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2.jpg" width="1172" height="660" /></a></p>
<p>허머 EV가 이목을 끄는 이유는 신 모델이 단지 전기차로 출시됐기 때문만은 아니다.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1000마력, 주행가능거리 최장 334마일(약 537㎞) 등 강력한 성능은 기존 전기차의 범주를 뛰어넘는 숫자들이기 때문이었다. 여기에 GM의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슈퍼 크루즈’, 4륜 조향으로 좌우 평행이동이 가능한 ‘크랩모드’ 등 GM이 자랑하는 기술의 집합체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허머 EV는 캐딜락 리릭과 함께 GM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인 얼티엄 플랫폼이 적용된 첫 모델이다. 모듈형 플랫폼으로 트럭부터 고성능 스포츠까지 적용이 가능한 얼티엄 플랫폼은 코발트를 대폭 줄인 차세대 얼티엄 배터리가 다양한 드라이브 유닛과 함께 조합이 가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초기 에디션인 에디션1의 가격은 11만2595달러(한화 약 1억3200만원)이라는 고가에도 준비된 1200대가 모두 완판됐으며, 2023년 동일한 파워트레인으로 가격을 낮춘 EV3X 트림이 출시될 예정이다. 해당 트림의 판매가는 9만9995달러(한화 약 1억 1800만원)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09" alt="허머 EV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3.jpg" width="1163" height="652" /></a></p>
<p><strong>메리 바라 GM 회장, 2년 연속 CES 기조연설자로 나서.. 기대감 고조</strong></p>
<p>한편 허머 EV를 시작으로 GM의 미래차 전략에도 많은 변화가 생길 조짐이다. GM의 메리 바라(Mary Barra) 회장 겸 CEO는 또 한 번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2’의 기조 연설 무대에 오르며 GM의 차량 기술 로드맵을 공유하고 탄소 배출 제로 비전을 위한 신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p>
<p>GM은 최근 전략 추진을 가속화하며 하드웨어 플랫폼 얼티엄(Ultium), 소프트웨어 플랫폼 얼티파이(Ultifi)를 통해 플랫폼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특히, GM의 얼티엄 플랫폼은 소형부터 대형 픽업트럭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크기와 출력 및 성능의 차종에 폭넓게 적용 가능해, GM은 자동차 설계 측면을 포함한 전기차 분야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된다.</p>
<p>또한, GM이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얼티파이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또는 각종 기기 애플리케이션 연동을 통해 무선으로 차량 소프트웨어에 접근하고 설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사용자는 생체 인식 기술을 통해 얼굴 인식으로 시동을 걸 수 있고, 클라우드 연결을 통해 도로 인프라와 통신 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위험 감지 또는 도로 상황 변화에 대한 경고를 주고 교통 신호 시간을 재는 등 디지털 라이프의 주요 기능을 누릴 수 있다.<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12" alt="허머 EV_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8.jpg" width="1280" height="820" /></a></p>
<p><strong>GM, 자율주행과 탄소 배출 제로까지.. 차세대 모빌리티 기업으로 거듭나나</strong></p>
<p>GM은 현재 자율주행 시장에서도 경쟁업체들보다 빠르게 자율주행기술 상용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 배경에는 GM의 자율주행 부문 자회사 크루즈의 기술력이 있다. 크루즈는 2020년 1월, 자율주행 레벨의 최고 단계인 5레벨의 목적지 도착 및 주차까지 운전자가 필요 없는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로보택시 ‘오리진(the Cruise Origin)’을 선보였다.</p>
<p>이후, 2021년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율주행차의 시험 운행을 진행해왔으며, 운전자가 전혀 없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테스트를 마친 뒤 이를 활용하는 데 대한 해당 주의 최종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크루즈는 샌프란시스코의 제한된 지역 공공 도로에서 저녁 10시부터 아침 6시까지 시속 30마일(약 48km/h)의 최고 속도를 내는 자율주행 차량 최대 30대를 운행하고, GM 전기차 쉐보레 볼트의 자율주행 버전을 로보택시 서비스에 사용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11" alt="허머 EV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1.jpg" width="1172" height="653" /></a></p>
<p>한편, GM은 전 전동화 목표의 배경이 되는 미래 자동차 환경을 위한 친환경 이니셔티브를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GM은 올 초 발표한 2040년까지 탄소중립의 계획과 더불어, 지난 4월 바이든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온실가스 배출 절감을 위한 2030년까지의 기후 목표 설정을 지지하는 공개서한에 서명하며 기후 위기 해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로고를 대대적으로 교체하며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모를 꾀하는 GM이 미래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꿀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06" alt="허머 EV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6.jpg" width="1280" height="74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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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SUV 쿠페의 새로운 장, 폭스바겐 타이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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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Dec 2021 01:15:1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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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새로운 우아한 몸매를 위해 무대를 비워라. 폭스바겐은 A0 세그먼트로 알려진 영역에 많은 감정과 개성을 담은 신선한 스타일을 주입했다. 신형인 폭스바겐 타이고와 함께 폭스바겐은 가격에 민감한 구간에서 첫 SUV 쿠페를 구축한다. 폭스바겐 브랜드가 제공하는 고품질의 장비 기능은 말할 것도 없고 크로스오버 차체 스타일, 솟아오른 시트 위치, 제한 없는 일상 사용 적합성, 그리고 이 볼륨의 세그먼트에 등장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Volkswagen-Taigo-2022-8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66" alt="Volkswagen-Taigo-2022-8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Volkswagen-Taigo-2022-80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우아한 몸매를 위해 무대를 비워라. 폭스바겐은 A0 세그먼트로 알려진 영역에 많은 감정과 개성을 담은 신선한 스타일을 주입했다. 신형인 폭스바겐 타이고와 함께 폭스바겐은 가격에 민감한 구간에서 첫 SUV 쿠페를 구축한다.</p>
<p>폭스바겐 브랜드가 제공하는 고품질의 장비 기능은 말할 것도 없고 크로스오버 차체 스타일, 솟아오른 시트 위치, 제한 없는 일상 사용 적합성, 그리고 이 볼륨의 세그먼트에 등장한 완전히 새로운 느낌은 고객들의 마음에 쏙 들 것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Volkswagen-Taigo-2022-800-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67" alt="Volkswagen-Taigo-2022-80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Volkswagen-Taigo-2022-800-21.jpg" width="800" height="450" /></a></p>
<p>5인승인 폭스바겐 타이고는 뒷좌석 헤드룸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뒷부분이 쿠페 스타일로 경사져있다. 폭스바겐은 컴팩트한 전륜 구동 폴로(해치백)와 T-크로스(SUV)에 이어 기존 고가 차량 전용이었던 모듈식 가로 키트(MQB)를 기반으로 한 모델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p>
<p>타이고의 초점은 디자인, 개성, 감성에 있다. 풀 LED 하이라이트, 완전한 디지털 조종석 및 최신 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 이 SUV 쿠페는 동급 차량들에게 새로운 기술 기준을 제시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Volkswagen-Taigo-2022-800-2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68" alt="Volkswagen-Taigo-2022-800-2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Volkswagen-Taigo-2022-800-27.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 타이고의 디자인은 강력한 프로포션이 특징이다. 특히 앞으로 기울어진 C필러에서 나오는 쿠페 느낌의 실루엣이 눈에 띄고, 고급 SUV 쿠페에서 영향을 받아 측면에서 날카로운 선과 대형 휠과 오프셋 휠 아치 클래딩이 타이고의 크로스오버적 특성을 강조한다.</p>
<p>폭스바겐의 신형 SUV 쿠페는 트렌드를 사랑하고, 디자인 지향적이고, 활동적인 레저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젊은 층을 겨냥했다. 화물칸 용량은 438L에 달한다. 쿠페 같은 실루엣에도 불구하고 신형 타이고는 뒷좌석이 슬라이딩된 소형 SUV T-크로스(385~455L)만큼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는 의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Volkswagen-Taigo-2022-800-4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69" alt="Volkswagen-Taigo-2022-800-4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Volkswagen-Taigo-2022-800-4e.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폭스바겐 타이고는 터보차지 가솔린 직분사를 적용한 전륜구동 모델이다. 3개 또는 4개의 실린더가 장착된 고효율 가솔린 엔진의 출력은 70kW(약 95마력), 81kW(약 110마력), 110kW(약 150마력)다.</p>
<p>엔진에 따라 5단 또는 6단 수동 변속기, 혹은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DSG)를 통해 수동으로 기어를 바꿀 수 있다. 경제적인 저배출 1.0리터 TSI와 1.5리터 TSI는 최첨단 연소 기술을 바탕으로 친환경 자동차로의 전환에 중요한 기여를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Volkswagen-Taigo-2022-800-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70" alt="Volkswagen-Taigo-2022-800-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Volkswagen-Taigo-2022-800-57.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은 자사의 운전 보조 시스템을 고급 브랜드 IQ로 번들링하고 있다. 기본 요소는 트래블 어시스트 시스템으로, 타이고에서 부분적으로 자동 주행을 허용한다. 이 시스템은 시속 30km에서 210km 사이의 속도로 타이고를 조종, 제동 및 가속할 수 있다.</p>
<p>또한 최신 세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은 DSG 및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함께 현지 속도 제한 정보, 도시 경계 표지판, 교차로 및 로터리를 사전에 고려한다. 이는 GPS뿐만 아니라 전면 카메라의 신호를 사용해 일종의 지능형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이 되었고 친숙한 보조 시스템의 개선을 보여주는 좋은 예로 남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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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전동화 시대의 새로운 기준, 메르세데스-AMG EQS53 4MATIC+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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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Dec 2021 14:26: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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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신형 EQS53 4MATIC+로 메르세데스-AMG는 전기차의 미래, 드라이빙 퍼포먼스에 나선다. 최초의 배터리 전동화 AMG 모델은 고급 및 고위층 차량을 위한 메르세데스 EQ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여 그룹의 전기화 전략에 부합한다. 최고 출력 560kW의 럭셔리 세단은 아팔터바흐에서 모든 퍼포먼스 분야에서 새롭게 개발되거나 개선과정을 거쳤다. 기술부터 외부/내부 디자인, 감성적인 차량 사운드 등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EQS53_AMG-2022-8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59" alt="Mercedes-Benz-EQS53_AMG-2022-8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EQS53_AMG-2022-80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EQS53 4MATIC+로 메르세데스-AMG는 전기차의 미래, 드라이빙 퍼포먼스에 나선다. 최초의 배터리 전동화 AMG 모델은 고급 및 고위층 차량을 위한 메르세데스 EQ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여 그룹의 전기화 전략에 부합한다.</p>
<p>최고 출력 560kW의 럭셔리 세단은 아팔터바흐에서 모든 퍼포먼스 분야에서 새롭게 개발되거나 개선과정을 거쳤다. 기술부터 외부/내부 디자인, 감성적인 차량 사운드 등 고객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서든 브랜드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EQS53_AMG-2022-800-3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60" alt="Mercedes-Benz-EQS53_AMG-2022-800-3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EQS53_AMG-2022-800-34.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메르세데스-AMG EQS53 4MATIC+의 핵심은 두 개의 모터를 탑재한 성능 지향 드라이브이다. 전후방 차축에 각각 1개의 모터가 배치된 강력한 전동 파워트레인은 가변 AMG 퍼포먼스 4MATIC+ 4륜 구동이 적용되어 어떤 조건에서든 구동력을 최적으로 아스팔트에 전달한다.</p>
<p>EQS53 4MATIC+ 기본 버전은 최고 출력 484kW(658마력), 최대 토크는 950Nm이고, 옵션인 AMG 다이내믹 플러스 패키지를 사용하면 부스트 기능이 있는 레이스 스타트 모드에서 최고 출력이 560kW(762마력)까지 증가한다. 이때 최대 토크는 1020Nm으로 증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EQS53_AMG-2022-800-3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61" alt="Mercedes-Benz-EQS53_AMG-2022-800-3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EQS53_AMG-2022-800-36.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AMG 모델은 항상 풍부한 감성을 제공한다. AMG 드라이빙의 체감 특징은 차량 소음이다. 이는 전기차에서도 바뀌지 않고 이어질 것이다. EQS53 4MATIC+는 전기 주행에 새롭고 강력한 음향 효과를 제공한다.</p>
<p>사운드 시스템은 특수 스피커, 셰이커, 사운드 제너레이터를 사용하여 ‘어센틱’과 ‘퍼포먼스’, 두 가지 버전으로 특별한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이 AMG만의 사운드 체험은 현재 주행 상태, 선택한 주행 모드 또는 운전자의 요구에 따라 안팎으로 생성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EQS53_AMG-2022-800-5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62" alt="Mercedes-Benz-EQS53_AMG-2022-800-5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EQS53_AMG-2022-800-57.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론트 및 리어 액슬에 있는 AMG 모터는 PSM(영구자석 동기모터)이다. 성능에 대한 강조는 출력과 토크 값에서 이미 분명하게 드러난다. 또한 메르세데스-AMG 전기 모터는 향상된 전력, 효율 및 소음 쾌적성의 균형을 특징으로 한다.</p>
<p>EQS53 4MATIC+의 리어 액슬에 있는 전기 모터는 특히 더 강력하다. 가장 큰 이유는 각각 3쌍씩 2개의 권선을 기반으로 한 6쌍 설계 덕분이다. 이동 권선이 있는 고정자는 특히 강력한 자기장을 내고, 여기에 고탄력 열 컨셉이 더해져 지속적인 가속 기동을 반복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EQS53_AMG-2022-800-5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63" alt="Mercedes-Benz-EQS53_AMG-2022-800-5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EQS53_AMG-2022-800-5c.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AMG EQS53 4MATIC+는 원보우 라인과 캡포워드 디자인으로 한눈에 내연 기관 차량과 명확하게 구별되고, AMG의 특징을 전동화 시대로 옮긴 외부 디자인은 최대 공기역학 효율과 짝을 이룬 브랜드의 특색 넘치는 외관을 탄생시켰다.</p>
<p>내부 또한 스타일리시한 AMG 포인트에 의해 좌우된다. 여기에 EQS53 4MATIC+는 개별 그래픽이 적용된 AMG 시트와 마이크로컷 마이크로 섬유가 적용된 아티코 인공가죽 소재 시트 커버가 스포티한 분위기를 제공한다. 또는 AMG 전용 시트 그래픽이 새겨진 나파 가죽 시트 커버를 선택할 수도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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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편안하고 힘차게 다재다능한 픽업 푸조 랜드트렉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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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Dec 2021 14:23: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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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3.5t의 견인 능력, 다재다능함, 다양한 차체 형태, 실제 오프로드 기능과 더불어 탁월한 견고함과 수리 용이성 등, SUV의 기본 원리에 충실한 신형 푸조 랜드트렉은 놀라운 스타일, 고급 모듈성과 전례 없는 차체 크기로 까다로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한다. 푸조 브랜드가 수많은 국제 공급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제공하는 디자인은 경쟁업체들과 비교해봐도 최상의 국제 표준을 충족하는 픽업 트럭을 보장한다. 또한 모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eugeot-Landtrek-2021-8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52" alt="Peugeot-Landtrek-2021-8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eugeot-Landtrek-2021-80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3.5t의 견인 능력, 다재다능함, 다양한 차체 형태, 실제 오프로드 기능과 더불어 탁월한 견고함과 수리 용이성 등, SUV의 기본 원리에 충실한 신형 푸조 랜드트렉은 놀라운 스타일, 고급 모듈성과 전례 없는 차체 크기로 까다로운 고객의 요구에 부응한다.</p>
<p>푸조 브랜드가 수많은 국제 공급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제공하는 디자인은 경쟁업체들과 비교해봐도 최상의 국제 표준을 충족하는 픽업 트럭을 보장한다. 또한 모든 지형과 기후에서 2백만km의 테스트는 랜드트렉을 신뢰할 수 있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eugeot-Landtrek-2021-800-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54" alt="Peugeot-Landtrek-2021-800-4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eugeot-Landtrek-2021-800-44.jpg" width="800" height="450" /></a></p>
<p>적재함의 크기는 랜드트렉을 설계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설계 요소이다. 더블 캡 모델에는 유로 팔레트 2개, 싱글 캡 모델에는 유로 팔레트 3개가 들어간다. 어떤 경우에도 적재 화물이 1t을 초과하며, 일부 버전에서는 1.2t에 이를 수도 있다.</p>
<p>치수는 더블 캡 모델의 경우 길이 5.33m, 싱글 캡 모델은 길이 5.39m이고 폭은 두 모델 모두 1.92m로 시장을 따라가는 사이즈다. 또한, 픽업 트럭 고객은 많은 운송량을 원하기 때문에 랜드트렉은 이 부문에서 가장 많은 화물 박스를 수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eugeot-Landtrek-2021-800-4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53" alt="Peugeot-Landtrek-2021-800-4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eugeot-Landtrek-2021-800-4c.jpg" width="800" height="450" /></a></p>
<p>외관 디자인은 당당하고 개성넘친다. 푸조 랜드트렉은 브랜드의 코드를 모두 담고 있으며, 가운데 사자가 표현되어 있는 세로 그릴과 세로 LED 조명 시그니처가 있다. 알루미늄 휠의 스타일은 다른 푸조 차량과 비슷하면서도 어떤 상황에서도 견고함을 유지한다.</p>
<p>인테리어는 푸조 브랜드의 인기 차량들에게서 영감을 받았다. 투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푸조 3008을 연상시키고, 대시보드 상단에 위치한 10인치 HD 화면은 푸조 508을 모티브로 1톤 픽업 세그먼트에 맞춰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eugeot-Landtrek-2021-800-7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55" alt="Peugeot-Landtrek-2021-800-7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eugeot-Landtrek-2021-800-75.jpg" width="800" height="450" /></a></p>
<p>새로운 푸조 랜드트렉은 지형과 용도에 상관없이 주행할 수 있는 다양한 엔진이 있다.가솔린 엔진은 터보차저와 2.4L의 배기량, 출력 210마력과 토크 320Nm의 편안한 힘, 시퀀셜, 스포츠 또는 에코 모드를 가진 6단 게트랙 수동 변속 장치 또는 펀치 6단 자동 변속 장치를 장비하고 있다.</p>
<p>디젤 엔진은 배기량 1.9L 및 가변 형상 16밸브 터보차저의 힘을 받아 150마력을 낸다. 350Nm의 토크와 6단 게트랙 수동 변속 장치도 빠질 수 없다. 또한 유지보수 비용을 줄이기 위한 체인 타이밍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eugeot-Landtrek-2021-800-7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56" alt="Peugeot-Landtrek-2021-800-7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eugeot-Landtrek-2021-800-7e.jpg" width="800" height="450" /></a></p>
<p>푸조 랜드트렉은 푸조 브랜드의 SUV에 제공되는 최신 세대 컴포트 장비, USB와 블루투스로 가능한 고급 연결, 자동 듀얼 존 에어컨, 10인치 HD 터치 스크린 호환 애플 카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그리고 10GB의 하드 드라이브를 갖추고 고객의 편의를 보장한다.</p>
<p>또한 고객의 안전은 6개의 에어백과 다양한 기능의 ESP로 보호된다. 여기에는 내리막길 주행 제어 시스템은 차량을 낮은 속도로 유지시켜줘 운전자가 스티어링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해 주고, 4&#215;2 및 4&#215;4 버전의 ASR(트랙션 향상), 트레일러 스윙 컨트롤, 차선 이탈 경고 등이 포함되어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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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든 곳을 누비는 벤츠,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올터레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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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Dec 2021 14:35: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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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비포장도로에 적합하지 않은 스테이션 왜건과 너무 높은 SUV 그 사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가 올라운더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올터레인(All-Terrain)은 E클래스를 이어 올터레인 컨셉을 적용해 제2의 멀티탤런트로 출시된다.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가 처음 판매된 1982년 이후 105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것을 통해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라인업임을 알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신세대 또한 약 3개월만에 5만대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40" alt="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비포장도로에 적합하지 않은 스테이션 왜건과 너무 높은 SUV 그 사이를 찾는 고객들을 위해 메르세데스-벤츠가 올라운더를 제공한다.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올터레인(All-Terrain)은 E클래스를 이어 올터레인 컨셉을 적용해 제2의 멀티탤런트로 출시된다.</p>
<p>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가 처음 판매된 1982년 이후 105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것을 통해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는 라인업임을 알 수 있다. 최근 출시된 신세대 또한 약 3개월만에 5만대가 넘는 주문을 받는 등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41" alt="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올터레인은 기존 C클래스 에스테이트보다 지상고가 약 40mm 더 높고, 4MATIC 4륜구동 및 2가지 오프로드 주행 모드가 기본옵션으로 적용되었으며, 더 큰 휠이 거친 도로를 누빈다.</p>
<p>오프로드에 특화된 디자인에는 독특한 라디에이터 그릴, 특수 범퍼, 프론트와 리어에 모조 언더라이드 가드, 짙은 무광 회색으로 장식된 휠 아치 등이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올터레인은 올해 말 유럽 딜러들로부터 판매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42" alt="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46.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이 크로스오버 모델은 최근에 출시된 신형 C클래스의 특징을 공유하고 있다. 그 중에는 48볼트 기술이 적용된 4기통 엔진, 적응형/직관형 MBUX(메르세데스-벤츠 유저 익스피리언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최신 세대 운전 보조 시스템 등이 있다.</p>
<p>한편, 종래의 C클래스 세단과 비교했을 때 차체가 4mm 더 길어져 총 4755mm가 되었고, 휠아치의 라이닝으로 너비가 21mm 증가하여 1841mm가 되었다. 또한 지상고가 약 40mm 증가하여 차량 높이가 1494mm로 증가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7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43" alt="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7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74.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올터레인 모델은 ‘아방가르드(AVANTGARDE)’ 외관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허리라인 트림과 사이드 윈도우 서라운드, 루프 레일 등이 유광 알루미늄으로 마감됐다. 특히 B필러의 테두리와 후방 창문의 창살이 검은색으로 광이 많이 난다.</p>
<p>또한 아방가르드 인테리어는 올터레인의 표준 사양이다. 블랙, 마끼아또 베이지/블랙, 시에나 브라운/블랙 중에서 내부 색상을 고를 수 있다. 계기판에는 은색 크롬 걸쇠와 매트 다이아몬드 실크스크린 트림 요소가 있다. 풍부한 트림 영역은 센터 콘솔에서 계기판으로 중단 없이 흐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8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44" alt="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8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Mercedes-Benz-C-Class_All-Terrain-2022-800-88.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올터레인에는 에코, 컴포트, 스포츠 및 인디비쥬얼 외에도 오프로드 주행에 적합한 두 가지 다이내믹 셀렉트 모드가 탑재되어 있다. 오프로드는 비포장도로, 자갈 또는 모래와 같은 손쉬운 지형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p>
<p>무겁고 가파른 지형에서는 DSR(다운힐 속도 제한) 기능이 탑재된 오프로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다이내믹 셀렉트는 엔진, 트랜스미션, 스티어링, ESP와 4MATIC의 특성을 조정해 환경에 맞춘다. 운전자는 중앙 디스플레이 아래의 패널을 터치해 주행 모드를 전환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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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치백에 이어 세상이 기다려온 왜건, 오펠 아스트라 스포츠 투어러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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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Dec 2021 14:31: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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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펠은 2021년 9월 차세대 아스트라 해치백을 세상에 공개한 데 이어 수많은 사람들이 간절하게 기다려온 왜건 모델, 올 뉴 아스트라 스포츠 투어러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두 가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탑재될 예정이다. 전기로 얻는 동력 외에도 신형 오펠 아스트라 스포츠 투어러는 고효율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탑재할 예정이다. 가솔린과 디젤 모델은 110마력~130마력의 출력 범위를 가지고, 전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33" alt="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펠은 2021년 9월 차세대 아스트라 해치백을 세상에 공개한 데 이어 수많은 사람들이 간절하게 기다려온 왜건 모델, 올 뉴 아스트라 스포츠 투어러를 공개했다. 이 모델은 두 가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탑재될 예정이다.</p>
<p>전기로 얻는 동력 외에도 신형 오펠 아스트라 스포츠 투어러는 고효율 가솔린과 디젤 엔진을 탑재할 예정이다. 가솔린과 디젤 모델은 110마력~130마력의 출력 범위를 가지고, 전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225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낸다.<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34" alt="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7.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아스트라 스포츠 투어러는 길이 4,642mm, 너비 1,860mm, 높이 1,480mm와 적재함 높이 600mm의 실용적인 치수로 왜건시장에서 오펠의 명성을 더욱 높이고 브랜드가 가진 효율적인 포장에 대한 재능을 보여준다. 특히 프론트 오버행이 짧아 전장이 이전 모델보나 60mm 짧아졌고 휠베이스가 2,732mm로 상당히 길다.</p>
<p>신형 오펠 아스트라 스포츠 투어러의 트렁크는 뒷좌석 등받이를 세웠을 때 최대 608리터의 유용한 보관 공간을 제공하며, 접었을 때는 최대 1,634리터의 공간을 제공한다. 예를 들면 중형견용 운송 박스를 수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35" alt="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8.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는 40:20:40 분할형 뒷좌석 등받이를 아래로 접으면 바닥이 완전히 평평해진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은 바닥 아래에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했음에도 여전히 각각 548리터와 1,574리터 이상의 편리한 화물 적재량을 제공한다.</p>
<p>내연기관 모델의 트렁크 볼륨은 옵션인 ‘인텔리 스페이스’로 최적화된다. 이 이동 가능한 화물 공간은 한 손으로도 높낮이를 조절하고 45도 각도로 눕힐 수 있다. 또한 접이식 트렁크 커버는 아래쪽에 있을 때도 수납할 수 있는데, 경쟁사의 경우 위쪽에 있을 때만 수납 가능한 것과 비교했을 때 장점으로 작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36" alt="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c.jpg" width="800" height="450" /></a></p>
<p>5도어 해치백 형제와 함께 스타일리시한 뉴 아스트라 스포츠 투어러는 브랜드의 대담하고 순수한 디자인 철학을 해석하여 만들어낸 오펠의 첫 번째 왜건이다. 오펠 바이저의 새로운 브랜드 페이스는 가로축과 세로축이 가운데의 오펠 블리츠 엠블럼과 교차하는 오펠 컴패스를 따른다.</p>
<p>후면에는 중앙에 장착된 블리츠 엠블럼, 수직으로 정렬된 하이 마운티드 브레이크 램프, 특히 그 슬림한 테일램프가 오펠 컴패스를 반복하고 있다. 후자는 5도어 해치백과 동일하며, 아스트라 제품군의 연결을 더욱 강하게 나타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f.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37" alt="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f"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Opel-Astra_Sports_Tourer-2022-800-0f.jpg" width="800" height="450" /></a></p>
<p>신형 오펠 아스트라 스포츠 투어러가 왜건 시장에 도입하는 다양한 기술 중 하나는 눈부심이 없는 최신 ‘인텔리-럭스’ LED 픽셀 조명이다. 이 시스템은 오펠의 플래그십 모델 인시그니아에서 가져왔으며, 168개의 LED는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p>
<p>좌석의 안락함은 오펠의 특징이다. 자체 개발한 신형 아스트라 스포츠 투어러의 시트는 더 건강한 등을 위한 캠페인(AGR)의 인증을 받았다. 인체공학적 시트는 컴팩트 클래스에서 찾아볼 수 있는 최고의 시트이다. 나파 가죽은 운전자를 위해 통풍과 마사지를 제공하며, 전면은 물론이고 후면 난방까지 제공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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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속 가능성을 향한 최첨단 SUV 피스커 오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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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7 Dec 2021 13:57: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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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속 가능성과 첨단 모빌리티 솔루션의 선두주자, 피스커사가 2021년 로스엔젤레스 오토쇼에서 신형 SUV 피스커 오션을 공개했다. LA 오토쇼로부터 정확히 1년 뒤인 2022년 11월 17일 생산이 시작될 이 차량은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안 차량이 될 것이다. 피스커 오션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 있는 탄소 중립 공장에서 마그나 슈타이어에 의해 제조될 것이다. 기본 피스커 오션 스포츠 트림의 가격은 37,499달러로 책정되었고, 각종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Fisker-Ocean-2023-8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26" alt="Fisker-Ocean-2023-8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Fisker-Ocean-2023-80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지속 가능성과 첨단 모빌리티 솔루션의 선두주자, 피스커사가 2021년 로스엔젤레스 오토쇼에서 신형 SUV 피스커 오션을 공개했다. LA 오토쇼로부터 정확히 1년 뒤인 2022년 11월 17일 생산이 시작될 이 차량은 혁신적이고 지속 가능안 차량이 될 것이다.</p>
<p>피스커 오션은 오스트리아 그라츠에 있는 탄소 중립 공장에서 마그나 슈타이어에 의해 제조될 것이다. 기본 피스커 오션 스포츠 트림의 가격은 37,499달러로 책정되었고, 각종 세금 공제를 받을 수 있다. 피스커 오션 울트라는 49,999달러, 오션 익스트림은 68,999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처음 생산되는 5000대는 피스커 오션 원으로, 가격은 68,999달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Fisker-Ocean-2023-80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27" alt="Fisker-Ocean-2023-80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Fisker-Ocean-2023-80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피스커 오션 스포츠는 최고 출력 275마력과 제로백 6.9초의 가속력을 가진다. 피스커 오션 울트라는 최고 출력 550마력과 제로백 3.9초의 가속력을 내고, 피스커 오션 익스트림과 오션 원은 550마력으로 제로백 3.6초를 낸다.</p>
<p>CATL이 제공하는 투어링 레인지 팩의 LFP(리튬인산철) 배터리를 사용하고 전륜 구동, 단일 모터인 피스커 오션 스포츠의 1회 충전 시 주행 거리는 250마일(약 402km)이다. 4륜구동 듀얼 모터인 피스커 오션 울트라와 익스트림은 각각 340마일(약 547km), 350마일(약 563km)이상 주행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Fisker-Ocean-2023-800-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28" alt="Fisker-Ocean-2023-800-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Fisker-Ocean-2023-800-04.jpg" width="800" height="450" /></a></p>
<p>상위 트림 차량은 니켈 망간 코발트 셀 케미스트리가 적용된 CATL의 하이퍼 레인지 패터리 팩을 사용한다. CATL과 피스커는 피스커 오션에서 사용할 선도적인 고에너지 배터리 팩을 만들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p>
<p>피스커 오션 익스트림 및 피스커 오션 원 트림에 장착된 ‘피스커 솔라스카이’ 루프는 이상적인 조건에서 연간 2,000마일(약 3,219km)의 추가 주행거리를 제공하고 캘리포니아처럼 맑은 환경에서는 연간 1,500마일(약 2,414km)의 주행거리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Fisker-Ocean-2023-800-0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29" alt="Fisker-Ocean-2023-800-0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Fisker-Ocean-2023-800-0a.jpg" width="800" height="450" /></a></p>
<p>피스커 오션은 진정한 SUV로 디자인되어 초슬림 조명으로 정서적으로 활력을 주고 날렵하며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개발, 핸들링을 강화하고 도로 위의 존재감을 강조한 넓은 자세를 갖추었다.</p>
<p>피스커 오션 울트라, 익스트림, 그리고 오션 원에서는 버튼을 눌러 모든 창을 내리고 슬라이딩 루프를 접어서 캘리포니아 모드로 전환할 수 있다. 캘리포니아 모드에서는 SUV 플랫폼의 안정성을 유지하는 동시에 야외 컨버터블한 환경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Fisker-Ocean-2023-800-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130" alt="Fisker-Ocean-2023-800-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Fisker-Ocean-2023-800-07.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피스커 오션 중앙에는 17.1인치 고해상도 회전 화면이 있어 주행 시 적용되는 세로 컨트롤 모드와 주차되어 있을 때 사용할 수 있는 가로 할리우드 모드 사이를 오갈 수 있다. 이 기능은 프리미엄 오디오 옵션과 시너지를 내 프론트와 리어의 탑승객 모두에게 몰입감 있는 시청 환경을 제공한다.</p>
<p>피스커만의 고급 운전자 지원 시스템인 피스커 인텔리전트 파일럿은 운전자 보호,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하기 위해 제작되었다. 레이더, 초음파 센서, 카메라 등 자동화된 전자 센서와 처리 소프트웨어가 지속적으로 주변을 감지하고 필요할 때 개입해 사고를 예측하고 예방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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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최강의 컨버터블, 맥라렌 765LT 스파이더 국내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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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Dec 2021 02:02: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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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맥라렌 서울(기흥인터내셔널)은 맥라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 슈퍼카 ‘맥라렌 765LT 스파이더’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맥라렌 765LT 스파이더는 지난해 출시한 765LT 쿠페에 이어 765LT 풀 라인업을 완성하는 최신 모델이다. 특히 765LT 시리즈 모델 모두 전세계 765대 한정 판매되며, 공개와 함께 판매 완료를 기록할 정도로 열광적인 고객 반응을 보였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맥라렌-765LT-스파이더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43" alt="맥라렌 765LT 스파이더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맥라렌-765LT-스파이더_1.jpg" width="800" height="450" /></a></p>
<p>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의 공식 수입원 맥라렌 서울(기흥인터내셔널)은 맥라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 슈퍼카 ‘맥라렌 765LT 스파이더’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p>
<p>맥라렌 765LT 스파이더는 지난해 출시한 765LT 쿠페에 이어 765LT 풀 라인업을 완성하는 최신 모델이다. 특히 765LT 시리즈 모델 모두 전세계 765대 한정 판매되며, 공개와 함께 판매 완료를 기록할 정도로 열광적인 고객 반응을 보였다.</p>
<p>맥라렌 765LT 스파이더는 역대 최고 수준의 드라이버 일체감은 물론 맥라렌 롱테일 고유의 ‘트랙 중심의 역동적인 성능’,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성능과 파워’를 구현한 최신 ‘맥라렌 롱테일’ 모델이다. 765LT 쿠페에서 이미 입증된 최고의 파워와 다이내믹한 성능은 765LT 스파이더 역시 동일하다. 맥라렌 스파이더 전용의 모노케이지 II-S 섀시 구조의 안정성, 일체형 하드톱 루프의 혁신적 디자인, 초경량 엔지니어링이라는 맥라렌 철학이 집약되어 최고의 슈퍼카를 탄생시켰다.</p>
<p>765LT 스파이더는 하드톱의 개폐에 따라 쿠페와 컨버터블 고유의 장점을 모두 즐길 수 있다. 맥라렌 765LT 스파이더는 쿠페와 비교해 하드톱을 포함하는 컨버터블 모델이라는 구조적 차이가 있지만 혁신성과 진일보한 기술은 그대로 이식시켜 765LT 쿠페와 동일한 다이내믹 성능과 에어로다이내믹 DNA를 이어받았다. 특히 맥라렌의 초경량 엔지니어링 철학은 765LT 스파이더 개발 과정에서도 다시 한번 한계를 뛰어넘은 결과를 만들어냈다. 그 결과 건조 중량 1,388kg으로 기존 최신 스파이더 모델인 720S 스파이더보다 무려 80kg 중량을 제거했다.</p>
<p>맥라렌이 특허를 획득한 전자식 일체형 카본 파이버 리트랙터블 하드톱(RHT, Retractable Hard Top)은 세계 최고 수준의 정숙성과 속도를 자랑한다. 하드톱은 50km/h 이하 속도에서 단 11초만에 작동을 완료한다. 하드톱 개폐에 필요한 프로세스는 총 8개에 달하는 전기 모터가 동시에 작동되는 병렬 작동식으로 최적화해 시스템 구동에 필요한 시간을 절약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맥라렌-765LT-스파이더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44" alt="맥라렌 765LT 스파이더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맥라렌-765LT-스파이더_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하드톱 작동 중 50dBA 이하, 래칭 중 최대 60dBA의 소음 수치는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증명하고 있다. 이밖에 하드톱 패널과 내부 헤드라이닝 사이에 삽입한 고밀도의 카본 파이버 프레임은 차체 상부 질량을 줄여 실내로 유입되는 소음을 획기적으로 차단시킨다. 기존 맥라렌 컨버터블 모델에 탑재된 루프 패널의 센트럴 실(Central Seal)을 제거하고도 안전성은 유지하며 더 넓은 헤드룸을 제공한다.</p>
<p>맥라렌 카본 파이버 기술의 결정체인 모노케이지 II-S섀시 구조는 높은 강성과 견고함, 안정성까지 갖추고 있다. 765LT 스파이더의 상하부 모두 카본 파이버를 적용해 프런트 글래스의 보강 없이 안전한 탑승 공간을 확보했으며 터브(Tub)에 추가적인 보강용 구조물이 필요하지 않아 쿠페와 스파이더의 무게 차이인 80kg 중 49kg 경량화에 기여했다.</p>
<p>모노케이지 II-S 섀시는 엔진 베이의 카본 파이버 상부 구조와 두 개의 카본 파이버 고정식 지지대를 섀시에 결합시켰다. 이를 통해 전복 방지 기능, 러기지 공간, 토노 커버 높이를 낮춰 에어로 다이내믹 성능과 전방 시야 모두 향상시켰다.</p>
<p>765LT 스파이더는 현존하는 맥라렌 LT 모델 중 가장 강력하고 민첩한 반응성을 갖춘 맥라렌 고유의 M840T 엔진을 쿠페와 동일하게 탑재했다. 최고 출력 765마력, 최대 토크 800Nm의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은 최적화 과정을 마친 연료 및 오일 펌프부터 새로 설계한 엔진 관리 시스템을 거쳐 토크 반응과 스로틀 응답성의 미세한 부분까지 제어해 드라이버와 차량의 일체감을 높였다. 이밖에 LT 전용 단조 알루미늄제 피스톤, 맥라렌 세나와 동일한 3층 구조 헤드 가스켓 및 카본 코팅된 밸브 트레인 역시 채택하고 있다.</p>
<p>맥라렌의 전자 유압식 스티어링 시스템은 더 빨라진 스티어링 랙 비율과 더 단단해진 토션 바를 추가해 피드백을 높였다. 특히 최첨단 링크형 유압식 프로액티브 섀시 컨트롤 II 서스펜션(Proactive Chassis Control II suspension) 시스템 역시 765LT 스파이더의 운동 능력 강화를 위해 경량 듀얼 스프링을 채택 등 하드웨어 업그레이드 외에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까지 마쳤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맥라렌-765LT-스파이더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45" alt="맥라렌 765LT 스파이더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맥라렌-765LT-스파이더_5.jpg" width="800" height="450" /></a></p>
<p>765LT 스파이더의 에어로 다이내믹 성능은 수치로 증명된다. 기존 720S 와 비교시 다운포스는 25%이상 증가했다. 이를 위해 맥라렌 엔지니어링팀은 액티브 리어윙을 더 길고 거대하게 설계했으며 전개 각도는 컨버터블 모델의 특성에 따로 하드톱의 개폐 여부에 맞춰 다른 설정을 적용한다.</p>
<p>드라이버는 컴포트, 스포츠, 트랙 중 한가지 드라이브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765LT 스파이더는 ‘리미트 다운시프트’라는 새로운 기능을 7단 듀얼클러치 SSG 트랜스미션에 도입했다. 엔진이 과하게 회전하는 오버레이브(over-rev)가 발생한 경우 트랜스미션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엔진 속도 및 차량의 속력을 인지한다. 이를 통해 드라이버는 기어 변속 시점을 원하는대로 변경할 수 있으며 다음 기어가 들어오기 전 엔진 회전수를 일시적으로 바운스시켜 효율성과 함께 매력적인 LT사운드트랙 등 드라이버 일체감까지 높였다.</p>
<p>성능의 극대화와 드라이버 일체감을 높인 765LT의 가속 성능 역시 뛰어나다. 최고속도 330km/h, 0-100Km/h(62mph) 가속은 2.8초(0-60mph 가속은 2.7초), 0-200km/h(124mph) 가속은 7.2초로 쿠페와 동일하다.</p>
<p>맥라렌 워런티 프로그램은 주행거리 제한없이 구입 후 차체와 도장면 3년, 차체 천공 부식은 10년 동안 제공된다. 765LT 스파이더는 1년 또는 2년 단위로 워런티를 연장할 수 있는 ‘맥라렌 워런티 연장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단, 최초 구매 시점을 기준으로 10년까지 적용된다.</p>
<p>국내 공개된 맥라렌 765LT 스파이더의 다양한 이미지는 맥라렌 서울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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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G90’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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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5 Dec 2021 01:5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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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4일(화) G90 세단ㆍ롱휠베이스의 전체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오는 17일(금)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G90는 완전변경 4세대 모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다. 제네시스는 최고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G90를 개발했다.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품격 있는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 바쁜 일상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G9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36" alt="(사진 1) G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G90.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14일(화) G90 세단ㆍ롱휠베이스의 전체 사양과 가격을 공개하고 오는 17일(금)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p>
<p>G90는 완전변경 4세대 모델로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우수한 상품성을 갖춘 플래그십 세단이다.</p>
<p>제네시스는 최고의 위치에서 끊임없이 더 나은 방향으로 변화하고자 하는 고객에게 차별화된 이동 수단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G90를 개발했다.</p>
<p>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품격 있는 실내외 디자인은 물론,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고객에게 운전 부담을 덜어줄 첨단 주행 보조 기술과 이동 시간에 가치를 더하는 다양한 기술이 집약된 G90를 통해 고급차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한다.</p>
<p>G90는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가장 우아한 외관과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한 실내 ▲편안한 이동을 돕는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 능동형 후륜 조향(RWS),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 등 주행 사양이 적용됐다.</p>
<p>이와 더불어 ▲승차부터 주행과 주차까지 새로운 자동화 경험을 선사하는 이지 클로즈, 직접식 그립 감지 시스템, 광각 카메라 기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와 ▲뱅앤올룹슨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23스피커)으로 생생한 현장감을 구현하는 버추얼 베뉴(가상 공간), 한 번의 조작으로 실내 조명ㆍ음악ㆍ향기 등을 최적화해 승객의 기분 전환을 돕는 무드 큐레이터 등 신규 감성 사양이 다양하게 탑재된 것이 특징이다.</p>
<p>판매 가격은 세단 8,957만원, 롱휠베이스 1억 6,557만원부터 시작된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nbsp;</p>
<p>■ 역대 제네시스 모델 중 가장 우아한 외장 디자인</p>
<p>G90는 제네시스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의 정점에서 우아한 이미지를 강조하는 외관으로 품격 있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췄다.</p>
<p>제네시스는 ▲신규 크레스트 그릴과 날렵한 두 줄 램프로 제네시스 엠블럼을 형상화한 전면부 ▲럭셔리 세단의 인상을 주는 파라볼릭 라인, 개방감을 고려한 DLO 라인이 조화를 이룬 측면부 ▲얇고 긴 두 줄의 리어램프와 당당하고 안정감 있는 모습의 후면부로 G90의 외장 디자인을 그려냈다.</p>
<p>전면부의 크레스트 그릴은 두 층의 지-매트릭스 패턴을 엇갈리게 입체적으로 쌓아 올린 ‘레이어드 아키텍쳐(Layered Architecture)’가 적용돼 고급감을 한 층 더 높인다.</p>
<p>그릴 양 옆에 위치한 헤드램프는 제네시스가 선보이는 가장 얇은 두께의 ‘두 줄 디자인’이 적용됐다.</p>
<p>제네시스는 헤드램프를 얇게 구현하기 위해 G90의 하향등에 MLA(Micro Lens Array) 기술을 도입하고 하향등ㆍ주간 주행등(방향지시등 통합)ㆍ상향등 렌즈를 교차 배열했다.</p>
<p>특히 하향등은 모듈 1개당 2백여개의 마이크로 옵틱 렌즈를 적용해 기존 프로젝션 램프 대비 렌즈의 크기를 줄여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면서도 동등한 광량을 낼 수 있는 초정밀 제조기술이 적용돼 G90에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더한다.</p>
<p>아울러 ▲후드와 펜더를 하나의 패널로 구성, 패널 사이의 이음새를 최소화해 시각적 간결함을 완성한 ‘클램쉘(Clamshell) 후드’와 ▲두께를 80% 가까이 줄여 돌출부가 줄어든 ‘기요셰(Guilloché)[footnoteRef:2] 패턴 엠블럼’으로 최고급 럭셔리 세단의 이미지를 연출한다. [2: 명품 시계에서 볼 수 있는 기계로 정밀하게 새긴 반복되는 장식 문양 ]
측면부는 후드에서 시작돼 창문 하단부를 따라 트렁크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파라볼릭 라인(Parabolic Line)’과 휠을 감싸고 있는 펜더의 ‘애슬래틱 파워 라인(Athletic Power Line)’이 강인하고 역동적인 느낌의 차체 볼륨과 조화를 이룬다.</p>
<p>앞ㆍ뒷좌석 창문을 감싸고 있는 DLO[footnoteRef:3] 라인은 두터운 C필러와 조화를 이루며 뒷좌석 승객의 개방감과 프라이버시를 동시에 확보, 최고급 세단에 걸맞은 이미지를 완성했다. [3: Day-light Opening; 빛이 들어오는 측면 유리의 라인을 의미]
후면부는 제네시스 디자인의 핵심 요소인 두 줄의 리어 콤비램프가 트렁크를 따라 길게 이어져 있으며, 두 줄 사이에 제네시스 레터링 엠블럼을 간결하게 배치했다.</p>
<p>아울러 번호판, 각종 센서, 후진등과 같은 기능적 요소를 하단부로 내려 깨끗하고 고급스러운 뒷모습을 완성했다.</p>
<p>&nbsp;</p>
<p>■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신기술과 아날로그 감성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실내</p>
<p>G90의 실내는 직접 운전하는 오너 드라이브 고객과 뒷자리에 앉는 쇼퍼 드리븐 고객을 모두 배려한 공간 디자인으로 구성됐다.</p>
<p>운전석 공간은 제네시스의 실내 디자인 철학 ‘여백의 미’를 바탕으로 신기술이 적용된 첨단 장치 같은 이미지와 아날로그 감성이 담긴 고급스러운 디테일의 조화를 추구했다.</p>
<p>실내 전면부는 슬림한 송풍구가 길게 이어져 있으며 그 위로 소재와 색상을 달리해 떠 있는 듯한(floating) 날개 형상의 조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p>
<p>클러스터와 내비게이션이 파노라믹 디스플레이로 연결된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IC, connected car Integrated Cockpit)은 날개 형상 조형과 함께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연출한다.</p>
<p>센터 콘솔의 조작계는 고급스러운 아날로그 감성을 표현하기 위해 유리와 알루미늄 소재를 조화롭게 사용했다. 아울러 운전자가 주행 중 전자식 변속 조작계(SBW)와 다이얼 타입 집중 조작계(CCP)를 직관적으로 구분할 수 있도록 손이 닿는 부분의 질감을 다르게 디자인했다.</p>
<p>특히 전자식 변속 조작계는 후진 기어(R단) 최초 및 반복 조작 시 햅틱 진동으로 운전자에게 알려 오조작을 방지한다.</p>
<p>파노라마 선루프는 뒷좌석 롤블라인드를 단독 조작할 수 있어 뒷좌석 승객의 편의성을 높여준다. 아울러 좌ㆍ우 양 끝에 적용된 무드 램프는 크래시패드, 센터콘솔, 도어트림 무드 램프와 연동돼 고급감을 더한다.</p>
<p>후석 공간은 대형 세단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안락한 느낌의 최고급 소재를 적용했다. 특히 기본 사양인 5인승 시트에서도 좌, 우 시트의 기울기를 각각 독립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 뒷좌석 승객의 편의성을 높였다.</p>
<p>또한 후석 측면 C필러 부분에 잡지/책을 보관할 수 있는 수납 공간으로 고객을 세심하게 배려했다.</p>
<p>제네시스는 G90에 신규 가니쉬(장식)와 색상으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p>
<p>G90는 센터 페시아와 앞좌석 시트백, 전좌석 도어트림에 신규 공법을 적용한 가니쉬가 적용됐다.</p>
<p>G90에 적용된 ‘뉴스페이퍼 크라운 우드’와 ‘뉴스페이퍼 스트라이프 우드’는 신문지 등 일상 속에서 버려지는 폐지를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는 새로운 공법으로 재가공해 만든 것으로 제네시스의 지속가능한 고급스러움 대한 철학을 엿볼 수 있다.</p>
<p>제네시스 최초로 적용한 ‘메탈 지-매트릭스 패턴 가니쉬’는 한국 전통 공예에서 비롯된 ‘상감 기법’을 응용한 장식으로, 도어 트림에 적용한 애쉬 우드 또는 포지드 카본 소재에 제네시스 상징인 두 줄과 지-매트릭스를 리얼 메탈로 새겨 넣어 고급감을 극대화했다.</p>
<p>G90는 ▲한라산 그린 ▲카프리 블루 ▲바릴로체 브라운 ▲발렌시아 골드 ▲마우이 블랙 등 신규 색상과 ▲마칼루 그레이 ▲비크 블랙 ▲태즈먼 블루 ▲세빌 실버 ▲우유니 화이트 ▲마칼루 그레이 매트(무광) ▲베르비에 화이트(무광) 등 총 12가지의 외장 색상으로 운영된다.</p>
<p>특히 한라산 그린은 제네시스 최초로 한국 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명명한 한글 이름 색상으로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한국적인 이미지가 투영됐다.</p>
<p>실내는 ▲옵시디언 블랙 모노톤 ▲보르도 브라운/옵시디언 블랙 투톤 ▲글레이셔 화이트/어반 브라운 투톤 ▲모던 그레이/갤럭시 블랙 투톤 ▲듄 베이지/벨벳 버건디 투톤 등 5가지 색상 조합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3-G9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37" alt="(사진 3) G9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3-G90.jpg" width="800" height="450" /></a></p>
<p>■ 브랜드 플래그십 세단에 걸맞은 안락하고 정숙한 주행 성능</p>
<p>G90는 가솔린 3.5 터보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380마력(PS), 최대 토크 54.0kgf·m를 갖췄다.</p>
<p>3.5 터보 엔진은 차량 주행 조건에 따라 연료를 최적 분사하는 듀얼퓨얼 인젝션 시스템과 엔진에 유입되는 공기를 빠르게 식혀 가속 응답성을 높여주는 수냉식 인터 쿨러 등을 통해 9.3km/ℓ의 복합 연비를 달성했다. (5인승, 2WD, 19인치 타이어 기준)</p>
<p>G90는 높은 출력과 토크를 뒷받침하고 브레이크 디스크의 원활한 냉각을 위해 언더커버 가이드홀, 더스트 커버 홀, 휠가드 쿨링베인 등 브레이크 다중 냉각 구조를 적용했다.</p>
<p>아울러 고객의 운전 성향에 맞게 브레이크 제동감을 조절할 수 있는 ‘브레이크 모드’를 추가했다. 뒷좌석 승객에게 편안한 제동감을 구현하는 ‘쇼퍼(Chauffeur) 모드’를 포함해 컴포트, 스포츠 등 총 세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p>
<p>제네시스는 플래그십 세단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부드러운 승차감과 핸들링(R&amp;H)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G90에 신규 서스펜션과 신기술을 적용했다.</p>
<p>G90는 전방 카메라와 내비게이션 정보를 통해 전방 노면 정보를 인지, 서스펜션을 최적 제어하는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기본 적용됐다.</p>
<p>이를 통해 정제된 차체 움직임과 우수한 승차감을 구현했으며 고속 선회 주행 시 안정적이고 편안한 차체 거동을 확보했다.</p>
<p>이와 더불어 제네시스는 G90에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했다.</p>
<p>G90의 에어 서스펜션은 멀티 챔버 적용으로 주행 조건과 드라이브 모드에 따라 에어 스프링의 강성을 3단계로 조절, 상황별 최적의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p>
<p>G90는 에어 서스펜션을 통해 주행 조건에 따라 차고를 다양하게 변경할 수 있다.</p>
<p>고속 주행 시에는 차고를 낮춤으로써 공기 저항을 줄여 연료 소비 효율을 높이고 주행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다. 노면이 울퉁불퉁한 험로를 주행할 경우 반대로 차고를 높여 차체 하부의 손상을 보호하고 승차감을 향상시킬 수 있다.</p>
<p>또한 승객 또는 수화물 증가에 따른 차량 하중 변화와 무관하게 일정 차고를 유지함으로써 승차감 및 조종 안정성을 향상시켜 유지할 수 있다.</p>
<p>G90는 방지턱, 경사로, 험로를 인지해 에어 서스펜션을 최적 제어해주는 기능도 탑재했다.</p>
<p>이 기능은 차량 전방 카메라 및 내비게이션 정보 등을 기반으로 전방 상황을 판단해 서스펜션의 감쇠력을 조절, 고객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p>
<p>전방에 방지턱을 인식하면 방지턱 진입 100m 전 전륜 차고를 10mm 상향시키고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최적 제어한다. 이를 통해 전륜이 방지턱에 닿는 순간 충격을 줄여 차체가 위 아래로 흔들리는 현상(피칭)을 제어한다.</p>
<p>또한 센서를 통해 차량이 ▲급경사로를 내려갈 때는 전륜 차고를 높이고 전륜 서스펜션을 단단하게 잡아 평지 진입 시점에 차체 하부가 노면에 닿아 손상되는 것을 방지하며 ▲험로 주행 시에는 전ㆍ후륜 차고를 25mm 상향시켜 차체 하부 손상을 방지하고 주행 안정감을 확보한다.</p>
<p>G90에 적용된 능동형 후륜 조향(RWS, Rear Wheel Steering)은 저속 역상(전륜과 반대 방향)에서 최대 4도, 고속 동상(전륜과 같은 방향)에서 최대 2도 범위 내에서 뒷 바퀴를 조향한다.</p>
<p>유턴이나 좁은 골목길, 주차 등의 상황에서 낮은 속도로 선회 시 앞 바퀴가 돌아가는 반대 방향으로 뒷 바퀴가 최대 4도까지 돌아가 회전 반경을 중형차 수준으로 줄여준다.</p>
<p>아울러 중ㆍ고속 주행 중 차선변경 혹은 장애물 회피 상황 등에서 앞 바퀴가 돌아가는 방향으로 뒷 바퀴를 최대 2도까지 함께 조향해 선회 안정성을 높이고 민첩한 차체 기동을 돕는다.</p>
<p>G90는 고급 세단에 부합하는 브랜드 최고의 정숙성을 갖췄다.</p>
<p>제네시스는 브랜드의 가장 진보한 소음 저감 기술인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ANC-R, Active Noise Control-Road)을 G90에 기본화했다. 이 기술은 노면으로부터 발생하는 소음의 반대 위상 주파수를 스피커로 송출해 주행 중 실내 정숙성을 높여준다.</p>
<p>뿐만 아니라 전 좌석의 주파수별 음향 감도를 각각 측정ㆍ분석해 개선이 필요한 부분의 구조를 변경하거나 보강재를 더하는 등 차체 구조를 강건화하고 차체 주요 부위에 흡음재를 대거 사용했다.</p>
<p>또한 뒷좌석 도어 쿼터 글라스를 포함한 앞면, 뒷면, 전체 도어에 이중 접합 차음 유리를 적용하는 등 높은 수준의 차폐감을 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G90-롱휠베이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38" alt="(사진 4) G90 롱휠베이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G90-롱휠베이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 가장 진보한 편의 기술로 구현한 새로운 자동화 경험</p>
<p>제네시스는 G90에 최신 편의 기술을 대거 적용해 고객이 차량에 탑승하는 순간부터 내리는 순간까지 새로운 자동화 경험을 제공한다.</p>
<p>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G90에 다가가면 도어 속에 숨겨져 있던 ‘오토 플러시 도어 핸들’이 자동으로 나오며 운전자를 맞이한다.</p>
<p>차량에 탑승하면 제네시스 최초로 G90에 적용된 ‘이지 클로즈’ 기능으로 손을 뻗어 문을 잡지 않고도 버튼을 눌러 열려 있는 문을 편리하게 닫을 수 있다.</p>
<p>이 기능은 승객이 차량에 탑승한 뒤 센터 콘솔(앞좌석), 암레스트(뒷좌석), 도어트림(전좌석) 등 손이 닿기 편한 곳에 위치한 스위치를 누르면 문이 자동으로 닫힌다.</p>
<p>아울러 운전석은 브레이크 페달 조작 시 닫히도록 설정할 수 있으며, 승객이 하차한 뒤에는 외부 문 손잡이 스위치를 터치하거나 차량 리모콘의 잠금 버튼을 3초 이상 누르면 자동으로 닫아준다.</p>
<p>G90는 센터 콘솔에 적용된 ‘지문 인증 시스템’을 통해 키 없이도 차량의 시동과 주행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인포테인먼트 설정 등 개인화 설정을 자동으로 불러오며 차량 내 간편 결제나 발레 모드 해제 등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연동된 본인 인증 수단으로도 활용 가능하다.</p>
<p>G90는 ‘제네시스 디지털 키 2’가 기본 적용돼 별도 조작 없이 스마트폰 소지 및 도어핸들 터치만으로 차량 출입 후 시동이 가능하며 트렁크 뒤쪽 감지 영역으로 접근해 3초 이상 대기 시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기능도 지원한다. (※ 작동 가능한 기종은 제네시스 홈페이지 및 스마트폰 제조사 홈페이지 참조)</p>
<p>제네시스 디지털 키 2의 저전력 블루투스(BLE) 및 초광대역 무선통신(UWB) 기능은 추후 무선(OTA)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p>
<p>이외에도 진화된 무선(OTA) 업데이트 기술이 적용됐다. ▲내비게이션은 물론 ▲클러스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브레이크 ▲스티어링 휠 ▲서스펜션 ▲에어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자동차의 주요 전자제어장치에 대한 무선(OTA)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해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도 차량을 언제나 최신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p>
<p>주행과 주차 시에도 한 단계 더 진보한 G90의 편의 기술을 경험할 수 있다.</p>
<p>G90에 제네시스 최초로 적용된 ‘직접식 그립 감지 시스템(HOD, Hands On Detection)’은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잡는 면적에 따라 측정되는 전류의 크기를 감지한다.</p>
<p>이 시스템은 토크 센서를 통해 스티어링 휠의 움직임을 감지하던 기존 시스템보다 더욱 정확도가 높아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운전자 보조 시스템 작동 시 차량이 운전자가 스티어링 휠을 잡고 있는지 여부를 더욱 정밀하게 판단해 필요 시 경고한다.</p>
<p>주차 충돌방지 보조(PCA)는 후방은 물론 전방과 측방까지 감지 범위를 확장, 주차 중 차량 모든 방향의 보행자 또는 물체와의 충돌 위험을 경고하고 제동을 돕는다.</p>
<p>제네시스 최초로 적용된 광각 카메라 기반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는 초음파 센서와 더불어 광각 카메라를 이용해 주차선을 인식한다. 이를 기반으로 직각, 평행, 사선 주차 공간을 보다 정확하게 인식해 편리한 주차를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5-G90-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39" alt="(사진 5) G90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5-G90-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 이동수단을 넘어 감성까지 만족시키는 개인화된 맞춤 공간</p>
<p>G90는 신규 감성 사양을 대거 탑재해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개인화된 맞춤 공간으로 진화했다.</p>
<p>제네시스는 G90를 통해 향후 전동화 및 자율주행이 고도화된 시대에 제네시스가 선보일 차량 내 경험에 대한 비전을 미리 예고했다.</p>
<p>G90는 첨단 주행 편의 사양을 통해 확보한 정숙한 실내 공간에 최고 수준의 음향 시스템과 유명 공연장과의 협업을 통해 최상의 음악 감상 환경을 구현했다.</p>
<p>제네시스는 G90에 세계 최초로 ‘버추얼 베뉴(Virtual Venue)’를 적용했다.</p>
<p>버추얼 베뉴는 뱅앤올룹슨 사(社)의 프리미어 3D 사운드 시스템(23스피커)을 통해 ‘보스턴 심포니 홀’ 또는 ‘뱅앤올룹슨 홈’ 등 음악 감상에 최적화된 공간의 음장 특성을 재현하는 가상 3D 서라운드 음향 기능이다.</p>
<p>버추얼 베뉴를 실행하면 ▲차량에 적용된 디지털 마이크를 통해 실내를 모니터링하는 동시에 ▲선택한 장소의 음장 특성을 재현하는 신호를 생성하고 ▲현재 차량 속도와 연계해 실내 소음을 최소화 및 안정화한 뒤 ▲23개의 스피커를 통해 오디오를 재생한다.</p>
<p>이외에도 제네시스는 G90에 ▲크래시패드 좌ㆍ우에 전동 팝업(Pop-up) ALT(Acoustic Lens Technology) 트위터를 적용해 전좌석에 균일한 음향을 제공하며 ▲앞좌석과 뒷좌석 사이 천장 가운데와 양쪽 끝에 ‘헤드라이닝 스피커’를 더해 입체적인 음향효과를 더했다.</p>
<p>G90는 한 번의 조작으로 실내의 분위기를 바꿔 승객의 기분 전환을 돕는 ‘무드 큐레이터’가 제네시스 최초로 탑재됐다.</p>
<p>무드 큐레이터는 탑승객이 G90에 적용된 무드 램프, 사운드 시스템, 실내 향기, 시트 마사지, 전동식 커튼을 한 번의 조작으로 통합 제어하는 기능이다.</p>
<p>제네시스는 고객의 현재 감정 상태에 맞춰 기분 전환을 돕는 4가지 분위기 모드를 제공한다. 각 모드 별 시스템 작동 여부는 고객의 선호에 따라 설정할 수 있어 높은 수준의 개인화가 가능하다.</p>
<p>제네시스는 G90에 브랜드 최초로 실내 향기 시스템을 도입했다. ‘The Driver’s Awakening’, ‘The Great Outdoors’, ‘My Favorite Place’ 등 3가지 종류를 교체 가능한 전용 카트리지에 담아 제공한다.</p>
<p>카트리지는 글로브 박스 상단에 최대 2개까지 장착할 수 있으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뒷좌석 암레스트 터치 디스플레이, 공조 패널을 통해 향 종류 및 강도를 선택할 수 있다. 무드 큐레이터 작동 시 각 분위기 모드에 최적화된 향을 우선 연동한다.</p>
<p>제네시스는 G90 전좌석 좌ㆍ우 시트에 에르고 릴렉싱 시트를 적용했다.</p>
<p>각 시트는 등받이(시트백)와 좌판(쿠션)에 각각 10개와 2개의 공기주머니를 탑재해 전신, 허리, 골반, 상체 등 네 가지 마사지 모드를 지원하며 선호에 맞게 작동 시간과 강도를 3단계로 조절할 수 있다.</p>
<p>특히 운전석은 ▲원활한 승ㆍ하차를 위해 하차 시에는 사이드 볼스터(허리 지지대)의 공기를 제거했다가 승차 후 이전 위치로 되돌려주며 ▲드라이브 모드를 스포츠 모드로 변경하거나 고속(시속 130km/h) 주행할 경우 자동으로 사이드 볼스터에 공기를 넣어 측면 지지성을 높여준다.</p>
<p>제네시스는 뒷좌석 VIP 고객의 편안하고 안락한 이동을 위한 특화 사양도 다양하게 마련했다.</p>
<p>G90는 운전석 헤드레스트에 스피커를 탑재해 운전자에게만 안내음/경고음을 송출, 후석 승객의 편안한 휴식을 돕는다.</p>
<p>뒷좌석 우측 VIP 시트에는 레그 레스트와 열선/통풍(흡입) 기능을 지원하는 풋레스트를 추가로 적용해 고객이 더욱 편안한 자세로 쉴 수 있도록 했다. (※ 해당 사양 적용 시 동승석 일부 선택 사양 미적용)</p>
<p>10.2인치 대화면 터치 스크린이 적용된 전동식 후석 모니터는 시트 모드에 따라 모니터의 각도가 자동으로 조절되며 좌ㆍ우 모니터에 블루투스 헤드셋을 연결해 독립적인 미디어 이용이 가능하다.</p>
<p>제네시스 최초로 적용된 8인치 뒷좌석 암레스트 터치 디스플레이는 뒷좌석 중앙 암레스트에 적용된 터치 방식의 통합형 조작계로 공조, 시트, 마사지, 커튼, 조명을 설정할 수 있다.</p>
<p>8인치 화면에 구현된 터치스크린은 각 기능에 맞는 그래픽과 애니메이션으로 고정식 물리 버튼 대비 명확한 안내와 설명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8-G90-롱휠베이스-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40" alt="(사진 8) G90 롱휠베이스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8-G90-롱휠베이스-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 더욱 안전한 실내를 위한 항균 사양 탑재</p>
<p>제네시스는 승객에게 더욱 안전한 실내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G90에 ▲항균 소재 ▲뒷좌석 암레스트 자외선 살균 수납공간 ▲항균 필터 및 광촉매 모듈 등이 포함된 공기 청정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p>
<p>제네시스는 G90의 도어 트림, 암레스트 등 인조가죽 적용부와 카매트에 미생물 성장을 막아 세균 증식을 억제해주는 효과가 있는 ‘은 아연 제올라이트(Silver Zinc Zeolite)’로 항균 코팅 처리된 소재를 사용했다.</p>
<p>또한 이동 중 승객의 소지품을 살균할 수 있도록 뒷좌석 암레스트 수납공간 내부에는 UV-C LED 램프를 적용했다. 소지품을 넣고 커버를 닫으면 10분 동안 기능을 작동할 수 있으며, 사용하지 않을 때는 기능을 해제할 수 있다. (※ 국제인증기관 Intertek 검증을 받은 자체 시험결과 기준이며, 실사용 환경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음)</p>
<p>아울러 G90의 공기 청정 시스템에는 공기중 유해물질을 차단해주는 항균필터와 가시광선에 반응해 살균 물질을 생성, 실내 공기를 소독해주는 광촉매 모듈이 탑재되어 있어 한층 더 쾌적한 실내 환경을 제공한다.</p>
<p>&nbsp;</p>
<p>■ 더욱 여유로운 동력성능과 실내 공간 … 롱휠베이스 모델 함께 선보여</p>
<p>G90 롱휠베이스는 세단 대비 190mm 긴 전장을 바탕으로 뒷좌석 도어와 C필러를 확장해 더욱 여유로운 내부 공간을 확보했으며 제네시스 최초로 48V 일렉트릭 슈퍼 차저(e-S/C)를 적용한 가솔린 3.5 터보 엔진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G90 롱휠베이스에 탑재된 가솔린 3.5 터보 48V 일렉트릭 슈퍼 차저 엔진은 낮은 엔진 회전(rpm) 영역대에서 모터를 통해 압축시킨 공기를 한 번 더 과급, 3.5 터보 엔진 대비 최대 토크 발휘 시점을 앞당겨 저ㆍ중속에서의 가속 응답성을 높여준다.</p>
<p>G90 롱휠베이스는 AWD 단일 사양으로 운영되며 멀티 챔버 에어 서스펜션과 능동형 후륜 조향 기능이 기본으로 탑재된다. (※ 상세 제원은 추후 안내 예정)</p>
<p>외관은 20인치 전용 휠과 창문을 감싸고 있는 포물선 형태의 라인(DLO)과 B필러에 크롬 소재를 적용해 더욱 존재감 있는 측면부를 완성했으며, 전용 전ㆍ후 범퍼를 통해 세단과 디자인을 차별화했다.</p>
<p>실내는 최고급 가죽 소재인 ‘세미 애닐린 가죽’이 적용된 퀼팅 시트와 뒷좌석 좌측 레그 레스트를 추가해 고급감을 높였다.</p>
<p>&nbsp;</p>
<p>■ 프라이빗 쇼룸 운영으로 차별화된 고객경험 선사</p>
<p>제네시스 브랜드는 G90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17일(금)부터 내년 1월 10일(월)까지 제네시스 강남, 제네시스 수지, 부산 해운대와 대구 아트플렉스, 광주 김대중 컨벤션에서 프라이빗 쇼룸을 운영한다.<br />
(※ 지역별 운영기간 : 제네시스 강남 17일(금)~1월 10일(월) / 제네시스 수지 17일(금)~31일(금) / 부산 해운대, 대구 아트플렉스, 광주 김대중 컨벤션 21일(화)~1월 10일(월))</p>
<p>프라이빗 쇼룸은 고객들이 G90를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는 차별화된 공간이다.</p>
<p>다양한 컬러의 G90 실차를 볼 수 있고 전문적이고 상세한 설명을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의 철학과 기술력을 체험할 수 있다.</p>
<p>G90의 판매 가격은 세단 8,957만원, 롱휠베이스 1억 6,557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제네시스 브랜드 관계자는 “G90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과 첨단 기술이 집약된 플래그십 모델”이라며 “G90를 통해 글로벌 력셔리 브랜드로서 위상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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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새로운 공간으로 향하는 포르쉐, 포르쉐 비전 그란 투리스모 컨셉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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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4 Dec 2021 05:42: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재인]]></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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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와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일본의 비디오 게임 개발 스튜디오 폴리포니 디지털이 화려한 차량 콘셉트를 선보인다. 폴리포니 디지털의 대표작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에서는 2017년부터 포르쉐 스포츠카를 선보여왔으며, 가장 최근에는 타이칸 터보 S를 선보였다. 2022년에 발매될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7번째 작품을 위해 포르쉐는 처음으로 순수 가상 세계용 차량을 개발했다. 포르쉐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스포츠카 제조업체가 비디오게임에 사용하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30" alt="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와 소니 인터랙티브 엔터테인먼트의 자회사인 일본의 비디오 게임 개발 스튜디오 폴리포니 디지털이 화려한 차량 콘셉트를 선보인다. 폴리포니 디지털의 대표작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에서는 2017년부터 포르쉐 스포츠카를 선보여왔으며, 가장 최근에는 타이칸 터보 S를 선보였다.</p>
<p>2022년에 발매될 그란 투리스모 시리즈의 7번째 작품을 위해 포르쉐는 처음으로 순수 가상 세계용 차량을 개발했다. 포르쉐 비전 그란 투리스모는 스포츠카 제조업체가 비디오게임에 사용하기 위해 특별히 만든 최초의 컨셉 연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31" alt="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3.jpg" width="800" height="450" /></a></p>
<p>폴리포니 디지털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포르쉐는 미래 지향적인 접근 방식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디자이너들의 높은 전문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시리즈 생산을 위한 모델 개발의 제약에서 벗어나 디자이너들은 그들만의 아이디어를 실행에 옮길 수 있었다.</p>
<p>순수하게 가상 세계를 위해 설계된 자동차는 실제 생산되는 자동차의 일반적인 디자인 과정에서는 엄격하게 규제된 흥미로운 가능성을 열어 주기 때문에, 포르쉐 비전 그란 투리스모와 같은 프로젝트는 창조적인 과정에서 포르쉐 디자인 DNA를 발전시키고 다른 업계의 디자이너들과 교류하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32" alt="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5.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티어링 휠 위로 떠 있는 듯한 커브드 홀로그램 디스플레이가 운전자에게 맞춰져 있는 등, 차량의 디자인에서도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계속해 강조되고 있다. 낮은 좌석 위치는 차의 역동성을 강조하고, 비쳐 보이는 사실적인 인테리어도 큰 역할을 한다.</p>
<p>성능을 높이고 무게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오랜 고민을 거쳐 탄소섬유와 티타늄으로 구성된 적절한 재료 디자인이 이루어졌다. 또한, 이러한 미래 전망 프로젝트에서는 지속 가능성도 중요한 요소이다. 예를 들어, 이번 포르쉐 비전 그란 투리스모 컨셉에서는 동물성 재료가 사용되지 않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033" alt="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Porsche-Vision_Gran_Turismo_Concept-2021-800-08.jpg" width="800" height="450" /></a></p>
<p>게이밍 활동 확대는 포르쉐에게도 전략적인 의미가 있다. 이를 통해 포르쉐는 젊은 디지털 타겟 그룹을 게임의 세계에서 자동차에 대한 꿈이 탄생하도록 참여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p>
<p>실제와 가상을 가리지 않고 모터스포츠는 포르쉐 DNA의 일부이기 때문에 폴리포니 디지털의 그란 투리스모와의 파트너십은 포르쉐의 이념과 들어맞는다. 가상 공간만을 위해 개발된 최초의 포르쉐 스포츠카는 포르쉐와 폴리포니 디지털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p>
<p>포르쉐는 진짜인, 감정을 자극하는 경험을 상징한다. 이런 맥락에서 비디오 게임과 가상 세계는 스포츠카를 상호작용하게 하고, 운전하기 쉬운 경험으로 만들 새로운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이유로 포르쉐는 수년 동안 게임 업계의 다양한 회사들과 협력하였고 이러한 활동은 지속적인 브랜드 경험을 만드는 마케팅 믹스의 필수적인 부분이 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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