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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터리언] Motorian &#187; 박기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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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자동차의 모든것</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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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D] 현대차,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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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Nov 2025 07:48: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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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쇼핑 축제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를 맞이해 11월 한 달 간 대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일) 밝혔다. 현대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승용, RV 등 12개 차종, 총 차량 1만 2,000여대를 대상으로 할인을 제공하기로 했다. 주요 차종 별로 ▲쏘나타, 투싼 최대 100만원 ▲그랜저, 싼타페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9 최대 500만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1/251102-사진-현대차-‘2025-코리아-세일-페스타’-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227" alt="251102 (사진) 현대차,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1/251102-사진-현대차-‘2025-코리아-세일-페스타’-참가.jpg" width="739" height="489" /></a></p>
<p>현대자동차가 국내 최대 쇼핑 축제 ‘2025 코리아 세일 페스타(Korea Sale FESTA)’를 맞이해 11월 한 달 간 대규모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일(일) 밝혔다.</p>
<p>현대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승용, RV 등 12개 차종, 총 차량 1만 2,000여대를 대상으로 할인을 제공하기로 했다.</p>
<p>주요 차종 별로 ▲쏘나타, 투싼 최대 100만원 ▲그랜저, 싼타페 최대 200만원 ▲아이오닉 9 최대 500만원의 할인이 제공된다. 제네시스 차종은 ▲G80, GV70 최대 300만원 ▲GV80 최대 500만원을 할인한다.</p>
<p>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차량 계약은 각 차종 별 한정 수량에 대한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Hyundai.com)와 현대차 전국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차는 고객 참여 이벤트도 실시한다. 현대차는 카마스터를 통해 차량 견적을 확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500만원 상당의 LG전자 최신 77인치 올레드 AI TV(1명), LG전자 의류관리기 스타일러(4명), 고든밀러 고급 세차 키트(1,000명)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p>
<p>한편, 현대차는 올해 말로 예정된 ‘자동차 개별소비세 30% 인하’ 조치가 추가 연장 없이 종료될 가능성과 관련해, 신차 구매자에게 적용되는 개별소비세 3.5% 세율(기존 5%)을 적용 받기 위한 최적의 시기가 이달(11월)로 예상된다고 안내했다.</p>
<p>이달 신차 구매 계약을 맺은 고객들은 최대 143만원의 세제 혜택과 더불어 ‘코리아 세일 페스타’ 대상 차종을 구매할 경우, 최대의 구매 혜택을 누릴 수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올해로 신차 개별소비세 인하가 종료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이번 11월이 세제 혜택과 더불어 ‘2025 코리아 페스타’ 할인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자동차 구매 최적기가 될 것이다”라며 “국내 최대 쇼핑 축제를 맞이해 할인 혜택을 준비한 만큼, 차량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들이 준비된 물량이 소진되기 전에 혜택을 누리길 바란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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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특별함과 차별화된 가치를 전하는 것이 럭셔리”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한정판 에디션 모델로 럭셔리 리더십 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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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31 Oct 2025 00:4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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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최근 자동차 시장에서는 럭셔리는 디자인, 성능, 고급 옵션을 넘어,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헤리티지를 얼마나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가로 기준이 이동하고 있다. 특히 고급차 소비자들은 각 브랜드의 역사, 디자인 철학, 상징적인 디테일등을 통해 자신이 그 브랜드의 세계관에 몰입하는 경험을 추구한다. 이런 변화에 따라 주요 자동차 브랜드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정체성과 스토리를 담은 한정판 에디션을 통해 기존 모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최근 자동차 시장에서는 럭셔리는 디자인, 성능, 고급 옵션을 넘어, 브랜드 고유의 감성과 헤리티지를 얼마나 섬세하게 표현할 수 있는가로 기준이 이동하고 있다. 특히 고급차 소비자들은 각 브랜드의 역사, 디자인 철학, 상징적인 디테일등을 통해 자신이 그 브랜드의 세계관에 몰입하는 경험을 추구한다.</p>
<p>이런 변화에 따라 주요 자동차 브랜드들은 자신들의 고유한 정체성과 스토리를 담은 한정판 에디션을 통해 기존 모델을 재해석하는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에디션 모델은 단순한 옵션 조합을 넘어 브랜드의 개성과 희소성을 드러내며 감성적인 가치까지 더해 시장에서 브랜드의 존재감을 강화하고 럭셔리 리더십을 확장하는 수단으로도 활용된다.</p>
<p>이러한 흐름 속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브랜드가 축적해온 역사와 상징적 요소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다양한 에디션 포트폴리오를 선보이며, 감도 높은 미학과 럭셔리 브랜드로서의 존재감을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1-메르세데스-벤츠-G-클래스-스트롱거-댄-더-1980-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21" alt="사진1-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 스트롱거 댄 더 1980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1-메르세데스-벤츠-G-클래스-스트롱거-댄-더-1980-에디션-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strong>전설의 오프로더 G-클래스의 헤리티지를 그대로 담은 ‘G-클래스 스트롱거 댄 더 1980 에디션’</strong></p>
<p>먼저 지난 9월 출시된 ‘G-클래스 스트롱거 댄 더 1980 에디션’은 1979년 첫 출시 이후, 1980년대에 독창적인 매력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첫 G-클래스 모델 시리즈 W 460를 헌정해 제작됐다. G 450 d와 G 500 두가지 버전으로 전세계 총 460대 생산되며, 그중 한국에는 G 450 d 모델 25대가 판매됐다.</p>
<p>차량은 G-클래스의 독보적인 첨단기술및 주행성능에 1980년대 W460 시리즈의 대표모델인 280 GE에서 차용한 3가지 역사적인 색상과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 그리고 특별한 장비등을 적용해 ‘시간을 초월한 아이코닉함’을 표현하며 G-클래스 애호가및 수집가들의 열망을 만족시킨다.</p>
<p>그외 다양한 디자인 요소도 적용했다. 차량의 상징적인 방향지시등은 1980년대 전형적인 오렌지 색상을 특징으로 한다. 빈티지한 외관을 완성하기위해 차량 전면, 라디에이터그릴, 범퍼, 휠아치및 외부 미러 하우징은 초기 G-클래스의 인상을 반영하는 나이트블랙마그노색상으로 마감했다. 보닛에는 파란배경에 메르세데스-벤츠 로고와 월계관 문양을 적용한 역사적인 엠블럼디자인을 얹었고, 차량 후면 문에는 1980년대메르세데스-벤츠 로고와 에디션 전용 스페어휠 커버를 장식했다.</p>
<p>차량 내부 검은색 가죽시트 중앙에는 당시 인기있던 도브 그레이 체크 패턴 직물을 적용했다. 동승자석 쪽 그립핸들의 트림몰딩에는 &#8216;STRONGER THAN THE 1980s&#8217;라는 문구를 새겨 넣었다. 전면도어실 패널에는 오스트리아 그라츠 근처 쇼클산의 지형도를 적용했는데, 이는 1979년부터 G-클래스가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입증해 온 테스트 트랙을 상징한다. B-필러 하단 ‘쇼클인증’ 배지는 1980년대 클래식 스타일을 반영했다. 각 차량 센터콘솔에는 ‘1 of 460’문구를 삽입해 희소성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나이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22" alt="나이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나이트2-1024x620.jpg" width="620" height="375" /></a></p>
<p><strong>S-클래스, GLS, GLE  및 GLE 쿠페 등 ‘나이트 에디션,’ 블랙의 세련미와 역동성을 담다</strong></p>
<p>이와 함께 지난 9월 선보인 ‘나이트 에디션’은 S-클래스 및 GLS, GLE 등에 블랙색상의 디자인 요소와 AMG 라인등 차별화된 블랙콘셉트를 적용해 세련미와 역동성을 동시에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고광택의 블랙색상으로 마감된 사이드미러 하우징과 다크크롬으로 처리된 전면 공기흡입구의 스플리터 및 후면 에이프런등을 포함하는▲나이트패키지, ▲옵시디안블랙외장컬러, ▲다크 크롬 도어 핸들, ▲에디션 전용 블랙 도어 실, ▲블랙 휠 등이 기본 적용되어 블랙 색상 중심의 공통된디자인을 통해 시각적 통일성과 한정판의 특별함을 동시에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3-메르세데스-벤츠-S-450-4MATIC-스탠다드-휠베이스-나이트-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20" alt="사진3 - 메르세데스-벤츠 S 450 4MATIC 스탠다드 휠베이스 나이트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3-메르세데스-벤츠-S-450-4MATIC-스탠다드-휠베이스-나이트-에디션-1024x682.jpg" width="620" height="412" /></a></p>
<p>‘S 450 4MATIC 스탠다드 휠베이스’ 모델 내부에는 시에나 브라운과 블랙 컬러가 조화를 이룬 나파가죽과 고광택 블랙 월넛 우드트림으로 고급스러우면서도 감각적인 실내를 완성했다.</p>
<p>‘GLS 450 4MATIC AMG 라인 프리미엄’, ‘GLE 450 4MATIC AMG 라인’, ‘GLE 450 4MATIC 쿠페 AMG 라인’ 역시 AMG 라인의 내•외관을 적용하고, 라디에이터 그릴, 사이드 미러, 휠등 주요 외장 요소를 블랙 마감처리해 스포티함과 모던한 느낌을 더했다. 실내는 블랙 나파가죽을 적용해 외관과 조화를 이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4-S-450-4MATIC-스탠다드-휠베이스-나이트-에디션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19" alt="사진4-S 450 4MATIC 스탠다드 휠베이스 나이트 에디션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4-S-450-4MATIC-스탠다드-휠베이스-나이트-에디션_인테리어-1024x497.jpg" width="620" height="300" /></a></p>
<p>나이트 에디션은 ▲S 450 4MATIC 스탠다드 휠베이스 (100대), ▲GLS 450 4MATIC AMG 라인 프리미엄 (40대), ▲GLE 450 4MATIC AMG 라인 (77대), ▲GLE 450 4MATIC 쿠페 AMG 라인 (50대), 총 네가지 모델이 한정수량으로 제공된다. 지난달 고객 인도를 시작한 S-클래스 외 3개 SUV 모델도 이달부터 순차적으로 고객 인도가 진행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5-메르세데스-AMG-CLE-53-4MATIC+-쿠페-리미티드-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18" alt="Exklusives Sondermodell für Mercedes-AMG CLE Coupé und Cabriolet Mercedes-AMG CLE Coupé and Cabriolet gain exclusive special mode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5-메르세데스-AMG-CLE-53-4MATIC+-쿠페-리미티드-에디션-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strong>2시간 만에 15대 모두 완판,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리미티드에디션’</strong></p>
<p>&#8216;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 리미티드 에디션&#8217;은 세련미와 스포티함을 모두 갖춘  CLE의 고성능 쿠페 모델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쿠페’에 스포티한 감각을 강조하는 디자인 디테일들을 더한 모델이다.</p>
<p>지난 10월 2일온라인 세일즈 플랫폼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를 통해 총 15대 한정판매됐으며, 판매개시 2시간만에 모두 계약완료돼 뜨거운 인기를 증명했다.</p>
<p>차량은 마누팍투어 컬러를 기반으로 대비되는 포인트 컬러와 리미티드 전용 옵션을 더해 독창적인 개성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마누팍투어 그라파이트 그레이마그노(MANUFAKTUR graphite grey magno) 컬러에 노란색 라인과 AMG 레터링필름을 적용해 스포티하면서도 젊은 감각을 표현했다. 20인치 단조 휠 테두리에도 노란색 포인트를 더하고 회색 브레이크 캘리퍼로 우아함을 살렸으며, 인테리어에는 블랙 나파가죽과 노란색스티치•벨트를 조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6-메르세데스-AMG-CLE-53-4MATIC+-쿠페-리미티드-에디션-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17" alt="Exklusives Sondermodell für Mercedes-AMG CLE Coupé und CabrioletMercedes-AMG CLE Coupé and Cabriolet gain exclusive special mode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6-메르세데스-AMG-CLE-53-4MATIC+-쿠페-리미티드-에디션-인테리어-1024x576.jpg" width="620" height="348" /></a></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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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코리아,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그랑 콜레오스 최대 350만 원 구매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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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9 Oct 2025 11:46: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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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19일 간 진행되는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중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지원금 30만 원 혜택(단, 2025년 9월 생산분까지)과 6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 과거 르노코리아 차량을 한번이라도 신차로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로열티 고객에게는 50만 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30만~100만 원(2025년형 모델 한), 5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자료-르노-그랑-콜레오스-주행사진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05" alt="[사진자료] 르노 그랑 콜레오스 주행사진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자료-르노-그랑-콜레오스-주행사진_1-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a></p>
<p>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10월 29일부터 11월 16일까지 19일 간 진행되는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을 맞아 역대 최고 수준의 고객 혜택을 마련했다.</p>
<p>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중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게는 특별지원금 30만 원 혜택(단, 2025년 9월 생산분까지)과 6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이 함께 제공된다. 여기에 과거 르노코리아 차량을 한번이라도 신차로 구매한 이력이 있거나 현재 보유하고 있는 로열티 고객에게는 50만 원을 추가로 제공한다. 또한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30만~100만 원(2025년형 모델 한), 5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 혜택 40만 원(2025년형 모델 한), 전시차 프로모션 20만 원, 침수차 피해 지원 50만 원 등을 모두 더한 최대 혜택은 350만 원에 달한다. 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다.</p>
<p>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넉넉한 실내 공간과 효율적인 연비, 첨단 편의·안전 기능, 뛰어난 차제 안전성 등이 특징인 모델이다. 출시 1년 만에 5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그랑 콜레오스는 최근 출시 1주년을 맞아 UI(사용자 환경)를 개선하고 인포테인먼트 기능 강화, 파노라마 선루프 및 신규 내·외장 컬러 등을 추가한 2026년형 모델을 선보였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12" alt="[사진자료] 세닉 E-Tech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자료-세닉-E-Tech-1-1024x683.jpg" width="620" height="413" />준중형 세단 가격으로 만나는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에 1.6 GTe 모델 구매 시 80만원 상당 옵션/액세서리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이브리드 E-Tech 구매 고객에게는 60만 원 상당의 옵션/액세서리 구매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단, 테크노 트림은 일부 혜택에서 제외될 수 있다. 0% 이율의 무이자 할부도 최대 24개월(할부원금 2000만 원 이하) 또는 36개월(할부원금 1500만 원 이하)로 적용해 구매할 수도 있다. 생산월별 특별 프로모션 대상 차량은 최대 70만 원의 추가 혜택도 받을 수 있다.</p>
<p>중형 SUV ‘QM6’는 생산 월에 따라 100만~300만 원의 코리아세일페스타 특별 혜택이 마련됐다. 24개월 이상 및 할부원금 1500만원 이상 정액불 또는 잔가보장 상품으로 할부 구매 시 70만 원의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로열티 고객 혜택, 전시차 프로모션, 침수차 피해 지원까지 모두 적용한 최대 혜택은 490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자료-르노-그랑-콜레오스-에스카파드escapade-루프박스-버전.jpg"><img class="aligncenter size-large wp-image-117213" alt="[사진자료] 르노 그랑 콜레오스 에스카파드(escapade) 루프박스 버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10/사진자료-르노-그랑-콜레오스-에스카파드escapade-루프박스-버전-1024x648.jpg" width="620" height="392" /></a></p>
<p>LG에너지솔루션의 87kWh NCM 배터리를 탑재하고 2024년 유럽 올해의 차를 수상한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은 300만 원의 전기차 특별 지원금 혜택을 제공한다. 부산, 대전 등 지역할인제 추가 혜택 지역 또는 지역 보조금 소진 지역에 대한 50만 원과 함께, 로열티 고객 혜택, 전시차 프로모션, 침수차 피해 지원까지 모두 적용한 최대 혜택은 470만 원이다.</p>
<p>르노코리아의 2025 코리아세일페스타 기간 고객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전국 영업 전시장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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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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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2026 K5, K8 출시, 베스트 셀렉션, 안전·편의사양 대거 기본화 (A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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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2 Jul 2025 06:24: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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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브랜드 대표 세단 K5와 K8의 연식변경 모델 &#8216;The 2026 K5&#8242;와 &#8216;The 2026 K8&#8242;를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 The 2026 K5·The 2026 K8은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기아는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7/사진1-The-2026-K5·The-2026-K8-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94" alt="(사진1) The 2026 K5·The 2026 K8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7/사진1-The-2026-K5·The-2026-K8-외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브랜드 대표 세단 K5와 K8의 연식변경 모델 &#8216;The 2026 K5&#8242;와 &#8216;The 2026 K8&#8242;를 19일(목)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p>
<p>The 2026 K5·The 2026 K8은 다양한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신규 트림 ‘베스트 셀렉션’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7/사진2-The-2026-K5-외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98" alt="(사진2) The 2026 K5 외장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7/사진2-The-2026-K5-외장-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The 2026 K5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 전방 충돌방지 보조(교차로 대향차/정면 대향차),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전진 출차),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정차&amp;재출발), 안전 하차 보조,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고속도로/자동차 전용도로 內 안전구간/곡선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p>
<p>또한 프로젝션 LED 헤드램프, LED 리어콤비램프를 적용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운전석 파워시트, 동승석 파워시트, 동승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를 기본화해 편안하고 쾌적한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7/사진4-The-2026-K8-외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97" alt="(사진4) The 2026 K8 외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7/사진4-The-2026-K8-외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The 2026 K8 베스트 셀렉션 트림은 노블레스 라이트 트림을 바탕으로 18인치 전면가공 휠, 뒷좌석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다이내믹 앰비언트 라이트, 스웨이드 헤드라이닝 등을 기본 적용해 내∙외장 고급감을 한층 높였다.</p>
<p>또한 서라운드 뷰 모니터, 후측방 모니터,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스마트 파워 트렁크, 스마트폰 무선충전 시스템(듀얼), 동승석 통풍시트, 오토 디포그 등 프리미엄 편의사양과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측방 주차 거리 경고 등의 안전 기능까지 더해 고급 세단의 품격을 완성했다.</p>
<p>기아는 The 2026 K8의 신규 트림 출시에 맞춰 기존 트림의 사양 구성도 개선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7/사진3-The-2026-K5-내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95" alt="(사진3) The 2026 K5 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7/사진3-The-2026-K5-내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The 2026 K5의 판매 가격은 2.0 가솔린 스마트 셀렉션 2,724만 원에서 시작하여 시그니처 3,546만 원까지이다.</p>
<p>The 2026 K5 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프레스티지 3,241만 원, 베스트 셀렉션 3,349만 원, 노블레스 3,573만 원, 시그니처 3,868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기준)</p>
<p>The 2026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 원에서 시작하여 시그니처 블랙 4,829만 원까지이다.</p>
<p>The 2026 K8 1.6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39만 원, 노블레스 4,552만 원, 시그니처 4,917만 원, 시그니처 블랙 5,052만 원이다. (※개별소비세 3.5% 기준, 하이브리드 모델은 친환경차 세제혜택 반영 기준)</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7/사진5-The-2026-K8-내장.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96" alt="(사진5) The 2026 K8 내장"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7/사진5-The-2026-K8-내장.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기아는 The 2026 K5와 The 2026 K8의 출시를 기념해 마케팅 캠페인과 구매 혜택을 다양하게 마련했다.</p>
<p>기아 관계자는 &#8220;The 2026 K5·K8은 고객들이 선호하는 사양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베스트 셀렉션 트림을 새롭게 추가해 고객 선택권을 확대했다&#8221;며 &#8220;강화된 상품성을 바탕으로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세단의 가치를 지속 제공할 것&#8221;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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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칼 투어 &#8211; 이니셜 D 자동차 성지순례 떠나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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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Feb 2025 07:4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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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019년 ‘자동차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던 자동차 마니아들을 위한 자동차 전문 여행상품이 5년만에 재출시 됐다. 올해부터는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함께 하는 ‘자칼투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 도쿄를 중심으로 이니셜D의 고향인 군마, 혼다 컬렉션홀과 트윈링 모테기 서킷이 있는 모테기, 일본 슈퍼카붐을 이끌었던 서킷의 늑대 박물관이 있는 이바라키, 닛산과 니스모의 고향 요코하마, 토요타가 운영하는 후지스피드웨이 내 후지모터스포츠박물관 등을 도는 일정은 참가자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서킷의늑대박물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79" alt="서킷의늑대박물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서킷의늑대박물관-1.jpg" width="800" height="510" /></a></p>
<p>지난 2019년 ‘자동차성지순례’라는 이름으로 출시했던 자동차 마니아들을 위한 자동차 전문 여행상품이 5년만에 재출시 됐다. 올해부터는 자동차 칼럼니스트와 함께 하는 ‘자칼투어’라는 이름으로 진행된다.</p>
<p>도쿄를 중심으로 이니셜D의 고향인 군마, 혼다 컬렉션홀과 트윈링 모테기 서킷이 있는 모테기, 일본 슈퍼카붐을 이끌었던 서킷의 늑대 박물관이 있는 이바라키, 닛산과 니스모의 고향 요코하마, 토요타가 운영하는 후지스피드웨이 내 후지모터스포츠박물관 등을 도는 일정은 참가자의 일정에 따라 2박 3일부터 6박 7일(풀패키지) 선택이 가능하다. 1월과 4월에는 세계적 규모의 튜닝쇼인 도쿄오토살롱과 일본 내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클래식카 전시회인 오토모빌카운실이 일정에 포함된다.</p>
<p>자칼투어의 가장 큰 특징은 2~3명의 소수정예, 1인 1실이라는 점이다. 자칼투어를 운영하는 카피소드1769 측은 ‘상품 가격이 일반적인 일본 여행 패키지에 비싸지만 특별한 테마가 있는 만큼 집중도를 높일 수 있는 소수정예, 일정을 마친 후 쾌적한 휴식에 가장 중점을 두었으며 5년 전 처음 시작했을 때 가격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는 것에 노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또한 ‘참가자들의 일정에 따라 상품 일정을 조절할 수 있으며, 하루를 제외하고 모두 렌터카로 이동하기 때문에 버리는 시간 없이 효율적이고 편안하게 움직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p>
<p>자칼투어의 기획자인 자동차 칼럼니스트 황욱익은 2016년에 출간된 &lt;클래식카 인 칸사이&gt;의 저자이자 20여 년간 튜닝, 모터스포츠, 클래식카, 테스트스드라이버, 카트레이서 등 자동차 전분야에서 활동해 왔으며, 지난 2023년에는 한국인 최초로 밀레 밀리아 UAE에서 내비게이터로 완주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또한 2015년부터 시작한 국내 최초 오프라인 자동차 전문 토크쇼인 The Garage Vol. 시리즈의 기획 및 진행자이기도 하다. 자칼투어 내의 모든 코스는 다년 간의 답사를 거친 후 완성된 것이다. 전 일정에 자동차 칼럼니스트 황욱익이 동행하며 박물관을 비롯한 방문 지역의 도슨트를 담당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자칼투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80" alt="자칼투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자칼투어-1.jpg" width="800" height="800" /></a></p>
<p>2025년 시즌의 두 번째 상품인 자칼투어 오토모빌카운실 2025 상품의 자세한 일정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유지상회에서(여가, 해외여행, 해외여행패키지) 확인할 수 있으며, 참가 모집은 4월 12일까지다. 특히 이번 오토모빌카운실은 10주년을 맞아 현대 포니, 폭스바겐 골프 Mk.1, DMC 드로리언, 로터스 에스프리, 대우 라노스, 피아트 크로마의 디자인으로 유명한 조르제토 쥬지아로가 공식 행사에 참가할 예정이다. 자칼투어에서는 일반공개(토요일 일요일)가 아닌 금요일 특별공개일에 방문할 예정이다.</p>
<p>자칼투어 오토모빌카운실 2025의 상품 가격은 특별 프로모션 16%할인이 적용된 2,987,000원이며(항공, 식비, 개인경비 불포함), 모집인원은 3명이다.</p>
<p>이밖에도 카피소드1769가 올해 준비하고 있는 상품으로는 6월과 12월 자차를 가지고 떠나는 자칼투어 큐슈GT가(5박 6일) 있다.</p>
<p>&nbsp;</p>
<p>상품 링크</p>
<p><a href="https://smartstore.naver.com/yujionlineshop/products/11327535293?nl-au=48aa7a695abd4303b6f97e38a239f784&amp;nl-query=%EC%9D%BC%EB%B3%B8%EC%9E%90%EB%8F%99%EC%B0%A8%EC%97%AC%ED%96%89" target="_blank">자칼투어 오토모빌카운실 2025 상품안내</a></p>
<p align="left"><a href="https://smartstore.naver.com/yujionlineshop/products/11376369940?nl-au=644170ed8c9249e2b9313740b287d021&amp;nl-query=%EC%9D%BC%EB%B3%B8%EC%9E%90%EB%8F%99%EC%B0%A8%EC%97%AC%ED%96%89">자칼투어 규슈GT 상품안내</a></p>
<p>유지상회</p>
<p>https://smartstore.naver.com/yujionlinesho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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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 EX30 국내 공식 출시, 최대 333만원 인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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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Feb 2025 07:44: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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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한국 시장의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볼보 EX30의 판매가를 최대 333만원까지 인하하고, 2월 중 본격적인 출고에 나선다. EX30은 ‘사람들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고, 즐겁게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해 플래그십 모델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전기 SUV다. 특히 일부 국가를 시작으로 출고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1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76" alt="사진자료1_볼보 EX30 국내 공식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1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한국 시장의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해 차세대 프리미엄 순수 전기 SUV, 볼보 EX30의 판매가를 최대 333만원까지 인하하고, 2월 중 본격적인 출고에 나선다.</p>
<p>EX30은 ‘사람들의 삶을 더 안전하고, 편리하고, 즐겁게 만든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전기차의 대중화를 위해 플래그십 모델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이어갈 수 있도록 설계된 프리미엄 전기 SUV다. 특히 일부 국가를 시작으로 출고를 시작한 지난해 글로벌 시장에서 약 10만대(98,065)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으며, 유럽 시장에서만 78,032대를 판매하며 단숨에 프리미엄 전기차 판매 1위에 올라 압도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기차 전용 브랜드 제외 / 포함 시 3위 &#8211; 1ž2위 각각 Tesla Model Yž3 / 2024년 기준)</p>
<p>국내에는 272마력의 모터 출력과 출발부터 시속 100km까지 불과 5.3초만에 도달 가능한 후륜 기반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Single Motor Extended Range) 파워트레인을 바탕으로, 실내ž외 구성 및 일부 편의사양에 따라 코어(Core)와 울트라(Ultra)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특히 1,040W의 하만카돈 사운드 바, 새로운 운전자 경고 시스템을 추가해 볼보의 첨단 안전 기술을 모두 적용한 ‘안전 공간 기술(Safe Space Technology)’, 간단한 3D 인터페이스 화면 조작으로 주차할 수 있는 차세대 ‘파크 파일럿 어시스트(Park Pilot Assist)’ 등을 적용하고도 전 세계 최저가에 국내 고객들이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차를 경험할 수 있도록 공식 판매가를 최대 333만원 선제적으로 인하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5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75" alt="사진자료5_볼보 EX30 국내 공식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5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에 따라 EX30 코어 트림은 4,755만원(기존 4,945만원/▼190만원), 울트라 트림은 5,183만원(기존 5,516만원/▼333만원)으로 책정됐다. (친환경 세제 혜택 후 가격, 보조금 미포함) 국고 및 지자체 전기차 보조금 적용 시, 4천만원 초반대에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별 보조금 상이)</p>
<p>여기에 ▲공식 딜러사를 통해 볼보 차량(6년/12만km 이내)을 구매했던 고객이 EX30을 구매할 경우 추가로 50만원이 지원된다. (출고시점까지 기존 차량 보유) 또한 ▲개별소비세 및 취득세 감면 ▲청년 생애 첫 EV 구매 시 보조금 지원 ▲다자녀 가구 보조금 추가 지원 등 친환경차 경쟁력 강화를 위해 올해 정부가 추가로 제공하는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어 더욱 합리적인 조건에서 구매할 수 있다.</p>
<p>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본격적인 출고를 앞두고 새로운 이동성의 시대를 알릴 차세대 프리미엄 전기 SUV, EX30의 가치를 더 많은 고객이 경험하실 수 있도록 본사와의 많은 논의와 협의 끝에 가격을 조정했다. 이는 한국시장의 중요성이 반영된 것으로 전 세계 어떠한 시장과 비교해도 파격적인 가격”이라며, “뛰어난 스웨디시 디자인과 동급 최고의 첨단 기술은 물론 안전에 대한 철학이 집약된 차세대 프리미엄 SUV를 직접 체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6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74" alt="사진자료6_볼보 EX30 국내 공식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6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유로앤캡(Euro NCAP) 최고 등급을 획득한 안전 공간 기술(Safe Space Technology)</strong></p>
<p>EX30은 ‘안전 공간 기술(Safe Space Technology)’로 명칭되는 볼보자동차의 표준 안전 기술 통해 분주한 도시 환경에서 탑승객을 효율적으로 보호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p>
<p>특히 주행 중 주의 산만, 졸음 운전 등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스티어링 휠 상단에 탑재된 IR 센서로 운전자의 움직임을 파악해 주의를 주는 ‘운전자 경고 시스템(Driver Alert System)’이 새롭게 추가됐다. 또한 차량 앞 뒤에서 다가오는 자전거, 오토바이, 킥보드 등의 접근을 내부에서 문을 열 때 시각 및 청각 신호로 경고해 사고를 예방 주는 ‘문 열림 경보(Door Opening Alert)’도 새롭게 적용됐다.</p>
<p>여기에 ▲앞 차와의 간격, 차선을 유지하여 안전하게 주행을 보조하는 파일럿 어시스트(Pilot Assist) ▲도로 이탈 완화(Run-off Road Mitigation) ▲경사로 감속 주행 장치 ▲사각지대 경고 및 조향 어시스트 등 첨단 안전 사양을 기본으로 제공한다.</p>
<p>또한 울트라 트림에는 운전자가 3D 인터페이스 화면을 조작하는 것만으로 주차할 수 있는 차세대 ‘파크 파일럿 어시스트(Park Pilot Assist)’와 서라운드 뷰를 제공하는 360도 카메라 등을 추가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8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73" alt="사진자료8_볼보 EX30 국내 공식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8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새로운 이동성의 시대를 정의하는 첨단 커넥티비티 및 사용자 경험</strong></p>
<p>EX30에는 새로운 이동성의 경험을 위해 티맵모빌리티와 함께 개발한 5G 기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이 탑재된다. 직관적인 휴먼 머신 인터페이스(Human Machine Interface)와 센터 디스플레이 및 다기능 스티어링 휠 스위치 등을 통합한 개념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진화해 나가는 스마트카의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수입 프리미엄 세그먼트 중 가장 큰 새로운 독립형 12.3인치 센터 디스플레이를 적용해 내비게이션 및 엔터테인먼트, 실내 온도 조절, 충전 및 기타 설정 등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96% 이상의 한국어 인식률을 자랑하는 누구 오토(NUGU AUTO)를 통해서 음성 인식만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p>
<p>또한 울트라 트림에는 9개의 스피커로 혁신적인 사운드 바 기술이 적용된 1,040W 하만카돈(Harman-Kardon)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까지 탑재돼 공간을 채우는 생생한 사운드까지 경험할 수 있다.</p>
<p><strong>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새로운 전기차 패밀리 룩</strong></p>
<p>EX30은 ‘기능성을 갖춘 정직한 디자인’이라는 스칸디나비아 디자인 철학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볼보 전기차의 패밀리 룩이 적용됐다. 새로운 ‘토르의 망치’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한 전면 디자인은 바디 컬러와 통일된 통합된 구조로 낮은 후드와 넓은 휀더, 범퍼 양끝에 위치한 에어 인테이크를 통해 강력한 이미지를 연출하면서 공기역학을 향상시켰다. 여기에 새로운 패밀리 룩의 일부인 하이 테일 라이트와 프레임리스 도어 미러와 함께 사이드 로고를 추가해 도로 위 존재감을 강조한다.</p>
<p>5인승 SUV로 설계된 실내는 62.6%에 달하는 전장(4,235mm) 대비 높은 휠베이스(2,650mm)의 비율로 동급 최고 수준의 거주성을 확보했으며, 중앙 집중화 테마와 혁신적인 공간 연출로 차와 일체화된 경험을 강조한다. 특히 일반적으로 도어 트림에 위치하는 여러 개의 스피커를 앞 유리 하단에 통합해 새로운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필요에 따라 컵 홀더 및 수납공간으로 변경할 수 있는 센터 콘솔과 슬라이딩 방식의 수납 상자를 통해 모든 탑승자에게 편리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p>
<p>또한 가죽 대신 핀란드 및 스웨덴에서 생산된 소나무 오일로 만든 바이오 소재인 ‘노르디코’를 비롯해 ▲재활용 데님 또는 플라스틱 ▲아마(flax) 기반 합성 섬유 ▲70% 재생 폴리에스터를 포함한 울 혼방 소재 등을 사용함으로써 책임감 있는 럭셔리의 가치를 구현했다. 여기에 스칸디나비아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5가지 앰비언트 라이트 테마가 적용돼 스웨디시 프리미엄의 감성 품질을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9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72" alt="사진자료9_볼보 EX30 국내 공식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9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브랜드 최초로 선보이는 후륜 기반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이 제공하는 역동적인 퍼포먼스</strong></p>
<p>국내에 판매되는 EX30은 66kWh 니켈·코발트·망간(NCM) 배터리와 200kW 모터를 결합한 후륜 기반의 싱글 모터 익스텐디드 레인지(Single Motor Extended Range) 파워트레인으로 구성된다. 역동적인 운전의 재미를 제공하는 모델로 272마력의 모터 출력과, 35.0kg.m의 최대 토크로 출발부터 시속 100km까지 불과 5.3초만에 도달할 수 있다. 특히 앞바퀴 축과 뒷바퀴 축 사이에 위치한 배터리는 50/50에 가까운 무게 비율을 달성하면서 충돌 시에도 차체 구조에 의해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는 복합 기준 351km(환경부 기준, 상온 351km, 저온 302km)이며, 에너지 효율 등급에서는 복합 4.8km/kWh(도심 5.2/고속 4.4)의 전비를 달성했다. 또한 최대 153kW의 급속(DC) 충전을 통해 10~80%까지 약 28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며, 센터 디스플레이와 앱을 통해 최대 충전 범위 및 배터리 충전 전류, 충전 시작 시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충전 시간은 충전기의 종류, 배터리 컨디션 및 외부 온도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p>
<p>EX30의 판매 트림은 ▲투톤 바디 컬러 및 휠 사이즈 등 일부 외관 디자인 및 실내 옵션 ▲고정식 파노라믹 선루프 ▲앞 좌석 전동식 시트 및 운전석 메모리 기능 ▲파크 파일럿 어시스트 및 360도 카메라 ▲하만카돈(Harman-Kardon)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어드밴스드 공기 청정 시스템 등의 편의사양에 따라 코어(Core) 및 울트라(Ultra) 두 가지로 출시된다. 가격은 각각 4,755만원(코어) 및 5,183만원(울트라)이며, ▲업계 최고 수준의 5년 또는 10만 km 일반 부품 보증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 ▲8년/16만km 고전압 배터리 보증 ▲15년 무상 무선 업데이트(OTA) 지원 ▲5년 무상 5G 디지털 서비스 패키지 등을 기본으로 제공한다. (친환경 세제 혜택 후 가격, 보조금 미포함)</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2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71" alt="사진자료2_볼보 EX30 국내 공식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사진자료2_볼보-EX30-국내-공식-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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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극강 윈터 타이어 &amp; 전천후 올시즌 타이어! 콘티텐탈 타이어 윈터 익스피리언스 in 홋카이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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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Feb 2025 07:35: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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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인근에서 콘티넨탈 타이어 3종을 테스트했습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올웨더 타이어에 가까워서 눈길에서도 꽤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 &#8216;올시즌 콘택트 2&#8242;,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가 활발한 윈터 타이어 &#8216;노스 콘택트 7&#8242;, 그리고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윈터타이어이면서 극강의 눈길 주행 성능을 발휘한 &#8216;바이킹 콘택트 8&#8242;입니다. 타이어에 따라 다양하게 눈길 제동과 슬라럼, 그리고 얼음길 제동과 슬라럼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일본 홋카이도 삿포로 인근에서 콘티넨탈 타이어 3종을 테스트했습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올웨더 타이어에 가까워서 눈길에서도 꽤 안정적인 주행성능을 발휘한 &#8216;올시즌 콘택트 2&#8242;, 아시아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가 활발한 윈터 타이어 &#8216;노스 콘택트 7&#8242;, 그리고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판매하는 윈터타이어이면서 극강의 눈길 주행 성능을 발휘한 &#8216;바이킹 콘택트 8&#8242;입니다. 타이어에 따라 다양하게 눈길 제동과 슬라럼, 그리고 얼음길 제동과 슬라럼을 테스트 해봤고, 일반 도로 주행에서는 극강의 윈터타이어인 바이킹 콘택트 8일 시험해 봤습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Zzpvcdy3XEU?si=3VXgOmfxBaa1VD7f"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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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제 이거는 바꾸자! 현대 디 올뉴 팰리세이드 2.5터보 시승기 Hyundai Palisad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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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Feb 2025 07:33: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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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세대 팰리세이드를 시승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상반기 중에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고, 이번에는 가솔린 2.5터보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현대 브랜드 최고의 모델로 자리 잡으려는 의지가 엿보일 정도로 모든 기술과 실력을 총 망라한 모델이었습니다.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적용으로 매우 스포티한 달리기 성능도 갖췄습니다. 하지만 위상에 비춰볼 때 다소 아쉬운 점들도 있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세대 팰리세이드를 시승했습니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상반기 중에 추가로 출시될 예정이고, 이번에는 가솔린 2.5터보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현대 브랜드 최고의 모델로 자리 잡으려는 의지가 엿보일 정도로 모든 기술과 실력을 총 망라한 모델이었습니다.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 적용으로 매우 스포티한 달리기 성능도 갖췄습니다. 하지만 위상에 비춰볼 때 다소 아쉬운 점들도 있었습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TErSTY_Mkmg?si=i5Xsw3u3w2EpiK0j"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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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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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3 Feb 2025 07:32: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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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전동화 대형 SUV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3일(월)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아이오닉 9은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플래그십 모델로, E-GMP 기반 동급 최대 휠베이스를 통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으며 110.3kWh 배터리 탑재로 전 모델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00km 이상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전기차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이오닉 9의 판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57" alt="250203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1-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가 전동화 대형 SUV ‘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을 공개하고 3일(월)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p>
<p>아이오닉 9은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플래그십 모델로, E-GMP 기반 동급 최대 휠베이스를 통해 실내 공간을 극대화했으며 110.3kWh 배터리 탑재로 전 모델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00km 이상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전기차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p>
<p>아이오닉 9의 판매 가격은 7인승 ▲익스클루시브 6,715만원 ▲프레스티지 7,315만원 ▲캘리그래피 7,792만원이며, 6인승 ▲익스클루시브 6,903만원 ▲프레스티지 7,464만원 ▲캘리그래피 7,941만원이다. (※ 세제 혜택 적용 가격)</p>
<p>전기차 구매 보조금 적용 시 실제 구매 가격은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7인승 기본 트림 기준 6천만원 초중반대부터 아이오닉 9을 구매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58" alt="250203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4.jpg" width="800" height="450" /></a></p>
<p>■ 공기 역학의 미학 담은 외장 디자인과 긴 휠베이스 통한 넓은 실내 공간 완성</p>
<p>아이오닉 9은 공기 역학의 미학을 담은 디자인과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췄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공기 흐름을 최적화하고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하는 에어로스테틱(Aerosthetic) 실루엣을 연출했으며 세계 최초로 전면 범퍼 하단에 듀얼 모션 액티브 에어 플랩(Active Air Flap)을 탑재해 공기 저항을 최소화했다.</p>
<p>또한 공력 성능을 극대화하고 전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디자인 요소와 기술들을 적용해 대형 SUV로는 최고 수준인 공기저항 계수 0.259를 달성했다. (※ 19인치 휠 2WD, 디지털 사이드 미러 기준)</p>
<p>아이오닉 9의 전면부 및 램프 디자인은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의 핵심 디자인 요소인 파라메트릭 픽셀을 적용했고, 차량 측면은 유려한 곡선으로 설계된 루프 라인을 통해 차량 앞좌석부터 뒷좌석까지 모든 탑승자가 넉넉한 헤드룸 공간을 누릴 수 있게 했다.</p>
<p>아이오닉 9 후면은 테두리를 두르는 파라메트릭 픽셀 램프가 유니크한 디자인을 연출하며 현대차 최초로 적용된 히든 안테나는 깔끔한 이미지를 전달한다.</p>
<p>차량 실내는 긴 휠베이스와 3열까지 확장된 플랫 플로어를 바탕으로 여유로운 공간을 자랑한다.</p>
<p>아이오닉 9은 전장 5,060mm, 축간거리 3,130mm, 전폭 1,980mm, 전고 1,790mm로 넓은 공간을 갖추고 동급 최대 수준의 2, 3열 헤드룸과 레그룸을 확보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6인승 3종, 7인승 1종 등 총 4종의 다양한 시트를 구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60" alt="250203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7.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이오닉 9의 1열은 릴렉션 시트와 레그레스트를 비롯해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를 적용했고 2열은 6인승 ▲프리미엄 릴렉션 시트 ▲스위블링 시트 ▲다이내믹 바디케어 시트와 7인승 ▲6:4 분할 폴딩 시트를 장착했다.</p>
<p>유니버설 아일랜드 2.0(Universal Island 2.0) 콘솔은 최대 190mm까지 후방 이동이 가능하고 전방과 후방에서 모두 열 수 있는 양방향 멀티 콘솔을 적용해 1열뿐만 아니라 2열 승객까지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p>
<p>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각각 12.3인치의 디지털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구성된 디스플레이를 곡선 형태로 연결해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였다.</p>
<p>아이오닉 9의 외장 색상은 7종의 유광 컬러 ▲셀라돈 그레이 메탈릭 ▲이오노스피어 그린 펄 ▲썬셋 브라운 펄 ▲녹턴 그레이 메탈릭 ▲어비스 블랙 펄 ▲세레니티 화이트 펄 ▲바이오 필릭 블루 펄과 3종의 무광 컬러 ▲셀라돈 그레이 매트 ▲녹턴 그레이 매트 ▲그래비티 골드 매트 총 10가지로 운영된다.</p>
<p>내장 색상은 ▲블랙 원톤 ▲블랙 &#8211; 라이트 그레이 투톤 ▲다크 틸 &#8211; 라이트 그레이 투톤 ▲머드 그레이 &#8211; 크리미 베이지 투톤 ▲코냑 브라운 &#8211; 크리미 베이지 투톤 총 5가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8-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61" alt="250203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8)-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8-1.jpg" width="800" height="450" /></a></p>
<p>■ 긴 항속 거리와 다양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최고 수준 상품성 확보</p>
<p>아이오닉 9은 E-GMP를 기반으로 110.3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최대 532km 주행 가능하며(※ 19인치 휠 2WD 기준), 전체 모델이 500km 이상의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를 달성했다.</p>
<p>아이오닉 9은 항속형과 성능형 모델이 있으며, 후륜 모터 기반 항속형 2WD 모델은 최고 출력 160kW, 최대 토크 350Nm, 전비 4.3km/kWh,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32km로 우수한 성능을 갖췄다. (※ 19인치 휠 기준)</p>
<p>항속형 AWD 모델은 최고 출력 226kW, 최대 토크 605Nm, 전비 4.1km/kWh,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03km이며, 성능형 AWD 모델은 최고 출력 315kW, 최대 토크 700Nm, 전비 4.1km/kWh,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 501km로 뛰어난 성능을 확보했다. (※ 21인치 휠 기준 / 항속형 및 성능형 AWD 모델은 선택 사양에서 추가 가능)</p>
<p>또한 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400/800V 멀티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탑재해 350kW급 충전기로 24분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게 했다.</p>
<p>아울러 아이오닉 9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대거 기본으로 적용돼 고객의 안전한 이동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59" alt="250203 현대차, 아이오닉 9 사전 계약 개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2/250203-현대차-아이오닉-9-사전-계약-개시5.jpg" width="800" height="450" /></a></p>
<p>▲전방 충돌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등은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위험 상황에서 운전자를 보조한다.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 2 ▲고속도로 주행 보조 2는 고속도로 및 자동차 전용도로 주행 시 주행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여준다.</p>
<p>이 밖에도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전/후방 주차 거리 경고 ▲안전 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을 적용해 주차 및 하차 시 안전ㆍ편의사양도 세심하게 챙겼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9 출시에 맞춰 차량을 인도 받은 후에도 원하는 디지털 사양을 언제든지 추가할 수 있는 블루링크 스토어(웹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다.</p>
<p>아이오닉 9 고객이 블루링크 스토어를 통해 구매할 수 있는 사양은 ▲차량 내/외부에서 더욱 스마트한 주차를 돕는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다이내믹 웰컴/에스코트 라이팅 패턴 5종을 추가로 제공하는 라이팅 패턴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디자인을 변경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테마 ▲가상의 변속감을 구현해 내연기관의 주행감성을 제공하는 가상기어변속 등이다.</p>
<p>아이오닉 9은 내비게이션 지도 정보는 물론 차량제어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최신화 된 기능을 제공, 고객에게 항상 최신형 차량을 운행하는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ccNC(connected car Navigation Cockpit)를 탑재해 EV 관련 정보와 기능을 쉽게 확인하고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p>
<p>또한 생성형 AI 기술을 접목한 현대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통해 자연어를 기반으로 도착지, 차량 이용, 일반 지식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차량과 고객의 양방향 소통을 가능하게 했다.</p>
<p>이 밖에도 현대차는 아이오닉 9에 ▲100W USB C타입 충전 단자 ▲V2L(Vehicle to Load) 기능 ▲3종 카메라 클리닝 시스템 ▲컴팩트 디지털 사이드 미러 ▲디지털 센터 미러 등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였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전동화 브랜드 아이오닉의 플래그십 모델인 아이오닉 9을 통해 가능성들을 현실로 만드는 새로운 전동화 경험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고 수준의 주행 가능거리와 다양한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추고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선사할 아이오닉 9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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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로터스, 2025년형 에미라 V6 MT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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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an 2025 07:56: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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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로터스자동차코리아가 최고의 운전 재미를 갖춘 경량 미드십 스포츠카, 에미라(Emira) V6 수동변속기 모델의 추가 물량을 확보, 2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2025년형 신 모델은 지난해 ‘완판’ 됐던 초도 한정판인 ‘에미라 퍼스트 에디션’을 대체한다. 에미라 V6 모델은 작년 기준, 실제 인도 5개월 전에 국내 시장 물량이 이미 ‘완판’된 모델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1.-사진자료-“수동∙슈퍼차저∙미드십…-높은-희소성과-소장-가치”-로터스자동차코리아-2025년형-에미라-V6-MT-모델-출시.p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1.-사진자료-“수동∙슈퍼차저∙미드십…-높은-희소성과-소장-가치”-로터스자동차코리아-2025년형-에미라-V6-MT-모델-출시-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53" alt="1. [사진자료] “수동∙슈퍼차저∙미드십… 높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 로터스자동차코리아, 2025년형 에미라 V6 MT 모델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1.-사진자료-“수동∙슈퍼차저∙미드십…-높은-희소성과-소장-가치”-로터스자동차코리아-2025년형-에미라-V6-MT-모델-출시-1.png" width="800" height="450" /></a></a></p>
<p>로터스자동차코리아가 최고의 운전 재미를 갖춘 경량 미드십 스포츠카, 에미라(Emira) V6 수동변속기 모델의 추가 물량을 확보, 20대 한정 판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p>
<p>이번에 선보이는 2025년형 신 모델은 지난해 ‘완판’ 됐던 초도 한정판인 ‘에미라 퍼스트 에디션’을 대체한다. 에미라 V6 모델은 작년 기준, 실제 인도 5개월 전에 국내 시장 물량이 이미 ‘완판’된 모델로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한 바 있다. 특히, 이번 물량은 전부 희소가치가 높은 경량 미드십 스포츠카 MT 모델이란 점에서 출시와 함께 즉각 품절이 예상된다.</p>
<p>해당 모델은 로터스자동차 영국 본사와의 장시간 협의를 통해 만들어졌다. 모두의 예상을 뛰어 넘은 한국 시장의 에미라에 대한 관심과 실제 수요가 이번 물량 확보에 큰 도움이 됐다는 후문이다.</p>
<p>에미라 V6는 3.5L 가솔린 슈퍼차저 엔진을 얹고 6단 수동변속기와 맞물려 최고출력 405마력을 뿜어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가속은 4.3초에 마치며, 최고속도는 시속 290km에 달한다. 특히, 수동 변속 모델 한정으로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LSD: Limited Slip Differential)이 제공돼, 트랙에서 최고의 코너링 스피드를 발휘할 수 있으며 드리프트 주행도 가능하다.</p>
<p>또한, 2025년형으로 업데이트하며 C필러 및 동승석 대시보드에 새로운 에미라 전용 배지가 적용됐으며, 앞 범퍼에 자리한 로터스 엠블럼은 블랙과 실버로 구성돼 고성능 이미지를 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3.-사진자료-“수동∙슈퍼차저∙미드십…-높은-희소성과-소장-가치”-로터스자동차코리아-2025년형-에미라-V6-MT-모델-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49" alt="3. [사진자료] “수동∙슈퍼차저∙미드십… 높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 로터스자동차코리아, 2025년형 에미라 V6 MT 모델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3.-사진자료-“수동∙슈퍼차저∙미드십…-높은-희소성과-소장-가치”-로터스자동차코리아-2025년형-에미라-V6-MT-모델-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로터스자동차코리아 관계자는 “에미라는 엑시지와 엘리스, 에보라 등 기존 로터스 2도어 경량 미드십 스포츠카의 계보를 잇는 브랜드의 마지막 내연기관 모델”이라며 “이번 2025년형 모델은 스포츠카 마니아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빠르게 완판됐던 에미라 V6 MT 초도 한정판을 대체하는 모델이기 때문에 관심있는 고객님들의 많은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p>
<p>2025년형 에미라 V6 MT의 국내 판매 가격은 1억5,390만 원부터 시작되며, 2월 말까지 계약 및 출고를 완료한 고객들에게는 140만 원 상당의 서비스 패키지가 제공된다. 자세한 차량 상담 및 출고 관련 문의는 로터스 플래그십 전시장으로 문의하면 된다.</p>
<p>한편, 로터스자동차코리아는 브랜드의 마지막 내연기관 미드십 스포츠카인 &#8216;에미라(Emira)&#8217;뿐 아니라, 차세대 하이퍼 EV 라인업인 &#8216;엘레트라(Eletre)&#8217; 및 &#8216;에메야(Emeya)&#8217;를 한국 시장에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특히 최근 출시한 에메야는 동급 최고 수준의 사양과 성능, 1억 4,800만 원부터 시작하는 가격 경쟁력을 통해 럭셔리 GT 세그먼트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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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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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an 2025 07:5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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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JLR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세계 최초의 독창적인 기술과 역동적인 성능으로 세그먼트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는 스포츠 럭셔리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EDITION TW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레인지로버의 고성능 플래그십 SUV 계보를 잇는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는 최고의 성능과 역동성, 그리고 레인지로버의 탁월한 능력과 세련된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이번에 출시되는 올 뉴 레인지로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자료-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SV-에디션-투-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46" alt="[사진자료]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 출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자료-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SV-에디션-투-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JLR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세계 최초의 독창적인 기술과 역동적인 성능으로 세그먼트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는 스포츠 럭셔리 SUV,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EDITION TW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레인지로버의 고성능 플래그십 SUV 계보를 잇는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는 최고의 성능과 역동성, 그리고 레인지로버의 탁월한 능력과 세련된 디자인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다. 이번에 출시되는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는 강렬한 존재감과 스포티한 개성을 큐레이션한 네 가지 새로운 테마를 통해 퍼포먼스 중심의 강렬한 외관을 완성했다.</p>
<p>블루 네뷸라 매트(Blue Nebula Matte), 리구리안 블랙 글로스(Ligurian Black Gloss), 말 그레이 글로스(Marl Grey Gloss), 선라이즈 코퍼 새틴(Sunrise Copper Satin)으로 구성된 각 큐레이션은 독특한 외장 색상, 새로운 카본 파이버 피니셔, 다양한 색상의 윈저 가죽 옵션을 갖춘 SV 퍼포먼스 시트를 통해 역동적이면서도 안락한 실내 공간을 선사한다. 또한, 전용 브랜딩이 적용된 프론트 스플리터, 센터 콘솔, 트레드 플레이트, 퍼들 램프를 통해 스포츠 럭셔리의 독보적인 매력을 강조했다.</p>
<p>레인지로버 브랜드 총괄 대표인 제럴딘 잉검(Geraldine Ingham)은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가 매력적인 이유는 동급 최강의 퍼포먼스, 현대적 스포츠 럭셔리 디자인, 최첨단 감각 기술, 그리고 다양한 기능이 결합된 독창적인 조화에 있다”며 “이번에 출시되는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는 새로운 디자인 테마를 통해 네 가지 독창적인 고성능 럭셔리 SUV의 캐릭터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밝혔다.</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는 탁월한 성능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레인지로버의 정제된 감각과 간결한 디자인이 완벽히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동급 최고 수준의 서스펜션 시스템과 웰빙 기능을 갖춘 감각적인 오디오 시스템을 포함한 다양한 기술을 적용했다. 고성능에 최적화된 특유의 공기역학적 디자인은 더욱 강렬하고 견고한 미학을 선사하며, 기능성 경량 소재와 기술 소재의 적용으로 한 층 더 향상된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자료-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SV-에디션-투-출시-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45" alt="[사진자료]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 출시 (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자료-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SV-에디션-투-출시-2-1.jpg" width="800" height="450" /></a></p>
<p>역대 최고 성능의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는 최고 출력 635PS, 최대 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4.4L 트윈 터보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V8 가솔린 엔진을 탑재했다. 다이내믹 론치 모드를 활성화하면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8초 만에 도달하며, 차량 크기와 무게를 뛰어넘는 압도적인 성능을 선보인다. 이 뛰어난 성능은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옵션과 카본 파이버 보닛을 포함한 공기역학적 설계 등 최대 76kg의 경량화를 가능하게 한 다양한 요소의 조합으로 실현되었다.</p>
<p>MHEV 기술은 향상된 연비와 CO2 배출량 감소를 실현하며, 강력한 출력과 즉각적인 반응성으로 운전자에게 탁월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 기술은 브레이크 및 감속 시 손실되는 에너지를 48V 리튬 이온 배터리에 회수해 저장하고, 벨트식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BiSG)를 통해 최대 20kW/175Nm의 전력을 엔진에 지원한다.</p>
<p>레인지로버만의 독창적인 액티브 배기 시스템은 최적의 배기압을 보장하며 강력하고 독특한 배기음을 선사한다. 또한, SV 모델만의 고속 반응형 8단 ZF 자동변속기는 인텔리전트 4륜 구동 시스템과 긴밀하게 연동되어 부드러우면서도 민첩한 주행을 지원한다. 이 변속 시스템은 앞뒤 동력 배분을 원활하게 관리해 즉각적인 성능 발휘는 물론, 드라이빙 시스템에 무리를 주지 않는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한다.</p>
<p>전통적인 안티 롤 기술을 대체하는 6D 다이내믹스 서스펜션 시스템은 다양한 주행 환경과 노면 조건에 맞춰 최적의 설정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극한의 코너링과 제동 상황에서도 차체를 최대한 수평에 가깝게 유지하며, 접지력을 높여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레인지로버만의 탁월한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한다.</p>
<p>네 가지 독창적인 테마의 디자인 큐레이션</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의 네 가지 독창적인 디자인 큐레이션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강렬한 변화를 선보인다.</p>
<p>블루 네뷸라 매트 큐레이션은 북대서양 해안에서 영감을 받은 색상으로, 녹색빛을 더해 컬러 시프팅 효과를 구현하여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새롭게 적용된 새틴 단조 카본 익스테리어 팩, 바디 컬러로 도색된 카본 파이버 보닛, 23인치 단조 듀오톤 휠, 블루 네뷸라 컬러의 브레이크 캘리퍼가 조화를 이룬다. 특히, 새틴 단조 카본 익스테리어 팩은 프런트 그릴 서라운드, 프런트 스플리터, 보닛, 사이드 벤트, 테일파이프에 적용되어 SV 모델의 스포티한 개성을 강조한다.</p>
<p>말 그레이 글로스 큐레이션은 말 그레이 글로스 외장 색상에 글로스 카본 트윌 익스테리어 팩과 노출형 카본 트윌 보닛이 조화를 이루며, 선라이즈 코퍼 색상의 캘리퍼가 장착된 23인치 카본 글로스 휠로 세련미를 더한다.</p>
<p>세 번째 큐레이션은 선라이즈 코퍼 새틴 외장 마감이 특징으로, 구리와 구운 흙 도자기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색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새틴 카본 트윌 익스테리어 팩, 바디 컬러로 도색된 카본 파이버 보닛, 레드 아노다이즈드 캘리퍼, 그리고 23인치 단조 폴리시드 다크 그레이 휠이 어우러져 스포티한 매력을 극대화한다.</p>
<p>마지막으로, 리구리안 블랙 글로스 큐레이션은 리구리안 블랙 글로스 외장에 글로스 카본 트윌 익스테리어 팩, 노출형 카본 파이버 보닛, 그리고 나노 옐로우 색상의 브레이크 캘리퍼와 대비되는 23인치 카본 글로스 휠이 특징이다.</p>
<p>말 그레이 글로스와 리구리안 블랙 글로스 큐레이션에만 적용되는 23인치 카본 파이버 휠은 SV 모델의 스포티함을 한층 부각시키며, 차량 중량을 최대 76kg 줄여 핸들링, 가속 성능, 승차감을 동시에 개선한다.</p>
<p>또한, 블루 네뷸라 매트와 리구리안 블랙 글로스 큐레이션에는 브레이크 시스템 및 모터스포츠 분야에서 세계적인 리더인 브렘보(Brembo)와 협력해 개발한 새로운 브레이크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 시스템은 차량의 무게를 크게 줄이면서도 뛰어난 제동력을 제공한다. 카본 세라믹 디스크는 탄소 섬유로 강화된 세라믹 소재 코어로 제작되었으며, 앞뒤 브레이크 디스크 모두 크로스 드릴 마감을 적용해 시각적으로도 기존 브레이크 디스크와 뚜렷하게 차별화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자료-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SV-에디션-투-출시-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44" alt="[사진자료]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 출시 (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자료-올-뉴-레인지로버-스포츠-SV-에디션-투-출시-5-1.jpg" width="800" height="450" /></a></p>
<p>다이내믹한 성능 속 편안함을 극대화한 인테리어 디자인</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의 인테리어 디자인은 럭셔리와 현대적 감각을 유지하면서도 스포티한 특성을 곳곳에 반영해, 운전자가 SV 모델 특유의 성능과 주행의 즐거움을 온전히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익스테리어 팩과 조화를 이루는 카본 파이버 피니셔와 등받이가 적용되어 디자인의 통일성과 완성도를 더욱 높였다. 윈저 가죽 소재로 마감된 SV 퍼포먼스 시트는 라이트 클라우드/에보니, 에보니, 로즈우드/에보니 색상 옵션을 제공한다.</p>
<p>앞좌석 SV 퍼포먼스 시트는 일체형 헤드레스트, 카본 파이버 등받이, 조명식 SV 로고가 특징이다. 시트 측면에는 볼스터가 적용되어 고속 주행이나 퍼포먼스 주행 시 운전자와 앞좌석 동승자를 안정감 있게 지지한다. 16방향 조절이 가능한 시트는 마사지 기능과 함께 열선 및 통풍 기능을 갖추어 탑승자의 편안함을 극대화한다.</p>
<p>또한, 사운드를 물리적 진동으로 변환하여 촉각으로 전달하는 최첨단 바디 앤 소울 시트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되었다. 이 기술은 1,430W 출력의 29개 스피커로 구성된 메리디안 시그니처 사운드 시스템과 함께 작동하며,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심박수 변동에 영향을 주어 앞좌석 탑승자의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신체적·정신적 건강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다.</p>
<p>뒷좌석은 역동적인 사이드 볼스터 디자인과 함께 열선 및 통풍 기능,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 그리고 60:40 분할 폴딩 기능을 갖추고 있어 실용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제공한다.</p>
<p>스티어링 휠은 SV 모델 전용으로 새롭게 설계되어 더욱 두드러진 엄지 그립과 두꺼워진 핸들, 그리고 조명식 SV 모드 버튼을 포함한다. SV 모드 버튼을 짧게 누르면 차량이 SV 모드로 즉시 전환되어 서스펜션, 파워트레인, 스티어링, 변속기 및 액티브 배기 시스템이 최대 성능을 발휘하도록 설정된다. 버튼을 길게 누르면 인포테인먼트 스크린이 설정 가능 다이내믹스 메뉴로 연결되어, 운전자가 자신의 취향에 맞는 주행 환경을 설정할 수 있다. 더욱 커진 패들 기어 시프트에는 혁신적인 LED 엣지 라이팅 기술이 적용되어 세련되고 스포티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차량 작동 시 +/− 기호는 흰색으로 점등되며, SV 모드가 활성화되면 조명이 빨간색으로 변해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한다.</p>
<p>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투의 대시캠, 하이패스 및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은 선라이즈 코퍼 새틴 트림 2억 6,085만 7천원, 블루 네뷸라 매트 트림 2억 7,140만원, 말 그레이 글로스 트림 2억 7,339만 2천원, 리구리안 블랙 글로스 트림 2억 8,393만 5천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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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코리아, 컴팩트 세단 ‘더 뉴 아우디 A3’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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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an 2025 07:46: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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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아우디의 컴팩트 세단 ‘더 뉴 아우디 A3’의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3’는 세단의 클래식함과 쿠페의 날렵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탁월한 승차감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민첩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겸비해 4도어 컴팩트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아우디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층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1_더-뉴-아우디-A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41" alt="사진 1_더 뉴 아우디 A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1_더-뉴-아우디-A3.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아우디의 컴팩트 세단 ‘더 뉴 아우디 A3’의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한다고 밝혔다.</p>
<p>‘더 뉴 아우디 A3’는 세단의 클래식함과 쿠페의 날렵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탁월한 승차감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민첩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 성능을 겸비해 4도어 컴팩트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또한, 아우디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한층 더 새로워진 전면부 디자인과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포함된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를 적용해 한층 세련된 인상을 완성했으며, 업그레이드된 편의 기능으로 더욱 럭셔리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민첩하고 안정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파워트레인</p>
<p>‘더 뉴 아우디 A3’는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 그리고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의 총 3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기본형과 프리미엄 모델 모두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 및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으며, 최고 출력은 204마력, 최대 토크는 32.6kg∙m, 최고속도는 210km/h(안전제한속도)이다. 특히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가 적용되어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더욱 극대화한다.</p>
<p>‘더 뉴 아우디 A3 40 TFSI’와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7초이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2.4km/l(도심 10.7km/l, 고속도로 15.4km/l)이다.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6.5초 만에 가속할 수 있으며,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1.3km/l(도심 9.7km/l, 고속도로 14.1km/l)이다.</p>
<p>진보적이고 스포티한 룩과 업그레이드된 소재로 완성된 외관과 실내디자인</p>
<p>‘더 뉴 아우디 A3’에는 아우디의 혁신을 상징하는 새로운 2D 로고와 배지가 적용됐다.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의 외관은 새로운 모던 그릴 디자인과 육각형의 프레임리스 싱글 프레임, 새로운 디자인의 에어 인테이크가 더욱 스포티한 전면 디자인을 완성한다. 또한 바디컬러 사이드 미러, 크롬 윈도우 몰딩과 새롭게 적용된 B필러의 뱃지가 더욱 조화롭고 세련된 느낌을 자아낸다.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 모델은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가 적용되어 사다리꼴 모양의 프레임리스 싱글프레임과 다크크롬 라디에이터 그릴과 다크 리퀴드 크롬 에어 인테이크로 더욱 공격적이고 다이내믹한 전면부를 돋보이게 해준다.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은 여기에 블랙패키지 익스테리어 디자인을 적용해 다크컬러의 아우디 로고, 블랙 사이드미러와 콰트로 트림 전용 18인치 블랙 5-Y-트윈 스포크휠이 장착되어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p>
<p>실내에는 보다 업그레이드 된 소재를 사용해 차량 내부에서도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강조했다. 기본 모델에는 앞좌석 전동 및 열선과 요추지지대가 포함된 가죽 시트, 3-스포크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을 장착했고, 다크 알루미늄 스펙트럼 인레이와 앞좌석 알루미늄 도어실 트림이 보다 세련된 내부를 완성했다. 또한 눈부심 방지 룸미러와 폴딩, 열선 및 눈부심 방지 기능이 포함된 사이드 미러, 스토리지 패키지, 3존 자동 에어컨이 쾌적하고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프리미엄과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에는 S라인 인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해 S라인 인테리어가 적용된 스포츠 시트와 S로고 알루미늄 도어실 트림, 시프트 패들이 포함된 D-컷 다기능 가죽 스티어링 휠, 스테인리스 스틸 페달과 블랙 텍스타일 인레이가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2_더-뉴-아우디-A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40" alt="사진 2_더 뉴 아우디 A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2_더-뉴-아우디-A3.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의 기술력이 돋보이는 안전 및 편의 사양</p>
<p>다양하고 혁신적인 아우디의 첨단 기술이 담긴 ‘더 뉴 아우디 A3’에는 정지상태에서도 후방 레이더 센서가 사각지대 차량이나 빠른 속도로 접근하는 차량과 자전거 등을 감지해 사이드 미러와 도어의 LED 점멸과 함께 일시적으로 문을 열리지 않게 하는 하차 경고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으며,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하여 사이드 미러를 통해 경고신호를 보내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 기능이 적용되어 운전자와 승객의 안전을 돕는다.</p>
<p>그 밖에도,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차선 이탈 경고, 홀드 어시스트, 프리센스 베이직/프론트 등이 탑재되었으며,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프리미엄’에는 탑승자와 보행자 모두의 안전까지 고려한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이 탑재되어, 한 차원 높은 프리미엄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주행에 즐거움을 더하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p>
<p>‘더 뉴 아우디 A3’에는 MMI 터치 리스폰스와 10.25 인치 스크린의 버츄얼 콕핏이 장착되었으며, 프리미엄 모델과 콰트로 프리미엄 모델에는 12.3인치 버츄얼 콕핏에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가 탑재되어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 하도록 돕는다. 모든 트림에는 내비게이션 시스템과 독립적으로 애플 카 플레이 및 안드로이드 오토 인터페이스를 활용해 승인된 스마트폰의 컨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아우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가 탑재되어 한층 더 향상된 편의를 제공한다. 이 밖에도 태양광충전 무선 하이패스와 아우디 커넥트, 무선충전 기능으로 한층 더 편안하고 즐거운 주행이 가능하다.</p>
<p>‘더 뉴 아우디 A3 40 TFSI’의 가격은 개별소비세 인하(3.5% 세율) 적용 후 43,530,000원, ‘더 뉴 아우디 A3 40 TFSI프리미엄’의 가격은 47,460,000원이며, ‘더 뉴 아우디 A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50,400,000원이다. (부가세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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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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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2 Jan 2025 07:34: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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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대표 마티아스 부세)가 21일, 새로운 스포츠 플래그십 모델 타이칸 터보 GT 패키지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타이칸 터보 GT를 선보인 데 이어,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가 추가되어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의 라인업은 더욱 확장되었다. 타이칸 터보 GT바이작 패키지는 한 차원 높은 드라이빙 다이내믹을 제공한다. 강력한 펄스 인버터를 장착해 580 kW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Taycan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34" alt="Taycan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Taycan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코리아(대표 마티아스 부세)가 21일, 새로운 스포츠 플래그십 모델 타이칸 터보 GT 패키지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지난해 타이칸 터보 GT를 선보인 데 이어,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가 추가되어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의 라인업은 더욱 확장되었다.</p>
<p>타이칸 터보 GT바이작 패키지는 한 차원 높은 드라이빙 다이내믹을 제공한다. 강력한 펄스 인버터를 장착해 580 kW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런치 컨트롤과 함께 최대 760 kW 오버부스트 출력 또는 최대 전력 측정 방식에 따라 2초 동안 최대 815 kW 출력을 제공한다.</p>
<p>타이칸 터보 GT바이작 패키지는 추가적인 공기 역학 요소와 경량 구조를 통해 성능에 중점을 둔 모델로 명확히 포지셔닝 한다. 정지상태에서 100 km/h까지 가속하는 데 2.2초 소요되며, 타이칸 터보 GT보다도 0.1초 더 빠르다. 15 km/h 더 빠른 최고속도는 305 km/h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Taycan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36" alt="Taycan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Taycan04.jpg" width="800" height="450" /></a></p>
<p>추가적인 공기 역학 요소에는 차체 하부의 에어 디플렉터와 새로운 프런트 디퓨저가 포함된다. 바이작 패키지를 장착한 모델의 후면은 카본 위브 마감의 고정식 리어 윙과 차체에 연결된 윙 지지대를 특징으로 한다. 다운포스는 최대 220 kg이며, 리어 윙 양쪽에는 바이작 패키지 로고가 새겨져 있다.</p>
<p>고객의 요청에 따라 볼트 블루, 블랙 또는 매트 블랙 컬러의 전용 스트라이프 랩을 제공하며, 이를 통해 모터스포츠 특성이 더욱 강조된다. 스트라이프 디자인은 블랙 컬러 데칼 세트와 조합이 가능하다.</p>
<p>트랙 주행에 불필요한 장비를 제거해 타이칸 터보 GT 모델보다 약 70 kg 더 가볍다. 일반적인 리어 시트 시스템 대신 고품질 맞춤형 경량 카본 클래딩을 적용했으며, 운전자와 조수석 뒤에는 수납 공간을 마련했다. 또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의 계기판에 장착된 아날로그 시계, 발 매트와 부츠 매트를 생략하고 단열재 사용도 최소화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Taycan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37" alt="Taycan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Taycan05.jpg" width="800" height="450" /></a></p>
<p>타이칸 터보 GT바이작 패키지는 조수석에만 충전 포트 도어가 있으며 전동식이 아닌 수동식으로 작동된다. 특수 방음 및 단열 글래스와 사운드 패키지 플러스(Sound Package Plus) 무게도 줄였다. 사운드 패키지 플러스는 후면 스피커 없이 작동하며, 보스(BOSE®)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을 대체한다.</p>
<p>블랙 컬러 레이스-텍스로 제작된 GT 인테리어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조수석에는 바이작 패키지 로고가 새겨진 배지가 부착되어 있다. 볼트 블루와 GT 실버 컬러로 구성된 인테리어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으며 대비되는 컬러 스티칭으로 인테리어를 완성한다.</p>
<p>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의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2억9,610만 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Taycan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35" alt="Taycan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Taycan03.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타이칸 터보 GT 바이작 패키지는 지난해 독일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캘리포니아 라구나 세카, 중국 상하이 인터내셔널 서킷 등 3개 대륙에 연이어 랩 타임 신기록을 달성하며 강력한 퍼포먼스를 입증한 바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Taycan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33" alt="Taycan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Taycan01.jpg" width="800" height="45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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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첫 모델은 뭔가 엉성한데? BYD 승용 전기차 상륙! &#8216;아토 3&#8242; 2천만 원대! 주력 모델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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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an 2025 01:4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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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YD가 드디어 승용 브랜드를 공식으로 출범시켰다. 첫 번째 판매 모델로 아토 3를 공개했고, 가격은 기본 모델이 3,150만 원으로 보조금을 받으면 2천만 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주행거리는 321km로 인증을 받았다. 상당히 공격적인 상륙작전이다. 오늘 공개된 모델 중 &#8216;씨라이언 7&#8242;은 상품성도 상당히 좋아보인다. 한국 소비자의 선택이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YD가 드디어 승용 브랜드를 공식으로 출범시켰다. 첫 번째 판매 모델로 아토 3를 공개했고, 가격은 기본 모델이 3,150만 원으로 보조금을 받으면 2천만 원대에 구입이 가능하다. 주행거리는 321km로 인증을 받았다. 상당히 공격적인 상륙작전이다. 오늘 공개된 모델 중 &#8216;씨라이언 7&#8242;은 상품성도 상당히 좋아보인다. 한국 소비자의 선택이 어떨지 정말 궁금하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s_yR0YEweO0?si=J0-U1ZTDRJwmPPLB"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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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랜저보다 힘이 더 세다? 기아 K8 1.6T 하이브리드 시승기 Kia K8 1.6T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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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an 2025 01:45: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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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이스리프트 된 기아 K8 1.6T 하이브리드를 시승 했습니다. 역시 디자인이 바뀌면서 경쟁력이 많이 높아졌네요. 하이브리드에는 전기모터 출력이 47.7kW로 높아지면서, 아직 44.2kW 전기모터를 쓰는 그랜저보다 출력이 살짝 더 높아진 상황입니다. 역시 K8 중에서는 하이브리드가 모든 면에서 가장 경쟁력이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이스리프트 된 기아 K8 1.6T 하이브리드를 시승 했습니다. 역시 디자인이 바뀌면서 경쟁력이 많이 높아졌네요. 하이브리드에는 전기모터 출력이 47.7kW로 높아지면서, 아직 44.2kW 전기모터를 쓰는 그랜저보다 출력이 살짝 더 높아진 상황입니다. 역시 K8 중에서는 하이브리드가 모든 면에서 가장 경쟁력이 높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HNhykeNSSK4?si=GgV3LXo-aEKEHUZD"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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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너 Sporty지? 기아 더뉴 스포티지 1.6 터보 2WD 시승기 Kia Sportage 1.6 Turb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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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an 2025 01:43: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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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이스리프트된 스포티지 가솔린 1.6 터보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내 외관 디자인이 멋지게 바뀐 것이 가장 큰 핵심이고, 파워트레인은 같은 엔진에 변속기만 7단 DCT에서 8단 자동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HUD를 비롯한 편의 안정장비들이 대거 업그레이드되면서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1.6 터보 2WD 모델은 하체가 꽤나 스포티하네요.]]></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이스리프트된 스포티지 가솔린 1.6 터보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내 외관 디자인이 멋지게 바뀐 것이 가장 큰 핵심이고, 파워트레인은 같은 엔진에 변속기만 7단 DCT에서 8단 자동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리고 HUD를 비롯한 편의 안정장비들이 대거 업그레이드되면서 상품성을 높였습니다. 1.6 터보 2WD 모델은 하체가 꽤나 스포티하네요.</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B_h6Zxao9v8?si=rtjoL57xRp_VbOyt"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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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EV3,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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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0 Jan 2025 01:30: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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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EV3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5)’에 올랐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022년 기아 EV6, 2024년 현대 아이오닉 5 N에 이어 전용 플랫폼 전기차로 연이어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뛰어난 전기차 기술력을 입증했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기아 EV3을 선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 기아 EV3는 지난해 7월 판매를 시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기아_EV3-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17" alt="기아_EV3-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기아_EV3-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 EV3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5)’에 올랐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 2022년 기아 EV6, 2024년 현대 아이오닉 5 N에 이어 전용 플랫폼 전기차로 연이어 ‘올해의 차’를 수상하며 뛰어난 전기차 기술력을 입증했다.</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 기아 EV3을 선정했다고 20일 발표했다.</p>
<p>기아 EV3는 지난해 7월 판매를 시작한 소형 전기 SUV다. 전기차 대중화를 목표로 81.4kWh 대용량 배터리와 최대 350kW급 초급속 충전을 지원하ㅁ 실내⋅외 V2L 기능 등 전기차 주요 강점을 그대로 유지한 채 크기를 줄여 값비싼 전기차 진입장벽을 끌어내린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산업부 인증 기준 1회 충전으로 최대 501km를 주행할 수 있어 주행가능거리에 대한 소비자들의 두려움까지 해소했다는 평가를 받는다.</p>
<p>EV3는 부문별 평가에서도 ‘올해의 EV SUV’로 이름을 올렸으며, 부문별 수상작 가운데 한 대를 뽑는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되어 2관왕을 차지했다.</p>
<p>기아 EV3는 총점 7351점을 기록하며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7112.5점)’과 접전을 벌였다. G80 전동화 모델은 의전용 자동차로 쓰기에 손색없는 뒷좌석 공간과 고급스러운 실내, 진보한 전기 파워트레인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며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이어 폴스타의 ‘폴스타 4( 7107점)’가 뒷유리를 삭제한 대담한 스타일과 탄탄한 주행 질감을 바탕으로 3위에 올랐으며, ‘르노 그랑 콜레오스 E-테크 하이브리드(7092.5점)’와 내연기관 모델(7092.5점)이 각각 4위와 5위를 차지했다. 르노가 야심 차게 준비한 ‘오로라 프로젝트’의 첫 결과물이 좋은 성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p>
<p>부문별 수상은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올해의 내연기관 SUV ‘르노 그랑 콜레오스’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토요타 캠리’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르노 그랑 콜레오스 E-테크 하이브리드’ △올해의 전기 세단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올해의 전기 SUV ‘기아 EV3’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올해의 유틸리티 ‘현대 ST1’ △올해의 MPV ‘렉서스 LM’ △올해의 럭셔리카 ‘렉서스 LM’ △올해의 퍼포먼스 ‘로터스 엘레트라’ △올해의 디자인 ‘폴스타 4’ 등이 차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KakaoTalk_20250120_10590594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21" alt="KakaoTalk_20250120_10590594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KakaoTalk_20250120_105905946.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올해의 인물에는 ‘도요다 아키오’ 토요타그룹 회장이 선정됐다. 아키오 회장은 판매량은 많지만 다소 지루하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던 토요타에 대한 인식을 뒤집어 놓은 인물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에서 현대자동차와 손잡고 ‘현대 N x 토요타 가주 레이싱 페스티벌’을 개최해, 모터스포츠의 매력을 널리 알린 것이 강한 인상을 남겼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지난 1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를 선정하기 위한 실차 테스트를 진행했다. 심사에는 회원 34명이 참여했으며, 15~16일 이틀 동안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5개 부문 22개 항목에 대해 290점 만점으로 평가를 진행했고 엄격한 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최종 결정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단체사진_협회원-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18" alt="단체사진_협회원-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단체사진_협회원-1.jpg" width="800" height="384"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강희수 회장은 “지난해 자동차 업계는 세계적인 불경기와 전기차 캐즘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냈다. 올해의 차 심사 과정에도 이 같은 현실이 반영돼 예년보다 출품작이 줄었지만 결국 캐즘(Chasm)은 캐즘(일시적 정체)일 수밖에 없다는 사실도 명백히 드러났다. 대상인 ‘올해의 차’는 물론,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퍼포먼스’ 등 핵심 부문을 모두 전기차가 차지하며, 친환경 전기차가 일시적 정체를 극복할 수밖에 없다는 메시지를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가 강하게 던지고 있다”고 말했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오는 2월 18일 서울 장충동 크레스트72에서 ‘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올해의 차’ 역대 수상 모델은 2013년 기아 ‘K9’-렉서스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 &#8216;SM6&#8242;,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 ‘K5’, 2021년 제네시스 ‘G80’, 2022년 기아 ‘EV6’, 2023년 현대 ‘그랜저 하이브리드’, 2024년 현대 ‘아이오닉 5 N’ 등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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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제네시스,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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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an 2025 07:5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guid isPermaLink="false">http://www.motorian.kr/?p=117110</guid>
		<description><![CDATA[제네시스의 럭셔리 중형 전동화 SUV가 더욱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6일(목)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이하 GV70 전동화 모델)’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2년 3월 처음 국내에 출시된 GV70 전동화 모델은 G80 전동화 모델, GV60에 이은 제네시스의 세번째 전기차로 뛰어난 고급감과 정숙하면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춘 모델이다. 이번 GV70 전동화 모델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4-GV70-전동화-부분변경-모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13" alt="(사진4)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4-GV70-전동화-부분변경-모델-1.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의 럭셔리 중형 전동화 SUV가 더욱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모습으로 돌아왔다.</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는 16일(목)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이하 GV70 전동화 모델)’의 상세 정보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2022년 3월 처음 국내에 출시된 GV70 전동화 모델은 G80 전동화 모델, GV60에 이은 제네시스의 세번째 전기차로 뛰어난 고급감과 정숙하면서도 강력한 주행 성능을 갖춘 모델이다.</p>
<p>이번 GV70 전동화 모델은 약 2년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부분변경 모델로 브랜드 디자인 철학인 ‘역동적인 우아함(Athletic Elegance)’을 바탕으로 디테일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내외장 디자인을 갖췄다.</p>
<p>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84kWh의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를 423km(복합, 19인치 휠 기준)로 늘렸으며, 신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을 적용해 럭셔리 EV만이 제공할 수 있는 정숙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또한 ▲뱅앤올룹슨(Bang &amp; Olufsen)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무드 큐레이터 등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신규 사양과 ▲직접식 감지(HoD, Hands on Detection) 스티어링 휠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등 편안한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감성ㆍ편의사양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5-GV70-전동화-부분변경-모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14" alt="(사진5)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5-GV70-전동화-부분변경-모델-1.jpg" width="800" height="450" /></a></p>
<p>■ 디테일 살린 고급스러운 외관과 머물고 싶은 우아한 실내 공간</p>
<p>제네시스는 디자인 철학 ‘역동적인 우아함’을 바탕으로 기존의 세련된 디자인을 계승하면서 정교한 디테일을 더해 더욱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했다.</p>
<p>전면부는 지-매트릭스(G-Matrix) 패턴을 그라데이션 형태로 입힌 새로운 형상의 크레스트 그릴과 와이드한 느낌을 주는 범퍼 디자인으로 전동화 SUV만의 세련된 감성을 표현했으며, 제네시스의 상징인 두 줄 헤드램프에 MLA(Micro Lens Array) 기술을 적용해 우아한 디자인과 첨단 기술을 조화시켰다.</p>
<p>측면부는 무광 다크 그레이 색상의 20인치 신규 휠을 추가하고, 기존 19인치 휠의 색상을 변경해 강인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선사한다.</p>
<p>후면부는 방향지시등 위치를 범퍼에서 리어 콤비램프로 올려 시인성을 높이고 두 줄 디자인을 적용해 전·후면 통일성을 확보했으며, 리어 스포일러에 위치한 보조제동등(HMSL, High-Mounted Stop Lamp)의 형상을 직선화해 간결하고 깔끔한 이미지를 구현했다.</p>
<p>GV70 전동화 모델의 실내는 제네시스의 디자인 철학인 한국적인 ‘여백의 미(Beauty of White Space)’와 타원형 요소 중심의 독특한 인테리어 테마를 계승하면서 모던한 감성을 더해 한층 럭셔리한 경험을 선사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p>
<p>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클러스터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ccIC, connected car Integrated Cockpit)을 하나로 합친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와 터치 타입 공조 조작계를 탑재해 세련된 느낌을 강조했다.</p>
<p>또한 ▲도어트림 상단부에서 센터페시아로 이어지는 무드 램프 ▲은하수를 형상화한 도어 가니쉬와 무드 램프를 조합한 전기차 전용 ‘밀키웨이 패턴 무드라이팅’ ▲크리스탈 디자인의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 Shift By Wire) ▲제네시스 신규 엠블럼이 부착된 혼 커버 ▲정교한 스티치 디테일을 추가한 원톤 색상의 스티어링 휠 ▲메탈 페달 등으로 실내 고급감을 향상시켰다.</p>
<p>GV70 전동화 모델의 외장 색상은 신규 색상인 ‘세레스 블루(유광/무광)’를 포함해 총 12가지의 색상으로 운영되며, 내장 색상은 신규 색상인 ‘아이시 블루/글레이셔 화이트 투톤’을 포함해 총 3가지의 내장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1-GV70-전동화-부분변경-모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11" alt="(사진1)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1-GV70-전동화-부분변경-모델-1.jpg" width="800" height="450" /></a></p>
<p>■ 주행가능거리 증가 및 첨단 전동화 기술 탑재로 더욱 편리해진 EV 사용 경험</p>
<p>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의 배터리 용량을 증대하고 다양한 첨단 전동화 기술을 적용해 더욱 편리한 EV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p>
<p>GV70 전동화 모델은 에너지 밀도가 높아진 4세대 배터리가 적용돼 용량이 77.4kWh에서 84kWh로 늘어났으며 1회 충전 주행가능거리도 400km에서 423km(복합, 19인치 휠 기준)로 증가했다.</p>
<p>또한 배터리 용량이 증가했음에도 350kW급 초급속 충전 시 19분만에 배터리 용량의 80%(10%-&gt;80%)까지 충전이 가능하며, 사용자가 원할 때 배터리 온도를 조절해 최적의 충전 성능을 확보할 수 있도록 배터리 컨디셔닝 모드를 개선했다.</p>
<p>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새로운 전기차 전원 제어 기술을 적용해 전기차 특화 기능의 사용성을 개선했다.</p>
<p>이 기술로 GV70 전동화 모델은 브레이크를 밟지 않고 시동 버튼을 1회 눌러 전기는 사용 가능하고 주행은 불가능한 ‘POWER ON’ 상태로 진입할 수 있으며, 이 상태에서 고전압 배터리를 활용해 냉ᆞ난방 공조와 실내 V2L, 유틸리티 모드 등의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p>
<p>이밖에도 충전 도어에 전동 모터를 추가해 보다 쉽게 도어를 여닫을 수 있도록 했으며, 충전 도어 내부에 열선과 조명을 적용해 더욱 편리한 충전 경험을 제공한다.</p>
<p>■ 럭셔리 전동화 SUV만의 고요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 성능</p>
<p>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의 승차감과 정숙성을 향상시키고, 주행 감성을 높이는 다양한 사양을 적용해 고객에게 럭셔리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GV70 전동화 모델은 기존에 적용됐던 프리뷰 전자제어 서스펜션(ECS, Electronic Control Suspension)에 ‘HBC(Highway Body motion Control, 고속도로 바디 모션 제어)’ 기술이 추가돼 고속도로 주행 보조 기능 사용 중 전방 차량으로 인한 급가속 및 급제동 상황에서 차체의 움직임을 줄여 탑승자에게 안정감을 제공한다.</p>
<p>또한 실시간으로 주행중인 노면을 판단해 최적의 주행 모드를 자동으로 선택하는 오토 터레인 모드를 탑재하고, 측면에서 부는 강한 바람에 의해 발생하는 차량의 횡거동을 억제하고 회전 성능 및 접지성을 향상시키는 횡풍안정제어 기술도 적용했다.</p>
<p>아울러 전륜 서스펜션에 적용됐던 하이드로 부싱을 후륜 서스펜션에도 추가하고 후륜 PE(Power Electric) 마운트의 부싱을 최적화해 주행 진동을 개선했으며, 스티어링 기어비 최적화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차체 거동이 가능하게 했다.</p>
<p>이밖에도 기존에 적용됐던 액티브 로드 노이즈 컨트롤(ANC-R)에 더해 ▲테일게이트 다이나믹 댐퍼 추가 ▲사이드실 몰딩 흡차음재 적용 ▲후륜 휠가드 흡음재 면적 증대 등을 통해 실내 정숙성을 높였으며, 고전압 배터리 상판에 제진재[1]를 적용하고 모터 제어 최적화 및 감속기 소음 개선을 통해 주행 정숙성을 높였다. [1: 차체에 부착해 차체 패널의 진동 에너지와 소음을 줄여주는 역할을 하는 소재]
<p>GV70 전동화 모델은 전기차 모터 제어를 통해 내연기관 차량의 변속 느낌을 제공하는 가상 변속 기능 VGS(Virtual Gear Shift)와 신규 액티브 사운드 디자인을 적용하고 부스트 모드 진입 시 클러스터 애니메이션을 추가해 한층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3-GV70-전동화-부분변경-모델-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12" alt="(사진3)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3-GV70-전동화-부분변경-모델-1.jpg" width="800" height="450" /></a></p>
<p>■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신규 사양과 편안한 이동을 돕는 다채로운 편의 사양</p>
<p>GV70 전동화 모델은 럭셔리 전동화 SUV에 걸맞은 다양한 감성ㆍ편의 사양을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p>
<p>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섬세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뱅앤올룹슨 고해상도 사운드 시스템’ ▲사운드에 깊이와 선명함, 디테일을 더해 새로운 사운드 경험을 제공하는 돌비 애트모스 ▲한 번의 조작으로 실내 조명ㆍ음악ㆍ향기 등을 최적화해 승객의 기분 전환을 돕는 무드 큐레이터 등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신규 사양을 추가했다.</p>
<p>또한 ▲웨이크-업(Wake-UP) 명령어 “헤이 제네시스”를 적용해 사용 편의성을 높인 음성인식 시스템 ▲별도의 장치 연결 없이 차량에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디즈니+, 넷플릭스, 블룸버그, 지니 뮤직, 멜론 등) ▲디지털 키 2 ▲빌트인 캠 2 ▲디지털 센터 미러 ▲콘솔 암레스트 수납함 자외선 살균 기능 ▲동승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 사양을 탑재해 한층 편리한 사용 경험을 제공한다.</p>
<p>이밖에도 ▲직접식 감지(HoD) 스티어링 휠 ▲차로 유지 보조 2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2 ▲전방/측방/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등을 신규 적용해 더욱 향상된 상품성을 확보했다.</p>
<p>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 출시와 함께 ▲차량 보호 필름 ▲사이드 스텝 ▲프로텍션 매트 패키지 ▲플로팅 휠 캡 등 4종의 전용 커스터마이징 상품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p>
<p>■ 판매 가격은 7,530만 원부터 … 출시와 함께 특별 전시 진행</p>
<p>제네시스는 GV70 전동화 모델에 ▲84kWh 4세대 배터리 ▲다이나믹 웰컴 라이트 기능이 적용된 MLA 헤드램프 ▲전동식 충전 도어(조명 및 열선 포함) ▲27인치 통합형 와이드 디스플레이 ▲ccIC ▲메탈 페달 ▲디지털 키 2 ▲차로 유지 보조 2 ▲VGS ▲오토 터레인 모드 등 다양한 신규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대폭 강화했음에도 판매 가격의 인상폭을 최소화했다.</p>
<p>GV70 전동화 모델의 판매 가격은 전기차 세제혜택 적용 후 기준으로 7,530만 원[2]이다. (※ 전기차 구매 보조금 적용 시 실 구매가격은 더 낮아질 수 있음) [2: 선택 품목을 포함한 최종 가격은 세제 혜택, 개별 소비세 최대 인하 금액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음]
<p>한편 제네시스는 1월 17일(금)부터 26일(일)까지 제네시스 수지 4층 전시장에서 새로운 GV70 전동화 모델을 만나볼 수 있는 특별 전시 &lt;Electrified GV70로의 초대&gt;를 운영한다.</p>
<p>특별 전시 기간 동안 GV70 전동화 모델 실차를 관람하며 우아한 내외장 디자인 요소들을 직접 볼 수 있으며, 전시장 내 EV 테크 갤러리에서는 차량에 적용된 전동화 기술을 살펴볼 수 있다.</p>
<p>또한 익스피리언스 존에서는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을 통해 GV70 전동화 모델이 제공하는 역동적인 주행 경험과 사용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다양한 사양들을 간접 체험할 수 있다.</p>
<p>아울러 제네시스는 1월 16일(목)부터 2월 14일(금)까지 GV70 전동화 모델을 계약하고 상반기 내 출고한 고객에게 계약금을 지원해주는 얼리버드 이벤트도 진행한다. (※ 개인, 개인사업자 고객 대상)</p>
<p>제네시스 관계자는 “이번 GV70 전동화 부분변경 모델은 럭셔리 전동화 SUV에 기대하는 공간의 매력을 극대화한 모델”이라며 “내외장의 수준 높은 디테일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는 거주 경험을 갖춘 GV70 전동화 모델은 고객에게 오롯이 몰입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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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D 전기차 첫 상륙 모델 &#8216;아토 3&#8242; 공식 출시, 가격은 3,150만 원부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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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an 2025 07:16:5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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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YD코리아가 16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상상플랫폼에서 BYD 브랜드 출범식을 열고 BYD코리아의 사업전략 및 신차출시 계획을 발표했다. BYD는 세계 친환경차와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딥테크 기업이다. 전 세계 100개 시장 및 지역에서 자동차, 경전철, 재생에너지, 전자 등 4개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친환경차 427만 대 이상 판매하며 3년 연속 전세계 친환경차 판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BYD-브랜드-런칭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05" alt="BYD 브랜드 런칭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BYD-브랜드-런칭1.jpg" width="800" height="530" /></a></p>
<p>BYD코리아가 16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상상플랫폼에서 BYD 브랜드 출범식을 열고 BYD코리아의 사업전략 및 신차출시 계획을 발표했다.</p>
<p>BYD는 세계 친환경차와 배터리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글로벌 딥테크 기업이다. 전 세계 100개 시장 및 지역에서 자동차, 경전철, 재생에너지, 전자 등 4개 분야를 주력 사업으로 전개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친환경차 427만 대 이상 판매하며 3년 연속 전세계 친환경차 판매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BYD코리아는 2016년 한국 시장에 진출해 전기지게차, 전기버스 그리고 전기트럭 등의 상용차 사업 중심의 친환경 차량과 부품,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p>
<p>BYD코리아는 상용차 부문에 이어 승용차 부문을 추가하며 국내 친환경 e-모빌리티로의 전환에 더 많은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판매 차량은 소형 전기SUV BYD 아토 3(ATTO 3)을 시작으로, 퍼포먼스 중형 전기세단 BYD 씰(SEAL), 중형 전기SUV BYD 씨라이언 7(SEALION 7)등 총 3개 전기차 모델을 올해 출시를 목표로 준비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BYD-브랜드-런칭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106" alt="BYD 브랜드 런칭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BYD-브랜드-런칭3.jpg" width="1024" height="436" /></a></p>
<p>BYD 브랜드 출범과 함께 사전 예약 판매를 시작한 BYD 아토 3는 2022년 출시 이래 전세계 시장에서 100 만대 이상 판매되며 우수한 상품성이 검증된 차량이다.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향상된 에너지밀도를 양립시킨 BYD의 LFP 기반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해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321km 주행이 가능하다. 파노라믹 선루프, V2L 등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갖추고 있으며 유로 NCAP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으며 안전성도 검증받았다. 여기에 한국 고객들의 취향과 편의를 고려해 티맵모빌리티 서비스, 국내 음악 플랫폼 플로(FLO) 등 한국 특화형 부품 및 서비스도 적용했다.</p>
<p>이날 출범식에 참석한 BYD 아시아태평양 자동차 영업사업부 류쉐량(劉学亮) 총경리는 “BYD는 2016년 이후 약 10여 년 가까이 한국 시장에서 전기지게차, 전기버스 및 1톤 전기 트럭을 선보이며 시민들의 일상 속에서 인연을 맺어 왔다”며 “오늘 승용차 브랜드 출범이 한국의 친환경차 기업들과 함께 탄소 없는 모빌리티 환경 구축과 녹색경제 발전에 공동 노력하는 또 하나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뒤이어 연단에 오른 BYD코리아 승용사업 부문 조인철 대표는 &#8220;브랜드 경험의 극대화를 통해 BYD에 대한 객관적이고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딜러 및 파트너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제품 구입부터 관리까지 고객 만족을 우선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8221;이라며 &#8220;긴 호흡, 장기적인 시각으로 당장의 판매량보다 안전성, 편의성, 성능 등 모든 면에서 고객이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키는 데 역량을 집중할 것&#8221;이라고 브랜드 전략을 설명했다.</p>
<p>전시장과 서비스센터의 경우, 6개 공식 딜러사와 함께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 주요 지역 및 도시에 15개 전시장과 11개 서비스센터를 1월 16일부터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최상의 판매 및 AS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나아가 고객 편의 및 딜러 파트너사들의 건강한 성장에 가치를 두고 네트워크 확장 전략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p>
<p>사전 예약이 시작된 BYD 아토 3는 2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권장소비자가격은 ▲ BYD 아토 3 3,150만 원 ▲ BYD 아토 3 플러스 3,330만 원이다.(전기차 구매보조금 및 세제혜택 적용 전 기준) 계약 차량의 고객 인도는 2월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 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BYD코리아 홈페이지(www.bydauto.kr) 및 전국의 BYD 공식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BYD코리아는 브랜드 출범을 기념해 계약 선착순 1,000명 고객을 대상으로 50만 원 상당의 전기차 충전 크레딧을 제공한다. 또한 인천 상상플랫폼에서 1월 19일부터 2월 2일까지 2주 간 일반 시민 개방의 BYD 브랜드 전시 체험관을 운영하며 방문 고객을 대상 BYD 전기차 체험, 딜러사 상담존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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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옵션 가격이 ㅎㄷㄷ, 로터스 맞네! 로터스 엘레트라 R 시승기 2부 Lotus Eletre 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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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an 2025 06:34: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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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성능 전기차 브랜드로 변신한 로터스의 새로운 미래! 그중 하이퍼 전기 SUV인 엘레트라 R을 시승했습니다. 전기모터 2개를 장착해 최고출력 918마력, 제로백 2.95초의 초 고성능을 발휘하는 하이퍼 SUV입니다. 로터스의 DNA를 품은 외관 디자인과, 미래적인 느낌의 실내 디자인도 무척 매력적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고성능 전기차 브랜드로 변신한 로터스의 새로운 미래! 그중 하이퍼 전기 SUV인 엘레트라 R을 시승했습니다. 전기모터 2개를 장착해 최고출력 918마력, 제로백 2.95초의 초 고성능을 발휘하는 하이퍼 SUV입니다. 로터스의 DNA를 품은 외관 디자인과, 미래적인 느낌의 실내 디자인도 무척 매력적입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kkNQglX8t24?si=0Mo2w6n0bk2t0qYm"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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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람페보다 더 강력해! 진짜?? 로터스 엘레트라 R 시승기 1부 Lotus Eletre 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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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an 2025 06:32: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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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encoded><![CDATA[<p>고성능 전기차 브랜드로 변신한 로터스의 새로운 미래! 그중 하이퍼 전기 SUV인 엘레트라 R을 시승했습니다. 전기모터 2개를 장착해 최고출력 918마력, 제로백 2.95초의 초 고성능을 발휘하는 하이퍼 SUV입니다. 로터스의 DNA를 품은 외관 디자인과, 미래적인 느낌의 실내 디자인도 무척 매력적입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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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하 9도 EV6 야외취침 도전! with V2L, 기아 뉴 EV6 일상 꿀팁! 차박은 너무 쉬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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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an 2025 06:26: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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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 차 기아 EV6로 차박이 아닌 텐트에서 자는 야외취침에 도전했습니다. 외부 기온은 영하 9도였는데, V2L을 이용해서 텐트 안에 온풍기를 켜고 비교적 따뜻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EV6를 타면서 느꼈던 것 중 &#8216;기아 커넥트&#8217; 앱 사용과 관련된 내용도 전해 드립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 차 기아 EV6로 차박이 아닌 텐트에서 자는 야외취침에 도전했습니다. 외부 기온은 영하 9도였는데, V2L을 이용해서 텐트 안에 온풍기를 켜고 비교적 따뜻하게 잘 수 있었습니다. 그 동안 EV6를 타면서 느꼈던 것 중 &#8216;기아 커넥트&#8217; 앱 사용과 관련된 내용도 전해 드립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8bbZQnNbWa8?si=tRXzOw9FZ26DDasV"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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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어 서스가 210만원! 추가 공급하라! 볼보 XC60 윈터 에디션 시승기 Volvo XC60 Winter Edi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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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an 2025 06:23:1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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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가 최고 인기모델 XC60에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한 윈터 에디션을 공개했습니다. 60대 한정으로 판매했는데 오픈 2분 만에 완판 되었다고 합니다. XC60 B6를 기반으로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했는데 가격이 250만원 올랐습니다. 거기다 40만원 상당의 기념품 패키지까지 제공합니다. 그러니 오픈런이 될 수 밖에 없었네요. XC60에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되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 시승을 통해 살펴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볼보가 최고 인기모델 XC60에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한 윈터 에디션을 공개했습니다. 60대 한정으로 판매했는데 오픈 2분 만에 완판 되었다고 합니다. XC60 B6를 기반으로 에어 서스펜션을 적용했는데 가격이 250만원 올랐습니다. 거기다 40만원 상당의 기념품 패키지까지 제공합니다. 그러니 오픈런이 될 수 밖에 없었네요. XC60에 에어 서스펜션이 적용되면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주는지 시승을 통해 살펴봤습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yRRW75tFx7c?si=QNb0sFc0nYq1vihB"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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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4km/L, 역대급 개선! 하지만 미래는? 토요타 9세대 신형 캠리 하이브리드 시승기 Toyota Camry Hybri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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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an 2025 06:2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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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세대로 풀체인지된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 보다 날렵하고 멋진 스타일의 외관과 조금은 더 진보된 실내 디자인이 가장 큰 변화이며, 다양한 편의, 안전 장비를 충실하게 갖추고, 파워트레인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출력이 높아지면서 역대 캠리들 중 가장 스포티한 주행을 선보입니다. 연비는 여전히 탁월합니다. 상품성이 크게 향상됐지만 가격도 함께 올랐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9세대로 풀체인지된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를 시승했습니다. 보다 날렵하고 멋진 스타일의 외관과 조금은 더 진보된 실내 디자인이 가장 큰 변화이며, 다양한 편의, 안전 장비를 충실하게 갖추고, 파워트레인도 업그레이드했습니다. 출력이 높아지면서 역대 캠리들 중 가장 스포티한 주행을 선보입니다. 연비는 여전히 탁월합니다. 상품성이 크게 향상됐지만 가격도 함께 올랐습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svAzOLgjc5U?si=zmcplq3dQYp1EFtD"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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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 그랑 콜레오스 5년 5G 데이터, 무제한 제공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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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an 2025 06:15: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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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1월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그랑 콜레오스 장기 시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2025년 새해 첫 달 르노코리아가 ‘언리미티드 뉴 이어 위시스(unlimited New Year wishes)’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그랑 콜레오스의 5G 데이터 무제한 제공을 기념해 마련되었다. 르노코리아는 그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자료-르노코리아-뉴-르노-그랑-콜레오스-주행-사진-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085" alt="[사진자료] 르노코리아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주행 사진-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5/01/사진자료-르노코리아-뉴-르노-그랑-콜레오스-주행-사진-1.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가 1월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설 연휴 기간 동안 그랑 콜레오스 장기 시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p>
<p>2025년 새해 첫 달 르노코리아가 ‘언리미티드 뉴 이어 위시스(unlimited New Year wishes)’를 주제로 진행하는 이번 이벤트는, 그랑 콜레오스의 5G 데이터 무제한 제공을 기념해 마련되었다.</p>
<p>르노코리아는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들이 5G 데이터 무제한 이용과 함께 케어 서비스까지 넉넉하게 누릴 수 있도록 1월 출고 고객 중 15명을 추첨해 10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을 제공한다. 정비 쿠폰은 전국 300여 르노코리아 서비스 네트워크에서 사용 가능하다.</p>
<p>이번 설 연휴 기간 동안 그랑 콜레오스를 장기간 경험해 볼 수 있는 장기 시승 이벤트도 진행된다. 그랑 콜레오스의 장기 시승을 희망하는 고객은 1월 19일까지 르노코리아 홈페이지 또는 전국 전시장 방문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고객은 1월 24일부터 30일까지 6박 7일 동안 그랑 콜레오스를 직접 경험할 수 있고 당첨 결과는 1월 20일에 개별 통보된다.</p>
<p>한편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에 대해 신차 구입 후 5년간 5G 데이터를 무상 지원하고 있는 르노코리아는, 2025년 구매 고객부터 기존 월 20GB 제한에서 무제한으로 확대 제공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높인다. 또한 아이코닉 및 에스프리 알핀 트림 구매 고객에 대해서는 오픈알(openR) 파노라마 스크린 보호 필름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그랑 콜레오스는 동승석에서도 이용 가능한 오픈알(openR) 파노라마 스크린으로 네이버 웨일 브라우저를 통한 유튜브, 시네마 OTT 서비스 등 다양한 채널의 영상 콘텐츠를 5G 통신으로 운행 중에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그랑 콜레오스의 핫스팟 기능을 활용하면 무제한 5G 데이터를 다양한 전자제품과 와이파이 통신으로 연결하는 것도 가능하다.</p>
<p>1월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는 고객은 새롭게 선보인 4%대 이율의 정액불 할부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르노코리아가 공식 파트너사를 통해 제공하는 업계 최고 수준의 잔가보장율을 통해 36개월 기준 E-Tech 하이브리드 월 20만 원, 2.0 가솔린 터보 월 18만 원의 불입금만으로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할 수 있는 스마트 유예 할부 상품도 선택할 수 있다. 스마트 유예 할부는 차량 가격의 일부를 만기 시점까지 상환을 유예하고 초기 월 납입 부담을 낮춘 상품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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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2025 올해의 차 1차 후보 35대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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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4 Dec 2024 05:21: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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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강희수)는 2024년 출시된 신차 중 35대(중복 7대 포함)를 ‘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이하 올해의 차)’ 부문별 후보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의 차’ 평가 대상은 올해 출시된 신차와 완전변경차(풀체인지), 단순 연식변경을 제외한 부분변경차(페이스리프트) 가운데 고객 인도를 시작한 차다. 올해는 총 70대(중복 제외)의 차량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78대, 2023년 84대보다 다소 적은 숫자로,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글로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2024-대한민국-올해의-차-실차-테스트-현장-전경.-사진자동차전문기자협회-제공.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080" alt="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실차 테스트 현장 전경. 사진=자동차전문기자협회 제공"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2024-대한민국-올해의-차-실차-테스트-현장-전경.-사진자동차전문기자협회-제공.jpg" width="600" height="400"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회장 강희수)는 2024년 출시된 신차 중 35대(중복 7대 포함)를 ‘2024 대한민국 올해의 차(이하 올해의 차)’ 부문별 후보로 선정했다고 24일 밝혔다.</p>
<p>‘올해의 차’ 평가 대상은 올해 출시된 신차와 완전변경차(풀체인지), 단순 연식변경을 제외한 부분변경차(페이스리프트) 가운데 고객 인도를 시작한 차다. 올해는 총 70대(중복 제외)의 차량이 이름을 올렸다. 지난해 78대, 2023년 84대보다 다소 적은 숫자로,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글로벌 자동차 시장 불경기의 영향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p>
<p>본격화된 친환경차 시대에 걸맞게 올해 후보군은 전기차(BEV)와 하이브리드(HEV, PHEV) 등 전동화 차량이 주를 이뤘다. 올해 출품작 중 전동화 차량은 29종에 달했다. 여기에 최근 시장 트렌드를 반영하듯 SUV 및 크로스오버 부문에서 내연기관 21종, 전동화 부문서 18종이나 후보군에 이름을 올렸다.</p>
<p>2025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대상 격인 ‘올해의 차’를 비롯해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쿠페/왜건 △올해의 내연기관 SUV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올해의 전기 세단 △올해의 전기 SUV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올해의 유틸리티 △올해의 MPV △올해의 럭셔리 △올해의 퍼포먼스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인물 등 14개 부문서 시상한다.</p>
<p>올해의 내연기관 세단/쿠페/왜건 부문은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미니(MINI) 미니 쿠퍼 3도어, 포르쉐 파나메라 4가 경쟁한다. △올해의 내연기관 SUV는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BMW X3,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스테이션왜건이 후보에 올랐다.</p>
<p>△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는 기아 K8 1.6 하이브리드,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E-하이브리드가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출품작은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E-테크 하이브리드, 기아 스포티지 1.6 터보 하이브리드, 포르쉐 카이엔 E-하이브리드다.</p>
<p>△올해의 전기 세단 부문에서는 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테슬라 모델3, 포르쉐 타이칸이 경쟁한다.△올해의 전기 SUV는 기아 EV3, 폴스타 폴스타 4, 캐딜락 리릭이 후보군에 형성했다.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후보는 현대차 캐스퍼 일렉트릭 및 아이오닉 5, 기아 EV6다.</p>
<p>△올해의 유틸리티는 현대차 ST1과 쉐보레 콜로라도가 경쟁한다. △올해의 MPV는 렉서스 LM 500h가 단일후보로 뽑혔다.</p>
<p>△올해의 럭셔리카는 렉서스 LM 500h, 롤스로이스 컬리넌, 포르쉐 파나메라 4, 제네시스 G80 전동화 차량이 경쟁한다. △올해의 퍼포먼스는 포드 머스탱, 포르쉐 파나메라 터보 E-하이브리드, 로터스 엘레트라의 3강 구도다.</p>
<p>이밖에 △올해의 디자인은 올해 후보군 전체를 대상으로 1차 평가를 시행해 폴스타 폴스타 4, 르노코리아 그랑 콜레오스, 포스 머스탱, 캐딜락 리릭이 최종 후보군에 올랐다. △올해의 인물 후보로는 토요다 아키오 토요타그룹 회장, 송호성 기아 사장, 故박영석 NPR 이사가 선정됐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후보군에 오른 차량 35대(중복 7대 포함)를 대상으로 내년 1월 중 실차 테스트를 거쳐 최종 수상 차량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같은 해 2월 개최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2025-AWAK-올해의-차-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079" alt="2025 AWAK 올해의 차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2025-AWAK-올해의-차-로고.jpg" width="600" height="600" /></a></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2013년 기아 K9-렉서스 뉴 ES를 시작으로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SM6,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팰리세이드, 2020년 기아 신형 K5, 2021년 제네시스 G80, 2022년 기아 EV6, 2023년 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2024년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 N을 ‘올해의 차’로 선정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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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익스플로러가 젊어졌다? ST-라인은 처음이지? 신형 포드 익스플로러 ST-라인 시승기 Ford Explorer</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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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Dec 2024 12:19: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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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이스리프트된 신형 포드 익스플로러 중 스포티하고 젊은 감각의 ST-라인을 시승했습니다. 세련된 실내가 돋고이고, 디지털화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탄탄한 주행 감각도 돋보입니다. HUD, 통풍시트는 빠졌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이스리프트된 신형 포드 익스플로러 중 스포티하고 젊은 감각의 ST-라인을 시승했습니다. 세련된 실내가 돋고이고, 디지털화도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탄탄한 주행 감각도 돋보입니다. HUD, 통풍시트는 빠졌습니다.<br />
<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GoFLr4AD-nw?si=K4LFYzRIH2mM1g6A"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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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지털 탱크? 9인승 출시! 현대 2세대 신형 팰리세이드 디자인 정식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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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Dec 2024 12:17:2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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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풀체인지된 2세대 신형 팰리세이드 디자인이 공개됐습니다. 보다 각진 스타일의 외관과, 넓고 안락한 실내가 돋보입니다. 새롭게 9인승도 추가되어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풀체인지된 2세대 신형 팰리세이드 디자인이 공개됐습니다. 보다 각진 스타일의 외관과, 넓고 안락한 실내가 돋보입니다. 새롭게 9인승도 추가되어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됩니다.<br />
<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Fj0Nv4nFxLQ?si=piUYWn7A2IcxJ37v"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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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볼보가 인기 있는 이유 알려드려요, 볼보 XC40 B4 AWD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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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9 Dec 2024 12:1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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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 XC40을 시승했습니다. 최근에도 블랙 에디션이 순식간에 완판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죠. XC40도 여전히 차량을 인도받기까지 대기 기간이 있구요. 이미 출시된지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여전히 인기 있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오랜만에 XC40을 다시 시승하면서 그 이유를 찾아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볼보 XC40을 시승했습니다. 최근에도 블랙 에디션이 순식간에 완판되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죠. XC40도 여전히 차량을 인도받기까지 대기 기간이 있구요. 이미 출시된지 시간이 꽤 지났음에도 여전히 인기 있는 이유가 도대체 뭘까요? 오랜만에 XC40을 다시 시승하면서 그 이유를 찾아봤습니다.<br />
<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e7lWaHIhW1Y?si=v-P2MzeBm466uEdV"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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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8’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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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24 00:38:4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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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아우디의 대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8’의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12월 19일부터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Q8’은 아우디의 SUV 라인업인 ‘Q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로 여유로운 공간과 실용적인 기능성에 쿠페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접목하여 SUV 시장에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한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8’은 기존 ‘아우디 Q8’의 부분 변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사진-1_아우디-코리아-대형-프리미엄-SUV-‘더-뉴-아우디-Q8’-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066" alt="사진 1_아우디 코리아, 대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8’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사진-1_아우디-코리아-대형-프리미엄-SUV-‘더-뉴-아우디-Q8’-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아우디의 대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8’의 부분 변경 모델을 출시하고, 12월 19일부터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아우디 Q8’은 아우디의 SUV 라인업인 ‘Q 시리즈’의 최상위 모델로 여유로운 공간과 실용적인 기능성에 쿠페의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접목하여 SUV 시장에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한 모델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8’은 기존 ‘아우디 Q8’의 부분 변경 모델로, 새로운 디자인의 싱글 프레임, 헤드/테일라이트, S라인 외장 패키지, 22인치 휠 등이 기본 적용되었으며 운전자의 편의사양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p>
<p><strong>스포티하고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하는 파워트레인</strong></p>
<p>‘더 뉴 아우디 Q8’은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의 기본형과 프리미엄, ‘더 뉴 아우디 Q8 55 TFSI 콰트로’의 기본형과 프리미엄 총 4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의 기본형과 프리미엄 트림 모두 3.0 L V6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 및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하고, 아우디의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의 조합으로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보여준다. 최고 출력은 286마력, 최대 토크는 61.18kg∙m이며, 최고속도는 241km/h(안전제한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6.1초가 소요된다. 연비는 기본형과 프리미엄 모두 복합 연비 기준 10.1km/l(도심 9.1km/l, 고속도로 11.7km/l)이다.</p>
<p>‘더 뉴 아우디 Q8 55 TFSI 콰트로’는 기본형과 프리미엄 트림 모두 3.0L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 및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하고, 아우디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340 마력, 최대 토크는 51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속도는 250km/h(안전제한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5.6초가 소요된다. 연비는 기본형과 프리미엄 모두 복합 연비 기준 8.1km/l(도심 7.3km/l, 고속도로 9.2km/l)이다.</p>
<p><strong>한층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고품격 감성을 담은 실내디자인</strong></p>
<p>‘더 뉴 아우디 Q8’의 외관에는 새롭게 디자인된 싱글프레임과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는 물론 22인치 휠을 기본 적용해 프런트범퍼, 리어범퍼, 디퓨저, 프런트그릴이 세련되고 우아한 차체 디자인에 한층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매력을 더했다.</p>
<p>‘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8 55 TFSI 콰트로’의 기본형 트림에는 그레이 싱글프레임 마스크가 알루미늄 루프레일과 조화를 이루고, 22인치 5-트윈암 그라파이트 그레이 휠이 장착되었다. 프리미엄 트림은 싱글프레임 그릴과 마스크, 앞/뒷 범퍼 엑센트, 루프레일, 윈도우 및 사이드 몰딩, 사이드 미러에 블랙 패키지를 적용했으며, 22인치 아우디 스포트 5-트윈스포크 모듈 매트 텍스처 그레이인서트 휠을 장착해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모든 트림에는 파노라믹 선루프, 와이퍼 블레이드 방향에 따라 물이 분사되어 보다 선명한 시야를 제공하는 어댑티브 윈드쉴드 와이퍼, 하이빔 어시스트, 헤드라이트 워셔, 2중 접합 방음 글라스로 외부로부터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주는 어쿠스틱 글라스, 클라이메이트 글라스 등이 장착되어 주행 안전성을 높이고 운전자의 피로도를 줄여준다.</p>
<p>라이트 디자인을 살펴보면, ‘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8 55 TFSI 콰트로’의 기본형 트림에는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포함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프리미엄 모델에는 레이저 라이트가 탑재된 HD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 및 디지털 OLED 테일라이트가 장착되어 높은 시인성을 자랑한다. 특히 ‘디지털 라이트 시그니쳐’ 기능이 탑재되어 운전자는 네 가지의 시그니쳐 라이트 디자인 가운데 취향에 맞는 라이트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p>
<p>‘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8 55 TFSI 콰트로’의 실내는 블랙 헤드라이닝, 앞좌석 전동-통풍-마사지와 앞/뒷좌석 열선기능을 포함한 발코나 가죽 S 스포츠 플러스 시트, 전동식 스티어링 휠 컬럼 및 스티어링 휠 열선이 적용된 다기능 가죽 3-스포크 스티어링 휠, 소프트 도어 클로징이 적용되었다. 또한, 대시보드 상단, 센터콘솔 및 도어 암레스트에 가죽 패키지가 적용되어 있으며 도어 엔트리 라이트,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세레모니 기능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세련되면서도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사진-2_아우디-코리아-대형-프리미엄-SUV-‘더-뉴-아우디-Q8’-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7065" alt="Audi Q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2/사진-2_아우디-코리아-대형-프리미엄-SUV-‘더-뉴-아우디-Q8’-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최첨단 기술이 돋보이는 안전 및 편의 사양</strong></p>
<p>‘더 뉴 아우디 Q8’에는 다양한 아우디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이 집약된 안전 및 고급 편의사양을 탑재했다. 정지상태에서 후방에 장착된 레이더 센서가 뒤에서 빠른 속도로 접근하거나 사각 지대에 있는 차량이나 자전거 등이 다가올 경우, 사이드미러 및 도어 LED 점멸과 함께 문이 일시적으로 열리지 않는 하차 경고 시스템뿐만 아니라, 주행 중 사각지대나 후방에 차량이 근접해오면 감지하여 사이드미러를 통해 경고신호를 보내는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가 적용되었다. 전/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및 서라운드 뷰 디스플레이, 360° 카메라 등이 탑재되어 안전하고 편리한 운전을 도와준다. 또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어시스트’와 ‘프리센스 360°’ 등 탑승자는 물론 보행자의 안전까지 생각하는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탑재해 진일보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 ‘더 뉴 아우디 Q8’ 전 모델에는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이 기본 장착되었으며 주행 상황과 운전자의 선호에 따라 차량 높낮이를 최대 90mm까지 조절 가능해 높은 편안함과 안전성을 제공한다.</p>
<p>그 밖에도 시각화 된 정보를 통해 공기의 질을 관리할 수 있는 프리미엄 에어 패키지가 적용되어 차량 실내를 쾌적하게 유지하도록 돕고, 음성인식 보이스 컨트롤, 무선충전, 블루투스, ETC(태양광 충전 하이패스), 아우디 순정 블랙박스, 앞/뒷좌석 USB 포트를 비롯해 B&amp;O 3D 프리미엄 사운드시스템(16채널, 19스피커, 730와트)을 장착해 드라이빙에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p>
<p>‘더 뉴 아우디 Q8 50 TDI 콰트로’의 가격은 120,000,000원, ‘더 뉴 아우디Q8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가격은 127,000,000원이며, ‘더 뉴 아우디 Q8 55 TFSI 콰트로’은 123,000,000원, ‘더 뉴 아우디 Q8 5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130,000,000원이다. (부가세 포함)</p>
<p>아우디는 공식 딜러사를 통해 판매하는 모든 아우디 모델의 기본 보증인 ‘아우디 워런티(Audi Warranty)’를 5년 또는 최종 주행거리 15만km까지(선 도래 조건) 보장하고 있다. 특히 아우디 24년식 차량 구매 고객부터 기본 무상 쿠폰인 소모품 정비 쿠폰 CSP(Car Service Plus, 카 서비스 플러스)에 3년간 총 편도 6회의 픽업 앤 딜리버리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하며, 이 서비스는 온라인과 전화를 통해서 예약이 가능하다. 그 밖에도 CSP와 서비스 연장 패키지인 ESP(Extended Service Package) 사용기간이 만료되기 전 문자로 안내하는 ‘서비스 리마인더’, 입고 차량의 수리 진행 현황을 문자로 안내하는 ‘리페어 프로그레스 업데이트(Repair progress update)’ 등 A/S 서비스 이용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알림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및 마이아우디월드 앱을 통해 365일 24시간 편리하게 상담이 가능한 ‘아우디 AI 챗봇’, 서비스센터와 통합 콜센터를 연계 운영하는 ‘아우디 다이렉트 콜 서비스’ 등 아우디 차량 이용 경험과 브랜드 경험에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에서 최선의 노력을 하고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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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내 완전 변신 대박! BMW &#8216;X3 20 M 스포츠 프로&#8217;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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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24 00:33: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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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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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세대로 풀체인지된 BMW X3가 국내에 공식 출시됐습니다. 그 중 가솔린 2.0 &#8216;M 스포츠 프로&#8217; 를 시승했습니다. 외관은 iX와 XM을 조금 닮은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했고, 실내는 지금까지 BMW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M 스포츠 프로에는 M 스포츠 서스펜션을 적용해 탄탄한 주행 질감을 선사합니다. 편의 안전 장비도 충실하게 갖췄습니다.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모습을 통해 BMW의 미래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세대로 풀체인지된 BMW X3가 국내에 공식 출시됐습니다. 그 중 가솔린 2.0 &#8216;M 스포츠 프로&#8217; 를 시승했습니다. 외관은 iX와 XM을 조금 닮은 모습으로 완벽하게 변신했고, 실내는 지금까지 BMW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모습을 선보였습니다. M 스포츠 프로에는 M 스포츠 서스펜션을 적용해 탄탄한 주행 질감을 선사합니다. 편의 안전 장비도 충실하게 갖췄습니다. 완전히 새롭게 변신한 모습을 통해 BMW의 미래를 만나봤습니다.</p>
<p>&nbsp;</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uAmLNKMEkDM?si=JS-mcT0B-euO8ka8"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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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배터리는 폭발하고, 수퍼카는 점프하고&#8230; 직접 확인! 중국 선전 BYD 본사에 가보니&#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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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24 00:28: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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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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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중국 선전 BYD 본사 1, 2층에 마련된 전시관을 둘러보았습니다. BYD의 역사와 다양한 첨단 기술, 최신 모델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리고 배터리를 못으로 직접 관통 시켜 폭발 여부를 확인하는 실험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눈앞에서 폭발하는 NCM 계열 배터리와 변화가 없는 블레이드 배터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중국 선전 BYD 본사 1, 2층에 마련된 전시관을 둘러보았습니다. BYD의 역사와 다양한 첨단 기술, 최신 모델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그리고 배터리를 못으로 직접 관통 시켜 폭발 여부를 확인하는 실험까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눈앞에서 폭발하는 NCM 계열 배터리와 변화가 없는 블레이드 배터리는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fQusLtudut8?si=_nxKyJHOLN1o0ig-"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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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D 중 당장 들여와야 할 모델은 &#8216;바오 5&#8242;!! BYD 씰, 아토 3 시승기, 팡청바오 B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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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24 00:26: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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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YD를 만나보기 위해 중국 선전에 다녀왔습니다. BYD 본사, 연구소, 공장 등을 방문하고, 대표 모델 4종도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 시승이라고 하기엔 너~무 짧았던 BYD 씰, 아토 3, 양왕 U8, 팡청바오 B5를 소개합니다. 그 중 팡청바오의 바오 5는 정말 제 취향입니다. 특히 실내가 끝내줍니다. 당장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ㅎㅎㅎ]]></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BYD를 만나보기 위해 중국 선전에 다녀왔습니다. BYD 본사, 연구소, 공장 등을 방문하고, 대표 모델 4종도 간단하게 시승했습니다. 시승이라고 하기엔 너~무 짧았던 BYD 씰, 아토 3, 양왕 U8, 팡청바오 B5를 소개합니다. 그 중 팡청바오의 바오 5는 정말 제 취향입니다. 특히 실내가 끝내줍니다. 당장 국내 도입이 시급합니다 ㅎㅎㅎ<br />
<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cMdSdzq_62o?si=sdS1p12koKuorfpm"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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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풀체인지 토요타 캠리 하이브리드, 9세대 신형, 많이 예뻐지고, 기능도 충실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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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24 00:24: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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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9세대로 풀 체인지 된 캠리 하이브리드가 국내에 공식 출시됐습니다. 앞모습이 프리우스, 크라운을 닮으면서 많이 예뻐지고, 실내도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성능도 살짝 업그레이드되고, 편의 장비들도 충실하게 갖췄습니다. 하지만 미래적인 물씬 나는, 디지털 감각으로 확실하게 바뀌기보다 점진적으로 업그레이드 해가는 모습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9세대로 풀 체인지 된 캠리 하이브리드가 국내에 공식 출시됐습니다. 앞모습이 프리우스, 크라운을 닮으면서 많이 예뻐지고, 실내도 업그레이드가 됐습니다. 성능도 살짝 업그레이드되고, 편의 장비들도 충실하게 갖췄습니다. 하지만 미래적인 물씬 나는, 디지털 감각으로 확실하게 바뀌기보다 점진적으로 업그레이드 해가는 모습입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S8-fSsSaupI?si=V4K4J_qmt3KeE0Ii"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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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실 미니는 나야! 뉴 미니쿠퍼S 5도어 시승기, 예쁘고, 잘 달리고, 공간까지&#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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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24 00:2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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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4세대 신형 미니의 쿠퍼 S 5도어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지난 번 3도어 시승 때 처럼 좀 더 미래적인 모습으로 바뀐 새로운 미니의 내 외관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실내는 미래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영국 감성도 갖추고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일상생활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편안함과 넉넉한 공간을 갖추고 있지만 달리기 실력은 역시 미니입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4세대 신형 미니의 쿠퍼 S 5도어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지난 번 3도어 시승 때 처럼 좀 더 미래적인 모습으로 바뀐 새로운 미니의 내 외관이 매력적입니다. 특히 실내는 미래적이면서도 클래식한 영국 감성도 갖추고 있어서 더 반가웠습니다. 일상생활도 제대로 즐길 수 있는 편안함과 넉넉한 공간을 갖추고 있지만 달리기 실력은 역시 미니입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F-VoKRYE9yE?si=6rVPlClHILGPT2M-"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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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탱크턴보다 더 큰 매력?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580 위드 EQ 테크놀로지 aka &#8216;G 바겐 전기차&#8217;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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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24 00:2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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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580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시승했습니다. G 바겐 전기차죠. 4개의 전기모터로 각 바퀴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서 다양한 환경에서 매력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하는 탱크턴도 포함해서요. 특설 오프로드 구간에서 더 뉴 G-클래스의 매력을 살펴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G580 위드 EQ 테크놀로지를 시승했습니다. G 바겐 전기차죠. 4개의 전기모터로 각 바퀴를 독립적으로 제어할 수 있어서 다양한 환경에서 매력적인 주행이 가능합니다. 제자리에서 360도 회전하는 탱크턴도 포함해서요. 특설 오프로드 구간에서 더 뉴 G-클래스의 매력을 살펴봤습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mkogX1U4YiA?si=EFPFprV5LC-Inv4S"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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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히터 켜고 522km! &#8216;겨울 EV3&#8242; 시승기! 숨은 매력들 Kia EV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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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6 Dec 2024 00:12: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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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EV3는 겨울에도 매력적일까요? 영상 1도 날씨에 히터 켜고 주행해 봤습니다. 그리고 지난 번 시승에서 미처 확인하지 못한 매력들도 살펴봤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EV3는 겨울에도 매력적일까요? 영상 1도 날씨에 히터 켜고 주행해 봤습니다. 그리고 지난 번 시승에서 미처 확인하지 못한 매력들도 살펴봤습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tzh-YG0C5HA?si=U-_vnsnCL0_2rrrV"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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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형 하이브리드 SUV 3대 중 1대는 르노 &#8216;그랑 콜레오스&#8217;</title>
		<link>http://www.motorian.kr/?p=11694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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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7 Nov 2024 06:32: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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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의 그랑 콜레오스가 처음 한 달 판매를 온전히 채운 10월에 중형 하이브리드 SUV 점유율 30%를 넘어섰다. 지난 10월,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10월 국내 시장에 판매된 중형 하이브리드 SUV 1만7229대 중 5296대를 차지하며 점유율 30.7%를 기록했다. 아르카나까지 더한 르노코리아의 10월 하이브리드 전체 판매량은 5468대로 같은 기간 출고된 하이브리드 자동차 3만8812대 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르노코리아-뉴-르노-그랑-콜레오스-주행-사진_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945" alt="[사진자료] 르노코리아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주행 사진_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르노코리아-뉴-르노-그랑-콜레오스-주행-사진_1-1.jpg" width="800" height="450" /></a>르노코리아(대표이사 스테판 드블레즈)의 그랑 콜레오스가 처음 한 달 판매를 온전히 채운 10월에 중형 하이브리드 SUV 점유율 30%를 넘어섰다.</p>
<p>지난 10월,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10월 국내 시장에 판매된 중형 하이브리드 SUV 1만7229대 중 5296대를 차지하며 점유율 30.7%를 기록했다. 아르카나까지 더한 르노코리아의 10월 하이브리드 전체 판매량은 5468대로 같은 기간 출고된 하이브리드 자동차 3만8812대 중 약 14%를 점했다.</p>
<p>르노코리아는 국내 자동차 시장의 하이브리드 대중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지난달까지 국내 하이브리드 자동차 누적 판매량은 29만7546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24만4231대와 비교해 21.8% 증가했다. 같은 기간 르노코리아의 하이브리드 판매량은 1376대에서 1만110대로 634% 급상승하며 하이브리드 자동차 판매 상승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p>
<p>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는 동급 최고 수준인 245마력의 시스템 출력에, 19” 타이어 기준 15.7km/l(테크노 트림 기준)의 공인 복합연비로 동급 최고 수준 연비 효율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뛰어난 정숙성과 함께 첨단 안전∙편의 기본 사양, 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동승석까지 이어지는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을 통한 다양한 커넥티비티 서비스로 최적의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뉴-르노-그랑-콜레오스-에스프리-알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944" alt="[사진자료]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 에스프리 알핀-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뉴-르노-그랑-콜레오스-에스프리-알핀-1.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코리아는 출시 이후 계속 이어지고 있는 관심에 보답하고자 그랑 콜레오스 E-Tech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에게 업계 최고 수준의 차량 잔가보장율을 공식 파트너사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p>
<p>쿠페형 SUV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 역시 탁월한 실연비와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균형 있게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르노코리아는 11월 한 달간 진행되는 ‘2024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 상위 트림인 ‘아이코닉’의 11월 판매가격을 180만 원 더 합리적으로 책정해 선보이고 있다(친환경차 세제혜택 기준). 여기에 특별 혜택 및 할부 상품 적용 시 아르카나 E-Tech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은 아이코닉 기준 최대 140만 원의 추가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뉴-르노-아르카나-주행-사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6946" alt="[사진자료] 뉴 르노 아르카나 주행 사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4/11/사진자료-뉴-르노-아르카나-주행-사진.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코리아의 E-Tech 하이브리드 모델들에 대한 11월 판매 조건 및 시승 예약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 전시장이나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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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월 30만원 싸게 타요! 내돈내산 기아 뉴 EV6 4WD GT-라인, 신차 상세 설정법, Kia EV6 GT-Lin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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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Aug 2024 00:3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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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 시국에 전기차를 구입했습니다. ㅠㅠ 기아렌터카에서 3년 장기 렌트로 타게 됐습니다. 차를 받고 며칠 지나서 벤츠가 불이 나고, EV6도 불이 나고&#8230; 정말 난감합니다. 심려를 끼쳐 드릴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구요. 빠른 시일 내에 명쾌한 해결 방법을 찾게 되길 바라 봅니다. 그 와중에 3년 장기 렌트는 월 70만원 대의 정말 싼 비용에 타게 됐습니다. 다른 렌터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이 시국에 전기차를 구입했습니다. ㅠㅠ 기아렌터카에서 3년 장기 렌트로 타게 됐습니다. 차를 받고 며칠 지나서 벤츠가 불이 나고, EV6도 불이 나고&#8230; 정말 난감합니다. 심려를 끼쳐 드릴 것 같아 죄송하기도 하구요. 빠른 시일 내에 명쾌한 해결 방법을 찾게 되길 바라 봅니다. 그 와중에 3년 장기 렌트는 월 70만원 대의 정말 싼 비용에 타게 됐습니다. 다른 렌터카 업체들보다 거의 30만원 더 싼 비용입니다.</p>
<p>&nbsp;</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WcWyp2EoxNA?si=_31FvICa6_DHT4Eu"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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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V6 탈까? XC60 탈까? 볼보 XC60 B5 시승기, 열대야를 피하는 방법 Volvo XC60 B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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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9 Aug 2024 00:3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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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 XC60 B5로 열대야를 피해 대관령에 다녀왔습니다. 최근에 구입한 EV6가 주행은 정말 편하지만 감성적인 면에서는 XC60을 따라 올 수 없죠. 열대야 없는 청정 대관령까지 정말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T8 대비해서 장단점도 살펴봤습니다.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볼보 XC60 B5로 열대야를 피해 대관령에 다녀왔습니다. 최근에 구입한 EV6가 주행은 정말 편하지만 감성적인 면에서는 XC60을 따라 올 수 없죠. 열대야 없는 청정 대관령까지 정말 즐겁게 다녀왔습니다. T8 대비해서 장단점도 살펴봤습니다.</p>
<p>&nbsp;</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fhUz3zO3pfM?si=SZkGQcVmK3Z8cNCO"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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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역대 최강! Super suV!! 레인지로버 스포츠 SV 에디션 원 시승기 Range Rover Sport SV</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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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24 02:51: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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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랜드로버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이면서, 오프로드 뿐 아니라 서킷까지도 강력하고 멋지게 달릴 수 있는 레인지로버 스포츠 SV를 시승했습니다. V8 4.4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635마력, 최대 토크 76.5kg.m, 제로백 3.9초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시승한 카본 브론즈 모델은 강력하고 가벼운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와 8피스톤 캘리퍼, 그리고 23인치 카본 휠 등을 장착해 중량을 70kg 정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랜드로버 역사상 가장 강력한 모델이면서, 오프로드 뿐 아니라 서킷까지도 강력하고 멋지게 달릴 수 있는 레인지로버 스포츠 SV를 시승했습니다. V8 4.4 트윈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635마력, 최대 토크 76.5kg.m, 제로백 3.9초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합니다. 그 중에서도 오늘 시승한 카본 브론즈 모델은 강력하고 가벼운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와 8피스톤 캘리퍼, 그리고 23인치 카본 휠 등을 장착해 중량을 70kg 정도 줄이고, 덕분에 제로백도 3.8초로 더 빨라졌습니다. 또한 세계 최초로 개발 적용된 6D 다이나믹 서스펜션 시스템이 역동적인 코너링 상황에서도 롤을 억제해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하면서 승차감도 뛰어나게 만들어 줍니다.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에 강력한 온로드, 서킷 주행까지 가능한 역대 최강의 랜드로버입니다.</p>
<p>&nbsp;</p>
<p><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NM0HZg6L8Gw?si=YC9qnMQAocPqmzpU"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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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V6보다 낫다? 기아 EV3 롱레인지 GT-라인 시승기 Kia EV3, 챗 GPT? 괜찮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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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24 02:50:0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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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의 새로운 소형 전기 SUV EV3를 시승했습니다. 디자인이 상당히 예쁘게 잘 나왔구요. 배터리 용량이 81kWh나 되면서 주행가능 거리도 넉넉합니다. 시승 중 최대 569km 정도 가능할 것으로 나왔는데, 실제로는 그 보다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승차감이 정말 좋습니다. 최초로 적용된 생서형 AI, 기아 AI 어시스턴트는 나름 재미있지만 아직은 초기단계라 한계도 있었습니다. 빠른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의 새로운 소형 전기 SUV EV3를 시승했습니다. 디자인이 상당히 예쁘게 잘 나왔구요. 배터리 용량이 81kWh나 되면서 주행가능 거리도 넉넉합니다. 시승 중 최대 569km 정도 가능할 것으로 나왔는데, 실제로는 그 보다 더 나올 수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승차감이 정말 좋습니다. 최초로 적용된 생서형 AI, 기아 AI 어시스턴트는 나름 재미있지만 아직은 초기단계라 한계도 있었습니다. 빠른 발전을 기대해 봅니다.</p>
<p>&nbsp;</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IZc4oFFDHN8?si=ZNFvLCwhIlz26w7q"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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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바흐보다 좋을까? 퍼스트 클래스 + TV = 2억? 렉서스 LM 500h 시승기 Lexus LM 500h</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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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24 02:4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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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렉서스의 마스터피스, VVIP를 위한 퍼스트 클래스, 렉서스 LM 500h 4인승 로열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운전석 뒤 공간을 완전히 VIP 만을 위한 공간으로 고급스럽게 꾸미고, 편안한 승차감과 탁월한 프라이버시도 함께 제공합니다. 368마력짜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성능도 뛰어나고, 운전 편의성도 매우 높습니다. 가격이 2억에 육박하는 만큼 전통적인 VIP용 리무진들과의 경쟁에서 어떤 성적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렉서스의 마스터피스, VVIP를 위한 퍼스트 클래스, 렉서스 LM 500h 4인승 로열 모델을 시승했습니다. 운전석 뒤 공간을 완전히 VIP 만을 위한 공간으로 고급스럽게 꾸미고, 편안한 승차감과 탁월한 프라이버시도 함께 제공합니다. 368마력짜리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성능도 뛰어나고, 운전 편의성도 매우 높습니다. 가격이 2억에 육박하는 만큼 전통적인 VIP용 리무진들과의 경쟁에서 어떤 성적을 보여줄지 기대됩니다.</p>
<p>&nbsp;</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IiGArNzxBi8?si=7AdLczQl4P4tr9pT"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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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비교 시승! 606km EV6 vs 하극상? EV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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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24 02:47: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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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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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돈내산으로 계약한 신형 EV6 출고가 늦어져서 시승차로 먼저 만나봤습니다. EV3 시승행사에 가는 길이라&#8230; EV3 시승 후 비교 내용도 전해드립니다.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내돈내산으로 계약한 신형 EV6 출고가 늦어져서 시승차로 먼저 만나봤습니다. EV3 시승행사에 가는 길이라&#8230; EV3 시승 후 비교 내용도 전해드립니다.</p>
<p>&nbsp;</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raweEFAGQ8s?si=jDU0IrbiDLm_nKYz"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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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달 오작동 방지, 겨우 1m? 현대 캐스퍼 일렉트릭 신기술 Hyundai Casper Electric Tech Tal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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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24 02:38: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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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 캐스퍼 일렉트릭에 적용된 다양한 새로운 기술들을 소개하는 테크 토크에 다녀왔습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8216;페달 오작동 안전 보조&#8217;는 혁신적인 기술이지만 아직은 시작 단계이며, 좀 더 확장된 버전을 계속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주행거리를 300km 이상으로 확보하기 위해 휠 베이스를 늘였고, 소음 진동을 위한 신기술과 주행 안정성, 승차감을 위한 신기술, 공간을 위한 신기술 등 많은 신기술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현대 캐스퍼 일렉트릭에 적용된 다양한 새로운 기술들을 소개하는 테크 토크에 다녀왔습니다. 가장 많은 관심을 모았던 &#8216;페달 오작동 안전 보조&#8217;는 혁신적인 기술이지만 아직은 시작 단계이며, 좀 더 확장된 버전을 계속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주행거리를 300km 이상으로 확보하기 위해 휠 베이스를 늘였고, 소음 진동을 위한 신기술과 주행 안정성, 승차감을 위한 신기술, 공간을 위한 신기술 등 많은 신기술들이 소개됐습니다.</p>
<p>&nbsp;</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cERJP8F0qTc?si=yLR0gNbSMASSFb9P" height="315" width="56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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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카이엔 급 승차감! 폭스바겐 뉴 투아렉 3.0 TDI 시승기 Volkswagen Touare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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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2 Aug 2024 02:18: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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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이스리프트 된 3세대 뉴 투아렉을 시승했습니다. 앞모습이 훨씬 당당한 모습으로 바뀌었고, 고급 편의 기능들도 일부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여전히 디젤 엔진이긴 하지만 6기통 3.0 이어서 정숙성과 힘, 연비에서 탁월한 강점을 보여줍니다. 카이엔이 생각나는 승차감과 전천후 험로 주파 능력까지 갖춘 뉴 투아렉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기준 1억 99만원입니다.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이스리프트 된 3세대 뉴 투아렉을 시승했습니다. 앞모습이 훨씬 당당한 모습으로 바뀌었고, 고급 편의 기능들도 일부 업그레이드 됐습니다. 여전히 디젤 엔진이긴 하지만 6기통 3.0 이어서 정숙성과 힘, 연비에서 탁월한 강점을 보여줍니다. 카이엔이 생각나는 승차감과 전천후 험로 주파 능력까지 갖춘 뉴 투아렉의 가격은 프레스티지 기준 1억 99만원입니다.</p>
<p>&nbsp;</p>
<p><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w1sml0njrLo?si=gc3hd12SE3Y6wYbd"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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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토노머스에이투지, 양산형 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 ‘Project MS’, ‘Project SD’ 최초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11040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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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at, 21 Oct 2023 05:24: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오토노머스에이투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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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율주행모빌리티 플랫폼을 만드는 토종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10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총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이하 DIFA)’에 참가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이번 DIFA에서 자체 개발한 양산형 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 ‘Project MS’와 ‘Project SD’를 최초 공개했다. MS는 ‘Middle Shuttle’의 약자로 버스를 타깃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이며, SD는 ‘Small delivery’의 약자로 자율주행 배송 모빌리티를타깃하는 차량 플랫폼이다. MS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407" alt="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1.jpg" width="800" height="450" /></a>자율주행모빌리티 플랫폼을 만드는 토종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가 10월 19일(목)부터 21일(토)까지 총 3일간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미래모빌리티엑스포 (이하 DIFA)’에 참가했다.</p>
<p>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이번 DIFA에서 자체 개발한 양산형 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 ‘Project MS’와 ‘Project SD’를 최초 공개했다. MS는 ‘Middle Shuttle’의 약자로 버스를 타깃하는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이며, SD는 ‘Small delivery’의 약자로 자율주행 배송 모빌리티를타깃하는 차량 플랫폼이다.</p>
<p>MS는 레벨4 완전 자율주행 모빌리티 차량으로 자율주행 솔루션을 탑재한 12인승 자율주행 셔틀이다. SD는 300㎏ 이상 적재가 가능한 자율주행 배송 2개 차종으로 미들-라스트마일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405" alt="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2018년부터 자율주행 시스템 개발을 시작한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현재까지 30여 대의 자율주행 차량을 확보하고 있으며, 30만km의 누적 주행을 통해 소프트웨어를 검증해 왔다. 이 차량에 탑재될 자율주행 시스템은 일반 공공도로에서 최고 속도 60㎞/h로 완전 자율주행 형태로 운행이 가능한 소프트웨어이다.</p>
<p>이번에 공개된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두 차량은 센서의 고장이나 오작동에 대비한 다중화 센서를 탑재한 리던던시(redundancy) 설계를 기반으로 안전한 레벨4 기술 구현을 위한 자체개발 자율주행 제어기, 제동&amp;조향 2중화 시스템 등이 적용되어 있다. 이러한 모빌리티 플랫폼의 설계는 예상치 못한 고장 및 비상 상황서 ISO23793에 기반한 MRM 전략 수행에 있어 안전성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10406" alt="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10/KakaoTalk_20231021_082508465_05.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노머스에이투지 관계자는 “2025년 파일럿 차량 도입과 함께 2030년까지 연간 1,000여대를 OEM 방식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이후 시스템과 안정성과 품질의 일관성, 그리고 시장의 확장성을 고려하여 자체 생산, 위탁생산 및 완성차기업과의 협력 생산 등으로 확대할 것”이라며 “이러한 오토노머스에이투지의 전략은 국내 자동차 &amp; 부품업계와의 협력을 통해 국내 미래모빌리티 산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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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기엔 다 있네! 현대 신형 코나 일렉트릭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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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31 May 2023 02:57: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코나 일렉트릭]]></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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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예쁜데, 부드럽고, 힘도 좋아! 멋진 디자인의 2세대 코나에 새롭게 추가된 일렉트릭 모델을 시승했다. 먼저 시승했던 가솔린 모델 코나 1.6 터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터라 일렉트릭에 대한 기대도 컸다. 시승행사는 경기도 하남에서 출발해서 강원도 속초까지 자유코스로 진행됐다. 직행하면 2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지만 시간도 여유있게 주어져서 이번 시승은 나름 다양하게 코나 일렉트릭을 즐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7" alt="코나 일렉2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4.jpg" width="800" height="450" /></a></p>
<p>예쁜데, 부드럽고, 힘도 좋아! 멋진 디자인의 2세대 코나에 새롭게 추가된 일렉트릭 모델을 시승했다. 먼저 시승했던 가솔린 모델 코나 1.6 터보가 정말 마음에 들었던 터라 일렉트릭에 대한 기대도 컸다.</p>
<p>시승행사는 경기도 하남에서 출발해서 강원도 속초까지 자유코스로 진행됐다. 직행하면 2시간 남짓 걸리는 거리지만 시간도 여유있게 주어져서 이번 시승은 나름 다양하게 코나 일렉트릭을 즐겨볼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03" alt="코나일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jpg" width="800" height="450" /></a></p>
<p>시승행사를 위해 거의 모든 컬러의 코나 일렉트릭이 준비된 모양이다. 주차되어 있는 각양 컬러의 코나 일렉트릭들을 둘러보며, 만약 내가 고른다면 어떤 컬러를 고를지 즐거운 상상을 해 봤다. 평소 무채색보다는 화려한 컬러를 좋아하는 편이라 역시나 네오데릭 옐로우와 얼티메이트 레드 메탈릭, 메타 블루펄, 미라지 그린 등에 시선이 꽂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4" alt="코나일렉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0.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 중에서 개인적으로 이번 코나에서 가장 예쁜 색은 미라지 그린인 것 같다. 그런데 운좋게도 내가 탈 차가 마침 미라지 그린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1" alt="코나일렉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3.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는 기존 코나랑 크게 다르지 않다. 실내 곳곳에 라임(혹은 노랑) 컬러 장식이 더해져 이 차가 전기차임을 보여주고 있고, 무엇보다 가솔린 모델에서는 없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가 더해진 것 정도가 변화다. 물론 계기판과 센터 모니터에 전기차 전용 메뉴도 추가됐다. 실내는 다시 봐도 고급스럽다. 특히나 12.3인치 모니터가 2개 연결된 대형 디스플레이는 차급을 훌쩍 뛰어넘는 장비다. 개인적으로는 코나를 동급 최고로 꼽게하는 일등 공신 장비라고 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0" alt="코나 일렉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1.jpg" width="800" height="450" /></a></p>
<p>차를 대충 둘러본 후 바로 주행을 시작했다. 승차감은 역시 가솔린 코나 대비 조금 더 부드러워졌다. 배터리 때문에 많이 무거워진 무게를 감안한 세팅일 것이다. 큰 요철을 지날 때면 나름 단단함도 잃지 않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p>
<p>가속도 시원시원하다. 물론 듀얼 모터를 장착한 모델들에 비할 바는 아니지만 전기모터 특유의 강력한 초반 토크 덕분에 중저속에서 재가속할 때 밀어주는 힘이 인상적이다. 코나 일렉트릭에는 기존 코나 일렉트릭과 니로 EV 등에서 함께 사용하고 있는 150kW(204마력)짜리 전기 모터가 앞에 장착되고, 앞바퀴를 굴린다. 최대토크는 26.0kg.m이고, 배터리는 64.8kWh가 장착됐다. 19인치 휠과 빌트인캠을 장착한 모델의 경우 1회 충전 복합 주행가능거리가 368km다. (그런데 처음 시승 출발하기 전에 배터리가 96% 남아 있는 상태에서 계기판에는 주행 가능 거리가 408km로 나와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5" alt="코나 일렉2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6.jpg" width="800" height="450" /></a></p>
<p>정지상태에서 급가속을 해 봤다. 가속력은 기대에 살짝 못 미쳤다. 솔직히 기대가 너무 컸다고 보는 게 맞다. 최근 고성능 전기차들이 워낙 많이 등장하다 보니 전기차라고 하면 막연히 강력한 가속력을 기대하게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니 제로백 약 8초 정도의 가속력은 양에 안 차는 듯하다. 하지만 사실 이런 소형 SUV에 이 정도 가속력이면 꽤나 강력한 것이다. 특히 중저속으로 주행하다 재가속할 때도 나름 묵직한 가속감이 일품이다.</p>
<p>중고속까지도 가속은 꾸준히 이어진다. 물론 고속으로 달릴수록 전비가 많이 떨어져서 추천하는 주행 방식은 아니지만 필요할 때는 꽤나 잘 달려 줄 수 있다는 이야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9" alt="코나 일렉2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2.jpg" width="800" height="450" /></a></p>
<p>서울-양양 고속도로에서 설악 IC를 빠져나와 유명산으로 향했다. 마침 시승 방향이 속초 쪽인데다 시간도 여유있으니 참새가 방앗간을 지나칠 리 있겠나? 익숙한 유명산 와인딩에서 코나 일렉트릭은 코너를 탈출하면서 역시나 시원시원한 가속을 선보였다. 이런 것이 전기차 와인딩의 매력이다. 코너에서 롤은 상대적으로 가속린 모델보다는 크다. 하지만 허둥대지는 않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6" alt="코나 일렉2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5.jpg" width="800" height="450" /></a></p>
<p>타이어가 그립을 잃는 시점도 조금 더 빠르다. 아무래도 많이 무거워진 무게와 일상적인 용도에도 적합한 SUV에 맞춰 세팅한 서스펜션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불안함은 전혀 없다. 언더스티어도 거의 없어, 미끄러질 때도 뉴트럴에 가깝게 차체 전체가 부드럽게 빠져 나간다. 비교적 쉽게 컨트롤할 수 있는 수준이다. 넉넉한 파워와 경쾌한 세팅의 컴팩트 SUV다 보니 이런 주행도 해 보게 된다. 많이 가볍고 경쾌했던 1.6 가솔린 터보의 짜릿한 주행감과 비교했을 때는 아무래도 다소 거리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이 차의 성격을 생각해 보면, 이 정도면 충분히 재미있게 와인딩도 탈 수 있는 실력을 갖췄다고 할 수 있겠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5" alt="코나일렉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9.jpg" width="800" height="450" /></a></p>
<p>유명산 정상에서 잠시 차량 외관을 둘러봤다. 전기차는 심리스 호라이즌이 조금 다르다. 가운데 부분이 완전히 연결되지 않고, 점점으로 끊어져 있다. 범퍼도 형상이 조금 다르다. 범퍼 형상은 일렉트릭이 더 마음에 든다. 앞 범퍼 우측에 충전구가 마련돼 있고, 충전 정도를 4개의 라이트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7" alt="코나일렉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7.jpg" width="800" height="450"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8" alt="코나일렉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6.jpg" width="800" height="450"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6" alt="코나일렉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8.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솔린 모델과 가장 큰 차이는 펜더 클레딩이 바디컬라라는 점이다. 가솔린 모델은 펜더 부분에 넓게 다크 그레이 플라스틱을 덮었었다. 바디컬러가 확실히 더 고급스럽기는 하다. 하지만 개인적으로는 플라스틱으로 덮은 모습이 더 마음에 든다. 진회색 플라스틱이 파스텔톤 컬러와 어울려서 투톤 컬러 바디 느낌도 나면서 더 강해보이고, 약간 악동 같은 이미지도 더해져 무척 마음에 들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88" alt="코나 일렉2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3.jpg" width="800" height="450" /></a></p>
<p>고속도로 주행에서는 정말 아쉬울 것이 없다. 휠베이스가 길지 않은 컴팩트 SUV임에도 묵직한 주행감각이 일품이다. 반자율 주행도 업그레이드됐다. 가솔린 모델에 적용됐던 HAD가 일렉트릭에서는 HDA2로 업그레이드됐다. 그리고 증강현실 네비게이션도 더해졌다. HUD까지 있으니 장거리 주행은 그야말로 편안하다. 다만 전기차임을 감안해서 초고속 주행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고속으로 올라갈수록 전비가 급격히 떨어지기 때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9" alt="코나일렉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05.jpg" width="800" height="450" /></a></p>
<p>시승차는 인스퍼레이션 트림이어서 19인치 휠과 타이어가 장착됐다. 기본은 17인치인데 휠사이즈에 따라 주행가능 거리가 꽤 차이가 난다. 19인치 휠은 368km, 17인치 휠은 417km다. 아무래도 주행거리에 민감하신 분이라면 17인치 휠을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인스퍼레이션에는 19인치가 기본 적용되기 때문에 17인치 휠을 원할 경우 인스퍼레이션은 선택할 수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2" alt="코나일렉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2.jpg" width="800" height="450" /></a></p>
<p>속초까지 약 200km 정도를 주행했을 때, 배터리는 48% 정도 남아 있었고, 남은 주행가능거리는 188km였다. 이번 주행을 기준으로 환산하면 완충시 약 392km 정도 주행할 수 있는 셈이다. 이번 시승에서는 고속도로 주행이 많았고, 급가속과, 고속 주행, 와인딩 테스트까지 진행했던 것을 감안하면 주행거리는 꽤 잘 나온 편이다. 평소 대충 타도 400km 이상 충분히 가능해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293" alt="코나일렉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11.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격은 인스퍼레이션 기준 세제혜택 후 가격이 5,092만원이다. 풀옵션 기준으로 비교해 볼 때 니로 EV보다 사양에서도 일부 앞서고, 가격도 조금 더 저렴하다.</p>
<p>코나 일렉트릭은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더해 넉넉한 힘과 충분한 주행 거리를 갖췄다. HUD, HDA2를 비롯한 첨단 장비도 대폭 업그레이드했다. 작은 차지만 일상에서 고급스러운 주행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우 매력적인 모델임에 틀림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7302" alt="코나일렉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jpg" width="800" height="450"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일렉24.jpg"><br />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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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비싼데 가성비가 최고야! 현대 신형 코나 1.6 터보 2WD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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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y 2023 08:2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코나]]></category>
		<category><![CDATA[현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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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내 이럴 줄 알았어. 이 차의 매력, 역시 장난이 아니야. 가격이 비싼 건 인정, 하지만 이 차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따져보면 정말 갖고 싶은 차인 게 맞아. 현대 신형 코나를 좀 늦게서야 시승했다. 풀체인지된 2세대 모델이며, 가솔린 1.6터보 엔진을 얹었고, 2WD 모델에 풀옵션 인스퍼레이션 트림이다. 소형 SUV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야심차게 등장했던 코나는 젊은 층이 좋아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8" alt="코나 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0.jpg" width="800" height="450" /></a></p>
<p>내 이럴 줄 알았어. 이 차의 매력, 역시 장난이 아니야. 가격이 비싼 건 인정, 하지만 이 차가 가지고 있는 장점들을 따져보면 정말 갖고 싶은 차인 게 맞아.</p>
<p>현대 신형 코나를 좀 늦게서야 시승했다. 풀체인지된 2세대 모델이며, 가솔린 1.6터보 엔진을 얹었고, 2WD 모델에 풀옵션 인스퍼레이션 트림이다.</p>
<p>소형 SUV 시장이 뜨거워지면서 야심차게 등장했던 코나는 젊은 층이 좋아할 만한 세련되고, 참신한 디자인에, 소형차이면서도 매력적인 장비들을 대거 적용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소형 SUV 시장은 더욱 경쟁이 치열해졌고, 점차 서열 정리가 되어가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7" alt="코나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가 2세대 코나를 앞세워 다시 한번 소형 SUV 시장 경쟁에 불을 붙이고 나섰다. 3세대 플랫폼을 적용하고, 크기를 키웠으며, 현대차의 최신 디자인 트렌드를 반영한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시선을 사로잡는다.</p>
<p>공식 출시 전에 디자인을 선보이는 사진이 먼저 공개됐을 때, 개인적으로는 디자인이 정말 마음에 들었다. 소형 SUV이긴 하지만 기존보다 조금 더 커진 차체도 마음에 들었다. 평소 작고, 디자인이 멋지면서, 성능도 뛰어나고, 첨단 편의, 안전 장비가 잘 갖춰진 차를 좋아했던 터라 새로운 디자인의 코나가 더욱 궁금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6" alt="코나 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2.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물로 만난 코나는 역시 디자인이 마음에 들었다, 그린이나 다른 파스텔 컬러였으면 더 좋았겠지만. 컬러와 관련해서 특히 마음에 드는 건 펜더 클레딩이 무광 플라스틱으로 무척 넓게 적용된 부분이다. 자연스럽게 2톤 컬러 느낌이 나면서 터프한 이미지가 잘 강조됐다.</p>
<p>차체 크기는 살짝 커진 덕분에 더 이상 기존 코나의 아주 작은 소형 SUV 느낌이 아니다. 볼륨감이 강조된 앞 부분과 칼날같이 날카롭게 선을 그려 넣은 옆모습 디자인 덕분인 것도 같다. 새로운 스타일의 19인치 휠도 마음에 들었다. 이런 소형 SUV에 19인치라니…</p>
<p>차체는 휠베이스가 60mm 늘어나 2,660mm가 됐다. 현재 베스트셀러 모델인 기아 셀토스보다 30mm가 더 길다. 과거 3, 4세대 싼타페의 휠베이스가 2,700mm였던 것을 감안하면 소형차급이라고 보기 힘든 넉넉한 휠베이스다. 길이는 145mm나 더 길어졌고, 너비와 폭도 각각 25mm, 40mm 더 늘어났다.</p>
<p>덕분에 실내 공간도 꽤 여유로워졌다. 운전석은 물론 뒷좌석 공간도 소형차급을 생각해 보면 성인 4명이 타도 크게 무리가 되지 않을 공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3" alt="코나 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5.jpg" width="800" height="450" /></a></p>
<p>실내 디자인도 외관 못지않게 매력적으로 변신했다.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것은 역시 대화면 디스플레이다. 12.3인치 디스플레이 2개를 연결하면서 가운데를 한 번 꺾어 운전자가 보기 편하게 했다. 윗급인 투싼에도 10.25인치 2개가 사용되고 있으니, 12.3인치 2개가 연결된 것도 급을 뛰어넘는 장비다. 계기판과 인포 디스플레이에 적용된 인터페이스도 최신 버전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2" alt="코나 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6.jpg" width="800" height="450" /></a></p>
<p>모니터 아래 메뉴 버튼도 입체적인 느낌을 잘 살려서 배열했는데, 디자인도 좋고, 시인성과 기능도 뛰어나다. 그 아래에는 별도의 디스플레이를 갖춘 듀얼 자동 에어컨을 적용했다. 스마트폰 무선 충전 장치는 그랜저에서 선보였던 방식이다. C타입 USB 2개중 1개는 충전용, 혹은 데이터용을 선택할 수 있는 방식이어서 상황에 따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1" alt="코나 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7.jpg" width="800" height="450" /></a></p>
<p>3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디자인이 무난하다. 나름 독특하긴 하지만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다. 오디오는 스피커 8개짜리 보스 오디오가 옵션으로 적용됐다. 보스 오디오는 어떤 차에 적용되든 거의 대부분 돈 값을 한다. 코나에 적용된 보스 오디오도 풍성한 저음과 함께 고음도 비교적 선명하게 잘 살려준다. 최상급 오디오는 아니지만 차 급을 생각하면 충분히 선택할 만한 오디오다.</p>
<p>시트도 여유있는 크기에 적당히 몸을 잘 잡아준다. 디자인도 무난하다. 이제는 이 급에도 1열 통풍시트가 적용되는 건 현대차에서는 당연한데(물론 다른 브랜드에서는 결코 당연하지 않지만), 운전석 메모리 시트, 동승석 전동시트, 워크인 디바이스, 1열 릴렉션 시트, 2열 열선 시트까지 적용됐다. 아니 이거 소형차 맞아, 진짜?</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5" alt="코나 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3.jpg" width="800" height="450" /></a></p>
<p>트렁크는 차체가 커진 만큼 기존 코나보다는 확실히 여유로워졌다. 하지만 차급이 차급인만큼 2열 시트를 접고 편하게 누울 수 있는 수준은 아니다. 윗급 투싼 정도돼야 2열 시트를 접었을 때 딱 누울 수 있는 정도 공간이 나온다. 스마트 트렁크도 빼먹지 않았다.</p>
<p>엔진은 기존과 동일한 1.6 가솔린 터보 엔진으로 최고출력 198마력, 최대토크 27kg.m를 발휘한다. 최근에 낮은 가격으로 큰 관심을 모았던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1.2 터보 엔진으로 139마력을 발휘하는 것을 감안하면 소형 SUV로서는 차고 넘치는 파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904" alt="코나 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4.jpg" width="800" height="450" /></a></p>
<p>변속기는 DCT 대신 새롭게 자동 8단 변속기가 적용됐다. 그랜저처럼 칼럼의 레버로 변속한다. 디자인이나 감성 면에서 선호하는 편은 아니지만, 기능적으로 매우 편리한 건 인정한다.</p>
<p>처음 출발하면 부드러운 가속과 조용한 실내가 무척 인상적이다. 8단 자동 변속기로 바뀐 부분이 한 몫한 덕분이다. 방음도 꽤 신경을 쓴 것 같다. 승차감은 비교적 단단한 세팅이지만 세련되게 요철을 걸러준다. 기존 코나보다는 확실히 부드럽고 세련돼졌다. 충격을 흡수하는 느낌이 깔끔하고, 밸런스가 잘 맞는 느낌이 셀토스보다도 한 수 위라는 느낌이다. 평소에 주행하면 살짝 긴장감을 느낄 수 있지만, 동시에 편안함도 함께 느낄 수 있는 승차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9" alt="코나 0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09.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속을 하면 힘은 정말 두 말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파워풀하다. 탄탄한 하체와 작은 차체 덕분에 몸놀림이 더 경쾌하다. 산길 와인딩의 코너와 코너 사이 짧은 직선 구간에서도 유감없이 가속력을 발휘해 준다. 코너를 탈출할 때 힘을 뿜어내는 것도 시원시원하다. 솔직히 이 차를 평소에 일상적으로만 타기에는 넘치는 파워가 아깝다. 패들 시프프까지 갖추고 있어 와인딩을 달리는 맛을 더해주지만 아쉽게도 회전수 보정 기능은 없다. 사실 많이 아쉽다. 적어도 패들 시프트를 선택하면 회전수 보정 기능은 꼭 함께 넣어줬으면 좋겠다. 어쨌든 이 정도 달리기 실력이라면 차를 잘 세팅해서 ‘달리는 펀카’로 활용해도 좋을 것 같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6" alt="코나 1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2.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렇게 접근해보면 일상에서 살짝 단단한 느낌인 서스펜션 세팅도 와인딩에서는 조금 부드럽게 다가온다. 출력에 맞게 달리는 맛을 좀 더 살리려면 서스펜션이 조금 더 단단해도 좋겠다 싶다. 전자제어 서스펜션이 아닌 이상 결국 2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으니, 이 차의 성격에는 지금 정도의 선택이 최선이긴 한 셈이다.</p>
<p>앞바퀴 굴림 모델이지만 코너에서 힘으로 밀어부쳐보면 의외로 언더스티어가 쉽게 일어나지 않고. 앞뒤 바퀴가 함께 바깥으로 살짝 밀려난다. 최근 현대차들이 전륜구동 모델에서도 언더스티어 컨트롤을 참 잘하고 있는데 코나에서도 그 실력이 드러난다.</p>
<p>고속 주행 실력도 만만치 않다. 고속 영역까지 기대보다 더 빨리 가속되고, 직진 안정성도 뛰어나다. 고속에서 소음은 풍절음이 잘 억제된 덕분에 노면 소음이 상대적으로 더 들어온다. 동급 모델들 중에서는 비교적 뛰어난 정숙성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7" alt="코나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안정장비도 매우 훌륭하게 갖추고 있다. 내비게이션 연동 스마트크루즈컨트롤과 고속도로 주행 보조 등 기본적인 반자율 주행 기능을 갖췄고, 전 후방 긴급 제동과 측면 주차 경고, 후측방 모니터 등 급을 뛰어넘는 고급 장비들까지 대거 적용했다. 솔직히 이 정도 편의 안전 장비를 갖춘 소형차는 전세계 어디에도 없다고 장담한다. 소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꽤 높아진 부분이 어느 정도 납득이 되는 부분이다.</p>
<p>그럼에도 불구하고 욕심을 더 내자면, HUD와 스티어링 휠 그립감지가 빠진 부분이 아쉽다. (HDA2는 아쉽지 않다) 인간의 욕심이 끝이 없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6895" alt="코나 1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5/코나-13.jpg" width="800" height="450" /></a></p>
<p>2세대 코나는 매우 높은 상품성을 갖추고 등장했다. 물론 저렴한 소형차를 원한다면 낮은 트림을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차는 작지만 최첨단 장비들을 다 갖춘 알짜배기를 원한다면, 코나에서는 거의 모든 것을 선택해서 적용할 수 있다. 물론 그렇게 되면 가격이 윗급 모델 수준으로 올라가는 것이 사실이다. 결국 소비자의 선택에 달렸다. 같은 가격에 기능이 좀 떨어지더라도 큰 차를 살 것인지, 아니면 차 크기는 좀 작아도 최첨단 기능을 고루 갖춘 차를 선택할 것인지…</p>
<p>나라면 후자를 선택하겠다. 사실 지금도 4WD까지 갖춘 코나 풀옵션 차량 구입을 고민 중이다.</p>
<p>글. 모터리언 박기돈 편집국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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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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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18 Jan 2023 23:14: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category><![CDATA[올해의 차]]></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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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에 올랐다.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왕중왕으로 불리는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되며 2관왕을 차지했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8217;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8217;에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가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50" alt="올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에 올랐다.</p>
<p>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에 이름을 올린 데 이어 왕중왕으로 불리는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되며 2관왕을 차지했다.</p>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강희수)는 &#8217;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3)&#8217;에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가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p>
<p>현대차가 ‘올해의 차’를 수상한 것은 지난 2019년 팰리세이드 이후 3년 만이다.</p>
<p>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는 총점 6515.9점을 받아 BMW i7(6424.85점)와 접전 끝에 1위에 올랐다. 그리고 △현대차 그랜저(6364.6점) △기아 EV6 GT(6282.35점)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6141.65점) 등이 뒤를 이었다.</p>
<p>부문별 수상은 △올해의 내연기관 세단 ‘현대차 그랜저’ △올해의 내연기관 SUV ‘쌍용차 토레스’ △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 ‘볼보차 V60 CC’ △올해의 하이브리드 세단 ‘현대차 그랜저 하이브리드’ △올해의 하이브리드 SUV ‘르노코리아자동차 XM3 E-Tech 하이브리드’ △올해의 전기 세단 ‘BMW i7’ △올해의 전기 SUV ‘폭스바겐 ‘ID.4’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폴스타 폴스타2’ △올해의 럭셔리카 ‘랜드로버 올 뉴 레인지로버’ △올해의 퍼포먼스 ‘기아 EV6 GT’ △올해의 디자인 ‘포드 브롱코’ 등이 차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4649" alt="올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3/01/올해2.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올해의 인물에는 곽재선 쌍용자동차 회장이 선정됐다. 곽재선 회장은 지난해 11월 KG그룹이 기업회생절차를 밟고 있던 쌍용자동차를 인수하는 데 핵심 역할을 맡았다. 쌍용차는 KG그룹 품에서 기업회생절차를 마쳤고, 주력 모델인 토레스의 시장 안착을 이루는 등 성공적인 새 출발에 나선 상황이다.</p>
<p>‘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 중 30명이 지난 17일 경기도 포천 소재 레이스웨이 서킷에서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 등 5개 부문 22개 항목에 걸쳐 ‘실차 테스트’를 거친 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p>
<p>강희수 AWAK 회장은 “자동차 취재 분야를 평생의 업처럼 여기고 있는 전문기자들은 트렌드를 선도하는 판단을 가장 적확한 타이밍에 해왔다”며 “지난해 순수 전기차 기아 EV6에 이어 올해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올해의 차’로 선정한 것은 전기차의 양적 팽창에 맞춰 당면 과제의 해결에도 힘을 더 써달라는 주문으로 해석된다”고 말했다.</p>
<p>이어 강희수 회장은 “하이브리드카가 ‘올해의 차’에 선정된 것은 협회 설립 이후 최초다”며 ”배터리의 안정성이나 지속성 개선, 인프라 구축 같은 현안 해결이 향후 전기차 시대를 대비하는 과제임을 이번 &#8217;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8217; 선정 결과가 말해주고 있다”고 덧붙였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오는 2월9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남산 하얏트 호텔에서 ‘2023 대한민국 올해의 차’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올해의 차’ 역대 수상 모델은 2013년 기아자동차 ‘K9’-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 ‘신형 K5’, 2021년 제네시스 ‘G80’, 2022년 기아 ‘EV6’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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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키 큰 니로 EV! 기아 &#8216;니로 플러스&#8217; 전기차 택시 시승기, 459km 이상 주행 Kia Niro Plus Taxi</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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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16 Jun 2022 01:53: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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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기존 니로를 확장한 니로 플러스를 출시하면서 캠핑용 외에 택시 모델도 선을 보였습니다. 오늘은 니로 플러스 택시를 시승했습니다. 기존 니로 EV와 동일한 전기차 파워트레인을 장착해, 150kW의 강력한 파워와 넉넉한 주행 거리를 갖췄습니다. 무엇보다 키가 8cm 더 커지면서 실내 공간도 넉넉해졌습니다. 택시를 위한 기능도 적용했습니다. 캠핑용 니로 플러스가 궁긍해집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가 기존 니로를 확장한 니로 플러스를 출시하면서 캠핑용 외에 택시 모델도 선을 보였습니다.<br />
오늘은 니로 플러스 택시를 시승했습니다.<br />
기존 니로 EV와 동일한 전기차 파워트레인을 장착해, 150kW의 강력한 파워와 넉넉한 주행 거리를 갖췄습니다.<br />
무엇보다 키가 8cm 더 커지면서 실내 공간도 넉넉해졌습니다.<br />
택시를 위한 기능도 적용했습니다.<br />
캠핑용 니로 플러스가 궁긍해집니다.</p>
<p><iframe width="560" height="315" src="https://www.youtube.com/embed/ORLlyvpro5k?si=TYKcP4IkML1N54Mw" title="YouTube video player"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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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자동차코리아 부산에 메이드 바이 스웨덴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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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08:18: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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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오는 5월 22일까지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문화 복합 생산 플랫폼, 피아크(P.ark)에서 ‘메이드 바이 스웨덴(MADE BY SWEDEN)’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올해로 6년 째를 맞이한 ‘메이드 바이 스웨덴’ 브랜드 팝업 스토어는 국내 잠재고객의 접점 다변화를 위해 기획된 브랜드 공식 이벤트로, 일상 속 주요 스팟을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브랜드 팝업스토어는 볼보자동차의 최신 모델과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_볼보자동차코리아-부산에-메이드-바이-스웨덴-브랜드-팝업-스토어-오픈-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89" alt="사진자료_볼보자동차코리아 부산에 메이드 바이 스웨덴 브랜드 팝업 스토어 오픈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_볼보자동차코리아-부산에-메이드-바이-스웨덴-브랜드-팝업-스토어-오픈-1.jpg" width="800" height="450" /></a>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오는 5월 22일까지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문화 복합 생산 플랫폼, 피아크(P.ark)에서 ‘메이드 바이 스웨덴(MADE BY SWEDEN)’ 브랜드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p>
<p>올해로 6년 째를 맞이한 ‘메이드 바이 스웨덴’ 브랜드 팝업 스토어는 국내 잠재고객의 접점 다변화를 위해 기획된 브랜드 공식 이벤트로, 일상 속 주요 스팟을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된다. 특히, 브랜드 팝업스토어는 볼보자동차의 최신 모델과 함께 볼보가 제안하는 스웨디시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는 형태로 운영된다.</p>
<p>이번 팝업 스토어에는 한국자동차기자협회 산하 올해의 차 선정위원회에서 ‘3월의 차’로 선정된 브랜드 최초의 쿠페형 SUV C40 리차지와 브랜드 최초 양산형 순수 전기차, XC40 리차지가 전시된다. 이와 함께 볼보자동차 상담 고객 및 오너를 위한 고객 전용 라운지 운영, 오너 대상 로열티 프로그램, 전시장 내방 고객 대상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p>
<p>우선, 오는 15일(일)까지 볼보자동차 브랜드 앱 ‘헤이, 볼보(Hej, Volvo)’를 통해 차량 보유 인증을 한 오너 고객 대상 2만원 상당의 피아크 디저트 세트(베이커리 1종, 밀크티 1종)를 증정한다.(수량 소진 시 조기 마감) 이와 함께, 해당 팝업 스토어에서 전시장 방문 신청을 한 고객 대상으로 피아크 마카롱과 마스크 스트랩을 제공하며, 이 중 추첨을 통해 ▲애플 워치 (1명) ▲에어팟 프로(1명) ▲바이레도 핸드크림 (3명) 등 경품도 증정한다. 당첨자 발표는 7월 초 문자 메시지를 통해 개별 통지된다.</p>
<p>이번 볼보자동차코리아 브랜드 팝업 스토어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일정 및 이벤트 관련 문의는 메이드 바이 스웨덴 마이크로 사이트(www.madebyswed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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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컴팩트 SUV ‘뉴 컴패스’ 국내 출시 임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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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08:15: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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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컴팩트 SUV 컴패스의 부분 변경 모델인 ‘뉴 컴패스(New Compass)’를 국내 선보인다. &#8216;뉴 컴패스&#8217;는 지난 2018년 국내 출시된 2세대 컴패스의 부분변경 차종으로, 지난 2021 시카고 국제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오는 6월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고객들의 문의와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을 통해 사전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 컴패스는 오프로드에서의 강인함과 온로드의 정교함을 두루 갖춘 지프의 대표 도심형 SUV이다. 치열한 도심 생활 속에서도 자연으로의 모험을 꿈꾸며,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합리적인 낭만주의자들을 지향한다. 2.4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6단과 9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하며, 구동 방식은 전륜과 사륜으로 구성된다. 국내에는 동력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리미티드 2.4 FWD, 리미티드 2.4 AWD, S 2.4 AWD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뉴 컴패스의 외관 디자인은 지프 헤리티지를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스타일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과의 연결성을 강화한 정교한 인테리어와 반자율 주행 기능을 포함한 75개 이상의 첨단 주행 안전 기술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도심형 SUV다운 안락한 온로드 주행 성능은 만족감을 더욱 향상시킨다. 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상반기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 컴패스는 실내외 모두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장인정신으로 새로운 차원의 편안함과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할 차량”이라며 “완전히 새로워진 인테리어 디자인과 진화된 첨단 주행 안전 기능으로 경쟁이 치열한 국내 준중형 SUV시장에서 지프의 존재감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2-지프-컴팩트-SUV-컴패스의-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83" alt="사진자료2-지프 컴팩트 SUV 컴패스의 부분 변경 모델 뉴 컴패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2-지프-컴팩트-SUV-컴패스의-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컴팩트 SUV 컴패스의 부분 변경 모델인 ‘뉴 컴패스(New Compass)’를 국내 선보인다.</p>
<p>&#8216;뉴 컴패스&#8217;는 지난 2018년 국내 출시된 2세대 컴패스의 부분변경 차종으로, 지난 2021 시카고 국제오토쇼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오는 6월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두고 고객들의 문의와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오는 23일부터 전국 지프 공식 전시장을 통해 사전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p>
<p>컴패스는 오프로드에서의 강인함과 온로드의 정교함을 두루 갖춘 지프의 대표 도심형 SUV이다. 치열한 도심 생활 속에서도 자연으로의 모험을 꿈꾸며,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합리적인 낭만주의자들을 지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1-지프-컴팩트-SUV-컴패스의-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85" alt="사진자료1-지프 컴팩트 SUV 컴패스의 부분 변경 모델 뉴 컴패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1-지프-컴팩트-SUV-컴패스의-부분-변경-모델-뉴-컴패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2.4리터 멀티에어 가솔린 엔진을 기반으로 6단과 9단 자동 변속기를 조합하며, 구동 방식은 전륜과 사륜으로 구성된다. 국내에는 동력계 및 편의 사양에 따라 리미티드 2.4 FWD, 리미티드 2.4 AWD, S 2.4 AWD 등 총 3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p>
<p>뉴 컴패스의 외관 디자인은 지프 헤리티지를 고급스럽고 현대적인 스타일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고객과의 연결성을 강화한 정교한 인테리어와 반자율 주행 기능을 포함한 75개 이상의 첨단 주행 안전 기술도 빼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도심형 SUV다운 안락한 온로드 주행 성능은 만족감을 더욱 향상시킨다.</p>
<p>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상반기 공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뉴 컴패스는 실내외 모두 고급스러운 스타일링과 장인정신으로 새로운 차원의 편안함과 탁월한 주행 성능을 제공할 차량”이라며 “완전히 새로워진 인테리어 디자인과 진화된 첨단 주행 안전 기능으로 경쟁이 치열한 국내 준중형 SUV시장에서 지프의 존재감을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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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에 단 한 대! 페라리 &#8216;SP48 유니카&#8217;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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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08:11: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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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원-오프(One-off) 시리즈 최신작인 페라리 SP48 유니카(Ferrari SP48 Unica)가 오늘 공개됐다. 페라리의 가장 특별하고 고유한 모델 그룹에 합류한 SP48은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한 특별하면서 완벽한 비스포크(bespoke) 차량이다. SP48 유니카는 F8 트리뷰토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2인승 스포츠 베를리네타로, 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플라비오 만조니(Flavio Manzoni)의 지휘 아래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날렵한 라인과 공격적인 형상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1_페라리-SP48-유니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76" alt="01_페라리 SP48 유니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1_페라리-SP48-유니카.jpg" width="800" height="450" /></a>페라리 원-오프(One-off) 시리즈 최신작인 페라리 SP48 유니카(Ferrari SP48 Unica)가 오늘 공개됐다. 페라리의 가장 특별하고 고유한 모델 그룹에 합류한 SP48은 단 한 명의 고객을 위한 특별하면서 완벽한 비스포크(bespoke) 차량이다.</p>
<p>SP48 유니카는 F8 트리뷰토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2인승 스포츠 베를리네타로, 페라리 최고 디자인 책임자인 플라비오 만조니(Flavio Manzoni)의 지휘 아래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가 디자인했다. 날렵한 라인과 공격적인 형상 덕분에 한눈에 SP48임을 알아볼 수 있을 뿐 아니라, 오리지널 모델인 F8 트리뷰토에 대한 오마주도 함께 엿볼 수 있다. 화살촉 모양의 전면 프로파일 덕분에 SP48의 개성은 더욱 두드러지는데 이렇듯 독창적인 효과를 낼 수 있었던 이유의 핵심은 헤드라이트의 재설계, 그리고 그에 따른 브레이크 공기 흡입구의 재배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2_페라리-SP48-유니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77" alt="02_페라리 SP48 유니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2_페라리-SP48-유니카.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독특한 신차 디자인의 핵심은 절차적 매개변수 모델링(procedural-parametric modelling: 치수 값이 수정되는 즉시 모델 형상을 변경할 수 있는 모델링 프로세스) 기술과 3D 프로토타이핑(3D Prototyping, 적층 제조)을 광범위하게 사용했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의 디자이너들과 마라넬로의 엔지니어들은 차량의 전면 그릴과 엔진 공기 흡입구를 완전히 다시 설계할 수 있었다. 그 결과, 단단한 모양의 덩어리에서 깎아 만든 것처럼 매끄러운 연속성과 역동적인 유동성을 가진 완벽한 3D그릴이 탄생했다.</p>
<p>차체에 적용된 절차적 그래픽 솔루션(procedural graphic solutions: 매우 작은 기본 데이터로 시작해 코드 자체에서 생성된 데이터로 생성되고 채워지는 솔루션)은 그릴의 디자인과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SP48 유니카 전체 디자인에 큰 영향을 미쳤다. 윈도우, 루프 및 엔진 커버의 색상인 블랙에서 차체 색상으로의 변환이 특히 눈에 띈다. 또한 사이드 윈도우의 크기를 줄이고 리어 스크린을 제거함으로써 프론트의 바이저가 더 부각되어 보이는데, 이로 인해 하나의 금속 덩어리에서 조각해낸 듯 SP48유니카의 강한 근육질 차체가 강조되고 있다.</p>
<p>차량을 위에서 내려다보면 루프의 중앙 섹션이 두드러진다. 이 부분에서 공기흡입구가 생생하게 묘사되는데, 이 공기흡입구는 리어 윙 앞쪽의 탄소섬유 엔진 커버 뒷부분에 장착돼 있다. 이 각도에서 본 차량의 모습을 통해 SP48 유니카에 투입된 스타일링 연구의 진가, 그리고 “대칭성”과 “교차되는 선”이 이루는 정교한 균형을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4_페라리-SP48-유니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79" alt="04_페라리 SP48 유니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4_페라리-SP48-유니카.jpg" width="800" height="450" /></a></p>
<p>SP48 유니카의 열-유체-동역학 설계는 다른 공기역학 솔루션과 균형을 이루는 것 뿐만 아니라 냉각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할 수 있도록 개선되고 완벽해졌다. F8 트리뷰토의 스타일링과 비교하여 가장 큰 변화는 프론트 범퍼와 리어 스포일러 아래의 엔진 냉각 흐름을 위한 공기 흡입구이다. 프론트 범퍼와 리어 스포일러 각각엔 깊은 그릴(procedural grille)이 장착되어 있는데 각 섹션은 최적화된 각도로 설계되어 공기의 흐름을 극대화하고 있다. 또한 이러한 구조 덕분에 엔지니어들은 인터쿨러 흡입구를 사이드 윈도우 바로 아래에 장착할 수 있었고 결국 측면의 흡기구 크기를 줄일 수 있게 됐다. 더 길어진 리어 오버행은 루프에서 오는 공기흡입을 감소시키고 리어 다운포스를 증가시킨다.</p>
<p>실내는 리어 스크린을 제외하면 F8 트리뷰토의 기술적 정체성을 여전히 유지하고 있다. 하지만SP48 유니카만의 날렵하고 스포티하며 공격적인 특성을 살리고 색상과 트림의 완벽한 조화를 위해 세심한 개발 작업이 아낌없이 투입되었다. 대표적인 예는 알칸타라(Alcantara®) 합성 섬유이다. 시트와 대부분의 실내 트림에 사용된 알칸타라는 특수 개발된 블랙 레이저로 타공 처리되어 있다. 그 아래로는 외관 컬러와 일치하면서 각도에 따라 조금씩 색감이 변하는 붉은 오렌지색 패브릭이 살짝 드러난다. 이 모티프는 그릴의 육각형 모티프와 루프의 리버리(livery)를 더욱 부각시켜 차량 내부와 외부를 매력적으로 연결시키고 있다. SP48 유니카의 운전석에서는 실(sill, 문틀) 커버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릴과 동일한 레이저 엠보싱 육각 모티프가 적용된 실 커버는 광택 처리가 돼 있다. 운전석의 무광택 탄소 섬유는 전문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해주며 여기에 그리지오 칸나 디 푸칠레(Gigio Canna di Fucile, 건(gun) 메탈 그레이) 컬러가 더해져 한 층 더 특별함이 배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3_페라리-SP48-유니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78" alt="03_페라리 SP48 유니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03_페라리-SP48-유니카.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 SP48 유니카는 페라리의 오랜 고객으로 제작의 모든 단계에 깊이 관여한 단 한 명을 위해 설계된 원-오프 모델이다. 이 차량은 스포츠카에 대한 대담한 해석이며 레이싱 영혼과 속도에 대한 소명을 현명하게 담아냈다. SP48 유니카는 혁신과 열정이라는 페라리의 핵심 가치로부터 영감을 받고 이에 경의를 표하면서, 기존 모델을 장인 정신이 담긴 작품으로 승화시킨다는 목표를 훌륭하게 완수한 차량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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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국제전기차엑스포, 글로벌콘퍼런스플랫폼‘각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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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08:07: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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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순수 전기자동차 엑스포인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개막한 제9회 국제전기차엑스포는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의 대명사인 테슬러와 신흥강자인 폴스타 등이 참가한 다양한 전시와 함께 B2B 비즈니스 미팅과 체험 및 부대행사 등으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시행됐던 촘촘한 거리두기 방역기준이 최근 해제된 후 처음 열리는 대규모 국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실리콘벨리-포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73" alt="실리콘벨리 포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실리콘벨리-포럼.jpg" width="800" height="450" /></a></p>
<p>순수 전기자동차 엑스포인 제9회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가 ‘e-모빌리티의 다보스포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지난 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와 중문관광단지 일원에서 개막한 제9회 국제전기차엑스포는 글로벌 전기차 브랜드의 대명사인 테슬러와 신흥강자인 폴스타 등이 참가한 다양한 전시와 함께 B2B 비즈니스 미팅과 체험 및 부대행사 등으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p>
<p>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간 시행됐던 촘촘한 거리두기 방역기준이 최근 해제된 후 처음 열리는 대규모 국제 행사에 걸맞은 다양한 국제 콘퍼런스가 이어면서 명실공히 글로벌 콘퍼런스의 진수를 보여준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p>
<p>이번 엑스포에서는 전기차와 배터리, 충전기, 기후변화, 신재생에너지, 국제표준, 국가 간 협력 방안 모색 등의 주제를 놓고 다채로운 형태의 콘퍼런스가 진행되고 있다.</p>
<p>개막 사전행사로 지난 2일 열린 ‘한국-EV EV 리더스 라운드 테이블’은 한국과 EU 국가들 간전기차 산업 동향과 비전을 공유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한 탄소중립 목표 등을 논의하는 장으로 주목을 받았다.</p>
<p>우리 측에서 윤순진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장을 비롯해 김효은 외교부 기후변화대사,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 등이 참석했다.</p>
<p>EU에서는 마리아 카스티요 페르난데스 주한 EU대표부 대사와 요안 도너바르트 주한 네덜란드사 등 20여 개국 대사와 관계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p>
<p>이날 행사는 특히 ‘탄소없는 섬 2030 비전’ 선포 10주년을 맞은 제주도의 추진 성과의 과제에 대한 발표와 함께 한국가 EU의 지속가능한 변화와 글로벌 협력 방안 등을 놓고 심도있는 발제와 토론이 이뤄졌다.</p>
<p>지난 3일에는 세계전기차협의회(GEAN) 제7차 총회를 겸한 글로벌 EV포럼이 개최됐다. 대한민국 무공해차 50만대 시대 개막을 준비하는 우리 정부의 계획과 글로벌 에너지전환과 탄소중립 대응방향, 독일의 글로벌 e-모빌리티 산업과 국제협력, 우체국 물류 분야의 초소형 전기차 도입사례 등의 발제와 토론이 진행됐다.</p>
<p>국제전기차엑스포와 미국 실리콘벨리가 함께 제4회 ‘IEVE-실리콘벨리 비즈니스 포럼’은 지난 4일과 5일 열렸다. 전기차의 메가트렌드와 배터리산업의 진화를 주제로 미국 원디 배터리사의 CEO인 빈센트 플루니지와 나노시스 CEO인 제이슨 하트러브 등의 기조연설에 이어 패널토론이 마련됐다.</p>
<p>한국과 아세안의 미래지향적 협력을 모색하는 ‘한-아세안 EV 포럼’은 5일 개최됐다. 간디 술리스티얀토 주한 인도네시아 대사와 에릭 테오 주한 싱가포르 대사, 마리아 테레사 주한 필리핀 대사, 아세안전기차협회 애드먼드 아르가 회장 등이 참석했다.</p>
<p>전기차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등의 목표를 공유하고 향후 긴밀한 협력을 지속할 수 있는 방안 등이 심도있게 논의됐다.</p>
<p>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하는 ‘한-중 EV 포럼’도 5일 오후 진행됐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에서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양국의 전문가들이 참석해 자동차와 배터리 산업 동향과 협력 방안 등을 모색했다.</p>
<p>100여개 세션이 진행되는 제9회 엑스포의 콘퍼런스는 ▲비즈니스 포럼 ▲학술포럼 ▲정책포럼 등으로 나눠 다양성과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전기차의 다보스포럼’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p>
<p>2022 아시아제어로봇시스템학회를 비롯해 대한전기학회 B․D부문 춘계학술대회, 한국빅데이터서비스학회 2022 춘계학술대회, 한국ESG학회의 제1회 국제포럼 등 굵직굵직한 국내․외 학술대회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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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공유경제 발맞추는 르노코리아자동차, 국내 1위 카셰어링 업체 ‘쏘카’와 QM6 및 XM3 첫 구매 계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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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08:05: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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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드블레즈)가 국내 1위 카셰어링 업체 ‘쏘카’와 국내 유일 LPG SUV ‘QM6’ 및 국내 유일 쿠페 SUV ‘XM3’의 첫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750만명의 쏘카 회원들이 전국 110개 도시, 4천여 개의 쏘카존에서 QM6와 XM3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이용객이 많은 여름 휴가 시즌에 앞서 차량 인도를 마칠 예정이다. 쏘카는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 제공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_04-2023년형-XM3-INSPIRE.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47" alt="사진_04 2023년형 XM3 INSPI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_04-2023년형-XM3-INSPIRE.png" width="800" height="450" /></a>르노코리아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드블레즈)가 국내 1위 카셰어링 업체 ‘쏘카’와 국내 유일 LPG SUV ‘QM6’ 및 국내 유일 쿠페 SUV ‘XM3’의 첫 구매 계약을 체결했다.</p>
<p>이로써 750만명의 쏘카 회원들이 전국 110개 도시, 4천여 개의 쏘카존에서 QM6와 XM3를 만나볼 수 있게 되었다. 르노코리아자동차는 이용객이 많은 여름 휴가 시즌에 앞서 차량 인도를 마칠 예정이다.</p>
<p>쏘카는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 제공을 통해 고객 신차 경험을 확대하고자 시장 내 고객 수요가 높은 르노코리아자동차의 QM6와 XM3 모델을 선택했다. QM6의 경우 일상과 주말을 모두 만족시키는 ‘올어라운드 플레이어’로 조용하고 부드러운 SUV의 대표주자이다. 특히, 넉넉한 공간 덕에 주말 레저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의 수요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01_-QM6.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70" alt="사진자료 01_ QM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자료-01_-QM6.png" width="800" height="450" /></a></p>
<p>XM3는 디자인과 엔진, 첨단 편의 기능 등 젊은 소비자층 마음 사로잡고 있다. 인카페이먼트로 주유부터 맛집까지 즐길 수 있고, 원격제어로 시동 걸기부터 공조 기능까지 가능해 첨단 기능을 및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들로부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p>
<p>르노코리아자동차 김태준 영업마케팅본부장은 “공유경제 실현은 멀리 있지 않다”라며, “국내 1위 카셰어링 업체 쏘카와의 협업을 통해 QM6와 XM3의 우수한 상품성을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알리고 나아가 새로운 접점을 통한 고객들과의 소통 창구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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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  ‘우라칸 GT3 에보2’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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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08:01: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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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우라칸 STO(Huracán STO)를 기반으로 설계된 ‘우라칸 GT3 에보2(Huracán GT3 EVO2)’를 선보였다. 우라칸 GT3 에보2는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개발한 모델로 우라칸 STO의 중요한 디자인 요소, 후륜구동의 운전 재미, 자연 흡기식 V10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6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 지난 2019년에 인증을 받은 우라칸 에보(Huracán EVO)를 기반으로 제작된 우라칸 GT3 에보(Huracá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트랙컷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66"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2_트랙컷(1)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트랙컷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우라칸 STO(Huracán STO)를 기반으로 설계된 ‘우라칸 GT3 에보2(Huracán GT3 EVO2)’를 선보였다. 우라칸 GT3 에보2는 람보르기니의 모터스포츠 전담 부서인 스콰드라 코르세(Squadra Corse)가 개발한 모델로 우라칸 STO의 중요한 디자인 요소, 후륜구동의 운전 재미, 자연 흡기식 V10 엔진에서 뿜어져 나오는 640마력의 출력을 발휘한다.</p>
<p>지난 2019년에 인증을 받은 우라칸 에보(Huracán EVO)를 기반으로 제작된 우라칸 GT3 에보(Huracán GT3 EVO)와 비교하면, 우라칸 GT3 에보2는 국제자동차연맹(FIA)의 2022년 기술 규정을 완벽하게 준수하고 완전히 새로운 공기역학적 솔루션과 흡기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63"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2_스튜디오컷(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4.jpg" width="800" height="450" /></a></p>
<p>뚜렷한 육각형 에어 스쿠프 디자인과 뒤쪽에 장착된 핀은 우라칸 STO에서 파생된 것으로 효율적인 흡기 시스템과 보다 나은 차량 밸런스에 기여한다. 에어 스쿠프는 스노클에 연결돼 공기 흐름을 최적으로 엔진에 직접 전달하는 측면 공기 흡입구를 대체하며, 운전자의 요구에 따른 반응성을 높였다.</p>
<p>우라칸 GT3 에보2는 10개의 전자식 스로틀 바디를 도입해 티타늄 밸브가 있는 V10 엔진의 효율성을 높였다. 또한 우라칸 GT3 에보2의 V10 엔진은 람보르기니 스콰드라 코르세가 에센자 SCV12(Essenza SCV12)에 처음 도입된 솔루션과 동일하게 단 4개의 나사로 고정되며, 이는 유지 보수 작업을 용이하게 도와준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65"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2_스튜디오컷(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6.jpg" width="800" height="450" />탄소 섬유만으로 제작된 차체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와의 협력으로 근육질의 디자인으로 제작됐다. 새로운 스플리터, 디퓨저, 차체 하부는 우라칸 GT3 에보2의 공기역학적 효율성을 향상시킨다. 고강도 자일론(Zylon) 섬유로 코팅된 탄소 섬유 바닥은 새로운 디퓨저와 함께 이전 세대인 GT3 에보보다 더 큰 다운포스를 제공한다. 우라칸 GT3 에보2의 리어 윙은 우라칸 STO에서 영감을 받아 알루미늄 합금 필러(Ergal 7075 T6)를 장착했다. 새로운 지지대 덕에 GT3 에보 모델에 비해 리어 윙을 조정할 때 더 높은 정밀도를 제공한다.</p>
<p>FIA 2022 규정에 따라 우라칸 GT3 에보2에는 두 개의 리어 필러가 도입된 롤 케이지와 이미 에센자 SCV12에서 테스트된 새로운 카본 캐블러 허니콤 사이드 패널이 도어에 충격이 가해질 경우를 대비해 안정성을 높여준다. 플렉시글라스로 제작된 측면 창은 나사고리를 사용해 탄소 섬유 도어 패널에 고정되어 구조적 강성과 신뢰도를 높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4.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콕핏.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62"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2_콕핏"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콕핏.jpg" width="800" height="534" /></a></a></p>
<p>제동 시스템은 스콰드라 코르세가 설계한 새로운 캘리퍼와 패드로 업데이트돼 지구력과 스프린트 레이스 모두에서 성능을 최적화한다. 전용 트랙션 컨트롤(TCS) 및 안티-록 브레이킹 시스템(ABS)과 결합된 제동 솔루션은 남성 운전자라도 접지력이 낮은 조건에서 차량을 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우라칸 GT3 에보2는 스콰드라 코르세의 오랜 파트너인 피렐리의 피제로(PZero) 타이어를 장착한 뒤 고객에게 인도된다.</p>
<p>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책임자인 조르지오 사나(Giorgio Sanna)는 “새로운 우라칸 GT3 에보2의 탄생 의미는 단순히 현재 차량을 진화시켰다는 것에 그치지 않는다. 람보르기니 모터스포츠 부서와 회사 간의 기술 공유를 강화하고 2가지 어려운 과제를 완수하기 위한 프로젝트기도 하다. 하나는 여섯 시즌 동안 40개 이상의 국제 타이틀을 획득한 이전 세대의 우라칸 GT3만큼의 성공적인 모델이라는 것을 증명해 내는 것이고, 또 하나는 2015년를 기준으로 우라칸 레이싱 모델의 누적 판매량 500대 돌파라는 판매 목표 달성에 기여함으로써 상업적 성공을 돕는 것이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64"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라칸 GT3 에보2_스튜디오컷(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라칸-GT3-에보2_스튜디오컷5.jpg" width="800" height="450" /></a></p>
<p>우라칸 GT3 에보2는 2022년 하반기부터 전 세계 고객 인도가 시작될 예정이며, 모든 우라칸 GT3 에보 모델은 에볼루션 키트를 통해 우라칸 GT3 에보2 사양으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 한편, 우라칸 GT3 에보2 트랙 데뷔는 ‘2023년 데이토나 24시’로 예정되어 있다. 국내 출시 시기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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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아이오닉 5’·기아 ‘EV6’, 독일 AMS 전기차 평가에서 모델Y 제쳤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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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07:56: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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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3대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유럽 올해의 차(Europe Car of the Year)와 세계 올해의 차(World Car of the Year) 등 2관왕을 차지한 아이오닉 5와 EV6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가 실시한 비교 평가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와 기아 ‘EV6’는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최근 진행한 4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세계 3대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유럽 올해의 차(Europe Car of the Year)와 세계 올해의 차(World Car of the Year) 등 2관왕을 차지한 아이오닉 5와 EV6가 독일 유력 자동차 전문지가 실시한 비교 평가에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p>
<p>현대자동차 ‘아이오닉 5’와 기아 ‘EV6’는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Auto Motor und Sport)가 최근 진행한 4개 SUV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됐다.</p>
<p>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우토 빌트(AutoBild),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과 함께 신뢰성 높은 독일 3대 자동차 매거진 중 하나로 독일은 물론 유럽 전역의 소비자들에게 큰 영향력을 미치는 매체다.</p>
<p>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 최근호에 게재된 이번 비교 평가는 아이오닉 5, EV6, 테슬라 모델Y, 포드 머스탱 마하-E 등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4개 모델을 대상으로 ▲바디 ▲안전성 ▲컴포트 ▲파워트레인 ▲주행거동 ▲환경 ▲비용 등 7가지 평가항목에 걸쳐 진행됐다.</p>
<p>아이오닉 5는 7가지 평가 항목 중 바디, 안전성, 컴포트 등 4가지 항목에서 1위를 차지하며 총점 650점으로 586점을 기록한 테슬라 모델Y와 566점을 획득한 포드 머스탱 마하-E를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했다. 모델Y와는 64점차, 머스탱 마하-E와는 84점차를 기록하며 큰 점수차로 경쟁차를 압도했다.</p>
<p>아이오닉 5는 승차감과 정숙성, 편의 사양과 관련된 컴포트 항목에서 평가 항목 중 가장 높은 점수인 112점을 받았으며, 주행 안전성과 제동거리, 안전장비 등의 세부 평가 항목이 포함된 안전성 항목에서도 경쟁차를 누르고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또한 실내공간, 다용도성/기능성, 전방위 시계 등을 평가하는 바디 항목에서도 비교 차량 대비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상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p>
<p>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이오닉 5는 체격이 큰 성인 5명과 수하물을 실을 수 있는 넉넉한 공간성을 가지고 있고 라운지 같은 편안한 앞좌석도 장점”이라며 “직육면체의 모양에도 불구하고 매끄럽고 단호한 곡선 주행을 보여준다는 점과 차량의 움직임을 확실히 제어할 수 있고 핸들링이 기민한 점도 인상적이다”라고 평가했다.</p>
<p>EV6는 총점 636점으로 테슬라 모델Y, 포트 머스탱 마하-E를 제치고 종합 2위를 기록했다.</p>
<p>EV6는 7가지 평가 항목 중 핸들링, 주행 다이내믹 등의 세부 항목이 포함된 주행거동 항목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컴포트와 안전성, 바디 항목에서도 해외 경쟁차를 제치고 높은 점수를 받았다.</p>
<p>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EV6는 다른 리그, 다른 시대에 있는 차” 같다고 칭찬하며 “매끄럽지만 과장되지 않고 목표 지향적인 정확성을 갖춘 스티어링으로 민첩한 주행이 가능한 차량”이라고 평가했다.</p>
<p>아이오닉 5와 EV6는 유럽시장에서 다양한 호평 사례와 수상 실적을 이어오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1-현대차-아이오닉-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59" alt="(사진1) 현대차 아이오닉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1-현대차-아이오닉-5.jpg" width="800" height="450" /></a>아이오닉 5는 최근 2022 세계 올해의 차 어워즈에서 세계 올해의 차, 세계 올해의 전기차,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등 3관왕을 달성했다.</p>
<p>또한, 지난 1월 ‘아우토빌트(Auto Bild)’의 ‘최고의 수입차(Best Import Cars of the Year)’에서 전기차 부문 1위를 차지했으며, 지난 3월에는 같은 매체가 실시한 전기차 비교 평가에서 아우디 Q4 e-tron, 폴스타의 폴스타2를 제치고 종합 1위를 차지했다.</p>
<p>지난 2월에는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자이퉁(Auto Zeitung)’이 진행한 전기차 비교평가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차로 선정된 바 있다.</p>
<p>이외에도 아이오닉 5는 지난해 11월에 고성능, 럭셔리 차종을 제치고 ‘2022 독일 올해의 차(German Car Of The Year)로 최종 선정되었고, 올해 3월에는 세계 유수의 자동차를 제치고 ‘2022 영국 올해의 차(UK Car of the year 2022)에 선정되었다.</p>
<p>아이오닉 5는 영국 자동차 전문 매체 ‘오토익스프레스(Auto Express)의 뉴 카 어워드에서 ▲2021 올해의 차 ▲중형 업무용 차 ▲프리미엄 전기차 등 3개 부문을 휩쓸며 유럽 내 최고의 전기차 중 하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2-기아-EV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58" alt="(사진2) 기아 EV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사진2-기아-EV6.jpg" width="800" height="450" /></a><br />
EV6는 지난 2월 한국 브랜드로는 최초로 유럽 올해의 차(Europe Car of the Year 2022)’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p>
<p>또한, 지난 1월에는 영국의 저명한 자동차상인 ‘2022 왓 카 어워즈(2022 What Car? Car of the Year Awards)’에서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와 ‘올해의 전기 SUV(Electric SUV of the Year)로 선정되는 등 높은 완성도와 상품성을 입증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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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폴스타 2,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인도 속도 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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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0 May 2022 07:53: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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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의 5도어 패스트백 폴스타 2(Polestar 2)가 4월 수입 전기차 판매 1위를 달성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발표한 신차 등록 통계에 따르면 폴스타 2는 지난 한 달 동안 460대의 판매고를 기록해 4월 가장 많이 판매된 수입 전기차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월 대비 84.7% 증가한 것으로, 본격적으로 차량을 출고한 지 약 두 달 만의 쾌거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이미지1-폴스타-2-제주도-정지컷.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55" alt="[이미지1] 폴스타 2 제주도 정지컷"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이미지1-폴스타-2-제주도-정지컷.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웨덴의 고성능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의 5도어 패스트백 폴스타 2(Polestar 2)가 4월 수입 전기차 판매 1위를 달성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가 발표한 신차 등록 통계에 따르면 폴스타 2는 지난 한 달 동안 460대의 판매고를 기록해 4월 가장 많이 판매된 수입 전기차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전월 대비 84.7% 증가한 것으로, 본격적으로 차량을 출고한 지 약 두 달 만의 쾌거이다.</p>
<p>4월에 판매된 폴스타 2는 모두 파일럿과 플러스 패키지가 적용되었으며, 90% 이상이 롱레인지 싱글모터이다. 색상은 스노우가 약 60%로 가장 높았으며, 마그네슘(16%)과 보이드(11%)가 뒤를 이었다.</p>
<p>폴스타코리아는 지난 3월 말부터 서울과 경기, 부산, 제주, 그리고 대전 등 전국 5곳의 리테일 접점과 핸드오버 박스(Handover box)에서 고객 인도를 진행하고 있다. 폴스타 스페셜리스트가 일 대 일로 케어하는 ▲프라이빗한 차량 출고 프로그램은 물론, 5년 또는 10만km 일반 부품 보증과 같은 ▲전기차 업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까지 제품 외적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프리미엄 경험 제공에 주력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이미지4-제주-IEVE-폴스타-팝업에-전시된-폴스타-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54" alt="[이미지4] 제주 IEVE 폴스타 팝업에 전시된 폴스타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5/이미지4-제주-IEVE-폴스타-팝업에-전시된-폴스타-2.jpg" width="800" height="450" /></a></p>
<p>폴스타코리아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주문을 시작한 업데이트된 폴스타 2도 3분기 내에 차량 출고를 시작하는 등 신속한 차량 출고를 선호하는 국내 고객들의 니즈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p>
<p>한편, 폴스타코리아는 4월 28일부터 5월 22일까지 신세계 센트럴시티와 제주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 여의도 IFC 몰, 그리고 스타필드 고양까지 총 4곳에서 폴스타 2를 전시하는 &#8216;투 온 투어(2 on tour)’ 팝업 스토어를 운영한다. &#8216;투 온 투어(2 on tour)’는 폴스타 2의 매력과 가치를 더 많은 고객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된 이벤트로, 복합단지와 쇼핑몰, 아웃렛, 전시회 등 잠재 고객의 일상으로 찾아가는 형태로 운영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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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소비자 최우선의 중고차사업 방향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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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22 03:30: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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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중고차 소비자의 선택권 확대와 신뢰 제고, 중고차 매매업계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는 고객 중심의 중고차사업 방향을 공개했다. 7일 향후 본격화할 중고차사업 비전과 사업방향을 최초로 공개하고 기존 중고차 매매업계와 함께 성장하면서 국내 중고차시장의 양적·질적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우선 국내 완성차 브랜드 최초로 고품질의 인증중고차를 선보이고, 해외 선진시장을 벤치마킹해 기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대고객서비스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h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50" alt="h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hm.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중고차 소비자의 선택권 확대와 신뢰 제고, 중고차 매매업계와의 상생을 목표로 하는 고객 중심의 중고차사업 방향을 공개했다.</p>
<p>7일 향후 본격화할 중고차사업 비전과 사업방향을 최초로 공개하고 기존 중고차 매매업계와 함께 성장하면서 국내 중고차시장의 양적·질적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p>
<p>현대차는 우선 국내 완성차 브랜드 최초로 고품질의 인증중고차를 선보이고, 해외 선진시장을 벤치마킹해 기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대고객서비스와 고객경험을 제공한다.</p>
<p>중고차 관련 통합정보 포털 구축을 통해 소비자가 중고차 구입을 꺼리는 핵심 원인이었던 판매자와 소비자간 정보의 비대칭 해소에 기여해 중고차시장에 대한 소비자 신뢰 제고에도 나선다.</p>
<p>특히 기존 중고차 매매업계와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존 상생협의 과정에서 마련한 상생안을 준수하고, 매매업계와 함께 중고차산업 발전에 힘을 모을 계획이다.</p>
<p>현대차는 이를 통해 국내 중고차시장의 전체 규모가 커지고, 중고차시장이 소비자 중심 시장으로 변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strong>■ 국내 최고수준의 품질검사 통과한 차량만 선별, 신차수준으로 상품화해 판매</strong></p>
<p>현대차는 중고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제조사로서 보유한 기술력을 활용해 정밀한 성능검사와 수리를 거친 후 품질을 인증해 판매하는 인증중고차(CPO, Certified Pre-Owned)를 시장에 공급한다.</p>
<p>이를 위해 5년 10만km 이내 자사 브랜드 차량을 대상으로 국내 최대수준인 200여개 항목의 엄격한 품질검사를 통과한 차량만을 선별한 후 신차수준의 상품화 과정을 거쳐 판매한다.</p>
<p>또한 정밀한 성능·상태 검사를 기반으로 차량가치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판매가격을 소비자들에게 투명하게 제시한다.</p>
<p>현대차는 국내 최고수준의 중고차 품질검사와 인증을 위해 자사가 보유한 제조 및 AS 기술력을 활용해 총 3단계에 걸친 중고차 품질검사 및 인증체계(매집점검-정밀진단-인증검사)를 마련하고, ‘인증중고차 전용 하이테크센터’를 구축한다.</p>
<p>인증중고차 전용 하이테크센터에서는 정밀한 차량진단과 정비가 이뤄질 수 있도록 최첨단 스마트 장비를 갖출 예정이며, 정밀진단 후 정비와 내외관 개선(판금, 도장, 휠·타이어, 차량광택 등)을 전담하는 상품화 조직을 운영해 중고차의 상품성을 신차 수준으로 높인다는 계획이다.</p>
<p>그 동안 수입차 브랜드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제조사 인증중고차를 국내 브랜드에서도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p>
<p>한편 현대차는 고객이 타던 차량을 매입하고 신차 구매 시 할인을 제공하는 보상판매(트레이드 인·Trade-in) 프로그램도 선보인다.</p>
<p>자체 시스템 등을 통해 차량 성능·상태 및 이력 정보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공정한 가격으로 고객의 차량을 매입하고, 신차 구입 시 할인까지 제공함으로써 국내 브랜드에서도 중고차 처리와 신차구입이 원스톱으로 가능해진다.</p>
<p>현대차의 고품질 인증중고차 공급과 적정가격의 중고차 매입이 지속되면 중고차에 대한 신뢰 증가로 이어져 잔존가치(residual value)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p>
<p>중고차를 보유한 소비자 입장에서 잔존가치 상승은 중고차 매각 시 제값을 받는데 기여하기 때문에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p>
<p><strong>■ 중고차 정보포털… 소비자, 풍부한 정보 바탕으로 중고차거래 노하우 능동적 습득</strong></p>
<p>중고차시장이 지금까지도 대표적인 레몬시장으로 여겨지는 이유는 판매자가 차량 주행거리나 성능상태 등의 정보를 독점함으로써 판매자와 소비자간 정보의 비대칭이 상대적으로 심해 소비자가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p>
<p>현대차는 이러한 정보의 비대칭 해소를 위해 오랜 역사와 공신력을 갖춘 중고차 정보서비스가 활성화 돼있는 미국 등의 해외시장을 참고해 다양한 출처의 중고차 관련 정보를 수집·분석한 후 종합해서 보여주는 ‘중고차 통합정보 포털(가칭 중고차 연구소)’을 구축한다.</p>
<p>현대차는 ‘중고차 통합정보 포털’을 자사 고객뿐 아니라 타사 고객과 기존 중고차업계 등 모든 중고차시장 참여자들에게 공개해 정보의 독점을 해소하고 중고차시장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p>
<p>소비자는 ‘중고차 통합정보 포털’이 제공하는 풍부한 중고차 관련 정보를 바탕으로 중고차 거래 노하우를 능동적으로 습득하고, 중고차 구입과 매각 시 자신 있게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중고차 통합정보 포털’에서는 ▲중고차 성능·상태 통합정보 ▲적정가격 산정 ▲허위·미끼 매물 스크리닝 등의 서비스와 함께 중고차시장의 현재 상황을 파악할 수 있는 ▲중고차 가치지수 ▲실거래 대수 통계 ▲모델별 시세 추이 ▲모델별 판매순위 등의 중고차시장 지표와 ▲트렌드 리포트 등을 제공한다.</p>
<p>먼저 국토교통부와 보험개발원 등과의 협의를 통해 정부·기관이 각각 제공하는 차량이력 정보에 현대차가 보유한 정보까지 결합해 ‘중고차 성능·상태 통합정보’ 제공을 추진한다.</p>
<p>소비자들은 자신이 구매하려는 중고차의 사고유무와 보험수리 이력, 침수차 여부, 결함 및 리콜내역, 제원 및 옵션 정보 등 차량의 현재 성능·상태와 이력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된다.</p>
<p>중고차를 매각하려는 고객에게는 합리적이고 신뢰성 높은 가격을 제시하기 위해 적정가격(fair price)을 투명하게 산정하는 ‘내차 시세 서비스’를 선보인다.</p>
<p>적정가격 산정 서비스는 고객이 자신의 중고차를 매각할 때 제 값을 받을 수 있는 객관적인 기준(bench mark)으로 활용될 수 있기 때문에 중고차시장 발전에 매우 중요한 기능이다.</p>
<p>이를 위해 현대차는 국내 중고차 거래 약 80%의 실거래 가격을 파악해 데이터 베이스하고, 빅데이터기술을 활용해 차량이력과 성능·상태, 제원, 옵션 등의 상세 정보를 반영해 신뢰도 높은 가격을 제시해주는 시스템을 마련한다.</p>
<p>중고차 거래 시 주요 피해유형 중 하나인 허위·미끼 매물을 걸러내는 기능도 제공한다.</p>
<p>하나의 매물에 대해 다양한 출처의 정보를 교차 체크해 정보의 왜곡과 허위 여부 등을 판별해내는 서비스로 불법행위 근절에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p>
<p><strong>■ 혁신적 고객경험… 가상전시장서 오감정보와 AI 컨시어지와 함께 원스톱 쇼핑</strong></p>
<p>현대차는 전세계적인 트렌드에 맞춰 판매채널을 모바일 앱 기반의 온라인 가상전시장을 중심으로 운영해 고객에게 편리하면서도 완전히 새로운 중고차 구매경험을 제공한다.</p>
<p>먼저 가상전시장에서 상품검색 및 비교에서부터 견적과 계약, 출고, 배송에 이르기까지 구입 전과정을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원스톱 쇼핑을 구현하고, 고객이 가상전시장에서 중고차를 계약하면 집 앞 등 원하는 장소로 배송한다.</p>
<p>가상전시장에서 모든 구매경험이 이뤄지는 만큼 마치 전시장에서 차량을 체험하는 것과 같은 수준의 생생한 실체감을 제공하기 위해 오감정보 서비스와 인공지능(AI) 컨시어지가 차량구매를 돕는다.</p>
<p>고객은 가상전시장에서 인공지능 컨시어지와 함께하는 ‘온라인 도슨트 투어 (오프라인 채널 연계 서비스)’ 등을 통해 차량 검색과 비교 등을 진행한 후 본인에게 맞는 차량을 추천 받을 수 있으며, 선택한 중고차의 최초 입고에서부터 품질검사 및 상품화 과정, 전시 등 인증중고차로 변화되는 과정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p>
<p>또한 ▲360도 가상현실(VR)을 활용한 차량 하부와 내·외부 상태 확인을 비롯해 ▲초고화질 이미지를 통한 시트질감과 타이어마모도와 같은 촉감정보 확인, ▲차량냄새 평가와 흡연여부, 차량 엔진소리 등의 후각 및 청각정보와 함께 가상 시승 화면까지 제공하는 오감정보 서비스도 선보인다.</p>
<p>상품을 직접 보고 싶은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오프라인 채널도 마련된다.</p>
<p>전국 주요 거점지역에 대규모 전시장과 함께 도심 랜드마크 딜리버리 타워를 순차적으로 구축해 고객에게 색다른 구매경험을 선사한다.</p>
<p>특히 도심 랜드마크 딜리버리 타워는 무인으로 운영될 예정이어서 고객은 자유롭게 차량을 구경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가상전시장에서 계약한 자신의 중고차를 도심 랜드마크 딜리버리 타워에서 간편한 QR코드 인증을 통해 픽업할 수 있다.</p>
<p><strong>■ 판매차종과 시장점유율 제한 등 상생협력안 준수, 기존 업계와 협력 도모</strong></p>
<p><strong></strong>현대차는 중고차매매업계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기존 상생협의 과정에서 마련한 상생안을 준수한다는 계획이다.</p>
<p>현대차는 기존업계와의 상생협력과 중고차시장 발전 방안으로 ▲5년 10만km 이내의 자사 브랜드 중고차만 판매 ▲인증중고차 대상 이외 매입 물량은 경매 등을 통해 기존 매매업계에 공급 ▲연도별 시장점유율 제한 ▲중고차 통합정보 포털 공개 ▲중고차산업 종사자 교육 지원 등을 제시했다.</p>
<p>이를 통해 기존 매매업계는 경쟁력을 향상시키는 등 시장 변화에 점진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먼저 현대차는 5년 10만km 이내의 자사 브랜드 중고차 중 품질테스트를 통과한 차량만 판매할 계획이며, 판매대상 범위를 벗어난 차량이 소비자로부터 접수되면 경매 등의 공정한 방법을 통해 기존 매매업계에 공급할 계획이다.</p>
<p>또한 현대차는 2022년 시장점유율 2.5%를 시작으로 2023년 3.6%, 2024년 5.1%까지 시장점유율을 자체적으로 제한한다.<br />
※ 시장모수 기준 : 전년도 중고차 총거래대수와 사업자거래대수 산술평균<br />
※ 국내 완성차 5개사 기준 시장점유율 제한 : 2022년 5% → 2023년 7% → 2024년 10%</p>
<p>특히 자동차산업연합회(KAIA)가 지난달에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현대차를 포함해 국내 완성차업체 5개사가 중고차시장에 진출하더라도 자체 시장점유율 제한과 사업계획 등을 고려하면 2026년이 되어서도 5개사 합계 시장점유율이 7.5%~12.9%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p>
<p>현재 국내 중고차시장 1위 기업인 K사(대기업)의 시장점유율이 4% 수준임을 감안하면, 4년 후 완성차업계 5개사 합산 점유율은 낮은 편이라고 할 수 있다.</p>
<p>현대차는 중고차시장 발전과 중고차업계 경쟁력 강화를 위해 ‘중고차 통합정보 포털’을 기존 업계에게 공개하고, 완성차업체로서 보유한 기술 정보와 노하우 전수에도 나선다.</p>
<p>전기차와 자율주행차 등의 미래차 관련 신기술 교육과 최신 CS(고객만족)교육 지원 등을 통해 중고차 종사원들의 차량 이해도와 지식 수준을 높이고, 판매현장 역량 강화에 기여한다는 계획이다.</p>
<p>현대차는 완성차업계의 중고차시장 진입으로 시장에 대한 전체적인 신뢰가 높아지면 중고차 수요증가로 이어져 전체 시장규모가 커지고, 이는 중고차 정비와 부품, 유통∙관리, 시험∙인증 등 다양한 관련 산업의 활성화와 함께 중고차 기반 모빌리티 서비스와 ICT 기술을 활용한 디지털 차량 점검 등의 첨단 신산업의 성장을 자극해 결과적으로 중고차산업의 외연이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따라서 완성차업계의 진입은 산업수요 증가와 연관 산업 활성화 등으로 기존 중고차업계의 판매와 매출 등에 긍정적인 효과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당사 중고차시장 진출이 소비자와 중고차시장 발전에 미치는 긍적적인 효과에 대해 소비자와 중고차매매업계 등의 이해를 돕기 위해 사업 추진방향을 공개했다”며, “전체적인 중고차 품질과 성능 수준을 향상시켜 시장 신뢰를 높이고, 중고차산업이 매매업 중심에서 벗어나 산업의 외연이 확장될 수 있도록 기존 중고차업계와 다양한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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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XM3, 프랑스 기자들이 뽑은 ‘최고 권위 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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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22 03:22:1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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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드블레즈)는 유럽에서 르노 아르카나로 판매 중인 XM3가 프랑스 기자들이 뽑은 최고 권위 상인 ‘2022 부아튀르 드 라거스’를 수상하였으며,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에서 XM3 개발 주역들에게 수상 트로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쿠페형 SUV XM3는 지난 달 프랑스에서 열린 라거스 트로피 시상식에서 올해의 차에 해당하는 전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인 ‘2022 부아튀르 드 라거스(Voiture de L&#8217;argus 2022)’와 ‘컴팩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_04-2023년형-XM3-INSPIRE.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47" alt="사진_04 2023년형 XM3 INSPIR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_04-2023년형-XM3-INSPIRE.pn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스테판드블레즈)는 유럽에서 르노 아르카나로 판매 중인 XM3가 프랑스 기자들이 뽑은 최고 권위 상인 ‘2022 부아튀르 드 라거스’를 수상하였으며,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에서 XM3 개발 주역들에게 수상 트로피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p>
<p>쿠페형 SUV XM3는 지난 달 프랑스에서 열린 라거스 트로피 시상식에서 올해의 차에 해당하는 전 부문 최고 권위의 상인 ‘2022 부아튀르 드 라거스(Voiture de L&#8217;argus 2022)’와 ‘컴팩트 SUV 및 MPV 부문’ 1위에 함께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p>
<p>프랑스 자동차 전문매체 라거스(L&#8217;argus)가 주관하는 라거스 트로피 시상식은 올해로 29회를 맞이했으며, 프랑스 여러 유력 매체 기자들이 각 세그먼트 별로 차량을 평가해 부아튀르 드 라거스 및 부문별 수상 차량들을 결정한다.</p>
<p>XM3는 이번 평가에서 컴팩트 모델 최초의 쿠페 SUV로 넉넉한 공간과 뛰어난 인테리어 구성, 르노 E-테크 하이브리드 기술, 합리적인 가격 등을 인정받아 총 45점을 얻으며 1위에 올랐다. 함께 경쟁을 벌였던 메르세데스-벤츠 C 클래스는 44점, 테슬라 모델Y는 42점으로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고, 공동 4위인 기아 EV6와 도요타 야리스 크로스는 40점을 얻었다. 또한 컴팩트 SUV 및 MPV 부문 평가에서도 XM3는 123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_01-르노삼성차-XM3-개발-주역들이-참석한-가운데-진행된-수상-트로피-전달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46" alt="사진_01 르노삼성차 XM3 개발 주역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수상 트로피 전달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_01-르노삼성차-XM3-개발-주역들이-참석한-가운데-진행된-수상-트로피-전달식.jpg" width="800" height="550" /></a></p>
<p>XM3는 지난 해 스페인 올해의 차 수상, 슬로베니아 올해의 컴퍼니카, 스웨덴 테크니켄스 바를드(Teknikens Värld)의 하이브리드 차량 평가 1위 등 지난해 6월 유럽 시장 본격 출시 이후 유럽 현지에서 연이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XM3는 지난해 총 56,717대가 수출되었으며, 이 중 54%인 30,701대가 하이브리드 모델이었다. 올해도 지난 두 달 동안 14,530대가 해외 시장에 선적되며 호평을 이어가고 있다.</p>
<p>이번에 XM3가 수상한 2022 부아튀르 드 라거스 트로피는 차량 개발을 주도한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르노테크놀로지코리아)에 전달되었다. 지난 4일 오후 경기도 용인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에서는 르노삼성자동차 스테판 드블레즈 사장, 최성규 연구소장, 황갑식 구매본부장, 백주형 품질본부장 등 XM3 개발 주역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 트로피 전달식이 진행됐다. 트로피는 XM3 개발 주역들을 대표해 차량 개발을 총괄했던 박상근 디렉터에게 전달되었다.</p>
<p>르노그룹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가 개발을 주도한 XM3는 정통 SUV의 프로포션과 세단의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키는 새로운 콘셉트 아래 탄생했다. 국내 KNCAP 1등급 및 유로 NCAP(유럽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며 안전성 또한 입증 받은 모델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세계적인 코로나-19 펜데믹과 반도체 수급 부족 악재에도 불구하고 XM3의 수출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진행 중에 있다. 특히 차량 개발부터 생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의 엄격한 품질 검사 프로세스를 통해 XM3의 품질 경쟁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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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세대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 3월 중 국내 출시 예정, 라인업 및 가격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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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22 03:18: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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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프리미엄 중형세단 C-클래스의 6세대 완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The new Mercedes-Benz C-Class)’의 3월 중 국내 출시를 앞두고 라인업과 가격을 공개 했다. C-클래스는 1982년 전신인 190(W 201) 모델을 선보인 이후 전세계적으로 1,050만 대 이상이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2014년 출시된 5세대 C-클래스는 전 세계적으로 250만 대[1] 이상 판매되었다. C-클래스의 6세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4-더-뉴-메르세데스-벤츠-C-클래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41" alt="Mercedes-Benz C-Klasse, 2021 Mercedes-Benz C-Class, 2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4-더-뉴-메르세데스-벤츠-C-클래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프리미엄 중형세단 C-클래스의 6세대 완전변경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클래스(The new Mercedes-Benz C-Class)’의 3월 중 국내 출시를 앞두고 라인업과 가격을 공개 했다.</p>
<p>C-클래스는 1982년 전신인 190(W 201) 모델을 선보인 이후 전세계적으로 1,050만 대 이상이 판매된 메르세데스-벤츠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2014년 출시된 5세대 C-클래스는 전 세계적으로 250만 대[1] 이상 판매되었다. C-클래스의 6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더 뉴 C-클래스는 지난해 2월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 공개됐다.</p>
<p>이번6세대C-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와 패밀리룩을 이루는 디자인, 혁신 기술과 디지털 기반의 최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거 반영되며 새롭게 거듭났다.</p>
<p>국내에서는 3월 중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 200 4MATIC 아방가르드(The new Mercedes-Benz C 200 4MATIC AVANTGARDE)’와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C 300 AMG 라인(The new Mercedes-Benz C 300 AMG Line)’ 2종을 출시할 예정이다.</p>
<p><strong>간결하고 정교한 라인과 다이내믹해진 디자인으로 구현한 ‘감각적 순수미’</strong></p>
<p>더 뉴 C-클래스의 외관은 다이내믹한 비율과 간결한 라인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디자인 철학인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를 구현했다.</p>
<p>더 뉴 C-클래스는 짧은 프론트와 리어 오버행, 긴 휠베이스의 조합으로 다이내믹한 비율을 갖춰 정지 상태에서도 차량이 움직이는 듯한 역동적인 인상을 주며, 보닛 위의 파워돔은 역동성을 한층 더 부각 시킨다. 라인을 최소화한 측면은 정교하게 조각된 표면이 독특한 조명 효과를 만들어 내며, 후면은 트렁크 라인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테일램프 디자인이 적용돼 보다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p>
<p>더 뉴 C 200 4MATIC 아방가르드 모델의 전면부는 중앙의 삼각별 로고 및 루브르와 함께 세로형 블랙 라디에이터 그릴, 크롬으로 마감된 프론트 에이프런으로 새로운 패밀리룩을 완성했다.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 LED 고성능 헤드램프와 18인치 멀티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이 외관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p>
<p>더 뉴 C 300 AMG 라인은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과 19인치 AMG 멀티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 조합으로 스포티함을 더했으며, 더 뉴 S-클래스에서 최초로 선보인 디지털 라이트(DIGITAL LIGHT)가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디지털 라이트는130만개의 마이크로 미러를 통해 빛이 굴절 및 조사돼 차량당 260만 픽셀 이상의 해상도를 자랑하며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6-더-뉴-C-300-AMG-라인-인테리어.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39" alt="사진6-더 뉴 C 300 AMG 라인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6-더-뉴-C-300-AMG-라인-인테리어.pn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넓어진 실내 공간과 S-클래스의 첨단 기술 기반으로 재탄생한 인테리어</strong></p>
<p>더 뉴 C-클래스는 이전 세대 모델 대비 25mm 늘어난 휠베이스로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S-클래스에 적용된 다양한 혁신 기술과 디지털 요소가 탑재되며 한층 진일보한 인테리어를 선사한다.</p>
<p>인테리어에서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 대시보드와 센트럴 디스플레이는 운전석을 향해 약 6도 기울어진 디자인을 채택해 스포티함을 더했다. 대시보드 위 송풍구는 항공기 엔진 덮개인 나셀(nacelle)을 연상시키는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역동성을 강조했다.</p>
<p>디지털화를 위한 패러다임의 변화는 특히 센트럴 디스플레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뉴 C-클래스는 차량 중앙에 위치한11.9인치 세로형 고해상도 LCD 디스플레이를 통해 간단한 터치만으로 차량 내 다양한 기능을 제어할 수 있으며, 더 뉴 S-클래스를 통해 최초로 선보인 2세대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되어 더욱 지능적으로 변모했다. 센트럴 디스플레이 아래에는 지문 스캐너가 위치해 생체 정보를 통해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자 로그인이 가능 하며, 즐겨찾기, 행동 기반 예측, 일정 관리 등의 개인화된 설정과 데이터를 불러올 수 있다.</p>
<p>운전석에는12.3인치 와이드 스크린 콕핏이 적용돼 최상의 시인성으로 주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를 확인 할 수 있다. 운전자의 취향과 원하는 정보에 따라 클래식(Classic), 스포티(Sporty), 프로그레시브 (Progressive) 3가지의 디스플레이 스타일을 설정할 수 있다.</p>
<p>64가지 색상으로 구성된 앰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는 탑승객이 원하는 스타일과 분위기로 실내를 연출할 수 있으며, 공조 시스템의 온도를 조절하는 경우 에어 벤트의 조명 색상이 변화하며 설정 온도가 변했음을 알려준다.</p>
<p>또한, 공기 청정 패키지가 기본 적용돼 차량 내외부의 초미세먼지 농도를 상시로 모니터링하고, 필요 시 내기 순환모드를 통해 공기 유입을 차단하여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유지해준다.</p>
<p>이 외에도, 더 뉴 E-클래스에서 최초로 선보인 차세대 지능형 스티어링 휠,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믹 선루프 등이 전 라인업에 기본 적용돼 한 차원 높은 수준의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2-더-뉴-메르세데스-벤츠-C-클래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40" alt="Mercedes-Benz C-Klasse, 2021 Mercedes-Benz C-Class, 20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2-더-뉴-메르세데스-벤츠-C-클래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퍼포먼스와 효율성을 선사 하는 전동화 파워 트레인 및 S-클래스에 버금가는 편의 및 안전 사양 탑재</strong></p>
<p>더 뉴 C 200 4MATIC 아방가르드와 더 뉴 C 300 AMG 라인에는 모두 2세대 마일드 하이브리드 엔진이 탑재됐다. 48V 온보드 전기 시스템을 갖춘 4기통 가솔린 엔진(M254)에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ISG, integrated starter-generator)가 탑재돼 가속 시 최대 20마력의 힘을 추가적으로 제공하며, 글라이딩, 부스팅, 회생제동 등을 통해 뛰어난 효율성도 갖췄다. 더 뉴 C-클래스 전 모델에는 통합 스타터-제너레이터에 맞춰 개발된 9단 변속기가 탑재 되어, 엔진과 변속기의 조화로 최적의 퍼포먼스를 제공 한다.</p>
<p>더 뉴 C-클래스에는 최신 주행 보조시스템과 다양한 첨단 기술의 안전 및 편의사양 탑재돼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환경을 조성한다.</p>
<p>더 뉴 C-클래스 전 라인업에는 최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ce Package Plus)’가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다.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차량이 차선을 벗어나는 경우 조향을 제어하여 차량을 원래 차선으로 돌리거나 스티어링 휠 진동으로 경고하는 액티브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Active Lane Keeping Assist), ▲운전자가 안전하게 차선을 변경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액티브 차선 변경 어시스트(Active Lane Change Assist), ▲사고 발생 이전에 위험 상황을 감지해 탑승자의 피해를 최소화하는 프리-세이프® (PRE-SAFE®), ▲측면 충돌 감지 시 앞 좌석 탑승자를 보호하는 프리-세이프® 임펄스 사이드(PRE-SAFE® Impulse side) 등이 기본 적용됐다.</p>
<p>이 밖에도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를 무선으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앞좌석 열선 및 통풍 시트 등이 전 모델에 기본사양으로 제공되며, 더 뉴 C 300 AMG 라인 모델에는 360도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 MBUX 증강현실(Augmented Reality) 내비게이션이 탑재돼 높은 수준의 편의성을 보장한다.</p>
<p>더 뉴 C-클래스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61개 공식 전시장 및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mercedes-benz.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차량 구매는 3월 중 전시장 뿐만 아니라, 메르세데스-벤츠의 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토어(Mercedes-Benz Store)를 통해서도 가능 하다.</p>
<p>더 뉴 C-클래스의 국내 출시 라인업과 가격은 아래와 같다.</p>
<p>권장소비자가격 (원, 부가세포함)<br />
*개별소비세 인하분 및 세재혜택 반영 기준<br />
더 뉴 C 200 4MATIC 아방가르드     61,500,000<br />
더 뉴 C 300 AMG 라인                       68,000,00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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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텔란티스 코리아, 2022년 온라인 기자간담회서 브랜드 통합 신차 계획 및 전략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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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Mar 2022 03:11: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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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스텔란티스 코리아가 푸조, 시트로엥, DS 오토모빌 브랜드 통합 이후 진행된 첫번째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성공적인 지난해 실적과 2022년 전략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지난해 지프는 한국 시장에서 총 1만449대를 판매하며 2019년에 이어 2년 만에 ‘수입차 1만대 클럽’에 재 입성했다. 대표 모델인 랭글러와 레니게이드가 각각 3,127대와 2,708대를 기록해 이룬 성과다. 또한 지난해 11월, 아시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자료2-2022-스텔란티스-코리아-온라인-기자간담회.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35" alt="사진자료2-2022 스텔란티스 코리아 온라인 기자간담회"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3/사진자료2-2022-스텔란티스-코리아-온라인-기자간담회.jpg" width="800" height="533" /></a></p>
<p>스텔란티스 코리아가 푸조, 시트로엥, DS 오토모빌 브랜드 통합 이후 진행된 첫번째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통해 성공적인 지난해 실적과 2022년 전략을 공유하고 새로운 비전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p>
<p>지난해 지프는 한국 시장에서 총 1만449대를 판매하며 2019년에 이어 2년 만에 ‘수입차 1만대 클럽’에 재 입성했다. 대표 모델인 랭글러와 레니게이드가 각각 3,127대와 2,708대를 기록해 이룬 성과다. 또한 지난해 11월, 아시아 최초로 출시된 ‘올 뉴 그랜드 체로키 L’ 역시 한국 고객들에게 인정받으며 주력 차종으로 영향력을 넓혀 가고 있다.</p>
<p>양적 성장과 더불어 서비스 품질도 향상됐다. 서비스센터 예약 대기 일수가 평균 6.9일에서 3.7일로 대폭 감소했으며, 고객 만족도에 대한 선도적 지표인 NPS(고객 추천 지수)는 새로운 서비스 프로세스 현장 모니터링을 통해 4.1% 개선됐다.</p>
<p>고객 경험 확대를 위해 마련된 마케팅 활동은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지난 해 처음 런칭한 지프 오너들의 전용 멤버십 ‘지프 웨이브’에는 약 7천 명 이상의 오너가 가입하며 당초 목표를 뛰어넘었다. 또한 이들 중 천여 명이 강원도 양양에서 개최된 지프 캠프에 참가해 열정을 나눴으며, ‘지프 와일드 트레일’을 통해 국내 최초로 합법적인 트레일 코스를 즐겼다.</p>
<p>스텔란티스 코리아는 지난 1월 기존 한불모터스㈜가 운영하던 푸조와 시트로엥, DS 브랜드의 비즈니스를 공식 통합, 운영함으로써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된 것에 대한 기대감도 나타냈다. 브랜드 통합을 통해 규모의 경제와 함께 시너지 창출은 물론,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화합과 실질적인 정책으로 안정화를 꾀한다는 방침이다.</p>
<p>이러한 지난 성과를 바탕으로 스텔란티스 코리아는 2022년 다양한 신차 출시와 고객 소통 확대, 서비스 품질 강화를 통해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을 맞이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p>
<p>우선 지프와 푸조, DS 브랜드는 2022년 총 9종의 신차를 출시할 계획이다. 지프는 1.3 ℓ 가솔린 엔진으로 연비를 높인 ‘레니게이드’를 필두로 인테리어의 획기적인 변화를 꾀한 컴패스 부분 변경 모델, 그리고 ‘올 뉴 그랜드 체로키 2열’ 및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인 ‘올 뉴 그랜드 체로키 4xe’를 선보인다. 푸조는 새로운 엠블럼과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은 신형 ‘308’과 함께, 국내에선 처음으로 가솔린 엔진을 얹은 SUV ‘3008’과 ‘5008’을 도입한다. DS는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DS 7 크로스백’과 ‘DS 4’로 프리미엄 마켓을 공략한다.</p>
<p>스텔란티스 코리아는 판매 방식에도 변화를 추구한다.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비대면 프로세스를 강화하고, DS 브랜드의 경우 온라인 판매를 포함해 전시장과 운영 방식에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다양한 금융 상품으로 세분화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계획이다.</p>
<p>서비스 품질 및 네트워크 확보에도 총력을 쏟는다. 지프는 현재 수도권에 집중된 18개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2023년 경상도와 전라도로 확대하고, 2024년까지 30개로 늘린다. 푸조와 DS 경우 올해는 지난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되, 2023~ 2024년까지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각각 20개까지 증설할 계획이다. DS는 온라인 세일즈 등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와 별도로, 2023년 글로벌 스탠다드를 적용한 ‘테크니컬 트레이닝 센터’를 개설해 딜러 차원에서의 인적 자원 개발 및 관리에도 힘쓸 예정이다.</p>
<p>기존 및 잠재 고객과의 소통 창구를 늘리는 것도 올해 주요한 목표다. 지프는 &#8216;남성&#8217;적인 차량이라는 편견을 깨기 위해 &#8216;여성 고객&#8217;에게 초점을 맞추고, 기존 오너 간의 교류를 확대해 커뮤니티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푸조는 브랜드 로열티를 높이는 마케팅을, DS는 VIP를 타깃으로 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선보인다.</p>
<p>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스텔란티스는 제품과 서비스, 고객 경험에 있어 만족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면서 “모든 활동의 중심에는 ‘고객’이 있으며, 한국 고객들의 눈높이에 부합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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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2년형 쉐보레 볼트EVㆍEUV, 2분기 내 고객 인도 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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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Feb 2022 02:49: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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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새로운 디자인과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한 ‘2022년형 볼트EV’와 국내 첫 출시되는 브랜드 최초의 전기 SUV인 ‘볼트EUV’의 고객 인도를 올해 2분기 중으로 개시한다. 두 모델은 지난해 8월 사전 계약 시작 이후 국내 전기차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2분기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되는 차량들은 신규 배터리 모듈이 적용된 제품으로 계약 일시 및 모델에 따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트EUV-및-2022-볼트E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27" alt="사진자료_볼트EUV 및 2022 볼트E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트EUV-및-2022-볼트EV.jpg" width="800" height="450" /></a></p>
<p>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새로운 디자인과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한 ‘2022년형 볼트EV’와 국내 첫 출시되는 브랜드 최초의 전기 SUV인 ‘볼트EUV’의 고객 인도를 올해 2분기 중으로 개시한다.</p>
<p>두 모델은 지난해 8월 사전 계약 시작 이후 국내 전기차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다. 2분기부터 고객 인도가 시작되는 차량들은 신규 배터리 모듈이 적용된 제품으로 계약 일시 및 모델에 따라 순차적으로 고객 인도가 진행될 예정이다.</p>
<p>또한, 볼트EV를 생산하는 북미 공장의 재가동 일정이 결정됨에 따라 초기 인도 물량 외에도 빠른 시일 내 기존 계약자를 대상으로 차량 인도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2022-볼트EV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28" alt="사진자료_2022 볼트EV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2022-볼트EV_1.jpg" width="800" height="533" /></a></p>
<p>국내 전기차 시장의 대중화를 연 모델로 평가받는 볼트EV와 브랜드의 최초 전기 SUV인 볼트EUV는 매력적인 디자인, 뛰어난 성능과 동시에 볼트EV 4,130만 원, 볼트EUV 4,490만 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경쟁력을 확보했다.(정부 및 지자체 전기차 구입 보조금 제외 기준)</p>
<p>2022년형 볼트EV와 EUV는 쉐보레의 새로운 전기차 패밀리룩을 적용,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갖추고 있으며, 실내에는 10.2인치 고화질 터치스크린이 탑재된 EV 전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8인치 스마트 디지털 클러스터, 기어노브 대신 버튼식 기어 시프트와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등이 기본 적용됐다.</p>
<p>신형 볼트EV와 볼트EUV는 150kW급 고성능 싱글 모터 전동 드라이브 유닛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36.7 kg.m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특히 차체 하부에 수평으로 배치된 배터리 패키지 등 전기차 전용 플랫폼으로 설계되어 주행 안정성이 뛰어나다.</p>
<p>또한 신형 배터리 모듈이 탑재된 LG에너지솔루션의 66kWh 대용량 배터리 패키지를 통해 볼트EV(414km)와 볼트EUV(403km)는 환경부 인증 기준 1회 충전만으로 400km 이상을 주행할 수 있으며, 리젠 온 디맨드 시스템(Regen On Demand®)과 원페달 드라이빙 시스템(One Pedal Driving)을 통해 배터리 효율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트EUV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29" alt="사진자료_볼트EUV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트EUV_2.jpg" width="800" height="450" /></a></p>
<p>안전사양도 풍부하다. 볼트EV와 EUV에는 360 올 어라운드 세이프티(360 All around safety)를 구현하기 위해 ▲동급 최대인 10개의 에어백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 차선이탈 방지 경고 및 보조 시스템 ▲저속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 ▲전방 보행자 감지 및 제동 시스템 등 총 14가지 능동 안전사양이 적용됐다.</p>
<p>이외에도 스마트폰 무선 충전과 동시에 선 연결 없이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를 이용할 수 있는 무선 폰 프로젝션이 탑재되어 스마트폰 기능을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트EUV_실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26" alt="사진자료_볼트EUV_실내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트EUV_실내-3.jpg" width="800" height="530" /></a></p>
<p>이와 함께 쉐보레는 전기차 고객들이 전국 어디에서나 최상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전문 인력과 장비를 갖춘 100여 개 전기차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배터리를 포함한 전기차 부품에 대해 8년 16만 km 보증을 포함, 일반 부품 보증 5년 10만km, 고장 및 배터리 방전 시 5년간 무제한 무상 견인 서비스(편도 80km 이내) 등 차별화된 전기차 서비스가 제공된다.</p>
<p>볼트EV와 볼트EUV는 100년에 걸친 GM의 EV 노하우를 담은 쉐보레 브랜드 전기차로, GM의 트리플 제로 비전 중 하나인 탄소배출 제로(Zero Emission) 실현을 위한 전략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p>
<p>또한, GM은 전기차 대중화를 위한 두 모델 출시를 시작으로 2025년까지 뛰어난 성능을 갖춘 30종의 전기차를 선보이겠다는 목표를 가속화할 계획이며, 국내에도 2025년까지 전기차 10종을 선보일 예정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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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타타대우상용차, ‘맥쎈’, ‘구쎈’, ‘더쎈’ 구매 고객을 위한  ‘쎈(XEN)케어’ 프로그램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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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Feb 2022 02:45:5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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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대형트럭 ‘맥쎈(MAXEN)’, 중형트럭 ‘구쎈(KUXEN)’, 준중형트럭 ‘더 쎈(the CEN)’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케어 프로그램 ‘쎈케어(XEN care)’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1월 출시한 새로운 대형 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 지난해 출시와 함께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까지 1년만에 트럭 라인업을 ‘쎈’ 3형제로 교체했다. 타타대우가 추구하는 ‘강한’ 이미지의 네이밍 전략과 함께 ‘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이미지-타타대우상용차의-쎈라인업-맥쎈-구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23" alt="[이미지] 타타대우상용차의 쎈라인업 - 맥쎈, 구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이미지-타타대우상용차의-쎈라인업-맥쎈-구쎈.jpg" width="800" height="450" /></a></p>
<p>타타대우상용차(사장 김방신)가 대형트럭 ‘맥쎈(MAXEN)’, 중형트럭 ‘구쎈(KUXEN)’, 준중형트럭 ‘더 쎈(the CEN)’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케어 프로그램 ‘쎈케어(XEN care)’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p>
<p>타타대우상용차는 지난 1월 출시한 새로운 대형 트럭 ‘맥쎈(MAXEN)’과 중형트럭 ‘구쎈(KUXEN)’, 지난해 출시와 함께 성공적으로 자리잡은 준중형 트럭 ‘더 쎈(the CEN)’까지 1년만에 트럭 라인업을 ‘쎈’ 3형제로 교체했다. 타타대우가 추구하는 ‘강한’ 이미지의 네이밍 전략과 함께 ‘쎈’ 라인업으로 새로운 상용차 메이커로의 재도약을 예고했다.</p>
<p>이에 ‘쎈 라인업’ 구축을 기념하는 ‘쎈 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쎈 케어’ 프로그램은 타타대우상용차가 고객의 편의와 안전, 품질을 보장하는 합리적인 차량 케어 서비스를 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고자 마련한 신차 무상 케어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존 구매 고객까지 소급 적용, 2022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타타대우상용차의 대형 ‘맥쎈’과 중형 ‘구쎈’, 준중형 ‘더 쎈’을 신차로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제공된다.</p>
<p>프로그램 품목은 신차 안전 및 성능 무상점검 △엔진오일 △SCR 점검 및 후처리 등을 포함한 신차 무상점검, 그리고 엔진오일 및 필터 교환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신차 무상점검은 차량 인도 후 2개월 이내에 점검을 받아야 하며 점검을 받은 고객에 한하여 엔진오일 및 필터 교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p>
<p>타타대우상용차는 안전한 주행을 위한 필수 점검 항목을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고객이 비용 부담 없이 합리적으로 차량 초기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향후 신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해 고객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을 개발 및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p>
<p>타타대우상용차 김방신 사장은 “새롭게 라인업을 갖춘 ‘맥쎈’, ‘구쎈’, ‘더 쎈’ 구매 고객을 위해 차량초기 성능을 유지 및 관리할 수 있는 무상 케어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쎈 라인업으로 전면 업그레이드한 만큼 더 강하고 쎈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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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규어 랜드로버, 엔비디아와 AI 기반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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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Feb 2022 02:43: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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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재규어 랜드로버와 엔비디아 (NVIDIA)가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및 컴퓨팅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로, 이번 협력을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을 위한 차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및 AI 기반 커넥티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제공할 예정이다. 2025년부터 재규어 랜드로버가 선보일 모든 신모델은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의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Software-defined Platform)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엔비디아와-AI-기반-자율주행-및-커넥티드-서비스를-위한-파트너십-체결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20" alt="사진자료_재규어 랜드로버 엔비디아와 AI 기반 자율주행 및 커넥티드 서비스를 위한 파트너십 체결(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엔비디아와-AI-기반-자율주행-및-커넥티드-서비스를-위한-파트너십-체결1.jpg" width="800" height="450" /></a></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재규어 랜드로버와 엔비디아 (NVIDIA)가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및 컴퓨팅 분야의 글로벌 선두주자로, 이번 협력을 통해 재규어 랜드로버 고객을 위한 차세대 자율주행 시스템 및 AI 기반 커넥티드 서비스를 공동으로 개발하고 제공할 예정이다.</p>
<p>2025년부터 재규어 랜드로버가 선보일 모든 신모델은 엔비디아 드라이브(NVIDIA DRIVE™)의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Software-defined Platform)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광범위한 액티브 세이프티, 자율주행, 주차 시스템을 비롯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제공한다. 차량 내부에서 이 시스템은 운전자와 탑승객 모니터링은 물론 차량의 주변 환경을 시각화 해주는 AI 기능들을 제공한다.</p>
<p>이러한 풀 스택 솔루션은 드라이브 오린(DRIVE Orin™) 중앙 AV 컴퓨터, 드라이브 AV(DRIVE AV)와 드라이브 IX(DRIVE IX) 소프트웨어, 안전·보안 및 네트워킹 시스템, 서라운드 센서 등을 특징으로 하는 엔비디아 드라이브 하이페리온(NVIDIA DRIVE Hyperion™)을 기반으로 작동한다. 차량의 AI 두뇌 역할을 담당하는 드라이브 오린은 재규어 랜드로버 운영 시스템을 구동하고, 드라이브 하이페리온은 중추 신경계 역할을 수행한다.</p>
<p>재규어 랜드로버는 AI 모델을 트레이닝하기 위해 엔비디아 DGX(NVIDIA DGX™) 및 물리적으로 정확한 실시간 시뮬레이션을 위한 오픈 플랫폼인 엔비디아 옴니버스(NVIDIA Omniverse™)에 구축된 드라이브 심(DRIVE Sim) 소프트웨어와 더불어 자체 개발한 데이터 센터 솔루션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소프트웨어 정의 기능과 함께 엔드투엔드 검증과 유효성 인증 아키텍처는 OTA(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차량 수명 내내 혁신적인 보조 및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재규어 랜드로버 CEO인 티에리 볼로레(Tierry Bolloré)는 “업계를 선도하는 엔비디아와의 협업 및 지식 공유는 품질과 기술 그리고 지속가능성에 대한 새로운 벤치마크를 설정하고, 재규어 랜드로버의 ‘리이매진(Reimagine)’ 전략을 실현하는 데에 필수적”이라며, “재규어 랜드로버는 최고의 안목을 가진 고객을 위해 세계에서 가장 매력적인 럭셔리 자동차와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 될 것이다. 엔비디아와의 장기적인 전략적 파트너십은 비즈니스가 진정한 글로벌 디지털 파워하우스로 지속적으로 변모함에 따라 재규어 랜드로버 미래 차량의 잠재력을 일깨워 줄 것”이라고 말했다.</p>
<p>엔비디아의 설립자이자 CEO인 젠슨 황(Jensen Huang)은 “차세대 자동차는 오토모티브 산업을 가장 거대하고 가장 진보된 기술 산업 중 하나로 변화시킬 것”이라며 “소프트웨어 정의, 프로그래머블 자동차는 차량의 수명 주기 동안 새로운 기능과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 재규어 랜드로버와 파트너가 되어 이동 수단의 미래를 다시 구상하고 최첨단 자동차를 함께 개발하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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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 PGA 투어 ‘2022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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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Feb 2022 02:41: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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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PGA(미국프로골프협회) 투어 토너먼트 대회 ‘2022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The Riviera Country Club)에서 현지시간 17일(목) 개막해 20일(일)까지 열린다. 1년 만에 다시 유관중으로 전환해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개최지인 캘리포니아 주정부 및 PGA 투어 방역 지침에 맞춰 준비됐으며, 그동안 현장 관람 기회가 적었던 골프 팬들의 큰 호응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美-PGA-투어-2022-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개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17" alt="(사진) 美 PGA 투어 2022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개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美-PGA-투어-2022-제네시스-인비테이셔널-개막.jpg" width="800" height="450" /></a></p>
<p>제네시스 브랜드가 타이틀 스폰서로 후원하는 PGA(미국프로골프협회) 투어 토너먼트 대회 ‘2022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The Genesis Invitational)’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소재 리비에라 컨트리 클럽(The Riviera Country Club)에서 현지시간 17일(목) 개막해 20일(일)까지 열린다.</p>
<p>1년 만에 다시 유관중으로 전환해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개최지인 캘리포니아 주정부 및 PGA 투어 방역 지침에 맞춰 준비됐으며, 그동안 현장 관람 기회가 적었던 골프 팬들의 큰 호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해 대회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관중 없이 개최된 바 있다.</p>
<p>2022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에는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대거 출전한다. 세계 랭킹 1위 존 람(Jon Rahm), 2위 콜린 모리카와(Collin Morikawa), 5위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 등 세계 랭킹 상위 선수를 포함해 120명의 정상급 골프 선수들이 실력을 겨룰 예정이다.</p>
<p>한국 선수로는 KPGA(한국프로골프협회) 코리안 투어 ‘2021 제네시스챔피언십’ 우승자 이재경이 제네시스 초청 선수로 참가해 PGA 투어에도전하며, 임성재, 김시우, 이경훈 등 PGA 투어에서 활약 중인 선수들이 대회에 나선다.</p>
<p>‘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Genesis Scottish Open)’의 디펜딩 챔피언인 이민우를 비롯해 나상욱(Kevin Na), 이진명(Danny Lee) 등 한국계 선수들의 활약도 기대된다.</p>
<p>※ 스코티시 오픈: 제네시스가 지난해 공식 후원사가 되면서 오는 7월 개최되는 올해 대회부터 공식 대회명을 &#8216;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8217;으로 변경함</p>
<p>이번 대회는 총 상금 1,200만 달러, 우승 상금 약 216만 달러로 2021년 대회보다 상금 규모가 커졌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외에도 제네시스 GV80가 부상으로 수여된다.</p>
<p>이 밖에도 14번 홀에서 매일 첫 번째 홀인원을 기록한 선수와 캐디에게 각각 GV80와 GV70가 부상으로 지급되고, 대회기간 중 16번에서 홀인원을 기록하는 모든 선수에게는 GV70가 제공된다.</p>
<p>제네시스 장재훈 사장은 &#8220;세계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여하는 올해 대회를 다시 관중들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8221;며 &#8220;제네시스는 국내외 골프대회 후원을 지속하는 한편,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로서 시장내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8221;이라고 말했다.</p>
<p>제네시스는 안전한 선수단 이동과 대회 운영을 돕기 위해 방역 처리된 G70, G80, GV80, G90 등 차량 약 240여 대를 대회 기간 동안 지원한다.</p>
<p>또한 미국 시장에 연내 출시하는 플래그십 모델 G90 3대를 제네시스 갤러리 라운지 등 경기장 주요 거점에 전시해 갤러리 및 미국 전역 TV 중계 시청자들에게 우수한 상품성을 알릴 계획이다.</p>
<p>한편 제네시스는 2017년부터 후원해 온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 외에도 다양한 골프 스폰서십을 기반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는 7월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9월 프레지던츠컵(The Presidents Cup), 10월 제네시스 챔피언십(Genesis Championship)등 최상위권 골프 대회를 후원한다. 이를 통해 제네시스 브랜드 경험의 전파 및 한국 남자 프로골퍼들의 글로벌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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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더 가볍고 경쾌한 포르쉐 마칸 T (Macan T) 공개, 마칸과 마칸 S 사이&#8230;</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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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Feb 2022 02:36: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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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 (Dr. Ing. h.c. F. Porsche AG)가 한층 더 민첩하고, 강력한 다이내믹 셋업의 마칸 T (Macan T)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마칸 T는 기존 911, 718 모델에서만 사용되었던 ‘투어링(Touring)’의 약자인 ‘T’ 명칭을 붙인 최초의 4도어 스포츠카로, 보다 세밀해진 셋팅, 모델 전용 첨단 장비, 그리고 효율적인 엔진 장착을 통해 T 모델만의 탁월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1968년식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4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12" alt="S22_0124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4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 (Dr. Ing. h.c. F. Porsche AG)가 한층 더 민첩하고, 강력한 다이내믹 셋업의 마칸 T (Macan T)를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p>
<p>마칸 T는 기존 911, 718 모델에서만 사용되었던 ‘투어링(Touring)’의 약자인 ‘T’ 명칭을 붙인 최초의 4도어 스포츠카로, 보다 세밀해진 셋팅, 모델 전용 첨단 장비, 그리고 효율적인 엔진 장착을 통해 T 모델만의 탁월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1968년식 포르쉐 911 T의 정신을 계승한 놀라운 다이내믹 셋업과 경량화된 2리터 터보 엔진, 견고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스포티한 주행을 위한 첨단 장비들이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다.</p>
<p>마칸T는 마칸과 마칸 S 사이에 포지셔닝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5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11" alt="S22_0125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5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마칸 S와 GTS 모델의 2.9리터 6기통 바이터보 엔진에 비해 프런트 액슬에서 58.8kg의 무게를 줄인 마칸 T의 파워트레인은 탁월한 주행 성능과 최적화된 코너링을 선사한다.</p>
<p>2리터 4기통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PS), 최대토크 40.8kg∙m을 발휘하는 마칸 T는 민첩성, 경량화, 콤팩트 디자인을 모두 갖춰 중량과 성능 사이의 완벽한 밸런스를 만들어낸다. 다른 마칸 모델과같이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PDK)와 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 (PTM) 사륜 구동 드라이브 시스템을 장착한다. 넓은 rpm 범위에 걸쳐 발휘되는 강력한 토크로 모든 주행 상황에서 즉각적인 가속이 가능하며, 모드 스위치가 포함된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와 스티어링 휠의 스포츠 리스폰스 버튼을 장착해,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6.2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32km/h다.</p>
<p>마칸 T는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PASM)을 기본 사양으로 탑재한 스틸 서스펜션과 15밀리미터 낮아진 차체를 결합한 유일한 포르쉐 모델이다. 프런트 액슬의 안티 롤 바는 더 견고하며 섀시 개선을 통해 차량과 파워트레인을 위한 완벽한 서스펜션을 제공해 뛰어난 반응성의 스티어링 동작과 민첩한 핸들링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8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09" alt="S22_0128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8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트랙션 매니지먼트 (PTM) 역시 마칸 T의 주행 조건에 맞게 조정되었으며 리어 휠 바이어스로 특별 설계되었다. 4기통 엔진을 장착한 마칸 T에는 PASM을 포함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을 추가하고 차체를 10밀리미터 더 낮출 수 있다. T 모델의 역동적인 특성에 맞춰 드라이빙 다이내믹을 강화하는 포르쉐 토크 벡터링 플러스 (PTV Plus)도 추가 가능하다.</p>
<p>마칸 T는 익스클루시브한 디테일을 통해 내외관 디자인을 완성한다. 아게이트 그레이 메탈릭 (Agate Grey Metallic) 컬러가 적용된 마칸 T의 전면, 측면 및 후면 디자인은 다른 마칸 모델과 차별되는 요소다. 도색된 전면 트림, 사이드 미러, 사이드 블레이드, 루프 스포일러와 후면의 로고에서 대조되는 특별한 컬러를 확인할 수 있다. 블랙 컬러의 스포츠 테일파이프와 사이드 윈도우 트림 (고광택)이 기본 사양으로 제공되며 사이드 블레이드에는 블랙 컬러의 ‘마칸 T’ 로고가 각인된다. 다크 티타늄으로 제작된 20인치 마칸 S 휠 역시 기본 사양이다. 외관 컬러는 플레인, 메탈릭, 스페셜 컬러 등 총 13개로 선택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7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10" alt="S22_0127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7_fine-1.jpg" width="800" height="600" /></a></p>
<p>인테리어는 T 모델만의 특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기본 사양의 8방향 전동 조절식 열선 내장 스포츠 시트는 블랙 컬러 가죽 패키지를 기반의 전용 커버를 포함한다. 프런트 시트와 리어 시트 중앙에는 스포츠 텍스 (Sport-Tex) 스트라이프 패턴이 적용되며 프런트 시트 헤드레스트에는 포르쉐 크레스트가 양각으로 각인된다. 외관과 대조되는 컬러로 시트, 헤드레스트 및 스티어링 휠에 실버 컬러 스티칭이 적용된다.</p>
<p>다기능 GT 열선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대시보드 상단의 스포츠 크로노 스톱워치, 그리고 마칸 T 로고가 특징인 블랙 컬러 알루미늄의 도어 엔트리가 가드 역시 기본 사양으로 제공된다. 카본 트림이 포함된 레이스 텍스 (Race-Tex)의 다기능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이오나이저는 옵션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6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08" alt="S22_0126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S22_0126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밖에도, 정교한 글래스 룩과 터치 스크린의 새로운 센터 콘솔을 비롯해, 완전히 네트워크화된 10.9인치 터치 디스플레이와 온라인 내비게이션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된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 (PCM) 등 2021년 모델의 새로운 요소가 그대로 적용된다.</p>
<p>포르쉐 마칸 T는 2022년 4월 독일 시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며, 부가세 및 특별 사양을 포함한 판매 가격은 69,462 유로부터 시작한다. 마칸 T의 국내 출시 계획은 없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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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사]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강희수 신임 회장 선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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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1 Feb 2022 01:36: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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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는 지난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컨벤션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강희수 OSEN 부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강 신임 회장은 1968년생으로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1994년 일간스포츠 입사를 시작으로 언론계와 연을 맺었다. 2004년 OSEN에 합류, 현재는 IT비즈부 부국장을 역임 중이다. 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는 지난 2012년 창립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하영선 전임 회장을 도와 협회 사무국장을 지내며, 사단법인 등록을 비롯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KakaoTalk_20220218_1201541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05" alt="KakaoTalk_20220218_12015411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KakaoTalk_20220218_120154117.jpg" width="800" height="606"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는 지난 16일 서울 스위스그랜드호텔컨벤션센터에서 정기총회를 갖고, 강희수 OSEN 부국장을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p>
<p>강 신임 회장은 1968년생으로 연세대 국문과를 졸업했으며, 1994년 일간스포츠 입사를 시작으로 언론계와 연을 맺었다. 2004년 OSEN에 합류, 현재는 IT비즈부 부국장을 역임 중이다.</p>
<p>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는 지난 2012년 창립 멤버로 활동을 시작했다. 특히 하영선 전임 회장을 도와 협회 사무국장을 지내며, 사단법인 등록을 비롯한 발전 토대를 닦았다는 평가를 받는다.</p>
<p>강 신임 회장은 협회 5대 회장직에 올라 2년 간의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하영선 전임 회장은 연임 포함, 총 4년 간의 임기를 마치고 물러난다.</p>
<p>강희수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신임 회장은 &#8220;협회 내 운영 시스템 개편과 기술•소통 분과 설치, 정기 세미나 운영 등을 추진해 질적 성장을 도모하고, 구성원 모두가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8221;며 &#8220;나아가 자동차 산업 발전과 소비자 권익 보호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8221;고 말했다.</p>
<p>&lt;신임 회장 약력&gt;<br />
1968년 12월생<br />
1994년 연세대 국문과 졸업<br />
1994년 일간스포츠 입사, 편집부 야구부 연예부<br />
2004년 OSEN 입사, 연예부<br />
현 OSEN IT비즈부 부국장</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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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 컨티넨탈 GT, 미국-영국-독일에서 잇따라 최고의 차로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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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Feb 2022 02:4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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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의 컨티넨탈 GT 가 2022년 미국, 영국 및 독일 등 세계 3대 주요 시장에서 권위 있는 상을 잇따라 수상하면서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시장 리더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먼저 컨티넨탈 GT는 미국 롭 리포트(Robb Report)로부터 “올해의 차(Car of the Year)”를 수상했다. 롭 리포트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 및 178명의 독자들은 디자인, 퍼포먼스, 럭셔리 및 편안함, 실용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01"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의 컨티넨탈 GT 가 2022년 미국, 영국 및 독일 등 세계 3대 주요 시장에서 권위 있는 상을 잇따라 수상하면서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 시장 리더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먼저 컨티넨탈 GT는 미국 롭 리포트(Robb Report)로부터 “올해의 차(Car of the Year)”를 수상했다. 롭 리포트의 자동차 전문 기자단 및 178명의 독자들은 디자인, 퍼포먼스, 럭셔리 및 편안함, 실용성 그리고 경쟁 모델과 차별화되는 요소 등 5개 부문으로 나눠 후보 모델들을 종합적으로 평가했다.</p>
<p>미국 캘리포니아주 나파(Napa)와 플로리다 주 보카래튼(Boca Raton)에서 열린 2부 테스트 결과, 벤틀리 컨티넨탈 GT 스피드가 총 10대의 후보 모델 중 1위를 차지해 2004년 미국 시장 첫 출시 이후 세 번째로 “올해의 차”를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됐다. 롭 리포트의 심사위원들은 “컨티넨탈 GT 스피드가 높은 수준의 성능과 럭셔리를 자랑하며, 특히 사륜조향 기능을 통해 주행의 즐거움을 극대화시킨다”고 평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500" alt="[참고사진] 벤틀리 컨티넨탈 GT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참고사진-벤틀리-컨티넨탈-GT-3.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의 고향인 영국에서는 왓카(WhatCar?)로부터 2022 올해의 차 중 “최고의 하이엔드 쿠페(Best High-End Coupé)”로 선정됐다. 왓카 심사위원단은 “컨티넨탈 GT의 속도, 특별함 그리고 존재감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단연코 컨티넨탈 GT만큼 매력적인 차는 없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독일 시장에서는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모터 운트 스포트(Auto Motor und Sport)’의 유서 깊은 “최고의 차(Best Cars)” 어워드에서 럭셔리 부문 수상 모델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 결과에는 10만 명이 넘는 독자들이 참여했으며, 12개의 부문의 386개 모델에 걸쳐 투표가 진행됐다.</p>
<p>3세대 컨티넨탈 GT는 여러 수상 실적이 증명하듯이 벤틀리의 시그니처 2도어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의 정수를 보여준다. 컨티넨탈 GT는 근육질의 날렵한 디자인이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자아내며, 적용된 소재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루어 숨 막힐 정도로 아름다운 외관을 자랑한다.</p>
<p>벤틀리는 컨티넨탈 GT는 최고의 럭셔리 쿠페라는 명성에 걸맞게 세계에서 가장 다양한 색상 조합 그리고 무제한의 인테리어 옵션을 갖추고 있어 수십억 가지의 독특한 조합을 제공할 수 있다. 실제로 고객이 주문할 수 있는 컨티넨탈 GT의 옵션은 현재 총 560억 가지에 달하며, 벤틀리 수제작 비스포크 부서인 뮬리너(Mulliner)를 통할 경우 고객이 상상하는 모든 부분을 개인화할 수 있다. 실제 벤틀리 컨티넨탈 GT는 지금까지 전 세계 시장에 총 85,000대가 판매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각 고객의 취향에 따른 독보적인 개성을 갖추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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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코리아, ‘The Golf 8 X LMC’ 컬래버레이션 전시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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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Feb 2022 02:40: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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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가 타임리스 아이콘(Timeless Icon) ‘신형 8세대 골프’ 출시를 기념해 국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LMC’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전시를 진행한다. 지난 1월 폭스바겐코리아가 6년 만에 출시된 신형 8세대 골프는 출시 전부터 골프를 기다려온 고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여전히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좀 더 다양한 골프의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국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LMC’와 특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폭스바겐-‘The-Golf-8-X-LMC’-컬래버레이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97" alt="[폭스바겐] ‘The Golf 8 X LMC’ 컬래버레이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폭스바겐-‘The-Golf-8-X-LMC’-컬래버레이션-1.jpg" width="800" height="532" /></a></p>
<p>폭스바겐코리아가 타임리스 아이콘(Timeless Icon) ‘신형 8세대 골프’ 출시를 기념해 국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LMC’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전시를 진행한다.</p>
<p>지난 1월 폭스바겐코리아가 6년 만에 출시된 신형 8세대 골프는 출시 전부터 골프를 기다려온 고객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여전히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p>
<p>폭스바겐코리아는 좀 더 다양한 골프의 매력을 전달하기 위해 국내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LMC’와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전시를 진행한다.</p>
<p>2월 18일(금)부터 2월 27일(일)까지 10일간 용산 카시나 한남 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신형 8세대 골프 전시와 함께 골프만의 헤리티지 감성을 LMC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The Golf 8 X LMC’ 컬래버레이션 굿즈가 전시된다.</p>
<p>이와 함께 시대를 초월한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한 골프의 아이덴티티를 보여주는 다양한 아트워크와 LMC와 작업한 스페셜 화보도 전시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폭스바겐-‘The-Golf-8-X-LMC’-컬래버레이션-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96" alt="[폭스바겐] ‘The Golf 8 X LMC’ 컬래버레이션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폭스바겐-‘The-Golf-8-X-LMC’-컬래버레이션-5.jpg" width="800" height="532" /></a></p>
<p>한정판으로 제작된 컬래버레이션 굿즈는 LMC만의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바시티 재킷, 스웨트 셔츠, 비니, 비치타월, 보더 삭스와 같은 다양한 아이템에 폭스바겐 레터링과 LMC 심벌 디자인이 매치된 컬래버레이션 로고가 적용됐다.</p>
<p>이번 전시 기간 동안 한정판 컬래버레이션 굿즈 증정 온∙오프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전시 공간을 방문하고 인증하는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 공식 인스타그램(@ volkswagenkorea) 계정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신형 골프 8세대는 완벽한 비율과 다이내믹한 실루엣의 외관 디자인, 인체공학적 설계와 진보한 디지털화가 반영된 인테리어, 골프만의 경쾌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는 물론 IQ.드라이브,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등 동급 최고 수준의 혁신적인 기술 적용 등 강력한 상품성을 갖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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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 공개…연계 프로모션도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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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Feb 2022 02:3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더 클래스 효성]]></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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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더클래스 효성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Extended Warranty)’을 공개하며, 오는 28일까지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오직 더클래스 효성에서만 진행되는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차량 등록일로부터 최대 7년, 22만 km까지 각종 정비와 관련된 보증 수리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더클래스 효성 전시장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더클래스-효성-오직-더클래스-효성에서만-만나볼-수-있는-‘보증-연장-프로그램’-공개…연계-프로모션도-진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93" alt="[사진자료] 더클래스 효성, 오직 더클래스 효성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보증 연장 프로그램’ 공개…연계 프로모션도 진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더클래스-효성-오직-더클래스-효성에서만-만나볼-수-있는-‘보증-연장-프로그램’-공개…연계-프로모션도-진행.jpg" width="800" height="974" /></a></p>
<p>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더클래스 효성이 더클래스 효성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Extended Warranty)’을 공개하며, 오는 28일까지 연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p>
<p>오직 더클래스 효성에서만 진행되는 ‘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차량 등록일로부터 최대 7년, 22만 km까지 각종 정비와 관련된 보증 수리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다.</p>
<p>‘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은 더클래스 효성 전시장 또는 더클래스 효성의 인증 중고차 출고 차량을 대상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신차의 경우 최초 등록일로부터 90일 이내의 누적 주행거리 3,000km 이내인 차량, 보유차의 경우 최초 등록일로부터 36개월 이내의 누적 주행거리 70,000km 이내의 차량이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구매 고객은 전국 더클래스 효성 서비스센터에서만 ‘더클래스 보증 연장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p>
<p>더클래스 효성은 보증 연장 프로그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2월 한정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연장하는 보증 기간에 따라 할인율이 상이하며, 최대 30만 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p>
<p>‘더클래스 효성 보증 연장 프로그램’의 구매 시 사전 점검과 사고 이력 확인을 통해 가입 및 프로모션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더클래스 효성 전시장과 서비스 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더클래스 효성 관계자는 “고객들이 차량의 구매부터 시작해 유지 및 관리까지 더클래스 효성을 통해 믿고 맡기실 수 있도록 더욱 특별한 서비스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더클래스 효성에서 만나볼 수 있는 유일한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고 합리적이고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2003년부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사로 활동하고 있는 더클래스 효성은 강남대로, 송파, 분당 정자, 구리, 안양 평촌, 용인 수지, 동탄, 청주, 천안 등 9개의 전시장과 강남대로, 서초, 도곡, 송파, 안양 평촌, 죽전, 용인 수지, 구리, 동탄, 천안, 청주 등 11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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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 &#8216;C40 리차지’ 공식 출시, 쿠페형 전기 SUV가 6,391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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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5 Feb 2022 02:35: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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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새로운 전기화 시대를 상징하는 볼보 최초의 쿠페형 순수 전기 SUV, ‘C40 Recharge(리차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도심형 SUV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베스트셀링 모델, XC40에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XC40 Recharge(리차지)’를 함께 출시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볼보C40 리차지는 지난 2020년, 수입차에서 가장 빠르게 디젤을 전면 배제하고, 가솔린 베이스의 마일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85" alt="사진자료_볼보자동차 C40 리차지(Recharg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1.jpg" width="800" height="450" /></a>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새로운 전기화 시대를 상징하는 볼보 최초의 쿠페형 순수 전기 SUV, ‘C40 Recharge(리차지)’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 또한 글로벌 자동차 시장에서 도심형 SUV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베스트셀링 모델, XC40에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이 적용된 ‘XC40 Recharge(리차지)’를 함께 출시했다.</p>
<p>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볼보C40 리차지는 지난 2020년, 수입차에서 가장 빠르게 디젤을 전면 배제하고, 가솔린 베이스의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로 전환한 볼보자동차의 전동화 전략의 핵심 모델로 100% 순수 전기 파워트레인에 샤프한 쿠페형 디자인과 SUV실용성을 겸비한 모델이다.</p>
<p>특히 ▲개성과 실용성을 모두 충족시키는 브랜드 최초 쿠페형 SUV 설계 ▲총 408마력, 0~시속 100km까지 4.7초 소요되는 고성능 듀얼 전기모터와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 ▲전기차 전용 TMAP 인포테인먼트와 LTE 5년 무상, OTA 15년 무상 등 디지털 커넥티비티 패키지, ▲파일럿 어시스트, 충돌 회피 지원, 시티 세이프티 등 최첨단 안전 시스템 ▲360도 카메라, 하만카돈 사운드 시스템, 20인치 리차지 휠 등 프리미엄 편의사양을 기본 탑재해 전기차 시대에 볼보자동차가 제시하는 새로운 프리미엄 스마트카 라이프를 선보인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 거리는356km 이며 80%까지 약 40분만에 충전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86" alt="사진자료_볼보자동차 C40 리차지(Recharg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2.jpg" width="800" height="450" /></a></p>
<p>C40 리차지는 이러한 가장 최상위 트림에 적용되는 패키지를 모두 적용하고도 미국 시장 대비 약 890만원, 독일 시장 대비 약 2,200만원 낮은 6,391만원의 파격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또한 5년 또는 10만㎞(선도래 기준) 무상 보증과 소모품 교환 서비스, 5년 무상 LTE를 포함한 TMAP인포테인먼트 서비스 및 음악 플랫폼 FLO 1년 이용권, 15년 무상 OTA(무선업데이트) 서비스, 8년 또는 16만㎞ 고전압 배터리 무상 보증을 모두 제공한다.</p>
<p>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C40 리차지는 국내 시장에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전기차 방향성을 제시하는100% 순수 전기차로, 앞으로 볼보자동차가 나아가야 할 브랜드 비전이 집약된 핵심 모델”라며 “역동적인 주행의 즐거움을 지원하는 주행 성능과 디지털 커넥티비티 패키지, 볼보의 인간 중심 철학이 반영된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이 집약된 C40 리차지를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 전기차의 가치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XC40-리차지Recharge-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88" alt="사진자료_볼보자동차 XC40 리차지(Recharge)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XC40-리차지Recharge-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볼보자동차코리아는 C40 리차지 출시와 함께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 XC40 리차지도 공개했다. 도심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공간 구성에 최신의 커넥티비티와 100% 전기 드라이브를 구성한 모델로 ▲총 408마력의 듀얼 전기모터와 사륜구동 시스템 ▲전기차 전용 TMAP 인포테인먼트 및 디지털패키지 ▲하만카돈(Harman-Kardon)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 등이 탑재된다. 국내 출시 가격은 6,296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84" alt="사진자료_볼보자동차 C40 리차지(Recharge)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4.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95년 볼보자동차 역사상 최초의 쿠페형 SUV, 100% 순수 전기차로만 출시</strong></p>
<p>C40 리차지는 볼보 라인업에 새롭게 추가되는 쿠페형 SUV로 SUV의 실용적인 장점을 갖추면서도 역동적인 성능을 암시하는 날렵한 디자인으로 독창적인 캐릭터를 완성했다.</p>
<p>전면은 차체 컬러와 조화를 이루는 전기차 전용 프론트 그릴과 픽셀 기술(Pixel technology) 기반의 새로운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했다. 차량 상단에 장착된 카메라가 각 헤드라이트 유닛에 장착된 84픽셀 LED(총168픽셀)를 정밀하게 제어해 모든 도로 조건에서 최적화된 시야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최대 5대까지 마주 오는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해주는 최첨단 기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83" alt="사진자료_볼보자동차 C40 리차지(Recharge)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3.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은 낮고 날렵한 루프라인과 시그니처 블랙 루프, 블랙 사이드 윈도우 데코, 블랙 스톤 마감 도어 미러 캡 및 20인치 리차지 전용 휠로 대담한 운동 자세를 연출했다. 또한 루프와 테일게이트에는 고속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키면서 스포티한 차의 특성을 더욱 강조하는 2개의 스포일러가 추가됐다. 여기에 웰컴 시퀀스가 포함된 새로운 리어 램프와 함께 듀얼 전기모터와 AWD의 조합을 상징하는 후면 ‘리차지 트윈(Recharge Twin)’ 마크는 고성능 순수 전기차의 차별화를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_인테리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82" alt="사진자료_볼보자동차 C40 리차지(Recharge)_인테리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_인테리어-1.jpg" width="800" height="533" /></a></p>
<p><strong>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의 재해석을 통한 새로운 공간 경험</strong></p>
<p>인간 중심(Human-centric) 철학을 바탕으로 한C40 리차지의 실내는 주차에서 출발하기까지 사용자의 행동을 학습하고 스스로 반응해 최적화된 공간 경험을 제공하는 형태로 진화했다.</p>
<p>먼저 운전자가 스마트 키를 소지하고 차에 다가가면 충전 수준을 확인할 수 있도록 디스플레이가 자동 활성화되며, 실내 탑승 시에는 최근 사용한 미디어(라디오 또는 스트리밍)와 공조 시스템이 작동된다. 또한, 스타트 버튼이 삭제되고 시트에 탑재된 센서를 통해 탑승 여부를 감지, 브레이크 페달을 밟고 변속을 하면 이를 인식해 바로 주행을 시작할 수 있다. 새로운 그래픽 디자인과 기능으로 개선된 차세대 12.3인치 디지털 운전자 정보 디스플레이는 운전자 취향에 따라 두 가지 주행 정보 모드(Calm / 내비게이션)를 지원한다.</p>
<p>이와 함께 대시보드 및 프론트 도어 패널에는 스웨덴 북부 산악 지역인 아비스코(Abisko) 지형에서 영감을 받은 3차원 형태의 반투명 토포그라피(Topography) 데코가 새롭게 적용됐다. 실내로 유입되는 자연광을 최적화하면서, 눈부심과 자외선으로부터 탑승객을 효과적으로 보호하는 고정식 파노라믹 글라스 루프도 기본으로 제공한다. 또한 스티어링 휠 및 기어 시프트를 비롯한 모든 실내 마감은 지속 가능한 삶의 방식을 대변하는 비건 레더(Vegan Leather) 소재로 구성했다.</p>
<p>이 밖에도 특허 받은 에어 우퍼 기술이 적용된 하만카돈(Harman-Kardon)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과 안전한 실내 공간을 위한 알러지 프리 소재, 실내 공기 청정시스템이 탑재된 클린존 인테리어 패키지, 스마트폰 무선 충전 및 2개의 C타입 USB 포트가 기본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_인테리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81" alt="사진자료_볼보자동차 C40 리차지(Recharge)_인테리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C40-리차지Recharge_인테리어-2.jpg" width="800" height="600" /></a></p>
<p><strong>삶을 더욱 스마트하게 만들어주는 디지털 커넥티비티(Connectivity) 서비스</strong></p>
<p>지난해 하반기 국내 최초 TMAP 모빌리티와 300억 원을 공동 투자해 개발된 ‘TMAP 인포테인먼트 서비스’는 전기차 전용 서비스를 추가해 보다 개인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지원한다.</p>
<p>특히, 5년간 무상으로 제공되는 TMAP인포테인먼트 서비스는 전기차 전용 알고리즘이 탑재된 TMAP 오토 및 음성 인식을 통해 ▲목적지 검색 시 예상 도착 배터리 잔량 표시 ▲배터리 잔량으로 주행 가능 범위 조회 ▲가까운 충전소 자동 추천 및 경로 추가 ▲배터리 상태 모니터링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이 밖에, ▲정보 탐색 ▲차량 온도, 열선 시트 등 차량 제어 ▲스마트폰 저장된 연락처로 전화, 문자 등 전송 ▲날씨, 뉴스, 각종 정보 탐색 ▲집 안의 조명, 에어컨, 로봇청소기 등을 켜고 끌 수 있는 NUGU 스마트홈 컨트롤 등이 가능하다. 여기에, 라이프스타일 음악 플랫폼 플로(FLO)를 통해 취향 맞춤 음악 추천, 내 플레이리스트 재생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까지 제공하며, 1년간 무료 이용권의 혜택까지 지원한다.</p>
<p>이와 함께, 차량과 운전자의 연결성 및 편의성을 강화한 ‘볼보 카스 앱(Volvo Cars app)’은 차량 잠금 및 해제나 쾌적한 주행을 위한 실내 온도 사전 설정, 차량 배터리 상태에 따른 주행거리, 차량 충전 상태, 충전 일정 예약 등 기능을 제공한다. 해당 앱은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올해 상반기 내 도난 경보, OTA 설치 알람, 공기 청정 기능, 사용자 매뉴얼, 긴급출동 서비스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 지원된다. 또한, OTA(Over-The-Air)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기능을 C40 리차지부터 전격 도입하고, 15년동안 업데이트에 소요되는 데이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 밖에, 주행 중 발생하는 문제를 실시간으로 해결할 수 있는 디지털 컨시어지 서비스, ‘볼보 온 콜(Volvo on Call)’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Volvo-C40_Recharge-2022-1600-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80" alt="Volvo-C40_Recharge-2022-1600-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Volvo-C40_Recharge-2022-1600-1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두 개의 심장이 만들어내는 동급 최고의 퍼포먼스</strong></p>
<p>고성능 주행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C40 리차지의 파워트레인의 구성은 프론트 및 리어 액슬에 하나씩 탑재된 듀얼 전기모터와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AWD), 전자식 변속 시스템(Shift-By-Wire) 조합으로 전기차 특유의 민첩하고 부드러운 주행 재미를 제공한다.</p>
<p>특히, 최고 출력 300kW(408 마력), 최대 토크 660Nm(67.3kg•m)을 제공하는 듀얼 전기 모터는 ‘0에서 100km/h’까지 불과 4.7초 만에 이르는 동급 최고 수준의 주행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이와 함께, 주행 시 과열되기 쉬운 전기 모터의 온도를 70도 이하로 유지함으로써 일관된 주행 퍼포먼스를 지원하는 쿨링 시스템이 탑재된다.</p>
<p>또한, 다양한 도로 위 상황과 날씨에서 SUV 특유의 주행 안정성을 극대화하는 상시 사륜구동(AWD) 시스템도 지원된다. 동력 분배는 프론트, 리어 각각 50:50으로 즉각적인 토크를 발생시켜 민첩한 주행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차량 가속 및 감속 등의 주행상황에 따라 각 전기모터의 동력을 알맞게 분배해 어떤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 환경을 경험할 수 있다.</p>
<p>이 밖에, 원 페달 드라이브(One Pedal Drive) 모드를 통해 운전자는 가속 페달 하나로 차량의 가속과 감속이 가능하다. 원 페달 드라이브 모드는 차량에 가해지는 운동 에너지를 전기 에너지로 전환하는 회생제동을 발생시켜 주행의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해당 기능은 운전자 선호에 따라 ‘ON/OFF’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XC40-리차지Recharg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89" alt="사진자료_볼보자동차 XC40 리차지(Recharg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볼보자동차-XC40-리차지Recharge-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안전의 역사가 담긴 첨단 운전자 지원 시스템(ADAS)</strong></p>
<p>C40 리차지는 볼보의 안전 헤리티지와 노하우가 집약된 모델로, 최신의 센서 플랫폼이 탑재된 ADAS 시스템과 새로운 차체 구조 설계를 통해 새로운 안전 기준을 제시한다.</p>
<p>차량 충돌 시 차량 탑승객과 배터리를 보호하기 위해 CMA 플랫폼도 전면 재설계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특히, 전면 크럼블 존(Crumble Zone)은 외부 충돌로부터 효과적으로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웨지형으로 철강 구조를 재배치했다.</p>
<p>이와 함께, 볼보자동차의 안전의 역사가 담긴 최첨단 안전 패키지 ‘인텔리세이프(IntelliSafe)’가 기본 적용되었다. 인텔리세이프에는 차량 간 안전 거리와 차선을 유지하는 ‘파일럿 어시스트 (Pilot Assist)와 도로 위 자동차, 보행자 및 큰 동물 등을 인지해 긴급 제동 및 조향을 지원해 사고를 방지하는 시티 세이프티(City Safety), 후진 시 충돌 위험이 감지되면 자동 제동을 지원하는 리어 액티브 브레이크(Rear Active Brake, RAB), 도로 이탈 완화 기능(Run-off Mitigation), 반대 차선 접근 차량 충돌 회피 기능(Oncoming Lane Mitigation) 등이 포함된다.</p>
<p>이 밖에, 차량 충돌 시 외부 충격에서 운전자와 탑승객을 보호하기 위해 볼보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개발한 ▲경추 보호 시스템(WHIPS) ▲측면 충돌 방지 시스템(SIPS)을 비롯해 ▲오너가 차량의 최고 속도를 스스로 제한할 수 있는 케어 키(Care Key) 등을 기본 제공한다.</p>
<p><strong>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설계된 배터리 팩</strong></p>
<p>C40 리차지의 배터리는 LG 에너지솔루션의 78kWh 고전압 배터리가 탑재된다. 약 500kg에 달하는 배터리 패키지는 낮은 무게 중심과 균일한 중량 분포를 위해 프론트 및 리어 액슬 사이에 내장됐다. 특히 외부 충격으로부터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도록 더 많은 충돌 에너지를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된 차체 구조와 크럼플 존(Crumple Zone)을 형성하는 압출 알루미늄 프레임 안전 케이지를 통해 보호된다.</p>
<p>여기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전기차 프리미엄 서비스 대중화를 위해 전체 테크니션 중 약 81%를 고전압 시스템 구성품을 수리할 수 있는 EVT 테크니션 전문 교육을 제공한 상태이다. 또한, 그 중 32%는 고전압 배터리 내부 수리 및 진단까지 가능한 AEVT 테크니션 교육까지 수료했다. 이는 볼보자동차 APAC 중에서도 가장 높은 전기차 테크니션 보유율이라 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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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UV 시장의 개척자 쉐보레, 2022 신형 트래버스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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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6 Feb 2022 14:08: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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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난 2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2021년 국내 자동차 판매량 중에서 SUV를 포함한 레저용 차량(RV) 판매비중은 54%로 집계됐다. 두 대 중 한 대가 RV인 셈. 국내에서 유독 인기몰이 중인 SUV는 여유로운 공간과 실용성, 편의성은 물론, 차박과 캠핑 등 아웃도어 레저 활동의 확산과 맞물려 있다. SUV의 뜨거운 인기에 완성차 업체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현대차와 제네시스는 올해 팰리세이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쉐보레-2022-트래버스-하이컨트리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72" alt="사진자료_쉐보레 2022 트래버스 하이컨트리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쉐보레-2022-트래버스-하이컨트리_4.jpg" width="1200" height="800" /></a></p>
<p>지난 2일 카이즈유 데이터 연구소에 따르면, 2021년 국내 자동차 판매량 중에서 SUV를 포함한 레저용 차량(RV) 판매비중은 54%로 집계됐다. 두 대 중 한 대가 RV인 셈.</p>
<p>국내에서 유독 인기몰이 중인 SUV는 여유로운 공간과 실용성, 편의성은 물론, 차박과 캠핑 등 아웃도어 레저 활동의 확산과 맞물려 있다. SUV의 뜨거운 인기에 완성차 업체들도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현대차와 제네시스는 올해 팰리세이드 개선모델과 GV70 전동화 모델을, 기아는 최근 신형 니로 판매를, 르노삼성 역시 소형 SUV XM3 하이브리드모델 출시를 예고했다.</p>
<p>한국지엠도 2022년을 맞아, 1월 12일 쉐보레 브랜드의 맏형인 초대형SUV 타호를, 26일에는 신형 트래버스 출시를 예고하며 올해 본격적인 대형 SUV 시장공략에 나섰다. 특히 2019년 2세대 모델로 국내에서 판매되던 트래버스는 미니밴과 SUV의 장점을 두루 갖춘 모델이다. 부분변경 모델로 국내에 출시되는 2022년형 트래버스는 편의사양을 대폭 보강해 출시된다.</p>
<p>2019년, 쉐보레 포트폴리오의 60%를 SUV와 픽업트럭으로 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 한국지엠. 올해 한국지엠의 공격적인 대형 SUV 신차 출시는 쉐보레가 자신있게 개척해온 SUV의 역사와 맞닿아 있다는 분석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쉐보레-2022-트래버스-하이컨트리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71" alt="사진자료_쉐보레 2022 트래버스 하이컨트리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쉐보레-2022-트래버스-하이컨트리_3.jpg" width="1200" height="675" /></a></p>
<p><strong>트래버스, 1935년부터 이어 온 쉐보레 SUV 헤리티지를 담다</strong></p>
<p>수입 대형 SUV시장을 개척해가고 있는 트래버스는 타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역사와 정체성을 갖는다. SUV를 가장 먼저 만든 브랜드가 쉐보레이기 때문이다.</p>
<p>쉐보레는 1935년 세계 최초 SUV모델인 ‘서버번 캐리올(Suburban Carryall)’을 탄생시켰다. 당시 서버번은 8인승 모델로서, 상업용 운송수단의 필요성에 따라 0.5톤 상업용 트럭을 기반으로 제작됐다. 대공황시기였던 1930년대에는 미국 정부의 뉴딜정책과 맞물려 공공근로 노동자의 운송을 돕는 승합차로 주목 받았다.</p>
<div id="attachment_100474" style="width: 129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1935-쉐보레-서버번-캐리올_1.jpg"><img class="size-full wp-image-100474" alt="1935 쉐보레 서버번 캐리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1935-쉐보레-서버번-캐리올_1.jpg" width="1280" height="800" /></a><p class="wp-caption-text">1935 쉐보레 서버번 캐리올</p></div>
<p>이후로도 서버번은 꾸준하게 개량되어가면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1940년에는 2세대 모델이 2차 세계 대전의 군수용품으로 납품되었다. 1960년 출시한 5세대 모델은 트럭 기반의 디자인에서 현대 SUV형태와 유사한 독자적인 형태의 디자인으로 탈바꿈한다.</p>
<p>현재까지도 쉐보레 서버번은 세계에서 가장오래된 SUV로 트래버스는 물론 트랙스(Trax)와 타호(Tahoe)등 다양한 SUV 모델의 역사와 정체성을 설명하는 출발점 역할을 하고 있다.</p>
<p><strong>신형 트래버스, 대형 프리미엄 수입 SUV의 기준을 확립하다</strong></p>
<p>2019년 국내에 첫선을 보인 트래버스는 대형SUV가 지녀야할 다재다능함과 탄탄한 기본기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p>
<p>1세대 모델이 여유로운 실내공간과 거주성이 강조되는 미니밴과 다재다능한 SUV의 역할을 결합시킨콘셉트로 디자인됐기에 트래버스는 대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약 5.2미터 전장, 초대형SUV에 육박하는 큰사이즈를 지니고있다. 전폭 2,000mm, 전고 1,785mm, 3미터가 넘는 휠베이스가 이를 증명한다. 3열 레그룸 역시 동급 최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쉐보레-2022-트래버스-하이컨트리-인테리어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69" alt="사진자료_쉐보레 2022 트래버스 하이컨트리 인테리어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쉐보레-2022-트래버스-하이컨트리-인테리어_6.jpg" width="1200" height="800" /></a></p>
<p>큰 차량 크기를 감안해 고성능 3.6리터 6기통 직분사 가솔린 엔진(최고출력 314마력,최대토크36.8 kgㆍm)과 하이드라매틱 9단 자동변속기, 전륜ㆍ후륜구동을 상시 전환할 수 있는 스위처블 AWD(Switchable AWD)시스템 등 강력한 파워트레인이 탑재됐다.</p>
<p>지난 26일 사전예약이 시작된 신형 트래버스는 편의사양이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다. 신형 트래버스 전 모델에는 △주행속도를 설정하면 앞차와의 차간거리를 자동으로 조정하며, 정차/재출발 기능이 포함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4대의 카메라로 차량외부를 360도 모든 각도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서라운드 비전카메라, △차량 탑승 시 무선으로 안드로이드 오토와 애플 카플레이에 자동으로 연결되는 ‘무선 폰 프로젝션(Wireless Phone Projection)’이 기본으로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쉐보레-2022-트래버스-하이컨트리_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73" alt="사진자료_쉐보레 2022 트래버스 하이컨트리_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쉐보레-2022-트래버스-하이컨트리_2-1.jpg" width="1200" height="675" /></a></p>
<p>디자인 역시 변화를 거쳤다. 최신 쉐보레 패밀리룩이 적용된 신형트래버스는 헤드램프가 하단으로 자리를 옮기고 그 자리에는 방향지시등이 결합된 새로운 LED 주간주행등이 위치한다. 하단에도‘ㄱ’자 모양의 LED 보조주간주행등이 적용됐다. RS/Premier 트림에는 각각 새로운 디자인의 휠이 적용된다.</p>
<p>또한 1열 센터 에어백과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를 비롯해 15가지 능동 안전 사양이 기본 트림부터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쉐보레-2022-트래버스-하이컨트리-적재공간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70" alt="사진자료_쉐보레 2022 트래버스 하이컨트리 적재공간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2/사진자료_쉐보레-2022-트래버스-하이컨트리-적재공간_5.jpg" width="1200" height="781" /></a></p>
<p>특히 신형트래버스에는 국내에는 첫선을보이는 하이컨트리(High Country)모델이 추가된다. 하이컨트리는 쉐보레의 대형 SUV와 RV 라인업에만 적용되는 브랜드 최고 등급으로 차별화된 디자인과 편의 사양이 탑재된다.</p>
<p>한국지엠 관계자는 “쉐보레트래버스는 타호와 함께 올해 국내 수입 SUV 시장의 지각변동을 준비하고 있는 한국지엠 SUV 포트폴리오의 전략모델”이라며 “입증받은 주행성능과 탁월한 실내공간, SUV 본연의 활용성에 더해 새로운 디자인, 첨단 편의 사양이 추가된 트래버스는 국내 소비자들에게 아메리칸 대형 수입 SUV의 진가를 재확인시킬것”이라고 말했다.</p>
<p>1935년 서버번으로 시작된 쉐보레 SUV의 역사. 길어지는 코로나19와 레저활동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로 대형 SUV시장은 올해도 그 인기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된다. 올해 한국지엠의 행보가 기대되는 이유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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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217;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8217;는 기아 &#8216;EV6&#8242;,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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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8 Jan 2022 01:55: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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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EV6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올랐다. EV6는 왕중왕으로 불리는 ‘올해의 차’뿐 아니라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올해의 디자인’에도 선정되어 3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보였다. 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하영선)는 &#8217;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2)&#8217;에 &#8216;기아 EV6&#8242;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기아는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 신형 K5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17"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3.jpg" width="800" height="533" /></a></p>
<p>기아 EV6가 자동차 전문기자들이 선정한 ‘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에 올랐다. EV6는 왕중왕으로 불리는 ‘올해의 차’뿐 아니라 ‘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 ‘올해의 디자인’에도 선정되어 3관왕을 차지하는 기염을 보였다.</p>
<div id="attachment_100419"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2.jpg"><img class="size-full wp-image-100419" alt="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를 비롯해 3관왕에 오른 기아 EV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2.jpg" width="800" height="533" /></a><p class="wp-caption-text">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를 비롯해 3관왕에 오른 기아 EV6</p></div>
<p>사단법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AWAK, 회장 하영선)는 &#8217;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Car of the Year 2022)&#8217;에 &#8216;기아 EV6&#8242;가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수상으로 기아는 ‘2020 대한민국 올해의 차’에서 신형 K5가 ‘올해의 차’에 선정된 이후 2년 만에 왕좌를 다시 탈환했다.기아 EV6는 총점 6116.25점을 얻어 제네시스 G90(6041.5점)을 근소한 차로 따돌렸다. 이어 △제네시스 GV60(6015.15점) △기아 K8 하이브리드(5866.5점) △메르세데스-벤츠 EQS(5737.85점)가 뒤를 이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16"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2.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는 각 부문별 올해이 차도 함께 발표했다. △‘올해의 전기 세단’에는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EQS, △&#8217;올해의 내연기관 세단&#8217;에는 제네시스 G90, △&#8217;올해의 전기 크로스오버’에는 기아 EV6, △&#8217;올해의 내연기관 크로스오버‘에는 현대자동차 캐스퍼, △’올해의 전기 SUV&#8217;에는 제네시스 GV60, △‘올해의 내연기관 SUV&#8217;에는 기아 스포티지가 선정됐다.</p>
<p>또, △‘올해의 픽업’에는 쌍용자동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칸이 뽑혔으며, △‘올해의 MPV&#8217; 현대차 스타리아, △’올해의 하이브리드‘ 기아 ’K8 하이브리드‘, △’올해의 시티카‘ 현대차 캐스퍼, △’올해의 럭셔리카‘ 제네시스 G90, △&#8217;올해의 퍼포먼스’ 현대차 아반떼 N, △&#8217;올해의 디자인‘ 기아 EV6 등이 각각 뽑혔다.</p>
<div id="attachment_100428" style="width: 5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이윤모.jpg"><img class="size-full wp-image-100428" alt="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이윤모.jpg" width="500" height="543" /></a><p class="wp-caption-text">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이사</p></div>
<p>이와 함께 △‘올해의 인물’에서는 한국 고객에 대한 AS를 강화하고, 한국시장에서 반친화적 디젤차 판매 중단을 선언하면서 친환경차만을 투입해 두 자릿수 성장세를 달성한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이윤모 사장이 선정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18"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6.jpg" width="800" height="533" /></a></p>
<p>‘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 소속 회원 중 26명이 지난 26일 경기도 포천에 위치한 레이스웨이 서킷에서 △디자인 △퍼포먼스 △편의/안전 △경제성 △혁신성을 주제로 총 22개 항목에 걸쳐 ‘실차테스트’를 거친 후 엄격한 심사를 통해 최종 결정했다.</p>
<p>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하영선 회장은 “작년에는 코로나19 및 오미크론 확산과 차량용 반도체 물량 공급 부족 등으로 신차가 상대적으로 많지 않았다”며 “그럼에도 한국 자동차 소비자들의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등 시장 트렌드가 변하면서 전기차에 대한 기대감이 이번 ‘올해의 차’ 선정에서도 반영된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협회(AWAK)는 오는 2월 16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8217;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8217;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p>
<p>한편,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대한민국 올해의 차’ 역대 수상 모델은 2013년 기아자동차 ‘K9’-렉서스 ‘뉴 ES‘, 2014년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 2015년 인피니티 ‘Q50’, 2016년 현대자동차 ‘아반떼’, 2017년 르노삼성자동차 &#8216;SM6&#8242;, 2018년 기아 ‘스팅어’, 2019년 현대자동차 &#8216;팰리세이드&#8217;, 2020년 기아 ‘신형 K5’, 2021년 제네시스 ‘G80’ 등이다.</p>
<p>아래는 각 부문별 올해의 차에 선정된 모델들의 주행 모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2.jpg"><img class="size-full wp-image-100419" alt="2022 대한민국 올해의 차를 비롯해 3관왕에 오른 기아 EV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2.jpg" width="800" height="533" /></a></p>
<p><a style="background-color: #ffffff;"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2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7"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20.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6"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9.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5"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8.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4"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7.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3"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6.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2"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5.jpg" width="800" height="533" /></a></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1"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4.jpg" width="800" height="533" /></a></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20"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3.jpg" width="800" height="533" /></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415" alt="We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2022-올해의-차-1.jpg" width="800" height="53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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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美대통령도 &#8216;엄지척&#8217; 허머 EV, 전기 픽업트럭으로 세상 바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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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5 Jan 2022 23:34:3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category><![CDATA[허머]]></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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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작년 말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허머EV가 만들어지는 GM 공장을 방문해 엄지를 치켜들었다. 미국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모델인 허머가 전기차 모델로 부활한 것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한 것이다. GM은 한국 시간으로 지난 달 20일 디트로이트 소재 전기차 전용 공장 ‘팩토리 제로(Factory Zero)’에서 지난 11월부터 허머 EV 양산에 돌입, 이중 초기 한정판을 고객에게 전달하며, 전기 픽업트럭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07" alt="허머 EV_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5.jpg" width="1168" height="661" /></a></p>
<p>작년 말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허머EV가 만들어지는 GM 공장을 방문해 엄지를 치켜들었다. 미국의 전설적인 오프로드 모델인 허머가 전기차 모델로 부활한 것에 대한 만족감을 표시한 것이다. GM은 한국 시간으로 지난 달 20일 디트로이트 소재 전기차 전용 공장 ‘팩토리 제로(Factory Zero)’에서 지난 11월부터 허머 EV 양산에 돌입, 이중 초기 한정판을 고객에게 전달하며, 전기 픽업트럭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p>
<p><strong>상상 뛰어넘는 스펙 자랑하는 ‘슈퍼 트럭’ 허머 EV, 세상 바꿀까</strong></p>
<p>허머는 군용 모델로 시작해 뛰어난 스타일과 성능에 힘입어 성공한 헐리우드 스타나 스포츠 스타들이 타는 슈퍼 SUV로 이름을 날린 모델이었다. 하지만 GM이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대대적인 브랜드 정리에 나서면서 2010년에 명맥이 끊겼었다. 하지만 2021년 허머가 전기차로 다시 부활하며 전설적인 이름을 이어나가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10" alt="허머 EV_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2.jpg" width="1172" height="660" /></a></p>
<p>허머 EV가 이목을 끄는 이유는 신 모델이 단지 전기차로 출시됐기 때문만은 아니다.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해 최고출력 1000마력, 주행가능거리 최장 334마일(약 537㎞) 등 강력한 성능은 기존 전기차의 범주를 뛰어넘는 숫자들이기 때문이었다. 여기에 GM의 최신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슈퍼 크루즈’, 4륜 조향으로 좌우 평행이동이 가능한 ‘크랩모드’ 등 GM이 자랑하는 기술의 집합체로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p>
<p>허머 EV는 캐딜락 리릭과 함께 GM의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인 얼티엄 플랫폼이 적용된 첫 모델이다. 모듈형 플랫폼으로 트럭부터 고성능 스포츠까지 적용이 가능한 얼티엄 플랫폼은 코발트를 대폭 줄인 차세대 얼티엄 배터리가 다양한 드라이브 유닛과 함께 조합이 가능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초기 에디션인 에디션1의 가격은 11만2595달러(한화 약 1억3200만원)이라는 고가에도 준비된 1200대가 모두 완판됐으며, 2023년 동일한 파워트레인으로 가격을 낮춘 EV3X 트림이 출시될 예정이다. 해당 트림의 판매가는 9만9995달러(한화 약 1억 1800만원)로 알려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09" alt="허머 EV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3.jpg" width="1163" height="652" /></a></p>
<p><strong>메리 바라 GM 회장, 2년 연속 CES 기조연설자로 나서.. 기대감 고조</strong></p>
<p>한편 허머 EV를 시작으로 GM의 미래차 전략에도 많은 변화가 생길 조짐이다. GM의 메리 바라(Mary Barra) 회장 겸 CEO는 또 한 번 세계 최대 기술 전시회 ‘CES 2022’의 기조 연설 무대에 오르며 GM의 차량 기술 로드맵을 공유하고 탄소 배출 제로 비전을 위한 신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p>
<p>GM은 최근 전략 추진을 가속화하며 하드웨어 플랫폼 얼티엄(Ultium), 소프트웨어 플랫폼 얼티파이(Ultifi)를 통해 플랫폼 혁신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다. 특히, GM의 얼티엄 플랫폼은 소형부터 대형 픽업트럭까지 아우르는 다양한 크기와 출력 및 성능의 차종에 폭넓게 적용 가능해, GM은 자동차 설계 측면을 포함한 전기차 분야에서 매우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평가된다.</p>
<p>또한, GM이 고객 경험을 기반으로 자체 개발한 얼티파이는 사용자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또는 각종 기기 애플리케이션 연동을 통해 무선으로 차량 소프트웨어에 접근하고 설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사용자는 생체 인식 기술을 통해 얼굴 인식으로 시동을 걸 수 있고, 클라우드 연결을 통해 도로 인프라와 통신 함으로써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위험 감지 또는 도로 상황 변화에 대한 경고를 주고 교통 신호 시간을 재는 등 디지털 라이프의 주요 기능을 누릴 수 있다.<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12" alt="허머 EV_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8.jpg" width="1280" height="820" /></a></p>
<p><strong>GM, 자율주행과 탄소 배출 제로까지.. 차세대 모빌리티 기업으로 거듭나나</strong></p>
<p>GM은 현재 자율주행 시장에서도 경쟁업체들보다 빠르게 자율주행기술 상용화를 이끌어 나가고 있다. 이 배경에는 GM의 자율주행 부문 자회사 크루즈의 기술력이 있다. 크루즈는 2020년 1월, 자율주행 레벨의 최고 단계인 5레벨의 목적지 도착 및 주차까지 운전자가 필요 없는 완전 자율주행이 가능한 로보택시 ‘오리진(the Cruise Origin)’을 선보였다.</p>
<p>이후, 2021년 캘리포니아주에서 자율주행차의 시험 운행을 진행해왔으며, 운전자가 전혀 없는 자율주행차에 대한 테스트를 마친 뒤 이를 활용하는 데 대한 해당 주의 최종 허가를 기다리고 있다. 크루즈는 샌프란시스코의 제한된 지역 공공 도로에서 저녁 10시부터 아침 6시까지 시속 30마일(약 48km/h)의 최고 속도를 내는 자율주행 차량 최대 30대를 운행하고, GM 전기차 쉐보레 볼트의 자율주행 버전을 로보택시 서비스에 사용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11" alt="허머 EV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1.jpg" width="1172" height="653" /></a></p>
<p>한편, GM은 전 전동화 목표의 배경이 되는 미래 자동차 환경을 위한 친환경 이니셔티브를 여러 차례 공개한 바 있다. GM은 올 초 발표한 2040년까지 탄소중립의 계획과 더불어, 지난 4월 바이든 정부의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온실가스 배출 절감을 위한 2030년까지의 기후 목표 설정을 지지하는 공개서한에 서명하며 기후 위기 해결에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줬다. 로고를 대대적으로 교체하며 친환경 모빌리티 기업으로 변모를 꾀하는 GM이 미래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을 어떻게 바꿀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100206" alt="허머 EV_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2/01/허머-EV_6.jpg" width="1280" height="74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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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만km 주행 &#8211;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LP740-4 로드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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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8 Dec 2021 23:39: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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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2만km 주행 &#8211;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LP740-4 로드스터 아벤타도르 S LP740-4 로드스터 연 식 2019년 등 록 2019년 5월 주행거리 20,410km 사고유무 무 가 격 5억, 1,500만원 특 징 직수입, 무사고, 리스승계 상 사 e조이모터스 딜 러 이인길 010-8890-8388]]></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2만km 주행 &#8211;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S LP740-4 로드스터</p>
<p>아벤타도르 S LP740-4 로드스터<br />
연 식 2019년<br />
등 록 2019년 5월<br />
주행거리 20,410km<br />
사고유무 무<br />
가 격 5억, 1,500만원<br />
특 징 직수입, 무사고, 리스승계<br />
상 사 e조이모터스<br />
딜 러 이인길 010-8890-8388<br />
<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QUKD5lDpRok" height="350" width="8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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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 최대 354만원 낮추고, 눈과 귀까지 사로잡을 폭스바겐 2022년형 티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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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6 Dec 2021 06:49:3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폭스바겐]]></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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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매력적인 디자인과 탄탄한 주행감으로 MZ 세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폭스바겐의 컴팩트 SUV 티록이 2022년형으로 진화하면서 이제는 눈과 귀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올해 1월 국내 첫 선을 보인 티록은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탄탄한 주행감, 혁신적인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한 매력적인 상품성을 바탕으로 국내 수입 컴팩트 SUV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70" alt="[폭스바겐] 2022년형 티록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4.jpg" width="800" height="450" /></a></p>
<p>매력적인 디자인과 탄탄한 주행감으로 MZ 세대는 물론 다양한 연령대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폭스바겐의 컴팩트 SUV 티록이 2022년형으로 진화하면서 이제는 눈과 귀까지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p>
<p>올해 1월 국내 첫 선을 보인 티록은 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 탄탄한 주행감, 혁신적인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탑재한 매력적인 상품성을 바탕으로 국내 수입 컴팩트 SUV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은 모델이다.</p>
<p>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2022년형 티록은 6가지 바디 컬러와 블랙 루프의 ‘투톤 디자인’으로 더욱 스타일리시한 외관을 완성하고,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Beats by Dr. Dre’ 음향 전문가와 협업한 ‘비츠 오디오(BeatsAudio™)’ 사운드 시스템을 신규 장착해 눈과 귀를 매료시킬 모델로 업그레이드 되었으며, 차세대 엔진 탑재로 이전 세대 대비 질소산화물 배출량도 약 80%까지 저감했다. 이처럼 상품성을 높였으면서도 기존 모델 대비 가격이 최대 354만원 낮아져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67" alt="[폭스바겐] 2022년형 티록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블랙 루프 ‘투톤’ 디자인으로 더욱더 스타일리시해진 외관</strong></p>
<p>2022년형 티록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6가지 다채로운 바디 컬러에 세련된 감성의 블랙 루프가 적용된 ‘투톤 디자인’이다. 퓨어 화이트, 화이트 실버, 딥 블랙 펄, 인디엄그레이, 레버나 블루, 플래시 레드 등 총 6가지 바디 컬러와 완벽하게 대비되는 블랙 루프를 적용해 티록만의 개성을 더욱 부각시키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여기에 사이드미러 역시 블랙 컬러를 적용해 통일감 있는 디자인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p>
<p>이번투톤 디자인은 티록의 스포티함과 도시적 스타일을 더욱 매력적으로 강조해 준다. A 필러부터 C 필러까지 유려하게 이어진 크롬 몰딩이티록만의 스포티한 루프라인과 쿠페 스타일의 디자인을 강조해 주며, 전면과 후면에 자리 잡은 LED 헤드램프와 LED 테크놀로지 리어 램프는 티록의 강렬한 존재감을 배가시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_비츠오디오-사운드-시스템-프레스티지-적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72" alt="[폭스바겐] 2022년형 티록_비츠오디오 사운드 시스템 (프레스티지 적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_비츠오디오-사운드-시스템-프레스티지-적용.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생생한 사운드를 선사하는 ‘비츠 오디오(BeatsAudio™)’ 사운드 시스템 탑재</strong></p>
<p>2022년형 티록에는 탑승자의 귀를 매료시키며 일상 속 즐거운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해 줄 새로운 사운드 시스템이 탑재됐다.</p>
<p>프레스티지 트림에 탑재된 ‘비츠 오디오(BeatsAudio™)’는 세계적인 오디오 브랜드 ‘Beats by Dre’의 음향 전문가와 제휴하여 특별히 설계된 사운드 시스템이다. 300W 출력, 8채널 앰프 기반으로 전 좌석에서 최상의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68" alt="HyperFocal: 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2.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유로 6d 충족하는 차세대 EA288 evo 엔진 탑재</strong></p>
<p>2022년형 티록에는 앞서 신형 티구안에 탑재된 혁신적인 ‘트윈도징 테크놀로지’를 적용한 차세대 EA288 evo 엔진이 적용된다. 차세대 EA288 evo 엔진은 전 세대 엔진 대비 질소산화물(NOx)을 약 80%까지 저감시켜 현존하는 가장 까다로운 배출가스 규제인 유로 6d의 기준을 충족한다.</p>
<p>2.0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 출력 150마력, 1,600rpm~2,750rpm의 실용 영역에서 최대 토크 36.7kg.m의 다이내믹한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205km/h에 이른다. 복합 연비는 16.2km/l, 도심 및 고속도로 연비는 15.2km/l, 17.6km/l로 이전 연식 모델 대비 향상됐다.</p>
<p><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73" alt="[폭스바겐] 신형 티록_무선 충전시스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신형-티록_무선-충전시스템-2.jpg" width="800" height="450" /><strong>진일보한 디지털 경험을 선사하는 MIB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strong></p>
<p>폭스바겐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3세대 모듈라인포테인먼트 매트릭스)’가 2022년형 티록에도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된다.</p>
<p>주행 정보, 연료 상태 외에도 원하는 정보를 맞춤형으로 구성할 수 있는 디지털 콕핏, ‘디스커버 미디어’ 한국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으로 국내 고객들에게 편안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음성 인식 시스템과 근접 센서 및 제스처 컨트롤 시스템은 물론, ‘무선 앱커넥트’ 기능으로 무선으로 애플 카플레이와안드로이드 오토를 사용할 수 있으며,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도 지원해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71" alt="[폭스바겐] 2022년형 티록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풍부한 최첨단 주행 보조 및 편의사양</strong></p>
<p>2022년형 티록에는 기존 연식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차선 유지 보조 장치인 ‘차선유지 레인 어시스트’ 기능이 전 트림 기본으로 추가됐다. 이 밖에도 ▲전방추돌경고 및 긴급제동, ▲다중 충돌 방지 브레이크, ▲프로액티브 탑승자 보호, ▲보행자 모니터링, ▲블라인드 스팟 모니터링 및 후방 트래픽 경고, ▲파크 파일럿 전후방 센서, ▲피로 경고 시스템 등 다양한 첨단 안전 편의 사양이 전 트림에 기본 적용됐다.</p>
<p>프리미엄 모델부터는 차량 주행 속도 및 차간 거리를 유지해 주는 어댑티브크루즈 컨트롤 시스템을 비롯해 파노라마 선루프, 2존 클리마트로닉 자동 에어컨, 비엔나 레더 시트가 적용되며, 프레스티지 모델에는 후방카메라, 비츠 오디오 (BeatsAudio™)’ 사운드 시스템, 전동식 파워 트렁크 및 18인치 알로이휠이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69" alt="[폭스바겐] 2022년형 티록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폭스바겐-2022년형-티록-3.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상품성은 강화하고 권장소비자가는 최대 354만원까지 낮춘 2022년형 티록</strong></p>
<p>2022년형 티록은 상품성은 강화하면서도 이전 모델보다 권장소비자가를 최대 354만원 가량 낮춰 가격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2022년형 스타일 모델은 32,445,000원, 2022년형 프리미엄 모델은 36,388,000원, 2022년형 프레스티지 모델은 38,359,000원이다. (개소세인하분 3.5% 적용, 부가세 포함).<br />
11월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 이용 시 2022년형 스타일 모델의 경우 2,948만원대부터 구입 가능하다.</p>
<p>이와 함께 5년/15만 km의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총 5회까지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 (최초 1년, 주행거리 제한 없음, 사고 1회당 50만 원 한도)를 제공해 차량 유지 보수 비용의 부담 또한 낮췄다.<br />
보다 자세한 사항은 폭스바겐 홈페이지 및 전국 폭스바겐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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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의 고성능 차 한꺼번에 타 보니! 전기차냐? 내연기관차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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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3 Dec 2021 05:32: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아우디]]></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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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깊어가는 가을, 아우디의 다양한 고성능 모델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것도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를 함께 말이다. 강원도 정선까지의 여정으로 진행된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에 참가한 것이다. 이번 로드쇼에서는 아우디의 시그니처와 같은 RS6 아반트를 비롯해, 고성능 SUV로 큰 사랑을 받았던 SQ5의 가솔린 모델, 그리고 미래를 이끌어갈 고성능 전기 SUV e-트론 스포트백 등을 골고루 시승했고, 이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2.-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39" alt="사진 2.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2.-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a></p>
<p>깊어가는 가을, 아우디의 다양한 고성능 모델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그것도 전기차와 내연기관차를 함께 말이다. 강원도 정선까지의 여정으로 진행된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에 참가한 것이다.</p>
<p>이번 로드쇼에서는 아우디의 시그니처와 같은 RS6 아반트를 비롯해, 고성능 SUV로 큰 사랑을 받았던 SQ5의 가솔린 모델, 그리고 미래를 이끌어갈 고성능 전기 SUV e-트론 스포트백 등을 골고루 시승했고, 이제 곧 만나게 될 아우디의 강력한 미래, RS e-트론 GT도 잠깐 체험할 수 있었다. 더불어 곧 국내에 선보일 가장 최신 모델인 Q4 e-트론이 깜짝 공개돼, 잠시나마 만나 볼 수 있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e-트론-GT-익스피리언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38" alt="사진 1.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_e-트론 GT 익스피리언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e-트론-GT-익스피리언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가장 먼저 슬라럼 코스에서 RS e-트론 GT와 e-트론 GT를 체험했다. 공식 런칭 전이지만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모델인지라 기대가 컸다. RS e-트론 GT는 우아하고 역동적인 디자인, 스포티한 주행성능과 실용성을 갖춘 고성능 4도어 쿠페 전기차로, 영화 어벤저스에서 토니 스타크가 타고 나온 차로 유명한데, 영화에서는 컨셉트카 등장했지만 이날 만나 본 차는 실제 양산차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2.-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e-트론-GT-익스피리언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40" alt="사진 2.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_e-트론 GT 익스피리언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2.-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e-트론-GT-익스피리언스.jpg" width="800" height="450" /></a></p>
<p>RS e-트론 GT는 2개의 전기모터를 장착하고, 부스트 모드 사용 시 최고출력 475kW(646마력), 최대토크 84.7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하며, 제로백 3.3초의 강력한 가속력을 자랑한다.</p>
<p>슬라럼에서는 아우디 특유의 콰트로 기술이 더해져 강력하면서도 안정적인 코너 통과 실력을 발휘하며 뛰어난 안정성과 빠른 스피드를 동시에 뽐냈다. 정식 출시가 되고 실제 도로에서 만나 볼 날이 기다려 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Q4-e-트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43" alt="사진 4.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_Q4 e-트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_Q4-e-트론-.jpg" width="800" height="450" /></a></p>
<p>깜짝 공개된 Q4 e-트론은 아우디 최초의 컴팩트 전기 SUV로 스포티한 쿠페 스타일의 컴팩트 SUV 차체에 세련되고 미래적인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전기모터 2대가 탑재되어 전기사륜구동을 지원하며, 220kW(299PS)의 최고출력과 제로백 6.2초, 최고속도 180km/h의 성능을 발휘한다. 배터리는 55kWh, 82kWh 두 가지 용량이 탑재되며, 급속충전 시 각각 최대 100kW, 125kW 충전을 지원한다. 특히 Q4 e-트론의 경우 기본 모델이 국내 전기차 보조금 지원 기준인 6,000만원을 넘지 않을 것으로 기대되면서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37" alt="사진 1.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후에는 정선까지 본격 시승 투어가 시작됐다. 가장 먼저 시승한 모델은 SQ5 스포트백 TFSI다. 아우디의 인기 SUV Q5의 고성능 모델로 3.0L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있다. 최고출력 354마력, 최대토크 50.99kg.m, 제로백 5.0초, 최고속도 250km/h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2.-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42" alt="사진 4.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4.-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a></p>
<p>SQ5의 강력한 성능이야 익히 알고 있는 터인데, 특히 가솔린 터보 엔진과 콰트로의 결합으로 아주 매끄러운 주행감각이 인상적이었다. 일상 생활에서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을 하기에 최적이었는데, 원한다면 언제든지 강력한 성능을 끌어내, 폭발적인 달리기도 함께 즐길 수 있다. SQ5의 인기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3.-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41" alt="사진 3.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3.-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p>
<p>다음으로는 다가온 미래, 전기 SUV,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를 시승했다. 스타일리시한 쿠페 디자인에, 넉넉한 공간을 갖춘 중행 SUV 이면서 두개의 강력한 전기모터가 차량의 전방 및 후방액슬에 각각 탑재되어 합산 최고출력 313마력과 최대토크 55.1kg.m 발휘해, 제로백 6.8초의 시원한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 71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복합기준 220km 주행이 가능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전기차들이 그러하듯, 실 주행에서는 훨씬 더 긴 거리도 주행이 가능하다.</p>
<p>e-트론 스포트백은 무엇보다 넉넉한 공간과 부드러운 주행 감각이 돋보이면서, 일상에서의 출퇴근은 물론, 가족과의 나들이에도 편안하고 여유로운 여행의 동반자가 되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5.-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44" alt="사진 5.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5.-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p>
<p>마지막으로 시승한 모델은 사실 이번 시승에서 가장 가슴 떨리게 하는 모델인데, 아우디 퍼포먼스의 상징과도 같은 모델이기 때문이다. 많은 이들이 아우디의 수퍼카 R8을 사랑하지만, 사실 일반 세단인 A6를 기반으로 강력한 성능을 아낌없이 뽑아낸 RS6야 말로 아우디 퍼포먼스의 상징이라 할 수 있다. 그런데 유럽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왜건 모델 RS6 아반트라면 그 상징성은 배가 된다.</p>
<p>신형 RS6 아반트에는 최고출력 600마력, 최대토크 81. 58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4.0L V8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됐다. 최고속도는 305km/h (안전제한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에 도달하는 시간은 수퍼카에 버금가는 3.6초다.</p>
<p>특히 조용한 전기차를 타다 옮겨탄 RS6 아반트는 우선 배기음이 먼저 자동차 매니아들의 심장을 타격한다. 강력하고 매력적인 전기차들이 쏟아지고 있지만, 여전히 이 강렬한 배기음을 잊지 못해 내연기관 차를 버리지 못하겠다고 이야기하는 이들이 많을 만큼, 강력한 성능과 곁들여진 짜릿한 배기음은 분명 헤어나오기 힘든 매력임에 틀림없다.</p>
<p>RS6 아반트는 거대한 차체임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가속력은 물론, 아우디가 자랑하는 콰트로와 어우러져 강원도의 구불구불한 산길을 예리하고 빠르게 달려나간다. 왜건 차체로 인해 뒤쪽 거동이 다소 묵직한 느낌이 있지만, 오히려 강력한 힘을 지긋이 눌러주는 효과가 더해지면서 보다 안정적인 코너링이 가능한 것도 특색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936" alt="사진 1. 아우디 익스피리언스 미디어 로드쇼 주행"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12/사진-1.-아우디-익스피리언스-미디어-로드쇼-주행.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른 아침 서울에서 출발했지만, 여러 대의 매력적인 모델들을 번갈아 시승하다보니 목적지인 정선까지의 시승이 너무 빨리 끝난 듯 아쉽다. 그리고 시승이 끝남과 동시에 고민은 다시 시작됐다. 자동차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입장에서 과연 새로운 매력의 전기차를 선택해야 할지, 아니면 오랫동안 너무나 사랑해왔던 내연기관 고성능차를 선택해야 할지, 답을 정하기가 너무 어렵다.</p>
<p>일상은 전기차로, 주말이나 특별한 날을 위한 드림카로는 내연기관 고성능 차를 고른다면 가장 완벽할 것 같긴 하지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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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성형 소장각? 2022 기아 스팅어 3.3터보 GT 아크로에디션 시승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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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2 Nov 2021 05:24: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Review]]></category>
		<category><![CDATA[스팅어]]></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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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의 매력적인 스포츠카 스팅어가 시간이 갈 수록 물이 오르고 있다. 지난해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스팅어 마이스터를 선보인데 이어, 최근에는 스팅어 2022년형 모델을 선보이면서, 스팅어 매니아들의 가슴을 더욱 뜨겁게 만들 특별한 모델! 아크로 에디션을 함께 소개했다. 아크로 에디션은 2.5 터보와 3.3 터보에서 모두 선택할 수 있는데, 오늘 3.3 터보 GT 아크로에디션을 시승했다. 2022년형이 되면서 디자인이나 성능에서의 변화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기아의 매력적인 스포츠카 스팅어가 시간이 갈 수록 물이 오르고 있다.</p>
<p>지난해 페이스리프트 모델인 스팅어 마이스터를 선보인데 이어, 최근에는 스팅어 2022년형 모델을 선보이면서, 스팅어 매니아들의 가슴을 더욱 뜨겁게 만들 특별한 모델! 아크로 에디션을 함께 소개했다.</p>
<p>아크로 에디션은 2.5 터보와 3.3 터보에서 모두 선택할 수 있는데, 오늘 3.3 터보 GT 아크로에디션을 시승했다.</p>
<p>2022년형이 되면서 디자인이나 성능에서의 변화는 없다. 다만 일부 사양이 조정되면서 제품의 경쟁력을 높였다. 그 중에서 아크로 에디션이 가장 큰 주목을 끌고 있는데, 외관에서 아크로 에디션을 구분짓는 요소는 블랙 휠이다.</p>
<p>기본적으로 3.3 터보 GT 모델인 만큼 차체 여러 곳에 다크 크롬으로 포인트를 줘 강렬한 인상을 주고 있는데, 최근까지 튜온 휠로 제공하던 19인치 블랙 휠을 아크로에디션에 기본 적용한 것이다. 날카로운 스포크가 무척이나 매력적인 디자인에 블랙 컬러를 더해 스팅어의 강력한 성능과 무척 잘 어울린다.</p>
<p>실내에서는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데시보드에 적용된 스웨이드다. 물론 시트에도, 천정에도 스웨이드가 적용되긴 했지만, 그런 시도들은 지금까지 많이 있어 왔던 것인만큼 비교적 익숙한데 반해, 데시보드에 스웨이드를 감싼 부분은 그야말로 수퍼 스포츠에서나 보던 모습이어서 첫 눈에 바로 탄성을 자아내게 만든다.</p>
<p>그외 GT 모델에 적용된 곳곳의 빨간색 바늘 땀과 빨간색 시트 벨트 등이 함께 어우러져 이 차가 얼마나 고성능 모델인지 충분히 암시하고도 남는다.</p>
<p>&nbsp;</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1zev3SCEe0g" height="350" width="8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성능에서는 차이가 없다.</p>
<p>3.3 가솔린 터보 엔진이 최고출력 373마력과 52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하며, AWD를 적용해 안정적이면서도 강력한 달리기를 선사한다.</p>
<p>유명산 산길을 달려보면 안정적이면서 강력한 파워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는 전기차들과는 달리 회전이 올라갈 수록 더욱 강력하게 뻗어나가는 파워는 코너링을 더욱 짜릿하게 만들어준다.</p>
<p>또한 조용하면서 빠르게 가속하는 전기차의 달리기도 충분히 매력적이긴 하지만, 강렬한 엔진 사운드를 뿜어내며, 귀와 몸과, 눈이 함께 흥분되는 매력도 쉽게 뿌리치기는 어렵다.</p>
<p>스팅어는 이번 2022년형, 특히 아크로 에디션을 통해 완성형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스팅어의 최대 매력인 멋진 디자인을 한층 끌어올린 아크로 에디션은 스팅어를 소장하는 즐거움도 한층 끌어올려줄 것 같다.</p>
<p>그리고 아크로 에디션의 경우 기존 GT 모델에 별개의 패키지로 적용하는 것에 비해 가격도 약 40만원 정도 더 저렴하게 책정된 만큼, 좀 더 적극적으로 스웨이트와 블랙 휠의 매력에 빠져봐도 좋을 것 같다.</p>
<p>전기차의 시대가 성큼 다가운 지금, 완성에 가까워진 스팅어의 매력을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고민이 깊어진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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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SUV 라인업 확장으로 국내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입지강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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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30 Sep 2021 09:47: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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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는 한국 수입차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증가하는 고급, 고성능 모델 수요에 발맞춰 세단에서부터 SUV, 전기차까지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선택의 폭 확대와 더 많은 아우디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월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아우디는 현재까지 총 14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했으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총 14,711대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5-콰트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276" alt="Dynamic photo,Colour: Florett Silver"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5-콰트로.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는 한국 수입차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하면서 증가하는 고급, 고성능 모델 수요에 발맞춰 세단에서부터 SUV, 전기차까지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선보이고, 이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선택의 폭 확대와 더 많은 아우디 경험과 가치를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월 아우디 R8 V10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아우디는 현재까지 총 14종 이상의 신차를 출시했으며,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총 14,711대를 판매하며 전체 수입차 브랜드 중 3위를 기록하고 있다.</p>
<p>특히, 아우디는 이번 하반기 SQ5, Q5 스포트백 등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인 Q5의 라인업 확장을 비롯해 고성능 모델인RS Q8, 순수전기차 e-트론 스포트백 등 다양한 SUV모델을 연이어 출시하며 SUV 라인업 강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 밖에도, 아우디 전기 모빌리티 전략의 두 번째 이정표이자 아우디 스포트의 전기화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를 국내 시장에 연내 선 보일 예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아우디의 입지를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다.</p>
<div id="attachment_99275"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더-뉴-아우디-Q5-스포트백-40-TDI-콰트로.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5" alt="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더-뉴-아우디-Q5-스포트백-40-TDI-콰트로.jpg" width="800" height="450" /></a><p class="wp-caption-text">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p></div>
<p><strong>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Q5 라인업 확대</strong></p>
<p>아우디는 하반기 SQ5를 필두로 Q5 40 TDI, Q5 스포트백 등 다양한 Q5 라인업을 확대하며 고객들이 취향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SUV 라인업을 강화했다.</p>
<p>그 시작으로 지난 7월 출시된 ‘더 뉴 아우디 SQ5 TFSI (The new Audi SQ5 TFSI)’는 아우디의 대표적인 SUV 모델인 Q5를 기반으로 한 고성능 모델로 SUV의 넉넉한 공간이 주는 실용성과 안락함에 파워풀한 스포츠카의 매력까지 겸비한 모델이다. ‘최고의 성능 (Sovereign Performance)’의 첫 알파벳을 딴 아우디 S모델은 아우디 브랜드의 고성능 모델 라인으로, 레이싱 경험을 기반으로 모터스포츠의 DNA를 품은 독보적인 기술, 스포티함 그리고 혁신적인 디자인을 실현하고 있다.</p>
<div id="attachment_99278"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더-뉴-아우디-SQ5-TFSI-출시.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8" alt="더 뉴 아우디 SQ5 TFSI"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더-뉴-아우디-SQ5-TFSI-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class="wp-caption-text">더 뉴 아우디 SQ5 TFSI</p></div>
<p>‘더 뉴 아우디 SQ5 TFSI‘는 3.0L V6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354마력, 최고 토크는 50.99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5.0초, 최고 속도 250km/h (안전 제한 속도),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8.6km/l다. (도심연비 7.6km/l, 고속연비 10.5km/l) 또한,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하여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또한,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 ‘S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스포츠 디퍼렌셜 (Sports differential)’ 등을 탑재해 보다 향상된 편안함과 안정성, 개인별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낮게 위치한 팔각형 싱글프레임에서 후방까지 스포티하면서도 유려하게 흘러가는 라인에 SQ5 뱃지, 앞뒤 범퍼 액센트, 그릴, 루프레일 및 윈도우 몰딩 등에 적용된 블랙 패키지로 S 모델만의 스포티한 감성을 더해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한다. 실내 또한, 카본 아틀라스 인레이와 블랙 헤드라이닝, S 엠블럼이 새겨진 파인 나파 가죽 S 스포츠 시트 등 S모델의 스포티함과 아우디만의 세련된 고품격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다. 이 밖에도, 최대 1,520L의 넓은 적재공간을 확보할 수 있어 보다 기능적인 편리함을 높였으며,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도와주는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더했다.</p>
<p>아우디 SQ5에 이어 지난 8월에는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를 출시했다.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으로 출시되었으며, 두 모델 모두 2.0L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했다.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40.78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7.6초가 소요된다. 최고 속도는 222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2.8km/l (도심연비 11.5km/l, 고속연비 14.9km/l)다. 이와 함께,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 취 ‘아우디 드라이브 셀렉트’를 통해 개인별 최적화된 드라이빙과 아우디만의 다이내믹하고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다. 낮게 위치한 팔각형 싱글프레임과 더 커진 측면 공기흡입구, 크롬 윈도우 몰딩 등 유려하면서도 강인함을 강조한 외관과 함께, 실내에도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를 강조하는 요소들을 갖춰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탑승자 모두에게 편안한 이동의 즐거움을 선사한다.</p>
<div id="attachment_99277"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더-뉴-아우디-Q5-40-TDI-콰트로-출시.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7" alt="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더-뉴-아우디-Q5-40-TDI-콰트로-출시.jpg" width="800" height="506" /></a><p class="wp-caption-text">더 뉴 아우디 Q5 40 TDI 콰트로</p></div>
<p>마지막으로 지난 1일 출시된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는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SUV인 Q5라인업 중 국내에 처음 선보이는 쿠페형 SUV모델이다.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 프리미엄’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되었으며,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넓고 편안한 실내공간, 효율성, 스포티하고 강렬한 디자인과 높은 수준의 실용성을 갖춘 다재다능한 모델이다.</p>
<p>‘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는 스포트백 특유의 우아하게 이어지는 연속적인 숄더 라인, 완전히 기울어진 리어 윈도우와 높게 장착된 리어범퍼, 크롬 윈도우 몰딩, 파노라믹 선루프 등으로 스포티하고 우아한 쿠페형 디자인을 완성한다. 여기에 전면에 낮게 위치한 팔각형 싱글프레임과 더 커진 측면 공기흡입구가 아우디 Q 모델 특유의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실내 또한 차체를 가로지르는 수평라인이 편안함을 강조하며, 계기판의 전체 너비를 따라가는 트림 스트립은 세련되게 마무리되어 차량 내부의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하며, 스포티한 이미지를 보여주는 요소들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넉넉한 헤드룸과 레그룸은 물론, 뒷좌석 등받이를 세 부분으로 나누어 접을 수 있어 적재 공간의 유연성과 실용성도 갖추고 있다. ‘더 뉴 아우디 Q5 스포트백 40 TDI 콰트로’는 2.0L 4기통 디젤 직분사 터보차저(TDI)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40. 78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는 울트라 기술을 통해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 구동 시스템으로 동력을 전달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7.6초가 소요되며, 최고 속도는 222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3km/l (도심연비 12.2km/l, 고속연비 14.3km/l) 다.</p>
<div id="attachment_99279"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0-콰트로.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9" alt="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0-콰트로.jpg" width="800" height="450" /></a><p class="wp-caption-text">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p></div>
<p><strong>고성능, 순수전기차 등 새로운 SUV 라인업 소개로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입지 강화</strong></p>
<p>올해 아우디는 고성능 브랜드 ‘아우디 스포트’가 생산하는 R8 및 다양한 RS 모델을 본격적으로 출시하며 고성능 브랜드 ‘아우디 스포트’의 본격적인 국내 시장 진출을 알렸다. 이와 함께, 지난해 출시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은 순수 전기차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에 이어 올해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라인업과 아우디 e-트론 50콰트로를 출시하며 전기차 라인업 확장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p>
<p>지난 6월 출시된 ‘더 뉴 아우디 RS Q8’은 넉넉한 공간과 기능성, 우아하고 감성적인 스타일, RS 모델의 퍼포먼스를 두루 갖춰 다른 아우디 SUV와는 차별화된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을 지니고 있다. ‘더 뉴 아우디 RS Q8’은 4.0L V8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 (TFSI) 엔진과 8단 팁트로닉 변속기를 탑재하여, 최대 출력 600마력, 최대 토크 81.58kg.m 의 파워풀하고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스포츠가 탑재되어 레이스 트랙은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수월하게 달릴 수 있으며, RS 전용 댐퍼는 차체의 지상고를 최대 90 mm까지 조정할 수 있다. 외관 디자인은 아우디 최신 디자인 언어와 기술력이 반영된 스포티하고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며, 블랙 패키지와 카본 패키지를 적용해 아우디 RS Q8의 묵직한 바디에 역동적이면서도 강인함 넘치는 외관을 완성했다. 실내는 간결하면서도 강렬한 고성능 스포츠카의 디자인을 SUV의 편안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조화롭게 적용했다. 또한, 메트 카본 트윌 인레이, 알루미늄 페달, 블랙 헤드라이닝(알칸타라), 발코나 가죽 RS 스포츠 시트 등은 RS의 스포티한 룩을 강조함과 동시에 알칸타라 패키지를 적용해 아우디만의 세련된 프리미엄 감성 품질을 고스란히 담았다.</p>
<p>이 밖에도, 아우디는 지난해 출시된 순수 전기차 ‘아우디 e-트론 55 콰트로’에 이어 전기차 라인업을 확장하고 국내 전기차 시장의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는데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먼저, 지난 5월 17일 아우디는 ‘아우디 e-트론 50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를 출시했다. 최고 출력 313마력과 최대 토크 55.1kg.m, 최고 속도 190km/h (안전 제한 속도)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하는 두 모델은 71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복합기준 각각 210km와 220km 주행 가능하다. 또한, 아우디의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콰트로를 탑재해 네 바퀴로부터 에너지가 회수됨에 따라 효율을 극대화했다. ‘아우디 e-트론 50 콰트로’와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0 콰트로’의 외관은 전기차 시대를 향한 아우디의 새로운 디자인 언어를 보여준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효율성을 높였고, 배터리를 차체 하단에 넓게 배치한 덕분에 보다 넓은 레그룸과 적재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div id="attachment_99276"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5-콰트로.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6" alt="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 콰트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아우디-e-트론-스포트백-55-콰트로.jpg" width="800" height="450" /></a><p class="wp-caption-text">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 콰트로</p></div>
<p>또한, 지난 2일에는 ‘아우디 e-트론 55 스포트백’을 출시하며 전기차 라인업 확장으로 소비자 선택의 폭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 콰트로’에는 두 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가 차량의 전방 및 후방 액슬에 각각 탑재되어 합산 최고 출력 360마력(부스트 모드: 408마력)과 최대 토크 57.2kg.m(부스트 모드: 67.7kg.m)의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또한, 95kWh 용량의 리튬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 시 복합기준 304km를 주행 가능하다. (도심: 300km, 고속도로: 309km) 특히, 중앙에 낮게 자리잡은 배터리는 안전성, 스포티한 주행, 정확한 핸들링에 도움을 준다. ‘아우디 e-트론 스포트백 55 콰트로’의 최고 속도는 200km/h (안전 제한 속도),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6초 (부스트 모드: 5.7초)다.</p>
<div id="attachment_99274" style="width: 810px" class="wp-caption aligncenter"><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더-뉴-아우디-RS-Q8’.jpg"><img class="size-full wp-image-99274" alt="더 뉴 아우디 RS Q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사진-1.-‘더-뉴-아우디-RS-Q8’.jpg" width="800" height="450" /></a><p class="wp-caption-text">더 뉴 아우디 RS Q8</p></div>
<p><strong>차별화된 브랜드 경험과 가치를 제공하기 위한 아우디의 노력</strong></p>
<p>아우디 전시장과 A/S 서비스센터에서는 아우디만의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자 고객 서비스 경험의 디지털화에 중점을 두고 노력하고 있다. 전시장 내 ‘커스터머 프라이빗 라운지’를 마련하여 전시장에 없는 모델도 원하는 색상과 소재를 조합한 3D 컨피규레이션을 통해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A/S 서비스센터에서는 고객이 한자리에서 태블릿으로 차량 접수부터 A/S 서비스 정보와 영상을 확인할 수 있는 A/S 디지털 라운지 서비스도 운영하고 있으며, 이 두 서비스는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아우디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시간 상담 서비스인 ‘아우디 라이브챗(Audi Live Chat)’ 과 ‘아우디 금융계산기’ 서비스, 온라인으로 차량을 예약하고 구매 상담을 진행할 수 있는 ‘온라인 차량 예약 서비스’ 등 다양한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우디는 강화된 역량의 A/S 서비스 및 업계 선도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앞으로도 고객의 가치와 니즈를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혁신을 추진하며 전동화 및 디지털화된 감성적인 미래를 열어갈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아우디-로고.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9280" alt="아우디 로고"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9/아우디-로고.jpg" width="500" height="174"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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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오토디자인어워드 개최..자동차 디자이너 ‘등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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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6 Aug 2021 09:07: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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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펼친다!”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인 ‘2021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가 열린다. 오토디자인어워드 조직위원회는 &#8216;전동화 세계, 메타 모빌리티(Meta Mobility Electrified Universe)&#8217;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0일까지 두 달간 오토디자인어워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접수 받는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16년 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오토디자인어워드는 전 세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 현직 디자이너, 일반인 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KakaoTalk_20210826_1047058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818" alt="KakaoTalk_20210826_1047058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KakaoTalk_20210826_104705841.jpg" width="1000" height="1387" /></a></p>
<p>“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펼친다!”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인 ‘2021 오토디자인어워드(Auto Design Award)’가 열린다.</p>
<p>오토디자인어워드 조직위원회는 &#8216;전동화 세계, 메타 모빌리티(Meta Mobility Electrified Universe)&#8217;라는 주제로 오는 10월 20일까지 두 달간 오토디자인어워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작품을 접수 받는다고 26일 밝혔다.</p>
<p>지난 2016년 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오토디자인어워드는 전 세계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대학생, 현직 디자이너, 일반인 등 자동차 디자인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한 국내 유일의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이다.</p>
<p>2021 오토디자인어워드는 19세 이하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U-19’ 부문과 20세 이상 대학생, 현직 자동차 디자이너, 일반인이 참가할 수 있는 ‘일반 부문’ 등 2개 부문으로 운영된다. 팀(4명) 또는 개인 단위로 작품 응모가 가능하다.</p>
<p>참가자는 공모 주제에 맞는 자동차 디자인을 제작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제출된 작품은 국내외 30여명의 유명 자동차 디자이너, 교수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심사를 거쳐 합산 점수에 따라 수상자가 결정된다. 대상을 비롯해 우수상, 장려상 등 30개 작품이 선정되며, 총 시상금은 460만원이다. 수상작은 오는 11월 10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p>
<p>오토디자인어워드의 김영일 심사위원장은 “오토디자인어워드는 한국 뿐 아니라 미국, 유럽, 중국 등 전 세계인이 참가하는 국내 유일의 글로벌 자동차 디자인 공모전”이라며 “지금까지 오토디자인어워드 수상자 150명 중 약 30명이 글로벌 유명 브랜드의 디자이너로 채용되는 등 자동차 디자이너 ‘등용문’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말했다.</p>
<p>한편, 2021 오토디자인어워드 시상식과 자동차 디자인 세미나, 작품 전시는 오는 11월 말~12월 초 개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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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자동차, 중남미 최초로 칠레에 더 뉴 렉스턴 스포츠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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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21 07:26: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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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쌍용자동차가 국내외 픽업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38;칸을 칠레시장에 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남미 수출시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 쌍용자동차 칠레대리점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더 뉴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뉴 무쏘)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중남미 지역 최초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의 공식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해 8월 코란도 및 지난 3월 올 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0210820-더뉴렉스턴스포츠-칠레-미디어시승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84" alt="20210820-더뉴렉스턴스포츠-칠레-미디어시승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0210820-더뉴렉스턴스포츠-칠레-미디어시승2.jpg" width="800" height="599" /></a></p>
<p>쌍용자동차가 국내외 픽업시장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는 더 뉴 렉스턴 스포츠&amp;칸을 칠레시장에 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하반기 중남미 수출시장 강화에 박차를 가한다고 20일 밝혔다.</p>
<p>쌍용자동차 칠레대리점은 지난 18일(현지시간) 더 뉴 렉스턴 스포츠(현지명 뉴 무쏘) 브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중남미 지역 최초로 더 뉴 렉스턴 스포츠의 공식 론칭 행사를 개최했다.</p>
<p>지난해 8월 코란도 및 지난 3월 올 뉴 렉스턴(현지명 뉴 렉스턴) 온라인 론칭 행사에 이어 코로나 팬데믹 이후 세 번째로 진행된 이번 온라인 론칭 행사 역시 무관중 라이브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된 가운데 8,000여 명이 동시에 접속해 뜨거운 관심을 나타냈다.</p>
<p>또한 칠레대리점은 공식 론칭에 앞서 지난 11과 12일 양일간 산티아고 비다소아 호텔(Hotel Bidasoa)에서 미디어 간담회 및 시승회를 진행했다.</p>
<p>행사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오토코스모스 칠레(Autocosmos Chile), 루타 모터(Ruta Motor)를 비롯한 주요 자동차 전문매체 10여곳만 초청해 소그룹으로 나눠 진행됐다. 왕복 6시간에 걸친 온∙오프로드 시승을 마친 자동차 전문기자들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편의사양, 파워풀한 주행능력, 뛰어난 토잉능력 등에 만족감을 나타내며 상품성과 시장성을 높게 평가했다.</p>
<p>쌍용자동차는 “지난 4월 강인한 이미지의 정통 픽업 스타일로 새롭게 출시된 ‘더 뉴 렉스턴 스포츠&amp;칸’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뛰어난 제품력과 상품성을 인정받으며 현지 언론 및 고객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며 “더 뉴 렉스턴 스포츠의 출시를 통해 칠레를 중심으로 한 중남미 시장의 하반기 수출 물량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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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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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21 07:18: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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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소수의 고객만을 위해 제작한 한정판 모델,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Aventador S Roadster Korean Special Series)를 발표했다.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는 람보르기니에 열정적 지지를 보여준 한국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탈리아 본사가 특별히 기획해 람보르기니 서울과 공동으로 제작한 모델이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아벤타도르-S-로드스터-코리안-스페셜-시리즈_외관-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79" alt="[참고사진]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_외관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아벤타도르-S-로드스터-코리안-스페셜-시리즈_외관-1-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Automobili Lamborghini) 한국 공식 딜러 람보르기니 서울(SQDA 모터스)은 소수의 고객만을 위해 제작한 한정판 모델,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Aventador S Roadster Korean Special Series)를 발표했다.</p>
<p>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는 람보르기니에 열정적 지지를 보여준 한국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기 위해 이탈리아 본사가 특별히 기획해 람보르기니 서울과 공동으로 제작한 모델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아벤타도르-S-로드스터-코리안-스페셜-시리즈_외관-7-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78" alt="[참고사진]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_외관 (7)-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아벤타도르-S-로드스터-코리안-스페셜-시리즈_외관-7-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센터인 센트로 스틸레(Centro Stile)가 한국과 이탈리아, 두 나라의 정신을 하나로 이어주는 상징적인 모델을 탄생시킨다는 목표 하에 한정판 V12 모델의 디자인을 전담했으며, 양국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한국의 풍부한 전통과 고유의 아름다움에서 영감 받아 디자인을 완성시켰다.</p>
<p>이번 한정판 모델의 외장 컬러는 따뜻한 한국인의 정서를 반영한 그린 오크노 (Green Ocno), 정의를 상징하는 붉은 빛의 레드 파이라 (Red Pyra), 지성과 지혜로움을 상징하는 블루 에메라 (Blue Emera), 그리고 순수함을 상징하는 브론즈 셀라 (Bronze Sela)가 적용되었으며, 실내는 한국의 민족 정신인 백의 민족을 상징하는 흰색의 비앙코 레다 (Bianco Leda) 가 적용되어 외장과 내장의 대비를 돋보이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아벤타도르-S-로드스터-코리안-스페셜-시리즈_태극기-건곤감리-무늬-9-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77" alt="[참고사진]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_태극기 건곤감리 무늬 (9)-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아벤타도르-S-로드스터-코리안-스페셜-시리즈_태극기-건곤감리-무늬-9-1.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프론트 본닛, 좌측과 우측의 도어 패널과 리어 휀더에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임을 상징하는 전통 창호의 격자 무늬가 디자인된 부분이 눈에 띈다. 뿐만 아니라, 각 차량의 엔진 본닛 위에는 태극기의 건.곤.감.리가 각각 디자인되어 한정판임을 증명하며, 한국인의 자긍심과 애국심을 느끼도록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아벤타도르-S-로드스터-코리안-스페셜-시리즈_실내-1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75" alt="[참고사진]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_실내 (14)-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아벤타도르-S-로드스터-코리안-스페셜-시리즈_실내-14-1.jpg" width="800" height="534" /></a></p>
<p>이번 한정판 모델은 갈수록 희소성이 높아지고 있는 자연흡기 V12 엔진의 매력과 오픈톱 슈퍼 스포츠 카 만이 제공하는 드라이빙의 짜릿한 즐거움이 한층 더 배가되었다.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는 최고 출력 740마력, 최대토크 70.4kg・m(@5,500)을 발휘한다. 출력 대 중량비(weight-to-power ratio)는 2.2kg/hp에 이른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초, 그리고 시속 200km까지 9초만에 주파한다. 시속 100km에서 정지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1m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속도는 시속 350km를 넘는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아시아 태평양 총괄 프란체스코 스카르다오니 (Francesco Scardaoni)는 “한국의 문화와 유산을 상징하는 디자인적 요소들이 돋보이는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는 한국의 도로 위에 있을 때 자긍심을 드러내며 비로소 그 진가를 자랑하는 모델”이라며 “한국의 람보르기니 팬들에게 한국만을 위한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를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 이 특별한 시리즈는 한국 슈퍼 스포츠카 시장의 중요성을 상징한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아벤타도르-S-로드스터-코리안-스페셜-시리즈_실내-12-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76" alt="[참고사진]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_실내 (12)-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아벤타도르-S-로드스터-코리안-스페셜-시리즈_실내-12-1.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랭크 슈타인라이트너(Frank Steinleitner) 람보르기니 서울 대표는 “이 특별한 한정판 모델의 제작을 주도한 람보르기니 이탈리아 본사와 디자인 팀 덕분에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가 탄생할 수 있었으며, 이 시리즈를 개념화하는 것부터 생산하기까지 모든 개발 과정이 특별했다”라며 “아벤타도르 S 로드스터 코리안 스페셜 시리즈 이후에도 한국에 안목 있는 고객들에게 더 많은 특별판을 소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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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8월 온라인 한정 모델로 뉴 M5 CS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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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21 07:12: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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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7일 오후 3시에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모델인 뉴 M5 CS를 출시한다. 뉴 M5 CS는 BMW M 역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M5의 CS 버전이자, M5 라인업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최상위 모델이다. 국내에는 BMW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s://www.bmw.co.kr)’를 통해 처음 소개되며, 이 달에 단 14대만 한정 판매된다. 뉴 M5 CS에는 역대 가장 강력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1-BMW-샵-온라인-8월-모델_M5-C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67" alt="사진1-BMW 샵 온라인 8월 모델_M5 C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1-BMW-샵-온라인-8월-모델_M5-CS.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7일 오후 3시에 8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모델인 뉴 M5 CS를 출시한다.</p>
<p>뉴 M5 CS는 BMW M 역사상 최초로 선보이는 M5의 CS 버전이자, M5 라인업에서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최상위 모델이다. 국내에는 BMW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https://www.bmw.co.kr)’를 통해 처음 소개되며, 이 달에 단 14대만 한정 판매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6-BMW-샵-온라인-8월-모델_M5-CS.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4-BMW-샵-온라인-8월-모델_M5-C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70" alt="BMW M5 C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4-BMW-샵-온라인-8월-모델_M5-CS.jpg" width="800" height="533" /></a></a></p>
<p>뉴 M5 CS에는 역대 가장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4.4리터 V8 M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최고출력 635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내뿜는 이 엔진에 8단 M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와 BMW M xDrive 시스템이 조합된다. 뿐만 아니라 차체 무게는 뉴 M5 컴페티션 대비 약 70kg이나 가벼운 덕분에 뉴 M5 CS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3.0초만에 가속한다. 최고속도는 무려 시속 305km다.</p>
<p>이러한 폭발적인 동력성능을 안정적으로 제어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율된 전용 섀시 시스템과 M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20인치 M 단조 경량휠이 역시 기본으로 적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7-BMW-샵-온라인-8월-모델_M5-C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72" alt="사진7-BMW 샵 온라인 8월 모델_M5 C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7-BMW-샵-온라인-8월-모델_M5-CS.jpg" width="800" height="533" /></a></p>
<p>내외부에는 마치 GT 레이싱 카를 연상시키는 다양한 전용 디자인이 반영됐다. 먼저 헤드라이트 안에는 평상시에는 흰색 빛을 발하다가 전조등 또는 웰컴라이트 점등 시 노란 빛을 발산하는 주간주행등이 적용된다.</p>
<p>또한, 보닛과 프론트 스플리터, 사이드 미러 캡, 리어 디퓨저 및 리어 스포일러를 탄소섬유(CFRP)로 제작해 스포티한 매력을 배가하는 동시에 차체 경량화를 이뤘으며, BMW 키드니 그릴과 앞 휀더에 부착된 CS 배지, 20인치 전용 휠은 CS 모델을 상징하는 골드 브론즈 컬러로 마감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7-BMW-샵-온라인-8월-모델_M5-C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72" alt="사진7-BMW 샵 온라인 8월 모델_M5 C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7-BMW-샵-온라인-8월-모델_M5-CS.jpg" width="800" height="533" /></a></p>
<p>실내는 뉴 M5 CS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온전히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앞좌석에는 가벼우면서도 우수한 지지력을 발휘하는 M 카본 시트가 적용되고, 뒷좌석에도 독립식 버켓 시트가 장착돼 4명의 탑승자가 M 고유의 스릴(thrill)을 동일하게 만끽할 수 있다.</p>
<p>더불어 탄소섬유 쉬프트 패들이 장착된 M 알칸타라 스티어링 휠, 알칸타라 헤드라이너, 독일 뉘르부르크링이 그려진 시트 헤드레스트, 실내 곳곳에 부착된 CS 뱃지 등으로 스포티한 감각을 더했다.</p>
<p>&nbsp;</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3-BMW-샵-온라인-8월-모델_M5-C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69" alt="사진3-BMW 샵 온라인 8월 모델_M5 C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3-BMW-샵-온라인-8월-모델_M5-CS.jpg" width="800" height="450" /></a>뉴 M5 CS는 이달 국내에 무광의 프로즌 딥 그린 메탈릭(Frozen Deep Green Metallic) 색상으로만 출시되며, 가격은 2억58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p>
<p>한편, BMW 샵 온라인은 지난 6월부터 판매가 시작된 뉴 X3 및 뉴 X4의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모델을 상시 판매하고 있다. 두 모델은 정규 판매 모델에 M 퍼포먼스 파츠 및 새로운 차체 컬러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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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컨버터블 하이퍼카, 애스턴마틴 발키리 스파이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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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21 06:51: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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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금일 미국 페블비치에서 개최하는 콩쿠르 델레강스(Concours d&#8217;Elegance)에서 하이퍼카 발키리의 컨버터블 모델인 ‘발키리 스파이더(Valkyrie Spider)’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발키리 스파이더는 지난 2019년 데뷔한 발키리 쿠페를 기반으로 미드십 엔진과 오픈 톱 방식의 컨버터블 모델로, F1 레이싱과 가장 흡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공도 주행이 가능한 하이퍼카이다. 애스턴마틴은 발키리 스파이더를 전세계 한정 85대만 제작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애스턴마틴-발키리-스파이더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59" alt="애스턴마틴 발키리 스파이더_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애스턴마틴-발키리-스파이더_-4.jpg" width="800" height="450" /></a></p>
<p>영국 럭셔리 스포츠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금일 미국 페블비치에서 개최하는 콩쿠르 델레강스(Concours d&#8217;Elegance)에서 하이퍼카 발키리의 컨버터블 모델인 ‘발키리 스파이더(Valkyrie Spider)’를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발키리 스파이더는 지난 2019년 데뷔한 발키리 쿠페를 기반으로 미드십 엔진과 오픈 톱 방식의 컨버터블 모델로, F1 레이싱과 가장 흡사한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공도 주행이 가능한 하이퍼카이다.</p>
<p>애스턴마틴은 발키리 스파이더를 전세계 한정 85대만 제작 판매한다. 애스턴마틴은 발키리 개발과 관련해 하이퍼카에 걸맞은 압도적인 성능과 파워를 위한 최첨단 설계 및 엔지니어링을 총동원했다. 특히 애스터마틴 F1 레이싱팀의 파트너인 레드불 어드밴스드 테크놀러지(Red Bull Advanced Technologies, RBAT)와 협력해 독창적인 고유의 엔지니어링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발키리에 이식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애스턴마틴-발키리-스파이더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62" alt="애스턴마틴 발키리 스파이더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애스턴마틴-발키리-스파이더_-2.jpg" width="800" height="450" /></a></p>
<p>발키리 스파이더는 발키리 쿠페의 혁신적인 성능에 컨버터블 차량의 매력인 루프 오프 드라이빙을 위한 에어로다이내믹 및 액티브 섀시 시스템을 최적화해 완성됐다. 최고 출력 1,155마력(PS)의 하이브리드 V12 파워트레인은 동일하지만 카본파이버로 제작된 섀시 등 구조는 루프 오프 드라이빙시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재설계를 마쳤다.</p>
<p>기존 컨버터블 차량을 압도하는 성능의 핵심은 초경량 구조와 엄청난 양의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는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의 조합이다. 최적의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위해 물방울 형상의 콕핏 어퍼 바디와 하단 플로어 터브(Tub)의 양쪽을 따라 차체 후미까지 이어지는 거대한 길이의 벤투라 터널(Ventura tunnel) 사이에 넓은 콕핏 공간을 제공한다. 벤투라 터널은 리어 디퓨저까지 이어지는 공기 통로로 컨버터블 구조가 갖는 공기 역학적 한계를 극복하고 공기 흐름만으로 막대한 양의 다운포스를 발생시키는 핵심 요소이다.</p>
<p>카본파이버 패널로 구성된 비스포크 착탈식 경량 톱 구조를 채택했다. 탈착식으로 설계된 톱은 도어를 열고 간단한 방식으로 들어올려 수납할 수 있다. F1®에서 영감을 받은 낮은 힙-힐 시트 포지션과 거의 차체 가운데 위치한 시트, 주차 센서, 후방 카메라 등 높은 수준의 운전자 경험과 안전 및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는 것도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애스턴마틴-발키리-스파이더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58" alt="애스턴마틴 발키리 스파이더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애스턴마틴-발키리-스파이더_-1.jpg" width="800" height="450" /></a></p>
<p>발키리 스파이더는 LMP1 수준의 압도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발키리 스파이더의 최고 속도는 오픈 톱 상태에서 330km/h이며 톱을 닫은 상태에서는 350km/h에 달한다. 지금까지 개발된 어떤 애스턴마틴 컨버터블 중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랩타임 달성이 가능하도록 시뮬레이션을 적용했다.</p>
<p>토비아스 뫼어스 애스턴마틴 CEO(Tobias Moers, Aston Martin CEO)는 “발키리 스파이더 개발을 위해 애스턴마틴은 최고의 지원과 열정을 기울이고 있다”며 “오픈 톱 상태의 발키리 스파이더가 만들어내는 6.5리터 V12 엔진의 사운드는 환상적이며 운전자에게 다른 차원의 감동을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p>
<p>발키리 스파이더의 경우 애스턴마틴 본사 자체 심사를 거쳐 최종 구매자를 결정한다. 구입을 희망하는 국내 고객은 애스턴마틴 서울을 통해 예약 신청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애스턴마틴-발키리-스파이더_-2.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애스턴마틴-발키리-스파이더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60" alt="애스턴마틴 발키리 스파이더_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애스턴마틴-발키리-스파이더_-5.jpg" width="800" height="450" /></a></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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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Jeep®),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랭글러 4xe’ 사전계약 실시…80대 한정 판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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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21 06:44: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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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첫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PHEV) SUV, ‘지프 랭글러 4xe(Jeep Wrangler 4xe)’의 사전 계약을 실시, 80대 한정 판매한다. 랭글러 4xe는 지금까지 출시된 랭글러 중 가장 기술적으로 뛰어난 친환경적인 모델이다. 지프가 그리는 ‘제로 에미션 프리덤(Zero Emission Freedom)’이라는 전동화 비전과 함께 지난 80년간 계승해온 4x4의 명성을 4xe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그 계보를 이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자료1-보도자료-지프Jeep®-‘랭글러-4xe’-사전계약-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54" alt="사진자료1-보도자료-지프(Jeep®), ‘랭글러 4xe’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자료1-보도자료-지프Jeep®-‘랭글러-4xe’-사전계약-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첫 전동화 파워트레인을 장착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이하 PHEV) SUV, ‘지프 랭글러 4xe(Jeep Wrangler 4xe)’의 사전 계약을 실시, 80대 한정 판매한다.</p>
<p>랭글러 4xe는 지금까지 출시된 랭글러 중 가장 기술적으로 뛰어난 친환경적인 모델이다. 지프가 그리는 ‘제로 에미션 프리덤(Zero Emission Freedom)’이라는 전동화 비전과 함께 지난 80년간 계승해온 4x4의 명성을 4xe라는 새로운 브랜드로 그 계보를 이어 나간다.</p>
<p>2020 CES를 통해 첫 공개된 랭글러 4xe는 공식 출시 후 뜨거운 반응을 보이며 미국에서는 2021년 2분기 베스트셀링 PHEV 모델에 등극했다. 또한 지난 6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미국 빅3 자동차 제조사를 초청하여 친환경차 비전을 발표한 자리에서 ‘랭글러 4xe’를 직접 시승하며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p>
<p>또한, 미국의 혁신기술 산업정보 조사기관 테크 브레이크스루가 주관하는 ‘오토테크 브레이크스루 어워즈(AutoTech Breakthrough Awards)’ 시상식에서 ‘올해의 하이브리드 기술 솔루션’을 수상, 자동차와 환경을 아우르는 권위지 그린카 저널(Green Car Journal)로부터는 2021년 ‘올해의 친환경 SUV(Green SUV of the Year)’로 선정되는 등 새로이 그 명성을 쌓고 있다.</p>
<p>랭글러 4xe는 GDI 2.0 I4 DOHC Turbo PHEV 엔진을 장착, 역사상 가장 파워풀하면서 친환경적인 모델이다. 기존 엔진에 전기 모터가 추가됨으로써 더욱 정숙한 오픈-에어링이 가능해 자연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험로 주행 시에도 더 즉각적이고 강력한 토크를 발휘하며, 기존 랭글러의 오프로드 성능은 그대로 계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자료2-보도자료-지프Jeep®-‘랭글러-4xe’-사전계약-실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53" alt="사진자료2-보도자료-지프(Jeep®), ‘랭글러 4xe’ 사전계약 실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자료2-보도자료-지프Jeep®-‘랭글러-4xe’-사전계약-실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여기에 360V 리튬 이온 배터리가 2열 시트 하단에 위치해 트렁크 적재 공간 또한 줄지 않고 넉넉하게 그대로 유지시켰으며, 총 3가지 주행 모드 (▲하이브리드▲ 일렉트릭 ▲e세이브)로 주행 시 모터를 발전기로 사용하여 배터리를 충전하는 회생제동을 통해 뛰어난 연비 효율성과 정숙성을 자랑한다.</p>
<p>랭글러 4xe는 삼성 SDI 배터리를 장착하고 있으며, 국내 완속 충전 표준 커넥터인 AC 단상(5핀)을 지원한다. 차량에 비치된 휴대용 충전기나 외부 공용 충전기 및 고객용 홈 충전기 등을 사용해 충전이 가능하며, 평균 충전 시간은 2.47시간으로 1회 충전 시 전기모드로만 약 32km를 주행할 수 있다.</p>
<p>지프는 가장 정숙하고 파워풀한 오프로더 랭글러 4xe 출시를 기념해 80명의 사전계약 고객들을 위한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가장 먼저, 환경 보호 사회혁신기업 ‘트리플래닛’과 협력하여 강원 산림 기능 생태 복구 숲 조성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랭글러 4xe 차량 1대당 100그루의 나무를 소유주의 이름으로 기부해 제조사뿐만 아니라 고객과 함께 사회적, 환경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포부다.</p>
<p>고객에게는 ▲자신의 이름으로 된 ‘기부 인증서’와 함께 ▲ 4xe 모델 전용으로 특별 디자인된 넘버 플레이트, ▲30만원 상당의 지프 로고가 브랜딩된 유명 라이프스타일 아웃도어 브랜드 캠핑 용품으로 구성된 ‘랭글러 4xe 전용 웰컴 패키지’를 제공한다. 여기에 오직 지프 고객만을 위해 허락된 국내 최초, 최고 난이도의 오프로드 트레일 프로그램 ▲ ‘지프 와일드 트레일(Jeep Wild Trail)’의 첫 번째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참가 기회도 주어진다. (선착순 10팀)</p>
<p>스텔란티스 코리아 제이크 아우만 사장은 “국내 첫 선을 보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SUV, 랭글러 4xe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유능하며 책임감 있는 차량”이라며, “이제 도심에서는 배출 가스 없는 효율적인 일상을 함께할 수 있으며, 주말 레저 활동 시에도 더욱 강력해진 랭글러의 성능을 만끽하며 완전한 침묵 속에서 자연을 벗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p>
<p>지프 랭글러 4xe는 ‘랭글러 오버랜드 4xe(Wrangler Overland 4xe)’와 ‘랭글러 오버랜드 파워탑 4xe(Wrangler Overland Power Top 4xe)’ 두 가지 트림으로 오는 9월 공식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8천만원대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전국 18개의 지프 공식 전시장에서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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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자동차 월드랠리팀, 2021 WRC 벨기에 랠리 우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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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21 06:41:1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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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WRC 대회 일정에 최초로 포함된 벨기에 랠리서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신고했다. 현대자동차는 13~15일까지 벨기에 서부 이프르(Ypres)에서 개최된 ‘2021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시즌 여덟 번째 대회인 벨기에 랠리에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인 우승과 준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6일(월) 밝혔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대회에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과 크레이그 브린(Craig Breen), 오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16-사진2-현대차-월드랠리팀-2021-WRC-벨기에-랠리-우승-달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50" alt="210816 (사진2)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1 WRC 벨기에 랠리 우승 달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16-사진2-현대차-월드랠리팀-2021-WRC-벨기에-랠리-우승-달성.jpg" width="800" height="533" /></a></p>
<p>현대자동차가 WRC 대회 일정에 최초로 포함된 벨기에 랠리서 올해 두 번째 우승을 신고했다.</p>
<p>현대자동차는 13~15일까지 벨기에 서부 이프르(Ypres)에서 개최된 ‘2021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시즌 여덟 번째 대회인 벨기에 랠리에서 올 시즌 최고 성적인 우승과 준우승을 동시에 차지하며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6일(월) 밝혔다.</p>
<p>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대회에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과 크레이그 브린(Craig Breen), 오트 타낙(Ott Tänak) 등 3명의 선수가 ‘i20 Coupe WRC’ 경주차로 출전했다.</p>
<p>벨기에 랠리는 올해 두 번째 타막(포장도로 조건) 대회로 20개의 스테이지, 총 310.92km 구간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벨기에는 올해 WRC 일정에 최초로 포함되며 WRC를 개최한 35번째 국가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p>
<p>WRC가 처음 열리는 국가인 만큼 출전 선수 대부분은 과거 주행 데이터가 없어 랠리카의 성능을 바탕으로 대등한 조건에서 경기를 치러야 했다.</p>
<p>현대팀 선수들은 대회 첫째 날인 금요일 7개의 스테이지 모두 기록지 최상단에 이름을 번갈아 올리며 i20 Coupe WRC의 우수한 성능을 마음껏 뽐냈다. 특히 누빌은 세 번째 스테이지부터 일곱 번째 스테이지를 연달아 우승하면서 단숨에 선두에 올랐고, 브린과 타낙이 그 뒤를 이어 나란히 1-2-3위에 올라 선두권 그룹을 형성했다.</p>
<p>선두에 오른 티에리 누빌은 경기 중 단 한차례의 역전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주행으로 팀 동료 크레이그 브린을 30.7초 차이로 앞서면서 현대팀에게 두 번째 우승컵을 선물했다. 특히, 누빌 선수는 자신의 고국인 벨기에 홈 팬들의 응원을 받으며 시즌 첫 승을 거둬 각별한 의미를 더했다. 3위는 도요타의 칼리 로반페라(Kalle Rovanperä) 선수가 차지했다.</p>
<p>이번 벨기에 랠리에서 원투 피니시와 함께 올 시즌 최고 성적을 거둔 배경에는 좁고 곳곳이 패인 포장도로 컨디션에 맞춰 i20 Coupe WRC의 컨디션을 최상으로 이끌어낸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다.</p>
<p>현대팀은 올 시즌 경주차의 강력한 성능에 힘입어 대부분의 대회 일정 초반 압도적인 기록을 보여줬으나, 반복되는 중·후반 불의의 사고로 인해 아쉬운 역전패를 당하는 경우가 많았다.</p>
<p>이번 우승으로 상반기의 부진을 털어낸 현대팀은 벨기에 랠리서 총 51점을 얻어내며 선두 도요타 추격의 발판을 마련했다. 도요타와의 점수차는 41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16-사진4-현대차-월드랠리팀-2021-WRC-벨기에-랠리-우승-달성.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49" alt="210816 (사진4) 현대차 월드랠리팀 2021 WRC 벨기에 랠리 우승 달성"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16-사진4-현대차-월드랠리팀-2021-WRC-벨기에-랠리-우승-달성.jpg" width="800" height="533" /></a></p>
<p>총 12라운드로 구성된 2021 WRC는 ▲그리스 ▲핀란드 ▲스페인 ▲일본 4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해당 경기 결과를 바탕으로 2021 WRC 제조사 및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이 결정되게 된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벨기에 랠리에서 현대팀이 1-2위와 함께 시즌 최고 성적을 달성하면서 전반기의 부진을 털어낸 점이 무엇보다 기쁘다”며 “올해는 WRC, WTCR과 함께 전기차 레이스인 ETCR까지 활동무대를 확장하면서 기술력을 쌓아오고 있는 만큼 이를 바탕으로 운전의 즐거움이 고객에게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다가오는 2021 WRC 9차전은 약 한달 뒤인 9월 9일부터 그리스에서 치러질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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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021-2022 시즌도 유럽 명문 축구 구단들과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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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21 06:39: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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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유럽 최고의 축구 구단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적극 후원에 나서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2021-2022 유럽축구 리그 시작을 앞두고 이들 구단의 승리를 기원하는 영상을 13일(목) 공개했다. ※ 영상링크 : https://youtu.be/bvcvFKo6-CQ 현대차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영국 프리미어 리그 ‘첼시FC’,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탈리아 세리에A ‘AS로마’, 독일 분데스리가 ‘헤르타 BSC’ 및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후원 연장을 확정 지었다. 지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13-사진1-현대차-2021-2022-시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46" alt="Chelsea v Leicester City: The Emirates FA Cup Fina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13-사진1-현대차-2021-2022-시즌-1.jpg" width="800" height="555" /></a></p>
<p>유럽 최고의 축구 구단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적극 후원에 나서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2021-2022 유럽축구 리그 시작을 앞두고 이들 구단의 승리를 기원하는 영상을 13일(목) 공개했다.<br />
※ 영상링크 : <a href="https://youtu.be/bvcvFKo6-CQ" target="_blank" rel="noreferrer noopener">https://youtu.be/bvcvFKo6-CQ</a></p>
<p>현대차는 지난 시즌에 이어 영국 프리미어 리그 ‘첼시FC’, 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탈리아 세리에A ‘AS로마’, 독일 분데스리가 ‘헤르타 BSC’ 및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의 공식 파트너사로서 후원 연장을 확정 지었다.</p>
<p>지난 2018년부터 영국, 스페인, 이탈리아, 독일 등 유럽 4 개국 1부 리그팀 후원을 지속해온 현대차가 글로벌 스포츠 파트너사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탄탄히 다진 셈이다.</p>
<p>이번에 공개한 영상은 이들 구단과의 특별한 인연을 기념하는 한편 유럽 및 전 세계 축구팬들과 적극 소통하겠다는 현대차의 강한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p>
<p>현대차는 시즌 동안 경기장 내 광고판을 활용해 현대차 브랜드를 적극적으로 알릴 뿐 아니라 앞으로 런칭할 신차를 축구팬들이 먼저 체험할 수 있도록 전시하는 등 현대차의 브랜드 비전 ‘인류를 위한 진보(Progress for humanity)’를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p>
<p>특히 이번 2021-2022 UEFA 챔피언스리그에선 ‘첼시FC’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 소매에 새겨진 현대차 로고가 처음으로 등장할 예정이다.</p>
<p>영국 프리미어 리그 ‘첼시FC’는 토마스 투헬 감독 체제 하에서 지난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차지하는 등 인상적인 성과를 거둔 팀으로 이번 2021-2022 시즌에서도 왕좌의 자리를 노리고 있다.</p>
<p>스페인 라리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레알 마드리드, FC 바르셀로나와 함께 스페인 3대 명문 축구팀으로 꼽히는 명문 구단으로 지난 시즌 라리가 우승컵을 거머쥔 바 있다.</p>
<p>안드레아스-크리스토프 호프만(Andreas-Christoph Hofmann) 현대차 유럽법인 상품ㆍ마케팅 담당 부사장은 “유럽 축구를 대표하는 구단의 자랑스러운 파트너로서 새 시즌을 맞이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고, 빠른 시일 내 팬들이 경기장에 복귀해 축구 경기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시즌 동안 구단과 함께 신나고 즐거운 후원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한다”고 밝혔다.</p>
<p>한편, 현대차는 남자팀 뿐만 아니라 대한민국 여자 축구의 상징 지소연 선수가 활동하고 있는 ‘첼시FC위민’을 비롯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AS로마’,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구단의 여자팀도 후원하며 스포츠 파트너십 포트폴리오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p>
<p>또 이미 지난 1999년부터 국제축구연맹(FIFA)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며 축구를 통한 스포츠 마케팅에 꾸준히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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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쿤타치 탄생 50주년 기념 ‘쿤타치 LPI 800-4’ 전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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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3 Aug 2021 06:35:5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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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에서 자동차의 디자인과 기술 혁명을 불러일으킨 역사적인 모델, ‘쿤타치(Countach)’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재현한 한정판 모델인 ‘쿤타치 LPI 800-4(Countach LPI 800-4)’를 전세계 최초 공개했다. 쿤타치 LPI 800-4의 미래 지향적인 외관 라인은 직관적으로 쿤타치의 유산임을 알아챌 수 있다. 쿤타치 LPI 800-4는 람보르기니의 가장 상징적인 V12엔진과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결합된 모델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42" alt="[람보르기니] 쿤타치 LPI 800-4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2.jpg" width="1600" height="900" /></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지난 13일(현지시각), 미국 캘리포니아 페블비치에서 자동차의 디자인과 기술 혁명을 불러일으킨 역사적인 모델, ‘쿤타치(Countach)’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재현한 한정판 모델인 ‘쿤타치 LPI 800-4(Countach LPI 800-4)’를 전세계 최초 공개했다.</p>
<p>쿤타치 LPI 800-4의 미래 지향적인 외관 라인은 직관적으로 쿤타치의 유산임을 알아챌 수 있다. 쿤타치 LPI 800-4는 람보르기니의 가장 상징적인 V12엔진과 혁신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이 결합된 모델이다. 세로 형태로 배치된(Longitudinale Posteriore, LP) V12 엔진을 통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고유의 사운드를 그대로 유지하였으며, 동시에 시안(Sián)을 위해 최초 개발된 람보르기니의 혁신적인 슈퍼 캐패시터(super capacitor) 기술이 적용되어 한층 더 업그레이드되었다.</p>
<p>쿤타치 LP 800-4는 780마력의 V12 엔진과 34마력의 전기 모터, 상시 4륜 구동이 가능한 변속기의 조합으로 814마력의 최대출력을 발산하며, 최고속도 350㎞/h,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불과 2.8초, 정지 상태에서 시속 200km까지는 8.6초 만에 도달하는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p>
<p>스테판 윙켈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8220;오늘 공개된 쿤타치 LPI 800-4는 선대가 그러했던 것처럼, 이 시대 자동차가 나아가야 하는 비전을 보여주는 현존하는 최고의 자동차”라며, &#8220;시대의 아이콘 중 하나인 쿤타치는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및 기술적 규칙을 정립했을 뿐만 아니라 한계를 넘어 예상치 못한 놀라운 성과를 보여준 모델이었다. 쿤타치는 무엇보다도 람보르기니의 철학을 대변하는 모델”이라고 말했다.</p>
<p>쿤타치 LPI 800-4는 람보르기니의 가장 큰 유산인 쿤타치에 경의를 표하는 모델임과 동시에 결코 과거에 멈춰 있지 않는다. 1970-80년대를 상징했던 쿤타치를 재해석하여 오늘날 최고의 슈퍼 스포츠카로 자리매김했으며,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DNA를 계승하면서도 새로운 디자인과 기술 방안을 모색하는 전통이 잘 담겨 있다. 람보르기니는 LPI 800-4를 통해 감성을 자극하는 쿤타치 본래의 가치를 표현하였으며 보고, 듣고, 무엇보다도 운전하는데 있어 가장 큰 짜릿한 감동을 선사하도록 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40" alt="[람보르기니] 쿤타치 LPI 800-4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3.jpg" width="1600" height="900" /></a></p>
<p><strong>쿤타치, 현대 슈퍼 스포츠카 디자인의 시초</strong></p>
<p>람보르기니 쿤타치 LPI 800-4는 1980년대를 대표하는 오리지널 쿤타치의 디자인 DNA를 그대로 계승해 쿤타치 모델의 후예임을 단번에 알 수 있도록 하였다. 쿤타치라는 이름은 놀라움과 경이로움을 표현하는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의 방언으로, 람보르기니의 전통적인 작명법인 황소와 연결되지 않은 람보르기니 모델 이름 중 하나이다.</p>
<p>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 디자인 부서 책임자 밋챠 보커트(Mitja Borkert)는 “쿤타치는 몇 년 전부터 센트로 스틸레 부서의 중심에 전시되어있었다. 쿤타치를 볼때마다 소름이 돋았고, 디자인 팀 전체는 쿤타치가 모든 미래의 람보르기니를 대변하는 모델이자,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을 위한 완벽한 리마인더 역할을 해주는 모델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는 람보르기니 DNA에 있어 결코 타협할 수 없는 부분이자 본질이며, 람보르기니를 다른 자동차와 차별화시켜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다. 새로운 쿤타치는 이 파격적이고 엣지 있는 아이콘을 미래적으로 변환시킨 모델이다”라고 말했다.</p>
<p>전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핵심적인 라인들과 날카로운 앵글, 그리고 독특한 쐐기 모양의 형상을 갖춘 쿤타치의 독특한 실루엣은 혁신적이며 미래 지향적인 현대 슈퍼 스포츠카 디자인을 정의한다. 쿤타치 LPI 800-4는 쿤타치의 역사적인 5개 모델의 특징적인 라인을 계승하여 가장 순수하게 구현해냈다.</p>
<p>쿤타치 LPI 800-4는 쿤타치의 프로토타입 LP500과 첫 양산 버전 LP400처럼 직선적인 라인이 특징이다. 특히 LPI 800-4에서 가장 쿤타치다운 면모를 보여주는 전면부는 1985년에 등장한 콰트로발볼레 에디션에서 영감을 받았다. 길고 낮은 직사각형의 그릴과 헤드라이트, 그리고 인상적인 프론트 보닛의 라인과 육각형 테마의 휠 아치 등이 닮아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41" alt="[람보르기니] 쿤타치 LPI 800-4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1.jpg" width="1600" height="900" /></a></p>
<p>날렵하게 기울어진 쿤타치LPI 800-4의 앞 유리는 본래의 쿤타치를 연상케 하는 직선 라인을 채택 했다. 더불어 가변형 리어 스포일러를 적용함으로써 쿤타치 본연의 라인을 유지했다. 또한 에어스쿱과 쿤타치의 상징성을 보여줄 수 있는 상어 아가미 그릴 장식도 빼놓지 않았다.</p>
<p>공기역학적 설계를 반영한 NACA 공기 흡입구는 쿤타치 측면을 가로질렀으며 루프를 지나 후면부까지 이어지는 독특한 페리스코피오 라인(엔진 덮개의 &#8216;ㄷ&#8217;자 라인)은 마치 위에서 보면 차의 후면부를 향해 떠있는 것처럼 보이게 한다.</p>
<p>후면부의 거꾸로 박힌듯한 독특한 쐐기 모양은 쿤타치임을 한눈에 알아챌 수 있게 한다. 또한 더 낮고 날렵한 라인이 돋보이는 리어 범퍼와 &#8216;육각형’으로 디자인 된 6개의 라이트가 쿤타치의 후예임을 나타낸다.</p>
<p>탄소 섬유 소재의 리어 디퓨저 내부에 연결된 네 개의 배기구 역시 과거 쿤타치의 모습을 그대로 따랐다. 물론 운전자와 탑승객은 전설적인 시저스 도어를 통해 탑승할 수 있다. 이 시저스 도어는 쿤타치에 처음 도입되었으며, 오늘날 람보르기니 V12의 대표적인 디자인으로 자리잡았다.</p>
<p>쿤타치는 당시 최고의 기술을 도입하며 꾸준하게 발전을 거듭했다. 이러한 과거의 노력은 쿤타치 LPI 800-4에도 반영되었다. 최상의 성능을 내기 위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기술팀은 기술적 연구를 거듭하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_인테리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38" alt="[람보르기니] 쿤타치 LPI 800-4_인테리어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_인테리어-2.jpg" width="1600" height="900" /></a></p>
<p>람보르기니 최고 기술 책임자인 마우리치오 리지아니(Maurizio Reggiani)는 &#8220;본래 쿤타치를 개발한 엔지니어링 팀은 람보르기니의 선구적인 기술 접근 방식을 발전시켜 생산차량에 탑재할 수 있는 놀라운 혁신과 최고의 성능을 제공했다.&#8221;라며 “람보르기니 R&amp;D는 이 같은 과거의 정신을 이어나가고자 LPI 800-4에 선구적인 하이브리드 기술을 탑재하였으며, 브랜드의 주력 모델인 V12 람보르기니에서 기대하는 감성적인 드라이빙 경험과 최고 성능의 결과물을 탄생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p>
<p>780마력을 내뿜는 람보르기니 V12 6.5L 엔진은 변속기에 직결된48V 전기모터와의 결합으로 34마력이 추가돼 즉각적인 반응 및 성능을 향상시켰다. 이러한 결합 기술은 람보르기니가 시안(Sián)을 위해 개발한 혁신적이고 독보적인 것으로, 하이브리드 기술을 통해 전기 모터와 휠 간의 직접적인 연결을 구현하고 V12엔진의 성능을 100%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 전기 모터는 같은 무게의 리튬이온 배터리에 비해 3배 더 많은 전력을 제공하는 슈퍼 캐패시터로 구동된다.</p>
<p>모노코크 섀시와 모든 차체 패널은 탄소 섬유로 제작돼 최적의 경량 솔루션과 탁월한 비틀림 강성을 제공해준다. 쿤타치LPI 800-4의 건조 중량(dry weight)은 1,595kg이며, 건조 중량 대 출력 비율은 1,95kg/cv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_인테리어-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36" alt="[람보르기니] 쿤타치 LPI 800-4_인테리어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_인테리어-3.jpg" width="1600" height="900" /></a></p>
<p>외관에서 두드러지는 탄소 섬유 소재는 프론트 스플리터를 비롯한 프론트 윈도우, 사이드 미러, 엔진 보닛 커버 공기 흡입구 및 로커 패널 등에 적용되었고 인테리어 내부 디테일에도 전반적으로 사용되었다.</p>
<p>최첨단 3D 프린팅 기술이 만들어낸 가변형 공기 흡입구, 그리고 버튼을 누르면 빛에 따라 변색되고 어두운 곳에서는 원상태로 되돌아가는 성질을 갖는 포토크로믹 루프는 쿤타치 LPI 800-4가 역사적 모델을 위한 헌정품이라는것과 동시에 현재 가장 미래 지향적인 모델임을 일깨워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39" alt="[람보르기니] 쿤타치 LPI 800-4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4.jpg" width="1600" height="900" /></a></p>
<p><strong>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리는 ‘더 퀘일(The Quail)-모터스포츠 게더링’ 행사에서 전세계 첫 공개</strong></p>
<p>현지시각 13일,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더 퀘일(The Quail)-모터스포츠 게더링’ 행사에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설립자 페루치오 람보르기니가 소유했던 쿤타치 LP 400S를 연상시키는 블루 펄이 가미된 ‘비안코 시더레일(Bianco Siderale)’ 화이트 외관 컬러와 레드와 블랙의 가죽 인테리어로 완성된 쿤타치 LPI 800-4를 전세계 첫 공개했다.</p>
<p>인테리어는 본래의 쿤타치 디자인 DNA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특별히 디자인된 컴포트 시트와 대시보드에 적용된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가죽은 기하학적인 스티치가 특징이며, 1970년대 특유의 대담한 스타일과 낙천성을 드러내는 스퀘어 모티브를 특징으로 한다.</p>
<p>20인치 프론트 휠과 21인치 리어 휠은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디스크와 피렐리P 제로 코르사 타이어가 장착되며 1980년대 수화기의 다이얼 스타일로 제작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_인테리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37" alt="[람보르기니] 쿤타치 LPI 800-4_인테리어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람보르기니-쿤타치-LPI-800-4_인테리어-1.jpg" width="1600" height="900" /></a></p>
<p>한정판으로 제작된 쿤타치LPI 800-4의 고객은 다양한 컬러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대표적으로 쿤타치의 아이코닉한 컬러인 화이트가 돋보이는 ‘임팩트 화이트(Impact White)’, 옐로우 색상의 ‘지알로(Giallo) 쿤타치’ 그리고 그린 색상의 ‘베르데 메디오(Verde Medio)’가 있으며 단일 색상의 외장 컬러 중 선택 가능하다. 현대적인 색상으로는 ‘비올라 파시패(Viola Pasifae)’ 또는 ‘블루 우라노스(Blu Uranus)’가 포함되며 메탈릭 재질의 컬러 선택도 가능하다.</p>
<p>LPI 800-4를 위한 8,4인치 HDMI 센터 터치스크린은 커넥티비티와 애플 카플레이를 포함한 자동차 제어 장치를 포괄한다. 또한 &#8216;스타일&#8217;(디자인)이라는 이름을 가진 독특한 버튼도 포함되어 있으며, 이 버튼을 누르면 쿤타치의 디자인 철학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p>
<p>쿤타치 LPI 800-4는 112대로 한정 생산되는데, 112는 람보르기니 쿤타치의 최초 개발 당시 사용된 &#8216;LP 112&#8242; 라는 내부 프로젝트명을 의미한다. 쿤타치 LPI 800-4는 내년 1분기부터 전 세계 고객들에게 인도될 예정이며, 이들은 람보르기니의 DNA가 그대로 집약된, 더불어 현대적으로 재 해석된 시대의 아이콘의 오너가 되는 특권을 누리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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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신형 티구안 광고 공개 및  ‘스페셜 에디션 카카오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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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21 04:54: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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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 베스트셀링 SUV ‘신형 티구안’의 광고를 공개하고 오는 8월 15일까지 ‘스페셜 에디션 카카오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본질로 앞서가다”라는 카피를 통해 신형 티구안의 새로운 디자인 DNA와 함께 탄탄한 기본기를 향상시켜 더욱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를 갖춰 돌아온 신형 티구안의 상품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티구안 광고 공개와 함께 한정판 카카오 이모티콘 증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폭스바겐코리아-신형-티구안-광고-공개-및-‘스페셜-에디션-카카오-이모티콘’-증정-이벤트-실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31" alt="[참고사진]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티구안 광고 공개 및 ‘스페셜 에디션 카카오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 실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폭스바겐코리아-신형-티구안-광고-공개-및-‘스페셜-에디션-카카오-이모티콘’-증정-이벤트-실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코리아는 수입 베스트셀링 SUV ‘신형 티구안’의 광고를 공개하고 오는 8월 15일까지 ‘스페셜 에디션 카카오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p>
<p>이번에 공개된 광고는 “본질로 앞서가다”라는 카피를 통해 신형 티구안의 새로운 디자인 DNA와 함께 탄탄한 기본기를 향상시켜 더욱 업그레이드된 완성도를 갖춰 돌아온 신형 티구안의 상품성을 강조하는 내용으로 구성했다.</p>
<p>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티구안 광고 공개와 함께 한정판 카카오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신형 티구안 광고 영상 시청 후 퀴즈 정답을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참여일로부터 7일 이내 ‘더 뉴 티구안 스페셜 에디션 카카오 이모티콘’을 지급받을 수 있다. 본 이벤트는 신형 티구안 온라인 소개 페이지 및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서 참여가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폭스바겐코리아-신형-티구안-광고-공개-및-‘스페셜-에디션-카카오-이모티콘’-증정-이벤트-실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32" alt="[참고사진]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티구안 광고 공개 및 ‘스페셜 에디션 카카오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 실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참고사진-폭스바겐코리아-신형-티구안-광고-공개-및-‘스페셜-에디션-카카오-이모티콘’-증정-이벤트-실시-2.jpg" width="600" height="800" /></a></p>
<p>이번에 출시된 신형 티구안은 전 세계 600만대 이상 판매고를 올린 글로벌 베스트 셀러SUV 티구안의 2세대 부분 변경 모델로,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라는 폭스바겐코리아의 비전 하에 ‘모두를 위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기 위한 새로운 ‘3A 전략’ (More Accessible, More Affordable, More Advanced)를 적용한 첫 번째 주자다.</p>
<p>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티구안부터 이전 세대 대비 권장 소비자가를 최대 240만원까지 획기적으로 낮췄으며, 모든 신형 티구안 고객을 대상으로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프로그램 이용 시 5%, 현금 구매 시 3.5%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를 모두 반영할 경우 신형 티구안 프리미엄은 3천만원 대부터 구매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5년 15만km의 보증 연장 프로그램 및 새롭게 도입한 ‘사고 수리 토탈케어 프로그램’을 모든 신형 티구안 고객에게 제공한다.</p>
<p>폭스바겐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신동협 상무는 “신형 티구안은 자동차의 본질이라 할 수 있는 안전성과 정숙성 그리고 다이내믹한 퍼포먼스 측면에서 높은 완성도를 체감할 수 있는 수입 No. 1 SUV로 이번에 공개한 광고에서도 이러한 티구안의 자신감을 “본질로 앞서가다”라는 한 문장으로 표현해냈다” 라고 설명하며, “지난달 발표한 폭스바겐의 3A 전략을 이끌 첫 번째 모델인 신형 티구안 출시와 함께 전시장으로 수많은 고객 시승 상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전시장뿐 아니라 고객들이 다양한 접점에서 티구안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이번 신형 티구안 광고 및 한정판 카카오 이모티콘 증정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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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M6 프리 업그레이드는 계속된다!  르노삼성자동차, 8월 특별 판매조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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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21 04:4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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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SM6 구매 고객에게 한 단계 더 높은 트림의 차량을 제공하는 ‘SM6 프리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8월에도 이어간다. 지난달에 이어 여름철 한정으로 진행 중인 ‘SM6 프리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은 SM6 구매 시 고객이 선택한 트림보다 더 많은 기본 사양을 장착한 상위 트림 차량을 제공하는 행사다. 고객이 SM6 TCe 260 LE 모델을 선택한 경우, LE 트림 기본사양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르노삼성자동차-The-NEW-SM6-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28" alt="르노삼성자동차 The NEW SM6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르노삼성자동차-The-NEW-SM6-1.jpg" width="800" height="526"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SM6 구매 고객에게 한 단계 더 높은 트림의 차량을 제공하는 ‘SM6 프리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8월에도 이어간다.</p>
<p>지난달에 이어 여름철 한정으로 진행 중인 ‘SM6 프리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은 SM6 구매 시 고객이 선택한 트림보다 더 많은 기본 사양을 장착한 상위 트림 차량을 제공하는 행사다. 고객이 SM6 TCe 260 LE 모델을 선택한 경우, LE 트림 기본사양에 운전석/동승석 파워 및 통풍시트, 10.25인치 컬러 TFT LED 클러스터, 긴급제동 보조 및 차간거리 경보,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이 포함된 RE 트림 모델이 전달된다. 이를 통해 SM6 TCe 260 구매 고객이 누릴 수 있는 구매 혜택은 최대 216만원이다.</p>
<p>차캉스에 최적화된 중형 SUV ‘QM6’ 역시 여름철 특별조건을 유지한다. 옵션, 용품, 보증연장 구입 지원비로 가솔린 모델 GDe에 150만원, LPG 모델 LPe에 50만원이 제공되며, 7년 이상 노후차 고객에게는 30만원의 추가 할인도 지원된다. 현재 QM6는 계약 후 5일 내로 고객 인도가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는 유일한 모델이다.</p>
<p>‘르노 마스터(MASTER)’는 통학용, 캠핑용으로 사용되는 15인승 버스 차량에 대한 특별 혜택을 더욱 강화했다. 먼저, 스마트커넥트II 및 후방 카메라 용품 증정, 최대 150만원의 차량 보험료 지원 등 최대 285만원 혜택의 ‘해피 뉴 마스터 Bus 15인승 특별 혜택’을 8월에도 지속한다. 또한, 6개월 거치할부 프로그램은 6개월 거치 기간에 36개월/48개월/60개월의 원리금 균등 분할상환 기간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전체 할부 불입 기간을 최대 66개월까지 연장했다.</p>
<p>도심형 전기차 ‘르노 조에(ZOE)’는 현금 구매 시 100만원 할인과 함께 1년 2만km 무료주행이 가능한(완성충전 기준) 50만원 상당의 선불 충전카드를 증정한다. 또한 공무원, 교직원, 공공기관 임직원에게 제공되던 특별할인 50만원 혜택은 국가유공자, 장애인, 다자녀가구까지 대상이 확대되었다.</p>
<p>르노삼성자동차의 8월 판매 조건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영업지점이나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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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행거리 475km, 기아 EV6 정식 출시, GT-Line 5,680만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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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21 03:5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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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2일(월) 전용전기차 EV 시리즈의 첫 모델 ‘The Kia EV6(더 기아 이 브이 식스, 이하 EV6)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EV6는 사전예약 첫날 기아 승용 및 SUV 모델을 통틀어 역대 최대 기록인 21,016대를 시작으로 사전예약 기간동안 총 3만대가 넘는 예약대수를 기록하며 고객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오늘 출시된 EV6는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 United)를 형상화한 내∙외장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02-사진6-기아-EV6-본격-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21" alt="210802 (사진6) 기아 EV6 본격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02-사진6-기아-EV6-본격-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2일(월) 전용전기차 EV 시리즈의 첫 모델 ‘The Kia EV6(더 기아 이 브이 식스, 이하 EV6)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EV6는 사전예약 첫날 기아 승용 및 SUV 모델을 통틀어 역대 최대 기록인 21,016대를 시작으로 사전예약 기간동안 총 3만대가 넘는 예약대수를 기록하며 고객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오늘 출시된 EV6는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 United)를 형상화한 내∙외장 디자인 ▲국내 최초 3.5초의 0-100km/h 가속시간(GT 모델 기준)으로 대표되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지속가능성 의지를 담은 친환경 소재 ▲800V 초고속 충전이 가능한 멀티 충전 시스템 ▲이동하는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개념의 V2L(Vehicle To Load) ▲고객 중심의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이 적용돼 최상의 상품성을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p>
<p>특히 EV6 롱 레인지(항속형) 모델에는 77.4kWh 배터리가 장착돼 1회 충전 시 산업부 인증 기준 최대 주행거리가 475km(2WD, 19인치 휠, 빌트인 캠 미적용 기준)에 달해 전기차 주행 거리를 중시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친환경차 시장에서 기아의 입지를 확대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p>
<p>스탠다드(기본형) 모델의 경우 58.0kWh 배터리가 장착돼 370km(2WD 기준)의 최대 주행거리를 인증 받았다.</p>
<p>EV6 모델 별 선택 비중을 보면 사전계약 고객 70%가 롱 레인지를 택한 것으로 확인됐다.</p>
<p>롱 레인지 모델에 이어 GT-Line 선택 비율이 24%를 차지했는데 이는 디자인 차별화 수요와 다이내믹 스타일링에 대한 고객 만족도가 동시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 사전계약 고객 선택 비율: 스탠다드 4%, 롱 레인지 70%, GT-Line 24%, GT 2%)</p>
<p>기아는 EV6의 ▲스탠다드 ▲롱 레인지 ▲GT-Line 모델을 우선 출시하고, 내년 하반기에 EV6의 고성능 버전인 ▲GT 모델을 더해 총 4가지 라인업으로 운영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02-사진8-기아-EV6-본격-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22" alt="210802 (사진8) 기아 EV6 본격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02-사진8-기아-EV6-본격-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스탠다드 모델 4,730만원부터…다양한 마케팅 활동 진행</strong></p>
<p>EV6의 판매 가격은 스탠다드 모델 ▲에어(Air) 4,730만원 ▲어스(Earth) 5,155만원 롱 레인지 모델 ▲에어(Air) 5,120만원 ▲어스(Earth) 5,595만원 ▲GT-Line 5,680만원이다. (※ 친환경차 세제혜택 및 개별소비세 3.5% 반영 기준)</p>
<p>기아는 EV6 출시에 맞춰 TV광고를 포함해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p>
<p>TV광고는 ‘내일을 위한 여정의 시작’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그동안 하지 못했던 것을 해보는 ‘경험의 가치’와 평소 무심코 지나쳤던 환경문제에 대한 고민과 실천을 담아낸 ‘친환경의 가치’ 등 두 가지 테마로 구성하여 EV6를 통해 변화할 고객 삶의 가치를 조명하고자 했다.</p>
<p>기아의 구독서비스인 ‘기아플렉스’ 에서도 EV6를 경험해 볼 수 있다.</p>
[기아플렉스: 자동차 보유에 따른 정비비, 보험료, 각종 세금과 대여 시 발생하는 보증금의 부담 없이 월 구독료만 지불하고 자동차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기아의 구독서비스]
기아플렉스를 통해 월 구독료만 지불하면 EV6를 30일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의 연장 또는 해지가 자유로워 원하는 기간만큼 이용하고 위약금 없이 반납할 수 있다.</p>
<p>기아는 이와 함께 고객이 EV6를 더욱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기아플렉스 이용 고객에게 무제한 충전카드 부가서비스를 제공하고, 3일 이내의 짧은 기간동안 전기차 이용을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단기대여 상품도 운영할 계획이다.</p>
<p>또한 오는 27일부터 내년 7월까지 서울시 성수동에 320평 규모의 전기차 특화 복합문화 공간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Unplugged Ground) 성수’를 마련하고 고객에게 EV6 상품 체험부터 시승 및 구매까지 전반적인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p>
<p>(※ EV6 언플러그드 그라운드 성수 주소: 서울시 성동구 성수동 1가(상원1길 10))<br />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비전이 담긴 미래 모빌리티 속 일상을 자연스럽게 전달함으로써 현장을 찾은 고객이 EV6의 우수한 기술력을 친근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02-사진5-기아-EV6-본격-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23" alt="210802 (사진5) 기아 EV6 본격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02-사진5-기아-EV6-본격-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EV6만의 다채로운 전용 서비스 마련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strong></p>
<p>EV6는 항시 차량 상태를 점검하는 원격진단 시스템을 탑재했다. 이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Battery Management System)을 통해 주차 또는 충전 중 고전압배터리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이상징후가 발생할 경우 고객에게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능이다. (※ Kia Connect 가입고객 한)</p>
<p>또한 기아는 EV6 출시 후 1년동안 전국에 위치한 기아 직영 서비스센터에서 별도의 예약없이 원할 때 정비를 받을 수 있는 ‘EV6 퀵 케어 서비스’를 준비했으며, 퀵 케어 서비스 이용고객에게는 5,000원 상당의 전기차 쿠폰도 제공할 계획이다. (※ 2021년 12월 31일까지, 최초 1회 한)</p>
<p>기아는 EV6 보증기간 종료 후에도 수리비용에 대한 부담 없이 운행할 수 있도록 특화 보증연장상품을 마련했다.</p>
<p>일반 부품에 대해 국내 최초로 8년형(8년, 16만km) 상품을 신규로 마련했으며, 고객 운행 패턴에 따라 기본형 외에 거리형과 기간형 등 맞춤형 운용도 가능하다.</p>
<p>이어 기존 영업용 전기차(니로 EV 봉고III EV)에 한하여 제공됐던 고전압배터리 보증 연장을 EV6 개인고객에게도 확대 적용해 차량 유지 비용에 대한 고객 부담을 줄였다.</p>
<p>자세한 내용은 기아 멤버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members.kia.com)</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02-사진5-기아-EV6-본격-출시-1.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02-사진1-기아-EV6-본격-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24" alt="210802 (사진1) 기아 EV6 본격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210802-사진1-기아-EV6-본격-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a></p>
<p>기아는 EV6의 ▲원료채취 ▲부품조달 ▲부품수송 ▲차량조립 ▲유통 ▲사용 ▲폐차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걸쳐 환경영향도(탄소배출량)를 측정하고 이를 줄여나가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p>
<p>그 결과 EV6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영국 카본 트러스트(The Carbon Trust)사의 제품 탄소발자국(Product Carbon Footprint) 인증을 획득했다.</p>
<p>카본 트러스트사는 지속가능한 저탄소 경제로의 전환을 목적으로 2001년 영국에서 설립된 비영리 전문기관으로 전 세계 80개 국가에서 기업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국제 심사 기준에 따라 ▲탄소 ▲물 ▲폐기물 등의 환경발자국 인증 사업을 진행해오고 있다.</p>
<p>이 중 탄소발자국은 제품의 제조부터 폐기까지 전 과정에서 탄소배출에 따른 환경영향도를 종합적으로 측정한 후 기준을 충족했을 때 수여하는 인증제도다.</p>
<p>이와 같은 배경에는 EV6의 내장 부품인 도어 맵 포켓과 플로어 매트 등에 차량 1대당 500ml 페트병 약 75개에 달하는 친환경 소재를 적용한 점이 주요하게 작용했다.</p>
<p>기아는 EV6의 탄소발자국 인증을 기념하고 동원F&amp;B와 손잡고 라벨의 분리 및 제거가 필요 없는 무라벨 생수를 만들어 판매거점 방문 및 시승 고객들에게 증정함으로써 탄소중립을 향한 기아의 의지를 전달하고 있다.<br />
(※ 무라벨 생수 제작 스토리: https://youtu.be/WSE6IxNzYfw)</p>
<p>한편 기아는 2019년 국제표준화기구(ISO)가 공인하는 ‘에너지 경영 시스템(ISO 50001)’ 인증을 획득하고, 지난달 7일(수)에는 ‘한국 RE100 위원회’에 가입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ESG(환경·경영·지배구조) 경영을 본격 가동해오고 있다.</p>
[RE100: 글로벌 비영리단체인 기후그룹과 글로벌 환경경영 인증기관인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가 2050년까지 기업 사용 전력량의 100%를 재생에너지로 충당하겠다는 목표로 2014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캠페인]
기아 관계자는 “EV6에 대해 높은 관심을 갖고 긴 시간을 기다려 주신 고객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EV6는 고객들의 모든 여정을 함께하며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게 될 것”이라며 “기아의 EV6는 자동차 업계 최초로 탄소발자국을 획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기아는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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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자동차, “국내외 총 9개 투자자 인수의향서 제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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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21 03:47:4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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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쌍용자동차와 매각 주간사(EY한영회계법인)는 지난달 28일 기업 M&#38;A 공고 후 7월 30일까지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미 언론을 통해 인수의향을 밝힌 잠재적 투자자를 포함해 국내외 총 9개의 투자자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다수의 회사가 전기차 사업을 확대할 목적으로 인수 의향을 밝히고 있어 회사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차 전환 전략과 부합되기 때문에 M&#38;A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쌍용차평택공장_정문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18" alt="-쌍용차평택공장_정문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쌍용차평택공장_정문2.jpg" width="800" height="450" /></a></p>
<p>쌍용자동차와 매각 주간사(EY한영회계법인)는 지난달 28일 기업 M&amp;A 공고 후 7월 30일까지 인수의향서 접수를 마감한 결과 이미 언론을 통해 인수의향을 밝힌 잠재적 투자자를 포함해 국내외 총 9개의 투자자가 인수의향서(LOI)를 제출했다고 30일 밝혔다.</p>
<p>또한 쌍용자동차는 인수의향서를 제출한 다수의 회사가 전기차 사업을 확대할 목적으로 인수 의향을 밝히고 있어 회사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차 전환 전략과 부합되기 때문에 M&amp;A 가능성 뿐만 아니라 장기적인 생존 토대 구축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다만, 투자자와의 비밀유지 협약으로 인해 구체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밝힐 수 없다고 덧붙였다.</p>
<p>쌍용자동차는 법원의 허가를 받아 EY한영회계법인을 매각 주간사로 선정하고 회생절차에서의 M&amp;A에 관한 준칙 및 관련 법령에 의거, 공개경쟁입찰방식으로 회생계획 인가 전 M&amp;A절차를 진행하고 있다.</p>
<p>이번 인수의향서 접수 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쌍용자동차와 매각 주간사는 제출된 인수 의향서 패키지를 검토한 후 예비실사적격자를 선정, 예비실사적격자의 예비실사(~8월말)를 거쳐 9월 중 인수제안서 접수 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예상 일정은 추후 매각 주간사 및 법원과의 논의/승인 과정에서 변동 될 수 있다.</p>
<p>한편 평택시와 평택공장 이전 및 신 공장 건설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 쌍용자동차는 친환경차 사업으로 전환하기 위한 신 공장 후보지 선정과 관련하여 항간에 떠도는 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며, 자동차 연구개발 및 생산공장으로서의 입지적인 조건, 물류, 임직원의 편의성 및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관계기관과 협의한 후 회사가 최종 결정할 것임을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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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I 코리아, 온라인 한정판 ‘MINI 피카딜리 에디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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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21 03:32: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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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오는 8월 2일, 온라인 판매 채널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MINI 피카딜리 에디션(MINI Piccadilly Edition)’을 선보인다. 총 180대 한정으로 출시되는 이번 에디션의 명칭은 영국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피카딜리’ 지역에서 착안했다. 런던의 헤리티지가 녹아 있는 다양한 시설 및 디지털 빌보드와 분수가 있는 피카딜리 서커스 등으로 구성된 피카딜리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즐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1-MINI-피카딜리-에디션-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14" alt="사진1-MINI 피카딜리 에디션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1-MINI-피카딜리-에디션-1.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오는 8월 2일, 온라인 판매 채널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MINI 피카딜리 에디션(MINI Piccadilly Edition)’을 선보인다.</p>
<p>총 180대 한정으로 출시되는 이번 에디션의 명칭은 영국 런던 중심부에 위치한 ‘피카딜리’ 지역에서 착안했다. 런던의 헤리티지가 녹아 있는 다양한 시설 및 디지털 빌보드와 분수가 있는 피카딜리 서커스 등으로 구성된 피카딜리는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고 즐겨 찾는 런던의 상징적인 명소이다. MINI 피카딜리 에디션은 이에 영감을 받아 1986년 출시된 피카딜리 에디션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클래식한 분위기와 모던한 감성이 공존하는 모델로 제작됐다.</p>
<p>MINI 피카딜리 에디션의 외관 디자인은 넓고 곧은 피카딜리 거리의 모습을 반영했다. 곧은 직선으로 완성된 보닛 스트라이프와 숄더 라인은 깔끔하고 모던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차량 후면과 사이드 스커틀에는 에디션 이름이 1986년에 사용됐던 클래식한 폰트로 각인되어 특별함을 더한다. ‘에니그매틱 블랙’과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 외장 색상은 멜팅 실버 루프 색상과 조합으로 클래식한 이미지를 연출하며, 동시에 최신 휠과 옵션 등을 탑재해 현대적인 모습을 강조한다.</p>
<p>실내는 체스터 몰트 브라운 가죽 시트를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했다. 또한 도어실에 에디션 이름을 새겨 한정판 모델의 개성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어댑티브 LED 헤드라이트, 스티어링 휠 히터, 드라이빙 어시스턴트,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 내비게이션 및 애플 카플레이 무선 연결을 지원하는 커넥티드 기능 등을 기본으로 제공해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폭 확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6-MINI-피카딜리-에디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15" alt="사진6-MINI 피카딜리 에디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6-MINI-피카딜리-에디션.jpg" width="800" height="450" /></a></p>
<p>MINI 피카딜리 에디션은 3-도어 쿠퍼 및 쿠퍼 S, 5-도어 쿠퍼 S 모델이 각각 40대씩, 5-도어 쿠퍼 모델이 60대씩 총 180대로 한정 판매된다. 가격은 MINI 3-도어 쿠퍼 4,020만원, MINI 3-도어 쿠퍼 S 4,500만원, MINI 5-도어 쿠퍼 4,120만원, MINI 5-도어 쿠퍼 S가 4,600만원이다. (전 모델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가격)</p>
<p>한편, MINI 코리아가 올해 ‘MINI 샵 온라인’을 통해 판매한 한정판 온라인 에디션은 전량 완판되며 MINI 고객들의 다양한 개성과 다채로운 라이프스타일을 한정판 모델로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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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최고 컨버터블 슈퍼카, ‘맥라렌 765LT 스파이더’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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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21 03:27: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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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이 브랜드 창립 이후 10년 동안 이어온 ‘럭셔리 고성능 슈퍼카’라는 독보적인 영역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념비적 모델이 될 ‘맥라렌 765LT 스파이더’를 전세계에 공개했다. 765LT 스파이더는 지난해 글로벌 데뷔 후 한정 판매 수량인 765대가 출시 직후 모두 판매 완료된 ‘765LT 쿠페’의 컨버터블 버전이다. 맥라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 슈퍼카로 역대 최고 수준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맥라렌-765LT-스파이더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09" alt="맥라렌 765LT 스파이더_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맥라렌-765LT-스파이더_-4.jpg" width="800" height="450" /></a></p>
<p>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이 브랜드 창립 이후 10년 동안 이어온 ‘럭셔리 고성능 슈퍼카’라는 독보적인 영역을 기반으로 새로운 기념비적 모델이 될 ‘맥라렌 765LT 스파이더’를 전세계에 공개했다.</p>
<p>765LT 스파이더는 지난해 글로벌 데뷔 후 한정 판매 수량인 765대가 출시 직후 모두 판매 완료된 ‘765LT 쿠페’의 컨버터블 버전이다. 맥라렌 역사상 가장 강력한 컨버터블 슈퍼카로 역대 최고 수준의 드라이버와 차량 간의 일체감을 제공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p>
<p>765LT 스파이더 역시 역대 모든 맥라렌 롱테일(LT) 모델이 공통적으로 지켜 온 핵심 철학인 ‘동급 최강의 경량화, 트랙 중심의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에이로다이내믹 성능 최적화’를 충족하고 있다. 쿠페 모델과 동일하게 전세계 단 765대 한정 판매로 ‘소수에게만 허락된 LT’ 라는 특별한 역사도 계승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맥라렌-765LT-스파이더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05" alt="맥라렌 765LT 스파이더_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맥라렌-765LT-스파이더_-7.jpg" width="800" height="450" /></a></p>
<p>765LT 스파이더는 섀시 공학과 경량화 기술력을 통해 컨버터블 모델이 가지는 한계를 넘어 쿠페와 동일한 다이내믹한 운동 성능은 물론 에어로다이내믹 DNA까지 완벽하게 이식했다.</p>
<p>765LT 쿠페에서 이미 입증된 강력한 파워의 M840T 엔진, 모노케이지 II-S섀시의 안정성, 아름답고 기능적으로 진보한 일체형 하드톱 디자인에 맥라렌이 절대 포기하지 않는 초경량 엔지니어링에 대한 집념을 집대성했다.</p>
<p>맥라렌이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카본 파이버 섀시 기술은 765LT 쿠페에 적용된 모노케이지 II 섀시를 스파이더 모델에 적용하기 위한 최적화 프로세스를 거친 모노케이지 II-S가 탑재된다. 특히 스파이더 모델을 선호하는 드라이버가 요구하는 조작 성능과 차량의 피드백을 통해 최상의 일체감을 제공한다. 차체 후면의 카본 파이버 서포트(지지대)는 모노케이지 II-S 섀시에 완벽하게 결합돼 전복 방지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특히 스파이더 모델을 위한 추가적인 수평 하중 보강용 브레이싱(Bracing)이 필요 없는 첨단 설계를 통해 뛰어난 강성을 유지시켜 추가적인 중량 증가 요인까지 방지했다.</p>
<p>건조 중량은 1,388kg으로 720S 스파이더 대비 80kg 가볍고, 경쟁 모델과 비교시 무려 약 100kg에 정도 더 가볍다. 경량화를 위해 하드톱은 물론 프론트 스플리터, 새로운 프론트 범퍼, 하부 도어 블레이드 및 사이드 스커트, 랩 어라운드 리어 범퍼 및 액티브 리어 윙 등 카본 파이버 소재를 광범위하게 적용했다. 또한 보닛, 프론트 및 리어 펜더, 도어 패널은 경량 알루미늄 소재 또는 MSO에서 제공하는 카본 파이버를 선택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맥라렌-765LT-스파이더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07" alt="맥라렌 765LT 스파이더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맥라렌-765LT-스파이더_-2.jpg" width="800" height="534" /></a></p>
<p>하드톱 루프 역시 혁신적이다. 하나의 피스로 제작된 일체형 카본 파이버 리트랙터블 하드톱(RHT, Retractable Hard Top)은 50km/h 이하 속도에서 단 11초면 개폐 작동을 각각 완료한다. 무엇보다 오픈시 쿼드 엑시트 티타늄 배기 시스템의 드라마틱한 사운드가 실내로 전해져 새로운 차원의 몰입감을 드라이버가 경험할 수 있다.</p>
<p>카본 파이버 소재 프레임이 내장된 하드톱을 닫았을 경우, 카본 파이버 섀시와 함께 차체 전체의 카본 파이버 쉘을 구성하여 드라이버에게 보다 안락하고 안전한 공간까지 제공한다. 일체형 구조는 넓어진 헤드룸을 확보하며 하드톱의 보관과 사용을 용이하게 하는 장점이 있다.</p>
<p>모든 LT 모델과 마찬가지로 765LT 스파이더 역시 탁월한 트랙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스파이더 모델에 적합하도록 설계 변경 및 업그레이드를 거친 리어 윙 캘리브레이션 및 댐핑 시스템을 탑재했다. 특히 트랙 주행시 강력한 랩타임 달성의 필수 요소인 다운포스는 720S 스파이더 대비 25% 향상됐다.</p>
<p>파워트레인은 맥라렌 고유의 M840T 엔진과 7단 SSG 자동변속기 조합으로 구성된다. 최고 출력 765마력, 최대 토크 800Nm의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은 LT 전용 단조 알루미늄 피스톤, 맥라렌 세나와 동일한 3층 구조 헤드 가스켓 및 카본 코팅된 밸브 트레인, 밸브 트레인을 채택했다. 증가된 765LT의 파워는 최적화 과정을 마친 연료 및 오일 펌프부터 새로 설계한 엔진 관리 시스템을 거쳐 토크 반응과 스로틀 응답성의 미세한 부분까지 제어해 드라이버와 차량의 일체감을 더욱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맥라렌-765LT-스파이더_-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10" alt="맥라렌 765LT 스파이더_ (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맥라렌-765LT-스파이더_-9.jpg" width="800" height="534" /></a></p>
<p>7단 SSG 자동변속기 역시 일체감 향상을 위해 업그레이드했다. 수정된 기어비와 720S 스파이더 대비 15% 빨라진 기어 내 가속력(In-gear acceleration), 리미티드 다운시프트, F1 등급의 소재 적용 등 트랙 주행 능력을 위한 다양한 사항들을 탑재하고 있다.</p>
<p>최상의 파워트레인 조합을 통해 2.8초만에 100km/h 도달까지 2.8초, 200km/h는 7.2초에 불과하고 최고 속도는 330km/h이다. 이밖에 슈퍼카 성능을 증명하는 주요 수치인 무게 대비 출력비가 톤당 598마력(PS)에 달한다.</p>
<p>마이크 플루이트(Mike Flewitt) 맥라렌 오토모티브 CEO는 &#8220;765LT 스파이더 모델의 도입을 발표하며 LT 모델이 지닌 놀라운 성능과 드라이버 사이의 일체감 역시 다시 진일보했음을 확인했다”며 “맥라렌은 LT 모델의 포트폴리오를 다양화해 궁극의 성능과 제한된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맥라렌 LT 모델의 성공 신화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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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세라티, 브랜드 최초 전동화 모델 &#8216;뉴 기블리 하이브리드’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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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21 03:21: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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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8일, 100년이 넘는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전동화 모델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의 국내 출시를 발표했다.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와 함께 트로페오 컬렉션 그리고 마세라티의 라인업 전반에 걸친 부분 변경 모델이 새롭게 공식 출시한다. 새롭게 출시된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는 기존 기블리 가솔린 모델과 비교하더라도 손색이 없는 가격경쟁력을 갖추었다. 기본형, 그란루소, 그란스포트 세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_마세라티-뉴-기블리-하이브리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99" alt="사진_마세라티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_마세라티-뉴-기블리-하이브리드.jpg" width="800" height="450" /></a>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8일, 100년이 넘는 브랜드 역사상 최초의 전동화 모델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의 국내 출시를 발표했다.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와 함께 트로페오 컬렉션 그리고 마세라티의 라인업 전반에 걸친 부분 변경 모델이 새롭게 공식 출시한다.</p>
<p>새롭게 출시된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는 기존 기블리 가솔린 모델과 비교하더라도 손색이 없는 가격경쟁력을 갖추었다. 기본형, 그란루소, 그란스포트 세가지 트림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1억 1450만원~1억 2150만원(부가세포함, 개별소비세 인하 분 적용 기준)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_마세라티-뉴-기블리-하이브리드와-트로페오-컬렉션-출시를-기념해-포즈를-취하고-있는-주FMK-김광철-대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98" alt="사진_마세라티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와 트로페오 컬렉션 출시를 기념해 포즈를 취하고 있는 (주)FMK 김광철 대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_마세라티-뉴-기블리-하이브리드와-트로페오-컬렉션-출시를-기념해-포즈를-취하고-있는-주FMK-김광철-대표.jpg" width="800" height="426" /></a></p>
<p><strong>브랜드 핵심가치를 지킨 마세라티 최초 전동화 모델 ‘뉴 기블리 하이브리드’</strong></p>
<p>‘뉴 기블리 하이브리드’는 디젤보다 빠르고 가솔린보다 친환경적인 그리고 브랜드 특유의 배기음을 간직한 마세라티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로, 변함없는 브랜드 핵심 철학과 가치로 전동화 시대를 맞기 위한 마세라티의 노력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p>
<p>‘뉴 기블리 하이브리드’에는 브랜드 DNA를 그대로 지닌 하이브리드 솔루션이 적용됐다. 파워트레인은 2.0리터 4기통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과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결합했다.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제동 중에 운동에너지를 변환하여 차량 뒤쪽에 있는 48V 배터리에 저장하며 벨트 스타터 제너레이터(BSG)와 전동 컴프레서(eBooster)를 사용하여 출발이나 가속 등의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엔진을 지원한다.</p>
<p>최고출력은 330마력으로 불과 2,250rpm부터 45.9kg.m의 최대토크를 후륜에 전달하며 놀라운 동력성능을 발휘한다. 0~100km/h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5.7초로 3.0리터 V6 가솔린 엔진과 동등한 수준이며 최고 속도는 255km/h로 기블리 디젤보다 5km/h 빠르다. 복합연비는 8.9km/l로 기블리 가솔린보다 향상되었고 CO2 배출량은 186g/km로 기블리 디젤보다 낮아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_뉴-기블리-하이브리드_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97" alt="사진_뉴 기블리 하이브리드_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_뉴-기블리-하이브리드_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382" /></a></p>
<p>운전의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차량 후면에 탑재된 배터리로 차량 중량 배분이 향상되어 이전보다 더욱 민첩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하이브리드 모델임에도 특수 제작된 공명기를 활용하여 브랜드 특유의 포효하는 듯한 시그니처 배기음을 고스란히 즐길 수 있다.</p>
<p>‘뉴 기블리 하이브리드’는 외관에서도 하이브리드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있다. 이제는 마세라티 고유의 아이덴티티로 자리 잡은 프런트 펜더에 위치한 3개의 에어 벤트, C 필러의 로고와 브레이크 캘리퍼에서 마세라티 하이브리드를 표현하는 블루 컬러 디테일을 찾아볼 수 있다. 외관 컬러에서도 새롭게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전용 그리지오 에볼루지오네(Grigio Evoluzinone)를 선택할 수 있다.</p>
<p>스타일 측면에서도 강화된 마세라티의 정체성을 볼 수 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후면으로 3200 GT와 알피에리 콘셉트카에서 영감을 받은 부메랑 형태의 LED 라이트 클러스터가 브랜드 특유의 역동성을 강조하고 있다. 프런트 그릴에는 독특한 마세라티 튜닝포크(Tuning fork) 모양의 바를 적용해 우아함을 극대화했다.</p>
<p>모던 럭셔리를 지향하는 실내 역시 시트, 암레스트, 도어 패널, 대시보드에 하이브리드 정체성을 표현하는 블루 악센트로 기술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고해상도 10.1인치의 ‘커브드’ 터치스크린을 탑재한 마세라티 인텔리전트 어시스턴트(MIA)로 진화했다. 속도가 기존 대비 4배 더 빨라졌고 무선 스마트폰 통합 등 최첨단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ADAS에 한층 진화한 능동형 드라이빙 어시스트(Active Driving Assist)를 새롭게 도입해 주행 안전성도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_마세라티-트로페오-컬렉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96" alt="사진_마세라티 트로페오 컬렉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_마세라티-트로페오-컬렉션.jpg" width="800" height="376" /></a></p>
<p><strong>기블리 트로페오, 콰트로포르테 트로페오 국내 최초 출시로 트로페오 컬렉션 완성</strong></p>
<p>&#8216;뉴 기블리 하이브리드’ 출시와 함께 마세라티 역사상 가장 강력한 퍼포먼스 라인업인 트로페오 컬렉션도 선보인다. 국내에 최초로 소개되는 기블리 트로페오, 콰트로포르테 트로페오는 6,750rpm에서 580마력, 최대 토크 74.44kg.m의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3.8리터, 580마력 V8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최고 속도는 326km/h, 각각 4.3초와 4.5초 만에 100km/h에 도달할 정도로 역대 마세라티 세단 중 가장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2년 전 국내에 트로페오 버전을 처음 소개한 르반떼 트로페오도 최신 버전의 3.8리터 V8 엔진을 탑재하며 2021년형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최고 출력 580마력(6,750rpm), 최대 토크 74.85kg.m의 강력한 힘을 자랑하며 최고속도는 마세라티 SUV 중 가장 빠른 302km/h, 0-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4.1초에 불과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_뉴-기블리-하이브리드_후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700" alt="사진_뉴 기블리 하이브리드_후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_뉴-기블리-하이브리드_후면.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마세라티의 전 모델, 부분 변경을 통해 업그레이드 된 스타일과 인포테인먼트를 선보여</strong></p>
<p>이번 출시를 기해, 전 차종 부분 변경 모델 역시 새롭게 출시된다. 이번 부분 변경의 가장 큰 특징은 기블리, 콰트로포르테, 르반떼에 일관된 정체성을 부여한 것이다. 튜닝포크 프런트 그릴과 전설적인 마세라티의 자동차 3200 GT에서 영감을 받은 부메랑 형태의 테일 램프가 전 라인업에 공통으로 적용되었다. 인테리어에서는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의 업그레이드가 돋보인다. 마세라티의 전 모델에 새롭게 장착된 MIA(Maserati Intelligent Assistant)는 안드로이드 오토모티브 시스템을 기반으로 더욱 빠르고 높은 해상도를 제공함과 동시에 강화된 연결성을 기반으로 다양한 최신 기술의 디지털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기존 ADAS에 능동형 드라이빙 어시스트(Active Driving Assist)가 추가되며, 안전성 측면에서도 한층 업그레이드되었다. 능동형 드라이빙 어시스트는 트림에 따라 기본 장착되거나 옵션으로 선택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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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양산차 랩타임 신기록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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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21 03:15: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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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아세토 피오라노가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1분 29초 625의 랩타임을 기록, 양산차 신기록을 달성했다. 지난 7월 15일, 2.439 마일(약 4km)의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이하 IMS) 로드 코스에서 이뤄진 랩타임 기록 측정에서 SF90 스트라달레는 최고속도 174.6 mph, 랩타임 1분 29초 625의 놀라운 속도로 서킷을 완주하며 양산차로써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다. IMS는 모든 제조사 차량을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 아세토 피오라노가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에서 1분 29초 625의 랩타임을 기록, 양산차 신기록을 달성했다.</p>
<p>지난 7월 15일, 2.439 마일(약 4km)의 인디애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이하 IMS) 로드 코스에서 이뤄진 랩타임 기록 측정에서 SF90 스트라달레는 최고속도 174.6 mph, 랩타임 1분 29초 625의 놀라운 속도로 서킷을 완주하며 양산차로써 가장 빠른 랩타임을 기록했다.</p>
<p>IMS는 모든 제조사 차량을 위한 주행 시험장으로 1909년 세워졌다. IMS에 있는 2.5마일 길이의 험난한 타원형 로드 코스는 특수 제작된 레이싱카 경주 혹은 새로운 기록 달성을 위한 양산차의 테스트 등, 지난 112년 간 자동차의 개발 및 성능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곳으로 평가받고 있다.</p>
<p>페라리 북미 지역 사장 마테오 토레(Matteo Torre)는 “SF90 스트라달레라는 이름은 스쿠데리아 페라리의 90년 역사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페라리의 로드카 개발에 있어 모터스포츠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고 있다.”라며 “따라서 페라리 챌린지, XX, 그리고 F1 클리엔티 프로그램이 진행될 이곳 인디아나폴리스 모터 스피드웨이 트랙에서 SF90 스트라달레를 테스트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었다.”라고 밝혔다.</p>
<p>신형 페라리 SF90 스트라달레는 역대 가장 강력한 페라리 차량이자 최초의 양산형 PHEV(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이다. 이 신형 모델은 양산차로서 전례 없는 성능을 보이며 모든 차원에서 극한의, 그리고 진정한 패러다임의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1,000 마력(cv), 출력 대 중량비 1.57 kg/cv, 그리고 250 km/h에서 390 kg의 다운포스를 발휘하는 등, SF90 스트라달레는 단지 해당 분야에서 최고일 뿐만 아니라 페라리 역사상 최초로 8기통 엔진이 최고급 모델로 부상했음을 시사하고 있다.</p>
<p>고객들은 SF90 스트라달레와 좀더 스포츠 지향적인 사양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아세토 피오라노 사양은 특수 GT 레이싱에서 유래한 멀티매틱 쇼크 업소버과 더불어 탄소 섬유(도어패널, 언더바디), 티타늄(스프링, 전체 배기 라인)과 같은 고성능 소재를 적용한 초경량 패키지 등을 통해 30kg의 중량을 절감시킬 수 있다. 또 다른 차이점은 250 km/h에서 390 kg의 다운포스를 생성하는 하이 다운포스 탄소섬유 리어 스포일러를 꼽을 수 있다. 아세토 피오라노 패키지는 드라이 트랙에서의 성능 개선을 위해 특별히 설계된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2R 타이어와 함께 주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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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차, 2021 부산청춘드림카 사업에 ‘르노 조에’ 70대 지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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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21 03:13: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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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부산시와 함께 교통취약지역 내 청년 취업 장려를 위해 시행 중인 부산청춘드림카사업 2차 선발자 35명에게 27일부터 전기차 ‘르노 조에’를 전달하며 올해 목표한 70대 지원을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 2021 부산청춘드림카지원사업은 대중교통 여건이 취약한 동·서부산권 산업단지에 신규 취업한 청년들에게 최대 2년간 전기차를 제공하고 차량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동차보험료, 자동차세, 검사비 포함 월 20만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전기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부산-청춘드림카-전달식-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90" alt="부산 청춘드림카 전달식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부산-청춘드림카-전달식-1.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부산시와 함께 교통취약지역 내 청년 취업 장려를 위해 시행 중인 부산청춘드림카사업 2차 선발자 35명에게 27일부터 전기차 ‘르노 조에’를 전달하며 올해 목표한 70대 지원을 모두 완료할 예정이다.</p>
<p>2021 부산청춘드림카지원사업은 대중교통 여건이 취약한 동·서부산권 산업단지에 신규 취업한 청년들에게 최대 2년간 전기차를 제공하고 차량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자동차보험료, 자동차세, 검사비 포함 월 20만원대의 저렴한 비용으로 전기차를 운용할 수 있어 사회초년생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총 35명을 모집한 이번 부산청춘드림카 2차 모집에는 108명의 지원자가 참여해 약 3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르노 조에의 실용적인 상품성을 바탕으로 부산 지역 청년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청년들의 출퇴근 뿐 아니라 기업의 인력난 해소, 환경까지 부산지역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한편 르노삼상자동차는 지난 3년동안 총 330대의 SM3 Z.E 차량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유럽 시장의 베스트셀링 전기차이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 올해 최고의 전기차 세단으로 평가받은 르노 조에를 새롭게 제공하고 있다.</p>
<p>르노 조에는 도심 주행에 최적화된 전기차로 평가받고 있다. 평균 일일 주행거리 50km 전후인 도심에서의 충분한 주행거리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제공하기 위해 54.5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해 한 번 충전으로 309km(WLTP 기준 395km)의 주행 가능 거리를 확보했다.</p>
<p>특히 조에는 르노의 10여 년 간의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꾸준하게 진화하며 기술력과 안전성을 발전시켰으며 지난 2012년 처음 출시된 이후로 화재 사건이 단 한 건도 보고되지 않았다. 100kW급 최신 R245모터로 136마력의 최고출력과 25kg.m(245Nm)의 최대 토크를 발휘해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전기차 전용 플랫폼을 적용해 낮은 무게중심과 이상적인 무게 배분으로 주행 시 민첩하면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선보이는 것도 조에의 특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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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수소전기 대형트럭 북미시장 본격 진출, 캘리포니아 달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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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2 Aug 2021 03:09: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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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북미 지역 수소전기 대형트럭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친환경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증명했다. 현대차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과 ‘에너지위원회(CEC, California Energy Commission)’에서 주관하는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 Zero-Emission Regional and Drayage Operations with Fuel Cell Electric Trucks)’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27일(화) 밝혔다. 현대차는 친환경 프로젝트들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2-현대차-수소전기-대형트럭-북미시장-본격-진출-캘리포니아-달린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86" alt="사진2) 현대차 수소전기 대형트럭 북미시장 본격 진출, 캘리포니아 달린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8/사진2-현대차-수소전기-대형트럭-북미시장-본격-진출-캘리포니아-달린다.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북미 지역 수소전기 대형트럭 수주에 성공하며 글로벌 친환경 상용차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증명했다.</p>
<p>현대차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과 ‘에너지위원회(CEC, California Energy Commission)’에서 주관하는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 Zero-Emission Regional and Drayage Operations with Fuel Cell Electric Trucks)’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되었다고 27일(화) 밝혔다.</p>
<p>현대차는 친환경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CTE (The Center for Transportation and the Environment)’[1]와 함께 수소 공급 &#8211; 차량 공급 &#8211; 리스 및 파이낸싱 &#8211; 플릿 운영 &#8211; 사후 관리를 아우르는 밸류 체인 구축을 목표로 여러 파트너사와의 컨소시엄 구성을 주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오는 2023년 2분기부터 총 30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p>
<p>현대차는 미국 시장의 니즈를 반영해 ▲수소연료탱크 압력을 700bar로 상승시켜 주행거리를 약 800km로 크게 늘리고 ▲트레일러를 견인하기 위한 트랙터 모델이 적용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할 계획이다.</p>
<p>이 과정에서 북미 전역을 아우르는 물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갖춘 ‘현대글로비스’가 플릿 운영을, 국제적 금융그룹인 ‘맥쿼리그룹’이 리스 및 파이낸싱을 각각 담당하게 되며, 현대차는 이들 파트너사들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p>
<p>더하여 CTE와 현대차 등은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과 에너지위원회, 기타 여러 지방 자치단체를 통해 총 2,900만 달러(약 330억 원)의 지원금을 확보, 최대 50대의 수소전기트럭을 연속 충전할 수 있는 고용량 수소충전소 구축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p>
<p>현대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본격적인 현지 운행에 앞서, 먼저 1년 간의 의무 실증 사업 진행을 통해 글로벌 상용 수소 분야에서 선도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이후 추가 5년 간 별도의 상업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p>
<p>이를 위해 현대차는 미국 현지 글로벌 물류 기업 등과 함께 8월 중 실증 사업을 시작하고, 실제 운행 조건과 같은 조건 하에서 테스트를 진행하여 확보한 운행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현지 고객들의 니즈에 적합한 차량의 개발 및 수주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p>
<p>특히, 이 과정에서 현대차는 캘리포니아 주정부 산하 남부해안대기질관리국(SCAQMD, South Coast Air Quality Management District)[2]을 통해 총 50만 달러의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 개발 및 현지 운영에 소요되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p>
<p>주정부의 보조금 지원은 기술적/상품적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프로젝트에 한해서만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이번 보조금 지원 결정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나아가 현대차의 전반적인 수소 시스템 역량이 미 정부 기관을 통해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지니는 것이라 볼 수 있다.</p>
<p>현대차는 앞으로 1년 간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서 ▲장거리 화물 운송을 위해 2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 트럭을 활용하고 ▲현지의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전문회사인 FEF(FirstElement Fuel)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충전소 3곳을 구축할 예정이다.</p>
<p>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이번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 상용차의 북미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장기적으로 북미 지역에 수소 밸류 체인을 구축하고, 수소연료 기반의 다양한 상용차 라인업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는 ▲세계 최초의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 및 유럽지역 수출 ▲유럽 지역 수출 수소전기 대형트럭 누적 주행거리 100만 km 돌파 등을 기록하며 수소상용차 부문에서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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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상반기 4,852대 판매! 람보르기니, 2021년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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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ul 2021 07:49: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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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2021년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본사는 지난 6개월간 무려 의 차량을 인도했으며, 2020년 동기 대비 37%의 증가율을 보였다. 2022년 4월까지 10개월치 주문량을 넘어서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다.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이 놀라운 성과는 우리에게 두가지를 증명한다. 팬데믹의 불확실성에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4-0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63"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 (4)-0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4-00.jpg" width="660" height="33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의 2021년 상반기 글로벌 판매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었다. 산타가타 볼로냐에 위치한 람보르기니 본사는 지난 6개월간 무려 의 차량을 인도했으며, 2020년 동기 대비 37%의 증가율을 보였다. 2022년 4월까지 10개월치 주문량을 넘어서 향후 전망도 긍정적이다.</p>
<p>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는 “이 놀라운 성과는 우리에게 두가지를 증명한다. 팬데믹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는 람보르기니의 견고함을 보여주는 증거임과 동시에 2024년까지 15억 유로 이상을 투자해 모든 라인업을 전동화한다는 새로운 산업 계획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뒷받침한다.”라며 “람보르기니의 미래는 기술 혁신과 지속 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데에 있다. 앞으로 제품의 최대 성능과 브랜드 DNA에 대한 충성도에 중점을 두고 위대한 변화를 이뤄낼 것이다.”고 말했다.</p>
<p>지난 6개월간 모든 람보르기니 모델의 판매량이 증가했다. 람보르기니 브랜드의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한 최고 수준의 성능을 자랑하는 슈퍼 SUV 우루스(Urus)는 전 세계 무려 2,796대(+35%) 인도되며 전체 판매량을 높이는데 견인했다. 뿐만 아니라 브랜드 대표 슈퍼 스포츠 카인 &#8216;V10&#8242;과 &#8216;V12&#8242; 모델 라인업 역시 모두 높은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우라칸(Huracán)은 동기간 총 1,532대(+46%) 판매됐으며, 아벤타도르(Aventador)는 총 524대(+21%)가 판매됐다.</p>
<p>지난 7월 7일, 람보르기니의 V12 엔진을 장착한 마지막 모델 &#8216;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8217;가 출시됐다.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에 이어 올해 여름, 람보르기니는 순차적으로 우라칸 STO(Huracán STO)의 인도를 시작할 예정이다. 우라칸 STO는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 에보(Huracán Super Trofeo EVO)의 기술을 직접 접목한 것은 물론 데이토나 24시간 경주(24 Hours of Dayton) 3회 연속 우승이라는 우라칸 GT3 에보(Huracán GT3 EVO)의 독보적 성과를 배경으로 람보르기니 스쿼드라 코르세 (Squadra Corse)의 역사적 헤리티지를 가장 순수하게 구현한 모델이다. 우라칸 STO 외에도 올 여름에는 또 다른 신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p>
<p>글로벌 시장 판매 점유율에서는 미국이 1,502대를 판매하며 작년에 이어 다시 한 번 1위를 차지했다. 중국(602대), 독일(391대), 영국(318대), 일본(258대), 중동(226대), 이탈리아(197대) 등이 그 뒤를 이었다. 람보르기니는 전세계 51개 시장에 168개 딜러를 갖추고 있는 덕에 미국과 EMEA(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아시아 태평양의 3개 거점 지역에서 균형 잡힌 판매 성과를 보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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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MINI 코리아, ‘MINI+Starbucks 브루잉 카’ 방문 신청 접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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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ul 2021 07:38: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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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함께 운영하는 ‘MINI+Starbucks 브루잉 카(Brewing Car)’의 방문 신청을 접수한다. MINI+Starbucks 브루잉 카는 MINI 코리아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함께 기획한 “당신에게 달려가는 특별한 커피차”로, MINI 차량에 스타벅스 매장과 동일한 커피 머신을 싣고 다양한 영역의 분들에게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 브루잉 카 제작을 위해서는 지난 6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1-MINI-코리아-MINI+Starbucks-브루잉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80" alt="사진1-MINI 코리아, MINI+Starbucks 브루잉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1-MINI-코리아-MINI+Starbucks-브루잉카.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함께 운영하는 ‘MINI+Starbucks 브루잉 카(Brewing Car)’의 방문 신청을 접수한다.</p>
<p>MINI+Starbucks 브루잉 카는 MINI 코리아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가 함께 기획한 “당신에게 달려가는 특별한 커피차”로, MINI 차량에 스타벅스 매장과 동일한 커피 머신을 싣고 다양한 영역의 분들에게 찾아가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p>
<p>브루잉 카 제작을 위해서는 지난 6일 국내에 공식 출시된 뉴 MINI 5-도어 쿠퍼 S 2대와 1 대의 뉴 MINI 컨버터블 쿠퍼 S가 투입됐으며, 매장과 동일한 품질의 음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특별히 개조됐다. 운영 기간 동안에는 스타벅스 바리스타가 현장에서 직접 음료를 제조하여 제공할 예정이다.</p>
<p>MINI 코리아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는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는 30일까지 MINI+Starbucks 브루잉 카 방문 신청 접수를 진행한다.</p>
<p>개인 또는 단체라면 그 형태에 제약 없이 누구나 응모 가능하며, MINI 코리아와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의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이벤트 게시글에 필수 해시태그(#MINI스타벅스브루잉카)와 함께 사연을 댓글로 남기면 신청이 완료된다.</p>
<p>응모된 사연 중 총 10곳을 선정, 오는 8월 6일부터 브루잉 카가 방문해 MINI+Starbucks 콜라보레이션 음료 및 커피를 제공하며, 신청자 본인에게는 10만원이 충전된 MINI+Starbucks RFID 카드를 선물로 증정한다. (방문 일정은 코로나19 등 다양한 상황에 따라 변경 및 취소될 수 있음)</p>
<p>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MINI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mini.korea.official) 또는 스타벅스커피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starbuckskorea)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p>
<p>한편, MINI 코리아는 뉴 MINI 패밀리 출시를 기념해 스타벅스커피 코리아와 함께 ‘We are different, but pretty good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공동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전세계 최초로 유일하게 한국에서 진행되는 이번 협업을 통해 두 브랜드는 국내 팬들에게 색다른 이벤트와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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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獨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과 파트너십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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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ul 2021 07:36: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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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세계적인 디자인 미술관과 손잡고 디자인 혁신이 일상생활 속 기술에 가져올 긍정적 영향을 함께 탐구한다. 현대차는 독일 베일 암 라인(Weil am Rhein)에 위치한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Vitra Design Museum)과 2025년까지 3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미래 기술과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등 시의성 있는 주제를 함께 고민하고 연구한다고 20일(화) 밝혔다.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은 1989년 독일에서 설립됐으며 세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헬로-로봇-인간과-기계-그리고-디자인-전시회-포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77" alt="'헬로 로봇, 인간과 기계 그리고 디자인' 전시회 포스터"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헬로-로봇-인간과-기계-그리고-디자인-전시회-포스터.jpg" width="800" height="1133" /></a></p>
<p>현대차가 세계적인 디자인 미술관과 손잡고 디자인 혁신이 일상생활 속 기술에 가져올 긍정적 영향을 함께 탐구한다.</p>
<p>현대차는 독일 베일 암 라인(Weil am Rhein)에 위치한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Vitra Design Museum)과 2025년까지 3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미래 기술과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등 시의성 있는 주제를 함께 고민하고 연구한다고 20일(화) 밝혔다.</p>
<p>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은 1989년 독일에서 설립됐으며 세계 최고의 디자인 미술관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초기에는 개인 가구 컬렉션 중심의 소규모 전시회를 열어 왔으나 현재는 건축, 예술, 일상 문화와 디자인의 관계를 비롯해 미래 기술,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등 현대적이고 실험적인 주제도 다루고 있다.</p>
<p>현대차와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의 협업은 로봇 기술을 접목해 미래 모빌리티를 이끌어가는 현대자동차의 미래 방향성과 맞닿아 있다는 판단 아래 성사됐다.</p>
<p>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현대차는 총 5번의 전시를 글로벌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선보일 예정이다.</p>
<p>첫 번째 전시는 ‘헬로 로봇, 인간과 기계 그리고 디자인(Hello, Robot. Design between Human and Machine)’으로 오는 8월 현대 모터스튜디오 부산에서 열린다.</p>
<p>‘헬로 로봇, 인간과 기계 그리고 디자인’은 로봇이 인간의 일상에 어떻게 진입하는지, 로봇의 디자인이 바뀜에 따라 역할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보여준다. 함께 전시되는 현대차의 로보틱스 제품은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을 제시한다.</p>
<p>두 번째 전시는 첫 번째와 같은 ‘헬로 로봇, 인간과 기계 그리고 디자인’으로 연말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열릴 예정이다.</p>
<p>현대차는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과의 협업을 통한 추가 전시 일정이 잡히는 대로 공개할 계획이다.</p>
<p>비트라 디자인 뮤지엄은 파트너십 기간 동안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 중에서 현대차와 유일하게 협업 관계를 유지하며 국내 전시의 경우 현대 모터스튜디오를 활용하게 된다.</p>
<p>토마스 쉬미에라(Thomas Schemera) 현대차 고객경험본부장(부사장)은 “현대차는 ‘인류를 위한 진보’를 목표로 모빌리티와 로보틱스 영역에 투자하며 인간의 일상을 보다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p>
<p>이어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과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혁신적인 디자인이 일상적으로 접하는 기술의 긍정적인 영향력을 얼마나 향상시키는지 보여주고 글로벌 고객에게 현대차가 추구하는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p>마테오 크리스(Mateo Kries)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 관장은 “현대차와의 협업은 지속가능성, 디지털화, 다양성과 같은 글로벌 이슈들을 해결하는 수단으로서 디자인의 중요성에 대한 이해를 넓혀줄 것”이라며 “특히 ‘헬로 로봇, 인간과 기계 그리고 디자인’ 전시는 이 같은 주제를 고루 다루고 있고 기술의 사용에 있어 인간에 대한 배려가 얼마나 필수적인지 보여준다”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는 국립현대미술관, 영국 테이트모던, 미국 LA 카운티 미술관 등 글로벌 뮤지엄과 장기 파트너십을 맺고 다양한 아트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대 사회가 직면한 다양한 문제에 대해 활발한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p>
<p>&lt;사진설명&gt; 현대차,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과 파트너십 체결<br />
현대차는 독일 베일 암 라인(Weil am Rhein)에 위치한 비트라 디자인 뮤지엄(Vitra Design Museum)과 2025년까지 3년간의 파트너십을 체결, 혁신적인 디자인을 통해 미래 기술과 모빌리티 지속가능성 등 시의성 있는 주제를 함께 탐구한다고 20일(화)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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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백 5.3초, FF 세단 스포츠카! 현대 &#8216;아반떼 N&#8217; 세계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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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ul 2021 07:33:0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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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일상의 스포츠카’, 고성능 브랜드 N에 세단이 합류하며 N 상품 라인업에 방점을 찍었다. 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은 14일(수) 온라인을 통해 아반떼 N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과 함께 아반떼 N의 완전한 모습을 공개했다. (※ 영상 링크: https://youtu.be/2MV3ZQ7EW0E) 아반떼 N은 &#8217;20년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기본차가 지닌 스포티한 면모 위에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조화롭게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67" alt="아반떼N 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7.jpg" width="800" height="450" /></a></p>
<p>‘일상의 스포츠카’, 고성능 브랜드 N에 세단이 합류하며 N 상품 라인업에 방점을 찍었다.</p>
<p>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은 14일(수) 온라인을 통해 아반떼 N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 영상과 함께 아반떼 N의 완전한 모습을 공개했다.<br />
(※ 영상 링크: https://youtu.be/2MV3ZQ7EW0E)</p>
<p>아반떼 N은 &#8217;20년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기본차가 지닌 스포티한 면모 위에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조화롭게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이날 공개된 영상을 통해 자동차 애호가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순간들을 감성적으로 그려내면서 고성능 N의 성능 향상 요소들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다.</p>
<p>영상은 자동차와 함께 꿈을 키워온 소년의 성장과정을 시작으로 아반떼 N에 적용된 40 여 가지의 성능 강화 요소들을 속도감 있게 설명하면서 고성능 차량으로 완성되기까지의 세밀하게 조율된 아반떼 N의 우수성을 시각적으로 풀어냈다.</p>
<p>영상 마지막 부분에는 수소전기차(FCEV, Fuel Cell Electric Vehicle)와 배터리전기차(BEV, Battery Electric Vehicle)가 결합된 전동화 경주차로 내구레이스 출전을 암시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N 브랜드와 모터스포츠 팬들의 관심을 증폭시키기도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73" alt="아반떼N 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일상과 서킷주행을 아우르는 국내 최초 고성능 N 세단 모델</strong></p>
<p>현대차는 아반떼 N에 2.0T 플랫파워 엔진을 장착했다. 이 엔진에 탑재된 터보 시스템은 기존 대비 지름이 5mm 증대된 52mm의 터빈휠과 2.5mm2만큼 면적이 증대된 12.5mm2의 터빈 유로를 적용하고 실린더 블록의 형상 및 재질 개선 등을 통해 엔진의 성능과 내구성을 동시에 끌어올린 것이 특징이다. 이로 인해 약 5,500rpm부터 최대출력을 유지시켜주는 플랫파워 특성이 적용돼 가속구간에서 아반떼 N의 잠재력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게 됐다.</p>
<p>아반떼 N은 플랫파워 엔진에 8단 습식 DCT(듀얼 클러치 변속기)가 적용돼 최고출력 280마력(ps), 최대토크 40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으며, N 그린 쉬프트(NGS)를 작동할 경우 터보 부스트압을 높여줘 최대 290마력까지 출력을 일시적으로 향상시켜 준다. 이로써 N 라인업 중 최고 수준인 250km/h의 최고속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5.3초만에 주파가 가능할 정도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완성해냈다.</p>
<p>여기에 고성능 특화 기능인 ▲N 코너 카빙 디퍼렌셜(e-LSD, 전자식 차동제한장치) ▲능동 가변 배기 시스템 ▲런치 컨트롤 등을 기본 적용하고, DCT 모델의 경우 ▲N 그린 쉬프트(NGS) ▲N 파워 쉬프트(NPS) ▲N 트랙 센스 쉬프트(NTS)까지 기본 사양으로 제공함으로써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했다.</p>
<p>잘 달리는 주행성능 만큼이나 제동 성능에도 신경을 쓴 점이 엿보인다.</p>
<p>360mm 직경의 대구경 브레이크 디스크에 고마찰 패드가 적용돼 고성능 차량에 걸맞은 동급 최고의 제동 성능을 확보했으며, 나아가 냉각 효율 향상을 위한 브레이크 에어 가이드 구조와 함께 더스트 커버에 냉각용 홀을 적용하고 면적 또한 최적화함으로써 가혹한 주행에서도 일관된 제동력이 유지될 수 있도록 세세한 부분까지 심혈을 기울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71" alt="아반떼N 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3.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반떼 N에는 N 최초로 구현된 기능들도 눈에 띈다.</p>
<p>현대차는 아반떼 N에 WRC 랠리카에 적용되어 있는 액슬 일체형 기술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된 전륜 기능통합형 액슬(IDA, Integrated Drive Axle)을 N 최초로 적용했다. 휠 조인트와 허브의 일체화로 부품 수를 축소해 대당 약 1.73kg의 중량을 절감했으며, 조립 구조 단순화와 휠 베어링 횡 강성 증대로 차량 핸들링 한계 성능을 향상시켰다.</p>
<p>엔진룸 내 흡기관련 부품 또한 일체화해 중량 절감과 함께 흡입 압력(저항)을 약 10% 이상 저감함으로써 엔진 반응을 더욱 예리하게 가다듬었으며, 파워트레인 마운트 형상 최적화를 통해 주행 중 파워트레인과 차체의 일체감을 향상시키고 핸들링 응답성을 끌어올렸다.</p>
<p>또한 전륜 서스펜션에 현대차 최초로 듀얼 컴파운드 인슐레이터를 적용했다. 이는 벨로스터 N 부터 적용됐던 듀얼 컴파운드 트레일링암 부시와 함께 전후∙좌우 방향 별 운동 특성을 분리하여 민첩한 핸들링과 승차감, NVH 저감 등 상충되는 성능을 동시에 확보해준다.</p>
<p>이 외에도 바디 강성 강화를 위해 기존구조 대비 1점이 추가된 4점식 스트럿링 및 노출형 리어 스티프바를 적용했고, 토크 피드백 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R-MDPS)을 적용함으로써 운전자 조향 토크를 항시 모니터링하고 이를 제어해주어 외부 환경 변화시에도 일관된 조향감을 제공해준다.</p>
<p>이와 같이 N을 통해 개발된 고성능 기술들은 일반 양산차까지 확대 적용돼 오고 있어 향후 제품 전반의 성능 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5.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70" alt="아반떼N 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4.jpg" width="800" height="450" /></a></a></p>
<p>운전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한 특별한 기능도 추가되었다. N 사운드 이퀄라이저(NSE, N Sound Equalizer)는 한 차원 진화한 가상 엔진 사운드로 TCR 경주차 사운드 등 현대차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주행 사운드를 제공할 뿐 아니라, 개인 취향을 고려해 ▲화인(Whine) ▲럼블(Throat) ▲엔진 메인(Bass) 세 가지 음역 별 세부 사항 조정이 가능한 이퀄라이저 기능도 함께 탑재했다. 이로써 운전자는 주행 중 실제보다 더 실감나는 다이나믹한 엔진음을 들을 수 있다.</p>
<p>여기에 ‘팝콘 사운드’와 ‘뱅 사운드’를 구현해주는 능동 가변배기 밸브를 기존 3단 제어방식에서 선형 제어방식으로 보강해 공회전 시 부밍음은 저감시키고, 동시에 N의 압도적인 사운드는 유지시켜 운전자의 즐거움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p>
<p>기존 벨로스터 N 차량에 3분으로 설정되어 있던 N 그린 쉬프트(NGS) 재활성화 시간을 40초로 대폭 단축하였고, ▲엔진 ▲스티어링 ▲서스펜션 ▲레브 매칭 ▲전자식 차동제한장치(e-LSD) ▲차량자세제어장치(ESC) ▲배기 사운드 등 총 7가지 항목을 운전자 취향에 맞춰 조절 가능한 맞춤형 주행모드를 2개까지 저장하고 이를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두 개의 N버튼에 각각 매칭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기 위한 기능적인 개선도 놓치지 않았다.</p>
<p>N 최초로 적용한 고성능 미쉐린 PS4S 타이어(245/35R19)는 아반떼 N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극대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72" alt="아반떼N 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2.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고성능 N 전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선사하는 신개념 서킷 주행</strong></p>
<p>아반떼 N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는 원서클 클러스터로 대표되는 N 전용 그래픽 인터페이스가 적용돼 아반떼 N의 역동적인 성능을 직관적으로 즐길 수 있게 돕는다.</p>
<p>클러스터를 통해 기존 자동차에서는 쉽게 확인하기 어려운 ▲유온 ▲냉각수온 ▲토크 ▲터보압 등의 고성능 특화 정보들을 표시해주며 운전자들은 이로써 차량의 섬세한 변화를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준다.</p>
<p>아울러 고성능 전용 인포테인먼트 기능인 ‘랩 타이머’는 레이스 트랙을 한 바퀴 주행할 때 걸리는 시간을 측정해주며 ‘N 트랙 맵(N Track Map)’은 서킷에서 운전자의 위치와 동선을 그대로 기록해줌으로써 레이스를 위한 전문 장비 없이도 운전자가 자신감 있게 레이스 트랙을 공략할 수 있도록 했다.</p>
<p>나아가 현대차는 국내 고성능 N 고객들을 위한 ‘현대 N 어플리케이션’을 함께 출시함으로써 아반떼 N의 고성능 전용 인포테인먼트 기능을 개인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에서 편하게 열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횡가속도(G-Force) ▲RPM ▲출력(토크) ▲랩타임 등을 기반으로 분석 기능까지 제공함으로써 운전자의 드라이빙 스킬을 쉽고 재미있게 향상할 수 있도록 했다.</p>
<p>현대차는 이와 같은 현대 N 앱 기능을 아반떼 N 구매 고객 뿐 아니라 기존 N 차량을 소유한 고객들도 활용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p>
<p>국내 소재 서킷 별 랭킹 시스템을 도입해 다른 이용자와의 기록 비교도 가능하게 함으로써 N을 소유한 보다 많은 고객이 서킷주행을 마치 게임처럼 즐길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68" alt="아반떼N 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6.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스포티한 캐릭터 위에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 조화롭게 갖춰</strong></p>
<p>아반떼 N은 기본차의 도전적인 이미지를 더욱 극대화하는 성능 향상 부품들을 대거 적용함으로써 한껏 역동적이고 공격적인 모습으로 재탄생했다.</p>
<p>아반떼 N의 전면부는 기본차 대비 블랙트림부를 확대하고 범퍼 하단부를 낮게 가로지르는 립 스포일러가 고성능의 안정적인 스탠스를 구현해준다.</p>
<p>측면부는 앞 범퍼부터 이어지는 N 전용 레드 스트립의 연결감이 한층 더 낮은 자세를 완성해주어 금방이라도 앞으로 치고 나갈 것 같은 모습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66" alt="아반떼N 0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8.jpg" width="800" height="450" /></a></p>
<p>후면부에서 가장 눈에 띄는 N 전용 윙타입 스포일러는 사이드 스커트, 리어 디퓨저와 함께 주행 시 부딪히는 공기를 정돈해주어 최적의 공력성능을 구현함과 동시에 고성능차의 차별화된 캐릭터를 더욱 부각시켜준다.</p>
<p>또한 마치 F1 포뮬러카를 연상시키는 역삼각형 타입의 N 전용 리플렉터와 듀얼 싱글 머플러가 고성능 이미지를 깔끔하게 매듭짓는다.</p>
<p>아반떼 N의 실내는 ▲N 스티어링 휠 ▲N 쉬프터 ▲N 시트 ▲N 도어스커프 ▲메탈페달 등 곳곳에 N 브랜드 전용 아이템을 적용함으로써 N 패밀리 룩을 실현했을 뿐 아니라, 일상주행부터 역동적인 주행까지도 운전자가 편안히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적의 운전환경을 조성하는데 주안점을 뒀다.</p>
<p>패들 쉬프터가 적용된 스티어링 휠에는 최대 20초 동안 10마력의 출력을 끌어올리는 NGS 버튼(DCT 전용)과 함께 운전 스타일 별로 원하는 드라이브 모드를 각각 설정할 수 있는 2개의 N 버튼을 배치함으로써 어떠한 주행환경에서도 최적의 셋업을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p>
<p>N 시트 또한 측면 볼스터 부분을 강화하여 급격한 코너링 중 강한 횡가속도가 발생하더라도 상하체를 굳건히 지지해 항시 안정적인 운전자세를 유지할 수 있게 해준다. 여기에 N 엠블럼 조명이 장착되고 기본 사양 대비 시트포지션이 10mm 하향된 N 라이트 버킷시트를 옵션으로 운영함으로써 고성능 감성과 운전성을 추구하는 고객까지도 배려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69" alt="아반떼N 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아반떼N-05.jpg" width="800" height="450" /></a></p>
<p>특히 아반떼 N에 N 라이트 버킷시트를 적용하면 기본 모델 대비 시트 백 두께가 50mm 축소돼 동급 최고의 후석 거주성이 더욱 돋보인다.</p>
<p>이처럼 아반떼 N은 고성능과 일상 주행 편의성의 완벽한 조화를 중시해 개발됐다.</p>
<p>아반떼 N의 판매가격은 ▲MT 사양 3,212만원 ▲DCT 사양 3,399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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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로백 2.8초 완성판!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얼티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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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ul 2021 02:57: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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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브랜드의 상징적인 V12 슈퍼 스포츠카이자 아벤타도르의 마지막 내연 기관 생산 모델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얼티마(Aventador LP 780-4 Ultima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벤타도르 LP 780-4는 아벤타도르 SVJ의 파워풀한 성능과 아벤타도르 S의 세련된 우아함을 살려 디자인과 역동성을 모두 겸비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8220;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는 모방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61"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1.jpg" width="2000" height="1125"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브랜드의 상징적인 V12 슈퍼 스포츠카이자 아벤타도르의 마지막 내연 기관 생산 모델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얼티마(Aventador LP 780-4 Ultima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벤타도르 LP 780-4는 아벤타도르 SVJ의 파워풀한 성능과 아벤타도르 S의 세련된 우아함을 살려 디자인과 역동성을 모두 겸비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8220;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는 모방할 수 없는 V12 엔진의 설계, 엔지니어링 솔루션 및 감성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하는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기술 솔루션이 완벽히 구현된 모델”이라며 “아벤타도르 라인업의 마지막 모델로 람보르기니의 최신 V12 엔진에서 기대할 수 있는 최상의 출력과 성능을 제공함과 동시에 람보르기니의 변함없는 플래그십 디자인 DNA를 갖추고 있다”라고 말했다.</p>
<p>람보르기니는 2021년 영국 굿우드 스피드 페스티벌 오브 스피드(2021 Goodwood Festival of Speed)에서 &#8216;아벤타도르 LP780-4 Ultimae’ 쿠페 버전과 로드스터 버전을 전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59"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 (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6.jpg" width="1600" height="1067" /></a></p>
<p><strong>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의 강력한 파워와 퍼포먼스</strong></p>
<p>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의 우아한 라인은 람보르기니의 완성도 높은 성능을 그대로 담았다. 12기통 6.5L LP 엔진은 아벤타도르 S보다 40마력 높고 아벤타도르 SVJ 보다 10마력 높은 780마력을 사륜구동에 전달한다.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는 2018년 7월에 출시되어 뉘르부르크-노르슐라이프 기록을 세운 아벤타도르 SVJ 파워트레인의 노하우, 아벤타도르 S의 슈퍼 스포츠 기술과 럭셔리함, 그리고 오리지널 아벤타도르 모델의 순수함을 비롯하여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10년 진화의 본능적인 특성, 힘 및 성능을 모두 자랑한다. 이는 전통적인 V12 내연기관 엔진의 대단원이자 모든 측면에서 완벽한 궁극의 아벤타도르 모델이다.</p>
<p>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는 독특하고 견고하며 가벼운 탄소 섬유를 차체 전체 및 모노코크에 광범위하게 사용하여 공차중량이 1,550kg에 불과해 출력 대비 중량비가 1.98 kg/CV에 이른다. 특히 아벤타도르 LP 780-4의 쿠페 버전은 아벤타도르 S보다 25kg이나 가벼워 아벤타도르 SVJ와 동일한 출력 대 중량비를 자랑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8초만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55km를 넘는다. CCB 브레이크 시스템 덕에 시속 100km에서 정지상태까지 제동거리는 30m밖에 되지 않는다. 최적화된 토크 곡선을 위해 차량에 최적화된 VVT(가변 밸브 타이밍) 및 VIS(가변 흡기 시스템)를 제공한다.</p>
<p>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에는 아벤타도르 S에도 도입된 사륜 스티어링이 적용되어 횡방향 컨트롤에 최적화돼 저속 및 중속 주행 시 민첩성을 보장하고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개선했다. 또한 최소한의 스티어링 각으로 코너에서 더욱 우수한 반응성을 제공하는 람보르기니 다이내믹 스티어링 (Lamborghini Dynamic Steering, LDS)은 리어 악셀의 리어 휠 스티어링과 결합되어 낮은 속도에서의 민첩성을 확보하고 고속 코너링과 최극한의 조건에서 제동할 때 안정성을 극대화 시킨다. 개별 구동기는 운전자의 스티어링 움직임에 따라 5밀리초 이내에 반응하여 코너링을 개선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60"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4.jpg" width="1800" height="1013" /></a></p>
<p>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는 공력 성능을 고려한 프론트 범퍼 디자인을 채택했다. 증가한 앞쪽의 다운포스를 통해 아벤타도르 SVJ에 버금가는 에어로다이내믹 성능을 구현한다. 향상된 ESC 시스템은 눈길처럼 접지력이 낮은 노면에선 미세한 그립의 차이를 파악하며, 정밀하고 빠른 트랙션 제어를 통해 최적의 접지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돕는다. LP 780-4 Ultimae에 들어간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은 스포티한 감각을 높일 수 있도록 리어 악셀에 더 많은 토크를 전달한다. 이를 통해 보다 안정적인 오버스티어 동작이 가능하다. 모든 주행 상황을 통합 관리하는LDVA(Lamborghini Dinamica Veicolo Attiva) 시스템은 시시각각 바뀌는 차체 움직임을 센서로 감지하고 계산하여 최상의 주행 퍼포먼스를 제공한다.</p>
<p>최첨단 공기역학적 성능을 제공하는 아벤타도르 LP 780-4의 전면부는 공기 흐름을 추가로 유도해 공기역학적 효율성, 엔진 및 라디에이터 냉각을 최적화한다. 프론트 범퍼의 에어덕트와 측면 냉각 입구는 프론트 타이어의 공기역학적 간섭을 줄이고 리어 라디에이터로의 웨이크 흐름을 최적화한다. 경량 리어 범퍼는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하고 아벤타도르 SVJ의 트랙 지향적 전통을 자랑한다.</p>
<p>액티브 에어로 시스템의 리어 윙은 달리는 속도와 주행 모드에 따라 닫히거나, 열리는 등 다양한 위치로 이동하며, 차량의 전체적인 균형을 최적화한다. 더불어 볼텍스 제네레이터를 통해 차체 하부의 공기의 흐름을 개선하고 브레이크 냉각을 지원한다. 변속기는 람보르기니의 경량 ISR(Independent Shifting Rod) 7단 변속 시스템을 통해 최대 50밀리초 이내에 로봇화된 기어 변속을 제공한다.</p>
<p>운전자는 세 가지 주행모드인 스트라다(STRADA), 스포츠(SPORT), 코르사(CORSA) 중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에고(EGO) 모드에서 자체 매개 변수를 선택하여 람보르기니 액티브 서스펜션(LMS), 트랙션 컨트롤(엔진, 기어박스 및 사륜구동) 및 스티어링을 최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57"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 (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8.jpg" width="2000" height="1333" /></a></p>
<p><strong>람보르기니의 마지막 V12 마스터피스 –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strong></p>
<p>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는 V12 라인업 디자인의 정점인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의 복잡하면서도 우아한 라인과 표면을 자랑한다. 아벤타도르 SVJ의 성능과 아벤타도르 S의 우아함을 본받아 성능과 역동성 사이의 완벽한 균형을 구현해냈다.</p>
<p>350대의 쿠페 버전과 250대의 로드스터 버전으로 한정 제작되는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의 오너를 위해 새로운 외장 및 내장 옵션 팔레트가 개발됐다. 이는 마지막 아벤타도르를 정교하고 우아하면서도 역동적인 이미지를 독특하게 계승한것이다. 깔끔한 실루엣은 쿤타치(Countach), 디아블로(Diablo), 무르시엘라고(Murciélago) 등의 V12을 탑재한 람보르기니 고전 모델들처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고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을 자랑한다. 항공학의 세계에서 가져온 새로운 톤 온 톤 컬러 컬렉션은 아벤타도르의 강력하고 독창적인 디자인 특징을 상기시키면서 우아함까지 겸비한다. 18가지 색상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다양한 옵션과 300가지 이상의 색상을 람보르기니만의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인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을 통해 선택할 수 있어 소유자는 자신만의 고유한 람보르기니 V12 자동차를 만들 수 있다.</p>
<p>이번에 공개된 아벤타도르LP 780-4 Ultimae 쿠페 버전은 투톤 그레이 온 그레이 구성으로, 프론트 스플리터의 윤곽이 매트한 레드 색상인 로소 미미르(Rosso Mimir)로 이뤄진 라인과 디테일로 구분되며, 눈에 보이는 악센트 라인이 차량을 따라 계속 이어진다. 이로써 아벤타도르LP 780-4 Ultimae 쿠페 버전은 완벽한 퍼포먼스와 디자인적 순수함을 완벽하게 조화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1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56"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 (1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11.jpg" width="2000" height="1333" /></a></p>
<p>매트한 그리지오 아체소(Grigio Acheso)와 그리지오 테카(Grigio Teca) 컬러의 외관은 실내에 그대로 반영된다. 또한 검정색으로 강조된 알칸타라 소재의 시트에는 &#8216;Y&#8217; 모양의 스티칭이 추가되어 우아하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의 실내를 표현했다. 아벤타도르 LP 780-4의 컴포트 시트는 아벤타도르 S에서 가져온 것으로, 시트 받침에 ‘Ultimae’라는 이름이 수놓아져 있으며, A-필러 운전석 대시보드 영역에는 001에서 350/250까지의 한정판 번호가 표시되어 있다.</p>
<p>람보르기니는 시트, 도어 및 대시 트림에 세 가지 표준 색상(실버, 브론즈 및 화이트)과, 다섯 가지 옵션 색상을 제공한다. 더불어, 람보르기니 ‘애드 퍼스넘(Ad Personam)’을 통해 거의 무한대에 가까운 다양한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표준 탄소 섬유 패키지 CFK는 외부와 내부의 특징을 강조하며, 외관은 무광택 마감 처리되어 외부 색상의 낮은 광택과 어우러진다.</p>
<p>외관은 세 가지 색상, 즉 프론트 범퍼와 리어 디퓨저 핀의 특징에 어울리는 흰색, 은색 및 청동으로 포인트를 준다. 실버 캘리퍼(Silver caliper)를 기본으로, 휠 모노룩에 울리는 다양한 캘리퍼 색상(옵션)으로 결합이 가능하다.</p>
<p>아벤타도르LP 780-4 Ultimae 로드스터는 블루 타와렛 (Blu Tawaret) 및 블루 네튠스(Blu Nethuns)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루프 패널은 고광택 흑색 탄소 섬유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58"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80-4 Ultimae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참고사진-람보르기니-아벤타도르-LP-780-4-Ultimae-7.jpg" width="1600" height="106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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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세대 기아 신형 스포티지 출시, 사전계약 2만 2,195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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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20 Jul 2021 02:19:4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category><![CDATA[기아]]></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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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20일(화) 차별화된 차량 경험으로 준중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신형 스포티지를 출시했다. 신형 스포티지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6일 첫날에만 1만6,078대가 계약됐으며, 19일까지(영업일 10일) 진행된 사전계약 대수는 총 2만 2,195대로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에 출시된 신형 스포티지는 진보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을 통한 우수한 동력 성능과 연비 효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stro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51" alt="스포티지 10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6.jpg" width="800" height="491" /></a></strong></p>
<p>기아는 20일(화) 차별화된 차량 경험으로 준중형 SUV 시장을 주도해 나갈 신형 스포티지를 출시했다.</p>
<p>신형 스포티지는 사전계약을 시작한 6일 첫날에만 1만6,078대가 계약됐으며, 19일까지(영업일 10일) 진행된 사전계약 대수는 총 2만 2,195대로 출시 전부터 고객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p>
<p>이번에 출시된 신형 스포티지는 진보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 신규 파워트레인 적용을 통한 우수한 동력 성능과 연비 효율 등을 갖추고 동급 최고 수준의 고품격 SUV로 거듭났다.</p>
<p>기아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기아 유튜브 채널 ‘캬TV’를 통해 1~5세대로 이어져온 스포티지 혁신의 발자취를 조명하고, 신형 스포티지가 새롭게 제시하는 ‘호기심 가득한 일상’을 표현한 출시 영상을 중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48" alt="스포티지 1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3.jpg" width="800" height="450" /></a><br />
<strong>■ 존재감을 강조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차량 경험 제공하는 실내</strong></p>
<p>신형 스포티지는 역동적이고 과감한 디자인에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을 갖췄다.</p>
<p>차량 전면은 블랙 컬러의 하이테크적 패턴을 적용한 타이거 노즈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이 시선을 사로잡으며, 측면은 웅장하고 스포티한 바디 실루엣에 입체적인 볼륨을 더해 전체적으로 균형감이 느껴진다.</p>
<p>후면은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가니쉬(장식)와 날렵한 리어램프를 통해 심플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p>
<p>실내는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12.3인치 계기반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부드럽게 곡면으로 연결한 첨단 디스플레이)를 국내 준중형 SUV 최초로 적용했으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공조 기능을 통합적으로 조작할 수 있는 터치 방식의 전환 조작계를 장착해 진화된 차량 경험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49" alt="스포티지 10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4.jpg" width="800" height="450" /></a><br />
<strong>■ 1.6 터보 HEV 등 3개 신규 파워트레인 탑재로 우수한 성능 확보</strong></p>
<p>신형 스포티지는 1.6 터보 하이브리드와 함께 1.6 터보 가솔린, 2.0디젤 등 3개 파워트레인을 갖췄다.</p>
<p>스포티지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 180ps, 최대 토크 27.0kgf·m의 스마트스트림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과 구동 모터를 조합해 시스템 최고 출력 230ps, 시스템 최대 토크 35.7kgf·m의 힘을 발휘하며, 복합연비는 16.7km/ℓ이다. (2WD 17인치 타이어 기준)</p>
<p>1.6 터보 가솔린은 최고 출력 180ps, 최대 토크 27.0 kgf·m, 복합연비 12.5km/ℓ이고, 2.0 디젤 엔진의 경우 최고 출력 186ps, 최대 토크 42.5kgf·m, 복합연비 14.6km/로 뛰어난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2WD 17인치 타이어 기준)</p>
<p>여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은 이라이드(E-Ride)와 이핸들링(E-Handling) 기술을 기본 탑재해 우수한 주행 성능과 승차감을 제공한다.</p>
<p>국내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이라이드는 과속 방지턱과 같은 둔턱 통과 시 차량이 운동 방향과 반대 방향의 관성력을 발생하도록 모터를 제어해 쏠림을 완화시키며, 이핸들링은 모터의 가감속으로 전후륜의 하중을 조절해 조향 시작 시 주행 민첩성을, 조향 복원 시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켜 준다.</p>
<p>디젤 모델에는 오토 기능을 추가한 터레인 모드를 국내 브랜드 최초로 적용해 머드/스노우/샌드 외에도 지형 조건에 따라 4WD, 엔진, 변속기, 제동시스템을 통합 제어함으로써 자동으로 최적의 주행성능을 구현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할 수 있게 했다.</p>
<p><stro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50" alt="스포티지 10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5.jpg" width="800" height="450" /></a></strong></p>
<p><strong> 탑승객을 배려한 첨단 운전자 보조∙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대거 탑재</strong></p>
<p>신형 스포티지에는 탑승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됐다.</p>
<p>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안전 하차 경고(SEW)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운전자 주의 경고(DAW) ▲후측방 모니터(BVM) ▲하이빔 보조(HB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차로 유지 보조(LFA)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 ▲서라운드 뷰 모니터(SVM)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RCCA) 등을 적용해 운전 편의성과 안전성을 향상시켰다.</p>
<p>첨단 커넥티비티 및 편의사양으로는 ▲디지털 키 ▲기아 페이 ▲카투홈 ▲개인화 프로필 ▲빌트인 캠 ▲후석 승객 알림 등이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46" alt="스포티지 1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1.jpg" width="800" height="450" /></a><br />
<strong>■ 1.6 터보 가솔린 2,442만원부터…다양한 마케팅 활동 진행</strong></p>
<p>신형 스포티지의 판매 가격은 1.6 터보 하이브리드 ▲프레스티지 3,109만원 ▲노블레스 3,269만원 ▲시그니처 3,593만원이고(친환경차 세제 혜택 후), 1.6 터보 가솔린 ▲트렌디 2,442만원 ▲프레스티지 2,624만원 ▲노블레스 2,869만원 ▲시그니처 3,193만원이며, 2.0 디젤 ▲트렌디 2,634만원 ▲프레스티지 2,815만원 ▲노블레스 3,061만원 ▲시그니처 3,385만원이다. (개소세 3.5% 반영 기준)</p>
<p>기아는 신형 스포티지의 출시에 맞춰 TV 광고를 공개하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p>
<p>TV 광고는 ‘궁금한 그곳으로, 나를’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강원도 양양, 정선 및 부산 광안대교, 서울 명동거리 등 전국 곳곳을 힘차게 누비는 신형 스포티지의 모습을 통해 스포티지가 그리는 역동적인 내일의 일상을 희망적으로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52" alt="스포티지 10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스포티지-107.jpg" width="800" height="450" /></a></p>
<p>스포티지 브랜드 사이트와 기아 유튜브 채널에서는 신형 스포티지의 개발 스토리를 비롯해 다양한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p>
<p>카카오톡의 신형 스포티지 전용 채널에서는 차량에 관한 미션을 수행한 고객에게 추첨을 통해 신형 스포티지 1대와 커브드 모니터, 에어팟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p>
<p>기아 관계자는 “차급을 뛰어넘는 실내 공간과 동급 최고 수준의 신기술 등 모든 면에서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스포티지를 통해 고객들에게 혁신적이고 차별적인 기아만의 차량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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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디자인 바꾸고, 편의성 강화함 &#8216;뉴 MINI 패밀리&#8217; 국내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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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ul 2021 06:07: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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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디지털 라이프 디자인 섬머 컨퍼런스’에서 MINI 비전 어바너트(MINI Vision Urbanaut)의 실물을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MINI 비전 어바너트는 공간에 대한 혁신적인 비전을 담아 모빌리티를 재해석한 가상 모델이다. 이어 MINI는 이번 실물 공개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간 개념과 지속가능한 소재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코리아-고급감편의성-강화된-뉴-MINI-패밀리-국내-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39" alt="사진-MINI 코리아, 고급감편의성 강화된 뉴 MINI 패밀리 국내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코리아-고급감편의성-강화된-뉴-MINI-패밀리-국내-출시2.jpg" width="800" height="532" /></a></p>
<p>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디지털 라이프 디자인 섬머 컨퍼런스’에서 MINI 비전 어바너트(MINI Vision Urbanaut)의 실물을 공개했다.</p>
<p>지난해 11월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MINI 비전 어바너트는 공간에 대한 혁신적인 비전을 담아 모빌리티를 재해석한 가상 모델이다. 이어 MINI는 이번 실물 공개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간 개념과 지속가능한 소재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p>
<p><strong>드라이빙 너머로 확장되는 모빌리티 – MINI의 순간</strong></p>
<p>MINI는 느긋함(Chill), 여행(Wanderlust), 분위기(Vibe) 등 세 가지 핵심 상황을 ‘MINI의 순간(MINI moments)’으로 정의하고 이를 반영해 MINI 비전 어바너트의 개념적 플랫폼을 구상했다. MINI 어바너트의 내외부는 각 순간에 따라 변화하면서 최적의 공간과 탑승 환경을 제공한다.</p>
<p>느긋한 순간(Chill moment)은 지금 이 순간에 쉼표를 찍고 잠시 숨을 돌릴 것을 권한다. MINI 어바너트는 당신이 휴식을 취하거나 온전히 집중하여 일할 수 있는 일종의 안식처가 된다. 다양한 자세로 뒷좌석의 아늑한 코너(Cosy Corner)에 앉거나 누울 수 있으며, 실내 중앙의 원형 디스플레이는 아래를 향해 접혀 내려가 테이블 램프로 활용된다.</p>
<p>여행의 순간(Wanderlust moment)은 MINI 비전 어바너트가 달리고 있거나 혹은 자율주행 중인 상황을 위한 것으로, 실내가 운전 또는 탑승하고 있기에 가장 이상적인 공간으로 변화한다. 원형 디스플레이는 여행의 순간과 어우러지도록 경로, 관심 장소, 도착 시간 등과 같은 정보을 제공한다. 직접 운전하고 싶다면 MINI 로고를 손가락으로 터치해 스티어링 휠과 페달을 불러내면 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코리아-고급감편의성-강화된-뉴-MINI-패밀리-국내-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40" alt="사진-MINI 코리아, 고급감편의성 강화된 뉴 MINI 패밀리 국내 출시(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코리아-고급감편의성-강화된-뉴-MINI-패밀리-국내-출시4.jpg" width="800" height="532" /></a></p>
<p>분위기의 순간(Vibe moment)은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중심에 둔다. 옆 도어가 열리고 앞유리가 위로 개방되어 차량 외부와 내부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장소가 구현된다. 중앙 원형 디스플레이는 미디어 컨트롤 센터로 탈바꿈하며,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그래픽 이퀄라이저가 MINI 어바너트의 앞면과 뒷면, 휠, 그리고 후방 루프에 재생되어 마치 즐거운 클럽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탑승객들이 원한다면 일종의 거대한 붐박스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다.</p>
<p>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 코리아가 뉴 MINI 3-도어, 뉴 MINI 5-도어 및 뉴 MINI 컨버터블로 구성된 ‘뉴 MINI 패밀리’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p>
<p>전세계 프리미엄 소형 세그먼트를 선도하고 있는 MINI는 지난 2005년 이래 지난 16년간 국내에서 총 9만대 이상이 판매되며 그 인기를 꾸준히 입증해왔다. 특히 2019년에는 처음으로 연간 판매 1만대를 돌파했고, 2020년에도 전년 대비 10% 이상 증가하며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p>
<p>MINI 3-도어, MINI 5-도어 및 MINI 컨버터블은 이러한 한국에서의 MINI의 인기를 이끈 라인업들로,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정체성과 경쾌한 주행성능을 대변하는 ‘고-카트 필링(Go-kart feeling)’을 가장 뚜렷이 선사하는 모델이다.</p>
<p>이번에 한국에 출시되는 뉴 MINI 패밀리는 부분변경을 거치며 한층 현대적인 디자인과 강화된 편의사양, 최신 주행 보조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트림명을 클래식(Classic) 및 클래식 플러스(Classic Plus) 등 직관적으로 변경했다. 변경된 트림별 모델은 순차적으로 국내에 선보일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코리아-고급감편의성-강화된-뉴-MINI-패밀리-국내-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43" alt="사진-MINI 코리아, 고급감편의성 강화된 뉴 MINI 패밀리 국내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코리아-고급감편의성-강화된-뉴-MINI-패밀리-국내-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한층 선명하고 모던한 감각이 돋보이는 실내외 디자인</strong></p>
<p>뉴 MINI 패밀리의 외관은 더욱 선명해지고 간결한 디자인을 통해 현대적인 감각을 발산한다. 앞면 라디에이터 그릴 테두리에 MINI 고유의 육각 형태 라인을 적용해 간결한 매력을 강조하며, 원형 LED 헤드라이트는 내부의 블랙 하이글로스 하우징을 통해 더욱 강력한 존재감을 뽐낸다. 중앙 범퍼 스트립은 기존 검정색에서 차체 색상으로 변경해 차량이 좀 더 넓어 보이는 효과를 주었으며 앞 범퍼 좌우 측면에는 에어 커튼을 적용, 공기역학 성능을 향상시키는 동시에 스포티한 매력을 배가했다.</p>
<p>새롭게 디자인된 사이드 스커틀은 측면 방향지시등과 통합 되었고 유니언잭 디자인이 가미된 리어라이트, 새로운 디자인의 뒷범퍼는 MINI 만의 개성을 한층 부각시킨다. 여기에 루프탑 그레이, 아일랜드 블루, 제스티 옐로우 등 새롭게 추가된 외장 컬러로 소비자의 선택의 폭을 확대했다.</p>
<p>실내는 세련미와 고급감이 강화됐다. 전 모델에 기본 장착되는 8.8인치 센터 디스플레이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피아노 블랙 하이글로스로 마감되며 새로운 UI를 통해 시인성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 새롭게 디자인된 엠비언트 라이트는 ‘라운지’와 ‘스포츠’ 두 가지로 구성되어 운전자의 드라이빙 모드에 따라 다른 실내 조명을 제공, 내장 디자인 변화를 완성했다. 스티어링 휠 디자인 또한 직관적으로 변경 되어 오디오, 전화, 음성컨트롤, 주행 보조 기능 작동을 최적화했다. 또한, 각 라인업 별 상위 트림에는 나파 가죽 스티어링 휠, 스티어링 휠 히터 등이 추가돼 편의성과 고급스러움을 더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코리아-고급감편의성-강화된-뉴-MINI-패밀리-국내-출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42" alt="사진-MINI 코리아, 고급감편의성 강화된 뉴 MINI 패밀리 국내 출시(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코리아-고급감편의성-강화된-뉴-MINI-패밀리-국내-출시5.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다양한 편의사양으로 실용성 및 안전성 강화</strong></p>
<p>뉴 MINI 패밀리는 주행 보조 기능이 한층 강화됐다. 클래식 트림을 제외한 모든 3-도어 및 5-도어, 그리고 모든 컨버터블 모델에 하이빔 어시스트, 보행자 경고 및 제동 기능, 차선 이탈 경고 기능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트가 기본 적용되며, 쿠퍼 S 클래식 트림 이상에는 스톱 앤 고(Stop &amp; Go) 액티브 크루즈 컨트롤이 탑재된다.</p>
<p>이외에도 모든 모델에 한층 진보된 최신 MINI 커넥티드 기능을 도입해 MINI 텔레서비스 및 인텔리전트 이머전시 콜, 리모트 서비스 등 MINI 앱을 활용한 디지털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으며, 3-도어 및 5-도어 클래식과 론치팩을 제외한 모든 뉴 MINI 패밀리에 무선 애플 카플레이 기능이 기본으로 제공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코리아-고급감편의성-강화된-뉴-MINI-패밀리-국내-출시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41" alt="사진-MINI 코리아, 고급감편의성 강화된 뉴 MINI 패밀리 국내 출시(6)"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코리아-고급감편의성-강화된-뉴-MINI-패밀리-국내-출시6.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최신 세대 엔진과 다양한 라인업이 선사하는 강력한 주행 성능</strong></p>
<p>뉴 MINI 패밀리에는 탁월한 동력성능 경쾌한 주행감각, 우수한 연료 효율을 자랑하는 파워트레인이 탑재된다.</p>
<p>먼저 뉴 MINI 패밀리 쿠퍼 트림에는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kg·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3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탑재된다.</p>
<p>쿠퍼 S 트림은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를 내는 MINI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스텝트로닉 더블 클러치 변속기가 조화를 이루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6.7초다.</p>
<p>고성능 모델인 JCW에는 최고출력 231마력, 최대토크 32.6kg·m를 발휘하는 MINI 트윈파워 터보 4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가 탑재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6.5초만에 가속한다.</p>
<p>뉴 MINI 패밀리의 가격은 트림에 따라 상이하며 3-도어가 3310만원에서 5210만원, 5-도어는 3410만원부터 4450만원이며, 오픈-탑 모델인 컨버터블이 4380만원에서 564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기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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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여행을 위한 새로운 미니, 혁신적 공간 갖춘 ‘MINI 비전 어바너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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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3 Jul 2021 05:56: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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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디지털 라이프 디자인 섬머 컨퍼런스’에서 MINI 비전 어바너트(MINI Vision Urbanaut)의 실물을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MINI 비전 어바너트는 공간에 대한 혁신적인 비전을 담아 모빌리티를 재해석한 가상 모델이다. 이어 MINI는 이번 실물 공개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간 개념과 지속가능한 소재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공간에-대한-혁신적-비전-담은-‘MINI-비전-어바너트’-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35" alt="사진-MINI, 공간에 대한 혁신적 비전 담은 ‘MINI 비전 어바너트’ 공개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공간에-대한-혁신적-비전-담은-‘MINI-비전-어바너트’-공개-1.jpg" width="1500" height="999" /></a></p>
<p>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독일 뮌헨에서 열리는 ‘디지털 라이프 디자인 섬머 컨퍼런스’에서 MINI 비전 어바너트(MINI Vision Urbanaut)의 실물을 공개했다.</p>
<p>지난해 11월 온라인 스트리밍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 MINI 비전 어바너트는 공간에 대한 혁신적인 비전을 담아 모빌리티를 재해석한 가상 모델이다. 이어 MINI는 이번 실물 공개를 통해 관객들에게 새로운 공간 개념과 지속가능한 소재를 미리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p>
<p><strong>드라이빙 너머로 확장되는 모빌리티 – MINI의 순간</strong></p>
<p>MINI는 느긋함(Chill), 여행(Wanderlust), 분위기(Vibe) 등 세 가지 핵심 상황을 ‘MINI의 순간(MINI moments)’으로 정의하고 이를 반영해 MINI 비전 어바너트의 개념적 플랫폼을 구상했다. MINI 어바너트의 내외부는 각 순간에 따라 변화하면서 최적의 공간과 탑승 환경을 제공한다.</p>
<p>느긋한 순간(Chill moment)은 지금 이 순간에 쉼표를 찍고 잠시 숨을 돌릴 것을 권한다. MINI 어바너트는 당신이 휴식을 취하거나 온전히 집중하여 일할 수 있는 일종의 안식처가 된다. 다양한 자세로 뒷좌석의 아늑한 코너(Cosy Corner)에 앉거나 누울 수 있으며, 실내 중앙의 원형 디스플레이는 아래를 향해 접혀 내려가 테이블 램프로 활용된다.</p>
<p>여행의 순간(Wanderlust moment)은 MINI 비전 어바너트가 달리고 있거나 혹은 자율주행 중인 상황을 위한 것으로, 실내가 운전 또는 탑승하고 있기에 가장 이상적인 공간으로 변화한다. 원형 디스플레이는 여행의 순간과 어우러지도록 경로, 관심 장소, 도착 시간 등과 같은 정보을 제공한다. 직접 운전하고 싶다면 MINI 로고를 손가락으로 터치해 스티어링 휠과 페달을 불러내면 된다.</p>
<p>분위기의 순간(Vibe moment)은 모든 면에서 다른 사람들과 보내는 시간을 중심에 둔다. 옆 도어가 열리고 앞유리가 위로 개방되어 차량 외부와 내부 사이의 경계를 허무는 장소가 구현된다. 중앙 원형 디스플레이는 미디어 컨트롤 센터로 탈바꿈하며, 음악에 맞춰 움직이는 그래픽 이퀄라이저가 MINI 어바너트의 앞면과 뒷면, 휠, 그리고 후방 루프에 재생되어 마치 즐거운 클럽 같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탑승객들이 원한다면 일종의 거대한 붐박스 역할을 수행할 수도 있다.</p>
<p><strong>다채로운 지속가능성</strong></p>
<p>MINI 비전 어바너트는 다양한 활용 방법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성에도 초점이 맞춰져 있다. 핵심 콘셉트는 MINI만의 ‘영리한 공간 활용’이다. 우선, MINI 비전 어바너트는 최소한의 크기로 최대한의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차체 길이는 4.46m에 불과하지만 높은 전고와 다방면으로 손쉽게 이동 가능한 실내 구성으로 여유로운 공간을 창출한다.</p>
<p>멈춰 있을 때에도 사람들을 위한 도심 속 공간으로서 기능하는 MINI 비전 어바너트는 자동차로 혹은 가볍게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장소로도 활용 가능한데, 이는 자동차 이용 시간을 큰 폭으로 증가시킨다. 배출가스를 내뿜지 않는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도 또한 MINI 비전 어바너트의 특징이다.</p>
<p>책임감 있는 자원 활용은 MINI 비전 어바너트의 또 다른 강점이다. 개발팀은 콘셉트 기획 시작 단계부터 부품 수를 줄이고 불필요한 소재 사용을 지양하는 데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였다. 그 결과 소파처럼 활용할 수도 있는 대시보드나 테이블 위 OLED 원형 센터 디스플레이와 같은 기능이 새롭게 개발됐다. 교체형 커버처럼 소재 교체를 통해 사용 기한을 최대화하는 것도 우선순위로 고려됐다. 더불어 실내 공간에는 크롬이나 가죽이 전혀 사용되지 않았는데, 이는 차세대 MINI 모델에도 적용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공간에-대한-혁신적-비전-담은-‘MINI-비전-어바너트’-공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36" alt="사진-MINI, 공간에 대한 혁신적 비전 담은 ‘MINI 비전 어바너트’ 공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7/사진-MINI-공간에-대한-혁신적-비전-담은-‘MINI-비전-어바너트’-공개-2.jpg" width="1500" height="1000" /></a></p>
<p><strong>지속가능한 고품질 소재의 혁신</strong></p>
<p>MINI 비전 어바너트의 전반적인 소재 콘셉트는 지속가능한 실내 디자인이 제공할 수 있는 최상급 시각∙촉각적 품질을 강조한다. 실내 공간에는 재활용 소재가 아주 높은 비율로 적용됐으며, 거의 모든 소재가 또다시 재활용 및 재사용 가능하다. 울이나 폴리에스테르, 텐셀 등을 활용한 재활용 소재 직물로 부드러움과 아늑함, 그리고 우수한 품질을 자랑한다</p>
<p>디자이너들은 단일 종류의 소재로 이루어진 솔루션에도 특히 공을 기울였다. 이를 통해 소재를 보다 철저하게 재활용하고 새로운 제품으로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아울러 재활용 및 재사용 가능한 코르크를 스티어링 휠과 실내 바닥 부분에 적용함으로써 자연에 가까운 감성과 진정으로 아늑한 실내 환경을 구현했다.</p>
<p><strong>모든 감각을 위한 경험</strong></p>
<p>MINI 비전 어바너트는 완벽한 탑승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감각’에 초점을 맞추고, 실내 공간 디자인의 핵심적인 요소인 향과 소리에 특히 집중해 섬세하게 접근했다.</p>
<p>애나벨 코피넷(Annabell Coffinet) BMW 그룹 조향 디자이너는 “독특한 시그니처 향은 탑승객의 머리 속에 머무르며 긍정적인 분위기와 전반적 경험을 상기시킬 수 있다”며 “우리는 MINI의 브랜드 정체성에 처음으로 시그니처 향을 접목시키고자 했으며, 무형적이지만 상쾌하며 예상치 못한 향을 통해 MINI가 메시지 전달 방식에 감정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감각적 경험의 균형감을 높이기 위해, 렌조 비탈레(Renzo Vitale) BMW 그룹 사운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는 환영 시나리오 향이 지닌 다양한 질감에 청각적 형태를 부여했다. 그는 웰컴 사운드 뿐만 아니라 세 가지 MINI의 순간을 위한 음악도 작곡했다.</p>
<p>느긋한 순간에서는 바스락거리는 나뭇잎과 물줄기 흐르는 소리가 들려오는 숲 속의 섬세한 사운드스케이프로 탑승객을 감싸며, 어쿠스틱 사운드를 통해 휴식으로 가득한 경험에 화룡점정을 찍는다. 여행과 분위기의 순간을 위해 특별 작곡된 음악은 자동차 실내와 외부 모두에서 들을 수 있다.</p>
<p>베른트 쾨버(Bernd Körber) MINI 브랜드 총괄은 “MINI 브랜드만의 독특한 개성을 앞으로 다가오는 미래에도 보존하고 개발하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이용자의 개인 공간을 자동차 안으로 옮긴 MINI 비전 어바너트는 방대한 가능성을 선사할 뿐만 아니라, MINI만의 ‘영리한 공간 활용’이 미래 도시 및 라이프스타일의 요건에 어떤 답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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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궁극의 럭셔리 리무진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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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n 2021 07:07: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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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정의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The new Mercedes-Benz S-Class)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The new Mercedes-Maybach S-Class)’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궁극의 럭셔리(Ultimate Luxury)’를 지향하는 마이바흐의 철학을 구현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6만여 대의 판매고를 올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오랜 유산을 이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코리안-프리미어-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마크-레인-제품-마케팅-부문-총괄-부사장오른쪽-요하네스-숀-제품-전략-기획팀-상무왼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24"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코리안 프리미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오른쪽), 요하네스 숀 제품 전략 기획팀 상무(왼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코리안-프리미어-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마크-레인-제품-마케팅-부문-총괄-부사장오른쪽-요하네스-숀-제품-전략-기획팀-상무왼쪽.jpg" width="750" height="505"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럭셔리의 새로운 기준을 정의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The new Mercedes-Benz S-Class)의 최상위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The new Mercedes-Maybach S-Class)’를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궁극의 럭셔리(Ultimate Luxury)’를 지향하는 마이바흐의 철학을 구현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지난 2015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6만여 대의 판매고를 올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오랜 유산을 이을 완전 변경 모델로, 이번에 출시되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 580 4MATIC(The new Mercedes-Maybach S 580 4MATIC)’을 주축으로 완성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더 뉴 S-클래스의 완성도와 첨단 기술에 메르세데스-마이바흐만의 고급스러움과 전통을 더하며, 지난 4월 말 국내 공식 출시한 7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더 뉴 S-클래스와 더불어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부문의 리더십을 공고히 할 예정이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최상의 럭셔리를 제공하는 선두주자로 지난 100년간 지속되어 온 마이바흐만의 특별한 헤리티지를 이어받아, 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최고의 장인정신을 확립하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를 소유한다는 것은 무한한 럭셔리의 세계에 발을 들이는 것으로, 이는 소수만 가질 수 있는 성공을 증명하는 것과 같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6-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29" alt="사진6-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6-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인테리어.jpg" width="750" height="500" /></a></p>
<p><strong>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우아함과 차별화된 럭셔리함을 자랑하는 외관 디자인과 실내 공간</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짧은 프론트 오버행과 S-클래스 패밀리 중 가장 긴 휠베이스, 균형 잡힌 리어 오버행과 커다란 휠로 완벽한 비율의 클래식한 3박스 세단 형태를 보여준다. 전면부는 크롬 처리된 핀(chromed fin)이 장착된 독특한 보닛과 3차원 트림 스트립(trim script)이 수직으로 배열된 마이바흐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 및 레터링, 마이바흐 전용 프론트 범퍼 디자인이 웅장함을 드러낸다.</p>
<p>측면은 넓은 뒷좌석 도어와 크롬 처리된 B-필러, C-필러에 부착된 마이바흐 브랜드 엠블럼, 마이바흐 전용 휠, 삼각형 창, 플러시 도어 핸들 등이 어우러져 마이바흐만의 강인한 실루엣을 그려냈다. 후면부는 2개 섹션으로 나눠진 진보적인 디자인의 테일 라이트와 마이바흐 전용 리어 범퍼 및 배기 파이프가 장착되어 우아함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7가지 조합의 투톤 컬러 마감으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고급스러운 외관을 한층 더 돋보이게 완성할 수 있다.</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실내는 디지털과 아날로그의 럭셔리가 조화를 이루며,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혁신적인 디자인이 돋보인다. 중앙의 12.8인치 OLED 디스플레이와 3D 계기반을 포함해 총 5개의 디스플레이 스크린이 탑재되었다. 익스클루시브 패키지가 기본 적용된 시트는 정교한 다이아몬드 문양의 나파 가죽으로 마감되었고 루프 라이너는 고품질 다이나미카 극세섬유로 마감되어 한층 더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7-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25" alt="사진7-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7-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인테리어.jpg" width="750" height="520" /></a></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더 뉴 S-클래스 롱휠베이스 모델보다 18cm 긴 휠베이스로 한층 더 넉넉한 공간을 자랑하며 무릎 공간도 최대 12cm 더 증가했다. 여기에 고품질 우드 트림으로 둘러싸여 여유로운 라운지 느낌을 자아낸다.</p>
<p>이 밖에, 64가지의 단일 컬러 혹은 멀티 컬러를 활용할 수 있는 액티브 앰비언트 라이트에 로즈 골드 화이트, 아메시스트 글로우와 같은 새로운 컬러 테마가 추가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4-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27" alt="사진4-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4-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jpg" width="800" height="511" /></a></p>
<p><strong>극강의 쾌적함과 안락함을 자랑하는 마이바흐 전용 주행 모드 및 탁월한 NVH 성능</strong></p>
<p>V형 8기통 가솔린 엔진(M176)을 탑재해 최고 출력 503마력, 최대 토크 71.4kg.m을 발휘하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어떠한 도로 환경에서도 쾌적한 승차감을 자랑한다. 특히, 주행 모드를 변경할 수 있는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에 ‘마이바흐(MAYBACH)’ 전용 모드가 추가되어 뒷좌석 탑승자에게 특별한 편안함을 선사한다. 마이바흐 차량에서만 볼 수 있는 해당 모드는 전적으로 뒷좌석 승차감에 초점을 맞춘 모드로, 주행 시 쇼퍼 드라이브를 위해 가속이 더욱 더 부드러워지는 특징을 보인다. 또한, 한층 부드러운 저단 변속 배치 및 2단 기어 출발 덕분에 차체 움직임이 최소화되고, 동력 공급이 원활해지며 서스펜션의 편안함을 극대화하여 훨씬 더 안락한 주행감을 느낄 수 있다.</p>
<p>또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NVH(Noise, Vibration, Hardness)도 혁신적으로 감소시켰다. 유리 사이에 삽입된 필름 레이어인 IR 라미네이티드 글래스가 기본 적용되어 주행 시 바람이나 도로에서 들리는 외부 소음은 물론 적외선을 차단해 향상된 정숙성과 안정적인 실내 온도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타이어 트레드 내부의 폼 소재가 흡음재 역할을 하는 저소음 타이어를 기본으로 장착해 타이어 공명음을 최소화함으로써 더욱 안락한 실내 환경을 조성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5-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28" alt="사진5-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5-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jpg" width="750" height="546" /></a></p>
<p><strong>퍼스트 클래스에 버금가는 최상의 안락함을 선사하는 첨단 안전 사양 및 럭셔리한 편의사양</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는 뒷좌석 탑승객에게 퍼스트 클래스에 버금가는 최상의 안락함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 기술을 바탕으로 다양한 첨단 안전사양 및 럭셔리한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했다.</p>
<p>200만 화소 이상의 픽셀로 전보다 더욱 더 선명해진 고해상도 조명 시스템을 탑재한 디지털 라이트(DIGITAL LIGHT)부터 충돌 시 뒷좌석 탑승객의 머리와 목을 보호하는 뒷좌석 에어백, 진보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까지 기본 적용되어 보다 더 안전한 드라이빙을 지원한다. 또한, 마이바흐 브랜드 최초로 적용된 뒷좌석 벨트 피더(belt feeder)는 뒷좌석에 착석한 후 문을 닫으면, 자동 돌출되었다가 벨트 착용 후 원래 자리로 돌아가 편리하고 안전한 벨트 착용을 도와준다.</p>
<p>뒷좌석 헤드레스트에는 쿠션과 함께 탑승자의 목, 어깨 히팅 기능이 내장되어 뒷좌석 탑승자에게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나아가, 뒷좌석 탑승객을 위해 이그제큐티브 시트(Executive seats)가 적용되어 등받이 각도는 최대 43.5도까지 조절 가능하며, 최대 50도까지 각도 조절이 가능한 다리 받침대도 탑재되어 버튼 하나로 시트에 편안하게 기대어 앉을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쇼퍼 패키지(Chauffeur package)가 기본으로 적용되어 앞좌석 동반석 시트를 최대 77mm 앞으로 움직여 뒷좌석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앞좌석 헤드레스트가 조절 가능해 뒷좌석 탑승자에게 더 넓은 시야를 제공해준다. 추가적으로, 앞좌석 동반석 아래에서 발 받침대를 펼쳐 뒷좌석 탑승자가 다리를 편 채로 누워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아울러, 전동식 뒷좌석 컴포트 도어가 장착되어 전기 모터가 도어를 제어해 경사면에서도 뒷좌석 도어를 쉽고 편리하게 여닫을 수 있다.</p>
<p>앞좌석과 뒷좌석에 기본 적용된 에너자이징 패키지는 운전자 컨디션에 적절한 6가지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실내 온도와 열선, 통풍 기능, 앰비언트 라이트, 음악 등을 조절하며 마사지 기능까지 제공해 운전자와 탑승자에게 최상의 환경을 제공한다.</p>
<p>여기에, 회전 궤적을 2m가량 줄여줘 도심 지역에서 쾌적한 승차감과 고속 주행 시 민첩함을 전달하는 리어 액슬 스티어링(rear-axle steering)이 적용되어 주행과 주차 시 편리한 주행을 돕는다. 이 밖에도 2세대 MBUX가 탑재되어 있어 보다 직관적으로 차량 내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증강 현실 내비게이션을 활용해 복잡한 교통 상황에서도 더욱 편리하게 교통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기본 적용된 어댑티브 뒷좌석 라이트(Adaptive rear lighting)를 통해 탑승자의 취향과 목적에 따라 실내 조명의 밝기와 위치 등을 조정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3-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30"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3-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S-클래스.jpg" width="750" height="469" /></a></p>
<p><strong>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출시로 브랜드 첫 차 출시 100주년 기념</strong></p>
<p>올해 마이바흐는 첫 차 출시 100주년을 맞이했다. 1921년 9월 마이바흐 모노렌바우 GmbH(Maybach Motorenbau GmbH)의 창립자인 빌헬름 마이바흐(Wilhelm Maybach)와 그의 아들 칼 마이바흐(Karl Maybach)는 ‘최고 중에서도 최고를 선보이겠다(Create the very best from the very best)’는 마음으로 첫 모델인 ‘마이바흐 22/70 HP W 3(the Maybach 22/70 HP W 3)’를 처음 선보였다. W 3는 사륜 브레이크와 6기통 엔진으로 완성되는 유성기어부터 우드와 레더로 마감된 럭셔리한 인테리어에 이르기까지 대중들에게 자동차를 넘어선 하나의 예술적인 작품으로 인정받았다. 당시 마이바흐가 사용한 ‘최고’라는 단어는 제품에 국한되지 않고 사회에서의 최고를 의미하기도 했다.</p>
<p>W 3와 함께 선보인 마이바흐의 철학은 100년이 지난 오늘날 여전히 브랜드 핵심가치로 남았으며, 이후로도 끊임없는 혁신과 진화를 통해 언제나 미래의 럭셔리를 구현하고 있다. 사회 각계 각층의 지도자와 셀럽들이 선택한 자동차로 마이바흐는 제품 측면에서 최고의 혁신이자, 동시에 사회적 명성 측면에서도 궁극의 럭셔리를 상징하게 되었다. 오늘날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차량 역시 메르세데스-벤츠의 완성도와 최첨단 기술, 그리고 마이바흐만의 특별함을 결합해 고유하고 세련된 럭셔리 경험을 제공한다.</p>
<p>메르세데스-마이바흐는 금일 국내 출시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와 더불어 지난 3월 처음 선보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두 가지 신형 모델을 선보였으며, 향후 브랜드 최초의 전기차를 출시하며 새로운 시대의 럭셔리를 창조해 나갈 예정이다.</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출시와 메르세데스-마이바흐의 100여 년의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6월 22일부터 오는 7월 18일까지 통의동에 위치한 재단법인 아름지기 사옥에서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 국내 출시 및 마이바흐 100주년’ 특별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시에는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와 함께 마이바흐 100년 역사를 소개하는 전통 염색, 한복, 가구, 한지 분야의 장인들의 작품이 전시된다. 또한, 광주요의 전통 수공예 기술을 통해 마이바흐와 광주요, 두 브랜드의 장인정신과 인류예술문화 가치를 극대화한 작품 ‘달항아리’가 전시된다. 해당 작품은 마이바흐의 럭셔리와 클래식함, 그리고 역동적인 모빌리티 감성을 한국 고유의 도자, 칠, 나전 공예 기술로 표현한 전 세계에서 단 한 점뿐인 작품이다. 본 전시의 관람 문의는 가까운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전시장을 통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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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포르쉐 911 GTS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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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n 2021 06:24: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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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독특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의 신형 911 GTS 모델 5종을 새롭게 공개했다. 새롭게 공개되는 신형 911 GTS는 911 카레라 GTS 쿠페 및 카브리올레, 사륜구동 모델인 911 카레라 4 GTS 쿠페 및 카브리올레, 911 타르가 4 GTS등 총 5종의 모델이다. 신형 911 GTS는 터보 차저 3.0리터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탑재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P21_0182_a3_rgb-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17" alt="P21_0182_a3_rgb-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P21_0182_a3_rgb-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독특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의 신형 911 GTS 모델 5종을 새롭게 공개했다.</p>
<p>새롭게 공개되는 신형 911 GTS는 911 카레라 GTS 쿠페 및 카브리올레, 사륜구동 모델인 911 카레라 4 GTS 쿠페 및 카브리올레, 911 타르가 4 GTS등 총 5종의 모델이다.</p>
<p>신형 911 GTS는 터보 차저 3.0리터 수평대향 6기통 엔진을 탑재한다. 현행 911 카레라 S와 기존 911 GTS보다 30 마력 더 높은 최고출력 480마력(PS)을 발휘하며, 최대토크는 이전 모델보다 2.0kg•m 증가한 58.1kg•m이다. 8단 포르쉐 듀얼 클러치(PDK)를 장착한 911 카레라 4 GTS 쿠페는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3초가 소요된다. 모든 911 GTS 모델에는 PDK 대신 7 단 수동 변속기를 탑재할 수 있다.</p>
<p>또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장착된 GTS 전용 서스펜션과 911 터보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통해 더욱 강력한 성능을 보장한다. GTS에서는 최초로 이용 가능한 경량 디자인 패키지 장착 시, 더 가벼운 탄소 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풀 버킷 시트, 사이드 및 리어 윈도우의 경량 글래스, 경량 배터리, 리어 시트의 생략을 통해 최대 25kg의 무게가 절감된다. 결과적으로, 가벼워진 무게와 더 큰 다운포스를 통해 신형 911 GTS의 드라이빙 다이내믹은 한층 더 향상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P21_0176_a3_rgb-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18" alt="P21_0176_a3_rgb-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P21_0176_a3_rgb-1.jpg" width="800" height="450" /></a></p>
<p>911 터보에서 파생된 서스펜션은 GTS에 맞춰 조정되어 차량 성능을 극대화한다. 기본 사양의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 덕분에 댐퍼는 역동적인 변화에 더욱 빠르게 반응한다. 쿠페 및 카브리올레에는 10mm더 낮은 스포츠 섀시와 함께 PASM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리어 헬퍼 스프링의 콘셉트 역시 터보 모델에 기반한다. 메인 스프링은 모든 주행 조건에서 장력을 힘있게 유지하며, 리바운드 역시 동일하게 유지된다. 911 타르가 4 GTS의 경우 PASM이 적용된 타르가 4S의 섀시가 적용된다.</p>
<p>포르쉐 엔지니어들은 향상된 GTS 성능에 맞춰 제동 성능을 조정하고, 911 터보의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적용했다. 911 터보에 사용되는 전륜 20인치, 후륜 21인치 블랙 컬러 중앙 잠금식 알로이 휠이 장착되며, 기본 사양의 스포츠 배기 시스템은 GTS 전용 셋업과 일부 인테리어 흡음재를 없애 더욱 감성적인 사운드를 만들어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P21_0177_a3_rgb-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20" alt="P21_0177_a3_rgb-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P21_0177_a3_rgb-1.jpg" width="800" height="450" /></a></p>
<p>외관 디자인은 실크 및 고광택 마감의 블랙 컬러 강조 요소들이 신형 911 GTS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블랙 컬러의 대조적인 차체 요소와 어두운 헤드라이트 영역이 특징이며 한층 절제되면서도 스포티한 외관 디자인을 자랑한다. 911 타르가 4 GTS는 고유의 후프와 타르가 레터링을 포함하며, 스포일러 립, 중앙 잠금 알로이 휠, 엔진 커버 루버, 차량 도어 및 후면의 GTS 스크립트까지 블랙 컬러 실크 광택으로 마감된다. 고광택 블랙 컬러 요소 및 기타 디테일을 포함한 외관 패키지는 옵션 사양으로 제공된다.</p>
<p>모든 911 GTS 모델은 전•후면 및 사이드 실에 스포츠 디자인 패키지가 적용되어 있다. 헤드라이트 림과 주간 주행등 주변은 다크 틴트 처리되었으며,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플러스(PDLS Plus)가 적용된 LED 헤드라이트를 기본 사양으로 장착한다.</p>
<p>GTS 모델의 스포티한 요소는 인테리어를 통해 시각적으로, 그리고 기능적으로 강조된다. 옵션 사양으로 제공하는 7 단 수동 변속기의 기어 레버는 10mm까지 짧아져 더 빠른 변속이 가능하다. GT 스포츠 스티어링 휠과 모드 스위치가 있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포르쉐 트랙 프리시전 앱(Track Precision App) 및 타이어 온도 디스플레이를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 측면 지지력과 편의성을 모두 갖춘 전동 조절식 4방향 스포츠 시트 플러스 역시 기본 사양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P21_0327_a3_rgb-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19" alt="P21_0327_a3_rgb-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P21_0327_a3_rgb-1.jpg" width="800" height="450" /></a></p>
<p>인테리어 역시 블랙 컬러 요소가 지배적이며, 레이스 텍스(Race-Tex) 소재를 적용해 역동적이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시트의 중앙 부분, 스티어링 휠 림, 도어 핸들 및 암레스트, 스토리지 컴파트먼트 덮개 및 기어 레버는 모두 레이스 텍스로 마감된다. GTS 인테리어 패키지의 장식 스티칭은 카민 레드 또는 크레용 컬러를 옵션으로 제공한다. 안전벨트와 GTS 레터링이 새겨진 헤드레스트, 타코미터 및 스포츠 크로노 시계는 대조되는 컬러로 강조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P21_0329_a3_rgb-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16" alt="P21_0329_a3_rgb-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P21_0329_a3_rgb-1.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밖에도, 새로운 디스플레이 및 작동 콘셉트로 연결성이 더욱 향상된 신형 포르쉐 커뮤니케이션 매니지먼트(PCM)가 탑재된다. 미디어 메뉴 터치 영역이 확대되었으며, 홈스크린 구성을 재배치할 수 있는 옵션도 새롭게 추가되었다. “헤이 포르쉐(Hey Porsche)”라고 말하면 자연어를 인식할 수 있는 향상된 음성 기능을 활성화시킬 수 있다. iOS 및 안드로이드 사용자 모두 완전한 연결성을 즐길 수 있으며, 애플 카플레이(Apple Car Play®)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통해 스마트폰 기능을 차량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p>
<p>모든 제원 및 옵션 정보는 국가 별로 상이하며 신형 911 GTS 모델의 가격은 140,981 유로부터 시작한다. 국내 출시 일정 및 가격 정보는 미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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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상과 서킷주행을 아우르는 고성능 세단,  현대 &#8216;아반떼 N&#8217; 디자인 티저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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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n 2021 06:19: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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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이 해치백과 SUV에 이어 세단으로까지 라인업을 확장한다. 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 발표한 고성능 SUV 코나 N에 이어 고성능 세단 모델, ‘아반떼 N’의 디자인 티저를 22일(화) 공개했다. 아반떼 N은 &#8217;20년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기본차가 지닌 스포티한 면모 위에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조화롭게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아반떼 N에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210622-사진2-현대차-아반떼-N-디자인-티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11" alt="210622 (사진2) 현대차, 아반떼 N 디자인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210622-사진2-현대차-아반떼-N-디자인-티저-공개.jpg" width="800" height="533" /></a></p>
<p>현대자동차 고성능 브랜드 N이 해치백과 SUV에 이어 세단으로까지 라인업을 확장한다.</p>
<p>현대자동차는 지난 4월 발표한 고성능 SUV 코나 N에 이어 고성능 세단 모델, ‘아반떼 N’의 디자인 티저를 22일(화) 공개했다.</p>
<p>아반떼 N은 &#8217;20년 4월 출시한 ‘올 뉴 아반떼’의 고성능 모델로 기본차가 지닌 스포티한 면모 위에 강인하고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조화롭게 갖춰낸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는 아반떼 N에 다양한 성능 향상 부품들을 적용함으로써 고성능의 특징을 극대화하여 아반떼의 도전적인 캐릭터를 한층 강화시켰다.</p>
<p>아반떼 N의 측면부는 공기의 흐름을 정돈해주는 대형 사이드 스커트를 적용해 공력성능을 끌어올렸고 이와 함께 음각 N 로고가 새겨진 N 전용 레드 스트립이 한층 더 낮고 속도감 있는 이미지를 완성했다.</p>
<p>후면부는 트렁크 위에 N 전용 윙타입 스포일러를 적용해 주행 시 차량 뒤쪽에서 발생하는 공기 와류현상을 줄이고 고속에서 차량이 뜨는 양력현상을 억제함으로써 주행안정성을 향상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210622-사진1-현대차-아반떼-N-디자인-티저-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12" alt="210622 (사진1) 현대차, 아반떼 N 디자인 티저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210622-사진1-현대차-아반떼-N-디자인-티저-공개.jpg" width="800" height="533" /></a><br />
또한 기본 모델 대비 리어 범퍼 하단 블랙트림부를 과감하게 확대해 N 브랜드의 강인한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리어 디퓨저와 대구경 듀얼싱글 머플러가 고성능차만의 차별화된 인상을 깔끔하게 매듭짓는다.</p>
<p>한편, 현대차는 아반떼 N으로 고성능 N 제품군을 확장함과 동시에 올 뉴 아반떼 기본 모델과 하이브리드, N 라인으로 이어지는 라인업을 한층 풍부하게 구성함으로써 경제성을 중시하고 트렌디한 감각을 가진 고객은 물론, 고성능을 원하는 고객층까지 보다 폭 넓은 선택권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p>
<p>현대차 N브랜드매니지먼트모터스포츠사업부장 틸 바텐베르크 상무는 “아반떼 N은 올 뉴 아반떼 특유의 스포티한 면에 N의 감성을 얹어 한 단계 진화한 고성능 세단”이라며 “일상에서는 편안한 주행을, 레이스트랙에서는 더욱 과감한 퍼포먼스를 발휘할 수 있는 진정한 일상의 스포츠카로 디자인된 만큼 역동적인 주행을 원하는 고객들에게 큰 만족감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빠른 시일 내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스포티한 고성능 디자인에 걸맞은 상품성을 지닌 아반떼 N을 공개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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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The 2022 모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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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n 2021 06:15: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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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23일(수) 모닝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모닝’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모닝은 기아의 대표 경차로, 지난해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이후 개성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경제성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기아는 The 2022 모닝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했으며, 신규 외장 컬러인 아스트로 그레이를 추가하고 상위 트림에 적용했던 내장 컬러 블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210623-기아-The-2022-모닝-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08" alt="210623 기아, The 2022 모닝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210623-기아-The-2022-모닝-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23일(수) 모닝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모닝’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p>
<p>모닝은 기아의 대표 경차로, 지난해 상품성 개선 모델 출시 이후 개성있는 디자인과 뛰어난 경제성 등 우수한 상품성을 갖추고 고객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p>
<p>기아는 The 2022 모닝에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했으며, 신규 외장 컬러인 아스트로 그레이를 추가하고 상위 트림에 적용했던 내장 컬러 블랙 인테리어를 전체 트림으로 확대해 한층 더 세련된 스타일로 거듭났다.</p>
<p>또한 뒷좌석 6:4 폴딩시트를 전체 트림에 기본 장착하고, 고객 선호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인 ▲전방 충돌방지 보조-보행자(FCA-PED) ▲차로 이탈방지 보조(LK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운전자 주의 경고(DAW) ▲차로 유지 보조(LFA) 등으로 구성된 드라이브 와이즈 Ⅱ 선택품목을 최상위 트림 시그니처에 기본 탑재해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p>
<p>The 2022 모닝의 판매 가격은 ▲스탠다드 1,205만원 ▲프레스티지 1,355만원 ▲시그니처 1,520만원이다.</p>
<p>기아 관계자는 “The 2022 모닝은 강화된 상품성을 통해 차급을 넘어선 도심 최적의 모빌리티로서 면모를 더욱 굳혀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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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911 GT2 RS 뉘르부르크링 랩 타임 신기록 달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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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n 2021 06:13: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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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만타이 퍼포먼스 키트 (Manthey Performance Kit)를 장착한 911 GT2 RS로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공도 주행 가능한 차량 중 가장 빠른 랩 타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 라스 케른은 지난 6월 14일, 최고출력 700 마력(PS)의 911 GT2 RS와 함께 총 길이 20.8km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6분 43.300 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2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02" alt="S21_2182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2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만타이 퍼포먼스 키트 (Manthey Performance Kit)를 장착한 911 GT2 RS로 뉘르부르크링 노르트슐라이페 서킷에서 공도 주행 가능한 차량 중 가장 빠른 랩 타임 신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p>
<p>포르쉐 워크스 드라이버 라스 케른은 지난 6월 14일, 최고출력 700 마력(PS)의 911 GT2 RS와 함께 총 길이 20.8km의 뉘르부르크링 서킷을 6분 43.300 초 만에 주파했다. 퍼포먼스 키트는 바이작의 포르쉐 엔지니어와 만타이의 노르트슐라이페 전문가들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되었다.</p>
<p>911 GT2 RS의 랩 타임 목표는 6분 48.047초의 이전 기록을 경신하는 것이었다. 케른은 공도 주행용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컵 2 R 타이어를 장착한 911 GT2 RS와 함께 평균 속도 185.87km/h로 서킷을 주행하며, 이전의 가장 빠른 기록보다 4.747초를 단축했다. 포르쉐 911/718 모델 라인 부사장 프랭크-스테펜 발리서 (Frank-Steffen Walliser)는 &#8220;트랙 데이 등 서킷 주행을 자주 즐기는 포르쉐 GT 모델 고객을 위해, 포르쉐와 만타이의 엔지니어들은 911 GT2 RS가 한층 더 강력한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완벽하게 조정된 패키지를 함께 개발했다&#8221;고 말했다. 라스 케른은 한 여름 날씨와 41도의 트랙 온도에도 불구하고 이번 신기록을 달성했다. 그는 &#8220;만타이 퍼포먼스 키트를 장착한 911 GT2 RS는 마치 접착제처럼 트랙에 밀착되고, 특히 빠른 코너 구간에서는 레이싱 카를 타고 있는 것처럼 느껴졌다&#8221;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포르쉐 테큅먼트의 만타이 퍼포먼스 키트는 911 GT2 RS를 위해 특별 개발된 섀시, 에어로다이내믹, 브레이크 부품과 바이작 패키지의 경량 마그네슘 알로이 휠로 구성된다. 포르쉐 클래식 및 개인화 부서장 알렉산더 파비그(Alexander Fabig)는 &#8220;퍼포먼스 키트의 개별 구성 요소들은 모든 부품이 함께 장착되었을 때 최적화된 기능을 발휘한다&#8221;며,&#8221;현재 퍼포먼스 키트는 전체 패키지로만 제공된다&#8221;라고 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9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04" alt="S21_2189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9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p>에어로 다이내믹 구성 요소가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이며, 프런트 스포일러의 추가 플랩은 카본 소재의 차체 하부와 프런트 휠의 에어 가이드 요소와 결합되어 프런트 액슬의 다운포스를 크게 증가시킨다. 시속 200km/h에서는 49kg에서70kg로 다운포스가 증가하고, 동일한 속도에서 리어 액슬은 93kg에서 200kg까지 증가한다. 이는 새로운 리어 스포일러와 개선된 디퓨저, 그리고 리어 휠의 에어로디스크 덕분에 가능해졌다.</p>
<p>트랙에 최적화된 코일오버 서스펜션은 포르쉐와 만타이가 수십 년 동안 쌓아온 모터스포츠 경험의 결과다. 프런트 쇽업쇼버는 세 개의 다른 세팅으로 조정할 수 있으며, 리어는 네 개의 설정이 가능하다. PCCB 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을 위한 특수 레이싱 브레이크 패드는 페이드 현상을 줄이고 반응성과 제어 정밀도를 향상시킨다. 스틸 마감의 브레이크 라인은 더 직접적인 페달 피드백을 보장한다. 전륜은 20인치, 후륜은 21인치의 마그네슘 휠을 장착해 11.4kg의 무게가 절감되며, 브릴리언트 실버, 블랙, 아우룸, 화이트 골드 메탈릭, 플래티넘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p>
<p>인터쿨러의 스프레이 쿨링을 위한 추가 물 탱크는 전체 용량을 약 9 리터까지 증가시킨다. GT 라인 부사장 안드레아스 프레우닝거(Andreas Preuninger)는 &#8220;새롭게 개발된 부품을 통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하는 차량을 제작했으며, 만타이 퍼포먼스 키트를 적용한 911 GT2 RS는 뉘르브크링 노르트슐라이페와 같은 트랙 주행을 선호하는 고객들의 요구에 완벽하게 부합하는 차량”이라고 강조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0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603" alt="S21_2180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S21_2180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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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5에도 신규 기아 엠블럼 적용! 기아 ‘The 2022 K5’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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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Jun 2021 06:06:1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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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중형 세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K5가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 기아는 24일(목) K5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K5’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 The 2022 K5는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주 고객층이 선호하는 다양한 사양을 트렌디-프레스티지-노블레스-시그니처 트림별로 기본화 하면서도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해 매력적인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아울러 전용 디자인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The-2022-K5-전측면하이브리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96" alt="(사진1)The 2022 K5 전측면(하이브리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The-2022-K5-전측면하이브리드-1.jpg" width="800" height="450" /></a></p>
<p>고객에게 큰 사랑을 받으며 중형 세단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K5가 고객 선호도를 반영해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p>
<p>기아는 24일(목) K5 연식 변경 모델 ‘The 2022 K5’를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p>
<p>The 2022 K5는 신규 기아 엠블럼을 적용하고, 주 고객층이 선호하는 다양한 사양을 트렌디-프레스티지-노블레스-시그니처 트림별로 기본화 하면서도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해 매력적인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p>
<p>아울러 전용 디자인을 갖고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더욱 대담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구현했다. 기존에 적용된 수평 패턴의 타이거 노즈 라디에이터 그릴을 상어 이빨을 연상케 하는 샤크 투쓰(shark tooth) 패턴으로 변경했다. 이는 기존 샤크 스킨(shark skin) 그릴 디자인 콘셉트를 계승하면서도 보다 과감하고 정교하게 다듬어 고급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그릴 재질 역시 블랙 하이그로시 도장을 적용하여 강인한 인상을 더했다.</p>
<p>트렌디 트림과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기존 해당 트림에 없던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기본 트림인 트렌디는 가죽/열선 스티어링 휠, 프레스티지는 전방 주차 거리경고 사양을 기본화해 상품성을 높였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모든 트림 D컷 가죽/열선 스티어링 휠 기본 적용, 렌터카 제외)</p>
<p>이와 더불어 노블레스 트림과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는 기존에 선택 사양으로 운영하던 스마트폰 무선 충전 기능을 기본 적용해 고객들의 편의성을 향상시켰다.</p>
<p>The 2022 K5는 기존 대비 사양을 더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해 매력도를 높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3The-2022-K5-후측면기본차-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97" alt="(사진3)The 2022 K5 후측면(기본차)-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3The-2022-K5-후측면기본차-1.jpg" width="800" height="450" /></a></p>
<p>The 2022 K5의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이 트렌디 2,381만원, 프레스티지 2,631만원, 노블레스 2,822만원, 시그니처 3,092만원이며, ▲1.6 가솔린 터보 모델의 판매 가격은 트렌디 2,459만원, 프레스티지 2,749만원, 노블레스 2,940만원, 시그니처 3,171만원이다.</p>
<p>▲2.0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777만원, 프레스티지 2,975만원, 노블레스 3,168만원, 시그니처 3,384만원 ▲2.0 LPI 모델은 프레스티지 2,675만원, 노블레스 2,940만원, 시그니처 3,087만원이다 (※개별소비세 3.5%, 하이브리드 세제혜택 반영기준)</p>
<p>기아는 The 2022 K5 출시와 함께 다양한 구매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월 납입금을 대폭 낮춰 젊은 층의 구매 부담을 경감시키는 2030 스타트 플랜과 ▲현대카드로 선수금 결제시 36개월 기준 최저 2.2%의 특별금리 혜택을 주는 M할부 등 다양한 구매 지원 금융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아 홈페이지(www.kia.com) 및 가까운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한편 기아의 대표 중형 세단 K5는 우수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19년 12월 3세대 모델 출시 이후 지난 5월까지 18 개월간 영업용을 제외하고 총 11만 2,581대가 판매됐으며, 작년 한 해동안은 7만 9,072대가 판매되며 중형 세단 부문 판매 1위를 달성한 바 있다.</p>
<p>기아 관계자는 “The 2022 K5는 고객의 의견과 선호도를 적극 반영해 상품성을 강화한 만큼 고객에게 더 큰 만족감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중형 세단 1위 브랜드에 걸맞은 상품성과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지속적으로 시장을 선도해 나아갈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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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압도적인 존재감! 캐딜락 신형 에스컬레이드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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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2:19: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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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이 10일, 브랜드 복합 문화전시장인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풀사이즈급 럭셔리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의 신형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에스컬레이드는 1998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세그먼트를 압도하는 존재감과 당대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이며 ‘SUV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단일모델로서의 존재감을 넘어 하나의 ‘아메리칸 럭셔리’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진화해 왔다. 4세대 모델 이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에스컬레이드_단체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90" alt="에스컬레이드_단체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에스컬레이드_단체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캐딜락이 10일, 브랜드 복합 문화전시장인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풀사이즈급 럭셔리 SUV 시장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온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의 신형 모델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p>
<p>에스컬레이드는 1998년 1세대 모델 출시 이후 세그먼트를 압도하는 존재감과 당대 최고의 기술력을 선보이며 ‘SUV의 제왕’이라는 별칭을 얻을 정도로 단일모델로서의 존재감을 넘어 하나의 ‘아메리칸 럭셔리’ 문화를 상징하는 아이콘으로 진화해 왔다. 4세대 모델 이후 7년만에 공개된 신형 5세대 에스컬레이드 또한 업계 최고의 테크놀러지와 한층 업그레이드된 존재감으로 그 명성을 이어갈 준비를 마쳤다.</p>
<p>캐딜락은 5세대 에스컬레이드 출시를 통해 엔트리급 SUV XT4부터 XT5, XT6, 에스컬레이드에 이르는 SUV 포트폴리오를 성공적으로 개편했다. 차세대 럭셔리 고객에서부터 초 럭셔리 고객까지 폭 넓은 고객층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 기반을 완성한 만큼 공격적인 시장 확장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p>
<p><strong>에스컬레이드만의 독보적 존재감을 계승하는 초 럭셔리 디자인의 완성</strong></p>
<p>신형 에스컬레이드의 모든 디자인 요소들은 캐딜락의 차세대 모델들에 대한 방향성을 담은 에스칼라(Escala)’ 컨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스케일(Scale)’, 즉 규모감을 인상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 국내에는 디자인 디테일을 달리한 스포츠 플래티넘과 프리미엄 럭셔리 플래티넘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된다.</p>
<p>‘스포츠 플래티넘’ 트림에는 한층 업그레이드된 역동성이 보여지는 스포츠 메쉬 글로스 블랙 그릴(Sport Mesh Gloss-Black grille)을 비롯해 측면 트림 및 몰딩, 루프랙 등 한 눈에 보여지는 모든 디자인 요소가 유광 블랙(Gloss Black)으로 처리되어 에스컬레이드의 존재감을 한껏 높였다. 또한 ‘프리미엄 럭셔리 플래티넘’ 트림에는 가로형 바 패턴이 적용된 갈바노 그릴(Galvano Grille with horizontal bars)을 중심으로 다양한 디자인 요소에 크롬을 대거 적용해 고급스럽고 정제된 느낌을 강조했다.</p>
<p>서로 다른 특징의 디자인 요소는 캐딜락 고유의 수직형 시그니처 라이팅 엘리먼트가 적용된 전면 주간 주행등(Daytime Running Light), 약 1미터에 이르는 거대한 후면 테일 램프, 그리고 특별하게 디자인된 22인치 휠과 함께 모든 방향에서 에스컬레이드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낸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에스컬레이드_센터페시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88" alt="에스컬레이드_센터페시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에스컬레이드_센터페시아.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차세대 테크놀러지에 기반한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실내 경험</strong></p>
<p>진보된 테크놀러지와 럭셔리 디자인과의 조화의 정수를 보여주는 에스칼라 컨셉트 디자인은 신형 에스컬레이드의 인테리어에 그대로 반영됐다.</p>
<p>실내 곳곳에 풍부하게 사용된 최고급 가죽, 우드, 패브릭 소재는 장인의 수작업으로 정교하게 마감되었으며,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의 스피커 그릴 및 도어트림 시트 컨트롤러, 등 다채로운 소재의 조화는 8가지의 색상을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는 앰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와 함께 럭셔리한 분위기를 더해준다.</p>
<p>특히 인테리어 디자인 레이아웃의 변화를 넘어 다양한 첨단 기술들을 대거 최초로 채용했다는 점이 신형 에스컬레이드 인테리어 진화의 핵심이다.</p>
<p>세계 최초로 적용된 38인치 LG 커브드-OLED 디스플레이(Curved-OLED Display)는 4K급 TV보다 2배 이상의 개선된 화질을 제공해 어떤 차량에서도 경험하지 못한 비주얼 퀄리티를 제공한다.</p>
<p>커브드-OLED 디스플레이는 크게 세 가지 영역으로 구분돼 각 영역에서 차량에 대한 모든 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운전자 기준 좌측에 배치된 컨트롤 패널 터치스크린(Control Panel Touch-screen)에서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ead-up Display, HUD) 정보와 클러스터를 통해 보여주는 정보를 제어할 수 있으며, 중앙에 배치된 클러스터 디스플레이(Cluster Display)는 주행에 필요한 기본 정보 외에 컨트롤 패널을 통해 제어되는 다양한 정보가 표시된다. 그리고 운전자 기준 우측의 인포테인먼트 터치스크린(Infotainment Touch-Screen)에서는 네비게이션, 무선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 및 무선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포함해<br />
차량 이용 관련 편의 기능 전체를 제어할 수 있습니다.</p>
<p>또한 신형 에스컬레이드에는 업계 최초로 AKG 스튜디오 레퍼런스 사운드 시스템(AKG Studio Reference Sound System)이 적용돼 역대 캐딜락 모델 중 최고의 음향 퀄리티를 제공한다. 세계 정상급 뮤지션들이 애용하는 마이크와 헤드폰을 제작하는 AKG의 뛰어난 사운드 테크놀러지는 에스컬레이드 실내 곳곳에 36개의 스피커를 통해 구현되며 아티스트의 녹음실과 같이 극도로 정교하고 풍부한 360도 서라운드 사운드를 구현해냈다.</p>
<p>이외에도 신형 에스컬레이드에는 캐딜락 모델 중 최초로 선보이는 증강현실 네비게이션 (Augmented Reality Navigation)과 나이트비전, 운전석에서 3열까지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도와주는 컨버세이션 인핸스먼트 시스템(Conversation Enhancement System), 마사지 기능이 탑재된 파워시트, 냉장 및 냉동기능이 포함된 콘솔 쿨러(Console Refrigerator with Freezer Mode) 등 다양한 테크놀로지와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p>
<p>또한 2열 승객들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2nd Row Entertainment System)도 진화했다. 1열 헤드레스트 뒤쪽에 배치된 2개의 고화질 12.6인치 터치스크린은 2열 탑승자의 눈높이에 맞게 위/아래 각도 조절이 가능하며 HDMI 및 C타입의 USB 포트를 통해 휴대폰과 연동, 터치를 통해 화면을 제어할 수 있는 미러 캐스트(Mirror Cast) 기능을 지원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에스컬레이드_좌석.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87" alt="에스컬레이드_좌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에스컬레이드_좌석.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섀시의 혁신, 역대 최고의 승차감과 넓은 공간의 완성</strong></p>
<p>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새로운 아키텍처와 섀시 테크놀러지를 적용한 덕분에 더 넓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완성했다. 4세대 모델보다 길어진 휠베이스는 보다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하는 근간이 되며, 새롭게 적용된 독립형 리어 서스펜션(Independent Rear Suspension)은 플로어를 낮춰 승객들이 보다 손쉽게 탑승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p>
<p>실제로 4세대 모델 대비 200mm 길어진 전장과130mm 증가한 휠베이스, 그리고 이전 세대 대비 약 40% 증가한 886mm의 3열 레그룸은 동급 최고 수준의 거주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기존 모델 대비 약 68% 증가한 722L의 적재 공간을 기본으로 제공하며 3열 폴딩 시 2,065L, 2열 및 3열 모두 폴딩 시 3,427L의 광활한 적재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p>
<p>또한 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여유로운 성능과 더욱 진보된 승차감을 통해 비로소 모든 부분에서 완벽한 차내 경험을 완성했다.</p>
<p>신형 에스컬레이드에는 6.2L V8 가솔린 직분사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426마력, 최대토크 63.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10단 자동 변속기와 4가지 드라이빙 모드를 제공하는 4륜구동 시스템(4-Wheel Drive System)은 각 휠의 구동력을 자동으로 제어해주는 전자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Electronic Limited-Slip Differential, eLSD)과 결합돼 어떠한 주행 상황에서도 안락하고 안전한 주행을 이끈다.</p>
<p>또한 특정 주행 상황에서 8개의 실린더 중 4개의 엔진 실린더를 능동적으로 비활성화하는 다이내믹 퓨얼 매니지먼트(Dynamic Fuel Management, DFM)를 적용, 가솔린 대배기량 엔진임에도 불구하고 연료 효율을 극적으로 끌어올렸다.</p>
<p>특히 캐딜락의 시그니처 시스템으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서스펜션 응답력을 인정받은 마그네틱 라이드 컨트롤(Magnetic Ride Control)은 초대형 차체가 더욱 민첩하게 움직일 수 있도록 바디 롤과 상하 진동을 현저히 억제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에스컬레이드_스포츠-플래티넘_10.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89" alt="에스컬레이드_스포츠 플래티넘_1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에스컬레이드_스포츠-플래티넘_10.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리고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에어 라이드 어댑티브 서스펜션(Air Ride Adaptive Suspension)은 적재 무게와 주행 상황, 승*하차 및 주차 시 최대 75mm까지 높낮이를 자동으로 조절해주며, 뒷좌석 승차감을 획기적으로 높여주는 멀티링크 독립 리어 서스펜션(Mutilink Independent Rear Suspension)과 함께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감을 제공한다.</p>
<p>신형 에스컬레이드는 안전 및 편의사양도 역시 동급 최고 수준으로 장착해 탑승자를 보호하고 지원하는데도 탁월한 퍼포먼스를 보여준다.</p>
<p>진동을 통해 위험 상황을 직관적으로 알려주는 햅틱 안전 경고 시트(Safety Alert Seat)를 포함해 전방 보행자 긴급 제동(Front Pedestrian Braking) 및 전방 충돌 경고(Forward Collision Alert), 후방 보행자 경고(Rear Pedestrian Alert), 후방 통행 경고(Rear Cross Traffic Alert), 앞좌석 안전벨트 자동 조임 시스템 (Automatic Seat Belt Tightening) 등은 돌발적인 위험 상황에서도 운전자의 안전한 차량 제어를 도와준다.</p>
<p>특히 향상된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및 차선 유지 보조(Lane Keep Assist with Land Departure Warning), 자동 주차 보조(Automatic Parking Assist with Braking), 오토 홀드(Auto Hold), HD 서라운드 비전(HD Surround Vision) 등은 정교하게 반응하는 센서 및 카메라를기반으로 작동되어 운전자의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p>
<p>또한 파노라믹 선루프(Panoramic Sun-roof), 트라이존 온도 제어(Tri-Zone Climate Control) 및 에어 이오나이저(Air Ionizer)는 탑승자의 쾌적한 실내 경험을 선사하며 캐딜락 로고 프로젝션에 킥 모션을 통해 손쉽게 트렁크를 오픈할 수 있는 핸즈 프리 트렁크(Hands Free Trunk w/ Cadillac Logo), 원격 시동 및 기본적인 차내 제어가 가능한 어댑티브 리모트 스타트(Adaptive Remote Start) 시스템이 적용돼 이용 편의성을 높였다.</p>
<p>신형 에스컬레이드는 그 어떤 SUV에서도 경험할 수 없었던 초 럭셔리 가치를 구현해낸 모델이다. 판매 가격은 153,570,000원(개소세 3.5% 기준)으로 고객 취향에 따라 추가비용 없이 ▲스포츠 플래티넘 ▲프리미엄 럭셔리 플래티넘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오는 7월 5일부터 전국 캐딜락 전시장을 통해 구매 계약을 시작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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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박스터 25주년 모델’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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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59:0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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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10일, 포르쉐 로드스터 패밀리 박스터의 탄생 25주년을 기념하는 ‘박스터 25주년 모델(the Boxster 25 Years)’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전 세계 1,250대 한정 판매되는 ‘박스터 25주년 모델’은 GTS 4.0 모델을 기반한다. 특히, 199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오픈 탑 2 인승 스포츠카의 성공을 예고한 박스터 콘셉트 카의 디자인 특징을 계승하고 있다. 7단 포르쉐 듀얼 클러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KOR21_0082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80" alt="KOR21_0082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KOR21_0082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10일, 포르쉐 로드스터 패밀리 박스터의 탄생 25주년을 기념하는 ‘박스터 25주년 모델(the Boxster 25 Years)’을 국내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전 세계 1,250대 한정 판매되는 ‘박스터 25주년 모델’은 GTS 4.0 모델을 기반한다. 특히, 1993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오픈 탑 2 인승 스포츠카의 성공을 예고한 박스터 콘셉트 카의 디자인 특징을 계승하고 있다.</p>
<p>7단 포르쉐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를 장착한 ‘박스터 25주년 모델’에는 고성능 스포츠카 718 스파이더에 사용되는 ‘718 박스터 GTS 4.0’의 4.0리터 6기통 수평대향 엔진이 탑재된다. 즉각적인 반응과 탁월한 출력 전달 및 풍부한 사운드를 갖춘 고회전 407마력(PS) 자연 흡기 엔진은 보다 감성적인 주행 경험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KOR21_0083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84" alt="KOR21_0083_fin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KOR21_0083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본 사양의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결합 시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4초가 소요되며, 최고속도는 288km/h에 이른다. 10mm 더 낮은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 스포츠 서스펜션(PASM)과 기계식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을 장착해 편안하면서도 역동적인 핸들링을 제공한다.</p>
<p>한정판 모델의 특징 중 하나는 1993년 선구 모델의 GT 실버 메탈릭(Silver Metallic) 컬러와 대조를 이루는 구리처럼 빛나는 네오딤(Neodyme) 컬러의 재해석이며, 이는 프런트 에이프런, 모노 바의 측면 에어 인테이크, 레터링 및 투 톤 20 인치 알로이 휠에 사용된다. ‘박스터 25주년 모델’은 GT 실버 메탈릭 컬러와 함께 딥 블랙 메탈릭(Deep Black Metallic)과 카라라 화이트 메탈릭(Carrara White Metallic) 컬러도 제공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KOR21_0087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83" alt="KOR21_0087_fin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KOR21_0087_fine-1.jpg" width="800" height="610" /></a></p>
<p>익스클루시브 디자인(Exclusive Design)의 일부로 포르쉐 레터링이 적힌 연료 필러 캡 역시 매력적인 요소다. 스포츠 배기 시스템의 고광택 테일 파이프처럼 알루미늄 외관으로 빛나며 윈드스크린 테두리는 대조적인 블랙 컬러로 마감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KOR21_0085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82" alt="KOR21_0085_fine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KOR21_0085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 밖에도, ‘박스터 25주년 모델’은 보르도(Bordeaux) 가죽 인테리어와 레드 컬러의 패브릭 컨버터블 탑을 결합해 역사적인 오리지널 스타일을 유지한다. 컨버터블 탑과 도어실 트림에는 “Boxster 25” 레터링이 양각되며 알루미늄 인테리어 패키지, 14방향 전동 조절식 스포츠 시트, GT 다기능 스포츠 가죽 스티어링 휠을 기본 사양으로 제공한다.</p>
<p>‘박스터 25주년 모델’의 판매가격은 부가세 포함한 가격은 1억 3,18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KOR21_0086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81" alt="KOR21_0086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KOR21_0086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편 지난 1996년 첫 출시된 박스터는 현재 4세대까지 이어지며 총 357,000대 이상 생산되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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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EV6 최대 주행거리 475km 산업부 인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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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54:3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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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첫 출시하는 전용전기차인 The Kia EV6 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공개됐다. 기아는 The Kia EV6 의 77.4kWh 의 배터리를 장착한 롱레인지 후륜구동 모델의 산업부 인증 주행거리가 최대 475km 라고 밝혔다. 이는 19인치 타이어를 선택했을 때의 기준이다. 역시 19인치 타이어일때, 롱레인지 사륜구동 모델의 인증치는 최대 441km, 스탠다드 후륜구동 모델은 최대 370km인 것으로 공개했다. 한편, 사전예약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4-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19" alt="210315 (사진4) 기아, EV6 내외장 및 디자인 철학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4-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첫 출시하는 전용전기차인 The Kia EV6 의 1회 충전 주행거리가 공개됐다.</p>
<p>기아는 The Kia EV6 의 77.4kWh 의 배터리를 장착한 롱레인지 후륜구동 모델의 산업부 인증 주행거리가 최대 475km 라고 밝혔다. 이는 19인치 타이어를 선택했을 때의 기준이다.</p>
<p>역시 19인치 타이어일때, 롱레인지 사륜구동 모델의 인증치는 최대 441km, 스탠다드 후륜구동 모델은 최대 370km인 것으로 공개했다.</p>
<p>한편, 사전예약 첫날 21,016 대의 기록을 세운 The Kia EV6의 Pre-OrderWeek(사전예약자 대상 계약 전환)가 이달 21일부터 진행될 예정이다.</p>
<p>사전예약을 하지 못한 고객은 28일부터 전국 기아 판매 거점에서 사전계약을 할 수 있다. 아울러, 올해 말까지 The Kia EV6를 출고하는 개인 및 개인사업자 고객에게는 초급속 충전, 공용 충전 등에 두루 사용할 수 있는 30만원권의 웰컴차징포인트와 EV6의충전을 대신해주는 온디맨드 픽업 충전 서비스 1회 이용권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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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럭셔리 퍼포먼스 SUV ‘재규어 뉴 F-PACE’ 부분 변경 모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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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28: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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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가 연결성과 효율성이 대폭 개선된 재규어의 퍼포먼스 럭셔리 SUV F-PACE의 부분 변경 모델 재규어 ‘뉴 F-PACE’를 10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새롭게 출시된 뉴 F-PACE는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최근 선언한 4P(Product· Price· Powertrain· PIVI Pro) 전략에 따라 새롭게 구성됐다.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기술이 적용된 신형 인라인 4기통 인제니움 터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재규어-뉴-F-PACE-부분-변경-모델-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71" alt="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럭셔리 퍼포먼스 SUV 재규어 뉴 F-PACE 부분 변경 모델 출시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재규어-뉴-F-PACE-부분-변경-모델-출시-2.jpg" width="800" height="450" /></a></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가 연결성과 효율성이 대폭 개선된 재규어의 퍼포먼스 럭셔리 SUV F-PACE의 부분 변경 모델 재규어 ‘뉴 F-PACE’를 10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p>
<p>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새롭게 출시된 뉴 F-PACE는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가 최근 선언한 4P(Product· Price· Powertrain· PIVI Pro) 전략에 따라 새롭게 구성됐다.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기술이 적용된 신형 인라인 4기통 인제니움 터보 디젤 엔진과 ▲스마트하게 설계된 재규어 랜드로버의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IVI Pro(피비 프로)가 모든 모델에 기본으로 적용됐다. ▲다양한 편의 장비가 더해져 상품성이 대폭 향상되었지만 가격 변동폭은 최소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p>
<p>F-PACE는 재규어의 스포츠카 DNA와 명성을 그대로 이어받은 유려한 디자인과 비율, 다이내믹한 성능과 핸들링 그리고 실용성까지 담아낸 재규어의 대표적인 SUV다. F-PACE는 지난 2017년 ‘세계 올해의 자동차(WCOTY)&#8217;와 &#8216;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8217;을 동시에 수상하며 성공적으로 데뷔했으며, 출시 후 빠른 판매량으로 재규어의 성장을 이끌어오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재규어-뉴-F-PACE-부분-변경-모델-출시-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72" alt="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럭셔리 퍼포먼스 SUV 재규어 뉴 F-PACE 부분 변경 모델 출시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재규어-뉴-F-PACE-부분-변경-모델-출시-4.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강렬한 존재감의 역동적인 외관과 최상의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하는 실내</strong></p>
<p>재규어 뉴 F-PACE는 특유의 완성도 높은 세련미를 그대로 유지한 채 더욱 역동적인 모습으로 업그레이드됐다. 가장 큰 변화는 보닛에서 찾아볼 수 있다. 그릴 서라운드 위까지 닫혀 있던 노즈콘 닫힘선을 제거하고 더욱 부드러워진 곡면 처리를 통해 세련된 이미지를 더했다. 새롭게 적용된 그릴에서는 재규어의 헤리티지 로고에서 영감을 받은 다이아몬드 느낌의 양각형 3D 메시 패턴이 돋보인다. 공기역학적으로 최적화된 프론트 범퍼에는 하부 벤트를 더욱 크게 디자인해 존재감 있는 외관을 완성했으며, 그릴 팁과 서라운드, 그리고 하부 벤트 후프에 모두 노블 크롬을 적용해 럭셔리한 자태를 완성했다.</p>
<p>더불어 프리미엄 LED 헤드램프 또한 더욱 슬림해진 디자인과 ‘더블 J’ 시그니처 주간 주행등 (DRL)의 적용으로 세련미를 더했으며, 더 넓고 낮아 보일 수 있도록 새롭게 설계된 리어 범퍼에는 화이트 실버 메탈릭 밸런스를 장착하여 디자인 차별화를 주었다. LED 리어 테일램프에는 재규어 F-TYPE 디자인 큐로부터 영감을 받은 ‘더블 라운델’ 디자인이 적용되었으며, 더욱 슬림해진 그래픽으로 세련된 이미지를 자아낸다.</p>
<p>정교한 디테일로 업그레이드된 인테리어 역시 신차급의 변화를 선보인다. 인테리어에서는 새로운 11.4 인치 커브드 HD 터치스크린이 가장 큰 특징으로, 기존 스크린 대비 48% 더 커지고 3배 더 밝아져 탁월한 가시성과 사용성을 제공한다. 계기판, 도어 및 센터 콘솔 하부에도 프리미엄 마감 소재가 폭넓게 사용되었으며 사용자 인터페이스 레이아웃이 개선되어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갖춘 것이 장점이다. 또한, 기존의 로터리 기어 시프터를 대체하는 재규어 드라이브 셀렉터가 새롭게 적용되어 더욱 직관적인 사용을 가능하게 했으며, 정교한 디테일로 마감되어 인테리어 디자인에 완성도를 높였다.</p>
<p>이 밖에도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한 다양한 편의 사양이 적용됐다. 이오나이저 기능과 PM 2.5 필터가 적용된 공기 청정 시스템이 적용되어 항상 쾌적한 실내 환경이 유지할 수 있으며, 센터 콘솔 하단에 스마트폰 무선 충전 패드가 장착됐다.</p>
<p><strong>정교하고 효율적인 성능의 새로운 파워트레인 탑재</strong></p>
<p>재규어 뉴 F-PACE는 재규어가 직접 개발한 새로운 인제니움 2.0리터 인라인 4 터보 디젤 엔진이 장착돼 최고 출력 204마력, 최대 토크 43.9㎏·m의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신형 디젤 엔진은 신기술과 최신 엔지니어링의 결합을 통해 연료 시스템, 밸런스 시스템, 크랭크축 전반에 걸쳐 2㎏의 중량을 감소시켰으며, 기존 4기통 디젤 엔진 대비 최대 2.0dB의 소음 수준을 개선하여 정교하고 정숙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시스템이 더해져 효율성과 가속 성능이 더욱 향상됐다.</p>
<p>뉴 F-PACE는 자동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라인 다이내믹스(IDD) 테크놀로지가 적용된 재규어만의 혁신적인 AWD 시스템이 탑재돼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여기에 토크 벡터링 시스템 및 다이내믹 스태빌리티 컨트롤 등 퍼포먼스 SUV에 걸맞은 시스템이 전 모델에 기본으로 탑재되어 운전자의 자신감 있는 주행을 돕는다.</p>
<p><strong>까다로운 소비자도 만족시킨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IVI Pro</strong></p>
<p>뉴 F-PACE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PIVI Pro를 탑재했다. 재규어 랜드로버와 LG 전자가 공동으로 개발한 PIVI Pro는 스마트폰 인터페이스와 유사하게 설계되어 두 번의 탭만으로 홈 화면에서 최대 90%의 보편적인 조작이 가능하며, 자체 학습을 가능하게 하는 기술 또한 적용되어 모든 설정을 운전자의 기호에 맞출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또한, SOTA(Soft Over The Air) 기능이 탑재돼 서비스 센터 방문 없이도 언제나 최신 상태의 소프트웨어로 차량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PIVI Pro는 두 개의 LTE 모뎀이 포함된 최신 내장형 듀얼 eSIM 기술을 활용해 어떠한 성능 저하 없이 음악 스트리밍과 SOTA 업데이트 등 여러 기능이 동시에 실행된다. PIVI Pro 시스템에는 티맵 모빌리티의 T맵 내비게이션이 기본 적용됐다.</p>
<p><stron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재규어-뉴-F-PACE-부분-변경-모델-출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70" alt="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럭셔리 퍼포먼스 SUV 재규어 뉴 F-PACE 부분 변경 모델 출시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럭셔리-퍼포먼스-SUV-재규어-뉴-F-PACE-부분-변경-모델-출시-7.jpg" width="800" height="450" /></a></strong></p>
<p><strong>업그레이드된 편의 사양 및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strong></p>
<p>뉴 F-PACE는 업그레이드된 편의 사양 및 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보다 안전하고 스마트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SE 트림에 제공되는 메리디안(Meridian™) 사운드 시스템은 새로운 튜닝 설정을 통해 더 적은 에너지를 소비하면서도 향상된 오디오 성능을 제공한다. 이 사운드 시스템에는 액티브 도로 소음 제거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전 탑승객에게 더욱 안락한 탑승 경험을 제공한다.</p>
<p>재규어 뉴 F-PACE 모든 트림에는 4개의 카메라와 12개의 파킹 센서를 통해 주변 상황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이를 터치스크린에 360° 3D 뷰로 제공해 주는 3D 서라운드 카메라를 비롯해 탑승객 하차 모니터링, 후방 교통 감지 기능,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등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적용됐다. 더 큰 배율과 높은 해상도로 업그레이드된 2세대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교통 표지 인식, 턴 바이 턴 내비게이션 안내, PIVI Pro 및 능동형 안전 기능과 관련된 메시지를 표시해 주어 운전자가 주행 시 필요한 모든 정보를 한눈에 확인하고 주행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D200 SE 트림 기본 적용)</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출시 이후 전 세계 고객들의 사랑을 받으며 재규어의 성장을 이끌어온 F-PACE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을 선보이게 되었다”라며, “뉴 F-PACE는 최첨단 기술과 진보된 디자인 감각으로 다듬어져 재규어만의 프리미엄 드라이빙 감성은 물론이고 업그레이드된 편의성과 실용성까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재규어 뉴 F-PACE 2021년형은 두 가지 트림으로 판매되며,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가 포함된 판매 가격은 D200 S 7,350만 원, D200 SE 7,940만 원이다(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 사전 계약 및 상담은 전국 재규어 공식 전시장에서 가능하며, 재규어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자세한 상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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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네시스 G80 전동화 모델, 리:크리에이트(RE:CREATE) 특별 전시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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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22: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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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6월 12일(토)부터 30일(수)까지 문화비축기지(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리:크리에이트(RE:CREATE)’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공간ㆍ자원ㆍ생산 세 가지 가치의 전환을 주제로 업사이클링(up-cycling) 아티스트 강영민 작가의 작품을 통해 제네시스의 전동화 비전을 예술적 언어로 전달한다. ※ 업사이클링(up-cycling):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새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 또한 제네시스의 첫 전기차인 G80 전동화모델과 제네시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제네시스-리크리에이트-특별전시-개최.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2-제네시스-리크리에이트-특별전시-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65" alt="(사진2) 제네시스, 리크리에이트 특별전시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2-제네시스-리크리에이트-특별전시-개최.jpg" width="800" height="450" /></a></a></p>
<p>제네시스 브랜드(이하 제네시스)가 6월 12일(토)부터 30일(수)까지 문화비축기지(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리:크리에이트(RE:CREATE)’ 특별 전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p>
<p>이번 전시는 공간ㆍ자원ㆍ생산 세 가지 가치의 전환을 주제로 업사이클링(up-cycling) 아티스트 강영민 작가의 작품을 통해 제네시스의 전동화 비전을 예술적 언어로 전달한다.<br />
※ 업사이클링(up-cycling): 버려지는 제품을 단순히 재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 새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p>
<p>또한 제네시스의 첫 전기차인 G80 전동화모델과 제네시스 디자인이 적용된 홈 충전기 모형을 국내 고객에게 처음으로 공개한다.</p>
<p>이번 전시가 열리는 문화비축기지는 70년대 석유파동을 겪으며 만들어진 1급 보안 시설로 41년간 산업화 시대를 대표하던 공간이었으나 지난 2013년 생태문화공원으로 리뉴얼 돼 시민들에게 개방됐다.</p>
<p>제네시스는 석유탱크 내부를 그대로 살린 ‘T4 복합문화공간’을 통해 과거 화석연료 시대에서 지속가능한 에너지로 전환되는 가치의 흐름을 예술적으로 연출했다.</p>
<p>전시장에는 플라스틱 폐기물을 업사이클링해 만든 의자, 테이블 등 강영민 작가의 작품을 비롯해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지속가능한 럭셔리 브랜드의 비전을 담고 있는 미디어 아트, 소품 등이 전시돼 있다.</p>
<p>제네시스는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들을 예술품으로 재탄생시키며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새로운 가치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제네시스-리크리에이트-특별전시-개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66" alt="(사진1) 제네시스, 리크리에이트 특별전시 개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제네시스-리크리에이트-특별전시-개최.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와 함께 제네시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국내 고객에게 G80 전동화모델을 처음 공개한다.</p>
<p>제네시스는 G80 전동화모델에 가구 제작 공정에서 발생한 자투리 나무 조각으로 만든 ‘포지드 우드’ 장식을 적용했다.</p>
<p>아울러 천연염료를 사용한 가죽 시트와 콘솔, 2열 암레스트에 적용했으며 재활용 PET에서 뽑아낸 실로 만든 친환경 원단을 활용해 지속가능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실내를 연출했다.</p>
<p>올해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인 G80 전동화모델은 제네시스의 첫 전기차 모델이다. G80의 고급감, 정숙성, 그리고 우수한 승차감을 계승하는 것은 물론 탁월한 동력성능과 전용 전기차에서만 볼 수 있었던 신기술을 대거 적용해 높은 상품성을 확보했다.</p>
<p>G80 전동화모델은 87.2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국내 기준 최대 427km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출력 136kW, 최대 토크 350Nm의 힘을 발휘하는 모터를 전륜과 후륜에 각각 적용해 합산 최대 출력 272kW(약 370PS), 합산 최대 토크 700Nm(약 71.4kgf·m)의 동력성능을 갖췄다.</p>
<p>아울러 내연기관 기반 G80의 파생 모델임에도 다양한 충전 인프라를 이용할 수 있는 400V/800V 멀티 급속 충전시스템과 차량 외부로 일반 전원(220V)을 공급할 수 있는V2L(Vehicle to Load) 기능 등을 갖춰 고급 대형 전동화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예정이다.</p>
<p>제네시스는 이번 전시를 통해 ▲석유를 비축했던 곳이 생태와 문화를 전파하는 ‘공간’이 되고 ▲버려진 플라스틱 조각이 예술 작품의 ‘자원’으로 활용되고 ▲폐목재가 자동차의 인테리어로 다시 ‘생산’되는 스토리를 통해 단순한 친환경이 아닌 제네시스가 추구하는 사회적 책임과 럭셔리의 가치인 ‘새로운 지속가능성(New Sustainability)’을 제안한다.</p>
<p>자세한 전시의 기획 의도, 스토리 영상은 제네시스 웹사이트(https://www.genesis.com)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p>
<p>제네시스 관계자는 “변화를 넘어선 진화, 재생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한 문화비축기지에서 제네시스의 첫 전기차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제네시스의 전동화 비전을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문화의 언어로 소통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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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에서 ‘더 뉴 EQA’ 및 ‘MBUX 하이퍼스크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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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17: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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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오는 7월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둔 럭셔리 전기 컴팩트 SUV ‘더 뉴 EQA(The new EQA)’와 새로운 차원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 하이퍼스크린(MBUX Hyperscreen)’을 금일 개막한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2021 Seoul Smart Mobility Expo)’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더 뉴 EQA는 지난 1월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더-뉴-EQ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62" alt="사진1-더 뉴 EQ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더-뉴-EQA.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오는 7월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둔 럭셔리 전기 컴팩트 SUV ‘더 뉴 EQA(The new EQA)’와 새로운 차원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 하이퍼스크린(MBUX Hyperscreen)’을 금일 개막한 ‘2021 서울 스마트 모빌리티 엑스포(2021 Seoul Smart Mobility Expo)’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p>
<p>더 뉴 EQA는 지난 1월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 메르세데스-EQ 패밀리에 새롭게 합류했다. 국내에는 EQC에 이어 두 번째로 출시되는 순수 전기차로, 메르세데스-벤츠 GLA를 기반으로 메르세데스-EQ의 디자인 철학인 ‘진보적인 럭셔리’를 구현했으며, 효율적인 전기 구동 시스템과 도심형 전기차에 걸맞은 다양한 첨단 및 편의 사양을 더 했다.</p>
<p>MBUX 하이퍼스크린은 운전자와 동승석 사이 전 영역에 걸쳐 있는 대형 곡선의 스크린으로 차량 내 디스플레이를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 올린다. 학습 기능을 갖춘 인공지능(AI)을 탑재해 차량 내 각종 기능의 조작을 더욱 직관적이고 간편하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사용자에 맞게 진화함으로써 개인 맞춤형 디지털 경험을 선사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다. 지난 1월 메르세데스 미 미디어 사이트를 통한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와 온라인으로 개최된 ‘2021 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국내에는 오는 연말 공식 출시될 메르세데스-EQ의 럭셔리 전기 세단 ‘더 뉴 EQS(The new EQS)’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메르세데스-EQ의 럭셔리 전기 컴팩트 SUV인 더 뉴 EQA는 효율적이고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선사하는 동시에 최첨단 디지털 기능을 갖춘 지능형 차량으로 도심 전기 모빌리티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는 모델”이라며 “더 뉴 EQA와 함께 공개되는 메르세데스-EQ의 차량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MBUX 하이퍼스크린을 통해 새로운 차원의 디지털화와 혁신을 경험해 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p>
<p><strong>개성 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프리미엄 컴팩트 순수 전기차, 더 뉴 EQA</strong></p>
<p>더 뉴 EQA는 도심형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며 개성을 추구하는 고객들을 위한 차량으로 넉넉한 실내 공간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개성 있는 디자인을 자랑하는 컴팩트 SUV 형태의 럭셔리 순수 전기차 모델이다.</p>
<p>더 뉴 EQA의 디자인은 메르세데스-EQ 브랜드의 ‘진보적인 럭셔리(Progressive Luxury)’를 상징하며, 전기차 고유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다. 전면부의 삼각별이 중앙에 위치한 블랙 패널 라디에이터 그릴은 메르세데스-EQ만의 특징적인 디자인 요소다. 전면부를 가로지르는 광섬유 스트립은 풀 LED 헤드램프의 주간 주행등과 이어지며, 주간은 물론 야간에도 시인성을 높여준다. 보닛의 파워돔, 차체의 도드라진 근육질의 숄더 라인, 전천후 보호 클래딩(cladding)은 더 뉴 EQA의 존재감을 강조한다. 리어 라이트는 멀티 섹션 디자인을 적용해 트렁크 입구가 넓어지며 적재가 용이해지는 동시에 후면이 넓어 보이는 효과를 준다.</p>
<p>전기차 특유의 디자인은 실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새로운 스타일의 백라이트 트림, 터빈 형태로 정교하게 설계된 공기 유도판이 적용된 총 5개의 원형 통풍구, 2개의 10.25인치(26cm) 와이드 스크린 디스플레이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Mercedes-Benz User Experience)이 탑재되어 있다. 특히, MBUX에는 전기차 전용 내비게이션이 적용되어, 현재 위치 및 이동 경로를 따라 충전소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디스플레이 화면의 EQ 메뉴를 통해 충전 옵션, 전력 소비 및 에너지 흐름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p>
<p>더 뉴 EQA는 ‘더 뉴 EQA 250’ 단일 모델로 출시되며. 디자인 및 편의 기능이 추가된 ‘AMG 패키지(AMG Package)’와 ‘AMG 패키지 플러스(AMG Package Plus)’ 두 가지 패키지 옵션을 제공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개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AMG 패키지와 AMG 패키지 플러스 선택 시 AMG 바디 스타일링과 나파 가죽의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 AMG 플로어 매트 등 외관과 실내에 스포티한 AMG의 디자인적 요소들이 적용되며, 개방감을 선사하는 파노라믹 선루프가 제공된다. AMG 패키지 플러스에는 추가로 가죽시트와 앞좌석 통풍 시트, 360°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와 콘서트홀과 유사한 음향 환경을 조성해주는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이 탑재돼 편의성을 향상시킨다.</p>
<p>더 뉴 EQA의 AMG 패키지, AMG 패키지 플러스의 가격은 각각 500만 원, 800만 원이며, 이 같은 패키지 옵션 외에도 브랜드 최초로 적용되는 로즈 골드 메탈릭을 비롯한 8가지의 메탈릭 외장 색상을 기본으로 제공해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양한 선택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6-더-뉴-EQA-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60" alt="사진6-더 뉴 EQA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6-더-뉴-EQA-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효율적이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제공하는 EQA의 구동 시스템</strong></p>
<p>더 뉴 EQA 250은 66.5kWh의 리튬이온 배터리와 지능형 열 관리 시스템으로 1회 완충 시 WLTP 기준 426km의 주행거리[1]를 제공하며, 효율적이고 즐거운 드라이빙을 선사한다. 앞 차축에는 최고 출력 140kW와 최대 토크 375Nm을 발휘하는 전기 모터를 탑재했으며, 차량 하부에는 66.5kWh의 더블 데커(double-decker)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p>
<p>배터리 하부에는 냉각판이 위치해, 냉각 및 발열을 통해 배터리가 최적의 온도 범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히트 펌프(heat pump)는 인버터와 전기 모터에서 발생하는 열을 실내의 온도를 높이는 데 활용해 히팅 시스템에 사용되는 배터리의 전력 소모를 낮추는 데 도움을 준다. EQA는 이와 같은 지능형 열 관리 시스템을 통해 효율성을 높였다.</p>
<p>더 뉴 EQA는 급속 충전기 사용 시 100kW의 최대 출력으로 충전이 가능하며, 완속 충전기로는 최대 9.6kW로 충전할 수 있다. 급속 충전 환경과 배터리의 상태에 따라, 1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30분가량 소요된다.</p>
<p>더 뉴 EQA는 운전자가 스스로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는 4단계의 에너지 회생 모드와 더불어, 회생 제동을 자동으로 설정해주는 D 오토(D Auto) 모드까지 총 5가지의 주행 모드를 제공한다. 에너지 회생 수준은 스티어링 휠 뒤에 위치한 패들을 이용해 손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D+, D, D-, D- -까지 네 단계로 표시된다. D+는 가장 낮은 수준의 회생 제동으로 관성 주행이 가능하며, D는 마일드한 회생 제동을, D- -는 가장 강력한 회생 제동으로 싱글 페달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패들 쉬프트를 길게 당길 경우, D 오토 모드로 세팅되어 주행 상황에 맞는 에너지 회생 모드를 자동으로 설정해 준다. D 오토 모드는 레이다 데이터를 바탕으로 앞차와의 거리를 계산하여 자동으로 회생제동 정도를 결정한다. 앞차와의 거리가 충분할 경우 마일드한 회생 제동을, 앞차와의 거리가 가까울 경우 강력한 회생 제동을 걸어 속도를 줄여 줌으로써 효율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p>
<p><strong>세그먼트를 뛰어넘는 수준의 다양한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strong></p>
<p>더 뉴 EQA에는 다양한 첨단 편의 및 안전 사양이 탑재돼 프리미엄 컴팩트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p>
<p>컴팩트 세그먼트 최초로 기본으로 탑재된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인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t Package)는 보다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을 지원한다. 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도로에 설치된 속도 제한 표지판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조정하는 ▲액티브 속도 제한 어시스트(Active Speed Limit Assist), 하차 경고 기능이 포함된 ▲액티브 사각지대 어시스트(Active Blind Spot Assist) 등이 포함됐다.</p>
<p>이와 함께, 더 뉴 E-클래스에 최초로 선보인 차량 내 공기 질을 쾌적하게 유지해주는 ▲공기 청정 패키지 (Air Quality Package)가 컴팩트 세그먼트 최초로 탑재됐으며,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 오토™(Android Auto™)를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키레스 고(KEYLESS-GO), ▲휴대폰 무선 충전 등이 제공돼 편의를 향상시켰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EQA 구매 고객에게 1:1 스마트 코치를 배정하여 충전 컨설팅을 제공하는 ‘EQ 스마트 코칭 서비스(EQ Smart Coaching Service)’와 함께 차량 출고 시 전국 대부분의 전기차 공용 충전소에서 카드 한 장으로 간편하게 충전 및 결제가 가능한 ‘메르세데스 미 차지 멤버십 카드(Mercedes me Charge Membership Card)’를 제공한다.</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EQA의 공개에 맞춰 오는 13일부터 9월 30일까지 약 3달간 더 뉴 EQA를 만나볼 수 있는 ‘메르세데스-EQ 카페(Mercedes—EQ Café)를 반포 세빛섬에서 운영한다. 카페에는 EQA 차량의 전시는 물론, 지속 가능한 럭셔리를 표방하는 메르세데스-EQ의 브랜드 체험과 함께 특별한 EQ 음료도 만나 볼 수 있다. 메르세데스-미 케어 앱을 다운로드 받고, 회원가입을 완료한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에게는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p>
<p>오는 7월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둔 더 뉴 EQA의 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은 5천 9백 9십만 원이며 상세 제원은 추후 공개될 예정이다. 더 뉴 EQA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www.mercedes-benz.co.kr)에서 디지털 카탈로그를 다운로드 받거나 가까운 전시장을 방문해 상담받을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8-MBUX-하이퍼스크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61" alt="Mercedes-EQ. MBUX Hyperscre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8-MBUX-하이퍼스크린.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인공지능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 하이퍼스크린</strong></p>
<p>MBUX 하이퍼스크린은 전체 계기반 패널이 하나의 와이드 스크린이 되어 실내 전체의 아름다움을 완성하는 동시에 차량의 정서적 인텔리전스(emotional intelligence)를 형성한다.</p>
<p>MBUX 하이퍼스크린에는 학습이 가능한 인공지능 기능이 탑재되어 차량 내 각종 기능들을 직관적으로 제어할 수 있으며, ‘제로-레이어(Zero-layer)’를 통해 사용자가 세부 목록을 탐색하거나 음성으로 명령하지 않아도 상황에 따라 자주 쓰는 기능의 아이콘을 접근성이 좋은 위치에 배치하여, 사용자별 맞춤형 UI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내비게이션이나 전화, 엔터테인먼트 등 탑승자별로 사용 빈도가 높은 프로그램들을 가장 상위 메뉴에 배치하거나, 탑승자가 겨울철에 정기적으로 온열 마사지 기능을 사용한다면, 겨울철 온도가 낮아졌을 때 자동으로 온열 마사지를 켜는 것을 제안한다.</p>
<p>MBUX 하이퍼스크린은 동승석에 탑재된 별도의 디스플레이 및 제어 장치를 통해 동승자에게도 세심한 어시스턴트가 되어준다. 운전자 외에도 동승자까지 총 7개의 프로필을 등록할 수 있어 차량 탑승 시 나의 프로필을 불러오는 것만으로 시트 포지션, 자주 찾는 기능 등 맞춤형 셋팅을 신속하게 불러올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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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일반 관람객 대상 EV6 실차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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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13: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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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xEV 트렌드 코리아 2021(xEV TREND KOREA 2021)’에 참가해 일반 관람객 대상으로는 최초로 EV6 실차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에서 기아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만든 기아 브랜드 최초 전기차인 EV6(스탠다드, GT-Line, GT)를 전시하고, EV6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고 9일(수) 밝혔다. xEV 트렌드 코리아 2021은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를 위해 환경부와 서울시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3기아-xEV-트렌드-코리아-2021-참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57" alt="(사진3)기아, 'xEV 트렌드 코리아 2021' 참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3기아-xEV-트렌드-코리아-2021-참가.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가 ‘xEV 트렌드 코리아 2021(xEV TREND KOREA 2021)’에 참가해 일반 관람객 대상으로는 최초로 EV6 실차를 선보인다.</p>
<p>이번 전시에서 기아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기반으로 만든 기아 브랜드 최초 전기차인 EV6(스탠다드, GT-Line, GT)를 전시하고, EV6의 다양한 기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고 9일(수) 밝혔다.</p>
<p>xEV 트렌드 코리아 2021은 전기차 민간보급 확대를 위해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는 서울 유일의 전기차 전시회로, 9일(수)부터 12일(토)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최된다.</p>
<p>EV6는 ▲신규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형상화한 내∙외장 디자인 ▲국내 최초 3.5초의 0-100km/h 가속시간(GT 모델 기준)으로 대표되는 역동적인 주행성능 ▲지속가능성 의지를 담은 친환경 소재 ▲800V 충전이 가능한 급속 충전 시스템 ▲이동하는 에너지 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ESS) 개념의 V2L(Vehicle To Load) ▲고객 중심의 최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이 적용돼 최상의 상품성을 갖췄다.</p>
<p>기아는 이번 xEV 트렌드 코리아 2021 전시에 EV6 외에도 ▲GT AV존 ▲V2L체험존 ▲ESG 전시존의 공간을 마련해 기아의 기술력을 선보인다.</p>
<p>▲GT AV존에선 EV6의 고성능 버전인 GT 모델의 주행영상을 통해 고객에게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V2L체험존에선 일상생활에서 활용가능한 V2L 기능을 ▲ESG 전시존에선 아마씨앗 추출물로 만든 친환경 공정 나파 가죽 시트 등 친환경 소재와 공법을 엿볼 수 있다.</p>
<p>기아 관계자는 “운전자의 모든 여정에 새로운 영감을 제공할 최상의 상품성과 혁신적 디자인을 갖춘 EV6를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어서 뜻 깊은 전시”라며 “고객들이 EV6 전시공간을 체험하면서 전동화 시대의 본격 개막을 알리는 기아의 변화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EV6의 스탠다드, GT-Line 모델은 올해 출시 예정이며, 고성능 모델인 GT모델은 2022년 하반기 출시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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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정의선 회장 영국 오토카 최고 영예의 상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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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11: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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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8일(현지시각)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 (Autocar)가 주관하는 ‘2021 오토카 어워즈(2021 Autocar Awards)’에서 「이시고니스 트로피(Issigonis Trophy)」를 수상했다. 이날 오토카 어워즈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오토카는 1895년 세계 최초로 발간된 자동차 전문지로, 영미권 독자 외에도 온라인판, 국제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한 매체다. 오토카는 매년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인물과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정의선-회장-오토카-이시고니스-트로피-수상-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54" alt="정의선 회장 오토카 이시고니스 트로피 수상 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정의선-회장-오토카-이시고니스-트로피-수상-5-1.jpg" width="800" height="518" /></a></p>
<p>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회장이 8일(현지시각) 영국 자동차 전문지 오토카 (Autocar)가 주관하는 ‘2021 오토카 어워즈(2021 Autocar Awards)’에서 「이시고니스 트로피(Issigonis Trophy)」를 수상했다. 이날 오토카 어워즈 행사는 온라인으로 진행됐다.</p>
<p>오토카는 1895년 세계 최초로 발간된 자동차 전문지로, 영미권 독자 외에도 온라인판, 국제판 등을 통해 글로벌 영향력을 보유한 매체다. 오토카는 매년 글로벌 자동차 업계에서 괄목할 성과를 거둔 인물과 제품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p>
<p>정의선 회장이 수상한 이시고니스 트로피는 오토카 어워즈 중 최고 영예의 상으로, 전설적 자동차 디자이너 겸 엔지니어인 ‘알렉 이시고니스(Alec Issigonis)’의 이름을 차용해 명명됐다.</p>
<p>※ 알렉 이시고니스(1906~1988) : 1959년 브리티시 모터 코퍼레이션(BMC)이 선보인 최초의 ‘미니(Mini)’ 모델 개발자. 1969년에는 미니의 성공을 인정받아 영국 여왕으로부터 ‘경’ 칭호를 얻음.</p>
<p>이시고니스 트로피의 역대 주요 수상자는 2014년 론 데니스(Ron Dennis) 맥라렌 회장을 비롯, 2018년 도요타의 도요다 아키오 사장, 2019년 디터 제체(Dieter Zetsche) 다임러 회장, 2020년 하칸 사무엘손(Hakan Samuelsson) 볼보 CEO 등 세계 자동차 업계를 이끈 인물들이다(수상 당시 직위 기준).</p>
<p>오토카 측은 정의선 회장의 수상 이유에 대해 “지난 10년 현대차그룹은 현재 세계 굴지의 자동차 그룹으로 성장했으며, 정의선 회장이 이러한 변혁의 원동력이었다”며 “10년 전만 해도 현대차·기아는 흥미로운 브랜드가 아니었지만 정의선 회장 리더십으로 주요 선두 업체들과 대등하게 경쟁하며 놀라운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고 밝혔다.</p>
<p>또 “현대차그룹은 현대차 N 브랜드와 제네시스 브랜드 등을 앞세워 시장을 확대하고 있으며,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분야에서는 업계 선두주자로 발돋움했다”면서 “더 이상 경쟁사들을 따라잡으려 하지 않고, 오히려 다른 자동차 기업들이 현대차그룹을 추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p>
<p>정의선 회장은 “오토카 어워즈의 이시고니스 트로피를 받게 돼 영광”이라며 “알렉 이시고니스 경이 보여준 선구적인 혁신은 현대차그룹 임직원에게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p>
<p>정의선 회장은 특히 수상은 현대차그룹 모든 임직원들의 노력의 결과라고 감사를 전하며 “이 영예는 지속가능하고 고객 중심적인 모빌리티 솔루션을 통해 인류에 공헌하겠다는 우리의 의지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고객은 현대차그룹의 유일한 존재 이유로, 고객을 위해 더 많은 기회를 창출하고 인류 진보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p>
<p>이어 “세계적인 팬데믹은 우리의 이동과 자유를 심각하게 제한하고 있지만 지금의 상황을 극복하고 다시 삶의 무한한 아름다움을 즐기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 그때까지 모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덧붙였다.</p>
<p><strong>■ 정의선 회장, 미래 모빌리티 혁신 견인하는 글로벌 리더 입지 확고히 다져</strong></p>
<p>정의선 회장은 뛰어난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혁신을 견인하는 글로벌 리더의 입지를 확고히 다져왔다.</p>
<p>기아 사장 당시 성공적으로 ‘디자인 경영’을 추진했고, 현대차 부회장 재임 기간에는 글로벌 금융위기와 유럽 재정위기에 맞서 성장을 이끌었으며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를 출범, 안착시켰다.</p>
<p>정의선 회장은 자동차 산업과 모빌리티 재편에 선제적인 과감한 투자와 제휴, 적극적 인재 영입 등을 통해 현대자동차그룹을 ‘자동차 제조 기업’에서 ‘스마트 모빌리티 솔루션 기업’으로 변모시키고 있다.</p>
<p>특히 ‘안전하고 자유로운 이동과 평화로운 삶’이라는 인류의 꿈을 실현해야 한다는 신념 아래,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p>
<p>한편, 정의선 회장은 2006년 세계경제포럼(WEF)이 선정하는 차세대 글로벌 리더에 이름을 올렸으며, 2009년에는 수출 증대 공로를 인정받아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올해는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주관하는 &#8217;2021 올해의 인물&#8217;에 선정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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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대표 전기차 전시회 ‘xEV TREND KOREA 2021’ 6월 9일(수) 개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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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11 Jun 2021 01:08: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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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대한민국 대표 전기자동차 전시회, EV(Electric Vehicle, 전기차) 엑스포 ‘xEV TREND KOREA 2021’이 금일 9일(수)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12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4회차를 맞은 xEV 트렌드 코리아 2021(xEV TREND KOREA 2021)은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코엑스(Coex)와 한국전지산업협회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전기자동차 전시회이다. 현재 직면한 여러 환경오염 문제의 솔루션으로 친환경 EV(전기차)를 적극적으로 제안해 왔으며, 국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트렌드-코리아-2021_현장-이미지_현대자동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50" alt="[이미지] xEV 트렌드 코리아 2021_현장 이미지_현대자동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트렌드-코리아-2021_현장-이미지_현대자동차.jpg" width="1085" height="722" /></a></p>
<p>대한민국 대표 전기자동차 전시회, EV(Electric Vehicle, 전기차) 엑스포 ‘xEV TREND KOREA 2021’이 금일 9일(수) 개막을 시작으로 오는 12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p>
<p>올해로 4회차를 맞은 xEV 트렌드 코리아 2021(xEV TREND KOREA 2021)은 환경부와 서울시가 후원하고 코엑스(Coex)와 한국전지산업협회에서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전기자동차 전시회이다. 현재 직면한 여러 환경오염 문제의 솔루션으로 친환경 EV(전기차)를 적극적으로 제안해 왔으며, 국내 EV의 문화 대중화를 위해 다양한 EV 신차와 모빌리티, 신기술, 구매 정보 등 전기차의 모든 정보와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공개한다.</p>
<p>이번 행사에는 글로벌 완성차 기업인 현대자동차, 기아를 비롯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EV 모빌리티, 충전기 및 배터리 업체 총 50개사가 참가하며 총 450개 부스 규모로 운영된다.</p>
<p>특히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아이오닉5’와 △기아 ‘EV6’ 3종(EV6 스탠다드 · EV6 GT-Line · EV6 GT)부터 △디앤에이모터스 주식회사, △㈜에임스, △주식회사 엠비아이 등 대한민국 전기차 시대를 이끌 전기 승용차·상용차·이륜차 등 다양한 EV 신차와 E-모빌리티를 공개한다.</p>
<p>또한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보유한 전기차 충전기 및 배터리 업체인 △모던텍, △코스텔, △대영채비 등이 대거 참가해 대한민국 E 모빌리티 최신 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공유하며, 동시 개최되는 세계 최대 배터리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1’을 통해서는 차세대 전지를 비롯한 캐퍼시터, 배터리 소재 및 부품, 장비, 어플리케이션 등 배터리 산업의 동향과 비전도 확인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트렌드-코리아-2021_현장-이미지-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49" alt="[이미지] xEV 트렌드 코리아 2021_현장 이미지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트렌드-코리아-2021_현장-이미지-1.jpg" width="770" height="464" /></a></p>
<p>이와 함께 친환경 자동차 관계자의 유익한 관람을 위해 친환경 자동차를 주제로 한 △글로벌 파트너십 세미나, △온라인 토크 세미나 등이 진행되며, 일반 관람객의 유익하고 즐거운 관람을 위한 △xEV 주니어 공학교실, △오토 디자인 어워드 전시, △자동차 전문 포토그래퍼 민성필 작가 사진전, △xEV 시승체험, △xEV 특별관을 활용한 현장 스탬프 투어 이벤트 등 친환경 자동차 전시회다운 차별화된 볼거리로 관람객의 시선과 관심을 사로잡는다.</p>
<p>이동원 코엑스 사장은 “전세계는 물론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도 본격적으로 친환경 자동차 시대의 시작이 예고되고 있다. 이에 국내 소비자들이 친환경 자동차 문화에 더욱 관심을 갖고 동참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올해 xEV 트렌드 코리아 행사를 준비했다”며 “코로나로 조심스러운 상황이지만 안심 방역 속 모든 참가 업체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준비했다.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산업전시회가 활기를 띄어 경제회복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p>
<p>한편, xEV 트렌드 코리아 2021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 체계적인 방역 조치 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한다. 안면인식 온도계, 비접촉식 체온계, 열화상 카메라, 에어샤워기 등 4단계 발열 체크 및 소독 절차 등 철저한 방역 활동을 통해 무엇보다 참가 업체와 관람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방침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TREND-KOREA-2021-엠블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51" alt="[이미지] xEV TREND KOREA 2021 엠블럼"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이미지-xEV-TREND-KOREA-2021-엠블럼.jpg" width="800" height="403"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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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신형 스포티지 내∙외장 디자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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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n 2021 00:57:1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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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는 대표 준중형 SUV 신형 스포티지의 내∙외장 디자인을 8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신형 스포티지는 2015년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을 갖춤으로써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인 ‘영감을 주는 움직임(Movement that inspires)’을 전달하고자 했다. 기아는 신형 스포티지에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2-기아-신형-스포티지-외장-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43" alt="(사진 2) 기아, 신형 스포티지 외장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2-기아-신형-스포티지-외장-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대표 준중형 SUV 신형 스포티지의 내∙외장 디자인을 8일(화) 처음으로 공개했다.</p>
<p>이번에 공개한 신형 스포티지는 2015년 출시 이후 6년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5세대 모델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과 차급을 뛰어넘는 혁신적인 실내 공간을 갖춤으로써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인 ‘영감을 주는 움직임(Movement that inspires)’을 전달하고자 했다.</p>
<p>기아는 신형 스포티지에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반영해 자연의 대담함과 현대적인 감성이 조화를 이루는 역동적이면서도 심플한 디자인으로 완성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기아-신형-스포티지-외장-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44" alt="(사진 1) 기아, 신형 스포티지 외장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1-기아-신형-스포티지-외장-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 <strong>자연의 대담함과 모던함이 조화를 이루는 외장 디자인</strong></p>
<p>신형 스포티지의 외관은 자연의 역동적인 감성을 기반으로 과감하고 도전적인 디자인 요소를 적용해 존재감을 강조했다.</p>
<p>차량 전면은 블랙 컬러의 테크니컬 패턴을 적용한 타이거 노즈 대형 라디에이터 그릴과 날렵한 LED 헤드램프를 연결해 당당하고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3-기아-신형-스포티지-외장-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42" alt="(사진 3) 기아, 신형 스포티지 외장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3-기아-신형-스포티지-외장-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측면은 웅장하고 스포티한 바디 실루엣에 입체적인 볼륨을 더해 전체적으로 균형감이 느껴지며 유니크한 크롬 벨트라인 몰딩으로 역동적인 분위기를 연출했다.</p>
<p>후면은 스포티하고 와이드한 숄더에 좌우로 연결된 수평형 가니쉬와 날렵한 리어램프를 통해 심플하고 안정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대면적의 블랙 리어 범퍼에 독창적인 스키드 플레이트를 적용함으로써 전면부와 통일감을 줬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6-기아-신형-스포티지-그래비티-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45" alt="(사진 6) 기아, 신형 스포티지 그래비티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6-기아-신형-스포티지-그래비티-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는 이날 신형 스포티지의 디자인 차별화 모델인 ‘그래비티’도 공개했다. 그래비티는 볼륨감 있는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 한층 단단한 인상의 전∙후면 범퍼, 블랙 유광의 도어 가니쉬, 상향된 루프랙 등을 통해 보다 강인한 인상을 구현했다.</p>
<p>█<strong> 사용자 중심 설계에 최첨단 사양 더해 고급스럽고 개성 있는 실내 공간</strong></p>
<p>&nbsp;</p>
<p>실내는 사용자 중심의 설계에 최첨단 사양과 독창적인 디자인 요소들을 가미해 고급스럽고 개성있는 공간으로 거듭났다.</p>
<p>기아는 신형 스포티지에 12.3인치 계기반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화면을 부드럽게 곡면으로 연결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를 국내 준중형 SUV 최초로 적용했다.</p>
<p>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시야각에 따른 화면 왜곡을 줄여 정보를 더 쉽게 인지할 수 있게 해주며 운전자의 시선 분산을 최소화시킨다.</p>
<p>또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공조 기능을 통합해 조작할 수 있는 터치 방식의 전환 조작계를 적용해 실내 중앙부 스위치 공간을 축소함으로써 최신형 전자기기와 같은 혁신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4-기아-신형-스포티지-내장-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41" alt="(사진 4) 기아, 신형 스포티지 내장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4-기아-신형-스포티지-내장-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외에도 다이얼 타입의 전자식 변속기(SBW)를 장착하고 콘솔 위치를 높여 사용성을 강화하는 동시에 첨단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회전형 컵 홀더를 적용해 콘솔의 수납 공간을 넓혔다.</p>
<p>신형 스포티지는 우수한 시계 영역도 갖췄다. 사이드 미러의 접합부를 A필러에서 도어로 내리고 계기반을 아래로 30mm 내려 운전자의 시야를 넓혀주고 우수한 개방감을 제공한다.</p>
<p>카림 하비브 기아디자인담당 전무는 “이번 신형 스포티지는 새로운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진보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실내 공간으로 한 차원 높은 수준의 SUV로 완성했다”며 “앞으로도 도전적이고 독창적인 디자인을 통해 기아 고객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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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모토라드, 고성능 스포츠 로드스터 뉴 S 1000 R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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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9 Jun 2021 00:52: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Bike]]></category>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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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고성능 스포츠 로드스터 모델인 뉴 S 1000 R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뉴 S 1000 R은 강력한 성능과 가벼운 무게를 바탕으로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선사하는 로드스터 모델로, BMW를 대표하는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S 1000 RR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뉴 S 1000 R에는 최고출력 165마력, 최대토크 114Nm(11.6kg·m)를 발휘하는 999cc 수/유냉식 4기통 엔진이 탑재된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BMW-모토라드-S-1000-R-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37" alt="사진_BMW 모토라드 S 1000 R 출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BMW-모토라드-S-1000-R-출시1.jpg" width="800" height="532" /></a></p>
<p>BMW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가 고성능 스포츠 로드스터 모델인 뉴 S 1000 R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p>
<p>뉴 S 1000 R은 강력한 성능과 가벼운 무게를 바탕으로 역동적인 주행 감성을 선사하는 로드스터 모델로, BMW를 대표하는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S 1000 RR을 기반으로 개발됐다.</p>
<p>뉴 S 1000 R에는 최고출력 165마력, 최대토크 114Nm(11.6kg·m)를 발휘하는 999cc 수/유냉식 4기통 엔진이 탑재된다. 이 엔진은 전반적인 회전 영역에서 토크가 균일하게 상승하는 특성으로 인해 중저속 구간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한층 가벼워진 새 배기 시스템이 장착돼 유로 5 배출가스 기준에 부합한다.</p>
<p>차체에는 진보된 설계 기술이 적용됐다. 먼저 차체 프레임은 뉴 S 1000 RR에 먼저 도입된 바 있는 알루미늄 소재의 플렉스 프레임(Flex Frame)으로 제작됐다. 플렉스 프레임은 무게가 가벼울 뿐만 아니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덕분에 라이더가 무릎을 차체에 한층 더 가까이 밀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p>
<p>여기에 위치 조절이 가능한 핸들바 클램프가 더해져 더욱 자유롭게 라이딩 포지션을 설정할 수 있으며, 언더슬렁 스윙 암, 풀 플로터 프로 키네마틱스(Full Floater Pro kinematics) 및 새로운 서스펜션 스트럿도 적용돼 한층 민감해진 반응성과 최적화된 뒷바퀴 접지력을 발휘한다.</p>
<p>더불어 뉴 S 1000 R은 ‘로드(Road)’, ‘레인(Rain)’, ‘다이내믹(Dynamic)’ 세 가지 주행 모드가 기본으로 제공해 주행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라이딩을 즐길 수 있으며, 코너 주행을 비롯한 극한의 도로 환경에서도 더욱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도록 ABS 프로(ABS Pro)와 다이내믹 트랙션 컨트롤(DTC)도 기본 탑재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BMW-모토라드-S-1000-R-출시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38" alt="사진_BMW 모토라드 S 1000 R 출시(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BMW-모토라드-S-1000-R-출시2.jpg" width="800" height="532" /></a></p>
<p>첨단 주행 보조 기능도 다양하게 적용된다. 오르막길에서 출발을 돕는 힐스타트 컨트롤(Hill Start Control), 클러치나 스로틀 밸브 작동 없이 기어 변경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어 시프트 어시스턴트 프로(Gear Shift Assistant Pro), 급가속 상황에서 라이더가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도록 돕는 윌리 컨트롤(Wheelie Control) 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p>
<p>이외에도 어댑티브 터닝 라이트와 데이라임 러닝 라이트 포함된 헤드라이트 프로, 6.5 인치 TFT 디스플레이, TPC(Tyre Pressure Control), USB 충전 소켓, 열선 그립, 패신저 키트 등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돼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p>
<p>한편, 이번에 출시되는 뉴 S 1000 R에는 한층 역동적인 라이딩 환경을 제공하는 M 패키지가 처음으로 제공된다. M 패키지에는 라이더의 몸을 보다 견고하게 지지하는 M 스포츠 시트, 우수한 동력 전달 효율과 내구성을 자랑하는 M 엔듀런스 체인, 높은 강성과 경량화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M 카본 휠 및 M 단조 휠, 매력적인 배기음을 선사하는 스포츠 사일런서 등이 포함된다.</p>
<p>가격은 뉴 S 1000 R 레이싱 레드(Racing Red) 모델이 2,270만원, 뉴 S 1000 R 스타일 스포츠(Style Sport) 모델이 2,310만원, 뉴 S 1000 R M 패키지 모델이 2,870만원이다(VAT 포함).</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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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NEXT GENERATION SUV  ‘2022년형 XM3’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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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n 2021 07:57:3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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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국내 브랜드 유일의 쿠페 SUV ‘XM3’의 2022년형 모델을 오늘, 6월 4일 출시했다. 2022년형 XM3는 작년 2020년 3월 출시한 XM3의 연식변경 모델이다. 5트렌디 테크노 사양 강화 5더 돋보이는 특별한 디자인 51.6 GTe RE 트림 추가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으며, 새로운 태그라인 ‘NEXT GENERATION SUV’와 함께 돌아왔다. 이는 XM3의 주요 타깃 고객인 MZ 세대를 의미한다. 이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02-XM3-소닉레드-커버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28" alt="사진_02 XM3-소닉레드 커버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02-XM3-소닉레드-커버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국내 브랜드 유일의 쿠페 SUV ‘XM3’의 2022년형 모델을 오늘, 6월 4일 출시했다.</p>
<p>2022년형 XM3는 작년 2020년 3월 출시한 XM3의 연식변경 모델이다. 5트렌디 테크노 사양 강화 5더 돋보이는 특별한 디자인 51.6 GTe RE 트림 추가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됐으며, 새로운 태그라인 ‘NEXT GENERATION SUV’와 함께 돌아왔다. 이는 XM3의 주요 타깃 고객인 MZ 세대를 의미한다.</p>
<p>이번 연식변경 모델은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 기능(HTA: Highway &amp; Traffic jam Assist) 추가 및 이지 커넥트 업그레이드(EASY CONNECT Upgrade)로 기술적인 사양을 좀 더 트렌디하게 강화했다. 디자인 부분에서는 수출 모델 ‘뉴 아르카나’ 디자인을 적용해 글로벌 모델로서의 이미지를 강화했으며, 신규 컬러인 ‘소닉 레드’를 추가했다. 트림 운영 또한 기존 6개에서 5개로 줄여 경쟁력 있게 구성했다. 1.6 GTe 엔진 모델에 RE 트림을 추가함으로써 기본 편의사양 및 옵션을 강화했다.</p>
<p><strong>일상적인 주행조차 즐겁게 만드는 XM3 테크놀로지</strong></p>
<p>2022년형 XM3는 활동성이 높은 젊은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주요 기술 사양을 업그레이드했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HTA) 기능은 정차 및 재출발을 지원하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CC: Adaptive Cruise Control)과 차선 유지 보조(LCA: Lane Centering Assist)로 구성되어 있다. 운전 시 피로도를 현격하게 줄여줘, 중·장거리 운전이 잦은 고객들에게는 필수 사양이다. 주요 경쟁모델의 경우 해당 사양을 100만원이 넘는 가격의 선택품목으로 제공하고 있지만, XM3 TCe260 RE시그니처 트림에서는 기본사양으로 제공된다.</p>
<p>커텍티비티는 고객 편의성 강화를 목표로 업그레이드됐다. 핵심 기능인 원격 시동/공조 기능을 추가(TCe260 적용)해 매번 특정 온도를 설정할 필요없이 알아서 원격으로 최적의 온도를 만들 수 있도록 했다. 한여름 장시간 주차된 차량도 미리 시원하게 온도 조절 후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온도 조절뿐만 아니라 MY르노삼성 앱을 통해 차량으로 목적지 전송도 가능하다. 출발 전 온도 조절부터 목적지 전송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했다.</p>
<p>여기에 르노삼섬자동차는 고객들이 보다 스마트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주유소나 식음료 업종에서 사용 가능한 인카페이먼트 기능을 동급 최초로 추가했다. 인카페이먼트는 모빌리티 커머스 차량용 결제 서비스로, MY르노삼성 앱을 통해 차 안에서 비대면 주유부터 드라이브스루 픽업까지 받아볼 수 있다. 현재 경쟁사의 경우 주유 서비스만 이용 가능하다.</p>
<p>이 외에도 5오토매틱 하이빔(AHL) 5오토 홀드 5동급 최초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EPA) 5 360 주차 보조 시스템이 적용된다. 여기에 5차선이탈 경보(LDW) 5차선이탈 방지 보조(LKA) 5사각지대 경보 시스템(BSW) 5측방경보 시스템(FKP) 5후방교차 충돌 경보(RCTA)는 주행을 한층 더 즐겁게 만들어준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03-XM3-프론트-그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29" alt="사진_03 XM3-프론트 그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03-XM3-프론트-그릴.jpg" width="800" height="600" /></a></p>
<p><strong>시선을 사로잡는 디자인으로 나를 더욱 돋보이게 하는 XM3</strong></p>
<p>디자인은 구매요인 첫번째로 꼽힌다. 이에 2022년형 XM3에 센스 있는 디자인 변화를 주기 위해, XM3 수출모델인 ‘뉴 아르카나’와의 디자인 통일감을 줌으로써 글로벌 모델 이미지를 강화했다.</p>
<p>동급에서 가장 낮은 차체높이(1,570mm)와 가장 높은 최저지상고(186mm)가 절묘하게 빚어낸 XM3의 실루엣에 크게 다섯가지 포인트로 업그레이드했다. TCe260 RE시그니처 트림을 기준으로, 안개등 대신 에어커튼 크롬 장식을 추가했으며, 크롬사이드 엠블리셔와 가니시 형상을 변경했다. 기본 적용되는 주간 주행등(DRL)이 안개등 기능을 대체하기에 과감하게 삭제했다. 뿐만 아니라, 프런트/리어 스키드를 기존 그레이 컬러에서 하이퍼 새틴 그레이로 변경하고 블랙 투톤 루프(선택품목)를 추가해 세련된 이미지를 강화했다.</p>
<p>더욱 돋보이고 특별한 디자인을 위해 그 동안 르노 브랜드에서만 볼 수 있었던 매력적인 레드컬러, ‘소닉 레드’를 신규 추가했다. 이로써 바디 컬러는 소닉 레드와 함께 클라우드 펄, 솔리드 화이트, 어반그레이, 메탈릭블랙까지 총 5종으로 구성했다.</p>
<p><strong>고객 목소리를 반영한 경쟁력 있는 트림 구성</strong></p>
<p>2022년형 XM3는 고객 니즈를 반영한 엔진별 트림 구성으로 돌아왔다. 경제적이면서 실용적인 1.6 GTe 엔진에는 기존 LE Plus 트림보다 편의사양과 옵션이 강화된 RE 트림을 추가했다.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 개발한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인 TCe260은 LE 트림을 삭제하는 등 트림 간소화를 통해 1.6GTe와의 차별성을 강화했다.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선택지 제공을 위한 변경이었다.</p>
<p>1.6 GTe RE 트림에 추가된 주요 사양으로는 전자식 룸미러/하이패스, 실내자동 탈취 기능 및 열선이 포함된 가죽 스티어링 휠 외 5사이드 크롬 벨트 라인 517인치 투톤 알로이 휠 5뒷좌석 센터 암레스트 5선바이저 및 글로브 박스 조명이 기본으로 추가됐다. 이 외에도 5블랙 가죽 시트 패키지 5앰비언트 라이트 5LED 룸 램프 등이 선택사양으로 기존 LE Plus 트림 대비 추가됐다.</p>
<p>TCe260 엔진에서는 RE시그니처 트림의 상품 경쟁력을 특히 강화했다.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보조(HTA) 기능과 업그레이드된 이지 커넥트를 기본사양으로 제공하면서, 오토매틱 하이빔(AHL)과 실내자동 탈취기능을 추가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09-XM3-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31" alt="사진_09 XM3-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09-XM3-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소형 SUV답지 않은 독창성으로 가득한 XM3의 공간</strong></p>
<p>2022년형 XM3는 차급을 뛰어넘는 감성과 실용성을 모두 갖춘 것이 특징이다. 5동급 최고의 9.3” 세로형 디스플레이 510.25” TFT 클러스터(맵 인 클러스터) 53가지 모드(에코, 스포츠, 마이센스)와 8가지 색상의 앰비언트 라이트를 지원하는 Multi-Sense는 XM3의 감성품질을 더욱 높여준다. 여기에 동급 최대 사이즈를 자랑하는 513리터의 트렁크와 더블 트렁크 플로어는 친구나 가족과 함께 여유롭게 주말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p>
<p><strong>XM3, 변하지 않는 가치</strong></p>
<p>르노삼성자동차는 2022년형 XM3 전트림에 5LED PURE VISION 헤드램프 5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KB) 5전좌석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를 적용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차별 없는 기본사양을 제공한다. 여기에 동급최초 오토 클로징/오토 오프닝은 차별화된 제품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p>
<p>여기에 최고 수준의 복합연비는 XM3의 가치를 더욱 높여준다. TCe260 17인치 알로이 휠 기준 13.8(km/ℓ)로 주요 경쟁모델 대비 우월한 연비를 자랑한다.</p>
<p>‘KNCAP 1등급’이라는 수식어도 XM3를 더욱 빛나게 한다. 차량의 기본기라고 할 수 있는 충돌 안전성과 보행자 안전성에서 각각 만점(60점)과 높은 점수를(14.8점)을 획득했다. 특히, 실제 도로에서 가장 빈번하게 발생되는 부분 정면충돌에서 경쟁사 대비 최고 점수를 획득했다.</p>
<p>추가로 신차 실내공기질 검사에서 모든 항목에 기준치를 만족하는 등 KNCAP 1등급과 함께 안전성에 대한 고객 신뢰를 확보했다. XM3는 동급 최초로 에어퀄리티 센서와 컴바인드 필터를 적용해 실내공기까지 꼼꼼하게 관리한다. 특히, 에어 퀄리티 센서는 실내의 질소산화물과 일산화질소, 이산화질소 등 유해물질을 40% 이상 저감해, 대기환경으로부터 실내공기를 보호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08-XM3-무배경-측면.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30" alt="사진_08 XM3-무배경 측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_08-XM3-무배경-측면.png" width="800" height="450" /></a></p>
<p>2022년형 XM3는 2020년 출시 당시 고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보답하고자 트림별 편의사양을 대폭 추가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쟁력 있는 가격 유지 정책 아래 책정됐다. XM3 가격은 1.6 GTe ▲SE 트림 1,787만 원 ▲LE 트림 2,013만 원 ▲RE 트림 2,219만 원. TCe 260 ▲RE 트림 2,396만 원 ▲RE Signature 트림 2,641만 원(개소세 3.5% 기준)이다.</p>
<p>한편, 최근 런칭한 구독 서비스 ‘모빌라이즈’를 통해서도 2022년형 XM3를 경험해볼 수 있다. 모빌라이즈는 월 70~80만 원대의 구독료로 다양한 차량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서비스로 모빌라이즈 전용 앱을 통해 차량 선택 및 결제, 탁송 서비스까지 가능한 신개념 모빌리티 서비스다. XM3의 주요고객인 젊은 층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마케팅본부장은 “고속화 도로 및 정체구간 주행보조 기능 추가 및 인카페인먼트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이지 커넥트로 개성이 뚜렷한 젊은 고객들의 XM3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2020년의 성공적인 런칭에 이어 XM3가 다시 한번 소형 SUV 시장의 판매 돌풍을 일으킬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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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디스커버리 스포츠 2021년형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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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07 Jun 2021 00:37: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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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랜드로버만의 뛰어난 주행 역량, 그리고 최첨단 기술을 탑재한 디스커버리 스포츠 2021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다목적성, 공간 활용성, 편안함, 압도적인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핵심 가치로 한 프리미엄 SUV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2015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모델이다. 지난해 부분 변경을 통해 디스커버리 패밀리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다재다능한-프리미엄-컴팩트-SUV-디스커버리-스포츠-2021년형-출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21" alt="HyperFocal: 0"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다재다능한-프리미엄-컴팩트-SUV-디스커버리-스포츠-2021년형-출시-1.jpg" width="800" height="450" /></a></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현대적인 디자인과 랜드로버만의 뛰어난 주행 역량, 그리고 최첨단 기술을 탑재한 디스커버리 스포츠 2021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혔다.</p>
<p>다목적성, 공간 활용성, 편안함, 압도적인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핵심 가치로 한 프리미엄 SUV 디스커버리 스포츠는 2015년 출시 이후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온 모델이다. 지난해 부분 변경을 통해 디스커버리 패밀리의 다목적성을 보여주는 DNA를 담은 디자인과 성능을 구현하기 위해 대대적인 혁신을 실현했으며 한층 진보된 최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해 더욱 완벽해진 모습으로 재탄생했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지난 3월 제시한 &#8217;4P 전략&#8217;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확대 전략에 따라 디스커버리 스포츠 2021년형 모델에 ▲마일드 하이브리드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인제니움 디젤 엔진을 새롭게 적용하고 ▲가솔린 엔진이 탑재된 엔트리 트림을 신규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재규어 랜드로버의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IVI Pro(피비 프로)와 ▲자신감 있는 주행을 지원하는 최첨단 편의 사양을 기본 탑재해 상품성을 높인 것이 주요 특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다재다능한-프리미엄-컴팩트-SUV-디스커버리-스포츠-2021년형-출시-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23" alt="사진자료_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 디스커버리 스포츠 2021년형 출시 (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다재다능한-프리미엄-컴팩트-SUV-디스커버리-스포츠-2021년형-출시-7.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더욱 강력해진 성능의 친환경 파워트레인 신규 탑재</strong></p>
<p>신규 탑재된 재규어 랜드로버의 차세대 인제니움 2.0리터 인라인 4 터보 디젤 엔진은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MHEV) 시스템이 적용돼 높은 성능과 효율성을 제공한다. 차량에 장착되어 있는 BiSG(Belt Integrated Starter Generator) 및 48V 리튬-이온 배터리로 차량 운행 시 에너지를 저장하며 엔진 구동을 보조한다. 동력 손실을 줄이기 위해 엔진 내부의 마찰을 기존 엔진 대비 17% 더 줄였으며, 엔진 부하 및 속도에 따라 윤활 작동 시스템을 변화시켜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p>
<p>새로운 인제니움 디젤 엔진은 경량화와 더불어 더욱 정교해진 연소 시스템과 부스트 시스템, 저마찰 기술 등을 통해 더 향상된 연료 효율성, 높아진 출력, 더 정교해진 드라이빙 성능을 제공한다. 또한 알루미늄 합금 엔진 블록으로 특별히 설계돼 높은 강성을 유지할 뿐만 아니라 엔진의 변형을 최소화하고 진동과 소음도 줄였다.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43.9㎏·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8.6초 만에 도달하는 성능을 발휘하면서도 CO₂ 배출량은 획기적으로 감소한 것도 특징적이다.</p>
<p>디스커버리 스포츠 P250 S와 P250 SE에 탑재된 인제니움 2.0리터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은 249마력의 높은 출력과 37.2kg·m의 최대 토크,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7.8초 만에 도달하는 등의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p>
<p><strong>차별화된 사용자 편의성 갖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IVI Pro</strong></p>
<p>디스커버리 스포츠는 새로운 수준의 연결성과 기능성 및 편의성을 제공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PIVI Pro를 탑재했다. 주요 기능이 더욱 심플하게 구성됐으며 자체 학습 기능이 더해져 운전자가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다. 스마트폰처럼 UI가 직관적이고 익숙하게 고안돼 조작 편의성이 높고 상시 대기 기능을 통해 즉각적인 응답을 제공하는 것도 장점이다.</p>
<p>16개의 개별 모듈을 원격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SOTA(Software-Over-The-Air) 기능도 갖춰 서비스센터 방문 없이 원격으로 차량 소프트웨어를 업데이트할 수 있다. 또한 국내 최다 사용자를 보유 중인 티맵 모빌리티의 순정 T맵 내비게이션과 1년 무상 데이터 플랜이 포함된 eSIM이 장착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다재다능한-프리미엄-컴팩트-SUV-디스커버리-스포츠-2021년형-출시-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20" alt="사진자료_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다재다능한 프리미엄 컴팩트 SUV 디스커버리 스포츠 2021년형 출시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6/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다재다능한-프리미엄-컴팩트-SUV-디스커버리-스포츠-2021년형-출시-5.jpg" width="800" height="599" /></a></p>
<p><strong>다양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한 차원 높은 주행 안전 및 편의 확보</strong></p>
<p>디스커버리 스포츠 2021년형은 편리한 주차를 돕는 3D 서라운드 카메라, 도강 수심 감지 기능(Wade Sensing), 보닛을 투과하여 바라보는 것처럼 차량 전방을 180º 시야각으로 모두 보여주는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ClearSight Ground View) 등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을 지원하는 첨단 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 사양으로 탑재했다.</p>
<p>이외에도 탑승객 하차 모니터링, 후방 교통 감지 기능, 차선 유지 어시스트 시스템 등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를 배려한 다양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이 모든 모델에 기본 적용되었으며, P250 SE 모델에는 필요에 따라 룸미러가 HD 비디오 스크린으로 전환되는 클리어 사이트 룸미러(ClearSight Rear Mirror)가 기본 제공되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p>
<p>이 외에도 디스커버리 스포츠 P250 SE 모델에는 이오나이저 기능과 PM 2.5 필터가 적용된 실내 공기 청정 시스템이 탑재되어 차량 안의 공기질을 센서가 실시간 모니터링해 공기를 정화해 준다. PM 2.5 필터는 인포테인먼트 공조 시스템 내의 터치 버튼을 통해 제어할 수 있으며, 필터를 통한 공기 재순환 기능을 설정하여 실내 공기를 청소하고 2.5㎛ 이하의 초미세먼지를 걸러주어 운전자와 탑승객의 웰빙 개선에 도움을 준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더욱 강력해진 신형 엔진과 고객의 편의성을 대폭 향상해주는 PIVI Pro가 탑재된 2021년형 디스커버리 스포츠를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더욱 진보한 랜드로버의 첨단 기능과 주행 성능, 그리고 상품성이 결합된 디스커버리 스포츠의 다재다능함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개별소비세 인하분이 적용된 디스커버리 스포츠 2021년형 국내 판매 가격은 P250 S 6,220만원, D200 S 6,590만원, P250 SE 7,100만원이며 전 모델 5년 서비스 플랜 패키지를 제공한다. 구매 상담 및 문의는 전국 재규어 랜드로버 공식 전시장에서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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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XM3, 6월부터 유럽 시장 본격 공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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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38: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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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르노 뉴 아르카나(New ARKANA)’로 수출되는 XM3가 6월부터 본격적인 유럽 시장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XM3는 유럽에서 사전 출시되었던 1.3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 모델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고 판매 지역도 28개 국가로 확대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앞서 XM3는 유럽 지역에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4개 국가에서만 올 3월 사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5월-초-프랑스-Le-havre항에서-양하-작업-중인-XM3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17" alt="5월 초 프랑스 Le havre항에서 양하 작업 중인 XM3_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5월-초-프랑스-Le-havre항에서-양하-작업-중인-XM3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르노 뉴 아르카나(New ARKANA)’로 수출되는 XM3가 6월부터 본격적인 유럽 시장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p>
<p>XM3는 유럽에서 사전 출시되었던 1.3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 모델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고 판매 지역도 28개 국가로 확대해 오는 6월부터 본격적인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앞서 XM3는 유럽 지역에서 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스페인 등 4개 국가에서만 올 3월 사전 출시되었다.</p>
<p>사전 출시 이후 XM3는 유럽 현지 언론 및 초기 구매 고객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3월 프랑스 자동차 전문 매거진 ‘오토 모토 (Auto Moto)’가 올해 출시 차량을 대상으로 독자 투표로 선정하는 ‘최고의 SUV’에서는 XM3가 2021년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또한 많은 유럽 현지 언론들도 시승 이후 XM3의 디자인, 주행성능, 편의사양 등을 높게 평가하고 있다. 판매 실적에 있어서도 3개월 간 유럽 사전 판매 목표였던 7250대를 이미 넘어섰으며, 5월 말까지 8천대 이상 판매고를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p>
<p>XM3가 현재 유럽 시장에서의 초기 흐름을 앞으로도 잘 이어간다면 유럽 전체 판매 차량의 약 30% 비중을 차지하는 연간 350만대 수준의 B/C SUV 시장에서 기대 이상의 판매 실적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p>
<p>르노삼성자동차 도미닉 시뇨라 사장은 “XM3는 르노삼성자동차가 현재 진행 중인 서바이벌 플랜의 성공적 완수를 위한 핵심 모델”이라며, “XM3가 뛰어난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가지고 유럽 시장에 안정적으로 공급을 이어갈 수 있다면 부산공장의 생산 물량 회복과 임직원들의 고용 안정에도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p>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가 글로벌 프로젝트로 연구 개발해 선보인 XM3는 러시아를 제외한 전세계 판매 물량을 부산공장에서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7월 남미 지역으로의 첫 수출 및 12월 주요 수출 시장인 유럽으로 첫 수출이 이루어진 이래 올 5월 말까지 XM3의 누적 수출 대수는 약 1만3천대에 이를 전망이다.</p>
<p>한편, 르노삼성자동차 XM3는 새로운 감각의 프리미엄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성능에 다양한 편의기능 및 공간활용성을 갖춘 ‘차세대 소형 SUV’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로 ‘패스트백’ 디자인을 적용해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2021년 ‘올해의 소형 SUV’와 함께 ‘올해의 디자인’ 부문을 수상하기도 했다. 휠베이스 2,720mm의 넉넉한 실내 공간과 513리터의 트렁크 용량도 XM3의 매력 중 하나다.</p>
<p>XM3는 국내 KNCAP 1등급은 물론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에서도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공인받은 모델이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지난해 국내 출시한 7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신차 실내공기질 조사’에서 모든 항목에 걸쳐 기준치를 만족시켰을 뿐 아니라, 8개 유해물질 측정 항목 중 4개가 최소 검출되는 안전성도 입증 받은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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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제주도 전용 전기차 웹사이트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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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36:3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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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는 제주도 지역에서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웹사이트 ‘탐라는 전기차’를 오픈했다고 26일(수) 밝혔다. 현대차는 전기차와 관련해 산재되어 있는 각종 정보들을 한곳으로 모으고, 대다수의 고객들이 렌터카를 통해 전기차를 처음으로 접하는 곳인 제주도에 특화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선물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를 도모하고자 사이트 개설을 추진하게 됐다. ‘탐라는 전기차’는 ▲전기차 소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210526-보도자료-현대차-제주도-전용-전기차-웹사이트-오픈1.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14" alt="210526 (보도자료) 현대차, 제주도 전용 전기차 웹사이트 오픈(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210526-보도자료-현대차-제주도-전용-전기차-웹사이트-오픈1.pn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는 제주도 지역에서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웹사이트 ‘탐라는 전기차’를 오픈했다고 26일(수) 밝혔다.</p>
<p>현대차는 전기차와 관련해 산재되어 있는 각종 정보들을 한곳으로 모으고, 대다수의 고객들이 렌터카를 통해 전기차를 처음으로 접하는 곳인 제주도에 특화된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에게 전기차에 대한 긍정적인 첫인상을 선물하고, 전기차 보급 확대를 도모하고자 사이트 개설을 추진하게 됐다.</p>
<p>‘탐라는 전기차’는 ▲전기차 소개 ▲슬기로운 전기차 여행 ▲충전 및 문제 대처법 ▲제주 전기차 충전소 찾기 ▲제주 전기차 뉴스 등의 콘텐츠로 구성됐으며, 현대차는 이를 통해 잠재 고객과 일반 대중들이 전기차에 대해 가지고 있는 막연한 거리감과 장벽을 없애고 친밀감과 이용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p>
<p>특히, 현대차는 제주도에서 ‘탐라는 전기차’ 사이트를 통해 고객들에게 전기차 충전소 위치와 충전 가능 상태 등을 조회하는 것뿐만 아니라, 현대자동차 애플리케이션 ‘마이 현대(my Hyundai)’와 연계해 ▲고객들이 고장 난 충전기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충전소 고장으로 인해 긴급한 충전이 필요한 고객들을 위해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도 제공한다.</p>
<p>‘탐라는 전기차’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https://www.tamraev.com)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휴 렌터카를 이용하는 고객들은 렌트 차량 실내에 부착된 QR코드를 스캔하거나 렌터카 예약 문자에 안내된 UR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현대차 관계자는 “많은 분들이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제주도에서 ‘탐라는 전기차’를 통해 전기차를 보다 더 친숙하고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기를 바란다”면서, “현대자동차는 청정 제주에서 전기차에 대한 고객분들의 긍정적인 경험을 이끌어 내고, 다양한 부분에서 친환경 모빌리티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자동차는 제주 지역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보급 확대를 위해 오는 22년까지 그룹사 초급속 충전소(E-pit) 4개 곳을 열고,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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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이씨모터스, 프리미엄 리무진 풀체인지 ‘노블클라쎄 L9’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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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32: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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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프리미엄 컨버전 완성차 브랜드 ‘노블클라쎄’를 제조하는 케이씨모터스(대표 최지선)는 2021년 풀체인지 ‘노블클라쎄 L9’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풀체인지 노블클라쎄 L9은 2016년 출시 이후 5년 만에 나온 L9의 2세대 모델로 출시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국내 최고의 컨버전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의 협업으로 선보인 이번 노블클라쎄 L9은 독보적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차량 내 안락한 이동 공간으로 VIP 고객에게 뛰어난 승차감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케이씨모터스_이미지-프리미엄-리무진-풀체인지-‘노블클라쎄-L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09" alt="[케이씨모터스_이미지] 프리미엄 리무진 풀체인지 ‘노블클라쎄 L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케이씨모터스_이미지-프리미엄-리무진-풀체인지-‘노블클라쎄-L9’.jpg" width="800" height="450" /></a></p>
<p>프리미엄 컨버전 완성차 브랜드 ‘노블클라쎄’를 제조하는 케이씨모터스(대표 최지선)는 2021년 풀체인지 ‘노블클라쎄 L9’을 새롭게 출시했다.</p>
<p>이번에 선보인 풀체인지 노블클라쎄 L9은 2016년 출시 이후 5년 만에 나온 L9의 2세대 모델로 출시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아왔다.</p>
<p>국내 최고의 컨버전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들의 협업으로 선보인 이번 노블클라쎄 L9은 독보적이고 세련된 디자인과 차량 내 안락한 이동 공간으로 VIP 고객에게 뛰어난 승차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외관은 국내 최고의 도장공정 기술이 적용되어 ▲오로라 블랙 펄 ▲스노우 화이트의 원 톤 컬러 외 오로라 블랙 펄과 ▲제이드 그린 ▲캐널 클레이 브라운 ▲타이탄 실버 등의 두가지의 컬러가 조합된 노블클라쎄만의 시그니쳐 투톤 컬러 익스테리어 옵션도 선택할 수 있다. 전면 노블클라쎄 시그니처 그릴은 2세대가 되면서 한층 더 고급스럽고 웅장한 디자인으로 변경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케이씨모터스_이미지-프리미엄-리무진-풀체인지-‘노블클라쎄-L9’-내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10" alt="[케이씨모터스_이미지] 프리미엄 리무진 풀체인지 ‘노블클라쎄 L9’ 내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케이씨모터스_이미지-프리미엄-리무진-풀체인지-‘노블클라쎄-L9’-내부.jpg" width="592" height="800" /></a></p>
<p>실내 공간은 운전석과 2열 VIP 시트에 각각 제이드 그린, 새틴 베이지 등의 2가지 컬러를 별도로 선택할 수 있으며 차량의 핵심 공간인 2열 VIP 시트는 폭넓은 각도 조정이 가능해 VIP들의 이동에 최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p>
<p>또한, 차량 내부에 탑재된 21.5인치 대형 스마트 디스플레이에는 ▲미디어 셋톱박스가 적용되어 있어 유튜브, 넷플릭스 등의 OTT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포칼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 적용으로 더욱 깊이 있는 오디오 사운드를 제공한다.</p>
<p>리무진 전용 통합 컨트롤러를 이용해 ▲앰비언트 라이트 ▲스타 라이트 ▲공조장치 ▲전동 레그레스트 ▲전동 풋레스트 ▲시트 포지셔닝도 손쉽게 조절할 수 있으며 ▲전용 냉온장고 ▲시트 포켓과 파우치가 적용되어 더욱 편의성을 강화했다.</p>
<p>케이씨모터스 관계자는 “독보적인 컨버전 기술력으로 고품격 리무진 완성차를 제작하는 노블클라쎄가 한층 더 향상된 기술력과 섬세한 디자인을 담은 2021년 신형 ‘노블클라쎄 L9’을 출시하게 되었다”며 “안정적인 승차감과 프라이버시 강화를 통해 VIP 고객들이 지향하는 이동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게끔 업그레이드했다” 고 말했다.</p>
<p>한편, 노블클라쎄는 벤츠 스프린터 519 CDI 엑스트라 롱 모델을 컨버전한 노블클라쎄 L13을 앞서 선보여 ‘도로 위 개인 전용기’라는 컨셉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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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베코코리아, 새로운 플래그십 트랙터 ‘S-WAY’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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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30:2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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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 지사장 최정식, www.iveco.com/southkorea/)가 효율성과 편의성, 주행 성능 등 모든 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새로운 트랙터 모델 ‘이베코 S-WAY’를 국내에 출시했다. S-WAY는 이베코가 대형 상용차 라인업 정비 후 선보이는 첫 번째 플래그십 모델이다. 2002년 유럽에서 첫 출시 후 2003년과 2013년, ‘올해의 트럭(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으로 선정된 ‘스트랄리스(Stralis)’를 계승하는 장거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4_이베코_S-WAY-라인업.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05" alt="4_이베코_S-WAY 라인업"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4_이베코_S-WAY-라인업.jpg" width="800" height="450" /></a></p>
<p>이탈리아 상용차 브랜드 이베코(IVECO)의 한국지사인 씨엔에이치인더스트리얼코리아(이하 이베코코리아, 지사장 최정식, www.iveco.com/southkorea/)가 효율성과 편의성, 주행 성능 등 모든 면에서 완성도를 높인 새로운 트랙터 모델 ‘이베코 S-WAY’를 국내에 출시했다.</p>
<p>S-WAY는 이베코가 대형 상용차 라인업 정비 후 선보이는 첫 번째 플래그십 모델이다. 2002년 유럽에서 첫 출시 후 2003년과 2013년, ‘올해의 트럭(International Truck of the Year)’으로 선정된 ‘스트랄리스(Stralis)’를 계승하는 장거리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온로드 대형 트랙터다. 특히, 3년간 10만 시간의 디지털 시뮬레이션과 400만km에 달하는 실주행 테스트를 거쳐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가능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돕는 최적의 파트너로 거듭났다.</p>
<p>이베코 S-WAY는 운전자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한 기능성과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지난해 11월 독일국제포럼디자인이 주관한 ‘2020 iF디자인상’ 수송 제품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p>
<p>이베코 S-WAY는 ▲운전자의 수익성에 초점을 맞춰 새롭게 설계된 캡 디자인 및 더욱 낮아진 총소유비용(TCO), ▲인체공학적인 설계로 거주성을 대폭 강화한 실내공간, ▲운전자 중심의 첨단ž편의안전사양 적용으로 보다 편안하고 안전해진 주행감, ▲고효율 시스템 기반 지속가능한 운송 솔루션 등이 특징이다. 국내 시장에서는 460마력 하이루프, 510마력 로우루프, 570마력 하이루프 등 세 가지 형태로 만날 수 있다.</p>
<p>이베코코리아 최정식 지사장은 “이베코 S-WAY는 운전자의 편의와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탄생했다”면서, “차별화된 제품가치를 기반으로 장거리 화물 운송 부문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으로써 고객의 비즈니스 가능성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p>
<p>이베코 동남아시아ž한국ž일본 비즈니스 총괄 미켈란젤로 아멜리아(Michelangelo Amelia) 이사는 “이베코 S-WAY는 광범위한 분야에서 혁신적인 운송 솔루션을 제공해 온 이베코의 노하우를 집약한 모델로, 온로드 대형 트랙터 시장을 이끌어갈 첨병”이라고 밝혔다.</p>
<p><strong>지속가능한 수익성 증대 위해 완전히 새롭게 설계된 캡 및 낮은 총소유비용</strong></p>
<p>이베코 S-WAY는 지속가능한 수익성에 초점을 맞춰 새롭게 설계된 캡을 탑재, 장거리 운송 고객의 총소유비용을 낮추는데 집중했다.</p>
<p>차량 전면에 거대한 유(U)자형 프론트 그릴을 강조한 새로운 패밀리룩을 적용, 강렬한 존재감과 함께 통기성을 강화했다. 이에 더해, 유선형의 캡 루프와 사이드 스포일러, 에어 디플렉터가 탑재된 범퍼, 더욱 커진 휠 아치 등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적용해 전반적인 공기저항력을 12% 감소시켜 이전 모델 대비 약 4%에 달하는 연비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p>
<p>또한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도 공조장치를 사용할 수 있는 파킹쿨러를 프론트 그릴 내에 통합했다. 이는 별도로 장착해야 하는 기존 파킹쿨러 대비 높은 에너지 효율을 갖춰 연료 소모를 최적화한다.</p>
<p>이베코의 통계에 따르면,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 수리의 상당부분이 범퍼와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S-WAY는 전면 범퍼를 세 개의 모듈로 설계, 충돌로 인한 파손 시 범퍼 전체를 교체할 필요 없이 일부분만 교체하게 함으로써 수리비용을 크게 절감하도록 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6_이베코_S-WAY_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06" alt="6_이베코_S-WAY_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6_이베코_S-WAY_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인체공학적인 설계로 거주성을 대폭 강화한 실내공간</strong></p>
<p>S-WAY는 운전자가 가장 오래 머무르는 실내를 인체공학적으로 설계해 동급 최고 수준의 넓고 실용적인 공간으로 완성했다.</p>
<p>이전 모델 대비 더 낮아진 엔진터널은 최대 2.15m 높이의 넉넉한 실내를 구현, 선 상태로 이동이 가능해 편안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차량 전면의 U(유)자형 패밀리룩을 실내 상단 사물함 디자인에 그대로 적용해 통일성과 개성을 유지하면서, 중앙 수납함을 안쪽으로 깊게 파 기존 모델 대비 35cm 넓어진 활동 공간을 선사한다. 전동식 루프 해치는 20% 넓어진 면적으로 뛰어난 개방감을 제공, 채광율을 높여 밝은 실내 분위기를 조성한다.</p>
<p>이베코 S-WAY는 우수한 공간 활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실용성을 발휘한다. 상단 사물함은 기존 모델 대비 15% 증가한 최대 250리터까지 수납이 가능하다. 운전석과 조수석 도어에 위치한 외부 사물함은 375리터까지 수납할 수 있으며, 아이스박스가 포함된 100리터 용량의 콤비네이션 냉장고와 함께 글러브박스 안에는 1.5리터 크기의 물통을 넣을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이베코 S-WAY는 다양한 편의장비를 기반으로 운전자의 신체적, 심리적 안정감을 모두 아우르는 휴식공간까지 마련했다. 가로 80cm의 침대 매트리스는 내구성과 복원력이 우수한 14cm의 고밀도 폼으로 만들어져 마치 집과 같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매트리스 중앙에는 다기능 컨트롤러를 탑재, 침대 위에서 공조장치와 조명, 라디오, 잠금장치 등 최대 12가지의 기능을 손쉽게 제어할 수 있다. 운전석 위 수납함에 위치한 로터리 스위치를 이용해 실내의 모든 LED 조명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데, 장거리 운행부터 휴식 등 필요에 따라 조명 컬러와 세기를 조절할 수 있다 (실내 옵션 모델별 상이).</p>
<p><strong>운전자 중심의 편의ž안전사양으로 최상의 운행경험 제공</strong></p>
<p>이베코 S-WAY는 장거리 화물 운송이 필요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패턴을 분석, 차량 개발 단계에 반영함으로써 멀티태스킹과 안전성에 대한 까다로운 요구를 충족한다.</p>
<p>이전 모델 대비 더 낮아진 에어 서스펜션 시트는 주행 환경에 맞춰 최적의 아이포인트와 높이를 설정할 수 있다. D컷 형태의 다기능 스티어링 휠은 22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제어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 덕분에 운전자는 시선을 분산시킬 필요 없이 스티어링 휠 위 버튼 조작 만으로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p>
<p>스티어링 휠과 동일한 선상에 위치한 대시보드에 차량의 주요 기능 제어 버튼을 배치, 운전자가 어떠한 주행조건에서도 장치들을 쉽고 빠르게 조작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운전석 대시보드에 위치한 엔진 시동/정지 버튼과 전자식 키 슬롯, 12단 버튼식 자동 변속기는 보다 여유로운 레그룸을 확보해 주는 한편, 시동을 걸고 풀거나 변속을 하는 등 반복적인 움직임으로 인한 피로와 불편함을 줄여준다.</p>
<p>대시보드 중앙에 위치한 고해상도 컬러 계기판은 정보 검색과 기능 제어를 편리하게 하면서 사용자 친화적이고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중앙의 7인치 터치스크린을 통해 사용이 가능하며, 동시에 다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새롭게 설계된 중앙 하단 콘솔은 A4 크기의 서류를 보관할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며, 운전석 및 조수석 방향으로는 총 네 개의 컵홀더를 갖췄다.</p>
<p>첨단 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또한 주행 편의성을 높여주는 핵심요소 중 하나다. ▲첨단 비상제동 시스템(Advanced Emergency Braking System),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Lane Departure Warning System), ▲오토 라이트 및 레인 센서 등 어떠한 비즈니스 환경에서도 운전자가 업무에 집중할 수 있게 돕는 기능들이 탑재됐다. 여기에, 새로운 ▲풀 LED 헤드램프는 보다 강한 빔과 넓어진 조사각을 통해 가시성 및 장애물 인지율을 이전 모델 대비 15%까지 끌어올려 저조도 상황에서의 안전성을 확보해준다. 또한, ▲광각거울을 하단부에 배치한 새로운 사이드미러를 탑재, A필러 기둥을 제거함으로써 사각지대를 줄이고 주행 안전성을 개선했다 (기본 안전사양 모델별 상이).</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1_이베코_새로운-플래그십-트랙터-S-WAY_460마력-하이루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04" alt="1_이베코_새로운 플래그십 트랙터 S-WAY_460마력 하이루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1_이베코_새로운-플래그십-트랙터-S-WAY_460마력-하이루프.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고효율 시스템 기반 지속가능한 운송솔루션</strong></p>
<p>이베코 S-WAY는 지속가능한 수익성과 주행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설계로, 장거리 운행 고객들을 위한 최적의 파트너로서의 역할에 집중한다. 실제 주행상황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배출가스를 측정하는 유로6 스텝 D 배출가스 기준을 선제적으로 충족하며 뛰어난 기술력을 자랑한다.</p>
<p>S-WAY는 11리터 및 13리터 커서(Cursor) 디젤엔진을 탑재해 460마력부터 510마력, 570마력에 이르는 넉넉한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전자식 클러치가 적용된 12단 하이트로닉스(HI-TRONIX) 자동화 변속기가 매끄러운 기어 변속과 부드러운 주행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동급 최고 수준의 효율적인 마력당 무게비가 엔진이 최적의 기어로 작동하도록 도와줌으로써 성능을 향상시키고 오일 교체 주기를 연장시켜준다.</p>
<p>이와 함께, 독자적인 선택적촉매환원 후처리시스템(HI-SCR)을 바탕으로 질소산화물과 입자상물질,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낮췄고, 스마트 엔진 보조장치 등 불필요한 연료 소모를 방지하는 우수한 에너지 효율 시스템을 탑재해 고객의 지속가능한 수익성을 더욱 높여준다.</p>
<p>이베코 S-WAY의 판매가격은 ▲460마력 하이루프 타입 196,000,000원, ▲510마력 로우루프 타입 213,000,000원, ▲570마력 하이루프 타입 238,000,000원부터 시작한다 (모두 부가세 포함).</p>
<p>한편, 이베코코리아는 S-WAY 출시와 함께 기술 및 부품 지원, 체계적인 사후관리 등 국내 서비스 인프라 확장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늘어나는 고객문의와 제품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최근 부산에 영남권 첫 번째 전시장을 열었다. 향후 서울을 비롯한 주요 도시에 걸쳐 고객 접점을 확대해 양적ž질적 성장을 도모해 나간다는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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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고성능 다이내믹 SUV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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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25:2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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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토마스 클라인)가 고성능 다이내믹 SUV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The new Mercedes-AMG GLA 45 4MATIC+)’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은 지난해 9월 공식 출시 이후 지난 4월까지 약 2,400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다이내믹 SUV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A의 고성능 모델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LA-45-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99"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LA-45-4MATIC+.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토마스 클라인)가 고성능 다이내믹 SUV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The new Mercedes-AMG GLA 45 4MATIC+)’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p>
<p>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은 지난해 9월 공식 출시 이후 지난 4월까지 약 2,400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다이내믹 SUV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A의 고성능 모델이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올 초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다양한 SUV 패밀리의 고성능 모델을 소개하며 라인업을 굳건히 하겠다고 밝혔던 것처럼, 지난 3월 더 뉴 AMG GLB 35 4MATIC에 이어 더 뉴 AMG GLA 45 4MATIC+를 한국 고객들에게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실용성을 모두 만족시키는 고성능 다이내믹 SUV 더 뉴 AMG GLA 45 4MATIC+와 함께, 오는 하반기 출시를 앞둔 다양한 AMG 모델의 합류로 더욱 강력해질 AMG 라인업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p>
<p><strong>강력한 2.0리터 터보 엔진이 선사하는 역동적인 성능</strong></p>
<p>더 뉴 AMG GLA 45 4MATIC+는 강력한 2.0리터 터보 엔진과 AMG 스피드시프트 DCT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기반으로 강력한 퍼포먼스와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p>
<p>수작업으로 조립된 2.0리터 4기통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한 더 뉴 AMG GLA 45 4MATIC+는 최고 출력 387마력, 최대 토크 48.9kg.m의 성능을 발휘하며 단 4.4초 만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한다. 놀라운 성능적 수치 외에도 토크 곡선의 균형을 세심하게 조정해 자연 흡기 엔진과 유사한 즉각적인 가속 반응과 동력 전달이 특징이다.</p>
<p>여기에 AMG 스피드시프트 DCT 8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AMG SPEEDSHIFT DCT 8G dual clutch transmission)가 맞물려 주행의 역동성과 민첩성에 기여한다. 기어비는 모든 속도 범위에서 운전자가 즉각적인 가속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빠른 변속은 물론 기어 단수를 올릴 때 최적의 연결성을 제공한다. 기본으로 탑재된 레이스 스타트(RACE START)는 정지 상태에서 최대 가속을 보장해 더욱 빠르고 스포티한 주행 경험을 선사한다.</p>
<p>AMG 토크 컨트롤(AMG TORQUE CONTROL)이 탑재된 완전 가변형 AMG 퍼포먼스 4MATIC+ 사륜구동 시스템은 짜릿하고, 역동적인 드라이빙을 지원한다. 두 개의 전자식 컨트롤 멀티-디스크 클러치가 리어 액슬 구동축에 결합돼 휠의 앞과 뒤뿐만 아니라 좌측과 우측으로도 트랙션을 분배할 수 있어 레이스 트랙과 같은 극한의 코너링 상황에서도 최적의 접지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AMG라이드 컨트롤(AMG RIDE CONTROL) 서스펜션은 롤링을 억제해 높은 안정성과 다이내믹한 코너링의 기반을 제공하고, 동시에 이전 모델 대비 편안함을 향상시켰다. AMG 라이드 컨트롤의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은 운전자가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의 세 가지 서스펜션 모드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슬리퍼리(Slippery)’,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스포츠+(Sport+)’, 인디비주얼(Individual)’ 등 총 5가지 주행 프로그램을 포함한 AMG 다이내믹 셀렉트(AMG DYNAMIC SELECT)가 탑재돼, 엔진, 변속기, 서스펜션, 스티어링까지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개별 설정할 수 있어 다양한 주행 모드를 경험할 수 있다.</p>
<p><strong>다양한 AMG 요소로 더욱 역동적으로 재해석된 디자인과 한층 넓어진 실내 공간</strong></p>
<p>더 뉴 AMG GLA 45 4MATIC+는 다이내믹 고성능 SUV라는 정체성을 부각시키는 내∙외관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전면부의 AMG 전용 파나메리카 그릴과 AMG 전용 실버 크롬 프론트 스플리터 및 에어 인테이크는 AMG 패밀리의 일원임을 각인시키며, 쿠페를 연상시키는 측면 라인은 그레이 캘리퍼가 적용된 AMG 하이-퍼포먼스 브레이크 시스템과 19인치 AMG 10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이 더 뉴 AMG GLA 45 4MATIC+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차량 색상과 동일한 AMG 스포일러 립과 크롬 재질의 트윈 테일파이프 역시 AMG만의 차별화를 드러내는 특징적인 요소다.</p>
<p>이전 모델 대비 30mm 길어진 휠 베이스, 110mm 높아진 전고로 더 높은 좌석 포지션과 여유로운 헤드룸, 넉넉한 실내공간을 가진 더 뉴 AMG GLA 45 4MATIC+은 파노라믹 선루프가 기본으로 적용돼 더욱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고급 소재와 혁신적인 기술이 정교하게 융합된 실내에는 10.25인치 디지털 계기반과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탑재된 미디어 디스플레이가 하나의 와이드 디스플레이로 이어져 감성을 강조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LA-45-4MATIC+.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99" alt="사진1-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1-더-뉴-메르세데스-AMG-GLA-45-4MATIC+.jpg" width="800" height="450" /></a> <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6-더-뉴-메르세데스-AMG-GLA-45-4MATIC+-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500" alt="사진6-더 뉴 메르세데스-AMG GLA 45 4MATIC+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6-더-뉴-메르세데스-AMG-GLA-45-4MATIC+-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안전과 편의를 모두 만족시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strong></p>
<p>더 뉴 AMG GLA 45 4MATIC+에는 다수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탑재돼 뛰어난 안전성과 편의성을 제공하며 주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킨다.</p>
<p>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기능을 포함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t Package)**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은 자동 재출발 시간을 최대 30초까지 지원해준다. 나아가, 새롭게 추가된 맵 데이터 기반으로 곡선 구간, 톨게이트, 원형 교차로 등을 인식해 자동으로 속도를 줄여주는 ▲경로 기반 속도 조절 기능(Route-based speed adaptation), ▲교통 표지판 어시스트(Traffic Sign Assist),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 ▲액티브 차선 유지 어시스트(Active Lane Keeping Assist), ▲액티브 스티어링 어시스트(Active Steering Assist)가 포함돼 안전성 및 운전자 편의를 한층 강화한다.</p>
<p>이 밖에도 손을 대지 않고 간편하게 트렁크를 여닫을 수 있는 핸즈 프리 액세스(HANDS-FREE ACCESS)가 포함된 ▲키레스 고(KEYLESS-GO) 패키지, ▲휴대폰 무선 충전,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등도 기본으로 적용되어 다재다능한 SUV로서의 사용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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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오롱 모터스, 롯데호텔 월드 ‘SALON DE BMW’ M 패키지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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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20:3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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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오는 6월 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 ‘SALON DE BMW’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시그니엘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SALON DE BMW는 BMW 차량 시승의 기회와 고품격 숙박을 결합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패키지다. 코오롱 모터스는 롯데호텔과의 연간 제휴를 통해 2021년 매 분기마다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BMW-코오롱-모터스-롯데호텔-월드-‘SALON-DE-BMW’-M-패키지-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96" alt="사진-BMW 코오롱 모터스, 롯데호텔 월드 ‘SALON DE BMW’ M 패키지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BMW-코오롱-모터스-롯데호텔-월드-‘SALON-DE-BMW’-M-패키지-출시.jpg" width="800" height="563" /></a></p>
<p>BMW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오는 6월 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롯데호텔 월드에서 ‘SALON DE BMW’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p>
<p>지난 3월 시그니엘 부산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SALON DE BMW는 BMW 차량 시승의 기회와 고품격 숙박을 결합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패키지다. 코오롱 모터스는 롯데호텔과의 연간 제휴를 통해 2021년 매 분기마다 특별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p>
<p>이번 SALON DE BMW M 패키지는 6월 1일부터 11일까지, 롯데호텔 월드가 리노베이션 직후 처음 오픈하는 시점에 맞춰 진행된다. 패키지 구매 고객은 클럽 디럭스 룸, 클럽라운지 조식과 함께 애프터눈 티, 해피 아워까지 즐길 수 있으며, BMW의 고성능 SAV 모델인 뉴 X3 M과 뉴 X4 M을 투숙 기간 동안 자유롭게 시승 가능하다. 시승 기회는 M 패키지 이용 고객에 한해 1일 선착순 7명에게만 제공된다.</p>
<p>BMW 뉴 X3 M과 뉴 X4 M은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1.23kg·m를 발휘하는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과 8단 M 스텝트로닉 자동변속기를 탑재했다. 정지상태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4.1초에 불과하며, 가변식 M 서스펜션이 기본 탑재돼 트랙에서는 스포츠카 수준의 코너링 성능을, 일상 주행에서는 편안한 승차감을 누릴 수 있다.</p>
<p>이와 더불어 6월 13일까지는 롯데호텔 월드 입구와 1층 로비에는 최신 BMW M 모델을 만나볼 수 있는 전시 부스가 마련된다. 호텔 입구 야외 부스에는 BMW 뉴 M3 컴페티션 세단이, 내부 1층 로비에는 BMW 뉴 M4 컴페티션 쿠페와 뉴 X4 M이 전시되며 현장 신청을 통해 M 모델 시승도 가능하다.</p>
<p>BMW 뉴 M3 컴페티션 세단과 뉴 M4 컴페티션 쿠페는 BMW M을 대표하는 고성능 스포츠 모델로, BMW의 현대적인 디자인 언어와 M 모델 특유의 역동적인 주행성능이 완벽한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p>
<p>두 모델에는 레이스 카와 동일한 환경에서 개발된 M 트윈파워 터보 직렬 6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 510마력, 최대토크 66.3kg·m을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는 무려 3.9초, 시속 200km까지도 단 12.5초만에 가속한다.</p>
<p>또한, M 트랙션 컨트롤, M 드리프트 애널라이저, M 랩타이머 등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하는 M 전용 기능들과 M 스포츠 디퍼렌셜, M 컴파운드 브레이크 시스템, 헤드레스트 커버를 탈착할 수 있는 M 카본 버킷 시트도 기본 장착돼 다이내믹한 트랙 주행까지 완벽히 지원한다.</p>
<p>이외에도 이벤트 기간 내 롯데호텔 월드에 식음업장 방문이나 투숙 시, SALON DE BMW 스크래치 쿠폰을 받을 수 있으며 전시 부스에서 BMW 기프트로 교환 가능하다. 행사 기간 내 차량 상담을 통한 특별 BMW 프로모션도 안내 받을 수 있다.</p>
<p>한편, SALON DE BMW M 패키지는 롯데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단 70실만 한정 오픈되며, 예약은 5월 25일 오후 1시부터 유선(02-411-7777)으로만 가능하다.</p>
<p>BMW 코오롱 모터스와 롯데호텔 월드는 매일 2회씩 BMW 차량과 객실 전체를 철저히 방역해 이용객에게 안전하면서도 럭셔리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코오롱 모터스 SNS 및 롯데호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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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만트럭버스코리아, 뉴 MAN TGM 및 TGL 1호차 고객에게 전달하며 판매 박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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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18: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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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38;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년 만에 풀체인지 된 뉴 MAN TG 시리즈의 중대형 트럭인 뉴 MAN TGM과 중소형 트럭인 뉴 MAN TGL 1호차를 고객에게 전달하며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5월 20일 경기도 평택시 소재 만트럭버스코리아 PDI 센터에서 뉴 MAN TGM 및 뉴 MAN TGL 1호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참고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_뉴-MAN-TGM-및-TGL-1호차-고객에게-전달하며-판매-박차.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93" alt="[참고사진] 만트럭버스코리아_뉴 MAN TGM 및 TGL 1호차 고객에게 전달하며 판매 박차"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참고사진-만트럭버스코리아_뉴-MAN-TGM-및-TGL-1호차-고객에게-전달하며-판매-박차.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적 상용차 생산업체인 만트럭버스그룹(MAN Truck &amp; Bus SE)의 한국법인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20년 만에 풀체인지 된 뉴 MAN TG 시리즈의 중대형 트럭인 뉴 MAN TGM과 중소형 트럭인 뉴 MAN TGL 1호차를 고객에게 전달하며 판매에 박차를 가한다.</p>
<p>만트럭버스코리아는 지난 5월 20일 경기도 평택시 소재 만트럭버스코리아 PDI 센터에서 뉴 MAN TGM 및 뉴 MAN TGL 1호차 고객에게 차량을 전달했다.</p>
<p>뉴 MAN TGM 290마력 모델의 1호 고객은 경기도 광주에 거주하는 권** 고객이며, 뉴 MAN TGL 190마력 모델의 1호 고객은 경기도 평택에 거주하는 강** 고객이다. 두 고객 모두 냉장/냉동 식품을 운반하는 고객으로 차량을 인도받은 후 특장을 설치해 운행할 것이라고 답했다.</p>
<p>이날 차량을 인도받은 두 고객은 뉴 MAN TG 시리즈의 장점으로 ‘특장 대응성’을 꼽았다. 중대형 트럭인 뉴 MAN TGM과 중소형 트럭인 뉴 MAN TGL은 특성상 특장을 설치해 운행하는 경우가 많은데, 새로워진 뉴 MAN TG 시리즈에서는 다양한 특장에 대응할 수 있도록 차량이 설계되어 설치가 용이하다며 입을 모았다.</p>
<p>특장 지원의 대표적인 요소로 특장용 전기배선 박스의 확대 적용을 꼽을 수 있다. 기존 중대형 트럭 이상에서 지원하던 특장용 전기 배선 박스가 뉴 MAN TG 시리즈에서는 중소형 트럭인 뉴 MAN TGL까지 확대 적용됐다. 특장업체를 위한 추가 인터페이스 또한 특징이다. 기존 전면 패널 아래 특장 제작사용 인터페이스 외, 캡 뒤쪽 프레임에 새로운 인터페이스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특장업체는 차량 배선을 위해 섀시를 뜯을 필요가 없어 차량의 오작동과 손상을 방지한다.</p>
<p>뉴 MAN TGM 중대형 트럭과 뉴 MAN TGL 중소형 트럭은 고객의 사업 수익성 창출을 위해 고성능의 유로 6D를 지원하는 D08 엔진을 탑재하고, 지능형 MAN TipMatic® 변속기를 탑재했다. 보조 브레이크는 한국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리타더 브레이크를 채택하고, 전자제어 브레이크 시스템인 MAN EVBec도 최대 2단으로 조절할 수 있도록 그 기능이 강화됐다.</p>
<p>운전 보조 기능도 강화됐다. 대형 트럭에서 적용되던 적응형 크루즈 컨트롤(ACC)이 적용됐으며, 이 밖에도 긴급 제동 장치(EBA), 차선 이탈 방지시스템(LGS) 등 첨단 안전 사양이 도입됐다.</p>
<p>최신 디지털기술은 차량의 구동 시간을 최적화하고 고객의 차량 총 소유 비용(TCO, Total Cost Ownership)을 절감한다. MAN 디지털 서비스(MAN DigitalService)는 차량의 데이터를 원격으로 확인해, 차량의 상태와 운전 습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p>
<p>그리고 두 차량 모두 ‘케어프리(CareFree)’ 패키지가 무상으로 적용돼 고객의 차량 총 소유 비용 절감 혜택을 더했다. 케어프리 패키지는 만트럭버스코리아가 개발한 차량 종합 관리 패키지로, 자체 개발한 매뉴얼에 따라 차량을 관리하는 유지보수 프로그램과 동력전달계통 관련 최대 5년/75만km의 보증 연장이 결합된 패키지다.</p>
<p>막스 버거 만트럭버스코리아 사장은 “뉴 MAN TGX에 이어 뉴 MAN TGM과 TGL 모델의 1호차를 고객에게 인도할 수 있게 돼 기쁘다.”라고 밝히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한 뉴 MAN TG 시리즈를 통해 한국 고객들이 새로운 차원의 운전 경험을 직접 느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p>
<p>한편,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인 뉴 MAN TG 시리즈는 20년 만에 풀체인지 된 라인업이다. 트랙터인 MAN TGX, 중대형 트럭인 MAN TGM, 중소형 트럭인 MAN TGL의 3종 16개 모델이 출시됐다. 뉴 MAN TG 시리즈에 대한 더 자세한 설명은 가까운 만트럭버스코리아 영업지점 및 만트럭버스코리아 공식 콜센터(080-661-1472)로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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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규어 랜드로버 2020/21년 회계연도 결산, 강력한 회복세 보여</title>
		<link>http://www.motorian.kr/?p=9848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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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17:1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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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는 2020년 회계연도(2020년 4월-2021년 3월)의 마지막 4분기에 수익과 현금 흐름이 크게 개선되며 견실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판매는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4분기 판매(회계연도 기준)는 123,483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최고조에 달했던 작년 4분기에 비해 중국 시장의 판매량이 127% 성장한 덕분이다. 또한, 세계 유수의 자동차 평가 기관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2020.21년-회계연도-결산-강력한-회복세-보여-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90" alt="사진자료_재규어 랜드로버 2020.21년 회계연도 결산, 강력한 회복세 보여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자료_재규어-랜드로버-2020.21년-회계연도-결산-강력한-회복세-보여-1.jpg" width="800" height="450" /></a></p>
<p>재규어 랜드로버는 2020년 회계연도(2020년 4월-2021년 3월)의 마지막 4분기에 수익과 현금 흐름이 크게 개선되며 견실한 성장세를 보였다고 발표했다.</p>
<p>코로나19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판매는 지속적인 성장세에 힘입어 4분기 판매(회계연도 기준)는 123,483대로 전년 동기 대비 12.4% 증가했다. 이는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이 최고조에 달했던 작년 4분기에 비해 중국 시장의 판매량이 127% 성장한 덕분이다. 또한, 세계 유수의 자동차 평가 기관 및 매체로부터 50개가 넘는 수상한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의 4분기 판매량은 16,963대를 기록, 연 기준으로 총 45,244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실적 개선에 크게 기여했다.</p>
<p>세전 이익(예외적 비용 제외)은 회계연도 4분기에 5억 3,400만 파운드(약 8,520억 원), 연간 6억 6,200만 파운드(약 1조 600억 원)로 큰 폭 증가하며 팬데믹이 시작된 전년 동기 대비 손실에서 흑자로의 전환에 성공했다. EBIT(금리 및 세금 전 이익) 마진은 4분기에 7.5%, 전체 분기 기준 2.6%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7 포인트와 2.5 포인트 상승했다. 이러한 실적 개선의 주된 요인은 판매 회복세, 환율 변동, 비용 절감 효과 등으로 분석됐다.</p>
<p>올해 2월 재규어 랜드로버는 모던 럭셔리의 미래를 재창조할 글로벌 신전략인 ‘리이매진(Reimagine)’을 발표하며, 2025/26년 회계연도까지 두 자릿수 EBIT 마진 달성 목표를 세웠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예외적 비용 발생을 반영해 4분기에 9억 5,200만 파운드(약 1조 5,180억 원), 연간 8억 6100만 파운드(약 1조 3,730억 원)의 세전 손실을 보고했다. 예외적 비용은 기존에 진행된 투자로 인한 9억 5,200만 파운드(약 1조 5,180억 원)의 비현금 감액 비용 및 내년 회계연도 결산에 책정될 5억 3,400만 파운드(약 8,520억 원)의 구조조정 비용을 포함한 15억 파운드(2조 3,930억 원) 규모다.</p>
<p>2020/21년 회계연도 마지막 분기의 잉여현금흐름은 7억 2900만 파운드(약 1조 1,630억 원)를 기록했으며, 연간 기준으로는 23억 파운드(약 3조 6,690억 원)의 투자 비용 지출이 있었음에도 1억 8,500만 파운드(약 2,950억 원)의 잉여현금흐름을 기록했다. 또한, 이번 회계연도 2분기부터 4분기까지의 현금 흐름은 총 18억 파운드(약 2조 8,710억 원)로, 코로나19로 인해 재규어 랜드로버의 공장 가동이 두 달 간 중단됐던 1분기에 발생한 16억 파운드(약 2조 5,520억 원)의 현금 유출을 상쇄했다.</p>
<p>지속적인 비즈니스 수익 개선과 기업 가치 전달에 집중하고자 시작된 차지+(Charge+) 프로젝트는 3억 3,200만 파운드(약 5,300억 원) 이상의 분기 수익 및 현금 흐름 개선 효과를 가져왔으며, 이는 1억 5500만 파운드(약 2,470억 원)의 비용 효율성과 1억 7700만 파운드(약 2,820억 원)의 투자비용 절감 효과가 포함된 수치다. 구체적으로는, 차지+ 프로젝트를 통해 2020/21년 회계연도에 25억 파운드(약 3조 9,880억 원)의 절감 효과를 얻었고, 2018년 9월 프로젝트를 시작한 이후 60억 파운드(약 9조 5,700억 원)의 비용 절감으로 초기 목표치보다 높은 절감 효과를 달성했다.</p>
<p>재규어 랜드로버는 48억 파운드(약 7조 6,560억 원)의 현금과 단기 투자로 이번 회계연도를 마감한 결과, 2022년 7월까지 19억 파운드(약 3조 310억 원)의 미사용 한도대출(RCF)을 포함해 총 67억 파운드(약 10조 6,870억 원)의 유동성을 확보했다. 또한, 13억 1,000만 파운드(약 2조 890억 원)의 한도대출(RCF)을 2024년 3월까지 연장하는 절차도 마쳤다.</p>
<p>재규어 랜드로버는 지난 1년간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새로운 수준의 21년형 모델들을 성공적으로 출시했다. 이 중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8종, 마일드 하이브리드 11종, 재규어 최초의 순수 전기 SUV인 I-PACE 등 12종 모델에 전기 파워트레인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전체 매출의 62%를 차지하고 있다.</p>
<p>재규어 랜드로버는 2021/22 회계연도에도 지속적으로 판매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25억 파운드(약 3조 9,880억 원)의 투자 비용과 이미 책정된 5억 파운드(약 7,980억 원)의 구조조정 비용을 반영해 최소 4.0%의 EBIT 마진과 순익 분기점에 도달하는 잉여현금흐름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p>
<p>재규어 랜드로버의 최고경영자(CEO) 티에리 볼로레(Tierry Bolloré)는 “전 세계적으로 힘든 시기이지만 재규어 랜드로버의 수장으로서 발표하는 첫 연간 실적에서 강력한 회복세를 보여줄 수 있어 기쁘다”라며, “재규어 랜드로버는 올해 모던 럭셔리의 새로운 미래 창조를 위해 아이코닉한 영국 브랜드 디자인을 재창출하는 리이매진(Reimagine) 전략 발표를 통해 중대한 변화가 시작되는 원년을 맞이했다. 우리의 야심찬 전략은 보다 민첩하고 효율적이며,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기대한다. 아직 초기 단계이지만 상당한 진전을 이루었고, 올바른 전략과 올바른 인력 구조, 그리고 소비자를 위한 올바른 제품 출시 계획을 세웠다는 강한 확신이 든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팬데믹 극복과 함께 앞으로 다가올 기회를 선점해 보다 강력한 브랜드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지난 3월 한국 시장 재도약을 위해 경쟁력 있는 신차(Product) 출시,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한 신가격 정책(Price),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Pivi Pro) 적용, 친환경 시대를 위한 새로운 파워트레인(Powertrain) 정책을 골자로 한 4P 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해당 정책에 따라 연내에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90, 뉴 디스커버리와 재규어 뉴 F-PACE, 뉴 XF 등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신차 1종과 부분변경 모델 3종을 출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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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21년형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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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15: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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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자동차가 21년형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을 25일(화) 출시했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대형 수소전기트럭으로, 지난해 7월 10대를 선적해 스위스로 수출한 바 있다. 이후 약 10개월간 총 46대를 스위스로 수출해 현재까지 종합 누적거리 75만km를 달성했다. 주행 중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동급 디젤이 1km 당 0.78k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고 가정했을 때, 지난 10개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1-현대차-21년형-엑시언트-수소전기트럭-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87" alt="(사진 1) 현대차, 21년형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1-현대차-21년형-엑시언트-수소전기트럭-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자동차가 21년형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XCIENT Fuel Cell)을 25일(화) 출시했다.</p>
<p>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대형 수소전기트럭으로, 지난해 7월 10대를 선적해 스위스로 수출한 바 있다.</p>
<p>이후 약 10개월간 총 46대를 스위스로 수출해 현재까지 종합 누적거리 75만km를 달성했다.</p>
<p>주행 중 이산화탄소 배출이 전혀 없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동급 디젤이 1km 당 0.78k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고 가정했을 때, 지난 10개월 동안 스위스 전역에서 약 585톤 이상의 이산화탄소를 저감한 효과를 거뒀다.</p>
<p>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현대차가 20년이상 수소연료전지 분야에서 쌓아온 기술 노하우가 집약된 결과물”이라며 “현대차는 수소전기트럭 해외 고객사들과 함께 친환경 수소사회를 향한 비전을 앞당기고 있다”고 밝혔다.</p>
<p>21년형 모델은 기존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에 신규 그릴을 적용하고 샤시 라인업을 추가한 것이 특징이다.</p>
<p>전면부는 직선적이고 굵은 V자 형상의 크롬 장식과 입체적인 메쉬 패턴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이 친환경적이고 강인한 이미지를 연출한다.</p>
<p>아울러 운전석 에어백을 기본적용하고, 조향제어 시스템(MAHS, Motor Assist Hydrulic Steering을 선택사양으로 운영해 상품성을 높였다.</p>
<p>또한 스위스 현지 의견을 반영해 기존 운영 중인 4&#215;2 샤시와 함께 6&#215;2 샤시를 추가로 운영, 고객 선택 폭을 넓혔다.</p>
<p>21년형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은 올해 말까지 총 140대가 스위스로 선적될 예정이다.</p>
<p>현대차는 2025년까지 이미 인도한 물량을 포함해 총 1,600 대의 수소전기트럭을 스위스로 공급할 계획이며, 다른 유럽 국가에도 진출하기 위한 논의를 활발하게 이어가고 있다.</p>
<p>북미에서는 캘리포니아 등 지역 정부 및 민간 물류 프로젝트 등과 협의를 진행 중이며 일반 고객에게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올해 중으로 마련할 예정이다.</p>
<p>마크 프레이뮬러(Mark Freymueller) 현대하이드로젠모빌리티(Hyundai Hydrogen Mobility, HHM) CEO는 “스위스 현지 고객들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품질과 승차감, 주행 편의성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며 “다른 유럽 국가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보이고 있어 향후 유럽 곳곳에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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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5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모델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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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10: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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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25일 오후 2시 6분, 5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모델 2종을 출시한다. 5월 출시 모델은 ‘뉴 X5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및 ‘뉴 X6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로 정규 판매 모델에 여러 편의사양이 추가된 온라인 전용 모델이다. 해당 모델은 BMW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BMW-샵-온라인-5월-온라인-익스클루시브-모델.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83" alt="사진-BMW 샵 온라인 5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모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BMW-샵-온라인-5월-온라인-익스클루시브-모델.png" width="779" height="437" /></a></p>
<p>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25일 오후 2시 6분, 5월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모델 2종을 출시한다.</p>
<p>5월 출시 모델은 ‘뉴 X5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및 ‘뉴 X6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로 정규 판매 모델에 여러 편의사양이 추가된 온라인 전용 모델이다. 해당 모델은 BMW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p>
<p>‘뉴 X5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및 ‘뉴 X6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는 각각 29대, 41대가 한정 판매된다.</p>
<p>두 모델 모두 카본 블랙(Carbon Black)과 미네랄 화이트(Mineral White) 외장 컬러를 선택할 수 있으며 22인치 휠이 기본 탑재된다. 실내에는 BMW 인디비주얼 메리노 가죽, BMW 인디비주얼 피아노 블랙 인테리어, M 시트 벨트 및 바워스&amp;윌킨스 다이아몬드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된다.</p>
<p>이 밖에도 뉴 X5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에는 BMW 인디비주얼 알칸타라 헤드라이너와 트레블 컴포트 패키지가 적용되며, 뉴 X6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는 BMW 인디비주얼 루프 레일 새틴 크롬 및 BMW 인디비주얼 하이 글로스 섀도우 라인이 추가된다.</p>
<p>가격은 뉴 X5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가 1억 2470만원, 뉴 X6 xDrive40i M 스포츠 패키지 온라인 익스클루시브가 1억 277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인하 적용 가격)</p>
<p>한편, 이달부터 BMW 샵 온라인 홈페이지가 개편된다. 새로운 BMW 샵 온라인은 메인 페이지에서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는 한정판 모델인 ‘온라인 한정 에디션’과 정규 판매 모델에 여러 추가 옵션이 적용된 ‘온라인 익스클루시브’ 카테고리를 세분화하여 관심 분야 별 상품을 찾아보기 쉽게 리뉴얼 되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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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캐딜락, ‘교통사고 제로’ 실현 위해 소방차용 기립형 안전 경고등 전주 소방서에 기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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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08: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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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캐딜락(www.cadillac.co.kr)이 긴급 출동용 소방차에 설치하는 기립형 안전 경고등 세트를 (사)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를 통해 전주 덕진소방서와 전주 완산소방서에 각각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 캐딜락의 이번 기부 활동은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가 그룹 차원에서 새롭게 제시한 세 가지 비전 ▲교통사고 제로(Zero Crashes) ▲탄소 배출 제로(Zero Emissions) ▲교통 체증 제로(Zero Congestion) 중 ‘교통사고 제로(Zero Crashes)’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 캐딜락은 긴급 출동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캐딜락_기립형-안전-경고등-세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80" alt="캐딜락_기립형 안전 경고등 세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캐딜락_기립형-안전-경고등-세트.jpg" width="800" height="533" /></a></p>
<p>캐딜락(www.cadillac.co.kr)이 긴급 출동용 소방차에 설치하는 기립형 안전 경고등 세트를 (사)한국소방단체총연합회를 통해 전주 덕진소방서와 전주 완산소방서에 각각 기부했다고 24일 밝혔다.</p>
<p>캐딜락의 이번 기부 활동은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가 그룹 차원에서 새롭게 제시한 세 가지 비전 ▲교통사고 제로(Zero Crashes) ▲탄소 배출 제로(Zero Emissions) ▲교통 체증 제로(Zero Congestion) 중 ‘교통사고 제로(Zero Crashes)’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기획됐다.</p>
<p>캐딜락은 긴급 출동 시 화재상황 외에도 주변을 통제하고 2차, 3차 사고 위험을 줄이는데 많은 현장 인력이 투입되어야 하는 고충에 공감하고, 이에 대한 실질적 지원을 통해 추가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기립형 안전 경고등 기부를 결정했다. 소방차 상단에 설치되는 양방향 유도등과 기립형 안전 경고등으로 구성된 기부품은 직관적인 시그널을 통해 긴급 소방 상황 시 출동용 소방차들과 주변 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이번에 캐딜락은 전북지역 소방서 중 가장 출동 건수가 많은 전주 덕진소방서와 전주 완산소방서에 기립형 안전 경고등을 각 한 세트씩 전달했다. 지난 6월 청주서부소방서에 두 세트를 기부한데 이어 두 번째다. 캐딜락은 앞으로도 브랜드의 미래 핵심 비전을 실현함과 동시에 더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공익적 차원의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p>
<p>한편, 캐딜락은 에스컬레이드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김연경 선수의 사인이 담긴 차량용 소화기를 논현동에 위치한 캐딜락 하우스 서울에서 판매하고 있다. 다양한 디자인으로 제작된 차량용 소화기는 긴급 화재 상황 시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장비 중 하나다. 캐딜락 차량용 소화기의 판매액은 소방 활동 지원 및 처우 개선 등에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캐딜락 차량용 소화기 관련 자세한 내용은 캐딜락 공식 홈페이지(https://www.cadillac.co.kr) 및 캐딜락 하우스 서울 대표번호(02-395-1951)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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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타이어, &#8216;아우디 스포츠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8217;에  초고성능 타이어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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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26 May 2021 07:06:3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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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아우디코리아의 대규모 고객 대상 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 &#8216;아우디 스포츠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8217;에 초고성능 타이어와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며 성공적 개최를 지원한다. 이번 행사 협업은 지속적인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강화해 온 한국타이어와 아우디의 파트너십을 한층 견고히 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프리미엄 세단 ‘A3’, ‘A4’부터 프리미엄 SUV 라인업 ‘Q3’, ‘Q5’, ‘Q7’과 ‘SQ7’,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자료-아우디-RS-Q8-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77" alt="Static photo Colour: Java Gree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사진자료-아우디-RS-Q8-이미지.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아우디코리아의 대규모 고객 대상 드라이빙 체험 프로그램 &#8216;아우디 스포츠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8217;에 초고성능 타이어와 레이싱 타이어를 공급하며 성공적 개최를 지원한다.</p>
<p>이번 행사 협업은 지속적인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강화해 온 한국타이어와 아우디의 파트너십을 한층 견고히 하기 위한 방안의 하나로 기획됐다. 한국타이어는 프리미엄 세단 ‘A3’, ‘A4’부터 프리미엄 SUV 라인업 ‘Q3’, ‘Q5’, ‘Q7’과 ‘SQ7’, ‘Q8’과 ‘SQ8’ 뿐 아니라 ‘RS Q8’, ‘RS7 스포트백’과 ‘RS6 아반트’, ‘RS4 아반트’ 그리고 ‘RS5 쿠페’, ‘TT RS’ 등 아우디 RS 라인업까지 다양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다.</p>
<p>&#8216;아우디 스포츠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8217;는 아우디코리아가 고객 및 일반인 소비자 1천여명을 초청해 레이싱 트랙에서 아우디 고성능 차량들의 강력한 성능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행사다.</p>
<p>오는 5월 28일부터 6월 6일까지 강원도 인제군 &#8216;인제스피디움&#8217;에서 진행된다. 순수 전기 그란 투리스모 &#8216;e-트론 GT&#8217;와 그 고성능 모델 &#8216;RS e-트론 GT&#8217;를 비롯해 아우디를 대표하는 다양한 고성능 라인업인 &#8216;R’ ‘RS&#8217; 모델들의 강력한 성능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p>
<p>한국타이어는 뛰어난 구동 성능을 제공하는 레이싱 타이어와 초고성능 타이어를 지원해 강력한 고성능 차량들의 퍼포먼스를 한층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접지력과 핸들링 성능 및 내구성이 탁월한 마른 노면용 레이싱 슬릭 타이어, ‘벤투스 F200(Ventus F200)’을 비롯해 안정적인 접지력과 민첩한 핸들링은 물론 정숙성과 승차감, 젖은 노면 제동력 등을 고루 갖춘 한국타이어의 대표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와 ‘벤투스 S1 에보3 SUV(Ventus S1 evo3 SUV)’가 행사 차량에 장착된다.</p>
<p>또한 한국타이어는 모터스포츠 문화 발전을 국내 자동차업계에서 최초로 제작해 운영하고 있는 모터스포츠 트레일러를 행사 현장에 전시해 참관객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모터스포츠 트레일러는 국내에서 열리는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팀들의 전략회의 등을 위해 활용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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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람보르기니도 전기차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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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y 2021 00:54: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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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전기화 전략 추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산타가타 볼로냐(Sant’Agata Bolognese) 본사에서 열린 온라인 컨퍼런스를 통해 람보르기니 핵심모델의 전기화 및 본사 공장의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미래 전략 &#8220;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하여)를 발표했다. 람보르기니는 제품의 전기화를 추진함에 있어 최고의 성능과 드라이빙 다이내믹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참고사진-람보르기니-회장-겸-CEO-스테판-윙켈만-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74"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참고사진-람보르기니-회장-겸-CEO-스테판-윙켈만-3.jpg" width="800" height="450" /></a></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전기화 전략 추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을 발표했다.</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의 회장 겸 CEO 스테판 윙켈만(Stephan Winkelmann)은 산타가타 볼로냐(Sant’Agata Bolognese) 본사에서 열린 온라인 컨퍼런스를 통해 람보르기니 핵심모델의 전기화 및 본사 공장의 탄소배출 절감을 위한 미래 전략 &#8220;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황소자리의 심장을 향하여)를 발표했다.</p>
<p>람보르기니는 제품의 전기화를 추진함에 있어 최고의 성능과 드라이빙 다이내믹 구현이라는 람보르기니의 전통을 유지하는 것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으며,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최적의 기술과 솔루션들을 확보하는데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p>
<p>윙켈만 회장은 “람보르기니는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새로운 전기화 전략을 수립했다. 제품 차원의 전기화뿐만 아니라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탄소배출을 줄여 지속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포괄적인 360도 전략을 추진해 나가면서 람보르기니의 DNA를 계속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라고 설명하며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엔진은 람보르기니 기술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 이 같은 전통은 향후 전기화 과정에서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목표가 될 것이다.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브랜드 역사 상 최대 규모의 투자를 단행할 것이며, 람보르기니의 고객들과 팬들을 실망시키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p>
<p>람보르기니의 새로운 전기화 전략 &#8220;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는 다음의 3단계로 진행된다.</p>
<p>1. 내연기관에 대한 헌사 (2021~2022)</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지난 15년간 7배에 달하는 매출 증가를 기록하면서 슈퍼 스포츠카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하는데 성공했다. 그 배경에는 슈퍼 SUV 우루스를 포함한 최고의 내연기관 엔진 모델들의 활약이 있었기 때문이다. 독보적인 디자인, 혁신적인 기술, 최상의 품질 그리고 장인 정신은 슈퍼 SUV 우루스 성공의 발판이 되었다. 또한 최근 공개된 시안(Sián)은 전기화의 시초로, 람보르기니의 하이브리드 기술이 처음으로 접목된 모델이다. 이러한 변화는 내연 기관의 발전이며 영광스러운 순간이다.</p>
<p>람보르기니는 브랜드 DNA를 담아 역사적인 모델들을 오마주한 모델들을 출시할 계획이며, 동시에 2종의 새로운 V12 모델을 2021년 내에 선보일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참고사진-하이브리드-스포츠카-시안-로드스터.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73" alt="Crafted by Lea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참고사진-하이브리드-스포츠카-시안-로드스터.jpg" width="800" height="450" /></a></p>
<p>2. 하이브리드로의 전환 (2024년 말까지)</p>
<p>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3년 첫번째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일 계획이며, 2024년까지 모든 라인업에 대한 전기화가 진행될 예정이다. 최고의 성능과 람보르기니 고유의 드라이빙 경험을 전기화 이후에도 그대로 계승 및 발전 시키는 것이 핵심 목표가 될 것이며, 전기화로 인한 무게 증가를 극복하기 위한 초경량 탄소섬유 기술 적용에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제품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50%까지 줄이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p>
<p>하이브리드로 전환을 위해 4년간 총 15억 유로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할 계획이다. 이는 람보르기니 역사 상 최대의 투자 규모이다. 또한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적극적인 행보이며, 자동차 산업의 변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3. 최초의 순수전기차 출시 (2020년대 후반기)</p>
<p>하이브리드로 전환 이후 순수전기차로의 이행 가속화가 이뤄질 예정이며, 2020년대 후반기에 람보르기니의 4번째 모델이자 최초의 순수전기차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새로운 신차 역시 람보르기니 고유의 최고의 성능을 발휘하는, 동급 최고의 차를 선보일 계획이다.</p>
<p>한편, 전기화 전략을 의미하는 ‘코르 타우리’ (Cor Tauri)는 황소자리에서 가장 밝게 빛나는 별을 뜻하는데, 전기화를 향한 람보르기니의 집념과 방향성을 의미한다.</p>
<p>2020년대 후반기까지 진행될 &#8220;디레지오네 코르 타우리”(Direzione Cor Tauri) 전략은 모델의 전기화 전략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회사 전체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종합적인 360도 전략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루스-제조-현장-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72" alt="[참고사진] 람보르기니 우루스 제조 현장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참고사진-람보르기니-우루스-제조-현장-1.jpg" width="800" height="450" /></a></p>
<p>람보르기니는 본사인 산타가타 볼로냐 공장의 16만 제곱미터에 달하는 현장에 대해 2015년에 이미 이산화탄소 중립 인증을 받았으며, 생산 시설이 두배로 확장된 현재에도 해당 인증을 유지하고 있다. 이외에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한 환경보호, 공급망의 탄소중립성 관리, 임직원들의 사회공헌 강화 등을 강력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p>
<p>이번 중장기 전략은 람보르기니의 DNA를 그대로 유지하며, 혁신적인 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를 진행할 것이다. 또한 탄소 배출이라는 엄격한 규제를 준수하며 동시에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성능을 유지하여 람보르기니 고유의 가치를 보존할 것이다. 이번 여정은 람보르기니의 뿌리를 찾는 것과 동시에 미래를 향한 강한 발걸음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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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라렌 MSO, 비스포크의 한계를 없앤 ‘걸프 리버리 720S’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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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y 2021 00:49:1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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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의 비스포크 디비전 MSO (McLaren Special Operations)가 비스포크 버전 ‘걸프 리버리720S’를 공개했다. 공개된 걸프 리버리는 모두 수작업 페인트 공정을 거쳐 완성된다. 특히 맥라렌 MSO의 페인트 스페셜리스트들은 컬러의 색도, 채도 외에 원료의 배합 등 최고의 디자인과 기술적 완성도를 구현하기 위해 총 20여일에 걸쳐 수많은 테스트를 거쳤을 만큼 심혈을 기울였다. 모든 차량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맥라렌-MSO_걸프-리버리-720S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67" alt="맥라렌 MSO_걸프 리버리 720S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맥라렌-MSO_걸프-리버리-720S_-1.jpg" width="1000" height="667" /></a></p>
<p>럭셔리 스포츠 및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의 비스포크 디비전 MSO (McLaren Special Operations)가 비스포크 버전 ‘걸프 리버리720S’를 공개했다.</p>
<p>공개된 걸프 리버리는 모두 수작업 페인트 공정을 거쳐 완성된다. 특히 맥라렌 MSO의 페인트 스페셜리스트들은 컬러의 색도, 채도 외에 원료의 배합 등 최고의 디자인과 기술적 완성도를 구현하기 위해 총 20여일에 걸쳐 수많은 테스트를 거쳤을 만큼 심혈을 기울였다. 모든 차량은 페인트 기술 파트너인 악조 노벨(Akzo Nobel)의 프리미엄 자동차 페인트가 사용된다.</p>
<p>MSO는 걸프 오일의 상징적인 리버리를 완벽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브레이크 캘리퍼에 적용한 걸프 솔리드 오렌지, 헤드레스트와 도어 실(Sill)의 걸프 로고, 파랑과 주황색 스티치 등 걸프 리버리의 상징으로 콕핏 공간을 완성했다. 스티어링 휠의 걸프 솔리드 오렌지 컬러 마킹, 타이어 림을 감싸는 걸프 솔리드 오렌지 라운드 디자인 외에 보닛을 가로지르는 걸프 스트라이프 등 화려하면서 아름다운 걸프 리버리로 디자인을 완성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맥라렌-MSO_걸프-리버리-720S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66" alt="맥라렌 MSO_걸프 리버리 720S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맥라렌-MSO_걸프-리버리-720S_-2.jpg" width="1000" height="667" /></a></p>
<p>걸프 리버리 720S는 두 브랜드의 독창적인 특징을 성능과 디자인으로 담아냈다. 맥라렌 720S는 최고 출력 720마력의 M840T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이 탑재된다. 최대 토크 770Nm의 강력한 파워를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100km/h 도달 시간은 2.9초, 200km/h까지는 7.8초 만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341km/h에 달한다. 카본 파이버 모노케이지 II 섀시가 적용되며 프로액티브 섀시 컨트롤 II (PCC II, Proactive Chassis Control II) 유압식 서스펜션을 탑재해 최상의 경량화 및 다이내믹 드라이빙까지 구현한다.</p>
<p>맥라렌과 걸프 오일은 1968년부터 1973년까지 F1 및 캔암(Can-Am) 대회에서 처음 파트너십을 시작했다. 이후 1990년대 전설적인 맥라렌 F1 GTR의 성공을 함께했으며 1996년 BPR 글로벌 내구 시리즈 및 이듬해 르망 24시간 GT1 클래스 우승까지 이어졌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맥라렌-MSO_걸프-리버리-720S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64" alt="맥라렌 MSO_걸프 리버리 720S_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맥라렌-MSO_걸프-리버리-720S_-5.jpg" width="667" height="1000" /></a></p>
<p>지난해 파트너십 부활을 발표한 이후, 걸프 오일은 고성능 엔진에 최적화 된 연료와 윤활유를 모든 맥라렌 차량과 맥라렌 F1 레이싱팀에 공급하고 있다.</p>
<p>마이크 플루이트(Mike Flewitt) 맥라렌 오토모티브 CEO는 “이번 프로젝트는 MSO의 역량을 통해 90년대 맥라렌 F1 GTR 25R의 완벽한 복원이기도 하다”며 “두 브랜드가 만들어 낸 시너지는 숙련된 MSO 팀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며, 비스포크 영역에 한계가 없음을 증명하는 명백한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맥라렌-MSO_걸프-리버리-720S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65" alt="맥라렌 MSO_걸프 리버리 720S_ (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맥라렌-MSO_걸프-리버리-720S_-4.jpg" width="1000" height="667"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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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전기차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하는 순수 전기차 e-트론 GT와 RS e-트론 GT 국내 프리뷰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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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1 May 2021 00:00:4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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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 가 ‘아우디 e-트론 GT(Audi e-tron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Audi RS e-tron GT)’의 공식 출시 전 프리뷰를 통해 한국 시장에 최초로 공개하고 전기차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 ‘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는 아우디 e-트론과 e-트론 스포트백에 이어 아우디 전기 모빌리티 전략의 두 번째 이정표이자, 아우디 스포트의 전기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e-트론-GT와-RS-e-트론-GT-국내-프리뷰-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59" alt="e-트론 GT와 RS e-트론 GT 국내 프리뷰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e-트론-GT와-RS-e-트론-GT-국내-프리뷰-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 가 ‘아우디 e-트론 GT(Audi e-tron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Audi RS e-tron GT)’의 공식 출시 전 프리뷰를 통해 한국 시장에 최초로 공개하고 전기차의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다.</p>
<p>‘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는 아우디 e-트론과 e-트론 스포트백에 이어 아우디 전기 모빌리티 전략의 두 번째 이정표이자, 아우디 스포트의 전기화 여정의 시작을 알리는 모델이다. 지난 2월 9일 월드 프리미어로 전세계 첫 선을 보인 아우디 e-트론 GT는 아우디 브랜드의 미래를 형상화 했으며 프리미엄 모빌리티의 미래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가진 아우디의 DNA를 상징하는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p>
<p>‘아우디 e-트론 GT’는 매혹적인 디자인, 장거리 주행에 적합한 편안함, 일상적인 실용성, 자신감을 주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갖춘 선구적인 전기차로 “기술을 통한 진보(Vorsprung durch Technik)”를 도로에 실현한 모델이다. 스포티한 그란 투리스모의 특징을 부각하는 감성적인 외관과 최고급 인테리어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e-트론 GT의 디자인 언어는 향후 전기 모델 디자인의 출발을 알린다. 고성능 모델인 ‘아우디 RS e-트론 GT’는 최초의 순수 전기 RS 모델이자 보다 고성능 차량 특유의 민첩하고 다이내믹한 핸들링을 자랑한다.</p>
<p>‘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는 앞 뒤 차축에 두개의 강력한 전기 모터를 탑재하고 있으며, 각각 390kW (530마력) 와 475kW (646마력) 의 출력과 65.3kg.m 과 84.7kg.m 의 강력한 토크를 발휘한다.(부스트 모드 사용 시) 또한, 93.4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탑재되어 1회 충전으로 WLTP 기준 ‘e-트론 GT’는 최대 488km, ‘RS e-트론 GT’는 472km의 주행이 가능하다. 두 모델 모두 전기 사륜구동 시스템인 전자식 콰트로를 탑재하여 미끄러운 노면, 고전력 요구 사항 또는 빠른 코너링의 경우 후륜 구동용 전기 모터가 활성화되며 이는 기계식 콰트로 구동보다 약 5배 더 빠르다.</p>
<p>‘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의 리튬 이온 배터리 시스템은 자동차의 가장 낮은 지점인 차축 사이에 있어 스포츠카에 적합한 낮은 무게 중심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전방 및 후방 차축 사이의 하중 분포를 이상적인 값인 50:50에 매우 근접하게 제공한다. 고전압 배터리는 두 모델 모두에서 83.7kWh의 순 에너지(총 93.4kWh)를 저장할 수 있다. 배터리는 33개의 셀 모듈을 통합하며, 각 모듈은 유연한 외피를 가진 12개의 파우치 셀로 구성된다. 또한, 800V의 시스템 전압은 높은 연속 출력을 제공하고 충전 시간을 단축시키며 배선에 필요한 공간 및 무게를 줄인다.</p>
<p>‘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의 디자인은 그란 투리스모의 두 가지 고전적인 디자인 원칙인 스포티함과 편안함은 수용하는 동시에 최적화된 공기 역학 디자인을 통해 전기 모빌리티에서 중요한 지속가능성을 추구한다. 또한, 부드럽게 흐르는 루프라인과 낮은 포지션 등 디자이너와 엔지니어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개발된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통해 0.24의 낮은 항력계수로 높은 효율성을 자랑한다. 또한, 초고강도 강철과 강화 배터리 하우징으로 높은 강성과 충돌 안전성도 확보했다.</p>
<p>인테리어 디자인은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차량을 제어할 수 있도록 운전자 중심으로 계기판을 배치하고, 차량 루프라인과 시트 포지션을 고려한 배터리 배치를 통해 탑승자에게 넉넉한 헤드룸과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인테리어에 가죽 대신 재활용 소재를 높은 비율로 사용해 스포티함과 지속가능성을 결합했다.</p>
<p>두 모델은 구동 방식뿐 아니라 전체 생산 공정에서도 지속가능성을 실현했다. ‘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은 에너지 균형을 이루고 탄소 중립을 실현하고 있는 볼링거 호페 공장에서 생산된다. 두 모델이 생산되는 전 시설은 친환경 전기 및 바이오가스 기반의 열 에너지를 사용하고 있으며 차량 생산에 필요한 물류 이동 또한 탄소 중립 열차를 사용해 친환경적인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또한, ‘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의 모든 조립 공정은 아우디 브랜드 자체에서 개발된 소프트웨어와 가상 현실(VR)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설계되어 생산 과정에 필요한 많은 종이와 자재 사용을 절감할 수 있다.</p>
<p>‘아우디 e-트론 GT’와 ‘아우디 RS e-트론 GT’는 연내 국내 출시 예정이며 구체적인 일정 및 가격 정보는 미정이다.</p>
<p>한편, 아우디 AG는 지속 가능한 e-모빌리티를 향한 전략으로 오는 2025년까지 전기차 포트폴리오를 약 30개 모델로 확장하고, 그 중 20개 모델은 순수 전기 배터리 구동 차량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아우디 AG는 올해 2월 e-트론 GT와 RS e-트론 GT, Q4 e-트론 및 Q4 스포트백 e-트론 등 새로 출시한 모델의 절반 이상을 전동화 모델로 출시하며 전기차 라인업을 3개에서 7개로 2배 이상 확장했고 향후 순수 전기차 모델 수를 두 배로 늘리고 PHEV 모델의 공세도 강화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아우디는 지속가능한 프리미엄 모빌리티 기업으로 주도적인 역할을 하기 위해 전사적인 탈 탄소화를 가속화하고 있으며 아우디는 2025년까지 사용하고 재활용하는 제품의 전 라이프 사이클에 걸쳐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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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카이엔 고성능 모델 서킷 테스트 주행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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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0 May 2021 23:57: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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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AG(Dr. Ing. h.c. F. Porsche AG)가 새로운 고성능 카이엔 프로토타입으로 서킷 테스트 주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월드 랠리 챔피언십 (WRC)에서 두 번의 우승을 거둔 포르쉐 브랜드 앰배서더 발터 뢰를 (Walter Röhrl)은 호켄하임의 그랑프리 서킷에서 수 차례 테스트 랩을 마쳤다. 신형 카이엔의 시각적인 하이라이트 요소는 대부분 위장막으로 가려 있지만, 발터 뢰를은 이미 신형 카이엔의 뛰어난 주행 역학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P21_0316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55" alt="P21_0316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P21_0316_a5_rgb.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AG(Dr. Ing. h.c. F. Porsche AG)가 새로운 고성능 카이엔 프로토타입으로 서킷 테스트 주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월드 랠리 챔피언십 (WRC)에서 두 번의 우승을 거둔 포르쉐 브랜드 앰배서더 발터 뢰를 (Walter Röhrl)은 호켄하임의 그랑프리 서킷에서 수 차례 테스트 랩을 마쳤다.</p>
<p>신형 카이엔의 시각적인 하이라이트 요소는 대부분 위장막으로 가려 있지만, 발터 뢰를은 이미 신형 카이엔의 뛰어난 주행 역학에 깊은 인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중앙에 테일파이프가 장착된 새로운 티타늄 배기 시스템의 감성적인 사운드와 함께 호켄하임링에서 랩을 완주한 뢰를은 “빠른 코너링 구간에서도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안정성을 유지하고, 턴-인 동작 역시 매우 정확했다”며, “그 어느 때보다 대형 SUV가 아닌 콤팩트 스포츠카에 앉아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포르쉐는 신형 카이엔 모델의 양산화를 위한 최종 테스트 및 최적화 공정을 통해 동일 세그먼트 내 최상의 성능을 가진 차량 개발을 목표로 한다. 특히, 현행 카이엔 터보 쿠페를 기반으로 하는 신형 고성능 카이엔은 편안한 주행 경험과 일상적 사용성에 대한 어떤 희생도 없이, 다이내믹 측면에서 더욱 극대화된 온-로드 성능을 보장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P21_0320_a5_rgb.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54" alt="P21_0320_a5_rgb"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P21_0320_a5_rgb.jpg" width="800" height="450" /></a></p>
<p>모든 섀시 및 제어 시스템의 폭 넓은 개선과 함께 포르쉐 다이내믹 섀시 컨트롤 (Por-sche Dynamic Chassis Control) 액티브 롤 스태빌라이제이션 시스템은 성능 지향적인 셋-업을 통해 신형 카이엔 모델의 안정적인 핸들링에 크게 기여한다.</p>
<p>고성능 카이엔 모델 개발 초기부터 참여한 포르쉐 테스트 드라이버 라스 케른 (Lars Kern)은 “PDCC는 매우 역동적인 코너링에도 차체 균형과 수평을 항상 유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반적으로 개선된 프런트 액슬로 핸들링이 향상되었다. 케른은 “카이엔 터보 쿠페에 비해 프런트 림의 폭이 0.5인치 더 넓어졌고, 신형 카이엔 모델을 위해 특별히 새로 개발된 22인치 스포츠 타이어에 더 넓은 접지 면적을 제공하기 위해 네거티브 캠버는 0.45도 더 늘어났다”고 덧붙였다.</p>
<p>카이엔은 2002년 첫 출시 이후, 일상적 사용성과 다재 다능한 활용성의 완벽한 결합이라는 가치를 지켜왔다. 2006년에는 최고출력 521마력(PS)의 카이엔 터보 S와 2007년부터는 스포티한 성능을 한층 더 강화한 GTS 모델을 통해 강력한 주행 역학을 선보였다. 발터 뢰를은 코드네임 ‘E1’으로 불린 1세대 카이엔을 회상하며, “스포츠카처럼 운전할 수 있는 오프로드 차량으로 당시 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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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812 컴페티치오네, 812 컴페티치오네 A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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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6 May 2021 23:37:2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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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812 슈퍼패스트를 모태로 한 새로운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812 컴페티치오네(812 Competizione)를 전 세계 언론, 고객 및 애호가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다. 페라리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또 다른 한정판 시리즈이자 페라리만의 고유한 오픈 톱 전통을 계승한 812 컴페티치오네 A도 장막을 걷어내고 화려한 타르가 톱(Targa-top)의 모습을 드러냈다. 이번 행사는 피오라노 트랙 인근에 신설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812-컴페티치오네-812-컴페티치오네-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12" alt="812 컴페티치오네 &amp; 812 컴페티치오네 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812-컴페티치오네-812-컴페티치오네-A.jpg" width="800" height="450" /></a><br />
페라리가 812 슈퍼패스트를 모태로 한 새로운 한정판 스페셜 시리즈, 812 컴페티치오네(812 Competizione)를 전 세계 언론, 고객 및 애호가들에게 처음으로 공개했다. 페라리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또 다른 한정판 시리즈이자 페라리만의 고유한 오픈 톱 전통을 계승한 812 컴페티치오네 A도 장막을 걷어내고 화려한 타르가 톱(Targa-top)의 모습을 드러냈다.</p>
<p>이번 행사는 피오라노 트랙 인근에 신설된 GT 스포팅 액티비티 청사에서 진행됐다. 페라리는 이번 월드 프리미어를 통해 70년 넘는 기간 동안 전 세계 서킷에서 성공을 거두며 발전을 거듭해 온 페라리의 레이싱 DNA와 페라리의 공도주행용 스포츠카가 불가분의 관계임을 강조했다.</p>
<p>812 컴페티치오네가 서킷을 주행하는 모습으로 시작된 본 행사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고성능 신차의 역동성과 페라리의 상징인 ‘자연흡기 V12 엔진’ 특유의 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했다. 812 컴페티치오네 A는 페라리 최고 마케팅 및 커머셜 책임자인 엔리코 갈리에라(Enrico Galliera)의 812 컴페티치오네 공식 프리젠테이션 이후에 그 베일을 벗었다.</p>
<p>타협 없는 최강의 성능에 주력한 이 두 차량은 고귀한 페라리 전통을 추구하는 극소수의 수집가와 애호가들을 위해 탄생했다. 엔진, 차량 동역학 및 공기역학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들을 통해 차량의 성능을 한 차원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렸다.</p>
<p>도로에 있든, 트랙에 있든 상관없이 812 컴페티치오네와 812 컴페티치오네 A의 운전대 앞에 앉는 순간 운전자는 차와 하나가 된다. 두 차량은 가장 까다로운 기동 중에도 운전자의 조작에 즉각적으로 반응하고 절대적인 제어력을 보장한다. 코너링 시, 우수한 민첩성과 정확도를 제공하는 독립적인 사륜 스티어링 덕분에 운전자는 어떠한 속도에서도 최고의 재미와 흥분을 만끽할 수 있다.</p>
<p><strong>파워트레인</strong></p>
<p>다수의 수상 경력을 가진 812 슈퍼패스트 엔진을 모태로 탄생한 812 컴페티치오네와 812 컴페티치오네 A는 운전의 즐거움을 극대화하는 V12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그 결과, 놀라운 출력과 짜릿한 전달력, 그리고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사운드트랙이 결합된 자연흡기 830마력 엔진이 탄생했다. 812 슈퍼패스트의 V12 엔진과 동일한 6.5리터 배기량의 엔진 출력을 높이기 위해 여러 영역에 걸쳐 대대적으로 재설계했고 이를 통해 흡기 장치와 연소의 유체역학을 최적화함은 물론, 내부 마찰을 감소시켰다.</p>
<p>엔진 최대 회전수는 9,500rpm에 이르며, 진취적이고 무한한 파워와 가속의 느낌을 전해준다. 이는 커넥팅 로드(con-rods), 피스톤, 크랭크축, 디스트리뷰션 등의 핵심적인 엔진 부품을 섬세하게 재설계한 결과다. 티타늄으로 제작된 커넥팅 로드는 철제로 만든 것보다 40%나 가볍지만 기계적 저항을 동일하게 견뎌낼 수 있다. 반면 피스톤 핀은 마찰계수를 줄이기 위해 DLC(Diamond-like carbon) 코팅 처리되어 성능, 연비 및 내마모성을 향상시켰다. 이와 같은 개선 작업에는 기존 버전보다 3% 더 가벼운 재균형 크랭크축(rebalanced crankshaft)이 활용되었다.</p>
<p>하지만 가장 큰 개선점은 완전히 재설계된 디스트리뷰션과 실린더 헤드이다. DLC 코팅 처리된 캠(cam)은 마찬가지로 DLC가 코팅된 슬라이딩 핑거 팔로워(sliding finger follower)를 통해 밸브 스템을 작동시킨다. 이로써 엔진에 보다 높은 리프트 프로파일(lift profile)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p>
<p>회전수 전체 범위에 걸쳐 엔진이 올바로 작동할 수 있도록 흡기 시스템도 재설계되었다. 관(tract)의 길이를 전체적으로 줄이기 위해 매니폴드(manifold)와 플레넘(plenum)은 더 콤팩트해졌고 이를 통해 높은 회전수에서 더 많은 출력을 제공하는 반면, 가변 지오메트리 유입 트랙(variable geometry inlet tracts) 시스템에 의해 토크 곡선은 모든 엔진 속도에서 최적화됐다 흡기관(intake tract)의 길이 역시 지속적으로 조정할 수 있게 되었으며, 점화 순서에 맞춰 실린더의 동적 충전(dynamic charge)을 극대화했다. 그 결과, 컷 오프까지 엄청난 속도로 회전하는 엔진이 탄생했다.</p>
<p>마찰과 기계적 손실을 줄이고 엔진의 전반적인 효율을 개선하기 위해 엔지니어들은 엔진의 전체 동작 범위에 걸쳐 지속적으로 오일 압력을 조절하는 새로운 가변 배기량 오일 펌프(variable-displacement oil pump)를 개발했다. 또 다른 중요한 점은, 기존 V12엔진에 사용된 것에 비해 점성이 낮은 오일(Shell Helix 5W40)을 채택했고 배유관(oil scavenge line) 전반에 걸쳐 유속을 개선했다는 것이다.</p>
<p>갈수록 엄격해지는 배출 규제를 준수하기 위해 직접연료분사(direct fuel injection) 관리 전략도 한층 더 발전했다. 분사되는 연료의 타이밍과 양을 보정하고, 분사 압력을 높여 배기 가스 배출량과 미세 먼지의 발생량을 줄였다. 이는 특히 엔진이 냉각 상태일 때 그 효과가 두드러진다.</p>
<p>점화 시스템은 점화 타이밍을 제어하기 위해 이온화 전류를 측정하는 ECU(이온감지 시스템 탑재)에 의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된다. 또한 원활하고 유연한 토크 전달을 위해 단일 및 다중 스파크 기능을 가지고 있다. ECU는 엔진이 항상 최대의 열역학적 효율로 작동할 수 있도록 연소실 내의 연소를 제어하며, 사용되고 있는 연료의 옥탄가를 인식하는 정교한 기술도 적용됐다.</p>
<p>페라리 V12 오너들에게 익숙한 전통적인 엔진 사운드를 유지하고, 동시에 최신 배출 규제를 준수하는 GPF (Gasoline Particulate Filter)를 배기 장치에 적용하기 위해 엔지니어들은 새로운 배기관을 추가했다. 독특하면서도 혁신적인 이 디자인 솔루션을 적용하여 GPF 사용으로 인해 약해진 중-고주파 사운드를 되살려냈다.</p>
<p>뛰어난 음향과 성능, 미적 외관을 위해 배기관은 페라리 특유의 우아함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차의 레이싱 본능을 강조할 수 있도록 배치되었다. 특정 주파수 대역과 엔진의 웅장한 점화음을 강화하기 위해 흡기관에 제2의 공명기 한 쌍이 추가되어 배기와 흡기 시스템에서 나오는 사운드의 완벽한 혼합을 연출한다.</p>
<p>812 컴페티치오네와 812 컴페티치오네 A 둘 다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탑재하고 있는데, 그 성능을 극단까지 끌어올려 V12 엔진에 새로운 기어 변속의 느낌을 전달한다. 제어 방식을 보정하여 변속 시간을 5% 더 단축시켰으며 812 슈퍼패스트와 동일한 기어비를 유지하고는 있지만 새로운 V12의 엔진 최대 회전수가 500rpm 늘어나면서 신차는 더욱 스포티하게 변화했다.</p>
<p>성능 향상과 더불어 배출 규제를 준수하는 추가적인 파인 튜닝 기능도 주목할 만하다. 이는 HELE 시스템의 진화를 통해 가능해진 것인데, 본 시스템은 이동 중의 스타트 &amp; 스톱(Start &amp; Stop) 기능을 지원하며 저속에서도 페라리 V12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유지하는 일련의 배출 감소 엔진 맵(map)이라 할 수 있다. HELE 시스템이 비활성화되면 반응성을 최대화하기 위해 매우 빠른 속도로 기어가 변속되고, 성능 주행을 지향하는 맵(map)으로 되돌아간다.</p>
<p>30마력 늘어난 새 엔진은 추가적으로 발생하는 열을 처리하기 위해 냉각 시스템 또한 개조되었다. 그 결과 냉각 장치로 향하는 차가운 공기를 최대화하는 단일 공기 흡입구(single air intake)가 페라리 V12 엔진에 처음으로 적용되었다. 냉각수 회로도 전체적으로 개선되어 냉각 효율이 812 슈퍼패스트보다 10% 개선되었다. 또한 엔진 흡기 매니폴드(engine intake manifold)의 유체역학을 개선하여 관(tract)을 따라 발생하는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일 공기 흡입구는 더욱 최적화됐다.</p>
<p>마지막으로, 추가적인 유량(최대 30%)과 전보다 높아진 차의 횡가속도 및 종가속도를 감당하기 위해 엔진 오일탱크도 재설계되었다. 새로운 탱크는 내부 연소실과 부피를 최적화함으로써 812 슈퍼패스트 대비 1킬로의 오일을 절약할 수 있게 됐으며, 812 컴페티치오네와 812 컴페티치오네 A는 현재의 V12 엔진 중 가장 적은 오일을 사용하는 모델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와 같은 개선은 차의 공차 중량도 전체적으로 낮추는 결과를 가져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812-컴페티치오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13" alt="812 컴페티치오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812-컴페티치오네.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공기역학</strong></p>
<p>812 컴페티치오네의 엔진 출력과 최대 회전수의 증가로 추가적으로 제거되어야 발열량도 늘어났다. 이와 같은 새로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냉각 시스템의 규격과 중량을 늘리지 않으면서도 냉각류 관리의 효율을 높일 수 있는 방법을 고안했다.</p>
<p>812 슈퍼패스트에서는 엔진의 공기 흡입구가 대형 중앙 그릴의 양 옆에 배치되어 있었던 반면, 812 컴페티치오네는 단일 에어 덕트(single air duct)가 있는 통합 솔루션을 채택했다. 이를 통해 섀시에서 허용가능한 수준으로 엔진 냉각장치의 흡입구가 측면으로 확장되었다. 또한, 중량뿐 아니라 인테이크 플레넘과 연소실의 손실도 줄임으로써 전반적인 성능이 개선되었다.</p>
<p>냉각 장치에서 배출되는 뜨거운 공기 문제는 중앙 &#8216;블레이드&#8217; 양쪽에 있는 보닛의 환기구와 윙의 루버(louver)를 활용하여 개선되었다. 이러한 구조는 냉각 측면에서 특히 효율적이기 때문에 디자이너들은 차체 하부의 작은 구멍(aperture)들을 최적화하고 그 숫자를 줄임으로써 전면부에서의 공기역학 효율을 높였다.</p>
<p>이와 같은 개선작업을 통해 812 슈퍼패스트 대비 엔진 유체(engine fluids)의 냉각 효율이 10% 개선되었다. 보닛의 블레이드 양 옆에 위치한 엔진 환기구(engine vent)의 모양은 812 컴페티치오네 A가 오픈 상태의 주행 중에도 공기의 흐름을 정확히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뜨거운 공기의 흐름을 운전석에서 멀어지게 하고 측면을 따라 흐르도록 함으로써 차량의 후류(wake)와 합쳐지게 했다.</p>
<p>이 차는 코너에서 더 빠른 속도를 내기 때문에 제동 파워도 개선되어야 했다. 브레이크 냉각은 차량 전면의 다운포스 생성 또는 브레이크 자체 중량을 유지하기 위해 필수적이다. 812 슈퍼패스트와 비교했을 때, 신차의 브레이크 냉각 구조는 SF90 스트라달레를 통해 처음 선보인, 캐스팅에 공기 흡입구를 통합한 새로운 프론트 &#8220;에어로&#8221; 캘리퍼(front “Aero” calliper)를 중심으로 완전히 재설계되었다.</p>
<p>캘리퍼와 패드(pad)의 환기는 범퍼 측면의 넉넉한 구멍(aperture)을 통해 확보된 냉각 공기가 통합 공기 흡입구로 보내져 구성품 내부에 공기를 분배하는 과정을 통해 이뤄진다. 당연히 이 솔루션은 휠 어셈블리 후면의 캘리퍼 영역으로 흘러가는 공기 흐름의 경로에 의해 좌우된다. 이러한 이유로 프론트 서스펜션은 허브, 그리고 이 부분에 위치한 파이프 및 보조 장치 레이아웃을 변경함으로써 최적화됐다. 이와 같은 개선작업을 통해 브레이크 오일의 온도는 큰 폭으로 감소됐다. 812 슈퍼패스트 브레이크 대비, 작동 온도가 약 30°C 줄어들어 트랙에서 오래 주행해도 일관된 제동과 페달의 느낌을 보장할 수 있다. 812 슈퍼패스트의 터닝 베인(turning vanes)과 특정 덕트의 제거로 차량의 중량은 1.8kg 줄어들었고, &#8220;에어로&#8221; 캘리퍼로 인해 추가된 중량을 상쇄시키는 효과를 얻었다.</p>
<p>엔진과 운전석에 냉각 공기를 제공하는 브레이크의 탄소섬유 공기 흡입구(air intake) 2개는 메인 그릴의 양 옆에 각각 위치한다. 이 흡입구의 단면은 정사각형으로, 브레이크 냉각과 이중 에어 커튼 덕트(double air curtain duct)로 나뉜다. 이중 에어 커튼 덕트 덕분에 범퍼의 측면을 강타하는 공기의 흐름은 채널링 되어 타이어 접지면 바깥부분에서 생성되는 난류를 줄이고, 범퍼 외부 가장자리에서 생성된 전방 다운포스를 개선하는데 사용된다.</p>
<p>외관상으로 전면의 공기흡입구는 둥글게 파인 범퍼 측면에 의해 감싸진 것처럼 보인다. 이 공기흡입구는 하단 가장자리를 따라 앞으로 확장돼 있다. 휠 아치에 있는 두 개의 구멍(위와 뒤쪽에 각각 한 개)은 압력을 줄이고 차체 하부가 더욱 효율적으로 작동하도록 지원한다. 난류는 보닛 블레이드 뒷면의 환기구와 윙의 환기구를 통해 채널링 되거나 배출된다.</p>
<p>812 컴페티치오네의 전면 하부를 개발하는데 있어서 열류의 최적화는 가장 근본적인 과제였다. 전면 하부의 환기구는 냉각장치를 통해 배출되는 뜨거운 공기를 발산하도록 설계됐는데, 보닛의 루버와 프론트 윙의 환기구로 인해 그 크기를 줄일 수 있었다. 차체의 구멍은 다운포스 생성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데, 환기구 크기가 작아 짐으로써 구멍에 타격을 받는 하부 영역을 줄일 수 있었다. 그 결과, 전면의 다운포스는 증가하고 차량 뒷면을 강타하는 공기 흐름은 더욱 강해졌다.</p>
<p>또한 엔지니어들은 제동 시스템을 개조해 전면 하부를 재설계했다. 차체 하부 위시본(wishbone) 주위의 공간을 확보한 새로운 레이아웃을 통해 다운포스 생성에 활용할 수 있는 표면적을 확장할 수 있었다. 또한, 특별히 제작된 새로운 S-자형 측면 보텍스 제너레이터를 풍동(wind tunnel)에 삽입해, 생성된 와류의 측면을 더욱 확장시키고 프론트 디퓨저와 시너지를 발휘하도록 했다. 프론트 디퓨저의 모양 역시 최적화되어 812 슈퍼패스트보다 더 큰 다운포스를 생성할 뿐 아니라 캘리퍼의 냉각도 개선시켰다. 이와 같이 다양한 솔루션을 적용해, 차량의 성능이 큰 폭으로 개선되었다. 최적화된 공기 배출로 전면 다운포스는 30% 증가했고, 새로운 측면 보텍스 제너레이터로 인해 40% 더 증가시킬 수 있게 됐다.</p>
<p>812 슈퍼패스트와 마찬가지로 프론트 디퓨저에는 시속 250 km 이상의 속도로 달릴 수 있게 하는 패시브 모바일 에어로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패널이 회전하면 디퓨저가 완전히 중지되어 최대 속도에 도달할 수 있다.</p>
<p>812 컴페티치오네의 독특한 뒷면은 배기 레이아웃, 기하학적 구조의 디퓨저, 스포일러 볼륨, 특허 받은 리어 스크린 및 범퍼 디자인과 관련된 혁신적인 솔루션을 다수 포함하고 있다. 리어 디퓨저는 차량의 폭만큼 넓어졌는데 이는 차체 하부의 공기역학적 흐름이 수평으로 퍼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이 차량의 리어 디퓨저는 812슈퍼패스트 솔루션과 확연하게 구분되는 면모를 보여준다.</p>
<p>소음 장치와 배기관은 완전히 재설계되었다. 범퍼 양쪽에 두 개의 원형 배기관을 탑재한 고전적인 구성 대신, 이전 모델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세로 직사각형 형태의 단일 배기 파이프가 탑재되었다. 이를 통해 두 가지의 장점을 얻을 수 있었다. 리어 디퓨저를 확장시키기 위한 볼륨을 최대로 키울 수 있었고, 2010년대 F1 자동차에서 자주 사용되었던 솔루션, 즉, 배기 가스와 디퓨저 필드 간의 역동적 인터랙션을 로드카에 적용할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런 구성 하에서, 배기관에서 나온 뜨거운 가스가 디퓨저의 돌출된 곡선의 외부 펜스와 상호 작용하여 펜스의 뒤쪽 가장자리에 추가적인 소용돌이를 생성하고, 이를 통해 디퓨저에서 배출된 &#8220;차가운&#8221; 공기 흐름을 강화함으로써 추가적인 다운포스를 얻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리어 디퓨저의 개선을 통해 812 슈퍼패스트 대비 총 다운포스가 25%가량 증가했다. 후류(wake)로 유입되는 배기 가스의 기여분까지 감안하면 이 수치는 35%로 증가한다. 반면, 후면 하부는 후방 다운포스를 10% 증가시키는 데 기여했다.</p>
<p>디퓨저 형태와 관련된 공기역학 기술의 발전으로 다운포스 생성을 담당하는 차량의 영역을 가로축으로까지 확장할 수 있었다. 스포일러의 위치는 812 슈퍼패스트보다 높아졌고, 거의 차량 폭만큼 커져 디퓨저와 완벽한 공기역학 시너지를 발휘하며 후면 차축의 다운포스를 최대로 끌어올렸다. 리어 윙의 재설계 또한 공기역학 성능의 개선에 기여했다.</p>
<p>하지만 무엇보다 주목을 끄는 것은 리어 스크린이다. 본 차량의 리어 스크린은 생산용 차량에서는 처음으로 완벽히 닫히게 설계되어 엔지니어로 하여금 전례 없는 공기역학 솔루션을 시도할 수 있도록 했다. 리어 스크린에는 표면에서 돌출되어 보텍스 제너레이터 역할을 하는 세 쌍의 프로파일 소재가 탑재되었다. 라페라리 이후로 이런 유형의 보텍스 제너레이터는 평평한 차체 하부에서 생성되는 다운포스를 최대화하기 위해 생산용 차량에만 사용돼 왔다. 하지만 812 컴페티치오네에서는 이 솔루션이 리어 스크린에 적용되어 공기의 흐름을 바꾸고, 후면 차축의 압력장을 재분배하는 목적으로 사용됐다.</p>
<p>보텍스 제너레이터는 리어 스포일러-디퓨저 시스템의 작동을 한층 더 개선하였다. 리어 스크린 바로 위의 공기 흐름에 강력한 기압경도 (pressure gradient) 영역을 만들고, 가로면으로는 와류를 생성시킨다. 이 솔루션으로 공기 흐름의 일부가 스포일러 측면으로 방향을 전환하여 다운포스가 강화됐고, 디퓨저 효율도 개선됐다. 특허 받은 보텍스 제너레이터만으로도 812 슈퍼패스트 대비 후면 다운포스가 전체적으로 10% 증가했다.</p>
<p>뒷바퀴 바로 뒤에 있는 리어 범퍼 측면의 수평 슬롯 3개도 시각적으로 눈에 띈다. F12tdf를 연상시킬 뿐 아니라, 3개의 공기역학 플릭(flick) 시스템을 감추는 역할도 한다. 자동차의 후류(wake) 때문에 생성된 저압 영역으로 인해 뒷바퀴 하류 공기 흐름의 일부가 자연스럽게 차량의 중심부로 쏠리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이 솔루션의 도입으로 3개의 수평 슬롯을 통해 공기가 범퍼로 유입되고, 이 후 내부 플릭에 의해 공기의 방향이 위쪽으로 바뀌면서 후방 다운포스가 강화됐다.</p>
<p>보텍스 제너레이터를 제거한 812 컴페티치오네 A에서는 플라잉 버트레스(flying buttress) 사이에 브리지(bridge) 요소를 도입했다. 세심한 최적화 작업으로 공기의 흐름은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리어 스포일러를 향해 전환되는데, 이를 통해 사실상812 컴페티치오네와 같은 수준의 다운포스를 되찾았다. 브리지(bridge)는 타르가(Targa) 유형의 차량이 가진 생리학적 항력의 증가를 줄이는 역할을 한다. 공기역학적 측면에서 봤을 때 브리지는 윙처럼 동작하기 때문에 상단 표면의 압력이 양압장(positive pressure field)을 생성하고, 이에 따라 리어 스크린 하류에 있는 공기 흐름의 속도는 높아지고 항력은 줄어든다.</p>
<p>앞유리의 헤더 레일(windscreen header rail)에 통합된 플랩(flap)은 위로 향하는 강력한 공기의 흐름이 차량 내부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함으로써 지붕을 열은 상태에서도 탑승자의 안락함을 보장해 준다. 이 플랩을 통해 운전석과 보조석 전체를 커버하는 공기층이 만들어 탑승자 머리 뒤쪽의 과도한 압력을 줄였다.</p>
<p>측면 창을 통해 유입되는 공기의 흐름을 관리하고 정해진 경로로 흐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두 개의 버트레스 사이에 두 개의 공기역학 구멍을 만들었다. 이는 차량 내부의 압력과 공기 흐름 자체의 불안정성을 줄이기 위한 근본적인 요소다. 이 전략을 통해 탑승자의 안락함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이고, 톱이 오픈된 상태에서도 공기 흐름을 안정화시킴으로써 공기역학 효율을 높이는 두 가지의 장점을 얻을 수 있게 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812-컴페티치오네-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411" alt="812 컴페티치오네 A"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5/812-컴페티치오네-A.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차량 동역학</strong></p>
<p>812 컴페티치오네 성능 전략 개발의 가이드라인은 전반적인 성능 수준을 높이고, 측면 역학 관점에서 운전의 즐거움을 개선하며 스페셜 버전의 핸들링 특성에 주력하는 것이었다.</p>
<p>812 컴페티치오네는 차량 동역학상의 뛰어난 성능을 위해 다수의 혁신적인 구성요소와 콘텐츠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구체적으로는 최초의 사륜 스티어링, 7.0 버전으로 진화된 사이드슬립컨트롤(SSC) 시스템, 그리고 전용 미쉐린 Cup2R 타이어의 개발 등이 이에 포함된다.</p>
<p>독립적인 후륜 스티어링에는 좌우 액추에이터(actuator)가 동기화되지 않고 개별적으로 작동되는 새로운 전자관리 시스템이 적용됐다. 이와 같은 발전을 통해 개별 액추에이터에 요구되는 위치 제어 관련, 성능이 대폭 향상되었고 응답시간도 빨라졌다.</p>
<p>이 시스템은 스티어링 휠 명령에 대한 앞차축의 반응성을 높이고, 뒤차축의 그립감을 유지하여 프론트 인풋에 즉각적으로 반응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스티어링 휠 각도의 작동 주파수에 따라 차량의 측면 동역학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p>
<p>새로운 솔루션을 통해 SSC 시스템도 진화했다. 자체 개발한 모든 제어 시스템을 한데 모은 SSC는 공유 동적 제어 언어(shared dynamic control language)를 사용하여 모든 시스템의 작업을 통합함으로써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사이드 슬립 콘트롤 7.0은 전자식 디퍼런셜(E-Diff 3.0), 마찰력 제어(F1-Trac), SCM-Frs 자기유동식 서스펜션 제어, Race 및 CT-OFF 마네티노 세팅에서 사용 가능한 한계(FDE) 주행시의 브레이크 압력 제어, 그리고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독립 후륜 스티어링과 전자식 프론트 스티어링을 통합하는 버추얼 쇼트 휠베이스(Virtual Short Wheelbase) 3.0을 두루 아우른다.</p>
<p>또한 차의 중량을 최대한 줄이는 작업에 주력함으로써 812 슈퍼패스트 대비 전체 중량을 38kg 낮췄다. 특히 파워트레인, 러닝 기어 및 차체 외곽(bodyshell)에서 중량을 많이 줄였다. 외관, 특히 프론트 범퍼, 리어 범퍼, 리어 스포일러 및 공기 흡입구(air intake)에는 탄소섬유를 적극 활용했다.</p>
<p>파워트레인도 더 가벼운 크랭크샤프트(crankshaft)와 12V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함으로써 중량 감소에 기여했다. 운전석에도 탄소섬유 트림과 첨단 경량 패브릭을 광범위하게 사용하고 방음 소재를 줄임으로써 중량 감소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였다. 스포티하고 가벼운 단조 알루미늄 림과 티타늄 스터드(stud)도 사용됐다.</p>
<p>또한 처음으로 페라리 V12 엔진에는 전체를 탄소섬유로 제작한 림이 제공되어 812 슈퍼패스트의 경량 단조 휠에 비해 총 중량이 3.7kg 감소했다. 채널과 스포크(spoke) 내부는 브레이킹 시스템에 의해 생성되는 열을 반사하고 배출하기 위해 항공우주 분야에서 쓰이는 흰색 페인트로 코팅되었으며 이를 통해 장시간의 트랙 주행에서도 일관된 성능을 보장한다.</p>
<p><strong>스타일링: 외관</strong></p>
<p>812 컴페티치오네는 비율과 외적 균형의 관점에서 812 슈퍼패스트와 명확하게 구분되는 고유의 개성을 가지고 있다. 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엔지니어링 차원의 개조를 통해 차의 구조적 디자인, 조각적 형태 및 스포티한 특성을 한층 더 개선하는 스타일링 테마를 채택함으로써 차에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부여했다.</p>
<p>812 컴페티치오네의 눈에 띄는 특징 중 하나는 탄소섬유 블레이드가 놓인, 가로로 홈이 파인 보닛이다. 이 구성은 엔진 격납실(engine bay)의 공기 배출구를 숨기는 독창적인 방식으로, 동시에 표면적을 넓히는 역할도 한다. 디자인 관점에서는 기존의 일부 페라리 스포츠카에서 볼 수 있는 루버 대신 횡적 요소를 채택함으로써 보닛이 더욱 깔끔하고 조각적인 모습을 띠게 되었다. 이 테마는 또한 과거의 일부 페라리 레이싱카를 상징하는, 보닛에 새겨진 시그니처 스트라이프를 연상시킴으로써 리버리(livery) 콘셉트에 대한 3차원적인 해석도 겸하고 있다.</p>
<p>프론트-엔드 공기역학의 개선으로 디자이너들은 한정판 스페셜에 걸맞은 공격적인 개성을 차에 부여할 수 있었다. 차량의 전면부는 독특하고 인상적인 두 개의 사이드 브레이크 인테이크 사이에 있는 널찍한 프론트 그릴을 통해 그 위용을 과시하고 있다. 탄소섬유 스플리터(splitter)는 차량의 큰 폭, 그리고 쪼그리고 앉은 듯한 자세를 강조하고 있으며, 탁월한 노면 밀착성(road-holding)을 암시하고 있다.</p>
<p>812 컴페티치오네에서 가장 눈에 띄는 미학적 측면은 리어 스크린 전체를 알루미늄 표면으로 대체한 것이다. 차량의 공기역학 효율성을 높이는 상부 표면의 보넥스 제너레이터는 차의 조각적 형태를 강조하고 있다. 보닛을 가로지르는 탄소섬유 블레이드와 함께 이 모티프는 차의 볼륨에 대한 전체적인 인식을 바꿔주고 있다. 강력한 패스트백 형태를 강조함으로써 812 슈퍼패스트보다 더 콤팩트해 보인다.</p>
<p>또한 리어 스크린이 없기 때문에 지붕과 스포일러가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차량 오너는 차의 앞에서부터 뒤까지 끊임없이 이어진 그래픽 리버리를 기반으로 전보다 더 많은 개성을 부여할 수 있게 됐다.</p>
<p>심지어 리어 스포일러도 더 강인한 인상을 준다. 전보다 위치가 높아졌지만, 디자인 연출을 통해 매우 넓고 수평에 가까운 모습을 보여줌으로써 후면은 더 당당한 인상을 풍긴다. 공기역학적 테일은 리어 윙의 라인과 교차하여 근육질의 인상을 강조하고 페라리 330 P3/P4와 같은 상징적인 모델을 연상시킨다.</p>
<p>미등 클러스터는 더욱 공격적이고 도발적인 인상을 부여한다. 미등 클러스터는 스포일러 아래의 슬릿(slit)과 완벽하게 어우러져 차량 후면의 수평적인 느낌을 강화하는 데 기여한다. 특히 리어 범퍼는 조각품을 연상시키며, 강렬한 두 공기 배출구를 휠 높이에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휠 뒤쪽 바깥 범퍼 표면을 따라 생성된 3개의 공기역학 슬롯은 리어 스크린의 보텍스 제너레이터 모양을 즉각적으로 떠올릴 수 있도록 스타일링 했다.</p>
<p><strong>스타일링: 운전석</strong></p>
<p>내부 구조의 관점에서 봤을 때 812 컴페티치오네는 슈퍼패스트의 시그니처인 &#8220;디아파종(diapason)&#8221; 모티프를 포함, 전반적인 일반 매개 변수(parameter)와 메인 대시 및 도어 패널 인터페이스 등 812 슈퍼패스트를 충실하게 계승했다. 도어 패널 자체도 운전석의 스포티함을 강조하기 위해 형태 면에서나 실제 중량 면에서나 전반적으로 경량화 작업이 이뤄졌다.</p>
<p>도어 패널 포켓은 마치 떠 있는 것처럼 메인 구조로부터 돌출되어 있다. 이는 가벼운 느낌을 주고, 차량 내부의 다른 부분과 형태와 질감 측면에서 연결되어 있는 듯한 인상을 준다. 도어 핸들과 연결된 작은 부속물만 팔걸이의 형태로 남아있지만 이 역시 패널에 역동적인 힘을 부여하고 있다.</p>
<p>운전석의 중앙부에는 페라리의 과거와 미래를 맺는 연결고리인, 현대식으로 개조한 페라리의 상징, ‘기어-게이트 테마’가 자리하고 있다. 기어-게이트 테마가 V12 모델에 등장한 첫 번째 사례로, 812 컴페티치오네의 정신과 브랜드 전통 그대로 대변하고 있다.</p>
<p><strong>812 컴페티치오네 A</strong></p>
<p>페라리 스타일링 센터는 812 컴페티치오네 A의 뒷모습을 변화시킴으로써 잊지 못할 아키텍처를 탄생시켰다. 오랫동안 많은 사랑을 받아온 페라리의 전통인 ‘플라잉 버트레스(flying buttress) 콘셉트’는 블레이드가 만들어 낸 앞부분의 화살표 테마와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루며, 차체가 앞으로 튀어나갈 듯한 느낌을 주면서도 쿠페와 완전히 다른 인상을 주고 있다.</p>
<p>특히 옆에서 바라보면 지붕과 측면 창으로 흘러 들어가는 것 같은 광각 앞유리 뿐 아니라 812 컴페티치오네보다도 낮은 리어 플라잉 버트레스 때문에 차의 무게중심이 낮아진 것처럼 보인다. 타르가 톱(Targa Top)을 집어넣은 상태에서는 롤 바가 부분적으로 차체 밖으로 튀어나오지만 탄소섬유 소재이기 때문에 2차적인 비주얼 요소가 되며 플라잉 버트레스가 만들어내는, 더 넓고 쪼그려 앉은 듯한 형태를 유지할 수 있다. 이는 측면에서 바라볼 때 시각적으로 낮아 보이는 효과를 더욱 증폭시킨다.</p>
<p>톱이 닫힌 상태에서는 롤 바가 지붕 구조와 완벽하게 연결되어 매끈한 라인을 만들어낸다. 타르가 톱은 롤 바와 미학적인 연속성을 구현하기 위해 탄소섬유로 제작되었다. 오픈 톱 상태에서는 지붕은 타르가와 동일한 디자인 형태의 수납 공간에 들어가게 된다. 언제든 톱을 집어넣을 수 있다는 것은 날씨와 무관하게 운전을 즐길 수 있음을 의미한다.</p>
<p><strong>7년 메인터넌스 프로그램</strong></p>
<p>812 컴페티치오네와 812 컴페티치오네 A는 페라리의 엄격한 품질 기준과 수준 높은 고객서비스를 제공하는 7년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누릴 수 있다. 차량 구매 후 7년 동안 모든 범위에 걸쳐 정기적인 유지보수 서비스를 제공된다. 본 프로그램은 고객이 수년간 최고의 성능과 안전을 유지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특별 서비스다. 이 서비스는 중고 페라리 오너들에게도 제공된다.</p>
<p>페라리 순정 메인터넌스 프로그램(Genuine Maintenance Programme)을 통해 매 2만 km 또는 주행거리 제한 없이 연 1회 기본으로 정기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마나넬로 페라리 트레이닝 센터에서 교육받은 전문 테크니션이 최신 진단 장비를 이용해 세밀하게 점검을 진행한다. 이 프로그램은 공식 네트워크가 구성되어 있는 전 세계의 모든 페라리 딜러십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p>
<p>페라리는 순정 메인터넌스 프로그램(Genuine Maintenance Program)을 통해 차량의 최고 성능과 우수성을 유지함으로써 높은 고객 만족도를 실현하고, 애프터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함으로써 폭넓은 고객의 요구에 부응해 나가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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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올해 1분기 미국 소형 SUV 시장에서 훨훨 날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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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4:15: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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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지엠이 국내에서 생산해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고 있는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가 코로나 19와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부족 가운데서도 미국 소형 SUV 시장에서 꾸준히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1분기 동안 25,024대 판매되며 이 기간 동안 미국 소형 SUV 시장에서 10퍼센트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 판매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지난 6월 미국 내 본격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올해-1분기-미국-소형-SUV-시장에서-훨훨-날았다-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69" alt="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올해 1분기 미국 소형 SUV 시장에서 훨훨 날았다!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쉐보레-트레일블레이저-올해-1분기-미국-소형-SUV-시장에서-훨훨-날았다-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지엠이 국내에서 생산해 글로벌 시장에 수출하고 있는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가 코로나 19와 차량용 반도체 수급 부족 가운데서도 미국 소형 SUV 시장에서 꾸준히 선전한 것으로 나타났다.</p>
<p>미국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1분기 동안 25,024대 판매되며 이 기간 동안 미국 소형 SUV 시장에서 10퍼센트 이상의 점유율을 차지, 판매 순위 2위를 기록했다. 지난 6월 미국 내 본격 판매를 시작했던 트레일블레이저는 북미 자동차 관련 평가 기관인 ‘아이씨카(iSeeCars)’가 주관한 ‘미국에서 가장 빠르게 판매된 차량’에 선정된 바 있다.</p>
<p>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섀시 및 파워트레인을 모두 공유하는 형제 모델인 뷰익 앙코르 GX 역시 올해 1분기 동안 18,435대 팔리며 5위에 오르는 좋은 성적을 거뒀다.</p>
<p>한편, 오랜 기간 한국지엠의 수출 효자 모델로 자리매김 해 온 쉐보레 트랙스는 16,955대 팔리며 6위에 안착했다. 형제 차종인 뷰익 앙코르는 6,229대의 판매량을 기록했다.</p>
<p>특히,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뷰익 앙코르GX와 앙코르 등 한국지엠이 생산하고 수출하는 소형 SUV 모델들의 미국 시장 내 올 1분기 판매량이 66,643대를 기록했다. 이는 해당 기간 중 미국 시장에서 대중 브랜드로 팔린 15개 소형 SUV 모델의 전체 판매량 중 30 퍼센트를 웃도는 수치다. 즉, 올해 1분기 동안 미국 소형 SUV 세 대 중 한 대는 한국지엠이 생산해 수출한 모델인 것으로 풀이된다.</p>
<p>미국 소비자들의 긍정적 반응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는 트레일블레이저의 인기 요인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세 가지 각기 다른 디자인, 준중형급 SUV 차체로 실현한 넓은 실내 공간, 퍼포먼스와 효율을 모두 만족시키는 신형 파워트레인, 차급 이상의 편리한 고급 옵션 등이다. 특히 지난해에는 미국의 저명한 자동차 전문 미디어 워즈오토(WardsAuto)가 발표한 ‘2020 워즈오토 10대 사용자경험 우수 차량(2020 WardsAuto 10 Best UX)’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p>
<p>트랙스는 정통 SUV 스타일과 경쾌한 퍼포먼스, 뛰어난 안전성이 강점이다. 특히 높은 전고와 고강성 차체, 근육질의 바디 등은 북미 지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외관 요소들이다.</p>
<p>한편, 한국지엠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와 트랙스, 뷰익 앙코르GX와 앙코르 등 상품성 높은 모델들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국산 소형 SUV의 수출 저력과 위상을 한층 드높이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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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 첫 순수 전기 SUV ID.4, 유로앤캡 최고 등급 5 스타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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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4:12:5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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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의 첫 순수 전기 SUV ID.4가 유로앤캡(Euro NCAP)에서 인상적인 성능으로 최고 등급인 5 스타를 획득했다. 심사위원들은 폭스바겐의 혁신적인 전기차 범용 플랫폼 MEB를 기반으로 제작된 ID.4의 모든 테스트 부문(성인 및 어린이 승객, 교통 약자 보호 및 안전 보조 시스템)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 폭스바겐은 지난해 10월 ID.3가 최고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ID.4 역시 5스타를 획득함으로써 ID.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폭스바겐-ID.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52" alt="The new Volkswagen ID.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폭스바겐-ID.4.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의 첫 순수 전기 SUV ID.4가 유로앤캡(Euro NCAP)에서 인상적인 성능으로 최고 등급인 5 스타를 획득했다. 심사위원들은 폭스바겐의 혁신적인 전기차 범용 플랫폼 MEB를 기반으로 제작된 ID.4의 모든 테스트 부문(성인 및 어린이 승객, 교통 약자 보호 및 안전 보조 시스템)에서 높은 점수를 부여했다.</p>
<p>폭스바겐은 지난해 10월 ID.3가 최고 등급을 획득한 데 이어 ID.4 역시 5스타를 획득함으로써 ID. 시리즈의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ID.4는 탑승자 보호 평가에서 93% (운전자 및 성인 기준)의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어린이 승객 보호 평가에서는 89%의 점수를 얻었다. 유로앤캡의 성인 탑승자 보호 테스트는 정면충돌, 측면 충돌, 경추 손상 등의 항목을 테스트하며, 사고 발생 시 구조와 탈출이 얼마나 신속하게 이뤄질 수 있는 지까지 평가한다. 어린이 승객 보호 평가의 경우 정면 및 측면 충돌 시 어린이 안전 시스템이 제공하는 보호 기능 뿐 아니라 어린이용 시트 설치와 관련된 옵션의 다양성, 어린이 보호 장비들의 탑재 여부 등이 포함된다.</p>
<p>유로앤캡은 충돌 사고 후 2차 충돌의 위험을 줄여 보행자 및 자전거 운전자 등을 보호하는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AEB) 에 대해서도 평가하고 있는데, ID.4의 전 트림에 차선 유지 보조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와 긴급제동 보조 시스템인 “프론트 어시스트(Front Assist)”이 탑재된 것 역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폭스바겐-첫-순수-전기-SUV-ID.4-유로앤캡-최고-등급-5-스타-획득.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57" alt="[참고사진] 폭스바겐 첫 순수 전기 SUV ID.4 유로앤캡 최고 등급 5 스타 획득"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폭스바겐-첫-순수-전기-SUV-ID.4-유로앤캡-최고-등급-5-스타-획득.png" width="800" height="469" /></a></p>
<p>또한 앞 좌석 중앙 에어백도 탑재되어 측면 충돌 시 혹시 모를 운전자와 조수석 승객의 머리 부딪힘을 예방한다는 점도 높게 평가되었다.</p>
<p>한편, ID. 4의 전 트림에 탑재된 ‘Car2X’ 시스템은 첨단 안전 기술로 인정받아 유로앤캡 어드밴스드 어워드(Advanced Award)를 수상하기도 했다. ‘Car2X’는 무선 WLANp을 통해 주변 차량 및 교통 인프라, 교통 정보를 운전자에게 공유하여 사전에 위험을 경고해 주는 첨단 기술로 한층 높은 수준의 교통안전 실현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p>
<p>유럽의 신차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앤캡 테스트는 1997년부터 신차의 안전 수준에 대한 엄격한 기준이 되어왔다. 유로앤캡은 자동차 구매자들에게 인기 있는 신모델들의 안전성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해왔으며, 최근에는 표준 운전자 보조 시스템과 수동적 안전성에 대한 시험 절차와 요건이 강화되고 있다. 모든 세부사항은 www.euroncap.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iframe title="YouTube video player" src="https://www.youtube.com/embed/0pCeUL-GB8U" height="720" width="128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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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대형 순수 전기 트럭 e악트로스(eActros), 커티너리 트럭과 컨셉 비교 주행 테스트에서 4톤 이상 짐 싣고 매일 300km 주행으로 우수성 입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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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4:09: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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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세계 최초의 상용화 대형 순수 전기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e악트로스(eActros)가 2018년 8월부터 1년 동안의 시범 운행을 마친 후 2019년 9월부터 고객사의 실제 고강도 운송 업무에 투입되어 광범위한 현장 테스트를 거쳐 가치를 증명했다. 또한, 현장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2021년 1월부터 커티너리 트럭(catenary trucks, 전차선 트럭)과의 컨셉 비교 주행에서 성공적으로 주행하며 대형 순수 전기 트럭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3-메르세데스-벤츠-대형-순수-전기-트럭-e악트로스eActro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48"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3-메르세데스-벤츠-대형-순수-전기-트럭-e악트로스eActros.jpg" width="800" height="450" /></a></p>
<p>세계 최초의 상용화 대형 순수 전기 트럭 메르세데스-벤츠 e악트로스(eActros)가 2018년 8월부터 1년 동안의 시범 운행을 마친 후 2019년 9월부터 고객사의 실제 고강도 운송 업무에 투입되어 광범위한 현장 테스트를 거쳐 가치를 증명했다.</p>
<p>또한, 현장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2021년 1월부터 커티너리 트럭(catenary trucks, 전차선 트럭)과의 컨셉 비교 주행에서 성공적으로 주행하며 대형 순수 전기 트럭의 상용화에 큰 진전을 이루었다고 평가되고 있다.</p>
<p>2018년 8월부터 1년 여 동안 시범 운행을 마친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순수 전기 트럭 e악트로스(eActros)는 2019년 7월부터 독일의 물류 기업 로지스틱 슈미트(Logistik Schmitt)에서 진행된 광범위한 현장 테스트에서 가치를 증명했다.</p>
<p>그동안 e악트로스(eActros)는 독일의 북부 검은 숲(Northern Black Forest) 지역에서 지금까지 약 5천번의 주행으로 10만개 이상의 화물을 운반하며 총 약 5만km를 주행했다. 이 주행을 통해 e악트로스(eActros)는 약 3만톤의 화물을 운반했다. 물류 기업 로지스틱 슈미트(Logistik Schmitt)에서의 e악트로스(eActros)의 화물 운송 운영은 배터리 전기 트럭이 기존의 디젤 트럭과 같은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음을 증명했다.</p>
<p>고객사의 실제 운송 업무에서 광범위한 현장 테스트를 마친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순수 전기 트럭 e악트로스(eActros)는 eWayBW 프로젝트와의 컨셉 비교를 위한 새로운 루트에서 주행 테스트를 진행했다.</p>
<p>2021년 1월부터 로지스틱 슈미트(Logistik Schmitt)는 메르세데스-벤츠 대형 순수 전기 트럭 e악트로스(eActros)를 eWayBW 프로젝트 커티너리 루트(catenary route, 전차선 루트)를 따라가는 B462 메인 로드를 따라 까다로운 새로운 루트에서 운행했다.</p>
<p>e악트로스(eActros)는 오직 배터리만으로 운행되기 때문에 예고 없는 루트의 변경도 매우 유연하게 수용할 수 있다. e악트로스(eActros)는 새로운 루트에서 이전 케이스보다 100km 더 많은 250-300km를 매일 주행하고 이전 루트에서 보통 약 4톤의 화물을 운송했지만 새로운 루트에서는 훨씬 더 무거운 화물을 운송하고 있다. 새로운 루트에서의 e악트로스(eActros) 운영은 eWayBW 프로젝트와의 컨셉 비교를 향한 첫 단계에 해당한다.</p>
<p>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양산형에 근접한 향상된 프로토타입 e악트로스(eActros)를 올 여름 로지스틱 슈미트(Logistik Schmitt)에 인도할 계획이다.</p>
<p>글로벌 상용차 제조사로서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전 세계에 빠르게 시행될 수 있는 미래 지향적인 솔루션을 선보이는 데 힘쓰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은 이러한 솔루션으로 커티너리 시스템(catenary systems, 전차선 시스템)을 고려하지 않는다.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순수 전기 차량은 배터리 전기 구동 시스템 또는 수소 연료 전지를 사용하는 유연한 컨셉으로 개발되고 있으며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더 나아가 이는 도로 화물 운송에서 완전하게 탄소 배출을 제거할 수 있을 것이다.</p>
<p>e악트로스(eActros)의 양산은 2021년 중 뵈르트(Wörth) 공장에서 시작되어 유럽에서 출시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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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롤스로이스모터카, 건축가 쿠마 켄고와 협업한 비스포크 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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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4:06: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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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롤스로이스모터카가 건축가 쿠마 켄고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비스포크 롤스로이스 던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비스포크 던은 건축가 쿠마 켄고가 설계한 일본 도쿄 중심부의 럭셔리 레지던스 ‘더 키타(The Kita)’를 상징하는 모델로, 글로벌 럭셔리 부동산 개발 업체 웨스트뱅크(Westbank)의 의뢰를 받아 제작됐다. 비스포크 던은 더 키타의 펜트하우스 ‘더 키타 티 하우스’의 거주자를 위해 독점 제공된다. 비스포크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건축가-쿠마-켄고와-협업한-비스포크-롤스로이스-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31" alt="사진 - 건축가 쿠마 켄고와 협업한 비스포크 롤스로이스 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건축가-쿠마-켄고와-협업한-비스포크-롤스로이스-던.jpg" width="800" height="450" /></a></p>
<p>롤스로이스모터카가 건축가 쿠마 켄고와 협업을 통해 탄생한 세상에 단 하나뿐인 비스포크 롤스로이스 던을 공개했다.</p>
<p>이번에 공개된 비스포크 던은 건축가 쿠마 켄고가 설계한 일본 도쿄 중심부의 럭셔리 레지던스 ‘더 키타(The Kita)’를 상징하는 모델로, 글로벌 럭셔리 부동산 개발 업체 웨스트뱅크(Westbank)의 의뢰를 받아 제작됐다. 비스포크 던은 더 키타의 펜트하우스 ‘더 키타 티 하우스’의 거주자를 위해 독점 제공된다.</p>
<p>비스포크 던의 외관은 더 키타의 은회색 건물 구조재를 반영한 실버 헤이즈(Silver Haze) 컬러로 도색되었다. 햇빛을 받으면 구릿빛을 띄는데, 이는 구리로 된 건물 외부의 ‘코시’ 미늘살 장막과 실내를 표현한다. 또한 드롭헤드 모델인 던의 외부와 실내를 잇는 리어 데크는 펜트하우스 로비를 가득 채운 호두나무를 표현하기 위해 자연스러운 오픈 포어 로열 월넛 패널을 적용했다.</p>
<p>실내 센터페시아는 롤스로이스 최초 그라데이션 효과를 줬다. 피아노 셀비 그레이(Piano Selby Grey) 색상이 공간 전체를 수평으로 가로지르며 피아노 블랙(Piano Black)으로 점점 변하는데, 이는 감미롭고 혁신적인 소재를 부드럽게 혼합한 건물의 특징을 표현했다. 또한, 실내 가죽은 아크틱 화이트(Arctic White)와 블랙 컬러로 포인트를 준 셀비 그레이(Shelby Grey), 안전벨트는 슬레이트 그레이(Slate Grey) 컬러로 제작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건축가-쿠마-켄고와-협업한-비스포크-롤스로이스-던_센터페시아.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332" alt="사진 - 건축가 쿠마 켄고와 협업한 비스포크 롤스로이스 던_센터페시아"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건축가-쿠마-켄고와-협업한-비스포크-롤스로이스-던_센터페시아.jpg" width="800" height="450" /></a></p>
<p>센터페시아 중앙에는 더 키타의 로고가 스테인리스 스틸로 상감되어 있다. 이 로고는 롤스로이스 비스포크 컬렉티브가 만들어 낸 가장 섬세한 상감 공예 중 하나로, 더 키타의 독특한 수공 마감 스테인리스 스틸 비품을 상징한다. 앞좌석 헤드레스트와 뒷좌석 중앙의 자수 또한 더 키타의 인테리어를 모티브로 삼았다. 비스포크 시계와 우산의 색상 역시 쿠마 켄고의 취향을 반영해 실내 공간과 어울리게 제작됐다.</p>
<p>롤스로이스모터카 CEO 토스텐 뮐러 오트보쉬(Torsten Müller-Ötvös)는 “건축가 쿠마 켄고와 협업으로 선보인 비스포크 롤스로이스 던은 도쿄에 위치한 더 키타 티 하우스의 고요하면서도 웅장한 특징을 잘 담아낸 작품”이라며, “롤스로이스와 건축계를 잇는 이 시대의 대표적인 결과물이 탄생했다.”고 전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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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그룹, 전기차 기반 반려동물 통합 모빌리티 서비스 ‘M.VIBE’ 시범 운영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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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3:52:2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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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그룹이 전기차를 활용한 반려동물 대상의 도심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인다. 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전기차 기반의 서비스를 발굴하고 맞춤형 차량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EV 혁신사업의 일환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이동, 의료, 미용, 숙박 등 다양한 펫 서비스를 제공하는 ‘M.VIBE’ 사업을 오는 8월말까지 약 4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210426-기아-레이-EV-개조차량-실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84" alt="210426 기아 레이 EV 개조차량 실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210426-기아-레이-EV-개조차량-실내.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그룹이 전기차를 활용한 반려동물 대상의 도심형 모빌리티 서비스를 선보인다.</p>
<p>미래 모빌리티 시장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전기차 기반의 서비스를 발굴하고 맞춤형 차량을 제작하는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EV 혁신사업의 일환이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반려동물과 보호자의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위해 이동, 의료, 미용, 숙박 등 다양한 펫 서비스를 제공하는 ‘M.VIBE’ 사업을 오는 8월말까지 약 4개월간 시범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p>
<p>M.VIBE(Mobility new VIBE, 엠 바이브)는 자동차 등 이동수단과 그와 관련된 서비스를 아우르는 미래 모빌리티의 새로운 경험을 위해 현대차그룹이 KST모빌리티와 함께 시범 운영하는 사업이다. 펫의 자유로운 이동 및 활동을 통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을 향상시키는 데 목적이 있다.</p>
<p>M.VIBE는 펫의 이동과 활동(의료, 미용, 숙박 등)을 연계한 것으로 고객이 각각의 서비스를 직접 확인하고 예약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없앤 통합형 모빌리티 서비스다.</p>
<p>현대차그룹은 서비스 기획, 운영 플랫폼 개발 및 차량 개조를 맡았고 KST모빌리티는 서비스 운영을 담당한다.</p>
<p>현대차그룹은 M.VIBE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KST모빌리티뿐만 아니라 조선호탤앤리조트의 레스케이프 호텔, 이리온동물병원, 24시청담우리동물병원, 펫닥 브이케어, 하울팟 등 엄선된 업체들과 협업을 진행한다.</p>
<p>차량은 공간성이 우수한 기아 레이 EV를 완전히 새롭게 개조해 운영한다.</p>
<p>기아 레이 EV 개조차량은 ▲반려동물 수, 크기에 따른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간 구성이 가능하고 ▲1열 조수석 탈거, 드라이버 가드 설치 등 탑승객(반려동물, 보호자, 드라이버)의 안전과 편의를 고려한 설계가 두드러지며 ▲세련된 랩핑 이미지를 통한 트렌디한 외관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p>
<p>현대차그룹은 기아 레이 EV 개조차량이 전기차 특성 상 소음과 진동이 적어 반려동물과 보호자에게 보다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p>
<p>M.VIBE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이용 가능하다. 고객은 앱을 통해 원하는 날짜와 시간에 원하는 서비스를 예약할 수 있으며 펫 용품 구매도 할 수 있다. 탑승은 보호자 동반은 물론 반려동물 혼자서도 가능하다.</p>
<p>이동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출발지와 목적지 입력 후 픽업 및 이동 예상 시간을 확인한 뒤 예약할 수 있다. 예약은 일주일 전부터 당일 1시간 30분 전까지 가능하다.</p>
<p>이동 서비스 예약 시 출발지로 돌아오는 왕복 개념의 리턴 서비스도 함께 이용 가능하다. 리턴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앱으로 구매한 펫 용품을 반려동물 이동과 함께 수령할 수 있다.</p>
<p>현대차그룹은 반려동물 특화 서비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기획 단계부터 설채현 수의사와 조광민 수의사 등 해당 분야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았다.</p>
<p>현대차그룹 관계자는 “반려동물은 최근 1인 가구 및 딩크족[footnoteRef:2] 증가와 함께 중요한 가족 구성원이 되고 있다”며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펫은 중요한 이동 주체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2: 정상적인 부부 생활을 영위하면서 의도적으로 자녀를 두지 않는 맞벌이부부]
<p>이어 “현대차그룹은 M.VIBE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여러 업체와 협업함으로써 고객의 행복하고 편리한 삶을 꾸준히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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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캠프2021’, 5월 7일부터 강원도 양양서 개최 … 참가 신청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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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3:49: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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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추구하는 장인 정신과 가치, 독보적인 4X4 성능과 고유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2021(Jeep Camp 2021, 이하 지프 캠프)’가 오는 5월 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양양 오토 캠핑장과 송전 해변 일대에서 개최된다. 지프 캠프는 67년의 역사를 지닌 오프로드 축제로, 매년 미국과 유럽, 호주 등 전 세계에서 지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자료2-지프-캠프-2021-5월-7일부터-강원도-양양서-개최-…-참가-신청-시작.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81" alt="사진자료2-지프 캠프 2021, 5월 7일부터 강원도 양양서 개최 … 참가 신청 시작"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자료2-지프-캠프-2021-5월-7일부터-강원도-양양서-개최-…-참가-신청-시작.jpg" width="596" height="843"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추구하는 장인 정신과 가치, 독보적인 4X4 성능과 고유의 감성을 경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오프로드 축제 ‘지프 캠프2021(Jeep Camp 2021, 이하 지프 캠프)’가 오는 5월 7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양양 오토 캠핑장과 송전 해변 일대에서 개최된다.</p>
<p>지프 캠프는 67년의 역사를 지닌 오프로드 축제로, 매년 미국과 유럽, 호주 등 전 세계에서 지프 어드벤처, 지프 잼버리 등의 다양한 이름으로 개최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2004년 동북아시아 지역 최초로 개최된 이래 올해로 15회째를 맞이했으며, 매년 그 규모와 참가자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국내 최대 오프로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지난 해 코로나19로 지프 캠프가 개최되지 못해 아쉬움이 컸던 고객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개최를 결정한 만큼, 올해 지프는 방역 지침을 엄격히 준수하며 철저한 위생과 안전한 거리 두기를 통한 ‘안심 운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 이에 마이크로 사이트를 통해 사전 등록을 마쳤거나 초청된 인원만 제한적으로 입장이 가능하며, 참가자간의 접촉을 최소화하는 프로그램이 준비된다.</p>
<p>또한, 방역 수칙에 따라 참석 인원 제한으로 함께하지 못하는 지퍼(Jeeper)들을 위해 포털 사이트 다음(Daum) 자동차 섹션의 지프 브랜드관 및 유튜브 채널 그리고 지프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며, 정확한 일정과 세부 사항은 추후 지프 코리아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 계정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p>
<p>이번 지프 캠프는 오토 캠핑을 기반으로 친환경 ‘그린 캠핑(Green Camping)’ 컨셉으로 진행된다. 일회용품 사용을 지양하고, 쓰레기를 배출하지 않도록 노력하는 한편 바다를 정화하는 활동도 진행된다. 특히 지프 브랜드 고유의 성능과 감성을 만끽할 수 있도록 브랜드 최초로 드넓게 펼쳐진 백사장을 달려볼 수 있는 ‘비치 드라이빙(Beach Driving)’ 은 이번 행사의 백미로, 80년의 헤리티지를 보유한 지프 차량의 정수를 체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산과 바다가 어우러진 비경을 감상할 수 있는 ‘마운틴 트레일(Mountain trail)’ 코스와 더불어 다양한 오프로드 코스도 집약적으로 즐길 수 있다.</p>
<p>뿐만 아니라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간단하게 참여할 수 있는 친환경 잉크를 활용한 실크 스크린 프린팅, DIY 연 만들기, 어린이를 위한 보물찾기 등 다양한 액티비티도 마련된다.</p>
<p>지프 캠프 2021 참가는 지프 웨이브 멤버십에 가입된 오너들만 가능하며 ‘지프 웨이브 사이트(www.jeep-wave.co.kr)’에서 신청하면 된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고려하여 선착순 150팀만 신청 가능하며, 참가비 일부는 ‘지프X트리플래닛’과의 사회공헌활동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p>
<p>제이크 아우만 지프 코리아 사장은 “지프 캠프는 지금까지 누적 참가자가 1만 명이 넘는 국내에서 가장 유명하고 사랑받는 오프로드 축제”라며 “장기화된 코로나 19로 지친 지퍼(Jeeper)들이 이번 행사를 통해 잠시나마 일상에서 벗어나 활력을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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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티록’ 홍보대사 비와이X슬기와 함께한 화보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8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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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3:48: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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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코리아는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차크닉(차+피크닉)’ 콘셉트의 화보를 선보였다. 티록의 홍보대사 비와이와 슬기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일상생활 속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트렌드와 세련된 디자인 감성부터 실용성까지 갖춘 신형 티록의 다재다능함이 자연스럽게 녹아 들었다. 화보 속 신형 티록은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외관 컬러와 함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폭스바겐코리아-신형-티록-홍보대사-비와이-X-슬기와-함께한-화보-공개_비와이슬기-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78" alt="[참고사진] 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티록 홍보대사 비와이 X 슬기와 함께한 화보 공개_비와이&amp;슬기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폭스바겐코리아-신형-티록-홍보대사-비와이-X-슬기와-함께한-화보-공개_비와이슬기-2.jpg" width="500" height="625" /></a></p>
<p>폭스바겐코리아는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이 가지고 있는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차크닉(차+피크닉)’ 콘셉트의 화보를 선보였다.</p>
<p>티록의 홍보대사 비와이와 슬기가 함께한 이번 화보는 일상생활 속 다양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향유하는 밀레니얼 세대들의 트렌드와 세련된 디자인 감성부터 실용성까지 갖춘 신형 티록의 다재다능함이 자연스럽게 녹아 들었다.</p>
<p>화보 속 신형 티록은 시선을 사로잡는 생동감 넘치는 외관 컬러와 함께 동급 모델에서는 경험하기 힘든 광활한 면적의 파노라마 선루프, 많은 짐이 동반되는 야외 활동 시에도 걱정 없는 넉넉한 트렁크 공간 등 밀레니얼 세대가 원하는 드라이빙 트렌드 및 차크닉에 알맞은 컴팩트 SUV로서의 매력을 뽐냈다.</p>
<p>랩퍼 비와이는 “골프 오너였던 한 사람으로 이번에 새롭게 티록을 경험해보니 폭스바겐의 하드웨어로부터 느낄 수 있는 탄탄한 주행감을 티록에서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컴팩트하지만 다이내믹한 퍼포먼스와 민첩한 반응이 인상적이었다”라고 주행 소감을 밝혔다. 이어 “티록이 골프처럼 역시 한 시대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사랑 받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p>
<p>레드벨벳 슬기는 “본격적으로 운전을 하게 되면서 평소에도 티록을 즐겨 타고 다닌다. 컴팩트한 차체, 경쾌한 핸들링 덕분에 운전 초보자들에게 최적의 차라고 생각한다”라고 티록과 함께한 소감을 전했다.</p>
<p>신형 티록은 스포티함과 도시적 스타일의 조화로 감각적인 외관 디자인은 물론 폭스바겐의 특유의 탄탄한 주행 성능 및 안전성, MQB 플랫폼의 적용으로 컴팩트한 차체를 뛰어넘는 넓은 실내 및 적재 공간 그리고 뛰어난 연료 효율성까지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모델이다. 여기에 풍부한 첨단 안전 및 주행 보조 시스템, 운전자의 편의성을 한층 강화한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IB3 등 폭스바겐의 최첨단 테크놀로지까지 대거 적용됐다. 강력한 상품성에도 불구하고, 3천만 원 대에 구매 할 수 있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생애 첫 수입 SUV’로 떠오르며 국내 고객들의 선택을 이끌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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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코리아, 2020년 경영 성과 및 2021년 브랜드 성장 전략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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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3:46:2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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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22일, 강남구 파르나스 타워에 위치한 새로운 포르쉐코리아 오피스에서 &#8217;2021 오픈 하우스 미디어 데이&#8217;를 개최하고, 타이칸과 함께 전동화 시대를 개막한 2020년의 성공적인 경영 성과와 향후 브랜드 성장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 날 행사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준비하는 포르쉐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시작했다.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2020년은 모두가 여러 도전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KOR21_0037_fin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75" alt="KOR21_0037_fin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KOR21_0037_fine.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코리아(대표 홀가 게어만)가 22일, 강남구 파르나스 타워에 위치한 새로운 포르쉐코리아 오피스에서 &#8217;2021 오픈 하우스 미디어 데이&#8217;를 개최하고, 타이칸과 함께 전동화 시대를 개막한 2020년의 성공적인 경영 성과와 향후 브랜드 성장 전략에 대해 발표했다. 이 날 행사는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속가능한 모빌리티를 준비하는 포르쉐의 다양한 모습을 담은 영상으로 시작했다.</p>
<p>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는 “2020년은 모두가 여러 도전에 직면했던 특별한 시기였던 동시에, 포르쉐코리아가 매력적인 제품으로 국내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킨 기록적인 한 해이기도 하다”라며, “2021년은 타이칸 출시와 함께 본격적인 전동화 시대를 맞이한 포르쉐코리아가 새로운 오피스에서 브랜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변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이 날 행사에는 포르쉐코리아 홀가 게어만 대표를 비롯한 각 부서 주요 임원들이 참석해, 글로벌 본사의 ‘전략 2030(Strategy 2030)’에 기반한 신차 출시 계획부터, 딜러 네트워크 확장 및 충전 인프라 확충과 중장기 사회공헌 활동 등 2021년의 주요 사업 계획을 공유했다.</p>
<p>홀가 게어만 대표는 “2020년, 포르쉐코리아는 총 7,779대의 차량을 판매하며 자사 설립 이후 최대 실적을 기록하고 포르쉐 전체 시장에서5위를 차지하는 성공적인 성과를 달성했다”라며, “8세대 911 라인부터 카이엔 하이브리드 모델, 최초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까지, ‘효율적인 가솔린 엔진’과 ‘고성능 하이브리드’ 및 ‘순수 전기차’의 미래 드라이브 트레인 전략을 반영한 제품을 모두 선보인 이정표가 되는 한 해”라고 강조했다. 포르쉐코리아는 2021년 1분기 역시 전년 대비 86.7% 성장한 2,573대를 판매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p>
<p>특히, 이 날 포르쉐코리아는 미래 방향성을 제시하는 ‘포르쉐 전략 2030’과 함께, 고객·제품·지속가능성·디지털화·조직화·변화 등 6개 전략 과제에 집중하며 적극적인 국내 투자를 이어갈 것을 강조했다.</p>
<p>올해에는 지난 2월 출시한 718 GTS 4.0, 파나메라 페이스리프트 모델에 이어, 타이칸 터보 S, 터보, 후륜 구동 모델을 출시하며 타이칸 라인업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박스터 25주년 한정판 모델, 모터스포츠 기술이 집약된 GT 모델 911 GT3,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718 카이맨 GT4 등 매력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구축한다.</p>
<p>타이칸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이는 순수 전기차이자 포르쉐 최초의 CUV(Cross Utility Vehicle)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의 국내 출시도 준비하고 있다. 국내에는 타이칸 크로스 투리스모 4, 4S, 터보 모델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구해 나간다.</p>
<p>포르쉐코리아는 고용 안정성과 일자리 창출을 포함한 인적자원 개발에서도 지속 가능성을 추구한다.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이미 약 866명의 신규 채용을 창출했으며, 지난 7년간 고도로 숙련된 직원 수 역시 105%까지 늘려왔다</p>
<p>특히, 급격한 브랜드 성장 속도에 맞춰 더욱 차별화된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고객 관리(Customer Care)에 주력한다. 고객 수요에 더 빠르게 대응하고 차량 품질 개선을 위한 새로운 PDI(Pre-Delivery Inspection)를 오픈한다. 월 1,000대 수용 가능한 포르쉐 전용 VPC를 통해 입출고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하고 차량 점검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p>
<p>또한, 지난 4월 제주 지역 최초로 포르쉐 서비스센터 제주를 오픈했으며, 2분기에는 제주 세일즈 팝업 스토어 오픈을 앞두고 있다. 상반기에는 국내 최초 포르쉐 전시장인 포르쉐 센터 대치 리노베이션을 준비 중이며, 하반기에는 인천 송도와 경기도 분당에 신규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하고, 대구 서비스센터를 확장 이전하는 등 딜러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한다.</p>
<p>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017년부터 브랜드가 추구하는 ‘꿈’과 ‘열정’의 가치를 반영한 ‘포르쉐 두 드림’ 사회공헌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오며, 2020년 14억 9천만원을 포함해 현재까지 총 26억원을 기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p>
<p>올해는 공연 예술 업계를 지원하는 ‘포르쉐 두 드림 사이 채움’을 비롯해 문화, 교육, 스포츠, 환경 등 더욱 확장된 범위의 사회공헌 활동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식 딜러사와 함께 ‘두 드림 세이프 펀드’를 조성해 사회의 관심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즉각적으로 도울 수 있는 진정성 있는 활동도 지속하고 있다.</p>
<p>크리스티안 네이터 포르쉐코리아 대표 겸 최고재무책임자는 “포르쉐코리아는 한국 사회와 동반 성장하기 위한 노력은 물론, 자유로운 협력과 소통의 기업 문화를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포르쉐코리아의 새로운 오피스가 위치한 파르나스 타워는 친환경 건축물 인증(LEED Gold)을 획득해 에너지 효율성 측면에서도 브랜드가 추구하는 지속가능성의 가치와 부합한다”고 전했다.</p>
<p>한편, 파르나스 타워에 위치한 포르쉐코리아의 새로운 오피스는 포르쉐 연관 장소, 포르쉐 레이싱 컬러, 포르쉐 정신과 흥미로운 브랜드 역사들이 곳곳에 반영된 공간을 통해 유연한 근무와 자유로운 협업을 지원한다. 특히, 포르쉐 그룹 최초로 지정석이 없는 스마트 오피스를 도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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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배우 주지훈 선정 및  국내 AMG 오너 전용 멤버십 프로그램 ‘AMG 오너 커뮤니티 코리아’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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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3:44: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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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끊임없는 도전과 변신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배우 주지훈을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Mercedes-AMG)’의 브랜드 앰버서더(Brand Ambassador)로 선정하고, AMG 오너를 대상으로 한 멤버십 프로그램 ‘AMG 오너 커뮤니티 코리아(AMG Owners Community Korea, AOCK)’를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주지훈은 앞으로 2년간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향후 AMG의 다양한 행사 및 고객 이벤트에 함께하며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1-메르세데스-AMG-브랜드-앰버서더-배우-주지훈왼쪽-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마크-레인Mark-Raine-제품-마케팅-부문-총괄-부사장오른쪽.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72" alt="사진1-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앰버서더 배우 주지훈(왼쪽),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오른쪽)"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1-메르세데스-AMG-브랜드-앰버서더-배우-주지훈왼쪽-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마크-레인Mark-Raine-제품-마케팅-부문-총괄-부사장오른쪽.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끊임없는 도전과 변신으로 자신만의 연기 세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배우 주지훈을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메르세데스-AMG(Mercedes-AMG)’의 브랜드 앰버서더(Brand Ambassador)로 선정하고, AMG 오너를 대상으로 한 멤버십 프로그램 ‘AMG 오너 커뮤니티 코리아(AMG Owners Community Korea, AOCK)’를 런칭했다고 22일 밝혔다.</p>
<p>주지훈은 앞으로 2년간 메르세데스-AMG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향후 AMG의 다양한 행사 및 고객 이벤트에 함께하며 AMG 브랜드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전달한다. 또한, 앰버서더 활동 기간 동안 AMG 차량을 지원받아 외부 활동 차량으로 활용할 예정이다.</p>
<p>주지훈은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를 통해 천만 배우로 등극했으며 이후 영화 ‘공작’, ‘암수살인’ 등에서 카리스마 있는 연기를 선보이며 연기파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킹덤’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한 인기를 얻었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8220;주지훈 배우를 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선정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그의 카리스마와 열정적인 모습이 AMG의 퍼포먼스와 완벽하게 어우러져 발휘할 시너지가 기대된다”며, “앞으로 주지훈 배우와 함께 다방면에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펼치며 더욱더 많은 고객들에게 럭셔리 고성능 브랜드 AMG만의 가치와 매력을 전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배우 주지훈은 “AMG는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브랜드라는 점에서 특별하고 매력적이라고 느꼈다”며 “AMG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동하게 되어 기쁘고, 앞으로 다양한 활동을 통해 AMG만의 특별함을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같은 날 국내 AMG 오너들을 대상으로 한 멤버십 프로그램 ‘AMG 오너 커뮤니티 코리아’를 출범했다. AOCK 가입자 대상으로 ▲멤버십 전용 AMG 트랙 데이, ▲AMG 테크 데이, ▲신차 출시, ▲자선 레이스 경기 등 다양한 브랜드 행사 초청과 함께, ▲AMG 프라이빗 라운지, ▲커뮤니티 가입 웰컴 기프트, ▲AMG 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정기 뉴스레터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p>
<p>22일 진행된 AMG 오너 커뮤니티 코리아 출범식에는 브랜드 앰배서더인 주지훈과 AMG 오너 3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p>
<p>한편, 메르세데스-AMG는 1967년 메르세데스-벤츠를 위한 고성능 엔진을 개발하겠다는 목표로 설립되었으며, 극대화된 드라이빙 퍼포먼스, 다양한 라인업, 최고의 고객 경험 선사를 위한 맞춤형 서비스 프로그램 등을 통해 AMG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고 있다. 컴팩트 카부터 세단, 쿠페, SUV, 로드스터, AMG 독자 개발 차량인 GT까지 367마력에서 639마력의 최고 출력을 제공하는 35, 43, 45, 53, 63 라인업으로 구성된 다양한 라인업으로 고성능 자동차 시장을 이끄는 리더로서의 자리매김을 확고히 하고 있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작년 AMG 차량 총 4,391대[1]의 판매고를 올려 전년 대비 58% 이상 성장하며 국내 고성능 시장을 이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난 18년에는 세계 최초의 AMG 브랜드 적용 트랙 ‘AMG 스피드웨이(SPEEDWAY)’를 경기도 용인에 개장하고,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드라이빙 교육 프로그램 ‘AMG 드라이빙 아카데미(AMG Driving Academy)’를 운영하며 업계 리더로서 국내 고성능 자동차 문화 저변 확대에 힘써왔다. 나아가, 이번 AMG 브랜드 앰버서더 활동과 AMG 멤버십 프로그램을 통해 AMG의 강력한 퍼포먼스 이미지를 더욱더 강조하는 동시에 최근 고성능 차량에 대해 관심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 국내 고객들에게 한 발 더 가깝게 다가갈 계획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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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자동차코리아, ‘한국+스웨덴 녹색전환연합’ 참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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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3:41: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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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한국의 녹색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한 주한 스웨덴 민관 협력 이니셔티브, ‘한국+스웨덴 녹색전환연합(the Sweden+Korea Green Transition Alliance)’에 참여한다. 이는 주한 스웨덴 대사관, 주한 스웨덴 무역 투자 대표부, 스웨덴 상공회의소와 함께 운송 및 건설, 에너지, 제조, 소매, 폐기물 관리 등 13개 스웨덴 기업이 동참하는 최초의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2050년까지 녹색 및 탄소 중립 사회로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자료_볼보자동차코리아-‘한국+스웨덴-녹색전환연합’-참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69" alt="사진자료_볼보자동차코리아, ‘한국+스웨덴 녹색전환연합’ 참여"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자료_볼보자동차코리아-‘한국+스웨덴-녹색전환연합’-참여.jpg" width="800" height="450" /></a></p>
<p>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윤모)가 한국의 녹색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출범한 주한 스웨덴 민관 협력 이니셔티브, ‘한국+스웨덴 녹색전환연합(the Sweden+Korea Green Transition Alliance)’에 참여한다.</p>
<p>이는 주한 스웨덴 대사관, 주한 스웨덴 무역 투자 대표부, 스웨덴 상공회의소와 함께 운송 및 건설, 에너지, 제조, 소매, 폐기물 관리 등 13개 스웨덴 기업이 동참하는 최초의 민관 협력 프로젝트다. 2050년까지 녹색 및 탄소 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향한 한국 정부의 노력을 지지하며, 이를 달성하기 위한 각 산업계의 구체적인 조치를 제안하기 위해 발족됐다.</p>
<p>이를 위해 앞으로 각 산업 부문별 구체적인 로드맵 설정을 지원하는 것을 비롯해 임직원 및 소비자, 주요 가치 사슬에서의 지속가능한 문화를 만들어나가기 위한 노력들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p>
<p>2040년 탄소 중립을 목표로 한 ▲2030년 완전한 전기차 기업으로 전환 ▲전체 공급망 전반에 걸친 CO2 감축 조치 ▲에너지 효율 개선을 위한 노력 및 자재와 자원의 효율적 사용 등 업계 최고 수준의 지속가능성 전략을 인정받고 있는 볼보자동차는 모빌리티 기업으로서 녹색 성장을 위한 과제들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자 이번 연합에 동참하게 됐다.</p>
<p>특히 국내에서도 ▲ 오피스 및 리테일, 브랜드 주관 행사 내 일회용 플라스틱 사용 제한 ▲업계 최초 디젤 판매 중단 ▲전 차종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 도입 등의 선제적인 조치를 취하고 있는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앞으로도 국내 모든 비즈니스 환경 및 고객과 소통하는 접점에서 환경을 배려한 새로운 혁신들을 선보이기 위한 노력들을 지속해나간다는 방침이다.</p>
<p>볼보자동차코리아 이윤모 대표는 “그동안 ‘안전의 대명사’로서 볼보자동차는 도로 위 인간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가 마주하고 있는 가장 큰 위협의 대상은 바로 기후 변화”라며, “앞으로 도로를 넘어 지구의 안전을 위해 우리의 새로운 역할을 고민하고, 고객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제안할 수 있는 의미있는 변화를 만들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1968년 세계 최초로 환경 보호법을 제정한 바 있는 스웨덴은 기술 주도를 통한 녹색 전환의 최전선에 위치하고 있는 국가다. 특히 2045년까지 탈 석탄을 목표로 세운 최초의 국가이며, 지난해에는 193개 UN 회원국 중 지속가능한 개발 성과 1위를 차지한 바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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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럭셔리 전기차 SUV, 캐딜락 리릭 양산형 모델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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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3:38:5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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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www.cadillac.co.kr)이 21일(현지시간), 순수 전기차 리릭(LYRIQ)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하며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전기 SUV 출시를 선언했다. 지난해 8월 선보인 리릭 쇼카(Show Car)의 파격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이번 양산형 모델은 프리 프로덕션 모델을 비롯한 마무리 테스트를 거친 후 오는 2021년 9월부터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사전계약에 돌입할 예정. 로리 하비(Rory Harvey) 글로벌 캐딜락 부사장(Vice Presiden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Cadillac_LYRIQ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64" alt="Cadillac_LYRIQ_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Cadillac_LYRIQ_1.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www.cadillac.co.kr)이 21일(현지시간), 순수 전기차 리릭(LYRIQ)의 양산형 모델을 공개하며 브랜드 최초의 럭셔리 전기 SUV 출시를 선언했다.</p>
<p>지난해 8월 선보인 리릭 쇼카(Show Car)의 파격적인 디자인을 그대로 재현한 이번 양산형 모델은 프리 프로덕션 모델을 비롯한 마무리 테스트를 거친 후 오는 2021년 9월부터 북미 시장을 시작으로 사전계약에 돌입할 예정.</p>
<p>로리 하비(Rory Harvey) 글로벌 캐딜락 부사장(Vice President, Global Cadillac)은 “캐딜락은 향후 10년 동안 흥미로운 새로운 전기차 차량의 시리즈를 선보여 럭셔리 이동수단의 미래를 정의하게 될 것이며, 이 모든 여정은 리릭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라며, “리릭의 빼어난 디자인과 GM의 얼티엄 플랫폼이 정교하게 통합된 테크놀로지는 그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고성능 럭셔리 전기차의 경험을 선사할 것이며, 이는 캐딜락의 새로운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p>리릭은 전기차 전용 아키텍쳐를 통해 구현되는 첨단 테크놀로지와 탁월한 퍼포먼스로 무장됐다. 12개의 모듈로 구성된 100kW/h급 대용량 배터리 팩과 후륜 기반의 얼티엄 플랫폼이 최대 출력 340마력, 최대 토그 440Nm의 힘을 발휘하며, 캐딜락 자체 테스트 결과 완충 시 300마일(483km) 이상 주행 가능하도록 설계됐다.</p>
<p>제이미 브루어(Jamie Brewer) 리릭 수석 엔지니어(LYRIQ Chief Engineer)는 “모듈식의 유연한 얼티엄 플랫폼과 향상된 버츄얼 개발 툴 덕분에 차량 개발 기간을 단축 할 수 있었으며, 그 결과 프로토타입 모델을 예상보다 빨리 선보일 수 있게 됐다”며, “캐딜락의 선구적인 럭셔리 전기차를 기존 계획보다 9달 앞당겨 고객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돼 매우 기쁘다”라고 전했다.</p>
<p>리릭은 또한 공용 충전시설에서 190kW 급 DC 고속충전을 지원하며, 단 10분만에 약 76마일(122km) 정도의 주행 거리를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가정용 충전기에서도 시간 당 약 52마일(83km) 충전이 가능한 업계 최고 수준의 19.2kW급 충전 모듈을 제공한다.</p>
<p>리릭에는 고객들에게 전기차 특유의 주행 경험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차세대 ‘가변형 리젠 온 디맨드(Variable Regen-on-Demand)’ 시스템과 ‘원 페달 드라이빙(One-Pedal Driving)‘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p>
<p>특히 새로운 ‘가변형 리젠 온 디맨드’ 시스템은 핸들에 위치한 감압 패들로 완전 제동까지 얼마나 빨리 차량의 속도를 늦추게 하는지를 운전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게 한 편의사양으로, ‘원 페달 드라이빙’ 기능과 함께 주행 거리를 최대화하기 위한 회생 제동 역할을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Cadillac_LYRIQ_7.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65" alt="Cadillac_LYRIQ_7"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Cadillac_LYRIQ_7.jpg" width="800" height="450" /></a></p>
<p>그 외 리릭에 적용된 첨단 사양들은 다음과 같다.<br />
· 업계 최초의 진정한 핸즈프리 운전보조 시스템 슈퍼 크루즈<br />
· 10억 가지 이상의 색상을 구현하는 향상된 33인치 LED 디스플레이<br />
· 차세대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Cadillac’s Next-generation Active Noise Cancellation) 시스템<br />
· 연속적인 조명 짜임새로 연출된 슬림라인 LED 헤드램프<br />
· 19개 스피커가 장착된 AKG 오디오 시스템과 헤드레스트 스피커<br />
· 키패스(KeyPass) 디지털 액서스<br />
· 듀얼 레벨 충전 코드<br />
· 20인치 스플릿 6스포크 알로이 휠(기본) 및 22인치 다이나믹 스플릿 스포크 리버스 림(Reverse Rim) 알로이 휠(옵션)</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Cadillac_LYRIQ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63" alt="Cadillac_LYRIQ_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Cadillac_LYRIQ_3.jpg" width="800" height="450" /></a></p>
<p>아울러 리릭은 익스테리어 색상으로 ‘새틴 스틸 메탈릭(Satin Steel Metallic)’ 또는 ‘스텔라 블랙 메탈릭(Stellar Black Metallic)’을, 인테리어로 ‘스카이 쿨 그레이(Sky Cool Gray)’ 또는 ‘누아르(Noir)’ 색상을 제공한다.</p>
<p>한편, 2023 캐딜락 리릭은 2022년 1분기에 생산에 돌입하며 GM이 전기차 생산을 위해 20억 달러를 투자한 스프링 힐(Spring Hill) 공장에서 생산된다.</p>
<p>스프링 힐 공장에는 신형 배터리 셀 생산을 위해 GM과 LG에너지솔루션의 합작 회사 얼티엄 셀즈 LLC(Ultium Cells LLC)로부터 23억 달러가 추가 투입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Cadillac_LYRIQ_9.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62" alt="Cadillac_LYRIQ_9"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Cadillac_LYRIQ_9.jpg" width="800" height="45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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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2021 올해의 세계 자동차 디자인’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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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6 Apr 2021 03:29:1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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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가 &#8217;2021 월드 카 어워드(2021 World Car Awards)&#8217;에서 &#8216;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8217;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레인지로버 벨라, 2012년 레인지로버 이보크에 이은 세 번째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수상이다. 올 뉴 디펜더는 70여 년간 지켜온 랜드로버의 개척 정신을 계승한 상징적인 모델로, 아이코닉한 실루엣과 최적의 비율, 실용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2021-올해의-세계-자동차-디자인’-수상-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59" alt="사진자료_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2021 올해의 세계 자동차 디자인’ 수상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자료_랜드로버-올-뉴-디펜더-‘2021-올해의-세계-자동차-디자인’-수상-1.jpg" width="960" height="540" /></a></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가 &#8217;2021 월드 카 어워드(2021 World Car Awards)&#8217;에서 &#8216;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8217; 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8년 레인지로버 벨라, 2012년 레인지로버 이보크에 이은 세 번째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수상이다.</p>
<p>올 뉴 디펜더는 70여 년간 지켜온 랜드로버의 개척 정신을 계승한 상징적인 모델로, 아이코닉한 실루엣과 최적의 비율, 실용성, 비교를 거부하는 퍼포먼스로 21세기 모험을 재정의한다. 고객은 올 뉴 디펜더의 바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으며, 네 가지 액세서리 팩을 통해 개인 맞춤화가 가능해 사용 목적에 최적화된 자신만의 차량을 완성할 수 있다.</p>
<p>‘세계 올해의 디자인‘은 지난 12개월 동안 출시된 신차 중 최고 수준의 기술 혁신과 디자인으로 새로운 지평을 연 차량을 선정해 수여된다. 7명의 자동차 디자인 전문가로 구성된 패널이 먼저 후보 차량을 살펴보고 심사위원들을 위한 추천 목록을 작성한 후, 전 세계 언론인 9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최종 투표를 진행해 최종 수상 모델을 선정했다.</p>
<p>7명의 패널은 게르노트 브라흐트(Gernot Bracht, 독일, 포르츠하임 디자인 스쿨), 이안 칼럼(Ian Callum, 영국, CALLUM 디자인 총괄), 거트 힐데브란트(Gert Hildebrand, 독일, 힐데브란트 디자인), 패트릭 르 케망(Patrick le Quément, 프랑스, 더 서스테이너블 디자인 스쿨 디자이너 및 전략위원장), 톰 마타노(Tom Matano, 미국, 아카데미 오브 아트 대학), 빅터 나시프(Victor Nacif, 미국, Brojure.com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 시로 나카무라(Shiro Nakamura, 일본, 시로 나카무라 디자인 어소시에이츠 대표이사)로 구성되어 있다.</p>
<p>디펜더만의 고유한 실루엣 덕분에 올 뉴 디펜더는 한눈에 디펜더임을 알아볼 수 있으며, 짧은 앞뒤 오버행은 탁월한 접근각과 이탈각을 제공한다. 랜드로버 디자이너들은 익숙한 디펜더의 트레이드마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4&#215;4 차량의 목적에 부합하는 수직으로 선 스텐스, 루프의 알파인 라이트 윈도우, ‘사이드 오픈 테일게이트’ 그리고 외부에 장착한 스페어타이어는 오리지널 디펜더 고유의 디자인이 현대적인 모습으로 새롭게 적용된 특징적인 부분이다.</p>
<p>인테리어는 오리지널 디펜더가 추구하는 단순함과 내구성이 강조된 디자인을 유지했으며, 보편적으로 눈에 보이지 않도록 하는 차체 구조 및 고정물을 그대로 노출해 간결함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여기에 랜드로버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PIVI Pro)를 최초로 적용해 직관적이며 진보된 기술력을 보여준다.</p>
<p>올 뉴 디펜더는 다양한 기능으로 오프로드를 위한 견고함과 온로드를 위한 편안함의 차원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브랜드 역사상 최고 강성을 갖은 랜드로버의 D7x 알루미늄 플랫폼 기반에 수준 높은 전지형 주행 기술과 최첨단 파워트레인을 결합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세심하게 다듬어진 핸들링은 모든 지형에서 최상의 주행 성능과 퍼스트 클래스급의 승차감을 제공한다. 더불어 유로앤캡(Euro NCAP)의 전문가들로부터 안전성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받았다.</p>
<p>재규어 랜드로버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제리 맥거번(Gerry McGovern)은 “우리의 비전은 디펜더의 유서 깊은 DNA와 최고의 오프로드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엔지니어링, 기술 및 디자인의 경계를 넓힘으로써 21세기의 디펜더를 만드는 것이었다. 그 결과, 고객에게 감성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는 매력적인 4x4가 탄생했다&#8221;며, “세계 최고 권위의 디자인 상을 수상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p>
<p>한편, 올 뉴 디펜더는 출시 후 지금까지 탑기어의 2020년 올해의 자동차, 모터트렌드의 2021 올해의 SUV, 오토카의 2020 최고의 SUV 등 세계 유수의 자동차 평가 기관 및 매체로부터 50개가 넘는 상을 수상해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p>
<p>국내에서도 지난해 9월 올 뉴 디펜더 110 모델 출시 후 높은 수요를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짧은 휠베이스와 오버행으로 랜드로버 역사상 가장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자랑하는 올 뉴 디펜더 90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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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강력하고 효율적인 전설의 오프로더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 400 d’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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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21 07:37: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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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오프로드의 아이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Mercedes-Benz G-Class)의 새로운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 400 d(The new Mercedes-Benz G 400 d)’를 공식 출시하며 G-클래스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1979년 크로스컨트리 차량으로 탄생한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40여 년이 넘는 긴 역사를 지닌 동시에 메르세데스-벤츠 SUV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이다. 지난 2018년 디트로이트 오토쇼를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4-더-뉴-메르세데스-벤츠-G-400-d.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45" alt="사진4-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 400 d"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4-더-뉴-메르세데스-벤츠-G-400-d.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오프로드의 아이콘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Mercedes-Benz G-Class)의 새로운 모델인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 400 d(The new Mercedes-Benz G 400 d)’를 공식 출시하며 G-클래스 라인업을 확장한다고 밝혔다.</p>
<p>지난 1979년 크로스컨트리 차량으로 탄생한 메르세데스-벤츠 G-클래스는 40여 년이 넘는 긴 역사를 지닌 동시에 메르세데스-벤츠 SUV의 시작이라고 할 수 있는 모델이다. 지난 2018년 디트로이트 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G-클래스는 G-클래스 외관 고유의 각진 실루엣과 감성적 요소들을 유지하며 본연의 정체성을 유지한 반면, 인테리어는 40여 년 전 첫 출시 이래 기술적,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가장 큰 변화를 거쳐 재창조되었다.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인테리어, 강력한 드라이빙 퍼포먼스와 탁월한 핸들링, 그리고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선사하는 다양한 최신 기능들로 더 뉴 G-클래스는 온∙오프로드를 완벽히 아우르는 최고의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p>
<p>특히, 더 뉴 G 400 d는 어느 때보다도 강력하고 탁월한 주행 성능과 높은 효율성을 제공하는 디젤 엔진 모델로, 지난 2019년 국내 출시되어 현재까지 2,000대[1]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고성능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AMG G 63(The new Mercedes-AMG G 63)과 더불어 G-클래스 라인업을 한층 더 확장하고 나아가 국내 오프로더 마니아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한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G-클래스는 지난 40여 년 동안 이어온 독보적인 상징들과 아이코닉한 외관으로 무장한 궁극의 오프로더”라며, “이번에 출시된 더 뉴 G 400 d를 통해 더 많은 국내 고객들이 오직 G-클래스에서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모험과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만나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p>
<p><strong>클래식한 외관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된 인테리어가 조화로운 독보적인 오프로더 디자인</strong></p>
<p>더 뉴 400 d는 G-클래스를 상징하는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들로 이루어진 독보적인 오프로더 디자인을 갖추고 있다.</p>
<p>직선으로 이루어진 박스형 실루엣과 함께, 독특한 외부 문 손잡이와 함께 문을 열고 닫힐 때 나는 특유의 소리, 견고한 외장 보호 스트립, 후면 도어에 장착된 노출형 스페어 타이어, 그리고 보닛 모서리에 볼록 솟아있는 방향 지시등 같은 다양한 요소들이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G-클래스만의 매력적이고 클래식한 외관 디자인을 보여준다. 여기에 20인치 AMG 멀티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 ‘Mercedes-Benz’ 레터링이 새겨진 브레이크 캘리퍼 등이 포함된 AMG 라인 패키지가 기본 적용되어 한층 더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하며, 기본 사양인 멀티빔 LED 헤드램프(MULTIBEAM LED headlamp)는 도로 표면을 정확하게 밝혀주는 동시에 마주 오는 운전자의 눈이 부시지 않도록 도와준다.</p>
<p>실내로 들어서면 G-클래스가 기존에 갖고 있던 클래식한 외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새로운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G-클래스의 상징적인 둥근 헤드램프 모양을 형상화한 송풍구가 좌우 양쪽 측면에 위치해 있으며, 방향 지시등 모양이 대시보드 위 스피커 디자인에 적용되었다. 조수석 전면 손잡이와 크롬으로 강조된 3개의 디퍼렌셜 락(Differential Lock) 조절 스위치 역시 G-클래스를 상징하는 요소다. 가죽 소재의 시트와 나파 가죽이 적용된 다기능 스포츠 스티어링 휠, 두 개의 12.3인치 디스플레이로 구성된 와이드 스크린 콕핏(Widescreen Cockpit)이 기본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5-더-뉴-메르세데스-벤츠-G-400-d-인테리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44" alt="사진5-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 400 d 인테리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5-더-뉴-메르세데스-벤츠-G-400-d-인테리어.jpg" width="800" height="516" /></a></p>
<p><strong>파워풀한 성능과 효율성을 겸비한 직렬 6기통 디젤 엔진</strong></p>
<p>더 뉴 G 400 d는 3리터 직렬 6기통 OM656 디젤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330마력, 최고 토크 71.4kg·m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하는 동시에 효율성도 제공한다.</p>
<p>더 뉴 G 400 d의 최고 속도는 시속 210km이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도달하는데 6.4초가 걸린다. 더 뉴 G 400 d에 탑재된 OM656 엔진은 계단식 볼(stepped-bowl) 연소 방식, 2단계 배기 터보 차징, 캠트로닉(CAMTRONIC) 가변 밸브 기술 등을 통해 연료 소비량을 늘리지 않고 배기 시스템을 가열하며, 한층 더 발전된 나노슬라이드®(NANOSLIDE®) 실린더 벽 코팅으로 피스톤/실린더 벽 시스템의 마찰 손실을 줄이고 연료 소비량을 경감시킨다. 뿐만 아니라, 실내 소음과 진동을 줄여 편안한 장거리 주행을 도와준다. 토크 컨버터가 장착된 9단 자동 변속기는 변속 횟수 및 반응 시간을 단축했을 뿐만 아니라 넓은 변속비로 특히 낮은 엔진 속도에서 정숙한 주행이 가능해 연료 소비량 감소에도 기여한다.</p>
<p>더 뉴 G 400 d는 어댑티브 서스펜션(Adaptive Suspension)과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 주행 모드, 차동 잠금 장치인 3개의 100% 디퍼렌셜 락, 사륜구동 시스템 등을 통해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온로드에서도 역동적이고 민첩한 주행 성능과 더불어 향상된 승차감을 자랑한다. 어댑티브 서스펜션은 도로 환경에 적합한 댐핑을 설정해 오프로드에서는 더욱 단단한 댐핑을 제공하며, 온로드에서는 더욱 민첩한 반응을 보여준다. 또한, 더 뉴 G 400 d에 탑재된 다이내믹 셀렉트는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에코(Eco)’, ‘인디비쥬얼(Individual)’, ‘G-모드(G-Mode)’, 총 5가지 주행 모드를 제공하는데, 특히 G-모드는 가변적인 섀시 댐핑과 스티어링, 가속 특성을 조절해 불필요한 기어 변경을 피함으로써 최적화된 컨트롤과 최상의 오프로드 역량을 보장한다.</p>
<p><strong>안전하고 즐거운 온·오프로드 드라이빙을 위한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strong></p>
<p>더 뉴 G 400 d는 다양한 주행 보조 및 편의 기능들을 탑재해 온∙오프로드에서 모두 뛰어난 안전성과 편리함을 제공한다.</p>
<p>앞차와의 간격을 유지하며 자동 속도 조절, 제동 및 출발을 지원하는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액티브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Active Lane Keeping Assist) 기능이 포함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t Package), 프리-세이프®(PRE-SAFE®) 시스템, 360도 카메라가 포함된 주차 패키지 등이 기본 탑재되어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p>
<p>또한,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부메스터®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Surround Sound system), ▲ 슬라이딩 선루프 등이 기본 사양으로 탑재되어 편의성을 높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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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8’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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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21 03:38:3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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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가 8일(목) K8의 온라인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K8은 지난달 23일 시작한 사전계약 첫날에만 18,015대가 계약되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어 이달 7일까지 12영업일동안 총 2만 4천여대가 계약됐는데 이는 기아가 연간 국내 K8 판매 목표로 설정한 8만대의 약 30% 달하는 수치다. K8은 기아의 새로운 지향점을 보여주는 첫 번째 모델로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으며 편안하고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1-기아-K8.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1-기아-K8-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37" alt="(사진 1) 기아, K8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1-기아-K8-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a></p>
<p>기아가 8일(목) K8의 온라인 발표회를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p>
<p>K8은 지난달 23일 시작한 사전계약 첫날에만 18,015대가 계약되며 고객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p>
<p>이어 이달 7일까지 12영업일동안 총 2만 4천여대가 계약됐는데 이는 기아가 연간 국내 K8 판매 목표로 설정한 8만대의 약 30% 달하는 수치다.</p>
<p>K8은 기아의 새로운 지향점을 보여주는 첫 번째 모델로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갖췄으며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성능,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으로 준대형 세단을 다시 정의한다.</p>
<p>기아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기아 유튜브 채널을 통해 K8의 우수한 상품성을 고객들에게 알리는 온라인 발표회를 중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3-기아-K8-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39" alt="(사진 3) 기아, K8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3-기아-K8-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혁신적인 외장과 운전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실내 공간</strong></p>
<p>기아는 지난달 공개한 신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반영해 K8의 역동적이면서 우아한 외장 디자인을 완성했다.</p>
<p>오퍼짓 유나이티드는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자 대비되는 개념을 결합해 만들어내는 새로운 효과로, 서로 대조되는 조형ㆍ구성ㆍ색상 등을 조합함으로써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창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전면부는 신규 기아 로고와 범퍼 일체형 라디에이터 그릴 등 브랜드 최초로 적용하는 디자인 요소로 혁신적이고 존재감 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p>
<p>특히 주간주행등과 방향지시등의 기능을 하는 ‘스타 클라우드 라이팅(Star cloud Lighting)’은 차문 잠금 해제 시 10개의 램프를 무작위로 점등시키는 ‘다이내믹 웰컴 라이트(DWL, Dynamic Welcome Light) 기능으로 운전자를 반겨준다. (https://youtu.be/1fBaHmgmE6I)</p>
<p>아울러 전ㆍ후면 방향지시등에 순차점등 기능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했다.</p>
<p>측면부는 유선형의 캐릭터 라인이 차체 볼륨과 조화를 이뤄 우아하고 역동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후면부는 좌우 리어램프와 이를 연결해주는 그래픽으로 구성된 ‘리어램프 클러스터’를 통해 입체적인 외관을 완성했다.</p>
<p>1등석 공항 라운지에서 영감을 받아 편안하고 고급스럽게 디자인한 실내 공간은 운전자가 보고, 듣고, 만지는 것에 이전과는 다른 경험을 선사하는 요소를 적용, 차가 운전자에게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12.3인치 계기반과 12.3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부드럽게 이어진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12인치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운전자 중심 공간을 구현하고 직관적인 디자인의 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는 실내에 혁신적인 이미지를 더한다. (https://youtu.be/Qq6fDEee1nY)</p>
<p>또한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와 실내 곳곳에 적용한 앰비언트 라이트(무드 조명)로 감성적인 만족감을 한층 높인다. 특히 앰비언트 라이트는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제한속도 이상으로 주행 시 빨간 조명을 통해 시각적으로 운전자의 주의를 환기해주며, 야간에는 운전자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자동으로 밝기를 낮춰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p>
<p>뿐만 아니라 운전석 에르고 모션 시트ㆍ전동 익스텐션 시트, 앞좌석 릴렉션 컴포트 시트, 옷걸이형 헤드레스트를 갖춘 1열과 다기능 센터 암레스트, 고급형 헤드레스트, 3존 공조(뒷좌석 온도 제어)를 갖춘 2열로 구성, 모든 승객이 편안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양을 적용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2-기아-K8-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38" alt="(사진 2) 기아, K8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2-기아-K8-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더욱 고급스럽게 … 고객을 만족시킬 뛰어난 상품성</strong></p>
<p>K8은 편안하고 안정적인 주행 성능은 물론 운전자의 부담을 덜어주는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p>
<p>기아는 K8을 2.5 가솔린, 3.5 가솔린, 3.5 LPI 3가지 엔진으로 운영하며 1.6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는 다음달 중 출시 예정이다.</p>
<p>2.5 가솔린은 최고 출력 198PS(마력), 최대 토크 25.3kgf·m, 복합연비 12.0km/ℓ를 확보했으며 R-MDPS(랙 구동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를 적용해 조향 직결감을 강화했다.</p>
<p>3.5 가솔린은 최고출력 300PS(마력)과 최대토크 36.6kgf·m의 동력성능을 기반으로 전륜 기반 AWD 시스템과 전자제어 서스펜션을 적용함으로써 안정적이고 편안한 주행 감성을 구현하며 10.6km/ℓ의 복합연비를 갖췄다.</p>
<p>3.5 LPI는 최고출력 240PS(마력), 최대토크 32.0kgf·m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기존 6단 자동변속기 대신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기존 3.0 LPI 대비 배기량이 증가했음에도 약 5% 향상된 8.0km/ℓ의 복합연비를 달성했다.</p>
<p>특히 3.5 가솔린과 3.5 LPI는 투 챔버 토크 컨버터가 적용된 신규 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변속 충격감을 완화하고 ▲연비를 개선했으며 ▲엔진과 변속기 직결감을 강화해 한층 높은 수준의 주행 감성을 확보했다.</p>
<p>K8은 서스펜션의 강성 보강과 쇼크 업소버 최적화를 통해 부드러운 승차감 및 주행 안정성을 갖췄으며 스티어링 기어비를 증대시켜 차량 응답성을 높였다.</p>
<p>아울러 트렁크 상단부 패키지 언더패드와 도어 접합부 3중 씰링을 새롭게 추가하고 실내 흡차음재 밀도를 기존 대비 높임으로써 진동과 소음을 획기적으로 줄였다.</p>
<p>기아는 K8에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NSCC), 지능형 속도 제한 보조(ISLA) 등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탑재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p>
<p>이외에도 후측방 모니터(BVM), 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PCA),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BCA),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RCCA), 안전 하차 보조(SEA), 후석 승객 알림(ROA),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RSPA), 후진 가이드 램프 등을 적용했다.</p>
<p>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279만원, 노블레스 3,510만원, 시그니처 3,868만원 ▲3.5 가솔린 노블레스 라이트 3,618만원, 노블레스 3,848만원, 시그니처 4,177만원, 플래티넘 4,526만원 ▲3.5 LPI 프레스티지 3,220만원, 노블레스 3,659만원이다. (※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한편 기아는 사전계약 당시 3.5 가솔린의 최고 트림인 플래티넘 트림 전용으로 출시한 실내 색상 ‘샌드 베이지 투톤’을 고객들의 요청을 적극 반영해 2.5/3.5 가솔린의 시그니처 트림으로 확대 운영, 고객 선택 폭을 더욱 넓혔다.</p>
<p><strong>■ 온라인 발표회ㆍ시승 체험단 이벤트 진행</strong></p>
<p>기아는 K8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p>
<p>1부와 2부로 구성된 온라인 발표회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기아 유튜브 채널 ‘캬TV’를 통해 공개된다.</p>
<p>1부는 감각적인 영상과 K8 개발 담당 임직원이 전하는 감성적인 서사로 고객과 공감대 형성을 시도한다.</p>
<p>이어지는 2부에서는 2명의 패널(방송인 박준형, 이지혜)이 출연해 K8의 내ㆍ외장 디자인과 새롭게 적용된 사양을 소개하고, K8 3.5 가솔린을 직접 탑승하며 느낀 주행 감성을 전달한다.</p>
<p>기아는 배우 조승우가 출연하는 광고 영상도 선보인다. 낯선 것에서 영감을 받아 자신의 영역을 넓혀가는K8 목표 고객의 이미지를 보여주는 동시에 우수한 상품성을 감각적인 영상으로 표현한다.</p>
<p>이와 함께 기아는 K8 시승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지난달 23일부터 모집을 시작한 ‘K8 체험단’에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6박 7일간의 시승 기회를 제공한다. (※ 자세한 사항은 모집 홈페이지 참조 https://www.2021k8.com/)</p>
<p>기아 관계자는 “K8은 기존의 패러다임을 벗어나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상품성으로 대한민국 준대형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모델”이라며 “편안한 이동수단을 넘어 고객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는 공간으로 일상에 가치를 더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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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포르쉐 AG, 신형 911 GT3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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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21 03:33:2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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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신형 911 GT3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을 공개했다. 포르쉐 엔지니어들은 911 GT3 개발 과정에서 일상 주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고성능 스포츠카로서의 성능 향상이라는 한 가지 분명한 목표를 추구했다. 특히, 양산차 개발 엔지니어와 모터스포츠 부서 전문가들의 협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GT 라인 부사장 안드레아스 프레우닝거(Andreas Preuninger)는 “레이싱카를 개발하는 엔지니어들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63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34" alt="S21_0763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63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신형 911 GT3에 적용된 혁신적인 기술을 공개했다.</p>
<p>포르쉐 엔지니어들은 911 GT3 개발 과정에서 일상 주행에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고성능 스포츠카로서의 성능 향상이라는 한 가지 분명한 목표를 추구했다. 특히, 양산차 개발 엔지니어와 모터스포츠 부서 전문가들의 협력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했다. GT 라인 부사장 안드레아스 프레우닝거(Andreas Preuninger)는 “레이싱카를 개발하는 엔지니어들이 공도 주행 가능한 GT 차량을 디자인하는 것은 가장 직접적인 기술 이전 사례”라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71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31" alt="S21_0771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71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gt; 160시간 이상의 윈드 터널 테스트</strong><br />
에어로다이내믹 영역에서의 기술적 진보가 두드러진다. 포르쉐 양산차에 서스펜디드 리어 윙이 장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스완 넥 마운팅(swan-neck mounting)은 GT 레이싱 카 911 RSR과 원-메이크 컵 레이싱 카 911 GT3 컵과 유사한 형태로 사용된다. 두 개의 알루미늄 브래킷이 윙의 요소를 위에서 고정하기 때문에 주행 시 발생하는 바람이 공기역학적으로 더욱 중요한 윙 하부에서 방해 받지 않고 흐른다. 새로운 설계는 흐름 손실을 감소시켜 다운포스를 증가시키고 다른 많은 세부 조치와 함께 균형 잡힌 음성 양력(negative lift) 상태를 만든다. 에어로다이내믹 엔지니어 마티아스 롤(Mathias Roll)은 “약 700번의 시뮬레이션을 통해 신형 911 GT3의 에어로다이내믹을 개발했다”며, “윈드 터널에서 차량을 미세 조정하기 위해 약 160시간 이상을 테스트했다”고 말했다. 4단계로 조정 가능한 리어 윙의 각도에 따라, 프런트 디퓨저 역시 4단계로 조정할 수 있다. 마티아스 롤은 “신형 911 GT3는 200km/h의 속도에서 이전 모델보다 50 퍼센트 큰 다운포스를 발생시키고, 퍼포먼스 포지션에서는 최대 150퍼센트까지 다운포스가 증가한다”라고 덧붙였다. 레이싱 상황에서처럼 신형 911 GT3의 에어로다이내믹 밸런스는 트랙 조건과 주행 스타일에 맞춰 개별적으로 적용 가능하다. 마티아스 롤은 “신형 911 GT3에 사용되는 구성요소와 개발 방식은 레이싱카와 매우 유사하다”라며, “바이작에 있는 초현대적 윈드 터널에서는 직진 테스트뿐 아니라, 모든 운전 상황을 시뮬레이션하고, 차량 롤링, 피칭, 요잉을 통해 트랙에서 물리적인 영향을 테스트한다”고 설명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74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33" alt="S21_0774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S21_0774_fine-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gt; 모터스포츠 DNA를 반영한 고회전 엔진</strong><br />
4.0리터 고회전 자연 흡기 엔진 개발 시 테스트 리그(test rig) 시험에 더 많은 시간을 투자했다. GT 로드 카 엔진 프로젝트 매니저 토마스 마더(Thomas Mader)는 “신형 GT3 엔진은 테스트 리그에서 총 22,000시간 이상 작동했다”며, “테스트 중, 전형적인 서킷 환경을 반복적으로 시뮬레이션하고, 대부분의 시간 동안 엔진을 풀 스로틀 (full throttle)로 구동했다”고 설명했다. 가속 페달에 빠르게 반응하는 엔진은 GT3 레이스카 911 GT3 R에 기반하고, 이는 911 GT3 컵에 동일하게 사용된다. 기존 GT3 모델보다 10 마력(PS) 증가한 최고출력 510 마력(PS)의 신형 911 GT3는 엔진 스피드 8,400 rpm에서 최대 성능을 발휘한다. 탁월한 회전 성능은 9,000rpm에 이르러서야 전자식으로 제한된다. 최대토크는 46.9kg∙m에서 47.9kg∙m로 증가했다.</p>
<p>모터스포츠에서처럼, 높은 엔진 회전 수에서의 정밀한 밸브 작동은 견고한 로커 암 (rocker arms)을 통해 전달된다. 검증된 배리오 캠(VarioCam) 기술은 엔진 스피드 및 부하 상태에 맞춘 캠축 제어를 보장한다. 직경이 큰 베어링을 사용한 크랭크축, 더 넓은 커넥팅 로드 베어링 및 플라즈마 코팅의 실린더 라이너는 마찰 손실을 최소화 하고 마모를 줄인다. 엔진 전문가 마더(Mader)는 “모터스포츠에서 도입된 개별 스로틀 밸브 시스템은 반응성을 현저히 개선한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P21_0070_fin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32" alt="P21_0070_fine-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P21_0070_fine-1.jpg" width="800" height="503" /></a></p>
<p>레이스 트랙에서 신형 911 GT3에 의해 생성된 강력한 종횡 방향 가속도는 고회전 엔진을 위한 오일 공급의 중요성을 의미한다. 모터스포츠에서처럼, 이는 별도의 오일 탱크가 있는 드라이-섬프(dry-sump) 윤활 시스템에 의해 수행된다. 높은 부하가 걸린 커넥팅 로드 베어링에서 오일 펌프를 거쳐 크랭크축으로 직접 윤활유가 공급되는 동안 총 7단계의 흡입 과정에서 엔진 오일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외부 오일 탱크로 보낸다. 마더는 “911 GT3 레이싱카의 엔진은 두 개 구성 요소인, 배기 시스템과 엔진 컨트롤 유닛만 본질적으로 다르고 이 외의 요소들은 모두 동일하다”고 설명했다.</p>
<p>엔지니어들의 테스트를 거친 신형 911 GT3의 엔진은 테스트 드라이버들의 테스트도 거쳤다. 토마스 마더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하기 위해 개발 단계에서 600번의 배출가스 테스트를 시행했다”고 말했다. 이탈리아 나르도의 고속 서킷에서 5,000km이상의 연속 구간을 시속 300km/h의 일정한 속도를 유지하는 엄격한 엔진 내구 테스트도 완료했다.</p>
<p>신형 911 GT3의 부가세 및 국가 별 특별 사양을 포함한 판매 가격은 170,969 유로부터 시작한다. 국내에는 7단 PDK가 탑재된 모델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2억 2,000만원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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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코리아,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 전국 로드투어 성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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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21 03:25:1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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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 신형 티록 전국 로드 투어는 ▲하남 스타필드를 시작으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 ▲스타필드 안성, ▲스타필드 코엑스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대구 등 젊은 층부터 가족단위의 다양한 쇼핑객들이 방문하는 전국 각지의 대표 쇼핑몰에서 6주 간 매 주말마다 진행 되었다. 이번 로드 투어 기간 동안 약 1만 여명의 방문객이 티록 전시 부스에 다녀갔다. 차량 전시와 함께 준비된 홀로렌즈를 통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폭스바겐코리아-어반-컴팩트-SUV-신형-티록-전국-로드투어-성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28" alt="[참고사진] 폭스바겐코리아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 전국 로드투어 성료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폭스바겐코리아-어반-컴팩트-SUV-신형-티록-전국-로드투어-성료-1.jpg" width="828" height="828" /></a></p>
<p>폭스바겐 신형 티록 전국 로드 투어는 ▲하남 스타필드를 시작으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 ▲스타필드 안성, ▲스타필드 코엑스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 ▲신세계백화점 대구 등 젊은 층부터 가족단위의 다양한 쇼핑객들이 방문하는 전국 각지의 대표 쇼핑몰에서 6주 간 매 주말마다 진행 되었다.</p>
<p>이번 로드 투어 기간 동안 약 1만 여명의 방문객이 티록 전시 부스에 다녀갔다. 차량 전시와 함께 준비된 홀로렌즈를 통해 신형 티록을 가상으로 주행해보고 다양한 컬러를 기호에 맞게 선택해보는 티록 AR 체험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럭키 크레인과 같은 풍성한 참여 이벤트는 방문객들의 큰 인기를 끌었다.</p>
<p>이 외에도 티록의 상세 스펙 및 프로모션 등 더 많은 정보가 필요한 고객들을 위한 차량 상담이 현장에서 제공되었으며, 특히 티록의 주 타깃층인 밀레니얼 세대뿐만 아니라 4050 여성들의 관심이 상당해 눈길을 끌었다.</p>
<p>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슈테판 크랍 사장은 “이번 신형 티록 로드투어 이벤트는 기존에 진행했던 로드투어와는 다르게, 밀레니얼 세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장소와 AR존 등 색다른 차량 체험방식을 선보인 이벤트였다”라며, &#8220;앞으로도 고객들에게 폭스바겐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티록 구매자들을 위한 총소유비용 절감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첫차 수요가 많은 신형 티록에 대해 3월부터 5년 15만km의 무상 보증 혜택과 함께 1년 동안 사고로 인한 판금 도색, 부품 수리비를 보상해주는 ‘바디 &amp; 파츠 프로텍션’ 프로그램이 추가되어 차량 유지보수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다.</p>
<p>또한 4월부터는 모든 구매 고객에게 9%의 할인 혜택이 제공되어 스타일 트림의 경우 월 15만원 대의 합리적인 금액으로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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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우리 가족 취향 저격 NEW QM6 시승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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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21 03:23:4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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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오는 4월 9일(금)부터 26일(월)까지 18일간 전국 영업점에서 NEW QM6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가족 단위로 봄 나들이를 즐기고자 하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마련했다. 특히 고객들이 각자 선호하는 가족 취향에 맞춰 ‘캠핑/차박’과 ‘호캉스’ 관련 경품 중 하나를 직접 선택해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승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NEW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NEW-QM6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25" alt="NEW QM6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NEW-QM6_03.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오는 4월 9일(금)부터 26일(월)까지 18일간 전국 영업점에서 NEW QM6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p>
<p>이번 시승 이벤트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가족 단위로 봄 나들이를 즐기고자 하는 최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해 마련했다. 특히 고객들이 각자 선호하는 가족 취향에 맞춰 ‘캠핑/차박’과 ‘호캉스’ 관련 경품 중 하나를 직접 선택해 르노삼성자동차 공식 홈페이지에서 시승 신청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p>
<p>NEW QM6 시승 이벤트 참가 고객 중 총 200명의 시승 고객과 4명의 구매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각자 선택한 취향에 따른 푸짐한 상품이 제공된다. 또한 시승 완료 후 모바일 설문에 참여한 모든 고객들에게는 아메리카노 교환 쿠폰이 증정된다.</p>
<p>‘캠핑/차박’ 선호로 참가 신청 후 NEW QM6 시승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100명을 추첨해 온 가족 모두가 대 찬성할 수 있는 15만원 상당의 캠핑 잇템 패키지(엑스 그릴 화로대, 스탠리 커피 드리퍼 세트, 해먹 스탠드 풀 세트)를 제공한다. 또한, 이벤트 기간 중 NEW QM6를 구매한 고객들 중 2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20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텐트를 증정한다.</p>
<p>여유로운 휴식의 ‘호캉스’를 선택하고 NEW QM6를 시승한 고객들에게는 소노벨 호텔&amp;리조트 스위트 1박 숙박권(총 100명)이 준비되었다. 이벤트 기간 중 차량을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4인 가족 기준 디너 바우처가 포함된 시그니엘 서울(한강뷰) 1박 숙박권(총 2명)이 제공된다.</p>
<p>한편, 가솔린부터 디젤, LPG, 프리미에르까지 모두가 대찬성하는 라인업을 갖춘 중형 SUV NEW QM6는 풍성한 4월 구매 혜택이 마련돼 있다. 모델에 따라 최대 180만원의 할인 혜택은 물론, 최저 1%대의 할부 상품도 이용 가능하다.</p>
<p>NEW QM6 전국 시승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를 비롯해, 가까운 영업점 또는 르노삼성자동차 고객센터(080-300-3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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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MW 코리아, 클럽하우스에 ‘DJ BMW’ 팝업 스튜디오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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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21 03:21: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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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에 ‘DJ BMW’ 팝업 스튜디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 DJ BMW는 수입차 업계 최초의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로, 기존에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과 BMW 쇼룸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 BMW 코리아는 DJ BMW 운영 채널을 확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BMW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 스튜디오를 기획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DJ-BMW’-팝업-스튜디오-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22" alt="사진-‘DJ BMW’ 팝업 스튜디오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DJ-BMW’-팝업-스튜디오-오픈.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음성 기반 소셜미디어 클럽하우스에 ‘DJ BMW’ 팝업 스튜디오를 오픈한다고 밝혔다.</p>
<p>DJ BMW는 수입차 업계 최초의 음악 큐레이션 서비스로, 기존에는 국내 최대 음원 플랫폼 멜론과 BMW 쇼룸을 통해 만나볼 수 있었다.</p>
<p>BMW 코리아는 DJ BMW 운영 채널을 확대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음악을 통해 BMW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 스튜디오를 기획했다.</p>
<p>오는 4월 12일부터 25일까지 약 2주간 운영되는 팝업 스튜디오에서는 매일 12시간씩 DJ BMW가 선곡하는 드라이빙 뮤직을 실시간으로 들을 수 있다. DJ BMW가 선곡하는 드라이빙 뮤직은 BMW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부합하는 4개의 플레이리스트로 구성될 예정이며, 재즈, 힙합, 일렉트로닉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이 포함된다.</p>
<p>BMW 코리아는 팝업 스튜디오 운영 기간 동안 BMW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DJ BMW 클럽하우스 팝업 스튜디오 운영 기념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참여 방법은 BMW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특별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p>
<p>한편, BMW 코리아는 오는 20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DJ BMW를 정식 오픈한다. DJ BMW는 유튜브 채널에서 음악을 들으며 도로를 달리는 상황을 1인칭 시점으로 담아낸 콘텐츠를 제공하며 음악을 통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극대화할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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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불모터스㈜, 봄 맞이 푸조 · 시트로엥 · DS오토모빌 ‘블라썸 서비스 캠페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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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21 03:19: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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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블라썸 서비스 캠페인’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급증하는 봄철을 맞이하여, 차량 내 공기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들은 에어컨 필터 부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다. 단, 사고∙보험 수리, 부품 판매는 제외된다. 필터 교환 고객에게는 송풍 시스템 및 냉각기 내부 세균 및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이미지4_블라썸-서비스-캠페인-모바일_d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19" alt="이미지4_블라썸 서비스 캠페인 모바일_d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이미지4_블라썸-서비스-캠페인-모바일_ds.jpg" width="800" height="432" /></a></p>
<p>‘블라썸 서비스 캠페인’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급증하는 봄철을 맞이하여, 차량 내 공기질 개선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서비스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들에게 보다 쾌적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p>
<p>캠페인 기간 동안 고객들은 에어컨 필터 부품을 30% 할인된 가격에 제공받을 수 있다. 단, 사고∙보험 수리, 부품 판매는 제외된다. 필터 교환 고객에게는 송풍 시스템 및 냉각기 내부 세균 및 박테리아를 제거해주는 실내 케어 서비스도 무상으로 제공한다. 필터를 교환하지 않은 고객 역시 유상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공임비는 무료다.</p>
<p>‘블라썸 서비스 캠페인’의 자세한 내용은 푸조, 시트로엥, DS 공식 서비스센터에 문의하면 된다.</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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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쌍용차, 더 뉴 렉스턴 스포츠&amp;칸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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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21 02:05:5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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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픽업 시장을 개척하고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트렌드를 제시해 온 렉스턴 스포츠&#38;칸이 진화를 거듭하며 대한민국 정통 픽업(K-Pick Up) ‘더 뉴 렉스턴 스포츠&#38;칸’으로 새롭게 태어나, 5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쌍용자동차는 오는 6일(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정통 픽업 스타일로 변신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38;칸(The New Rexton Sports&#38;KHAN, 이하 신형 스포츠&#38;칸)’의 신차소개 영상 등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쇼케이스는 신형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더_뉴_렉스턴_스포츠_칸_정측면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14" alt="더_뉴_렉스턴_스포츠_칸_정측면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더_뉴_렉스턴_스포츠_칸_정측면1.jpg" width="800" height="450" /></a></p>
<p>국내 픽업 시장을 개척하고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의 트렌드를 제시해 온 렉스턴 스포츠&amp;칸이 진화를 거듭하며 대한민국 정통 픽업(K-Pick Up) ‘더 뉴 렉스턴 스포츠&amp;칸’으로 새롭게 태어나, 5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p>
<p>쌍용자동차는 오는 6일(화)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정통 픽업 스타일로 변신한 ‘더 뉴 렉스턴 스포츠&amp;칸(The New Rexton Sports&amp;KHAN, 이하 신형 스포츠&amp;칸)’의 신차소개 영상 등을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p>
<p>쇼케이스는 신형 스포츠&amp;칸의 주요 특장점이 소비자들에게 친근하면서고 인상 깊게 전달될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모험과 도전을 통해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는 셀럽들의 시승 및 리뷰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6일 오전 10시 쌍용자동차 공식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SsangyongMotor)을 통해 공개된다.</p>
<p>쌍용자동차는 2002년 무쏘 스포츠를 시작으로 액티언 스포츠(2006), 코란도 스포츠(2012), 렉스턴 스포츠(2018)에 이르기까지 약 20년 동안 픽업 시리즈 계승을 통해 대한민국 K-픽업 시장을 발전시켜 온 결과, 잇따른 경쟁모델 출시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국내에서 87%의 압도적인 시장점유율을 차지하며 대한민국 대표 픽업으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고 있다.</p>
<p>신형 스포츠&amp;칸은 2018년 스포츠, 2019년 칸 출시 이후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통합해 탄생한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 모델로, 더욱 익사이팅하고 강인한 이미지의 정통 픽업 스타일로 고객들의 라이프스타일이 다채롭게 확장될 수 있도록 상품성이 한층 강화됐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더_뉴_렉스턴_스포츠_칸_라비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13" alt="더_뉴_렉스턴_스포츠_칸_라비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더_뉴_렉스턴_스포츠_칸_라비2.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Go Tough(고 터프)’ 디자인 콘셉트로 대한민국 정통 픽업 스타일 완성</strong></p>
<p>더 뉴 렉스턴 스포츠&amp;칸은 ‘Go Tough(고 터프)’라는 디자인 콘셉트를 바탕으로 정통 픽업의 아이덴티티인 거침없고 진취적이며 역동적인 강인함을 담아 대한민국 대표 픽업의 당당한 존재감을 더해 완성되었다.</p>
<p>쌍용자동차 디자인센터 이강 상무는 “신형 스포츠&amp;칸은 프로페셔널하게 일하고 여가 시간은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즐기는 고객들이 꿈꾸던 라이프스타일에 함께하는데 부족함이 없도록 내면(주행)의 안전함에 눈으로 보여지는 강인함과 튼튼함을 더해 디자인을 하였다”고 밝혔다.</p>
<p>신형 스포츠&amp;칸의 전면부는 굵은 수평 대향의 리브를 감싸고 있는 웅장하면서도 익사이팅한 라디에이터그릴과 수직적 구성의 LED 포그램프가 육중한 차체를 안정감 있게 받쳐주는 절제된 형상의 범퍼와 조화를 이뤄 정통 픽업의 터프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연출했으며, 칸 모델은 라디에이터그릴에 ‘KHAN’ 레터링을 각인하여 차별화를 더했다.</p>
<p>측/후면부는 라디에이터그릴에서 일체형 헤드램프로 이어지는 사이드 캐릭터라인과 새롭게 적용한 익스테리어 패키지인 휠&amp;도어 가니쉬 그리고 ‘SPORTS/KHAN’ 레터링이 새겨진 테일게이트 가니쉬가 조화를 이뤄 와일드하고 볼드한 이미지를 구현했으며, 리어 콤비램프는 면발광 LED를 적용해 후면에서도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p>
<p>또한, 오프로드(or 고정식) 사이드스텝은 스텝폭을 간결하게 해 승하차 편의성을 높였을 뿐만 아니라 측면 스타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17&amp;18인치 알로이휠(or 18인치 블랙휠) 및 스포크 디자인의 대구경 20인치 스퍼터링휠(or 블랙휠)을 새롭게 적용하여 측면 디자인에서도 ‘Go Tough’ 스타일을 부각시켰다.</p>
<p>운전석 전면의 각종 스위치는 인체공학적이고 직관적으로 배열하여 조작 편의성을 증대 시켰으며 블랙 헤드라이닝을 엔트리 트림부터 기본 적용하여 고급감을 더했다. 운전석/동승석 A필라 그립핸들은 탑승자가 승하차 시 편리하도록 신규 적용했다.</p>
<p>외관 컬러는 ▲갤럭시스 그레이 ▲아마조니아 그린 신규 색상을 포함해 ▲그랜드 화이트 ▲실키 화이트 펄 ▲스페이스 블랙 ▲마블 그레이 ▲아틀란틱 블루 ▲인디안 레드 등 총 8가지의 컬러가 있으며, 고급 나파가죽 소재의 시트 등으로 구성된 내장컬러는 블랙과 브라운 인테리어 중 선택이 가능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더_뉴_렉스턴_스포츠_칸_정측면1.jpg"><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더_뉴_렉스턴_스포츠_후측면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11" alt="더_뉴_렉스턴_스포츠_후측면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더_뉴_렉스턴_스포츠_후측면2.jpg" width="800" height="450" /></a></a></p>
<p><strong>■ 여유로움을 주는 광활한 오픈형 데크와 안정적인 주행을 돕는 4륜구동 시스템</strong></p>
<p>쌍용자동차만의 쿼드프레임과 탁월한 온오프로드 주행성능을 뽐내는 4륜구동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월등한 견인능력은 물론 오픈형 데크가 제공하는 공간 활용성을 통해 개성 넘치고 다이내믹한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한다.</p>
<p>신형 스포츠&amp;칸은 경쟁 모델과 달리 이용자가 용도 및 니즈에 따라 데크 스펙을 모델별로 선택할 수 있다. 칸의 데크는 스포츠(1,011ℓ, VDA 기준)보다 24.8% 큰 압도적인 용량(1,262ℓ, VDA 기준)과 75% 증대된 중량으로 최대 700kg(파워 리프 서스펜션)까지 적재 가능하며, 다이내믹 5링크 서스펜션 모델은 500kg까지 가능하다(스포츠 400kg). 더불어 다이내믹 패키지로 특별하게 구성된 다이내믹 서스펜션은 높이를 10mm 가량 상승시켜 험로 주파능력 개선은 물론 핸들링 성능과 주행 안정성을 향상시켜준다.</p>
<p>파워트레인은 e-XDi220 LET 디젤엔진과 아이신(AISIN AW) 6단 자동변속기 최적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87ps/3,800rpm, 최대토크 40.8kg·m/1,400~2,800rpm을 발휘하며, 칸은 확대된 적재능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최고출력은 스포츠와 같으나 최대토크는 42.8kg·m/1,600~2,600rpm으로 높다.</p>
<p>쌍용자동차의 기술력과 노하우가 축적된 4륜구동 시스템은 눈비가 내리는 악천후와 오프로드에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성능을 체험하게 해준다. 여기에 차동기어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tial)는 슬립 발생 시 일반차동기어장치가 적용된 모델에 비해 등판능력은 5.6배, 견인능력은 4배 가량 우수한 성능을 발휘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더_뉴_렉스턴_스포츠_인테리어_브라운.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15" alt="더_뉴_렉스턴_스포츠_인테리어_브라운"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더_뉴_렉스턴_스포츠_인테리어_브라운.jpg" width="800" height="600" /></a></p>
<p><strong>■ 첨단 주행안전 보조 시스템 및 인포테인먼트 사양으로 안전성 및 편리성 제공</strong></p>
<p>신형 스포츠&amp;칸은 사이드 에어백을 포함한 6에어백과 초고장력 쿼드프레임(Quad Frame)을 비롯해 다양한 첨단 안전기술은 물론 인포테인먼트 사양까지 갖춰 경쟁모델보다 뛰어난 안전성과 편리성을 확보했다.</p>
<p>&nbsp;</p>
<p>더불어 ▲AEB(긴급제동보조) ▲FVSW(앞차출발경고) ▲SHB(스마트하이빔) ▲LDW(차선이탈경보) ▲FCW(전방추돌경보) ▲LCW(차선변경경고) ▲RCTW(후측방접근경고) ▲BSW(후측방경고) 등 첨단 주행 안전 보조 시스템의 통합된 스마트 드라이빙 패키지를 통해 사고예방 안전성을 높였다.</p>
<p>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고화질의 9.2인치 대형 디스플레이로 이를 통해 애플 카플레이(Apple CarPlay)와 안드로이드(Android) 미러링 서비스를 제공한다. Wi-Fi를 통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의 모든 App을 양방향으로 즐길 수 있다.</p>
<p>이 밖에 ▲3D 어라운드뷰모니터링(AVM) ▲오토클로징(키를 소지하고 일정거리 이상 멀어질 경우 자동으로 도어 잠김) ▲듀얼존 풀오토 에어컨 및 2열 에어벤트 ▲와이퍼 결빙 방지장치 등 다양한 편의사양이 적용되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더_렉스턴_스포츠_이시영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12" alt="더_렉스턴_스포츠_이시영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더_렉스턴_스포츠_이시영1.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배우 이시영 등 셀럽들의 모험과 도전 영상 및 래퍼 라비+방수미 명창의 조선 픽업 뮤직비디오 공개</strong></p>
<p>쌍용자동차는 신형 스포츠&amp;칸 공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단순 이동수단을 넘어 이용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다채롭게 활용 가능한 신형 스포츠&amp;칸의 모습을 셀럽들의 모험과 도전, 체험 등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한다.</p>
<p>△끊임없이 다양한 장르에 도전하며 영역을 확장해가는 배우 이시영은 메인 광고모델로 신형 스포츠&amp;칸과 함께 확장된 라이프스타일을 보여주며 △직장인의 애환과 현실을 소재로 활약하고 있는 유명 유튜버 이과장은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힐링된 시간을 가지며 설레는 모습과 △여행∙모험가로 잘 알려진 크리에이터 맹대장은 렉스턴 스포츠 오너로서 모험과 도전을 통해 자아를 찾은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p>
<p>또한, 래퍼 라비가 작사∙작곡하고 한국의 소리꾼 방수미 명창이 피처링한 조선픽업, 신형 스포츠&amp;칸을 주제로 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선조들의 삶 속에서 항상 같이하며 다양한 희로애락을 담아낸 달구지가 우리네 픽업의 시조일 수 있다라는 아이디어에서 제작된 신형 스포츠&amp;칸 뮤직비디오는 해학과 풍자를 통해 디자인, 공간, 퍼포먼스 등 K-픽업의 가치와 특장점 등을 독특하게 소개하고 있다.</p>
<p>신형 스포츠&amp;칸은 모델별 트림 재조정을 통해 고객의 니즈는 강화하고 가격부담을 최소화했다. ▲스포츠 모델의 판매 가격은 △와일드(M/T) 2,439만원 △프레스티지 2,940만원 △노블레스 3,345만원이며, ▲칸 모델은 △와일드 2,856만원 △프레스티지 3,165만원 △노블레스 3,649만원이다. 두 모델 모두 ▲연간 자동차세 28,500원 ▲개인 사업자 부가세 환급(차량가격의 10%) 등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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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지프(Jeep®), 3월 총 1,557대로 월 최다 판매 기록 경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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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21 02:00: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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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지프(Jeep®)가 지난 3월 한 달 간 총 1,557대를 판매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월 판매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6월 1,384대를 기록한 이후 9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로, 올해 지프 코리아 목표 중 하나인 ‘1만대 클럽’ 재 입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77.5%, 전월 대비 240.7%나 성장한 수치로, 모델 별로는 지프의 대표 모델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자료2-왼쪽부터-지프-체로키-지프-레니게이드-지프-그랜드-체로키.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08" alt="사진자료2-(왼쪽부터) 지프 체로키, 지프 레니게이드, 지프 그랜드 체로키"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사진자료2-왼쪽부터-지프-체로키-지프-레니게이드-지프-그랜드-체로키.jpg" width="800" height="419" /></a></p>
<p>지프(Jeep®)가 지난 3월 한 달 간 총 1,557대를 판매하며 한국 시장 진출 이후 월 판매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6월 1,384대를 기록한 이후 9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로, 올해 지프 코리아 목표 중 하나인 ‘1만대 클럽’ 재 입성에도 청신호가 켜졌다.</p>
<p>이는 전년 동기 대비 177.5%, 전월 대비 240.7%나 성장한 수치로, 모델 별로는 지프의 대표 모델인 랭글러가 총 513대 판매, 전월 대비 324% 성장하며 가장 두드러진 활약을 나타냈다. 이어 레니게이드가 394대, 체로키도 302대로 전월 대비 각각 246%, 260% 신장하는 등 전 모델에 걸쳐 두루 판매 호조가 이어졌다.</p>
<p>지프는 이러한 배경으로 레저, 캠핑, 차박 문화의 유행의 지속으로 SUV 수요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연초부터 수요 대비 공급이 지체됐던 인기 모델 랭글러의 물량이 이달 들어 해소된 것을 주요 원인으로 꼽았다. 또한 올해 초 런칭한 고객 커뮤니티 지프 웨이브(Jeep Wave®) 및 80주년 드라이브-스루 이벤트 등 브랜드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고객에게 먼저 다가갔던 마케팅 전략이 주효한 것으로 보고있다.</p>
<p>제이크 아우만 지프 코리아 사장은 “지프 브랜드80주년이라는 역사적인 해에 또 다른 이정표를 세울 수 있어 기쁘다. 오늘의 이 결과는 우리의 든든한 파트너인 딜러들의 헌신과 노력에 대한 값진 보상이기도 하다”며, “지프를 사랑해 주시는 고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앞으로도 한국 소비자들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제품과 마케팅, 서비스를 통해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지프는 역대 최다 판매 기념 및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브랜드 80주년을 기념해 진행했던 ‘어드벤쳐 데이즈(Adventure Days)’ 최대20% 할인 혜택을 4월 10일까지 연장해 지프의 핵심 가치 중 하나인 ‘모험’을 더 널리 전파할 예정이다.</p>
<p>&nbsp;</p>
]]></content:enco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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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벤틀리모터스,  1919년 설립 이래 글로벌 누적 생산량 20만대 돌파</title>
		<link>http://www.motorian.kr/?p=9820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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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8 Apr 2021 01:58: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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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모터스의 글로벌 누적 생산량이 1919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20만대를 돌파했다. 벤틀리모터스는 지난 3월 26일, 20만 번째 생산 차량인 벤테이가 하이브리드와 함께 현존하는 벤틀리 모델 중 가장 오래된 모델인 EXP2를 같이 전시하며 벤틀리모터스의 최장수 동료들과 함께 이를 기념했다. 이번 누적 생산량 20만대 돌파는 벤틀리의 최근 주요 모델 라인업인 컨티넨탈 GT, 벤테이가가 지난 20년 간 벤틀리모터스의 면모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919년-설립-이래-글로벌-누적-생산량-20만대-돌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05"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1919년 설립 이래 글로벌 누적 생산량 20만대 돌파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919년-설립-이래-글로벌-누적-생산량-20만대-돌파-1.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모터스의 글로벌 누적 생산량이 1919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20만대를 돌파했다.</p>
<p>벤틀리모터스는 지난 3월 26일, 20만 번째 생산 차량인 벤테이가 하이브리드와 함께 현존하는 벤틀리 모델 중 가장 오래된 모델인 EXP2를 같이 전시하며 벤틀리모터스의 최장수 동료들과 함께 이를 기념했다. 이번 누적 생산량 20만대 돌파는 벤틀리의 최근 주요 모델 라인업인 컨티넨탈 GT, 벤테이가가 지난 20년 간 벤틀리모터스의 면모를 변화시키면서 성공적인 결과를 이끌어냈다는 것을 의미한다.</p>
<p>특히, 이번 20만 번째 생산 차량은 1세대 컨티넨탈 GT가 출시되던 해인 지난 2003년 이후로 생산된 155,582대 중 가장 최신 모델이라는 점이 주목할 점이다. 현재 벤틀리 본사인 크루(Crewe) 공장에서는 20년 전 한 달 동안 생산한 대수와 동일한 85대의 차량을 하루 만에 생산하고 있다.</p>
<p>벤틀리모터스는 설립년도인 1919년부터 2002년까지 총 44,418대의 차량의 생산했으며, 그 중 38,933대가 크루에서 생산되었다. 이 때 생산되었던 모델들 중에는 그 때 당시 벤틀리의 아이코닉한 모델들이었던 블로워, R-타입 컨티넨탈, 뮬산, 아나지, 아주어가 포함되어 있다. 놀랍게도 당시 영국 시장을 위해 생산됐던 모델들 중 84%가 아직도 영국 도로 위를 달리고 있다.</p>
<p>2003년 이후에는 벤틀리의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인 컨티넨탈 GT의 성공을 위한 투자에 집중했으며, 올해 1월, 8만 번째 컨티넨탈 GT가 생산되었다.</p>
<p>벤틀리모터스의 회장이자 CEO인 애드리안 홀마크 (Adrain Hallmark)는 “이번 벤틀리의 20만 번째 차량은 1919년 벤틀리모터스 창립 이래 거쳐온 놀라운 여정 중 가장 최신의 이정표에 불과하다. 2003년 1세대 컨티넨탈 GT를 출시하면서 브랜드 역사상 획기적인 순간을 보여주었다. 그 이후 컨티넨탈 GT는 지금까지의 누적 생산량 20만대 중 총 8만대의 판매고를 올리며 새로운 세그먼트를 정립하고 벤틀리모터스 비즈니스의 현대적인 이미지 기반을 구축했다”라며, “벤틀리모터스는 2003년 이후 빠른 발전을 거쳤으며, 우리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시장의 리더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한 Beyond 100 전략 하에 다음 100년의 전환기로 접어들고 있다”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919년-설립-이래-글로벌-누적-생산량-20만대-돌파_헤레티지-카-컬렉션-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204" alt="[참고사진] 벤틀리모터스, 1919년 설립 이래 글로벌 누적 생산량 20만대 돌파_헤레티지 카 컬렉션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4/참고사진-벤틀리모터스-1919년-설립-이래-글로벌-누적-생산량-20만대-돌파_헤레티지-카-컬렉션-3.jpg" width="800" height="534" /></a></p>
<p>이러한 컨티넨탈 GT의 세계적인 성공은 벤틀리의 진정한 드라이빙 성능과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럭셔리의 정수를 보여주는 벤테이가로 이어졌다. 벤테이가는 지난 2015년 당시 최초의 럭셔리 SUV로 처음 출시되며 럭셔리 SUV라는 세그먼트를 새롭게 정립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럭셔리 SUV인 벤테이가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시장에서 2만 5천대가 판매되었으며, 향후 10년 안에 컨티넨탈 GT의 총 판매량을 뛰어 넘는 벤틀리의 역대 최대 판매 모델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럭셔리 스포츠 세단인 플라잉스퍼는 지난 2005년 1세대 출시 이후로 지금까지 4만 대가 판매되었다.</p>
<p>벤틀리모터스는 향후 100년 간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리더로서의 획기적인 비전을 담은 Beyond 100 전략을 지난 2020년 11월 발표했다. 벤틀리모터스는 2030년까지 크루 공장의 생산과정부터 판매 모델 라인업까지 모든 부문에서의 완전 탄소 중립 제조사로의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2026년까지는 전체 모델 라인업을 PHEV 또는 BEV로 전환한 뒤, 2030년까지는 전체 모델 라인업을 배터리 기반의 전기차 모델로 바꾸는 대대적인 전동화 작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벤틀리모터스는 업계를 선도하는 Beyond 100 전략을 통해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을 변화시킬 예정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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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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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6:20: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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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의 새로운 MPV(다목적차량, Multi-Purpose Vehicle), 프리미엄 크루저(cruiser) ‘스타리아’의 사전계약 계약 대수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돌파했다. 현대차는 25일(목)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스타리아’의 첫날 계약대수가 11,00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준중형 세단 및 SUV 시장의 현대차 대표 모델인 아반떼, 투싼 등의 사전계약 대수를 상회하는 수치로, 스타리아가 기존 MPV 시장의 외연을 승용 시장까지 확대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26-스타리아-사전계약-첫날-1만대-돌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99" alt="210326 '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26-스타리아-사전계약-첫날-1만대-돌파-1.jpg" width="800" height="450" /></a></p>
<p>현대차의 새로운 MPV(다목적차량, Multi-Purpose Vehicle), 프리미엄 크루저(cruiser) ‘스타리아’의 사전계약 계약 대수가 계약 첫날 1만대를 돌파했다.</p>
<p>현대차는 25일(목)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스타리아’의 첫날 계약대수가 11,003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
<p>이는 준중형 세단 및 SUV 시장의 현대차 대표 모델인 아반떼, 투싼 등의 사전계약 대수를 상회하는 수치로, 스타리아가 기존 MPV 시장의 외연을 승용 시장까지 확대하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br />
(아반떼 10,058대, 투싼 10,842대)</p>
<p>현대차 관계자는 “스타리아가 혁신을 통해 미래형 모빌리티의 경험을 선제적으로 제시한 부분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생각한다”며 “특히 스타리아 라운지는 주행감 및 편의안전 사양을 극대화한 고급 모델로 고객들의 다양한 차량 라이프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p>스타리아는 현대차의 미래 모빌리티 디자인 테마 ‘인사이드 아웃’ 이 반영된 점이 특징이다. 인사이드 아웃은 실내 디자인의 공간성과 개방감을 외장까지 확장한 개념으로, 스타리아는 우주선을 연상시키는 유려한 곡선의 외관과 넓은 실내공간 및 개방감을 갖췄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26-스타리아-사전계약-첫날-1만대-돌파-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98" alt="210326 '스타리아', 사전계약 첫날 1만대 돌파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26-스타리아-사전계약-첫날-1만대-돌파-2.jpg" width="800" height="450" /></a></p>
<p>또한 현대차 최초로 지능형 안전 기술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한 점도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이끌었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차로 유지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등을 탑재해 고객들의 기대 수준을 만족시켰다.</p>
<p>스타리아의 판매가격은 디젤 및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카고 3인승 2,726만원 ▲카고 5인승 2,795만원 ▲투어러 9인승 3,084만원(단일 트림 운영) ▲투어러 11인승 2,932만원 ▲라운지 7인승4,135만원(단일 트림 운영) ▲라운지 9인승3,661만원부터 시작한다. (※ 라운지 7 인승은 개별소비세 3.5% 기준)</p>
<p>한편 현대차는 스타리아 사전계약에 맞춰 ‘Premium Space for Next Mobility’를 테마로 하는 광고 캠페인을 실시한다. 스타리아를 우주 함선에 비유하여 미래지향적인 디자인 요소를 전달하고, 단순한 이동을 넘어선 프리미엄한 공간 경험을 제시하는 해당 영상은 현대차 홈페이지 및 유튜브를 통해 시청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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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대차, ‘아이오닉 디 유니크’ 런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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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6:18:4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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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현대차가 아이오닉5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 혜택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대자동차는 26일(금) 아이오닉5 구매고객을 위한 전기차 멤버십 특화서비스인 ‘아이오닉 디 유니크(IONIQ The Unique)’를 다음달에 런칭한다고 밝혔다. 아이오닉 디 유니크는 현대차의 첫 번째 전용 전기차이자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를 알리는 아이오닉 5의 구매고객을 위한 멤버십 특화서비스로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은 취향에 따라 ▲충전 ▲카 케어 ▲레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10223-현대차-아이오닉-5-세계-최초-공개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30" alt="210223 현대차, 아이오닉 5 세계 최초 공개(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2/210223-현대차-아이오닉-5-세계-최초-공개1.jpg" width="1920" height="1081" /></a></p>
<p>현대차가 아이오닉5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전기차 충전 혜택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제공한다.</p>
<p>현대자동차는 26일(금) 아이오닉5 구매고객을 위한 전기차 멤버십 특화서비스인 ‘아이오닉 디 유니크(IONIQ The Unique)’를 다음달에 런칭한다고 밝혔다.</p>
<p>아이오닉 디 유니크는 현대차의 첫 번째 전용 전기차이자 본격적인 전기차 시대를 알리는 아이오닉 5의 구매고객을 위한 멤버십 특화서비스로 멤버십에 가입한 고객은 취향에 따라 ▲충전 ▲카 케어 ▲레저 ▲라이프·컬쳐 등 4개 카테고리에 포함된 9개 서비스 중 한 가지를 선택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p>충전 카테고리에서 선택 가능한 서비스는 △7kW 또는 11kW 홈충전기 제공 △30만원 상당의 공용 충전 선불 카드 제공이 있으며, 카 케어 카테고리에서는 △방문세차 이용권 △차량 맞춤형 프리미엄 세차 이용권 △생활 스크래치를 보호하는 필름 시공 이용권 등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다.</p>
<p>레저 카테고리에는 △글램핑 숙박 이용권 △차박 캠핑용품과 밀키트 제공 서비스가 있으며, 고객들의 다양한 개성과 취향에 맞춘 라이프·컬쳐 카테고리에는 △스트리밍 서비스 연간 이용권 △커피, 와인, 친환경 키트 등의 정기구독 서비스 제공이 있다.</p>
<p>아이오닉 디 유니크가 제공하는 서비스 선택은 아이오닉 5를 출고한 고객이 블루멤버스 회원 가입 후 마이현대 어플리케이션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4월 중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p>
<p>현대차 관계자는 “전기차 멤버십 특화서비스 아이오닉 디 유니크로 고객들에게 새롭고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오닉5 멤버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한편 현대차는 충전 편의성 개선을 위해 고객의 전기차를 픽업해 충전 후 전달하는 ‘픽업 앤 충전’ 서비스를 4월부터 서울, 경기 수도권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후 전국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18분만에 배터리를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350kW 초급속 충전기 120기를 올해 전국 고속도로 휴게소 12곳과 전국 주요 도심 8곳에 설치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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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링컨코리아, 풀사이즈 대형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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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6:16: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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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 코리아)는 3월 25일 그랜드 워커힐 애스턴하우스에서 신차 발표회를 갖고 풀사이즈 럭셔리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 (New Lincoln Navigator)를 국내 시장에 공식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링컨코리아는 작년에 선보인 콤팩트 SUV 코세어, 중형 노틸러스 그리고 대형 에비에이터에 이어 풀사이즈 대형 네비게이터 출시를 통해 링컨의 SUV 전 라인업을 완성하였다. 이렇게 완성된 럭셔리 SUV의 풀라인업을 통해 국내 시장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링컨코리아-뉴-링컨-네비게이터-출시_5-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92" alt="[사진자료] 링컨코리아, 뉴 링컨 네비게이터 출시_5-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링컨코리아-뉴-링컨-네비게이터-출시_5-1.jpg" width="800" height="450" /></a></p>
<p>링컨세일즈서비스코리아(이하 링컨 코리아)는 3월 25일 그랜드 워커힐 애스턴하우스에서 신차 발표회를 갖고 풀사이즈 럭셔리 SUV 뉴 링컨 네비게이터 (New Lincoln Navigator)를 국내 시장에 공식적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p>
<p>링컨코리아는 작년에 선보인 콤팩트 SUV 코세어, 중형 노틸러스 그리고 대형 에비에이터에 이어 풀사이즈 대형 네비게이터 출시를 통해 링컨의 SUV 전 라인업을 완성하였다. 이렇게 완성된 럭셔리 SUV의 풀라인업을 통해 국내 시장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높은 경쟁력을 선보일 예정이다.</p>
<p>링컨 네비게이터에는 풀사이즈 대형 다운 넓은 실내 공간에 풍성한 편의 기능, 고급스러운 내부 소재 등이 더해져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한 듯한 우수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링컨코리아 데이비드 제프리 (David Jeffrey) 대표는 “지속적으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한국의 럭셔리 SUV 시장에서 작년 한 해 링컨은 에비에이터와 코세어를 통해 국내 소비자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라며 “네비게이터의 출시는 링컨의 프리미엄 SUV 전 라인업을 완성시킨다는 의미와 더불어, 성공을 향해 달려가는 CEO들이나 안락한 교외 드라이브를 떠나고자 하는 가족들에게 차별화된 선택지를 제공한다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기에, 링컨코리아는 소비자들의 기대와 신뢰를 만족시키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p>
<p><strong>나만의 공간에서 누리는 Quiet Luxury, 네비게이터</strong></p>
<p>뉴 링컨 네비게이터에는 탑승자가 느낄 수 있는 모든 곳에서 럭셔리한 요소들을 찾아볼 수 있다. 탑승하기 전, 은은하게 점등되는 시그니처 라이팅과 웰컴 매트 조명, 거대한 차체에서 느껴지는 웅장함과 더불어 링컨의 시그니처 전면부 그릴, 그리고 그 위에 빛나는 링컨 스타 엠블럼을 통해 링컨만의 현대적인 우아함을 확인할 수 있다.</p>
<p>또한, 네비게이터는 링컨 브랜드의 핵심 가치인 ‘안식처에서 경험하는 편안함(Power of Sanctuary)’을 느낄 수 있도록 디자인된 링컨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풀사이즈 SUV의 여유로운 실내 공간에 더해 럭셔리한 내부 디자인, 다양한 편의 기능들은 탑승자가 조용히 휴식을 취하거나 편안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p>
<p>실내 공간은 액티브 모션 마사지와 열선, 통풍 기능이 포함된 프리미엄 가죽 시트뿐만 아니라 퍼펙트 포지션 시트(Perfect Position Seat)가 적용되어 있어 탑승자가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최적의 체형과 자세에 맞춰 섬세한 조정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탑승자들은 싱크 3(SYNC 3)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이 적용된 센터의 터치스크린과 2열 좌석의 10인치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편의 기능을 즐길 수 있다. 넓은 파노라마 비스타 루프는 뛰어난 가시성을 선사하여 탑승자가 개방감을 느낄 수 있게 하며, 파워 러닝 보드는 네비게이터에 보다 손쉽게 탑승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p>
<p>이는 20개의 스피커에 적용된 하이엔드 브랜드 레벨 울티마 (Revel® Ultima) 오디오 시스템과 함께 조화를 이루며 고요함 속에서 원음에 가까운 청음 경험을 선사한다. 이러한 내부 설계와 디자인은 운전자가 마치 하늘 위를 유유히 활공하는 퍼스트 클래스에 탑승한 듯한 느낌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p>
<p><strong>우아함에 뒤에 감춰진 강력한 퍼포먼스</strong></p>
<p>큰 차체만으로도 엄청난 존재감을 자랑하는 네비게이터는 강력한 파워 트레인을 품었다. 트윈 터보 차저 3.5리터 V6 엔진은 457마력과 최대토크 71kg.m의 힘을 발휘한다. 이와 함께 10단 자동 변속기는 즉각적인 반응을 통해 부드러운 주행을 실현한다. 또한, 도로 상황에 맞는 드라이브 모드를 간편하게 선택하여 최적의 드라이빙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p>
<p>링컨 네비게이터에 탑재된 코-파일럿 360(Co-Pilot 360) 주행 보조 시스템은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기능은 물론, 차선 유지 시스템(Lane-Keeping System), 액티브 브레이킹이 포함된 충돌 방지 보조 시스템(Pre-Collision Assist),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헤드업 디스플레이, 오토 하이빔 헤드 램프, 360도 카메라, 향상된 주차 보조 시스템 (Enhanced Active Park Assist) 등이 포함되어 있어 운전자의 주행 피로를 덜어주고 목적지까지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뉴 링컨 네비게이터는 리저브 단일 트림에 7인승(2열 캡틴 시트) 또는 8인승(2열 벤치 시트) 두 가지 옵션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1억 1,840만 원(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링컨코리아 전시장과 홈페이지(www.lincoln-korea.com), 고객센터(1600-600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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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타이어, 19년 연속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 1위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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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6:13:02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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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승용차타이어 부문 19년 연속 1위, 티스테이션은 타이어전문점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한국타이어는 소비자의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K-BPI 조사에서 승용차타이어 부문 19년 연속 1위에 올랐다. 2위 브랜드와 총점 100점 이상의 점수 차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최초인지 등 브랜드 인지도와 구입가능성, 선호도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한국타이어-티스테이션.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88" alt="[사진자료]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한국타이어-티스테이션.jpg" width="800" height="533" /></a></p>
<p>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2021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조사에서 승용차타이어 부문 19년 연속 1위, 티스테이션은 타이어전문점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p>
<p>한국타이어는 소비자의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K-BPI 조사에서 승용차타이어 부문 19년 연속 1위에 올랐다. 2위 브랜드와 총점 100점 이상의 점수 차를 기록하며 상대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최초인지 등 브랜드 인지도와 구입가능성, 선호도 등 충성도 측정 항목 전반적으로 큰 폭의 격차를 보이며 우위를 나타냈다.</p>
<p>한국타이어는 핵심 연구시설 ‘한국테크노돔’을 중심으로 R&amp;D 역량 강화를 위한 아낌없는 투자를 지속하며 미래 성장 동력이 될 혁신적 기술력과 최고 수준의 품질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이를 기반으로 포르쉐, 메르세데스-벤츠, BMW, 아우디 등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장하고 전 세계 46개 완성차 브랜드 약 320여 개 차종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 도약해 나가고 있다.</p>
<p>티스테이션(T’Station)은 인지도와 충성도를 측정하는 이미지, 이용가능성, 선호도 등 세부 평가 항목 전반에서 우위를 나타내며 타이어전문점 부문 13년 연속 1위에 올랐다.</p>
<p>최고 수준의 정비 전문성을 보유한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은 타이어 파손 시 새 타이어로 보상해주는 &#8216;스마트안심서비스&#8217;, 온라인 구매 후 당일 장착할 수 있는 ‘오늘서비스’ 등 바쁜 현대인을 위해 편의성과 신뢰도를 증진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p>
<p>한편 올해로 23회를 맞는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는 소비자가 직접 평가한 각 산업별 브랜드의 경쟁력을 지수화한 것으로 소비자의 기업 신뢰 수준을 확인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평가제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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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수입자동차협회 팩트북(Factbook) 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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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6:11:0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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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KAIDA와 수입차업계의 현황과 관련 정보를 정리한 “KAIDA Factbook”을 발간했다. KAIDA Factbook은 KAIDA 및 수입차 업계의 활동과 정보를 제공하여 수입차 업계 및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앞으로 매년 국ㆍ영문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KAIDA Factbook은 책으로 제작되어 관련기관에 배포되며, KAIDA 웹사이트(https://www.kaida.co.kr)에서도 온라인으로 제공된다. 이번 KAIDA Factbook에는 KAIDA 조직소개, 자동차관련 정부정책 주요 이슈, 수입차 산업, 수입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KAIDA와 수입차업계의 현황과 관련 정보를 정리한 “KAIDA Factbook”을 발간했다.</p>
<p>KAIDA Factbook은 KAIDA 및 수입차 업계의 활동과 정보를 제공하여 수입차 업계 및 시장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제작되었으며, 앞으로 매년 국ㆍ영문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KAIDA Factbook은 책으로 제작되어 관련기관에 배포되며, KAIDA 웹사이트(https://www.kaida.co.kr)에서도 온라인으로 제공된다.</p>
<p>이번 KAIDA Factbook에는 KAIDA 조직소개, 자동차관련 정부정책 주요 이슈, 수입차 산업, 수입차 통계, 자동차관련 규제와 정책 등의 내용이 담겨 있다.</p>
<p>국내에서 수입차 시장이 개방된 1987년 이후 34년이 지났으며 그 동안 KAIDA와 수입차 업계는 양적, 질적 성장을 통해 현재에 이르렀다. KAIDA는 그 동안의 성과와 현재의 수입차 업계 현황 및 관련 정보를 제공하여 업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국내 자동차시장의 일원으로서 투명하고 객관적인 정보제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는 의지를 표명하고자 이번 자료를 준비하게 되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 르네 코네베아그(Rene Koneberg) 회장은 “법규를 포함한 수입차업계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정리한 KAIDA Factbook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협회는 수입차 시장에 방향성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한국 시장에 맞는 제품과 기술을 제공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KAIDA-Factbook-이미지.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85" alt="KAIDA Factbook 이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KAIDA-Factbook-이미지.jpg" width="800" height="1099"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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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K8’ 사전계약 첫날 18,015대 기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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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6:07:4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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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다음 달 초 출시 예정인 K8의 첫날 사전계약 대수가 18,015대를 기록하며 대변혁을 선언한 기아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기아는 23일(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K8의 첫날 계약대수가 18,015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19년 11월 출시한 3세대 K5 모델이 보유하고 있던 기아 세단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7,003대를 무려 11,012대 초과 달성한 것이다. 특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1-기아-K8.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81" alt="(사진1) 기아 K8"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1-기아-K8.jpg" width="1920" height="1080" /></a></p>
<p>다음 달 초 출시 예정인 K8의 첫날 사전계약 대수가 18,015대를 기록하며 대변혁을 선언한 기아의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p>
<p>기아는 23일(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사전계약에 들어간 K8의 첫날 계약대수가 18,015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p>
<p>이는 지난 2019년 11월 출시한 3세대 K5 모델이 보유하고 있던 기아 세단 역대 최다 첫날 사전계약 대수 7,003대를 무려 11,012대 초과 달성한 것이다.</p>
<p>특히 지난해 K7 국내 판매 실적(41,048대)의 약 44%를 사전계약 하루만에 달성하며 국내 세단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했다.</p>
<p>K8은 혁신적이고 고급스러운 실내ㆍ외 디자인을 갖추고 강력한 동력 성능 기반의 안정적인 주행성능은 물론 더욱 정숙하고 편안한 승차감으로 준대형 세단을 새롭게 정의했다.</p>
<p>또한 기아의 가장 진보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 모든 고객을 위한 편안한 탑승 공간, 메리디안 프리미엄 사운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 등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p>
<p>기아 관계자는 “K8 계약 첫날부터 많은 고객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사전 계약 신기록을 달성했다”며 “K8은 새로운 기아의 첫 번째 모델로서 성공적인 첫걸음을 내딛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세단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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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폭스바겐코리아, 도심 특화 서비스센터 ‘폭스바겐 춘천 시티 익스프레스’ 전 세계 최초 오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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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5:24: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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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폭스바겐 시티 익스프레스는 고객들에게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폭스바겐 브랜드의 혁신적인 도심 특화 서비스센터로, 춘천에 전 세계 최초로 오픈하게 됐다. 이번 폭스바겐 춘천 시티 익스프레스는 강원 춘천 지역의 핵심 상권 내 위치한 춘천 롯데마트 지하 1층에 입점하게 됐으며, 해당 지역의 공식 딜러인 아우토플라츠가 영업을 맡게 됐다. 이로써 춘천 지역 고객은 물론 인근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참고사진-폭스바겐-춘천-시티-익스프레스-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77" alt="[참고사진] 폭스바겐 춘천 시티 익스프레스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참고사진-폭스바겐-춘천-시티-익스프레스-3.jpg" width="800" height="450" /></a></p>
<p>폭스바겐 시티 익스프레스는 고객들에게 더욱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고안된 폭스바겐 브랜드의 혁신적인 도심 특화 서비스센터로, 춘천에 전 세계 최초로 오픈하게 됐다.</p>
<p>이번 폭스바겐 춘천 시티 익스프레스는 강원 춘천 지역의 핵심 상권 내 위치한 춘천 롯데마트 지하 1층에 입점하게 됐으며, 해당 지역의 공식 딜러인 아우토플라츠가 영업을 맡게 됐다.</p>
<p>이로써 춘천 지역 고객은 물론 인근의 가평, 홍천, 인제군 거주 고객들의 접근성을 높여 더욱 많은 고객들이 신속하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방문 고객들은 차량 정비가 진행되는 동안 마트 내에서 쇼핑을 즐기거나 주변 편의 시설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p>
<p>폭스바겐 춘천 시티 익스프레스는 연면적 198.5㎡의 규모에 일반 정비를 위한 2개의 워크베이를 갖췄으며 우수한 폭스바겐 전문 테크니션들이 서비스를 제공한다.</p>
<p>제공되는 서비스로는 엔진오일, 필터류, 브레이크 디스크 및 패드, 타이밍벨트 교체 등 간단한 소모품 교환 및 경정비 서비스다.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일요일과 월요일은 휴무다.</p>
<p>폭스바겐 춘천 시티 익스프레스는 폭스바겐 원주 서비스센터와 연계해 사고차량 접수도 가능하다. 고객이 사고 차량을 춘천 시티 익스프레스에 입고하면 원주 서비스센터로 차량을 이동하여 수리한 후 다시 시티 익스프레스로 보내 고객이 픽업하도록 하는 시스템이다. 폭스바겐 공식 딜러 아우토플라츠가 운영하는 시티 익스프레스는  하루 최대 15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다.</p>
<p>아우토플라츠의 문경회 대표는 “폭스바겐이 전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도심 특화 서비스센터인 시티 익프레스의 시작을 폭스바겐코리아의 공식딜러로서 분명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우리 아우토플라츠와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특히 이번 폭스바겐 춘천 시티 익스프레스는 유동인구가 많은 춘천 롯데마트 내 입점해 고객 접근성을 높이고자 하는 시티 익스프레스의 취지를 더욱 살렸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고객들의 빠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p>
<p>폭스바겐 춘천 시티 익스프레스는 오픈을 기념하여 금일부터 입고 고객에게 폭스바겐 텀블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에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 춘천 시티 익스프레스로 문의하면 된다.</p>
<p>이번 폭스바겐 춘천 시티 익스프레스 오픈으로 아우토플라츠는 서울과 경기지역 4개 전시장(송파, 분당, 안양, 판교) 및 강원지역 2개 전시장(원주, 춘천)의 총 6개 전시장과 상봉 인증중고차 전시장 그리고 수도권 5개 서비스센터(판교, 분당, 문정, 안양, 송파석촌) 및 강원지역 2개 서비스센터(원주, 춘천)를 포함한 총 7개 서비스센터를 보유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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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우디, ‘라이브챗’ 및 ‘아우디 금융계산기’ 서비스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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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5:20:5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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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공식 웹사이트 및 고객용 앱인 ‘마이 아우디 월드(myAudiworld)’에서 이용 가능한 실시간 상담 서비스 ‘아우디 라이브챗(Audi Live Chat)’ 과 ‘아우디 금융계산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우디 라이브챗’은 아우디의 공식 웹사이트 및 ‘마이아우디월드’ 앱에서 퀵버튼 하나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 형태의 실시간 온라인 상담 서비스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1.-아우디-라이브챗-및-아우디-금융계산기-서비스-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73" alt="사진 1. 아우디 라이브챗 및 아우디 금융계산기 서비스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1.-아우디-라이브챗-및-아우디-금융계산기-서비스-출시.jpg" width="800" height="381" /></a></p>
<p>아우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아우디 부문 사장: 제프 매너링)는 공식 웹사이트 및 고객용 앱인 ‘마이 아우디 월드(myAudiworld)’에서 이용 가능한 실시간 상담 서비스 ‘아우디 라이브챗(Audi Live Chat)’ 과 ‘아우디 금융계산기’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밝혔다.</p>
<p>‘아우디 라이브챗’은 아우디의 공식 웹사이트 및 ‘마이아우디월드’ 앱에서 퀵버튼 하나로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메신저 형태의 실시간 온라인 상담 서비스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채팅창을 통해 아우디 상담원에게 차량 및 서비스에 대한 실시간 문의가 가능해 보다 빠르고 쉽게 차량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화 중 잠시 로그아웃이 되더라도 다시 이전 상담 내용을 이어갈 수 있다.</p>
<p>‘아우디 금융계산기’는 고객이 구매를 희망하는 차량의 세금과 금융 상품별 비용을 각각 계산하는 불편함을 줄여, 자세하면서도 이해하기 쉽게 차량 가격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차량 구매를 원하는 고객들은 언제든지 아우디 공식 웹사이트 또는 ‘마이아우디월드’ 앱에서 시뮬레이션을 통해 비용을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아우디 금융계산기’ 에는 차량 별 금융 조건이 미리 설정되어 있어, 고객들은 모델 및 할부 기간만 선택하면 이자율, 월 납부금, 바이백(buy back) 할부, 운용리스 등과 같은 결과를 보다 빠르게 검색 및 확인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매월 아우디에서 진행하는 특정 차량의 금융 프로모션도 안내하여 고객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p>
<p>이번 ‘라이브 챗’ 및 ‘아우디 금융 계산기’를 통해 고객들에게 차량에 대한 모든 정보를 한번에 제공하고, 시승 신청과 딜러 상담 등 구매까지 연계되는 원스톱 서비스로 고객들에게 보다 편리하고 진보한 차량 구매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우디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반영하여 고객에게 아우디만의 진보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디지털 서비스를 점차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p>
<p>한편, 아우디는 내방객 및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조기 극복을 기원하며 전국 전시장 및 서비스 센터에 방역 및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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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현대자동차그룹,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 공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816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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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5:18:5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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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전기차 시대의 본격 확대를 대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를 공개하며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구축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초고속 충전인프라 20개소 120기 구축을 시작으로 충전 생태계 플랫폼 육성계획 등 미래 충전 비전을 제시하는 신규 브랜드 ‘E-pit’를 공개한다고 23일(화) 밝혔다. 모터스포츠 레이싱의 피트 스톱(Pit stop)에서 영감을 받은 ‘E-pit’는 전기차를 위한 피트 스톱을 지향한다. 충전과 연관된 모든 서비스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3-현대자동차그룹-초고속-충전-브랜드-E-pit-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68" alt="(사진자료 3) 현대자동차그룹,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3-현대자동차그룹-초고속-충전-브랜드-E-pit-공개.jpg" width="1440" height="960" /></a></p>
<p>전기차 시대의 본격 확대를 대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를 공개하며 초고속 충전 인프라를 구축에 나선다.</p>
<p>현대자동차그룹은 초고속 충전인프라 20개소 120기 구축을 시작으로 충전 생태계 플랫폼 육성계획 등 미래 충전 비전을 제시하는 신규 브랜드 ‘E-pit’를 공개한다고 23일(화) 밝혔다.</p>
<p>모터스포츠 레이싱의 피트 스톱(Pit stop)에서 영감을 받은 ‘E-pit’는 전기차를 위한 피트 스톱을 지향한다. 충전과 연관된 모든 서비스를 쉽고 빠르게 제공하며, 고객의 일상과 시간을 의미 있게 만드는 충전 플랫폼으로 진화한다는 계획이다.</p>
<p><strong>■ 전기차 고객위한 ‘Fast’, ‘Easy &amp; Convenient’, ‘Premium’ 충전 경험 제공</strong></p>
<p>‘E-pit’는 ▲빠르고‘Fast’, ▲쉽고 편안하며‘Easy &amp; Convenient’, ▲프리미엄‘Premium’한 3가지 핵심 서비스를 지향한다.</p>
<p><strong>[Fast]</strong><br />
현대자동차그룹의 800V 시스템을 탑재한 전기차를 이용하는 고객은 E-pit 충전소에서 기존 충전 시간보다 최대 50% 줄어든 약 18분내 80% 충전이 가능하다. 이는 5분 충전으로 약 100km 주행이 가능한 속도다.</p>
<p><strong>[Easy &amp; Convenient]</strong><br />
‘E-pit’ 충전소는 별도 조작없이 인증, 충전, 결제까지 한번에 가능한 ‘플러그앤차지[footnoteRef:2](Plug &amp; Charge)’기능을 적용했다. 기존 여러 단계를 거쳐 충전해야 하는 불편함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디지털 월렛[footnoteRef:3](Digital Wallet)’을 적용해 충전소에서 충전사업자별 별도의 물리적 카드 없이 ‘E-pit’ 앱을 활용해 인증 및 결제가 가능하다. ‘E-pit’ 충전소 만차 시 대기자간 분쟁을 방지하기 위해 앱 대기표 발급 시스템인 ‘디지털 큐(Digital Queue)’ 서비스도 적용해 대기고객 편의성도 개선했다. 전기차 충전 고객 편의를 위해 충전기의 무겁고 뻣뻣한 케이블 사용성도 개선됐다. 자동 높낮이 조절, 회전 기능 및 보조 손잡이 등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더하고 충전기 손잡이에는 자동 살균 LED를 설치했다. E-pit 충전기는 디자인 우수성을 인정받아 ‘2021 레드 닷 디자인상(2021 Red Dot Award)’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Winner)을 수상 했다. [2: 플러그앤차지: 전기차에 저장된 인증 정보를 이용해 별도 사용자 확인과 결제 단계가 없이 바로 충전 커넥터 체결만으로 간편하게 충전하는 방식. 올해부터 신규 출시되는 현대자동차, 기아, 제네시스 전기차는 모두 해당 기능이 탑재될 예정.] [3: 디지털 월렛: 충전 사업자별 충전 카드를 앱으로 구현, 물리적 카드 없이 충전 가능하게 한 시스템.]
<p><strong>[Premium]</strong><br />
‘E-pit’ 충전소는 캐노피 건축물로 만들어져 악천후에도 고객이 편안하게 충전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캐노피는 컨템포러리 미니멀리즘(Contemporary Minimalism)을 디자인 컨셉으로 정제된 깔끔한 바디에 견고하면서도 순수(Pure)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미래 전기차 시대 도래 메시지를 전달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2-현대자동차그룹-초고속-충전-브랜드-E-pit-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69" alt="(사진자료 2) 현대자동차그룹, 초고속 충전 브랜드 E-pit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2-현대자동차그룹-초고속-충전-브랜드-E-pit-공개.jpg" width="1440" height="807" /></a></p>
<p><strong>■ 충전 생태계 플랫폼 육성해 국내 충전 산업 선순환 발전 기여</strong></p>
<p>현대자동차그룹은 향후 충전인프라 생태계 육성을 위해 ▲실행 네트워크 구축 ▲다각적인 협업 추진 ▲충전인프라 서비스 플랫폼을 개발 3가지 중점 전략방향을 구상하고 있다.</p>
<p>도심형 초고속 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기술개발, 사업자 제휴 및 협업 추진체 구성 등 실행 네트워크 구축을 시작으로 아파트 중심 실제 생활 거점에서의 충전 불편해소를 위해 충전 솔루션을 개발, 이를 필요로 하는 사업자들에게 제공하고, 충전인프라 구축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협업도 추진할 예정이다.</p>
<p>국내 충전사업자와의 상생과 신규 사업기회 창출 및 품질/고객경험 개선을 위해 고도화된 충전인프라 서비스 플랫폼도 개발할 예정이다. 충전사업자가 충전인프라 서비스 플랫폼을 활용하면 개별적인 서비스 시스템 개발과 운영 부담을 줄일 수 있어 효율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다. 또한, 충전사업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일반 서비스 사업자도 충전과 연계한 주차, 세차 등을 포함해 혁신적인 부가서비스를 통합형 서비스로 제공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충전기, 충전서비스의 안정적인 품질관리도 수월해질 것이다.</p>
<p>현대자동차그룹 관계자는 “초고속 충전소 20개소 구축과 혁신적인 충전 경험 제공은 ‘E-pit’ 브랜드의 시작”이라며 “올해부터 충전 생태계 플랫폼 육성을 본격 추진할 계획으로, 전기차 시대에서의 미래 사업 및 혁신 상품을 창출해 국내 충전 인프라 산업의 선순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p>
<p>한편, ‘E-pit’ 충전소는 2021년 4월 중순에 전국 12개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개소할 계획이며(72기), 도심 내 주요 거점에도 충전소 8개소(48기)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DC콤보 타입1의 모든 전기차는 E-pit 충전소에서 충전이 가능하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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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밴티지 F1® 에디션 2종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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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26 Mar 2021 05:14:31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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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애스턴마틴은 올 시즌부터 F1® 공식 세이프티카 밴티지의 성능과엔지니어링이 적용된 ‘밴티지 F1® 에디션’ 쿠페와 로드스터를 공개하고 전세계에 출시한다. 금일 공개된 밴티지 F1® 에디션은 세이프티카에 요구되는 트랙 중심의 성능과 빠른 랩타임을 일반도로 주행이 가능한 로드카로 완벽하게 이식했다. 밴티지 모델 중 최상위 모델이며 애스턴마틴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과 변화를 상징하는 모델이라고 애스턴마틴은 설명한다. F1 공식 복귀를 선언한 애스턴마틴은 세이프티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애스턴마틴-밴티지-F1-에디션_-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64" alt="애스턴마틴 밴티지 F1 에디션_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애스턴마틴-밴티지-F1-에디션_-1.jpg" width="1000" height="563" /></a></p>
<p>애스턴마틴은 올 시즌부터 F1® 공식 세이프티카 밴티지의 성능과엔지니어링이 적용된 ‘밴티지 F1® 에디션’ 쿠페와 로드스터를 공개하고 전세계에 출시한다.</p>
<p>금일 공개된 밴티지 F1® 에디션은 세이프티카에 요구되는 트랙 중심의 성능과 빠른 랩타임을 일반도로 주행이 가능한 로드카로 완벽하게 이식했다. 밴티지 모델 중 최상위 모델이며 애스턴마틴이 나아갈 새로운 방향과 변화를 상징하는 모델이라고 애스턴마틴은 설명한다.</p>
<p>F1 공식 복귀를 선언한 애스턴마틴은 세이프티카 개발을 위해 밴티지의 재설계 및 고속 주행 내구성 시험 등 각종 테스트를 거쳐 FIA가 정한 모든 규정을 통과했다. 애스턴마틴 본사 엔지니어링팀은 이 과정에서 축적된 역량을 통해 트랙 중심의 퍼포먼스, 섀시 및 공기 역학적 특성을 지닌 세이프티카와 동급인 로드카, ‘밴티지 F1® 에디션’을 개발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애스턴마틴-밴티지-F1-에디션_-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65" alt="애스턴마틴 밴티지 F1 에디션_ (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애스턴마틴-밴티지-F1-에디션_-2.jpg" width="1000" height="563" /></a></p>
<p>애스턴마틴은 밴티지 F1® 에디션에 적용된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을 업그레이드했다. 엔지니어링 개선을 통해 기존보다 25마력 증가한 535마력(PS)로 파워가 향상됐다. 최대 토크는 685Nm으로 일반적인 밴티지와 동일하지만 최대 토크의 유지 시간은 기존 모델보다 오래 지속 가능하다.</p>
<p>강력한 파워는 운전자가 정확하고 직접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발휘된다. 특히 고단 변속시 최적화된 토크컷을 제공해 변속 시간이 단축됐으며 다운 시프트 중 차량 제어 능력을 향상시켰다.</p>
<p>섀시는 강력한 퍼포먼스를 제어하고 유지하는 스티어링과 서스펜션 강화에 중점을 뒀다. 차체 전면부는 구조적 강성을 높였으며 재설계된 댐퍼는 최적의 성능을 발휘하는 영역대를 증가시켜 수직으로 발생하는 차체 움직임에 대한 제어 능력을 개선시켰다. 늘어난 영역대의 댐퍼에 맞춰 리어 스프링 및 차체 측면 강성을 조정해 날카로운 턴인 등 핸들링 능력을 향상시켰다.</p>
<p>밴티지 F1® 에디션에 탑재된 에어로 키트는 밸런스를 개선할 뿐만 아니라 최고 속도에서 일반 밴티지보다 최대 200kg 증가된 다운포스를 제공하는 등 드라마틱한 성능 개선을 완성했다. 차량의 전, 후방은 물론 차체 하부까지 공기 역학적 특성을 고려했다.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링 팀은 프런트 스플리터, 프런트 다이브 플레인, 언더바디 터닝 베인, 리어 윙 등 주요 에어로 다이내믹 구성품을 재설계했으며 유기적 상호 작용을 통해 실제 성능을 배가시켰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애스턴마틴-밴티지-F1-에디션_-5.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63" alt="애스턴마틴 밴티지 F1 에디션_ (5)"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애스턴마틴-밴티지-F1-에디션_-5.jpg" width="1000" height="562" /></a></p>
<p>애스턴마틴이 F1®에 복귀했음을 상징하듯 에디션 모델은 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 포뮬러 원™ 팀의 색상인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이 적용되며 옵션으로 다른 색상을 선택할 수도 있다.</p>
<p>토비아스 뫼어스 애스턴마틴 CEO(Tobias Moers, Aston Martin CEO)는 “강력한 퍼포먼스는 모든 애스턴마틴이 갖추고 있는 핵심이지만 F1® 뱃지가 더해진다면 한계를 뛰어 넘어야 한다”며 “애스턴마틴 엔지니어링팀이 자동차 공학과 공기 역학의 한계를 넘어선 작업을 통해 탄생한 밴티지 F1® 에디션은 애스턴마틴과 밴티지가 써 온 역사에서도 큰 의미를 갖는 변화”라고 말했다.</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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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캠핑되는 슈퍼 SUV! 테슬라 모델 Y 퍼포먼스, 승차감이 이상해? Tesla Model Y Performanc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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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21 04:11:0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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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제로백 3.7초의 강력한 SUV이면서,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고, 전기차여서 캠핑도 잘 할 수 있는 차. 테슬라 모델 Y 퍼포먼스를 시승했습니다. 전기차 지원금이 축소되면서 모델 Y의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워진 것 많이 아쉽지만 강력한 성능과 첨단 자율주행 기능, 넉넉한 실내 공간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그런데 승차감은 많이 이상합니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네요.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제로백 3.7초의 강력한 SUV이면서, 넉넉한 실내 공간을 갖추고 있고, 전기차여서 캠핑도 잘 할 수 있는 차. 테슬라 모델 Y 퍼포먼스를 시승했습니다. 전기차 지원금이 축소되면서 모델 Y의 가격이 다소 부담스러워진 것 많이 아쉽지만 강력한 성능과 첨단 자율주행 기능, 넉넉한 실내 공간은 정말 매력적이네요. 그런데 승차감은 많이 이상합니다.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네요.</p>
<p>&nbsp;</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D051WpOuX9c" height="350" width="8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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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격 내리고, 실내 확 바꾸고! 재규어 뉴 XF, F-페이스, 랜드로버 디펜더 90, 뉴 디스커버리 신차 리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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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21 04:09:2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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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가 올해 다양한 신모델을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향후 재규어 랜드로버 브랜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지에 대해서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5년 이후 재규어는 전기차 브랜드로 전환하며, 랜드로버도 2024년 첫 전기차를 내 놓으면서 전동화를 적극 추진하게 된다. &#160;]]></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재규어 랜드로버가 올해 다양한 신모델을 선보일 예정인 가운데, 향후 재규어 랜드로버 브랜드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지에 대해서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2025년 이후 재규어는 전기차 브랜드로 전환하며, 랜드로버도 2024년 첫 전기차를 내 놓으면서 전동화를 적극 추진하게 된다.</p>
<p>&nbsp;</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RhrjgX7taA" height="350" width="8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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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벤틀리모터스,  신형 벤테이가 포함한 새로운 뮬리너 개인 주문 옵션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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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21 04:04: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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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인 뮬리너에서 신형 벤테이가를 포함한 벤틀리 현재 전체 모델 라인업에 대한 새로운 개인 주문 옵션 가이드를 공개했다. 고객은 다양한 실내외 옵션 리스트를 통해 수십억 가지의 조합을 만들어 자신만의 유일한 벤틀리 모델을 주문할 수 있다. 뮬리너 개인화 서비스는 벤틀리의 비범한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벤틀리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옵션에서부터 최신 기술이 반영된 현대적인 옵션까지 차별화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벤틀리-벤테이가-뮬리너-비스포크-컬러-스플릿.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50" alt="[벤틀리] 벤테이가 뮬리너 비스포크 - 컬러 스플릿"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벤틀리-벤테이가-뮬리너-비스포크-컬러-스플릿.jpg" width="800" height="450" /></a></p>
<p>벤틀리의 비스포크 부서인 뮬리너에서 신형 벤테이가를 포함한 벤틀리 현재 전체 모델 라인업에 대한 새로운 개인 주문 옵션 가이드를 공개했다. 고객은 다양한 실내외 옵션 리스트를 통해 수십억 가지의 조합을 만들어 자신만의 유일한 벤틀리 모델을 주문할 수 있다.</p>
<p>뮬리너 개인화 서비스는 벤틀리의 비범한 고객들의 취향을 반영해 벤틀리의 역사와 전통을 계승하는 옵션에서부터 최신 기술이 반영된 현대적인 옵션까지 차별화된 조합을 구현할 수 있으며,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나만의 작품을 만들어낸다. 특히 가죽과 베니어의 색상, 개인의 개성을 반영한 스티칭, 장식물 등을 선택해 뮬리너만이 만들어내는 럭셔리함과 우아함을 극대화시킬 수 있다. 물론 개인화 주문으로 인해 성능이나 안전을 희생해야 하는 경우는 없다.</p>
<p>또한 고객들은 벤틀리 뮬리너 비주얼라이저를 통해 직접 전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자신이 원하는 개인 옵션들을 가상으로 선택해 디자인해볼 수 있다. 각국의 벤틀리 공식 딜러점들 또한 이 뮬리너 비주얼라이저를 통해 어떤 옵션이 현대적이며, 고객이 원하는 차량의 느낌을 완성시킬 수 있는지 조언해줄 수 있다.</p>
<p><strong>외관 컬러 옵션</strong></p>
<p>벤틀리 뮬리너는 고객이 자신만의 외관 컬러를 정교하고 다양하게 구성해볼 수 있도록 준비했다. 최신 로봇 기술로 보완된 핸드 스프레이 전문 기술을 통해 각 모델 별로 가능한 최고의 마감을 제공한다. 색채 기술과 페인트 과학을 통해 벤틀리는 그 어떤 럭셔리 카 제조사보다 다양한 컬러 베리에이션을 제공한다. 이번 새로운 옵션 추가를 통해 외관 페인트 팔레트는 솔리드, 메탈릭, 새틴을 포함한 26가지의 추가 색상을 제공한다.</p>
<p>또한 뮬리너는 기존 제공 색상 옵션이 아닌 자신만의 색상을 원하는 고객들의 개인 주문 또한 고객이 상상하는 것만큼 맞춰줄 수 있다. 뮬리너의 장인들은 혁신적인 색상 인식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고객이 제시한 색상 샘플의 구성을 분석하고 기존 샘플들에 맞춰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벤틀리-벤테이가-뮬리너-비스포크-웰컴-라이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49" alt="[벤틀리] 벤테이가 뮬리너 비스포크 웰컴 라이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벤틀리-벤테이가-뮬리너-비스포크-웰컴-라이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실내 컬러 및 옵션</strong></p>
<p>신형 벤테이가 실내 색상도 27가지의 광범위한 색상 조합을 통해 독특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실내 디자인은 제공 색상 옵션에서 최대 3가지 색상을 조합한 구성이 가능해 대담하고 인상적인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또는 완전히 개인화된 색상의 가죽과 스티칭 디자인 등 원하는 방식으로 자신만의 개성을 표출할 수 있다.</p>
<p>인테리어 색상뿐만 아니라 시트 및 딥 파일 오버 매트 자수, 스커트 플레이트에 이름 추가, 센터페시아에 원하는 텍스트 및 이미지 추가 등 자동차의 다양한 요소들을 개인 주문할 수 있다.</p>
<p>또한 시트 파이핑, 카펫 바인딩 및 핸드 크로스 스티칭 등 인테리어에 다른 강조 효과를 넣어 실내 분위기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특히 벤테이가의 실내 공간은 한 사람의 장인이 수작업을 통해 스티칭 작업을 완성하는데 44시간의 시간이 소요된다. 스티칭은 차량의 전체 운행 기간 동안 유지될 수 있는 특별한 염료가 사용되었으며 독특한 패턴으로 내구성을 강화했다.</p>
<p>좀 더 스포티한 실내 디자인을 원하는 고객들에게는 시트 센터, 헤드레스트 및 도어 인서트에 알칸타라 가죽을 적용해 정교하고 촉감이 두드러지는 마감을 연출할 수 있다. 극강의 스포티함을 원한다면 스티어링 휠 및 기어 레벨에도 알칸타라 가죽을 적용할 수 있다.</p>
<p>웰컴 라이트 또한 날카로운 핀 라이트를 통해 그래픽, 로고, 이미지 혹은 단어 등을 고객이 원하는 대로 비춰지게 할 수 있으며, 벤테이가의 키 리모컨에도 한쪽에 이름 또는 이미지를 추가해 개인화할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벤틀리-벤테이가-뮬리너-비스포크-크로스-밴딩.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48" alt="[벤틀리] 벤테이가 뮬리너 비스포크 크로스 밴딩"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벤틀리-벤테이가-뮬리너-비스포크-크로스-밴딩.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윤리적, 환경적 소재를 사용한 지속가능한 럭셔리</strong></p>
<p>벤틀리 뮬리너 팀은 전통적인 직물 공장과 함께 맞춤형 정장에도 사용되는 천연 울 소재의 천을 생산해 왔다. 이 협업은 오랜 시간 동안 지속된 방법을 수용함으로써 첼튼햄(Cheltenham), 글렌 플라이드-톨스타 비치(Glen Plaid–Tolsta Beach), 차콜 및 샌드 헤링본 트위드(Charcoal and Sand Herringbone tweeds)의 4가지 놀라운 직조 천 패턴을 만들어냈으며, 각각은 독보적인 실 색상을 지니고 있다.</p>
<p>벤틀리모터스는 지속 가능한 럭셔리 모빌리티 분야에서 글로벌 리더가 되기 위한 Beyond100 전략을 펼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벤틀리는 크루(Crewe) 공장에서 사용되는 재료들 또한 윤리적이고 환경적으로 생산되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p>
<p><strong>고객의 다양한 개성을 만족시키는 전통적, 현대적 베니어 옵션</strong></p>
<p>벤틀리 뮬리너는 모든 신형 벤테이가 고객들의 인테리어를 그들이 원하는대로 바꿀 수 있는 다양한 베니터 옵션들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우드 크로스 밴딩 방식의 베니어부터 페인트 베니어, 현대적인 스톤 페시아까지 모든 고객들의 인테리어 개성을 맞출 수 있는 다양한 옵션들을 제공한다.</p>
<p>신형 벤테이가에는 페시아와 웨이스트레일 인서트에 실버 또는 골드 컬러로 적용 가능한 크로스 밴딩 인레이(Cross Banding Inlays)를 재도입했다. 크로스 밴딩 인레이에는 여러 베니어 옵션에 함께 사용 가능한 박스 우드 인레이(boxwood inlay), 오스트레일리아식 스트레이트 그레인 베니어(Australian straight grain veneer) 등이 사용되며 실버 또는 골드 컬러로 뮬리너 적용이 가능하다.</p>
<p>스탠다드부터 익스텐디드까지 103가지의 색상으로 제공되는 페인트 베니어 옵션을 선택할 경우, 벤틀리 뮬리너의 외관 페인트와 실내색상을 맞추는 등 모든 종류의 베니어를 실내 모든 부분에 적용할 수 있다.</p>
<p>또한 벤틀리 뮬리너는 혁신적인 최첨단 기술을 통해 2억년 전에 형성된 돌을 이용해 0.1mm 두께의 경량 베니어를 제작했다. 이 스톤 베니어들은 눈에 보이는 자연스러운 ‘오픈 포어(open pore)’ 텍스처를 특징으로 한다. 스톤 베니어 옵션으로는 어텀 화이트(Autumn White), 코퍼(Copper), 갤럭시(Galaxy), 테라 레드(Terra Red)의 4가지 옵션이 제공된다.</p>
<p>벤틀리 뮬리너는 현대적인 자연 마감을 기반으로, 오픈 포어 공법을 통해 새틴 마감 처리가 된 리퀴드 앰버(Liquid Amber), 다크 버 월넛(Dark Burr Walnut) 및 타모 애쉬(Tamo Ash) 베니어 옵션도 제공한다. 베니어의 각 층은 수작업으로 도포되었으며, 도포 사이에는 샌딩 처리를 통해 라커가 나무의 자연적인 홈에 부착되도록 했다. 그 결과 베니어들은 왁스처럼 마감처리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천연 나무 소재들의 자연스러운 색과 질감을 완벽하게 살렸으며, 전부 약간씩 다른 무늬들을 가지고 있어 벤틀리 인테리어의 독특함을 강조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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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국타이어, 7년 연속 ‘BMW 드라이빙 센터’ 타이어 독점 공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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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21 04:01: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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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 기업 BMW 그룹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한상윤)에서 운영하는 ‘BMW 드라이빙 센터(BMW Driving Center)’의 시승 차량에 타이어 독점 공급을 2021년까지 이어간다. 2014년 8월 ‘BMW 드라이빙 센터’가 최초 개장된 시점부터 타이어 독점 공급을 이어온 한국타이어는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7년 연속 드라이빙 센터 트랙 및 주행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시승 차량에 타이어를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BMW-드라이빙-센터-주행-차량-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45" alt="[사진자료] BMW 드라이빙 센터 주행 차량 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BMW-드라이빙-센터-주행-차량-1.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이수일, 이하 한국타이어)가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 기업 BMW 그룹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한상윤)에서 운영하는 ‘BMW 드라이빙 센터(BMW Driving Center)’의 시승 차량에 타이어 독점 공급을 2021년까지 이어간다.</p>
<p>2014년 8월 ‘BMW 드라이빙 센터’가 최초 개장된 시점부터 타이어 독점 공급을 이어온 한국타이어는 이번 연장 계약을 통해 7년 연속 드라이빙 센터 트랙 및 주행 프로그램에 사용하는 시승 차량에 타이어를 공급하며 최고의 기술력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p>
<p>BMW 드라이빙 센터에 공급하는 타이어는 서킷 주행에 최적화된 ‘벤투스 레이싱’ 상품군의 ‘벤투스 RS-4(Ventus RS-4)’를 비롯해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프리미엄 스포츠’ 상품군의 ‘벤투스 S1 에보3(Ventus S1 evo3)’, ‘벤투스 S1 에보3 SUV(Ventus S1 evo3 SUV)’와 겨울용 타이어 ‘윈터아이셉트 프리미엄’ 상품군의 ‘윈터 아이셉트 에보3(Winter i*cept Evo3)’ 등 총 9개 패턴이다.</p>
<p>한국타이어는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통해 쌓아온 초고성능 타이어 기술력을 통해 &#8216;BMW 드라이빙 센터&#8217;를 방문한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뛰어난 핸들링, 우수한 접지력과 제동력 등 최상의 주행성능을 발휘하여 BMW 고성능 파워트레인의 강력한 힘을 완벽하게 노면에 전달해준다는 계획이다.</p>
<p>한편, ‘BMW 드라이빙 센터’는 29만 1,802m² 면적에 최장 2.6km에 이르는 드라이빙 트랙을 보유하고 있어 역동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즐기는 자동차 매니아는 물론 일반 방문객 모두에게 전문 레이싱 수준의 드라이빙 퍼포먼스 경험을 제공하며 새로운 자동차 문화를 선도해 왔다. 지난 2020년 11월에는 개장 6년 만에 누적 방문객 100만명을 돌파하는 등 국내 최대의 드라이빙 복합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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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푸조, 7인승 SUV의 다양한 매력 경험할 수 있는 ‘5008 빅 앤 모어’ 시승 캠페인 진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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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21 03:56: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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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푸조(www.epeugeot.co.kr)가 4월 30일(금)까지 푸조 5008 SUV와 함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5008 빅 앤 모어(5008 BIG &#38; MORE)’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 푸조 5008 SUV는 4천 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 풍부한 첨단 안전 및 편의 기능을 탑재한 푸조의 플래그십 7인승 SUV이다. 한불모터스(주)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지원할 수 있는 푸조 5008 SUV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이미지1_PEUGEOT-5008-SUV.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42" alt="이미지1_PEUGEOT 5008 SUV"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이미지1_PEUGEOT-5008-SUV.jpg" width="800" height="450" /></a></p>
<p>푸조(www.epeugeot.co.kr)가 4월 30일(금)까지 푸조 5008 SUV와 함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5008 빅 앤 모어(5008 BIG &amp; MORE)’ 시승 캠페인을 진행한다.</p>
<p>푸조 5008 SUV는 4천 만원 대의 합리적인 가격과 동급 최고 수준의 적재공간, 풍부한 첨단 안전 및 편의 기능을 탑재한 푸조의 플래그십 7인승 SUV이다. 한불모터스(주)는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지원할 수 있는 푸조 5008 SUV의 다재다능함을 알리기 위해 마련했다.</p>
<p>참여는 푸조 공식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신청 시 캠핑과 패밀리, 뮤직, 레저, 그리고 트래블 중 5008 SUV와 함께 누리고 싶은 라이프스타일을 선택하면 된다. 행사 기간 내 출고 고객 중 각 라이프스타일 별 1명씩을 추첨해 사은품을 증정한다. 레저 라이프 당첨자의 경우 약 180만원 상당의 툴레 루프탑 카고 캐리어를 비롯해 패밀리 라이프는 조이 주니어 카시트, 트래블은 푸조 5008 SUV 제주 렌터카 이용권, 뮤직은 포칼(FOCAL) 무선 헤드폰, 캠핑은 버팔로 오토텐트를 제공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푸조 충전 케이블을 증정한다.</p>
<p>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푸조 5008 SUV와 함께 누리고 싶은 라이프스타일을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 댓글로 남기면 되며, 추첨을 통해 푸조 5008 SUV 주말 시승 체험권을 증정한다.</p>
<p>특히, 3월은 푸조 5008 SUV 파격적인 조건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3월 한 달간 진행하는 ‘트리플 프로모션’을 통해 구입하는 고객들은 최대 320만원의 현금 할인, 업계 최장의 6년 13만 km 무상 보증 연장 혜택, 엔진오일 등 지정 소모성 부품 8회분 교환 쿠폰 지급 등 풍성한 구매 혜택을 받을 수 있다.</p>
<p>이번 시승 캠페인과 구매 조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푸조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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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지속가능한 미래 전략 및 2021년 신차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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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21 03:51:1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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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2021년 한국 시장 재도약을 위한 신차 및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 간담회를 15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이사 로빈 콜건(Robin Colgan)은 모던 럭셔리 브랜드의 새로운 벤치마크로 자리할 비전이 담긴 리이매진(Reimagine) 글로벌 신전략과 한국 시장 재도약을 위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vssEw2_w.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36" alt="vssEw2_w"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vssEw2_w.jpg" width="800" height="450" /></a></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대표 로빈 콜건)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글로벌 전략과 2021년 한국 시장 재도약을 위한 신차 및 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기자 간담회를 15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p>
<p>이날 기자 간담회에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대표이사 로빈 콜건(Robin Colgan)은 모던 럭셔리 브랜드의 새로운 벤치마크로 자리할 비전이 담긴 리이매진(Reimagine) 글로벌 신전략과 한국 시장 재도약을 위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4P 전략을 발표했다. 또한, 올해 국내 출시하는 재규어 뉴 F-PACE, 뉴 XF와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90, 뉴 디스커버리를 공개했다.</p>
<p><strong>지속가능한 미래를 향한 혁신 가속화</strong></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미래 전동화 계획을 중심으로 ‘리이매진’ 글로벌 신전략을 강조했다.</p>
<p>재규어는 2025년, 혁신적인 기술과 순수한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디자인이 결합된 순수 전기차 럭셔리 브랜드로 완전히 탈바꿈한다. 랜드로버는 향후 5년간 럭셔리 SUV의 세계적 리더 자리를 더욱 공고히 해줄 6가지의 순수 전기차 모델을 선보이며, 2024년에 첫번째 순수 전기차 모델을 출시한다.</p>
<p>리이매진 전략은 지속가능성을 핵심 가치로 둔 중장기 로드맵을 제시한다. 2026년 탈 디젤 실현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전 라인업에 전동화 모델을 추가해 재규어 100%, 랜드로버 60%의 차량에 탄소배출 제로 파워트레인을 장착한다. 더 나아가 2036년까지 배출가스 제로를 실현하고, 2039년까지 자동차 생산·공급·운영 전 과정에서 탄소중립을 달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수소 연료 전지 개발에도 착수해 올해 프로토타입 주행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또한, 전동화 기술 및 커넥티드 서비스 개발, 고객 생태계 개선을 위한 데이터 기반 기술에 연간 약 3조 8천억 원(25억 파운드)을 투자한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CRhrjgX7taA" height="350" width="8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p><strong>한국 시장 재도약의 발판 4P 전략 발표 및 신모델 4종 공개</strong></p>
<p>이날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경쟁력 있는 신차(Product) 출시, 고객 혜택 강화를 위한 신가격 정책(Price),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Pivi Pro) 적용, 친환경 시대를 위한 새로운 파워트레인(Powertrain) 정책으로 구성된 한국 시장에 특화된 4P 전략을 발표했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올해 랜드로버 올 뉴 디펜더 90모델, 뉴 디스커버리와 재규어 뉴 F-PACE, 뉴 XF등 신차 1종과 부분변경 모델 3종을 출시한다. 모든 신차에는 뛰어난 직관성으로 편리함을 자랑하는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를 적용해 우수한 연결성을 갖췄다.</p>
<p>올 뉴 디펜더 90은 짧은 길이의 휠베이스 및 오버행과 도강 프로그램이 적용된 전자동 지형 반응 시스템 등의 최첨단 기술의 결합으로 극한의 주행 역량을 보여주는 SUV이다. 전 세계적으로 50개 이상의 상을 수상한 올 뉴 디펜더는 강력한 D7x 알루미늄 플랫폼 기반의 수준 높은 전지형 주행 기술과 랜드로버가 자랑하는 4코너 에어 서스펜션 등이 결합돼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3.0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올 뉴 디펜더 110 모델도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다.</p>
<p>풀체인지급의 변화를 단행한 뉴 디스커버리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6기통 가솔린 엔진을 탑재해 새로운 수준의 퍼포먼스와 효율성, 정숙성을 갖췄다. 프리미엄 7인승 대형 SUV로서의 다재다능함을 자랑하는 뉴 디스커버리는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랜드로버만의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 기술을 대거 탑재해 도심에서는 물론 오프로드에서도 완벽한 주행성능을 선보인다. 더불어, 기존 대비 48% 커진 11.4인치 풀 HD 스크린을 통해 피비 프로를 사용할 수 있어 강화된 편의성과 연결성으로 패밀리 SUV를 원하는 고객의 수요를 공략할 전망이다.</p>
<p>재규어 뉴 F-PACE와 뉴 XF 또한 신차급의 인테리어 업그레이드와 최첨단 기술로 프리미엄 브랜드의 입지를 다진다. 최신 피비 프로 듀얼 e심(Dual eSim)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탑재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능동형 노면 소음 저감 시스템 적용으로 정숙하고 우아한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뉴 XF는 동급 세그먼트 최초로 해당 기능이 탑재된 모델이다.</p>
<p>뉴 F-PACE는 2017 월드카 어워드에서 ‘세계 올해의 차’와 ‘세계 올해의 자동차 디자인’ 2관왕을 달성한 기존 F-PACE에서 더욱 강렬한 존재감을 더했다. 우아한 외관과 최첨단 기술이 집약된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고성능 스포츠카 급의 성능은 럭셔리 퍼포먼스 SUV로서 당당한 자태를 강조한다. 뉴 XF는 2.0 신형 인제니움 가솔린 엔진과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된 디젤 엔진을 탑재해 효율성까지 완벽히 갖췄다. 운전자 중심의 새로운 콕핏 디자인, 11.4인치 커브드 글래스 HD 터치 스크린 등이 적용된 인테리어는 신차 수준의 변화를 이뤘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함께 재규어 랜드로버 라이프스타일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더욱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자 새로운 가격 정책을 도입한다. 올해 1월 출시한 레인지로버, 레인지로버 스포츠 2021년형 모델에 변경된 가격 정책을 적용했으며, 재규어 뉴 XF,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벨라, 뉴 디스커버리 등으로 확대 적용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jUcfnd2g.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38" alt="jUcfnd2g"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jUcfnd2g.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향후 모든 신차에 혁신적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 적용</strong></p>
<p>올해 출시되는 재규어 랜드로버 신차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차세대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를 탑재하여 상품성을 크게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LG전자와 공동 개발한 피비 프로는 고성능 스마트폰과 같은 직관성과 편리성을 갖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운전 중에도 간편한 조작이 가능하다. 퀄컴 스냅드래곤 820Am칩과 블랙배리 QNX 최신 소프트웨어가 적용돼 동시에 여러 가지 기능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2개의 LTE 모뎀과 함께 세계 최초로 듀얼 e심(Dual eSim)을 장착해 언제 어디서든 통신망 활용이 가능하고, 16개의 개별 모듈을 원격으로 업데이트할 수 있는 SOTA(Software-Over-The-Air) 기능을 갖췄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한국 기업과 국내 고객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를 이어가고 있다. 수입차 최초로 SK텔레콤과 재규어 랜드로버 모델 전용의 T맵 내비게이션을 개발해 올 뉴 디펜더에 순정형 내비게이션으로 탑재했다.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신차에도 내장형 T맵 내비게이션을 적용해 고객들은 별도의 스마트폰 연결 없이 최신의 T맵 정보와 최적화된 길 안내 서비스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p>
<p><strong>글로벌 전동화 전략에 맞춰 한국 시장도 ‘탈 디젤’</strong></p>
<p>재규어 랜드로버의 글로벌 전동화 전략에 따라 국내 출시하는 신차의 파워트레인에도 탈 디젤화 기조에 맞춘 변화가 생긴다. 친환경 파워트레인 확대 전략을 세워 올 뉴 디펜더, 뉴 디스커버리는 최초로 가솔린 모델 엔진을 출시한다. 환경 친화적이면서 우수한 주행 성능을 갖춘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 기술을 적용한 인제니움 가솔린 및 디젤 엔진 모델도 잇달아 선보인다. 또한, 2022년 상반기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을 국내 출시할 계획이다.</p>
<p><strong>품질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한 중장기 플랜</strong></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품질 및 서비스 강화를 위한 중장기 플랜을 발표했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3가지의 모듈식 플랫폼을 도입해 제조 과정을 단순화하여 고품질 차량을 제작할 계획이다. 랜드로버는 곧 MLA(Modular Longitudinal Architecture) 플랫폼을 통해 전동화된 내연 기관과 순수 전기 모델을 생산한다. 또한 순수 전기차를 위한 아키텍처 EMA(Electric Modular Architecture) 플랫폼을 적용한다. 재규어와 랜드로버는 고유의 개성을 뚜렷하게 유지하기 위해 각각의 EMA 플랫폼을 구축한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고객들이 차량 구매 후에도 높은 만족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고객과 직접 커뮤니케이션하는 창구를 마련할 계획임을 밝혔다. 고객 건의 사항을 신속하게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며, 고객 신뢰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p>
<p>더불어, 더욱 개선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 서비스 직원의 기본 소양과 능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소비자와 처음 만나는 서비스 어드바이저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교육을 철저히 실행하고 숙련된 테크니션 비중을 점진적으로 늘려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재규어 랜드로버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는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영업 및 서비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보다 종합적이고 경쟁력 있는 역량을 개발하기 위해 제품 및 브랜드, 금융 및 판매, 기술 교육 등 9개의 전문 분야의 교육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p>
<p>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 로빈 콜건 대표는 “재규어 랜드로버의 리이매진 전략과 한국 고객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을 바탕으로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며 “경쟁력 있는 신차 출시와 신가격 정책, 최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피비 프로 탑재, 친환경 파워트레인 확대를 통해 올해는 한국 시장을 재편하는 재도약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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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쉐보레, 봄맞이 새 출발 경품 이벤트 ‘2021 새봄, 쉐보레와 함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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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21 03:47: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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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2021 새봄, 쉐보레와 함께’ 캠페인의 경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새로운 출발의 순간들을 응원한다. 오늘부터 진행되는 본 프로모션은 신입생, 졸업생, 신규 입사/퇴직자, 신혼부부, 출산, 임신, 신규 사업자, 신규 면허 취득, 새 출발 도전자 등 9가지 테마에 맞춰 4월 30일까지 7주간 진행된다. 만 21세 이상 내국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https://www.chevrolet.co.kr) 또는 전국 쉐보레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쉐보레-봄맞이-새출발-경품-이벤트-2021-새봄-쉐보레와-함께_4.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33" alt="사진자료_쉐보레 봄맞이 새출발 경품 이벤트 2021 새봄 쉐보레와 함께_4"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쉐보레-봄맞이-새출발-경품-이벤트-2021-새봄-쉐보레와-함께_4.jpg" width="800" height="450" /></a></p>
<p>글로벌 브랜드 쉐보레(Chevrolet)가 ‘2021 새봄, 쉐보레와 함께’ 캠페인의 경품 이벤트를 통해 고객들의 새로운 출발의 순간들을 응원한다.</p>
<p>오늘부터 진행되는 본 프로모션은 신입생, 졸업생, 신규 입사/퇴직자, 신혼부부, 출산, 임신, 신규 사업자, 신규 면허 취득, 새 출발 도전자 등 9가지 테마에 맞춰 4월 30일까지 7주간 진행된다. 만 21세 이상 내국인 고객이라면 누구나 쉐보레 공식 홈페이지(https://www.chevrolet.co.kr) 또는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서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p>
<p>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한 고객들은 사이트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자신의 새 출발 카테고리를 선택할 수 있으며, 자신에게 꼭 맞는 쉐보레 모델을 추천 받게 된다. 이외 다른 차종에 대한 문의가 필요하다면 새로운 추천을 받을 수도 있으며, 5개 쉐보레 차종의 프로모션 및 추가 혜택을 안내 받게 된다.</p>
<p>전시장을 직접 방문하는 고객은 전시된 차량에 숨겨진 QR코드를 스캔한 후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동일한 절차로 응모 가능하다. 아울러 현장 응모 시에는 스크래치 카드 응모 기회와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을 선착순으로 받을 수는 특별 혜택이 주어진다.</p>
<p>1등(14명)은 쉐보레 2박3일 차량 시승권과 20만원 상당의 여행상품권, 2등(21명)은 제스파 마사지건, 3등(28명)은 일리 커피머신을 받을 수 있으며, 당첨자는 이벤트 기간 중 매주 목요일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현장 응모만 가능한 스크래치 카드 이벤트를 통해서는 대형 캠핑매트와 스마트 텀블러 등 다양한 경품이 즉석에서 제공된다.</p>
<p>한편, 쉐보레는 ‘2021 새봄, 쉐보레와 함께’ 캠페인의 일환으로 다양한 마케팅 프로모션을 제공하고 있다.</p>
<p>3월 한 달 동안 트래버스(2020년형)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비롯한 각종 저리 장기 할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콤보 할부를 통해 최대 250만원의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p>
<p>뿐만 아니라 트래버스의 특정 재고 차량을 대상으로 액세서리(블랙그릴 또는 루프 크로스 바)를 무상으로 제공하며,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한 후 증명서를 제출하는 고객들에게도 최대 30만원의 구매 비용을 지원하는 등 각종 맞춤형 프로모션을 운영하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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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title>BMW 코리아, 3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 출시</title>
		<link>http://www.motorian.kr/?p=98127</link>
		<comments>http://www.motorian.kr/?p=98127#comments</comments>
		<pubDate>Tue, 16 Mar 2021 03:44:04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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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6일 오후 2시 6분, 3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 이번 모델은 전 세계에 각 250대 한정 모델인 ‘뉴 X5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과 ‘뉴 X6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으로, 국내에는 15대씩 총 30대만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 뉴 X5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New X5 M Competition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1-BMW-코리아-3월-온라인-한정-에디션-2종-출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29" alt="사진1-BMW 코리아 3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 출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1-BMW-코리아-3월-온라인-한정-에디션-2종-출시.jpg" width="800" height="450" /></a></p>
<p>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6일 오후 2시 6분, 3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2종을 출시한다.</p>
<p>이번 모델은 전 세계에 각 250대 한정 모델인 ‘뉴 X5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과 ‘뉴 X6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으로, 국내에는 15대씩 총 30대만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을 통해 판매된다.</p>
<p>뉴 X5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New X5 M Competition First Edition)과 뉴 X6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New X6 M Competition First Edition)은 BMW 인디비주얼 컬러, 한정 에디션 전용 문구 등을 포함한 여러 전용 사양이 특징이다.</p>
<p>먼저 각 모델 외부에는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는 무광 BMW 인디비주얼 컬러가 적용된다. 뉴 X5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은 프로즌 마리나 베이 블루(Frozen Marina Bay Blue) 컬러로, 뉴 X6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은 프로즌 다크 실버(Frozen Dark Silver) 색상으로 꾸며지며, 최대 약 500m의 조사거리를 제공하는 BMW 레이저 라이트와 함께 앞 21인치, 뒤 22인치 M 818 제트블랙 컬러 휠도 두 모델에 기본으로 장착된다. 또한, 두 모델 공통으로 카본 소재의 M 카본 엔진 커버와 M 카본 미러캡이 장착되며, X6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에는 M 카본 리어 스포일러도 적용, 스포티함을 더했다.</p>
<p>실내에는 BMW 인디비주얼 컬러인 실버스톤(Silverstone) 및 나이트 블루(Night Blue) 조합의 메리노 가죽 시트가 장착되는데, 특히 옆구리와 허벅지 부분을 알칸타라 소재로 제작한 덕분에 한층 우수한 지지력을 제공한다. 더불어 대시보드와 센터콘솔에는 카본 파이버 트림을 적용하고, 천장과 필러 안쪽도 나이트 블루 컬러 알칸타라로 마감해 고급감을 높였다.</p>
<p>이외에도 대시보드 카본 파이버 트림에는 전 세계 250대 한정 모델임을 상징하는 문구 ‘FIRST EDITION 1/250’이, 컵홀더 커버에는 각 모델명이 더해져 특별함을 강조한다.</p>
<p>뉴 X5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과 뉴 X6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에는 최고출력 625마력, 최대토크 76.5kg·m를 발휘하는 4.4리터 M 트윈파워 터보 V8 가솔린 엔진이 탑재되며, 8단 M 스텝트로닉 변속기와 M xDrive 지능형 사륜구동 시스템이 조합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가속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3.8초다.</p>
<p>가격은 뉴 X5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이 1억8700만원, 뉴 X6 M 컴페티션 퍼스트 에디션이 1억9000만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3.5% 적용 가격)</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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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부산청춘드림카사업에 전기차 ZOE 제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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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21 03:42:03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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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부산시가 교통취약지역의 청년 취업 장려를 위해 시행 중인 부산청춘드림카지원사업에 ‘2021 올해의 전기차 세단’으로 선정된 ‘르노 조에(ZOE)’를 제공한다. 2021 부산청춘드림카지원사업은 대중교통 여건이 취약한 동·서부산권 산업단지에 신규 취업한 청년들에게 최대 2년간 전기차를 제공하고 차량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 사업에 2018년부터 3년 동안 SM3 Z.E. 차량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유럽 시장의 베스트셀링 전기차이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 올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르노-조에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25" alt="르노 조에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르노-조에_03.jpg" width="800" height="527"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부산시가 교통취약지역의 청년 취업 장려를 위해 시행 중인 부산청춘드림카지원사업에 ‘2021 올해의 전기차 세단’으로 선정된 ‘르노 조에(ZOE)’를 제공한다.</p>
<p>2021 부산청춘드림카지원사업은 대중교통 여건이 취약한 동·서부산권 산업단지에 신규 취업한 청년들에게 최대 2년간 전기차를 제공하고 차량 임차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p>
<p>르노삼성자동차는 이 사업에 2018년부터 3년 동안 SM3 Z.E. 차량을 지원해 왔으며, 올해는 유럽 시장의 베스트셀링 전기차이자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에서 올해 최고의 전기차 세단으로 평가받은 르노 조에를 새롭게 제공한다.</p>
<p>조에는 현재 판매 중인 3세대까지 진화를 거듭하며 검증된 품질 안정성을 바탕으로 실속 있는 경쟁력을 지향하는 도심형 전기 모빌리티의 대명사다. 전기차 개발의 선두주자 르노 그룹의 10여 년 간의 EV 개발 경험이 녹아 있는 조에는 2012년 첫 공개 이후 화재 발생 제로를 기록하며 안전에 대한 높은 신뢰성도 갖추고 있다.</p>
<p>54.5kW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조에는 완충 시 주행 가능 거리 309km(WLTP 기준 395km)이며, 50kW급 DC 급속충전기 이용 시 30분 충전으로 약 150km를 주행할 수 있다. 특히 전기차에서 발생하는 열을 재활용하는 히트 펌프 기술과 배터리 히팅 시스템이 적용돼 겨울철 저온 주행 환경에서도 236km의 우수한 주행거리를 확보한 점도 특징이다.</p>
<p>조에는 이러한 상품성을 바탕으로 2020년 유럽 전기차 시장에서 100,657대를 판매하며 연간 최다 판매 전기차의 영예와 유럽 시장 최초의 연간 10만대 판매 달성이라는 신기록을 세운 바 있다.</p>
<p>르노삼성자동차 황은영 커뮤니케이션본부장은 “얼마 전 올해의 전기차 세단을 수상한 르노 조에가 부산청춘드림카사업에 함께 참여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중교통 취약 지역의 교통불편 해소를 통한 청년 취업 촉진과 중소·중견기업의 인력난 해소, 그리고 전기차 보급 확대라는 이 사업의 목적 실현에 조에가 보탬이 될 것을 자신한다”고 말했다.</p>
<p>한편, 올해 부산청춘드림카지원사업은 총 70명을 지원하는 규모로 진행되며 오는 4월 9일까지 1차 참가자 35명을 모집 중에 있다. 신청대상은 부산시 거주자로, 강서구, 기장군 내 중소 및 중견기업에 근무한 만 21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으로, 선정 대상자는 조에의 임차 비용으로 26세 이상은 월 20만 1천원, 26세 미만은 월 25만 9천원만 부담하면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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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아, 전기차 EV6 내·외관 디자인 공개&#8230; 이달 사전계약 돌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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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ue, 16 Mar 2021 03:38: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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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기아㈜는 15일(월) 신규 디자인 철학 발표와 함께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내∙외장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EV6는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가 반영된 최초의 전용 전기차다. 오퍼짓 유나이티드는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자 대비(Contrast)적인 개념을 결합하여 만들어 내는 시너지로, 서로 대조되는 조형, 구성,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4-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19" alt="210315 (사진4) 기아, EV6 내외장 및 디자인 철학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4-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p>
<p>기아㈜는 15일(월) 신규 디자인 철학 발표와 함께 최초의 전용 전기차 EV6의 내∙외장 디자인을 처음으로 공개했다.</p>
<p>EV6는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가 반영된 최초의 전용 전기차다.</p>
<p>오퍼짓 유나이티드는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이자 대비(Contrast)적인 개념을 결합하여 만들어 내는 시너지로, 서로 대조되는 조형, 구성, 색상 등을 조합함으로써 이전에 존재하지 않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을 창조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2-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17" alt="210315 (사진2) 기아, EV6 내외장 및 디자인 철학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2-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독창적인 EV6의 외장 디자인</strong></p>
<p>EV6는 미래 운송수단의 이정표를 제시하는 모델로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담아 미래지향적이면서도 독창적인 디자인이 대폭 적용됐다.</p>
<p>EV6의 전면부에는 ‘디지털 타이거 페이스’ 그릴을 적용해 기존 기아 정면 디자인의 상징이었던 ‘타이거 노즈’를 전기차에 맞춰 재해석한 것이 특징이다. 주간 주행등(DRL)은 디지털 이미지를 구성하는 전자 픽셀에서 영감을 받은 ‘무빙 라이트 패턴’이 적용돼 한층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부여한다.</p>
<p>전면 범퍼 하단에 위치한 공기 흡입구는 EV6를 시각적으로 넓게 보임과 동시에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강조한다. 또한 낮게 위치한 흡입구를 통해 전기차의 평평한 바닥으로 공기가 흐르도록 유도함으로써 공기저항을 최소화했다.</p>
<p>측면부는 후드에서부터 스포일러까지 간결하면서도 예리하게 다듬어진 라인이 EV6의 독특한 캐릭터를 구축함과 동시에 차량을 한층 풍부하면서도 날렵하게 느껴지도록 한다. 또한 사이드 하단에서부터 리어 휠하우스를 관통해 테일 램프까지 이어지는 ‘다이내믹 캐릭터’는 EV6에 강력한 존재감을 부여하는 요소다. 특히 EV6의 측면 디자인을 관통하는 다이내믹 캐릭터는 유선형의 상단 바디와 하이테크한 느낌을 주는 하단 바디의 상반된 조형을 절묘하게 교차시킴으로써 혁신적인 디자인의 완성도를 한껏 끌어올렸다.</p>
<p>후면부의 스포일러는 LED 클러스터 램프와 통합돼 다이내믹한 캐릭터를 완성하면서 ‘윙타입 루프 스포일러’와 함께 최적의 공력성능을 구현한다. 또한 리어 LED 클러스터 램프는 EV6만의 차별화된 요소로 조명 뿐 아니라 빛을 매개체로 독특한 패턴을 형상화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더해준다.</p>
<p>리어 범퍼의 하단 부분은 유광 블랙 하이그로시로 마감해 EV6의 다이내믹한 존재감을 부각하고, 범퍼 하단에 적용된 디퓨저는 전기차의 평평한 바닥을 타고 나온 공기의 유동이 최적화되도록 디자인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6-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21" alt="210315 (사진6) 기아, EV6 내외장 및 디자인 철학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6-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완전히 새롭고 혁신적인 공간으로 거듭난 EV6의 내장 디자인</strong></p>
<p>EV6의 내장 디자인은 기아의 신규 디자인 철학을 곳곳에 반영해 전기차만의 차별화된 실내 공간성을 기반으로 완전하게 새롭고 혁신적인 공간을 제공하고자 설계됐다.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창조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한 EV6는 고객에게 기존에 없던 신선한 이동 경험을 선사하고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다.</p>
<p>EV6의 내장 디자인 중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전면부를 매끄럽게 감싸듯 자리한 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다. 넓게 펼쳐진 화면과 슬림하게 자리한 대시보드는 시각적 확장감을 극대화하면서도 차량의 내부를 더욱 넓어 보이게 한다.</p>
<p>파노라믹 커브드 디스플레이는 운전자를 중심으로 와이드 하게 배치됐다. 운전자 전면에는 계기반이 위치하며, 센터콘솔 측은 내비게이션 화면을 포함해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을 표현해준다.</p>
<p>대시보드 하단에 자리잡은 가니쉬의 슬림라인은 차량을 좌우로 확장시키는 느낌과 함께 개방감을 선사한다. 또한 운전자가 원하는 색상으로 설정 가능한 앰비언트 라이트가 실내 감성을 더해준다.</p>
<p>EV6의 센터콘솔은 마치 중앙에 떠 있는 듯한 형상으로 자리한다. 물리적 버튼을 최소화하고 햅틱 기술을 활용한 터치식 버튼 적용으로 이전에 경험하지 못했던 하이테크한 감성까지 갖춰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5-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20" alt="210315 (사진5) 기아, EV6 내외장 및 디자인 철학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5-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 width="800" height="407" /></a></p>
<p>내비게이션 화면 하단에는 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를, 센터콘솔 전면부에는 시트 및 스티어링 열선 등을 조작할 수 있는 터치식 버튼을 각각 배치함으로써 운전자 사용성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혁신적인 배치를 구현해냈다.</p>
<p>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는 가운데 쪽에 위치한 버튼으로 두 시스템을 전환할 수 있다. 미디어 음량과 실내 온도 등 주행 중 직관적으로 조작이 필요한 버튼 외에 모든 버튼을 터치 방식으로 적용, 실내 중앙부 공간을 최소화하고 최신형 전자 기기와 같은 혁신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p>
<p>EV6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전기차 전용 시트는 기존의 정형화된 소재와 디자인에서 탈피해 독창적이고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재탄생했다. EV6의 시트는 얇고 가벼우면서도 탑승객이 지속적으로 쾌적함과 안락함을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p>
<p>또한 EV6에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를 비롯해 다양한 친환경 소재들이 곳곳에 적용되어 있다. 폐플라스틱 재활용 소재를 적용한 ▲도어 포켓 ▲크래시패드 무드조명 가니쉬 ▲보조 매트와 아마씨앗 추출물을 활용한 ▲친환경 공정 나파 가죽 시트 등을 통해 최근 환경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탄소발자국 줄이기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를 엿볼 수 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3-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18" alt="210315 (사진3) 기아, EV6 내외장 및 디자인 철학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3-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 기아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strong></p>
<p>기아는 이날 EV6 내∙외장 디자인과 함께 새로운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를 공개했다.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 및 사명, 슬로건에 이어 이번에 공개한 신규 디자인 철학은 기아만의 디자인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앞으로 나아갈 디자인 방향을 담아냈다. 오퍼짓 유나이티드는 EV6를 비롯해 앞으로 출시될 기아의 모든 차종 디자인에 적용될 계획이다.</p>
<p>기아의 디자인 철학은 ▲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Bold for Nature) ▲이유 있는 즐거운 경험(Joy for Reason) ▲미래를 향한 혁신적 시도(Power to Progress) ▲인간의 삶을 위한 기술(Technology for Life) ▲평온 속의 긴장감(Tension for Serenity) 등 다섯 가지 속성을 골자로 하고있다.</p>
<p>▲‘자연과 조화되는 대담함’은 사람과 대자연의 상호작용에 기반을 두고 있다. 자연에서부터 축적된 변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아름다움이 주는 에너지를 디자인에 담아내고자 함이다. 기계적인 요소가 자연적 요소와 만나 중화되고 어우러지는 과정을 통해 섬세하고 미려한 라인과 면을 만들어내고 다양한 구성, 형태, 비율 등을 내∙외장 디자인에 새롭게 투영할 수 있게 된다.</p>
<p>▲‘이유 있는 즐거운 경험’은 감성과 이성의 즐거운 융합을 바탕으로 선사하는 새로운 경험을 의미한다. 이는 새로움에 대한 호기심을 시작으로 즐거운 상상을 현실화시키는 디자인 과정의 일환이다. 기아 모빌리티의 영감은 젊음과 다양성이며 실시간으로 사용자와 함께 느끼고 소통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p>
<p>▲‘미래를 향한 혁신적 시도’는 디자인에 대한 사고방식을 혁신적으로 발전시킴으로써 새로운 디자인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미래지향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는 실험과 창의성을 진취적으로 주도해 나가자는 의지를 담아냈다.</p>
<p>▲’인간의 삶을 위한 기술’은 인간과 기계 사이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촉진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과 혁신을 수용한다는 뜻을 품고 있다. 기아의 미래 모빌리티는 진보적 디자인을 구현하기 위해 차세대 사용자 경험을 연구하고, 새로운 조명, 감성, 연결성(Connectivity) 등의 직관적인 조화로 선사할 최상의 사용자 경험이 삶을 더욱 풍족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p>
<p>▲’평온 속의 긴장감’은 에너지가 느껴지는 동적인 상태와 완벽한 균형을 이루는 정적인 상태가 대비를 이루며 만들어내는 디자인적 미학을 뜻한다. 동적과 정적요소의 절묘한 조화로 새로운 경험과 미래지향적인 감성을 경험할 수 있게 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1-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16" alt="210315 (사진1) 기아, EV6 내외장 및 디자인 철학 공개"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10315-사진1-기아-EV6-내외장-및-디자인-철학-공개.jpg" width="800" height="450" /></a></p>
<p>기아디자인담당 카림 하비브(Karim Habib) 전무는 “우리의 제품이 고객 일상의 가치를 향상시키는 직관적이고 자연스러운 경험들을 제공하길 원한다.”며 “기아의 목표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즐거움을 디자인하고 기아 브랜드를 통해 고객이 이를 지속적으로 경험하게 하는 것이다. EV6를 시작으로 앞으로 출시되는 모든 기아의 제품들을 통해서 디자인 철학 오퍼짓 유나이티드를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EV6는 이달 말 디지털 월드 프리미어(세계 최초공개 행사)를 통해 대중 앞에 완전히 공개할 예정이며, 이어 온라인 사전 예약도 순차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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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월 수입 승용차 판매 1위는 역시 &#8216;E-클래스&#8217;</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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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21 02:23:5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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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월 22,321대 보다 0.1% 감소, 2020년 2월 16,725대 보다 33.3% 증가한 22,290대로 집계됐으며 2월까지 누적대수 44,611대는 전년 동기 34,365대 보다 29.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707대, 비엠더블유(BMW) 5,660대, 아우디(Audi) 2,362대, 폭스바겐(Volkswagen) 1,783대, 볼보(Volvo) 1,202대, 포르쉐(Porsche) 912대, 미니(MINI) 895대, 쉐보레(Chevrolet) 728대, 렉서스(Lexus) 677대, 지프(Jeep) 457대, 토요타(Toyota) 414대, 포드(Ford) 339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Mercedes-Benz-E-Class-2021-1600-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12" alt="Mercedes-Benz-E-Class-2021-1600-02"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Mercedes-Benz-E-Class-2021-1600-02.jpg" width="800" height="450" /></a></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1월 22,321대 보다 0.1% 감소, 2020년 2월 16,725대 보다 33.3% 증가한 22,290대로 집계됐으며 2월까지 누적대수 44,611대는 전년 동기 34,365대 보다 29.8% 증가했다고 발표했다.</p>
<p>2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707대, 비엠더블유(BMW) 5,660대, 아우디(Audi) 2,362대, 폭스바겐(Volkswagen) 1,783대, 볼보(Volvo) 1,202대, 포르쉐(Porsche) 912대, 미니(MINI) 895대, 쉐보레(Chevrolet) 728대, 렉서스(Lexus) 677대, 지프(Jeep) 457대, 토요타(Toyota) 414대, 포드(Ford) 339대, 랜드로버(Land Rover) 296대, 링컨(Lincoln) 294대, 혼다(Honda) 220대, 푸조(Peugeot) 71대, 마세라티(Maserati) 65대, 캐딜락(Cadillac) 63대, 재규어(Jaguar) 56대, 람보르기니(Lamborghini) 31대, 시트로엥(Citroen) 26대, 롤스로이스(Rolls-Royce) 22대, 벤틀리(Bentley) 10대였다.</p>
<p>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14,719대(66.0%), 2,000cc~3,000cc 미만 5,815대(26.1%), 3,000cc~4,000cc 미만 1,318대(5.9%), 4,000cc 이상 248대(1.1%), 기타(전기차) 190대(0.9%)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19,098대(85.7%), 일본 1,311대(5.9%), 미국 1,881대(8.4%) 순이었고 연료별로는 가솔린 12,332대(55.3%), 디젤 4,091대(18.4%), 하이브리드 4,080대(18.3%), 플러그인하이브리드 1,597대(7.2%), 전기 190대(0.9%) 순이었다.</p>
<p>구매유형별로는 22,290대 중 개인구매가 14,226대로 63.8%, 법인구매가 8,064대로 36.2% 였다. 개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경기 4,515대(31.7%), 서울 3,077대(21.6%), 부산 867(6.1%) 순이었고 법인구매의 지역별 등록은 인천 3,130대(38.8%), 부산 1,881대(23.3%), 대구 940대(11.7%) 순으로 집계됐다.</p>
<p>2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50(862대), 폭스바겐 Jetta 1.4 TSI(753대), 메르세데스-벤츠 GLE 400 d 4MATIC Coupe(694대) 순이었다.</p>
<p>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임한규 부회장은 “2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은 영업일수 부족에도 불구하고 전월 대비 비슷한 수준이며, 신차효과 및 물량확보 등으로 전년 동월대비는 증가했다”라고 설명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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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쌍용자동차, ‘2021 캠핑&amp;피크닉 페어’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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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21 02:17:0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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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쌍용자동차가 캠핑카 전문제작업체인 ㈜로드트립캠핑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 캠핑 박람회인 ‘2021 캠핑&#38;피크닉 페어’에 다양한 레저 활동이 가능한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4읽 밝혔다. 쌍용차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21 캠핑&#38;피크닉페어’에 참가하며, 처음 선보이는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를 비롯해 ‘티볼리 에어 2인승 캠핑카’, ‘렉스턴 스포츠 칸’, ‘올 뉴 렉스턴’ 등 총 5대를 다양한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0210304_쌍용차_캠핌_박람회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09" alt="20210304_쌍용차_캠핌_박람회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20210304_쌍용차_캠핌_박람회1.jpg" width="800" height="450" /></a></p>
<p>쌍용자동차가 캠핑카 전문제작업체인 ㈜로드트립캠핑과 함께 국내 최대 규모 캠핑 박람회인 ‘2021 캠핑&amp;피크닉 페어’에 다양한 레저 활동이 가능한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를 최초로 공개했다고 4읽 밝혔다.</p>
<p>쌍용차는 4일부터 7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2021 캠핑&amp;피크닉페어’에 참가하며, 처음 선보이는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를 비롯해 ‘티볼리 에어 2인승 캠핑카’, ‘렉스턴 스포츠 칸’, ‘올 뉴 렉스턴’ 등 총 5대를 다양한 캠핑 용품과 함께 전시하여 언택트 시대에 맞춘 레저 트렌드를 제시했다.</p>
<p>이번 행사에서 최초 공개한 티볼리 에어 5인승 캠핑카(R3기준)는 지난 10월 선보인 티볼리 에어 2인승 캠핑카에 이어 공간 활용성을 더욱 극대화하여 새롭게 개발한 모델로 5인 탑승은 물론 2층 프레임&amp;팝업텐트 설치로 4인이 편안하게 취침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으며, ▲변환식 키친시스템 가구 ▲LED TV ▲무시동 히터 ▲냉장고 ▲외부 샤워기시스템 ▲블루투스 오디오시스템 ▲전기/수전시스템 등 4인 가족이 여유롭고 편안한 캠핑을 만끽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편의 장비를 갖추었다.</p>
<p>또한, 최고급 바닥 카펫, 북유럽 스타일의 블랭킷 적용과 더불어 차량 전용 커튼, 화이트보드, 천정부 간접 조명, 파우더 미러 등은 프라이빗 힐링을 위한 최적의 감성 공간을 연출하여 캠핑의 진면목을 보여준다.</p>
<p>이 밖에도 오프로드 패키지 컨셉트로 전시한 렉스턴 스포츠 칸은 익스트림 스포츠는 물론 다양한 레저 활동을 가능케하는 자동차 의 끝판왕을 보여줬으며, 올 뉴 렉스턴은 2열 폴딩 시 1,977ℓ로 확장되는 넉넉한 실내 공간을 활용한 차박 패키지를 선보여 캠핑과 차박을 즐기는 방문객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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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XM3, 유럽 충돌테스트 최고안전등급 획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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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21 02:15: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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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올해 유럽 시장 출시를 준비 중인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의 글로벌 판매 모델 ‘뉴 르노 아르카나(New Renault ARKANA)’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며, 2020 KNCAP 1등급 획득에 이어 우수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 뉴 르노 아르카나는 유로 NCAP(유럽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성인 탑승자 보호 96%(36.8점), 어린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뉴-르노-아르카나New-Renault-ARKANA.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06" alt="LJL Europe"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뉴-르노-아르카나New-Renault-ARKANA.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는 올해 유럽 시장 출시를 준비 중인 프리미엄 디자인 SUV XM3의 글로벌 판매 모델 ‘뉴 르노 아르카나(New Renault ARKANA)’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인 유로 NCAP에서 최고 등급인 별 5개를 획득하며, 2020 KNCAP 1등급 획득에 이어 우수한 안전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밝혔다.</p>
<p>뉴 르노 아르카나는 유로 NCAP(유럽 자동차 안전도 평가)에서 성인 탑승자 보호 96%(36.8점), 어린이 탑승자 보호 83%(41점), 보행자 보호 75%(36.1점) 및 안전 보조 장치 74%(9.6점)로 별 5개를 획득, 가장 높은 안전 등급을 받았다. 이에 앞서 국내 판매 모델인 XM3도 지난 해 말 국토교통부가 실시한 2020 KNCAP에서 최고 안전 등급인 1등급을 획득한 바 있다.</p>
<p>엔진 베이 구조가 강화된 신형 CMF-B 플랫폼을 적용한 XM3는 뛰어난 충돌 안전성을 자랑한다. XM3의 엔진 베이 구조는 전방충돌 시 엔진룸 변형을 최소화하면서도 충격에너지를 잘 흡수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충돌사고 시 탑승객 거주 공간의 변형을 최소화해 안전을 높일 수 있도록 캐빈룸 구조에 고장력 강판을 적용했으며, 측면충돌을 대비하기 위해 B-필라도 강화했다.</p>
<p>또한 승객감응형 전면 에어백, 흉부보호형 사이드 에어백, 커튼 에어백과 더불어, 충격이 감지되면 탑승객이 앞으로 넘어지지 않도록 안전벨트를 조여주는 벨트 프리텐셔너와 목 부상 방지용 헤드레스트도 운전석과 조수석, 2열 양측 창가 좌석에 적용했다.</p>
<p>XM3는 긴급 상황 시 보행자의 충격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후드, 앞 범퍼, 헤드램프, 윈드쉴드 하단의 위치 및 구조를 최적화했다. 그리고 보행자는 물론, 자전거 탑승자의 돌발상황까지 인식 가능한 AEB(Autonomous Emergency Braking, 자동긴급제동장치)를 적용했다.</p>
<p>르노그룹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르노삼성자동차 중앙연구소(RTK)가 개발을 주도한 XM3는 정통 SUV의 프로포션과 세단의 편안함을 모두 충족시키는 새로운 콘셉트 아래 탄생했다. 국내 시장에는 다임러와 공동개발한 신형 엔진이 장착된 고성능 TCe 260과 경제적인 1.6 GTe 두 가지 가솔린 엔진 라인업으로 판매 중이다. 동급에서 가장 낮은 차체높이와 가장 높은 최저지상고를 갖춘 XM3는 SUV에 걸맞은 외관은 물론, 넓은 운전 시야까지 제공한다. 특히, 동급최대의 트렁크 용량(513리터)으로 차박 등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고 적재공간을 3단 구조로 제공해 실용성을 높인 점은 XM3 오너들이 경쾌한 주행성능 및 뛰어난 연비와 함께 XM3에 대해 크게 호평하는 부분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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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애스턴마틴, 2021 시즌부터 F1 복귀 발표, 드라이버는 세바스티안 페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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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21 02:11:3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category><![CDATA[Theme]]></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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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61년 만인 2021 시즌부터 F1에 복귀한다고 영국 현지 시각 3일 공식 발표했다. 애스턴마틴 F1 레이싱팀은 미국의 IT 기업인 코그니전트(Cognizant)를 타이틀 스폰서로 공식 팀 명칭은 ‘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Cognizant®) 포뮬러 원™’이다. 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 포뮬러 원의 공식적인 F1 복귀 일정도 함께 발표했다. 올 시즌 F1 머신인 뉴 AMR21은 메르세데스 AMG F1 M12 E-퍼포먼스 터보차저 엔진이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애스턴마틴-코그니전트-포뮬라-원_AMR21_-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00" alt="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 포뮬라 원_AMR21_ (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애스턴마틴-코그니전트-포뮬라-원_AMR21_-3.jpg" width="1000" height="667" /></a></p>
<p>영국 슈퍼카 브랜드 애스턴마틴은 61년 만인 2021 시즌부터 F1에 복귀한다고 영국 현지 시각 3일 공식 발표했다.</p>
<p>애스턴마틴 F1 레이싱팀은 미국의 IT 기업인 코그니전트(Cognizant)를 타이틀 스폰서로 공식 팀 명칭은 ‘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Cognizant®) 포뮬러 원™’이다. 애스턴마틴 코그니전트 포뮬러 원의 공식적인 F1 복귀 일정도 함께 발표했다.</p>
<p>올 시즌 F1 머신인 뉴 AMR21은 메르세데스 AMG F1 M12 E-퍼포먼스 터보차저 엔진이 탑재된다. 하이브리드 에너지 회생 기능이 포함돼 효율성이 높으며 4일(현지시각) 영국 실버스톤 서킷에서 개최하는 프로모션 데이를 통해 첫 테스트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어 이달 12일부터 14일까지 프리 시즌 테스팅 드라이빙을 거쳐 이달 28일 개최되는 바레인 GP에 출전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세바스티안-베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101" alt="Sebastian Vettel"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세바스티안-베텔.jpg" width="667" height="1000" /></a></p>
<p>팀 소속 드라이버는 F1에서 4번의 월드 챔피언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세바스티안 베텔(Sebastian Vettel, 독일)과 신예 랜스 스트롤(Lance Stroll, 캐나다)으로 이번 시즌을 치를 예정이다. 팀 리버리는 고유의 브리티시 레이싱 그린을 기반으로 측면 하단에 파트너인 BWT의 상징인 밝은 자주색을 뜻하는 마젠타 색상 스트라이프가 새겨진다.</p>
<p>프로모션 데이를 통해 애스턴마틴은 엔지니어링 및 성능에 대한 기대와 역량을 함께 발표한다. 특히 실버스톤에 위치한 기존 애스턴마틴 F1 공장 및 연구 시설은 20만 평방 피트에 달하는 새로운 시설로 내년 하반기 완공될 예정이다. 애스턴마틴의 전략은 F1 머신 뿐만 아니라 애스턴마틴의 로드카 기술에도 영향을 미칠 핵심 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다. 향후 10년간 애스턴마틴 차량 개발의 중심이 될 하이퍼카 발키리에서 영감을 받은 미드십 스포츠카 차량을 포함한다.</p>
<p>로렌스 스트롤 애스턴마틴 라곤다 회장(Lawrence Stroll, Executive Chairman, Aston Martin Lagonda)는 “DBR5가 1960년 실버스톤에서 결승선을 통과한 이래 61년 만에 F1에 복귀한 오늘은 애스턴마틴 108년 브랜드 역사에서 또 하나의 모멘텀이 될 중요한 순간”이라며 “F1 레이싱을 통해 애스턴마틴 전체에 더 많은 혁신이 이뤄질 것이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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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라리, 반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기념 ‘SF90 스파이더’ 및 ‘포르토피노 M’ 국내 최초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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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4 Mar 2021 02:04:4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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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페라리가 4일, 새롭게 문을 연 반포 전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F90 스파이더’와 8기통 그랜드투어러(GT) ‘포르토피노 M’ 등 스파이더 모델 2종의 한국 출시를 공식화했다. 페라리는 지난 2월 15일, 서울 강남 중심부에 약 2,000m2, 총 3층 규모의 반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 바 있다. 판매(Sales)와 서비스(Service), 부품 판매 및 교체(Spare parts)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3S 쇼룸으로, 차량에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1_페라리_반포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94" alt="1_페라리_반포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오픈"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1_페라리_반포전시장-및-서비스센터-오픈.jpg" width="800" height="450" /></a></p>
<p>페라리가 4일, 새롭게 문을 연 반포 전시장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SF90 스파이더’와 8기통 그랜드투어러(GT) ‘포르토피노 M’ 등 스파이더 모델 2종의 한국 출시를 공식화했다.</p>
<p>페라리는 지난 2월 15일, 서울 강남 중심부에 약 2,000m2, 총 3층 규모의 반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 바 있다. 판매(Sales)와 서비스(Service), 부품 판매 및 교체(Spare parts)가 한 곳에서 이뤄지는 3S 쇼룸으로, 차량에 대한 정보 뿐 아니라 페라리의 헤리티지, 브랜드가 추구하는 라이프스타일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이다.</p>
<p>페라리는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반포 전시장의 오픈을 기념해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스파이더 모델 2종을 국내 최초로 공개하는 특별한 자리를 마련했다.</p>
<p>페라리 국내 공식 수입 및 판매사 ㈜FMK 김광철 대표이사는 “새롭게 오픈한 반포 전시장에서 상징적인 두 모델을 출시하게 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1,000마력의 PHEV 모델 SF90 스파이더와 8기통 GT 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의 끊임없는 진화와 혁신의 결과물로, 브랜드 뿐 아니라 스포츠카와 GT 스파이더 카테고리에 정점을 찍는 모델”이라고 말했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3_페라리_SF90-스파이더.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96" alt="3_페라리_SF90 스파이더"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3_페라리_SF90-스파이더.jpg" width="800" height="450" /></a></p>
<p>SF90 스파이더는 페라리 최초이자 슈퍼카 분야의 유일한 PHEV 스파이더 모델이다. ▲3개의 전기모터(총 220마력)와 V8 터보엔진(780마력)의 결합으로 1,000마력을 발휘, 현존하는 양산 슈퍼카 중 최강의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갖췄다. 그 결과,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2.5초, 200km/h까지 단 7초 만에 도달한다.</p>
<p>또한 ▲전력 제어를 위해 추가된 e마네티노(eManettino), ▲차량의 무한한 잠재력을 끌어낼 수 있도록 돕는 전자식 사이드 슬립 컨트롤(eSSC)을 비롯한 차량 동역학 제어기술, ▲다운포스와 효율을 높이는 공기역학 기술 등을 통해 상상을 뛰어넘는 강력한 힘과 정교한 움직임을 보여준다. 여기에 ▲접이식 하드톱(Retractable Hardtop, RHT)을 탑재했음에도 쿠페와 다름없는 완벽한 라인의 디자인에 더해, 실내에는 ▲새로운 HMI(Human Machine Interface) 기술을 탑재했다.</p>
<p>SF90 스파이더가 성능과 혁신, 디자인 등 모든 영역에 있어 페라리 뿐 아니라 스포츠카 분야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의미한다면, 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의 끊임없는 진화와 진보를 대변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7_페라리_포르토피노-M.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95" alt="7_페라리_포르토피노 M"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7_페라리_포르토피노-M.jpg" width="800" height="450" /></a></p>
<p>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의 열정과 완벽주의가 탄생시킨 모델로, 전작인 포르토피노 대비 성능과 기술, 디자인에 있어 완벽한 진화를 이뤄냈다. 모델명의 ‘M’은 이러한 변화와 개선(Modificata)의 의미를 담고 있다.</p>
<p>▲전작 포르토피노 대비 20마력 향상된 620마력의 V8 엔진, ▲효율과 토크 전달력을 높인 새로운 8단 듀얼클러치 변속기, ▲페라리 GT 스파이더 모델 최초로 레이스 모드가 추가된 5가지 모드의 마네티노를 탑재한 포르토피노 M은 페라리 GT다운 완벽한 퍼포먼스와 주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와 함께,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편의사양을 강화해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페라리 GT 모델로서의 아이덴티티를 강조했다. 특히, 페라리만의 독자적 특허기술인 ▲접이식 하드톱을 적용해 쿠페와 스파이더 스타일을 모두 갖췄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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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요점 총정리! 현대 아이오닉 5 정식 공개, 포르쉐 다이얼? 가격, 주행거리, 가속력, 크기, 공간? Hyundai IONIQ 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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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21 06:16: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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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델Y보다 작다. 제로백 5.2초, 410~430km 주행, 가격 5천만원 초 중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로 개발된 현대의 첫 전기차 아이오닉 5가 글로벌에 공개됐습니다. 사전에 미디어를 대상으로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오닉 5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총정리했습니다.]]></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모델Y보다 작다. 제로백 5.2초, 410~430km 주행, 가격 5천만원 초 중반,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로 개발된 현대의 첫 전기차 아이오닉 5가 글로벌에 공개됐습니다. 사전에 미디어를 대상으로 공개된 내용을 바탕으로 아이오닉 5에 대해 궁금한 부분을 총정리했습니다.</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7Yq_nN43MeU" height="350" width="8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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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니발로 캠핑? 차크닉? 기아 카니발 9인승 2.2D 시승기, 9인승의 장단점? Kia Carnival 2.2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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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21 06:12:18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Video]]></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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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국내 미니밴의 절대 강자 기아 카니발 9인승을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이 없을까요? 고속버스 전용차로 주행, 개소세 면제 등 혜택이 많다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9인승 카니발을 선택하시는데요. 평소에 정말 잘 사용하는 카니발이지만 가끔은 SUV의 유틸리티 성능이 그리울 때가 있죠. 그래서 카니발로 간단하게 차크닉을 다녀왔습니다. 4명이라면 캠핑도 거뜬할 정도의 많은 짐을 실을 수 있고, 6명이라도 가벼운 차크닉 정도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국내 미니밴의 절대 강자 기아 카니발 9인승을 색다르게 즐기는 방법이 없을까요? 고속버스 전용차로 주행, 개소세 면제 등 혜택이 많다보니 정말 많은 분들이 9인승 카니발을 선택하시는데요. 평소에 정말 잘 사용하는 카니발이지만 가끔은 SUV의 유틸리티 성능이 그리울 때가 있죠. 그래서 카니발로 간단하게 차크닉을 다녀왔습니다. 4명이라면 캠핑도 거뜬할 정도의 많은 짐을 실을 수 있고, 6명이라도 가벼운 차크닉 정도는 거뜬할 거 같네요.</p>
<p>&nbsp;</p>
<p><iframe src="https://www.youtube.com/embed/VO8l2Iz9RJI" height="350" width="800" allowfullscreen="" frameborder="0"></iframe></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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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자동차, 새로운 순수 전기차 ‘C40 리차지(Recharge)’ 공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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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21 02:27:49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Preview]]></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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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가 전동화를 통한 제로 이미션(Zero emission) 미래를 상징하는 차세대 순수 전기차, ‘볼보 C40 리차지(Recharg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CMA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C40리차지는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로만 출시되는 전기차 전용 모델이다. 이는 2025년까지 전 세계 판매의 50%를 순수 전기차로, 나머지를 하이브리드 모델로 구성한다는 전동화 비전을 증명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앞서 XC40 리차지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바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C40-리차지Recharge-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78"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C40-리차지Recharge-2.jpg" width="800" height="450" /></a></p>
<p>볼보자동차가 전동화를 통한 제로 이미션(Zero emission) 미래를 상징하는 차세대 순수 전기차, ‘볼보 C40 리차지(Recharg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p>
<p>CMA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C40리차지는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차로만 출시되는 전기차 전용 모델이다. 이는 2025년까지 전 세계 판매의 50%를 순수 전기차로, 나머지를 하이브리드 모델로 구성한다는 전동화 비전을 증명하는 결과이기도 하다. 앞서 XC40 리차지 모델을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바 있는 볼보자동차는 2030년까지 모든 판매 차종을 순수 전기차로 전환하기 위해 앞으로 몇 가지 순수 전기차를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C40-리차지Recharge-6.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80"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C40-리차지Recharge-6.jpg" width="800" height="450" /></a></p>
<p>볼보자동차 최고 기술 책임자, 헨릭 그린(Henrik Green)는 “C40 리차지는 볼보의 미래를 상징하며 우리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며, “완전히 전기로만 작동할 뿐만 아니라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특별한 서비스 패키지와 함께 제공된다”고 소개했다.</p>
<p>C40 리차지는 SUV의 모든 장점을 갖추면서도 더욱 낮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설계됐다. 최첨단 픽셀 기술이 적용된 헤드라이트가 포함된 전기 볼보자동차만의 새로운 얼굴과 더불어 후면은 하부 루프라인과 이어지는 독창적인 디자인이 적용됐다.</p>
<p>실내는 대다수의 볼보 운전자가 선호하는 높은 시트 포지션을 갖췄으며, 모델 고유의 옵션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컬러와 데코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가죽을 전혀 사용하지 않은 최초의 볼보 모델이기도 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C40-리차지Recharg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7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C40-리차지Recharge-1.jpg" width="800" height="450" /></a></p>
<p>추진력은 프론트 및 리어 액슬에 하나씩 위치한 트윈 전기 모터로 구성되며, 40분만에 약 80%까지 충전이 가능한 78kWh배터리로 구동된다. 1회 충전 시 최대 주행 가능거리는 약 420km로 이는 향후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p>
<p>한편, C40 리차지는 볼보자동차의 새로운 전기차 판매 전략에 따라 온라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고객이 느끼는 복잡함은 줄여 보다 간단하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도록 리테일 파트너사와 협업하여 구매 프로세스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온-오프라인을 통합하여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서비스, 워런티, 충전 옵션 등 특별한 패키지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p>
<p>C40 리차지의 양산은 올 가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XC40 리차지와 함께 벨기에 겐트 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C40-리차지Recharge-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77"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C40-리차지Recharge-3.jpg" width="800" height="450" /></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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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Jeep® 80th Anniversary Edition)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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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21 02:24:4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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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브랜드 80주년을 맞이하여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Jeep® 80th Anniversary Edition)을 공식 출시했다. 해당 에디션 모델은 오는 3월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Jeep® 80th Anniversary Drive-Thru) 이벤트에서 전시될 예정으로 희소성 있는 모델을 직접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 올해로 80번째 생일을 맞이한 지프는 지난 80년 동안 동급 최고의 성능, 장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지프-80주년-기념-에디션-올레인지.pn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74" alt="사진자료-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 - 올레인지"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지프-80주년-기념-에디션-올레인지.png" width="800" height="374" /></a></p>
<p>모든 SUV의 시작, 지프(Jeep®)가 브랜드 80주년을 맞이하여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Jeep® 80th Anniversary Edition)을 공식 출시했다. 해당 에디션 모델은 오는 3월 5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될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Jeep® 80th Anniversary Drive-Thru) 이벤트에서 전시될 예정으로 희소성 있는 모델을 직접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다.</p>
<p>올해로 80번째 생일을 맞이한 지프는 지난 80년 동안 동급 최고의 성능, 장인 정신, 4륜구동 기술력을 선사해 왔으며, 어제보다 더 자유로운 오늘을 제안하기 위해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을 선보인다. 모든 지프 80주년 기념 에디션 모델은 80주년 기념 뱃지, 80주년 기념 태그 가죽 시트, 80주년 기념 태그 플로어 매트 등 지프의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한 디자인 요소가 곳곳에 강조돼 있다. 이 밖에도 프리미엄 외관 액센트, 프리미엄 베젤 등 기존 모델과는 다른 차별성 높은 특징들이 포함된다.</p>
<p><strong>지프의 반항아 막내, 레니게이드(Renegade)</strong></p>
<p>사틴 그라나이트 외관 액센트, 18인치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알루미늄 휠, 블랙 헤드라이너, 8.4인치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4세대 유커넥트 시스템 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라나이트 크리스탈(GRANITE CRYSTAL), 알파인 화이트(ALPINE WHITE), 블랙(BLACK), 오마하 오렌지(OMAHA ORANGE), 스팅 그레이(STING-GRAY) 등 다양한 색상으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4,360만원이다.</p>
<p><strong>스테디셀러 중형 SUV, 체로키(Cherokee)</strong></p>
<p>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외관 액센트, 바디컬러 페시아 및 휠 플레어,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사이드 미러,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루프 레일, 18인치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알루미늄 휠, 양극 처리된 메탈 인테리어 액센트로 희소성을 강조한다. 그라나이트 크리스탈(GRANITE CRYSTAL), 브라이트 화이트(BRIGHT WHITE), 다이아몬드 블랙(DIAMOND BLACK) 색상으로 출시된 2021 지프 체로키 80주년 에디션의 가격은 부가세 포함 5,040만원이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지프-80주년-기념-에디션-랭글러.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73" alt="2021 Jeep Wrangler 80th Anniversary Edition."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지프-80주년-기념-에디션-랭글러.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지프의 아이코닉 모델, 랭글러(Wrangler)</strong></p>
<p>뉴트럴 그레이 메탈릭 외관 액센트, 헤드램프 링, 포그 램프 베젤, 바디 컬러의 펜더 플레어, 18인치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알루미늄 휠이 특징적인 외관을 완성한다. 하드탑과 파워탑 두 종류의 루프탑으로 출시되는 2021 지프 랭글러 80주년 에디션은 그라나이트 크리스탈(GRANITE CRYSTAL), 파이어크래커 레드(FIRECRACKER RED) 두 가지 동일한 색상으로 출시되며, 하드탑 에디션의 경우에는 추가적으로 브라이트 화이트(BRIGHT WHITE)와 블랙(BLACK) 색상이 포함된다. 2021 지프 랭글러 80주년 에디션 모델의 가격은 각각 부가세 포함 6,190만원과 6,540만원이다.</p>
<p><strong>지프의 플래그십 모델, 그랜드 체로키(Grand Cherokee)</strong></p>
<p>그라나이트 크리스탈의 외관 액센트, 20인치 그라나이트 크리스탈 알루미늄 휠이 디자인 요소로 차별성을 띄우며, 레인 센서 와이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스톱, 레인센스(Lane Sense) 차선 이탈 방지 경고 플러스 시스템, 풀-스피드 전방 충돌 경고 플러스 시스템, 파크 센스(Park Sense) 평행/수직 주차 보조 시스템과 같은 다양한 편의사양을 갖췄다. 색상은 그라나이트 크리스탈(GRANITE CRYSTAL), 브라이트 화이트(BRIGHT WHITE), 다이아몬드 블랙(DIAMOND BLACK)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부가세 포함 6,590만원이다.</p>
<p>또한, 2021 지프 체로키 80주년 에디션과 2021 지프 그랜드 체로키 80주년 에디션 두 모델은 3월 한달동안 ‘어드벤처 데이즈’ 캠페인 프로모션 대상에 포함되어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지원받을 수 있다.</p>
<p>한편, 다채로운 부대활동으로 가득한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 이벤트는 현재 절찬리에 사전 예약을 받고 있다. 3월 5일부터 14일까지 10일간 진행될 지프 80주년 기념 드라이브-스루 이벤트는 코로나19 상황의 제약 안에서도 도심에서 손 쉽게 지프의 진정한 가치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지프의 브랜드 익스피리언스 캠페인의 일환으로, 코로나19 방역 규칙 준수를 위해 시간대별로 참여 인원이 제한되고 사전 온라인 예약자만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현장에서는 철저한 방역수칙 아래 행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p>
<p>제이크 아우만 지프 코리아 사장은 “지프의 80번째 생일을 맞이하며, 역사와 전통이 빛나는 올해 첫 스페셜 에디션을 한국 고객들과 지프 커뮤니티를 위해 선보이게 됐다”라며, “지프의 전설적인 80년의 헤리티지, 언제나 어디로든 모험을 떠날 수 있도록 동기 부여해주며 앞으로의 여정에 대한 기대감을 선사하는 이번 80주년 기념 에디션은 지프의 과거, 현재, 미래의 대서사를 모두 담아, 희소성과 특별함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최고의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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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볼보자동차, 순수 전기차 온라인으로 판매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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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21 02:22:1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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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가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새로운 고객 경험 프로세스와 함께 전통적인 홀세일(wholesale) 정책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 새로운 판매 전략은 구매 과정에서의 복잡성을 근본적으로 줄이면서, 투명하게 운영되는 정찰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온라인 판매 채널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된다. 특히 볼보자동차는 ‘2030년 완전한 전기차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앞으로 선보이게 될 순수 전기차를 온라인을 통해서 판매할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온라인-세일즈-플랫폼.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70"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온라인-세일즈-플랫폼.jpg" width="800" height="450" /></a></p>
<p>볼보자동차가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새로운 고객 경험 프로세스와 함께 전통적인 홀세일(wholesale) 정책의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다.</p>
<p>새로운 판매 전략은 구매 과정에서의 복잡성을 근본적으로 줄이면서, 투명하게 운영되는 정찰제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위해 온라인 판매 채널에 대한 대규모 투자가 진행된다.</p>
<p>특히 볼보자동차는 ‘2030년 완전한 전기차 기업으로의 전환’을 목표로 앞으로 선보이게 될 순수 전기차를 온라인을 통해서 판매할 계획이다. 여기에 고객 편의성에 초점을 맞춘 고객 서비스 패키지도 함께 갖출 예정이다.</p>
<p>볼보자동차 글로벌 커머셜 오퍼레이션 총괄, 렉스 케서마커스(Lex Kerssemakers)는 “볼보자동차의 미래는 전기, 온라인, 성장이라는 세 가지 요소로 정의된다”며, “우리는 고객이 차를 타고 운전을 하는 동안 느끼는 복잡함을 제거함으로써 안심하고 볼보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자 한다. 단순화와 편의성은 이를 위해 진행되는 모든 일의 핵심”이라고 밝혔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XC40-리차지Recharge-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69"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XC40-리차지Recharge-1.jpg" width="800" height="450" /></a></p>
<p>온라인 세일즈 플랫폼에 대한 투자와 함께 강력한 고객 관계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리테일 파트너들은 현재 고객 경험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자동차 판매나 출고 준비, 배송 및 관리 서비스 등의 핵심 서비스를 계속해서 책임지게 된다.</p>
<p>렉스 케서마커스는 “온라인, 전시장, 볼보 스튜디오는 물론 운전을 하는 순간까지 고객과 함께하는 여정이라면 어떠한 곳에서도 최상의 경험을 제공해야 한다. 따라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은 완벽하면서도 원활한 형태로 통합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p>
<p>새로운 온라인 플래그십 스토어(volvocars.com)는 계약를 위한 과정을 근본적으로 단순화하고, 단계 별 프로세스를 획기적으로 줄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객이 빠른 배송이 가능하도록 사전 구성된 볼보의 전기차를 간단하고 편리하게 주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별도의 가격 협상을 할 필요가 없는 투명한 정찰제를 통해 신뢰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p>
<p>한편, 이 같은 판매 전략은 세계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리미엄 전기차 시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볼보자동차는 앞으로 이 분야의 선두가 되기 위해 전기자동차 개발에 집중해나갈 계획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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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볼보자동차, 2030년까지 전기차 기업으로 거듭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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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21 02:20:00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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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볼보자동차가 현지시각 2일, 새로운 전동화 및 온라인 전략을 공개할 ‘볼보 리차지 버추얼 이벤트(Volvo Recarge Virtual Event)’ 시작에 앞서 오는 2030년까지 완전한 전기차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공개했다. 이는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자동차 수명주기에 있어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을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고자 하는 볼보자동차의 야심찬 기후 중립 계획의 일환이다. 여기에는 접근성이 뛰어난 고품질 충전 인프라의 급속한 확장과 관련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XC40-리차지Recharge.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66"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자료_볼보자동차-순수-전기차-XC40-리차지Recharge.jpg" width="800" height="450" /></a></p>
<p>볼보자동차가 현지시각 2일, 새로운 전동화 및 온라인 전략을 공개할 ‘볼보 리차지 버추얼 이벤트(Volvo Recarge Virtual Event)’ 시작에 앞서 오는 2030년까지 완전한 전기차 기업으로 전환한다는 계획을 공개했다.</p>
<p>이는 구체적인 행동을 통해 자동차 수명주기에 있어 발생하는 탄소 발자국을 지속적으로 줄여 나가고자 하는 볼보자동차의 야심찬 기후 중립 계획의 일환이다.</p>
<p>여기에는 접근성이 뛰어난 고품질 충전 인프라의 급속한 확장과 관련 법안 입법 등이 순수 전기차에 대한 사용자의 수용을 더욱 가속화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반영됐다. 최근 몇 년간 전기차에 대한 강력한 수요 증가와 더불어 내연기관 시장이 점차 축소되고 있다는 점도 이를 뒷받침한다.</p>
<p>이에 따라 볼보자동차는 글로벌 포트폴리오에 있어 내연기관의 비중을 점차 축소해나갈 계획이며, 앞으로 더 많은 순수 전기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온라인 판매에 대한 관심 증가를 반영해 완전하고 매력적이며 투명한 형태의 온-오프라인 통합 고객 서비스를 도입한다.</p>
<p>볼보자동차 최고경영자(Chief executives), 하칸 사무엘손(Håkan Samuelsson)은 “성공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수익성을 기반으로 한 성장이 필요하기 때문에, 성장 가능성이 높은 전기와 온라인이라는 미래에 함께 투자하기로 결정했다”며, “우리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프리미엄 전기차 세그먼트에서 선두주자가 되기 위해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p>
<p>한편 지난해 첫 번째 순수 전기차, XC40 Recharge(리차지)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바 있는 볼보자동차는 40시리즈의 새로운 모델이자 두 번째 순수 전기차 발표를 앞두고 있다. 여기에 앞으로 또 다른 순수 전기차들을 순차적으로 출시해 2025년까지 글로벌 판매의 50%를 전기차, 나머지를 하이브리드로 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p>
<p>헨릭 그린(Henrik Green), 볼보자동차 최고기술책임자(Chief Technology Officer)는 “내연기관을 장착한 자동차의 미래는 없다”며, “볼보자동차는 전기 자동차 제조사가 되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으며, 이러한 전환은 2030년까지 완료될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나아가 기후변화 문제를 해결하는데도 적극적으로 일조할 것”이라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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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이바흐 최초의 SUV   &#8216;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8217; 국내 공식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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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21 02:16:56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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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최초의 SUV이자 ‘SUV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GLS의 최상위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The new Mercedes-Maybach GLS 600 4MATIC)’을 공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독창성이 총망라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S와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의 대명사로 평가받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장점을 결합했다. 최고급 소재로 마감된 내, 외관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3-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GLS.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61" alt="사진3-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3-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GLS.jpg" width="800" height="450" /></a></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토마스 클라인)가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최초의 SUV이자 ‘SUV의 S-클래스’를 표방하는 GLS의 최상위 모델,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The new Mercedes-Maybach GLS 600 4MATIC)’을 공식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독보적인 기술력과 독창성이 총망라된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GLS와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의 대명사로 평가받는 메르세데스-마이바흐 S-클래스의 장점을 결합했다. 최고급 소재로 마감된 내, 외관 디자인과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뒷좌석을 포함한 안락한 실내, 48볼트 전기 시스템이 적용된 8기통 엔진의 강력한 파워트레인과 최상급 안전 및 편의 사양이 탑재돼 최고의 럭셔리를 선사한다.</p>
<p>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마크 레인(Mark Raine) 제품 &amp;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숭고한 아름다움과 최상의 우아함으로 구현된 마이바흐의 브랜드 철학 ‘궁극의 럭셔리’에 대한 가장 현대적인 해석이며, 최고급 SUV를 찾는 고객들의 이목을 끌 매력적인 모델이다”라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도 메르세데스-벤츠를 비롯해, 마이바흐, AMG, EQ 등 브랜드를 아우르는 다양한 신차를 선보이며 최고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p>
<p><strong>궁극의 럭셔리를 지향하는 외관 디자인</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의 외관은 메르세데스-벤츠 SUV 라인업 중에서도 남다른 입지를 보여준다.</p>
<p>보닛 위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삼각별을 달았으며, 정교하고 우아한 라인의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29개의 고광택 크롬 바가 수직으로 배열되어 있다.</p>
<p>전면은 멀티빔 LED 헤드램프(MULTIBEAM LED Headlamps)가 탑재됐으며, 넓은 공기 흡입구를 갖춘 크롬 소재의 프런트 에이프런은 V8 엔진의 강력한 성능을 시각적으로 보여준다. 측면에는 크롬 소재의 B-필러가 뒷좌석 공간의 길이를 한층 강조하며, 우아한 허브 캡이 장착된 23인치 마이바흐 멀티 스포크 휠은 더 뉴 마이바흐 GLS를 더욱 돋보이게 완성한다. D-필러에는 마이바흐 브랜드 엠블럼이, 라디에이터 그릴, 도어 패널, 후면에는 마이바흐 레터링이 새겨져 위용을 뽐낸다. 차량 문을 열 때는 차체가 약간 낮아지며, 조명이 포함된 알루미늄 전자식 러닝 보드가 소리 없이 나타나 편리한 승∙하차를 돕는다. 특히, 앞문을 열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엠블럼을 바닥에 투사하는 웰컴 라이트가 탑승객을 환영한다. 후면은 고광택 크롬으로 마감된 수평 인서트와 테일파이프로 고급스러운 매력을 강조했다.</p>
<p>또한, 심미적으로도 매력적이고, 외관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총 6가지 종류의 투-톤 페인트(Two-tone paint) 외장 컬러가 선택사양으로 제공된다. 투-톤 색상은 분리 라인이 우아하게 마무리되며, 한 컬러의 가느다란 수직선이 차량의 벨트 라인을 따라 다른 컬러의 차체에 병합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5-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GLS-선택-사양-뒷좌석-일등석-시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60" alt="사진5-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선택 사양 - 뒷좌석 일등석 시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5-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GLS-선택-사양-뒷좌석-일등석-시트.jpg" width="800" height="384" /></a></p>
<p><strong>확실한 스타일링과 럭셔리를 선보이는 실내 디자인</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의 인테리어는 최고급 소재와 장인정신을 엿볼 수 있는 디테일로 더욱 우아해졌다.</p>
<p>더 뉴 마이바흐 GLS의 실내에는 디지뇨 가죽 패키지(Designo leather package)가 기본으로 적용됐다. 시트 뿐만 아니라, 루프라이너에까지 적용된 최고급 나파 가죽은 한층 고급스러운 미감을 부여하며 마이바흐 GLS와 함께하는 여정을 우아하고, 편안하게 만든다. 전면에는 나파 가죽과 우드 소재의 새로운 스티어링 휠과 두 개의 12.3인치 대형 스크린이 자리하고 있다. 디지뇨 고광택 블랙 피아노 라커 트림(designo high-gloss black flowing lines piano lacquer)과 크롬으로 장식된 송풍구는 실내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 올리며, 센터 콘솔에는 마이바흐 엠블럼이 각인된 두 개의 견고한 가죽 커버 손잡이가 자리한다.</p>
<p>디지털 측면에서도 차별화를 이뤘다. 더 뉴 마이바흐 GLS에는 마이바흐 클래식(Maybach Classic) 모드가 추가된 메르세데스-마이바흐 전용 MBUX가 탑재됐다. 마이바흐 클래식 모드에서는 전체적인 분위기가 진한 파란색으로 어두워지며, 숫자, 바늘 및 베젤은 로제 골드 색상으로 제공된다. 시동을 켰을 때 계기반과 미디어 디스플레에는 마이바흐 로고가 나타나며 탑승객을 환영한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7-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GLS-선택-사양-뒷좌석-일등석-시트.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62" alt="사진7-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선택 사양 - 뒷좌석 일등석 시트)"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사진7-더-뉴-메르세데스-마이바흐-GLS-선택-사양-뒷좌석-일등석-시트.jpg" width="800" height="450" /></a></p>
<p><strong>최상의 편안함을 전달하는 뒷좌석</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GLS의 넉넉한 차체를 기반으로 S-클래스 세단보다 편안하고 차별화된 뒷좌석 공간을 제공한다.</p>
<p>총 3,135mm의 휠베이스를 자랑하는 더 뉴 마이바흐 GLS의 뒷좌석 레그룸은 1,103mm에 달하며 앞 좌석을 쇼퍼 위치로 옮길 시 최대 1,340mm의 레그룸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기존 GLS보다 120mm가량 더 뒤에 위치한 2열 독립시트는 이동 중 개인 사무실 또는 휴식 공간으로서의 역할에 충분한 공간적 여유를 자랑한다. 여기에 S-클래스 대비 각각 25cm, 28cm 높은 앞, 뒷좌석은 전자식 러닝 보드와 함께 보다 편리한 승하차를 지원한다.</p>
<p>최고급 나파 가죽으로 마감된 뒷좌석 독립 이크제큐티브 시트는 전동 리클라이닝 기능과 온도 조절식 마사지 프로그램이 기본 탑재되었으며, 전자식 파노라믹 슬라이딩 선루프 및 롤러형 선블라인드가 포함돼 최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특히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뒷좌석 일등석 시트의 경우, 휴식 또는 업무용에도 최적화된 공간을 자랑한다.</p>
<p>또한, 더 뉴 마이바흐 GLS에는 뒷좌석 탑승객을 위해 최상급 편의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됐다. 뒷좌석 탑승객은 두 개의 11.6인치 풀 HD 터치스크린이 포함된 MBUX 리어 시트 엔터테인먼트 시스템(MBUX Rear Seat Entertainment System)으로 영화, 음악을 재생하거나 웹 서핑을 즐길 수 있다. 최상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두 개의 메르세데스-벤츠 블루투스® 헤드셋과 시스템을 조작할 수 있는 태블릿이 함께 제공된다. 이밖에 탑승자의 기분과 취향에 따라 차량 내의 온도, 앰비언트 라이트, 마사지 기능 등을 유기적으로 조절해 최적의 환경을 제공하는 에너자이징 패키지 플러스, 운전자의 상태를 파악하고 알맞은 웰니스 프로그램을 추천해주는 에너자이징 코치(ENGERGIZING COACH), 시트는 물론, 팔걸이와 도어 패널 등에도 온열 기능이 제공되는 열선 컴포트 패키지(Warmth Comfort package)가 포함된다.</p>
<p>차별화된 편안함은 청각으로도 경험할 수 있다. 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에는 외부로부터 소음을 상쇄하는 어쿠스틱 컴포트 패키지(Acoustic Comfort Package)가 함께 탑재돼 뛰어난 NVH 성능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차량에 기본사양으로 탑재된 부메스터® 하이엔드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Burmester® high-end 3D surround sound system)의 성능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부메스터® 하이엔드 3D 서라운드 사운드 시스템은 26개의 고성능 스피커와 24개의 증폭기 채널로 구성되어 차량 내에서도 콘서트홀과 같은 깊고 풍부한 음향을 즐길 수 있다.</p>
<p><strong>파워풀한 성능과 효율성까지 구현한 전용 파워트레인 및 최적의 승차감을 제공하는 서스펜션</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은 강력하고, 효율성이 뛰어난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차체에 걸맞은 강력한 퍼포먼스를 발휘한다.</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에 탑재된 4리터 V형 8기통 M177 가솔린 엔진은 마이바흐를 위해 단독 개발돼 최고 출력 557 마력, 최대 토크 74.4kg.m에 달하는 퍼포먼스를 발휘한다. 추가적으로 통합 스타터 제너레이터와 48볼트 전기 시스템이 포함돼 필요시 추가적인 22 마력의 출력과 25.5kg.m의 토크를 지원하며 효율적인 연료 소비를 돕는다.</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에 탑재된 9G-TRONIC 자동변속기는 엔진 회전 속도를 크게 낮춰 쾌적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전자식으로 제어되는 멀티 플레이트 클러치가 적용된 트랜스퍼 케이스도 기본으로 장착되어 구동 토크를 0%에서 100%까지 가변적으로 설정할 수 있다.</p>
<p>더 뉴 마이바흐 GLS에는 뒷좌석 탑승자들의 편안함에 한층 더 주안점을 둔 쇼퍼(chauffeur) 전용 모드인 ‘마이바흐 드라이브 프로그램(Maybach drive program)’이 탑재되어 있다. 해당 모드로 주행 시 변속기는 부드러운 주행을 위해 기어 변속을 최소화하며, 가속은 일정한 수준으로 유지돼 흔들림 없는 승차감을 제공한다.</p>
<p>나아가, 모래사장과 같은 지형에서의 탈출을 더욱 쉽게 도와 주는 ‘리커버리(Recovery)’ 기능이 추가된 E-액티브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E-ACTIVE BODY CONTROL)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돼 롤링, 피칭 및 리프팅 현상을 억제하고 각 휠의 스프링과 댐핑력을 개별적으로 제어하여 한층 더 안락한 승차감을 제공한다.</p>
<p><strong>최고급 SUV에 걸맞은 주행 보조 시스템 및 편의 기능</strong></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는 메르세데스-벤츠의 다양한 차세대 주행 보조 시스템과 차별화된 편의 및 안전 사양을 적용해 최고급 SUV 모델로서의 면모를 갖췄다.</p>
<p>더 뉴 메르세데스-마이바흐 GLS 600 4MATIC에는 최신 버전의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 플러스(Driving Assistant Package Plus)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액티브 속도 제한 어시스트(Active Speed Limit Assist), 경로 기반 속도 조절 기능(Route-based speed adaptation), 액티브 디스턴스 어시스트 디스트로닉(Active Distance Assist DISTRONIC), 프리-세이프® 임펄스 사이드(PRE-SAFE® Impulse side) 등 첨단 주행 보조 시스템은 목적지에 더욱 편안하고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증강 현실(AR) 내비게이션과 헤드업 디스플레이(HUD)를 통해 효과적인 경로 안내와 직관적인 운전 경험을 제공한다.</p>
<p>이 외에도 와이퍼 작동 방향에 맞춰 와이퍼에 결합된 분사구에서 워셔액을 분무해 운전자의 시야를 가리지 않고 앞 유리를 깨끗하게 세척하는 매직 비전 컨트롤(MAGIC VISION CONTROL)이 탑재됐다. 해당 시스템은 워셔액 보관통, 호스와 와이퍼 날에 열선 기능이 내장돼 있어 동절기에 눈이 와이퍼 블레이드에 얼어붙는 것을 방지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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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노삼성자동차, 파워풀하고 4WD의 안정성 갖춘 NEW QM6 dCi 출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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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Wed, 03 Mar 2021 02:12:15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 Model]]></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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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아웃도어 시즌에 맞춰 파워풀하고 4WD의 안정성을 갖춘 NEW QM6 dCi 모델을 3월 1일 출시한다. 지난해 11월 감각적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한 NEW QM6 GDe와 LPe 런칭에 이은 출시로 독보적인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동급 최고수준의 정숙성부터 최상의 경제성, 파워풀한 주행성능까지 다양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 위해 가솔린부터 LPG, 디젤까지 모든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준비했다. NEW QM6 dCi는 184마력의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NEW-QM6-dCi_03.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56" alt="NEW QM6 dCi_03"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NEW-QM6-dCi_03.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시뇨라)가 아웃도어 시즌에 맞춰 파워풀하고 4WD의 안정성을 갖춘 NEW QM6 dCi 모델을 3월 1일 출시한다.</p>
<p>지난해 11월 감각적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한 NEW QM6 GDe와 LPe 런칭에 이은 출시로 독보적인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완성했다. 동급 최고수준의 정숙성부터 최상의 경제성, 파워풀한 주행성능까지 다양한 소비자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 위해 가솔린부터 LPG, 디젤까지 모든 파워트레인 라인업을 준비했다.</p>
<p>NEW QM6 dCi는 184마력의 파워풀한 출력을 자랑하며, 1,750rpm~3,500rpm의 구간에서 최대토크 38.7kg.m의 힘을 발휘한다. 1,750의 낮은 rpm 구간부터 최대토크가 구현될 뿐만 아니라 구현되는 rpm의 영역대가 넓기 때문에 뛰어난 응답성과 가속성능을 지속적으로 느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최대 토크 rpm 구간은 경쟁모델 대비 750 rpm 넓은데, 따라서 중/저속 구간이 많은 도심에서 우수한 역량을 발휘하는 것이 특징이다.</p>
<p>이처럼 파워풀하고 민첩한 주행성능 외에도 NEW QM6 dCi는 4WD를 통해 빗길이나 눈길 등 어떠한 도로환경에서도 보다 안전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4WD는 오랫동안 검증된 닛산 테크놀로지인 ALL MODE 4X4-i를 적용했으며, 운전자의 주행 의도 및 차량 선회 조건에 따라 모든 바퀴에 적절히 토크를 배분해 눈, 비, 험로 등 모든 주행 조건에서 최상의 마찰력을 유지해 보다 안정적인 운행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ALL MODE 4X4-i는 2WD, AUTO, 4WD LOCK의 세 가지 모드를 제공해 4WD의 안정적인 주행과 2WD의 효율적인 연비를 모두 제공한다.</p>
<p>NEW QM6 dCi가 디젤 엔진 특유의 파워풀하고 민첩한 주행 성능에 초점을 맞춘 SUV 모델인 만큼, 선택과 집중의 전략으로 변화를 꾀했다. 기존 1.7 dCi 2WD 와 2.0 dCi 4WD였던 2개의 디젤 엔진라인업을 2.0 dCi 4WD 한 개로 축소했다. 트림 또한, 기존 RE, RE Signature, PREMIERE 세 종류에서 주요트림인 RE와 최고급트림인 PREMIERE 2종류로 트림 수를 줄여 dCi의 장점을 더욱 살리고자 했다.</p>
<p>특히, 이번에 출시하는 NEW QM6 dCi는 2021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강화된 디젤 배출가스 기준인 Euro6D를 충족했다. 질소산화물 배출량이 실제도로주행 기준 기존 168mg/km에서 114mg/km으로 줄여야 하는 강력한 디젤배출가스 규제를 충족하기 위해 SCR(선택적 촉매 환원) 시스템을 강화했다.</p>
<p>마지막으로 가솔린 및 LPG 모델에는 없는 디젤 파워트레인에만 해당되는 추가된 사양이다. 경사로 저속주행장치(HDC)인데, 급경사의 도로를 저속으로 내려가고자 할 경우, 브레이크 페달 등을 조작하지 않고 차량을 저속으로 주행할 수 있도록 감속시켜주는 장치이다. 이 기능은 차량 속도 5~30km/h에서 작동된다.</p>
<p>뿐만 아니라, NEW QM6 dCi는 정숙성 문제 해결을 위해 대폭적인 흡차음재를 적용했다. 소음과 진동이 발생하기 쉬운 펜더, 대시, 서브프레임부시, 엔진배기히트 실드에 흡차음재를 보강해 디젤 엔진 특유의 소음을 보완했다.</p>
<p>NEW QM6 dCi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개소세 3.5% 적용 기준) RE 트림은 3,466만원으로 20년형 대비 ▲LED PURE VISION 헤드램프 ▲동승석 원터치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HDC)가 기본 추가 적용되었으며, 프리미에르 트림은 4,055만원으로 RE 트림에 추가된 사양 외에 ▲Full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다이내믹 턴 시그널이 추가되었다.</p>
<p>김태준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은 “검증된 파워트레인 기술력으로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의 기회와 최대의 만족으로 제공하고자하는 르노삼성자동차의 노력이 지난해 2020년 LPG 전체 판매 1위로 검증되었다”며, “이번에 출시한 NEW QM6 dCi를 통해서도 다시 한번 정통 SUV의 파워풀하고 민첩한 주행성능을 입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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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1 올해의 차’, 르노삼성 XM3,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소형 SUV 2관왕, ZOE 올해의 전기차 수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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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www.motorian.kr/?p=98051#comments</comments>
		<pubDate>Wed, 03 Mar 2021 02:03:27 +0000</pubDate>
		<dc:creator><![CDATA[박기돈]]></dc:creator>
				<category><![CDATA[News]]></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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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 시뇨라)는 22일, 포천 레이스웨이에서 진행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21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자사의 소형 SUV ‘XM3’와 전기차 세단 ‘르노 조에’가 12개 부문 중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날 XM3는 ‘올해의 소형 SUV’와 ‘올해의 디자인’ 등 총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르노 조에는 ‘올해의 전기차 세단’(해치백 포함)에서 수상했다. XM3는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프리미엄 디자인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XM3_01.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53" alt="XM3_01"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XM3_01.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도미닉 시뇨라)는 22일, 포천 레이스웨이에서 진행된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의 ‘2021 올해의 차’ 시상식에서 자사의 소형 SUV ‘XM3’와 전기차 세단 ‘르노 조에’가 12개 부문 중 총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밝혔다.</p>
<p>이날 XM3는 ‘올해의 소형 SUV’와 ‘올해의 디자인’ 등 총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르노 조에는 ‘올해의 전기차 세단’(해치백 포함)에서 수상했다.</p>
<p>XM3는 르노삼성자동차가 국내 브랜드 최초로 선보인 프리미엄 디자인 SUV로서, SUV와 세단의 매력을 완벽하게 결합한 스타일링으로 지금까지 없던 새로운 시장을 이끌고 있다. 특히, 기존 수입차 브랜드에서만 볼 수 있던 쿠페 스타일의 디자인을 국내 브랜드 최초로 대중화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p>
<p>XM3는 작년 3월 출시 이후 4개월 연속 월 5,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출시 후 3개월간 판매대수는 16,922대, 4개월간 22,252대의 누적 판매대수를 기록한 바 있다. 이는 출시 후 초기 4개월 누적 판매대수 기준 역대 국내 소형 SUV 가운데 최다 판매대수다.</p>
<p>구매 고객의 절반 이상이 세단과 SUV의 매력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특유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XM3 선택 이유로 꼽았으며, 디자인에 이어 TCe260 엔진의 뛰어난 주행성능을 구매요인으로 꼽았다.</p>
<p><a href="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Renault_ZOE_02.jpg"><img class="aligncenter size-full wp-image-98052" alt="??????????????????????????????????????????????????????" src="http://www.motorian.kr/wp-content/uploads/2021/03/Renault_ZOE_02.jpg" width="800" height="450" /></a></p>
<p>르노 조에는 베스트셀러 전기차로 2020년 100,657대의 판매대수를 기록하며 유럽 EV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팔린 모델에 이름을 올렸다. 르노 조에는 2012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 3세대에 이르는 동안 급격한 변화보다는 다기능성과 품질안정성 등 ‘실용주의 모빌리티’의 즐거움을 제공하는데 집중해왔다. 특히, 2012년 출시 이후 충전과정을 비롯해 ‘화재발생 제로’를 기록 중인 뛰어난 안전성은 부분은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한층 높여주고 있다.</p>
<p>르노 조에는 3개의 트림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젠(ZEN) 3,995만원 ▲인텐스 에코(INTENS ECO) 4,245만원 ▲인텐스(INTENS) 4,395만원이다. 환경부의 국고 보조금 702만원과 지자체별 추가 보조금 적용 시 서울시의 경우 최저 2,942만원에 구매가 가능하다.</p>
<p>르노삼성자동차 김태준 영업본부장은 “2021년을 올해의 차 3관왕이라는 소식과 함께 하게 되어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새로운 희망과 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올 한 해 고객들에게 1등 품질과 신뢰로 보답하는 르노삼성자동차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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